[ { "idx": 0,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밀줄 친 표현 중, 문맥상 비슷한 의미를 가진 쌍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기가 차서 할 말을 잃었다. 기가 막혀 할 말을 잃었다.", "2. 마음에 드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마음에 차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3. 철수는 아직도 철이 들지 않았다. 철수는 아직도 철이 나지 않았다.", "4. 고향 마을은 여전히 내 눈에 익었다. 고향 마을은 여전히 내 눈에 남았다.", "5. 자식이 하는 일이 안되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다. 자식이 하는 일이 못되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다." ], "label": 4 }, { "idx": 1,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c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도깨비는 부잣집 문 앞에서 둘째 아들을 세워놓고, \"여보게, 자네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게. 나는 들어가서 딸의 혼을 꾀어 올 테니.\" 하고는 그 집으로 들어갔다. 둘째 아들이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도깨비가 금방 나왔다. \"딸의 혼은 어떻게 했는가?\" \"지금 이렇게 손에 꼭 쥐고 있지 않은가?\"", "choices": [ "1. (a)에서는 (b)에서처럼 주어 '자네는'을 생략할 수 있다.", "2. (b)의 '딸의 혼' 앞에 a의 '여보게'를 넣을 수 있다.", "3. (b)의 '어떻게'와 (c)의 '이렇게'는 부사어이다.", "4. (c)의 '손에'는 (a)의 '여기서'로 대신 나타낼 수 있다.", "5. (c)에서 생략된 목적어는 (b)의 '딸의 혼'이다." ], "label": 4 }, { "idx": 2,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3-3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심리학자 프로이트는 신경증 환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의식하고 있는 것은 심리 과정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할 뿐이고, 의식의 뒤에 감추어진 거대한 무의식의 세계가 우리의 생각 및 행동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프로이트는 우리의 수많은 행동, 느낌, 생각 중 우연인 것처럼 보이는 것들도 사실은 무의식이 작용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보았다. 예를 들어, 깜빡 잊고 물건을 <ㄱ>놓고 온다든지, 말실수를 하는 것까지도 우연이 아니라 그런 행동과 관련된 무언가가 무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n 프로이트는 인간의 심적 구조를 이루는 세 가지 요소로 '이드(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를 들었으며, 이 요소들 간의 역동적 관계를 설명하였다.\n 프로이트가 발견한 무의식은 본능적 욕구와 관련되는데, 전적으로 무의식의 지배틀 받는 '이드'는 이 본능적 욕구의 중심 축을 이룬다. 내적· 외적인 요인에 의해 본능적 욕구가 자극을 받으면, '이드'는 이를 즉각적으로 충족시키려 한다. 현실적인 제한이나 미래의 결과에 상관없이 즉각적인 쾌락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이드'는 '쾌락의 원칙'을 따른다고 할 수 있다. 욕구의 즉각적인 충족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 '이드'는 욕구의 대상을 머릿속으로 상상함으로써, 그 심상을 통하여 내적 긴장을 풀려고 한다. 프로이트는 꿈이나 환각, 백일몽 등을 그 예로 들고, 꿈의 경우 드러난 내용(꾼 꿈)은 잠재적 사고(무의식)의 변형된 표현이라고 설명했다.\n '자아'는 '이드'로부터 갈라져 나온 것으로, 현실과의 접촉을 통하여 현실적인 방법으로 본능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능을 한다. '자아'는 현실에서 용납될 수 있는 방법을 통하여 욕구의 충족을 추구하거나 현실 상황을 고려하여 욕구의 충족을 지연 시키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욕구를 억제하기도 한다. 따라서 '자아'는 '현실의 원칙'을 따른다고 볼 수 있다.\n 프로이트에 의하면 '이드'와 '자아'는 주로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관여한다. 하지만 '자아'로부터 갈라져 나온 '초자아'는 부모나 사회의 도덕규범이나 가치가 성장 과정을 통하여 내면화되어 이루어지는 것으로, 우리의 마음속에서 행동의 도덕성을 관할하는 양심의 구실을 한다.\n 한편, '이드'와 '초자아'는 끊임없는 갈등상태에 있다. '자아'는 '이드'와 '초자아' 간의 갈등을 조정하는 한편, 현실을 고려하여 우리의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 프로이트는 '이드', '자아', '초자아' 사이의 조화가 유지되지 못하면 여러 가지 부적응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예를 들어 우리가 느끼는 불안감은, '이드'의 욕구가 강렬하여 '자아'가 이를 통제할 수 없을 때 느끼는 위협과 연관된다. 따라서 '자아'는 '이드'에 충동질당하고 '초자아'에 구속받고 현실에 부딪히면서 어떻게든 이 힘들의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n 프로이트의 관심은 이러한 상황에 있는 '자아'를 도와주는 것이었다. 프로이트는 '이드'와 '초자아' 사이의 과도한 긴장을 완화하고 '이드'를 의식의 세계로 끌어내어 '자아'를 변화시켜 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그는 심적 구조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삼아 '자아'를 확대하고 강화하는 것을 치료의 목표로 여겼다.", "question": "문맥적 의미가 (ㄱ)과 가장 유사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책상 위에 책을 놓고 집에 갔다.", "2. 나는 건강이 좋지 않아 일을 놓고 있다.", "3. 그는 세를 놓고 다달이 돈을 받는 사람이었다.", "4. 주사를 놓으려고 하자 아이는 마구 울기 시작했다.", "5. 동문회에서 학교 이전 문제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다." ], "label": 1 }, { "idx": 3,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3-3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사람들은 흔히 물질 그 자체가 고유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색깔은 물질에 비춰진 빛과 눈의 작용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색깔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빛과 눈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n <ㄱ>빛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 <ㄴ>가시광선, 적외선으로 나눌 수 있다. 자외선은 파장이 대략 400nm' 이하인 영역에, 가시광선은 400~700nm인 영역에, 그리고 적외선은 700nm 이상인 영역에 분포한다. 그런데 우리의 눈이 모든 파장의 빛을 감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감지할 수 있는 것은 가시광선 영역의 빛뿐이다.\n 한편 눈의 망막에 있는 시신경에는 원추세포와 간상세포라는 두 종류의 시세포가 분포하고 있다. 간상세포는 어두운 빛에 작용하여 물체의 명암만을 감지하지만, 원추세포는 태양빛과 같은 밝은 빛에 작용하여 물체의 명암과 함께 색깔을 감지한다. 원추세포에는 빨강을 감지하는 적원추세포, 파랑을 감지하는 정원추세포, 초록을 감지하는 녹원추세포가 있다.\n 이제 색깔이 어떻게 나타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물질이 색깔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우선 물질에 빛이 가해져야 한다. 어떤 물질에 빛이 가해지면 물질은 특정한 파장의 빛은 흡수하고 나머지 파장의 빛은 반사한다. 이 반사된 빛 중에서 가시광선 영역에 해당하는 빛이 시신경의 원추세포를 자극한다. 이 때 적·청·녹원추세포의 각각에 가해지는 자극의 정도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청·녹원추세포가 반응하는 정도도 다르다. 그 반응의 정도가 뇌에 전달되어 색깔을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특정한 파장의 빛이 녹원추세포를 거의 자극하지 않으면서 적원추세포와 정원추세포를 자극하면 자주색을, 청원추세포를 거의 자극하지 않으면서 적원추세포와 녹원추세포를 자극하면 노란색을, 세 원추세포를 균등하게 자극하면 흰색을 인식하게 된다.\n 그러면 왜 물질마다 색깔이 다른 것일까? 그 이유는 각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에서 찾을 수 있다.\n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는 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원자 속 전자들은 각각 다른 에너지 준위\"를 갖는다. 이 전자는 빛, 즉 에너지를 받게 되면 원래보다 에너지 준위가 높은 상태로 이동하여 들뜬 상태가 된다. 전자가 들뜬 상태가 되는 과정에서 원자는 자기에게 맞는 특정한 파장의 빛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반사한다. 그런데 원자마다 흡수하고 반사하는 빛의 파장은 각기 다르다. 따라서 물질마다 색깔이 다르게 되는 것이다.\n 그러면 반사되지 않고 물질의 원자에 흡수된 빛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일단 빛을 받아 들뜬 상태가 된 전자는 불안정하므로 안정을 찾기 위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간다. 이 과정에서 에너지 준위 차이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빛으로 방출한다. 이 때 방출되는 빚은 대부분 파장이 긴 적외선 영역의 빛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물질에서 일단 흡수된 빚은 다시 방출되더라도 우리의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이다.\n * nm : 나노미터. 1.nm=10억 분의 1미터.\n ** 에너지 준위 :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의 높고 낮음을 나타내는 값.", "question": "단어 사이의 관계가 (ㄱ)'빛' : (ㄴ)'가시광선'과 가장 유사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계절 : 봄", "2. 집 : 목수", "3. 음악 : 악기", "4. 시간 : 시계", "5. 온도계 : 피부" ], "label": 1 }, { "idx": 4,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3-50",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대부분의 단어는 둘 이상의 의미 요소가 복합된 언어 단위이다. 특히 이러한 의미 요소가 복합된 모습을 잘 보여 주는 것이 합성어나 파생어와 같은 복합어이다. 복합어가 형성될 때는, 어근들끼리 결합하거나(합성어) 어근에 접사가 결합하는 (파생어) 등, 형태 요소들의 결합도 함께 이루어진다.\n 그러므로 복합어의 경우 단어의 형성과 관련된 연구는 두 가지 방향에서 가능한데, 하나는 형태에서 출발하여 의미를 설명하는 형태 중심의 연구이고, 다른 하나는 의미에서 출발하여 형태를 설명하는 의미 중심의 연구이다. '산사람'을 예로 들어 볼 때, 형태 중심의 연구에서는 '산'과 '사람'이라는 형태가 결합하면서 어떻게 <산에서 사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게 되는가의 과정을 추론해 내는 데 초점을 두는 반면, 의미 중심의 연구에서는 <산에서 사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산'과 '사람'이 선택되어 일정한 순서로 결합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둔다.\n 그런데 단어의 형태가 그 단어의 의미를 항상 충분히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총잡이'는 <총을 잡는 사람>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총을 잘 쏘는 사람>을 의미하고, '구두닦이'는 단순히 <구두를 닦는 사람>을 의미한다기보다는 <구두를 닦 는 일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잘 쏘는>, <직업적으로> 등의 의미가 해당 단어를 구성하는 형태 중 그 어느 것에도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n 그렇다고 하여 <잘 쏘는> <직업적으로> 등의 의미가 단어 형성 과정에서 특별하게 주어졌다거나, 단어 형성이 이루어 진 이후에 주어진 결과라고 보기도 어렵다. 왜냐하면, 단어 형성의 관점에서 볼 때 단어는 새로운 형태를 먼저 만들고 여기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의미가 먼저 만들어지고 이를 표현할 형태가 나중에 선택된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n 이는 새로운 개념이나 의미를 언어로 표현할 필요성이 있을 때 특정 형태의 단어가 만들어짐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때밀이'라는 말은 < 튄를 미는 일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지칭하기 위해 '때, 밀-, -이'라는 형태들을 선택하고 결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결국, <때를 미는 일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는 '때밀이'라는 단어를 형성하기 이전에 이미 정해져 있던 것이며, 그래서 '때밀이'의 형태만으로는 그 의미를 정확하게 추론할 수 없는 것이다.\n 이처럼 단어의 형태가 그 의미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은 단어의 형태를 토대로 단어의 의미를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뜻한다. 즉, 단어의 의미에서 출발하여 형태를 설명하는 연구를 지향할 때 단어의 형태적 속성과 의미적 속성을 적절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의미가, (a) ~ (c)의 '-이'가 공통적으로 담고 있는 의미와 동일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손잡", "2. 품앗", "3. 글쓴", "4. 한해살", "5. 철판구" ], "label": 3 }, { "idx": 5,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6-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보기> 부사어는 주로 용언을 꾸며주어 그 의미를 분명히 해주는 문장성분이다. 부사어는 문장에서 위치 이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지만 자리를 바꿀 수 없는 경우도 있다.", "choices": [ "1. 그녀가 갑자기 일어났다.", "2. 과연 그분은 위대한 정치가군요.", "3. 내일은 만나는 것이 좋겠어요.", "4. 그 유명한 영화를 봐서 아쉬워요.", "5. 제발 비가 조금이라도 내리면 좋겠어요." ], "label": 4 }, { "idx": 6,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6-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혼동하기 쉬운 단어를 구별하여 사용한 예로 알맞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가 소리를 질렀다. 내가 아무리 말해도 그는 들은 도 하지 않았다.", "2. 벼가 한참 무성하게 자란다. 그는 한창 나를 노려보더니 돌아서 가 버렸다.", "3. 까닭인지 몰라 어리둥절하다. 이야기를 듣자 웬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4. 시금치를 맛깔스럽게 묻혀서 먹었다. 붓에 먹물을 듬뿍 무치고 글씨를 썼다.", "5. 둘 사이의 친분이 두껍다. 추워서 옷을 두텁게 입었다." ], "label": 1 }, { "idx": 7,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6-20",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세금이란 정부 또는 지방 정부가 수입을 얻기 위해 법률의 규정에 따라 직접적인 반대급부 없이 자연인이나 법인에게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이다. 즉, 세금은 정부가 사회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고 국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재를 공급하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가계나 기업의 소득을 가져가는 부의 강제 이전인 것이다.\n 납세자들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재정 활동, 즉각종공 공공 시설, 보건 의료, 복지 및 후생 등의 편익에 대해서 더 큰 혜택을 원한다. 그러나 공공 서비스 확충을 위하여 세금을 더 많이 내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n 역사적으로 볼 때 시민 혁명이나 민중 봉기 등의 배경에는 정부의 과다한 세금 징수도 하나의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에도 정부가 세금을 인상하여 어떤 재정 사업을 하려고 할 때, 국민들은 자신들에게 별로 혜택이 없거나 부당하다고 생각될 경우 납세 거부 운동을 펼치거나 정치적 선택으로 조세 저항을 표출하기도 한다. 그래서 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원활한 재정 활동을 위한 조세 정책에 골몰하고 있다.\n 경제학의 시조인 아담 스미스를 비롯한 많은 경제학자들이 제시하는 바람직한 조세 원칙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공평과 효율의 원칙이라 할 수 있다. 공평의 원칙이란 특권 계급을 인정하지 않고 국민은 누구나 자신의 능력에 따라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의미이고, 효율의 원칙이란 정부가 효율적인 제도로 세금을 과세해야 하며 납세자들로부터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징세해야 한다는 의미이다.\n 조세 원칙을 설명하려 할 때 프랑스 루이 14세 때의 재상 콜베르의 주장을 대표적으로 원용한다. 콜베르는 가장 바람직 한 조세의 원칙은 거위의 털을 뽑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즉, <ㄱ>거위가 소리를 가장 적게 지르게 하면서 털을 가장 많이 뽑는 것이 가장 훌륭한 조세 원칙이라는 것이다.\n 거위의 깃털을 뽑는 과정에서 거위를 함부로 다루면 거위는 소리를 지르거나 달아나 버릴 것이다. 동일한 세금을 거두더라도 납세자들이 세금을 내는 것 자체가 불편하지 않게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 어떤 거위도 차별하지 말고 공평하게 깃털을 뽑아야 한다. 이것은 모든 납세자들에게 공평한 과세를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신용 카드 영수증 복권 제도나 현금 카드 제도 등도 공평한 과세를 위해서이다.\n 더불어 거위 각각의 상태를 감안하여 깃털을 뽑아야 한다. 만일 약하고 병든 거위에게서 건강한 거위와 동일한 수의 깃털을 뽑게 되면 약하고 병든 거위들의 불평·불만이 생길 것이다. 더 나아가 거위의 깃털을 무리하게 뽑을 경우 거위는 죽고 결국에는 깃털을 생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question": "의미 관계가 (a) : (b)와 가장 유사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컴퓨터를 사용한 후에 반드시 전원을 꺼야 한다.", "2. 관객이 늘어남에 따라 극장이 점차 대형화되었다.", "3. 자전거 타이어는 여름에 팽창하고 겨울에 수축한다.", "4. 먼 바다에 나가기 위해서는 를 먼저 수리해야 한다.", "5. 얇게뜬 김은 부드럽고 맛이 좋아서 높은 값에 팔린다." ], "label": 3 }, { "idx": 8,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6-50",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늑대와 춤을」이라는 영화를 인디언 사회에서의 이름 붙이기를 보여준 작품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영화에서, 늑대와 춤을 추듯 노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마을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늑대와 춤을'이라고 하였다.\n 이러한 이름 붙이기는 너무 즉흥적으로 보이지만 한 공동체에서 그 구성원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라는 점에서는 우리의 이름 붙이기와 다를 바가 없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인디언들은 사건을 지시하는 문장을 곧바로 이름으로 사용하였고, 우리는 이를 명사형으로 바꿔 이름을 만든다는 것뿐이다.\n 고구려를 세운 사람은 '주몽'이었다. 주몽은 '활을 잘 쏘는 사람'에게 붙이는 이름이었다. 또한 백제 무왕의 어릴 적 이름은 '맛둥'이었다. 그는 선화공주를 데려와 결혼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장사치가 되었다. 마를 팔면서 노래를 부르고 다녔고, 선화공주를 데려올 계책을 성공시켰기 때문에 그에게 '맛등'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맛둥'은 '마를 파는 사람'이라는 의미였다. 지금이야 그런 이름을 짓논 사람은 없겠지만 우리 할아버지 세대만 해도 어떤 특성이 곧바로 이름이 되어 버린 경우가 자주 있었다. '돌쇠'는 '돌처럼 단단하게 생긴 사람'에게, '먹쇠'는 '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붙는 이름이었다. 결국 사람의 특성이나 역할을 그 이름으로 삼은 것은 작은 공동체에서 한 사람을 다른 사람과 구별 짓는 일이었다.\n 그러나 지금 인디언 사회에서 '늑대와 춤을'과 같은 이름을 찾기 힘든 것처럼, 공동체의 삶의 양식이 변하면 이에 따라 이름 붙이논 관습도 함께 변화를 겪게 된다. 우리의 경우는 어떤가? 우리 주변에는 '주몽', '맛둥', '돌쇠', '먹쇠' 등과 같이 사람의 특성이나 역할을 표시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변화논 삶의 양식이 변하는 것과 깊은 관련을 맺는다. 유교적 전통 안에서 혈연으로 이루어진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 되면서, 이름은 서열을 나타내는 중요한 징표가 되기도 하였다. 처음 만난 친척도 그 이름만 들으면 그 사람과의 서열 관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항렬을 정해 이름자를 정하는 것도 우리의 전통이 <ㄱ>되었다. '철수', '민수', '영수' 등과 같은 예의 이름이 많은 것은 이러한 사회에서는 그 사람의 특징이나 역할과 상관없이 서열을 표시하는 글자를 중심으로 이름을 지었기 때문이다.\n 그러나 이런 이름 붙이기는 서구적인 문화 양식이 자리 잡아 가면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한편에서는 서열에 따른 이름 붙이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름의 미적인 측면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초롱', '아름', '어진' 등 고유어 이름이 확산되는 것도 이름의 양식을 변화시키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양상은 서구식 발음 구조가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로마자 표기의 단순화를 고려해 발음을 단순화하고, 받침이 없는 단어를 선호하며, 받침이 있더라도 'ㄱ, ㅂ'보다는 'ㄴ, ㅁ' 등을 선호하는 점이 이를 잘 보여준 예라 할 수 있다.", "question": "의미상 (ㄱ)과 유사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요즘은 사업이 그럭저럭 되고 있다.", "2. 그에게 그녀는 삶의 목표가 되었다.", "3. 우리 국토의 대부분은 산으로 되어 있다.", "4. 이 안에 찬성하는 사람이 50명이 되었다.", "5. 되지 않는 소리 하지 말고 일이나 열심히 해라." ], "label": 2 }, { "idx": 9,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낱말의 합성 과정을 바르게 이해한 것은?", "paragraph": "<보기> 낱말은 합성어로 형성되는 과정에서 그 형태나 본래의 의미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n [예] ㄱ. 농부들이 논밭(논 +밭)에서 열심히 일한다.\n ㄴ. 해와 달이 된 오누이(오빠 +누이) 이야기를 읽었다.\n ㄷ. 교실 안팎(안+밖)을 가리지 않고 깨끗이 청소했다.\n ㄹ. 내 동생은 공부는 안 하고 밤낮(밤 + 낮) 놀기만 한다.\n ㅁ. 어머니께서 반짇고리(바느질+고리)에 바늘을 넣으셨다.", "choices": [ "1. ㄱ / 형태: 바뀜 / 의미: 바뀌지 않음", "2. ㄴ / 형태: 바뀌지 않음 / 의미: 바뀌지 않음", "3. ㄷ / 형태: 바뀌지 않음 / 의미: 바뀜", "4. ㄹ / 형태: 바뀌지 않음 / 의미: 바뀜 .", "5. ㅁ / 형태: 바뀜 / 의미: 바뀜" ], "label": 4 }, { "idx": 10,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조하여 '서술어의 자릿수'를 판단한 것 중, 옳 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문장 속에서 서술어가 꼭 필요로 하는 성분의 개수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성분에는 주어, 목적어, 보어, 그리고 필수적 부사어가 있다. \n <주어>그녀는 <서술어>예쁘다. → 한 자리 서술어 \n <주어>새가 <부사어>빨리 <서술어>날아간다. → 한 자리 서술어 \n <주어>그는 <목적어>연극을 <서술어>보았다. → 두 자리 서술어 \n <주어>물이 <보어>얼음이 <서술어>되었다. → 두 자리 서술어 \n <주어>철수는 <필수적 부사어>부모님께 <목적어>선물을 <서술어>드렸다. → 세 자리 서술어", "choices": [ "1. 아지랑이가 모락모락 피어올랐다. → 한 자리 서술어", "2. 그 소년이 무지개를 바라보았다. → 두 자리 서술어", "3. 내 동생은 거짓말쟁이가 아니다. → 두 자리 서술어", "4. 영국의 날씨는 한국과 다르다. → 세 자리 서술어", "5. 그가 나에게 친절을 베풀었다. → 세 자리 서술어" ], "label": 4 }, { "idx": 11, "data_src": "NUAT(HS1)", "num_id": "2007-11-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설명하였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우리말에서 복수를 표시하는 접미사에는 '-들', -희', '-네'가 있다.\n ·-들: 여러 품사 뒤에 붙어서 복수 표시를 한다. \n·-희: '저'와 '너' 뒤에 붙어서 두 대명사를 복수형으로 만든다.\n ·-네: 일부 명사 뒤에 붙어서 무리나 집안, 가족을 나타낸다. \n <보기2> ㄱ. 어서 오너라.\n ㄴ. 그럼 즐겁게 놀게.\n ㄷ. 천천히 먹어 보아라.\n ㄹ. 너도 그 안건에 동의했다.\n ㅁ. 어제 순희에서 전갈이 왔어요.", "choices": [ "1. ㄱ처럼 '-들'을 부사에 붙여 쓸 수 있어.", "2. ㄴ처럼 '-들'이 문장 종결 어미에 놓일 수 있어.", "3. ㄷ의 '-들'의 자리를 옮겨 '천천히'에 붙여 쓸 수 있어.", "4. ㄹ의 '너희'를 '너희들'로 바꾸어 쓸 수도 있어.", "5. ㅁ의 '순희네' 뒤에 다시'-들'을 붙여 쓸 수 있어." ], "label": 5 }, { "idx": 12, "data_src": "NUAT(HS1)", "num_id": "2008-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접미사 '-보'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의 예 \n 꾀보/드림보/털보/먹보/울보/뚱뚱보 \n ▶ 접미사 '-쟁이'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의 예 \n 멋쟁이/고집쟁이/욕심쟁이/심술쟁이/말썽쟁이/변덕쟁이 \n ▶ 접미사 '-꾸러기'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의 예 \n 욕심꾸러기/장난꾸러기/심술꾸러기/말썽꾸러기/뎐덕꾸러기", "choices": [ "1. <보기>의 접미사 모두 부정적인 의미를 덧붙여 준다.", "2. '-쟁이'와 '-꾸러기'를 바꾸어 쓸 수 있는 경우가 있다.", "3. '-보'는 -쟁이'나 '-꾸러기'와 달리 품사를 바꾸기도 한다.\"", "4. <보기>에 제시된 단어들은 대상이 지닌 속성을 강조할 때 쓰인다.", "5. <보기>의 접미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은 사람을 지칭할 때 쓰인다." ], "label": 1 }, { "idx": 13, "data_src": "NUAT(HS1)", "num_id": "2008-03-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받침이 있는 말의 표준 발음에 대한 규정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할 때 밑줄 친 부분의 발음이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제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 \n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 소 리로 옮겨 발음한다.", "choices": [ "1. 밭을[바츨] 갈고", "2. 빚이[비시] 많아서", "3. 솥뚜껑[뚜껑] 열고", "4. 무릎을[무르블] 꿇고", "5. 부엌에서[부어게서] 설거지를 하고" ], "label": 3 }, { "idx": 14, "data_src": "NUAT(HS1)", "num_id": "2008-06-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접사는 단어의 어근에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는 형식 형태소이다. 이러한 접사가 결합하면 본래 단어의 의미가 한정되거나 새로운 의미가 부가되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단어를 파생어라 한다. 파생어는 본래 단어의 품사가 변화되는 경우와 품사가 변화되지 않는 경우로 나뉜다. [예]\n ○깊-('깊다'의 어근) + -이(접사) = 깊이(형용사 → 명사) \n ○덧-(접사) + 신(어근) = 덧신(명사 → 명사)", "choices": [ "1. 개떡", "2. 덮개", "3. 들꽃", "4. 밤길", "5. 하늘" ], "label": 2 }, { "idx": 15, "data_src": "NUAT(HS1)", "num_id": "2008-09-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문맥에 맞는 어휘를 잘못 선택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여론이 안 좋으니 일단 상황을 (관망 / (조망)) 해 봅시다.", "2. 나는 그 사업가의 사기 ((행각) / 행색)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자 한다.", "3.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 / 전승)하는 역할을 합시다.", "4. 그는 부모의 유산을 낭비하여 가난뱅이로 ((전락) / 타락)하고 말았다.", "5. 낡기는 하였지만 (수리 / (수선)) 만 잘하면 이 바지도 새것같이 될 수 있겠다." ], "label": 1 }, { "idx": 16, "data_src": "NUAT(HS1)", "num_id": "2008-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수업 시간에 다음과 같은 과제를 수행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선생님 : 한 문장이 두 가지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표현 을 중의적 표현이라 합니다. 일상에서 이러한 표현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모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 문장들은 중의적 표현인데, 중의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보도록 합시다. \n (ㄱ) 저 배 좀 봐라.\n (ㄴ) 철수와 영희는 결혼했다.\n (ㄷ) 아름다운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n (ㄹ) 남편은 나보다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n (ㅁ) 교실에는 동수의 그림이 걸려 있다.\n 학생: ", "choices": [ "1. (ㄱ)은 '배' 앞에 '먹음직스러운' 같은 수식어를 추가하면 중의 성이 해소됩니다.", "2. (ㄴ)은 '철수와'는 '철수는'으로, '영희는'은 '영희와'로 바꾸면 중의성이 해소됩니다.", "3. (ㄷ)은 '그녀의'를 문장의 맨 앞으로 보내면 중의성이 해소됩니다.", "4. (ㄹ)은 '나보다'와 '드라마를'의 어순을 바꾸면 중의성이 해소됩니다.", "5. (ㅁ)은 '동수의'를 '동수가 그린'으로 바꾸면 중의성이 해소됩니다." ], "label": 4 }, { "idx": 17, "data_src": "NUAT(HS1)", "num_id": "2008-11-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관형격 조사 ' -의'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 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집(의) 밖에서 손님이 소리쳤다.\n ㄴ. 내 고향, 제 사정, 네 일\n ㄷ. 우리도 책임의 일부를 져야 할 것이다.", "choices": [ "1. '-의'를 생략할 때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있군.", "2. '-의'가 생략되더라도 체언의 역할은 달라지지 않는군.", "3. '-의'가 인칭 대명사 '나, 저, 너'와 결합하면 축약되는군.", "4. '-의'가 결합한 체언은 문장에서 관형어의 역할을 하는군.", "5. '-의'를 생략할 경우는 앞과 뒤의 체언이 의미상 동격일 때이군." ], "label": 5 }, { "idx": 18, "data_src": "NUAT(HS1)", "num_id": "2008-11-1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우리말에서는 뜻이 같으면서 형태가 다른 낱말들이 있을 때, 그 쓰임의 범위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면 모두 표준어로 삼고 있다. 가령, '신'과 '신발'은 쓰임의 범위가 비슷하므로 모두 표준어이다. 이를 가리켜 . '복수 표준어'라 한다.", "choices": [ "1. 천둥 / 우레", "2. 나귀 / 당나귀", "3. 옥수수 / 강냉이", "4. 자물쇠 / 자물통", "5. 선머슴 / 풋머슴" ], "label": 5 }, { "idx": 19,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3-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여행 감상문의 초고이다. 고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중학교 졸업식을 치른 다음 날 우리 가족은 여행을 떠났다.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을 때, 동생과 나는 국외로 나가자고 부모님을 졸랐다. <ㄱ>하여튼 부모님은 호화로운 국외 여행보다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여행을 원하셨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여행지를 국내로 <ㄴ>가정하였다. 시원하게 펼쳐진 시골 들녘을 대하니 마음이 평화로워졌다. 이것은 숨 막힐 것 같은 도시의 빌딩 숲을 <ㄷ>벗어나기 위해 얻은 첫 번째 기쁨이었다. 목적지로 이동하는 도중 우리는 점심을 먹기 위해 국숫집에 들렀는데, 그 곳 국수 맛은 내가 먹어 본 것 중에 최고였다. <ㄹ>여행은 지나온 과거를 반성하고 희망찬 미래 를 설계하는 행복한 시간이라는 말이 실감났다. 지금도 가끔 그 날 먹은 국수 맛을 <ㅁ>떠올려 보았다.", "choices": [ "1. (ㄱ)은 문장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하지만'으로 바꾼다.", "2. (ㄴ)은 단어가 잘못 사용되었으므로 '결정하였다'로 바꾼다.", "3. (ㄷ)은 호응을 고려하여 '벗어나면'으로 고친다.", "4. (ㄹ)은 글의 흐름상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삭제한다.", "5. (ㅁ)은 시간 표현의 자연스러움을 고려하여 '떠올리곤 한다'로 고친다." ], "label": 3 }, { "idx": 20,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조하여 <보기2>의 (a) ~ (f) 중, 가리키는 대상 이 같은 것끼리 묶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이', '그', '저'는 . 대상과 말하는 이, 듣는 이 사이의 거리에 따라 선택되는 단어이다. '이'는 말하는 이에게 좀 더 가까운 대상을, '그'는 말하는 이에게는 멀지만 듣는 이에게 가까운 대상을, 그리고 '저'는 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에게 멀리 떨어진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보기2> 영미: 이 책은 너무 따분해. 수철아, 그 책 다 읽었니? 수철: 이 책을 다 읽으려면 아직 멀었어. 그 책이 재미 없으면 저 책을 읽어 봐. 영미: 저 책은 이미 읽어 봤어.", "choices": [ "1. (a), (c)", "2. (a), (d)", "3. (b), (e)", "4. (b), (f)", "5. (c), (f)" ], "label": 2 }, { "idx": 21,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과제를 수행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과제: '오르다'가 들어간 예문을 찾아보고, 문장에 사용된 '오르다'를 유의어, 반의어로 정리해 보시오.", "choices": [ "1. 예문: 살이 오르다. 유의어: 찌다 반의어: 빠지다", "2. 예문: 차에 오르다. 유의어: 타다 반의어: 내리다", "3. 예문: 기세가 오르다. 유의어: 등등하다 반의어: 꺾이다", "4. 예문: 성적이 오르다. 유의어: 향상되다 반의어: 떨어지다", "5. 예문: 약 기운이 오르다. 유의어: 상승하다 반의어: 내려가다" ], "label": 5 }, { "idx": 22,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6-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를 근거로 할 때,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동조 「명사」\n 남의 주장에 자기의 의견을 일치시키거나 보조를 맞춤.\n ○방조 「명사」 「법률」\n 형법에서, 남의 범죄 수행에 편의를 주는 모든 행위.\n ○협조 「명사」\n 「1」 힘을 합하여 서로 조화를 이룸.\n 「2」 생각이나 이해가 대립되는 쌍방이 평온하게 상호 간의 문제를 협력하여 해결하려 함.", "choices": [ "1. 마을 사람들은 이장의 의견에 동조했다.", "2. 회사 발전을 위해 노사가 서로 방조해야 한다.", "3. 고개를 끄덕여 그에게 동조하는 태도를 보였다.", "4. 그는 그 사건을 방조한 혐의로 전국에 수배되었다.", "5. 업무 추진을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하게 협조해야 한다." ], "label": 2 }, { "idx": 23,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6-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보통 의식을 진행할 때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와 \"입학식을 시작합니다.\"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 중 어느 것이 바른 말인가? 엄밀히 말하면 둘 다 틀리지 않다.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입학식을 시작하겠다는 말하는 이의 의지가 들어있기 때문에 틀리지 않다. 그러나 '-겠-' 없이 \"입학식을 시작합니다.\"가 '-겠-'이 들어간 말보다 명확하고 간결해서 더 좋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겠-'을 시제 개념보다는 서법* 범주에 넣어 문장 안에서 어떤 용언의 어간과 어미 사이에서 추측, 의지, 능력, 태도 등의 의미 기능을 갖는 것으로 파악하는 추세이다. 이 같은 '-겠-'을 어말어미 앞에 오는 어미라 하여 '선어말어미'라고 한다. (가) 내가 살다보니 별사람을 다 보군.\n (나) 그가 지금 떠나면 새벽에 도착하구나.\n (다) 이걸 너 혼자서 다할 수 있니?\n (라) 나는 커서 시인이 되어.\n (마) 너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게 좋어.\n 위 (가)~(마)는 '-겠-'의 정상적인 쓰임새를 다양하게 보인 예이다. 다음에 보이는 예문이 자연스러운지 어색한지, 어색하다면 어디가 어색한지 자세히 살펴보자.\n (바) 많이 응모해 주시기 바라습니다.\n (사) 2만 5천 원 되습니다.\n 위 (바)에 나타나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에서 '-겠-'은 말하는 이의 '의지'나 '희망'의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바라다'라는 말 자체가 '희망'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ㄱ>뜻이 중복되어 어색한 느낌을 준다. 여기서 '-겠-'은 군더더기에 불과하다. 이것은 마치 '희망하겠습니다', '원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의미 중복으로 인해 어울리지 않는 이치와 같다. 따라서 (바)의 경우는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해야 바른 말이다. (사)의 '되겠습니다' 경우는 물건 값을 물을 때 이처럼 대답하기도 하고, 2만 원에 5천 원을 더하면 얼마냐고 물을 때 이렇게 대답하는 사례가 있다. 이 말에서는 사실상 두 가지 경우 모두 '되겠습니다'란 말 자체가 군더더기이고 그냥 \"2만 5천 원 입니다.\"라고 하는 것이 간결하고 바른 말이다. 우리말을 자세히 살펴보면 '-겠-'이 들어가 말이 어색해지거나 군더더기가 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의식이나 일상생활에서 별 생각 없이 쓰고 있는 군더더기 표현을 버리고 명확하고 간결한 우리말을 사용해야 한다.\n * 서법(mood) : 문장의 내용에 대한 화자의 심적 태도를 나타내는 동사의 어형 변화", "question": "[A]에 쓰인 '-겠-'과 <보기>를 연결했을 때,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겠- 「어미」\n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6 '-으시-', '-었- , 뒤에 붙어) (다른 어미 앞에 붙어)\n (ㄱ) 미래의 일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어미.\n (ㄴ) 화자의 의지를 나타내는 어미.\n (ㄷ)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어미.\n (ㄹ) 완곡하게 말하는 태도를 나타내는 어미.\n (ㅁ) 헤아리거나 따져 보면 그렇게 된다는 뜻을 나타내는 어미.", "choices": [ "1. (가) -(ㄱ)", "2. (나) -(ㄴ)", "3. (다) - (ㄷ)", "4. (라) - (ㄹ)", "5. (마) - (ㅁ)" ], "label": 3 }, { "idx": 24,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6-1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보통 의식을 진행할 때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와 \"입학식을 시작합니다.\"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 중 어느 것이 바른 말인가? 엄밀히 말하면 둘 다 틀리지 않다.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입학식을 시작하겠다는 말하는 이의 의지가 들어있기 때문에 틀리지 않다. 그러나 '-겠-' 없이 \"입학식을 시작합니다.\"가 '-겠-'이 들어간 말보다 명확하고 간결해서 더 좋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겠-'을 시제 개념보다는 서법* 범주에 넣어 문장 안에서 어떤 용언의 어간과 어미 사이에서 추측, 의지, 능력, 태도 등의 의미 기능을 갖는 것으로 파악하는 추세이다. 이 같은 '-겠-'을 어말어미 앞에 오는 어미라 하여 '선어말어미'라고 한다. (가) 내가 살다보니 별사람을 다 보군.\n (나) 그가 지금 떠나면 새벽에 도착하구나.\n (다) 이걸 너 혼자서 다할 수 있니?\n (라) 나는 커서 시인이 되어.\n (마) 너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게 좋어.\n 위 (가)~(마)는 '-겠-'의 정상적인 쓰임새를 다양하게 보인 예이다. 다음에 보이는 예문이 자연스러운지 어색한지, 어색하다면 어디가 어색한지 자세히 살펴보자.\n (바) 많이 응모해 주시기 바라습니다.\n (사) 2만 5천 원 되습니다.\n 위 (바)에 나타나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에서 '-겠-'은 말하는 이의 '의지'나 '희망'의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바라다'라는 말 자체가 '희망'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ㄱ>뜻이 중복되어 어색한 느낌을 준다. 여기서 '-겠-'은 군더더기에 불과하다. 이것은 마치 '희망하겠습니다', '원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의미 중복으로 인해 어울리지 않는 이치와 같다. 따라서 (바)의 경우는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해야 바른 말이다. (사)의 '되겠습니다' 경우는 물건 값을 물을 때 이처럼 대답하기도 하고, 2만 원에 5천 원을 더하면 얼마냐고 물을 때 이렇게 대답하는 사례가 있다. 이 말에서는 사실상 두 가지 경우 모두 '되겠습니다'란 말 자체가 군더더기이고 그냥 \"2만 5천 원 입니다.\"라고 하는 것이 간결하고 바른 말이다. 우리말을 자세히 살펴보면 '-겠-'이 들어가 말이 어색해지거나 군더더기가 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의식이나 일상생활에서 별 생각 없이 쓰고 있는 군더더기 표현을 버리고 명확하고 간결한 우리말을 사용해야 한다.\n * 서법(mood) : 문장의 내용에 대한 화자의 심적 태도를 나타내는 동사의 어형 변화", "question":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우리는 방학 기간 동안 축구를 실컷 했다.", "2. 이 영화는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3. 겨울철에는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해야 한다.", "4. 그의 사상이 밖으로 표출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이다.", "5. 그는 열심히 공부에 열중하여 드디어 열매를 맺었다." ], "label": 2 }, { "idx": 25,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9-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은 '한-'의 사전 뜻풀이다. (a) ~ (c)에 해당하는 각각 의 용례를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1> (a) '큰'의 뜻을 나타냄\n (b) '같은'의 뜻을 나타냄\n (c) '한창인'의 뜻을 나타냄\n <보기2> ㄱ. 요즘은 한겨울이라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n ㄴ. 아들이 제대하자 어머니는 한걱정을 덜었다.\n ㄷ. 철수와 영희는 한마을에서 자라나 아주 친하다.\n ㄹ. 고이 자다가 한밤중에 느닷없이 날벼락을 맞는 격이군.", "choices": [ "1. (a) ㄱ, (b) ㄴ, (c) ㄷ, ㄹ", "2. (a) ㄱ, (b) ㄷ, (c) ㄴ, ㄹ", "3. (a) ㄴ, (b) ㄷ, (c) ㄱ, ㄹ", "4. (a) ㄴ, (b) ㄷ, ㄹ, (c) ㄱ", "5. (a) ㄷ, (b) ㄴ, ㄹ, (c) ㄱ" ], "label": 3 }, { "idx": 26,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읽고, <보기2>의 문장을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홑문장 :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씩만 이루어진 문장\n ○겹문장 :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이루어진 문장\n 안은 문장(안긴 문장) : 명사절, 서술절, 관형절, 부사절, 인용절 \n <이어진 문장>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 나열, 선택, 대조 관계 /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 원인, 조건, 의도, 양보 관계\n * 문장은 그 짜임새에 따라 내용의 논리성, 집약성, 명확성 등에 차이가 있다.\n <보기2> (가) (a) 나는 첫차를 탔다. 나는 새벽에 일어났다.\n (b) 나는 첫차를 탔다. 첫차는 4시 30분에 출발한다.\n (나) (a)' 나는 첫차를 타려고, 새벽에 일어났다.\n (b)' 나는 4시 30분에 출발하는 첫차를 탔다.", "choices": [ "1. (가)는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씩만 나타나는 홑문장 들이군.", "2. (나)의 (a)'는 홑문장과 홑문장이 '의도'의 관계에 의해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군.", "3. (나)의 (b)'는 부사어의 역할을 하는 홑문장을 안은 문장이군.", "4. (나)의 (a)'는 (가)의 (a)보다 내용의 논리적 관계가 훨씬 명확하게 드러나는 문장이군.", "5. (나)의 (b)'는 (가)의 (b)보다 전달하려는 내용을 집약적으로 표현한 문장이군." ], "label": 3 }, { "idx": 27, "data_src": "NUAT(HS1)", "num_id": "2009-11-0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타다'라는 단어가 사용된 문장의 예이다.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차례대로 타세요.\n ㄴ. 물마른 개울을 타고 산속 깊이 올랐다.\n ㄷ. 동네 아이들은 야밤을 닭서리를 했다.\n ㄹ. 착한 일을 한 덕분에 방송을 타게 됐다.\n ㅁ.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놀았다.", "choices": [ "1. ㄱ의 '타세요'는 문맥상 '~에 몸을 얹다'라는 의미를 지니므로 '승차하세요'로 바꾸어 써도 되겠군.", "2. ㄴ의 '타고'는 '연이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의 '타고'와 의미가 동일하군.", "3. ㄹ의 '타게'는 '전파 ' 따위에 실려 퍼지다'라는 뜻이겠군.", "4. ㄴ과 ㄷ을 보니, '타다'는 공간성을 가진 말이나 시간성을 가진 말 모두에 결합할 수 있군.", "5. ㄱ의 '타세요'는 교통수단을, ㅁ의 '타고'는 놀이기구를 이용한다는 의미이므로 뜻에 차이가 있군." ], "label": 2 }, { "idx": 28, "data_src": "NUAT(HS1)", "num_id": "2009-11-12",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내용을 근거로 <보기2>를 이해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물음표] 의심이나 물음을 나타낸다.\n (1) 직접 질문할 때 쓴다.\n (2) 반어나 수사 의문을 나타낼 때 쓴다.\n (3) 특정한 어구 또는 그 내용에 대하여 의심이나 빈정거림, 비웃음 등을 표시할 때, 또는 적절한 말을 쓰기 어려운 경우에 소괄호 안에 쓴다.\n 붙임1. 한 문장에서 몇 개의 선택적인 물음이 겹쳤을 때에는 맨 끝의 물음에만 쓰지만, 각각 독립된 물음인 경우에는 물음마다 쓴다.\n 붙임2. 의문형 어미로 끝나는 문장이라도 의문의 정도가 약할 때에는 물음표 대신 온점을 쓸 수도 있다.\n <보기2> #12. 복도\n 영희: <ㄱ>시험 잘 봤어?\n 철수: 응, 네가 정리해준 자료 덕분에 아주 잘 봤어. 고마워.\n 영희: 언어의 달인이 도와줬으니 당연하지. 그럼 뭔가 보답이 있어야겠지?\n 철수: <ㄴ>야, 친구끼리 그 정도 가지고 너무 생색내는 것 아니니?\n 영희: 그 정도라니, 넌 정말 은혜에 보답할 줄 모르는 애구나.\n 철수: 은혜라고? 먼저 도와주겠다고 할 때는 언제고, 너 참 <ㄷ>훌륭한(?) 애구나.\n 영희: 내 참, 기가 막혀서.\n 철수: 그래, 알았어. 뭐 먹을래? <ㄹ>햄버거야, 피자야?\n 영희: (화가 나서) 됐어! 에이 기분 나빠. 나 간다. (퇴장한다.)\n 철수: <ㅁ>내가 좀 심했나? 어쨌든 이러려고 한 것은 아닌데.", "choices": [ "1. (ㄱ)은 궁금한 것을 '철수'에게 직접 묻고 있으므로, (1)의 경우에 해당하겠군.", "2. (ㄴ)은 대답을 요구하는 질문이라기보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표현이므로, (2)의 경우에 해당하겠군.", "3. (ㄷ)은 친구에 대한 빈정거림, 비웃음을 표시하므로, (3)의 경우에 해당하겠군.", "4. (ㄹ)은 각각 독립된 물음이므로, '붙임1'과 같이 물음표를 물음마다 써야겠군.", "5. (ㅁ)은 혼잣말로 의문의 정도가 약하기 때문에 '붙임2'와 같이 온점을 사용할 수도 있겠군." ], "label": 4 }, { "idx": 29, "data_src": "NUAT(HS1)", "num_id": "2010-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의'의 앞말과 뒷말의 의미 관계를 잘못 파악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어머니 신발이 많이 낡았다. / [소유주와 소유물]", "2. 오늘 나 짝은 선행상을 받았다. / [속성과 대상]", "3. 이 일은 선생님 충고를 따라야겠다. / [주체와 행위]", "4. 졸업한 선배들에게 축하 박수를 보내자. / [목표와 수단]", "5. 우리 국민 절반이 축구 중계방송을 시청했다. / [전체와 부분]" ], "label": 2 }, { "idx": 30, "data_src": "NUAT(HS1)", "num_id": "2010-03-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할 때 발음이 바르게 된 것끼리 묶은 것은?", "paragraph": "<보기> ○ 음절의 끝소리는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이어질 때에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자음(대표음) 으로만 소리 난다. 다만 모음으로 시작되는 형식 형태소가 이어질 때에는 음절의 끝소리가 대표음으로 바뀌지 않고 뒤 음절의 첫소리가 된다.\n (예) 부엌 앞[부어갑], 부엌이[부어키]\n ○ 끝소리가 'ㄷ, ㅌ'인 형태소가 모음 'ㅣ'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와 만나면 'ㄷ, ㅌ'이 'ㅈ, ㅊ'으로 바뀐다.\n (예) 같이[가치], 굳이[구지]", "choices": [ "1. 가마솥을: [가마소틀] / 물받이: [물바지]", "2. 가마솥을: [가마소슬] / 물받이: [물바지]", "3. 가마솥을: [가마소츨] / 물받이: [물바지]", "4. 가마솥을: [가마소틀] / 물받이: [물바디]", "5. 가마솥을: [가마소츨] / 물받이: [물바디]" ], "label": 1 }, { "idx": 31, "data_src": "NUAT(HS1)", "num_id": "2010-06-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말과 의미가 가장 유사한 것은?", "paragraph": "<보기> 그 문제를 해결하니 후련하여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 ", "choices": [ "1. 빚을 완전히 갚으니 속이 아주 시원했다.", "2. 나는 밖으로 나와 시원한 바람을 쐬었다.", "3. 그는 공부는 물론이고 말주변도 시원치 않았다.", "4. 민수는 성격이 시원해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5. 적당히 맛이 든 김치 국물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다." ], "label": 1 }, { "idx": 32, "data_src": "NUAT(HS1)", "num_id": "2010-06-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에 대한 탐구 활동을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어간이 'ㅂ'으로 끝나는 용언에, 모음 어미 '-아/어'가 붙어 활용할 때, 어간의 'ㅂ'이\n A. 바뀌는 경우가 있다.\n (a) 어간에 '오'가 있고 어간이 1음절인 경우\n → '오'로 바뀐다.\n () 그 외의 경우는 → '우'로 바뀐다.\n B. 바뀌지 않는 경우가 있다. <보기2> ㄱ. 그들은 옷을 뒤집어 입고 있었다. ㄴ. 어머니를 도와 열심히 청소를 했다. ㄷ. 가을에는 단풍이 고와 경치가 좋다. ㄹ. 그의 성실한 자세가 미더워 보였다. ㅁ. 그녀는 옷을 얇게 입어 추워 보인다.", "choices": [ "1. ㄱ은 모음 어미 '-어' 앞에서 어간이 바뀌지 않았어.", "2. ㄴ은 모음 어미 '-아' 앞에서 어간이 바뀌는 경우야.", "3. ㄷ은 (a)에 해당하므로, 'ㅂ'이 '오'로 바뀌는 경우야.", "4. ㄹ은 (b)에 해당하므로, 'ㅂ'이 '우'로 바뀐 게 당연해.", "5. ㅁ은 (a)에 해딩하므로, 'ㅂ'이 '우'로 바뀐 것이 맞아." ], "label": 5 }, { "idx": 33, "data_src": "NUAT(HS1)", "num_id": "2010-09-1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일상생활에서 잘못 쓰인 표현을 조사하여 바로 잡아보았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잘못 쓰인 표현]: 건물 입구 안내문에서 '어서 오십시오.' → [바로잡기]: (ㄱ) '어서 오십시요.'\n [잘못 쓰인 표현]: 생활 정보 신문에서 '빈방 있슴' → [바로잡기]: (ㄴ) '빈방 있음'\n [잘못 쓰인 표현]: 분식집에서 '떡볶기 1,000원' → [바로잡기]: (ㄷ) '떡볶이 1,000원'\n [잘못 쓰인 표현]: 중국집에서 '자장면 곱배기' → [바로잡기]: (ㄹ) '자장면 곱빼기'\n [잘못 쓰인 표현]: 한의원에서 '약 다려 드립니다.' → [바로잡기]: (ㅁ) '약 달여 드립니다.'",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1 }, { "idx": 34, "data_src": "NUAT(HS1)", "num_id": "2010-1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단어의 쓰임이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1) 그는 우리 당의 입(→대변인)이다.\n (2) 기능공이 차(→차의 부품)에 기름을 칠했다.\n (1)은 신체의 한 '부분'이 사람'전체'를 나타내어, 부분이 전체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된 예이며, (2)는 사물의 '전체'가 한 '부분'을 나타내어, 전체가 부분을 지칭하는 단어로 시용된 예이다.", "choices": [ "1. 인간은 만으로는 살 수 없다.", "2. 보는 이 많아서 조심스러웠다.", "3. 꽃꽂이를 하다가 장미에 찔렸다.", "4. 머릿수가 많아서 이길수 있었다.", "5. 그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다." ], "label": 3 }, { "idx": 35, "data_src": "NUAT(HS1)", "num_id": "2010-11-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발음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제30항 사이시옷이 붙은 단어는 다음과 같이 발음한다. 1. 'ㄱ, ㄷ, ㅂ, ㅅ, ㅈ'으로 시작하는 단어 앞에 사이시옷이 올 때는 이들 자음만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사이시옷을 [ㄷ]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한다.\n 2. 사이시옷 뒤에 'ㄴ, ㅁ'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 으로 발음 한다.\n 3. 사이시옷 뒤에 '이'소리가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ㄴ]으로 발음한다.\n 어렸을 때 외할머니 댁에 놀러갔던 생각이 납니다. 외할머니 댁은 <1>툇마루[퇸마루]가 있는 아담한 한옥으로 마당에는 <2>나뭇잎[나묻닙]이 무성한 느티나무가 있었습니다. 담 옆으로 난 <3>샛길[새낄]을 따라기다 보면 작은 <4>냇가[낻까]가 나오는데 거기에는 평평한 <5>빨랫돌[빨래똘]과 징검다리가 있었습니다.", "choices": [ "1. 툇마루[퇸마루]", "2. 나뭇잎[나묻닙]", "3. 샛길[새낄]", "4. 냇가[낻까]", "5. 빨랫돌[빨래똘]" ], "label": 2 }, { "idx": 36, "data_src": "NUAT(HS1)", "num_id": "2011-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자음 중 안울림소리는 소리의 세기에 따라 예사소리, 된소리, 거센소리로 나뉜다. 기본적으로 같은 의미를 가진 단어라도 된소리는 예사소리보다 더 강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고, 거센소리는 된소리보다 더 크고 거친 느낌을 준다.", "choices": [ "1. 얼음이 단단하게 얼어서 깨지지 않는다. / 주먹밥은 돌처럼 딴딴하게 굳어 있었다.", "2. 문이 덜거덕 열린다. / 수레가 떨거덕 소리를 내며 굴러간다.", "3. 햇빛이 부옇게 칠판을 비추었다. / 안개가 뿌옇게 낀 아침이었다.", "4. 일찍 일어나 마당을 삭삭 쓸었다. / 마루를 걸레로 싹싹 문질러 닦았다.", "5. 부모님의 의견을 좆아 진로를 정했다. / 동생은 형을 쫓아 방에 들어갔다." ], "label": 5 }, { "idx": 37, "data_src": "NUAT(HS1)", "num_id": "2011-03-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맞춤법 규정'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제30항 사이시옷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받치어 적는다.\n 1. 순 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n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n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소리가 덧나는 것\n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소리가 덧나는 것\n 2. 순 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n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n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소리가 덧나는 것\n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소리가 덧나는 것 3. 두 음절로 된 다음 한자어\n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 "choices": [ "1. '제30항-1-(1)'에 따라 '고래+기름'은 '고랫기름'으로 적어야 한다.", "2. '제30항-1-(2)'에 따라 '바다+물'은 '바닷물'로 적어야 한다.", "3. '제30항-1-(3)'에 따라 '뒤+일'은 '뒷일'로 적어야 한다.", "4. '제30항-2-(1)'에 따라 '등교+길'은 '등굣길'로 적어야 한다.", "5. '제30항-2-(2)'에 따라 '양치+물'은 '양칫물'로 적어야 한다." ], "label": 1 }, { "idx": 38, "data_src": "NUAT(HS1)", "num_id": "2011-06-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제시된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ㄱ~ㅁ 을 고치는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아래 제시된 문장들은 모두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 됩니다. [ ] 안의 뜻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문장을 고쳐 볼까요?\n ㄱ. 그녀는 웃으며 걸어오는 친구를 맞았다. [그녀가 웃음]\n ㄴ. 민수는 영이와 철수를 만났다. [민수가 두 사람을 만남]\n ㄷ. 나는 그에게서 김 교수의 책을 건네받았다. [저자가 김 교수인 책]\n ㄹ. 신철수와 김지영이 결혼하였다. [둘이 부부가 되었음]\n ㅁ. 남편은 나보다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 [나를 좋아하는 것 보다 드라마 보는 것을 더 좋아함]", "choices": [ "1. ㄱ의 '웃으며'를 '친구를'의 뒤로 옮긴다.", "2. ㄴ의 '민수는' 뒤에 반점(,)을 첨가한다.", "3. ㄷ의 '김 교수의'를 '김 교수가 지은'으로 바꾼다.", "4. ㄹ의 '신철수와 김지영이'를 '신철수가 김지영과'로 바꾼다.", "5. ㅁ의 '드라마를' 뒤에 '보는 것을'을 첨가한다." ], "label": 5 }, { "idx": 39, "data_src": "NUAT(HS1)", "num_id": "2011-06-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아픈 증세'와 '치료 행위'에 관한 어휘들이다. 용례가 잘못 제시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공유하는 의미: 아픈 증세 / 어휘: 결리다 / 용례: 나는 가끔 옆구리가 결리곤 한다.", "2. 공유하는 의미: 아픈 증세 / 어휘: 쑤시다 / 용례: 왜 싫다는 동생을 쑤셔서 놀자고 하니?", "3. 공유하는 의미: 치료 행위 / 어휘: 아리다 / 용례: 바늘에 찔린 손끝이 아렸다.", "4. 공유하는 의미: 치료 행위 / 어휘: 놓다 / 용례: 놓다 의사가 아프지 않게 주사를 놓았다.", "5. 공유하는 의미: 치료 행위 / 어휘: 뜨다 / 용례: 할머니께서는 삔 자리에 뜸을 뜨셨다." ], "label": 2 }, { "idx": 40, "data_src": "NUAT(HS1)", "num_id": "2011-09-0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요즘 도시가스비와 전기료 등 공공요금이 오르면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ㄱ>또한 방송 매체를 통한 홍보 덕분에 에너지의 종류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구체적인 실천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획기적인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런 생각을 가지고 특별한 활동을 기대하면서 '에너지 파수꾼'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동아리의 여러 활동은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실천은 1년이 지나자 전기료만 <ㄴ>수 백만원을 절약하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ㄷ>동아리 활동은 양칫물을 컵으로 받아 사용하기, 교실의 불필요한 전원 코드 뽑기, 낮 시간에 복도 전등 끄기 등 너무나 단순한 활동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교내 스위치 배치도를 <ㄹ>만들어졌습니다>. 스위치에 연결된 정확한 공간을 알지 못해 껐다 켰다하는 과정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학교에 에너지를 절약하려는 분위기가 <ㅁ>완성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question": "위 글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문단의 통일성을 고려해서 삭제해야겠어.", "2. (ㄴ)은 띄어쓰기가 잘못되었으므로 '수백만 원'으로 고쳐야겠어.", "3. (ㄷ)은 문맥을 고려할 때 바로 앞의 문장과 위치를 바꿔야겠어.", "4. (ㄹ)은 주어와 어울리는 서술어가 아니므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로 고쳐야겠어.", "5. (ㅁ)은 단어의 쓰임이 부적절하므로 '조성될'로 바꿔야겠어." ], "label": 4 }, { "idx": 41, "data_src": "NUAT(HS1)", "num_id": "2011-09-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빈 칸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 사람들은 그를 천재라고 .\n· 복은 또 다른 복을 .\n· 그는 속으로 쾌재를 .", "choices": [ "1. 말하다", "2. 부르다", "3. 여기다", "4. 외치다", "5. 생각하다" ], "label": 2 }, { "idx": 42, "data_src": "NUAT(HS1)", "num_id": "2011-1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들어갈 고유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 우리말의 고유어와 한자어는 대응 관계를 보이는데, 일 대 다의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n 예) (ㄱ) - 반환하다\n (ㄱ) - 변상하다\n (ㄱ) - 보답하다\n (ㄱ) - 보복하다 ", "choices": [ "1. 주다", "2. 갚다", "3. 내다", "4. 베풀다", "5. 되돌리다" ], "label": 2 }, { "idx": 43, "data_src": "NUAT(HS1)", "num_id": "2011-11-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국어 수업 시간에 <보기>를 통해 관형어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 았다. 탐구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내가 가던 바다 / 내가 가는 바다 / 내가 바다\n ㄴ. 새로운 제품 / 예쁜 누나 / 달리는 동생\n ㄷ. 대학생인 오빠 / 사장인 아빠\n ㄹ. 온갖 물건들 / 남자", "choices": [ "1. ㄱ을 보니, 관형어의 어미에는 시간의 의미를 담을 수 있겠군.", "2. ㄴ을 보니, 품사가 달라도 문장에서 관형어의 역할을 할 수 있군.", "3. ㄹ을 보니, 두 관형어가 나열될 때에는 관형어가 관형어를 꾸미기도 하는군.", "4. ㄴ과 ㄷ을 보니, 용언과 서술격 조사 '이다'가 변형되어 관형어로 쓰일 수 있군.", "5. ㄱ~ㄹ을 통해 관형어는 꾸밈을 받는 말 앞에 위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군." ], "label": 3 }, { "idx": 44, "data_src": "NUAT(HS1)", "num_id": "2012-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열대 아프리카에서 제작된 주요 미술품은 가면과 3차원적인 조각품과 같은 목조각이다. 이것들은 대부분 각이 졌으며 형태가 왜곡되고 불균형하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이러한 조각이 자연의 영과 조상신의 힘이 깃든 신성한 물건으로서 병을 치료하거나 적을 해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특별한 때에는 가면과 조각상을 성지에서 옮겨와 깨끗이 닦고 야자기름으로 광을 낸 뒤 구슬과 옷감으로 장식한다. 조각상에는 외경스러운 초자연적인 힘이 깃들어 있다고 해서 의식을 치르는 동안에는 여자와 아이들이 이 조각상을 보는 것이 금지되었다. 다습한 정글 기후 탓에 대부분의 목조각이 썩어 버렸지만 남아 있는 조각상에는 그들 사회를 반영하는 정서가 집약되어 나타나 있다. 아프리카 조각가들은 사실적인 표현 방식을 거부하고 대신 나무의 원통형에서 따온 길쭉하게 늘어진 몸통과 관 모양의 외형, 수직적 형태를 선호했다. 그들은 조각을 혼령이 머무르는 집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이 목조상들이 재앙을 막고 생명체에 축복을 준다고 믿었다. <ㄱ>목조 가면은 제례 의식 때 의상과 더불어 사용한다.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제례 의식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색색의 천을 사용해 옷을 만들고 야자잎 치마가 바스락거리는 소리 속에 빠른 율동을 취해 가면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게 된다. 가면들은 의도적으로 사실과 다르게 묘사된다. 가면은 초자연적인 힘과 대면했을 때, 그것을 쓰고 있는 사람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극적인 효과를 위해 조각가는 일련의 들쑥날쑥한 면의 절단법을 사용해 인간 얼굴의 특징을 단순화하고 있다. 유럽의 회화 전통 과는 다른 이러한 방식이 1905년경부터 피카소와 입체주의에 영감을 주었다. 피카소는 아프리카 가면을 처음 보았을 때의 감동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것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다. 이 가면은 다른 조각과는 달랐다. 그것은 마법이었다.\" 그 영향은 피카소의 작품 <아비뇽의 처녀들>에 잘 나타나 있다. 이 작품은 피카소가 순수 입체주의 시기에서 아프리카의 영향을 받은 이후의 시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작품이다. 아프리카 가면의 형태 왜곡과 사물을 동시에 다 시점으로 보는 입체주의적 시각을 융합시켜 피카소는 인물을 날카롭게 각진 면으로 그리고 있다.", "question": "(a) ~ (e)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a): 두려워하고 공경함.", "2. (b) : 이미 있는 것에 덧붙이거나 보탬.", "3. (c): 여럿 가운데서 특별히 가려서 좋아함.", "4. (d): 창조적인 일의 계기가 되는 기발한 착상이나 자극.", "5. (e) : 한 상태에서 다른 새로운 상태로 옮아가거나 바뀌어 가는 도중의 시기" ], "label": 2 }, { "idx": 45, "data_src": "NUAT(HS1)", "num_id": "2012-06-06",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대등한 자격을 지닌 단어들이 결합하여 합성어가 될 때에는 일정한 결합 순서를 지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보편적인 사고방식이 작용한 결과이다. 이와 같은 합성어의 결합 양상과 관련이 있는 사고방식은 다음과 같다.\n ○ 작은 수에서 큰 수의 차례로 파악하려는 경향\n ○ 가까운 거리를 먼 거리보다 먼저 파악하려는 경향\n ○ 긍정적인 요소를 부정적인 요소보다 선호하는 경향\n ○ 앞선 시간을 뒤에 오는 시간보다 먼저 파악하려는 경향", "choices": [ "1. 낯익은 얼굴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었다.", "2. 우리 고향에는 아름다운 돌다리가 있었다.", "3. 강이 오염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4. 이제 와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 필요가 있겠니?", "5. 건장한 청년 예닐곱 명이 한꺼번에 방으로 들어왔다." ], "label": 2 }, { "idx": 46, "data_src": "NUAT(HS1)", "num_id": "2012-09-07",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국어의 사동 표현'에 대해 탐구 학습을 진 행하였다. 학습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어떤 동작이나 행위를 자기 스스로 행하는 것을 주동이라 하고, 주어가 남에게 어떤 동작을 하도록 시키는 것을 사동이라 한다.\n ○주동문(S0): 아이가 옷을 입었다.\n ○사동문(S1): 어머니께서 아이에게 옷을 입히셨다.\n (S2): 어머니께서 아이에게 옷을 입게 하셨다.", "choices": [ "1. S0과 S2에서 '옷을 입는' 행동을 하는 주체는 동일하다.", "2. S0을 S1이나 S2로 바꿀 때에는 S0의 주어가 S1, S2에서 부사 어로 쓰인다.", "3. S0에 없던 주어 '어머니'가 S1, S2에 나타난 것은 사동 표현이 행위를 시키는 주체에 초점을 두기 때문이다.", "4. S0의 동사 '입다'의 어간 '입-'에 S1의 사동 접사 '-히-' 또는 S2의 '-게 하다'를 붙이면 사동문을 만들 수있다.", "5. S2의 경우, 어머니가 직접 아이에게 옷을 입혔을 수도, 아이에게 옷을 입도록 지시만 했을 수도 있는 중의성이 생긴다." ], "label": 5 }, { "idx": 47, "data_src": "NUAT(HS1)", "num_id": "2012-11-08",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학습 활동'의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아래 '관용구'에 대한 설명을 참고하여 예문의 밑줄 친 부분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단어(기본형)를찾아보자.\n 관용구 :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 의미만으로는 전체의 의미를 알수 없는 특수한의미를 나타내는 어구. '발이 넓다.'는 '사교적이어서 아는 사람이 많다.'를 뜻하는 것 따위이다.\n [ 예문 ] ○눈에 물건이 없으니 다른 곳으로 가보자.\n ○ 마음에 책을 찾기 위해 여러 도서관을 다녔다. ○ 아이는 우유만으로는 성에 않았는지 계속 울어댔다.", "choices": [ "1. 들다", "2. 남다", "3. 차다", "4. 두다", "5. 어리다" ], "label": 3 }, { "idx": 48,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서 (ㄱ)과 (ㄴ)의 '음운 변동'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 ○ 어떤 음운이 그 놓이는 환경에 따라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을 음운 변동이라고 한다. 음운 변동은 그 결과에 따라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첨가, 두 개 의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축약으로 분류할 수 있다.\n ○ 음운 변동의 예: 숱한 → [숟한] → [수탄]", "choices": [ "1. (ㄱ) 교체 / (ㄴ) 축약", "2. (ㄱ) 교체 / (ㄴ) 첨가", "3. (ㄱ) 탈락 / (ㄴ) 축약", "4. (ㄱ) 첨가 / (ㄴ) 교체", "5. (ㄱ) 첨가 / (ㄴ) 탈락" ], "label": 1 }, { "idx": 49,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3-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장의 종류'에 대한 학습 자료이다. (ㄱ)에 들어갈 예문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문장의 종류\n ○ 홑문장: 주어와 서술어가 한 번만 나타나는 문장\n (예) 날씨가 맑다.\n ○ 겹문장 : 주어와 서술어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n - 안은문장 :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홑문장을 포함하고 있는 문장\n (예) (ㄱ)\n - 이어진문장: 둘 이상의 홑문장이 대등하거나 종속적 으로 이어진 문장\n (예) 봄이 오면 꽃이 핀다.", "choices": [ "1. 민수는 성격이 좋은 학생이다.", "2. 우리 집 정원에 장미꽃이 피었다.", "3. 다예가 교실에서 소설책을 읽었다.", "4. 그는 갔으나 그의 예술은 살아 있다.", "5.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 ], "label": 1 }, { "idx": 50,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3-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어근과 어근이 합쳐져서 새로운 낱말을 만들 때 원래의 어근이 가지고 있던 의미와는 다른 새로운 의미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밤낮'은 '밤'과 '낮'의 결합으로 이루어졌으나, '그는 밤낮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해 있다.'에서 보듯이 '늘'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choices": [ "1. 그는 손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앉아 있었다.", "2. 그는 이번 일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들었다.", "3. 그는 큰 폭발로 건물 전체가 쑥밭이 된 것을 보았다.", "4. 그는 피땀을 흘려 모은 재산을 장학금으로 내놓았다.", "5. 그는 숨이 막힐 것 같고 흡사 바늘방석에 앉은 기분이었다." ], "label": 1 }, { "idx": 51,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6-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A]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일정한 뜻을 지닌 가장 작은 말의 단위를 '형태소'라고 한다. '사과를 먹는다'는 '사과', '를', '먹-', '-는-', '-다'의 다섯 개의 형태소로 분석된다. 형태소 중에는 '사과'처럼 혼자 쓰일 수 있는 것이 있고 '를', '먹-', '-는-', '-다'처럼 반드시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쓰이는 것이 있는데, 전자를 '자립 형태소'라고 하고 후자를 '의존 형태소'라고 한다.\n ○ 하늘에 별이 많다. ··· [A] ", "choices": [ "1. '하늘에'는 세 개의 형태소로 구성되었다.", "2. '별이'는 자립 형태소만으로 구성되었다.", "3. '많다'는 자립 형태소와 의존 형태소로 구성되었다.", "4. '에'와 '이'는 모두 자립형태소이다.", "5. '별이 많다'에는 세 개의 의존 형태소가 있다." ], "label": 5 }, { "idx": 52,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6-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자료에 대한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 키가 큰 친구의 동생을 만났다.\n → 키가 큰, 친구의 동생을 만났다.···ㄱ\n ○ 엄마는 사과와 귤 두 개를 주셨다.\n → 엄마는 사과 하나와 귤 두 개를 주셨다.···ㄴ\n ○ 오빠와 동생은 선생님을 찾아갔다.\n → 오빠와 동생은 함께 선생님을 찾아갔다.···ㄷ\n ○ 그는 어제 고향에서 온 친구를 만났다.\n → 그는 고향에서 온 친구를 어제 만났다.···ㄹ\n ○ 이번 시험에서 답을 몇 개 쓰지 못했다.\n → 이번 시험에서 답을 몇 개밖에 쓰지 못했다.···ㅁ", "choices": [ "1. ㄱ은 쉼표를 추가하여 꾸미는 대상이 분명히 드러나도록 고 친 것이군.", "2. ㄴ은 다의어를 다른 단어로 대체함으로써 과일의 수를 분명 히 드러냈군.", "3. ㄷ은 조사를 첨가하여 의미가 두 가지로 해석되는 것을 방지 하였군.", "4. ㄹ은 적절한 단어를 추가하여 의미가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고친 것이군.", "5. ㅁ은 어순을 변경하여 부정의 대상이 분명히 드러나도록 고 친 것이군." ], "label": 1 }, { "idx": 53,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6-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A], [B]에 해당하는 것을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묶은 것은?", "paragraph": "<보기1> [복합어의 종류]\n [A]파생어: 어근의 앞이나 뒤에 접사가 붙어 이루어진 말\n (예) 덧-신, 먹-이\n [B]합성어: 둘 이상의 어근이 결합하여 하나의 단어가 된 말\n (예) 벌-집, 길-바닥 <보기2> ㄱ.멋쟁이 ㄴ.몰래카메라 ㄷ.배나무 ㄹ.풋사랑", "choices": [ "1. [A]: ㄱ, ㄴ / [B]: ㄷ, ㄹ", "2. [A]: ㄱ, ㄹ / [B]: ㄴ, ㄷ", "3. [A]: ㄴ, ㄷ / [B]: ㄱ, ㄹ", "4. [A]: ㄴ, ㄹ / [B]: ㄱ, ㄷ", "5. [A]: ㄷ, ㄹ / [B]: ㄱ, ㄴ" ], "label": 2 }, { "idx": 54,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6-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규정에 해당하는 단어들이 적절하게 연결된 것은?", "paragraph": "<보기> [표준발음법 제23항]\n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국밥[국빱]\n [표준발음법 제26항]\n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연결되는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예) 갈등[갈뜽]", "choices": [ "1. [표준발음법 제23항]: 국물 / [표준발음법 제26항]: 결단", "2. [표준발음법 제23항]: 막대 / [표준발음법 제26항]: 발전", "3. [표준발음법 제23항]: 밥그릇 / [표준발음법 제26항]: 걸출", "4. [표준발음법 제23항]: 솜이불 / [표준발음법 제26항]: 일식", "5. [표준발음법 제23항]: 옷고름 / [표준발음법 제26항]: 열기구" ], "label": 2 }, { "idx": 55,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6-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피동 표현'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피동 표현은 주체가 남에 의해 어떤 동작을 당하는 것을 나타낸 표현이다. 예를 들어 '토끼가 호랑이에게 잡혔다.'라는 문장은 주체가 스스로 한 행동이 아니라 남에 의해 '잡는' 동작을 당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으므로 피동 표현이다.", "choices": [ "1. 밧줄을 세게 당기다.", "2. 동생의 머리를 감기다.", "3. 아이에게 밥을 먹이다.", "4. 후배가 선배를 놀리다.", "5. 태풍에 건물이 흔들리다." ], "label": 5 }, { "idx": 56,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9-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사동'에 대해 학습하였다. (ㄱ)~(ㅁ) 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사동문은 용언에 사동 접미사 '-이-', '-히-', '-리-', '-기-', '-우-', '-구-', '-추-' 등을 붙인 사동사를 사용 하여 만들 수 있는데, <ㄱ>'남으로 하여금어떤 동작을 하도록 한다'의 의미를 지닌다. 이 때 <ㄴ>용어에 사동 접미사가 두 개 붙는 경우도 있다. 또한 <ㄷ>용언에 '-게 하다'를 붙여 사 동문을 만들 수도 있다. 사동문은 <ㄹ>의미가 중의적으로 나 타나기도 한다. 한편, <ㅁ>사동사의 형태를 띠지만 시동의 의 미에서 다소 멀어진 경우도 있다.", "choices": [ "1. (ㄱ): 선생님께서 윤호에게 책을 읽히셨다.", "2. (ㄴ): 어머니께서 아기를 재우고 계신다.", "3. (ㄷ): 영희가 태호에게 사과를 깎게 했다.", "4. (ㄹ): 할머니께서 손자에게 색동옷을 스스로 입게 하셨다.", "5. (ㅁ): 삼촌께서 올해는 농장에서 돼지를 먹인다고 하셨다." ], "label": 4 }, { "idx": 57,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9-1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걸다'의 의미 학습을 위해 활용한 사전의 일부분이다. 탐구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걸다1 [형]\n (ㄱ) 흙이나 거름 따위에 양분이 많다.\n |밭이 걸어서 콩이 잘 자란다.\n (ㄴ) 액체 따위가 내용물이 많고 진하다.\n |풀을 너무 걸게 쑤어서 풀질하기가 어렵다.\n\n 걸다2 [동]\n (ㄱ) 자물쇠, 문고리를 채우거나 빗장을 지르다.\n |정문에 자물쇠를 걸다.\n (ㄴ) 기계 따위가 작동하도록 준비하여 놓다.\n |전축에 음반을 걸다.", "choices": [ "1. '걸다1'과 '걸다2'는 별개의 표제어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동음 이의어이군.", "2. '걸다1' (ㄱ) 뜻의 유의어로 '기름지다'를 쓸수 있겠군.", "3. '걸다1' (ㄴ) 뜻의 반의어로 '묽다'가 가능하겠군.", "4. '가을 상추는 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라는 속담은 '걸다2' (ㄱ) 뜻 을 이용한 것이군.", "5. '철수는 계약금을 걸고 그 물건을 샀다.'를 '걸다2' (ㄴ) 뜻의 용례로 추가할 수 있겠군." ], "label": 5 }, { "idx": 58,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9-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관용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관용어는 사람들이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말로, 두 어휘가 결합되면서 원래의 의미를 잃고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 것 을 말한다. 따라서 개별적 어휘의 의미를 안다고 해서 결합 된 관용어의 의미를 알 수는 없다.", "choices": [ "1. 일을 마치고 손을 씻어 얼룩을 지웠다.", "2. 너무 놀라서 간 떨어지는 줄 알았잖아!", "3. 혼기가 지난 것 같은데 언제 국수 먹여줄 거야?", "4. 군대에 간 아들의 모습이 눈에 밟혀 눈물이 난다.", "5.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다 보면 좋은 결론을 얻을 거야." ], "label": 1 }, { "idx": 59, "data_src": "NUAT(HS1)", "num_id": "2013-09-1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축약'의 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의 변동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한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합쳐져서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축약 등으로 나눌 수 있다.", "choices": [ "1. 크- + -어서 → 커서", "2. 피- + -어서 → 펴서", "3. 오- + -아서 → 와서", "4. 그리- + -어 → 그려", "5. 맞추- + -어 → 맞춰" ], "label": 1 }, { "idx": 60, "data_src": "NUAT(HS1)", "num_id": "2013-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음운의 탈락에 대해 이해한다고 할 때,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a) '돌다'의 활용: '돌-'+'-고'→돌고, '돌-'+'-니'→도니 ···\n (b) '낳다'의 활용: '낳-'+'-고'→낳고, '낳-'+'-아'→낳아 ···\n (c) '쓰다'의 활용: '쓰-'+'-고'→쓰고, '쓰-'+'-어'→써 ···\n (d) '가다'의 활용: '가-'+'-고'→가고, '가-'+'-아'→가 ···", "choices": [ "1. (a)에서는 어간의 끝소리 'ㄹ'이 'ㄴ'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 되는군.", "2. (b)에서는 '낳아'를 [나아]로 발음하므로 음운의 탈락이 표기에 반영 되는군.", "3. (c)에서는 어간의 모음 '-'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 되는군.", "4. (d)에서는 어간의 모음과 동일 음운이 연결될 경우 한 음운이 탈락 되는군.", "5. (a)~(d)를 보니, 음운의 탈락에는 자음의 탈락과 모음의 탈락이 있음 을 알 수 있군." ], "label": 2 }, { "idx": 61, "data_src": "NUAT(HS1)", "num_id": "2013-11-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단어들은 의미를 중심으로 관계를 맺고 있다. 의미가 같거나 비슷한 둘 이상의 단어가 맺는 의미 관계를 <ㄱ>유의관계,둘이상의 단어에서 의미가 서로 짝을 이루어 대립하는 의미 관계를 <ㄴ>반의 관계, 한 쪽이 의미상 다른 쪽을 포함하거나 다른 쪽에 포함되는 의미 관계를 상하 관계라 한다.", "choices": [ "(ㄱ): 옷:의복 / (ㄴ): 밤:낮", "(ㄱ): 서점:책방 / (ㄴ): 기쁨:슬픔", "(ㄱ): 걱정:근심 / (ㄴ): 학생:남학생", "(ㄱ): 환하다:밝다 / (ㄴ): 오르다:내리다", "(ㄱ): 분명하다:명료하다 / (ㄴ): 숨기다:드러내다" ], "label": 3 }, { "idx": 62, "data_src": "NUAT(HS1)", "num_id": "2013-11-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과 같은 문법 수업에서 ㄱ~ㅁ을 분석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서술어는 주어의 동작, 상태, 성질 따위를 풀이하는 기능을 하는 문장 성분이에요. 서술어는 그 성격에 따라서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답니다. 그럼, 다음 문장들에 쓰인 서술어 의 자릿수를 알아봅시다.\n\n ㄱ. 물이 얼음이 되었다.\n ㄴ 우정은 보석과 같다.\n ㄷ. 누나가 새 책을 샀다.\n ㄹ. 동수가 교가를 부른다.\n ㅁ. 민수가 편지 봉투에 우표를 붙였다.", "choices": [ "1. ㄱ의 서술어 '되었다'는 주어와 보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 이다.", "2. ㄴ의 서술어 '같다'는 주어와 부사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 이다.", "3. ㄷ의 서술어 '샀다'는 주어와 관형어,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4. ㄹ의 서술어 '부른다'는 주어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5. ㅁ의 서술어 '붙였다'는 주어와 부사어,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 "label": 3 }, { "idx": 63, "data_src": "NUAT(HS1)", "num_id": "2013-11-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의 부정 표현에 대해 탐구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부정 표현은 부정 부사 '안'과 '못', 부정 용언 '아니하다'와 '못하다'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다. 부정 부사로 만들어진 부정문을 짧은 부정문, 부정 용언으로 만들어진 부정문을 긴 부정문라고 한다.\n <보기2>민규: 오늘 탁구 시합이 있던데 넌 <ㄱ>안 가니?\n 진우: <ㄴ>안 가는 게 아니라 <ㄷ>못 가는거야.\n 민규: 왜?\n 진우: 내가 예선에서 영수를 <ㄹ>이기지 못했어.\n 민규: 네가 <ㅁ>못 이겼다고? 영수 대단하구나.", "choices": [ "1. (ㄱ), (ㄴ), (ㄷ), (ㅁ)은 부정 부사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부정문이군.", "2. (ㄴ)에서 '안'이 시용된 부정 표현은 '하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 할 수 있겠군.", "3. (ㄷ)에서 '못'이 사용된 부정 표현은 '능력이 없어서 할 수 없다'는 뜻 으로 해석할 수 있겠군.", "4. (ㄹ)은 부정 용언을사용하여 만들어진 부정문이군.", "5. (ㄹ)과 ㅁ(을) 보니, 긴 부정문이냐 짧은 부정문이냐에 따라 의미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군." ], "label": 5 }, { "idx": 64,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지수: 성모야, 내가 낀 장갑 어때?\n 성모 : <ㄱ>그것 참 예쁘네. 어디서 샀어?\n 지수: 우리 언니가 생일 선물로 준 건데, 우리 동네 시장에 있는 가게에서 샀대. 거기 가르쳐 줄까?\n 성모 : <ㄴ>여기서 쉽게 찾아 갈 수 있을까?\n 지수: <ㄷ>저기 학교 앞 정류소에서 11번 버스를 타고 다섯 번 째 정류소에서 내리면 편의점이 있을 거야. <ㄹ>거기서 우측 골목으로 조금 더 가면 바로 <ㅁ>그곳이야.", "choices": [ "1. (ㄱ)은 '지수'가 끼고 있는 '장갑'을 가리키는 말이다.", "2. (ㄴ)은 '성모'와 '지수'가 대화하고 있는 장소를 가리키는 말이다.", "3. (ㄷ)은 듣는 이인 '성모'와 가까이 있는 장소를 가리키는 말이다.", "4. (ㄹ)은 대화 상황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장소로, '편의점'을 가 리키는 말이다.", "5. (ㅁ)은 '지수'의 언니가 장갑을 산 '가게'를 가리키는 말이다." ], "label": 3 }, { "idx": 65,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3-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설명을 참고할 때, <보기2>의 (ㄱ)~(ㄹ) 중 합성 어에 해당하는 말을 바르게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1> 하나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를 단일어라고 하고, 둘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를 복합어라고 한다. 복합어에는 두 종류가 있다. '손(어근) + 수레(어근)'와 같이 둘 이상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단어는 합성어이고, '사냥(어근) + 꾼(접사)'과 같이 어근에 접사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단어는 파생어이다.\n <보기2><ㄱ>물고기가 그려진 <ㄴ>지우개가 어디로 갔을까? <ㄷ>심술쟁이 동생이 또 <ㄹ>책가방에 숨겼을 거야. 그래 보았자 이 누나는 금방 찾는데.", "choices": [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label": 2 }, { "idx": 66,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3-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추가할 수 있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표준발음법 제18항\n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 예: 국민[궁민], 앞마당[암마당]···(ㄱ) ", "choices": [ "1. 국물", "2. 먹이", "3. 밤낮", "4. 손재주", "5. 가을걷이" ], "label": 1 }, { "idx": 67,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3-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피동 표현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능동 표현 : 주어가 동작을 제 힘으로 하는 것을 나타냄.\n 예) 호랑이가 토끼를 잡다.\n ○피동 표현 :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서 동작을 당하게 되 는 것을 나타냄.\n 예) 토끼가 호랑이에게 잡히다.", "choices": [ "1. 동생에게 사탕을 빼앗기다.", "2. 운동장에서 친구를 만나다.", "3. 친구가 기쁜 소식을 전하다.", "4. 교장 선생님께 고개를 숙이다.", "5. 할머님께 공손하게 허리를 굽히다." ], "label": 1 }, { "idx": 68,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3-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의 문장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1> 문장의 성립을 위해서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다. 다음의 예문을 통해 이를 탐구해 보자.\n\n <ㄱ>윤아는 <ㄴ>맑은 <ㄷ>하늘을 <서술어>좋아한다.\n\n [탐구과정]\n 1) (ㄱ)이 없을 경우: '좋아한다'의 주체(주어)가 빠져서 문장이 성립되지 않는다.\n 2) (ㄴ)이 없을 경우: '하늘'을 꾸며 주는 말(관형어)이므로, 문장의 성립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n 3) (ㄷ)이 없을 경우: ' '윤아'가 좋아하는 대상(목적어)이 빠져서 문장이 성립되지 않는다.\n\n [탐구 결과]\n '좋아한다'는 주어((ㄱ))와 목적어((ㄷ))를 반드시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n <보기2> ㄱ. 희선이는 맛있는 빵을 먹었다.\n ㄴ. 빨간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choices": [ "1. ㄱ은 '희선이는'을 생략해도 문장이 성립한다.", "2. ㄴ은 '빨간'과 '장미꽃이'를 생략해도 문장이 성립한다.", "3. ㄱ의 '먹었다'와 ㄴ의 '피었다'는 모두 목적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4. ㄱ의 '맛있는'과 ㄴ의 '활짝'은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다.", "5. ㄱ의 '먹었다'는 두 자리 서술어이고, ㄴ의 '피었다'는 한 자리 서술어이다." ], "label": 5 }, { "idx": 69,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조사'의 특징을 이끌어낸 것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동생이 책을 읽는다. / 여기가 천국이다.\n ㄴ. 엄마와 나는 영화를 보았다. / 나랑 동생은 학교로 갔다.\n ㄷ. 오늘은 물만 마셨다. / 오늘은 물도 마셨다.\n ㄹ. 꽃이 예쁘게도 피어 있다. / 천천히만 가거라.\n ㅁ. 이것이 좋다. / 이것 좋다. / 이것만으로도 좋다.", "choices": [ "1. ㄱ: 앞의 체언이 문장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도록 해 준다.", "2. ㄴ: 두 체언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준다.", "3. ㄷ: 앞의 체언을 다른 품사로 만들어 준다.", "4. ㄹ: 체언 이외에 용언이나 부사 뒤에 붙어 쓰이기도 한다.", "5. ㅁ: 생략하거나 둘 이상 겹쳐 쓰이기도 한다." ], "label": 3 }, { "idx": 70,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6-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이해한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다는 것은 표준어의 발음대로 적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원칙만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꽃'이란 단어의 경우 '꽃', '꽃이', '꽃나무'를 소리대로 적으면 [꼳], [꼬치], [꼰나무]가 되는데, 이와 같이 적으면 그 뜻이 얼른 파악되지 않고 독서의 능률도 크게 떨어 질 수 있다. 그래서 '꽃'처럼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 방법, 즉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은 것이다.\n <보기2> ㄱ. 거리좁히다.\n ㄴ. 산 너머넘어 갔다.\n ㄷ. 읽지 않고는 읽기 능력이 길러지지 않는다.", "choices": [ "1. ㄱ의 '거리'는 표준어의 발음대로 적은 것이군.", "2. ㄱ의 '좁히다'는 어법에 맞도록 적은 것이군.", "3. ㄴ의 '너머'는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혀 적은 것이군.", "4. ㄴ의 '넘어'는 독서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표기이군.", "5. ㄷ의 '읽-'은 뜻을 쉽게 파악하기 위한 표기이군." ], "label": 3 }, { "idx": 71,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것만을 ㄱ~2 중에서 있 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하나의 문장이 문법적으로 완전한 문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서술어가 반드시 요구하는 문장 성분을 갖추어야 한다. 이때 대상이 되는 문장 성분은 주어 이외에 목적어, 보어, 필수 부사어가 있다.\n\n ○ <ㄱ>철수는 <ㄴ>어제 <ㄷ>민규에게 <ㄹ>책을 돌려주었다.", "choices": [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ㄱ), (ㄷ), (ㄹ)", "5. (ㄴ), (ㄷ), (ㄹ)" ], "label": 4 }, { "idx": 72,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6-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타다'의 의미 학습을 위해 활용한 사전의 일부분이 다. 탐구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타다1 [동]\n [1] [...에] [...을] 탈것이나 짐승의 등 따위에 몸을 얹다.\n |버스에 타다. / 말을 타다.\n [2] [...을]\n (1) 도로, 줄, 산, 나무, 바위 따위를 밟고 오르거나 그것을 따라 지나가다.\n |원숭이는 나무를 잘 탄다.\n (2) 어떤 조건이나 시간, 기회 등을 이용하다. |대화가 끊긴 틈을 타 자리에서 일어섰다.\n 타다2 [동]\n [1] [...에서/에게서 ···을] 몫으로 주는 돈이나 물건 따위를 받다.\n |회사에서 월급을 타다. / 상을 타다.\n [2] [...을]복이나 재주, 운명 따위를 선천적으로 지니다.\n |좋은 팔자를 타고 태어나다.", "choices": [ "1. 타다1과 타다2는둘 다 다의어이군.", "2 타다1과 타다2는 서로 동음이의 관계에 있군.", "3. 타다1-[2]와 타다2는 문장 구조상 목적어를 필요로 하겠군.", "4. 타다1-[2]-(2)의 예문으로 '음악적 소질을 타고 태어났다.'를 추가할 수 있겠군.", "5. 타다2-[1]의 반의어로는 '주다'가 가능하겠군." ], "label": 4 }, { "idx": 73,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9-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음운 카드를 활용하여 학습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음운: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n 'ㄱ', 'ㅁ', 'ㅓ', 'ㅗ'", "choices": [ "1. 'ㅁ','ㅓ', 'ㄱ'을 차례로 사용하면 '먹'이라는 단어를 만들 수 있군.", "2. '먹'의 가운뎃소리인 'ㅓ' 대신 'ㅗ'를 사용하면 새로운 단어가 되는군.", "3. '목 : 곰'에서 보면 첫소리가 끝소리에, 끝소리가 첫소리에도 쓰일 수 있군.", "4. '먹: 목'처럼 가운뎃소리는 첫소리의 오른쪽에 써야 하는군.", "5. '목 / 먹 / 곰/ 검'처럼 음운의 결합에 따라 의미가 다른 여러 단어를 만들 수 있군." ], "label": 4 }, { "idx": 74,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9-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의 '밖에'를 탐구한 내용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한글맞춤법]\n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n 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n <보기2> (ㄱ) 우리는 웃을 수밖에 없었다.\n (ㄴ) 아이들은 잠시 밖에 나가 있어야 했다.", "choices": [ "1. (ㄱ)의 '밖에'는 조사로 보아야겠군.", "2. (ㄱ)의 '밖에'를 붙여 쓴 것은 부정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일 때이군.", "3. (ㄴ)의 '밖에'는 명사와 조사의 결합으로 보아야겠군.", "4. (ㄴ)의 '밖'은 (ㄱ)과 달리 '바깥'과 바꾸어쓸 수 있겠군.", "5. (ㄱ)과 (ㄴ) 모두 '밖에'는 '밖'과 '에'의 두 단어로 보아야겠군." ], "label": 5 }, { "idx": 75, "data_src": "NUAT(HS1)", "num_id": "2014-11-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법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이에 대한 학생의 반응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단어는 자립할 수 있는 말이나 자립할 수 있는 형태소에 붙으면서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말이고, 형태소는 일정한 의미를 지닌 가장 작은 말의 단위를 뜻합니다. 다음 문장을 단어와 형태소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n\n 문장: 나는 풋사과를 먹었다.\n 단어: 나 / 는 / 풋사과 / 를 / 먹었다\n 형태소: 나 / 는 / 풋 / 사과 / 를 / 먹 / 었 / 다 ", "choices": [ "1. '는', '를'의 경우는 자립성이 없는 형태소지만 단어로 인정되고 있군.", "2. '었'은 자립할 수 없는 형태소로 자립할 수 있는 형태소와 결합하고 있군.", "3. '는', '를', '었', '다'를 보니, 문법적 기능을 하는 말도 형태소에 해당함을 알 수 있군.", "4. '풋사과', '먹었다'는 단어 중에서 더 작은 단위인 형태소로 분석되는 경우로군.", "5. '먹'을 보니, 실질적 의미가 있는 형태소 중에서 단어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을 알 수 있군." ], "label": 2 }, { "idx": 76, "data_src": "NUAT(HS1)", "num_id": "2014-11-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에 대해 보인 반응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음운 변동이란 어떤 음운이 일정한 환경에서 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음운 변동의 유형으로는 한 음운이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한 음운이 단순히 없어지는 탈락, 인접한 두 음운이 합쳐져서 제3의 음운으로 바뀌는 축약,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첨가가 있습니다.\n <보기2> [학습 활동] 단어의 음운 운동 현상에 해당하는 용례를 쓰시오.\n [활동 결과]\n 유형: 음운 교체 / 용례: 신라[실라],낫[낟]···(ㄱ)\n 유형: 음운 탈락 / 용례: 좋아[조:아]···(ㄴ)\n 유형: 음운 축약 / 용례: 국화[구콰], 부엌에[부어케]···(ㄷ)\n 유형: 음운 첨가 / 용례: 담요[담:뇨]···(ㄹ) ", "choices": [ "1. (ㄱ): '신라'는 '낫'과 달리인접 음운의 영향을 받아 음운이 교체되는 경우군.", "2. (ㄴ): '좋아'는 'ㅎ'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하는 경우군.", "3. (ㄷ): '국화'는 'ㄱ'이 'ㅎ'과 합쳐져 'ㅋ'으로 축약된 경우군.", "4. (ㄷ): '부엌에'는 'ㅋ'이 첨가되므로 음운 첨가의 용례로 옮겨야 해.", "5. (ㄹ): '담요'처럼 'ㄴ'이 첨가되는 용례는 '눈요기'를 들수 있어." ], "label": 4 }, { "idx": 77, "data_src": "NUAT(HS1)", "num_id": "2014-11-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ㄱ) ~ (ㅁ) 대한 설명으로 적절히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지완: (밖에서 들어오며) 어휴, 춥다! (무릎 담요를 가리키며) <ㄱ>그것 좀 줘봐.\n 원세: (담요를 건네주며) 많이 추워? 그럼 <ㄴ>저 난로 옆으로 가서 몸 좀 녹여. 일기예보에서는 닐이 풀린다고 히던데.\n 지완: 나도 <ㄷ>그렇게 뉴스에서 들었거든. 그런데도 좀 춥네.\n 원세: <ㄹ>그나저나 너, 다음 주에 제출할작품은 다 완성했니?\n 지완: <ㅁ>그거? 천천히하면 되지 뭐.\n 원세: (웃으며) 넌 여전히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일을 하는구나.", "choices": [ "1. (ㄱ)은 '지완'이 지시하는 대상이 '원세'에게 가까이 있음을 나타낸다.", "2. (ㄴ)은 '원세'가 지시하는 대상을 '지완'이도볼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3. (ㄷ)은 '원세'가직전에 한 말을 대신 표현하여 담화의 중복을 피한다.", "4. (ㄹ)은 지금까지 둘이 나눈 대화의화제를 다른 데로 돌리는 기능을 한다.", "5. (ㅁ)은 '지완'이 지시하는 대상이 자신이 이미 언급했던 대상임을 나 타낸다." ], "label": 5 }, { "idx": 78, "data_src": "NUAT(HS1)", "num_id": "2014-11-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들어갈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문장을 정확하게 구사해야 한다. \"이 옷은 참 잘 어울린다.\"는 서술어인 '어울린다'가 필요로 하는 부사어가 빠져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문장에필요한 성분이 삐져 있는 또 다른문장의 예는 다음과 같다.\n (ㄱ) ", "choices": [ "1. 내 친구 영수는 얼굴이 닮았다.", "2. 그는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3. 기상청에서는 눈이내릴 것이라고 미리 예고했다.", "4. 저희는 소중한 고객님의 의견을 기다리고있습니다.", "5. 그는 절대로 그가 하고싶은 일을 결국에는 하고야 말았다." ], "label": 1 }, { "idx": 79,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3-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본받다'와 ' 같은 유형에 해당하는 단어 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본받다'는 '본'과 '받다'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로, 다음과 같이 목적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n\n <목적어>본(을) + <서술어>받다", "choices": [ "1. 동생이 형에게 혼나다.", "2. 조명이 환하게 빛나다.", "3. 오래 걸었더니 힘들다.", "4. 말보다 행동이 앞서다.", "5. 사자의 출현에 겁먹다." ], "label": 5 }, { "idx": 80,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3-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을 통해 부정 표현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나팔꽃이 안 예쁘다.\n ㄴ. 그는 다리를 다쳐 축구를 못 한다.\n ㅁ. 고래는 어류가 아니다. ", "choices": [ "1. ㄱ에서 '안'을 '못'으로 바꾸면 어색한 문장이 된다.", "2. ㄱ에서 '안'은 '예쁘다'라는 상태를 부정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3. ㄴ에서 '못'은 축구를 하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부정하고 있다.", "4. ㄴ에서 '못 한다'는 '하지 못한다'로 바꾸어도 어법상 문제가 없다.", "5. ㄷ에서 '아니다'는 '고래'가 '어류'라는 것을 부정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 "label": 3 }, { "idx": 81,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3-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나는 멋진 오빠의 친구를 보았다.\"는 수식하는 말의 수식 범위가 불분명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문장이다. 즉, '오빠'가 멋진 것인지, '오빠의 친구'가 멋진 것인지 분명하지 않아 중의적으로 해석된다.", "choices": [ "1. 귀여운 동생의 강아지가 있다.", "2. 형은 나보다 등산을 좋아한다.", "3. 할머니께서 신발을 신고 계신다.", "4. 나와 그녀는 올해 결혼을 하였다.", "5. 그는 나에게 사과와 귤 두 개를 주었다." ], "label": 1 }, { "idx": 82,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6-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자음 동화와 관련한 국어 수업의 한 장면이다. ㄱ ㄴ에 들어갈 예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두 개의 자음이 이어서 소리가 날 때, 소리 내기 쉽도록 어느 한 쪽이 다른 쪽의 소리를 닮거나, 서로 닮는 방향으로 변동하는 것을 '자음 동화'라고 합니다. 다음 현상이 일어나는 예를 찾아볼까요?\n\n (ㄱ): 'ㄱ, ㄷ, ㅂ'이 비음 'ㄴ, ㅁ'의 앞에서 비음 'ㅇ, ㄴ, ㅁ'으로 바뀌는 현상\n (ㄴ): 비음 'ㄴ'이 유음 'ㄹ' 앞뒤에서 'ㄹ'로 바뀌는 현상", "choices": [ "1. (ㄱ): 먹물[멍물] / (ㄴ): 중력[중녁]", "2. (ㄱ): 국밥[국빵] / (ㄴ): 설날[설랄]", "3. (ㄱ): 입는[임는] / (ㄴ): 막내[망내]", "4. (ㄱ): 닫는[단는] / (ㄴ): 권리[궐리]", "5. (ㄱ): 솜이불[솜니불] / (ㄴ): 물난리[물랄리]" ], "label": 4 }, { "idx": 83,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6-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인터넷 게시판의 질문과 답변이다. [가]와 [나]에 들어갈 내용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질문]\n 그 일을 해낸 고등학생은 (일찌기, 일찍이) 없었다.\n 위 문장에서 '일찌기'와 '일찍이' 중 어느 것이 옳은 표기인가요?\n\n [답변]\n한글맞춤법 제25항을 살펴보면 <ㄱ>'-하다'가 붙을 수 있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되는 경우나, <ㄴ>부사에 '-이'가 붙어서 뜻을 더하는 경우에는 그 어근이나 부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와 달리 <ㄷ>어근과 접사의 결합체로 분석되지 않는 경우는 소리 나는 대로 적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단어는 ( [가] )에 해당하므로 ( [나 ) 로 적어야 합니다.", "choices": [ "1. (가): (ㄱ) / (나): 일찍이", "2. (가): (ㄴ) / (나): 일찌기", "3. (가): (ㄴ) / (나): 일찍이", "4. (가): (ㄷ) / (나): 일찌기", "5. (가): (ㄷ) / (나): 일찍이" ], "label": 3 }, { "idx": 84,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관형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그녀는 파란 옷을 입었다.\n (ㄴ) 이 우산은 것이다.\n (ㄷ) 시골 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n (ㄹ) 영희는 내가 읽은 책을 읽을 계획이다.", "choices": [ "1. (ㄱ)을 보니 관형어는 체언의 의미 범위를 축소하고 있음을 알 수 있군.", "2. (ㄴ)을 보니 관형어가 없으면 올바른 문장이 되지 않을 수도 있군.", "3. (ㄷ)을 보니 관형격 조사가 붙지 않은 체언은 관형어가 될 수 없군.", "4. (ㄹ)을 보니 관형사형 어미를 통해 시제를 표현할 수 있군.", "5. (ㄹ)을 보니 하나의 문장이 다른 문장 안에서 관형어의 기능을 할 수 있군." ], "label": 3 }, { "idx": 85,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6-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에서 잘못된 문장을 고쳐 쓴 것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중의적 문장을 사용한 경우\n (예) 나는 형과 누나가 추천한 영화를 보았다. → 나는 형과 누나가 추천한 영화를 집에서 보았다.···(ㄱ)\n ○ 의미를 중복하여 사용한 경우\n (예) 그 문제는 다시 재론할 필요가 없다. → 그 문제는 재론할 필요가 없다.···(ㄴ)\n ○ 사동 표현이 잘못된 경우\n (예) 내가 친구 한 명을 소개시켜 줄게. → 내가 친구 한 명을 소개해 줄게.···(ㄷ)\n ○ 호응 관계가 잘못된 경우\n (예) 내일은 구름과 비가 내리겠습니다. → 내일은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리겠습니다.···(ㄹ)\n ○ 높임 표현이 잘못된 경우\n (예) 손님께서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오셨습니다. → 손님께서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ㅁ)",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1 }, { "idx": 86,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9-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상황이 발생하게 된 이유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딸: 엄마에게 빚이[비시] 많지요.\n 엄마: 빗? 몇 개 있지. 필요해? 줄까?\n 딸: 아니, 엄마에게 갚아야 할 마음의 빚이[비시] 많다고요.\n 엄마: 아, 빚이[비지] 많다고. 어머! 우리 딸 다 컸네.", "choices": [ "1. 받침이 뒤의 첫소리로 옮겨가며 나는 소리를 잘못 발음해서", "2. 울림소리와 안울림소리를 혼동하여 구분하지 않고 발음해서", "3. 과도한 된소리나 거센소리를 뒤의 첫소리로 연이어 발음해서", "4. 긴소리를 짧은소리와 구별하여 발음하지 않고 짧게 발음해서", "5. 이중모음의 발음을 단모음의 발음과 구분하지 않고 발음해서" ], "label": 1 }, { "idx": 87,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9-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다음 대화를 바탕으로 <보기>의 밑줄 친 단어에 대해 설명 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생: 선생님, 한글맞춤법 제1항에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표준어를 발음 형태대로 적는다는 뜻이에요?\n 선생님: 맞아, 그러면 표기할 때 편하지. 그런데 뜻이 얼른 파악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그래서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어 있어.\n 학생: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건 무슨 의미예요?\n 선생님: 어근의 형태를 파악하기 쉽도록 각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다는 말이야.\n <보기> 가-1. 지리산은 전라, 충청, 경상도 어름에 있다.\n 가-2. 썰매를 타고 얼음을 지쳤다.\n 나-1. 자세를 반듯이 해라.\n 나-2. 오늘 반드시 다 마치도록 해라. ", "choices": [ "1. 가-1은 소리대로 적어 표기하기에 편리하다.", "2. 가-2는 의미 파악이 쉽도록 어법에 맞게 적은 것이다.", "3. 가-1, 가-2는 발음만으로는 의미를 구분할 수 없다.", "4. 나-1처럼 형태소의 본 모양을 적으면 뜻이 쉽게 파악된다.", "5. 나-2는 어근의 본뜻이 파악되도록 어법에 맞게 적은 것이다." ], "label": 5 }, { "idx": 88, "data_src": "NUAT(HS1)", "num_id": "2015-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다음은 국어 수업 중 일부이다.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국어의 모음에는 단모음과 이중 모음이 있는데, 이중 모음은 단모음과 달리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바뀝니다. 그런데 이중 모음 가운데 'ㅢ'는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조사로 쓰일 경우 에는 단모음 [ㅔ]로, 단어에서 첫음절이 아닐 경우에는 단모음 [ㅣ] 발음하는 것도 허용합니다. 그러면 칠판의 예시를 보고 'ㅢ'가 각각 어떻게 발음될 수 있는지 말해 봅시다.\n\n <ㄱ>의사<ㄴ>의 호<ㄷ>의\n\n 학생: ( (A) )", "choices": [ "1. (ㄱ)의 'ㅢ'는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바뀌면서 발음되겠군요.", "2. (ㄴ)은 조사이므로 (ㄴ)의 'ㅢ'는 이중 모음뿐만 아니라 단모음으로도 발음할 수 있겠군요.", "3. (ㄷ)은 단어의 첫음절이 아니므로 (ㄷ)의 'ㅢ'는 [ㅣ]로 발음하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4. (ㄱ)과 (ㄴ)의 'ㅢ'는 서로 다른 소리로 발음할수도 있겠군요.", "5. (ㄴ)과 (ㄷ)의 'ㅢ'는 단모음으로 발음될 때 동일한 소리로 발음되겠 군요." ], "label": 5 }, { "idx": 89, "data_src": "NUAT(HS1)", "num_id": "2015-11-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의 내용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학생: 선생님, 지난 시간에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가르쳐 주셨잖아요. 그런데 막상 띄어쓰기를 하려고 하니 헷갈리는 게 너무 많아요.\n 선생님: 많이 헷갈리지? 앞에 수식어가 없으면 쓸수 없는 의존 명사,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그리고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때 쓰이는 말은 앞말과 띄어 써야 해. 그런데 조사는 단어이긴 하지만 예외적으로 앞말에 붙여 써야 한단다.\n <보기2> 승윤이는 <ㄱ>각종 토론 대회에 <ㄴ>학교 및 지역 대표로 <ㄷ>여러번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의 이름을 널리 <ㄹ>알리는데에 <ㅁ>기여할수 있었다. ", "choices": [ "1. 기호: (ㄱ) / 띄어쓰기의 적절성: O / 판단 근거: '각종'과 '토론'은 각각별개의 단어이다.", "2. 기호: (ㄴ) / 띄어쓰기의 적절성: O / 판단 근거: '및'은 두 단어를 이어주는 말이다.", "3. 기호: (ㄷ) / 띄어쓰기의 적절성: X / 판단 근거: '번'은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이다. ", "4. 기호: (ㄹ) / 띄어쓰기의 적절성: X / 판단 근거: '데'는 의존 명사이다.", "5. 기호: (ㅁ) / 띄어쓰기의 적절성: 0 / 판단 근거: '수'는 조사이다." ], "label": 5 }, { "idx": 90, "data_src": "NUAT(HS1)", "num_id": "2015-11-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노트이다. <과제 수행>에 들어 갈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오늘 배운 내용>\n ·다음의 경우 잘못된 문장이 된다.\n -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n - 반드시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된 경우\n -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경우\n\n <과제>\n · 다음 문장이 올바르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 보고 문장들을 올바른 문장으로 고쳐 보세요.\n ㄱ. 철수는 노래하는 것을 전혀 싫어한다.\n ㄴ. 이곳의 풍부한 일조량은 키우기에 적합하다.\n ㄷ. 만약 민수가 아파서 너는 그를 돌봐줘야 한다.\n ㄹ. 인간은 운명을 개척하기도 하고 순응하기도 한다.\n ㅁ. (아버지가 용감한 경우) 용감한 영호의 아버지는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했다.\n\n <과제 수행>\n ", "choices": [ "1. ㄱ의 '전혀'는 서술어와 호응하지 않으므로 '전혀'를 '매우'로 바꿔야 한다.", "2. ㄴ에는 반드시 필요한 목적어가 생략되어 있으므로 '키우기에'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농작물을'과 같은 말을 넣어야 한다.", "3. 드의 '아파서'는 '만약'과 호응하지 않으므로 '아프니'로 바꿔야 한다.", "4. 근에는 반드시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순응하기도' 앞에 '운명에'를 추가해야 한다.", "5. ㅁ은 수식 관계가 불분명하여 중의적으로 해석되므로 '용감한'을 '아버지는'의 앞으로 옮겨야 한다." ], "label": 3 }, { "idx": 91, "data_src": "NUAT(HS1)", "num_id": "2015-11-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효준: 여기 운동화 정말 많다. 뭘 사야 할지 모르겠어.\n 유로: 그래? 그럼 내가 히나 골라 줄까?\n <ㄱ>저건 어때?\n 효준: <ㄴ>저기 진열되어 있는 거 말이야?\n 유로: 그래. 가서 한번 신어봐.\n 효준: (진열대 앞으로 가서) <ㄷ>이거 말하는 거지?\n 유로: (뒤따라오며) 응, <ㄹ>그거\n.\n 효준: 디자인은 괜찮네. 근데 가격이 조금 비싼 것 같지 않아?\n 유로: 그러면 전에 우리 같이 갔었던 ㅁㅁ매장에서 할인 행사 중 이던데 <ㅁ>거기 힌번 가보자.\n 효준: 좋아. 같은 물건이면 싼 것이 더 좋지.", "choices": [ "1. (ㄱ)은 '효준'과 '유로' 모두에게 멀리 있는 사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2. (ㄴ)을 사용하여 '효준'이 지시한 장소는 (ㅁ)이 나타내는 장소와 동일하다.", "3. (ㄷ)은 '유로'보다 '효준'에게 가까이 있는 사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4. (ㄹ)을 사용하여 '유로'가 가리킨 사물은 (ㄷ)이 나타내는 사물과 동일하다.", "5. (ㅁ)은 '효준'과 '유로'의 눈에 현재 보이지 않는 장소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 "label": 2 }, { "idx": 92,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동화의 양상이 다른 것은?", "paragraph": "<보기> ○순행동화: 뒤의 음운이 앞의 음운의 영향을 받아 그와 비슷하거나 같게 소리 나는 현상.\n 예) 칼날[칼랄], 강릉[강능]\n ○역행 동화: 앞의 음운이 뒤의 음운의 영향을 받아 그와 비슷하거나 같게 소리 나는 현상.\n 예) 편리[펼리], 까막눈[까망눈] ", "choices": [ "1. 종로", "2. 작년", "3. 신라", "4. 법물", "5. 국민" ], "label": 1 }, { "idx": 93,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3-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이어진문장\n 둘 이상의 홑문장이 이어져 있는 문장으로, 주어가 같은 홑문장이 이어질 때는 주어를 하나만 사용할 수도 있음.\n ○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 둘 이상의 홑문장이 동등한 자격으로 이어진 문장으로, 앞 절과 뒤 절이 '나열, 대조, 선택' 등의 의미 관계를 가짐.\n ○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n 앞 끝문장과 뒤 홑문장의 의미가 독립적이지 못하고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으로, 앞 절과 뒤 절이 '원인, 조건, 의도' 등의 의미 관계를 가짐.\n <보기2> ㄱ. 암벽 등반은 힘들고 재미있다.\n ㄴ 암벽 등반은 힘들어서 재미있다.\n ㄷ. 암벽 등반은 힘들지만 재미있다.", "choices": [ "1. ㄱ, ㄴ, ㄷ은 '암벽 등반은 힘들다.'와 '암벽 등반은 재미있다.'라는 두 홑문장이 이어진 문장이군.", "2. ㄱ, ㄴ, ㄷ은 앞 절과 뒤 절의 순서를 바꾸어도 의미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 이어진문장이군.", "3. ㄱ, ㄴ, ㄷ에서 뒤 절의 주어가 없는 것은 앞 절과 주어가 같기 때문이군.", "4. ㄱ, ㄷ은 두 홑문장이 각각 나열, 대조의 의미를 갖는 어미 '-고'와 '-지만'으로 연결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이군.", "5. ㄴ은 두 홑문장이 원인의 의미를 갖는 어미 '-어서'로 연결된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군." ], "label": 2 }, { "idx": 94,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3-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에 따라 '달리기'를 도식화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 어근은 단어에서 실질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이 되는 부분을, 접사는 어근이나 단어에 붙어 새로운 단어를 구성하는 부분을 말합니다. 어근과 접사의 결합 관계를 게 구별해 보기 위해 어근을 [ ]로, 접사를 ( )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하늘'은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져 있고, '먹이'는 어근 '먹-'과 접사 '-이'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도식화할 수 있습니다.\n ○ 하늘: [하늘] ○ 먹이: [먹-] (-이) ", "choices": [ "1. [달리기]", "2. (달-) [-리기]", "3. [달리-] (-기)", "4. (달리-) [-기]", "5. [달-] (-리-) (-기)" ], "label": 3 }, { "idx": 95,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6-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된소리되기는 'ㄱ, ㄷ, ㅂ, ㅅ, ㅈ'과 같은 예사소리가 'ㄲ. ㄸ, ㅃ, ㅆ, ㅉ'과 같은 된소리로 바뀌어 소리 나는 음운 현상이다. 된소리되기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n ○받침 'ㄱ, ㄷ, ㅂ' 뒤에 연결되는 자음 ㄱ. ㄷ, ㅂ, ㅅ, ㅈ'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유형\n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유형···(ㄱ)\n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결합되는 자음 'ㄷ, ㅅ, ㅈ'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유형···(ㄴ) ", "choices": [ "1. (ㄱ): 신다 / (ㄴ): 굴곡", "2. (ㄱ): 앉다 / (ㄴ): 불법", "3. (ㄱ): 넓다 / (ㄴ): 갈등", "4. (ㄱ): 담다 / (ㄴ): 발전", "5. (ㄱ): 끓다 / (ㄴ): 월세" ], "label": 4 }, { "idx": 96,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단어 형성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단어의 실질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부분을 어근이라 하고, 일부 어근에 붙어서 그 의미를 제한하며 어근과 달리 독립적으로 쓰이지 못하는 주변 부분을 접사라고 한다. 단어는 구성 방식에 따라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단일어,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합성어,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파생어로 구분할 수 있다.", "choices": [ "1. '새해'는 접사와 어근이 결합한 파생어이다.", "2. '밤낮'은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합성어이다.", "3. '구경꾼'은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파생어이다.", "4. '이슬비'는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합성어이다.", "5. '민들레'는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단일어이다." ], "label": 1 }, { "idx": 97,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6-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재희는 봉사활동에 아무도 모르게 참여한다.\n 위 문장에서 '아무도 모르게'는 단어가 아니라 주어인 '아무도'와 서술어인 '모르다'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이 문장은 '재희는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라는 문장에서 서술어 '참여한다'를 ' 수식하여 '어떻게'라는 의미를 더해 주면서 수식하고 있다. 이런 역할을 하면서 안겨 있는 문장을 <ㄱ>부사절이라 한다. ", "choices": [ "1. 이 일은 하기가 쉽지 않다.", "2. 빙수는 이가 시리도록 차가웠다.", "3. 은기는 꼭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4. 승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좋아한다.", "5. 민우는 우리가 어제 돌아온 사실을 모른다." ], "label": 2 }, { "idx": 98,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6-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들다01 「동사」\n (ㄱ) [...에] [...으로] 밖에서 속이나 안으로 향해 가거나 오거나 하다.\n |속 속에 들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n (ㄴ) [...에] 안에 담기거나 그 일부를 이루다.\n |어머니의 약이 노란 봉지에 들어 있다.\n (ㄷ) 어떤 때, 철이 되거나 돌아오다.\n |가을이 들면서 각종 문화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다.\n\n 들다04 「동사」\n (ㄱ) [...을 ...에] 손에 가지다.\n |그녀는 차표를 손에 들었다.\n (ㄴ) [ (a) ] 아래에 있는 것을 위로 올리다.\n |강아지가 앞발을 들었다.", "choices": [ "1. '들다01'과 '들다04'는 각각 다의어이다.", "2. '들다01(ㄱ)'의 예문으로 '그가 방으로 들자 잠자던 아이가 깨어났다'를 추가할 수 있다.", "3. '들다01(ㄴ)'과 '들다04(ㄱ)'은 필요로 하는 문장성분의 수가 다르다.", "4. '들다이01(ㄷ)'과 '들다04(ㄱ)'은 각각 그 표제어의 중심적 의미이다.", "5. '들다04(ㄴ)'의 (a)에 해당하는 것은 '···을'이다." ], "label": 4 }, { "idx": 99,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6-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경준이는 손이 크다.\n (ㄴ) 효정이는 구두를 신고 있다.\n (ㄷ) 상호는 아름다운 그녀의 어머니를 만났다.\n (ㄹ) 어머니께서 나에게 사과와 귤 두 개를 주셨다.\n (ㅁ) 지훈이는 웃으면서 들어오는 소민이를 맞이했다.", "choices": [ "1. (ㄱ)은 '손이 크다'의 의미가 신체의 손이 큰지 씀씀이가 큰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2. (ㄴ)은 '신고 있다'의 의미가 구두를 신는 중인지 구두를 신은 상태인지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3. (ㄷ)은 '아름다운'이 수식하는 대상이 '어머니'인지 '그녀'인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4. (ㄹ)은 '사과'와 '귤'의 결합에 따라 '사과'와 '귤'이 각각 몇 개 인지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5. (ㅁ)은 '웃으면서'의 주체가 '지훈이'인지 '지훈이와 소민이'인지 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 "label": 5 }, { "idx": 100,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9-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질문] 다음 밑줄 친 부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발음 원리와 함께 설명해 주세요.\n <ㄱ>한여름, <ㄴ>대관령에 올라 <ㄷ>좋은 것만 가지려는 <ㄹ>욕망을 버리고 나니, <ㅁ>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 없었다.\n\n [답변] ", "choices": [ "1. (ㄱ)은 앞말이 자음으로 끝나고 뒷말이 반모음 'ㅣ'로 시작할 때, 'ㄴ'소리를 첨가하므로 [한녀름]이라고 읽습니다.", "2. (ㄴ)은 'ㄴ'이 'ㄹ' 앞에서 'ㄹ'의 영향을 받으므로 [대관녕]이라 고 읽습니다.", "3. (ㄷ)은 받침 'ㅎ'이 모음과 모음 사이에서 탈락하므로 [조은]이라고 읽습니다.", "4. (ㄹ)은 'ㄱ'이 비음 앞에서 발음이 바뀌므로 [용망]이라고 읽습니다.", "5. (ㅁ)은 'ㅎ'과 'ㄱ'이 어울려 거센소리가 되므로 [그러케]라고 읽습니다." ], "label": 2 }, { "idx": 101,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한글 맞춤법 규정을 (a)~(e)와 바르게 연결한 것 은?", "paragraph": "<보기> ㄱ. 제14항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는다.\n ㄴ. 제33항 체언과 조사가 어울려 줄어지는 경우에는 준 대로 적는다. ○ 너는 무얼 좋아하니?\n ○ 이건 값이 너무 비싸다.\n ○ 너희 사진은 어디에 있니?\n ○ 나는 항상 여기에 있을게.\n ○ 그게 바로 문제의 핵심이다.", "choices": [ "1. (a)-ㄱ", "2. (b)-ㄱ", "3. (c)-ㄴ", "4. (d)-ㄴ", "5. (e)-ㄴ" ], "label": 5 }, { "idx": 102,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9-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과제를 해결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과제: 다음 예문은 띄어쓰기가 올바른 문장입니다. 이를 통해 띄어쓰기 규정을 알아볼까요?\n\n (ㄱ) 너는 일밖에 모르니?\n (ㄴ) 연필 두 자루가 있습니다.\n (ㄷ) 나는 그저 웃고만 있었다.\n (ㄹ) 너무 아는 척을 하지 말아야 해. (ㅁ) 청군 대 백군으로 나눠 경기를 했다.", "choices": [ "1. (ㄱ): '일'과 '밖에'를 붙여 쓴 것을 보니, 조사는 붙여 쓰는군.", "2. (ㄴ): '두'와 '자루'를 띄어 쓴 것을 보니,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쓰는군.", "3. (ㄷ): '웃고만'과 '있었다'를 띄어 쓴 것을 보니, 본용언끼리는 띄어 쓰는군.", "4. (ㄹ): '아는'과 '척'을 띄어 쓴 것을 보니, 의존 명사는 띄어 쓰는군.", "5. (ㅁ) : '청군', '대', '백군'을 각각 띄어 쓴 것을 보니, 두 말을 이어 줄 때에 쓰이는 말은 띄어 쓰는군." ], "label": 3 }, { "idx": 103, "data_src": "NUAT(HS1)", "num_id": "2016-09-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 ㄱ ]'처럼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경우를 중의적 표현이라 하고, 이런 문장들을 '중의문'이라고 한다. 문장이 중의성을 띠게 되면 정확한 의미 전달에 방해가 되므로 중의성을 해소하는 것이 좋다.", "choices": [ "1. 그는 그녀와 작년에 결혼을 했다.", "2. 형은 나보다 어머니를 더 좋아한다.", "3. 나를 보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많다.", "4. 그녀는 사과 한 개와 배 두 개를 샀다.", "5. 그는 고향의 아름다운 바다를 생각한다." ], "label": 2 }, { "idx": 104, "data_src": "NUAT(HS1)", "num_id": "2016-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표준 발음에 대한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각 예에 적용된 내용과 그 발음이 모두 바른 것은?", "paragraph": "학생: 선생님, 저번 시간에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고 하셨으니까 '막일'은 [마길]로발음해야 하나요?\n 선생님: 그렇지 않아요.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소리를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해야 하기 때문에 '막일'은 [망닐]로 발음해야 해요.\n 학생: 그러면 '막일'에서 '일'이 [닐]로 발음되는 건 이해가 되는데, '막'은 왜 [망]으로 발음이 되는 거죠?\n 선생님: 그것은 받침소리 [ㄱ, ㄷ, ㅂ]은 [ㄴ, ㅁ] 소리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되는 현상 때문입니다. 그래서 [막닐]이 아니라 [망닐]로 발음해야 됩니다.\n 학생: 아, 그렇군요. 말씀해 주신 것 말고도 제가 더 알아둬야 할 것이 있나요?\n 선생님: [ㄴ] 소리가 첨가된 후, 이 [ㄴ] 소리가 받침소리 [ㄹ] 뒤에서 [ㄹ]로 발음되는 현상도 있습니다. '물약'을 [물략]으로 발음하는 것이 이에 해당해요.", "choices": [ "1. 예: 눈+요기 / 적용 내용: (a) / 발음: [눈뇨기]", "2. 예: 내복+약 / 적용 내용: (b), (c) / 발음: [내:봉냑]", "3. 예: 색+연필 / 적용 내용: (b), (c) / 발음: [색년필]", "4. 예: 들+일 / 적용 내용: (b), (d) / 발음: [들:닐]", "5. 예: 칼+날 / 적용 내용: (b), (d) / 발음: [칼랄]" ], "label": 2 }, { "idx": 105, "data_src": "NUAT(HS1)", "num_id": "2016-11-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한글 맞춤법 수업 중 준말과 관련한 학습지의 일부이다. 학생의 반응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제40항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와 어울려 거센소리로 될 적에는 거센소리로 적는다.···(ㄱ)\n [예] 간편하게 → 간편케\n [붙임 1] 'ㅎ'이 어간의 끝소리로 굳어진 것은 받침으로 적는다.···(ㄴ)\n [예] 아무렇다, 어떻다\n [붙임 2] 어간의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이는 어간의 끝음절 '하'가 줄어진 형태로 관용되고 있는 형식으로, 안울림소리 받침 뒤에서 나타난다.···(ㄷ)\n [예] 넉넉하지 → 넉넉지", "choices": [ "1. '다정하다'를 '다정타'로 적는 것은 (ㄱ)의 규정을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겠군.", "2. '분발토록'은 (ㄱ)에따라 '분발하도록'에서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ㄷ'과 어울려 거센소리로 된 결과이겠군.", "3. '이렇다'를 '이러타'로 적지 않는 것은 (ㄴ)의 규정을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겠군.", "4. '무심하지'는 (ㄷ)의 규정에 따라 '하'가 줄어진 형태인 '무심지'로 적 을 수 있겠군.", "5. '깨끗하지'는 '하' 앞에 안울림소리 받침이 오는 것으로 보아 (ㄷ)의 규정에 따라 '깨끗지'로적을 수 있겠군." ], "label": 4 }, { "idx": 106, "data_src": "NUAT(HS1)", "num_id": "2016-11-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장 성분을 이해하기 위한 학습활동의 일부이다. [A]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탐구방법]\n 1. 특정 문장 성분을 생략할 경우 문장이 성립하는가를 확인하고 그 성분이 문장 구성에 필수적인지를 판단한다.\n 2. 특정 문장 성분이 어떤 기능을 하는가를 문장 내 다른 성 분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판단한다.\n\n [탐구 대상]\n ㄱ. 꼼꼼한 소윤이가 가위로 색종이를 잘랐다.\n ㄴ. 경민이는 옆집의 효빈이를 동생으로 삼았다.\n\n [탐구결과]\n [A] ", "choices": [ "1. ㄱ의 '색종이를'은 필수적인 성분으로, '잘랐다'라는 행위의 대상으 로 기능한다.", "2. ㄱ의 '꼼꼼한'과 ㄴ의 '옆집의'는 필수적이지 않은 성분으로, 문장 내에서 동일한 기능을 한다.", "3. ㄱ의 '소윤이가'와 ㄴ의 '경민이는'은 필수적인 성분으로, 문장 안 에서 행위의 주체로 기능을 한다.", "4. ㄱ의 '잘랐다'와 ㄴ의 '삼았다'는 필수적인 성분으로, 문장 안에서 주체의 행위를 표현하는 기능을 한다.", "5. ㄱ의 '가위로'와 ㄴ의 '동생으로'는 필수적이지 않은 성분으로, 문장 내의 특정 단어를 수식하는 기능을 한다." ], "label": 5 }, { "idx": 107, "data_src": "NUAT(HS1)", "num_id": "2016-11-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ㅇ)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안녕하세요? 인터뷰 때문에 원장님을 <ㄱ>뵈러 왔습니다.\n 직원: 지금 <ㄴ>계시긴 한데 혹시 미리 약속은 하셨나요?\n 학생: <ㄷ<이틀 전에 제가 원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오늘 오라고 <ㄹ>말씀하셨어요.\n 직원: 아, 그러세요? <ㅁ>저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n 학생: (노크 후 방 안으로 들어서며) 원장님, 안녕하세요? 오늘 뵙기로 한 김○○입니다.\n 원장: 아, <ㅂ>김 선생님 따님이군요. <ㅅ>지난번에 전화로 약속을 잡았었죠? 이쪽에 앉으세요.\n 학생: 고맙습니다. 그럼 그때 <ㅇ>말씀을 드렸던 주제로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choices": [ "1. (ㄱ)과 (ㄴ)은 동일한 인물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 표현이다.", "2. (ㄷ)과 (ㅅ)은 동일한 날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3. (ㄹ)과 (ㅇ)은 화지가 자신의 행위를 낮추기 위해 사용한 표현이다.", "4. (ㅁ)은 화자와 청자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을 지시하는 표현이다.", "5. (ㅂ)은 현재의 담화 상황에 참여하지 않는 인물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 "label": 3 }, { "idx": 108,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국어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것은 용언인 동사와 형용사, 그리고 체언에 '이다'가 붙어서 이루어지는 표현이다.\n (1) 준영이가 책을 읽는다. / 읽느냐? / 읽는구나.\n(2) 준영아, 책을 읽어라. / 읽자.\n (1), (2)는 동사 '읽다'가 문장 안에서 그 형태가 변하는 예 이다. 이때 변하지 않는 부분인 ' '읽-'은 어간이고, 변하는 부분인 '-는다, -느냐, -는구나, -어라, -자'는 어미이다. 이처럼 용언 어간에 여러 가지 어미가 붙는 일을 '활용'이라 한다.\n (3) 꽃이 예쁘다. / 예쁘냐? / 예쁘구나.\n (4) 꽃아, *예뻐라./ *예쁘자. (*표는 비문법적인 표현.)\n (3), (4)는 형용사 '예쁘다'가 활용하는 예이다. (1), (2)와 비교해 보았을 때, 동사와 형용사는 활용의 방식에서 차이를 보인다. 먼저 (1)과 (3)에서 볼 수 있듯이, 동사 활용에는 '-는/ㄴ다, -느냐, -는구나'가 쓰이지만 형용사 활용에는 '-다, -(으)냐, -구나'가 쓰인다. 다음으로 (2)와 (4)에서 볼 수 있듯이, 동사 어간과 달리 형용사 어간에는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 청유형 어미 '-자'가 붙을 수 없다. ' '꽃이 참 예뻐라!'와 같이 '예뻐라'가 쓰이기도 하는데, 이때의 '-어라'는 명령형 어미가 아니라 감탄형 어미이다.\n (5) 이것이 책이다.(*책이는다.) / 책이냐?(*책이느냐?) / 책이 로구나.(*책이는구나.) /*책이어라. / *책이자.\n (5)는 체언 '책'에 '이다'가 결합한 어절 전체가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예이다. (5)에서 볼 수 있듯이, ' '이다'도 용언처럼 활용을 한다. 이때 '-는/ㄴ다, -느냐, -는구나', 그리고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 청유형 어미 '-자' 등의 어미와는 결합하지 않는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이다'의 활용 양상은 대체로 (3), (4)에 나타난 형용사의 활용 양상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question":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동사와 형용사는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일 수 있다.", "2. 형용사는 활용할 때 감탄형 어미와 결합할 수 있다.", "3. 용언이 활용할 때 어간에 붙는 부분을 어미라고 한다.", "4. 동사는 형용사에 비해 '이다'와 활용 양상이 유사하다.", "5. '이다'는 활용할 때 명령형 어미나 청유형 어미와는 결합하지 않는다." ], "label": 4 }, { "idx": 109,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3-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국어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것은 용언인 동사와 형용사, 그리고 체언에 '이다'가 붙어서 이루어지는 표현이다.\n (1) 준영이가 책을 읽는다. / 읽느냐? / 읽는구나.\n(2) 준영아, 책을 읽어라. / 읽자.\n (1), (2)는 동사 '읽다'가 문장 안에서 그 형태가 변하는 예 이다. 이때 변하지 않는 부분인 ' '읽-'은 어간이고, 변하는 부분인 '-는다, -느냐, -는구나, -어라, -자'는 어미이다. 이처럼 용언 어간에 여러 가지 어미가 붙는 일을 '활용'이라 한다.\n (3) 꽃이 예쁘다. / 예쁘냐? / 예쁘구나.\n (4) 꽃아, *예뻐라./ *예쁘자. (*표는 비문법적인 표현.)\n (3), (4)는 형용사 '예쁘다'가 활용하는 예이다. (1), (2)와 비교해 보았을 때, 동사와 형용사는 활용의 방식에서 차이를 보인다. 먼저 (1)과 (3)에서 볼 수 있듯이, 동사 활용에는 '-는/ㄴ다, -느냐, -는구나'가 쓰이지만 형용사 활용에는 '-다, -(으)냐, -구나'가 쓰인다. 다음으로 (2)와 (4)에서 볼 수 있듯이, 동사 어간과 달리 형용사 어간에는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 청유형 어미 '-자'가 붙을 수 없다. ' '꽃이 참 예뻐라!'와 같이 '예뻐라'가 쓰이기도 하는데, 이때의 '-어라'는 명령형 어미가 아니라 감탄형 어미이다.\n (5) 이것이 책이다.(*책이는다.) / 책이냐?(*책이느냐?) / 책이 로구나.(*책이는구나.) /*책이어라. / *책이자.\n (5)는 체언 '책'에 '이다'가 결합한 어절 전체가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예이다. (5)에서 볼 수 있듯이, ' '이다'도 용언처럼 활용을 한다. 이때 '-는/ㄴ다, -느냐, -는구나', 그리고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 청유형 어미 '-자' 등의 어미와는 결합하지 않는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이다'의 활용 양상은 대체로 (3), (4)에 나타난 형용사의 활용 양상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e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a) 나는 주로 저녁에 씻는다.\n (b) 오늘 날씨가 정말 춥구나.\n (c) 규연아, 지금 밥 먹자.\n (d) 창문을 활짝 열어라.\n (e) 그는 어떤 사람이냐?", "choices": [ "1. (a)의 '씻는다'는 어간이 '-는다'와 결합한 것으로 보아 동사이다.", "2. (b)의 '춥구나'는 어간이 '-구나'와 결합한 것으로 보아 형용사이다.", "3. (c)의 '먹자'는 어간이 청유형 어미 '-자'와 결합한 것으로 보아 동사이다.", "4. (d)의 '열어라'는 어간이 명령형 어미 '-어라'와 결합한 것으로 보아 형용사이다.", "5. (e)의 '사람이냐'는 체언에 '이다'가 결합한 말이 활용한 것이다." ], "label": 4 }, { "idx": 110,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3-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음운 변동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이다.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선생님: 음운 변동에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인 '교체', ,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인 '탈락', ,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현상인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현상인 '축약'이 있습니다.\n 그러면 '국물[궁물]'과 '몫[목]'에서는 각각 어떤 음운 변동이 일어날까요?", "choices": [ "1. 국물: 교체 / 몫: 탈락", "2. 국물: 교체 / 몫: 첨가", "3. 국물: 탈락 / 몫: 축약", "4. 국물: 첨가 / 몫: 교체", "5. 국물: 첨가 / 몫: 탈락" ], "label": 1 }, { "idx": 111,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3-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a)~(e) 중 <보기>의 (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높임 표현에는 말하는 이가 듣는 이에 대하여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상대 높임,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주체 높임, 목적어나 부사어가 나타내는 대상, 즉 서술의 객체를 높이는 <ㄱ>객체 높임이 있다.\n 선생님: 지은아, 방학은 잘 보냈니?\n 지은: 네. 제 용돈으로 할머니께 드릴 선물을 사서 할머니 댁에 다녀왔어요.\n 선생님 : 기특하다. 할머니를 뵙고 왔구나. 가서 무엇을 했니?\n 지은: 아버지께서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신 사이에 저는 큰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왔어요.\n 선생님: 저런, 할머니께서 편찮으셨나 보다.", "choices": [ "1. (a)", "2. (b)", "3. (c)", "4. (d)", "5. (e)" ], "label": 5 }, { "idx": 112,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3-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 (나)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단어는 문맥에 따라 여러 가지 뜻을 가진다. 그래서 반의어도 여럿이 될수 있다. 예를 들어 '시계가 서다.'에서 '서다'의 반의어는 '가다'인데, '기강이 서다.'에서 '서다'의 반의어는 '무너지다'가 된다. '벗다'도 문맥에 따라 여러 가지 뜻을 가지기 때문에 반의어가 여럿이다.\n\n 단어: 벗다 / 예문: 외투를 벗다. / 반의어: 입다 \n 단어: 벗다 / 예문: (가) / 반의어: 쓰다 \n 단어: 벗다 / 예문: 배낭을 벗다. / 반의어: (나) ", "choices": [ "1. (가): 누명을 벗다. / (나): 메다", "2. (가): 안경을 벗다. / (나): 끼다", "3. (가): 장갑을 벗다. / (나): 차다", "4. (가): 모자를 벗다. / (나): 걸다", "5. (가): 허물을 벗다. / (나): 들다" ], "label": 1 }, { "idx": 113,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6-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에 나타나는 음운 변동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 변동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첨가', 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축약'으로 분류할 수 있다.\n 단어에 따라 아래 예와 같이 한 단어에서 두 가지 음운 변 동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n (예) 물약 <ㄱ>→ [물냑] <ㄴ>→ [물략] ", "choices": [ "1. (ㄱ): 첨가 / (ㄴ): 교체", "2. (ㄱ): 첨가 / (ㄴ): 탈락", "3. (ㄱ): 탈락 / (ㄴ): 교체", "4. (ㄱ): 교체 / (ㄴ): 첨가", "5. (ㄱ): 교체 / (ㄴ): 축약" ], "label": 1 }, { "idx": 114,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6-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겠-'은 용언의 어간에 붙어 화자의 추측이나 의지, 가능성의 의미로 쓰인다.", "choices": [ "1. 나는 이번 시험에 합격하고야 말다.", "2. 그렇게 쉬운 것은 삼척동자도 알다.", "3. 이 많은 일을 어떻게 혼자 다 하니?", "4. 오늘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미끄럽다.", "5. 지금 떠나면 내일 새벽에 도착하구나." ], "label": 1 }, { "idx": 115,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6-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단어를 학습하기 위해 활용한 사전 자료이다. 이 에 대한 탐구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어리다1 「동사」\n (ㄱ) [ ...에 ] 눈에 눈물이 조금 괴다.\n |갑순이의 두 눈에 어느덧 눈물이 어리고 있었다.\n (ㄴ) [...에] 어떤 현상, 기운, 추억 따위가 배어 있거나 은근히 드러나다.\n |밤을 새우고 난 그의 얼굴에 피로한 기색이 어렸다.\n\n 어리다2 「형용사」\n (ㄱ) 나이가 적다. 10대 전반을 넘지 않은 나이를 이른다.\n |나는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냈다.\n (ㄴ) 생각이 모자라거나 경험이 적거나 수준이 낮다.\n | ", "choices": [ "1. '어리다1''과 '어리다2'는 모두 다의어이다.", "2. '어리다1'은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이다.", "3. '어리다1'과 '어리다2'는 동음이의 관계에 있다.", "4. '어리다1'의 (ㄴ)에 해당하는 또 다른 용례로, ' '입가에 미소가 어리다.'를 추가할 수 있다.", "5. '어리다2'의 (ㄴ)에 들어갈 예로, '저의 어린 소견을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와 같은 문장을 들 수 있다." ], "label": 2 }, { "idx": 116,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부사어는 문장 내에서 다른 성분을 꾸며 주는 부속성분이므로 생략할 수 있다. 그러나 부사어 중에는 문장을 구성하는 데 꼭 필요한 부사어도 있는데 이를 <ㄱ>'필수 부사어'라고 한다. 예를 들어 '그는 비겁하게 굴었다.'에서 '비겁하게'는 부사어이지만 이 말이 빠지면 문법적으로 완전한 문장을 이루지 못하므로 '비겁하게'는 필수 부사어이다.", "choices": [ "1. 철수가 매우 빨리 달렸다.", "2. 나는 철수에게 선물을 주었다.", "3. 그녀는 마침내 꿈을 이루었다.", "4. 정원에 장미가 예쁘게 피었다.", "5. 나는 오후에 할머니 댁을 방문했다." ], "label": 2 }, { "idx": 117,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6-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단어 형성법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단어에서 실질적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부분을 어근이라 하고, 어근에 붙어 그 뜻을 더하는 부분을 접사라고 한다. 단어는 형성 방법에 따라 단일어와 파생어, 합성어로 나누어진다. 단일어는 '바다', '놀다'와 같이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말이고, 파생어는 '군살'이나 '멋쟁이'처럼 어근과 접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이다. 합성어는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말로 '달빛'이나 '뛰놀다'와 같은 말이 이에 해당한다.", "choices": [ "1. '치솟다'는 접사가 어근에 붙어 뜻을 더하고 있으므로 파생어이군.", "2. '밤하늘'은 실질적 의미를 지닌 어근끼리 결합하였으므로 합성어이군.", "3. '지우개'는 어근에 접사가 결합한 파생어이고, '닭고기'는 어근끼리 결합한 합성어이군.", "4. '나무꾼'과 '검붉다'는 모두 실질적인 뜻을 가진 어근끼리 결합하였으므로 합성어이군.", "5. '개살구'와 '부채질'은 모두 어근에 접사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단어이므로 파생어에 해당하는군." ], "label": 4 }, { "idx": 118,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의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가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여기서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구름'과 같이 표준어를 발음 형태대로 적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것은 한 단어가 다양한 발음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에 뜻을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는 것을 의미한다.\n 형태소의 원형을 밝히는 경우를 살펴보자. 단어는 형성 방법에 따라 두 개 이상의 어근이 결합되는 합성어와 어근의 앞이나 뒤에 파생 접사가 붙는 파생어가 있다. 이때 합성어 와 같이 어근끼리 연결된 경우에는 각 어근의 본래의 뜻이 유지되면 소리대로 적지 않고 끊어적기를 한다.\n [예] '국' + '물' → '국물'(O) / '궁물'(x)\n 단, '이'가 합성어에서 '니'로 소리가 날 경우에는 어근의 의미 유지와 관계없이 '니'로 적는다.\n 파생어의 경우에는 어근에 접두사가 붙으면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는다. 그리고 어근에 접미사가 붙을 때에 어근의 본래의 뜻이 유지되면 원형을 밝혀 끊어적기를 한다.\n [예] '먹-' + '-이' → '먹이'(O) / '머기' (x)\n 이처럼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을 것인지에 대한 판단에는 어근이 본래의 뜻을 유지하는가가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토대로 어법에 맞게 적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question": "(가)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빛", "2. 옷", "3. 잎", "4. 바깥", "5. 하늘" ], "label": 5 }, { "idx": 119,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의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가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여기서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구름'과 같이 표준어를 발음 형태대로 적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것은 한 단어가 다양한 발음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에 뜻을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는 것을 의미한다.\n 형태소의 원형을 밝히는 경우를 살펴보자. 단어는 형성 방법에 따라 두 개 이상의 어근이 결합되는 합성어와 어근의 앞이나 뒤에 파생 접사가 붙는 파생어가 있다. 이때 합성어 와 같이 어근끼리 연결된 경우에는 각 어근의 본래의 뜻이 유지되면 소리대로 적지 않고 끊어적기를 한다.\n [예] '국' + '물' → '국물'(O) / '궁물'(x)\n 단, '이'가 합성어에서 '니'로 소리가 날 경우에는 어근의 의미 유지와 관계없이 '니'로 적는다.\n 파생어의 경우에는 어근에 접두사가 붙으면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는다. 그리고 어근에 접미사가 붙을 때에 어근의 본래의 뜻이 유지되면 원형을 밝혀 끊어적기를 한다.\n [예] '먹-' + '-이' → '먹이'(O) / '머기' (x)\n 이처럼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을 것인지에 대한 판단에는 어근이 본래의 뜻을 유지하는가가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토대로 어법에 맞게 적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question": "윗글을 통해 <보기>의 (ㄱ)~(ㅁ)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사건의 전모가 <ㄱ>드러나다.(들다+나다)\n ·집으로 <ㄴ>돌아가다.(돌다+가다)\n ·그의 얼굴에 <ㄷ>웃음이 피어났다.(웃다+-음)\n ·<ㄹ>노름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놀다+-음)\n ·<ㅂ>사랑니를 뺐더니 통증이 한결 나아졌다.(사랑+이)", "choices": [ "1. (ㄱ)은 어근이 본래 의미에서 멀어져 소리대로 적은 것이겠군.", "2. (ㄴ)은 어근의 본래 의미가 유지되어 끊어 적은 것이겠군.", "3. (ㄷ)은 어근의 본래 의미가 유지되어 끊어 적은 것이겠군.", "4. (ㄹ)은 어근이 본래 의미에서 멀어져 소리대로 적은 것이겠군.", "5. (ㅁ)은 어근이 본래 의미에서 멀어져 소리대로 적은 것이겠군." ], "label": 5 }, { "idx": 120,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9-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자음 습득에 관한 탐구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엄마'와 '아빠' 중에 어느 단어가 상대적으로 낮은 연령에서 발음하기가 쉬울까? 자음은 발음을 할 때 공기의 흐름이 방해를 받기 때문에 제약이 많아 연령에 따라 습득되는 자음들이 다르다. 연령에 따른 자음의 발달 단계를 살펴보면 우선 두 입술 사이에서 나는 소리가 가장 먼저 발달한다. 그 중에서도 코로 공기를 내보내는 비음이자 울림소리인 'ㅁ'이 2세 때 습득된다. 그 후 3세 때에는 파열음이자 안울림소리인 'ㅃ'을 습득하게 된다. 따라서 'ㅁ'을 'ㅃ'보다 먼저 습득하게 되므로 아동들은 부모의 호칭 중 음성학적으로 '아빠'보다 '엄마'를 보다 쉽게 발음할 수 있는 것이다.", "choices": [ "1. 'ㅁ'은 'ㅃ'보다 강하게 파열되며 나는 소리구나.", "2. 'ㅁ'은 'ㅃ'과 달리 목청을 울리면서 소리를 내게 되는구나.", "3. 'ㅁ'은 'ㅃ'과 달리 코로 공기를 내보내면서 소리를 내게 되는구나.", "4. 'ㅁ'과 'ㅃ'은 모두 두 입술 사이에서 나는 소리구나.", "5. 'ㅁ'과 'ㅃ'은 모두 공기의 흐름이 방해를 받는 소리구나." ], "label": 1 }, { "idx": 121, "data_src": "NUAT(HS1)", "num_id": "2017-11-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표준 발음법의 일부이고, <보기>는 이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나눈 대화이다. ㄱ ~ v 중 정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제24항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제26항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연결되는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보기>학생 1: '국밥'의 표준 발음은 [국밥]이야, [국빱]이야?\n 학생2: 표준 발음법 제23항에 따르면, [국빱]이 맞아.···(ㄱ)\n 학생 3: '아무리 뻗대도 소용이 없다.'에서 '뻗대도'는 받침 'ㄷ' 뒤에 'ㄷ'이 연결되기 때문에 [뻗대도]로 발음하겠네.···(ㄴ)\n 학생 2: '그가 집에 간다.'에서 '간다'는 [간다]로 발음하는데, '껴안다'는 왜 [껴안따]로 발음하지?\n 학생 3: '간다'의 ' 기본형이 '가다'이므로 'ㄴ'은 어간 받침이 아니야. 그래서 표준 발음법 제24항을 적용할 수 없어.\n 학생 1: 표준 발음법 제24항에 따르면, '껴안다'는 [껴안따]로 발음하는 것이 맞아.···(e)\n 학생 2: 그러면 '그녀를 수양딸로 삼고 싶었다.'에서 '삼고'는 어간 받침 'ㅁ' 뒤에 'ㄱ'이 결합되어 [삼:꼬]로 발음해야겠네.···(ㄹ)\n 학생 3: ' '결과'는 [결과]로 발음하는데, '갈등'은 왜 [갈뚱]으로 발음하지?\n 학생 1: '갈등'은 표준 발음법 제26항에 따라 [갈뚱]으로 발음하지만, '결과 여기에 해당되지 않아.···(ㅁ)",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2 }, { "idx": 122, "data_src": "NUAT(HS1)", "num_id": "2017-11-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올바른 문장이란 문장 성분이 잘 갖추어진 문장이다. 문장 성분이란 문장 안에서 일정한 문법적 기능을 하는 각 부분들을 일컫는다. 문장 성분은 문장을 이루는 데 골격이 되는 주성분, 주로 주성분의 내용을 수식하는 부속 성분, 다른 문장 성분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독립 성분으로 나뉜다.\n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있다. 주어는 문장에서 동작의 주체, 혹은 상태나 성질의 주체를 나타내는 성분이 다. 서술어는 주어의 동작, 상태, 성질 따위를 풀이하는 기능을 하는 성분이다. 목적어는 서술어의 동작 대상이 되는 성분이고, 보어는 '되다, 아니다'와 같은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 중에서 주어를 제외한 성분이다. 부속 성분에는 관형어와 부사어가 있다. 관형어는 주로 체언*을 수식하고, 부사어는 주로 용언*을 수식하는 성분이다. 독립 성분에 해당하는 독립어는 문장의 어느 성분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성분이다.\n 이러한 문장 성분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서 문장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는 주로 다음과 같다. 첫째,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이다. 여기에는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 부사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등이 있다. 가령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자전거를 가지고 싶다.\"는 주어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과 서술어 '가지고 싶다'가 어울리지 않아 잘못된 문장이다. \"지수는 시간이 나면 음악과 책을 듣는다.\"는 목적어 '책을'과 서술어 '듣는다'가 어울리지 않아서, \"다들 시험 치느라 여간 힘들다.\"는 부사어 '여간'과 서술어 '힘들다'가 어울리지 않아서 잘못된 문장이다. 둘째, 반드시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 생략된 경우이다. 여기에는 문장 안에서 목적어 나 부사어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생략된 경우 등이 있다. 예컨대 \"나도 읽었다.\"는 서술어 '읽었다'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목적어가 생략되어서, \"아이가 편지를 넣었다.\"는 서술어 '넣었다'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부사어가 생략되어서 잘못된 문장이다.\n * 체언: 문장에서 주로 주어, 목적어, 보어가 되는 자리에 오는 단어들.\n * 용언: 문장의 주어를 서술하는 기능을 가진 단어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다음 문장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야호! 우리가 드디어 힘든 관문을 통과했어.", "choices": [ "1. 주성분: 우리가, 통과했어 / 부속 성분: 힘든, 관문을 / 독립 성분: 야호, 드디어", "2. 주성분: 우리가, 힘든, 관문을 / 부속 성분: 통과했어 / 독립 성분: 야호, 드디어", "3. 주성분: 우리가, 드디어, 통과했어 / 부속 성분: 힘든, 관문을 / 독립 성분: 야호", "4. 주성분: 우리가, 관문을, 통과했어 / 부속 성분: 드디어, 힘든 / 독립 성분: 야호", "5. 주성분: 관문을, 통과했어 / 부속 성분: 우리가, 힘든 / 독립 성분: 야호, 드디어" ], "label": 4 }, { "idx": 123, "data_src": "NUAT(HS1)", "num_id": "2017-11-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올바른 문장이란 문장 성분이 잘 갖추어진 문장이다. 문장 성분이란 문장 안에서 일정한 문법적 기능을 하는 각 부분들을 일컫는다. 문장 성분은 문장을 이루는 데 골격이 되는 주성분, 주로 주성분의 내용을 수식하는 부속 성분, 다른 문장 성분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독립 성분으로 나뉜다.\n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있다. 주어는 문장에서 동작의 주체, 혹은 상태나 성질의 주체를 나타내는 성분이 다. 서술어는 주어의 동작, 상태, 성질 따위를 풀이하는 기능을 하는 성분이다. 목적어는 서술어의 동작 대상이 되는 성분이고, 보어는 '되다, 아니다'와 같은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 중에서 주어를 제외한 성분이다. 부속 성분에는 관형어와 부사어가 있다. 관형어는 주로 체언*을 수식하고, 부사어는 주로 용언*을 수식하는 성분이다. 독립 성분에 해당하는 독립어는 문장의 어느 성분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성분이다.\n 이러한 문장 성분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서 문장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는 주로 다음과 같다. 첫째,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이다. 여기에는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 부사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등이 있다. 가령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자전거를 가지고 싶다.\"는 주어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과 서술어 '가지고 싶다'가 어울리지 않아 잘못된 문장이다. \"지수는 시간이 나면 음악과 책을 듣는다.\"는 목적어 '책을'과 서술어 '듣는다'가 어울리지 않아서, \"다들 시험 치느라 여간 힘들다.\"는 부사어 '여간'과 서술어 '힘들다'가 어울리지 않아서 잘못된 문장이다. 둘째, 반드시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 생략된 경우이다. 여기에는 문장 안에서 목적어 나 부사어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생략된 경우 등이 있다. 예컨대 \"나도 읽었다.\"는 서술어 '읽었다'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목적어가 생략되어서, \"아이가 편지를 넣었다.\"는 서술어 '넣었다'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부사어가 생략되어서 잘못된 문장이다.\n * 체언: 문장에서 주로 주어, 목적어, 보어가 되는 자리에 오는 단어들.\n * 용언: 문장의 주어를 서술하는 기능을 가진 단어들.", "question": "다음은 [A]에 대한 학습 활동지 중 일부이다. 작성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올바른 문장표현 익히기\n ·잘못된 문장 (ㄱ)그는 친구에게 보냈다.\n (ㄴ)이번 일은 결코 성공해야 한다.\n (ㄷ)그의 뛰어난 점은 필기를 잘한다.\n (ㄹ)할아버지께서 입학 선물을 주셨다.\n (ㅁ)사람들은 즐겁게 춤과노래를 부르고 있다.\n\n ·잘못된 이유\n (ㄱ):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목적어가 생략됐어.···(1)\n (ㄴ): 부사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2)\n (ㄴ): 부사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2)\n (ㄷ): 주어와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3)\n (ㄹ):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부사어가 생략됐어.\n (ㅁ): 목적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n\n · 고쳐 쓴 문장\n (ㄱ): 그는 친구에게 답장을보냈다.\n (ㄴ): 이번 일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n (ㄷ): 그의 뛰어난 점은 필기를 잘한다는 것이다.\n (ㄹ): 할아버지께서 어제 입학선물을 주셨다.···(4)\n (ㅁ): 사람들은 즐겁게 춤을추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5)", "choices": [ "1.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목적어가 생략됐어.", "2. 부상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 "3. 주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 "4. 할아버지께서 어제 입학 선물을 주셨다.", "5. 사람들은 즐겁게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 "label": 4 }, { "idx": 124,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6-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음운 변동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이다.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음운 변동은 결과에 따라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두 개의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 두 개의 음운 중 하나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원래 없던 음운이 새로 덧붙는 첨가가 있습니다.\n\n ·다음 '잡일'과 동일한 음운 변동 과정이 일어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잡일 <첨가>→ [잡닐] <교체>→ [잠닐] ", "choices": [ "1. 법학[버팍]", "2. 담요[담뇨]", "3. 국론[궁논]", "4. 색연필[생년필]", "5. 한여름[한녀름]" ], "label": 4 }, { "idx": 125,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ㄱ)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형태소'는 뜻을 가진 말의 가장 작은 단위이다. 형태소는 의미의 유무에 따라 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상태를 표시하는 실질적인 의미를 지닌 실질 형태소와 문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형식 형태소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자립성의 유무에 따라 다른 말에 기대어 쓰이지 않고 홀로 사용될 수 있는 자립 형태소와 다른 말에 기대어 사용되는 의존 형태소로 나눌 수 있다.\n\n <ㄱ>하늘이 매우 높고 푸르다.", "choices": [ "1. 자립 형태소는 모두 4개이다.", "2. 형식 형태소는 모두 3개이다.", "3. 의존 형태소는 모두 5개이다.", "4. 실질 형태소이면서 의존 형태소는 모두 2개이다.", "5. 실질 형태소이면서 자립 형태소는 모두 2개이다." ], "label": 1 }, { "idx": 126,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6-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용언의 활용'에 대한 설명이다.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용언이 활용할 때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지 않거나 바뀌어도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경우를 '규칙 활용'이라고 한다. 반면,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는 것을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를 <ㄱ>'불규칙 활용'이라고 한다.\n\n (가) 그녀가 모자를 벗는다.\n 그녀가 모자를 벗으며 방으로 들어간다.\n (나) 그는 시골에 집을 짓고 있다.\n 그는 시골에 집을 지으며 행복해 했다.\n\n (가)는 어간 '벗-' 뒤에 어미 '-으며'가 붙었을 때 어간의 형태가 바뀌지 않는 규칙 활용을 하는 반면, (나)는 어간 '짓-', 뒤에 어미 '-으며'가 붙었을 때 어간의 형태가 '지-'로 바뀌는 불규칙 활용을 한다.", "choices": [ "1. 그는 우물에서 물을 먹었다.", "2. 그는 형의 말을 비밀로 묻어 두었다.", "3. 그녀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한다.", "4. 그녀는 어머니를 도와 집안일을 하였다.", "5. 그녀는 옥상에 올라 하늘을 바라보았다." ], "label": 2 }, { "idx": 127,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문장들을 수정할 때 고려한 사항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그녀는 학교에서 되었다.\n → 그녀는 학교에서 회장이 되었다.\n <ㄴ>그는 나보다 낚시를 더 좋아한다.\n → 그는 내가 낚시를 좋아하는 것보다 더 낚시를 좋아한다.\n <ㄷ>우리 집의 특징은 앞마당이 넓다.\n → 우리 집의 특징은 앞마당이 넓다는 것이다.\n <ㄹ>우리는 환경을 개선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n → 우리는 환경을 개선해야 할 의무가 있다.\n <ㅁ>그들은 조용히 정숙을 유지하고 있었다.\n → 그들은 정숙을 유지하고 있었다.", "choices": [ "1. (ㄱ):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성분인 주어를 추가한다.", "2. (ㄴ): 문장의 중의성을 해소한다.", "3. (ㄷ):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이 될 수 있도록 한다.", "4. (ㄹ): 불필요한 사동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5. (ㅁ) : 의미가 중복되는 어휘를 삭제한다." ], "label": 1 }, { "idx": 128,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6-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객체 높임은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곧 객체에 대한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객체 높임은 주로 '모시다, 여쭙다' 등 높임의 의미가 있는 특수 어휘에 의해 실현되거나 부사격 조사 '께'를 통해 실현되기도 한다.", "choices": [ "1. 선생님께서는 댁에 계십니다.", "2. 형은 어머니께 그 책을 드렸다.", "3. 할아버지께서는 눈이 밝으십니다.", "4. 할머니, 아버지가 지금 막 도착했어요.", "5. 윤우야, 선생님께서 빨리 교무실로 오라고 하셔." ], "label": 2 }, { "idx": 129,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9-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I like you.' 를 번역할 때, 듣는 이가 친구라면 '난 널 좋아해.'라고 하겠지만, 할머니라면 '저는 할머니를 좋아해요.'라고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말은 상대에 따라 높임 표현이 달리 실현되기 때문이다.\n '높임 표현'이란 말하는 이가 어떤 대상을 높이거나 낮추는 정도를 구별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말한다. 국어에서 높임 표현은 높임의 대상에 따라 주체 높임, 상대 높임, 객체 높임으로 나누어진다.\n 주체 높임은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주체 높임을 실현하기 위해 선어말 어미 '-(으)시-'를 사용하며, 주격 조사 '이/가' 대신에 '께서'를 쓰기도 한다. 밖에 ' '계시다', '주무시다' 등과 같은 특수 어휘를 사용하여 높임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리고 주체 높임에는 직접 높임과 간접 높임이 있다. 직접 높임은 높임의 대상인 주체를 직접 높이는 것이고, <ㄱ>간접 높임은 높임의 대상인 주체의 신체 일부, 소유물, 가족 등을 높임으로써 주체를 간접적으로 높이는 것이다.\n 상대 높임은 말하는 이가 듣는 이를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방법이다. 상대 높임은 주로 종결 표현을 통해 실현되는데, 아래와 같이 크게 격식체와 비격식체로 나뉜다.\n\n 격식체 / 하십시오체 / [예] 합니다, 합니까? 등\n 격식체 / 하오체 / [예] 하오, 하오? 등\n 격식체 / 하게체 / [예] 하네, 하는가? 등\n 격식체 / 해라체 / [예] 한다, 하냐? 등\n 비격식체 / 해요체 / [예] 해요, 해요? 등\n 비격식체 / 해체 / [예] 해, 해? 등\n\n 격식체는 격식을 차리는 자리나 공식적인 상황에서 주로 사용하며, 비격식체는 격식을 덜 차리는 자리나 사적인 상황에서 주로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대상이라도 공식적인 자리인지 사적인 자리인지에 따라 높임 표현이 달리 실현 되기도 한다.\n 객체 높임은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서술의 객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객체 높임은 '모시다', '여쭈다' 등과 같은 특수 어휘를 통해 실현되며, 부사격 조사 '에게' 대신 '께'를 사용하기도 한다.", "question": "다음 문장 중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아버지께서 요리를 하셨다.", "2. 교수님께서는 책이 많으시다.", "3. 어머니께서 음악회에 가셨다.", "4. 선생님께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신다.", "5. 할아버지께서는 마을 이장이 되셨다." ], "label": 2 }, { "idx": 130,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9-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I like you.' 를 번역할 때, 듣는 이가 친구라면 '난 널 좋아해.'라고 하겠지만, 할머니라면 '저는 할머니를 좋아해요.'라고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말은 상대에 따라 높임 표현이 달리 실현되기 때문이다.\n '높임 표현'이란 말하는 이가 어떤 대상을 높이거나 낮추는 정도를 구별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말한다. 국어에서 높임 표현은 높임의 대상에 따라 주체 높임, 상대 높임, 객체 높임으로 나누어진다.\n 주체 높임은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주체 높임을 실현하기 위해 선어말 어미 '-(으)시-'를 사용하며, 주격 조사 '이/가' 대신에 '께서'를 쓰기도 한다. 밖에 ' '계시다', '주무시다' 등과 같은 특수 어휘를 사용하여 높임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리고 주체 높임에는 직접 높임과 간접 높임이 있다. 직접 높임은 높임의 대상인 주체를 직접 높이는 것이고, <ㄱ>간접 높임은 높임의 대상인 주체의 신체 일부, 소유물, 가족 등을 높임으로써 주체를 간접적으로 높이는 것이다.\n 상대 높임은 말하는 이가 듣는 이를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방법이다. 상대 높임은 주로 종결 표현을 통해 실현되는데, 아래와 같이 크게 격식체와 비격식체로 나뉜다.\n\n 격식체 / 하십시오체 / [예] 합니다, 합니까? 등\n 격식체 / 하오체 / [예] 하오, 하오? 등\n 격식체 / 하게체 / [예] 하네, 하는가? 등\n 격식체 / 해라체 / [예] 한다, 하냐? 등\n 비격식체 / 해요체 / [예] 해요, 해요? 등\n 비격식체 / 해체 / [예] 해, 해? 등\n\n 격식체는 격식을 차리는 자리나 공식적인 상황에서 주로 사용하며, 비격식체는 격식을 덜 차리는 자리나 사적인 상황에서 주로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대상이라도 공식적인 자리인지 사적인 자리인지에 따라 높임 표현이 달리 실현 되기도 한다.\n 객체 높임은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서술의 객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객체 높임은 '모시다', '여쭈다' 등과 같은 특수 어휘를 통해 실현되며, 부사격 조사 '에게' 대신 '께'를 사용하기도 한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e)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복도에서 친구와 만난 상황)\n 성호: 지수야, 선생님께서 발표 자료 가져오라고 하셨어.\n 지수: 지금 바빠서 선생님께 자료 드리기 어려운데, 네가 가져다 드리면 안 될까?\n 성호: 네가 선생님을 직접 뵙고, 자료를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n 지수: 알았어.\n\n (교무실로 선생님을 찾아간 상황)\n 선생님: 지수야, 이번 수업 시간에 발표해야지? 발표 자료 가져왔니?\n 지수: 여기 있어요. 열심히 준비했어요.\n 선생님: 그래, 준비한 대로 발표 잘 하렴.\n\n (수업 중 발표 상황)\n 지수: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n 성호: 궁금한 점이 있는데,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choices": [ "1. (a): 조사 '께서'와 선어말 어미 '-시-'를 사용하여 서술의 주 체인 선생님을 높이고 있군.", "2. (b): 조사 '께'와 특수 어휘 '드리다'를 사용하여 서술의 객체 인 선생님을 높이고 있군.", "3. (c): 특수 어휘 '뵙다'를 사용하여 서술의 주체인 선생님을 높 이고 있군.", "4. (d): 듣는 사람인 선생님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어요'라는 종 결 표현을 사용하고 있군.", "5. (e): 수업 중 발표하는 공식적인 상황이므로 '마치겠습니다'라 고 격식체를 사용하고 있군." ], "label": 3 }, { "idx": 131,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9-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보기2>의 (ㄱ)~(ㅁ)을 발음한다고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표준 발음법\n 제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n 제12항 'ㅎ(ㄶ, ㅀ)' 뒤에 'ㄱ, ㄷ, ㅈ'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 음절 첫소리와 합쳐서 [ㅋ, ㅌ, ㅊ]으로 발음한다.\n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n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보기2> 주름이 <ㄱ>많던 그 이마에는\n <ㄴ>젊어 품었던 꿈들 사라졌지만\n 너희가 없으면 나도 <ㄷ>없단다.\n <ㄹ>꽃처럼 <ㅁ>웃던 우리 어머니", "choices": [ "1. (ㄱ)은 제12항 규정에 따라 [만턴]으로 발음해야겠군.", "2. (ㄴ)은 제14항 규정에 따라 [절머]로 발음해야겠군.", "3. (ㄷ)은 제14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업딴다]로 발음해야겠군.", "4. (ㄹ)은 제9항 규정에 따라 [꼳]으로 발음해야겠군.", "5. (ㅁ)은 제9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욷떤]으로 발음해야겠군." ], "label": 3 }, { "idx": 132,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9-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은?", "paragraph": "<보기> 한글 맞춤법\n 제56항 '-더라, -던'과 '-든지'는 다음과 같이 적는다.\n 1. 지난 일을 나타내는 어미는 '-더라, -던'으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n ㄱ: 깊던 물이 얕아졌다. / ㄴ: 깊든 물이 얕아졌다.\n 2. 물건이나 일의 내용을 가리지 아니하는 뜻을 나타내는 조사와 어미는 '(-)든지'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n ㄱ: 배든지 사과든지 마음대로 먹어라. / ㄴ: 배던지 사과던지 마음대로 먹어라.", "choices": [ "1. 영화나 보러 가던가.", "2. 그 사람 말 잘하든데!", "3. 얼마나 깜짝 놀랐든지 몰라.", "4. 어찌하던지 간에 나는 신경 안 써.", "5. 무엇이든지 주저하지 말고 시작해 봐." ], "label": 5 }, { "idx": 133,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9-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단어 학습을 위해 활용한 사전의 일부분이다. 탐구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무르다2 「동사」\n [1] [···을]\n (ㄱ) 사거나 바꾼 물건을 원래 임자에게 도로 주고 돈이나 물건을 되찾다.\n | 흠 있는 책을 돈으로 물렀다.\n (ㄴ) 이미 행한 일을 그 전의 상태로 돌리다.\n | 한 수만 물러 주게.\n [2] [...으로] 있던 자리에서 뒤로 옮기다.\n | 가운데 앉지 말고 뒤로 물러 벽 쪽으로 붙어 앉으렴.\n\n 무르다3 「형용사」\n (ㄱ) 여리고 단단하지 않다.\n | 무른살\n (ㄴ) 마음이 여리거나 힘이 약하다.\n | 성질이 무르다.", "choices": [ "1. 무르다2와 무르다3은 서로 동음이의 관계에 있군.", "2. 무르다2는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는 다의어이군. ", "3. 무르다2의 [1]-(ㄱ)의 유의어로 '빼다'가 가능하겠군.", "4. 무르다2는 무르다3과 달리 주어 이외의 문장 성분을 필요로 하는군.", "5. 무르다3의 (ㄴ)의 용례로 '그는 마음이 물러서 모진 소리를 못한다.'를 추가할 수 있겠군." ], "label": 3 }, { "idx": 134, "data_src": "NUAT(HS1)", "num_id": "2018-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사례들을 분석한 내용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의 교체는 특정한 음운 환경에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음운 변동 현상이다. 두 음절이 인접한 경우 <ㄱ>앞말의 끝소리와 뒷말의 첫소리가 만나는 상황이나 <ㄴ>앞말의 끝소리가 연음되어 뒷말의 가운뎃소리와 만나는 상황에서 음운이 교체될 때, 발음의 결과 앞의 음운만 변한 경우뒤의 음운만 변한 경우도 있지만 두 음운이 모두 변한 경우도 있다.", "choices": [ "1. '마천루[마철루]'는 (ㄱ)이면서 (a)에해당한다.", "2. '목덜미[목떨미]'는 (ㄱ)이면서 (b)에해당한다.", "3. '박람회[방남회]'는 (ㄱ)이면서 (c)에 해당한다.", "4. '쇠붙이[쇠부치]'는 (ㄴ)이면서 (a)에해당한다.", "5. '땀받이[땀바지]'는 (ㄴ)이면서 (c)에해당한다." ], "label": 5 }, { "idx": 135, "data_src": "NUAT(HS1)", "num_id": "2018-11-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의 (ㄱ)~(ㅁ)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한글 맞춤법>\n 제15항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n [붙임1]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적에,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고,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n 제19항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나'-히'가붙붙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제23항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보기2> ○나는 모퉁이를 <ㄱ>도라가다 예쁜 꽃을 보았다.\n ○바닷물이 빠지자 갯벌이 <ㄴ>드러났다.\n ○날씨가 너무 더워서 <ㄷ>얼음이 녹았다.\n ○건축 기사가 건물의 <ㄹ>노피<ㄹ>를 측량했다.\n ○요새 동생이 밥을 잘 먹지 못해 <ㅁ>홀쭉기가 되었다.", "choices": [ "1. (ㄱ)은 제15항 [붙임1]을 적용해 '돌아가다'로 정정해야겠군.", "2. (ㄴ)은 제15항 [붙임1]을 적용해 '드러났다'로 표기한 것이 적절하군.", "3. (ㄷ)은 제19항을 적용해 '얼음'으로 표기한 것이 적절하군.", "4. (ㄹ)은 제23항을 적용해 '높이'로 정정해야겠군.", "5. (ㅁ)은 제23항을 적용해 '홀쭉이'로 정정해야겠군." ], "label": 4 }, { "idx": 136, "data_src": "NUAT(HS1)", "num_id": "2018-11-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담화 상황에서 화자가 자신의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청자와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대상과 상황에 맞게 문법 요소를 활용해야 한다. 이러한 문법 요소에는 높임 표현, 피동 표현 등이 있다.\n 높임 표현은 화자가 대상의 높고 낮은 정도를 언어적으로 구별하는 것이다. 이는 화자가 높이려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으로 구분된다. 주체 높임은 서술어의 주체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서술어에 선어말어미 '-(으)시-'가 붙어서 실현되며, '주무시다, 잡수시다'와 같은 특수한 어휘나 조사 '께서'로 실현되기도 한다. 주체 높임에는 높임의 대상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방식과 높이려는 대상의 신체 일부분, 소유물, 생각 등과 관련된 서술어에 ' -(으)시-'를 사용해 높임의 대상을 간접적으로 높이는 방식이 있다. 객체 높임은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서술어의 객체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는 보통 '드리다, 모시다'와 같은 특수한 어휘나 조사 '께'로 실현된다. 상대 높임은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방식이다. 상대 높임은 종결 어미를 통해 실현되는데 하십시오체, 하오체, 하게체, 해라체와 같은 격식체와 해요체, 해체와 같은 비격식체로 나뉜다. 보통 공적인 상황에서 예의를 갖추며 상대를 높일 때에는 격식체의 하십시오체를 사용하고, 사적인 상황에서 친밀감을 드러내며 높일 때에는 비격식체의 해요체를 사용한다.\n 한편 피동 표현은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주어가 동작이나 행위를 제힘으로 함을 표현하는 것은 능동 표현이라 고 한다. 그런데 능동 표현을 피동 표현으로 바꾸거나 피동 표현을 능동 표현으로 바꾸면 문장 성분에 변화가 일어난다. 피동 표현은 능동의 동사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가 붙거나, 동사의 어간에 '-어/아지다', '-게 되다' 등이 붙어서 실현된다. 그리고 일부 명사 뒤에 '-되다'가 결합하여 실현되기도 한다. 피동 표현이 실현되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는 대상이 주어로 나타나므로 동작이 나 행위를 당한 대상이 강조되는 효과가 있다. 그런데 간혹 피동 표현을 만드는 요소를 중복으로 결합하여 이중 피동 표현을 사용하는 일이 발생한다. 이러한 경우 잘못된 표현이 되어 화자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어렵고 상대방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방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피동 표현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이해하여 피동 표현을 사용하는 일은 중요하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회장이 학급 친구들에게) 지금부터 학급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n ㄴ. (언니가 동생에게) 나는 지난주에 할머니를 뵙고 왔어.\n ㄷ. (형이 동생에게) 할아버지께서는 지금 어디 계시니?\n ㄹ. (학생이 선생님에게) 선생님의 옷이 멋지십니다.\n ㅁ. (아들이 어머니에게) 아버지께 다녀왔어요.", "choices": [ "1. ㄱ: '회장'은 공적인 상황에서 종결 어미를 사용하여 상대인 '학급 친구들'을 높이고 있다.", "2. ㄴ: '언니'는 특수한 어휘를 사용하여 객체인 '할머니'를 높이고 있다.", "3. ㄷ: '형'은 조사와 선어말 어미를 사용하여 주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4. ㄹ: '학생'은 선어말 어미를 사용하여 '선생님'을 간접적으로 높이고 있다.", "5. ㅁ: '아들'은 조사를 사용하여 객체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 "label": 3 }, { "idx": 137, "data_src": "NUAT(HS1)", "num_id": "2018-11-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담화 상황에서 화자가 자신의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청자와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대상과 상황에 맞게 문법 요소를 활용해야 한다. 이러한 문법 요소에는 높임 표현, 피동 표현 등이 있다.\n 높임 표현은 화자가 대상의 높고 낮은 정도를 언어적으로 구별하는 것이다. 이는 화자가 높이려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으로 구분된다. 주체 높임은 서술어의 주체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서술어에 선어말어미 '-(으)시-'가 붙어서 실현되며, '주무시다, 잡수시다'와 같은 특수한 어휘나 조사 '께서'로 실현되기도 한다. 주체 높임에는 높임의 대상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방식과 높이려는 대상의 신체 일부분, 소유물, 생각 등과 관련된 서술어에 ' -(으)시-'를 사용해 높임의 대상을 간접적으로 높이는 방식이 있다. 객체 높임은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서술어의 객체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는 보통 '드리다, 모시다'와 같은 특수한 어휘나 조사 '께'로 실현된다. 상대 높임은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방식이다. 상대 높임은 종결 어미를 통해 실현되는데 하십시오체, 하오체, 하게체, 해라체와 같은 격식체와 해요체, 해체와 같은 비격식체로 나뉜다. 보통 공적인 상황에서 예의를 갖추며 상대를 높일 때에는 격식체의 하십시오체를 사용하고, 사적인 상황에서 친밀감을 드러내며 높일 때에는 비격식체의 해요체를 사용한다.\n 한편 피동 표현은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주어가 동작이나 행위를 제힘으로 함을 표현하는 것은 능동 표현이라 고 한다. 그런데 능동 표현을 피동 표현으로 바꾸거나 피동 표현을 능동 표현으로 바꾸면 문장 성분에 변화가 일어난다. 피동 표현은 능동의 동사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가 붙거나, 동사의 어간에 '-어/아지다', '-게 되다' 등이 붙어서 실현된다. 그리고 일부 명사 뒤에 '-되다'가 결합하여 실현되기도 한다. 피동 표현이 실현되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는 대상이 주어로 나타나므로 동작이 나 행위를 당한 대상이 강조되는 효과가 있다. 그런데 간혹 피동 표현을 만드는 요소를 중복으로 결합하여 이중 피동 표현을 사용하는 일이 발생한다. 이러한 경우 잘못된 표현이 되어 화자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어렵고 상대방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방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피동 표현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이해하여 피동 표현을 사용하는 일은 중요하다.", "question": "[A]를 바탕으로 <보기>의 ㄱ~ㅁ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1: 어제 유기견 보호 센터에서 한 봉사활동은 어땠어?\n 학생 2: 응, 좋았어. 강아지들과 놀아 주고 산책도 했어. 그리고 친구들의 마음이 <ㄱ>담긴 성금도 전달했지.\n 학생 1: <ㄴ>버려지는 강아지들이 <ㄷ>구조되는 데 성금이 <ㄹ>쓰인다고 해서 나도 모금에 동참했어.\n 학생 2: 아, 그래? 유기견 보호 행사가 다음 주에 <ㅁ>열린다는데 너도 같이 갈래?\n 학생 1: 응. 좋아.", "choices": [ "1. (ㄱ)은 능동의 동사에 피동 접미사 '-기-'가 결합하여 실현된 피동 표현이다.", "2. (ㄴ)은 피동 접미사 '-리-'가 쓰인 동사의 어간에 '-어지다'가 중복해서 결합한 이중 피동 표현이다.", "3. (ㄷ)은 명사 뒤에 '-되다'가 결합하여 주어가 행위를 당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4. (ㄹ)은 '쓴다고'와 같이 능동 표현으로 바뀔 경우 (ㄹ)의 주어가 목적어로 바뀐다.", "5. (ㅁ)은 행사를 여는 주체보다 '유기견 보호 행사'가 강조되는 효과가 드러나는 피동 표현이다." ], "label": 2 }, { "idx": 138,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학생들이 '-쟁이'와 '-장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이다. ㄱ~ㅁ에 제시된 탐구 결과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탐구 목표>어근의 뒤에 붙어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접미사 중 '-쟁이'와 '-장이'의 의미와 쓰임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n <탐구 자료>(1) 고집쟁이: 고집이 센 사람.\n 거짓말쟁이: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n (2) 노래쟁이 : '가수'를 낮잡아 이르는 말.\n 그림쟁이: '화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n (3) 땜장이: 땜질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n 옹기장이: 옹기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n <탐구 결과> ○(1)의 '-쟁이'의 의미는 '어떤 속성을 많이 가진 사람'으로 볼 수 있다.···ㄱ\n ○(2)와 (3)은 둘 다 직업과 관련된 말이지만, '기술 자'를 의미할 때는 '-장이'를 쓴다.···ㄴ\n ○(1)~(3)을 볼 때, '-쟁이'와 '-장이'는 모두 명사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든다.···ㄷ\n ○(1)~(3)을 볼 때, '-쟁이'와 '-장이'는 모두 어근의 품사를 변화시키지 않는 접미사이다.···ㄹ\n ○(1), (2), (3)의 예로 '욕심쟁이', '대장쟁이', '중매장이'를 각각 추가할 수 있다.···ㅁ",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5 }, { "idx": 139,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3-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대화 1> 선생님: '새 옷'의 '새'를 뭐라고 부르나요?\n 학생1: 관형사요!\n 학생2: 관형어요!\n 선생님: 누가 맞는지, <자료>를 통해 알아볼까요? \n\n <자료> 관형어는 문장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로, 품사 가운데 명사나 대명사와 같은 체언 앞에서 그 뜻을 꾸며 주는 기능을 한다. 예를 들어 '모든 책'의 '모든'은 뒤에 오는 명사 '책'에 '빠짐이나 남김이 없이 전부의.' 라는 의미를 더해 주는 관형어이다.\n 다음 문장들의 밑줄 친 부분은 모두 관형어이다.\n ㄱ.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린다.\n ㄴ. 마실 물이 있다.\n 맑은 물이 있다.\n ㄷ.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있다.\n ㄱ은 체언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관형어가 된 경우이다. '선생님의'는 명사 '선생님'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목소리'를 꾸며 주고 있다. 이 경우 '선생님 목소리'와 같이 관형격 조사 없이 명사만으로도 관형어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관형격 조사 '의'를 반드시 써야 하는 경우가 있고, '의'가 생략되면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n ㄴ은 동사나 형용사와 같은 용언의 어간에 관형사형 어미 '-(으)ㄴ', '-(으)ㄹ' 등이 결합하여 관형어가 된 경우이다. '마실'은 동사의 어간 '마시-'에 관형사형 어미 '-ㄹ'이 결합하여 '물'을 꾸며 주고 있고, '맑은'은 형용사의 어간 '맑-'에 관형사형 어미 '-은'이 결합하여 '물'을 꾸며 주고 있다.\n ㄷ은 관형사가 관형어가 된 경우이다. 관형사는 체언 앞에서 체언의 뜻을 꾸며 주는 품사이다. 관형사 '온갖'은 명사 '꽃'을 꾸며 주며 '이런저런 여러 가지의.'라는 의미를 더해 주고 있다. 관형사는 체언과 달리 조사와 결합할 수 없으며, 용언과 달리 활용이 불가능하다는 특성이 있다.\n <대화 2>학생1: 둘 다 맞았네요!\n 선생님: 그럼 둘은 어떤 차이가 있죠?\n 학생1: '관형사'는 [A]를,\n 학생2: '관형어'는 [B]를 기준으로 말한 거에요! ", "question": "윗글을 참고하여 <보기>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a. 고향 + 친구가 여기 있다.\n b. 예쁜 + 친구가 여기 있다.\n c. 남자의 + 친구가 여기 있다.\n d. 옛 + 친구가 여기 있다.", "choices": [ "1. a~d는 모두 체언 '친구'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2. a는 조사가 없이 체언만으로 관형어가 된 경우이다.", "3. b는 용언의 어간 '예쁘-'에 관형사형 어미 '-ㄴ'이 결합된 것이다.", "4. c에서 관형격 조사 '의'가 ' 생략되어도 문장의 원래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다.", "5. d는 조사가 결합할 수 없으며 활용이 불가능하다." ], "label": 4 }, { "idx": 140,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6-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서술어에 따라 완전한 문장을 이루기 위해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 한다.\n '한 자리 서술어'는 주어만을 필요로 한다.\n [예] 아기가 운다.\n '두 자리 서술어'는 주어 외에 목적어, 보어, 필수적 부사어 중에서 하나의 문장 성분을 더 필요로 한다.\n [예] 경찰이 도둑을 잡았다.\n 물이 얼음이 되었다.\n 아들이 아빠와 닮았다.\n '세 자리 서술어'는 주어, 목적어, 필수적 부사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n [예] 그녀는 그 아이를 제자로 삼았다.\n 위 문장에서 부사어인 '아빠와', '제자로'는 필수적 성분으로서, 생략되었을 경우 불완전한 문장이 된다. 이러한 부사어를 <ㄱ>필수적 부사어라 한다.\n 한편 문장에서 사용되는 의미의 차이에 따라 그 자릿수를 달리하는 서술어도 있다.\n [예] (가) 나는 그녀를 생각한다.\n (나) 나는 그녀를 선녀로 생각한다.\n (가)의 · '생각하다'는 '사람이나 일 따위에 대하여 기억하다'는 뜻으로 주어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이에 비해 (나)의 '생각하다'는 '의견이나 느낌을 가지다'는 뜻으로 주어, 목적어, 부사어를 필요로 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question": "<보기>는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윗글을 바탕으로 (a)~(d)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듣다01 [-따] [들어, 들으니, 듣는[든-]]\n 「동사」\n [1] [···을]\n 사람이나 동물이 소리를 감각 기관을 통해 알아차리다.\n | 나는 숲에서 새소리를 듣는다.\n [2] [···에게 ···을]\n 주로 윗사람에게 꾸지람을 맞거나 칭찬을 듣다.\n | 그 아이는 누나에게 칭찬을 자주 듣는다.\n [3] [···을 ···으로]\n 어떤 것을 무엇으로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다.\n | 그들은 고지식해서 농담을 진담으로 듣는다.\n\n 듣다02 [-따] [들어, 들으니, 듣는[든-]]\n 「동사」\n [...에]\n 눈물, 빗물 따위의 액체가 방울져 떨어지다.\n | 차가운 빗방울이 지붕에 듣는다. ", "choices": [ "1. (a)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2. (b)는 주어와 목적어만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서술어이다.", "3. (c)는 주어 외에 두 개의 문장 성분을 더 필요로 한다.", "4. (a)와 (d)는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 서로 같다.", "5. (b)와 (d)는 의미에 차이가 있지만 서술어 자릿수는 같다." ], "label": 3 }, { "idx": 141,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6-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서술어에 따라 완전한 문장을 이루기 위해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 한다.\n '한 자리 서술어'는 주어만을 필요로 한다.\n [예] 아기가 운다.\n '두 자리 서술어'는 주어 외에 목적어, 보어, 필수적 부사어 중에서 하나의 문장 성분을 더 필요로 한다.\n [예] 경찰이 도둑을 잡았다.\n 물이 얼음이 되었다.\n 아들이 아빠와 닮았다.\n '세 자리 서술어'는 주어, 목적어, 필수적 부사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n [예] 그녀는 그 아이를 제자로 삼았다.\n 위 문장에서 부사어인 '아빠와', '제자로'는 필수적 성분으로서, 생략되었을 경우 불완전한 문장이 된다. 이러한 부사어를 <ㄱ>필수적 부사어라 한다.\n 한편 문장에서 사용되는 의미의 차이에 따라 그 자릿수를 달리하는 서술어도 있다.\n [예] (가) 나는 그녀를 생각한다.\n (나) 나는 그녀를 선녀로 생각한다.\n (가)의 · '생각하다'는 '사람이나 일 따위에 대하여 기억하다'는 뜻으로 주어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이에 비해 (나)의 '생각하다'는 '의견이나 느낌을 가지다'는 뜻으로 주어, 목적어, 부사어를 필요로 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ㄱ)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아이는 매우 영리하게 생겼다.", "2. 승윤이는 통나무로 식탁을 만들었다.", "3. 이 지역의 기후는 벼농사에 적합하다.", "4. 나는 이 일을 친구와 함께 의논하겠다.", "5. 작년에 부모님께서 나에게 큰 선물을 주셨다." ], "label": 2 }, { "idx": 142,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하여 음운 변동 사례에 대해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의 변동은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어떤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으로 구분된다.", "choices": [ "1. '밥물[밤물]'이 발음될 때에는 'ㅂ'이 'ㅁ'의 영향을 받아 'ㅁ'으로 교체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2. '광한루[광:할루]'가 발음될 때에는 'ㄴ'이 'ㄹ'의 영향을 받아 'ㄹ'로 교체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3. '좋아[조:아]'가 발음될 때에는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와 만나 'ㅎ'이 탈락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4. '색연필[생년필]'이 발음될 때에는 첨가되는 'ㄴ'으로 인해 'ㄱ'이 'ㅇ'으로 교체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5. '옷 한 벌[오탄벌]'이 발음될 때에는 'ㅅ'이 탈락한 후 첨가되는 'ㄷ'이 'ㅎ'과 만나 'ㅌ'으로 축약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 "label": 5 }, { "idx": 143,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6-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수업의 일부이다. 이를 참고할 때, 띄어쓰기가 바르게 된 문장은?", "paragraph": "학생: 선생님, '뿐'은 앞말에 붙여 쓰는 경우도 있고 띄어 쓰는 경우도 있던데 어떻게 띄어 써야 하나요?\n 선생님 : 품사에 따라 띄어쓰기가 달라져요. '나에게는 너뿐이야.'에서처럼 '너'라는 체언 뒤에 붙어서 한정의 뜻을 나타낼 때의 '뿐'은 조사이기 때문에 앞말에 붙여 써야 해요. 그런데 '그녀는 조용히 웃을 뿐이었다.'에서의 '뿐'은 체언을 수식하는 관형어 '웃을' 뒤에 붙어서 '따름'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이기 때문에 앞말과 띄어 써야 해요.\n 학생: '뿐'과 같이 띄어쓰기가 달라지는 예가 더 있나요?\n 선생님 : 대표적인 예로 '대로, 만큼'이 있어요.", "choices": [ "1. 아는대로 모두 말하여라.", "2. 마음이 약해질대로 약해졌다.", "3. 모든 것이 자기 생각 대로 되었다.", "4. 손님들은 먹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 "5. 그 사람은 말 만큼은 누구보다 앞선다." ], "label": 4 }, { "idx": 144,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6-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높임 표현에 대한 탐구 학습지이다. (가)에 들어갈 내용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높임 표현의 종류와 실현 방식에 대해 이해하고 <보기> 문장에 나타난 높임 표현을 설명해 보자. 종류: 상대 높임 / 실현 방식: ·대화의 상대, 즉 듣는 이를 높이거나 낮춤\n ·종결어미 '-습니다', '-다', '-(으)십시오', '-(아/어)라' 등을 사용\n\n 종류: 주체 높임 / 실현 방식: ·서술의 주체, 즉 문장의 주어를 높임.\n 선어말 어미 -(으)시-' 결합\n · 주격 조사 '께서' 사용\n ·특수 어휘 '계시다', '주무시다' 등 사용\n\n 종류: 객체 높임 / 실현 방식: ·서술의 객체, 즉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를 높임\n ·부사격 조사 '께' 사용\n ·특수 어휘 '드리다', '뵙다' 등 사용 \n\n <보기> (ㄱ)채윤아, 할아버지께 물 좀 갖다 드려라. (ㄴ)선생님, 어제 부모님께서 할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가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n (가) ", "choices": [ "1. (ㄱ)은 종결어미 '-어라'를 사용하여 대화 상대인 '채윤'을 낮추고 있다.", "2. (ㄱ)은 부사격 조사 '께'를 사용하여 서술의 객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3. (ㄴ)은 특수 어휘 '말씀'을 사용하여 서술의 객체인 '할머니'를 높이고 있다.", "4. (ㄴ)은 종결어미 '-습니다'를 사용하여 대화 상대인 '선생님'을 높이고 있다.", "5. (ㄴ)은 주격 조사 '께서'와 선어말 어미 '-시-'를 사용하여 서술의 주체인 '부모님'을 높이고 있다." ], "label": 3 }, { "idx": 145,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홀쭉이'와 '홀쭈기' 중 무엇이 올바른 표기일까? 이런 질문에 답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 바로 한글 맞춤법이다. 한글 맞춤법 제1항을 보면,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라고 나와 있다.\n 한글 맞춤법의 기본적인 원칙은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것이다. 그러나 단어나 문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소리가 바뀌는 경우에는 사정이 달라진다. 그래서 함께 제시된 것이 '어법에 맞도록' 적는다는 원칙이다. 어법에 맞게 적는다는 것은 형태소들이 만나 소리가 바뀔지라도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 것을 의미한다.\n 국어의 단어와 문장은 형태소들이 결합하여 만들어진다. 형태소는 체언이나 용언의 어간 등 실질적인 의미를 표시하는 실질 형태소와, 접사나 용언의 어미, 조사처럼 실질 형태소에 결합하여 보조적 의미를 덧붙이거나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는 형식 형태소로 나뉜다. 예를 들어 '꽃나무', '덮개'를 보면 실질 형태소(꽃, 나무)끼리 만나 이루어지거나 실질 형태소(덮-)에 형식 형태소(-개)가 붙어 단어가 만들어진다. 또한 '모자를 쓰다'에서는 실질 형태소(모자, 쓰-)에 각각 형식 형태소(를, -다)가 붙어 문장이 만들어진다.\n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 '어법에 맞도록' 적어야 할까? 체언에 조사가 붙거나 용언의 어간에 어미가 붙어 소리가 바뀔 때 형태를 밝히어 적는다. 예를 들어 '꽃이'는 [꼬치]로, '잡아'는 [자바]로 발음되지만 각각 '꽃이'와 '잡아'와 같이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를 구별하여 적어야 한다.\n 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때에 '들어가다'처럼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다만, '드러나다'처럼 앞말이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 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는다.\n 어근에 접사가 붙어 새로운 말이 만들어질 때에도 소리 나는 대로 적지 않고 형태를 밝히어 적는다. 예를 들어 '삶'은 '살다'의 어간 '살-'에 접미사 '-ㅁ'이 붙어서 파생된 명사로 [삼:]이라 발음되지만 '삶'으로 적는다. 그리고 '많이'는 '많다'의 어간 '많-'에 접미사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된 것으로 [마:니]라고 발음되지만 '많이'로 적는다. 이처럼 <ㄱ>용언의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ㄴ>용언의 어간에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다만, <ㄷ>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는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먹을 것은 많았지만, 마음 편히 먹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n ○집으로 돌아오다가 너무 지쳐 쓰러질 뻔했다.", "choices": [ "1. (a)는 용언의 어간 '먹-'에 어미 '-을'이 결합했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었군. ", "2. (b)는 체언 '것'에 조사 '은'이 붙었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었군.", "3. (c)는 실질 형태소 '수'와 형식 형태소 '만', '은'이 결합했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지 않았군.", "4. (d)는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었군.", "5. (e)는 앞말이 본뜻에서 멀어졌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지 않았군." ], "label": 3 }, { "idx": 146,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홀쭉이'와 '홀쭈기' 중 무엇이 올바른 표기일까? 이런 질문에 답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 바로 한글 맞춤법이다. 한글 맞춤법 제1항을 보면,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라고 나와 있다.\n 한글 맞춤법의 기본적인 원칙은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것이다. 그러나 단어나 문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소리가 바뀌는 경우에는 사정이 달라진다. 그래서 함께 제시된 것이 '어법에 맞도록' 적는다는 원칙이다. 어법에 맞게 적는다는 것은 형태소들이 만나 소리가 바뀔지라도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 것을 의미한다.\n 국어의 단어와 문장은 형태소들이 결합하여 만들어진다. 형태소는 체언이나 용언의 어간 등 실질적인 의미를 표시하는 실질 형태소와, 접사나 용언의 어미, 조사처럼 실질 형태소에 결합하여 보조적 의미를 덧붙이거나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는 형식 형태소로 나뉜다. 예를 들어 '꽃나무', '덮개'를 보면 실질 형태소(꽃, 나무)끼리 만나 이루어지거나 실질 형태소(덮-)에 형식 형태소(-개)가 붙어 단어가 만들어진다. 또한 '모자를 쓰다'에서는 실질 형태소(모자, 쓰-)에 각각 형식 형태소(를, -다)가 붙어 문장이 만들어진다.\n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 '어법에 맞도록' 적어야 할까? 체언에 조사가 붙거나 용언의 어간에 어미가 붙어 소리가 바뀔 때 형태를 밝히어 적는다. 예를 들어 '꽃이'는 [꼬치]로, '잡아'는 [자바]로 발음되지만 각각 '꽃이'와 '잡아'와 같이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를 구별하여 적어야 한다.\n 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때에 '들어가다'처럼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다만, '드러나다'처럼 앞말이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 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는다.\n 어근에 접사가 붙어 새로운 말이 만들어질 때에도 소리 나는 대로 적지 않고 형태를 밝히어 적는다. 예를 들어 '삶'은 '살다'의 어간 '살-'에 접미사 '-ㅁ'이 붙어서 파생된 명사로 [삼:]이라 발음되지만 '삶'으로 적는다. 그리고 '많이'는 '많다'의 어간 '많-'에 접미사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된 것으로 [마:니]라고 발음되지만 '많이'로 적는다. 이처럼 <ㄱ>용언의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ㄴ>용언의 어간에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다만, <ㄷ>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는다.", "question": "윗글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 나는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었다.", "2. (ㄱ) : 모두들 그의 정신력을 높이 칭찬했다.", "3. (ㄴ) : 나는 그 사실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 "4. (ㄷ) : 그는 상처에서 흐르는 고름을 닦았다.", "5. (ㄷ) : 그들은 새로 만든 도로의 너비를 측정했다." ], "label": 2 }, { "idx": 147,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9-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표준 발음법의 된소리되기 중 일부이다. (ㄱ)과 (ㄴ)에 해당하는 예가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ㄴ)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choices": [ "1. (ㄱ): 늦게[늗께] / (ㄴ): 얹다[언따]", "2. (ㄱ): 옆집[엽찝] / (ㄴ): 있고[읻꼬]", "3. (ㄱ): 국수[국쑤] / (ㄴ): 늙다[늑따]", "4. (ㄱ): 묶어[무꺼] / (ㄴ): 껴안다[껴안따]", "5. (ㄱ): 앉다[안따] / (ㄴ): 머금다[머금따]" ], "label": 1 }, { "idx": 148,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9-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ㄱ)~(ㄷ)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다른 사람의 말이나 생각 등을 원래의 내용과 형식 그대로 옮겨 표현하는 것을 '직접 인용', 원래의 내용을 전달하되 말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표현하는 것을 '간접 인용'이라 한다.\n 직접 인용은 큰따옴표와 종결 표현에 따른 문장 부호를 사용하고, 조사 '라고'를 붙여 표현한다. 간접 인용은 문장 부호 없이, 앞말의 종결 어미에 조사 '고'를 붙여 표현한다. 간접 인용문은 화자의 관점에서 표현하기 때문에 직접 인용 문과 비교할 때 인칭, 지시 표현, 높임 표현, 시간 표현, 종결 표현 등에서 변화가 나타나기도 한다.\n\n (ㄱ)어제 진우는 \"내일 떠나고 싶다.\"라고 했다.\n → 어제 진우는 오늘 떠나고 싶다고 했다.\n (ㄴ)아들이 나에게 \"잠시만 집에 계세요.\"라고 했다.\n → 아들이 나에게 잠시만 집에 있으라고 했다.\n (ㄷ)그 바다에서 아영이는 \"나는 이곳이 마음에 들어.\"라고 했다.\n → 그 바다에서 아영이는 자기는 그곳이 마음에 든다고 했다.", "choices": [ "1. (ㄱ): 직접 인용문에서 쓰인 조사 '라고'가 간접 인용문에서 '고'로 달라졌다.", "2. (ㄱ): 직접 인용문에서 쓰인 시간 표현 '내일'이 간접 인용문에서 '오늘'로 달라졌다.", "3. (ㄴ): 직접 인용문에서 실현된 주체 높임 표현이 간접 인용문 에서 객체 높임 표현으로 바뀌었다.", "4. (ㄷ): 직접 인용문에서 쓰인 인칭이 간접 인용문에서 3인칭으로 바뀌었다.", "5. (ㄷ): 직접 인용문에서 쓰인 지시 표현 '이곳'이 간접 인용문에서 '그곳'으로 달라졌다." ], "label": 3 }, { "idx": 149, "data_src": "NUAT(HS1)", "num_id": "2019-09-1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단어 학습을 위해 활용한 사전의 일부이다. 탐구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개다1 [동]\n 「1」 흐리거나 궂은 날씨가 맑아지다.\n | 비가 개다.\n 「2」 (비유적으로) 언짢거나 우울한 마음이 개운하고 홀가 분해지다.\n | 마음이 활짝 개다.\n\n 개다2 [동] [...을] [···을 ···에]\n 가루나 덩이진 것에 물이나 기름 따위를 쳐서 서로 섞이거나 풀어지도록 으깨거나 이기다.\n\n 개다3 [동] [···을]\n 옷이나 이부자리 따위를 겹치거나 접어서 단정하게 포개다.\n | 이부자리를 개고 방을 청소하다.", "choices": [ "1. '개다1', '개다2', '개다3'은 동음이의어이다.", "2. '개다1' 「1」 의 용례로 '기분이 개다.'를 추가할 수 있다.", "3. '개다2'의 용례로 '가루약을 찬물에 개어 먹다.'를 들 수 있다.", "4. '개다3의 반의어로 '펴다'를 들 수 있다.", "5. '개다3'은 '개다1'과 달리 목적어를 필요로 한다." ], "label": 2 }, { "idx": 150, "data_src": "NUAT(HS1)", "num_id": "2019-11-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서 사용된 높임의 양상을 바 르게 분석한 것은?", "paragraph": "<보기1> 주체 높임법은 서술의 주체에 해당하는 문장의 주어를 높이는 방법이고, 객체 높임법은 서술의 객체에 해당하는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높이는 방법이다. 이러한 높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선어말 어미, 조사, 특수 어휘를 사용한다.\n <보기2>어머니께서는 할머니를 모시고 공원에 가셨다.", "choices": [ "1.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O/ 주체높임법-조사: X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O / 객체 높임법-조사: O / 객체 높임법-특수 어휘: O", "2.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O/ 주체높임법-조사: O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X / 객체 높임법-조사: O / 객체 높임법-특수 어휘: X", "3.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O/ 주체높임법-조사: O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X / 객체 높임법-조사: X / 객체 높임법-특수 어휘: O", "4.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X/ 주체높임법-조사: X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O / 객체 높임법-조사: X / 객체 높임법-특수 어휘: O", "5.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X/ 주체높임법-조사: O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X / 객체 높임법-조사: O / 객체 높임법-특수 어휘: X" ], "label": 3 }, { "idx": 151, "data_src": "NUAT(HS1)", "num_id": "2019-11-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주어가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다른 주체에 의해 어떤 동작을 당하거나 영향을 받는 것을 피동이라고 합니다. 피동문을 만들 때는 능동사의 어근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를 붙여서 짧은 피동을 만들거나, '-아/-어지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긴 피동을 만듭니다. 그런데 <ㄱ>일부 능동사의 어근에는 피동 접미사가 결합하지 못하여 짧은 피동을 만들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 "choices": [ "1. 물고기가 낚싯줄을 끊었다.", "2. 경민이가 아기의 볼을 만졌다.", "3. 민수가 동생의 이름을 불렀다.", "4. 다람쥐가 도토리를 땅에 묻었다.", "5. 요리사가 음식을 접시에 담았다." ], "label": 2 }, { "idx": 152, "data_src": "NUAT(HS1)", "num_id": "2019-11-1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설명을 참고하 여 <보기>의 학습지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우리는 '표준국어대사전'의 발음정보를 통해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나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나는 체언의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연음될 때의 발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사 '이'와의 결합형이 활용정보에 제시됩니다. 활용정보에는 비음화와 구개음화가 일어날 때의 발음도 제시되 어있으며, 구개음화의 경우에는 연음될 때의 발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사 '을'과의 결합형도 제시됩니다.\n <보기>낯 발음: [낟]\n 활용: 낯이[나치], 낯만[난만]\n 「명사」 눈, 코, 입 따위가 있는 얼굴의 바닥.\n\n 밭 발음: [받]\n 활용: 밭이[바치], 밭을[바틀], 밭만[반만]\n 「명사」 물을 대지 아니하거나 필요한 때에만 물을 대어서 야채나 곡류를 심어 농사를 짓는 땅.\n 흙 발음: [흑]\n 활용: 흙이[흘기], 흙만[흥만]\n 「명사」 지구의 표면을 덮고 있는, 무기물과 유기물이 섞여 이루어진 물질.", "choices": [ "1. '낯'의경우 발음정보를 통해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군.", "2. '흙'의 경우 발음정보를 통해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군.", "3. '낯'과 '밭'은 모두, 활용정보를 통해 구개음화가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군.", "4. '밭'과 '흙'은 모두, 활용정보를 통해 연음될 때의 발음 양상을 확인할 수 있군.", "5. '낮', '밭', '흙'은 모두, 활용정보를 통해 비음화가 일어나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군." ], "label": 3 }, { "idx": 153, "data_src": "NUAT(HS1)", "num_id": "2020-03-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이 모두 적용된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부정 표현이란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표현을 말한다. 부정 표현은 부사인 '안'과 '못'을 사용해서 짧게 표현할 수도 있고, <ㄱ>'-지 아니하다'와 '-지 못하다' 등을 사용해서 길게 표현할 수도 있다. 부정 표현은 능력을 부정하거나 의지를 부정하는 것 이외에 <ㄴ>단순히 사실이나 상태를 부정하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choices": [ "1. 우리가 묵은 방은 두 평이 채 못 된다.", "2. 나는 저녁을 먹으려고 간식을 안 먹었다.", "3. 그는 용기가 없어서 발표를 잘하지 못했다.", "4. 다행히 소풍을 가는 날 비가 내리지 않았다.", "5. 동생은 숙제를 한다며 놀이터에 나가지 않았다." ], "label": 4 }, { "idx": 154, "data_src": "NUAT(HS1)", "num_id": "2020-03-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있는 '자료'의 밑줄 친 부분에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찾아 넣으려고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목적어는 문장에서 주로 서술어가 나타내는 동작의 대상이 되는 문장 성분이다. 문장에서 목적어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n\n ○체언 + 목적격 조사 '을/를'\n ○체언 + 특정한 의미를 더해 주는 보조사···ㄱ\n ○체언 단독···ㄴ\n ○체언 + 보조사 + 목적격 조사···ㄷ\n\n [자료]\n 그는 갔어.", "choices": [ "1. ㄱ의 예로 '산책을'을 . 넣을 수 있다.", "2. ㄱ의 예로 '이사도'를 넣을 수 있다.", "3. ㄴ의 예로 '꽃구경'을 ' 넣을 수 있다.", "4. ㄴ의 예로 '배낭여행'을 넣을 수 있다.", "5. ㅁ의 예로 '한길만을'을 넣을 수 있다." ], "label": 1 }, { "idx": 155, "data_src": "NUAT(HS1)", "num_id": "2020-06-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법>을 참고할 때, (ㄱ)과 (ㄴ)의 사례가 모두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보기> <표준 발음법>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ㅁ,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n 국밥[국빱] 솥전[솓쩐] 옆집[엽찝] ( (ㄱ) )\n\n 제24항\n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n 신고[신:꼬] 얹다[언따] 닮고[담:꼬] ( (ㄴ) )", "choices": [ "1. (ㄱ): 옷고름[옫꼬름] / (ㄴ): 젊고[점:꼬]", "2. (ㄱ): 문고리[문꼬리] / (ㄴ): 감고[감:꼬]", "3. (ㄱ): 갈등[갈뚱] / (ㄴ): 앉다[안따]", "4. (ㄱ): 덮개[덥깨] / (ㄴ): 언짢게[언짠케]", "5. (ㄱ): 술잔[술짠] / (ㄴ): 더듬지[더듬찌]" ], "label": 1 }, { "idx": 156, "data_src": "NUAT(HS1)", "num_id": "2020-06-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학습 활동]\n 다음 담화 상황에 등장하는 (ㄱ), (ㄴ)이 달라질 때, 언어 예절에 적합한 높임 표현을 사용해 보자.\n\n [담화 상황] (내가 철수에게)\n \"어제 <ㄱ>영희가 <ㄴ>경희에게 선물을 주는 것을 보았어.\"\n ※말하는 사람인 '나'와 철수, 영희, 경희는 서로 대등한 관계임.", "choices": [ "1. (ㄱ)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조사 '가'를 '께서'로 고쳐 말해야 한다.", "2. (ㄱ)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조사 '에게'를 '께'로 고쳐 말해야 한다.", "3. (ㄴ)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주는'을 '주시는'으로' 고쳐 말해야 한다.", "4. (ㄴ)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보았어'를 '보셨어'로 고쳐 말해야 한다.", "5. (ㄴ)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보았어'를 '보았습니다'로 고쳐 말해야 한다." ], "label": 1 }, { "idx": 157, "data_src": "NUAT(HS1)", "num_id": "2020-09-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가) ○○고등학교 국어 자료실 게시판\n <묻고 답하기>질문: '국'은 [국]으로 발음하는데, 왜 '국물'은 [궁물]로 발음하나요?\n 답변: '국물'은 비음화가 일어난 경우입니다. '국물'의 받침 'ㄱ'이 비음 'ㅁ' 앞에서 비음 'ㅇ'으로 바뀌어 [궁물]로 발음됩니다.\n\n (나) 우리말에는 (가)의 사례처럼 한 음운이 일정한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발음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현상을 '음운 변동'이라고 하며 비음화, 거센소리되기, 모음 탈락 등이 이에 해당한다. 비음화는 비음이 아닌 'ㄱ, ㄷ, ㅂ'이 뒤에 오는 비음 'ㄴ, ㅁ' 의 영향을 받아 각각 비음인 'ㅇ, ㄴ, ㅁ'으로 바뀌어 발음되는 ㄴ. 현상을 말한다. 이것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의 영향을 받아 비슷하거나 같은 소리로 바뀌는 원리로, '밥만', '닫는'도 각각 [밤만], [단는]으로 발음된다. 또한 '담력[담:녁]', '종로[종노]'처럼 'ㄹ'이 비음 'ㅁ, ㅇ' 뒤에서 비음 'ㄴ'으로 바뀌어 발음되는 것도 비음화이다.\n 거센소리되기는 'ㄱ, ㄷ, ㅂ, ㅈ'이 'ㅎ'과 합쳐져 거센소리인 'ㅋ, ㅌ, ㅍ, ㅊ'으로 발음되는 현상을 말한다. 예로 '축하'는 'ㄱ'과 'ㅎ'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인 'ㅋ'이 되어 [추카]로 발음되며, 음운의 개수도 5개에서 4개로 줄어든다.\n 모음 탈락은 두 모음이 이어질 때 그중 한 모음이 탈락하는 현상을 말한다. '가-+-아서'가 '가서[가서]'가 되거나 '담그-+-아'가 '담가[담가]'가 되는 경우가 그 예이다.\n 그리고 우리말에서 음절의 끝에서 발음되는 자음은 'ㄱ, ㄴ, ㄷ, ㄹ, ㅁ, ㅂ, ㅇ'뿐이므로 그 이외의 자음이 음절의 끝에 오면 앞에 제시된 자음 중 하나로 발음하게 되는데, 이것도 음운 변동 현상에 해당한다. '부엌[부억]', '옷[옫]'이 예이다.\n 한편 음운 변동은 한 단어 안에서 한 번만 일어나기도 하고, <ㄱ>여러 차례 일어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앞마당'은 먼저 음절 끝의 자음 'ㅍ'이 'ㅂ'으로 바뀐 후 비음화가 일어나 [암마당]으로 발음된다.",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구피지] 않았다.", "2. 올 가을에는 작년[장년]보다 단풍이 일찍 물들었다.", "3. 미리 준비하지 않고[안코] 이제야 허둥지둥하는구나.", "4. 우리 집 정원에는 개나리, 장미꽃[장미꼳] 등이 있다.", "5. 물감을 섞는[성는] 방법에 따라 표현 효과가 달라진다." ], "label": 5 }, { "idx": 158, "data_src": "NUAT(HS1)", "num_id": "2020-09-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한글 맞춤법 규정의 일부를 정리한 것이다. 이를 읽고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제16항 어간의 끝음절 모음이 'ㅏ, ㅗ'일 때에는 어미를 '-아'로 적고, 그 밖의 모음일 때에는 '-어'로 적는다.···(ㄱ)\n\n 제18항 다음과 같은 용언들은 어미가 바뀔 경우, 그 어간이나 어미가 원칙에 벗어나면 벗어나는 대로 적는다.\n 1. '하다'의 활용에서 어미 '-아'가 '-여'로 바뀔 적···(ㄴ)\n 2. 어간의 끝음절 '르' 뒤에 오는 어미 '-어'가 '-러'로 바뀔 적···(ㄷ)", "choices": [ "1. '시계를 보다.'에서 '보다'는 (ㄱ)에 따라 어간 '보-'에 어미 '-아' 가 결합해 '보아'로 적겠군.", "2. '간식을 먹다.'에서 '먹다'는 (ㄱ)에 따라 어간 '먹-'에 어미 '-어' 가 결합해 '먹어'로 적겠군.", "3. '마당의 눈이 희다.'에서 '희다'의 어간 '희-'에 어미 '-아'가 결합하면 (ㄴ)에 따라 '희여'로 적겠군.", "4. '민수가 공부를 하다.'에서 '하다'의 어간 '하-'에 어미 · -아'가 결합하면 (ㄴ)에 따라 '하여'로 적겠군.", "5. '약속 장소에 이르다.'에서 '이르다'의 어간 '이르-'에 어미 '-어'가 결합하면 (ㄷ)에 따라 '이르러'로 적겠군." ], "label": 3 }, { "idx": 159, "data_src": "NUAT(HS1)", "num_id": "2020-09-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에 주목하여 <보기>의 ㄱ~ㅁ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그는 어제 고향을 떠났다.\n ㄴ. 지난겨울에는 정말 춥더라.\n ㄷ. 친구와 함께 영화는 재미있었다.\n ㄹ. 작년만 해도 이곳에는 나무가 적었었다.\n ㅁ. 축제 준비를 하려면 오늘 밤 잠은 다 잤네.", "choices": [ "1. ㄱ을 보니, 시간 부사어를 사용하여 과거를 나타내고 있군.", "2. ㄴ을 보니, 선어말 어미 '-더-'를 사용하여 과거의 경험을 회상하고 있군.", "3. ㅁ을 보니, 동사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을 사용하여 과거에 일어난 일을 나타내는군.", "4. ㄹ을 보니, 선어말 어미 '-었었-'을 사용하여 현재까지 지속되는 과거의 상황을 나타내는군.", "5. ㅁ을 보니, 선어말 어미 '-았-'이 과거에 일어난 일을 나타내지 않기도 하는군." ], "label": 4 }, { "idx": 160, "data_src": "NUAT(HS1)", "num_id": "2020-09-1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재다1 「동사」\n [···을] [ - ㄴ지를]\n [1] 자, 저울 따위의 계기를 이용하여 길이, 너비, 높이, 깊이, 무게, 온도, 속도 따위의 정도를 알아보다.\n | 온도계로 기온을 재다.\n [2] 여러모로 따져 보고 헤아리다.\n | 일을 너무 재다가는 아무것도 못한다.\n\n 재다2 「형용사」\n [1] 동작이 재빠르다.\n | \n [2] 참을성이 모자라 입놀림이 가볍다.\n | 입이 재다.", "choices": [ "1. 재다1과 재다2는 모두 다의어이다.", "2. 재다1과 재다2는 서로 동음이의 관계이다.", "3. 재다1은 재다2와 달리 문장 구조상 목적어를 필요로 한다.", "4. 재다1-[2]의 용례로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를 재어 보아라.'를 추가할 수 있다.", "5. 재다2-[1]의 용례로 '발걸음이 재다.'를 들 수 있다." ], "label": 4 }, { "idx": 161, "data_src": "NUAT(HS1)", "num_id": "2020-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선생님: 음운 변동은 음운이 일정한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발음되는 현상입니다. 음운의 변동에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축약, 두 음운 중에서 어느 하나가 없어지는 탈락, 두 음운 사이에 음운이 덧붙는 첨가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덟'은 [여덜]로 발음되는데 겹받침 중 'ㅂ'이 탈락되어 음운의 개수가 줄어든 것입니다. 또한 '솜이불'은 [솜:니불]로 발음되는데 'ㄴ'이 첨가되어 음운의 개수가 늘어난 것입니다.\n 학생: 그런데 저는 '너는 나보다 키가 커서 좋겠다.'라는 문장의 '커서'에서 'ㅡ'가 탈락되었다는 것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음운 변동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었기 때문이겠죠?\n 선생님: 맞아요. 그러면 음운 변동이 표기에 반영되는 경우와 표기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를 용언의 활용을 예로 들어 알아 봅시다. 용언 어간 끝의 모음 'ㅏ, ㅓ'가 '-아/-어'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할 때 모음 'ㅏ ,ㅓ'가 탈락하는 경우, 용언 어간 끝의 모음 'ㅡ'가 '-아/-어'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하여 탈락하는 경우, 어간의 끝소리 '근'이 몇몇 어미 앞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음운 변동 결과를 표기에 반영합니다. 하지만 어간의 끝소리 'ㄴ, ㅁ' 뒤에서 어미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교체되는 경우, 어간의 끝소리 'ㅎ'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되는 경우는 음운 변동 결과를 표기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가령 앞에서 말한 '커서'의 경우는 음운 변동의 결과가 표기에 반영된 것이고, '낳은'을 '나은'으로 표기하지 않는 것은 음운 변동의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지 않은 것입니다.\n 학생: 아, 그럼 음운 변동 결과가 <ㄱ>표기에 반영된 경우와 <ㄴ>표기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를 찾아볼게요.", "question": "[A]를 바탕으로 음운 변동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사례: 풀잎[풀립] / 음운 변동: 축약, 첨가 / 음운의 개수 변화: 늘어남", "2. 