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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ああっと!! ▲신 세계수의 미궁 2에서 뜬 !!아앗!!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에 전통으로 등장하는 대사. 2편부터 등장했으며 훌륭한 사망 플래그의 예시이다. 세계수의 모험가들이 탐험하는 던전인 수해의 구석구석에는 채취/벌채/채굴 포인트가 있으며, 이를 위한 채집 스킬에 투자하면 제한된 채집 기회에서 보다 큰 이득을 챙길 수 있다. 그러나 분배할 수 있는 스킬 포인트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채집 스킬에 투자하는 만큼 전투 스킬 레벨은 낮아지게 된다. !!아앗!!이 발생하는 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다만 채집 시스템은 신 세계수 시리즈의 그리모어 복제, 복합 채집 스킬인 야생의 감, 5편의 종족 특유 스킬, 크로스의 1레벨이 만렙인 채집 스킬 등으로 편의성이 점차 나아져서 채집 스킬 때문에 스킬 트리가 내려가는 일은 점점 줄어들었다. 채집용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약한 파티(ex: 레인저 5명)가 수해에 입장한다. 필드 전투를 피해 채집 포인트에 도착한 후 열심히 아이템을 캐는 중에... !!아앗!! 라플레시아가 나타났다! 이때 등장하는 것은 FOE는 아니지만 훨씬 위층에 등장하는 강력한 필드 몬스터이며 선제 공격을 당하게 된다! 으앙 죽음(hage) 여담으로 !!아앗!!의 유래는 1인칭 던전 크롤러의 원조 위저드리에서 함정을 건드렸을 때 나오는 대사 Oops!(おおっと!)라고 한다. !!아앗!!의 악랄함은 첫 등장한 작품이자 시리즈 중에서도 불친절하기로 정평이 난 2편이 절정이었다. 그야말로 위의 !!아앗!! 시퀀스 그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채집할 때마다 일정 확률로 강제로 전투에 돌입해야 했다. 게다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레인저의 스킬 '위험 감지(중간 확률로 적의 선제 공격을 무효화)'는 정작 작동하지 않는다! 참고로 2편에서 채집 도중 !!아앗!!이 뜰 확률은 고작 1%다. 낮아 보이는 확률이어도 플레이 중 한 번이라도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는 체감 확률을 고려하여 확률을 설정한다고. 다행히 채집 중 낮은 확률로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주변에서 몬스터들의 기척이 느껴진다."는 메시지가 뜨고 이때 운이 좋으면 레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적과 싸우게 되는 것으로 조정되었다. 기본적인 것은 3편과 같지만, 4편에서는 움직이지 않고 채집할 때도 턴이 경과하도록 조정되었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FOE를 잊고 채집에 몰두하다가 FOE와 부딪히면 FOE 버전 !!아앗!!이 뜬다. 그리고 난이도 CASUAL로 플레이시, FOE로 인한 !!아앗!!을 제외하면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 채집 방식이 한 턴으로 끝나는 구조로 바뀐 덕분인지 강제 조우로 다시 회귀해버렸다(...). 그나마 위험 감지 먹통과 같은 버그성 난점들은 수정되었다. 그 이후에 나온 세계수의 미궁 5 오랜 신화의 끝과 시리즈의 집대성 작품이자 3DS 마지막 작품인 세계수의 미궁 X도 마찬가지. 채집으로 한 번 아이템을 획득하면 "다시, (채집 스킬)에 의해..."가 뜨면서 한꺼번에 획득되는 구조. 본작의 채집은 신 세계수 시리즈와 같은 매커니즘이라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으나, 퀘스트중에 2편의 !!아앗!! 시퀀스를 재현하면서 라플레시아가 등장하는 퀘스트가 존재한다.(...) 깨알같이 시스템 메세지 창이 아니라 대화창을 이용해서 완벽 재현한 것이 포인트. 세계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페르소나 시리즈와의 콜라보 작품인 페르소나 Q에서도 등장한다. 3, 4편과 같이 파워 스폿에서 채집 도중 메시지가 뜨며, 실패하면 파티에 참가하고 있는 멤버 중 한 명의 !!아앗!! 하는 음성 과 함께 그 던전의 '강적'인 거대 섀도우가 나타난다. 또는 개소리 그러나 내비 전용 스킬인 뱀눈 노려보기(위험 감지와 같은 효과)와 채집 보조 스킬은 파티의 전투력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으며, '대안심'을 달면 거의 볼 일이 없어져서 초중반 이후에는 존재감이 급격히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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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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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yJoke
사운드 볼텍스 시리즈에 수록된 동방 프로젝트 어레인지 곡이며, 리믹서는 uno(IOSYS). Fairy_dancing_in_lake#의 후속곡이기도 하다. 원곡은 동방홍마향 2면 필드곡인 '르네이트 엘프(ルーネイトエルフ)'이며, 쥬크 하우스의 영향을 받아 리믹스했다고 리믹서 본인이 밝힌 바 있다. 사실 일반적인 하우스라고 보기에는 거리가 다소 있고, 풋워크의 연관장르에 가깝다. 동 작곡가가 DJ Laugh 명의로 그루브 코스터에 제공한 Stardust Vox와 전개, 음색이 많이 닮았다. 제 11회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에서 발매된 IOSYS의 앨범 Prank Masters!에 수록되었다.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SKILL ANALYZER 수록 EXHAUST : Skill Level 10(2014.7.4 ~ 2014.11.20), Skill Level 10 C코스(2014.11.20 ~ 2014.12.26) 자켓은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 11회에 발매된 Prank Masters!의 표지를 그대로 썼다. 자켓의 캐릭터는 대요정과 치르노. EXH 패턴 PUC 영상 좌우 노브 분리 영상 이미 2014년 5월 동방 예대제에서 #Fairy_dancing_in_lake의 후속곡이 수록될 것이라는 정보가 밝혀졌었고, 그보다 훨씬 악랄한 패턴을 보여주겠다는 예고가 떴다. 그리고 수록된 것은 대다수가 예상한 Hirayasu Matsudo 제작의 고난이도 노브곡. 또한 Hirayasu Matsudo가 처음으로 단독 제작한 15레벨 패턴이다. EXH 패턴은 페어리 댄싱의 물수제비를 꼬아 놓은데다가 중간중간 보이는 HYENA의 고속 직각노브, GAMBOL(dfk SLC rmx) INF의 꽈배기 노브 등등 기존의 노브곡들의 대표 패턴들이 한데 섞여 나온다. 그리고 기습적으로 섞여나오는 BT, FX 트릴 때문에 여타 다른 Hirayasu Matsudo의 노브곡에 비해 니어나 에러를 낼 위험이 크다. 개인차가 매우 강한 노브곡이기에 클리어 난이도와 스코어링 난이도 모두 개인차 폭이 매우 넓다. 노브에 약하다면 17레벨 클리어가 쌓여 가면서도 이 곡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지만, 노브에 강한 6~7단 정도의 유저가 상당히 일찍 클리어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상기한 틱 카운트 보정덕에 일반적인 클리어 난이도는 17 중에선 높지 않은 편이다. 스코어링의 경우는 노브에 강하다면 패턴의 대다수가 노브이므로 무난하게 고득점을 뽑아내겠지만, 반대로 이런 패턴에 약하다면 제 아무리 틱 카운트 보정이 걸려있다한들 탈선이 자주 일어나다보니 점수가 곤두박질 칠 수 밖에 없다. 클리어만이 목적이라면 반대쪽 지속노브를 놓치더라도 직각노브만큼은 놓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는게 좋다. 지속노브는 보정이 걸려있기때문에 게이지 증감량이 적은 편이므로, 곡선+지속노브와 직각노브가 함께나오는 구간에서 처리하기가 힘들다면 둘다 놓치느니 직각노브는 어떻게든 처리한다는 마인드로 플레이하면 게이지 보전에 도움이 된다. 사운드 볼텍스 IV 헤븐리 헤이븐에서는 17레벨을 배정받았다. 다만 지속적인 난이도 인플레로 인해 이 곡들보다 더 한 곡들이 여럿 등장함으로서 체감 난이도가 크게 낮아졌고 아예 물렙이라는 의견도 종종 나온다. 하지만 노브곡 특성상 개인차의 폭이 넓기 때문에 적정레벨로 느끼는 사람도 다수 있다. 한편 이 패턴 역시 #Fairy_dancing_in_lake와 마찬가지로 이펙터가 틱 카운트 속도에 저하 보정을 걸었다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지만 해당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별도의 보정은 적용되어있지 않다. 니코니코 동화에서 이 곡의 노브 흐름에 맞춰 振り向き厨 3명이 고개를 돌려본 영상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한쪽 팔로만 클리어하는 동영상도 올라와 있다. 스무스하게 돌아가는 목고개 NOV 패턴은 패턴에 노브와 FX 롱노트 밖에 없기 때문에 Profession NOV처럼 UC가 곧 퍼펙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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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iryJoke #SDVX_Edit", "FairyJoke", "페어리조크", "페조", "#FairyJoke" ]
#Fairy_dancing_in_lake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원곡은 동방홍마향 2면 테마인 르네이트 엘프(ルーネイトエルフ)이며, 리믹서는 uno(IOSYS). 덤으로 자켓 담당은 리믹서의 여동생이라고 한다. 자켓에 그려진 캐릭터는 대요정. 트랩 장르에 가깝게 리믹스되었다. SOUND VOLTEX ULTIMATE TRACKS 동방홍마향 리믹스 디스크 2에 #Full_length 버전이 수록되었다. 사운드 볼텍스에서 물수제비 이외의 부분을 들어보면 트랩장르의 특징을 다수 차용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2014년 5월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 11회의 시연회에서 이 곡의 후속곡인 #FairyJoke가 공개되었다.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동방홍마향 리믹스곡 컨테스트'의 ルーネイトエルフ 부문 당선곡이다.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SKILL ANAYZER 수록 ADVANCED : Skill Level 04(2014.4.4 ~ 2014.6.5, 2014.7.4 ~ 2014.8.1), The 4th KAC 엔조이♪고릴라 코스 D EXHAUST : Skill Level 08(2014.5.1 ~ 2014.7.4), Skill Level 08 B코스(2014.11.20 ~ 2014.12.26), The 4th KAC 챌린지★고릴라 코스 D(2015.1.12 ~ 2015.1.19) EXH 패턴 PERFECT 영상 노브 패턴 간략화 영상. 모르겠다면 이걸 한번 보자. EXH 패턴은 버튼을 누르는 일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패턴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노브만 주구장창 잡고 있는 패턴인데, 곡선 노브, 꼬물거리는 노브등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어를 괴롭힌다. 특히 중반부터 시작되는 곡선 노브발광이 압권. 곡선 노브가 좌-우-좌-우-좌-좌-우-좌...식으로 일명 물수제비 패턴으로 이상한 순서로 번갈아가며 나온다. 발광이 끝나면 돌리기 까다로운 고속 노브나 직각 노브 등이 나오다가, 두번째 곡선 발광이 시작되는데, 한쪽 노브로 크게 곡선을 그리는 동안 다른 쪽 노브로 작게 곡선을 두번 그리는 등의 괴악한 패턴이 나온다. 이게 또 순서가 자꾸 바뀌기 때문에 플레이하는 사람은 죽을 맛. 때문에 이런 노브곡에 익숙하지 않다면 체감 난이도는 16렙 상급 까지올라간다. 하지만 몇번 하다보면 패턴에 금방 익숙해져서 클리어에는 무리가 없다. 헷갈려서 탈선하면 꿈도 희망도 없다 후에 이 패턴은 #Endroll에서 사볼3의 추가요소를 활용한 물수제비 패턴으로 재활용된다 이것 또한 위의 각주에서 설명한 대로 #Endroll에서 사볼3의 추가요소를 활용해 이 패턴을 재활용한다. 하지만 클리어 레이트는 곡의 난이도에 비해서 높은 편인데, 중간에 대량의 회복구간도 있는데다가 BPM이 142로 낮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노브에 배정되는 체인이 적어졌고 (심지어 중간의 노브발광 부분은 노브가 너무 빠르게 변해서 체인 올라가는 속도가 거의 절반까지 내려간다.) 이 때문에 게이지 유지가 쉬운 탓이 크다. 물론 체인이 적은 만큼 스코어링은 좀 어려운 편. 참고로 위 영상 기준 0:40 부근의 짧고 완만한 청노브는 배정된 박자값에 비해 보정이 너무 센 탓에 조작을 하지 않아도 될 뿐 더러 아예 콤보가 올라가지 않는다! 잘 보면 해당 노트가 처리될때 콤보가 뜨지 않고, 점수도 올라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패턴을 클리어하면 GAMBOL 리믹스의 INF 패턴을 해금할 수 있다. 패턴도 같은 노브곡인데다가 이펙터도 같다. 자세한 근원지는 불명이지만 난이도가 지나치게 올라갈 것이 염려되어 이펙터가 EXH 패턴 한정으로 틱 카운트 속도에 저하 보정을 걸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목격할 수 있는데 그렇다 할 유의미한 증거가 전혀 없어 2018년 8월을 기준 딱히 별도의 보정은 걸려있지 않다는 것이 정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노브 경로가 급격하게 바뀌는 구간에서 틱카운트 속도가 저하되는 것은 다른 곡의 패턴에서도 볼 수 있는 일종의 버그 혹은 밸런스 조절 명목의 기능일 뿐이다. VVD 패턴 PERFECT 영상 기존 EXH 패턴을 극도로 강화시킨 모양새로, 다른 채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믹과 낚시 패턴, 그리고 음원에 변형을 심하게 가한 이펙팅으로 플레이어를 혼란시키는 채보이다. 이러한 채보 구성 때문에 초견살이 매우 강하며, 같은 18레벨 노브곡인 #Endroll EXH, Juggler's Maddness MXM, BEAST BASS BOMB MXM가 처음 나왔을 때와 비슷하게 유저들에게 충격을 선사하며 화제가 되었다. 처음부터 레인이 수직으로 세워진 채로 시작하고, 첫 노브를 처리하자마자 수평에 가깝게 트랙이 확대되어 당황할 수 있다. 트랙이 확대되어 가독성이 떨어졌을 때 등장하는 노브 낚시 패턴에 주의. 중반의 물수제비 노브는 레인 이곳저곳을 오가는 형태로 강화되었고, 중간에 BT 롱노트가 끼어든다. 후반의 경우 물수제비 노브에 롱잡이 추가되어, #Endroll처럼 롱노트로 한 손을 묶고 다른 한 손으로 두 노브를 처리하는 식으로 변형되었다. 이 밖에도 노브가 복잡하게 꼬인 구간과 손배치 낚시 구간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암기패턴 외에도 정확하고 빠른 처리를 요구하는 번개노브가 많고 교차노브를 처리할 때 노트도 신경써서 처리해야 되는 등 다방면으로 노브와 원핸드의 응용이 필요한 18레벨 상위권으로 분류된다. 노브로 위장한 beatmania IIDX처럼 원근감이 없는 완전한 수직낙하다. 幸せになれる隠しコマンドがあるらしい EXH의 트랙 세우기보다 더 심한 수준이며, 사운드 볼텍스 내에서도 전례를 찾기 힘들다. グレイスちゃんの超~絶!!グラビティ講座w보다 약간 덜 한 수준. 이펙팅으로 음원을 비튼 부분이 많기 때문에 원곡을 알고 있으면 더더욱 당황스러울 수 있다. 특히 두드러지는 부분은 초중반의 무음 구간(위 VVD 영상의 0:34, 0:57)과 EXH 패턴의 휴식 구간이 끝난 직후(1:37)로, 전자는 무음 구간이 약간 늘어났고, 후자는 리드음 박자가 변형되었다. 독특한 채보인 만큼 채보에 대한 평가도 극과 극으로 갈린다. 연출 장난이 과하다는 혹평도 있었지만, 처음에는 기분 나빠도 익숙해지면 괜찮은 채보라는 평도 있다. 어쨌든 채보의 질을 논하기 이전에 저세상 채보, 마귀 들린 채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ADV 패턴 PERFECT 영상 ADV 패턴은 EXH 패턴의 열화판. 곡선 노브로 점철하는 컨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 형태가 ADV에 맞게 대폭 완화되어 있다. 다만 이것은 초반부까지의 얘기고... 후반부에는 곡선이 다소 변화되어 나오는데, 단순히 좌노브와 우노브를 크게 한번씩 번갈아가면서 돌려주는 패턴이지만 그 형태에 겁을 먹고 섣불리 조작하면 탈선하기 십상이다. NOV 패턴 PERFECT 영상 NOV 패턴 역시 노브의 비율이 절대적인데, 그 탓에 초보자의 입장에서 보면 3치고는 조금 어려운 느낌이 들 수 있다. 곡선 노브는 나오지 않으므로 탈선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겠다. GUMI 오리지널, SDVXII제작 기념 리믹스 대회에 이어 4번째세요! 시드 비셔스! uno(IOSYS)이라고 합니다. 원문이 四度(シド)・ヴィシャス! 네번째라서 四度, 四度를 '시도'라고 읽고, 거기에 걸맞는 '시드 비셔스'라고 한 걸로 추정. 동방홍마향 리믹스 컨테스트에서의 채용,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악곡 모집 시기로 추측컨대 이 곡은 여름에 공개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 화제의 지팡구에 초점을 두고 호수에서 춤추는 대요정을 이미지화했습니다. 상쾌하고 물 속을 떠다니는 같은 편곡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대로 가면 이 곡이 나올 때에는 이미 여름이 끝나있겠군요! 젠장-! 지쳤어! 실제로 여름 말에 곡이 나오긴 했다. 하지만 동방홍마향 리믹스 컨테스트의 악곡 모집일은 2013년 5월 23일부터 2013년 6월 11일.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항목을 볼 때 여름에 곡이 나올 확률은(...) 게다가 해당 컨테스트의 첫 업데이트에 나오리라는 보장도 없고. -당선자 uno(IOSYS) 코멘트- ※ 이 작품은 자켓도 함께 채용되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명:猫餅 냥꼬로모찌라고 합니다\\└('ω')」//// 채용해 주셔서 정말 황송합니다! 하와와ㅋ! 자켓 제작에 익숙하지 않아서 고생했었지만, uno씨는 물론 RoughSketch님에게 조언을 받거나, DJ.Laugh씨에게 작품의 체크를 받거나, 가끔 러프스케씨에게 푸념을 늘어놓으면서, 촌스럽고 스타일리쉬하고 지팡구스러운 재킷이 완성되었습니다! ラフ助さんに. 助가 すけ(스케)로 읽힘을 이용한 말장난. uno, RoughSketch, DJ.Laugh 전부 동일인물이다. 부드러운 대요정쨩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수초. 그래서 "#페어리 댄싱 인 레이크". "어떤 보면이 될까-"라는 망상이 끊이지 않은 좋은 곡입니다. 플레이할 때는 해시태그를 했으면 좋겠어요! -당선자 猫餅 코멘트- 삽화가님 망상대로 굉장한 패턴이 되었습니다. 패턴이 인상적이라서 제목에서 따와서 노브가 춤을 춘다느니, 예술작품이라느니 하는 드립이 성행하는 중. 패턴을 소재로 만든 사볼 팬게임도 있다. 해보기 물수제비 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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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iry dancing in lake", "페댄", "페어리댄싱", "#Fairy_dancing_in_lake" ]
#The_Relentless
Drop Bass, Party time!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작곡가는 HARDCORE TANO*C 소속 아티스트 DJ Noriken.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아케이드 수록 : 22 PENDUAL ~ SPA 영상 전용 BGA를 사용하며 BGA는 전작에 제공한 Elektrick U-Phoria처럼 사이버틱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싱글 어나더는 휴식구간 이후의 garden 강화판을 보는 듯한 짧은 겹계단이 연속으로 쏟아지므로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더블 어나더는 한손 폭타가 주가 되는 패턴. 다만 익숙하지 않을 경우 손이 꼬이기가 매우 쉽다. 비공식 난이도는 11렙 중상~상위에 해당하는 11.6. 인사도 이걸로 세번째, 다시 나타난 SKETCH UP! Recordings의 DJ Noriken입니다. 이번에는 베이스 뮤직인 곡으로 해보핬습니다. DUBCORE, 그래, DUBCORE. 실제로 UK HARDCORE신에서 등장하고서 꽤 지났습니다. 덥인데 코어? 그게 뭐야? 라고, 낯선 분도 많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어떤 장르인지 간단히 설명해보면「나는, DUBCORE! 어디에나 있는 ○학○년생! 어떤 일을 계기로, DUBSTEP과 UK HARDCORE가 하나가 돼버렸다! 우리들,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지~!?」 같은 장르입니다. 여하튼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UK HARDCORE의 찬란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확실히 베이스 바키바키 브이브이인 초 질주하는 뮤직입니다. 말로 설명하는 걸 몹시 못하기 때문에, 실제로 몸으로 경험하게 된다면 가장 알기 쉽겠죠! 아, 그래그래. 곡명은, 저처럼 인터넷을 숨쉬는 듯이 하는 사람에게는 참을 수 없는 느낌으로 해보았습니다. 오자 탈자가 아ㄴ 그와앗(誤字脱字じゃnグワーーーッ)!!!!!! Sound / DJ Noriken HARDCORE TANO*C소속 아티스트의 곡 무비이기에, 같은 레벨의 이벤트에서 사용했었던 30초 정도의 짧은 영상의, 2분 짜리 확대판을 해버리자, 라는 텐션으로 제작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처음으로 접한 IIDX인 HAPPY SKY로부터 10번째. 진부하지만 눈 깜짝할 순간, 그러나 길었구나라는 감상이 있습니다. 넓은 세상 속, 아마 이번 작품도 누군가에게는 모종의 원점이 되어, 마찬가지로 몇년 후 문득 떠올라서 되돌아오는 장소가 되겠지요. 그런 장소를 만드는 사람을, 구석에서 미력하면서도 하게 해주신 거라고 생각하면, 이런 자신도 의외로 나쁘지 않구나, 등등 외람되지만 문득 생각해 본 바입니다. 사사로운 일로, 몹시 실례했습니다. Movie / murAta Yu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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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동인음악
[ "The Relentless", "#The_Relentless" ]
$00pah NiN10Doh!
플래시 컨텐츠로 유명한 newgrounds에서 활동하는 플래시 제작자들이 만든 닌텐도 게임 패러디. 여태까지 올라온 닌텐도 게임 패러디 중에서 가장 많은 패러디를 넣은 플래시를 만들자! 를 목적으로 만들었다. 가끔 튀어나오는 피와 에로로 미성년자는 관람 불가. 영어 및 덕력 요구량이 은근 높음. 근데 가끔 괜찮은 순화 버전도 있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닌텐도가 이걸 본다면 엄청난 분노가 쌓였을 거다 의외로 정곡을 찌르는 것도 가끔 보인다. 매우 축약한 등장 일람 폭스 - A만 없다면. 마리오 파티 - 인생게임 포켓몬 시리즈(수위높음) - 이제 신까지 나왔는데 뭘 만들건지 엘리베이터를 타는 전설 포켓몬 개발에 대한 일갈. 덤으로 뇌가 주기적으로 포맷되는 지우까기. 커비 - 매트릭스! 메탈기어 솔리드 - 메탈기어, 메탈기어, 메탈기어 소닉 - 순식간에 등장. 그리고 바람같이 순식간에 사라짐 파이어 엠블렘 - 죽으면 끝인 신세한탄. 테트리스 - 불륜 주소는 http://www.newgrounds.com/portal/view/476976 사이트 자체가 성인매체 제한이 굉장히 헐렁하므로, 미성년자는 출입을 자제하고 미성년자가 아니더라도 주변을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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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アナタ、 怠惰ですね? 당신, 나태하군요? 脳が震えるううううううううううう!!! 뇌가 떨린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ペテルギウス · ロマネコンティ| Petelgius romaneconti 라이트 노벨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등장인물. 성우는 width=20 마츠오카 요시츠구/ width=20 토드 하버콘 페텔기우스와 은근 썸을 타는 듯한 이미 이전부터 하이스쿨 D×D의 프리드 세르젠처럼 미치광이 캐릭터 연기를 제대로 소화해내는 광역계였지만 소드 아트 온라인의 키리토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의 벨 크라넬처럼 성향이 비슷비슷한 주인공을 맡았던 탓에 국내에서 비슷비슷한 캐릭터를 맡는 성우, 특히 키리토 성우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리제로가 한국에 알려지면서 팬들에게 자신의 연기력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포르투나의 성우는 이분이다. 노린 듯. 이 성우도 기존의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케로로, 페어리 테일의 나츠 드래그닐 등등 다양한 역할을 해낸 미국 성우다. 이전에 악역인 마기의 쥬다르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스고우 노부유키를 연기한 적이 있다. 마녀교 대죄주교 『나태』 담당. 나이 402세. 키 180cm. 몸무게 50kg 내외(최초일 때). 첫등장 당시 심녹색의 머리를 한 기괴한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밑에 후술할 원칠했던 과거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데 아마 빙의 능력을 이용해 육체를 바꿨기 때문으로 보인다. 테마곡은 나태의 대죄주교. 저~는 마녀교 대죄주교,『나태』담당 ㅡ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입니다! ☆Death☆⬆ 이 "데스!"라고 외칠 때 음성이 매우 찰져서 니코동이나 티비플에서 인간관악기로 애용되는 중이다.(...) # 마녀교와 관련된 최초의 적이며 그 위협을 알림과 동시에 현재의 대죄주교중 능력이 최약수준임에도 최고급의 존재감을 드러낸 인물이며 그 행동들의 근간, 그와 마녀와의 관계는 이야기의 깊은 곳에 얽혀 있다. 이름이 페텔기우스인 이유와 400년 전에 도대체 무엇이 있었는지 등 작품 전체를 봐도 중요 인물. 굳이 관련된 것으로만 따지면 마을을 잃은 람/렘도 해당하긴 한다. 애초에 렘이 스바루를 적대한 이유도 마녀교도처럼 마녀의 잔향을 뿌렸기 때문 물론 이들은 마녀교는 커녕 그들을 적대하는 위치니 제외 담당하는 대죄는 『나태』지만 담당하는 대죄와는 정 반대로(…) 다른 어떤 마녀교도보다도 앞장서서 매우 근면하게 활동하는 자로서 복음서의 기술에 따라 암약하여 작중 시점을 기점으로 몇십년 동안 마녀교 관련 사건의 거의 상당 수가 이 인간이 일으킨 것일 정도로 근면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일으킨 사건 수만 따지면 마녀교 대죄주교 중 독보적인 1위로, 그 때문에 악명도 높아서 마녀교 대죄주교 중에선 탐욕과 함께 가장 유명하다. 활동 빈도수는 나태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만, 성을 단신으로 함락한 것 때문에 유명하다. 참고로 탐욕이 성을 공격한건 다른 질투 외의 다른 마녀에 대해 연구하려 했기 때문. 마녀교는 질투 외의 마녀에 대해선 매우 적대적인 태도를 취한다. 흔히 우리가 페텔기우스라고 알고 있는 첫 등장 당시의 모습은 아무 감정 없는 눈을 가진 깡마른 인물이다. 고개를 기울이고 허리를 굽히고 괴상한 자세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또 스스로의 육체를 자학하는 것을 즐기는 완전한 변절자. 여담으로 이 괴상한 자세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자세인지라 보이지 않는 손으로 받치고 있다는 설이 있었으나, 애니의 묘사로 보면 그냥 몸이 유연하고 체중이 비정상적으로 적기 때문인 듯. 거기에 이 양반은 정령이라 인간의 리미터 같은 게 존재하지 않아서 있을 수 없는 정도로 목을 꺾기도 했으므로 그냥 유연하고 뭐고 뼈든 근육이든 자기가 원하는 대로 꺾거나 되돌릴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단 말하기로는 자학을 해서 자신의 나태함이나 마녀에 위한 계획이 틀어질때 그 죄에 대한 벌을 받는 거라고. 자학을 말고는 죄를 해소할 방법을 모른다고한다. 그래서 특히 자기 손가락을 씹거나 자기 목을 조이는 묘사가 많이 나온다. 말끝마다 나노데스 속성. 이름의 유래는 오리온자리의 알파성 베텔게우스. 베텔게우스의 어원인 아랍어 야드 알 자우자(가운데 있는 것(오리온)의 팔)는 그의 권능과도 관련이 있다. 성씨는 프랑스 부르고뉴산 최고급 와인인 로마네 꽁띠에서 따왔다. 철자도 똑같다. 분노의 대죄주교인 시리우스 로마네콩티와 같은 성을 공유하고 있다. 은발의 하프엘프인 에밀리아에게 시련을 부여, 질투의 마녀의 그릇으로서 알맞은지 판별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백경을 이용해 가도를 봉쇄하고 로즈월의 영지를 습격했다. 3장 첫번째 루프에서 아람마을이 완전히 초토화된 것도 페텔기우스가 이끄는 마녀교 교단의 소행이었다. 두번째 루프에서는 전번의 루프에서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 뒤 정신이 망가진 스바루를 로즈월 저택으로 데려가고 있던 렘을 마녀교도를 동원해 습격하고 스바루를 빼돌린다. 범상치 않은 엄청난 광기를 보여주면서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웬만한 마녀교도 이상으로 마녀의 잔향을 강하게 내뿜고 있던 스바루를 오만의 대죄주교가 아니냐며 묻고선 이름을 묻는다던지 혹시 복음서가 없냐던지 이런 저런 질문을 하였다. 하지만 스바루의 상태가 상태였기 때문에 전혀 대답을 듣지 못 했지만 페텔기우스는 옛저녁에 정신이 망가진 미치광이로서 스바루의 어설픈 미치광이 연기를 간파해내었고, 왜 되도 않는 미친 척을 하고 있냐며 스바루에게 의구심을 가진다. 여담으로 여기서의 그의 말에 따르면 너무 순수하게 미친척을 하기에 너무 완벽해 보였고 그만큼 진짜 광기와 비교하면 오히려 너무 알기 쉬운 연기 라는 듯이 평했다. 이후 스바루를 구하기 위해 달려온 렘을 나태의 권능인 보이지 않는 손으로 온몸을 비틀어서 잔인하게 죽인 뒤, 그 분노에 제정신을 찾은 스바루를 비웃으면서 동굴의 마녀의 믿음으로 탈출해 보라며 방치하고 떠난다. 스바루가 마녀의 총애를 받은 자면 살 수 있을 것이고, 아니라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다만 페텔기우스도 미처 알지 못한 점이 하나 있었다. 스바루는 마녀의 총애를 받았기에 죽는다. 정확히는 죽고 살아난다.(...) 세번째 루프에서는 에밀리아의 시체를 안고 오열중이던 스바루를 발견하고는 자신들보다 먼저 에밀리아에게 시련을 주었다며 스바루를 찬양한다. 그러나 스바루가 자신의 능력인 보이지 않는 손을 보고 피하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발광하다가, 스바루가 에밀리아의 시체를 껴안고 있던 것에서 에밀리아가 스바루에게 중요한 존재라는 점을 유추해서 에밀리아의 시체를 파괴하여 스바루의 분노를 유도하려 한다. 다른 루트에서 전부 권능인 손을 피하자 같은 반응을 보인걸 보면 애초에 보이지 않는 손이 더이상 '보이지 않는' 손 이 아니게 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모양이다. 본인 입장에선 '사테라의 총애의 증거'인 권능이 부정당한 상황이니... 2회차에선 오만이냐며 정중하게 대했던 것 같은데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손으로 스바루를 구속하고 에밀리아의 시체를 건드리려던 순간, 돌연 팩이 나타나 저지당한다. 팩이 다른 마녀교도들을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가장 위협적인 자신을 우선적으로 죽이지 않고 별볼일 없는 마녀교도부터 처리했다는 걸 이유로 팩을 '방심했기 때문에 나태하다'고 매도하면서 보이지 않는 손으로 팩을 기습하나, 팩이 본체 상태로 되돌아가면서 간단히 제압당한다. 여기서 팩은 보이지 않는 손을 쓰는 페텔기우스를 보고 날 이기려면 적어도 사테라의 반, 일천개는 뻗어봐라라면서 비꼬았다. 즉 사테라가 다룰수 있는 그림자는 페텔기우스의 보이지 않는 손과 비슷한 능력이면서 최소 2천개를 다룰수 있다는 뜻, 사테라의 그림자는 4장에서 어느정도 묘사가 되는데 페텔기우스와 비슷한 능력이지만 그림자라 보이고, 위력이나 갯수는 차원이 다를 정도라고 묘사된다. 이후 팩의 능력에 의해 전신이 얼어붙어 가면서도 팩이 탐욕의 마녀의 이름인 에키드나를 언급하자 광분하면서 '긴 시간을 사는 존재이면서도 시간을 유익하게 쓰지 않고 무익하게 낭비하는 게으름뱅이'라며 팩이 거론한 시간 이야기를 되받아치고는 쉴새없이 입을 놀리면서 팩을 조롱하다가 팩에게 깔려서 죽는다. 애니판에서는 언급하는 부분이 짤렸다. 다만 이에 대해 후술할 능력으로 페텔기우스가 어차피 죽지 않고 빠져나가고 팩만 발광하다 라인하르트에게 토벌당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페텔기우스를 제외한 모든 신도가 사망한 상태라 페텔기우스는 이 상황에서 죽는다. 페텔기우스가 죽은 뒤 스바루에게 옮겨탄 것이 그 증거. 이후 한동안 백경 토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등장이 없다가, 백경 토벌 이후 스바루가 페텔기우스를 저지하기 위해 백경 토벌대의 일원을 빌려 나태 토벌대를 편성하면서 사실상 3장의 최종 보스 포지션이 된다. 스바루 일행은 이전의 무력했던 모습과는 달리, 크루쉬 진영과 아나스타시아 진영의 도움으로 백경 토벌대의 정예 인원들을 편성해서 온 탓에 별 어려움 없이 페텔기우스 본인을 단번에 처치하고 확인사살까지 하는 데 성공하나, 페텔기우스를 죽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체불명의 여성이 페텔기우스를 자칭하면서 나타나서는 똑같이 보이지 않는 손을 사용해 토벌대 일원들을 공격해온다. 이에 나태 토벌대는 해당 인물까지 처치하나, 그 인물을 죽이자마자 갑자기 파트라슈가 스바루에게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스바루는 나태의 능력이 빙의라고 확신하게 된다. 이전에 팩에게 죽을 때 렘을 백경에게 잃고 에밀리아도 잃었음에도 스바루가 미친듯이 웃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페텔기우스의 빙의 능력 탓이었고 또한 팩에게 죽으면서도 아무런 일 없이 태연할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빙의 능력때문이었던 것. 여담으로 애니판에서는 이 부분이 변경되었다. 페텔기우스의 빙의 능력이 마녀교도들에게만 옮겨 다니면서 스바루 일행은 페텔기우스 자신이 언급했던 "손가락"이라는 단서를 통해 페텔기우스의 "나태"는 사실 여러 갈래로 찢겨져 있다고 믿었고, 마녀교도 10명(손가락의 개수이므로)을 처치한 이후 스바루에게 빙의하였다. 스바루가 빙의당한 뒤 페텔기우스 특유의 말투인 '뜸들인 뒤 ~です'를 붙이는 장면이 23화 최고의 호러씬이다. 더 압권인 것은 스바루가 빙의에서 저항할 때마다 눈의 광기가 없어졌다 돌아왔다를 반복하는 것. 기습 전에 스바루가 페텔기우스를 방심시키기 위해 신도를 자처하며 기만하는 장면이 압권... 당연히 페텔기우스는 스바루가 마녀의 총애를 듬뿍 받은 신도라고 믿고 환영해주지만 복음서를 보여달라는 말에 복음같은게 있을리가 없는 스바루가 냄비 받침으로 쓰다가 태워먹었다고 둘러대자 곧바로 적의를 드러낸다. 페텔기우스에게 빙의된 스바루는 빙의에 저항하면서도 페텔기우스에게 침식 당하면서 스바루의 통각은 페텔기우스 또한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고 니가 포기하나 우리 둘 다 죽나라는 식의 치킨런을 시도하기 위해 페리스에게 물속성 마법으로 자신을 고문할 것을 부탁하고 온몸의 피를 전부 끓게 만들어 혈관이 전부 터지게 하는 고문을 행하지만 페텔기우스는 이미 근처에 빙의체도 없었고 나가면 죽는 마당이라 끝까지 악착스럽게 붙었기에 치킨런이 계속되고 결국 보다못한 율리우스는 자신을 자책하면서도 스바루를 편하게 보냄과 동시에 그가 원하던 일을 이루어주기 위해 정령마저 죽일수 있는 자신의 비장의 무기인 6속성 마술 정령검 클라리스타를 전개하고 그것으로 스바루를 찌르며 스바루와 페텔기우스를 동시에 죽였다.일단 죽이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지만, 마지막에 에밀리아가 스바루가 향한 곳을 뒤돌아보는 것을 보아... 그리고 최후의 시도에서 율리우스의 가호를 통해 6속성 정령들에게 힘을 받아서 6속성 전부를 자신의 검에 부여하기에 페텔기우스의 정신체이자 본체인 정령에게도 타격을 입힐 수 있는 비기인 클라리스타로 페텔기우스의 육체를 파괴하자 다시금 스바루에게 빙의한다. 당시 현장에 페텔기우스와 대치한 인원 중 빙의의 적성이 있는 인물은 스바루와 율리우스 둘이었으나, 율리우스는 이미 정령과 계약상태라 빙의가 불가능했던 것. 이때 스바루가 기지를 발휘하여 마녀를 만나게 해주겠다면서 그에게 사망귀환을 고백하고 이에 질투의 마녀가 페텔기우스의 눈앞에 나타났다. 페텔기우스는 드디어 만났다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지만 질투의 마녀는 스바루와 자신만이 있는 곳에 타인이 있다며 분노하고, 사망귀환 발설의 패널티의 격통으로 빙의가 해제되어 죽기 직전의 육체로 되돌아간다. 그리고 마녀에게 거부당했다는 사실에 충격 먹어서 광란하고 있다가 율리우스의 마지막 일격으로 사망... 하는가 싶었으나 스바루가 에밀리아의 용차에 설치된 마광석을 처리하기위해 질주중이던 상황에서 스바루를 쫓아온다. 육체가 완전히 박살나서 죽어가는 와중에도 이성을 잃은채 빙의체를 찾아 "몸을, 저에게, 육체를!"이라고 말하며 쫓아온다. 이때 '보이지 않는 손'을 마치 거미다리 처럼 움직여 고속으로 스바루의 용차를 추격해오지만, 기름항아리와 불정령의 불꽃을 이용한 공격으로 너덜너덜해진다. 그런데도 엄청난 집념으로 '보이지 않는 손'으로 스바루의 다리를 찢으면서 용차에 올라탄다. 스바루가 마녀라 언급하자 이성을 되찾아 처음으로 피눈물이 아닌 진심의 눈물을 흘리며 광기가 가신 상태로, 제정신으로 말을 한다. 3장 내내 보였던 미친것에 비하면 제정신이기는 한데, 판도라의 권능으로 인해 포르투나를 스스로 죽여버리고 멘탈이 붕괴된 채 세뇌당한 상태인 건 변함이 없는지라 완전한 제정신 상태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나마 죽기 직전이라 나름 사고할 수준의 이성을 회복한 건 맞을 것이다. 마녀에게, 마녀, 사테라에, 사테라, 사랑해, 사랑을, 사랑이! 사랑합니다! 사랑받고 있는 것입니다! 사테라, 당신이, 당신이 나를, 나로 만들었어! 잠시도 잊어도 좋을, 리 없습니다……당신이 잊어도, 나는, 잊을 수, 없어! 이는 4장에서 사테라가 스바루보고 한 대사 그것도 당신이 나를 나로 만들었어 구절은 뉘앙스가 상당히 비슷하다. 당신은 위험합니다! 머지않아, 마녀교를 위협할 존재입니다! 그 전에! 당신이, 사테라에 그 손을 닿게 하기 전에! 여기서! 지금 여기서! 나의 손으로! 나의 근면함을 가지고! 「나태」한 나와 결별해, 사랑을 진실로 하기 위해서……죽는 것, 입니다! 실제로 페텔기우스 토벌이후 나츠키 스바루는 탐욕과 분노의 대죄주교를 잡는데 큰 공을 올렸으며 색욕의 독에는 내성이 생겼고 폭식의 능력은 아예 무효라서 페텔기우스의 말이 맞게 되었다. 참고로 이 땐 복음서도 안읽고 스바루의 행적만으로 자신을 죽일수 있는 율리우스보다 스바루를 위험시 한 것. 이는 페텔기우스가 죽었다는걸 알면서도 자신이 당할때까지 스바루를 만만히 보던 다른 대죄주교와 비교하면 상당히 다른 부분. 애니메이션에선 컷 되었으나, 원작에선 사테라에게 쫓겨나 울부짖는 페텔기우스에게 '사랑한다는 건 말 뿐이고 정작 네가 바친 건 운없게 네 근처에 있었던 사람들 뿐, 한번도 너 자신이었던 적이 없다.'라며 페텔기우스를 나태하다고 깠다. 즉 페텔기우스의 여기까지 해온 것은 3장의 스바루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위해 근면하게 일하는 자신'에 대한 자아도취였던 것. 결국 소멸 직전인 상황에서야 자아도취로부터 벗어나 진정으로 사테라를 위해 자신의 몸을 바쳐 스바루를 제거하려 한 셈이지만 본인과 스바루에겐 유감스러운 결과로 4장에선 결국 사테라가 스바루와 만나고 말았다. 자신이 사랑하는 마녀에게 위험을 남기지 않기위해 빙의를 하는 것을 그만두고 자신이 소멸될 것을 각오하고 스바루를 죽이는 것을 결정했지만, 이전과는 달리 이성을 가진 상태로 행동에 나섰기 때문에 스바루가 사테라에게 인정받았다는 직접적인 물질적 증거인 복음서를 용차 밖으로 집어던지자 이를 무의식적으로 붙잡았고 용차 밖으로 나가 '바람막이의 가호'의 영향에서 벗어난 복음서를 붙잡은 결과 엄청난 풍압에 뒤로 밀려나며 자세가 무너지게 된다. 그리고 그 틈새를 노리고 덮쳐온 스바루에게 '보이지 않는 손'을 날렸으나 스바루가 빌헬름에게 배운 담력을 사용하여 상대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시선을 외면하지 않고 치명상만을 피하며 날린 주먹에 완전히 낙하하여 용차 밖으로 떨어진다. 용차의 질주에 법의가 엉켜 죽기 직전 임에도 엄청난 집념을 보이나 스바루가 짐받이에 도로 떨어진 복음서를 펼쳐 백지에 피로 '마지막'이라 적는 것을 보고 "나츠키 스바루!"라 절규하며 용차에 짓밟혀 완전히 사망한다. 의식이 남아있던 페텔기우스로서는 절대로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때 복음서를 잡으려고 손을 뻗으며 낮고 평온한 목소리로 사테라를 부른다. 애니에서는 반 시체라 침잠되었던 그의 눈이 눈물을 머금은 채 부릅뜨인 채로 드러나 다급하게 손을 뻗는 듯한 느낌까지 주었다. 여러모로 사테라를 향해 처음으로 보인 그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는 원작초월적인 명장면이었다. 6장에서는 정신세계에서 새로 들어온 레굴루스 코르니아스와 함께 비난이란 이름의 헛소리를 하고있다. 400년 전부터 살아왔기 때문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마녀교의 창설에 관여한 창립자 중 한 명이며, 비슷한 연배인 다른 인물들(베아트리스 등)과도 면식이 있다. 물론 이 당시엔 마녀인자 같은 게 죄다 마녀들에게 있던 만큼 대죄주교는 아니었다. 단, 능력을 가진 대죄주교가 아닐 뿐이지 호칭 자체는 이 당시에도 동일했을 수도 있다. 4장에서 에밀리아의 과거 회상에서 다시 등장하며 그의 과거가 밝혀지는데, 놀랍게도 3장에서 선보였던 광기에 물든 광인의 모습과는 다르게 온화하고 정중한 태도를 지닌 인격자로 등장한다. 녹색 머리에 갸름한 얼굴, 검은 법의라는 외모 묘사 자체는 3장에서 등장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추레하고 앙상한 몰골을 지닌 3장의 모습과는 달리 과거에는 정상인이었기 때문에 단정한 차림새에 건장한 모습을 지니고 있었다. 다만 3장에서 처음 스바루와 대면한 인물과는 다른 몸일 가능성이 있다. 작가가 언급하기를 페텔기우스는 자해를 반복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육체를 바꾸며 살아간다고 하기 때문에 저 당시 모습에서 지금의 기괴한 모습으로 바뀐게 아니라 수백년에 걸쳐 육체를 바꾸며 살았을 것으로 보인다. 즉 스바루가 만난 페텔기우스는 원래 자신의 몸을 버리고 여러 번 갈아탄 뒤의 육체일 것이라는 말이다. 물론 헤어스타일과 머리카락의 색이 비슷하기 때문에 같은 육체를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독자 또한 있다. 이 당시에도 마녀교의 주교이기는 했지만, 마녀교 온건파를 이끄는 거두로써 매우 극단적인 다른 마녀교 세력들과는 달리 온건하고 평화적인 인물이었으며 언급을 보면 이 당시엔 마녀교가 지금 같은 범죄 집단이 아니었기에 평화롭게 굴러갔었다. 그러나 6명의 마녀들과 사테라와 오만의 대죄주교를 포함한 그 시대의 이름난 몇 명이 죽거나 행방불명 되었고 그 사건을 계기로 마녀교의 상당수가 폭주하기 시작했고 그들은 사테라를 부활시킬 열쇠라며 에밀리아를 노리기 시작했고, 이를 두고 볼 수 없던 페텔기우스는 포르투나와 함께 에밀리아를 데리고 도주하며 에리올 숲에 숨어서 마치 친가족처럼 에밀리아를 보살폈다. 단, 정확히 언제 폭주했는지는 불명이다. 에밀리아의 기억에 나왔다고 100년 전에 폭주했는지 아니면 400년 전에 질투의 마녀와 오만의 대죄주교가 사라지자 바로 폭주했지만 그들을 상대로 용케도 300년 동안 도망가거나 했는지는 불명 어린 에밀리아도 페텔기우스를 잘 따랐으며, 아버지가 없던 에밀리아에게 있어서는 양아버지와 같은 사람이었다. 다만 이때부터 상당히 감성적인(…) 인물이기는 했는지 에밀리아는 페텔기우스를 『잘 우는 사람』으로 평가했다. 당시 에밀리아를 비롯한 주변인들에게 불리던 애칭은 쥬스 이는 그의 이름의 어원인 베텔게우스의 다른 읽는 법인 비틀쥬스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베텔게우스를 비틀쥬스로 읽는 것은 팀 버튼의 1988년 이 영화가 시초다. 비틀쥬스 항목 참조. 이렇게 에밀리아의 양어머니 포르투나, 에밀리아와 셋이서 가족처럼 단란한 생활을 보냈었으나, 현재 시점으로부터 100년 전, 허식의 마녀 판도라와 『탐욕』의 대죄주교 레굴루스가 이끄는 마녀교 세력이 '봉인'을 파괴할 열쇠인 에밀리아를 손에 넣기 위해 마을을 습격하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본래 마녀 인자를 받아들일 자격이 없는 몸으로 자신의 목숨을 대가로 억지로 『나태』의 마녀 인자를 받아들여 '보이지 않는 손'을 얻고 에밀리아와 포르투나를 지키기 위해 분투한다. 