사례: 흙화덕[흐콰덕] / 음운 변동: 교체, 탈락 / 음운의 개수 변화: 줄어듦", "3. 사례: 맞춤옷[맏추몯] / 음운 변동: 축약, 탈락 / 음운의 개수 변화: 줄어듦", "4. 사례: 옛이야기[옌:니야기] / 음운 변동: 교체, 첨가 / 음운의 개수 변화: 늘어남", "5. 사례: 달맞이꽃[달마지꼳] / 음운 변동: 교체, 축약 / 음운의 개수 변화: 줄어듦" ], "label": 4 }, { "idx": 162, "data_src": "NUAT(HS1)", "num_id": "2020-11-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선생님: 음운 변동은 음운이 일정한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발음되는 현상입니다. 음운의 변동에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축약, 두 음운 중에서 어느 하나가 없어지는 탈락, 두 음운 사이에 음운이 덧붙는 첨가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덟'은 [여덜]로 발음되는데 겹받침 중 'ㅂ'이 탈락되어 음운의 개수가 줄어든 것입니다. 또한 '솜이불'은 [솜:니불]로 발음되는데 'ㄴ'이 첨가되어 음운의 개수가 늘어난 것입니다.\n 학생: 그런데 저는 '너는 나보다 키가 커서 좋겠다.'라는 문장의 '커서'에서 'ㅡ'가 탈락되었다는 것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음운 변동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었기 때문이겠죠?\n 선생님: 맞아요. 그러면 음운 변동이 표기에 반영되는 경우와 표기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를 용언의 활용을 예로 들어 알아 봅시다. 용언 어간 끝의 모음 'ㅏ, ㅓ'가 '-아/-어'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할 때 모음 'ㅏ ,ㅓ'가 탈락하는 경우, 용언 어간 끝의 모음 'ㅡ'가 '-아/-어'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하여 탈락하는 경우, 어간의 끝소리 '근'이 몇몇 어미 앞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음운 변동 결과를 표기에 반영합니다. 하지만 어간의 끝소리 'ㄴ, ㅁ' 뒤에서 어미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교체되는 경우, 어간의 끝소리 'ㅎ'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되는 경우는 음운 변동 결과를 표기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가령 앞에서 말한 '커서'의 경우는 음운 변동의 결과가 표기에 반영된 것이고, '낳은'을 '나은'으로 표기하지 않는 것은 음운 변동의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지 않은 것입니다.\n 학생: 아, 그럼 음운 변동 결과가 <ㄱ>표기에 반영된 경우와 <ㄴ>표기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를 찾아볼게요.", "question":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관객이 많으니 미리 줄을 서라. / ㄴ: 돌아오는 기차표는 네 것만 끊어라.", "2. ㄱ: 눈을 보니 다음날 아침이었다. / ㄴ: 네가 집에 빨리 가서 아쉬웠다. ", "3. ㄱ: 체육 시간에는 교실 불을 두자. / ㄴ: : 오늘은 새 신발을 신고 학교에 가자.", "4. ㄱ: 지금 마는 김밥은 어머니께 드릴 점심이다. / ㄴ: 독서로 쌓은 지식은 삶의 자양분이 될 것이다.", "5. ㄱ: 아버지 대신 빨래를 너는 모습이 보기 좋다. / ㄴ: 가을빛을 담고 있는 감나무 열매를 본다." ], "label": 2 }, { "idx": 163, "data_src": "NUAT(HS1)", "num_id": "2020-11-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학습 과제를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습 내용] 주어가 자기 힘으로 동작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을 당하는 것을 피동이라고 한다. 피동 표현은 주로 어근에 접사 '-이-', '-히-', '-리-', '-기-', '-되다' 등이 결합하여 실현된다.\n\n [학습 과제] 다음의 어근 목록을 활용하여 피동문을 만드시오.\n 풀- / 읽- / 안- / 깎- / 이용 ", "choices": [ "1. 이번 시험 문제는 지난번보다 잘 풀렸다.", "2. 그의 글은 오직 나에게만 아름답게 읽혔다.", "3. 친구는 버스에서 자기 짐까지 나에게 안겼다.", "4. 날카로운 칼날에 무성하던 잔디가 모두 깎였다.", "5. 우리 학교 운동장은 가끔 주차장으로도 이용되었다." ], "label": 3 }, { "idx": 164, "data_src": "NUAT(HS1)", "num_id": "2020-11-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의 (ㄱ) ~ (ㅁ)에 대해 탐구한 내용 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1> [한글 맞춤법]\n 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n 제42항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n 제43항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n 다만,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나 숫자와 어울리어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n 제46항 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이어 나타날 적에는 붙여 쓸 수 있다.\n\n <보기2> ○꽃집에 꽃이 <ㄱ>안개꽃 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n ○나도 <ㄴ>너만큼 달리기를 잘했으면 좋겠다.\n ○남은 <ㄷ>천 원짜리로 마땅히 살 것이 없었다.\n ○나는 그 사람이 그리워 <ㄹ>어찌할 줄 몰랐다.\n ○기다리던 백신이 <ㅁ>7 연구실에서 개발되었다.", "choices": [ "1. (ㄱ)은 제41항을 적용해 '안개꽃밖에'로 정정해야겠군.", "2. (ㄴ)은 제42항을 적용해 '너 만큼'으로 정정해야겠군.", "3. (ㄷ)은 제43항을 적용해 '천 원 짜리'로 정정해야겠군.", "4. (ㄹ)은 제43항을 적용해 '어찌할줄'로 정정해야겠군.", "5. (ㅁ)은 제46항을 적용해 '7연구실'로 정정해야겠군." ], "label": 1 }, { "idx": 165,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모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지 않는 모음을 '단모음'이라 한다. '표준어 규정'은 원칙적으로 'ㅏ, ㅐ, ㅓ, ㅔ, ㅗ, ㅚ, ㅜ, ㅟ, ㅡ, ㅣ'를 단모음으로 발음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n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발음 도중에 변하는 모음은 '이중 모음'이라 하는데, 이중 모음은 홀로 쓰일 수 없는 소리인 '반모음'이 단모음과 결합한 모음이다. 예를 들어 이중 모음인 'ㅑ'의 발음은, 'ㅣ'를 짧게 발음하는 것과 유사한 소리인 반모음 '[j]' 뒤에서 'ㅏ'가 결합한 소리이다. 'ㅑ'와 마찬가지로 'ㅒ, ㅕ, ㅖ, ㅛ, ㅠ, ㅢ'의 발음은, 각각 반모음 '[j]'와 단모음 'ㅐ, ㅓ, ㅔ, ㅗ, ㅜ, ㅡ'가 결합한 소리이다. 'ㅗ'나 'ㅜ'를 짧게 발음하는 것과 유사한 반모음 '[w]'도 있는데 'ㅘ, ㅙ, ㅝ, ㅞ'의 발음은 각각 반모음 '[w]'와 단모음 'ㅏ, ㅐ, ㅓ, ㅔ'가 결합한 소리이다. 반모음이 단모음 뒤에서 결합한 소리인 'ㅢ'를 제외하고, 이중 모음의 발음은 모두 반모음이 단모음 앞에서 결합한 소리이다.\n 'ㅚ'와 'ㅟ'는 단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현실에서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ㅚ'를 이중 모음으 로 발음할 경우에는 반모음 '[w]'와 'ㅔ' 소리를 연속하여 발음하며, 'ㅟ'를 이중 모음으로 발음할 경우에는 반모음 '[w]'와 'ㅣ' 소리를 연속하여 발음한다. '표준어 규정'에서도 현실 발음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ㅚ'와 'ㅟ'를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question":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ㅠ'는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한다.", "2. 'ㅐ'는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지 않는다.", "3. 'ㅖ'의 발음은 반모음 '[j]' 뒤에서 단모음 'ㅔ'가 결합한 소리 이다.", "4. 'ㅘ'의 발음은 단모음 'ㅗ' 뒤에서 반모음 '[j]'가 결합한 소리 이다.", "5. 반모음 '[w]'는 홀로 쓰일 수 없고 단모음과 결합하여 이중 모음을 이룬다." ], "label": 4 }, { "idx": 166,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3-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모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지 않는 모음을 '단모음'이라 한다. '표준어 규정'은 원칙적으로 'ㅏ, ㅐ, ㅓ, ㅔ, ㅗ, ㅚ, ㅜ, ㅟ, ㅡ, ㅣ'를 단모음으로 발음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n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발음 도중에 변하는 모음은 '이중 모음'이라 하는데, 이중 모음은 홀로 쓰일 수 없는 소리인 '반모음'이 단모음과 결합한 모음이다. 예를 들어 이중 모음인 'ㅑ'의 발음은, 'ㅣ'를 짧게 발음하는 것과 유사한 소리인 반모음 '[j]' 뒤에서 'ㅏ'가 결합한 소리이다. 'ㅑ'와 마찬가지로 'ㅒ, ㅕ, ㅖ, ㅛ, ㅠ, ㅢ'의 발음은, 각각 반모음 '[j]'와 단모음 'ㅐ, ㅓ, ㅔ, ㅗ, ㅜ, ㅡ'가 결합한 소리이다. 'ㅗ'나 'ㅜ'를 짧게 발음하는 것과 유사한 반모음 '[w]'도 있는데 'ㅘ, ㅙ, ㅝ, ㅞ'의 발음은 각각 반모음 '[w]'와 단모음 'ㅏ, ㅐ, ㅓ, ㅔ'가 결합한 소리이다. 반모음이 단모음 뒤에서 결합한 소리인 'ㅢ'를 제외하고, 이중 모음의 발음은 모두 반모음이 단모음 앞에서 결합한 소리이다.\n 'ㅚ'와 'ㅟ'는 단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현실에서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ㅚ'를 이중 모음으 로 발음할 경우에는 반모음 '[w]'와 'ㅔ' 소리를 연속하여 발음하며, 'ㅟ'를 이중 모음으로 발음할 경우에는 반모음 '[w]'와 'ㅣ' 소리를 연속하여 발음한다. '표준어 규정'에서도 현실 발음을 고려하여 이와 같이 'ㅚ'와 'ㅟ'를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question": "<보기>는 학생들의 대화이다. 윗글을 바탕으로 할 때 <보기> 의 (ㄱ), (ㄴ)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1: '표준어 규정'에 따르면 'ㅚ'는 단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하더라고. 그러면 '참외'는 [차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ㄱ) 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한다고 할 수 있겠어.\n 학생 2: 그래, 맞아. '표준어 규정'에서는 'ㅟ'도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어. 이에 따른 'ㅟ'의 이중 모음 발음은 'ㅑ, ㅒ,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의 발음 중에 (ㄴ) .", "choices": [ "1. (ㄱ): [차뭬] / (ㄴ): 포함되어 있지 않아", "2. (ㄱ): [차뭬] / (ㄴ): 'ㅢ' 소리에 해당해", "3. (ㄱ): [차뫠] / (ㄴ): 'ㅝ' 소리에 해당해", "4. (ㄱ): [차메] / (ㄴ): 포함되어 있지 않아", "5. (ㄱ): [차메] / (ㄴ): 'ㅢ' 소리에 해당해" ], "label": 1 }, { "idx": 167,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3-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그는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거부했다.\n (ㄴ) 개는 사람보다 후각이 훨씬 예민하다.\n (ㄷ) 나는 그가 우리를 도와 준 일을 잊지 않았다.\n (ㄹ) 날이 추워지면 방한 용품이 필요하다.\n (ㅁ) 수만 명의 관객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choices": [ "1. (ㄱ):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이 안은문장에서 목적어의 역할을 하고 있군.", "2. (ㄴ): '후각이 훨씬 예민하다'가 안은문장에서 서술어의 역할을 하고 있군.", "3. (ㄷ): '그가 우리를 도와 준'이 안은문장에서 관형어의 역할을 하고 있군.", "4. (ㄹ): '날이 추워지다.' 와 '방한 용품이 필요하다.'가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이군.", "5. (ㅁ): '관객들이'가 주어이고 '메웠다'가 서술어인 홑문장이군." ], "label": 4 }, { "idx": 168,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6-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이 모두 일어나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의 변동에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ㄱ>'교체',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두 개의 음운이 하나로 합쳐지는 <ㄴ>'축약',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첨가'가 있다.", "choices": [ "1. 굳히다[구치다]", "2. 미닫이[미다지]", "3. 빨갛다[빨가타]", "4. 솜이불[솜니불]", "5. 잡히다[자피다]" ], "label": 1 }, { "idx": 169,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6-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일반적으로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나눌 수 있다. 홑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는 문장이고, 겹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겹문장은 문장의 짜임새에 따라 다 시 안은문장과 이어진문장으로 나뉜다.\n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 문장이라고 하며, 이 문장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은 문법 단위로는 '절'에 해당하며, 이는 크게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의 다섯 가지로 나뉜다. 명사절은 '우리는 그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절 전체가 명사처럼 쓰이는 것으로,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부사어 등의 역할을 한다. 관형절은 절 전체가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다.'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체언 앞에 위치하여 체언을 수식하는 역할을 한다. 부사절은 절 전체가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푸르다.'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서 술어를 수식하는 역할을 한다. 서술절은 '나는 국어가 좋아.' 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절 전체가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것이다. 인용절은 '담당자가 \"서류는 내일까지 제출하세요.\"라고 말했다.'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화자의 생각 혹은 느낌이나 다른 사람 의 말을 인용한 것이 절의 형식으로 안기는 경우로, '고', '라고'와 결합하여 나타난다.\n 이어진문장은 둘 이상의 절이 연결 어미에 의해 결합된 문장을 말한다. 절이 이어지는 방법에 따라 대등하게 이어진문장과 종속적으로 이어진문장으로 나뉜다. 대등하게 이어진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이 '-고', '-지만' 등의 연결 어미에 의해 이어지며, 각각 '나열', '대조' 등의 대등한 의미 관계로 해석된다. 종속적 으로 이어진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이 '-아서/-어서', '-(으)면', '-(으)러' 등의 연결 어미에 의해 이어지며, 앞 절이 뒤 절에 대해 각각 '원인', '조건', '목적' 등의 종속적인 의미 관계로 해석된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오랫동안 여행을 떠났던 친구가 <ㄴ>자신이 돌아왔음을 알리며 <ㄷ>곧장 나를 만나러 오겠다고 <ㄹ>기분 좋게 약속해서 나는 <ㅁ>마음이 설렜다. ", "choices": [ "1. (ㄱ)은 뒤에 오는 명사 '친구'를 수식하므로 관형절로 안긴문 장으로 볼 수 있군.", "2. (ㄴ)은 서술어 '알리며'의 부사어 역할을 하므로 명사절로 안긴 문장으로 볼 수 있군.", "3. (ㄷ)은 '고'를 사용하여 친구의 말을 인용하고 있으므로 인용절로 안긴문장으로 볼 수 있군.", "4. (ㄹ)은 서술어 '약속해서'를 수식하고 있으므로 부사절로 안긴 문장으로 볼 수 있군.", "5. (ㅁ)은 주어 '나'의 상태를 서술하는 역할을 하므로 서술절로 안긴문장으로 볼수 있군." ], "label": 2 }, { "idx": 170,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6-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일반적으로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나눌 수 있다. 홑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는 문장이고, 겹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겹문장은 문장의 짜임새에 따라 다 시 안은문장과 이어진문장으로 나뉜다.\n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 문장이라고 하며, 이 문장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은 문법 단위로는 '절'에 해당하며, 이는 크게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의 다섯 가지로 나뉜다. 명사절은 '우리는 그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절 전체가 명사처럼 쓰이는 것으로,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부사어 등의 역할을 한다. 관형절은 절 전체가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다.'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체언 앞에 위치하여 체언을 수식하는 역할을 한다. 부사절은 절 전체가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푸르다.'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서 술어를 수식하는 역할을 한다. 서술절은 '나는 국어가 좋아.' 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절 전체가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것이다. 인용절은 '담당자가 \"서류는 내일까지 제출하세요.\"라고 말했다.'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이 화자의 생각 혹은 느낌이나 다른 사람 의 말을 인용한 것이 절의 형식으로 안기는 경우로, '고', '라고'와 결합하여 나타난다.\n 이어진문장은 둘 이상의 절이 연결 어미에 의해 결합된 문장을 말한다. 절이 이어지는 방법에 따라 대등하게 이어진문장과 종속적으로 이어진문장으로 나뉜다. 대등하게 이어진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이 '-고', '-지만' 등의 연결 어미에 의해 이어지며, 각각 '나열', '대조' 등의 대등한 의미 관계로 해석된다. 종속적 으로 이어진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이 '-아서/-어서', '-(으)면', '-(으)러' 등의 연결 어미에 의해 이어지며, 앞 절이 뒤 절에 대해 각각 '원인', '조건', '목적' 등의 종속적인 의미 관계로 해석된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이어진문장을 구분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예문: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 / 종류: 종속 / 의미 관계: 목적", "2. 예문: 하늘도 맑고, 바람도 잠잠하다. / 종류: 대등 / 의미 관계: 대조", "3. 예문: 나는 시험공부를 하러 학교에 간다. / 종류: 종속 / 의미 관계: 조건", "4. 예문: 함박눈이 내렸지만 날씨가 따뜻하다. / 종류: 대등 / 의미 관계: 나열", "5. 예문: 갑자기 문이 열려서 사람들이 놀랐다. / 종류: 종속 / 의미 관계: 원인" ], "label": 5 }, { "idx": 171,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6-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ㄱ)~(ㅁ)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동사'는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단어이고, '형용사'는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이다. 동사와 형용사는 활용하는 양상이 다른데, 일반적으로 동사 어간에는 현재 시제 선어말 어미 '-ㄴ-/-는-', 현재 시제의 관형사형 어미 '-는',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 청유형 어미 '-자' 등이 붙지만, 형용사 어간에는 붙지 않는다.\n\n (ㄱ) 지훈이가 야구공을 멀리 던졌다.\n (ㄴ) 해가 떠오르며 점차 날이 밝는다.\n (ㄷ) 그 친구는 아는 게 참 많다.\n (ㄹ) 날씨가 더우니 하복을 입어라.\n (ㅁ) *올해도 우리 모두 건강하자.\n\n ※'*'는 비문법적인 문장임을 나타냄.", "choices": [ "1. (ㄱ)의 '던졌다'는 대상의 동작을 나타내므로 동사이다.", "2. (ㄴ)의 '밝는다'는 대상의 상태를 나타내므로 형용사이다.", "3. (ㄷ)의 '아는'은 현재 시제의 관형사형 어미 '-는'이 결합하였으므로 동사이다.", "4. (ㄹ)의 '입어라'는 명령형 어미 -어라'가 결합하였으므로 동사이다.", "5. (ㅁ)의 '건강하자'의 기본형 '건강하다'는 청유형 어미 -자'가 결합할 수 없으므로 형용사이다." ], "label": 2 }, { "idx": 172,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6-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려 할 때, (ㄱ)과 (ㄴ)의 예로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보기> 다의어는 두 가지 이상의 뜻을 가진 단어를 가리킨다. 다의 어는 단어가 원래 뜻하는 <ㄱ>중심적 의미와 중심적 의미에서 파생된 <ㄴ>주변적 의미를 갖는다. '날아가는 새를 보다'에서 '보다'는 '눈으로 대상의 존재, 형태를 알다'라는 중심적 의미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의사가 환자를 보다'에서 '보다'는 '진찰하다'라는 주변적 의미로 사용되었다.", "choices": [ "1. (ㄱ):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자. / (ㄴ): 회의를 열어 그를 회장으로 추천하자.", "2. (ㄱ):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연습했다. / (ㄴ): 국이 매워서 많이 먹지 못하겠다.", "3. (ㄱ): 미리 숙소를 잡고 여행지로 출발했다. / (ㄴ): 오디션에 참가할 기회를 잡았다.", "4. (ㄱ): 그는 이번 인사발령으로 총무과로 갔다. / (ㄴ): 그는 아침 일찍 일터로 갔다.", "5. (ㄱ): 창밖을 내다보니 동이 트려면 아직도 멀었다. / (ㄴ): 학교에서 버스정류장까지가 매우 멀었다." ], "label": 1 }, { "idx": 173,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형태소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하며, 한 형태소는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단어나 구, 문장과 같은 상위 단위를 이룬다. 이때 형태소는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처럼 한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는 것을 교체라고 한다. 특히 한국어는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는 조사와 어미가 발달해 있어서 형태소끼리의 결합 과정에서 다양한 교체 현상이 나타난다.\n\n 빛: 빛이[비치], 빛도[빋또], 빛만[빈만], 쪽빛이[쪽삐치], 쪽빛도[쪽뻗또], 쪽빛만[쪽삔만]\n 물: 물이[무리], 물도[물도], 물만[물만], 국물이[궁무리], 국물도[궁물도], 국물만[궁물만]\n\n '빛'은 앞이나 뒤에 오는 형태소에 따라 6개의 서로 다른 형태로 실현된다. 이처럼 교체에 의해 달리 실현된 형태들을 이형태라고 한다. 교체가 일어난다는 것은 한 형태소가 최소한 둘 이상의 이형태를 가짐을 뜻한다. 이형태들은 나타나는 조건이나 환경이 겹치지 않는 상보적 분포를 지닌다. 한편 '물'은 앞이나 뒤에 어떠한 형태소가 오든지 항상 '[물]'로만 실현된다. 즉 교체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n 교체를 통해 이형태가 복수로 존재할 경우에는 기본형을 정해 준다. 한 형태소가 여러 가지 다양한 이형태들로 실현되면 이형태들을 대표할 수 있는 형태를 하나 설정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기본형이다. 교체를 하지 않는 형태소의 경우 그 자체가 기본형이 되지만 교체를 하는 형태소는 기본형을 따로 정해야만 한다.\n 또한 형태소의 교체는 일어나는 동기에 따라 자동적 교체와 비자동적 교체로 나눌 수 있다. <ㄱ>자동적 교체는 교체가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실현되면 안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교체를 말한다. 음절의 종성에 두 개의 자음이 발음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음운론적 제약이나 비음 앞에 평파열음인 ' ㄱ, ㄷ, ㅂ'이 올 수 없다는 음운론적 제약 등으로 일어나는 교체 가 자동적 교체이다. 예를 들면 '먹물 → [멍물]'에서 '먹'이 비음으로 시작하는 형태소인 '물'과 결합할 때 '멍'으로 교체 를 보이는 경우이다.\n 다음으로 <ㄴ>비자동적 교체는 반드시 일어나야 할 필연적 이유가 없는 교체를 말한다. 즉 '감다→[감:따]'는 비음으로 끝나는 어간 뒤에서 '-따'로 교체되는 경우로, 이는 비음 뒤에 'ㄱ, ㄷ, ㅈ'과 같은 자음이 오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다. 용언의 어간 말음이 비음으로 끝나고 뒤에 어미가 올 때에만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날 뿐, '단검→[단:검]'과 같이 다른 환경에서는 얼마든지 비음과 'ㄱ, ㄷ, ㅈ' 등이 결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question": "(ㄱ), (ㄴ)에 해당하는 예끼리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믿는[민는] / (ㄴ): 안고[안:꼬]", "2. (ㄱ): 삶도[삼:도] / (ㄴ): 김장[김장]", "3. (ㄱ): 입은[이븐] / (ㄴ): 넘다[넘:따]", "4. (ㄱ): 밥만[밤만] / (ㄴ): 앉는[안는]", "5. (ㄱ): 닭이[달기] / (ㄴ): 삼고[삼:꼬]" ], "label": 1 }, { "idx": 174,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형태소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하며, 한 형태소는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단어나 구, 문장과 같은 상위 단위를 이룬다. 이때 형태소는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처럼 한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는 것을 교체라고 한다. 특히 한국어는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는 조사와 어미가 발달해 있어서 형태소끼리의 결합 과정에서 다양한 교체 현상이 나타난다.\n\n 빛: 빛이[비치], 빛도[빋또], 빛만[빈만], 쪽빛이[쪽삐치], 쪽빛도[쪽뻗또], 쪽빛만[쪽삔만]\n 물: 물이[무리], 물도[물도], 물만[물만], 국물이[궁무리], 국물도[궁물도], 국물만[궁물만]\n\n '빛'은 앞이나 뒤에 오는 형태소에 따라 6개의 서로 다른 형태로 실현된다. 이처럼 교체에 의해 달리 실현된 형태들을 이형태라고 한다. 교체가 일어난다는 것은 한 형태소가 최소한 둘 이상의 이형태를 가짐을 뜻한다. 이형태들은 나타나는 조건이나 환경이 겹치지 않는 상보적 분포를 지닌다. 한편 '물'은 앞이나 뒤에 어떠한 형태소가 오든지 항상 '[물]'로만 실현된다. 즉 교체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n 교체를 통해 이형태가 복수로 존재할 경우에는 기본형을 정해 준다. 한 형태소가 여러 가지 다양한 이형태들로 실현되면 이형태들을 대표할 수 있는 형태를 하나 설정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기본형이다. 교체를 하지 않는 형태소의 경우 그 자체가 기본형이 되지만 교체를 하는 형태소는 기본형을 따로 정해야만 한다.\n 또한 형태소의 교체는 일어나는 동기에 따라 자동적 교체와 비자동적 교체로 나눌 수 있다. <ㄱ>자동적 교체는 교체가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실현되면 안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교체를 말한다. 음절의 종성에 두 개의 자음이 발음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음운론적 제약이나 비음 앞에 평파열음인 ' ㄱ, ㄷ, ㅂ'이 올 수 없다는 음운론적 제약 등으로 일어나는 교체 가 자동적 교체이다. 예를 들면 '먹물 → [멍물]'에서 '먹'이 비음으로 시작하는 형태소인 '물'과 결합할 때 '멍'으로 교체 를 보이는 경우이다.\n 다음으로 <ㄴ>비자동적 교체는 반드시 일어나야 할 필연적 이유가 없는 교체를 말한다. 즉 '감다→[감:따]'는 비음으로 끝나는 어간 뒤에서 '-따'로 교체되는 경우로, 이는 비음 뒤에 'ㄱ, ㄷ, ㅈ'과 같은 자음이 오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다. 용언의 어간 말음이 비음으로 끝나고 뒤에 어미가 올 때에만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날 뿐, '단검→[단:검]'과 같이 다른 환경에서는 얼마든지 비음과 'ㄱ, ㄷ, ㅈ' 등이 결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a) 닭: 닭이[달기], 닭도[닥또], 닭만[당만], 통닭은[통달근]\n (b) 책: 책이[채기], 책도[책또], 책만[챙만], 공책은[공채근]\n (c) 밥 : 밥이[바비], 밥도[밥또], 밥만[밤만], 찬밥은[찬바븐]\n (d) 달: 달이[다리], 달도[달도], 달만[달만], 반달은 [반:다른]\n (e) 잎: 잎이[이피], 잎도[입또], 잎만[임만], 솔잎은[솔리픈]", "choices": [ "1. (a): '닭'의 이형태들은 상보적 분포를 보이는군.", "2. (b): '책'은 기본형을 따로 정할 필요 없이 그 자체로 기본형 이 되겠군.", "3. (c): '밥'이 이형태를 가지는 것으로 보아 교체가 일어났다고 볼 수 있겠군.", "4. (d): '달'은 앞이나 뒤에 어떠한 형태소가 오더라도 하나의 형 태로만 나타나는군.", "5. (e): '잎'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므로 이형태들 을 대표할 수 있는 기본형을 설정하겠군." ], "label": 2 }, { "idx": 175,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9-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선생님, 피동 표현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n 선생님: 피동 표현은 행위의 주체보다 대상을 부각하고 싶을 때, 행위의 주체를 분명하게 밝히지 않고자 할 때, 행위의 주체가 중요하지 않거나 누구나 아는 사람이어서 말 할 필요가 없을 때 사용해요. 또한 행위의 주체를 분명히 설정하기 어려운 경우에 사용하기도 해요. 이제 아래 자료를 보고 피동 표현에 대해 탐구해 봅시다.\n (ㄱ) 벌이 그를 쏘았다. / 그가 벌에 쏘였다.\n (ㄴ) 내가 편지를 찢었다. / 편지가 찢어졌다.\n (ㄷ) 기자가 내 이야기를 신문에 실었다. / 내 이야기가 신문에 실렸다.\n (ㄹ) 국민들이 대통령을 뽑았다. / 대통령이 뽑혔다.\n (ㅁ) *A가 추웠던 날씨를 풀었다. / 추웠던 날씨가 풀렸다.\n ※'*'는 문법에 맞지 않음을 나타냄.\n 학생: [A] \n 선생님 : 네, 맞아요.", "choices": [ "1. (ㄱ)을 보니, 피동 표현을 통해 행위의 대상인 '그'를 부각할 수 있겠군요.", "2. (ㄴ)을 보니, 피동 표현을 통해 '편지'를 찢은 주체를 분명하게 밝히지 않을 수 있겠군요.", "3. (ㄷ)을 보니, 행위의 주체인 '기자'가 중요하지 않을 때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4. (ㄹ)을 보니, 행위의 주체인 '대통령'이 누구나 아는 사람일 때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5. (ㅁ)을 보니, 행위의 주체를 분명히 설정하기 어려워 피동 표 현을 사용했겠군요." ], "label": 1 }, { "idx": 176, "data_src": "NUAT(HS1)", "num_id": "2021-09-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나는 키가 크다.\n ㄴ. 나는 여름만 좋아한다.\n ㄷ. 그녀는 시인이자 선생님이다.\n ㄹ. 그녀가 사과를 먹고 나는 배를 먹는다.", "choices": [ "1. ㄱ과 ㄷ을 구성하는 문장 성분의 종류는 동일하군.", "2. ㄱ과 ㄹ은 모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나타나는군.", "3. ㄴ과 ㄷ의 서술어의 개수는 동일하군.", "4. ㄴ과 ㄹ은 모두 주어와 목적어를 포함하고 있군.", "5. ㄷ과 ㄹ은 모두 연결 어미를 포함하고 있군." ], "label": 5 }, { "idx": 177, "data_src": "NUAT(HS1)", "num_id": "2021-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사이시옷이란 두 단어 또는 형태소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합성어의 두 요소 사이에 표기하는 'ㅅ'을 말한다.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조건들이 만족되어야 사이시옷을 표기할 수 있다.\n 우선, 두 단어가 결합하는 형태가 고유어와 고유어의 결합, 고유어와 한자어의 결합, 한자어와 고유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어인 경우 사이시옷을 표기할 수 있다. 단일어이거나 접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인 파생어에는 사이시옷이 표기되지 않고, 외래어가 포함된 합성어나 한자어만으로 구성된 합성어의 경우에도 사이시옷은 표기되지 않는다. 단,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라는 한자어는 예외적으로 사이시옷을 표기한다.\n 다음으로 이러한 합성어의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두 단어가 결합하여 발생하는 음운론적 현상이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여야 한다. 첫째,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바뀌는 경우, 둘째, 뒷말의 첫소리 , 앞에서 , 소리가 덧나는 경우, 셋째,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경우에 사이 시옷을 표기할 수 있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사이시옷 표기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아래옷'과 달리 '아랫마을'은 앞말의 끝소리에 'ㄴ' 소리가 덧나기 때문에 사이시옷이 표기된 것이겠군.", "2. '고깃국'과 달리 '해장국'은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이시옷이 표기되지 않은 것이겠군.", "3. '코마개'와 달리 '콧날'은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기 때문에 사이시옷이 표기된 것이겠군.", "4. '우윳빛'과 달리 '오렌지빛'은 합성어를 구성하는 단어의 결합 형태를 고려하여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은 것이겠군.", "5. '모래땅'과 달리 '모랫길'은 두 단어가 결합할 때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바뀌었기에 사이시옷이 표기된 것이겠군." ], "label": 3 }, { "idx": 178, "data_src": "NUAT(HS1)", "num_id": "2021-11-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윗글을 이해하기 위한 탐구 학습지의 일부이다. ㄱ~c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탐구 과제]\n [탐구 자료]를 활용하여 제시된 단어들의 올바른 표기를 쓰고, 그 이유를 설명해 보자.\n ○해+살 → ( ) ○해+님 → ( )\n\n [탐구 자료]\n 살2 「명사」\n (일부 명사 뒤에 붙어) 해, 볕, 불 또는 흐르는 물 따위의 내비치는 기운.\n\n 살-6 「접사」\n 온전하지 못함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n\n -님4 「접사」\n (사람이 아닌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 대상을 인격화하여 높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n\n 님5 「명사」\n (일부 속담에 쓰여) '임'을 이르는 말.\n\n [탐구 결과]\n '해'와 '살'이 결합한 단어의 표기는 ( (ㄱ) )이고, '해'와 '님'이 결합한 단어의 표기는 ( (ㄴ) )입니다. 사이시옷은 합성어의 두 요소 사이에 표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 (ㄷ) )가 결합한 경우 사이시옷을 적지 않습니다.", "choices": [ "1. (ㄱ): 햇살 / (ㄴ): 해님 / (ㄷ): 접사", "2. (ㄱ): 햇살 / (ㄴ): 해님 / (ㄷ): 명사", "3. (ㄱ): 햇살 / (ㄴ): 햇님 / (ㄷ): 접사", "4. (ㄱ): 해살 / (ㄴ): 해님 / (ㄷ): 명사", "5. (ㄱ): 해살 / (ㄴ): 햇님 / (ㄷ): 명사" ], "label": 1 }, { "idx": 179, "data_src": "NUAT(HS1)", "num_id": "2021-11-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주체 높임법은 문장의 주어인 서술의 주체에 대하여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객체 높임법은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곧 서술의 객체에 대하여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주체 높임과 객체 높임의 대상은 문장에서 표면적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생략되기도 한다. 한편, 상대 높임법은 화자가 청자인 상대방에 대하여 높이거나 낮추는 태도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한 문장 안에서도 다양한 높임법이 쓰일 수 있다.\n <보기2> <아들과 아버지의 통화>\n 아들: 아버지, 집에 언제 도착하시나요?\n 아버지: 무슨 일 있니?\n 아들: 할머니께서 아버지께 전화해 보라고 하셨어요. 아버 께 드릴 말씀도 있어서요.\n 아버지: 그래, 거의 다 왔으니 집에 가서 얘기하자. 그런데 할머니 아직 안 주무시니?\n 아들: 아직 안 주무셔요. 방금 어머니께서 할머니 모시고 나가셨어요.", "choices": [ "1. (a)는 주체 높임과 상대 높임의 대상이 같다.", "2. (b)는 객체 높임과 상대 높임의 대상이 다르다.", "3. (c)는 객체 높임과 상대 높임의 대상이 같다.", "4. (d)는 주체 높임과 상대 높임의 대상이 다르다.", "5. (e)는 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의 대상이 모두 다르다." ], "label": 2 }, { "idx": 180,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3-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문법적으로 적절한 문장은 필수적인 문장 성분을 온전히 갖추어야 한다. 이때 필수적인 문장 성분은 서술어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풀다'가 서술어로 쓰이면 이 서술어는 주어와 목적어를 요구한다. 따라서 다른 맥락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나는 풀었다.'라는 문장은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온전히 갖추어지지 않아서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문장이 된다.\n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에 대한 정보는 국어사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국어사전의 일부이다.\n 풀다 [동]\n [1] [···을]\n 「1」 묶이거나 감기거나 얽히거나 합쳐진 것 따위를 그렇지 아니한 상태로 되게 하다.\n ···\n 「5」 모르거나 복잡한 문제 따위를 알아내거나 해결하다.\n [2] [ ...에 ...을]\n 「1」 액체에 다른 액체나 가루 따위를 섞다. '[ ]' 기호 안에는 표제어 '풀다'가 서술어로 쓰일 때 요구하는 문장 성분에 대한 정보가 제시되어 있다. 이러한 정보를 '문형 정보'라고 한다. 원칙적으로 서술어는 주어를 항상 요구하므로 문형 정보에는 주어를 제외한 필수적 문장 성분에 대한 정보가 제시된다. 하나의 단어가 여러 의미를 가진 경우도 있다. 이러한 단어가 서술어로 쓰일 때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에 따라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다를 수 있으며, 국어사전에서도 문형 정보가 다르게 제시된다.\n 필수적인 문장 성분이 갖추어져 있어도 문장 성분 간에 호응이 되지 않으면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문장이 될 수 있다. 호응이란 어떤 말이 오면 거기에 응하는 말이 오는 것을 말한다.\n 길을 걷다가 흙탕물이 신발에 튀었다. 나는 신발에 얼룩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물에 세제와 신발을 풀었다. 다행히 금세 자국이 없어졌다.\n 위 예에서 밑줄 친 문장이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이유는 (ㄱ) 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에 쓰인 '풀다'의 (ㄱ) 로는 (ㄴ) 이 와야 호응이 이루어진다.\n *'는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문장임을 나타냄.", "question": "[A]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2]-「1」의 의미로 쓰이는 '풀다'는 부사어를 요구한다.", "2. 문형 정보에 주어가 표시되지 않았지만 '풀다'는 주어를 요구한다.", "3. [1]-「1」과 [2]-「1」의 의미로 쓰이는 '풀다'는 모두 목적어를 요구한다.", "4. '풀다'가 [1]-「1」의 의미로 쓰일 때와 [1]-「5」의 의미로 쓰일 때는 필수적 문장 성분의 개수가 같다.", "5. '그는 십 분 만에 선물 상자의 매듭을 풀었다.'에 쓰인 '풀다'의 문형 정보는 사전에 '[ ...에 ···을]'로 표시된다." ], "label": 5 }, { "idx": 181,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3-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문법적으로 적절한 문장은 필수적인 문장 성분을 온전히 갖추어야 한다. 이때 필수적인 문장 성분은 서술어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풀다'가 서술어로 쓰이면 이 서술어는 주어와 목적어를 요구한다. 따라서 다른 맥락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나는 풀었다.'라는 문장은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온전히 갖추어지지 않아서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문장이 된다.\n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에 대한 정보는 국어사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국어사전의 일부이다.\n 풀다 [동]\n [1] [···을]\n 「1」 묶이거나 감기거나 얽히거나 합쳐진 것 따위를 그렇지 아니한 상태로 되게 하다.\n ···\n 「5」 모르거나 복잡한 문제 따위를 알아내거나 해결하다.\n [2] [ ...에 ...을]\n 「1」 액체에 다른 액체나 가루 따위를 섞다. '[ ]' 기호 안에는 표제어 '풀다'가 서술어로 쓰일 때 요구하는 문장 성분에 대한 정보가 제시되어 있다. 이러한 정보를 '문형 정보'라고 한다. 원칙적으로 서술어는 주어를 항상 요구하므로 문형 정보에는 주어를 제외한 필수적 문장 성분에 대한 정보가 제시된다. 하나의 단어가 여러 의미를 가진 경우도 있다. 이러한 단어가 서술어로 쓰일 때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에 따라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다를 수 있으며, 국어사전에서도 문형 정보가 다르게 제시된다.\n 필수적인 문장 성분이 갖추어져 있어도 문장 성분 간에 호응이 되지 않으면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문장이 될 수 있다. 호응이란 어떤 말이 오면 거기에 응하는 말이 오는 것을 말한다.\n 길을 걷다가 흙탕물이 신발에 튀었다. 나는 신발에 얼룩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물에 세제와 신발을 풀었다. 다행히 금세 자국이 없어졌다.\n 위 예에서 밑줄 친 문장이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이유는 (ㄱ) 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에 쓰인 '풀다'의 (ㄱ) 로는 (ㄴ) 이 와야 호응이 이루어진다.\n *'는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문장임을 나타냄.", "question": "(ㄱ), (ㄴ)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목적어 / (ㄴ): 액체나 가루 따위에 해당하는 말", "2. (ㄱ): 목적어 / (ㄴ): 복잡한 문제 따위에 해당하는 말", "3. (ㄱ): 부사어 / (ㄴ): 액체에 해당하는 말", "4. (ㄱ): 주어 / (ㄴ): 복잡한 문제 따위에 해당하는 말", "5. (ㄱ): 주어 / (ㄴ): 액체에 해당하는 말" ], "label": 1 }, { "idx": 182,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3-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보기2>의 (ㄱ) ~ (ㅁ)을 발음한다고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표준 발음법\n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n 제11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n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보기2>책장에서 <ㄱ>읽지 않은 시집을 발견했다. 차분히 <ㄴ>앉아 마음에 드는 시를 예쁜 글씨로 공책에 <ㄷ>옮겨 적었다. 소리 내어 시를 <ㄹ>읊고, 시에 대한 감상을 적어 보기도 했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ㅁ>값진 경험이었다.", "choices": [ "1. ㄱ은 제11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일찌]로 발음해야겠군.", "2. ㄴ은 제14항 규정에 따라 [안자]로 발음해야겠군.", "3. ㄷ은 제11항 규정에 따라 [옴겨]로 발음해야겠군.", "4. ㄹ은 제11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읍꼬]로 발음해야겠군.", "5. ㅁ은 제10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갑찐]으로 발음해야겠군." ], "label": 1 }, { "idx": 183,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3-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단어를 <보기2>에서 있는 대로 모두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1>선생님: 하나의 단어가 수사로 쓰이기도 하고 수 관형사로도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수 관형사로만 쓰이는 단어도 있습니다.\n <보기2>○나는 필통에서 연필 하나를 꺼냈다.\n ○그 마트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쉰다.\n ○이번 학기에 책 권을 읽는 게 내 목표야.\n ○여섯 명이나 이 일에 자원해서 정말 기쁘다.", "choices": [ "1. 하나", "2. 세", "3. 하나, 여섯", "4. 둘째, 세", "5. 둘째, 여섯" ], "label": 2 }, { "idx": 184,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3-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ㄱ)~(ㅇ)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지현: 저기 <ㄱ>버스 온다. 얼른 타자. 우리가 오늘 영화를 볼 장소로 가는 버스야.\n 경준: <ㄴ>차에 사람이 많아 보여. 차라리 택시를 타자.\n 지현: 좋아. 그런데 <ㄷ>이곳이 원래 사람이 이렇게 많았나?\n 경준: <ㄹ>여기가 혼잡한 데는 아닌데 주말이라 그런 것 같아. 급하게 와서 그런지 목이 마르네. 물병 좀 꺼내 줄래? 배낭을 열면 물병이 두 개 있어.\n 지현: 잠시만. <ㅁ>이 중에서 더 작은 <ㅂ>것을 주면 돼?\n 경준: 응, 고마워. 그런데 <ㅅ>우리<ㅅ>가 오늘 보기로 한 영화는 누가 추천한 거야?\n 지현: <ㅇ>자기가 봤는데 재미있더라면서 민재가 추천해 줬어.", "choices": [ "1. (ㄴ)은 '버스'의 상위어로서 (ㄱ)을 가리킨다.", "2. (ㄷ)과 (ㄹ)은 다른 단어이지만, 같은 곳을 가리킨다.", "3. (ㅁ)은 '배낭'을, (ㅂ)은 '물병'을 가리킨다.", "4. (ㅅ)은 화자와 청자를 모두 포함한다.", "5. (ㅇ)은 '민재'를 가리킨다." ], "label": 3 }, { "idx": 185,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6-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우리말에는 다양한 유형의 된소리되기가 존재하는데, 우선 특정 음운 환경에서 예외 없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받침 'ㄱ, ㄷ, ㅂ' 뒤에 'ㄱ, ㄷ, ㅂ, ㅅ, ㅈ'이 올 때에는 예외 없이 된소리되기가 일어난다. '국밥'이 [국빱]으로, '(길을) 걷다'가 [걷따]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n 음운 환경이 같더라도 된소리되기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는 다른 조건이 충족될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난 다. 첫째, 용언의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ㄱ ㄷ, ㅅ, ㅈ'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데, '나는 신발을 신고 갔다.'에서 '신고'가 [신꼬]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 '습득물 신고'의 '신고'는 음운 환경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용언이 아니기 때문에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둘째,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ㄷ, ㅅ, ㅈ'이 연결될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데, '물질'이 [물찔]로 발음되는 것이 예이다. '물잠자리'는 음운 환경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고유어이기 때문에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셋째, 관형사형 어미 '-(으)ㄹ' 뒤에 'ㄱ, ㄷ, ㅂ, ㅅ, ㅈ'로 시작하는 체언이 올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데, '살 것'이 [살 껃]으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 이러한 유형의 된소리되기는 음운 환경 외에도 '용언의 어간', '한자어', '관형사형 어미'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n 한편, 명사와 명사가 결합하여 합성 명사가 될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코+등'은 [코뜽/콛뜽]으로, '손+바닥'은 [손빠닥]으로 발음된다. 이때 '코+등'처럼 앞의 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한자어끼리의 결 합이 아닐 때에는 '콧등'과 같이 사이시옷을 표기한다. 이러한 된소리되기는 두 단어가 대등한 관계일 때는 잘 일어나지 않지만, 앞말이 뒷말의 '시간, 장소, 용도' 등을 나타낼 때는 잘 일어난다. 그 이유는 중세 국어의 관형격 조사 'ㅅ'과 관련이 있다. '손바닥'은 중세 국어에서 '솑바당'으로 표기가 되는데, 이는 '손+ㅅ+바당' 즉, '손의 바닥'으로 분석된다. 이 'ㅅ'의 흔적이 '손ㅅ바닥'을 거쳐 [손빠닥]이라는 발음으로 남게 된 것이다. 음운 환경이 같은 '손발'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손'과 '발'은 관형격 조사로 연결되는 관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된소리되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 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밥을) 먹다'와 '(눈을) 감다'에서 일어난 된소리되기는 용언에서만 일어나는 유형이다.", "2. '말다툼'과 달리 '밀도'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 유는 한자어이기 때문이다.", "3. '납득'과 같이 'ㅂ' 받침 뒤에 'ㄷ'이 오는 음운 환경에서는 예외 없이 된소리되기가 일어난다.", "4. '솔개'와 달리 '줄 것'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관형사형 어미'라는 조건 때문이다.", "5. '삶과 죽음'의 '삶과'와 달리 '(고기를) 삶고'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삶고'가 용언이기 때문이다." ], "label": 1 }, { "idx": 186,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6-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우리말에는 다양한 유형의 된소리되기가 존재하는데, 우선 특정 음운 환경에서 예외 없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받침 'ㄱ, ㄷ, ㅂ' 뒤에 'ㄱ, ㄷ, ㅂ, ㅅ, ㅈ'이 올 때에는 예외 없이 된소리되기가 일어난다. '국밥'이 [국빱]으로, '(길을) 걷다'가 [걷따]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n 음운 환경이 같더라도 된소리되기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는 다른 조건이 충족될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난 다. 첫째, 용언의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ㄱ ㄷ, ㅅ, ㅈ'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데, '나는 신발을 신고 갔다.'에서 '신고'가 [신꼬]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 '습득물 신고'의 '신고'는 음운 환경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용언이 아니기 때문에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둘째,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ㄷ, ㅅ, ㅈ'이 연결될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데, '물질'이 [물찔]로 발음되는 것이 예이다. '물잠자리'는 음운 환경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고유어이기 때문에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셋째, 관형사형 어미 '-(으)ㄹ' 뒤에 'ㄱ, ㄷ, ㅂ, ㅅ, ㅈ'로 시작하는 체언이 올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데, '살 것'이 [살 껃]으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 이러한 유형의 된소리되기는 음운 환경 외에도 '용언의 어간', '한자어', '관형사형 어미'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n 한편, 명사와 명사가 결합하여 합성 명사가 될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코+등'은 [코뜽/콛뜽]으로, '손+바닥'은 [손빠닥]으로 발음된다. 이때 '코+등'처럼 앞의 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한자어끼리의 결 합이 아닐 때에는 '콧등'과 같이 사이시옷을 표기한다. 이러한 된소리되기는 두 단어가 대등한 관계일 때는 잘 일어나지 않지만, 앞말이 뒷말의 '시간, 장소, 용도' 등을 나타낼 때는 잘 일어난다. 그 이유는 중세 국어의 관형격 조사 'ㅅ'과 관련이 있다. '손바닥'은 중세 국어에서 '솑바당'으로 표기가 되는데, 이는 '손+ㅅ+바당' 즉, '손의 바닥'으로 분석된다. 이 'ㅅ'의 흔적이 '손ㅅ바닥'을 거쳐 [손빠닥]이라는 발음으로 남게 된 것이다. 음운 환경이 같은 '손발'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손'과 '발'은 관형격 조사로 연결되는 관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question": "[A]를 바탕으로 <보기>의 단어를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공부방[공부빵]\n ○아랫집[아래찝/아랟찝]\n ○콩밥[콩밥], 아침밥[아침빱]\n ○논밭[논받], 논바닥[논빠닥]\n ○불고기[불고기], 물고기[물꼬기]", "choices": [ "1. '공부방'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공부'가 뒷말의 용도를 나타내기 때문이겠군.", "2. '아랫집'에 'ㅅ'을 받침으로 표기한 것은 '콧등'에서 사이시옷을 표기한 것과 같은 이유 때문이겠군.", "3. '콩밥'과 달리 '아침밥'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아침'이 뒷말의 시간을 나타내기 때문이겠군.", "4. '논바닥'과 달리 '논밭'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결합하는 두 단어가 대등한 관계를 가지기 때문이겠군.", "5. '불고기'에서 '물고기'와 달리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중세 국어에서 '불+ㅅ+고기'로 분석되기 때문이겠군." ], "label": 5 }, { "idx": 187,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6-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ㄱ)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형태소란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이다. 가장 작은 말의 단위라는 것은 더 이상 나눌 수 없으며, 더 나눌 경우 원래의 뜻이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n\n <ㄱ>우리 아기만 맨발로 잔디밭에서 놀았다.", "choices": [ "1. '우리'는 '우'와 '리'로 나누면 뜻이 사라지므로 하나의 형태소이다.", "2. '아기만'은 '아기'와 '만'으로 나눌 수 있으므로 두 개의 형태소이다.", "3. '맨발'은 '맨-'과 '발'로 나눌 수 있으므로 두 개의 형태소이다.", "4. '잔디밭'은 '잔디'와 '밭'으로 나눌 수 있으므로 두 개의 형태 소이다.", "5. '놀았다'는 '놀았-'과 '-다'로 나눌 수 있으므로 두 개의 형태소이다." ], "label": 5 }, { "idx": 188,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하여 (a) ~ (c)의 밑줄 친 안긴문장에 대해 이해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문장이라고 하며, 이 안긴문장을 포함하는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n\n (a)그가 소리도 없이 밖으로 나갔다. (b)나는 그가 이 사건의 범인임을 깨달았다.\n (c)어머니께서 시장에서 산 수박은 매우 달았다.", "choices": [ "1. (a)의 안긴문장에는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 "2. (b)의 안긴문장은 조사와 결합하여 부사어의 기능을 한다.", "3. (c)의 안긴문장에는 체언을 수식하는 관형어가 있다.", "4. (a)의 안긴문장은 용언을 수식하고, (c)의 안긴문장은 체언을 수 식한다.", "5. (b)의 안긴문장에는 목적어가 있고, (c)의 안긴문장에는 목적어 가 생략되어 있다." ], "label": 4 }, { "idx": 189,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9-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음운 변동에는 교체, 첨가, 탈락, 축약이 있는데 음운 변동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변화하기도 한다. 분절 음운인 자음과 모음은 모여서 음절을 이루는데, 음절은 발음할 수 있는 최소의 단위로 음절의 유형은 크게 '모음', '자음+모음', '모음+자음', '자음+모음+자음'으로 나눌 수 있다. [자료]의 밑줄 친 부분을 중심으로 음운의 개수 변화와 음절의 유형을 탐구해 보자.\n\n [자료]\n ○책상에 놓인 책을 한여름이 지나서야 읽기 시작했다.\n ○독서를 즐기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맞는 책을 골라야 한다.", "choices": [ "1. '놓인[노인]'은 탈락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줄었으며, [노]는 음절 유형이 '자음+모음'이다.", "2. '한여름[한녀름]'은 첨가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늘었으며, [녀]는 음절 유형이 '자음+모음'이다. ·", "3. '읽기[일끼]'는 탈락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줄었으며, [일]은 음절 유형이 '모음+자음'이다. ·", "4. '독서[독써]'는 첨가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늘었으며, [써]는 음절 유형이 '자음+모음'이다.", "5. '맞는[만는]'은 교체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는 변동이 없고, [만]은 음절 유형이 '자음+모음+자음'이다. '" ], "label": 4 }, { "idx": 190,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9-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선생님, '-에요'와 '-예요'는 어떻게 구별하여 쓰면 되나요?\n 선생님: '-에요'는 설명·의문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이다'나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는 것입니다. '-예요'는 '-이에요'의 준말로, 받침이 없는 체언에 붙어요.\n 학생: 네. 그런데 '너는 어디에 있니?'에 대한 대답으로 '교실에요.'처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맞춤법에 맞는 표현인가요?\n 선생님 : 네, 그때의 '-에요'는 처소의 부사격 조사 '에'와 보조사 '요'가 결합한 것이므로 맞춤법에 맞는 표현입니다. 그럼, 아래의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n 1. A: 책을 어디에 두고 왔니?\n B: 집( ).\n 2. 여기는 제가 갔던 식당이 아니( ).\n 3. 그때 그를 도와준 건 이 학생( ). 학생: 1번은 ( (ㄱ) ), 2번은 ( (ㄴ) ), 3번은 ( (ㄷ) )입니다.\n 선생님 : 모두 잘 이해했네요.", "choices": [ "1. (ㄱ): 에요 / (ㄴ): 에요 / (ㄷ): 이에요", "2. (ㄱ): 에요 / (ㄴ): 에요 / (ㄷ): 예요", "3. (ㄱ): 에요 / (ㄴ): 예요 / (ㄷ): 이에요", "4. (ㄱ): 예요 / (ㄴ): 이에요 / (ㄷ): 예요", "5. (ㄱ): 예요 / (ㄴ): 에요 / (ㄷ): 이에요" ], "label": 1 }, { "idx": 191, "data_src": "NUAT(HS1)", "num_id": "2022-09-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자료]를 바탕으로 할 때, (ㄱ)~(ㅂ) 중 띄어쓰기가 바르게 된 것만을 [예문]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자료]\n 보다1 「동사」\n 「1」 눈으로 대상의 존재나 형태적 특징을 알다.\n 「2」 눈으로 대상을 즐기거나 감상하다.\n 「3」 책이나 신문 따위를 읽다.\n 보다2 「부사」 어떤 수준에 비하여 한층 더.\n 보다3 「조사」 서로 차이가 있는 것을 비교하는 경우, 비교의 대상이 되는 말에 붙어 '~에 비해서'의 뜻을 나타내는 격 조사.\n\n [예문] 그는 그 책을 처음 보다.···(ㄱ) / 그는 그 책을 처음보다.···(ㄴ)\n 그는 나 보다 두 살 위이다.···(ㄷ) / 그는 나보다 두 살 위이다.···(ㄹ)\n 그는 자기부터 보다 용감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ㅁ) / 그는 자기부터보다 용감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ㅂ) ", "choices": [ "1. (ㄱ), (ㄷ), (ㅁ)", "2. (ㄱ), (ㄹ), (ㅁ)", "3. (ㄱ), (ㄹ), (ㅂ)", "4. (ㄴ), (ㄷ), (ㅂ)", "5. (ㄴ), (ㄹ), (ㅁ)" ], "label": 2 }, { "idx": 192, "data_src": "NUAT(HS1)", "num_id": "2022-1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쓰다3 [동]\n [1] [···에 ···을]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재료나 도구, 수단을 이용하다.\n | 수염을 깎는 데 전기면도기를 쓴다.\n [2] [···에/에게 ···을]\n 「1」 다른 사람에게 베풀거나 내다.\n | 그는 취직 기념으로 친구들에게 한턱을 썼다.\n 「2」 어떤 일에 마음이나 관심을 기울이다.\n | 선생님, 일부러 제게 마음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n\n 쓰다6 [형]\n [1] 혀로 느끼는 맛이 한약이나 소태, 씀바귀의 맛과 같다.\n | 나물이 쓰다.\n [2] [···이] 몸이 좋지 않아서 입맛이 없다.\n | 며칠을 앓았더니 입맛이 써서 맛있는 게 없다.", "choices": [ "1. '쓰다3 [2] 「1」'의 용례로 '그는 들려오는 소문에 신경을 썼다.'를 추가할 수 있군.", "2. '쓰다3 [1]'과 '쓰다3 [2]'는 모두 문형 정보와 용례로 보아 목적어와 어울려 써야 함을 알 수 있군.", "3. '쓰다3'과 '쓰다6'은 별개의 표제어로 기술되어 있으므로 동음이의 관계임을 알 수 있군.", "4. '쓰다3'과 '쓰다6'은 각각 하나의 표제어 아래 여러 뜻을 지니고 있으므로 다의어라고 볼 수 있군.", "5. '쓰다6'은 '쓰다3'과 달리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임을 알수 있군." ], "label": 1 }, { "idx": 193, "data_src": "NUAT(HS1)", "num_id": "2022-11-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문법 학습지의 일부이다. (a)~(c)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 절한 것은?", "paragraph": "○구개음화: 받침의 'ㄷ', 'ㅌ'이 'ㅣ'나 반모음 'ㅣ'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와 만나 [ㅈ], [ㅊ]으로 발음되는 현상\n\n 1.'끝인사'의 표준 발음이 [끄단사]인 이유를 알아보자.\n '끝인사'에서 '끝'의 받침 'ㅌ' 뒤에 '|'로 시작하는 ( (a) )가 오기 때문에 [끄단사]로 발음된다.\n\n 2.'곧이'와 '곧이어'의 표준 발음은 무엇인지 알아보자.\n '곧이'의 '-이'는 부사를 만들어 주는 접사이다. 따라서 '곧이'의 표준 발음은 ( (b) )이다. '곧이어'의 '이어'는 '앞의 말이나 행동 따위에 잇대어'라는 뜻을 지닌 부사이다. 따라서 '곧이어'의 표준 발음은 ( (c) )이다.", "choices": [ "1. (a): 실질 형태소/ (b): [고지] / (c): [고지어]", "2. (a): 실질 형태소/ (b): [고디] / (c): [고지어]", "3. (a): 실질 형태소/ (b): [고지] / (c): [고디어]", "4. (a): 형식 형태소/ (b): [고디] / (c): [고지어]", "5. (a): 형식 형태소/ (b): [고지] / (c): [고디어]" ], "label": 3 }, { "idx": 194, "data_src": "NUAT(HS1)", "num_id": "2022-11-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문법 수업의 내용을 정리한 학생의 노트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의 (ㄱ) ~ (ㅁ)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1. 피동의 개념\n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어떤 동작을 당하거나 영향을 받는 것\n\n 2. 피동 표현의 실현\n ○'-이-, -히- -리- -기-'와 같은 피동 접사에 의해 단형 피동으로 실현되거나 '-아/-어지다' 등에 의해 장형 피동으로 실현됨.\n ○피동 접사와 '-아/-어지다'를 같이 쓰는 이중 피동 표현은 잘못된 표현임.\n <보기> ○그녀의 손등이 고양이에게 <ㄱ>긁혔다.\n ○형이 동생에게 아끼던 인형을 <ㄴ>빼앗겼다.\n ○비가 내려서 운동장에 천막이 <ㄷ>세워졌다.\n ○도화지의 질이 좋아서 그림이 잘 <ㄹ>그려졌다.\n ○커다란 빵이 순식간에 여러 조각으로 <ㅁ>나뉘었다.", "choices": [ "1. (ㄱ)은 '긁-'에 접사 '-히-'가 결합하여 피동의 의미를 나타내는군.", "2. (ㄴ)은 주어인 '형'이 '동생'에 의해 행위를 당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군.", "3. (ㄷ)은 '세우-'에 '-어지다'가 결합하여 장형 피동으로 실현되었군.", "4. (ㄹ)은 접사 '-리-'와 함께 '-어지다'가 결합한 이중 피동 표현이군.", "5. (ㅁ)은 '나누-'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줄어든 형태가 나타난 피동 표현이군." ], "label": 4 }, { "idx": 195,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3-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학습 과제'를 바르게 수행하였다고 할 때, (ㄱ)에 들어갈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학습 자료]\n 음운은 단어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이다. 특정 언어에서 어떤 소리가 음운인지 아닌지는 최소 대립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소 대립쌍이란, 다른 모든 소리는 같고 단 하나의 소리 차이로 의미가 구별되는 단어의 쌍을 말한다. 예를 들어, 최소 대립쌍 '감'과 '잠'은 [ㄱ]과 [ㅈ]의 차이로 인해 의미가 구별되므로 'ㄱ'과 'ㅈ'은 서로 다른 음운이다.\n\n [학습 과제]\n 앞사람이 말한 단어와 최소 대립쌍인 단어를 말해 보자.\n 쌀! → 달! → (ㄱ) → 굴! ", "choices": [ "1. 꿀", "2. 답", "3. 둘", "4. 말", "5. 풀" ], "label": 3 }, { "idx": 196,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3-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탐구 학습지' 활동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탐구 학습지]\n\n 1. 문장의 중의성\n ○하나의 문장이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것\n\n 2. 중의성 해소 방법\n ○어순 변경, 쉼표나 조사 추가, 상황 설명 추가 등\n\n 3. 중의성 해소하기\n - 과제: 빈칸에 적절한 말 넣기\n ㄱ. (조사 추가)···a\n ○중의적 문장: 관객들이 다 도착하지 않았다.\n ○전달 의도: (관객 중 일부가 도착하지 않음.)···b\n ○수정 문장: 관객들이 다는 도착하지 않았다.\n\n ㄴ. (어순 변경)···c\n ○중의적 문장: 우리는 어제 전학 온 친구와 만났다.\n ○전달 의도: (전학 온 친구와 만난 때가 어제임.)···d\n ○수정 문장: 우리는 전학 온 친구와 어제 만났다.\n\n ㄷ. 상황 설명 추가\n ○중의적 문장: 민우는 나와 윤서를 불렀다.\n ○전달 의도: '나와 윤서'를 부른 사람이 '민우'임.\n ○수정 문장: (민우는 나와 둘이서 윤서를 불렀다.)···e", "choices": [ "1. a", "2. b", "3. c", "4. d", "5. e" ], "label": 5 }, { "idx": 197,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3-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위-아래'나'앞-뒤'는 방향상 대립하는 반의어이다. '위-아래'나 '앞-뒤'가 단독으로 쓰이거나 다른 단어와 결합해 서 쓰일 때, 문맥에 따라서 <ㄱ>'위'나 '앞'이 '우월함'의 의미를, <ㄴ>'아래'나 '뒤'가 '열등함'의 의미를 갖거나 강화하기도 한다.", "choices": [ "1. (ㄱ): 그가 머리 쓰는 게 너보다 한 수 다.", "2. (ㄱ): 이 회사의 기술 수준은 다른 곳에 앞선다.", "3. (ㄴ): 이번 행사는 치밀한 계획 아래 진행되었다.", "4. (ㄴ): 그녀는 남에게 뒤떨어지지 않고자 노력했다.", "5. (ㄴ): 우리 팀의 승률이 조금씩 뒷걸음질 치고 있다." ], "label": 3 }, { "idx": 198,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6-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보조사는 앞말에 붙어 특별한 뜻을 더해 주는 기능을 한다. 격 조사가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는 것과 달리, 보조사는 앞말에 결합되어 의미를 첨가하는 기능을 한다.\n\n ㄱ. 소설만 읽지 말고 시도 읽어라.\n ㄴ. 소설만을 읽지 말고 시도 읽어라.\n\n 위의 ㄱ에서 '만'은 앞 체언에 '한정'의 의미를 더해 주고 있으며, '도'는 앞 체언에 '역시, 또한'의 의미를 더해 주고 있다. 한편 ㄴ의 '만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보조사와 격 조사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때 문법적 관계는 격 조사가 담당하고 보조사는 앞말에 특정한 의미를 더해 주는 기능을 한다.\n 보조사의 다른 특징은 결합할 수 있는 앞말이 체언에 국한되지 않고, 부사, 어미 등의 뒤에도 결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격 조사+보조사' 혹은 '보조사+보조사'의 형태로도 결합할 수 있고, 격 조사 자리에 보조사가 나타날 수도 있다.\n\n 한편 보조사 중에서 의존 명사 또는 어미와 그 형태가 동일한 경우가 있어 헷갈릴 수 있다.\n\n ㄱ. 나는 나대로 계획이 있다.\n ㄴ. 네가 아는 대로 말해라.\n\n 위 ㄱ에서 '대로'는 대명사 '나'에 결합되었기 때문에 보조사로, ㄴ에서 '대로'는 관형어의 수식을 받기 때문에 의존 명사로 본다.", "question": "윗글을 참고하여 <보기>의 (ㄱ)~(ㄷ)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라면마저도 품절됐네.\n (ㄴ) 형도 동생만을 믿었다.\n (ㄷ) 그는 아침에만 운동했다.", "choices": [ "1. (ㄱ): 격 조사 뒤에 '역시, 또한'의 의미를 더해 주는 보조사가 덧붙고 있다.", "2. (ㄴ): 주격 조사 자리에 '도'라는 보조사가 나타나고 있다.", "3. (ㄴ): 보조사 '만'과 격 조사 '을'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 "4. (ㄷ): '에'는 체언에 결합하여 문법적 관계를 나타낸다.", "5. (ㄷ): '만'은 보조사가 결합할 수 있는 앞말이 체언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 준다." ], "label": 1 }, { "idx": 199,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활동] 제시된 단어의 발음을 [자료]와 연결해 보자.\n 신라, 칼날, 생산량, 물난리, 불놀이\n\n [자료]\n (ㄱ) 'ㄹ'의 앞에서 'ㄴ' 이 [리]로 발음되는 경우\n (ㄴ) 'ㄹ'의 뒤에서 'ㄴ'이 [ㄹ]로 발음되는 경우\n (ㄷ) 'ㄴ'의 뒤에서 'ㄹ'이 [ㄴ]으로 발음되는 경우", "choices": [ "1. '신라'는 (ㄱ)에 따라 [실라]로 발음하는군.", "2. '칼날'은 (ㄴ)에 따라 [칼랄]로 발음하는군.", "3. '생산량'은 (ㄷ)에 따라 [생산냥]으로 발음하는군.", "4. '물난리'는 (ㄱ), (ㄴ)에 따라 [물랄리]로 발음하는군.", "5. '불놀이'는 (ㄴ), (ㄷ)에 따라 [불로리]로 발음하는군." ], "label": 5 }, { "idx": 200,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6-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우리말의 문장 유형은 평서문, 의문문, 명령문, 청유문, 감탄문으로 나뉘는데, 대개 특정한 종결 어미를 통해 실현된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 <ㄱ>동일한 형태의 종결 어미가 서로 다른 문장 유형을 실현하기도 한다.", "choices": [ "1. <-니>너는 무엇을 먹었니? / 아버님은 어디 갔다 오시니?", "2. <-ㄹ게>오늘은 내가 먼저 나갈게. / 내가 나중에 다시 전화할게.", "3. <-구나>그것 참 그럴듯한 생각이구나. / 올해도 과일이 많이 열리겠구나.", "4. <-ㅂ시다>지금부터 함께 청소를 합시다. / 밥을 먹고 공원에 놀러 갑시다.", "5. <-어라>늦을 것 같으니까 어서 씻어라. / 그 사람을 몹시도 만나고 싶어라." ], "label": 5 }, { "idx": 201,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말을 글자로 적을 때 사람마다 다르게 적는다면 그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런 혼란을 피하고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 '한글 맞춤법'이다.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발음 그대로 적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이 적용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었다. 예를 들어 체언과 조사가 결합한 '잎이', '잎만'을 발음대로 적으면 '이피', '임만'인데, 사람들이 다르게 적힌 형태를 보고 그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잎'이라는 본래 형태를 떠올려야 하는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형태를 '잎'으로 고정하여 적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먹어', '먹는'처럼 용언의 어간과 어미도 구별하여 적는다. 즉 어법에 맞도록 적는다는 것은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어근과 접미사, 용언과 용언이 결합하여 하나의 단어로 쓰일 때는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기도 하고 소리대로 적기도 한다.\n\n (ㄱ) 그는 웃음을 지으며 마감 시간을 확인했다.\n (ㄴ) 방에 들어간 그는 사라진 의자를 발견했다.\n\n (ㄱ)에서 '웃음(웃-+-음)'은 접미사 '-음/-ㅁ'이 비교적 여러 어근에 결합하고 결합한 후에도 어근의 본래 뜻이 유지되므로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었다. 이와 달리 '마감(막-+-암)'은 접미사 '-암'이 일부 어근에만 결합하기 때문에 소리대로 적었다. (ㄴ)에서 '들어간'은 앞말인 '들어'에 '들다'의 뜻이 유지되고 있어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었지만, '사라진'은 앞말이 본뜻에서 멀어져 그 의미가 유지되지 않아 소리대로 적었다.\n 한편,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띄어쓰기를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지'는 어미 '-(으)지, -(으)르지'의 일부일 때는 띄어 쓰지 않지만, 시간의 경과를 나타낼 때는 앞말과 띄어 쓴다. 또한 어떤 일을 시험 삼아 시도함을 나타내거나 어떤 행동이나 상태를 강조하는 뜻을 나타낼 때는 '한번'이라고 쓰지만, '번'이 일의 횟수를 나타낼 때는 '한 번', '두 번'처럼 띄어 쓴다.", "question": "<보기>의 (a)~(e)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풀이 쓰러진 사이로 작은 꽃이 마중을 나왔다.\n ○끝이 보이지 않았지만 나는 그 믿음을 잃지 않았다.", "choices": [ "1. (a): 앞말이 '쓸다'라는 본뜻에서 멀어져서 소리대로 적은 것 이겠군.", "2. (b): 용언의 어간 '작-'과 어미 '-은'이 구별되도록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은 것이겠군.", "3. (c): 접미사 '-웅'이 여러 어근에 널리 결합하지 못하고 일부 어근에만 결합해서 소리대로 적은 것이겠군.", "4. (d): '끝'이라는 체언의 의미가 쉽게 파악되도록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은 것이겠군.", "5. (e): 어근에 접미사 '-음'이 결합한 후에 어근의 본래 뜻이 유지되지 않아서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은 것이겠군." ], "label": 5 }, { "idx": 202,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말을 글자로 적을 때 사람마다 다르게 적는다면 그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런 혼란을 피하고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 '한글 맞춤법'이다.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발음 그대로 적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이 적용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었다. 예를 들어 체언과 조사가 결합한 '잎이', '잎만'을 발음대로 적으면 '이피', '임만'인데, 사람들이 다르게 적힌 형태를 보고 그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잎'이라는 본래 형태를 떠올려야 하는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형태를 '잎'으로 고정하여 적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먹어', '먹는'처럼 용언의 어간과 어미도 구별하여 적는다. 즉 어법에 맞도록 적는다는 것은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어근과 접미사, 용언과 용언이 결합하여 하나의 단어로 쓰일 때는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기도 하고 소리대로 적기도 한다.\n\n (ㄱ) 그는 웃음을 지으며 마감 시간을 확인했다.\n (ㄴ) 방에 들어간 그는 사라진 의자를 발견했다.\n\n (ㄱ)에서 '웃음(웃-+-음)'은 접미사 '-음/-ㅁ'이 비교적 여러 어근에 결합하고 결합한 후에도 어근의 본래 뜻이 유지되므로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었다. 이와 달리 '마감(막-+-암)'은 접미사 '-암'이 일부 어근에만 결합하기 때문에 소리대로 적었다. (ㄴ)에서 '들어간'은 앞말인 '들어'에 '들다'의 뜻이 유지되고 있어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었지만, '사라진'은 앞말이 본뜻에서 멀어져 그 의미가 유지되지 않아 소리대로 적었다.\n 한편,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띄어쓰기를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지'는 어미 '-(으)지, -(으)르지'의 일부일 때는 띄어 쓰지 않지만, 시간의 경과를 나타낼 때는 앞말과 띄어 쓴다. 또한 어떤 일을 시험 삼아 시도함을 나타내거나 어떤 행동이나 상태를 강조하는 뜻을 나타낼 때는 '한번'이라고 쓰지만, '번'이 일의 횟수를 나타낼 때는 '한 번', '두 번'처럼 띄어 쓴다.", "question": "[A]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동네 인심 한번 고약하구나.", "2. 그를 만난 지도 꽤 오래되었다.", "3. 무엇부터 해야 할 지를 모르겠다.", "4. 견우와 직녀는 일 년에 한 번 만난다.", "5. 얼마나 부지런한지 세 명 몫의 일을 해낸다." ], "label": 3 }, { "idx": 203,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9-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a)와 (b)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선생님 : 음운의 변동에는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두 음운이 합쳐져 하나가 되는 축약, 원래 있던 한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첨가의 유형이 있습니다. 이러한 음운의 변동은 한 단어에서 두 가지 이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음운의 변동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기도 하고, 음운의 변동 후에 음운의 개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면 다음 자료에 나타난 음운의 변동을 탐구해 봅시다.\n 국밥[국빱], 굳히다[구치다], 급행열차[그팽널차]\n 위 자료를 '국밥', 그리고 '굳히다, 급행열차'로 나눈다면,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n 학생: ( (a) )를 기준으로 나누었습니다.\n 선생님: 맞습니다. 그럼, '굳히다'와 '급행열차'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음운의 변동은 무엇일까요?\n 학생: ( (b) )입니다.\n 선생님 : 네, 맞습니다.", "choices": [ "1. (a): 음운의 변동이 두 가지 이상 일어났는지 / (b): 축약", "2. (a): 음운의 변동이 두 가지 이상 일어났는지 / (b): 교체", "3. (a): 음운의 변동 결과 음운의 개수가 줄었는지 / (b): 탈락", "4. (a): 음운의 변동 결과 음운의 개수가 줄었는지 / (b): 교체", "5. (a): 음운의 변동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었는지 / (b): 축약" ], "label": 1 }, { "idx": 204,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9-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시제는 말하는 때인 발화시를 기준으로 동작이나 상태가 일어난 때인 사건시와의 선후 관계를 따져 과거 시제, 현재 시제, 미래 시제로 나뉘며, 선어말 어미나 관형사형 어미, 부사어 등을 통해 실현된다. 다음 자료를 분석해 보자.\n\n ㄱ. 창밖에는 눈이 내린다.\n ㄴ. 곧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n ㄷ. 이것은 그가 내일 입을 옷이다.\n ㄹ. 내가 만든 빵을 형이 맛있게 먹더라.", "choices": [ "1. ㄱ은 사건시와 발화시가 일치한다.", "2. ㄴ은 사건시가 발화시보다 앞선다.", "3. ㄴ과 ㄷ 모두 부사어를 활용한 시간 표현이 나타난다.", "4. ㄷ과 ㄹ 모두 관형사형 어미를 활용한 시간 표현이 나타난다.", "5. ㄱ, ㄴ, ㄹ 모두 선어말 어미를 활용한 시간 표현이 나타난다." ], "label": 2 }, { "idx": 205, "data_src": "NUAT(HS1)", "num_id": "2023-09-1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바르다1[동] [···을 ···에] [···을 ···으로]\n [1] 풀칠한 종이나 헝겊 따위를 다른 물건의 표면에 고루 붙이다.\n | 아이들 방을 예쁜 벽지로 발랐다.\n [2] 차지게 이긴 흙 따위를 다른 물체의 표면에 고르게 덧붙이다.\n | 흙을 벽에 바르다.\n\n 바르다2 [형]\n [1] 겉으로 보기에 비뚤어지거나 굽은 데가 없다.\n | 길이 바르다.\n [2] 말이나 행동 따위가 사회적인 규범이나 사리에 어긋나지 아니하고 들어맞다.\n | 그는 인사성이 바른 사람이다.", "choices": [ "1. '바르다1'과 '바르다2'는 사전에 각각 다른 표제어로 등재되는 동음이의어이다.", "2. '바르다1'과 '바르다2'는 모두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다의어이다.", "3. '바르다1'은 '바르다2'와 달리 주어 이외의 다른 문장 성분을 필요로 한다.", "4. '바르다1'은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말이고, '바르다2'는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다.", "5. '바르다2 [1]'의 예로 '마음가짐이 바르다.'를 추가할 수 있다." ], "label": 5 }, { "idx": 206, "data_src": "NUAT(HS1)", "num_id": "2023-11-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이는 한글 맞춤법의 대원칙을 밝히는 조항으로, 한글 맞춤법은 이 조항에 따라 표준어를 표음 문자인 한글로 올바르게 적는 방법이다.\n 먼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은 한글 맞춤법이 표준어를 대상으로 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그리고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표준어를 적을 때 발음에 따라 적는다는 뜻이다. 이는 자음이나 모음과 같은 음소를 조합하여 다양한 말소리를 그대로 기호로 나타낼 수 있는 표음 문자인 한글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원칙이다. 이를테면 [나무]라고 소리 나는 표준어는 'ㄴ'과 'ㅏ'로 조합된 한 음절과 'ㅁ'과 'ㅜ'로 조합된 한 음절을 그대로 '나무'로 적는 것이다.\n 그런데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래서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원칙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체언 '빛'에 다양한 조사가 결합한 형태를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비치', '빋또', '빈만' 등이 된다. 하지만 이렇게 적으면 '빛'이라는 하나의 말이 여러 가지로 표기되어 실질 형태소의 본 모양과 형식 형태소의 본 모양이 무엇인지, 둘의 경계가 어디인지를 알아보기가 어렵다. 이와 달리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를 구분해서 어법에 맞도록 '빛이', '빛도', '빛만' 등으로 적으면 의미와 기능을 나타내는 각각의 형태소의 모양이 일관되게 고정되어서 뜻을 파악하기가 쉽고 독서의 능률도 향상된다. 이렇게 체언과 조사를 구분해서 표준어를 표기하는 원칙은 한글 맞춤법 제14항에서 자세히 밝히고 있는데, 이는 용언의 어간 뒤에 어미가 결합할 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있다. 한글 맞춤법 제15항에 따르면, '먹어서'는 [머거서]로 발음되지만 실질 형태소인 어간 '먹-'과 형식 형태소인 어미 '-어서'를 구별하여 적는다.\n 한편 한글 맞춤법에서는 단어의 일부분이 줄어든 준말의 표기 방법을 따로 규정하고 있다. 한글 맞춤법 제32항에서는 어근이나 어간에서 끝음절의 모음이 줄어들고 자음만 남는 경우 자음 을앞 음절의 받침으로 적는다는 것을 다루고 있다. 그 예로 '어 제저녁'이 줄어들어 '엇저녁'으로도 적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어제저녁'의 준말의 발음인 [얻쩌녁]을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그 원래 뜻을 파악하기 어렵다. 그래서 '어제저녁'과의 형태적 연관성이 드러나도록 '엊저녁'으로 표기하는 것이다. 이는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경우, 어법에 맞도록 표기한 것이라 할 수 있다.", "question":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부엌'은 각 음절을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한 경우이다.", "2. 한글은 음소를 조합하여 다양한 말소리를 기호로 나타낼 수 있다.", "3. '모이'는 'ㅁ'과 'ㅗ'로 조합된 한 음절과 'ㅣ'로 된 한 음절을 소리 나는 대로 적은 것이다.", "4. '웃으면'은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의 경계가 드러나도록 어법 에 맞게 표기한 경우이다.", "5. '갈비탕을 시켜 먹었다'와 '갈비탕을 식혀 먹었다'를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의미의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다." ], "label": 1 }, { "idx": 207, "data_src": "NUAT(HS1)", "num_id": "2023-11-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음운 변동을 바르게 분석한 것은?", "paragraph": "<보기>음운의 변동은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어떤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이 있다. 또한 음운 변동에 따라 음운의 개수가 변하기도 한다.", "choices": [ "1. 단어: 샅샅이[삳싸치] / 음운 변동 종류: 교체, 탈락 / 음운 개수 변화: 늘어남", "2. 단어: 넓히다[널피다] / 음운 변동 종류: 탈락, 첨가 / 음운 개수 변화: 늘어남", "3. 단어: 교육열[교:융녈] / 음운 변동 종류: 교체, 첨가 / 음운 개수 변화: 줄어듦", "4. 단어: 해맑다[해막따] / 음운 변동 종류: 교체, 탈락 / 음운 개수 변화: 줄어듦", "5. 단어: 국화꽃[구콰꽂] / 음운 변동 종류: 탈락, 축약 / 음운 개수 변화: 줄어듦" ], "label": 4 }, { "idx": 208, "data_src": "NUAT(HS1)", "num_id": "2023-11-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주체 높임은 문장의 주체를 높이는 것으로, 선어말 어미나 조사, 특수 어휘 등을 통해 실현된다. 또한 주체의 신체 부분, 소유물, 생각 등을 높여 주체를 간접적으로 높이기도 한다. 그리고 객체 높임은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문장의 객체를 높이는 것으로, 조사나 특수 어휘를 통해 실현된다. 또한 상대 높임은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것으로, 주로 종결 어미를 통해 실현된다.\n\n ㄱ. (어머니가 아들에게) 범서야, 할아버지께 과일 좀 갖다 드려라.\n ㄴ.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할머니는 제가 모시러 가겠습니다.\n ㄷ. (동생이 언니에게) 언니, 어머니가 우리에 대한 걱정이 많으셔.", "choices": [ "1. ㄱ은 종결 어미 '-어라'를 사용하여 청자인 '범서'를 낮추고 있다.", "2. ㄱ은 격 조사 '께'를 사용하여 문장의 주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3. ㄴ은 종결 어미 '-습니다'를 사용하여 청자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4. ㄴ은 특수 어휘 '모시다'를 ' 사용하여 문장의 객체인 '할머니'를 높이고 있다.", "5. ㄷ은 선어말 어미 '-으시-'를 사용하여 '어머니'의 생각인 '걱정'을 높여 주체를 간접적으로 높이고 있다." ], "label": 2 }, { "idx": 209,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단어를 구성하는 요소에는 어근과 접사가 있다. 어근은 단어를 구성하는 요소 중 실질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부분이며, 접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어근에 특정한 의미를 더하거나 어근의 의미를 제한하는 부분이다. 접사는 어근의 앞에 위치하는 접두사와 어근 뒤에 위치하는 접미사로 나뉘는데, 항상 다른 말과 결합하여 쓰이기에 홀로 쓰이지 못함을 나타내는 붙임표(-)를 붙인다. 예를 들어 '햇-, 덧-, 들-'과 같은 말은 접두사이고, -지기, -음, -게'와 같은 말은 접미사이다.\n 단어는 그 짜임에 따라 단일어와 복합어로 구분된다. 단일어는 하나의 어근으로만 이루어진 단어를 이르는 말이다. 그리고 복합어는 어근과 어근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어와, 어근과 접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파생어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가령 '밤'이나 '문'과 같이 하나의 어근으로만 이루어진 단어는 단일어이며, 어근 '밤', '문'이 각각 또 다른 어근과 결합한 '밤나무', '자동문'은 합성어이다. 또한 어근 '밤'과 접두사 '햇-'이 결합한 '햇밤', 어근 '문'과 접미사 '-지기'가 결합한 '문지기'는 파생어이다.\n 복합어는 어근과 어근으로 이루어진 합성어나 어근과 접사로 이루어진 파생어에 어근이나 접사가 다시 결합하여 형성되기도 한다. 이와 같은 복잡한 짜임의 단어를 이해할 때 활용되는 방법으로 직접 구성 성분 분석이 있다. 직접 구성 성분 분석은 단어를 둘로 나누는 방법으로, 나뉜 두 부분 중 하나가 접사일 경우 그 단어를 파생어로 보고, 두 부분 모두 접사가 아닐 경우 합성어로 본다.\n 가령 단어 '코웃음'은 직접 구성 성분을 '코'와 '웃음'으로 보기에 합성어로 분류한다. 이는 '코'가 어근이며, '웃음'이 어근 '웃-'과 접미사 '-음'으로 이루어진 파생어임을 고려한 것이다. 물론 '코웃음'의 직접 구성 성분을 '코웃-'과 '-음'으로 분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코웃-'은 존재하지 않고 '코'와 '웃음'만 존재하며, 의미상으로도 '코+웃음'의 분석이 자연스럽기에 직접 구성 성분을 '코'와 '웃음'으로 분석한다. 이처럼 직접 구성 성분 분석은 단어의 짜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question":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단일어는 하나의 어근으로만 이루어진다.", "2. 합성어나 파생어는 모두 복합어에 포함된다.", "3. 접사는 홀로 쓰이지 못하기에 붙임표(-)를 붙인다.", "4. 복합어는 접사가 어근과 결합하는 위치에 따라 둘로 나뉜다.", "5. 접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어근에 특정한 의미를 더하거나 어 근의 의미를 제한한다." ], "label": 4 }, { "idx": 210,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3-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탐구 과제'를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탐구 과제]\n '작다/적다' 중 적절한 말이 무엇인지 온라인 사전에서 '작다'를 검색한 결과를 근거로 하여 말해 보자.\n\n ㄱ. 민수는 진서에 비해 말수가 (작다/적다).\n ㄴ. 키가 커서 작년에 구매한 옷이 (작다/적다).\n ㄷ. 오늘 일은 지난번에 비해 규모가 (작다/적다).\n ㄹ. 그는 큰일을 하기에는 그릇이 아직 (작다/적다).\n ㅁ. 백일장 대회의 신청 인원이 여전히 (작다/적다).\n\n 작다1\n 「1」 길이, 넓이, 부피 따위가 비교 대상이나 보통보다 덜하다.\n 「2」 정하여진 크기에 모자라서 맞지 아니하다.\n 「3」 일의 규모, 범위, 정도, 중요성 따위가 비교 대상이나 보통 수준에 미치지 못하다.\n 「4」 사람됨이나 생각 따위가 좁고 보잘것없다.\n\n 작다2 → <적다> 적다2\n 수효나 분량, 정도가 일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다.\n\n * → : 'a→b'는 a를 b로 바꿔 써야 함을 나타냄.", "choices": [ "1. ㄱ: '작다'의 「1」을 고려할 때 '작다'가 ' 맞겠군.", "2. ㄴ: '작다'의 「2」를 고려할 때 '작다'가 맞겠군.", "3. ㄷ: '작다'의 「3」을 고려할 때 '작다'가 맞겠군.", "4. ㄹ: '작다'의 「4」를 고려할 때 '작다'가 맞겠군.", "5. ㅁ: '작다1', '작다2''와 '적다2'를 고려할 때 '적다'가 맞겠군." ], "label": 1 }, { "idx": 211,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3-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학습 자료'를 바탕으로 '학습 과제'를 수행한 결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습 자료]\n ○직접 인용: 원래의 말이나 글을 그대로 큰따옴표(\" \")에 넣어 인용하는 것. 조사 '라고'를 사용함.\n ○간접 인용 : 인용된 말이나 글을 자신의 관점에서 다시 서술하여 표현하는 것. 조사 '고'를 사용함.\n\n [학습 과제]\n 밑줄 친 부분에 주목하여 직접 인용을 간접 인용으로 바꾸어 보자.\n\n ㄱ. 지아가 \"꽃이 벌써 폈구나!\"라고 했다.\n → 지아가 꽃이 벌써 폈다고 했다.\n ㄴ. 지아가 \"버스가 벌써 갔어요.\"라고 했다.\n → 지아가 버스가 벌써 갔다고 했다.\n ㄷ. 나는 어제 지아에게 \"내일 보자.\"라고 했다.\n → 나는 어제 지아에게 오늘 보자고 했다.\n ㄹ. 전학을 간 지아는 \" 학교가 좋다.\"라고 했다.\n → 전학을 간 지아는 학교가 좋다고 했다.\n ㅁ. 지아는 나에게 \"민지가 를 불렀다.\"라고 했다.\n → 지아는 나에게 민지가 자기를 불렀다고 했다.",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5 }, { "idx": 212, "data_src": "NUAT(HS1)", "num_id": "2007-06-10",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학생의 편지글을 고쳐 쓴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선생님, 그 동안 <ㄱ>안녕하셨어요? 연둣빛 잎사귀들이 초록으로 더욱 짙어가는 6월입니다. 작년 이맘때 선생님과 함께 생활했던 기억이 <ㄴ>떠올립니다. 도시락도 먹고, 체육 대회 준비도 하던 소중한 추억들······. 언제나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던 제가 선생님의 따스한 사랑을 <ㄷ>받았지만 성실한 학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저는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동아리 활동도 하며 활기차게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대학 생활이 힘들 때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ㄹ>결코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ㅁ>건건강하세요.", "choices": [ "1. (ㄱ) : 높임법에 맞지 않으므로 '안녕하셨지요?'로 고친다.", "2. (ㄴ) :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떠올려 집니다'로 고친다.", "3. (ㄷ) : 앞뒤 문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받았는데'로 바꾼다.", "4. (ㄹ) : 부사어와 서술어의 호응을 고려하여 '절대로 희망을 가져야 한다'로 바꿔 쓴다.", "5. (ㅁ) : 기본형인 '건강하다'는 명령형으로 활용할 수 없으므로 '건강하게 지내세요'로 바꾼다." ], "label": 5 }, { "idx": 213, "data_src": "NUAT(HS1)", "num_id": "2008-03-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고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소화기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건물 안에 있는 사람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방 시설 중의 하나이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에 진압하지 못하면 피해가 커진다. <ㄱ>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소화기를 사용할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소화기의 안전핀을 <ㄴ>뽑아야 한다. 그 후 바람이 부는 방향을 등지고 불이 난 곳을 향해 호스(고무관)를 빼들고 손잡이를 힘껏 움켜쥔다. 그리고 불길 주위에서부터 빗자루로 쓸 듯이 골고루 약제가 뿌려지도록 한다. <ㄷ>소화기 사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화재 예방이 우선이다. 소화기는 눈에 잘 <ㄹ>띠는 곳에 설치해 두고, 수시로 점검하여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평소에 소화기 사용 방법을 <ㅁ>개발해서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choices": [ "1. (ㄱ)에는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졌으므로 '초기에' 앞에 '소화기는'을 넣어야겠어.", "2. (ㄴ)은 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를 고려해서 '뽑는다'로 고쳐야겠어.", "3. (ㄷ)은 글의 흐름상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삭제해야겠어.", "4. (ㄹ)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띄는'으로 고쳐야겠어.", "5. (ㅁ)은 문맥에 어울리지 않으므로 '익혀서'로 바꿔야겠어." ], "label": 2 }, { "idx": 214, "data_src": "NUAT(HS1)", "num_id": "2008-06-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서론을 고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대체 에너지는 화석 연료와 원자력을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으로, 일반적으로 <ㄱ>고갈되어지지 않는 재생 에너지를 말한다. 예를 들면 태양광, 지열, 조력, 풍력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개발 중인 것으로는 고속 증식로와 핵융합 에너지가 있다. 이들 대체 에너지는 깨끗하고 고갈될 염려가 없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ㄴ>그리고 에너지의 효율성과 경제성이 너무 낮아, <ㄷ>현대 문명사회와 같은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곳에서는 실용성이 적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 <ㄹ>또한 무공해이긴 하나 대용량의 에너지원으로는 부적합하다.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고, 깨끗하고 안전하게 <ㅁ>사용할 수 있는 대체 에너지 개발이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대체 에너지의 개발 촉진을 위한 여러 방안을 찾아보려고 한다. ", "choices": [ "1. (ㄱ): 잘못된 피동 표현이므로 '고갈되지'로 고쳐야겠어.", "2. (ㄴ): 앞 문장의 내용과 반대가 되므로 '그러나'로 바꿔야겠어.", "3. (ㄷ): 문장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현대 문명사회에서는'으로 고쳐야겠어.", "4. (ㄹ): 앞 문장과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삭제해야겠어.", "5. (ㅁ): 문맥과 어울리지 않으므로 '응용'으로 대체해야겠어." ], "label": 5 }, { "idx": 215, "data_src": "NUAT(HS1)", "num_id": "2008-11-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를 고치기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한 사회의 문화를 다른 사회의 기준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모든 문화는 그 사회 구성원이 <ㄱ>특수한 환경과 상황에 적응해 <ㄴ>만들어낸 산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다른 사회의 문화를 올바르게 <ㄷ>이해시키려면 그 사회의 맥락에서 문 화를 바라보고 평가하는 태도를 <ㄹ>지닌다. 즉 문화의 상대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 <ㅁ>그러나 가끔은 문화의 절대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choices": [ "1. (ㄱ)은 문맥상 어색하므로 '특출'로바꿔야겠어.", "2. (ㄴ)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만들어낸 것'으로 바꿔야겠어.", "3. (ㄷ)은 부적절한사동 표현이므로'이해하려면'으로바꿔야겠어.", "4. (ㄹ)은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지녀야 한다'로 비꿔야겠어.", "5. (ㅁ)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삭제해야겠어." ], "label": 1 }, { "idx": 216, "data_src": "NUAT(HS1)", "num_id": "2009-06-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프로그램명: 홀로 사시는 어르신 사랑 나누미\n 제안 단체: △△고등학교 봉사활동 동아리 ○○○\n 제안 이유: 우리 ○○군 인구의 10%는 65세 이상이며, 그 중 87%의 노인이 만성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하고 생활 <ㄱ>반경이 줄어듦에 따라 집에서만 홀로 생활하십니다. <ㄴ>그러므로 자원봉사 인력이 부족하여 외진 곳에서 지내시는 어르신들은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n 제안 내용: 봉사활동은 꾸준한 만남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연관계를 <ㄷ>유지합니다. <ㄹ>나아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발마사지를 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함께하는 놀이, 청소, 말벗, 목욕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ㅁ>그래서 봉사활동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치매예방 및 기억력 증진 프로그램인 '까마귀 몰아내기' 활동도 하고자 합니다.\n 기대 효과: [A]", "question": "위 글을 고쳐 쓰기 위한 구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문맥으로 보아 (ㄱ)을 '환경'으로 바꿔야겠군.", "2. (ㄴ)을 '그러나'로 바꾸면앞 문장과의 연결이 자연스러워지겠군.", "3.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ㄷ)을 '유지해야 합니다.'로 바꿔야겠군.", "4. (ㄹ)은필필한 문장 성분이 빠져 있으니 보충해야겠군.", "5. (ㅁ)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군." ], "label": 1 }, { "idx": 217, "data_src": "NUAT(HS1)", "num_id": "2010-03-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학급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릴 글의 초고이다. 이를 고쳐 쓰기 위한 계획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학급 회장으로 뽑힌 ○○○입니다. 회장이 되어 무척 기쁘기는 한데, 이런 중책을 <ㄱ>맡는것이 처음이라 많이 떨립니다. 열심히 노력할 테니까 다들 도와주세요. 그런데 여러분!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반 친구들이 고쳐야 할 점은 같은 중학교를 나온 친구들끼리만 <ㄴ>어울립니다. 아직까지 우리 반 분위기가 서먹한 건 그 때문인 것 같아요. <ㄷ>그렇지만 '새 친구 사귀기 운동'을 펼치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ㄹ>선배들 얘기로는 고등학교에선 수학이 어려워진다는데 참 고민입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는 평생을 간다니까, 다 함께 좋은 추억 많이 쌓았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저를 회장으로 뽑아준 우리 반 친구들에게 이자리를 <ㅁ>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choices": [ "1. (ㄱ)은 띄어쓰기에 맞게 '맡는 것이'로 고쳐야겠어.", "2. (ㄴ)은 문장 성분의 호응을 고려하여 '어울리는 게 문제입니다'로 바꿔야겠어.", "3. (ㄷ)은 문맥에 어울리게 '그래서'로 바꿔야겠어.", "4. (ㄹ)은 글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방해하는 문장이므로 삭제해야겠어.", "5. (ㅁ)은 잘못 사용한 어휘이므로 '빌려'로 고쳐야겠어." ], "label": 2 }, { "idx": 218, "data_src": "NUAT(HS1)", "num_id": "2010-09-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체험 활동을 하고 난 후 쓴 소감문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제목: 융건릉에 다녀와서\n 융건릉은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를 합장한 융릉과, 정조와 효의왕후를 합장한 건릉을 합쳐 부르는 명칭이다. 두 능이 <ㄱ>가까이 인접해 있다고 해서 한꺼번에 둘러보기로 했다.\n 융건릉 입구에 도착해 매표소를 지나 갈림길에 이르는 데 20분쯤 걸렸다. 갈림길의 오른쪽은 융릉으로, 왼쪽은 건릉으로 이어져 있었다. 먼저 오른쪽 길로 10분쯤 걸어 융릉에 <ㄴ>다달았다. 능 앞으로 펼쳐진 푸른 잔디밭과 능 주변으로 빽빽하게 늘어선 적송들이 멋있었다. <ㄷ>나는 오래 걸으면 쉽게 피곤해진다.\n 그 곳에서 만난 유적 해설사는 생전에 정조가 화성을 자주 찾아 아버지의 묘역을 가꾸는 일에 정성을 다했을 뿐 아니라 용주사를 중건하여 아버지의 극락왕생을 <ㄹ>빌었던 것 같다. 죽어서조차 아버지 곁에 묻히고자 했던 정조의 <ㅁ>지대한 효심에 나는 감동했다.", "choices": [ "1. (ㄱ)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인접해'를 삭제한다.", "2. (ㄴ)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다다랐다'로 바꾼다.", "3. (ㄷ)은 글의 흐름에 맞지 않으므로 삭제한다.", "4. (ㄹ)은 주어와의 호응을 고려하여 '빌었다'로 고친다.", "5. (ㅁ)은 어휘가 적절하지 않으므로 '지극한'으로 고친다." ], "label": 4 }, { "idx": 219, "data_src": "NUAT(HS1)", "num_id": "2011-06-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글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책은 기억과 상상을 <ㄱ>확산시켜 준다. 기억과 상상을 넓혀주는 책을 <ㄴ>읽음으로서 인간은 현재의 삶을 넘어서서 과거와 미래를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다. <ㄷ>그래서 서가에 꽂혀 있는 책은 망각된 기억이며 죽은 상상일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 (ㄹ) ] 서가에 꽂아 두는 것만으로 마치 그 내용을 소유한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 읽지 않았으면서도 읽은 것처럼 믿고 싶어 하는 것이다. <ㅁ>무조건 비싸다고 다 좋은 책은 아니다. 그러나 책의 소유는 내용의 소유이어야 한다. 내용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한다.", "choices": [ "1. (ㄱ): 어휘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확립'으로 바꿔야겠어.", "2. (ㄴ): 조사가 잘못 사용되었으므로, '읽음으로써'로 고쳐야겠어.", "3. (ㄷ): 접속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그러나'로 고쳐야겠어.", "4. (ㄹ): 필요한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책을'이라는 말을 보충해야겠어.", "5. (ㅁ): 글의 흐름에서 벗어나므로, 삭제해야겠어." ], "label": 1 }, { "idx": 220, "data_src": "NUAT(HS1)", "num_id": "2012-06-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글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사람들은 흔히 귀엽게 생긴 모습 때문에 해달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해달의 생김새보다는 영리함 때문에 해달을 좋아한다. 해달은 전복과 같은 먹이를 먹을 때 돌로 전복 껍데기를 깰 정도로 <ㄱ>지식이 높다. <ㄴ>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알류샨 열도에 이르는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그리고 해달은 쉬거나 잠을 잘 때에도 [ (ㄷ) ] 누워 있는데, 이때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몸을 해초로 감을 정도로 똑똑하다. 어느 날 나는 수족관에 살고 있는 해달을 동영상에서 보게 되었다. 수족관에는 해초가 없기 때문에 해달은 자고 있는 동안 물의 흐름에 따라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ㄹ>그리고 이때 다른 해달이 다가와서 자고 있는 해달이 떠다니지 않도록 손을 꼭 붙잡아 주는 것이었다. 순간 무언가로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방황하는 친구들의 손을 한 번이라도 잡아 본 적이 있는지 <ㅁ>반성하게 한다. ", "choices": [ "1. (ㄱ)은 어휘가 적절하지 않으므로 '지능'으로 고쳐야겠군.", "2. (ㄴ)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군.", "3. (ㄷ)에는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져 있으므로 '바다에'를 첨가해야겠군.", "4. (ㄹ)은 문장의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그런데'로 바꾸어야겠군.", "5. (ㅁ)은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반성의 계기가 되었다.'로 수정해야겠군." ], "label": 5 }, { "idx": 221, "data_src": "NUAT(HS1)", "num_id": "2012-11-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의 글이다.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제목: 갈등해결 매니저 모집\n 작성자: ○○고등학교 학생회\n 안녕하세요. ○○ 고등학교 학생회입니다.\n 밝고 명랑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갈등해결 매니저를 모집합니다.\n 갈등 해결 매니저는 학생들 사이의 갈등을 대화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ㄱ>일입니다.\n 우리들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ㄴ>친구들 사이에서 많은 갈등을 겪기도 합니다. <ㄷ>이 외에도 우리가 겪는 갈등에는 부모님과의 갈등, 선생님과의 갈등 등이 있습니다. 이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을 같은 눈높이로 바라봐 주는 사람은 옆에 있는 친구들일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이 갈등을 겪고 있는 친구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친구들에 대해 관심과 배려가 깊은 학생들의 지원을 기다리겠습니다.\n 갈등해결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n <댓글>저는 갈등 해결 매니저 모집에 지원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저도 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ㄹ>그렇다면 갈등 해결 매니저를 하려면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지 <ㅁ>완전 궁금해요.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choices": [ "1. (ㄱ)은 문장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일을 합니다.'로 고친다.", "2. (ㄴ)은 수식 관계가 불분명하므로 '많은 친구들 사이의 갈등'으로 고친다.", "3. (ㄷ)은 논지에서 벗어난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4. (ㄹ)은 문장 간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런데'로 고친다.", "5. (ㅁ)은 단어의 쓰임이 부적절하므로 '정말'로 고친다." ], "label": 2 }, { "idx": 222,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3-6",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면담 내용을 토대로 학교 신문에 싣기 위해 쓴 글이다. (a)~(e)를 고쳐 쓰기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2014년 3월 9일, 한국대학교 한의학과에 재학 중인 최형주 씨를 만나 한의학과 학생들의 의료 봉사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n 한의대생들은 이 활동을 통해서, 아픈 사람을 돌보기도 하고 의료인의 성격을 기르기도 한다고 한다. 봉사 현장에서는 하루에도 수백 명에 달하는 환자를 돌보게 된다. 그러나 한의대생들은 이처럼 다수의 많은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학년별로 역할을 분담한다. 최형주 씨는 비록 몸은 힘들지만 봉사의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게 의료 봉사의 매력이라고 하였다. 의료 봉사는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을 찾아가서 무상으로 진료를 해드리는 활동이다. 봉사의 참뜻을 실천하려는 예비 의료인들의 열정이 식지 않는 한, 의료 봉사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choices": [ "1. (a):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자질'로교체한다.", "2. (b): 접속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그래서'로 고친다.", "3. (c): 의미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다수의'를 식제한다.", "4. (d):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을 고려하여 '매력이다'로 고친다.", "5. (e): 글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문단의 맨 앞으로 옮긴다." ], "label": 4 }, { "idx": 223, "data_src": "NUAT(HS1)", "num_id": "2014-09-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 .결론 및 제언'의 일부이다. 이를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히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 기> 이 실험을 통해 말이 식물의 생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하였다. 실험 결과, A 양파의 물에 비해 B 양파의 물은 혼탁해졌다. <ㄱ>A 양파에는 긍정적인 말을, B 양파에는 부정적인 말을 매일 3회씩 했다. 그리고 A 양파는 건 강하게 자랐으나 B 양파는 시들해지고 <ㄴ>생기가 없으며 잘 자라지 못했다. 이로써 사람의 말이 식물의 생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ㄷ>미친다. [ (ㄹ) ] 말에는 힘이 있다. <ㅁ>우리가 평소에 하는 말이 사람들에게 때로는 상처를, 때로는 위로와 격려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 실험을 계기로 올바른 언어 생활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 "choices": [ "1. (ㄱ)은 문장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앞 문장과 위치를 바꾼다.", "2. (ㄴ)은 앞말과 의미가 중복되므로 삭제한다.", "3. 문장 성분의 호응을 고려하여 (ㄷ)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로 고친다.", "4.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ㄹ)부터 문단을 구분한다.", "5. (ㅁ)에는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상처를' 뒤에 '받을 수도 있고'를 넣는다." ], "label": 5 }, { "idx": 224, "data_src": "NUAT(HS1)", "num_id": "2014-11-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작문 과제]\n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학교를 홍보하는 내용의 글을 써 보자.\n\n [학생의 글] 안녕하세요. 저는 ○○고 1학년에 재학 중인 ○○○입니다. 요즘 고등학교 진학 문제로 고민이 많을 여러분들을 위해 우리 ○○고를 <ㄱ>소개하려고 합니다.\n 우선 우리 학교의 가장 큰 자랑은 학생이 <ㄴ>주인입니다. 학생회가 직접 축제와 같은 학교 행사를 주도하고 자치 법정을 운영하는 등 학생 자치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n 또한 우리 학교는 진로와 관련된 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발명, 문예, 언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어, 진로에 대한 고민과 관심이 많은 여러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ㄷ>학교 주관의 진로 관련 적성 검사는 진로 선택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n 마지막으로, 우리 학교는 최적의 학습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ㄹ>또한 그 도서관에는 400석 규모의 자습실이 마련되어 있어 시험 기간에도 쾌적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최신식 도서관을 건립했는데 그곳에는 3만 5천여 권의 장서가 있고,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디지털 학습관도 있습니다.\n 학생이 주인이 되는 학교, 진로 관련 동아리가 활성화된 학교, 최적의 학습 환경을 갖춘 학교! 우리 학교를 <ㅁ>선별하면 여러분의 소중한 학창 시절을 더욱 멋진 시간으로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어법에 어긋난 표현이므로 '소개시켜 주려고'로 고친다.", "2. (ㄴ)은 문장의 호응을 고려하여 '주인이라는 점입니다'로 수정한다.", "3. (ㄷ)은 글의 주제에서 벗어난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4. (ㄹ)은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뒷문장과 위치를 바꾼다.", "5. (ㅁ)은 문맥에 맞지 않는 단어이므로 '선택'으로 바꾼다." ], "label": 1 }, { "idx": 225,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6-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작문 상황]\n ·예상 독자: 교장 선생님\n ·목적: 강당 사용에 관한 건의\n ·문제 상황: 1학년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학교 강당을 이용하지 못함.\n\n [학생의 글]\n 안녕하십니까? 저는 1학년 학생회 회장 김종규입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늘 애써 주시는 교장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1학년 대표로서 한 가지 건의를 드리려고 합니다.\n 아시다시피 우리 학교는 점심시간 동안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강당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ㄱ>그래서 1학년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강당에서 체육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3. 2, 1학년 순으로 식사 순서가 고정되어 있어서 점심을 일찍 먹은 선배들이 먼저 강당에 자리를 잡고 체육 활동을 하고 <ㄴ>있습니다. 저도 어제 점심을 먹고 친구들과 함께 강당에서 배드민턴을 하고 싶었지만 자리가 비좁아 그냥 교실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n 저처럼 점심시간에 체육 활동을 하지 못하는 1학년 학생들은 현재 상황에 대해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학생들이 공평하게 강당을 이용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ㄷ>각 학년의 점심 식사 순서를 매주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신다면 각 학년별로 공평하게 강당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어렵다면 각 학년들끼리 협의하여 강당 사용 시간을 정해두고 강당을 이용하게 하는 방안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ㄹ>교장 선생님께서 제 건의 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신다면 1학년 학생들이 [ (ㅁ) ] 이용하지 못해서 생기는 불만은 없어질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학업으로 생긴 스트레스도 줄어들 것이고, 교장 선생님께서 입학식 때 강조하신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n 저희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시는 교장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1학년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강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문장의 접속 관계를 고려하여 '그러면'으로 고친다.", "2. (ㄴ)은 문장 성분의 호응을 고려하여 '있기 때문입니다'로 고친다.", "3. (ㄷ)은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앞의 문장과 위치를 바꾼다.", "4. (ㄹ)은 조사의 쓰임이 적절하지 못하므로 '교장 선생님께'로 고친다.", "5. (ㅁ)에는 문장의 완결성을 고려하여 '결코'를 추가한다." ], "label": 2 }, { "idx": 226, "data_src": "NUAT(HS1)", "num_id": "2015-09-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정음이가 쓴 초고이다.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안녕하세요, 선생님. 국어를 사랑하는 정음이입니다. 제가 새롭게 만드는 동아리의 지도 교사를 선생님께 부탁드리기 위해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n '훈민정음'과 비슷한 이름 때문인지 저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말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수행평가로 읽은 「사라져가는 목소리들」과 모둠학습에서 수행한 우리 학교의 언어 사용 실태 조사는 국어에 대해 다시 <ㄱ>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학교 동아리 명칭 조사 결과 2010년에 비해 2015년에 'Play Job', 'it Dream' 같은 <ㄴ>새로운 명칭을 사용하는 동아리가 부쩍 늘었고, 학교에 새로 생긴 시설 명칭도 다섯 개 중 세 곳이 외국어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점에 대해 우리 학교 학생들은 별다른 문제 의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n 저는 친구들과 함께 언어생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활동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우리말을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아 '한글굄'이라는 자율 동아리를 조직하였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우리 학교의 언어 사용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며, 우리말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알찬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ㄷ) ] 활동은 국어 교육을 전공하고 싶은 제 개인적인 진로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또 제가 가장 존경하는 주시경 선생님의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n <ㄹ>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평소 선생님께서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 움을 수업 시간에 종종 말씀해 <ㅁ>주었기 때문에, 저의 뜻을 가장 잘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도 교사라는 어려운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을 알려주시길 간절히 기다리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n 2015년 9월\n 정음 올림", "choices": [ "1. (ㄱ): 문장의 주술 호응을 고려하여 '생각하였습니다'로 고친다.", "2. (ㄴ): 문맥을 고려하였을 때 정확한 어휘를 제시해야 하므로 '외국어를'로 바꾼다.", "3. (ㄷ): 글의 응집성을 높이기 위해 '이러한'을 넣는다.", "4. (ㄹ): 앞 문단의 내용과 연결되므로 앞 문단의 맨 뒤로 옮긴다.", "5. (ㅁ): 높임 표현에 맞게 '주셨기 때문에'로 고친다." ], "label": 1 }, { "idx": 227, "data_src": "NUAT(HS1)", "num_id": "2015-11-10",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작문 과제]\n 제3세계 어린이 돕기를 주제로 학교 교지에 투고할 설득하는 글을 써 보자.\n\n [작문 일지]\n 오늘의 작문 과제는 제3세계 어린이 돕기를 주제로 학교 교지에 실릴 설득하는 글을 쓰는 것이었다. 나는 우선 글의 처음에 제3세계 어린이 돕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밝히고, 다음 부분에는 그 아이들이 처해 있는 어려운 상황과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여 글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절한 표현기법을 사용하여, 제3세계 어린이 돕기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며 마무리하기로 했다.\n\n [과제의 초고]\n 얼마 전에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된 다큐멘터리에서 제3세계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비참한 현재 모습이 그들의 막막한 미래를 <ㄱ>미리 예고해 주는 것만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제3세계 어린이 돕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n 제3세계의 어린이들은 과연 어떠한 삶을 살고 있을까요? 인터넷에서 조사한 국제기구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그들은 어린 시절부터 영양 결핍에 시달리고 있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 빈곤이 되풀이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특히 사하라 이남 아프 리카의 5세 미만 어린이 중 30% 정도가 영양 결핍 등의 이유로 체중 미달이라고 합니다. L하지만 초등학교 중퇴율도 42%나 된다고 합니다.\n 이렇게 힘든 환경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c설레는 마음으로 그들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n 면역성이 떨어지는 제3세계 신생아들의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이 있었고, 경제적 지원을 통해 제3세계를 돕기 위한 활동으로는 개인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나눔 활동인 '드림저금통', 팔찌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기부하는 '후원 팔찌', 매달 정해진 금액을 후원 하는 '정기 후원' 등의 방법들이 있었습니다. <ㄹ>그 외에도 많은 민간 구호단체들이 있었습니다.\n 보듬고 걸어가는 걸음 하나는 누군가에겐 희망입니다. 어떠한 <ㅁ>방식이던 진심을 담아 돕는다면 그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제3세계 어린이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question": "(ㄱ) ~ (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미리'를 삭제한다.", "2. (ㄴ)은 문장 간의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리고'로 바꾼다.", "3. (ㄷ)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설레이는'으로 바꾼다.", "4. (ㄹ)은 통일성을 깨뜨리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5. (ㅁ)은 어미를 고려하여 '방식이든'으로 바꾼다." ], "label": 3 }, { "idx": 228, "data_src": "NUAT(HS1)", "num_id": "2016-11-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작문 과제]\n 가장 의미 있었던 학교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보자.\n\n [작문 일지]\n ○ 가장 의미 있었던 활동: IT 멘토링 봉사 활동\n ○ 쓰고 싶은 내용\n - 농부들의 모습을 보며 내 생활을 돌아봄.···(a)\n - 할머니의 눈빛을 보고 나의 경험을 떠올림.···(b)\n - 할머니가 주신 고구마를 먹으며 우리 가족을 생각함.···(c)\n - 할머니가 보내 주신 메시지를 보고 감동을 받음.···(d)\n - 내가 한 활동이 물결을 일으키는 조약돌 같다고 생각함.···(e)\n\n\n [학생의 초고]\n 어느 날 하굣길에 한 해의 결실을 수확하고 있는 농부들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의 내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아무런 보람 없이 바쁘게만 지내 왔다는 생각에 <ㄱ>팅 빈 공허함을 느꼈다. 그 순간, 오전에 학교에서 본 'IT 멘토링' 봉사 단원 모집 공고가 떠올랐다. 마을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컴퓨터나 휴대 전화 사용법을 L 가리켜 드리는 일은 내가 충분히 잘할 수 있는 것이고, 나의 일상에도 작은 변화를 줄수 있을 것 같아서 봉사 활동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었다. 봉사 활동 첫날, 휴대 전화 사용법을 어려워하시면서도 열심히 배우고자 하시는 할머니의 눈빛을 보고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고등학교에 처음 등교했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ㄷ>그런데 내가 아는 것을 하나라도 더 알려 드리려고 노력했다. 그 날 이후로 할머니께서는 고구마도 챙겨 주시고 나를 친손자처럼 대해 주셨다.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나는 더욱 열심히 봉사 활동을 할 수 있었다. 봉사 기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께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그 내용은 손자들과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어 <ㄹ>고맙다는 것이었다. 그 순간의 감동이 아직도 잊히지가 않는다. 내가 알려 드린 작은 지식이 할머니의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정말 뿌듯했다.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작은 조약돌이 잔잔한 호수에 물결을 일으키듯 사소하게 보일 수도 있는 개인의 행동이 누군가의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ㅁ>휴대 전화는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앞으로도 이러한 의미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내 삶의 결실을 이루어 나가야겠다.", "question": "(ㄱ)~(ㅁ)을 고 쳐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단어의 의미가 중복되엇으므로 '텅 빈'을삭제해야겠어.", "2. (ㄴ): 문맥상 부적절한단어이므로 '가르쳐'로 고쳐야것어.", "3. (ㄷ) : 문장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래서'로 고쳐야겠어.", "4. (ㄹ): 문장 성분 간 호응을 고려하여 '고마웠다'로 고쳐야겠어.", "5. (ㅁ): 글의 흐름에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해겠어." ], "label": 4 }, { "idx": 229, "data_src": "NUAT(HS1)", "num_id": "2017-06-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오늘 미술 시간에 보색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수술복을 청록색으로 정하는 데에 보색의 원리를 <ㄱ>이용했다. 빨간색과 청록색을 섞으면 무채색인 검은색이 된다. 이처럼 보색이란 다른 색상의 두 빛깔이 섞여 무채색이 될 때 이 두 빛깔을 서로 일컫는 말이다. 빨간색을 많이 보는 의사의 눈에는 빨간색의 보색인 청록색의 잔상이 남게 되는데, 이는 빨간색으로 피로해진 시신경이 감각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일으킨 반작용이다. 만약, 수술복이 흰색일 경우 시야를 혼동시켜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수술복을 청록색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ㄴ>청록색은 우리 주위에서 가장 많이볼 수 있는 색이다. 특히 나는 우리 눈이 어떤 색을 계속 보면 저절로 그 보색을 떠올리게 된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 이것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고 균형을 c 맞추려는 우리 몸의 작용인 것이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 물을 먹고 싶은 것도 우리 몸이 염분의 농도를 적당히 유지하여 균형 상태를 이루려는 힘이 작용 하여 나타난 현상이다.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도 필요한 것 같다. 생각해 보면 나 역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내 생각만 주장하며 [ (ㄹ) ]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 나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한쪽의 의견만을 주장하며 다투는 경우를 많이 본다. 우리 눈이 한 가지 색을 <ㅁ>장시간 오래 보면 보색을 떠올리듯이, 우리도 항상 다른 쪽의 경우를 떠올리며 균형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어색하므로 '이용했다는 점이다'로 고친다.", "2. (ㄴ): 글의 통일성을 해치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3. (ㄷ): 어휘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맞히려는'으로 바꾼다.", "4. (ㄹ): 문장의 완결성을 고려하여 '나와 의견이 다른 친구의 생각을'을 첨가한다.", "5. (ㅁ): 단어의 의미가 중복되므로 '장시간'을 삭제한다." ], "label": 3 }, { "idx": 230, "data_src": "NUAT(HS1)", "num_id": "2018-03-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나) 초고\n <ㄱ>탄탄대로, 반려동물 인수제\n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불법 유기되는 동물의 수가 <ㄴ>갑작스럽게 급증하고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6년 유기 동물 보호 센터의 운영 비용이 약 1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 가량 증가했다. 한 설문 조사 결과, 반려동물을 포기하는 이유에는 장기간 부재(25.9%), 경제적 문제(11.6%) 등이 있다고 나타났다. 반려동물을 키울 수 없는 이와 같은 사정을 고려했을 때, 반려동물 주인에게 반려동물을 버리지 말고 무조건 키워야 한다고 강요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다. <ㄷ>현재 국내 반려동물 시장의 규모는 1조 4천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양육이 어려워진 반려동물을 보호소에 위탁하면 정부에서 입양처를 연결해 주는 반려동물 인수제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반려동물의 양육을 합법적으로 포기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불법 유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자는 취지이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지 않은 채로 반려동물 인수제가 시행되면 [ (ㄹ) ] 법적, 양심적 면죄부를 주어 오히려 반려동물의 양육을 쉽게 포기하는 풍토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지금도 동물 보호소의 많은 동물들이 예산과 공간의 부족으로 <ㅁ>안락사하고 있는데, 반려동물 인수제가 시행되면 보호소의 동물들이 더욱 증가하여 이를 관리하는 문제가 심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반려동물 인수제의 시행보다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반려동물 인수제의 시행을 주장하는 입장과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제기하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 인수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다.",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글 전체흐름에 맞지 않으므로 '뜨거운 논란'으로 고친다.", "2. (ㄴ): 의미가 중복되었으므로 '급증하고'로 고친다.", "3. (ㄷ): 문단의 통일성을 해치고 있으므로 삭제한다.", "4. (ㄹ):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져 있으므로 '반려동물 주인들에게'를 첨가한다.", "5. (ㅁ): 주어와의 호응이 맞지 않으므로 '안락사시키고'로 고친다." ], "label": 5 }, { "idx": 231, "data_src": "NUAT(HS1)", "num_id": "2021-11-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나) 학생의 초고\n 나는 평소 별점 평가를 참고하여 물건을 구입하거나 음식을 주문할 때가 많아서, 별점 평가제 폐지에 관한 이번 토론이 무척 흥미로웠다. 토론 전에 나는 별점 평가제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토론을 들으며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다. 별점 평가제가 소비자의 표현의 자유와 관련이 있다는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이었다. 특히 별점 평가제를 악용하면 판매자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다는 찬성 측의 발언을 듣고 별점 평가제에 대한 생각이 <ㄱ>틀려졌다. 토론이 끝나고 친구와 함께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음식에 주고 싶은 별점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ㄴ>요즘은 컴퓨터보다 스마트폰으로 별점 평가에 참여하는 경우가 더 많다. 둘 다 맛있게 먹은 음식이지만 별점이 다른 이유가 이번 토론에서 찬성 측이 주장했던 것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ㄷ>그러나 별점 평가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다. 별점 평가가 보다 객관적인 것이 될 수 있도록 별점 평가 시의 유의 사항을, 소비자를 위한 별점 평가 안내서로 제공하는 방안 등이 <ㄹ>논의되고 있었다. 이런 방안 등을 통해 소비자는 객관적인 태도로 별점 평가를 하도록 노력하고 판매자는 별점 평가를 통한 소비자의 표현을 존중하면서 함께 별점 평가제를 보완해 나간다면, 별점 평가제는 모두에게 <ㅁ>유용하고 쓸모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question": "(나)의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달라졌다'로 고친다.", "2. (ㄴ): 글의 통일성을 해치는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3. (ㄷ): 문장 간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래서'로 고친다.", "4. (ㄹ):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논의하고'로 고친다.", "5. (ㅁ): 의미가 중복되었으므로 '유용한'으로 고친다." ], "label": 4 }, { "idx": 232,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6-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문장에서 주어가 자기 힘으로 동작이나 행위를 하는 것을 능동,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는 것을 피동이라 한다. 그리고 능동이 표현된 문장은 능동문, 피동이 표현된 문장은 피동문이라고 한다. 피동문을 형성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용언 어간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를 결합하여 새로운 피동사를 파생하는 방법이 있다. 다음으로 연결어미를 이용하여 구성된 '-아/어지다', '-게 되다'를 어간에 결합하는 방법이나 일부 명사 뒤에 '-되다'를 붙이는 방법도 있다. 이러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피동의 의미를 나타내는 것을 피동 표현이라고 한다.\n 피동 표현을 사용하여 능동문을 피동문으로 만들면, 일반적으로 능동문의 목적어는 피동문의 주어가 되고 능동문의 주어는 피동문의 부사어가 된다. 그런데 피동문에 대응하는 능동문을 상정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가령 '날씨가 풀렸다.'라는 문장은 피동문의 서술어가 동작이나 행위가 아니라 자연적인 상태 변화를 나타낸다. 따라서 '(누가) 날씨를 풀었다.'처럼 행위의 주체를 설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능동문으로 만들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이다.\n 피동 표현은 행위의 대상에 초점을 맞추어 표현하기에 행위의 주체가 강조되지 않는다. 따라서 행위의 주체를 모르거나 설정하기 어려울 때, 행위의 주체를 의도적으로 숨기고자 할 때, 객관적인 느낌을 주고자 할 때 등에 사용한다. 한편, 피동의 문법 요소를 두 번 결합한 이중 피동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어색한 표현인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question":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피동 표현을 사용하면 행위의 대상보다 행위의 주체가 강조된다.", "2. 객관적인 느낌을 전달하려는 의도로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3.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어떤 행위를 당하는 것을 피동이라 한다.", "4. 행위의 주체를 모르거나 설정하기 어려울 때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5. 피동 접미사 이외의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피동의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 "label": 1 }, { "idx": 233,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6-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문장에서 주어가 자기 힘으로 동작이나 행위를 하는 것을 능동,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는 것을 피동이라 한다. 그리고 능동이 표현된 문장은 능동문, 피동이 표현된 문장은 피동문이라고 한다. 피동문을 형성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용언 어간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를 결합하여 새로운 피동사를 파생하는 방법이 있다. 다음으로 연결어미를 이용하여 구성된 '-아/어지다', '-게 되다'를 어간에 결합하는 방법이나 일부 명사 뒤에 '-되다'를 붙이는 방법도 있다. 이러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피동의 의미를 나타내는 것을 피동 표현이라고 한다.\n 피동 표현을 사용하여 능동문을 피동문으로 만들면, 일반적으로 능동문의 목적어는 피동문의 주어가 되고 능동문의 주어는 피동문의 부사어가 된다. 그런데 피동문에 대응하는 능동문을 상정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가령 '날씨가 풀렸다.'라는 문장은 피동문의 서술어가 동작이나 행위가 아니라 자연적인 상태 변화를 나타낸다. 따라서 '(누가) 날씨를 풀었다.'처럼 행위의 주체를 설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능동문으로 만들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이다.\n 피동 표현은 행위의 대상에 초점을 맞추어 표현하기에 행위의 주체가 강조되지 않는다. 따라서 행위의 주체를 모르거나 설정하기 어려울 때, 행위의 주체를 의도적으로 숨기고자 할 때, 객관적인 느낌을 주고자 할 때 등에 사용한다. 한편, 피동의 문법 요소를 두 번 결합한 이중 피동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어색한 표현인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아버지가 아들을 안았다. → 아들이 아버지에게 안겼다.\n ㄴ. 조사 결과 화재의 원인은 누전으로 파악됩니다.\n ㄷ. 더위가 꺾였다. → (누가) 더위를 꺾었다.\n ㄹ. 이번 패배는 그의 실책으로 보여진다. ", "choices": [ "1. ㄱ에서는 능동문을 피동문으로 바꿀 때 능동문의 주어가 피동문의 부사어가 되었군.", "2. ㄴ에서는 명사 뒤에 '-되다'를 결합하여 피동의 의미를 표현했군.", "3. ㄷ에서는 서술어가 자연적인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어 피동문에 대응하는 능동문을 상정하기 힘들군.", "4. ㄹ에서는 피동 접미사가 두 번 결합한 이중 피동이 쓰였군.", "5. ㄱ과 ㄷ에서는 모두 피동 접미사로 피동의 의미를 표현했군." ], "label": 4 }, { "idx": 234,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6-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동사와 형용사의 특징\n ▸ 동사는 선어말 어미 '-는-/-ㄴ-'의 결합으로, 형용사는 기본형으로 현재 시제를 나타냄.\n ▸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했을 때, 동사는 과거 시제를 나타내지만, 형용사는 현재 시제를 나타냄. ", "choices": [ "1. '감이 떫다.'에서는 기본형으로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떫다'는 형용사이군.", "2. '책을 읽는다.'에서는 선어말 어미 '-는-'이 결합하여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읽다'는 동사이군.", "3. '친구와 논다.'에서는 선어말 어미 '-ㄴ-'이 결합하여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놀다'는 동사이군.", "4. '집에 간 사람'에서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하여 과거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가다'는 동사이군.", "5. '우리가 이긴 시합'에서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하여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이기다'는 형용사이군." ], "label": 5 }, { "idx": 235,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6-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ㅅ)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두 친구가 이전의 약속을 떠올리며 일정을 잡는 상황)\n 학생 1: <ㄱ>우리 저번에 놀자고 했던 거 있잖아. <ㄴ>그거 내 일이지?\n 학생 2: 벌써 그렇게 됐네. <ㄷ>어디서 보자고 했지?\n 학생 1: 학교 앞 정류장에서 보자고 했잖아. <ㄹ>거기 근처 식당에서 밥 먹고, 영화 보고, 문구점 가서 구경하기로 했잖아.\n 학생 2: 맞아, 그랬지. 가서 둘러보다가 살 거 있으면 각자 사도 되고···. 사고 싶은 거 있어?\n 학생 1: 아직은 <ㅁ>무엇을 살지 모르겠어. <ㅂ>그때 문구점 가서 봐야 알 것 같아. 아무튼, 그럼 내일 몇 시에 만날까?\n 학생 2: 12시 어때? 그러면 딱 점심 먹기 좋을 시간인데.\n 학생 1: 좋아. 그럼 <ㅅ>그때 보자. 잘 자. ", "choices": [ "1. (ㄱ)은 화자와 청자를 모두 포함한다.", "2. (ㄴ)은 이전에 화자와 청자가 한 약속을 가리킨다.", "3. (ㄹ)은 (ㄷ)에 대한 답인 학교 앞 정류장을 가리킨다.", "4. (ㅁ)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대상을 가리킨다.", "5. (ㅂ)은 약속 시간인 내일 12시를 의미하며, (ㅅ)과 같은 대상을 가리킨다." ], "label": 5 }, { "idx": 236,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9-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활동을 모든 학생이 바르게 수행했을 때, '학생 2'가 쓴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 변동에는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두 음운이 합쳐져 새로운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축약,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첨가가 있다.\n\n [활동]\n 앞 학생이 제시한 단어에서 일어나지 않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단어를 쓰시오.\n\n 학생 1: 솜이불 [솜:니불]\n 학생 2: \n 학생3: 밟히다 [발피다]", "choices": [ "1. 삯일[상닐]", "2. 옷맵시[온맵씨]", "3. 겉핥기[거탈끼]", "4. 색연필[생년필]", "5. 넓죽하다[넙쭈카다]" ], "label": 2 }, { "idx": 237, "data_src": "NUAT(HS1)", "num_id": "2024-09-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직접 인용을 간접 인용으로 바꿀 때는 인용 조사, 인용절의 종결 어미, 대명사, 시간 표현, 높임 표현 등에서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다음 직접 인용 문장을 간접 인용 문장으로 바꿀 때 어떤 변화가 생길지 분석해 보자.\n\n ㄱ. 그는 나에게 \"당신은 제 책을 보셨습니까?\"라고 물었다.\n ㄴ. 나는 어제 그에게 \"그녀는 내일 도착합니다.\"라고 말했다. ", "choices": [ "1. ㄱ은 인용절의 높임 표현이 바뀐다.", "2. ㄴ은 인용절의 시간 표현이 바뀐다.", "3. ㄱ은 ㄴ과 달리 인용절의 대명사가 바뀐다.", "4. ㄴ은 ㄱ과 달리 인용절의 종결 어미가 바뀐다.", "5. ㄱ과 ㄴ은 모두 인용절에 연결된 인용 조사가 바뀐다." ], "label": 4 }, { "idx": 238, "data_src": "NUAT(HS2)", "num_id": "2006-03-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내용을 바탕으로 할 때, <보기2>의 빈칸 어느 곳에도 들어갈 수 없는 것은?", "paragraph": "<보기1> o '비슷하다' 의 유의어를 조사한 결과\n - 흡사하다 : 거의 같을 정도로 비슷하다.\n - 백중하다 :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하다.\n - 방불하다 : 같다고 느끼게 하다.\n - 유사하다 : 서로 비슷하다.\n - 상당하다 : 어느 정도에 가깝거나 알맞다.\n\n <보기2>o 능력에 ( )한 대우를 받다.\no 그는 식성이 아버지와 ( )하다.\no 태풍 피해 현장은 전쟁터를 ( )케 했다.\no 그의 얼굴 생김새는 자기 아버지와 매우 ( )하다.\n", "choices": [ "1. 흡사", "2. 백중", "3. 방불", "4. 유사", "5. 상당" ], "label": 2 }, { "idx": 239, "data_src": "NUAT(HS2)", "num_id": "2006-03-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법 규정'에 맞게 발음했는지 판단하여 O. X 표시를 하는 과제를 수행하였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 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n 제11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n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n ", "choices": [ "1. o 그는 노둣돌을 밟고[(발:꼬), 밥:꼬] 말에 올랐다.(O)", "2. o 비가 그치더니 날씨가 맑게[막께, (말께)] 개었다.(O)", "3. o 아내는 닭을[달글, (다글)] 잡아서 손님을 대접했다.(X)", "4. o 생일을 맞은 친구에게 꽃을[(꼬츨), 꼬슬] 선물했다.(O)", "5. o 나는 값을[(가블), 갑쓸] 비싸게 주고 컴퓨터를 샀다.(X)" ], "label": 1 }, { "idx": 240, "data_src": "NUAT(HS2)", "num_id": "2006-03-59",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ㄱ)에 '기울다'의 명사형을 넣으려고 할 때, 옳은 것은?", "paragraph": "<보기> o 용언의 명사형 만들기 : 명사형이란 용언에 특정 어미가 붙어 문장 속에서 명사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어간이 모음이나 'ㄹ' 받침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어간에 '-ㅁ', 그 이외에는 '-음'을 붙인다. 또 다른 명사형 어미 '-기'는 양자의 경우에 모두 붙일 수 있다.\n", "choices": [ "1. 기움", "2. 기욺", "3. 기울음", "4. 기울임", "5. 기울이기" ], "label": 2 }, { "idx": 241, "data_src": "NUAT(HS2)", "num_id": "2006-06-1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단어의 쓰임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누가 너를 나무랬니?", "2. 그 애는 참 예의가 발라.", "3. 나한테 너무 화내지 말아요.", "4. 네가 가고 나면 난 어떻게?", "5. 내가 5시까지 너희 집으로 갈께." ], "label": 2 }, { "idx": 242, "data_src": "NUAT(HS2)", "num_id": "2006-09-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제시된 낱말을 활용하여 문장을 만드는 과제를 수행하였다.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띠다 : 안내원은 늘 얼굴에 미소를 띠었다. / 띄다 : 그 여배우는 어디서나 눈에 띄었다.", "2. 메다 : 배낭을 메고 해외여행을 떠났다. / 매다 : 마을 입구 느티나무 가지에 그네를 매었다.", "3. 썩이다 : 부모님 속을 그만 썩이면 좋겠다. / 썩히다 : 인재가 초야에 묻혀 재주를 썩히다니 안타깝다.", "4. 묻히다 : 팥고물을 묻힌 떡이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 무치다 : 나물은 정성을 다해 무쳐야 한다.", "5. 벗어지다 : 구두가 꽉 끼어 벗어지지 않는다. / 벗겨지다 : 나이가 들어 머리가 많이 벗겨졌다." ], "label": 5 }, { "idx": 243, "data_src": "NUAT(HS2)", "num_id": "2006-11-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은 '터지다'가 사용된 문장을 의미에 따라 분류한 것이다. <보기2>의 'A와 B'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paragraph": "<보기1> ㄱ. 홍시가 터지다. 제방이 터지다.\n ㄴ. 입술이 터지다. 가뭄으로 논바닥이 터졌다.\n ㄷ. 비명이 터지다. 박수가 터지다.\n ㄹ. 전쟁이 터지다. 혁명이 터지다.\n\n <보기2> A. 추위에 언 뺨이 갈래갈래 터져 실핏줄이 내비쳤다.\n B. 황제의 그 말처럼 오래잖아 놀라운 일이 터졌다.\n", "choices": [ "1. A → ㄱ, B → ㄴ", "2. A → ㄴ, B → ㄹ", "3. A → ㄷ, B → ㄴ", "4. A → ㄹ, B → ㄷ", "5. A → ㄷ, B → ㄹ" ], "label": 2 }, { "idx": 244, "data_src": "NUAT(HS2)", "num_id": "2006-11-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어휘의 선택이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의 제안에 (동감/교감)하는 사람은 손을 들었다.", "2. 공포 영화를 보면 전율과 (쾌감/쾌락)을 맛볼 수 있다.", "3. 그는 평생 무어라고 (표현/표기)하기 어려운 고통을 겪었다.", "4. 그녀는 그때 (간단/간결)하게 식사를 마치고 나를 따라 나섰다.", "5. 그것은 마음 속에서 깊이깊이 내솟는 (청결/고결)한 눈물이었다." ], "label": 5 }, { "idx": 245, "data_src": "NUAT(HS2)", "num_id": "2006-11-5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현대는 각종 조사(배효)의 홍수 시대이다. 신문과 T 에서는 매일 같이 각종 그래프와 수치(숫자)로 장식된 다양한 조사 결과가 발표 된다. 그러나 이러한 조사 결과의 진실성 여부는 별로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조사에는 그 목적에 따라 학술 조사, 시장 조사, 여론 조사 등이 있다. 그러나 목적과 내용의 차이에도 그 성격상 본질은 같다. 즉 전체(모집단)를 다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의 표본 조사를 바탕으로 전체의 결과를 예측한다는 점이다.\n그러면 표본 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표본을 잘 뽑는 일이다. 표본은 모집단의 축소판 닮은꼴, 즉 모집단을 대표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표성을 갖는 표본은 모집단에서 무작위 추출한 표본을 말한다. 무작위 추출은 모집단에 속한 대상들 이 표본에 뽑힐 확률이 모두 동일한 것을 말한다. 모집단이 사람인 경우에는 우연히 한쪽에 치우친 표본이 뽑힐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모집단을 여러 집단으로 나눈 뒤, 각 집단에서 무작위 추출을 하게 된다.\n 표본의 크기, 즉 몇 개의 표본을 뽑아야 모집단을 대표할 수 있는 가도 매우 중요하다. 표본이 너무 작으면 모집단에 대해 잘못된 추정을 하기 쉽고 반대로 표본의 크기가 필요 이상으로 크면 시간과 비용의 낭비가 많아진다. 그러면 적당한 표본의 크기를 좌우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그 기준은 모집단이 얼마나 다양한가와 조사가 어느 정도의 정확도를 요구하는가에 달려 있다. 일반적으로 50명 미만의 표본 수는 작은 것이고(통계적으로 30이하를 소표본이라 함) 전체 모집단의 10% 이상이 되면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것이 된다. 조사의 성격과 목적에 따라 표본의 수가 달라지므로 표본의 대표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조사자의 경험과 판단에 크게 의존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조사 결과에는 여러 오류와 왜곡이 생길 수도 있다.\n 표본의 대표성 못지않게 어떤 방법으로 원하는 자료를 수집하는가도 문제이다. 자료 수집 방법은 개별 면접법, 우편 조사법, 전화 조사법 등이 있는데 어느 방법을 선택하느냐는 소요 시간과 비용, 질문의 양과 복잡도 등에 따라 정해진다. 이 때 응답률은 최소한 70% 이상, 즉 최초로 접촉한 사람의 70% 이상이 응답을 해야 최소 한의 대표성이 유지된다. 또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질문할 것 인가도 중요하다. 앨버트 캔트릴의 말처럼 '여론 조사의 성패는 그 조사에서 묻는 질문의 질과 직결'된다. 따라서 객관적인 조사 결과는 질문의 방식에 크게 좌우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유도성 질문이다. <ㄱ>유도성 질문이란 도덕적인 가치 판단을 질문에 미리 깔아 놓음으로써 은연 중에 원하는 방향으로 답을 유도하는 질문으로 조 사자의 주관적 의도나 편견이 그 과정에서 얼마든지 개입될 수 있다. \n통계 조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두려움 없이 숫자를 대하고 논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 숫자나 통계를 다루는 사람이 정보를 고의적으로 왜곡하는 것은 일반인이 숫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숫자를 올바르게 이 해할 때 <ㄴ>숫자나 통계의 왜곡과 오용을 막고 숫자의 신뢰성과 유용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조사에 대한 안목을 기르는 일은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히는 일이 된다.", "question": "(a)~(e)를 대체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a) : 어림잡아 헤아린다", "2. (b) : 마음대로 휘두르는", "3. (c) : 찾아 모으는", "4. (d) : 끼어들", "5. (e) : 분별력을" ], "label": 2 }, { "idx": 246, "data_src": "NUAT(HS2)", "num_id": "2007-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밀줄 친 말 중,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우리말에서 용언은 활용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어미와 결합한다. 그런데 몇몇 동사의 경우 활용이 온전하지 못하여 일부 어미하고만 제한적으로 결합한다. 예를 들어 '데리다' 같은 말은 '데리고', '데려(데리+어)' 등으로는 활용하지만, '데리게', '데리면', '데리지' 등으로는 활용하지 않는다.\n", "choices": [ "1. 그는 나에게 책을 빌려 달라고 말했다.", "2. 출발에 즈음하여 친구에게 뒷일을 부탁했다.", "3. 그녀는 가끔씩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간다.", "4. 그는 흥분해서 극단적 발언도 서슴지 않고 했다.", "5. 이웃과 더불어 살려면 서로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 ], "label": 3 }, { "idx": 247, "data_src": "NUAT(HS2)", "num_id": "2007-09-10",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통해 탐구 학습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A] 철수 : 무슨 일이 이렇게 많?\n 영희 : 그러게, 저걸 언제 다 하나?\n [B] 철수 : 영호 말로는 그 친구 아주 똑똑하.\n 영희 : 나도 영호한테 들었어.\n [C] 철수 : 전에 보니 그 친구 말 참 잘하.\n 영희 : 나도 본 적 있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아.\n", "choices": [ "1. [A]의 '-대'에는 놀라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있다.", "2. [B]의 '-대'는 '-다고 해'의 준말로 볼 수 있다. ", "3. [B]의 '-대'는 남이 한 말의 진위를 판단할 때 쓰인다.", "4. [C]의 '-데'는 '-더라'로 바꾸어 쓸 수 있다.", "5. [C]의 '-데'는 과거에 직접 경험한 사실을 말할 때 쓰인다." ], "label": 3 }, { "idx": 248, "data_src": "NUAT(HS2)", "num_id": "2007-09-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나타난 각 어휘의 의미와 용법을 고려할 때, 잘못된 문장은?", "paragraph": "<보기> 0 자문[명] 방면의 전문가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기구에 의견을 물음.\n - 자문하다[동] (...에게 ...을)\n o 조언[명] 말로 거들거나 깨우쳐 주어서 도움.\n - 조언하다[동] (...에/에게 ...을) (...에/에게 - ㄴ지를)\n (...에/에게 -고)\n ○ 충고[명] 남의 결함이나 잘못을 진심으로 타이름. 또 는 그런 말.\n - 충고하다[동] (...에게 ...을) (...에게 -고)\n", "choices": [ "1. 정부는 그 기관에 경제 정책을 자문하였다.", "2. 나는 그녀에게 매우 아름답다고 충고해 주었다.", "3. 쉽게만 판단하지 말라고 친구에게 충고했다.", "4. 경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여 사업을 시작했다.", "5. 의사는 그 환자에게 정밀 진단을 받아 보라고 조언했다." ], "label": 2 }, { "idx": 249, "data_src": "NUAT(HS2)", "num_id": "2007-1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시례로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보기> '길'과 '오솔길'의 의미 관계를 살펴보면, '오솔길'은 '길'이라는 낱말에 의미상 포함되는데, 이 경우 '오솔길'은 '길'에 대하여 <ㄱ>하위 관계에 있다. 또한 '길'은 본래 사람이나 동물이 다닐 수 있는 일정한 너비의 공간'이라는 중심적 의미를 지니고 잇는데, 이러한 중심적 의미가 확장되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수단'이라는 <ㄴ>주변적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n", "choices": [ "1. <소리> (ㄱ) 그 어른은 소리를참 잘하셔. / (ㄴ) 그는 큰 소리로 말했다. ", "2. <바다> (ㄱ) 동해의 일출이 참 장관이로군. / (ㄴ) 바다가 육지라면 얼마나 좋을까? ", "3. <바람> (ㄱ) 높새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구나. / (ㄴ)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어 찾아왔니? ", "4. <나무> (ㄱ) 소나무는 선비의 절개를 나타내. / (ㄴ) 저 마을에는 오래된 나무집이 있어. ", "5. <황금> (ㄱ) 그 사람은 우리 회시의 보물이야. / (ㄴ) 황금에 눈이 어두워진다면 큰일이야. " ], "label": 3 }, { "idx": 250,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3-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수업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학생들의 답변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 오늘은 조사 '와/과'가 사용된 문장에 대해 공부해 봅시다. '와/과'가 쓰인 문장 중, 어떤 것은 두 개 이상의 문장으로 나누어지기도 하고 어떤 것은 나누어지지 않기도 합니다. 이 설명을 기준으로 할 때, 다음 문장 중 그 종류가 나머지와 다른 하나는 어느 것일까요? 단, 주어진 문장 외의 다른 상황은 생각하지 않기로 합니다.\n 가. 철수와 영수는 잠잔다.\n 나. 철수와 영수는 친하다.\n 다. 철수와 영수는 싸웠다.\n 라. 철수와 영수는 마주쳤다.\n 마. 철수와 영수는 헤어졌다.\n ", "choices": [ "1. 가", "2. 나", "3. 다", "4. 라", "5. 마" ], "label": 1 }, { "idx": 251,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어느 곳에도 사용될 수 없는 단어는?", "paragraph": "<보기> ○ 나침반과 종이는 중국에서 ( )되었다.\n ○ 그가 만든 비밀 조직이 이번에 ( )되었다.\n o 과학 기술의 ( )(으)로 산업 사회가 앞당겨졌다.\n ○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감시단을 ( )시켰다.\n", "choices": [ "1. 발굴", "2. 발각", "3. 발달", "4. 발족", "5. 발명" ], "label": 1 }, { "idx": 252,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6-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통해 '부사어'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그는 소리 없이 떠났다.\n ○ 그는 무척 열심히 일한다.\n ○ 확실히 엄마의 약손은 효과가 있었다.\n", "choices": [ "1. 부사어는 체언을 수식할 수 있다.", "2. 부사절이 부사어의 기능을 할 수 있다.", "3. 부사어논 문장 내에서 생략할 수 있다.", "4. 부사어는 다른 부사어를 수식할 수 있다.", "5. 부사어는 문장 내에서 위치 이동을 할 수 있다." ], "label": 1 }, { "idx": 253,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람과 관련된 접미사에 대한 설명이다. 예시가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접미사: -꾼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어떤 일 때문에 모인 사람'의 뜻을 더함 / 예시: 일꾼, 구경꾼 ", "2. 접미사: -보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동사 뒤에 붙어 '그러한 행위를 특성으로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함 / 예시: 먹보, 울보 ", "3. 접미사: -장이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의 뜻을 더함 / 칠장이, 예시: 옹기장이", "4. 접미사: -둥이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러한 성질이 있거나 그와 긴밀한 관련이 있는 사람'의 뜻을 더함 / 예시: 귀염둥이, 막내둥이", "5. 접미사: -내기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명사 뒤에 불어 '그 지역에서 태어나고 그 지역 특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의 뜻을 더함 / 예시: 풋내기, 신출내기 " ], "label": 5 }, { "idx": 254,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9-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문맥을 고려할 때, ( ) 안의 말이 모두 활용될 수 있는 경우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혹시 모르니 전화번호를 알아 (두다/놓다).", "2. 잠깐 사이에 물건을 다 팔아 (버리다/치우다).", "3. 하루 종일 혼자서 정신없이 떠들어 (대다/쌓다).", "4. 지금 시간이라면 그가 이미 와 있을 (법하다/만하다).", "5. 소중하게 다루는 것을 보니 귀한 물건인 (척하다/양하다)." ], "label": 5 }, { "idx": 255,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9-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에 근거할 때, 제시된 용례들에 대한 해석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o 부사어의 역할\n - 서술어, 관형어, 다른 부사어 수식\n - 문장과 문장을 연결\n o 부사어의 종류\n - 서술어에 따라 문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적 부사어'와 그렇지 않은 '수의적 부사어'\n - 문장 속의 특정한 성분을 꾸미는 '성분 부사어'와 문장 전체를 꾸며주는 '문장 부사어'\n\n ㄱ. 확실히 삼계탕은 기운을 돋우는 데 매우 좋은 음식이다.\nㄴ. 나는 삼계탕을 매우 자주 먹는다.\nㄷ. 오늘 먹은 삼계탕은 예전 것과 아주 다르다.\n", "choices": [ "1. ㄱ의 '매우'는 관형어를, ㄴ의 '매우'는 다른 부사어를 수식한다.", "2. ㄱ의 '매우'와 ㄴ의 '매우'는 모두 수의적 부사어에 해당한다.", "3. ㄱ의 '확실히'는 문장 부사어, ㄷ의 '아주'는 성분 부사어에 해당한다.", "4. ㄱ의 '확실히'와 ㄷ의 '아주'는 모두 필수적 부사어에 해당한다.", "5. ㄴ과 ㄷ의 두 문장은 '그런데'와 같은 부사어로 연결할 수 있다." ], "label": 4 }, { "idx": 256, "data_src": "NUAT(HS2)", "num_id": "2008-1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보기2>와 같이 '청자에 대한 화자의 요구'로 정리하였을 때, 설명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교사 : 국화가 참 멋있게 피었구나!\n 학생: <ㄱ>선생님, 그런데 국화에도 상징적 의미가 담겨 있나요?\n 교사 : <ㄴ>예로부터 국화는 의를 지키는 선비 정신을 상징했어. 그리고 향기가 그윽해서 은일화라고 불렀지. <ㄷ>우리 국화 향기 한번 맡아 볼까. 어때, 향이 그윽하지? 국화 향기를 오래 맡으려면 꾸준히 물을 주어야 해. <ㄹ> 내일 아침부터 네가 화분에 물을 주도록 해.\n 학생: <ㅁ>나도 국화처럼 향기가 그윽한 사람이면 얼마나 좋을까.\n\n <보기2> 화자의 요구 : 없음 / 요구의 유형: (a)\n 화자의 요구 : 있음 / 요구의 유형: 대답 (b)\n 화자의 요구 : 있음 / 요구의 유형: 행동 수행(청자 단독) (c)\n 화자의 요구 : 있음 / 요구의 유형: 행동 수행(청자, 화자) (d)\n", "choices": [ "1. (ㄱ)은 청자에게 대답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b)에 해당된다.", "2. (ㄴ)은 화자가 설명을 하고 있으므로 (a)에 해당된다.", "3. (ㄷ)은 화자가 청자에게 함께 행동할 것을 권유하므로 (d)에 해당된다.", "4. (ㄹ)은 청자에게 행동을요구하고 있으므로 (c)에 해당된다.", "5. (ㅁ)은 청자에게 대답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b)에 해당된다." ], "label": 5 }, { "idx": 257, "data_src": "NUAT(HS2)", "num_id": "2008-11-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에 해당하는 용례를 <보기2>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1> 반의 관계에 의거하여 형성된 대등 합성어 중에는 또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면 기존의 대등 관계의 의미가 유지되지 않거나 새로운 의미가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n \n<보기2>ㄱ. 파도에 여객선이 좌우로 흔들렸다.\n 죽든 살든 좌우간 뛰쳐나갈 결심을 했다.\n ㄴ. 그들 부부와 정수 남매 네 식구밖에 없었다.\n 남매간에도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다.\n ㄷ. 약속 시간을 몰라 조만을 단정할 수 없다.\n 안개가 조만간 산 전체를 덮고 말것이다.\n ㄹ. 고지에서 피아를 알수 없는 병력이 나타났다.\n 피아간의 약속은 적의 기습으로 깨지고 말았다.\n",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label": 2 }, { "idx": 258, "data_src": "NUAT(HS2)", "num_id": "2009-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국어에서 용언 어간에 여러 어미가 번갈아 결합하는 현상을 활용이라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어간이나 어미의 모습이 불규칙하게 달라지는 것을 '불규칙 활용'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어간이 'ㅅ'으로 끝나는 용언이 활용할 때, 다음과 같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ㅅ'이 탈락하는 것을 'ㅅ' 불규칙 용언이라고 한다.\n ○ 낫다 : 낫고, 나아, 나으니, 나았다\n ○ 젓다 : 젓고, 저어, 저으니, 저었다\n", "choices": [ "1. 씻다", "2. 잇다", "3. 긋다", "4. 붓다", "5. 짓다" ], "label": 1 }, { "idx": 259, "data_src": "NUAT(HS2)", "num_id": "2009-0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어떤 낱말이 지니고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객관적인 의미를 <ㄱ>사전적 의미라고 한다. 즉, '여성'이라는 낱말의 경우, '사람, 남성과 상대되는 말'과 같이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의미가 바로 사전적 의미이다. 그리고 연상이나 관습 등에 의하여 형성되는 의미를 함축적 의미라고 한다.\n", "choices": [ "1. 너로 인해 집안에 웃음이 피었다.", "2. 그들의 영혼에 사랑의 이 붙었다.", "3. 그는 세속에 들어 순수성을 잃었다.", "4. 우리 학교에 자율화 바람이 불고 있다.", "5. 갓 피어난 연꽃잎에 이슬이 맺혀 있다." ], "label": 5 }, { "idx": 260, "data_src": "NUAT(HS2)", "num_id": "2009-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나오는 '부사'의 특성에 대해 학습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몇 시간이 흐른 뒤 도착한 곳은 <ㄱ>겨우 열 평 남짓한 간이역이었다. 역사 <ㄴ>바로 옆 노점 아낙들의 시끌벅적한 소리가 은아를 맞았다. '<ㄷ>설마 민우가 이곳에 있지는 않겠지.' 은아는 코스모스 활짝 핀 거리를 지나 언덕을 오르며 생각한다. <ㄹ>부디 민우가 어디에 살고 있든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생각뿐이다. 오랫동안 <ㅁ>못 만났지만, 은아의 마음속에 늘 머물러 있는 민우였다.\n", "choices": [ "1. (ㄱ)은 수량을 나타내는 단어 앞에도 오는군.", "2. (ㄴ)은 체언을 꾸며 주어 그 의미를 제한하고 있군.", "3. (ㄷ)은 부정적인 추측을 강조할 때 쓰이는군.", "4. (ㄹ)은 문장에서 놓이는 위치가 고정되어 있군.", "5. (ㅁ)은 용언의 의미를 부정하는 기능을 하는군." ], "label": 4 }, { "idx": 261, "data_src": "NUAT(HS2)", "num_id": "2009-11-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학습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다. 이를 참고하여 작성한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질문: '못하-'와 '못 하-'의 구별법 좀 알려 주세요.\n 작성자 : 가나다 선생님\n '못하-'와 '못 하-'는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사용합니다.\n '못하-'\n ○ '아무리 적게 잡아도'라는 뜻의 형용사로 쓰인 경우\n ○ '비교 대상에 미치지 아니하다'라는 뜻의 형용사로 쓰인 경우\n ○ '-지 못하다'와 같이보조 용언으로 쓰인 경우\n ○ 행동이나 상태가 극에 달해 그것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음을 나타내는 경우\n '못 하-'\n ○ 부사 '못' 뒤에 동사 '하다'가 이어지는 경우\n", "choices": [ "1. 고향의 음식 맛이 예전보다 못하다.", "2. 그는 바빠서 동창회에 가지 못 했다.", "3. 철수는 어제 병이 나서 일을 못 했다.", "4. 희다 못해 푸른빛이 도는 도자기이다.", "5. 잡은 고기가 못해도 열 마리는 되겠다." ], "label": 2 }, { "idx": 262, "data_src": "NUAT(HS2)", "num_id": "2009-11-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단어에 대한 탐구 활동 결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번지다 / 퍼지다\n ㄱ. 전염병이 사방으로 [번지다, 퍼지다].\n ㄴ. 일이 크게 [번지기, 퍼지기] 전에 빨리 처리해라.\n ㄷ. 국수가 [번져, 퍼져] 맛이 없다.\n 교환/교체\n ㄹ. 철수는 고장 난 휴대전화를 [교환하다, 교체하다].\n ㅁ. 감독은 그 선수를후보 선수와 [교환했다, 교체했다].\n ㅂ. 영희는 철수와 의견을 [교환하다, 교체하다].\n", "choices": [ "1. ㄱ ~ ㄷ을 보니, '번지다'와 '퍼지다'는 모두 '시각적 대상의 범위가 넓어지다'를 뜻하네.", "2. ㄴ의 '번지다'는 다른 영역으로 상황이 확대되는 것을 의미하네.", "3. ㄷ의 '퍼지다'는 물질의 상태가 변화하는 것을 뜻하네.", "4. ㄹ, ㅁ의 '교체하다'는 '바꾸다'는 의미로 사람과 사물에 모두 쓰이네.", "5. ㅁ의 '교체하다'와 ㅂ의 '교환하다'는 상호성이 전제되어 있네." ], "label": 1 }, { "idx": 263, "data_src": "NUAT(HS2)", "num_id": "2010-03-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어떤 체언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체언이 조사와 결합하는 과정에서, 어떤 체언들은 특정한 조사와만 결합한다.\n", "choices": [ "1. 그는 사소한 실수로 야기될지 모를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다.", "2. 그 투수는 무릎 부상의 악재를 딛고 불굴의 정신으로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3. 강연자는 국내 정치와 국제 정치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역설하고 있었다.", "4. 그녀는 다가와 남자처럼 악수를 청했고, 나는 얼떨결에 그녀의 손을 잡았다.", "5. 종갓집 어른이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노파심에서 하는 말에 불과하다고 여겼다." ], "label": 5 }, { "idx": 264, "data_src": "NUAT(HS2)", "num_id": "2010-06-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연결한 것은?", "paragraph": "<보기1>[표준발음법]\n제5항 '1. 'ㅑ, ㅒ,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는 이중모음으로 발음한다.\n 다만 1. 용언의 활용형에 나타나는 '져, 쪄, 쳐'는 [저, 쩌, 처] 로 발음한다.\n 다만 2. '예, 례' 이외의 'ㅖ'는 [ㅔ]로도 발음한다.\n 다만 3. <ㄱ>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n 다만 4. <ㄴ>단어의 첫 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 <ㄷ>조사 '의'는 [ㅔ]로 발음함도 허용한다.\n\n<보기2> 몽테스키외, 루소 등이 주창한 자유사상은 미국 독립 혁명에 큰 영향을 주었다. 1776년 7월 4일에 채택된 미국의 독립 선언문은 개인이 희망하는 대로 의사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역설하였고, 모든 권력은 국민의 동의에서 나와야하며,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우선적으로 도모해야 한다고 선언하였다.\n", "choices": [ "1. (ㄱ): a / (ㄴ): b / (ㄷ): c", "2. (ㄱ): a / (ㄴ): c / (ㄷ): d", "3. (ㄱ): b / (ㄴ): d / (ㄷ): a", "4. (ㄱ): c / (ㄴ): b / (ㄷ): d", "5. (ㄱ): d / (ㄴ): c / (ㄷ): b" ], "label": 2 }, { "idx": 265, "data_src": "NUAT(HS2)", "num_id": "2010-09-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보기2>의 a~c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1> 화자가 청자에게 어떤 행동을 하도록 요구하는 문장을 명령문이라 하는데,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nㄱ. 화자와 청자의 상호적 발화 상황에서 청자의 행동을 요구하는 경우로 '-아라/어라'로 실현된다.\nㄴ. 청자가 없는 일방적 발화 상황에서 청자의 행동을 요구하는 경우로 '-(으)라'로 실현된다.\nㄷ. 화자와 청자의 상호적 발화 상황에서 청자의 행동을 요구하되 경계의 의미를 전달하는 경우로 '-(으)리라'로 실현된다.\n\n<보기2> a. 청년들이여, 꿈을 찾으라.\n b. 철수야, 그러다 넘어질라.\n c. 영희야, 이것 좀 먹어 봐라.\n", "choices": [ "1. ㄱ: a / ㄴ: b / ㄷ: c", "2. ㄱ: a / ㄴ: c / ㄷ: b", "3. ㄱ: b / ㄴ: a / ㄷ: c", "4. ㄱ: c / ㄴ: a / ㄷ: b", "5. ㄱ: c / ㄴ: b / ㄷ: a" ], "label": 4 }, { "idx": 266, "data_src": "NUAT(HS2)", "num_id": "2010-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부분이 가능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흔히 '벌에 쏘였다.', '벌에 쐬었다.' 둘 중 어떤 것이 맞느냐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둘 다 맞다. '쏘이다'의 준말은 '쐬다'인데, '-이-'가 앞에 붙으면서 줄어드는 경우(쐬어)와 뒤에 붙으면서 줄어드는 경우(쏘여)가 있기 때문에 '쏘이어'의 준 말로 '쐬어', '쏘여' 두 가지 모두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벌에 쏘이었다/쐬었다/쏘였다'와 같은 세 가지 형태가 모두 가능하다.\n", "choices": [ "1. 살이 쪄 작년에 산 바지가 너무 죄었다.", "2. 우리는 일정한 간격으로 책상을 띄었다.", "3. 산 정상에 올라가자 앞이 탁 틔었다.", "4. 비가 와서 마당에 빗물이 괴었다.", "5. 잠든 아기를 침대에 뉘었다." ], "label": 2 }, { "idx": 267, "data_src": "NUAT(HS2)", "num_id": "2010-1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단어들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뒷갈망 일의 뒤끝을 맡아서 처리함.\n 뒷바라지 뒤에서 보살피며 도와주는 일.\n 뒷시중 뒤를 보살피며 옆에서잔심부름을 하는 일.\n 뒤치다꺼리 [1] 뒤에서 일을 보살펴서 도와주는 일.\n [2] 일이 끝난 뒤에 뒤끝을 정리하는 일.\n ○이왕 그렇게 되었으니 사태를 <ㄱ>뒷갈망할 도리부터 찾자.\n ○ 엄마 <ㄴ>뒷바라지 없인 혼자서 아무 일도 못할 아이로군.\n ○ 편찮으신 할아버지의 <ㄷ>뒷시중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n ○ 애들 <ㄹ>뒤치다꺼리에 바빠서 하고싶은 일들을 못하였다.\n ○ 손님들이 떠나간 뒤 그녀는 방 안을 <ㅁ>뒤치다꺼리하였다.\n", "choices": [ "1. (ㄱ)은 (ㄷ)과 달리 '마무리하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2. (ㄷ)은 (ㄴ)과 달리 '잔심부름을 하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3. (ㄹ)은 (ㄱ)과 달리'돕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4. (ㄱ)은 (ㅁ)과, (ㄴ)은 (ㄹ)과 각각 비슷한 의미를 담고 있다.", "5. (ㄴ), (ㄷ), (ㅁ)은 모두 '보살피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 "label": 5 }, { "idx": 268, "data_src": "NUAT(HS2)", "num_id": "2010-11-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목적격 조사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목적어는 타동사에 의해 표현되는 행위의 대상을 나타내는 문장 성분으로 '체언+목적격 조사(을/를)'의 형태로 성립된다.\n 예) 나는 독서를 즐긴다. / 그는 책을 사랑한다.\nㄱ. 그는 누굴 더 사랑할까?\nㄴ. 나는 사과는 좋아해. / 나는 사과를 좋아해.\nㄷ. 나는 너만을 좋아해. / 나는 너를 좋아해.\nㄹ. 나는 영수와 만났다. / 나는 영수를 만났다.\nㅁ. 선생님께서 책을 열 권을 주셨다.", "choices": [ "1. ㄱ: 목적격 조사가 'ㄹ'의 형태로 나타나기도하는구나.", "2. ㄴ: 목적격 조사의 자리에 보조사 '는'이 쓰이기도 하는구나.", "3. ㄷ: 체언과 목적격 조사 사이에 다른 보조사 '만'이 올 수도 있구나.", "4. ㄹ: 부사격 조사 '와'를목적격 조사로 바꾸어 쓰기도 하는구나.", "5. ㅁ: 한 문장에서 목적격 조사가 두 번 나오더라도 이를 생략해서는 안 되겠구나." ], "label": 5 }, { "idx": 269, "data_src": "NUAT(HS2)", "num_id": "2011-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혼동하기 쉬운 단어를 조사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밑줄 친 단어를 고칠 때 적절한 것은?", "paragraph": "행여나 : 어쩌다가. 기대감을 표현. / 혹시나: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n지금: 말하는 바로 이때에. / 이제: 바로 이때에. 지나간 때와 단절된 느낌을 표현.\n마침: 어떤 경우나 기회에 알맞게. / 공교롭게 : 뜻하지 않았던 사실이나 사건과 우연히 마주치 게 된 것이 기이하다고 할 만하게.\n덥다 : 기온이 높거나 기타의 이유로 몸에 느끼는 기운이 뜨겁다. / 뜨겁다: 몸에 상당한 자극을 느낄 정도로 온도가 높다.\n이유: 어떠한 결론이나 결과에 이른 까닭이나 근거. / 원인: 어떤 사물이나 상태를 변화시키거나 일으키게 하는 근본이 된 일이나 사건.\n", "choices": [ "1. \"시험은 잘 쳤지만 행여나 떨어질까 걱정된다.\" → 혹시나", "2. \"철수야, 이제 그만 놀고 집에 가거라.\" → 지금", "3. \"마침 지나가던 차가 있어서 지각을 면했다.\" → 공교롭게", "4. \"이 방은 방바닥이 뜨겁다.\" → 덥다", "5. \"그날 화재가 난 원인이 무엇이냐?\" → 이유" ], "label": 1 }, { "idx": 270, "data_src": "NUAT(HS2)", "num_id": "2011-06-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단어가 보조용언으로 사용된 것은?", "paragraph": "<보기> ○ 본용언은 실질적인 뜻을 나타내고, 보조용언은 본용언과 연결되어 그것의 뜻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n 예) 사람들이 모두 가 버렸다. : '버렸다'는 '가다'의 행동이 이미 끝났음을 나타내는 뜻을 보충함.\n", "choices": [ "1. 영화는 밥을 먼저 먹고 보자.", "2. 철수는 낮잠을 자고 일어났다.", "3.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놀고 왔다.", "4. 힘이 드니 잠시 여기 있다 가자.", "5. 봄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고 싶다." ], "label": 5 }, { "idx": 271, "data_src": "NUAT(HS2)", "num_id": "2011-06-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제시된 단어의 의미를 살려 문장을 만든 것으로 적절하지 않 은 것은?", "paragraph": "단어: 따르다 / 의미: 다른 사람이나 동물의 뒤에서, 그가 가는 대로 같이 가다. → 문장:(ㄱ) \n 단어: 따르다 / 의미: 앞선 것을 좇아 같은 수준에 이르다. → 문장:(ㄴ) \n 단어: 따르다 / 의미: 좋아하거나 존경하여 가까이 좇다. → 문장: (ㄷ)\n 단어: 따르다 / 의미: 관례, 유행이나 명령, 의견 따위를 그대로 실행하다. → 문장:(ㄹ) \n 단어: 따르다 / 의미: 나란히 같이 움직이다. → 문장: (ㅁ)\n", "choices": [ "1. (ㄱ): 누나를 따라 시장 구경을 갔다.", "2. (ㄴ): 먹성 좋기로는 그를 따를 자가 없다.", "3. (ㄷ): 우리 집 개는 어머니를 유난히 따른다.", "4. (ㄹ): 그가 하는 대로 따라서 했다.", "5. (ㅁ):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대청소를 했다." ], "label": 5 }, { "idx": 272, "data_src": "NUAT(HS2)", "num_id": "2011-09-1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표준어사정원칙'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가) 제12항 '웃-'및 '윗-'은 명사 '위'에 맞추어 '윗-'으로 통일한다.\n [예] 윗, 윗입술, 윗도리\n (나) 다만 1.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로 한다.\n [예] 위짝, 위채, 위층\n (다) 다만 2. '아래, 위'의 대립이 없는 단어는 '웃-'으로 발음되는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n [예] 웃옷, 웃국, 웃돈\n ", "choices": [ "1. 사람의 '배'는 (가)의 규정에 따라 '윗배'라고 적어야 해.", "2. '위턱'은 (나)의 '위층'과 같은 규정을 적용해야 해.", "3. '윗니'는 (다)의 규정에 따라 '웃니'로 표기해야 해.", "4. (가)와 (다)는 위아래의 대립 여부에 따라 표기가 달라지는군.", "5. (가),(나),(다)는 모두 단어를 만들 때 적용하는 규정이군." ], "label": 3 }, { "idx": 273, "data_src": "NUAT(HS2)", "num_id": "2011-11-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구개음화'에 대한 탐구과제를 수행한 내용이다.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탐구과제 : 아래 자료를 이용하여 현대 국어에서 일어나는 구개음화 현상을 검토하시오.\n기본 자료\n 굳이[구지], 같이[가치], 붙이다[부치다]\n → 'ㄷ, ㅌ'은 'ㅣ' 모음 앞에서 'ㅈ, ㅊ'으로 발음된다.\n 심화 자료\n a붙여[부처], 닫혀[다처]\n b마디()[마디], 티[티]\n c미닫이[미다지], 낱낱이[난나치]\n d홑이불[혼니불], 밭이랑[반니랑]\n e묻히다[무티다 → 무치다], 갇히다[가티다 → 가치다]\n \n심화 자료를 통한검토 내용\n(a) : 구개음화는 모움 'ㅣ'뿐만 아니라 'ㅕ' 앞에서도 일어난다.\n(b) : 구개음화는 한 형태소 안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n(c) : 구개음화는 두 번째 음절 이후에서도 일어난다.\n(d) : 구개음화는 실질 형태소끼리 결합할 때에도 일어난다.\n(e) : 구개음화는 두 자음이 하나로 축약된 다음에도 일어난다.\n", "choices": [ "1. (a) : 구개음화는 모움 'ㅣ'뿐만 아니라 'ㅕ' 앞에서도 일어난다.", "2. (b) : 구개음화는 한 형태소 안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3. (c) : 구개음화는 두 번째 음절 이후에서도 일어난다.", "4. (d) : 구개음화는 실질 형태소끼리 결합할 때에도 일어난다.", "5. (e) : 구개음화는 두 자음이 하나로 축약된 다음에도 일어난다." ], "label": 4 }, { "idx": 274, "data_src": "NUAT(HS2)", "num_id": "2012-03-0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조리 방법과 관련된 어휘의 용례이다. 어휘의 의미 사이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을 추출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ㄱ. 고다 : 할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소뼈와 고기를 푹 고아 곰국을 만들어 드렸다.\nㄴ. 데치다: 채소를 데치면 표면이 살짝 익으면서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n ㄷ. 삶다 : 국수를 삶을 때에는 물이 넉넉해야 가락이 엉겨 붙지 않는다.\nㄹ. 찌다 : 송편을 때에는 끓는 물이 송편에 닿지 않도록 시루의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n", "choices": [ "1. ㄱ, ㄴ : 짧은 시간에 익힌다.", "2. ㄱ, ㄷ : 물에 재료를 넣어 끓인다.", "3. ㄴ, ㄷ : 재료가 무르도록 익힌다.", "4. ㄴ, ㄹ : 뜨거운 김을 이용하여 익힌다.", "5. ㄷ, ㄹ : 국물이 줄어들도록 바짝 끓인다." ], "label": 2 }, { "idx": 275, "data_src": "NUAT(HS2)", "num_id": "2012-03-07",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ㄷ)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피동'이란 주어가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남의 동작을 받는 것을 말한다. 국어 문장의 피동 표현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타동사 어근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가 붙어서 이루어진 <ㄱ>파생적 피동, 용언의 어간에 '-어지다'가 붙어서 이루어진 <ㄴ>통사적 피동, 그리고 어휘 자체가 피동의 의미를 띠고 있는 <ㄷ>어휘적 피동 등이 있다.\n ", "choices": [ "1. (ㄱ): 어디서 음악 소리가 들렸다.", "2. (ㄱ): 건물 사이로 하늘이 보였다.", "3. (ㄴ): 이 책상은 나무로 만들어졌다.", "4. (ㄷ): 이제는 계절이 봄이 되었다.", "5. (ㄷ): 이번 만우절에도 거짓말에 당했다." ], "label": 4 }, { "idx": 276, "data_src": "NUAT(HS2)", "num_id": "2012-06-A-06",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언급된 선생님의 지시를 따른다고 할 때, ㄱ~ㄹ에 들어갈 단어가 바르게 배열된 것은?", "paragraph": "<보기> 어휘의 의미는 몇 가지 의미 자질로 분석할 수 있어요. 예컨대 '바지'의 의미는 [+옷], [-위]의 자질로 나눌 수 있죠. 이에 반해 '저고리'의 의미 자질은 [+옷]이라는 점에서 '바지'와 같지만, [+위]라는 점에서 '바지'와 다릅니다. 그렇다면 다음 표의 ㄱ~ㄹ에 들어갈 적절한 단어는 무엇일까요?\n어른 / ㄱ: + / ㄴ: - / ㄷ: + / ㄹ: -\n남성 / ㄱ: + / ㄴ: + / ㄷ: - / ㄹ : -\n", "choices": [ "1. ㄱ: 아저씨 / ㄴ: 소년 / ㄷ: 아주머니 / ㄹ: 소녀", "2. ㄱ: 아저씨 / ㄴ: 아주머니 / ㄷ: 소녀 / ㄹ: 소년", "3. ㄱ: 아주머니 / ㄴ: 소년 / ㄷ: 아저씨 / ㄹ: 소녀", "4. ㄱ: 소년 / ㄴ: 소녀 / ㄷ: 아주머니 / ㄹ: 아저씨", "5. ㄱ: 소년 / ㄴ: 소녀 / ㄷ: 아저씨 / ㄹ: 아주머니" ], "label": 1 }, { "idx": 277, "data_src": "NUAT(HS2)", "num_id": "2012-06-A-0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할 때, <보기2>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 서술어의 자릿수: 문법적으로 문장이 성립하기 위해서 서술어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문장 성분의 수\n 예를 들어, '노래하다'는 '누가'와 같은 성분 하나만 있으면 문장이 성립하므로 한 자리 서술어이고, '굴리다'는 '누가', '무엇을'과 같은 성분을 필요로 하므로 두 자리 서술어이다. '주다'는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과 같은 성분을 필요로 하므로 세 자리 서술어이다.\n\n<보기2>ㄱ. 기차가 달린다.\nㄴ. 철수가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다.\nㄷ. 어머니가 영희에게 옷을 입혔다.\nㄹ. 나는 너를 친구로 여긴다.\nㅁ. 상우는 아버지와 닮았다.\n", "choices": [ "1. ㄱ의 '달린다'는 한 자리 서술어이다.", "2. ㄴ의 '읽는다'는 '철수가'와 '책을'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므로 두 자리 서술어이다.", "3. ㄷ의 '입혔다'는 '영희가 옷을 입었다'의 '입었다'와 서술어의 자릿수가 다르다.", "4. ㄹ의 '여긴다'는 '최 진사가 꽃분이를 며느리로 삼았다'의 '삼았다'와 서술어의 자릿수가 같다.", "5. ㅁ의 '닮았다'는 '아버지와'를 필수적으로 요구하지 않으므로 한 자리 서술어이다." ], "label": 5 }, { "idx": 278, "data_src": "NUAT(HS2)", "num_id": "2012-09-A-0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어떤 용언은 특정한 종류의 체언만을 요구하는 성질을 가지는데, 이 때의 용언과 체언 사이의 관계를 선택 제약이라 한다.\n ㄱ. 철수는 (아버지를/ *강아지를/ *권력을) 존경한다.\n ㄴ. (강아지가/ 아버지가/ *권력이) 철수와 논다.\n ㄷ. 그녀는 매일 (우유를/*나무를) 마신다.\n ㄹ. 수진이는 살며시 (눈을/*입을) 감는다.\n ㅁ. 선생님이 (아이들을/ *옷을) 가르친다.\n '*'는 의미가 어색한 표현임\n", "choices": [ "1. ㄱ을 보면 '존경하다'는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를 목적어로 요구하는군.", "2. ㄴ을 보면 '놀다'는 짐승을 가리키는 명사만을 주어로 선택하는 것은 아니군.", "3. ㄷ을 보면 '마시다'는 액체를 나타내는 명사를 목적어로 요구하는 성질이 있군.", "4. ㄹ을 보면 '감다'는 특정한 신체부위를 나타내는 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군.", "5. ㅁ을 보면 '가르치다'는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를 목적어로 요구하는 것은 아니군." ], "label": 5 }, { "idx": 279, "data_src": "NUAT(HS2)", "num_id": "2012-11-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참고 할 때, <보기 2>의 ㄱ~ㅁ 중 '축약'의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1> '축약'은 두 음운이 만날 때 두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축약에는, 'ㅂ, ㄷ, ㅈ, ㄱ'과 'ㅎ'이 만나 'ㅍ, ㅌ, ㅊ, ㅋ'이 되는 자음의 축약과 '다니어'가 '다녀'로, '오아서'가 '와서'로 되는 것처럼 두 모음이 축약되어 한 음절로 되는 모음의 축약이 있다.<보기 1>\n\n <보기 2> ㄱ. 어간: 끓- + 어미: -어 → 표기: 끓어 / 발음: [끄러]\n ㄴ. 어간: 좋- + 어미: -고 → 표기: 좋고 / 발음: [조코]\n ㄷ. 어간: 가지- + 어미: -어 → 표기: 가져 / 발음: [가져]\n ㄹ. 어간: 미루- + 어미: -어 → 표기: 미뤄 / 발음: [미뤄]\n ㅁ. 어간: 보- + 어미: -아서 → 표기: 봐서 / 발음: [봐서] ",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1 }, { "idx": 280, "data_src": "NUAT(HS2)", "num_id": "2012-11-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조사'의 의미를 중심으로 (ㄱ)~(ㅁ)을 이해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나는 지난 주말 ○○미술관에 다녀왔다.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와 함께 가려고 했지만, <ㄴ>그 친구는 미술에 관심이 없어서 나 가게 되었다. <ㄷ>주변 친구들 중에서이렇게 미술관에 자주 가는 사람은 나일 것이다. <ㄹ>○○미술관에서 버스 정류장은 멀지만 전철역 가까워서 전철을 타고 갔다. ○○미술관 에는 추상화부터 설치미술까지 다양한 작품이 있어서 <ㅁ>나는 그곳에 갈 때마다 행복해진다.", "choices": [ "1. '도'에 주목하면, (ㄱ)에는 '나'가 지난 주말 이전에 ○○미술관에 간 경험이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 "2. '만'에 주목하면, (ㄴ)에는 ○○미술관에 가기로 한 '나'의 결정이 친구들의 결정과 같다는 의미도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 "3. '뿐'에 주목하면, (ㄷ)에는'나'이외의 친구들은 미술관에 자주 가지 않는다는 의미도 담겨있음을 알 수 있어.", "4. '은'에 주목하면, (ㄹ)에는 ○○미술관에서 전철역까지의 거리와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에는 차이가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 "5. '마다'에 주목하면, (ㅁ)에는'나'는 ○○미술관에 가 있는 시간이 항상 행복하다는 의미도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 ], "label": 2 }, { "idx": 281, "data_src": "NUAT(HS2)", "num_id": "2012-11-A-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ㄱ)에 들어갈 수 있는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동음이의어: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단어. 국어사전에는 제각기 다른 표제어로 수록됨.\n 발1 - 오래 걸었더니 이 아프다.\n 발2 - 여름에는 문에 을 친다.\n 배1 - 점심을 먹어서 가 부르다.\n 배2 - ( (ㄱ) )\n\n ○ 다의어: 두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가진 단어. 같은 어원에서 나왔지만 뜻이 분화되면서 여러 가지 의미를 갖게 됨. 국어사전에는 하나의 표제어로 수록됨.\n 다리 - 민희가 다리를 다쳤다.\n 다리 - 책상 다리가 부러졌다. ", "choices": [ "1. 저 돌기둥은 가 불룩하다.", "2. 이번 달에는 물가가 로 올랐다.", "3. 태풍 때문에 가 뜨지 못하였다.", "4. 할아버지는 달콤한 를 좋아하신다.", "5. 우리는 총장 야구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다." ], "label": 1 }, { "idx": 282, "data_src": "NUAT(HS2)", "num_id": "2012-11-A-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대화에 나타난 구어 담화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paragraph": "민지: 선생님 짐이 많으시네요. 제가 들어 드릴까요?\n 선생님: 민지네? 도와주면 고맙지. 요즘 어떻게 지내?\n 민지: 잘 지내요! 그런데, 선생님 살이 좀 빠지셨네요?\n 선생님: 요즘 운동 시작했거든. 넌 무슨 운동하는 거 있니?\n 민지: (고개를 가로 젓는다.) 예전에는 줄넘기라도 했는데······.\n 선생님: 왜, 요즘 많이 바쁘니?\n 민지: 공부하랴 축제 준비하랴 조금 바빠요, 요새.\n 선생님: 힘내라! 참, 그런데 너 이번에 토론 대회에서 상 받았다며?\n 민지: (밝은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좀 긴장했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n 선생님: 늦었지만 축하해. 얘기하다보니 다 왔네, 교무실에. 민지야 고마워, 짐 들어줘서.\n 민지: 천만에요.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n 선생님: 그래, 민지야 다음에 또 보자.\n", "choices": [ "1. 화제 전환이 자주 이루어진다.", "2. 어순이 비교적 자유롭게 교체된다.", "3. 필수적인 문장성분이 빈번하게 생략된다.", "4. 특별한 의미가 없는 군말이 자주 사용된다.", "5. 표정과 몸짓 등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도 한다." ], "label": 4 }, { "idx": 283, "data_src": "NUAT(HS2)", "num_id": "2012-11-A-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보기2>의 순화어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1> 단어는 그 형성 방법에 따라 단일어와 합성어, 파생어로 나누 어진다. 이 중 합성어는 '산길', '뛰놀다'와 같이 <ㄱ>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단어이다. 이와 달리 파생어는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단어이다. 파생어는 '풋사과'와 같이 <ㄴ>접두사와 어근이 결합한 단어와 '잠보'와 같이 <ㄷ>어근과 접미사가 결합한 단어로 구분할 수 있다.\n<보기2> 외래어를 순화한 말도 일반적인 단어 형성법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데, 그 예는 다음과 같다.\n 외래어 의미 구성 요소 순화어 \n외래어: 매치업 서로 맞서서 대결함. / 구성요소: '맞-', '대결' /순화어: 맞대결\n외래어: 다크써클 / 의미: 눈 아랫부분이 거무스름하게 그늘이 지는 것을 가리킴. / 구성요소: '눈', '그늘' / 순화어: 눈그늘.\n 외래어: 패셔니스타 / 의미: 맵시 있거나 맵시를 잘 부리는 사람. / 구성요소 : '맵시', '-꾼' / 순화어: 맵시꾼. \n", "choices": [ "1. (ㄱ) : 눈그늘 / (ㄴ): 맞대결 / (ㄷ): 맵시꾼", "2. (ㄱ) : 눈그늘 / (ㄴ): 맵시꾼 / (ㄷ): 맞대결", "3. (ㄱ) : 맞대결 / (ㄴ): 눈그늘 / (ㄷ): 맵시꾼", "4. (ㄱ) : 맵시꾼 / (ㄴ): 맞대결 / (ㄷ): 눈그늘", "5. (ㄱ) : 맵시꾼 / (ㄴ): 눈그늘 / (ㄷ): 맞대결" ], "label": 1 }, { "idx": 284, "data_src": "NUAT(HS2)", "num_id": "2012-11-B-1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어 규정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보기> 제12항 '웃-' 및 '윗-'은 명사 '위'에 맞추어 '윗-'으로 통일한다.\n 다만 1.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로 한다.\n 다만 2. '아래, 위'의 대립이 없는 단어는 '웃-'으로 발음되는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n\n 선생님 설명: 표준어 규정 12항은 '웃-'과 '윗-'이 그동안 심각한 혼란을 보여 왔다는 점에서 '윗-'으로 통일하기로 한 규정이에요. 예를 들어 '온돌방에서 아궁이로부터 먼 쪽의 방바닥'을 뜻하는 단어는 '웃목'이 아니라 '윗목'을 표준어로 삼지요. 그런데 '이 층 또는 여러 층 가운데 위에 있는 층'을 가리키는 단어는 '윗-'이 거센소리 앞에 있기 때문에 '윗층'이 아니라 '위층'을 표준어로 삼고, '아래', '위'의 대립이 없는 '어른'과 같은 경우는 '윗어른'이 아니라 '웃어른'을 표준어로 삼는 거예요. ", "choices": [ "1. '맨 겉에 입는 옷'을 의미하는 단어는 '아래', '위' 대립이 없기 때문에 '웃옷'이 표준어가 되겠군.", "2. '방향을 가리키는 말'인 '쪽'은 된소리로 시작하기 때문에 '윗-'과 결합할 때에는 '위쪽'이 표준어가 되겠군.", "3. '어깨에서 팔꿈치까지의 부분'을 뜻하는 말은 명사 '위'에 맞추어 표기해야 하기 때문에 '윗팔'을 표준어로 삼겠군.", "4. '자기보다 지위나 신분이 높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는 '아래', '위'의 대립이 있기 때문에 '윗사람'이 표준어가 되겠군.", "5. '여러 채로 된 집에서 위에 있는 집채'를 나타내는 낱말은 '윗-' 뒤에 거센소리가 오기 때문에 '위채'를 표준어로 삼겠군." ], "label": 3 }, { "idx": 285, "data_src": "NUAT(HS2)", "num_id": "2012-11-B-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틀리기 쉬운 문장 표현에 대한 학습 자료이다. 적절하게 고쳐 쓴 문장을 고른 것은?", "paragraph": "(가) 문법적인 오류\n ○잘못된 시간 표현의 사용\n (예) 선생님께서는 아직 도착하고 있지 않으십니다.\n →선생님께서는 아직도착하지 않으셨습니다. ··· (ㄱ)\n o 이중 피동의 사용\n (예) 축구 경기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여진다.\n →축구 경기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 (ㄴ) \n(나) 모호한 문장의 사용\n ○ 부정문의 모호성\n (예) 학생들이 소풍 장소에 다 오지 않았다. [아무도 오지 않은 경우]\n →모든 학생들이 소풍 장소에 다 온 것은 아니다. ··· (ㄷ)\n ○ 비교 구문의 모호성\n (예) 영희는 민수보다 게임을 더 좋아한다. [민수에 비해 영희가 게임을 더 좋아하는 경우]\n →영희는 게임하는 것보다 민수를 더 좋아한다.···(ㄹ)\n",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label": 1 }, { "idx": 286,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3-A-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하나의 단어가 관련된 여러 가지 의미를 함께 지니고 있는 것을 '다의어'라고 한다. 다의어의 의미는 '중심적 의미'와 '주변적 의미'로 나뉜다. 중심적 의미끼리는 반의 관계가 성립하지만, 중심적 의미와 주변적 의미, 주변적 의미와 주변적 의미 사이에는 반의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n (학교가) 넓다 ←→ (도로가) 좁다 / 중심 ←→ 중심\n (학교가) 넓다 ←/→ (시야가) 좁다 / 중심 ←/→ 주변\n (마음이) 넓다 ←/→ (시야가) 좁다 / 주변 ←/→ 주변\n * ←→: 반의 관계가 성립함.\n * ←/→: 반의 관계가 성립하지 않음.", "choices": [ "1. 결심이 서다 ··· 요직에 앉다", "2. 차렷 자세로 서다 ··· 잠자리가 장대에 앉다", "3. 칼날이 서다 ··· 책상에 먼지가 앉다", "4. 전봇대가 서다 ··· 의자에 앉다", "5. 일렬로 서다 ··· 방석을 깔고 앉다" ], "label": 5 }, { "idx": 287,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3-A-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하여 발음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 받침소리는 'ㄱ, ㄴ, ㄷ, ㄹ, ㅁ, ㅇ, ㅂ'으로 발음된다.\n ○ 겹받침에 관한 발음 규정은 다음과 같다.\n -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 의 경우 [ㄱ, ㄴ,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다'만은 예외적으로 [밥:따]로 발음한다.\n - 겹받침 'ㄺ', 'ㄻ', 'ㄿ'의 경우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n", "choices": [ "1. '넓고'는 [넙꼬]로 발음해야겠군.", "2. '닮고'는 [담:꼬]로 발음해야겠군.", "3. '묽고'는 [묵꼬]로 발음해야겠군.", "4. '읊고'는 [을:꼬]로 발음해야겠군.", "5. '훑고'는 [훋꼬]로 발음해야겠군." ], "label": 2 }, { "idx": 288,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3-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자료를 바탕으로 '주어'에 대해 탐구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새가 날아간다.\n ㄴ. 어디 갔니, 영희는?\n ㄷ. 우리 지금부터 조용히 하자.\n ㄹ. 우리 반이 승리했음이 분명하다.\n ㅁ. 어서 빨리 밥 먹고 학교에 가거라.\n", "choices": [ "1. 'ㄱ'과 'ㄷ'을 보면, 주격 조사는 생략될 수도 있어.", "2. 'ㄱ'과 'ㄹ'을 보면, 주격 조사의 형태는 앞말과 관계가 없어.", "3. 'ㄱ'과 'ㅁ'을 보면, 상황에 따라 주어가 생략될 수도 있어.", "4. 'ㄴ'과 'ㅁ'을 보면, 주어의 위치는 이동할 수 있어.", "5. 'ㄷ'과 'ㄹ'을 보면, 주어는 한 단어뿐 아니라 절이 될 수도 있어." ], "label": 2 }, { "idx": 289,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3-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례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둘 이상의 대상을 비교할 때는 조사 '만큼'이나 '보다'를 사용하여 비교 대상 사이의 차이를 드러낸다. 그런데 비교하는 과정에서 비교 대상이 명확하지 않으면 문장의 의미가 두 가지 이상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발생한다.\n\n", "choices": [ "1. 그는 그녀만큼 열심히 공부한다.", "2. 그녀는 나보다 앉은키가 훨씬 크다.", "3. 그녀는 비싼 옷보다 책에 관심이 많다.", "4. 그는 나만큼이나 마음이 여린 사람이다.", "5. 그녀는 나보다 컴퓨터 게임을 더 좋아한다." ], "label": 5 }, { "idx": 290,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3-A-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바탕으로 '단어 형성'에 대해 탐구한 내용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단어에서 실질적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부분을 어근이라 하고, 어근에 붙어 그 뜻을 더하는 부분을 접사라고 한다. 우리말은 어근끼리 결합해도 새말을 만들 수 있고, 어근과 접사가 결합해도 새말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솔방울'은 실질적 의미를 지닌 '솔'과 · '방울'이라는 어근끼리 결합하여 형성된 단어이고, '풋고추'는 '덜 익은'이라는 뜻을 더하는 접사 '풋-'과 어근인 '고추'가 결합하여 형성된 단어이다. 어근끼리 결합한 단어를 합성어라 부르고,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단어를 파생어라 부른다.\n", "choices": [ "1. '맨주먹'은 뜻을 더하는 접사가 어근에 결합한 단어이군.", "2. '날짐승'은 실질적 의미를 지닌 어근끼리 결합한 단어이군.", "3. '군소리'와 '군밤'은 어근 앞에 접사가 결합한 단어이므로 파생어이군.", "4. '돌다리'와 '집안'은 어근끼리 결합하여 형성된 단어이므로 합성어이군.", "5. '감나무'는 어근끼리 결합한 단어이고, '나무꾼'은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단어이군." ], "label": 3 }, { "idx": 291,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3-B-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한글 맞춤법'의 일부를 정리한 내용이다. 이를 토대로 한 탐구 학습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I.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음\n ㄱ.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n ㄴ. 어간에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n Ⅱ.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지 않음\n ㄱ. 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n ㄴ. 어간에 '-이'나 '-음/-ㅁ'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명사, 부사, 조사)로 바뀐 것.", "choices": [ "1. '길-'에 '-이'가 붙은 '길이'는 I의 ㄱ에 해당하겠군.", "2. '익-'에 '-히'가 붙은 '익히'는 I의 ㄴ에 해당하겠군.", "3. '알-'에 '-ㅁ'이 붙은 '앎'은 II의 ㄱ에 해당하겠군.", "4. '잦-'에 '-우'가 붙은 '자주'는 II의 ㄴ에 해당하겠군.", "5. '붙-'에 '-어'가 붙은 '부터'는 II의 ㄴ에 해당하겠군." ], "label": 3 }, { "idx": 292,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3-B-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을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능동문을 피동문으로 바꿀 때에는 능동문의 주어와 목적어를 각각 피동문의 부사어와 주어로 바꾸고, 능동문의 서술어에 알맞은 피동 접사나 '-어지다'를 붙여 피동문의 서술어로 만든다. 피동문을 쓸 때에는 지나친 피동 표현(이중 피동)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n\n <보기> ㄱ. 마을이 폭풍에 휩쓸리다.\n ㄴ. 도둑이 경찰에게 잡히다.\n ㄷ. 그의 오해가 동생에 의해 풀리다.", "choices": [ "1. ㄱ의 '휩쓸리다'는 '휩쓸다'의 어근에 피동 접사가 붙은 경우 이다.", "2. ㄱ을 능동문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폭풍에'를 목적어로 만들 어야 한다.", "3. ㄴ을 능동문으로 바꾸면 행위의 주체가 '경찰'이 된다.", "4. ㄴ의 '잡히다'를 '잡혀지다'로 바꾸면 지나친 피동 표현이 된다.", "5. ㄷ의 '풀리다' 외에 '풀다'의 어간에 '-어지다'를 붙여도 피동문이 된다." ], "label": 2 }, { "idx": 293,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3-B-1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표준 발음에 대한 규정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할 때 발음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제8항 받침소리로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 자음만 발음한다.\n 제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다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n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n 제11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 '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n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choices": [ "1. 이제야 동녘에서[동녀게서] 해가 떠오른다.", "2. 그는 꽃밭[꼳빧]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3. 비가 그치고 난 후 날씨가 맑게[말께] 개었다.", "4. 그녀는 하얀 눈을 밟고[밥꼬] 앞으로 나아갔다.", "5. 아버지의 외곬[외골] 인생은 마침내 빛을 보았다." ], "label": 1 }, { "idx": 294,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6-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 변동은 어떤 음운이 환경에 따라 발음이 달라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음운 변동은 교체, 탈락, 첨가, 축약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 '교체'는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며, '탈락'은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ㄱ>'첨가'는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것이고, '축약'은 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것을 가리킨다.\n", "choices": [ "1. 한여름[한녀름]", "2. 막히면[마키면]", "3. 물난리[물랄리]", "4. 벚나무[번나무]", "5. 넣어서[너어서]" ], "label": 1 }, { "idx": 295,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6-A-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통해 '부사어'의 특징을 학습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보름달은 <ㄱ>정말 아름답다. 보름달은 친한 <ㄴ>친구처럼 다정하다. <ㄷ>대체 누가 보름달을 만들었을까. 밝은 보름달이 <ㄹ>점점 다가온다. 보름달을 <ㅁ>친구에게 <ㅂ>꼭 보여 주고 싶다.\n", "choices": [ "1. (ㄱ)과 (ㄹ)을 비교해 보니, 부사어는 형용사를 수식하기도 하고 동사를 수식하기도 하는군.", "2. (ㄴ)과 (ㄹ)을 보니, 부사어는 그 문장 내에서 문장 끝만 제외하면 어느 곳으로 옮겨도 자연스럽군.", "3. (ㄷ)과 (ㅁ)을 비교해 보니, 부사어 중에는 생략될 수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군.", "4. (ㄷ)과 (ㅂ)을 비교해 보니, 부사어는 문장 전체를 수식하기도 하고 특정한 문장 성분을 수식하기도 하는군.", "5. (ㅁ)과 (ㅂ)을 보니, 문장 안에서 부사어가 연달아 쓰이기도 하는군." ], "label": 2 }, { "idx": 296,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6-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하여 사동문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 주어가 직접 동작을 하는 문장은 '주동문'이라고 하고, 주어가 남에게 어떤 동작을 하도록 시키는 문장은 '사동문'이라고 해요.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꾸려면 동사나 형용사의 어근에 사동 접사 '-이-, -히-, -리 -, -기-, -우-, -구-, -추-'를 붙이거나, '-게 하다', '-시키다'를 활용하면 됩니다. 다음 예문을 보면서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꿀 때 나타나는 특징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요?\n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꾼 예]\n ㄱ. 개가 밥을 먹다. → (철수가) 개에게 밥을 먹이다.\n ㄴ. 그가 집에 가다. → (영희가) 그를 집에 가게 하다.\n ㄷ. 동생이 학교에 입학하다. → (어머니께서) 동생을 학교에 입학시키다.\n", "choices": [ "1. ㄱ ~ ㄷ 모두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꾸려면 새로운 주어가 필요하군.", "2. ㄱ ~ ㄷ에서 주동문의 주어는 사동문에서 목적어나 부사어가 되는군.", "3. ㄱ의 주동문은 ㄷ처럼 '-시키다'를 붙여 사동문으로 바꿀 수 없겠군.", "4. ㄴ의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꾸면 집에 가는 주체가 달라지는군.", "5. ㄴ의 주동문은 사동 접사를 붙여서 사동문으로 바꿀 수는 없 겠군." ], "label": 4 }, { "idx": 297,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6-A-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엄마가'의 . '엄마', '먹다'의 '먹-'과 같이 실질적인 뜻을 나타내는 부분을 어근이라고 하고,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단어를 합성어라고 한다.\n 합성어의 의미를 살펴보면 각각의 어근이 지닌 원래 의미가 유지되는 경우, 일부 어근의 의미만 유지되는 경우, 제3의 새로운 의미가 되는 경우가 있다.\n", "choices": [ "1. 점심으로 오징어 덮밥을 먹었다.", "2. 늦봄의 따가운 햇볕이 내리쪼였다.", "3. 동생이 돌다리를 건너 집으로 왔다.", "4. 안개비가 연기가 깔리듯 자욱이 내리기 시작했다.", "5. 대형 마트가 생기면서 구멍가게가 사라지고 있다." ], "label": 5 }, { "idx": 298,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6-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표준발음법 규정의 일부이다. 이 규정을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닌 것은?", "paragraph": "<보기>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예] 국밥[국빱], 옷고름[옫꼬름], 옆집[엽찝]\n 제24항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예] 앉고[안꼬], 더듬지[더듬찌]\b 다만, 피동, 사동의 접미사 '-기-'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n [예] 안기다[안기다], 감기다[감기다]\n", "choices": [ "1. '덮개'는 [덥개]인가요, [덥깨]인가요?", "2. '갈등'은 [갈등]이 아니라 왜 [갈뚱]인가요?", "3. '낯설다'는 [낟설다]인가요, [낟썰다]인가요?", "4. '머금다'는 [머금다]가 아니라 [머금따]가 맞나요?", "5. '남기다'는 [남끼다]가 아니라 왜 [남기다]인가요?" ], "label": 2 }, { "idx": 299,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6-B-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 우리말에서 용언을 활용할 때 어미 '-아/-어'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 '몰다'는 '몰아'로,'물다'는 '물어'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어간의 끝 음절 모음이 'ㅏ, ㅗ'일 때에는 어미를 '-아' 로 적고, 밖의 모음일 때에는 '-어'로 적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글맞춤법 규정은 이 원칙에서 벗어난 형태를 옳은 것으로 인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n", "choices": [ "1. 하다", "2. 되다", "3. 보다", "4. 겪다", "5. 베다" ], "label": 1 }, { "idx": 300,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6-B-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에서 문장을 적절하게 고쳐 쓴 것을 모두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문장의 기본 구조 안에서 호응하는 문장 성분끼리 잘 어울려야 올바른 문장이 된다.\n (예1) 문제는 누구도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 → 문제는 누구도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 (ㄱ)\n(예2) 책상이 너무 커서 자리 중 많이 차지한다. → 책상이 너무 커서 자리로 많이 차지한다. ···(ㄴ)\n (예3) 시간을 구애받지 말고 일을 차분하게 해라. →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일을 차분하게 해라. ··· (ㄷ)\n (예4) 그는 비록 몸은 고단하도록 마음만은 행복해 보였다. → 그는 비록 몸은 고단하면서 마음만은 행복해 보였다. ··· (ㄹ)",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label": 2 }, { "idx": 301,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9-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 변동은 어떤 음운이 놓이는 환경에 따라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음운 변동은 그 결과에 따라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원래 있던 음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첨가, <ㄱ>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축약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n", "choices": [ "1. 먹히다", "2. 밭머리", "3. 솜이불", "4. 좋으면", "5. 한여름" ], "label": 1 }, { "idx": 302,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9-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표준발음법 수업의 일부이다. 7의 사례와 같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내복약'은 [내:봉냑]으로 발음됩니다. 이렇게 발음되는 이유는 'ㄴ' 첨가 현상과 비음화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ㄴ' 첨가 현상은 단어와 단어가 결합할 뒤 단어의 첫소리가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하는 현상입니다. 비음화 현상은 'ㄱ, ㄷ(ㅅ, ㅊ), ㅂ'이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되는 현상이고요. 그래서 <ㄱ>내복약은 [내:복약 → 내:복냑 → 내:봉냑]으로 발음하게 되는 겁니다.", "choices": [ "1. 꽃-망울[꼰망울]", "2. 눈-요기[눈뇨기]", "3. 영업-용[영엄뇽]", "4. 툇-마루[퇸:마루]", "5. 휘발-유[휘발류]" ], "label": 3 }, { "idx": 303,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9-B-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할 때, (ㄱ)의 기능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담화를 이루는 어휘의 의미와는 관련이 없지만, 화자의 발화 의도나 심리적 태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말을 담화 표지라고 한다. 담화 표지에는 언어적 담화 표지와 몸짓, 표정, 손짓, 억양 및 어조 등 언어 외적 담화 표지가 있다. 담화 표지의 역할로는 내용의 예고, 강조, 요약, 예시, 열거, 부연 등이 있다.\n\n여가란 직장 생활이나 공부하는 일 등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시간을 말합니다. 여가 생활은 필요성이나 의무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을 얻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ㄱ>다시 말해서 여가는 자유입니다.\n", "choices": [ "1. 강조", "2. 부연", "3. 열거", "4. 예고", "5. 예시" ], "label": 1 }, { "idx": 304, "data_src": "NUAT(HS2)", "num_id": "2013-09-B-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한글 맞춤법'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제23항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예] 깔쭉이, 홀쭉이\n [붙임] '-하다'나 '-거리다'가 붙을 수 없는 어근에 '-이'나 또는 다른 모음으로 시작되는 접미사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n [예] 깍두기, 뻐꾸기, 동그라미\n [23항 해설] 접미사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이란, 곧 동사나 형용사가 파생될 수 있는 어근을 말한다.\n", "choices": [ "1. '얼룩이'가 아니라 '얼루기'로 표기하는 이유는 '깍두기'와 같은 규정 때문이겠군.", "2. '오뚝이'로 표기하는 이유는 '깔쭉이'를 표기할 때 적용한 것과 같은 규정 때문이겠군.", "3. '부스러기'가 '부스럭이'로 표기되지 않는 것은 '부스럭거리다'와 관련이 없기 때문이겠군.", "4. '딱딱우리'가 아니라 '딱따구리'로 표기하는 것은 접미사 '-우리'가 사용되었기 때문이겠군.", "5. '뻐꾹이'가 아니라 '뻐꾸기'로 표기하는 이유는 동사나 형용사가 파생될 수 있는 어근이 접미사와 결합했기 때문이겠군." ], "label": 5 }, { "idx": 305, "data_src": "NUAT(HS2)", "num_id": "2013-11-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형태소'에 대한 설명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의 7 ~ 마을 분석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형태소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인데, 실질형태소와 형식형태소로 나뉠 수 있다. 실질형태소는 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상태 등 실질적 의미를 나타내며, 체언이나 용언의 어간 등이 이에 해당한다. 형식형태소는 높임, 의문, 시제, 추측, 진행상 등의 문법적 의미를 나타내며, 선어말어미나 연결어미, 종결어미 등이 이에 해당한다.\n <보기> · 나는 어제 스파게티를 <ㄱ>먹었다.\n · 얼마 만에 보는 맑은 <ㄴ>하늘이냐<ㄴ>?\n · 지금은 그 행사가 이미 <ㄷ>끝났겠군.\n · 손목시계를 <ㄹ>보면서 교실로 향했다.\n · 할머니는 연세에 비해참 <ㅁ>고우시다.\n", "choices": [ "1. (ㄱ)의 '먹-'은 구체적인 동작을 나타내는 용언의 어간이므로 실질형태소이다.", "2. (ㄴ)의 '하늘'은 구체적인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이므로 실질형태소 이다.", "3. (ㄷ)의 '-겠-'은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이므로 형식형태소이다.", "4. (ㄹ)의 '-면서'는 진행상을 나타내는 연결어미이므로 형식형태소이다.", "5. (ㅁ)의 '-시-'는 높임을 나타내는 선어말어미이므로 형식형태소이다." ], "label": 3 }, { "idx": 306, "data_src": "NUAT(HS2)", "num_id": "2013-11-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문법 수업의 내용을 정리한 학생의 노트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관형사: 체언 앞에 놓여서 체언을 꾸며 주는 단어\n 예) 책에 이름을 적어 두었다.\n\n · 관형어: 체언 앞에서 체언을 꾸며 주는 문장성분\n (1) 관형사\n (2) 체언 + 관형격조사\n (3) 용언의 어간 + 관형사형 어미\n\n · 안긴문장(절): 다른 문장 속에서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홀(문장) →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어야 함\n (1) 관형절: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관형어의 역할을 하는 안긴문장(절), 이때 관형절은 '-(으)ㄴ' '-는' '-던' 등의 관형사형 어미를 포함함.\n 예) '무소유'는 내가 읽었던 책이다.\n\n <보기> ㄱ. 어느 지역이든 유명한 관광지는 있기 마련이다.\n ㄴ. 내가 산 꽃을 그녀의 화단에 옮겨 심었다.\n ㄷ. 나는 동전 다섯 개를 잃어버렸지만 사실을 알지 못했다.", "choices": [ "1. ㄱ의 '유명한'은 명사 '관광지'를 꾸며주고 있으므로 관형어라고 할 수 있군.", "2. ㄴ의 '그녀의'는 체언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명사 '화단'을 꾸며주고 있으므로 관형어라고 할 수 있군.", "3. ㄴ의 '산'은 '사다'의 어간 '사-'에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한 것이므로 '내가 산'은 관형절이라고 할 수 있군.", "4. ㄷ의 '다섯'은 '개'를 꾸며주는 관형사이므로, '동전 다섯'은 관형절이라고 할 수 있군.", "5. ㄱ의 '어느'와 ㄷ의 '그'는 모두, 뒤에 나오는 체언을 수식하는 관형사이자 관형어라고 할 수 있군." ], "label": 4 }, { "idx": 307, "data_src": "NUAT(HS2)", "num_id": "2013-11-B-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a), (b)를 고려하여 문장을 수정한 사례를 <보기2> 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1> 문장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의미가 중복된 표현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정확한 단어를 선택해야 한다. 또 문장의 의미가 중의적으로 해석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우리말 답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지 않아야한다.\n\n <보기2>ㄱ. 수정 전 문장: 선생님께서는 앉아 있는 그 학생들을 쳐다보았다. → 수정 후 문장: 선생님께서는 앉아 있는 학생들을 바라보았다.\nㄴ. 수정 전 문장: 비속어의 사용을 뿌리 뽑아 근절해야 합니다. → 수정 후 문장: 비속어의 사용을 근절해야 합니다.\nㄷ. 수정 전 문장: 우리 학급 반장이 남학생과 여학생 두 명을 불렀다. → 수정 후 문장: 우리 학급 반장이 남학생 한 명과 여학생 한 명을불렀다.\nㄹ. 수정 전 문장: '정확한 문장 표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수정 후 문장: '정확한 문장 표현'은 매우 중요합니다.\n", "choices": [ "1. (a): ㄱ / (b): ㄴ", "2. (a): ㄱ / (b): ㄷ", "3. (a): ㄴ / (b): ㄷ", "4. (a): ㄴ / (b): ㄹ", "5. (a): ㄷ / (b): ㄹ" ], "label": 3 }, { "idx": 308, "data_src": "NUAT(HS2)", "num_id": "2013-11-B-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담화는 의사소통의 기본 단위에 따라 문어 담화와 구어 담화로 나눌 수 있다. 문어 담화의 대표적 유형에는 신문 기사가 있고, 구어 담화의 대표적 유형에는 일상 대화가 있다.\n\n<보기2> (가) 신문 기사 택시 기사가 승객이 두고 내린 돈을 되찾아 준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시에서 택시 기사로 일하고 있는 ○○○씨(42세)는 지난 달 14일 새벽 1시경 자신의 택시에서 현금 120만 원과 수표 1,000만 원이 든 가방을 발견한 후, 승객에게 가방을 돌려 주기 위해 인근 경찰서로 가서 분실물 습득 신고를 하였다. 이후 가방을 되찾은 승객은 ○○○씨에게 사례를 하려 했으나 ○○○씨는 오히려 당연히 할 일을 했다며 이를 사양했다고 한다.\n (나) 대화\n A: 야, 너 그 얘기 들었어?\n B: 뭐?\n A: 택시 기사가 경찰서에 돈 찾아 줬대.\n B: (의아한 표정으로) 근데 그게 무슨 말이야?\n A: 아니, 승객이 놓고 내린 돈가방을 경찰서에 신고했대. 사례금을 줬는데도 안 받고.\n B: 정말? 대단하네, 그 사람.\n A: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지. 난 이런 기사 읽으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n", "choices": [ "1. (가)는 육하원칙에 따라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보아, 문어 담화의 체계적인 특성을 확인할 수 있군.", "2. (나)의 '대단하네, 그 사람.'으로 보아, 구어 담화에서는 어순을 바꾸어 사용하기도 하는군.", "3. (나)에서 '그런데'를 '근데'로, '나는'을 '난'으로 줄여서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구어 담화에는 줄임말이 자주 사용되는군.", "4. (가)에 비해 (나)는 조사나 주어 등을 생략한 것으로 보아, 문어 담화에 비해 구어 담화에서는 문법 요소들이 자주 생략됨을 알 수 있군.", "5. (나)와 달리 (가)는 문자 언어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보아, 문어 담화가 구어 담화에 비해 정보의 기록성과 보관성이 떨어짐을 알 수 있군." ], "label": 5 }, { "idx": 309,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3-A-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보기>의 내용을 잘못 이해 한 것은?", "paragraph": "<보기> 고르다2 [동]\n 1. (...을) 울퉁불퉁한 것을 평평하게 하거나 둘쭉날쭉한 것을 가지런하게 하다.\n | 울퉁불퉁한 땅을 고르다.\n 2. (...을) 붓이나 악기의 줄 따위가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다듬거나 손질하다.