강력한 적이었던 레굴루스를 상대로 불리한 상태로 전투를 이어나갔지만, 그 와중 판도라의 권능에 빠져 목숨을 걸고라도 지키고 싶었던 대상인 포르투나를 자신의 손으로 해쳐버리고 난 뒤 가뜩이나 마녀인자를 받아들인 부작용으로 시달리는 끝에 제정신을 잃고 미쳐버리고 만다. 3장에 등장했던 대죄주교 페텔기우스는 이때 이후로 쭉 미쳐서 타락해버린 모습이었던 것. 작가의 ASK에 따르면 아슬아슬하게 범위 안에 드는 숲 바깥쪽에다가 아내들을 두고 왔다고 한다. 즉, 페텔기우스는 뭘 해도 결국 패배할 운명이었던 것. 이어서 말한 바에 따르면 페텔기우스가 어떻게든 판도라와 레굴루스를 제치고 숲 밖에 아내들을 전부 죽인 뒤 레굴루스의 심장 공유를 차단하면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판도라와 레굴루스가 가로막고 있는 데다가 본인은 에밀리아와 포르투나를 지켜야 하는 입장이라 함부로 나서지도 못했다. 어디까지나 주변 상황을 따지지 않고 레굴루스를 이기는 것만 생각한다.만 따지면 가능성이 있기는 하다는 소리지만 이 당시엔 페텔기우스의 정신 상태로도 주변 상황으로도 그게 불가능했다. 애니 2기에서의 쥬스의 시점을 보면 배경은 붉게 물들고 포르투나는 판도라, 에밀리아는 포르투나로 보였다. 렘을 죽일 때 사랑의 신도라면서 높게 평가한다든지,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스바루를 비난했다든지 하는 모습을 보면 은연중에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자신의 과거를 투영했던 걸지도 모른다. 3장의 루프에서 몇 번 에밀리아와 마주치지만, 이때의 에밀리아는 습격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잊게끔 하기 위한 팩의 조치에 의해 과거의 기억이 왜곡되어 있었기 때문에 페텔기우스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페텔기우스 역시 과거의 사건으로 완전히 미쳐있는 상태라 에밀리아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고, '은발의 하프엘프'라는 외형적 특징으로만 알아보았다. 이후 4장 말미에서 에밀리아는 과거의 기억을 되찾지만, 페텔기우스가 스바루에게 죽었다는 사실을 아는지는 불명이다. 정황상 나태를 토벌한 사실은 알고 있지만 에밀리아에게 나태=페텔기우스 공식이 성립하는지는 알 수 없다. 스바루가 페텔기우스를 처치하고 세이브 된 루트에서는 에밀리아가 페텔기우스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면 페텔기우스의 이름이 유명하니 한 번쯤 들어봤을 가능성은 있다. 이 당시 에밀리아 진영에서 기여한 일은 나태와 백경 토벌만이기 때문 5장에서 스바루가 에밀리아에게 겹쳐진 레굴루스의 심장 공유화 능력을 페텔기우스의 인자로 얻은 「인비저블 프로비덴스」로 파괴할 때, 에밀리아가 스바루에게서 페텔기우스의 잔재를 느끼는 묘사가 있다. 일단 에밀리아 쪽에서는 기억하고 있는 듯.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에서 리제로 콜라보 이벤트에서 레이드 보스로 등장한다. 다만 보스전 시에는 평상시 모습이 아니라 원작에서 스바루를 쫓을 때 변한 거대한 모습으로 나온다. 하프엘프의 행적을 쫓던 와중에 프리코네 세계로 갑작스럽게 넘어왔다. 왜 이쪽 세계에 있는지 어리둥절해하던 것도 잠시, 자신을 습격한 마물을 권능으로 단번에 찢어죽이고는 본능, 즉 자신의 존재의의에 충실한 근면한 자라며 호들갑을 떠는 등 콜라보에서도 광기는 여전함을 내비친다. 콧코로와 캬루가 말을 걸어야 할지 망설이는 와중에 페코린느가 서슴없이 대화를 시도하는데, 페코린느의 인사인 '안뇽~☆(おいっす!) '를 듣고는 그게 뭐냐고 묻고 페코린느가 인사말이라 하자 페텔기우스도 페코린느를 따라서 '안뇽~☆(おいっす......デス!!)'로 인사를 돌려준다. 이후 미식전 멤버들이 전부 나타나고 자신을 '마녀교 대죄사교 '나태'의 담당'이라고 자신의 방식대로 소개를 한다. 얼핏 우호적으로 흘러가는 듯 했으나, 은발의 머리에 엘프 게다가 자주빛 눈동자인 콧코로를 보더니 곧바로 분위기가 험악해진다. 페텔기우스는 콧코로의 존재가 자신이 프리코네 세계에 온 이유이자 마녀가 자신에게 부여한 새로운 신앙의 증거이며, 콧코로를 마녀에게 바치는 것이 마녀에 대한 자신의 사랑의 증표라면서 콧코로에게 위해를 가하려고 한다. 이 때 렘이 나타나서 페텔기우스를 공격하고 페텔기우스는 렘에게 누구냐고 물어본다. 이에 두 사람이 서로 전투를 하려고 할 때 복음을 펼치자 콧코로는 책에 특별한 힘이 있다는 것을 감지할 때 에밀리아와 팩이 나타나 페텔기우스를 저지하다 에밀리아까지 보고 두 명의 은발머리의 엘프를 어느 쪽도 반드시 마녀에게 바친다고 말하고 그대로 도주한다. 이후 이벤트 스토리 1장이 끝나기 직전 다시 등장하는데 자신이 있는 곳은 다른 세계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사람과 아인이 공존하고 엘프가 당당히 거리를 걷는 '지옥도'라고 표현한다. 이에 바로 잡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런 상황 자체가 자신들의 활동과 마녀에 대한 사랑을 모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이후에 랜드솔 주변에서 행방불명 사건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페텔기우스의 짓이며 이미 사렌디아 구호원이나 프린세스 나이트 산하 길드 NIGHTMARE의 귀에도 들어간 상황이라서 빠르게 상황 정리와 보고를 하게되고 거기서 페텔기우스의 포획을 담당한 것은 크리스티나였다. 그리고 4화에서 드디어 크리스티나와 페텔기우스가 마주쳤는데 페텔기우스가 크리스티나는 자신을 찾고 다녔고 이렇게 찾았으니 근면하다고 말하자 크리스티나는 '좀 더 칭찬해라'라고 말한다. 크리스티나에게 있어서 페텔기우스는 그야말로 환영받는 존재인데 랜드솔자체가 평화로우며 메인 스토리 내에서도 크리스티나는 전쟁 같은 것을 일으킬 생각이었다. 그런데 그런 시기에 소속, 정체, 목적도 불명인 페텔기우스가 나타나서 크리스티나도 상당히 들떠있는 상태였고 원래 크리스티나는 단순히 선발대로 교전허가는 내려지지 않았지만 크리스티나의 성격상 멋대로 교전을 했다. 여담으로 해당 이벤트는 원작자인 나가츠키 탓페이가 집필했는데 크리스티나와 페텔기우스는 본인이 꼭 써보고 싶은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아무리 페텔기우스라고 해도 세븐 크라운즈로써의 크리스티나를 쉽게 이기는 것은 어려웠으며 크리스티나가 무언가의 권능으로 자신의 공격을 막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허나 크리스티나도 세븐 크라운즈로써의 '절대난수'가 잘 되지 않았는데 페텔기우스가 크리스티나를 향한 살기가 높아진 순간에 '절대공격과 절대방어'가 발동한다고 한다. 그리고 페텔기우스는 단시간만에 크리스티나의 절대난수를 파악하였고 이에 크리스티나는 자신의 소속과 이름을 밝히고 페텔기우스도 자신의 소속과 이름을 밝혔고 이에 크리스티나도 진지하게 공격에 임하기 시작한다. 여기서 페텔기우스의 절대난수 공략법이 재밌는데 바로 흙먼지를 일으켜 절대난수의 연산에 과부화를 일으켜 반응을 느리게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손의 대표적인 공략법이 흙먼지를 일으켜 보이지 않는 손을 평범하게 보이는 손으로 바꿔버리는 것이었음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하다. 그리고 페텔기우스는 크리스티나에게 결정타를 날리기까지 간다.그 순간 에밀리아 일행이 난입하면서 공격은 실패로 돌아갔으며 에밀리아의 공격이 페텔기우스에게 통했지만 죽을 정도는 아니었다. 그리고 미식전, 에밀리아 일행과 크리스티나까지 힘을 합쳐서 돌진하려는 순간 유우키가 나츠키 스바루에게 들은 어드바이스를 토대로 모두에게 공격을 하지 말라고 지시하고 이에 페텔기우스는 유우키를 근면하다고 말한다. 크리스티나의 절대방어가 그녀 주변의 모든 사물을 상대로 끝없이 발동한다는 점을 간파한 페텔기우스는 일부러 그녀의 계선을 흐트러뜨리기위해 무의미한 파괴를 곁들였다. 결국 보이지 않는 손에 멋대로 반응하는 능력+지나치게 복잡해진 계산에 의해 빈틈이 생기게 된 것 그 때 숲속에서 페텔기우스에게 끌려서 행방불명된 사람들이 웃음소리를 내면서 등장한다. 마녀교가 된 사람들은 다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렘은 판단했지만 팩은 그렇다고 정해진 것이 아니라고 한다. 팩 : 마녀교도는 소질이 있는 사람에게, 그 대죄사교가 갖고 있는 복음을 전해주면 바뀌는 거야. 그치만, 그 시스템이 이 세계에도 있는 걸까? 리제로 세계관과는 달리 프리코네의 세게에서는 마녀교가 되기 위한 시스템이 없다는 가정 하에 말하지만 만약에 그런 시스템이 없다면 마녀교가 된 것은 일시적인 뿐이며 되돌릴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모두는 마녀교도가 된 사람들과 싸우지만 중간에 페코린느가 왕가의 장비를 최대출력을 발휘하면서 싸우지만 중간에 공중에 떠버린다. 이 때 원작을 본 사람이라면 이는 그 유명한 렘 꽈베기의 오마주이기 때문에 소름이 돋은 사람이 많았을 것이다. 페코린느는 왕가의 장비를 통한 능력치 부스트로 빠져나올 수 있었지만 만약 그러지 못했다면... 그리고 후반부에 스바루의 조언대로 흙먼지를 일으켜서 '보이지 않는 손'을 보이게 하면서 이기려고 할 때 페텔기우스는 에밀리아에게 '반마주제에'라고 말하고 에밀리아에게 폭언을 하자 팩이 화를 내기 시작하고 팩에 페텔기우스에게 공격을 한다. 팩 : 사테라의 반도 못따라가는 어정쩡이가... 그 이상 그 가볍고 더러운 입으로 리아를 담지마라 이에 페텔기우스는 더욱 화를 내면서 거대화하기 시작하고 미식전 일행을 위험하다고 말한다. 이유는 반마를 동료라고 부르기 때문에 그것은 마녀를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후 렘, 람, 캬루가 일제히 공격을 시작하지만 페텔기우스는 전력으로 막고 있었고 유우키의 프린세스 나이트로써의 능력으로 세 명을 강화시킨다. 세 명의 공격을 전부 사용해서 페텔기우스에게 공격을 가하는데 성공하고 페텔기우스가 다시 일어나려고 하자 에밀리아가 얼음 공격으로 페텔기우스의 움직임을 봉인하고 페코린느가 마무리를 지으면서 페텔기우스를 쓰러트리는 것에 성공한다. 이때 보이지 않는 손은 말 그대로 손 같은 것이라서 보이지 않는 손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면 붙잡히더라도 빠져나올 수 있다는 것이 언급된다. 실제로 본편에서도 팩이 빠져나온 바 있다. 하지만 프리코네 쪽에서는 왕가의 장비를 착용해서 완력이 정상의 범주를 벗어난 페코린느 정도만 가능한 짓이며 다른 사람이 당한다면 곧바로 찌그러질 뿐. 2기 5화에서 등장.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만드는 알베도에게 사랑을 전파하면서 어드바이스를 해준다. 덤으로 그 특유의 말투까지 전염시킨다. 근데 알고보니 학교에 불법침입한 것이었고 바로 세바스 찬에게 쫒겨난다. 장르가 코미디이다보니 어미로 데스를 강조한다. 쫓겨날 때 본인의 자신의 목적은 이미 달성했다고 하는데 이게 단순히 사랑을 전파하는 것인지 아니면 학교에 무슨 짓을 한 것인지는 불명. 일단 알베도의 초콜렛을 마개조시키긴 했지만. 이세계 콰르텟에 소환된 리제로 등장인물들이 페텔기우스와 안면이 있는지는 불명이다. 이세계 콰르텟의 리제로 시간대도 시간대가 이리저리 꼬여서 어느 시점인지 알기 힘들기 때문. 이 때문인지 페텔기우스는 2기 5화에서 리제로 진영하고 마주치지 않았다. 사실 인간이 아니며, 그 정체는 400년 전 마녀 사테라가 활동하던 시대부터 살아왔던 땅의 사정령(邪精霊)으로 숙주의 육체를 갈아타면서 삶을 유지해 왔다. 최초의 대죄 주교 중 하나이며 사테라에 대한 편집적인 애정도 현재의 대죄 주교 중 가장 강하다. 그의 생활 이념은 『근면』과 『사랑』의 두가지이며, 그것을 증명하는 것만이 그의 삶이며, 살아가는 이유. 다만 사실상 마녀교가 폭주한 이후 사명이라며 에밀리아를 지키기 위해 포르투나와 같이 에밀리아를 데리고 살았다던지 에밀리아가 잘 우는 사람이라고 칭하고 툭하면 자책하는 모습을 보면 마녀인자를 받는 과정에서 사악해졌거나 마녀교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폭주하기 전까지 교화되었을 수도 있다. 이사람처럼 사랑은 정신으로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느끼는 축이어서 육체의 성별은 가리지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 포르투나와 지내면서 여성의 육체를 사용한 적도 꽤 있다고. 애초에 지금의 대죄주교는 그냥 자기들 하고싶은대로 하는 무력집단이며 실질적으로 사테라나 질투의 마녀를 존중이든 애정이든 이용하려는 목적이던간에 그녀를 보고 마녀교에 가입한 간부급은 죄다 400년전쯤의 초기인물들이다. 육체 없는 사정령이지만 육체가 느끼는 모든 오감에 쾌감을 얻는다. 특히 통증에 관해서는 삶의 실감을 강하게 느낄 수 있기에 지나친 자학 행위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어떻게 노력해도, 죽으면 나태한 것으로 몰아간다. 3장에서 육체를 죽여도 다른 모습으로 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정체가 정령이었기 때문. 정령이었기 때문에 육체는 큰 의미가 없으며, 다른 육체에 빙의가 가능하다. 되다만 광인(狂人)의 연기입니다. 진심으로 미치겠다면, 참 의미로 광기에 잠기겠다면, 타인의 눈 따위 의식해선 안 되지요. 세계는 홀로 완결하고 마음은 고독의 황야에 남겨놓아, 미친 자기자신이 외딴 존재임을 이해해야만 하는 겁니다! 궁휼하도다! 가엾도다! 비참하고 추하고 비천하고 왜소하며 죄 깊은 당신을, 저는 정녕 가엾이 여깁니다! 그만큼 사랑받고 있으면서, 대체 무엇을 거절할 필요가 있다는 말인가! 그저 주어진 사랑을 탐닉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총애에 보답하지도 않으며, 정체 속에 풍화하기를 바란다는 겁니까! 그래, 그래야 합니다. 훤히 드러낸 속내, 훤히 드러낸 마음, 훤히 드러낸 사랑! 사랑! 사랑인 겁니다! 사랑이, 당신을 이곳으로 이끈 겁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도, 꾹꾹 감추는 것도, 거짓으로 꾸미는 것도, 모든 건 사랑에 대한 배신! 모독! 아아, 나태합니다! 뇌가, 떨린다! 당신, 나태하군요? 있을 수 없어...!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어...! 고작 정령에 불과한게! 내 신앙을! 사랑을 바친 모든것을! 정령주제에!! 그런데 나중에 페텔기우스 역시 정령인 것으로 밝혀졌다. 신앙의 깊이에 시간따위 상관없는겁니다! 유구한 시간을 살아가기에! 그 태반을 무익하게 소비하는 당신같은 어리석은 자하고 똑같이 취급하지 않아줬으면하네요!! 아아...뇌가 떨린다...! 시련은 완수되었습니다...이 몸은 썩어 문드러질지언정 제 마음은 고귀한 마녀곁으로 가게되어 총애를 받게되겠지요...! 재회가!!! 기대되는군요!!!아하하하핰!!! 위 3대사 모두 3번째 루프때 팩한테 죽어가며 한 대사이다. 팩은 죽음조차 벌이 되지 못한다고 평했다. 제 손가락을......이다지도, 무참하게,무자비하게, 무질서하게, 무작위하게, 무덤덤하게, 무의미하게, 죽이고 살해하며 멸살하다니......아아, 아아! 뇌가, 떨린다다다다다! 광인? 그래요, 저는 사랑의 광기속에 있는 겁니다. 광인! 실로 올바른 인식입니다! 그래, 저는 사랑에 미쳐 있는 겁니다! 사랑에, 왜애에, 유애에, 자애에, 은애에, 갈애에, 혜애에, 경애에, 권애에, 지애에, 사애에, 순애에, 종애에, 정애에, 친애에, 심애에, 인애에, 성애에, 석애에, 절애에, 전애에, 증애에, 충애에, 총애에, 빈애에, 편애에, 맹애에, 우애에, 연애에, 사랑에, 사랑에, 사랑에, 사랑, 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라아아아아아아앙!!" ...사테라...! 스바루가 용차 밖으로 내던진 복음서를 보며 중얼거린 대사. 애니에서는 성우보정으로 한결 아련한 느낌이 든다. ――나츠키 스바루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용차 바퀴에 짓밟혀가면서 외친 단말마. 꽤나꽤나꽤나꽤나꽤나아~ 그럼~그럼그럼그럼그럼~ 아니아니아니아니 에엥?~머라거여~? 무시하시는 겁니까!! 전 이렇게 정중하게 대하고있는데는데는데는데...는...데! 마치러시마냥 스바루가 페텔기우스를 처음 만났던 동굴에서는 이렇게 대사를 여러번 말하더니 다음 루프때부터 그런 묘사가 사라진다(...). 정확히는 한번 더 나오긴한다. 뇌가 떨린다떨린다떨린다떨린다떨려온다!!!!로... 대죄주교들 중에서 전투력 자체는 사실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니지만 처절하기까지 한 끈기와 광기가 가장 큰 위험요소이다. 일단 그를 죽이는 것까지는 성공한다 해도 주위에 있는 누군가에게 곧바로 빙의해 자폭하거나 공격해온다. 실제로 스바루가 없었다면 보이지 않는 손과 빙의를 막을 방법이나 알아챌 방법이 전무했기 때문에 나태토벌은 불가능에 가까울 지경이 되었을 터이다. 보이지 않고 거대한 나무 따위는 손쉽게 으스러뜨리는 강력한 손을 수십 개는 만들어내는 능력에다가 죽여도 몇 번은 살아나는 만큼 스바루와 같은 희소한 케이스의 도움이 없으면 어지간한 상위권 강자들도 이기기 힘들지만, 능력에 대한 대처법을 알고 있다면 위험도가 급속도로 떨어지는 것이 단점. 레굴루스나 시리우스 등 타 대죄주교의 능력은 능력의 세부 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것만으로는 답이 없는 능력이 대다수이지만, 페텔기우스의 두 능력은 능력에 대해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효과가 급감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보니 스바루와의 상성은 특히 좋지 못했다. 폭발적으로 전개할 경우 주변을 초토화 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이 손으로 암벽을 때리자 부분적으로 크레이터가 생기며 무너지기도 했다. 여러 설정과 묘사에서 미루어서 대죄주교 중 하위권 전투력으로 평가받는 편이며, 반쯤은 작가 공인인지 대죄주교 중 최약체같은 느낌이라는 작가의 ASK가 있다. 보이지 않는 손 대죄주교이니만큼 대죄주교가 각각 가지고있는 인자의 하나, 『나태』를 받아들이고 있다. 나태의 마녀인자의 힘으로 마력으로 이루어진 투명한 손아귀들을 뻗는 능력인 『보이지 않는 손』을 사용 가능하다. 참고로 이 투명한 손은 말만 보면 "닿지 않는 곳까지 손을 뻗"는거지, 실상은 엘펜리트에 나온 초능력처럼 사람 하나는 거뜬히 파괴 가능한데다 그 양도 수십개나 돼서 몸이 붕괴될 때는 이걸 다리 대용으로 써서 빠르게 기어올 정도이다. 그래서 공격은 물론 이걸로 이동도 가능하다. 몸의 반신이 파괴당했음에도 이를 써서 남이 보기엔 날아다니는 것처럼 돌아다니기도 하고, 기묘한 자세를 유지하며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앞으로 움직이는데도 쓰인다(...) 다만 뻗는 속도 자체는 그리 빠르지 않은 건지 스바루는 그냥 보고 피하는 게 가능했다. 다른 이들은 보이지 않으니 문제지만. 굳이 따지자면, 여러 개를 뻗었기에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을 것이다. 권능이라 큰 중량을 가진 것도 아닐테니. 다만 어디까지나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을 뿐이지 손 자체가 세계에 물리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에 권능의 정체를 알면 효과가 급격히 감소한다. 손이 움직일 때 변하는 공기의 흐름을 통해서 방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외에 비슷한 원리로도 궤적을 파악할 수 있다. 뛰어난 감각을 지닌 경우나, 손을 파악할 물리적인 수단이 있다면 직감으로 피하는 것이 가능하다. 뛰어난 전투력을 지닌 자가 상대라면 기습 이외에는 큰 효과를 볼 수 없는 능력. 그래도 페텔기우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스바루 없이 돌파할수 있는 사람은 적다. 근데 걔면 혼자서도 다 때려부술것같아 특히 토벌대의 인원중에는 빌헬름 뿐 빙의 정령인지라 다른 사람에게 빙의하는 식으로 쉽게 죽음에서 벗어나버리는 골치 아픈 불사성을 가지고 있다. 빙의체의 조건은 정령술사의 자질이 있으면서 정령과 계약하지 않을 것. 이미 다른 정령과 계약하고 있는 상태의 정령사에게는 빙의하지 못하는데 이는 빙의가 정령인 자신과의 강제계약을 통해 육체의 주도권을 빼앗는 것이기 때문. 빙의 가능한 인물을 판별하는 데에 정신오염을 사용하며, 이것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이 빙의에 적합한 사람이다.다만 사전에 정보를 알고만 있다면, 그냥 주변에 있는 손가락 끝을 전부 없앤 뒤에 정령사의 소질이 없는 사람이나 이미 계약한 정령사만으로 페텔기우스 본인을 쓰러뜨리면 된다. 손가락 끝 빙의 조건을 만족한 대상에게 마녀인자를 나누어준다. 인자를 나눌 때마다 쓸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손의 팔 개수가 줄어든다. 정신오염 땅의 정령이다보니 관련 마법을 능숙하게 쓸 수 있다. 다만 페텔기우스 본인이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자주 쓰지는 않는 편. 말을 한 뒤 좀 뜸을 들이고 ~입니다(です)로 말을 끝내는 말버릇이 있다. 굉장히 강조하며 말하는 말투라는 것을 부각하기 위했던 것인지 페텔기우스의 대사는 です가 들어가는 부분 전부가 デス라고 가타카나로 표기되어 있다. 덕택에 웹 연재본을 번역기로 돌리면 페텔기우스가 말하는 부분만 정상적인 문장이 중간에 끊기고 '데스'라는 음역이 사이에 끼어들어가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이 말투는 4장의 과거 회상에서 마녀 인자를 몸에 받아들였을 때부터 사용하고 있다. 원문에서는 말줄임표로 표기한다. 보통 가타카나는 영어같은 외국어나 약자등을 쓸 때 사용되는데 일본어에서 영어 단어 죽음(death)을 가타카나로 표기한 것과 '입니다'(です)의 발음이 똑같고 이러한 말장난을 쓰는 작품이 많기에 말장난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다만 본 작에서 과거의 이세계 전생자와 이세계 전생자가 남긴 현실세계의 단어는 중요한 떡밥으로 묘사되고 있으므로 고작(?) 말투에 우겨넣었을지는 미지수. 가타카나는 외국어 이외에도 말투를 강조하기 위해서도 사용된다는 점을 볼때 일단 강조하는 말투를 묘사한 것은 확실하다. 주인공과 히로인을 악랄하게 괴롭히는 악역 캐릭터 치고는 인기가 은근히 좋은 편이다. 3장의 웹연재 당시 작가가 처음 받은 팬아트도 얘였다는데, 아주 적절하게 페텔기우스를 묘사했던터라 작가의 마음에 쏙 들어했고, 담당 일러스트레이터에게 가져다주며 "딱 이겁니다." 하고 캐릭터 디자인시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후 문고본으로 발매되면서 팬이 보내준 일러스트를 거의 대부분 반영해서 지금의 광기어린 모습이 되었다고. 아무래도 본인의 말버릇인 "당신, 나태하군요?"라는 말이 꽤 중독성 있었던 듯하다. 심지어 스바루조차 페텔기우스를 처치하고 "너, 나태했구나?" 하고 받은 그대로 돌려준다. 리제로 라디오에서도 페텔기우스 관련 드립이 나올때 성우들마다 한번씩 써먹는 등 이쪽 팬덤에서는 반쯤 밈에 가까운 대사가 되었다. 마녀교 대죄주교 중에서 유일하게 종교다운 활동을 하는 인물인 덕분에 유일하게 자신과 그 휘하의 마녀교도들은 마녀의 잔향을 짙게 뿌리는 스바루와의 첫 만남에서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다른 대죄주교들은 그냥 천상천하 유아독존이기 때문에 스바루를 자세히 모르는 첫만남에선 스바루를 그냥 행인A 정도의 취급만 한다. 3장에서 보인 모습만 보면 미쳐도 단단히 미친 인물이지만, 4장에서 보여준 과거의 정상적인 모습과 더불어 한술 더 뜨는 다른 대죄주교들의 행태 때문에 웹 연재판을 읽어본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페텔기우스가 그나마 가장 정상이라고 외친다고. 3장에서 스바루가 페텔기우스를 토벌한 이후 페텔기우스에게 있던 『나태』의 마녀인자가 스바루에게 이동하였는데, 이 덕분에 스바루 역시 페텔기우스의 보이지 않는 손과 비슷한 능력을 쓸 수 있다. 다만 사용자 차이의 문제인지 능력 적합성의 문제인지 숙련도의 문제인지는 불명이나 꺼낼 수 있는 최대 갯수가 겨우 1개밖에 안되는데다가 사용 조건도 까다롭고 페널티도 매우 강한 계륵같은 능력. 페텔기우스가 붙였던 이름과 같은 이름을 붙이기는 싫었는지 인비지블 프로비덴스(보이지 않는 신의 의지)라는 이름을 붙여서 써먹고 있다. 일단 보이지 않는 점은 비슷해도 그 외에는 상당한 차이점이 있다. 작가가 말하길 같은 권능을 받아도 얻는 능력은 아예 달라야 하는게 정상이며 둘의 능력이 비슷한건 다른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애니 25화에서는 마츠오카의 신들린 연기와 페텔기우스의 매우 처절해보이는 연기때문에 오히려 역으로 불쌍해보인다는 평이 많다. 특히 오열하며 사테라에게 애원하다 스바루가 던진 복음서를 향해 손을 뻗으며 '사테라'를 부르는 장면은 원작을 읽은 팬들도 숙연해질 정도였다. 니코동이나 유튜브에선 조교 대상으로 아주 인기가 좋다. 나태로이드나 페텔로이드로 불리는 듯. 스바루와 같이 부르는경우는 리제로이드라고 불리기도 한다. 당장 유튜브에서 '페ㅌ'까지만 검색해도 페텔기우스가 가장 먼저 뜬다. 뇌떨리기송 앗! 야생의 페텔기우스가 나타났다! 보이스톡 페텔기우스 국민체조 페텔기우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페텔기우스 데스!!! 원본 BGM은 슈퍼 마리오 Wii 2 갤럭시 어드벤처 투게더의 나무 퍼즐 갤럭시 BGM. 과거 똑같이 '데스!' 말투를 사용하는 쿠죠 카렌의 MAD에도 쓰인 적이 있다. 5장에서 분노의 대죄주교가 스바루 안에 페텔기우스를 느낄수 있으며 다시 나타날 때까지 스바루에게 죽지말라고 언급하여 떡밥을 던져놨다. 다만 6장에선 여전히 스바루의 내면에서 새로 들어온 신입과 함께 헛소리를 하고 있다. 스바루는 당연하게 무시. 사실 의외로 페텔기우스가 스바루를 직접적으로 죽인적은 단 1번도 없다. 팩이 3번, 율리우스가 1번 죽였다. 어떻게 보면 의도되지 않았지만 나츠키 스바루에게 도움을 주었는데 정신붕괴로 폐인이 된 스바루의 앞에서 렘을 잔혹하게 죽여서 스바루가 제대로 분노하여 정신붕괴에서 벗어나게 했다. 그리고 나중에 이게 본인이 죽게되는 원인을 제공했는데, 한마디로 의도되지 않은 도움 때문에 자폭한 셈이다. 스바루의 사망회귀로 정작 본인은 이 사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움직이지 않는 렘을 나태하다며 조롱하기까지 했다. 비율이 높아지다 못해 아예 얼터너티브 걸즈와의 콜라보에 출연했다! 주인공인 스바루가 아니라 페텔기우스가 주연이 된 이벤트 스토리에 모두가 대폭소. 하얀고양이 프로젝트와의 콜라보에서도 출연. 에밀리아를 사테라로 착각해 망념의 룬의 힘을 이용해 에밀리아에게 누구나가 친절하게 대해주는 세계를 만들어 그 안에 살게 하고 에밀리아를 구하러 오는 스바루와 렘, 하고프 주인공 일행을 죽여 없애려 들었다. 최후에 일행이 무사히 페텔기우스를 격퇴한 후, 에밀리아는 페텔기우스에게 당신은 정말로 마녀와 나를 착각했을 뿐이냐고 묻지만, 페텔기우스는 당신은 마녀가 아니므로 당신에 대한 건 모른다고 대답하면서도 에밀리아의 이름을 부른다. 이 사건의 배경은 3장 시점이므로 시련을 거치지 않은 에밀리아는 끝내 그가 누구였는지 떠올리지 못하고, 페텔기우스는 마녀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100년 전 구해내지 못한 에밀리아에 대한 미련으로 되살아났으면서도 정작 자신이 왜 에밀리아에게 아무 걱정 없는 평온한 세계를 주려 했는지는 깨닫지 못한 채 최후를 맞았다. 여러모로 안타까운 스토리. 3장 최후 죽어가는 페텔기우스의 시점으로 서술된 콜라보 스토리 서장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트위치에서 소름돋게 똑같이 페텔기우스 코스프레한 스트리머가 나타났다. 심지어 위의 영상에 맞춰 연습까지 했다. 리제로 2기 2화 예고편에 목소리로 등장. 해당 영상이 올라온 카도카와 공식 영상의 제목엔 27화라고 되어있다. 마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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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 "페텔기우스", "쥬스(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사테라(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サテラ / Satella / 사테라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금기의 상징. 7개의 대죄를 가진 마녀 중 『질투』를 담당하고 있다. "세계를 집어삼키는 그림자 성의 여왕, 최악의 재앙. ─── 질투의 마녀. 실제로 사테라의 그림자 성이 등장한 적은 없다. 에키드나는 심상세계에서 자신의 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이 마녀로서의 능력인지 에키드나 개인의 능력인지는 불명. 사테라의 그림자로 잠식된 세계에 대한 은유를 나타내는것일 수도 있다. 이 세상에서 마녀라는 말이 뜻하는 건 단 한 명의 존재뿐이야. 그리고 그건 이름을 입에 담는 것조차 금기가 된 존재이기도 한 것이야." "누구나 무서워하고, 누구나 두려워하며, 누구도 그녀에게 거스르지 못한다." "그래, 그거야. 오히려 아느냐고 묻는다는 사실쪽이 의문이야. 이 세상에선 부모의 이름, 가족 이름 다음으로 그 마녀의 이름을 배울 정도인 것이야." "질투의 마녀 '사테라'. ─── 일찍이 존재했던 대죄의 이름을 내건 여섯 명의 마녀를 전부 잡아먹고 세상의 절반을 집어삼킨 최악의 재앙. 가로되, 그녀는 사랑을 원하고 있었다. 가로되, 그녀에게는 사람의 말이 통하지 않는다. 가로되, 그녀는 이 세상 모든 것을 시샘하고 있었다. 가로되, 그녀의 얼굴을 보고 살아남은 이는 없다. 가로되, 그 몸은 영원히 썩지 않고 쇠하지 않으며 다함이 없다. 가로되, 용과 영웅과 현자의 힘으로 봉인하고서도 그 몸을 멸하지는 못했으니. 가로되 ─── 그 몸은, 은발의 하프엘프였다." 《베아트리스의 질투의 마녀에 대한 평》 "마녀가 무섭다. 그건 당연하며 누구나 품고 있는 공통인식이야. 네가 얼마나 세상 물정 어두운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웬만한 사람들은 다 같은 이유로 반마를 기피할걸." “잘 들어. ‘질투의 마녀’ 는 진짜로 차원이 다른 괴물이었다고 해. 400년 전에 대륙의 절반은 마녀의 그림자에 삼켜지고, 숱한 이름 있는 영웅들이, 용(龍)이,그 앞에 가라앉았어. 신룡의 힘과 현자의 지식, 그리고 당시의 검성이 없었으면 세계는 멸망했었을 테지.” “그 지경인데 그만한 짓을 한 ‘질투의 마녀 ’ 의 정체는 거의 모르고 있어. 아는 건 마녀가 은빛 머리의 하프엘프였다는 것. 말도 통하지 않고,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데다가 온 세상의 모든 것이 미워서 못 견디겠다는 양 날뛰어댔다는 것뿐.” “마녀는 공포의 대상이야. 정체 모를 그것을 모두 다 무서워하고 있어. 그러니 알고 있는 내용만이나마 멀리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고. 《카도몬의 질투의 마녀에 대한 평》 400년 전 6명의 마녀를 죽이고 대륙의 반을 멸망시킨 후 신룡과 검성과 현자에게 봉인당한 마녀. 너무나도 큰 피해를 입혔기에 7명의 마녀중 가장 유명하며 일반적으로 마녀라 하면 질투의 마녀를 가리킨다. 은발의 하프엘프였기에 아인전쟁의 간접적인 계기가 되기도 하였고, 주인공의 능력과 밀접하게 관계있으며, 질투의 마녀를 숭배하는 종교집단인 마녀교는 모두 마녀의 특수한 냄새를 풍기고 느끼는 듯 하다. 질투의 마녀가 벌여놓은 일이 워낙 스케일이 남다른데다가 다른 마녀들도 본인이 다 먹어치웠고 그 후에 시간도 상당히 흐른지라 400년 전 인물 중에서도(ex. 에키드나를 따르던 로즈월과 인공정령들이나 400년전의 정보가 마녀들한정으로 정확히 이어진 마녀교등등) 마녀에 대해서 확실히 아는 인물이 아니면 현시점에선 다른 마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실제로 에키드나가 만든 3명의 인공정령이나 에키드나의 제자인 로즈월 에키드나의 소체인 류즈 시리즈들에게는 람이나 가필이 반응안하는 것을 보면 질투의 마녀 관련자들 특유의 냄새인듯 루그니카를 포함한 전세계에서는 첫번째로 부모의 이름, 두번째로 가족의 이름, 그리고 세번째로 질투의 마녀의 이름을 가르칠 정도로 나쁜짓하면 마녀 사테라가 온다면서 혼내는데 이렇게 혼내면서 혼나는 아이만이 아니라 혼내는 부모까지 겁먹어서 울어버린다고 할 정도로, 마녀 하면 다른 대죄를 가진 마녀를 제외하고 질투의 마녀라는 대명사가 성립된다. 또한 베아트리스가 말한 전설대로 질투의 마녀는 '죽지 않았고' 단지 "존재가 여러 개로 갈라져 봉인당한" 상태일 뿐이다. 초반 직접적인 등장은 없으나 스바루의 사망귀환 고백에 세계를 정지시키고, 그림자의 손으로 스바루의 심장을 세게 움켜잡아, 스바루의 사망귀환을 누구도 알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사망귀환마다 "사랑해"라는 한마디가 들릴 정도로 그녀의 모습에 윤곽이 드러나고, 3장 마지막에 실루엣이 드러난다. 에키드나의 성에 들어가는 동안 시간이 멈춘다는 것을 보면 세계의 시간을 멈췄다기 보단 자신이나 스바루의 심상세계를 구현시켰을 가능성이 더 높다. 성우에 대해선 스포일러를 펼치기 바란다.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만을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스바루- ──달라. 당신은, 그 사람이 아냐. 그 사람이 아닌 존재가, 왜 나와 그 사람의 터전에 있지──? ──사라져. 페텔기우스가 스바루에게 빙의하자 스바루 안에 들어온 페텔기우스를 내쫓으면서 실질적으로 등장한다. 페텔기우스가 내민 손을 통과하면서 니가 아니라는 말과 함께 페텔기우스를 후려쳐버리고 이로인해 페텔기우스는 스바루의 몸에서 쫒겨나고 동시에 페텔기우스는 마녀에게 거절 당했다면서 충격을 받는다. 4장에서는 에키드나의 두 번째 다과회에서 스바루와 마녀들이 사망귀환에 대해 실컷 떠들자 저걸 막지도 못해 화가 난 끝에 에밀리아를 소체로 성역에 강림했다. 현현하자마자 주변을 몰살시키는데, 마녀 인자가 하나도 없는 상태임에도 대범화 한 가필조차 일격에 죽이는 강함을 보이고, 그림자로 주변을 삼키는 만큼 강해진다. 스바루에게는 이상할 정도로 강한 집착을 보인다. 결국 스바루가 마녀들 중에서 에키드나가 더 낫다는 말을 내뱉자 스바루를 그림자로 삼켜버리고 스바루가 죽기직전에 사테라의 망토를 벗겨보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아무리 질투의 마녀라고 해도 현재는 상당히 약해진 상태이며 그 상태에서 다른 마녀의 심상세계에서 6 마녀 모두와 적대할 순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질투의 마녀는 절대 못 쳐들어온다고 한 것 치고 반은 틀린 ('질투의 마녀'는 못 들어왔지만 '사테라'의 인격은 너무 쉽게 들어와서 스바루와 대화 실컷 하다가 떠났다.) 에키드나의 말이라 얼마나 정확한지는 불명이다. 옷에 노란 장미 장식이 있다. 참고로 노란 장미의 꽃말은 기쁨, 우정, 질투, 환영, 집착, 이별 이다. 그리고 세 번째 다과회에서는 에키드나의 꿈의 성을 뚫고, 세 번째 다과회에 직접 난입하여, 두 번째 다과회 이후 행동과 다르게 이성적으로 스바루에게 직접 대화한다. 이때보면 각 마녀들의 반응들이 제각각들이다. 스바루는 놀람, 에키드나는 증오, 다프네는 배가 고파진다면서 기대, 카밀라는 겁먹음, 미네르바는 긴장, 세크메트는 귀찮아서 별 반응 없음, 튀폰은 오랜만이라면서 반갑게 대한다. 애니를 통해 이 장면을 직접 본 팬덤에서는 농담 삼아 불륜현장을 직접 덮치러 온 정실부인 포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애니에서 나온 대사는 굵은체로 표시 사랑해요. 당신을, 당신만을,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울지 마요. 상처받지 마요. 괴로워하지 마요. 슬픈 표정, 짓지 마요. 그러니까, 사랑해요. ───아니야.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해 줘요. 상처받지 마요. 한탄하지 마요. 좀 더 자기를 소중히 여겨요. ───당신을 사랑해요. 그러니 당신도, 당신 자신을 사랑하고, 지켜줘요. 슬퍼하지 마요. 울지마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이, 제게 빛을 주었기 때문이에요. 당신이 제 손을 잡고 바깥 세상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이에요. 당신이, 제가 고독에 떠는 밤, 곁에서 내내 손을 잡아 주었기 때문이에요. 당신이, 혼자가 된 저를 혼자가 아니라며 입맞추어 주었기 때문이에요. 저는 너무나 많은 것을 당신에게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이, 당신이 제게 모든 것을 주었기 때문이에요. 이 말로 미루어 보면 사테라가 에밀리아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저 도움의 내용에 스바루가 에밀리아에게 해준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 꽤 많으며 다른 몇 가지도 해석하기에 따라 스바루의 행동에 부합한다. 왜 깨닫지 못해요……? 당신이 구하고 싶어하는 모든 것에는, 당신도 있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많은 사람들과 비슷하게, 운명의 막다른 길은 당신에게도 찾아왔어. 당신에겐 단지 그걸 뒤집을 가능성이 있을 뿐이지……. 당신 또한 구원받아야 마땅할 사람인데, 왜. 두 가지 "시련"에서, 당신은 대체...... 뭘 보고 왔어요......? ───허락할게요. 저는 당신에게 구원받았어요. 그러니까, 전 당신이 구원받는 것을 허락합니다. 당신이 구원받기를 바란다고 빌겠어요. ……괜찮아요? 혼자서, 고민하지 마요. 당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함께……. 당신이 죽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들과, 당신이 죽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 저항해서. ……그럼에도 이루지 못했을 때는, 『죽음』을 두려워하며 죽는 것을 잊지 마요. 당신이 죽어버리는 것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요───. 그리고 언젠가,───꼭, 절 죽이러 와 줘요. 그리고 스바루의 답은 ───내가, 반드시 널 구해 보이겠어. 이후 스바루에게 스바루 자신을 희생시키지 말고, 스스로의 행복도 얻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스바루는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루프' 없이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런데 스바루의 마음 속에서 거부하던 사테라의 얼굴이 보이는데 은빛 머리에 남보라빛 눈동자였다. 그 모습이 에밀리아와 쏙 빼닮았다는 것이 스바루의 평이다. 어째서인지 "스바루를 향해 맹목적인 사랑"을 보내온다. 얼마나 심한지 거의 저주 수준. 에키드나조차 그녀의 맹목적인 사랑에 대해 '탐욕'이라는 이름을 거두고 싶어진다며 혀를 내두를 정도.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고 발언할 지경이니 말 다 한 셈이다. 어느 정도로 미쳐있는지 에키드나 앞에서 중얼거리는데 스바루의 호흡, 생각, 말 한마디 그 외의 스바루의 전부는 자신만의 것이라는 소리를 미친 듯이 반복한다. 스바루에게 사망귀환을 건 시전자이자 사망귀환의 근원이며, 에키드나의 가설에 따르면 루프의 횟수는 무한하다고 한다. 다른 마녀들의 말에 따르면 400년전 사테라가 세계를 파괴하려 한 것은 지나치게 많은 마녀인자를 받아들여 미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녀인자는 이전 마녀인자 소유자를 죽인자에게 이동한다. 이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도 있는 것이, 작가의 한 언급에 따르면 마녀인자가 모두 모이게 되면 인간 그 자체가 된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미쳤다기보다는 너무나 완벽하기에 세상이 매우 불완전해 보이게 되어 파괴하려 했을 가능성도 농후하다. 마녀들 전부 질투의 마녀와 사테라는 별개의 인물로 보는 듯 하다. 마녀의 인자의 적성이 없는 자에게 강제로 마녀의 인자를 주입하면 인격이 분열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마녀의 인자에 의해 발현되는 인격과 원래의 인격으로 나뉘어지므로 이 때문에 '질투의 마녀'와 '사테라'의 인격이 나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질투의 마녀와 사테라를 한꺼번에 싫어하는 에키드나 이외의 마녀들은 "사테라"에게 비교적 우호적이고 그 중엔 애칭으로 부르는 마녀들도 있다. 에키드나는 그녀의 공간인 마녀의 다과회에 나타난 사테라를 공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랬다간 미네르바, 세크메트, 튀폰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할 정도이고, 에키드나처럼 사테라 또한 싫어하긴 하지만 "질투의 마녀"보다는 "사테라"가 낫다는 카밀라는 모두의 원수는 "질투의 마녀"가 맞긴 하지만 "사테라"가 아니라고 한다. 분노의 마녀 미네르바는 특히 더 친한지 사테라가 갑자기 다과회에 나타났을 때 그게 "질투의 마녀"인지 "사테라"인지 구별하기 위해 가까이 가서 주먹을 날리는 척을 한다. 이후 아무런 행동을 안하는 사테라를 보고 "사테라"니까 아무런 행동을 안했지 "질투의 마녀"라면 반응했을 것이라며 사테라가 맞다고 인증하는데 질투의 마녀로 폭주하면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듯 하다. 서적판에서는 삭제되었다. 재밌는 것은 세계의 반을 괴멸시키고 다른 마녀들의 인자를 빼앗은 사건에 뭔가 알려지지 않은 진실이 있는 듯. 스바루가 마녀들이 "사테라"에게 우호적인 것을 보고 "사테라"가 아니라 "질투의 마녀"가 세계의 반을 망하게 하고 마녀들을 쓰러트렸냐고 물어보니, 에키드나가 오히려 그 반대라며 세계의 반과 나머지 마녀들의 마녀 인자를 흡수한 것은 "질투의 마녀"가 아니라 "사테라"가 맞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크메트는 "질투의 마녀"는 용서하지 못하지만, 사테라는 원망하지 않는다고 한다. 애초에 이게 당연한게 위의 말대로 사테라가 다수의 마녀인자를 못버티고 인격이 분열된 것이라면 분열할 정도의 마녀인자를 마녀들을 죽인 이후에 흡수했다. 라는 것이 된다. 애초에 설명자체도 사테라가 마녀인자를 버티지 못해 분열했다고 했으므로 사테라가 나머지 6마녀의 마녀인자를 흡수한 것 만은 진실로 보인다. 처음부터 마녀인자를 흡수하지만 않았으면 질투의 마녀라는 인격도 없었을 것이다. 다른 마녀들의 이름은 소행성을 따온 것에 비해서 사테라만 소행성이 아니다. 작가의 발언에 따르면 이름의 유래는 마지막 챕터인 11장에서 밝혀진다고 하는데, 현재 추정되는 것으로는 별을 뜻하는 스텔라(Stellar), 위성을 뜻하는 새틀라이트(Satellite) 이다. https://ask.fm/nezumiironyanko/answers/114256347829 마녀교가 숭배하는 대상. 단 작가 말로는 지금은 현재 공식적으로 종교 기능을 하고 있지는 않다. 6장 연재본에서 온전치 못한 상태의 볼카니카가 그녀를 깊이 걱정하고, 또 자기가 사테라가 타락하는 것을 막지 못해 이 사단이 났다며 후회하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애초에 400년 전의 질투의 마녀 사건은 여러모로 잘못 알려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볼카니카 본인은 사테라를 매우 아끼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걸로 보아 레이드나 플뤼겔과도 달리 연관이 있을지도 모른다. 질투의 마녀의 능력은 그림자를 조종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스바루에게 주는 페널티도 그림자의 손으로 보이며 3장에서는 팩이 보이지 않는 손을 전개한 페텔기우스에게 400년은 이르다며 날 죽이려면 사테라의 절반, 1000개는 뻗어 봐라 라는 걸 보아 최소한 그림자 2000개는 자유자재로 다루는 듯. 4장에서 다과회와 다른 6마녀들에게 둘러쌓여 사망귀환을 태연히 언급하는 스바루를 죽이지 못 하자 에밀리아의 몸을 그림자로 감싸고 현현해 세계를 절반이나 집어삼켰다는 그 힘의 편린을 보여준다. 그림자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것은 물론이고, 땅을 그림자화 시켜 땅 위의 모든 것을 천천히 집어삼키고 그렇게 집어삼킨 만큼 힘이 더 강해진다고 한다 애니 25화에서 에밀리아가 자신의 단점을 10개 말하면 스바루는 에밀리아의 장점을 2000개 말하겠다는 언급이 있었다.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불명. 콜라보한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에서 페텔기우스가 에밀리아를 반마라고 비난하자 팩이 '사테라의 반도 못따라가는 어정쩡이가' 라고 또 다른 언급이 있었다. 일단 에키드나의 말과는 다르게 침입자체는 했지만 세계자체가 에키드나가 만든 세계에 다른 6마녀 모두가 있는 만큼 그중에서 스바루를 죽이는건 완전하지 못한 질투의 마녀로는 불가능하다. 이게 마녀인자가 하나도 없고 봉인당한 상태다. 보이지 않는것 빼면 장점이 없다시피 한 페텔기우스의 '보이지 않는 손'과 다르게 속도도 빠르고, 그림자의 파편을 이용해 사람을 내부에서 터뜨리는 등 위력 또한 절륜하다. 