\n | 강모는 거문고 줄을 골라 다시 한 곡조를 뜯었다.\n 고르다3 [형]\n 1. 여럿이 다 높낮이, 크기, 양 따위의 차이가 없이 한결같다.\n | 이 지역은 비가 연중 고르게 내린다.\n 2. 상태가 정상적으로 순조롭다.\n | 생각보다 날씨가 고르다.", "choices": [ "1. 고르다2와 고르다3은 동음이의어이다.", "2. 고르다2와 고르다3은 모두 다의어이다.", "3. 고르다2는 주어 이외에도 다른 문장 성분을 필요로 한다.", "4. 고르다2의 1의 용례로 '그는 목소리를 고르고 있었다.'를 추가할 수 있다.", "5. 고르다3은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의미하지 않는다." ], "label": 4 }, { "idx": 310,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3-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에서 설명하는 부사어의 종류와 예가 적절하게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부사어에는 성분 부사어와 문장 부사어가 있다. 성분 부사어는 용언, 체언, 관형어, 부사어를 수식하고 문장 부사어는 문장 전체를 수식하거나 문장이나 단어를 이어 준다.", "choices": [ "1. [용언을 수식하는 부사어] - 장미꽃이 정말 예쁘다.", "2. [문장을 이어 주는 부사어] - 이상하게 오늘은 운이 좋다.", "3. [부사어를 수식하는 부사어] - 그가 매우 높이 뛰어올랐다.", "4. [관형어를 수식하는 부사어] - 내 차가 아주 새 차가 되었다.", "5.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부사어] - 다행히 나는 학교에 늦지 않았다." ], "label": 2 }, { "idx": 311,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3-A-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밑줄 친 부분의 예를 <보기2>에서 고른다고 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1> 발화는 발화자의 어떤 의도를 담고 있다. 따라서 발화자가 상대방(청자)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할 때, 일반적으로 명령문을 사용하여 발화자의 의도를 직접 드러낸다. 하지만 담화 상황에 따라 발화자가 요구하는 바를 평서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하거나 의문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n\n <보기2> ○ 모임에서 만나 둘이 이야기를 하는 상황\n 남자 A: <ㄱ>저는 ○○고등학교에 다닙니다.\n 남자 B: 그 학교는 어디에 있나요?\n ○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는 상황\n 의사: <ㄴ>예전보다 많이 좋아지셨네요.\n 환자: 전부 의사 선생님 덕분입니다.\n ○ 개학 후 교사가 학생들을 처음 대면한 상황\n 교사: <ㄷ>여러분, 많이 보고 싶었어요.\n 학생: 선생님, 저희도 그래요.\n ○ 귀가한 아들이 어머니에게 말하는 상황\n 아들: <ㄹ>엄마, 배가 너무 고파요.\n 엄마: 그래, 금방 차려 줄게.\n ○ 여행객이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있는 상황\n 여행객 A: <ㅁ>이곳은 정말 아름답습니다.\n 여행객 B: 그래요. 정말 아름답네요.",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4 }, { "idx": 312,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3-B-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규정을 잘못 적용한 것은?", "paragraph": " <보기> <한글 맞춤법>\n 제35항 모음 'ㅗ, ㅜ'로 끝난 어간에 '-아/-어, - 았- / -었-'이 어울려 'ㅘ/ㅝ, ㅘㅆ/ㅝㅆ'으로 될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n [붙임1] '놓아'가 '놔'로 줄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n [붙임2] 'ㅚ' 뒤에 '-어, -었-'이 어울려 'ㅙ, ㅙㅆ'으로 될 적에도 준 대로 적는다.\n 제36항 'ㅣ' 뒤에 '-어'가 와서 'ㅕ'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n 제37항 'ㅏ, ㅕ, ㅗ, ㅜ, ㅡ'로 끝난 어간에 '-이-'가 와서 각각 'ㅐ, ㅖ, ㅚ, ㅟ, ㅢ'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choices": [ "1. '놓이어'를 '놓여'로 쓴 것은 제35항 [붙임1]에 따른 것이다.", "2. '꾸었다'를 '꿨다'로 쓴 것은 제35항에 따른 것이다.", "3. '누이니'를 '뉘니'로 쓴 것은 제37항에 따른 것이다.", "4. '참되어'를 '참돼'로 쓴 것은 제35항 [붙임2]에 따른 것이다.", "5. '치이었다'를 '치였다'로 쓴 것은 제36항에 따른 것이다." ], "label": 1 }, { "idx": 313,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3-B-13",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이와 관련된 외래어 표기법이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 참조해야 할 규정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질문] ○ 프랑스의 수도를 적을 때 '파리'로 적어야 할까, '빠리'로 적어야 할까?···(ㄱ)\n ○ 'racket'의 발음 [t]를 받침으로 표기할 때, 'ㄷ', 'ㅅ', 'ㅌ' 중 무엇으로 적어야 할까?···(ㄴ)\n ○ [f]를 표기하기 위한 새로운 기호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ㄷ)\n\n <외래어 표기법>\n 제1장 표기의 기본 원칙\n 제1항 외래어는 국어의 현용 24 자모만으로 적는다.\n 제2항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n 제3항 받침에는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을 쓴다.\n 제4항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n 제5항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choices": [ "1. (ㄱ): 제1항 / (ㄴ): 제3항 / (ㄷ): 제2항", "2. (ㄱ): 제1항 / (ㄴ): 제4항 / (ㄷ): 제5항", "3. (ㄱ): 제4항 / (ㄴ): 제3항 / (ㄷ): 제1항", "4. (ㄱ): 제4항 / (ㄴ): 제5항 / (ㄷ): 제2항", "5. (ㄱ): 제5항 / (ㄴ): 제4항 / (ㄷ): 제3항" ], "label": 3 }, { "idx": 314,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3-B-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밑줄 친 부분의 예를 <보기2>에서 고른다고 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보기1> 발화는 발화자의 어떤 의도를 담고 있다. 따라서 발화자가 상대방(청자)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할 때, 일반적으로 명령문을 사용하여 발화자의 의도를 직접 드러낸다. 하지만 담화 상황에 따라 발화자가 요구하는 바를 평서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하거나 의문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n\n <보기2> ○ 모임에서 만나 둘이 이야기를 하는 상황\n 남자 A: <ㄱ>저는 ○○ 고등학교에 다닙니다.\n 남자 B: 그 학교는 어디에 있나요?\n ○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는 상황\n 의사: <ㄴ>예전보다 많이 좋아지셨네요.\n 환자: 전부 의사 선생님 덕분입니다.\n ○ 개학 후 교사가 학생들을 처음 대면한 상황\n 교사: <ㄷ>여러분, 많이 보고 싶었어요.\n 학생: 선생님, 저희도 그래요.\n ○ 귀가한 아들이 어머니에게 말하는 상황\n 아들: <ㄹ>엄마, 배가 너무 고파요.\n 엄마: 그래, 금방 차려 줄게.\n ○ 여행객이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있는 상황\n 여행객 A: <ㅁ>이곳은 정말 아름답습니다.\n 여행객 B: 그래요. 정말 아름답네요.",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4 }, { "idx": 315,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3-B-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수업 시간에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고치는 연습을 하였다. 고친 이유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가던지 오던지 마음대로 해라 → 고친 문장: 가든지 오든지 마음대로 해라. ···(ㄱ)\n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재해 지역 선포를 대통령에 요구했다. → 고친 문장: 재해 지역 선포를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ㄴ)\n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그는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다. → 고친 문장: 그는 하루도 쉬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ㄷ)\n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하시는 모든 일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 고친 문장: 하시는 모든 일이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ㄹ)\n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정든 친구와 헤어지려니 여간 슬펐다. → 고친 문장: 정든 친구와 헤어지려니 여간 슬프지 않았다. ···(ㅁ)", "choices": [ "1. (ㄱ): 시간 표현이 잘못되어서", "2. (ㄴ): 조사를 잘못 사용해서", "3. (ㄷ): 필요한 문장 성분을 누락해서", "4. (ㄹ): 의미가 중복되어서", "5. (ㅁ):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 "label": 1 }, { "idx": 316,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6-A-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문장에는 주어와 서술어가 한 번만 나타나는 '홑문장'과 두 번 이상 나타나는 <ㄱ>'겹문장'이 있다. 겹문장에는 '안은 문장'과 '이어진 문장'이 있다. 전자는 홑문장이 다른 문장 속에 하나의 문장 성분이 되는 것이고, 후자는 홑문장과 홑문장이 대등하거나 종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choices": [ "1. 가을이 오면 곡식이 익는다.", "2. 함박눈이 소리도 없이 내린다.", "3. 우리는 어제 학교로 돌아왔다.", "4. 그는 우리가 돌아온 사실을 모른다.", "5.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 "label": 3 }, { "idx": 317,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6-A-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단어를 바르게 분류한 것은?", "paragraph": "<보기> 형용사와 관형사를 구별하는 기준의 하나로 '서술하는 기능'이 있다. 예를 들어, '동물원에는 큰 사자가 있다.'에서 '큰'은 '사자가 크다'처럼 주어인 '사자가'를 서술하는 기능을 하므로 형용사이다. 그러나 관형사는 그런 기능을 하지 못한다.\n ㄱ. 정원에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n ㄴ. 말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다.\n ㄷ. 수리를 하고 나니 가구가 되었다.\n ㄹ. 모여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나를 쳐다봤다.\n ㅁ. 그의 빠른 일처리가 사람들을 만족스럽게 하였다.", "choices": [ "1. 형용사: ㄱ, ㄷ / 관형사: ㄴ, ㄹ, ㅁ", "2. 형용사: ㄱ, ㅁ / 관형사: ㄴ, ㄷ, ㄹ", "3. 형용사: ㄴ, ㄹ / 관형사: ㄱ, ㄷ, ㅁ", "4. 형용사: ㄱ, ㄷ, ㅁ / 관형사: ㄴ, ㄹ", "5. 형용사: ㄴ, ㄷ, ㄹ / 관형사: ㄱ, ㅁ" ], "label": 2 }, { "idx": 318,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6-B-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대: [I] 어떤 사실을 주어진 것으로 치고, 그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놀라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섞여 있음.\n [II] '-다고 해'가 줄어든 말로,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임.\n -데: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말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더라'와 같은 의미를 전달할 때 쓰임.\n\n <보기2> ㄱ. A: 여보, 승우는 오늘도 야근이래요.\n B: 회사에 무슨 일이 그렇게 많?\n ㄴ. A: 오늘은 날씨가 선선하고 좋네.\n B: 기상 예보를 들었는데 내일부터 다시 덥.\n ㄷ. A: 너, 혜정이 노래 들은 적 있니?\n B: 응, 노래 진짜 잘하.", "choices": [ "1. ㄱ의 '-대'는 '승우는 회사에서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군.", "2. ㄱ의 '-대'는 어떤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섞여 있군.", "3. ㄴ의 '-대'는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이 는군.", "4. ㄷ의 '-데'는 과거 어느 때 직접 경험한 사실을 현재로 옮겨 와서 말할 때 쓰이는군.", "5. ㄴ의 '-대'는 '-다고 해'로, ㄷ의 '-데'는 '-더라'로 바꾸면 의미가 달라지는군." ], "label": 5 }, { "idx": 319,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6-B-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중의적 표현의 예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예쁜 영희의 동생이 다가왔다.\n ㄴ. 그는 나보다 음악을 더 좋아한다.\n ㄷ. 영수가 보고 싶은 친구들이 많다.\n ㄹ. 학생들이 학교에 다 오지 않았다.\n ㅁ. 진우는 새로 산 바지를 입고 있다.", "choices": [ "1. ㄱ: 예쁜 사람이 '영희'인지, '영희의 동생'인지 알 수 없다.", "2. ㄴ : 비교 대상이 '그'와 '음악'인지, '나'와 '음악'인지 불분명하다.", "3. ㄷ : '보고 싶은'의 주체가 '영수'인지, '친구들'인지 명료하지 않다.", "4. ㄹ: 학교에 일부의 학생들만 왔는지, 아무도 오지 않았는지 의미가 모호하다.", "5. ㅁ : 바지를 입는 동작이 진행 중인지, 입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지가 분명하지 않다." ], "label": 2 }, { "idx": 320,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6-B-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합성어는 어근과 어근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를 말한다. 합성어가 만들어질 때 결합하는 어근은 형태가 바뀌기도 하고 원래의 의미가 변하기도 하는데, 의미의 변화는 문맥 속에서 파악할 수 있다.\n 아래 표는 형태 변화와 의미 변화에 따라 합성어가 만들어지는 양상의 일부를 도식화한 것이다.\n 형태 변화: + / 의미 변화 - ···(ㄱ)\n 형태 변화: - / 의미 변화: + ···(ㄴ)\n ※ '+': 변화 있음. '-': 변화 없음.", "choices": [ "1. (ㄱ) : 상황이 나빠진 게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2. (ㄱ): 사람의 안팎을 속속들이 알 수는 없다.", "3. (ㄱ): 우리 집은 오랫동안 마소를 길렀다.", "4. (ㄴ): 서너 명이 모여 모둠을 만들었다.", "5. (ㄴ) : 소나무의 꽃은 5월에 핀다." ], "label": 3 }, { "idx": 321,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6-B-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ㄱ)~(ㅁ)중 표현하는 방식이 나머지 넷과 다른 것은?", "paragraph": "<보기> 화자는 자신의 의도를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고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이 지저분해서 청소하라고 말하고 싶을 때, 엄마가 아들에게 \"방 정리 좀 해라.\"처럼 명령형 어미 '-(아/어)라'를 사용하여 의도를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고, \"방이 너무 지저분하네.\"처럼 평서형 어미 '-네'를 사용하여 의도를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choices": [ "1. (자율학습 시간에 반장이 떠드는 학생에게)\n 반장: <ㄱ>시끄러워서 집중이 잘 안 되네.\n 학생: 미안해. 조용히 할게.", "2.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는 아들에게)\n 엄마 : <ㄴ>내일 학교에 안 가니?\n 아들: 그만하고 잘게요.", "3. (소나기가 올 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n 시어머니: <ㄷ>우리 손자 우산 안 가져갔지?\n 며느리: 제가 우산 들고 마중 갈게요.", "4. (사장이 실수가 잦은 사원에게)\n 사장: <ㄹ>우리 회사에서 일한 지 몇 년이 되었죠?<ㄹ>\n 사원: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5. (주말에 동생이 언니에게)\n 동생: <ㅁ>뮤지컬 함께 보러 가자.\n 언니: 내일 시험 있어서 갈수 없어." ], "label": 5 }, { "idx": 322,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9-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음운 변동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받침 'ㄱ, ㄷ, ㅂ' 뒤의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국밥[국빱], 뻗다[뻗따] ···(ㄱ)\n ○ 어간 받침 'ㄴ, ㅁ' 뒤의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넘고[넘꼬] ···(ㄴ)\n ○ 관형사형 '-ㄹ' 뒤의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할 수는[할쑤는], 만날 사람[만날싸람] (ㄷ)", "choices": [ "1. (ㄱ)~(ㄷ)은 모두 특정한 음운 환경에서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발음되는 현상이군.", "2. '밤길'이 [밤낄]로 발음되는 것은 (ㄱ)에 해당하는 것이겠군.", "3. '껴안다[껴안따]'를 (ㄴ)의 예로 추가할 수 있겠군.", "4. (ㄷ)은 단어와 단어 사이에서 적용되는 규칙이군.", "5. '기쁜 소식[기쁜소식]'으로 보아 (ㄷ)과 달리 관형사형 '-ㄴ' 뒤에서는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군." ], "label": 2 }, { "idx": 323,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9-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의 설명]\n 보조사 '도'는 쓰임새와 의미가 다양해요. 체언뿐만 아니라 연결어미나 부사, 조사와도 결합할 수 있어요. 또 다양한 문장 성분 자리에 사용되어 '더함'이나 '동격'의 의미를 덧붙입니다. '놀라움의 감정'을 강조하기도 하고, '다른 경우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는 의미를 나타내기도 하지요. 다음 수업 자료를 보면서 '도'의 다양한 쓰임새와 의미를 알아볼까요?\n\n [수업 자료]\n 우리 가족들은 오랜만에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 나는 사촌 동생들과 저녁때까지 신나게 뛰어 놀고 내가 좋아하는 <ㄱ>축구도 함께 했다. 주변이 점점 어두워져서 집에 들어왔더니 어머니께서 저녁을 준비하고 계셨다. <ㄴ>평소에도 잘 먹지 않던 나물 반찬이 많아 밥만 먹고 있었더니 할머니께서는 <ㄷ>반찬도 먹으라며 나무라셨다. 저녁을 대충 먹고 사촌 동생들과 함께 고구마를 <ㄹ>깎아도 먹고 구워도 먹었다. 배가 부르자 피곤이 밀려와서 씻기는커녕 옷을 <ㅁ>갈아입지도 못하고 잠들어 버렸다.", "choices": [ "1. (ㄱ): 보조사 '도'는 목적어 자리에 쓰일 수 있군.", "2. (ㄴ): 보조사 '도'는 다른 조사와 결합이 가능하군.", "3. (ㄷ): 보조사 '도'는 놀라움의 감정을 강조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군.", "4. (ㄹ): 보조사 '도'를 통해 두 가지 행위가 동등하게 일어남을 알 수 있군.", "5. (ㅁ): 보조사 '도'를 통해 다른 일도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군." ], "label": 3 }, { "idx": 324,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9-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관형어는 체언을 수식하는 문장 성분이다. 관형어가 체언을 수식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관형사가 그대로 관형어가 되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체언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되어 실현되는 경우이고, 세 번째는 용언 어간에 관형사형 어미가 결합되어 실현되는 것이다. 네 번째는 관형격 조사 '-의'가 생략되어 '체언+체언'의 구성으로 된 경우이다.", "choices": [ "1. 그는 운동화를 신었다.", "2. 그녀는 겨우 작품을 완성했다.", "3. 소녀는 시골 풍경을 좋아한다.", "4. 이곳은 내가 다니던 학교이다.", "5. 지도자는 국민의 단결을 호소했다." ], "label": 2 }, { "idx": 325,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9-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자료를 읽고 <보기2>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 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절은 두 개 이상의 어절이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로 결합되어, 전체 문장 속에 한 성분으로 들어 있는 형식을 말한다. 서술절은 전체 문장에서 서술어의 기능을 한다. 서술절을 포함한 전체 문장은 겹문장으로 주어와 서술어가 2개 이상 나오는 문장이며, 문장 전체의 주어 이외에 서술절(주어+서술어)을 지니고 있다.\n <보기2> ㄱ. 토끼는 앞발이 짧다.\n ㄴ. 이 산은 나무가 많다.\n ㄷ. 우리 오빠는 대학생이 되었다.", "choices": [ "1. ㄱ~ㄷ 은 모두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고 있다.", "2. ㄱ의 '토끼는'은 전체 문장의 주어이다.", "3. ㄴ의 '나무가 많다'는 전체 문장 속에서 서술어의 기능을 한다.", "4. ㄱ과 ㄴ은 서술절이 전체 문장 속에 포함되어 있는 형식이다.", "5. ㄴ의 '나무가'와 ㄷ의 '대학생이'는 서술절에서 주어의 역할을 한다." ], "label": 5 }, { "idx": 326,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9-A-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가)~(마)에 대해 학생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담화 상황에서는 문장의 필수 성분일지라도 화자와 청자가 상황 맥락을 공유하고 있는 경우, 생략이 가능할 때가 있다. 이때 성분 생략의 기본 요건은 복원 가능성이다. 즉 상황 맥락을 공유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대화에서는 생략된 성분을 다시 복원할 수 있어, 대화 참여자가 생략된 성분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n (가) 선생님: (깨끗한 교실을 보며) 누가 이 일을 했어요?\n 반장: (철수가 청소한 것을 알고) 철수가요.\n (나) 선생님: (반장을 불러 심부름을 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누가 이 일을 했어요?\n 반장: (아무도 심부름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안 했어요.\n (다) 선생님: (신발장의 신발이 어지럽게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좀 치워라.\n 반장: (선생님이 책상에 널려 있는 책을 치우라는 것으로 알고) 네, 선생님.\n (라) 선생님: (신발장의 신발이 어지럽게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좀 치워라.\n 반장: (신발장을 보며) 네, 선생님.\n (마) 선생님: (신발장의 신발이 어지럽게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좀 치워라.\n 반 장: (신발장 정리를 끝내며) 끝냈어요.", "choices": [ "1. (가)와 (나)의 반장은 공통적으로 목적어를 생략하며 말하고 있군.", "2. (가), (나)를 보면 똑같은 형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라도 상황 맥락에 따라 생략된 문장 성분에 차이가 생길 수 있군.", "3. (다)의 반장은 상황 맥락을 공유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군.", "4. (라)의 반장은 주어, 목적어, 서술어를 생략하였다고 볼 수 있군.", "5. (마)의 반장이 생략한 성분을 복원하여 말한다면 '제가 선생님께서 시키신 신발장 정리를 끝냈어요.' 정도로 볼 수 있겠군." ], "label": 3 }, { "idx": 327,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9-B-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표준 발음법 조항의 일부이다. (ㄱ)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제10항 <ㄱ>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n 다만, '밟-'은 '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하고, '넓-'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넙]으로 발음한다.\n 넓-죽하다 [넙쭈카다] 넓-둥글다 [넙뚱글다]\n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 "choices": [ "1. 사과가 여덟 개 있다.", "2. 넋을 놓고 앉아 있었다.", "3. 삼각형의 넓이를 구했다.", "4. 동생이 발을 밟고 지나갔다.", "5. 좋은 물건을 사느라고 비싼 값을 치렀다." ], "label": 1 }, { "idx": 328, "data_src": "NUAT(HS2)", "num_id": "2014-09-B-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ㄱ) ~ (ㅁ) 중 수정한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검토 사항: 시제 표현이 적절한가? / 원래 문장: 철수는 어제 자료를 찾으러 도서관에 간다. / 수정한 문장: (ㄱ)\n 검토 사항: 피동 표현의 사용은 적절하가? / 원래문장: 그가 다쳤다고는 믿기지 않는다. / 수정한 문장: (ㄴ)\n 검토 사항: 조사의 쓰임이 적절한가? / 원래 문장: 언니는 자식으로써 마땅히 할 도리를 했다. / 수정한 문장: (ㄷ)\n 검토 사항: 대상을 높이는 표현이 적절한가? / 원래 문장: 나는 아버지에게 선물을 주었다. / 수정한 문장: (ㄹ)\n 검토 사항: 의미가 중복되는 어휘가 있는가? / 원래 문장: 그녀는 사진을 보며 어린 시절을 돌이켜 회상했다. / 수정한 문장: (ㅁ)", "choices": [ "1. (ㄱ): 철수는 어제 자료를 찾으러 도서관에 갔다.", "2. (ㄴ): 그가 다쳤다고는 믿겨지지 않는다.", "3. (ㄷ): 언니는 자식으로서 마땅히 할 도리를 했다.", "4. (ㄹ): 나는 아버지께 선물을 드렸다.", "5. (ㅁ): 그녀는 사진을 보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 "label": 2 }, { "idx": 329, "data_src": "NUAT(HS2)", "num_id": "2014-11-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같은 음운 현상이 나타난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 변동은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어떤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음운 변동은 단어에 따라 한 번만 일어나기도 하지만, 한 단어 안에서 두 가지 음운 변동이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교체 후 교체가 일어나는 경우, <ㄱ>교체 후 축약이 일어나는 경우, 탈락 후 교체가 일어나는 경우, 첨가 후 교체가 일어나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다.", "choices": [ "1. 꽃다발: [꼳다발] → [꼳따발]", "2. 넋두리: [넉두리] → [넉뚜리]", "3. 뜻하다: [뜯하다] → [뜨타다]", "4. 부엌문: [부억문] → [부엉문]", "5. 색연필: [색년필] → [생년필]" ], "label": 3 }, { "idx": 330, "data_src": "NUAT(HS2)", "num_id": "2014-11-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이1 [의존명사] '사람'의 뜻을 나타내는 말.\n 이2\n [1] [대명사]\n [1] 말하는 이에게 가까이 있거나 말하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n |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n [2] 관형사\n [1]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말.\n | 노력하는 사람은 실패하지 않는다. 이 점을 우리는 명심해야한다.\n 이3\n [1] 수사\n [1] 일에 일을 더한 수, 아라비아 숫자로는 '2', 로마 숫자는 'II'로 쓴다.\n [2] [관형사](일부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n [1]그 수량이 둘임을 나타내는 말.", "choices": [ "1. '저 모자를 쓴 이가 누구지?'의 '이'는 사람을 뜻하므로 '이1'의 용 례가 되는군.", "2. 하나의 표제어에 여러 개의 뜻풀이가 있으므로 '이2'는 다의어에 해 당하는군.", "3. '이2 [1][1]'의 용례와 '이2 [2][1]의 용례를 통해 '이2'는 조사의 결합 가능 여부에 따라 품사를 구별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군.", "4. '이 킬로미터를 걸어라.'에서 '이'는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므로 '이3' [1][1]'의 용례로 들 수 있군.", "5. '이1', '이2', '이3'은 별개의 표제어로 기술된 결 보니 서로 동음이의 관계이군." ], "label": 4 }, { "idx": 331, "data_src": "NUAT(HS2)", "num_id": "2014-11-A-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의 (a)~(e)를 분류하고자 한다. (ㄱ)~(ㄷ)이 사용된 용언을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1> <ㄱ>대등적 연결 어미와 <ㄴ>종속적 연결 어미는 앞문장과 뒷문장을 연결해 주는 기능을 하고, <ㄷ>보조적 연결 어미는 본용언에 보조 용언을 이어 주는 기능을 한다. 이때, 대등적 연결 어미는 두 문장을 '나열', '대조', '선택' 등의 의미 관계로 이어 주고, 종속적 연결 어미는 앞의 문장이 뒤의 문장의 '배경', '원인', '조건', '양보', '결과', '목적' 등의 의미를 가지도록 이어 준다.\n <보기2> 선생님: 안녕? 일찍 등교했구나.\n 학생: 네. 달리기 연습하려고 일찍 왔어요. 체육 대회에 출전하게 됐거든요.\n 선생님: 그래? 그러면 기록을 확인할 수 있게 내가 좀 도와줄까?\n 학생: 정말요? 안 그래도 기록 측정을 해 줄 사람이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정말감사합니다.\n 선생님: 고맙긴. 너처럼 연습하고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그럼 초시계 가져올테니, 잠깐 기다려.", "choices": [ "1. (ㄱ): (b) / (ㄴ): (a), (e) / (ㄷ): (c), (d)", "2. (ㄱ): (d) / (ㄴ): (a), (c) / (ㄷ): (b), (e)", "3. (ㄱ): (d) / (ㄴ): (b), (c) / (ㄷ): (a), (e)", "4. (ㄱ): (e) / (ㄴ): (a), (c) / (ㄷ): (b), (d)", "5. (ㄱ): (e) / (ㄴ): (c), (d) / (ㄷ): (a), (b)" ], "label": 4 }, { "idx": 332, "data_src": "NUAT(HS2)", "num_id": "2014-11-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의 표준 발음 규정을 바탕으로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n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발음함.)", "choices": [ "1. '넋도'는 [넉또]로, '넋이'는 [넉씨]로발음해야 하는 것은 동일한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2. '없을'은 [업쓸]로, '읊어'는 [을퍼]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모두 제14항의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3. '꽃을'을 [꼬들]이 아니라 [꼬츨]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했기 때문이다.", "4. '있어'는 [이써]로, '앉아'는 [안자]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각각 쌍받침과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와 결합했기 때문이다.", "5. '값'을 [갑]으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제10항의 규정이, '값을'을 [갑쓸]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제14항의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 "label": 1 }, { "idx": 333,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표준 발음법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표준 발음법 규정>\n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제24항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 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다만, 피동, 사동 접미사 '-기-'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n 제25항 어간 받침 'ㄼ, ㄾ'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choices": [ "1. '따뜻한 국밥'에서 '국밥'은 제23항을 적용하여 [국빱]으로 발음해야겠군.", "2. '우리 집 닭장'에서 '닭장'은 제23항을 적용하여 [닥짱]으로 발음해야겠군.", "3. '의자에 앉도록'에서 '앉도록'은 제24항을 적용하여 [안또록]으로 발음해야겠군.", "4. '아이에게 신발을 신기다'에서 '신기다'는 제24항을 적용하여 [신기다]로 발음해야겠군.", "5. '여덟과 아홉'에서 '여덟과'는 제25항을 적용하여 [여덜과]로 발음해야겠군." ], "label": 5 }, { "idx": 334,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3-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ㅁ)에 들어갈 어휘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합성어는 어근의 배열 양상에 따라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로 나뉜다. 어근의 배열이 우리말의 일반적인 문장 구성 방식과 일치하는 것을 통사적 합성어라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을 비통사적 합성어라 한다. 합성어에서 어근의 구체적 결합 양상은 다음과 같다.\n <통사적 합성어의 유형과 예>\n ○ 체언 + 체언 : 밤낮\n ○ 체언 + 용언: (ㄱ) \n ○ 관형사 + 체언: (ㄴ) \n ○ 용언의 관형사형 + 체언 : (ㄷ)\n\n <비통사적 합성어의 유형과 예>\n ○ 부사 + 체언: 보슬비\n ○ 용언의 어간+체언: (ㄹ) \n ○ 용언의 어간 + 용언의 어간 : (ㅁ) ", "choices": [ "1. (ㄱ): 낯설다", "2. (ㄴ): 첫사랑", "3. (ㄷ): 뜬소문", "4. (ㄹ): 덮밥", "5. (ㅁ): 앞서다" ], "label": 5 }, { "idx": 335,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3-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수업 시간에 문장을 다듬는 연습을 하였다. 고친 이유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고쳐야 할 문장: 가던지 말던지 맘대로 해. → 고친 문장: 가든지 말든지 맘대로 해. ··· (ㄱ)\n 고쳐야 할 문장: 기차가 이른 속도로 달렸다. → 고친 문장: 기차가 빠른 속도로 달렸다. ··· (ㄴ)\n 고쳐야 할 문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라. → 고친 문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 (ㄷ)\n 고쳐야 할 문장: 한결같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많다. → 고친 문장: 어려운 이웃을 한결같이 돕는 사람이 많다. ··· (ㄹ)\n 고쳐야 할 문장: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마음을 상하게 하면 안 돼. → 고친 문장: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남의 마음을 상하게 하면 안 돼. ··· (ㅁ)", "choices": [ "1. (ㄱ): 어미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아서", "2. (ㄴ):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아서", "3. (ㄷ):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아서", "4. (ㄹ):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되어서", "5. (ㅁ): 문장 사이의 접속 표현이 어색해서" ], "label": 5 }, { "idx": 336,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3-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 쓰인 높임의 양상을 바르게 표시한 것은?", "paragraph": "<보기1> 국어의 높임법은 높임의 대상이 무엇이냐에 따라 크게 셋으로 나뉜다. 주체 높임법에서는 문장의 주어가 가리키는 인물, 객체 높임법에서는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상대 높임법에서는 말을 듣는 상대, 즉 청자가 높임의 대상이 된다. 그런데 실제로는 대개 두세 가지의 높임법이 동시에 사용된다. 존대를 [+]로 비존대를 [-]로 나타낸다면, '철수야, 할아버지 오셨어.'와 같은 문장은 [주체 높임 +], [상대 높임 -]로 표시할 수 있다.\n\n <보기2> 영희가 할머니를 모시고 공원에 갔어요.", "choices": [ "1.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2.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3.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4.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5.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 "label": 1 }, { "idx": 337,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6-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두 조항이 모두 적용된 사례를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묶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제29항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L 발음한다.\n\n <보기2> (ㄱ) 어느새 진달래 꽃잎[꼰닙]도 져버렸구나.\n (ㄴ) 아기가 색연필[생년필]로 낙서를 마구 해 댔다.\n (ㄷ) 엄마는 고구마를 식용유[시공뉴]에 튀기고 계셨다.\n (ㄹ)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직행열차[지캥녈차]를 타고 떠났다.",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label": 1 }, { "idx": 338,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용언이 활용할 때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지 않거나 바뀌어도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경우를 '규칙 활용'이라 하고,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는 것을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를 '불규칙 활용'이라 한다. 불규칙 활용은 <ㄱ>어간이 바뀌는 경우, <ㄴ>어미가 바뀌는 경우, <ㄷ>어간과 어미가 모두 바뀌는 경우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choices": [ "1. '솟다'가 '솟아'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낫다'는 '나아'로 활용하므로 (ㄱ)에 해당한다.", "2. '얻다'가 '얻어'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엿듣다'는 '엿들어'로 활용하므로 (ㄱ)에해당한다.", "3. '먹다'가 '먹어'로활용하는 것과 달리, '하다'는 '하여'로 활용 하므로 (ㄴ)에 해당한다.", "4. '치르다'가 '치러'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흐르다'는 '흘러'로 활용하므로 (ㄴ)에 해당한다.", "5. '수놓다'가 '수놓아'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파랗다'는 '파래'로 활용하므로 (ㄷ)에해당한다." ], "label": 4 }, { "idx": 339,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6-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안긴문장'은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말하며, '안은문장'은 안긴문장을 포함하고 있는 문장을 말한다. 안긴문장은 기능에 따라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로 나뉜다.\n (ㄱ) 영수는 키가 매우 크다.\n (ㄴ) 영수는 꽃이 핀 사실을 몰랐다.\n (ㄷ) 영수는 말도 없이 학교로 가 버렸다.\n (ㄹ) 영수는 공원을 산책하기를 좋아한다.\n (ㅁ) 영수는 영희에게 빨리 오라고 외쳤다.", "choices": [ "1. (ㄱ)의 안긴문장은 안은문장의 서술어 기능을 한다.", "2. (ㄴ)의 안긴문장은 체언의 뜻을 제한하는 기능을 한다.", "3. (ㄷ)의 안긴문장은 안은문장의 부사어를 수식한다.", "4. (ㄹ)의 안긴문장의 주어는 안은문장의 주어와 동일하다.", "5. (ㅁ)의 안긴문장은 안은문장의 주어가 한 말을 인용한 것이다." ], "label": 3 }, { "idx": 340,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6-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에 들어갈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우리말의 높임 표현에는 다음과 같이 세 종류가 있습니다. ○ 상대 높임법: 화자가 청자, 즉 상대를 높이거나 낮추는 방법(종결 어미에 의해 실현)\n ○ 주체 높임법: 문장에서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조사, 선어말 어미, 특수 어휘에 의해 실현)\n ○ 개체 높임법: 문장에서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객체를 높이는 방법(조사, 특수 어휘에 의해 실현)\n 그런데 실제 언어생활에서 '높임 표현'이 실현되는 양상은 복합적입니다.\n 예문을 볼까요? '영희야, 선생님께서 찾으셔.'는 상대는 낮추고 주체는 높여서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가] 는 상대를 높이고 객체도 높여서 표현한 것입니다.", "choices": [ "1. 내일 우리 같이 밥 먹어요.", "2. 제가 할머니를 모시고 왔습니다.", "3. 이 손수건 좀 할아버지께 갖다 드려.", "4. 요즘 여러 가지 일로 많이 바쁘시죠?", "5. 어머니께서 아버지의 바지를 만드셨어." ], "label": 2 }, { "idx": 341,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6-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바탕으로 [예문]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설명]\n 하나 이상의 발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을 담화라고 한다. 담화를 정확하고 적절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담화 내부의 언어적 맥락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맥락 또한 파악해야 한다. 비언어적 맥락에는 담화가 이루어지는 시간, 장소, 목적 등을 포함하는 b상황 맥락과 국가, 제도, 문화 등을 포함하는 사회·문화적 맥락이 있다.\n [예문]\n [가] 쌀쌀한 교실에서\n 선회: 조금 춥구나!\n 철호: 나도 조금 추워!\n 영수: 창문 닫아줄까?···(ㄱ)\n 철호: 고마워. 일어나기가 귀찮아서 참고 있었어.···(ㄴ)\n 선희: 영수야, 난 그냥 조금 쌀쌀해서 한 말이었어.···(ㄷ)\n [나] 사람들로 붐비는 버스에서\n 승객 1: 내립시다.\n 승객 2: 전 이번에 안 내리는데요.···(ㄹ)\n 승객 1: 좀 비켜 달라고요!···(ㅁ) ", "choices": [ "1. (ㄱ): '영수'는 '선희'와 '철호'의 발화를 (b)를 중심으로 이해하였다.", "2. (ㄴ): '철호'는 '영수'가 자신의 발화를 (b)를 중심으로 정확히 이해했음을 알려 주었다.", "3. (ㄷ): '선희'는 '영수'에게 앞선 자신의 발화가 (a)를 중심으로 이해되어야 함을 밝혔다.", "4. (ㄹ): '승객 2'는 '승객 1'의 발화를 (b)를 중심으로 이해하였다.", "5. (ㅁ): '승객 1'은 '승객 2'가 (a)를 중심으로 이해하도록 말하였다." ], "label": 4 }, { "idx": 342,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9-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표준 발음법의 일부이다. 각 항에 해당하는 사례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제19항 받침 'ㅁ, ㅇ' 뒤에 연결되는 'ㄹ'은 [ㄴ]으로 발음한다.\n 제29항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한다.", "choices": [ "1. 제19항: 심리[심니] / 제29항: 두통약[두통냑]", "2. 제19항: 점령[점녕] / 제29항: 상록수[상녹쑤]", "3. 제19항: 콩엿[콩녇] / 제29항: 한여름[한녀름]", "4. 제19항: 국물[궁물] / 제29항: 눈요기[눈뇨기]", "5. 제19항: 종로[종노] / 제29항: 물난리[물랄리]" ], "label": 1 }, { "idx": 343,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검토 내용을 고려하여 (ㄱ)~(ㅁ)을 수정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 원래의 문장: 약은 약사에게 상의하십시오. / 검토 내용: 조사를 잘못 사용함.\n (ㄴ) / 원래의 문장: 뜰에 핀 꽃이 여간 탐스러웠다. / 검토 내용: 문장 성분의 호응이 적절하지 않음.\n (ㄷ) / 원래의 문장: 그의 장점은 모든 일에 성실하다. / 검토 내용: 문장 성분의 호응이 적절하지 않음.\n (ㄹ) / 원래의 문장: 철수는 사과와 배 두 개를 먹었다. / 검토 내용: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됨.\n (ㅁ) / 원래의 문장: 기태는 아름다운 은영이의 목소리를 좋아한다. / 검토 내용: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됨. ", "choices": [ "1. (ㄱ): 약은 약사께 상의하십시오.", "2. (ㄴ): 뜰에 핀 꽃이 여간 탐스럽지 않았다.", "3. (ㄷ): 그의 장점은 모든 일에 성실하다는 것이다.", "4. (ㄹ): 철수는 사과 한 개와 배 한 개를 먹었다.", "5. (ㅁ): 기태는 은영이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좋아한다." ], "label": 1 }, { "idx": 344, "data_src": "NUAT(HS2)", "num_id": "2015-09-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제시된 국어사전의 정보를 완성한다고 할 때,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그리다1 [ (ㄱ) ] 【...을】\n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생각하다.\n | 그가 꿈에도 그리던 어머님을 드디어 만났다.\n\n 그리다2 [ 동사 ] 【 (ㄴ) 】\n (1) 연필, 붓 따위로 어떤 사물의 모양을 그와 닮게 선이나 색으로 나타내다.\n | 그가 약도를 그렸다. / (ㄷ) \n (2) (ㄹ) \n |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 이 소설은 서민 생활의 애환을 그리고 있다.\n\n 그립다 [ 형용사 ]\n (1) 【...이】 보고 싶거나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n |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그립다.\n (2) 어떤 것이 매우 필요하거나 아쉽다.\n | (ㅁ) ", "choices": [ "1. (ㄱ)에 들어갈 말은 '동사'이다.", "2. (ㄴ)에 들어갈 말은 '...을'이다.", "3. (ㄷ)에 '화살이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다.'를 넣을 수 있다.", "4. (ㄹ)에 '생각, 현상 따위를 말, 글, 음악 등으로 나타내다.'를 넣을 수 있다.", "5. (ㅁ)에 '한동안 쉬었더니 돈 몇 푼이 그립다.'를 넣을 수 있다." ], "label": 3 }, { "idx": 345, "data_src": "NUAT(HS2)", "num_id": "2015-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대답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음운 변동은 그 결과에 따라 교체, 탈락, 첨가, 축약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교체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며, 탈락은 두 음운 중에서 어느 하나가 없어지는 현상입니다. 첨가는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현상이며, 축약은 두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그럼 다음 학습 자료들은 각각 음운 변동의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그 이유를 들어 설명해 볼까요?\n [학습자료]\n (ㄱ) 줍+고→[줍꼬]\n (ㄴ) 넣+은[너:은]\n (ㄷ) 먹+는→[멍는]\n (ㄹ) 쌓+지→[싸치]\n (ㅁ) 논+일→[논닐]", "choices": [ "1. (ㄱ)은 첨가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ㅂ'의 영향을 받아 'ㄱ'에 'ㄱ'이 추가되어 'ㄲ'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2. (ㄴ)은 축약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ㅎ'으로 끝나는 어간과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결합하여 하나의 모음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3. (ㄷ)은 탈락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ㄴ'의 영향을 받아 'ㄱ'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4. (ㄹ)은 교체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ㅈ'이 'ㅎ'의 영향을 받아 'ㅊ'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5. (ㅁ)은 첨가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ㄴ'으로 끝나는 형태소와 'ㅣ'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태소가 결합할 때 'ㄴ'이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 "label": 5 }, { "idx": 346, "data_src": "NUAT(HS2)", "num_id": "2015-11-12",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아버지: (아이 방으로 들어오며) 은주야, <ㄱ>이거 받아.\n 은주: (선물을 보며) 어? 그게 뭐예요?\n 아버지: 응. 스웨터야. 어제 고모를 만났는데, 곧 있으면 네 생일이라고 주시더라. 마음에 드니? <ㄴ>저 옷이랑 같이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데.\n 은주: 와! <ㄷ>그러면 정말 예쁘겠네요. 내일 당장 입어야겠어요.\n 아버지: 그래. 고모한테 고맙다고 전화 한 통 드려.\n 은주: 네, 저도 <ㄹ>그렇게 하려고 했어요.\n 아버지: <ㅁ>그런데 내일 아빠랑 영화나 보러 갈까?", "choices": [ "1. (ㄱ)은 지시하는 대상이 청자인 은주에 비해 화자인 아버지에게 가까이 있음을 나타낸다.", "2. (ㄴ)은 지시하는 대상을 청자인 은주도 볼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3. (ㄷ)은 아버지가 앞에서 한 말과 관련된 세부 사항이 뒤에 추가될 것임을 나타낸다.", "4. (ㄹ)은 고모한테 고맙다고 전화 한 통 드리라는 말을 대신 표현하여 담화의 중복을 피한다.", "5. (ㅁ)은 아버지가 지금까지 은주와 나눈 대화의 화제를 다른 데로 돌리는 기능을 한다." ], "label": 3 }, { "idx": 347, "data_src": "NUAT(HS2)", "num_id": "2015-11-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한글 맞춤법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제5항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n 1. 두 모음 사이에 나는 된소리 ··· (a)\n 2.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 ··· (b)\n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 ··· (c)", "choices": [ "1. [으뜸]으로 소리 나는 말은 (a)에 따라 '으뜸'으로 표기해야겠군.", "2. [거꾸로]로소리 나는 말은 (a)에 따라 '거꾸로'로 표기해야겠군.", "3. [살짝]으로 소리 나는 말은 (b)에 따라 '살짝'으로 표기해야겠군.", "4. [씩씩]으로 소리 나는 말은 (b)에 따라 '씩씩'으로 표기해야겠군.", "5. [낙찌]로 소리 나는 말은 (c)에 따라 '낙지'로표기해야겠군." ], "label": 4 }, { "idx": 348, "data_src": "NUAT(HS2)", "num_id": "2015-11-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제시된 국어사전의 정보를 완성한다고 할 때,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늦다\n [I] 동사\n [ (ㄱ) ] 정해진 때보다 지나다.\n | 그는 약속 시간에 항상 늦는다. / 그는 버스 시간에 늦어 고향에 가지 못했다.\n\n [II] [ (ㄴ) ]\n [1] 기준이 되는 때보다 뒤져 있다.\n | 시계가 오 분 늦게 간다.\n [2] 시간이 알맞을 때를 지나 있다. 또는 시기가 한창인 때를 지나 있다.\n | 우리 일행은 예정보다 늦게 도착했다./ (ㄷ)\n [3] 곡조, 동작 따위의 속도가 느리다.\n | 박자가 늦다./ (ㄹ) \n\n 이르다 형용사\n 【...보다】 【-기에】 대중이나 기준을 잡은 때보다 앞서거나 빠르다.\n | 그는 여느 때보다 이르게 학교에 도착했다./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n\n [ 반의어 ] (ㅁ) ", "choices": [ "1. (ㄱ)에 들어갈 말은 ' 【···에】 '이다.", "2. (ㄴ)에 들어갈 말은 '형용사'이다.", "3. (ㄷ)에는 '발걸음이 늦다.'를 넣을 수 있다.", "4. (ㄹ)에는 '그는 다른 사람보다 서류 작성이 늦다.'를 넣을 수 있다.", "5. (ㅁ)에 들어갈 말은 '늦다[II][1]'이다." ], "label": 3 }, { "idx": 349, "data_src": "NUAT(HS2)", "num_id": "2015-11-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 ~ (ㅁ)의 잘못된 문장을 수정한 이유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잘못된 문장: 할아버지께서 세뱃돈을 주셨다. → 수정한 문장: 할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세뱃돈을 주셨다.\n (ㄴ) 잘뭇된 문장: 그의 말이 정말 믿겨지지 않았다. → 수정한 문장: 그의 말이 정말 믿기지 않았다.\n (ㄷ) 잘뭇된 문장: 그는 공연장에서춤과 노래를 불렀다. → 수정한 문장: 그는 공연장에서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n (ㄹ) 잘뭇된 문장: 연서는 \"내가 요리를 잘한다.\"고말했다. → 수정한 문장: 연서는 \"내가 요리를 잘한다.\"리고 말했다.\n (ㅁ) 잘뭇된 문장: 주변 사람들에게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야 한다. → 수정한 문장: 주변 사람들에게 온정을 베풀어야 한다.", "choices": [ "1. (ㄱ): 서술어 '주셨다'가 요구히는 목적어가 없다.", "2. (ㄴ): 이중 피동 표현을사용하였다.", "3. (ㄷ): 목적어의 하나인 '춤'과 호응하는 서술어가 없다.", "4. (ㄹ): 조사가 잘못 사용되었다.", "5. (ㅁ): 의미가 중복된 표현을 사용하였다." ], "label": 1 }, { "idx": 350,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따라 표준 발음에 대하여 학습하였다. 각 예에 적 용된 내용과 그 발음이 바르지 못한 것은?", "paragraph": "<보기> ○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 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함. 그리고 'ㄹ' 받침 뒤에 첨가되는 'ㄴ' 음은 [ㄹ]로 발음함.···(a)\n ○ 받침 'ㄱ, ㄷ, ㅂ'은 'ㄴ, ㅁ' 등의 비음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함.···(b)\n ○ 받침 'ㅁ, ㅇ' 뒤에 연결되는 'ㄹ'은 [ㄴ]으로 발음함.···(c)\n ○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함.···(d) ", "choices": [ "1. 예: 색연필 / 적용 내용: (a), (b) / 발음: [생년필]", "2. 예: 물약 / 적용 내용: (a), (c) / 발음: [물냑]", "3. 예: 잡는다 / 적용 내용: (b) / 발음: [잠는다]", "4. 예: 강릉 / 적용 내용: (c) / 발음: [강능]", "5. 예: 물난리 / 적용 내용: (d) / 발음: [물랄리]" ], "label": 2 }, { "idx": 351,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3-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선생님 물음에 대한 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선생님, '젊음'은 사전의 표제어인데, 왜 '늙음'은 사전 의 표제어가 아닌가요?\n 선생님: 사전의 표제어인 '젊음'은 파생 명사입니다. 반면에 '늙음'은 파생 명사가 아니라 동사 '늙다'의 명사형입니다. '늙음'은 '늙다'의 활용형이기 때문에 표제어가 아닙니다.\n 학생: 둘 다 '-음'으로 끝나는데, 무엇이 다른가요?\n 선생님: 사전의 표제어 '젊음'은 어근 '젊-'에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음'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로 관형어의 꾸밈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늙음'은 어간 '늙-'에 명사 형 어미 '-음'이 결합한 말로 문장에 쓰이면 서술하는 기능이 있고 부사어의 꾸밈을 받을 수 있어요. 다음 문장의 밑줄 친 말들 중에서 사전의 표제어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choices": [ "1. 그녀의 수줍음은 늘 티가 났다.", "2. 나는 가진 돈이 전혀 없음을 깨달았다.", "3. 그녀가 많이 먹음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4. 그는 경력이 남들보다 많음을 자랑스러워했다.", "5. 내가 늘 빨리 걸음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 "label": 1 }, { "idx": 352,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3-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사례를 통해 '의도'의 의미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으)려고'의 쓰임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도서관에 가려고 철호가 집을 나섰다.\n *영희가 도서관에 가려고 철호가 집을 나섰다.\n ㄴ. 철호가 도서관에 가려고 집을 나섰다.\n 도서관에 가려고 철호가 집을 나섰다.\n 철호가 집을 나섰다, 도서관에 가려고.\n ㄷ. 철호야, 공부하려고 도서관에 가니?/*가라./*가자.\n ㄹ. 할머니께서는 병원에 가시려고/*가셨으려고/*가시겠으려고 버스를 타셨다.\n ㅁ. 할머니께서는 운동을 하려고 공원에 가셨다.\n 할머니께서는 *건강하려고 공원에 가셨다.\n (*는 문법적으로 잘못된 것.)", "choices": [ "1. ㄱ을 보니, '-(으)려고'로 연결된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주어가 다르면 문법적으로 잘못된 문장이 되는 경우가 있군.", "2. ㄴ을 보니, '-(으)려고'가 포함된 절은 문장에서의 위치 이동이 가능하군.", "3. ㄷ을 보니, '-(으)려고'는 명령형이나 청유형이 이어지면 문법적으로 잘못된 문장이 될 수 있군.", "4. ㄹ을 보니, '-(으)려고'는 선어말 어미와 결합하지 못하는군.", "5. ㅁ을 보니, '-(으)려고'는 동사 어간과는 결합하지만 형용사 어간과는 결합하지 않는군." ], "label": 4 }, { "idx": 353,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3-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자료> 우연 [명] 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이 뜻하지 아니하게 일어난 일.\n | 우연의 일치\n 「반」 필연01.\n\n 우연-적 [관][명] 아무런 인과 관계 없이 뜻하지 아니하게 일어나는. 또는 그런 것.\n | 우연적 만남/우연적 사건 || 우연적으로 일어난 일\n\n 우연-하다 [형] 어떤 일이 뜻하지 아니하게 저절로 이루어져 공교롭다.\n | 친구를 우연하게 만났다.\n\n 우연-히 [부] 어떤 일이 뜻하지 아니하게 저절로 이루어져 공교롭게.\n | 동생의 비상금을 우연히 발견하였다.", "choices": [ "1. '우연'의 뜻풀이와 반의어를 보니, '우연적'의 반의어로 '필연적'이 존재할 수 있겠군.", "2. '우연적'의 품사 정보와 뜻풀이를 보니, '그들의 만남은 우연적이었다.'의 '우연적'은 관형사에 해당하겠군.", "3. '우연하다'의 품사 정보와 뜻풀이를 보니, '우연하다'의 용례로 '우연한 계기'를 추가할 수 있겠군.", "4. '우연'과 '우연하다'의 표제어 뜻풀이를 '우연하다'는 '우연'에 '하다'가 결합한 복합어로군.", "5. '우연하다'와 '우연히'의 뜻풀이 및 용례를 보니, '친구를 우연하게 만났다.'의 '우연하게'는 '우연히'로 교체하여 쓸 수 있겠군." ], "label": 2 }, { "idx": 354,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3-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고친 이유에 따라 짝지은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가) 지원이의 꿈은 국어 교사가 되고 싶다. → 지원이의 꿈은 국어 교사가 되는 것이다.\n (나) 인간은 한편으로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이용하면서 살아왔다. → 인간은 한편으로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자연을 이용하면서 살아왔다.\n (다) 형은 어떤 사람이든지 만나고 싶어 한다. → 어떤 사람이든지 형을 만나고 싶어 한다.", "choices": [ "1. 문장의 중의성: (가)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나)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다)", "2. 문장의 중의성: (나)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가)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다)", "3. 문장의 중의성: (나)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다)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가)", "4. 문장의 중의성: (다)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가)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나)", "5. 문장의 중의성: (다)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나)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가)" ], "label": 4 }, { "idx": 355,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를 바탕으로 [나]를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가] 품사는 단어를 '형태', '기능', '의미'를 기준으로 분류한 것이다. <ㄱ>'형태'에 따라 불변어, 가변어로, <ㄴ>'기능'에 따라 체언, 용언, 수식언, 관계언, 독립언으로 나뉜다. 그리고 <ㄷ>'의미'에 따라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조사, 감탄사로 나뉜다.\n [나] 열에 아홉은 매우 착실한 학생이다.", "choices": [ "1. (ㄱ)에 따라 나누면 '착실한'과 '이다'는 가변어이다.", "2. (ㄴ)에 따라 나누면 '열'과 '학생'은 체언이다.", "3. (ㄴ)에 따라 나누면 '은'과 '이다'는 관계언이다.", "4. (ㄷ)에 따라 나누면 '아홉'과 '학생'은 같은 품사이다.", "5. (ㄷ)에 따라 나누면 '매우'와 '착실한'은 다른 품사이다." ], "label": 4 }, { "idx": 356,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6-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은 두 개 이상의 문장이 연결 어미로 이어져 있다. 이때 앞의 절과 뒤의 절은 인과, <ㄱ>조건, 의도, 양보, 배경 등의 의미 관계를 나타낸다.", "choices": [ "1. 책을 많이 읽으면 생각이 깊어진다.", "2. 책을 읽으려고 학교 도서관으로 갔다.", "3. 책을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4. 책을 읽고 있는데 친구가 나를 자꾸 불렀다.", "5. 책을 다양하게 읽어서 그는 지식이 풍부하다." ], "label": 1 }, { "idx": 357,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6-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음운의 변동 중 <ㄱ>축약은 두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현상을 말한다. 반면 <ㄴ>탈락은 두 음운이 만나면서 한 음운이 사라져 소리가 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축약과 탈락은 <ㄷ>자음에서 일어나는 경우와 <ㄹ>모음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choices": [ "1. '싫다[실타]'는 (ㄱ)과 (ㄹ)에 해당된다.", "2. '좋아요[조아요]'는 (ㄴ)과 (ㄹ)에해당한다.", "3. '울- + -는 → 우는'은 (ㄱ)과 (ㄷ)에 해당된다.", "4. '크- + -어서 → 커서'는 (ㄴ)과 (ㄹ)에 해당한다.", "5. '나누- + -었다 → 나눴다'는 (ㄱ)과 (ㄷ)에 해당한다." ], "label": 4 }, { "idx": 358,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6-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담화 상황을 고려할 때, (ㄱ)~(ㅁ)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엄마: 너 지금 뭐하니? 늦었는데 빨리 학교 가야 하지 않니?\n 아들: <ㄱ>예, 가요. 뭐 좀 챙긴다구요.\n 엄마: 그런데 네 방이 많이 어질러져 있더라. 평소에는 잘 하더니, <ㄴ>어제는 청소 안 한 거니?\n 아들: 저기, <ㄷ>그게 어제 밤늦게까지 과제 발표를 준비하느라 시간이 없었어요.\n 엄마: 그랬구나. 그래, 발표 준비는 다 했구?\n 아들: 열심히 준비하긴 했는데, 친구들 앞에만 서면 떨려서 제대로 <ㄹ>못 할 것같아요.\n 엄마 : 아니야, 잘 할 수 있을 거야. 자신감을 가져. 그래도 너무 떨리면 발표 전에 심호흡을 세 번만 <ㅁ>해 보자.\n 아들: 네, 엄마. 그럴게요.", "choices": [ "1. (ㄱ): 부정의 물음에 대해 긍정의 대답을 사용하여 학교에 갈 것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2. (ㄴ): 보조사를 사용하여 다른 날에는 '아들'이 청소를 했다는 사실과 대조하고 있다.", "3. (ㄷ): 지시 대명사를 사용하여 '엄마'의 이야기에 언급된 내용을 다시 언급하는 것이므로 '이게'와 바꿔 쓸 수없다.", "4. (ㄹ): '못' 부정문을 사용하여 앞으로의 상황이 자신의 능력 부족 때문에 발생할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5. (ㅁ): 청유형 종결 어미를 사용하여 '엄마'가 '아들'에게 함께 심호흡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 "label": 5 }, { "idx": 359,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9-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법을 참고하여 단어의 올바른 발음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표준 발음법]\n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choices": [ "1. '깎아'는 [깍가]로 발음해야 한다.", "2. '읊어'는 [을퍼]로 발음해야 한다.", "3. '여덟을'은 [여덜블]로 발음해야 한다.", "4. '덮이다'는 [더피다]로 발음해야 한다.", "5. '부엌이'는 [부어키]로 발음해야 한다." ], "label": 1 }, { "idx": 360,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에 해당하는 것을 바르게 분류한 것은?", "paragraph": "<보기> <ㄱ>관형사, <ㄴ>대명사, <ㄷ>부사 중에는 '이, 그, 여기, 이리, 그리' 등과 같이 '지시성'을 지닌 단어들이 있다. 이들은 지시성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구별이 쉽지 않으므로 문장 내에 서의 기능을 통해 단어의 품사를 파악해야 한다.\n 사과는 맛있게 생겼다.\n 책 좀 나에게 빌려줄 수 있어?\n 여기가 바로 우리의 고향입니다.\n 이리 가까이 오게.\n 그리 물건을 보내겠습니다.", "choices": [ "1. (ㄱ): (a) / (ㄴ): (b), (c) / (ㄷ): (d), (e)", "2. (ㄱ): (a), (b) / (ㄴ): (c) / (ㄷ): (d), (e)", "3. (ㄱ): (b), (c) / (ㄴ): (d), (e) / (ㄷ): (a)", "4. (ㄱ): (b), (d) / (ㄴ): (e) / (ㄷ): (a), (c)", "5. (ㄱ): (c), (d) / (ㄴ): (a) / (ㄷ): (b), (e)" ], "label": 2 }, { "idx": 361,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9-1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힘든 일은 제가 다 알아서 할게요.", "2. 무엇을 하던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 "3. 오늘 소풍 가는 날인데 비가 와서 어떻해.", "4. 네가 원하는 꿈을 꼭 이룰 수 있기를 바래.", "5. 넉넉치 않은 살림이지만 어려운 사람을 돕자." ], "label": 1 }, { "idx": 362,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9-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일반적으로 의문문은 화자가 청자에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요청할 때, 청유문은 화자가 청자에게 함께 행동할 것을 요청할 때 쓰인다. 그런데 담화 상황에 따라 의문문과 청유문 모두 <ㄱ>화자가 청자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쓰이기도 한다.", "choices": [ "1. A: 얘들아, 영화 좀 보자.\n B: 알았어. 떠들어서 미안해.", "2. A: 환기가 필요하구나. 창문 좀 열자.\n B: 네. 알겠습니다.", "3. A: 잠깐, 내가 안경을 어디다 뒀더라?\n B: 너 혼자 거기서 뭐하니? 빨리 나와.", "4. A: 방 청소를 해야 하는데, 좀 비켜줄래?\n B: 네, 엄마. 바로 나갈게요.", "5. A: 기사님! 저 신호등 앞에서 세워 주시겠어요?\n B: 네, 저기에 세우겠습니다." ], "label": 3 }, { "idx": 363, "data_src": "NUAT(HS2)", "num_id": "2016-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은 표준 발음법 규정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2> 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제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n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 (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제20항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n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보기2> (ㄱ)들녘이 (ㄴ)들녘도 (ㄷ)들녘만 ", "choices": [ "1. (ㄱ)에서 '들녘'의 'ㅋ'은 제13항이 적용되어 [ㄱ]으로발음되겠군.", "2. (ㄴ)에서 '들녘'의 'ㅋ'은 제9항이 적용되어 [ㄱ]으로발음되겠군.", "3. (ㄴ)에서 '도'의 'ㄷ'은 제23항이 적용되어 [ㄸ]으로 발음되겠군.", "4. (ㄷ)에서 '들녘'의 'ㅋ'은 제18항이 적용되어 [ㅇ]으로 발음되겠군.", "5. (ㄱ)~(ㄷ)에서 '들녘'의 'ㄴ'은 제20항이 적용되어 [ㄹ]로 발음되 겠군." ], "label": 1 }, { "idx": 364, "data_src": "NUAT(HS2)", "num_id": "2016-11-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을 활용하여 만든 겹문장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바람이 분다.\n ㄴ. 바람이 차갑다.\n ㄷ. 단풍잎이 빨갛다.\n ㄹ. 단풍잎이 흔들린다.", "choices": [ "1. '바람이 불어서 단풍잎이 흔들린다.'는 ㄱ과 ㄹ이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다.", "2. '차가운 바람이 분다.'는 ㄴ이 ㄱ에 안기면서 ㄴ의 주어가 생략된 문장이다.", "3. '바람이 차갑고 단풍잎이 빨갛다.\"는 ㄴ과 ㄷ이 대등적으로 이어진 문장이다.", "4. '단풍잎이 바람이 불면 흔들린다.'는 ㄹ이 관형절로 바뀐 ㄱ을 안고 있는 문장이다.", "5. '흔들리는 단풍잎이 빨갛다.'는 ㄹ이 관형절의 형태로 ㄷ에 안겨 있는 문장이다." ], "label": 4 }, { "idx": 365, "data_src": "NUAT(HS2)", "num_id": "2016-11-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피동문과 사동문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언니가 동생을 안았다.동생이 언니에게 안겼다.\n <ㄱ>언니가 동생을 안았다.엄마가 언니에게 동생을 안겼다.\n\n <ㄴ>나는 그림을 보았다. → 그림이 나에게 보였다.\n <ㄴ>나는 그림을 보았다.형이 나에게 그림을 보게 했다. ", "choices": [ "1. (ㄱ)과 (a)를 보니 능동문의 주어는 피동문에서 부사어가 되는군.", "2. (ㄴ)과 (c)를 보니 능동문의 목적어는 피동문에서도 목적어가 되는군.", "3. (ㄴ)과 (d)를 보니 주동문이 사동문으로 바뀌면 새로운 주어가 나타 나는군.", "4. (a)와 (b)를 보니피동사와 사동사의 형태가 같을 수 있군.", "5. (b)와 (d)를 보니 사동사나 '-게 하다'를 활용하여 사동문을 만들 수 있군." ], "label": 2 }, { "idx": 366,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에 따를 때, 음운 변동 (a), (b)가 모두 일어나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다음은 '맨입'과 '국민'을 발음할 때에 일어나는 음운 변동을 나타낸 것이다. '맨입'은 음운 변동 (a)가 일어나 [맨닙]으로 발음되고, '국민'은 음운 변동 (b)가 일어나 [궁민]으로 발음된다.\n\n '맨입' → (a) → [맨닙]\n '국민' → (b) → [궁민] ", "choices": [ "1. 막일", "2. 담요", "3. 낙엽", "4. 곡물", "5. 강약" ], "label": 1 }, { "idx": 367,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3-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어간에 관형사형 어미 '-ㄴ'을 결합하고자 할 때, 어간의 끝 소리가 'ㄹ'인 경우에는 'ㄹ'을 탈락시키고 '-ㄴ'을 붙여야 한다.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ㄹ'을 탈락시키지 않고 '-은'을 잘못 붙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n ◾ 녹슬- + -ㄴ → 녹슨(O)\n ◾ 녹슬- + -ㄴ → 녹슬은(X)", "choices": [ "1. 언니는 시들은 꽃다발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렸다.", "2. 자신의 잘못임을 깨달은 형은 누나에게 사과했다.", "3. 낯설은 땅에 정착한 주민들은 모든 것이 새로웠다.", "4. 나는 차창 밖으로 내밀은 어머니의 손을 붙잡았다.", "5. 석양빛을 받아 붉게 물들은 구름이 꽤 아름다웠다." ], "label": 2 }, { "idx": 368,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3-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뿐'에 대한 남북한의 사전 풀이이다. 이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가) 표준국어대사전(남한)\n 뿐01 「의존 명사」\n (1) (어미 '-을' 뒤에 쓰여)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n | 소문으로만 들었을 뿐이네. (2) ('-다 뿐이지' 구성으로 쓰여) 오직 그렇게 하거나 그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n | 시간만 보냈다 뿐이지 한 일은 없다.\n 뿐02 「조사」 (체언이나 부사어 뒤에 붙어)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 또는 '오직 그렇게 하거나 그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보조사.\n | 이제 믿을 것은 오직 실력뿐이다.\n\n (나) 조선말대사전(북한)\n 뿐 「불완전명사*」\n (1) (체언아래에 쓰이여) 그것만이고 더는 없다는 뜻.\n | 소식을 듣고 기뻐한것은 나뿐이 아니였다.\n (2) (용언아래에 쓰이여)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따름이라는 뜻.\n | 우리는 감격의 눈물을 삼켰을뿐이였다.\n * 불완전명사: 북한에서 '의존 명사'를 가리키는 말.", "choices": [ "1. (가)의 '뿐01'은 (나)의 '뿐'과 달리 앞에 오는 말과 띄어서 쓰이는군.", "2. (가)의 '뿐01'과 (나)의 '뿐'은 모두 두 가지의 뜻을 가진 단 어이군.", "3. '내가 가진 것은 이것뿐이다.'에서 '뿐'은 (가)의 '뿐02', (나)의 '뿐'(1)의 뜻에 해당하는군.", "4. (가)에서는 (나)에서와 달리 체언 뒤의 '뿐'과 용언 뒤의 '뿐'을 서로 다른 표제어로 등재하고 있군.", "5. (나)에서는 (가)에서와 달리 '뿐'을 다른 말에 기대어 쓰이지 않고 자립하여 쓰일 수 있는 말로 보고 있군." ], "label": 5 }, { "idx": 369,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수업 상황에서, 밑줄 친 물음에 대한 학생의 대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이번 시간에는 문장을 구성할 때 반드시 있어야 하는 성분인 주성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있습니다. 주어는 문장에서 동작 또는 상태나 성질의 주체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서술어는 주어의 동작, 상태, 성질 따위를 풀이하는 기능을 하는 성분입니다. 서술어의 동작 대상이 되는 문장 성분을 목적어라고 하고, 서술어 '되다, 아니다'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 중에서 주어를 제외하고 조사 '이/가'가 붙은 것을 보어라고 합니다.\n 자, 그럼 다음 문장의 주성분에 대해 알아볼까요? ㄱ. 철수의 동생이 사진을 찍었다.\n ㄴ. 언니는 올해 대학생이 되었다.", "choices": [ "1. ㄱ의 '찍었다'는 '동생'의 동작을 풀이하는 서술어입니다.", "2. ㄴ의 '올해'는 '되었다'가 꼭 필요로 하므로 주성분입니다.", "3. ㄱ에는 목적어가 있지만, ㄴ에는 목적어가 없습니다.", "4. ㄱ과 ㄴ에는 주어가 하나씩 있습니다.", "5. ㄱ과 ㄴ에는 주성분의 종류가 세 가지씩 있습니다." ], "label": 2 }, { "idx": 370,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9-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서술어는 그 성격에 따라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다. 이러한 서술어의 자릿수에 의한 서술어의 종류에는 주어만을 요구하는 한 자리 서술어, 주어 이외에도 목적어, 보어, 부사어 중에서 한 성분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 주어, 목적어, 부사어 세 가지 성분을 모두 요구하는 <ㄱ>세 자리 서술어가 있다.\n 한편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나뉜다. 홑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겹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겹문장은 다시 이어진문장과 안은문장으로 나뉜다. 이어진 문장은 둘 이상의 절이 연결 어미에 의하여 결합된 문장으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과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 있다.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의미가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으로, 앞 절과 뒤 절은 '나열', '대조', '선택' 등의 대등한 의미 관계를 갖는다. 그리고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의미가 독립적이지 못하고 종속적인 관계에 있는 문장으로, 앞 절이 뒤 절에 대해 '배경', '원인', '조건', '결과', '목적' 등의 종속적인 의미 관계를 나타낸다.\n 문장 속에 안겨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기능하는 절을 '안긴문장'이라고 하며 이러한 절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은 문장 속에서 주어, 목적어 등의 기능을 하는 '명사절',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관형절',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 '부사절',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서술절', 그리고 인용한 내용이 절의 형식으로 안기는 '인용절' 등이 있다. 안은문장에서는 안긴문장의 어떤 성분이 그것을 안고 있는 안은문장의 한 성분과 동일하게 되면 그 안긴문장의 성분이 생략될 수 있다.", "question": "(ㄱ)에 해당하는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계절이 어느덧 가을이 되었다.", "2. 오빠는 아빠와 정말 많이 닮았다.", "3. 장미꽃이 우리 집 뜰에도 피었다.", "4. 아버지께서 헌 집을 정성껏 고치셨다.", "5. 그는 자신의 직업을 천직으로 여겼다." ], "label": 5 }, { "idx": 371,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서술어는 그 성격에 따라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다. 이러한 서술어의 자릿수에 의한 서술어의 종류에는 주어만을 요구하는 한 자리 서술어, 주어 이외에도 목적어, 보어, 부사어 중에서 한 성분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 주어, 목적어, 부사어 세 가지 성분을 모두 요구하는 <ㄱ>세 자리 서술어가 있다.\n 한편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나뉜다. 홑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겹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겹문장은 다시 이어진문장과 안은문장으로 나뉜다. 이어진 문장은 둘 이상의 절이 연결 어미에 의하여 결합된 문장으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과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 있다.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의미가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으로, 앞 절과 뒤 절은 '나열', '대조', '선택' 등의 대등한 의미 관계를 갖는다. 그리고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의미가 독립적이지 못하고 종속적인 관계에 있는 문장으로, 앞 절이 뒤 절에 대해 '배경', '원인', '조건', '결과', '목적' 등의 종속적인 의미 관계를 나타낸다.\n 문장 속에 안겨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기능하는 절을 '안긴문장'이라고 하며 이러한 절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은 문장 속에서 주어, 목적어 등의 기능을 하는 '명사절',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관형절',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 '부사절',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서술절', 그리고 인용한 내용이 절의 형식으로 안기는 '인용절' 등이 있다. 안은문장에서는 안긴문장의 어떤 성분이 그것을 안고 있는 안은문장의 한 성분과 동일하게 되면 그 안긴문장의 성분이 생략될 수 있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ㄱ~ㅁ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누나는 마음이 넓다.\n ㄴ. 그 배는 섬으로 갔다.\n ㄷ. 나는 형이 준 책을 읽었다.\n ㄹ. 우리는 그가 학생임을 알았다.\n ㅁ. 바람도 잠잠하고, 하늘도 푸르다.", "choices": [ "1. ㄱ에서 안은문장의 주어와 안긴문장의 주어는 동일하다.", "2. ㄴ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나타나므로 홑문장이다.", "3. ㄷ에서 안긴문장의 목적어는 안은문장의 목적어와 중복되므로 생략되었다.", "4. ㄷ에는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고, ㄹ에는 목적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5. ㅁ은 앞 절과 뒤 절이 '나열'의 의미 관계를 가지는, 대등하 게 이어진 문장이다." ], "label": 1 }, { "idx": 372,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9-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활동 과제를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활동 과제]\n 음운 변동의 유형에는 '교체', '첨가', '탈락', '축약'이 있다.\n (a): 교체 -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n (b): 첨가 없던 음운이 - 새로 생기는 현상\n (c): 탈락 - 한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n (d): 축약 - 두 음운이 합쳐져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n\n (ㄱ)과 (ㄴ)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을 (a)~(d) 중에서 골라보자.\n 불여우 <ㄱ→ [불녀우] <ㄴ>→ [불려우]", "choices": [ "1. (ㄱ): (a) / (ㄴ): (a)", "2. (ㄱ): (a) / (ㄴ): (b)", "3. (ㄱ): (b) / (ㄴ): (a)", "4. (ㄱ): (b) / (ㄴ): (c)", "5. (ㄱ): (c) / (ㄴ): (d)" ], "label": 3 }, { "idx": 373, "data_src": "NUAT(HS2)", "num_id": "2017-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음운 변동에 대한 수업의 한 장면이다. 학생들의 활동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지난 시간에는 음운 변동 현상인 교체, 탈락, 축약, 첨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오늘은 음운 변동이 두 가지 이상 나타나는 단어를 통해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모둠별로 칠판에 제시한 단어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동 현상을 분석한 후, 분석 결과에 따라 해당 항목에 알맞은 단어 카드를 붙여 볼까요?\n 맛없다, 영업용, 깨끗하다, 급행열차\n 교체와 탈락: (a)\n 교체와 축약: (b)\n 교체와 첨가: (c)\n 축약과 첨가: (d)\n", "choices": [ "1. (a): 급행열차 / (b): 깨끗하다 / (c): 맛없다 / (d): 영업용", "2. (a): 맛없다 / (b): 급행열차 / (c): 영업용 / (d): 깨끗하다", "3. (a): 맛없다 / (b): 깨끗하다 / (c): 영업용 / (d): 급행열차", "4. (a): 깨끗하다 / (b): 영업용 / (c): 맛없다 / (d): 급행열차", "5. (a): 깨끗하다 / (b): 맛없다 / (c): 급행열차 / (d): 영업용" ], "label": 3 }, { "idx": 374, "data_src": "NUAT(HS2)", "num_id": "2017-11-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물리다1\n [동사]\n 【...에/에게】\n 다시 대하기 싫을 만큼 몹시 싫증이 나다. | 세 끼 꼬박 국수를 먹어서 이젠 국수에 물렸다.\n\n 물리다2\n [동사]\n [1] 【...에/에게 ...을】\n 「1」 '물다2[1] 「2」'의 피동사. | 사나운 개에게 팔을 물리다.\n 「2」 '물다2[1] 「3」'의 피동사. | 어젯밤 모기에게 코를 물렸다.\n [2] 【...에게】\n '물다2[1] 「4」'의 피동사. | 그놈들에게 잘못 물렸다가는 큰 일 치른다.\n\n 물리다3\n [동사]\n [1] 【...을】\n 「1」 '무르다2[1] 「1」'의 사동사. | 친구는 새로 구입한 책을 모두 물렸다.\n [2] 【...을 ...으로】\n 「1」 (ㄱ) | 약속 날짜를 이틀 뒤로 물리다. ", "choices": [ "1. 물리다1', 물리다2, 물리다3은 서로 동음이의 관계이군.", "2. 물리다2, 물리다3은 각각 다의어임을 알 수 있군.", "3. 물리다1의 용례로 '버스가 고장이 나 승객들이 차표를 도로 물리는 소동이 있었다.'를 추가할 수 있군.", "4. 물리다2[1]은 물리다'에 비해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적 문장 성분이 더 많다고 할 수 있군.", "5. 물리다3의 (ㄱ)에는 '정해진 시기를 뒤로 늦추다.'가 들어갈 수 있겠군." ], "label": 3 }, { "idx": 375, "data_src": "NUAT(HS2)", "num_id": "2017-11-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부사는 수식하는 범위에 따라 문장의 한 성분을 수식하는 성분 부사와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문장 부사로 나뉜다. 이 중 성분 부사는 주로 용언을 수식하지만 때로는 체언을 수식하거나 관형사, 부사를 수식하는 경우도 있다.\n\n ㄱ. 그녀는 매우 빨리 달린다.\n ㄴ. 설마 나에게 맞는 옷이 없을까?\n ㄷ. 우리 학교 바로 옆에 우체국이 있다.\n ㄹ. 내 차는 얼마 전까지 아주 새 차였다.\n ㅁ. 과연 그 아이는 재능이 정말 뛰어나군.", "choices": [ "1. ㄱ에서 '매우'는 용언을 수식하고 있다.", "2. ㄴ에서 '설마'는 체언을 수식하고 있다.", "3. ㄷ에서 '바로'는 부사를 수식하고 있다.", "4. ㄹ에서 '아주'는 관형사를 수식하고 있다.", "5. ㅁ에서 '과연'과 '정말'은 문장을 수식하고 있다." ], "label": 4 }, { "idx": 376,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 중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조사는 주로 체언에 붙어서, 그 체언이 문장 중의 다른 단어와 맺는 관계를 나타내거나 특별한 뜻을 더해 주는 단어이다. 조사는 체언이 문장 속에서 다른 말과 맺는 관계를 표현하는 격조사, 둘 이상의 체언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서 하나의 명사구를 형성하는 접속 조사, <ㄱ>앞말에 특별한 뜻을 더해 주는 보조사로 구분된다.", "choices": [ "1. 오직 새소리 들렸다.", "2. 시험까지 한 달 안 남았다.", "3. 나는 개 고양이를 좋아한다.", "4. 할아버지께서 신문을 보셨다.", "5. 그는 평생 가족밖에 모르고 살았다." ], "label": 3 }, { "idx": 377,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3-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선생님의 질문에 답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우리말에서 어근과 어근이 결합하여 합성 명사를 이룰 때, 뒤 어근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뀌거나 두 어근 사이에 'ㄴ'이 첨가되기도 합니다. 다음은 이와 관련된 표준발음법의 규정을 정리한 것입니다.\n (가) 'ㄱ, ㄷ ㅂ, ㅅ, ㅈ'으로 시작하는 단어 앞에 사이시옷이 올 때는 이들 자음만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사이시옷을 [ㄷ]으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한다.\n (나) 사이시옷 뒤에 'ㄴ, ㅁ'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으로, '이' 음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ㄴ]으로 발음한다.\n (가)는 앞 어근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뒤 어근의 첫소리가 안울림 예사소리이면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뀌는 현상과 관련된 규정입니다. 그리고 (나)는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 어근이 'ㄴ, ㅁ'으로 시작되면 앞 어근의 끝소리에 'ㄴ' 소리가 첨가되는 현상, 혹은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 어근이 모음 'ㅣ'나 반모음 'ㅣ'로 시작되면 앞 어근의 끝소리와 뒤 어근의 첫소리에 각각 'ㄴ'이 첨가되는 현상과 관련된 규정입니다.\n\n 그러면, 이를 바탕으로 다음 단어들에 대해 설명해 볼까요?\n 빨랫돌[빨래똘/빨랟똘], 옷깃[옷낃], 홑이불[혼니불], 뱃머리[밴머리], 깻잎[깬닙] ", "choices": [ "1. '빨랫돌'은 합성 명사로, 앞 어근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뒤 어근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바뀌므로 가의 예로 볼 수 있어요.", "2. '옷깃'은 합성 명사이고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므로 (가)의 예로 볼 수 있어요.", "3. '홀이불'은 'ㄴ'의 첨가가 나타나지만, '홀-'이 접사이므로 (나)의 예로 볼 수 없어요.", "4. '뱃머리'는 합성 명사로,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 어근이 'ㅁ'으로 시작하는 음운 환경에서 앞 어근의 끝소리에 'ㄴ'이 첨가되므로 (나)의 예로 볼 수 있어요.", "5. '깻잎'은 합성 명사로,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 어근이 'ㅣ'로 시작되는데 앞 어근의 끝소리와 뒤 어근의 첫소리에 각각 'ㄴ'이 첨가되므로 (나)의 예로 볼 수 있어요." ], "label": 2 }, { "idx": 378,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3-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피동문은 서술어가 형성되는 방법에 따라서, '파생적 피동문'과 '통사적 피동문'으로 나뉜다. 파생적 피동문은 능동사 어간을 어근으로 하여 파생 접사 '-이-, -히-, -리-, -기-'가 붙어 만들어진 피동사를 서술어로 하는 문장이다. 한편 통사적 피동문은 서술어로 쓰이는 타동사의 어간에 '-아/어지다' 등이 결합되어 만들어진다.\n 그런데 동사의 성격에 따라서는 <ㄱ>피동사로 파생되지 않는 동사도 있다. 또 <ㄴ>능동문의 서술어로 쓰인 동사의 피동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파생적 피동문으로 바꿀 수 없는 문장도 있다. ", "choices": [ "1. (ㄱ): 주다 / (ㄴ): 고양이가 쥐를 잡았다.", "2. (ㄱ): 먹다 / (ㄴ): 사람들이 열심히 풀을 뽑았다.", "3. (ㄱ): 돕다 / (ㄴ): 동생이 부모님께 칭찬을 들었다.", "4. (ㄱ): 만나다 / (ㄴ): 학생들이 벽화를 멋지게 그렸다.", "5. (ㄱ): 나누다 / (ㄴ): 누나가 일부러 문을 세게 닫았다." ], "label": 3 }, { "idx": 379,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3-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문장이라고 하며, 이 안긴문장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에는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이 있는데, 이 가운데 명사절은 서술어로 쓰인 용언의 어간에 명사형 어미 '-(으)ㅁ', '-기'가 붙어 만들어진다. 명사형 어미는 안긴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용언이 서술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명사처럼 기능하도록 용언의 문법적인 기능을 바꾼다.\n\n ㄱ. 그것이 사실임이 틀림없다.\n ㄴ. 나는 그것이 사실이기를 바란다.\n\n 명사절은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부사어 등 다양한 문장 성분으로 쓰이는데, 위의 예문에서 ㄱ의 명사절은 주어의 기능을 하고, ㄴ의 명사절은 목적어의 기능을 한다.\n 한편 중세 국어에서도 다양한 명사형 어미가 사용되어 만들어진 명사절이 문장에서 여러 가지 문장 성분으로 쓰였다. 중세에 사용된 명사형 어미로는 '-옴/움'과 '-기', '-디' 등이 있었다. 이 가운데 '-옴'과 '-움'은 모음 조화에 따라 양성 모 음 뒤에서는 '-옴'이, 음성 모음 뒤에서는 '-움'이 쓰였다.", "question": "윗글을 참고할 때, (ㄱ)~(ㄹ) 중 명사절이 동일한 문장 성분으로 사용된 것끼리 묶인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농부들은 비가 오기를 기다린다.\n (ㄴ) 지금은 집에 가기에 이른 시간이다.\n (ㄷ) 그는 1년 후에 돌아가기로 결심했다.\n (ㄹ) 어린 아이들은 병원에 가기 싫어한다.", "choices": [ "1. (ㄱ), (ㄴ)/ (ㄷ), (ㄹ)", "2. (ㄱ), (ㄷ)/ (ㄴ), (ㄹ)", "3. (ㄱ), (ㄹ)/ (ㄴ), (ㄷ)", "4. (ㄱ)/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 "label": 3 }, { "idx": 380,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법'을 바르게 적용하지 못한 것은?", "paragraph": "<보기>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n 제11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n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 "choices": [ "1. '넓지'는 제10항에 의거하여 [널찌]로 발음해야겠군.", "2. '옮겨'는 제11항에 의거하여 [옴겨]로 발음해야겠군.", "3. '읽고'는 제11항에 의거하여 [일꼬]로 발음해야겠군.", "4. '값이'는 제14항에 의거하여 [갑시]로 발음해야겠군.", "5. '훑어'는 제14항에 의거하여 [홀터]로 발음해야겠군." ], "label": 4 }, { "idx": 381,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 ~ (다)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겹문장 속에서 하나의 '주어+서술어' 관계가 이루어진 부분을 '절'이라고 한다. '절'은 전체 문장의 한 성분으로 안기거나 서로 이어지거나 한다.\n\n (가) <ㄱ>봄이 오면 <ㄴ>꽃이 핀다.\n (나) <ㄷ>눈이 내린 <ㄹ>마을은 고요했다.\n (다) 나는 <ㅁ>그가 왔음을 몰랐다.", "choices": [ "1. (가)에서 (ㄱ)과 (ㄴ)의 위치를 바꾸면 의미가 달라진다.", "2. (나)에서 (ㄷ)은 (ㄹ)의 주어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3. (다)의 (ㅁ)을 생략하면 전체 문장의 의미가 불완전해진다.", "4. (나)와 달리 (다)는 절이 전체 문장의 한 성분으로 안겨 있다.", "5. (가), (나), (다)는 모두 '주어+서술어' 관계가 두 번 나타난다." ], "label": 4 }, { "idx": 382,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6-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들어갈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바치다 [동]\n (1) 반드시 내거나 물어야 할 돈을 가져다주다. | (ㄱ) \n 받치다1 [동]\n (1) 화 따위의 심리적 작용이 강하게 일어나다. | (ㄴ) \n 받치다2 [동]\n (1) 어떤 물건의 밑이나 안에 다른 물건을 대다. | (ㄷ) \n (2)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다. | (ㄹ) \n 밭치다 [동]\n (1) 건더기와 액체가 섞인 것을 거르기 장치에 따라서 액체만을 따로 받아 내다. | (ㅁ) ", "choices": [ "1. (ㄱ): 매년 국가에 성실하게 세금을 바치고 있다.", "2. (ㄴ): 그는 설움에 받쳐서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3. (ㄷ): 그녀는 쟁반에 음료수 잔을 받치고 걸어갔다.", "4. (ㄹ): 그가 우산을 받쳐 들고 거리를 거닐고 있다.", "5. (ㅁ): 어머니께서 멸치젓을 체에 밭쳐 놓았다." ], "label": 4 }, { "idx": 383,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어근은 파생이나 합성 등 조어과정에 참여하는 요소 중 의미상 중심이 되는 부분을 말하며, 어간은 용언이 활용을 할 때 중심이 되는 줄기 부분으로서 활용에서 어미에 선행하는 부분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맡기다'에서 '맡-'은 어근이며 '맡기-'는 어간이다.\n 어근이나 어간에 결합하여 특정한 의미나 기능을 부여하는 형태소를 접사라고 한다. 접사는 일반적으로 어근이나 어간과 함께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단독으로 쓰이지 않는다. 접사는 기능에 따라 단어 파생에 기여하는 <ㄱ>파생 접사와 활용할 때 어간에 결합하여 문법적인 기능을 표시하는 굴절 접사로 나누기도 한다. 어근의 앞에 위치하는 접두사는 굴절 접사가 없어 모두 파생 접사이고, 어근의 뒤에 위치하는 접미사는 굴절 접사와 파생 접사가 모두 존재한다. 굴절 접사는 흔히 L어미라고 하는데 접사라 하면 일반적으로 파생 접사만을 가리킨다. 결국 접사는 좁은 의미로는 파생 접사만을 의미하고 넓은 의미로는 굴절 접사와 파생 접사를 모두 포함한다.\n 파생 접사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지만, 굴절 접사인 어미는 그렇지 않다. 예를 들면 '구경꾼'은 파생 접사 '-꾼'이 어근 '구경'과 결합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단어이고, 이렇게 만들어진 단어는 '구경'과는 별개의 단어로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된다. 이에 비해 어간 '먹-'에 어미가 결합한 '먹지, 먹자, 먹어서' 등은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지 않고, 기본형인 '먹다'만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된다.\n 특히 <가>파생 접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 때 어근의 품사를 바꾸기도 하고 바꾸지 않기도 한다. 예를 들어 '군소리'에서 접두사 '군-'은 '쓸데없는'이라는 뜻으로, 어근인 '소리'가 나타낼 수 있는 뜻을 일부 제한할 뿐 품사를 바꾸지 않는다. 하지만 '놀이'는 동사의 어간 '놀-'을 어근으로 하여 접미사 '-이'가 붙어 만들어진 명사이다. 즉 접미사 '-이'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 때 품사를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군-'과 같이 어근의 품사를 바꾸지 않는 접사를 한정적 접사라 하고, '-이'와 같이 어근의 품사를 바꾸는 접사를 지배적 접사라 한다.", "question": "다음 문장에서 (ㄱ), (ㄴ)에 해당하는 예를 찾아 이를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말썽꾸러기였던 나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부모님의 드높은 사랑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choices": [ "1. '드높은'의 '드-'는 (ㄱ)에 해당하는 예로 단어 파생에 기여하는 기능을 하는군.", "2. '말썽꾸러기'의 '-꾸러기'는 (ㄱ)에 해당하는 예이며, '말썽꾸러기'는 '말썽'과 별개의 단어이겠군.", "3. '되었다'의 '-었-'은 (ㄴ)에 해당하는 예로 어간에 결합하여 특정한 기능을 부여하는 형태소이군.", "4. '깊이'의 '-이'는 (ㄴ)에 해당하는 예로 문법적인 기능을 표시하는 역할을 하는군.", "5. '흐르고'의 '-고'는 (ㄴ)에 해당하는 예이며, '흐르다'는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었겠군." ], "label": 4 }, { "idx": 384,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어근은 파생이나 합성 등 조어과정에 참여하는 요소 중 의미상 중심이 되는 부분을 말하며, 어간은 용언이 활용을 할 때 중심이 되는 줄기 부분으로서 활용에서 어미에 선행하는 부분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맡기다'에서 '맡-'은 어근이며 '맡기-'는 어간이다.\n 어근이나 어간에 결합하여 특정한 의미나 기능을 부여하는 형태소를 접사라고 한다. 접사는 일반적으로 어근이나 어간과 함께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단독으로 쓰이지 않는다. 접사는 기능에 따라 단어 파생에 기여하는 <ㄱ>파생 접사와 활용할 때 어간에 결합하여 문법적인 기능을 표시하는 굴절 접사로 나누기도 한다. 어근의 앞에 위치하는 접두사는 굴절 접사가 없어 모두 파생 접사이고, 어근의 뒤에 위치하는 접미사는 굴절 접사와 파생 접사가 모두 존재한다. 굴절 접사는 흔히 L어미라고 하는데 접사라 하면 일반적으로 파생 접사만을 가리킨다. 결국 접사는 좁은 의미로는 파생 접사만을 의미하고 넓은 의미로는 굴절 접사와 파생 접사를 모두 포함한다.\n 파생 접사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지만, 굴절 접사인 어미는 그렇지 않다. 예를 들면 '구경꾼'은 파생 접사 '-꾼'이 어근 '구경'과 결합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단어이고, 이렇게 만들어진 단어는 '구경'과는 별개의 단어로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된다. 이에 비해 어간 '먹-'에 어미가 결합한 '먹지, 먹자, 먹어서' 등은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지 않고, 기본형인 '먹다'만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된다.\n 특히 <가>파생 접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 때 어근의 품사를 바꾸기도 하고 바꾸지 않기도 한다. 예를 들어 '군소리'에서 접두사 '군-'은 '쓸데없는'이라는 뜻으로, 어근인 '소리'가 나타낼 수 있는 뜻을 일부 제한할 뿐 품사를 바꾸지 않는다. 하지만 '놀이'는 동사의 어간 '놀-'을 어근으로 하여 접미사 '-이'가 붙어 만들어진 명사이다. 즉 접미사 '-이'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 때 품사를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군-'과 같이 어근의 품사를 바꾸지 않는 접사를 한정적 접사라 하고, '-이'와 같이 어근의 품사를 바꾸는 접사를 지배적 접사라 한다.",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가)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의 친구는 행복하였다.", "2. 그녀의 머릿결이 찰랑거린다.", "3. 나와 그녀의 견해차를 좁혔다.", "4. 아름다운 가을 하늘이 높다랗다.", "5. 열심히 공부한 내가 자랑스럽다." ], "label": 4 }, { "idx": 385,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9-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문장의 짜임'에 대해 활동한 것이다. (ㄱ)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목표: 안긴문장의 특징을 이해한 후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겹문장을 만들 수 있다.\n 내용: ※ 다음의 [자료]를 안긴문장으로 활용하여 <조건>을 충족하는 문장을 만드시오.\n [자료]\n ○ 꽃이 봄에 활짝 피다.\n ○ 봄이 오다.\n <조건>\n ○ 명사절과 관형절이 있는 겹문장을 만들 것.\n 결과: [ (ㄱ) ]", "choices": [ "1. 봄이 오면 꽃이 활짝 핀다.", "2. 꽃이 활짝 피는 봄이 온다.", "3. 나는 봄이 오고 꽃이 활짝 피기를 바란다.", "4. 나는 꽃이 활짝 핀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5. 나는 봄이 와서 꽃이 활짝 피기를 소망한다." ], "label": 4 }, { "idx": 386,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9-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을 활용하여 현대의 '구개음화'를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맏이[마지], 같이[가치]\n (ㄴ) 밭이[바치], 밭을[바틀]\n (ㄷ) 굳히다[구치다], 닫히다[다치다]\n (ㄹ) 밑이[미치], 끝인사[끄딘사]\n (ㅁ) 해돋이[해도지], 견디다[견디다]", "choices": [ "1. (ㄱ)을 보니, 'ㄷ'이나 'ㅌ'이 끝소리일 때 구개음화가 일어나는군.", "2. (ㄴ)을 보니, 'ㅌ'이 특정한 모음과 만날 때 구개음화가 일어나는군.", "3. (ㄷ)을 보니, 'ㄷ' 뒤에서 'ㅎ'이 탈락할 때 구개음화가 일어나는군.", "4. (ㄹ)을 보니, 'ㅌ' 뒤에 실질 형태소가 올 때는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는군.", "5. (ㅁ)을 보니, 하나의 형태소 내부에서는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는군." ], "label": 3 }, { "idx": 387, "data_src": "NUAT(HS2)", "num_id": "2018-11-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합성어는 일반적으로 두 개 이상의 어근이 결합되어 형성된 단어를 말하는데, 분류 기준에 따라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다.\n 첫째, 합성 명사, 합성 부사, 합성 동사 등과 같이 합성어의 품사를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불꽃'은 명사와 명사가 결합한 합성 명사이고, '곧잘'은 부사와 부사가 결합한 합성 부사, '힘쓰다'는 명사와 동사가 결합한 합성 동사이다.\n 둘째, 대등 합성어, 종속 합성어, 융합 합성어와 같이 결합하는 어근들의 의미 관계를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다. 대등 합성어는 결합하는 어근들의 의미가 대등한 관계를 이루는 것으로,\n '앞뒤, 오르내리다'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종속 합성어는 선행 어근이 후행 어근을 수식하는 구조로, 선행 어근이 후행 어근에 의미상 종속되어 있는 합성어이다. '돌다리, 산길'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한편, 융합 합성어는 어근들이 결합하면서 각 어근이 본래 갖고 있던 의미에서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갖는 합성어를 말한다. 예를 들어 '나는 그분께 춘추를 여쭈어 보았다.' 에서 '춘추'는 '봄'과 '가을'이라는 기존의 의미에서 벗어나 '어른의 나이를 높여 이르는 말'로 사용된 것이다.\n 셋째, 어근의 결합 방식이 국어의 일반적인 통사적 구성과 일치하는지를 기준으로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로 분류할 수 있다. 통사적 합성어는 명사와 명사가 결합한 '산나물', 부사와 부사가 결합한 '실룩샐룩', 부사와 용언이 결합한 '그만두다', 연결어미에 의해 용언의 어간과 어간이 결합한 '뛰어가다' 등과 같이 국어의 일반적인 통사적 구성을 따른 합성어를 말한다. 반면 비통사적 합성어는 용언의 어간과 명사가 결합한 '접칼', 연결어미 없이 용언의 어간과 어간이 직접 결합한 '굶주리다', 부사와 명사가 결합한 '척척박사' 등과 같이 국어의 일반적인 통사적 구성과 일치하지 않는 합성어를 말한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ㄱ)~(ㄹ)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농부들이 <ㄱ>피땀으로 일군 <ㄴ>논밭에 가을이 왔다.\n ○ 이 <ㄷ>봄비가 그치고 여름이 오면, 포도가 <ㄹ>송이송이 영글어 갈 것이다.", "choices": [ "1. (ㄱ)은 두 어근의 본래 의미에서 벗어나 '노력과 수고'라는 새로운 의미로 사용되었으므로 융합 합성이다.", "2. (ㄷ)은 합성 명사로, 선행 어근이 후행 어근에 의미상 종속되어 있다.", "3. (ㄱ)과 (ㄹ)은 모두명사와 명사가 결합한 합성어이며, 두 합성어의 품사는 동일하다.", "4. (ㄴ)과 (ㄷ)은 결합하는 어근들의 의미 관계가 다른 합성어이지만, 두 합성의 품사는 동일하다.", "5. (ㄴ)과 (ㄹ)은 모두 결합한 어근들의 의미가 대등한 관계를 이루는 합성어이지만, 두 합성어의 품사는 다르다." ], "label": 3 }, { "idx": 388, "data_src": "NUAT(HS2)", "num_id": "2018-11-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에서 설명한 음운 변동이 일어난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원래없던 음운이 새로 생긴다.\n (ㄴ)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뀐다.\n (ㄷ) 두 개의 음운 중한 음운이 없어진다.\n (ㄹ) 두 음운이 합쳐져 하나의 음운으로 바뀐다.", "choices": [ "1. (ㄱ): 설날[설:랄], 한여름[한녀름]", "2. (ㄷ): 놓아[노아], 없을[업:쓸]", "3. (ㄹ): 앉히다[안치다], 끓이다[끄리다]", "4. (ㄱ) + (ㄴ) 구급약[구:금냑], 물엿[물렫]", "5. (ㄴ) + (ㄷ) 읊조리다[읍쪼리다], 꿋꿋하다[꾿꾸타다]" ], "label": 4 }, { "idx": 389, "data_src": "NUAT(HS2)", "num_id": "2018-11-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ㄱ) ~ (ㄷ)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 주동문: 철수가 집에 가다. / 사동문: 내가 철수를 집에 가게 하다.\n (ㄴ) / 주동문: 동생이 밥을 먹다. 사동문: 누나가 동생에게 밥을 먹이다.\n (ㄷ) / 주동문: *이삿짐이 방으로 옮다.('*'는 비문임을 나타냄.) / 사동문: 인부들이 이삿짐을 방으로 옮기다.", "choices": [ "1. (ㄱ)의 주동문은 (ㄴ)과 달리 사동 접미사를 활용하여 사동문을 만들 수 없다.", "2. (ㄷ)의 사동문에서 사동 접미사 대신 '-게 하다'를 활용할 경우 어색한 문장이 된다.", "3. (ㄱ)과 (ㄴ)은 모두 주동문의 주어가 사동문의 목적어로 바뀐 경우이다.", "4. (ㄱ)과 (ㄴ)은 모두 주동문이 사동문이 될 때, 사동문에는 새로운 주어가 생겼다.", "5. (ㄱ), (ㄴ)과달리 (ㄷ)은 사동문에 대응하는 주동문이 없는 경우이다." ], "label": 3 }, { "idx": 390,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3-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탐구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만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탐구 과제]\n 다음을 참고하여 [탐구 자료] (ㄱ)~(ㄹ)을 [A], [B]로 구분 하고, 그렇게 구분한 근거를 적어 보자.\n 어근에 파생 접사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가 형성될 때 품사가 바뀌는 경우도 있고, 품사가 바뀌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명사 '마음'에 접사 '-씨'가 결합 하여 '마음씨'가 될 때는 품사가 바뀌지 않지만, 형용사 '넓다'의 어근 '넓-'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넓이'가 될 때는 품사가 명사로 바뀐다.\n\n [탐구자료]\n · 예술에 대한 안목을 <ㄱ>높이다.\n · 그는 모자를 <ㄴ>깊이 눌러썼다.\n · 오랫동안 <ㄷ>딸꾹질이 멈추지 않았다.\n · 그런 일은 <ㄹ>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다.\n\n [탐구 결과] 탐구 자료: (ㄱ) / 구분: [B] / 근거: 형용사 '높다'의 어근 '높-'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형용사가 됨. ···(a)\n 탐구 자료: (ㄴ) / 구분: [A] / 근거: 형용사 '깊다'의 어근 '깊-'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명사가 됨. ···(b)\n 탐구 자료: (ㄷ) / 구분: [A] / 근거: 부사 '딸꾹'에 접사 '-질'이 결합하여 명사가 됨. ···(c)\n 탐구 자료: (ㄹ) / 구분: [B] / 근거: 부사 '일찍'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부사가 됨. ···(d)", "choices": [ "1. (a), (b)", "2. (a), (d)", "3. (b), (c)", "4. (b), (d)", "5. (c), (d)" ], "label": 5 }, { "idx": 391,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3-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한 문장 안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나타나는 문장을 홑문장,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을 겹문장 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나는 따뜻한 차를 마셨다.'라는 문장의 경우 주어 '나는'과 서술어 '마셨다'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는 것 같은데 왜 겹문장인가요?\n 선생님 : '나는 따뜻한 차를 마셨다.'라는 문장은 겹문장으로, 관형절을 안은 문장이야. 관형절 '따뜻한'의 주어가 관형절이 수식하는 명사 '차'와 중복되어 생략된 것이지. 이처럼 <ㄱ>한 문장이 다른 문장 속에 관형절로 안길 때 두 문장에 중복된 단어가 있으면, 관형절에서 그 단어가 포함된 문장 성분이 생략되기도 한단다.", "choices": [ "1. 그녀는 그가 여행을 간 사실을 몰랐다.", "2. 내가 사는 마을은 무척이나 아름답다.", "3. 그는 책장에 있던 소설책을 꺼냈다.", "4. 나는 동생이 먹을 딸기를 씻었다.", "5. 골짜기에 흐르는 물이 깨끗하다." ], "label": 1 }, { "idx": 392,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6-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하나의 언어 표현이 둘 이상의 의미를 나타내는 현상을 '중의성'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1)~(3)과 같이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눌 수 있다.\n (1) ㄱ. 손이 크다.\n ㄴ. 차를 사다.\n (2) ㄱ. 예쁜 민지의 목소리가 들린다.\n ㄴ. 나는 철수와 영희를 달랬다.\n ㄷ. 아버지는 어머니보다 강을 더 좋아한다.\n (3) ㄱ. 나는 어제 그녀를 만나지 않았다.\n ㄴ. 포수 세 명이 사슴 한 마리를 잡았다.\n\n 첫째, '어휘적 중의성'은 문장에 사용되는 어휘의 특성에 따라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것으로, '다의어'나 '동음이의어'를 통해서 실현된다. (1ㄱ)은 '손'이 '신체 부위'나 '씀씀이'와 같이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다의어'에 따른 중의 성에 해당한다. (1ㄴ)의 '차'는 '엔진이 달린 탈것'이라는 의미로도 해석되고, 녹차나 홍차와 같이 '마시는 음료'로도 해석된다. 따라서 (1ㄴ)은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동음이의어'에 따른 중의성이 나타난 경우에 해당한다.\n 둘째, '구조적 중의성'은 어떤 문장이 둘 이상의 통사적 관계를 가진 문장 구조로 분석되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것으로, '수식 관계', '접속 구문', '비교 구문' 등을 통해서 실현된다. (2ㄱ)은 '수식 관계'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로, '예쁜'이 '민지'를 수식할 수도 있고 '목소리'를 수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중의성이 생긴다. (2ㄴ)은 '접속 구문'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이다. 내가 '철수와 영희' 둘 다 달랬다는 의미로도 해석되지만, 내가 철수와 함께 '영희'를 달랬다는 의미로도 해석되기 때문에 중의성이 생긴다. (2ㄷ)은 '비교 구문'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이다. 행위의 주체인 '아버지와 어머니'가 강을 놓고 그 선호도를 비교했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고, 아버지가 행위의 대상인 '어머니와 강'을 놓고 그 선호도를 비교했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중의성이 생긴다.\n 셋째, '작용역'의 중의성'은 하나의 문장에서 나타나는 작용역이 다르게 해석됨에 따라 발생하는 것으로, '부정 표현', '수량 표현' 등을 통해서 실현된다. (3ㄱ)은 '부정 표현'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이다. '않았다'가 부정하는 것이 '나'인지, '어제'인지, '그녀'인지, '만나다'인지 불분명하기 때문에 중의적 표현이 되었다. (3ㄴ)은 '수량 표현'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이다. 즉, 포수 세 명이 합쳐서 사슴 한 마리를 잡았다는 의미도 될 수 있고, 포수 세 명 각자가 사슴 한 마리씩을 잡았다는 의미도 될 수 있다.\n 이와 같은 중의적 표현은 광고나 유머 등에서 표현 효과를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중의적 표현은 의사소통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중의성을 띠지 않도록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쉼표를 사용하거나, 어순, 단어, 조사 등을 바꾸거나, 단어나 조사를 추가하면 중의성이 해소될 수 있다.\n * 작용역: 어떠한 단어의 의미가 다른 단어의 의미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할 때, <보기>의 (ㄱ) ~ (ㅁ)에 들어갈 내용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중의적인 문장: 길이 없다. / 해소 방법: 단어 바꾸기 / 고친 문장: (ㄱ)\n 중의적인 문장: 착한 주희의 동생을 만났다. / 해소 방법: 어순 바꾸기 / 고친 문장: (ㄴ)\n 중의적인 문장: 나는 영호와 민주를 보았다. / 해소 방법: 쉼표의 사용 / 고친 문장: (ㄷ)\n 중의적인 문장: 회원들이 다 오지 않았다. / 해소 방법: 조사의 추가 / 고친 문장: (ㄹ)\n 중의적인 문장: 학생들이 컴퓨터 한 대를 사용한다. / 해소 방법: 단어의 추가 / 고친 문장: (ㅁ)", "choices": [ "1. (ㄱ): 도로가 없다.", "2. (ㄴ): 주희의 착한 동생을 만났다.", "3. (ㄷ): 나는, 영호와 민주를 보았다.", "4. (ㄹ): 회원들이 다는 오지 않았다.", "5. (ㅁ): 모든 학생들이 컴퓨터 한 대를 사용한다." ], "label": 5 }, { "idx": 393,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법 수업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음운의 변동은 발음 결과에 따라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ㄱ>교체,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ㄴ>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ㄷ>첨가, 두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으로 바뀌는 <ㄹ>축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n [질문]다음 밑줄 친 부분에서 일어나는 음운의 변동 양상을 설명해 볼까요?\n 나는 어제 사 온 책을 읽느라 밤을 꼬박 새웠다. 목차만 훑고서 사 온 책은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장시간 책을 봐서인지 머리가 아팠다. 그러나 예삿일로 생각해 어머니께 서 챙겨 주신 알약을 먹지 않고 있다가 결국 몸살을 앓았다. ", "choices": [ "1. '읽느라[잉느라]'에서 (ㄱ)과 (ㄴ)이 일어납니다.", "2. '훑고서[훌꼬서]'에서 (ㄱ)과 (ㄷ)이 일어납니다.", "3. '예삿일[예산닐]'에서 (ㄱ)과 (ㄹ)이 일어납니다.", "4. '알약을[알랴글]'에서 (ㄴ)과 (ㄷ)이 일어납니다.", "5. '앓았다[아랃따]'에서 (ㄴ)과 (ㄹ)이 일어납니다." ], "label": 1 }, { "idx": 394,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6-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ㄹ)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접두사는 단어의 앞에 붙어 특정한 뜻을 더하거나 강조하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낸다. <ㄱ>접두사가 명사에 결합하여 생성된 단어도 있고, <ㄴ>접두사가 용언에 결합하여 생성된 단어도 있다. <ㄷ>특정한 접두사는 둘 이상의 품사에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대개의 접두사는 형태가 고정되어 있지만, '찰-/차-'가 붙어 만들어진 '찰옥수수', '차조'처럼 <ㄹ>주위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다른 접두사가 붙어 만들어진 단어도 있다. ", "choices": [ "1. (ㄱ)에 해당하는 사례로는 '군기침, 군살'이 있다.", "2. (ㄴ)에 해당하는 사례로는 '빗나가다, 빗맞다'가 있다.", "3. (ㄷ)에 해당하는 사례로는 '헛디디다, 헛수고'가 있다.", "4. (ㄴ), (ㄹ)에 모두 해당하는 사례로는 '새빨갛다, 샛노랗다'가 있다.", "5. (ㄷ), (ㄹ)에 모두 해당하는 사례로는 '수꿩, 숫양'이 있다." ], "label": 5 }, { "idx": 395,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띄어쓰기를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의미를 전달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구와 합성어의 경우가 그렇다. 다음 사례를 살펴보자.\n ㄱ. 직장을 옮기면서 작은 집에서 살게 되었다.\n ㄴ. 직장을 옮기면서 작은집에서 살게 되었다.\n ㄱ과 ㄴ은 비슷해 보이지만 띄어쓰기에 따라 살게 된 집의 의미가 달라진다. ㄱ의 '작은 집'은 '크기가 작은 집'을 의미하는 '구'이고, ㄴ의 '작은집'은 '작은아버지 집'을 의미하는 '합성어'이다.\n 이때 한글 맞춤법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에 따라 살펴보면, 구는 하나의 단어가 아니므로 띄어 써야 하고 사전에 표제어로 오르지 않는다. 반면 합성어는 하나의 단어로 붙여 써야 하고 사전에 표제어로 오른다. 구와 합성어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성 요소 사이에 다른 말을 넣어 본다. 이때 <ㄱ>중간에 다른 말이 끼어들어 갈 수 있는 경우와 <ㄴ>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전자는 '구'이고 후자는 '합성어'이다. 한편 구성 요소의 배열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연결되었는지를 살펴보기도 한다. 이때 '구'는 순차적으로 연결되지만, '합성어'는 <ㄷ>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n 또한 우리말에는 형태는 같지만 기능이 달라 띄어쓰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특히 의존 명사는 조사, 어미 의 일부 등과 형태가 같아 띄어쓰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때 이들의 문법적 특성을 이해하면 띄어쓰기를 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n 의존 명사는 의미상 그 앞에 수식하는 말, 즉 관형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의존적인 말이지만 자립 명사와 같은 명사 기능을 하므로 단어로 취급하여 앞말과 띄어 쓴다. 그러나 조사는 결합한 앞말과 분리해도 앞말이 자립성을 유지하므로 단어로 보지만, 단독으로 쓰이지 못하기 때문에 앞말에 붙여 쓴다. 그리고 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분리하면 어간과 어미가 모두 자립성을 잃기 때문에 단어로 보지 않으며 앞말에 붙여 쓴다.\n 사전은 문법적 특징과 의미 등의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다. 따라서 띄어쓰기 여부를 확인할 때 사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question": "윗글을 참고할 때, <자료>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paragraph": "<자료> ○ 누군가 헌가방을 놓고갔다.\n ○ 소가 풀을 뜯어먹었다.\n ○ 뜬소문이 돌았다.\n ○ 선생님의 설명을 알아들었다.\n ※ 밑줄 친 부분은 띄어쓰기 여부를 판단하지 못한 부분임.", "choices": [ "1. '헌가방'은 (ㄱ)에 해당하니까 ' 사전에 표제어로 실리지 않았겠군.", "2. '놓고가다'는 (ㄱ)에 해당하니까 사전에 표제어로 실리지 않았겠군.", "3. '뜯어먹다'는 (ㄴ)에 해당하니까 사전에 표제어로 실렸겠군.", "4. '뜬소문'은 (ㄴ)에 해당하니까 사전에 표제어로 실렸겠군.", "5. '알아듣다'는 (ㄷ)에 해당하니까 사전에 표제어로 실렸겠군." ], "label": 3 }, { "idx": 396,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띄어쓰기를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의미를 전달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구와 합성어의 경우가 그렇다. 다음 사례를 살펴보자.\n ㄱ. 직장을 옮기면서 작은 집에서 살게 되었다.\n ㄴ. 직장을 옮기면서 작은집에서 살게 되었다.\n ㄱ과 ㄴ은 비슷해 보이지만 띄어쓰기에 따라 살게 된 집의 의미가 달라진다. ㄱ의 '작은 집'은 '크기가 작은 집'을 의미하는 '구'이고, ㄴ의 '작은집'은 '작은아버지 집'을 의미하는 '합성어'이다.\n 이때 한글 맞춤법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에 따라 살펴보면, 구는 하나의 단어가 아니므로 띄어 써야 하고 사전에 표제어로 오르지 않는다. 반면 합성어는 하나의 단어로 붙여 써야 하고 사전에 표제어로 오른다. 구와 합성어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성 요소 사이에 다른 말을 넣어 본다. 이때 <ㄱ>중간에 다른 말이 끼어들어 갈 수 있는 경우와 <ㄴ>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전자는 '구'이고 후자는 '합성어'이다. 한편 구성 요소의 배열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연결되었는지를 살펴보기도 한다. 이때 '구'는 순차적으로 연결되지만, '합성어'는 <ㄷ>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n 또한 우리말에는 형태는 같지만 기능이 달라 띄어쓰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특히 의존 명사는 조사, 어미 의 일부 등과 형태가 같아 띄어쓰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때 이들의 문법적 특성을 이해하면 띄어쓰기를 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n 의존 명사는 의미상 그 앞에 수식하는 말, 즉 관형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의존적인 말이지만 자립 명사와 같은 명사 기능을 하므로 단어로 취급하여 앞말과 띄어 쓴다. 그러나 조사는 결합한 앞말과 분리해도 앞말이 자립성을 유지하므로 단어로 보지만, 단독으로 쓰이지 못하기 때문에 앞말에 붙여 쓴다. 그리고 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분리하면 어간과 어미가 모두 자립성을 잃기 때문에 단어로 보지 않으며 앞말에 붙여 쓴다.\n 사전은 문법적 특징과 의미 등의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다. 따라서 띄어쓰기 여부를 확인할 때 사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question": "윗글과 <보기>를 바탕으로 할 때,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만큼\n [I] 「의존 명사」\n 「1」 앞의 내용에 상당한 수량이나 정도임을 나타내는 말.\n 「2」 뒤에 나오는 내용의 원인이나 근거가 됨을 나타내는 말.\n [II] 「조사」\n 앞말과 비슷한 정도나 한도임을 나타내는 격조사.\n\n 「의존 명사」\n 「1」 '곳'이나 '장소'의 뜻을 나타내는 말.\n 「2」 '일'이나 '것'의 뜻을 나타내는 말.\n -는데 「어미」\n [1] 뒤 절에서 어떤 일을 설명하거나 묻거나 시키거나 제안하기 위하여 그 대상과 상관되는 상황을 미리 말할 때에 쓰는 연결 어미.", "choices": [ "1. 명주는 무명만큼 질기지 못하다.", "2. 학교에 가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3. 그 책을 다 읽는데 삼 일이나 걸렸다.", "4. 소리가 나는 데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5. 방 안은 숨소리가 들릴 만큼 조용했다." ], "label": 3 }, { "idx": 397,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9-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신라[실라]\n ㄴ. 국물[궁물]\n ㄷ. 올여름[올려름]\n ㄹ. 해돋이[해도지] ", "choices": [ "1. ㄱ과 ㄴ은 모두 앞의 음운이 뒤의 음운의 성질을 닮아 변동 된 것이군.", "2. ㄱ과 ㄷ은 모두 하나의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 일어났군.", "3. ㄱ과 ㄹ은 모두 음운의 변동이 일어나기 전과 후의 음운의 개수에 변화가 없군.", "4. ㄴ과 ㄷ은 모두 두 형태소가 결합할 때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5. ㄷ과 ㄹ은 모두 두 번 이상의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 "label": 5 }, { "idx": 398,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9-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자료]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문장의 중의성은 하나의 문장이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중의성은 문장의 통사구조나 특정 어휘가 갖는 영향 범위 등에 의해서 발생한다. 중의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순을 바꿔 주거나, 문장부호나 보조사 '은/는'을 사용한다.\n [자료]\n ㄱ. 친구가 모두 오지 않았다.\n ㄴ. 그가 울면서 떠나는 그녀를 안아 주었다.\n ㄷ. 나는 사랑스러운 그녀의 강아지를 보았다.", "choices": [ "1. ㄱ은 수량과 부정을 나타내는 말이 함께 사용되어 중의성이 생겼겠군.", "2. ㄴ은 행위의 주체가 불분명하여 중의성이 생겼겠군.", "3. ㄷ은 수식을 받는 대상이 불분명하여 중의성이 생겼겠군.", "4. ㄱ과 ㄴ은 모두 보조사 '는'을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 중의성 을 해소할 수 있겠군.", "5. ㄴ과 ㄷ은 모두 어순을 바꾸는 방법을 통해 중의성을 해소할 수 있겠군." ], "label": 4 }, { "idx": 399, "data_src": "NUAT(HS2)", "num_id": "2019-11-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문장의 주체를 서술하는 기능을 하는 용언은 홀로 쓰이는 본 용언과, 홀로 쓰이지 않고 본용언 뒤에서 본용어에 특수한 의미를 더해 주는 보조 용언으로 나눌 수 있다. 예를 들어 '불이 꺼져 간다.'라는 문장이 있을 때, '꺼져'는 '불이 꺼진다.'라는 문장의 서술어로 홀로 쓰일 수 있으므로 본용언이다. 그러나 '간다'는 진행의 의미만 더해 주고 있어, '불이 간다.'라는 문장의 서술어로 홀로 쓰일 수 없으므로 보조 용언이다.\n 보조 용언은 다시 보조 동사와 보조 형용사로 구분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보조 용언의 품사는 앞에 오는 본용언의 품사에 따른다. 예를 들어 보조 용언 '않다'는 앞에 오는 본용언의 품사가 동사이면 보조 동사, 형용사이면 보조 형용사로 쓰인다. 한편 보조 용언의 품사가 보조 용언의 의미에 따라 구분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보조 용언 '하다'가 앞말의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바람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동사이다. 또한 보조 용언 '보다'가 어떤 일을 경험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동사이고,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걱정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형용사이다. 본용언은 주로 본용언의 어간에 보조적 연결어미가 결합되어 보조 용언과 연결된다. 예를 들어 '나는 일을 하고 나서 집에 갔다.'라는 문장은 본용언의 어간 '하-'에 보조적 연결어미 '-고'가 결합된 '하고'가 보조 용언 '나서'와 연결된 문장이다. 그리고 본 용언과 보조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들을 살펴보면, 보통 두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의미의 추가를 위해 세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도 있다. 여기에는 용언들이 <ㄱ>본용언, 본용언, 보조 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 <ㄴ>본용언, 보조 용언, 본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 <ㄷ>본용언, 보조 용언, 보조 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가 있다.", "question": "<보기>의 (a) ~ (e)를 보조 동사와 보조 형용사로 분류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 내일 해야 할 업무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겠다.\n ○ 나는 부모님께 야단맞을까 얘기도 못 꺼냈다.\n ○ 일을 마무리했음에도사람들은 집에 가지 않았다.\n ○ 새로 일할 사람이 업무 처리에 항상 성실했으면 한다.\n ○ 이런 일을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내 심정을 모를 것이다.", "choices": [ "1. 보조 동사: (a), (b), (d) / 보조 형용사: (c),(e)", "2. 보조 동사: (a), (c) / 보조 형용사: (b), (d), (e)", "3. 보조 동사: (a), (d), (e) / 보조 형용사: (b), (c)", "4. 보조 동사: (b), (c) / 보조 형용사: (a), (d), (e)", "5. 보조 동사: (c), (d), (e) / 보조 형용사: (a) (b)" ], "label": 5 }, { "idx": 400, "data_src": "NUAT(HS2)", "num_id": "2019-11-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문장의 주체를 서술하는 기능을 하는 용언은 홀로 쓰이는 본 용언과, 홀로 쓰이지 않고 본용언 뒤에서 본용어에 특수한 의미를 더해 주는 보조 용언으로 나눌 수 있다. 예를 들어 '불이 꺼져 간다.'라는 문장이 있을 때, '꺼져'는 '불이 꺼진다.'라는 문장의 서술어로 홀로 쓰일 수 있으므로 본용언이다. 그러나 '간다'는 진행의 의미만 더해 주고 있어, '불이 간다.'라는 문장의 서술어로 홀로 쓰일 수 없으므로 보조 용언이다.\n 보조 용언은 다시 보조 동사와 보조 형용사로 구분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보조 용언의 품사는 앞에 오는 본용언의 품사에 따른다. 예를 들어 보조 용언 '않다'는 앞에 오는 본용언의 품사가 동사이면 보조 동사, 형용사이면 보조 형용사로 쓰인다. 한편 보조 용언의 품사가 보조 용언의 의미에 따라 구분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보조 용언 '하다'가 앞말의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바람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동사이다. 또한 보조 용언 '보다'가 어떤 일을 경험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동사이고,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걱정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형용사이다. 본용언은 주로 본용언의 어간에 보조적 연결어미가 결합되어 보조 용언과 연결된다. 예를 들어 '나는 일을 하고 나서 집에 갔다.'라는 문장은 본용언의 어간 '하-'에 보조적 연결어미 '-고'가 결합된 '하고'가 보조 용언 '나서'와 연결된 문장이다. 그리고 본 용언과 보조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들을 살펴보면, 보통 두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의미의 추가를 위해 세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도 있다. 여기에는 용언들이 <ㄱ>본용언, 본용언, 보조 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 <ㄴ>본용언, 보조 용언, 본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 <ㄷ>본용언, 보조 용언, 보조 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가 있다.", "question": "윗글의 (ㄱ)~(ㄷ)과 관련하여 <보기>의 (A)~(E)의 밑줄 친 부분을 분석한 내용으로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A) 그는 순식간에 사과를 던져서 베어 버렸다.\n (B) 그는 식당에서 고기를 먹어 치우고 일어났다.\n (C) 그에게 전화를 했을 때 그가 깨어 있어 행복했다.\n (D) 나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의자에 앉아 있게 생겼다.\n (E) 나는 평소 밥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갑자기 빵을 먹고 싶게 되었다.", "choices": [ "1. (A): '베어'는 어간 '베-'에 보조적 연결어미 '-어'가 결합되어 '버렸다'와 연결된 형태이고 (ㄱ)에 해당한다.", "2. (B): '치우고'는 어간 '치우-'에 보조적 연결어미 '-고'가 결합되어 '일어났다'와 연결된 형태이고 (ㄱ)에해당한다.", "3. (c): '깨어'는 어간 '깨-'에 보조적 연결어미 '-어'가 결합되어 '있어'와 연결된 형태이고 (ㄴ)에해당한다.", "4. (D): '앉아'는 어간 '앉-'에 보조적 연결어미 '-아'가 결합되어 '있게'와 연결된 형태이고 (ㄷ)에 해당한다.", "5. (E): '먹고'는 어간 '먹-'에 보조적 연결어미 '-고'가 결합되어 '싶게'와 연결된 형태이고 (ㄷ)에 해당한다." ], "label": 2 }, { "idx": 401, "data_src": "NUAT(HS2)", "num_id": "2019-11-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수업의 한 장면이다. 학생들의 활동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파생어란 어근에 접사가 결합하여 형성된 단어입니다. 그런데 파생어는 접사에 의해 본래 단어의 품사가 변화되는 경우와 변화되지 않는 경우로 나닙니다. 다음은 사전에서 찾은 단어들입니다. 제시된 단어들에 접사가 결합된 파생어를 찾아보고 분석해 봅시다.\n 더욱 [부] 정도나 수준 따위가 한층 심하거나 높게.\n 넓다 [형] 면이나 바닥 따위의 면적이 크다.\n 덮다 [동] 물건 따위가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도록 넓은 천 따위를 얹어서 씌우다.", "choices": [ "1. '더욱이'는 '더욱'의 어근에 접사 '-이'가 결합된 파생어로 '더욱'과 품사가 다르겠군.", "2. '드넓다'는 '넓다'의 어근에 접사 '드-'가 결합된 파생어로 '넓다'와 품사가 같겠군.", "3. '넓이'는 '넓다'의 어근에 접사 '-이'가 결합된 파생어로 '넓다'와 품사가 다르겠군.", "4. '뒤덮다'는 '덮다'의 어근에 접사 '뒤-'가 결합된 파생어로 '덮다'와 품사가 같겠군.", "5. '덮개'는 '덮다'의 어근에 접사 '-개'가 결합된 파생어로 '덮다'와 품사가 다르겠군." ], "label": 1 }, { "idx": 402,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3-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음1 「어미」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 그 말이 명사 구실을 하게 하는 어미.\n ○ 그는 그 말을 믿었음이 분명하다.\n ○ 나는 그의 판단이 옳음을 믿는다.\n\n -음2 「접사」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n ○ 그는 나의 믿음을 저버렸다.\n ○ 그는 서랍에서 종이 한 묶음을 꺼냈다.", "choices": [ "1. '-음1'은 선어말 어미와 결합할 수 있군.", "2. '-음1'이 붙은 말은 본래의 품사를 유지하는군.", "3. '-음2'가 붙은 말은 관형어의 수식을 받을 수 있군.", "4. '-음1'은 '-음2'와 달리 뒤에 격조사가 올 수 있군.", "5. '-음2'는 '-음1'과 달리 명사절을 만들 수 없군." ], "label": 4 }, { "idx": 403,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3-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만을 (a)~(d)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합성어 중에는 어근의 배열이 우리말의 일반적인 문장 구성 방식에 맞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요. 일반적으로 '체언+체언', '용언의 관형사형+체언', '용언의 연결형+용언' 등의 형태는 통사적 합성어라 하고, '용언의 어간+체언', '부사+체언', '용언의 어간+용언의 어간' 등의 형태는 우리말의 일반적인 문장 구성 방식에 맞지 않으므로 <ㄱ>비통사적 합성어라고 하지요. 외국어나 외래어를 대체하는 순화어에서도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가 발견됩니다. 그럼 몇 가지 사례를 살 펴볼까요?\n ○ 핫 플레이스 → 뜨는곳 ··· (a)\n ○ 카메오 → 깜짝출연 ··· (b)\n ○ 마인드맵 → 생각그물 ··· (c)\n ○ 캐노피 → 덮지붕 ··· (d) ", "choices": [ "1. (a), (b)", "2. (a), (d)", "3. (b), (c)", "4. (b), (d)", "5. (c), (d)" ], "label": 4 }, { "idx": 404,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6-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국어에는 체언이나 부사, 어미 따위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거나 그 말의 뜻을 도와주는 품사가 있는데, 이를 조사라고 한다. 조사는 그 기능과 의미에 따라 격 조사, 보조사, 접속 조사로 분류한다.\n 격 조사는 앞에 오는 체언이 문장 안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도록 해 준다. '이/가'와 같이 문장 안에서 체언이나 체언 구실을 하는 말 뒤에 붙어 주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는 주격 조사도 있고, '을/를'과 같이 목적어가 되게 하는 목적격 조사도 있다. 또 '의'와 같이 관형어가 되게 하는 관형격 조사도 있고, '이/가'와 같이 '되다', '아니다'와 함께 쓰여 보어가 되게 하는 보격 조사도 있다. 그밖에 '에', '에서', '(으)로', '와/과', '보다'처럼 체언이 나 체언 구실을 하는 말 뒤에 붙어 부사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는 부사격 조사와 '아/야'와 같이 독립어 가운데 부름말이 되게 하는 호격 조사 등도 격 조사에 속한다. 특히 체언에 붙어 서술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는 '이다'는 서술격 조사라고 하는데, 마치 동사나 형용사처럼 활용하는 특징이 있다.\n 보조사는 체언, 부사, 활용 어미 따위에 붙어서 어떤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구실을 한다. 보조사에는 '은/는', '도', '만', '까지', '마저', '조차', '부터' 따위가 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에 쓰인 '은'은 체언에 붙어서 어떤 대상이 다른 것과 대조됨을 나타내는 보조사이다. 또 '고구마는 구워도 먹고 삶아도 먹는다.'에 쓰인 '도'는 활용 어미 뒤에 붙어서 둘 이상의 대상이나 사태를 똑같이 아우름을 나타내는 보조사이다.\n 접속 조사는 둘 이상의 단어나 구 따위를 같은 자격으로 이어주는 구실을 한다. 접속 조사에는 '와/과', '하고', '(이)나', '(이)랑' 등이 있다. '배하고 사과하고 감을 가져오너라.'에 쓰인 '하고'는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이다. 그런데 동일한 형태의 조사가 문장에서 서로 다른 기능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조사 '가'는 앞말이 주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고, 앞말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를'은 앞말이 목적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고, 앞말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또 '에'는 앞말이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로 쓰일 때도 있고,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과'는 앞말이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고, 두 단어나 문장 따위를 이어 주는 접속 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또 '에서'는 앞말이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고, 단체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 앞말이 주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ㄱ)~(ㅁ)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그는 보통 인물 아니다.\n (ㄴ) 철수야, 내일이 무슨 날이니?\n (ㄷ) 이번에 성적이 많이 올랐구나!\n (ㄹ) 언니가 동생 간식을 만들고 있다.\n (ㅁ) 백화점에 가서 구두 모자 샀어요.", "choices": [ "1. (ㄱ)의 '이'는 체언인 '인물'에 붙어 주어의 자격을 갖게 한다.", "2. (ㄴ)의 '이니'는 체언인 '날'에 붙어 서술어의 자격을 갖게 한다.", "3. (ㄷ)의 '도'는 부사인 '많이'에 붙어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구실을 한다.", "4. (ㄹ)의 '의'는 체언인 '동생'에 붙어 관형어의 자격을 갖게 한다.", "5. (ㅁ)의 '랑'은 '구두'와 '모자'를 같은 자격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 "label": 1 }, { "idx": 405,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국어에는 체언이나 부사, 어미 따위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거나 그 말의 뜻을 도와주는 품사가 있는데, 이를 조사라고 한다. 조사는 그 기능과 의미에 따라 격 조사, 보조사, 접속 조사로 분류한다.\n 격 조사는 앞에 오는 체언이 문장 안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도록 해 준다. '이/가'와 같이 문장 안에서 체언이나 체언 구실을 하는 말 뒤에 붙어 주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는 주격 조사도 있고, '을/를'과 같이 목적어가 되게 하는 목적격 조사도 있다. 또 '의'와 같이 관형어가 되게 하는 관형격 조사도 있고, '이/가'와 같이 '되다', '아니다'와 함께 쓰여 보어가 되게 하는 보격 조사도 있다. 그밖에 '에', '에서', '(으)로', '와/과', '보다'처럼 체언이 나 체언 구실을 하는 말 뒤에 붙어 부사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는 부사격 조사와 '아/야'와 같이 독립어 가운데 부름말이 되게 하는 호격 조사 등도 격 조사에 속한다. 특히 체언에 붙어 서술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는 '이다'는 서술격 조사라고 하는데, 마치 동사나 형용사처럼 활용하는 특징이 있다.\n 보조사는 체언, 부사, 활용 어미 따위에 붙어서 어떤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구실을 한다. 보조사에는 '은/는', '도', '만', '까지', '마저', '조차', '부터' 따위가 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에 쓰인 '은'은 체언에 붙어서 어떤 대상이 다른 것과 대조됨을 나타내는 보조사이다. 또 '고구마는 구워도 먹고 삶아도 먹는다.'에 쓰인 '도'는 활용 어미 뒤에 붙어서 둘 이상의 대상이나 사태를 똑같이 아우름을 나타내는 보조사이다.\n 접속 조사는 둘 이상의 단어나 구 따위를 같은 자격으로 이어주는 구실을 한다. 접속 조사에는 '와/과', '하고', '(이)나', '(이)랑' 등이 있다. '배하고 사과하고 감을 가져오너라.'에 쓰인 '하고'는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이다. 그런데 동일한 형태의 조사가 문장에서 서로 다른 기능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조사 '가'는 앞말이 주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고, 앞말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를'은 앞말이 목적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고, 앞말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또 '에'는 앞말이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로 쓰일 때도 있고,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과'는 앞말이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고, 두 단어나 문장 따위를 이어 주는 접속 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또 '에서'는 앞말이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고, 단체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 앞말이 주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일 때도 있다.", "question": "밑줄 친 조사 중 (a)의 사례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방이 깨끗하지 않다.\n 친구마저 미덥지 못하다.", "2. 그녀는 장미 좋아한다.\n 그는 도서관에서 잡지 읽었다.", "3. 그는 요란한 소리 잠을 깼다.\n 그까짓 일 너무 마음 상하지 마라.", "4. 친구들 어울려 늦게까지 놀았다.\n 그는 다섯 살 아래의 여성 결혼했다.", "5. 너는 부산에서 몇 시에 출발할 예정이냐?\n 우리 학교에서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 ], "label": 5 }, { "idx": 406,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6-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바탕으로 <보기 2>의 높임 표현을 바르게 분석한 것은?", "paragraph": "<보기 1> 우리말의 높임법은 주어가 나타내는 대상을 높이는 주체 높임, 목적어나 부사어가 나타내는 대상을 높이는 객체 높임,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상대 높임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러한 높임법은 조사, 특수 어휘, 선어말 어미, 종결 어미 등에 의해 실현된다.\n\n <보기 2> 영희야, 아버지께서는 할머니를 모시고 먼저 나가셨어.", "choices": [ "1. 주체 높임: O / 객체 높임: O / 상대 높임: 높임", "2. 주체 높임: O / 객체 높임: O / 상대 높임: 낮춤", "3. 주체 높임: O / 객체 높임: X / 상대 높임: 높임", "4. 주체 높임: X / 객체 높임: O / 상대 높임: 낮춤", "5. 주체 높임: X / 객체 높임: X / 상대 높임: 높임" ], "label": 2 }, { "idx": 407,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9-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두 단어가 서로 짝을 이루어 반대되는 뜻을 나타내는 말을 반의어라고 한다. 이 중 '넓다/좁다'처럼 정도나 등급에 있어서 대립되는 단어 쌍을 등급 반의어라고 한다. 등급 반의어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n 첫째, 등급 반의어가 나타내는 정도나 등급은 단계적인 차이를 보이며, 이러한 차이로 인해 정도부사의 수식이나 비교 표현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우리 집 마당은 아주 넓다.\", \"우리 집 마당이 옆집 마당보다 더 넓다.\"라고 쓸 수 있다. 이때 '우리 집 마당'의 넓이가 얼마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n 둘째, 등급 반의어에서는 한쪽 단어의 긍정이 다른 쪽 단어의 부정을 함의하며, 이것의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마당이 넓다'는 '마당이 좁지 않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그러나 마당이 '좁지 않다'고 해서 반드시 '넓다'는 것은 아니다. 마당이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n 셋째, 등급 반의어는 두 단어를 동시에 부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당이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다.\"라는 표현이 가능한데, 이것은 마당의 크기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하는 '중간 정도'의 크기가 있기 때문이다. 이때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부분을 나타내는 별도의 말이 존재하기도 한다.\n 넷째, <ㄱ>등급 반의어의 대립 쌍 중 일부는 두 단어 중 하나가 언어적으로 더 일반적인 경향을 나타내는 의미로 쓰인다. 예를 들어 마당의 면적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마당의 '넓거나 좁은 정도'를 물을 때, \"마당이 얼마나 넓 니?\"라고 묻는 것이 일반적이다. 마당이 좁다는 것을 전제하지 않는 한 \"마당이 얼마나 좁니?\"라고 묻는 것은 어색하다. 또한 넓은 정도를 나타내는 파생 명사로 '좁이'가 아니라 '넓이'가 사용된다. 이는 '넓다'가 '좁다'에 비해 어떠한 전제나 가정이 없는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을 말해 준다. 이렇게 보면 등급 반의 관계에 있는 '넓다/좁다'에서 '넓다'가 더 활발하게 쓰여 사용상의 비대칭성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question": "윗글을 참고하여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올해는 사과의 품질이 좋다.'에서 '좋다'에는 비교 표현을 쓸 수 있겠군.", "2. '여행 가방이 무겁다.'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방의 무게는 다를 수 있겠군.", "3. '기차역은 여기에서 멀다.'에서 '멀다'는 정도부사의 수식을 받을 수 있겠군.", "4. '영수 집은 학교에서 가깝다.'에서 '가깝다'를 부정하면 '멀다 의 의미와 동일하겠군.", "5. '물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다.' 에서 '뜨겁지도'와 '차갑지도' 사이의 중간 정도를 나타내는 말이 있겠군." ], "label": 4 }, { "idx": 408,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9-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두 단어가 서로 짝을 이루어 반대되는 뜻을 나타내는 말을 반의어라고 한다. 이 중 '넓다/좁다'처럼 정도나 등급에 있어서 대립되는 단어 쌍을 등급 반의어라고 한다. 등급 반의어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n 첫째, 등급 반의어가 나타내는 정도나 등급은 단계적인 차이를 보이며, 이러한 차이로 인해 정도부사의 수식이나 비교 표현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우리 집 마당은 아주 넓다.\", \"우리 집 마당이 옆집 마당보다 더 넓다.\"라고 쓸 수 있다. 이때 '우리 집 마당'의 넓이가 얼마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n 둘째, 등급 반의어에서는 한쪽 단어의 긍정이 다른 쪽 단어의 부정을 함의하며, 이것의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마당이 넓다'는 '마당이 좁지 않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그러나 마당이 '좁지 않다'고 해서 반드시 '넓다'는 것은 아니다. 마당이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n 셋째, 등급 반의어는 두 단어를 동시에 부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당이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다.\"라는 표현이 가능한데, 이것은 마당의 크기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하는 '중간 정도'의 크기가 있기 때문이다. 이때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부분을 나타내는 별도의 말이 존재하기도 한다.\n 넷째, <ㄱ>등급 반의어의 대립 쌍 중 일부는 두 단어 중 하나가 언어적으로 더 일반적인 경향을 나타내는 의미로 쓰인다. 예를 들어 마당의 면적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마당의 '넓거나 좁은 정도'를 물을 때, \"마당이 얼마나 넓 니?\"라고 묻는 것이 일반적이다. 마당이 좁다는 것을 전제하지 않는 한 \"마당이 얼마나 좁니?\"라고 묻는 것은 어색하다. 또한 넓은 정도를 나타내는 파생 명사로 '좁이'가 아니라 '넓이'가 사용된다. 이는 '넓다'가 '좁다'에 비해 어떠한 전제나 가정이 없는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을 말해 준다. 이렇게 보면 등급 반의 관계에 있는 '넓다/좁다'에서 '넓다'가 더 활발하게 쓰여 사용상의 비대칭성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question": "<보기>의 담화 상황을 고려할 때, 윗글의 (ㄱ)에 해당하는 것만을 (a)~(f)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진주: 여행 잘 갔다가 왔어? 기억에 남는 곳이 있니?\n 승민: 이육사의 발자취를 따라 이육사 문학관에 갔어. 볼 것도 많고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인상 깊었어.\n 진주: 나도 가 보고 싶다. 문학관이 ?\n 승민: 우리가 같이 갔던 황순원 문학관보단 작아. 입장할 때 줄도 섰어.\n 진주: 그랬구나. 줄이 길었어?\n 승민: 내 앞에 다섯 명 정도 있었어. 줄은 짧았는데 줄어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 사람들이 천천히 관람하느라 그런 것 같아.", "choices": [ "1. (a), (f)", "2. (c), (e)", "3. (d), (f)", "4. (a), (c), (e)", "5. (b), (d), (f)" ], "label": 2 }, { "idx": 409,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9-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ㄹ)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음운 변동 중에는 한 음운이 앞이나 뒤의 음운의 영향을 받아 다른 음운으로 교체되는 현상이 있는데, 이 때 조음 방법이나 조음 위치가 변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밥물[밤물]'은 'ㅂ' 이 뒤의 음운 'ㅁ'의 영향으로 비음인 'ㅁ'으로 바뀌어 조음 방법이 달라졌지요. 그럼 다음 단어들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탐구해 봅시다.\n 달님[달림], 공론[공논], 논리[놀리]\n 학생: ( (ㄱ) )은/는 한 음운이 ( (ㄴ) )의 음운의 영향을 받아 ( (ㄷ) )으로 바뀌어 ( (ㄹ) )이/가 바뀐 사례입니다.", "choices": [ "1. (ㄱ): 달님 / (ㄴ): 앞 / (ㄷ): 유음 / (ㄹ): 조음 방법", "2. (ㄱ): 달님 / (ㄴ): 뒤 / (ㄷ): 비음 / (ㄹ): 조음 위치", "3. (ㄱ): 공론 / (ㄴ): 앞 / (ㄷ): 비음 / (ㄹ): 조음 위치", "4. (ㄱ): 공론 / (ㄴ): 뒤 / (ㄷ): 비음 / (ㄹ): 조음 방법", "5. (ㄱ): 논리 / (ㄴ): 뒤 / (ㄷ): 유음 / (ㄹ): 조음 위치" ], "label": 1 }, { "idx": 410,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9-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다른 문장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 문장이라고 하고, 이 문장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을 절이라고 하는데 그 종류로는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이 있다. 예를 들어 관형절은 안은문장 안에서 절 전체가 관형어의 기능을 한다.\n 다음 자료에서 안긴문장의 종류와 기능을 파악해 보자.\n\n [자료]\n (ㄱ) 누나가 주인임이 밝혀졌다.\n (ㄴ) 삼촌은 농담을 던짐으로써 분위기를 풀었다.\n (ㄷ) 형은 동생이 고향으로 돌아오기만 기다렸다.", "choices": [ "1. (ㄱ)~(ㄷ)에서 안긴문장의 종류가 모두 동일하고 (ㄱ)에서 안긴 문장은 안은문장 안에서 목적어의 기능을 하는군.", "2. (ㄱ)~(ㄷ)에서 안긴문장의 종류가 모두 동일하고 (ㄴ)에서 안긴 문장은 안은문장 안에서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군.", "3. (ㄱ)~(ㄷ)에서 안긴문장의 종류가 모두 동일하고 (ㄷ)에서 안긴 문장은 안은문장 안에서 주어의 기능을 하는군.", "4. (ㄱ)~(ㄷ)에서 안긴문장의 종류가 모두 다르고 (ㄱ)에서 안긴문 장은 안은문장 안에서 주어의 기능을 하는군.", "5. (ㄱ)~(ㄷ)에서 안긴문장의 종류가 모두 다르고 (ㄴ)에서 안긴문 장은 안은문장 안에서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군." ], "label": 2 }, { "idx": 411, "data_src": "NUAT(HS2)", "num_id": "2020-11-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국어에서는 시간을 언어적으로 표현한 것을 시간 표현이라고 한다. 시간 표현에는 시제와 동작상이 있는데, 시제는 말하는 시점인 발화시를 기준으로 어떤 동작이나 상태가 일어난 시점 인 사건시와의 관계를 과거, 현재, 미래와 같은 시간으로 나타 내는 문법 요소이다.\n\n동작상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동작이 일어나는 양상을 표현 하는 문법 요소이다. 일반적으로 동작상은 ‘-고 있다’, ‘-아/어 있다’ 등과 같이 보조적 연결 어미와 보조 용언의 결합으로 실 현된다. 또한 ‘-(으)면서’, ‘-고서’ 등과 같은 연결 어미를 통해 서 실현되기도 한다. 동작상은 어떤 사건이 특정 시간의 흐름 속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진행상과, 어떤 사건이 끝났거나 끝난 후의 결과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완료상 으로 구분할 수 있다.\n\n그런데 ‘그가 넥타이를 매고 있다.’라는 문장에서처럼 진행상 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표현이 완료상으로도 해석되는 경우가 있다. 이 문장은 그가 넥타이를 매는 중이라는 진행상으로 해석 할 수도 있지만, 넥타이를 맨 채로 있다는 완료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신체에 무언가를 접촉하는 행위 중 어느 정도 시간의 폭을 요구하는 동사에, ‘-고 있다’가 쓰이면 중의 적인 의미를 가지게 된다.\n\n중세 국어에서도 ‘-아/어 잇다’ 등과 같이 보조적 연결 어미 와 보조 용언의 결합이나, ‘-(으)며셔’, ‘-고셔’ 등과 같은 연결 어미를 통해 동작상이 실현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세 국어의 ‘-아/어 잇다’는 현대 국어의 ‘-아/어 있다’와 달리 진행 상을 실현할 때와 완료상을 실현할 때 모두 사용되었다. 그리고 어간과 결합하는 보조적 연결 어미 ‘-아’는 ‘ㅎ-’ 뒤에서 ‘-야’ 의 형태로 바뀌어 나타났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동생이 책을 읽고 있다.\n ㄴ.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n ㄷ. 나는 노래를 부르면서 걸었다.\n ㄹ. 그는 빨간 티셔츠를 입고 있다.\n ㅁ. 나는 밥을 먹고서 집을 나섰다.", "choices": [ "1. ㄱ은 사건시와 발화시가 일치하는 시제가 나타나며, '-고 있다'를 통해 사건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2. ㄴ은 어떤 사건이 끝난 후의 결과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완료상이 실현되어 있다.", "3. ㄷ은 연결 어미를 통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사건이 완료되었음을 표현하고 있다.", "4. ㄹ은 진행상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완료상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5. ㅁ은 사건시가 발화시보다 앞서는 시제가 나타나며, '-고서'를 통해 사건이 끝났음을 나타내는 동작상을 표현하고 있다." ], "label": 3 }, { "idx": 412, "data_src": "NUAT(HS2)", "num_id": "2020-11-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ㄱ)과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선생님: 음운의 변동에는 인접한 두 음운 중 어느 한쪽이 다른 쪽 음운의 영향을 받아 이와 비슷하거나 같은 소리로 바뀌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때 바뀌게 되는 음운을 'A', 바뀌어 나타난 음운을 'B', 영향을 준 음운을 'C'라고 생각해 본다면 다음과 같이 도식화해 볼 수있습니다.\n (ㄱ) / 도식: A→B/_C / 설명: A가 C의 영향을 받아 C 앞에서 B로 바뀌는 경우\n (ㄴ) / 도식: A→B/C_ / 설명: A가 C의 영향을받아 C 뒤에서 B로 바뀌는 경우", "choices": [ "1. (ㄱ): 겹눈 / (ㄴ): 맨입", "2. (ㄱ): 실내 / (ㄴ): 국물", "3. (ㄱ): 작년 / (ㄴ): 칼날", "4. (ㄱ): 백마 / (ㄴ): 잡히다", "5. (ㄱ): 끓이다 / (ㄴ): 물놀이" ], "label": 3 }, { "idx": 413, "data_src": "NUAT(HS2)", "num_id": "2020-11-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피동문: ㄱ. 아기가 엄마에게 안겼다. / 사동문: ㄴ. 이모가 엄마에게 아기를 안겼다.\n 피동문: ㄷ. 하늘이 건물 사이로 보였다. / 사동문: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사진첩을 보였다. ", "choices": [ "1. ㄱ을 능동문으로 바꾸면, 바뀐 문장의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는 2개이다.", "2. ㄴ을 주동문으로 바꾸면, 바뀐 문장의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는 2개이다.", "3. ㄱ과 ㄷ은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서로 같다.", "4. ㄴ과 ㄹ을 각각 주동문으로 바꾸면, 바뀐 문장의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는 서로 같다.", "5. ㄷ과 ㄹ은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서로 다르다." ], "label": 3 }, { "idx": 414,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명사는 자립성의 유무에 따라 자립 명사와 의존 명사로 나눌 수 있다. 가령 '새 물건이 있다.'에서 '물건'은 관형어인 '새'가 없이 단독으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자립 명사이다. 이와 달리 '헌 것이 있다.' 에서 '것'은 관형어인 '헌'이 생략되면 '것이 있다.'와 같이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이 되므로 의존 명사이다. 이처럼 의존 명사는 관형어의 수식 없이 단독으로 쓰일 수 없으며 조사와 결합한다는 특징이 있다.\n 의존 명사는 특정한 형태의 관형어를 요구하는 선행어 제약과, 특정 서술어나 격 조사와만 결합하는 후행어 제약이 있다. 다음 예문에서 (ㄱ)은 선행어 제약을, (ㄴ)은 후행어 제약을 보여 준다.\n (ㄱ) 여기 (온 / *오는 / *올 / *오던) 지가 오래되었다.\n (ㄴ) 나는 공부를 할 수가 있다.\n 그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랐다.\n 일어난 김에 일을 마무리하자.\n 우리는 네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n (ㄱ)에서 '지'를 수식하는 관형어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과만 결합하므로 선행어가 제약된다. (ㄴ)에서 '수'는 주격 조사 '가'와,'줄'은 목적격 조사 '을'과, '김'은 부사격 조사 '에'와, '따름'은 서술격 조사 '이다'와만 결합하므로 후행어가 제약된다. 이와 달리 '것'은 결합할 수 있는 격 조사의 제약이 없이 두루 사용된다. 의존 명사가 선행어 제약이나 후행어 제약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는 의존 명사가 쓰일 수 있는 다양한 예를 고려해야 한다.\n 한편 의존 명사 중에는 '만큼'과 같이 동일한 형태가 조사로도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처럼 하나의 형태가 여러 개의 품사로 쓰이는 것을 품사 통용이라 한다. 예를 들어 '먹을 만큼 먹었다.' 의 '만큼'은 관형어 '먹을'의 수식을 받는 의존 명사이지만, '너만큼 나도 할 수 있다.'의 '만큼'은 체언 '너' 뒤에 붙는 조사이다. 이때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쓰고, 조사는 앞말과 붙여 써야 한다.", "question": "[A]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단어의 띄어쓰기가 옳은지 판단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예문: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는다. / 판단 결과: X", "2. 예문: 나도 형 만큼 운동을 잘 할 수 있다. / 판단 결과: X", "3. 예문: 그 사실을 몰랐던 만큼 충격도 컸다. / 판단 결과: O", "4. 예문: 시간이 멈추기를 바랄 만큼 즐거웠다. / 판단 결과: O", "5. 예문: 그곳은 내 고향만큼 아름답지는 않다. / 판단 결과: O" ], "label": 1 }, { "idx": 415,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3-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명사는 자립성의 유무에 따라 자립 명사와 의존 명사로 나눌 수 있다. 가령 '새 물건이 있다.'에서 '물건'은 관형어인 '새'가 없이 단독으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자립 명사이다. 이와 달리 '헌 것이 있다.' 에서 '것'은 관형어인 '헌'이 생략되면 '것이 있다.'와 같이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이 되므로 의존 명사이다. 이처럼 의존 명사는 관형어의 수식 없이 단독으로 쓰일 수 없으며 조사와 결합한다는 특징이 있다.\n 의존 명사는 특정한 형태의 관형어를 요구하는 선행어 제약과, 특정 서술어나 격 조사와만 결합하는 후행어 제약이 있다. 다음 예문에서 (ㄱ)은 선행어 제약을, (ㄴ)은 후행어 제약을 보여 준다.\n (ㄱ) 여기 (온 / *오는 / *올 / *오던) 지가 오래되었다.\n (ㄴ) 나는 공부를 할 수가 있다.\n 그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랐다.\n 일어난 김에 일을 마무리하자.\n 우리는 네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n (ㄱ)에서 '지'를 수식하는 관형어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과만 결합하므로 선행어가 제약된다. (ㄴ)에서 '수'는 주격 조사 '가'와,'줄'은 목적격 조사 '을'과, '김'은 부사격 조사 '에'와, '따름'은 서술격 조사 '이다'와만 결합하므로 후행어가 제약된다. 이와 달리 '것'은 결합할 수 있는 격 조사의 제약이 없이 두루 사용된다. 의존 명사가 선행어 제약이나 후행어 제약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는 의존 명사가 쓰일 수 있는 다양한 예를 고려해야 한다.\n 한편 의존 명사 중에는 '만큼'과 같이 동일한 형태가 조사로도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처럼 하나의 형태가 여러 개의 품사로 쓰이는 것을 품사 통용이라 한다. 예를 들어 '먹을 만큼 먹었다.' 의 '만큼'은 관형어 '먹을'의 수식을 받는 의존 명사이지만, '너만큼 나도 할 수 있다.'의 '만큼'은 체언 '너' 뒤에 붙는 조사이다. 이때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쓰고, 조사는 앞말과 붙여 써야 한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밑줄 친 단어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우리는 어찌할 를 모르겠다.\n ㄴ. 그들은 칭찬을 받을 도 하다.\n ㄷ. 그를 만난 것은 해 질 무렵이다.\n ㄹ. 동생이 그런 일을 할 가 없다.\n ㅁ. 포수는 호랑이를 산 로 잡았다.", "choices": [ "1. ㄱ의 '바'는 목적격 조사와만 결합할 수 있으므로 후행어 제약이 있군.", "2. ㄴ의 '만'은 관형사형 어미 '-(으)ㄹ'만 올 수 있으므로 선행어 제약이 있군.", "3. ㄷ의 '무렵'은 서술격 조사 '이다'와만 결합할 수 있으므로 후행어 제약이 있군.", "4. ㄹ의 '리'는 격 조사의 제약이 없이 두루 결합할 수 있으므로 후행어 제약이 없군.", "5. ㅁ의 '채'는 '-(으)ㄴ', 외에 다른 관형사형 어미도 올 수 있으므로 선행어 제약이 없군." ], "label": 2 }, { "idx": 416,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3-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서술어의 자릿수란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성분의 개수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다의어의 경우 의미에 따라 서술어의 자릿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령 '밝다'의 경우, '달이 밝다.'에서는 한 자리 서술어, '그는 지리에 밝다.'에서는 두 자리 서술어입니다. 그럼, 학습지에 제시된 다의어 '가다'와 '생각하다'의 의미와 예문을 보고, (ㄱ)~(ㅁ) 중에서 두 자리 서술어로 쓰인 경우를 모두 골라 볼까요?\n 가다\n 1.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이동하다.\n | 친구가 내일 서울로 간다.···(ㄱ)\n 2. 금, 줄, 주름살, 흠집 따위가 생기다.\n | 바지에 구김이 너무 간다.···(ㄴ)\n 3. 기계 따위가 제대로 작동하다.\n | 낡은 괘종시계가 잘 간다.···(ㄷ)\n 생각하다\n 1.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다.\n | 학생이 진로를 생각한다. ···(ㄹ)\n 2. 어떤 일에 대한 의견이나 느낌을 가지다.\n | 우리가 투표를 의무로 생각한다.···(ㅁ)", "choices": [ "1. (ㄱ), (ㄹ)", "2. (ㄴ), (ㄷ)", "3. (ㄱ), (ㄴ), (ㄹ)", "4. (ㄱ), (ㄷ), (ㅁ)", "5. (ㄴ), (ㄷ), (ㅁ)" ], "label": 3 }, { "idx": 417,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6-11",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의문문은 일반적으로 화자가 청자에게 질문하여 대답을 요구하는 문장이다. 의문문은 상대 높임에 따라 다양한 의문형 종결 어미로 표현되며, 의문사가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의문문의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 판정 의문문과 설명 의문문이다. 판정 의문문은 화자의 질문에 대하여 긍정이나 부정의 대답을 요구하는 의문문이다.\n 판정 의문문이 부정문일 때는 질문하는 사람에 긍정적이면 '응/예/네'로, 부정적이면 '아니(요)'로 대답한다. 판정 의문문 중 화자가 이미 알고 있거나 믿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청자의 동의를 구하거나 확인을 할 때는 어미 '-지' 또는 '-지 않-'을 활용한다. 예를 들어, 청자가 밥을 먹은 것을 확인하기 위해, \"밥은 먹었지?\" 또는 \"밥은 먹었지 않니?\"라는 의문문을 쓸 수 있다. 한편 \"너는 학교에 갔니 안 갔니?\"처럼 선택을 요구하는 의문문도 가부의 답변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판정 의문문에 포함한다.\n 설명 의문문은 주로 의문사가 사용되어 그 의문사가 가리키는 내용에 대하여 청자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기를 요구하는 의문문이다. 의문사에는 '누구, 무엇, 어디, 언제' 등의 의문 대명사, '몇, 어떤'과 같은 의문 관형사, '왜, 어찌'와 같은 의문 부사, '어떠하다, 어찌하다'와 같은 의문 용언 등이 있다. 예를 들어, \"어디 가니?\"의 경우, \"학교 가요.\"와 같은 대답을 요구하면 설명 의문문이다. 의문 대명사가 포함된 의문문의 경우, 상황에 따라 판정 의문문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때의 의문 대명사는 정해지지 아니한 사람, 물건, 방향, 장소 따위를 가리키는 부정칭 대명사로 볼 수 있다. 앞의 \"어디 가니?\"의 경우, \"예.\" 또는 \"아니요.\"의 대답을 요구하면 판정 의문문이 되며, 이때의 '어디'는 부정칭 대명사로 사용된 것이다\n. 한편, 중세 국어에서는 현대 국어에서와 달리 보조사를 사용 해서도 의문문을 만들 수 있었다. 즉, 의문사나 '-녀', '-뇨'와 같은 종결 어미 외에도 '가'와 '고'와 같은 보조사를 이용하여 의문문을 만들었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일찍 등교한 친구끼리 교실에서\n A: 왜 이리 힘이 없어. <ㄱ>아침 못 먹었어?\n B: 응, <ㄴ>너도 못 먹었지? 매점 가서 해결하자.\n ○ 함께 하교하는 친구끼리 버스 안에서\n A: <ㄷ>너 오늘 저녁에 무엇을 하니?\n B: 아니. <ㄹ>넌 무엇을 하니?\n ○ 친구끼리 길을 걸으면서\n A: <ㅁ>아까부터 왜 자꾸 웃기만 하는 거야?\n B: 어제 본 영화가 자꾸 생각이 나서.", "choices": [ "1. (ㄱ): 청자의 반응으로 보아 청자에게 긍정이나 부정의 대답을 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2. (ㄴ): 자신이 믿고 있는 사실을 청자에게 확인하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3. (ㄷ): 이어지는 대답에 따르면 의문사가 가리키는 내용을 설명해 달라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다.", "4. (ㄹ): 청자가 긍정이나 부정의 대답을 하면 의문사를 부정칭대명사로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5. (ㅁ) : 청자의 반응으로 보아 화자는 의문의 초점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요청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label": 3 }, { "idx": 418,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와 (b)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이 모두 일어나는 것은?", "paragraph": "<보기> '팥빵'은 (a) 이/가 일어나서 [팓빵]으로 발음되고, '많던'은 (b) 이/가 일어나서 [만턴]으로 발음된다. ", "choices": [ "1. 낯설고", "2. 놓더라", "3. 맞는지", "4. 먹히는", "5. 애틋한" ], "label": 5 }, { "idx": 419,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 ~ (ㅁ)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다음은 <한글 맞춤법>의 '부록'에서 설명하고 있는 '쉼표(,)'의 대표적인 쓰임들이다.\n ○ 같은 자격의 어구를 열거할 때 그 사이에 쓴다. ···(ㄱ)\n ○ 문장의 연결 관계를 분명히 하고자 할 때 절과 절 사이에 쓴다. ···(ㄴ)\n ○ 같은 말이 되풀이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일정한 부분을 줄여서 열거할 때 쓴다. ···(ㄷ)\n ○ 부르거나 대답하는 말 뒤에 쓴다. ···(ㄹ)\n ○ 문장 중간에 끼어든 어구의 앞뒤에 쓴다. ···(ㅁ)", "choices": [ "1. (ㄱ): 근면, 검소, 협동은 우리 겨레의 미덕이다.", "2. (ㄴ): 저 친구, 저러다가 큰일 한번 내겠어.", "3. (ㄷ): 여름에는 바다에서, 겨울에는 산에서 휴가를 즐겼다.", "4. (ㄹ): 네, 지금 가겠습니다.", "5. (ㅁ): 나는,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이 별로 탐탁지 않아." ], "label": 2 }, { "idx": 420,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6-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a)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선생님, '잊혀진 계절'과 '잊힌 계절'의 차이점이 뭔가요?\n 선생님: '잊혀진'은 피동 표현을 두 번 겹쳐 쓴 이중 피동 표현이야. 피동 접미사 '-이-', ' -히-', '-리-', '-기-'와 '-아/어지다'를 같이 쓰는 경우가 많이 있어. '잊혀진'의 경우 기본형 '잊다'의 어근 '잊-'에 피동 접미사 '-히-'만 붙어도 피동의 의미를 드러낼 수 있는데, '-어지다'까지 불필요하게 붙여 쓰고 있는 거지.", "choices": [ "1. 안개에 가려진 풍경이 서서히 드러났다.", "2. 칠판에 쓰여진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 "3. 예쁜 그릇에 담겨진 음식이 먹음직스럽다.", "4. 아이는 살짝 열려진 문틈에 바짝 다가섰다.", "5. 스크린을 통해 보여진 그 풍경은 아름다웠다." ], "label": 1 }, { "idx": 421,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9-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형태소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하며, 한 형태소는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단어나 구, 문장과 같은 상위 단위를 이룬다. 이때 형태소는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처럼 한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는 것을 교체라고 한다. 특히 한국어는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는 조사와 어미가 발달해 있어서 형태소끼리의 결합 과정에서 다양한 교체 현상이 나타난다.\n\n 빛: 빛이[비치], 빛도[빋또], 빛만[빈만], 쪽빛이[쪽삐치], 쪽빛도[쪽뻗또], 쪽빛만[쪽삔만]\n 물: 물이[무리], 물도[물도], 물만[물만], 국물이[궁무리], 국물도[궁물도], 국물만[궁물만]\n\n '빛'은 앞이나 뒤에 오는 형태소에 따라 6개의 서로 다른 형태로 실현된다. 이처럼 교체에 의해 달리 실현된 형태들을 이형태라고 한다. 교체가 일어난다는 것은 한 형태소가 최소한 둘 이상의 이형태를 가짐을 뜻한다. 이형태들은 나타나는 조건이나 환경이 겹치지 않는 상보적 분포를 지닌다. 한편 '물'은 앞이나 뒤에 어떠한 형태소가 오든지 항상 '[물]'로만 실현된다. 즉 교체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n 교체를 통해 이형태가 복수로 존재할 경우에는 기본형을 정해 준다. 한 형태소가 여러 가지 다양한 이형태들로 실현 되면 이형태들을 대표할 수 있는 형태를 하나 설정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기본형이다. 교체를 하지 않는 형태소의 경우 그 자체가 기본형이 되지만 교체를 하는 형태소는 기본형을 따로 정해야만 한다.\n 또한 형태소의 교체는 일어나는 동기에 따라 자동적 교체와 비자동적 교체로 나눌 수 있다. <ㄱ>자동적 교체는 교체가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실현되면 안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교체를 말한다. 음절의 종성에 두 개의 자음이 발음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음운론적 제약이나 비음 앞에 평파열음인 'ㄱ, ㄷ, ㅂ'이 올 수 없다는 음운론적 제약 등으로 일어나는 교체가 자동적 교체이다. 예를 들면 '먹물→[멍물]'에서 '먹'이 비음으로 시작하는 형태소인 '물'과 결합할 때 '멍'으로 교체를 보이는 경우이다.\n 다음으로 <ㄴ>비자동적 교체는 반드시 일어나야 할 필연적 이유가 없는 교체를 말한다. 즉 '감다→[감:따]'는 비음으로 끝나는 어간 뒤에서 '-따'로 교체되는 경우로, 이는 비음 뒤에 'ㄱ, ㄷ, ㅈ'과 같은 자음이 오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다. 용언의 어간 말음이 비음으로 끝나고 뒤에 어미가 올 때에만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날 뿐, '단검→[단:검]'과 같이 다른 환경에서는 얼마든지 비음과 'ㄱ, ㄷ, ㅈ' 등이 결 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question": "(ㄱ), (ㄴ)에 해당하는 예끼리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믿는[민는] / (ㄴ): 안고[안:꼬]", "2. (ㄱ): 삶도[삼:도] / (ㄴ): 김장[김장]", "3. (ㄱ): 입은[이븐] / (ㄴ): 넘다[넘:따]", "4. (ㄱ): 밥만[밤만] / (ㄴ): 앉는[안는]", "5. (ㄱ): 닭이[달기] / (ㄴ): 삼고[삼:꼬]" ], "label": 1 }, { "idx": 422,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형태소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하며, 한 형태소는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단어나 구, 문장과 같은 상위 단위를 이룬다. 이때 형태소는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처럼 한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는 것을 교체라고 한다. 특히 한국어는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는 조사와 어미가 발달해 있어서 형태소끼리의 결합 과정에서 다양한 교체 현상이 나타난다.\n\n 빛: 빛이[비치], 빛도[빋또], 빛만[빈만], 쪽빛이[쪽삐치], 쪽빛도[쪽뻗또], 쪽빛만[쪽삔만]\n 물: 물이[무리], 물도[물도], 물만[물만], 국물이[궁무리], 국물도[궁물도], 국물만[궁물만]\n\n '빛'은 앞이나 뒤에 오는 형태소에 따라 6개의 서로 다른 형태로 실현된다. 이처럼 교체에 의해 달리 실현된 형태들을 이형태라고 한다. 교체가 일어난다는 것은 한 형태소가 최소한 둘 이상의 이형태를 가짐을 뜻한다. 이형태들은 나타나는 조건이나 환경이 겹치지 않는 상보적 분포를 지닌다. 한편 '물'은 앞이나 뒤에 어떠한 형태소가 오든지 항상 '[물]'로만 실현된다. 즉 교체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n 교체를 통해 이형태가 복수로 존재할 경우에는 기본형을 정해 준다. 한 형태소가 여러 가지 다양한 이형태들로 실현 되면 이형태들을 대표할 수 있는 형태를 하나 설정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기본형이다. 교체를 하지 않는 형태소의 경우 그 자체가 기본형이 되지만 교체를 하는 형태소는 기본형을 따로 정해야만 한다.\n 또한 형태소의 교체는 일어나는 동기에 따라 자동적 교체와 비자동적 교체로 나눌 수 있다. <ㄱ>자동적 교체는 교체가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실현되면 안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교체를 말한다. 음절의 종성에 두 개의 자음이 발음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음운론적 제약이나 비음 앞에 평파열음인 'ㄱ, ㄷ, ㅂ'이 올 수 없다는 음운론적 제약 등으로 일어나는 교체가 자동적 교체이다. 예를 들면 '먹물→[멍물]'에서 '먹'이 비음으로 시작하는 형태소인 '물'과 결합할 때 '멍'으로 교체를 보이는 경우이다.\n 다음으로 <ㄴ>비자동적 교체는 반드시 일어나야 할 필연적 이유가 없는 교체를 말한다. 즉 '감다→[감:따]'는 비음으로 끝나는 어간 뒤에서 '-따'로 교체되는 경우로, 이는 비음 뒤에 'ㄱ, ㄷ, ㅈ'과 같은 자음이 오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다. 용언의 어간 말음이 비음으로 끝나고 뒤에 어미가 올 때에만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날 뿐, '단검→[단:검]'과 같이 다른 환경에서는 얼마든지 비음과 'ㄱ, ㄷ, ㅈ' 등이 결 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a) 닭: 닭이[달기], 닭도[닥또], 닭만[당만], 통닭은[통달근]\n (b) 책: 책이[채기], 책도[책또], 책만[챙만], 공책은[공채근]\n (c) 밥: 밥이[바비], 밥도[밥또], 밥만[밤만], 찬밥은[찬바븐]\n (d) 달: 달이[다리], 달도[달도], 달만[달만], 반달은[반:다른]\n (e) 잎: 잎이[이피], 잎도[입또], 잎만[임만], 솔잎은[솔리픈] ", "choices": [ "1. (a): '닭'의 이형태들은 상보적 분포를 보이는군.", "2. (b): '책'은 기본형을 따로 정할 필요 없이 그 자체로 기본형이 되겠군.", "3. (C): '밥'이 이형태를 가지는 것으로 보아 교체가 일어났다고 볼 수 있겠군.", "4. (d): '달'은 앞이나 뒤에 어떠한 형태소가 오더라도 하나의 형태로만 나타나는군.", "5. (e): '잎'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므로 이형태들을 대표할 수 있는 기본형을 설정하겠군." ], "label": 2 }, { "idx": 423,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9-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선생님, 피동 표현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n 선생님: 피동 표현은 행위의 주체보다 대상을 부각하고 싶을 때, 행위의 주체를 분명하게 밝히지 않고자 할 때, 행위의 주체가 중요하지 않거나 누구나 아는 사람이어서 말 할 필요가 없을 때 사용해요. 또한 행위의 주체를 분명히 설정하기 어려운 경우에 사용하기도 해요. 이제 아래 자료를 보고 피동 표현에 대해 탐구해 봅시다.\n <ㄱ>벌이 그를 쏘았다.\n 그가 벌에 쏘였다.\n <ㄴ>내가 편지를 찢었다.\n 편지가 찢어졌다.\n <ㄷ>기자가 내 이야기를 신문에 실었다.\n 내 이야기가 신문에 실렸다.\n <ㄹ>국민들이 대통령을 뽑았다.\n 대통령이 뽑혔다.\n <ㅁ>*A가 추웠던 날씨를 풀었다.\n 추웠던 날씨가 풀렸다.\n ※ '*'는 문법에 맞지 않음을 나타냄.\n 학생: [A] \n 선생님: 네, 맞아요.", "choices": [ "1. (ㄱ)을 보니, 피동 표현을 통해 행위의 대상인 '그'를 부각할 수 있겠군요.", "2. (ㄴ)을 보니, 피동 표현을 통해 '편지'를 찢은 주체를 분명하게 밝히지 않을 수 있겠군요.", "3. (ㄷ)을 보니, 행위의 주체인 '기자'가 중요하지 않을 때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4. (ㄹ)을 보니, 행위의 주체인 '대통령'이 누구나 아는 사람일 때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5. (ㅁ)을 보니, 행위의 주체를 분명히 설정하기 어려워 피동 표현을 사용했겠군요." ], "label": 4 }, { "idx": 424, "data_src": "NUAT(HS2)", "num_id": "2021-09-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나는 키가 크다.\n ㄴ. 나는 여름만 좋아한다.\n ㄷ. 그녀는 시인이자 선생님이다.\n ㄹ. 그녀가 사과를 먹고 나는 배를 먹는다. ", "choices": [ "1. ㄱ과 ㄷ을 구성하는 문장 성분의 종류는 동일하군.", "2. ㄱ과 ㄹ은 모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나타나는군.", "3. ㄴ과 ㄷ의 서술어의 개수는 동일하군.", "4. ㄴ과 ㄹ은 모두 주어와 목적어를 포함하고 있군.", "5. ㄷ과 ㄹ은 모두 연결 어미를 포함하고 있군." ], "label": 3 }, { "idx": 425, "data_src": "NUAT(HS2)", "num_id": "2021-11-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을 수정하고자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무슨 고민이 계신가요?\n (ㄴ) (형이 동생에게) 삼촌께서 할머니를 데리고 식당으로 가셨어.\n (ㄷ) (사원이 다른 사원에게) 부장님이 이제 회의실로 온다고 하셨어.\n (ㄹ) (손녀가 할아버지에게) 언니가 할아버지한테 안경을 갖다 주라고 했어요.\n (ㅁ)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문제를 풀다가 어려운 것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물어봐. ", "choices": [ "1. (ㄱ): '아버지'를 간접적으로 높이도록 '아버지, 무슨 고민이 있으신가요?'로 수정한다.", "2. (ㄴ): '삼촌'을 간접적으로 높이도록 '삼촌께서 할머니를 모시고 식당으로 가셨어.'로수정한다.", "3. (ㄷ): '부장님'을 직접적으로 높이도록 '부장님께서 이제 회의실로 오신다고 하셨어.'로수정한다.", "4. (ㄹ): '할아버지'를 직접적으로 높이도록 '언니가 할아버지께 안경을 갖다 드리라고 했어요.'로 수정한다.", "5. (ㅁ): '선생님'을 직접적으로 높이도록 '문제를 풀다가 어려운 것이 있으면 선생님께 여쭤봐.'로 수정한다." ], "label": 2 }, { "idx": 426, "data_src": "NUAT(HS2)", "num_id": "2021-11-1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선생님의 설명을 바탕으로 (ㄱ)~(ㄷ)에 대해 학생이 발표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음운의 변동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한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으로 구분됩니다. 음운의 변동이 일어날 때 음운의 개수가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합니다. 다음 예시에 나타난 음운의 변동에 대해 발표해 봅시다.\n\n (ㄱ) 꽃잎 → [꼰닙]\n (ㄴ) 맑지 → [막찌]\n (ㄷ) 막힘없다 → [마키멉따] ", "choices": [ "1. (ㄱ)과 (ㄴ)은 첨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2. (ㄱ)과 (ㄷ)은 탈락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3. (ㄴ)과 (ㄷ)은 축약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4. (ㄱ)과 (ㄴ)은 음운의 개수가 늘었습니다.", "5. (ㄴ)과 (ㄷ)은 음운의 개수가 줄었습니다." ], "label": 5 }, { "idx": 427, "data_src": "NUAT(HS2)", "num_id": "2022-03-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부정 표현 '-지 않다'는 줄여서 '-잖다'로 적을 수 있다. '시답다'에 '-지 않다'가 결합하여 '시답잖다'로 줄어든 것이 예이다. 그런데 '-잖다'는 특정한 상황에서 부정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 <ㄱ>사실을 확인하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choices": [ "1. 사촌 동생의 지나친 장난은 달갑잖아.", "2. 그때 거기 소나무 한 그루가 있었잖아.", "3. 당신을 믿기에 이번 도전도 두렵잖아요.", "4. 작지만 소소한 행복이 있다면 남부럽잖아.", "5. 힘들었지만 배운 게 많아 성과가 적잖아요." ], "label": 2 }, { "idx": 428, "data_src": "NUAT(HS2)", "num_id": "2022-06-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조사는 일반적으로 체언 뒤에 붙어서 문법적인 관계를 나타내거나 의미를 추가하는 의존 형태소로서, 기능과 의미에 따라 격 조사, 접속 조사, 보조사로 나눌 수 있다.\n 격 조사는 체언이 문장 안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게 해 주는 조사로서, 주격, 목적격, 관형격, 부사격, 서술격, 보격, 호격 조사로 나눌 수 있다. 주격 조사는 '이/가, 에서' 등으로, 체언이 주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며, 목적격 조사는 '을/를'로, 체언이 목적어의 자격을 가지게 한다. 관형격 조사는 '의'로, 체언이 관형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며, 부사격 조사는 '에, 에게, 에서, (으)로, 와/과' 등으로, 체언이 부사어의 자격을 가지게 한다. 보격 조사는 '이/가'로, 서술어 '되다, 아니다' 앞에 오는 체언이 보어의 자격을 가지게 한다. 서술격 조사는 '이다'로 체언이 서술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고, 호격 조사는 '아/야, (이)시여' 등으로 체언이 호칭어가 되게 하는 조사이다.\n 접속 조사는 두 단어를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조사로 '와/과'가 대표적이며 '하고, (이)며' 등이 여기에 속한다. 보조사는 특별한 의미를 덧붙여 주는 조사로 '도, 만, 까지, 요' 등이 속한다. 보조사는 체언 뒤는 물론이고, 여러 문장 성분 뒤에도 나타날 수 있다.\n 조사는 서로 겹쳐 쓰기도 하는데, 이를 [조사의 중첩]이라 한다. 그러나 겹쳐 쓸 때 순서가 있다. 주격 조사, 목적격 조사, 보격 조사, 관형격 조사는 서로 겹쳐 쓸 수 없으나 보조사와는 겹쳐쓸 수 있는데, 대체로 보조사의 뒤에 쓴다. 부사격 조사는 부사격 조사끼리 겹쳐 쓸 수 있고 다른 격 조사나 보조사와도 겹쳐쓸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다른 격 조사나 보조사의 앞에 쓴다. 보조사는 보조사끼리 겹쳐 쓸 수 있고 순서도 자유로운 편이지만, 의미가 모순되는 보조사끼리는 겹쳐 쓰기 어렵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밑줄 친 부분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비가 오는데 바람까지 분다.'의 '까지'는 다시 그 위에 더한다는 의미를 가진 보조사이다.", "2. '나는 아버지보다 어머니 닮았다.'의 '와'는 '어머니'와 '닮았다'를 이어 주는 접속 조사이다.", "3. '우리 동아리에서 학교 축제에 참가하였다.'의 '에서'는 단체 명사 뒤에 쓰이는 주격 조사이다.", "4. '신이시여, 우리를 보살피소서.'의 '이시여'는 어떤 대상을 정중하게 부를 때 쓰는 호격 조사이다.", "5. '철수는 밥을요 먹어야 하거든요.'의 '요'는 다양한 문장 성분의 뒤에 쓰여 청자에게 존대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이다." ], "label": 2 }, { "idx": 429, "data_src": "NUAT(HS2)", "num_id": "2022-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조사는 일반적으로 체언 뒤에 붙어서 문법적인 관계를 나타내거나 의미를 추가하는 의존 형태소로서, 기능과 의미에 따라 격 조사, 접속 조사, 보조사로 나눌 수 있다.\n 격 조사는 체언이 문장 안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게 해 주는 조사로서, 주격, 목적격, 관형격, 부사격, 서술격, 보격, 호격 조사로 나눌 수 있다. 주격 조사는 '이/가, 에서' 등으로, 체언이 주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며, 목적격 조사는 '을/를'로, 체언이 목적어의 자격을 가지게 한다. 관형격 조사는 '의'로, 체언이 관형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며, 부사격 조사는 '에, 에게, 에서, (으)로, 와/과' 등으로, 체언이 부사어의 자격을 가지게 한다. 보격 조사는 '이/가'로, 서술어 '되다, 아니다' 앞에 오는 체언이 보어의 자격을 가지게 한다. 서술격 조사는 '이다'로 체언이 서술어의 자격을 가지게 하고, 호격 조사는 '아/야, (이)시여' 등으로 체언이 호칭어가 되게 하는 조사이다.\n 접속 조사는 두 단어를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조사로 '와/과'가 대표적이며 '하고, (이)며' 등이 여기에 속한다. 보조사는 특별한 의미를 덧붙여 주는 조사로 '도, 만, 까지, 요' 등이 속한다. 보조사는 체언 뒤는 물론이고, 여러 문장 성분 뒤에도 나타날 수 있다.\n 조사는 서로 겹쳐 쓰기도 하는데, 이를 [조사의 중첩]이라 한다. 그러나 겹쳐 쓸 때 순서가 있다. 주격 조사, 목적격 조사, 보격 조사, 관형격 조사는 서로 겹쳐 쓸 수 없으나 보조사와는 겹쳐쓸 수 있는데, 대체로 보조사의 뒤에 쓴다. 부사격 조사는 부사격 조사끼리 겹쳐 쓸 수 있고 다른 격 조사나 보조사와도 겹쳐쓸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다른 격 조사나 보조사의 앞에 쓴다. 보조사는 보조사끼리 겹쳐 쓸 수 있고 순서도 자유로운 편이지만, 의미가 모순되는 보조사끼리는 겹쳐 쓰기 어렵다.", "question": "(ㄱ)~(ㅁ)을통해 [조사의 중첩]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길을 걷다가 철수가를 만났다.\n (ㄴ) 그 말을 한 것이 당신만이(당신이만*) 아니다.\n (ㄷ) 그녀는 전원에서의(전원의에서*) 여유로운 삶을 꿈꾼다.\n (ㄹ) 모든 관심이 나에게로(나로에게*) 쏟아졌다.\n (ㅁ) 빵만도* 먹었다.\n *는 비문 표시임.", "choices": [ "1. (ㄱ)에서는 주격 조사와 목적격 조사는 겹쳐 쓸 수 없음을 확인할 수 있군.", "2. (ㄴ)에서는 보조사와 보격 조사가 결합할 때 보격 조사가 뒤에 쓰였군.", "3. (ㄷ)에서는 부사격 조사와 관형격 조사가 결합할 때 관형격 조사가 뒤에 쓰였군.", "4. (ㄹ)에서는 부사격 조사와 보조사가 결합할 때 부사격 조사가 보조사 앞에 쓰였군.", "5. (ㅁ)에서는 유일함을 뜻하는 '만'과 더함을 뜻하는 '도'의 의미가 모순되어 겹쳐 쓰기 어렵군." ], "label": 4 }, { "idx": 430, "data_src": "NUAT(HS2)", "num_id": "2022-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표준 발음법 중 '받침 'ㅎ'의 발음'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표준 발음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ㅎ(ㄶ, ㅀ)' 뒤에 'ㄱ, ㄷ, ㅈ'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 음절 첫소리와 합쳐서 [ㅋ, ㅌ, ㅊ]으로 발음한다.\n (ㄴ) 'ㅎ' 뒤에 'ㄴ'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 으로 발음한다.\n (ㄷ) 'ㅎ(ㄶ, ㅀ)' 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나 접미사가 결합되는 경우에는, 'ㅎ'을 발음하지 않는다.", "choices": [ "1. '물이 끓고 있다.'의 '끓고'는 (ㄱ)에 따라 [끌코]로 발음한다.", "2. '벽돌을 쌓지 마라.'의 '쌓지'는 (ㄱ)에 따라 [싸치]로 발음한다.", "3. '배가 항구에 닿네.'의 '닿네'는 (ㄴ)에 따라 [단네]로 발음한다.", "4. '마음이 놓여.'의 '놓여'는 (ㄷ)에 따라 [노여]로 발음한다.", "5. '이유를 묻지 않다.'의 '않다'는 (ㄷ)에 따라 [안타]로 발음한다." ], "label": 5 }, { "idx": 431, "data_src": "NUAT(HS2)", "num_id": "2022-06-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ㄴ), (ㄷ)이 모두 (ㄱ)을 실현하고 있는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국어의 시제는 화자가 말하는 시점인 발화시와 동작이나 상태가 나타나는 시점인 사건시를 기준으로, <ㄱ>발화시보다 사건시가 앞서는 경우, 발화시와 사건시가 일치하는 경우, 발화시보다 사건시가 나중인 경우로 나뉩니다. 이때 시제는 <ㄴ>선어말 어미, <ㄷ>관형사형 어미, 시간 부사어 등을 통해 실현됩니다.", "choices": [ "1. 지난번에 먹은 귤이 맛있었다.", "2. 이것은 내일 내가 읽을 책이다.", "3. 이미한 시간 전에 집에 도착했다.", "4. 작년에는 겨울에 함박눈이 왔었다.", "5. 친구는 지금 독서실에서 공부를 한다." ], "label": 1 }, { "idx": 432, "data_src": "NUAT(HS2)", "num_id": "2022-09-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주어가 스스로 동작이나 행위를 하는 것을 능동이라 하고, 주어가 다른 대상에 의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게 되는 것을 피동이라 한다. 능동문이 피동문으로 바뀔 때 능동문의 주어는 피동문의 부사어가 되고, 능동문의 목적어는 피동문의 주어가 된다.\n 피동은 크게 피동사 피동과 '-아/-어지다' 피동으로 나뉜다. 피동사 피동은 파생어인 피동사에 의한다고 하여 파생적 피동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피동사는 능동사 어간을 어근으로 하여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가-'가 붙어 만들어진다. 이때 '(건반을) 누르다'가 '눌리다'로 바뀌는 것처럼 동사의 불규칙 활용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n 그러나 모든 능동사가 피동사로 파생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던지다, 지키다'와 같이 어간이 'ㅣ' 모음으로 끝나는 동사의 경우에는 피동 접미사가 결합하기 어렵고, '만나다'나 '싸우다'와 같이 대칭되는 대상이 필요한 동사, '알다'나 '배우다'와 같이 주체의 지각과 관련된 동사 등은 피동사로 파생되지 않는다. '-아/-어지다' 피동은 동사의 어간에 보조적 연결 어미 '-아/-어'에 보조 동사 '지다'가 결합한 '-아/-어지다'가 붙어서 이루어 지는데, 이를 통사적 피동이라고도 부른다. 동사에 '-아/-어지다'가 결합되면 피동의 의미를 나타내지만, 형용사에 '-아/-어지다'가 결합되면 동사화되어 상태의 변화를 나타낼 뿐 피동의 의미를 나타내지 않는다.\n 15세기 국어에서도 피동 표현이 사용되었다. 파생적 피동은 능동사 어간을 어근으로 하여 피동 접미사 '-이-, -히-, -가-'가 붙 어 만들어졌는데, 이때 'ㄹ'로 끝나는 어간에 피동 접미사 '-이-'가 결합하면 이어적지 않고 분철하여 표기하였다. 통사적 피동은 보조적 연결 어미 '-아/-어'와 보조 동사 '디다'가 결합한 '-아/-어디다'가 사용되었다. 한편, 15세기 국어에는 피동 접미사와 결합하지 않고도 피동의 의미를 나타내는 동사가 현대 국어보다 많이 존재했다.", "question":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물건이) 실리다'는 피동사 파생이 동사의 불규칙 활용 형태로 나타난 것이다.", "2. '(소리가) 작아지다'는 용언의 어간에 '-아지다'가 결합하여 피동의 의미를 나타낸다.", "3. '(줄이) 꼬이다'는 동사 어간 '꼬-'에 피동 접미사 '-이-'가 결합하여 피동사로 파생되었다.", "4. '경찰이 도둑을 잡다.'가 피동문으로 바뀔 때에는 능동문의 목적어가 피동문의 주어로 바뀐다.", "5. '(아버지와) 닮다'는 대칭되는 대상이 필요한 동사로 피동 접미사와 결합하여 파생되지 않는다." ], "label": 2 }, { "idx": 433, "data_src": "NUAT(HS2)", "num_id": "2022-09-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사례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 국어의 음절 종성에서는 자음을 두 개 발음할 수 없다. 따라서 겹받침으로 끝나는 형태소와 다른 형태소가 결합하면 자음군 단순화와 더불어 다른 음운 변동이 함께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닭만[당만]'은 <ㄱ>자음군 단순화와 비음화가 함께 적용된 경우에 해당하고, '맑지[막찌]'는 <ㄴ>자음군 단순화와 된소리되기가 함께 적용된 경우에 해당한다. ", "choices": [ "1. (ㄱ): 값만[감만] / (ㄴ): 흙과[흑꽈]", "2. (ㄱ): 잃는[일른] / (ㄴ): 읊고[읍꼬]", "3. (ㄱ): 덮지[덥찌] / (ㄴ): 밝혀[발켜]", "4. (ㄱ): 밟는[밤:는] / (ㄴ): 닦다[닥따]", "5. (ㄱ): 젊어[절머] / (ㄴ): 짧지[짤찌]" ], "label": 1 }, { "idx": 434, "data_src": "NUAT(HS2)", "num_id": "2022-09-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ㄱ)에 해당하는 것만을 <보기2>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1> 합성어는 명사와 명사의 결합, 용언의 관형사형과 명사의 결합, 부사와 용언의 결합처럼 어근과 어근의 연결이 우리말의 어순이나 단어 배열법과 일치하는 <ㄱ>통사적 합성어와 용언의 어간과 명사의 결합, 용언의 어간에 용언의 어간이 직접 결합한 것처럼 우리말의 어순이나 단어 배열법과 일치하지 않는 비통사적 합성어로 나눌 수 있다.\n <보기2> 덮밥, 돌다리, 하얀색, 높푸르다, 잘생기다", "choices": [ "1. 돌다리, 높푸르다", "2. 덮밥, 돌다리, 하얀색", "3. 덮밥, 하얀색, 높푸르다", "4. 돌다리, 하얀색, 잘생기다", "5. 돌다리, 하얀색, 높푸르다, 잘생기다" ], "label": 4 }, { "idx": 435, "data_src": "NUAT(HS2)", "num_id": "2022-11-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문장이 문법적으로 올바른지를 판단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서술어의 특성을 고려하는 기준으로는 서술어의 자릿수와 서술어로 쓰인 단어가 가지는 선택 자질 등을 들 수 있다.\n 우선 서술어의 자릿수란 문장에서 서술어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를 의미한다. <ㄱ>서술어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갖추어지지 않은 문장은 문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문장이 된다. 서술어가 주어만을 필요로 하면 '한 자리 서술어', 주어 외에 한 개의 문장 성분을 더 필요로 하면 '두 자리 서술어', 주어 외에 두 개의 문장 성분을 더 필요로 하면 '세 자리 서술어'로 분류한다.\n 그런데 서술어로 사용되는 용언이 다의어일 때는 각각의 의미에 따라 서술어의 자릿수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동사 '멈추다'는 '사물의 움직임이나 동작이 그치다.'의 의미로 사용될 때는 '자동차가 멈추다.'에서와 같이 한 자리 서술어이고, '사물의 움직임이나 동작을 그치게 하다.'의 의미로 사용될 때는 '아버지가 자동차를 멈추다.'에서와 같이 두 자리 서술어이다.\n 다음으로,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용언은 경우에 따라 특정 체언하고만 어울리는 특성을 갖는데 이를 '선택 자질'이라고 한다. 그리고 용언이 선택 자질에 의해 특정 단어를 선택하여 결합하는 현상을 '선택 제약'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먹다'가 '음식 따위를 입을 통하여 배 속에 들여 보내다.'라는 의미로 쓰인 경우, 주어와 목적어 자리에 올 수 있는 체언은 한정된다. 즉 주어로는 입과 배라는 신체 기관을 지닌 생물만을, 목적어로는 음식만을 선택하여 결합해야 서술어의 의미가 온전하게 표현된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밥을 먹다.'는 문법적으로 올바른 문장이지만 '바위가 밥을 먹다.'와 '아이가 바위를 먹다.'는 서술어의 선택 제약을 어겨 문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문장이 된다.", "question":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동생이내 손을 꼭 잡았다.", "2. 선생님께서 제자로 삼으셨다.", "3. 이 책의 내용은 생각보다 쉽다.", "4. 나는 밤새 보고서를 겨우 만들었다.", "5. 그는 자신의 친구에게 나를 소개했다." ], "label": 2 }, { "idx": 436, "data_src": "NUAT(HS2)", "num_id": "2022-11-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법 수업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밑줄 친 단어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관형사는 체언을 꾸며 주는 품사로 뒤에 오는 체언의 성질이나 상태를 분명하게 해 주는 성상 관형사, 구체적인 대상을 지시해 주는 지시 관형사, 수량을 나타내는 수 관형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형사는 형태가 변하지 않고 어떤 조사와도 결합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n\n ㄱ. 상점, 곳에서는 헌 물건을 판다.\n ㄴ. 우리 다섯새로 산 구슬을 나눠 가지자.\n ㄷ. 나는 오늘 어머니께 드릴 벌을 샀다.", "choices": [ "1. ㄱ에서 '이'는 '상점'을 꾸며 주는 지시 관형사이다.", "2. ㄱ에서 '헌'은 체언인 '물건'의 상태를 드러내 준다.", "3. ㄴ의 '다섯'은 조사와 결합하는 것을 보니 관형사가 아니다.", "4. ㄱ의 '두'와 ㄷ의 '한'은 수량을 나타내는 수 관형사이다.", "5. ㄴ의 '새로'와 ㄷ의 '새'는 형태가 변하지 않는 성상 관형사이다." ], "label": 5 }, { "idx": 437,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ㅎ'을 포함하고 있는 음운 변동의 양상은 음운 환경에 따라 상이하다. 거센소리되기는 예사소리 'ㄱ, ㄷ, ㅂ, ㅈ'과 'ㅎ'이 만나서 각각 거센소리 'ㅋ, ㅌ, ㅍ, ㅊ'으로 바뀌는 현상으로, 음운 변동의 유형 중 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 하나의 음운으로 바뀌는 축약에 해당한다. 거센소리되기는 'ㅎ'과 예사소리의 배열 순서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n 첫째, 'ㅎ'이 예사소리보다 앞에 놓인 거센소리되기이다. 표준 발음법 제12항에서는 'ㅎ(ㄶ, ㅀ)' 뒤에 'ㄱ, ㄷ, ㅈ'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ㅎ'과 뒤 음절 첫소리가 합쳐져 'ㅋ, ㅌ, ㅊ'으로 발음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실제의 예를 보면 '놓고[노코]', '않던[안턴]', '닳지[달치]' 등과 같이 주로 용언 어간 뒤에 어미가 결합할 때 일어난다. 둘째, 'ㅎ'이 예사소리보다 뒤에 놓인 거센소리되기이다. 'ㅎ'이 예사소리보다 앞에 놓인 경우에 는 항상 거센소리되기가 우선적으로 적용되는 것과 달리, 'ㅎ'이 예사소리보다 뒤에 놓일 때는 교체나 탈락과 같은 다른 음운 변동보다 거센소리되기가 먼저 적용되기도 하고 나중에 적용되기도 한다. '꽂히다[꼬치다]', '밟히다[발피다]'처럼 어근에 'ㅎ'으로 시작하는 접미사가 결합하는 경우에는 <ㄱ>예사소리와 'ㅎ'이 곧바로 합쳐져 거센소리로 바뀐다. 이에 대하여 표준 발음법 제12항에서는 받침 'ㄱ(ㄺ), ㄷ, ㅂ(ㄼ), ㅈ(ㄵ)'이 뒤 음절 첫소리 'ㅎ'과 결합되는 경우에는 두 음을 합쳐서 각각 'ㅋ, ㅌ, ㅍ, ㅊ'으로 발음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빚하고[비타고]'처럼 체언에 조사가 결합하거나, '닭 한 마리[다칸마리]'처럼 둘 이상의 단어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하는 경우에는 <ㄴ>다른 음운 변동이 먼저 일어난 후에 거센소리되기가 적용된다. '빚하고[비타고]'는 받침 'ㅈ'이 'ㄷ'으로 교체되고 'ㄷ'과 'ㅎ'이 합쳐져 거센소리로 바뀐 것이고, '닭 한 마리[다칸마리]'는 겹받침 'ㄺ'에서 'ㄹ'이 탈락하고 'ㄱ'과 'ㅎ'이 합쳐져 거센소리로 바뀐 것이라고 할 수 있다.\n 'ㅎ'을 포함하고 있는 말이라도 모두 거센소리되기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낳은[나은]', '않아[아나]', '쌓이다[싸이다]' 등과 같이 용언 어간 말의 'ㅎ'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나 접미사가 결합하는 경우에는 'ㅎ'이 탈락한다. 원래 이런 환경에서는 어간 말의 자음이 뒤 음절의 첫소리로 연음되어야 하지만 'ㅎ'은 연음되지 않고 탈락하는 것이다. 이러한 'ㅎ' 탈락은 예외 없이 일어난다.", "question": "윗글을 읽고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쌓던[싸턴]'은 교체가 축약보다 먼저 일어난 것이다.", "2. '잃고[일코]'는 어간 말 'ㅎ'이 어미의 첫소리 'ㄱ'과 합쳐져 발음된 것이다.", "3. '끓이다[끄리다]'는 'ㅎ'이 탈락하고 'ㄹ'이 뒤 음절 첫소리로옮겨져 발음된 것이다.", "4. '칡하고[치카고]'와 '하찮은[하차는]'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난 음운 변동은 탈락이다.", "5. '먹히다[머키다]'와 '끊고서[끈코서]'는 모두 음운 변동이 한 번씩만 일어난 것이다." ], "label": 1 }, { "idx": 438,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3-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ㅎ'을 포함하고 있는 음운 변동의 양상은 음운 환경에 따라 상이하다. 거센소리되기는 예사소리 'ㄱ, ㄷ, ㅂ, ㅈ'과 'ㅎ'이 만나서 각각 거센소리 'ㅋ, ㅌ, ㅍ, ㅊ'으로 바뀌는 현상으로, 음운 변동의 유형 중 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 하나의 음운으로 바뀌는 축약에 해당한다. 거센소리되기는 'ㅎ'과 예사소리의 배열 순서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n 첫째, 'ㅎ'이 예사소리보다 앞에 놓인 거센소리되기이다. 표준 발음법 제12항에서는 'ㅎ(ㄶ, ㅀ)' 뒤에 'ㄱ, ㄷ, ㅈ'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ㅎ'과 뒤 음절 첫소리가 합쳐져 'ㅋ, ㅌ, ㅊ'으로 발음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실제의 예를 보면 '놓고[노코]', '않던[안턴]', '닳지[달치]' 등과 같이 주로 용언 어간 뒤에 어미가 결합할 때 일어난다. 둘째, 'ㅎ'이 예사소리보다 뒤에 놓인 거센소리되기이다. 'ㅎ'이 예사소리보다 앞에 놓인 경우에 는 항상 거센소리되기가 우선적으로 적용되는 것과 달리, 'ㅎ'이 예사소리보다 뒤에 놓일 때는 교체나 탈락과 같은 다른 음운 변동보다 거센소리되기가 먼저 적용되기도 하고 나중에 적용되기도 한다. '꽂히다[꼬치다]', '밟히다[발피다]'처럼 어근에 'ㅎ'으로 시작하는 접미사가 결합하는 경우에는 <ㄱ>예사소리와 'ㅎ'이 곧바로 합쳐져 거센소리로 바뀐다. 이에 대하여 표준 발음법 제12항에서는 받침 'ㄱ(ㄺ), ㄷ, ㅂ(ㄼ), ㅈ(ㄵ)'이 뒤 음절 첫소리 'ㅎ'과 결합되는 경우에는 두 음을 합쳐서 각각 'ㅋ, ㅌ, ㅍ, ㅊ'으로 발음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빚하고[비타고]'처럼 체언에 조사가 결합하거나, '닭 한 마리[다칸마리]'처럼 둘 이상의 단어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하는 경우에는 <ㄴ>다른 음운 변동이 먼저 일어난 후에 거센소리되기가 적용된다. '빚하고[비타고]'는 받침 'ㅈ'이 'ㄷ'으로 교체되고 'ㄷ'과 'ㅎ'이 합쳐져 거센소리로 바뀐 것이고, '닭 한 마리[다칸마리]'는 겹받침 'ㄺ'에서 'ㄹ'이 탈락하고 'ㄱ'과 'ㅎ'이 합쳐져 거센소리로 바뀐 것이라고 할 수 있다.\n 'ㅎ'을 포함하고 있는 말이라도 모두 거센소리되기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낳은[나은]', '않아[아나]', '쌓이다[싸이다]' 등과 같이 용언 어간 말의 'ㅎ'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나 접미사가 결합하는 경우에는 'ㅎ'이 탈락한다. 원래 이런 환경에서는 어간 말의 자음이 뒤 음절의 첫소리로 연음되어야 하지만 'ㅎ'은 연음되지 않고 탈락하는 것이다. 이러한 'ㅎ' 탈락은 예외 없이 일어난다.", "question": "윗글의 (ㄱ), (ㄴ)을 중심으로 <보기>의 (a)~(e)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낮 한때[나탄때] 내린 비로 이슬이 잔뜩 맺힌[매친] 풀밭을 가로질러 닭한테[다칸테] 모이를 주고 왔다.\n ○ 곶하고[고타고] 바다로 이어진 산책로를 넓히는[널피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choices": [ "1. (a) : '낮'과 '한때'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한 경우이므로, (ㄱ)에 해당하겠군.", "2. (b) : 어근 '맺-' 뒤에 접미사 '-히-'가 결합한 경우이므로, (ㄱ)에 해당하겠군.", "3. (C) : 체언 '닭'에 조사 '한테'가 결합한 경우이므로, (ㄴ)에 해당하겠군.", "4. (d) : 체언 '곶'에 조사 '하고'가 결합한 경우이므로, (ㄴ)에 해당 하겠군.", "5. (e) : 어근 '넓-' 뒤에 접미사 '-히-'가 결합한 경우이므로, (ㄱ)에 해당하겠군." ], "label": 1 }, { "idx": 439,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3-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셋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단어를 직접 이루고 있는 두 요소를 파악해야 한다. 예컨대 '볶음밥'은 의미상 '볶음'과 '밥'으로 먼저 나뉜다. '볶음'은 다시 '볶-'과 -음'으로 나뉜다. 따라서 '볶음밥'은 <ㄱ>'(어근+접미시)+어근'의 구조로 된 합성어이다.", "choices": [ "1. 집안일", "2. 내리막", "3. 놀이터", "4. 코웃음", "5. 울음보" ], "label": 3 }, { "idx": 440,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3-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안은문장은 한 절이 다른 절을 문장 성분의 일부로 안고 있는 문장으로, 이때 안겨 있는 절을 안긴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의 종류에는 명사절, 관형사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이 있다. 안긴문장은 문장의 필수 성분을 일부 갖추지 않기도 하는데, 안은문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안긴문장과 안은 문장에 공통되는 요소는 생략되기 때문이다.\n\n ㄱ. 여행을 가기 전에 나는 짐을 챙겼다.\n ㄴ. 우리는 그녀가 착함을 아주 잘 안다.\n ㄷ. 학생들은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n ㄹ. 조종사가 된 소년이 고향을 방문했다.", "choices": [ "1. ㄱ의 안긴문장에는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 "2. ㄴ의 안긴문장의 주어는 안은문장의 주어와 다르다.", "3. ㄴ과 ㄷ의 안긴문장은 조사와 결합하여 목적어로 쓰이고 있다.", "4. ㄷ과 ㄹ의 안긴문장에는 필수 성분이 생략되어 있다.", "5. ㄱ과 ㄹ의 안긴문장은 종류는 다르지만 안은문장에서의 문장 성분은 같다." ], "label": 4 }, { "idx": 441,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3-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의 (ㄱ)~(ㅁ)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높임 표현은 높임 대상에 따라 주어의 지시 대상을 높이는 주체 높임, 목적어나 부사어의 지시 대상을 높이는 객체 높임,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상대 높임으로 나뉜다. 높임 표현은 크게 문법적 수단과 어휘적 수단에 의해 실현된다. 문법적 수단은 조사나 어미를, 어휘적 수단은 특수 어휘를 사용하는 것이다.\n <보기2> [대화 상황]\n 손님: <ㄱ>어머니께 선물로 드릴 신발을 찾는데, <ㄴ>편하게 신으실 수 있는 제품이 있을까요?\n 점원: <ㄷ>부모님을 모시고오시는 손님들께서 이 제품을 많이 사 가셔요. <ㄹ>할인 중이라 가격도 저렴합니다.\n 손님: 좋네요. <ㅁ>저도 어머니를 뵙고, 함께 와야겠어요. ", "choices": [ "1. (ㄱ): 문법적 수단과 어휘적 수단을 통해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높이고 있다.", "2. (ㄴ): 선어말 어미 '-으시-'와 조사 '요'는 같은 대상을 높이기 위해 쓰이고 있다.", "3. (ㄷ): 동사 '모시다'와 조사 '께서'는 서로 다른 대상을 높이기 위해 쓰이고 있다.", "4. (ㄹ): 문법적 수단을 통해 대화의 상대방을 높이고 있다.", "5. (ㅁ): 어휘적 수단을 통해 목적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높이고 있다." ], "label": 2 }, { "idx": 442,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6-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품사'는 공통된 성질이 있는 단어끼리 묶어서 분류해 놓은 갈래를 뜻하고, '문장 성분'은 문장 안에서 일정한 문법적 기능을 하는 구성 요소를 뜻한다. 관형사는 체언인 명사, 대명사, 수사 앞에서 해당 체언을 꾸며주는 품사이고, 관형어는 체언을 꾸며 주는 문장 성분이므로, 서로 문법 단위가 다르다. 그런데 관형사나 관형어는 이름과 그 기능이 서로 유사하여, 둘을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n 관형사는 단어의 성질 자체가 체언의 수식에 있고, 문장 성분으로는 관형어의 기능을 한다. 하지만 관형어는 관형사로만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관형사 이외에도 체언과 관형격 조사의 결합, 용언의 어간과 관형사형 어미의 결합, 체언 자체로도 관형어로 쓰일 수 있다.\n (가) 집이지만 나는 고향 집이 정겹다.\n (나) 할아버지의 집을 고쳐서 예쁜 집으로 만들었다.\n (가)의 '헌'은 '집'을 꾸며 주는 관형사이다. 이때 '헌'은 조사와 결합하지 않으며, '헌'이라는 고정된 형태로만 쓰인다. 즉 '헌 책, 헌 구두'와 같이 관형사는 언제나 체언을 꾸며 주는 관형어로만 쓰인다. 또한 '고향'은 명사이지만, 뒤에 오는 체언 '집'을 꾸며 주는 기능을 한다. 이처럼 체언이 나란히 올 경우 앞의 체언은 뒤의 체언을 꾸며 주는 관형어로 쓰일 수 있다.\n (나)의 '할아버지'는 관형격 조사 '의'와 결합하여 '집'을 수식하는 관형어로 쓰인다. 또한 '예쁜'은 형용사인데, 어간 '예쁘-'에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하여 '집'을 꾸미는 관형어로 쓰인다. 마찬가지로 · '살던 집', '구경하는 집'처럼 동사의 어간에 관형사형 어미가 결합하여 관형어로 쓰일 수 있다.", "question": "윗글을 읽고 보인 반응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관형사는 그 형태가 변하지 않는군.", "2. 관형사와 관형어는 모두 체언을 꾸며 주는군.", "3. 관형어가 항상 관형사를 통해 실현되는 것은 아니군.", "4. 두 명사가 나란히 올 때 앞 명사는 관형사가 될 수 있군.", "5. 형용사는 관형사형 어미가 결합하더라도 관형사가 될 수 없군." ], "label": 4 }, { "idx": 443,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음운 변동에 대한 수업의 한 장면이다. 학생들의 활동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음운 변동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이 있습니다. 음운의 변동이 일어날 때 음운 개수가 변하기도 하는데요. 제시된 단어들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동을 있는 대로 모두 찾고 음운 개수의 변화를 정리해 볼까요?", "choices": [ "1. 단어: 국밥[국빱] / 음운 변동 종류: 첨가 / 음운 개수의 변화: 하나가 늘어남.", "2. 단어: 뚫는[뚤른] / 음운 변동 종류: 교체, 탈락 / 음운 개수의 변화: 하나가 줄어듦.", "3. 단어: 막내[망내] / 음운 변동 종류: 교체, 축약 / 음운 개수의 변화: 하나가 줄어듦.", "4. 단어: 물약[물략] / 음운 변동 종류: 첨가 / 음운 개수의 변화: 하나가 늘어남.", "5. 단어: 밟힌[발핀] / 음운 변동 종류: 축약 / 음운 개수의 변화: 변화 없음." ], "label": 2 }, { "idx": 444,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6-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가늘다[형] [1] 물체의 지름이 보통의 경우에 미치지 못하고 짧다.\n [2] 소리의 울림이 보통에 미치지 못하고 약하다.\n\n 굵다[형] [1] 물체의 지름이 보통의 경우를 넘어 길다.\n | 나뭇가지가 굵다.\n [2] 밤, 대추, 알 따위가 보통의 것보다 부피가 크다.\n\n 두껍다[형] [1] 두께가 보통의 정도보다 크다.\n | 두꺼운 종이\n [2] 층을 이루는 사물의 높이나 집단의 규모가 보통의 정도보다 크다. ", "choices": [ "1. '가늘다', '굵다', '두껍다'는 모두 다의어이다.", "2. '가늘다 [2]'의 용례로 '열차의 기적 소리가 가늘게 들려왔다.'를 추가할 수 있다.", "3. '두껍다 [2]'의 용례로 '그 책은 수요층이 두껍다.'를 들 수 있다.", "4. '굵다 [1]'의 용례에서 '굵다'를 '가늘다'로 바꾸면 '가늘다 [1]'의 용례가 될 수 있다.", "5. '굵다 [1]'과 '두껍다 [1]'의 의미에 의하면 '굵은 손가락'은 '두꺼운 손가락'으로 쓰는 것이 적절하다." ], "label": 5 }, { "idx": 445,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9-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선어말 어미는 어말 어미 앞에 오는 어미이다. 단어의 끝에 오는 어말 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더불어 단어를 이루므로 활용할 때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오는 선어말 어미는 <ㄱ>쓰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ㄴ>하나가 오는 경우도 있으며 <ㄷ>두 개 이상 연달아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n 선어말 어미는 시제와 높임 등의 문법적 의미를 드러낸다. '선생님은 벌써 댁으로 떠나셨겠다.'의 '떠나셨겠다'에는 '-시 -' '-었-', '-겠-'과 같은 선어말 어미가 쓰였다. '-시-'는 , 주체인 '선생님'을 높이고, '-었-'은 과거 시제를 나타내며, '-겠-'은 추측의 의미를 드러낸다. '떠나겠셨다'와 같은 표현이 어색한 데에서 알 수 있듯, 선어말 어미가 연속해서 나타날 때에는 일정한 결합 순서가 있다. 선어말 어미가 연속해서 쓰일 때는 일반적으로 주체 높임, 시제, 추측이나 회상의 순으로 배열된다. 한편, 어말 어미 앞에 위치한다고 해서 모두 선어말 어미인 것은 아니다. 가령 '문이 바람에 닫혔다.'에서 '-히-'와 '-었-'은 모두 어말 어미 '-다' 앞에 오지만, '-었-'은 선어말 어미인 반면 '-히-'는 접사이다. 접사는 새로운 단어의 형성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선어말 어미와 다르다. 선어말 어미가 결합한 '닫았다'는 '닫다'의 과거형이지만, 접사가 결합한 '닫히다'는 '닫다'의 피동사로서 새로운 의미를 가진다. '닫다'가 '닫히다'가 되면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 달라진다는 점을 보아도 새로운 단어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어사전에도 '닫다'와 '닫히다'는 표제어로 올라 있으나 '닫았다'는 그렇지 않다. 또한 선어말 어미에 비하여 접사는 결합할 때 제약이 심하다. 가령 '(구멍을) 뚫다', '(종이를) 찢다'와 같은 용언에 '-었-'은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는 반면 '-히-'는 결합할 수 없다.", "question": "윗글을 읽고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사건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에서 '끝난', '아니다'를 모두 (ㄱ)의 예로 들 수 있군.", "2. '시골에 계시는 할머니께 편지를 드렸다.'에서 '계시는', '드렸다'를 모두 (ㄴ)의 예로 들 수 있군.", "3. '그녀는 학교 가는 길을 잘 알았다.'에서 '가는'을 (ㄱ)의 예로, '알았다'를 (ㄴ)의 예로 들 수 있군.", "4. '여름이 지나고 이제 가을이 왔겠군.'에서 '지나고'를 (ㄱ)의 예로, '왔겠군'을 (ㄷ)의 예로 들 수 있군.", "5. '그분께서 이 글을 쓰셨을 수도 있겠다.'에서 '있겠다'를 (ㄴ)의 예로, '쓰셨을'을 (ㄷ)의 예로 들 수 있군." ], "label": 2 }, { "idx": 446,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선어말 어미는 어말 어미 앞에 오는 어미이다. 단어의 끝에 오는 어말 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더불어 단어를 이루므로 활용할 때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오는 선어말 어미는 <ㄱ>쓰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ㄴ>하나가 오는 경우도 있으며 <ㄷ>두 개 이상 연달아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n 선어말 어미는 시제와 높임 등의 문법적 의미를 드러낸다. '선생님은 벌써 댁으로 떠나셨겠다.'의 '떠나셨겠다'에는 '-시 -' '-었-', '-겠-'과 같은 선어말 어미가 쓰였다. '-시-'는 , 주체인 '선생님'을 높이고, '-었-'은 과거 시제를 나타내며, '-겠-'은 추측의 의미를 드러낸다. '떠나겠셨다'와 같은 표현이 어색한 데에서 알 수 있듯, 선어말 어미가 연속해서 나타날 때에는 일정한 결합 순서가 있다. 선어말 어미가 연속해서 쓰일 때는 일반적으로 주체 높임, 시제, 추측이나 회상의 순으로 배열된다. 한편, 어말 어미 앞에 위치한다고 해서 모두 선어말 어미인 것은 아니다. 가령 '문이 바람에 닫혔다.'에서 '-히-'와 '-었-'은 모두 어말 어미 '-다' 앞에 오지만, '-었-'은 선어말 어미인 반면 '-히-'는 접사이다. 접사는 새로운 단어의 형성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선어말 어미와 다르다. 선어말 어미가 결합한 '닫았다'는 '닫다'의 과거형이지만, 접사가 결합한 '닫히다'는 '닫다'의 피동사로서 새로운 의미를 가진다. '닫다'가 '닫히다'가 되면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 달라진다는 점을 보아도 새로운 단어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어사전에도 '닫다'와 '닫히다'는 표제어로 올라 있으나 '닫았다'는 그렇지 않다. 또한 선어말 어미에 비하여 접사는 결합할 때 제약이 심하다. 가령 '(구멍을) 뚫다', '(종이를) 찢다'와 같은 용언에 '-었-'은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는 반면 '-히-'는 결합할 수 없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 ~ (c)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 한 것은?", "paragraph": "<보기> ○ 그는 쪽지를 구겼지만 버리지는 못했다.\n ○ 그 물건은 어제부터 책상에 놓여 있었다.\n ○ 우리 가족은 할머니 댁에서 김치를 담갔다. ", "choices": [ "1. (a) : 접사가 결합하여 피동의 의미를 나타낸다.", "2. (a) : 선어말 어미가 결합하여 추측의 의미를 드러낸다.", "3. (b) : 선어말 어미가 결합하여 과거 시제를 나타낸다.", "4. (b) : 접사가 결합하여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 달라졌다.", "5. (C) : 접사가 결합하여 사전에 오를 수 있는 단어가 형성되었다." ], "label": 4 }, { "idx": 447,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9-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예쁜 아이가 활짝 웃는다.\n (ㄴ) 나는 어제 새 가방을 샀다.\n (ㄷ) 지금 이곳은 동화 속 세상처럼 아름답다.\n (ㄹ) 작년에는 날씨가 추웠으나 올해에는 따뜻하다.\n (ㅁ) 설령 눈이 올지라도 우리는 어김없이 밖에 나간다. ", "choices": [ "1. (ㄱ)에는 주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2. (ㄴ)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나타나는 문장이다.", "3. (ㄷ)에는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쓰이는 안긴문장이 있다.", "4. (ㄹ)은 두 개의 홑문장이 대등하게 연결된 이어진문장이다.", "5. (ㅁ)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 "label": 3 }, { "idx": 448, "data_src": "NUAT(HS2)", "num_id": "2023-09-1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수업 상황의 일부이다. (ㄱ)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생: 선생님, '회상하건대'를 줄이면 '회상컨대'와 '회상건대' 중 어떻게 적는 게 맞나요?\n 선생님: 그럴 때는 한글 맞춤법 규정을 살펴봐야 해요.\n 제40항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와 어울려 거센소리로 될 적에는 거센소리로 적는다.\n [붙임] 어간의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n '하'가 줄어드는 기준은 '하' 앞에 오는 받침의 소리인데 '하' 앞의 받침의 소리가 [ㄱ, ㄷ, ㅂ]이면 '하'가 통째로 줄고, 그 외의 경우에는 'ㅎ'이 남아요. 그래서 '회상하건대'는 . '하'의 'ㅏ'가 줄고 'ㅎ'이 'ㄱ'과 어울려 거센소리가 되어 '회상컨대'로 적어야 해요.\n 학생: 네, 감사해요. 한글 맞춤법에도 준말 규정이 있었네요.\n 선생님 : 그럼 다음 자료를 규정에 맞게 준말로 바꿔 볼까요?\n 깨끗하지 않다\n 연구하도록\n 간편하게\n 생각하다 못해\n 답답하지 않다 학생: [ (ㄱ) ]\n 선생님 : 네, 잘했어요.", "choices": [ "1. '깨끗하지 않다'는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기 때문에 '깨끗치 않다'로 써야 합니다.", "2. '연구하도록'은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기 때문에 '연구토록'으로 써야 합니다.", "3. '간편하게'는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기 때문에 '간편케'로 써야 합니다.", "4. '생각하다 못해'는 '하'가 통째로 줄기 때문에 '생각다 못해'로 써야 합니다.", "5. '답답하지 않다'는 '하'가 통째로 줄기 때문에 '답답지 않다'로 써야 합니다." ], "label": 1 }, { "idx": 449, "data_src": "NUAT(HS2)", "num_id": "2023-11-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음절이란 발음할 수 있는 최소의 언어 단위로 초성, 중성, 종성으로 구성된다. 이 중 중성은 음절을 이루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며 여기에는 모음이 온다. 반면 초성이나 종성은 음절 구성에 필수적이지 않으며 여기에는 자음이 온다. 이때 초성과 종성에 올 수 있는 자음에는 제약이 있다. 초성에는 'ㅇ'이 올 수 없으며, 초성과 종성에 올 수 있는 자음의 최대 개수는 각각 1개이다. 이에 따라 <ㄱ>종성에 겹받침이 표기되더라도 자음이 하나 탈락하여 하나만 발음된다. 또한 종성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의 자음만 올 수 있다. 만일 <ㄴ>종성에 이 이외의 자음이 오면 7개 중 하나로 바뀌어 발음된다. 따라서 국어 음절의 유형은 '모음', '자음+모음', '모음+자음', '자음+모음+자음'으로 나눌수 있다.\n 그런데 음절과 음절이 이어져 발음될 때 음절의 유형이 달라질 수 있다. 먼저, 음운 변동으로 인해 음절 유형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맏[맏]'과 '형[형]'이 이어질 때, 앞 음절 종성과 뒤 음절 초성이 축약되어 '[마텽]'으로 발음되므로 앞 음절의 음절 유형이 달라진다. 또 '한[한]'과 '여름[여름]'이 이어질 때, 'ㄴ'이 첨가되어 '[한녀름]'으로 발음되므로 두 번째 음절의 음절 유형이 달라진다. 다음으로, 음운 변동이 아니라 연음에 의해 음절 유형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가령 '밥[밥]'과 조사 '이[이]'가 이어질 때, 연음에 의해 '[바비]'로 발음되므로 각 음절의 음절 유형이 모두 달라지고, '흙[흑]'과 조사 '은[은]'이 이어지면 '[흘근]'으로 발음되므로 두 번째 음절의 음절 유형만 달라진다. 그런데 '흩옷[호돋]'은 '흩[혿]'과 '옷[옫]'이라는 각 음절의 종성에서 음운 변동이 일어나지만 이로 인해서는 음절 유형이 달라지지 않고 연음에 의해서만 각 음절의 음절 유형이 달라진다.\n 한편 음절과 음절이 이어져 발음될 때 나타나는 음운 변동 중에는 인접한 두 자음의 공명도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공명도란 발음할 때 공기가 울리는 정도를 의미하는데, 모음이 자음보다 공명도가 높다. 자음 중에서는 울림소리가 안울림소리보다 공명도가 높으며, 울림소리 중에서는 유음이 비음보다 공명도가 높다. 그런데 두 음절이 이어져 발음될 때, 앞 음절 종성의 공명도는 뒤 음절 초성의 공명도와 같거나 뒤 음절 초성의 공명도보다 높아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음운의 교체가 일어난다.", "question":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흙화덕[흐콰덕]'은 (ㄱ)이 적용되며, (a)에 해당한다.", "2. '낱알[나:달]'은 (ㄴ)이 적용되며, (b)에 해당한다.", "3. '읊다[읍따]'는 (ㄱ)과 (ㄴ)이 모두 적용되며, (a)에 해당한다.", "4. '솜이불[솜:니불]'은 (ㄱ)과 (ㄴ) 중 어떤 것도 적용되지 않으며, (a)에 해당한다.", "5. '훑어[홀터]'는 (ㄱ)과 (ㄴ) 중 어떤 것도 적용되지 않으며, (b)에 해당한다." ], "label": 3 }, { "idx": 450, "data_src": "NUAT(HS2)", "num_id": "2023-11-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음절이란 발음할 수 있는 최소의 언어 단위로 초성, 중성, 종성으로 구성된다. 이 중 중성은 음절을 이루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며 여기에는 모음이 온다. 반면 초성이나 종성은 음절 구성에 필수적이지 않으며 여기에는 자음이 온다. 이때 초성과 종성에 올 수 있는 자음에는 제약이 있다. 초성에는 'ㅇ'이 올 수 없으며, 초성과 종성에 올 수 있는 자음의 최대 개수는 각각 1개이다. 이에 따라 <ㄱ>종성에 겹받침이 표기되더라도 자음이 하나 탈락하여 하나만 발음된다. 또한 종성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의 자음만 올 수 있다. 만일 <ㄴ>종성에 이 이외의 자음이 오면 7개 중 하나로 바뀌어 발음된다. 따라서 국어 음절의 유형은 '모음', '자음+모음', '모음+자음', '자음+모음+자음'으로 나눌수 있다.\n 그런데 음절과 음절이 이어져 발음될 때 음절의 유형이 달라질 수 있다. 먼저, 음운 변동으로 인해 음절 유형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맏[맏]'과 '형[형]'이 이어질 때, 앞 음절 종성과 뒤 음절 초성이 축약되어 '[마텽]'으로 발음되므로 앞 음절의 음절 유형이 달라진다. 또 '한[한]'과 '여름[여름]'이 이어질 때, 'ㄴ'이 첨가되어 '[한녀름]'으로 발음되므로 두 번째 음절의 음절 유형이 달라진다. 다음으로, 음운 변동이 아니라 연음에 의해 음절 유형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가령 '밥[밥]'과 조사 '이[이]'가 이어질 때, 연음에 의해 '[바비]'로 발음되므로 각 음절의 음절 유형이 모두 달라지고, '흙[흑]'과 조사 '은[은]'이 이어지면 '[흘근]'으로 발음되므로 두 번째 음절의 음절 유형만 달라진다. 그런데 '흩옷[호돋]'은 '흩[혿]'과 '옷[옫]'이라는 각 음절의 종성에서 음운 변동이 일어나지만 이로 인해서는 음절 유형이 달라지지 않고 연음에 의해서만 각 음절의 음절 유형이 달라진다.\n 한편 음절과 음절이 이어져 발음될 때 나타나는 음운 변동 중에는 인접한 두 자음의 공명도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공명도란 발음할 때 공기가 울리는 정도를 의미하는데, 모음이 자음보다 공명도가 높다. 자음 중에서는 울림소리가 안울림소리보다 공명도가 높으며, 울림소리 중에서는 유음이 비음보다 공명도가 높다. 