작중에 잘 드러나지 않아서 전투력을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신룡의 힘과 현자의 지식, 검성의 힘으로도 죽은 게 아니라 봉인하는 정도로 끝났으며 대륙의 반을 멸망시키고 위에 언급한 대로 팩을 죽일 수 있으며 봉인당한 상태로 마녀인자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도 대범화한 가필조차 일격에 죽이고 작중 최강의 능력인 사망회귀의 시전자이며 비록 상성 때문이지만 라인하르트하고 싸우는데 결착이 안난다고 하는 엄청난 강한 존재이다.사실 상성으로는 라인하르트가 불리하다. 어둠 밝히기 가호는 어디까지나 ‘음 마법 80% 무효화’지 마법과 다른 개념인 권능에는 효과가 전혀없다. 게다가 사테라가 대기중에 뿌려대는 오염된 ‘장기’때문에 라인하르트는 대기중의 마나를 흡수할 수 없으니 검격을 날릴 수도, 신체강화를 할 수도 없다. 그런데도 둘이 비긴다는건 기본 스펙은 작가 공인 세계관 최강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 라인하르트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기에 초대 검성으로 질투의 마녀를 봉인하는데 힘쓴 인물 중 한명이며 라인하르트 다음가는 강자로, 작가의 말에 의하면 전투력 2~5위 4명을 동시에 상대해서 승리할 정도로 강한 레이드 아스트레아와 작가 언급으로 고질라에 자주 비유하는 라인하르트의 힘과 비교해서 킹 기도라 정도라고 할 정도 강자인 신룡 볼카니카가 나오면서 사테라의 전투력 평가가 수직상승했다. 다만 결착이 안난다지 비긴다는 말은 없다. 또한 결착이 안난다는 말은 레굴루스도 포함되는데 이때 작가가 말한 결착이 안난다는 말은 문자 그대로 라인하르트 성격까지 포함해서 처리를 안낸다는 전제로 말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전성기 람, 레굴루스, 세크메트, 팩 한마디로 사테라의 전투력은 최소 레이드 아스트레아 또는 신룡 볼카니카와 동급이라는 얘기다. 실제 작중에서 마수를 창조한 다프네는 신에 필적하는 힘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생명의 창조라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언급이 있었는데 사테라는 스바루에게 사망회귀라는 엄청난 권능을 부여할 정도니 신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다. 4장에서 마녀의 다과회에서 미네르바에 의하면 사테라와 질투의 마녀는 다른 존재로 여겨지고 있고 다과회때의 등장한 사테라의 모습을 회상하는 스바루의 말에 의하면 모습이 에밀리아와 너무 닮았다는 점 일반적으로 초연한 태도를 보이지만 사테라만을 싫어하는 에키드나가 너만큼 싫어하는 것은 둘 뿐이라며 에밀리아에게 이상할 정도로 적대감을 보이는 점 다른 둘을 '우울'의 마인 헥토르, 허영의 마녀 판도라라고 생각한다면... 허영의 마녀 판도라가 에밀리아를 '마녀의 딸'이라고 부르는 점등으로 미루어보아 에밀리아와 모종의 관계가 있는것은 분명하다. 마녀와 혈연관계라는 의미인지, 소질이 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사테라의 뜻이나 무언가를 이어받았다는 의미인지는 불명. 특히 다과회에서 스바루가 에키드나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에키드나를 선택하지 않고 사테라를 선택하면서 "언젠가 반드시 나를 죽이러 와줘"라고 말하는 사테라에게 "내가 반드시 너를 구해주겠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과거 스바루와 사테라와의 인연이 에밀리아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보이는 현재의 스바루로 이어진다고 추측해 볼 수도 있다. 일단 나태주교편에서 사테라는 스바루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그런데 사테라는 400년 전 인물이기 때문에 평범하게 보면 이세계 인물이자 현재를 살고있는 스바루와 면식이 있을 리 없다. 즉 원래 세계엔 만날 수 있었을 리가 없으니 전이 후에 만났을게 당연한데 작중 시점에서 은발의 하프엘프는 동면중인데다가 최근 몇년사이에서야 깨어난 에밀리아 혼자밖에 없기 때문이다. 거기에 왠지 모르게 세번째 다과회에 난입한 사테라는 스바루가 이때까지 겪었던 일에 대해 아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을 숭배하고 부활시킨다는 페텔기우스에게 적의를 드러내며 쫓아냈다. 사망귀환을 말할려 할때 심장을 잡는 검은손이 실제 사테라의 손이라면 사망귀환이 적용되어있는 스바루는 24시간 사테라에게 주시당하고 있다는 것일 가능성이 높으니 아는게 당연할수도 있다. 하지만 사테라의 대사와 스바루의 행적을 보면 단순히 그것 때문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그 검은 손은 질투의 마녀쪽으로 보이는데 질투의 마녀쪽이면 사테라는 알지못하니 그것과는 다른 것일수도 있다. 한편으로 스바루가 옛날에 사랑했던 사람의 환생한 인물이거나 여러 시간대나 차원을 이동한 사람이었다는 의견이 있다. 나츠키 스바루/떡밥 참고. 4장에서 사테라는 스바루에게 구원 받았다고 하지만 스바루는 모른다고 한다. 이는 마치 스바루와 에밀리아의 관계랑 비슷한데 스바루는 처음 이세계에 와서 에밀리아에게 구원 받았다. 그러나 사망귀환에 의해 에밀리아는 스바루를 구한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사망귀환은 사테라가 준것이니 사테라 본인도 사망귀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으로 사망귀환은 시간을 역행하는 시간에 간섭한다는 건 음계통의 궁극의 궁극으로 이런 수준의 경지에 이른자들은 모두 즉시 미치거나 죽었다는 애기가 있는 것을 보면 사망귀환 때문에 사테라가 미쳐버린 이유일지도 모른다. 에밀리아 와 사테라가 성우가 같다는 점 때문에 둘이 동일인물이 아니냐고 팬들 사이에 설왕설래가 오갔는데, 아예 공개된 일러스트를 보면 정말 판박이다. 사실 곳곳에 사테라에 대한 스바루의 감정 묘사나 작중 곳곳에 드문드문 있던 떡밥들을 미루어보면 저 캐스팅도 의도적인 것이 틀림없다. 샤우라에 의하면 스바루는 플레이아데스 도서관의 숨겨진 층인 '메로페'에 출입하기 위한 조건이 부족하다고 말하는데 이 때 샤우라가 3개라 말하는게 현재로선 남은 쪽이든 먹은 쪽이든 스바루가 흡수한 마녀인자의 숫자로 추정되는 중인데 이게 사실이란 전제하에서 보면 평화롭게 지내던 사테라가 갑자기 다른 마녀를 죽이고 무리하게 마녀인자를 흡수하려 든게 메로페의 입장권한을 만족하려 했기 때문으로 추측할 수 있다. 다만 샤우라는 스스로가 말하기엔 플뤼겔조차 제로층 메로페를 몰랐다고 하며 메로페가 드러난건 플뤼겔 실종이후인데 사테라가 이걸 어떻게 알고 또한 메로페에 무슨 이유로 침입또는 방문하려 했는지는 불명. 진짜 몰랐는지는 불명인데, 플뤼겔은 '제로'층 이라고 말하며 메로페라는 층 자체를 상정해두긴 했다고 하며 플뤼겔이 사라진지 얼마 안 돼서 갑자기 메로페가 갑툭튀했다는 샤우라의 언급으로 볼 때 진짜로 없다기보단 플뤼겔이 제자인 샤우라에게 마저 숨겼을 가능성이 더 높다. 플뤼겔의 실종은 사테라 봉인 이후가 아닌 에키드나가 살아있던 시절이다. 에키드나의 사자의 서를 통해 생전 플뤼겔은 신룡과 검성과 같이 여행을 했다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다는 언급이 나온다. 현자의탑 1층에서 볼카니카가 에밀리아를 보고 사테라라고 오랜 친구처럼 매우 다정하게 불렀다. 그리고 조금씩 정신을 차리면서 사테라에 대한 감정이 비통함에 가득 찬과 동시에 '그날 주저하지 않았더라면' 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후회를 하고 있었다. 추측을 해보면 사테라도 에키드나 처럼 삼영걸과 같이 행동 했고, 볼카니카의 힘을 넘어서는 모종의 이유로 마녀인자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있을 수 있었던 현재를 보여주는 두 번째 시련에서, 대죄주교편의 페텔기우스를 쓰러트리고 스바루가 렘이 쓰러진 것에 충격을 먹어 자살한 이후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 스바루의 시체에서 무언가가 폭주한다. 이 세계선의 에밀리아가 마녀의 인자를 흡수하여 다른 평행세계로 이동, 사테라가 되었다면... 다만 이렇다면 위에 나온 대사의 입맞춤 등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것과 애초에 이 때 흡수한 것이 나태의 마녀인자이므로 이름이 다른 것도 설명하기 어렵다. 그러나 사테라가 평행세계의 에밀리아이며,이쪽 세계의 스바루가 아닌 평행세계의 스바루와 만났었다면, 사테라의 얼굴이 에밀리아와 완전히 같지 않은 것도 설명된다. 마녀인자일 가능성이 높다. 나태를 죽이기 전의 다른 '현재'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 하지만 이건 웹소설 내용이고 서적판에서는 내용이 삭제됐다. 나츠키 스바루/떡밥을 보면 알듯이 스바루의 몸속에 이미 오만과 질투의 마녀인자가 있다는 추측이 있는데 이 말이 사실이라 가정하고 평행세계 이동설을 볼 경우 이 세계선의 에밀리아는 질투, 오만, 나태 세개의 마녀인자를 가지고 있어서 타임 패러독스가 일어난다. 단, 이 경우 주인공이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것이 부정되어버리며 현재의 에밀리아가 주인공이 반한 최초의 에밀리아와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다. 실제로 스바루가 몇 번을 죽어도 최초의 에밀리아가 아님에도 에밀리아를 좋아하는 건 에밀리아의 본질 자체는 모든 루트에서 똑같았고 처음 만난 에밀리아를 너무나도 동경하게 돼버렸기에 그렇기에 좋아하는 것이다. 이는 1장 루프 중에 에밀리아 혼자서라도 아이를 카드몬에게 데려다주는 걸 보고 안심하는 장면으로 알 수 있다. 즉 어떻게든 본질이 다르다면 그 세계의 스바루는 그 세계의 에밀리아를 좋아할 이유가 적다는 것. 사테라는 죽은 것이 아니라 봉인된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사테라와 에밀리아가 동시에 존재하는 셈이 된다. 단, 질투의 마녀가 현실에 나타났을 때 일어난 일을 보면 사테라는 물질을 그림자로 흡수하는 능력을 지닌 듯 한데 세계를 재 창조하기 전에 일단 세계를 흡수해야 한다고 가정하면, 어떤 이유로 스바루가 죽거나 사라진 상황에서 스바루를 다시 만나기 위해 세계를 재창조 하다가 400년전 당시 현자일행에게 덜미를 잡혔을 수도 있다. 사테라와 에밀리아의 이미지가 약간 다르지만 성역편의 과거의 시련에서 보여진 모습들을 보면 스바루를 잃었을 경우 에밀리아는 정신적으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현재보다 미래시점의 에밀리아일 것이기에 사테라가 에밀리아와 얼굴이 약간 다른 것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라고 추측할 수 있다. 미래를 보여주는 세 번째 시련에서 스바루의 것으로 보이는 묘비 앞에 서 있는 에밀리아가 있었다. 모종의 이유로 에밀리아가 400년 전으로 타임슬립한 후 마녀의 인자를 받아들인 경우. 사테라의 발언을 보면 스바루는 도와준 적이 없는데 사테라는 이미 도움을 받았다는 것처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이 가설이 맞을 경우 과거로 이동한 후 시간이 흘러서 성장했기 때문에 스바루가 기억하는 에밀리아와 매우 '닮은' 얼굴이 된것이고 에밀리아는 미래에서 이미 스바루에게 도움을 받았기에 스바루가 모르는 발언을 한 것이다. 또한 스바루가 두번째 마녀의 다과회가 끝난 후 나갔을 때 등장한 약한 사테라는 사테라의 일부인것이 아닌 아직 마녀의 인자가 부족한 '질투'의 마녀의 상태일 수도 있다. 다시말해 사테라에 비해 약하고 자시고가 아니라 구전되는 최악의 마녀인 사테라가 되기 전단계의 아직 마녀인자를 흡수하기 전의 사테라라는 것. 그러나 세크메트가 에밀리아가 에밀리아의 엄마와 닮았다는 말을 통해 이 설은 가능성이 많이 낮아졌다. 인간인 에밀리아의 친모가 성역에서 시련을, 게다가 마녀와 만났을 가능성은 없다고 볼 수 있으므로 세크메트가 말하는 "에밀리아의 엄마"는 혈연이 아니라 비유적인 말로 보여지며 정황상 사테라로 추정된다. 사테라가 과거로 이동한 에밀리아라면 세크메트가 저러한 말을 했을리가 없으니 에밀리아는 사테라의 환생체, 분신체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재미있는 점은 이 가설이 맞을 경우 3장 초반의 스바루와 에밀리아와의 구도가 정반대라는 것인데 3장 초반에서 언제나 자신을 희생해서 에밀리아를 구할려는 스바루는 에밀리아가 나를 구했기 때문에 이전루프라도 에밀리아가 자신을 구했다는걸 기억한다는 이유만으로 지금의 에밀리아가 그때의 에밀리아가 아니라 해도 그녀를 구하며 사랑하는 것인데 만약 이 가설대로 과거로 가서 사테라로 각성후 스바루를 구해주고 사망귀환을 걸어준다면 위의 정반대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 더욱이 결별선언을 하면서 입고 있던 후드를 던진 에밀리아와 에밀리아가 던진 후드를 입은 스바루가 재회하게 되는 것도 나오면서 복선을 묘하게 깔아놓는 작가의 성향상 완전 틀렸다고 부정하기도 힘든 상황. 나츠키 스바루/떡밥 문서에서 스바루가 플뤼겔의 환생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다룬 문단의 마지막에 '에키드나의 전생은 어떻다고 생각하나'라는 독자의 질문에 작가가 '전생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기에, 없다'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고 하니 환생과 분신 중에서 고른다면 분신 쪽의 가능성이 더 높다. 그런데 에밀리아의 엄마가 사테라인 경우, 큰 모순이 발생한다. 사테라는 은발의 하프엘프라는게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에밀리아는 하프엘프이고 에밀리아의 엄마는 인간이기 때문. 포르투나는 엘프인데 포르투나의 오빠가 에밀리아의 아빠라고 했으니 말이다. 에밀리아가 쿼터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성역의 결계를 통과할때의 반응을 보면 부정할수 밖에 없다. 마녀인자를 많이 가지게 되면 맛이 간다. → 사테라가 봉인되고, 사테라의 인격과 육체는 분리되었다. → 남은 육체는 새로운 인격을 가지게 된다. → 그것이 에밀리아라는 추측이다. 첫 번째, 에밀리아는 자신의 부모를 모른다. 두 번째, 에밀리아의 부모에 대해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못했다. 현재 에밀리아의 부모에 관한 이야기는 에밀리아의 양어머니인 포르투나가 에밀리아의 아버지의 가족이라는 것 밖에 없다. 다만 포르투나가 유언으로 남긴 말로 에밀리아에겐 진짜로 중요한 이야기는 하나도 제대로 못전해줬다는걸 보면 에밀리아의 가족 이야기 자체가 거짓말이거나 에밀리아는 무슨 이유로 인해 가족 자체가 의미없어진 존재일 가능성이 높다. 세 번째, 사테라는 에밀리아를 질투한다. 이는 자신의 모습을 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옆에 있는 것이 불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네 번째, 에키드나는 에밀리아를 싫어한다. 단순히 비슷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 분은 에밀리아하고 사테라를 동일하게 보는 듯하다. 다섯 번째, 몸과 정신연령이 맞지 않는다. 또한 사테라가 봉인된 시기와 에밀리아가 산 시기가 좀 비슷하니 이것도 어떻게 이어볼 만하다. 여섯 번째, 배아트리스가 "존재가 여러 개로 갈라져 봉인당한" 상태일 뿐이다. 이야기한 것이 언급을 따져보면 어린 에밀리아를 열쇠라 칭한 점 포트루나랑 언제부터 살았는지 기억 못하는 점 마녀교 최고기밀인 육체 등등 떡밥은 있지만 마녀의 딸로 불리는 점 에밀리아의 봉인 접근을 금기시 했으나, 미정령의 안내로 우연치 않게 봉인장소로 갔는데 특별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던 점 판도라가 자기 자신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그릇을 넘어선 힘, 마녀의 피는 그 업보에서 벗어날 수 없다. 떡밥으로 인해 육체인지 딸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 다만 이 경우 사테라가 스바루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 의문스러워진다. 정황상 사테라는 스바루에게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에밀리아와는 다른 인격이라면 스바루가 도와준 건 사테라의 '육체'이지, '사테라 그 자체'가 아니니 스바루를 사랑하게 되는 계기라고 하기 힘들다. 다만 이하 기술은 추측이지만 타 마녀들이 가진 '권능'처럼 질투의 마녀의 '권능'이 타인으로 하여금 사랑받게 하는 것이라면 설명이 된다. 그외 에밀리아(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떡밥 참조. 에키드나가 '봉인이 아직 하나도 풀리지 않았다'라고 발언을 한 것을 보아 적어도 2개 이상의 봉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는 봉인을 해제하기 위한 조건이 여러가지가 있으며 그중 하나도 달성하지 못했다는 의미일 수도있다 플레이아데스 감시탑 내부의 봉인의 사당 - '질투'의 마녀 인격 마녀의 장기를 보아 이곳만은 거의 확정적 에밀리아 - 육체(추측) 판도라의 열쇠 발언으로 추측. 한명이 더 있다고 한다. 현재로선 베아트리스의 말에서 나온 검성일당도 없애지는 못한 몸인 것 으로 추측된다. 스바루 - 사테라의 본래 인격 스바루가 기절할 때 나오고, 다과회에 확실한 의사를 가진 채 나온 것으로 추측. 다만 다른 마녀에 반응을 안한 점을 볼 때 이 본래 인격마저 분할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 부분은 반대로 질투의 마녀인격의 일부로 추정. 왜냐하면 장독은 흘러나오지 않지만 금기를 깰 때 '질투'의 마녀 인격이 나오고 이것 또한 계속 성장하는 듯하기 때문 다만 에키드나의 봉인된 육체와 영혼이 따로 있는 것을 보면 이것도 어떻게든 인격은 봉인되어있지만 임시로 나온것일수도 있다. 그외에는 신룡 볼카니카나 성역의 묘소 등 봉인과 관련된 것들이 의심되는 곳. 단 묘소는 그저 에키드나를 유지하는 것 만이 목적이었을 가능성이 크다.(적어도 신룡에겐) 마수는 질투의 마녀가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마수를 만든 건 폭식의 마녀 다프네이다. 마수는 이상할 정도로 마녀의 잔향에 적대감을 느낀다. 상술했듯 이 잔향은 에키드나 관계자인 인공정령 3명이나 로즈월 류즈시리즈나 성역엔 일체 없는 질투의 마녀 관련자에게만 난다. 사망회귀을 발설하는 것을 금지한 이유는 오드라그나에게 들키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로즈월 언급으로는 세계를 움직이는 마법을 시전하는 것에는 오드라그나의 제지를 안 받을 수가 없는데, 스바루의 시간 되돌리기는 왜 제지를 안 받는지 의아해한다. 굳이 무리하게 추측하자면 사망귀환이 발동한 시점에서 세계가 소멸했으니 오드 라그나도 어찌하지 못했다. 라거나 세계가 멸망하지 않아도 발동한 시점에서 스바루는 이미 사라진 상태라 인식을 하지 못한다.로 추정된다. 어째선지 일부 작품내에서 일부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율을 얻고 있는 히로인들 중 한명이다. 팬들의 말에 의하면 이세계 전이 첫째 날에 죽었을 나츠키 스바루를 가엾이 여겨 사망귀환라는 힘을 주었고, 루프에 대해 말하면 안 된다고 스바루에게 알려주기 위해 친히 강림하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스바루를 맞이 하며 고백한다는 것이다. 사테라의 외모를 보면 에밀리아와 매우 닮은 모습인데도 스바루 경우 딱히 반하거나 반응이 없었다. 작중에는 사테라는 거의 집착할 정도로 스바루를 좋아하는 비해 스바루는 사테라에 대해 여러모로 복합적인 감정이다. 특히 그 전에 자신을 위로한 에밀리아와 렘에게 반한 상태를 감안하면 묘한 느낌이다. 사실 작중에 사망귀환 고백 발언할 때 심장을 쥐어짜거나 에밀리아를 심장 터뜨려서 죽이거나 에밀리아로 소체로 직접 강림해서 주변을 그림자로 잠식시키는 더불어 스바루의 영혼을 잠식시키려는 시도하는 등 스바루가 두려워하고 원망삼는 짓을 하다가 갑자기 이성적으로 본인이 자신 덕분에 구원받았다고 말하고 위로해주고 대화할 때마다 뭔가 알수없는 사랑을 느끼는 등 다중인격이라고 언급을 들었다고 감안해도 저런 반응이 나온 것도 이상하지 않을지도(...) 실제 작중에도 널 모르겠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그러고 보니 에밀리아는 무릎베게로 울다가 잠들고 렘은 서로 안아주고 했는데 사테라는 손 잡고 마주보는 걸로 끝났다(...) 리제로와 콜라보한 소설에서 코노스바의 여신 아쿠아가 자신이 리제로의 세계의 담당 여신보다 짬이 높다는 동시에 그 여신이 사망 판정이 이상한 아이라고 언급을 했는데 문제는 리제로는 공식으로 신은 없다는 점. 이를 따로 해석하면 아쿠아가 말한 여신이라는 인물은 사테라를 가리키는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작중에 사테라는 지금은 종교적 기능히고 있지 않지만 질투의 마녀를 유일신으로 숭배하고 있는 마녀교가 있어서 여신인 아쿠아 입장에는 종교적 신앙을 받고 있던 사테라를 여신으로 간주할 수 있으며 사망 핀정이 이상하다는 언급은 사테라가 여러 개로 갈라져 봉인당한 상태이기 때문이라는 얘기다. 몰론 콜라보니 깊이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리제로 작가와 코노스바 작가끼리 스토리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의미심장한 부분이다. 라고 쓰고 잉여신이라 부르는 애니 2기 시즌1 말미에서 에키드나와 로즈월 때문에 절망의 낭떠러지에 떨어지다시피 해서 모든 게 전부 자기 탓이라며 괴로워하는 스바루에게 "당신이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은 당연히 당신 자신도 있어요."라고 하는 것으로 극적 버프를 준 터라서 팬덤들의 평가가 많이 좋아진 편이다. 사실 에밀리아와 렘과 같이 스바루를 위로하여 각성시킨 일등공신이기도 한다. 이세계 콰르텟에서도 등장했는데 스바루가 타냐에게 사망귀환 고백을 했을때 심장을 쥐어짜는 모습으르 나왔다. 근데 여기서 왜 굳이 다른 작품 인물들까지 사망귀환 고백 발언할 때 심장을 쥐어짜서 막는지는 의문. 그리고 여기서도 영향력이 있는지 마녀의 잔향 때문에 마수인 햄스케와 죽음의 기사가 난리쳤었다. 옆에 있던 아인즈는 경악하는 것은 덤. 만약 사테라가 특수 능력없이 현대 일본에 던져지게 되면 좋아하는 사람의 집 천장에 살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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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 "사테라(리제로)", "사텔라", "질투의 마녀" ]
요코야마 슌소
TOUGH의 등장인물. 유겐사천왕의 실질적 리더. 질풍의 슌소라 불린다. 사천왕 중 가장 위험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젊은 시절 카쿠고와 함께 유겐진영류를 수련하고, 바깥세상을 체험하여 더욱 많은 경험을 쌓자는 카구고의 제안에 따라 20여년간 브라질로 떠나있었다. 20년 뒤, 일본으로 귀국하였으나 유겐의 본부 도장이 키류에 의해 파괴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에 격분하여 사천왕이 모이기 전 가볍게 키류와 대결을 벌인다. 카쿠고와 키이치가 평화를 유지하는 맹약을 맺게 되면서 키류와의 결판이 나지 않는 듯 하였으나, 키류가 브라질로 귀국하려는 슌소에게 접근하였고, 고속도로 한 가운데에서 싸움을 벌였다. 키류의 타격을 모두 유겐의 몽롱권으로 회피하고(다른 사천왕과 다르게 슌소가 구사하는 몽롱권은 그 비법이나 원리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다) '사옥 으깨기'를 구사하여 산송장으로 만드는 등 사실상의 압승을 거둔다. 그러나 원래 갈비뼈가 부러지고, 장기 손상을 입은 중상의 상태인 데다가, 자신에게 살인술에 가까운 기술을 정통으로 맞고, 수 차례의 타격에 저항조차 하지 못하였으며 차에 치이는 등 숨이 끊어지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일어나 싸움을 계속하는 키류에게 심리적 압박과 두려움을 느끼고 결국 빈사상태의 키류를 앞에 두고 도주하게 된다. 슌소가 구사하는 유겐의 몽롱권은 자신의 신체가 양 옆으로 쭉 갈라져 피하는 듯한 잔상을 남기는 것이다. 하지만 카쿠고나 다른 사천왕과 달리 슌소의 몽롱권은 그러한 기술의 원리 등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작중에서 사천왕 중 최강은 코뿔소 타이칸이라고 슌소가 직접 말하고는 있지만, 간단히 발을 대는 것 만으로도 그 타이칸의 다리를 마비시켜버리거나, 중상을 입은 상태라지만 키류에게 압승을 거두는 등, 사실상 사천왕 중 최강은 슌소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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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
레굴루스 코르니아스
상대의 가치를 잘못 본다는 것은, 그것은 이미 상대의 인생의, 삶의 방법의 침해다. 타인에 대한 권리의 침해다. 욕심없고 이성적인 나에 대한, 나의 권리에 대한 침해다. 그건 내 권리를... 몇 없는 사유재산을, 무시하겠다는 뜻 맞지? 라이트 노벨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등장인물. 마녀교 대죄주교 『탐욕』 담당. 백발에 흰 옷을 입은 인상이 흐린 청년...으로 보이나 역시 마녀교답게 제정신이 아니다. 웹연재에서는 검은 옷이었으나 서적판에서 흰 옷으로 변경됐다. 광기에 물들어서 괴상한 자세로 말하는 나태, 전신에 붕대를 둘둘 감고 다니는 분노, 징그럽게 생긴 꼬맹이로 보이는 폭식, 보는 것만으로도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색욕과 비교하면 외견은 멀쩡해 보이지만 외견만 멀쩡. 자신의 가치관을 내세우며 독선을 떠들어 대는 흉인. 스바루가 레굴루스를 보고 내린 평가. 자신은 자기완결된 존재라는 믿음을 갖고 있으며, 때문에 타인에게 무언가를 빼앗기거나 받거나 하는 상호작용에 거부감을 느낀다. 때문에 '당연히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것을 침해하려 하면 분노하고, 타인이 무언가를 주려 하는 것조차 동정-권리침해로 해석하여 분노한다. 레굴루스가 주장하는 권리의 상당 부분은 본래 레굴루스의 것이 아니니 사실상 타인의 권리를 빼앗는 것과 다를 바 없지만, 레굴루스 자신이 생각하기엔 '당연히' 자신의 것이기에 빼앗는다고 여기지 않는다. 그가 주장하는 당연한 권리에는 "왜 나는 자기소개를 했는데 넌 하지 않지?", "무슨 권리로 완벽한 나를 평가하는 거지?", "왜 말을 끊지?", "왜 내가 얘를 죽이려는 데 방해하지?" 등이 있으며, 몇 번 침해당했다 싶으면 죽이려 든다. 그가 주장하는 권리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말을 바꾸기도 한다. 라인하르트가 한 대 맞으면 에밀리아를 풀어주겠다고 했으면서 라인하르트가 한 대 맞고 죽은 후에도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게 그 예시. 아내들이 조심하는데도 수가 줄어드는 것도 레굴루스가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갑자기 아내들에게 책임을 전가해 "너도 잘못 있으니 벌을 받으라"라며 화풀이를 시전하기 때문. 자신은 아무것도 탐내지 않고 혼자서 완결된 존재라고 여기지만, 사실은 타인을 깔보며 우월감을 채움으로써 타인과 상호작용하고 있다. 본인 말로는 자신은 타인에게 요구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며, 주변에게 무욕과 자신의 요구에 맞출 것을 강요하지만 자신은 한없이 탐욕스럽고 이기적이며 지리멸렬한 인간이다. 대죄주교끼린 기본적으로 사이가 안 좋은 편이라 서로를 부를 때 멸칭으로 부르는데 시리우스는 작고 얄팍한 놈이라고 부른다. 즉, 동료들조차 인정하는 소인배. 속이 매우 좁기 때문에 스바루와의 1대1 싸움에서 좀처럼 이기지 못했는데 압도적인 힘으로 얻은 승리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를 찍어눌렀다는 만족감을 원하기 때문. 이 성격 때문에 온갖 방법으로 게릴라 전법을 쓰는 스바루를 잡지 못했다. 연기 속을 자신의 압도적인 힘으로 찍어눌려 패배하는 스바루의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피했을 정도. 100년 이상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총 291명의 아내가 있었으며, 에밀리아가 7세였을 땐 78명, 5장 기준 53명이다. 아내들을 번호로 부르며, 100년 전 포르투나를 보고 아내로 삼으려다 거절당한 후 79번만이 공석으로 남았다. 이후 5장 시점에서 에밀리아를 79번 아내로 삼기 위해 납치. 대우는 당연히 나쁘며, 변덕으로 죽이는 경우도 흔하다. 신부를 정할 때는 얼굴만 보고 정하며, 상대의 의향은 묻지 않는다. 성격이 순종적이지 않거나 순종적이라도 자신과 안 맞으면 냅다 죽인다. 또한 신부에게 원하는 건 오로지 자신이 반한 변함없는 얼굴이며, 이 때문에 표정 변화를 원치 않아 결혼식 전에 금지시킨다. 이는 미모만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을 줄 수 있다는 본인 나름의 개똥철학이 있다. 이 때문에 아내를 죽이는 것도 서슴치 않는데, 본인은 자신은 아내가 죽었다고 사랑이 식는 소인배가 아니기에 죽어서도 그 미모를 기억하며 사랑하니 괜찮다고. 화장발을 보고 신부로 삼은 경우는 생얼을 보면 처음엔 봐주지만 다음에 또 생얼이나 화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죽여버린다고. 작가의 ASK. 자신의 신부가 처녀인지 아닌지 청결함과 순수함을 상당히 중요시 한다. 에밀리아가 스바루를 마음에 두자 정신적인 처녀가 아니라고 내쳤듯이 처녀의 확인은 과거나 현재에 타인에게 연심을 품었는지를 묻는 것이다. 정작 성욕은 전혀 없다. 아내들도 몸까지 유린 당했으면 못 참았다고 했듯이 레굴루스는 아내들의 몸을 범한 적이 없다. 자신의 것일 때에도 처녀이기 원하는 최고의 처녀충. 애초에 아내들의 표정 변화도 극단적으로 반응하는 소인배가 본인 쪽에서 자진해서 표정 변화를 만들 일을 벌일 리 없다. 첫번째 아내는 그의 소꿉친구로, 가족을 몰살시키고 억지로 부인으로 삼았다. 레굴루스 기준으로 첫번째 아내는 상당히 아꼈지만 얼마 안가 레굴루스를 비웃으며 자살했다. 수천명의 상비병과 도시를 둘러 싸는 복수의 장벽이 있으며, 심지어 당시에는 제국의 영웅 쿠르간도 있었던 볼라키아 제국이 자랑하는 난공불락의 성새도시 가클라를 혼자서 함락시킨 위험인물이다. 3장에서 '폭식' 라이 바텐카이토스와 같이 백경과의 전투로 부상을 입은 렘과 크루쉬를 필두로 한 병사들을 습격했다. 등장부터 용차의 돌진에도 멀쩡하며 오히려 돌진한 용차가 찢기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크루쉬의 백인일태도를 정면에서 맞고도 멀쩡했으며, 역으로 크루쉬의 팔을 날려버리는 바람에, 렘이 까마득한 전투력의 차이로 전율을 일으켜 싸움도 도망도 못가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거기다 덩달아 라이 바텐카이토스까지 등장해 상황은 절망적. 렘은 대죄주교가 둘이라는 상황에도 언젠가 자신의 영웅이 쓰러트릴거라 굳게 믿으며 전투를 벌이고 결국 바텐카이토스의 의해 이름과 기억이 먹혀 가사상태가 돼버린다. 에밀리아의 과거에 등장한다. 판도라와 함께 엘리오르 대삼림을 습격한 인물 중 한 명이다. 처음엔 판도라에게 존댓말을 쓰면서 등장하는 덕에 윗계급에게는 존대를 하는 것 같았으며 마녀인자를 억지로 넣은 쥬스를 상대로 가지고 논다. 그러나 그가 존댓말을 한 이유는 그 때 갑자기 존댓말을 쓰고 싶은 기분이라는 즉흥적인 이유였고, 실제로는 약간만 안풀려도 성격이 훼까닥 돌아가버릴 정도의 자기중심주의라서 판도라가 분노를 가라앉으라고 말하자 갑자기 자기에게 명령하지 말라고 험담함과 동시에 흙더미를 초고속으로 날려서 방금까지 존대했던 판도라를 끔살시키는 미친놈이었다. 그러나 판도라는 멀쩡하게 다시 부활해서 레굴루스를 땅에 묻어버린다. 참고로 레굴루스는 땅에 묻어버린 상태에서 분노하며 판도라를 올려다보는데 설정으로 판도라는 윗옷에 해당하는 한 장의 천 뿐 즉, 윗옷 안쪽은 전라 상태다. 이후 레굴루스가 계속해서 반항하자 판도라는 현실 조작을 사용해서 레굴루스와 자신이 만나서 여기에 온 인과를 없었던 것으로 만들어 집으로 보내버린다. 프리스텔라에서 에밀리아가 공원으로 향하는 중 부딪히고 사과를 하는 등 신사적인 태도를 보인다. 이후 분노의 대죄주교에게 당하기 직전 에밀리아를 구해주면서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지금까지 공석인 79번째 신부로 삼겠다며, 그걸 강하게 부정하는 스바루를 죽이려 했으나, 복음서의 내용이 바뀌어 그를 죽이지 않고,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라면서 한쪽 발을 날려버린다. 그리고 방송에서의 요구조건은 자신과 은발의 신부의 결혼식을 거행할테니 그것을 방해하지 말 것. 한편 에밀리아가 알몸으로 깨어나 긴급사태였던 것을 기억해내 모포 한 장으로 몸을 가리고 나오니 하는 말이 에밀리아, 너는 처녀니? 그것 만큼은, 정말로 중요한 일이라서 말이야.다. 위의 코멘트는 서적판에서는 17권 마지막 문장과 17~19권(레굴루스가 5장에서 첫 등장하고 퇴장한 분량) 후기 첫 문장이 되었다. 작가의 코멘트는 레굴루스 씨의 기분 나쁨, 모두에게 닿아라! 수문제어탑 탈환전이 시작되고, 아직 소강상태일 때 도시 구석의 성당에서 아내들을 참관인으로 앉혀놓고 에밀리아와 결혼식을 거행하려 한다. 그러나 에밀리아는 레굴루스가 표정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사랑한다던 아내들을 죽이려 든 것을 봤기에 그에게 좋은 감정이 전혀 없었으며, 애시당초 다른 남자에게 정신이 팔려있었기 때문에 결혼을 거부한다. 그러자 심기체 처녀론 비슷한 논리를 펼치며 에밀리아를 죽이려고 하지만 때맞춰 스바루와 라인하르트가 난입하여 전투가 벌어졌고, 이 때부터 전투 장면 내내 자신의 개똥철학을 주절대며 독자를 괴롭게 한다. 자신의 권능 덕분에 에밀리아와 라인하르트의 공격은 전혀 통하지 않았고, 상황이 진전되지 않자 자신의 신부들과 에밀리아를 인질로 잡고 2:1이니 비겁하니깐 라인하르트에게 자신의 공격을 한 대만 맞으면 인질들을 풀어주겠다 제안한다. 물론 그러면서 제안을 거절하면 인질이 죽는 것은 제안을 거부한 너희 책임이라는 개소리는 덤. 그리고 제안을 수락한 라인하르트를 일격사시키는 미친 능력을 선보였으나 라인하르트는 불사조의 가호로 부활한 후, 약속대로 인질을 풀어주라 요구하지만 어이없게도 레굴루스는 그런 약속을 한적이 없다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다시 라인하르트와 시가지로 장소를 옮기며 전투를 벌인다. 라인하르트가 분전하는 사이에 스바루는 이름의 유래로부터 권능의 근원을 추리하였고, 추리를 확정짓기 위해 라인하르트에게 레굴루스의 심장이 뛰는지 확인해달라 한다. 라인하르트는 검집을 가슴팍에 찔러 심장 박동이 없는 것을 확인하지만 무리하게 심박을 확인한 탓에 레굴루스에게 붙들려 하늘로 던져져 우주까지 날아간다. 라인하르트가 전장에서 이탈했지만 스바루는 심박이 없는 것을 통해 레굴루스의 무적의 근원이 아내들에게 있음을 확신한다. 그리고 같이 싸우던 에밀리아에게 아내들을 레굴루스 손아귀 안에서 벗어나게 만들라 지시하고 우주로 날려간 라인하르트 대신 혼자서 시간을 끈다. 레굴루스는 육체적인 능력은 엄청나지만 지능과 성정에 상당한 결함이 있었고, 이를 파악한 스바루는 에밀리아에게 받은 미정령으로 땅굴 함정을 잔뜩 깔아놓아 진행을 방해하거나, 말로 도발하거나, 죽은 척을 하여 레굴루스가 자신의 능력과 개똥철학에 대해 나불대는 틈을 노리는 식으로 시간을 끄는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무시할만한 단순한 책략과 도발에 하나하나 다 걸리는 우스운 꼴을 보여준다. 특히 땅굴은 레굴루스의 시간 정지 능력 특성 상 땅굴 위에다 위장용 덮개라도 했다간 의미가 없기에 모두 땅을 파놓은 게 훤히 드러난 상태임에도 그 함정에 하나하나 다 걸린다. 스바루가 시간을 끄는 사이 에밀리아는 아내들을 다시 찾아간다. 아내들은 자포자기한 상태였지만 에밀리아의 설득에 마음을 열고 전원이 레굴루스에게 대항하기로 결의한다. 그러나 에밀리아가 미정령의 도움을 받아 레굴루스의 심장이 아내 중 한 명의 심장과 겹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걸 빼낼 방법이 심장을 정지시키는 방법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자 아내들은 절망하여 유리 파편으로 자결하려 한다. 에밀리아는 그런 죽음을 용납하지 않고 아내 전원을 일제히 동결시켜 심장을 멈춘다. 그러자 레굴루스는 추하기 짝이 없게도 처녀성 운운하며 그렇게 비난하던 에밀리아에게 자신의 심장을 옮겼다. 에밀리아의 심장에 사자의 심장이 겹친 상태였지만 스바루가 인비지블 프로비덴스의 만지고 싶은 것만 만질 수 있는 능력를 사용해 사자의 심장만 쥐어 터뜨리는데 성공하여 모든 아내가 사라지고 수백년만에 심장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이게 실패했으면 에밀리아는 자신을 얼릴 생각이었다고 한다. 무적의 권능이 무력화되자마자 마나로 신체를 강화한 에밀리아에게 주먹으로 엄청나게 얻어터져 곤죽이 된다. 에밀리아는 이미지와는 달리 스바루가 아무리 잡아당겨도 꼼짝도 않을 정도로 기본 피지컬부터 상당하기에 스바루는 자기가 레굴루스처럼 처맞았으면 최소한 세 번은 죽었을 것이라 추측한다. 그러나 레굴루스는 에밀라아가 결정타로 날린 거대 얼음창만 5초 한정 무적화로 간신히 막아내며 스바루와 에밀리아에게 다구리는 비겁하니 1대1 승부를 제안한다. 그러고는 "설마 '기사'가 왕녀 보고 싸우라 하겠어?"라면서 전투력이 약한 스바루에게 노골적인 도발을 시도하는데 스바루는 그 말대로 '기사'가 싸우겠다고 답한다. 단, 스바루가 말한 '기사'는 우주까지 날려갔다가 달을 박차고 돌아온 라인하르트. 그리고 라인하르트에게 일방적으로 얻어터진다. 라인하르트에게 맞고 수로로 추락하는 시점에서 잠시 레굴루스의 시각으로 과거사가 전개되는데 '돈벌이가 나쁜 주제에 주정뱅이인 부친과 매일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모친, 자기 몫까지 호시탐탐 노리는 형제들' 하는 식의 짤막한 과거사를 늘어놓아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의 클리셰를 보이나 했더만, 뒤이어 계속되는 독백에서 '돈벌이가 나쁜 주제에 주정뱅이인 이따금 선물을 사 오는 부친 같은거 엿이나 먹고 죽어라. 매일 매일 불평 불만을 늘어질 뿐이면서 노고시켜서 미안해요라는 당연한 말을 반복하는 모친 같은거 엿이나 먹고 죽어라. 내 몫까지 호시탐탐 눈을 번뜩거리고 있지만 내가 접시를 뒤엎었을 때에 자신의 몫을 나누어 주는 천한 형제들은 엿이나 먹고 죽어라.' 라는 뒤통수치는 말을 해버린다.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 쓰레기였다. 마무리 일격으로 라인하르트는 검집으로 올려쳐 레굴루스를 구름 높이와 엇비슷한 고도까지 날려보내는데, 능력을 켜고 맞아서 타격은 없었다. 레굴루스는 고공에 뜬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지상에 착지하면 모래알로 폭격을 가해 자신을 엿먹인 괘씸한 놈들을 죽이려고 했으나 쳐올려진 레굴루스보다 더 빨리 상승한 라인하르트가 더 상공에서 나타나자 황망한 심정을 감추지 못한다. 다시 땅으로 내려찍혀져 엄청난 속도로 강하하는데, 상공에서 지면을 뚫고 엄청나게 깊은 지하까지 뚫고 들어가던 중 능력의 5초 제한시간이 풀린다. 지하 깊은 곳에서 초고속 이동이 갑자기 멈춘 결과, 뼈와 내장이 전부 으깨져 곤죽이 된 사실상의 산 송장 상태가 됐는데 마녀인자 때문에 신체가 강화된 영향인지 즉사하지 않았고 그 상황에서도 스바루와 에밀리아를 죽이겠다고 벼르는 상태다. 몸이 다 으깨졌어도 능력의 발동 시간 동안은 고통도 사라지고 몸도 움직일 수 있었기에 5초 간격으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뚫고 내려온 통로로 조금씩 기어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러나 어느 정도 올라오자 수로에서 물이 쏟아져 내려와 통로가 침수되었고 익사하거나 심장마비로 죽거나 라는 두 가지 선택지만이 남은 상태에서 죽음을 눈앞에 둔다. 이때 묘사가 참으로 참담한데, 온 몸이 으깨진 탓에 더이상 사람의 모습조차 아니라고 한다. 끔찍한 고통이 오고 있는 상황에도 살려고 발악하는데, 능력이 켜진 동안 멀쩡하다가 풀리고 나면 심작 발작과 신체적 고통, 익사의 공포가 밀려오고 이게 반복되다가 점점 익사로 이어지는 묘사가 압권이다. 죽기 직전, 자신이 죽음으로써 에밀리아가 양어머니의 죽음과 은인의 광기에 대한 복수로 기뻐할 거란 생각에 질겁을 하고 절규하며 발버둥쳤으나, 에밀리아는 결국 레굴루스와 어디서 만났는지조차 기억해내지 못하였고 레굴루스는 에밀리아에게 아예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당시 판도라가 에밀리아의 기억을 조작하고 갔지만, 레굴루스는 그 전에 판도라에게 하극상을 일으키다가 판도라의 권능에 강제로 집으로 날려졌기 때문에 그걸 몰랐다. 자신을 죽인 적에게 관심조차 못 받은 훨씬 비참한 결말이다. 이후 레굴루스의 탐욕의 마녀인자가 스바루에게 흡수되며, 에밀리아는 자신이 얼렸던 53명의 아내들을 모두 무사히 해동시키면서 아내들은 자유를 맞이하게 된다. 레굴루스는 그저 이곳에 오면 새 아내를 맞이한다고 복음서에 적혀있어서 온 것뿐이었으며, 에밀리아가 카펠라의 혐오 방송 때문에 기분이 나빠졌다고 생각했을 때 카펠라에게 "자신은 새 아내를 맞이하기 위해 온 것이니 방해하지 마라."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즉, 레굴루스는 마녀의 유골이나 예언의 서와는 무관한 대죄주교였다. 6장에서는 스바루의 정신세계에서 페텔기우스와 같이 정신나간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그리고 스바루는 탐욕의 권능이 발현한다. 능력은 코르 레오니스로 심장을 공유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타인을 이용하여 자기자신을 무적으로 만드는 사자의 심장 & 작은 왕과 달리, 코르 레오니스는 정반대로 자신을 희생해 동료들을 돕는 계열이다.(스바루의 특성상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될듯 하다.) 《사자의 심장》 자신의 육체나 접촉한 대상의 시간을 멈추어, 대미지나 중력, 공기저항, 관성 등 모든 물리현상으로부터 해방되는 권능. 해방되는 물리현상은 어느 정도 취사선택이 가능하기에 중력은 그대로 둬서 땅에 발을 디딜 수 있다. 스바루의 추측에 따르면 능력의 모티브는 사자자리의 유래인 네메아의 사자의 무적능력이다. 시간 정지 능력이지만 세계를 멈추고 자신만 움직이는 통상적인 시간 정지와는 반대로 얼어붙은 시간의 비법과 유사하다. 사자의 심장만 사용해도 육체의 시간을 고정함으로써 아레와 같은 사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대미지를 무효화해서 라인하르트의 공격을 방어하고, 물에 젖지도 않는다. 설령 모종의 이유로 대미지를 입더라도 권능을 발동하면 전신의 근육과 장기, 뼈가 전부 으깨진 상태에서도 고통도 없이 움직일 수 있다. 외부의 충격에 밀려나지 않고 움직이거나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본인이 제대로 제어를 못 하는 탓에 갑작스러운 외부의 충격 등의 변수에는 대응할 수 없는 모양. 전투 도중부터 밀려나지 않게 되긴 했지만. 그 전에는 얼음 창은 갈라져 지나쳤지만 스바루의 주먹이나 라인하르트의 공격, 지하수의 격류에 그대로 밀려 나갔다. 육체의 시간이 멈추었기에 성장도 공복도 갈증도 존재하지 않는다. 권능을 얻은 후부터 5장 시점까지 단 한 번도 해제한 적이 없는지 백수십 년 동안 먹거나 마신 적이 없다는 언급이 있다. 온도의 이동이 없기에 얼지도 않으며 레굴루스를 만져도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다. 공기저항이나 관성 등을 무시해서 고속이동한다. 다만 권능의 이름처럼 심장의 정지만큼은 재어할 수 없기에 권능을 사용하면 심장마비가 온다. 레굴루스는 권능을 빼면 일반인이라서 길어야 5초 정도를 견디는 것이 한계. 게다가 이 상태에서는 자신의 육체 외의 것을 권능으로 간섭하기 어렵다, 《작은 왕》 자신의 심장을 자신의 '왕국'에 속하는 '국민'인 아내에게 공유한다. 어느 아내에게 심장이 있는지는 레굴루스 본인도 모른다. 평소에 레굴루스의 심장은 그의 아내들 중 하나의 심장에 겹쳐져 있으며, 그녀가 죽으면 자동으로 다른 아내에게 옮겨진다. 즉, 심장을 공유하고 있는 아내를 죽여도 레굴루스에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아내에게 공유한 심장은 자신의 밖에 있기 때문에 이 상태로 사자의 심장을 사용할 경우 자신의 심장도 아내의 심장도 멈추지 않는다. 심장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대상을 '왕국'에 편입시켜 '국민'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정확한 조건은 불명이다. 에밀리아의 경우, 에밀리아를 확보하고 그녀가 깨어나기 전에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단 조건 중에 반드시 자신의 기준을 완벽하게 만족해야만 한다는 제한은 없는지, 결혼식이 파토난 데다 자신이 수없이 비난한 에밀리아에게도 심장을 공유시킬 수 있었다. 