그런데 두 음절이 이어져 발음될 때, 앞 음절 종성의 공명도는 뒤 음절 초성의 공명도와 같거나 뒤 음절 초성의 공명도보다 높아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음운의 교체가 일어난다.", "question": "다음은 [A]를 바탕으로 학생이 메모한 내용의 일부이다. (가)와 (나)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자음의 공명도 차이에 따라 일어나는 음운 변동은 다 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앞 음절 종성의 공명도가 뒤 음절 초성의 공명도보다 낮을 때, 가 앞 음절 종성의 공 명도를 높이는 교체가 일어나거나, 나뒤 음절 초성의 공 명도를 낮추는 교체가 일어난다. 가 나", "choices": [ "1. (가): 삭막[상막] / (나): 공론[공논]", "2. (가): 능력[능녁] / (나): 업무[엄무]", "3. (가): 담론[담논] / (나): 종로[종노]", "4. (가): 신라[실라] / (나): 밥물[밤물]", "5. (가): 국민[궁민] / (나): 난리[날:리]" ], "label": 1 }, { "idx": 451, "data_src": "NUAT(HS2)", "num_id": "2023-11-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끼리 묶은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피동은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어떤 동작을 당하거나 영향을 받는 것이고, 사동은 주어가 다른 대상에게 어떤 동작을 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피동 표현과 사동 표현은 접미사에 의해 실현되기도 하는데, 피동 접미사와 사동 접미사가 같은 형태인 경우 문장에서의 쓰임을 바탕으로 그 접미사가 피동 접미사인지 사동 접미사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n 학생: 선생님, 그럼 [ (ㄱ) ]는 피동 접미사가 쓰인 경우이고, [ (ㄴ) ]는 사동 접미사가 쓰인 경우이겠군요.\n 선생님: 네, 맞습니다. ", "choices": [ "1. (ㄱ): 욕심 많은 사람들은 제 배만 불렸다.\n (ㄴ): 나는 아이들에게 돌아가며 노래를 불렸다.", "2. (ㄱ): 우리 직원들은 다른 부서에 약점을 잡혔다.\n (ㄴ): 그는 마지못해 은행에 주택마저 담보로 잡혔다.", "3. (ㄱ): 어머니는 집을 나서는 딸의 손에 책을 들렸다.\n (ㄴ): 팔에 힘을 주니 무거운 가방이 번쩍 들렸다.", "4. (ㄱ): 저녁을 준비하던 형은 나에게 찌개 맛부터 보였다.\n (ㄴ): 그 일이 있고 난 뒤부터 그가 다시 예전처럼 보였다.", "5. (ㄱ): 직원이 일을 잘못 처리해서 회사에 손해만 안겼다.\n (ㄴ): 막냇동생은 자기가 들고 있던 짐마저 나에게 안겼다." ], "label": 2 }, { "idx": 452, "data_src": "NUAT(HS2)", "num_id": "2023-11-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학습지의 일부이다.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 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형태소는 자립성 여부에 따라 자립 형태소와 의존 형태소로 구분되고, 실질적인 의미를 갖느냐 문법적인 의미를 갖느냐에 따라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로 구분된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형태소는 <ㄱ>실질 형태소이자 자립 형태소인 것, <ㄴ>실질 형태소이자 의존 형태소인 것, <ㄷ>형식 형태소이자 의존 형태소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n\n [학습활동]\n 다음 문장의 형태소를 분석해 보자.\n 비로소 바라던 것을 이루자 형은 기쁨에 젖어 춤을 추었다. ", "choices": [ "1. '비로소'와 '것'은 (ㄱ)에속한다.", "2. '바라던'의 '바라-'와 '이루자'의 '이루-'는 (ㄴ)에 속한다.", "3. '기쁨'과 '춤'에는 (ㄱ)에 속하는 형태소만 있다.", "4. '형은'에는 (ㄱ), (ㄷ)에 속하는 형태소만 있다.", "5. '젖어'와 '추었다'에는 (ㄴ), (ㄷ)에 속하는 형태소만 있다." ], "label": 3 }, { "idx": 453, "data_src": "NUAT(HS2)", "num_id": "2006-03-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나의 단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란 글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계획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저의 단점은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ㄱ>언제부터 이러한 단점이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맟벌이] 를 하신 부모님이 출근하신 이후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자신감이 없다 보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제대로 하지 못할까봐 가슴을 [조리게] 됩니다. 또 어떤 임무가 주어지면 '나는 안 돼.'하는 생각부터 하곤 합니다. <ㄴ>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제 단점을 개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ㄷ>아무리 어렵지만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저는 많이 노력할 것입니다. [ (ㄹ) ]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병영 캠프에 [참석] 하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choices": [ "1. 수정 이유: (ㄱ): 뒤에 이어지는 절의 내용과 상반됨 / 수정 결과: (ㄱ)을 삭제한다.", "2. 수정 이유: (ㄴ): 글의 흐름으로 보아 문장의 위치가 적절하지 않음 / 수정 결과: (ㄴ)을 (ㄹ)로 옮긴다.", "3. 수정 이유: (ㄷ): '아무리'와 '어렵지만'이 호응하지 않음 / 수정 결과: '어렵지만'을 '어려우나'로 고친다.", "4. 수정 이유: '및벌이', '조리게': 규범에 맞지 않음 / 수정 결과: '맞벌이', '졸이게'로 고친다.", "5. 수정 이유: '참석': 어휘의 선택이 적절하지 않음 / 수정 결과: '참가'로 바꾼다." ], "label": 3 }, { "idx": 454, "data_src": "NUAT(HS2)", "num_id": "2006-06-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들어갈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한글 맞춤법 제25항\n '-하다'가 붙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되거나, 부사에 '-이'가 붙어서 뜻을 더하는 경우에는, 그 어근이나 부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1. '-하다'가 붙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는 경우: [ (ㄱ) ]\n 2. 부사에 '-이'가 붙어서 역시 부사가 되는 경우: [ (ㄴ) ] ", "choices": [ "1. (ㄱ): 속히 - (ㄴ): 높이", "2. (ㄱ): 곰곰이 - (ㄴ): 반듯이", "3. (ㄱ): 더욱이 - (ㄴ): 뚜렷이", "4. (ㄱ): 도저히 - (ㄴ): 깨끗이", "5. (ㄱ): 꾸준히 - (ㄴ): 일찍이" ], "label": 5 }, { "idx": 455, "data_src": "NUAT(HS2)", "num_id": "2006-09-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한글맞춤법규정'의 일부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한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보기> ○ 종결형은 '오'로, 연결형은 '이요'로 적는다.\n → (ㄱ) 저기 책상 위에 있는 것은 연필이오.\n ○ 'ㅂ'불규칙 용언의 경우, 모음이 'ㅗ'인 단음절 어간 뒤에 결합하는 '아'의 경우에만 '와'로 적는다.\n → (ㄴ) 지난 여름에 만난 그녀와 점점 가까와지고 있습니다.\n ○ 명사 뒤에 '이'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n → (ㄷ) 약수터에 새 바가지가 걸려 있었다.\n ○ 두 말이 어울릴 때에 'ㅂ'소리나 'ㅎ' 소리가 덧나면 소리나는 대로 적는다.\n → (ㄹ) 소설을 쓰는 수희는 오늘도 머리카락만 쥐어뜯고 있습니다.\n ○ 어미의 일부인 'ㄹ' 뒤의 음절은, 의문을 나타낼 경우는 된소리로, 그 이외는 예사소리로 적는다.\n → (ㅁ) 영미야 미안해, 앞으로 너를 더욱 사랑할게. ",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2 }, { "idx": 456, "data_src": "NUAT(HS2)", "num_id": "2007-06-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학교 신문에 올리기 위해 쓴 초고이다. 고쳐 쓰려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대지의 정기를 머금은 나뭇잎이 날로 <ㄱ>푸르름을 더해 가논 지난 5월 중순, 우리 학교 2학년 학생들은 △△수련원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몸과 마음을 닦는 수련 활동을 했다. '튼튼한 몸, 건강한 마음, 하나되는 ○○인'이란 구호 아래 400여 명의 건아들이 자연의 혜택을 맘껏 누리며 심신을 수련했다. 평소 학교에서 체험하기 힘든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우의를 다졌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ㄴ>불굴의 정신을 길렀다. <ㄷ>그렇지만 '10km 야간 산악 행군'은 이번 수련 활동의 백미였다. 이 프로그램은 캄캄한 밤에 10km나 되는 산길을 걸어야하기 때문에 협동심과 강인한 정신력을 필요로 했다. <ㄹ>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완수하면 군대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 2학년 학생 전원이 서로 돕고 이끌어 한 명의 <ㅁ>낙오자나 탈락자 없이 이활동을 마쳤다.", "choices": [ "1. (ㄱ)은 어법에 맞게 '푸름'으로 바꿔 써야겠어.", "2. (ㄴ)은 문장 호응을 위해 '불굴의 정신이 길러졌다.'로 고쳐 써야겠어.", "3. (ㄷ)은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특히'로 바꿔야겠어.", "4. (ㄹ)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어.", "5. (ㅁ)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낙오자나'를 생략해야겠어." ], "label": 2 }, { "idx": 457, "data_src": "NUAT(HS2)", "num_id": "2007-06-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에 관한 과제를 수행한 것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 밑줄 친 어휘가 맞춤법에 맞으면 O, 틀리면 X 하시오.\n\n (ㄱ) 생선을 간장에 졸인다.\n (ㄴ) 그는 광주를 걷혀 제주도로 돌아왔다.\n (ㄷ) 그녀의 행동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n (ㄹ) 녹슬은 철모 하나가 처량하게 놓여 있었다.\n (ㅁ) 내로라하는 사람들은 모두 회의에 참석했다.", "choices": [ "1. (ㄱ): X / (ㄴ): X / (ㄷ): O / (ㄹ): X / (ㅁ): O", "2. (ㄱ): O / (ㄴ): O / (ㄷ): X / (ㄹ): X / (ㅁ): X", "3. (ㄱ): X / (ㄴ): X / (ㄷ): O / (ㄹ): O / (ㅁ): X", "4. (ㄱ): O / (ㄴ): X / (ㄷ): X / (ㄹ): O / (ㅁ): O", "5. (ㄱ): X / (ㄴ): O / (ㄷ): X / (ㄹ): X / (ㅁ): O" ], "label": 1 }, { "idx": 458, "data_src": "NUAT(HS2)", "num_id": "2007-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 자료를 근거로 할 때, '만'의 띄어쓰기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자료1> 한글 맞춤법 제5장 띄어쓰기\n 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n 제42항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n <자료2> 만1\n [명][의] (주로 '만에', '만이다' 꼴로 쓰여) 동안이 얼마간 계속되었음을 나타내는 말.\n 만2\n [명][의] (1) 앞말이 뜻하는 동작이나 행동에 타당한 이유가 있음을 나타내는 말. (2) 앞말이 뜻하는 동작이나 행동이 가능함을 나타내는 말.\n 만3\n [조] (1) 다른 것으로부터 제한하여 어느 것을 한정함을 나타내는 보조사. (2) ('하다', '못하다'와 함께 쓰여) 앞말이 나타내는 대상이나 내용 정도에 달함을 나타내는 보조사. ", "choices": [ "1. 도대체 이게 얼마 인가.", "2. 나는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3. 여기 주먹 한 감자들 좀 봐.", "4. 보기 해도 마음이 흐뭇하다.", "5. 그가 그러는 것도 이해할 은 해." ], "label": 3 }, { "idx": 459, "data_src": "NUAT(HS2)", "num_id": "2007-11-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몸에 이롭고,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리나 우리의 행동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사람이 바르게 성장하려면 <ㄱ>바야흐로 남이 자신에게 충고하는 말을 고맙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는 말이다. <ㄴ>그러므로 남이 올바르게 충고하는 말은 받아들이기 싫어하면서, 달콤하게 아부하는 말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ㄷ>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나에게 아첨하는 말, 나를 공연히 <ㄹ>치켜올려 주는 말은 듣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ㅁ>지혜를 기르거나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충고하는 말을 좋은 약처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choices": [ "1. (ㄱ)은 서술어와의 호응을 고려하여 '모름지기'로 바꾼다.", "2. (ㄴ)은 문장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런데'로고바꾼다.", "3. (ㄷ)은 내용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한다.", "4. (ㄹ)은 맞춤법에 맞게 '추어올려'로 수정한다.", "5. (ㅁ)은 문장을 간결하게 하기 위해 '지혜와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는' 으로 바꾼다." ], "label": 5 }, { "idx": 460,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3-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을 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대도시의 교통수단 중 운송이라는 기능의 잣대로 재면 지하철을 따라갈 만한 것이 없다. 바로 이 뛰어난 <ㄱ>운송 기능을 위해 지하철은 세계 대도시의 핵심 교통수단이 되었다. 그러나 관점을 달리 해서 보면 그 철저한 기능성이 문제가 된다. 지하철을 타면 우리는 <ㄴ>운송한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도시 생활에서 지하철을 타느냐 마느냐 하는 것은 이제 선택의 문제를 넘어섰다. <ㄷ>밤에 지나가는 기차의 불 켜진 창을 보면 기차의 낭만이 느껴진다. 어쩔 수 없이 지하철을 타지만,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은 앞사람의 피곤한 얼굴뿐이다. <ㄹ>이렇게 지하철 안에서는 <ㅁ>무관심하게 신문을 들여다 보거나 눈을 감고 졸면서 이 좁고 긴지하 공간을 벗어날 시간만을 가늠하게 된다.", "choices": [ "1. (ㄱ)은 문장 내의 연결 관계가 어색하므로 '운송 기능 때문에'로 고쳐야겠어.", "2. (ㄴ)은 내용의 흐름을 고려하여 '운송된다는'으로 고쳐야겠어.", "3. (ㄷ)은 글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어.", "4. (ㄹ)은 앞뒤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지 못하므로 '그러다 보니'로 바꿔야겠어.", "5. (ㅁ)은 문맥에 어울리지 않으므로 '무책임하게'로 바꿔야겠어." ], "label": 5 }, { "idx": 461,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6-10",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학교 축제 초대장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밤에 학교를 마치고 집에돌아가며 하늘을 본 적이 <ㄱ>계신가요? 언젠가부터 우리가 하늘을 잘 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날 밤 무겁고 힘든 마음으로 밤하늘의 별을 보았을 때의 새로운 느낌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시원한 밤 공기와 더불어 <ㄴ>느껴졌던 그 신선한 설렘을.\n ○○고등학교 제13대 학생회장이 되고 축제를 준비하며 저는 밤하늘을 보던 그 새로운 설렘과 뿌듯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ㄷ>○○고등학교에서 제일 높은 정상을 향하여 열심히 나아가는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공부에 지쳐 있었던 무거운 마음, 시험을 앞두고 긴장하던 마음, 성적표를 받고 걱정하던 마음, 오늘 <ㄹ>하루만큼은 모두 잊고, ○○인만의 열기를 느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n 옆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보석처럼 빛나는, 값진 <ㅁ>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n 여러분을 제13회 00제로 초대합니다.", "choices": [ "1. (ㄱ)은 높임 표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있으신가요?'로 고쳐 쓴다.", "2. (ㄴ)은 부적절한 피동 표현이므로 '느꼈던'으로 고친다.", "3. (ㄷ)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한다.", "4. (ㄹ)은 띄어쓰기 규정에 어긋나므로 '하루 만큼은'으로 고친다.", "5. (ㅁ)은 잘못된 표현이므로 '시간을 보내시기'로 고쳐 쓴다." ], "label": 4 }, { "idx": 462, "data_src": "NUAT(HS2)", "num_id": "2008-09-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을 고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공부방을 가리키는 이름 중에는 '서실' 외에도 '책 둥지'가 있다. 책 둥지는 등지에 들어앉은 새처럼 작은 방에 웅크리고 앉아 책을 읽는 기분이 절로 들게 만드는 포근하고 호젓한 느낌의 이름이다. <ㄱ>공부방을 이르는 말에는 '서재'나 '서방'과 같은 것도 있다.\n '책 둥지'가 반드시 공부방에만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큰 서점에 가면 구석구석에 앉아 책에 <ㄴ>정신을 파는 사람들이 있다. <ㄷ>그러나 가정에는 책상 아래, 의자 아래, 소파 <ㄹ>뒷쪽의 작은 름 속에 들어가 쪼그리고 앉아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있다. 비록 작은 <ㅁ>공간에서 책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책 둥지를 틀고 있다.", "choices": [ "1. (ㄱ): 글의 흐름상 어색하므로, 첫 문장에 포함시키는 게 좋겠어.", "2. (ㄴ): 어휘 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정신을 차리는'으로 바꿔야겠어.", "3. (ㄷ): 문장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또'로 바꿔야겠어.", "4. (ㄹ): 맞춤법에 맞지 않으므로, '뒤쪽'으로 바꿔야겠어.", "5. (ㅁ): '비록'과의 호응을 고려하여 '공간일지라도'로 바꿔야겠어." ], "label": 2 }, { "idx": 463, "data_src": "NUAT(HS2)", "num_id": "2009-03-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인터넷에 어떤 글이 올라왔을 때, 그 내용과 관련 있는 대상을 비방하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면, 분별력 없는 네티즌은 그 내용의 진실 여부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런 분위기에 <ㄱ>주목하여 또 다른 악성 댓글을 마구 만들어 낸다. 이렇게 해서 생성된무책임한 여론은 대개 <ㄴ>순식간으로 확산되기 쉽고, 심한 경우에는 그로 인해 희생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n 그렇다면 <ㄷ>악성 댓글 문제점 해결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인터넷 공간에서 양산되는 악성 댓글들이 맹목적인 여론으로 <ㄹ>증폭되어지는 길목을 차단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포털 사이트들은 모니터 요원을 두어 게시판을 관리하고 있지만 시시각각으로 올라오는 수많은 댓글에 신속하게 대응하기는 어렵다. 결국 게시판을 정화하기 위해서는 포털 사이트에만 문제 해결을 맡겨서는 안 되고, 네티즌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ㅁ>더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choices": [ "1. (ㄱ)은 문맥에 어울리지 않으므로 '편승하여로 바꾼다.", "2. (ㄴ)은 조사가 잘못 쓰였으므로 '순식간에'로 고친다.", "3. (ㄷ)은 지나친 명사화 구성으로 되어 있으므로 '악성 댓글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고친다.", "4. (ㄹ)은 어법에 맞지 않는 이중피동 표현이므로 '증폭되는'으로 고친다.", "5. (ㅁ)은 주어와 호응하지 않으므로 '더해지는 것이다.'로 고친다." ], "label": 5 }, { "idx": 464, "data_src": "NUAT(HS2)", "num_id": "2009-06-1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에 어긋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감기약을 먹은 효과가 금세 나타났다.", "2. 나는 삼촌에게 빨리 결혼을 하라고 부추기곤 했다.", "3. 어머니는 며칠째 몸도 못 추스리고 누워만 계신다.", "4. 그는 여러 논문을 짜깁기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5. 내 동생은 걸핏하면 아이스크림을 사 달라고 생떼를 부린다." ], "label": 3 }, { "idx": 465, "data_src": "NUAT(HS2)", "num_id": "2009-11-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고쳐 쓰기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현대인의 건강이 악화되는 대부분의 이유는 잘못된 <ㄱ>생활 습관이 원인입니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식습관, 흡연과 음주는 체내에 독소와 노폐물을 축적시킴으로써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ㄴ>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걷기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예를 들어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를 타는 대신 걸어 다니는 것으로,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대신 [ (ㄷ) ] 오르내리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습니다. <ㄹ>그런데 심장병이나, 비만, 당뇨와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줄어듭니다. <ㅁ>또한 공해를 줄일 수 있어 친환경 도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건강은 저절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꾸준하게 노력할 때 지켜지는 것입니다. 걷기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 "choices": [ "1. (ㄱ)은 문맥에 맞게 '생활 습관 때문입니다'로 고쳐 쓴다.", "2. (ㄴ)은 어법에 맞지 않으므로 '실천될 수'로 고쳐 쓴다.", "3. (ㄷ)에는 필요한 문장성분이 생략되었으므로 '계단을' 넣어준다.", "4. (ㄹ)은 앞뒤 문장과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 '그러면'으로 바꾼다.", "5. (ㅁ)은 글 전체의 내용과 어울리지 않으므로 삭제한다." ], "label": 2 }, { "idx": 466, "data_src": "NUAT(HS2)", "num_id": "2010-03-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에 대응하는 한자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늦잠 자는 습관을 고치기가 어렵다. : 수선", "2. 국회는 잘못된 법을 고치기로 했다. : 개정", "3. 잘못 기록된 내용을 바르게 고쳤다. : 정정", "4. 동생의 고장 난 자전거를 고쳤다. : 수리", "5. 이 병원은 위장병을 잘 고친다. : 치료" ], "label": 1 }, { "idx": 467, "data_src": "NUAT(HS2)", "num_id": "2010-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자연물과 관련된 전설을 조사하라는 과제를 받아 정리한 글이다. 고쳐 쓰기 위한 계획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우리의 산과 들에 핀 꽃 중에는 애달픈 <ㄱ>사연을 담긴 것이 많다. 며느리밥풀꽃도 그 중 하나이다. 며느리밥풀꽃은 붉은 입술이 하얀 밥알 두 알을 물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ㄴ>얽힌 전설은 다음과 같다. [ (ㄷ) ] 옛날 어느 마을 가난한 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시아버지 생신이 되어 며느리는 귀한 쌀을 한 줌 내어 밥을 지어 드렸다. 며느리는 솥뚜껑에 붙은 밥알 두 알을 보고는 얼른 입에 넣다가 시어머니에게 들키고 말았다. 며느리가 부엌일을 하며 늘 무언가를 감추었다 먹는 것으로 <ㄹ>잘못 오해한 시어머니는 그길로 며느리를 내쫓아 버렸다. 결국 며느리는 길가에서 죽었다. <ㅁ>미처 잘못을 깨달은 시어머니가 시신을 거두어 묻어 주었는데, 그 무덤에서 하얀 밥알을 입에 문 것 같은 꽃이 피어났다. 사람들은 그 며느리의 넋이 꽃이 되었다고 생각하여 '며느리밥풀꽃'이라고 이름 붙였다.", "choices": [ "1. 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를 고려하여 (ㄱ)은 '사연이'로 고쳐야겠어.", "2. (ㄴ)에는 '이 꽃에'를 보충하여 문맥을 자연스럽게 해야겠어.", "3. 전설내용이 구분되도록 (ㄷ)에서 문단을 나누는 게 좋겠어.", "4. 의미가 중복되어 있으므로 (ㄹ)에서 '잘못'을 삭제해야겠어.", "5. (ㅁ)은 문맥에 어울리지 않으므로 '이미'로 바꿔야겠어." ], "label": 5 }, { "idx": 468, "data_src": "NUAT(HS2)", "num_id": "2010-06-10",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관용어'에 관한 설명이다.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보기> 우리가 사용하는 표현 중에는 둘 이상의 단어가 결합하여 관습적으로 굳어져 특별한 의미로 사용되는 것들이 있다. 이를 '관용어'라고 한다. 관용어는 그 의미가 특별하게 바뀌어 사용 되기 때문에 하나의 단어와 마찬가지로 취급된다. ", "choices": [ "1. 등을 돌리는 순간 목에 통증이 왔다.", "2. 그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 "3. 어머니는 손이 커서 늘 음식을 푸짐하게 준비하신다.", "4. 그는 10년 동안 뼈를 깎는 노력으로 목표를 이루었다.", "5. 고향에 두고 온 아이가 눈에 밟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 "label": 1 }, { "idx": 469, "data_src": "NUAT(HS2)", "num_id": "2011-03-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글을 고쳐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나발은 기다란 나팔처럼 생긴 한국의 전통 관악기이다. 한국의 전통 관악기로는 유일하게 쇠붙이로 만들어진 것으로 그 길이가 <ㄱ>겨우 115cm 정도나 된다. <ㄴ>입으로 부는 구멍 쪽은 가늘고 반대쪽은 갈수록 굵어지면서끝이 나팔꽃처럼 벌어진 원뿔형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처럼 긴 관은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두 도막 또는 세 도막의 짧은 관들을 <ㄷ>끼워서 연결하여 만든다. 나발은 다른 괸악기와는 달리 관 중간 중간에 구멍이 없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구멍을 여닫으며 음을 조절할 수 없다. <ㄹ>그러나 오직 입구에 댄 입술로만 음의 강약이나 높낮이를 조절하여 간단한 몇 가지 소리를 낼 수 있을 뿐이다. 비록 다양한 가락을 연주할 수는 없지만 힘차게 울려 퍼지는 나발의 소리는 많은 사람들을 한곳으로 모으고 분위기를 <ㅁ>향상시키는 역할을 훌륭히 해 낸다.", "choices": [ "1. (ㄱ)은 호응 관계를 고려하여 '무려'로 고친다.", "2. (ㄴ)은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앞문장과 위치를 바꾼다.", "3. (ㄷ)은 같은 의미의 말이 중복되므로 '끼워서'를 삭제한다.", "4. (ㄹ)은 접속어의 쓰임이 어색하므로 '그래서'로 바꾼다.", "5. (ㅁ)은 문맥에 어울리지 않으므로 '고조시키는'으로 고친다." ], "label": 3 }, { "idx": 470, "data_src": "NUAT(HS2)", "num_id": "2011-09-9",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청소년들의 흡연 예방'을 위해 쓴 글의 초고이다. 이를 수정·보완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히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에 가장 해로운 것이 흡연이다. 흡연은 신체적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 감소, 여러 가지 비행 등과 관련되어 정신 건강까지 크게 해친다. <ㄱ>다행히 성인 흡연율은 줄고 있지만 청소년 흡연율은 그렇지 않다.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막대한 피해를 주는 것을 알면서도 담배는 중독성 물질이기 때문에 끊기가 매우 어렵다. 담배 속에 들어있는 중독성 물질인 니코틴은 헤로인이라는 마약과 유사하기 때문에 담배를 오래 <ㄴ>피우다가 끊으면 마약을 끊었을 때와 같은 불안, 초조, 긴장, 손떨림, 불면증 같은 금단 현상이 생기게 된다. 더욱이 담배 연기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치게 만든다. 필터 없이 [ (ㄷ) ] 직접 마시게 되는, 이른바 간접 흡연자들은 흡연자보다 더치명적인 피해를 받기 때문이다. 자기 <ㄹ>덕분으로 주변 사람들까지 건강을 잃게 된다면 담배의 유혹에 빠진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담배는 그 유혹을 떨치기 어려운 것이므로, 아예 멀리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choices": [ "1. (ㄱ)은 문단의 통일성을 고려하여 삭제해야겠어.", "2. (ㄴ)은 불필요한 사동 표현이므로 '피다가'로 고쳐야겠어.", "3. (ㄷ)은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어색하므로 '담배 연기를'이라는 말을 넣어야겠어.", "4. (ㄹ)은 부정적 상황이므로 '탓'으로 바꿔야겠어.", "5. (ㅁ)은 문단 간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둘째 문단과 셋째 문단의 순서를 바꿔야겠어." ], "label": 2 }, { "idx": 471, "data_src": "NUAT(HS2)", "num_id": "2016-06-8",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초고]\n 비만 척도로는 일반적으로 체질량 지수(BMI)가 많이 쓰인다. 체질량 지수는 체중(kg)을 신장의 제곱(m^2)으로 나눈 수치이다. 예컨대 키 170cm에 몸무게 75kg이라면 체질량 지수는 75÷1.7^2으로 계산해서 25.9가 된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BMI 18.5 ~ 22.9를 표준 체중으로 보고, 18.5 미만을 저체중, 23.0 이상을 과체중으로, 25.0 이상을 비만으로 본다. 미국국립보건원은 비만을 야기하는 10대 질환을 발표했다. 고혈압, 당뇨, 심장 질환, 혈중 지질 농도 이상, 각종 암, 생식 기능 이상 등이 그것이다. 한마디로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996년 비만을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하기도 했다. 그래서 근래 들어 뚱뚱한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더 오래산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와 관심을 끈다. 이른바 '비만의 역설' 현상이다. '비만의 역설'은 통념과 다르게 비만이 특정 만성 질환을 겪는 사람들 또는 고령층의 건강 및 생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의학적 가설이다. ○○대 △△△ 교수팀은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 명을 대상으로, 비만과 관련성이 큰 고혈압, 당뇨,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체질량 지수와 사망 위험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과체중인 사람들의 사망 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중등도비만(BMI 25.0~26.4)의 사망 위험률은 0.86에 머문 반면, 저체중은 그 위험률이 2.24로 나타났다. 최근 또 하나의 '비만의 역설'이 발표됐다. 한국뇌졸중재활코호트연구단(KOSCO)은 국내 9개 대학병원에서 2012년 1월부터 2014년 6월까지 급성 허혈성 뇌졸중 진단을 받은 18세 이상 남녀 2,057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 노인 그룹에서 지방이 적당량 있어야 일상생활 능력이 빨리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몸에 좋은 면역세포가 만들어서 외부 저항 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특히 노인에게 지방은 치명적인 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question": "(a)~(e)를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a): 이어진 내용을 고려하여 조사를 바꿔서 '비만이'로 고친다.", "2. (b): 앞 문단과의 연결을 고려하여 '그런데'로 고친다.", "3. (c): 문장 흐름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끼친다'로 고친다.", "4. (d): 문맥상 피동 표현이 사용되어야 하므로 '만들어져서'로 고친다.", "5. (e):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졌으므로 '몸을 보호하는'으로 고친다." ], "label": 3 }, { "idx": 472,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3-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작문 상황]\n 문학 기행에 대한 감상을 학교 누리집 동아리 활동란에 싣기 위해 작문 계획을 세우고 감상문을 작성함.\n\n [초고]\n 우리 동아리에서는 봄맞이 문학 기행으로 영월 청령포에 다녀왔다. 청령포는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를 가 비운의 삶을 <ㄱ>마치게 되었다. 동아리에서 이문구의 소설 「매월당 김시습」을 읽고 작품에 대해 토의를 하다가, 당시 단종의 슬픔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껴 보고자 동아리원들과 의견을 모아 직접 그곳을 찾게 되었다. 영월역에서 버스로 15분쯤 이동한 후, 나루에서 청령포로 가는 배를 탔다. 마음이 강 물결처럼 <ㄴ>설레인다. 청령포는 서강이 삼면을 휘돌아 흐르고, 한쪽이 절벽으로 가로막혀 있어 배를 타지 않고는 드나들 수 없는 곳이다. 마치 육지 속 외로운 섬과 같이. 봄볕이 쏟아져 반짝이는 수면이 기대감에 부푼 부원들의 얼굴처럼 환하다. 배에서 내려 모래톱을 지나면 소나무들 사이로 산책 길이 나타난다. 봄바람이 소나무 숲을 지나서 산들산들 불어온다. 아! 솔향기, 봄이다. 저 앞으로 단종 어가가 보인다. <ㄷ>그러나 참 이상한 소나무도 다 있다. 다른 소나무들은 꼿꼿하게 하늘을 향해 뻗어 있는데, 담장에 허리를 굽히고 꼭 임금을 뵙는 신하의 모습처럼 비스듬히 자랐다. 부원 한 명이 소설에 등장하는 영월의 호장 엄홍도 <ㄹ>같다라고 혼잣말을 했다. 어린 단종은 밤이면 두려움과 외로움에 슬프게 울었다. 그 울음소리에 애가 타서 출입을 금하는 명을 어기고 헤엄쳐 강을 건너가 단종을 위로한 엄홍도. 노산대는 서강을 따라 솟아 있는 산봉우리들이 보이는 절벽가에 있다. 어린 임금은 해질 무렵이면 여기에 올라 봉우리들 너머 그 너머에 있는 한양 쪽을 바라보면서 다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ㅁ>붉은 노을을 보면서 생이별을 한 아내 정순왕후를 그리워했을 단종의 모습이 눈에 선했다. 노산대에서 망향탑으로 걸음을 옮기면서 우리는 '청령포'로 삼행시를 짓기로 했다. 시를 지으며 단종의 마음을 떠올려 본다. 소나무 한 그루, 풀잎 하나, 그리고 봄바람 한 자락에도 그 마음이 서려 있다. 청령포 봄빛이 싱그럽고 완연하여 더욱 애잔하다. 그 때문일까? 왕에서 노산군으로 강봉된 단종을 영월까지 호송하고 한양으로 돌아오는 길에 왕방연이 지었다는 시조가 떠올랐다.\n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임 여의옵고\n 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n 저 물도 내 마음 같아서 울며 밤길 가는구나", "question": "(ㄱ)~(ㅁ)을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마쳤다'로 고친다.", "2. (ㄴ): 어법을 고려하여 '설렌다'로 고친다.", "3. (ㄷ): 앞뒤 문맥을 고려하여 '그런데'로 수정한다.", "4. (ㄹ): 간접 인용임을 고려하여 '같다고'로 고친다.", "5. (ㅁ) : 중의성을 해소하기 위해 '보면서' 뒤에 ','를 추가한다." ], "label": 1 }, { "idx": 473, "data_src": "NUAT(HS2)", "num_id": "2017-06-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다) 초고\n 어머니께서는 간장게장을 무척 좋아하신다. 어머니의 식성을 닮아서 나 역시 간장게장이 식탁에 오르면 밥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운다. 남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주저 없이 간장게장이라고 대답할 정도이다. <ㄱ>그리고 며칠 전 친구가 생일 선물로 준 안도현 시인의 시집에서 「스며드는 것」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왜냐하면 나는 간장게장을 단순히 먹을 거리로만 <ㄴ>생각되었지만 시인은 간장게장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발견하고 이를 시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나는 평소에 시를 공부할 때,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많았다. 시인들은 고상한 단어로 내가 잘 모르는 어떤 진리를 탐구하는 사람들로만 생각했다. 그래선지 나는 시를 감상하는 것이 늘 <ㄷ>막역하고 어려웠다. 그런데 이 시는 평범한 단어를 사용하여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익숙한 이야기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큰 감동을 <ㄹ>주었다. 나는 '왜 이 시가 감동적일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몇 번 더 꼼꼼하게 시를 읽어 보면서 그 나름의 이유를 고민해 보았다. 그 결과 시인의 '관찰력'과 '발상의 전환'이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주된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장게장은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 먹을거리이지만, 음식을 만들지 않는 사람들은 그것이 어떻게 식탁에 오르는지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런데 시인은 간장게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심하게 관찰한 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였다. 또한 간장게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사람이 아닌 '꽃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작품에 <ㅁ>새로운 참신성을 더했다. 이 시를 통해, 나는 무심히 지나치던 일상을 관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발상을 전환하여 새로운 의미를 담아내면 좋은 시가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시는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닌 것이다. 결국 '시'란 [A]", "question": "(다)의 (ㄱ)~(ㅁ)애 대한 점검 결과와 수정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문장의 연결이 어색하므로 '그런데'로 고친다.", "2. (ㄴ): 피동 표현으로 잘못 썼으므로 '생각했지만'으로 고친다.", "3. (ㄷ):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막연하고'로 고친다.", "4. (ㄹ): 주술 호응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받았다'로 고친다.", "5. (ㅁ): 의미가 중복되므로 '새로운'을 삭제한다." ], "label": 4 }, { "idx": 474, "data_src": "NUAT(HS2)", "num_id": "2018-06-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가) 초고 작성을 위한 메모\n ·예상 독자: 시청 도로교통 담당자\n ·글의 목적: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해 달라고 건의하기\n ·글의 주제: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 제시\n ·글의 자료: 통학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례\n\n (나) 글의 초고\n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홍길동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지난주에 우리 학교 앞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하여 시청 도로교통 담당자님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건의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학교는 통학로가 차도와 인도로 구분되어 있지 않아 위험하고, 그 길마저 불법 주정차된 자동차들로 막혀 있어서 학생들의 보행권 침해가 심각합니다. 지난주에 학교 앞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도 불법 주차된 자동차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이런 식의 교통사고가 몇 년째 <ㄱ>되풀이해서 반복되다 보니, 부모님이 직접 자가용으로 자녀들을 학교에 태워주거나 자녀들이 승합차를 이용해 통학하도록 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통사고가 계속 일어나고 <ㄴ>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통학 차량의 증가로 학교 주 변의 교통이 혼잡해지다 보니, 인근 주민들도 출근길 교통 체증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ㄷ>시청의 민원을 제기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세 가지 정도 제안하고자 합니다. 먼저, 통학로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차도와 인도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근본 적인 대책 없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교통안전시설 설치는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다음으로, 공영 주차장 만드는 일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주변 지역이 산비탈이다 보니 주차 공간이 부족합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충분한 주차 공간의 확보가 절실합니다. 끝으로, 마을버스 노선을 우리 학교 앞까지 연장해서 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ㄹ>그리고 출근길 교통 체증도 해결 할 수 있어서 인근 주민들의 불편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것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학교나 지역 주민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청 도로교통 담당자님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합니다. 부디 [ (ㅁ) ]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통학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question": "(나)의 (ㄱ)~(ㅁ)에 대한 점검 결과와 수정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점검 결과: (ㄱ): 이어지는 단어와 의미가 중복된다. → 수정 방안: '되풀이해서'를 삭제한다.", "2. 점검 결과: (ㄴ):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어색하다. → 수정 방안: '있습니다.'로 고친다.", "3. 점검 결과: (ㄷ): 조사의 쓰임이 부적절하다. → 수정 방안: '시청에'로 고친다.", "4. 점검 결과: (ㄹ): 접속어의 사용이 부자연스럽다. → 수정 방안: '그러면'으로 바꾼다.", "5. 점검 결과: (ㅁ): 필요한 문장성분이 빠졌다. → 수정 방안: '학생들이'를 첨가한다." ], "label": 2 }, { "idx": 475, "data_src": "NUAT(HS2)", "num_id": "2019-03-10",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작문 과제]\n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글을 써 보자.\n\n [학생의 초고]\n 책장에 꽂혀 있던 「자전거 풍경 」을 읽다가, 문득 자전거가 타고 싶어졌다.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자전거의 묵은 먼지를 대충 털어내고 [ (ㄱ) ] 현관으로 옮겼다. 그 모습을 본 형은 한동안 타지 않던 자전거니까 브레이크, 체인,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하고 타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그런 <ㄴ>형에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며 집을 휙 나섰다. 책의 작가처럼 혼자서 10km 떨어진 곳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 보기로 목표를 세운 후, 바로 출발했다. <ㄷ>자전거를 타면 탄소 배출이 줄어들어 환경을 보호하는 데 동참할 수 있다. 집 근처의 평탄한 길은 어려움이 없었다. 그런데 10분쯤 지난 뒤부터, 경사가 급하지도 않은데 자전거가 느려졌고, 자꾸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났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자전거를 멈추고 살펴보니, 이미 바퀴에 바람이 빠져 있었고, 체인까지 느슨해져 있었다. 결국 탈 수 없게 된 자전거를 끌고 집으로 오는 길은 유난히 멀게만 느껴졌다. 돌아오는 길에 작년 교지 편집부 활동이 떠올랐다. '사회적 쟁점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이라는 기획에 <ㄹ>걸맞은 기사를 써 보겠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설문 조사를 하려고 할 때, 동아리 선배는 SNS로 설문 조사를 할 때는 참여율이 저조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했다. 내 계정의 방문자 수가 적지 않다고 자랑을 늘어놓으며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마감 기한이 가까워져 가는데도 설문 참여 인원은 늘지 않고 장난 댓글만 있어서 상처를 받았다. 결국 시간에 쫓겨 설문 조사를 <ㅁ>마무리시키지 못하고 어설픈 기사를 쓰고 말았다. 그때와 조금도 변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아쉬웠다. 왜 나는 비슷한 실수를 또 했을까 생각해 보았다. 그동안의 내 태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자전거를'을 추가해야겠어.", "2. (ㄴ): 조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형의'로 고쳐야겠어.", "3. (ㄷ): 글의 흐름과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해야겠어.", "4. (ㄹ): 어문 규범에 어긋나므로 '걸맞는'으로 고쳐야겠어.", "5. (ㅁ): 불필요한 사동 표현이므로 '마무리하지'로 고쳐야겠어." ], "label": 4 }, { "idx": 476, "data_src": "NUAT(HS2)", "num_id": "2020-03-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학생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우리 지역 고령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을 건의하기 위해서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인근 지역과 달리 우리 지역에는 고령층 어르신들께서 많이 사십니다. 그런데 최근 키오스크(kiosk, 무인 정보 단말기)를 이용하여 주문을 하고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거나 표를 예매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종종 뵙게 됩니다. 얼마 전 저희 할머니께서도 친구분들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가셨다가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이 <ㄱ>있었다고 합니다. 키오스크 같은 디지털 기기는 <ㄴ>사용자에 편의를 위해 도입 되었을 것입니다. <ㄷ>저는 키오스크를 사용하기 전에 먼저 화면에 나타난 전체적인 메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파악 합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 편리함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개선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이미 구청에서 주민들을 위한 여러 좋은 교육 사업을 진행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 기회도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이 <ㄹ>해결될수록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는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 것이며, 문화생활이나 여가 생활에서도 디지털 기기 활용이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제 건의를 받아들여 주신다면, 우리 지역에 사시는 어르신들의 삶은 <ㅁ>윤택합니다. 이에 제 건의를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높임 표현이 부적절하므로 '계셨다고'로 고쳐야겠어.", "2. (ㄴ): 조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사용자의'로 고쳐야겠어.", "3. (ㄷ):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삭제해야겠어.", "4. (ㄹ): 어미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해결되도록'으로 고쳐야겠어.", "5. (ㅁ): 앞 절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윤택해질 것입니다'로 고쳐야겠어." ], "label": 1 }, { "idx": 477,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3-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이것은 내가 읽은 책이다.'에서 '내가 읽은'은, '이것은 책이다.' 안에서 주어와 서술어를 갖춘 채로 체언을 수식하는 기능을 하므로 관형사절이라 한다. 관형사절은 관형사절 내에 생략된 문장 성분이 존재하는지에 따라 아래 (1)과 (2)의 유형으로 구별된다.\n\n (1) 그는 우리가 학교로 돌아온 사실을 안다.\n (2) 그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n\n (1)은 '우리가 학교로 돌아왔다.'가 '그는 사실을 안다.'에 관형사절로 들어가 있는 문장이다. 이때 관형사절 '우리가 학교로 돌아온'은 서술어의 형태는 변했지만 생략된 성분 없이 문장이 필요로 하는 성분을 모두 갖추고 있다. (1)에 쓰인 유형의 관형사절은 내용을 보충해 줄 필요가 있는 '사실', '소문' 등의 체언 앞에서만 나타날 수 있다.\n (2)는 '땀이 이마에 흐른다.'가 '그는 땀을 닦았다.'에 관형사절로 들어가 있는 문장이다. 이때 관형사절 '이마에 흐르는'은 수식하는 체언인 '땀'을 포함하는 문장 성분 '땀이'가 생략된 것으로, 문장이 필요로 하는 성분 중에서 하나를 갖추고 있지 않다. (2)에 쓰인 유형의 관형사절은 (1)에 쓰인 유형의 관형사절과 달리 모든 체언 앞에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2)에 쓰인 유형의 관형사절을 만들 때 특정 문장 성분이 생략되면 원래 문장과 관형사절의 의미가 달라지거나 문법적으로 적절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다.", "question": "윗글을 읽고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관형사절은 문장에서 체언을 수식하는 기능을 한다.", "2. 문장이 필요로 하는 모든 문장 성분을 갖춘 관형사절이 있다.", "3. 어떤 문장이 관형사절이 될 때 서술어의 형태가 변화할 수 있다.", "4. 관형사절 뒤에는 내용을 보충해 줄 필요가 있는 체언만 올 수 있다.", "5. 관형사절이 수식하는 체언을 포함하는 문장 성분은 관형사절에서 생략될 수 있다." ], "label": 4 }, { "idx": 478,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3-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이것은 내가 읽은 책이다.'에서 '내가 읽은'은, '이것은 책이다.' 안에서 주어와 서술어를 갖춘 채로 체언을 수식하는 기능을 하므로 관형사절이라 한다. 관형사절은 관형사절 내에 생략된 문장 성분이 존재하는지에 따라 아래 (1)과 (2)의 유형으로 구별된다.\n\n (1) 그는 우리가 학교로 돌아온 사실을 안다.\n (2) 그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n\n (1)은 '우리가 학교로 돌아왔다.'가 '그는 사실을 안다.'에 관형사절로 들어가 있는 문장이다. 이때 관형사절 '우리가 학교로 돌아온'은 서술어의 형태는 변했지만 생략된 성분 없이 문장이 필요로 하는 성분을 모두 갖추고 있다. (1)에 쓰인 유형의 관형사절은 내용을 보충해 줄 필요가 있는 '사실', '소문' 등의 체언 앞에서만 나타날 수 있다.\n (2)는 '땀이 이마에 흐른다.'가 '그는 땀을 닦았다.'에 관형사절로 들어가 있는 문장이다. 이때 관형사절 '이마에 흐르는'은 수식하는 체언인 '땀'을 포함하는 문장 성분 '땀이'가 생략된 것으로, 문장이 필요로 하는 성분 중에서 하나를 갖추고 있지 않다. (2)에 쓰인 유형의 관형사절은 (1)에 쓰인 유형의 관형사절과 달리 모든 체언 앞에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2)에 쓰인 유형의 관형사절을 만들 때 특정 문장 성분이 생략되면 원래 문장과 관형사절의 의미가 달라지거나 문법적으로 적절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할 때, <보기>의 (ㄱ)~(ㅁ)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습 과제]\n 다음 문장을 활용하여 관형사절에 대해 알아보자.\n ○ 철수가 학급 회장이 되었다.\n ○ 영희가 철수를 불렀다.\n ○ 영희가 학급 회장을 불렀다.\n\n [학습 과정]\n 첫 번째 문장이 두 번째 문장에 관형사절로 들어가 있는 문장은 [ (ㄱ) ]이고 이때 첫 번째 문장의 주어인 '철수가'는 생략된다. 반면 첫 번째 문장이 세 번째 문장에 관형사절로 들어가 있는 문장은 [ (ㄴ) ]이고 이때 첫 번째 문장의 [ (ㄷ) ]인 '학급 회장이'가 생략된다. '학급 회장이'가 생략되면서 관형사절의 '철수가'가 [ (ㄹ) ]처럼 쓰이게 되어 문장의 의미가 달라진다.\n\n [학습 결과]\n 관형사절을 만들 때 주어가 생략되면 원래 문장과 관형사절의 의미가 달라지지 않지만, [ (ㅁ) ]가 생략되면 원래 문장과 관형사절의 의미가 달라진다. ", "choices": [ "1. (ㄱ): '영희가 학급 회장이 된 철수를 불렀다.'", "2. (ㄴ): '영희가 철수가 된 학급 회장을 불렀다.'", "3. (ㄷ): 보어", "4. (ㄹ): 주어", "5. (ㅁ): 보어" ], "label": 4 }, { "idx": 479,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3-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파생어는 어근에 접사가 붙어 이루어진 단어이다. 파생어 중에는 어근에 특정한 뜻을 더하는 접사가 붙어 이루어진 단어가 있다. 예를 들어 '풋사과'는 어근 '사과' 앞에 '아직 덜 익은'이라는 뜻을 가진 접사 '풋-'이 붙어 이루어진 단어이다. 또한 파생어 중에는 <ㄱ>어근의 품사를 바꾸는 접사가 붙어 이루어진 단어도 있다. 예를 들어 명사 '웃음'은 동사 '웃다'의 어근 '웃-'에 접사 '-음'이 붙어 명사가 된 것이다. ", "choices": [ "1. 일찍이", "2. 마음껏", "3. 가리개", "4. 높이다", "5. 슬기롭다" ], "label": 1 }, { "idx": 480,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3-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c)에 들어갈 말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학생: 선생님, '바람이 일고'의 '일고'는 [일고]로 발음되는데, '책을 읽고'의 '읽고'는 왜 [일꼬]로 발음되나요?\n 선생님: '읽고'가 [일꼬]로 발음되는 현상은 자음군 단순화 및 된소리되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읽고'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일꼬]로 발음되는지 자료를 토대로 탐구해 볼까요?\n [자료]\n (ㄱ) 자음군 단순화: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음절 종성의 두 자음 중 하나가 탈락하는 현상.\n (ㄴ) 된소리되기: 예사소리가 일정한 환경에서 된소리로 바뀌는 현상. 종성 'ㄱ, ㄷ, ㅂ'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함.\n\n [탐구 과정]\n 1. '읽고'의 발음으로 보아 (ㄱ)과 (ㄴ)이 모두 일어났다.\n 2. (ㄱ)이 먼저 일어난다고 가정할 때, 첫째 음절 종성의 두 자음 중 뒤의 자음이 탈락하여 음절 종성은 [ㄹ]로 발음 된다. 그런데 '일고'의 발음을 참고할 때, 종성 [ㄹ] 뒤에 'ㄱ' 이 연결된다는 것은 (ㄴ)이 반드시 일어나는 [ (a) ]\n 3. (ㄴ)이 먼저 일어난다고 가정할 때, 첫째 음절 종성의 두 자음 중 뒤의 자음인 'ㄱ'으로 인해 둘째 음절의 초성이 [ (b) ]로 발음된다. 그 후 (ㄱ)이 일어난다고 하면 '읽고'의 발음을 설명할 수 [ (c) ]\n\n [탐구 결과]\n '읽고'는 된소리되기 후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나 [일꼬]로 발음된다. ", "choices": [ "1. (a): 조건이다. / (b): [ㄱ] / (c): 없다.", "2. (a): 조건이다. / (b): [ㄲ] / (c): 있다.", "3. (a): 조건이 아니다/ . (b): ㄱ] / (c): 있다.", "4. (a): 조건이 아니다. / (b): [ㄲ] / (c): 있다.", "5. (a): 조건이 아니다. / (b): [ㄲ] / (c): 없다." ], "label": 4 }, { "idx": 481,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6-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어근과 접사는 단어를 구성하는 요소이다. 어근은 단어에서 실질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부분이며, 접사는 의미를 더하거나 제한하는 주변 부분이다. 접사는 어근에 덧붙어 새로운 단어를 만든다는 점에서 파생 접사라고 부른다. '헛수고'와 '일꾼'의 '수고'와 '일'은 어근이며, '헛-'과 '-꾼'은 접사이다.\n 어근은 단어의 중심을 이루는 구성 요소이므로 단어는 하나 이상의 어근을 포함한다. 구성 요소가 2개인 경우로 한정하면 우리말 단어는 '어근+어근', '어근+접사', '접사+어근'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한다.\n 어근은 규칙 어근과 불규칙 어근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규칙 어근은 품사가 분명하고 다른 말과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는 어근이다. 반면에 불규칙 어근은 품사가 분명하지 않고 다른 말과의 결합에도 제약이 따르는 어근으로, '아름답다'의 '아름-'이나 '깨끗하다'의 '깨끗-' 등이 해당한다.\n 접사는 어근에 결합하는 위치에 따라 어근의 앞에 붙는 접두사와 어근의 뒤에 붙는 접미사로 나눌 수 있다. '풋사과'의 '풋-'은 접두사, '덮개'의 '-개'는 접미사에 해당한다. 접두사와 접미사는 어근과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차이가 나며 문법적 기능 면에서도 차이가 있다. 접두사는 의미를 더하거나 제한할 뿐 파생되는 단어의 품사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헛-'이 명사 '고생, 수고'에 붙어 파생된 단어는 모두 명사이며, 동사 '살다, 보다'에 붙어 파생된 단어는 모두 동사이다. 접미사는 접두사와 마찬가지로 의미를 더하거나 제한하는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파생되는 단어의 품사를 바꾸기도 한다. '-이'가 동사 '먹다, 벌다'에 붙어 만들어진 단어는 모두 명사이다.", "question":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쌓다'와 '쌓이다'의 어근은 동일하다.", "2. '군살'은 두 개의 어근으로 구성된다.", "3. '헛발질'에는 접두사와 접미사가 모두 있다.", "4. '맨손'의 어근은 다른 말과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다.", "5. '따뜻하다'의 어근은 품사가 불분명한 불규칙 어근이다." ], "label": 2 }, { "idx": 482,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아래의 단어들을 음운 변동 양상에 따라 두 부류로 분류해 볼까요?\n 맏형, 짧다, 불나방, 붙이다, 색연필\n 학생: 네. [ (ㄱ) ]에 따라 '맏형[마텅], 짧다[짤따], 색연필[생년필]'과 '불나방[불라방], 붙이다[부치다]'로 나눌 수 있습니다. ", "choices": [ "1. 음운 변동이 두 번 일어났는가", "2. 음운 변동의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었는가", "3. 모음의 영향을 받는 음운 변동이 일어났는가", "4. 음운 변동의 결과로 음운 개수가 달라졌는가", "5. 음운 변동의 결과로 인접한 두 음운이 완전히 같아졌는가" ], "label": 4 }, { "idx": 483,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ㄱ)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부사어는 서술어, 관형어, 다른 부사어 등을 수식한다. 또한 절이나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역할을 하거나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부사어는 부사 단독으로 쓰이거나 체언에 조사가 결합된 형태, 용언의 활용형으로 나타난다.\n <ㄱ>그는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공부를 했다. 그래서 아주 쉽게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다. ", "choices": [ "1. '처음과'는 체언에 조사가 결합된 형태로 관형어를 수식한다.", "2. '마음으로'는 체언에 조사가 결합된 형태로 서술어를 수식한다.", "3. '그래서'는 부사 단독으로 문장과 문장을 연결한다.", "4. '아주'는 부사 단독으로 다른 부사어를 수식한다.", "5. '쉽게'는 용언의 활용형으로 관형어를 수식한다." ], "label": 5 }, { "idx": 484,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9-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닭장[닥짱]\n (ㄴ) 끓는[끌른]\n (ㄷ) 홑이불 [혼니불] ", "choices": [ "1. (ㄱ), (ㄴ)에는 음절 끝에 둘 이상의 자음이 오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음운 변동이 있군.", "2. (ㄴ), (ㄷ)에서는 앞의 자음이 뒤의 자음에 동화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3. (ㄱ)에서 탈락된 음운과 (ㄷ)에서 첨가된 음운은 서로 다르군.", "4. (ㄷ)에서는 (ㄱ), (ㄴ)과 달리 음운 변동의 결과 음운 개수가 하나 늘었군.", "5. (ㄴ), (ㄷ)에서는 (ㄱ)과 달리 인접한 자음과 조음 방법이 같아지는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 "label": 2 }, { "idx": 485, "data_src": "NUAT(HS2)", "num_id": "2024-09-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그는 영수가 집에 간다고 했다.\n (ㄴ) 이것은 어제 그녀가 산 책이다.\n (ㄷ) 개나리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n (ㄹ) 영철이는 마음씨가 매우 착하다.\n (ㅁ) 나는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 "choices": [ "1. (ㄱ)은 인용절을 가진 안은문장으로, 안긴문장의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 "2. (ㄴ)은 관형사절을 가진 안은문장으로, 안은문장의 주어는 '이것은'이고 안긴문장의 주어는 '그녀가'이다.", "3. (ㄷ)은 부사절을 가진 안은문장으로, 안긴문장의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 "4. (ㄹ)은 서술절을 가진 안은문장으로, 안은문장의 주어는 '영철이는'이고 안긴문장의 주어는 '마음씨가'이다.", "5. (ㅁ)은 명사절을 가진 안은문장으로, 안은문장의 주어는 '나는'이고 안긴문장의 주어는 '아이들이'이다." ], "label": 1 }, { "idx": 486,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3-1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문맥에 맞는 어휘를 바르게 선택하지 못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비로 인해 출발 날짜가 내일로 (변경 / 변형) 되었다.", "2. 그녀는 다락방에서 아버지의 유품을 (발견 / 발굴) 하였다.", "3. 그녀의 연설은 청중의 뜨거운 (부응 /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4. 그는 고개를 끄덕여 처녀에게 (동조 / 방조)하는 태도를 보였다.", "5. 그는 다른 사람과 상의 없이 (독선 / 독단)으로 일을 처리했다." ], "label": 5 }, { "idx": 487,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4-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음운 현상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자음 동화란 자음과 자음이 만날 때 어느 한 쪽이 다른 쪽을 닮아서 그와 같은 소리나 비슷한 소리로 바뀌는 현상, 또는 서로 동화되어 두 소리가 같거나 비슷한 소리로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n (가) 받침 'ㄱ, ㄷ, ㅂ'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나)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n [붙임] 첫소리 'ㄴ'이 'ㅀ', 'ㄾ' 뒤에 연결되는 경우에도 , 이에 준한다.\n", "choices": [ "1. (가)로 보아, '국민'이라는 단어는 [궁민]으로 발음해야 한다.", "2. (가)를 바탕으로 하면, '손을 잡는 엄마'에서 '잡는'은 [잠는]으로 읽어야 한다.", "3. '난로'를 [날로]로 발음하는 것은 (나)의 적용을 받은 결과이다.", "4. (나)의 [붙임]을 고려하여, '감기를 ' 앓는 동생'에서 '앓는'은 [알는]으로 발음해야 한다.", "5. '물난리'가 [물랄리]로 발음되는 것은 (나)의 경우가 두 번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 "label": 4 }, { "idx": 488,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4-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단어를 구분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 동음이의어 : 발음은 동일하나 의미가 다른 두 개 이상의 단어. 의미상 연관성이 없는 것.\n ○ 다의어 : 두 가지 이상의 뜻을 가진 단어. 의미상 연관성은 있지만 두 의미가 분명히 다른 것.\n", "choices": [ "1. '배를 타다', '배를 먹다', '배가 부르다'에서 '배'는 동음이의어군.", "2. '감다'라는 단어는 '머리를 감다'와 '눈을 감다'에서 발음은 같지만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동음이의어겠군.", "3. '먹다'는 '밥을 먹다'와 '솜이 물을 먹다'의 경우에서 보면, 관련성이 있으면서 의미의 차이가 있으니 다의어겠군.", "4. '가볍다'는 '가볍고 단단한 그릇'에서는 무게가 적다는 뜻이고, '가벼운 생각을 하지 마라'에서는 경솔하다는 뜻이므로 동음이의어로 보아야겠군.", "5. '귀'는 '사람의 귀'를 지칭할 때와 '거울의 한 귀가 깨지다'에서 '모가 난 물건의 모서리'를 의미하는 '귀'가 있으니 이 경우에는 다의어로 보아야겠군." ], "label": 4 }, { "idx": 489,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6-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주어진 조건에 따라 '-답-'이 쓰인 예를 바르게 분류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접미사 '-답-'은 다음 조건에 따라 '-답1-', '-답2-'의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n [조건] 1. '-답1-'은 자음 뒤나 모음 뒤 모두에 결합하고, '-답2-'는 자음 뒤에만 결합한다.\n 2. '-답1-'은 단어에도 결합하지만 '그는 [싸움에서 이긴 장군]답다.'에서 볼 수 있듯이 단어보다 큰 단위에도 결합할 수 있고, '-답2-'는 단어보다 큰 단위에는 결합하지 않는다.\n 3. '-답1-'은 '~자격이나 특성 따위를 지니고 있다'의 의미를 가지고, '-답2-'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의 의미를 가진다.\n [예]\n (ㄱ) 정답다\n (ㄴ) 신사답다\n (ㄷ) 도서관답다\n (ㄹ) 참답다\n (ㅁ)아이답다\n", "choices": [ "1. -답1- : (ㄱ), (ㄴ) / -답2-: (ㄷ), (ㄹ), (ㅁ)", "2. -답1- : (ㄴ), (ㅁ) / -답2-: (ㄱ), (ㄷ), (ㄹ)", "3. -답1- : (ㄱ), (ㄴ), (ㅁ) / -답2-: (ㄷ), (ㄹ)", "4. -답1- : (ㄴ), (ㄷ), (ㅁ) / -답2-: (ㄱ), (ㄹ)", "5. -답1- : (ㄴ), (ㄹ), (ㅁ) / -답2-: (ㄱ), (ㄷ)" ], "label": 4 }, { "idx": 490,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6-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볼 수 있는 것은?", "paragraph": "<보기>\n 대명사는 인칭에 따라 '나, 우리'와 같은 1인칭, '너, 자네, 그대'와 같은 2인칭, '이분, 그분, 이이, 그이'와 같은 3인칭 으로 나뉜다. <ㄱ>그런데 다음에서 볼 수 있듯이 동일한 형태가 1인칭, 2인칭, 3인칭 중에서 두 가지인칭으로 쓰이기도 한다. \n가. 당신은 누구십니까? (2인칭)\n 나. 할머니께서는 당신이 젊었을 때 미인이셨다.(3인칭)\n ", "choices": [ "1. 가. 그 일은 저희들이 마저 하겠습니다.\n 나. 애들이 어려서 저희들밖에 모른다.", "2. 가. 그렇게 말하는 너는 누구냐?\n 나. 누구도 그 일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3. 가. 는 참으로 좋은 사람이다.\n 나. 와 같은 사실에 깜짝 놀랐다.", "4. 가. 너희를 누가 불렀니?\n 나. 나는 너희 학교가 마음에 든다.", "5. 가. 우리 먼저 갈게요.\n 나. 우리 팀이 그 대회에서 우승했다." ], "label": 1 }, { "idx": 491,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9-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비슷한 뜻을 갖는 것으로 보이는 단어들을 모아 의미를 분 석하는 활동을 해 보았다. <보기>에 제시된 1차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토론한 내용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대상 어휘]\n 틈, 겨를, 사이\n [분석 방법]\n 1. 주어진 문장의 { }에 있는 단어들을 교체해 보면서 문장의 적절성을 판단한다. 문장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해당 단어 앞에 *를 표시한다.\n 2. 문장의 적절성에 대한 판단을 근거로 단어의 의미 특성을 파악한다.\n [1차 분석 결과]\nㄱ. 나는 요즘 너무 바빠 쉴 {틈, 겨를, 사이}이/가 없다.\n ㄴ.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벽의 갈라진 {틈, *겨를, *사 이}에서 물이 새요.\n ㄷ. 서울과 인천 {*흠, *겨를, 사이}에 신도시가 들어섰다.\n ㄹ. 언니와 나는 {틈, *겨를, *사이}만 나면 싸웠다.\n", "choices": [ "1. ㄱ을 보면 '틈', '겨를', '사이'는 모두 [시간]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 "2. ㄱ과 ㄴ을 종합하면 '틈'은 [시간]과 [공간]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 "3. ㄱ과 ㄷ을 종합하면 '사이'는 [시간]과 [공간]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 "4. ㄷ과 ㄹ을 종합하면 '사이'와 '틈'은 [시간]의 의미를 세분해야 구별할 수 있어.", "5. ㄱ~ㄹ을 종합하면 '겨를'은 [시간]의 의미만 지니고 있어." ], "label": 4 }, { "idx": 492,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9-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에서 일부 문장 성분들을 생략하거나 보충하는 활동을 통해 '필요한 문장 성분'에 대해 탐구해 보았다. <보기>를 바탕으로 판단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아이가 작은 침대에서 예쁘게 잔다.\n ㄴ. 학생들이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다.\n ㄷ. 그 아이는 예쁘게 생겼다.\n ㄹ. 작은 것이 아름답다.\n ㅁ. 우리도 언제 개통될지 모른다.\n", "choices": [ "1. ㄱ에는 문장 성분이 여러 개 있지만 필수적인 것은 주어와 서술어야.", "2. ㄴ에서 필수적인 문장 성분은 네 개야.", "3. ㄷ을 보면 부사어도 필수적인 문장 성분이 될 수 있어.", "4. 관형어는 일반적으로 생략될 수 있지만 ㄹ처럼 필수적인 경우도 있어.", "5. ㅁ에는 필수적인 문장 성분이 빠졌으니 서술어 '개통되다' 의 주어를 보충해야 해." ], "label": 2 }, { "idx": 493, "data_src": "NUAT(HS3)", "num_id": "2006-10-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하여 ㄱ~ㄷ을 분석해 보았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중의성을 가진 구성은 여러 가지로 해석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구성이 중의성을 가진 구성인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직접구성요소를 분석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직접구성요소는 하나의 구성을 일단 둘로 쪼갰을 때 그 각각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푸른 가을 하늘'의 직접구성 요소는 '푸른'과 '가을 하늘'이다.\n\n ㄱ. 게으른 토끼와 거북이 \n ㄴ. 게으른 토끼와 거북이는 한마을에 살았다.\n ㄷ. 게으른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하면 부지런한 거북이가 이긴다.\n", "choices": [ "1. ㄱ은 토끼와 거북이가 모두 게으르다는 의미와 토끼만 게으르다는 의미를 가질 수 있으므로 중의성을 가진 구성이다.", "2. ㄴ의 '게으른 토끼와 거북이'에는 ㄱ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중의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3. ㄷ의 경우 '부지런한'을 고려하면, '게으른 토끼와 거북이'는 토끼만 게으르다는 의미임을 알 수 있다.", "4. ㄷ에서 '게으른 토끼와 거북이'의 직접구성요소는 '게으른'과 '토끼와 거북이'이다.", "5. ㄴ과 ㄷ을 통해서 중의성을 가진 구성이라도 문맥에 따라서는 그 중의성이 해소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 "label": 4 }, { "idx": 494, "data_src": "NUAT(HS3)", "num_id": "2006-10-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어휘에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의미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장터 주막 언저리는 제법 붐비고 있었다.\n ○ 우리는 바다의 가장자리를 따라 걸었다.\n ○ 잔디밭 테두리에는 잡초가 우거졌다.\n", "choices": [ "1. 주변", "2. 도달", "3. 간격", "4. 입구", "5. 순환" ], "label": 1 }, { "idx": 495,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원칙에 따라 <보기2>의 밑줄 친 단어들을 국어사전에 수록하는 수행 평가를 해 보았다. 가장 바르게 정리한 것은?", "paragraph": "<보기1>\n 국어사전 수록의 원칙 '동음이의어'는 형태는 같지만 어휘의 의미 사이에 상호 연관성이 없는 낱말로 국어사전에는 다른 표제어로 구분하여 수록한다. 반면 다의어는 하나의 어휘가 문맥에 따라 다른 뜻으로 사용 되는 것으로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의미를 '중심 의미'라 하고, ' '중심 의미'가 확장되어 달라진 의미를 '주변 의미'라 하여 하나의 낱말로 수록한다.\n\n<보기2>\nㄱ. 그는 사진 동호회에 들기로 했다.\n ㄴ. 오른손을 머리 위로 높이 들었다.\n ㄷ. 몸을 깨끗하게 씻고 법당에 들었다.\n ㄹ. 책상 위에 놓인 가방을 들고 따라오시오.\n ㅁ. 낫이 안 들어 벼를 베는 데 어려움이 많다.\n ", "choices": [ "1. 들다1: ㄱ / 들다2: ㄴ, ㄷ / 들다3: ㄹ, ㅁ", "2. 들다1: ㄱ, ㄴ / 들다2: ㄷ / 들다3: ㄹ, ㅁ", "3. 들다1: ㄱ, ㄴ / 들다2: ㄷ, ㄹ/ 들다3: ㅁ", "4. 들다1: ㄱ, ㄷ / 들다2: ㄴ, ㄹ / 들다3: ㅁ", "5. 들다1: ㄱ, ㅁ / 들다2: ㄴ, ㄷ / 들다3: ㄹ" ], "label": 4 }, { "idx": 496,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4-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보기>\n '무엇'이라는 대명사는 <ㄱ>모르는 사실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경우나 정하지 않은 대상이나 이름을 밝힐 필요가 없는 대상을 가리 키는 경우에 사용된다.\n", "choices": [ "1. 화단에 있는 저 꽃의 이름은 무엇인가?", "2. 배가 고프니 무엇이라도 좀 먹어야겠다.", "3. 남자는 무엇을 증언이라도 하듯 가다듬은 목소리를 냈다.", "4. 꿈속에서 무엇에 쫓길 때처럼 다리가 제대로 놀지 않았다.", "5. 그는 세간이고 무엇이고 하나도 없는 텅빈방안에 서 있었다." ], "label": 1 }, { "idx": 497,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4-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1>은 '~에서'에 대한 뜻풀이의 일부이다. <보기2>에서 각각에 해당하는 용례를 찾아 바르게 배열한 것은?", "paragraph": "<보기1>\n ㄱ. 앞말이 근거의 뜻을 갖는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nㄴ. 체언 뒤에 붙어 앞말이 행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처소의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n ㄷ. 앞말이 비교의 기준이 되는 점의 뜻을 갖는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n\n<보기2>\n a. 고마운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n b. 어느 학교 동창회에서 있었던 일이다.\n C. 우리는 아침에 도서관에서 만나기로 하였다.\n d. 그저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고자 하는 뜻에서 행한 일이다.\n e. 죽은 부모가 살아 돌아온들 이에서 더 기쁘지는 않을 것이다.\n", "choices": [ "1. ㄱ: a, b / ㄴ: c / ㄷ: d, e", "2. ㄱ: a, c / ㄴ: b, e / ㄷ: d", "3. ㄱ: a, d / ㄴ: b, c / ㄷ: e", "4. ㄱ: b,c / ㄴ: d, e / ㄷ: a", "5. ㄱ: d, e / ㄴ: a / ㄷ: b, c" ], "label": 3 }, { "idx": 498,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할 때, <보기2>의 (a)~(d) 중 '-마는'이 들어가야 할 것은?", "paragraph": "<보기1>\n O '-마는': 몇몇 종결어미 뒤에 붙는 보조사로서, '-만'으로 줄어들 수 있다.\n O '-만은': 보조사 '-만'과 '-은'이 결합한 형태로, 어미뿐만 아니라 체언이나 조사 뒤에도 붙는다.\n\n<보기2>\n O 여행을 가서 (a) 현실의 문제를 잊어버리자.\n O 오늘은 그냥 간다( b ) 다음에 꼭 다시 오리라.\n O 봉오리가 맺힌 가지( c ) 꺾지 않도록 조심하렴.\n O 얼마나 되겠느냐( d ) 살림에 보태어 쓰려무나.\n", "choices": [ "1. (a), (b)", "2. (a), (d)", "3. (b), (c)", "4. (b), (d)", "5. (c), (d)" ], "label": 4 }, { "idx": 499,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7-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 대해 탐구한 내용 중, 바 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n · 격조사 : 문장 속에서 체언이 서술어나 다른 체언과 가지는 관계를 표시해 주는 조사\n · 보조사 : 체언이나 부사 등의 뒤에 결합하여 특수한 뜻을 더해 주는 조사\n 특히, '은/는'은 다음과 같은 뜻을 더해줌\n 1. 어떤 대상이 다른 것과 대조됨을 나타냄\n 2. 문장 속에서 어떤 대상이 화제임을 나타냄\n 3. 강조의 뜻을 나타냄\n\n<보기2>\n(가) 그 아이들은 밥 먹을 때 김치는 꼭 찾는다.\n (나) 영수는 수학은 잘 하지만 국어는 잘 하지 못한다.\n (다) 놀러 가더라도 멀리는 가지 마라.\n", "choices": [ "1. (가)의 '은'은 격조사가 놓이는 자리에 쓰였군.", "2. (나)의 '국어는'의 '는'은 대조의 뜻을 나타내는군.", "3. (다)의 '는'은 격조사로 바꿀 수도 있겠군.", "4. (다)의 '는'은 강조의 뜻을 더해준다고 할 수 있군.", "5. '은/는'은 그 앞의 말에 받침이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선택되는군." ], "label": 3 }, { "idx": 500,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9-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문장에서 밑줄 친 부분은 종결 어미이다. <보기>를 바탕으로 종결 어미에 대해 탐구한 결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 얘기를 듣습니까? / 얘기를 듣?\n ○ 의자에 앉아라. / 빨리 밥을 먹어라.\n ○ 날씨가 덥. / 날씨가 덥. / 날씨가 덥.\n ○ 비가 그치겠. /비가 그치겠? /비가 그치겠구나!\n ○ 철수가 똑똑하고 생각한다. / 누가 가느냐가 문제다.\n", "choices": [ "1. 문장의 시제를 표시하는군.", "2. 뒤에 조사가 연결될 수도 있군.", "3. 진술, 의문, 감탄 따위를 나타내는군.", "4. 듣는 이에 대한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군.", "5. 음운 환경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도 하는군." ], "label": 1 }, { "idx": 501,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하여 사전에서 동사에 대해 기술할 때, 동사가 쓰이는 구조와 동사의 뜻풀이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paragraph": "<보기>\n ○ 동사의 뜻은 그 동사가 쓰이는 구조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사전에서는 동사가 쓰이는 구조와 동사의 뜻을 함께 기술한다. 예를 들어 아래 예문에서 동사 '치르다'는 '...이 ... 에게 ···을 치르다'와 같은 구조로 사용되는데, 사전에서는 아래와 같이 동사가 쓰이는 구조를 동사의 뜻풀이 앞에 제시한다.\n (예문) 손님이 주인에게 밥값을 치렀다.\n → 치르다 [동] (···이 ···에게 ···을) 주어야 할 돈을 내주다.\n", "choices": [ "1. (예문) 주인이 이불을 마루에 깔았다.\n → 깔다 [동] (···이 ···을 ···에) 젖혀서 벌리다.", "2. (예문) 차가운 바람이 얼굴에 스쳤다.\n → 스치다 [동] (···이 ···에) 세게 닿거나 마주치다.", "3. (예문) 동생이 친구에게 가방을 맡겼다.\n → 맡기다 [동] (···이 ···을) 주어서 보관하게 하다.", "4. (예문) 형이 밥솥에서 밥을 펐다.\n → 푸다 [동] (···이 ···에서) 어떤 것의 속에서 떠내다.", "5. (예문) 그 사람만이 자기 직업을 천직으로 여겼다.\n → 여기다 [동] (···이 ···을 ···으로) 마음속으로 그러하다고 인정하거나 생각하다." ], "label": 5 }, { "idx": 502, "data_src": "NUAT(HS3)", "num_id": "2007-10-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법 수업 중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요구에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부사는 일반적으로 뒤에 오는 용언을 수식합니다. 그런데 '의외로'와 같은 부사는 말하는 사람의 심리적 태도를 나타내고 문장 전체를 수식하며 문장 내의 위치 이동이 자유롭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 '의외로'는 형태를 바꾸어서 서술어로 표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와 같은 특징을 지닌 부사를 찾아 문장을 하나씩 만들 어볼까요? 다음 예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n 예) 가. 의외로 그는 성실하게 일했다.\n 그는 의외로 성실하게 일했다.\n 그는 성실하게 일했다, 의외로.\n 나. 그가 성실하게 일했다니 의외였다.\n", "choices": [ "1. 연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2. 세현: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3. 서진: 나는 눈밭에서 데굴데굴 굴렀다.", "4. 정연 : 요새는 너무 바빠서 등산을 못 한다.", "5. 은우: 나는 배가 아파 이틀 동안 밥을 먹었다." ], "label": 1 }, { "idx": 503, "data_src": "NUAT(HS3)", "num_id": "2007-10-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조하여 일상생활에서 잘못 사용되고 있는 어휘를 고쳐 사용하는 활동을 하였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당기다 : 1. 좋아하는 마음이 일어나 저절로 끌리다.\n 2. 입맛이 돋우어지다.\n 3. 물건 따위를 힘을 주어 자기 쪽이나 일정한 방향 으로 가까이 오게 하다.\n 4. 정한 시간이나 기일을 앞으로 옮기거나 줄이다.\n 댕기다 : 불이 옮아 붙다. 또는 그렇게 하다.\n 땅기다 : 몹시 단단하고 팽팽하게 되다.\n", "choices": [ "1. 활의 시위를 댕기었다.(→당기었다)", "2. 많이 걸어 종아리가 댕겼다.(→당겼다)", "3. 입맛이 땡겨 과식하게 되었다.(→당겨)", "4. 예정보다 이틀 땅겨 출발했다.(→당겨)", "5. 성냥으로 담배에 불을 당겼다.(→댕겼다)" ], "label": 2 }, { "idx": 504, "data_src": "NUAT(HS3)", "num_id": "2008-04-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ㄱ)~(ㅁ) 중, <보기>에서 활용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밭다1 ○ 액체가 바싹 졸아서 말라붙다. ··· (ㄱ)\n ○ 근심, 걱정 따위로 몹시 안타깝고 조마조마해지다. ··· (ㄴ)\n 밭다2 ○ 건더기와 액체가 섞인 것을 체나 거르기 장치에 따라서 액체만을 따로 받아 내다. ··· (ㄷ)\n 밭다3 ○ 시간이나 공간이 다붙어 몹시 가깝다. ··· (ㄹ)\n 밭다4 ○ 지나치게아껴 인색하다. ··· (ㅁ) \n <보기>\n 초여름 가뭄으로 못자리에 퍼 올릴 물웅덩이도 점점 밭아 들어가고 있었다. 모를 내지 못한 사람들은 하루하루 애가 밭고 간이 타는 노릇이다.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한 김 씨는 천장이 밭은 침침한 방을 나와 다른 날보다 이르게 논으로 나갔다. 유례없이 풍년이 들었던 작년을 생각하면 술을 밭을 형편조차 되지 못할 올해가 더욱 한심스러웠다.\n",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5 }, { "idx": 505, "data_src": "NUAT(HS3)", "num_id": "2008-06-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동화의 첫 부분이다. ( )의 조사를 선택한 후, 조사 의 선택 기준에 대해 토의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옛날 어느 마을에 한 할아버지((가)/는) 살고 있었습니다. <ㄴ>할아버지(가/(는)) 동물을 좋아했습니다. 특히 개와 고양이를 귀여워했지요. <ㄷ>그러나 돼지(를/(는)) 무척 싫어 했습니다. <ㄹ>할아버지에게((는)/도) 말썽꾸러기 돼지 한 마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ㅁ>말썽꾸러기 돼지(가/(는)) 다른 동물들과 달랐습니다.<ㅁ> 개처럼 말을 잘 듣지도 않았고, 고양이처럼 애교가 많지도 않았습니다.\n", "choices": [ "1. (ㄱ)에서는 주어 '할아버지'가 이야기에서 처음 나타난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해.", "2. (ㄴ)에서는 주어 '할아버지'가 앞 문장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해.", "3. (ㄷ)에서는 목적어 '돼지'를 다른 동물과 대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해.", "4. (ㄹ)에서는 앞 문장에 '할아버지'가 '돼지'를 싫어한다는 내용이 있다는 걸 생각해야 해.", "5. (ㅁ)에서는 앞 문장에 '말썽꾸러기 돼지'가 나오고, 뒤 문장에 다른 동물과의 차이점이 소개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해." ], "label": 4 }, { "idx": 506, "data_src": "NUAT(HS3)", "num_id": "2008-07-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통해 '접사'의 특징에 대해 학습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O 군- : 군말, 군살, 군손질, 군침\n O 헛- : 헛고생, 헛걸음, 헛돌다, 헛디디다\n O -거리다 : 꿈틀거리다, 머뭇거리다, 글썽거리다\n ○ -롭다 : 평화롭다, 자유롭다, 새롭다\n", "choices": [ "1. 접미사를 붙여 동사나 형용사를 만들 수 있다.", "2. 접두사 중에는 명사와 동사에 다 붙을 수 있는 것도 있다.", "3. 접두사는 어근의 앞에 붙어 특정한 뜻을 더하거나 강조한다.", "4. 접두사는 자립성을 갖는 형태소에, 접미사는 자립성이 없는 형태소에 붙는다.", "5. 접두사는 어근의 품사를 바꿀 수 없지만, 접미사는 어근의 품사를 바꾸기도 한다." ], "label": 4 }, { "idx": 507, "data_src": "NUAT(HS3)", "num_id": "2008-07-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따를 때, 밑줄 친 두 단어가 본말과 준말의 관계가 아닌 것은?", "paragraph": "<보기>\n 본말은 본디 소리마디의 말이고, 준말은 단어의 일부분이 줄어든 말이다. 두 말을 바꾸어 사용해도 의미가 변하지 않을 때, 본말과 준말의 관계가 성립한다.\n", "choices": [ "1. 손이 닿지 않는데, 그것 좀(조금) 주시겠어요?", "2. 맘(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3. 두 사내(사나이)가 웃으면서 걸어가고 있었어요.", "4. 너희들끼리 쌈(싸움)을 하다가 다친 모양이구나.", "5. 두 소녀는 얘기(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 "label": 1 }, { "idx": 508, "data_src": "NUAT(HS3)", "num_id": "2008-10-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에서 선생님이 제시한 과제에 대한 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우리말의 부정 표현은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안'이나 '않다'로 표현되는 '안 부정문'이고, 다른 하나는 '못'이나 '못하다'로 표현되는 '못 부정문'입니다. 그러면 이 두 가지가 어떠한 경우에 쓰이는지 다음 자료를 보면서 하나하나 발표 해 보세요.\n ㄱ. 장빈은 배가 고팠지만 입맛이 없어서 식사를 안 했다.\n ㄴ. 논바닥이 갈라지고 있는데도, 비는 여전히 오지 않았다.\nㄷ. 다시는 실패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많은 준비를 했다.\n ㄹ. 우종은 100m 기록을 14초 이내로 당기고 싶지만, 아직은 달성하지 못했다.\n ㅁ. 12시까지 고향집에 꼭 가야 하는데, 폭설이 내려 도저히 못 갈 것 같다.\n ", "choices": [ "1. ㄱ - 동작 주체의 의지가 반영될 때, '안 부정문'이 쓰일 수 있습니다. ", "2. ㄴ - 부정하는 대상이 객관적인 사실일 때, '안 · 부정문'이 쓰일수 있습니다.", "3. ㄷ - 말하는 이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 '안 부정문'이 쓰일수 있습니다.", "4. ㄹ - 동작 주체의 능력이 부족할 때, '못 부정문'이 쓰일 수 있습니다.", "5. ㅁ - 외부의 상황이 원인일 때, '못 부정문'이 쓰일 수 있습니다." ], "label": 3 }, { "idx": 509, "data_src": "NUAT(HS3)", "num_id": "2008-10-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괄호 속 단어 중, 문맥에 적절한 것을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교육은 어느 정도의 강제성을 띠면서 개인의 행동을 (통제, 억제)하여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하며, 사회적 통합을 (지양, 지향)하는 태도를 길러준다. 그러나 다양하고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사회적 통합을 교육의 힘만으로 달성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현대 사회에서는 다양하게 (분리, 분화)된 조직 · 기능과 이질적인 요소들의 통합을 위하여 법과 공권력을 발동하기도 한다.\n", "choices": [ "1. 통제-지양-분리", "2. 통제-지향-분화", "3. 통제-지향-분리", "4. 억제-지양-분화", "5. 억제-지향-분화" ], "label": 2 }, { "idx": 510,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하여, 문장에서의 쓰임이 자연스러운 단어에 밑줄을 그어 보았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 반듯하1[-드타-]\n (ㄱ) 작은 물체, 또는 생각이나 행동 따위가 비뚤어지거나 기울거나 굽지 아니하고 바르다.\n (ㄴ) 생김새가 아담하고 말끔하다.\n ○번듯하다[-드타-]\n (ㄱ) 큰 물체가 비뚤어지거나 기울거나 굽지 않고 바르다.\n (ㄴ) 생김새가 훤하고 멀끔하다.\n (ㄷ) 형편이나 위세 따위가 버젓하고 당당하다.\n", "choices": [ "1. 나는 농사만은 (반듯하게/번듯하게) 해낼 수 있다.", "2. 그 신랑은 이목구비가 (반듯하게/번듯하게) 생겼다.", "3. 모자를 비뚤게 쓰지 말고 (반듯하게/번듯하게) 써라.", "4. 그는 이미 주견이 (반듯한/번듯한) 성인으로 성장해 있었다.", "5. 고래 등 같은 기와집이 (반듯하게/번듯하게) 자리 잡고 있다." ], "label": 1 }, { "idx": 511,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3-09",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국어 수업 시간에 <보기>의 자료를 바탕으로 '이다'의 쓰임에 대해 알아보았다. 탐구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이것이 책이다./ 이것이 책이니/ 이것이 책이면/ ···\n ㄴ. 2시가 가까워서이다./ 그것은 나부터이다./ 내가 먼저이다.\n ㄷ. 땅짚고 헤엄치기이다./ 땅 짚고 헤엄치기다.\n", "choices": [ "1. ㄱ을 보니 형태가 고정되지 않고 용언처럼 활용하는군.", "2. ㄷ을 보니 앞에 붙는 말이 받침이 없을 때 '이-'를 생략할 수 있군.", "3. ㄱ과 ㄴ을 보니 체언, 용언의 어미, 조사, 부사 뒤에 붙는군.", "4. ㄴ과 ㄷ을 보니 자립성이 있는 단어와 결합될 때에는 주어가 생략되는군.", "5. ㄱ~ㄷ을 보니 다른 말에 붙어서 서술의 기능을 갖게 하는군." ], "label": 4 }, { "idx": 512,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4-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은 '참다'의 ' 사전 뜻풀이다. (ㄱ)~(ㄷ)에 해당하는 각각의 용례를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1>\n 참다\n (ㄱ) 웃음, 울음, 아픔 따위를 억누르고 견디다.\n (ㄴ) 충동, 감정 따위를 억누르고 다스리다.\n (ㄷ) 어떤기회나때를 견디어 기다리다.\n\n<보기2>\na. 영희는 졸음을 못 참아 눈을 감았다.\nb. 삼 년도 참았거든 단 며칠이야 더 못 참으랴.\nc. 나는 재채기가 나오려는 것을 겨우 참아 냈다.\n d. 그녀는 분통이 터지는 것을 참고 주인을 흘겨보았다.\n e. 내가 이번만은 참지만 다음번엔 가만히 있지 않겠다.\n ", "choices": [ "1. (ㄱ): a / (ㄴ): d, e / (ㄷ): c, b", "2. (ㄱ): a, c / (ㄴ): d, e / (ㄷ): b", "3. (ㄱ): b, e / (ㄴ): a, d / (ㄷ): C", "4. (ㄱ): c, d / (ㄴ): a, b / (ㄷ): e", "5. (ㄱ): d, e / (ㄴ): a, b / (ㄷ): C" ], "label": 2 }, { "idx": 513,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4-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제 시간에 도착했는지 모르겠다. / 벌써 집 떠난 지 삼 년이 지났다.\n '-ㄴ'과 '지'는, '-ㄴ지'와 '-ㄴ 지'의 형태를 이루어 쓰인다. 전자는 어미로 쓰이는 경우이고, 후자는 관형사형 어미 '-ㄴ'과 의존 명사 '지'로 쓰이는 경우이다. <ㄱ>이처럼 어미와 의존명사가 겉으로 볼 때 형태가 같아서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n", "choices": [ "1. 미리 자 둘걸. / 후회할 걸 왜 그랬니?", "2. 집에 가서 다시 연락할게. / 학교에 가서 할 게 너무 많아.", "3. 이렇게 보다니 정말 오랜만이군. / 그 친구를 십 년 만에 만났다.", "4. 학교에 가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 이 일을 하는 데 며칠이 걸렸다.", "5. 서류를 검토한바 미비한 사항이 발견되었다. / 평소에 느낀 바를 말해라." ], "label": 3 }, { "idx": 514,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7-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예를 통해 문맥 속에서 '에'와 '에서'의 특성을 파악 하는 활동을 해 보았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사람들이 하나둘 공원<ㄱ>에 모여들기 시작했다. 공원에는 의자<ㄴ>에 앉아 있는 사람들과 잔디<ㄷ>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많 이 있었다. 음악소리가 나자 모든 사람들이 자리<ㄹ>에서 일어 나 한곳<ㅁ>에 모였다. 많은 사람들이 앞<ㅂ>에 있는 한 사람을 바라보았다. 잠시 후 사람들 사이<ㅅ>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n", "choices": [ "1. (ㄱ)은 '모여들다'의 목표 지점을 나타내는군.", "2. (ㄴ), (ㄷ)은 상태의 지속을 뜻하는 서술어와 함께 쓰였군.", "3. (ㄴ), (ㄷ)과 달리 (ㄹ)은 상태의 변화가 있을 경우에 사용되었군.", "4. (ㅁ)은 접근의 의미를, (ㅂ)은 이탈의 의미를 나타내는군.", "5. (ㅅ)은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 장소를 뜻하는군." ], "label": 4 }, { "idx": 515,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7-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와 같이 적절한 단어를 선택한 후, 각 단어의 특성을 파 악하는 활동을 해 보았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 합의/협의\nㄱ. 선거 후보자들은 상대편 비방 금지에 (합의/협의)했다.\nㄴ. 참가자들은 행사 규칙을 수차례의 (합의/협의) 끝에 마련하였다.\nㄷ. 나는 그 문제에 대하여 더 이상 그녀와 (합의/협의)할 의사가 없다.\n ○ 배부/배포\nㄹ. 합격 통지서가 학생들에게 (배부/배포)되었다.\nㅁ. 개업을 알리는 광고 전단을 전 지역에 (배부/배포)했다.\nㅂ. 시청에서는 산림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신청자에게 묘목을 무상으로 (배부/배포)하고 있다.\n", "choices": [ "1. ㄱ과 L을 보니 '합의'는 '결과', '협의'는 '과정'의 의미를 담고 있네.", "2. ㄱ~ㄷ을 보니 '합의'와 '협의'는 '무엇에'나 '무엇을'에 해당하 는 말과 같이 쓰이는군.", "3. ㄱ~ㄷ을 보니 '합의'와 '협의'는 모두 '와/과'가 없을 경우 다수를 뜻하는 주어가 오는군.", "4. ㄹ과 ㅁ을 보니 '배포'는 '배부'와 달리 특정 대상이 있다고 볼 수 있네.", "5. ㅂ을 보니 '배부'는 종이나 서류 외의 것을 나눠 준다고 할 때도 쓰일 수 있군." ], "label": 4 }, { "idx": 516,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9-12",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인용 발화로는 보기 어려운 것 은?", "paragraph": "<보기>\n 어떤 사람의 말을 남에게 전달하는 말을 인용 발화라 한다. 책, 신문, 방송과 같은 매개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알게 된 일을 전달하는 말도 인용 발화로 본다. 인용 발화는 대개 특수한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일반 발화와 구분되어 쓰이나, 간혹 일반 발화도 인용 발화의 형식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n", "choices": [ "1. 지금 저는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쁘답니다.", "2. 어제는 열차가 30분이나 연착했답니다.", "3. 밖에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답니다.", "4. 어렸을 적에 저는 개구쟁이였답니다.", "5. 그 나라 풍습은 정말 흥미롭답니다." ], "label": 1 }, { "idx": 517,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에 들어갈 낱말들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약속은 시간과 장소가 정확해야 한다. 새내기 영업 사원 시 절의 일이다. 계약 문제로 고객을 만나기 위해, 많은 차량으로 ( ㄱ )한 회사 부근을 간신히 빠져나와 약속 장소로 갔다. 그러나 고객은 그곳에 없었다. 급히 휴대전화로 연락을 해 보니, 다른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큰 실수였다. 약속 장소를 ( ㄴ )하여 고객을 기다리게 한 것이다. 약속을 정할 때 전에 만났던 곳에서 만나자는 말에 별 생각 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이런 ( ㄷ )이 빚어졌던 것이다.\n", "choices": [ "1. (ㄱ): 혼잡 / (ㄴ): 혼란 / (ㄷ): 혼돈", "2. (ㄱ): 혼란 / (ㄴ): 혼돈 / (ㄷ): 혼선", "3. (ㄱ): 혼잡 / (ㄴ): 혼동 / (ㄷ): 혼선", "4. (ㄱ): 혼잡 / (ㄴ): 혼선 / (ㄷ): 혼동", "5. (ㄱ): 혼란 / (ㄴ): 혼돈 / (ㄷ): 혼동" ], "label": 3 }, { "idx": 518,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의 경우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paragraph": "<보기>\n 주어가 남에게 동작을 하도록 하는 것을 나타내는 문법 기능을 사동이라고 하며, 사동문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으로 실현된다.\n (가) 어머니께서 딸에게 색동옷을 입히셨다.\n (나) 어머니께서 딸에게 색동옷을 입게 하셨다.\n (가)에서는 '입다'에 접미사 '-히-'를 결합하여 사동을 실현하였으며, (나)에서는 '-게 하다'를 덧붙여 사동을 실현하였다. 그런데 (가)와 (나)는 의미 해석이 서로 다를 수 있다. <ㄱ> (가)는 딸이 스스로 입을 수 없어서 어머니가 직접 입혀 줬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딸이 자신의 힘으로 색동 옷을 입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후자의 뜻으로만 해석할 수 있다.\n", "choices": [ "1. 다정이는 찬물을 유리잔마다 가득 채웠다.", "2. 어머니는 나에게 밥을 먹이려고 상을 차리셨다.", "3. 아버지는 진수에게 동생을 업히고 앞서 걸으셨다.", "4. 그녀는 이번 발표회를 위해 경미에게 발레화를 사서 신겼다.", "5. 정원이는 집에 초대한 친구들에게 졸업 앨범을 보여 주었다." ], "label": 1 }, { "idx": 519,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4-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 대해 탐구한 내용 중,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n ○ 한 주체가 하는 두 가지 동작을 나타내는 경우\n ○ -고/고서: 둘 이상의 동작을 할 때, 그 동작의 '나열'이나 '선후'를 나타냄.\n ○ -며/면서: 둘 이상의 동작이 동시에 일어남을 나타냄.\n \n<보기2>\nㄱ. 잔칫집에 가서 고기도 먹 떡도 먹었다.\n ㄴ.친구 집에 가서 못 다한 이야기를 실컷 하고서 왔다.\n ㄷ.너무 아파서 줄곧 울/울면서 왔다.\n ㄹ. 아이들은 함께 놀, 공부도 함께 하, 잠도 함께 잔다.\n ", "choices": [ "1. ㄱ은 '-고'는 두 동작을 나열할 경우에 사용하는군.", "2. ㄴ의 '-고서'에는 동작의 선후가 나타나는군.", "3. ㄱ, ㄴ의 '-고/고서'는 두 동작의 동시성을 나타내지 못하는군.", "4. ㄷ은 '-며'를 쓸 자리에 '-면서'를 쓰더라도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군.", "5. ㄹ의 '-고'와 '-며'는 셋 이상의 동작을 나열하는 경우 모두 동시성을 나타내고 있군." ], "label": 5 }, { "idx": 520,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4-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합성명사의 ' 의미 변화 양상'을 도식화한 것이다. 7~ c에 해당하는 예를 바르게 분류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A+B → AB : 단순한 의미의 결합···(ㄱ)\n 예)논+밭 → 논밭\n ○ A+B → AX/XB : 한 쪽에만 의미 변화가 나타남···(ㄴ)\n 예)불+호령 → 호령\n ○ A+B XY : 제3의 의미가 생겨남···(ㄷ)\n예)까치+발 → 까치발\n", "choices": [ "1. (ㄱ): 칼집 / (ㄴ): 돌부처 / (ㄷ): 오누이", "2. (ㄱ): 쥐며느리 / (ㄴ): 오누이 / (ㄷ): 돌부처", "3. (ㄱ): 비바람 / (ㄴ): 칼집 / (ㄷ): 벼락부자", "4. (ㄱ): 오누이 / (ㄴ): 벼락부자 / (ㄷ): 쥐며느리", "5. (ㄱ): 벼락부자 / (ㄴ): 돌부처 / (ㄷ): 비바람" ], "label": 4 }, { "idx": 521,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6-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대화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화자는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뿐만 아니라 그 정보의 출처를 '직접 경험', '추측', '전해 들음'으로 구분하여 문장에 담아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비가 많이 왔구나.\" 에서는 비가 많이 왔다는 정보뿐만 아니라 그 사실을 '지금 직접 봄'으로써 알게 되었다는 의미도 확인되는데, 그러한 의미는 어미 '-구나'를 통해 드러난다. 또한 \"비가 많이 오더라.\"에서는 비가 많이 왔다는 정보뿐만 아니라 그 사실을 '그 당시에 직접 봄'으로써 알게 되었다는 의미도 확인되는데, 그러한 의미는 어미 '-더-'를 통해 드러난다. 다음 대화의 밑줄 친 부분도 정보의 출처를 드러내는 기능을 가진 어미들이다.\n [A]\n", "choices": [ "1. 딸: 오늘 날씨 어떻대요? / 아버지: 눈이 아주 많이 온.", "2. 여학생: 같이 점심 먹으러 가자. / 남학생: 나는 조금 있다가 먹을래.", "3. 학생 1 : 선생님께서 출석을 점검하라셔. / 학생2: 어쩌지? 철수가 아직도 안 왔.", "4. 김 대리 : 김 과장님 공항에 도착하셨을까? / 이 대리 : 한 시간쯤 지났으니까 도착하셨을걸.", "5. 아들: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그나마 시원하네요. / 어머니 : 집에 있어서 몰랐지만, 어제는 무척 더웠어." ], "label": 2 }, { "idx": 522,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7-10",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가 모두 바르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오늘이 몇 일인지 알려 주세요. / 나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고민했다.", "2. 우리는 서로 바빠서 오랜동안 연락하지 못했다. / 정말 오랫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다.", "3. 잠자던 아이가 눈을 부비며 일어났다. / 여름에는 열무김치에 보리밥을 비벼 먹는 것이 일품이다.", "4. 상승세를 탄 우리 팀은 상대팀을 밀어붙였다. / 그것은 지금 필요 없으니, 저 구석에 밀어부쳐 놓아라.", "5. 언니는 홑몸이 아니니까, 태아를 생각해서 조심해야 해! / 내 친구는 부모형제 없는 홀몸이지만, 정말 씩씩하다." ], "label": 5 }, { "idx": 523,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7-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주체 높임법을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선생님께서는 학교에 계신다.\nㄱ'. * 선생님은 지금 수업이 계시다.\nㄴ. 작은아버지는 살림이 넉넉하시다.\nㄴ'. 작은아버지는 살림이 넉넉하다.\nㄷ. 작은아버지께서는 지금 식사를 하신다.\n '*'는 비문법적인 문장 표시임.\n", "choices": [ "1. ㄱ과 ㄱ'를 보면 '계시다'를 사용한 어휘적 높임은 주체를 직접 높일 때에만 실현되는군.", "2. ㄴ의 '넉넉하시다'를 통해 주체와 관련 있는 '살림'을 높임으로써 '작은아버지'를 존대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군.", "3. ㄴ'는 주체인 '작은아버지'에 대한 높임의 태도가 나타나지 않았군.", "4. ㄴ의 '넉넉하시다'와 ㄷ의 '하신다'가 직접적으로 높여주는 대상이 동일하군.", "5. ㄴ과 ㄷ을 보면 경우에 따라 '께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대상에 대한 높임이 실현되는군." ], "label": 4 }, { "idx": 524,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9-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겹받침 뒤에 자음으로 시작되는 조사나 어미가 연 결될 때, 겹받침의 자음 중 발음되는 것을 [ ] 속에 적은 '표준 발음' 자료이다. 이를 바탕으로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가) 맑-도록 [ㄱ] 늙-지 [ㄱ] 읽-지 [ㄱ]\n (나) 맑-게 [ㄹ] 늙-고 [ㄹ] 읽-거나 [ㄹ]\n (다) 닭-같이 [ㄱ] 흙-과 [ㄱ] 칡-과 [ㄱ]\n (라) 얇-도록 [ㄹ] 넓-지 [ㄹ] 밟-도록 [ㅂ]\n (마) 얇-게 [ㄹ] 넓-고 [ㄹ] 밟-게 [ㅂ]\n", "choices": [ "1. (가), (나)를 보니, 용언 어간의 'ㄺ'의 발음은 'ㄷ'이나 'ㅈ'으 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와 'ㄱ'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가 서로 다르군.", "2. (가), (다)를 보니, 'ㄺ'의 발음은 'ㄷ'이나 'ㅈ'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와 'ㄱ'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올 때가 서로 같군.", "3. (나), (다)를 보니, 'ㄺ'의 발음은 'ㄱ'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와 'ㄱ'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올 때가 서로 다르군.", "4. (라), (마)를 보니, 용언 어간의 'ㄼ'의 발음은 '얇-', '넓-'의 경우와 '밟-'의 경우가 서로 다르군.", "5. (라), (마)를 보니, 동일 용언 어간의 'ㄼ'의 발음은 'ㄷ'이나 'ㅈ'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와 'ㄱ'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가 서로 다르군." ], "label": 5 }, { "idx": 525, "data_src": "NUAT(HS3)", "num_id": "2010-10-0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용례로 '길'의 의미를 파악하는 활동을 해 보았다. <보기>에서 이끌어 낸 '길'의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 시내로 가는 을 넓혔다. / 아이들이 에서 놀고 있다.\n ○ 내가 살아온 을 회고해 보았다. / 문명이 발전해 온 을 돌아본다.\n ○ 출장 가는 에 잠시 고향에 들렀다. / 일을 마치고 돌아오 는 이다.\n ○ 제자를 자식처럼 아끼는 것이 스승의 이다. / 나라를 지 키는 것이 군인의 이다.", "choices": [ "1. 어떤 일을 행하는 수단과 방법", "2. 어떤 행위가 벌어지는 도중이나 기회", "3. 어떤 것이 지나갈 수 있게 땅 위에 난 공간", "4. 어떤 것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는 과정", "5. 어떤 자격이나 신분으로서 해야 할 도리나 임무" ], "label": 1 }, { "idx": 526, "data_src": "NUAT(HS3)", "num_id": "2010-10-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나는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다.'에서의 '잘못'과 '나는 음식을 잘못 먹어서 배가 아프다.'의 '잘못'은 단어의 형태는 같으나 단어가 수행하는 기능은 다르다. 즉, 전자의 '잘못'은 명사이지만, 후자의 '잘못'은 부사이다. 이와 같이 동일한 형태가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품사 통용'이라고 한다.", "choices": [ "1. 오늘 아니 가겠다고 하더라.\n 아니! 벌써 그곳에 도착했어?", "2. 느낀 대로 표현하고 싶었다.\n 부모님 말씀대로 행동해야 한다.", "3. 온다던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n 간절히 바라면 기회는 온다.", "4. 나는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었다.\n 철수는 집을 대궐만큼 크게 지었다.", "5.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이 모였다.\n 다섯 사람이 모여서 일을 시작했다." ], "label": 3 }, { "idx": 527,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3-10",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매기다'의 의미를 정리한 것이다. 용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일정한 기준에 따라 사물의 값이나 등수 따위를 정하다.\n ㄴ. 일정한 숫자나 표식을 적어 넣다.\n", "choices": [ "1. ㄱ : 가을에 출하되는 쌀을 등급대로 가격을 매겼다.", "2. ㄱ : 관세청에서는 그 수입품에 높은 관세를 매겼다.", "3. ㄴ : 선생님은 신체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 등급을 매겼다.", "4. ㄴ : 그는 순서대로 일련번호를 매겨 장부를 보관하였다.", "5. ㄴ : 심사위원장은 응모작에 매긴 점수를 합하여 대상을 결정하였다." ], "label": 3 }, { "idx": 528,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4-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비슷한 뜻을 갖는 것으로 보이는 단어들을 모아 의미를 분석하는 활동을 해 보았다. <보기>에 제시된 1차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발표한 내용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대상어휘]\n 거의, 대체로, 대부분\n [분석방법]\n 1. 주어진 문장의 { }에 있는 단어들을 교체해 보면서 문장의 적절성을 판단한다. 문장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해당 단어 앞에 *를 표시한다.\n 2. 문장의 적절성에 대한 판단을 근거로 문장이 성립되는 단어들의 의미 특성을 파악한다.\n [1차 분석 결과]\n ㄱ. 그는 몸살이 나서 {거의 /*대체로/*대부분} 사흘을 앓았다.\nㄴ. 그 소년은 여행을 {거의/*대체로/*대부분} 포기했다.\nㄷ. 운동장은 {거의 /*대체로/대부분} 눈으로 덮여 있다.\nㄹ. 이 학교의 {*거의/*대체로/대부분} 학생들은 매일 운동한다.\nㅁ. 그의 소설들은 {*거의/대체로/대부분} 어떤 내용을 담고 있니?\n", "choices": [ "1. ㄱ을 보면 '거의'는 시간을 의미하는 말 앞에 쓰여 그 한도에 매우 가까운 정도임을 나타낼 때 사용함을 알 수 있다.", "2. ㄴ을 보면 '거의'는 주체의 심리가 서술어 '포기했다'의 의미에 가까워짐을 나타낼 때 사용함을 알 수 있다.", "3. ㄷ을 보면 '거의'와 '대부분'은 후행하는 대상이 공간적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할 때 사용함을 알수 있다.", "4. ㄹ을 보면 '대부분'은 후행하는 대상의 수효가 전체량에 가까운 정도로 매우 많음을 나타낼 때 사용함을 알수 있다.", "5. ㅁ을 보면 '대부분'은 '대체로'와는 달리 '요점만 말해서'라는 의미를 나타낼 때 사용함을 알 수 있다." ], "label": 5 }, { "idx": 529,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4-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용언의 활용형과 준말'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ㄱ. 어간: 흔하- + 어미: -지 → 활용형: 흔하지 / 준말: 흔치\nㄴ. 어간: 섭섭하- + 어미: -지 → 활용형: 섭섭하지 / 준말: 섭섭지 ㄷ. 어간: 이러하- + 어미: -지 → 활용형: 이러하지 / 준말: 이렇지 ㄹ. 어간: 삼가- + 어미: -지 → 활용형: 삼가지 / 준말: X\n", "choices": [ "1. ㄱ의 준말은 활용형의 어간에서 '하'의 'ㅏ'가 탈락하고 'ㅎ'이 어미의 첫소리와 결합한 경우에 해당하는군.", "2. ㄴ의 준말은 활용형의 어간에서 '하'가 탈락한 경우에 해당하는군.", "3. ㄷ의 준말은 활용형의 어간에서 '하'의 'ㅏ'가 탈락하고 'ㅎ'이 앞 음절 끝소리로 붙은 경우이군.", "4. ㄱ과 ㄴ의 준말에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어미의 첫소리와 관련이 깊겠군.", "5. ㄱ~ㄷ과 달리 ㄹ에 준말이 없는 것은 어간에 '하'가 없기 때문으로 볼 수 있군." ], "label": 4 }, { "idx": 530,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6-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바탕으로 반의어에 대한 탐구 활동을 한다고 할 때, 추론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반의 관계는 서로 반대되거나 대립되는 의미를 가진 단어 사이의 의미 관계이다. <ㄱ>반의 관계는 두 단어가 여러 공통 의미 요소를 가지고 있으면서 다만 하나의 의미 요소가 다를 때 성립한다. 가령 <ㄴ>'총각'의 반의어가 '처녀'인 것은 두 단어가 여러 공통 의미 요소를 가지고 있으면서 '성별'이라고 하는 하나의 의미 요소가 다르기 때문이다. 반의어는 반의 관계의 성격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즉 반의어에는 <ㄷ>'금속', '비금속'과 같이 한 영역 안에서 상호 배타적 대립 관계에 있는 상보(모순) 반의어, <ㄹ>'길다', '짧다'와 같이 두 단어 사이에 등급성이 있어서 중간 단계가 있는 등급(정도) 반의어, <ㅁ>'형', '아우'와 '출발선', '결승선' 등과 같이 두 단어가 상대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면서 의미상 대칭을 이루고 있는 방향(대칭) 반의어가 있다.\n", "choices": [ "1. (ㄱ): 두 단어가 공통 의미 요소만 가지고 있어도 반의 관계가 성립한다.", "2. (ㄴ): '손녀'와 '할아버지'는 '연령'이라는 의미 요소만 다르므로 서로 반의 관계에 있다.", "3. (ㄷ): '선배가 아닌 사람'은 모두 '후배'이므로 '선배'와 '후배'는 상보 반의어이다.", "4. (ㄹ): '길다'를 부정한 '길지 않다'는 '길다'의 반의어인 '짧다'와 똑같은 의미이다.", "5. (ㅁ): '가다'와 '오다'는 이동 방향에서 상대적 관계를 가지므로 방향 반의어에 포함된다." ], "label": 5 }, { "idx": 531,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6-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들'의 성격이 다른 하나는?", "paragraph": "<보기>\n 들5 【조사】 (체언, 부사어, 일부 연결 어미, 합성 동사의 선행 요소 및 문장의 끝 따위의 뒤에 붙어) 그 문장의 주어가 복수임을 나타내는 보조사.\n ○ -들9 【접사】 ( 셀 수 있는 명사나 대명사 뒤에 붙어) '복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n\n어머니: 어서<ㄱ>들 오세요. 차를 준비할 동안 거실에서 말씀들 나누고 계세요.\n 손님 1 : 좀 전에 밖에서<ㄴ>들 마시고 왔으니 그냥 앉으세요.\n 손님: 그래요. 그런데 아이<ㄷ>들은 어디 보냈나요?\n 어머니: 옷 갈아입는다고 방에 들어갔어요. 철수야, 영희야! 빨리 나와서<ㄹ>들 인사 드려라.\n 철수, 영희: 예. (잠시 후, 나와서) 안녕하세요!\n 손님 2 : 그래, 잘 있었니? 못본 사이에 많이<ㅁ>들 컸구나.\n",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3 }, { "idx": 532,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7-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 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n <관형사형 어미>\n 한 문장이 또 하나의 문장을 안고 있을 때, 관형사형 어미 는 안겨 있는 문장의 서술어에 붙어 그 문장이 관형어의 역할을 하도록 만든다. 관형사형 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결합하여 과거, 현재, 미래 시제를 나타내거나 추측, 의지 등의 의미를 포함하기도 한다. 관형사형 어미에는 '은', '는', '-을' 등이 있다.\n\n<보기2>\nㄱ. 내가 지금 읽는 책은 춘향전이다.\nㄴ. 이 사진 어제 찍은 거니?\nㄷ. 머리가 짧은 소녀가 수미야.\nㄹ. 학교에 남아 있을 사람은 학습실로 가렴.\n", "choices": [ "1. ㄱ의 '-는'은 현재 진행되는 상황을 나타내는구나.", "2. ㄴ과 ㄷ을 보니 '-은'은 과거 시제뿐 아니라 현재 상태도 나타내는구나.", "3. ㄱ~ㄷ을 보니 '-는', '-은'은 동사 어간에는 모두 결합할 수 있지만, 형용사의 어간에는 '-는'이 결합하는 데 제약이 있구나.", "4. ㄹ의 '-을'은 미래 시제를 나타내면서 동시에 추측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구나.", "5. ㄹ의 '-을'은 '학교에 남아 있다'가 '사람'을 꾸미는 관형어의 역할을 하도록 만드는구나." ], "label": 4 }, { "idx": 533,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7-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걸다'를 피동으로 바꾼 예문으로 알맞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걸다[동사] [1] 벽이나 못 따위에 어떤 물체를 떨어지지 않도록 매달아 올려놓다.\n [2] 자물쇠, 문고리를 채우거나 빗장을 지르다.\n [3] 기계 따위가 작동하도록 준비하여 놓다.\n [4] 어느 단체에 속한다고 이름을 내세우다.\n [5] 어떤 상태에 빠지도록 하다.\n", "choices": [ "1. '걸다[1]' : 그는 문단에 이름이 걸린 작가다.", "2. '걸다[2]': 그는 걸려 있지 않은 문을 활짝 열었다.", "3. '걸다[3]': 나의 그림이 드디어 미술실 벽에 걸렸다.", "4. '걸다[4]': 그는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멍하게 서 있었다.", "5. '걸다[5]': 자동차의 시동이 걸리기까지 시간이 꽤 흘렀다." ], "label": 2 }, { "idx": 534,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9-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단어가 쓰인 것은?", "paragraph": "<보기>\n 청자에게 명령 · 요청 · 부탁을 하거나 동의를 구할 때, 말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특정한 문장 형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컨대, \"창문을 열어 주십시오.\"라는 명령문 대신 \"창문을 열어 주시겠습니까?\"라는 의문문을 사용함으로써 말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효과를 얻는다. 이러한 효과는 <ㄱ>특정한 의미를 지닌 단어를 사용하여 얻을 때도 있다.\n", "choices": [ "1. 가는 길에 이 편지 부쳐 주세요.", "2.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3. 이 동네에는 꽃집이 없을 것 같지?", "4. 이게 몸에 좋다니 한입에 들이켜라.", "5. 이번 시험이 지난번보다 쉽지 않았니?" ], "label": 1 }, { "idx": 535, "data_src": "NUAT(HS3)", "num_id": "2011-10-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체험 활동을 한 후 쓴 소감문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공룡 알을 보러 가자는 말을 들었을 때, '공룡 알이 아직도 남아 있을까? 설사 남아 <ㄱ>있다 하더라도 형체는 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과학 공부를 게을리 한 것 같아 <ㄴ>후회됬다. 분명히 수업 시간에 배웠는데 화석에 대한 안내원의 설명은 알아듣기 어려웠다. 공룡 알이 화석으로 남겨진 과정은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내 평생에 공룡 알을 볼 일이 얼마나 되겠는가!' 하는 생각에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하였다.\n 막상 현장에 가 보니 공룡 알이 아니라 공룡 알 화석이었지만 형체는 또렷하였다. 공룡 알 화석이 발견된 이곳은 본래 바다였다고 한다. <ㄷ>이곳은 갈대 명소로도 유명하다고 했다. 이런 곳에서 아득한 시절의 공룡 알을 대면하니 공룡이 새삼 가깝게 느껴졌다.\n 끝없이 펼쳐진 평야에서 본 공룡 알 화석은 <ㄹ>너무 신기 했고, 까마득한 시간의 흐름을 생각하며 나는 묘한 감동에 젖었다.\n", "choices": [ "1. 글 전체의 흐름을 고려하여 두 번째와 세 번째 문단의 순서 를 바꾼다.", "2. (ㄱ)은 문장의 호응을 고려하여 '있다면'으로 고친다.", "3. (ㄴ)은 맞춤법을 고려하여 '후회됐다'로 고친다.", "4. (ㄷ)은 문단의 통일성을 고려하여 삭제한다.", "5. (ㄹ)은 부사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정말'로 바꾼다." ], "label": 2 }, { "idx": 536,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3-0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예를 바탕으로 '멀다'와 '아득하다'의 쓰임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먼 / 아득한}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곳에 살아 왔다.\n ㄴ. 한바탕 싸운 뒤에 둘의 관계가 {멀어졌다 / *아득해졌다}.\n ㄷ. 네가 내 성적을 따라오려면 아직 { 멀었다 / *아득하다}.\n ㄹ. 직장을 잃으니 살아갈 길이 {*멀기만 / 아득하기만} 하다.\n ㅁ. 꼬박 삼 일을 굶었더니 정신이 {*멀어졌다 / 아득해졌다}.\n * 는 부자연스러운 어휘.\n", "choices": [ "1. ㄱ에서 '멀다'와 '아득하다'는 모두 시간적 거리감을 나타낸다.", "2. ㄴ에서 '멀다'는 물리적으로 공간이 떨어져 있음을 나타낸다.", "3. ㄷ에서 '멀다'는 어떤 기준점에 모자람을 나타낸다.", "4. ㄹ에서 '아득하다'는 어찌할지 모르는 막막함을 나타낸다.", "5. ㅁ에서 '아득하다'는 의식이 흐려짐을 나타낸다." ], "label": 2 }, { "idx": 537,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4-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의 용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손'은 우리 신체의 일부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씀씀이나 사람 간의 관계 등과 같은 의미를 나타내기도 한다. 특히 사람이 일을 하는 솜씨나 처리 속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손'과 ' 관련된 관용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솜씨가 좋은 경우와 나쁜 경우, 일을 처리하는 속도가 빠른 경우와 느린 경우로 구분할 수 있다.\n", "choices": [ "1. 이제부터는 나쁜 친구들과 손을 끊어라.", "2. 제가 손이 서툴러서 일을 망쳤으니 어쩌면 좋아요.", "3. 철수는 손이 여물어서 어려운 일도 잘 마무리합니다.", "4. 영수 엄마는 손이 재서 음식을 금방 만들어 내왔습니다.", "5. 손이 뜬 민수만 빼놓고 다른 사람은 모두 작업을 끝냈습니다." ], "label": 4 }, { "idx": 538,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4-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연결어미 '-(으)니까'와 '-아서/-어서'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비가 와서 / * 왔어서 길이 젖었다.\n ㄴ. 비가 오니까/ 왔으니까 길이 젖었을 거야.\n ㄷ. 비가 와서 우산을 샀니?\n ㄹ. 비가 오니까/ * 와서 제가 우산을 살까요?\n ㅁ. 비가 오니까/ * 와서 우산을 가져가라. 가져가자.\n *는 문법적으로 잘못된 것.\n", "choices": [ "1. ㄱ과 ㄴ을 보니, '-아서/-어서'는 '-(으)니까'와 달리 과거 시제를 나타내는 어미와 함께 쓰일 수 없군.", "2. ㄱ과 ㅁ을 보니, 이유를 나타낼 때에는 '-아서/-어서'를 사용하여 문장을 연결할 수 있군.", "3. ㄷ과 ㄹ을 보니, 의문문 중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경우 '-아서/-어서'를 사용할 수 없군.", "4. ㄹ과 ㅁ을 보니, '-(으)니까'로 연결된 문장은 앞뒤의 주어가 일치해야 하는군.", "5. ㅁ을 보니, '-아서/-어서'는 '-(으)니까'와 달리 명령형과 청유형 문장에서는 사용될 수 없군." ], "label": 4 }, { "idx": 539,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6-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의 예로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부사어는 다른 말을 꾸며 주는 성분의 하나이므로 대개 문장을 구성하는 데에 꼭 필요하지는 않다. 그러나 어떤 서술어는 부사어를 반드시 요구하기도 하는데, 이처럼 문장의 성립에 반드시 필요한 부사어를 <ㄱ>'필수적 부사어'라 한다. 해당 문장의 서술어가 무엇이냐에 따라 동일한 '체언 + 격조사' 구성의 부사어라도 필수적 부사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n", "choices": [ "1. 나는 삼촌과 영화를 보았다. / 어제 본 것은 이것과 꽤 비슷하다.", "2. 인공위성이 궤도에서 이탈하였습니다. / 우리는 공원에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3. 그들은 몽둥이로 멧돼지를 잡았다. / 왕은 그 용감한 기사를 사위로 삼았다.", "4. 이 지역의 기후는 벼농사에 적합하다. / 나는 오후에 할머니 댁을 방문했습니다. ", "5. 선생님께서 지혜에게 선행상을 주셨다. / 홍길동 씨는 친구에게 5만 원을 빌렸다." ], "label": 5 }, { "idx": 540,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6-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와 같이, 밑줄 친 파생어의 의미를 적절하게 풀어서 표현한 것은?", "paragraph": "<보기>\n 밤중에 발을 헛디디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잘못 디디지)\n", "choices": [ "1. 그는 눈을 치뜨고 정면을 응시하였다. (→가늘게 뜨고)", "2. 문이 망가져 널빤지를 덧대어 수리했다. (→겹쳐 대어)", "3. 당시에 그 나라에는 도적이 들끓었다. (→안에서 끓었다)", "4. 간호사가 환자의 팔에 붕대를 되감았다. (→친친 감았다)", "5. 동생이 가마솥 속의 팥죽을 휘젓고 있다. (→원형으로 젓고)" ], "label": 2 }, { "idx": 541,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7-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선어말어미'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국어의 '선어말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어말어미 사이에 놓이는 어미로 시제와 높임 등의 의미를 부가하는 기능을 한다.\n ㄱ. 나는 지금 소설을 읽다. / 나는 어제 소설을 읽다.\n ㄴ. 철수는 내일 소설을 읽구나.\n ㄷ. 나는 올해 안에 반드시 그 소설을 읽다.\n ㄹ. 어제 보니, 철수는 소설을 읽라.\n ㅁ. 선생님께서는 소설을 읽으셨다.\n ", "choices": [ "1. ㄱ의 '-는-'은 현재임을, '-었-'은 과거임을 나타내는군.", "2. ㄴ과 ㄷ의 '-겠-'은 미래임을 나타내는데, ㄴ에서는 추측, ㄷ에서는 의지의 의미를 지니는군.", "3. ㄹ의 '-더-'는 과거의 사실을 회상함을 나타내는군.", "4. ㅁ을 보니, '-(으)시-'는 문장의 주체를 높이는군.", "5. ㅁ을 보니,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가 높임을 나타내는 선어말어미보다 앞에 나오는군." ], "label": 5 }, { "idx": 542,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7-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용례를 가와 나로 나누었을 때, 그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수줍다'와 '부끄럽다'는 의미가 비슷한 단어로, 혼동해서 쓰는 경우가 있다. 주체가 지니는 특성을 가리킬 때는 <가>두 단어를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주어 자신의 잘못이나 과거에 대한 태도를 가리킬 때는 <나>'부끄럽다'만 가능하다는 것 을 안다면 쉽게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nㄱ. 나는 (수줍음을/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다.\nㄴ. 그는 거짓말을 하고도 (수줍은/부끄러운) 줄을 모른다.\nㄷ. 아이는 처음 만난 친구 앞에서 몹시 (수줍어했다/부끄러워했다).\n ㄹ. (수줍은/부끄러운)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살고 있다.\n", "choices": [ "1. (가): ㄱ / (나): ㄴ, ㄷ, ㄹ", "2. (가): ㄱ, ㄷ / (나): ㄴ, ㄹ", "3. (가): ㄱ, ㄹ / (나): ㄴ, ㄷ", "4. (가): ㄴ, ㄷ / (나): ㄱ, ㄹ", "5. (가): ㄱ, ㄷ, ㄹ / (나): ㄴ" ], "label": 2 }, { "idx": 543,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9-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관용 표현의 의미를 나타낸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우리는 그 폭포의 장대한 물줄기에 입이 벌어졌다. (→매우 놀라다)", "2. 이 가게에는 누나의 눈에 차는 물건이 없는 것 같다. (→마음에 들다)", "3. 사람들은 산불을 진화하지 못해 동동 발을 굴렀다. (→안타까워하다)", "4. 그녀는 손이 재기로 유명해서 잔치마다 불려 다닌다. (→일 처리가 빠르다)", "5. 나는 동생이 혼자 그 많은 일을 다 해서 혀를 내둘렀다. (→안쓰러워하다)" ], "label": 5 }, { "idx": 544, "data_src": "NUAT(HS3)", "num_id": "2012-10-0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용례들을 바탕으로 '받다'의 의미 및 쓰임 상의 특성을 탐구해 보았다. 그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ㄱ. 영희는 남자 친구에게서 생일 선물을 받았다.\nㄴ. 철호는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고 태도가 바뀌었다.\nㄷ. 그녀는 가게에서 손님을 받느라 정신이 없었다.\nㄹ. 아이의 어리광을 받아 주기만 하면 안 된다.\n□. 어머니께서는 따뜻한 목욕물을 욕조에 받아 주셨다.\nㅂ. 밝은 색 옷이 그에게 잘 받을 거야\n.", "choices": [ "1. ㄱ, ㄴ을 보니, '···에게/에게서 ···를 바다'의 문장 형식으로 사용될 때 목적어로 구체적인 대상뿐만 아니라 추상적인 대상도 취할 수 있군.", "2. ㄷ, ㄹ을 보니, 부사어와 함께 사용되어야만 사람을 주어로 취할 수 있군.", "3. ㄷ을 보니, 사람을 목적어로 취해 '(사람을) 맞아들이다'란 의미를 나타낼 수 있군.", "4. ㅁ을 보니, '···을 ···에 받다'의 문장 형식으로 사용되면 '담다'의 의미로 쓰일 수 있군.", "5. ㅂ을 보니, 목적어 없이 주어와 부사어하고만 어울려 사용될 수도 있겠군." ], "label": 2 }, { "idx": 545, "data_src": "NUAT(HS3)", "num_id": "2012-10-0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의 (a)~(e) 중 유형이 동일한 것을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1>\n 체언을 꾸며주는 역할을 하는 관형어는 형성 방법에 따라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n 1. 관형사: 서리가 내렸다.\n2. 체언 단독: 고향 소식을 들었다.\n3. 체언+조사: 바다의 품에 안기고 싶다.\n4. 용언의 어간+관형사형 어미 : 넓은 들판이 펼쳐진다.\n\n<보기2>\n 아침에 등교하다가 초등학교 친구를 만났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께 지내던 때의 온갖 기억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이야기하다 보니 등굣길이 지루하지 않았다.\n", "choices": [ "1. (a), (c)", "2. (a), (d)", "3. (b), (d)", "4. (c), (d)", "5. (c), (e)" ], "label": 5 }, { "idx": 546,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3-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품사 분류 기준에 따라 예문의 단어를 분류해 보았다. 적용한 기준에 따른 분류로 알맞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ㅁ 품사분류기준 \n ○ 형태에 따라 : 가변어, 불변어 \n ○ 기능에 따라 : 체언, 용언, 관계언, 수식어, 독립언 \n ○ 의미에 따라 :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 조사 \n ㅁ 예문 \n ○ 호수가 깊다. \n ○ 강의 깊이는 누구도 모른다.", "choices": [ "1. (기준) 형태 / (분류) 깊다, 깊이 | 호수, 가, 강, 의, 는, 누구, 도, 모르다 (※ |는 경계를 표시함.)", "2. (기준) 기능 / (분류) 깊다, 모르다 | 호수, 강, 깊이 | 누구 | 가, 의 | 는, 도 (※ |는 경계를 표시함.)", "3. (기준) 기능 / (분류) 깊다, 모르다 | 호수, 강, 깊이, 누구 | 가,의, 는, 도 (※ |는 경계를 표시함.)", "4. (기준) 의미 / (분류) 깊다, 깊이 | 모르다 | 호수, 강 | 누구 | 가, 의, 는, 도 (※ |는 경계를 표시함.)", "5. (기준) 의미 / (분류) 깊다 | 깊이 | 모르다 | 호수 | 강 | 누구 | 가 | 의 | 는 | 도 (※ |는 경계를 표시함.)" ], "label": 3 }, { "idx": 547,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3-A-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높임 표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 점원 : 손님, 어떤 옷을 <ㄱ>찾으십니까? \n 손님: 셔츠를 좀 보려고요. <ㄴ>저희 아버지께서 입으실 거거든요. \n 점원 : 이 셔츠는 어떠세요? 선물로 <ㄷ>드리시면 무척 좋아하실 겁니다. \n 손님: 저희 아버지는 <ㄹ>어깨가 넓으신데 잘 맞을지 모르겠네요. \n 점원 : 그러시면 <ㅁ>어르신을 모시고 한번 들러 주세요. ", "choices": [ "1. (ㄱ): '-ㅂ니까'라는 종결 어미를 사용하여 말을 듣는 상대를 높이고 있다.", "2. (ㄴ): '저희'라는 자신을 낮추는 어휘를 사용하여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3. (ㄷ): '-시-'를 사용해서 선물을 주는 사람을, '드리다'를 사용 해서 선물을 받는 사람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4. (ㄹ): '아버지'가 높임의 대상이므로 그 신체의 일부가 주어로 올 때도 높임 표현을 쓰고 있다.", "5. (ㅁ): 높임을 나타내는 특정한 어휘를 사용하여 높임의 의도를 표현하고 있다." ], "label": 2 }, { "idx": 548,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3-B-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담화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사랑의 온도' 50°C 밑돌아··· \"다음 뉴스입니다. 사랑의 온도계에 대해서 들어 보셨습니까? 사랑의 온도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모금의 목표액을 온도계의 온도로 나타낸 것입니다. 그런데 온도계의 온도가 아직 50°C를 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 "choices": [ "1. 공적인 말하기와 사적인 말하기의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다.", "2. 정보 제공의 기능을 가진 담화가 호소의 기능을 수행할 수도 있다.", "3. 상세한 내용 제시 후 일반적 내용을 제시하는 담화 구조를 갖추고 있다.", "4. 비문법적인 표현, 단어의 반복이 나타나는 구어 담화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5. 1:1 소통을 통해 실시간 의견 교환이 가능한 매체 담화의 특성을 보여 준다." ], "label": 2 }, { "idx": 549,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3-B-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보다', '듣다', '느끼다', '맛보다', '맡다'와 같은 단어들은 감각 기관을 통해 인식한 것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추상적인 인식이나 판단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럼, 각각에 해당하는 예를 찾아볼까요? ", "choices": [ "1. <보다> 다희를 보며 인상을 썼다. / 이 도시를 유통의 중심지로 본다. ", "2. <듣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갔다. / 그는 종종 농담을 진담으로 듣는다. ", "3. <느끼다> 포근한 이불의 감촉을 느꼈다. / 무릎에 통증을 느끼고 비명을 질렀다. ", "4. <맛보다> 찌개의 간이 어떤지 맛보았다. / 인간은 때때로 상실감을 맛본다. ", "5. <맡다> 라일락 향기를 맡으니 봄이 온 것을 알겠다. / 형사는 그가 범인이라는 냄새를 맡았다. " ], "label": 3 }, { "idx": 550,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4-A-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참고하여 <보기 2>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실제 발화의 의미는 말하는 이, 듣는 이, 장면 등 담화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발화에서의 지시 표현은 시간적, 공간적 장면이 있어야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높임 표현도 구체적인 발화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인물들 사이의 상하 관계나 친소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확신이나 추정 등 말하는 이의 심리적 태도나 의도, 생략된 내용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담화 맥락과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n \n <보기 2> \n 영희: 여기 있던 빵 누가 치웠어? (철수를 쳐다보며) <ㄱ>네가 먹 었지? \n 철수: 아니, 내가 먹은 건 아니고 아까 희수가 배고프다고 해서 줬어. \n 영희: 아이고, <ㄴ>잘 잘하셨네요. \n 철수: 그 빵이 네 빵이었어? 미안해. <ㄷ>대신 이 과자라도 먹을래? \n 영희: 그거? 그래, <ㄹ>먹을래. (과자를 먹다가 건네며) 근데 넌 배 안 고파? \n 철수: <ㅁ>난 점심 먹었어. \n ", "choices": [ "1. (ㄱ): 영희의 행위를 고려할 때 '먹었지?'라는 표현은 어떤 사실에 대해 의심하면서 이를 확인하려는 심리를 전달한다.", "2. (ㄴ): 발화 상황을 고려할 때 '참 잘하셨네요.'는 표현된 진술과 발화의 의도가 일치하지 않음을 알수 있다.", "3. (ㄷ): 이어지는 영희의 반응을 고려할 때 '이'라는 지시 표현은 '과자'가 철수보다는 영희에게 가까운 위치에 있음을 나타낸다.", "4. (ㄹ): 철수의 직전 발화 내용을 고려할 때 행위의 주체와 대상이 생략되었음을 알수 있다.", "5. (ㅁ): 과자를 건네는 영희의 행위와 마지막 물음에 담긴 의도를 고려할 때 제안을 거절하려는 철수의 심리가 담겨 있다." ], "label": 3 }, { "idx": 551,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4-A-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이어진 문장과 안은 문장에 대해 정리한 것이다. 탐구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이어진문장: 둘 이상의 홑문장이 대등하거나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n ㄱ. \n 동생은 과일은 좋아하지만, 야채는 싫어한다. \n 동생은 야채는 싫어하지만, 과일은 좋아한다. \n (동생은 과일을 좋아하다. / 동생은 야채를 싫어하다.) \n ㄴ. \n 철수가 오면 그들은 출발할 것이다. \n 그들이 출발하면 철수가 올 것이다. \n (철수가 오다. / 그들이 출발하다.) \n ○ 안은 문장: 홑문장을 전체 문장의 한 성분으로 안고 있는 문장 \n ㄷ. \n 언니는 그 아이가 학생임을 알았다. \n (언니는 그것을 알다. / 그 아이가 학생이다.) \n ㄹ. \n 책을 읽던 영수가 수지에게 다가왔다. \n (영수가 책을 읽다. / 영수가 수지에게 다가오다.) \n * 밑줄 친 부분은 안긴 문장임. \n ", "choices": [ "1. ㄱ과 ㄴ으로 볼 때, 이어진 문장은 두 문장이 '대조'나 '조건'의 의미 관계로 연결되기도 하는군.", "2. ㄱ과 ㄴ으로 볼 때, 이어진 문장은 앞뒤 문장의 순서가 바뀌어도 동일한 의미를 나타내는군.", "3. ㄱ과 ㄹ로 볼 때, 이어진 문장과 안은 문장 모두 중복된 내용을 생략할 수 있군.", "4. ㄷ과 ㄹ로 볼 때, 안긴 문장은 안은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이거나 명사를 꾸미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군.", "5. ㄷ과 ㄹ로 볼 때, 안긴 문장과 안은 문장의 주어는 같을 수도 있고 서로 다를 수도 있군." ], "label": 2 }, { "idx": 552,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4-B-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문법 수업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지난 시간에 공부한 내용 \n * 자음 동화 자음 동화에는, 자음 'ㄱ, ㄷ ㅂ'이 비음 'ㄴ, ㅁ' 앞에서 비음의 영향을 받아 각각 'ㅇ, ㄴ, ㅁ'으로 발음되는 '비음화'와 자음 'ㄴ' 이 유음 'ㄹ'의 앞이나 뒤에서 유음의 영향을 받아 'ㄹ'로 발음되는 '유음화'가 있다. '국물[궁물]'은 'ㄱ'이 'ㅁ' 앞에서 'ㅇ'으로 발음되는 비음화의 사례이며, '난리[날리]'는 'ㄴ'이 'ㄹ' 앞에서 'ㄹ'로 발음되는 유음화의 사례이다. \n 선생님의 설명 \n '음운의 첨가'란 원래는 없던 소리가 첨가되어 발음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맨입으로는 알려 줄수 없다.'에서 '맨입'은 '[맨닙]'으로 발음됩니다. 합성어나 파생어에서 앞말의 끝이 자음이고 뒷말이 '이, 야. 여, 요. 유'로 시작하는 경우에는 뒷말의 첫 소리에 'ㄴ' 소리가 첨가되기 때문이지요. 또 합성어에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이 'ㄴ, ㅁ'으로 시작되는 경우에도 앞말의 끝소리에 'ㄴ' 소리가 첨가됩니다. 이때에는 '뒷문[뒷문]'의 경우처럼 앞말에 사이시옷('ㅅ')을 넣어서 이를 표시해 준답니다. \n <보기>\n ㄱ. 그는 날렵한 콧날 [콘날]이 매우 인상적이다. \n ㄴ. 나는 아끼던 색연필[생년필]을 잃어버려 속이 상했다. \n ㄷ. 그 사람은 회사의 막일[망닐]을 도맡아 하고 있었다. \n ㄹ. 아이가 아직 알약을 먹지 못해서 물약[물략]을 지어갔다. \n ㅁ. 그녀는 잇몸[인몸]이 약해져서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았다.\n ", "choices": [ "1. (a)는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이 'ㄴ'으로 시작되는 합성어이므로 앞말의 끝소리에 'ㄴ' 소리가 첨가된 경우라고 할 수 있군.", "2. (b)에서 'ㄴ'소리가 첨가된 이유는 앞말의 끝이 자음이고 뒷말이 '여'로 시작하는 합성어이기 때문이군.", "3. (c)는 'ㄴ'소리가 첨가된 후, 'ㅁ'의 영향으로 'ㄱ'이 비음화 된 경우라고 할 수 있군.", "4. (d)는 'ㄴ' 소리가 첨가되어 '[물냑]'으로 바뀐 후, 'ㄹ'의 영향으로 유음화가 일어난 경우라고 할 수 있군.", "5. (e)는 사이시옷을 넣어서 'ㄴ'소리가 첨가됨을 표시한 경우라고 할 수 있군." ], "label": 3 }, { "idx": 553,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6-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의 (ㄱ)~(ㅁ)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다음 단어들을 발음해 보고 단계별 활동을 수행해 보자.\n 부엌, 간, 옷, 빚, 달, 섬, 앞, 창 \n (1) 음절 끝의 자음이 바뀌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해 보자 : (ㄱ)\n (2) 음절 끝의 자음이 안 바뀌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알아보자: (ㄴ)\n (3) 음절 끝의 자음이 바뀌는 경우에는 어떤 자음으로 변하는지 정리해 보자: (ㄷ)\n (4) (3)과동일한 음운 변동이 일어난 예들을 더 찾아보자: (ㄹ)\n (5) 이상의 활동을 바탕으로 음절 끝에서 발음되는 자음의 목록을 정리해 보자: (ㅁ)\n", "choices": [ "1. (ㄱ): 음절 끝의 자음이 바뀌지 않는 경우는 '부엌, 간, 달, 섬, 창'이다.", "2. (ㄴ): 음절 끝의 자음이 예사소리일 때에는 바뀌지 않는다.", "3. (ㄷ): 음운 변동이 일어나면 'ㄱ, ㄹ, ㅂ' 중 하나로 바뀐다.", "4. (ㄹ): '밖'과 '밑'을 음운 변동의 예로 추가할 수 있다.", "5. (ㅁ): 음절 끝에서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만 발음된다." ], "label": 4 }, { "idx": 554,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6-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바탕으로 (ㄱ)과 품사가 같은 것을 <보기 2>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1>\n 문장 \n O 아침에 하는 <ㄱ>달리기는 건강에 매우 좋다. \n O 나는 모임에 늦지 않으려고 더 빨리 <ㄴ>달리기 시작했다.\n 설명 \n (ㄱ)과 (ㄴ)은 형태는 같으나 품사가 다르다. (ㄱ)은 '달리-'에 접미사가 붙은 명사로서 관형어의 수식을 받고 있다. 이에 반해, (ㄴ)은 '달리-'에 명사형 어미가 붙은 동사로서 부사어의 꾸밈을 받으며 서술하는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n \n <보기 2>\n o 그는 멋쩍게 <가>웃음으로써 답변을 회피했다.\n O 그 가수는 현란한 <나>춤을 추며 노래를 불렀다.\n o 오늘따라 학생들의 <다>걸음이 가벼워 보였다.\n O 자기 소개서에 \"만화를 잘 <라>그림.\"이라고 썼다.\n ", "choices": [ "1. (가), (나)", "2. (가), (라)", "3. (나), (다)", "4. (나), (라)", "5. (다), (라)" ], "label": 3 }, { "idx": 555,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6-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하여 학습 자료를 분석한 결과로 옳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일반적으로 사동문은 주어가 다른 대상을 동작하게 하거나 특정한 상태에 이르도록 하는 문장을 가리킨다. 사동문은 어근에 접미사가 결합한 사동사나 어간에 '-게 하다'가 결합한 구성에 의해 만들어진다.\n 학습자료\n A(주동문) / B(사동사에 의한 사동문) / C('-게 하다'에 의한 사동문)\n <ㄱ> A(주동문): 동생이 숨는다. / B(사동사에 의한 사동문): 누나가 동생을 숨긴다. / C('-게 하다'에 의한 사동문): 누나가 동생을 숨게하다. \n <ㄴ> A(주동문): 동생이 밥을 먹는다. / B(사동사에 의한 사동문): 누나가 동생에게 밥을 먹인다. / C('-게 하다'에 의한 사동문): 누나가 동생에게 밥을 먹게 한다. \n <ㄷ> A(주동문): 실내 온도가 낮다. / B(사동사에 의한 사동문): 누나가 실내 온도를 낮춘다. / C('-게 하다'에 의한 사동문): 누나가 실내 온도를 낮게 한다. \n <ㄹ> A(주동문): 동생이 공을 친다. / B(사동사에 의한 사동문): 해당 사례 없음 / C('-게 하다')에 의한 사동문 \n ", "choices": [ "1. (ㄱ), (ㄴ)을 보니, A의 주어는 C에서 동일한 문장 성분으로 나타나는군.", "2. (ㄱ), (ㄷ)을 보니, A가 B로 바뀌면 서술어의 자릿수가 늘어 나는군.", "3. (ㄴ), (ㄷ)을 보니, A가 B로 바뀌면 겹문장이 되는군.", "4. (ㄴ), (ㄹ)을 보니, A의 서술어가 타동사이면 대응하는 사동사가 없군.", "5. (ㄷ), (ㄹ)을 보니, A의 서술어가 형용사이면 사동문을 만들지 못하는군." ], "label": 2 }, { "idx": 556,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6-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높임법은 화자가 높이려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주체 높임법, 상대 높임법, 객체 높임법으로 구분된다. 주체 높임법은 주어가 나타내는 대상인 주체를 높이는 것이며, 상대 높임법은 대화의 상대인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것이고, 객체 높임법은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나타내는 대상인 객체를 높이는 것이다.\n 동생: 학교 다녀왔습니다.\n 누나: <ㄱ>이제 오는구나.\n 동생: 누나밖에 없어? <ㄴ>아버지 안 계신 거야?\n 누나: 응. 너 저녁 안 먹었지? <ㄷ>아버지께 전화 드리고 얼른 나가자.\n 동생: 무슨 일인데?\n 누나:<ㄹ>아버지께서 너 데리고 식당으로 오라셨어. <ㅁ>할머니 모시고 저녁 먹으러 가자고 그러시더라.\n ", "choices": [ "1. (ㄱ)은 '-는구나'를 사용하여 상대인 동생을 높이고 있다.", "2. (ㄴ)은 '계시다'를 사용하여 객체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3. (ㄷ)은 '께'를 사용하여 주체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4. (ㄹ)은 '께서'를 사용하여 객체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5. (ㅁ)은 '모시다'를 사용하여 객체인 '할머니'를 높이고 있다." ], "label": 5 }, { "idx": 557,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6-B-1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고려하여 모음의 발음을 이해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모음의 표준 발음\n ○ 국어의 단모음은 'ㅏ, ㅐ, ㅓ, ㅔ, ㅗ, ㅚ, ㅜ, ㅟ, ㅡ, ㅣ'의 10개를 원칙으로 한다. 다만 'ㅚ, ㅟ'는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하는데, 특히 'ㅚ'를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면 [ㅞ]와 같아진다.\n ○ '예, 례' 이외의 'ㅖ'는 [ㅔ]로 발음할 수 있다.\n ○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항상 [ㅣ]로 발음하되, 단어의 첫 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 조사 '의'는 [ㅔ]로 발음할 수 있다.\n ", "choices": [ "1. '개'와 '게'를 동일하게 발음하는 것은 표준 발음에 해당한다.", "2. '금괴'를 [금궤]로 발음하는 것은 표준 발음에 해당하지 않는다.", "3. '지혜'를 [지헤]로 발음하는 것은 표준 발음에 해당하지 않는다.", "4. '비취다'와 '비치다'를 모두 [비치다]로 발음하는 것은 표준 발음에 해당한다.", "5. '충의의 뜻'에서 '충의의'를 [충이에]로 발음하는 것은 표준 발음에 해당한다." ], "label": 5 }, { "idx": 558,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6-B-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참고하여 <보기 2>와 같이 문장을 수정하였다. <보기 2>의 (가), (나)에 들어갈 내용을 바르게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1>\n 정확한 문장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문장을 형성하는 규칙인 문법을 잘 지켜야 한다. <ㄱ>주어, 목적어, 필수적 부사어 등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 빠져 있는 경우, <ㄴ>주어와 서술어, 부사어와 서술어 등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지켜지지 않은 경우, <ㄷ>조사나 어미를 잘못 사용한 경우에는 문법성이 결여되어 바르지 않은 문장이 된다.\n\n <보기 2>\n 원래의 문장 → 수정한 문장 / 고려한 사항\n 0 원래의 문장: 이 장면은 연출된 것이니 반드시 따라 하지 마세요. → 수정한 문장: 이 장면은 연출된 것이니 절대로 따라 하지 마세요. / 고려한 사항 : (가)\n O 원래의 문장: 우리는 타인의 인격을 존중해야 나와 하고 평등하다는 생각을 지녀야 한다. → 수정한 문장: 우리는 타인의 인격을 존중해야 하고 타인이 나와 평등하다는 생각을 지녀야 한다. / 고려한 사항: (나)\n ", "choices": [ "1. (가): (ㄱ) / (나): (ㄴ)", "2. (가): (ㄱ) / (나): (ㄷ)", "3. (가): (ㄴ) / (나): (ㄱ)", "4. (가): (ㄴ) / (나): (ㄷ)", "5. (가): (ㄷ) / (나): (ㄴ)" ], "label": 3 }, { "idx": 559,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7-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의 (a), (b)의 밑줄 친 부분에 나타나는 음운 현상에 대한 설명을 <보기 2>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a) 나는 듬직한 맏형이 좋다.\n [나는 듬지칸 마텽이 조타]\n (b) 작문 시간에 해돋이를 주제로 글을 쓴다.\n [장문 시가네 해도지를 주제로 그를 쓴다]\n <보기 2>\n ㄱ.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든다.\n ㄴ. 두 음운이 만나 그 중의 하나가 탈락한다.\n ㄷ. 두 음운이 만나 그 중의 하나가 다른 음운으로 바뀐다.\n ㄹ. 두 음운이 합쳐질 때 그 사이에 새로운 음운이 덧붙는다.\n ", "choices": [ "1. (a): ㄱ / (b): ㄷ", "2. (a): ㄱ / (b): ㄹ", "3. (a): ㄴ / (b): ㄷ", "4. (a): ㄴ / (b): ㄹ", "5. (a): ㄷ / (b): ㄹ" ], "label": 1 }, { "idx": 560,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7-A-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자료를 통해 '부사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내 단짝 친구는 바로 은수인데, 은수는 춤을 매우 잘 춘다. 쉬는 시간에 은수가 (ㄱ) 교실 앞에 나와서 춤을 췄다. 은수는 요즘 인기가 많은 가수와 (ㄴ) 비슷했다. 친구들이 박수를 치면서 호응을 해 주자 은수는 무척 즐거워했다.", "choices": [ "1. '바로'와 '매우'가 꾸미는 문장 성문을 살핀다. → 탐구결과: 부사어는 다양한 문장 성분을 꾸민다.", "2. '쉬는 시간에'를 (ㄱ)에 옮겨 본다. → 탐구결과: 부사어의 위치를 바꾸면 부사어의 의미가 달라진다.", "3. '매우'와 '가수와'를 생략해 본다. → 탐구결과: 부사어는 문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있다.", "4. (ㄴ)에 '정말'을 넣어 본다. → 탐구결과: 부사어를 넣어 서술어의 의미를 강조할 수 있다.", "5. '무척' 뒤에 '-이나'를 붙여본다. → 탐구결과: 부사어는 보조사와 결합하여 쓰일 수 있다." ], "label": 2 }, { "idx": 561,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7-A-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국어사전 편찬을 위하여 언어 자료를 정리한 내용의 일부이다. <보기>\n의 예를 바탕으로 <국어사전>의 (ㄱ)에 추가할 뜻풀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그는 관객들에게 최면을 걸고 모두 잠들게 했다.\n o 정보 산업에 미래를 걸고 있었다.\n o 왜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그래. \n <국어사전>\n 걸다[걸:다] [걸어, 거니, 거외] [동]\n o 어떤 상태에 빠지게 하다.\n o 앞으로의 일에 대한 희망을 품다.\n o (ㄱ) ", "choices": [ "1. 의논이나 토의의 대상으로 삼다.", "2. 상대편을 넘어뜨리려는 동작을 하다.", "3. 다른 사람이 관련이 있음을 주장하다.", "4. 명예나 목숨을 위해 희생할 각오를 하다.", "5. 다른 사람을 향해 먼저 어떤 행동을 하다." ], "label": 5 }, { "idx": 562,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7-A-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의 (ㄱ), (ㄴ)에 들어갈 용려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생: 선생님, '이렇게 많은 걸 언제 다 모았니?' 라고 할 때, 여기서 '걸'은 띄어 써야 하나요? 아니면 붙여 써야 하나요? '걸'은 앞말에 붙여쓰기도 하고 띄어 쓰기도 해서 혼란스러워요.\n 선생님: 이 경우에는 띄어 쓰는 것이 맞아요. '걸'은 '것을'을 구어적으로 나타낸 것이랍니다. 여기서 '거'는 의존 명사 '것'에 해당하므로 앞말과 띄어 써야겠지요. 그런데 '걸'이 가벼운 반박이나 감탄의 뜻을 나타낼 때에는 앞말에 붙여 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때 '걸' 은 '-ㄴ걸, -는걸' 등과 같은 어미의 일부이기 때문 이지요. 그럼 이를 바탕으로 각각의 용례에 해당하는 것을 찾아볼까요?\n 띄어 쓰는 경우: (ㄱ) / 붙여 쓰는 경우: (ㄴ)\n", "choices": [ "1. (ㄱ): 몸에도 좋지 않은 왜 먹니?", "2. (ㄱ): 내가 바라는 너는 알고 있지?", "3. (ㄴ): 날이 흐린 보니 곧 비가 오겠네.", "4. (ㄴ): 그만하면 훌륭하던 뭐.", "5. (ㄴ): 야, 눈이 많이 쌓였는!" ], "label": 3 }, { "idx": 563,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7-A-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의 사례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어말 어미 '-겠-'은 일반적으로 미래 시제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되며, 미래의 일에 대한 추측이나 가능성, 말하는 이의 의지 등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러나 특정 담화 상황에서는 말하는 이의 완곡한 태도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choices": [ "1. 제가 잠시 들어가도 되습니까?", "2. 동생은 영화를 보러 가다고 한다.", "3. 지금 떠나면 저녁에야 도착하구나.", "4. 다음 달 정도면 날씨가 시원해지지?", "5. 이 정도의 고통은 내 힘으로 이겨내다." ], "label": 1 }, { "idx": 564,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7-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를 <보기 2>에서 모 두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1>\n 두 음운이 결합할 때 어느한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을 음운의 탈락이라 한다. 끝소리 'ㅎ'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나 접미사와 결합하여 탈락하는 경우나 음절의 끝에 두 개의 자음이 올 때 이 중에서 한 자음이 탈락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n \n <보기 2> 내일은 소풍 가는 날, 비 오지 <ㄱ>않기를 바라며 잠자리에 들었다. 잔디밭을 <ㄴ>밟고 친구들과 <ㄷ>같이 즐겁게 놀며 <ㄹ>멋진 경치를 볼 생각에 기분이 <ㅁ>좋아서 잠도 오지 않았다.",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ㅁ)", "4. (ㄷ), (ㄹ)", "5. (ㄹ), (ㅁ)" ], "label": 3 }, { "idx": 565,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7-B-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막일'은 [망닐]로 발음된다. 이는 표준 발음법 제18항과 제29항이 적용된 것이다.\n 제18항\n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ㅠ,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제29항\n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한다.\n 이 과정을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으며, 이와 같은 예로는 (ㄱ) 을/를 들 수 있다. 막일 →(제 29항) [막닐] →(제 18항) [망닐]", "choices": [ "1. 식용유", "2. 색연필", "3. 솜이불", "4. 맨입", "5. 국물" ], "label": 2 }, { "idx": 566,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7-B-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바른 문장 표현에 대한 학습 자료이다. 적절하게 고쳐 쓴 것만을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필요한 문장이 생략됨 / 문예 동아리는 창작 활동과 전시회를 열었다. → 문예 동아리는 창작 활동을 하고 전시회를 열었다. ... (ㄱ)\n 이중 피동이 사용됨 / 나는 선생님께 이름이 불려졌다. → 나는 선생님께 이름이 불렸다. ... (ㄴ)\n 중의적 표현이 사용됨 / 아버지의 그림은 언제나 인기가 많다. → 언제나 아버지의 그림은 인기가 많다. ...(ㄷ)\n 조사를 잘못 사용함 / 나는 오늘 아침 나무에게 물을 주었다. → 나는 오늘 아침 나무에 물을 주었다. ...(ㄹ)", "choices": [ "1. (ㄱ), (ㄴ), (ㄷ)", "2. (ㄱ), (ㄴ),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 "label": 2 }, { "idx": 567,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9-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음운 변동을 바르게 이해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음운의 변동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ㄱ>교체, 어떤 음운이 없어지는 <ㄴ>탈락,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ㄷ>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 지는 <ㄹ>축약이 그것이다.\n ", "choices": [ "1. '가랑잎[가랑닙]'에서는 (ㄷ)과 (ㄴ)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2. '값지다[갑찌다]'에서는 (ㄱ)과 (ㄷ)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3. '숱하다[수타다]'에서는 (ㄹ)과 (ㄴ)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4. '급행열차[그팽녈차]'에서는 (ㄹ)과 (ㄷ)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5. '서른여덟[서른녀덜]'에서는 (ㄱ)과 (ㄹ)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 "label": 4 }, { "idx": 568,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9-A-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어미를 분류한 것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단어의 끝에 들어가는 어말어미는 그 기능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n (ㄱ) 문장을 끝맺어 주는 기능을 하는 어미. \n [예] '동생은 책을 읽었.'의 '-다'\n (ㄴ) 두 문장을 연결해 주는 기능을 하는 어미.\n [예] '이것은 장미꽃이, 저것은 국화꽃이다.'의 '-고'\n (ㄷ) 용언을 명사, 관형사, 부사처럼 기능하게 하는 어미.\n [예] '내일 읽 책을 미리 준비해라.'의 '-을'\n ", "choices": [ "1. '지금쯤 누나는 집에 도착했겠구나.'의 '구나'는 (ㄱ)에 해당한다.", "2. '할아버지께서는 어디 갔다 오시지?'의 ' '-지'는 (ㄱ)에 해당한다.", "3. '이렇게 일찍 가는 이유가 뭐니?'의 '-는'은 (ㄴ)에 해당한다.", "4. '형은 밥을 먹었으나, 누나는 밥을 먹지 않았다.'의 '-으나'는 (ㄴ)에 해당한다.", "5. '지금은 운동하기에 좋은 시간이다.'의 '-기'는 (ㄷ)에 해당한다." ], "label": 3 }, { "idx": 569,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9-A-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갈-리다1 [동]\n (1) '갈다1(1)'의 피동사.\n | 맷돌에 콩이 갈리다. \n (2) '같다1(2)'의 피동사.\n | 벼루에 먹이 잘 갈리다.\n 갈-리다2 [동] '갈다2'의 피동사.\n | 논이 깊이 갈리다.", "choices": [ "1. '갈-리다1'을 보니, '갈다1'은 다의어이겠군.", "2. '갈-리다1'과 '갈-리다2'를 보니, '갈다1'과 '갈다2'는 품사가 다르겠군.", "3. '갈-리다1'을 보니, '갈-리다1'은 '갈다1'에 피동 접미사가 결합된 단어이겠군.", "4. '갈-리다1(1)'을 고려할 때, '갈다1(1)'의 용례로 '맷돌에 콩을 갈다.'가 가능하겠군.", "5. '갈-리다2'를 고려할 때, '갈다2'는 '농기구나 농기계로 땅을 파서 뒤집다.'의 의미이겠군." ], "label": 2 }, { "idx": 570,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9-B-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표준 발음에 관한 인터넷 게시판의 질문과 답변이다.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질문: '앞앞이'는 [아바피]로 발음하는 게 맞나요? 같은 받침 'ㅍ'인데 [ㅍ]과 [ㅂ]으로 그 발음이 달라지는 이유가 궁금해요.\n 답변: '앞앞'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형식 형태소가 올 때는 마지막 받침 'ㅍ'을 <ㄱ>제 음가대로 뒤음절의 첫 소리로 옮겨 발음합니다. 반면, '앞'과 '앞'이 결합한 '앞앞'처럼 받침이 있는 말 뒤에 모음 'ㅏ, ㅓ, ㅗ, ㅜ, ㅟ'들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오게 되면 그 받침을 <ㄴ>대표음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의 첫소리로 옮겨 발음합니다. 그래서 '앞앞이'는 [아바피]로 발음됩니다. (ㄱ)과 (ㄴ)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예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n (가)", "choices": [ "1. '무릎이야'는 (ㄱ)에 해당하고 '무릎 아래'는 (ㄴ)에 해당합니다.", "2. '서녘이나'는 (ㄱ)에 해당하고 '서녘에서'는 (ㄴ)에해당합니다.", "3. '겉으로'와 '겉아가미'는 모두 (ㄱ)에 해당합니다.", "4. '배꽃이'와 '배꽃 위'는 모두 (ㄴ)에 해당합니다.", "5. '빚에'와 '빚이며'는 모두 (ㄴ)에 해당합니다." ], "label": 1 }, { "idx": 571,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9-B-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ㅁ)에 들어갈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부정확한 문장 / 수정 방법 / 수정한 문장/n 부정확한 문장: 예의가 바른 사람은 오만하게 대하지 않는다. / 수정 방법: '대하지'와 어울리는 성분을 찾아 넣는다. / 수정한 문장: (ㄱ)\n 부정확한 문장: 우리는 친구에게 화를 내기도 하지만 친하게 지내기도 한다. / 수정 방법: '지내기도'와 어울리는 성분을 찾아 넣는다. / 수정한 문장: (ㄴ)\n 부정확한 문장: 정부는 기술을 외국에서 도입했지만 해결책이 되지는 못했다. / 수정 방법: '되지는'과 어울리는 성분을 찾아 넣는다. / 수정한 문장: (ㄷ)\n 부정확한 문장: 선생님께서는 우리를 많이 아끼셨고 우리 또한 존경했다. / 수정 방법: '존경했다'와 어울리는 성분을 찾아 넣는다. / 수정한 문장: (ㄹ)\n 부정확한 문장: 이이의 호는 율곡이며 조선을 대표하는 유학자이다. / 수정 방법: '유학자이다'와 어울리는 성분을 찾아 넣는다. / 수정한 문장: (ㅁ)\n", "choices": [ "1. (ㄱ): 예의가 바른 사람은 남에게 오만하게 대하지 않는다.", "2. (ㄴ): 우리는 친구에게 화를 내기도 하지만 친구와 친하게 지내기도 한다.", "3. (ㄷ): 정부는 기술을 외국에서 도입했지만 여전히 해결책이 되지는 못했다.", "4. (ㄹ): 선생님께서는 우리를 많이 아끼셨고 우리 또한 선생님을 존경했다.", "5. (ㄴ): 이이의 호는 율곡이며 그는 조선을 대표하는 유학자이다." ], "label": 3 }, { "idx": 572,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9-B-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의 (ㄱ), (ㄴ)에 해당하는 가장 적절한 예를 <보기 2>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1>\n 대답을 요구하는 의문문에는 긍정이나 부정의 대답을 요구하는 것과 <ㄱ>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하는 것이 있다. 대답을 요구하지 않는 의문문은 구체적인 담화 상황에 따라 화자의 의도를 나타내는데, 서술을 나타내는 경우, 감탄을 나타내는 경우, <ㄴ>명령을 나타내는 경우 등이 있다.\n <보기 2>\n O 학교에서 수업을 하는 상황\n 선생님 : <가>독서 모둠 활동은 언제, 어디에서 하면 좋겠니? / 학생: 3시부터 도서실에서 하면 좋겠어요.\n O 늦잠 자는 아들을 깨우는 상황\n 어머니 : 학교 늦겠어! <나>그만 자고 얼른 일어나지 못하겠니? / 아들: 엄마, 제발요. 조금만 더 잘래요.\n O 두 학생이 함께 하교하는 상황\n 학생 A: <다> 나랑 같이 문구점에 갈수 있니? / 학생 B : 나도 연필 살 게 있었는데, 참 잘됐다.\n O 동생이 억울한 일을 겪은 상황\n 언니: <라>어쩜 이럴 수 있니? / 동생: 아, 정말 억울해서 못 견디겠어./n ", "choices": [ "1. (ㄱ): (가) / (ㄴ): (나)", "2. (ㄱ): (가) / (ㄴ): (다)", "3. (ㄱ): (나) / (ㄴ): (라)", "4. (ㄱ): (다) / (ㄴ): (나)", "5. (ㄱ): (다) / (ㄴ): (라)" ], "label": 1 }, { "idx": 573,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9-B-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의 (ㄱ)~(ㅁ)에 대해 검토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문장의 중의성 해소 방법 학습 활동지\n 중의성 있는 문장 / 중의성 해소 방법\n 중의성 있는 문장: 예쁜 모자의 모자 장식물이 돋보였다. / 중의성 해소 방법: '장식물'이 예쁜 경우에는 <ㄱ> \"예쁜, 모자의 장식물이 돋보였다.\"로 고친다.\n 중의성 있는 문장: 손님들이 다 오지 않았어. / 중의성 해소 방법: 손님들 중 일부만 온 경우에는 <ㄴ>\"손님들 중 일부가 오지 않았어.\"로 고친다.\n 중의성 있는 문장: 언니가 교복을 입고 있다. / 중의성 해소 방법: 교복을 입는 동작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ㄷ>\"언니가 교복을 입는 중이다.\"로 고친다.\n 중의성 있는 문장: 형은 나보다 동생을 더 좋아한다. / 중의성 해소 방법: '나'와 '동생'이 비교 대상인 경우에는 <ㄹ>\"형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동생을 더 좋아한다.\"로 고친다.\n 중의성 있는 문장: 나는 웃으면서 매장에 들어오는 손님에게 인사했다. / 중의성 해소 방법: '나'가 웃으면서 인사하는 경우에는 <ㅁ>\"나는 매장에 들어오는 손님에게 웃으면서 인사했다.\"로 고친다.", "choices": [ "1. (ㄱ)은 \"모자의 예쁜 장식물이 돋보였다.\"로도 고칠 수 있다.", "2. (ㄴ)은 \"손님들이 다는 오지 않았어.\"로도 고칠 수 있다.", "3. (ㄷ)은 \"언니가 지금 교복을 입고 있다.\"로도 고칠 수 있다.", "4. (ㄹ)은 \"형은 나와 동생 중에서 동생을 더 좋아한다.\"로도 고칠 수 있다.", "5. (ㅁ)은 \"매장에 들어오는 손님에게 나는 웃으면서 인사했다.\"로도 고칠 수 있다." ], "label": 3 }, { "idx": 574, "data_src": "NUAT(HS3)", "num_id": "2013-10-A-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뜨개질'과 단어의 구조가 동일한 것은?", "paragraph": "<보기>\n '뜨개질'의 형태소를 분석해 보면 '어근 + 접미사 + 접미사'의 구조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세 가지 구성 요소는 동일한 층위에서 결합된 것이 아니라 계층적으로 결합된 것이다. 즉, 어근 '뜨-'에 접미사 ' -개'가 붙어 먼저 '뜨개'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다시 접미사 '-질'이 붙어 '뜨개질'이 된 것이다. 따라서 '뜨개질'은 '(어근 + 접미사) + 접미사'의 구조로 된 파생어이다.", "choices": [ "1. 싸움꾼", "2. 군것질", "3. 놀이터", "4. 병마개", "5. 미닫이" ], "label": 1 }, { "idx": 575, "data_src": "NUAT(HS3)", "num_id": "2013-10-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주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지난 토요일에 <ㄱ>사촌 동생이 왔다. 뭘 할까 고민하다 <ㄴ>사촌 동생에게 미술관에 가자고 했다. <ㄷ>지하철이 있었지만, 한 정거장이라 걸어가기로 했다. 재미있게 놀다 오라고 하시며 <ㄹ>어머니께서 용돈을 주셨다. 걷다 생각해 보니, <ㅁ>우리가 함께 노는 것도 오랜만이었다. 다들 바빠서인지 <ㅂ> 친척도 서로 만나기가 쉽지 않은 듯하다.\n ", "choices": [ "1. (ㄱ), (ㄹ), (ㅂ)을 보니, 주어는 '무엇이 어찌한다/어떠하다'에서 '무엇이'에 해당하는군.", "2. (ㄱ)과 (ㄹ)을 비교해 보니, 서술어의 자릿수에 따라 주격 조사 의 형태가 달라지는군.", "3. (ㄴ)을 보니, 문맥상 주어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경우에는 주어가 생략되기도 하는군.", "4. (ㄷ)과 (ㅁ)을 비교해 보니, 자음 뒤에서는 '이', 모음 뒤에서는 '가'가 주격 조사로 쓰이는군.", "5. (ㅂ)을 보니, 체언뿐 아니라 명사절도 주어가 될 수 있군." ], "label": 2 }, { "idx": 576, "data_src": "NUAT(HS3)", "num_id": "2013-10-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고려하여 '동화'와 관련된 표준 발음을 이해한 내용 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표준발음법 - 음의 동화]\n o 받침 'ㄷ, ㅌ(ㄾ)'이 조사나 접미사의 모음 'ㅣ'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ㅈ, ㅊ]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n o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 한다.\n ○ 받침 'ㅁ, ㅇ' 뒤에 연결되는 'ㄹ'은 [ㄴ]으로 발음한다.\n o 'ㄴ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 단, 일부 한 자어의 경우 예외가 있다. o 위에서 지적한 이외의 자음 동화는 인정하지 않는다.", "choices": [ "1. '미닫이'는 'ㄷ'이 모음 'ㅣ'에 동화되므로 [미다지]가 표준 발음이다.", "2. '닫는'은 'ㄷ'이 'ㄴ'에 동화되므로 [단는]이 표준 발음이다.", "3. '침략'은 'ㄹ'이 'ㅁ'에 동화되므로 [침냑]이 표준 발음이다.", "4. '칼날'은 'ㄴ'이 'ㄹ'에 동화되므로 [칼랄]이 표준 발음이다.", "5. '신문'은 'ㄴ'이 'ㅁ'에 동화되므로 [심문]이 표준 발음이다." ], "label": 5 }, { "idx": 577, "data_src": "NUAT(HS3)", "num_id": "2013-10-B-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다)를 고친 이유에 따라 짝지은 결과로 적 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가) 나는 그에게 곧 가겠다리고 말했다. → 나는 그에게 곧 가겠다고 말했다. (나) 실내에서 답답할 때에는 창문을 열어 공기를 환기해야 한다. → 실내에서 답답할 때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해야 한다. (다) 그는 이번 사태의 발생 원인과 재발 방지 계획을 세우 겠다고 약속했다. → 그는 이번 사태의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계 획을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필요한 조사의 문장 성분 누락 의미 중복 잘못된 사용", "choices": [ "1.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다) / 의미 중복: (나) / 조사의 잘못된 사용: (가)", "2.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다) / 의미 중복: (가) / 조사의 잘못된 사용: (나)", "3.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나) / 의미 중복: (가) / 조사의 잘못된 사용: (다)", "4.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나) / 의미 중복: (다) / 조사의 잘못된 사용: (가)", "5.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가) / 의미 중복: (나) / 조사의 잘못된 사용: (다)" ], "label": 1 }, { "idx": 578, "data_src": "NUAT(HS3)", "num_id": "2013-10-B-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시간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시제와 동작상이 있다. 시제는 화자가 말하는 시점인 발화시와 동작이나 사건이 일어나는 시점인 사건시의 관계에 따라 과거 시제, 현재 시제, 미래 시제로 나뉜다. 동작상은 발화시를 기준으로 동작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것인데, 동작이 진행되고 있음을 표현하는 진행상과 동작이 이미 완결되었음을 표현하는 완료 상이 있다.\n 어머니 : 방 정리를 <ㄱ>하고 있구나.\n 아들: 네. 필요 없는 물건은 다 <ㄴ>내놓았어요.\n 어머니 : 잘 했구나. 그런데 얼마 전에 <ㄷ>산 책은 어디 있니?\n 아들: 아, 그 책은 이미 다 읽어서 동생에게 <ㄹ>줘 버렸어요.\n 어머니 : 그래 잘 했다. 아참, 오늘 네 친구가 오기로 했지.\n 아들 : 네. 조금 있다 저하고 같이 <ㅁ>공부할 친구가 오기로 했어요.\n 어머니 : 그래. 깨끗한 방에서 친구랑 재미있게 놀면 되겠구나.\n", "choices": [ "1. (ㄱ): '-고 있구나'는 동작이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2. (ㄴ): '-았-'은 사건시가 발화시에 앞선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3. (ㄷ): '-ㄴ'은 발화시가 사건시에 앞선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4. (ㄹ): '-어 버렸어요'는 동작이 이미 완결되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5. (ㅁ): '-ㄹ'은 발화시가 사건시에 앞선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 "label": 3 }, { "idx": 579,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3-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음운 현상과 가장 관계 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ㅎ'이 끝소리인 어간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나 접미사와 결합하면 'ㅎ'이 탈락한다. '낳으세요'를 [나으세요]로 발음하거나 '쌓이다'를 [싸이다]로 발음하는 것도 이와 관련된다.\n ", "choices": [ "1. '하얗다'를 [하야타]라고 발음한다.", "2. '좁히다'를 [조피다]라고 발음한다.", "3. '놓는다'를 [논는다]라고 발음한다.", "4. '그렇죠'를 [그러쵸]라고 발음한다.", "5. '좋아요'를 [조아요]라고 발음한다." ], "label": 5 }, { "idx": 580,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3-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을 설명할 수 있는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동사는 움직임이나 작용을 나타내고, 형용사는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낸다. 그런데 <ㄱ>하나의 단어가 하나 이상의 문법적 성질을 가지고 있어 동사와 형용사 두 가지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밝다'의 경우, '달이 밝다.'에서는 '환하다'의 의미로 쓰여 형용사가 되고 '날이 밝는다.' 에서는 '밤이 지나고 환해지다'의 의미로 쓰여 동사가 된다.\n ", "choices": [ "1. 그녀의 속눈썹은 길다. 겨울방학이 끝났다.", "2. 나이보다 얼굴이 젊다. 젊은 나이에 성공을 했다.", "3. 봄바람이 따뜻하다. 따뜻한 마음씨를 가져야 한다.", "4. 나는 너에 대한 기대가 크다. 우리 아들은 키가 쑥쑥 큰다.", "5. 외출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늦다. 그는 늦은 나이에 대학에 진학했다." ], "label": 4 }, { "idx": 581,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3-A-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을 바탕으로, 피동 표현을 만들어 보았다. 잘못된 것은?", "paragraph": "<보기>\n 피동 표현은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에 의한 피동과 '-되다', '-게 되다', '-어지다'에 의한 피동이 있다. 이 외에 피동의 의미를 갖는 단어를 이용하여 피동 표현을 만들 수 있다.\n ", "choices": [ "1. '아이가 밥을 먹었다.'를 피동 접미사 '-이-'를 사용하여 '아이에게 밥을 먹였다.'로 바꾸었다.", "2. '아이들이 꼬마를 놀렸다.' 를 '당하다'를 사용하여 '꼬마가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했다.'로 바꾸었다.", "3. '사냥꾼이 토끼를 잡았다.'를 피동 접미사 '-히-'를 사용하여 '토끼가 사냥꾼에게 잡혔다.' 로 바꾸었다.", "4. '사람들이 생태계를 파괴하였다.'를 '-되다'를 사용하여 '생태계가 사람들에 의해 파괴됐다.'로 바꾸었다.", "5. '박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었다.' 를 ' -어지다'를 사용하여 '이영화는 박 감독에 의해 만들어졌다.'로 바꾸었다." ], "label": 1 }, { "idx": 582,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3-A-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다의어'에 관한 탐구학습지의 일부이다.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의 예를 바탕으로 '가다'의 의미를 파악해 보자.\n <보기>\n ㄱ. 그 분은 아침에 서울로 가셨다.\n ㄴ. 너에게 신호가 가면 직접 슛을 해.\n ㄷ. 그 아이는 학교에서 성적이 중간은 간다.\n ㄹ. 그렇게 이른 시간에 친구 집을 본 적은 없다.\n ㅁ. 장사꾼들 사이에 시비가 오고 가는지 소란스러웠다.\n ㅂ. 물이 어른 무릎쯤 가는 냇물이라 아이들이 놀기에도 적당하다.\n \n (1) ㄱ~ㅂ을 비슷한 의미를 지닌 것끼리 묶어보자.\n (ㄱ, ), (ㄴ, ), (ㄷ, )\n (2) (1)의 결과를 바탕으로 '가다'의 의미를 정리해 보자.\n -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이동하다.\n - 말이나 소식 따위가 알려지거나 전하여지다.\n - (가)\n", "choices": [ "1. 어떤 대상을 기준으로 해서 어느 정도까지 이르다.", "2. 일정한 시간이 되거나 일정한 곳에 이르다.", "3. 그러한 상태가 생기거나 일어나다.", "4. 어떤 현상이나 상태가 유지되다.", "5. 관심이나 눈길 따위가 쏠리다." ], "label": 1 }, { "idx": 583,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3-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국어 수업 게시판의 문답 내용이다. (ㄱ)과 (s)에 들 어갈 단어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문] 선생님,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동생이랑 밥을 먹는데 동생이 갑자기 왜 '젓가락'은 'ㅅ' 받침을 쓰는데, '숟가락'은 'ㄷ' 받침을 쓰느냐고 묻더라고요.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답을 찾기가 어려워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n [답] '젓가락'과 '숟가락'은 비슷한 합성어처럼 보이지만, 그 구성을 살펴보면 다른 점이 있어. 먼저, '젓가락'은 '저'와 '가락'이 결합된 말로, 합성어를 이룰 때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기 때문에 사이시옷을 붙인 것이지. '(ㄱ)' 같은 단어도 같은 원리가 적용된 말이야. 그런데 '숟가락'은 '수'와 '가락'이 결합된 것이 아니라, '술'과 '가락'이 결합된 합성어야. 한글맞춤법에서는 이처럼 끝소리가 'ㄹ'인 말이 딴 말과 어울릴 적에 'ㄹ' 소리가 'ㄷ' 소리로 나는 것은 'ㄷ'으로 적는 것을 원칙으 로 하고 있어. '(ㄴ)' 같은 단어가 여기에 해당하지.\n ", "choices": [ "1. (ㄱ): 첫째 / (ㄴ): 삼짇날", "2. (ㄱ): 맷돌 / (ㄴ): 미닫이", "3. (ㄱ): 혼삿길 / (ㄴ): 섣달", "4. (ㄱ): 나뭇잎 / (ㄴ): 섣부르다", "5. (ㄱ): 샛노랗다 / (ㄴ): 맏며느리" ], "label": 3 }, { "idx": 584,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3-B-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 ~ (ㅁ)의 문장을 고쳐 쓴 이유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잘못된 문장 / 고쳐 쓴 문장\n (ㄱ) 잘못된 문장: 이는 미리 예상했던 일이다. / 고쳐쓴 문장: 이는 예상했던 일이다.\n (ㄴ) 잘못된 문장: 나는 어제 친구와 의논했다. / 고쳐쓴 문장: 나는 어제 친구와 그 일을 의논했다.\n (ㄷ) 잘못된 문장: 나는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보았다. / 고쳐쓴 문장: 나는 파란 하늘을 눈이 시리도록 보았다.\n (ㄹ) 잘못된 문장: 이 책은 쉽게 읽혀진다. / 고쳐쓴 문장: 이 책은 쉽게 읽힌다.\n (ㅁ) 잘못된 문장: 선생님께서는 귀여운 따님이 계십니다. / 고쳐쓴 문장: 선생님께서는 귀여운 따님이 있으십니다.", "choices": [ "1. (ㄱ): 비슷한 의미의 단어가 중복되어 사용되었다.", "2. (ㄴ):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적절하지 않다.", "3. (ㄷ): 문장의 의미가 중의적으로 해석된다.", "4. (ㄹ): 이중피동이 사용되었다.", "5. (ㅁ): 높임법의 표현이 잘못 사용되었다." ], "label": 2 }, { "idx": 585,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3-B-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 규정을 활용하여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은?", "paragraph": "<보기>\n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제19항 받침 'ㅁ, ㅇ ' 뒤에 연결되는 'ㄹ'은 [ㄴ]으로 발음한다.\n 제20항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n ", "choices": [ "1. '항로'의 'ㄹ'을 [ㄴ] 으로 발음하는 이유는 앞 음절의 받침과 관계가 있을까요?", "2. '금융'의 발음이 [금늉/그뮹]의 두 가지로 허용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광한루'은 [광한누]라고 발음하나요, [광할루]라고 발음하나요?", "4. '칼날'은 표기 그대로 발음할 수 있는 단어에 해당되나요?", "5. '밥물'이 [밤물]과 같이 발음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label": 2 }, { "idx": 586,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4-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축약'에 대한 문법 수업의 일부이다. (가)~(다)의 사례 를 <보기>에서 골라 비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의 설명\n 음운의 변동 중 '축약'은 자음 간의 축약과 모음 간의 축약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놓고'가 [노코]로 발음되는 <가> 거센 소리되기는 자음이 축약된 사례이고, '보아'가 '봐'로 음절이 줄어드는 경우는 모음이 축약된 사례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모음의 축약을 용언으로 한정할 경우, <나>어간에서만의 축약, 어미 에서만의 축약, <다>어간과어미의 축약 등으로 구분할 수도 있답니다. 예를 들어 '입으셨다'는 선어말 어미인 '-시-'와 '-었-'이 '-셨-'으로 축약되었으므로 어미에서만의 축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n <보기>\n 고등학교 입학 후 중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우리들은 오랜만에 이렇게 만나니 정말 좋다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눈에 띄게 모습이 변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다들 마음만은 여전해 보였다. 우리들은 많은 이야기를 나눈 뒤,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n ", "choices": [ "1. (가): (b) / (나): (a), (d) / (다): (c), (e)", "2. (가): (c) / (나): (a), (b) / (다): (d), (e)", "3. (가): (a), (b) / (나): (d) / (다): (c), (e)", "4. (가): (a), (b) / (나): (c), (e) / (다): (d)", "5. (가): (a), (e) / (나): (b), (d) / (다): (c)" ], "label": 3 }, { "idx": 587,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4-A-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학교 홈페이지의 '질의-응답 게시판'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의 과제를 수행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국어학습 Q&A\n 질문\n 학생\n 오늘 문법 시간에 부정문에 대해 배웠는데, '아니(안), 못'이 쓰이면 짧은 부정문이고, '아니다, 아니하다(않다), 못하다'가 쓰이면 긴 부정문이라는 내용은 이해가 돼요. 그런데 의지 부정과 능력 부정, 상태 부정은 구분이 잘 안 돼요.\n 선생님\n 의지 부정은 '안, 아니하다'등을 사용하여 행동 주체의 의지가 작용할 수 있는 행위를 부정하는 것이며, 능력 부정은 '못, 못하다' 등을 사용하여 행동 주체의 능력이나 그 외의 다른 외부의 원인 때문에 그 행위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상태 혹은 단순 부정이란 '정화는 키가 작지 않다.' 와 같이 의지 부정이나 능력 부정이 아니라 단순히 사실을 부정하는 것입니다.\n 선생님\n 그리고 긴 부정문인 경우, 명령문에서는 '마/마라'를 사용하고 청유문에서는'말자'를사용합니다.\n <보기>\n 문법 과제\n '가다, 던지다, 먹다, 어둡다, 예쁘다'를 활용하여 다양한 부정 문을 만들어 봅시다.\n ", "choices": [ "1. '가다'를 사용하여 긴 부정문의 명령문을 만들면 '위험한 곳에는 가지 마라.'가 됩니다.", "2. '던지다'를 사용하여 능력 부정의 긴 부정문을 만들면 '민지는 공을 던지지 못했다.'가 됩니다.", "3. '먹다'를 사용하여 능력 부정의 짧은 부정문을 만들면 '나는 밥을 못 먹었다.'가 됩니다.", "4. '어둡다'를 사용하여 상태 부정의 긴 부정문을 만들면 '하늘이 어둡지 않다.'가 됩니다.", "5. '예쁘다'를 사용하여 의지 부정의 짧은 부정문을 만들면 '꽃이 안 예쁘다.'가 됩니다." ], "label": 5 }, { "idx": 588,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4-A-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동음이의어 관계에 있는 용언들은, 그 기본형은 같지만 다양한 어미를 결합시켜 활용을 해 보면 하나는 규칙, 다른 하나는 불규칙 활용을 함으로써 두 용언의 활용 형태가 서로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를 통해 동음이의 관계의 두 용언이 각각 서로 다른 단어임을 좀 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n ", "choices": [ "1. 친구가 병이 낫다. / 동생이 형보다 인물이 낫다.", "2. 벽에 바른 벽지가 울다. / 시합에 진 어린이가 울다.", "3. 소나무가 마당 쪽으로 굽다. / 어머니께서 빵을 굽다.", "4. 친구에게 약속 시간을 이르다. / 약속 장소에 이르다.", "5. 장작이 벽난로에서 타다./ 학교에 가려고 버스를 타다." ], "label": 3 }, { "idx": 589,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4-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표준 발음법의 일부이다. 이를 이해한 학생의 반응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제29항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 한다.\n [붙임 1] 'ㄹ' 받침 뒤에 첨가되는 'ㄴ' 음은 [ㄹ]로 발음한다.\n [붙임2] 두 단어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하는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 "choices": [ "1. '먹물'은 제18항에 따라 [멍물]로 발음해야겠군.", "2. '물약'은 제29항에 따라 [물냑]으로 발음해야겠군.", "3. '한 입'은 제29항에 따라 [한닙]으로 발음해야겠군.", "4. '집일'은 제29항에 따라 [집닐]로, 다시 제18항에 따라 [짐닐]로 발음해야겠군.", "5. '색연필'은 제29항에 따라 [색년필]로, 다시 제18항에 따라 [생년필]로 발음해야겠군." ], "label": 2 }, { "idx": 590,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4-B-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n 가[조]\n 1. (받침 없는 체언 뒤에 붙어)\n [1] 어떤 상태나 상황에 놓인 대상, 또는 상태나 상황을 겪거나 일정한 동작을 하는 주체를 나타내는 격 조사.\n 2. ('되다', '아니다' 앞에 쓰여) 바뀌게 되는 대상이나 부정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바뀌게 되는 대상을 나타낼 때는 대체로 조사 '로'로 바뀔 수 있다.\n [2] (받침 없는 체언이나 부사어 뒤, 또는 연결 어미 '-지' 뒤에 붙어) 앞말을 지정하여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연결 어미 '-지' 뒤에 오는 '가'는 '를'이나 'ㄹ'로 바뀔 수 있으 며, 흔히 뒤에는 부정적인 표현이 온다.\n 이[조] [1] (받침 있는 체언 뒤에 붙어)\n 1. 어떤 상태를 보이는 대상이나 일정한 상태나 상황을 겪는 경험주 또는 일정한 동작의 주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n 2. ('되다', '아니다' 앞에 쓰여) 바뀌게 되는 대상이나 부정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바뀌게 되는 대상을 나타낼 때의 '이'는 대체로 조사 '으로'로 바뀔 수 있다.\n [2] ('-고 싶다' 구성에서 본동사의 목적어나 받침 있는 부사어 뒤에 붙어) 앞말을 지정하여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n <보기>\n ○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었다.\n ○ 방이 깨끗하지가 않다.\n ○ 그 넓던 갈대밭이 모두 뽕밭이 되었다. ○ 나는 백두산이 제일 보고 싶다.\n ", "choices": [ "1. a의 '가'와 d의 '이'는 '가[1]'과 '이[1]'을 통해 앞 체언의 받침 유무에 따라 선택된 격 조사임을 알 수 있군.", "2. b의 '가'는 조사 '로'로 바꾸어 쓸 수 있는 결 보니, '가[1] 2'를 통해 '되다' 앞에 쓰여 부정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임을 알 수 있군.", "3. c의 '가'는 '를'로 바꾸어 쓸 수 있는 결 보니, '가[2]'를 통해 앞말을 지정하여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임을 알 수 있군.", "4. d의 '이'는 조사 '으로'로 바꾸어 쓸 수 있는 결 보니, '이[1] 2'를 통해 '되다' 앞에 쓰여 바뀌게 되는 대상을 나타내는 격 조사임을 알 수 있군.", "5. e의 '이'는'이[2]'를 통해 앞말을 지정하여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임을 알 수 있군." ], "label": 2 }, { "idx": 591,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4-B-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ㅁ)에 대한 설명으로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n 서술어로 사용된 용언에 접미사나 선어말 어미를 결합시키면 사동이나 피동, 높임, 시간 표현, 주체의 심리적 태도 등 다양한 문법 범주를 실험할 수 있다.\n ○ 할머니께서 진지를 <ㄱ>드신다.\n ○ 아버지께서 연을 <ㄴ>날리시고 있다.\n ○ 그는 운동장을 열심히 <ㄷ>뛰었다.\n ○ 나는 지금 영화관에 <ㄹ>가겠다.\n ○ 도둑이 경찰에게 <ㅁ>쫓기고 있다.", "choices": [ "1. (ㄱ)의 '-시-'와 (ㄴ)의 '-시-'는 각각의 행위 주체를 높이기 위해 사용된 선어말 어미이다.", "2. (ㄱ)의 '-ㄴ-'과 (ㄷ)의 '-었-'은 현재나 과거 등의 시제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된 선어말어미이다.", "3. (ㄴ)의 '-리-'는 행위 주체인 '아버지'가 다른 대상으로 하여금 어떤 동작을 하게끔 만드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사용된 접미사이다.", "4. (ㄹ)의 '-겠-'은 행위 주체인 '나'의 의지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된 선어말 어미이다.", "5. (ㅁ)의 '-기-'는 행위 주체인 '경찰'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다른 대상에 의해 동작을 당하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된 접미사이다." ], "label": 5 }, { "idx": 592,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6-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다음 <자료>를 바탕으로 국어의 '음절'에 대해 설명한 내용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자료>\n 음운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소리의 결합체를 음절이라고 한다. 현대 국어의 음절 유형은 다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n ㄱ. '중성'으로 이루어진 음절 ([예] 아, 야, 와, 의)\n ㄴ. '초성+중성'으로 이루어진 음절 ([예] 끼, 노 며, 소)\n ㄷ. '중성+종성'으로 이루어진 음절 ([예] 알, 억, 영, 완)\n ㄹ. '초성+중성+종성'으로 이루어진 음절 ([예] 각, 녹, 딸, 형)\n ", "choices": [ "1. 초성에는 최대 두 개의 자음이 온다.", "2. 중성에 올 수 있는 음운은 모음이다.", "3. 종성에 올 수 있는 음운은 자음이다.", "4. 초성 또는 종성이 없는 음절도 있다.", "5. 모든 음절에는 중성이 있어야 한다." ], "label": 1 }, { "idx": 593,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6-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국어의 조사 중에는 결합하는 앞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인 관계를 표시하는 격 조사와 특별한 뜻을 더해 주는 보조사가 있다. 격 조사는 특정한 문장 성분에만 쓰인다. 가령 주격 조사는 주어에, 목적격 조사는 목적어에 쓰인다. 반면 보조사는 하나의 문장 성분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문장 성분에 쓰 일 수 있다.", "choices": [ "1. '삼촌이 밤에[만] 글을 썼다.' 에서의 '만'.", "2. '선수들이 오늘[은] 간식을 먹었다.'에서의 '은'.", "3. '내가 친구[한테] 가방을 선물했다.'에서의 '한테'.", "4.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악기[도] 연주한다.'에서의 '도'.", "5. '누나가 일기를 책으로[까지] 만들었다.' 에서의 '까지'." ], "label": 3 }, { "idx": 594,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6-A-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보기>\n 우리말의 용언 중에는 피동사와 사동사의 형태가 동일한 것이 있다. 예를 들어, '보다'는 사동사와 피동사가 모두 '보이다' 로 그 형태가 같다. 이때 <ㄱ>사동사로 쓰인 경우와 <ㄴ>피동사로 쓰인 경우는 다음과 같이 문장에서의 쓰임을 통해 구별된다.\n 동생이 새 시계를 내게 보였다. (사동사로 쓰인 경우)\n 구름 사이로 희미하게 해가 보였다. (피동사로 쓰인 경우)\n ", "choices": [ "1. (ㄱ): 운동화 끈이 풀렸다. / (ㄴ): 아빠의 칭찬에 피로가 금세 풀렸다.", "2. (ㄱ): 우는 아이가 엄마 등에 업혔다. / (ㄴ): 누나가 이모에게 아기를 업혔다.", "3. (ㄱ): 나는 젖은 옷을 햇볕에 말렸다. / (ㄴ): 동생은 집에 가겠다는 친구를 말렸다.", "4. (ㄱ): 새들이 따뜻한 곳에서 몸을 녹였다. / (ㄴ): 햇살이 고드름을 천천히 녹였다.", "5. (ㄱ): 형이 친구에게 꽃다발을 안겼다. / (ㄴ): 아기 곰이 어미 품에 포근히 안겼다." ], "label": 5 }, { "idx": 595,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6-A-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탐구 목표\n 실제 담화를 분석하여, 화자와 청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동일한 인물이 다르게 표현될 수 있음을 이해한다.\n 탐구 자료\n [은미의 고모가 은미 집을 찾아온 상황]\n 할머니 : 어서 와라. <ㄱ>김 서방도 잘 지내지?\n 고모: 네, 엄마. <ㄴ>그이도 잘 지내요. 언니,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n 엄마: 네, <ㄷ>아가씨.<ㄷ> 배고프실 텐데 과일 좀 드세요.\n 고모: 고마워요, 언니. 은미야, 공부하느라 힘들지?\n 은미 : 아니에요, <ㄹ>고모 고모부는 같이 안 오셨어요?\n 고모: 응, <ㅁ>고모부는 다른 약속이 있어서 못 왔어.\n 탐구 결과\n (가)", "choices": [ "1. (ㄱ)과 (ㄴ)을 보면, 화자와 청자가 맞바뀌어 동일한 인물이 다 르게 표현되고 있다.", "2. (ㄱ)과 (ㄷ)을 보면, 청자는 같지만 화자가 달라 동일한 인물이 다르게 표현되고 있다.", "3. (ㄱ)과 (ㅁ)을 보면, 화자도 다르고 청자도 달라 동일한 인물이 다르게 표현되고 있다.", "4. (ㄴ)과 (ㅁ)을 보면, 화자는 같지만 청자가 달라 동일한 인물이 다르게 표현되고 있다.", "5. (ㄷ)과 (ㄹ)을 보면, 화자가 달라 동일한 청자가 다르게 표현되 고 있다." ], "label": 2 }, { "idx": 596,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6-B-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수정 이유에 따라 고쳐 쓴 문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 정확한 문장 표현 익히기\n [사례 1] 사람들은 쾌적한 환경을 위한 조치에 찬성하는 경향이다.\n (이유)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다.\n → 사람들은 쾌적한 환경을 위한 조치에 찬성하는 경향인 것이다. ... (1)\n [사례 2] 동생은 평소에 건강을 위해 야구나 공을 찬다.\n (이유)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다.\n → 동생은 평소에 건강을 위해 공이나 야구를 한다. ...(2)\n [사례 3] 동물은 사람을 경계하기도 하고 기대기도 한다.\n (이유)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부사어가 없다.\n → 동물은 사람을 경계하기도 하고 사람에게 기대기도 한다. ...(3)\n [사례 4] 사람을 좋아하는 친구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다.\n (이유) 문장의 의미가 중의적이다.\n → 사람을 좋아하는 친구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다. ...(4)\n [사례 5] 누구나 자기의 처한 현실에 직시해야 한다.\n (이유) 조사가 잘못 사용되었다.\n → 누구도 자기의 처한 현실에 직시해야 한다. ...(5)", "choices": [ "1. (1)", "2. (2)", "3. (3)", "4. (4)", "5. (5)" ], "label": 3 }, { "idx": 597,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7-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고르다1 [동] [골라, 고르니]\n (ㄱ) 울퉁불퉁한 것을 평평하게 하거나 들쭉날쭉한 것을 가지런하게 하다. | 땅을 고르다.\n (ㄴ) 붓이나 악기의 줄 따위가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다듬 거나 손질하다. | 붓을 고르다.\n 고르다2 [형] [골라, 고르니] (ㄱ) 여럿이 다 높낮이, 크기, 양 따위의 차이가 없이 한결 같다. | 이익을 고르게 분배하다. \n (ㄴ) 상태가 정상적으로 순조롭다. | 숨소리가 고르다.\n", "choices": [ "1. '고르다1'의 용례'땅을 고르다'에서 '고르다'의 유의어로는 '메우다'가 가능하겠군.", "2. '고르다2(ㄱ)'의 용례로 '방바닥이 고르지 않다'를 들 수 있겠군.", "3. '고르다2(ㄴ)'의 용례 '숨소리가 고르다'에서 '고르다'의 반의어로는 '거칠다'가 가능하겠군.", "4. '고르다1', '고르다2'의 활용 정보에 '골라', '고르니'로 나타난 것을 보니 불규칙 용언이겠군.", "5. '고르다1', '고르다2'의 품사 표시를 보니, '악기의 줄을 고르다'의 '고르다'는 동사, '치아가 고르다'의 '고르다'는 형용사이 겠군." ], "label": 1 }, { "idx": 598,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7-A-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ㄱ~ㄹ의 음운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ㄱ. 꽃[], 앞[압]\n ㄴ. 맨입[맨닙], 담요[담:뇨]\n ㄷ. 안다[안:따], 탁구[탁꾸]\n ㄹ. 낳다[나:타], 오+아서 → 와서[와서]\n", "choices": [ "1. ㄱ과 ㄴ의 변동이 모두 일어난 예로 '홑이불 → [혼니불]'을 들 수 있다.", "2. ㄱ과 ㄷ은 모두 교체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 현상이다.", "3. ㄱ과 ㄷ의 변동이 모두 일어난 예로 '엎다 → [업따]'를 들 수 있다.", "4. ㄹ의 [나:타]는 자음 축약에, [와서]는 모음 축약에 해당된다.", "5. ㄹ의 [와서]와 같은 예로 '집에 가아 → 집에 [가]'를 들 수 있다." ], "label": 5 }, { "idx": 599,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7-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안긴문장은 문장에서 기능에 따라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인용절, 서술절로 나누어진다. 명사절은 '-(으)ㅁ', '-기', 관형절은 '-(으)느', '는', 부사절은 '-이', '-게', '-도록', 인용절은 '고', '라고' 등이 붙어서 만들어지며 서술절은 절 표지가 따로 없이 절 전체가 서술어의 기능을 한다.\n ", "choices": [ "1. 용례: ○ 코끼리는 코가 길다. / 설명: '코끼리는'이라는 주어를 서술하는 서술절이다.", "2. 용례: ○ 친구가 소리도 없이 내 뒤소 다가왔다. / 설명: '다가왔다'라는 서술어를 수식하는 부사절이다.", "3. 용례: ○ 지금은 학교에 가기에 늦은 시간이다. / 설명: '-기'라는 명사형 어미를 사용 하여 만든 명사절이다.", "4. 용례: ○ 오늘 급식을 일찍 먹기는 힘들겠다. / 설명: '우리'라는 주어가 생략된 관형절이다.", "5. 용례: ○ 현태는 자기가 옳다고 주장했다. / 설명: '현태'의 말을 인용하여 쓴 인용절이다." ], "label": 4 }, { "idx": 600,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7-B-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끝말잇기' 놀이에서 제시된 단어들이다. 표준발음 을 참고할 때, 단어의 표기대로만 발음해야 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예의 → 의의 → 의무 → 무예 → 예절 → 절의\n 표준 발음법\n ○ 'ㅑ, ㅒ,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는 이중 모음으로 발음한다.\n ○ 다만 2. '예, 례' 이외의 'ㅖ'는 [ㅔ]로도 발음한다.\n [예] 지혜[지혜/지혜]\n ○ 다만 4. 단어의 첫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 조사 '의' 는 [ㅔ]로 발음함도 허용한다.\n [예] 주의[주의/주이]\n ", "choices": [ "1. 예의, 의의, 의무", "2. 예의, 무예, 절의", "3. 의무, 무예, 예절", "4. 의의, 의무, 무예", "5. 무예, 예절, 절의" ], "label": 3 }, { "idx": 601,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7-B-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예문을 통해 문장의 의미 관계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나는 그를 안다.\n ㄴ. 너는 고민할 필요 있다.\n ㄷ. 방 안에 있다.\n ㄹ. 늑대가 양을 물었다.\n ㅁ. 그는 옳은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나선다.\n ", "choices": [ "1. ㄱ : 반의어를 사용한 반의 관계 문장으로 '나는 그를 모른다'를 쓴다.", "2. ㄴ : 부정 표현을 사용한 반의 관계 문장으로 '너는 고민할 필요 있지 않다'를 쓴다.", "3. ㄷ : 반의 관계에 있는 문장으로 만들면, '방 안에 없다' 외에 '방 밖에 있다'도 가능하다.", "4. ㄹ : 피동 표현을 통해 유의 관계에 있는 문장을 만들면, '양이 늑대에게 물렸다'가 된다.", "5. ㅁ : 관용적 표현을 통해 유의 관계에 있는 문장을 만들면, '그는 옳은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선다'가 된다." ], "label": 2 }, { "idx": 602,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7-B-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나타난 심리적 태도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o 어미를 사용하여 추정, 감탄, 단정, 확인, 의지, 전달 등의 화자의 심리적 태도를 드러낼 수 있다.\n 영희: 너 오늘 산에 간다고 했잖아. 오늘 간 거 <ㄱ>맞?\n 철수: 아니, 못 갔어. 내일은 꼭 가고 <ㄴ>말.\n 영희: 그럼 너희 형은?\n 철수: 아마 <ㄷ>갔을걸. 아까 엄마 말씀이 <ㄹ>갔다라고.\n 영희: 우와. 너희 형은 정말로 <ㅁ>대단하구나.", "choices": [ "1. (ㄱ): 확인", "2. (ㄴ): 의지", "3. (ㄷ): 추정", "4. (ㄹ): 단정", "5. (ㅁ): 감탄" ], "label": 4 }, { "idx": 603,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9-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의 방식에 따라 형성된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보기>\n 국어의 단어 형성 방식을 알아보기 위해 한 단어가 아닌 '오고 가다'를, 한 단어인 '뛰어가다', '오가다'와 비교해 보자.\n ○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다.\n ○ 사람들이 바쁘게 뛰어가다.\n ○ 오가는 사람이 많다.\n '오고 가다'라는 구는 단어 '오다'의 어간 '오-'에 연결 어미 '-고'가 결합하여 '가다'와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방식은 단어 형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뛰어가다'는 '뛰다'와 '가다'의 <ㄱ>어간이 연결 어미로 연결되어 형성된 한 단어이다. 한편 '오가다'는 어간과 어간이 직접 결합해서 한 단어가 되었다는 점에서 '뛰어가다'와 차이가 있다.", "choices": [ "1. 꿈꾸다", "2. 돌아서다", "3. 뒤섞다", "4. 빛나다", "5. 오르내리다" ], "label": 2 }, { "idx": 604,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9-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가 아닌 것은?", "paragraph": "<보기>\n <ㄱ>하나의 문장이 관형절로 다른 문장에 안길 때, 원래 있었던 주어가 생략되는 경우가 있다.\n (가) 민수가 열심히 공부한다.\n (나) 형이 민수에게 음료수를 주었다.\n (다) 형이 열심히 공부하는 민수에게 음료수를 주었다.\n (가)가 (나)에 관형절로 안겨 (다)가 만들어질 때, (가)의 '민수'와 (나)의 '민수'가 중복된다. 이 경우, (가)의 주어 '민수가'가 (다)의 밑줄 친 관형절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choices": [ "1. 형이 숙제를 하는 동생을 불렀다.", "2. 동생은 대학생이 된 형과 여행을 했다.", "3. 영수가 버스에 탄 경희에게 말을 걸었다.", "4. 나는 정수가 은희와 결혼한 사실을 몰랐다.", "5. 그는 이 그림을 그린 화가의 전시회에 갔다." ], "label": 4 }, { "idx": 605,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9-A-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크다 [1](형) (ㄱ) 길이, 넓이, 높이, 부피 따위가 보통 정도를 넘다.\n | 눈이 크다/글씨를 크게 적는다.\n (ㄴ) 신, 옷 따위가 맞아야 할 치수 이상으로 되어 있다.\n (ㄷ) 일의 규모, 범위, 정도, 힘 따위가 대단하거나 강하다.\n [2][동] 동식물이 몸의 길이가 자라다.\n | 키가 몰라보게 크는구나.\n [반의어] 크다[1] ↔ 작다\n 작다 [형] (ㄱ) 길이, 넓이, 부피 따위가 비교 대상이나 보통 보다 덜하다.\n (ㄴ) 정하여진 크기에 모자라서 맞지 아니하다.\n (ㄷ) 일의 규모, 범위, 정도, 중요성 따위가 비교 대상이나 보통 수준에 미치지 못하다.\n [반의어] 작다 ↔ 크다 [1]\n", "choices": [ "1. '크다[1]'과 '크다[2]'는 품사의 차이에 따라 구분된 것이겠군.", "2. '크다 [1](ㄱ)'의 용례에서 '크다'를 '작다'로 바꾸면 '작다(ㄱ)'의 용례가 되겠군.", "3. '크다[2]'는 뜻풀이와 용례로 보아 '작다(ㄷ)'과 반의 관계를 이루겠군.", "4. '작다(ㄴ)'의 용례로 '키가 자라서 바지가 작다.'를 들 수 있겠군.", "5. '작다(ㄷ)'의 용례로 '작은 실수를 하다.'를 들 수 있겠군." ], "label": 3 }, { "idx": 606,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9-A-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ㅁ)의 잘못된 문장을 수정할 때 고려한 문법적 기준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잘못된 문장: 그는 양말을 벗고바위에 앉아서 발을 넣었다. → 수정한 문장: 그는 양말을 벗고 바위에 앉아서 물에 발을 넣었다.\n (ㄴ) 잘못된 문장: 내가 주장하는 바는 문화 회관 건설로 주민 생활이 개선된다. → 수정한 문장: 내가 주장하는 바는 문화 회관 건설로 주민 생활이 개선된다는 것이다.\n (ㄷ) 잘못된 문장: 이번 일로 우리는 불-편과 피해를 입었다. → 수정한 문장: 이번 일로 우리는 불편을 겪고 피해를 입었다.\n (ㄹ) 잘못된 문장: 우리 모두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동참합시다. → 수정한 문장: 우리 모두 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동참합시다.\n (ㅁ) 잘못된 문장: 이 사람에게 그 일은 여간 기쁜 일이다. → 수정한 문장: 이 사람에게 그 일은 여간 기쁜 일이 아니다.\n", "choices": [ "1. (ㄱ): 목적어인 '발을'을 수식하는 관형어가 있어야 한다.", "2. (ㄴ): '내가 주장하는 바는'과 호응하는 서술어가 있어야 한다.", "3. (ㄷ): 목적어의 하나인 '불편'과 호응하는 서술어가 있어야 한다.", "4. (ㄹ): 서술어인 '동참합시다'가 요구하는 부사어에 정확한 조사를 사용해야 한다.", "5. (ㅁ): 부사 '여간'은 부정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과 호응해야 한다." ], "label": 1 }, { "idx": 607,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9-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오늘은 겹받침 'ㄻ'의 표준 발음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우선 'ㄻ'과 관련한 발음 원칙을 정리한 내용을 잘 보세요.\n (ㄱ) 겹받침 'ㄻ'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ㅁ]으로 발음한다.\n (ㄴ) 겹받침 'ㄻ'은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 뒤의 'ㅁ'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ㄷ) 어간의 겹받침 '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n 선생님 : 자, 그러면 겹받침 'ㄻ'을 갖는 말의 표준 발음이 (ㄱ)~(ㄷ) 중 어느 발음 원칙과 관련되는지 말해 봅시다. 모음의 장단은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n 학생: [가]", "choices": [ "1. '삶과 자연'에서 '삶과'의 표준 발음이 [삼과]인 것은 (ㄱ)에 따른 것입니다.", "2. '국수를 삶고'에서 '삶고'의 표준 발음이 [삼꼬]인 것은 (ㄱ), (ㄷ) 에 따른 것입니다.", "3. '바람직한 삶'에서 '삶'의 표준 발음이 [삼]인 것은 (ㄱ)에 따른 것입니다.", "4. '삶에 대한 의지'에서 '삶에'의 표준 발음이 [살메]인 것은 (ㄴ)에 따른 것입니다.", "5. '나의 삶만'에서 '삶만'의 표준 발음이 [삼만]인 것은 (ㄴ)에 따른 것입니다." ], "label": 5 }, { "idx": 608,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9-B-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영희: 경준아, 선생님께서 다음 국어 시간에 있을 모둠 과제 발표는 네가 주도해서 <ㄱ>준비하시라고 하셔.\n 경준: 시인 소개 모둠 과제 말이지? \n영희: 응.\n 경준: 그런데 어떤 시인을 주제로 발표하는 게 좋을지에 대해 서도 말씀 <ㄴ>있으셨니?\n 영희: 아니. 그건 시간이 날 때 네가 직접 선생님께 <ㄷ>물어서 알아봐.\n 경준: 아무래도 그래야겠어.\n 영희: 그런데 선생님께서 저번 수업 시간에 김소월의 시가 <ㄹ>자기의 애송시라고 <ㅁ>말했잖아. 김소월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인이기도 하니까 김소월의 시 세계를 주제로 하여 발표해 보는 건 어때?\n", "choices": [ "1. (ㄱ): 주체가 '경준'이므로 '준비하라고'로 바꿔 말해야 한다.", "2. (ㄴ): 주어가 '말씀'이므로 '있었니'로 바꿔 말해야 한다.", "3. (ㄷ): 윗사람인 '선생님'께 묻는 것이므로 '여쭤서'로 바꿔 말해야 한다.", "4. (ㄹ): '선생님'을 높이는 것이므로 '당신'으로 바꿔 말해야 한다.", "5. (ㅁ): 주체가 '선생님'이므로 '말씀하셨잖아'로 바꿔 말해야 한다." ], "label": 2 }, { "idx": 609, "data_src": "NUAT(HS3)", "num_id": "2014-10-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서 설명한 음운 현상과 관계가 있는 질문이 아닌 것 은?", "paragraph": "<보기>\n 동화란 한 음운이 앞이나 뒤에 있는 음운의 영향을 받아 그 음운과 닮아 가는 현상이다. 대표적인 동화 현상으로는 비음화, 유음화, 구개음화 등이 있다.\n ", "choices": [ "1. '붙이다'는 왜 [부티다]가 아니라 [부치다]로 소리 날까?", "2. '집안일'은 왜 [지바닐]이 아니라 [지반닐]로 소리 날까?", "3. '권력'은 왜 [권력]이 아니라 [궐력]으로 소리 날까?", "4. '먹는다'는 왜 [멍는다]로 소리 날까?", "5. '굳이'는 왜 [구지]로 소리 날까?" ], "label": 2 }, { "idx": 610, "data_src": "NUAT(HS3)", "num_id": "2014-10-A-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보기>\n 맞다1 [말따] [맞아, 맞으니, 맞는[만-]] 「동사」\n 「1」문제에 대한 답이 틀리지 아니하다.\n | 과연 그 답이 맞는지는 더 생각해 보기로 하자.\n 「2」어떤 대상의 맛, 온도, 습도 따위가 적당하다.\n 【···에/에게】 | 음식 맛이 내 입에 맞는다.\n 맞다2 [맏따] [맞아, 맞으니, 맞는[만-]] 「동사」\n 「1」오는 사람이나 물건을 예의로 받아들이다.\n 【 ···을 】 | 현관에서 방문객을 맞다.\n 「2」시간이 흐름에 따라 오는 어떤 때를 대하다.\n 【 ···을 】 | 그 신문은 창간 일곱 돌을 맞았다.\n ", "choices": [ "1. 맞다2는 주어 이외에도 다른 문장 성분을 필요로 하는군.", "2. 맞다2의 「1」의 용례로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모였다.'를 추가할 수 있겠군.", "3. 맞다1과 맞다2는 동음이의어라 할 수 있군.", "4. 맞다1의 「2」는 부사어를 반드시 필요로 하는군.", "5. 맞다1과 맞다2는 활용을 할 때에 어간의 형태가 변하지 않는군." ], "label": 2 }, { "idx": 611, "data_src": "NUAT(HS3)", "num_id": "2014-10-A-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과거 시제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조사한 것이다. ㄱ~ㅁ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과거 시제란 사건시가 발화시보다 앞서 있는 시제로, 주로 과거 시제 선어말 어미 · - 았/었-' 을 통해 실현된다.\n ㄴ. '-았었/었었-'은 발화시보다 전에 발생하여 현재와는 단절된 사건을 표현하는 데 쓰일 수 있다.\n ㄷ. '-더-'는 과거 어느 때의 일이나 경험을 회상할 때에 사용하기도 한다.\n ㄹ. 동사 어간에 붙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 은 과거 시제 를 표현하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n ㅁ. 관형사형 어미 '-던'은 과거 시제를 표현하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n ", "choices": [ "1. ㄱ : 너는 이제 집에 돌아오면 혼났다.", "2. ㄴ : 나는 예전에 그 집에 살았었다.", "3. ㄷ : 지난여름에는 정말 덥더라.", "4. ㄹ : 방학 동안 읽은 책이 제법 여러 권이다.", "5. ㅁ : 여름에 푸르던 산이 붉게 물들었다." ], "label": 1 }, { "idx": 612, "data_src": "NUAT(HS3)", "num_id": "2014-10-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겹받침의 표준 발음에 대해 탐구한 내용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표준 발음법 - 받침의 발음]\b 제10항\n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n 제14항\n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 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n ", "choices": [ "1. 제10항을 보니, '몫'을 [목]으로 발음해야겠군.", "2. 제10항을 보니, '앉는'을 [안는]으로 발음해야겠군.", "3. 제14항을 보니, '핥은'을 [할튼]으로 발음해야겠군.", "4. 제14항을 보니, '없어서'를 [업써서]로 발음해야겠군.", "5. 제14항을 보니, '여덟이다'를 [여더리다]로 발음해야겠군." ], "label": 5 }, { "idx": 613, "data_src": "NUAT(HS3)", "num_id": "2014-10-B-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은 접미사 '-시키다'와 관련하여 국어사전을 찾아본 결과이다. <보기 1>을 참고하여 <보기 2>에서 '-시키다'가 바르게 사용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paragraph": " <보기 1>\n 국어사전의 정보 1\n -시키다 [접] (서술성을 가지는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드는 접미사.\n 국어사전의 정보 2\n 사동 [명] 주체가 제3의 대상에게 동작이나 행동을 하게 하는 동사의 성질.\n <보기 2>\n ㄱ. 내 힘으로는 군중을 진정시키기 어려웠다.\n ㄴ. 여러분들께 저희 가족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n ㄷ. 우리 군대는 적군을 항복시켜 사실상 전쟁을 끝냈다.\n ㄹ. 경수는 몸이 아픈 수희를 병원에 급히 입원시켰다.\n ㅁ. 모든 기계를 가동시켜도 기일을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다.\n ", "choices": [ "1. ㄱ, ㄴ, ㅁ", "2. ㄱ, ㄷ, ㄹ", "3. ㄴ, ㄷ, ㄹ", "4. ㄴ, ㄷ, ㅁ", "5. ㄷ, ㄹ, ㅁ" ], "label": 2 }, { "idx": 614, "data_src": "NUAT(HS3)", "num_id": "2014-10-B-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 표현'과 관련하여 <보기>의 (ㄱ)~(ㅁ)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어머니 : 진우야, 엄마 좀 도와줄래? (손에 든 짐을 보여 주며) 할머니 <ㄱ>댁에 가져갈 건데 너무 무겁구나.\n 진우: <ㄴ>잠시만요. (한 손에 짐을 들고, 다른 팔로 어머니의 팔짱을 끼면서) 사모님, 같이 <ㄷ>가실까요?\n 어머니 : (웃으며) 얘도 참. 어서 가자. <ㄹ> 할머니께서 기다리실 거야.\n 진우: 할머니 댁까지 <ㅁ>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n ", "choices": [ "1. (ㄱ)은 '할머니'와 관련된 대상을 높여 '할머니'를 높인 표현이다.", "2. (ㄴ)에서는 보조사 '요'를 붙여 대화 상대방을 높인 표현이다.", "3. (ㄷ)은 주체 높임 선어말 어미 '-시-'를 사용하여 '어머니'를 높인 표현이다.", "4. (ㄹ)은 주격 조사 '께서'를 사용하여 '할머니'를 높인 표현이다.", "5. (ㅁ)은 '모시다'라는 특수 어휘를 사용하여 '할머니'를 높인 표현이다." ], "label": 5 }, { "idx": 615, "data_src": "NUAT(HS3)", "num_id": "2014-10-B-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우리말 특정 부사어는 서술어와의 호응이 매우 고정적이다. 그래서 부사어와 서술어 간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이 된다.\n ", "choices": [ "1. 그런 짓은 절대로 하지 마라.", "2. 나는 나대로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다.", "3. 수지는 차마 친구에게 사실을 말하였다.", "4. 이런 사건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5. 이 시험에서는 반드시 직접 쓴 글을 제출해야 한다." ], "label": 3 }, { "idx": 616,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3-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와 같은 활동 과제를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활동 과제]\n 음운 변동의 유형에는 '교체', '탈락', '첨가', '축약'이 있다.\n (a): 교체 -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n (b): 탈락 - 한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n (c) : 첨가 -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현상\n (d) : 축약 - 두 음운이 합쳐져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n 다음 사례가 (a) ~ (d) 중, 어떤 음운 변동에 해당하는지 생각해 보자.\n 옷하고[오타고] 홑이불[혼니불]\n ", "choices": [ "1. 옷하고[오타고]: (a), (c) / 홑이불[혼니불] : (a), (b)", "2. 옷하고[오타고]: (a), (d) / 홑이불[혼니불] : (a), (c)", "3. 옷하고[오타고]: (a), (d) / 홑이불[혼니불] : (b), (c)", "4. 옷하고[오타고]: (b), (c) / 홑이불[혼니불] : (b), (d)", "5. 옷하고[오타고]: (b), (c) / 홑이불[혼니불] : (c), (d)" ], "label": 2 }, { "idx": 617,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3-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1~c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어간은 용언의 활용 시 변하지 않는 부분을, 어근은 단어 분석 시 실질적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부분을 가리킵니다.\n 용언: 솟다(단일어) / 어간: 솟- / 어근: 솟-\n 용언: 치솟다(파생어) / 어간: 치솟- / 어근: 솟-\n 용언: 샘솟다(합성어) / 어간: 샘솟- / 어근: 샘, 솟-\n 위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떤 용언이 단일어일 경우 어간과 어근이 일치합니다. 하지만, 용언이 파생어나 합성어일 경우 어간과 어근이 일치하지 않 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다음 세 단어의 어간과 어근을 분석해 볼까요?\n 용언: 줄이다 / 어간: 줄이- / 어근: (ㄱ)\n 용언: 힘들다 / 어간: 힘들- / 어근: (ㄴ)\n 용언: 오가다 / 어간: 오가- / 어근: (ㄷ)", "choices": [ "1. (ㄱ) 줄이-/ (ㄴ) 힘들- / (ㄷ) 오가-", "2. (ㄱ) 줄이-/ (ㄴ) 힘들- / (ㄷ) 오-, 가-", "3. (ㄱ) 줄- / (ㄴ) 힘들- / (ㄷ) 오가-", "4. (ㄱ) 줄- / (ㄴ) 힘, 들- / (ㄷ) 오-, 가-", "5. (ㄱ) 줄- / (ㄴ) 힘, 들- / (ㄷ) 오가-" ], "label": 4 }, { "idx": 618,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3-A-13",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담화 상황으로 볼 때,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 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A: 영희가 말도 없이 책을 가져갔다고 민수가 화가 많이 났더라. 그런데 (ㄱ)그것이 사실이야?\n B: 아니, 내가 영희에게 민수 말이 맞느냐고 물어봤는데, (ㄴ)자기는 분명히 말하고 가져갔다고 그러더라.\n A: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됐나 보다. (ㄷ)아무나 좋으니 일단 나서서 민수와 영희의 오해를 풀어주는 게 좋겠다. 그나 저나 어제 저녁에 교실에 있었던 애들이 (ㄹ)누구였는지 기억나?\n B: 나도 (ㅁ)거기에 누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n ", "choices": [ "1. (ㄱ)은 '민수가 화가 많이 난 것'을 간단히 표현하려고 사용한 대명사이다.", "2. (ㄴ)은 B가 앞서 언급한 '영희'를 도로 나타내기 위해 사용한 대명사이다.", "3. (ㄷ)은 화자가 불특정 대상을 가리키기 위해 사용한 대명사이다.", "4. (ㄹ)은 화자가 지시 대상을 정확히 모르고 있어서 사용한 대명 사이다.", "5. (ㅁ)은 A가 앞서 언급한 '교실'을 가리키기 위해 사용한 대명 사이다." ], "label": 1 }, { "idx": 619,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3-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겹받침 'ㄺ'의 표준 발음 규정을 정리한 것이다. (ㄱ)~(ㅁ) 각각에 해당하는 표준 발음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보기>\n (ㄱ)'ㄺ'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한다. (ㄴ)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ㄷ)받침 'ㄺ'이 뒤 음절 첫소리 'ㅎ'과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과 'ㅎ'을 합쳐서 [ㅋ]으로 발음한다. (ㄹ)'ㄺ'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ㅁ)받침 'ㄺ'은 'ㄴ, ㅁ' 앞에서 [ㅇ]으로 발음한다.\n ", "choices": [ "1. (ㄱ) : 햇살이 눈부시게 밝다[박따].", "2. (ㄴ) : 밝게[발께] 웃으며 인사하다.", "3. (ㄷ) : 그는 진실을 세상에 밝혔다[발켣따].", "4. (ㄹ) : 전등의 밝기[발끼]를 낮추다.", "5. (ㅁ) : 동쪽에서 날이 밝는다[방는다]." ], "label": 4 }, { "idx": 620,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3-B-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ㅁ)의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문장을 어법에 어긋나거나 부자연스럽게 사용한 대표적 유형으로는, <ㄱ>주어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는 경우, <ㄴ>부사어 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는 경우, <ㄷ>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부적절하게 생략된 경우, <ㄹ>서술어가 부적절하게 생략된 경우, <ㅁ>불필요하게 의미가 중복되는 경우 등이 있다.\n ", "choices": [ "1. (ㄱ)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른 사람을 배려해서 행동하자.", "2. (ㄴ) : 새벽에 잠을 깬 사람은 비단 나뿐이었다.", "3. (ㄷ) : 나는 집에 오자마자 들고 있던 가방을 두었다.", "4. (ㄹ) : 새로 산 자동차에 짐과 동생을 태우고 여행을 떠났다.", "5. (ㅁ) : 착한 너의 후배를 나한테 빨리 소개해 주었으면 좋겠다." ], "label": 5 }, { "idx": 621,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3-B-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달다'에 관한 사전 자료의 일부분이다. 이를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달다1 [동] 【···에 ···을】 [달아, 다니, 다오]\n (ㄱ) 물건을 일정한 곳에 걸거나 매어 놓다.\n [예] 배에 돛을 달다.\n (ㄴ) 이름이나 제목 따위를 정하여 붙이다.\n [예] 작품에 제목을 달다.\n 달다2 [형] [달아, 다니, 다오]\n (ㄱ) 꿀이나 설탕의 맛과 같다.\n [예] 아이스크림이 달다. [속]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n (ㄴ) 흡족하여 기분이 좋다.\n [예] 나른한 식곤에 잠이 달았다.\n ", "choices": [ "1. '달다1'과 '달다2'는 별개의 표제어로 기술된 걸 보니 동음이의어에 해당하는군.", "2. '달다1'과 '달다2'는 모두 연결 어미 '-니'가 결합되면 '다니'로 활용되는군.", "3. '달다1' (ㄱ의 용례로 '소금의 무게를 저울에 달아 보았다.'를 추가할 수 있겠군.", "4. '달다2' (ㄱ)의 속담은 '달다'와 '쓰다'의 반의 관계를 이용한 것이군.", "5. '달다1'의 (ㄴ)은 '달다2' (ㄴ)보다 서술어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더 많군." ], "label": 3 }, { "idx": 622,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3-B-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하여 (ㄱ)~(ㄹ)에 대해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보기>\n 문장은 동작이나 행위를 누가 하느냐에 따라 능동문과 피동문으로 나누어진다. 주어가 동작을 제힘으로 하는 문장을 능동문이라고 하고,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이 이루어지거나 영향을 받는 문장을 피동문이라고 한다.\n (ㄱ) 능동문: 눈이 온 세상을 덮었다. / 피동문: 온 세상이 눈에 덮였다.\n (ㄴ) 능동문: 두 학생이 참새 네 마리를 잡았다. / 피동문: 참새 네 마리가 두 학생에게 잡혔다.\n (ㄷ) 능동문: 낙엽이 바람에 난다. / 피동문: 낙엽이 바람에 날린다.\n (ㄹ) 능동문: 해당 사례 없음. / 피동문: 오늘은 날씨가 갑자기 풀렸다.\n", "choices": [ "1. (ㄱ)의 피동문은 능동문에 비해 주어의 동작성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2. (ㄱ)과 (ㄴ)은 모두 능동문의 주어가 피동문에서 부사어로 나타나는 사례이다.", "3. (ㄴ)과 (ㄷ)은 모두 능동문과 달리 피동문이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4. (ㄷ)은 자동사를 피동사로 만들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이다.", "5. (ㄹ)은 피동문에 대응하는 능동문을 상정할 수 없는 경우가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이다." ], "label": 3 }, { "idx": 623,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4-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접사와 어근의 결합 양상에 대해 수업 중 발표한 내용이다. 이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발표 내용]\n 발표 1: 어근에 접두사가 결합되면 어근에 의미가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선무당'은 어근 '무당'에 접두사 '선-'이 결합하여 '서툰'이라는 의미가 더해진 것입니다. '군말', '군살'도 그 예에 속합니다.\n 발표 2: 어근에 접미사가 결합되면 어근에 의미가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꾀보'는 어근 '꾀'에 접미사 '-보'가 결 합하여 '그것을 즐기거나 그 정도가 심한 사람'의 의미가 더해진 것입니다.\n 발표 3: 어근에 접미사가 결합하면 품사가 바뀌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사랑'은 '-하다'가 붙으면 명사에서 동사 로 품사가 바뀝니다.\n ", "choices": [ "1. '발표1'의 내용 중 '군말', '군살'의 '군-'은 '쓸데없는'의 의미를 어근에 더해 주는군.", "2. '발표1'과 '발표2'를 종합해 보면, 접두사와 접미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군.", "3. '발표 2'의 단어에 '멋쟁이', '장난꾸러기'를 더 추기할 수 있겠군.", "4. '발표 2'와 '발표 3'을 종합해 보면, '꾀보'는 '-보'에 의해 의미가 더해지고 품사가 바뀌었군.", "5. '발표 3'에는 '숙제하다'를 더 추가할 수 있겠군." ], "label": 4 }, { "idx": 624,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4-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 영수는 <ㄱ>집에 가기를 원한다.\n ○ 친구는 <ㄴ>밥을 먹기에 바쁘다.\n ○ 영희는 <ㄷ>동생이 산 빵을 먹었다.\n ○ 그는 <ㄹ>우리가 돌아온 사실을 모른다.\n ", "choices": [ "1. (ㄱ)은 조사 '를'과 결합하여 안은 문장의 목적어로 쓰이고 있다.", "2. (ㄴ)은 조사 '에'와 결합하여 안은 문장의 서술어를 수식하고 있다.", "3. (ㄷ)은 안은 문장의 목적어를 수식하는 관형절이다.", "4. (ㄴ)과 달리 (ㄹ)의 주어는 안은 문장의 주어와 다르다.", "5. (ㄷ)과 달리 (ㄹ)에서 생략된 문장 성분은 안은 문장의 목적어이다." ], "label": 5 }, { "idx": 625,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4-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자료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표준발음법]\n 제18항\n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 "choices": [ "1. '앞마당'은 18항이 적용되어 [암마당]으로 발음된다.", "2. '늦가을'은 23항이 적용되어 [늗까을]로 발음된다.", "3. '꽃망울'은 18항과 23항이 모두 적용되어 [꼰망울]로 발음된다.", "4. '맞먹다'는 18항과 23항이 모두 적용되어 [만먹따]로 발음된다.", "5. '홑낚시'는 18항과 23항이 모두 적용되어 [혼낙씨]로 발음된다." ], "label": 3 }, { "idx": 626,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4-B-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ㅁ)에 들어갈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원래 문장: 현우는 새로 산 옷을 입고 있다. / 표현하려는 의미: 옷을 입는 동작이 진행 중임을 나타내고자 함. / 수정한 문장: (ㄱ) \n 원래 문장: 영철이는 지수보다 야구 경기를 더 좋아한다. / 표현하려는 의미: 영철이가 더 좋아하는 것은 지수가 아니라 야구 경기임. / 수정한 문장: (ㄴ) \n 원래 문장: 친구들이 약속 장소에 다 나오지 않았다. / 표현하려는 의미: 친구들이 일부만 참석함. / 수정한 문장: (ㄷ)\n 원래 문장: 민수는 아침에 윤서가 여행에서 돌아왔다고 말했다. / 표현하려는 의미: 돌아온 사실을 말한 시점이 아침임. / 수정한 문장: (ㄹ) \n 원래 문장: 그는 내게 장미와 튤립 두 송이를 주었다. / 표현하려는 의미: 받은 꽃의 개수가 세송이임. / 수정한 문장: (ㅁ)", "choices": [ "1. (ㄱ): 현우는 새로 산 옷을 입고 있는 중이다.", "2. (ㄴ): 영철이는 지수를 좋아하는 것보다 야구 경기를 더 좋아한다.", "3. (ㄷ): 친구들이 약속 장소에 다는 나오지 않았다.", "4. (ㄹ): 윤서가 아침에 여행에서 돌아왔다는 것을 민수는 말했다.", "5. (ㅁ): 그는 내게 장미 한 송이와 튤립 두 송이를 주었다." ], "label": 4 }, { "idx": 627,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4-B-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제시된 국어사전의 정보를 완성한다고 할 때, 7~ 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주다\n [1] [동사]\n (1) 【...