스바루가 에밀리아에게서 레굴루스의 심장을 제거한 후에는 레굴루스가 다시 에밀리아에게 심장을 넣으려 시도하지 않았는데, 이것이 왕국에서 퇴출된 에밀리아를 다시 왕국에 편입시키기 위한 절차를 전투 중에 치를 수 없어서인지, 아니면 한 번 강제로 심장이 빠져나가면 다시 집어넣을 수 없는 것인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는 불명. 이 권능의 단점은 사정거리 제한이 있다는 것과, 능력의 구조만 파악한다면 상대에 따라서는 국민을 몰살하는 것으로 쉽게 파해되는 권능이라는 것.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국민의 수가 적다는 것인데, 작가의 언급에 따르면 이는 권능의 한계가 아닌 레굴루스 본인이 타협하지 않는 문제. 아내를 고르는 기준이 묘하게 엄격하며, 고른 후에도 기분에 따라 죽이는 탓에 5장 시점에선 53명 남았다. 그러나 타협하는 성격이었다면 마녀 인자에서 다른 권능이 발현했을 것이니 레굴루스의 성격을 따지는 가정은 의미가 없다. (사자의 심장 + 작은 왕) 사자의 심장과 작은 왕의 연계가 이루어지면 심장이 몸 밖에서 뛰므로 이 사자의 심장의 페널티가 사라지며, 여기에 더해 사자의 심장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제어할 수 있게 되어 자신이 접촉한 것에도 권능을 적용할 수 있다. 몸에서 떨어져 나간 후에도 일정 시간 동안은 권능이 걸려 있다.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특성상 절대방어나 방어무시 공격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능력을 보여준다. 권능을 적용한 사물을 던지거나 밀면 경로상의 물체를 모두 무시하고 날아가기에 모든 방어를 돌파한다. 공기저항이나 중력, 관성 등을 무시하기에 속도도 빠르다. 그 위력은 작중에서 '그의 공격에 세계 자체가 갈라졌다'고 묘사될 정도. 하지만 결국 사출 속도와 방향 자체는 사용자 본인의 스펙에 의존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 자체는 아주 어렵진 않으며, 따라서 레굴루스는 일반적인 무기보다는 모래알이나 물방울, 자신의 날숨 등 피하기 어려운 것을 무기로 이용한다. 권능을 라인하르트에게 적용해서 그를 우주까지 날려 보냈다. 몹시 무거운 것도 중력을 무시해서 들 수 있다. 유체를 고정하여 고체처럼 만드는 것도 가능하기에 물을 고정해 물 위를 걷거나, 수로를 흐르는 물을 한 번 고정한 후 네모난 모양으로 뽑았다. 고체 건축물의 한 층에만 권능을 적용해 젠가처럼 뽑아내기도 했다. 분자 간의 결합을 무시하는지 아니면 한 번에 능력을 적용할 수 있는 대상의 질량이나 크기에 한계가 있는 문제인지는 불명. 다만 공중에서 공기를 고정해 밟고 다니는 묘사는 없었는데, 날숨도 사출 가능한 걸 보면 사용자 측 문제로 보인다. 6장까지 등장한 인물만 고려하면 레굴루스 위로는 뿔이 달린 채로 성장한 전성기의 람, 검성 라인하르트 정도만 남는다. 과거 인물을 포함하면 레이드 아스트레아 등도 포함. 나태의 마녀나 질투의 마녀와 더불어 그나마 라인하르트와 싸움이라는 것을 성립하게 하는 상대라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어디까지나 시간 끌기 정도만 가능하다. 작은 왕을 발동하지 않는 상태에선 그냥 털리고, 쓰는 동안은 자기도 능력보정으로 절대 질 수는 없으므로 버틸 수 있는 정도. 권능이 발동되는 한에서는 마녀교 최강이다. 과거에는 폭주한 페텔기우스가 엄청난 수의 보이지 않는 손으로 공격했음에도 피해가 없었으며, 오만의 대죄주교와 사테라를 제외한 마녀vs대죄주교전이 일어난다면 레굴루스나 세크메트만이 남으며 둘이서 붙을 경우 총력전에서는 레굴루스가 가뿐하게 단독 승리한다. 세크메트가 사테라를 제외한 마녀 중 최강임에도 레굴루스의 무적화로 상대가 안 된다. 마녀들이 더욱 위험분자로 낙인이 찍힌 것은 대부분의 대죄주교가 일 대 일이나 소수전 특화지만 마녀들은 약간만 움직여도 자연재해가 세계급으로 일어나는 등 스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즉 상성의 문제. 덕분에 작중에서도 단순히 서 있는 것만으로 용차를 박살 내거나 어떤 공격을 받아도 멀쩡하다거나 대충 뿌린 흙무더기가 살상력이 있다거나 사람을 우주공간으로 날려버리는 등 먼치킨스러운 면을 보여준다. 다만, 에밀리아의 기억과 현재 사이에는 큰 괴리가 있다. 그러나 스바루의 말에 따르면 「탐욕」의 권능은 방어 일변도인 것 같으며 체술도 완전 아마추어고 공격도 피하면 위험하지 않다는 수준. 작가는 또한 의외로 이런 능력만 알면 본인의 신체능력 자체는 약해서 상대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언급했으며 실제로 스바루에게 한 방 맞기도 했다. 그래도 권능은 디폴트인지 얼굴에 맞은 흔적조차 안 남았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권능만 사기적이지, 사용자는 매우 허접하다. 레굴루스가 가진 특유의 오만함과 소인배 기질, 심하게 모자란 지능, 신체 능력도 1년 동안 훈련받은 게 다인 스바루를 제대로 잡지 못할 정도로 약해빠졌다. 덕분에 최강의 공방 능력이 무색하게 이를 응용한 기술이나 전투 센스가 전무하며, 오죽하면 작중 전성기 람과의 비교에서도 레굴루스의 권능은 무적이라 전성기 람을 상대로 해볼 만 하지만 레굴루스가 바보라서 전성기 람이라면 죽을 리 없다는 말이 나온다. 이것은 처음 레굴루스가 마녀인자를 받기 전까지는 못 배운 빈민가 소년인데다, 그런 상태에서 힘만 얻은채로 오만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지적 소양을 쌓을 여지가 희박했기 때문이다. 이름의 유래는 사자자리의 알파성 레굴루스. 라틴어로 '작은 왕'을 뜻한다. 자기중심적인 소인배인 레굴루스에게 딱 맞는 이름. 성의 유래는 레굴루스의 별명이자 라틴어로 '사자의 심장'을 뜻하는 '코르 레오니스(Cor Leōnis)'를 변형한 것으로 추정된다. 작중에서 한 일은 히로인 납치하다가 스바루에게 능력 까발려지고 라인하르트에게 썰린 것 밖에 없지만, 백발에 무적, 먼치킨이라는 매력요소 때문인지, 인기투표에서 13위, 8위, 대죄주교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가 좋은 편이다. 무엇보다 결국 털리긴 했지만 그 라인하르트와 전투가 성립되는 첫 인물이라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1인당 5명 투표. 1인당 1명 투표. 참고로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산다면 망나니짓을 벌이다가 질투한 여친중 한명이나 여러명에게 찔려서 허무하게 죽는다고. 괜히 작가의 ASK에서 대죄주교들은 전부 권능만 없었으면 진작에 사회의 밑바닥에 떨어질 놈들이라고 한게 아니다. 다른 대죄주교들은 능력이 없다면 페텔기우스는 사테라 스토커, 시리우스는 사테라를 스토킹하는 페텔기우스 스토커, 카펠라는 자신을 시기하는 여자들의 유언비어와 욕설을 버티지 못하고 목 메달아 자살, 폭식들은 소매치기나 하면서 겨우겨우 먹고사는 인생이라고 한다. 처녀인 미녀에게 전투 중인 상황에서도 청혼을 하는 레굴루스가 3장 마지막에서 마주친 렘에게 청혼을 하지 않았다는 점 때문에 "렘은 미녀가 아니다", "렘은 처녀가 아니다"란 농담도 나오기도 한다. 탐욕의 마녀인 에키드나와 대면하게 되면 에키드나의 성격상 레굴루스에게 좋은 말은 하지 않기 때문에, 레굴루스가 바로 폭발해 에키드나를 죽인다. 마녀교 대죄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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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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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드나(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내 이름은 에키드나. 『탐욕의 마녀』라고, 그렇게 말하는 게 좋을까?"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는걸. 잘 왔어. ─본인의 과거와 마주한 시간은 네게 무엇을 주었을까?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등장인물. 흰머리, 하얀 피부, 하얀 눈썹, 검은 눈동자, 검은 옷, 단 두 가지 색상으로 표현되는 아름다운 마녀. 『질투의 마녀』에 의해 사라진 대죄의 이름을 사용하는 6명의 마녀의 한 사람으로, 이미 고인이다. 스스로를 지식욕의 화신이라고 칭하고, 모든 현상을 알고 싶어 하는 별종으로 스바루에게 밝히며, 『성역』의 한 장소에서 다과회를 열고 지식을 요구하는 것에 부응하지만, 어설픈 마음으로 『마녀』의 앞에 서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므로 각오해야 한다. 지혜를 얻기 위해 죽은 후에도 미련을 남긴 마녀. 지식욕의 화신이라 자처할 정도로 지식에 대해 탐욕스럽다. 죽었음에도 신룡의 힘을 빌려 정신체로서 존재하고 있으며 다른 마녀들의 영혼도 거두어 같이 지내고 있다. 무덤에 들어온 스바루를 정신세계인 다과회로 끌어들여 여러 면에서 도움을 준다. 이 정신세계는 질투의 마녀를 막아낼 수 있기에 주인공이 루프를 털어놓을 수 있었던 유일한 장소를 만들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단 이것이 정말로 마녀들의 영혼인지 아니면 그 영혼의 일부에 자신의 기억이 섞여 단지 비슷하게 재현한 것인지는 본인도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근데 자신만만한 말투로 사테라와 질투의 마녀를 까면서 사테라가 침입하지 못하게 막았다고 하는 것 치고는 평범하게 두 번이나 뚫렸다(...). 들어온 것은 사테라뿐이긴 하지만 미네르바가 확인하는 것이나 다른 마녀들이 경계하는 것을 보면 질투의 마녀도 오는 것 자체는 가능한 듯.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상반신은 미녀, 하반신은 뱀인 마수 에키드나라고 한다. 별과 직접적 관련은 없지만 신화에서 에키드나는 튀폰과의 사이에서 많은 마물들을 낳는데, 이 마물들 중 신화상 별자리가 된 것이 많다. 백발에 검은 눈, 검은 옷을 입은 미녀로서 400년 이상 살아온 인물 치고는 칭찬에 약한 편이며 스바루에게 호감을 보낸다. 또한 마녀 중에서는 이성적인 편이라 비교적 말이 통하는 편으로 과거에 무수한 왕과 마법사들이 그 지혜를 빌리러 찾아왔다고 한다. 『세계의 기억』이 담긴 예지의 책을 가지고 있어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나 무언가를 알아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기에 이를 그다지 내켜하지 않는다. 다만 예지의 책은 에키드나도 원리조차 해석하지 못했다. 또한 일반인이 예지의 책을 읽으면 방대한 정보량으로 뇌가 구워져 폐인이 된다고 한다. 작가의 말에 의하면 외형은 검은색 전신 후드를 입은 긴 은색 장발을 가진 대학생 같은 느낌의 미녀라고 한다. 베아트리스와 팩의 어머니이고, 로즈월 L. 메이더스의 스승이자 첫사랑이다. 처음에는 마녀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엉뚱한 면이 있으면서도 지혜롭고 배려심이 깊은 소녀로 여겨지는 부분이 있어 스바루도 나름 에키드나를 신뢰하며 의지하는 면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스바루와 계약을 맺으려고 하는 와중에 다른 마녀들이 막아서고, 이후 곰곰이 과거를 짚어내며 의심을 가지게 된 스바루의 모습에 본성을 보이게 된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질 못하는 인물로, 대단한 이기주의자. 스바루의 상황을 그의 사망회귀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이용하려는 모습은, 마녀가 어떤 존재인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다. 게다가 복선이 있었다. 스바루가 처음 만났을 때도 그녀가 직접 "나는 정말 못된 마법사란다."라고 말했고 또한 다른 마녀들과 만났을 때 자신이 유일하게 정상적인 것 같다고 했을 때도 "날 너무 쉽게 보면 곤란한데."라는 말을 했다. 또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그녀의 성격과도 부합된다. 나는 정말 못된 마법사란다, 는 자기 나름의 작업 멘트였다고 한다... 일단 본인이 한 말은 제대로 지키는 성격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안 한다'라고 말하면 '거짓말을 이제부터 한다.'라고 말할 때 까지는 절대 안 하는 올곧은(?) 면도 있고 베아트리스를 살리기 위해 몰래 빼돌리는 등 나름의 정도 있지만 모든 것을 자신의 지식욕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취급하며 교묘한 말솜씨로 모든 것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리려 한다. if 루트를 보면 알 듯이 그녀가 제안하는 거래는 확실하지 않다. 분명 거짓말은 하지 않지만 계약에서 중요한 부분은 싹 빼고 듣기 좋은 말만 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계약자를 철저히 이용한다. 그렇게 계약을 맺은 스바루는 생명이라도 건질 수 있었지만 주변과의 관계가 파탄 나는 등 최선은 집어치우고 최악을 안 만들기 위해 차악만을 고집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다. 거기에 본인이 이런 상황으로 만들어놓고 한다는 말이 사랑은 식기도 하는구나 라니... 전대 탐욕의 마녀를 죽이고 탐욕의 마녀 인자를 흡수해 탐욕의 마녀로 각성한 후 중립, 방관을 유지하면서 자신을 찾아온 여러 나라의 높으신 분들을 상대하며 이런저런 이익을 챙기며 한가로이 일생을 보내고 있었다. 작가의 트위터 답변에서 나왔다. 단 어느 날부터 '선동자' 플뤼겔과 그를 따르는 '천검' 레이드 아스트레아 '신룡' 볼카니카 일행의 소식을 듣고 자신의 '대원'을 이룰 수 있다고 여겨 중도 참여하였으나 어느 순간 플뤼겔은 갑자기 소실해버리고 그날을 기점으로 세상에 흥미가 떨어진 건지 신룡은 대폭포 너머로 떠나고 레이드도 웃음을 잃어버린 존재가 되면서 플뤼겔 파티가 파탄 났지만 그래도 '대원'을 포기하지 않고 최대한 발버둥을 쳤다고 한다. 플뤼겔 파티 파탄 이후로 추정되는 행적으로 자신의 불로불사 실험을 위해 '성역'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만들고 로즈월과 함께 이에 대해 연구하는 과정에서 인공 정령 3마리와 류즈나 그 복제체들을 양산하거나 수많은 실험을 하고 다녔으나 어느 날 우울의 마인 헥토르가 쳐들어 오자 그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는 걸 알고있으면서도 뒤가 없다고 생각하여 맞서 싸웠으며, 결국 류즈가 성역의 결계를 기동시켜 간신히 헥토르를 몰아낸다. 이후 베아트리스와 로즈월에게 예지의 서의 복제본을 건네주고 베아트리스에게 금서고와 사명을 맡기며 로즈월 저택에 의탁시킨다. 이후 행적은 불명이나 언급상 언젠가 질투의 마녀에 의해 살해당한 듯하다. 갑자기 대의를 포기하고 불로불사 실험으로 전향한 것은 마녀라고 해도 수명이 길 뿐 엄연히 존재한다는 걸 알고 그것만이 아니라 죽이면 죽는 존재이기도 하기 때문에 자신의 비원을 이루기 위해선 이래저래 오래 살 필요가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단 영혼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 어떻게 볼카니카의 협력을 받아내 자신을 포함한 마녀들의 영혼을 자신의 성에 묶어놔 사라지지 않고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나 다른 마녀들이나 본인이나 생전의 영혼 그대로인지 아니면 본인의 의식 등이 섞여 비슷할 뿐인 무언가 인지는 확신 못하는 채로 400년을 보냈다. 스바루를 다과회에 초대하고 하프만 볼 수 있다던 시련을 볼 수 있는 자격도 특별히 부여해 주어 그를 우호적으로 대한다. 또한 스바루의 능력인 사망 귀환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스바루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간간히 애교와 앙탈을 부리면서 스바루와 가까워지려고 접근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전 죽음에서 강하게 절망하는 걸 굳은 의지로 포기하지 않는 스바루 앞에 색욕의 마녀 카밀라를 시켜서 마음을 허물고 그 틈새로 계약을 제안하려 한다. 그러나 가짜인 것과 본인이 지시한 것이라는 게 들키자 순순히 인정하며 계약을 제안한다. 스바루가 계약에 응하려던 찰나 분노의 마녀 미네르바에게 제지를 받고, 카밀라가 미네르바와 함께 자신을 추궁하자 결국 본심을 말한다. 서적판의 볼드체는 애니메이션에서도 나온 대사이다. 본심을 말하면서 표정도 사악한 미소를 짓는다. 애니에선 밝고 환한 미소에 그림자가 생기면서 점점 사악하게 변해간다. "네가 갖는 특성, 『사망귀환』은 굉장한 권능이야. 그 유용함을 너는 진정한 의미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자신이 원치 않는 결과를 허용하지 않고 몇 번이라도 다시 반복할 수 있다― ―그것은 탐구자에게 궁극에 가까운 이상이다. 왜냐면, 원래 어떤 사물의 결과라는 것이 하나의 결과가 나와 버리면 거기에서 끝이야. 결과가 나오기까지 과정을 분석하면 그 결과에 대한 가설은 다양한 것이 세워진다. 이러한 방식으로 접근하면 다양한 가설과 검증은 가능하다. 하지만 실제로 그 결과를 내려고 실험에 임한다면 결과도 시험할 수 있는 가설도 검증도 한 가지로 집약될 수밖에 없다. 정말 진정한 의미에서 똑같은 조건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해. 아무리 조건을 똑같이 갖췄다고 해도 그 시점과 똑같은 조건은 절대로 만들 수 없어. 그때, 다른 방법을 선택했더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그것은 나와 같은 탐구자에게는 결코 닿지 않는 이상적인 몽상일 뿐이야. 『세계의 기억』을 가진 나로서는 그 답을 『알』 수단은 확실히 있지만 그걸 사용하는 것을 나는 내키지 않아. 나는 『알게 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지, 『알고 있었던』 것을 바라지 않아. 심한 모순이지만 나에게 『세계의 기억』은 가증스러운 것이야. 이야기가 엇나갔군. 본론으로 돌아가서……그래, 결과를 한 가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나로서는 너의 그 권능은 몹시 탐나는 것이야. 『같은 조건』에서 『다른 검증』을 할 수 있고 『본래의 결과』와는 『다른 결과』를 볼 수 있는 궁극의 권능 ― ―이것을 바라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런 권능을 가지고 모든 것을 시험하지 않을 수 있을까. 물론 나도 결코 너에게 그것을 강요할 생각은 없다. 어디까지나 너는 너의 목적을 위해 그 『사망귀환』을 이용해야 한다. 나 또한 네가 요구하는 미래로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어.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능하다면 나 자신의 호기심을 채우겠어. 이 정도는 바란다고 해도 벌 받지는 않겠지. 너는 결과를 얻는다. 나는 호기심을 충족한다. 서로의 이해는 일치하고 있어. 나라고 모든 답을 아는 것은 아니니 일부러 잘못된 선택으로 너를 유도해 끔찍한 결말을 맞이하게 할 수는 없어. 직면하는 문제에 대해 처음부터 옳은 답을 갖지 않는다는 점에서 본다면 나와 너는 어디까지나 대등하다. 함께 같은 문제를 고민하고 답을 찾으려고 발버둥 친다는 점에서는 동지라고 할 수 있겠지. 그 것에 대해서는 나는 부끄럼 없이 분명하게 단언한다. 검증하는 수단이 늘어난다는 의미에서 나는 너를 매우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절대로 너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맹세하지. 물론 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에 직면해, 나의 협력이 있더라도 쉽게 극복하지 못하는 사태도 당연히 있겠지. 지식을 빌려줄 수는 있어도 나는 현실에 절대 간섭할 수 없다. 막아선 장애물이 육체적인, 물리적 힘이 필요한 문제일 경우 나는 너의 도움이 될 수 없다. 수없이 많이, 수백, 수천번 너는 몸과 마음을 다치게 될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나는 너의 마음을 치유하고 싶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거기에는 그대라는 유용한 존재를 잃지 않겠다는, 탐구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생겨난 감정이 조금도 섞이지 않는다고 단언하기 어렵겠지. 그러나 그대라는 존재에 호의를 품고 너의 힘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이야. 그래서 미움받고 싶지는 않아. 반복하지만, 나는 너의 목적에 유용한 존재라고 가슴을 펼고 주장할 수 있다. 내가 나의 호기심이라는 탐욕을 채우기 위해 너의 존재를 어떤 의미에서는 이용하려고 생각하는 것처럼 너도 역시 나라는 존재를 너의 『최선의 미래에 이른다』는 목적을 위해 이용하면 된다. 그런 편리한 여자로서 그대에게 다뤄지는 것으로 나는 만족해. 그래서 너에게 의지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나라는 존재를 너에게 바치지. 빈약한 몸이고 이미 죽은 자인 이 몸을 네가 원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이런, 이런 말을 하면 네가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실례겠지― ―은색 하프 엘프, 그리고 푸른 머리의 오니 소녀. 그래 네가 반드시 지켜보겠다고 맹세한 소녀들. 두 사람에 대해 그런 강한 감정을 품은 너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 자리에서는 말하지 않겠어. 그러나 너의 앞을 가로막는 벽의 높이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어. 현재 이미 알고 있는 장애만으로 네가 감당 못할 것이 얼마나 있는지. 그것들을 혼자서 극복하려는 너의 각오는 값진 것이다, 그리고 너무 비참한 것이다. 내가 그런 너의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결코 거짓은 없다. 그리고 너는 나의 그런 마음을 이용해야 한다. 너는 네가 얻을 수 있는, 네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용해 그 일을 해내,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돕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게 네가 너 자신에게 맹세한 신념이 아닌가. 