에/에게 ···을】 물건 따위를 남에게 건네어 가지거나 누리게 하다.\n | 친구에게 선물을 주다.\n [반의어] 주다 ↔ (ㄱ)\n (2) 남에게 어떤 자격이나 권리, 점수 따위를 가지게 하다.\n | 일등 항해사에게 가산점을 주다. / (ㄴ)\n (3) 좋지 아니한 영향을 미치게 하다. | 동생과 싸웠다고 어머니가 나에게 핀잔을 주다. / (ㄷ)\n 받다\n [1] [동사] \n (1) 【...에서/에게서/...으로부터 ···을】 다른 사람이 주거나 보내 오는 물건 따위를 가지다. | 남자 친구로부터 선물을 받다.\n (2) 【...을】 공중에서 밑으로 떨어지거나 자기 쪽으로 향해 오는 것을 잡다. | 날아오는 공을 받다.\n [반의어] 받다 ↔ (ㄹ)\n (3) 【(ㅁ)】 흐르거나 쏟아지거나 하는 것을 그릇 따위에 담기게 하다.| 따끈한 차를 찻잔에 받다.\n ", "choices": [ "1. '주다[1](1)'의 뜻풀이와 용례로 보아 (ㄱ)에 들어갈 말은 '받다[1](1)'이다.", "2. (ㄴ)에는 '약을 사 먹으라고 누나가 나에게 돈을 주다.' 를 넣을 수 있 다.", "3. (ㄷ)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은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다.'를 넣을 수 있다.", "4. '받다[1](2)'의 용례로 보아 (ㄹ)에는 '던지다'를 넣을 수 있다.", "5. (ㅁ)에 들어갈 말은 '···을 ···에'이다." ], "label": 2 }, { "idx": 628,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4-B-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바탕으로 <보기 2>의 (ㄱ)~(ㅁ)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지칭어와 호칭어, 높임 표현이 발달한 우리말에서는 특히 담화 상황에서 화자, 청자,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그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인 지칭어와 그 대상을 직접 부를 때 사용하는 말인 호칭어를, 화자와 청자, 담화에 언급된 대상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해야 한다. 또한 높임 표현은 청자나 담화 속 주체와 객체의 높임 관계를 고려하여 어미, 조사, 어휘 등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n \n <보기 2>\n 혜연: 삼촌, 어서 오세요. 좀 늦으셨네요?\n 삼촌: 생각보다 차가 밀리더구나. 다들 오셨니?\n 혜연: 아니요. 차가 밀리는지 <ㄱ>할머니께서도 아직 도착하지 못 하셨어요.\n 삼촌: <ㄴ>어머니는 어디 계시니?\n 혜연: <ㄷ>할아버지를 모시고 조금 전에 결혼식장에 들어가셨어요.\n 삼촌: 아침부터 너희 <ㄹ>어머니께서 많이 바쁘셨겠네. 너도 언니 결혼식 때문에 옆에서 이것저것 도와주느라 힘들었지?\n 혜연: 아니에요. 그것보다 삼촌께서 이렇게 멀리서 와 주셔서 <ㅁ>언니가 정말 기뻐할 것 같아요.\n", "choices": [ "1. (ㄱ)에서는 화자가 자신을 기준으로 대상을 파악하여 지칭어를 사용 하고 있군.", "2. (ㄴ)에서 문장의 주체는 화자가 높여야 할 대상이므로 특수한 어휘 를 통해 높임을 실현하고 있군.", "3. (ㄷ)에서 문장의 객체는 화자가 높여야 할 대상이므로 조사를 통해 높임을 실현하고 있군.", "4. (ㄹ)에서는 화자가 청자를 기준으로 대상을 파악하여 지칭어를 사용 하고 있군.", "5. (ㅁ)에서는 청자가 화자보다 높은 대상이므로 종결어미를 통해 높임 을 실현하고 있군." ], "label": 3 }, { "idx": 629,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6-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n의 [가]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어떤 음운이 주위에 있는 다른 음운의 영향을 받아 그것과 동일한 음운으로 바뀌거나, 조음 위치 또는 조음 방법이 그것과 같은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을 동화라고 합니다. 그럼 (ㄱ)~(ㅁ) 중에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화인지 아닌지 판단해 보고 그 이유를 말해 봅시다.\n (ㄱ) 듣+고 → [듣꼬] \n (ㄴ) 놓+고 → [노코] \n(ㄷ) 훑+네 → [훌레] \n(ㄹ) 뽑+느라 → [뽐느라]\n (ㅁ) 넓+더라 → [널떠라]\n 학생: [가]\n ", "choices": [ "1. (ㄱ)은 동화입니다. 왜냐하면 'ㄱ'이 'ㄷ'의 영향을 받아 'ㄱ'과 같은 위치에서 소리 나는 'ㄲ'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2. (ㄴ)은 동화입니다. 왜냐하면 'ㅎ'이 'ㄱ'의 영향을 받아 'ㅎ'과 거센소리라는 점이 같은 'ㅋ'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3. (ㄷ)은 동화입니다. 왜냐하면 ' ㄴ'이 'ㅌ'의 영향을 받아 'ㅌ'과 같은 위치에서 소리 나는 'ㄹ'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4. (ㄹ)은 동화입니다. 왜냐하면 'ㅂ'이 'ㄴ'의 영향을 받아 'ㄴ'과 콧소리라는 점이 같은 'ㅁ'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5. (ㅁ)은 동화입니다. 왜냐하면 'ㅂ'이 'ㄷ'의 영향을 받아 'ㄷ'과 동일한 소리인 'ㄷ'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 "label": 4 }, { "idx": 630,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6-A-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n에 제시된 국어사전 정보를 완성한다고 할 때, 7~미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보기>\n 과 「조사」 (받침 있는 체언 뒤에 붙어)\n [1]\n (1) 다른 것과 비교하거나 기준으로 삼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 막내는 큰형과 닮았다. / (ㄱ)\n (2) 일 따위를 함께 함을 나타내는 격 조사. | 나는 방에서 동생과 조용히 공부했다./ (ㄴ)\n (3) 상대로 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ㄷ)· | 그는 거대한 폭력 조직과 맞섰다.\n [2]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n | 닭과 오리는 동물이다./책과 연필을 가져와라.\n [유의어] 하고, (ㄹ)\n [형태 정보] 받침 없는 체언 뒤에는 '(ㅁ)'가 붙는다.\n ", "choices": [ "1. (ㄱ)에는 '그는 낯선 사람과 잘 사귄다.'를 넣을 수 있다.", "2. (ㄴ)에는 '그는 형님과 고향에 다녀왔다.'를 넣을 수 있다.", "3. (ㄷ)에 들어갈 말은 '격 조사'이다.", "4. (ㄹ)에 '이랑'이 들어갈 수 있다.", "5. (ㅁ)에 들어갈 말은 '와'이다." ], "label": 1 }, { "idx": 631,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6-A-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단어는 다양한 맥락에서 사용되면서 (ㄱ)중심적 의미가 (ㄴ)주변적 의미로 확장되어 다의 관계를 이루기도 한다. 일례로 자연과 관련된 단어가 자연물이나 자연현상을 그대로 나타내는 중심적 의미로 쓰이다가 비유적으로 확장되어 주변적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n (가) 여름이 오기 전에 홍수를 대비한다.\n (나) 우리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다.\n (가)의 '홍수'는 중심적 의미로, (나)의 '홍수'는 주변적 의미로 사용되었다.\n ", "choices": [ "1. (ㄱ): 천체 망원경으로 밤하늘의 별을 관찰했다 / (ㄴ): 어제 물리학계의 큰 별이 졌다.", "2. (ㄱ):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다. / (ㄴ): 그는 도망가는 데만큼은 정말 번개야.", "3. (ㄱ): 그는 자신의 뿌리를 찾고자 노력한다. / (ㄴ): 잡초가 다시 자라지 않도록 뿌리를 뽑았다.", "4. (ㄱ): 일출을 기다리는 우리 앞에 붉은 태양이 떠올랐다. / (ㄴ): 그녀는 그가 자기 마음의 태양이라고 말했다.", "5. (ㄱ): 들판에는 풀잎마다 이슬이 맺혔다. / (ㄴ): 그녀의 두 눈에 맺힌 이슬이 뜨겁게 흘러내렸다." ], "label": 3 }, { "idx": 632,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6-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 1>의 (ㄱ)~(ㄹ) 중 <보기 2>와 같이 문장을 수정하는 데에 반영된 것만을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1>\n 문장을 수정할 때는 아래와 같은 사항을 점검해야 한다.\n (ㄱ) 문장의 필수 성분이 다 갖추어져 있는가?\n (ㄴ) 조사가 적절하게 사용되었는가?\n (ㄷ) 어미가 적절하게 사용되었는가?\n (ㄹ) 불필요한 의미 중복 표현이 사용되지는 않았는가?\n <보기 2>\n 수정 전: 지난여름 청소년 문화 교류단에 참여하려는 학생들은 각 지역에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답사함으로써 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 수정 후: 지난여름 청소년 문화 교류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 지역의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유적지를 답사함으로써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choices": [ "1. (ㄱ), (ㄷ)", "2. (ㄱ), (ㄹ)", "3. (ㄴ), (ㄹ)", "4. (ㄱ), (ㄴ), (ㄷ)", "5. (ㄴ), (ㄷ), (ㄹ)" ], "label": 4 }, { "idx": 633,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6-A-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담화 상황을 고려할 때, <보기>의 (ㄱ)~(ㅁ)에 대한 이해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A: 어제 낮엔 많이 바빴니? 전화를 바로 끊더라.\n B: 아니야, 끊은 게 아니라 <ㄱ>끊어진 거야. 바로 전화 못해서 미안해. 표정이 심각해 보이는데 무슨 일 있었어?\n A: 아니, <ㄴ>저기, 심각한 건 아니고 어제 점심에 도서관에서 만나기로 했잖아. 기다려도 안 오길래 말이야.\n B: <ㄷ>아차! 내가 먼저 얘기하려고 했는데 깜빡했네. 가려고 했는데 <ㄹ>못 갔어.\n A: <ㅁ>자세히 말해 볼래?\n B: 동생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데리고 가야 했거든.\n A: 그런 일이 있었구나. 동생은 좀 괜찮니?\n ", "choices": [ "1. (ㄱ): 피동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이 B의 의지와 무관하게 일어났음을 나타낸다.", "2. (ㄴ): 지시 대명사를 사용하여 B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곳으로 관심을 유도한다.", "3. (ㄷ): 감탄사를 사용하여 A의 발화를 듣고 어떤 것을 갑자기 깨달았음을 나타낸다.", "4. (ㄹ): 부정 부사 '못'을 사용하여 B에게 일어난 상황이 불가피 했음을 나타낸다.", "5. (ㅁ): 의문 표현을 사용하여 B에게 일의 까닭을 상세히 말해 달라고 요청한다." ], "label": 2 }, { "idx": 634,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6-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따라 표준 발음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표준 발음법의 '된소리되기' 중 일부>\n (ㄱ) 어간 받침 '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ㄴ) 어간 받침 'ㄼ, ㄾ'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ㄷ) 관형사형 '-(으)ㄹ'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으)ㄹ'로 시작되는 어미의 경우도 이에 준한다.\n ", "choices": [ "1. '(가슴에) 품을 적에'와 '(며느리로) 삼고'에서의 된소리되기는 모두 (ㄱ)에 따른 것이다.", "2. '(방이) 넓거든'과 '(두께가) 얇을지라도'에서의 된소리되기는 모두 (ㄴ)에 따른 것이다.", "3. '(신을) 신겠네요'와 '(땅을) 밟지도'에서의 된소리되기는 모두 (ㄷ)에 따른 것이다.", "4. '(남들이) 비웃을지언정'과 '(먼지를) 훑던'에서의 된소리되기는 각각 (ㄱ), (ㄴ)에 따른 것이다.", "5. '(물건을) 얹지만'과 '(자리에) 앉을수록'에서의 된소리되기는 각각 (ㄱ), (ㄷ)에 따른 것이다." ], "label": 5 }, { "idx": 635,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6-B-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굳다 [굳어, 굳으니, 굳는]\n [I] [동]\n (ㄱ) 무른 물질이 단단하게 되다. | 시멘트가 굳다\n (ㄴ) 근육이나 뼈마디가 뻣뻣하게 되다. | 허리가 굳다\n [II] [형] 흔들리거나 바뀌지 아니할 만큼 힘이나 뜻이 강하다. \n | 굳은 결심/성을 굳게 지키다\n [반의어] [1] (ㄱ) 녹다[I] (ㄴ)\n 녹다 [녹아, 녹으니, 녹는] [동]\n [I] (ㄱ) 얼음이나 얼음같이 매우 차가운 것이 열을 받아 액체가 되다. | 얼음이 녹다/눈이 녹다\n (ㄴ) 고체가 열기나 습기로 말미암아 제 모습을 갖고 있지 못하고 물러지거나 물처럼 되다. | 엿이 녹다\n [II] 【···에】\n (ㄱ) 결정체 따위가 액체 속에서 풀어져 섞이다. | 소금이 물에 녹다\n (ㄴ) 어떤 물체나 현상 따위에 스며들거나 동화되다.\n | 우리 정서에 녹아 든 외국 문화\n [반의어] [1](ㄴ) 굳다[1](ㄱ)", "choices": [ "1. '굳다'는 '녹다'와 달리 두 개의 품사로 쓰인다.", "2. '시멘트가 굳다'의 '굳다'와 '엿이 녹다'의 '녹다'는 반의 관계 이다.", "3. '굳다 [II]'의 용례로 '마음을 굳게 닫다'를 추가할 수 있다.", "4. '녹다[2](ㄴ)'의 용례로 '글에는 글쓴이의 생각이 녹아 있다.'를 추가할 수 있다.", "5. '초콜릿이 순식간에 녹았다.'의 '녹다'는 '녹다[2](ㄱ)'에 해당하므로 주어 외에도 다른 문장 성분을 필요로 한다." ], "label": 5 }, { "idx": 636,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7-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ㄱ~ㄷ의 음운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n ㄱ. 솥 → [솓], 잎 → [입], 동녘 → [동녁] \n ㄴ. 닭 → [닥], 값 → [갑], 여덟 → [여덜] \n ㄷ. 국화 → [구콰], 쌓다 → [싸타], 입학 → [이팍]", "choices": [ "1. ㄱ은 음절의 끝에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으 로, ㄱ의 예로 '꽃 → [꼳]'을 추가할 수 있다.", "2. ㄴ은 음절의 끝에 두 개의 자음이 올 때 이 중에서 한 자음 이 없어지는 현상으로, ㄴ의 예로 '넋 → [넉]'을 추가할 수 있다.", "3. ㄷ은 두 음운이 만나 하나의 음운이 되는 현상으로, ㄷ의 예 로 '놓지 → [노치]'를 추가할 수 있다.", "4. ㄱ과 ㄷ의 변동이 모두 일어난 예로는 '첫해 → [처태]'를 들 수 있다.", "5. ㄴ과 ㄷ의 변동이 모두 일어난 예로는 '핥다 → [할따]'를 들 수 있다." ], "label": 5 }, { "idx": 637,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7-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바탕으로 (ㄱ)과 품사가 같은 것만을 <보기 2> 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1>\n 수관형사는 수사와 형태가 같은 경우가 많아 혼동하기 쉽다. 문장에서 둘 다 활용을 하지 않고 사물의 수량이나 순서를 가리키지만, 수관형사는 수사와 달리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와 함께 쓰인다는 차이가 있다.\n ○ 이 일을 마치는 데에 <ㄱ>칠개월 걸렸다. (수관형사) \n ○ 육에 일을 더하면 이다. (수사)\n \n <보기 2> ○ 명호는 바둑을 (가)다섯 판이나 두었다.\n ○ 윤배가 고향을 떠난 지 (나)팔 년이 지났다.\n ○ 은주는 시장에서 토마토를 (다)하나 사 왔다.\n ○ 현수는 달리기 시합에서 (라)셋째로 들어왔다.\n ", "choices": [ "1. (가), (나)", "2. (가), (다)", "3. (나), (다)", "4. (나), (라)", "5. (다), (라)" ], "label": 1 }, { "idx": 638,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7-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ㄱ~ㄹ의 문장 성분과 문장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n ㄱ. 그가 마침내 대학생이 되었다.\n ㄴ. 이 전시장은 창문이 아주 많다.\n ㄷ. 우리는 그가 정당했음을 깨달았다.\n ㄹ. 절약은 부자를 만들고, 절제는 사람을 만든다.\n ", "choices": [ "1. ㄱ은 보어가 있고, ㄷ은 보어가 없다.", "2. ㄴ은 목적어가 없고, ㄹ은 목적어가 있다.", "3. ㄱ과 ㄴ은 부사어가 있고, ㄷ과 ㄹ은 부사어가 없다.", "4. ㄱ과 ㄴ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고, ㄷ과 ㄹ은 두 번 이상 나타난다.", "5. ㄷ은 절이 전체 문장 속에 안겨 있고, ㄹ은 두 개의 절이 대등한 관계로 이어져 있다." ], "label": 4 }, { "idx": 639,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7-B-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통해 부정 표현의 특성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나는 수학 공부를 안 했다.\n 나는 수학 문제가 어려워서 못 풀었다.\n ㄴ. 여기에는 이제 해가 비치지 {않는다/못한다}.\n ㄷ. 그녀를 만나지 {*않아라/*못해라/마라}.\n ㄹ. 그는 결코 그 일을 {*했다/안 했다}.\n 그는 분명히 그 일을 {했다/안 했다}.\n ㅁ. 교실이 {안/*못} 깨끗하다.\n * 비문법적 표현.\n ", "choices": [ "1. ㄱ을 보니, '안'부정문은 '의지 부정'을 나타내고, '못' 부정문 은 '능력 부정'을 나타내는군.", "2. ㄴ을 보니, 행동 주체의 의지를 부정할 때는 '긴 부정문'만 쓸 수 있군.", "3. ㄷ을 보니, 명령문의 부정 표현은 보조 용언 '말다'를 활용하여 사용하는군.", "4. ㄹ을 보니, 어떤 부사는 반드시 부정 표현과 함께 쓰여야 하는군.", "5. ㅁ을 보니, 형용사를 부정할 때에는 부사 '못'을 사용하여 부정 표현을 나타낼 수 없군." ], "label": 2 }, { "idx": 640,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7-B-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n는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이를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번\n [I] (ㄱ) 차례로 숙직이나 당직을 하는 일. | 번을 서다.\n [Ⅱ] 의존명사\n (1) 일의 (ㄴ) 을/를 나타내는 말. | 둘째 번.\n (2) 일의 횟수를 세는 단위. | 여러 번.\n 한-번\n [I] [명사] ((주로 '한번은' 꼴로 쓰여)) 지난 어느 때나 기회. | 한번은 그런 일도 있었지.\n [II] [부사]\n (1) ((주로 '-어 보다' 구성과 함께 쓰여)) 어떤 일을 시험 삼아 시도함을 나타내는 말. | 한번 해 보다. / 한번 먹어 보다.\n (2) 기회 있는 어떤 때에. | 우리 집에 한번 놀러 오세요. / (ㄷ) / 한번 찾아뵐게요.\n (3) (( (ㄹ) 바로 뒤에 쓰여)) 어떤 행동이나 상태 를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 춤 한번 잘 춘 다. / 공 한번 잘 찬다.\n ", "choices": [ "1. (ㄱ), (ㄹ)에 들어갈 말은 모두 '명사'이겠군.", "2. (ㄴ)에 들어갈 말은 '차례'이겠군.", "3. (ㄷ)에는 '시간 날 때 낚시나 한번 갑시다.'를 넣을 수 있겠군.", "4. '한-번[I]'과 달리 '한-번[II]'는 문장에서 자립하여 쓰일 수 없겠군.", "5. '난 제주도에 한 번 가 봤어.'에서 '번'은 '번[II]-(2)'의 뜻으 로 쓰였겠군." ], "label": 4 }, { "idx": 641,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7-B-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 자료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 (ㄱ)\n 제24항 어간 받침 '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 (ㄴ)\n 다만, 피동, 사동의 접미사 '-기-'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 ··· (ㄷ)\n 제27항 관형사형 '-(으)르'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 (ㄹ)\n [붙임] '-(으)ㄹ'로 시작되는 어미의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 ··· (ㅁ)\n ", "choices": [ "1. (ㄱ)에 따르면 '꽃다발이 예쁘다.'에서 '꽃다발'의 표준 발음은 [따발]이겠군.", "2. (ㄴ)에 따르면 '아기를 꼭 껴안고 갔다.'에서 '껴안고'의 표준 발음은 [껴안꼬]이겠군.", "3. (ㄷ)에 따르면 '감기를 옮기다.'에서 '옮기다'의 표준 발음은 [옴기다]이겠군.", "4. (ㄹ)에 따르면 '여기 외엔 갈 데가 없다.'에서 '갈 데가'의 표준 발음은 [갈떼가]이겠군.", "5. (ㅁ)에 따르면 '사랑할수록 참아야지.'에서 '사랑할수록'의 표준 발음은 [사랑할수록]이겠군." ], "label": 5 }, { "idx": 642,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7-B-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잘못된 문장 표현을 고쳐 쓴 것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잘못된 경우\n [예] 그는 마음먹은 일은 절대로 하고 만다. → 그는 마음먹은 일은 반드시 하고 만다. ··· (1) \n ○ 활용 어미의 사용이 잘못된 경우\n [예] 알맞는 답을 고르시오. → 알맞은 답을 고르시오. ···(2)\n ○ 불필요한 어휘가 중복된 경우\n [예] 이 사람의 장점은 노래를 잘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 이 사람의 장점은 노래를 잘한다는 것이다. ···(3)\n ○ 시간 표현이 잘못된 경우\n [예] 철수가 어제 집에 오지 않습니다. → 철수가 어제 집에 오지 않았습니다. ···(4)\n ○ 필수적인 문장 성분이 지나치게 생략된 경우\n [예] 인사 발령이 나서 가게 되었다. → 인사 발령이 나서 급히 가게 되었다. ···(5)\n", "choices": [ "1. (1)", "2. (2)", "3. (3)", "4. (4)", "5. (5)" ], "label": 5 }, { "idx": 643,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9-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의 밑줄 친 부분과 동일한 음운 변동이 일어난 예가 모두 바르게 제시된 것은?", "paragraph": " <보기>\n 국어에는 거센소리되기, 자음군 단순화, 된소리되기, 비음화, 유음화 등의 음운 변동이 있다.\n (ㄱ)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밥하고[바파고] 떡이다.\n (ㄴ) 옷에 흙까지[흑까지] 묻히고 시내를 쏘다녔다.\n (ㄷ) 우리는 손을 잡고[잡꼬] 마냥 즐거워하였다.\n (ㄹ) 그는 고전 음악을 즐겨 듣는다[든는다].\n (ㅁ) 칼날[칼랄]에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choices": [ "1. (ㄱ)의 예: 먹히다, 목걸이", "2. (ㄴ)의 예: 값싸다, 닭똥", "3. (ㄷ)의 예: 굳세다, 솜이불", "4. (ㄹ)의 예: 겁내다, 맨입", "5. (ㅁ)의 예: 잡히다, 설날" ], "label": 2 }, { "idx": 644,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9-A-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n 동사의 어간에 연결 어미 '-(으)며'가 결합할 때, <ㄱ>앞 문장과 뒤 문장의 주어가 서로 같고, '-(으)며'를 연결 어미 '-(으)면서'로 바꾸어 쓸 수 있는 경우에 '-(으)며'는 앞뒤 문장의 동작이 동시에 일어남을 나타낸다.\n [예] 철수가 음악을 듣는다. + 철수가 커피를 마신다.\n → 철수가 음악을 들으며(들으면서) 커피를 마신다.\n ", "choices": [ "1. 우리는 함께 걸으며 희망에 대해 이야기했다.", "2. 모두들 음정에 주의하 노래를 제대로 부르자.", "3. 아는 사람 하나가 미소를 지으며 내게 다가왔다.", "4. 마라톤 선수가 가쁜 숨을 몰아쉬 결승선을 통과했다.", "5. 출근할 때, 일부는 버스를 이용하 일부는 지하철을 이용한다." ], "label": 5 }, { "idx": 645,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9-A-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n 국어에서는 의존 명사가 수량을 표현하는 말 뒤에 쓰여 수효나 분량 따위의 단위를 나타내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ㄱ>자립 명사가 단위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사람'은 자립 명사로 쓰이기도 하지만 수량을 표현하는 말 뒤에 쓰여 사람을 세는 단위를 나타낼 수도 있다.\n · 의존 명사: 그 아이는 올해 아홉 이다.\n · 자립 명사: 그는 사람을 부리는 재주가 있다.\n · 자립 명사가 단위를 나타내는 경우 : 친구 다섯 사람과 함께 도서관에 갔다.", "choices": [ "1. 이 글에는 여러 군데 잘못이 있다.", "2. 앉은자리에서 밥 두 그릇을 다 먹었다.", "3. 시장에서 수박 세 덩어리를 사 가지고 왔다.", "4. 할아버지께서는 밥을 몇 숟가락 겨우 뜨셨다.", "5. 나는 서너 발자국 뒤로 물러서다가 냅다 도망쳤다." ], "label": 1 }, { "idx": 646,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9-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법을 바르게 적용한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받침 'ㄷ, ㅌ'이 조사의 모음 'ㅣ'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ㅈ, ㅊ]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예) 밭이[바치]\n (ㄴ) 받침 'ㄷ, ㅌ(ㄾ)'이 접미사의 모음 'ㅣ'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ㅈ, ㅊ]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예) 미닫이[미다지]\n (ㄷ) 받침 'ㄷ' 뒤에 접미사 '히'가 결합되어 '티'를 이루는 것은 [치]로 발음한다. 예) 묻히다[무치다]\n ", "choices": [ "1. '같이 걷다'의 '같이'는 (ㄱ)에 따라 'ㅌ'을 [ㅊ]으로 바꿔 [가치] 로 발음해야겠군.", "2. '솥이나 냄비를 준비하다'의 '솥이나'는 (ㄱ)에 따라 'ㅌ'을 [ㅊ] 으로 바꿔 [소치나]로 발음해야겠군.", "3. '그것은 팥이다'의 '팥이다'는 (ㄴ)에 따라 'ㅌ'을 [ㅊ]으로 바꿔 [파치다]로 발음해야겠군.", "4. '자전거에 받히다'의 '받히다'는 (ㄴ)에 따라 '티'를 [치]로 바꿔 [바치다]로 발음해야겠군.", "5. '우표를 붙이다'의 '붙이다'는 (ㄷ)에 따라 '티'를 [치]로 바꿔 [부치다]로 발음해야겠군." ], "label": 2 }, { "idx": 647,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9-B-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자료>와 같이 문장을 수정할 때 고려한 사항을 <보기>의 (ㄱ)~(ㄹ)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n · 너희가 기억할 것은 좋은 지도자는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n → 너희가 기억할 것은 좋은 지도자는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는 점이다.\n (ㄴ) 부사어와 연결 어미의 호응\n · 그는 아무리 돈이 많아서 그것을 쓸 줄 모른다.\n → 그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것을 쓸 줄 모른다.\n (ㄷ) 목적어의 누락\n · 상대방의 함정에 빠진 그들은 머리를 모아 궁리하기 시작했다.\n → 상대방의 함정에 빠진 그들은 머리를 모아 탈출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했다.\n (ㄹ) 피동의 중복\n · 그것은 오래전에 불려지던 노래이다.\n → 그것은 오래전에 불리던 노래이다.\n \n <자료>\n · 그 프로그램을 쓰면 비록 초보자일수록 누구나 쉽게 표와 그래프 등을 그려서 작성할 수 있다.\n → 그 프로그램을 쓰면 비록 초보자일지라도 누구나 쉽게 표와 그래프 등을 그려서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n ",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label": 3 }, { "idx": 648,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9-B-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일반적으로 의문문은 화자가 청자에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요청하는 문장인데, 화자가 청자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쓰이기도 한다. 청유문은 화자가 청자에게 함께 행동할 것을 요청하는 문장이다. 그러므로 이 문장 유형들은 <ㄱ>화자가 청자에게 요청을 할 때 쓰이는 것이라는 점에서 공통적이다.\n ", "choices": [ "1. A: 괜찮다면, 우리 여기서 잠깐 기다릴래요? / B: 좋아요. 10분만 더 기다려요.", "2. A: 다친 곳은 어떤가? 한번 보세. / B: 보시다시피 많이 좋아졌습니다.", "3. A: 저기요. 먼저 좀 내립시다. / B: 아, 예. 저도 여기서 내려요.", "4. A: 저 혹시, 모자를 벗어 주실 수 있을까요? / B: 제가 방해가 되었군요. 미안합니다.", "5. A: 어디 보자. 내가 다 챙겼나? / B: 거기서 혼자 뭐 해요. 빨리 나와요." ], "label": 5 }, { "idx": 649, "data_src": "NUAT(HS3)", "num_id": "2015-10-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에 해당하는 예가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보기>\n 비음화는 <ㄱ>홑받침 또는 쌍받침이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일곱 자음만으로만발음되는 현상을 겪은 후에 나타나기도 하고, <ㄴ> 겹받침이 그 중 한 자음만 발음되는 현상을 겪은 후에 나타나기도 한다. \n ", "choices": [ "1. (ㄱ) 깎는[깡는] / (ㄴ) 흙만[흥만]", "2. (ㄱ) 끝물[끈물] / (ㄴ) 앉자[안짜]", "3. (ㄱ) 듣는[든는] / (ㄴ) 읊는[음는]", "4. (ㄱ) 숯내[순내] / (ㄴ) 닳은[다른]", "5. (ㄱ) 앞마당[암마당] / (ㄴ) 값이[갑씨]" ], "label": 1 }, { "idx": 650, "data_src": "NUAT(HS3)", "num_id": "2015-10-A-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하여 조사의 특성에 대해 탐구한 내용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 형(은/*는) 학교에 가고, 나(*은/는) 집에 갔다.\n ○ 민수(가/는) 운동(을/은) 싫어한다.\n ○ 나는 점심에 국수 먹었는데 너는 무엇을 먹었어?\n ○ 어서요 읽어 보세요.\n ○ 빵만으로 살 수 없다.\n (*는 비문법적인 표현임.)\n ", "choices": [ "1. 격 조사 자리에 보조사가 올 수도 있군.", "2. 격 조사는 담화 상황에 따라 생략할 수도 있군.", "3. 앞에 오는 말의 받침 유무에 따라 조사를 선택하기도 하는군.", "4. 보조사는 체언뿐 아니라 부사 뒤에도 붙을 수 있군.", "5. 보조사는 격 조사와 결합할 때 격 조사 뒤에만 붙을 수 있군." ], "label": 5 }, { "idx": 651, "data_src": "NUAT(HS3)", "num_id": "2015-10-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보기>\n ㄱ. 지훈이가 눈이 크다. ㄴ. 그는 지훈이가 성실하고 눈이 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n ", "choices": [ "1. ㄱ의 '크다'와 ㄴ의 '알고 있었다'는 전체 문장의 서술어 역할을 한다.", "2. ㄱ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므로 홑문장이다.", "3. ㄴ의 '성실하고'와 '크다'의 주어는 모두 '지훈이가'로 동일하다.", "4. ㄴ의 안긴문장에서 앞뒤 절은 종속적으로 이어져 있다.", "5. ㄴ의 안긴문장은 목적어를 가지지 않는다." ], "label": 5 }, { "idx": 652, "data_src": "NUAT(HS3)", "num_id": "2015-10-A-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국어사전 자료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배 [배] [명]\n 「1」 사람이나 동물의 몸에서 위장, 창자, 콩팥 따위의 내장이 들어 있는 곳으로 가슴과 엉덩이 사이의 부위.\n | 배가 나오다.\n 「2」 긴 물건 가운데의 볼록한 부분.\n | 배가 부른 마대 자루.\n 배2 [배] [명]\n 사람이나 짐 따위를 싣고 물 위로 떠다니도록 나무나 쇠 따위로 만든 물건.\n | 배를 띄우다.\n 배3 [배:] [명]\n (주로 고유어 수 뒤에 쓰여) 일정한 수나 양이 그 수만 큼 거듭됨을 이르는 말.\n |힘이 세 배나 들다.\n", "choices": [ "1.'배1'은 하나의 표제어 아래 여러 뜻을 지니고 있으므로 다의어라고 볼 수 있겠군.", "2. '배1'의 「2」의 용례로는 '배가 불룩한 돌기둥'을 들 수 있군.", "3. '배2'를 활용한 속담으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를 들 수 있군.", "4. '배3'은 소리의 길이에 의해 '배1', '배2'와 의미가 변별될 수 있겠군.", "5. '배1', '배2', '배3'은 모두 의미적 연관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각각 등재하는군." ], "label": 5 }, { "idx": 653, "data_src": "NUAT(HS3)", "num_id": "2015-10-A-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ㅁ)은 모두 중의적인 문장이다. 괄호의 의미만을 나타내도록 수정한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교실에 학생들이 다 오지 않았다.\n (→ 학생들이 한 명도 오지 않았다는 의미로)\n (ㄴ) 현규와 숙희는 어제 결혼하였다.\n (→ 현규가 숙희의 남편이 되었다는 의미로)\n (ㄷ) 이것은 선생님의 그림이다.\n (→ 그림 속 인물이 선생님이라는 의미로)\n (ㄹ) 아버지께서 귤과 사과 두 개를 가져오셨다.\n (→ 과일 세 개 중 두 개가 사과라는 의미로)\n (ㅁ) 그녀는 밝은 표정으로 환영하는 사람들에게 인사했다.\n (→ 표정이 밝은 사람은 그녀라는 의미로)\n ", "choices": [ "1. (ㄱ) : '않았다'를 '못했다'로 바꾼다.", "2. (ㄴ) : '현규와 숙희는'을 '현규는 숙희와'로 교체한다.", "3. (ㄷ): '선생님의'를 '선생님을 그린'으로 교체한다.", "4. (ㄹ) : '귤과 사과 두 개'를 '귤 한 개와 사과 두 개'로 바꾼다.", "5. (ㅁ): '밝은 표정으로'를 '사람들에게'의 뒤로 옮긴다." ], "label": 1 }, { "idx": 654, "data_src": "NUAT(HS3)", "num_id": "2015-10-B-13",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참고할 때, <보기 2>의 (ㄱ)~(ㅁ)중, 표준 발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1>\n 표준 발음법\n 제5항 'ㅑ ㅐ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는 이중 모음으로 발음한다.\n 다만 1. 용언의 활용형에 나타나는 '져, 쪄, 쳐'는 [저, 쩌, 처]로 발음한다.\n 다만 2. '예, 례' 이외의 'ㅖ'는 [ㅔ]로도 발음한다.\n 다만 3.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n 다만 4. 단어의 첫음절 이외의 '의'는 [ㅣ], 조사 '의' 는 [ㅔ]로 발음함도 허용한다.\n <보기 2>\n ○ 긍정적인 마음을 <ㄱ>가져야[가저야]한다.\n ○ <ㄴ>협의[혀비]를 거쳐서 결정한 사안이다.\n ○ 젊은이들에게 <ㄷ>희망[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다.\n ○ 문화 유적에는 조상들의 <ㄹ>지혜[지헤]가 담겨 있다.\n ○ <ㅁ>우리의[우리에] 힘을 합치면 못할 일이 뭐가 있겠어요?\n ",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3 }, { "idx": 655,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3-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 가운데 <보기>의 [A]의 사례로 추가하기에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합성어의 품사는 합성어를 구성하는 어근의 품사와 관계없이 새로운 품사가 되기도 하지만, 일차적으로 직접 구성 성분* 분석을 했을 때 맨 끝 구성 성분의 품사에 따라 결정 되는 경우가 많다. 그 사례는 아래와 같다.\n 단어 / 직접 구성 성분 분석 / 단어의 품사\n 단어: 큰집 / 직접 구성 성분 분석: 큰(형용사) + 집(명사) / 단어의 품사: 명사\n 단어: 본받다 / 직접 구성 성분 분석: 본(명사) + 받다(동사) / 단어의 품사: 동사 \n * 직접 구성 성분 : 어떤 언어 단위를 층위를 두고 분석할 때 일차적으로 분석되어 나오는 성분.\n ", "choices": [ "1. 입학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3학년이구나.", "2. 그는 농구는 몰라도 축구 실력만큼은 남달랐다.", "3. 아침에 늦잠이 들어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다.", "4. 길을 가는데 낯선 사람이 알은척을 했다.", "5. 하루빨리 여름방학이 왔으면 좋겠다." ], "label": 1 }, { "idx": 656,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3-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다음 중 '이어진문장'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n '우리는 자유와 평화를 원한다.'라는 문장은 서술어가 하나 뿐이어서 홑문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리는 자유를 원 한다.' 와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라는 두 홑문장이 결합된 이어진문장이다. 이때의 '와/과'는 접속 조사로, '자유'와 '평화'를 같은 자격으로 이어준다. 한편, '와/과'는 '빠르기가 번개와 같다.'나 '그는 당당히 적과 맞섰다.'처럼 비교의 대상이나 행위의 상대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도 쓰이는데, 이때는 서술어가 하나이면 홑문장이 된다.\n ", "choices": [ "1. 나는 시와 소설을 좋아한다.", "2. 그녀는 집과 도서관에서 공부했다.", "3. 고향의 산과 하늘은 예전 그대로였다.", "4. 성난 군중이 앞문과 뒷문으로 들이닥쳤다.", "5. 그 사람과 나는 오래 전부터 서로 사귀어 왔다." ], "label": 5 }, { "idx": 657,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3-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속'과 '안'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건물 {속/안}으로 들어가다.\n ㄴ. 한 시간 {*속/안}에 돌아올게.\n ㄷ. 벙어리 냉가슴 앓듯 혼자 {속/*안}을 썩였다.\n ㄹ. 오랜만에 과식했더니 {속/*안}이 더부룩하다.\n 외국에 살아도 우리나라 {*속/안}의 일을 훤히 안다.\n ㅁ. 겉으로는 태연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겁을 먹었다.\n 어제는 바깥에 나가지 않고 온종일 집 안에 있었다.\n *는 부자연스러운 쓰임\n ", "choices": [ "1. ㄱ을 보니 '속'과 '안'은 '사물이나 영역의 내부'라는 공통 의미를 지닌 유의어로군.", "2. ㄴ을을 보니 '속'과 달리 '안'은 시간적 범위를 한정할 때 쓰이는군.", "3. ㄷ을 보니 '안'과 달리 '속'은 관용구에 사용되어 사람의 마음을 가리킬 때 쓰이는군.", "4. ㄱ을 보니 '속'은 추상적인 대상, '안'은 구체적인 대상의 내부를 가리키는군.", "5. ㅁ을 보니 '속'은 '겉', '안'은 '바깥'과 각각 반의 관계에 있군." ], "label": 4 }, { "idx": 658,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3-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법적으로 바르지 않은 문장 유형 중 일부이다. <보기>\n의 어느 경우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n ○ 높임 표현이 적절하게 사용되지 않은 경우\n ○ 연결어미가 의미에 맞게 사용되지 않은 경우\n ○ 피동 표현이 중복되어 과도한 피동이 된 경우\n ○ 목적어에 대응하는 서술어가 잘못 생략된 경우\n ", "choices": [ "1. 고등학생이라면 모름지기 그 정도는 다 할 줄 안다.", "2. 예상치 못했던 결과가 나온다면 실망할 필요가 없다.", "3. 그 복지 시설은 지금 민간에 위탁 운영되어지고 있다.", "4.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듣는다.", "5. 이것은 어머니가 외할머니한테 생신 선물로 드린 것이다." ], "label": 1 }, { "idx": 659,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4-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하다01\n [1] 「동사」 【...을】\n (1) 사람이나 동물. 물체 따위가 행동이나 작용을 이루다.\n | 운동을 하다./사랑을 하다.\n (2) 먹을 것, 입을 것, 땔감 따위를 만들거나 장만하다.\n | 나무를 하다. / 밥을 하다.\n (3) 표정이나 태도 따위를 짓거나 나타내다.\n | 어두운 얼굴을 하다.\n [2] 「보조동사」\n (1)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게 하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의 행동을 시키거나 앞말이 뜻하는 상태가 되도록 함을 나타내는 말.\n | 숙제를 하게 하다./노래를 부르게 하다./몸을 청결하게 하다.\n -하다02\n 「접사」\n (1) (일부 명사 뒤에 붙어)동사를 만드는 접미사.\n | 운동하다./사랑하다.\n (2) (일부 명사 뒤에 붙어)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n | 건강하다./순수하다.\n (3) (의성·의태어 이외의 일부 성상 부사 뒤에 붙어)동사나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n | 달리하다. / 빨리하다.\n (4) (몇몇 의존 명사 뒤에 붙어)동사나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n | 체하다./ 척하다. / 듯하다.\n", "choices": [ "1. '하다01[1]'은 두 개 이상의 의미를 갖는 다의어이겠군.", "2. '하다01[2]는 '하다01[1]'과 달리 혼자 쓰이지 못하고 다른 용언 뒤에 붙어 사용되겠군.", "3. '-하다02'는 앞 단어에 붙어 품사를 바꾸는 기능을 하겠군.", "4. '하다01[1](2)'의 용례로 '새옷을 한 벌 했다.'를 추기할 수 있겠군.", "5. '물에 빠질 뻔하다.'의 '뻔하다'는 '-하다02(2)'의 용례라고 할 수 있겠군." ], "label": 5 }, { "idx": 660,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4-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ㄴ> 나는 <ㄹ>형이 오기를 기다렸고 <ㄷ>동생은 <ㅁ>형이 준 책을 읽었다. ", "choices": [ "1. (ㄱ)은, (ㄴ)과 (ㄷ)이 대등히게 연결된 이어진문장이다.", "2. (ㄴ)은, '나는'의 서술어인 (ㄹ)을 안고 있다.", "3. (ㄴ)과 (ㄷ)은, 각각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난다.", "4. (ㄹ)과 (ㅁ)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씩만 나타난다.", "5. (ㅁ)은, '책'을 수식하는 관형어 역할을 하면서 (ㄷ)에 안겨 있다." ], "label": 2 }, { "idx": 661,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4-15",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바탕으로 <보기 2>의 (ㄱ)~(ㅁ)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선생님: 담화에서 화자가 자신의 의도를 직접 드러내고자 하는 상 황이라면 종결 표현과 화자의 의도를 일치시켜 명시적으 로 표현합니다. 반면 명령이나 요청 등과 같이 청자에게 부담을 주거나 예의에 어긋날 수 있는 상황이라면 화자 의 의도와는 다른 종결 표현을 사용하거나, '저기', '만', '좀'과 같은 언어 표현을 사용하여 완곡하게 표현합니다.\n\n <보기 2> 어머니: (지연을 토닥이며) <ㄱ>저기, 지연아 이제 좀 일어나라.\n 지연: (힘없이 일어나며) <ㄴ>엄마, 선생님께 학교에 조금 늦을 거 같다고 전화해 주시겠어요?\n 어머니: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어디 아프니?\n 지연: 네, 그런 것 같아요. 열도 좀 나고요.\n 어머니: <ㄷ>그럼 선생님께 전화 드리고 엄마랑 병원에 가자.\n 지연: 네,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아요.\n 소연: (거실에서 큰 소리로) 지연아, 학교 늦겠다. <ㄹ>빨리 가라.\n 어머니: 소연아! <ㅁ>동생이 아프다니까 조금만 작은 소리로 말해 주면 참 좋겠다.\n ", "choices": [ "1. (ㄱ): 명령의 의도를 '저기', '좀' 등의 언어 표현을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청자에게 부담을 주려 하지 않고 있군.", "2. (ㄴ): 요청의 의도를 의문형 종결 표현을 사용하여 완곡하게 표현하고 있군.", "3. (ㄷ): 화자의 의도와 종결 표현을 일치시켜 청유의 의도를 직접 드러내고 있군.", "4. (ㄹ): 화자의 명령에 대한 청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화자의 의도와 종결 표현을 일치시키지 않고 있군.", "5. (ㅁ): 명령의 의도를 평서형 종결 표현과 '만'과 같은 언어 표현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표현하고 있군." ], "label": 4 }, { "idx": 662,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가)~(다)는 관형절을 안은 문장이고 [A]~[C]는 안긴 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꾼 것이다. 이를 보면 (가)의 '동생', (나)의 '책', (다)의 '도서관'은 완결된 문장 [A], [B], [C]에서 뒤에 붙는 조사와 함께 각각 <ㄱ>주어, <ㄴ>목적어, <ㄷ>부사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n (가) 어제 책만 읽은 동생에게 오늘은 쉬라고 했다.\n [A] [동생이] 어제 책만 읽었다.\n (나) 아이가 읽은 은 동화책이다.\n [B] 아이가 [책을] 읽었다.\n (다) 형이 책을 읽은 도서관은 집 근처에 있다.\n [C] 형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다.\n ", "choices": [ "1. (ㄱ): 어제 결혼한 그들에게 나는 미리 선물을 주었다. / 누나를 많이 닮은 친구를 우리는 오늘도 만났다.", "2. (ㄱ): 나무로 된 탁자에 동생이 낙서를 하고 있다. / 그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다.", "3. (ㄴ): 두 사람이 어제 헤어진 공원이 지금 공사 중입니다. / 나는 어제 부모님이 시키신 일을 오늘에야 다 끝냈다.", "4. (ㄴ): 친구가 나에게 준 옷이 나는 마음에 든다. / 누나는 털실로 짠 장갑도 내게 주었습니다.", "5. (ㄷ):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공을 찬 주말을 기억해 보세요. / 그는 관중이 쓰레기를 남긴 경기장을 열심히 청소했다." ], "label": 3 }, { "idx": 663,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6-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합성어는 어근과 어근이 결합하여 형성되는데, 어근들의 결합 방식에 따라 다음과 같이 둘로 나눌 수 있다.\n ○ 통사적 합성어: 어근들의 결합 방식이 일반적인 문장 구성 방식과 같은 합성어\n ○ <ㄱ>비통사적 합성어: 어근들의 결합 방식이 일반적인 문장 구성 방식과 다른 합성어\n ", "choices": [ "1.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가 밖에서 들렸다.", "2. 서로 몰라볼 정도로 세월이 많이 흘렀다.", "3. 저마다의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지난달부터 공부를 열심히 했더니 자신감이 생겼다.", "5. 망치질을 자주 하다 보니 손바닥에 굳은살이 박였다." ], "label": 1 }, { "idx": 664,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7-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의 밑줄친 부분과 동일한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예가 모두 바르게 제시된 것은?", "paragraph": "<보기>\n 국어에는 자음군 단순화, 구개음화, 비음화, 된소리되기, 거센소리되기 등의 음운 변동이 있다.\n (ㄱ) 우리는 자리를 옮겨서[옴겨서] 밥을 먹었다.\n (ㄴ) 녀는 내 말을 굳이[구지] 따지려 들지는 않았다.\n (ㄷ) 그는 정계에 입문하여[임문하여] 활동을 시작했다.\n (ㄹ) 나는 말을 더듬지[더듬찌] 않고 또박또박 대답했다.\n (ㅁ) 그는 듬직한[듬지칸] 성품으로 주변에 친구가 많았다.\n ", "choices": [ "1. (ㄱ)의 예: 굶기다, 급하다", "2. (ㄴ)의 예: 미닫이, 뻗대다", "3. (ㄷ)의 예: 집문서, 맏누이", "4. (ㄹ)의 예: 껴안다, 꿈같이", "5. (ㅁ)의 예: 굽히다, 한여름" ], "label": 3 }, { "idx": 665,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7-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 은?", "paragraph": " <보기>\n 국어의 조사 중에는 주로 체언 뒤에 결합하여 문법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격 조사와 체언, 부사, 활용 어미 따위에 붙어서 어떤 특별한 의미를 더해주는 보조사가 있다.\n ", "choices": [ "1. '국수[라도] 먹으렴.'에서의 [라도]", "2. '영어[야] 철수가 도사지.'에서의 [야]", "3. '그 과자를 먹어[는] 보았다.'에서의 [는]", "4. '일을 빨리[만]하면 안된다.'에서의 [만]", "5. '그는 아이[처럼] 순진하다.'에서의 [처럼]" ], "label": 5 }, { "idx": 666,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7-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높임법은 화자가 높이려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주체 높임법, 상대 높임법, 객체 높임법으로 구분된다. 주체 높임법은 주어가 나타내는 대상인 주체를 높이는 것이며, 상대 높임법은 대화의 상대인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것이고, 객체 높임법은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나타내는 대상인 객체를 높이는 것이다.\n (ㄱ) 할머니께서 책을 읽고 계신다. \n (ㄴ) 누나는 어머니께 모자를 선물로 드렸다.\n (ㄷ) 할아버지께서 월요일 오후에 병원에 가신다.\n (ㄹ) (선생님과의 대화 중) 선생님, 제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n (ㅁ) (아버지와의 대화 중) 아버지, 저는 아버지를 예전부터 존경해 왔습니다.\n ", "choices": [ "1. (ㄱ)은 주체인 '할머니'를 높이는 데에 '께서'와 '계시다'를 사용하고 있다.", "2. (ㄴ)은 객체인 '어머니'를 높이는 데에 '께'와 '드리다'를 사용하고 있다.", "3. (ㄷ)은 주체인 '할아버지'를 높이는 데에 '께서'와 '-시-'를 사용하고 있다.", "4. (ㄹ)은 주체인 '선생님'을 높이는 데에 '말씀'을 사용하고 있다.", "5. (ㅁ)은 상대인 '아버지'를 높이는 데에 '-습니다'를 사용하고 있다." ], "label": 4 }, { "idx": 667,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7-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이르다1 [이르러, 이르니] [동] 【···에】\n (1) 어떤 장소나 시간에 닿다. | 목적지에 이르다\n (2) 어떤 정도나 범위에 미치다. | 결론에 이르다\n 이르다2 [일러, 이르니] [동] \n (1) 【...에게 ...을】 【...에게-고】\n무엇이라고 말하다. \n | 나는 아이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모두 일러 주었다. || 아이들에게 주의하라고 이르다.\n (2) 【...을 -고】 어떤 대상을 무엇이라고 이름 붙이거나 가리켜 말하다. | 이를 도루묵이라 이른다.\n 이르다3 [일러, 이르니] [형] 【...보다】 【-기에】\n 대중이나 기준을 잡은 때보다 앞서거나 빠르다. \n | 그는 여느 때보다 이르게 학교에 도착했다. ||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n ", "choices": [ "1. '이르다1(1)'과 '이르다1(2)'의 유의어로 '다다르다'가 있겠군.", "2. '이르다1'과 '이르다2'와 '이르다3'은 서로 동음이의 관계이겠군.", "3. '이르다''은 규칙 활용을 하지만 '이르다2'와 '이르다''은 불규 칙 활용을 하겠군.", "4. '이르다1'과 '이르다2'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단어이고, '이르다3'은 성질 혹은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이겠군.", "5. '이르다3'의 용례로 '올해는 예년보다 첫눈이 이른 감이 있다.'를 추가할 수 있겠군." ], "label": 3 }, { "idx": 668,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7-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잘못된 문장 표현을 고쳐 쓴 것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단어의 사용이 잘못된 경우\n [예] 나이가 많고 작음은 큰 의미가 없다.\n → 나이가 크고 작음은 큰 의미가 없다. ··· (1)\n ○ 조사의 쓰임이 잘못된 경우\n [예] 우리는 아버지에 생신을 축하하려고 모였다.\n → 우리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려고 모였다. ··· (2)\n ○어미의 사용이 잘못된 경우\n [예] 집에 가던지 학교에 가던지 해라.\n → 집에 가든지 학교에 가든지 해라. ··· (3)\n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잘못된 경우\n [예] 그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었다.\n → 그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었다. ··· (4)\n ○문장 성분이 과도하게 생략된 경우\n [예] 그녀는 노래와 춤을 추고 있다.\n →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다. ··· (5)\n", "choices": [ "1. (1)", "2. (2)", "3. (3)", "4. (4)", "5. (5)" ], "label": 1 }, { "idx": 669,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여러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나 여러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은 그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가령, '민물고기'가 합성어인지 파생어인지를 판별하기 어렵고 \"언니가 찾던 책이 여기 있구나.\"와 같은 문장에서 주어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이처럼 복잡한 단어나 문장의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직접 구성 요소 분석이 있다. 직접 구성 요소란 어떤 말을 직접 이루고 있는 두 부분으로 나누었을 때 나오는 두 요소이다. 위의 '민물고기'에서는 '민물'과 '고기'가 직접 구성 요소가 된다. 이 분석은 '민물'에 대해서도 더 적용할 수 있다. 이렇게 직접 구성 요소를 분석해 보면 한 단어에 합성과 과생 과정이 모두 있는 '민물고기'는 파생어가 아닌 합성어임을 알 수 있다.\n 직접 구성 요소 분석 시에는 특히 두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첫째, 직접 구성 요소로 분석되는 말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하는 점이다. 가령, '살얼음'은 '살-'과 '얼음'으로 분석해야 하는데, 만약 '살얼-'과 '-음'으로 분석하면 '살얼다'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잘못된 분석이 된다. 둘째, 직접 구성 요소들과 그 전체 구성의 의미가 서로 통하는가 하는 점이다. '벽돌집'을 직접 구성 요소로 나누면 '벽돌'과 '집'이 분석된다. 이를 '벽'과 '돌집'으로 나누면 '벽돌로 만든 집'이라는 의미를 갖지 못한다.\n 긴 문장도 직접 구성 요소 분석을 통해 그 구조를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문장에는 주어와 서술어가 나타나므로 문장의 직접 구성 요소는 주어와 서술어가 된다. 그런데 서술어는 홀로 나오기도 하지만 주어 이외의 필수 성분과 결합하여 나오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내 동생은 엄마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는 첫 분 석 층위에서 주어 '내 동생은'과 '엄마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 로 그 직접 구성 요소가 분석된다. 또 '엄마의 칭찬을 많이 받 았다'는 한 층위 아래에서 '엄마의 칭찬을'과 '많이 받았다'로 나뉜다. 또한 '내 동생'의 직접 구성 요소는 '내'와 '동생'인데, 이처럼 꾸미는 말과 꾸밈을 받는 말이 인접하면 그 두 요소는 바로 위 층위의 말을 이루는 직접 구성 요소가 된다. 이렇게 직접 구성 요소를 분석해 보면 \"언니가 찾던 책이 여기 있구나.\"에서 '언니가'는 관형사절 속에 포함된 주어일 뿐이며 문장 전체의 주어, 즉 가장 위 층위에 있는 직접 구성 요소는 '언니가 찾던 책이'임을 알 수 있다.\n", "question": "<보기>는 윗글을 바탕으로 진행된 학습 활동이다. (a)~(e)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학생: '민물고기'에 있는 접두사 '민-'은 '민물고기'의 직접 구성 요소가 아니라, '민물'을 직접 구성 요소로 분석할 때 나오는 것이군요. 이제 왜 '민물고기'가 파 생어가 아니라 합성어인지 알겠어요.\n 선생님 : 직접 구성 요소 분석에 대해 잘 이해했구나. 그럼 아래의 단어들도 분석해 보자.\n (a) 나들이옷 (b) 눈웃음 (c) 드높이다 (d) 집집이 (e) 놀이터 \n ", "choices": [ "1. (a)는 그 직접 구성 요소 중 하나가 합성어인 합성어이다.", "2. (b)는 그 직접 구성 요소 중 하나가 파생어인 합성어이다.", "3. (c)는 그 직접 구성 요소 중 하나가 합성어인 파생어이다.", "4. (d)는 그 직접 구성 요소 중 하나가 파생어인 파생어이다.", "5. (e)는 그 직접 구성 요소 중 하나가 합성어인 파생어이다." ], "label": 2 }, { "idx": 670,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여러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나 여러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은 그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가령, '민물고기'가 합성어인지 파생어인지를 판별하기 어렵고 \"언니가 찾던 책이 여기 있구나.\"와 같은 문장에서 주어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이처럼 복잡한 단어나 문장의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직접 구성 요소 분석이 있다. 직접 구성 요소란 어떤 말을 직접 이루고 있는 두 부분으로 나누었을 때 나오는 두 요소이다. 위의 '민물고기'에서는 '민물'과 '고기'가 직접 구성 요소가 된다. 이 분석은 '민물'에 대해서도 더 적용할 수 있다. 이렇게 직접 구성 요소를 분석해 보면 한 단어에 합성과 과생 과정이 모두 있는 '민물고기'는 파생어가 아닌 합성어임을 알 수 있다.\n 직접 구성 요소 분석 시에는 특히 두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첫째, 직접 구성 요소로 분석되는 말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하는 점이다. 가령, '살얼음'은 '살-'과 '얼음'으로 분석해야 하는데, 만약 '살얼-'과 '-음'으로 분석하면 '살얼다'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잘못된 분석이 된다. 둘째, 직접 구성 요소들과 그 전체 구성의 의미가 서로 통하는가 하는 점이다. '벽돌집'을 직접 구성 요소로 나누면 '벽돌'과 '집'이 분석된다. 이를 '벽'과 '돌집'으로 나누면 '벽돌로 만든 집'이라는 의미를 갖지 못한다.\n 긴 문장도 직접 구성 요소 분석을 통해 그 구조를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문장에는 주어와 서술어가 나타나므로 문장의 직접 구성 요소는 주어와 서술어가 된다. 그런데 서술어는 홀로 나오기도 하지만 주어 이외의 필수 성분과 결합하여 나오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내 동생은 엄마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는 첫 분 석 층위에서 주어 '내 동생은'과 '엄마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 로 그 직접 구성 요소가 분석된다. 또 '엄마의 칭찬을 많이 받 았다'는 한 층위 아래에서 '엄마의 칭찬을'과 '많이 받았다'로 나뉜다. 또한 '내 동생'의 직접 구성 요소는 '내'와 '동생'인데, 이처럼 꾸미는 말과 꾸밈을 받는 말이 인접하면 그 두 요소는 바로 위 층위의 말을 이루는 직접 구성 요소가 된다. 이렇게 직접 구성 요소를 분석해 보면 \"언니가 찾던 책이 여기 있구나.\"에서 '언니가'는 관형사절 속에 포함된 주어일 뿐이며 문장 전체의 주어, 즉 가장 위 층위에 있는 직접 구성 요소는 '언니가 찾던 책이'임을 알 수 있다.\n", "question": "윗글의 관점에서 <보기>의 (ㄱ)~(ㅁ)을 분석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지희는 목소리가 곱다. \n (ㄴ) 소포가 도착했다고 들었다.\n (ㄷ) 동수가 미애에게 선물을 주었다.\n (ㄹ) 그가 익명의 기부자임이 밝혀졌다.\n (ㅁ)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은 명언이다.\n ", "choices": [ "1. (ㄱ)은 '지희는'과 '목소리가 곱다'로 분석되겠군.", "2. (ㄴ)은 '소포가'와 '도착했다고 들었다'로 분석되겠군.", "3. (ㄷ)은 '동수가'와 '미애에게 선물을 주었다'로 분석되겠군.", "4. (ㄹ)은 '그가 익명의 기부자임이'와 '밝혀졌다'로 분석되겠군.", "5. (ㅁ)은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은'과 '명언이다'로 분석되겠군." ], "label": 2 }, { "idx": 671,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9-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쓰인 (a), (b)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용언은 어간에 어미가 붙어 다양한 의미를 나타내며 활용된다. 어미는 선어말 어미어말 어미로 나뉜다. 어말 어미는 다시 종결 어미, 연결 어미, 전성 어미로 나뉜다. 용언의 활용형에서 선어말 어미는 없는 경우가 있어도 어말 어미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n (ㄱ) 민수가 그 나무를 심었구나! \n (ㄴ) 저기서 청소하는 아이가 내 동생이야.\n (ㄷ) 그 친구가 설마 그 음식을 다 먹었겠니?\n (ㄹ) 그가 나에게 권한 책은 이미 읽은 책이다.\n (ㅁ) 주말에 바람은 불겠지만 비는 오지 않을 것이다.\n ", "choices": [ "1. (ㄱ)에는 과거 시제를 나타내는 '-었-'이 (a)로 쓰였고, 감탄형 종결 어미 '-구나'가 (b)로 쓰였다.", "2. (ㄴ)에는 (a)는 없고 동사의 현재 시제를 나타내는 관형사형 전성 어미 '-는'이 (b)로 쓰였다.", "3. (ㄷ)에는 과거 시제를 나타내는 '-었-'과 주체의 의지를 나타내는 '-겠-'이 (a)로 쓰였고, 의문형 종결 어미 '-니'가 (b)로 쓰였다.", "4. (ㄹ)에는 (a)는 없고 동사의 과거 시제를 나타내는 관형사형 전성 어미 '-은'이 (b)로 쓰였다.", "5. (ㅁ)에는 추측의 의미를 나타내는 '-겠-'이 (a)로 쓰였고, 대등적 연결 어미 '-지만'이 (b)로 쓰였다." ], "label": 3 }, { "idx": 672,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9-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d)에 들어갈 말을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영희 어머니께서는 \"네 동생은 착해.\"라고 말씀하셨다.\n (ㄴ)영희 어머니께서는 내 동생이 착하다고 말씀하셨다.\n(ㄱ)은 영희 어머니의 발화를 그대로 옮긴 직접 인용이고, (ㄴ)은 영희 어머니의 발화를 풀어 쓴 간접 인용이다. 그런데 직접 인용을 간접 인용으로 바꿀 때나 간접 인용을 직접 인용으로 바꿀 때는 인용절 속의 어미, 인용 조사, 대명사, 지시 표현, 높임 표현 등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n 직접 인용: 아들이 어제 저에게 \"내일 사무실에 계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n → 간접 인용: 아들이 어제 저에게 (a) 사무실에 (b) 말했습니다.\n 직접 인용: 언니는 어제 \"나의 휴대 전화에 메시지를 꼭 남겨라.\"라고 나에게 말했다.\n → 간접 인용: 언니는 어제 (c) 휴대 전화에 메시지를 꼭 (d) 나에게 말했다.\n ", "choices": [ "1. (a): 오늘 / (b): 있으라고 / (c): 자기의 / (d): 남기라고", "2. (a): 어제 / (b): 계시라고 / (c): 자기의 / (d): 남겨라고", "3. (a): 오늘 / (b): 있으라고 / (c): 나의 / (d): 남겨라고", "4. (a): 오늘 / (b): 계시라고 / (c): 자기의 / (d): 남겨라고", "5. (a): 어제 / (b): 계시라고 / (c): 나의 / (d): 남기라고" ], "label": 1 }, { "idx": 673, "data_src": "NUAT(HS3)", "num_id": "2016-10-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그가 이 사건의 범인임이 밝혀졌다.\n ㄴ. 언니가 빵을 먹은 사실이 드러났다.\n ㄷ. 오빠가 동생이 가게에서 산 빵을 먹었다.\n ㄹ. 나는 집에 가기만을 기다렸다.\n ㅁ. 누나가 집에 가기에 바쁘다.\n ", "choices": [ "1. 7과 ㄴ의 안긴문장은 각각의 안은문장에서 다른 문장 성분으로 쓰인다.", "2. ㄴ과 ㅁ의 안긴문장은 각각의 안은문장에서 동일한 문장 성분으로 쓰인다.", "3. ㄴ의 안긴문장은 ㅁ의 안긴문장과 달리 안긴문장 속에 생략된 필수 성분이 없다.", "4. ㄷ과 ㅁ의 안긴문장의 주어는 각각의 안은문장의 주어와 다르다.", "5. ㄹ과 ㅁ의 안긴문장은 각각의 안은문장에서 다른 문장 성분으로 쓰인다." ], "label": 4 }, { "idx": 674, "data_src": "NUAT(HS3)", "num_id": "2016-10-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사전 자료의 일부분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크다 [커, 크니]\n [I] 형용사\n 사람이나 사물의 외형적 길이, 넓이, 높이, 부피 따위가 보 통 정도를 넘다. 예 키가 크다.\n [II] 동사\n 동식물이 몸의 길이가 자라다.\n 예 날씨가 건조하면 나무가 크지 못한다.\n 키우다 【...을】 [키우어(키워), 키우니]\n 크다 [II]의 사동사\n ", "choices": [ "1. '크다'[I]과 '크다'[II]는 별도의 품사로 기술된 걸 보니 동음이의어이겠군.", "2. '크다'[I]과'크다'[II]의 반의어로는 모두 '작다'가 가능하겠군.", "3. '크다'[I]의 용례로 '키가 몰라보게 컸구나.'를 추가할 수 있겠군.", "4. '크다'[II]는 사동사로 바뀌면 서술어의 자릿수가 하나 늘어나는군.", "5. '크다'와 '키우다'는 모두 어미 '-어'가 결합하면 어간 끝의 모음이 탈락하는군." ], "label": 4 }, { "idx": 675,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 (b)가 사용된 예를 (ㄱ)~(ㅁ)에서 바르게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여러분이 헷갈려 하는 것들 중 용언의어간과 결합하는 명사형 어미 '-(으)ㅁ', '-기'어근과 결합 하여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이', '-음', '-기'가 있어요. 전자는 용언의 품사를 바꾸지 않으며, 전자가 결합해 활용된 용언은 서술하는 기능이 유지되고 부사어의 수식 을 받을 수 있어요. 한편 후자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명 사는 관형어의 수식을 받을 수 있어요.\n ○ 세상은 홀로 <ㄱ>살기가 어렵다.\n ○ 형은 충분히 <ㄴ>잠으로써 피로를 풀었다.\n ○ 날씨가 더워 시원한 <ㄷ>얼음이 필요하다.\n ○ 우리에게 건전한 <ㄹ>놀이 문화가 필요하다.\n ○ 이곳은 풍경이 매우 <ㅁ>아름답기로 유명하다.\n ", "choices": [ "1. (a): (ㄱ), (ㄴ) / (b): (ㄷ), (ㄹ), (ㅁ)", "2. (a): (ㄱ), (ㅁ) / (b): (ㄴ), (ㄷ), (ㄹ)", "3. (a): (ㄷ), (ㄹ) / (b): (ㄱ), (ㄴ), (ㅁ)", "4. (a): (ㄱ), (ㄴ), (ㅁ) / (b): (ㄷ), (ㄹ)", "5. (a): (ㄴ), (ㄷ), (ㄹ) / (b): (ㄱ), (ㅁ)" ], "label": 4 }, { "idx": 676,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3-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탐구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서술어의 자릿수란 서술어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를 의미한다. 그런데 서술어는 문장에서 사용되는 의미에 따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달라지기도 한다.\n 살다 / 의미: 불 따위가 타거나 비치고 있는 상태에 있다. / 예문: 바람 때문에 불씨가 다시 <ㄱ>살았다.\n 살다 / 의미: 본래 가지고 있던 특징 따위가 그대로 있거나 뚜렷이 나타나다. / 예문: 이 한 구절로 글이 <ㄴ>살았다.\n 살다 / 의미: 어떤 직분이나 신분의 생활을 하다. / 예문: 그는 조선 시대에 오랫 동안 벼슬을 <ㄷ>살았다.\n 놓다 / 의미: 계속해 오던 일을 그만두고 하지 아니하다. / 예문: 그는 잠시 일손을 <ㄹ>놓았다.\n 놓다 / 의미: 잡거나 쥐고 있던 물체를 일정한 곳에 두다./ 예문: 형은 책을 책상 위에 <ㅁ>놓았다.\n ", "choices": [ "1. (ㄱ)은 주어만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한 자리 서술어이군.", "2. (ㄴ)은 주어와 부사어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군.", "3. (ㄷ)은 주어와 목적어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군.", "4. (ㄹ)은 주어와 목적어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군.", "5. (ㅁ)은 주어, 목적어, 부사어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군." ], "label": 2 }, { "idx": 677,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3-1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부분이 바르게 쓰인 것은?", "paragraph": "<보기>\n 채 「의존 명사」\n 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 있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n 체 「의존 명사」\n 그럴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나 모양.\n -째 「접사」\n '그대로', 또는 '전부'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n ", "choices": [ "1. 사과를 껍질로 먹었다.", "2. 나는 앉은 로 잠이 들었다.", "3. 그녀는 혼자 똑똑한 를 한다.", "4. 사나운 멧돼지를 산 로 잡았다.", "5. 곰이 다가오자 그는 죽은 를 했다." ], "label": 1 }, { "idx": 678,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4-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참고하여 <보기 2>의 (ㄱ)~(ㅁ)에 대해 설명한 내용 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1>\n [구개음화]\n 교체 현상의 하나로, 받침이 'ㄷ', 'ㅌ'인 형태소가 모음 'ㅣ'나 반모음 'ㅣ[j]'로 시작되는 형식 형태소와 만나면 그것이 각각 구개음 [ㅈ], [ㅊ]이되거나, 'ㄷ' 뒤에 형식 형태소 '-히-'가 올 때 'ㅎ'과 결합하여 이루어진 [ㅌ]이 [ㅊ]이 되는 현상.\n \n <보기 2>\n ○나는 벽에 <ㄱ>붙게 게시물을 떼었다.\n o 교수는 문제의 원인을 <ㄴ>낱낱이 밝혔다.\n ○ 그녀는 평생 <ㄷ>밭이랑을 일구며 살았다.\n ○그의 말소리는 소음에 <ㄹ>묻히고 말았다.\n o 그는 겨울에도 방에서 <ㅁ>훌이불을 덮고 잤다.\n ", "choices": [ "1. (ㄱ)의 '붙-'은 접미사의 모음 'ㅣ'와 만나므로 구개음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2. (ㄴ)의 '-이'는 실질 형태소이므로 '낱'의 받침 'ㅌ'은 [ㅊ]으로 발음 되지 않는다.", "3. (ㄷ)의 '이랑'은 도음 ' ㄴ'로 시작되는 형식 형태소이므로 '밭'의 'ㅌ' 은 [ㅊ]으로 발음된다.", "4. (ㄹ)의 '묻-'은 접미사'-히-'와 만나므로 'ㄷ'이 'ㅎ'과 결합하여 이루어진 [ㅌ]은 [ㅊ]로 발음된다.", "5. (ㅁ)의 '홀-'과 결합한 '이불'은 모음 'ㅣ' 로시작되는 실질 형태소이므로 '홀-'의 받침 'ㅌ'은 구개음화 현상이 일어난다." ], "label": 4 }, { "idx": 679,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4-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가)는 학생의 메모이고, (나)는 추가로 조사한 자료이다. (가)와 (나)를 참고하여 <보기>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가) 두 용언이 연결 어미로 이어진 경우\n 유형: 본용언 + 본용언 / 특징: ·각각의 용언이 주어와 호응한다.\n·두 용언 사이에 다른 문장 성분이 울수 있다.\n·반드시 띄어 쓴다.\n 유형: 본용언 + 보조 용언 / 특징: ·앞의 용언만으로 문장이 성립되고, 뒤의 용언만으로는 문장이 성립되지 않는다.\n ·보조 용언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경우에 따라 붙여 쓰는 것도 허용한다.\n 유형: 합성동사 / 특징: ·국어사전에 하나의 단어로 등재되어 있다.\n·반드시 붙여 쓴다. \n (나) 표준국어대사전 검색 결과\n 표준국어대사전 검색\n '집어먹다'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1건)\n o 집어-먹다 「동사」 【...을】\n 「1」 남의 것을 가로채어 제 것으로 만들다.\n 「2」 접. 두려움 따위를 가지게 되다.\n o '잊어먹다'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0건)\n <보기>\n o 온순했던 청년들은 지레 겁을 <ㄱ>집어먹었다.\n o 나는 시험 준비를 하느라 잠자는 것도 <ㄴ>잊어 먹었다.\n o 그는 그녀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공금을 <ㄷ>집먹어먹었다.\n o 그는 굶주림에 지쳐 땅 위에 버려진 빵을 <ㄹ>집어 먹었다.\n o 그들은 서로 만나기로 했던 사실을 새까맣게 <ㅁ>잊어먹었다.\n ", "choices": [ "1. (ㄱ)은 국어사전에 단어로 등재되어 있는 합성 동사이므로 두 용언 을 붙여 쓴 것이겠군.", "2. (ㄴ)은 뒤의 용언만으로 문장이 성립되지 않으므로 원칙에 따라 두 용언을 띄어 쓴 것이겠군.", "3. (ㄷ)은 각각의 용언이 모두 주어인 '그는'과 호응하고 있으므로 두 용언을 붙여 쓴 것이겠군.", "4. (ㄹ)은 두 용언 사이에 '허겁지겁'과 같이 다른 문장 성분이 올 수 있 으므로 두 용언을 띄어 쓴 것이겠군.", "5. (ㅁ)은 사전에 등재된 단어가 아니고, 뒤의 용언만으로 문장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두 용언을 띄어 써야 하지만 붙여 쓴 것을 허용한 것이겠군." ], "label": 3 }, { "idx": 680,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4-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학습 활동'에 대해 짝토론을 한 것이다. (ㄱ)~(ㄷ)에 알 맞은 말을 골라 바르게 연결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다음 문장의 짜임에 대해 알아보자.\n 그가 아끼던 제자가 상을 받았음을 그녀가 알려 줬다.\n<보기>/n 학생 1: 어제 보았던 거꾸로 수업 동영상 강의에서 문장 속에 들어가 있는 절을 '안긴문장'이라고 하고, 절을 포함하고 있 는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했지?\n 학생 2: 그래. 그리고 어떤 문장의 짜임을 이해하려면 그 문장의 주어와 서술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어. 그럼, 먼저 주어를 서술하는 기능을 가진 단어부터 찾아보자. 음....... '알려 줬다'와 '받았음' 이렇게 두 개인가?\n 학생 1: 아니야. '아끼던'도 서술 기능이 있잖아.\n 학생 2: 그렇구나. 그러면 그중에서 문장 전체의 서술어는 '알려 줬다'이고, 그것의 주어는(ㄱ)이겠다.\n 학생 1: 맞아. 그럼 '받았음'의 주어는 (ㄴ)이겠지?\n 학생 2: 응. 명사절이 문장 전체의 목적어 역할을 하며 안겨 있는 거지.\n 학생 1: 명사절 외에 관형절도 있잖아. 그러면 이 관형절의 주어는 (ㄷ)이겠다.\n 학생 2: 그래. 국어의 안은문장은 이렇게 여러 개의 안긴문장으 로 이루어질 수 있는 거구나.\n ", "choices": [ "1. (ㄱ): 그녀가 / (ㄴ): 제자가 / (ㄷ): 그가", "2. (ㄱ): 그녀가 / (ㄴ): 그가 / (ㄷ): 제자가", "3. (ㄱ): 그가 / (ㄴ): 그녀가 / (ㄷ): 제자가", "4. (ㄱ): 그가 / (ㄴ): 제자가 / (ㄷ): 그녀가", "5. (ㄱ): 제자가 / (ㄴ): 그녀가 / (ㄷ): 그가" ], "label": 1 }, { "idx": 681,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음운 변동 사례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교체, 탈락, 축약, 첨가의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경우 음운 개수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한다. 먼저 '집일[짐닐]'은 첨가 및 교체가 일어나 음운의 개수가 늘었다. 그런데 '닭만[당만]'은 탈락 및 교체가 일어나 음운의 개수가 줄었고, '뜻하다[뜨타다]'는 교체 및 축약이 일어나 음운의 개수가 줄었다. 한편 '맡는[만는]'은 교체가 두 번 일 어나 음운의 개수가 변하지 않았다\n .", "choices": [ "1. '흙하고[흐카고]'는 탈락 및 축약이 일어나 음운의 개수가 두 개 줄었군.", "2. '저녁연기[저녕년기]'는 첨가 및 교체가 일어나 음운의 개수가 두 개 늘었군.", "3. '부엌문[부엉문]'과 '볶는[봉는]'은 교체가 한 번 일어나 음운의 개수가 변하지 않았군.", "4. '얹지[언찌]'와 '묽고[물꼬]'는 교체 및 축약이 일어나 음운의 개수가 각각 한개 줄었군.", "5. '넓네[널레]'와 '밝는[방는]'은 탈락 및 교체가 일어나 음운의 개수가 각각 두 개 줄었군." ], "label": 1 }, { "idx": 682,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의 문장 성분과 문장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그녀는 따뜻한 봄이 빨리 오기를 기다린다.\n (ㄴ) 내가 만난 친구는 마음이 정말 착하다.\n (ㄷ) 피곤해하던 동생이 엄마가 모르게 잔다.\n (ㄹ) 그가 시장에서 산 배추는 값이 비싸다.\n", "choices": [ "1. (ㄱ)과 (ㄴ)은 체언을 수식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2. (ㄷ)과 (ㄹ)은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3. (ㄱ)은 명사절 속에 부사어가 있고, (ㄴ)은 서술절 속에 부사어가 있다.", "4. (ㄱ)은 주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고, (ㄹ)은 목적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5. (ㄷ)은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고, (ㄹ)은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 "label": 2 }, { "idx": 683,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7-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음운 변동의 유형으로는 교체, 탈락, 축약, 첨가가 있다. 한 단어가 발음될 때, 이러한 음운 변동 유형들 중 <ㄱ>한 가지 유형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두 가지 이상의 유형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가령 '꽃밭[꼳빧]'은 교체 한 가지만 나타나지만, '꽃잎[꼰닙]'은 교체와 첨가 두 가지가 나타난다.\n ", "choices": [ "1. 깎다[깍따]", "2. 막일[망닐]", "3. 색연필[생년필]", "4. 값하다[가파다]", "5. 설익다[설릭따]" ], "label": 1 }, { "idx": 684,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7-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두 개의 홑문장을 하나의 겹문장으로 만들 때, 두 흩 문장 중 한 문장에서 특정 성분이 생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은 홑문장 (ㄱ), (ㄴ)을 하나의 겹문장 (ㄷ)으로 만든 예인데요, (ㄷ)에 대해 설명해 볼까요?\n (ㄱ) 철수가 공원에서 산책을 하였다.\n + (ㄴ) 공원은 학교 뒤에 있다.\n → (ㄷ) 철수가 산책을 한 공원은 학교 뒤에 있다.\n 학생: [A]", "choices": [ "1. (ㄱ)이 (ㄴ)에 관형절로 안기면서 (ㄱ)의 목적어가 생략되었습니다.", "2. (ㄱ)이 (ㄴ)에 관형절로 안기면서 (ㄱ)의 부사어가 생략되었습니다.", "3. (ㄱ)이 (ㄴ)에 부사절로 안기면서 (ㄱ)의 부사어가 생략되었습니다.", "4. (ㄱ)이 (ㄴ)에 부사절로 안기면서 (ㄴ)의 주어가 생략되었습니다.", "5. (ㄱ)이 (ㄴ)에 명사절로 안기면서 (ㄴ)의 주어가 생략되었습니다." ], "label": 2 }, { "idx": 685,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7-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가>공통된 성질을 가진 단어들을 모아 갈래 지어 놓은 것 을 품사라고 한다. 국어의 품사는 단어의 형태, 기능, 의 미를 기준으로 분류한다.\n 첫째, 단어는 형태 변화의 여부에 따라 형태가 변하지 않는 말인 불변어와, 활용하여 형태가 변하는 말인 가변어로 나뉜다. 둘째, 단어는 문장 속에서 해당 단어가 수행하는 기능에 따라 문장에서 주로 주어의 기능을 하는 체언, 문장의 주어를 서술하는 기능을 하는 용언, 다른 말을 수식하는 기능을 하는 수식어, 문장에 쓰인 단어들 [A] 의 관계를 나타내는 기능을 하는 관계언, 다른 성분에 얽 매이지 않고 독립적으로 쓰이는 독립언으로 나뉜다. 셋째, 단어는 개별 단어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대상의 이름을 나타내는 명사, 명사를 대신하여 그것을 가리키는 대명사, 대상의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수사, 사람이나 사물 따위의 움직임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동사,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주로 체언을 꾸 며 주는 관형사, 주로 용언이나 문장을 꾸며 주는 부사, 앞말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특별한 뜻을 더하는 조사, 말하는 이의 놀람이나 느 낌, 부름, 응답 따위를 나타내는 감탄사로 나뉜다.\n단어는 하나의 품사로 사용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둘 이상의 품사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가령 '그는 모든 원인을 자기의 잘못으로 돌렸다.'의 '잘못'은 조사와 결합하는 명사이지만, '그는 길을 잘못 들어서 한참 헤맸다.'의 '잘못'은 용언을 수식하는 부사이다. '잘못'이 <ㄱ>명사와 부사로 쓰인 것이다. 또한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다.'의 '만큼'은 관형어의 수식을 받는 명사이지만, '집을 대궐만큼 크게 짓다.'의 '만큼'은 앞말과 비슷한 정도나 한도임을 나타내는 조사이다. '만 큼'이 <ㄴ>명사와 조사로 쓰인 것이다. 이 밖에도 국어에는 부 사와 조사로 쓰이는 경우, 수사와 관형사로 쓰이는 경우와 같이 두 개 이상의 품사로 쓰이는 단어들이 존재한다.", "question": "[A]를 바탕으로 <보기>의 (a)~(c)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보기>\n (a) 아직까지는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다.\n (b) 할머니께서 온갖 재료로 만두를 곱게 빚으셨다.\n (c) (대화 중) \"들어가도 됩니까?\" / \", 어서 오십시오.\"\n ", "choices": [ "1. (a)에서 '아무'는 문장에서 주어의 기능을 하는 체언이다.", "2. (b)에서 '온갖'은 문장에서 다른 말을 수식하는 수식어이다.", "3. (c)에서 '네'는 말하는 이의 응답을 나타내는 감탄사이다.", "4. (a)와 (b)에서 조사는 각각 3개씩이다.", "5. (a)와 (b)에서 가변어는 각각 2개씩이다." ], "label": 4 }, { "idx": 686,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7-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가>공통된 성질을 가진 단어들을 모아 갈래 지어 놓은 것 을 품사라고 한다. 국어의 품사는 단어의 형태, 기능, 의 미를 기준으로 분류한다.\n 첫째, 단어는 형태 변화의 여부에 따라 형태가 변하지 않는 말인 불변어와, 활용하여 형태가 변하는 말인 가변어로 나뉜다. 둘째, 단어는 문장 속에서 해당 단어가 수행하는 기능에 따라 문장에서 주로 주어의 기능을 하는 체언, 문장의 주어를 서술하는 기능을 하는 용언, 다른 말을 수식하는 기능을 하는 수식어, 문장에 쓰인 단어들 [A] 의 관계를 나타내는 기능을 하는 관계언, 다른 성분에 얽 매이지 않고 독립적으로 쓰이는 독립언으로 나뉜다. 셋째, 단어는 개별 단어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대상의 이름을 나타내는 명사, 명사를 대신하여 그것을 가리키는 대명사, 대상의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수사, 사람이나 사물 따위의 움직임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동사,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주로 체언을 꾸 며 주는 관형사, 주로 용언이나 문장을 꾸며 주는 부사, 앞말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특별한 뜻을 더하는 조사, 말하는 이의 놀람이나 느 낌, 부름, 응답 따위를 나타내는 감탄사로 나뉜다.\n단어는 하나의 품사로 사용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둘 이상의 품사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가령 '그는 모든 원인을 자기의 잘못으로 돌렸다.'의 '잘못'은 조사와 결합하는 명사이지만, '그는 길을 잘못 들어서 한참 헤맸다.'의 '잘못'은 용언을 수식하는 부사이다. '잘못'이 <ㄱ>명사와 부사로 쓰인 것이다. 또한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다.'의 '만큼'은 관형어의 수식을 받는 명사이지만, '집을 대궐만큼 크게 짓다.'의 '만큼'은 앞말과 비슷한 정도나 한도임을 나타내는 조사이다. '만 큼'이 <ㄴ>명사와 조사로 쓰인 것이다. 이 밖에도 국어에는 부 사와 조사로 쓰이는 경우, 수사와 관형사로 쓰이는 경우와 같이 두 개 이상의 품사로 쓰이는 단어들이 존재한다.", "question":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둘에 다섯을 더하면 일곱이다. / 여기에 사과 일곱 개가 있다.", "2. (ㄱ): 너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 가구가 커서 방에 들어가지 않는다.", "3. (ㄱ): 식구 모두가 여행을 떠났다. / 그릇에 담긴 소금을 모두 쏟았다.", "4. (ㄴ): 나를 처벌하려면 법대로 해라. / 큰 것은 큰 것대로 따로 모아 두다.", "5. (ㄴ): 모두 같이 학교에 갑시다. / 얼음장같이 차가운 방바닥이 생각난다." ], "label": 3 }, { "idx": 687,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선생님 : 여러분, 현대 사회에서 인공위성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는 것은 잘 알죠? 그런데 '인공위성'은 옛날에는 쓰이지 않았던 말입니다. '인공위성'이라는 말이 어떻게 쓰이게 되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행성의 궤도를 도는 인공적 물체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그 물체를 가리키는 말이 필요해서 '인공위성'이라는 말이 생긴 거겠죠? 이 말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n 학생 1 : '인공'과 '위성'을 합쳐 만든 것입니다.\n 선생님: 맞아요. 그래서 오늘은 '인공위성'이라는 말을 만든 것처럼 새 단어를 만드는 원리를 알아볼 텐데, 그중에서도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합성 명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먼저 알아보려고 합니다. 합성 명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n 학생 2 : 선생님, 합성 명사는 명사와 명사가 합쳐진 말 아닌가요?\n 선생님 : 네, 그런 경우가 많지요. 예를 들어 '논밭, 불고기'처럼 명사에 명사가 결합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 밖에 용언의 활용형이 명사와 결합한 '건널목, 노림수, 섞어찌개'와 같은 경우도 있고 '새색시'처럼 명사를 꾸며 주는 관형사가 앞에 오는 경우도 있어요.\n 학생 3 : 그런데 선생님, 말씀하신 합성 명사들을 보니 뒤의 말이 모두 명사네요?\n 선생님 : 그래요. 우리말에서 합성어의 품사는 뒤에 오는 말의 품사와 같은 것이 원칙이에요. 앞에서 말한 예들이 다 그래요. 그런데 이러한 일반적인 경우와는 달리 <ㄱ>명사가 아닌 품사들로만 이루어진 합성 명사도 있답 니다.\n 학생 4 : 아, 그렇군요. 그런데 선생님, 생각해 보니 요즘 자주 쓰는 말들은 그런 방식과는 다르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n 선생님: 맞아요. 여러분들이 자주 쓰는 '인강'이라는 말은 '인터넷과 '강의'가 합쳐지면서 줄어든 말인데, 앞말과 뒷말의 첫 음절만 따서 만들어진 것이에요. 또한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컴시인'은 '컴퓨터'와 '원시인'이 합쳐지면서 줄어든 말인데, 앞말의 첫 음절과 뒷말의 둘째, 셋째 음절을 따서 만들어진 것이에요.", "question": "<보기>의 (ㄱ)~(ㅁ) 중 윗글에서 설명한 단어 형성 방법의 사례에 해당하는 것만을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선생님'을 줄여서 '샘'이라는 말을 만들었다.\n ㄴ '개-'와 '살구'를 결합하여 '개살구'라는 말을 만들었다.\n ㄷ. '사범'과 '대학'을 결합하여 '사대'라는 말을 만들었다.\n ㄹ. '점잖다'라는 형용사로부터 '점잔'이라는 말을 만들었다.\n ㅁ. '비빔'과 '냉면'을 결합하여 '비빔냉면'이라는 말을 만들었다.\n ", "choices": [ "1. ㄱ, ㄴ", "2. ㄷ, ㅁ", "3. ㄱ, ㄴ, ㄷ", "4. ㄴ, ㄷ, ㅁ", "5. ㄴ, ㄹ, ㅁ" ], "label": 2 }, { "idx": 688,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선생님 : 여러분, 현대 사회에서 인공위성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는 것은 잘 알죠? 그런데 '인공위성'은 옛날에는 쓰이지 않았던 말입니다. '인공위성'이라는 말이 어떻게 쓰이게 되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행성의 궤도를 도는 인공적 물체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그 물체를 가리키는 말이 필요해서 '인공위성'이라는 말이 생긴 거겠죠? 이 말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n 학생 1 : '인공'과 '위성'을 합쳐 만든 것입니다.\n 선생님: 맞아요. 그래서 오늘은 '인공위성'이라는 말을 만든 것처럼 새 단어를 만드는 원리를 알아볼 텐데, 그중에서도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합성 명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먼저 알아보려고 합니다. 합성 명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n 학생 2 : 선생님, 합성 명사는 명사와 명사가 합쳐진 말 아닌가요?\n 선생님 : 네, 그런 경우가 많지요. 예를 들어 '논밭, 불고기'처럼 명사에 명사가 결합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 밖에 용언의 활용형이 명사와 결합한 '건널목, 노림수, 섞어찌개'와 같은 경우도 있고 '새색시'처럼 명사를 꾸며 주는 관형사가 앞에 오는 경우도 있어요.\n 학생 3 : 그런데 선생님, 말씀하신 합성 명사들을 보니 뒤의 말이 모두 명사네요?\n 선생님 : 그래요. 우리말에서 합성어의 품사는 뒤에 오는 말의 품사와 같은 것이 원칙이에요. 앞에서 말한 예들이 다 그래요. 그런데 이러한 일반적인 경우와는 달리 <ㄱ>명사가 아닌 품사들로만 이루어진 합성 명사도 있답 니다.\n 학생 4 : 아, 그렇군요. 그런데 선생님, 생각해 보니 요즘 자주 쓰는 말들은 그런 방식과는 다르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n 선생님: 맞아요. 여러분들이 자주 쓰는 '인강'이라는 말은 '인터넷과 '강의'가 합쳐지면서 줄어든 말인데, 앞말과 뒷말의 첫 음절만 따서 만들어진 것이에요. 또한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컴시인'은 '컴퓨터'와 '원시인'이 합쳐지면서 줄어든 말인데, 앞말의 첫 음절과 뒷말의 둘째, 셋째 음절을 따서 만들어진 것이에요.",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자기 잘못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2. 언니는 가구를 전부 새것으로 바꿨다.", "3. 아이가 요사이에 몰라보게 훌쩍 컸다.", "4. 오늘날에는 교육에서 창의성이 중시된다.", "5. 나는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다." ], "label": 1 }, { "idx": 689,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9-13",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담화 상황에서 (a)~(e)가 가리키는 대상이 같은 것끼리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수빈, 나경, 세은이 대화를 하고 있다.)\n 수빈: 나경아, 머리핀 못 보던 거네. 예쁘다.\n 나경: 고마워. 우리 엄마가 얼마 전 새로 생긴 선물 가게 에서 사 주셨어.\n 세은: 너희 어머니 참 자상하시네. 나도 그런 머리핀 하나 사고 싶은데 우리 셋이 지금 사러 갈까?\n 수빈: 미안해. 나도 같이 가고 싶은데 우리 집에 일이 있어 못 갈 것 같아.\n 세은: 그래? 그럼 할 수 없네. 우리끼리 가지, 뭐.\n 나경 : 그래, 수빈아. 다음엔 꼭 우리 다 같이 가자.\n ", "choices": [ "1. (a)-(b)", "2. (a)-(d)", "3. (b)-(e)", "4. (c)-(d)", "5. (c)-(e)" ], "label": 3 }, { "idx": 690, "data_src": "NUAT(HS3)", "num_id": "2017-09-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에 주목하여 <보기>\n의 7~17에 대해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거기에는 눈이 왔겠다. / 지금 거기에는 눈이 오겠지.\n (ㄴ) 그가 집에 갔다. / 막차를 놓쳤으니 나는 집에 다 갔다.\n (ㄷ) 내가 떠날 때 비가 올 것이다. / 내가 떠날 때 비가 왔다.\n (ㄹ) 그는 지금 학교에 간다. / 그는 내년에 진학한다고 한다.\n(ㅁ) 오늘 보니 그는 키가 작다. / 작년에 그는 키가 작았다.\n ", "choices": [ "1. (ㄱ)을 보니, 선어말 어미 '-겠-'이 미래의 사건을 추측하는 데에 쓰이고 있군.", "2. (ㄴ)을 보니, 선어말 어미 '-았-'이 과거 시제를 나타내지 않는 경우도 있군.", "3. (ㄷ)을 보니, 관형사형 어미 '-ㄹ'이 붙을 때 미래의 사건을 나타내지 않는 경우도 있군.", "4. (ㄹ)을 보니, 현재 시제 선어말 어미 '- ㄴ-'이 미래의 사건을 나타낼 때도 쓰이고 있군.", "5. (ㅁ)을 보니, 형용사에서 현재 시제를 나타낼 때 시제 선어말 어미가 나타나지 않고 있군." ], "label": 1 }, { "idx": 691, "data_src": "NUAT(HS3)", "num_id": "2017-10-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ㄱ) 드디어 나도 일을 끝냈다.\n (ㄴ) 벌써 바깥이 칠흑같이 어둡다.\n (ㄷ) 신임 장관은 이번 회의에 참석한다.\n (ㄹ) 새 컴퓨터가 순식간에 고물이 되었다.\n", "choices": [ "1. (ㄱ)과 (ㄴ)에서 주어는 명사구에 조사가 붙은 형태이다.", "2. (ㄱ)과 (ㄷ)에서 격조사가 문장의 주어를 나타내 주고 있다.", "3. (ㄴ)과 (ㄷ)에서 주어는 서술어가 나타내는 동작의 주체이다.", "4. (ㄷ)과 (ㄹ)에서 주어는 체언 구실을 하는 구에 조사가 붙은 형태이다.", "5. (ㄹ)에서는 상태의 변화를 의미하는 서술어의 영향으로 주어가 두 번 쓰였다." ], "label": 4 }, { "idx": 692, "data_src": "NUAT(HS3)", "num_id": "2017-10-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조하여 단어의 발음을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연음은 앞 음절의 종성에 있던 자음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뒤 음절의 초성으로 옮겨 가 발음되는 현상이다. 뒤에 모음 으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가 오면 곧바로 연음이 일어나지만, 'ㅏ, ㅓ, ㅗ, ㅜ, ㅟ'들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올 때에 는 '흩옷[호돋]'처럼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먼저 적용된 후 연음이 일어난다.\n ", "choices": [ "1. '밭은소리'는 용언의 활용형인 '밭은'과 명사 '소리'가 결합된 단어이므로 [바든소리]로 발음한다.", "2. '낱'에 조사 '으로'가 붙으면 [나트로]라고 발음하지만, 어근 '알'이 붙으면 [나달]로 발음한다.", "3. '앞어금니'는 어근 '앞'과 '어금니'가 결합된 단어이므로 [아버금니]로 발음한다.", "4. '겉웃음'은 '웃-'이 어근이고, '-음'이 접사이므로 [거두슴]으 로 발음한다.", "5. '밭' 뒤에 조사 '을'이 붙으면 연음되어 [바틀]로 발음한다." ], "label": 1 }, { "idx": 693, "data_src": "NUAT(HS3)", "num_id": "2017-10-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의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어떠한 두 사건을 '-다가'나 '-아서/-어서'에 의해 연결할 때, 두 사건의 시제가 문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두 사건의 의미가 어떠한 관계를 맺게 되는 지 (가)~(라)에서 살펴봅시다.\n (가) 찌개를 먹다가 혀를 데었다.\n (나) 찌개를 끓였다가 다시 식혔다.\n (다) 그는 종이를 접어서 주머니에 넣었다.\n (라) 내가 문을 쾅 닫아서 동생이 잠을 깼다.\n", "choices": [ "1. (가)와 (나)에서는 앞 절과 뒤 절의 사건이 모두 과거에 일 어났지만, (가)에는 (나)와 달리 '-다가'로 연결된 앞 절에 현재 시제 선어말 어미가 나타났어.", "2. (가)와 (다)에서는 뒤 절의 시제가 과거임을 확인해야 '-다 가'와 '-아서/-어서'가 쓰인 앞 절의 사건이 과거에 일어났음을 알 수 있어.", "3. (가)와 (라)에서는 모든 사건이 과거에 일어났는데도, '-다 가'와 '-아서/-어서'가 쓰인 앞 절에 과거 시제 선어말 어미를 사용하지 않았어.", "4. (나)와 (다)에서는 '-다가'와 '-아서/-어서'가 쓰인 앞 절의 사건이 끝난 후 뒤 절의 사건이 일어나고 있어.", "5. (다)와 (라)에서는 앞 절과 뒤 절이 모두 '-아서/-어서'로 이어졌지만, (라)는 (다)와 달리 앞 절의 사건이 뒤 절의 사건의 원인이나 이유로 이해될 수 있어." ], "label": 1 }, { "idx": 694,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국어에는 발음을 자연스럽게 하는 상황에서 어떠한 자음 두 개를 연달아 발음하는 것이 어려워 발생하는 음운 변동들이 있다. 가령 '국'과 '물'은 따로 발음하면 제 소리대로 [국]과 [물] 로 발음되지만, '국물'처럼 'ㄱ'과 'ㅁ'을 연달아 발음하게 되면 예외 없이 비음화가 일어나 'ㄱ'이 [ㅇ]으로 바뀐다. 이것은 어에서 장애음*과 비음을 자연스럽게 연달아 발음하는 것이 어려워 일어나는 현상이다. '국화[구콰]', '좋다[조:타]'처럼 예사 소리와 'ㅎ'이 거센소리로 축약되는 현상도 국어에서 연달아 발음하는 것이 어려운 자음들이 이어질 때 발생하는 음운 변동으로 볼 수 있다. 비음화와 자음 축약은 장애음 뒤에 비음이 이어질 때, 'ㅎ'의 앞이나 뒤에서 예사소리가 이어질 때와 같이 음운과 관련된 조건만으로 규칙성을 파악할 수 있다.\n 국어에서 일어나는 된소리되기를 살펴보면, 예사소리인 파열음 'ㅂ, ㄷ, ㄱ' 뒤에 예사소리 'ㅂ, ㄷ, ㄱ, ㅅ, ㅈ'이 연달아 발음되기 어려워, 뒤에 오는 예사소리가 반드시 된소리로 바뀐다. 예를 들면, '국밥'은 반드시 [국빱]으로 발음된다. 이와 같은 현상은 필수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갑짜기]로 발음되는 단어를 '갑자기'로 표기하더라도 발음할 때에는 예외 없이 [갑짜기]가 된다.\n 한편 자음의 본래 소리대로 발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된소리되기가 존재한다. '(신을) 신고'가 [신:꼬]로 발음되는 것처럼, 용언의 어간이 비음으로 끝나고 뒤에 오는 어미가 예사소리로 시작하면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뀐다. 그런데 명사인 '신고'는 [신고]로 발음되듯이, 국어의 자연스러운 발음에서 비음과 예사소리는 그대로 발음될 수도 있다. 따라서 비음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발음되는 현상의 규칙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음운과 관련된 조건뿐만 아니라 용언의 어간과 어미가 결합한다는 것과 같은 형태소와 관련된 조건까지 알아야 한다.\n 국어의 규칙적인 음운 변동 중에는 어떠한 자음 두 개를 연 달아 발음하는 것이 어려워 발생하는 것도 있고, 자음의 본래 소리대로 발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것도 있다. 이와 같은 음운 변동이 일어난 발음들은 모두 표준 발음으로 인정된다.\n * 장애음: 구강 통로가 폐쇄되거나 마찰이 생겨서 나는 소리. 일반적으로 장애의 정도가 큰 파열음, 마찰음, 파찰음을 이름.",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a)집념[짐념]도 강하다.\n ○ 춤을 (b)곧잘[곧짤] 춘다.\n ○ 책상에 (c)놓고[노코] 가라.\n ○ 음식을 (d)담기[담:끼]가 힘들다.\n ○ 모기한테 (e)뜯긴[뜯낀] 모양이다.\n ", "choices": [ "1. (a)와 (b)에서 이어져 있는 두 자음이 용언의 어간과 어미에 이어져 나타나면 음운 변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2. (a)와 (e)에서 이어져 있는 두 자음을 제 소리대로 연달아 발 음하는 것은 표준 발음으로 인정된다.", "3. (b)와 (c)는 발음될 때, 음운과 관련된 조건만으로 규칙성을 파악할 수 있는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4. (c)와 (d)는 발음될 때, 용언의 어간과 어미가 결합한다는 조 건이 음운 변동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5. (d)와 (e)는 발음될 때, 용언의 어간과 결합하는 어미의 첫소 리가 예사소리에서 된소리로 바뀐다." ], "label": 3 }, { "idx": 695,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3-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의 문장 성분과 문장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내가 빌린 자전거는 내 친구의 것이다. \n (ㄴ) 우리는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극장에 도착했다.\n (ㄷ) 피아노를 잘 치는 영수는 손가락이 누구보다 길다.\n (ㄹ) 파수꾼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을 속였음이 드러났다.\n", "choices": [ "1. (ㄱ), (ㄷ)에는 모두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2. (ㄱ), (ㄹ)에는 모두 체언을 수식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3. (ㄴ)의 안긴문장에는 부사어가 없지만, (ㄷ)의 안긴문장에는 부사어가 있다.", "4. (ㄴ)에는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고, (ㄹ)에는 조사와 결합하여 주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5. (ㄷ), (ㄹ)에는 모두 주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 "label": 1 }, { "idx": 696,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4-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ㄹ)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음운의 변동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한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으로 구분된다. 한 단어가 발음될 때 이 네 가지 변동 중 둘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하나의 음운이 두 번 이상의 음운 변동을 겪기도 한다.\n (ㄱ)낱낱이→[난:나치]\n (ㄴ)넋두리→[넉뚜리]\n (ㄷ) 입학식→[이팍씩]\n (ㄹ) 첫여름→[천녀름]\n", "choices": [ "1. (ㄱ)과 (ㄹ)에서는 공통적으로 음운이 첨가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2. (ㄴ)과 (ㄷ)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음운의 변동은 탈락이다.", "3. (ㄱ)에서 발음된 'ㅊ'과 (ㄷ)에서 발음된 'ㅍ'은 공통적으로 음운이 축약된 것이다.", "4. (ㄱ)에서 'ㅌ'이 'ㄴ'으로, (ㄹ)에서 'ㅅ'이 'ㄴ'으로 발음될 때 일어나는 음운 교체의 횟수는 같다.", "5. (ㄴ)에서 'ㄳ'이 'ㄱ'으로, (ㄷ)에서 'ㅅ'이 'ㅆ'으로 발음될 때 일어나는 음운 변동의 횟수는 다르다." ], "label": 4 }, { "idx": 697,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4-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에 모두 해당하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복합어는 어근과 어근이 결합되거나 어근에 접사가 결합되어 만들어진다. 이런 결합 관계는 여러번에 걸쳐 일어나기도 해서, <ㄱ>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데 다시 접사가 붙는 경우도 있고,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데 다시 접사가 붙는 경우도 있다. 이때 <ㄴ>접사가 결합되어 어근의 품사가 변하는 경우도 있다.", "choices": [ "1. 군것질", "2. 바느질", "3. 겹겹이", "4. 다듬이", "5. 헛웃음" ], "label": 3 }, { "idx": 698,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4-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은 '사전 활용히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를 바탕 으로 <보기 2>의 (ㄱ)~(ㅁ)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1. 밖 [명사]\n 「1」 어떤 선이나 금을 넘어선 쪽. | 이 밖 밖 나가시오.\n 「2」 겉이 되는 쪽. 또는 그런 부분. | 옷장 안은 깨끗했으나, 밖은 긁힌 자국으로 엉망이었다.\n 「3」 일정한 한도나 범위에 들지 않는 나머지 다른 부분이나 일. | 예상 밖으로 일이 복잡해졌다.\n 2. 밖에 [조사]\n (주로 체언이나 명사형 어미 뒤에 붙어) '그것 말고는', '그것 이외에는', '기꺼이 받아들이는', '피할 수 없는'의 뜻을 나타 내는 보조사. | 공부밖에 모르는 학생\n 3. 뜻밖 - 에 [부사] 생각이나 기대 또는 예상과 달리. ≒ 의외로.\n | 아버지께 여행을 가겠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뜻밖 에도 흔쾌히 허락하셨다.\n \n <보기 2>\n 출입문 <ㄱ>밖 복도는 시끌시끌하다. 이런 생기를 느낄 수 있는 날도 <ㄴ>며칠 밖에 남지 않았다. 졸업이 가까워지면 후련할 줄 알았는데 <ㄷ>뜻밖에도 아쉬움이 더 크다. 추억이 많으니 그럴 <ㄹ>수밖에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졸업 후 주어질 <ㅁ>기대 밖의 선물 같은 시간들을 그려 보며 남은 시간을 잘 마무리해야겠다.\n ", "choices": [ "1. (ㄱ)은 <보기 1>의 1 「1」의 의미로 쓰인 것이군.", "2. (ㄴ)은 <보기 1>의 2가 사용되었으므로 '며칠'과'밖에'를 붙여 써야겠군.", "3. (ㄷ)은 <보기 1>의 3이 사용되었으므로 '의외로'라고 바꿔 쓸 수 있겠군.", "4. (ㄹ)은 <보기 1>의 1 「2」 의 의미이므로 '수'와 '밖에'를 띄어 써야겠군.", "5. (ㅁ)은 <보기 1>의 1 「3」 의 용례로 추가할 수 있겠군." ], "label": 4 }, { "idx": 699,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4-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 관계가 한 번 나타나는 홈문장과 두 번 이상 나타나는 겹문장으로 나뉘는데, 겹문장에는 이어진문장과 안은문장이 있다.\n 이어진문장은 둘 이상의 문장이 연결 어미에 의해 대등하게 혹은 종속적으로 결합된 문장을 말한다.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은 앞뒤 문장이 '나열', '대조' 등의 대등한 의미 관계를 가지며, '-고', '-지만' 등의 연결 어미에 의해 이어진다. 종속적으로 이 어진 문장은 앞 문장이 뒤 문장의 원인, 조건, 목적 등의 의미를 가지며, '-아서/-어서', '-(으)면', '-(으)러' 등의 연결 어미에 의해 이어진다.\n 한 문장이 하나의 성분처럼 기능하는 다른 문장을 안고 있 을 때 그것을 안은문장이라 하고, 이때 하나의 성분처럼 기 능하는 문장을 안긴문장이라 한다. 안긴문장에는 명사절, 관 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이 있다. 명사절은 '-(으)ㅁ'. '-기'가 붙어 만들어지며 문장 안에서 조사와 결합하여 주 어, 목적어, 부사어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한다. 관형절은 '-(으) ㄴ: '-는', '-(으)로' 등이 붙어 뒤의 체언을 꾸민다.부사어처럼 용언을 수식하는 기능을 하는 부사절은 '-이', '-게', '-도록' 등이 결합하여 이루어진다. 그리고 절 전체가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서술절은 다른 절들과 달리 특별한 표지가 붙지 않는다. 끝으로 다른 사람의 말이나 자신의 생각 등을 인용한 것을 인용절이라고 하는데, 문장을 그대로 인용하는 직접 인용절에는 '라고'나 '하고'와 같은 조사가, 말하는 사람의 표현으로 바꾸어 인용하는 간접 인용절에는 '고'와 같은 조사가 쓰인다. 한편 안긴문장의 한 요소가 안은문장의 요소와 동일한 경우 생략될 수 있으며, 하나의 안긴문장 안에 또 다른 문장이 안기기도 한다. \n 중세국어의 문법 자료에서도 겹문장이 확인된다. 이어진문장은 현대국어와 마찬가지로 둘 이상의 문장이 연결 어미에 의해 결합되는데, 현대국어에 사용되지 않는 어미가 붙어 성립되기도 하였다. 안은문장의 경우 명사절이 '-음/-움'이나 '-디', '-기' 에 기대어 나타났으며, 관형절은 '-(으)니' 외에 'ㅅ'에 기대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부사절은 현대국어와 유사한 방식으로 나타났으며, 인용절이나 서술절은 조사나 어미와 같은 표지 없이 나타났다.", "question": "[A]를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한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ㄱ. 잘 다져진 음식은 아이가 먹기에 알맞다.\n ㄴ. 나는 그가 소리도 없이 사라졌음을 알았다.\n ㄷ. 운동장을 달리는 나에게 그가 발밑을 조심하라고 외쳤다.\n ", "choices": [ "1. ㄱ은 ㄴ과 달리, 명사절에 조사가 붙어 부사어로 기능하고 있다.", "2. ㄴ은 ㄱ과 달리, 부사절이 사용되어 용언을 수식하고 있다.", "3. ㄷ은 ㄴ과 달리, 다른 사람의 말을 말하는 사람의 표현으로 바꾸어 인용한 절이 있다.", "4. ㄱ과 ㄷ은 모두 체언을 수식하는 안긴문장의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 "5. ㄴ과 ㄷ은 모두 하나의 안긴문장 안에 또 다른 문장이 안겨 있다." ], "label": 5 }, { "idx": 700,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6-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c)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탐구 과제\n 겹받침을 가진 용언을 발음할 때 어떤 음운 변동이 나타나야 표준 발음에 맞는지 혼동되는 경우가 있다. 자음군 단순화, 된소리되기, 비음화, 유음화, 거센소리되기 등의 음운 변동으로 비표준 발음과 표준 발음을 설명해 보자.\n ○ 탐구 자료\n (ㄱ) 긁는 / 비표준 발음: [글른] / 표준 발음: [긍는]\n (ㄴ) 짧네 / 비표준 발음: [짬네] / 표준 발음: [짤레]\n (ㄷ) 끊기고 / 비표준 발음: [끈기고] / 표준 발음: [끈키고]\n (ㄹ) 뚫지 / 비표준 발음: [뚤찌] / 표준 발음: [뚤치]\n \n ○ 탐구 내용\n (ㄱ)의 비표준 발음과 (ㄴ)의 표준 발음에는 자음군 단순화 후 (a)가 나타난다. 이에 비해, (ㄱ)의 표준 발음과 (ㄴ)의 비표준 발음에는 자음군 단순화 후 (b)가 나타난다. (ㄷ)과 (ㄹ)의 표준 발음은 (c)만 일어난 발음이다.\n ", "choices": [ "1. (a): 유음화 / (b): 비음화 / (c): 거센소리되기", "2. (a): 유음화 / (b): 비음화 / (c): 된소리되기", "3. (a): 비음화 / (b): 유음화 / (c): 거센소리되기", "4. (a): 비음화 / (b): 유음화 / (c): 된소리되기", "5. (a): 비음화 / (b): 된소리되기 / (c): 거센소리되기" ], "label": 1 }, { "idx": 701,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6-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어말 어미 '-더-'는 시간 표현, 주어의 인칭, 용언의 품사, 문장 종결 표현 등과 다양하게 관련을 맺는다. 예컨대 '아까 달력을 보니 내일이 언니 생일이더라.'와 같이 <ㄱ>새삼스럽거나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비록 미래의 일이라도 그것을 안 시점이 과거이면 '-더-'가 쓰일 수 있다. 또한 '-더-'가 쓰인 문장에는 특정 인칭의 주어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가령, <ㄴ>본인만이 직접 느껴 알 수 있는 감정이나 감각을 표현하는 형용사가 서술어일 때, 평서문에는 1인칭 주어만이 '-더-'와 함께 쓰인다. <ㄷ>이 경우, 의문문에는 2인칭 주어만이 '-더-'와 함께 쓰인다. 단, <ㄹ>이때도 수사 의문문에는 '-더-'와 함께 1인칭 주어가 나타날 수 있다. 한편, '꿈에서 내가 하늘을 날더라.'처럼 <ㅁ>꿈속의 일이나 무의식중에 일어난 일을 말할 때, 화자가 자신의 행동이나 상태를 타인이 관찰하듯이 진술할 경우 '-더-'가 1인칭 주어와 쓰일 수 있다.\n ", "choices": [ "1. (ㄱ): 아까 수첩을 보니 다음 주에 약속이 있더라.", "2. (ㄴ): 나는 그의 합격이 놀랍더라.", "3. (ㄷ): 영수야, 넌 내가 그리 말했는데도 안 밉더냐?", "4. (ㄹ): 기어이 우승한 그날, 우리 어찌 아니 기쁘더냐?", "5. (ㅁ): 내가 어제 마신 약은 생각보다 안 쓰더라." ], "label": 5 }, { "idx": 702,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7-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표준 발음법 중 '된소리되기'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표준 발음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ㄴ)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ㄷ) 어간 받침 'ㄼ, ㄾ'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ㄹ) 관형사형 '-(으)ㄹ'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으)ㄹ'로 시작되는 어미의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n ", "choices": [ "1. '국밥'과 '(계란을) 삶고'에서의 된소리되기는 각각 (ㄱ), (ㄴ)에 따른 것이다.", "2. '꽃다발'과 '(그릇을) 핥지만'에서의 된소리되기는 각각 (ㄱ), (ㄷ)에 따른 것이다.", "3. '(시를) 읊조리다'와 '(죽을) 먹을지언정'에서의 된소리되기는 각각 (ㄱ), (ㄹ)에 따른 것이다.", "4. '(바닥에) 앉을수록'과 '(몸을) 기댈 곳이'에서의 된소리되기는 각각 (ㄴ), (ㄹ)에 따른 것이다.", "5. '(샅샅이) 훑다'와 '(내가) 떠날지라도'에서의 된소리되기는 각각 (ㄷ), (ㄹ)에 따른 것이다." ], "label": 4 }, { "idx": 703,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7-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사례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똑같은 일을 반복하니 지루하다 못해 졸리다.\n (ㄴ) 나는 자전거를 {못 탄다/타지 못한다}.\n (ㄷ) 컴퓨터를 너무 오래하지 {*않아라/*못해라/ 마라}. (ㄹ) 시간이 {*못 넉넉하다/넉넉하지 못하다}.\n (ㅁ) 그녀는 결코 거짓말을 {*했다/하지 않았다}. / 그녀는 분명히 거짓말을 {했다/하지 않았다}.\n '*'는 비문법적 표현임.\n ", "choices": [ "1. (ㄱ)을 보니, '못하다'는 앞말의 상태에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내어 뒷말을 부정하기도 하는구나.", "2. (ㄴ)을 보니, 부정 표현은 부정 부사를 통해 실현되기도 하고, 부정 용언을 통해 실현되기도 하는구나.", "3. (ㄷ)을 보니, 명령문의 부정 표현에서는 '않다'나 '못하다'가 아니라 '말다'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구나.", "4. (ㄹ)을 보니, 서술어가 형용사인 경우에는 부정 부사 대신 부정 용언을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구나.", "5. (ㅁ)을 보니, 부사에 따라 반드시 부정 표현이 함께 쓰여야 하는 경우가 있겠구나." ], "label": 1 }, { "idx": 704,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7-15",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수업의 한 장면이다.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답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국어를 로마자로 표기할 때는 국어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음운 변동의 결과를 표기에 반영하지요. 이때, 'ㄱ, ㄷ, ㅂ'은 모음 앞에서는 'g, d, b'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k, t, p' 로 적습니다. 'ㄹ'은 모음 앞에서는 'r'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l'로 적으며, 'ㄹㄹ'은 'll'로 적지요.\n 그럼 아래의 표기 일람을 참고할 때, '독립문'과 '대관령'의 로마자 표기는 어떻게 될까요?\n ㄱ: g, k/ ㄴ: n / ㄷ: d, t / ㄹ: r, l / ㅁ: m / ㅂ: b, p / ㅇ: ng / ㅐ: ae / ㅕ: yeo / ㅗ: o / ㅘ: wa / ㅜ: u / : i\n ", "choices": [ "1. 독립문: Dongnimmun/ 대관령 : Daegwallyeong", "2. 독립문: Dongnimmun/ 대관령 : Daegwalryeong", "3. 독립문: Dongrimmun/ 대관령 : Daegwallyeong", "4. 독립문: Dongrimmun/ 대관령 : Daegwanryeong", "5. 독립문: Doknipmun / 대관령 : Daegwanryeong" ], "label": 1 }, { "idx": 705,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단어를 공통된 성질에 따라 분류한 것을 '품사'라 한다. 품사 분류의 기준으로는 일반적으로 '형태, 기능, 의미'가 있다. '형태'는 단어가 활용하느냐 활용하지 않느냐에 관한 것이고 '기능'은 단어가 문장에서 하는 역할과 관련된다. '의미'는 단어의 구체 적인 의미가 아니라 단어 부류가 가지는 추상적인 의미를 말한다.\n 이러한 기준의 전체 혹은 일부를 적용하여 <ㄱ>활용하지 않으며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말, <ㄴ>활용하고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말, <ㄷ>활용하지 않으며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말, <ㄹ>활용하지 않으며 앞말에 붙어 앞말과 다른 말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특수한 의미를 덧붙이는 말, <ㅁ>활용하지 않으며 뒤에 오는 체언을 수식하는 말 등으로 개별 품사를 분류할 수 있다.\n 그런데 실제로 단어의 품사를 분류할 때에는 분류가 쉽지 않은 것들도 있다. 동사와 형용사의 구별이 대표적인데 사물의 속성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와 사물의 작용의 일종인 상태 변화를 나타내는 일부 동사는 의미상 매우 밀접하여 좀 더 세밀하게 구분하여야 한다. 가령 '햇살이 밝다'에서의 '밝다'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고, '날이 밝는다'에서의 '밝다'는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이다. 동사와 형용사를 구별하는 또 다른 기준으로 활용 양상을 내세우기도 한다. 동사와 달리 형용사는 원칙적으로 선어말 어미 '- ㄴ/는-', 관형사형 어미 '는', 명령형·청유형 종결 어미, 의도나 목적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등과 결합하여 쓰이지 않는다. 다만, '있다'의 경우는 품사를 분류할 때 더욱 주의해야 한다. '존재', '소유'와 같이 상태의 의미를 나타내는 '있다'는 형용사로, '한 장소에 머묾'의 의미인 '있다'는 동사로 분류 되는데, 동사 '있다'뿐만 아니라 형용사의 '있다'가 관형사형 어미 '-는'과 결합하기 때문이다. 형용사 '없다'의 경우도 반의어인 형용사 '있다'와 동일한 활용 양상을 보여 준다.", "question": "다음 문장에서 (ㄱ)~(ㅁ)에 해당하는 예를 찾아 이를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옛날 사진을 보니 즐거운 기억 하나가 떠올랐다.", "choices": [ "1. '옛날, 사진, 기억'은 (ㄱ)에 해당하고 명사이다.", "2. '보니, 떠올랐다'는 (ㄴ)에 해당하고 동사이다.", "3. '하나'는 (ㄷ)에 해당하고 수사이다.", "4. '을, 가'는 (ㄹ)에 해당하고 조사이다.", "5. '즐거운'은 (ㅁ)에 해당하고 관형사이다." ], "label": 5 }, { "idx": 706,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9-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단어를 공통된 성질에 따라 분류한 것을 '품사'라 한다. 품사 분류의 기준으로는 일반적으로 '형태, 기능, 의미'가 있다. '형태'는 단어가 활용하느냐 활용하지 않느냐에 관한 것이고 '기능'은 단어가 문장에서 하는 역할과 관련된다. '의미'는 단어의 구체 적인 의미가 아니라 단어 부류가 가지는 추상적인 의미를 말한다.\n 이러한 기준의 전체 혹은 일부를 적용하여 <ㄱ>활용하지 않으며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말, <ㄴ>활용하고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말, <ㄷ>활용하지 않으며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말, <ㄹ>활용하지 않으며 앞말에 붙어 앞말과 다른 말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특수한 의미를 덧붙이는 말, <ㅁ>활용하지 않으며 뒤에 오는 체언을 수식하는 말 등으로 개별 품사를 분류할 수 있다.\n 그런데 실제로 단어의 품사를 분류할 때에는 분류가 쉽지 않은 것들도 있다. 동사와 형용사의 구별이 대표적인데 사물의 속성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와 사물의 작용의 일종인 상태 변화를 나타내는 일부 동사는 의미상 매우 밀접하여 좀 더 세밀하게 구분하여야 한다. 가령 '햇살이 밝다'에서의 '밝다'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고, '날이 밝는다'에서의 '밝다'는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이다. 동사와 형용사를 구별하는 또 다른 기준으로 활용 양상을 내세우기도 한다. 동사와 달리 형용사는 원칙적으로 선어말 어미 '- ㄴ/는-', 관형사형 어미 '는', 명령형·청유형 종결 어미, 의도나 목적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등과 결합하여 쓰이지 않는다. 다만, '있다'의 경우는 품사를 분류할 때 더욱 주의해야 한다. '존재', '소유'와 같이 상태의 의미를 나타내는 '있다'는 형용사로, '한 장소에 머묾'의 의미인 '있다'는 동사로 분류 되는데, 동사 '있다'뿐만 아니라 형용사의 '있다'가 관형사형 어미 '-는'과 결합하기 때문이다. 형용사 '없다'의 경우도 반의어인 형용사 '있다'와 동일한 활용 양상을 보여 준다.", "question": "[A]를 참고하여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a) 영희가 밥을 먹었다. / 꽃이 예뻤다.\n 영희가 밥을 먹는다. / *꽃이 예쁜다.\n (b) 영희야, 밥 먹어라. / *영희야, 좀 예뻐라.\n 영희야, 밥 먹자. / 우리 좀 예쁘자.\n (c) 밥 먹으려고 식당으로 갔다. / '예쁘려고 미용실에 갔다. \n 밥 먹으러 식당에 갔다. / '예쁘러 미용실에 갔다.\n (d) 나에게는 돈이 있다. / 돈이 있는 사람 \n 나에게는 돈이 없다. / 돈이 없는 사람.\n (e) 나무가 크다. / 나무가 쑥쑥 큰다. \n 머리카락이 길다. / 머리카락이 잘 긴다.\n ※ '*'는 비문임을 나타냄.\n ", "choices": [ "1. (a): 동사와는 달리 형용사는 현재를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와 결합할 수 없다.", "2. (b): 동사와는 달리 형용사는 명령형·청유형 어미와 결합할 수 없다.", "3. (c): 동사와는 달리 형용사는 의도·목적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와 결합할 수 없다.", "4. (d): '있다'와 '없다'는 상태의 의미를 나타내지만 동사로 쓰이고 있다.", "5. (e): '크다'와 '길다'는 형용사, 동사로 모두 쓰이고 있다." ], "label": 4 }, { "idx": 707,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9-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자료를 탐구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o 탐구 과제\n 하나의 문장이 안긴문장으로 다른 문장에 안길 때, 원래 있던 문장 성분이 생략되는 경우가 있다. 아래의 각 문장에서 안긴문장을 파악한 후, 생략된 문장 성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확인해 보자.\n o 자료\n(ㄱ) 부모님은 자식이 건강하기를 바란다.\n (ㄴ) 그 친구는 연락도 없이 그곳에 안 왔다.\n(ㄷ)동생은 자신의 판단이 옳았음을 깨달았다.\n(ㄹ) 그는 내가 늘 쉬던 공원에서 산책을 했다.\n(ㅁ) 그 사람들은 아주 어려운 과제를 금방 끝냈다.\n ", "choices": [ "1. (ㄱ) / 안긴문장의 종류: 부사절 / 생략된 문장 성분: 없음", "2. (ㄴ) / 안긴문장의 종류: 명사절 / 생략된 문장 성분: 없음", "3. (ㄷ) / 안긴문장의 종류: 명사절 / 생략된 문장 성분: 주어", "4. (ㄹ) / 안긴문장의 종류: 관형절 / 생략된 문장 성분: 부사어", "5. (ㅁ) / 안긴문장의 종류: 관형절 / 생략된 문장 성분: 목적어" ], "label": 4 }, { "idx": 708, "data_src": "NUAT(HS3)", "num_id": "2018-10-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자료에 나타난 음운 변동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a)놓고[노코], 낳던[나:턴], 쌓지[싸치]\n (b)닿소 [다:쏘], 좋소[조:쏘]\n (c)놓는[논는], 쌓네[싼네] (d)않는[안는], 많네 [만:네]\n (e)낳은[나은], 놓아[노아], 쌓이다[싸이다]\n ", "choices": [ "1. (a)를 보니, 받침 'ㅎ' 뒤에 'ㄱ, ㄷ, ㅈ'이 오는 경우에는 축약이 일어나는군.", "2. (b)를 보니, 받침 'ㅎ' 뒤에 'ㅅ'이 오는 경우에는 교체와 축약이 일어나는군.", "3. (c)를 보니, 받침 'ㅎ' 뒤에 'ㄴ'이 오는 경우에는 교체가 두 번 일어나는군.", "4. (d)를 보니, 받침 'ㄶ' 뒤에 'ㄴ'이 오는 경우에는 탈락이 일어나는군.", "5. (e)를 보니, 받침 'ㅎ'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가 오는 경우에는 탈락이 일어나는군." ], "label": 2 }, { "idx": 709, "data_src": "NUAT(HS3)", "num_id": "2018-10-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수정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결석해서 무엇을 공부해야 <ㄱ>할 지 모르는 나에게 승호는 필기한 공책을 <ㄴ>주고 갔다. 승호는 역시 듬직한 <ㄷ>형같다. 이제 내가 심혈을 <ㄹ>기울일것은 <ㅁ>공부 뿐이다.\n ", "choices": [ "1. (ㄱ): '-근지'가 하나의 어미이기 때문에 '할'과 '지'를 붙여 '할지'로 수정한다.", "2. (ㄴ): '갔다'가 본동사이기 때문에 '주고'와 '갔다'를 붙여 '주고갔다'로 수정한다.", "3. (ㄷ): '같다'가 형용사이기 때문에 '형'과 띄어 '형 같다'로 수정한다.", "4. (ㄹ): '것'이 의존 명사이기 때문에 '기울일'과 띄어 '기울일 것'으로 수정한다.", "5. (ㅁ): '뿐'이 조사로 쓰였기 때문에 '공부'와 붙여 '공부뿐이다'로 수정한다." ], "label": 2 }, { "idx": 710,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현대 국어에서는 음절의 종성에서 실제로 발음되는 소리가 제한되어 있다. 7음절의 종성에 마찰음, 파찰음이 오거나 파 열음 중 된소리나 거센소리가 오면 모두사소리 'ㄱ, ㄷ, ㅂ' 으로 교체되고, <ㄴ>음절의 종성에 자음군이 올 때는 한 자음이 탈락한다. 그런데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가 뒤에 오면 앞 음절의 종성에 있던 자음이 곧바로 연음된다. 이렇게 연음 되어 뒤 음절의 초성에서 소리 나는 자음은 제 음가대로 발음 된다.\n 연음이 일어나는 조건이 갖추어지더라도 다른 현상이 일어나 제 음가대로 발음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가령, <ㄷ>'ㄷ, ㅌ'으로 끝나는 말 뒤에 'ㅣ'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가 오면 'ㄷ, ㅌ'이 'ㅈ, ㅊ'으로 변하는 구개음화가 일어난다. 또한 용언 어간 말음 'ㅎ'은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가 뒤에 오면 연음되지 않고 탈락한다. <ㄹ>용언 어간 말음 'ㅎ' 뒤에 'ㄱ, ㄷ, ㅈ'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오면 'ㅎ'과 'ㄱ, ㄷ, ㅈ'이 거센리로 축약되는데 이를 통해 용언 어간 말음 'ㅎ'이 존재함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n 연음과 음운 변동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여 중세 국어 자료를 검토해 보면 현대 국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형태의 단어를 발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대 국어에서는 'ㅎ'을 말음으로 가진 체언을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나 중세 국어 자료를 살펴보면 '돓(돌)', '나랗(나라)'와 같이 'ㅎ'을 말음으로 가진 체언을 확인할 수 있다.\n 중세 국어 시기에는 체언 말음 'ㅎ'이 모음으로 시작하 는 조사와 결합하면 '나라히'와 같이 연음되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궁'을 말음으로 가진 체언이 '과', '도'와 같은 조사와 결합하면 'ㅎ'이 뒤에 오는 'ㄱ, ㄷ'과 축약되어 'ㅋ, ㅌ'으로 나타났는데, 이를 통해서 'ㅎ' 의 존재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체언이 'ㅎ'을 말음으로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체언이 단독으로 쓰이거나 관형격 조사 'ㅅ'과 결합하여 쓰였을 때는 'ㅎ'이 실현되지 않아서 'ㅎ'을 말음으로 가지지 않은 체언과 구별되지 않았다. 해당 체언이 연음이나 축약이 일어나는 자리에 쓰인 사례를 검토해야 체언 말음 'ㅎ'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있다.", "question": "(ㄱ)~(ㅁ)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한몫[한목]'을 발음할 때, (ㄱ)이 일어난다.", "2. '놓기[노키]'를 발음할 때, (ㄴ)이 일어난다.", "3. '끓지[끌치]'를 발음할 때, (ㄴ)과 ㄷ(이) 일어난다.", "4. '값할[가괄]'을 발음할 때, (ㄴ)과 (ㄹ)이 일어난다.", "5. '맞힌[마친]'을 발음할 때, (ㄷ)과 (ㄹ)이 일어난다." ], "label": 2 }, { "idx": 711,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3-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보기>\n의 선생님 물음에 대한 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지난 시간에 형태소와 단어에 대해 공부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다음 자료에서 (ㄱ), (ㄴ), (ㄷ)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무엇인지 말해볼까요?\n [자료]\n ○ 이 문제는 나한테 <ㄱ>묻지 말고 그에게 <ㄱ>물어라.\n ○ 귀로는 음악을 들<ㄴ>었고 눈으로는 풍경을 보<ㄴ>았다.\n ○ 나<ㄷ>는 산으로 가자고 했지만 동생<ㄷ>은 바다로 갔다.\n ", "choices": [ "1. 공통점은 단어의 자격을 가진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ㄱ)만 실질적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2. 공통점은 문법적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ㄷ)만 단어의 자격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3. 공통점은 단어의 자격을 갖지 못한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ㄴ), (ㄷ)만 문법적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4. 공통점은 음운 환경에 따라 그 형태가 바뀐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ㄴ), (ㄷ)만 문법적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5. 공통점은 반드시 다른 말과 결합하여 쓰인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ㄴ), (ㄷ)만 음운 환경에 따라 그 형태가 바뀐다는 것입니다." ], "label": 4 }, { "idx": 712,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3-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 ~(다)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가) 그 사람이 범인임이 확실히 밝혀졌다.\n (나) 부상을 당한 선수는 장애물 달리기를 포기하였다.\n (다) 학생들은 성적이 많이 오르기를 마음속으로 빌었다.\n", "choices": [ "1. (가)는 명사절 속에 관형어가 한 개 있다.", "2. (가)에는 주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3. (나)에는 주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4. (다)는 (가)와 달리 안긴문장 속에 부사어가 있다.", "5. (나)와 (다)에는 목적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 "label": 5 }, { "idx": 713,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4-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하나의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도 하는데, 그 모습들을 이형태라고 한다. 이형태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형태소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더라도 그 의미가 서로 동일해야 한다. '이'와 '가'는 주어의 자격을 나타내는 조사로 그 의미가 서로 동일하다. 하지만 의미의 동일성만으로는 이형태를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각각의 형태가 상보적 분포를 보이는지 확인하면 이형태인지를 알 수있다. 주격 조사 '이'는 자음 뒤에만 나타나고 주격 조사 '가'는 모음 뒤에만 나타나므로, 이 두 형태가 나타나는 음운 환경은 서로 겹치지 않는다. 따라서 '이'와 '가'는 상보적 분포를 보이고, 의미가 동일 하기 때문에 이형태 관계에 있다. 이형태는 음운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음운론적 이형태 라고 한다. '막았다'의 '-았-'과 '먹었다'의 '-었-'은 앞말 모음 의 성질이 양성인지 음성인지에 따라 형태가 결정되므로 음운 론적 이형태이다. 이와 달리 음운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예외적인 환경에서 나타나는 이형태를 형태론적 이형태라고 한다. '하였다'의 '-였-'은 '하-'라는 특정 형태소와 어울려서 음운론 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이므로, '-였-'은 '- 았-/-었-'과 형태론적 이형태의 관계에 있다.\n 이형태는 중세 국어에서도 나타났는데 현대 국어와 차이점을 보이기도 했다. 현대 국어에서 부사격 조사 '에'는 이형태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중세 국어에서는 앞말 모음의 성질에 따라 이형태가 존재했다. 앞말의 모음이 양성 모음일 때는 '애'가, 음성 모음일 때는 '에'가, 단모음 '이' 또는 반모음 ' ㅣ'일 때는 '예'가 사용되었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자료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 이 사과<ㄱ>는 민수<ㄴ>한테 주는 선물이다.\n ○ 네 일<ㄷ>은 네가 일아서 하<ㄹ>여라.\n ○ 영수<ㅁ>야 내 손을 꼭 잡<ㅂ>아라.\n ○ 영숙<ㅅ>아 민수<ㅇ>에게책을 주<ㅈ>어라.\n", "choices": [ "1. (ㄱ)은 모음 뒤에만 나타나고 (ㄷ)은 자음 뒤에만 나타나기 때문에 서로가 나타나는 음운 환경이 겹치지 않겠군.", "2. (ㄴ)과 (ㅇ)은 상보적 분포를 보이지 않으므로이형태의 관계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군.", "3. (ㄹ)은 (ㅂ), (ㅈ)과 비교했을 때, 특정 형태소와 어울려서 음운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이형태라고 볼수 있겠군.", "4. (ㅁ)과 (ㅅ)은 손이랫사람을 부를때 쓰는 호격 조사로 형태론적 이형태의 관계이겠군.", "5. (ㅂ)과 (ㅈ)은 잎말 모음의 성질에 따라 형태가 결정되겠군." ], "label": 4 }, { "idx": 714,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4-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법 수업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ㄱ)~(ㄹ)을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오늘은 사동문과 피동문의 서술어 자릿수에 대해 공부해 봅시다. 주동문이 사동문으로 바뀔 때나, 능동문이 피동문으로 바뀔 때는 서술어 자릿수가 변하기도 합니다. 이 점을 고려하면서 다음 문장들을 살펴봅시다.\n(ㄱ) 얼음이 매우 빠르게 녹았다.\n(ㄴ) 아이들이 얼음을 빠르게 녹였다.\n(ㄷ) 사람들은 산을 멀리서 보았다.\n(ㄹ) 그 산이 잘 보였다.\n", "choices": [ "1. (ㄱ)은 피동문이며, (ㄹ)과 서술어 자릿수가 서로 같다.", "2. (ㄴ)은 사동문이며, (ㄷ)과 서술어 자릿수가 서로 같다.", "3. (ㄴ)은 피동문이며, (ㄹ)과 서술어 자릿수가 서로 다르다.", "4. (ㄹ)은 사동문이며, (ㄴ)과 서술어 자릿수가 서로 같다.", "5. (ㄹ)은 사동문이며, (ㄷ)과 서술어 자릿수가 서로 다르다." ], "label": 2 }, { "idx": 715,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4-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을 위한 자료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 2>의 1~미에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지1 「의존명사」\n (어미 '-은' 뒤에 쓰여) 어떤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동안을 나타내는 말.\n -지2 「어미」\n 「1」(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으시-', '-었-' 뒤에 붙어) 그 움직임이나 상태를 부정하거나 금지하려 할 때 쓰이는 연결 어미.\n '않다', '못하다', '말다' 따위가 뒤따른다.\n 「2」상반되는 사실을 서로 대조적으로 나타내는 연결 어미.\n -지3 「어미」\n ('이다'의 어간, 용언 어간이나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어떤 사실을 긍정적으로 서술하거나 묻거나 명령하 거나 제안하는 따위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서술, 의문, 명령, 제안 따위로 두루 쓰인다.\n\n<보기 2>\no내일은 비가 오겠<ㄱ>지?\no눈길을 걸은 <ㄴ>지도 꽤 오래되었<ㄷ>지.\no친구 사이는 대등한 관계이<ㄹ>지 종속 관계가 아니다.\no이곳에 쓰레기를 버리<ㅁ>지 미시오.\n\n", "choices": [ "1. (ㄱ)은 어떤 움직임이나 상태를 부정하거나 금지하려 할 때 쓰이는 <보기 1>의 '-지2「1」'에 해당하겠군.", "2. (ㄴ)은 어떤 일이 있었던 때부터 지금까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아 <보기 1>의 '지1'에 해당하겠군.", "3. (ㄷ)은 '-었-' 뒤에 붙어 쓰인 종결 어미에 해당하므로 <보기 1>의 '-지3'에 해당하겠군.", "4. (ㄹ)은 상반되는 사실을 서로 대조적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보아 <보기 1>의 '-지2「2」'에 해당하겠군.", "5. (ㅁ)은 용언의 어간과 결합하고 '마시오'가 뒤따르는 것으로 보아 <보기 1>의 '-지2「1」'에 해당하겠군." ], "label": 1 }, { "idx": 716,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6-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어린 말은 망아지, 어린 소는 송아지, 어린 개는 강아지라고 한다. 이들은 모두 사람들이 친숙하게 기르는 가축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새끼를 나타내는 단어가 모두 '-아지'로 끝난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런데 돼지도 흔한 가축인데, 현대 국어에서 어린 돼지를 가리키는 고유어 단어는 따로 없다. '가축과 그 새끼'를 나타내는 고유어 어휘 체계에서 '어린 돼지'의 자리는 빈자리로 남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어린 돼지를 사람 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린 돼지를 가리키는 고유어 단어가 없을 뿐인데, 이렇게 한 언어의 어휘 체계 내에서 개념은 존재하지만 실제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를 '어휘적 빈자리'라고 한다.\n 어휘적 빈자리는 계속 존재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채워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휘적 빈자리가 채워지는 방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 번째 방식은 단어가 아닌 구를 만들어 빈자리를 채우는 방식이다. 어떤 언어에는 '사촌, 고종사촌, 이종사촌'에 해당하는 각각의 단어는 존재하지만, 외사촌을 지시하는 단어는 없다. 그래서 그 언어에서 외사촌을 지시할 때에는 '외삼촌의 자식'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현대 국어에서 어린 돼지를 가리킬 때 '아기 돼지, 새끼 돼지' 등으로 말하는 것도 이러한 방식에 해당된다.\n 두 번째 방식은 한자어나 외래어를 이용하여 빈자리를 채우는 방식이다. 무지개의 색채를 나타내는 현대 국어의 어휘 체계는 '빨강 -주황-노랑-초록-피랑...'인데 이 중 '빨강, 노랑, 파랑'은 고유어이지만 '빨강과 노랑의 중간색', '풀의 빛깔과 같이 푸른 빛을 약간 띤 녹색' 등을 나타내는 고유어는 없기 때문에 한자어 '주황'과 '초록' 등이 쓰이고 있다.\n 세 번째 방식은 상의어로 하의어의 빈자리를 채우는 방식이다. '누이'는 원래 손위와 손아래를 모두 가리키는 단어인데, 손위를 의미하는 '누나'라는 단어는 따로 있으나 '손아래'만을 의미하는 단어는 없어서 상의어인 '누이'가 그대로 빈자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후 의미 구별을 위해 손아래를 의미하는 '누이동생'이 생겨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누이'는 상의어로도 쓰이고, 하의어 로도 쓰인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지금의 '돼지'를 의미하는 말이 예전에는 '돌'이었고, '돝'에 '-아지'가 붙어 '돌의 새끼'를 의미하는 '도야지'가 쓰였다. 그런데 현대 국어의 표준어에서는 '돌'이 사라지고, '돝'의 자리를 '도야지'의 형태가 바뀐 '돼지'가 차지하게 되었다.\n", "choices": [ "1. '예전'의 '도야지'에 해당하는 개념이 지금은 사라졌다.", "2. '예전'의 '돌'은 '도야지'의 하의어로, 의미가 더 한정적이다.", "3. 지금의 '돼지'와 '예전'의 '도야지'가 나타내는 개념은 다르다.", "4. 지금의 '어린 돼지'에 해당하는 어휘적 빈자리는 '예전'부터 있었다.", "5. '예전'의 '도야지'의 개념을 나타내기 위해 지금은 하나의 고유어 단어가 사용된다." ], "label": 3 }, { "idx": 717,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6-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어린 말은 망아지, 어린 소는 송아지, 어린 개는 강아지라고 한다. 이들은 모두 사람들이 친숙하게 기르는 가축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새끼를 나타내는 단어가 모두 '-아지'로 끝난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런데 돼지도 흔한 가축인데, 현대 국어에서 어린 돼지를 가리키는 고유어 단어는 따로 없다. '가축과 그 새끼'를 나타내는 고유어 어휘 체계에서 '어린 돼지'의 자리는 빈자리로 남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어린 돼지를 사람 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린 돼지를 가리키는 고유어 단어가 없을 뿐인데, 이렇게 한 언어의 어휘 체계 내에서 개념은 존재하지만 실제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를 '어휘적 빈자리'라고 한다.\n 어휘적 빈자리는 계속 존재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채워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휘적 빈자리가 채워지는 방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 번째 방식은 단어가 아닌 구를 만들어 빈자리를 채우는 방식이다. 어떤 언어에는 '사촌, 고종사촌, 이종사촌'에 해당하는 각각의 단어는 존재하지만, 외사촌을 지시하는 단어는 없다. 그래서 그 언어에서 외사촌을 지시할 때에는 '외삼촌의 자식'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현대 국어에서 어린 돼지를 가리킬 때 '아기 돼지, 새끼 돼지' 등으로 말하는 것도 이러한 방식에 해당된다.\n 두 번째 방식은 한자어나 외래어를 이용하여 빈자리를 채우는 방식이다. 무지개의 색채를 나타내는 현대 국어의 어휘 체계는 '빨강 -주황-노랑-초록-피랑...'인데 이 중 '빨강, 노랑, 파랑'은 고유어이지만 '빨강과 노랑의 중간색', '풀의 빛깔과 같이 푸른 빛을 약간 띤 녹색' 등을 나타내는 고유어는 없기 때문에 한자어 '주황'과 '초록' 등이 쓰이고 있다.\n 세 번째 방식은 상의어로 하의어의 빈자리를 채우는 방식이다. '누이'는 원래 손위와 손아래를 모두 가리키는 단어인데, 손위를 의미하는 '누나'라는 단어는 따로 있으나 '손아래'만을 의미하는 단어는 없어서 상의어인 '누이'가 그대로 빈자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후 의미 구별을 위해 손아래를 의미하는 '누이동생'이 생겨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누이'는 상의어로도 쓰이고, 하의어 로도 쓰인다.", "question": "윗글의 [어휘적 빈자리가 채워지는 방식] 이 적용된 사례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학생 1은 할머니 휴대 전화에 번호를 저장해 드리면서 할머니의 첫 번째, 네 번째 사위는 각각 '맏사위', '막냇사위' 라고 입력했지만, 두 번째, 세 번째 사위를 구별하여 가리키는 단어가 없어 '둘째 사위', '셋째 사위'라고 입력 하였다.\n ㄴ. 학생 2는 '꿩'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할 때 꿩의 하의어로 수꿩에 해당하는 '장끼'와 암꿩에 해당하는 '까투리'는 알고 있었지만, 꿩의 새끼를 나타내는 단어를 몰라 국어사전에서 고유어 '꺼병이'를 찾아 사용하였다.\n ㄷ. 학생 3은 태양계의 행성을 가리키는 어휘 체계인 '수성- 금성-지구-화성...'을 조사하면서 '금성'의 고유어로 '샛별'과 '개밥바라기'가 있음을 알았는데, '개밥바라기'라는 단어는 생소하여 '샛별'만을 기록하였다.\n", "choices": [ "1. ㄱ", "2. ㄱ, ㄴ", "3. ㄱ, ㄷ", "4. ㄴ, ㄷ", "5. ㄱ, ㄴ, ㄷ" ], "label": 1 }, { "idx": 718,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6-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풀잎[풀립] (ㄴ) 읊네[음네] (ㄷ) 벼훑이[벼훌치]\n ", "choices": [ "1. (ㄱ), (ㄴ)에서는 음운 변동이 각각 세 번씩 일어났군.", "2. (ㄱ), (ㄴ)에서는 인접한 자음과 조음 방법이 같아지는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3. (ㄱ)에서 첨가된 음운과 (ㄴ)에서 탈락된 음운은 서로 다르군.", "4. (ㄱ), (ㄷ)에서는 음운 개수가 달라지는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5. (ㄱ)은 'ㄹ'로 인해, (ㄷ)은 모음 'ㅣ'로 인해 동화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 "label": 4 }, { "idx": 719,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6-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끼리 묶인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의 설명]\n 여러분, '쓰이다'라는 단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우선 '쓰이다'는 피동사이기도 하고 사동사이기도 하므로 이를 구별해야겠죠? 또한 '쓰다'는 동음이의어나 다의어이므로 그 의미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단어를 이해할 때, 이러한 점들을 모두 고려해야 해요. 그럼 이와 관련된 학습 활동을 해 볼까요?\n [학습 활동]\n 다음은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제시된 단어의 의미에 유의하여 각각의 피동사와 사동사가 포함된 예를 들어 보자.\n갈다1 [동][···을 ···으로] (2) 어떤 직책에 있는 사람을 다른 사람 으로 바꾸다.\n 깎다[동][1] [···을] (3) 값이나 금액을 낮추어서 줄이다.\n 묻다1 [동] [···에] (1) 가루, 풀, 물 따위가 그보다 큰 다른 물체에 들러붙거나 흔적이 남게 되다.\n 물다2 [동][1] [···을] (2)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끼운 상태로 상처가 날 만큼 세게 누르다.\n 쓸다2 [동] [···을] (1) 비로 쓰레기 따위를 밀어내거나 한데 모아서 버리다.\n\n피동문: (ㄱ) / 사동문 : (ㄴ)\n", "choices": [ "1. (ㄱ): 학생회 임원이 새 친구로 갈렸다. / (ㄴ): 삼촌이 형에게 그 텃밭을 갈렸다.", "2. (ㄱ): 용돈이 이달에 만 원이나 깎였다. / (ㄴ): 나는 저번 실수로 점수를 깎였다.", "3. (ㄱ): 내 친구는 가래떡에 꿀만 묻혔다. / (ㄴ): 누나는 붓에 먹물을 듬뿍 묻혔다.", "4. (ㄱ): 아빠가 아이 입에 사탕을 물렸다. / (ㄴ): 큰형이 동네 개에게 발을 물렸다.", "5. (ㄱ): 큰 마당의 눈이 빗자루에 쓸렸다. / (ㄴ): 내 동생에게 거실 바닥만 쓸렸다." ], "label": 5 }, { "idx": 720,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7-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n의 (ㄱ)~(ㅁ)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ㄱ) 담장이 낮다. → 동네 사람들이 담장을 낮춘다.\n(ㄴ) 아이가 옷을 입었다. → 엄마가 아이에게 옷을 입히었다.\n(ㄷ) 사람들이 방으로 이삿짐을 옮긴다.\n(ㄹ)선생님께서 철수에게 책을 [읽히셨다 / 읽게 하셨다].\n (ㅁ) 아기가 웃는다. → 아빠가 아기를 웃긴다. / 철수가 짐을 졌다. → 형이 철수에게 짐을 지웠다.\n ", "choices": [ "1. (ㄱ): 형용사에 사동 접사가 결합되어 사동사가 되었군.", "2. (ㄴ): 주동문이 사동문으로 바뀌면 서술어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달라지는군.", "3. (ㄷ): 사동문 중에는 대응하는 주동문을 만들 수 없는 경우가 있군.", "4. (ㄹ): 접사에 의한 사동 표현은 직접 사동의 의미로, '-게 하다'에 의한 사동 표현은 간접 사동의 의미로 해석되는군.", "5. (ㅁ): 주동문의 서술어가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에 따라 주동문의 주어는 사동문에서 그 문장 성분이 달라지는군." ], "label": 4 }, { "idx": 721,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7-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국어에서 'ㄴ'과 'ㄹ' 소리를 연달아 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ㄹ'과 'ㄴ'이 연쇄적으로 발음될 때 순행적 유음화가 일어나고, 반대로 ' ㄴ'과 'ㄹ'이 연쇄적으로 발음될 때 <ㄱ>역행적 유음화가 일어난다. 그런데 표면적으로 순행적 유음화나 역행적 유음화가 일어날 조건이 충족된다고 하더라도 용언의 활용이나 합성어, 파생어 형성 과정에서 순행적 유음화가 아닌 'ㄹ' 탈락이 일어나기도 하고, 역행적 유음화가 아닌 <ㄴ>'ㄹ'의 비음화가 일어나기도 한다.\n ", "choices": [ "1. (ㄱ): 산란기 / (ㄴ): 표현력", "2. (ㄱ): 줄넘기 / (ㄴ): 입원료", "3. (ㄱ): 결단력 / (ㄴ): 생산량", "4. (ㄱ): 의견란 / (ㄴ): 향신료", "5. (ㄱ): 대관령 / (ㄴ): 물난리" ], "label": 1 }, { "idx": 722,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7-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 1>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보기 1>을 바탕으로 <보기 2>의 7~ 바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한01 [관]\n [1]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량이 하나임을 나타내는 말.\n [2] '어떤'의 뜻을 나타내는 말.\n[3] '같은'의 뜻을 나타내는 말.\n [4] (수량을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대략'의 뜻을 나타내는 말.\n 한02 [명]\n [1] ('-는 한이 있더라도' 또는 '-는 한이 있어도' 구성으로 쓰여) 어떤 일을 위하여 희생하거나 무릅써야 할 극단적 상황을 나타내는 말.\n [2] (주로 '-는 한' 구성으로 쓰여) 조건의 뜻을 나타내는 말.\n\n <보기 2> 결승점을 <ㄱ>한 200미터 앞두고 달리고 있다. <ㄴ>한 이불을 덮고 자며 훈련했던 동료 선수들의 응원 속에 나는 온 힘을 다해 <ㄷ>한걸음씩 내딛고 있다. 쓰러지는 <ㄹ>한이 있더라도 힘이 남아 있는 <ㅁ>한 포기는 하지 말라고 외치던 <ㅂ>한 친구의 말을 떠올리며 나는 힘을 낸다.\n", "choices": [ "1. (ㄱ)은 '한01 [4]'의 뜻으로, (ㄴ)은 '한01 [3]'의 뜻으로 쓰였겠군.", "2. 뒤에 오는 체언을 수식한다는 점에서 (ㄱ)과 (ㅁ)의 품사는 모두 관형사이겠군.", "3. (ㄴ)과 (ㄹ)은 서로 동음이의 관계이겠군.", "4. (ㄷ)의 '한'은 '한01 [1]'의 의미를 가지므로 '한 걸음'으로 띄어 써야겠군.", "5. '옛날 강원도의 한 마을에 효자가 살고 있었다.'의 '한'은 (ㅂ)과 같은 의미로 쓰였겠군." ], "label": 2 }, { "idx": 723,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9-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을 모두 충족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붙잡다'의 어간 '붙잡-'은 어근 '불-'과 어근'잡-'으로 나뉘고, '잡히다'의 어간 '잡히-'는 어근 '잡-'과 접사 '-히-'로 나뉜다. 이렇듯 어떤 말을 둘로 나누었을 때 나누어진 두 요소 각각을 직접 구성 요소라 하는데, 어근과 어근으로 분석되는 말을 합성어라 하고 어근과 접사로 분석되는 말을 파생어라 한다. 그런데 <ㄱ>어간이 3개 이상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경우가 있다. 이때 <ㄴ>직접 구성 요소가 먼저 어근과 어근으로 분석 되면 합성어이고 어근과 접사로 분석되면 파생어이다. 예컨대 '밀어붙이다'는 직접 구성 요소가 먼저 어근과 어근으로 분석 되므로 합성어이다.\n ", "choices": [ "1. 밤새 거센 비바람이 내리쳤다.", "2.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면 안 된다.", "3. 차바퀴가 진흙 바닥에서 헛돌았다.", "4. 거리에는 매일 많은 사람이 오간다.", "5. 그들은 끊임없이 짓밟혀도 굴하지 않았다." ], "label": 2 }, { "idx": 724,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9-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해당하는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학습활동]\n 겹문장은 홑문장보다 복잡한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료>에 제시된 홑문장을 활용하여 <조건>에 해당하는 겹문장을 만들어 보자.\n <자료>\n· 날씨가 춥다.\n· 형은 물을 마셨다.\n· 동생은 얼음을 먹었다.\n· 동생은 추위와 상관없다.\n· 형은 동생에게 불평을 했다.\n<조건>\n(ㄱ)명사절을 안은 문장\n(ㄴ)관형절을 안은 문장\n(ㄷ)부사절을 안은 문장\n(ㄹ)인용절을 안은 문장\n(ㅁ)대등하게 이어진 문장\n", "choices": [ "1. (ㄱ): 동생은 추운 날씨에도 얼음을 먹었다.", "2. (ㄴ): 형은 얼음을 먹는 동생에게 불평을 했다.", "3. (ㄷ): 동생은 추위와 상관없이 얼음을 먹었다.", "4. (ㄹ): 형은 동생에게 날씨가 춥다고 불평을 했다.", "5. (ㅁ): 형은 물을 마셨지만 동생은 얼음을 먹었다." ], "label": 1 }, { "idx": 725, "data_src": "NUAT(HS3)", "num_id": "2019-10-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d)를 발음할 때 일어나는 음운 변동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a)발일을 하며 발에 (b)밟힌 벌을 보았다.\n ○ (c)숱한 시련을 이겨 내 승리를 (d)굳혔다.", "choices": [ "1. (a)에서는 뒷말의 초성이 앞말의 종성과 조음 방법이 같아지는 비음화가 일어난다.", "2. (a)에서는 '일'이 실질 형태소이기 때문에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고 'ㅌ'이 연음된다.", "3. (b)와 (c)에서는 모두 음운 변동의 결과 전체 음운의 개수가 줄어든다.", "4. (b)와 (d)에서는 모두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현상이 일어난다.", "5. (c)와 (d)에서는 모두 거센소리되기가 먼저 일어난 후 구개음화가 일어난다." ], "label": 3 }, { "idx": 726, "data_src": "NUAT(HS3)", "num_id": "2019-10-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단어의 품사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ㄱ. 그곳에서는 빵을 아주 쉽게 구울 수 있다.\nㄴ. 사람은 자기 잠을 잤다고 말했다.\nㄷ. 멋진 형이 근처 식당에서 밥을 지어 왔다.\n", "choices": [ "1. ㄱ의 '그곳'과 ㄴ의 '그'는 어떤 처소나 대상을 지시하는 대명사이다.", "2. ㄱ의 '아주'와 ㄴ의 '잘'은 용언 앞에 놓여서 그 뜻을 한정하는 부사이다.", "3. ㄱ의 '구울'과 ㄷ의 '지어'는 용언의 어간이 불규칙적으로 활용되는 동사이다.", "4. ㄱ의 '쉽게'와 ㄷ의 '멋진'은 어떤 대상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다.", "5. ㄴ의 '가'와 ㄷ의 '에서'는 앞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조사이다." ], "label": 1 }, { "idx": 727, "data_src": "NUAT(HS3)", "num_id": "2019-10-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제시된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남북한의 사전을 탐구하는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가)와 (나)의 자료를 비교해 볼까요?\n (가) 표준국어대사전\n 대로1 「의존 명사」\n (1) 어떤 모양이나 상태와 같이. 본 대로.\n (2) (어미 '-는' 뒤에 쓰여) 어떤 상태나 행동이 나타나는 그 즉시, 집에 도착하는 대로 전화해라.\n (3) (어미 '-는' 뒤에 쓰여) 어떤 상태나 행동이 나타나는 족족. |틈나는 대로 찾아 보다.\n 대로10 「조사」 (체언 뒤에 붙어)\n (1) 앞에 오는 말에 근거하거나 달라짐이 없음을 나타내는 보조사. |처벌하려면 법대로 해라.\n (2) 따로따로 구별됨을 나타내는 보조사. | 큰 것은 큰 것대로 따로 모아 두다.\n (나) 조선말대사전\n 대로6 [명](불완전*)\n (1) (앞에 오는 단어가 뜻하는것과) 다름없이. | 명령대로 집행하다.\n (2) (앞에 오는 단어가 나타내는 대상이나 현상과) 같은 모양대로. I 책이 그가 펼쳐놓은대로 있었다.\n (3) 앞에 온 단어가 나타내는 행동이나 상태가 일어나는족족. | 생각나는대로 적다.\n (4) 《서로 구별되게 따로따로》의 뜻을 나타낸다. | 우리는 우리대로 그들은 그들대로 초소는 달랐다.\n * 불완전: 의존 명사를 뜻하는 말.\n", "choices": [ "1. 용례를 보니 (가)의 '대로10'과 (나)의 '대로6'은 앞말에 붙여 사용되었습니다.", "2. 뜻풀이와 용례를 보니 (가)의 '대로10-(1)'은 (나)의 '대로6-(4)'와 쓰임이 유사합니다.", "3. 품사 정보를 보니 (가)의 '대로1', '대로10'과 (나)의 '대로6'은 문장의 첫머리에 쓰일 수 없는 말입니다.", "4. 뜻풀이를 보니 (가)의 '대로1', '대로10'과 (나)의 '대로6'은 하나의 표제어에 두 가지 이상의 뜻이 있는 말입니다.", "5. 뜻풀이와 용례를 보니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길을 가다.'의 '대로'는 (가)에서는 조사이지만, (나)에서는 명사입니다." ], "label": 2 }, { "idx": 728,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3-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학습 과제를 수행한 결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학습 내용: 음운 변동의 유형에는 교체, 탈락, 첨가, 축약이 있다. 음운 변동은 한 단어를 단독으로 발음하는 경우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둘 이상의 단어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하는 경우에도 일어날 수 있다. 예를 들어 '낮'과 '한때'를 각각 단독으로 발음하는 경우에 '낮[낟]'은 교체가 일어나고 '한때[한때]'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낮'과 '한때'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하는 경우에는 교체와 축약이 일어나 '낮 한때[나탄때]'로 발음된다.\n ○ 학습 과제 : 아래의 7과 ㄴ에서 두 단어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하는 경우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음운 변동의 유형을 찾고, 그 유형의 적절한 예를 제시하시오.\n ㄱ. 잘 입다[잘립따]\n ㄴ. 값 매기다[감매기다]\n ", "choices": [ "1. 공통적인 음운 변동의 유형: 교체 / 예: 책 넣는다[챙넌는다]", "2. 공통적인 음운 변동의 유형: 교체 / 예: 좋은 약[조:은냑]", "3. 공통적인 음운 변동의 유형: 교체 / 예: 잘한 일[잘한닐]", "4. 공통적인 음운 변동의 유형: 첨가 / 예: 슬픈 얘기[슬픈냬기]", "5. 공통적인 음운 변동의 유형: 첨가 / 예: 먼 옛날[먼:녠날]" ], "label": 1 }, { "idx": 729,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3-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법 수업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ㄱ)~(ㅁ)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관형절은 안은문장에서 관형어로 쓰이는데 관형절에는 주어가 생략된 관형절, 목적어가 생략된 관형절, 부사어가 생략된 관형절 등이 있어요. 그리고 명사절은 안은문장에서 조사와 결합하여 주어, 목적어, 부사어 등으로 쓰일 수 있어요. 그럼 다음 문장에 대해 관형절과 명사절에 주목하여 분석해 볼까요?\n (ㄱ)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들이 많았다.\n (ㄴ) 마지막 문제를 풀기가 생각보다 어렵다.\n (ㄷ) 나는 아버지께서 주신 빵을 형과 함께 먹었다.\n (ㄹ) 그는 지금 사는 집에서 계속 머무르기를 희망했다.\n (ㅁ) 그들은 우리가 어제 목적지에 도착했음을 이미 알았다.\n ", "choices": [ "1. (ㄱ)에는 주어가 생략된 관형절이 있고, 명사절은 없습니다.", "2. (ㄴ)에는 관형절이 없고, 주어로 쓰인 명사절이 있습니다.", "3. (ㄷ)에는 목적어가 생략된 관형절이 있고, 명사절은 없습니다.", "4. (ㄹ)에는 부사어가 생략된 관형절이 있고, 부사어로 쓰인 명사절이 있습니다.", "5. (ㅁ)에는 관형절이 없고, 목적어로 쓰인 명사절이 있습니다." ], "label": 4 }, { "idx": 730,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3-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바탕으로 <보기 2>의 (ㄱ)~(ㅁ)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합성 명사의 구성 요소 중 선행 요소는 다양한 품사의 단 어이지만 후행 요소는 일반적으로 명사이다.\n\n <보기 2> <ㄱ>새해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할머니 댁에 갔다. 할머니께서 점심으로 <ㄴ>굵은소금 위에 새우를 올려놓고 구워 주셨고, 저녁에는 <ㄷ>산나물을 넣은 비빔밥을 해 주셨다. 내가 할머니께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알려 드리자 \"<ㄹ>척척박사로구나.\" 라며 <ㅁ>어린아이처럼 좋아하셨다.\n ", "choices": [ "1. (ㄱ)은 관형사와 명사가 결합한 합성 명사이다.", "2. (ㄴ)은 동사의 활용형과 명사가 결합한 합성 명사이다.", "3. (ㄷ)은 명사와 명사가 결합한 합성 명사이다.", "4. (ㄹ)은 부사와 명사가 결합한 합성 명사이다.", "5. (ㅁ)은 형용사의 활용형과 명사가 결합한 합성 명사이다." ], "label": 2 }, { "idx": 731,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4-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부정하는 내용을 문법적으로 실현한 문장을 부정문이라고 한다. 부정문은 의미에 따라 '안' 부정문과 '못' 부정문으로, 길이에 따라 '짧은 부정문'과 '긴 부정문'으로 나누기도 한다. 한편 명령문과 청유문의 부정에는 '말다' 부정문이 쓰이고, '말다' 부정문은 '긴 부정문'만 가능하다.\n '안' 부정문은 부정 부사 '안(아니)'으로 실현되는 짧은 부정문과 부정의 용언 구성 '-지 않다(아니하다)'로 실현되는 긴 부정문이 있고, 객관적인 사실을 부정하는 '단순 부정'과 동작 주체의 의도를 부정하는 '의도 부정'이 있다. '안' 부정문의 서술어가 동사이고 주어가 의지를 가질 수 있는 동작 주체인 경우에 '단순 부정'과 '의도 부정'의 해석이 모두 가능하다. 하지만 서술어가 형용사이거나 주어가 의지를 가질 수 없는 경우에는 대개 '단순 부정'으로 해석한다.\n '못' 부정문은 부정 부사 '못'으로 실현되는 짧은 부정문과 부정의 용언 구성 '-지 못하다'로 실현되는 긴 부정문이 있다. 일반적으로 '못' 부정문은 동작 주체의 능력 부족을 드러내는 부정문이므로, 동작 주체의 능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심리적 상태 를 나타내는 서술어는 '못' 부정문에 쓰이기 어렵다. 한편 '못' 부정문은 일반적으로 서술어가 형용사인 경우에는 성립할 수 없지만, '긴 부정문'에 한하여 '화자의 기대하는 기준에 이르지 못함'의 뜻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쓰이기도 한다. 나아가 '못'부 정문은 화자의 능력을 부정하는 의미에서 발전하여 완곡한 거절, 또는 강한 거부와 같은 화자의 심리적 태도를 반영하기도 한다.\n '말다' 부정문은 명령문 및 청유문에서 부정의 용언 구성 '-지 말다'로 실현된다. 형용사는 대부분 명령문이나 청유문의 서술어로 쓰일 수 없기 때문에 '말다' 부정문은 서술어가 형용사인 경우에는 성립하지 않는다. 하지만 문장의 서술어가 형용사라도 기원이나 희망을 나타낼 때는 '말다' 부정문이 쓰이기도 한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태영: 새로 배정받은<ㄱ>동아리실이 그리 넓지 못해 고민이야. 우리가 쓰던 <ㄴ>물품이 전부 안 들어겠는데?\n 수진: 그 정도는 아닐 거야.일단 물품을 옮겨보자. 내일 어때?\n 태영: 미안하지만 <ㄷ>나는 내일 못 와. 이번 휴일에는 집에서 좀 쉬고 싶어.\n 수진: <ㄹ> 나도 별로 안 내키는데, 다른 친구들은 내일 시간이 괜찮다고 하더라.\n 태영: 그래? 그럼 나도 와서 도울게. 그나저나 <ㅁ> 내일은 제발 덥지만 마라.\n ", "choices": [ "1. (ㄱ)의 '못' 부정문은 형용사인 서술어에 '긴 부정문' 형태로 실현되어 화자가 기대하는 기준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군.", "2. (ㄴ)의 '안' 부정문은 주어가 의지를 가질 수 있는 동작 주체인 경우이기 때문에 '단순 부정'과 '의도 부정'으로모두 해석이 가능하겠군.", "3. (ㄷ)의 '못' 부정문은 완곡한 거절이라는 화자의 심리적 태도를 나타내고 있군.", "4. (ㄹ)의 서술어는 동작 주체의 능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심리적 상태를 나타내기 때문에 '못' 부정문에 사용될수 없겠군.", "5. (ㅁ)의 '말다' 부정문은 형용사인 서술어에'긴 부정문' 형태로 실현되어 화자의 기원이나 희망의 의미를 나티내고 있군." ], "label": 2 }, { "idx": 732,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4-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의 (ㄱ)~(ㄹ)에 해당하는 가장 적절한 예를 <보기 2>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1>\n 용언의 활용은 규칙 활용과 불규칙 활용으로 나눌 수 있다.<ㄱ>규칙활용은 용언이 활용될 때 어간과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지 않거나,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는 모습을 일정한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한편 불규칙 활용은 용언이 활용될 때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는 이유를 일정한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다. 불규칙 활용에는 <ㄴ>어간이 불규칙적으로 바뀌는 경우, <ㄷ>어미가 불규칙적으로 바뀌는 경우, <ㄹ>어간과 어미 가 모두 불규칙적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n \n <보기 2>\n ○ 놀이터에서 놀다 보니 옷에 흙이 묻었다.\n ○ 나는 동생에게 출발 시간을 일러 주었다.\n ○ 우리는 한라산 정상에 이르러 잠시 쉬었다.\n ○ 드디어 사람들은 그를 우러러 섬기게 되었다.\n ○ 하늘은 맑고 강물은 파래 기분이 정말 상쾌했다.\n ", "choices": [ "1. (ㄱ): 묻었다 / (ㄴ): 이르러 / (ㄷ): 일러, 우러러 / (ㄹ): 파래", "2. (ㄱ): 일러 / (ㄴ): 이르러, 파래 / (ㄷ): 묻었다 / (ㄹ): 우러러", "3. (ㄱ): 이르러 / (ㄴ): 묻었다, 우러러 / (ㄷ): 파래 / (ㄹ): 일러", "4. (ㄱ): 묻었다, 우러러 / (ㄴ): 일러 / (ㄷ): 이르러 / (ㄹ): 파래", "5. (ㄱ): 일러, 우러러 / (ㄴ): 묻었다 / (ㄷ): 파래 / (ㄹ): 이르러" ], "label": 4 }, { "idx": 733,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4-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바탕으로 <보기 2>의 (ㄱ)~(ㅁ) 대해 이해한 내용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보조 용언도 하나의 단어이므로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붙여 쓰는 것도 허용한다. 다만 본용어에 조사가 붙거나 본용언이 합성 용언인 경우, 본용언이 파생어인 경우는 그 뒤에 오는 보조 용언은 붙여 쓰지 않는다. 그런데 본용언이 합성어나 파 생어라도 그 활용형이 2음절인 경우에는 본용언과 보조 용언을 붙여 쓰는 것도 허용한다. 그리고 본용언 뒤에 보조 용언이 거듭 나타나는 경우는 앞의 보조 용언만을 본용언에 붙여 쓸 수 있다.\n \n <보기 2> ○ 그가 이 자리를 <ㄱ>빛내 준다.\n ○ 오늘 일은 일기에 <ㄴ>적어 둘 만하다.\n ○나는 어제 그 책을 <ㄷ>읽어는 보았다.\n ○ 아마도 이런 기회는 <ㄹ>다시없을 듯하다.\n ○ 이번에는 제발 열심히 <ㅁ>공부해 보아라.\n ", "choices": [ "1. (ㄱ)은 본용언이 합성어이지만 활용형이 음절인 경우이므로 '빛내'와 '준다'를 붙여 쓸수 있다.", "2 (ㄴ)은 본용언 뒤에 보조 용언이 거듭 나타나는 경우이므로 '둘'과 '만하다'를 붙여 쓸 수있다.", "3. (ㄷ)은 본용언에 조사가 붙은 경우이므로 '읽어는'과 '보았다'를 붙여 쓰지 않는다.", "4. (ㄹ)은 본용언이 합성 용언인 경우이므로 '다시없을'과 '듯하다'를 붙여 쓰지 않는다.", "5. (ㅁ)은 본용언이 파생어인 경우이므로 '공부해'와 '보아라'를 붙여 쓰지 않는다." ], "label": 2 }, { "idx": 734,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6-11",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담화는 하나 이상의 발화나 문장으로 이루어진다. 담화가 그 내용 면에서 완결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담화를 이루는 발화나 문장들이 일관된 주제 속에 내용상 유기적인 관련을 맺고 있어야 한다. 이때 각 발화나 문장 간의 관련성을 보여 주는 형식적 장치가 필요하다. 이러한 장치에는 지시, 대용, 접속 표현이 있다.\n 우선 지시 표현은 담화 장면을 구성하는 화자, 청자, 사물, 시간, 장소 등의 요소를 직접 가리키는 표현이다. 그리고 대용 표현은 담화에서 언급된 말, 혹은 뒤에서 언급될 말을 대신하는 표현이다. 대표적인 지시 표현으로는 '이, 그, 저' 등이 있다. 이들이 담화에서 언급되는 말을 대신할 때는 대용 표현이 된다. 가령 친구가 든 꽃을 보면서 화자가 \"이 꽃 예쁘네.\"라고 말했다면, '꽃'을 직접 가리키는 '이'는 지시 표현이다. 그러나 화자가 \"그런데 지난번 꽃도 예쁘던데, 그때 그거는 어디서 샀어?\"라고 발화를 곧장 이어 간다면 이때의 '그거'는 앞선 발화의 '지난번 꽃'이라는 말을 대신하는 대용 표현이다. 끝으로 접속 표현은 문장과 문장, 발화와 발화를 연결해 주는 표현으로, '그리고' 등과 같은 접속 부사가 대표적인 예이다. 앞서 언급된 두 번째 발화의 '그런데'도 앞의 발화를 뒤의 발화와 이어 주는 접속 표현에 속한다. 한편, 담화 전개 과정에서 화자는 청자 및 맥락을 고려하면서 발화나 문장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구현한다. 이때 여러 문법 요소가 활용된다. 가령 화자는 \"아버지! 진지 드세요.\" 라는 발화에서 '드세요'의 '드시-'를 통해 문장의 주체인 '아버지' 를, 종결 어미 '-어요'를 통해 청자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이와 같이 화자는 특정 어휘나 조사, 어미 등을 사용하여 어떤 대상에 대해 높이거나 낮추는 태도를 드러낸다. 아울러 위의 '드세요'의 '-어요'는 화자가 청자에게 어떠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음도 보여 준다. 즉, 종결 어미는 청자에게 답변을 요구하 거나, 어떠한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는 점을 두드러지게 나타내는 등 화자의 의도를 구현할 때도 쓰인다. 화자, 청자 및 맥락이 발화나 문장에서 문법 요소와 맺고 있는 관련성은 <ㄱ>\"할아버지께서 마침 방에 계셨구나! 과일 좀 드리고 오렴.\"과 같이 연속된 발화로 이루어진 담화에서 더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f)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두 친구가 만나서 주말 나들이 장소를 정하는 상황)\n 선희 : 우리, 이번 주말 나들이 장소로 어디가 좋을까?\n 영선: (딴생각을 하다가) 지금 저녁 먹으러 가자.\n 선희 : 그게 뭔 소리야? 주말 나들이로 어디 갈 거냐고.\n 영선: (머쓱해하며) 아, 그럼 놀이동산 갈까?\n 선희 : 음, 거기 말고, (사진을 보여 주며) 여기는 어때?\n 영선: 거기? 해수욕장은 아직 좀 춥잖아.\n 그리고 너무 멀잖아. (선희를 바라보며) 아, 작년에 같이 갔던 수목원은 어때?\n 선희 : 그래, 거기가 좋겠다. 그럼, 토요일에 보자. 안녕.\n", "choices": [ "1. (a)는 '주말 나들이 장소 정하기'라는 내용에 부합하지 않아서 담화의 완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2. (b)는 '영선'이 발화한 '놀이동산'을 대신하는 대용 표현이다.", "3. (c), (d)는 발화 간의 관련성을 높이는 형식적 장치로서 형태가 다른 표현이지만 동일한 장소를 나타내고 있다.", "4. (e)는 '해수욕장은 아직 좀 춥잖아.'와 '너무 멀잖아.'를 대등하게 이어 주는 접속 표현이다.", "5. (f)는 '작년에 같이 갔던 수목원'을 직접 가리키는 지시 표현 이다." ], "label": 5 }, { "idx": 735,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6-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담화는 하나 이상의 발화나 문장으로 이루어진다. 담화가 그 내용 면에서 완결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담화를 이루는 발화나 문장들이 일관된 주제 속에 내용상 유기적인 관련을 맺고 있어야 한다. 이때 각 발화나 문장 간의 관련성을 보여 주는 형식적 장치가 필요하다. 이러한 장치에는 지시, 대용, 접속 표현이 있다.\n 우선 지시 표현은 담화 장면을 구성하는 화자, 청자, 사물, 시간, 장소 등의 요소를 직접 가리키는 표현이다. 그리고 대용 표현은 담화에서 언급된 말, 혹은 뒤에서 언급될 말을 대신하는 표현이다. 대표적인 지시 표현으로는 '이, 그, 저' 등이 있다. 이들이 담화에서 언급되는 말을 대신할 때는 대용 표현이 된다. 가령 친구가 든 꽃을 보면서 화자가 \"이 꽃 예쁘네.\"라고 말했다면, '꽃'을 직접 가리키는 '이'는 지시 표현이다. 그러나 화자가 \"그런데 지난번 꽃도 예쁘던데, 그때 그거는 어디서 샀어?\"라고 발화를 곧장 이어 간다면 이때의 '그거'는 앞선 발화의 '지난번 꽃'이라는 말을 대신하는 대용 표현이다. 끝으로 접속 표현은 문장과 문장, 발화와 발화를 연결해 주는 표현으로, '그리고' 등과 같은 접속 부사가 대표적인 예이다. 앞서 언급된 두 번째 발화의 '그런데'도 앞의 발화를 뒤의 발화와 이어 주는 접속 표현에 속한다. 한편, 담화 전개 과정에서 화자는 청자 및 맥락을 고려하면서 발화나 문장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구현한다. 이때 여러 문법 요소가 활용된다. 가령 화자는 \"아버지! 진지 드세요.\" 라는 발화에서 '드세요'의 '드시-'를 통해 문장의 주체인 '아버지' 를, 종결 어미 '-어요'를 통해 청자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이와 같이 화자는 특정 어휘나 조사, 어미 등을 사용하여 어떤 대상에 대해 높이거나 낮추는 태도를 드러낸다. 아울러 위의 '드세요'의 '-어요'는 화자가 청자에게 어떠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음도 보여 준다. 즉, 종결 어미는 청자에게 답변을 요구하 거나, 어떠한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는 점을 두드러지게 나타내는 등 화자의 의도를 구현할 때도 쓰인다. 화자, 청자 및 맥락이 발화나 문장에서 문법 요소와 맺고 있는 관련성은 <ㄱ>\"할아버지께서 마침 방에 계셨구나! 과일 좀 드리고 오렴.\"과 같이 연속된 발화로 이루어진 담화에서 더욱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question": "(ㄱ)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할아버지께서'의 '께서'를 통해 화자가 문장의 주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2. '계셨구나'의 '계시-'를 통해 화자가 문장의 주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3. '계셨구나'의 '-구나'를 통해 화자가 문장의 주체인 '할아버지'에 관한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음을 부각하고 있다.", "4. '드리고'의 '드리-'를 통해 화자가 문장의 주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5. '오렴'의 '-렴'을 통해 화자가 청자에게 어떠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 "label": 4 }, { "idx": 736,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6-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과 관련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보기>\n 주기적으로 운동하기가 <ㄱ>건강의 첫걸음이다. 그것을 꾸준하게 <ㄴ>실천하기 <ㄷ>원한다면 제대로 <ㄹ>된 계획 세우기가 <ㅁ>선행되어야 한다.", "choices": [ "1. (ㄱ)이 서술어인 문장에서 명사절이 주어 기능을 하고 있다.", "2. (ㄴ)이 서술어인 문장에서 명사절이 목적어 기능을 하고 있다.", "3. (ㄷ)이 서술어인 문장에서 명사절이 부사어 기능을 하고 있다.", "4. (ㄹ)이 서술어인 문장에서 명사절이 보어 기능을 하고 있다.", "5. (ㅁ)이 서술어인 문장에서 명사절이 관형어 기능을 하고 있다." ], "label": 1 }, { "idx": 737,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7-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음운 변동을 분석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밭일[반닐] (ㄴ) 훑는[훌른] (ㄷ) 같이[가치]\n ", "choices": [ "1. (ㄱ)에는 음절 끝에 올 수 있는 자음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일어난 음운 변동이 있다.", "2. (ㄱ)과 (ㄴ)은 음운 변동의 결과 음운의 개수에 변화가 생겼다.", "3. (ㄱ)은 실질 형태소끼리 결합할 때, (ㄷ)은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가 결합할 때 음운 변동이 일어났다.", "4. (ㄴ)은 자음으로 인한, (ㄷ)은 모음으로 인한 음운 변동이 일어났다.", "5. (ㄱ), (ㄴ), (ㄷ)에 공통적으로 일어난 음운 변동은 탈락과 교체이다." ], "label": 5 }, { "idx": 738,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7-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참고하여 <보기 2>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언어의 의미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원래 '주책'은 '일정하게 자리 잡힌 주장이나 판단력'이라는 의미였다. 그런데 '주책없다'처럼 '주책'이 주로 '없다'와 함께쓰이다 보니 부정적인 의미도 갖게 되었다. 즉, '주책'은 '일정한 줏대가 없이 되는 대로 하는 짓'이란 의미도 갖게 되어 '주책없다'와 '주책이다'가 같은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한편 '에누리'는 상인과 소비자가 물건값을 흥정하는 상황에서 자주 쓰이다 보니 '값을 올리는 일'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값을 내리는 일'이라는 의미로도 쓰이게 되었다.\n <보기 2>\n ㄱ.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흔들리는 것을 보니 그는 주책이 없구나.\n ㄴ. 뜬금없이 그런 말을 하다니 그도 참 주책이다.\n ㄷ. 에누리를 해 주셔야 다음에 또 오지요.\n ㄹ. 그 가게는 에누리 없이 장사를 해서 적게 팔고도 많은 이윤을 남긴다.\n ", "choices": [ "1. ㄱ의 '주책'은 '일정하게 자리 잡힌 주장이나 판단력'의 의미로 쓰였군.", "2. ㄴ의 '주책'은 부정적인 의미로 쓰였군.", "3. ㄴ의 '주책이다'는 '주책없다'로도 바꿔 쓸수 있겠군.", "4. ㄷ의 '에누리'는 '값을 올리는 일'의 의미로 쓰였군.", "5. ㄹ의 '에누리'는 '값을 내리는 일'의 의미로 볼 수 있겠군." ], "label": 4 }, { "idx": 739,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9-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용언 어간 뒤에 '-아/어'로 시작하는 어미가 결합할 때, 단모음이 반모음으로 교체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날 수 있어요. 가령, 어간 '오-'와 어미 '-아'가 결합해 [와]로 발음될 때, 단모음 'ㅗ'가 반모음 'w'로 교체되는 것이지요. 우리말의 반모음은 'j'도 있으니까 반모음 'j'로 교체되는 예도 있겠죠? 그럼 용언 어간의 단모음이 '-아/어'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할 때 반모음 'j'로 교체되는 예를 들어 볼까요?\n 학생: 네, (가) 로 발음되는 예를 들 수 있어요.\n ", "choices": [ "1. 어간 '뛰-'와 어미 '-어'가 결합해 [뛰여]", "2. 어간 '차-'와 어미 '-아도'가 결합해 [차도]", "3. 어간 '잠그-'와 어미 '-아'가 결합해 [잠가]", "4. 어간 '견디-'와 어미 '-어서'가 결합해 [견뎌서]", "5. 어간 '키우-'와 어미 '-어라'가 결합해 [키워라]" ], "label": 4 }, { "idx": 740,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9-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활동>\n 품사는 다양한 방식을 통해 문장 성분으로 실현된다. 품사가 어떻게 문장 성분으로 실현되는지 다음 밑줄 친 부분을 중심 으로 알아보자.\n (a) 빵은 동생이 간식으로 제일 좋아한다.\n (b) 형은 아주 옛 물건만 항상 찾곤 했다.\n (c) 나중에 어른 돼서 우리 다시 만나자.\n (d) 친구가 내게 준 선물은 장미였다.\n (e) 다람쥐 마리가 나무를 오른다.\n ", "choices": [ "1. (a): 명사가 격 조사와 결합해 목적어로 쓰였다.", "2. (b): 부사가 관형사를 수식하는 부사어로 쓰였다.", "3. (c): 명사가 조사와 결합 없이 주어로 쓰였다.", "4. (d): 명사가 어미와 직접 결합해 서술어로 쓰였다.", "5. (e): 수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관형어로 쓰였다." ], "label": 2 }, { "idx": 741, "data_src": "NUAT(HS3)", "num_id": "2020-10-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밑줄 친 관형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나의 일기장에는 \"일에는 정해진 시기가 있는 법이니 그 시 기를 놓치면 안 된다.\"라고 적혀 있다. 구절은 온갖 시련 으로 방황했던 사춘기의 나를 반성하게 만든다.\n ", "choices": [ "1. '그', '이', '온갖'은 관형사가 그대로 관형어로 쓰인 경우에 해당한다.", "2. '정해진', '있는', '방황했던'은 용언의 관형사형이 관형어로 쓰인 경우에 해당한다.", "3. '그', '이'는 앞에서 이미 언급된 것을 가리키며 뒤에 있는 말을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4. '나의', '사춘기의'는 체언에 관형격 조사가 결합된 형태가 관형어로 쓰인 경우에 해당한다.", "5. '정해진', '있는', '온갖', '방황했던'은 각각 문장에서 생략할 수 없는 필수 성분에 해당한다." ], "label": 5 }, { "idx": 742,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3-언매-3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 형용사 형성 과생법은 크게 접두사에 의한 파생법과 접미사에 의한 파생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접두사에 의한 파생법은 <ㄱ>형용사 어근 앞에 뜻을 더하는 접사가 붙은 것이고, 접미사에 의한 파생법은 대체로 <ㄴ>명사 어근 뒤에 어근의 품사를 형용사로 바꾸는 접사가 붙은 것입니다. 그럼 아래를 참고하여, [학습 활동]을 해결해 볼까요?\n [접두사] 새-, 시-\n [접미사] -롭다, -되다, -답다, -스럽다\n [학습 활동]\n 다음에서 (ㄱ), (ㄴ)에 해당하는 예를 찾아보자.\n 나는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바로 코끝에서 시퍼런 바닷물이 철썩거리고 있었다. 늘 걷던 길이 오늘따라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곧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 때문일 것이다. 여기 머문 지도 어느새 삼 년이 되어 간다. 돌이켜 보면 복된 나날이었다. 이웃들과 매일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았으며, 어디서든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웃음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n ", "choices": [ "1. '시퍼런'은 접두사 '시-'가 형용사 어근 앞에 붙어 형성된 말의 활용형으로, (ㄱ)에 해당하는 예이다.", "2. '새롭게'는 접두사 '새-'가 형용사 어근 앞에 붙어 형성된 말의 활용형으로, (ㄱ)에 해당하는 예이다.", "3. '복된'은 접미사 '-되다'가 명사 어근 뒤에 붙어 형성된 말의 활용형으로, (ㄴ)에 해당하는 예이다.", "4. '정답게'는 접미사 '-답다'가 명사 어근 뒤에 붙어 형성된 말의 활용형으로, (ㄴ)에 해당하는 예이다.", "5. '사랑스러운'은 접미사 '-스럽다'가 명사 어근 뒤에 붙어 형성된 말의 활용형으로, (ㄴ)에 해당하는 예이다." ], "label": 2 }, { "idx": 743,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3-언매-36",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우리는 봄이 어서 오기를 기다렸다.\n (ㄴ) 나는 그가 범인이 아니었음에 안도했다.\n (ㄷ) 우유를 마신 아이가 마루에서 잠들었다.\n ", "choices": [ "1. (ㄱ)에는 목적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2. (ㄴ)에는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3. (ㄷ)에는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4. (ㄷ)과 달리 (ㄱ)에는 안긴문장 속에 부사어가 있다.", "5. (ㄴ)과 달리 에는 주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 "label": 2 }, { "idx": 744,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4-언매-3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용언의 어간에 여러 어미가 번갈아 결합하는 현상을 용언의 활용이라 한다. 어간은 용언이 활용할 때 변하지 않는 부분을 가리키고, 어미는 어간 뒤에 결합하여 여러 가지 문법적 의미를 더해 주는 요소를 가리킨다. 어미는 그것이 나타나는 자리에 따라 어말 어미와 선어말 어미로 나눌 수 있다. 어말 어미는 용언 의 맨 뒤에 오는 어미이고, 선어말 어미는 어말 어미 앞에 나타나는 어미이다. 가령, \"나는 물건을 들었다.\"라는 문장에서 '들었 다'는 어간 '들-'에 선어말 어미 '-었-'과 어말 어미 '-다'가 결합된 용언이다. 어간과 어미의 결합 관계를 기호화하여 어간 을 X, 선어말 어미를 Y, 어말 어미를 Z라고 할 때, 어간에 하나 의 어미만 결합된 용언은 <ㄱ>X+Z로 표현될 수있고, 어간에 둘 이상의 어미가 결합된 용언은 <ㄴ>X+Y+Z 혹은 <ㄷ>X+Y1+Y2+Z 등으로 표현될 수 있다. 어말 어미는 문법적 기능에 따라 종결 어미, 연결 어미, 전성 어미로 나뉜다. 종결 어미는 문장의 끝에 위치하여 한 문장을 끝맺는 기능을 하며, 대화의 상대방을 높이거나 낮추는 문법적 기능을 하기도 한다. 연결 어미는 두 문장을 나열, 대조 등의 의미 관계로 이어 주는 대등적 연결 어미, 앞 문장이 뒤 문 장의 원인, 조건 등과 같은 의미를 가지도록 이어 주는 종속적 연결 어미, 본용언과 보조 용언을 이어 주는 보조적 연결 어미로 나눌 수 있다. 전성 어미는 용언이 서술성을 유지하면서 다른 품사처럼 기능하게 하는 것으로, 명사형 전성 어미, 관형 사형 전성 어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한편 선어말 어미는 문장 의 주체를 높이거나 문장의 시제를 표현하는 것과 같은 문법적 기능을 한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다음 주에 있을 전국 학생 토론 대회 준비는 마쳤니?\n 라온: 아직이요. 내일까지는 반드시 끝내겠습니다.\n 해람: 사실 이번 주제는 저희들끼리 준비하기 너무 어려워요.\n 선생님: 방금 교무실로 들어가신 선생님께조언을 구해 보렴.\n 라온: 창가 쪽에 서 계신 분 말씀이죠?\n 해람: 아, 수업 종이 울렸네. 다음 시간에 다시 오자.\n", "choices": [ "1. '끝내겠습니다'는 (ㄴ)에 속하며, 이때 Z는 대화의 상대방을 높이는 기능을 하고 있군.", "2. '준비하기'는 (ㄱ)에 속하며, 이때 Z는 용언을 명사처럼 기능하게 하고 있군.", "3. '들어가신'은 (ㄴ)에 속하며, 이때 Y는 문장의 주체를 높이는 기능을 하고 있군.", "4. '계신'은 (ㄱ)에 속하며, 이때 Z는 용언을 관형사처럼 기능하게 하고 있군.", "5. '울렸네'는 (ㄷ)에 속하며, 이때 Y2는 과거 시제를 표현하는 기능을 하고 있군." ], "label": 5 }, { "idx": 745,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4-언매-36",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용언의 어간에 여러 어미가 번갈아 결합하는 현상을 용언의 활용이라 한다. 어간은 용언이 활용할 때 변하지 않는 부분을 가리키고, 어미는 어간 뒤에 결합하여 여러 가지 문법적 의미를 더해 주는 요소를 가리킨다. 어미는 그것이 나타나는 자리에 따라 어말 어미와 선어말 어미로 나눌 수 있다. 어말 어미는 용언 의 맨 뒤에 오는 어미이고, 선어말 어미는 어말 어미 앞에 나타나는 어미이다. 가령, \"나는 물건을 들었다.\"라는 문장에서 '들었 다'는 어간 '들-'에 선어말 어미 '-었-'과 어말 어미 '-다'가 결합된 용언이다. 어간과 어미의 결합 관계를 기호화하여 어간 을 X, 선어말 어미를 Y, 어말 어미를 Z라고 할 때, 어간에 하나 의 어미만 결합된 용언은 <ㄱ>X+Z로 표현될 수있고, 어간에 둘 이상의 어미가 결합된 용언은 <ㄴ>X+Y+Z 혹은 <ㄷ>X+Y1+Y2+Z 등으로 표현될 수 있다. 어말 어미는 문법적 기능에 따라 종결 어미, 연결 어미, 전성 어미로 나뉜다. 종결 어미는 문장의 끝에 위치하여 한 문장을 끝맺는 기능을 하며, 대화의 상대방을 높이거나 낮추는 문법적 기능을 하기도 한다. 연결 어미는 두 문장을 나열, 대조 등의 의미 관계로 이어 주는 대등적 연결 어미, 앞 문장이 뒤 문 장의 원인, 조건 등과 같은 의미를 가지도록 이어 주는 종속적 연결 어미, 본용언과 보조 용언을 이어 주는 보조적 연결 어미로 나눌 수 있다. 전성 어미는 용언이 서술성을 유지하면서 다른 품사처럼 기능하게 하는 것으로, 명사형 전성 어미, 관형 사형 전성 어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한편 선어말 어미는 문장 의 주체를 높이거나 문장의 시제를 표현하는 것과 같은 문법적 기능을 한다.", "question": "<보기>의 (가)~(마)를 윗글의 (a)~(c)로 바르게 분류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원숭이가 바나나를 먹<가>고 있다.\n ○ 김이 습기를 먹<나>어 눅눅해졌다.\n ○ 형은 빵을 먹<다>고 동생은 과자를 먹었다.\n ○ 우리는 상대편에게 한 골을 먹<라>고 당황했다.\n ○ 그는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겁을 먹<마>어 버렸다.\n", "choices": [ "1. (a) : 다, 라 / (b): 나, 마 / (c): 가", "2. (a) : 다, 라 / (b): 나 / (c): 가, 마", "3. (a) : 다 / (b): 가, 라 / (c): 나, 마", "4. (a) : 다 / (b): 나, 라 / (c): 가, 마", "5. (a) : 다 / (b): 라, 마 / (c): 가, 나" ], "label": 4 }, { "idx": 746,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6-언매-38",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ㅅ)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같은 동아리에 소속된 후배 부원 둘과 선배 부원의 대화 장면)\n 선 배 : <ㄱ>학교에서열린 회의는 잘 끝났니?\n 후배 1: 네. 조금 전에 끝났어요.\n 선 배: 수고했어. <ㄴ>학교에서 우리 동아리 활동 지원 예산안에 대해 뭐라고 해?\n 후배 2: 지난번에 저희가 선배님과 함께 제안했던 예산안은 수용하기 힘들다고 했어요.\n 선 배 : <ㄷ>우리가 제안한 예산안이 그렇게 무리한 건 아니었을텐데.\n 후배 1: 그런데 학교에서는<ㄹ>자신의 형편을 감안해 달라는 동아리가 한둘이 아니라면서, <ㅁ>우리의 제안을 수용하기 쉽지 않다고 했어요.\n 선 배: <ㅂ>서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가 쉽지 않겠구나. 고생했어. 지도 선생님께 말씀드려 볼게.\n 후배 2: 네. 그럼 <ㅅ>저희도 그렇게 알고 있을게요.", "choices": [ "1. (ㄱ)과 ㄴ은 문장 성분이 서로 다르군.", "2. (ㄷ)에는 화자와 청자가 모두 포함되어 있군.", "3. (ㄹ)은 뒤에 있는 '동아리'를 가리키는 말이군.", "4. (ㅂ)은 (ㄴ)의 '학교'와 (ㅁ)의 '우리'를 모두 포함해서 가리키는 말이군.", "5. (ㅅ)은 화자가 청자와 자신을 모두 낮추기 위해 쓰는 말이군." ], "label": 5 }, { "idx": 747,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6-언매-3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할 때, (ㄱ)~(ㄷ)에 해당하는 단어가 사용된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선생님 : 신체 관련 어휘는 ㄱ신체 부위를 나타내는 중심적 의미가 ㄴ주변적 의미로 확장될 수 있어요. 이때 드 소리는 같지만 중심적 의미가 다른 단어와 잘 구분해야 합니다. 그럼 아래에서 이러한 의미 관계를 확인해 봅시다.\n\n코1\n· 포유류의 얼굴 중앙에 튀어나온 부분.\n · 콧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액체.\n 코2\n · 그물이나 뜨개질한 물건의 눈마다의 매듭.\n\n", "choices": [ "1. (ㄱ): 묽은 가 옷에 묻어 휴지로 닦았다.", "2. (ㄱ): 어부가 쳐 놓은 어망의 가 끊어졌다.", "3. (ㄴ): 코끼리는 긴 를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4. (ㄴ): 동생이 갑자기 를 다쳐서 병원에 갔다.", "5. (ㄷ) 어머니께서 목도리를 한 씩 떠 나가셨다." ], "label": 5 }, { "idx": 748,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7-언매-37",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음운 변동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한 음운이 다른 음운과 만날 때 환경에 따라 다른 음운으로 바뀌어서 소리 나는 현상을 음운 변동이라고 한다. 음운 변동은 그 양상에 따라 교체, 축약, 탈락, 첨가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음운 변동은 한 단어에서 두 가지 이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n", "choices": [ "1. '물약[물략]'에서는 첨가와 교체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2. '읊는[음는]'에서는 탈락과 교체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3. '값하다[가파다]'에서는 탈락과 축약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4. '급행요금[그팽뇨금]'에서는 탈락과 축약과 첨가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5. '넓죽하다[넙쭈카다]'에서는 탈락과 교체와 축약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 "label": 4 }, { "idx": 749,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7-언매-38",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단어의 활용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다양한 기능을 갖은 물건이다.'에서 '갖은'은 '가진'을 잘못 쓴 예이다. '갖다'는 본말 '가지다'의 준말로, '갖다'와 '가지다'는 모두 표준어이다. 그런데 '갖다'는 '갖고', '갖지만'과 같이 활용할 수 있지만 '갖아', '갖으며'와 같이 활용할 수는 없는 데, 이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연결될 때에는 준말의 활용형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디디다/내딛다, 서투르다/ 서툴다, 머무르다/머물다, 서두르다/서둘다, 건드리다/건들다' 등도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는 본말의 활용형만 쓴다.\n", "choices": [ "1. 그녀는 새로운 삶에 첫발을 내딛었다.", "2. 아저씨가 농사일에 서투른 줄 몰랐다.", "3. 우리는 여기에 머물면서 쉴 생각이다.", "4. 서두르지 않으면 출발 시간에 늦겠다.", "5. 조금만 건드려도 방울 소리가 잘 난다." ], "label": 1 }, { "idx": 750,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9-언매-36",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음절'은 발음의 단위이다. 음절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은 국어 발음의 특징과 여러 가지 음운 변동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가 된다. 한글은 소리를 나타내는 문자이기 때문에 한글의 표기와 발음이 동일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글 표기법에는 소리를 그대로 적는다는 원칙도 있지만 <ㄱ>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하나의 의미는 하나의 형태로 고정하여 적는다는 원칙도 있어서, <ㄴ>표기가 실제 발음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표기된 글자가 실제 발음과 다르더라도, 우리는 실제 발음이 아니라 <ㄷ>표기된 글자 하나하나를 '음절'이라고 인식하는 관습이 있다. 끝말잇기도 이러한 관습을 규칙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놀이이다. 그러나 발음의 특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표기가 아니라 발음을 기준으로 음절을 인식해야 한다. \n 발음을 기준으로 할 때 우리말의 음절은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어떤 음절이든 자음과 모음의 결합 방식에 따라 <ㄹ>'모음', '자음+모음', '모음+자음', '자음+모음+자음' 중 한 가지 유형에 해당한다. 각 음절 유형은 <ㅁ>표기 형태에 그대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축하[추카]'와 같이 미표기 형태가 음절 유형을 그대로 나타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n 그런데 우리말에는 음절의 구조에 제약이 존재한다. 우선 초성에는 'ㅇ'이 올 수 없다. 또한 종성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만 올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 그래서 종성 자리에 을 수 없는 자음이 놓여 발음할 수 없으면, 다른 자음으로 교체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 발음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종성에는 둘 이상의 자음이 올 수 없다는 제약이 있다. 종성 자리에 두 개의 자음이 놓이게 되면 둘 중 하나가 탈락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한편 음절 구조 제약과 관계없이 일어나는 음운 변동도 있다. 예를 들어 '논일[논닐]'에서 'ㄴ'이 첨가되는 것은 음절 구조 제약과는 무관한 음운 변동이다.\n", "question": "[A]를 바탕으로 할 때, <보기>의 (a)~(e)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a) 표기: 굳이 / 발음: [구지]\n (b) 표기: 옷만 / 발음: [온만]\n (c) 표기: 물약 / 발음: [물략]\n (d) 표기: 값도 / 발음: [갑또]\n (e) 표기: 핥는 / 발음: [할른]\n", "choices": [ "1. (a): 음절 구조 제약과 관련된 교체가 한 번 일어난다.", "2. (b): 음절 구조 제약과 관련된 교체가 한 번, 음절 구조 제약과 무관한 교체가 한 번 일어난다.", "3. (c): 음절 구조 제약과 무관한 첨가가 한 번, 음절 구조 제약과 관련된 교체가 한 번 일어난다.", "4. (d): 음절 구조 제약과 관련된 탈락이 한 번, 음절 구조 제약과 무관한 첨가가 한 번 일어난다.", "5. (e): 음절 구조 제약과 관련된 탈락이 한 번, 음절 구조 제약과 관련된 교체가 한 번 일어난다." ], "label": 2 }, { "idx": 751,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9-언매-37",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다음은 접사의 특징을 확인하기 위해 수집한 파생어들이에요. (ㄱ)~(ㅁ)에서 각각 확인되는 접사의 공통점을 설명해 보세요.\n(ㄱ) 넓이, 믿음, 크기, 지우개\n (ㄴ) 끄덕이다, 출렁대다, 반짝거리다\n (ㄷ) 울보, 낚시꾼, 멋쟁이, 장난꾸러기\n (ㄹ) 밀치다, 살리다, 입히다, 깨뜨리다\n (ㅁ) 부채질, 풋나물, 휘감다, 빼앗기다\n학생: 예, 접사가 (가)는 공통점이 있습니다.\n", "choices": [ "1. (ㄱ)에서는 용언에 결합하여 명사를 만든다", "2. (ㄴ)에서는 부사에 결합하여 동사를 만든다", "3. (ㄷ)에서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의 단어를 만든다", "4. (ㄹ)에서는 주동사에 결합하여 사동사를 만든다", "5. (ㅁ)에서는 어근과 품사가 동일한 단어를 만든다" ], "label": 4 }, { "idx": 752,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9-언매-3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의 (ㄱ)에 들어갈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n 높임 표현이 홑문장에서 실현될 수도 있지만, 겹문장의 안긴문장 속에서도 실현될 수 있다. 다음 조건에 해당하는 예문을 만들어 보자.\n 조건: 안긴문장에서의 주체 높임의 대상이 안은문장에서 주어로 실현된 겹문장 / 예문: 공원에서 산책하시던 할아버지께서 활짝 웃으셨다.\n 조건: 안긴문장에서의 객체 높임의 대상이 안은문장에서 목적어로 실현된 겹문장 / 예문: (ㄱ)\n", "choices": [ "1. 편찮으시던 어르신께서는 좀 건강해지셨나요?", "2. 오빠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집으로 모시고 갔다.", "3. 나는 할아버지께서 선물을 주신 날짜를 아직도 기억해.", "4. 누나는 다음 주에 인사를 드릴 할머니께 편지를 썼어요.", "5. 형은 동생이 찾아뵈려던 선생님을 학교에서 만났습니다." ], "label": 5 }, { "idx": 753, "data_src": "NUAT(HS3)", "num_id": "2021-10-언매-3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국어에는 '않다', '못하다', '말다', '아니다', '없다' 등의 부정 의미의 용언과 주로 함께 쓰이는 단어가 있다. 이러한 단어는 여러 품사에서 나타나는데, 단어에 따라 호응하는 부정 의미의 용언이 다를 수 있다. 그런데 부정 의미의 용언이 나타나지 않은 문장이 문맥적으로 부정 의미를 내포하는 경우에 쓰이는 단어가 있다. 예를 들어 보면, '나는 그곳에 차마 가지 못했다 (\"나는 그곳에 차마 갔다)'와 같이 '차마'는 부정 의미를 나타내는 '가지 못했다'와 어울린다. 그러나 '내가 그곳에 차마 가 겠니?'와 같은 의문문이 '나는 그곳에 차마 갈 수 없다(가지 못한다/가지 않는다)'를 뜻함으로써 용언의 의미를 부정하는 문맥일 때에는 '차마'가 쓰일 수 있다.\n 한편, 부정문 형식의 문장에 함께 쓰여 그 문장의 의미를 강한 긍정으로 해석되게 하는 단어가 있다. 예를 들어, '문제가 어렵지 않다'라는 부정문에 '이만저만'을 함께 써서 '문제가 이만저만 어렵지 않다'가 되면 '문제가 매우 어렵다'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는 '이만저만'으로 인해 문장의 의미가 '어렵다'를 강조하는 긍정으로 해석된 것이다.\n 부정 의미의 용언이 나타난 문맥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들은 그 의미나 형태가 시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도 하고 유사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부정 의미의 용언이 나타난 문맥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문맥에서도 쓰이던 단어가 현대에는 부정 의미의 용언이 나타난 문맥에서만 쓰이는 경우가 있다. 또한 과거에는 용언의 어간에 '- 지 아니하다'를 결합한 형태로 쓰이던 것이 시대에 따라 '- 잖다'나 '-찮다'로 축약된 형태가 쓰이기도 한다. 이들은 축약되기 전 형태의 의미와 유사하게 쓰이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n'*'는 비문임을 나타냄.\n",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그 일은 나와 아무런 관계가 있다.\n ㄴ. 화단의 꽃들이 여간 탐스럽지 않다.\n ㄷ. 나는 밤새도록 이것밖에 하지 못했다.\n ㄹ. 그 아이들이 좀처럼 제 말을 듣겠습니까?\n ㅁ. '나는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옴짝달싹했다.\n '*'는 비문임을 나타냄.\n", "choices": [ "1. ㄱ의 '아무런'은 긍정 의미의 용언이 나타나는 문맥에서 사용 될 수 없군.", "2. ㄴ의 '여간'은 '탐스럽지 않다'라는 부정 의미를 강조하고 있군.", "3. ㄷ의 '밖에'는 부정 의미의 용언과 어울려 쓰이고 있군.", "4. ㄹ의 '좀처럼'은 부정 의미를 내포하는 문맥에서 쓰이고 있군.", "5. ㅁ의 '옴짝달싹했다'를 '옴짝달싹하지 못했다'로 바꾸면 어법 에 맞겠군." ], "label": 2 }, { "idx": 754, "data_src": "NUAT(HS3)", "num_id": "2021-10-언매-3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문장에서 부사어는 다양한 형태로 실현됩니다. 명사에 부사격 조사가 결합하여 부사어로 쓰이는 경우도 그 중 하나입니다. 다음의 (a) ~(e) 중 관형사절이 꾸미고 있는 명사에 부사격 조사가 붙은 형태를 찾아볼까요?\n o 오늘의 행복은 내일의 성공만큼 중요하다.\n o 이곳의 토양은 토마토 농사를 짓기에 적합하다.\n o 너는 너에게 주어진 문제만 해결해서는 안 된다.\n o 형은 머리가덜 마른 상태로 국어 교과서를 읽었다.\n o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은 나에게 많은 자극을 주었다.\n", "choices": [ "1. (a)", "2. (b)", "3. (c)", "4. (d)", "5. (e)" ], "label": 4 }, { "idx": 755, "data_src": "NUAT(HS3)", "num_id": "2021-10-언매-38",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에 들어갈 말로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보기>\n 탐구 주제: '훑다'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훌따]로 발음될까?\n [자료]\n (1) 종성의 'ㄲ, ㅋ', 'ㅅ, ㅆ, ㅈ, ㅊ, ㅌ'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n (2)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음절 종성에 두 개의 자음이 놓이면 두 개의 자음 중 하나만 발음한다.\n (3) 종성의 'ㄱ, ㄷ, ㅂ'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4) 같다[갈다], 날겠다[날겓따], 거칠더라도[거칠더라도]\n 탐구 과정 :\n 가설 1 : 어간의 종성에서 탈락이 일어난 후에 어미의 초성에서 교체가 일어난다.\n → [자료] (4)'에서 확인되듯이, 어간이 (ㄱ) 끝날 때 그 어간 바로 뒤에 오는 어미의 초성에서는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음.\n 가설 2: 어간의 종성과 어미의 초성에서 교체가 일어난 후에 어간의 종성에서 탈락이 일어난다.\n → '[자료](1)'의 현상이 어간 종성에서 일어나 어간 종성의 'ㅌ'이 (ㄴ). '[자료](3)'의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음. 이후 '[자료](2)'의 현상이 일어났다고 볼 수 있음.\n 탐구 결과 : '가설1'을 기각하고 '가설2'를 받아들인다.\n", "choices": [ "1. (ㄱ): 'ㄷ'으로 / (ㄴ): 'ㄷ'으로 교체된 후", "2. (ㄱ): 'ㄷ'으로 / (ㄴ): 탈락하게 된 후", "3. (ㄱ): 'ㄹ'로 / (ㄴ): 'ㄷ'으로 교체된 후", "4. (ㄱ): 'ㄹ'로 / (ㄴ): 탈락하게 된 후", "5. (ㄱ): 'ㅆ'으로 / (ㄴ): 'ㄷ'으로 교체된 후" ], "label": 3 }, { "idx": 756, "data_src": "NUAT(HS3)", "num_id": "2021-10-언매-3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과 (ㄴ)이 모두 사용된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국어의 높임 표현은 조사나 어미로 실현되기도 하지만 <ㄱ>그 자체에 높임의 의미가 담긴 특수 어휘를 통해 실현되기도 한다. 또한 국어에는 대상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낮추는 겸양의 표현도 존재한다. 겸양의 표현은 일부 어미로 실현 되기도 하지만 <ㄴ>그 자체에 낮춤의 의미가 있는 특수 어휘를 통해 실현되기도 한다.\n", "choices": [ "1. 저희가 어머니께 드렸던 선물이 여기 있네요.", "2. 연세가 지긋하신 할아버지께서 걸어가신다.", "3. 제 말씀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요.", "4. 이 문제는 아버지께 여쭈어보자.", "5. 지나야, 가서 할머니 모시고 와." ], "label": 1 }, { "idx": 757,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3-언매-3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활동] 제시된 단어의 발음을 [자료]에 근거하여 탐구해 보자. 훑이[훌치] 훑어[훌터] 얹는[언는] 끓고[끌코] 끓는[끌른] [자료] ○ 자음군 단순화만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자음군 단 순화가 일어난 후에 비음화나 유음화와 같은 음운 변 동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음.\n ○자음군 단순화는, 두 자음 중 뒤의 자음이 구개음화되 거나 뒤의 자음과 그다음 음절의 처음에 놓인 자음이 축약되면 일어나지 않음\n ○ 자음군 단순화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가 와 서 뒤의 자음이 연음되면 일어나지 않음.\n ", "choices": [ "1. '훑이[훌치]'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접사 '-이'가 와서 'ㅌ'이 'ㅊ'으로 교체된 후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난 것이군.", "2. '훑어[훌터]'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어'가 와서 'ㅌ'이 연음되어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군.", "3. '없는[언는]'은 'ㄵ' 중 뒤의 자음인 'ㅈ'이 탈락되어 자음군 단순화만 일어난 것이군.", "4. '끓고[끌코]'는 'ㅎ'과 그다음 음절의 'ㄱ'이 축약되어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군.", "5. '끓는[끌른]'은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난 후 남은 'ㄹ'로 인해 ' ㄴ'이 'ㄹ'로 교체된 것이군." ], "label": 1 }, { "idx": 758,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3-언매-36",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모두 충족하는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서술어의 자릿수가 한 자리인 용언이 포함될 것.\n ○ 관형사절 속에 보어가 포함될 것.\n ", "choices": [ "1. 화단도 아닌 곳에 진달래꽃이 피었다.", "2. 대학생이 된 누나가 주인공을 맡았다.", "3. 학생이었던 삼촌은 마흔 살이 되었다.", "4. 큰언니는 성숙했지만 성인이 아니었다.", "5. 나무로 된 책상을 나는 그에게 주었다." ], "label": 1 }, { "idx": 759,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3-언매-37",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히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단어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 기준으로 분류될 수 있 습니다.\n 기준: (ㄱ) / 분류 : 가변어, 불변어\n 기준: (ㄴ) / 분류: 용언, 체언, 수식어, 관계언, 독립언\n 기준: (ㄷ) / 분류 : 동사, 형용사, 명사, 대명사, 수사, 관형사, 부사, 조사, 감탄사\n 자, 이제 아래 문장의 단어들을 탐구해 봅시다.\n 음, 우리가 밝은 곳에서 그 나비 하나를 또 잡았어.\n 학생: [A]\n 선생님 : 네, 맞아요.\n ", "choices": [ "1. '나비 하나를 또 잡았어'는 (ㄱ)에 따라 분류하면 가변어 한 개, 불변어 네 개를 포힘합니다.", "2. '나비 하나를'은 (ㄴ)에 따라 분류하면 체언 두 개, 관계언 한 개를 포함합니다.", "3. '음, 우리가 밝은 곳에서 그 나비 하나를 또 잡았어'는 (ㄷ)에 따라 분류하면 아홉 개의 품사를 모두 포함합니다.", "4. '밝은'과 '잡았어'는 (ㄴ)이나 (ㄷ) 중 어느 것에 따라 분류하더라도 서로 다른 부류로분류됩니다.", "5. '그'와 '또'는 (ㄴ)에 따라 분류하면 수식어이고, (ㄷ)에 따라 분류하면 각각 관형사, 부사입니다." ], "label": 4 }, { "idx": 760,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4-언매-37",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 1>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만을 <보기 2>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1>\n 연결 어미 '-고'의 쓰임은 다양하다. 먼저 <ㄱ>앞 절과 뒤 절의 사실을 대등하게 벌여 놓는 경우가 있다. 또한 <ㄴ>앞뒤 절의 두 사실 간에 계기적인 관계가 있음을 나타내는 경우나, <ㄷ>앞 절의 동작이 이루어진대로 지속되는 가운데 뒤 절의 동작이 일어남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n \n <보기 2>\n ○ 그들은 서로 손을 쥐고 팔씨름을 했다.\n ○ 어머니는 나를 업고 병원으로달려갔다.\n ○ 나는 그가 정직하 성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n ○ 눈 깜짝할 사에 다리가 벌에 쏘이 퉁퉁 부었다.\n ○ 그 책은 내가 읽을 책이 이 책은 내가 읽은 책이다.\n ", "choices": [ "1. (ㄱ): (a), (c)", "2. (ㄴ): (b), (e)", "3. (ㄴ): (d), (e)", "4. (ㄷ): (a), (b)", "5. (ㄷ): (c), (d)" ], "label": 4 }, { "idx": 761,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6-언매-3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음운은 단어의 뜻을 변별하는 데 사용되는 소리로 언어마다 차이가 있다. 예컨대 국어에서는 음운으로서 'ㅅ'과 'ㅆ'을 구분하지만 영어에서는 구분하지 않는다. 음운이 실제로 발음되기 위 해서는 발음의 최소 단위인 음절을 이뤄야 하는데 음절의 구조도 언어마다 다르다. 국어는 한 음절 내에서 모음 앞이나 뒤에 각각 최대 하나의 자음을 둘 수 있지만 영어는 'spring'처럼 한 음절 내에서 자음군이 형성될 수 있다.\n 음운은 그 자체로는 뜻이 없다. 음운이 하나 이상 모여 뜻을 가지면 의미의 최소 단위인 형태소가 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형태소를 결합하여 단어를 만들고 말을 한다. 이때 <ㄱ>형태소와 형태소가 만나는 경계에서 음운이 다양하게 배열되고 발음이 결정되는데, 여기에 음운 규칙이 관여한다. 예컨대 국어에서는 '국물[궁물]'처럼 '파열음 - 비음' 순의 음운 배열이 만들어지면, 파열음은 동일 조음 위치의 비음으로 교체된다. 그런데 이런 음운 규칙도 모든 언어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어서 영어에서는 'nickname'처럼 '파열음(k) - 비음(n)'이 배열되어도 비음화가 일어나지 않는다.\n 이러한 음운, 음절 구조, 음운 규칙은 말을 할 때뿐만 아니라 말을 들을 때도 작동한다. 이들은 말을 할 때는 발음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재료, 구조, 방법이 되고, 말을 들을 때는 말소리를 분류하고 인식하는 틀이 된다. 예컨대 '국'과 '밥'이 결합한 '국밥'은 된소리되기가 적용되어 늘 [국빱]으로 발음되지만, 우리는 이것을 '빱'이 아니라 '밥'과 관련된 것으로 인식한다. 그 이유는 [국빱]을 들을 때 된소리되기가 인식의 틀로 작동하여 된소리되기 이전의 음운 배열인 '국밥'으로 복원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외국어를 듣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국어의 음절 구조와 맞지 않는 소리를 듣는다면 국어의 음절 구조에 맞게 바꾸고, 국어에 없는 소리를 듣는다면 국어에서 가장 가까운 음운으로 바꾸어 인식하게 된다. 영어 단어 'bus'를 우리말 음절 구조에 맞게 2음절로 바꾸고, 'b'를 'ㅂ' 또는 'ㅃ'으로 바꾸어 [버쓰]나 [뻐쓰]로 인식하는 것이 그 예이다.", "question": "윗글을 통해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국어 음절 구조의 특징을 고려하면 '몫[목]'의 발음에서 음운이 탈락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겠군.", "2. 국어 음운 'ㄹ'은 그 자체에는 뜻이 없지만, '갈 곳'의 'ㄹ'은 어미로 쓰이고 있으므로 뜻을 가진 최소 단위가 되겠군.", "3. 국어에서 '밥만 있어'의 '밥만[밤만]'을 듣고 '밤만'으로 알았다면 그 과정에서 비음화 규칙이 인식의 틀로 작동했겠군.", "4. 영어의 'spring'이 국어에서 3음절 '스프링'으로 인식되는 것은 국어 음절 구조 인식의 틀이 제대로 작동한 결과이겠군.", "5. 영어의 'vocal'이 국어에서 '보컬'로 인식되는 것은 영어 'v'와 가장 비슷한 국어 음운이 'ㅂ'이기 때문이겠군." ], "label": 3 }, { "idx": 762,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6-언매-36",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음운은 단어의 뜻을 변별하는 데 사용되는 소리로 언어마다 차이가 있다. 예컨대 국어에서는 음운으로서 'ㅅ'과 'ㅆ'을 구분하지만 영어에서는 구분하지 않는다. 음운이 실제로 발음되기 위 해서는 발음의 최소 단위인 음절을 이뤄야 하는데 음절의 구조도 언어마다 다르다. 국어는 한 음절 내에서 모음 앞이나 뒤에 각각 최대 하나의 자음을 둘 수 있지만 영어는 'spring'처럼 한 음절 내에서 자음군이 형성될 수 있다.\n 음운은 그 자체로는 뜻이 없다. 음운이 하나 이상 모여 뜻을 가지면 의미의 최소 단위인 형태소가 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형태소를 결합하여 단어를 만들고 말을 한다. 이때 <ㄱ>형태소와 형태소가 만나는 경계에서 음운이 다양하게 배열되고 발음이 결정되는데, 여기에 음운 규칙이 관여한다. 예컨대 국어에서는 '국물[궁물]'처럼 '파열음 - 비음' 순의 음운 배열이 만들어지면, 파열음은 동일 조음 위치의 비음으로 교체된다. 그런데 이런 음운 규칙도 모든 언어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어서 영어에서는 'nickname'처럼 '파열음(k) - 비음(n)'이 배열되어도 비음화가 일어나지 않는다.\n 이러한 음운, 음절 구조, 음운 규칙은 말을 할 때뿐만 아니라 말을 들을 때도 작동한다. 이들은 말을 할 때는 발음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재료, 구조, 방법이 되고, 말을 들을 때는 말소리를 분류하고 인식하는 틀이 된다. 예컨대 '국'과 '밥'이 결합한 '국밥'은 된소리되기가 적용되어 늘 [국빱]으로 발음되지만, 우리는 이것을 '빱'이 아니라 '밥'과 관련된 것으로 인식한다. 그 이유는 [국빱]을 들을 때 된소리되기가 인식의 틀로 작동하여 된소리되기 이전의 음운 배열인 '국밥'으로 복원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외국어를 듣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국어의 음절 구조와 맞지 않는 소리를 듣는다면 국어의 음절 구조에 맞게 바꾸고, 국어에 없는 소리를 듣는다면 국어에서 가장 가까운 음운으로 바꾸어 인식하게 된다. 영어 단어 'bus'를 우리말 음절 구조에 맞게 2음절로 바꾸고, 'b'를 'ㅂ' 또는 'ㅃ'으로 바꾸어 [버쓰]나 [뻐쓰]로 인식하는 것이 그 예이다.", "question": "(ㄱ)의 위치에서 음운 변동이 일어난 예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a) 앞일[암닐] (b) 장미꽃[장미꼳] (c) 넣고[너코] (d) 걱정[걱쩡] (e) 굳이[구지]\n ", "choices": [ "1. (a), (b), (c)", "2. (a), (c), (e)", "3. (a), (d), (e)", "4. (b), (c), (d)", "5. (b), (d), (e)" ], "label": 2 }, { "idx": 763,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6-언매-39",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피동문은 대응하는 능동문과 일정한 문법적 관련을 맺는다. 그중 피동문의 서술어는 능동문의 서술어에 피동의 문법 요소를 결부하여 만드는데, 국어에서는 <ㄱ>동사 어근에 피동 접사 '-이-', '-히-', '-리-', '-기-'를 결합하는 방법(접-/접히-), < >ㄴ접사 '-하-'를 접사 '-받-', '-되-', '-당하-' 등으로 교체하는 방법(사랑하-/사랑받-), <ㄷ>동사 어간에 '-아지-/-어지-'를 결합하는 방법(주-/주어지-) 등이 쓰인다. 단, '날씨가 풀리다'에서 처럼 <ㄹ>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사태를 표현할 때에는 피동문에 대응하는 능동문을 상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한편 '없어지다'나 '거긴 잘 가지지 않는다.'처럼 <ㅁ>'-아지-/ -어지-'는 형용사나 자동사에 변화의 의미를 더하는 데 쓰이기도 하는데 이런 용법일 때는 피동문을 이루지 않는다.\n ", "choices": [ "1. (ㄱ): 아버지가 아이에게 두터운 점퍼를 입혔다.", "2. (ㄴ): 내 몫의 일거리는 형에게 건네받았다.", "3. (ㄷ): 언론에 의해 사건의 전모가 자세히 밝혀졌다.", "4. (ㄹ): 그 사람은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 "5. (ㅁ): 모두가 바라던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 "label": 3 }, { "idx": 764,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7-언매-3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c)에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탐구 과제] 직접 인용절을 가진 안은 문장이 간접 인용절을 가진 안은 문장으로 바뀌었을 때의 높임 표현, 지시 표현, 인용 조사 등의 변화 탐구하기\n [탐구자료]\n 직접 인용절을 가진 안은 문장: 그가 어제 나에게 \"내일 서울에 갑니다.\"라고 말했다. → 간접 인용절을 가진 안은 문장: 그가 어제 나에게 오늘 서울에 간다고 말했다. ··· (a)\n 직접 인용절을 가진 안은 문장: 회수가 민주에게 \"힘든 일은 나에게 맡겨라.\"라고 말했다. → 간접 인용절을 가진 안은 문장: 회수가 민주에게 힘든 일은 자기에게 맡기라 했다. ··· (b)\n 직접 인용절을 가진 안은 문장: : 부산에 간 친구가 나에게 \"이곳이 참 아름답구나.\"라고 말했다. → 간접 인용절을 가진 안은 문장: 부산에 간 친구가 나에게 그곳이 참 아름답다 고 말했다. ··· (c) \n ", "choices": [ "1. (a): '오늘'을 보니, 직접 인용절의 시간 부사가 간접 인용절 에서는 바뀌어 나타났군.", "2. (a): '간다고'를 보니, 직접 인용절에서 '그'가 '나'를 고려해 사용한 높임 표현이 간접 인용절에서는 바뀌어 나타나는군.", "3. (b): '맡기라고'를 보니, 직접 인용절이 명령문일 때 간접 인용절의 인용 조사는 '고'가 사용되었군.", "4. (c): '그곳이'를 보니, 직접 인용절의 발화자인 '친구'의 관점으로 지시 표현이 바뀌어 나타나는군.", "5. (c): '아름답다고'를 보니, 직접 인용절의 감탄형 종결 어미는 간접 인용절에서 평서형 종결 어미로 바뀌어 나타났군." ], "label": 4 }, { "idx": 765,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7-언매-39",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화자의 다양한 심리적 태도는 '보조적 연결 어미와 보조 용언'의 구성을 통해 나타낼 수 있습니다. (ㄱ)~(ㅁ)의 '보조적 연결 어미와 보조 용언'에 대해 탐구해 봅시다.\n 지혜 : 쉬고 있는 걸 보니 안무를 다 <ㄱ>짰나 본데?\n 세희 : 아니야, 잠시 쉬고 있어. 춤이 어려워서 친구들이 공연 중에 동작을 <ㄴ>잊을까 싶어 걱정이야.\n 지혜 : 그렇구나. 동작은 너무 멋있던데?\n 세희: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근데 구성까지 어려우니까 몇몇 친구들은 그만 <ㄷ>포기해 버리더라고.\n 지혜 : 그럼 내가 내일 좀 <ㄹ>고쳐 줄까?\n 세희: 괜찮아. 고맙지만, 오늘까지 <ㅁ>마쳐야 해. 학생: [A]\n ", "choices": [ "1. (ㄱ)에는 화자가 어떠한 행동에 대해 추측하고 있음이 나타나 있습니다.", "2. (ㄴ)에는 화자가 뜻하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의도가 나타나 있습니다.", "3. (ㄷ)에는 어떠한 행동이 이루어진 결과에 대해 화자가 아쉬운 감정을 갖게 되었음이 나타나 있습니다.", "4. (ㄹ)에는 화자가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베푼다는 심리적 태도가 나타나 있습니다.", "5. (ㅁ)에는 화자가 어떠한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label": 2 }, { "idx": 766,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9-언매-3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국어에서는 명사가 동사나 형용사와 차례대로 결합하여 '손잡다'와 같은 합성 동사나 '쓸모없다'와 같은 합성 형용사가 만들어질 수 있다. 합성 동사와 합성 형용사를 묶어 합성 용언이라고 한다. 합성 용언은 크게 구성적 측면과 의미적 측면에서 분류할 수 있다.\n 먼저 구성적 측면에서 합성 용언은 그 구성 요소들이 맺는 문법적 관계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쓸 만한 가치가 없다.'를 뜻하는 <ㄱ>'쓸모없다'는 명사 '쓸모'와 형용사 '없다'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보여 주고, '손을 마주 잡다.'를 뜻하는 <ㄴ>'손잡다'는 명사 '손'과 동사 '잡다'가 목적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보여 준다. 그리고 '남에게 드러내어 뽐낼 만한 거리로 하다.'를 뜻하는 <ㄷ>'자랑삼다'는 명사 '자랑'과 동사 '삼다'가 부사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보여 준다.\n 한편 의미적 측면에서 합성 용언은 그 구성 요소의 의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와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 경우로 분류할 수 있다. 가령 '쓸모없다'는 구성 요소인 '쓸모'와 '없다'의 의미를 그대로 유지한다. 반면 '주름잡다'는 구성 요소인 '주름'과 '잡다'의 의미를 벗어나 '모든 일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처리하다.'라는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 경우이다. '주름잡다'의 이와 같은 의미가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롭게 획득되었다는 사실은, '나는 바지에 주름 잡는 일이 너무 어렵다.'의 '주름 잡는'의 의미를 고려하면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n 그런데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 합성 용언 중에는 필수 부사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불타다'가 나는 지금 학구열에 불타고 있다.'에서와 같이 '의욕이나 정열 따위가 끓어오르다.'라는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 경우에는 '학구열에'라는 필수 부사어를 요구한다. 이러한 사실은 '불타다'가 '장작이 지금 불타고 있다.'에서와 같이 구성 요소의 의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에는 필수 부사어를 요구하지 않는 다는 점과 비교할 때 더 분명해진다.", "question": "윗글을 읽고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나는 시장에서 책가방을 값싸게 샀다.'의 '값싸게'는 구성적 측면에서 (ㄱ)과 동일한 유형의 합성 용언이겠군.", "2. '나는 눈부신 태양 아래에 서 있었다.'의 '눈부신'은 구성적 측면에서 (ㄱ)과 동일한 유형의 합성 용언이겠군.", "3. '누나는 나를 보자마자 뒤돌아 앉았다.'의 '뒤돌아'는 구성적 측면에서 (ㄴ)과 동일한 유형의 합성 용언이겠군.", "4. '언니는 밤새워 숙제를 다 마무리했다.'의 '밤새워'는 구성적 측면에서 (ㄴ)과 동일한 유형의 합성 용언이겠군.", "5. '큰형은 앞서서 골목을 걷기 시작했다.'의 '앞서서'는 구성적 측면에서 (ㄷ)과 동일한 유형의 합성 용언이겠군." ], "label": 3 }, { "idx": 767,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9-언매-36",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국어에서는 명사가 동사나 형용사와 차례대로 결합하여 '손잡다'와 같은 합성 동사나 '쓸모없다'와 같은 합성 형용사가 만들어질 수 있다. 합성 동사와 합성 형용사를 묶어 합성 용언이라고 한다. 합성 용언은 크게 구성적 측면과 의미적 측면에서 분류할 수 있다.\n 먼저 구성적 측면에서 합성 용언은 그 구성 요소들이 맺는 문법적 관계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쓸 만한 가치가 없다.'를 뜻하는 <ㄱ>'쓸모없다'는 명사 '쓸모'와 형용사 '없다'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보여 주고, '손을 마주 잡다.'를 뜻하는 <ㄴ>'손잡다'는 명사 '손'과 동사 '잡다'가 목적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보여 준다. 그리고 '남에게 드러내어 뽐낼 만한 거리로 하다.'를 뜻하는 <ㄷ>'자랑삼다'는 명사 '자랑'과 동사 '삼다'가 부사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보여 준다.\n 한편 의미적 측면에서 합성 용언은 그 구성 요소의 의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와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 경우로 분류할 수 있다. 가령 '쓸모없다'는 구성 요소인 '쓸모'와 '없다'의 의미를 그대로 유지한다. 반면 '주름잡다'는 구성 요소인 '주름'과 '잡다'의 의미를 벗어나 '모든 일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처리하다.'라는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 경우이다. '주름잡다'의 이와 같은 의미가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롭게 획득되었다는 사실은, '나는 바지에 주름 잡는 일이 너무 어렵다.'의 '주름 잡는'의 의미를 고려하면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n 그런데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 합성 용언 중에는 필수 부사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불타다'가 나는 지금 학구열에 불타고 있다.'에서와 같이 '의욕이나 정열 따위가 끓어오르다.'라는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 경우에는 '학구열에'라는 필수 부사어를 요구한다. 이러한 사실은 '불타다'가 '장작이 지금 불타고 있다.'에서와 같이 구성 요소의 의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에는 필수 부사어를 요구하지 않는 다는 점과 비교할 때 더 분명해진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e)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그는 학문에 대한 깨달음에 목말라 있다.\n ○ 그는 이 과자를 간식으로 점찍어 두었다.\n ○ 그녀는 요즘 야식과 담쌓고 지내고 있다.\n ○ 그녀는 노래 실력이 아직 녹슬지 않았다.\n ○ 그녀는 최신 이론에 마침내 눈뜨게 됐다.\n ", "choices": [ "1. (a): 구성 요소의 의미를 그대로 유지하고 필수 부사어를 요구한다.", "2. (b): 구성 요소의 의미를 그대로 유지하고 필수 부사어를 요구하지 않는다.", "3. (c):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획득했고 필수 부사어를 요구한다.", "4. (d):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획득했고 필수 부사어를 요구한다.", "5. (e): 구성 요소의 의미를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획득했고 필수 부사어를 요구하지 않는다." ], "label": 3 }, { "idx": 768,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9-언매-37",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e)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보기>\n 국어의 어미는 용언 어간에 붙어 여러 가지 문법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어미는 선어말 어미와 어말 어미로 나누어진다. 선어말 어미는 용언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들어가는 것으로 시제나 높임과 같은 문법적 의미를 나타낸다. 선어말 어미는 하나 혹은 둘 이상이 쓰일 수도 있고 아예 쓰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 어말 어미에는 종결 어미, 연결 어미, 전성 어미가 있다. 어말 어미는 선어말 어미와 달리 하나만 붙고, 반드시 있어야 한다.\n ○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길 바랍니다.\n ○ 이 부분에서 물이 샜을 가능성이 높다.\n ○ 번거로우시겠지만 서류를 챙겨 주세요.\n ○ 시원한 식혜를 먹고 갈증이 싹 가셨겠구나.\n ○ 항구에 다다른 배는 새로운 항해를 준비했다.\n ", "choices": [ "1. (a): 선어말 어미 두 개와 연결 어미가 사용되었다.", "2. (b): 선어말 어미 없이 전성 어미가 사용되었다.", "3. (c): 선어말 어미 세 개와 연결 어미가 사용되었다.", "4. (d): 선어말 어미 두 개와 종결 어미가 사용되었다.", "5. (e): 선어말 어미 한 개와 전성 어미가 사용되었다." ], "label": 4 }, { "idx": 769,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9-언매-38",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끼리 묶인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국어의 부정에는 '안'이나 '-지 않다'를 사용하는 '의지 부정'과 '못'이나 '-지 못하다'를 사용하는 '능력 부정'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안'이나 '-지 않다'가 사용된 부정문이 주어의 의지와 무관한 '단순 부정'을 나타내는 경우도 많다. <ㄱ>형용사가 서술어로 쓰이면 '안'이나 '-지 않다'는 단순 부정을 나타낸다. 형용사가 나타내는 성질이나 상태에는 주어의 의지가 작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ㄴ>동사가 서술어로 쓰이는 경우에도 주어가 의지를 가지지 못하는 무정물이면 '안'이나 '-지 않다'가 단순 부정을 나타낸다. 또한 동사가 서술어로 쓰이고 주어가 유정물이더라도 '나는 깜빡 잊고 약을 안 먹었다.'에서와 같이 '안'이 단순 부정을 나타낼 수 있다.\n ", "choices": [ "1. (ㄱ): 옛날엔 통신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다. / (ㄴ): 주문한 옷이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다.", "2. (ㄱ): 이 문제집은 별로 어렵지 않더라. / (ㄴ): 저는 이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3. (ㄱ): 나는 그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아. / (ㄴ): 동생이 오늘 우산을 안 가져갔어.", "4. (ㄱ): 내 얘기에 고모는 놀라지 않았다./ (ㄴ): 이 물질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 "5. (ㄱ): 밤바다가 그리 고요하지는 않네. / (ㄴ): 아주 오래간만에 비가 안 온다." ], "label": 5 }, { "idx": 770, "data_src": "NUAT(HS3)", "num_id": "2022-09-언매-39",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생: 선생님, 표준 발음법 제18항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이 조항에서 'ㄱ, ㄷ, ㅂ' 옆의 괄호 안에 다른 받침 들이 포함된 것은 무엇을 나타내나요?\n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ㅠ,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선생님 : 좋은 질문이에요. 그건 받침이 'ㄱ, ㄷ, ㅂ'이 아니더라도, 음운 변동의 결과로 그 발음이 [ㄱ, ㄷ, ㅂ]으로 바뀌면 비음화 현상이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나타낸 거예요.\n 학생 : 아, 그렇다면 [A] 비음화 현상이 적용된 거네요?\n 선생님 : 네, 맞아요.\n", "choices": [ "1. '밖만[방만]'은 자음군 단순화가 적용된 후", "2. '폭넓다[퐁널따]'는 자음군 단순화가 적용된 후", "3. '값만[감만]'은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적용된 후", "4. '겉늙다[건늑따]'는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적용된 후", "5. '호박잎[호방닙]'은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적용된 후" ], "label": 4 }, { "idx": 771, "data_src": "NUAT(HS3)", "num_id": "2022-10-언매-3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에 대한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어머니는 아들이 비로소 대학생이 되었음을 실감했다.\n (ㄴ) 파수꾼이 경계 초소에서 본 동물은 늑대는 아니었다.\n (ㄷ) 감독이 그 선수를 야구부 주장으로 삼기로 결심했다.\n ", "choices": [ "1. (ㄱ)에는 안긴문장에 보어가 있고, (ㄴ)에는 안은문장에 보어가 있다.", "2. (ㄱ)은 안긴문장이 안은문장의 목적어로 사용되고, (ㄷ)은 안긴 문장이 안은문장의 부사어로 사용된다.", "3. (ㄴ)과 달리 (ㄷ)의 안긴문장의 서술어는 부사어를 필수 성분으 로 요구한다.", "4. (ㄷ)과 달리 (ㄴ)의 안긴문장에는 목적어가 생략되어 있다.", "5. (ㄱ)~(ㄷ)은 모두안긴문장의 주어와 안은문장의 주어가 다르다." ], "label": 5 }, { "idx": 772, "data_src": "NUAT(HS3)", "num_id": "2022-10-언매-39",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학습 활동] 용언의 어간에 어미가 결합하는 것을 활용이라고 한다. 용언의 활용에는 규칙 활용과 불규칙 활용이 있다. 다음 예문에서 밑줄 친 말의 기본형을 생각해 보면서 용언의 활용 양상을 설명해 보자.\n [예문] (ㄱ) (a) 규칙 활용의 예 : 형은 교복을 입어 보았다. / (b) 불규칙 활용의 예 : 꽃이 아름다워 보였다. (ㄴ) (a) 규칙 활용의 예 : 나는 언니에게 죽을 쑤어 주었다. / (b) 불규칙 활용의 예 : 오빠는 나에게 밥을 주었다. (ㄷ) (a) 규칙 활용의 예 : 누나는 옷을 벽에 걸어 두었다. / (b) 불규칙 활용의 예 : 삼촌은 눈길을 걸어 집에 갔다. (ㄹ) (a) 규칙 활용의 예 : 동생은 그릇을 씻어 쟁반에 놓았다. / (b) 불규칙 활용의 예 : 이 다리는 섬과 육지를 이어 주는 역할을 한다. (ㅁ) 우리는 짐을 쌓아 놓았다. / (b) 불규칙 활용의 예 : 하늘이 파래 예뻤다.\n ", "choices": [ "1. (ㄱ): (a)에서는 어간의 형태가 유지되었지만, (b)에서는 어간의 'ㅂ'이 달라졌다.", "2. (ㄴ): (a)에서는 어간의 형태가 유지되었지만, (b)에서는 어간의 'ㅜ'가 없어졌다.", "3. (ㄷ): (a)에서는 어간의 형태가 유지되었지만, (b)에서는 어간의 'ㄷ'이 달라졌다.", "4. (ㄹ): (a)에서는 어간의 형태가 유지되었지만, (b)에서는 어간의 'ㅅ'이 없어졌다.", "5. (ㅁ): (a)에서는 어간과 어미의 형태가 유지되었지만, (b)에서는 어간의 'ㅎ'과 어미가 모두 없어졌다." ], "label": 5 }, { "idx": 773,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3-언매-37",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주체 높임은 화자가 문장의 주체, 곧 주어가 지시하는 대상에 대해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선어말 어미, 조사나 특수한 어휘 등을 통해 실현된다. 그리고 상대 높임은 화자가 청자, 곧 말을 듣는 상대에게 높임이나 낮춤의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주로 종결 어미를 통해 실현된다. 또한 객체 높임은 화자가 문장의 객체, 곧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에 대해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조사나 특수한 어휘를 통해 실현된다.\n ㄱ. (아버지가 아들에게) 네가 할머니께 여쭈러 가거라.\n ㄴ. (점원이 손님에게) 제가 손님을 모시고 가겠습니다.\n ㄷ. (동생이 형님에게) 저 기다리지 마시고 형님은 먼저 주무 십시오.\n ", "choices": [ "1. ㄱ에서는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높이기 위해, 조사와 특수한 어휘가 사용되었다.", "2. ㄷ에서는 주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높이기 위해, 조사와 선어말 어미가 사용되었다.", "3. ㄱ과 ㄴ에서는 모두 주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높이기 위해, 특수한 어휘가 사용되었다.", "4. ㄴ과 ㄷ에서는 모두 말을 듣는 상대를 높이기 위해, 조사와 종결 어미가 사용되었다.", "5. ㄱ~ㄷ에서는 모두 목적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높이기 위해, 특수한 어휘가 사용되었다." ], "label": 1 }, { "idx": 774,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3-언매-38",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제시된 (a)~(e)의 발음에 대한 탐구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a) 옷고름[옫꼬름] (b)색연필[생년필] (c) 꽃망울[꼰망울] (d)벽난로[병날로] (e) 벼훑이[벼훌치\n ", "choices": [ "1. (a) : 음운의 개수가 변하지 않는 음운 변동이 첫째 음절의 종성 위치와 둘째 음절의 초성 위치에서 각각 한 번씩 일어난다.", "2. (b) : 첨가된 자음으로 인해 조음 방법이 변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3. (c) : 첫째 음절의 종성 위치에서 두 번의 음운 변동이 순차적으로 일어난다.", "4. (d): 둘째 음절의 초성 위치에서 음운 변동이 일어난 후 둘째 음절의 종성 위치에서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5. (e) : 조음 위치와 조음 방법이 모두 변하는 음운 변동이 일어 난다." ], "label": 4 }, { "idx": 775,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4-언매-3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소리는 같으나 의미에 연관성이 없는 단어의 관계를 동음이의 관계라 하고, 이러한 관계를 가진 단어를 동음이의어라고 부른다. 동음이의어는 소리와 표기가 모두 같은 것이 일반적이지만 소리는 같고 표기가 다른 것도 있다. 전자를 동형 동음이의어, 후자를 이형 동음이의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신을 벗다.'의 '신'과 '신이 나다.'의 '신'은 동형 동음이의어이고 '걸음'과 '거름' 은 이형 동음이의어이다.\n 한편, 동음이의어를 절대 동음이의어와 부분 동음이의어로 구분하기도 한다. 절대 동음이의어는 품사 등의 문법적 성질이 동일하면서 단어의 형태가 언제나 동일한 것이다. 이때 형태가 언제나 동일하다는 것은 동음이의어가 형태 변화가 없는 불변어이거나 활용하는 양상이 서로 동일한 용언에 해당한다는 의미이다. '모자를 쓰다.'의 '쓰다'와 '편지를 쓰다.'의 '쓰다'는 품사가 동사로 동일하고, '쓰고, 써, 쓰니' 등과 같이 활용하는 양상이 언제나 서로 동일하므로 절대 동음이의어이다.\n 부분 동음이의어는 문법적 성질이 동일한가, 형태가 언제나 동일한가의 두 가지 기준을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가령 '날아가는 새'의 '새'와 '새 신발'의 '새'는 형태가 언제나 동일하지만 각각 명사와 관형사로, 문법적 성질은 동일하지 않다. 그리고 '김칫독을 땅에 묻다.'의 '묻다'와 '길을 묻다.'의 '묻 다'는 둘 다 동사이지만 각각 '묻고, 묻어, 묻으니', '묻고, 물어, 물으니'와 같이 활용하는 양상이 언제나 동일하지는 않다. 앞에서 말한 <ㄱ>두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 동음이의어도 존재하는데, 이는 동음이의어가 각각 동사와 형용사이면서 활용하는 양상이 언제나 동일하지는 않은 경우이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반드시 약속을 지켜라.'의 '반드시'와 '반듯이 앉아 있다.'의 '반듯이'는 소리는 같고 표기가 다르므로 이형 동음이의어에 해당하겠군.", "2. '그 책을 줘.'의 '그'와 '그는 여기 있다.'의 '그'는 모두 대명사이고 형태 변화가 없는 불변어이므로 절대 동음이의어에 해당하겠군.", "3. '전등을 같다.'의 '갈다'와 '칼을 갈다.'의 '갈다'는 모두 동사이고 활용하는 양상이 언제나 동일하므로 절대 동음이의어에 해당하겠군.", "4. '커튼을 걷다.'의 '걷다'와 '비를 맞으며 걷다.'의 '걷다'는 활용하는 양상이 언제나 동일하지는 않으므로 부분 동음이의어에 해당하겠군.", "5. '한 사람이 왔다.'의 '한'과 '힘이 닿는 한 돕겠다.'의 '한'은 각각 관형사와 명사로 품사가 동일하지 않으므로 부분 동음이의어에 해 당하겠군." ], "label": 2 }, { "idx": 776,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4-언매-36",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소리는 같으나 의미에 연관성이 없는 단어의 관계를 동음이의 관계라 하고, 이러한 관계를 가진 단어를 동음이의어라고 부른다. 동음이의어는 소리와 표기가 모두 같은 것이 일반적이지만 소리는 같고 표기가 다른 것도 있다. 전자를 동형 동음이의어, 후자를 이형 동음이의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신을 벗다.'의 '신'과 '신이 나다.'의 '신'은 동형 동음이의어이고 '걸음'과 '거름' 은 이형 동음이의어이다.\n 한편, 동음이의어를 절대 동음이의어와 부분 동음이의어로 구분하기도 한다. 절대 동음이의어는 품사 등의 문법적 성질이 동일하면서 단어의 형태가 언제나 동일한 것이다. 이때 형태가 언제나 동일하다는 것은 동음이의어가 형태 변화가 없는 불변어이거나 활용하는 양상이 서로 동일한 용언에 해당한다는 의미이다. '모자를 쓰다.'의 '쓰다'와 '편지를 쓰다.'의 '쓰다'는 품사가 동사로 동일하고, '쓰고, 써, 쓰니' 등과 같이 활용하는 양상이 언제나 서로 동일하므로 절대 동음이의어이다.\n 부분 동음이의어는 문법적 성질이 동일한가, 형태가 언제나 동일한가의 두 가지 기준을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가령 '날아가는 새'의 '새'와 '새 신발'의 '새'는 형태가 언제나 동일하지만 각각 명사와 관형사로, 문법적 성질은 동일하지 않다. 그리고 '김칫독을 땅에 묻다.'의 '묻다'와 '길을 묻다.'의 '묻 다'는 둘 다 동사이지만 각각 '묻고, 묻어, 묻으니', '묻고, 물어, 물으니'와 같이 활용하는 양상이 언제나 동일하지는 않다. 앞에서 말한 <ㄱ>두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 동음이의어도 존재하는데, 이는 동음이의어가 각각 동사와 형용사이면서 활용하는 양상이 언제나 동일하지는 않은 경우이다.", "question": "<보기>에서 (ㄱ)에해당하는 예를 옳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누르다 / 1: 우리 팀이 상대 팀을 누르고 우승했다. / 2: 먼 산에 누르고 붉게 든 단풍이 이름답다.\n 이르다 / 1: 약속 장소에 이르니 그의 모습이 보였다. / 2: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니 다시 도전하자. / 3: 그에게 조심하리고 이르니 고개를 끄덕였다.\n 바르다 / 1: 생선 가시를 바고 살을 아이에게주었다. / 2: 방에 벽지를 바고 마를 때까지기다렸다. \n ", "choices": [ "1. 누르다 1과 2, 이르다 1과 2", "2. 누르다 1과 2, 이르다 1과 3", "3. 누르다 1과 2, 바르다 1과 2", "4. 이르다 1과 2, 바르다 1과 2", "5. 이르다 1과 3, 바르다 1과 2" ], "label": 1 }, { "idx": 777,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4-언매-37",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음운의 변동과 관련된 활동에 대한 설명이다. 이를 적용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음운의 변동 이해하기 활동>\n ○ 카드에는 한 개의 단어와 그 단어의 표준 발음이 적혀 있다.\n ○ 카드에 적힌 단어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동의 유형과 유형별 횟수가 같은 카드끼리는 짝을 이룬다.\n ○ 단, 음운 변동 유형은 교체, 축약, 탈락, 첨가로만 구분하고, 음운 변동의 순서는 고려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흙빛[흑뻗]' 이 적힌 카드는 교체가 두 번, 탈락이 한 번 일어나는 단어가 적힌 카드와 짝을 이룬다.\n 국화꽃[구콰꼳], 옆집[엽찝], 칡넝쿨[칭넝쿨], 삯일[상닐], 호박엿[호:방녇]\n ", "choices": [ "1. '백합화[배카퐈]'가 적힌 카드는 축약이 두 번 일어나는 단어가 적힌 (a)와 짝을 이룬다.", "2. '샅샅이[삳싸치]'가 적힌 카드는 교체가 두 번 일어나는 단어가 적힌 (b)와 짝을 이룬다.", "3. '값없이[가법씨]'가 적힌 카드는 교체와 탈락이 한 번씩 일어나는 단어가 적힌 (c)와 짝을 이룬다.", "4. '몫몫이[몽목씨]'가 적힌 카드는 교체가 두 번, 탈락이 한 번 일어나는 단어가 적힌 (d)와 짝을 이룬다.", "5. '백분율[백뿐뉼]'이 적힌 카드는 교체가 두 번, 첨가가 한 번 일어나는 단어가 적힌 (e)와 짝을 이룬다." ], "label": 3 }, { "idx": 778,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4-언매-3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이 사용된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었으나 독립하여 쓰이지 못하고 다른 문장의 성분으로 쓰이는 의미 단위를 절이라 한다. 문장에서 부속 성분으로 쓰인 절은 수식의 기능을 하여 생략될 수 있지만, <ㄱ>부속 성분이면서도 서술어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성분으로 쓰여 생략될 수 없는 절도 있다.\n ", "choices": [ "1. 우리는 밤이 새도록 토론을 하였다.", "2. 나는 그가 있는 가게로 저녁에 갔다.", "3.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말도 없이 떠나 버렸다.", "4. 부지런한 동생은 나와는 달리 일찍 일어난다.", "5. 저기서 있는 아이가 특히 재주가 있게 생겼다." ], "label": 5 }, { "idx": 779,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6-언매-3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의 (ㄱ)~(ㄷ)에 들어갈 예문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n <보기>의 조건이 실현된 예문을 만들어 보자.\n <보기>\n (a) 현재 시제만 쓰일 것.\n (b) 서술어의 자릿수가 둘일 것.\n (c) 안긴문장이 부사어로 기능할 것.\n 실현 조건: (a), (b) / 예문: (ㄱ)\n 실현 조건: (a), (c) / 예문: (ㄴ)\n 실현 조건: (b), (c) / 예문: (ㄷ)\n ", "choices": [ "1. (ㄱ): 그 집 마당에는 감나무 한 그루가 자란다.", "2. (ㄱ): 선생님께서는 여전히 학교 근처에 사시는지요?", "3. (ㄴ): 산중에 있으므로 여기는 도시보다 조용합니다.", "4. (ㄴ): 오늘부터 아침으로 과일만 먹기로 마음먹었니?", "5. (ㄷ): 오래전 큰아버지께 받은 책에 곰팡이가 슬었어." ], "label": 2 }, { "idx": 780,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6-언매-39",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ㅊ)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희철, 민수, 기영이 ○○ 서점 근처에서 만난 상황)\n 희철 : 얘들아, 잘 지냈어? 3일 만에 보니 반갑다.\n 민수: 동해안으로 체험 학습 다녀왔다며? <ㄱ>내일은 도서관에 가서 발표 준비하자. 기영인 어떻게 생각해?\n 기영: <ㄴ>네 말대로 하는 게 좋겠다. 그럼 정수도 부를까?\n 희철 : 그러자. <ㄷ>저기 저<ㄷ> ○○서점에서 오전 10시에 만나서 다 같이 도서관으로 가자. <ㄹ>정수한테 전할 때 서점 위치 링크도 보내 줘. 전에도 헤맸잖아.\n 민수: 이제 아냐. <ㅁ>어제 나랑 저기서 만났는데 잘 <ㅂ>왔어.\n 희철 : 그렇구나. 어제 잘 <ㅅ>왔었구나.\n 민수: 아, 기영아! <ㅇ>우리는 회의 가야 돼. <ㅈ>네가 <ㅊ>우리 셋을 대표해서 정수에게 연락을 좀 해 줘.\n ", "choices": [ "1. (ㄱ)은 (ㅁ)과 달리 발화 시점과 관계없이 언제인지가 정해진다.", "2. (ㄷ)은 (ㄴ)과 달리 지시 표현이 이전 발화를 직접 가리킨다.", "3. (ㄹ)은 (ㅈ)과 달리 담화 참여자에 따라 지시 대상이 달라진다.", "4. (ㅂ)은 (ㅅ)과 달리 화자가 있던 장소로의 이동을 나타낸다.", "5. (ㅇ)은 (ㅊ)과 달리 담화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을 가리킨다." ], "label": 4 }, { "idx": 781,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7-언매-37",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다음은 국어의 음운 변동과 관련된 내용이다. 자료에서 (a)~(e)를 확인할 수있는 예를 모두 골라 묶어 보자.\n (a) [ㄱ, ㄷ, ㅂ]으로 발음되는 종성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b) [ㄱ, ㄷ, ㅂ]으로 발음되는 종성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빌음한다.\n (c) 'ㄱ, ㄴ, ㄷ, ㄹ, ㅁ, ㅂ, ㅇ' 이외의 자음이 종성에 놓일 때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 중 중하나로 발음한다.\n (d)받침뒤에 모음 'ㅏ, ㅓ, ㅗ, ㅜ, ㅟ'들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는 경우에는, 대표음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c)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한다.\n 자료 겉옷[거돋], 국밥만[국빵만], 백분율[백뿐뉼], 색연필[생년필], 헛일[헌닐]\n ", "choices": [ "1. (a): 국밥만, 색연필, 헛일", "2. (b): 국밥만, 백분율", "3. (c): 겉옷, 헛일", "4. (d): 겉옷, 백분율", "5. (e): 백분율, 색연필, 헛일" ], "label": 4 }, { "idx": 782,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7-언매-38",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보기>의 7에들어갈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우리말에서 '새-, 샛-, 시, 싯-'은 색채를 나타내는 형용사에 붙어 '매우 짙고 선명하게'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입니다. 이 접두사들은 결합하는 형용사의 어두음과 첫음절의 모음에 따라 각각 다르게 사용되는데요, 다음의 자료를 바탕으로 '새-, 샛-, 시-, 싯-'에 대해 탐구해 보세요.\n <자료> (a) / (가): 새까맣다 / (나): 시꺼멓다\n (b) / (가): 새파랗다 / (나): 시퍼렇다\n (C) / (가): 새하얗다 / (나): 시허옇다\n (d) / (가): 샛노랗다 / (나): 싯누렇다\n (e) / (가): 샛말갛다 / (나): 싯멀겋다\n \n 학생: (ㄱ)\n ", "choices": [ "1. (a)를 보니, '새-'와 달리 '시-'는 결합하는 형용사의 어두음이 된소리일 때에 붙었어요.", "2. (가)를 보니, '샛-'과 달리 '새-'는 결합하는 형용사의 첫음절의 모음이 양성 모음일 때에 붙었어요.", "3. (나)를 보니, '시-'와 달리 '싯-'은 결합하는 형용사의 첫음절의 모음이 음성 모음일때에 붙었어요.", "4. (가)와 (나)를 보니, '새-, 샛-'과 달리 '시-, 싯-'은 결합하는 형용사의 어두음이 거센소리일 때에 붙었어요.", "5. (a)~(c)와 (d)~(e)를보니, '새-, 시-'와 달리 '샛-, 싯-'은 결합하는 형용사의 어두음이 울림소리일 때에 붙었어요." ], "label": 5 }, { "idx": 783,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9-언매-3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복합어는 합성과 파생을 통해 형성된 합성어와 파생어로 나뉜다. 의미를 고려하여 어떤 말을 둘로 나누었을 때 그 둘 각각을 직접 구성 요소라 하는데, 합성어는 직접 구성 요소가 모두 어근인 단어이고, 파생어는 직접 구성 요소가 어근과 접사인 단어이다. 그리고 한 개의 형태소가 직접 구성 요소가 되기도 하고 두 개 이상의 형태소가 모여 직접 구성 요소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꿀벌'은 그 직접 구성 요소 '꿀'과 '벌'이 모두 어근이므로 합성어이다. 그리고 '꿀'과 '벌'은 각각 한 개의 형태소이다.\n 일반적으로 합성과 파생을 통해 단어가 형성될 때에는 그 구성 요소의 형태가 유지된다. 그런데 단어가 형성될 때 형태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 먼저 <ㄱ>한 단어에서 형태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다. '대낚'은 '낚싯대를 써서 하는 낚시질'을 뜻하는 '대낚시'의 일부가 줄어들어 형성된 단어이다. 다음으로 <ㄴ>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들의 첫음절끼리 결합한 경우가 있다. '고법'은, '고등'과 '법원'이 결합하여 형성된 '고등 법원'이라는 말의 '고'와 '법'이 결합하여 형성되었다. 또한 <ㄷ>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들에서 어떤 말의 앞부분과 다른 말의 뒷부분이 결합한 경우가 있다. '교과 과정을 이수하기 위하여 일선 학교에 나가 교육 실습을 하는 학생'을 뜻하는 '교생'은 '교육'의 앞부분과 '실습생'의 뒷부분이 결합하여 형성 되었다.\n 이처럼 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이 줄어들어 형성된 단어는, 그 단어의 형성에 사용된 말과 여러 의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대낚'과 '대낚시'는 서로 바꾸어 써도 그 의미에 차이가 거의 없으므로 서로 유의 관계를 맺고, '고법'은 '법원'의 일종이므로, '고법'과 '법원'은 상하 관계를 맺는다. 그러나 '고법'이 형성될 때 사용된 '고등'은 '고법'과 의미 관계를 맺지 않는다.", "question": "[A]를 바탕으로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용꿈'의 직접 구성 요소는 모두, 한 개의 자립 형태소로 이루어진 어근이군.", "2. '봄날'과 '망치질'은 모두, 직접 구성 요소 중 하나가 접사이므로 파생어이군.", "3. '필자'를 뜻하는 '지은이'의 직접 구성 요소는 모두, 자립 형태소를 포함하고 있군.", "4. '놀이방'과 '단맛'의 직접 구성 요소 중에는 의존 형태소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있군.", "5. '꽃으로 장식한 고무신'을 뜻하는 '꽃고무신'을 직접 구성 요소로 분석하면 '꽃고무'와 '신'으로 분석할 수 있군." ], "label": 4 }, { "idx": 784,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9-언매-36",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복합어는 합성과 파생을 통해 형성된 합성어와 파생어로 나뉜다. 의미를 고려하여 어떤 말을 둘로 나누었을 때 그 둘 각각을 직접 구성 요소라 하는데, 합성어는 직접 구성 요소가 모두 어근인 단어이고, 파생어는 직접 구성 요소가 어근과 접사인 단어이다. 그리고 한 개의 형태소가 직접 구성 요소가 되기도 하고 두 개 이상의 형태소가 모여 직접 구성 요소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꿀벌'은 그 직접 구성 요소 '꿀'과 '벌'이 모두 어근이므로 합성어이다. 그리고 '꿀'과 '벌'은 각각 한 개의 형태소이다.\n 일반적으로 합성과 파생을 통해 단어가 형성될 때에는 그 구성 요소의 형태가 유지된다. 그런데 단어가 형성될 때 형태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 먼저 <ㄱ>한 단어에서 형태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다. '대낚'은 '낚싯대를 써서 하는 낚시질'을 뜻하는 '대낚시'의 일부가 줄어들어 형성된 단어이다. 다음으로 <ㄴ>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들의 첫음절끼리 결합한 경우가 있다. '고법'은, '고등'과 '법원'이 결합하여 형성된 '고등 법원'이라는 말의 '고'와 '법'이 결합하여 형성되었다. 또한 <ㄷ>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들에서 어떤 말의 앞부분과 다른 말의 뒷부분이 결합한 경우가 있다. '교과 과정을 이수하기 위하여 일선 학교에 나가 교육 실습을 하는 학생'을 뜻하는 '교생'은 '교육'의 앞부분과 '실습생'의 뒷부분이 결합하여 형성 되었다.\n 이처럼 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이 줄어들어 형성된 단어는, 그 단어의 형성에 사용된 말과 여러 의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대낚'과 '대낚시'는 서로 바꾸어 써도 그 의미에 차이가 거의 없으므로 서로 유의 관계를 맺고, '고법'은 '법원'의 일종이므로, '고법'과 '법원'은 상하 관계를 맺는다. 그러나 '고법'이 형성될 때 사용된 '고등'은 '고법'과 의미 관계를 맺지 않는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e)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형성된 단어: (a)흰자 / 뜻: 알 속의 노른자위를 둘러싼흰 부분 / 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 흰자위\n 형성된 단어: (b)공수 / 뜻: 공격과 수비를 아울러이르는 말 / 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 공격, 수비\n 형성된 단어: (c)직선 / 뜻: 선거인이 직접 피선거인을 뽑는 선거 / 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 직접, 선거\n 형성된 단어: (d)민자 / 뜻: 민간이나 사기업이 하는 투자 / 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 민간, 투자\n 형성된 단어: (e)외화 / 뜻: 다른 나라에서 만든 영화 / 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 외국, 영화\n ", "choices": [ "1. (a)는 (ㄱ)에 해당하고, 단어 형성에 사용된 말과 유의 관계를 맺지 않는다.", "2. (b)는 (ㄱ)에 해당하고, 단어 형성에 사용된 두 말 중 어느 하나와 유의 관계를 맺는다.", "3. (c)는 (ㄴ)에 해당하고, 단어 형성에 사용된 두 말 중 어느 하나와 상하 관계를 맺는다.", "4. (d)는 (ㄴ)에 해당하고, 단어 형성에 사용된 두 말 중 어느 말과도 유의 관계를 맺지 않는다.", "5. (e)는 (ㄷ)에 해당하고, 단어 형성에 사용된 두 말 중 어느 말과도 상하 관계를 맺지 않는다." ], "label": 3 }, { "idx": 785,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9-언매-37",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교체, 탈락, 첨가, 축약'과 같은 네 가지 유형의 음운 변동을 탐구해 보면, 한 단어에서 서로 다른 유형의 음운 변동이 일어나기도 하고 같은 유형의 음운 변동이 두 번 이상 일어나기도 한다.\n ○ 한 단어에 음운 변동이 한 번 일어난 예 \n [예] 빗[빋], 여덟[여덜], 맨입[맨닙], 축하[추카]\n ○ 한 단어에 서로 다른 유형의 음운 변동이 일어난 예\n [예] 밟는[밤:는], 닭장[닥짱]\n ○ 한 단어에 같은 유형의 음운 변동이 두 번 이상 일어난 예\n [예] 앞날[암날], 벚꽃[벌]\n 이를 참고하여 (ㄱ)~(ㅁ)에 해당하는 예를 두 개씩 생각해 보자.\n (ㄱ) '교체가 한 번, 탈락이 한 번' 일어난 것 \n (ㄴ) '교체가 한 번, 첨가가 한 번' 일어난 것\n (ㄷ) '교체가 한 번, 축약이 한 번' 일어난 것\n (ㄹ) '교체가 두 번, 탈락이 한 번' 일어난 것\n (ㅁ) '교체가 두 번, 첨가가 한 번' 일어난 것\n ", "choices": [ "1. (ㄱ): 재밌는[재민는], 얽매는[엉매는]", "2. (ㄴ): 불이익[불리익], 견인력[겨닌녁]", "3. (ㄷ): 똑같이[똑까치], 파묻힌[파무친]", "4. (ㄹ): 읊조려[읍쪼려], 겉늙어[건늘거]", "5. (ㅁ): 버들잎[버들립], 덧입어[던니버]" ], "label": 5 }, { "idx": 786,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9-언매-38",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ㄷ)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능동·피동 표현과 주동·사동 표현에서 높임 표현과 시간 표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봅시다.\n (a) 형이 동생을 업었다.\n (b) 동생이 형에게 업혔다.\n (c) 나는 동생에게 책을 읽혔다.\n (d) 나는 동생이 책을 읽게 했다.\n 먼저 (a), (b)에서 '형'을 높임의 대상인 '어머니'로 바꿀 때, 서술어에는 어떤 차이가 생기는지 말해 볼까요?\n 학생: (ㄱ) \n 선생님 : 맞아요. 그럼 (c)나 (d)에서 '동생'을 '할머니'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n 학생: (ㄴ) \n 선생님 : '-(으)사-'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잘 이해하고 있네요. 그럼 (a), (b), (c)의 서술어에서 '-었-'을 '-고 있-'으로 바꾸면 어떤 의미를 나타낼까요? (a)와 (b)의 차이점이나 (a)와 (c)의 공통점을 말해 볼까요?\n 학생: (ㄷ) \n 선생님 : '-고 있-'의 의미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도 잘 이해하고 있군요.\n ", "choices": [ "1. (ㄱ): (a에서는 서술어에 '-으시-'를 넣어야 하지만, (b)에서는 '-시-'를 넣지 않습니다.", "2. (ㄴ): (c)에서는 '동생에게'를 '할머니께'로 바꾸고, '읽혔다'에 '-시-'를 넣어야 합니다.", "3. (ㄴ): (d)에서는 '동생이'를 '할머니께서'로 바꾸고, '읽게'에 '-으시-'를 넣어야 합니다.", "4. (ㄷ): (a)는 동작의 완료 후 상태 지속의 의미를 나타낼 수 있지만, (b)는 그럴 수 없습니다.", "5. (ㄷ): (a)와 (c)는 모두 동작의 진행 의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 "label": 2 }, { "idx": 787, "data_src": "NUAT(HS3)", "num_id": "2023-10-언매-37",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ㄱ)과 (ㄴ)에 모두 해당하는 예만을 <보기>의 [탐구 자료]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탐구 내용]\n 국어의 음운 변동은 교체, 탈락, 첨가, 축약의 네 가지 유형 으로 나눌 수 있다. 어떤 단어는 여러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데 위의 네 가지 유형 중 <ㄱ>두 유형 이상의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경우, <ㄴ>한 유형의 음운 변동이 여러 번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n [탐구 자료]\n 꽃향기[꼬턍기], 똑같이[똑까치], 흙냄새[흥냄새], 첫여름[천녀름], 넙죽하다[넙쭈카다], 읊조리다[읍쪼리다]\n ", "choices": [ "1. 꽃향기, 똑같이", "2. 꽃향기, 흙냄새", "3. 첫여름, 넙죽하다", "4. 첫여름, 읊조리다", "5. 넙죽하다, 읊조리다" ], "label": 4 }, { "idx": 788, "data_src": "NUAT(HS3)", "num_id": "2023-10-언매-38",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c)에들어갈 말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학생 1 : 우리 스무고개 할래? [자료]에 있는 단어 중에서 내가 무얼 생각하는지 맞혀 봐.\n [자료] 높이다 접히다 여닫다 \n 학생 2 : 좋아. 그 단어는 어근과 어근으로 구성되었니?\n 학생 1 : 아니, 어근과 접사로 이루어져 있어.\n 학생 2 : 그렇다면 (a)는 아니겠군. 그러면 단어의 품사가 어근의 품사와 같니?\n 학생 1: 아니, 이 단어의 품사는 어근의 품사와 달라.\n 학생 2 : (b)는 접사가 결합하며 품사가 달라지지 않았고, (c)는 접사가 결합하며 품사가 달라졌네. 그렇다면 네가 생각하는 단어는 (c)이구나!\n 학생 1 : 맞아, 바로 그거야.", "choices": [ "1. (a): 여닫다 / (b): 접히다 / (c): 높이다", "2. (a): 여닫다 / (b): 높이다 / (c): 접히다", "3. (a): 높이다 / (b): 여닫다 / (c): 접히다", "4. (a): 높이다 / (b): 접히다 / (c): 여닫다", "5. (a): 접히다 / (b): 여닫다 / (c): 높이다" ], "label": 1 }, { "idx": 789, "data_src": "NUAT(HS3)", "num_id": "2023-10-언매-3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 동생이 내가 읽던 책을 가져갔다.\n ㄴ. 그는 자신이 그 일의 적임자임을 주장했다.\n ㄷ. 무장 강도가 은행에 침입한 사건이 발생했다.\n ㄹ. 이곳의 따뜻한 기후는 옥수수가 자라기에 적합하다.\n ", "choices": [ "1. ㄱ은 목적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2. ㄴ은 조사와 결합하여 목적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3. ㄱ과 ㄷ은 체언을 수식하는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4. ㄴ과 ㄹ은 명사형 어미가 결합된 안긴문장이 있다.", "5. ㄷ은 ㄹ과 달리 문장 성분이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 "label": 5 }, { "idx": 790,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3-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어느 학생이 쓴 수필의 초고이다.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해 제시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며칠 전 지하철 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ㄱ>갑자기 음악이 흘러나오자 승객들은 모두 소리 나는 곳을 향하여 일제히 돌렸다. 세 명의 청년이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한 것이다. <ㄴ>세 명의 청년이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하자 지하철까지 이어지던 연말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갑자기 숙연해졌다. 떠들며 이야기를 나누던 이들은 입을 다물었고, 어떤 이들은 눈을 지그시 감았고 또 어떤 이들은 고개를 숙였다. <ㄷ>그 중 에는 여전히 떠드는 사람도 있었다. 이윽고 연주가 끝나자 지하철 안에 있던 승객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ㄹ>약속조차라도 한 듯이 일제히 박수를 쳤다. 음악은 지하철의 분위기를 한순간에 <ㅁ>바뀌어 놓았다.\n", "choices": [ "1. (ㄱ)에는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졌으므로 '돌렸다' 앞에 '고개를'을 넣어야겠어.", "2. (ㄴ)은 앞부분의 내용을 반복한 것이므로 '그러자'로 고치는 것이 좋겠어.", "3. (ㄷ)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는 내용이므로 삭제하는 것이 좋겠어.", "4. (ㄹ)은 조사의 쓰임이 부적절하므로 '약속마저도'로 고쳐야겠어.", "5. (ㅁ)은 목적어가 있으므로 '바꾸어'로 고쳐야겠어." ], "label": 4 }, { "idx": 791,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3-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한글 맞춤법 규정'을 바탕으로 <학생의 글>을 평가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제5항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n 1.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n (예) 해슥하다(X) → 해쓱하다(O) 으듬(x) → 으뜸(O)\n 2.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n (예) 산듯하다(X) → 산뜻하다(O) 담북(X) → 담뿍(O)]n 3.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n (예) 국쑤(X) → 국수(O) 갑짜기(x) → 갑자기(O)\n\n<학생의 글>\n\n (a) 아이는 옷을 거꾸로 입었다.\n (b) 소녀는 부끄러운지 얼굴을 살짝 붉혔다.\n (c) 그는 잘 익은 깍뚜기를 한 입 베어 물었다.\n (d) 그 사람은 도박으로 재산을 몽땅 날리고 말았다.\n (e) 어머니께서는 가위로 옷감을 싹둑 자르셨다.\n", "choices": [ "1. (a)의 '거꾸로'는 제5항-1의 규정에 따른 올바른 표기입니다.", "2. (b)의 '살짝'은 제5항-2의 규정에 따라 '살작'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3. (c)의 '깍뚜기'는 제5항-3의 규정에 따라 '깍두기'로 고쳐야 합 니다.", "4. (d)의 '몽땅'을 '몽당'으로 표기하면 제5항-2의 규정에 어긋납니다.", "5. (e)의 '싹둑'은 제5항-3의 규정에 따른 올바른 표기입니다." ], "label": 2 }, { "idx": 792, "data_src": "NUAT(HS3)", "num_id": "2006-09-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산 △△사를 다녀와서\n 지난 주 토요일에는△△ 사의 대웅전과 불상, 석탑을 살펴 보고 ○○산을 오르는 체험 학습을 다녀왔다.\n 전나무 숲길을 걸어 오르기 시작한 지 40분쯤 지나 당간지주에 이르렀고, 조금 더 올라가 절에 도착했다. <ㄱ>돌다리 위에서 종루 너머로 보이는 대웅전은 팔작지붕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 준다. 절 입구에는 타원형의 연못이 있고 연못 위에는 대웅전 쪽으로 돌다리가 놓여 있다. 보는 각도에 따라 때로는 <ㄴ>완만하게 때로는 급하게 보이는 지붕의 경사에서 다양한 변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 (ㄷ) ] <ㄹ>시간이 되어 공양 들러 가는 스님들을 뒤로 하고 등산로를 따라가니, 얼마 가지 않아 언덕 위의 석탑이 나를 반긴다. [A]\n 다시 정상을 향해 30분쯤 더 오르자 10m는 훨씬 넘을 듯한 폭포가 나타난다. 기묘한 모양의 암석들과 그 틈에 비스듬히 자란 소나무들 사이로 장쾌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에 가슴 속까지 시원해진다. 폭포를 바라보며 도시락을 먹고 나서 비탈길을 오른다. 오르락내리락 한 시간 남짓 걸어가자, 드디어 정상! <ㅁ>산 아래의 풍광을 내리 굽어보려니 옛 시인이 시구로 표현한 말처럼 신선이라도 된 듯한 느낌이 든다.", "question": "위 글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앞뒤 문장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바로 뒤의 문장과 순서를 바꿔야겠어.", "2. (ㄴ)은 '모가 난 데 없이 부드럽다'는 뜻인 '원만하게'로 고쳐야겠어.", "3. (ㄷ)에는 글 전체의 완결성을 갖추기 위해 '불상'에 관한 견 문과 감상을 추가해야겠어.", "4. (ㄹ)은 중의적으로 읽힐 수 있으므로 '절을 떠날 시간이 되어'로 고쳐야겠어.", "5. (ㅁ)은 어법에 맞고 간결하게 '풍광을 굽어보니, 옛 시인의 말처럼 신선이라도 된 듯하다.'로 고쳐야겠어." ], "label": 2 }, { "idx": 793,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6-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나)가 (가)를 고쳐 쓴 글이라고 할 때, 검토한 사항이 아닌 것은?", "paragraph": "<가> 우주인이 우주선에서 달리기를 하려면 탄성이 좋은 끈으로 몸을 고착시켜야 한다. 뭊우력 상태라서 몸이 공중에 뜨기 때문이다. 끈에 묶인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끈이 몸을 잡아당기기 때문에 몹시 불편한데 그러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우주인들은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몸에 체중이 실리는 운동을 해야한다. 몸에 체중이 실리지 않으면 뼈와 근육의 밀도가 급속도로 낮아지기 때문이다 → <나> 우주인이 우주선에서 달리기를 하려면 탄성이 좋은 끈으로 몸을 운동 기기에 고정시켜야 한다. 우주선은 무중력 상태라서 몸이 공중에 뜨기 때문이다. 그런데 몸이 끈에 묶인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끈이 몸을 잡아당기기 때문에 몹시 불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인들은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몸에 체중이 실리는 운동을 해야 한다. 몸에 체중이 실리지 않으면 뼈와 근육의 밀도가 급속도로 낮아지기 때문이다.", "choices": [ "1. 호흡이 긴 문장을 알맞은 길이로 나누어 준다.", "2. 어색한 번역 투의 피동 표현을 자연스럽게 고친다.", "3. 호응 관계를 고려하여 필요한 문장 성분을 보충한다.", "4. 접속어를 사용하여 문장 간의 연결을 긴밀하게 한다.", "5. 문맥에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적절한 단어로 대체한다." ], "label": 2 }, { "idx": 794, "data_src": "NUAT(HS3)", "num_id": "2007-09-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여닫이문을 여는 방향'에 관하여 설명하는 발표문의 초안이다. 고쳐쓰기의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ㄱ>왜 어떤 문은 안으로만, 어떤 문은 밖으로만, 또 어떤 문은 안팎으로 다 열릴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 저는,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여닫이문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여닫이문에는 안으로만 열리는 안여닫이문, 밖으로만 열리는 밖여닫이문, 안팎으로 모두 열리는 양여닫이문이 있습니다. 이런 여닫이문을 여는 방향은 어떻게 결정될까요? 복도를 따라 늘어선 사무실들의 문은 보통 안여닫이문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사무실 문을 밖으로 열게 된다면, 열린 문 때문에 좁아진 복도가 답답하게 <ㄴ>느껴지겠지요? 또, 복도를 지나는 사람이 [ (ㄷ) ] 부딪힐 수도 있습니다. 이에 비해 극장문은 보통 밖여닫이문인데, 이는 비상시에 많은 사람들이 긴급 대피를 해야 할 경우를 대비한 것입니다.\n <ㄹ>그렇기 때문에 여닫이문은 공간의 구조나 그 공간에서 의 행동 원리에 따라 여는 방향이 결정됩니다. <ㅁ>여닫이문은 미닫이문에 비해서 문을 여닫기 위한 공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문 여는 방향 하나에도 그 나름의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 흥미롭지 않습니까?", "choices": [ "1. (ㄱ)에 제시한 내용을 둘째 문단에서 모두 언급하도록 관련 내용을 추가한다.", "2. (ㄴ)은 '사람들이'와 호응하지 않으므로 '느끼겠지요'로 고친다.", "3. 문장의 뜻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ㄷ)에 '문에'를 보충한다.", "4. 문단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ㄹ)을 '이렇게'로 바꾼다.", "5. (ㅁ)은 글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해치므로 삭제한다." ], "label": 2 }, { "idx": 795, "data_src": "NUAT(HS3)", "num_id": "2008-04-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글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몇 년 전 선생님께서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에 대해 말씀하시며 손수 대금을 연주해 주셨지요. <ㄱ>그 소리는 대중가요나 서양 음 에 익숙해 있던 저희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처음 듣는 가락인데도 오래 사귄 친구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ㄴ>것이 편안하고 익숙한 느낌이었습니다. 대나무가 불어 내는 한숨 소리를 들은 것도 같았고, 부드러운 소리가 저를 간질이는 듯하기도 했고, 푸른 날을 번뜩이는 <ㄷ>대잎에 그만 손가락을 베일 것 같기도 한 생생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락은 자연에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 물소리와 어울려 하나가 된 것 같았습니다.\n 며칠 전 라디오에서 다시 그 대금 연주를 들었습니다. 예전의 느낌이 <ㄹ>되풀이되며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 주셨던 선생님이 무척 그리워졌습니다. <ㅁ>지금까지 저는 선생님께서 저희들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실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한 편의 아름다운 음악이 누군가를 그리워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n", "choices": [ "1. (ㄱ)은 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가 어색하므로 '저희에게는'으로 고쳐야겠어.", "2. (ㄴ)은 조사의 사용이 바르지 못하므로 '것처럼'으로 고쳐야겠어.", "3. (ㄷ)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댓잎'으로고쳐야겠어.", "4. (ㄹ)은 문맥에 어울리지 않으므로 '재발되며'로 바꿔야겠어.", "5. (ㅁ)은 글 전체의 흐름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어." ], "label": 4 }, { "idx": 796, "data_src": "NUAT(HS3)", "num_id": "2008-07-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시간 관리'에 대한 글이다. 고쳐 쓰려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집중력이 떨어지며, 마음이 흐려져 <ㄱ>안절부절못하게 된다. 이러다 보면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리면서 일을 하게 되어 오히려 시간이 더 소요된다. 또 한 작은 실수를 범하며, 이를 수습하기 위해 더욱더 많은 시간을 <ㄴ>쏟아 붇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해야 할 일들은 더욱 <ㄷ>쌓여지게 되고, 스트레스는 점점 커진다. 이렇게 우리는 시간의 노예가 되어 간다. <ㄹ>결국 시간이 부족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다.\n 잠시 일손을 멈추고 산책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해 보자. 그러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가 낮아져 집중력이 개선되고 심리적 여유도 얻게 될 것이다. 스스로 시간에 대해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시간의 주인임을 인식하며 풍요롭게 시간을 누리려 할 때, <ㅁ>시간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다.", "choices": [ "1. (ㄱ)은 단어 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안절부절하게'로고친다.", "2. (ㄴ)은 맞춤법에 맞지 않으므로 '쏟아 붓지'로 바꾼다.", "3. (ㄷ)은 피동 표현이 잘못되었으므로 '쌓이게'로 고친다.", "4. (ㄹ)은 글의 통일성을 고려하여 삭제한다.", "5. (ㅁ)은 조사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시간으로부터'로 바꾼다." ], "label": 1 }, { "idx": 797, "data_src": "NUAT(HS3)", "num_id": "2008-09-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교과 카페에 올릴 수업 일기의 초고이다. 고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수업 일기\n 일시 ○월 ○일 3교시 / 이름 ○○○\n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자신을 변화시켜야 하는 현대인에게 느림은 곧 게으름으로 <ㄱ>비추기도 한다. \n오늘은 선생님께서 독일의 어느 성당에서 연주되고 있는 오르간 악보를 하나 보여 주셨다. <ㄴ>얼마 전 영화에서 본 오르간 연주 장면이 생각났다. 거기에는 각 음표에 연주를 시작하는 날짜와 끝나는 날짜가 지정되어 있었다. 첫 음이 2003년에 시작되어 2005년에 끝나고, 다음 음이 2004년에 시작되어 2006년에 끝나는 식이었다. 이렇게 연주하여 그 곡을 다 마치기까지는 639년이가 걸린다고 한다. 선생님께서는 이것이 우리에게 느림에 대해 한 번쯤 <ㄷ>생각해 보게 하는 시도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n 오늘도 그 성당에서는 오르간 소리가 이어지고 있을 것이다. 내가 지금 그곳에 가서 그 연주를 <ㄹ>들었다면 내 마음도 조금은 여유로워질지 모른다. 직접 가서 듣지는 못하지만 [ (ㅁ) ] 본 것만으로도 마음이 느긋해지는 것 같았다.", "choices": [ "1. (ㄱ)은 어휘가 잘못 사용되었으므로 '비치기도'로 바꾼다.", "2. (ㄴ)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한다.", "3. (ㄷ)은 호응을 고려하여 '생각해 보는'으로 고친다.", "4. (ㄹ)은 시간 표현의 자연스러움을 고려항 '듣는다면'으로 바꾼다.", "5. (ㅁ)은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악보를'을 삽입한다." ], "label": 3 }, { "idx": 798,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3-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해 제시한 의견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16세기 말 영국 탐사대의 일원인 과학자 해리엇은 인디언 부락을 지나다가 많은 인디언들이 영문도 모르고 죽어가는 모습을 목격하였다. <ㄱ>인디언들은 죽은 자의 영혼은 자신의 마을을 떠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였다. 인디언들은 영국인의 몸에 있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어갔던 것이다. <ㄴ>그래서 이런 사실을 몰랐던 인디언들은 누군가 보이지 않는 총알을 쏘아대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ㄷ>이후 미생물의 존재를 밝혀 낸 유럽의 과학자들은 1890년대에 이르러 바이러스의 존재도 확인되었다. 웰스의 소설 「우주전쟁」 은 바로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ㄹ>제작되었다. 이 소설은 지구를 초토화 시키던 외계인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자멸 하는 <ㅁ>내용의 결말로 끝을 맺고 있다\n.", "choices": [ "1. (ㄱ)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어.", "2. (ㄴ)은 앞뒤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그런데'로 바꿔야겠어.", "3. (ㄷ)은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자연스럽지 않으니 '확인되었다'를 '확인된 것이다'로 고쳐야겠어.", "4. (ㄹ)은 '제작'이라는 말이 어색하므로 '창작되었다'로 바꿔야겠어.", "5. (ㅁ)은 의미의 중복을 피하여 '내용으로 끝을 맺고 있다'로 고쳐야겠어." ], "label": 3 }, { "idx": 799, "data_src": "NUAT(HS3)", "num_id": "2009-07-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는 '골목길'을 제재로 한 수필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위한 계획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어린 시절 <ㄱ>우리 집은 좁은 골목길 끝이었다. 내 마음속에 서 그 골목길은 기분에 따라 <ㄴ>빨랫줄처럼 줄었다 늘었다 했다. [ (ㄷ) ] 또한 집에 빨리 가고 싶을 때면 골목길이 길게만 느껴졌다. 골목의 끝이 영영 나타나지 않을 것 같아 두렵기도 했다.\n 하루는 하굣길에 갑자기 배가 살살 아파왔다. '조금만 참자. 참을 수 있다.'라고 속으로 주문을 <ㄹ>비록 외워도 길은 하염 없이 이어졌다. 이마에 식은땀은 계속 흘러내렸고, 내 발은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았다. <ㅁ>나는 결국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골목의 막다른 곳, 파란색을 칠한 낮은 대문에 다다른 순간, 아랫도리가 무겁고 뜨뜻해졌다.\n 지금 생각해보면, 그 골목을 뛰어다니며 나는 조금씩 자라고 있었다.\n", "choices": [ "1.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ㄱ)을 '우리 집의 위치는 좁은 골목길 끝에 있었다'로 고쳐야겠어.", "2. (ㄴ)은 비유적 표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고무줄'로 바꿔야겠어.", "3. 글의 완결성을 위하여 (ㄷ)에 골목길이 짧게 느껴졌던 기억을 한두 문장 추가해야겠어.", "4. (ㄹ)은 부사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아무리'로 고쳐야겠어.", "5. 문장 간의 의미 관계를 고려하여 (ㅁ)을 바로 뒤의 문장과 맞바꿔야겠어." ], "label": 1 }, { "idx": 800,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4-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푸드마켓 일손돕기 행사\n 우리 학생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ㄱ>학생 활동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그 실천 방안으로 '○○푸드마켓 일손 돕기' 행사에 참여하려고 합니다.\n '푸드마켓'은 식품이나 생활필수품 등을 기탁 받아 어려운 이웃들이 무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나눔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회에서는 '○○푸드마켓 일손 돕기'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ㄴ>이곳은 비영리로 운영되기 때문에, 자원봉사의 손길이 많이 필요합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푸드마켓에서 기탁 받은 물품을 포장하여 진열대에 정리하는 일을 합니다. <ㄷ>그래서 방문한 사람들이 쾌적함을 느끼도록 마켓 안을 청소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ㄹ>또한 몸이 불편해서 푸드마켓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의 장보기를 돕는 일은다른 자원봉사단체에서 하기로 했습니다.\n 이번 행사는 다음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실시할 예정입니다. 희망하는 학생은 다음 주 목요일까지 자원봉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 (ㅁ) ]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n [A]",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학생 활동을 추진하고'로 바꾼다.", "2. (ㄴ)은 문장 간의 의미 관계를 고려하여 바로 앞의 문장과 맞바꾼다.", "3. (ㄷ)은 앞뒤 문장의 연결을 고려하여 '그리고'로 바꾼다.", "4. (ㄹ)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한다.", "5. (ㅁ)에는 내용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학생회에게'를 넣는다." ], "label": 5 }, { "idx": 801,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6-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해외 탐방 참가자 공모를 보고 작성한 신청서의 일부이다. 고쳐 쓰기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2. 신청 동기와 사전 준비 정도\n 올해의 탐방 참가자 공모를 보며 저는 가슴이 뛰었습니다. <ㄱ>저를 선발해 주신다면 탐방의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해외 탐방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탐방 지역으로 발표된 페루는 문화인류학에 관심 있는 제가 평소 가 보고 싶었던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ㄴ>잉카 문명에 대한 제 관심은 세계사 수업을 통해 싹텄습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저는 여러 가지 문헌들과 사진 자료들을 살펴보고 <ㄷ>잉카 문명의 매력에 매료되었습니다. 또한 탐방 예정지인 페루의 옛 도시 쿠스코와 마추픽추를 포함한 잉카 문명 유적지들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문화인류학적 가치가 큰 유적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제가 직접 방문하여 당시 사람들이 남긴 유산을 살펴보고 싶다는 <ㄹ>소망입니다. 저는 탐방에 대한 사전 준비도 열심히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이미 잉카 문명의 역사와 지리에 대해 많은 자료와 문헌들을 <ㅁ>조사했더니, 첨부한 계획서와 같이 이번 탐방을 통해 구체적으로 심화 학습할 주제와 탐구 계획도 정해 놓았습니다.", "choices": [ "1. (ㄱ)은 글의 소제목에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2. (ㄴ)은 첫째 문단보다 둘째 문단에 어울리므로 둘째 문단의 처음으로 옮긴다.", "3. (ㄷ)은 의미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잉카 문명에 매료되었습니다'로 수정한다.", "4. (ㄹ)은 주어와의 호응을 고려하여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로 고친다.", "5. (ㅁ)은 뒤에 이어진 절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조사했으므로'로 대체하다" ], "label": 5 }, { "idx": 802, "data_src": "NUAT(HS3)", "num_id": "2010-07-9",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입학 자료로 제출하기 위한 자기 소개서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1.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밝히고, 장점을 발휘한 사례와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기술하시오.\n 저는 제 장점이 다른 사람을 잘 설득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ㄱ>생각되어집니다. 제게는 자기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내세워 윽박지르는 것이 아니라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여 논리적 으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 (ㄴ) ) 반면, 제 단점은 제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능력이 <ㄷ>부족합니다. 그래서 과제물 같은 것을 기한에 쫓겨 급하게 하느라고 고생한 적이 많았습니 다. 그래서 저는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매일매일의 생활계획을 수첩에 적고 있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수첩에 다음날 해야 할 일들을 자세하게 적어놓고, 그 다음날 밤에는 그날 한 일에 대한 평가를 내리고 점수를 매겼습니다. <ㄹ>그랬지만 처음에는 40~50%이었던 실천율이 지금은 평균 80% 정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100%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ㅁ>그런데 며칠 전 그 소중한 수첩을 잃어버려서 지금 무척 속이 상합니다.", "choices": [ "1. (ㄱ)은 지나친 피동표현이므로 '생각됩니다'로 바꾼다.", "2. (ㄴ)에는 첫째 문단과 관련된구체적 사례를 추가한다.", "3. (ㄷ)은 호응 관계를 고려하여 '부족하다는 것입니다'로 바꾼다.", "4. (ㄹ)은 앞뒤 문장의 연결을 고려하여 '그랬더니'로 바꾼다.", "5. (ㅁ)은 문단의 중심 내용에서 벗어나므로 삭제한다." ], "label": 1 }, { "idx": 803, "data_src": "NUAT(HS3)", "num_id": "2010-10-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고이'는 일본 사람들이 주로 기르는 관상어로 생김새가 붕어 와 비슷하다. <ㄱ>이런 환경에서 고이는 90 ~ 120cm까지 크게 자란다. 고이는 물의 흐름이 느린 큰 강이나 호수에서 <ㄴ>물풀 이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고 산다. 하지만 고이를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두면 15 ~ 25cm까지밖에 자라지 못한다. <ㄷ>식용으 로도 쓰이지만 비린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요리를 하기 전에 식초를 탄 물에 담가 냄새를 제거하기도 한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고이를 수족관이나 연못보다 훨씬 작은 어항에서 키우면 5~8cm까지밖에 <ㄹ>자라지 못한다. 이는 비단 고이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인간도 고이와 같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느냐에 따라 사람됨이 <ㅁ>수정될 수 있다.", "choices": [ "1. (ㄱ)은 글의 흐름이 어색하므로 바로 뒤의 문장과 맞바꾸어야겠군.", "2. (ㄴ)은 어법에 맞지 않으므로 '물풀을 뜯어 먹거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고'로 고쳐야겠어.", "3. (ㄷ)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어.", "4. (ㄹ)은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어색하므로 '자랄 수 없다.'로 바꾸어야겠어.", "5. (ㅁ)은 문맥상 적절하지 않으므로 '결정'으로 고쳐야겠어." ], "label": 4 }, { "idx": 804, "data_src": "NUAT(HS3)", "num_id": "2011-07-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불법 다운로드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글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영화를 비롯한 모든 문화 콘텐츠는 제작자가 흘린 수많은 땀방울의 결정체이다. 그런데도 이처럼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다운로드하는 것은 <ㄱ>제작자의 창작 의지와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뿐만 아니라 이는 제작자와 이용자의 불신을 <ㄴ>조장하는 일이 된다. 그래서 일부 네티즌들의 발의로 불법 다운로드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다운로드로 당당하게 문화 콘텐츠를 즐기자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이어서 현재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다. <ㄷ>그러므로 영화를 비롯한 문학, 사진, 음악 등 문화 콘텐츠의 저작권이 보호되어야 마땅하다.\n 인터넷상에서 영화나 음악 등을 불법으로 다운로드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아무리 정부 당국자가 불법 다운로드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여도 여전히 불법 다운로드를 하는 네티즌들의 수는 줄지 않고 있다.\n 문화 콘텐츠의 불법 다운로드를 근절한다면 우리나라 문화 콘텐츠 산업의 수익성 악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 (ㄹ) ] 따라서 우리 청소년들이 불법 다운로드 근절을 위한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ㅁ>이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 예술 산업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choices": [ "1. 글의 흐름을 살펴 첫째 문단과 둘째 문단의 순서를 바꿔야겠어.", "2. (ㄱ)은 호응 관계를 고려하여 '제작자의 창작 의지를 꺾고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로 고쳐야겠어.", "3. (ㄴ)은 어휘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조성하는'으로 바꾸어야겠어.", "4. (ㄷ)은 문단의 통일성에 어긋나므로 삭제해야겠어.", "5. (ㅁ)은 문맥을 감안하여 (ㄹ)로 옮겨야겠어." ], "label": 3 }, { "idx": 805, "data_src": "NUAT(HS3)", "num_id": "2011-10-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체험 활동을 한 후 쓴 소감문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공룡 알을 보러 가자는 말을 들었을 때, '공룡 알이 아직도 남아 있을까? 설사 남아 <ㄱ>있다 하더라도 형체는 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과학 공부를 게을리 한 것 같아 <ㄴ>후회됬다. 분명히 수업 시간에 배웠는데 화석에 대한 안내원의 설명은 알아듣기 어려웠다. 공룡 알이 화석으로 남겨진 과정은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내 평생에 공룡 알을 볼 일이 얼마나 되겠는가!' 하는 생각에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하였다.\n 막상 현장에 가 보니 공룡 알이 아니라 공룡 알 화석이었지만 형체는 또렷하였다. 공룡 알 화석이 발견된 이곳은 본래 바다였다고 한다. <ㄷ>이곳은 갈대 명소로도 유명하다고 했다. 이런 곳에서 아득한 시절의 공룡 알을 대면하니 공룡이 새삼 가깝게 느껴졌다.\n 끝없이 펼쳐진 평야에서 본 공룡 알 화석은 <ㄹ>너무 신기 했고, 까마득한 시간의 흐름을 생각하며 나는 묘한 감동에 젖었다.", "choices": [ "1. 글 전체의 흐름을 고려하여 두 번째와 세 번째 문단의 순서를 바꾼다.", "2. (ㄱ)은 문장의 호응을 고려하여 '있다면'으로 고친다.", "3. (ㄴ)은 맞춤법을 고려하여 '후회됐다'로 고친다.", "4. (ㄷ))은 문단의 통일성을 고려하여 삭제한다.", "5. (ㄹ)은 부사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정말'로 바꾼다." ], "label": 2 }, { "idx": 806, "data_src": "NUAT(HS3)", "num_id": "2011-10-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설명에 따라 단어를 선택한 것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한글맞춤법에서는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 로 적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n <'-이'로 적는 것>\n ○ 첩어인 명사 뒤\n ○ '日'불규칙 용언의 어간 뒤\n o'-하다'가 붙는 어근의 끝소리가 '시'인 경우\n <'-히'로 적는 것>\n ○ '-하다'가 붙는 어근 뒤\n ○ '-하다'가 붙는 용언의 어간 뒤에서 부사의 끝음절이 '히'로만 소리 나는 경우\n", "choices": [ "1. 손수건을 (고이/고히) 접었다.", "2. (겹겹이/겹겹히) 옷을 껴입었다.", "3. (족이/족히) 열흘은 걸릴 것이다.", "4. 그는 (느긋이/느긋히) 기다리고 있었다.", "5. 할아버지는 그를 (각별이/각별히) 아꼈다." ], "label": 4 }, { "idx": 807,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9-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준말과 관련한 한글 맞춤법의 일부와 그 예시이다. (ㄱ)~(ㄷ)에 들어갈 알맞은 말은?", "paragraph": "<보기>\n○ 'ㅏ, ㅕ, ㅗ, ㅜ, ㅡ'로 끝난 어간에 '-이-'가 와서 각각 'ㅐ, ㅖ, ㅚ, ㅟ, ㅢ'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n 기본형 / 본말: 파이다 / 준말: (ㄱ)\n 용례 / 본말: 깊게 파인 구덩이 / 준말: 깊게 (ㄴ) 구덩이\n ○ 'ㅐ, ㅔ' 뒤에 '-어, -었-'이 어울려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n 용례 / 본말: 구덩이가 깊게 (ㄷ) / 준말: 구덩이가 깊게 팼다\n", "choices": [ "1. (ㄱ): 패다 / (ㄴ): 팬 / (ㄷ):패었다", "2. (ㄱ): 패다 / (ㄴ): 팬 / (ㄷ):패였다", "3. (ㄱ): 패다 / (ㄴ): 패인 / (ㄷ):패였다", "4. (ㄱ): 패이다/ (ㄴ): 팬 / (ㄷ):패었다", "5. (ㄱ): 패이다/ (ㄴ): 패인 / (ㄷ):패였다" ], "label": 1 }, { "idx": 808, "data_src": "NUAT(HS3)", "num_id": "2012-09-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관용 표현의 의미를 나타낸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우리는 그 폭포의 장대한 물줄기에 입이 벌어졌다.\n (→ 매우 놀라다)", "2. 이 가게에는 누나의 눈에 차는 물건이 없는 것 같다.\n (→ 마음에 들다)", "3. 사람들은 산불을 진화하지 못해 동동 발을 굴렀다.\n (→ 안타까워하다)", "4. 그녀는 손이 재기로 유명해서 잔치마다 불려 다닌다.\n (→ 일 처리가 빠르다)", "5. 나는 동생이 혼자 그 많은 일을 다 해서 혀를 내둘렀다.\n (→ 안쓰러워하다)" ], "label": 5 }, { "idx": 809, "data_src": "NUAT(HS3)", "num_id": "2012-4-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나눔은 메마른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작은 실천입니다. 최근 들어 생활 속에서 [ (ㄱ) ]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고 싶어도 도울 방법을 몰라 나눔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에 우리 학교 학생들이 손쉽게 <ㄴ>실천될 수 있는 '생활 속 나눔 운동'을 소개하고자합니다.\n 이렇듯 나누려는 마음만 있으면 어려운 이웃에게 언제든지 우리의 마음을 전해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생활 속 나눔 운동' 에 동참하여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n ○○단체에서 주관하는 '생활 속 나눔 운동'은 해당 홈페이지에 신청만 하면 언제든지 참여하여 나눔과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ㄷ>그러나 자신의 기부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의구심이 드는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기부의 <ㄹ>종류도 현금 기부뿐 만 아니라 의류, 도서, 학습지 등의 물품 기부, 그리고 강연과 같은 재능 기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누구나 기부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question": "위 글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에는 문장에필요한 성분이 빠져있으므로 '나눔을'을 넣는다.", "2. (ㄴ)은 문장성분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실천할'로 바꾼다.", "3. (ㄷ)은 글의 흐름에서 벗어난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4. (ㄹ)은 단어의 쓰임이 부적절하므로'주체'로 바꾼다.", "5. 문단 간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둘째 문단과 셋째 문단의 순서를 바꾼다." ], "label": 4 }, { "idx": 810,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3-A-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작문 과제: '가족 간의 대화'를 주제로 설득적인 글 쓰기\n□ 글쓰기 과정의 점검과 조정: 나의 글쓰기에 대하여\n 내가 수행할 과제는 '가족 간의 대화'를 주제로 설득적인 글을 쓰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가정에서의 대화가 필요하며 가족 간의 대화에 적극 나서자는 내용으로 글을 썼다. 하지만, 대화를 촉구하는 내용만으로는 독자들을 충분히 설득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가족이 모여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을 더하였다. 가족이 함께 활동을 하다 보면 평소보다 더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내용을 보강하니 한 편의 글이 완성되었다.\n□ 학생의 글\n 가족 간의 대화 시간을 갖자.\n 오늘날 많은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 간에 대화가 사라지고 있다. 부모는 일로, 자녀는 공부로 바빠서 서로 얼굴을 보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ㄱ>오랜동안 대화가 부족한 상황이 지속되다 보면, 가정은 삭막한 곳으로 변하게 된다. 가정에서 원만한 대 화가 이루어져야 가족들은 지친 마음을 <ㄴ>위로한다. <ㄷ>대화는 친구와의 관계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가족 간의 대화가 아무런 노력 없이 <ㄹ>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제부터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가족끼리 함께 여행을 간다거나 공통의 취미를 만들어 활동하면 좋을 것이다. <ㅁ>그래서 자연스럽게 대화의 문이 열리고 행복의 문이 열릴 것이다.\n",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맞춤법에 맞게 '오랫동안'으로 고쳐 쓴다.", "2. (ㄴ)은 문맥을 고려하여 '위로받을 수 있다'로 바꾼다.", "3. (ㄷ)은 통일성을 깨뜨리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4. (ㄹ)은 단어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헛되이'로 바꾼다.", "5. (ㅁ)은 앞뒤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지 못하므로 '그러면'으로 바꾼다." ], "label": 4 }, { "idx": 811,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3-B-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가)의 한글 맞춤법 규정을 바탕으로 (나)의 밑줄 친 부분을 평가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가) 한글 맞춤법 규정 \n 제 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n 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 \n 제42항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n 제43항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n 제47항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n (나) \n (ㄱ) 내게는 키가 큰형이 있다.\n (ㄴ) 나는 연필 한자루를 샀을뿐이다. \n (ㄷ) 나를 이해해줄 사람은 너뿐이다. \n ", "choices": [ "1. (ㄱ)의 '큰'과 '형'은 제2항에 따라 띄어 써야겠군.", "2. (ㄴ)의 '자루'는 제43항에 따라 '한'과 띄어 써야겠군.", "3. (ㄴ)의 '뿐'은 제 42항에 따라 (ㄷ)의 '뿐'과 달리 띄어 써야겠군.", "4. (ㄷ)의 '이해해'와 '줄'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제 47항에 따라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되겠군.", "5. (ㄴ)과 (ㄷ)의 '이다'는 제2항에 따라 '뿐'과 띄어 써야겠군." ], "label": 5 }, { "idx": 812,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4-A-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작문 과제] 친구들에게 여행지를 추천하는 글을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자.\n [학생이 쓴 글]\n - 처음 쓴 글\n 진도에 가면 조수간만에 따라 바다가 갈라져 드러나는 바닷길이 있어. 그때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는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아. 이것저것 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진도 여행을 추천 할게.\n → (A) - 수정하여 쓴 글\n 진도에서는 조수간만에 따라 바다가 갈라져 마치 모세의 기적과 같은 바닷길이 형성됩니다. 이 기간에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려 남도들노래를 배우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여행으로 자연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우리의 전통 문화도 경험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진도 여행을 추천합니 다. 올해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간은 4월 25일부터 4월 28일까지입니다.\n → (B) - 게시판에 올린 글\n 제목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여행을 추천합니다!\n 진도에서는 조수간만에 따라 <ㄱ>물의 수심이 낮아지면서 바닷길이 형성됩니다. <ㄴ>예를 들면, 조개도 줍고 지역특산물도 무료 로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기간에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강술래 <ㄷ>공연과 남도들노래도 배울 수 있습니다. <ㄹ>진도군 역시 이 축제로 해마다 적지 않은 관광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축제에서 남도 민요를 배웠던 경험과 바닷길을 걸으며 느꼈던 상쾌한 기분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직접 경험해 보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많이 <ㅁ>소개해 주세요. 한 번의 여행으로 자연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우리의 전통 문화도 경험할 수 있는 진도 여행! 올해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간은 4월 25일부터 4월 28일까지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 릭하시면 더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n☞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홈페이지 http://miraclesea.jindo.go.kr/\n",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의미가 중복되므로 '물의'를삭제한다.", "2. (ㄴ): 문장 간 긴밀한 연계를 위하여 뒤의 문장과 순서를 바꾼다.", "3. (ㄷ):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공연도 보고'로 고친다.", "4. (ㄹ): 글의 통일성을 고려하여 삭제한다.", "5. (ㅁ): 어법에 맞지 않으므로 '소개시켜'로 고친다." ], "label": 5 }, { "idx": 813,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4-B-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을 참고하여 <보기 2>의 메모를 한글 맞춤법에 맞게 완성하려고 한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 '가끔'처럼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나 '산뜻하다, 훨씬, 움찔, 엉뚱하다'처럼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된소리로 적는다. 다만, '갑자기'와 같이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똑똑(-하다)'처럼 같은 음절이 겹쳐 나거나 '쓱싹'처럼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 \n \n <보기 2> \n 형의 <ㄱ> (해슥한/해쓱한) 모습에 어머니께서도 걱정되셨나 봐. <ㄴ> (짭잘한/짭짤한) 음식은 몸에 좋지 않다고, <ㄷ> (깍두기/깍뚜기)를 심심하게 담그시더니 형에게 보내라고 하시네. 혼자서 밥을 챙겨먹기는 힘들겠지만 <ㄹ> (듬북/듬뿍) 담긴 어머니의 정성을 생각해서 꺼니 거르지 마. 이제 형은 집 걱정 <ㅁ> (몽당/몽땅) 잊고, 건강먼저 챙겨. \n 동생이 \n ", "choices": [ "1. (ㄱ)은 한 단어 안에서 까닭 없이 된소리로 발음되고, 두 모음 사이에서 된소리로 발음되므로 '해쓱한'으로써야 한다.", "2. (ㄴ)은 'ㅂ' 받침 뒤에서된소리로 발음되고 비슷한 음절이 겹쳐나고 있으므로 '짭짤한'으로 써야 한다.", "3. (ㄷ)은 'ㄱ' 받침 뒤에서 된소리로 발음되고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나지 않으므로 '깍뚜기'로 써야 한다.", "4. (ㄹ)은 'ㅁ' 받침 뒤에서 된소리로 발음되므로 '듬뿍'이라고 써야 한다.", "5. (ㅁ)은 한 단어 안의 첫음절 'ㅇ' 받침 뒤에서 까닭 없이 된소리로 발음 되므로 '몽땅'으로 써야 한다." ], "label": 3 }, { "idx": 814,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4-B-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표준 발음법과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의 일부이다. 로마자로 표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표준발음법】\n 제2장 제5항 'ㅏ ㅐ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는 이중모음으로 발음한다.\n 다만2. '예, 례' 이외의 'ㅖ'는 [ㅔ]로도 발음한다.\n 다만3.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n 다만4. 단어의 첫 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 조사 '의'는 [ㅔ]로 발음함도 허용한다. \n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n 제1장 제1항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국어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n 제2장 제1항 모음은 다음 각 호와 같이 적는다.\n 1. 단모음\n ㅣ:i, ㅔ:e\n 2. 이중모음\n ㅖ:ye, ㅢ:ui\n [붙임1]'ㅢ'는 'ㅣ'로 소리 나더라도 ui로 적는다.\n", "choices": [ "1. '숭례문'에서 '례'의 'ㅖ'는 [ㅖ]로 발음해야 하므로 'e'로 표기해야 한다.", "2. '도예촌'에서 '예'의 'ㅖ'는 [ㅔ]]로도 빌음할 수 있으므로 'e'로 표기할 수 있다.", "3. '퇴계원'에서 '계'는 '예, 례' 이외의 'ㅖ'이어서, [ㅖ]로 발음해야 하므로 'e'로 표기해야 한다.", "4. '충의사'에서 '의'는 단어의 첫 음절 이외의 '의'이어서, [ㅣ] 로 발음되나 'ui'로 표기해야 한다.", "5. '광희문'에서 '희'는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이어서, [ㅣ]로 발음되므로 'i'로 표기해야 한다." ], "label": 4 }, { "idx": 815,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6-A-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작문 과제] '기억력'에 대한 글을써 보자.\n [과제의 초고] \"저 친구 이름이 뭐였더라?\", \"이거 전에 배웠던 건데 왜 생각이 안 나지?\", ···. 바쁘게 일상을 살다 보면, 때때로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생각나지 않아서 답답할 때가 있다. 모든 것을 다 기억하면서 살아갈 수는 없지만, 밤새 공부했던 내용이 시험 칠 때 생각나지 않는다거나, 여러 날 고생해서 만든 과제를 깜빡 잊고 그냥 학교에 갔을 때는 짜증이 나고 속이 상하기 마련이다. <ㄱ>그러므로 기억력을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n 기억 전문가들은 기억력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0초 동안 대상을 응시하는 습관을 <ㄴ>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기억할 대상을 20초 동안 집중해서 기억한 다음, 눈을 감고 그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 하는데, 이때 기억한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다시 20초 동안 집중해서 바라본다. 이런 식으로 기억하는 습관을 들이면 <ㄷ>행동을 하던, 학습을 하던 그 내용이 2~3배는 더 강력하게 <ㄹ>저장되어진다고 한다. <ㅁ>물론 이러한 습관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기억은 기억을 보유하는 시간과 안정성의 정도에 따라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으로 나눌 수 있는데, 앞에서 제시한 방법이 기억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이유는 단기 기억을 20초 이상 유지할 때, 입력된 정보가 비교적 안정된 장기 기억으로 남을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n",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문장의 접속 관계를 고려하여 '그렇다면'으로 고쳐 쓴다.", "2. (ㄴ)은 호응 관계를 고려하여 '들여야 한다'로 고쳐 쓴다.", "3. (ㄷ)은 어미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행동을 하든, 학습을 하든'으로 고쳐 쓴다.", "4. (ㄹ)은 피동 표현이 불필요하게 중복되었으므로 '저장된다고'로 고친다.", "5. (ㅁ)은 글의 흐름과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 "label": 2 }, { "idx": 816, "data_src": "NUAT(HS3)", "num_id": "2013-09-A-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작문 과제]\n 우리 문화유산을 글감으로 하여 자기 성찰의 글을 씨 보자.\n [작문 일지] 오늘 작문 과제는 우리 문화유산을 글감으로 한 자기 성찰의 글쓰기였다. 작문 과제를 보면서 어떤 내용으로 글을 쓸까 생각해 보았다. 문화유산은 종류도 다양하여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마침 얼마 전 거리에서 보았던 아리랑 연주 장면이 생각나서 아리랑을 소재로 정하고 글을 쓰기로 했다. 또한 나의 성찰이 부각되도록 내용을 어떻게 조직하고 전개할지 고민했다. 그다음, 당시 경험을 떠올리며 글을 완성했다.\n [학생의 글]\n 나는 지금껏 우리의 문화유산이 더 이상 우리 세대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는 따분한 것이라고 생각해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지난 삼일절에 인사동에 갔다가 우연히 감격스러운 장면을 보았다. 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거리 한복판에서 아리랑을 연주하기 시작하자 잠시 후에 첼로, 비올라 연주자들과 단소. 북 연주자들이 연이어 나와 합주를 하는 것이었다. <ㄱ>그러면 관객들 사이에 있던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연주에 맞추어 함께 아리랑을 부르기 시작했다. 노랫소리는 악기와 어 우러져 한껏 분위기를 <ㄴ>돋구었다. 어느새 구경만 하던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도 아리랑을 따라 부르고 있었다. 거리에 울려 퍼진 아름다운 노래에 나는 벅찬 감동을 받았고 서양 악기와 우리 악기 간의 조화로움에 감탄하게 되었다. 또한 유네스코 <ㄷ>무형 문화유산으로써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ㄹ>아리랑을 무관심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며칠 후, 그때의 감동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찍어 둔 동영상을 친구들에게 보여 주었다. 친구들의 반응도 매우 뜨거웠다. 그 모습을 보며 우리의 문화유산은 현재와 단절되어 있는 과거가 아니라,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또 다른 이름의 현재라는 것을 느끼게 <ㅁ>되었다. 더 나아가 앞으 로는 아리랑뿐만 아니라 우리의 다른 문화유산에도 관심을 갖 고 그것을 알리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다.\n",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앞뒤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지 못하므로 '그러자'로 고친다.", "2. (ㄴ): 부적절한 어휘이므로 '돋우었다'로 고친다.", "3. (ㄷ): 어문 규범에 어긋나므로 '무형 문화유산으로서'로 고친다.", "4. (ㄹ): 조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아리랑에 무관심했던'으로 고친다.", "5. (ㅁ): 문맥상 시점이 과거가 아니므로 '된다'로 고친다." ], "label": 5 }, { "idx": 817,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4-A-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작문 상황]\n (가)를 읽고,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 해결 방안'에 대해 주장하는 글을 써 보았다. (나)는 그 초고이다.\n (가) 신문 기사\n 국토교통부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층간소음에 대한 규정과 방지 대책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5월부터 입주민이 아파트 관리 주체에 소음 피해를 신고하면 관리 주체는 소음을 유발한 세대에 소음 중단이나 차음 조치를 권고할 수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층간소음의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기준이 마련되면 환경분쟁조정위원회나 법원 등에서 진행되는 각종 분쟁 조정에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될 전망이다.\n (나) 학생의 글\n 얼마 전, 국토교통부가 층간소음 문제를 주요 내용으로 한 주택법 개정안을 만들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동안 층간소음에 대한 명확한 처벌 기준과 규제 기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드디어 법령 개정을 통해 기준안이 <ㄱ>마련한 것이다. 그 런데 법적 규제만으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n 법적 규제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의 불필요한 감정싸움 을 줄이고, 가해자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을 것 이다. <ㄴ>왜냐하면 법적 해결에만 의존할 경우,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여지가 점점 줄어들어 오히려 이웃 간의 관계가 단절 될 수 있다. <ㄷ>자연에서 나는 소리 같은 백색 소음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소음이다. 따라서 법적 규제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사회 구성원 상호 간의 노력이 필요하다.\n 먼저, 공동 주택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개인 주택과 달리 공동 주택은 천장과 바닥을 이웃과 <ㄹ>함께 공유한다. 따라서 개인만의 공간이 아닌 공동의 공간이라는 인식을 갖고 서로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대부분의 층간소음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자신의 생활습관을 돌아보 고 이를 <ㅁ>개발하려는 노력도 중요하다. 이렇게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이웃을 배려하려는 노력이 더해진다면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은 점차 사라질 것이다.\n",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문장 성분 간 호응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마련된'으로 고쳐야 겠어.", "2. (ㄴ)은 문장 간의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러나'로 고쳐야겠어.", "3. (ㄷ)은 글의 흐름과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해야겠어.", "4. (ㄹ)은 단어의 의미가 중복되었으므로 '함께'를 삭제해이겠어.", "5. (ㅁ)은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계발'로고쳐야겠어." ], "label": 5 }, { "idx": 818,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4-B-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는 '문법 학습 게시판'에 올라온 자료이다. 이를 참고할 때, (가)~(마)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질문】\n 선생님! 띄어쓰기와 관련해서 헷갈리는 것이 있어요. '만큼, 대로, 뿐'은 어떤 경우에 띄어 쓰고 어떤 경우에 붙여 쓰나요? 그리고 '못하다'와 '못 하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n 【답변】\n '만큼, 대로, 뿐'이 조사로 쓰일 때는 앞말에 붙여 쓰고, 의존 명사로 쓰일 때는 띄어 쓴단다. 그러니까 앞말이 체언일 경우에는 붙여 쓰고, 용언의 관형사형일 경우에는 띄어 쓴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지. 그리고 '못 하다'는 부사인 '못'이 동사인 '하다'를 꾸미는 것이고, '못하다'는 형용사나 동사로 그 자체가 하나의 단어란다. 형용사일 때는 '정도가 극에 달한 나머지', '비교 대상에 미치지 아니함' 등의 뜻을 나타내지.\n \n (가) 공부를 할 만큼 했으니성적이 오르겠지?\n (나) 나는 나대로 열심히 공부했어.\n (다) 지금까지 공부한 것이 고작 그것 뿐이야?\n (라) 배가 고프다 못해 아프다.\n (마) 실력이 예전보다 많이 못하구나.\n ", "choices": [ "1. (가)", "2. (나)", "3. (다)", "4. (라)", "5. (마)" ], "label": 3 }, { "idx": 819,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6-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ㄱ)~(ㄷ)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경우도 있지만, 어법에 맞게 적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간혹이 사실을 모르고 소리 나는 대로 적어서 틀릴 때가 있다.\n 올바른 표기: 들어서다 / 잘못된 표기: 드러서다/ 발음: [드러서다]...(ㄱ)\n 올바른 표기: 그렇지 / 잘못된 표기: 그러치 / 발음: [그러치] ...(ㄴ)\n 올바른 표기: 해돋이 / 잘못된 표기: 해도지 / 발음: [해도지]...(ㄷ)\n", "choices": [ "1. (ㄱ)은 연음 현상 때문에 잘못 적는 경우이다.", "2. (ㄱ)과 같은 예로 '높이다'를 '높히다'로 잘못 적는 경우를 들 수 있다.", "3. (ㄴ)은 거센소리되기 때문에 잘못 적는 경우이다.", "4. (ㄴ)과 같은 예로 '얽혀'를 '얼켜'로 잘못 적는 경우를 들 수 있다.", "5. (ㄷ)과 같은 예로 '금붙이'를 '금부치'로 잘못 적는 경우를 들 수 있다." ], "label": 2 }, { "idx": 820,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6-B-13",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 로마자 표기법은 국제화 시대에 그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로마자 표기법을 구체적으로 배우기 전에, 다음 자료로 탐구한 내용을 발표해 봅시다.\n 표기: 가락 / 표준 발음: [가락] / 올바른 로마자 표기: garak ... (ㄱ) \n 표기: 앞집 / 표준 발음: [압찝] / 올바른 로마자 표기: apjip ... (ㄴ) \n 표기: 장롱 / 표준 발음: [장:농] / 올바른 로마자 표기: jangnong ... (ㄷ)\n 학생: (가)\n", "choices": [ "1. (ㄱ)에서 '가'의 'ㄱ'은 'g'로 '락'의 'ㄱ'은 'k'로 표기한 것을 보니, '가락'의 두 'ㄱ'은 같은 자음이지만 다른 로마자로 적었어요.", "2. (ㄴ)에서 '앞'의 'ㅍ'과 '집'의 'ㅂ'을 모두 'p'로 표기한 것을 보니, '앞집'의 'ㅍ'과 'ㅂ'은 다른 자음이지만 동일한 로마자로 적었어요.", "3. (ㄷ)에서 장음을 표시하는 기호인 ':'가 로마자 표기에 없는 것을 보니, 장단의 구별은 로마자 표기에 반영하지 않았어요.", "4. (ㄱ)에서 '락'의 'ㄹ'은 'r'로 (ㄷ)에서 '롱'의 'ㄹ'은 'n'으로 표기 한 것을 보니, (ㄷ)'장롱'의 로마자 표기는 자음 동화를 반영하여 적었어요.", "5. (ㄴ)에서 '집'의 'ㅈ'과 (ㄷ)에서 '장'의 'ㅈ'을 같은 로마자로 표기한 것을 보니, (ㄴ)'앞집'의 로마자 표기는 된소리되기를 반영하여 적었어요." ], "label": 5 }, { "idx": 821,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7-A-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작문 상황: 신문 기사를 읽고 친구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의 올바른 사용'에 대해 글을 써 보았다.\n □ 신문 기사\n 스마트폰은 누구나 사용하는 필수품이 되었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경우 게임이나 SNS 기능만 편중되게 사용하고, 사용 시간 또한 조절하지 못해 스마트폰 중독으로 이어지기도 한다.\n □ 학생의 글\n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자.\n 요즘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친한 친구는 스마트폰이다. 스마 트폰의 여러 재미있는 기능들에 푹 빠져 있다 보면 공부를 해야 할 시간에도 스마트폰을 잡고 있는 겅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부 모님들은 스마트폰이 성적을 떨어뜨리는 <ㄱ>주역이라고 여기시고 우리들의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신다. <ㄴ>그리고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나쁜 친구일 뿐일까? 사실 우리가 <ㄷ>스마트폰을 적당히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목적에 맞게 쓴다면 스마트폰은 유용한 도구임이 분명하다.\n 스마트폰의 인터넷 접속 기능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기능이 학습하는 데 <ㄹ>씌어진다면 우리의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n 또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제한하거나 일정을 관리하는 애플 리케이션을 잘 활용한다면 스마트폰 중독도 막고, 학습 시간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ㅁ>그리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도 하루에 한 시간은 가족과 대화를 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회복 해야 한다.\n '좋은 약이라도 잘 쓰면 약이 되고 잘못 쓰면 독이 된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스마트폰이 독이 되지 않도록 올바르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n",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단어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주범'으로 바꾼다.", "2. (ㄴ)은 앞 문단과의 의미 관계를 고려하여 '그렇다면'으로 바꾼다.", "3. (ㄷ)은 불필요한 반복을 피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적당히 사용 하고 목적에 맞게 쓴다면'으로 고친다.", "4. (ㄹ)은 피동 표현이 잘못 사용되었으므로 '쓰여진다면'으로 고친다.", "5. (ㅁ)은 글의 흐름과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 "label": 4 }, { "idx": 822, "data_src": "NUAT(HS3)", "num_id": "2014-09-B-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한글 맞춤법'의 일부를 정리한 것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보기>\n [제19항]\n ○ 어간에 '-이'가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예] 먹이, 굳이, 같이 ... (ㄱ)\n [제25항]\n ○ '-하다'가 붙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되는 경우에는 그 어근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예] 꾸준히, 깨끗이 ... (ㄴ)\n ○ 부사에 '- 이'가 붙어서 역시 부사가 되는 경우에는 그 부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예] 더욱이, 생긋이 ... (ㄷ)", "choices": [ "1. '급히 떠나다'의 '급히'는 (ㄱ)의 '굳이'를 표기할 때 적용된 규정을 따른 것이군.", "2. '방긋이 웃다'의 '방긋이'는 (ㄱ)의 '같이'를 표기할 때 적용된 규정을 따른 것이군.", "3. '많이 먹다'의 '많이'는 (ㄴ)의 '꾸준히'를 표기할 때 적용된 규정을 따른 것이군.", "4. '깊이 파다'의 '깊이'는 (ㄴ)의 '깨끗이'를 표기할 때 적용된 규정을 따른 것이군.", "5. '일찍이 없던 일'의 '일찍이'는 (ㄷ)의 '더욱이'를 표기할 때 적용된 규정을 따른 것이군." ], "label": 5 }, { "idx": 823, "data_src": "NUAT(HS3)", "num_id": "2014-10-A-10",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작문 상황]\n 홈페이지에 게시판 이용을 안내하는 글을 썼다.\n [학생의 초고]\n 안녕하세요. 청소년 토론장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n ○ 검색 안내\n 게시판에 토론 주제를 올리기 전에 홈페이지 위에 있는 검색 기능을 먼저 이용해 주십시오. 기존과 동일한 주제로 <ㄱ>작성되어진 글은 작성자 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n○ 추천 안내\n '추천'을 클릭하면 해당 글의 점수가 올라가며, 추천이 많은 글은 게시판의 상단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추천을 많이 받으면 글 제목의 글자색이 <ㄴ>틀리게 표시될 것입니다. '비추천'이 많 은 글은 게시판의 아래로 내려가게 됩니다. <ㄷ>우리 홈페이지 는 15세 이상만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추천 기능은 글당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들이 토론장을 건설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당 기능을 적절히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n ○<ㄹ>게시판 소개\n 게시판을 이용할 때 상업적 목적을 지닌 광고성 글을 보신 다면 <ㅁ>회원으로써 책임감을 갖고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버튼은 글의 우측 하단에 있습니다.\n", "question": "(ㄱ)~(ㅁ)에 대한 수정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피동 표현이 불필요하게 중복되었으므로 '작성되진'으로 고친다.", "2. (ㄴ): 단어의 쓰임이 부적절하므로 '다르게'로 바꾼다.", "3. (ㄷ): 문단의 통일성을 해치는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4. (ㄹ): 하위 내용을 고려하여 '신고 안내'로 수정한다.", "5. (ㅁ): 조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회원으로서'로 고친다." ], "label": 1 }, { "idx": 824,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3-B-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한글 맞춤법에 대한 설명이다. 한글 맞춤법 조항의 내용과 7, ㄴ을 적절하게 연결하지 못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ㄱ>소리대로 적되, <ㄴ>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표준어의 발음대로 적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각 형태소가 지닌 뜻이 분명히 드러나도록 하기 위하여, 그 본 모양을 밝혀 어법에 맞도록 적는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추가되었다.\n ", "choices": [ "1. 'ㄷ, ㅌ' 받침 뒤에 종속적 관계를 가진 '-이(-)'나 '-히-'가 올 적에는, 그 'ㄷ, ㅌ'이 'ㅈ, ㅊ'으로 소리가 나더라도 'ㄷ, ㅌ'으로 적음.\n [예] 맏이, 굳이, 묻히다. / (ㄴ)", "2.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소리 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ㅢ'로 적음.\n [예] 희망, 하늬바람 / (ㄱ)", "3.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음.\n [예] 떡이, 손이, 팔이 / (ㄴ)", "4. 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함.\n [예] 목거리(목병), 노름(도박) / (ㄱ)", "5. 둘 이상의 단어가 어울리거나 접두사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은 각각 그 원형을 밝히어 적음.\n [예] 꽃잎, 헛웃음, 굶주리다 / (ㄴ)" ], "label": 2 }, { "idx": 825,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4-A-8",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가) 작문 상황\n 얼마 전 시각 장애인이 쓴 스마트폰 사용 체험 수기를 읽었는데,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정보를 검색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일상적인 행위라고 생각했던 스마트폰 사용에도 문제점이 많다는 점을 알게 된 나는 이에 대한 글을 쓰기로 했다. 그래서 시각 장애인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겪는 어려움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글을 작성한 후 지역 주민에게 알리기 위해 지역 인터넷 신문에 투고하기로 했다.\n (나) 글의 초고\n 얼마 전 시각 장애인의 수기를 읽고 그들이 스마트폰을 사용 하는데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스마트폰에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입력한 문자를 음성으로 읽어주고 확인해 주는 기능이 <ㄱ>있으며 실제로 이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많지 않다.\n 시각 장애인들이 음성 지원이 안 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각 장애인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는 잘 모를 것이다. 터치스크린 상의 글자나 숫자의 위치를 <ㄴ>확인되고 문자를 입력하는 것은 간단한 행위이지만, 시각 장애인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또한 원하는 웹 사이트를 찾아가더라도 찾은 정보가 음성으로 제공되지 않는다면 <ㄷ>정보에 접근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있다.\n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각 장애인들이 터치스크린 상의 글자나 숫자를 파악하고 문자를 입력할 때 음성으로 안내함으로써, 장치를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ㄹ>또는 스마트폰에서 정보를 검색할 때 웹 사이트에서 찾은 정보를 음성으로 전달받는 기능을 확대하여 보급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기술적 지원이 개발되고는 있지만 아직은 보편 화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시각 장애인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어려운 환경은 일종의 차별이라 생각한다. 그들도 비장애인처럼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원하는 정보를 쉽게 <ㅁ>구별할 수 있도록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전환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문장 내의 앞 절과 뒤 절을 고려하여 '있지만'으로 고친다.", "2. (ㄴ): 잘못된 피동 표현임을 고려하여 '확인하고'로 고친다.", "3. (ㄷ): 조사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정보를'로 고친다.", "4. (ㄹ): 문장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또한'으로 고친다.", "5. (ㅁ):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고려하여 '획득'으로 고친다." ], "label": 3 }, { "idx": 826,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4-B-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제시된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이 탐구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지난 시간에 부사화 접미사 '-이'와 '-히'의 표기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한글맞춤법 51항의 해설을 통해 '-하다'가 붙지 않는 용언의 어간이나 'ㅅ'받침 뒤에서는 '-이'로 적는다고 배웠는데, 여기에는 다음의 세 가지 경우가 더 제시되어 있습니다.\n (가) (첩어 또는 준첩어인) 명사 뒤\n 예) 샅샅이, 다달이\n (나) 부사 뒤\n 예) 더욱이, 히죽이\n (다) 'ㅂ'불규칙 용언의 어간 뒤\n 예) 가벼이, 새로이\n 판서 내용을 참고하여, 다음의 단어들을 (가)~(다)로 구분해 봅시다.\n 나날이, 오뚝이, 일찍이, 즐거이, 겹겹이\n ", "choices": [ "1. (가) 나날이, 오뚝이 / (나) 일찍이 / (다) 즐거이, 겹겹이", "2. (가) 나날이, 즐거이 / (나) 겹겹이 / (다) 오뚝이, 일찍이", "3. (가) 나날이, 겹겹이 / (나) 오뚝이, 일찍이 / (다) 즐거이", "4. (가) 오뚝이, 겹겹이 / (나) 일찍이, 즐거이 / (다) 나날이", "5. (가) 겹겹이 / (나) 오뚝이, 즐거이 / (다) 나날이, 일찍이" ], "label": 3 }, { "idx": 827,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6-B-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선생님의 설명을 바탕으로 할 때, (ㄱ))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학생: '되어요, 돼요, 되요' 중에서 어느 게 맞는지 궁금해요.\n 선생님 : \"어간 모음 'ㅚ' 뒤에 '-어'가 붙어서 'ㅙ'로 줄어지는 것은 'ㅙ'로 적는다.\"라는 맞춤법 규정에 따르면 '되어요'는 어간 '되-'에 '-어요'가 결합된 것이므로 '돼요'로 줄어들 수 있어. 그러니까 '되어요, 돼요'는 맞는 말이지만 '되요'는 틀린 말이지. '(바람을) 쐬다, (턱을) 괴다, (나사를) 죄다, (어른을) 뵈다, (명절을) 쇠다' 등도 이 규정에 따라 적으면 돼.\n 학생: 아, 그러면 (ㄱ)", "choices": [ "1. '쐬어라'는 '쐬-'와 '-어라'가 결합된 것이므로 '쐬라'로 줄어 들 수 있겠네요.", "2. '괴-'와 '-느냐'가 결합될 때는 '어'가 들어갈 수 없으므로 '괘느냐'는 틀린 말이겠네요.", "3. '좨도'는 '죄-'와 '-어도'가 결합된 말이 줄어든 것이겠네요.", "4. '뵈-'가 '-어서'와 결합되면 '봬서'로 줄어들 수 있겠네요.", "5. '쇠-'와 '-더라도'가 결합될 때는 '쇄더라도'로 적으면 틀린 것이겠네요." ], "label": 1 }, { "idx": 828,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7-B-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보기>의 한글 맞춤법 규정을 참고하여 두 친구가 나 눈 대화의 일부이다. (ㄱ)~(ㅁ)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제27항 둘 이상의 단어가 어울리거나 접두사가 붙어서 이루 어진 말은 각각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예] 꽃잎, 헛웃음\n제28항 끝소리가 'ㄹ'인 말과 딴 말이 어울릴 적에 'ㄴ' 소리가 나지 아니하는 것은 아니 나는 대로 적는다.\n [예] 따님(딸-님), 화살(활-살)\n 제29항 끝소리가 'ㄹ'인 말과 딴 말이 어울릴 적에 ' ㄹ' 소리가 'ㄷ'소리로 나는 것은 'ㄷ'으로 적는다.\n [예] 숟가락(술~), 사흗날(사흘~)\n \n 우진: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 '꽃잎'은 [꼰닙]이라고 발음을 하지만 합성어는 원형을 밝혀 적기에 '꽃잎'이라고 적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예가 또 있을까?\n 정인: <ㄱ>'칼날'을 [칼랄]이라고 발음하지만 '칼날'로 표기하는 것도 이에 해당하겠지. 그런데 '소나무'는 합성어인데 왜 '솔나무'라고 적지 않을까?\n 우진: <ㄴ>'솔'의 끝소리가 'ㄹ'이고 '나무'와 어울릴 때 'ㄹ'이 탈락하여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이지. 'ㄹ'이 탈락하는 다른 예가 뭐가 있을까?\n 정인: 다른 예로는 '마소, 아드님'이 있어.\n 우진: 그래, 그런데 '마소'와 '아드님'은 단어 형성법이 다르네.\n 정인: <ㄷ>'마소'는 '말'과 '소'가 합성어를 이루는 과정에서 'ㄹ'이 탈락한 것이고, <ㄹ>'아드님'은 파생어로 명사 '아들'과 접미사 '-님'이 결합하면서 'ㄹ'이 탈락한 것이지.\n 우진: 그런데, '숟가락'은 '술'과 '가락'이 합성된 말인데 왜 '숟가락'이라고 적을까?\n 정인: <ㅁ>본래 끝소리가 'ㄹ'인 말과 딴 말이 어울릴 적에 'ㄹ' 소리가 'ㄷ' 소리로 나는 것은 'ㄷ'으로 적도록 한 것이지. '여닫이'도 이에 해당해.\n",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5 }, { "idx": 829,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9-A-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가) 작문 상황\n · 작문 과제: 교지에 글을 싣기 위해 우리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정보 이용 실태를 조사하여 글을 써 보자.\n · 예상 독자 : 교지를 읽는 학생들\n · 글 쓰는 목적: 우리 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정보 이용 실태를 조사하여 문제의 심각성을 알림.\n · 자료 수집 방법 : 우리 학교 학생 대상의 설문 조사\n (나) 글의 초고\n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현대의 청소년들은 인터넷을 통한 정보 <ㄱ>이용이 적극적이다. 인터넷은 무한한 정보의 <ㄴ>바다임으로 청소년들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는다. 그런데 인터넷 정보들 중에는 부정확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비판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자신의 이용 목적에 부합하는 정보를 선별하여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 리 학교 학생들은 이러한 인식하에 인터넷 정보를 이용하고 있을까? 이를 <ㄷ>알아보려면 우리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조사 항목으로는 인터넷 정보의 신뢰성 평가 여부, 인터넷 정보의 이용 방식 등 네 가지였다. 그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n 첫째 문항에 대해 우리 학교 학생은 대다수가 인터넷 정보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하였다. 그 이유를 묻는 둘째 문항에 대해서는 '인터넷 정보를 대체로 사실이라 생각'하거나 '평가 방법을 몰라서'라고 응답한 학생이 73%에 달하였다. 이처럼 인터넷 정보의 신뢰성을 평가하지 않는 학생의 비율이 매우 높은 것은 우려할 만하다. 다음으로 인터넷 정보의 신뢰성 평가 방법에 대한 인식을 묻는 셋째 문항에 대해 인터넷 정보의 신뢰성을 평가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는 학생이 드물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사태의 심각성을 시사한다. 특히, 인터넷 정보의 신뢰성을 평가하지 않는 학생들은 신뢰성 평가를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를 '평가 방법을 몰라서'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우리 학교 학생의 인터넷 정보 이용 방식을 묻는 넷째 문항에 대해 우리 학교 학생 중의 18%만이 '정보 이용 목적에 따라 인터넷 정보를 선별한 뒤 활용한다'고 응답하였고, 나머지는 '그대로 활용한다'고 응답했다.\n 앞서 제시한 바처럼, 우리 학교 학생 대다수가 인터넷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ㄹ>수용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많은 청소년들이 인터넷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이용하는 양상이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학교 학생들이 인터넷 정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자신의 이용 목적에 따라 그것을 선별하여 활용하는 태도 형성을 위한 조치가 <ㅁ>강구될 필요가 있다.\n", "question": "(나)의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조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이용에'로 고친다.", "2. (ㄴ)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바다이므로'로 고친다.", "3. (ㄷ)은 어미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알아보려고'로 고친다.", "4. (ㄹ)은 사동 표현이 부적절하게 사용되었으므로 '수용하는'으로 고친다.", "5. (ㅁ)은 그 앞에 '태도 형성을'이란 목적어가 있으므로 '강구할'로 고친다." ], "label": 5 }, { "idx": 830, "data_src": "NUAT(HS3)", "num_id": "2015-09-B-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자료>의 밑줄 친 발음 표시 부분을 맞춤법에 맞게 표기할 때에 적용되는 원칙을 <보기>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자료>\n (ㄱ) 이것은 유명한 책이 [아니요].\n (ㄴ) 영화 구경 [가지요].\n (ㄷ) 이것은 [설탕이요], 저것은 소금이다.\n \n <보기>\n ○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n · 종결형에서 사용되는 어미 '-오'는 '요'로 소리 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 원형을 밝혀 '오'로 적는다. ··· (a)\n 이리로 오시오. (○) 이리로 오시요. (X)\n · 연결형에서 사용되는 '이요'는 '이요'로 적는다. ··· (b)\n 이것은 책이요, 저것은 붓이다. (○)\n 이것은 책이오, 저것은 붓이다. (X)\n ○ 어미 뒤에 덧붙는 조사 '요'는 '요'로 적는다. ··· (c)\n 읽어 읽어요 먹을게 먹을게요\n ", "choices": [ "1. (ㄱ)-(a)", "2. (ㄱ)-(b)", "3. (ㄴ)-(b)", "4. (ㄷ)-(a)", "5. (ㄷ)-(c)" ], "label": 1 }, { "idx": 831, "data_src": "NUAT(HS3)", "num_id": "2015-10-B-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하여 단어들의 표기 원리를 이해한 것으 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한글 맞춤법의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 중 일부 >\n (ㄱ) 어간에 '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 중, 어 간의 뜻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예) 길이, 믿음\n (ㄴ) 어간에 '-이'나 '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예) 목거리(병의 일종), 거름(비료)\n (ㄷ) '-이'나 · '-음/-ㅁ'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로 바뀐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예) 나머지, 올가미\n ", "choices": [ "1. '맞다'에서 파생된 '마중'은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은 것으로, (ㄱ)에 따른 것이다.", "2. '걷다'에서 파생된 '걸음'은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은 것으로, (ㄴ)에 따른 것이다.", "3. '막다'에서 파생된 '마개'는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은 것으로, (ㄴ)에 따른 것이다.", "4. '넘다'에서 파생된 '너머'는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은 것으로, (ㄷ)에 따른 것이다.", "5. '놀다'에서 파생된 '노름'은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은 것으로, (ㄷ)에 따른 것이다." ], "label": 4 }, { "idx": 832,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4-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작문 과제]\n 생활 속의 체험을 바탕으로 자기를 성찰하는 글을 써 보자.\n [학생의 초고]\n 지난 여름, 친구의 할머니 댁에 간 적이 있었다. 그 곳에는 <ㄱ>눈에 익지 않은 낯선 물건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마당 한 쪽에 있는 오래된 펌프였다. 나는 호기심에 펌프질을 해 보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삐걱거리는 소리만 날 뿐 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보시던 할머니께서는, 물이 나오게 하려면 먼저 약간의 물을 펌프에 <ㄴ>넣어 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물 한 바가지를 담아 오셨고, 이 물을 '마중물'이라고 하셨다. 할머니 말씀대로 그 물을 펌프에 붓고 다시 펌프질을 하자 잠시 후 물이 콸콸 쏟아져 나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 보니 펌프가 쏟아내기 위해 마중물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도 꿈을 이루기 위한 마중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그 마중물이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우리가 준비의 시간 없이 미래를 맞이한다면 마중물 없는 펌프와 무엇이 다를까? 더 의미 있는 미래를 맞이하기 위한 마중. 바로 그런 준비의 시간이 우리의 인생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n 때로는 공부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나는 텔레 비전을 보며 의미 없이 시간을 보내곤 했다. <ㄹ>아버지께서는 꿈 을 잃지 않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그 시간들이 늘 후회스러웠다. 앞으로 이런 상황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을 내 인생의 마중물로 여겨야겠다. 당장 목이 <ㅁ>말르다고 마중물을 마셔버리면 더 많은 물을 끌어올릴 수 없듯이, 순간의 편안함만을 추구하고 지금의 시간을 그냥 흘려보낸다면 내가 원하는 멋진 미래는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마중물과 같은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지금의 생활에 더욱 충실해야겠다.\n",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의미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낯선'을 삭제해야겠어.", "2. (ㄴ): 높임의 대상을 고려하여 '넣어 주셔야 한다고 하며'로 고쳐야 겠어.", "3. (ㄷ):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목적어 '물을'을 추가 해야겠어.", "4. (ㄹ): 글의 흐름에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해야겠어.", "5. (ㅁ):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마르다고'로 고쳐야겠어." ], "label": 2 }, { "idx": 833,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4-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 1>은 문법 수업의 한 장면이다. <보기 1>을 참고하여 <보기 2>를 탐구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1>\n 선생님: 표준 발음법에 대한 이해는 올바른 발음 생활뿐만 아 라 국어를 로마자로 표기하려고 할 때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표준 발음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입니다.\n [표준발음법]\n 제13항 홀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 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제15항 받침 뒤에 모음 'ㅏ, ㅓ ㅗ, ㅜ, ㅟ'들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는 경우에는, 대표음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n 제17항 받침 'ㄷ, ㅌ(ㄾ)'이 조사나 접미사의 모음 'ㅣ'와 결합 되는 경우에는, [ㅈ, ㅊ]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 로 옮겨 발음한다.\n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n 제29항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 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 음절이 '이, 야, 여, 요, 유' 인 경우에는, 'ㄴ' 소리를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 로 발음한다.\n \n <보기 2> 덮이다, 웃어른, 굳이, 집일, 색연필 ", "choices": [ "1. '덮이다'를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3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군.", "2. '웃어른'을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5항에 대한 이해 가 필요하겠군.", "3. '굳이'를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7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군.", "4. '집일'을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3항. 제18항에 대 한 이해가 필요하겠군.", "5. '색연필'을 로마자로 표기하려면. 표준 발음법 제18항, 제29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군." ], "label": 4 }, { "idx": 834,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4-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한글 맞춤법 규정을 적용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제19항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나 -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 (ㄱ) \n[붙임] 어간에 '-이'나 '-음'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로 바뀐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 (ㄴ) \n 제20항 명사 뒤에 '-이'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 (ㄷ)\n [붙임] '-이'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 (ㄹ)\n 제21항 명사나 혹은 용언의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명사나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 (ㅁ)\n ", "choices": [ "1. '다듬이'로 표기하는 것은 (ㄱ)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2. '마개'를 '막애'로 표기하지 않는 것은 (ㄴ)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3. '삼발이'를 '삼바리'로 표기하지 않는 것은 (ㄷ)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4. '귀머거리'로 표기하는 것은 (ㄹ)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5. '덮개'로 표기하는 것은 (ㅁ)의 규정을 적용한 것이군." ], "label": 4 }, { "idx": 835, "data_src": "NUAT(HS3)", "num_id": "2016-06-1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학교 신문 편집부의 기사 요청서\n 우리 학교의 역사적 상징물인 소나무들이 옮겨져 미리내 솔숲이 조성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의의를 중심 내용으로 하는 특집 기사를 작성해 주세요. 예상 독자는 본교 학생들입니다.\n○ 본문의 개요\n 1문단: 미리내 솔숲 개방 행사 안내 ··· (ㄱ)\n 2문단: 체육관 신축으로 인한 소나무 처리 문제 발생 ··· (ㄴ)\n 3문단: 소나무 처리 문제에 대한 학생들과 동문들의 우려 ··· (ㄷ)\n 4문단: 소나무 기증을 통한 소나무 처리 문제의 해결 ··· (ㄹ)\n 5문단: 기증한 소나무들로 솔숲을 조성하게 된 계기 ··· (ㅁ)\n 6문단: 소나무 기증의 의의와 솥숲에 거는 기대\n○ 기사 초고\n 우리 학교의 역사적 상징물, 시민의 솔숲으로 부활\n <부제>\n <전문>\n 우리 학교의 역사적 상징물인 소나무의 기증으로 조성된 미리내 솔숲이 이번 주 토요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된다.\n <본문>\n 우리 학교 이름을 딴 미리내 솔숲의 개방을 축하하는 행사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솔숲이 위치한 시민 공원에서 열린다 솔숲 개방 행사에는 우리 학교 상징물인 소나무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재학생과 동문 선배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였다.\n 우리 학교와 역사를 함께해 온 소나무들로 솔숲이 조성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지난해 3월, 우리 학교에서는 실내 체육 활동을 위해 체육관을 새로 신축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런데 체육관을 지을 터에 이미 자리 잡은 소나무들을 옮길 만한 마땅한 장소가 없어 베어 버려야 할 상황에 처했다.\n 이 소식을 접한 학생회와 동문회에서는 소나무들을 베어 버리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고, 학교의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소나무를 당장 베어 버리기보다는 몇 달만이라도 대안을 모색해 보기로 학교 측과 합의했다.\n 학생회에서는 여러 대안을 모색하던 중 시민 공원에 소나무를 기증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비단 시민 공원에서도 솔숲을 조성할 소나무가 필요하다며 소나무 기증 의사를 반겼고, 솔숲의 터가 정리되는 대로 솥숲을 조성하겠다고 답변했다. 결국 우리 학교는 구성원들 간의 논의를 거쳐 지난해 9월 소나무들을 시민 공원에 기증하였다.\n 현재 우리 학교 소나무들은 새 보금자리인 시민 공원에서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소나무를 관리하고 있는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소나무들은 학교에 있을 때처럼 건강하게 새 터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시민 공원에서는 예정보다 빨리 솔숲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결정하였다.\n", "question": "기사 초고의 (a)~(e)에 대한 점검 결과와 수정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점검 결과 수정 방안 a : 행위의 시간 표현이 잘못 '참석할 예정이다'로 수정", "choices": [ "1. (a) / 점검결과: 행위의 시간 표현이 잘못 되었다. → 수정 방안: '참석할 예정이다'로 수정한다.", "2. (b) / 점검결과: 의미상 불필요한 표현이다. → 수정 방안: 의미 중복을 피하기 위해 삭제한다.", "3. (c) / 점검결과: 문장에서 행위의 주체가 드러나 있지 않다. → 수정 방안: '시민 공원은'을 주어로 추가한다.", "4. (d) / 점검결과: 부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다. → 수정 방안: '때마침'으로 수정한다.", "5. (e) / 점검결과: 피동 표현이 불필요하게 중복되고 있다. → 수정 방안: '해결되었다는'으로 수정한다." ], "label": 3 }, { "idx": 836, "data_src": "NUAT(HS3)", "num_id": "2016-10-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원고 요청서]\n 최근 빅 데이터 전문가가 유망한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 다.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교지에 빅 데이터 전문가를 소개하는 글을 싣고자 합니다.\n [작문 계획]\n○ 처음\n - 빅 데이터 전문가에 대한 관심 증대 ··· (a)\n○ 중간\n - 빅 데이터 전문가가 하는 일 ··· (b) \n- 빅 데이터 전문가에 대한 수요 ··· (c)\n - 빅 데이터 전문가가 되기 위한 방법 ··· (d)\n○ 끝\n - 빅 데이터 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전망 ··· (e)\n [초고]\n 빅 데이터는 사람들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며 남긴 수많은 '디지털 흔적'이라 할 수 있는데, 이를 다루는 '빅 데이터 전문가'를 여러 매체에서 유망한 직업으로 추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빅 데이터 전문가가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빅 데이터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ㄱ>궁금한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빅 데이터 전문가는 빅 데이터를 활용해 부가 가치를 <ㄴ>창안할 수 있는 정보를 생산하는 일을 한다. 예를 들면, 드라마 시청자들이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실시간으로 남긴 메시지를 분석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에 밑거름이 되는 정보를 생산한다.\n 빅 데이터 전문가는 컴퓨터 공학과 통계학 관련 전문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ㄷ>그래서 이것만으로는 인정받는 빅 데이 터 전문가가 되기 어렵다. 빅 데이터 전문가들은 '통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n 컴퓨터 시스템이 갖지 못하는 통찰력을 갖추는 것이 빅 데이터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빅 데이터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최근 여러 대학에서 관련 전공 및 교육과정을 개설해 빅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지식을 교육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교육을 받는 것과 함께 다양한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 현상을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려는 노력이 필요하 다. <ㄷ>빅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많아짐에 따라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사물 인터넷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빅 데이터가 우리 <ㅁ>삶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지금까지는 사람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다녔지만 빅 데이터 시대 에는 정보가 사람이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그에게 필요한 맞춤 형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 따라 빅 데이터 를 다루는 전문가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더 중요해질 것이다.", "question":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궁금해 하 는'으로 고친다.", "2. (ㄴ):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고안'으로 고친다.", "3. (ㄷ): 앞뒤 내용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지 못하므로 '하지만'으로 고친다.", "4. (ㄹ): 글의 통일성을 해치고 있으므로 삭제한다.", "5. (ㅁ): 조사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삶에'로 고친다.:" ], "label": 2 }, { "idx": 837, "data_src": "NUAT(HS3)", "num_id": "2016-10-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ㄱ~ㅁ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한글 맞춤법 제15항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n [붙임 2] 종결형에서 사용되는 어미 '-오'는 '요'로 소리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 원형을 밝혀 '오'로 적는다.\n [예] 이것은 책이오. / 이것은 책이 아니오.\n [붙임 3] 연결형에서 사용되는 '이요'는 '이요'로 적는다.\n [예] 이것은 책이요, 저것은 붓이요, 또 저것은 먹이다.\n 선생님의 설명 : 제15항 [붙임 2]에서 설명하는 어미 '-오'는 하오체 종결 어미입니다. 이 어미 '-오'는 [오]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요]로 발음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오'가 '이다',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어 '-이오'로 활용할 때, '차'처럼 모음으로 끝나는 체언과 결합하는 경우 '차 이오→차요'와 같이 '-이오'가 '-요'로 줄어 쓰이기도 합니다. 이때 '-이오'가 줄어든 형태인 '-요'는 청자에게 존대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요'와 그 형태나 발음이 동일하기 때문에 언어생활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n 이제 다음 제시된 자료를 분석해 봅시다. 단, ㄹ과 ㅁ은 모두 말하는 도중에 상대 높임의 등급을 바꾸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n ㄱ. 이것은 들판이요, 저것은 하늘이오.\n ㄴ. 선배 : 고향이 어디니? / 후배: 서울.\n ㄷ. (고향을 묻는 물음에 대한 답) 부산이오.\n ㄹ. 무얼 좋아하시오? 소설이오? 아니면 영화?\n ㅁ. 무얼 좋아하세요? 소설요? 아니면 영화?\n ", "choices": [ "1. ㄱ의 밑줄 친 '이오'는 [이요]로 발음할 수 있다.", "2. ㄴ의 밑줄 친 '요'를'이요'로 바꾸어 적을 수 있다.", "3. ㄷ의 밑줄 친 '부산이오'는 하오체 문장에 해당한다.", "4. ㄹ의 밑줄 친 '요'는 모음으로 끝나는 체언 뒤에서 '-이오'가 줄어든 형태에 해당한다.", "5. ㅁ의 밑줄 친 '요'는 둘 다 청자에게 존대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에 해당한다." ], "label": 2 }, { "idx": 838,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3-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국어에는 발음을 자연스럽게 하는 상황에서 어떠한 자음 두 개를 연달아 발음하는 것이 어려워 발생하는 음운 변동들이 있다. 가령 '국'과 '물'은 따로 발음하면 제 소리대로 [국]과 [물] 로 발음되지만, '국물'처럼 'ㄱ'과 'ㅁ'을 연달아 발음하게 되면 예외 없이 비음화가 일어나 'ㄱ'이 [ㅇ]으로 바뀐다. 이것은 어에서 장애음*과 비음을 자연스럽게 연달아 발음하는 것이 어려워 일어나는 현상이다. '국화[구콰]', '좋다[조:타]'처럼 예사 소리와 'ㅎ'이 거센소리로 축약되는 현상도 국어에서 연달아 발음하는 것이 어려운 자음들이 이어질 때 발생하는 음운 변동으로 볼 수 있다. 비음화와 자음 축약은 장애음 뒤에 비음이 이어질 때, 'ㅎ'의 앞이나 뒤에서 예사소리가 이어질 때와 같이 음운과 관련된 조건만으로 규칙성을 파악할 수 있다.\n 국어에서 일어나는 된소리되기를 살펴보면, 예사소리인 파열음 'ㅂ, ㄷ, ㄱ' 뒤에 예사소리 'ㅂ, ㄷ, ㄱ, ㅅ, ㅈ'이 연달아 발음되기 어려워, 뒤에 오는 예사소리가 반드시 된소리로 바뀐다. 예를 들면, '국밥'은 반드시 [국빱]으로 발음된다. 이와 같은 현상은 필수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갑짜기]로 발음되는 단어를 '갑자기'로 표기하더라도 발음할 때에는 예외 없이 [갑짜기]가 된다.\n 한편 자음의 본래 소리대로 발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된소리되기가 존재한다. '(신을) 신고'가 [신:꼬]로 발음되는 것처럼, 용언의 어간이 비음으로 끝나고 뒤에 오는 어미가 예사소리로 시작하면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뀐다. 그런데 명사인 '신고'는 [신고]로 발음되듯이, 국어의 자연스러운 발음에서 비음과 예사소리는 그대로 발음될 수도 있다. 따라서 비음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발음되는 현상의 규칙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음운과 관련된 조건뿐만 아니라 용언의 어간과 어미가 결합한다는 것과 같은 형태소와 관련된 조건까지 알아야 한다.\n 국어의 규칙적인 음운 변동 중에는 어떠한 자음 두 개를 연 달아 발음하는 것이 어려워 발생하는 것도 있고, 자음의 본래 소리대로 발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것도 있다. 이와 같은 음운 변동이 일어난 발음들은 모두 표준 발음으로 인정된다.\n * 장애음: 구강 통로가 폐쇄되거나 마찰이 생겨서 나는 소리. 일반적으로 장애의 정도가 큰 파열음, 마찰음, 파찰음을 이름.",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한글 맞춤법'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제1항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n 제5항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n 1.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 [예] 가끔, 어찌\n 2.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 [예] 잔뜩, 훨씬\n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 니한다. 예 국수, 몹시\n 제13항 한 단어 안에서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부분은 같은 글자로 적는다. (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n ㄱ: 딱딱 / ㄴ: 딱닥\n ", "choices": [ "1. 두 모음 사이에 예사소리가 오면 예외 없이 된소리가 되므로 '가끔'은 표기에 된소리를 밝혀 적는다.", "2. 예사소리인 파열음 뒤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날 때 규칙성을 찾을 수 없으므로 '몹시'는 예사소리로 적는다.", "3. '딱딱'은 '딱닥'으로 적으면 표준 발음이 [딱닥]이 될 수도 있으므로 두 번째 음절 첫소리를 예사소리로 적지 않는다.", "4. '국수'는 두 번째 음절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지 않더라도 표준 발음인 [국쑤]로 발음되므로 표기에 된소리를 밝혀 적지 않는다.", "5. '잔뜩'은 비음으로 끝난 용언의 어간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변했다는 뚜렷한 까닭이 있으므로 표기에 된소리를 밝혀 적는다." ], "label": 4 }, { "idx": 839, "data_src": "NUAT(HS3)", "num_id": "2018-06-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1가지 조건]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사이시옷은 아래의 조건 (a)~(d)가 모두 만족되어야 표기된다. 단,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는 예외이다.\n o 사이시옷 표기에 고려되는 조건\n(a)단어 분류상 '합성 명사'일 것.\n(b) 결합하는 두 말의 어종이 다음 중 하나이 것.\n · 고유어+고유어\n · 고유어+한자어\n · 한자어+고유어\n (c) 결합하는 두 말 중 앞말이 모음으로 끝날 것.\n(d) 두 말이 결합하며 발생하는 음운 현상이 다음 중 하나일 것.\n · 앞말 끝소리에 'ㄴ' 소리가 덧남.\n · 앞말 끝소리와 뒷말 첫소리에 각각 'ㄴ' 소리가 덧남.\n · 뒷말 첫소리가 된소리로 바뀜.\n (ㄱ)~(ㅁ) 각각의 쌍은 위 조건 (a)~(d) 중 [1가지 조건]만 차이가 나서 사이시옷 표기 여부가 갈린 예이다.\n (ㄱ) / 사이시옷이 없는 단어 : 도매가격[도매까격] / 사이시옷이 있는 단어: 도맷값[도매깝]\n (ㄴ) / 사이시옷이 없는 단어 : 전세방[전세빵] / 사이시옷이 있는 단어: 아랫방[아래빵]\n (ㄷ) / 사이시옷이 없는 단어 : 버섯국[버설꾹] / 사이시옷이 있는 단어: 조갯국[조개꾹]\n (ㄹ) / 사이시옷이 없는 단어 : 인사말[인사말] / 사이시옷이 있는 단어: 존댓말[존댄말]\n (ㅁ) / 사이시옷이 없는 단어 : 나무껍질[나무껍찔] / 사이시옷이 있는 단어: 나뭇가지[나무까지]\n ", "choices": [ "1. (ㄱ): (a)", "2. (ㄴ): (b)", "3. (ㄷ): (c)", "4. (ㄹ): (d)", "5. (ㅁ): (d)" ], "label": 1 }, { "idx": 840, "data_src": "NUAT(HS3)", "num_id": "2019-04-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가) 시장님, 안녕하세요? 저희는 △△고등학교 지역모니터링반 학생들입니다. 뉴스를 보면 버스 도착 예정 시간을 알려 주는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가 전국적으로 많이 <ㄱ>설치하고 있다 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얼마 전부터 버스정보 안내단말기를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시장님께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시의 버스정보 안내단말기에 관한 건의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n 우리 시는 버스정보 안내단말기의 설치율이 낮아서 많은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데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n <ㄴ>그래서 이미 설치된 버스정보 안내단말기의 화면이 손상되거나 작동이 멈춰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현재 버스정보 안내단말기는 시각 정보만 제공하고 있어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 이나 시각 장애인들이 <ㄷ>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세 가지를 건의하고 싶습니다.\n 첫째, 버스정보 안내단말기의 설치율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 다. 예산 문제로 단기간에 설치율을 높이는 것이 어렵다면, 이용객이 상대적으로 많거나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 정류장부터 단계적으로 안내단말기를 설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버스정보 안내단말기를 점검 및 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시청 홈페이지에 안내단말기 고장이나 오작동 문제를 신고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든다면 보다 신속하게 수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버스정보 안내단말기에 음성 정보 안내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주시기 바랍 니다. 음성 정보 안내 버튼이 생긴다면 [ (ㄹ) ]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n 시민들을 위해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설치율을 높이고 기존의 안내단말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그 기능을 보완한다면 시민 들의 편의와 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ㅁ>시민들의 편의와 복지는 문화 시설의 확충을 통해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저희의 건의를 받아들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n (나) 학생 1: 자, 시청에 제출할 건의문을 검토해 보자.\n 학생 2: 저번 시간에 우리가 버스정보 안내단말기를 이용할 때 겪었던 문제 상황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초고를 작성해 봤어.\n 학생 3: 고생했어. 우선, 글의 첫째 문단부터 살펴보자. 내 생각에는 시장님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추가해서 예의와 격식을 갖추는 것이 좋을 것 같아.\n 학생 2: 그 생각은 미처 못 했네. 추가해 볼게. 그런데 둘째 문단에서 버스정보 안내단말기에 관한 문제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n 학생 3: 통계 자료를 제시해서 인근 도시에 비해 우리 시의 안내단말기 설치율이 낮다는 것을 보여 주면 좋겠어.\n 학생 2: 그런데 글을 읽다가 갑자기 통계 자료가 나오면 읽는 데 불편하지는 않을까?\n 학생 1: 아니야. 오히려 구체적인 수치를 드러내면 문제 상황이 잘 드러날 것 같아.\n 학생 2: 그럴 수 있겠네. 조사해서 반영해 볼게.\n 학생 3: 그런데 지난 시간에 다루지 않았던 음성 정보 안내 서비스에 관한 내용이 들어가 있네?\n 학생 2: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모두 고려하지는 못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n 학생 1: 그랬구나. 교통 약자층을 위한다는 점에서 좋은 생각인 것 같아. 학생 3: 다음으로 셋째 문단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n 학생 1: 우리 시에는 외국인들이 많으니까 외국어 안내도 제공됐으면 좋겠어.\n 학생 2: 아, 그거 좋은 생각이다. 그 내용도 반영해서 써 볼게. 그런데 어떻게 하면 글을 좀 더 인상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n 학생 3: 마지막 문단에서 비유적 표현을 활용해 버스정보 안내단말기의 필요성을 강조하면 좋을 것 같아.\n 학생 2: 좋아, 그렇게 해 볼게.\n 학생 3: 그리고 시장님께 우리가 건의하는 내용이 잘 전달되 어야 하니까 어법에 맞게 썼는지, 내용 흐름은 자연스러운지 꼼꼼히 점검해 보자.\n 학생 1, 2: 그래.\n", "question": "(나)의 (a)를 고려하여 (가)의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설치되고'로 고친다.", "2. (ㄴ): 문장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리고'로 고친다.", "3. (ㄷ):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난해함'으로 고친다.", "4. (ㄹ):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었으므로 '시각 정보를'을 첨가한다.", "5. (ㅁ): 글의 통일성을 해치는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 "label": 3 }, { "idx": 841,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6-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만을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학생: 선생님, 자기 소개서를 써 봤는데, 띄어쓰기가 맞는지 가르쳐 주시겠어요? 헷갈리는 부분을 표시해 왔어요.\n 양로원에 가서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사실 그 시간에 <ㄱ>봉사 보다는 게임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저 작은 일을 <ㄴ>도울 뿐이었는데 <ㄷ>너 밖에 없다며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을 <ㄹ>때 만큼은 마음이 뿌듯해졌습니다.\n 선생님 :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써야 하지만, 조사는 예외적으로 그 앞말에 붙여 쓴단다. \n 학생: 아, 그럼 [A] 은/는 앞말에 붙여 써야 하는군요.\n ", "choices": [ "1. (ㄱ)의 '보다', (ㄷ)의 '밖에'", "2. (ㄴ)의 '뿐', (ㄷ)의 '밖에'", "3. (ㄴ)의 '뿐', (ㄹ)의 '만큼'", "4. (ㄱ)의 '보다', (ㄴ)의 '뿐', (ㄹ)의 '만큼'", "5. (ㄱ)의 '보다', (ㄷ)의 '밖에', (ㄹ)의 '만큼'" ], "label": 5 }, { "idx": 842,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7-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대화에서 (ㄱ)~(ㄷ)에 해당하는 예끼리 묶인 것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선생님 : 오늘은 '한글맞춤법 제21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빛깔'처럼 <ㄱ>명사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 가 붙어서 된 것, '덮개'처럼 <ㄴ>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 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것은 그 명사나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습니다.\n 학생: 선생님, 그럼 '널찍하다'의 경우에는 왜 어간의 원형인 '넓-'을 밝히지 않고 소리대로 적나요?\n 선생님 : '널찍하다'처럼 <ㄷ>겹받침의 끝소리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와 '넙치'처럼 어원이 분명하지 않거나 본뜻에서 멀어진 경우에는 소리대로 적습니다.\n ", "choices": [ "1. (ㄱ): 멋쟁이 / (ㄴ): 굵기 / (ㄷ): 얄따랗다", "2. (ㄱ): 넋두리 / (ㄴ): 값지다 / (ㄷ): 말끔하다", "3. (ㄱ): 먹거리 / (ㄴ): 낚시 / (ㄷ): 할짝거리다", "4. (ㄱ): 오뚝이 / (ㄴ): 긁적거리다 / (ㄷ): 짤막하다", "5. (ㄱ): 옆구리 / (ㄴ): 지우개 / (ㄷ): 깊숙하다" ], "label": 1 }, { "idx": 843, "data_src": "NUAT(HS3)", "num_id": "2020-09-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사전의 뜻풀이 대상이 되는 표제 항목을 '표제어'라고 한다.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에는 붙임표 '-'가 쓰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붙임표는 표제어의 문법적 특성, 띄어쓰기, 어원 및 올바른 표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n 표제어에 붙임표가 쓰이는 대표적인 경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접사와 어미처럼 자립적으로 쓰이지 않고 언제나 다른 말과 결합해야 하는 표제어에는 다른 말과 결합하는 부분에 붙임표가 쓰인다. 접사 '-질'과 연결 어미 '-으니'가 이러한 예이다. 다만 조사도 자립적으로 쓰이지 않지만 단어이므로 그 앞에 붙임표가 쓰이지 않는다. 용언 어간도 자립적으로 쓰이지 않지만 어미 '-다'와 결합한 기본형이 표제어가 되고, 용언 어간과 어미 '-다' 사이에 붙임표가 쓰이지 않는다.\n 둘째, 둘 이상의 구성 성분으로 이루어진 표제어에는 가장 나중에 결합한 구성 성분들 사이에 붙임표가 한 번만 쓰인다. '이등분선'은 '이', '등분', '선'의 세 구성 성분으로 이루어진 복합어 이다. 이 복합어의 표제어 '이등분-선'에서 붙임표는 '이등분'과 '선'이 가장 나중에 결합했다는 정보를 제공한다. 복합어의 붙임표는 구성 성분들을 반드시 붙여 써야 한다는 점도 알려 준다.\n 한편 '무덤', '노름', '이따가'처럼 기원적으로 두 구성 성분이 결합한 단어이지만 붙임표가 쓰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한글 맞춤법'에서는 현대 국어에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지 못하는 접미사가 결합한 경우나 <ㄱ>단어의 의미가 어근이나 어간의 본뜻과 멀어진 경우에 해당하는 단어를 소리대로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처럼 소리대로 적는 단어들은 구성 성분들이 원래 형태의 음절로 나누어지지 않으므로 표제어에 붙임표가 쓰이지 않는다.\n '무덤'의 접미사 '-엄'은 현대 국어에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지 못한다. 따라서 어근 '묻-'과 접미사 '-엄'이 결합한 '무덤'은 소리대로 적고 표제어에 붙임표가 쓰이지 않는다. '-엄'과 비슷한 접미사에는 '-암', '-억', '-'우' 등이 있다.\n '노름'은 어근 '놀-'의 본뜻만으로는 그 의미가 '돈이나 재물 따위를 걸고 서로 내기를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기 어렵다. '조금 지난 뒤에'를 뜻하는 '이따가'도 어간 '있-'의 본뜻과 멀어졌다. 따라서 '노름'과 '이따가'는 소리대로 적고 표제어에 붙임표가 쓰이지 않는다.", "question": "<보기>의 [자료]에서 (ㄱ)에 해당하는 단어만을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n [자료]는 '조차', '자주', '차마', '부터'가 쓰인 문장과 이 단어들의 어원이 되는 용언이 쓰인 문장의 쌍들이다.\n [자료]\n \n 나조차 그런 일들을 할 수는 없었다. / 동생도 누나의 기발한 생각을 좇았다.\n 누나는 휴일에 이 책을 자주 읽었다. / 동생은 늦잠 때문에 지각이 잦았다.\n 나는 차마 그의 눈을 볼 수 없었다. / 언니는 쏟아지는 졸음을 잘 참았다.\n 그 일은 나부터 모범을 보여야 했다. / 부원 모집 공고문이 게시판에 붙었다.\n ", "choices": [ "1. 자주, 부터", "2. 차마, 부터", "3. 조차, 자주, 차마", "4. 조차, 차마, 부터", "5. 조차, 자주, 차마, 부터" ], "label": 4 }, { "idx": 844,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3-언매-38",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가) 표준 발음법 제5장에서는 '음의 동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동화는 음운 변동 중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에 속한다. 대표적인 예로 'ㄱ, ㄷ, ㅂ'이 비음 'ㄴ, ㅁ' 앞에서 각각 동일한 조음 위치의 비음인 'ㅇ, ㄴ, ㅁ'으로 조음 방법이 바뀌는 비음화, 'ㄴ'이 'ㄹ'의 앞 또는 뒤에서 동일한 조음 위치의 유음인 'ㄹ'로 조음 방법이 바뀌는 유음화가 있다. 예컨대 '맏물[만물]'에서는 비음화가 일어나고, '실내[실래]'에 서는 유음화가 일어난다.\n 한편 동화를 일으키는 음운은 동화음, 동화음의 영향을 받는 음운은 피동화음이라고 하는데, 동화는 동화의 방향이 나 동화의 정도에 따라 나눌 수 있다. 동화의 방향에 따라서는 동화음이 피동화음에 선행하는 동화, <ㄱ>동화음이 피동 화음에 후행하는 동화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동화의 정도 에 따라서는 <ㄴ>피동화음이 동화음과 완전히 같아지는 동화, 피동화음이 동화음의 조음 위치나 조음 방법과 같은 일부 특성만 닮는 동화로 나눌 수 있다. 예컨대 '실내'에서는 동화음이 피동화음에 선행하며 피동화음이 동화음과 완전히 같아지는 동화가 일어나지만, '맏물'에서는 동화음이 피동화음에 후행하며 피동화음이 동화음의 조음 방법만 닮는 동화가 일어난다./\n (나)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국어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음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의 일부 를 정리한 것이다.\n 1. 표기 일람\n (1) 모음\nㅏ: a /ㅗ: o / ㅜ: u / ㅣ: i / ㅐ: ae / ㅕ: yeo / ㅛ: yo / ㅘ: wa\n· 장모음의 표기는 따로 하지 않는다.\n (2) 자음\nㄱ: g, k / ㄷ: d, t /ㅂ: b, p / ㅅ: s / ㅁ: m / ㅇ: ng / ㄹ: r, l\n · ㄱ, 드, 보은 모음 앞에서는 g, d, b'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 서는 k, t, p'로 적는다. . 'z'은 모음 앞에서는 '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T'로 적는 다. 단, 'zz'은 'ㄴㄴ'로 적는다.\n 2. 표기상의 유의점\n· 음운 변화가 일어날 때에는 변화의 결과에 따라 적는다.\n·고유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적는다.\n ", "question": "(가)와 (나)를 참고해 <보기>의 (a)~(e)를 로마자로 표기하려 할 때, 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n ○ 대관령[대:골령]에서 백마[뱅마] 교차로까지는 멀다.\n ○ 별내[별래] 주민들은 삽목묘[삼몽묘]를 구입하였다.\n ○ 작년에 농장 주인은 물난리[물랄리]로 피해를 보았다.\n * (a)~(c)는 지명임.\n", "choices": [ "1. (a): 종성 위치에서만 유음화가 일어나 [대:괄령]으로 발음되므로 'Dae:kwallyeong'로 표기해야 한다.", "2. (b): 초성 위치에서만 비음화가 일어나 [뱅마]로 발음되므로 'Baengma'로 표기해야 한다.", "3. (c) : 초성 위치에서만 유음화가 일어나 [별래]로 발음되므로 'Byeollae'로 표기해야 한다.", "4. (d): 초성 위치와 종성 위치에서 비음화가 일어나 [삼몽묘]로 발음되므로 'sammongmyo'로 표기해야 한다.", "5. (e) : 초성 위치와 종성 위치에서 유음화가 일어나 [물랄리]로 발음되므로 'mullalri'로 표기해야 한다." ], "label": 3 }, { "idx": 845,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3-언매-39",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가) 표준 발음법 제5장에서는 '음의 동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동화는 음운 변동 중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에 속한다. 대표적인 예로 'ㄱ, ㄷ, ㅂ'이 비음 'ㄴ, ㅁ' 앞에서 각각 동일한 조음 위치의 비음인 'ㅇ, ㄴ, ㅁ'으로 조음 방법이 바뀌는 비음화, 'ㄴ'이 'ㄹ'의 앞 또는 뒤에서 동일한 조음 위치의 유음인 'ㄹ'로 조음 방법이 바뀌는 유음화가 있다. 예컨대 '맏물[만물]'에서는 비음화가 일어나고, '실내[실래]'에 서는 유음화가 일어난다.\n 한편 동화를 일으키는 음운은 동화음, 동화음의 영향을 받는 음운은 피동화음이라고 하는데, 동화는 동화의 방향이 나 동화의 정도에 따라 나눌 수 있다. 동화의 방향에 따라서는 동화음이 피동화음에 선행하는 동화, <ㄱ>동화음이 피동 화음에 후행하는 동화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동화의 정도 에 따라서는 <ㄴ>피동화음이 동화음과 완전히 같아지는 동화, 피동화음이 동화음의 조음 위치나 조음 방법과 같은 일부 특성만 닮는 동화로 나눌 수 있다. 예컨대 '실내'에서는 동화음이 피동화음에 선행하며 피동화음이 동화음과 완전히 같아지는 동화가 일어나지만, '맏물'에서는 동화음이 피동화음에 후행하며 피동화음이 동화음의 조음 방법만 닮는 동화가 일어난다./\n (나)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국어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음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의 일부 를 정리한 것이다.\n 1. 표기 일람\n (1) 모음\nㅏ: a /ㅗ: o / ㅜ: u / ㅣ: i / ㅐ: ae / ㅕ: yeo / ㅛ: yo / ㅘ: wa\n· 장모음의 표기는 따로 하지 않는다.\n (2) 자음\nㄱ: g, k / ㄷ: d, t /ㅂ: b, p / ㅅ: s / ㅁ: m / ㅇ: ng / ㄹ: r, l\n · ㄱ, 드, 보은 모음 앞에서는 g, d, b'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 서는 k, t, p'로 적는다. . 'z'은 모음 앞에서는 '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T'로 적는 다. 단, 'zz'은 'ㄴㄴ'로 적는다.\n 2. 표기상의 유의점\n· 음운 변화가 일어날 때에는 변화의 결과에 따라 적는다.\n·고유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적는다.\n ", "question": "[A]를 바탕으로 <보기>에서 일어나는 동화의 양상을 분석할 때, (ㄱ)과 (ㄴ)이 모두 일어나는 단어만을 골라 묶은 것은?", "paragraph": "<보기>\n곤란[골:란] 국민[궁민] 읍내[음내] 입문[임문] 칼날[칼랄]\n", "choices": [ "1. 곤란, 입문", "2. 국민, 읍내", "3. 곤란, 국민, 읍내", "4. 곤란, 입문, 칼날", "5. 국민, 입문, 칼날" ], "label": 1 }, { "idx": 846,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4-언매-37",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의 (a)에 해당하는 것을 (ㄱ)~(ㄹ)중에서 바르게 고른 것은?", "paragraph": "원격 수업에서 활용하기 위해 우리말 음성을 한글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다. 아래는 이 프로그램의 개발자가 쓴 일지의 일부이다.\no 프로그램의 원리\n 사용자가 한글 맞춤법에 맞게 표기된 자료를 표준 발음법에 따라 발음하면, 프로그램은 그 발음에 나타난 음운 변동 현상을 분석해 본래의 표기된 자료로 출력한다. \n○ 확인된 문제\n 프로그램이 입력된 발음을 본래의 자료로 출력하지 못한 사례가 확인되었다. 아래의 잘못 출력된 사례에서 한글 맞춤법에 맞게 표기된 자료와 출력된 자료를 대조해 <ㄱ>교체, <ㄴ>탈락, <ㄷ>첨가, <ㄹ>축약프로그램이 분석하지 못한 음운 변동현상이 무엇인지 알아뵈야겠다.\n 표기된 자료 / 표준 발음 / 출력된 자료\n 표기된 자료: 끊어지다 / 표준 발음: [끄너지다] / 출력된 자료: 끄너지다 \n표기된 자료: 없애다 / 표준 발음: [업:새다] / 출력된 자료: 업쌔다\n 표기된 자료: 피붙이 / 표준 발음: [피부치] / 출력된 자료: 피부치\n 표기된 자료: 웃어른 / 표준 발음: [우더른] / 출력된 자료: 우더른\n 표기된 자료: 암탉 / 표준 발음: [암탁] / 출력된 자료: 암탁\n", "choices": [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label": 1 }, { "idx": 847,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6-언매-3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한글 맞춤법 제15항과 제18항은 용언이 활용할 때의 표기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제15항은 '웃다, 웃고, 웃으니'처럼 규칙적으로 활용하는 용언의 표기 원칙을, 제18항은 '긋다, 그어, 그으니'처럼 <ㄱ>불규칙적으로 활용하는 용언의 표기 원칙을 밝히고 있다. 한글 맞춤법의 이러한 내용들은 국어사전의 [활용]의 표기에 반영되어 있다. 아래는 국어사전의 일부를 간추려 제시한 것이다.\n웃다\n 발음 [욷:따]\n [활용] 웃어[우:서], 웃으니[우:스니], 웃는[운:는]\n\n긋다\n발음 [귿:따]\n[활용] 그어[그어], 그으니[그으니], 긋는[근:는]\n 동사 '웃다'와 '긋다'의 [활용]에서 각각 '웃다'와 '긋다'의 활용형과 그 표준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활용에 제시되어 있는 정보, 즉 '활용 정보'를 통하여 <ㄴ>활용 양상이 동일한 용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규칙 활용 용언 중 동사 '벗다'는 '벗어, 벗으니, 벗는'처럼 활용하므로 '웃다'와 활용 양상이 동일 하고, 불규칙 활용 용언 중 '짓다'는 '지어, 지으니, 짓는'처럼 활용하므로 '긋다'와 활용 양상이 동일하다. 한편 용언이 활용할 때 음운 변동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그 결과가 활용형의 표기에 반영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자다'의 활용 정보는 '자[자], 자니[자니]'처럼 제시되는데 이때의 활용형 '자'는 '자다'의 어간 '자-'가 어미 '-아'와 결합할 때 동일 모음의 탈락이 일어나 '자'로 실현된 결과가 활용형의 표기에 반영된 것이다. 이와는 달리 '좋다'는 '좋아[조: 아], 좋으니[조:으니]'가 활용 정보에 제시되는데 이는 음운 변동의 결과가 활용형의 표기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즉 활용 정보에 나타나는 활용형 '자'와 '좋아'의 표기는 한글 맞춤법의 원리에 따른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n", "question": "(ㄱ)과 (ㄴ)을 모두 만족하는 용언의 짝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구르다 - 잠그다", "2. 흐르다 - 푸르다", "3. 뒤집다 - 껴입다", "4. 붙잡다 - 정답다", "5. 캐묻다 - 엿듣다" ], "label": 5 }, { "idx": 848, "data_src": "NUAT(HS3)", "num_id": "2021-06-언매-36",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한글 맞춤법 제15항과 제18항은 용언이 활용할 때의 표기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제15항은 '웃다, 웃고, 웃으니'처럼 규칙적으로 활용하는 용언의 표기 원칙을, 제18항은 '긋다, 그어, 그으니'처럼 <ㄱ>불규칙적으로 활용하는 용언의 표기 원칙을 밝히고 있다. 한글 맞춤법의 이러한 내용들은 국어사전의 [활용]의 표기에 반영되어 있다. 아래는 국어사전의 일부를 간추려 제시한 것이다.\n웃다\n 발음 [욷:따]\n [활용] 웃어[우:서], 웃으니[우:스니], 웃는[운:는]\n\n긋다\n발음 [귿:따]\n[활용] 그어[그어], 그으니[그으니], 긋는[근:는]\n 동사 '웃다'와 '긋다'의 [활용]에서 각각 '웃다'와 '긋다'의 활용형과 그 표준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활용에 제시되어 있는 정보, 즉 '활용 정보'를 통하여 <ㄴ>활용 양상이 동일한 용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규칙 활용 용언 중 동사 '벗다'는 '벗어, 벗으니, 벗는'처럼 활용하므로 '웃다'와 활용 양상이 동일 하고, 불규칙 활용 용언 중 '짓다'는 '지어, 지으니, 짓는'처럼 활용하므로 '긋다'와 활용 양상이 동일하다. 한편 용언이 활용할 때 음운 변동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그 결과가 활용형의 표기에 반영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자다'의 활용 정보는 '자[자], 자니[자니]'처럼 제시되는데 이때의 활용형 '자'는 '자다'의 어간 '자-'가 어미 '-아'와 결합할 때 동일 모음의 탈락이 일어나 '자'로 실현된 결과가 활용형의 표기에 반영된 것이다. 이와는 달리 '좋다'는 '좋아[조: 아], 좋으니[조:으니]'가 활용 정보에 제시되는데 이는 음운 변동의 결과가 활용형의 표기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즉 활용 정보에 나타나는 활용형 '자'와 '좋아'의 표기는 한글 맞춤법의 원리에 따른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n", "question": "[A]를 바탕으로 <보기>의 a~e의 밑줄 친 부분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n국어 사전의 표제어와 활용 정보\n (a) 서다 [활용] , 서니 ...\n (b) 끄다 [활용] , 끄니 ...\n (c) 풀다 [활용] 풀어, 푸니 ...\n (d) 쌓다 [활용] 쌓아, 쌓으니, 쌓는 ...\n (e) 믿다 [활용] 믿어, 믿으니, 믿는 ...\n", "choices": [ "1. (a): 탈락이 나타나고 그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었다.", "2. (b): 탈락이 나타나고 그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었다.", "3. (c): 탈락이 나타나고 그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었다.", "4. (d): 교체가 나타나지만 그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지 않았다.", "5. (e): 교체가 나타나지만 그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지 않았다." ], "label": 4 }, { "idx": 849, "data_src": "NUAT(HS3)", "num_id": "2023-03-언매-3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준말은 본말 중 일부가 줄어들어 만들어진 말이다. 한글 맞춤법은 준말과 관련된 여러 규정을 담고 있는데, 그중 제34항에서는 모음 'ㅏ, ㅓ'로 끝난 어간에 어미 '-아/-어, -았- /-었-'이 어울릴 적에는 준 대로 적는 것을 다루고 있다. '(열매를) 따-+-아→따/'따아', '따-+-았-+-다→ 땄다/'따았다' 등이 그 예에 해당한다. 하지만 어간 끝 자음이 불규칙적으로 탈락되는 경우에는, 원래 자음이 있었음이 고려되어 'ㅏ, ㅓ'가 줄어들지 않는다. '(꿀물을) 젓-+-어 →저어/저' 등이 그 예이다. 한편 제34항 [붙임1]에서는 어간 끝 모음 'ㅐ, ㅔ' 뒤에 '-어, -었-'이 어울려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 것을 다루고 있다. 그렇지만 이때는 반드시 준 대로 적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어 '(손을) 떼-+-어→떼어/떼'에서 보듯이 본말과 준말 모두로 적을 수 있다. 다만 모음이 줄어들어서 'ㅐ'가 된 경우에는 '-어'가 결합하더라도 다시 줄어들지는 않는다. 예컨대 '차-'와 '-이-'의 모음이 줄어든 '채-'의 경우 '(발에) 채 -+-어→채어/'채'에서 보듯이 모음이 다시 줄어들지 않는다. 한글 맞춤법에서는 모음이 줄어들고 자음만 남는 경우 그 자음을 앞 음절의 받침으로 적는다는 것도 다루고 있다. 이와 관련한 표준어 규정 제14항에서는 준말이 널리 쓰이고 본말이 잘 쓰이지 않는 경우에는 준말만을 표준어로 삼음을, 제16항에서는 준말과 본말이 다 같이 널리 쓰이면서 준말의 효용이 뚜렷이 인정되는 것은 두 가지를 다 표준어로 삼음을 제시하고 있다. '온갖/'온가지'는 전자의 예이고, '(일을) 서두르다/서 둘다'는 후자의 예이다. 다만 후자에서 용언의 어간이 줄어든 일부 준말의 경우, 준말이 표준어로 인정되더라도 준말의 활용형은 제한되는 예도 있다. 모음 어미가 연결될 때 준말의 활용형이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는 준말도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서두르다'의 준말 '서둘다'는 자음 어미 '-고, -지'가 결합된 형태의 활용형 '서둘고', '서둘지'가 표준어로 인정되지만, 모음 어미 '-어, -었-'이 결합된 형태의 활용형 '서둘어', '서둘었다'는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는다.\n *는 규정에 맞지 않음을 나타냄.", "question":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밭을) 매다'의 어간에 '-어'가 결합된 형태인 '매어'의 경우, 준말인 '매'로 적어도 한글 맞춤법에 어긋나지 않는다.", "2. '(병이) 낫-+-아'의 경우, 'ㅅ' 불규칙적으로 탈락되므로 '나아'로만 적고, '나'로 적으면 한글 맞춤법에 어긋난다.", "3. '(땅이) 패다'의 어간에 '-어'가 결합될 경우, '패다'의 'ㅐ'가 모음이 줄어든 형태이므로 '패'로 적으면 한글 맞춤법에 어긋난다.", "4. '(잡초를) 베-+-었-+-다'와 '(베개를) 베-+-었-+-다' 의 경우, 준말의 형태인 '벴다'로 적으면 한글 맞춤법에 어긋난다.", "5. '(강을) 건너-+-어'와 '(줄을) 서-+-어'의 경우, 'ㅓ'로 끝난 어간에 '-어'가 어울리므로 본말로 적으면 한글 맞춤법에 어긋난다." ], "label": 4 }, { "idx": 850,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3-언매-37",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아래의 단어들을 발음할 때에는 음절의 끝소리 규칙, 된소리되기, 거센소리되기,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난다. (ㄱ) ~ (ㄹ)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이 각각 무엇인지 찾고, (ㄱ) ~ (ㄹ) 중 두 가지가 일어나는 예를 생각해 보자.\n 흙화덕[흐콰덕], 드넓다[드널따]\n 끊겼다[끈켣따], 겉치레[걷치레] \n ○ '흙화덕'과 '드넓다'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음운 변동: (ㄱ)\n ○ '흙화덕'과 '끊겼다'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음운 변동: (ㄴ)\n ○ '끊겼다'와 '겉치레'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음운 변동: (ㄷ)\n ○ '끊겼다'와 '드넓다'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음운 변동: (ㄹ) ", "choices": [ "1. (ㄱ), (ㄴ)이 모두 일어난 예: 밝히다[발키다]", "2. (ㄱ), (ㄷ)이 모두 일어난 예: 닭고기[닥꼬기]", "3. (ㄱ), (ㄹ)이 모두 일어난 예: 깎고서[깍꼬서]", "4. (ㄴ), (ㄷ)이 모두 일어난 예: 숱하다[수타다]", "5. (ㄴ), (ㄹ)이 모두 일어난 예: 단팥죽[단팓쭉]" ], "label": 4 }, { "idx": 851,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3-언매-38",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읽고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합성어 중에는 <가>두 어근이 대등하게 결합하는 것이 있고, <나>한 어근이 다른 어근을 수식하는 것도 있다. 한편 <다>각각의 어근이 원래 지닌 의미와는 다른 새로운 의미를 가지는 것도 있다.\n\n ㄱ. 시냇물 주위로 논밭이 펼쳐진 경치가 아름답다.\n ㄴ. 오늘 오랜만에 점심으로 보리밥 한 그릇을 먹었다.\n ㄷ. 버스가 돌다리를 건너 우리 마을로 들어서고 있었다.\n ㄹ. 지난밤 폭설로 인해 눈이 얼어 길바닥이 미끄러워졌다.\n ㅁ. 그는 피땀을 흘려 모은 재산을 장학금으로 기부하였다. ", "choices": [ "1. ㄱ의 '논밭'은 두 어근이 대등하게 결합하고 있으므로 (가)에 해당한다.", "2. ㄴ의 '보리밥'은 두 어근이 대등하게 결합하고 있으므로 (가)에 해당한다.", "3. ㄷ의 '돌다리'는 앞의 어근이 뒤의 어근을 수식하고 있으므로 (나)에 해당한다.", "4. ㄹ의 '길바닥'은 앞의 어근이 뒤의 어근을 수식하고 있으므로 (나)에 해당한다.", "5. ㅁ의 '피땀'은 두 어근의 의미와 다른 새로운 의미를 가지므로 (다)에 해당한다." ], "label": 2 }, { "idx": 852,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5-언매-35",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형태소는 고유한 의미를 지닌 가장 작은 말의 단위로, 환경에 따라 그 형태가 달리 실현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맛'이라는 형태소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서는 '맛이[마시]', 비음을 제외한 자음 앞에서는 '맛도[맏또]', 비음 앞에서는 '맛만[만만]'과 같이 실현되어 각각 '맛', '맏', '만'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이처럼 하나의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른 형태로 실현되는 것을 형태소의 교체라고 하며, 교체에 의해 달리 실현된 형태들을 이형태라고 한다. '맛', '맏', '만'과 같은 이형태들이 분포하는 환경은 서로 겹치지 않는데 이러한 분포를 상보적 분포라고 한다. 이형태 교체의 양상은 교체의 동기가 음운론적 제약으로 인한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 자동적 교체와 비자동적 교체로 나눌 수 있다. 음운론적 제약으로 인한 교체는, 말소리가 실현될 때 종성에 올 수 있는 음소의 종류를 제한하는 제약이나, 연속해서 결합할 수 없는 음소들의 결합을 제한하는 제약 등으로 인해 형태소의 형태가 교체되는 것이다. 이러한 교체는 예외 없이 필연적으로 일어나는데 이를 자동적 교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잇다[읻:따]'와 '잇는[인:는]'을 보면, 어간 '잇-'이 각각 '읻-'과 '인-'이라는 형태로 실현된다. 이는 종성에 자음 ㄱ, ㄴ, ㄷ, ㄹ, ㅁ, ㅂ. ㅇ'만 올 수 있다는 음운론적 제약과 비음 앞에 'ㄱ, ㄷ, ㅂ'과 같은 평파열음이 연속해서 결합할 수 없다는 음운론적 제약으로 인해 형태소의 형태가 교체된 것이므로 자동적 교체에 해당한다. 반면에 '(신발을) 신고[신:꼬]'에서 어미 '-고'가 'ㄴ' 뒤에서 '-꼬'라는 형태로 실현되는 것은 비자동적 교체에 해당한다. 이는 '산과[산과] (바다)'에서 'ㄴ' 뒤에 'ㄱ'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을 통해, 'ㄴ' 뒤에 'ㄱ'이 연속해서 결합하는 것을 제한하는 음운론적 제약이 존재하지 않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미 '-고'가 'ㄴ' 뒤에서 '-꼬'로 실현되는 것은 예외 없이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교체가 아니므로 비자동적 교체에 해당한다. 또한, 이형태 교체의 양상은 교체를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 규칙적 교체와 불규칙적 교체로 나눌 수 있다. 앞서 보았던 '(신발을) 신고[신:꼬]'와 마찬가지로 '(물건을) 담지[담:찌]'에서도 어미가 이형태로 교체되는데, 이들은 'ㄴ, ㅁ'으로 끝나는 용언의 어간 뒤에서 일어나는 된소리되기라는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규칙적 교체에 해당한다. 반면에 '(점을) 이어[이어]'에서 어간 '잇-'은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 말 'ㅅ'이 탈락하여 '이-'라는 형태로 실현되는데, 이는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이기 때문에 불규칙적 교체에 해당한다.", "question":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몇'은 '몇이[며치]', '몇도[멷또]', '몇만[면만]'에서 상보적 분포를 보이는 이형태들로 실현되었다.", "2. '(얼굴이) 부어[부어]'에서 어간 '붓-'은 일반적인 음운 규칙에 따라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이형태로 실현되었다.", "3. '숲과[숩꽈]', '숲조차[숩쪼차]'에서 '숲'은 각기 다른 자음으로 시작하는 형태소와 결합하지만 서로 동일한 형태로 실현되었다.", "4. '(날씨가) 궂다[굳따]'에서 어간 '궂-'이 '굳-'이라는 이형태로 실현된 것은 종성에 'ㅈ'이 올 수 없다는 음운론적 제약으로 인한 것이다.", "5. '(글씨를) 적느라고[정느리고]'에서 어간 '적-'이 '정-'이라는 이형태로 실현된 것은 비음 앞에 'ㄱ'이올수 없다는 음운론적 제약으로 인한 것이다." ], "label": 2 }, { "idx": 853,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5-언매-36",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형태소는 고유한 의미를 지닌 가장 작은 말의 단위로, 환경에 따라 그 형태가 달리 실현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맛'이라는 형태소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서는 '맛이[마시]', 비음을 제외한 자음 앞에서는 '맛도[맏또]', 비음 앞에서는 '맛만[만만]'과 같이 실현되어 각각 '맛', '맏', '만'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이처럼 하나의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른 형태로 실현되는 것을 형태소의 교체라고 하며, 교체에 의해 달리 실현된 형태들을 이형태라고 한다. '맛', '맏', '만'과 같은 이형태들이 분포하는 환경은 서로 겹치지 않는데 이러한 분포를 상보적 분포라고 한다. 이형태 교체의 양상은 교체의 동기가 음운론적 제약으로 인한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 자동적 교체와 비자동적 교체로 나눌 수 있다. 음운론적 제약으로 인한 교체는, 말소리가 실현될 때 종성에 올 수 있는 음소의 종류를 제한하는 제약이나, 연속해서 결합할 수 없는 음소들의 결합을 제한하는 제약 등으로 인해 형태소의 형태가 교체되는 것이다. 이러한 교체는 예외 없이 필연적으로 일어나는데 이를 자동적 교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잇다[읻:따]'와 '잇는[인:는]'을 보면, 어간 '잇-'이 각각 '읻-'과 '인-'이라는 형태로 실현된다. 이는 종성에 자음 ㄱ, ㄴ, ㄷ, ㄹ, ㅁ, ㅂ. ㅇ'만 올 수 있다는 음운론적 제약과 비음 앞에 'ㄱ, ㄷ, ㅂ'과 같은 평파열음이 연속해서 결합할 수 없다는 음운론적 제약으로 인해 형태소의 형태가 교체된 것이므로 자동적 교체에 해당한다. 반면에 '(신발을) 신고[신:꼬]'에서 어미 '-고'가 'ㄴ' 뒤에서 '-꼬'라는 형태로 실현되는 것은 비자동적 교체에 해당한다. 이는 '산과[산과] (바다)'에서 'ㄴ' 뒤에 'ㄱ'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을 통해, 'ㄴ' 뒤에 'ㄱ'이 연속해서 결합하는 것을 제한하는 음운론적 제약이 존재하지 않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미 '-고'가 'ㄴ' 뒤에서 '-꼬'로 실현되는 것은 예외 없이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교체가 아니므로 비자동적 교체에 해당한다. 또한, 이형태 교체의 양상은 교체를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 규칙적 교체와 불규칙적 교체로 나눌 수 있다. 앞서 보았던 '(신발을) 신고[신:꼬]'와 마찬가지로 '(물건을) 담지[담:찌]'에서도 어미가 이형태로 교체되는데, 이들은 'ㄴ, ㅁ'으로 끝나는 용언의 어간 뒤에서 일어나는 된소리되기라는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규칙적 교체에 해당한다. 반면에 '(점을) 이어[이어]'에서 어간 '잇-'은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 말 'ㅅ'이 탈락하여 '이-'라는 형태로 실현되는데, 이는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이기 때문에 불규칙적 교체에 해당한다.", "question": "윗글을 읽은 학생이 <보기>를 활용하여 이형태 교체의 양상을 이해할 때, (ㄱ) ~ (ㄹ)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자동적 교체에 해당하는가?: O / 규칙적 교체에 해당하는가?: O ··· (ㄱ) \n 자동적 교체에 해당하는가?: O / 규칙적 교체에 해당하는가?: X ··· (ㄴ) \n 자동적 교체에 해당하는가?: X / 규칙적 교체에 해당하는가?: O ··· (ㄷ) \n 자동적 교체에 해당하는가?: X / 규칙적 교체에 해당하는가?: X ··· (ㄹ) ", "choices": [ "1. (ㄱ): 마음씨가 고우니[고우니] 눈길이 간다.", "2. (ㄴ): 타인의 마음을 짚는[짐는] 것은 쉽지 않다.", "3. (ㄴ): 꾸중을 들어서[드러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4. (ㄷ): 두 눈을 지그시 감자[감:짜] 잠이 쏟아졌다.", "5. (ㄹ): 나는 고구마를 땅에 묻고[묻꼬] 흙을 다졌다." ], "label": 4 }, { "idx": 854,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5-언매-37",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오늘은 주체 높임과 객체 높임에서 특수 어휘로 높임 표현을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지난 시간에 겹문장에 대해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ㄱ>안긴문장 내에서 특수 어휘를 통해 주체 높임을 표현하고 있는 문장을 찾아봅시다. ", "choices": [ "1. 나는 친척 어르신께 안부를 여쭙기가 쑥스러웠다.", "2. 아버지께서는 오랜만에 뵌 은사님과 저녁을 잡수셨다.", "3. 고향에 계신 할머니께서 앞마당에 감나무를 심으셨다.", "4. 머리가 하얗게 세신 할아버지께서 멋진 옷을 입으셨다.", "5. 어머니는 삼촌이 편하게 쉬시도록 침구를 바꿔 드렸다." ], "label": 3 }, { "idx": 855,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5-언매-38",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ㅈ)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예은, 세욱, 나라가 만나서 조별 과제를 하는 상황]\n 예은: 나라야, 괜찮아? 많이 피곤하니?\n 나라: <ㄱ>어제 밤을 새웠더니 나도 모르게 졸았나 봐.\n 세욱: 그래? 조사할 자료가 많았구나. <ㄴ>우리 다 같이 모여서 할걸.\n 나라: 그게 아니라 나는 <ㄷ>오늘까지 제출해야 할 과제가 더 있어서 <ㄹ>그거 준비하다가 못 잤어.\n 예은: 그랬구나. <ㅁ>너 몸이 안 좋아 보이는데 <ㅂ>지금 들어갈래?\n 나라: 괜찮아. 오늘은 자료 정리만 하면 되잖아. 할 수 있어.\n 세욱: 아니야. 거의 다 했는걸. 예은이랑 내가 <ㅅ>이거 마무리할게. 끝나고 연락할 테니까 <ㅇ>너는 집에서 쉬고 있어.\n 나라: 정말 괜찮겠어?\n 예은: 당연하지. <ㅈ>우리만 믿어. ", "choices": [ "1. (ㄱ)은 (ㄷ)과 달리 발화 시점과 관계없이 정해진다.", "2. (ㄹ)이 지시하는 대상은 (ㅅ)이 지시하는 대상과 같다.", "3. (ㅁ)이 지시하는 대상은 (ㅇ)이 지시하는 대상과 다르다.", "4. (ㅂ)이 가리키는 시간은 (ㄱ)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5. (ㅈ)이 지시하는 대상은 (ㄴ)이 지시하는 대상에 포함된다." ], "label": 5 }, { "idx": 856,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6-언매-3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서술어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 및 종류가 같은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할아버지는 형님 댁에 계신다. / 여객선이 도착한 항구엔 안개가 꼈다.", "2. 저 친구는 불평이 그칠 날이 없다. / 그는 배에서 내리는 장면을 상상했다.", "3. 나는 이 호박을 죽으로 만들 것이다. / 아버지는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4. 얼음으로 성이 나타났다. / 그는 남이 아니고 가족이다.", "5. 그의 신중함은 아무래도 지나쳤다. / 언니는 간이역만 지나치는 기차를 탔다." ], "label": 1 }, { "idx": 857,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6-언매-38",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선생님: 한 단어에서 둘 이상의 음운 변동이 일어날 때 이들 간에 순서가 있을 수 있어요. 경우에 따라 먼저 일어난 음운 변동 결과로 다른 음운 변동이 일어날 조건이 마련 되기도 하지요. 예컨대, '찾는'은 [찬는]으로 발음되는데,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일어나 비음화가 일어날 조건이 마련된 것이에요. (ㄱ)~(ㅁ)에서 이런 순서나 조건을 확인할 수 있으니 자음군 단순화, 된소리되기, 비음화, 음절의 끝소리 규칙을 활용해 설명해 봅시다.\n (ㄱ) 실없네[시럼네]\n (ㄴ) 깊숙이[깁쑤기]\n (ㄷ) 짓밟지[짇빱찌]\n (ㄹ) 꺾는[껑는]\n (ㅁ) 훑고[훌꼬]\n 학생: [A] \n 선생님: 네, 맞아요. ", "choices": [ "1. (ㄱ)은 (a)가 일어나 (c)가 일어날 조건이 마련된 것이네요.", "2. (ㄴ)은 (b)가 일어나 (d)가 일어날 조건이 마련된 것이네요.", "3. (ㄷ)은 (d)가 일어나 (a)가 일어날 조건이 마련된 것이네요.", "4. (ㄹ)은 (c)가 일어나 (d)가 일어날 조건이 마련된 것이네요.", "5. (ㅁ)은 (b)가 일어나 (a)가 일어날 조건이 마련된 것이네요." ], "label": 1 }, { "idx": 858,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7-언매-37",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수업 상황의 일부이다. (ㄱ)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표준 발음법을 살펴보고 [자료]처럼 된소리로 발음해야 하는 이유를 발표해 볼까요?\n 표준 발음법\n 제24항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제25항 어간 받침 'ㄼ, ㄾ'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제27항 관형사형 '-(으)ㄹ'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n [붙임] '-(으)ㄹ'로 시작되는 어미의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 \n [자료]\n 할게[할께]\n 훑고[홀꼬]\n 신다[신:따]\n 다듬지[다듬찌]\n 만날 사람[만날싸람]\n 학생: [ (ㄱ) ]\n 선생님: 네, 잘했어요.", "choices": [ "1. '할게'는 관형사형 '-ㄹ' 뒤에 'ㄱ'이 오기 때문에 제27항에 따라 된소리로 발음해야 해요.", "2. '훑고'는 어간 받침 'ㄾ' 뒤에 어미의 첫소리 'ㄱ'이 오기 때문에 제25항에 따라 된소리로 발음해야 해요.", "3. '신다'는 어간 받침 'ㄴ' 뒤에 어미의 첫소리 'ㄷ'이 오기 때문에 제24항에 따라 된소리로 발음해야 해요.", "4. '다듬지'는 어간 받침 'ㅁ' 뒤에 어미의 첫소리 'ㅈ'이 오기 때문에 제24항에 따라 된소리로 발음해야 해요.", "5. '만날 사람'은 관형사형 '-ㄹ' 뒤에 'ㅅ'이 오기 때문에 제27항에 따라 된소리로 발음해야 해요." ], "label": 1 }, { "idx": 859,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7-언매-38",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의 (ㄱ)~(ㄷ)에 들어갈 예문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보기>의 조건이 실현된 예문을 만들어 보자.\n <보기> (a) 과거 시제가 나타날 것.\n (b) 객체 높임 표현이 나타날 것.\n (c) 명사절이 문장 안에 안겨 있을 것. \n 조건: (a), (b) / 예문: (ㄱ)\n 조건: (a), (c) / 예문: (ㄴ)\n 조건: (b), (c) / 예문: (ㄷ) ", "choices": [ "1. (ㄱ): 날씨가 좋으면 형이 할머니를 모시고 나올 것이다.", "2. (ㄱ): 아버지께서 옷을 들고 저를 마중하러 나오셨습니다.", "3. (ㄴ): 그가 아침에 수영장에 갔음을 친구에게 전해 들었다.", "4. (ㄴ): 동생은 우산이 없어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다.", "5. (ㄷ): 저는 어머니께 식사를 차려 드리고 학교에 갔습니다." ], "label": 3 }, { "idx": 860, "data_src": "NUAT(HS3)", "num_id": "2024-07-언매-39",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ㅅ)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승준, 아영, 민찬이 도서관 앞에서 만난 상황]\n 승준: 다들 <ㄱ>이미 와 있었네. 책 찾으러 들어갈까?\n 아영: 서우가 아직 안 왔는데, 연락해 볼까?\n 민찬: 어제 <ㄴ>우리 회의할 때, 서우가 오늘 모임에 30분 정도 늦을 거 같다고 <ㄷ>우리한테 미안한 표정으로 말했잖아.\n 승준: 맞아, 회의하다가 <ㄹ>자기 좀 늦는다고 말했잖아. 곧 올 거야.\n 아영: 아, 깜빡했네. 그럼 내가 서우를 기다렸다가 같이 들어갈게. 휴대폰으로 <ㅁ>미리 자료 좀 찾고 있어야겠다.\n 민찬: 그래. 그럼 <ㅂ>우리 <ㅅ>먼저 들어가서 책 보고 있을게. ", "choices": [ "1. (ㄱ)과 (ㅁ)은 발화 시점을 기준으로 과거를 가리킨다.", "2. (ㄱ)이 가리키는 시간대는 (ㅅ)이 가리키는 시간대보다 나중이다.", "3. (ㄴ)이 가리키는 대상은 (ㄹ)이 가리키는 대상을 포함한다.", "4. (ㄴ)과 (ㅂ)은 가리키는 대상이 동일하다.", "5. (ㄷ)과 달리 (ㅂ)은 담화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을 가리킨다." ], "label": 3 }, { "idx": 861, "data_src": "CSAT", "num_id": "2005-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이용하여 국어 문장 구조에 관한 수업을 진행하였다. 발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ㄱ. 담징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씻었다. \nㄴ. 그가 착한 사람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nㄷ. 그 사람은 아는 것도 없이 잘난 척을 해. \n", "choices": [ "1. 위 문장의 밑줄 친 부분은 모두 다른 문장 속에 안긴 문장입니다.", "2. 그런데 ㄱ, ㄴ, ㄷ에서 밑줄 친 부분은 각각 관형어, 목적어, 부사어의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3. ㄱ의 밑줄 친 부분에는 주어가 나타나 있지 않은데, 생략된 주어는 '담징'입니다.", "4. ㄴ에서는 밑줄 친 부분뿐 아니라 '그가 착한'과 '그가 착한 사람임을 모르는'도 안긴 문장입니다.", "5. 이처럼 우리말은 문장 속에 문장을 안은 형태로 복잡한 생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label": 3 }, { "idx": 862, "data_src": "CSAT", "num_id": "2005-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혼동하기 쉬운 단어를 구별하여 사용한 예로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기다리고 있으면 내가 금방 갈게. \n 요즘에는 방금 전에 읽은 것도 자꾸 잊어버려.", "2. 매몰됐던 광부를 열흘 만에 구조했대. \n 인류를 고통에서 구원하는 것이 종교의 역할이야.", "3. 그는 갑작스러운 사태에 당황하고 겁이 나 부들부들 떨었다. \n 그의 이야기는 허황되고 황당한 것이었다.", "4. 눈은 빛의 자극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여 뇌로 전달한다. \n 지난 50년간 변천해 온 여성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사진전이 열린다.", "5. 우리 선조들은 남녀 간에 식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n 달빛이 밝아서 멀리 있는 사람도 흐릿하게나마 분별이 가능했다." ], "label": 5 }, { "idx": 863, "data_src": "CSAT", "num_id": "2006-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보기1>과 같은 표준어 규정을 바탕으로 <보기2>를 이해한 학생들의 반응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1> \n양성 모음이 음성 모음으로 바뀌어 굳어진 단어는 음성 모음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n (예) 오똑이(x)→오뚝이(o), 쌍동이(x)→쌍둥이(o) 등. \n다만, 어원 의식이 강하게 작용하는 다음 단어에서는 양성 모음 형태를 그대로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nㄱ: 부조 / ㄴ: 부주 / 비고: ~돈, ~금 \nㄱ: 사돈 / ㄴ: 사둔 / 비고: 밭~, 안~ \nㄱ: 삼촌 / ㄴ: 삼춘 / 비고: 외~,처~ \n \n<보기2> \n(a) 그 아이는 좋아서 깡충깡충 뛰며 어쩔 줄 몰라 했다. \n(b) 내가 그 애와 똑같다며 쌍둥이가 아니냐고 묻곤 했다. \n(c) 어릴 때부터 삼촌은 나의 든든한 후원자였다.\n ", "choices": [ "1. (a)의 '깡충깡충'을 '깡총깡총' 대신 표준어로 정한 것도 이 규정에 따른 것이겠군.", "2. (b)의 '쌍둥이'를 보니 '막둥이'나 '흰둥이'도 예전에는 '막동이', '흰동이'였겠군.", "3. (c)의 '삼촌' 대신 '삼춘'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원을 고려하여 '삼촌'으로 사용하라는 것이군.", "4. (a)의 '깡충깡충'과 (c)의 '삼촌'은 둘 다 음성 모음 형태로 발음하는 습관을 반영한 것이겠군.", "5. 대다수 언중들의 발음 습관이 달라져 굳어지면, 그 어휘들의 표준어형도 달라질 수 있겠군." ], "label": 4 }, { "idx": 864, "data_src": "CSAT", "num_id": "2007-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보기> \n명사는 보통 모든 조사와 결합할 수 있다. 그러나 '극비리'는 <ㄱ>원칙적으로 '에' 외의 조사와는 결합하지 않는 명사로, '극비리에 사업을 추진하다.'처럼 사용되고, '극비리가', '극비리를', , '극비리의', '극비리에게', '극비리이다'처럼 사용되지 않는다. \n", "choices": [ "1.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지 못했다.", "2. 이 판국에 네가 나한테 그럴 수는 없다.", "3. 선생님 덕분에 무사히 일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4.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어찌해 볼 도리가 없었다.", "5. 다들 제멋에 사는데 이러니저러니 간섭하지 않는 것이 좋다." ], "label": 1 }, { "idx": 865, "data_src": "CSAT", "num_id": "2007-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접미사 '-되다'에 관한 탐구 학습을 수 행한 결과로 타당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건설 + -되다1 → 건설되다 \n발견 + -되다1 → 발견되다 \n평가 + -되다1 → 평가되다 \n처리 + -되다1 → 처리되다 \n(용례) \n·다리가 건설되었다. \n·유물이 발견되었다. \n못 + -되다2 → 못되다 \n참 + - 되다2 → 참되다 \n막 + -되다2 → 막되다 \n영광 + -되다2 → 영광되다 \n(용례) \n·못된 장난을 치다니. \n·유물이 발견되었다. \n·영광된 자리에 서다. \n", "choices": [ "1. '-되다1'은 받침이 있는 말과 없는 말 모두에 붙을 수 있구나.", "2. '-되다2'는 명사뿐 아니라 부사와도 결합하는구나.", "3. '-되다1'이 붙으면 동사가 되고, '-되다2'가 붙으면 형용사가 되는구나.", "4. '-되다1'은 행위나 작용의 의미를 갖는 명사와 결합하지만, '-되다2'는 그렇지 않구나.", "5. '-되다1'은 '이루거나 만들다'의 의미를, '-되다2'는 '바뀌거나 변화하다'의 의미를 더하는구나." ], "label": 5 }, { "idx": 866, "data_src": "CSAT", "num_id": "2008-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자료를 읽고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맞춤법 규정】 \n제19항 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는다. (예) 먹이, 믿음 등. \n다만, 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혀 적지 않는다. (예) 목거리(목이 아픈 병), 노름 등. \n[붙임] 어간에 '-이'나 '음'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로 바뀐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지 않는다. (예) 마중, 무덤 등. \n【맞춤법 규정 제19항 해설】 \n○ 널리 쓰이는 접미사가 어간에 붙어서 만들어진 단어는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는 것이 원칙이나,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단어는 밝혀 적지 않는다. ○ 널리 쓰이지 않는 접미사가 어간에 붙어서 만들어진 단어는 그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지 않는다. \n", "choices": [ "1. '먹이'를 '머기'로 적지 않는 것을 보니 '-이'가 널리 쓰이는 접미사겠군.", "2. '목거리'와 달리 '목걸이(장신구)'는 어간의 뜻과 멀어지지 않은 예로군.", "3. '마중'을 '맞웅'으로 적지 않는 것을 보니 '-웅'이 널리 쓰이지 않는 접미사겠군.", "4. 널리 쓰이는 접미사가 붙어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은 예로 '같이'를 추가할 수 있겠군.", "5. 널리 쓰이는 접미사가 붙었지만 어간의 뜻과 멀어져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지 않은 예로 '마개'를 추가할 수 있겠군." ], "label": 5 }, { "idx": 867, "data_src": "CSAT", "num_id": "20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와 같이 적절한 단어를 선택한 후 각 단어의 특성을 파악하는 활동을 해 보았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 흉내/시늉 \nㄱ. 아이들은 장터에서 장사꾼 (흉내, 시늉)을/를 냈다. \n아이들을 불러서 공부를 하랬더니 (흉내, 시늉)만 했다. \nㄷ. 아이가 우는 (흉내, 시늉)을/를 했다. \n○ 조성/조장 \nㄹ. 장터에서부터 명절 분위기가 서서히 (조성, 조장)된다. \nㅁ. 과소비를 (조성, 조장)하는 광고는 자제해야 한다. \nㅂ. 사람들 사이에 위화감을 (조성, 조장)하여 이득을 보려는 장사꾼이 있다.", "choices": [ "1. 'ㄱ'과 'ㄷ'을 보니, '흉내'는 '남을 따라 함'을, '시늉'은 '움직임을 꾸며 함'을 뜻하네.", "2. 'ㄱ~ㄷ'을 보니, 호응하는 서술어를 통해서도 '흉내'와 '시늉'의 특성을 비교할 수 있겠어.", "3. 내용상 'ㄱ' 뒤에 'ㄴ'이 연결된다면, 'ㄴ'의 '시늉' 앞에는 '장사꾼'이 생략되었겠네.", "4. 'ㄹ'과 'ㅁ'을 보니, '조성'은 '만들어 이룸'을, '조장'은 '더하게 함'을 뜻하네.", "5. 'ㄹ~ㅂ'을 보니, '조장'은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하기 어렵겠군." ], "label": 3 }, { "idx": 868, "data_src": "CSAT", "num_id": "2010-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보기2>의 a~c에서 찾아 바르게 짝 지은 것은?", "paragraph": "<보기1> \n음성 언어에서 특정 소리를 지닌 단어가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경우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nㄱ. 단어 A와 B가 소리와 표기는 같지만 의미가 다른 경우. \nㄴ. 단어 A와 B가 소리는 같지만 표기와 의미가 다른 경우. \nㄷ. 단어 A가 중심 의미와 중심 의미에서 확장된 의미를 가지는 경우. \n \n<보기2> \na. [설렁탕을 시켜 머거리]라는 말만 들어서는 설렁탕을 식혀 먹으라는 뜻인지, 주문해 먹으라는 뜻인지 잘 모르겠어. \nb. [그 티미 이연패를 핻따]라는 말만 들어서는 그 팀이 두 번 연속해 졌다는 뜻인지, 두 번 연속해 우승했다는 뜻인지 잘 모르겠어. \nc. [가스미 아프다]라는 말만 들어서는 신체적으로 가슴이 아프다는 뜻인지, 정신적으로 마음이 아프다는 뜻인지 잘 모르겠어. \n", "choices": [ "1. ㄱ: a / ㄴ: b / ㄷ: c", "2. ㄱ: a / ㄴ: c / ㄷ: b", "3. ㄱ: b / ㄴ: a / ㄷ: c", "4. ㄱ: b / ㄴ: c / ㄷ: a", "5. ㄱ: c / ㄴ: a / ㄷ: b" ], "label": 3 }, { "idx": 869, "data_src": "CSAT", "num_id": "2010-12",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말이 (ㄱ)에 가장 가까운 것은?", "paragraph": "<보기> \n청유문은 화자가 청자에게 같이 행동할 것을 요청하는 문장이다. 즉, 청유문은 청유형 어미 '-자', '-(으)ㅂ시다' 등이 붙는 서술어의 행동을 화자와 청자가 공동으로 하도록 유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간혹 청자만 행하기를 바라거나 <ㄱ>화자만 행하려는 행동을 나타낼 때에도 쓰인다.", "choices": [ "1. (반장이 떠드는 친구들에게) 조용히 좀 하자.", "2. (엄마가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자, 이리 와서 약 먹자.", "3. (다툰 친구에게 화해를 청하면서) 오늘 영화나 같이 보러 가자.", "4. (식사를 먼저 마친 사람들이 귀찮게 말을 걸 때) 밥 좀 먹읍시다.", "5. (학급 회의에서 논의가 길어질 때) 이 문제는 나중에 다시 토의합시다." ], "label": 4 }, { "idx": 870, "data_src": "CSAT", "num_id": "201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분류 절차에 따라 용례를 A와 B로 나눈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분류 절차> \n○ 각 용례에서 동사 '들다'의 의미를 확인함. \n○ 확인한 의미의 상호 유사성을 기준으로 분류함. \n<용례> \nㄱ. 감기가 들다. ㄴ. 가방을 들다. \nㄷ. 단풍이 들다. ㄹ. 고개를 들다. \nㅁ. 반기를 들다. ㅂ. 보험을 들다. \n", "choices": [ "1. A: ㄱ, ㄷ / B: ㄴ, ㄹ, ㅁ, ㅂ", "2. A: ㄱ, ㄷ, ㅁ / B: ㄴ, ㄹ, ㅂ", "3. A: ㄱ, ㄷ, ㅂ / B: ㄴ, ㄹ, ㅁ", "4. A: ㄱ, ㄹ, ㅁ / B: ㄴ, ㄷ, ㅂ", "5. A: ㄱ, ㄷ, ㄹ, ㅂ / B: ㄴ, ㅁ" ], "label": 3 }, { "idx": 871, "data_src": "CSAT", "num_id": "2011-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한글 맞춤법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제5항 \n(가)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 \n[예] 어깨, 잔뜩, 살짝, 듬뿍, 몽땅 \n(나)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 \n[예] 국수, 법석 \n제27항 \n(다) 둘 이상의 단어가 어울리거나 접두사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은 각각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n[예] 칼날, 꽃잎, 맏사위, 홑이불 \n", "choices": [ "1. (가)를 보니 모음 뒤나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가 소리 나는 대로 표기되어 있군.", "2 '납짝'이 아니라 '납작'으로 적는 것은 (나)의 '법석'을 표기할 때 적용된 규정을 따른 것이군.", "3. '짭잘하다'가 아니라 '짭짤하다'로 적는 것은 (나)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에 해당하기 때문이군.", "4. '물뼝'이 아니라 '물병'으로 적는 것은 (다)의 '칼날'을 표기할 때 적용된 규정을 따른 것이군.", "5. '깍뚜기'가 아니라 '깍두기'로 적는 것은 (다)의 '맏사위'를 표기할 때 적용된 규정을 따른 것이군." ], "label": 5 }, { "idx": 872, "data_src": "CSAT", "num_id": "2012-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할 때, (a)와 같은 특성을 보이는 것끼리 바르게 묶은 것은?", "paragraph": "<보기> \n둘 이상의 단어가 어휘적으로 긴밀하게 결합하여 하나의 구성단위처럼 인식되는 경우가 있다. 아래 ㄱ에서 보는 바와 같이 '무거운 짐'은 '무거운' 대신 '가벼운, 큰' 등이 쓰일 수 있고, '짐'은 '돌, 책임' 등과 자유롭게 대체될 수 있다. 그러나 '무거운 침묵'은 ㄴ과 같이 '가벼운, 큰' 등이 '무거운'을 대신하여 쓰이기 어렵고, 드에서 확인되듯이 '무거운 짐'과 달리 앞뒤 순서를 바꾸면 부자연스럽거나 의미가 달라진다. 즉, '무거운 침묵'은 고정된 형식으로 '정적이 흐르는 상태가 매우 심하다'는 일정한 의미를 나타낸다. \nㄱ. {무거운 / 가벼운 / 큰...} {짐 / 돌 / 책임...} \nㄴ. {무거운 / *가벼운 / *큰 ...} 침묵 \nㄷ. 짐이 무겁다. / 침묵이 * 무겁다. \n*는 부자연스러운 어휘.", "choices": [ "1. 꽃다운 나이, 높다란 나무", "2. 진정한 친구, 싯누런 들판", "3. 차가운 공기, 막다른 골목", "4. 뜨거운 눈물, 새파란 젊은이", "5. 팽팽한 대결, 가벼운 발걸음" ], "label": 4 }, { "idx": 873, "data_src": "CSAT", "num_id": "2012-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동시'의 의미를 나타내는 연결어미 '-(으)면서'와 '-자'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ㄱ. 동수는 피아노를 치면서/*쳤으면서 노래를 불렀다. \nㄴ. 동수가 집을 나서자/*나섰자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nㄷ. *동수가 집을 막 나서자 (동수는) 학교에 갔다. \nㄹ. 동수는 상냥하면서/*상냥하자 차분하다. \nㅁ. 동수야, 빵 먹으면서/*먹자 공부해라./공부하자./공부할래? \nㅂ. 동수는 뉴스를 보지 않으면서 텔레비전을 켜 놓았다. \n*는 문법적으로 잘못된 것.\n ", "choices": [ "1. ㄱ과 ㄴ을 보니, '-(으)면서'와 '-자'는 과거 시제를 나타내는 어미와 함께 쓰일 수 없군.", "2. ㄱ, ㄴ과 ㅁ을 보니, '-(으)면서'는 '-자'와 달리 다양한 문장 유형과 어울릴 수 없군.", "3. L과 ㄷ을 보니, '-자'로 연결된 문장은 앞뒤 주어가 달라야 하는군.", "4. ㄹ을 보니, '-(으)면서'는 '-자'와 달리 형용사와 어울릴 수 있는데, 이 경우 '동시'와 '나열'의 의미를 모두 나타내는군.", "5. ㅂ을 보니, '-(으)면서'가 부정 표현과 어울리면 '동시'의 의미를 나타내기보다는 그 행위를 하지 않음을 강조하는군." ], "label": 2 }, { "idx": 874, "data_src": "CSAT", "num_id": "2013-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이 <보기>의 (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보기> \n형태소는 의미를 가진 최소 단위이다. 하나의 형태소가 실제로 쓰일 때에는 그 앞뒤에 어떤 말이 있느냐에 따라 둘 이상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그 모습들을 이형태라고 한다. 예컨대 주격 조사는 앞말이 자음으로 끝날 때 '이'로 나타나고 모음으로 끝날 때 '가'로 나타난다. 따라서 '이'와 '가'는 <ㄱ>이형태 관계에 있는 것이다. \n", "choices": [ "1. 공연을 보러 우리는 광주 왔다. \n 나를 만나러 친구들이 경주에서 왔다.", "2. 동수는 물감으로 인물화를 그렸다. \n 진희는 크레파스 그림을 그렸다.", "3.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탁구 치자. \n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수영이나 하자.", "4. 정성이 담긴 선물을 받으면 기쁩니다. \n 정성을 담은 선물을 주 자기도 기쁩니다.", "5. 미끄러지지 않도록 단단히 잡아라. \n 체하지 않도록 천천히 씹어 먹어라." ], "label": 1 }, { "idx": 875, "data_src": "CSAT", "num_id": "201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 (나)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어떤 단어가 여러 의미를 지녔을 경우, 각각의 의미에 따라 반의어도 달라질 수 있다. 가령 '시계가 서다'에서 '서다'의 반의어는 '가다'인데, '공연을 서서 보다'에서 '서다'의 반의어는 '앉다'가 된다. \n단어: 빼다 / 예문: 주차장에서 차를 뺐다. / 반의어: 대다 \n단어: 빼다 / 예문: (가) / 반의어: 넣다 \n단어: 빼다 / 예문: 적금을 빼서 빚을 갚았다. / 반의어: (나) \n", "choices": [ "1. (가): 풍선에서 바람을 뺐다. / (나): 꽂다", "2. (가): 설날이 다가와서 가래떡을 뺐다. / (나): 더하다", "3. (가): 주머니에서 손을 뺐다. / (나): 찾다", "4. (가): 새집 냄새를 뺐다. / (나): 박다", "5. (가): 이번 경기에서는 그를 뺐다. / (나): 들다" ], "label": 5 }, { "idx": 876, "data_src": "CSAT", "num_id": "2014-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ㄱ)~(ㄷ)의 음운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ㄱ) 빗 → [빋], 앞 → [압], 안팎 → [안팍] \n(ㄴ) 약밥 → [약빱], 잡다 → [잡따] \n(ㄷ) 놓지 → [노치], 맏형 → [마텅]", "choices": [ "1. (ㄱ)과 (ㄴ)은 음절 종성에 놓인 자음이 바뀌는 변동이다.", "2. (ㄱ)은 거센소리를 예사소리로, (ㄷ)은 거센소리를 된소리로 바꾸는 변동이다.", "3. (ㄱ)과 (ㄷ)의 변동이 모두 일어난 예로 '따뜻하다 → [따뜨타다]'를 들 수 있다.", "4. (ㄴ)과 (ㄷ)의 변동은 뒤의 자음이 앞의 자음에 동화된 것이다.", "5. (ㄴ)은 음운의 첨가에, (ㄷ)은 음운의 축약에 속한다." ], "label": 3 }, { "idx": 877, "data_src": "CSAT", "num_id": "2014-A-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에 [조] \n[1] (1) 앞말이 처소의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n| 동생은 지금 집에 없다. \n(2) 앞말이 진행 방향의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n| 형은 방금 집에 왔다. \n[2]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n에서 [조] \n(1) 앞말이 행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처소의 부사어임을 나 타내는 격 조사. \n(2) 앞말이 출발점의 뜻을 갖는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n(3) (단체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 앞말이 주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choices": [ "1. '에'는 격 조사와 접속 조사로 쓰일 수 있는 반면, '에서'는 격 조사로만 쓰이는군.", "2. '에 [2]'의 용례로 \"오늘 저녁은 밥에, 국에, 떡에 아주 잘 먹었다.\"를 들 수 있겠군.", "3. '에서 (3)'의 용례로 \"우리 학교에서 사람들이 운동을 한다.\"를 들 수 있겠군.", "4. '에 [1](1)'의 용례에 쓰인 '에'는 '에서'로 바꿔 쓸 수 없군.", "5. '에 [1](2)'의 용례에 쓰인 '에'를 '에서'로 바꾸면 문장의 의미가 바뀌는군." ], "label": 3 }, { "idx": 878, "data_src": "CSAT", "num_id": "2014-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명사절은 명사와 마찬가지로 문장에서 다양한 문장 성분으로 쓰인다. 다음의 밑줄 친 명사절이 어떤 문장 성분으로 쓰이는지 알아보자. \n(ㄱ) 색깔이 희기가 눈과 같다. \n(ㄴ) 농부들은 비가 오기를 기다린다. \n(ㄷ) 부모는 언제나 자식이 행복하기 바란다. \n(ㄹ) 제비는 겨울이 오기 전에 남쪽으로 떠났다. \n(ㅁ) 지금은 우리가 학교에 가기에 아직 이르다.", "choices": [ "1. (ㄱ): 명사절이 조사와 결합하여 주어로 쓰였다.", "2. (ㄴ): 명사절이 조사와 결합하여 목적어로 쓰였다.", "3. (ㄷ): 명사절이 조사와 결합하지 않고 목적어로 쓰였다.", "4. (ㄹ): 명사절이 조사와 결합하지 않고 부사어로 쓰였다.", "5. (ㅁ): 명사절이 조사와 결합하여 부사어로 쓰였다." ], "label": 4 }, { "idx": 879, "data_src": "CSAT", "num_id": "2014-A-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선생님 : 안녕? 어, 손에 들고 있는 그거 뭐니? \n학생: 네, 중생대 공룡에 관한 책이에요. 할아버지께서는 제 생일마다 책들을 사 주셨는데, <ㄱ>이것도 <ㄴ>그것 중 하나예요. 해마다 할아버지께서는 <ㄷ>당신 손으로 직접 골라 주신답니다. \n선생님: 그렇구나. <ㄹ>우리 집 아이들도 공룡 책을 참 좋아하지. 우리 아이들은 <ㅁ>저희들끼리 책을 고르려고 아옹다옹한단다.", "choices": [ "1. (ㄱ)은 대화 상황에서 눈에 보이는 대상, 곧 학생이 들고 있는 책을 가리킨다.", "2. (ㄴ)은 앞서 언급한 대상, 곧 할아버지께서 사 주신 책들을 가리킨다.", "3. (ㄷ)은 3인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4. (ㄹ)은 청자를 포함하지 않는다.", "5. (ㅁ)은 1인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 "label": 5 }, { "idx": 880, "data_src": "CSAT", "num_id": "2014-A-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이 모두 사용된 문장은?", "paragraph": "<보기> \n우리말에서는 일반적으로 선어말 어미나 종결 어미, 조사 등을 통해 높임을 표현하지만, 어휘를 통해 높임을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높임 표현에 쓰이는 어휘들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n○ 주체를 높이는 용언 ([예] 계시다)···(ㄱ) \n○ 객체를 높이는 용언 ([예] 드리다) \n○ 높여야 할 인물을 직접 높이는 명사 ([예] 선생님) \n○ 높여야 할 인물과 관련된 것을 높이는 명사 ([예] 진지) ··· (ㄴ)", "choices": [ "1. 나는 아직 그분의 성함을 기억하고 있다.", "2. 누나는 여쭐 것이 있다며 할머니 댁에 갔다.", "3.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께서는 홍시를 잘 잡수신다.", "4. 우리는 부모님을 모시고 바닷가로 여행을 떠났다.", "5. 어머니께서는 몹시 피곤하셨는지 거실에서 주무신다." ], "label": 3 }, { "idx": 881, "data_src": "CSAT", "num_id": "2014-B-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한글 맞춤법> 제4장(형태에 관한 것)'의 파생어와 합성 어에 대한 표기 규정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다. \n○ 파생어이면서 어근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 경우 \n○ 파생어이면서 어근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는 경우 ···(ㄱ) \n○ 합성어이면서 어근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 경우 ···(ㄴ) \n○ 합성어이면서 어근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않는 경우", "choices": [ "1. (ㄱ): 길이, 마중 / (ㄴ): 무덤, 지붕", "2. (ㄱ): 무덤, 지붕 / (ㄴ): 뒤뜰, 쌀알", "3. (ㄱ): 뒤뜰, 쌀알 / (ㄴ): 무덤, 지붕", "4. (ㄱ): 길이, 무덤 / (ㄴ): 뒤뜰, 쌀알", "5. (ㄱ): 마중, 지붕 / (ㄴ): 길이, 쌀알" ], "label": 2 }, { "idx": 882, "data_src": "CSAT", "num_id": "2014-B-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가)의 (ㄱ), (ㄴ)에 들어갈 표준 발음을 (나)를 참고하여 바르게 짝지은 것은?", "paragraph": "(가) 학생의 탐구 내용 지난 시간의 새말 만들기 활동에서 '꽃잎 표면에 이랑처럼 주름이 진 부분'을 가리키는 말로 '꽃이랑', '꽃의 ' 가운데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을 나타내는 말로 '꽃오목'을 만들었어. 이번 시간에 배운 표준 발음법에 따라 이 단어들의 올바른 발음을 생각해 보니, '꽃이랑'은 (ㄱ), '꽃오목'은 (ㄴ) 으로 발음해야 해. \n(나) 표준 발음법 조항 \n제15항 받침 뒤에 모음 'ㅏ, ㅓ, ㅗ, ㅜ, ㅟ'들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는 경우에는, 대표음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n[예] 겉-옷[거돋], 헛-웃음[허두슴] \n제29항 \n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 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소리를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한다. \n[예] 담-요[담:뇨], 홑-이불[혼니불]", "choices": [ "1. (ㄱ): [꼰니랑] / (ㄴ): [꼬도목]", "2. (ㄱ): [꼰니랑] / (ㄴ): [꼬초목]", "3. (ㄱ): [꼰니랑] / (ㄴ): [꼰노목]", "4. (ㄱ): [꼬디랑] / (ㄴ): [꼬초목]", "5. (ㄱ): [꼬디랑] / (ㄴ): [꼬도목]" ], "label": 1 }, { "idx": 883, "data_src": "CSAT", "num_id": "2014-B-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에 들어갈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확실한 사실은 그가 지금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주어인 '사실은'과 호응하는 서술어가 없어서 잘못된 문장이다. 이와 같이 주어와 서술어 사이에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또 다른 문장의 예는 다음과 같다. \n(ㄱ) \n", "choices": [ "1. 회원들은 상품 구매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 "2. 이 글의 특징은 길이가 짧지만 인상은 강하다.", "3. 아들의 성공 소식은 부모님께 여간한 기쁨이었다.", "4. 새 기계는 유해 물질과 연료 효율을 높여 주었다.", "5. 그는 자신의 행복한 마음을 형언할 방법을 찾았다." ], "label": 2 }, { "idx": 884, "data_src": "CSAT", "num_id": "2015-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의 (a)에 해당하는 것을 (ㄱ)~(ㄹ) 중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모음의 변동] \n단모음으로 끝나는 어간과 단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결합하면 모음의 변동이 자주 일어난다. 모음 변동의 결과 두 개의 단모음 중 하나가 없어지기도 하고, 두 개의 단 모음이 합쳐져 이중 모음이 되기도 하며, 단모음 사이에 반 모음이 첨가되기도 한다. \n[모음 변동의 사례] \n(ㄱ) 기+어 → [기여] \n(ㄴ) 살피+어 → [살펴] \n(ㄷ) 배우+어 → [배워] \n(ㄹ) 나서+어 → [나서]",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label": 3 }, { "idx": 885, "data_src": "CSAT", "num_id": "2015-A-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a)~(c)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선어말 어미 '-았-/-었-'은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닌다. \n(가) 오늘 아침에 누나는 밥을 안 먹었어요. \n(나) 들판에 안개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n(다) 이렇게 비가 안 오니 농사는 다 지었다. \n(가)에서와 같이 사건이나 상태가 과거의 것임을 나타내기도 하고, (나)에서와 같이 과거에 일어난 사건의 결과 상태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가)의 경우와 달리 (나)의 경우에는 '-았-/-었-'을 보조 용언 구성 '-아/-어 있-'이나 '-고 있-'으로 교체하여도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다. 또한 (다)에서와 같이 미래의 일을 확정적인 사실로 받아들임을 나타내기도 한다. \n", "choices": [ "1. A: 어제 뭐 했니? \n B: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보았어. ", "2. A: 너 아까 집에 없더라. \n B: 할머니 생신 선물 사러 갔어. ", "3. A: 감기 걸렸다며? \n B: 응, 그래서인지 아직도 목이 잠겼어. ", "4. A: 소풍날 날씨는 괜찮았어? \n B: 아주 나빴어. ", "5. A: 너 오늘도 바빠? \n B: 응, 과제 준비하려면 오늘도 잠은 다 잤어. " ], "label": 4 }, { "idx": 886, "data_src": "CSAT", "num_id": "2015-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ㄱ), (ㄴ)의 문장 성분과 문장 구조에 대한 설명이 옳은 것은?", "paragraph": "(ㄱ) 친구들은 내가 노래 부르기를 원한다. \n(ㄴ) 우리는 이 지역 토양이 벼농사에 적합함을 몰랐다.", "choices": [ "1. (ㄱ)에는 부사어가 있지만 (ㄴ)에는 부사어가 없다.", "2. (ㄱ)에는 명사절이 안겨 있지만 (ㄴ)에는 부사절이 안겨 있다.", "3. (ㄱ)에는 서술절이 안겨 있지만 (ㄴ)에는 관형절이 안겨 있다.", "4. (ㄱ)의 안긴문장 속에는 관형어가 있지만 (ㄴ)의 안긴문장 속에는 관형어가 없다.", "5. (ㄱ)의 안긴문장 속에는 목적어가 있지만 (ㄴ)의 안긴문장 속에는 목적어가 없다." ], "label": 5 }, { "idx": 887, "data_src": "CSAT", "num_id": "2015-A-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에 제시된 국어사전의 정보를 완성한다고 할 때,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더-하다 \n[I] (ㄱ) \n【···보다】 어떤 기준보다 정도가 심하다. |추위는 작년보다 올해가 더하다. \n[Ⅱ] [동사] \n(1) (ㄴ) 【...을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목적어가 복수의 의미를 지닌다)) 더 보태어 늘리거나 많게 하다. |둘에 셋을 더하면 다섯이다./2만 원을 3만 원과 더하면 5만 원이다./아래의 숫자들을 모두 더하시오. \n(2) 【···을】 【···에/에게 ···을】 어떤 요소가 더 있게 하다. |너의 격려는 나의 자신감을 더해 준다./(ㄷ)/그의 표정은 우리에게 행복감을 더해 주었다. \n(3) 어떤 정도나 상태가 더 크거나 심하게 되다. |그는 갈수록 고약한 잠버릇이 더했다./(ㄹ) \n덜-하다 [형용사] \n【...보다】 어떤 기준이나 정도가 약하다. |찌개 맛이 어제보다 덜하다. \n[반의어] (ㅁ) \n", "choices": [ "1. (ㄱ)에 들어갈 말은 '형용사'이다.", "2. (ㄴ)에 들어갈 말은 '【...에 ···을】'이다.", "3. (ㄷ)에는 '그의 등장은 영화에 재미를 더했다.' 를 넣을 수 있다.", "4. (ㄹ)에는 '그들의 횡포가 점점 더한다.'를 넣을 수 있다.", "5. (ㅁ)에 들어갈 말은 '더하다[II](2)'이다." ], "label": 5 }, { "idx": 888, "data_src": "CSAT", "num_id": "2015-A-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내용을 근거로 하여 잘못된 문장을 수정한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서술어의 자릿수는 문법적으로 정확하지 못한 문장을 수정하는 데 고려해야 할 중요한 기준이다. 서술어의 자릿수란 서술어가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문장 성분의 수를 의미하는데, 다음과 같은 예를 들 수 있다. \n○ 한 자리 서술어: 꽃이 피었다. \n○ 두 자리 서술어: 고양이가 쥐를 잡았다. \n○ 세 자리 서술어 : 동생은 나에게 책을 주었다. \n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빠져 있으면 문법적으로 정확하지 못한 문장이 되므로 그 성분을 보충하여야 한다. \n", "choices": [ "1. 그들은 양식이 다 떨어지자 식량 공급을 요청했다. → 그들은 양식이 다 떨어지자 정부에 식량 공급을 요청했다.", "2. 문제는 우리가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문제는 우리가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3. 나는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내 친구를 소개하였다. → 나는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내 친구를 누나에게 소개하였다.", "4. 우리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지금보다 강해질 것이다. → 우리는 그 일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지금보다 강해질 것이다.", "5. 형은 이곳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두울 수밖에 없다. → 형은 이곳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동네 지리에 어두울 수밖에 없다." ], "label": 2 }, { "idx": 889, "data_src": "CSAT", "num_id": "2015-B-1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표준 발음 자료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표준 발음법 제8항 받침소리로는 'ㄱ, ㄴ, ㄷ, ㄹ, ㅁ, ㅂ'의 7개 자음만 발음한다. \n해설 이 조항은 받침 발음의 원칙을 규정한 것이다. 어말이나 자음 앞에서 모든 받침은 제시된 7개의 자음 중 하나로만 발음할 수 있을 뿐이다. 이 원칙을 지키기 위해 두 가지 음운 변동이 적용된다. 하나는 <ㄱ>자음이 탈락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ㄴ>자음이 다른 자음으로 교체되는 것이다. \n표준 발음 자료\n 읽다[익따], 옮는[옴ː는], 닦지[닥찌], 읊기[읍끼], 밟는[밤ː는] \n", "choices": [ "1. '읽다[익따]'는 (a)를 지키기 위해 (ㄱ)이 적용되었다.", "2. '옮는[옴ː는]'은 (a)를 지키기 위해 (ㄱ)이 적용되었다.", "3. '닦지[닥찌]'는 (a)를 지키기 위해 (ㄴ)이 적용되었다.", "4. '읊기[읍끼]'는 (a)를 지키기 위해 (ㄱ), (ㄴ)이 모두 적용되었다.", "5. '밟는[밤ː는]'은 (a)를 지키기 위해 (ㄱ),(ㄴ)이 모두 적용되었다." ], "label": 5 }, { "idx": 890, "data_src": "CSAT", "num_id": "2015-B-1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엇저녁에는 고향 친구들과 만나서 식사를 했다.", "2. 그가 발의한 안건은 다음 회의에 부치기로 했다.", "3. 적쟎은 사람들이 그 의견에 찬성의 뜻을 보였다.", "4. 동생은 누나가 직접 만든 깍뚜기를 먹어 보았다.", "5. 저기 넙적하게 생긴 바위가 우리들의 놀이터였다." ], "label": 2 }, { "idx": 891, "data_src": "CSAT", "num_id": "2016-A-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ㄱ)~(ㅁ)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ㄱ) 옳지 → [올치], 좁히다 → [조피다] \n(ㄴ) 끊어 → [끄너], 쌓이다 → [싸이다] \n(ㄷ) 숯도 → [숟또], 옷고름 → [옫꼬름] \n(ㄹ) 닦는 → [당는], 부엌문 → [부엉문] \n(ㅁ) 읽지 → [익찌], 훑거나 → [훌꺼나]", "choices": [ "1. (ㄱ), (ㄴ): 'ㅎ'과 다른 음운이 결합하여 한 음운으로 축약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2. (ㄱ), (ㄷ), (ㅁ): 앞 음절의 종성에 따라 뒤 음절의 초성이 된소리로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3. (ㄷ), (ㄹ): '깊다 → [깁따]'에서처럼 음절 끝에서 발음되는 자음이 7개로 제한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4. (ㄹ): '겉모양 → [건모양]'에서처럼 앞 음절의 종성이 뒤 음절의 초성과 조음 위치가 같아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5. (ㄹ), (ㅁ): '앉고 → [안꼬]'에서처럼 받침 자음의 일부가 탈락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 "label": 3 }, { "idx": 892, "data_src": "CSAT", "num_id": "2016-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다음의 (가)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선생님: 지금까지 형태소의 개념 및 유형 그리고 특성에 대해 공부했지요? 그럼, 다음 자료에서 밑줄 친 말들이 가진 공통점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보세요. \n·하늘 맑고 바다 푸르다. \n·그의 말은 지 말고 내 말을 어라. \n·나는 물고기를 잡지만 놓아주다. \n학생: 밑줄 친 말들은 모두 (가)", "choices": [ "1. 실질적 의미가 아닌 문법적 의미를 나타내고 반드시 다른 말과 결합하여 쓰이는군요.", "2. 음운 환경에 따라 형태가 바뀌고 실질적 의미가 아닌 문법적 의미를 나타내는군요.", "3. 반드시 다른 말과 결합하여 쓰이고 음운 환경에 따라 그 형 태가 바뀌는군요.", "4. 단어의 자격을 가지고 실질적 의미가 아닌 문법적 의미를 나타내는군요.", "5. 단어의 자격을 가지고 반드시 다른 말과 결합하여 쓰이는군요." ], "label": 3 }, { "idx": 893, "data_src": "CSAT", "num_id": "2016-A-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c)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보조 용언 구성 '-고 있-'은 크게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n(가) 민수는 지금 떡국을 먹고 있다. \n(나) 선생님은 너를 믿고 있다. \n(다) 지혜는 모자를 쓰고 있다. \n(가)에서처럼 '어떤 동작이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기도 하고, (나)에서처럼 '어떤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가)의 '-고 있-'은 '-는 중이-'로 교체하여도 (a)의 의미가 유지되지만, (나)의 '-고 있-'은 교체하면 부자연스러운 문장이 되거나 (b)의 의미가 유지되지 않는다. 한편 (가), (나)에서는 특정한 문맥이 주어지지 않아도 그 의미를 확정할 수 있는 데 반해, (다)에서는 문맥이 충분히 주어지지 않으면 '-고 있-'이 두 가지 의미 모두로 해석될 수 있다.", "choices": [ "1. A: 아빠 들어오실 때 형은 뭐 하고 있었니? \n B: 형은 양치질을 하고 있었어요. ", "2. A: 오빠가 너한테 화가 많이 났나 봐. \n B: 오빠는 지금 날 오해하고 있는 것 같아. ", "3. A: 내일이 고모님 생신이라고 하네. \n B: 아, 나 그거 이미 알고 있어. ", "4. A: 너 안경 잃어버렸다며? 괜찮아? \n B: 눈이 아주 나쁘진 않아서 안경 벗고 있어도 괜찮아. ", "5. A: 저 중에 신입 사원이 누구야? \n B: 저기에 있잖아. 넥타이를 매고 있네. " ], "label": 4 }, { "idx": 894, "data_src": "CSAT", "num_id": "2016-A-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문법적으로 가장 정확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자기가 창안한 사회 이론을 더욱 발전해 사회 문제의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2. 참관인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한 두 사람은 눈짓을 주고받은 후 조용히 회의장을 빠져나갔다.", "3. 유럽은 18세기 후반부터 약 100년 동안 생산 기술의 발달과 그에 따라 사회 조직의 큰 변화를 겪었다.", "4. 이 책의 저자가 독자에게 말하려는 요점은 모름지기 사람은 남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할 줄도 알아야 한다.", "5. 그의 작품들은 엇비슷해서 학생들이 작품 이름의 혼동이나 각 작품의 이야기 줄거리를 잘 기억하지 못했다." ], "label": 2 }, { "idx": 895, "data_src": "CSAT", "num_id": "2016-B-1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에 따라 겹받침의 표준 발음에 대하여 단계별로 학습하였다. 각 예에 적용된 내용과 그 발음이 모두 바른 것은?", "paragraph": "<보기> \n○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경우 'ㅅ'은 [ㅆ]으로 발음한다.···(a) \n○ 겹받침 'ㄱㅅ, ㄹㄱ', 'ㄹㅂ, ㅂㅅ'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ㄹ, ㅂ]으로 발음한다.···(b) \n이 후에는 다음과 같이 발음한다. \n·[ㄱ, ㅂ]은 'ㄴ, ㅁ' 앞에서 각각 [ㅇ, ㅁ]으로 발음한다.···(c) \n·[ㄱ, ㅂ]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각각 [ㄲ, ㄸ, ㅃ, ㅆ, ㅉ]으로 발음한다.···(d) \n·[ㄱ, ㅂ]은 'ㅎ'과 결합되는 경우, 두 음을 합쳐서 각각 [ㅋ, ㅍ]으로 발음한다.···(e) \n", "choices": [ "1. 예: 여덟+이 / 적용 내용: (a) / 발음: [여더리]", "2. 예: 몫+을 / 적용 내용: (a) / 발음: [목슬]", "3. 예: 흙+만 / 적용 내용: (b), (c) / 발음: [흑만]", "4. 예: 값+까지 / 적용 내용: (b), (d) / 발음: [갑까지]", "5. 예: 닭+하고 / 적용 내용: (b), (e) / 발음: [다카고]" ], "label": 5 }, { "idx": 896, "data_src": "CSAT", "num_id": "2016-B-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는 한글 맞춤법 제1항이 파생어와 합성어에 적용된 예를 찾아본 것이다. (ㄱ)~(ㅁ)에 들어갈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제1항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n(a)만 충족한 경우 / 파생어: (ㄱ) / 합성어: (ㄴ) \n(b)만 충족한 경우 / 파생어: (ㄷ) / 합성어: (ㄹ) \n(a), (b) 모두 충족한 경우 / 파생어: (ㅁ) / 합성어: 줄자(줄+자), 눈물(눈+물) \n", "choices": [ "1. (ㄱ): 이파리(잎+아리), 얼음(얼+음)", "2. (ㄴ): 마소(말+소), 낮잠(낮+잠)", "3. (ㄷ): 웃음(웃+음), 바가지(박+아지)", "4. (ㄹ): 옷소매(옷+소매), 밥알(밥+알)", "5. (ㅁ): 꿈(꾸+ㅁ), 사랑니(사랑+이)" ], "label": 4 }, { "idx": 897, "data_src": "CSAT", "num_id": "2016-B-13",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엄마와 아들이 둘이서 걸어가며) \n아들: 엄마, 올해 마지막 날 엄마와 쇼핑 나와서 참 좋아요. \n엄마 : <ㄱ>엄마도 영수랑 같이 나오니까 참 좋다. \n아들: 어, 저거 뭐지? 엄마, 저 옷 가게 광고판 좀 보세요. \n엄마: 뭐? <ㄴ>저거? \n아들: 네, <ㄷ>저거요. '2015년 12월 30일, <ㄹ>오늘 하루만 50% 할인'이라고 쓰여 있는데요. \n엄마: 그래? 그러면 <ㅁ>어제였네. <ㅂ>누나 옷 사야 되는데. \n아들: 엄마, 그 옆 가게는 오늘까지 할인하는데요. 그런데 제 옷도 사 주시면 안 돼요? \n엄마 : 그래. 알았어, <ㅅ>우리 아들. <ㅇ>영수도 옷 사 줘야지. \n아들: 와, 잘됐다. 다음 주 여행 갈 때 입고 가야겠다. \n", "choices": [ "1. (ㄱ)과 (ㅂ)은 청자의 관점에서 사용한 지칭어이다.", "2. (ㄱ)과 (ㅅ)은 현재의 담화 상황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3. (ㄴ)과 (ㄷ)은 동일한 대상을 가리킨다.", "4. (ㄹ)과 (ㅁ)은 동일한 날을 가리킨다.", "5. (ㅂ)과 (ㅇ)은 화자와 청자를 제외한 제삼자를 가리킨다." ], "label": 5 }, { "idx": 898, "data_src": "CSAT", "num_id": "2017-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학생: 선생님, 다음 두 문장을 보면 모두 '가깝다'가 쓰였는데 의미가 좀 다른 것 같아요. \n(1) 우리 집은 학교에서 가깝다. \n(2) 그의 말은 거의 사실에 가깝다. \n선생님: (1)의 '가깝다'는 \"어느 한 곳에서 다른 곳까지의 거리가 짧음\"을 뜻하고, (2)의 '가깝다'는 \"성질이나 특성이 기준이 되는 것과 비슷함\"을 뜻한단다. 이는 본래 <ㄱ>공간과 관련된 중심적 의미를 지니던 것이 <ㄴ>추상화되어 주변적 의미도 지니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지. \n학생: 아, 그렇군요. 그러면 '가깝다'는 여러 의미를 지닌 단어로군요. \n선생님 : 그렇지. 그래서 '가깝다'는 다의어란다.", "choices": [ "1. (ㄱ):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n (ㄴ): 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낮다.", "2. (ㄱ): 그는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n (ㄴ): 힘든 만큼 기쁨이 법이다.", "3. (ㄱ): 두 팔을 최대한 넓게 벌렸다. \n (ㄴ): 도로 폭이 넓어서 좋다.", "4. (ㄱ): 내 좁은 소견을 말씀드렸다. \n (ㄴ): 마음이 좁아서는 곤란하다.", "5. (ㄱ):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 \n (ㄴ): 우리 학교는 운동장이 작다." ], "label": 1 }, { "idx": 899, "data_src": "CSAT", "num_id": "2017-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가), (나)를 중심으로 음운 변동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국어의 음운 변동은 교체, 탈락, 첨가, 축약으로 구분된다. 이 중에는 음절의 종성과 관련된 음운 변동이 있다. \n<가>음절의 종성에 마찰음, 파찰음이 오거나 파열음 중 거센소리나 된소리가 올 경우, 모두 파열음의 예사소리로 교체된다. 이는 종성에서 발음될 수 있는 자음의 종류가 제한됨을 알려 준다. \n<나>또한 음절의 종성에 자음군이 올 경우, 한 자음이 탈락한다. 이는 종성에서 하나의 자음만이 발음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n>", "choices": [ "1. '꽂힌[꼬친]'에는 (가)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이 있다.", "2. '몫이[목씨]'에는 (나)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이 있다.", "3. '비옷[비옴]'에는 (나)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이 있다.", "4. '않고[안코]'에는 (가), (나) 모두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이 있다.", "5. '읊고[읍꼬]'에는 (가), (나) 모두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이 있다." ], "label": 5 }, { "idx": 900, "data_src": "CSAT", "num_id": "2017-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국어에서 동사나 형용사에 붙어 새로운 단어를 형성하는 접미사는 다양한 문법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특징은 다음과 같다. \n첫째로, 접미사는 동사나 형용사에 붙어 새로운 어간을 형성한다. 예를 들면, '녹다'의 어근 '녹-'에 접미사 '-이-'가 붙어 새로운 어간 '녹이-'가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녹이다'의 어간 '녹이-'는 '녹다'의 어간 '녹-'과 구별된다. 둘째로, 접미사는 동사나 형용사의 어근에 붙어 품사를 바꾸기도 한다. 예를 들면, 명사 '먹이'나 '넓이'는 각각 동사와 형용사의 어근에 접미사 '-이'가 붙어 형성된 단어이다. 이때 '먹이'와 '넓이'의 '먹-'과 '넓-'은 서술어로 기능하지 못한다. 셋째로, <ㄱ>접미사는 동사나 형용사에 붙어 사동의 의미를 더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동사 '익다'와 '먹다'의 어근에 각각 접미사 '-히-'와 '-이-'가 붙어 형성된 '익히다'와 '먹이다'는 '고기를 익히다.'와 '아이에게 밥을 먹이다.'에서와 같이 사동의 의미를 가진다. 넷째로, <ㄴ>접미사는 타동사에 붙어 피동의 의미를 더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안다'의 어근 '안-'에 접미사 '-기-'가 붙어 형성된 '안기다'는 '아기가 엄마한테 안기다.'와 같이 피동의 의미를 가진다. 이때 피동을 나타내는 접미사는 '눕다', '식다'와 같은 자동사에는 결합하지 않는다. \n한편, 하나의 접미사가 모든 동사나 형용사에 자유롭게 결합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접미사 '-히-'는 '읽다'의 어근 '읽-'에 붙어 '읽히다'를 ' 만들 수 있지만, '살다'의 어근 '살-'에는 붙지 못한다. 어근 '살-'에는 접미사 '-리-'가 붙어 '살리다'가 형성된다. 또한 어근과 접미사 사이에는 다른 형태소가 끼어들수 없다. 가령, 어근 '읽-'과 접미사 '-히-' 사이에 '-시-'와 같은 선어말 어미가 끼어든 '읽시히-'와 같은 것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question":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e)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a) 달콤한 휴식을 위해 시간을 비워 놓았다. \n(b) 아주 높이 나는 새라야 멀리 볼 수 있다. \n(c) 마을 앞 공터를 놀이 공간으로 조성했다. \n(d) 멀리서 찾아온 손님을 위해 차를 끓였다. \n(e) 할아버지께서는 오늘 일찍 오시기 힘들다. <\n>", "choices": [ "1. (a)에서 '비워'의 어간은 '시간이 빈다.'에서 '비다'의 어간과 같다.", "2. (b)에서 '높이'는 형용사 '높다'의 어근 '높-'에 접미사 '-이'가 붙어 형성된 명사이다.", "3. (c)에서 '놀이'는 명사이므로 '놀이' 속의 '놀-'은 서술어로 기능하지 못한다.", "4. (d)에서 '끓였다'의 ' 어근에 붙은 접미사 '-이-'는 모든 동사에 자유롭게 결합한다.", "5. (e)에서 '오시기'는 '오-'와 '-기' 사이에 다른 형태소가 끼어든 것이므로 명사이다." ], "label": 3 }, { "idx": 901, "data_src": "CSAT", "num_id": "2017-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국어에서 동사나 형용사에 붙어 새로운 단어를 형성하는 접미사는 다양한 문법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특징은 다음과 같다. \n첫째로, 접미사는 동사나 형용사에 붙어 새로운 어간을 형성한다. 예를 들면, '녹다'의 어근 '녹-'에 접미사 '-이-'가 붙어 새로운 어간 '녹이-'가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녹이다'의 어간 '녹이-'는 '녹다'의 어간 '녹-'과 구별된다. 둘째로, 접미사는 동사나 형용사의 어근에 붙어 품사를 바꾸기도 한다. 예를 들면, 명사 '먹이'나 '넓이'는 각각 동사와 형용사의 어근에 접미사 '-이'가 붙어 형성된 단어이다. 이때 '먹이'와 '넓이'의 '먹-'과 '넓-'은 서술어로 기능하지 못한다. 셋째로, <ㄱ>접미사는 동사나 형용사에 붙어 사동의 의미를 더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동사 '익다'와 '먹다'의 어근에 각각 접미사 '-히-'와 '-이-'가 붙어 형성된 '익히다'와 '먹이다'는 '고기를 익히다.'와 '아이에게 밥을 먹이다.'에서와 같이 사동의 의미를 가진다. 넷째로, <ㄴ>접미사는 타동사에 붙어 피동의 의미를 더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안다'의 어근 '안-'에 접미사 '-기-'가 붙어 형성된 '안기다'는 '아기가 엄마한테 안기다.'와 같이 피동의 의미를 가진다. 이때 피동을 나타내는 접미사는 '눕다', '식다'와 같은 자동사에는 결합하지 않는다. \n한편, 하나의 접미사가 모든 동사나 형용사에 자유롭게 결합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접미사 '-히-'는 '읽다'의 어근 '읽-'에 붙어 '읽히다'를 ' 만들 수 있지만, '살다'의 어근 '살-'에는 붙지 못한다. 어근 '살-'에는 접미사 '-리-'가 붙어 '살리다'가 형성된다. 또한 어근과 접미사 사이에는 다른 형태소가 끼어들수 없다. 가령, 어근 '읽-'과 접미사 '-히-' 사이에 '-시-'와 같은 선어말 어미가 끼어든 '읽시히-'와 같은 것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형이 동생을 울렸다. / ㄴ: 그는 지구본을 돌렸다.", "2. ㄱ: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 / ㄴ: 우리는 용돈을 남겼다.", "3. ㄱ: 공책이 가방에 눌렸다. / ㄴ: 옷이 못에 걸려 찢겼다.", "4. ㄱ: 바위 뒤에 동생을 숨겼다. / ㄴ: 피곤해서 눈이 자꾸 감겼다.", "5. ㄱ: 나는 종이비행기를 하늘로 날렸다. / ㄴ: 그는 소년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겼다." ], "label": 4 }, { "idx": 902, "data_src": "CSAT", "num_id": "2018-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부사어에 대해 탐구한 것이다. 탐구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 하늘이 눈이 부시게 푸른 날이다. \n→ 절인 '눈이 부시게'가 부사어로 쓰였군. (※ '*'는 비문임을 나타냄.)", "2. ·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펑 내리고 있다. \n→ 부사격 조사가 결합한 '하늘에서'와 부사 '펑펑'이 부사어로 쓰였군. (※ '*'는 비문임을 나타냄.)", "3. · 그는 너무 헌 차를 한 대 샀다. \n→ 부사어 '너무'가 서술어 '샀다'를 수식하는군. (※ '*'는 비문임을 나타냄.)", "4. (ㄱ) 영이는 엄마와 닮았다. / *영이는 닮았다. \n(ㄴ) 영이는 취미로 책을 읽는다. / 영이는 책을 읽는다. \n→ (ㄱ)의 '엄마와', (ㄴ)의 '취미로'는 둘다 부사어인데, (ㄱ)의 '엄마와'는 (ㄴ)의 '취미로'와 달리 필수 성분이군. (※ '*'는 비문임을 나타냄.)", "5. (ㄱ) 모든 것이 재로 되었다. / *모든 것이 되었다. \n(ㄴ) 모든 것이 재가 되었다. / *모든 것이 되었다. \n→ (ㄱ)의 '재로'는 부사어이고 (ㄴ)의 '재가'는 보어로서, 문장 성분은 서로 다르지만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성분이라는 점에서는 같군. (※ '*'는 비문임을 나타냄.)" ], "label": 3 }, { "idx": 903, "data_src": "CSAT", "num_id": "2018-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음운 변동을 분석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ㄱ) 흙일 → [홍닐] \n(ㄴ) 닳는 → [달른] \n(ㄷ) 발야구 → [발랴구]", "choices": [ "1. (ㄱ)~(ㄷ) 각각 회 이상의 음운 변동이 일어났다.", "2. (ㄱ)~(ㄷ)에 공통적으로 일어난 음운 변동은 첨가이다.", "3. 음운 변동의 결과 음운의 개수에 변화가 없는 것은 (ㄱ)이다.", "4. (ㄴ)과 (ㄷ)에서 일어난 음운 변동의 횟수는 같다.", "5. (ㄷ)에서 첨가된 음운은 (ㄱ)에서 첨가된 음운과 같다." ], "label": 2 }, { "idx": 904, "data_src": "CSAT", "num_id": "2018-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는 사전의 개정 내용을 정리한 자료의 일부이다. (ㄱ)~(ㅁ)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ㄱ>개정 전: 긁다 [동]\n 「1」 손톱이나 뾰족한 기구 따위바닥이나 거죽을 문지르다. \n... \n「9」 ... / 개정 후: 긁다 [동] \n「1」 손톱이나 뾰족한 기구 따위바닥이나 거죽을 문지르다. \n ...\n「9」 ... \n「10」 물건 따위를 구매할 때 카드로 결제하다. \n<ㄴ>개정 전: 김-밥[김 ː 밥] [명] ... / 개정 후: 김-밥[김 ː 밥/김 ː 빱] [명] ... \n<ㄷ>개정 전: 냄새 [명] 「1」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 \n「2」 어떤 사물이나 분위기 따위에서 느껴지는 특이한 성질 위에서 느껴지는 특이한 성질이나 낌새. \n 내음 [명] '냄새'의 방언(경상). / 개정 후: 냄새 [명] 「1」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 \n「2」 어떤 사물이나 분위기 따위에서 느껴지는 특이한 성질 위에서 느껴지는 특이한 성질이나 낌새. \n내음 [명] 코로 맡을 수 있는 나쁘지 않거나 향기로운 기운. 주로 문학적 표현에 쓰인다. \n<ㄹ> 개정 전: 태양-계 [명] 태양과 그것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천체의 집합. 태양, 9개의 행성, ... / 개정 후: 태양-계 [명] 태양과 그것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천체의 집합. 태양, 9개의 행성, ... \n<ㅁ> 개정 전: (표제어 없음) / 개정 후: 스마트-폰 [명] 휴대 전화에 여러 컴퓨터 지원 기능을 추가한 지능형 단말기.\n※ 사전의 개정 내용은 표준어와 표준 발음의 최신 정보를 반영한 것임.", "choices": [ "1. (ㄱ): 표제어의 뜻풀이가 추가되어 다의어의 중심적 의미가 수정되었군.", "2. (ㄴ): 표준 발음이 추가로 인정되어 기존의 표준 발음과 함께 제시되었군.", "3. (ㄷ) : 방언이었던 단어가 표준어의 지위를 얻고 뜻풀이도 새롭게 제시되었군.", "4. (ㄹ): 과학적 정보를 반영하여 뜻풀이 일부가 갱신되었군.", "5. (ㅁ): 새로운 문물을 지칭하는 신어가 표제어로 추가되었군." ], "label": 1 }, { "idx": 905, "data_src": "CSAT", "num_id": "2019-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c)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a) 그는 위기를 좋은 기회로 삼았다. \n(b) 바다가 눈이 부시게 파랗다. \n(c) 동주는 반짝이는 별을 응시했다. \n", "choices": [ "1. (a)의 '삼았다'는 주어 이외에도 두 개의 문장 성분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군.", "2. (b)의 '바다가'와 '눈이'는 각각 다른 서술어의 주어이군.", "3. (c)의 '별을'은 안긴문장의 목적어이면서 안은문장의 목적어이군.", "4. (a)의 '좋은'과 (c)의 '반짝이는'은 안긴문장의 서술어이군.", "5. (b)의 '눈이 부시게'와 (c)의 '반짝이는'은 수식의 기능을 하는군." ], "label": 3 }, { "idx": 906, "data_src": "CSAT", "num_id": "2019-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활용하여 국어사전을 만드는 활동을 하였다. 표제어 (a)와 예문 (b), (c)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ㄱ) 약속 날짜를 너무 밭게 잡았다. \n(ㄴ) 서로 밭게 앉아 더위를 참기 어려웠다. \n(ㄷ) 시간이 더 필요한데 제출 기한을 너무 바투 잡았다. \n(ㄹ) 어머니는 아들에게 바투 다가가 두 손을 움켜쥐었다. \n... \n \n(a) \n[1] \n두 대상이나 물체의 사이가 썩 가깝게. \n|(b) \n[2] 시간이나 길이가 아주 짧게. \n... \n밭다 [형] \n[1] 시간이나 공간이 다붙어 몹시 가깝다. \n|(c) \n[2] 길이가 매우 짧다. \n|새로 산 바지가 밭아 발목이 다 보인다. \n[3] 음식을 가려 먹는 것이 심하거나 먹는 양이 적다. \n|우리 아들은 입이 너무 밭아서", "choices": [ "1. (a): 밭게[부] / (b): (ㄱ) / (c): (ㄴ)", "2. (a): 밭게[부] / (b): (ㄴ) / (c): (ㄷ)", "3. (a): 밭게[부] / (b): (ㄴ) / (c): (ㄹ)", "4. (a): 바투[부] / (b): (ㄷ) / (c): (ㄱ)", "5. (a): 바투[부] / (b): (ㄹ) / (c): (ㄱ)" ], "label": 5 }, { "idx": 907, "data_src": "CSAT", "num_id": "2020-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다의어란 두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가진 단어를 말한다. 다의어에서 기본이 되는 핵심 의미를 중심 의미라고 하고, 중심 의미에서 확장된 의미를 주변 의미라고 한다. 중심 의미는 일반적으로 주변 의미보다 언어 습득의 시기가 빠르며 사용 빈도가 높다. 그러면 다의어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n첫째, 주변 의미로 사용되었을 때는 문법적 제약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한 살을 먹다'는 가능하지만 '한 살이 먹히다'나 '한 살을 먹이다'는 어법에 맞지 않는다. 또한 '손'이 '노동력'의 의미로 쓰일 때는 '부족하다, 남다' 등 몇 개의 용언과만 함께 쓰여 중심 의미로 쓰일 때보다 결합하는 용언의 수가 적다. \n둘째, 주변 의미는 기존의 의미가 확장되어 생긴 것으로서, 새로 생긴 의미는 기존의 의미보다 추상성이 강화되는 경향이 있다. '손'의 중심 의미가 확장되어 '손이 부족하다', '손에 넣다' 처럼 각각 '노동력', '권한이나 범위'로 쓰이는 것이 그 예이다. \n셋째, 다의어의 의미들은 서로 관련성을 갖는다. \n줄[명] \n(1) 새끼 따위와 같이 무엇을 묶거나 동이는 데에 쓸 수 있는 가늘고 긴 물건. \n예) 줄로 묶었다. \n(2) 길이로 죽 벌이거나 늘여 있는 것. \n예) 아이들이 줄을 섰다. \n(3) 사회생활에서의 관계나 인연. \n예) 내 친구는 그쪽 사람들과 줄이 닿는다. \n예를 들어 '줄'의 중심 의미는 위의 (1)인데 길게 연결되어 있는 모양이 유사하여 (2)의 의미를 갖게 되었다. 또한 연결이라는 속성이나 기능이 유사하여 (3)의 뜻도 지니게 되었다. 이때 (2)와 (3)은 '줄'의 주변 의미이다. \n그런데 <ㄱ>다의어의 의미들이 서로 대립적 관계를 맺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앞'은 '향하고 있는 쪽이나 곳'이 중심 의미인데 '앞 세대의 입장', '앞으로 다가올 일'에서는 각각 '이미 지나간 시간'과 '장차 올 시간'을 가리킨다. 이것은 시간의 축에서 과거나 미래 중 어느 방향을 바라보는지에 따른 차이로서 이들 사이의 의미적 관련성은 유지된다.", "question": "윗글을 참고하여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사람의 감각 기관을 뜻하는 '눈'의 의미가 '눈이 나빠져서 안경의 도수를 올렸다'에서의 '눈'의 의미로 확장되었으니, '눈'의 확장된 의미는 기존 의미보다 더 구체적이겠군.", "2. '팽이를 돌리다'는 어법에 맞는데 '침이 생기다'라는 의미의 '돌다'는 '군침을 돌리다'로 쓰이지 않으니, '군침이 돌다'의 '돌다' 는 주변 의미로 사용된 것이겠군.", "3. '결론에 이르다'와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에서 '이르다'의 의미들은 서로 관련성이 없으니, 이 두 의미는 중심 의미와 주변 의미의 관계로 볼 수 없겠군.", "4. '앉다'의 의미 중 '착석하다'의 의미로 쓰이는 빈도가 '요직에 앉다'처럼 '직위나 자리를 차지하다'의 의미로 쓰이는 빈도보다 더 높겠군.", "5. 대부분의 아이들이 '별'의 의미 중 '군인의 계급장'이라는 의미보다 '천체의 일부'라는 의미를 먼저 배우겠군." ], "label": 1 }, { "idx": 908, "data_src": "CSAT", "num_id": "2020-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다의어란 두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가진 단어를 말한다. 다의어에서 기본이 되는 핵심 의미를 중심 의미라고 하고, 중심 의미에서 확장된 의미를 주변 의미라고 한다. 중심 의미는 일반적으로 주변 의미보다 언어 습득의 시기가 빠르며 사용 빈도가 높다. 그러면 다의어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n첫째, 주변 의미로 사용되었을 때는 문법적 제약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한 살을 먹다'는 가능하지만 '한 살이 먹히다'나 '한 살을 먹이다'는 어법에 맞지 않는다. 또한 '손'이 '노동력'의 의미로 쓰일 때는 '부족하다, 남다' 등 몇 개의 용언과만 함께 쓰여 중심 의미로 쓰일 때보다 결합하는 용언의 수가 적다. \n둘째, 주변 의미는 기존의 의미가 확장되어 생긴 것으로서, 새로 생긴 의미는 기존의 의미보다 추상성이 강화되는 경향이 있다. '손'의 중심 의미가 확장되어 '손이 부족하다', '손에 넣다' 처럼 각각 '노동력', '권한이나 범위'로 쓰이는 것이 그 예이다. \n셋째, 다의어의 의미들은 서로 관련성을 갖는다. \n줄[명] \n(1) 새끼 따위와 같이 무엇을 묶거나 동이는 데에 쓸 수 있는 가늘고 긴 물건. \n예) 줄로 묶었다. \n(2) 길이로 죽 벌이거나 늘여 있는 것. \n예) 아이들이 줄을 섰다. \n(3) 사회생활에서의 관계나 인연. \n예) 내 친구는 그쪽 사람들과 줄이 닿는다. \n예를 들어 '줄'의 중심 의미는 위의 (1)인데 길게 연결되어 있는 모양이 유사하여 (2)의 의미를 갖게 되었다. 또한 연결이라는 속성이나 기능이 유사하여 (3)의 뜻도 지니게 되었다. 이때 (2)와 (3)은 '줄'의 주변 의미이다. \n그런데 <ㄱ>다의어의 의미들이 서로 대립적 관계를 맺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앞'은 '향하고 있는 쪽이나 곳'이 중심 의미인데 '앞 세대의 입장', '앞으로 다가올 일'에서는 각각 '이미 지나간 시간'과 '장차 올 시간'을 가리킨다. 이것은 시간의 축에서 과거나 미래 중 어느 방향을 바라보는지에 따른 차이로서 이들 사이의 의미적 관련성은 유지된다.", "question": "밑줄 친 단어들의 의미를 고려하여 (ㄱ)의 예에 해당하는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n영희: 자꾸 말해 미안한데 모둠 발표 자료 좀 줄래? \n민수: 너 빚쟁이 같다. 나한테 자료 맡겨 놓은 거 같네. \n영희: 이틀 에 발표 사전 모임이라고 금방 문자 메시지가 왔었는데 지금 또 왔어. 근데 빚쟁이라니, 내가 언제 빌린 것도 아니고⋯⋯. \n민수: 아니, 꼭 빌려 준 받으러 온 사람 같다고. 자료 여기 있어. 가현이랑 도서관에 같이 가자. 아까 출발했다니까 금방 올 거야. \n영희: 그래. 발표 끝난 에 다 같이 밥 먹자. \n", "choices": [ "1. 빚쟁이, 뒤, 금방", "2. 뒤, 금방, 돈", "3. 뒤, 돈", "4. 빚쟁이, 금방", "5. 빚쟁이" ], "label": 4 }, { "idx": 909, "data_src": "CSAT", "num_id": "2020-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선생님: 음절은 발음할 수 있는 최소의 언어 단위인데, 음절의 유형은 크게 분류하면 '[1]모음, [2]자음+모음, [3]모음+자음, [4]자음+모음+자음'이 있어요. 예를 들면 '꽃[꽃]'은 [4], '잎[입]' 은 [3]에 속하지요. 그런데 복합어 '꽃잎'은 음운 변동이 일어나 [꼰닙]으로 발음돼요. 이때 [닙]은 [4]에 해당되며 음운의 첨가로 음절 유형이 바뀐 것이지요. \n이제 아래 단어들을 탐구해 봅시다. 밥상(밥+상), 집일(집+일), 의복함(의복+함), 국물(국+물), 화살(활+살) \n학생: [A] \n선생님: 네, 맞아요. \n", "choices": [ "1. '밥상[밥쌍]'에서의 [쌍]은 첨가의 결과이고, 음절 유형이 단일어 인 '상[상]'과 달라졌어요.", "2. '집일[짐닐]'에서의 [닐]은 교체의 결과이고, 음절 유형이 단일어 인 '일[일]'과 달라졌어요.", "3. '의복함[의보캄]'에서의 [캄]은 축약의 결과이고, 음절 유형이 단일어인 '함[함]'과 ' 달라졌어요.", "4. '국물[궁물]'에서의 [궁]은 교체의 결과이고, 음절 유형이 단일어 인 '국[국]'과 같아요.", "5. '화살[화살]'에서의 [화]는 탈락의 결과이고, 음절 유형이 단일어 인 '활[활]'과 같아요." ], "label": 4 }, { "idx": 910, "data_src": "CSAT", "num_id": "2021-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우리는 단어의 의미와 유래를 통해 단어에 담긴 언중의 인식과 더불어 시대상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단어의 구조를 통해 단어 구성 방식도 이해할 수 있다. \n유길준의 「서유견문」 (1895)에는 '원어기'라는 말이 등장 하는데, 이것은 영어의 'telephone'에 해당하는 단어로 '말을 멀리 보내는 기계'라는 뜻이다. 오늘날의 '전화기'가 전기를 통해 말을 보내는 기계'의 뜻이라는 점과 비교해 보면 '원어기'는 말을 '멀리' 보낸다는 점에, '전화기'는 말을 '전기로' 보낸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 단어이다. 이처럼 대상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그것을 표현하는 단어는 달라지기도 한다. 또한 개화기 사전에 등장하는 '소졋메쥬(소젖메주)'처럼 새롭게 유입된 대상을 일상의 단어로 표현한 경우도 있다. '소졋메쥬'는 '치즈(cheese)'에 대응하는 단어인데, 간장과 된장의 재료인 '메주'라는 일상의 단어를 통해 대상을 인식했음을 보여 준다. \n한편, 「가례언해」(1632)에 따르면 '총각'은 '머리를 땋아 갈라서 틀어 맴'을 이르는 말이었으나 그러한 의미는 사라지고 오늘날에는 '결혼하지 않은 성년 남자'를 뜻한다. 특정한 행위를 나타내던 단어가 이와 관련된 사람을 지시하는 말로 그 의미가 변화한 것이다. 여기에서 남자도 머리를 땋아 묶었던 과거의 관습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부대찌개' 역시 한국 전쟁 이후 미군 부대에서 나온 재료로 찌개를 끓였던 것에서 유래한 단어라는 점에서 시대의 흔적을 담고 있다. \n우리는 단어의 구조를 통해 단어가 구성되는 방식도 파악할 수 있다. 「한불자전」(1880)에는 이전 시기의 문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두길보기'와 '산돌이'가 등장한다. \"양쪽 모두의 눈치를 보는 사람\"으로 풀이된 '두길보기'의 '두길'은 <ㄱ>관형사가 후행하는 명사를 수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장소를 일 년에 한 번만 지나가는 큰 호랑이\"로 풀이된 '산돌이'는 <ㄴ>단어의 구성 요소들이 의미상 목적어와 서술어의 관계로 이루어져 '산을 돌다'라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예전에도 오늘날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단어를 만들어 생각을 표현하고 있었던 셈이다.", "question": "(ㄱ)과 (ㄴ)을 모두 충족하는 단어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paragraph": "<보기> \n새해맞이, 두말없이, 숨은그림찾기, 한몫하다 \n", "choices": [ "1. 새해맞이", "2. 새해맞이, 한몫하다", "3. 두말없이, 숨은그림찾기", "4. 두말없이, 숨은그림찾기, 한몫하다", "5. 새해맞이, 숨은그림찾기, 한몫하다" ], "label": 2 }, { "idx": 911, "data_src": "CSAT", "num_id": "2021-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우리는 단어의 의미와 유래를 통해 단어에 담긴 언중의 인식과 더불어 시대상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단어의 구조를 통해 단어 구성 방식도 이해할 수 있다. \n유길준의 「서유견문」 (1895)에는 '원어기'라는 말이 등장 하는데, 이것은 영어의 'telephone'에 해당하는 단어로 '말을 멀리 보내는 기계'라는 뜻이다. 오늘날의 '전화기'가 전기를 통해 말을 보내는 기계'의 뜻이라는 점과 비교해 보면 '원어기'는 말을 '멀리' 보낸다는 점에, '전화기'는 말을 '전기로' 보낸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 단어이다. 이처럼 대상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그것을 표현하는 단어는 달라지기도 한다. 또한 개화기 사전에 등장하는 '소졋메쥬(소젖메주)'처럼 새롭게 유입된 대상을 일상의 단어로 표현한 경우도 있다. '소졋메쥬'는 '치즈(cheese)'에 대응하는 단어인데, 간장과 된장의 재료인 '메주'라는 일상의 단어를 통해 대상을 인식했음을 보여 준다. \n한편, 「가례언해」(1632)에 따르면 '총각'은 '머리를 땋아 갈라서 틀어 맴'을 이르는 말이었으나 그러한 의미는 사라지고 오늘날에는 '결혼하지 않은 성년 남자'를 뜻한다. 특정한 행위를 나타내던 단어가 이와 관련된 사람을 지시하는 말로 그 의미가 변화한 것이다. 여기에서 남자도 머리를 땋아 묶었던 과거의 관습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부대찌개' 역시 한국 전쟁 이후 미군 부대에서 나온 재료로 찌개를 끓였던 것에서 유래한 단어라는 점에서 시대의 흔적을 담고 있다. \n우리는 단어의 구조를 통해 단어가 구성되는 방식도 파악할 수 있다. 「한불자전」(1880)에는 이전 시기의 문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두길보기'와 '산돌이'가 등장한다. \"양쪽 모두의 눈치를 보는 사람\"으로 풀이된 '두길보기'의 '두길'은 <ㄱ>관형사가 후행하는 명사를 수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장소를 일 년에 한 번만 지나가는 큰 호랑이\"로 풀이된 '산돌이'는 <ㄴ>단어의 구성 요소들이 의미상 목적어와 서술어의 관계로 이루어져 '산을 돌다'라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예전에도 오늘날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단어를 만들어 생각을 표현하고 있었던 셈이다.", "question": "윗글과 <보기>를 바탕으로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립스틱'을 여성들이 입술에 바르던 염료인 '연지'라는 단어를 사용해 '입술연지'라고도 했다. \n○'변사'는 무성 영화를 상영할 때 장면에 맞추어 그 내용을 설명하던 직업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n○'수세미'는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을 뜻하는데, 그 열매 속 섬유로 그릇을 닦았다. 오늘날 공장에서 만든 설거지 도구도 '수세미'라고 한다. \n○'혁대'의 순화어로 '가죽으로 만든 띠'라는 뜻의 '가죽띠'와 '허리에 매는 띠'라는 뜻의 '허리띠'가 제시되어 있다. \n○'양반'은 조선시대 사대부를 이르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점잖은 사람'의 뜻으로 주로 쓰인다. \n", "choices": [ "1. '입술연지'는 '소졋메쥬'처럼 일상의 단어로 새로운 대상을 인식한 예로 볼 수 있겠군.", "2. '변사'는 무성 영화와 관련해 쓰인 단어라는 점에서 시대상이 반영된 예에 해당하겠군.", "3. '수세미'는 기존의 의미에 새로운 의미가 더해졌다는 점에서 '총각'과 유사하겠군.", "4. '가죽띠'는 '재료'에, '허리띠'는 '착용하는 위치'에 초점을 둔 단어라는 점에서 서로 다른 인식이 반영된 것이겠군.", "5. '양반'은 신분의 구분이 있었던 사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대의 흔적을 담고 있겠군." ], "label": 3 }, { "idx": 912, "data_src": "CSAT", "num_id": "2021-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n겹문장은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안긴문장으로 쓰일 수 있다. 또한 겹문장은 안은문장에서 다양한 문장 성분으로도 쓰인다. 다음 밑줄 친 겹문장 (a)~(e)의 쓰임을 설명해 보자. \n○기상청은 내일은 따뜻하지만 비가 온다는 예보를 했다. \n○ 시민들은 공원이 많고 거리가 깨끗한 도시를 만들었다. \n○바람이 거세지고 어둠이 내리기 전에 산에서 내려갔다. \n○나는 나중에야 그녀는 왔으나 그가 안 왔음을 깨달았다. \n○삼촌은 주말에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는 들판을 거닐었다. \n", "choices": [ "1. (a)는 인용절로 쓰이고 있다.", "2. (b)는 관형절로 쓰이고 있다.", "3. (c)는 명사절로 쓰이고 있다.", "4. (d)는 조사와 결합하여 주성분으로 쓰이고 있다.", "5. (e)는 조사와 결합 없이 부속 성분으로 쓰이고 있다." ], "label": 1 }, { "idx": 913, "data_src": "CSAT", "num_id": "2022-언매-37",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ㅂ)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두 사람이 공원에서 만난 상황) \n민수: 영이야, <ㄱ>우리 둘이 뭐 하고 놀까? 이 강아지랑 놀까? \n영이 : (민수 품에 안겨 있는 강아지를 가리키며) 아, 얘? \n민수: 응, 얘가 전에 말했던 봄이야. 봄이 동생 솜이는 집에 있고. \n영이 : 봄이랑 뭐 하고 놀까? 우리 강아지 별이는 실뭉치를 좋아해서 <ㄴ>우리 둘은 실뭉치를 자주 가지고 놀아. 너네 강아지들도 그래? \n민수: 실뭉치는 <ㄷ>둘 다 안 좋아해. 그런데 공은 좋아해서 <ㄹ>우리 셋은 공을 갖고 자주 놀아. 그래서 공을 챙겨 오긴 했어. \n영이 : 그렇구나. 별이는 실뭉치를 좋아하니까, 다음에 네가 혼자 나오고 내가 별이랑 나오면 그때 <ㅁ>우리 셋은 실뭉치를 갖고 놀면 되겠다. \n민수: 그러자. 그럼 오늘 <ㅂ>우리 셋은 공을 가지고 놀자. \n", "choices": [ "1. (ㄱ)과 (ㄴ)은 가리키는 대상이 동일하다.", "2. (ㄴ)이 가리키는 대상은 (ㅁ)이 가리키는 대상에 포함된다.", "3. (ㄷ)이 가리키는 대상은 (ㅂ)이 가리키는 대상에 포함된다.", "4. (ㄹ)과 (ㅁ)은 가리키는 대상이 동일하다.", "5. (ㄹ)과 (ㅂ)은 가리키는 대상이 동일하다." ], "label": 2 }, { "idx": 914, "data_src": "CSAT", "num_id": "2022-언매-3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의 개수와 종류가 <보기>의 문장과 같은 것은?", "paragraph": "<보기> \n이곳의 지형은 외적의 침입을 막기에 유리하다. \n", "choices": [ "1. 그 광물이 원래는 귀금속에 속했다.", "2. 그는 바람이 불기에 옷깃을 여몄다.", "3. 우리는 원두막을 하루 만에 지었다.", "4. 나는 시간이 남았기에 그와 걸었다.", "5. 나는 구호품을 수해 지역에 보냈다." ], "label": 1 }, { "idx": 915, "data_src": "CSAT", "num_id": "2023-언매-3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합성 명사는 직접 구성 요소가 모두 어근인 명사이다. 합성 명사의 어근은 복합어일 수도 있는데 '갈비찜'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갈비찜'의 직접 구성 요소는 '갈비'와 '찜'이다. 그런데 '갈비찜'을 형태소 단위까지 분석하면 '갈비', '찌-', '-ㅁ'이라는 형태소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합성 명사 내부에 복합어가 있을 때, <ㄱ>합성 명사를 형태소 단위까지 분석하면 합성 명사의 내부 구조를 세밀히 알 수 있다. \n다의어에서 기본이 되는 의미를 중심적 의미라 하고, 중심적 의미로부터 확장된 의미를 주변적 의미라 한다. 만약 단어가 하나의 의미만을 가지고 그 의미가 다른 의미로 확장되지 않았다면, 그 하나의 의미를 중심적 의미로 볼 수 있다. 합성 명사의 두 어근에도 중심적 의미주변적 의미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런데 자립적으로 쓰일 때에는 하나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어 사전에서 뜻풀이가 하나밖에 없는 단어가 합성 명사의 어근으로 쓰일 때 주변적 의미를 새롭게 가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가령 '매섭게 노려보는 눈'을 뜻하는 합성 명사 '도끼눈'은 '도끼'와 '눈'으로 분석되는데, '매섭거나 날카로운 것'이라는 '도끼'의 주변적 의미는 '도끼'가 자립적으로 쓰일 때 가지고 있던 의미라고 보기 어렵다. \n합성 명사의 어근이 중심적 의미를 나타내든 주변적 의미를 나타내든, 그 어근은 합성 명사 내부에서 나타나는 위치가 대체로 자유롭다. 이는 '비바람', '이슬비'에서 중심적 의미를 나타내는 '비'의 위치와 '벼락공부', '물벼락'에서 주변적 의미를 나타내는 '벼락'의 위치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런데 주변적 의미를 나타내는 어근 중 일부는 합성 명사 내부의 특정 위치 에서 주로 관찰된다. 가령 '아주 달게 자는 잠'을 뜻하는 '꿀잠'에는 '편안하거나 기분 좋은 것'이라는 '꿀'의 주변적 의미가 나타나는데, '꿀'의 이러한 의미는 합성 명사의 선행 어근에서 주로 관찰된다. 그리고 '넓게 깔린 구름'을 뜻하는 '구름바다'에는 '무엇이 넓게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바다'의 주변적 의미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바다'는 합성 명사의 후행 어근에서 주로 관찰된다.", "question": "(ㄱ)에 따를 때, <보기>에 제시된 (가)~(라) 중 그 내부 구조가 동일한 단어끼리 묶은 것은?", "paragraph": "<보기> \n○동생은 오늘 <가>새우볶음을 많이 먹었다. \n○우리는 결코 <나>집안싸움을 하지 않겠다. \n○요즘 농촌은 <다>논밭갈이에 여념이 없다. \n○우리 마을은 <라>탈춤놀이가 참 유명하다. \n", "choices": [ "1. (가), (나)", "2. (나), (다)", "3. (다), (라)", "4. (가), (나), (라)", "5. (가), (다), (라)" ], "label": 2 }, { "idx": 916, "data_src": "CSAT", "num_id": "2023-언매-36",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합성 명사는 직접 구성 요소가 모두 어근인 명사이다. 합성 명사의 어근은 복합어일 수도 있는데 '갈비찜'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갈비찜'의 직접 구성 요소는 '갈비'와 '찜'이다. 그런데 '갈비찜'을 형태소 단위까지 분석하면 '갈비', '찌-', '-ㅁ'이라는 형태소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합성 명사 내부에 복합어가 있을 때, <ㄱ>합성 명사를 형태소 단위까지 분석하면 합성 명사의 내부 구조를 세밀히 알 수 있다. \n다의어에서 기본이 되는 의미를 중심적 의미라 하고, 중심적 의미로부터 확장된 의미를 주변적 의미라 한다. 만약 단어가 하나의 의미만을 가지고 그 의미가 다른 의미로 확장되지 않았다면, 그 하나의 의미를 중심적 의미로 볼 수 있다. 합성 명사의 두 어근에도 중심적 의미주변적 의미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런데 자립적으로 쓰일 때에는 하나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어 사전에서 뜻풀이가 하나밖에 없는 단어가 합성 명사의 어근으로 쓰일 때 주변적 의미를 새롭게 가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가령 '매섭게 노려보는 눈'을 뜻하는 합성 명사 '도끼눈'은 '도끼'와 '눈'으로 분석되는데, '매섭거나 날카로운 것'이라는 '도끼'의 주변적 의미는 '도끼'가 자립적으로 쓰일 때 가지고 있던 의미라고 보기 어렵다. \n합성 명사의 어근이 중심적 의미를 나타내든 주변적 의미를 나타내든, 그 어근은 합성 명사 내부에서 나타나는 위치가 대체로 자유롭다. 이는 '비바람', '이슬비'에서 중심적 의미를 나타내는 '비'의 위치와 '벼락공부', '물벼락'에서 주변적 의미를 나타내는 '벼락'의 위치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런데 주변적 의미를 나타내는 어근 중 일부는 합성 명사 내부의 특정 위치 에서 주로 관찰된다. 가령 '아주 달게 자는 잠'을 뜻하는 '꿀잠'에는 '편안하거나 기분 좋은 것'이라는 '꿀'의 주변적 의미가 나타나는데, '꿀'의 이러한 의미는 합성 명사의 선행 어근에서 주로 관찰된다. 그리고 '넓게 깔린 구름'을 뜻하는 '구름바다'에는 '무엇이 넓게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바다'의 주변적 의미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바다'는 합성 명사의 후행 어근에서 주로 관찰된다.", "question": "윗글의 (a), (b)와 연관 지어 <자료>에 제시된 합성 명사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자료> \n합성 명사: 칼잠 / 뜻: 옆으로 누워 불편하게 자는 잠 \n합성 명사: 머리글 / 뜻: 책의 첫 부분에 내용이나 목적을 간략히 적은 글 \n합성 명사: 일벌레 / 뜻: 일을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사람 \n합성 명사: 입꼬리 / 뜻: 입의 양쪽 구석 \n합성 명사: 꼬마전구 / 뜻: 조그마한 전구 \n", "choices": [ "1. '칼잠'과 '구름바다'는 (a)를 나타내는 어근의 위치가 같군.", "2. '머리글'과 '물벼락'은 (a)를 나타내는 어근의 위치가 같군.", "3. '일벌레'와 '벼락공부'는 (b)를 나타내는 어근의 위치가 같군.", "4. '입꼬리'와 '도끼눈'은 (b)를 나타내는 어근의 위치가 다르군.", "5. '꼬마전구'와 '꿀잠'은 (b)를 나타내는 어근의 위치가 다르군." ], "label": 4 }, { "idx": 917, "data_src": "CSAT", "num_id": "2023-언매-38",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된소리되기와 관련한 수업의 일부이다.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오늘은 표준 발음을 대상으로 용언의 활용에서 나타나는 된소리되기를 알아봅시다. '(신발을) 신고[신ː꼬]'처럼 용언의 활용에서는 마지막 소리가 'ㄴ, ㅁ'인 어간 뒤에 처음 소리가 'ㄱ, ㄷ, ㅅ, ㅈ'인 어미가 결합하면 어미의 처음 소리가 된소리로 바뀌어요. \n학생: 아, 그렇군요. 그런데 선생님, 국어에서 'ㄱ, ㄷ, ㅅ, ㅈ'이 'ㄴ, ㅁ' 뒤에 이어지면 항상 된소리로 바뀌나요? \n선생님: 항상 그런 것은 아니에요. 표준 발음에서는 용언 어간에 피·사동 접사가 결합하거나 어미끼리 결합하거나 체언과 조사가 결합하는 경우에는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아요. 그리고 '먼지[먼지]'처럼 하나의 형태소 안에서 'ㄴ, ㅁ' 뒤에 'ㄱ, ㄷ, ㅅ, ㅈ'이 있는 경우에도 된소리 되기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럼 다음 (a)~(e)의 밑줄 친 말에서 'ㄴ'이나 'ㅁ' 뒤의 소리가 된소리로 바뀌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볼까요? \n(a) 피로를 푼다[푼다] (b) 더운 여름도[여름도] \n(c) 대문을 잠가[잠가] (d) 품에 안겨라[안겨라] \n(e) 학교가 큰지[큰지] \n학생: 그 이유는 [A] 때문입니다. \n선생님 : 네, 맞아요.", "choices": [ "1. (a)의 'ㄴ'과 'ㄷ'이 모두 어미에 속해 있는 소리이기", "2. (b)의 'ㅁ'과 'ㄷ'이 체언과 조사가 결합하면서 이어진 소리이기", "3. (c)의 'ㅁ'과 'ㄱ'이 모두 하나의 형태소 안에 속해 있는 소리이기", "4. (d)의 'ㄴ'과 'ㄱ'이 어미끼리 결합하면서 이어진 소리이기", "5. (e)의 'ㄴ'과 'ㅈ'이 어간과 어미가 결합하면서 이어진 소리가 아니기" ], "label": 4 }, { "idx": 918, "data_src": "CSAT", "num_id": "2023-언매-3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의 문장 성분과 문장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ㄱ) 나는 내 친구가 보낸 책을 제시간에 받기를 바란다. \n(ㄴ) 나는 테니스 배우기가 재미있다고 친구에게 말했다. \n(ㄷ) 이 식당은 우리 가족이 점심을 먹은 식당이 아니다. \n(ㄹ) 그녀는 아름다운 관광지를 신이 닳도록 돌아다녔다.", "choices": [ "1. (ㄱ)에는 필수적 부사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고, (ㄴ)에는 주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2. (ㄱ)과 (ㄴ)에는 모두, 주어 기능을 하는 명사절이 있다.", "3. (ㄱ)과 (ㄷ)에는 모두, 주어가 생략된 안긴문장이 있다.", "4. (ㄷ)에는 보어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고, (ㄹ)에는 부사어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5. (ㄷ)과 (ㄹ)에는 모두, 목적어가 생략된 관형사절이 있다." ], "label": 1 }, { "idx": 919, "data_src": "CSAT", "num_id": "2024-언매-37",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보기>를 바탕으로 'ㅎ' 말음 용언의 활용 유형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다음은 어간의 말음이 'ㅎ'인 용언이 '아/어'로 시작하는 어미와 만날 때 보이는 활용의 유형을 정리한 것이다. 이들은 활용의 규칙성뿐만 아니라 모음조화 적용 여부나 활용형의 줄어듦 가능 여부에 따라 그 유형이 구분된다. \n(불규칙 활용 유형) (ㄱ)-1 / 노랗- + -아 → 노래 \n(불규칙 활용 유형) (ㄱ)-2 / 누렇- + -어 → 누레 \n(불규칙 활용 유형) (ㄴ) / 어떻- + -어 → 어때 \n(규칙 활용 유형) (ㄷ)-1 / 닿-+-아 → 닿아 (→*다) \n(규칙 활용 유형) (ㄷ)-2 / 놓- + -아 → 놓아(→놔) \n('*'은 비문법적임을 뜻함.) \n", "choices": [ "1. '조그맣-, 이렇-'은 '조그매, 이래서'로 활용하므로 (ㄱ)-1과 활용의 유형이 같겠군.", "2. '꺼멓-, , 뿌옇-'은 '꺼메, 뿌옜다'로 활용하므로 (ㄱ)-2와 활용의 유형이 같겠군.", "3. '둥그렇-, , 멀겋-'은 '둥그렜다, 멀게'로 활용하므로 (ㄴ)과 활용의 유형이 같지 않겠군.", "4. '낳-, 땋-'은 활용형인 '낳아서, 땋았다'가 '*나서, *땄다'로 줄어들 수 없으므로 (ㄷ)-1과 활용의 유형이 같겠군.", "5. '넣-, 쌓-'은 활용형인 '넣어, 쌓아'가 '*너, *싸'로 줄어들 수 없으므로 (ㄷ)-2와 활용의 유형이 같지 않겠군." ], "label": 1 }, { "idx": 920, "data_src": "CSAT", "num_id": "2024-언매-38",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ㅈ)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보기> \n[영민, 평화가 학교 앞에 함께 있다가 지혜를 만난 상황] \n영민: 너희들, 오늘 같이 영화 보기로 한 거 잊지 않았지? \n평화: 응, <ㄱ>6시 걸로 세장 예매했어. 근데 너, 어디서 와? \n지혜: 진로 상담 받고 오는 길이야. 너흰 안 가? \n평화: 나는 어제 <ㄴ>미리 받았어. \n영민: 나는 4시 반이야. 그거 마치고 영화관으로 직접 갈게. \n지혜: 알겠어. 그럼 우리 둘이는 1시간 <ㄷ>앞서 만나자. 간단하게 저녁이라도 먹고 거기서 바로 <ㄹ> 가지 뭐. \n평화: 좋아. 근데 <ㅁ>미리 먹는 건 좋은데 어디서 볼까? \n지혜: 5시까지 영화관 정문 <ㅂ>왼쪽에 있는 분식집으로 와. \n평화: 왼쪽이면 편의점 아냐? 아, 영화관을 등지고 보면 그렇다는 거구나. 영화관을 마주볼 때는 <ㅅ>오른쪽 맞지? \n지혜: 그러네. 아참! 영민아, 너 상담 시간 됐다. 이따 늦지 않게 영화 <ㅇ>시간 맞춰서 <ㅈ>와. \n", "choices": [ "1. (ㄱ)과 (ㅇ)은 가리키는 시간이 상이하다.", "2. (ㄴ)과 (ㅁ)은 발화 시점을 기준으로 과거를 가리킨다.", "3. (ㄷ)과 (ㅁ)이 가리키는 시간대는 (ㅇ)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4. (ㄹ)과 (ㅈ)은 이동의 출발 장소가 동일하다.", "5. (ㅂ)과 (ㅅ)은 기준으로 삼은 방향이 달라 다른 곳을 의미한다." ], "label": 3 }, { "idx": 921, "data_src": "CSAT", "num_id": "2024-언매-3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학습 활동> \n부사어는 부사, 체언+조사, 용언 활용형 등으로 실현된다. 부사어로써 수식하는 문장 성분은 부사어, 관형어, 서술어 등이다. 일례로 '차가 간다.'의 서술어 '간다'를 수식하기 위해 부사 '잘'을 부사어로 쓰면 '차가 잘 간다.'가 된다. [조건] 중 두 가지를 만족하도록, 주어진 문장에 부사어를 넣어 수정해 보자. \n[조건] \n(ㄱ) 부사어를 수식하기 위해 부사를 부사어로 쓴 문장 \n(ㄴ) 관형어를 수식하기 위해 용언 활용형을 부사어로 쓴 문장 \n(ㄷ) 관형어를 수식하기 위해 부사를 부사어로 쓴 문장 \n(ㄹ) 서술어를 수식하기 위해 '체언+조사'를 부사어로 쓴 문장 \n(ㅁ) 서술어를 수식하기 위해 용언 활용형을 부사어로 쓴 문장 \n ... \n", "choices": [ "1. 조건: (ㄱ), (ㄴ) / 수정 전 → 수정 후: 웃는 아기가 귀엽게 걷는다. → 방긋이 웃는 아기가 귀엽게 걷는다.", "2. 조건: (ㄱ), (ㄷ) / 수정 전 → 수정 후: 화가가 굵은 선을 쭉 그었다. → 화가가 조금 굵은 선을 세로로 쭉 그었다.", "3. 조건: (ㄴ), (ㅁ) / 수정 전 → 수정 후: 그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 그를 무턱대고 싫어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4. 조건: (ㄷ), (ㄹ) / 수정 전 → 수정 후: 딴 사람이 그 문제를 해결했다. → 전혀 딴 사람이 그 문제를 한순간에 해결했다.", "5. 조건: (ㄹ), (ㅁ) / 수정 전 → 수정 후: 영미는 그 일을 처리했다. → 영미는 그 일을 원칙대로 깔끔히 처리했다." ], "label": 4 }, { "idx": 922, "data_src": "CSAT", "num_id": "1994-A-0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가장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우리가 한글과 세계의 여러 문자들을 비교해 볼 때 매우 조직적이며,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문자라고 하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2. 그가 오락에 몰두하는 것은 단순히 즐기기 위해서 보다는 현재의 괴로움을 잠시나마 잊어 보려는 행동에 불과하다.", "3. 인간은 언어를 통하여 자기의 경험을 남에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남의 경험을 제삼자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4. 과학적 인간관과 인식론에 있어서는 인간과 인식에 관한 유일한 가정처럼 받아들여지는 데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5. 한 나라의 영화 정책은 당연히 자기 나라 영화의 보호와 진흥을 목적으로 그 방향에 따라 정책을 수행한다." ], "label": 3 }, { "idx": 923, "data_src": "CSAT", "num_id": "1995-A-0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이 바르고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세상 시름에서 훨훨 벗어난 그는 이 첩첩 산중에서 신선처럼 살았다.", "2. 오늘도 어김없이 바람 부는 날인데도 노인은 외출할 생각을 마음먹었다.", "3. 그녀는 자신이 이기적인 줄을 알면서도 남에게서는 무척 듣기 싫어한다.", "4. 회원 각자의 현재의 자기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5. 그의 얼굴에 나타난 감정은 누구에게도 감출 수 없는 사랑의 표정이었다." ], "label": 1 }, { "idx": 924, "data_src": "CSAT", "num_id": "1998-0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사회 복지란 모든 국민들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 안락하게 사는 상태를 말한다.", "2. 우리가 인체를 탐구하는 것은 그 속에 인간을 창조한 모든 비밀이 숨어 있다라고 생각한다.", "3. 미술 작품은 그 표현 형식과 내용이 이해되어지는 경우에 비로소 감상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4. 모든 개인은 환경에 관한 정보에 대해 적절한 접근과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아야 한다.", "5. 저녁 종소리가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들판에서 농부 내외가 조용히 기도를 드리는 경건한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왔다." ], "label": 5 }, { "idx": 925, "data_src": "CSAT", "num_id": "1999-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선생님 생각을 할 때마다 떠오르는 기억이 하나 있지요. 무슨 일이었는지 제가 선생님 책상을 기웃거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실수로 잉크병을 넘어뜨렸는데, 뚜껑이 열려 있어서 책상을 흥건이 적시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이었다면 별로 큰일이 아니었겠지요. 마침 책상 위에는 하얀 종이가 펼쳐져 있었고, 까만 잉크가 하얀 종이를 마치 세계 지도처럼 물들였습니다. <ㄱ>저는 눈앞이 캄캄해져 그저 서 있기만 할 따름이었습니다. <ㄴ>잠시 뒤 선생님께서 오셨고, 저는 고개를 떨군 채 어떤 벼락이 내릴지 처분만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ㄷ>선생님께서는 한참 동안 물끄러미 바라보시더니, 제 어깨를 툭 치시고는 \"괜찮다.\" 한 마디만 하셨지요. <ㄹ>지금 생각해 보니, 선생님께서는 교무 부장이셨지요. <ㅁ>제 눈에서는 눈물이 뚝 떨어졌습니다. 그건 감사의 눈물이었고, 그 후로 저는 선생님을 더욱 존경하며 따르게 되었습니다.", "question": "다음 중, 맞춤법에 어긋나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흥건이", "2. 그것만이었다면", "3. 큰일", "4. 한참 동안", "5. 괜찮다" ], "label": 1 }, { "idx": 926, "data_src": "CSAT", "num_id": "2000-1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ㄱ>우리 나라 사람들은 과정이야 어쨋든 결과만 빨리 얻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ㄴ>과정을 소홀히 하고 결과만을 빨리 얻으려는 이러한 결과 우선의 사고는 과학 기술 분야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ㄷ>기초 과학 분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지금까지 나날이 발전하는 첨단 기술이라는 열매를 어떻게 하면 빨리 땔 수 있을는지만 생각했지, 그 열매가 어떤 기후에서, 어떤 자양으로, 어떻게 자라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외면해 왔다. <ㄹ>그럴수록 과학 기술의 결과 우선 주의가 공헌한 바가 없는 것은 아니나, 기초 과학 분야를 도외시한 채 당장 써먹을 수 있다는 이유로 응용 과학 분야만을 추구하는 것은 <ㅁ>바보 같은 짓이다.", "question": "맞춤법에 어긋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어쨋든", "2. 소홀히", "3. 나날이", "4. 있을는지만", "5. 채" ], "label": 1 }, { "idx": 927, "data_src": "CSAT", "num_id": "2001-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철수는 어머니를 도와 <ㄱ>설겆이를 하였다. 철수는 먹다 남은 <ㄴ>찌개와 <ㄷ>온갖 반찬 찌꺼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려고 하였다. 그 때 <ㄹ>테레비젼을 보고 <ㅁ>계시든 어머니께서 놀라며 말씀을 하셨다. \"얘. 안 돼. 분리 수거를 해야지.\"",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label": 3 }, { "idx": 928, "data_src": "CSAT", "num_id": "2004-1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표현이 바르게 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배는 사람이나 짐을 실어 나릅니다.", "2. 우리 모두의 바램은 가족의 건강이야.", "3. 모금한 돈이 너무 작아 죄송합니다.", "4. 내년에는 수출량을 더 늘려야 한다.", "5. 김장을 직접 담아 드십니까?" ], "label": 4 }, { "idx": 929, "data_src": "CSAT", "num_id": "2006-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1>을 참조하여 <보기2>의 빈칸을 채울 때, [A]~[C]에 들어갈 말을 바르게 배열한 것은?", "paragraph": "<보기1> 단어는 문맥에 따라 여러 가지 뜻을 가진다. 그래서 반의어도 여럿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철수가 뛰었다.\"에서 '뛰다'의 반의어는 '걷다'이지만 \"물가가 뛰었다.\"에서는 '떨어지다'가 된다. \n<보기2> \n단어: 서다 / 예문: 버스에 자리가 없어서 한참 동안 서서 왔다. / ↔ / 반의어: 앉다 \n단어: 서다 / 예문: 고장이 나서 시계가 서 버렸다. / ↔ / 반의어: [A] \n단어: 서다 / 예문: [B] / ↔ / 반의어: 깎이다 \n단어: 서다 / 예문: 기강이 서야 사회가 안정된다. / ↔ / 반의어: [C]", "choices": [ "1. [A]: 가다 / [B]: 가족에게 위신이 서서 기뻤다. / [C]: 내리다", "2. [A]: 가다 / [B]: 토끼의 귀가 쫑긋 섰다. / [C]: 내리다", "3. [A]: 가다 / [B]: 회장으로서 체면이 서지 않았다. / [C]: 무너지다", "4. [A]: 죽다 / [B]: 바지의 주름이 잘 섰다. / [C]: 무너지다", "5. [A]: 죽다 / [B]: 친구와 같은 입장에 서서 말했다. / [C]: 벗어나다" ], "label": 3 }, { "idx": 930, "data_src": "CSAT", "num_id": "2008-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를 참고하여 밑줄 친 두 단어의 의미를 한 단어에 담아 표현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보기> \n○그는 손으로 방문을 세게 밀었다. (⇒ 밀쳤다) \n○어제는 서쪽 하늘이 몹시 붉었다. (⇒ 붉디붉었다) ", "choices": [ "1. 그 집은 매우 크다. (⇒ 커다랗다)", "2. 그는 건강을 다시 찾았다. (⇒ 되찾았다)", "3. 그는 남의 말을 몰래 들었다. (⇒ 엿들었다)", "4. 그는 계단에서 발을 잘못 디뎠다. (⇒ 헛디뎠다)", "5. 그는 오늘 친구와 심하게 싸웠다. (⇒ 싸움질했다)" ], "label": 5 }, { "idx": 931, "data_src": "HSQE", "num_id": "2001-1-A-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언어라는 말은 여러 가지의 의미를 지닌다. 그 중에서도 다음 두 가지만은 확실하게 구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하나는 언어 기호로서의 언어이며, 다른 하나는 현실적인 언어 활동, 즉 담화(이야기)로서의 언어이다. <ㄱ>언어 기호로서의 언어는 특정 개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그렇게 사용하도록 약속되어 있는 형식이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언어 표현은 후자에 속한다.\n <ㄴ>얼굴이 예쁘구나! 꽃은 인간을 위해서 핀 것이 아닙니다.\n 이는 현실적인 언어 활동으로서의 담화이며, 음성이나 문자로 실현된 것이다.\n\n (나) 파생법은 우리말에서 매우 생산적인 조어법이다. 어근이나 기존의 단어에 파생 접사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 파생이다. 파생 접사는 단어를 파생시키는 접사를 말하는 데, <ㄷ>접두사와 <ㄹ>접미사로 나뉜다.", "question": "(ㄷ)과 (ㄹ)에 의해 만들어진 단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맨발", "2. 홑이불", "3. 거울", "4. 장난꾸러기" ], "label": 3 }, { "idx": 932, "data_src": "HSQE", "num_id": "2001-2-A-1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다음 ( )에 들어갈 알맞은 음운현상은?", "paragraph": "( )은/는, 양성 모음은 양성 모음끼리, 음성 모음은 음성 모음끼리 결합하려는 현상이다. 이것은 발음하는 위치가 서로 비슷한 모음끼리 결합시킴으로써 발음을 쉽게 하려는 것이다.", "choices": [ "1. 모음조화", "2. 두음법칙", "3. 구개음화", "4. 자음동화" ], "label": 1 }, { "idx": 933, "data_src": "HSQE", "num_id": "2003-1-A-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법의 사용이 바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할머니께서는 이빨이 좋으십니다.", "2. 할아버지께서는 나이가 많습니다.", "3. 아버지께서는 밥을 안 잡수셨습니다.", "4. 선생님께서는 지금 댁에 안 계십니다." ], "label": 4 }, { "idx": 934, "data_src": "HSQE", "num_id": "2004-1-A-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파생어 중 성격이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더니···.", "2. 나는 그 일을 군말없이 해냈다.", "3. 뚝배기가 뜨거우니 집게를 사용해라.", "4. 얼마나 반가운지 맨발로 뛰어나갔다." ], "label": 3 }, { "idx": 935, "data_src": "HSQE", "num_id": "2004-1-A-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중 문장 성분이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어제 어디 갔었니?", "2. 이번에도 점순이가 쌈을 붙여 놨을 것이다.", "3. 열심히 노력하면 멋진 운동 선수가 될 거야.", "4.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아 야 한다." ], "label": 3 }, { "idx": 936, "data_src": "HSQE", "num_id": "2004-2-A-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상위어와 하위어로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벗다 - 입다", "2. 여자 - 남자", "3. 종교 - 불교", "4. 책방 - 서점" ], "label": 3 }, { "idx": 937, "data_src": "HSQE", "num_id": "2004-2-A-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홑문장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비가 오더라도 기차는 출발한다.", "2. 금강산은 우리 나라의 명산이다.", "3. 우리는 지리산 천왕봉에 오르기 위해 새벽에 일어났다.", "4. 영호가 농구에 소질이 있다는 것이 학교에 알려졌다." ], "label": 2 }, { "idx": 938, "data_src": "HSQE", "num_id": "2005-1-A-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이어진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바람이 부니 꽃잎이 떨어진다.", "2. 그는 우리가 돌아온 사실을 모른다.", "3. 나는 그가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 내가 태어난 1950년에 6·25가 발발하였다." ], "label": 1 }, { "idx": 939, "data_src": "HSQE", "num_id": "2005-2-A-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보기>의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용언의 기본형은?", "paragraph": "<보기> ○ 대패로 송판을 ( ) 책상을 만들었다.\n ○ 우리 모임에서는 그를 회장으로 ( ).\n ○ 반죽을 도마에 놓고 ( ) 칼국수를 만들었다.", "choices": [ "1. 같다", "2. 밀다", "3. 세우다", "4. 두드리다" ], "label": 2 }, { "idx": 940, "data_src": "HSQE", "num_id": "2006-1-A-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보기> 문장에서 꼭 필요한 성분을 보충해야 할 부분은?", "paragraph": "<보기> 인간은 환경을 <ㄱ> 지배하기도 <ㄴ> 하고, 때로는 <ㄷ> 순응하기도 <ㄹ> 한다. ",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3 }, { "idx": 941, "data_src": "HSQE", "num_id": "2006-1-A-4",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표준 발음법에 어긋나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꽃이[꼬시]", "2. 밭이[바치]", "3. 맑다[막따]", "4. 나뭇잎[나문닙]" ], "label": 1 }, { "idx": 942, "data_src": "HSQE", "num_id": "2006-2-A-7",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표준 발음법으로 알맞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국물[궁물]", "2. 신라[신나]", "3. 같이[가티]", "4. 있다[이따]" ], "label": 1 }, { "idx": 943, "data_src": "HSQE", "num_id": "2007-1-A-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법이 잘못 쓰인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영희는 선생님께 책을 주었다.", "2. 할아버지께서 노인정에 가셨다.", "3. 민수는 할머니께 용돈을 드렸다.", "4. 그녀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갔다." ], "label": 1 }, { "idx": 944, "data_src": "HSQE", "num_id": "2007-1-A-5",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바르게 발음한 단어는?", "paragraph": "", "choices": [ "1. 값이 → [가비]", "2. 닭을 → [달글]", "3. 굳이 → [구디]", "4. 난로 → [난노]" ], "label": 2 }, { "idx": 945, "data_src": "HSQE", "num_id": "2007-2-O-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형성 방법이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햇빛", "2. 햇밤", "3. 햇곡식", "4. 햇과일" ], "label": 1 }, { "idx": 946, "data_src": "HSQE", "num_id": "2007-2-O-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법이 잘못 쓰인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영수야, 선생님께서 오라셔.", "2. 철수는 어머니께 선물을 드렸다.", "3. 어머님, 아범은 오늘 좀 늦게 들어오신답니다.", "4. 할아버지께서 우리 역사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 "label": 3 }, { "idx": 947, "data_src": "HSQE", "num_id": "2007-2-O-4",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바르게 발음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섭리 - [섬니]", "2. 며칠 - [멷칠]", "3. 천리 - [철니]", "4. 콩엿 - [콩엳]" ], "label": 1 }, { "idx": 948, "data_src": "HSQE", "num_id": "2007-2-O-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불필요한 문장 성분이 없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방학 기간 동안 축구를 실컷 했다.", "2. 공기를 자주 환기해야 감기에 안 걸린다.", "3. 나는 학교에서 우연히 준성이를 만났다.", "4. 그의 장점은 키가 크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 "label": 3 }, { "idx": 949, "data_src": "HSQE", "num_id": "2008-1-O-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상의어와 하의어로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과일 - 사과", "2. 친구 - 동무", "3. 가다 - 오다", "4. 다방 - 찻집" ], "label": 1 }, { "idx": 950, "data_src": "HSQE", "num_id": "2008-1-O-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표준 발음이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맏형[마텽]", "2. 광릉[광릉]", "3. 꽃을[꼬출]", "4. 솔잎[솔립]" ], "label": 2 }, { "idx": 951, "data_src": "HSQE", "num_id": "2008-1-O-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파생어는?", "paragraph": "", "choices": [ "1. 땅콩", "2. 돌다리", "3. 멋쟁이", "4. 여왕벌" ], "label": 3 }, { "idx": 952, "data_src": "HSQE", "num_id": "2008-2-O-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합성어끼리 짝지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국밥 - 나무", "2. 돌배 - 소나기", "3. 나뭇잎 - 닭고기", "4. 어머니 - 고추잠자리" ], "label": 3 }, { "idx": 953, "data_src": "HSQE", "num_id": "2008-2-O-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두 단어가 반의 관계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열다 - 닫다", "2. 먹다 - 드시다", "3. 막다 - 지키다", "4. 비슷하다 - 흡사하다" ], "label": 1 }, { "idx": 954, "data_src": "HSQE", "num_id": "2009-1-O-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형성 방법이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엿듣다", "2. 빛나다", "3. 엇나가다", "4. 새파랗다" ], "label": 2 }, { "idx": 955, "data_src": "HSQE", "num_id": "2009-1-O-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발음이 바르게 표기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꽃다발[꼳따발]", "2. 한여름[한여름]", "3. 앞마당[압마당]", "4. 공권력[공꿜녁]" ], "label": 1 }, { "idx": 956, "data_src": "HSQE", "num_id": "2009-2-O-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구조가 합성어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웃음", "2. 논길", "3. 무덤", "4. 노래" ], "label": 2 }, { "idx": 957, "data_src": "HSQE", "num_id": "2009-2-O-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국어의 품사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명사", "2. 조사", "3. 형용사", "4. 접속사" ], "label": 4 }, { "idx": 958, "data_src": "HSQE", "num_id": "2009-2-O-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객체를 높이고 있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할아버지께서 마당에 계십니다.", "2. 할머니께서 시장에 가셨습니다.", "3. 방에서는 할머니께서 주무십니다.", "4. 할아버지께 말씀을 여쭈었습니다." ], "label": 4 }, { "idx": 959, "data_src": "HSQE", "num_id": "2010-1-O-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파생어에 해당하는 단어는?", "paragraph": "", "choices": [ "1. 풋나물", "2. 밥그릇", "3. 감나무", "4. 손수레" ], "label": 1 }, { "idx": 960, "data_src": "HSQE", "num_id": "2010-1-O-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의미가 중복되지 않고 명확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남편은 나보다 영화를 더 좋아한다.", "2. 나는 사과 한 개와 귤 두 개를 먹었다.", "3. 그의 집에 갔더니 손님이 다 오지 않았다.", "4. 상냥한 그녀의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했다." ], "label": 2 }, { "idx": 961, "data_src": "HSQE", "num_id": "2010-2-O-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사이시옷 규정에 어긋나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깻잎", "2. 댓잎", "3. 숫소", "4. 찻잔" ], "label": 3 }, { "idx": 962, "data_src": "HSQE", "num_id": "2011-1-O-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구조가 합성어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풋고추", "2. 헛수고", "3. 군소리", "4. 유리창" ], "label": 4 }, { "idx": 963, "data_src": "HSQE", "num_id": "2011-2-O-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형성 방법이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햇감자", "2. 보슬비", "3. 단풍잎", "4. 은쟁반" ], "label": 1 }, { "idx": 964, "data_src": "HSQE", "num_id": "2011-2-O-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두 단어가 상하 관계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전쟁 - 평화", "2. 성공 - 실패", "3. 문학 - 소설", "4. 축소 - 확대" ], "label": 3 }, { "idx": 965, "data_src": "HSQE", "num_id": "2011-2-O-3",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발음이 바르게 표기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아쉽다[아십따]", "2. 받는다[반는다]", "3. 깨끗이[깨끄치]", "4. 숟가락[숙까락]" ], "label": 2 }, { "idx": 966, "data_src": "HSQE", "num_id": "2012-1-O-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문장에서 불필요한 어절은?", "paragraph": "공기를 자주 환기해야 감기에 안 걸리는 거야.", "choices": [ "1. 공기를", "2. 환기해야", "3. 감기에", "4. 걸리는" ], "label": 1 }, { "idx": 967, "data_src": "HSQE", "num_id": "2012-1-O-3",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발음이 바르게 표기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닫히다[다티다]", "2. 먹히다[머키다]", "3. 잡히다[자피다]", "4. 꽂히다[꼬치다]" ], "label": 1 }, { "idx": 968, "data_src": "HSQE", "num_id": "2012-2-O-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단어의 발음이 바르게 표기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옷[옽]", "2. 낮[낟]", "3. 밖[박]", "4. 잎[입]" ], "label": 1 }, { "idx": 969, "data_src": "HSQE", "num_id": "2012-2-O-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유의 관계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공연 - 무용", "2. 문학 - 수필", "3. 음악 - 민요", "4. 이름 - 성명" ], "label": 4 }, { "idx": 970, "data_src": "HSQE", "num_id": "2012-2-O-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의 호응이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우리 나라가 반드시 우승할 것이다.", "2. 어제는 친구와 함께 도서관에 간다.", "3. 나는 부모님을 데리고 고향에 다녀왔다.", "4. 우리는 오늘 아침에 빵과 우유를 마셨다." ], "label": 1 }, { "idx": 971, "data_src": "HSQE", "num_id": "2013-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의미의 상하 관계로 짝지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남자 - 여자", "2. 영화 - 연극", "3. 생물 - 식물", "4. 책상 - 의자" ], "label": 3 }, { "idx": 972, "data_src": "HSQE", "num_id": "2013-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표준발음법 규정을 적용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 "choices": [ "1. 앉다[안따]", "2. 밟다[발따]", "3. 넓다[널따]", "4. 없다[업따]" ], "label": 2 }, { "idx": 973, "data_src": "HSQE", "num_id": "2013-1-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낱말이 바르게 사용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약을 다린다.", "2. 수출량을 더 늘인다.", "3. 김장 배추를 절인다.", "4. 편지 봉투에 우표를 부친다." ], "label": 3 }, { "idx": 974, "data_src": "HSQE", "num_id": "2013-2-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표준 발음법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paragraph": "제17항 받침 'ㄷ, ㅌ'이 조사나 접미사의 모음 'ㅣ'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ㅈ, ㅊ]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choices": [ "1. 굳이", "2. 붙이다", "3. 밭으로", "4. 가을걷이" ], "label": 3 }, { "idx": 975, "data_src": "HSQE", "num_id": "2013-2-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단어는?", "paragraph": "○ 어근과 접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n ○ 접미사가 붙어서 어근의 품사가 바뀐 단어", "choices": [ "1. 지우개", "2. 돌다리", "3. 풋사과", "4. 나뭇잎" ], "label": 1 }, { "idx": 976, "data_src": "HSQE", "num_id": "2013-2-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 성분이 자연스럽게 호응하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우리는 각자의 꿈을 결코 이루어 낼 거야.", "2. 비록 힘들지라도 부디 용기를 잃지 말아라.", "3. 너희는 이번 경기에서 절대로 승리해야 해.", "4. 나는 오늘 학교 축제에서 노래와 춤을 추었어." ], "label": 2 }, { "idx": 977, "data_src": "HSQE", "num_id": "2014-1-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의 규정을 적용한 발음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choices": [ "1. 흙[흑]", "2. 맑다[말따]", "3. 읊다[읍따]", "4. 젊다[점:따]" ], "label": 2 }, { "idx": 978, "data_src": "HSQE", "num_id": "2014-2-1",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지시어 (ㄱ), (ㄴ)이 사용된 상황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갑: <ㄱ>이 거울 어때? 요즘 유행하는 거야.\n 을: 그래, 할머니 선물로 <ㄴ>이것이 적당하겠어.", "choices": [ "1. 갑과 을에게 모두 먼 경우", "2. 갑과 을에게 모두 가까운 경우", "3. 갑에게 가깝지만 을에게 먼 경우", "4. 갑에게 멀지만 을에게 가까운 경우" ], "label": 2 }, { "idx": 979, "data_src": "HSQE", "num_id": "2014-2-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의미의 중복이 없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나는 어머니께 꽃을 갖다 드렸다.", "2. 친구들이 운동장에 다 오지 않았다.", "3. 언니는 나보다 역사책을 더 좋아한다.", "4. 나는 예의 바른 친구의 오빠를 보았다." ], "label": 1 }, { "idx": 980, "data_src": "HSQE", "num_id": "2014-2-5",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표준 발음법 규정을 적용한 예로 옳은 것은?", "paragraph": "제26항 한자어에서, 'ㄹ'받침 뒤에 연결되는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choices": [ "1. 길가[길까]", "2. 꽃밭[꼳빧]", "3. 물소[물쏘]", "4. 발전[발쩐]" ], "label": 4 }, { "idx": 981, "data_src": "HSQE", "num_id": "2015-1-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표준 발음법 규정을 적용한 예로 옳은 것은?", "paragraph":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 "choices": [ "1. 논일[논닐]", "2. 국물[궁물]", "3. 신라[실라]", "4. 밥솥[밥쏟]" ], "label": 2 }, { "idx": 982, "data_src": "HSQE", "num_id": "2015-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단어는?", "paragraph": "○ 어근과 어근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n ○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 또는 작용을 나타내는 단어", "choices": [ "1. 뛰놀다", "2. 달리다", "3. 높푸르다", "4. 새하얗다" ], "label": 1 }, { "idx": 983, "data_src": "HSQE", "num_id": "2015-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듣는 이를 높이고 있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어제는 아버지께서 늦게 귀가하셨어.", "2. 제가 형 대신 시장에 다녀오겠습니다.", "3. 누나는 동생을 데리러 큰댁에 갔단다.", "4. 나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사전을 찾아보네." ], "label": 2 }, { "idx": 984, "data_src": "HSQE", "num_id": "2015-2-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에서 설명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 제29항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한다.", "choices": [ "1. 눈요기[눈뇨기]", "2. 솜이불[솜:니불]", "3. 신바람[신빠람]", "4. 한여름[한녀름]" ], "label": 3 }, { "idx": 985, "data_src": "HSQE", "num_id": "2015-2-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ㄱ), (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ㄱ) 너, 어제 왜 안 왔어?\n (ㄴ) 몸이 아파서 못 갔어.", "choices": [ "1. (ㄱ)은 주체의 능력을 부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2. (ㄴ)은 주체의 의지로 부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3. (ㄱ)은 시제를 표현하는 선어말 어미가 사용되었다.", "4. (ㄴ)은 시간을 표현하는 부사어가 사용되었다." ], "label": 3 }, { "idx": 986, "data_src": "HSQE", "num_id": "2015-2-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 문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경찰이 범인을 잡았다. → (ㄴ)범인이 경찰에게 잡히었다.", "choices": [ "1. (ㄱ)과 (ㄴ)은 주어가 다르다.", "2. (ㄴ)은 (ㄱ)을 능동문으로 바꾼 것이다.", "3. (ㄴ)에는 (ㄱ)에 없는 문장 성분이 있다.", "4. (ㄴ)은 (ㄱ)과 달리 접미사 '-히-'가 쓰였다." ], "label": 2 }, { "idx": 987, "data_src": "HSQE", "num_id": "2016-1-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표준 발음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국물[굼물]", "2. 물약[무략]", "3. 백로[뱅노]", "4. 혼례[홀녜]" ], "label": 3 }, { "idx": 988, "data_src": "HSQE", "num_id": "2016-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 제27항 둘 이상의 단어가 어울리거나 접두사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은 각각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choices": [ "1. 물난리", "2. 바느질", "3. 부엌일", "4. 헛웃음" ], "label": 2 }, { "idx": 989, "data_src": "HSQE", "num_id": "2016-2-4",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에 따른 발음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 제4장>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있어[이떠].", "2. 꽃을[꼬슬] 판다.", "3. 밭에[바테] 간다.", "4. 비녀를 꽂아[꼬다]." ], "label": 3 }, { "idx": 990, "data_src": "HSQE", "num_id": "2017-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다음은 훈민정음의 자음자 제자 원리이다. 설음의 예로 옳은 것은?", "paragraph": "해례본의 제자해에 따르면, 자음자의 첫 번째 원리는 상형의 원리이다. 즉 자음자는 자음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서 그 기본 글자 다섯 자를 만들었다. 아음(어금닛소리)은 혀 뿌리가 목구멍을 닫는 모양을 본뜨고, 설음(혓소리)은 혀(끝)가 윗잇몸에 붙는 모양을 본뜨고, 순음(입술 소리)은 입 모양을 본뜨고, 치음(잇소리)은 이 모양을 본뜨고, 후음(목구멍소리)은 목구멍의 모양을 본뜬 것이다.", "choices": [ "1. ㄴ", "2. ㅁ", "3. ㅅ", "4. ㅇ" ], "label": 1 }, { "idx": 991, "data_src": "HSQE", "num_id": "2017-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이 적용된 예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 제6항 'ㄷ, ㅌ' 받침 뒤에 종속적 관계를 가진 '-이(-)'나 '-히-'가 올 적에는, 그 'ㄷ, ㅌ'이 'ㅈ , ㅊ'으로 소리 나더라도 'ㄷ, ㅌ'으로 적는다.", "choices": [ "1. 같다", "2. 꽃이", "3. 밭일", "4. 묻히다" ], "label": 4 }, { "idx": 992, "data_src": "HSQE", "num_id": "2017-2-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으로 발음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 제20항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 "choices": [ "1. 생산량", "2. 대관령", "3. 신라", "4. 천리" ], "label": 1 }, { "idx": 993, "data_src": "HSQE", "num_id": "2018-1-2",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을 참고할 때, 올바른 발음 표기가 아닌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n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하고, '넓-'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넙]으로 발음한다.\n 넓-죽하다[넙쭈카다] 넓-둥글다[넙뚱글다]", "choices": [ "1. 앉다[안따]", "2. 밟다[밥:따]", "3. 훑다[훋따]", "4. 없다[업:따]" ], "label": 3 }, { "idx": 994, "data_src": "HSQE", "num_id": "2018-2-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문장과 동일한 오류가 드러난 것은?", "paragraph": "그는 노래와 춤을 추었다.", "choices": [ "1. 그녀는 내일 부산으로 출발하였다.", "2. 나는 시간이 나면 운동과 책을 읽는다.", "3. 그분은 세 살 된 예쁜 따님이 계십니다.", "4. 상처를 만진 후에는 전혀 손을 씻어야 한다." ], "label": 2 }, { "idx": 995, "data_src": "HSQE", "num_id": "2018-2-6",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한글 맞춤법 규정을 잘못 적용한 것은?", "paragraph": "제11항 한자음 '랴, 려, 례, 료, 류, 리'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야, 여, 예, 요, 유, 이'로 적는다.\n 다만,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 이어지는 '렬, 률'은 '열, 율'로 적는다.", "choices": [ "1. 규율", "2. 선율", "3. 백분율", "4. 시청율" ], "label": 4 }, { "idx": 996, "data_src": "HSQE", "num_id": "2019-1-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 [제30항] 사이시옷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받치어 적는다.\n 1.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n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ㄱ)\n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n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choices": [ "1. 깻잎", "2. 뱃길", "3. 빗물", "4. 훗날" ], "label": 2 }, { "idx": 997, "data_src": "HSQE", "num_id": "2019-1-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문장과 동일한 오류가 드러난 것은?", "paragraph": "그녀는 웃으면서 들어오는 친구에게 인사를 했다.", "choices": [ "1. 뜰에 핀 꽃이 여간 탐스럽다.", "2. 선생님께서 너 오시라고 했어.", "3.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너를 사랑한다.", "4. 한결같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많다." ], "label": 4 }, { "idx": 998, "data_src": "HSQE", "num_id": "2019-2-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알맞은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n [제30항] 사이시옷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받치어 적는다.\n 1. 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n ···\n 2.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n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n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ㄱ)\n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choices": [ "1. 냇물", "2. 잇몸", "3. 아랫니", "4. 제삿날" ], "label": 4 }, { "idx": 999, "data_src": "HSQE", "num_id": "2020-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문장과 동일한 오류가 드러난 것은?", "paragraph": "나의 바람은 네가 잘되었으면 좋겠어.", "choices": [ "1. 그는 아름다운 소녀의 노래를 들었다.", "2. 그들은 환경 문제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3.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너는 마음씨가 곱다.", "4. 우리는 먹고 남은 잔반을 다시 쓰지 않습니다." ], "label": 3 }, { "idx": 1000, "data_src": "HSQE", "num_id": "2020-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한글 맞춤법 규정을 잘못 적용한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n [제19항]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n 다만,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choices": [ "1. 그녀는 굳이 따지려 들지 않았다.", "2. 그는 노름으로 전 재산을 날렸다.", "3. 어름이 녹은 비탈에 새싹이 났다.", "4. 먼 데서 다듬이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 "label": 3 }, { "idx": 1001, "data_src": "HSQE", "num_id": "2020-1-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ㄱ)에 들어갈 말로 알맞은 것은?", "paragraph": "'물, 불, 풀, 뿔'은 [ (ㄱ) ] 이/가 바뀜으로써 뜻이 달라진 단어들이다.", "choices": [ "1. 자음", "2. 모음", "3. 소리의 고저", "4. 소리의 길이" ], "label": 1 }, { "idx": 1002, "data_src": "HSQE", "num_id": "2020-2-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다음 규정을 적용한 예가 아닌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n [제6항] 'ㄷ, ㅌ' 받침 뒤에 종속적 관계를 가진 '-이(-)'나 '-히-'가 올 적에는 'ㄷ, ㅌ'이 'ㅈ, ㅊ'으로 소리 나더라도 'ㄷ, ㅌ'으로 적는다.", "choices": [ "1. 하늘에 별이 숱하게 있다.", "2. 친구와 같이 사업을 했다.", "3. 우리는 해돋이를 기다린다.", "4. 이제 구름은 말짱히 걷혀 버렸다." ], "label": 1 }, { "idx": 1003, "data_src": "HSQE", "num_id": "2020-2-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ㄱ)~(ㄷ)의 밑줄 친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는 왜 다를까?\n (ㄴ) 그는 에서 을 먹고 있다.\n (ㄷ) 을 먹을 때는 벌레를 조심하렴.", "choices": [ "1. (ㄱ)의 '너'와 '나'의 모음은 혀의 높낮이가 서로 다르다.", "2. (ㄱ)의 '왜'는 발음하는 동안 입술 모양이 달라지지 않는다.", "3. (ㄴ)의 '방'과 '빵'의 'ㅂ'과 'ㅃ'은 조음 위치가 같다.", "4. (ㄷ)의 '밤'과 '밤'은 소리의 길이가 서로 다르다." ], "label": 2 }, { "idx": 1004, "data_src": "HSQE", "num_id": "2020-2-6",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밑줄 친 문장 성분만으로 이루어진 문장은?", "paragraph": "국어의 문장 성분은 크게 주성분, 부속 성분, 독립 성분으로 나눌 수 있다.", "choices": [ "1. 우아, 우리가 이겼다.", "2. 친구가 책을 읽고 있다.", "3. 그 사람이 우유를 마셨다.", "4. 동생이 드디어 가수가 되었다." ], "label": 2 }, { "idx": 1005, "data_src": "HSQE", "num_id": "2021-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표준 발음법> 규정에 따라 발음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 [제24항]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choices": [ "1. 의자에 앉지 마시오.", "2. 아빠가 아기를 안고 있다.", "3. 짐을 옮기고 이곳에 모여라.", "4. 머리를 감고서 세수를 했다." ], "label": 3 }, { "idx": 1006, "data_src": "HSQE", "num_id": "2021-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 중 피동 표현이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불길이 바로 잡혔다.", "2. 막냇동생의 신발 끈이 풀렸다.", "3. 철수가 다친 친구를 등에 업었다.", "4. 그림을 그릴 때에는 붓이 사용된다." ], "label": 3 }, { "idx": 1007, "data_src": "HSQE", "num_id": "2021-2-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표준 발음법> 규정에 따라 발음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n 【제20항】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 "choices": [ "1. 경주는 신라의 서울이다.", "2. 새로운 논리를 전개했다.", "3. 설날 아침에 세배를 했다.", "4. 어제 그를 종로에서 만났다." ], "label": 4 }, { "idx": 1008, "data_src": "HSQE", "num_id": "2021-2-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가)에서 설명하는 시제가 드러나 있는 것을 (나)의 (ㄱ)~(ㄹ) 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가) 사건이 일어나는 시점이 말하는 시점인 현재보다 앞서 일어난 사건의 시제\n (나) 어제 학교에서 책을 <ㄱ>읽었다. 오늘은 가까운 도서관에 와서 책을 <ㄴ>읽는다. 예전에 <ㄷ>읽은 책이 눈에 띄어 다시 보고 있다. 앞으로도 책을 많이 <ㄹ>읽어야겠다.",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ㄷ), (ㄹ)" ], "label": 2 }, { "idx": 1009, "data_src": "HSQE", "num_id": "2022-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에 따라 발음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n 【제19항】 받침 'ㅁ, ㅇ' 뒤에 연결되는 'ㄹ'은 [ㄴ]으로 발음한다.", "choices": [ "1. 강릉", "2. 담력", "3. 송년", "4. 항로" ], "label": 3 }, { "idx": 1010, "data_src": "HSQE", "num_id": "2022-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의 높임법을 활용한 문장으로 볼 수 없는 것은?", "paragraph": "주체 높임법은 문장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choices": [ "1. 아버지께서는 늘 음악을 들으신다.", "2. 어머니께서는 지금 집에서 주무신다.", "3. 선배는 선생님께 공손히 인사를 드렸다.", "4. 할아버지께서는 어제 죽을 드시고 계셨다." ], "label": 3 }, { "idx": 1011, "data_src": "HSQE", "num_id": "2022-2-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표준 발음법'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paragraph": "【제17항】 받침 'ㄷ, ㅌ(ㄾ)'이 조사나 접미사의 모음 'ㅣ'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ㅈ, ㅊ]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choices": [ "1. 일이 많아 끝이 보이지 않는다.", "2. 그는 굳이 따라가겠다고 졸랐다.", "3. 한옥 대문이 여닫이로 되어 있다.", "4. 그는 밭이랑에 농작물을 심었다." ], "label": 4 }, { "idx": 1012, "data_src": "HSQE", "num_id": "2022-2-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가)에서 설명하는 시제가 드러나 있는 것을 (나)의 (ㄱ)~(ㄹ)에서 고른 것은?", "paragraph": "(가) 사건이 일어나는 시점과 말하는 시점이 일치하는 시제\n (나) 오랜만에 비가 <ㄱ>내린다. 긴 가뭄으로 <ㄴ>근심하던 농부는 드디어 활짝 <ㄷ>웃는다. 내일부터는 비가 자주 내린다니 앞으로 가뭄 걱정이 <ㄹ>없겠다.",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 "label": 2 }, { "idx": 1013, "data_src": "HSQE", "num_id": "2023-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피동 표현이 사용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동생이 엄마에게 업혔다.", "2. 아이가 모기에게 물렸다.", "3. 토끼가 사냥꾼에게 잡혔다.", "4. 그가 친구에게 사실을 밝혔다." ], "label": 4 }, { "idx": 1014, "data_src": "HSQE", "num_id": "2023-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에 맞게 발음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n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 "choices": [ "1. 값을 깎지 마세요. → [갑쓸]", "2. 넋이 나간 표정이다. → 넉씨]", "3. 닭을 키운 적이 있다. → [다글]", "4. 앉아 있기가 힘들다. → [안자]" ], "label": 3 }, { "idx": 1015, "data_src": "HSQE", "num_id": "2023-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 높임법이 나타난 문장이 아닌 것은?", "paragraph": "객체 높임법은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서술의 객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choices": [ "1. 나는 어머니를 모시고 집에 갔다.", "2. 선생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 "3. 자세한 내용은 아버지께 여쭤 보세요.", "4. 주말에는 할아버지를 찾아뵙고 싶습니다." ], "label": 2 }, { "idx": 1016, "data_src": "HSQE", "num_id": "2023-2-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한글 맞춤법 규정을 잘못 적용한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n [제15항]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n [붙임 1] 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적에,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고,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choices": [ "1. 인구가 늘어나다", "2. 갯벌이 드러나다", "3. 집으로 돌아가다", "4. 단추가 떠러지다" ], "label": 4 }, { "idx": 1017, "data_src": "HSQE", "num_id": "2024-1-3",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표준 발음법'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n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choices": [ "1. 굳다", "2. 낙지", "3. 답사", "4. 볶음" ], "label": 4 }, { "idx": 1018, "data_src": "HSQE", "num_id": "2024-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을 참고하여 예문의 밑줄 친 부분에 사용된 상대 높임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paragraph": "말하는 이가 듣는 이를 높이거나 낮추어 표현하는 방식을 상대 높임법이라고 한다. 상대 높임법은 대체로 문장을 끝맺는 종결 어미로 높임을 실현한다. 종결 어미에는 격식 체와 비격식체가 있으며 다음과 같이 나누어진다.\n 격식체: 하십시오체 / 하오체 / 하게체 / 해라체\n 비격식체: 해요체 / 해체", "choices": [ "1. 예문: 할머니께서 진지를 드셨어요. / 상대 높임: 하십시오체", "2. 예문: 어머니께서도 공원에 가신대. / 상대 높임 하오체", "3. 예문: 선생님께 먼저 과일을 드리시게. / 상대 높임: 하게체", "4. 예문: 아버지를 모시고 큰댁에 다녀왔습니다. / 상대 높임: 해요체" ], "label": 3 }, { "idx": 1019, "data_src": "HSQE", "num_id": "2002-1-A-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가) 물론, 나에게 멀리 군속을 떠나 고고한 가운데 처하기를 원하는 선골이 있다거나, 또는 나의 성미가 남달리 괴팍하여 <ㄱ>사람을 싫어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역시 사람 사이에 처하기를 즐거워하고, 사람을 그리워하는 <ㄴ>갑남을녀의 하나요, 또 사람이란 모든 결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가장 아름다운 존재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사람으로서도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사람 사이에 살고, 사람 사이에서 울고 웃고 부대껴야 한다고 생각한다.\n\n (나) 시골을 떠나 삭막한 서울의 뒷거리를 방황하던 나는, 어느덧 소르본 대학의 낯선 거리를 5년 동안이나 외롭게 서성거린다. 파리의 좁은 길이 로스앤젤레스의 황량한 길로 연결되고, 그 길은 다시 보스턴의 각박한 꼬부랑길로 통했다. 이처럼, 나는 앎의 길을 찾아 30 세가 넘어 <ㄷ>40이 가깝도록 다시 학생 생 활을 했고, 이제 <ㄹ>60이 넘은 지금까지도 학교의 테두리 속에서 서성거리고 있다.", "question": "(ㄴ)과 의미가 유사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죽마고우", "2. 지기지우", "3. 남남북녀", "4. 장삼이사" ], "label": 4 }, { "idx": 1020, "data_src": "HSQE", "num_id": "2002-1-A-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가) 물론, 나에게 멀리 군속을 떠나 고고한 가운데 처하기를 원하는 선골이 있다거나, 또는 나의 성미가 남달리 괴팍하여 <ㄱ>사람을 싫어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역시 사람 사이에 처하기를 즐거워하고, 사람을 그리워하는 <ㄴ>갑남을녀의 하나요, 또 사람이란 모든 결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가장 아름다운 존재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사람으로서도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사람 사이에 살고, 사람 사이에서 울고 웃고 부대껴야 한다고 생각한다.\n\n (나) 시골을 떠나 삭막한 서울의 뒷거리를 방황하던 나는, 어느덧 소르본 대학의 낯선 거리를 5년 동안이나 외롭게 서성거린다. 파리의 좁은 길이 로스앤젤레스의 황량한 길로 연결되고, 그 길은 다시 보스턴의 각박한 꼬부랑길로 통했다. 이처럼, 나는 앎의 길을 찾아 30 세가 넘어 <ㄷ>40이 가깝도록 다시 학생 생 활을 했고, 이제 <ㄹ>60이 넘은 지금까지도 학교의 테두리 속에서 서성거리고 있다.", "question": "(ㄷ)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불혹", "2. 지천명", "3. 이순", "4. 종심" ], "label": 1 }, { "idx": 1021, "data_src": "HSQE", "num_id": "2002-2-A-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올바른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뉘라서 자기 제자의 성공이 기쁘랴.", "2. 얼굴이 햇볕으로 하여금 까맣게 탔다.", "3. 사람이라면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 "4. 순이는 나이는 비록 어려서 생각은 깊다." ], "label": 3 }, { "idx": 1022, "data_src": "HSQE", "num_id": "2002-2-A-4",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각 단어의 표준 발음으로 틀린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미닫이 [미다디]", "2. 나뭇잎 [나문닙]", "3. 값어치 [가버치]", "4. 한-여름 [한녀름]" ], "label": 1 }, { "idx": 1023, "data_src": "HSQE", "num_id": "2003-1-A-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것 중 바른 표기법은?", "paragraph": "", "choices": [ "1. 날이 맑게 개이었습니다.", "2. 자동차가 몹시도 빨르다.", "3. 비행기가 나는 것을 보십시오.", "4. 외따른 오두막집에 도착했습니다." ], "label": 3 }, { "idx": 1024, "data_src": "HSQE", "num_id": "2003-2-A-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중국은 인구와 땅이 크다.", "2. 이것은 우리 아버지께서 그리신 그림이다.", "3.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새로 시작하기를 바란다.", "4. 이 배는 사람과 짐을 싣고 하루에 다섯 번씩 운행한다." ], "label": 2 }, { "idx": 1025, "data_src": "HSQE", "num_id": "2004-1-A-4",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예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새로운 개념, 제도, 사물이 외부에서 수입될 때에는 흔히 그와 함께 말까지도 수입되는데, 이렇게 수입된 외국어가 외래어로, 다시 우리말로 정착되는 과정에서 혼란이 생기기도 한다.", "choices": [ "1. 스쿨(school)", "2. 와이프(wife)", "3. 마운틴(mountain)", "4. 아나운서(announcer)" ], "label": 4 }, { "idx": 1026, "data_src": "HSQE", "num_id": "2004-2-A-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표준어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부엌", "2. 무늬", "3. 핑개", "4. 소쩍새" ], "label": 3 }, { "idx": 1027, "data_src": "HSQE", "num_id": "2004-2-A-14",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가) 문화어는 평양의 말을 중심으로 하고, 지역 방언에서도 많은 말을 살려서 사용한다고 규정하고 있어서 오늘날의 남한의 표준어와는 발음면에서부터 차이가 나타나게 되었다.\n □ 두음 법칙\n 남한의 표준어에서는 'ㄹ'과 구개음화된 'ㄴ'을 단어의 첫소리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으나, 북한에서는 이 소리들을 첫소리로 사용한다.\n\n (나) 지난 50여 년 간에 걸친 남북 분단의 결과 남북한의 말은 현격하게 달라져서, 잠깐만 들어 봐도 \"아, 이것은 북한말이구나.\" 하고 알아챌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이러한 남북한 언어의 이질화는 민족의 재통합이라는 대명제를 놓고 볼 때 매우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통일을 위해서는 다른 문제들도 많겠지만, 언어의 차이 자체가 원만한 의사 소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그뿐 아니라, 통일이 된 뒤라 하더라도 의사 소통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진정한 통일을 이루었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북한말의 실상을 파악하는 일은 진정한 통일을 위해 한 발짝 다가가는 일이 된다.", "question": "(가)의 밑줄 친 부분의 예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표준어) (문화어)", "choices": [ "1. (표준어): 곧 / (문화어): 인차", "2. (표준어): 노인 / (문화어): 로인", "3. (표준어): 구덩이 / (문화어): 구뎅이", "4. (표준어): 부수다 / (문화어): 부시다" ], "label": 2 }, { "idx": 1028, "data_src": "HSQE", "num_id": "2005-1-A-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단어의 성격이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닭집", "2. 하늘", "3. 쇠고기", "4. 김밥" ], "label": 2 }, { "idx": 1029, "data_src": "HSQE", "num_id": "2005-2-A-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사글세", "2. 웃어른", "3. 낭떠러지", "4. 개구장이" ], "label": 4 }, { "idx": 1030, "data_src": "HSQE", "num_id": "2005-2-A-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내일은 비가 예상됩니다.", "2. 너는 사과 먹어라. 나는 사과 먹을께.", "3. 그는 선아에게 장미 한 송이를 주었다.", "4. 야구 경기는 매우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 "label": 3 }, { "idx": 1031, "data_src": "HSQE", "num_id": "2006-1-A-16",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길이 저물어 지친 다리를 끌며 찾아든 곳이 애화 맺혀 있는 용마석. <ㄱ>마의 태자 무덤이 황혼에 고독했다. 능이라기에는 너무 초라한 무덤. 철책 상석도 없고, 풍우에 시달려 비문조차 읽을 수 없는 <ㄴ>화강암 비석이 오히려 처량하다.\n 무덤가 비에 젖은 두어 평 잔디밭 테두리에는 잡초가 우거지고, 석양이 저무는 서녘 하늘에 화석 된 태자의 <ㄷ>애기 용마의 고영이 슬프다. 무심히 떠도는 구름도 여기서는 잠시 머무는 듯, 소복한 백화는 한결같이 슬프게 서 있고, 눈물 머금은 초저녁 달이 중천에 서럽다.\n 태자의 몸으로 마의를 걸치고 스스로 험산에 들어온 것은, 천년 사직을 망쳐 버린 비통을 한몸에 짊어지려는 고행이었었리라. 울며 소맷귀 부여잡는 <ㄹ>낙랑 공주의 섬섬옥수를 뿌리치고 돌아서 입산할 때에 대장부의 흉리가 어떠했을까? 흥망이 재천이라, 천운을 슬퍼한들 무엇하랴만 사람에게는 스스로 신의가 있으니, 태자가 고행으로 창맹에게 베푸신 도타운 자혜가 천년 후에 따습다.\n 천년 사직이 남가일몽이었고, 태자 가신 지 또다시 천 년이 지났으니, 유구한 영겁으로 보면 천 년도 수유던가!", "question": "(a)와 낱말 형성 방법이 같은 것끼리 묶인 것은?", "paragraph": "(ㄱ) 햇과일 / (ㄴ) 돌다리 / (ㄷ) 손수레 / (ㄹ) 개살구", "choices": [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ㄹ)" ], "label": 2 }, { "idx": 1032, "data_src": "HSQE", "num_id": "2006-2-A-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보기>의 (ㄱ) ~ (ㄹ) 중,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보기> 철수는 동생과 둘이서 저녁을 해결해야 했다. 동생은 <ㄱ>자장면을 먹겠다고 조르는데 철수는 내심 <ㄴ>김치찌게가 먹고 싶었다. 분식점 앞을 지나면서 동생에게 <ㄷ>떡볶기는 어떠냐고 했더니, 좋다고 해서 그냥 그곳으로 들어갔다. 음식이 만들어지는 동안 둘은 <ㄹ>테레비전을 보면서 기다렸다. ",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1 }, { "idx": 1033, "data_src": "HSQE", "num_id": "2006-2-A-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물레는 무엇보다 인간의 <ㄱ>노역에 도움을 주면서 결코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는 인간적 규모의 기계의 전형이다. 간디는 기계 자체에 대해 반대한 적은 없지만, 거대 기계에는 필연적으로 복잡하고 위계적인 사회 조직, 지배와 피지배의 구조, 도시화, 낭비적 소비가 수반된다는 것을 주목했다. 생산 수단이 민중 자신의 손에 있을 때 비로소 착취 구조가 <ㄴ>종식된다고 할 때, 복잡하고 거대한 기계는 그 자체로 비인간화와 억압의 구조를 강화하기 쉬운 것이다.\n 간디는 산업화의 확대, 또는 경제 성장이 참다운 인간의 행복에 기여한다고는 결코 생각할 수 없었다. 간디가 구상했던 이상적인 사회는 자기 충족적인 소농촌 공동체를 기본 단위로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중앙 집권적인 국가 기구의 소멸과 더불어 마을 민주주의에 의한 자치가 실현되는 공간이다. 거기에서는 인간을 <ㄷ>도외시한 이윤을 위한 이윤 추구도, 물건과 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탐욕도 있을 수가 없다. 이것은 비폭력과 사랑과 유대 속에 어울려 살 때에 사람은 가장 행복하고 자기 완성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상에 매우 적합한 정치 공동체라 할 수 있다.\n 물레는 간디에게 그러한 공동체의 건설에 필요한 인간 심성의 교육에 알맞은 수단이기도 하였다. 물레질과 같은 단순하지만 생산적인 작업의 경험은 정신 노동과 육체 노동의 분리 위에 기초하는 모든 불평등 사상의 문화적·심리적 토대의 소멸에 기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기 먹을 빵을 손수 마련해 먹는 창조적 노동'에의 참여와 거기서 얻는 기쁨은 소박한 삶의 가치를 진정으로 긍정할 수 있게 하는 토대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간디는 생각하였다. 결국, 간디의 사상은 욕망을 억지로 참아야 하는 금욕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진정한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 지금까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을 욕망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이었다.\n 간디의 주장은 경제 성장의 논리에 대한 무비판적인 순종과 편의주의적 생활의 <ㄹ>안이성에 깊숙이 젖어 있는 우리들에게 <가>헛소리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온갖 생명에 위해를 가해 온 산업 문명이 인간 생존의 자연적·생물학적 기초 자체를 파괴하는 데까지 도달한 지금, 그것이 정말 헛소리로 남는다면 우리의 장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question": "(ㄱ) ~ (ㄹ)의 문맥적 의미로 알맞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 몹시 괴롭고 힘든 노동", "2. (ㄴ) : 씨를 뿌리고 식물을 심는 일", "3. (ㄷ) : 상관하지 아니하거나 무시함", "4. (ㄹ) : 너무 쉽게 여기는 태도나 경향이 있는 성질" ], "label": 2 }, { "idx": 1034, "data_src": "HSQE", "num_id": "2006-2-A-1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전통은 물론 과거로부터 이어 온 것을 말한다. 이 전통은 대체로 그 사회 및 그 사회의 구성원인 개인 의 몸에 <ㄱ>배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전통은 우리의 현실에 작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과거에서 이어 온 것을 무턱대고 모두 전통이라고 한다면, 인습이라는 것과의 구별이 서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인습을 버려야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계승해야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여기서 우리는, 과거에서 이어 온 것을 객관화하고, 이를 비판하는 입장에 서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그 비판을 통해서 현재의 문화 창조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만을 우리는 전통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이같이 전통은 인습과 구별될뿐더러, 또 단순한 유물과도 구별 되어야 한다. 현재의 문화를 창조하는 일과 관계가 없는 것을 우리는 문화적 전통이라고 부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느 의미에서는 고정불변의 신비로운 전통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기보다 오히려 우리 자신이 전통을 찾아 내고 창조한다고도 할 수가 있다. 따라서 과거에는 훌륭한 문화적 전통의 소산으로 생각되던 것이, 후대에는 버림을 받게 되는 예도 허다하다. 한편, 과거에는 돌보아지지 않던 것이 후대에 높이 평가되는 일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연암의 문학은 바로 그러한 예인 것이다. 비단, 연암의 문학만이 아니다. 우리가 현재 민족 문화의 전통과 명맥을 이어 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의 대부분이 그러한 것이다. 신라의 향가 고려의 가요, 조선 시대의 사설시조, 백자, 풍속화 같은 것이 다 그러한 것이다.", "question": "(ㄱ)과 유사한 의미로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남도 민요에는 한의 정서가 배어 있다.", "2.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했더니 다리에 알이 뱄다.", "3. 새끼를 토끼가 행복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4. 그물코가 배야 작은 물고기가 새어 나가지 않는다." ], "label": 1 }, { "idx": 1035, "data_src": "HSQE", "num_id": "2007-1-A-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어머니께서 우리의 간식을 준비하셨다.", "2. 오늘은 황사가 심하니 집에만 있어야 되.", "3. 몸이 불편하니 학교에 않 가는 게 좋겠어.", "4. 공원에 갔다가 우연치 않게 친구를 만났다." ], "label": 1 }, { "idx": 1036, "data_src": "HSQE", "num_id": "2008-1-O-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바르게 사용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하늘을 날으는 비행기를 보아라.", "2. 누나가 다리미로 교복을 다리고 있다.", "3. 그곳에 가던지 말던지 네 마음대로 해라.", "4. 너의 바램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 "label": 2 }, { "idx": 1037, "data_src": "HSQE", "num_id": "2008-2-O-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늑장 대처로 큰 화를 자초했다.", "2. 나의 바램은 교사가 되는 것이다.", "3. 삼수갑산에 갈망정 이 일은 해야겠다.", "4.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쬐지 않는다." ], "label": 2 }, { "idx": 1038, "data_src": "HSQE", "num_id": "2009-1-O-2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과학 기술에 의한 기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우리 인간이 지구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자원과 생활 공간은 제한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공간을 이용할 때에 우리는 두 가지 한계점을 설정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우리는 이 지구상에서 <ㄱ>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전체 공간의 제한성을 전제로 하고서 그 중에서 <ㄴ>인간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공간의 한계를 깨뜨리지 않는 범위 안에서만 인간의 생활공간을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 이렇게 되면 제한된 공간을 어떻게 나누어서 이용하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되므로, 어떤 목적을 위해서든 필요 이상의 공간을 차지해서는 안 된다는 뜻에서 '적정 공간'이라는 개념이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우리 인간이 차지할 수 있는 전체 생활 공간도 생태학적으로 적정 공간이 되어야 할 뿐 아니라, 개개 인간이 차지할 수 있는 공간도 적정 공간의 한계를 벗어나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둘째, 절대적 생활 공간의 한계가 함께 문제가 되는 것은 자연 자원의 한계이므로 우리는 이 문제 때문에도 공간 이용에 관한 한계점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생물들이 살아온 공간이란 태양의 열과 빛, 맑은 공기, 물, 그리고 흙을 이용할 수 있는 자연 환경이었다. 이와 같이 자연 자원에 의존하는 생활 공간을 '자연 공간'이라고 한다면, 과학 기술을 이용한 인간의 생활 공간에는 비자연적인 것이 많다. 인공적인 난방 장치, 냉방 장치, 조명 장치, 환기 장치, 상수도 및 하수도 시설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공간이 모두 그런 것이다.\n - 김수근, 「건축과 동양 정신」 -", "question": "(ㄱ) : (ㄴ)의 관계와 가장 유사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과일 : 사과", "2. 책상 : 의자", "3. 여성 : 남성", "4. 식물 : 동물" ], "label": 1 }, { "idx": 1039, "data_src": "HSQE", "num_id": "2009-1-O-2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민족의 행복은 결코 계급 투쟁에서 오는 것이 아니요, 개인의 행복도 이기심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계급 투쟁은 끊임없는 계급 투쟁을 낳아서 국토에 피가 마를 날이 없고, 내가 이기심으로 남을 해하면 천하가 이기심으로 나를 해할 것이니, 이것은 <ㄱ>조금 얻고 많이 빼앗기는 법이다. 일본의 이번에 당한 보복은 국제적, 민족적으로 도 그러함을 증명하는 가장 좋은 실례다.\n 이상에서 말한 것은 내가 바라는 새 나라의 용모의 일단을 그린 것이거니와, 동포 여러분! 이러한 나라가 될진대 얼마나 좋겠는가. 우리네 자손을 이러한 나라에 남기고 가면 얼마나 만족하겠는가. 옛날 한토의 기자가 우리 나라를 사모하여 왔고, 공자께서도 우리 민족이 사는 데 오고 싶다고 하였으며, 우리 민족을 인을 좋아하는 민족이라 하였으니, 옛날에도 그러하였거니와, 앞으로도 세계 인류가 모두 우리 민족의 문화를 이렇게 사모하도록 하지 아니하려는가.\n - 김구, 「나의 소원」 -", "question": "(ㄱ)과 뜻이 통하는 한자 성어는?", "paragraph": "", "choices": [ "1. 소탐대실", "2. 적소성대", "3. 대동소이", "4. 침소봉대" ], "label": 1 }, { "idx": 1040, "data_src": "HSQE", "num_id": "2009-2-O-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낱말의 표기가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씨름 선수가 삿바를 매고 있다.", "2. 그녀는 찻집에서 친구를 만났다.", "3. 영희는 차가운 냇물에 발을 담갔다.", "4. 철수는 여름에 바닷가에 놀러 갔다." ], "label": 1 }, { "idx": 1041, "data_src": "HSQE", "num_id": "2009-2-O-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너, 선생님이 빨리 오래.", "2. 어제 철수와 영화를 보았습니다.", "3. 리보솜과 리소좀은 서로 틀린 거야.", "4. 주례 선생님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 "label": 2 }, { "idx": 1042, "data_src": "HSQE", "num_id": "2009-2-O-2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근대 산업 문명은 사람들의 정신을 병들게 하고, 끊임없이 이기심을 자극하며, 금전과 물건의 노예로 타락시킬 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평화와 명상의 생활을 불가능 하게 만든다. 그로 인하여 유럽의 노동 계급과 빈민에게 사회는 지옥이 되고, 비서구 지역의 수많은 민중은 제국주의의 <ㄱ>침탈 밑에서 허덕이게 되었다. 여기에서, 간디 사상에 물레의 상징이 갖는 의미가 드러난다. 간디는 모든 인도 사람들이 매일 한두 시간만이라도 물레질을 할 것을 <ㄴ>권유하였다. 물레질의 가치는 경제적 필요 이상의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n 물레는 무엇보다 인간의 노역에 도움을 주면서 결코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는 인간적 규모의 기계의 전형이다. 간디는 기계 자체에 대해 반대한 적은 없지만, 거대 기계에는 필연적으로 복잡하고 위계적인 사회 조직, 지배와 피지배의 구조, 도시화, 낭비적 소비가 <ㄷ>수반된다는 것을 주목했다. 생산 수단이 민중 자신의 손에 있을 때 비로소 착취 구조가 종식된다고 할 때, 복잡하고 거대한 기계는 그 자체로 비인간화와 억압의 구조를 강화하기 쉬운 것이다.\n 간디는 산업화의 확대, 또는 경제 성장이 참다운 인간의 행복에 기여한다고는 결코 생각할 수 없었다. 간디가 구상했던 이상적인 사회는 자기 충족적인 소농촌 공동체를 기본 단위로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중앙 집권적인 국가 기구의 소멸과 더불어 마을 민주주의에 의한 자치가 실현되는 공간이다. 거기에서는 인간을 <ㄹ>도외시한 이윤을 위한 이윤 추구도, 물건과 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탐욕도 있을 수가 없다. 이것은 비폭력과 사랑과 유대 속에 어울려 살 때에 사람은 가장 행복하고 자기 완성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상에 매우 적합한 정치 공동체라 할 수 있다.\n 물레는 간디에게 그러한 공동체의 건설에 필요한 인간 심성 교육에 알맞은 수단이기도 하였다. 물레질과 같은 단순하지만 생산적인 작업의 경험은 정신 노동과 육체 노동의 분리 위에 기초하는 모든 불평등 사상의 문화적·심리적 토대의 소멸에 기여할 것이다.\n - 김종철, 「간디의 물레」 -", "question": "(ㄱ)~(ㄹ)의 의미로 알맞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 침범하여 빼앗음", "2. (ㄴ) : 권하여 타이름", "3. (ㄷ) : 어떤 일과 더불어 생김", "4. (ㄹ) : 관심을 갖고 깊이 관여함" ], "label": 4 }, { "idx": 1043, "data_src": "HSQE", "num_id": "2009-2-O-2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나) \"네, 내일 아침에 올라가겠어요. 방학을 얻어 온 학생 팔자도 아닌데, 남들 일할 때 저라고 이렇게 한가할 수가 있나요? 급하게 맡아 놓은 일도 한두 가지가 아니고요.\"\n \"그래도 한 며칠 쉬어 가지 않고······. 난 해필 이런 더운 때를 골라 왔길래 이참에는 며칠좀 쉬어 갈줄 알았 더니······.\"\n \"제가 무슨 더운 때 추운 때를 가려 살 여유나 있습니까?\"\n \"그래도 그 먼길을 이렇게 [ (ㄱ) ]에 되돌아가기야 하겄냐? 넌 항상 한동자로만 왔다가 선걸음에 새벽길을 나서곤 하더라마는······. 이번에는 너 혼자도 아니고······. 하룻밤이나 차분히 좀 쉬어 가도록 하거라.\"", "question": "문맥상 [ (ㄱ) ]에 들어갈 말은?", "paragraph": "", "choices": [ "1. 게걸음", "2. 소걸음", "3. 단걸음", "4. 반걸음" ], "label": 3 }, { "idx": 1044, "data_src": "HSQE", "num_id": "2009-2-O-2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다) 노인 대신 이번에는 아내 쪽에서 나를 원망스럽게 건너다 보았다. 그건 물론 나의 주변머리를 탓하고 있는 게 아니었다. 내게 그처럼 급한 일이 없다는 걸 그녀는 알고 있었다. 서울을 떠나올 때 급한 일들은 미리다 처리해 둔 것을 그녀에게는 내가 말을 해 줬으니까. 그리고 이번에는 좀 홀가분한 기분으로 여름 여행을 겸해 며칠 동안이라도 노인을 찾아보자고 내 편에서 먼저 제의를 했었으니까. 그녀는 나의 <ㄴ>참을성 없는 심경의 변화를 나무라고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매정스런 결단을 원망하고 있는 것이었다. 까닭 없는 연민과 애원기 같은 것이 서려 있는 그녀의 눈길이 그것을 더욱 분명히 하고 있었다.", "question": "(ㄴ)을 나타내기에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조변석개", "2. 사필귀정", "3. 다다익선", "4. 이심전심" ], "label": 1 }, { "idx": 1045, "data_src": "HSQE", "num_id": "2010-1-O-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법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할머니, 과일 좀 먹을래요?", "2. 영희야, 선생님이 빨리 오래.", "3. 회장님의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4. 철수는 어머니께 책을 갖다 주었다." ], "label": 3 }, { "idx": 1046, "data_src": "HSQE", "num_id": "2010-1-O-18",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가) 그러나 거역할 수 없는 명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낭송하고 싶은 시가 있었다는 게 아니었을까? 그 무렵, 나는 김용택의 '그 여자네 집'이라는 시에 <ㄱ>사로잡혀 있었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시인 중의 한 사람일 뿐, 가장 좋아하는 시인이라고는 말 못 하겠다. 마찬가지로, '그 여자네 집'이 그의 많은 시 중 빼어난 시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다.\n\n (나) 지금은 칠순이 훨씬 넘은 장만득 씨는 아직도 문학 청년 기질을 가지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신춘 문예 철만 되면 가슴이 울렁거린다고 했다. 가슴이 울렁거린 게 아니라 응모도 해 봤으리라고 나는 <ㄴ>넘겨짚고 있다. 그 울렁거림이 얼마나 참을 수 없는 울렁거림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n\n (다) 만득이는 우리 동네의 유일한 읍내 중학생이라 품앗이 일에서는 저절로 제외되곤 했건만, 곱단이네가 일손이 모자라는 집도 아닌데 제일 먼저 <ㄷ>달려들곤 했다. 동네 노인들은 제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말 말뚝에도 절을 한다더니만 하고 혀를 찼지만, 그건 곧 만득이가 곱단이 신랑이 되리라는 걸 온 동네가 다 공공연하게 인정하고 있다는 증거였다.\n\n (라) 40년대의 보수적인 시골 마을에서도 젊은 남녀가 부모 몰래 사랑을 나누는 일이 아주 없었던 건 아니었나보다. 누가 누구하고 바람이 났다던가, <ㄹ>눈이 맞았다던가, 심지어는 배가 맞았다는 소문까지 날 적이 있었다. 그건 부모가 얼굴을 못 들고 다닐 만한 스캔들이었다.\n - 박완서, 「그 여자네 집」 -", "question": "(ㄱ)~(ㄹ)의 문맥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 매료되다", "2. (ㄴ) : 추측하다", "3. (ㄷ) : 싸워주다", "4. (ㄹ) : 좋아하다" ], "label": 3 }, { "idx": 1047, "data_src": "HSQE", "num_id": "2010-1-O-2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가) 성진은 대사의 심부름을 받고 용왕의 잔치에 다녀 오다가 팔 선녀의 아름다움에 미혹당하고 세속의 부귀공명으로 번뇌한다. 이에 육관대사는 성진과 팔 선녀를 인간 세상으로 추방한다. 그래서 성진은 양 처사의 아들 양소유로 태어나 과거급제하고 승상이 되어 환생한 선녀들과 결혼하여 부귀영화를 누린다. 세월이 흐른 뒤 양소유는 은퇴를 하고 황제는 취미궁을 하사한다.\n\n (나) 호승이 소왈, \"평생 고인을 몰라보시니 귀인이 잊음 헐탄 말이 옳도소이다.\" <ㄱ>승상이 다시 보니 과연 낮이 익은 듯하거늘, 홀연 깨쳐 능파 낭자를 돌아보며 왈, \"<ㄴ>소유, 전일 토번을 정벌할 제 꿈에 동정 용궁에 가 잔치하고 돌아올 길에 남악에 가 노니, 한 화상이 법좌에 앉아서 경을 강론하더니 <ㄷ>노부가 노화상이냐?\" 호승이 박장대소하고 가로되, \" 옳다, 옳다. 비록 옳으나 몽중에 잠깐 만나 본 일은 생각하고 십 년을 동처하던 일을 알지 못하니 뉘 <ㄹ>양 장원을 총명타 하더뇨?\"\n\n (다) 스스로 제 몸을 보니 일백여덟 낱 염주가 손목에 걸렸고, 머리를 만지니 갓 깎은 머리털이 가칠가칠하였으니 완연히 소화상의 몸이요, 다시 대승상의 위의 아니니, 정신이 황홀하여 오랜 후에 비로소 제 몸이 연화 도량 성진 행자인 줄 알고 생각하니, 처음에 스승에게 수책하여 풍도로 가고 인세에 환도하여 양가의 아들 되어 장원급제 한림학사 하고, 출장입상하여 공명신퇴하고, 양 공주와 육 낭자로 더불어 즐기던 것이 다 하룻밤 꿈이라.\n - 김만중, 「구운몽」 -", "question": "(다)의 밑줄 친 '하룻밤 꿈'과 관련이 깊은 한자성어는?", "paragraph": "", "choices": [ "1. 동상이몽", "2. 금상첨화", "3. 조삼모사", "4. 일장춘몽" ], "label": 4 }, { "idx": 1048, "data_src": "HSQE", "num_id": "2010-2-O-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낱말의 표기가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2. 낟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4. 자식을 났기보다 부모 되기가 더 어렵다." ], "label": 4 }, { "idx": 1049, "data_src": "HSQE", "num_id": "2010-2-O-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내가 친구 한 명 소개해 줄게.", "2. 이 배는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른다.", "3.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4. '거름'과 '걸음'은 의미가 서로 틀린 거야." ], "label": 1 }, { "idx": 1050, "data_src": "HSQE", "num_id": "2010-2-O-2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ㄱ>할머니가 까무러친후에 일어났던 일들을 고모가 조용히 설명해 주었다. 외힐머니가 사람들을 내쫓고감나무 밑에 가서 타이른 이야기, 할머니의 머리카락을 태워 감나무에서 내려오게 한이야기, 대밭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 시종일관 행동을 같이히면서 바래다 준 이야기······ 간혹 가다 한 대목씩 빠지거나 약간 모자란다 싶은 이야기는 어머니가 옆에서 상세히 설명을 보충해 놓았다. 할머니는 소리 없이 울고 있었다. 두 눈에서 하염없이 솟는 눈물방울이 훌쭉한 볼 고랑을 타고 베갯잇으로 줄줄 흘러내렸다.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할머니는 사돈을 큰방으로 모셔 오도록 아버지 한테 분부했다. 사랑채에서 쉬고 있던 외할머니가 아버지 뒤를 따라 큰방으로 건너왔다. 외할머니로서는 벌써 오래 전에 할머니하고 한 다래끼 단단히 벌인 이후로 처음 있는 큰방 출입이었다. \"고맙소.\" 정기가 꺼진 우묵한 눈을 치켜 간신히 외할머니를 올려다 보면서 할머니는 목이 꽉 메었다. \"사분도 별시런 말씀을 '' 다······ 외할머니도 말끝을 마무르지 못했다. \"야한티서 이얘기는 다 들었소. 내가 당혀야 헐 일을 사분이 대신 맡었구랴. 그 험헌 일을 다 치르노라고 얼매나 수고시렀으꼬?\" <ㄴ>\"인자는 다 지나간일이닝게 그런 말씀 고만두시고 어서어서 이나 잘 추시리기라우.\" \"고맙소, 참말로 고맙구랴.\" 할머니가 손을 내밀었다. 외할머니가 그 손을 잡았다. 손을 맞잡은 채 두 할머니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다가 할머니 쪽에서 먼저 입을 열어 아직도 남아 있는 근심을 털어놓았다. - 윤홍길, 「장마」 -", "question": "(ㄱ)의 상황을 가장 잘 나타낸 말은?", "paragraph": "", "choices": [ "1. 어불성설", "2. 자초지종", "3. 일구이언", "4. 횡설수설" ], "label": 2 }, { "idx": 1051, "data_src": "HSQE", "num_id": "2011-1-O-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낱말의 표기가 바르지 못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힘에 부치다.", "2. 우표를 부치다.", "3. 회의에 부치다.", "4. 빈대떡을 부치다." ], "label": 2 }, { "idx": 1052, "data_src": "HSQE", "num_id": "2011-1-O-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한편, 우리가 계승해야 할 민족 문화의 전통으로 여겨지는 것들이 연암의 예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과거의 인습을\n <ㄱ>타파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노력의 <ㄴ>결정이었다는 것은 지극히 중대한 사실이다. 세종 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과정에서 이 점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만일, 세종이 <ㄷ>고루한 보수주의적 유학자들에게 한글 창제의 뜻을 굽혔던들, 우리 민족 문화의 최대 걸작품이 햇빛을 못 보고 말았을 것이 아니겠는가?\n원효의 불교 신앙이 또한 그러하다. 원효는 당시의 유행인 서학(당나라 유학)을 하지 않았다. 그의 '화엄 경소'가 중국 화엄종의 제3 조 현수가 지은 '화엄 경탐현기'의 본이 되었다. 원효는 여러 종파의 분립이라는 불교계의 인습에 <ㄹ>항거하고, 여러 종파의 교리를 통일하여 해동종을 열었다. 그뿐만 아니라, 모든 승려들이 귀족 중심의 불교로 만족할 때에 스스로 마을과 마을을 돌아다니며 배움 없는 사람들에게 전도하기를 꺼리지 않은, 민중 불교의 창시자였다. 이러한 원효의 정신은 우리가 이어받아야 할 귀중한 재산이 아닐까?\n 겸재 정선이나 단원 김홍도, 혹은 혜원 신윤복의 그림에서도 이런 정신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은 화보 모방주의의 인습에 반기를 들고, 우리 나라의 정취가 넘치는 자연을 묘사하였다. 더욱이 그들은 산수화나 인물화에 말라붙은 조선 시대의 화풍에 항거하여, '발 가는 농부, '대장간 풍경', '서당의 모습, '씨름하는 광경', '그네 뛰는 아낙네' 등 현실 생활에서 제재를 취한 풍속화를 대담하게 그렸다. 이것은 당시에는 혁명과도 같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이들의 그림이 민족 문화의 훌륭한 유산으로 생각되고 있는 것이다.\n -이기백, 「민족 문화의 전통과 계승」-", "question": "(ㄱ)~(ㄹ)의 뜻풀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타파 : 깨뜨려 버림.", "2. (ㄴ) 결정 : 결단하여 정함.", "3. (ㄷ) 고루 : 완고하고 융통성 없음.", "4. (ㄹ) 항거 : 순종하지 않고 맞서서 대항함." ], "label": 2 }, { "idx": 1053, "data_src": "HSQE", "num_id": "2011-2-O-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정확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동생이 춤과 노래를 불렀다.", "2. 어머니, 올해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3. 공공 장소에서는 흡연을 삼가해 주십시오.", "4. 노란 우산을 들고 있는 친구의 언니를 만났다." ], "label": 2 }, { "idx": 1054, "data_src": "HSQE", "num_id": "2012-1-O-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나는 아는이를 만났다.", "2. 동생이 떠난지 오래다.", "3. 그가 말한바를 알겠다.", "4. 너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 "label": 4 }, { "idx": 1055, "data_src": "HSQE", "num_id": "2012-1-O-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정확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저는 어제 친구를 만납니다.", "2. 설마 제가 그럴 리가 있습니다.", "3. 이 사과는 가격이 저렴하십니다.", "4. 그것은 형으로서 당연한 일입니다." ], "label": 4 }, { "idx": 1056, "data_src": "HSQE", "num_id": "2012-2-O-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정확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얘, 선생님이 빨리 오시래.", "2. 저에게 운동을 가르쳐 주세요.", "3. 자두와 살구는 서로 틀린 과일입니다.", "4. 어제 학교에서 지갑을 잊어버렸습니다." ], "label": 2 }, { "idx": 1057, "data_src": "HSQE", "num_id": "2012-2-O-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내가 원하는 우리 민족의 사업은 결코 세계를 무력으로 정복하거나 경제력으로 지배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직 사랑의 문화, 평화의 문화로 우리 스스로 잘살고 인류 전체가 의좋게, 즐겁게 살도록 하는 일을 하자는 것이다. 어느 민족도 일찍이 그러한 일을 한 이가 없으니 그것은 공상('모형)이라고 하지 마라. 일찍이 아무도 한 자가 없기에 우리가 하자는 것이다. 이 큰일은 하늘이 우리를 위하여 남겨 놓으신 것임을 깨달을 때에 우리 민족은 비로소 제 길을 찾고 제 일을 알아본 것이다. 나는 우리 나라의 청년 남녀가 모두 과거의 조그맣고 좁다 란 생각을 버리고, 우리 민족의 큰 사명에 눈을 떠서, 제 마음을 닦고 제 힘을 기르기로 낙을 삼기를 바란다. 젊은 사람들이 모두 이 정신을 가지고 이 방향으로 힘을 쓸진댄 30년이 못하여 우리 민족은 <ㄱ>괄목상대하게 될 것을 나는 확신하는 바다.\n - 김구, 「나의 소원」 -", "question": "(ㄱ)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판단이 정확하고 예리함", "2. 상대방과 실력과 재주를 겨룸", "3. 그 이전보다 놀랄 만큼 발전함", "4.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내다봄" ], "label": 3 }, { "idx": 1058, "data_src": "HSQE", "num_id": "2012-2-O-1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간추리면 대강 그런 얘기였다. 아닌게아니라 그런 얘기는 곱단이와 만득이가 연애 걸던 시절을 아는 사람 아니면 도저히 먹혀들 것 같지 않은 이야기였다. 그러나 그 여자 레퍼토리는 그 몇 가지의 에피소드에 <ㄱ>국한돼 있었다. 아직도 만득이가 곱단이 생각만 한다는 증거를 더는 대지 못했고, 나도 비슷한 얘기를 하도 여러 번 반복해 들으니까 넌더리가 나면서 그 여자보다는 장만득 씨가 불쌍해질 무렵, 그 여자의 부음을 듣게 됐다. 장만득 씨가 상처를 한 것이다. 고혈압으로 몇 년째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돌연 쓰러진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사흘 만에 숨을 거두었다고 했다. <ㄴ>문상을 가서 그 여자의 영정 사진을 보고 섬뜩했다. 이십대 후반으로밖에 안 보이는 사진이었다. 요샌 영정 사진도 너무 늙은 건 보기 싫다고 아주 늙기 전에 찍어 놓는다고는 하지만, 칠순의 남편이 눈물을 떨구고 있는 앞에 이십대의 사진은 너무했다 싶었다. 자식들이 문상객들의 그런 눈치를 채고, 어머니는 평소에도 나 죽거든 늙어빠진 영정 쓰지 말라고 부탁하시더니, 돌아가신 후 보니까 손수 마련해 놓으신 영정 사진이 있더라고 했다. 나는 나도 모르게 그 여자의 젊었을 적과 곱단이의 젊었을 적을 머릿 속으로 비교하고 있었다. 댈 것도 아니었다. 내 상상 속에서 곱단이는 더욱 <ㄷ>요요해지고, 그 여자는 젊다는 것 외엔 흔한 얼굴 그대로였다. 그리고 그제야 그 여자가 불쌍해졌다. 아아, 저 여자는 일생 얼마나 지독한 연적과 더불어 산 것일까. 생전 늙지도, 금도 가지 않는 연적이란 얼마나 견디기 어려운 적이었을까.\n 그 여자가 죽고 나서 만득이를 따로 만날 일이 있을 리 없었다.\n 그를 우연히 만난 것은 그가 상처하고 나서도 이삼 년 후 엉뚱하게 정신대 할머니를 돕기 위한 모임에서였다. 뜻 밖이었지만, 생전의 그의 아내로부터 귀에 못이 박이게 주입된 <ㄹ>선입관이 있는지라 그가 그 모임에 나타난 것도 곱단이하고 연결지어서 생각되는 결 어쩔 수가 없었다. 모임이 끝난 후 그가 보이지 않자 나는 마치 범인을 뒤쫓듯이 허겁지겁 행사장을 빠져 나와 저만치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걸어가는 그를 불러 세웠다. 그리고 다짜고짜 따지듯이 재취 장가를 들었느냐고 물었다. 그는 아니라고 말하고 나서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다고, 묻지도 않은 말까지 덧붙이는 것이었다.\n 왜요? 곱단이를 못 잊어서요? 여긴 왜 왔어요? 정신대에 그렇게 한이 맺혔어요? 고작 한 여자 때문에. 정신대만 아니었으면 둘이서 혼인했을 텐데 하구요? <ㅁ>참 대단하십니다.\n - 박완서, 「그 여자네 집」 -", "question": "(ㄱ)~(ㄹ)의 뜻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국한: 일정한 부분으로 범위를 한정함", "2. 문상: 죽음에 대한 슬픔을 드러내고 상주를 위문함", "3. 요요: 몹시 마르고 수척하여 기운이 없음", "4. 선입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정적인 관점과 견해" ], "label": 3 }, { "idx": 1059, "data_src": "HSQE", "num_id": "2013-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너, 선생님이 빨리 오래.", "2. 선생님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3. 내가 친구 한 명 소개시켜 줄게.", "4. 아버지, 올해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 "label": 4 }, { "idx": 1060, "data_src": "HSQE", "num_id": "2013-2-1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을 고쳐 쓴 것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물로켓 만드는 방법\n ㄱ. 물로켓의 본체는 두 개의 페트병을 잘라서 만들음.\n ㄴ. 페트병의 거칠은 면을 다듬어 테이프로 고정함.\n ㄷ. 상단에 고깔을 씌우고, 하단에 날개를 부쳐 고정함.\n ㄹ. 시험 발사하여 목표물에 정확히 날라가는 것을 확인함. ", "choices": [ "1. 만들음 → 만듬", "2. 거칠은 → 거친", "3. 부쳐 → 붙여", "4. 날라가는 → 날아가는" ], "label": 1 }, { "idx": 1061, "data_src": "HSQE", "num_id": "2014-1-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의 (ㄱ)~(ㄹ) 중 표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딸: 어머니! 또 아버지 약 <ㄱ>달이셨어요?\n 어머니: 응, 이건 어제 것하고는 <ㄴ>틀린 거야. 이제 아버지께 갖다 드려야겠다.\n 딸: 제가 할게요.\n 어머니: 뜨거우니까 이 쟁반에 <ㄷ>받치렴. <ㄹ>절대로 맨손으로 들어서는 안 돼.",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2 }, { "idx": 1062, "data_src": "HSQE", "num_id": "2014-2-1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김치는 살아 있다\"\n 젖산균이 지배하는 신비한 미생물의 세계\n 처음에 생기는 일반 세균 새콤한 맛 젖산균이 물리쳐\n \"'와~ 김치 잘 익었네. \"\n 효모에 무너지는 '젖산균 왕국' \"어유~ 군내, 팍 시었네\"\n 점차 밝혀지는 김치의 과학 토종 젖산균 '김치 아이'\n 유전자 해독 계기로 맛 좌우하는 씨앗균 연구 개발\n\n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실험실의 김치 연구가 거듭되면서, 배추김치, 무김치, 오이김치들의 작은 시공간에서 펼쳐지는 미생물들의 '작지만 큰 생태계'도 점차 밝혀지고 있다. 20여 년째 김치를 연구해 오며 지난 해 토종 젖산균(유산균) '류코노스톡 김치 아이'를 발견해 세계 학계에서 새로운 종으로 인정받은 인하대 한홍의(61) 미생물학과 교수는 \"일반 세균과 젖산균, 효모로 이어지는 김치 생태계의 순환은 우리 생태계의 축소판\"이라고 말했다.\n 흔히 \"김치 참 잘 익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김치 과학자라면 매콤새콤하고 시원한 김치 맛을 보면 이렇게 말할 법하다. \"젖산균들이 한창 물이 올랐군.\" 하지만, 젖산균이 <ㄱ>물이 오르기 전까지 갓 담근 김치에선 배추, 무, 고춧가루 등에 살던 일반 세균들이 한때나마 왕성하게 번식한다. 소금에 절인 배추, 무는 포도당 등 영양분을 주는 좋은 먹이 터전인 것이다.\n \" \"김치 초기에 일반 세균은 최대 10배까지 급속히 늘어나 다가 다시 급속히 사멸해 버립니다. 제 입에 맞는 먹잇감이 줄어드는데다 자신이 만들어 내는 이산화탄소가 포화 상태에 이르러 더는 살아갈 수 없는 환경이 되는 거죠.\" 한 교수는 이즈음 산소를 싫어하는 '혐기성' 미생물인 젖산균이 활동을 개시한다고 설명했다. 젖산균은 시큼한 젖산을 만들며 배추, 무를 서서히 김치로 무르익게 만든다. 젖산균만이 살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 \"다른 미생물이 출현하면 수십 종의 젖산균이 함께 '박테리오신'이라는 항생 물질을 뿜어 내어 이를 물리친다.\"라고 한다.\n 그러나 '젖산 왕조'도 크게 두 번의 부흥과 몰락을 겪는다. 김치 중기엔 주로 둥근 모양의 젖산균(구균)이, 김치 말기엔 막대 모양의 젖산균(간균)이 세력을 떨친다. 한국 식품 개발 연구원 박완수(46) 김치 연구단장은 \"처음엔 젖산과 에탄올 등 여러 유기물을 생산하는 젖산균이 지배하지만, 나중엔 젖산만을 내는 젖산균이 우세종이 된다.\"며 \"김치가 숙성할수록 시큼털털해지는 것은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n - ○○일보 -", "question": "(ㄱ)의 문맥적 의미로 알맞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한창 때에 이르기", "2. 철저하고 빈틈없기", "3. 분위기가 맘에 들기", "4. 의도적으로 골탕을 먹이기" ], "label": 1 }, { "idx": 1063, "data_src": "HSQE", "num_id": "2015-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뜻을 모두 포함하는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 잘못한 대가를 치르다.\n ○ 가격을 내리자 손님이 늘었다.\n ○ 타인에 대한 배려는 가치를 매길 수 없다.", "choices": [ "1. 값", "2. 몫", "3. 결과", "4. 수치" ], "label": 1 }, { "idx": 1064, "data_src": "HSQE", "num_id": "2015-1-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마당이 있는 집에 산다고 하면 다들 채소를 심어 먹을 수 있어서 좋겠다고 부러워한다. 나도 첫해에는 열무하고 고추를 심었다. 그러나 매일 하루 두 번씩 오는 채소 장수 아저씨가 단골이 되면서 채소 농사가 시들해졌고 작년부터는 아예 안 하게 되었다. 트럭에다 각종 야채와 과일을 싣고 다니는 순박하고 건강한 아저씨는 싱싱한 채소를 아주 싸게 판다. 멀리서 그 아저씨가 트럭에 싣고 온 온갖 채소 이름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면 뭐라도 좀 팔아 주어야 할것 같아서 마음 보다 먼저 엉덩이가 들썩들썩한다. 그를 기다렸다가 뭐라도 팔아 주고 싶어 하는 내 마음을 아는지 아저씨도 <ㄱ>손이 크다. 너무 많이 줘서, \"왜 이렇게 싸요?\" 소리가 절로 나올 때도 있다. 그러면 아저씨는 물건을 사면서 싸다고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웃는다. 내가 싸다는 건 딴 물가에 비해 그렇다는 소리지 얼마가 적당한 값인지 알고 하는 소리는 물론 아니다.\n 트럭 아저씨는 다듬지 않은 채소를 넉넉하게 주기 때문에 그걸 손질하는 것도 일이다. 많이 주는 것 같아도 다듬어 놓고 나면 그게 그걸 거라고, 우리 식구들은 내 수고를 별로 달가워 하지 않는 것 같다. 뒤란으로 난 툇마루에 퍼더버리고 앉아 흙 묻은 야채를 다듬거나 콩이나 마늘을 까는 건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지 누가 시켜서 하는 건 아니다.\n 뿌리째 뽑혀 흙까지 싱싱한 <ㄱ>야채를 보면 야채가 아니라 푸성귀라고 불러 주고 싶어진다. 손에 흙을 묻혀 가며 푸성귀를 손질하노라면 같은 흙을 묻혔다는 걸로, 그걸 씨 뿌리고 가꾼 사람들과 연대감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흙에서 낳아 자란 그 옛날의 시골 계집애와 현재의 나와의 지속성까지를 확인 하게 된다. 그것은 아주 기분 좋고 으쓱한 느낌이다. 어쩌다 슈퍼에서 깨끗이 손질되어 스티로폼 용기에 담긴 <ㄴ>야채를 보면 공장의 자동 운반 장치를 타고 나온 공산품 같지, 푸성귀 같지는 않다.\n 다들 조금씩은 마당이 딸린 땅집 동네라 화초와 채소를 같이 가꾸는 집이 많다. 경제적인 이점은 미미하지만 청정 야채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한다. 그것도 약간은 부럽지만 나에게는 대다수 보통 사람들이 먹고사는 대로 먹고사는 게 제일 속 편하고 합당한 삶일 듯싶다. 무엇보다도 내 단골 트럭 아저씨 에게는 불경기가 없었으면 좋겠다.\n - 박완서, 「트럭 아저씨」 -", "question": "(가)와 같이 관용적 표현이 사용된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동생은 환절기마다 목이 아프다.", "2. 언니는 작품을 고르는 눈이 높다.", "3. 오빠는 발이 넓어서 아는 사람이 많다.", "4. 누나는 귀가 얇아서 남의 말을 쉽게 믿는다." ], "label": 1 }, { "idx": 1065, "data_src": "HSQE", "num_id": "2015-1-2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을 고쳐 쓴 것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paragraph": "꽃샘추위가 물러가는 4월입니다. 우리 ○○회에서는 그동안 <ㄱ>미렀던<ㄱ> 정기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걷기 대회를 개최하오니 ○○회의 <ㄴ>구성원으로써 반드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참가비는 기한내에 <ㄷ>절대로 납부해 주십시오. 단, <ㄹ>비와 바람이불 경우 걷기 대회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choices": [ "1. (ㄱ): 미뤘던", "2. (ㄴ): 구성원으로서", "3. (ㄷ): 꼭", "4. (ㄹ): 바람과 비가 내릴 경우" ], "label": 4 }, { "idx": 1066, "data_src": "HSQE", "num_id": "2016-1-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가짜 명품을 지칭하는 '짝퉁'이라는 말은 일부 사전에도 <ㄱ>등재되어 있다. <ㄴ>비록 분명한 사실은 표준어가 아니라는 점이다. 최근에는 뉴스 진행자가 '짝퉁'이라는 단어를 버젓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ㄷ>굳이 뉴스에서까지 연예인 소식을 다룰 필요가 있을까? 물론 뉴스 진행자는 <ㄹ>쓰여진 뉴스 대본대로 읽었겠지만,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우리 한국어의 어휘에는 '짝퉁'이라는 속어를 굳이 쓰지 않아도 모조품, 유사품, 복제품 등 '짝퉁'이라는 속어를 대신할 표준어가 많다.", "question": "윗글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은 부적절한 어휘이므로 '등기'로 고친다.", "2. (ㄴ)은 앞 문장과 연결을 고려하여 '그런데'로 고친다.", "3. (ㄷ)은 글의 통일성을 떨어뜨리므로 삭제한다.", "4. (ㄹ)은 피동 표현이 불필요하게 반복되었으므로 '쓰인'으로 고친다." ], "label": 1 }, { "idx": 1067, "data_src": "HSQE", "num_id": "2016-2-1",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ㄱ)~(ㄹ) 중 다음 규정에 따르지 않은 표기는?", "paragraph":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3항 받침에는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을 쓴다.\n\n 해변 <ㄱ>커피숍 메뉴\n 녹차\n 홍차\n 커피\n <ㄴ>잼과 빵\n <ㄷ>초콜릿\n <ㄹ>케잌\n 망고 주스\n 토마토 주스",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4 }, { "idx": 1068, "data_src": "HSQE", "num_id": "2016-2-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안녕! 나는 연극 <ㄱ>동아리에게 무대 장치를 담당하고 있어. 내 꿈은 <ㄴ>배우로서 성공하는 것이었지만 무대 공포증 때문에 배우가 되기를 포기했지. 그래도 연극에 동참할 방법을 찾다가 무대 장치를 맡게 되었어. 내 손으로 만든 무대 위에서 부원들이 <ㄷ>공연을 연기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껴.\n 친구들아! <ㄹ>저번에 우리 동아리 정기 공연이 있을 거야.\n ( (가) )", "question": "(ㄱ)~(ㄹ)을 문맥에 맞게 고쳐 쓴 것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동아리에서", "2. (ㄴ): 배우로써", "3. (ㄷ): 공연하는", "4. (ㄹ): 이번에" ], "label": 2 }, { "idx": 1069, "data_src": "HSQE", "num_id": "2016-2-2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서구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동물을 이성적 영혼이 없는 존재로 여기는 철학적 관념이 우세했다. 근세에 이르기까지도 동물 복지와 같은 것은 사실상 없었다고도 할 수 있다. 17세기 철학자인 르네 데카르트는 동물을 마치 시계와 같이 어떤 것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기계처럼 여겼다. 그래서 그 시대에는 완전히 <ㄱ>의식이 있는 상태의 동물들을 마취나 진통제 처치도 하지 않고 생체 해부를 하는 일도 있었다. 그러한 경향이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쳐 동물을 마치 기계인 양 취급하는 공장식 농장 의 출현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n 사실 우리는 데카르트의 주장처럼, 동물이 쾌락이나 고통을 느낀다는 것을 명백하게 입증하지 못한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우리는 이웃이 어떤 느낌을 느끼며 사는지 역시 정확히 알지 못한다. 설령 그들이 어떤 상황에서 기쁨이나 고통을 나타내는 소리나 언어를 사용하는 등의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가 느끼는 종류의 기쁨과 고통과 동일한 것인지, 혹은 꾸며서 그러는 것인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n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서로에게 최소한 어떤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사회적 약속으로 삼고 살아간다. 동물 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동물의 쾌락과 고통을 명백히 입증하지는 못하지만, 인간뿐 아니라 동물에 대해서도 어떤 일은 해도 되지만, 어떤 일은 해서는 안 된다는 사회적 합의가 존재한다. 이 합의는 바로 동물에게도 '복지'가 있다는 생각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것은 현대 사회에서 동물의 권리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든 최소한 공유되고 있는 생각이다.\n ···(중략)···\n 그러므로 불필요한 고통은 배제하고 사람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라도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인도적인 행위이다. 이는 사람과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고 살아가는 동물과 건전하고 바람직한 관계를 정립하는 측면에서 마땅히 지녀야 할 자세이다. 결국 동물의 복지를 책임져야 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며, 이는 인간을 보다 인간답게 하는 일이 될 것이다.\n - 김진석, 「동물의 복지를 생각한다」 -", "question": "(ㄱ)과 문맥적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너는 특권 의식을 버려야 한다.", "2. 그는 올바른 의식을 갖춘 사람이다.", "3. 그는 마취가 덜 깼는지 의식이 흐릿했다.", "4. 최근에 환경을 보호하려는 의식이 높아졌다." ], "label": 3 }, { "idx": 1070, "data_src": "HSQE", "num_id": "2017-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ㄱ)에 들어갈 내용으로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것은?", "paragraph": "아들: 엄마! 저 충치가 생겼나 봐요. 이가 너무 아파요.\n 엄마: 그래? 충치 때문에 많이 아프겠다. ( (ㄱ) )\n\n <조건> ○ 관용 표현이 포함되도록 할 것.\n ○ 청유형으로 문장을 종결할 것.", "choices": [ "1. 그러니까 무슨 일이든 뒤로 미루면 안 되는 거야.", "2. 내 말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더니 문제가 생겼구나.", "3. 더 아프기 전에 뜸 들이지 말고 빨리 치과에 가자.", "4. 평소에 이를 잘 닦았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지." ], "label": 3 }, { "idx": 1071, "data_src": "HSQE", "num_id": "2017-1-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는 문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내키지 않는 일은 결코 하지 않는다.", "2. 내가 감기에 걸린 이유는 겨울비를 맞았다.", "3. 우리 선수단은 내일 제주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4. 인간은 자연을 지배하기도 하고 굴복하기도 한다." ], "label": 1 }, { "idx": 1072, "data_src": "HSQE", "num_id": "2017-1-1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변씨는 대경해서 일어나 절하여 <ㄱ>사양하고, 십분의 일로 이자를 쳐서 받겠노라 했다. 허생이 잔뜩 <ㄴ>역정을 내어, \"당신은 나를 장사치로 보는가?\" 하고는 소매를 뿌리치고 가 버렸다.\n 변씨는 가만히 그의 뒤를 따라갔다. 허생이 남산 밑으로 가서 조그만 초가로 들어가는 것이 멀리서 보였다. 한 늙은 할미가 우물 터에서 빨래하는 것을 보고 변씨가 말을 걸었다.\n \"저 조그만 초가가 누구의 집이오?\"\n \"허 생원 댁입지요. 가난한 형편에 글공부만 좋아하더니, 하루아침에 집을 나가서 5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으시고, 시방 부인이 혼자 사는데, 집을 나간 날로 제사를 지냅지요.\" 변씨는 비로소 그의 성이 허씨라는 것을 알고, 탄식하며 돌아갔다.\n 이튿날, 변씨는 받은 돈을 모두 가지고 그 집을 찾아가서 돌려주려 했으나, 허생은 받지 않고 거절하였다.\n \"내가 부자가 되고 싶었다면 백만 냥을 버리고 십만 냥을 받겠소? 이제부터는 당신의 도움으로 살아가겠소. 당신은 가끔 나를 와서 보고 양식이나 떨어지지 않고 옷이나 입도록 하여 주오. 일생을 그러면 족하지요. 왜 재물 때문에 정신을 괴롭힐 것이오?\"\n 변씨가 허생을 여러 가지로 권유하였으나, 끝끝내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n 변씨는 그때부터 허생의 집에 양식이나 옷이 떨어질 때쯤 되면 몸소 찾아가 도와주었다. 허생은 그것을 <ㄷ>혼연히 받아 들였으나, 혹 많이 가지고 가면 좋지 않은 기색으로,\n \"나에게 재앙을 갖다 맡기면 어찌하오?\" 하였고, 혹 술병을 들고 찾아가면 아주 반가워하며 서로 술잔을 기울여 취하도록 마셨다.\n ..(중략)...\n 어느 날, 변씨가 5년 동안에 어떻게 백만 냥이나 되는 돈을 벌었던가를 조용히 물어보았다. 허생이 대답하기를,\n \"그야 가장 알기 쉬운 일이지요. 조선이란 나라는 배가 외국에 통하질 않고, 수레가 나라 안에 다니질 못해서, 온갖 물화가 제자리에 나서 제자리에서 사라지지요. 무릇, 천 냥은 적은 돈이라 한 가지 물종을 독점할 수 없지만, 그것을 열로 쪼개면 백 냥이 열이라, 또한 열 가지 물건을 살 수 있겠지요. 단위가 작으면 굴리기가 쉬운 까닭에, 한 물건에서 실패를 보더라도 다른 아홉 가지의 물건에서 재미를 볼 수 있으니, 이것은 보통 이를 취하는 방법으로 조그만 장사치들이 하는 짓 아니오?\n 대개 만 냥을 가지면 족히 한 가지 물종을 독점할 수 있기 때문에, 수레면 수레 전부, 배면 배를 전부, 한 고을이면 한 고을을 전부, 마치 총총한 그물로 훑어 내듯 할 수 있지요. 뭍에서 나는 만 가지 중에 한 가지를 슬그머니 독점하고, 물에서 나는 만 가지 중에 슬그머니 하나를 독점하고, 의원의 만 가지 약재 중에 슬그머니 하나를 독점하면, 한 가지 물종이 한곳에 묶여 있는 동안 모든 장사치들이 고갈될 것이매, 이는 백성을 해치는 길이 될 것입니다. 후세에 당국자들이 만약 나의 이 방법을 쓴다면 반드시 나라를 병들게 만들 것이오.\"\n -박지원, 「허생전』-", "question": "(ㄱ)~(ㄹ)을 활용한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사양: 사양 말고 많이 드세요.", "2. (ㄴ) 역정: 그 일로 아버지께서 역정을 내셨다.", "3. (ㄷ) 혼연히: 친구의 말장난에 속이 상해서 혼연히 일어났다.", "4. (ㄹ) 고갈: 올봄은 오랜 가뭄으로 하천의 물이 고갈될 지경이다." ], "label": 3 }, { "idx": 1073, "data_src": "HSQE", "num_id": "2017-1-2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요사이 우리 주변에는 남의 시선은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나만 좋으면 된다는 식의 소비 행태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를 가리켜 흔히 우리는 '과소비'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경제학에서는 과소비와 비슷한말로 '과시 소비'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과시 소비란 자신이 경제적 또는 사회적으로 남보다 앞선다는 것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보여 주려는 본능적 욕구에서 나오는 소비를 말한다.\n 그런데 문제는 정도에 지나친 생활을 하는 사람을 보면 이를 무시하거나 핀잔을 주어야 할 텐데, 오히려 없는 사람들까지도 있는 척하면서 그들을 부러워하고 모방하려고 애쓴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행동은 '모방 본능' 때문에 나타난다.\n 모방 본능은 필연적으로 '모방 소비'를 부추긴다. 모방 소비란 내게 꼭 필요하지도 않지만 남들이 하니까 나도 무작정 따라 하는 식의 소비이다. 이는 마치 <ㄱ>남들이 시장에 가니까 나도 장비구니를 들고 덩달아 나서는 격이다. 이러한 모방 소비는 참여하는 사람들의 수가 대단히 많다는 점에서 과시 소비 못지않게 큰 경제 악이 된다.\n - 정균승, 「일상생활의 경제학 -", "question": "(ㄱ)과 의미가 가장 유사한 속담은?", "paragraph": "", "choices": [ "1. 친구 따라 강남 간다.", "2.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4.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label": 1 }, { "idx": 1074, "data_src": "HSQE", "num_id": "2017-2-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어법에 맞고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만약에 내가 어른이 될 것이다.", "2. 나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고 싶다.", "3. 우리가 경기에 이기려면 열심히 했다.", "4. 그는 점심시간에 빵과 우유를 마셨다." ], "label": 2 }, { "idx": 1075, "data_src": "HSQE", "num_id": "2017-2-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관용 표현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눈에 차는 물건이 없었다.", "2. 공짜라는 말에 귀가 솔깃했다.", "3. 그는 발이 넓어 아는 사람이 많다.", "4. 동생을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했다." ], "label": 4 }, { "idx": 1076, "data_src": "HSQE", "num_id": "2018-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낱말을 바르게 사용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재산을 늘이다.", "2. 바지를 다리다.", "3. 규모를 주리다.", "4. 흥정을 부치다." ], "label": 2 }, { "idx": 1077, "data_src": "HSQE", "num_id": "2018-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나는 도무지 그 일을 할 수 있다.", "2. 어제는 비와 바람이 심하게 불었다.", "3. 그는 차마 할머니 곁을 떠날 수 없었다.", "4. 동생은 어제 작은아버지 댁에 갈 것이다." ], "label": 3 }, { "idx": 1078, "data_src": "HSQE", "num_id": "2018-1-1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앞부분 줄거리] 황만근이 없어지자 마을 사람들이 회관 앞에 모였다.\n먼저 이장이 입을 열었다.\n \"만그인지 반그인지 그 바보 자석 하나 때문에 소 여물도 못 하러 가고 이기 뭐라. 스무 바리나 되는 소가 한꺼분에 밥 굶는 기 중요한가, 바보 자석 하나가 어 가서 술 처먹고 집에 안 오는 기 중요한가, 써그랄.\" 마을에서 연장자 축에 들고 가장 <ㄱ>학식이 높아 해마다 한 번씩 지내는 용왕제에 축을 초하는 황재석 씨가 받았다.\n\"그래도 질래 있던 사람이 없어지마 필시 <ㄴ>연유가 있는 기라. 사람이 바늘이라, 모래라. 기양 없어지는 기 어디 있어. 암만 그래도 우리 동네 사람 아이라. 반그이, 아이다, 만그이가 여게서 나서 사는 동안 한 분도 밖에서 안 들어온 적이 없는데 말이라.\"\n \"아이지요, 어르신. 가가 군대 간다 캤을 때 여운지 토깨인지 하고 밤새도록 싸우니라고 하루는 안 들어왔다.\" 용왕제에서 집사 역을 하는 황동수가 우스개처럼 말을 이었다. 아침밥을 먹기도 전 황만근의 아들이 찾아와 황만근이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길래 얼결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하게 된 민 씨는 분위기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생각하고 참견을 했다.\n \"어제 <ㄷ>궐기 대회 한다 하고 간 사람이 누구누구십니까.\n황만근 씨하고 같이 간 사람은요? 궐기 대회 하는 동안 본 사람은 없나요?\"\n자리에 모인 대여섯 명의 황씨들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더니 모두 고개를 흔들었다.\n\"사람이라고 및 밍이나 되나. 군 전체 사람이 모도 모있다는 기 백 밍이 될라나 말라나 한데 반그이는 돼지고기 반 근만 해서 그런지 안 보이더라칸께.\" 이장은 계속 빈정거리듯 말을 이었다. 민 씨는 이장이 궐기 대회 전날 황만근을 따로 불러 무슨 말을 건네던 것을 기억해 냈다.\n\"그제 밤에 내일 권기 대회 한다고 사람들 모였을 때 이장님이 황만근 씨에게 뭐라고 하셨죠. 모임 끝난 뒤에.\" 이장은 민 씨를 흘기듯 노려보았다.\n\"왜, 농민보고 농민 궐기 대회 꼭 나오라 캤는데, 뭐가 잘못됐나.”\n민 씨는 자신도 모르게 따지는 어조가 되었다.\n\"군 전체가 모두 모여도 몇 명 안 되었다면서요. 그런 자리에 황만근 씨가 꼭 가야 합니까. 아니, 황만근 씨만 가야 할 이유라도 있습니까. 따로 황만근 씨한테 부탁을 할 정도로.\"\n\"이 사람이 뭐라 카는 기라. 이장이 동민한테 농가 부채\n② 탕감 촉구 전국 농민 총궐기 대회가 있다, 꼭 참석해서 우리의 입장을 밝히자 카는데 뭐가 잘못됐다 말이라.\"\n\"잘못이라는 게 아니고요. 다른 사람들은 다 돌아왔는데 왜 황만근 씨만 못 오고 있나 하는 겁니다.\"\n -성석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question": "(ㄱ)~(ㄹ)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학식: 배워서 얻은 지식", "2. (ㄴ) 연유: 일의 까닭", "3. (ㄷ) 궐기: 시간, 힘, 정열 등을 헛되이 다 써 버림", "4. (ㄹ) 탕감: 빚이나 요금, 세금 따위의 물어야 할 것을 덜어줌" ], "label": 3 }, { "idx": 1079, "data_src": "HSQE", "num_id": "2018-2-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초콜릿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시나요?\n 소비자 여러분, 초콜릿은 달콤하지만 만드는 과정은 쓰다는 것을 아시나요? 초콜릿을 만들기 위한 <ㄱ>소재인 카카오를 생산하는 데에 광범위한 아동의 노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카오 농사를 짓는 집 아이들은 학교 구경조차 하지 못한 <ㄴ>체 온종일 카카오 농장에서 일합니다. 일부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는 아이들 중에는 원하지 않게 팔려 온 경우도 있습니다. ○○○○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년 아프리카에서 20만 명의 아이들이 그런 경우를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ㄷ>불과 열두어 살 정도의 아이들이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낮은 <ㄹ>자금을 받으며 초콜릿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question": "(ㄱ)~(ㄹ)을 고쳐 쓴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재료", "2. (ㄴ): 채", "3. (ㄷ): 무려", "4. (ㄹ): 임금" ], "label": 3 }, { "idx": 1080, "data_src": "HSQE", "num_id": "2018-2-2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 속에 썩은 통나무 한 개비를 집어 던졌다. 그러나 미처 그 통나무 속에 개미집이 있다는 것을 나는 몰랐다. 통나무가 우지직, 소리를 내며 타오르자 별안간 개미들이 떼를 지어 쏟아져 나오며 안간힘을 다해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들은 통나무 뒤로 달리더니 넘실거리는 불길에 휩싸여 <ㄱ>경련을 일으키며 타 죽어 갔다. 나는 황급히 통나 무를 낚아채서 모닥불 밖으로 내던졌다. 다행히 많은 개미 들이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어떤 놈은 모래 위로 달려가기 도 하고 어떤 놈은 솔가지 위로 기어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상한 일이다. 개미들은 좀처럼 불길을 피해 달아나려 고 하지 않는다. 가까스로 공포를 이겨 낸 개미들은 다시 방향 을 바꾸어 통나무 둘레를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그 어떤 힘이 그들을 내버린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게 한 것일까?\n (중략)\n 사회 생물학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의 사회적 행동의 <ㄴ>진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리고 사회 생물학 연구의 가장 중심에 놓인 질문은 바로 이타성에 관한 것이다. 생물 이란 모름지기 누구나 자기를 위해 사는 이기적 존재인 것 같은데 솔제니친이 관찰한 개미들은 왜 스스로 복숨까지 버리며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것일까?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에서 명쾌하게 설명한 사회 생물학 이론에 따르면, 겉으로는 이타적으로 보이는 개미의 행동도 유전자의 수준에서 보면 보다 많은 복사체를 <ㄷ>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 행동의 <ㄹ>산물이다. 솔제니친의 수필 '모닥불과 개미'가 이끌어 준 학문인 사회 생물학은 내게 세상을 보는 전혀 새로운 렌즈를 제공했다.\n -최재천, 「과학자의 서재」-", "question": "(ㄱ)~(ㄹ)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경련: 근육이 별다른 이유 없이 떨게 되는 현상.", "2. (ㄴ) 진화: 불이 난 것을 끄는 것.", "3. (ㄷ) 후세: 다음에 오는 세상 혹은 다음 세대의 사람들.", "4. (ㄹ) 산물: 어떤 일의 과정이나 결과로 생긴 사물이나 사실." ], "label": 2 }, { "idx": 1081, "data_src": "HSQE", "num_id": "2018-2-2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이때 서울 장안에는 책세집이 여러 곳 있었다. 책세집이란 것은 가난한 선비들이 생계가 막연하니 궁리를 해서 [ (ㄱ) ]으로 마련한 청빈한 생활 양상의 하나였다.\n 먼저 장지 한 축을 사다 놓고 언문 궁체로 '삼설음', '사씨남정기', '장화홍련전', '유충렬전', '옥루몽', '구운몽', '흥부전', '춘향전', '삼국지' 등을 베낀 후에 책을 매고 한 장 한 장 책장마다 들기름을 칠했다. 여러 사람이 열독하는데 책장이 피어 상하기 쉬운 것을 예방 하는 것이다. 이리하여 수십 권 내지 수백 권의 책이 된 후엔 곳간과 방 안에 가득하게 선반을 달아 놓고 손수 만든 책을 차례차례 쌓아 놓는다.\n 책세집이 한군데 생겼다는 소문이 동네 안에 퍼지면 언문을 깨친 처녀 색시와 아낙네들은 다투어 가며 돈을 주고 책을 빌려다 보았다. 책을 빌려다 보는 데도 옛적 일이라 제법 순후하고 멋이 있었다. 책을 빌려 오는데 선금을 내지 아니하고 통주발이나 놋대접 한 개를 먼저 할멈이 계집종을 시켜서 보내고 읽고 싶은 책을 빌려 온다. 대접과 사발로 전당품을 삼는 것이다. 빌려 온 사람은 며칠 동안 책을 다 읽은 후에 비로소 엽전 몇 닢이나 동전 몇 푼을 주고 도로 주발과 대접을 찾아온다. 선비들은 이것으로 생계를 삼았다.\n - 박종화, 「책세집」 -", "question": "'겨우 먹고 살아가는 방법이나 꾀'의 뜻을 지닌 한자성어로 [ (ㄱ) ]에 들어갈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호구지책", "2. 유유자적", "3. 속수무책", "4. 구밀복검" ], "label": 1 }, { "idx": 1082, "data_src": "HSQE", "num_id": "2019-1-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한자어를 고유어로 풀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언어폭력을 근절해야 한다. → 뿌리째 없애야", "2. 곳곳에서 백성들이 봉기하였다. → 세차게 일어났다", "3. 나는 그의 만행을 방관하고 있었다. → 옆에서 부추기고", "4. 그는 나에게 어려움을 토로하였다. → 모두 털어놓았다" ], "label": 3 }, { "idx": 1083, "data_src": "HSQE", "num_id": "2019-1-2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가장 혼히 볼 수 있는 거미줄의 형태는 중심으로부터 <ㄱ>방사형으로 뻗어 나가는 둥근 그물로, 짜임이 어찌나 완벽한지 곤충의 입장에서는 마치 빽빽하게 쳐 놓은 튼튼한 고기잡이 그물과 다름없다. 이 둥근 그물을 짜기 위해 거미는 먼저 두 물체 사이를 팽팽하게 이어주는 '다리실'을 만든다.\n그다음 몇 가닥의 실을 뽑아내 별 모양으로 주변 사물들과 중심부를 연결한다. 두 번째 작업으로, 거미는 맨 위에 설치한 다리실에서부터 실을 뽑아내 거미줄의 가장자리 틀을 완성 한다. 그런 후 중심과 가장자리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세로 줄을 친다. 세 번째 작업은 <ㄴ>임시 가로줄을 치는 것이다. 이 가로줄은 거미가 돌아다닐 때 발판으로 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점성이 없어 달라붙지 않고 튼튼하다. 나중에 거미줄을 완성하고 쓸모가 없어지면 다니면서 먹어 치웠다가 필요할 때 다시 뽑아내 재활용한다. 마지막으로 영구적이고 끈끈한 가로줄을 친다. 중심을 향해 가로줄을 친 후 다시 바깥쪽으로 꼼꼼히 치기도 하면서 끈끈하고 <ㄷ>탄력 있는 사냥용 거미줄을 짠다. 거미는 돌아다닐 때 이 가로줄을 밟지 않으려고 각별히 조심한다고 한다. 거미의 발끝에 기름이 되어 있어 이 실에 달라붙지 않는다는 설도 있다. 이렇게 거미줄을 완성하면 거미는 가만히 앉아 먹잇감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거미줄을 완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한 시간 반이 안 되며 사용되는 실의 길이는 최대 30미터다.\n거미줄은 거미와 곤충 사이에 벌어지는 끊임없는 생존 경쟁이 낳은 진화의 산물이다. 일례로 그물을 이루는 견사(실)는 눈에 거의 띄지 않게끔 진화했다. 그래서 1초에 자기 몸길이의 57배 만큼 날아가는 초파리의 경우, 몸길이의 세 배 거리까지 접근하기 전에는 눈앞의 재앙을 <ㄹ>감지하지 못한다.\n -리처드 코니프, 「거미줄, 죽음을 부르는 실」-", "question": "(ㄱ)~(ㄹ)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방사형: 중앙의 한 점에서 사방으로 뻗어나간 모양", "2. (ㄴ) 임시: 미리 얼마 동안으로 정하지 않은 잠시 동안", "3. (ㄷ) 탄력: 용수철처럼 튀거나 팽팽하게 버티는 힘", "4. (ㄹ) 감지: 감추어진 사실을 깊이 살피어 조사하는 것" ], "label": 4 }, { "idx": 1084, "data_src": "HSQE", "num_id": "2019-2-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관용 표현이 사용되지 않은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관광객들이 태풍 때문에 발이 묶였다.", "2. 동생은 시험을 잘 봐서 입이 귀에 걸렸다.", "3. 나는 농구공을 한 손으로 잡을 만큼 손이 크다.", "4. 나와 동생은 손발이 맞아 방 청소를 금방 끝냈다." ], "label": 3 }, { "idx": 1085, "data_src": "HSQE", "num_id": "2019-2-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한글 맞춤법에 맞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깍뚜기가 맛있게 보인다.", "2. 구름이 걷히자 파란 하늘이 드러났다.", "3. 나는 참치를 넣은 김치찌게를 좋아한다.", "4. 몇일 동안 친구를 만나지 못해서 소식이 궁금하다." ], "label": 2 }, { "idx": 1086, "data_src": "HSQE", "num_id": "2019-2-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나) 여러분은 화장품의 다양한 향과 색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과일이나 꽃을 넣었다고 생각하신 적이 있나요? <ㄴ>비록 화장품에 과일이나 꽃을 넣는다면 제조, 유통, 보관 과정이 그리 쉽진 않겠죠? 여러 가지 이유로 화장품에는 각종 성분이 첨가되는데요, 그중 화학 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n 화장품에 사용되는 화학 성분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변색을 방지하며 부패를 막거나 절대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을 하나로 모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향기를 오래 지속시켜 주기도 하고 화장품이 부드럽게 발리게 하며 피부를 윤기 있고 촉촉하게 보이게 해 줍니다. <ㄷ>그래서 저는 화장을 하지 않으면 외출을 하지 않습니다.\n 하지만 화장품의 화학 성분 중에는 유해 물질이 포함된 것도 있습니다. 이것이 몸속으로 스며들어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한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을 사용하게 될 경우 피부 트러블 등의 <ㄹ>반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화장품의 부패를 막기 위해 사용하는 파라벤은 피부의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 외에도 일부 화학 물질은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의심되어 사용이 금지되기도 하였습니다.\n 화장품은 피부를 보호해 주고 아름답게 가꾸어 줍니다. 이런 화장품에 어떤 화학 성분이 <ㅁ>첨가하고 있는지를 잘 파악하고 올바르게 사용함으로써 피부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건강도 지키시길 바랍니다.", "question": "(나)에서 고쳐쓰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ㄴ)은 문맥을 고려하여 '설마'로 고쳐 쓴다.", "2. (ㄷ)은 내용상 불필요하므로 삭제한다.", "3. (ㄹ)은 문맥을 고려하여 '부작용'으로 고쳐 쓴다.", "4. (ㅁ)은 '첨가되어 있는지를'로 고쳐 쓴다." ], "label": 1 }, { "idx": 1087, "data_src": "HSQE", "num_id": "2020-1-2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우리는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해가 뜨는 시각에 잠을 깨고 해가 지면 자연스럽게 잠자리에 든다. 머릿속에 진짜 시계가 들어 있는 것도 아닌데 태곳적부터 그러한 리듬에 따라서 살아왔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 몸에 시간을 <ㄱ>측정하는 시계 같은 기관이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이 시계가 우리 몸에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경험적으로 알려져 왔으며, 생체 시계의 위치를 찾기 위해 과학자들은 지난 100여 년간 많은 노력을 해 왔다. 그렇다면 우리 몸의 생체 시계는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n 모든 신체 기관이 주기적인 운동을 하니 그 자체로 시계일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생체 시계를 따라 움직이는 것일 뿐이다. 이렇게 생체의 일주기1) 운동을 <ㄴ>관장하는 생체 시계를 '중앙 통제 시계'라고도 한다. 따라서 모든 신체 기관은 이 주인 시계에 맞춰 생리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부수적인 시계인 셈이다. 이 주인 시계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신체 기관의 각 영역을 하나씩 망가뜨려 보면서, 그래도 일주기 운동이 살아남아 있는지를 관찰하는 것이다.\n 그래서 결국 찾은 곳이 바로 뇌에 있는 시교차상 핵이다. 빛이 눈으로 들어온 뒤 가게 되는 뇌의 좌우 신경이 교차하는 곳, 즉 시교차 위에 있어 시교차상 핵이라 불리는 곳인데, 이곳은 생체 시계가 빛의 영향을 받다 보니 오랫동안 가장 그럴듯한 생체 시계 후보로 <ㄷ>간주됐다. 시교차상 핵은 2만여 개의 신경 세포로 <ㄹ>구성돼 있다. 살아 있는 쥐의 시교차상 핵에 전극을 꽂아 신경 세포들의 전기 신호를 측정해 보면, 24시간을 주기로 사인파2)에 아주 가까운 파형을 그린다. 그리고 바로 이곳을 망가뜨리면 체내 대부분의 기관이 보이던 24시간 주기적 양상이 사라진다. 시교차상 핵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중앙 통제 시계인 것이다.\n - 정재승, 「우리 몸의 생체 시계」 -\n 1)일주기: 하루를 주기로 하여 나타나는 생물 활동이나 이동의 변화 현상.\n 2)사인파: 파형을 삼각함수의 사인 곡선으로 표시하는 파동.", "question": "글의 흐름으로 보아, (ㄱ)~(ㄹ)을바꿔 쓸 수 있는 말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재는", "2. (ㄴ): 막는", "3. (ㄷ): 여겨졌다", "4. (ㄹ): 이루어져" ], "label": 2 }, { "idx": 1088, "data_src": "HSQE", "num_id": "2020-2-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을 고쳐 쓴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저는 지역 발전을 위한 토론회에서 사회자가 <ㄱ>돼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그 토론회에서 저는 토론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ㄴ>그에게 맞는 판단을 신속하게 내렸습니다. 그래서 토론을 무사히 <ㄷ>맞혔습니다. <ㄹ>칭찬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가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choices": [ "1. (ㄱ): 맞춤법에 어긋난 표현이므로 '되어'로 수정한다.", "2. (ㄴ): 잘못된 조사 사용이므로 '그에서'로 바꾼다.", "3. (ㄷ): 정확한 단어 사용이 아니므로 '마쳤습니다'로 고친다.", "4. (ㄹ): 통일성을 해치는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 "label": 2 }, { "idx": 1089, "data_src": "HSQE", "num_id": "2020-2-2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전형적인 서양의 풍경화를 눈여겨보면, 설령 화폭에 인물이 그려지지 않은 경우라 할지라도 화면 밖에 반드시 한 사람의 관찰자가 있어서 이젤 앞에 못 박힌 듯이 서서 주위 풍경을 측량하듯이 바라보는 차갑고 단조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자연 풍경을 그렸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 앞에 인간이 있으며, 그 인간이 바로 모든 풍경의 기준점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풍경화 속의 부분 부분은 한결같이 작품 밖에서 그것을 바라보는 한 개인, 즉 객관적인 관찰자와의 관계 속에서 투시법적으로 형태가 결정되어 그려진다.\n 이와는 달리, 우리 옛 산수화에서는 어디까지나 <ㄱ>산수 자체가 주인공이다. 사람은 주인공인 산을 소중하게 한가운데 모셔 두고서 치켜다 보고, 내려다보고, 비껴 보고, 휘둘러 봄으로써 산수의 다양한 실제 모습에 접근하려 한다. 산수화의 목적이 자연의 <ㄴ>형상뿐만 아니라 거기서 우러나는 기운까지 담아내는 것이라고 할 때, 서양의 일점투시는 일견 과학적인 듯 보이지만 카메라 앵글처럼 포용력이 부족한 관찰 방식이다. 일점투시는 인간 중심주의적 사고의 <ㄷ>산물인 까닭에 자연의 살아 있는 모습을 따라잡는 데는 실로 많은 어려움을 드러낸다. 애초에 산이란 것이 하나의 숨 쉬는 생명체라면 그것은 자연과 인간의 상호 양보를 <ㄹ>전제로 하는 동양의 고차원적 인본주의, 즉 회화적으로는 삼원법에 의해서만 충분히 표현된다.\n <중략>\n 옛 그림의 삼원법, 즉 고원, 심원, 평원의 다양한 시각이 어떻게 「몽유도원도」라는 한 화면 속에 무리 없이 소화되고 있는가? 그 점을 눈여겨보는 것이 사실 옛 산수화를 보는 재미의 가장 커다란 부분의 하나다. 얼핏 생각하기에 다양한 시각이 뒤섞여 있으니 작품 전체가 매우 이상하게 보임 직한데, 오히려 옛 산수화를 보면 마음이 평온하기 그지 없다. 그것은 서양의 투시 원근법상의 논리로부터 슬그머니 도망쳐 나온, 수없이 많은 자잘한 여백들이 경물과 경물 사이를 매개하기 때문이다.\n - 오주석, 「옛 그림의 원근법」 -", "question": "(ㄱ)~(ㄹ)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산과 물이라는 뜻으로 경치를 이르는 말", "2. (ㄴ): 사물의 생긴 모양이나 상태", "3. (ㄷ): 그릇되어 이치에 맞지 않는 일", "4. (ㄹ): 어떠한 사물이나 현상을 이루기 위하여 먼저 내세우는 것" ], "label": 3 }, { "idx": 1090, "data_src": "HSQE", "num_id": "202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대화 상황에 어울리는 속담은?", "paragraph": "손님: 꼼꼼히 수리해 주셔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솜씨가 정말 좋으세요.\n 수리 기사: 고객님 말씀 덕분에 제가 더 힘이 납니다. 고객님이 제품을 잘 관리하셔서 수월하게 고칠 수 있었습니다.", "choices": [ "1.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 "2.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3.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label": 4 }, { "idx": 1091, "data_src": "HSQE", "num_id": "2021-1-8",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 글에서 (ㄱ)~(ㄹ)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칭찬의 대화란 상대방의 좋은 점을 일컬어 기리기 위한 대화를 뜻한다. <ㄱ>남에 칭찬하면 자신도 즐겁고 상대방도 즐거워한다. 또한 칭찬은 삶의 <ㄴ>활녁소로 기능을 한다. <ㄷ>강도 높은 거절을 '거부'라고 한다. 칭찬에 인색하지 않고 칭찬을 <ㄹ>효과적으로 잘할 줄 아는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다.", "choices": [ "1. (ㄱ): 잘못된 조사 사용이므로 '남을'로 바꾼다.", "2. (ㄴ): 맞춤법에 어긋난 표현이므로 '활력소'로 고친다.", "3. (ㄷ): 글의 흐름과 상관없는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4. (ㄹ): 적절한 단어 사용이 아니므로 '권위적'으로 수정한다." ], "label": 4 }, { "idx": 1092, "data_src": "HSQE", "num_id": "2021-1-2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미세 플라스틱이 사람들의 눈길을 <ㄱ>끌기 시작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불과 십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버려진 그물에 걸리거나 떠다니는 비닐봉지를 먹이로 잘못 알고 삼켰다가 죽은 해양 생물의 불행에만 주로 관심이 있었다. 그러다 2004년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과학 잡지 「사이언스」에 영국 플리머스 대학의 리처드 톰슨 교수가 바닷속 미세 플라스틱이 1960년대 이후 계속 증가해 왔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그 후로 미세 플라스틱이 해양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을 규명하려는 후속 연구들이 이어졌다.\n 해양 생물들이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알고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영양 섭취를 저해하거나 장기의 좁은 부분에 걸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플라스틱은 제조 과정에서 첨가된 잔류성 유기 오염 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바다로 흘러들어 간 후에는 물속에 녹아 있는 다른 유해 물질까지 끌어당긴다.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고 먹은 플랑크톤을 작은 물고기가 섭취하고, 작은 물고기를 다시 큰 물고기가 섭취하는 먹이 사슬 과정에서 농축된 미세 플라스틱의 독성 물질은 해양 생물의 생식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n 미세 플라스틱은 인간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다. 한국 해양 과학 기술원의 실험 결과, 양식장 부표로 사용하는 발포 스티렌은 나노(10억분의 1) 크기까지 쪼개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나노 입자는 생체의 주요 장기는 물론 뇌 속까지 침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내장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먹는 작은 물고기나 조개류를 즐기는 이들은 수산물의 체내에서 미처 배출되지 못한 미세 플라스틱을 함께 섭취할 위험이 높아지는 셈이다.\n - 김정수, 「바닷속 미세 플라스틱의 위협」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ㄱ)과 같은 의미로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상자가 무거워 들거나 끌기 힘들다.", "2. 이 제품의 디자인은 관심을 끌기 힘들다.", "3. 눈이 많이 내려서 자동차를 끌기 힘들다.", "4. 더 이상 할 얘기가 없어 시간을 끌기 힘들다." ], "label": 2 }, { "idx": 1093, "data_src": "HSQE", "num_id": "2021-1-2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쉽게 답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무거운 질문을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로 살짝 바꾸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저녁에 뭐 먹을까?\"라는 질문처럼 조금 가볍게 느껴지더군요. 이 질문에 대해서 여러분마다 각자 <ㄱ>추구하는 바가 있을 텐데요. 저는 그 답을 여러 심리학자의 연구를 바탕으로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n 첫 번째는 '신나게 살기'입니다. 재미있는 삶, 지루하지 않은 삶, 즐거운 삶을 사는 것이지요.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ㄴ>심오하고 심각해서 <ㄷ>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모두 재미있는 사람이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삶 중에 하나는 죽는 순간까지 장난기를 잃지 않는 것입니다.\n 두 번째는 '의미 있게 살기'입니다. 가치 있는 삶, 헌신하는 삶,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사는 것이지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인권 운동가였던 넬슨 만델라는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넘어지지 않는 게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난 것에 있다.\"라고 했습니다. 감각적인 즐거움은 덜하더라도 <ㄹ>원대한 목표를 위해 헌신하는 것 또한 매우 의미 있는 삶이 될 것입니다.\n 세 번째 삶의 형태는 '몰두하며 살기'입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고 의미 있는 일에 미친 듯이 몰두하는 것이지요. 물론 하루 스물네 시간을 그렇게 살라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살아서도 안 되고요. 다만 가끔 무언가에 미친 듯이 몰두하는 경험은 우리의 삶을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안내합니다.\n - 최인철, 행복은 몸에 있다」 -", "question": "(ㄱ)~(ㄹ)의 뜻풀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목적을 이룰 때까지 뒤쫓아 구하는", "2. (ㄴ): 사상이나 이론 따위가 깊이가 있으며 오묘하고", "3. (ㄷ): 어떤 기준점에서 멀어지기", "4. (ㄹ): 계획이나 희망 따위의 장래성과 규모가 큰" ], "label": 3 }, { "idx": 1094, "data_src": "HSQE", "num_id": "2021-2-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약속은 반듯이 지키겠다.", "2. 우체국에서 부모님께 편지를 붙였다.", "3. 정답을 맞힌 사람에게 선물을 주겠다.", "4. 김장을 하려고 배추를 소금물에 저렸다." ], "label": 3 }, { "idx": 1095, "data_src": "HSQE", "num_id": "2021-2-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에 대한 고쳐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인터넷 게임 중독자는 일상생활에 <ㄱ>적응하거나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인터넷 게임 중독은 뇌 기능을 저하시켜 의사 결정 및 충동 조절 능력을 <ㄴ>떨어뜨리기 때문이다. <ㄷ>인터넷은 정보 교환을 하기 위해 연결한 통신 망이다. 인터넷 게임 중독의 문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ㄹ>할것이다.", "choices": [ "1. (ㄱ): 문맥을 고려하여 '적응하지 못하거나'로 바꾼다.", "2. (ㄴ): '왜냐하면'과 호응하도록 '떨어뜨린다'로 바꾼다.", "3. (ㄷ): 글의 통일성을 해치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4. (ㄹ): 띄어쓰기가 잘못되어 있으므로 '할 것이다'로 고친다." ], "label": 2 }, { "idx": 1096, "data_src": "HSQE", "num_id": "2021-2-2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외부 효과란 누군가의 행동이 타인에게 이익이나 손실을 발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외부 효과가 타인에게 이익을 주면 긍정적 외부 효과인 외부 경제, 반대로 손실을 끼치면 부정적 외부 효과인 외부 불경제가 된다. 예컨대 꽃집에서 화사한 화분을 진열해 놓은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지만, 낡은 트럭에서 내뿜는 시커먼 매연은 불편을 <ㄱ>초래한다. 꽃집은 타인에게 외부 경제를, 매연을 내뿜는 트럭은 외부 불경제를 제공한 것이다.\n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외부 경제는 권장할 일이다. 그러나 본인에게는 좋지만 타인에게는 해를 끼치는 외부 불경제는 심각한 갈등과 비용을 <ㄴ>유발하기에 늘 사회적 관심사가 된다. 따라서 외부 불경제를 법으로 규제하거나 부정적 외부 효과를 시정하기 위해 <ㄷ>고안된 세금인 '피구세'를 물리기도 한다. 피구세는 첫 제안자인 영국의 경제학자 아서 피구의 이름을 딴 것으로, 외부 불경제를 유발한 당사자에게 세금을 물림으로써 외부 효과를 내부화, 즉 본인 부담이 되게끔 만드는 것이다.\n 한편 피구세 중에서도 국민 건강과 복지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특정 품목의 소비를 억제하기 위해 물리는 세금을 죄악세라고 한다. 일부 국가에서 <ㄹ>논의되었던 설탕세(당 함유 제품에 부과하는 세금)가 이에 해당한다. 설탕은 본인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의료 수요 증가, 건강 보험 재정 악화 등의 부정적 외부 효과를 유발하므로 이를 억제하고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다.\n - 오형규, 「외부 효과와 죄악세」 -", "question": "(ㄱ)~(ㄹ)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일의 결과로서 어떤 현상을 생겨나게 함.", "2. (ㄴ): 어떤 것이 다른 일을 일어나게 함.", "3. (ㄷ): 참고로 비교하고 대조하여 봄.", "4. (ㄹ): 어떤 문제에 대하여 서로 의견을 내어 토의함." ], "label": 3 }, { "idx": 1097, "data_src": "HSQE", "num_id": "2021-2-2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지역 신문 칼럼, 2000년 0월 0일\n 심폐 소생술을 배우자\n 텔레비전을 함께 보던 가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심폐 소생술 입니다.\n 일반적으로 심장 정지 후 뇌가 손상되기 시작하고, 6분이 지나면 뇌사 상태가 됩니다. 이후 불과 10분 만에 사람은 생물학적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이를 통해 심정지 발생 후 초기 대응 시간이 환자의 생사를 좌우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응급 처치를 해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심폐 소생술입니다.\n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심폐 소생술이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를뿐더러 일부 사람들은 오히려 자신의 응급 처치가 환자에게 해를 끼칠지도 모른다고 걱정합니다. 이러한 걱정을 떨쳐 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심폐 소생술을 배우는 것입니다. 실제와 유사한 상황에서 실습 위주의 심폐 소생술 교육을 받고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심폐 소생술을 실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n 응급 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 도울 방법을 몰라 응급 환자를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다면 그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ㄱ>지키기 위해 심폐 소생술을 배우고 익힙시다.",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ㄱ)과 가장 유사한 의미로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개는 집을 잘 지키는 동물이다.", "2. 경찰이 정문을 지키고 서 있었다.", "3. 우리는 등교 시간을 꼭 지켜야 한다.", "4. 누구든지 건강은 젊어서 지켜야 한다." ], "label": 4 }, { "idx": 1098, "data_src": "HSQE", "num_id": "2022-1-6",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집에서 보약을 다리다.", "2. 가난으로 배를 주리다.", "3. 그늘에서 땀을 식히다.", "4. 아들에게 학비를 부치다." ], "label": 1 }, { "idx": 1099, "data_src": "HSQE", "num_id": "2022-1-2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은 정말 '눈에 보이는 대로'만 존재 할까? 신경과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에 「우리 가운데에 있는 고릴라」라는 제목의 논문이 <ㄱ>게재됐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자들은 흰옷과 검은 옷을 입은 학생들을 두 조로 나누어 같은 조끼리만 농구공을 주고받게 하고 그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었다. 연구자들은 이 영상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검은 옷을 입은 조는 무시하고, 흰옷을 입은 조의 패스 횟수만 세어 달라고 요구하였다. 실제 이 영상에는 고릴라 의상을 입은 학생이 가슴을 치고 퇴장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들의 절반은 이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도대체 이들은 왜 고릴라를 보지 못했을까? 이것은 '무주의 맹시' 때문이다. 이는 시각이 <ㄴ>손상되어 물체를 보지 못하는 것과 달리 물체를 보면서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n 인간은 눈을 통해 빛을 감지하고 사물을 보지만 눈 자체로 세상을 <ㄷ>인식하는 것은 아니다. 눈으로 들어온 빛이 망막의 시각 세포에 의해 전기적 신호로 변환되고 이 신호가 시신경을 통해 뇌의 시각 피질로 들어올 때 세상을 본다고 느끼는 것이다. 시각 피질은 약 30개의 영역으로 구성된 복합적인 영역으로, 물체의 기본적인 이미지를 구분하는 영역, 형태를 구성하는 영역, 색을 담당하는 영역, 운동을 <ㄹ>감지하는 영역 등 다양한 영역이 조합되어 종합적으로 사물을 인지한다. 예를 들어 시각 피질의 영역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세상이 흑백으로 보이며, 운동을 감지하는 영역이 손상되면 질주하는 자동차도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n 이처럼 감각 기관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고스란히 받아들이지 않고 제 입맛에 맞는 부분만 편식하는 것은 뇌의 보편적인 특성이다. 뇌의 많은 영역이 시각이라는 감각에 배정되어 있음에도 눈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정보를 보이는 그대로 뇌가 빠짐없이 처리하기는 어렵다. 우리의 뇌는 선택과 집중, 적당한 무시의 과정을 거쳐 세상을 보기 때문에 있어도 보지 못하거나 잘못 보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n - 이은희, 「고릴라를 못 본 이유」 -", "question": "(ㄱ)~(ㄹ)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글이나 그림 따위를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실음.", "2. (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물건 따위를 잃어버림.", "3. (ㄷ): 사물을 분별하고 판단하여 앎.", "4. (ㄹ): 느끼어 앎." ], "label": 2 }, { "idx": 1100, "data_src": "HSQE", "num_id": "2022-2-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내가 너보다 먼저 갈게.", "2. 오늘은 웬지 기분이 좋다.", "3. 그렇게 마음대로 하면 어떻해.", "4. 날씨가 얼마나 덥든지 땀이 났다." ], "label": 1 }, { "idx": 1101, "data_src": "HSQE", "num_id": "2022-2-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가)\n 제목: 떡볶이의 어제와 오늘\n I. 처음: 떡볶이의 유래에 대한 호기심 유발\n II. 중간\n 1. 떡볶이의 유래인 조선 시대 궁중 떡볶이\n 2. [ (a) ]\n III. 끝: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떡볶이\n\n (나)\n 떡볶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식 중 하나이다. 떡볶이는 언제 처음 만들어졌을까?\n 떡볶이는 본래 조선 시대 궁궐에서 만들어 먹던 요리였다. 조선 시대의 떡볶이는 궁중 요리인 잡채와 유사한 음식이었다. 당면 대신 쌀떡을 넣고, 쇠고기와 각종 나물을 넣어 간장으로 양념을 한 것이다. <ㄱ>떡볶이 외에도 조선 시대 궁중 요리로 유명한 것은 신선로가 있다. 궁중 요리였던 떡볶이는 1950년대부터 시중에 팔리면서 대중 음식이 되었다. 그 후로도 떡볶이에 시대상이 반영되면서 떡볶이는 여러 차례 변모했다. 가스가 <ㄴ>공급하기 시작한 1970년대부터는 즉석에서 요리할 수 있어 길거리에서도 떡볶이를 팔기 시작했다. 2000년대에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등장하여 떡볶이에도 상표가 <ㄷ>달렸는데, 다양한 소스· 메뉴가 개발되면서 떡볶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먹거리가 되었다. 떡볶이는 이제 한국인의 <ㄹ>입맛 뿐 아니라 세계인의 입맛도 사로잡고 있다. 떡볶이는 비빔밥, 김치와 더불어 한식의 대표 주자로 전 세계의 한식 열풍을 이끌고 있다. 떡볶이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여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를 기대해 본다.", "question": "(ㄱ)~(ㄹ)의 고쳐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글 전체의 내용과 상관없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2. (ㄴ): 주어와의 호응을 고려하여 '공급되기'로 바꾼다.", "3. (ㄷ): 문맥을 고려하여 '달렸지만'으로 바꾼다.", "4. (ㄹ): 띄어쓰기가 잘못되어 있으므로 '입맛뿐'으로 고친다." ], "label": 3 }, { "idx": 1102, "data_src": "HSQE", "num_id": "2022-2-2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인공지능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해 인간과 비슷한 인지적 능력을 구현한 기술을 말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명령을 실행하는 똑똑한 기계가 되는 것은 반길 일인가, 아니면 주인과 노예의 관계를 <ㄱ>역전시키는 재앙이라고 경계해야 할 일인가? 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인공지능은 결국 의식을 갖게 되어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각하는 기계'가 축복이 될지 재앙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인류가 이제껏 고민해본 적이 없는 문제와 마주 했다는 점이다.\n 인공지능 발달이 우리에게 던지는 새로운 과제는 두 갈래다. 첫째는, 인류를 위협할지도 모를 강력한 인공지능을 우리가 어떻게 <ㄴ>통제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로봇에 대응하기 위해 입법적 차원에서 로봇이 지켜야 할 도덕적 기준을 만들어 준수하게 하는 것이 방법이 될수 있다. 또한 기술적 차원에서 다양한 상황에 관한 사회적 합의를 담은 알고리즘을 만들어 사회적 규약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로봇이 작동하게 하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n 둘째는, 생각하는 기계가 <ㄷ>모방할 수 없는 인간의 특징을 찾아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마침내 인간의 의식 현상을 구현해 낸다고 하더라도 인간과 인공지능은 여전히 구분될 것이다. 인간에게는 감정과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감정은 비이성적이고 비효율적이지만 인간됨을 <ㄹ>규정하는 본능이며, 인류의 역사와 문명은 결핍과 고통에서 느낀 감정을 동력으로 발달해 온 고유의 생존 시스템이다. 처음 마주하는 위험과 결핍은 두렵고 고통스러웠지만, 인류는 놀라운 유연성과 창의성으로 대응해 왔다. 이것은 기계에 가르칠 수 없는 속성이다. 여기에 인공지능 시대 우리가 가야 할 사람의 길이 있다.\n - 구본권, 「로봇 시대, 인간의 일」 -", "question": "(ㄱ)~(ㄹ)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형세가 뒤집힘. 또는 형세를 뒤집음.", "2. (ㄴ): 힘으로 으르고 협박함.", "3. (ㄷ):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음.", "4. (ㄹ): 내용이나 성격, 의미 따위를 밝혀 정함." ], "label": 2 }, { "idx": 1103, "data_src": "HSQE", "num_id": "2023-1-2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가) 현대인의 삶의 질이 점차 향상됨에 따라 도시공원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도시공원은 자연 경관을 보호하고, 사람들의 건강과 휴양, 정서 생활을 위하여 도시나 근교에 만든 공원을 말한다. 또한 도시공원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인 동시에 여러 사람과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n (나) 도시공원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도시 시설 가운데 하나 이지만 노인, 어린이,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에게는 '그림의 떡'인 경우가 많다. 사회적 약자들은 그들의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도시공원에 접근하거나 이를 이용하기에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n (다) 우선, 도시공원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공원에 간다 하더라도 사회적 약자를 미처 배려하지 못한 시설물이 대부분이다. 동선이 복잡 하거나 안내 표시가 없어서 불편을 겪는 경우도 있다. 이런 물리적·사회적 문제점들로 인해 실제 공원을 <ㄱ>찾는 사회적 약자는 처음 공원 설치 시 기대했던 인원보다 매우 적은 편이다.\n (라) 도시공원은 일반인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도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도시공원 계획이 우선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 사회적 약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무리 작은 쌈지 공원1) 이라도 편안하게 접근하여 여러 사람과 소통하거나 쉴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n - 이훈길, 「도시를 걷다」 -\n 1) 쌈지 공원: 빌딩 사이의 자투리땅에 조성한 공원",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ㄱ)과 가장 유사한 의미로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국산품을 찾는 손님이 많다.", "2.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3. 떨어진 바늘을 찾는 일은 어렵다.", "4.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좋겠다." ], "label": 2 }, { "idx": 1104, "data_src": "HSQE", "num_id": "2023-1-2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니체는 '망각은 새로운 것을 <ㄱ>수용하게 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힘'이라고 말했다. 잊어버린다는 사실은 과거에 <ㄴ>구속되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연스레 잊혀야 할 일들이 도무지 잊히지 않아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인터넷에 남아 있는 잊고 싶은 과거의 흔적이나 뜻하지 않게 퍼진 사진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n 이러한 현실을 고려하여 '잊힐 권리'의 법적 보장 문제가 논의될 필요가 있다. '잊힐 권리'란 인터넷에 공개된 이용자 정보에 대해 당사자가 검색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 해당 포털 사이트에 검색 결과의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ㄷ>노출되길 원하지 않았던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되어 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정보가 올라간 사이트를 찾아다니며 일일이 삭제 요청을 하는 것 외에는 대응 수단이 없다. 그러나 이런 방식에는 분명 한계가 있으므로 법적으로 <ㄹ>확실하게 잊힐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해당 정보가 단순한 개인 정보라면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그 정보의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지켜 주어야 한다.\n 잊힐 권리의 보장으로 '알 권리'라고 하는 또 다른 권리가 침해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잊힐 권리를 보장하게 되면 법적인 권력이나 자본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악용될 소지가 크다는 것이다. 그러나 더욱 바람직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잊힐 권리의 법적 보장에 대해 꼭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n - 윤용아, 「잊힐 권리와 알 권리」 -", "question": "(ㄱ)~(ㄹ)을 고유어로 바꾸고자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받아들이게", "2. (ㄴ): 얽매이지", "3. (ㄷ): 드러나길", "4. (ㄹ): 올바르게" ], "label": 4 }, { "idx": 1105, "data_src": "HSQE", "num_id": "2023-2-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을 참고할 때 <보기>의 (ㄱ)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다른 사람의 말을 직접 인용할 때는 인용할 내용에 큰따옴표가 붙고 조사 '라고'가 사용된다. 간접 인용할 때는 인용할 내용에 조사 '고'가 붙고, 경우에 따라 인용문의 인칭대명사, 종결 어미가 바뀐다.\n\n <보기> 직접 인용 표현 친구가 나에게 \"너의 취미가 뭐야?\"라고 물었다.\n 간접 인용 표현 친구가 나에게 ( (ㄱ) ) 물었다.", "choices": [ "1. 나의 취미가 뭐냐고", "2. 그의 취미가 뭐냐고", "3. 나의 취미가 뭐냐라고", "4. 그의 취미가 뭐냐라고" ], "label": 1 }, { "idx": 1106, "data_src": "HSQE", "num_id": "2023-2-2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부탄의 마을 치몽은 한눈에 봐도 가난한 마을이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마을답게 변변한 세간도 없다. 그러나 매 순간 몸과 마음을 다해 손님을 접대한다. 활쏘기를 구경하려고 걸음을 멈추면 집으로 뛰어 들어가 돗자리를 꺼내 온다. 논두렁 길을 걷다 보면 어린 소년이 뛰어와 옷 속에 품은 달걀을 수줍게 내민다. 이 동네 사람들은 행복해 보일 뿐만 아니라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았다. 가진 게 별로 없는데도 아무렇지 않아 보였으며 빈한한 살림마저도 기꺼이 나누며 살아가는 듯했다. 또한 치몽에서는 늘 몸을 움직여야만 한다. 집 바깥에 있는 화장실에 가기 위해서도, 공동 수돗가에서 물을 받기 위해서도 움직여야만 한다. 빨래는 당연히 손으로 해야 하고, 쌀도 키로 골라야 하며, 곡물은 맷돌을 돌려 갈아야 한다. 난방이 되지 않아 실내에서는 옷을 두껍게 입어야만 하며,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은 몸을 써야만 얻을 수 있다. 그런데 그 불편함이 이상하게도 살아 있음을 실감케 한다. 일상의 모든 자질구레한 일에 몸을 써야만 하는 이 나라 사람들에게 부탄 정부가 2005년에 노골적으로 물었다. \"당신은 행복합니까?\" 라고. 그 질문에 단지 3.3퍼센트만이 행복하지 않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들의 이러한 모습을 보면 몸이 편한 것과 행복은 별 상관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n <ㄱ>이 나라에서의 삶은 그야말로 사는 것이다. 텔레비전으로 보고,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카메라로 찍는 삶이 아니라 몸을 움직여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삶이다. 그러다 보니 부탄에서 일과 놀이는 [ (ㄴ) ]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들은 노는 듯 일하고 일하듯 논다. 진정한 호모 루덴스\"다. 이런 그들에게 놀이는 돈을 지불해야 얻을 수 있는 상품이 아니다. 이 나라 사람들은 아직 노동하기 위해 살지는 않는다. - 김남희, 「왜 당신의 시간을 즐기지 않나요」 -\n 1) 호모 루덴스(Homo ludens): '노는 인간' 또는 '유희하는 인간'이라는 뜻으로 역사학자 하위징아(Huizinga, J.)가 제창한 개념", "question": "(ㄴ)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대립적", "2. 일시적", "3. 유기적", "4. 수동적" ], "label": 3 }, { "idx": 1107, "data_src": "HSQE", "num_id": "2024-1-5",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ㄱ)~(ㄹ)을 '한글 맞춤법'에 맞게 고친 것은?", "paragraph": "<ㄱ>며칠 뒤에 공장 문이 <ㄴ>닫힐 것이라는 소문이 <ㄷ>금세 <ㄹ>붉어져 나왔다.", "choices": [ "1. (ㄱ): 몇일", "2. (ㄴ): 맞힐", "3. (ㄷ): 금새", "4. (ㄹ): 불거져" ], "label": 4 }, { "idx": 1108, "data_src": "HSQE", "num_id": "2024-1-2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주어진 자료들을 대표하는 값으로 가장 유명하고 많이 활용되는 것이 평균이다. 한 집단을 평가할 때 또는 다른 집단과 비교할 때 평균은 유용한 수단이 된다. 그러나 평균이 대상을 잘 반영하는 대폿값이라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전체 자료의 다양한 변수와 <ㄱ>양상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필요 하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고 평균을 대폿값으로 삼으면 사실을 잘못 이해할 수 있다.\n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이다. 겨울에는 영하 10도 이하가 되기도 하고, 여름에는 30도 이상의 고온이 여러 날 <ㄴ>지속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계절별로 많은 옷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에 반해 미국의 하와이 지역은 월별 평균 기온이 연간 거의 변동 없이 유지된다. 그래서 보통의 경우는 반팔 옷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지낼 수 있다. 만일 미국 하와이 지역의 사람이 우리나라의 연평균 기온이 12.5도라는 말만을 들었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자신이 사는 지역에 비해 일 년 내내 추운 곳이라고 생각 하지는 않을까?\n 그렇다면 월별 평균 기온만으로 충분할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환절기에 감기 환자가 많아진다. 그 이유는 낮과 밤의 기온 차인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여행을 갈 때도 해당 지역, 해당 기간의 평균 기온만이 아니라 하루의 최고와 최저 기온을 알아야 한다. 즉 자료의 범위를 정해 다양한 요소를 <ㄷ>고려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n 평균은 편리한 방법으로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대폿값으로 잘못 사용되면 사실을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하게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대 사회는 점점 더 많은 변수들에 의해 <ㄹ>다변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평균의 시대가 가고 있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평균값을 이용하기에 적절한 상황과 적절하지 않은 상황을 파악하고, 전체 자료를 세분화 하여 이해하고 분석하려는 태도를 지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n - 최제호, 「'평균'의 시대가 가고 있다」 -", "question": "(ㄱ)~(ㄹ)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ㄱ): 사물이나 현상의 모양이나 상태", "2. (ㄴ): 어떤 상태가 오래 계속됨.", "3. (ㄷ): 생각하고 헤아려 봄.", "4. (ㄹ): 하나로 됨. 또는 그렇게 만듦." ], "label": 4 }, { "idx": 1109, "data_src": "NCSE(G7)", "num_id": "2007-공-8",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본말'과 '준말'의 관계가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적지 않은 : 적잖은", "2. 생각하다 못해 : 생각다 못해", "3. 발을 잘못 디디어 : 발을 잘못 딛어", "4. 깨끗하지 : 깨끗지" ], "label": 3 }, { "idx": 1110, "data_src": "NCSE(G7)", "num_id": "2007-공-10",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ㄱ)~(ㄹ)의 문장 중 높임 표현이 바르게 쓰이지 못한 것은?", "paragraph": "최민수 조교 : 김 조교, <ㄱ>이진숙 교수님께서 빨리 연구실로 오라고 하시더라.\n 김영임 조교: 그래, 알았어. 바로 가 볼게.\n (이진숙 교수 연구실)\n 김영임 조교: 교수님, 안녕하세요.\n 이진숙 교수 : 어서 오게, 김 조교. 점심 식사는 했는가?\n 김영임 조교 : 네, 먹었습니다. <ㄴ>최 조교가 그러시는데, 저를 무척 찾았다고 하던데요. 무슨 말을 하려고 그러세요?\n 이진숙 교수 : <ㄷ>내가 자네한테 학술진흥재단에 제출할 연구계획서 작성을 부탁하려고 하네.\n 김영임 조교: 예, 알겠습니다. 기꺼이 도와 드리죠.\n 이진숙 교수 : 그래 고맙네. 일주일 안으로 좀 작성해 주게.\n 김영임 조교 : <ㄹ>네.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히 계세요.",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2 }, { "idx": 1111, "data_src": "NCSE(G7)", "num_id": "2007-공-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바르게 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번번히 실패했다.", "2. 산 어 남촌에는", "3. 편지를 붙인다.", "4. 가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라." ], "label": 4 }, { "idx": 1112, "data_src": "NCSE(G7)", "num_id": "2007-공-16",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과 같은 의미로 쓰인 것은?", "paragraph":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심신이 지치고 육체가 피로해지는 경험을 자주 한다. 홀로 한가하게 자신을 돌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학은 일종의 보너스다. 이 한가한 틈을 타서 잠깐 동안이나마 일상에서 떠나 사람과 일을 잊고, 풀과 나무와 하늘과 바람과 더불어 호흡하고 느끼고 노래한다면 정신은 한층 풍요로워질 것이다.", "choices": [ "1. 그는 나무를 잘 탄다.", "2. 어둠을 타고 도망쳤다.", "3. 타는 듯한 색채를 그리다.", "4. 비가 오지 않아 밀이 탄다." ], "label": 2 }, { "idx": 1113, "data_src": "NCSE(G7)", "num_id": "2007-공-18",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 용례에서 '살천스럽다'의 뜻은?", "paragraph": "(ㄱ)그렇게 살천스러우니까 주변에 사람이 없지.\n (ㄴ)어둠 속에 눈을 뜬 강실이한테 무참히 끼쳐 든 것은 생전 처음 맞닥뜨린 낯섦의 살천스러운 기운이었다.\n -최명희, '혼불'에서-\n (ㄷ)김제댁은 살천스럽기가 웬만한 말에도 서릿발이 쳤으나...\n - 송기숙, '녹두장군'에서 -", "choices": [ "1. 쌀쌀하고 매섭다.", "2. 미련스럽다.", "3. 아둔하고 고집이 세다.", "4. 의뭉스럽다." ], "label": 1 }, { "idx": 1114, "data_src": "NCSE(G7)", "num_id": "2008-봉-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어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정부는 일본 시네마 현의 '독도의 날' 선포에 대해 일본에게 강력히 항의하였다.", "2. 그 이론은 종래의 이론을 반박한 것이라 하여 크게 주목받았을 뿐 아니라 반대도 매우 컸다.", "3. 공장의 폐수를 분리하도록 한 것은 환경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시킨 대표적인 예로 들수 있다.", "4.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일제의 식민지 교육이 민족을 분열 시키는 간교한 수단으로 활용되었다는 것이다." ], "label": 4 }, { "idx": 1115, "data_src": "NCSE(G7)", "num_id": "2008-봉-10",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파생어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사람들은 검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탄성을 질렀다.", "2. 그건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모습이야.", "3. 김 선수는 힘이 빠졌는지 계속 헛손질을 했다.", "4. 우선 그 도형의 넓이부터 계산해 보게." ], "label": 1 }, { "idx": 1116, "data_src": "NCSE(G7)", "num_id": "2008-봉-2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괄호 (ㄱ)~(ㄹ) 안에 각각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제천인지로 (ㄱ)을 놓은 건 그 다음 날이었나?\"\n \"다음 장도막에는 벌써 온 집안이 사라진 뒤였네. 장판은 소문에 발끈 뒤집혀 고작해야 술집에 팔려 가기가 상수라고, 처녀의 (ㄴ)이 자자들 하단 말이야. 제천 장판을 몇 번이나 뒤졌겠나. 하나 처녀의 꼴은 (ㄷ) 자리야. 첫날밤이 마지막 밤이었지. 그 때부터 봉평이 마음에 든 것이 반평생을 두고 다니게 되었네. 평생인들 잊을 수 있겠나.\"\n \"수 좋았지. 그렇게 신통한 일이란 쉽지 않어. 항용 못난 것 얻어 새끼 낳고 걱정 늘고, 생각만 해두 진저리가 나지··· 그러나 늘그막바지까지 (ㄹ)로 지내기도 힘드는 노릇 아닌가? 난 가을까지만 하구이 생애와두 하직하려네. 대화 쯤에 조그만 전방이나 하나 벌이구 식구들을 부르겠어. 사시장천 뚜벅뚜벅 걷기란 여간이래야지.\" -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에서 -", "choices": [ "1. (ㄱ) - 줄행랑", "2. (ㄴ) - 뒷공론", "3. (ㄷ) - 물으나마나한", "4. (ㄹ) - 장돌뱅이" ], "label": 3 }, { "idx": 1117, "data_src": "NCSE(G7)", "num_id": "2009-봉-6",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 ) 안에 들어갈 속담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가) \"그 댁이 잘 돼야지. 그 댁이 잘 돼 자손이창성하구 형세가 늘어나구 해야 우리두 잘 되지. (ㄱ)구.\"\n (나) 이런 일이란 떡 먹은 입 쓰다듬듯 하고 (ㄴ) 해도 잠간 사이에 소문이 파다해지게 마련인데 횡재를 한 당사자가 항아 장사 물건 자랑하듯 하니 이는 데는 똥파리요 귀가 초롱같이 밝은 서리청의 이속(현물)들이 단 하루를 모르고 지나칠 리가 없었다.\n (다) (ㄷ)던가. 살리타가 죽었다는 소식은 곧장 강화 조정에 전해지고 며칠 후 처인성에는 일군의 병사들이 당도했다. 강화에서 보낸 병사들이었다. 김윤후는 병사들로부터 왕이 부른다는 전갈을 받았다.\n (라) '(ㄹ)'는 인색하고 욕심 많은 사람을 빗댄 말이고, '산지기 눈치 보니, 도끼 빼앗기겠다.'는 눈치를 보아서 형편이 틀렸으면 일찌감치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것을 빗댄 말이다.", "choices": [ "1. (ㄱ)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를 간다", "2. (ㄴ)아닌 보살을 한다", "3. (ㄷ)말 꼬리에 붙은 파리가 천리를 간다", "4. (ㄹ)산지기가 도끼 밥을 남 주라?" ], "label": 3 }, { "idx": 1118, "data_src": "NCSE(G7)", "num_id": "2009-봉-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어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런 어처구니를 당하고 보니 한숨만 나온다.", "2. 왜 불안하게 안절부절못하는 자세로 그러고 있어?", "3.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다니 아주머니도 참 주책이셔.", "4. 알량하지 못한 자존심 때문에 결국 내가 먼저 사과하지 못했다." ], "label": 2 }, { "idx": 1119, "data_src": "NCSE(G7)", "num_id": "2009-봉-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뜻풀이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고향 마을의 고샅은 비좁고 지저분했다.\n 고샅 : 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 또는 골목 사이.", "2. 그들은 마을길을 잡지 않고 에움길로 갔다.\n 에움길 : 멀리 돌지 않고 가깝게 질러 통하는 길.", "3. 가풀막을 내려올 때 나는 발을 헛디뎌 넘어질 뻔하였다.\n 가풀막 : 몹시 가파르게 비탈진 곳.", "4. 난달이었던 별채 주변을 사랑채 담장과 잇달아 담을 쌓았다.\n 난달: 길이 여러 갈래로 통한 곳." ], "label": 2 }, { "idx": 1120, "data_src": "NCSE(G7)", "num_id": "2009-봉-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ㄱ)~(ㄹ)에 들어갈 문법 용어로 옳은 것은?", "paragraph": "'미친짓'은 틀린 표기이다. '미친 짓'으로 써야 맞다. '짓'은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행위와 행동을 말하므로 '미친 짓'은 '우아한 부인'과 같이 (ㄱ)와 (ㄴ)의 자연스러운 통사적 결합이다. 따라서 '미친 짓'을 하나의 단어 즉, (ㄷ)로 인정하여 '미친짓'으로 붙여 쓸 이유가 없다. 다만, '짓'이 (ㄹ)에 연결되어 '눈짓'과 같이 쓰일 때에는 하나의 단어로 인정하여 붙여 쓴다.", "choices": [ "1. (ㄱ): 형용사 / (ㄴ): 명사 / (ㄷ): 합성어 / (ㄹ): 명사", "2. (ㄱ): 관형사 / (ㄴ): 명사 / (ㄷ): 파생어 / (ㄹ): 대명사", "3. (ㄱ): 형용사 / (ㄴ): 대명사 / (ㄷ): 합성어 / (ㄹ): 명사", "4. (ㄱ): 관형사 / (ㄴ): 대명사 / (ㄷ): 파생어 / (ㄹ): 대명사" ], "label": 1 }, { "idx": 1121, "data_src": "NCSE(G7)", "num_id": "2009-봉-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단어의 의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미망인: 아직 따라 죽지 못한 사람이란 뜻으로, 남편이 죽고 홀로 남은 여자를 이르는 말.", "2. 불초: 어버이의 덕망이나 유업을 이어받지 못함. 또는 그렇게 못나고 어리석은 사람.", "3. 사숙: 스승의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아 학문이나 인격을 닦음.", "4. 납량: 여름철에 더위를 피하여 서늘한 기운을 느낌." ], "label": 3 }, { "idx": 1122,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경어법이 바르게 사용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주례 선생님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2. 들어가신 분은 여자 분이신데요.", "3. 과장님, 부장님께서 오시랍니다.", "4. 영희야, 할아버지께서 주는 걸 받아 오너라." ], "label": 2 }, { "idx": 1123,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조사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신도시 개발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2. 그는 어제 술이 취해서 어떻게 집으로 갔는지 기억을 못한다고 했다.", "3. 정부가 태아의 성감별 행위를 법으로 규제하는 것은 당연하다.", "4. 그가 고향을 떠난 지도 올해로써 10년째이다." ], "label": 2 }, { "idx": 1124,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은행잎이 노라니 가을이구나.", "2. 그는 짐 보따리를 리어카에 실고 떠났다.", "3. 그 자동차는 아주 커다랐습니다.", "4. 어머니는 밥통에서 밥을 푸었다." ], "label": 1 }, { "idx": 1125, "data_src": "NCSE(G7)", "num_id": "2011-우-18",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어머니는 아이가 칠칠맞지 못하다고 타박을 주었다.", "2. 너는 어떻게 일마다 만날 이 모양이냐?", "3. 화살의 머리를 시위에 끼도록 에어 낸 부분을 오늬라고 한다.", "4. 실컷 먹을 수 있게 그릇에 골막하게 가득 담아라." ], "label": 4 }, { "idx": 1126, "data_src": "NCSE(G7)", "num_id": "2012-인-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관용 표현 중 사용이 적절치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는데, 계속 노력하면 꼭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거야.", "2. 아이고, 너같이 느려서야 뭘 하겠니? 갓 쓰고 나가자 파장 하겠다.", "3. 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 먹으라는데, 무슨 일이든 마음 놓지 말고 확실하게 하렴.", "4. 설 괸 무 같이 야무지고 똑똑하기가 아주 비할 데가 없어." ], "label": 3 }, { "idx": 1127, "data_src": "NCSE(G7)", "num_id": "2012-인-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의 의미가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겨울철에는 고구마가 간식으로 제격이다.", "2. 너는 웬 소리가 그렇게도 많니?", "3. 맛있는 음식 때문에 침이 돈다.", "4. 불에 밥 짓기." ], "label": 1 }, { "idx": 1128, "data_src": "NCSE(G7)", "num_id": "2012-인-4",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다음 예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너는 학생이므로 그 위험한 일에서 한발 비켜서야 한다.", "choices": [ "1. '너'와 '그'는 문장 성분은 다르지만 품사는 같다.", "2. 이 문장은 11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3. '한발'은 '한 발'로 띄어 쓰는 것이 맞다.", "4. '위험한'과 같은 품사의 예로, '헌 물건'의 '헌'을 들 수 있다." ], "label": 2 }, { "idx": 1129, "data_src": "NCSE(G7)", "num_id": "2012-인-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예문에서 밑줄 친 문장 성분을 잘못 파악한 것은?", "paragraph": "○ 그녀는 <ㄱ>아름다운 꽃을 품에 <ㄴ>가득 안고 왔다.\n ○ 하루 종일 <ㄷ>비가 왔다.\n <ㄹ>다행히도 마음만은 즐거웠다.", "choices": [ "1. (ㄱ): 관형어", "2. (ㄴ): 부사어", "3. (ㄷ): 주어", "4. (ㄹ): 독립어" ], "label": 4 }, { "idx": 1130, "data_src": "NCSE(G7)", "num_id": "2012-인-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예문의 내용을 고려할 때 우리말다운 표현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paragraph": "글 속의 문장이 제대로 되었는가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우선이 되는 것은 문장 내에서 서로 호응하는 성분 간의 관계가 적절한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choices": [ "1. 철수는 지금 당장 유학을 가려고 했지만, 자신의 경제적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성급한 결정이었다.", "2. 문화 결손은 교육학에서, 어린이가 자라면서 어떤 문화적인 환경에 접하지 못한 데서 빚어지는 잘못이다.", "3. 2년 전 당산의 나무를 건드린 이 마을 사람 하나는 산사태로 목숨을 잃었고, 올해에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4. 보안과 관계된 사항에는 각종 비문뿐만 아니라 부대 위치 및 지휘관의 신상, 활동 등도 포함된다." ], "label": 3 }, { "idx": 1131, "data_src": "NCSE(G7)", "num_id": "2013-인-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품사가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쌍둥이도 성격이 다른 경우가 많다.", "2. 그 사람은 허튼 말을 하고 다닐 사람이 아니다.", "3. 그는 갖은 양념을 넣어 정성껏 음식을 만들었다.", "4. 사람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 외딴 집이 나타났다." ], "label": 2 }, { "idx": 1132, "data_src": "NCSE(G7)", "num_id": "2013-인-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의 뜻풀이로 바르지 못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잠시 궁싯거리다가 면접관을 향해 꾸벅 인사를 했다.\n - 궁싯거리다: 어찌할 바를 몰라 이리저리 머뭇거리다.", "2. 오랑캐꽃은 소복소복 무리를 지어 가며 다문다문 피었다.\n - 다문다문: 공간적으로 배지 아니하고 사이가 좀 드문 모양.", "3. 이 동네 사람들, 이 늙은이 주검 위에 뗏장 한 장씩은 덮어 주러 올 것이다\n - 뗏장: 장례 때 사용하는 삼베 조각.", "4. 팔십 전을 손에 쥔 김 첨지의 마음은 푼푼하였다.\n - 푼푼하다: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다." ], "label": 4 }, { "idx": 1133, "data_src": "NCSE(G7)", "num_id": "2013-인-7",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우리말 표현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시청 간부가 외부 전문가에게) 저는 시청에 근무하는 전우치 과장입니다. 교수님께 하반기 경제 전망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자 전화를 드렸습니다.", "2. (간호사가 환자에게) 환자분, 주사 맞게 침대에 누우실게요.", "3.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어머니, 아범은 아직 안 들어왔어요.", "4. (한국인이 외국인에게) 저희나라 국민들은 독도 문제에 대해 매우 민감합니다." ], "label": 3 }, { "idx": 1134, "data_src": "NCSE(G7)", "num_id": "2013-인-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괄호 안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조선 시대의 백자는 기교가 넘치는 고려 시대의 청자와는 달리 담백하여 ( ) 멋이 있다.", "choices": [ "1. 곡진한", "2. 소박한", "3. 섬세한", "4. 진중한" ], "label": 2 }, { "idx": 1135, "data_src": "NCSE(G7)", "num_id": "2013-인-18",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의 사용이 바른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우리 농구 팀은 실력의 월등한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상대 팀에 지고 말았다.", "2. 그의 성공은 불우한 가정환경에 굴하지 않고 성실히 노력한 탓이다.", "3. 입사 시험 준비를 하느라 잠을 못 자서인지 체중이 많이 줄었다.", "4. 우리 방범대원들은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 "label": 1 }, { "idx": 1136, "data_src": "NCSE(G7)", "num_id": "2014-A-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동일한 음운 변동 현상을 보여 주는 예들로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늙는, 않고", "2. 맏형, 쇠붙이", "3. 산동네, 보름달", "4. 생일날, 추진력" ], "label": 3 }, { "idx": 1137, "data_src": "NCSE(G7)", "num_id": "2014-A-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 성분의 연결이 자연스러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도시의 바람직한 모습은 이 지방의 행정, 문화, 교육 분야의 중심 기능을 담당해야 한다.", "2. 노사 간에 지속적인 대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불필요한 공방으로 인하여 기약 없이 지연되고 있다.", "3. 예전에 한국인은 양만 따진다는 말이 있었으나, 이제는 양뿐 아니라 질을 아울러 따질 수 있게 되었다.", "4. 해외여행이나 좋은 영화나 뮤지컬 등은 빼놓지 않고 관람하는 것이 이른바 골드 미스의 전형적인 생활양식이다." ], "label": 3 }, { "idx": 1138,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통사적 합성어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흔들바위, 곶감", "2. 새언니, 척척박사", "3. 길짐승, 높푸르다", "4. 어린이, 가져오다" ], "label": 4 }, { "idx": 1139,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동사만을 모두 고른 것은?", "paragraph": "ㄱ. 옥수수는 가만 두어도 잘 큰다.\n ㄴ. 이 규칙을 중시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n ㄷ. 그 연예인도 사람인지라 늙는 것은 어쩔 수 없구나.",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ㄴ, ㄷ" ], "label": 4 }, { "idx": 1140,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가장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이 문제에 대해 가능한 충실히 논의해 왔다.", "2. 이 물건은 후보 공천 시점에 보낸 것인지도 모른다.", "3. 디지털 텔레비전 시대에는 고화질의 화면은 물론 다양한 정보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4. 지금까지는 문제를 회피하기만 했지만 이제는 이와 같은 관례를 깨뜨릴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다." ], "label": 2 }, { "idx": 1141,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할아버지께서 이제야 집에 가시는군요.", "2. 당신은 제 말씀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으시는군요.", "3. 이것이 바로 생전에 당신께서 가장 아끼던 벼루입니다.", "4. 우리 사장님께서 뵙기를 청한 이유는 고견을 듣기 위함입니다." ], "label": 2 }, { "idx": 1142,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paragraph": "회초리 맞은 자리에 멍이 들었다.", "choices": [ "1.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만났다.", "2. 금 간 자리를 흙으로 말끔히 메웠다.", "3. 그는 적성에 맞는 자리를 구하고 있다.", "4. 방이 좁아서 책상을 들여놓을 자리가 없다." ], "label": 2 }, { "idx": 1143,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뜻풀이로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나는 구두를 벗으면서 '죽었으면 나 안 가기로 장사 지낼 사람이 없어서 시험 보는 사람더러 나오라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공연히 <ㄱ>불뚝하는 심사가 일어나는 것이었다. 돈은 그달 학비까지 <ㄴ>얼러서 백 원이나 보내왔다. 병인은 죽었든 살았든 하여간에 돈 백 원은 반가웠다. 시험 때는 당하여 오고 <ㄷ>미구에 과세를 하려면 돈 쓸 일은 한두 가지가 아닌데, 우환이 있는 집에다 대고 철없이 돈 청구만 할 수도 없어 걱정인 판에 마침 <ㄹ>생광스럽다.\n - 염상섭, 「만세전」 중에서 -", "choices": [ "1. (ㄱ): 갑자기 화가 나는", "2. (ㄴ): 무턱대고 요구하여서", "3. (ㄷ): 오래지 않아 설을 쇠려면", "4. (ㄹ): 아쉬운 때 요긴하게 쓰게 되어 보람이 있다" ], "label": 2 }, { "idx": 1144,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문장 성분이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어느 학교의 동창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2. 손에 익은 연장이라서 일이 빨리 끝나겠다.", "3. 정부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가 드디어 발표되었다.", "4. 그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고자 편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 "label": 3 }, { "idx": 1145,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닫혀진 마음을 열 길이 없구나.", "2. 저쪽 복도에 놓여진 화분은 엄청 예쁘구나.", "3. 그 토의에서 궁극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이 결국 뭐지?", "4. 장마로 인해 끊겨진 통신 선로가 드디어 복구되었군요." ], "label": 3 }, { "idx": 1146, "data_src": "NCSE(G7)", "num_id": "2016-2책-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 글의 괄호 안에 들어갈 말로 알맞은 것은?", "paragraph": "어떤 사물을 역사적 인물처럼 의인화하여 그 가계와 생애 및 개인적 성품, 공과를 기록하는 전기 형식의 글을 ( )이라고 한다. 거북·대나무·지팡이·술·돈 따위의 동물이나 식물, 생활에 필요한 물건 같은 사물을 의인화해 그 생애를 서술한다.", "choices": [ "1. 평전", "2. 열전", "3. 가전", "4. 실전" ], "label": 3 }, { "idx": 1147, "data_src": "NCSE(G7)", "num_id": "2016-2책-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어색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작가는 작품으로 말할 뿐, 그 밖의 것은 모두 췌언에 불과하다.", "2. 한학의 온축을 문학작품의 창작으로 승화시켰다.", "3. 습작 활동을 오래도록 한 일은 그의 치밀한 성격을 야기하였다.", "4. 귀국한 동생으로 인해 우리 가족의 단취가 실현되었다." ], "label": 3 }, { "idx": 1148, "data_src": "NCSE(G7)", "num_id": "2016-2책-1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ㄱ)~(ㄹ)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인간 본성이 이기적이냐 혹은 이타적이냐 하는 이분법적 질문은 흑백 논리를 지양하고 (ㄱ)을 강조하는 오늘날에는 그저 지적 호사가들의 관심이나 끌 법한 낡은 질문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나아가 인간에게 내재된 본성 같은 게 실제로 있기나 한 것인지 근본적인 (ㄴ)을/를 품어볼 수도 있다. 인류 역사에서 이러한 생각은 비교적 최근까지도 전통적인 형이상학의 영역에 속한다고 여겨 왔기 때문에 인간 본성에 대한 답변도 대체로 철학이나 종교의 영역이 맡아 왔다. 그 가운데에는 지혜의 원천으로서 인류의 삶에 훌륭한 (ㄷ)이/가 되어온 것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인간 중심적 사고에 (ㄹ)되었다는 근원적 한계를 갖는다.", "choices": [ "1. (ㄱ): 다원성 / (ㄴ): 의문 / (ㄷ): 전범 / (ㄹ): 착종", "2. (ㄱ): 다양성 / (ㄴ): 회의 / (ㄷ): 지침 / (ㄹ): 고착", "3. (ㄱ): 중층성 / (ㄴ): 질문 / (ㄷ): 모범 / (ㄹ): 연루", "4. (ㄱ): 융합성 / (ㄴ): 반문 / (ㄷ): 통찰 / (ㄹ): 편향" ], "label": 2 }, { "idx": 1149,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ㄱ)~(ㄷ)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외래문화의 무분별한 수입은 가치관의 (ㄱ)을 초래하였다.\n ○ 지역 간, 세대 간의 갈등을 (ㄴ)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갑시다.\n ○ 아름다운 자연을 관광 자원으로 (ㄷ)하려고 한다.", "choices": [ "1. (ㄱ): 혼돈 / (ㄴ): 지양 / (ㄷ): 개발", "2. (ㄱ): 혼돈 / (ㄴ): 지향 / (ㄷ): 계발", "3. (ㄱ): 혼동 / (ㄴ): 지양 / (ㄷ): 개발", "4. (ㄱ): 혼동 / (ㄴ): 지향 / (ㄷ): 계발" ], "label": 1 }, { "idx": 1150,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ㄱ)~(ㄷ)에 들어갈 단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인간은 얼마나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을까? 앞에서 단기 기억 능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설명하였다. 단기 기억은 그 기억 용량에서나 기억 시간 면에서 모두 그 한계가 뚜렷하다. 장기 기억은 어떠한가?\n 우리가 어떤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다고 가정하자. 국민 의례 순서에서 애국가를 부르게 되었다. 이때 애국가 1절의 가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애국가 1절의 가사는 이미 (ㄱ)하게 우리의 장기 기억 창고에 저장되어 있으며 언제라도 오류 없이 그 가사를 회상해 낼 수 있다. 그러나 애국가 2, 3, 4절로 갈수록 우리의 기억은 부정확해진다.\n 이처럼 어떤 기억은 평생 동안 유지되는 반면, 어떤 기억은 얼마간 지속되다가 (ㄴ)되거나 부정확해진다.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은 자기가 공부하는 내용을 시험 날까지 잘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은 자기가 만나는 거래처 사람들의 이름과 직위 등을 정확하게 기억하고자 애쓴다. 그러나 그런 우리의 바람과는 다르게 시험 전에 분명히 공부했던 내용을 시험 시간에 회상해 내지 못해 안타까웠던 경험, 분명히 인사를 나눈 바 있는 거래처 직원의 이름을 기억해 내지 못해서 (ㄷ)스러웠던 경험을 우리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 "choices": [ "1. (ㄱ): 건실 / (ㄴ): 소거 / (ㄷ): 곤욕", "2. (ㄱ): 견고 / (ㄴ): 소실 / (ㄷ): 혼곤", "3. (ㄱ): 확고 / (ㄴ): 소멸 / (ㄷ): 곤혹", "4. (ㄱ): 확실 / (ㄴ): 소진 / (ㄷ): 혼란" ], "label": 3 }, { "idx": 1151,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다음에서 설명한 동음어로 묶인 것은?", "paragraph": "동음어는 의미상서로 관련이 없거나 역사적으로 기원이 다른데 소리만 우연히 같게 된 말들의 집합이며, 국어사전 에는 서로 다른 표제어로 등재된다.", "choices": [ "1. 지수는 빨래를 할 때 합성세제를 쓰지 않는다. 이 일은 인부를 쓰지 않으면 하기 어렵다.", "2. 새로 구입한 의자는 다리가 튼튼하다. 박물관에 가려면 한강 다리를 건너야 한다.", "3. 이 방은 너무 밝아서 잠자기에 적당하지 않다. 그는 계산에 밝은 사람이다.", "4. 그 영화는 로 갈수록 재미가 없었다. 너의 일이 잘될수 있도록 내가 를 봐주겠다." ], "label": 2 }, { "idx": 1152,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형은 비밀이 드러날 것을 걱정하여 안절부절못했다.", "2. 학부모 간담회에는 약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3. 서류를 검토한 바 몇 가지 미비한 사항이 발견되었다.", "4. 아는 만큼 보인다는데 나에게는 그 가치를 평가할 만한 심미안이 부족하다." ], "label": 3 }, { "idx": 1153,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비통사적 합성어로만 묶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힘들다, 작은집, 돌아오다", "2. 검붉다, 굳세다, 밤낮", "3. 부슬비, 늦더위, 굶주리다", "4. 빛나다, 보살피다, 오르내리다" ], "label": 3 }, { "idx": 1154,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법 사용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교수님, 연구실에서 교수님을 직접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 큰아버지, 오늘 약주를 많이 드셨는데, 제가 집까지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3. 김 과장님, 부장님께서 빨리 오시라는데 오후에 시간 계십니까?", "4. 철수야, 이것은 중요한 문제니까 부모님께 여쭈어 보고 결정할게." ], "label": 4 }, { "idx": 1155,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16",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같은 품사로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것 말고 다른 물건을 보여 주세요.\n 질소는 산소와 성질이 다른 원소이다.", "2.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보내 드리겠습니다.\n 철수는 떡국을 떠먹어 보았다.", "3. 그 사과는 크고 빨개서 먹음직스럽다.\n 아이가 크면서 점점 총명해졌다.", "4. 김홍도의 그림은 한국적이다.\n 이 그림은 한국적 정취가 물씬 풍긴다." ], "label": 2 }, { "idx": 1156, "data_src": "NCSE(G7)", "num_id": "2018-나-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 성분의 호응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세종이 한글을 만든 것은 모든 한자 사용을 없애고자 한 의도였다.", "2. 우리는 균형 있는 식단 마련과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하는 노력을 꾸준히 해 왔다.", "3. 우리 팀에서는 가능한 한 많은 관중이 동원될 수 있도록 모든 홍보 방안을 고려해 왔다.", "4. 아래에 제시된 두 가지 통계 자료를 살펴보면, 2000년대 이후 복지 정책에 상당히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 "label": 3 }, { "idx": 1157, "data_src": "NCSE(G7)", "num_id": "2018-나-7",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문맥적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paragraph": "나는 우리 회사의 장래를 너에게 걸었다.", "choices": [ "1. 이 작가는 이번 작품에 생애를 걸었다.", "2. 우리나라는 첨단 산업에 승부를 걸었다.", "3. 마지막 전투에 주저 없이 목숨을 걸었다.", "4. 그는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직위를 걸었다." ], "label": 2 }, { "idx": 1158, "data_src": "NCSE(G7)", "num_id": "2018-나-8",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사례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한국어의 피동 표현 중 '-어/아지다'에 의한 피동이 있다. 이것은 연결어미 '-어/아'에 보조 동사 '지다'가 결합된 통사적 구성으로 통사적 피동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어/아지다'가 피동의 의미보다는 '-게 되다'와 비슷한 의미를 가져 어떠어떠한 상태로 된다는 과정화의 의미가 더 강할 때가 있다.", "choices": [ "1. 이 책이 잘 읽혀진다.", "2. 방에 우유가 쏟아졌다.", "3. 그 가게에 잘 가지지 않아요.", "4. 이 연필은 글씨가 잘 써진다." ], "label": 3 }, { "idx": 1159, "data_src": "NCSE(G7)", "num_id": "2018-나-16",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을 고유어로 바꿀 때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합시다.\n → 바라는", "2. 우리는 연 3%의 연체 이자를 납부합니다.\n → 에누리를", "3. 부서의 현재 상황을 상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n → 헤아려", "4. 오늘 경기가 취소되었으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n → 알려 주시기" ], "label": 1 }, { "idx": 1160, "data_src": "NCSE(G7)", "num_id": "2019-가-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 표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제 말씀 좀 들어 보세요.\"에서의 '말씀'은 '말'을 높여 이르는 단어이므로 '말'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2. \"혜정아, 할아버지께서는 생전에 당신의 장서를 진짜 소중히 여기셨어.\"에서의 '당신'은 3인칭 '자기'를 이주 높여 이르는 말이다.", "3. 남에게 말할 때는 자기와 관계된 부분을 낮추어 '저희 학과', ' 저희 학교', '저희 회사', ' 저희 나라' 등과 같이 표현해야 한다.", "4. 요즈음 흔히 들을 수 있는 \"그건 만 원이세요.\" , \"품절이십니다.\" 에서의 6 -세요', 6 -십니다'는 객체를 높이는 새로운 표현 방식이다." ], "label": 2 }, { "idx": 1161, "data_src": "NCSE(G7)", "num_id": "2019-가-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ㄱ)의 예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어근의 앞이나 뒤에 파생 접사가 결합된 것을 파생어라 한다. 파생 접사는 그 위치에 따라 접두사와 접미사로 나누는데 접두사는 어근의 품사를 바꿀 수 없지만, <ㄱ>접미사는 어근의 품사를 바꾸기도 한다.", "choices": [ "1. 황금을 보를 돌같이 하라.", "2. 세 자매가 정게 앉아 있다.", "3. 옥수수 알이 크에는 안 좋은 날씨이다.", "4. 그곳은 낚시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였다." ], "label": 2 }, { "idx": 1162, "data_src": "NCSE(G7)", "num_id": "2019-가-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ㄱ)~(ㄹ)에 해당하는 예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paragraph": "경음화는 장애음 중 평음이 일정한 환경에서 경음으로 바뀌는 현상이다. 한국어의 대표적인 경음화 유형은 다음과 같다.\n (ㄱ) 'ㄱ, ㄷ, ㅂ' 뒤에 연결되는 평음은 경음으로 발음된다.\n (ㄴ) 비음으로 끝나는 용언 어간에 연결되는 어미의 첫소리는 경음으로 발음된다.\n (ㄷ) 관형사형 어미 '-(으)르' 뒤에 연결되는 평음은 경음으로 발음된다.\n (ㄹ) 한자어에서 'ㄹ' 뒤에 연결되는 'ㄷ, ㅅ, ㅈ'은 경음으로 발음된다.", "choices": [ "1. (ㄱ): 잡고 / (ㄴ): 담고 / (ㄷ): 갈 곳 / (ㄹ): 하늘소", "2. (ㄱ): 받고 / (ㄴ): 앉더라 / (ㄷ): 발전 / (ㄹ): 물동이", "3. (ㄱ): 놓습니다 / (ㄴ): 삶더라 / (ㄷ): 열 군데 / (ㄹ): 절정", "4. (ㄱ): 먹고 / (ㄴ): 껴안더라 / (ㄷ): 어찌할 바 / (ㄹ): 결석" ], "label": 4 }, { "idx": 1163, "data_src": "NCSE(G7)", "num_id": "2019-가-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어법상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시간 내에 역에 도착하려면 가능한 빨리 달려야 합니다.", "2. 그는 그들에 뒤지지 않는 근력을 길렀기에 메달과 인연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3. 자율 학습 시간을 줄이는 대신 보충 수업 시간을 늘리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입니다.", "4.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는 논평이 계속 이어지면서 발표 대회의 분위기는 급격히 안 좋아졌습니다." ], "label": 3 }, { "idx": 1164, "data_src": "NCSE(G7)", "num_id": "2019-가-8",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끄는 대로 따라갈밖에.", "2. 용수야, 5년만인데 한잔해야지.", "3. 일이 오늘부터는 잘돼야 할텐데.", "4. 태권도에서 만큼은 발군의 실력을 낼 거야." ], "label": 1 }, { "idx": 1165, "data_src": "NCSE(G7)", "num_id": "2019-가-9",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기본형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아침이면 얼굴이 부어서 늘 고생이다. (→ 붓다)", "2. 개울물이 불어서 징검다리가 안 보인다. (→ 불다)", "3. 은행에 부은 적금만도 벌써 천만 원이다. (→ 붓다)", "4. 물속에 오래 있었더니 손과 발이 퉁퉁 불었다. (→ 붇다)" ], "label": 2 }, { "idx": 1166, "data_src": "NCSE(G7)", "num_id": "2019-가-10",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맞춤법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대와의 추억이 있으매 저는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2. 신제품을 선뵜어도 매출에는 큰 영향이 없을 거예요.", "3. 생각지 못한 일이 자꾸 생기니 그때의 상황이 참 야속터군요.", "4. 그 발가숭이 몸뚱이가 위로 번쩍 쳐들렸다가 물속에 텀벙 쳐박히는 순간이었습니다." ], "label": 1 }, { "idx": 1167, "data_src": "NCSE(G7)", "num_id": "2019-가-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가)~(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paragraph": "<가>\"어렵다고 꼭 외로우란 법은 없어요. 혹 누가 압니까,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을 아끼는 어떤 이웃이 당신의 어려움을 덜어 주었을지?\"\n <나>\"개수작 마! 그따위 이웃은 없다는 걸 난 똑똑히 봤어! 난 이제 아무도 안 믿어!\"\n 그는 현관에 벗어 놓은 구두를 신고 있었다. 그 구두를 보기 위해 전등을 켜고 싶은 충동이 불현듯 일었으나 나는 꾹 눌러 참았다. 현관문을 열고 마당으로 내려선 다음 부주의하게도 그는 식칼을 들고 왔던 자기 본분을 망각하고 엉겁결에 문간방으로 들어가려 했다. 그의 실수를 지적하는 일은 훗날을 위해 나로서는 부득이한 조처였다.\n \"대문은 저쪽입니다.\"\n 문간방 부엌 앞에서 한동안 망연해 있다가 이윽고 그는 대문 쪽을 향해 느릿느릿 걷기 시작했다. 비틀비틀 걷기 시작했다. 대문에 다다르자 그는 상체를 뒤틀어 이쪽을 보았다. <다>\"이래 봬도 나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오.\" 누가 뭐라고 그랬나. 느닷없이 그는 자기 학력을 밝히더니만 대문을 열고는 보안등 하나 없는 칠흑의 어둠 저편으로 자진해서 삼켜져 버렸다.\n -윤홍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에서 -\n <보기> ㄱ. (가): '나'가 '그'에게 희망을 주려고 한다.\n ㄴ. (나): '나'의 말을 '그'가 곧이듣지 않으려고 한다.\n ㄷ. (다): '그'가 '나'보다 학력 면에서 우월함을 표현하고 있다.\n", "choices": [ "1. ㄱ", "2. ㄴ, ㄴ", "3. ㄴ, ㄷ", "4. ㄱ, ㄴ, ㄷ" ], "label": 2 }, { "idx": 1168, "data_src": "NCSE(G7)", "num_id": "2020-나-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이 불규칙 활용 용언이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카페에는 조용한 음악이 흘렀다.", "2. 하늘이 맑고 파래 한참 동안 바라보았다.", "3. 그들은 자정에 이르러서야 집에 도착했다.", "4. 외출할 때는 반드시 가스 밸브를 잠가야 한다." ], "label": 4 }, { "idx": 1169, "data_src": "NCSE(G7)", "num_id": "2020-나-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다의어로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의심하는 으로 나를 쳐다보았다.\n 봄이 오니 나뭇가지에 이 튼다.", "2. 얘가 글씨를 또박또박 잘 쓴다\n. 어른에게는 존댓말을 써야 한다.", "3. 어머니가 아끼시던 화초가 죽었다.\n 아저씨의 거칠던 성질이 요즈음은 많이 죽었다.", "4. 폭풍우가 치는 바람에 배가 출항하지 못한다.\n 나무가 가지를 많이 쳐서 제법 무성하다." ], "label": 3 }, { "idx": 1170, "data_src": "NCSE(G7)", "num_id": "2020-나-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문장 오류의 유형으로 <ㄱ>서술어와 주어가 서로 호응하지 않는 경우, <ㄴ>서술어와의 호응이 필요한 보어가 누락된 경우, <ㄷ>서술어와의 호응이 필요한 목적어가 누락된 경우, <ㄹ>서술어와의 호응이 필요한 필수적 부사어가 누락된 경우 등이 종종 관찰된다.", "choices": [ "1. (ㄱ): 내 말의 요점은 지속 가능한 기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 열심히 노력하자.", "2. (ㄴ): 나는 이 일의 적임자를 찾는 것보다 내가 직접 되기로 결심했다.", "3. (ㄷ): 겁이 많았던 나는 혼자 해외로 여행을 가는 것이 못내 무서워 동행하였다.", "4. (ㄹ):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은 사람을 경계하기도 하지만 때때로 의지하기도 한다." ], "label": 3 }, { "idx": 1171, "data_src": "NCSE(G7)", "num_id": "2020-나-1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괄호 안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판소리 사설은 운문과 산문이 혼합되어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계층의 청중들을 상대로 하여 ( )으로 발달한 까닭에 언어의 층위가 매우 다채롭다. 그 속에는 기품 있는 한문 취미의 대목이 있는가 하면 극도로 익살스럽고 노골적인 욕설·속어가 들어 있으며, 무당의 고사나 굿거리 가락이 유식한 한시구와 나란히 나오기도 한다. 이 밖에 민요, 무가, 잡가 등 각종 민간 가요가 판소리 사설 속에 많이 삽입되었다.", "choices": [ "1. 골계적", "2. 연행적", "3. 우화적", "4. 적층적" ], "label": 4 }, { "idx": 1172, "data_src": "NCSE(G7)", "num_id": "2007-공-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표준어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꼭둑각시, 우렁쉥이, 자두, 멋쟁이", "2. 꼭두각시, 우렁쉥이, 오얏, 멋쟁이", "3. 애벌레, 주책없다, 매만지다, 부스러기", "4. 어린벌레, 주책이다, 매만지다, 부스러기" ], "label": 3 }, { "idx": 1173, "data_src": "NCSE(G7)", "num_id": "2007-공-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ㄱ)~(ㄹ)중 띄어쓰기가 바르게 된 것은?", "paragraph": "천문학적인 돈을 기부한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의 선행이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자가 된 뒤 부를 사회에 내놓는 <ㄱ>것 만도 대단한 일이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돈을 만지면서도 애초부터 그 돈이 \"내 것이 아니다\"라고 못 박았던 사람이 있었다. 부도 직위도 자신이 잠시 맡고 있다고 여기며 조금도 집착하지 않았던 유한양행의 설립자 유일한 선생(1894~1971)이었다.\n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엔 유한킴벌리와 <ㄴ>한국얀센등 작지만 큰 기업들의 모체가 된 붉은 벽돌의 옛 유한양행 사옥이 그대로 남아있다. 선생이 그 곳을 내려다보며 깊은 묵상에 잠겨 있다가 영면에 든 언덕 위의 집터에 지금의 신사옥이 들어섰다. 빌딩에 들어서니 <ㄷ>무엇 보다도 먼저 유일한의 흉상이 반긴다.\n 유한양행 사장을 지낸 연만희 고문(77)은 1963년 이 회사에 입사해 총무부장 등으로 유일한을 가까이에서 보좌 했다. 그는 69년 선생이 부사장으로 근무하던 외아들과 조카에게 회사를 <ㄹ>그만두게 했을 때 '특별한 잘못이 없는데 그렇게까지 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일한 선생은 \"내가 죽고 나면 그들로 인해 파벌이 조성되고, 그렇게 되면 공정하게 회사가 운영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다.",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4 }, { "idx": 1174, "data_src": "NCSE(G7)", "num_id": "2007-공-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아래 문장 중에서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오랜만에 귀를 후비니 귀청이 많이 나오네.", "2. 나는 너와 틀려.", "3. 오늘의 여당과 야당의 공조는 동상이몽에 지나지 않은 것이다.", "4. 그는 이웃 사람들과 발길을 일절 끊고 산다." ], "label": 4 }, { "idx": 1175, "data_src": "NCSE(G7)", "num_id": "2008-봉-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 뿐이다.", "2. 고국을 떠난지 삼 년이나 되었다.", "3. 영호는 숙자를 사랑할만큼 좋아하지는 않는다.", "4. 순이는 혼나기는커녕 오히려 칭찬을 받았다." ], "label": 4 }, { "idx": 1176, "data_src": "NCSE(G7)", "num_id": "2008-봉-3",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로마자 표기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볶음밥 - Bokkeumbap", "2. 동래 - Dongrae", "3. 벚꽃 - beotkkot", "4. 식혜 - shikhye" ], "label": 3 }, { "idx": 1177, "data_src": "NCSE(G7)", "num_id": "2008-봉-4",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발음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잔디를 밟지[밥:찌] 마시오.", "2. 오늘은 하늘이 맑게[말께] 갰네요.", "3. 시간이 나면 책을 읽지[일찌] 그러니.", "4. 넓고[널꼬] 넓은 바다가 온통 기름으로 얼룩졌습니다." ], "label": 3 }, { "idx": 1178, "data_src": "NCSE(G7)", "num_id": "2008-봉-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한글 맞춤법에 맞는 단어들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머릿방 - 핏기 - 셋방 - 곳간", "2. 널따랗다 - 높따랗다 - 굵직하다 - 짤막하다", "3. 넘어지다 - 허얘지다 - 흩어지다- 버러지다", "4. 합격율 - 규율 - 선율 - 실패율" ], "label": 1 }, { "idx": 1179, "data_src": "NCSE(G7)", "num_id": "2009-봉-19",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발음이 표준 발음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보리의 생장에는 겨울철 밟기[발끼]가 중요하다.", "2. 한글 자모 순서에서 'ㄴ' 다음에는 'ㄷ'이[디그디] 온다.", "3. 당시 학계에는 일원론보다는 이원론[이: 원논]이 우세하였다.", "4. 오전에 맑다[말따]가 오후에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가 오겠습니다." ], "label": 3 }, { "idx": 1180, "data_src": "NCSE(G7)", "num_id": "2009-봉-20", "level_1": "Norms", "level_2": "Cross-Category", "passage": "", "question": "다음 설명 중 국어의 어문 규범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회계'와 '연도'가 결합된 합성어는 '회계년도'로 표기해야 한다.", "2. '거시기'는 무엇을 꼭 집어서 말하기가 거북할 때 사용하는 표준어이다.", "3. '종로 2가'는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Jongno 2(i)-ga'가 된다.", "4. 브라질의 도시 'Rio de Janeiro'를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면 '리우데자네이루'가 된다." ], "label": 1 }, { "idx": 1181,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5",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별내 - Byeollae", "2. 압구정 - Apgujeong", "3. 집현전 - Jiphyeonjeon", "4. 극락전 - Geuknakjeon" ], "label": 4 }, { "idx": 1182,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7",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식구가 아주 단출하다.", "2. 친구에게 부줏돈을 전달하였다.", "3. 잠자리에서 부시시 일어났다.", "4. 맨날 컴퓨터만 보고 있으면 시력이 나빠진다." ], "label": 1 }, { "idx": 1183,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9",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발음 중 표준발음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작년에 늑막염[능마겸]을 앓았다.", "2. 신병들은 3연대[삼년대]에 배속되었다.", "3. 그녀의 나이는 서른 여섯[서른녀섣]이다.", "4. 우리는 서울역[서울력]에서 만났다." ], "label": 1 }, { "idx": 1184,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11",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외래어의 표기가 바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신나는 음악을 듣고 있으니 엔돌핀이 용솟음치는 듯하다.", "2. 축제 기간에 진행하는 행사들은 팜플렛을 통해 소개되었다.", "3.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야외에서의 바베큐 파티 였다.", "4. 자동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갓길에 정차하여 차의 보닛을 열어 보았다." ], "label": 4 }, { "idx": 1185,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1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관용 표현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저래 쇄도 속이 살아서 그 사람은 곧잘 바른 소리를 한다.", "2. 그는 속이 마른 사람이니까 내가 사죄를 하면 용서해 줄 것이다.", "3. 아무에게나 그렇게 속을 주고 다니다가 오히려 당하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라.", "4. 남들은 대학에 못 가서 속이 달아 있는데, 그는 대학에 붙고도 안 간다고 하니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다." ], "label": 2 }, { "idx": 1186,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16",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한글 맞춤법 및 표준어 규정에 맞게 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철수가 문제의 답을 잘못 알아맞혔다.", "2. 작년에 이 학교는 취업율이 매우 높았다.", "3. 교배를 시키려고 튼튼한 숫놈을 사 왔다.", "4. 그건 막을래야 막을 수가 없는 재난이었다." ], "label": 1 }, { "idx": 1187, "data_src": "NCSE(G7)", "num_id": "2010-고-1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 성분의 연결이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행복은 명예와 부 등 외부적 조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자세, 즉 꾸며 나가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2. 언어를 갖지 못한 동물에게도 지적인 작용에 비길 만한 점이 많이 발견된다.", "3. 해외여행이나 좋은 영화나 뮤지컬 등은 빼놓지 않고 관람하는 것이 이른바 '골드 미스'의 전형적인 생활양식이다.", "4. 작업복이 튼튼하고, 입기에 편하며, 비싸지 않은 것으로 고쳐야 한다." ], "label": 2 }, { "idx": 1188, "data_src": "NCSE(G7)", "num_id": "2011-우-1",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로마자 표기법이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오죽헌 - Ojukheon", "2. 대관령 - Daegwalryeong", "3. 경복궁 - Gyeongbokgung", "4. 왕십리 - Wangsimni" ], "label": 1 }, { "idx": 1189, "data_src": "NCSE(G7)", "num_id": "2011-우-2",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외래어 가운데 표기법에 어긋나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요즘 대학가에는 서점보다 커피샵이 훨씬 많다.", "2. 스펀지는 고무나 합성수지 따위로 만든다.", "3. 시청에 가려면 로터리에서 좌회전하세요.", "4. 땀으로 가득한 얼굴에 신나는 리듬의 몸동작, 이것이 재즈 댄스의 매력이다." ], "label": 2 }, { "idx": 1190, "data_src": "NCSE(G7)", "num_id": "2011-우-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막내 마저 출가를 시키니 허전하다.", "2. 여기는 비가 온 지 석 달이 지났다.", "3. 영수는 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 데서 보람을 찾는다.", "4. 서류를 검토한바 몇 가지 미비한 사항이 발견되었다." ], "label": 2 }, { "idx": 1191, "data_src": "NCSE(G7)", "num_id": "2011-우-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의 단어를 사전에 수록된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paragraph": "우엉 왜가리 위상 웬만하다", "choices": [ "1. 왜가리 - 우엉 - 웬만히다 - 위상", "2. 우엉 - 위상 - 왜가리 - 웬만하다", "3. 우엉 - 왜가리 - 웬만하다 - 위상", "4. 왜가리 - 우엉 - 위상 - 웬만하다" ], "label": 1 }, { "idx": 1192, "data_src": "NCSE(G7)", "num_id": "2011-우-17",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속담의 뜻을 풀이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머리는 끝부터 가르고 말은 밑부터 한다.: 말을 하려면 처음 부터 차근차근 해야 한다.", "2. 눈 먹는 토끼 얼음 먹는 토끼 따로 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살아 온 환경에 따라 능력이나 풍습이 다르다.", "3. 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은 꼬치로 꿴다.: 자기와 직접 관련이 있으면 한껏 베풀고 그렇지 않으면 인색하다.", "4. 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내가 하려고 생각했던 일을 상대방이 함께하자고 한다." ], "label": 4 }, { "idx": 1193, "data_src": "NCSE(G7)", "num_id": "2012-인-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모두 바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꽃잎이 한잎 두잎 강물에 떠내려가 버렸다.", "2. 이곳에서 주문할 물품의 개수는 스물내지 서른 정도입니다.", "3. 부장 겸 대외협력실장을 맡고 계신 김부장님을 모셨습니다.", "4. 김 동식 박사께서는 열심히 노력하신 만큼 큰 상을 받게 되셨다." ], "label": 4 }, { "idx": 1194, "data_src": "NCSE(G7)", "num_id": "2012-인-10",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한글 맞춤법에 따라 바르게 표기된 것만 나열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웃니, 찻집, 두렛일", "2. 굵직하다, 넓직하다, 높다랗다", "3. 그렇잖다, 만만찮다, 적잖다", "4. 양심, 유행, 성공율" ], "label": 4 }, { "idx": 1195, "data_src": "NCSE(G7)", "num_id": "2013-인-5",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로마자 표기법이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인왕리 : Inwang-li", "2. 독립문: Dongnimmun", "3. 같이: gachi", "4. 하회탈: Hahoetal" ], "label": 3 }, { "idx": 1196, "data_src": "NCSE(G7)", "num_id": "2013-인-1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나는 오랜만에 자장면을 시켜 먹기 위해 중국집에 전화를 했다. 종업원이 전화를 받고는 내가 있는 곳이 <ㄱ>언덕배기 라서 한 그릇은 배달을 해 줄 수 없다고 했다. 나는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럼 <ㄴ>곱빼기를 시키면 올 수 있느냐?\" 라고 물었다. 기분 같으면 그놈의 <ㄷ>대갈빼기를 휘갈겨 주고 싶었지만 음식이 올 때까지는 참을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어제처럼 단골 식당에서 <ㄹ>뚝빼기를 시켰더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텐데.' 하고 후회를 했다.",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4 }, { "idx": 1197, "data_src": "NCSE(G7)", "num_id": "2013-인-1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이 문장의 의미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강소주를 마시고 의식을 잃고 말았다.", "2. 호박잎과 함께 쌈밥을 먹을 때는 강된장이 제격이다.", "3. 강밥을 먹으면서 반찬을 많이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부르다.", "4. 양념한 굴보다 강굴이 더 담백하고 맛있다." ], "label": 2 }, { "idx": 1198, "data_src": "NCSE(G7)", "num_id": "2014-A-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글쎄요, 아마 그 친구가 먼저 갔을 걸요.", "2. 이분이 우리 총무 팀의 팀장 겸 감사 부장이십니다.", "3. 어머니는 이제야 아들을 겨우 알아 보시는 상황이 되었다.", "4. 생각만 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한 번 해 보아야 할 것이다." ], "label": 2 }, { "idx": 1199, "data_src": "NCSE(G7)", "num_id": "2014-A-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문장 부호의 사용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콩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 난다.", "2. 지금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이다.", "3. 춘원[6·25때 남북]은 우리나라의 소설가이다.", "4. 어머님께 말했다가-아니, 말씀드렸다가-꾸중만 들었다." ], "label": 3 }, { "idx": 1200, "data_src": "NCSE(G7)", "num_id": "2014-A-1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가 적절하게 쓰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싱그러운 봄나물이 입맛을 돋우었다.", "2. 불길이 겉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갔다.", "3. 바닷가에서 새우를 불에 그슬어서 먹었다.", "4. 나는 열 문제 중에서 겨우 세 개만 맞혔다." ], "label": 2 }, { "idx": 1201,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1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뒷뜰에 있는 옥수수나 따서 가져올게.", "2. 짐작건대, 그 사람은 야속다고 푸념만 한 것 같아.", "3. 거름을 다 처내고 나서 어르신을 뵈러 길을 떠난대요.", "4. 답을 얻기 위해 눈 덮힌 산야를 하염없이 헤매고 있을 거야." ], "label": 2 }, { "idx": 1202, "data_src": "NCSE(G7)", "num_id": "2015-3형-16",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 중 띄어쓰기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난점은 앞서 말한 바와 같다.\n 그는 나와 동창인바 그를 잘 알고 있다.", "2. 사람은 항상 배운 대로 행동하기 마련이다.\n 사회의 규범대로 움직여야 타인의 지탄을 받지 않는다.", "3. 어른들이 다 떠나시니 나도 떠날 밖에.\n 그밖에 더 논의할 사항은 두 가지 관점으로 요약될 수 있다.", "4. 업무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화합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다.\n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기성세대와도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 "label": 3 }, { "idx": 1203, "data_src": "NCSE(G7)", "num_id": "2016-2책-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한글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대화는 열기를 띄기 시작했다.", "2. 여우도 제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다.", "3. 아침에 찌은 쌀이라서 밥맛이 정말 고소하군요.", "4. 아침부터 오던 비가 개이고,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다." ], "label": 2 }, { "idx": 1204, "data_src": "NCSE(G7)", "num_id": "2016-2책-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표준 발음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솜이불[솜:니불]", "2. 직행열차[지캔열차]", "3. 내복약[내:봉냑]", "4. 막일[망닐]" ], "label": 2 }, { "idx": 1205, "data_src": "NCSE(G7)", "num_id": "2016-2책-18", "level_1": "Norms", "level_2": "Cross-Category", "passage": "", "question": "(ㄱ)~(ㄹ)의 문장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아이의 학교를 방문하는 날이었다. (ㄱ)아침부터 흐린 게 비가 올런지 몰라 우산을 미리 챙겨 나갔다. (ㄴ)길을 나서자 갑자기 곧 해님이 모습을 드러냈다. (ㄷ)시장 입구에는 앳된 소녀들이 우산을 들고 왁자지걸 이야기를 하며 지나가고 있었다. (ㄹ)소녀들의 모습에서 어렸을 때 어머니를 따라 시장에 갔던 기억이 두루뭉술하게 떠올랐다.", "choices": [ "1. (ㄱ)의 '올런지'는 표기법에 맞게 '올른지'로 고친다.", "2. (ㄴ)의 '해님'은 표기법에 맞게 '햇님'으로 고친다.", "3. (ㄷ)의 '앳된'은 표준어에 맞게 '앳띤'으로 고친다.", "4. (ㄹ)의 '두루뭉술하게'는 의미상 자연스럽게 '어렴풋이'로 고친다." ], "label": 4 }, { "idx": 1206,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 "2. 매일 만나는 사람인데 오늘따라 왠지 멋있어 보인다.", "3. 살코기는 장에 졸여 먹고 창자는 젓갈을 담궈 먹는다.", "4. 명절에 아랫사람들은 윗어른께 인사를 드린다." ], "label": 2 }, { "idx": 1207, "data_src": "NCSE(G7)", "num_id": "2017-가-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ㄱ)~(ㄹ)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초등학교 앞에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쿨존이 지정되어 있다. 구청에서는 7도로 노면에 노란색 띠줄을 표시하거나 L어린이 보호 또는 속도 제한 표지판을 설치하여 운전자가 주의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운전자들이 이를 지키지 않아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c어린이 교통사고는 맑은 날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판단력과 2예지력(꽃차기)이 떨어져서 위급한 사태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때문에 운전자들은 스쿨존에서 운전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choices": [ "1. (ㄱ): 의미가 중복되므로 '도로 노면'을 '노면'으로 수정한다.", "2. (ㄴ): 앞뒤 문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그리고'를 '그러나'로 수정한다.", "3. (ㄷ): 중심 화제에서 벗어난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4. (ㄹ): 문맥에 맞지 않으므로 '예지력'을'추진력'으로 바꾼다." ], "label": 4 }, { "idx": 1208, "data_src": "NCSE(G7)", "num_id": "2018-나-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발음이 표준 발음이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연계[연게] 교육", "2. 차례[차레] 지내기", "3. 충의의[충이의] 자세", "4. 논의[노늬]에 따른 방안" ], "label": 2 }, { "idx": 1209, "data_src": "NCSE(G7)", "num_id": "2018-나-6",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모두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길을 걸어 온 사람들도 이 연구에 참여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2. 대책 없이 쓸 데 없는 일만 골라 하니 저렇게 시간을 낭비할 수밖에 없다.", "3. 이 기계가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없었다.", "4. 예기치 못했던 불미스러운 사고가 있었던바 재발 방지책을 찾아야 한다." ], "label": 4 }, { "idx": 1210, "data_src": "NCSE(G7)", "num_id": "2020-나-18",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어법상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토록 찾던 그 친구를 오늘 우연찮게 길에서 만났다.", "2. 당시 변변한 직업이 없던 그는 어디든 취업하길 바랐다.", "3. 칠칠치 못하게 그 중요한 문서를 아무 데나 흘리고 다니느냐.", "4. 친구가 그렇게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니 나까지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 "label": 4 }, { "idx": 1211, "data_src": "NCSE(G7)", "num_id": "2020-나-1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문법적 성격이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내가 어제 책을 산 서점은 우리 집 옆에 있다.", "2. 저는 제가 직접 그분을 만난 기억이 없습니다.", "3. 그 화가는 붓을 놓고 이마에 흐르는 땀을 씻었다.", "4. 횃불을 추켜든 사람들이 골짜기를 샅샅이 뒤졌다." ], "label": 2 }, { "idx": 1212, "data_src": "NCSE(G9)", "num_id": "2007-국-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문장의 의미에 어울리지 않는 관용 표현은?", "paragraph": "", "choices": [ "1. 지금쯤 그는 등이 달아서 앉아 있을 것이다.", "2. 부모님의 낯을 깎을 만한 행동은 하지 마라.", "3. 그들은 코를 떼고 필요한 사항만을 논의하였다.", "4. 그들은 술 몇 잔으로 그의 속을 뽑으려 하였다." ], "label": 3 }, { "idx": 1213, "data_src": "NCSE(G9)", "num_id": "2007-국-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문장의 의미로 보아 밑줄 친 표현이 정확하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올해 경제 성장률이 드디어 6%를 능가하였다.", "2. 새로운 도시개발법이 과반수 찬성표를 얻어 통과되었다.", "3. 석가탑이 다보탑과 틀린 점을 든다면, 바로 건축 양식이다.", "4. 심의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새로운 정책을 결정하였다." ], "label": 2 }, { "idx": 1214, "data_src": "NCSE(G9)", "num_id": "2007-국-13",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표현이 다음의 높임법에 해당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주체 높임법은 서술어가 나타내는 행위의 주체를 높이는 표현법으로, 높임 선어말 어미 '-(으)시-', 조사, 동사, 명사 등에 의해 실현된다.", "choices": [ "1. 할머니께서 진지를 드신다.", "2. 나는 어머니께 과일을 드렸다.", "3.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다녀오셨다.", "4.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가정 통신문을 발송하셨다." ], "label": 2 }, { "idx": 1215, "data_src": "NCSE(G9)", "num_id": "2008-행-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각 문장 중 [ ]의 두 말을 서로 바꾸어 쓰기에 부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자연 현상의 연구는 [모름지기/마땅히] 실험에 의하여야 한다.", "2. 팀의 승리를 위해서 우리는 잠시도 긴장을 [풀어서는/낮춰서는] 안 된다.", "3. 이제 지역 감정을 [부추기는/조장하는] 정치인은 유권 자가 심판해야 한다.", "4. 이번에는 지난 물난리 때의 [잘못을 되풀이해서는/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 ], "label": 2 }, { "idx": 1216, "data_src": "NCSE(G9)", "num_id": "2008-행-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게 고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선의, 평온 및 공연하게 점유한 것으로 추정한다. → 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를 가지고 선의로, 평온하게 그리고 공공연하게 물건을 점유한 것으로 추정한다.", "2. 식목, 채염 또는 석조, 석회조, 연와조 및 이와 유사한 건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의 임대차 기간은 10년 → 식목, 채염 또는 건축(돌, 석회, 벽돌 등으로 된 구조의 건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의 임대차 기간은 10년", "3. 사고 원인 파악 및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 → 사고 원인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의 조속한 마련을 하라.", "4. 정의감의 발로나 부당한 폭행에 대항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 사범 → 정의감에서 발생한 폭력 사범이나 부당한 폭행에 대항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 사범" ], "label": 3 }, { "idx": 1217, "data_src": "NCSE(G9)", "num_id": "2008-행-1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배는 많은 승객을 싣고 가는 중이다.", "2. 젊은이들은 우리들과 생각이 달라요.", "3. 그 집은 전세금이 얼마나 됩니까?", "4. 산에 오르는데 칡덩굴이 발에 거친다." ], "label": 1 }, { "idx": 1218, "data_src": "NCSE(G9)", "num_id": "2008-행-14",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겹받침의 발음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가을 하늘은 참으로 맑다. [막따]", "2. 감이 익지 않아 대단히 떫다. [떨:따]", "3. 우리는 그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 [일꼬]", "4. 그는 흥에 겨워 시를 읊고, 장구를 쳤다. [을꼬]" ], "label": 4 }, { "idx": 1219, "data_src": "NCSE(G9)", "num_id": "2008-행-15",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과 표현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시간에 얽매어 사는 현대인이 많다.", "2. 그는 다른 차 앞으로 끼여드는 나쁜 습관이 있다.", "3. 가는 길에 문구점에 꼭 들려라.", "4. 그 옷에는 안감을 흰색으로 받쳐야 색이 제대로 살아난다." ], "label": 4 }, { "idx": 1220, "data_src": "NCSE(G9)", "num_id": "2008-행-18",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로마자 표기규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대관령 - Daegwallyeong", "2. 속리산- Songnisan", "3. 합 덕 - Haptteok", "4. 오죽헌 - Ojukheon" ], "label": 3 }, { "idx": 1221, "data_src": "NCSE(G9)", "num_id": "2008-행-1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사이시옷'의 쓰임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들은 서로 인사말을 주고 받았다.", "2. 아이들은 등굣길이 마냥 즐거웠다.", "3. 빨랫줄에 옷을 널었다.", "4. 마굿간에는 말 두 마리가 있다." ], "label": 4 }, { "idx": 1222, "data_src": "NCSE(G9)", "num_id": "2009-녹-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현대 국어의 자음에 대한 다음과 같은 분류에서 파열음, 파찰음, 마찰음, 유음, 비음의 다섯 가지로 나누는 기준은?", "paragraph": "현대 국어의 자음은 파열음 /ㅂ, ㅃ, ㅍ, ㄷ, ㄸ, ㅌ, ㄱ, ㄲ, ㅋ/, 파찰음 /ㅈ, ㅉ, ㅊ/, 마찰음/ㅅ, ㅆ, ㅎ/, 유음/ㄹ/, 비음 /ㅁ, ㄴ, ㅇ/ 등의 열아홉이다.", "choices": [ "1. 소리 내는 위치", "2. 소리 내는 방법", "3. 혀의 위치", "4. 입술의 모양" ], "label": 2 }, { "idx": 1223, "data_src": "NCSE(G9)", "num_id": "2009-녹-1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과 같은 발음 현상이 생기지 않는 것은?", "paragraph": "날씨가 추워지면 솜이불이 생각난다.", "choices": [ "1. 송별연", "2. 꽃잎", "3. 한여름", "4. 막일" ], "label": 1 }, { "idx": 1224, "data_src": "NCSE(G9)", "num_id": "2009-녹-18",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문장 중에서 밑줄 친 관용 표현이 문맥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공연장에는 관람객이 많았다.", "2. 쇠털같이 많은 날에 왜 그리 서두릅니까?", "3. 그는 경기에 임하자 물 건너온 범처럼 맹활약을 하였다.", "4. 이번 시험을 잘 보았으니 합격은 떼어 놓은 당상이다." ], "label": 3 }, { "idx": 1225, "data_src": "NCSE(G9)", "num_id": "2009-녹-20",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와 같은 품사인 것은?", "paragraph": "이번에는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일을 끝내도록 해라.", "choices": [ "1. 서해의 장엄한 낙조의 감동은 동해 일출의 감동에 못지않다.", "2. 요즘의 청소년들은 옷을 거의 입지 않는다.", "3. 시간이 급하니 어서 다녀오너라.", "4. 을 추는 것은 정신 건강에 매우 좋다." ], "label": 3 }, { "idx": 1226, "data_src": "NCSE(G9)", "num_id": "2010-고-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활용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다시 생각해 보니 내 생각과 달리 네 말이 맞는다.", "2. 유달리 가문 그해 봄에는 황사도 많이 왔다고 한다.", "3. 나는 저린 어깨 때문에 가방을 제대로 들 수가 없다.", "4. 그 모임의 분위기에 걸맞는 옷 좀 골라 주세요." ], "label": 4 }, { "idx": 1227, "data_src": "NCSE(G9)", "num_id": "2010-고-7",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와 같은 뜻으로 바꾸어 쓸 수 있는 말은?", "paragraph": "돛이 오르자 썰물에 갈바람을 맞으며 배는 조용히 미끄러져 나갔다.", "choices": [ "1. 샛바람", "2. 하늬바람", "3. 마파람", "4. 된바람" ], "label": 2 }, { "idx": 1228, "data_src": "NCSE(G9)", "num_id": "2010-고-15",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우리말의 어문 규정에 따라 맞게 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윗층에 가 보니 전망이 정말 좋다.", "2. 뒷편에 정말 오래된 감나무가 서 있다.", "3. 그 일에 익숙지 못하면 그만 두자.", "4. 생각컨대, 그 대답은 옳지 않을 듯하다." ], "label": 3 }, { "idx": 1229, "data_src": "NCSE(G9)", "num_id": "2010-고-16", "level_1": "Norms", "level_2": "Cross-Category", "passage": "", "question": "외래어 표기법과 로마자 표기법이 맞는 것으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gas - 가스, 전주(지명) - Jeonjoo", "2. center - 센터, 서산(지명) - Seosan", "3. frypan - 후라이팬, 원주(지명) - Wonju", "4. jumper - 점퍼, 청계천(지명) - Chonggyechon" ], "label": 2 }, { "idx": 1230, "data_src": "NCSE(G9)", "num_id": "2010-고-1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단어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피천 백 냥에 남의 깊은 속내까지 염탐할 작정이오? 변설이 번드레하기에 세상 물정에는 웬만큼 미립이 ____ 줄 알았더니마는···.", "choices": [ "1. 트인", "2. 튼", "3. 환한", "4. 굵은" ], "label": 4 }, { "idx": 1231, "data_src": "NCSE(G9)", "num_id": "2011-인-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뜻풀이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그는 바늘 뼈에 두부 살이다.", "choices": [ "1. 매우 연약한 사람", "2. 매우 유연한 사람", "3. 매우 심약한 사람", "4. 매우 우유부단한 사람" ], "label": 1 }, { "idx": 1232, "data_src": "NCSE(G9)", "num_id": "2011-인-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아래의 뜻풀이를 참고하여 예문의 괄호 안에 넣을 가장 알맞은 단어는?", "paragraph": "\n <뜻풀이> 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이성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것.\n\n\n<예문> 당신 생각은 ( )이야, 이성에 의한 분별에만 기초하니까. 경험도 필요한 거야.\n", "choices": [ "1. 사색적", "2. 사유적", "3. 사상적", "4. 사변적" ], "label": 4 }, { "idx": 1233, "data_src": "NCSE(G9)", "num_id": "2011-인-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한자어 표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법에 저촉되다.\n → \"법에 걸리다.\"라는 말이다.", "2. 식별이 용이하다.\n → \"눈에 선하다.\"라는 말이다.", "3. 촉수를 엄금하시오.\n → \"손대지 마시오.\"라는 말이다.", "4. 장물을 은닉하다.\n → \"범죄 행위로 부당하게 취득한 남의 물건을 숨기다.\"라는 말이다." ], "label": 2 }, { "idx": 1234, "data_src": "NCSE(G9)", "num_id": "2011-인-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ㄱ)의 '으로'와 쓰임이 가장 가까운 것은?", "paragraph": "건축 행위라는 것은 자연환경을 인간의 <ㄱ>생활환경으로 고쳐 가는 행위라고 할 수도 있다. 물질문명의 발달은 계속 더 적극적인 건축 행위를 필요로 하는 것도 사실이다.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더 크고 화려한 건축물을 요구해 오는 사람들에게 건축은 아무 거리낌 없이 건축 행위를 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팽창 위주의 건축 행위가 무제한 계속될 수 없다는 사실에 부딪히게 되었다.\n - 김수근, '건축과 동양 정신' 중에서 -", "choices": [ "1. 콩으로 메주를 쑤다.", "2. 지각으로 벌을 받다.", "3. 나는 광화문으로 발길을 돌렸다.", "4. 자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다." ], "label": 4 }, { "idx": 1235, "data_src": "NCSE(G9)", "num_id": "2011-인-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문장 성분 중 목적어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런 모습 상상해 보셨나요?", "2. 이 책은 아직까지 내가 읽은 적이 없다.", "3. 정부는 이번 조치에서 세제 혜택만 강조하였다.", "4. 시장과 군수는 관계 서류를 일반에게 공람시켜야 한다." ], "label": 4 }, { "idx": 1236, "data_src": "NCSE(G9)", "num_id": "2012-인-6",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것 중 보조사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물건은 시장에서 사 왔다.", "2. 개는 늑대 비슷하게 생겼다.", "3. 그것은 교사로서 할 일이 아니다.", "4. 나 거칠 것 없는 바다의 사나이다." ], "label": 4 }, { "idx": 1237, "data_src": "NCSE(G9)", "num_id": "2012-인-7",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만으로 묶인 것은?", "paragraph": "영희는 책을 집에 놓고 학교에 갔다.", "choices": [ "1. 놓-, 가-", "2. -고, -ㅆ-", "3. 영희, 책, 집", "4. -는, -을, -에" ], "label": 1 }, { "idx": 1238, "data_src": "NCSE(G9)", "num_id": "2012-인-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어문 규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불 좀 쬐어야겠구나.", "2. 선배님, 다음에 봬요.", "3. 점점 목을 죄여 오는 느낌이야.", "4. 될 대로 되라는 식의 사고는 좋지 않아." ], "label": 3 }, { "idx": 1239, "data_src": "NCSE(G9)", "num_id": "2012-인-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와 문맥적으로 가장 가까운 것은?", "paragraph": "정부는 사회간접자본 지출을 통한 경기 부양 효과를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choices": [ "1. 관찰하고", "2. 예언하고", "3. 간주하고", "4. 전망하고" ], "label": 4 }, { "idx": 1240, "data_src": "NCSE(G9)", "num_id": "2012-인-18",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표준어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살다 보면 별 희안한 일이 다 생기지요.", "2. 고향에서 온 편지를 뜯어본 그의 심정은 착찹하기 이를 데 없었다.", "3. 이렇게 심하게 아픈 줄 알았더라면 진즉 병원에 가 볼 것을 그랬다.", "4. 그가 그처럼 흉칙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다." ], "label": 3 }, { "idx": 1241, "data_src": "NCSE(G9)", "num_id": "2013-인-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부모님을 한 달에 두 번꼴로 찾아뵈려고 노력한다.", "2. 서류를 정리할 때 이름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하면 편리하다.", "3. 이미 그 일에 대해서는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다.", "4. 어느 말을 믿어야 옳은 지 모르겠다." ], "label": 4 }, { "idx": 1242, "data_src": "NCSE(G9)", "num_id": "2013-인-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을 잘못 고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굉장한 사업 수단으로 재산을 빠른 속도로 늘렸다. → 늘였다.", "2. 좀 전에 제시한 것으로 의견 표명을 가름하겠습니다. → 갈음", "3. 이 사건은 의협과 용기로서 대처해야 한다. → 로써", "4. 나에 대한 너의 판단은 달랐어. → 틀렸어." ], "label": 1 }, { "idx": 1243, "data_src": "NCSE(G9)", "num_id": "2013-인-8",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유의어의 종류가 다음과 같은 것은?", "paragraph": "옥수수-강냉이", "choices": [ "1. 친구 - 벗", "2. 보조개 - 볼우물", "3. 매니저 - 관리인", "4. 소금 - 염화나트륨" ], "label": 2 }, { "idx": 1244, "data_src": "NCSE(G9)", "num_id": "2013-인-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은?", "paragraph": "", "choices": [ "1.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2. 모두 흥에 겨워 춤과 노래를 부르고 있다.", "3. 축배를 터뜨리며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었다.", "4. 독서는 삶의 방편인 동시에 평생의 반려자이기도 하다." ], "label": 4 }, { "idx": 1245, "data_src": "NCSE(G9)", "num_id": "2013-인-10",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표준 발음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책을 좀 읽게[익께].", "2. 이 밭을[바츨] 다 갈아야 돼.", "3. 협의[혀비]할 사항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까?", "4. 하늘은 맑지만[말찌만]내 마음은 안 그래요." ], "label": 3 }, { "idx": 1246, "data_src": "NCSE(G9)", "num_id": "2013-인-1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어느 부처 공문의 일부이다. 밑줄 친 부분을 잘못 고친 것은?", "paragraph": "제목: 위탁 교육 운영 계약 체결 의뢰\n 우리부 직원들의 정보화 및 사무자동화 능력 향상을 통해 업무 효율화에 기여하고져 '2009년 하반기 부내 정보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인 바, 이 교육의 위탁 운영을 위한 계약 체결을 아래 밝힌바와 같이 의뢰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hoices": [ "1. 우리부 → 우리 부", "2. 기여하고져 → 기여하고저", "3. 계획인 바 → 계획인바", "4. 밝힌바와 → 밝힌 바와" ], "label": 2 }, { "idx": 1247, "data_src": "NCSE(G9)", "num_id": "2013-인-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합성어는 형성 방식에 있어서 앞의 어근과 뒤의 어근이 의미상 결합 방식이 어떠하냐에 따라 나눌 수 있다. 예를 들어 '앞뒤'는 두 어근의 결합 방식이 대등하므로 대등 합성어, '돌다리'는 앞 어근이 뒤 어근에 의미상 종속되어 있으므로 종속 합성어, '춘추'는 두 어근과는 완전히 다른 제삼의 의미가 도출되므로융합 합성어라 할 수 있다.", "choices": [ "1. 손발", "2. 논밭", "3. 책가방", "4. 연세" ], "label": 3 }, { "idx": 1248, "data_src": "NCSE(G9)", "num_id": "2013-인-16",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어머니는 나의 간절한 바람을 들어주지 않았다.", "2. 나라 안밖에서 피난민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였다.", "3. 철수와 나는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막연한 친구였다.", "4. 매점 앞 계시판에는 학생들이 원하는 과자 이름이 가득 적혀 있다." ], "label": 1 }, { "idx": 1249, "data_src": "NCSE(G9)", "num_id": "2014-S-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 대화에서 A가 범한 어법 사용의 오류와 가장 유사한 것은?", "paragraph": "A: 여보세요.\n B: 여보세요. 김 선생님 계신가요?\n A: 지금 안 계시는데요.\n B: 어디 멀리 가셨나요?\n A: 예, 지금 수업 중이십니다\n. B: 수업은 언제 끝나나요?\n A: 글쎄요, 수업 끝나고 학생들과 면담이 계시다고 하셨어요.\n B: 아유, 그럼 통화하기가 어렵겠군요.\n", "choices": [ "1. 내일 서울역전 앞에서 만나자.", "2. 손님, 주문하신 햄버거 나오셨습니다.", "3. 국장님, 과장님이 외부에 나갔습니다.", "4. 선생님은 학교에 볼일이 있으셔서 일찍 학교에 가셨습니다." ], "label": 2 }, { "idx": 1250, "data_src": "NCSE(G9)", "num_id": "2014-S-7",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국어사전의 정보를 참고할 때, 접두사 '군-'의 의미가 다른 것은?", "paragraph": "군-[접사] ((일부 명사 앞에 붙어)) (1)'쓸데없는'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2)'가외로 더한', '덧붙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choices": [ "1. 그녀는 신혼살림에 식구가 끼는 것을 원치 않았다.", "2. 이번에 지면 깨끗이 말하지 않기로 합시다.", "3. 건강을 유지하려면 운동을 해서 살을 빼야 한다.", "4. 그는 꺼림칙한지 기침을 두어 번 해 댔다." ], "label": 1 }, { "idx": 1251, "data_src": "NCSE(G9)", "num_id": "2014-S-8",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품사를 잘못 밝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하루에 책 다섯 권을 읽었다. [수사]", "2. 나도 좋은 시를 많이 읽고 싶다. [형용사]", "3. 학교에서 재미있는 노래를 배웠어. [조사]", "4. 정치, 경제 문화 [부사]" ], "label": 1 }, { "idx": 1252, "data_src": "NCSE(G9)", "num_id": "2014-S-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용언의 종류가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어머니가 바구니를 들고 가셨다.", "2. 그녀는 화가 나 밖으로 나가 버렸다.", "3. 자고 나서 어디로 갈 거야?", "4. 나도 그거 한번 먹어 보자." ], "label": 1 }, { "idx": 1253, "data_src": "NCSE(G9)", "num_id": "2014-S-1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의 뜻풀이로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속이 매우 슬겁다.\n - 슬겁다: 마음씨가 너그럽고 미덥다.", "2. 그는 해거름에 가겠다고 말했다.\n - 해거름 : 해가 서쪽으로 넘어갈 때.", "3. 그는 길섶에 핀 코스모스를 보았다.\n - 길섶: 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 "4. 그는 책장을 데면데면 넘긴다.\n - 데면데면: 성질이 꼼꼼하지 않아 행동이 신중하거나 조심스럽지 않은 모양." ], "label": 3 }, { "idx": 1254, "data_src": "NCSE(G9)", "num_id": "2015-사-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내일 야유회 간데요?", "2. 그이가 말을 아주 잘하대.", "3. 연예인을 보니 그렇게 좋던?", "4. 제가 직접 봤는데 너무 크대요." ], "label": 3 }, { "idx": 1255, "data_src": "NCSE(G9)", "num_id": "2015-사-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사고는 여러 가지 규칙을 도외시 하였기 때문이야.", "2. 사실상 여자 대 남자의 대리전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아.", "3. 반드시 거기에 가겠다면 내키는 대로 행동해서는 안 돼.", "4. 금연을 한 만큼 네 건강이 어느 정도까지 회복될 지 궁금해." ], "label": 3 }, { "idx": 1256, "data_src": "NCSE(G9)", "num_id": "2015-사-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조사의 쓰임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건축 면적은 설계도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한다.", "2. 제안서 및 과업 지시서는 참가 신청자에게 한하여 교부한다.", "3. 관계 조서 사본을 관리 사무소 비치하고 일반인에게 보인다.", "4. 제5조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목의 평가는 1년 유예를 둔다." ], "label": 2 }, { "idx": 1257, "data_src": "NCSE(G9)", "num_id": "2015-사-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맞춤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하나에 백 원씩 처주마.", "2. 여름이 되니 몸이 축축 처지네.", "3. 아궁이에서 쓰레기를 처대고 있지.", "4. 오는 길에 처박힌 자전거를 보았어." ], "label": 1 }, { "idx": 1258, "data_src": "NCSE(G9)", "num_id": "2015-사-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 중 보조 용언이 결합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창문 너머로 날이 밝아 온다.", "2. 동생이 내 과자를 먹어 버렸다.", "3. 우체국에 들러 선배의 편지를 부쳐 주었다.", "4. 그는 환갑이 지났지만 40대처럼 젊어 보인다." ], "label": 4 }, { "idx": 1259, "data_src": "NCSE(G9)", "num_id": "2015-사-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의미 관계가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세 시간이 흐르도록 분분했던 의견들이 마침내 하나로 합치 하였다.", "2. 아무리 논리적 사고라 하더라도 거기에는 비판이 따르게 마련이다.", "3.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 보여주는 겸손은 가끔 오만으로 비칠 수도 있다.", "4. 결미에 제시된 결론이 모두에서 진술한 내용과 관련을 맺는다면 좀 더 긴밀한 구성이 될 것이다." ], "label": 2 }, { "idx": 1260, "data_src": "NCSE(G9)", "num_id": "2015-사-16",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 ) 안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개살구', '잠', '새파랗다' 등은 어휘 형태소인 '살구', ' '자-', '파랗-'에 '개-', '-ㅁ', '새-'와 같은 접사가 덧붙어서 파생된 단어들이다. 이처럼 직접 구성 요소 중 접사가 확인되는 단어들을 '파생어'라고 한다. 반면, ( ) 등은 각각 실질적 의미를 지닌 두 요소가 결합하여 한 단어가 된 경우인데, 이를 '파생어'와 구분하여 '합성어'라고 한다.", "choices": [ "1. 고추장, 놀이터, 손짓, 장군감", "2. 면도칼, 서릿발, 쉰둥이, 장난기", "3. 깍두기, 선생님, 작은형, 핫바지", "4. 김치찌개, 돌다리, 시나브로, 암탉" ], "label": 1 }, { "idx": 1261, "data_src": "NCSE(G9)", "num_id": "2016-2책-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보조사의 의미를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렇게 천천히 가다가 지각하겠다.\n -는 : 어떤 대상이 다른 것과 대조됨을 나타냄", "2. 웃지 말고 다른 말을 좀 해 보아라.\n -만: 다른 것으로부터 제한하여 어느 것을 한정함을 나타냄", "3. 단추는 단추대로 모아 두어야 한다.\n -대로: 따로따로 구별됨을 나타냄", "4. 비가 오는데 바람조차 부는구나.\n -조차: 이미 어떤 것이 포함되고 그 위에 더함을 나타냄" ], "label": 1 }, { "idx": 1262, "data_src": "NCSE(G9)", "num_id": "2016-2책-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의 뜻풀이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해미 때문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n - 해미 : 바다 위에 낀 짙은 안개", "2. 이제는 안갚음할 때가 되었다.\n - 안갚음 : 남에게 해를 받은 만큼 저도 그에게 해를 다시 줌", "3. 그 울타리는 오랫동안 살피지 않아 영 볼썽이 아니었다.\n - 볼썽: 남에게 보이는 체면이나 태도", "4. 상고대가 있는 풍경을 만났다.\n - 상고대: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 ], "label": 2 }, { "idx": 1263, "data_src": "NCSE(G9)", "num_id": "2016-2책-16",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안긴문장이 주성분으로 쓰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학교는 교정이 넓다.", "2. 농부들은 비가 오기를 학수고대했다.", "3. 아이들이 놀다 간 자리는 항상 어지럽다.", "4. 대화가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몰랐다." ], "label": 3 }, { "idx": 1264, "data_src": "NCSE(G9)", "num_id": "2017-나-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문맥적 의미가 같은 것은?", "paragraph": "고장 난 시계를 고치다.", "choices": [ "1. 부엌을 입식으로 고치다.", "2. 상호를 순 우리말로 고치다.", "3. 정비소에서 자동차를 고치다.", "4. 국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낡은 법을 고치다." ], "label": 3 }, { "idx": 1265, "data_src": "NCSE(G9)", "num_id": "2017-나-8",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기본형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무를 강판에 가니 즙이 나온다. (기본형: 갈다)", "2. 오래되어 은 국수는 맛이 없다. (기본형: 불다)", "3. 아이들에게 위험한 데서 놀지 말라고 일렀다. (기본형: 이르다)", "4. 퇴근하는 길에 포장마차에 들렀다가 친구를 만났다. (기본형 : 들르다)" ], "label": 2 }, { "idx": 1266, "data_src": "NCSE(G9)", "num_id": "2017-나-15",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어문 규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병이 씻은 듯이 낳았다.", "2. 넉넉치 못한 선물이나 받아 주세요.", "3. 그는 자물쇠로 책상 서랍을 잠갔다.", "4. 옷가지를 이여서 밧줄처럼 만들었다." ], "label": 3 }, { "idx": 1267, "data_src": "NCSE(G9)", "num_id": "2017-나-17",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한밤중에 전화가 왔다.", "2. 그는 일도 잘할 뿐더러 성격도 좋다.", "3. 친구가 도착한 지 두 시간만에 떠났다.", "4.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장사가 잘 안 된다." ], "label": 1 }, { "idx": 1268, "data_src": "NCSE(G9)", "num_id": "2017-나-19",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설명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ㄴ, ㅁ, ㅇ'은 유음이다.", "2. 'ㅅ, ㅆ, ㅎ'은 마찰음이다.", "3. 'ㅡ, ㅓ, ㅏ'는 후설 모음이다.", "4. 'ㅟ, ㅚ, ㅗ, ㅜ'는 원순 모음이다." ], "label": 1 }, { "idx": 1269, "data_src": "NCSE(G9)", "num_id": "2018-다-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가) ~ (라)에 대한 고쳐쓰기 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가) 수학 성적은참 좋군. 국어 성적도 좋고.\n (나) 친구가 \"난 학교에 안 가겠다.\"고 말했다.\n (다) 동생은 가던 길을 멈추면서 나에게 달려왔다.\n (라) 대통령은 진지한 연설로서 국민을 설득했다.", "choices": [ "1. (가): '수학 성적은 참 좋군.'은 국어 성적이 좋을 가능성을 배제하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보조사 '은'을 주격 조사 '이'로 바꿔 쓴다.", "2. (나): 직접 인용문 다음이므로 인용 조사는 '고'가 아닌 '라고'를 쓴다.", "3. (다): 어미 '-면서'는 두 동작의 동시성을 나타내지 못하므로 '-고'로 바꿔 쓴다.", "4. (라): '로서'는 자격을 나타내는 기능을 하므로 수단을 나타내는 기능을 하는 조사 '로써'로 바꿔 쓴다." ], "label": 3 }, { "idx": 1270, "data_src": "NCSE(G9)", "num_id": "2018-다-1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처럼 좋은 걸 어떡해?", "2. 제 3장의 내용을 요약해 주세요.", "3. 공사를 진행한 지 꽤오래되었다.", "4. 결혼 10년 차에 내 집을 장만했다." ], "label": 2 }, { "idx": 1271, "data_src": "NCSE(G9)", "num_id": "2018-다-1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깎다'의 활용형에 적용된 음운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 교체: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n ○ 탈락: 한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n ○ 첨가: 없던 음운이 생기는 현상\n ○ 축약: 두 음운이 합쳐져서 또 다른 음운 하나로 바뀌는 현상\n ○ 도치: 두 음운의 위치가 서로 바뀌는 현상", "choices": [ "1. '깎는'은 교체 현상에 의해 '깡는'으로 발음된다.", "2. '깎아'는 탈락 현상에 의해 '까까'로 발음된다.", "3. '깎고'는 도치 현상에 의해 '깍꼬'로 발음된다.", "4. '깎지'는 축약 현상과 첨가 현상에 의해 '깍찌'로 발음된다." ], "label": 1 }, { "idx": 1272, "data_src": "NCSE(G9)", "num_id": "2018-다-16",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반의 관계 어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크다/작다'의 경우, 두 단어를 동시에 긍정하거나 부정하면 모순이 발생한다.", "2. '출발/도착'의 경우, 한 단어의 부정이 다른 쪽 단어의 부정과 모순되지 않는다.", "3. '참/거짓'의 경우, 한 단어의 부정은 다른 쪽 단어의 긍정을 함의한다.", "4. '넓다/좁다'의 경우, 한 단어의 의미가 다른 쪽 단어의 부정을 함의한다." ], "label": 1 }, { "idx": 1273, "data_src": "NCSE(G9)", "num_id": "2019-나-1",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품사를 같은 것끼리 묶은 것은?", "paragraph": "○ 쌍둥이도 서로 성격이 <ㄱ>다른 법이다.\n ○ 날씨가 건조하면 나무가 잘 <ㄴ>크지 못한다.\n ○ 남부 지방에 홍수가 <ㄷ>나서 많은 수재민이 생겼다.\n ○ 그 사람이 농담은 하지만 <ㄹ>허튼 말은 하지 않는다.\n ○ 상대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ㅁ>아닐까?", "choices": [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ㄹ), (ㅁ)" ], "label": 2 }, { "idx": 1274, "data_src": "NCSE(G9)", "num_id": "2019-나-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국어의 주요한 음운 변동을 다음과 같이 유형화할 때, '부엌일'에 일어나는 음운 변동 유형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ㄱ) 변동 전:XaY → 변동 후:XbY(교체)\n (ㄴ) 변동 전: XY → 변동 후: XaY(첨가)\n (ㄷ) 변동 전: XabY → 변동 후: XcY(축약)\n (ㄹ) 변동 전: XaY → 변동 후: XY(탈락)", "choices": [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 "label": 1 }, { "idx": 1275, "data_src": "NCSE(G9)", "num_id": "2020-가-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안긴문장이 없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나는 동생이 시험에 합격하기를 고대한다.", "2. 착한 영호는 언제나 친구들을 잘 도와준다.", "3. 해진이는 울산에 살고 초희는 광주에 산다.", "4.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내일 가족 여행을 가자고 말씀하셨다." ], "label": 3 }, { "idx": 1276, "data_src": "NCSE(G9)", "num_id": "2020-가-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 성분의 호응이 자연스러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우리가 고유 언어를 가졌다.", "2. 좋은 사람과 대화하며 함께한 일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3. 내 생각은 집을 사서 이사하는 것이 좋겠다고 결정했다.", "4. 그는 내 생각이 옳지 않다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을 하였다." ], "label": 4 }, { "idx": 1277, "data_src": "NCSE(G9)", "num_id": "2020-가-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의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공사하는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십시오.\n (ㄴ) 오늘 오후에 팀 전체가 모여 회의를 갖겠습니다.\n (ㄷ) 비상문이 열려져 있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었다.\n (ㄹ) 지난밤 검찰은 그를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choices": [ "1. (ㄱ): '기간'과 '동안'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공사하는 기간 동안'은 '공사하는 동안'으로 고쳐 쓴다.", "2. (ㄴ): '회의를 갖겠습니다'는 번역 투이므로 '회의하겠습니다'로 고쳐 쓴다.", "3. (ㄷ): '열려져'는 '-리-'와 '-어지다'가 결합한 이중 피동 표현이므로 '열려'로 고쳐 쓴다.", "4. (ㄹ): 동작의 대상에게 행위의 효력이 미친다는 의미를 제시해야 하므로 '구속했다'는 '구속시켰다'로 고쳐 쓴다." ], "label": 4 }, { "idx": 1278, "data_src": "NCSE(G9)", "num_id": "2020-가-5",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ㄱ)~(ㄹ)을 사전에 올릴 때 '한글 맞춤법 규정'에 따른 순서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ㄱ) 곬 (ㄴ) 규탄 (ㄷ) 곳간 (ㄹ) 광명", "choices": [ "1. (ㄱ)→(ㄷ)→(ㄴ)→(ㄹ)", "2. (ㄱ)→(ㄷ)→(ㄹ)→(ㄴ)", "3. (ㄷ)→(ㄱ)→(ㄴ)→(ㄹ)", "4. (ㄷ)→(ㄱ)→(ㄹ)→(ㄴ)" ], "label": 2 }, { "idx": 1279, "data_src": "NCSE(G9)", "num_id": "2021-나-2",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ㄱ)의 단어와 의미가 같은 것은?", "paragraph": "친구에게 줄 선물을 예쁜 포장지에 <ㄱ>싼다.", "choices": [ "1. 사람들이 안채를 겹겹이 싸고 있다.", "2. 사람들은 봇짐을 싸고 산길로 향한다.", "3. 아이는 몇 권의 책을 보퉁이를 들고 있다.", "4. 내일 학교에 가려면 책가방을 미리 두어라." ], "label": 3 }, { "idx": 1280, "data_src": "NCSE(G9)", "num_id": "2021-나-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가장 자연스러운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날씨가 선선해지니 역시 책이 잘 읽힌다.", "2. 이렇게 어려운 책을 속독으로 읽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이다.", "3. 내가 이 일의 책임자가 되기보다는 직접 찾기로 의견을 모았다.", "4. 그는 시화전을 홍보하는 일과 시화전의 진행에 아주 열성적이다." ], "label": 2 }, { "idx": 1281, "data_src": "NCSE(G9)", "num_id": "2021-나-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ㄱ, ㄴ의 사례로 옳은 것만을 짝 지은 것은?", "paragraph": "용언의 불규칙활용은 크게 <ㄱ>어간만 불규칙하게 바뀌는 부류, <ㄴ>어미만 불규칙하게 바뀌는 부류, 어간과 어미 둘 다 불규칙하게 바뀌는 부류로 나눌 수 있다.", "choices": [ "1. (ㄱ): 걸음이 빠름 / (ㄴ) 꽃이 노람", "2. (ㄱ): 잔치를 치름 / (ㄴ) 공부를 ", "3. (ㄱ): 라면이 불음 / (ㄴ) 합격을 바람", "4. (ㄱ): 우물물을 / (ㄴ) 목적지에 이름" ], "label": 4 }, { "idx": 1282, "data_src": "NCSE(G9)", "num_id": "2022-가-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쓰임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아까운 능력을 썩히고 있다.", "2. 음식물 쓰레기를 썩혀서 거름으로 만들었다.", "3. 나는 이제까지 부모님 속을 썩혀 본 적이 없다.", "4. 그들은 새로 구입한 기계를 창고에서 썩히고 있다." ], "label": 3 }, { "idx": 1283, "data_src": "NCSE(G9)", "num_id": "2022-가-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ㄱ)~(ㄷ)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그들의 끈기가 이 경기의 승패를 (ㄱ) 했다.\n ○ 올해 영화제 시상식은 11개 (ㄴ) 으로 나뉜다.\n ○ 그 형제는 너무 닮아서 누가 동생이고 누가 형인지 (ㄷ) 할 수 없다.", "choices": [ "1. (ㄱ): 가름 / (ㄴ): 부문/ (ㄷ): 구별", "2. (ㄱ): 가름 / (ㄴ): 부분/ (ㄷ): 구분", "3. (ㄱ): 갈음 / (ㄴ): 부문/ (ㄷ): 구별", "4. (ㄱ): 갈음 / (ㄴ): 부분/ (ㄷ): 구분" ], "label": 1 }, { "idx": 1284, "data_src": "NCSE(G9)", "num_id": "2022-가-12",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대화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이진: 태민아, <ㄱ>이 책 읽어 봤니?\n 태민: 아니, <ㄴ>그 책은 아직 읽어 보지 못했어.\n 이진: 그렇구나. 이 책은 작가의 문체가 독특해서 읽어 볼 만해.\n 태민: 응, 꼭 읽어 볼게. 한 권 더 추천해 줄래?\n 이진: 그럼 <ㄷ>저 책은 어때? 한국 대중문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룬 재미있는 책이야.\n 태민: 그래, <ㄹ>그 책도 함께 읽어 볼게.\n 이진: (두 책을 들고 계산대로 간다.) 읽어 보겠다고 하니, 생일 선물로 <ㅁ>이 책 두권 사 줄게.\n 태민: 고마워. 잘 읽을게.", "choices": [ "1. (ㄱ)은 청자보다 화자에게, (ㄴ)은 화자보다 청자에게 가까이 있는 대상을 가리킨다.", "2. (ㄷ)은 화자보다 청자에게 멀리 있는 대상을 가리킨다.", "3. (ㄷ)과 (ㄹ)은 같은 대상을 가리킨다.", "4. (ㅁ)은 (ㄴ)과 (ㄷ)모두를 가리킨다." ], "label": 2 }, { "idx": 1285, "data_src": "NCSE(G9)", "num_id": "2023-나-2",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대화에 나타난 말하기 방식을 설명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백 팀장: 이번 워크숍 장면을 사내 게시판에 올리는 게 좋겠어요. 워크숍 내용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n 고 대리: 전 반대합니다. 사내 게시판에 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부담스러워요. 타 부서와 비교될 것 같기도 하고요.\n 임 대리: 저도 팀장님 말씀대로 정보를 공유한다는 취지는 좋다고 생각해요. 다만 다른 팀원들의 동의도 구해야 할 것 같고, 여러 면에서 우려되긴 하네요. 팀원들 의견을 먼저 들어 보고, 잘된 것만 시범적으로 한두 개 올리는 것이 어떨까요?", "choices": [ "1. 백 팀장은 팀원들에 대한 유대감을 드러내는 표현을 사용하며 자신의 바람을 전달하고 있다.", "2. 고 대리는 백 팀장의 제안에 반대하는 이유를 명시적으로 밝히며 백 팀장의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 "3. 임 대리는 발언 초반에 백 팀장 발언의 취지에 공감하여 백 팀장의 체면을 세워 주고 있다.", "4. 임 대리는 대화 참여자의 의견을 묻는 의문문을 사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 "label": 1 }, { "idx": 1286, "data_src": "NCSE(G9)", "num_id": "2023-나-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관용 표현 (ㄱ)~(ㄹ)의 의미를 풀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그의 회사는 작년에 노사 갈등으로 <ㄱ>홍역을 치렀다. ○ 우리 교장 선생님은 교육계에서 <ㄴ>잔뼈가 굵은 분이십니다. ○ 유원지로 이어지는 국도에는 차가 밀려 <ㄷ>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 그분은 세계 유수의 연구자들과 <ㄹ>어깨를 나란히 하는 물리학자이다.", "choices": [ "1. (ㄱ): 심한 어려움을 겪었다", "2. (ㄴ): 오랫동안 일을 하여 그 일에 익숙한", "3. (ㄷ): 돌아서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4. (ㄹ): 비슷한 지위나 힘을 가지는" ], "label": 3 }, { "idx": 1287, "data_src": "NCSE(G9)", "num_id": "2024-가-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다의어 '알다'의 뜻풀이 중 일부이다. (ㄱ)~(ㄹ)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어떤 일을 할 능력이나 소양이 있다.\n (ㄴ)다른 사람과 사귐이 있거나 인연이 있다.\n (ㄷ)어떤 일에 대하여 관여하거나 관심을 가지다.\n (ㄹ)어떤 일을 어떻게 할지 스스로 정하거나 판단하다.", "choices": [ "1. (ㄱ): 그 외교관은 무려 7개 국어를 할 줄 안다.", "2. (ㄴ): 이 두 사람은 서로 알고 지낸 지 오래이다.", "3. (ㄷ): 그 사람이 무엇을 하든 내가 바 아니다.", "4. (ㄹ): 나는 그 팀이 이번 경기에서 질 줄 알았다." ], "label": 4 }, { "idx": 1288, "data_src": "NCSE(G9)", "num_id": "2024-가-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과 바꾸어 쓰기에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나는 하루 종일 거리를 배회하였다. → 돌아다녔다", "2. 이 산의 광물 자원은 무진장하다. → 여러 가지가 있다", "3. 그분의 주장은 경청할 가치가 있다. → 귀를 기울여 들을", "4. 공지문에서는 회의의 사유를 명기하지 않았다. → 밝혀 적지" ], "label": 2 }, { "idx": 1289, "data_src": "NCSE(G9)", "num_id": "2024-가-1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글을 퇴고할 때, (ㄱ)~(ㄹ) 중 어법상 수정할 필요가 있는 것은?", "paragraph": "주지하듯이 <ㄱ>기후 위기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극지방의 빙하가 녹고, 유럽에는 사상 최악의 폭염과 가뭄이 발생하고 그 반대편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폭우가 쏟아져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다. <ㄴ>우리의 삶을 지속적으로 위협하는 이러한 기상 재해 앞에서 기후학자로서 자괴감이 든다. 무엇이 문제인지,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지구의 위기를 그저 바라만 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가 기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처 한다면 아직 희망이 있다. 크게는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하여 <ㄷ>국가 정책 수립과 국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힘을 기울여야 한다. 작게는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습관화해야 한다. 만시지탄일 수는 있겠으나, <ㄹ>지구가 파국으로 치닫는 것을 막을 기회는 아직 남아 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지구의 위기를 극복하여야 한다.",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3 }, { "idx": 1290, "data_src": "NCSE(G9)", "num_id": "2007-국-7",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의 국어 로마자 표기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는 표기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광희문 Gwanghuimun 독립문 Dongnimmun 거북선 Geobukseon 대관령 Daegwallyeong", "choices": [ "1. 전자법이 아니라 전음법을 원칙으로 한다.", "2. 'ㅢ'가 'ㅣ' 소리로 나면 소리대로 적는다.", "3. 'ㄱ'은 자음 앞에서 'k'로 표기한다.", "4. 'ㄹㄹ'로 소리 나면 'll'로 적는다." ], "label": 2 }, { "idx": 1291, "data_src": "NCSE(G9)", "num_id": "2007-국-8",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내일은 날씨가 추울 지 모르겠다.", "2. 꽃잎이 한잎 두잎 떨어진다.", "3. 저분은 코치 겸 선수이다.", "4. 그 일은 할 만하다." ], "label": 1 }, { "idx": 1292, "data_src": "NCSE(G9)", "num_id": "2007-국-1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표현의 발음이 표준 발음법에 어긋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닝큼[닝큼] 일어나지 못하겠느냐?", "2. 불법을[불버블] 조장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3. 열 살 때까지 글을 읽지도[익찌도] 못했다고 해요.", "4. 이 대학은 최근[췌:근] 외국인 학생이 부쩍 늘어났어요." ], "label": 1 }, { "idx": 1293, "data_src": "NCSE(G9)", "num_id": "2008-행-11",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잘못된 외래어 표기를 고친 예들이다.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랑데뷰 → 랑데부", "2. 수퍼마켓 → 슈퍼마켓", "3. 꽁뜨 → 콩트", "4. 악세서리 → 악세사리" ], "label": 1 }, { "idx": 1294, "data_src": "NCSE(G9)", "num_id": "2009-녹-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을 고쳐 쓴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건물에서는 흡연을 삼가하시오. → 삼가시오", "2. 학교 담에는 덩굴이 뒤엉켜 있다. → 덩쿨", "3. 눈이 부시게 푸르른 → 하늘 푸른", "4. 한국인은 김치를 담궈 먹는다. → 담가" ], "label": 2 }, { "idx": 1295, "data_src": "NCSE(G9)", "num_id": "2009-녹-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어문 규정에 모두 맞게 표기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휴계실 안이 너무 시끄러웠다.", "2. 오늘은 웬지 기분이 좋습니다.", "3. 밤을 세워 시험공부를 했습니다.", "4. 아까는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 아무 생각도 안 나더라." ], "label": 4 }, { "idx": 1296, "data_src": "NCSE(G9)", "num_id": "2009-녹-3",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로마자 표기법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삼죽면 : Samjuk-myeon", "2. 촉석루: Chokseongnu", "3. 홍길동: Hong Gil-Dong", "4. 광희문 : Gwanghuimun" ], "label": 3 }, { "idx": 1297, "data_src": "NCSE(G9)", "num_id": "2009-녹-16",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표준어로만 이루어진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옛 여자 친구의 결혼 소식에 저으기 놀란 눈치였다.", "2. 10년 만에 나타난 그는 영판 딴 사람이 되어 모든 이를 감동 시켰다.", "3. 여자들은 약간 까탈스러운 것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4. 서해 바닷가의 아름다운 놀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 "label": 4 }, { "idx": 1298, "data_src": "NCSE(G9)", "num_id": "2010-고-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를 포함하여 맞춤법이 모두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가만히 있다가 모임에 온 지 두 시간 만에 돌아가 버렸다.", "2. 옆집 김씨 말로는 개펄이 좋다는데 우리도 언제 한 번 같이 갑시다.", "3. 그가 이렇게 늦어지는 걸 보니 무슨 큰 일이 난 게 틀림 없다.", "4. 하늘이 뚫린 것인지 몇 날 몇 일을 기다려도 비는 그치지 않았다." ], "label": 1 }, { "idx": 1299, "data_src": "NCSE(G9)", "num_id": "2010-고-13",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그 단어의 표기와 발음이 어문 규정상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웃옷 - [우돈]", "2. 윗잇몸 - [위딘몸]", "3. 윗변 - [윋뼌]", "4. 웃돈 - [욷똔]" ], "label": 2 }, { "idx": 1300, "data_src": "NCSE(G9)", "num_id": "2011-인-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 중 표준어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담쟁이덩쿨은 가을에 아름답다.", "2. 벌러지를 함부로 죽이면 안 돼.", "3. 쇠고기는 푸줏관에서 팔고 있다.", "4. 아이가 고까옷을 입고 뽐내고 있다." ], "label": 4 }, { "idx": 1301, "data_src": "NCSE(G9)", "num_id": "2011-인-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쓰레기를 길에 버리면 안된다.", "2. 이 일을 하는 데에 사흘이 걸렸다.", "3. 부모 자식간에는 정이 있어야 한다.", "4. 그가 집을 떠난지 일 년이 지났다." ], "label": 2 }, { "idx": 1302, "data_src": "NCSE(G9)", "num_id": "2011-인-18",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을 '표준 발음법'에 따라 발음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민주주의의 의의", "choices": [ "1. [민주주의에 으:이]", "2. [민주주의의 의:의]", "3. [민주주이에 의:의]", "4. [민주주이에 의:이]" ], "label": 1 }, { "idx": 1303, "data_src": "NCSE(G9)", "num_id": "2014-S-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윗목", "2. 윗돈", "3. 위층", "4. 웃옷" ], "label": 2 }, { "idx": 1304, "data_src": "NCSE(G9)", "num_id": "2014-S-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쓰임이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와 나는 전부터 알음이 있는 사이이다.", "2. 된장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3. 약속 날짜를 너무 바투 잡았다.", "4. 그는 설레이는 가슴을 가라앉히지 못하였다." ], "label": 4 }, { "idx": 1305, "data_src": "NCSE(G9)", "num_id": "2014-S-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집에서만이라도 제발 편히 쉬어라.", "2. 요즘 세대간 갈등이 심화되었다.", "3. 이번 출장은 현지 시장 조사를 위해서입니다.", "4.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도 성적이 떨어졌다." ], "label": 2 }, { "idx": 1306, "data_src": "NCSE(G9)", "num_id": "2014-S-4",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국어의 로마자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왕십리 - Wangsimri", "2. 울릉 - Ulleung", "3. 백마 - Baengma", "4. 학여울 - Hangnyeoul" ], "label": 1 }, { "idx": 1307, "data_src": "NCSE(G9)", "num_id": "2016-2책-1",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외래어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flash - 플래시", "2. shrimp - 쉬림프", "3. presentation - 프레젠테이션", "4. Newton - 뉴턴" ], "label": 2 }, { "idx": 1308, "data_src": "NCSE(G9)", "num_id": "2016-2책-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우리 시대의 스승이라기 보다는 자상한 어버이이다.", "2. 그는 황소 같이 일을 했다.", "3. 하루 종일 밥은 커녕 물 한 모금도 마시지 못했다.", "4. 내 모자는 그것하고 다르다." ], "label": 4 }, { "idx": 1309, "data_src": "NCSE(G9)", "num_id": "2016-2책-13",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얼금얼금한 얼굴에 콧망울을 벌름거리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2. 그 사람 눈초리가 아래로 축 처진 것이 순하게 생겼어.", "3. 무슨 일인지 귓밥이 훅 달아오르면서 목덜미가 저린다.", "4. 등산을 하고 났더니 장딴지가 땅긴다." ], "label": 1 }, { "idx": 1310, "data_src": "NCSE(G9)", "num_id": "2018-다-1",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로마자 표기법에 관한 다음 규정이 적용된 것은?", "paragraph": "발음상 혼동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쓸 수 있다.", "choices": [ "1. 독도: Dok-do", "2. 반구대: Ban-gudae", "3. 독립문: Dok-rip-mun", "4. 인왕리: Inwang-ri" ], "label": 2 }, { "idx": 1311, "data_src": "NCSE(G9)", "num_id": "2020-가-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바르게 쓰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지금쯤 골아떨어졌겠지?", "2. 그 친구, 생각이 깊던데 책깨나 읽었겠어.", "3. 갖은 곤욕과 모멸과 박대는 각오한 바이다.", "4. 김 과장은 그러고 나서 서류를 보완해 달라고 했다." ], "label": 1 }, { "idx": 1312, "data_src": "NCSE(G9)", "num_id": "2021-나-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에 맞는 것만으로 묶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돌나물, 꼭지점, 페트병, 낚시꾼", "2. 흡입량, 구름양, 정답란, 칼럼난", "3. 오뚝이, 싸라기, 법석, 딱다구리", "4. 찻간, 홧병, 셋방, 곳간" ], "label": 2 }, { "idx": 1313, "data_src": "NCSE(G9)", "num_id": "2022-가-1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 규정에 근거할 때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 제30항\n 사이시옷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받치어 적는다.\n (가) 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면서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n (나)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면서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choices": [ "1. (가)에 따라 '아래 + 집'은 '아랫집'으로 적는다.", "2. (가)에 따라 '쇠 + 조각'은 '쇳조각'으로 적는다.", "3. (나)에 따라 '전세 + 방'은 '전셋방'으로 적는다.", "4. (나)에 따라 '자리 + 세'는 '자릿세'로 적는다." ], "label": 3 }, { "idx": 1314, "data_src": "NCSE(G9)", "num_id": "2023-나-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ㄱ)~(ㄹ) 중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만을 모두 고르면?", "paragraph": "○ 혜인 씨에게 <ㄱ>무정타 말하지 마세요.\n ○ 재아에게는 <ㄴ>섭섭치 않게 사례해 주자.\n ○ 규정에 따라 딱 세 명만 <ㄷ>선발토록 했다.\n ○ <ㄹ>생각컨대 그의 보고서는 공정하지 못했다.",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 "label": 2 }, { "idx": 1315, "data_src": "NCSE(G9)", "num_id": "2023-나-15",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표준어 규정에 맞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저기 보이는 게 암염소인가, 수염소인가?", "2. 오늘 윗층에 사시는 분이 이사를 가신대요.", "3. 봄에는 여기저기에서 아지랭이가 피어오른다.", "4. 그는 수업을 마치면 으레 친구들과 운동을 한다." ], "label": 4 }, { "idx": 1316, "data_src": "LCSE(G7)", "num_id": "2008-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그의 건강이 날로 악화된 계기는 과로를 피하라는 의사의 권고를 받았다고 생각했다.", "2. 개정된 세법 관련 도서는 반드시 해당 부서에 비치하고 이해 관계인에게 열람한다.", "3. 낙찰자는 다른 법령에 의한 요건 미비로 인한 불이익에 대하여 우리 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4. 정부가 부동산 투기 소득에 대한 확실한 과세 대책을 내놓는다면 집값은 저절로 안정될 것이다." ], "label": 4 }, { "idx": 1317, "data_src": "LCSE(G7)", "num_id": "2008-1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제시한 단어를 어법에 맞게 사용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겉잡다: 식량 부족으로 일어난 폭동 사태는 악화되어 겉잡을 수 없게 되었다.", "2. 자문하다: 그 일은 위원회에 자문해서 처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 접수하다: 민원 신고서는 구청에 직접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4. 가능하다: 이 일은 시급하므로 가능한 빨리 처리해 주세요." ], "label": 2 }, { "idx": 1318, "data_src": "LCSE(G7)", "num_id": "2008-16",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표준 발음법에 맞는 것으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닳지[달치], 밟게[밥:께], 삯일[상닐]", "2. 떫다[떱:따], 젊다[점:따], 담요[담:뇨]", "3. 밟소[밥:쏘], 흙과[흘꽈], 막일[마길]", "4. 읊고[읍꼬], 여덟[여덥], 송별연[송:벼련]" ], "label": 1 }, { "idx": 1319, "data_src": "LCSE(G7)", "num_id": "2008-1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사어의 호응관계가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마치 투기꾼들이 부동산 가격을 부추기려는 인상을 받았다.", "2. 우리 업소에서는 미성년자 고용을 일절 하지 않습니다.", "3. 나는 이번 일을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4. 차라리 굶어 죽을지언정 네 앞에 무릎을 꿇지 않겠다." ], "label": 1 }, { "idx": 1320, "data_src": "LCSE(G7)", "num_id": "2009-16",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품사가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사람은 왜 자꾸 늙느냐?", "2. 어린애는 날마다 조금씩 키가 큰다.", "3. 되지도 않는 소리 하지 말고 일이나 해라.", "4. 음식이 생각보다 맛이 없느냐?" ], "label": 4 }, { "idx": 1321, "data_src": "LCSE(G7)", "num_id": "2010-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어휘 선택이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여기는 겨울철에 교통사고가 매우 잦은 곳이다.", "2. 내일부터는 눈이 많이 내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3. 토론을 할 때는 나와 틀린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 "4. 어려운 일을 겪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이 작지 않다." ], "label": 1 }, { "idx": 1322, "data_src": "LCSE(G7)", "num_id": "2010-3",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어휘의 구성이 나머지와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참숯", "2. 헌옷", "3. 풋과일", "4. 개살구" ], "label": 2 }, { "idx": 1323, "data_src": "LCSE(G7)", "num_id": "2010-16",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그 저, 거시기, 뭐야, 이제, 인자' 등과 같은 구어체 표현에서 사용되는 어휘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지역이나 상황 또는 대화 상대에 따라 다양하게 변이된다.", "2. 이들은 상대방의 말뜻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는 의도로 다양하게 사용된다.", "3. 대부분 이들은 단일한 음성으로 되어 있어, 그 자체에 실질적인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4. 이들은 화자의 발화 상황에서 화자가 이야기 내용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를 얻으려 할 때 사용된다." ], "label": 2 }, { "idx": 1324, "data_src": "LCSE(G7)", "num_id": "201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의 구성이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하지만 돌이켜보니 지금의 내 모습을 형성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 "2. 나는 노래를 못 불러서 과외를 받으러 다녔는데, 나에게 노래를 지도해 주신 분은 교회의 집사님이셨다.", "3. 유족들의 이 같은 결정에는 추가 희생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4. 홍길동 감독은 선수 시절 풍부한 경험과 함께 충실한 지도자 수업을 받았습니다." ], "label": 2 }, { "idx": 1325, "data_src": "LCSE(G7)", "num_id": "2011-6",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표준 발음을 올바르게 표기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넓죽하다[널쭈카다]", "2. 얇지[얍:찌]", "3. 훑지[훋찌]", "4. 맑고[말꼬]" ], "label": 4 }, { "idx": 1326, "data_src": "LCSE(G7)", "num_id": "2011-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은?", "paragraph": "", "choices": [ "1.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2. 저희들에게 축복과 격려하여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3. 쓰레기는 인체에 유해할 뿐 아니라 환경에 미치는 심각성을 잘 이해하길 바랍니다.", "4. 에너지 절약 및 근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데 힘써주십시오." ], "label": 1 }, { "idx": 1327, "data_src": "LCSE(G7)", "num_id": "2011-1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조사가 바르게 사용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세계에서 맛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배만을 갈아 만듭니다.", "2. 신록의 계절에 귀하의 건승과 가정에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3. ○○식품은 유기농 제품들로 작년 한 해 20여 개국에 수출하였습니다.", "4. 콩이 폐경 전 여성에서 유방암 발병을 억제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 "label": 1 }, { "idx": 1328, "data_src": "LCSE(G7)", "num_id": "2012-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중의성이 드러나지 않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번 문제를 축소하고 은폐하려 하였다.", "2. 멀리서 온 영수와 친구들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계곡물에 발을 담갔다.", "3. 이번 수사에서 불법적인 자금의 거래가 포착되었다.", "4. 사람들이 많은 도시를 다녀보면 재미있는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 "label": 1 }, { "idx": 1329, "data_src": "LCSE(G7)", "num_id": "2012-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학교 문법을 기준으로 할 때 겹문장이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한강의 다리는 그 당시 몇 개 되지 않았다.", "2. 그는 아는 것도 없이 학교를 떠났다.", "3. 나는 학교에 가고 동생은 유치원에 갔다.", "4. 나는 그림 그리기가 어릴 적부터 취미였다." ], "label": 1 }, { "idx": 1330, "data_src": "LCSE(G7)", "num_id": "2012-9",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다음 시에 쓰인 단어들은 몇 가지 품사로 분류되는가? (단, 학교 문법의 9품사를 기준으로 하되, 중복된 품사는 하나로 친다)", "paragraph": "겨울 바다에 가 보았지. \n미지의 새, \n보고 싶던 새들은 죽고 없었네. \n\n그대 생각을 했건만도 \n매운 해풍에 \n그 진실마저 눈물져 얼어 버리고 \n허무의 \n불 \n물 이랑 위에 불 붙어 있었네.", "choices": [ "1. 5", "2. 6", "3. 7", "4. 8" ], "label": 2 }, { "idx": 1331, "data_src": "LCSE(G7)", "num_id": "2012-1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발음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집 안은 따뜻하니 겉옷[거돋]은 벗으려무나.", "2. 요즘 사람들은 예전보다 참 늙지[늑찌] 않는다.", "3. 그 액체는 묽고[물꼬] 짙은 정도에 따라 농도를 따진다.", "4. 나야 그 사람이 그렇게 하라니 그렇게 할밖에[할바께]" ], "label": 4 }, { "idx": 1332, "data_src": "LCSE(G7)", "num_id": "2013-B-5",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표준 발음이 아닌 것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끝을[끄츨], 피읖에[피으페], 닭 앞에[달가페]", "2. 헛웃음[허두슴], 휘발유[휘발뉴], 밭 아래[바다래]", "3. 넓다[넙따], 넓죽하다[넙쭈카다], 넓둥글다[넙뚱글다]", "4. 결단력[결딴녁], 상견례[상견녜], 서울역[서울녁]" ], "label": 1 }, { "idx": 1333, "data_src": "LCSE(G7)", "num_id": "2013-B-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국어사전에 수록된 '막-'의 풀이이다. 밑줄 친 부분의 예시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막- [접사] ((일부 명사 앞에 붙어)) (1) '거친', '품질이 낮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2) '닥치는 대로 하는'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3) ((일부 동사 앞에 붙어)) '주저없이', ' '함부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choices": [ "1. 막벌이", "2. 막국수", "3. 막담배", "4. 막고무신" ], "label": 1 }, { "idx": 1334, "data_src": "LCSE(G7)", "num_id": "2013-B-1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 국어사전 정보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단어의 사용이 부적절한 것은?", "paragraph": "받다 [동] 【···에서/에게서 ···을】 (('···에서/에게서' 대신에 '···으로부터'가 쓰이기도 한다)) (1)다른 사람이 주거나 보내오는 물건 따위를 가지다. (2)다른 사람이 바치거나 내는 돈이나 물건을 책임 아래 맡아 두다. (3)다른 사람 이나 대상이 가하는 행동, 심리적인 작용 따위를 당하거나 입다. (4)점수나 학위 따위를 따다. (5)여러 사람에게 팔거나 대어 주기 위해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품을 사다. \n받치다 [동] [1] 【···이】 (1)먹은 것이 잘 소화되지 않고 위로 치밀다. (2)앉거나 누운 자리가 바닥이 딴딴하게 배기다. [2] 【···에】 화 따위의 심리적 작용이 강하게 일어나다. \n받히다 [동] 【···을 ···에/에게】 '받다(5)'의 사동사.", "choices": [ "1. 그는 설움에 받쳐 울음을 터뜨렸다.", "2. 맨바닥에서 잠을 자려니 등이 받쳐서 잠이 오지 않는다.", "3. 아침에 먹은 것이 자꾸 받쳐서 아무래도 점심은 굶어야겠다.", "4. 고추가 워낙 값이 없어서 백 근을 시장 상인에게 받쳐도 변변한 옷 한 벌 사기가 힘들다." ], "label": 4 }, { "idx": 1335, "data_src": "LCSE(G7)", "num_id": "2014-B-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모두 파생어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톱질, 슬픔, 잡히다", "2. 접칼, 작은아버지, 치솟다", "3. 헛고생, 김치찌개, 어른스럽다", "4. 새해, 구경꾼, 돌보다" ], "label": 1 }, { "idx": 1336, "data_src": "LCSE(G7)", "num_id": "2014-B-14",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대화문에서 대명사 '우리'의 용법이 나머지와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A: 어제는 너한테 미안했어. 우리가 너무 심하게 한 것 같아. \nB: 아니야, 내가 잘못했어. 너희 잘못이 아니야.", "2. A: 어제는 정말 좋았어. 우리가 언제 또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겠니? \nB: 그래, 나도 좋았어. 우리 다음에도 또 그런 자리 마련해 보자.", "3. A: 우리는 점심에 스파게티를 자주 먹어. \nB: 그래? 우리는 촌스러워서 그런지 스파게티 같은 건 잘 못 먹어.", "4. A: 정말 미안하지만 우리 입장도 좀 생각해 줘. \nB: 알겠어. 다음에 기회가 되면 도와주길 바랄게." ], "label": 2 }, { "idx": 1337, "data_src": "LCSE(G7)", "num_id": "2014-B-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상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내가 주장하고 싶은 점은 대중 스타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2. 실력 있는 강사진이 수강생 여러분을 직접 교육시켜 드립니다.", "3. 이 제품을 사용하다가 궁금한 점이나 작동이 잘 안 될 때는 바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4. 성과란 것을 무조건 양적인 면만으로 따진다는 것도 문제가 없지는 않다." ], "label": 4 }, { "idx": 1338, "data_src": "LCSE(G7)", "num_id": "2015-B-1",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 중 음운의 탈락 현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지난해 새로 집을 지었다.", "2. 잘 우는 남자는 매력이 없다.", "3. 그는 사과문을 써서 벽에 붙였다.", "4. 국이 뜨겁고 매워서 먹지 못하겠다." ], "label": 4 }, { "idx": 1339, "data_src": "LCSE(G7)", "num_id": "2015-B-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품사가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금고 가득히 눈부신 금괴가 쌓여 있었다.", "2. 바람이 가볍게 부는 날씨에 기분 좋았다.", "3. 소인은 없이 사는 것을 부끄럽게 여긴다.", "4. 반죽이 되게 묽어 국수 만들기가 힘들다." ], "label": 2 }, { "idx": 1340, "data_src": "LCSE(G7)", "num_id": "2015-B-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인간은 자연을 지배하기도 하고 복종하기도 한다.", "2. 북극의 빙하는 수십 년 내에 없어질 것으로 예측되어졌다.", "3.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 중 하나는 인문학적 상상력이다.", "4. 교육부는 새 교과서를 편찬함에 있어서 전인교육의 충실화에 두었다." ], "label": 3 }, { "idx": 1341, "data_src": "LCSE(G7)", "num_id": "2016-A-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가운데 품사를 바꾸어 주는 접사가 포함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남자가 미간을 좁혔다.", "2. 청년이 여자의 어깨를 밀쳤다.", "3. 이 말에 그만 아버지의 울화가 치솟았다.", "4. 나는 문틈 사이에 눈을 대고 바깥을 엿보았다." ], "label": 1 }, { "idx": 1342, "data_src": "LCSE(G7)", "num_id": "2016-A-16",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안긴 문장의 종류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나는 <ㄱ>내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중원 고구려비를 조사 하였다. <ㄴ>중원 고구려비는 장수왕이 남한강 유역의 여러 성을 공략하고 개척한 후에 세운 기념비라고 한다. 5세기 후반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5세기 후반이면 지금으로부터 1,500년 이전에 세워졌다는 계산이 나온다. \n다음으로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중원 고구려비에 대한 내용을 찾았다. 이 설명은 <ㄷ>중원 고구려비가 이제 나라의 재산임을 <ㄹ>일반인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choices": [ "1. (ㄱ) 관형절", "2. (ㄴ) 인용절", "3. (ㄷ) 서술절", "4. (ㄹ) 부사절" ], "label": 3 }, { "idx": 1343, "data_src": "LCSE(G7)", "num_id": "2017-B-2",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ㄱ)과 (ㄴ)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ㄱ>소리대로 적되, <ㄴ>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n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표음주의를 취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만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한 단어의 발음이 여러 가지로 실현되는 경우 소리대로 적는다면 뜻을 파악하기 어렵다. 어법이란 언어 조직의 법칙, 또는 언어 운용의 법칙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것은 뜻을 파악하기 쉽도록 각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다는 것이다.", "choices": [ "1. (ㄱ): '살고기'로 적지 않고 '살코기'로 적음", "2. (ㄴ): '론의'로 적지 않고 '논의'로 적음", "3. (ㄴ): '그피'로 적지 않고 '급히'로 적음", "4. (ㄴ): '달달이'로 적지 않고 '다달이'로 적음" ], "label": 4 }, { "idx": 1344, "data_src": "LCSE(G7)", "num_id": "2017-B-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일부 지역과 계층에서 '애'와 '에'를 잘 구분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한 것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애'와 '에'를 구별하는 '( )'이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choices": [ "1. 혀의 앞뒤 관련 자질", "2. 혀의 높낮이 관련 자질", "3. 소리의 강약 관련 자질", "4. 소리의 장단 관련 자질" ], "label": 2 }, { "idx": 1345, "data_src": "LCSE(G7)", "num_id": "2018-A-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은 사이시옷 규정의 일부이다. 이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것은?", "paragraph": "○ 순 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n[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n[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소리가 덧나는 것 \n[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n○ 순 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n[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n[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 소리가 덧나는 것 \n[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는 것", "choices": [ "1. 냇가", "2. 윗옷", "3. 훗날", "4. 예삿일" ], "label": 2 }, { "idx": 1346, "data_src": "LCSE(G7)", "num_id": "2018-A-5",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음운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값진[갑찐]: 탈락, 첨가 현상이 있다.", "2. 밖과[박꽈]: 대치, 축약 현상이 있다.", "3. 끓는[끌른]: 탈락, 대치 현상이 있다.", "4. 밭도[받또]: 대치, 첨가 현상이 있다." ], "label": 3 }, { "idx": 1347, "data_src": "LCSE(G7)", "num_id": "2018-A-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반의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상식:몰상식'에서는 부정의 접두사가 붙어 반의어가 만들어진다.", "2. '남자:여자'는 '사람'이라는 공통 요소와 '성별'의 대조적 요소가 있어서 반의 관계를 이룬다.", "3. '오다:가다'는 '이동'이라는 공통 요소와 '방향'의 대조적 요소가 있어서 반의 관계를 이룬다.", "4. '하늘:땅'은 두 단어 사이에 의미의 중간 영역이 있어서 서로 반의 관계를 이룬다." ], "label": 4 }, { "idx": 1348, "data_src": "LCSE(G7)", "num_id": "2018-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 성분의 호응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대화명을 규정에 맞게 변경하지 않는 사람은 관리자가 카페 이용을 제한해야 한다.", "2. 그 일이 벌어졌을 때 아마 마음속으로라도 박수를 보내는 사람은 얼마나 되었을까.", "3. 월드컵에서 보여 준 에너지를 바탕으로 국민 대통합과 국가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 "4. 행복의 조건으로서 물질적 기반 이외에 자질의 연마, 인격, 원만한 인간관계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label": 1 }, { "idx": 1349, "data_src": "LCSE(G7)", "num_id": "2018-A-15",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사동 표현이 없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목동이 양들에게 풀부터 뜯겼다.", "2. 아이들은 종이비행기만 하늘로 날렸다.", "3. 태희는 반지마저 유진에게 보여 주었다.", "4. 소영의 양손에 무거운 보따리가 들려 있다." ], "label": 4 }, { "idx": 1350, "data_src": "LCSE(G7)", "num_id": "2019-B-1",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ㄱ)~(ㄹ)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 현주가 취직이 되었대. <ㄱ>이는 참으로 잘된 일이야. \n○ 지금 사는 <ㄴ>그 집이 싫으면 다른 집을 알아보자. \n○ 쟤는 우리가 싫어했던 <ㄷ>저것이 마음에 든대. \n 어르신, 제가 <ㄹ>저 건물까지 부축해 드리겠습니다.", "choices": [ "1. (ㄱ): 앞에 발화된 진술의 내용을 지시하는 기능을 한다.", "2. (ㄴ): 화자와 청자 모두 모르는 대상을 지시하는 기능을 한다.", "3. (ㄷ) 화자는 모르지만 청자는 아는 내용을 지시하는 기능을 한다.", "4. (ㄹ): 화자와 청자 모두에게 가까이 위치한 대상을 지시하는 기능을 한다." ], "label": 1 }, { "idx": 1351, "data_src": "LCSE(G7)", "num_id": "2019-B-18",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의미 중복이 없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투고한 원고는 돌려주지 않습니다.", "2.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길거리를 도보로 걸었다.", "3. 요즈음 남자들의 절반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4. 버스 안에 탄 승객은 우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분들이다." ], "label": 3 }, { "idx": 1352, "data_src": "LCSE(G7)", "num_id": "2020-2",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활용형 중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식은 국을 따뜻하게 데서 먹었다.", "2. 아이가 소란을 펴서 정신이 없다.", "3. 어린이가 한시를 줄줄 왜서 놀랐다.", "4. 나는 뜬눈으로 밤을 새서 너무 피곤하다." ], "label": 3 }, { "idx": 1353, "data_src": "LCSE(G7)", "num_id": "2020-9",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ㄱ)~(ㄹ)의 음운 변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ㄱ) 식용유 (ㄴ) 헛걸음 (ㄷ) 안팎일 (ㄹ) 입학생", "choices": [ "1. (ㄱ)과 (ㄷ)은 각각 음운의 첨가가 나타난다.", "2. (ㄱ)과 (ㄹ)은 각각 음운 변동 전과 후의 음운 개수가 같다.", "3. (ㄴ)과 (ㄷ)은 각각 음운의 대치가 나타난다.", "4. (ㄴ)과 (ㄹ)은 같은 유형의 음운 변동이 있다." ], "label": 2 }, { "idx": 1354, "data_src": "LCSE(G7)", "num_id": "202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에 제시된 단어의 의미에 맞게 쓴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단어: 풀다 / 의미: 모르거나 복잡한 문제 따위를 알아내거나 해결하다. / 문장: (ㄱ) \n 단어: 풀다 / 의미: 어려운 것을 알기 쉽게 바꾸다. / 문장: (ㄴ) \n단어: 풀다 / 의미: 긴장된 분위기나 표정 따위를 부드럽게 하다. / 문장:(ㄷ) \n 단어: 풀다 / 의미: 금지되거나 제한된 것을 할 수 있도록 터놓다. / 문장: (ㄹ)", "choices": [ "1. (ㄱ): 나는 형이 낸 수수께끼를 풀다가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2. (ㄴ): 선생님은 난해한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 풀어 설명하셨다.", "3. (ㄷ): 막내도 잘못을 뉘우치니, 아버지도 그만 얼굴을 푸세요.", "4. (ㄹ): 경찰을 풀어서 행방불명자를 백방으로 찾으려 하였다." ], "label": 4 }, { "idx": 1355, "data_src": "LCSE(G7)", "num_id": "2021-18",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ㄱ)~(ㄹ)에 해당하는 예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표준 발음법」 제29항 \n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한다. \n예) 색-연필[생년필] \n○ 다만, 다음과 같은 말들은 'ㄴ' 음을 첨가하여 발음하되, 표기대로 발음할 수 있다.···(ㄱ) \n예) 야금-야금[야금냐금/야그먀금] \n○ [붙임 1] 'ㄹ' 받침 뒤에 첨가되는 'ㄴ' 음은 [ㄹ]로 발음한다.···(ㄴ) \n예) 서울-역[서울력] \n○ [붙임 2] 두 단어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하는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ㄷ) \n예) 잘 입다[잘립따] \n○ 다만, 다음과 같은 단어에서는 'ㄴ(ㄹ)' 음을 첨가하여 발음하지 않는다.···(ㄹ) \n예) 3.1절[사밀쩔]", "choices": [ "1. (ㄱ): 혼합약", "2. (ㄴ): 휘발유", "3. (ㄷ): 열여덟", "4. (ㄹ): 등용문" ], "label": 1 }, { "idx": 1356, "data_src": "LCSE(G7)", "num_id": "2022-8",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ㄱ)~(ㄹ)을 활용하여 사례의 밑줄 친 부분을 분석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어간과 결합하는 어미는 다음과 같이 분류될 수 있다. 먼저 실현되는 위치에 따라 <ㄱ>선어말 어미와 어말 어미로 나뉜다. 다음으로 어말 어미는 그 기능에 따라 <ㄴ>연결 어미, <ㄷ>종결 어미, <ㄹ>전성 어미로 나뉜다.", "choices": [ "1. 사례: 형이 어머니를 잘 모시겠지만 조금은 걱정돼. / 분석: 어간+(ㄱ)+(ㄴ)", "2. 사례: 많은 사람들이 오갔기 때문에 소독을 해야 해. / 분석: 어간+(ㄱ)+(ㄴ)", "3. 사례: 어머니께서 할머니께 전화를 드리셨을 텐데. / 분석: 어간+(ㄱ)+(ㄱ)+(ㄴ)", "4. 사례: 아버지께서 지난주에 편지를 보내셨을걸. / 분석: 어간+(ㄱ)+(ㄱ)+(ㄷ)" ], "label": 3 }, { "idx": 1357, "data_src": "LCSE(G7)", "num_id": "2022-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다의어 관계로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었다. \n고장 난 전등을 새것으로 갈아 끼웠다.", "2. 안개에 가려서 앞이 잘 안 보인다. \n음식을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어야 한다.", "3. 긴장이 되면 입술이 바짝바짝 탄다. \n벽난로에서 장작불이 활활 타고 있다.", "4. 이 경기에서 지면 결승 진출이 좌절된다. \n모닥불이 지면 한기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 "label": 3 }, { "idx": 1358, "data_src": "LCSE(G7)", "num_id": "2023-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기'의 문법적 성격이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수진이는 돌연 허공을 보기 시작했다.", "2. 경주마는 속도는 둘째치고 크기도 놀라웠다.", "3. 나무가 굵기는 했지만 열매는 얼마 안 달렸다.", "4. 토끼가 너무 빨리 달리기 때문에 따라잡을 수 없었다." ], "label": 2 }, { "idx": 1359, "data_src": "LCSE(G7)", "num_id": "2023-19",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 글에서 추론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언어는 사회적 약속이기 때문에 개인이 함부로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언어는 본질적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변화 과정을 거친다. 언어의 변화 원인에는 언어적 원인, 역사적 원인, 사회적 원인, 심리적 원인 등이 있다. 이로 인해 단어의 의미 변화가 일어난다. 단어의 의미 변화는 대략 세 유형으로 나뉜다. '뫼(메)'는 '밥' 또는 '진지'를 뜻하였으나 오늘날에는 제사 때 신위 앞에 올리는 진지로 국한해서 쓰이고 있다. '지갑'은 원래 종이로 만든 것에만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가죽이나 헝겊 따위로 만든 것도 모두 포함해서 사용한다. '어여쁘다'는 본래 '불쌍하다'라는 뜻이었으나 지금은 '아름답다'로 그 뜻이 바뀌었다.", "choices": [ "1. '지갑'의 의미가 변화한 것은 언어적 원인이 아니라 사회적 원인 때문이다.", "2. '얼굴'은 '형체'를 뜻하였으나 '안면'만을 가리키는 것으로 바뀐 것은 '지갑'의 의미 변화 유형과 같다.", "3. '인정'은 '뇌물'을 뜻하였으나 '사람의 감정'을 뜻하는 것으로 바뀐 것은 '어여쁘다'의 의미 변화 유형과 같다.", "4. '다리'는 원래 사람이나 동물의 신체 일부를 지시하였으나 무생물에도 사용하게 된 것은 '뫼(메)'의 의미 변화 유형과 같다." ], "label": 3 }, { "idx": 1360, "data_src": "LCSE(G7)", "num_id": "2008-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표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지영은 수험생인 아들에게 한약 한 를 먹였다.", "2. 어머니는 매일 목욕재계 후에 기도를 올렸다.", "3. 우리는 그가 음모를 꾸민 사실에 아연질색하였다.", "4. 삼오제도 지났고, 상가에 왔었던 손님들도 다 떠났다." ], "label": 2 }, { "idx": 1361, "data_src": "LCSE(G7)", "num_id": "2008-2",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국어 로마자 표기법에 맞는 단어들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서울 Seoul, 부산 Busan, 대전 Daejeon, 광주 Kwangju", "2. 해돋이 haedoji, 맞히다 machida, 놓다 nohta, 좋고 johko", "3. 신라 Silla, 백제 Baekje, 고구려 Goguryeo, 조선 Joseon", "4. 낙동강 Nakdonggang, 팔당 Palttang, 종로 Jongro, 옥천 Okcheon" ], "label": 3 }, { "idx": 1362, "data_src": "LCSE(G7)", "num_id": "2008-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정희하고 수철이는 약속 시간을 지켜서 왔을껄.", "2. 내가 어제 보니까 한수는 참 성실한 학생이대.", "3. 유미가 우리 제안을 어떻게 생각할는지 모르겠어.", "4. 그 말을 듣고 어찌 좋았든지 겅중겅중 뛰었어." ], "label": 3 }, { "idx": 1363, "data_src": "LCSE(G7)", "num_id": "2008-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뜻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민홍은 언제부턴지는 모르지만 꼭뒤를 지르듯 자신을 압박해 오는 벽시계의 초침 소리에 신경이 몹시 쓰이는 터였다. \n○ 절간의 내막은 정순이의 입을 통해서 다문다문 흘러 나왔다. \n○ 철원네의 새청맞은 목소리가 다시금 귓전을 때리는 것 같았다. \n○ 산동네 집치고는 마당도 제법이고 길차게 자란 나무도 몇 그루 착실하게 갖춘 빨간 기와집의 차동철 씨가 이사를 가고 난 뒤 들어온 할머니는 조쌀해 뵈는 보살이었다.", "choices": [ "1. 꼭뒤를 지르듯: 앞이마를 때리듯", "2. 다문다문: 잦지 않고 동안이 좀 뜨게", "3. 새청맞은: 목소리가 날카롭고 높은", "4. 조쌀해 뵈는 : 얼굴이 깨끗하고 조촐해 보이는" ], "label": 1 }, { "idx": 1364, "data_src": "LCSE(G7)", "num_id": "2008-13",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용법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방 안에서 옷의 먼지를 떨지 마라.", "2. 동학군은 하룻밤을 새고 새벽부터 공격을 감행했다.", "3. 그는 내심 아들이 하나 더 있기를 바랐다.", "4. 그 일 후로 막내의 행동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 "label": 2 }, { "idx": 1365, "data_src": "LCSE(G7)", "num_id": "2009-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표현 가운데 어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다음 설명 중에서 틀린 것에는 동그라미표를 치고 맞는 것에는 가새표를 치시오.", "2. 이 공원은 위험한 놀이 기구가 많아서 어린아이들이 놀기에 알맞는 곳이 아니다.", "3. 겁에 질린 철수는 선생님께 \"아니오.\"라고 얼떨결에 대답해 버렸다.", "4. 저기서 신문을 읽고 있는 사람은 김철수 씨의 동생이예요." ], "label": 1 }, { "idx": 1366, "data_src": "LCSE(G7)", "num_id": "2009-2",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로마자 표기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북악 Bukak", "2. 알약 allyak", "3. 별내 Byeollae", "4. 팔당 Paldang" ], "label": 1 }, { "idx": 1367, "data_src": "LCSE(G7)", "num_id": "2009-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이 모두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과인산, 사육신", "2. 미립자, 총류탄", "3. 파염치, 강수량", "4. 가정란, 실락원" ], "label": 1 }, { "idx": 1368, "data_src": "LCSE(G7)", "num_id": "2009-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수업중에 휴대전화를 받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2. 그가 구입한 물건이 얼마 어치인지 짐작하기 어려웠다.", "3. 그 사람은 오직 졸업장을 따는데 목적이 있는 듯하다.", "4. 그는 차를 살 만한 형편이 못 된다." ], "label": 4 }, { "idx": 1369, "data_src": "LCSE(G7)", "num_id": "2009-5", "level_1": "Norms", "level_2": "Cross-Catego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자녀는 아들과 딸을 통털어 이르는 말이다.", "2. 육계장이 너무 매워 아직까지 입 안이 얼얼하다.", "3. 그 말을 듣고 그는 얼굴이 퍼레져서 달려갔다.", "4. 쓰러져도 오뚜기같이 또 일어나야지." ], "label": 3 }, { "idx": 1370, "data_src": "LCSE(G7)", "num_id": "2009-6",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의 <외래어 표기의 기본 원칙>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외래어 표기의 기본 원칙> \n제1항 : 외래어는 국어의 현용 24 자모만으로 적는다. \n제2항 :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 \n제3항 : 받침에는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을 적는다. \n제4항 :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n제5항 :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choices": [ "1. 외래어도 국어이므로 국어에 사용하지 않는 문자나 기호를 쓸 필요가 없다.", "2. 'graph'는 '그래프'로 적는다.", "3. 받침 표기는 국어의 음절 말 자음 체계와 일치한다.", "4. 'Paris'는 '파리'로 적는다." ], "label": 3 }, { "idx": 1371, "data_src": "LCSE(G7)", "num_id": "2009-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풀이로 옳은 것은?", "paragraph": "올해는 고래실논에도 호미모를 낼 정도로 가뭄이 극심하였다.", "choices": [ "1. 바닥이 깊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2. 널따랗고 평평한 논", "3. 높다란 언덕 위에 있는 논", "4. 빗물을 이용하여 경작하는 논" ], "label": 1 }, { "idx": 1372, "data_src": "LCSE(G7)", "num_id": "2010-1", "level_1": "Norms", "level_2": "Cross-Category", "passage": "", "question": "단어의 표기가 바르게 된 것끼리 묶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오뚝이, 우뢰, 사글세, 곰곰이", "2. 오랜만에, 웃어른, 삼가하다, 솔직히", "3. 생각컨대, 육개장, 풍비박산, 끔찍이", "4. 구레나룻, 장맛비, 곱빼기, 아지랑이" ], "label": 4 }, { "idx": 1373, "data_src": "LCSE(G7)", "num_id": "2010-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맞고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바꾼 예로 볼 수 없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알맞는 답을 고르시오. \n→ 알맞은 답을 고르시오.", "2. 아직 학교에 도착하고 있지 않습니다. \n→ 아직 학교에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3. 그 선생님은 영어를 교육하는 분입니다. \n→ 그 선생님은 영어를 교육시키는 분입니다.", "4. 오늘 날씨는 흐리면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n→ 오늘 날씨는 흐리고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 "label": 3 }, { "idx": 1374, "data_src": "LCSE(G7)", "num_id": "2010-1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ㄱ)~(ㄴ)에 들어갈 적절한 단어를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paragraph": "한국의 문양이 형성된 자연적, 역사적, 종교적 배경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n첫째, 한국의 자연환경은 사계의 구분이 뚜렷한 전형적인 온대지역이며, 지형 또한 노년기의 완만한 구릉 지대여서 선율적이고 곡선이 많다. 따라서 자연에 도전하기보다는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며 살아왔으며, 이러한 자연환경은 한국인의 자연에 대한 애호와 순응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었고, 성품 형성에 크게 작용하였다. 이러한 결과, 자연에 친숙했던 한국인은 낙천적이며 (ㄱ)인 생활에서 우러나온 가식이 없는 형태, 즉 인위적으로 매끈하게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의 문양을 형성하였다. \n···(중략)··· \n셋째, 한국의 종교는 선사시대부터 민중의 생활을 지배해 온 무속으로부터 시작되며, 이 무속은 유교, 불교, 도교 등과 같은 외래 종교가 한국의 문화를 지배한 후에도 한국문화사의 저변을 형성하면서 민중의 생활에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한국의 문양에는 무속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외래 종교, 특히 불교의 전래는 한국 문양의 소재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그 결과 한국 문양의 소재에는 불교적인 요소를 지닌 것이 많이 나타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차츰 본래의 신앙적 의미는 희박해지고, 용도에 따라 변형, 또는 (ㄴ)되기도 하며, 오늘날의 장식 문양으로 발전되었다. \n- 고선우, 「한국의 문양」 -", "choices": [ "1. ㄱ: 수동적 / ㄴ: 일반화", "2. ㄱ: 체념적 / ㄴ: 구체화", "3. ㄱ: 초월적 / ㄴ: 특성화", "4. ㄱ: 달관적 / ㄴ: 단순화" ], "label": 4 }, { "idx": 1375, "data_src": "LCSE(G7)", "num_id": "201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한글 맞춤법에 어긋난 단어가 들어 있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파리, 딱다구리, 삐죽이", "2. 애꾸눈이, 오뚝이, 싸라기", "3. 절뚝발이, 날라리, 지푸라기", "4. 부스러기, 절름발이, 두드러기" ], "label": 1 }, { "idx": 1376, "data_src": "LCSE(G7)", "num_id": "2011-2",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외래어 가운데 표기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결혼식 피로연 장소는 ○○뷔페 2층입니다", "2. 신혼여행은 지중해 근처의 터어키로 갈 예정이다.", "3. 요즘은 남자들도 파마를 많이 하는 편이다.", "4. 시원한 밀크셰이크 한 잔 마시고 싶다." ], "label": 2 }, { "idx": 1377, "data_src": "LCSE(G7)", "num_id": "2011-8",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로마자 표기법에서 붙임표(-)의 사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발음상의 혼동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쓸 수 있다(예:Se-un).", "2. 사람 이름은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쓰는 것을 허용한다(예:Yong-ha).", "3. 자연 지물명, 문화재명, 인공 축조물명은 의미를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붙임표(-)를 넣어 쓴다(예:Songni-san).", "4. '도, 시, 군, 구, 읍, 면, 리, 동'의 행정구역 단위 앞에는 붙임표(-)를 넣지만(예:Yangju-gun) '시, 군, 읍'의 단위는 생략 할 수 있다(예: Yangju)." ], "label": 3 }, { "idx": 1378, "data_src": "LCSE(G7)", "num_id": "2012-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 중 표준어 사용이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아이가 여간 까탈스러운 게 아니야.", "2. 귀이개를 가져다 아버지께 드려라.", "3. 어미는 아이만 보면 그 이야기를 되뇐다.", "4. 그 잔치에는 내로라하는 연예인이 모두 왔다." ], "label": 1 }, { "idx": 1379, "data_src": "LCSE(G7)", "num_id": "2012-3",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외래어의 표기가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오늘은 아버지 생신이라 나와 동생은 용돈을 아껴 고급 케이크를 사 가지고 왔다.", "2. 이 드라마는 마치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스릴 넘치는 장면이 많았다.", "3. 로브스터 먹어 봤어? 난 바닷가재가 그런 맛인 줄 처음 알았다.", "4. 우리들 모두 중국의 정치가 하면 마오저뚱을 먼저 떠올린다." ], "label": 4 }, { "idx": 1380, "data_src": "LCSE(G7)", "num_id": "2012-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의존명사가 나타내는 수량이 잘못 제시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김 1 - 100장", "2. 바늘 1 - 24개", "3. 마른오징어 1 - 50마리", "4. 한약 1 - 20첩" ], "label": 3 }, { "idx": 1381, "data_src": "LCSE(G7)", "num_id": "2012-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어휘의 쓰임이 정확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배를 안으로 당기면 상대적으로 횡격막이 올라가게 된다.", "3. 지갑을 잃어버려서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마침 친구를 만났다.", "4. 결정권자의 제가가 없는 문서는 구속력을 갖지 못한다." ], "label": 2 }, { "idx": 1382, "data_src": "LCSE(G7)", "num_id": "2012-10",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바르게 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일은 세상 사람 모두가 깜짝 놀랄 만큼 엄청난 결과를 낳을 듯 싶다.", "2. 내가 어렸을 때는 밖에 나가 노는 것 밖에는 해야 할일이 아무 것도 없었다.", "3. 이번 시험에서는 100점은커녕 50점 받기도 쉽지 않아 보인다.", "4. 열 내지 열 한명 정도의 학생들이 교실 안에 남아 있는 듯하다." ], "label": 3 }, { "idx": 1383, "data_src": "LCSE(G7)", "num_id": "2013-B-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약속을 번번히 어긴다.", "2. 그는 의젓이 행동한다.", "3. 곰곰히 생각에 잠기었다.", "4. 딱이 갈 만한 곳도 없다." ], "label": 2 }, { "idx": 1384, "data_src": "LCSE(G7)", "num_id": "2013-B-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집밖에 나가서 놀지 않을래?", "2. 길동이는 잘난체 하는 것도 맵지가 않아.", "3. 음식은 각자 먹을만큼만 접시에 담아 가세요.", "4. 자료를 검토한바 몇 가지 미비한 사항이 발견되었다." ], "label": 4 }, { "idx": 1385, "data_src": "LCSE(G7)", "num_id": "2013-B-3",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설악 Seolak", "2. 속리산 Songnisan", "3. 양주시 Yangju-si", "4. 독립문 Dongnimmun" ], "label": 1 }, { "idx": 1386, "data_src": "LCSE(G7)", "num_id": "2013-B-4",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강좌를 알리는 플랭카드가 거리에 걸려 있다.", "2. 달콤한 초콜렛을 먹으니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3. 지도자에게는 강한 리더쉽이 필요하다.", "4. 다양한 기능의 로봇이 등장하고 있다." ], "label": 4 }, { "idx": 1387, "data_src": "LCSE(G7)", "num_id": "2013-B-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문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미 늦은 것 아니오?", "2. 아니요, 제가 안 그랬어요.", "3. 다음 물음에 '예', '아니오'로 답하시오.", "4. 어렸을 때부터 한집에서 살아온 우리는 친구가 아니요, 형제랍니다." ], "label": 3 }, { "idx": 1388, "data_src": "LCSE(G7)", "num_id": "2013-B-1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의미상 문맥에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새우젓은 곰삭아야 제 맛이 난다.", "2. 주인이 놀라는 척하며 능갈치는 소리가 들려 왔다.", "3. 돈이 없어서 막걸리도 푼푼이 못 마신다.", "4.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렸으니 꾸중을 들어도 하릴없는 일이다." ], "label": 3 }, { "idx": 1389, "data_src": "LCSE(G7)", "num_id": "2014-B-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담벼락에는 개발새발 아무렇게나 낙서가 되어 있었다.", "2. 어제 딴 쪽밤을 아이들이 몰래 까서 먹고 있다.", "3. 창을 통해서 뜨락을 바라보니 완연한 가을이었다.", "4. \"상상의 나래를 펴는 중국어\"는 듣기, 말하기 중심의 학습을 도와주는 교재이다." ], "label": 2 }, { "idx": 1390, "data_src": "LCSE(G7)", "num_id": "2014-B-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의 뜻풀이로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영희는 하고 싶은 말을 편지 속에서 자분자분 풀어냈다. \n- 자분자분: 성질이나 태도가 부드럽고 조용하며 찬찬한 모양.", "2. 이번 강의를 통해 중용의 진정한 의미를 깨단하였다. \n- 깨단하다: 오랫동안 생각해 내지 못하던 일 따위를 어떠한 실마리로 말미암아 깨닫거나 분명히 알다.", "3. 우리 어머니는 곰바지런한 며느리가 들어오길 바란다. \n- 곰바지런하다: 태도나 성질이 몹시 부드럽고 친절하다.", "4. 여기저기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 도무지 미쁘게 보이지 않는다. \n- 미쁘다: 믿음성이 있다." ], "label": 3 }, { "idx": 1391, "data_src": "LCSE(G7)", "num_id": "2014-B-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 물품의 총개수는?", "paragraph": "○ 조기 두 두름 \n○ 북어 세 쾌 \n○ 마늘 두 접", "choices": [ "1. 170개", "2. 200개", "3. 280개", "4. 300개" ], "label": 4 }, { "idx": 1392, "data_src": "LCSE(G7)", "num_id": "2014-B-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발을 헛디뎌 하마트면 넘어질 뻔했다.", "2. 생각컨대 우두머리가 존재하지 않은 사회는 한 번도 없었다.", "3. 아뭇튼 아버지에 대한 직접적인 기억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4. 언니는 식구 중에 제일 먼저 일어나 마당 청소를 할 정도로 부지런타." ], "label": 4 }, { "idx": 1393, "data_src": "LCSE(G7)", "num_id": "2014-B-1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쓰임이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것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파천황의 사태였다.", "2. 그는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3. 우리는 육이오라는 미상불의 대전란을 겪었다.", "4. 남들의 백안시로 그는 괴로워하고 기를 펴지 못했다." ], "label": 3 }, { "idx": 1394, "data_src": "LCSE(G7)", "num_id": "2015-B-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문장을 잘못 고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지 맙시다. → 실내에서 담배를 피지 맙시다.", "2. 사용 후 반듯이 물을 내려 주십시오. → 사용 후 반드시 물을 내려 주십시오.", "3. 화장실을 깨끗히 사용합시다. → 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합시다.", "4. 지나친 흡연을 삼가합시다. → 지나친 흡연을 삼갑시다." ], "label": 1 }, { "idx": 1395, "data_src": "LCSE(G7)", "num_id": "2015-B-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뜻풀이로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집 한 채나마 깝살릴 테냐? \n- 깝살리다: 재물이나 기회 따위를 흐지부지 다 없애다.", "2. 무릎을 꿇고 한참 입을 달막거렸다. \n- 달막거리다: 말할 듯이 입술이 자꾸 가볍게 열렸다 닫혔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3. 너 자꾸 자부락거리지 말고 할 일이나 해라. \n- 자부락거리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실없이 자꾸 건드려 귀찮게 하다.", "4. 데생긴 감자들이 한곳에 모여 있었다. \n- 데생기다: 생김새나 됨됨이가 번듯하고 실하다." ], "label": 4 }, { "idx": 1396, "data_src": "LCSE(G7)", "num_id": "2015-B-15",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ㄱ)~(ㄴ) 중 어문 규정에 부합하는 것은?", "paragraph": "목적: 신도시 <ㄱ>제2 단계 건설 사업의 교통 영향 평가 심의 결과에 따라 지하 차도, 고가 차도 및 외곽 도로의 폭을 넓히고, 서해안 고속도로 진입로를 <ㄴ>개설하므로써 사업 지역 주변의 교통 시설을 확충하여 도시 교통을 원활히 <ㄷ>처리하는데 그 목적이 <ㄹ>있슴.",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1 }, { "idx": 1397, "data_src": "LCSE(G7)", "num_id": "2016-A-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잘못된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이제 봄이 옵니다그려.", "2. 집에서처럼 그렇게 해야겠지?", "3. 사과하고 배하고는 과일입니다.", "4. 나가면서 까지도 말썽을 피우고 있다." ], "label": 4 }, { "idx": 1398, "data_src": "LCSE(G7)", "num_id": "2016-A-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단어의 뜻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암팡지다 - 몸은 작아도 힘차고 다부지다.", "2. 음전하다 - 말이나 행동이 음흉한 데가 있다.", "3. 객쩍다 - 말이나 하는 짓이 실없고 싱겁다.", "4. 흰소리 - 터무니없이 자랑으로 떠벌리거나 거드럭거리며 허풍을 떠는 말" ], "label": 2 }, { "idx": 1399, "data_src": "LCSE(G7)", "num_id": "2016-A-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관용구가 적절하게 쓰인 것으로만 묶은 것은?", "paragraph": "ㄱ. 그는 복권에 당첨되어 요즘 배가 등에 붙었다. \nㄴ. 그 사람은 고지식해서 입에 발린 소리를 못한다. \nㄷ. 그녀는 군대에 간 아들이 눈에 밟혀 잠을 못 잔다. \nㄹ. 우리 엄마는 손이 떠서 일 처리가 빠르시다.", "choices":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 "label": 3 }, { "idx": 1400, "data_src": "LCSE(G7)", "num_id": "2016-A-9",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외래어 표기 규정에 모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브러쉬, 케익", "2. 카페트, 파리", "3. 초콜릿, 셰퍼드", "4. 슈퍼마켙, 서비스" ], "label": 3 }, { "idx": 1401, "data_src": "LCSE(G7)", "num_id": "2017-B-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너 말 한번 잘 했다.", "2. 값이 얼만지 한번 물어보세요.", "3. 우리는 겨우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 만난다.", "4.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 ], "label": 3 }, { "idx": 1402, "data_src": "LCSE(G7)", "num_id": "2017-B-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의 표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달걀 파동으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2. 식당에서 깎두기를 더 주문했다.", "3. 손님은 종업원에게 당장 주인을 불러오라고 닥달하였다.", "4. 작은 문 옆에 차가 드나들 수 있을 만큼 넓다란 길이 났다." ], "label": 1 }, { "idx": 1403, "data_src": "LCSE(G7)", "num_id": "2017-B-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관용어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저 친구는 입이 높아 일반 음식은 먹지 않아.", "2. 그는 입이 뜨고 과묵한 사람이다.", "3. 입 아래 코라고 일의 순서가 바뀌었어.", "4. 사람이 저렇게 입이 진 것을 보니 교양이 있겠구나." ], "label": 4 }, { "idx": 1404, "data_src": "LCSE(G7)", "num_id": "2018-A-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부모와 자식간에도 예의는 지켜야 한다.", "2. 김 양의 할머니는 안동 권씨라고 합니다.", "3. 내일이 이 충무공 탄신 500돌이라고 합니다.", "4. 이번 여름에는 카리브 해로 휴가를 가기로 했어." ], "label": 2 }, { "idx": 1405, "data_src": "LCSE(G7)", "num_id": "2018-A-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어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밥이 차져서 내 입맛에 맞았다.", "2. 아기가 이쁘디이쁜 미소를 짓고 있다.", "3. 그녀가 내 소맷깃을 슬며시 잡아당겼다.", "4. 동생은 안경을 맞춘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안경 도수를 더 돋구었다." ], "label": 3 }, { "idx": 1406, "data_src": "LCSE(G7)", "num_id": "2018-A-1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고쳐쓰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일을 한 사람은 민국예요. \n→'민국이'와 '이에요'가 결합하였으므로, '민국예요'는 '민국이예요'로 바꾸어야 한다.", "2. 교실에서는 좀 조용히 해 주십시오. \n→문장을 종결하는 어미가 나와야 하므로, '주십시요'로 바꾸어야 한다.", "3. 자신이 한 말은 반듯이 책임을 져야 한다. \n→'반듯이'는 '반듯하게'의 의미이므로 문맥에 맞게 '꼭'이라는 의미의 '반드시'로 고쳐야 한다.", "4. 선수들의 잇딴 부상으로 전력에 문제가 생겼다. \n→동사 '잇달-'과 어미 '-은'이 결합한 활용형은 '잇단'이므로, '잇딴'은 '잇단'으로 바꾸어야 한다." ], "label": 2 }, { "idx": 1407, "data_src": "LCSE(G7)", "num_id": "2019-B-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 중 잘못 쓰인 것으로만 묶은 것은?", "paragraph":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혼자 낯선 이의 집에서 숙식을 <ㄱ>붙인다는 것은 분명 힘에 <ㄴ>부치는 일로 보였다. 오늘은 측은한 마음에 말을 <ㄷ>붙여 보았지만, 아무 대답 없이 아버지에게 편지를 보내려고 우표를 <ㄹ>부치고 있을 뿐이었다. <ㅁ>붙여 먹을 땅 한 평 없던 아버지일지라도 그 아이가 유일하게 정을 <ㅂ>붙였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choices": [ "1. (ㄱ), (ㄴ), (ㅂ)", "2. (ㄱ), (ㄹ), (ㅁ)", "3. (ㄴ), (ㄷ), (ㅁ)", "4. (ㄴ), (ㄹ), (ㅂ)" ], "label": 2 }, { "idx": 1408, "data_src": "LCSE(G7)", "num_id": "2019-B-8",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높임 표현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부장님, 넥타이가 잘 어울리시네요.", "2. 어머님, 아비가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3. 선생님, 어머니께서 위임장을 주셨습니다.", "4. 시장님, 저에게 여쭤 보셨던 내용을 검토했습니다." ], "label": 4 }, { "idx": 1409, "data_src": "LCSE(G7)", "num_id": "2019-B-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형은 항상 열 시쯤 돌아온다.", "2. 나는 사과를 천 원어치 샀다.", "3. 그녀는 스무 살남짓 되어 보였다.", "4. 그 일은 이십 세기경 일어난 일이다." ], "label": 3 }, { "idx": 1410, "data_src": "LCSE(G7)", "num_id": "2020-1",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외래어 표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2. 위험물 주위에 바리케이트를 쳤다.", "3. 이 광고에 대한 컨셉트를 논의했다.", "4. 인터넷을 통해 많은 컨텐츠가 제공되었다." ], "label": 1 }, { "idx": 1411, "data_src": "LCSE(G7)", "num_id": "2020-10",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가 바르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평생 호의호식을 하며 지냈다.", "2. 그는 환골탈퇴의 자세로 새 일에 임했다.", "3. 부모님은 주야장창으로 자식 걱정뿐이다.", "4. 산수갑산을 가는 한이 있어도 그 일은 꼭 하고 싶다." ], "label": 1 }, { "idx": 1412, "data_src": "LCSE(G7)", "num_id": "202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어법상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어머니는 밥을 하려고 솥에 쌀을 앉혔다.", "2. 요리사는 마른 멸치와 고추를 간장에 조렸다.", "3. 다른 사람에 비해 실력이 딸리니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4. 오랫동안 나를 기다리던 친구는 화가 나서 잔뜩 불어 있었다." ], "label": 2 }, { "idx": 1413, "data_src": "LCSE(G7)", "num_id": "2022-7",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이 표준어가 아닌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구멍 난 양말을 꼬매고 있다.", "2. 그는 자동차에 대해서 빠삭한 편이다.", "3. 그는 나를 보고 계면쩍게 웃기만 했다.", "4. 밥을 제대로 차려 먹기에는 어중된 시간이다." ], "label": 1 }, { "idx": 1414, "data_src": "LCSE(G7)", "num_id": "2023-7",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을 고유어로 바꿔 쓴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선생님께서 오늘 영면하셨다. → 돌아가셨다", "2. 공무원은 국민을 기망해서는 안 된다. → 속여서는", "3. ○○시는 금명간 공사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일찍", "4. 주무관들에게 회의 시간이 바뀌었다고 공지했다. → 알렸다" ], "label": 3 }, { "idx": 1415, "data_src": "LCSE(G7)", "num_id": "2023-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어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벌에 쏘여 얼굴이 부어 있었다.", "2. 석공은 망치와 정으로 바위를 부쉈다.", "3. 소가 내 엉덩이를 받아 크게 다칠 뻔했다.", "4. 요즘 운동을 못 해서 체중이 계속 불고 있다." ], "label": 4 }, { "idx": 1416, "data_src": "LCSE(G9)", "num_id": "2008-A-14",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 글이 제시한 유형에 해당하는 오류가 아닌 것은?", "paragraph": "\"바람을 피다.\"는 잘못된 말이다. 왜냐하면 '피다'는 자동사이므로 목적어와 함께 올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타동사 '피우다'를 사용하여 \"바람을 피우다.\"와 같이 써야 한다. 이처럼 자동사와 타동사의 구분을 하지 못해 오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으니 글을 쓸 때는 이를 유의할 필요가 있다.", "choices": [ "1. 밤을 새지 말고 일찍 자라.", "2. 담배를 사람은 밖으로 나가세요.", "3. 아침에 서두르다가 면도날에 턱이 벴다.", "4. 소풍 전날이 되면 항상 마음이 설레였다." ], "label": 4 }, { "idx": 1417, "data_src": "LCSE(G9)", "num_id": "2008-A-18",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우리말의 높임법(혹은 존대법) 체계에 비추어 볼 때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할아버지께서는 이빨이 참 좋으십니다.", "2. 교수님은 두 살 된 따님이 계신다.", "3. 선생님, 제 말씀 좀 들어 주십시오.", "4. 이 책은 우리 선생님이 준 책이야." ], "label": 3 }, { "idx": 1418, "data_src": "LCSE(G9)", "num_id": "2008-A-20",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표현의 발음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하늘이 맑게[말께] 개었다.", "2. 끝을[끄츨] 맞추어서 접어야 종이가 반듯하지.", "3. 주의[주이] 사항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4. 아이가 내 발을 꼭 밟고[밥:꼬] 있다." ], "label": 2 }, { "idx": 1419, "data_src": "LCSE(G9)", "num_id": "2009-1",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다음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의 원칙에 따라 <보기>의 예를 옳게 구분한 것은?", "paragraph":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n<보기> \n ㄱ. 지붕 ㄴ. 의논 ㄷ. 타향살이 \nㄹ. 오세요 ㅁ. 합격률 ㅂ. 붙이다 \n", "choices": [ "1. '소리대로 적은 원칙'에 따른 예: ㄱ, ㄴ, ㄹ / '어법에 맞도록 한 원칙'에 따른 예: ㄷ, ㅁ, ㅂ", "2. '소리대로 적은 원칙'에 따른 예: ㄱ, ㄴ, ㅁ / '어법에 맞도록 한 원칙'에 따른 예: ㄷ, ㄹ, ㅂ", "3. '소리대로 적은 원칙'에 따른 예: ㄴ, ㄹ, ㅂ / '어법에 맞도록 한 원칙'에 따른 예: ㄱ, ㄷ, ㅁ", "4. '소리대로 적은 원칙'에 따른 예: ㄷ, ㅁ, ㅂ / '어법에 맞도록 한 원칙'에 따른 예: ㄱ, ㄴ, ㄹ" ], "label": 1 }, { "idx": 1420, "data_src": "LCSE(G9)", "num_id": "2009-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은 문장 성분상 결함이 있는 문장들이다. 그 성격이 나머지 셋과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외국에 나가면 말은 저절로 배운다는 이유만으로 훌쩍 떠났다가는 낭패를 당하기 쉽다.", "2. 나자프의 질서 회복을 위해 특수부대 병력을 파견했으며, 밤 11시 이후 통금령을 내렸다.", "3. 결국 의존할 수 있는 것은 그야말로 원활한 시스템 운영일 것이다.", "4. 회사는 방송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활용할 방침이다." ], "label": 4 }, { "idx": 1421, "data_src": "LCSE(G9)", "num_id": "2009-13",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색채어의 뜻이 원래의 뜻과 가장 멀어진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경거망동하는 것을 보니 싹수가 노랗다.", "2. 어느 누가 들어도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3. 말한 마디에도 가슴에 시퍼런 멍이 들 수 있다.", "4. 밤을 하얗게 새우고서야 겨우 마감 시간을 지킬 수 있었다." ], "label": 2 }, { "idx": 1422, "data_src": "LCSE(G9)", "num_id": "201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어휘의 의미 관계가 (ㄱ):(ㄴ)과 다른 것은?", "paragraph": "아침에 볕에 시달려서 마당이 부스럭거리면 그 소리에 잠을 깨입니다. 하루라는 '짐'이 마당에 가득한 가운데 새빨간 잠자리가 병균처럼 활동합니다. 끄지 않고 잔 석유 등잔에 불이 그저 켜진 채 소실된 밤의 흔적이 낡은 조끼 단추처럼 남아 있습니다. <ㄱ>작야를 방문할 수 있는 '요비링'입니다. <ㄴ>지난밤의 체온을 방 안에 내어던진 채 마당에 나서면 마당 한 모퉁이에는 화단이 있습니다. \n- 이상, '산촌 여정' 중에서", "choices": [ "1. 항용 : 늘", "2. 미소 : 웃음", "3. 간혹 : 이따금", "4. 백부 : 큰아버지" ], "label": 2 }, { "idx": 1423, "data_src": "LCSE(G9)", "num_id": "2011-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제시된 말의 표준 발음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원론[이:원논]", "2. 동원령[동:원녕]", "3. 임진란[임:진난]", "4. 상견례[상:견녜]" ], "label": 4 }, { "idx": 1424, "data_src": "LCSE(G9)", "num_id": "2011-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통사적 합성어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큰집", "2. 덮밥", "3. 늦더위", "4. 검붉다" ], "label": 1 }, { "idx": 1425, "data_src": "LCSE(G9)", "num_id": "2011-1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겹문장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없어.", "2. 누가 그런 일을 한다고 그래?", "3. 그런 사람이 어찌 그런 일을 해?", "4. 나는 나만의 삶을 나만의 방식으로 산다." ], "label": 2 }, { "idx": 1426, "data_src": "LCSE(G9)", "num_id": "2011-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있다, 없다'는 동사 성격과 형용사 성격을 모두 공유하고 있는데, 이를 중요시하여 따로 존재사를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 예컨대, 동사에는 관형사형 어미 '-는'이 붙을 수 있고, 형용사에는 '-는'이 붙지 못하는 특성이 있는데, '있다, 없다'는 '있는, 없는'에서 보는 것처럼 둘 다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 둘이 의미상으로 <ㄱ>동작의 움직임이나 과정을 나타내는 동사인가 하면, 그렇지도 않으니, 동사, 형용사 품사 배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동사, 형용사 두 가지 특성을 보이는 새로운 품사로 존재사라는 것을 설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두 단어 때문에 새로운 품사를 설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예컨대, '있다'는 '있는다, 있어라'라는 표현이 가능한 점이 있으나 '없다'는 '*없는다, *없어라'가 불가능하니, 각각 동사와 형용사로 인정하는 게 나으리라 본다.\n -이관규, '국어 교육을 위한 국어 문법론'중에서-", "question": "밑줄 친 말 중 (ㄱ)에 해당하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요즘 별일 없으시죠?", "2. 그는 귀신이 없다고 믿었다.", "3. 그 일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4. 그는 내일 집에 있는다고 했다." ], "label": 4 }, { "idx": 1427, "data_src": "LCSE(G9)", "num_id": "2012-A-11",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문장 가운데 어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ㄱ>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농경을 지어 왔다. 그래서 소는 경작을 위한 중요한 필수품이지 식용 동물로 생각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육질 섭취 수단으로 동네에 돌아다니는 개가 선택된 것이다. 그러나 프랑스 등 유럽 여러 나라 에서는 우리처럼 농경 생활을 했었음에 틀림없지만 그것 보다는 그들이 정착하기 전에는 오랜 기간 수렵을 했었기 때문에 개가 우리의 소처럼 중요한 수단이 되었고 당연히 수렵한 결과인 소 등의 동물로 육질을 섭취했던 것이다. <ㄴ>일반적으로 서유럽의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는 문화에 대해 혐오감을 나타낸다. 그들은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즐겨 먹는다. 그러나 인도의 힌두교도들이 보면, <ㄷ>힌두교도들 역시 쇠고기를 먹는 서유럽 사람들을 혐오감을 느낄 것이다. <ㄹ>이슬람, 유대교도들 또한 서유럽의 돼지고기를 먹는 식생활에 거부감이 느낄 것이다.",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2 }, { "idx": 1428, "data_src": "LCSE(G9)", "num_id": "2012-A-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용언의 활용형을 잘못 고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아름다운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 살렵니다.", "2. 우리 부부는 둘 다 돈을 벌으므로 여유가 있습니다. → 벌므로", "3. 그는 땀에 작업복을 갈아 입었다. → 절은", "4. 모두 힘을 모아 차를 밀읍시다. → 밉시다." ], "label": 3 }, { "idx": 1429, "data_src": "LCSE(G9)", "num_id": "2012-A-1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어법에 맞는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두 집이 친하게 지낸 것은 최근의 일로써 그전에는 사이가 아주 나빴다.", "2. 홍 교수는 고려가요 '청산별곡'을 대칭구조로 파악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3. 위에서 제시된 여러 근거를 종합해 보면 김 교수의 몽고에 대한 연구가 원 세조 등장 이후만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인위적이다.", "4. 그는 바깥 풍경이 잘 보이게 열심히 창문을 닦았다." ], "label": 4 }, { "idx": 1430, "data_src": "LCSE(G9)", "num_id": "2013-A-1",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표준 발음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난치병[난치뼝]", "2. 면허증[면:허쯩]", "3. 사기죄[사기쬐]", "4. 유리잔[유리짠]" ], "label": 4 }, { "idx": 1431, "data_src": "LCSE(G9)", "num_id": "2013-A-2",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문장의 의미가 모호하게 해석되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아가는 웃으면서 들어오는 엄마에게 달려간다.", "2. 엄마는 아침에 귤과 토마토 두 개를 주었다.", "3. 이 그림은 아버지가 그린 그림이다.", "4. 그이는 나보다 축구를 더 좋아하는 거 같다." ], "label": 3 }, { "idx": 1432, "data_src": "LCSE(G9)", "num_id": "2013-A-4",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System", "passage": "", "question": "조음 기관이 좁혀진 사이로 공기가 마찰하여 나는 소리가 들어 있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개나리", "2. 하얗다", "3. 고사리", "4. 싸우다" ], "label": 1 }, { "idx": 1433, "data_src": "LCSE(G9)", "num_id": "2014-A-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명사를 모두 고른 것은?", "paragraph": "○ 십 년 만에 그 친구를 만남으로써 갈등이 다소 해결 되었다. \n○ 가능한 깨끗하게 청소하여라. \n○ 그녀는 웃을 말이 없었다. \n○ 나를 보기 위해 왔니?", "choices": [ "1. 만남, 한, 뿐", "2. 한, 뿐", "3. 한, 뿐, 보기", "4. 만남, 보기" ], "label": 2 }, { "idx": 1434, "data_src": "LCSE(G9)", "num_id": "2014-A-6", "level_1": "Morphology", "level_2": "Morpheme", "passage": "", "question": "형태소의 개수가 가장 많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남겨진 적도 물리쳤겠네.", "2. 너를 위해서 땀을 흘렸어.", "3. 훔쳐 갔을 수도 있겠군요.", "4. 단팥죽이라도 가져와야지." ], "label": 1 }, { "idx": 1435, "data_src": "LCSE(G9)", "num_id": "2014-A-17",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을 어법에 맞게 고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선생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선생님과 함께 생활했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한 지 반 년이 지났습니다. 전 아직도 선생님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ㄱ>운동도, 도시락도 먹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종례 시간마다 해 주셨던 말씀은 제 인생에서 중요한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 고3 때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ㄴ>희망을 잃지 않았다는 말은 당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대학에 들어 온 이후 취미를 갖게 되었는데, <ㄷ>기악부 동아리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공부에 쫓겨 엄두도 못 냈었는데 지금은 여유롭게 음악에 몰두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조만간 꼭 찾아뵐게요. <ㄹ>항상 건강 조심하십시오.", "choices": [ "1. (ㄱ): '운동도 하고, 도시락도 먹던'으로 바꾸어 필요한 성분을 모두 갖춘다.", "2. (ㄴ): '희망을 잃지 않으셨다는 말씀은'으로 바꾸어 높임 표현을 바르게 한다.", "3. (ㄷ): '그것은 기악부 동아리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일입니다.'로 바꾸어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을 이루도록 한다.", "4. (ㄹ): '조심하다'는 명령형으로 쓰일 수 없으므로 해요체 '조심하세요'를 사용한다." ], "label": 4 }, { "idx": 1436, "data_src": "LCSE(G9)", "num_id": "2014-A-19",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Pronunci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표준 발음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색연필[생년필] 사러 문방구에 갔다 올게요.", "2. 불볕더위[불볃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3. 너도 그렇게 차려입으니 옷맵시[온맵씨]가 난다.", "4. 서점 가는 길에 식용유[시굥뉴]도 좀 사 오너라." ], "label": 2 }, { "idx": 1437, "data_src": "LCSE(G9)", "num_id": "2015-A-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품사가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비 온 뒤에 땅이 굳는 법이다.", "2. 성격이 다른 사람끼리는 함께 살기 어렵다.", "3. 새해에는 으레 새로운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4. 몸이 아픈 사람은 교실에 남아 있었다." ], "label": 1 }, { "idx": 1438, "data_src": "LCSE(G9)", "num_id": "2015-A-1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고친 문장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창작 활동과 전시회를 열었다. \n→ 그는 창작 활동을 하고 전시회를 열었다.", "2. 그는 천재로 불려졌다. \n→ 그는 천재로 불렸다.", "3. 그는 마음씨 좋은 할머니의 손자이다. \n→ 그는 마음씨가 좋은 할머니의 손자이다.", "4. 나는 오늘 아침 나무에게 물을 주었다. \n→ 나는 오늘 아침 나무에 물을 주었다." ], "label": 3 }, { "idx": 1439, "data_src": "LCSE(G9)", "num_id": "2016-A-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비통사적 합성어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열쇠, 새빨갛다", "2. 덮밥, 짙푸르다", "3. 감발, 돌아가다", "4. 젊은이, 가로막다" ], "label": 2 }, { "idx": 1440, "data_src": "LCSE(G9)", "num_id": "2016-A-13",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명사의 개수가 가장 많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타율에 관한 한 독보적인 기록도 깨졌다.", "2. 상자에 이런 것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3. 친구 외에는 다른 사람에게 항상 못되게 군다.", "4. 저 모퉁이에서 얼굴이 하얀 이가 걸어오고 있다." ], "label": 1 }, { "idx": 1441, "data_src": "LCSE(G9)", "num_id": "2017-B-8",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숙희야, 내가 선생님께 꽃다발을 드렸다.\"의 문장을 다음 규칙에 따라 옳게 표시한 것은?", "paragraph": "우리말에는 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 등이 있다. 주체 높임과 객체 높임의 경우 높임은 +로, 높임이 아닌 것은 -로 표시하고 상대 높임의 경우 반말체를 -로, 해요체를 +로 표시한다.", "choices": [ "1. [주체-], [객체+], [상대-]", "2. [주체+], [객체-], [상대+]", "3. [주체-], [객체+], [상대+]", "4. [주체+], [객체-], [상대-]" ], "label": 1 }, { "idx": 1442, "data_src": "LCSE(G9)", "num_id": "2017-B-14",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품사가 같은 것으로만 묶은 것은?", "paragraph": "개나리꽃이 <ㄱ>흐드러지게 핀 교정에서 친구들과 <ㄴ>찍은 사진은, 그때 느꼈던 <ㄷ>설레는 행복감은 물론, 대기 중에 <ㄹ>충만한 봄의 기운, 친구들과의 악의 <ㅁ>없는 농지거리, 벌들의 잉잉거림까지 현장에 있는 것과 다름없이 느끼게 해 준다.", "choices": [ "1. (ㄱ), (ㄷ), (ㄹ)", "2. (ㄱ), (ㄹ), (ㅁ)", "3. (ㄴ), (ㄷ), (ㅁ)", "4. (ㄷ), (ㄹ), (ㅁ)" ], "label": 2 }, { "idx": 1443, "data_src": "LCSE(G9)", "num_id": "2017-B-16",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잡다'의 유의어에 해당하는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유의어: 죽이다 / 예문: (ㄱ) \n유의어: 쥐다 / 예문: (ㄴ) \n유의어: 어림하다 / 예문: (ㄷ) \n유의어: 진압하다 / 예문: (ㄹ)", "choices": [ "1. (ㄱ): 할아버지는 돼지를 잡아 잔치를 베푸셨다.", "2. (ㄴ): 그들은 멱살을 잡고 싸우고 있다.", "3. (ㄷ): 술집 주인은 손님의 시계를 술값으로 잡았다.", "4. (ㄹ): 산불이 난 지 열 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 "label": 3 }, { "idx": 1444, "data_src": "LCSE(G9)", "num_id": "2017-B-19", "level_1": "Semantics", "level_2": "Pragmatics", "passage": "", "question": "(ㄱ)~(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ㄱ>그쪽에서 물건 하나를 맡아 주었으면 해요. 그건 <ㄴ>우리 할머니의 유품이에요. <ㄷ>저는 할머니의 유지에 따라 당신에게 그것을 전해야 할 책임을 느껴요. <ㄹ>할머니께서는 <ㅁ>본인의 생각을 저에게 누차 말씀하신 바 있기 때문이죠. 부디 <ㅂ>당신이 할머니가 품었던 호의를 거절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할머니는 결코 말씀이 많으신 분은 아니었지요. <ㅅ>당신께서 생전에 표현하지 못했던 심정이 거기에 절실히 아로새겨져 있을 거예요.", "choices": [ "1. (ㄱ)과 (ㄷ)은 인칭 대명사이다.", "2. (ㄴ)은 (ㄷ)과 (ㄹ)을 아우르는 말이다.", "3. (ㄹ)과 (ㅅ)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4. (ㅁ)과 (ㅂ)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 "label": 3 }, { "idx": 1445, "data_src": "LCSE(G9)", "num_id": "2018-B-2",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사동법의 특징을 고려할 때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김 교수에게 박 군을 소개시켰다.", "2. 돌아오는 길에 병원에 들러 아이를 입원시켰다.", "3. 생각이 다른 타인을 설득시킨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4. 우리는 토론을 거쳐 다양한 사회적 갈등을 해소시킨다." ], "label": 2 }, { "idx": 1446, "data_src": "LCSE(G9)", "num_id": "2018-B-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어긋나는 문장을 수정하고 설명한 예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전철 내에서 뛰지 말고, 문에 기대거나 강제로 열려고 하지 마십시오. \n→'열다'는 타동사이므로 '강제로'와 '열려고' 사이에 목적어 '문을'을 보충하여야 한다.", "2. ○○시에서 급증하는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임 \n→생활용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지 생활용수가 급증하는 것이 아니므로, '급증하는 생활용수의 수요에 대응하여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로 고쳐야 한다.", "3. 사고 원인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n→'사고 원인 파악을 마련하여'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앞의 명사구를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로 고쳐 절과 절의 접속으로 바꾸어야 한다.", "4. 도량형은 미터법 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각종 증빙 서류 등을 미터법 이외의 도량형으로 작성할 경우 미터법으로 환산한 수치를 병기함 \n→'하되'는 앞뒤 문장의 내용을 연결하는 어미로 적합하지 않으므로 '하며'로 고쳐야 한다." ], "label": 4 }, { "idx": 1447, "data_src": "LCSE(G9)", "num_id": "2018-B-16",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 한글 맞춤법 규정의 예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가) 제19항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n(나) 제19항 [붙임] 어간에 '-이'나 '-음'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로 바뀐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n(다) 제20항 명사 뒤에 '-이'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n(라) 제20항 [붙임] '-이'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choices": [ "1. (가): 미닫이, 졸음, 익히", "2. (나): 마개, 마감, 지붕", "3. (다): 육손이, 집집이, 곰배팔이", "4. (라): 끄트머리, 바가지, 이파리" ], "label": 2 }, { "idx": 1448, "data_src": "LCSE(G9)", "num_id": "2019-A-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대립쌍을 이루는 단어들이 일정한 방향성을 이루고 있다.", "choices": [ "1. 성공: 실패", "2. 시상: 수상", "3. 판매: 구매", "4. 공격: 방어" ], "label": 1 }, { "idx": 1449, "data_src": "LCSE(G9)", "num_id": "2019-A-8", "level_1": "Phonology", "level_2": "Phonological Alternation", "passage": "", "question": "다음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ㄱ) 가을일[가을릴] (ㄴ) 텃마당[턴마당] \n(ㄷ) 입학생[이팍쌩] (ㄹ) 흙먼지[흥먼지]", "choices": [ "1. (ㄱ): 한 가지 유형의 음운 변동이 나타난다.", "2. (ㄴ): 인접한 음의 영향을 받아 조음 위치가 같아지는 동화 현상이 나타난다.", "3. (ㄷ): 음운 변동 전의 음운 개수와 음운 변동 후의 음운 개수가 서로 다르다.", "4. (ㄹ): 음절 끝에 'ㄱ, ㄴ, ㄷ, ㄹ, ㅁ, ㅂ, ㅇ' 이외의 자음이 오면 이 7개의 자음 중 하나로 바뀌는 규칙이 적용된다." ], "label": 3 }, { "idx": 1450, "data_src": "LCSE(G9)", "num_id": "2019-A-9",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어법에 어긋난 문장을 수정하고 설명한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유사한 내용의 제안이 접수되었을 때에는 먼저 접수된 것이 우선한다. \n→'접수되었을 때에는'은 사건이나 행위가 완료된 상황을 나타내므로 '접수될 때에는'으로 바꾼다.", "2. 안내서 및 과업 지시서 교부는 참가 신청자에게만 교부한다. \n→'과업 지시서 교부'와 서술어 '교부하다'는 의미상 중복되며 호응하지 않으므로 앞의 '교부'를 삭제한다.", "3. 해안선에서 200미터 이내의 수역을 제외된 상태에서 논의를 진행하겠습니다. \n→목적어 '수역을'과 서술어 '제외되다'는 호응하지 않으므로 '제외된'은 '제외한'으로 바꾼다.", "4. 관련 도서는 해당 부서에 비치하고 관계자에게 열람한다. \n→서술어 '열람하다'는 '부사어 '관계자에게'와 호응하지 않으므로 '열람하게 한다.'와 같이 바꾼다." ], "label": 1 }, { "idx": 1451, "data_src": "LCSE(G9)", "num_id": "2020-B-7",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활용형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집에 오면 그는 항상 사랑채에 머물었다.", "2. 나는 고향 집에 한 사나흘 머무르면서 쉴 생각이다.", "3. 일에 서툰 것은 연습이 부족한 까닭이다.", "4. 그는 외국어가 서투르므로 해외 출장을 꺼린다." ], "label": 1 }, { "idx": 1452, "data_src": "LCSE(G9)", "num_id": "2020-B-20",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에서 행위의 주체가 같은 것으로만 묶은 것은?", "paragraph": "금와왕이 이상히 여겨 유화를 방 안에 가두어 두었더니 햇빛이 방 안을 비추는데 <ㄱ>몸을 피하면 다시 쫓아와서 비추었다. 이로 해서 태기가 있어 알 하나를 낳으니, 크기가 닷 되들이만 했다. 왕이 그것을 버려서 개와 돼지에게 주게 했으나 모두 먹지 않았다. 다시 길에 <ㄴ>내다 버리게 했더니 소와 말이 피해서 가고 들에 내다 버리니 새와 짐승들이 덮어 주었다. 왕이 쪼개 보려고 했으나 아무리 해도 쪼개지지 않아 그 어미에게 돌려주었다. 어미가 이 알을 천으로 싸서 따뜻한 곳에 놓아두었더니 한 아이가 <ㄷ>껍질을 깨고 나왔는데, 골격과 외모가 영특하고 기이했다. 겨우 일곱 살이 되었을 때, 이미 기골이 뛰어나서 범인과 달랐다. 스스로 활과 화살을 만들어 쏘았는데 백발백중이었다. 나라 풍속에 <ㄹ>활 잘 쏘는 사람을 주몽이라고 하므로 그 아이를 '주몽'이라 했다. \n금와왕에게는 일곱 아들이 있어 항상 주몽과 함께 놀았는데, 재주가 주몽을 따르지 못했다. 맏아들 대소가 왕에게 말했다. \"주몽은 사람의 자식이 아닙니다. 일찍 <ㅁ>없애지 않는다면 후환이 있을까 두렵습니다.\" 왕이 듣지 않고 주몽을 시켜 말을 기르게 하니 주몽은 좋은 말을 알아보고 적게 먹여서 여위게 기르고, 둔한 말을 <ㅂ>잘 먹여서 살찌게 했다.", "choices": [ "1. (ㄱ), (ㄴ)", "2. (ㄴ), (ㄹ)", "3. (ㄷ), (ㅂ)", "4. (ㄹ), (ㅁ)" ], "label": 3 }, { "idx": 1453, "data_src": "LCSE(G9)", "num_id": "2021-1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가)~(라)의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가) 현재 우리 구청 조직도에는 기획실, 홍보실, 감사실, 행정국, 복지국, 안전국, 보건소가 있었다.\n (나) 오늘은 우리 시청이 지양하는 '누구나 행복한 ○○시'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 방안을 논의합니다.\n (다) 지난달 수해로 인한 준비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지역 축제는 예년보다 규모가 줄어들었다.\n (라) 공과금을 기한 내에 지정 금융 기관에 납부하지 않으면 연체료를 내야 한다.", "choices": [ "1. (가): '있었다'는 문맥상 시제 표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있다'로 고쳐 쓴다.", "2. (나): '지양'은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리어 향한다는 의미인 '지향'으로 고쳐 쓴다.", "3. (다): '지난달 수해로 인한'은 '준비 기간'을 수식하는 절이 아니므로 '지난달 수해로 인하여'로 고쳐 쓴다.", "4. (라): '납부'는 맥락상 금융 기관이 돈이나 물품 따위를 받아 거두어들인다는 '수납'으로 고쳐 쓴다." ], "label": 4 }, { "idx": 1454, "data_src": "LCSE(G9)", "num_id": "2023-3",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ㄱ)~(ㄹ)을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ㄱ>지원은 자는 동생을 깨웠다. \n○ 유선은 도자기를 <ㄴ>만들었다. \n○ 물이 <ㄷ>얼음이 되었다. \n○ <ㄹ>어머나, 현지가 언제 이렇게 컸지?", "choices": [ "1. (ㄱ): 동작의 주체를 나타내는 주어이다.", "2. (ㄴ): 주어와 목적어를 요구하는 서술어이다.", "3. (ㄷ) 서술어를 꾸며주는 부사어이다.", "4. (ㄹ): 문장의 다른 성분과 직접적으로 관련을 맺지 않는 독립어이다." ], "label": 3 }, { "idx": 1455, "data_src": "LCSE(G9)", "num_id": "2008-A-1",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외래어 표기가 모두 옳지 않은 것으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커피숖 - 가운 - 필름 - 앙케이트", "2. 디지탈 - 슈퍼마켓 - 휘슬 - 꽁트", "3. 까스 - 케잌 - 플룻 - 모짜르트", "4. 브라우스 - 사이다 - 디스켙 - 컨닝" ], "label": 3 }, { "idx": 1456, "data_src": "LCSE(G9)", "num_id": "2008-A-2", "level_1": "Norms", "level_2": "Cross-Catego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먼저 토의 안건을 회의에 부칩시다.", "2. 쟤가 무엇이길래 이래라 저래라 하나?", "3. 윗층의 아이들이 너무 떠든다.", "4. 여기 자장면 곱배기 주세요." ], "label": 1 }, { "idx": 1457, "data_src": "LCSE(G9)", "num_id": "2008-A-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낱말의 사전적 의미로 옳은 것은?", "paragraph": "\"그렇지 않다니까요. 저를 그렇게도 못 믿겠다는 겁니까?\" \"흐흥···· 자고로 오지랖 넓은 사람치고, 자기 앞가림 제대로 하는 경우를 내 아직 보지 못했네. 자네도 마찬가지야.\"", "choices": [ "1. 여자들의 치맛자락", "2.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 "3. 갓의 테두리", "4. 발바닥의 오목한 부분" ], "label": 2 }, { "idx": 1458, "data_src": "LCSE(G9)", "num_id": "2008-A-15",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표준어로만 이루어진 문장은?", "paragraph": "", "choices": [ "1. 시험을 치르고 나니 허탈감이 엄습했다.", "2. 이 딸기 통털어서 얼맙니까?", "3. 사소한 일로 티각태각하다가 결국 헤어졌다.", "4. 자라 보고 놀랜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랜다." ], "label": 1 }, { "idx": 1459, "data_src": "LCSE(G9)", "num_id": "2008-A-16",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우리는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오히려 더 큰 소리를 치면서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법을 어긴 자가 법을 집행하는 사람에게 \"나를 처벌하려면 <ㄱ>법 대로 해라.\"라는 식으로 도리어 큰소리치기도 한다. 나이가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삼촌뻘 되는 상대에게 \"나도 나이를 <ㄴ>먹을 만큼 먹었어.\"라며 삿대질을 하기도 한다. 무릇 사람이란 본 대로 들은 대로 행하는 것이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ㄷ>하나뿐인 자기 존엄을 스스로 내팽개치는 사람이 있으니 개탄스럽지 <ㄹ>않을 수 없다.", "choices": [ "1. (ㄱ)", "2. (ㄴ)", "3. (ㄷ)", "4. (ㄹ)" ], "label": 1 }, { "idx": 1460, "data_src": "LCSE(G9)", "num_id": "2008-A-1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검은 안경을 쓴 형사의 본때는 든든히 믿고 있는 어떤 힘을 가리키고 있는 게 분명했다.", "2. 얄팍한 양철 난로가 금세 빨갛게 달아오르면서 방 안이 훈훈해졌다.", "3. 나는 이 집에 눈곱만큼의 미련도 없다.", "4. 요즘 청소년들도 떡볶기를 즐겨 먹는 것은 마찬가지다." ], "label": 4 }, { "idx": 1461, "data_src": "LCSE(G9)", "num_id": "2009-2", "level_1": "Norms", "level_2": "Cross-Category", "passage": "", "question": "어문 규정에 어긋난 것으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기여하고저, 뻐드렁니, 돌('첫 생일'), Nakdonggang('낙동강')", "2. 퍼붇다, 쳐부수다, 수퇘지, Daegwallyeong('대관령')", "3. 안성마춤, 삵괭이, 지그잭('zigzag')", "4. 고샅, 일찍이, 굼주리다, 빠리('Paris')" ], "label": 3 }, { "idx": 1462, "data_src": "LCSE(G9)", "num_id": "2010-2",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 <안내문>에서 외래어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우리 시는 광복 65주년을 맞아 다음과 같은 문화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 니다. \n1. 행사 기간: 2010. 8. 9 ~ 2010. 8. 15 \n2. 행사 내용 \n가. 아시아 문화 경제 심포지움 \n나. 시민 문화 센터 개관 기념 '해방 전후 사진전' \n다. 뮤지컬 '안중근, 하얼빈에서 울린 축포' 상연 \n라. 미니 플래카드에 통일 메시지 적어 달기 \n○○시 시장 ○○○", "choices": [ "1. 심포지움", "2. 센터", "3. 하얼빈", "4. 플래카드" ], "label": 1 }, { "idx": 1463, "data_src": "LCSE(G9)", "num_id": "2010-6",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잘못 표기된 것으로만 묶인 것은?", "paragraph": "ㄱ. 백분률 ㄴ. 떡볶이 \nㄷ. 내가 갈께 ㄹ. 요컨대 \nㅁ. 촛점", "choices": [ "1. ㄱ, ㄴ, ㄷ", "2. ㄴ, ㄷ, ㄹ", "3. ㄷ, ㄹ, ㅁ", "4. ㄱ, ㄷ, ㅁ" ], "label": 4 }, { "idx": 1464, "data_src": "LCSE(G9)", "num_id": "2010-7",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어법에 맞게 표기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박 사장은 자기 돈이 어떻게 쓰여지는 지도 몰랐다.", "2. 그녀는 조금만 추어올리면 기고만장해진다.", "3. 나룻터는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4. 우리들은 서슴치 않고 차에 올랐다." ], "label": 2 }, { "idx": 1465, "data_src": "LCSE(G9)", "num_id": "2010-8",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로마자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Jeju(제주), Busan(부산), Daegu(대구)", "2. Daejeon(대전), Gimpo(김포), Yeouido(여의도)", "3. haedoji(해돋이), joko(좋고), allyak(알약)", "4. Nakddonggang(낙동강), Geumgang(금강), Yeongsangang(영산강)" ], "label": 4 }, { "idx": 1466, "data_src": "LCSE(G9)", "num_id": "201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아래의 뜻풀이를 참고하여 <예문>의 괄호 안에 넣을 가장 알맞은 단어는?", "paragraph": "<뜻풀이> \n생각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장 완전하다고 여겨지는 상태. \n \n<예 문> \n자넨 이미 ( )으로만 달아 있는 청년이 아니야. 현실에 몸담고 있는 성년이란 말일세. \n- 이문열, '영웅 시대' 중에서 - \n", "choices": [ "1. 공상", "2. 망상", "3. 상상", "4. 이상" ], "label": 4 }, { "idx": 1467, "data_src": "LCSE(G9)", "num_id": "2011-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다음 낱말을 국어사전의 올림말(표제어)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배열하면?", "paragraph": "ㄱ. 웬일 ㄴ. 왜곡 ㄷ. 와전 ㄹ. 외가", "choices": [ "1. ㄷ→ㄱ→ㄴ→ㄹ", "2. ㄷ→ㄴ→ㄱ→ㄹ", "3. ㄷ→ㄴ→ㄹ→ㄱ", "4. ㄷ→ㄹ→ㄴ→ㄱ" ], "label": 3 }, { "idx": 1468, "data_src": "LCSE(G9)", "num_id": "2011-6",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의미와 가장 유사한 것은?", "paragraph": "다시 봄이 오니 온 산과 들에 파릇파릇 새 생명이 넘쳐난다.", "choices": [ "1. 다시 건강이 좋아져야지.", "2. 다른 방법으로 다시 한 번 해 봐.", "3. 다시 보아도 틀린 곳을 못 찾겠어.", "4. 웬만큼 쉬었으면 다시 일을 시작합시다." ], "label": 1 }, { "idx": 1469, "data_src": "LCSE(G9)", "num_id": "2011-7",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와 의미가 다른 것은?", "paragraph": "길상이는 어쩐지 상현이 도령이 싫었다. 이심전심으로 그쪽에서도 길상이 싫은 모양이었다. \n- 박경리, '토지' 중에서 -", "choices": [ "1. 교외별전", "2. 심심상인", "3. 격화파양", "4. 염화시중" ], "label": 3 }, { "idx": 1470, "data_src": "LCSE(G9)", "num_id": "2011-9",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우리 민족의 염원은 통일뿐이다.", "2. 무엇이 틀렸는 지 답을 맞추어보자.", "3. 우리는 생사 고락을 함께 한 친구이다.", "4. 이번 시험에서 우리 중 안 되어도 세 명은 합격할 것같다." ], "label": 1 }, { "idx": 1471, "data_src": "LCSE(G9)", "num_id": "2011-10",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 중 표준어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온몸에 부시럼이 나다.", "2. 낄낄대며 농지거리들을 주고받다.", "3. 우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야.", "4. 그런 켸궤묵은 이야기는 꺼내지 마." ], "label": 2 }, { "idx": 1472, "data_src": "LCSE(G9)", "num_id": "2012-A-1", "level_1": "Norms", "level_2": "Romanization", "passage": "", "question":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으로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묵호 Muko", "2. 극락전 Geuknakjeon", "3. 경포대 Gyeongphodae", "4. 평창 Pyeongchang" ], "label": 4 }, { "idx": 1473, "data_src": "LCSE(G9)", "num_id": "2012-A-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표현 중 올바르게 사용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민주 사회는 자유와 평등을 지양한다.", "2. 한 사람 때문에 모두가 도매급으로 욕을 먹었다.", "3. 그 회사는 사건의 진상을 호도하려고 한다.", "4. 우리 할아버지는 향년 80세이신데도 정정하시다." ], "label": 3 }, { "idx": 1474, "data_src": "LCSE(G9)", "num_id": "2012-A-3",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외래어 표기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파이팅", "2. 슈퍼마켓", "3. 꼬냑", "4. 팸플릿" ], "label": 3 }, { "idx": 1475, "data_src": "LCSE(G9)", "num_id": "2012-A-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를 어법에 맞게 사용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아버지는 추위를 무릎쓰고 밖에 나가셨다.", "2. 외출하기 전에 어머니께서 내 방에 잠깐 들르셨다.", "3. 그가 미소를 얼굴로 서 있는 모습이 보였다.", "4. 내 능력 이상으로 크게 사업을 벌렸다가 실패하고 말았다." ], "label": 2 }, { "idx": 1476, "data_src": "LCSE(G9)", "num_id": "2012-A-6",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표현 중 잘못 사용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고향 젓갈로 담가서 그런지, 이번 김치맛은 그야말로 고향의 맛이야!", "2. 한참 동안 감기를 앓았다더니, 네 눈이 정말 상큼해졌구나.", "3. 이사를 하게 되자, 매일 만나지 않고는 못 배기던 우리 사이가 조금씩 상기게 되었다.", "4. 날씨가 추워져서 수도꼭지를 잠궈 두었다." ], "label": 4 }, { "idx": 1477, "data_src": "LCSE(G9)", "num_id": "2012-A-7",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표현을 바꿔 쓴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선거법 저촉(→해당) 여부를 검토하다.", "2. 국력 배양에 가일층(→한층 더) 매진하다.", "3. 그들은 대절(→전세) 버스 편으로 상경했다.", "4. 검찰에서는 악덕 상인들의 매점을(→사재기를) 단속하기로 했다." ], "label": 1 }, { "idx": 1478, "data_src": "LCSE(G9)", "num_id": "2012-A-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어휘 중 잘못 사용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체로 술을 받친다.", "2. 요즘 영수는 수영에 흥미를 붙이고 있다.", "3. 이것으로 축사를 갈음합니다.", "4. 고무줄을 더 늘이면 끊어질 것이다." ], "label": 1 }, { "idx": 1479, "data_src": "LCSE(G9)", "num_id": "2013-A-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사용이 어법에 맞지 않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큰일을 치루었더니 몸살이 났다.", "2. 라면이 불으면 맛이 없다.", "3. 솥에 쌀을 안치러 부엌으로 갔다.", "4. 네가 여기에는 웬일이니?" ], "label": 1 }, { "idx": 1480, "data_src": "LCSE(G9)", "num_id": "2013-A-5",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외래어 표기가 모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coffee shop - 커피숍, barbecue - 바베큐, diskette - 디스켓", "2. jacket - 재킷, service - 서비스, battery - 밧데리", "3. symbol - 심벌, sonata - 소나타, target - 타깃", "4. flute - 플루트, message - 메세지, chocolate - 초콜릿" ], "label": 3 }, { "idx": 1481, "data_src": "LCSE(G9)", "num_id": "2013-A-9",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과 어울리는 한자 성어는?", "paragraph": "초승달이나 보름달은 보는 이가 많지마는, 그믐달은 보는 이가 적어 그만큼 외로운 달이다. 객창한등에 정든 님 그리워 잠 못 들어 하는 분이나, 못 견디게 쓰린 가슴을 움켜잡은 무슨 한 있는 사람이 아니면, 그 달을 보아 주는 이가 별로 없을 것이다. \n- 나도향, '그믐달' 중에서 -", "choices": [ "1. 동병상련", "2. 불립문자", "3. 각골난망", "4. 오매불망" ], "label": 4 }, { "idx": 1482, "data_src": "LCSE(G9)", "num_id": "2013-A-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빈칸에 들어갈 단어로 적절한 것은?", "paragraph": "어떡하든 그가 그의 이십 등, 삼십 등을 우습고 불쌍하다고 느끼지 말아야지, 느끼기만 하면 그는 당장 주저앉게 돼 있었다. 그는 지금 그가 괴롭고 고독하지만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했다. \n나는 용감하게 인도에서 차도로 뛰어내리며, 그를 향해 열렬한 박수를 보내며 환성을 질렀다. \n나는 그가 주저앉는 걸 보면 안 되었다. 나는 그가 주저 앉는 걸 봄으로써 내가 주저앉고 말 듯한 어떤 미신적인 ( )마저 느끼며 실로 열렬하고도 우렁찬 환영을 했다. \n내 고독한 환호에 딴 사람들도 합세를 해 주었다. 푸른 마라토너 뒤에도 또 그 뒤에도 주자는 잇따랐다. 꼴찌 주자까지를 그렇게 열렬하게 성원하고 나니 손바닥이 붉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n- 박완서,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중에서 -", "choices": [ "1. 고립감", "2. 연대감", "3. 절망감", "4. 사명감" ], "label": 2 }, { "idx": 1483, "data_src": "LCSE(G9)", "num_id": "2013-A-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뜻은?", "paragraph": "고슴도치도 제 새끼 털은 고와 보인다는 것처럼 이건 아이가 무슨 저지레를 치기라도 하면 그게 무슨 장한 일이나 되는 것처럼 끌어안았다.", "choices": [ "1. 일이나 물건에 문제가 생기게 하여 그르치는 일", "2. 일이나 물건에 문제가 자주 일어나는 일", "3. 일이나 물건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단속하는 일", "4. 일이나 물건에 문제가 있을 때 잘 수습하는 일" ], "label": 1 }, { "idx": 1484, "data_src": "LCSE(G9)", "num_id": "2013-A-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퀴즈의 답을 정확하게 맞추면 상품을 드립니다.", "2. 얼굴을 보니 심술깨나 부리겠더구나.", "3. 정작 죄지은 놈들은 도망친 다음이라 애먼 사람들이 얻어맞았다.", "4.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의 도수를 돋구었다." ], "label": 1 }, { "idx": 1485, "data_src": "LCSE(G9)", "num_id": "2013-A-15",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이 옳게 쓰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자네의 선대인께서는 올해 건강하신가?", "2. 옆집 선배와 나는 두 살 터울이다.", "3. 오늘 아버지께 걱정을 들었다.", "4. 면접하러 온 사람들은 현관 앞에서 복장을 매무새하였다." ], "label": 3 }, { "idx": 1486, "data_src": "LCSE(G9)", "num_id": "2014-A-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마'의 뜻이 다른 하나는?", "paragraph": "", "choices": [ "1. 이동풍", "2. 주간산", "3. 천고비", "4. 절차탁" ], "label": 4 }, { "idx": 1487, "data_src": "LCSE(G9)", "num_id": "2014-A-2", "level_1": "Norms", "level_2": "Loanword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외래어 표기가 모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리포트, 서비스, 워크숍, 콤플렉스", "2. 색소폰, 쥬스, 텔레비전, 판타지", "3. 심포지엄, 로케트, 앙케트, 타월", "4. 난센스, 리더십, 싸인, 파일" ], "label": 1 }, { "idx": 1488, "data_src": "LCSE(G9)", "num_id": "2014-A-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paragraph": "농악에는 우리 민족의 정서가 배어 있다.", "choices": [ "1. 욕이 입에 배어 큰일이다.", "2. 그는 속이 너무 배어 큰 인물은 못 된다.", "3. 갓난아이 몸에는 항상 젖내가 배어 있다.", "4. 이 책에는 아이에 대한 부모의 고민과 애정이 배어 있다." ], "label": 4 }, { "idx": 1489, "data_src": "LCSE(G9)", "num_id": "2014-A-1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사전 등재 순서에 맞게 배열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두다, 뒤켠, 뒤뜰, 따뜻하다", "2. 냠냠, 네모, 넘기다, 늴리리", "3. 얇다, 앳되다, 여름, 에누리", "4. 괴롭다, 교실, 구름, 귀엽다" ], "label": 4 }, { "idx": 1490, "data_src": "LCSE(G9)", "num_id": "2014-A-1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2. 사람들의 후원금이 방송국에 답지하고 있다.", "3. 빙산이 바다 위를 부상하는 것은 온난화 때문이다.", "4. 세입자에게 밀린 집세를 너무 자주 채근하지 마라." ], "label": 3 }, { "idx": 1491, "data_src": "LCSE(G9)", "num_id": "2014-A-15",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어제 선생님을 뵜습니다.", "2. 오늘따라 피아노가 잘 안 쳐져요.", "3. 삼촌이 그러는데요, 민희가 무척 예뻐졌데요.", "4.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두 아이는 쌍둥이에요." ], "label": 2 }, { "idx": 1492, "data_src": "LCSE(G9)", "num_id": "2015-A-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뜻풀이로 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어쩌면 저렇게 숫저울까? \n- 숫접다: 순박하고 진실하다.", "2. 그녀는 그가 떠날까 저어하였다. \n- 저어하다: 염려하거나 두려워하다.", "3. 나는 곰살궂게 이모의 팔다리를 주물렀다. \n- 곰살궂다: 일이나 행동이 적당하다.", "4.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새살거렸다. \n-새살거리다: 샐샐 웃으면서 재미있게 자꾸 지껄이다." ], "label": 3 }, { "idx": 1493, "data_src": "LCSE(G9)", "num_id": "2015-A-5",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과 같은 뜻의 속담은?", "paragraph": "임시변통은 될지 모르나 그 효력이 오래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사태가 더 나빠진다는 것을 말한다.", "choices": [ "1.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2. 언 발에 오줌 누기", "3. 여름 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4.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label": 2 }, { "idx": 1494, "data_src": "LCSE(G9)", "num_id": "2015-A-6",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표기가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나는 그 일을 시답지 않게 생각한다.", "2. 그에게는 다섯 살배기 딸이 있다.", "3. 밖에 있던 그가 금세 뛰어왔다.", "4. 건물이 부숴진 지 오래되었다." ], "label": 4 }, { "idx": 1495, "data_src": "LCSE(G9)", "num_id": "2015-A-11", "level_1": "Morphology", "level_2": "Word Formation",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용언의 활용이 잘못된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는 허구헌 날 술만 마신다.", "2. 네가 시험에 합격했으니 동네 어른들과 잔치라도 벌여야겠구나.", "3. 무슨 말을 해도 괜찮으니 내게 서슴지 말고 말해 보아라.", "4. 담당자의 서투른 일 처리 때문에 창구에서 큰 혼란이 있었다." ], "label": 1 }, { "idx": 1496, "data_src": "LCSE(G9)", "num_id": "2015-A-14",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을 고친 것 중 가장 적절한 것은?", "paragraph": "사업자는 절전형 기기 보급 제도가 에너지를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증진하여 에너지 소비로 인한 환경 피해를 줄임으로써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복지의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choices": [ "1. 사업자는 → 사업자의", "2. 에너지를 → 에너지의", "3. 줄임으로써 → 줄임으로서", "4. 발전과 → 발전보다" ], "label": 2 }, { "idx": 1497, "data_src": "LCSE(G9)", "num_id": "2015-A-15", "level_1": "Syntax", "level_2": "Sentence Structure", "passage": "", "question": "다음 중 올바른 우리말 표현은?", "paragraph": "", "choices": [ "1. (초청장 문안에서) 귀하를 이번 행사에 꼭 모시고자 하오니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전화 통화에서) 과장님은 지금 자리에 안 계십니다. 뭐라고 전해 드릴까요?", "3. (직원이 고객에게) 주문하신 상품은 현재 품절이십니다.", "4. (방송에 출연해서) 저희나라가 이번에 우승한 것은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택입니다." ], "label": 2 }, { "idx": 1498, "data_src": "LCSE(G9)", "num_id": "2016-A-2",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맞춤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희생을 치뤄야 대가를 얻을 수 있다.", "2.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뒤쳐진 이유가 있겠지.", "3. 방과 후 삼촌 댁에 들른 후 저녁에 갈 거여요.", "4. 가스 밸브를 안 잠궈 화를 입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 ], "label": 3 }, { "idx": 1499, "data_src": "LCSE(G9)", "num_id": "2016-A-3",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지금으로부터 십여 년 전에 작은 소요가 있었다.", "2. 우리는 모임에서 정한대로 일정을 짤 수밖에 없다.", "3. 수정 요청시 연관된 항목을 재조정 하여야 할 것이다.", "4. 그것을 감당할 만한 능력뿐 아니라 추진력 마저 없는 사람이다." ], "label": 1 }, { "idx": 1500, "data_src": "LCSE(G9)", "num_id": "2016-A-11",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다음에 제시된 의미와 가장 가까운 속담은?", "paragraph":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choices": [ "1. 가난한 집 신주 굶듯", "2.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3.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4.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 "label": 3 }, { "idx": 1501, "data_src": "LCSE(G9)", "num_id": "2016-A-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숲에서 자생하던 희귀 식물들의 개체 수가 줄었다.", "2.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서 이것저것 따질 개재가 아니다.", "3. 이번 아이디어 상품의 출시 여부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결정된다.", "4. 현대 사회에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정보가 넘쳐 난다." ], "label": 2 }, { "idx": 1502, "data_src": "LCSE(G9)", "num_id": "2017-B-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이 어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바닷물이 퍼레서 무서운 느낌이 든다.", "2. 또아리 튼 뱀은 쳐다보지 마라.", "3. 머릿말에 쓸 내용을 생각해 둬라.", "4. 문을 잘 잠궈야 한다." ], "label": 1 }, { "idx": 1503, "data_src": "LCSE(G9)", "num_id": "2017-B-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의미는?", "paragraph": "몇 달 만에야 말길이 되어 겨우 상대편을 만나 보았다.", "choices": [ "1. 남의 말이 끝나자마자 이어 말하다.", "2. 자신을 소개하는 길이 트이다.", "3. 어떤 말이 상정되거나 토론이 되다.", "4. 마음에 당겨 재미를 붙이다." ], "label": 2 }, { "idx": 1504, "data_src": "LCSE(G9)", "num_id": "2017-B-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괄호에 들어갈 숫자의 합은?", "paragraph": "○ 쌈: 바늘 ( ) 개를 묶어 세는 단위 \n○ 제: 한약의 분량을 나타내는 단위. 한 제는 탕약 ( ) 첩 \n○ 거리: 한 거리는 오이나 가지 ( ) 개", "choices": [ "1. 80", "2. 82", "3. 90", "4. 94" ], "label": 4 }, { "idx": 1505, "data_src": "LCSE(G9)", "num_id": "2017-B-10",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뜻이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때는 한창 바쁠 추수 때이다. 농군치고 송이 <ㄱ>파적 나올 놈은 생겨나도 않았으리라. 하나 그는 꼭 해야만 할 일이 없었다. 싶으면 하고 말면 말고 그저 그뿐. 그러함에는 먹을 것이 더러 있느냐면 있기는커녕 부쳐 먹을 농토조차 없는, 계집도 없고 자식도 없고. 방은 있대야 남의 곁방이요 잠은 <ㄴ>새우잠이요. 하지만 오늘 아침만 해도 한 친구가 찾아와서 벼를 털 텐데 일좀 와 해달라는 걸 마다하였다. 몇 푼 바람에 그까짓 걸 누가 하느냐보다는 송이가 좋았다. 왜냐면 이 땅 삼천리강산에 늘여 놓인 곡식이 말짱 뉘 것이람. 먼저 먹는 놈이 임자 아니냐. 먹다 걸릴 만치 그토록 양식을 쌓아 두고 일이 다 무슨 <ㄷ>난장 맞을 일이람. 걸리지 않도록 먹을 궁리나 할 게지. 하기는 그도 한 세 번이나 걸려서 구메밥으로 <ㄹ>사관을 틀었다마는 결국 제 밥상 위에 올라앉은 제 몫도 자칫하면 먹다 걸리긴 매일반······. \n- 김유정, 「만무방」 중에서 -", "choices": [ "1. (ㄱ): 심심풀이", "2. (ㄴ): 안잠", "3. (ㄷ): 몰매", "4. (ㄹ): 양쪽 팔꿈치와 무릎 관절" ], "label": 2 }, { "idx": 1506, "data_src": "LCSE(G9)", "num_id": "2017-B-12",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이 표준어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큰 죄를 짓고도 그는 뉘연히 대중 앞에 나섰다.", "2. 아주머니는 부엌에서 갖가지 양념을 뒤어내고 있었다.", "3. 사업에 실패했던 원인을 이제야 깨단하게 되었다.", "4. 그 사람은 허구헌 날 팔자 한탄만 한다." ], "label": 3 }, { "idx": 1507, "data_src": "LCSE(G9)", "num_id": "2018-B-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 것은?", "paragraph": "지도 위에 손가락을 짚어 가며 여행 계획을 설명하였다.", "choices": [ "1. 이마를 짚어 보니 열이 있었다.", "2. 그는 두 손으로 땅을 짚어야 했다.", "3. 그들은 속을 짚어 낼 수가 없는 사람들이었다.", "4. 시험 문제를 짚어 주었는데도 성적이 좋지 않다." ], "label": 4 }, { "idx": 1508, "data_src": "LCSE(G9)", "num_id": "2018-B-1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졸지에 부도를 맞았다니 참 안됐어. \n그렇게 독선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안 돼.", "2. 그건 사실 아무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말게. \n지금 네가 본 것은 실상의 절반에도 못 미쳐.", "3. 저 집은 부부 간에 금실이 좋아. \n집을 살 때 부모님이 얼마간을 보태 주셨어.", "4. 저 사람은 아무래도 믿을 만한 인물이 아니야. \n지난번 해일이 밀어닥칠 때 집채만 한 파도가 해변을 덮쳤다." ], "label": 3 }, { "idx": 1509, "data_src": "LCSE(G9)", "num_id": "2019-A-4",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어법에 맞는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가곡의 노래말은 아름답다.", "2. 그 집의 순대국은 아주 맛있다.", "3. 하교길은 늘 아이들로 북적인다.", "4. 선생님은 간단한 인사말을 건넸다." ], "label": 4 }, { "idx": 1510, "data_src": "LCSE(G9)", "num_id": "2019-A-7",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그 중에 깨끗한 옷만 골라 입으세요.", "2. 어제는 밤이 늦도록 옛 책을 뒤적였다.", "3. 시간 날 때 낚시나 한 번 같이 갑시다.", "4. 사람들은 황급히 굴 속으로 모여들었다." ], "label": 2 }, { "idx": 1511, "data_src": "LCSE(G9)", "num_id": "2019-A-1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에 제시된 단어의 의미에 맞게 쓴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단어: 살다 / 의미: 경기나 놀이에서, 상대편에게 잡히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 문장: (ㄱ) \n단어: 살다 / 의미: 어떤 직분이나 신분의 생활을 하다. / 문장: (ㄴ) \n단어: 살다 / 의미: 마음이나 의식 속에 남아 있거나 생생하게 일어나다. / 문장: (ㄷ)\n단어: 살다 / 의미: 움직이던 물체가 멈추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 문장: (ㄹ)", "choices": [ "1. (ㄱ): 장기에서 포는 죽고 차만 살아 있다.", "2. (ㄴ): 그는 벼슬을 살기 싫어 속세를 버렸다.", "3. (ㄷ): 옷에 풀기가 아직 살아 있다.", "4. (ㄹ): 그렇게 세게 부딪혔는데도 시계가 살아 있다." ], "label": 3 }, { "idx": 1512, "data_src": "LCSE(G9)", "num_id": "2020-B-1",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다음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역전앞'과 마찬가지로 '피해를 당하다'에도 의미의 중복이 나타난다. '피해'의 '피'에 이미 '당하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choices": [ "1. 형부터 먼저 해라.", "2. 채훈이는 오로지 좋아한다.", "3. 발언자마다 각각 다른 주장을 편다.", "4. 그는 예의가 바를 뿐더러 무척 부지런하다." ], "label": 4 }, { "idx": 1513, "data_src": "LCSE(G9)", "num_id": "2020-B-4",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하노라고 한 것이 이 모양이다.", "2. 물품 대금은 나중에 예치금에서 자동으로 결재된다.", "3. 예산을 대충 걷잡아서 말하지 말고 잘 뽑아 보세요.", "4.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것으로 치사를 가름합니다." ], "label": 1 }, { "idx": 1514, "data_src": "LCSE(G9)", "num_id": "2020-B-11", "level_1": "Syntax", "level_2": "Syntactic Features", "passage": "", "question": "다음 글의 (ㄱ)~(ㄹ)에 대한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현재 리셋 증후군이 인터넷 중독의 한 유형으로 <ㄱ>꼽혀지고 있다. 리셋 증후군 환자들은 현실에서 잘못을 하더라도 버튼만 누르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무런 죄의식이나 책임감 없이 행동한다. <ㄴ>'리셋 증후군'이라는 말은 1990년 일본에서 처음 생겨났는데, 국내에선 1990년대 말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리셋 증후군 환자들은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여 게임에서 실행했던 일을 현실에서 저지르고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러한 특성을 지닌 청소년들은 무슨 일이든지 쉽게 포기하고 책임감 없는 행동을 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ㄷ>막다른 골목으로 몰 듯 관계를 쉽게 끊기도 한다. \n리셋 증후군은 행동 양상이 명확히 나타나지 않는 편이라 쉽게 판별하기 어렵고 진단도 쉽지 않다. <ㄹ>이와 같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주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현실과 인터넷 공간을 구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choices": [ "1. 불필요한 이중 피동 표현으로 어법에 맞게 (ㄱ)을 '꼽고'로 수정한다.", "2. 글의 맥락상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ㄴ)은 첫 번째 문장 뒤로 옮긴다.", "3. 앞뒤 문맥을 고려할 때 (ㄷ)은 '칼로 무를 자르듯'으로 수정한다.", "4. 앞문장과의 연결을 고려하여 (ㄹ)을 '그러므로'로 수정한다." ], "label": 1 }, { "idx": 1515, "data_src": "LCSE(G9)", "num_id": "2020-B-15",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해도해도 너무한다.", "2. 빠른 시일 내 지원해 줄 것이다.", "3. 이 그릇은 귀한 거라 손님 대접하는데나 쓴다.", "4. 소비 절약을 호소하는 정공법 밖에 달리 도리는 없다." ], "label": 2 }, { "idx": 1516, "data_src": "LCSE(G9)", "num_id": "2021-1", "level_1": "Norms", "level_2": "Orthograph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이 바르게 쓰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바쁘다더니 여긴 웬일이야?", "2. 결혼식이 몇 월 몇 일이야?", "3. 굳은살이 박인 오빠 손을 보니 안쓰럽다.", "4. 그는 주말이면 으레 친구들과 야구를 한다." ], "label": 2 }, { "idx": 1517, "data_src": "LCSE(G9)", "num_id": "2021-2", "level_1": "Morphology", "level_2": "Part-of-Speech",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조사의 쓰임이 옳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언니는 아버지의 딸로써 부족함이 없다.", "2. 대화로서 서로의 갈등을 풀 수 있을까?", "3. 드디어 오늘로써 그 일을 끝내고야 말았다.", "4. 시험을 치는 것이 이로서 세 번째가 됩니다." ], "label": 3 }, { "idx": 1518, "data_src": "LCSE(G9)", "num_id": "2021-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부분과 바꿔 쓸 수 있는 관용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몹시 가난한 형편에 누구를 돕겠느냐? 가랑이가 찢어질", "2. 그가 중간에서 연결해 주어 물건을 쉽게 팔았다. 호흡을 맞춰", "3. 그는 상대편을 보고는 속으로 깔보며 비웃었다. 코웃음을 쳤다", "4. 주인의 말에 넘어가 실제보다 비싸게 이 물건을 샀다. 바가지를 쓰고" ], "label": 2 }, { "idx": 1519, "data_src": "LCSE(G9)", "num_id": "2022-1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 중 사람의 몸을 지시하는 말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선생님께서는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셨다고 한다.", "2. 그는 수완이 좋아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3. 여러 팀이 우승을 위해 긴 시간 동안 각축을 벌였다.", "4. 사업단의 발족으로 미뤄 뒀던 일들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 "label": 3 }, { "idx": 1520, "data_src": "LCSE(G9)", "num_id": "2022-15", "level_1": "Norms", "level_2": "Standard Language",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말의 쓰임이 올바른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습관처럼 중요한 말을 되뇌이는 버릇이 있다.", "2. 나는 친구 집을 찾아 골목을 헤매이고 다녔다.", "3. 너무 급하게 밥을 먹으면 목이 메이기 마련이다.", "4. 그는 어린 시절 기계에 손가락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 "label": 4 }, { "idx": 1521, "data_src": "LCSE(G9)", "num_id": "2023-4", "level_1": "Semantics", "level_2": "Lexical Semantics", "passage": "", "question": "(ㄱ)~(ㄹ)과 바꿔 쓸 수 있는 유사한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서구의 문화를 <ㄱ>맹종하는 이들이 많다. \n○ 안일한 생활에서 <ㄴ>탈피하여 어려운 일에 도전하고 싶다. \n○ 회사의 생산성을 <ㄷ>제고하기 위해 노력하자. \n○ 연못 위를 <ㄹ>부유하는 연잎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겼다.", "choices": [ "1. (ㄱ): 무분별하게 따르는", "2. (ㄴ): 벗어나", "3. (ㄷ): 끌어올리기", "4. (ㄹ): 헤엄치는" ], "label": 1 }, { "idx": 1522, "data_src": "LCSE(G9)", "num_id": "2023-12",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ㄱ)~(ㄹ)에 들어갈 단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paragraph": "○ 우리 회사는 올해 최고 수익을 창출해서 전성기를 [ㄱ]하고 있다. \n○ 그는 오래 살아온 자기 명의의 집을 [ㄴ]하려 했는데 사려는 사람이 없다. \n○ 그들 사이에 [ㄷ]이 심해서 중재자가 필요하다. \n○ 제가 부족하니 앞으로 많은 [ㄹ]을 부탁드립니다.", "choices": [ "1. (ㄱ): 구가", "2. (ㄴ): 매수", "3. (ㄷ): 알력", "4. (ㄹ): 편달" ], "label": 2 }, { "idx": 1523, "data_src": "LCSE(G9)", "num_id": "2023-13", "level_1": "Semantics", "level_2": "Vocabulary", "passage": "", "question":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올바르지 않은 것은?", "paragraph": "", "choices": [ "1. 이 일은 정말 힘에 부치는 일이다.", "2. 그와 나는 전부터 알음이 있던 사이였다.", "3. 대문 앞에 서 있는데 대문이 저절로 닫혔다.", "4. 경기장에는 걷잡아서 천 명이 넘게 온 듯하다." ], "label":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