그래서 나는 너에게 거듭 말하겠어, 네가 자신의 목숨을 버리며 걸어온 길은 공교롭게도 지금 제2의 『시련』으로 증명됐다. 혹은 그 『시련』이 당신에게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납득시키려고 만들어진 건 아닐까 싶을 정도다. 분명히 마음이 닳아 없어질 것 같은 광경이었음은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어떤 비극적인 사실이라 할지라도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싶기에 너는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자신의 생명을 『사망귀환』의 대가로 건네고 미래를 끌어당겨야 해. 그 때문에 희생될 세계가 이러한 형태로 『있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을 간직할 필요가 있었어. 언젠가 자신의 생명을 버리는 것에 아무런 감상을 품지 않고 인간적인 감정이 희미해지고, 소중한 사람들의 『죽음』에조차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감동도 없이 무기력한 나날에 잠겨 최선의 미래를 얻는다 해도, 거기에 그대라는 존재가 빠진 상태에서 찾아오는― ―그런 헛수고만 남은 미래에 다다르지 않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었어. 그래, 세계의 모든 것에 쓸데없는 것이란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반드시 필요한 퍼즐 조각이야.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시련』이 있었다. 네가 지금 이렇게 멈춰 버린 이유, 원인에 그럴듯한 의미를 필요한다면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나는 너의 그 생각을 긍정한다. 네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힘을 내가 말로 줄 수 있다면 어떤 말이라도 한다. 그것이 위로라도 재촉이라도 사랑을 속삭이는 것이라도 증오를 돋우는 것이라도 그것이 너의 힘이 된다면 나는 주저 없이 할 수 있다. 네가 앞으로 걸어갈 길에 나 같은 존재의 힘은 반드시 필요하다. 네가 앞으로 상처 입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고독의 길을 걷는 것이라면 그 길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걸을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역할은 나, 다른 누구도 아닌, 이 나라면 아무런 문제 없이 함께 걸어갈 수 있다. 반복하지, 거듭하며 몇 번이라도 너에게 주장한다― ―너에게는 내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에게는 네가 필요하다. 너의 존재가 필요하다. 나의 호기심은 이제 너라는 존재 없이는 결코 충족되지 않는다. 너라는 존재 자체가 나를 충족시켜 준다. 나에, 나의 결코 이룰 수 없는 『탐욕』에 반드시 만족을 준다. 너의 존재는 이제 나의 이 닫힌 세계에 사는 나에게는 빼놓을 수 없다. 네가 누군가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세계를 열기 위해 힘을 행사한다면, 나라는 불쌍한 존재에게 그 일부를 줄 수 없을까. 나는 자네가 그 온정을 나에게 기울여 준다면 이 몸, 지식을 영혼을 바침에 아무런 망설임도 없어. 그러니까 나를 믿어 달라고 부탁한다. 이렇게 지금까지 본심을 전하려 하지 않은 것은 결코 너를 속이려고 하거나 숨기려 한 것이 아니다. 시기를 가늠했을 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 본심을 드러냈다면 너는 나로부터 멀어졌을 거야. 나에게는 견딜 수 없는 손실이야. 물론 그건 너로서도 바라는 미래가 멀어진다는 의미에서 손실이라고 할 수 있겠지. 머지않아, 너는 『사망귀환』이라는 특성상 반드시 바라는 미래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도달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해 네가 지불하는 보상은 적은 편이 좋아. 나는, 나라면 그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바라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어, 큰 목적을 위해 작은 목적을 외면하는 비인간적인 생각을 한다고 오해하지 마. 확실히 유혹에 사로잡혀 이런 경우의 결과를 보고 싶기 때문에 최선의 미래에 필요한 요소를 알아채고도 말하지 않는― ―그러한 행동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나는 나의 욕망을 억제할 수 없다. 그 점은 인정하지. 하지만 속이지는 않는다. 만약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을 하게 되면 그것을 숨기는 것만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 반드시 털어놓겠다. 그리고,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기 위해 몇 번이라도 너를 위해 노력하지. 어떤 일이 있어도, 나는 네가 원하는 최선의 미래로 보내 주겠어. 절대로, 절대로 말이지. 그러니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나를 선택해 주지 않겠어?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은 전부 말했어. 앞으로 너를 위해 어떠한 대가든 바칠 각오다. 나의 각오는 지금 말한 대로야. 그리고 너의 각오도 듣고 싶어. 너야말로, 나와 계약하고 나의 협력을 얻고서 바라는 미래에 다다를 수 있는 기개가 있다는 것을 나에게 증명해 보이기를 바래. 그것을 할 수 있어야 너는 제2의 『시련』을 이겨 냈다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어. 제3의 『시련』에 도전해 그것을 넘어 『성역』을 해방한다. 앞으로 『성역』과 네가 생각하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덮쳐올 재앙을 생각하면 이는 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련』이야. 그것을 헤쳐 나갈 힘과 각오가 너에 있다는 것을 보여줘. 그리고 나를 얻어, 나의 지식을 이용해 미래를 얻는다. 내가 너에게 바라고, 너에게 요구하고, 그리고 대신 너에게 줄 수 있는 것들이다. 나는 진지하고 솔직히 모든 것을 털어놨다. 네가 어떤 판단을 할 것인지― ―그것을 나에게 가르쳐 줘. 나라는 존재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줘." 일어 기준 4,729자, 한국어 기준으로는(공백 포함) 4,775자의 초장문이다! 네가 가진 『사망귀환』, 그건 어마어마한 권능이야. 그 진정한 유용성을 넌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자신이 바라는 결과에 이르기까지 수도 없이 세계를 재시작할 수 있다. 그건 탐구자에게 궁극적인 이상의 체현이지. 그렇잖아? 본래, 한 가지 사물에서 결과는 하나밖에 얻을 수 없지. 결과와 과정에 다양한 추측 및 가정을 세울 수는 있어. 하지만 결과는 항상 하나야. 완전히 같은 조건에서, 결과를 바라는 건 그 무엇이든 불가능해. 시간이든 환경이든 기억이든 순서든, 조건이란 항상 변천하지. 그때, 뭔가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랐어. 그것은 이상이 아니라 몽상, 망상의 부류에 불과해. 그 탐구심으로 보자면 네 권능은 그야말로 군침이 도는 것이지. 『같은 조건』에서 『다른 검증』이 가능하고, 『본래 결과』와 『다른 결과』를 볼 수 있어. 이것을 욕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것을 앞에 두고, 모든 가능성을 시험하지 않을 수 있을까. 물론 나는 네게 『사망귀환』을 강요하지는 않아. 너는 네가 바라는 결과를 위해서 그 힘을 쓴다. 나 또한 네 바람을 이루기 위해서 실컷 지혜를 빌려주지. 그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결과야말로 내 호기심을 채우는 데에 크게 공헌해 줄 것을 기대한다. 이 정도는 바라는 벌은 안 받잖아? 너는 미래를 얻고, 나는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거야. 불안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도 미래를 알 수 있는 건 아니지. 일부러 그릇된 미래로 너를 유도해 결과를 시험하는 나쁜 짓은 안 해. 『미래』는 너와 내게 평등해. 같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발버둥 치고, 답을 내놓는다. 우리는 그러기 위한 최고의 관계가 될 수 있어. 네 존재를 해치는 건 내게 더할 나위 없는 치명타다. 그러니 나는 온 마음으로 널 지킨다고 맹세할 수 있어. 다만 현실에 간섭할 수 없다는 사실은 변함없지. 널 막아서는 장애가 물리적인 벽이라면, 여러 번의 도전에 몸과 마음이 부서질 것도 예상할 수 있지. 만약 그리되어도 나는 네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하고 싶다고 진심으로 마음먹고 있어. 거기에 타산이 없다고는 말 안 해. 하지만 내 모든 것이 탐구심을 이유로 둔 타산이라고는 생각하길 바라지는 않는데. 널 좋게 여기고, 네 힘이 되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 있는 것은 사실이야. 반복하지만, 나와 네 궁합은 최고다. 단언할 수 있어. 나는 네 힘을 이용하고, 너도 나를 『최선의 미래』를 위해서 이용했으면 해. 그렇게 대하기 편리한 여자로 다루는 것도 바라는 바지. 바란다면, 이 꿈의 세계에서 하는 얘기가 되지만, 널 위로하는 데에 내 몸을 써먹어도 상관없어. 기꺼이 바칠게. 이크, 이건 네 정인에게 미안할까. 그 은발의 하프엘프와, 파란 머리의 오니(鬼)…… 네가 반드시 구한다고, 지킨다고 맹세한 그녀들 말이야. 그 두 사람에 대한 내 소감은 이 자리에선 언급하지 않겠지만, 좌우지간 내 마음은 그만큼 강하고, 굳건한 것이라고 받아들여줬으면 해. 앞으로도, 네게는 수많은 고난이 찾아올 거야. 그것들에 도전하는 네 결의는 존엄하다. 그러나 비장하지. 나는 그런 네가 가는 길의 밝히는 빛이 될 수 있어. 네가 지키고 싶은 인연을, 나 또한 지키마. 네게 묻고, 뜻을 겹치고, 생각하며, 소원하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공교롭게도 『시련』이 널 통해서 내게 가르쳐 주더군. 확실히 그 광경은 네게 지옥이었을 지도 몰라. 하지만 기지(旣知)와 무지(無知)에 대한 선택지가 있다면, 나는 아무리 비극적인 사실이어도 알려는 의지를 존중하고 싶군. 그걸 양식으로 삼아 너는 앞으로도, 생명과 맞바꾸어 미래에 손을 뻗는 거야. 그 때문에 희생되는 것을 알기 위해서 그 『시련』은 네게 필요했어. 『사망귀환』을 계속 거듭하면, 어쩌면 감정이 희박해져서 소중한 사람의 죽음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거나, 가장 있어야 할 곳에 너 자신이 빠진 상태로 당도할 수밖에 없었을지도 몰라. 『시련』은 그것을 미연에 막았어. 그건 널 지키기 위해서 있었던 거야. 그 광경에 마음을 다치고 꺾일 뻔했다면, 나는 그 때문에 있었노라고 큰 소리를 외치겠어. 그걸 쐐기로 네가 전진할 수 있다면, 난 그걸 긍정하지. 네가 전진하기 위한 힘을, 나는 말로 선사하겠어. 위로든, 기합이든, 사랑이든 상관없어. 혹은 증오라도, 나는 네게 헌신할 거야. 헌신할 수 있어. 헌신하는 소녀는 좋아하잖아? 네게는 내가 필요해. 혼자인 넌 미래를 잡지 못해. 다름 아닌 내가 바로 가장 네게 어울리는 처자인 거야. ──네게는 내가 필요해. 그리고 내게는 네가 필요해. 내 호기심은, 이미 너 없이는 충족되지 않아. 왜냐면 널 알고 말았으니까. 네가 내 세계를 넓혔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자라고 칭송받은 마녀인 내게, 너는 『미지』의 열매를 다시 맛보여 준거라고. 네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 힘을 쓰겠다면, 나도 구해 줬으면 해. 그 고상한 마음의 떡고물이면 충분해. 부탁이야. 날 믿어줘. 이렇게 내가 여태까지 본심을 밝히지 않은 건 널 속이려고 생각했기 때문이 아니야. 시기를 가늠하던 거야. 관계가 어중간했을 때 이 마음을 밝혔으면 너는 나를 멀리했겠지. 그건 싫더군. 견딜 수 없었어. 너도, 나라는 협력자를 잃으면 마음이 망가졌을걸. 서로가 최선이었던 거지. 그 최선을 나는 알 수 있어. 조력할 수 있어. 무한한 시행 횟수를 거듭해서 미래로 도착하는 너의, 그 고난에 닳아가는 마음을 위무할 수 있어. 하게 해 줬으면 해. 네 신뢰는 결코 배신하지 않아. 확실히 발생한 선택지가 마음이 끌려서 최선과는 다른 길에 호기심이 흔들릴 일은 있을지도 모르지. 그게 없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나는 내 탐욕을 억제하진 못해. 그 사실은 인정하지. 하지만 속이지 않아. 정직하게 털어놓는다. 그 결과, 신뢰를 잃는다고 해도 그걸 만회하게끔 최대한으로 노력할게.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나는 너를, 네가 바라는 미래로 데려갈 거야. 반드시, 반드시 말이야. 그러니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수단이라고 버릴 건 버리고, 날 선택해 주지 않겠어? 내가 네게 바라고, 네게 원하는 요구는 계악의 사전문구로 얘기한 바와 같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남은 건 네가, 너 자신이, 원한다고 욕망하는 소원에 대해서 어디까지 몸을 내줄 것을 허용할 수 있는가, 그 나름이지. 내 각오는 전했어. 남은 건 네 각오를 듣고 싶군. 네 쪽이야말로 나와 계약해서 내 협력을 얻고, 그다음에 반드시 미래에 당도한다고, 그 기개가 있음을 증명해 줬으면 해. 그게 가능해서야 비로소 너는 두 번째 『시련』을 승리했다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나도 기꺼이 네게 묘소를 개방하고 세 번째 『시련』으로 인도하지. 그다음에 『성역』의 해방이 있고. 『성역』에 사로잡힌 네 정인도, 소중한 사람들도 구해낼 수 있어. 이건 그러기 위한, 바야흐로 『시련』인 거야. 그러기 위해서 날 빼앗고, 이용해서, 맘대로 이 탐욕을 어지럽히고, 미래를 잡으러 가자. 내가 네게 바라는, 네게 원하는, 그리고 대신에 제공할 수 있는 건 그게 전부다. 이로써, 나는 진지하게, 정직하게 모든 것을 털어놓은 심산이다. 더 이상, 주위에 있는 그녀들이 참견하게 두진 않아. 너도 말한 대로 이건 너와 나만의 문제다. 답은 네가 내주길 바라. 나는 모든 것을…… 정말로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전했어. 정열적으로. 이건, 사랑에 가까울, 지도 몰라. 사랑의 맹세다. 그런 내 사랑에, 너는 어떻게 응답할 거지? 대답해 줘. 그 또한 내 호기심을 채우는, 답의 하나거든. 여기서 애니메이션 추가 대사로 "너에게 호감을 느끼며, 너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여심은 사실이다."가 나온다. 애니메이션 37화에서 사카모토 마아야가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요약하자면, 주인공의 루프를 이용해 자신의 지식욕을 채우려는 속셈이었던 것이다. 이에 스바루는 거절한다. 과거 불로불사를 연구하고 있었으나 '우울'의 마인인 헥토르에게 노려지게 되고 이를 겨우 격퇴하였으나 결국 나중에 질투의 마녀에게 살해당한 듯하다. 또한 팩과 베아트리스를 만들고 베아트리스에게 금서고를 지키게 한 장본인이다. 당시 헥토르는 너무나 강대했고 성역을 기동하여 격퇴하기는 했으나, 향후의 싸움에서 패배할 것을 직감하고 미리 자신이 쌓아놓은 지식들을 적어놓은 책들을 베아트리스에게 맡기고 로즈월에게 가도록 한다. 계약상 '그 사람'의 조건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베아트리스가 선택하기만 하면 계약은 얼마든지 깰 수 있었던 듯하다. 그러나 다과회의 에키드나의 말에 따르면 베아트리스를 사실상 자신의 탐구심 충족용으로 성역에서 내보냈다는 게 드러난다. 정황상 이 싸움은 헥토르와의 재전을 의미하는 것일 확률이 높지만, 그녀의 최후가 생뚱맞게도 질투의 마녀의 소행으로 알려져있는 것과 한번 헥토르를 쫓아내었던 성역이 400년 후 시점까지 무사함을 고려하면 또다른 것일 가능성도 존재한다. (그 사람이 누구냐는 스바루 질문에)"대체 누굴까?" "그 아이가 누구를 '그 사람'으로 선택할지를,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거야" "그 아이는 말이야, 어떤 목적을 위해서 만들어진 아이야. 하지만 본래 목적과는 다른 형태로 살려둘 필요가 생겨서.... 그걸 위해 성역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더라도, 그때에는 목적을 줄 필요가 있었어. 아무것도 없는 공허한 그 아이에게 살아갈 목적을 주는 의미 라도 필요해서 말이야. 그래서 나는 그 아이와 계약을 맺었어" "금서고의 유지와, 언젠가 올 『그 사람』에게 전부 양도하는 것. 제한은 두지 않았어. 원래부터 정답이 없는 조건이니까 말이야. 그 아이는 예정대로 살아가고, 나는 예정과는 다른 탐구의 답을 볼 수 있지. 굉장히 합리적이지 않아?" "물론 4백 년 동안 선택하지 않고 살아온 것도 결과의 하나야. 4백 년 동안 만났던 누군가 중에서 『그 사람』을 섣불리 선택하지 않았던 것도 그렇지. 혹은 계약을 깰지 말지를 고민하고, 자신의 『죽음』을 바란다는 것도 하나의 결과야" "────? 훌륭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태도가 너무 담담해서 스바루의 의분과 미움을 샀고 후에는 감정이 없다는 욕까지 먹는다. 결국 스바루가 계약을 거절하자 시련 자격을 박탈시킨다. 그리고 스바루에게 용기를 얻고 다시 시련을 보러 온 에밀리아에게 엄청 싫은 표정으로 시련 통과를 부정하면서, 매춘부라고 하지만, 에밀리아는 오히려 당당하게 선전포고 하면서 에키드나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리고 성역이 해방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꿈의 성은 무너지지만 류즈 복제체 중 하나에 깃들어 새로 부활하게 된다. 이때 부활했을 때 나머지 다섯 마녀들도 깃든 상태로 부활했다. 단 주도권은 에키드나가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본래의 힘을 되찾지 못한 채 일단 루그니카 왕국을 벗어나 구스테코 성왕국을 거쳐 카라라기 도시국가로 향하고 있다. 4월 1일 만우절 기념으로 스바루가 에키드나와 계약했다면을 전제로 한 편이 나왔는데 여러모로 쓴맛이 넘친다(...). 먼저 성역 건으로 모든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 데 성공했지만 가필과의 관계는 최악 일변도인 데다가 오토 또한 떠나버렸다. 이 외전에서 에키드나와 계약한 스바루는 자신을 경시하고 오직 구하고 싶은 사람들을 우선하며, 그 결과 지키려는 것 외의 모든 것을 하찮게 여기고 그 외의 모든 것을 내던지며 행동하는 인물이 되기 때문. 이 루트에서 베아트리스는 '해답'을 찾지 못한 채로 금서고가 불타버려 극도로 외부세계를 거부하는 자폐증 상태로 변해버렸고 오토는 모든 것을 자기 혼자 해결하는 스바루를 보며 "저는 나츠키 씨를 친구라 생각했지만 나츠키 씨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네요" 라며 에밀리아 진영을 떠나고 가필은 자신도 알지 못한 사이에 시련을 끝내버린 스바루를 증오한다. 로즈월은 스바루를 유용한 인재라 인정하고 람에게 에밀리아보다도 높은 대접을 하라 한다. 람은 로즈월을 복음서에서 떼어놓는데 실패한 탓에 계약에 의해 로즈월에 대한 충성심으로만 가득 차게 되었고 때문에 스바루를 깍듯이 대접을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주인과 사용인같은 관계가 되었기 때문에 이전처럼 투닥거리는 일은 사라졌고 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쓸모없는 시간이라 치부해버려 스바루는 그런 람에게 아예 사는 세계가 다른 듯한 거리감을 느낀다. 그 외에도 원래라면 사망해야 하는 엘자도 구해 어두운 일에 관한 일을 맡기고 있다. 가필은 성역의 해방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 마음속이 로즈월로만 가득 차 있어 렘이 있을 자리가 없다고 묘사된다. 라인하르트는 에밀리아 진영으로 전향했는데 스바루가 에키드나의 조언대로 마녀교로부터 에밀리아를 지킬 전력으로 영입하고자 펠트를 왕선에서 탈락시켜 라인하르트를 얻기 위해 펠트에게 카라라기로 도주하는 방법을 스바루가 알려주어 펠트가 롬 영감과 함께 라인하르트를 버리고 도주했기 때문. 그리고 그 후 낙담해있는 라인하르트를 스바루가 에밀리아 진영으로 끌어들인 것이다. 에밀리아가 가장 심각한데(...) 성역의 시련에서 마음이 완전히 무너져버려 스바루에게 사소한 것조차 일일이 도움을 구하는 등 스바루에 대한 의존심과 집착이 극도로 심해졌다. 이것도 라인하르트에게 들켜 라인하르트와 적대하게 돼서 20번 정도 죽었다고 한다. 이때 라인하르트가 종종 비치는 씁쓸한 모습은... Q&A에서 에키드나는 라인하르트 보면 어떻게든 잊으려 한다고 한다... 스바루 자신은 자신의 목숨을 매우 가볍게 생각해 성역에 있던 전원의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을 모조리 자신이 죽어가며 기억하기도 하고 아침의 페트라에게 날씨 하나 알려주기 위해 저녁의 엘자에게 목을 베어달라고 부탁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에키드나에게 다음날이 맞는지 확인하는 등 지난 일에 대한 PTSD 증상도 보인다. 모두가 불행한 이 루트에서 그나마 얻은 수확이라면 렘을 깨울 방도가 있다는 것 정도. 에키드나의 말에 의하면 용의 피를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다만 그로 인한 부작용은 전혀 말하지 않았다(...). 덤으로 작가 ASK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아무리 스바루와 계약했다 해도 그녀가 지금 살아있는 인간이 아니라 해도 회귀 전의 기억은 유지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회귀 직후 스바루의 첫 일과는 무조건 에키드나에게 이전까지의 회차에 대해 대략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이전과는 다른 방법을 알려주고 스바루가 그걸 시도한다. 가짜? 무덤에 안치된 시신은 다과회의 에키드나와는 미묘하게 다른 생김새를 하고 있다. 서적판의 언급에 따르면 다과회의 에키드나가 10대 후반, 그리고 묘지의 시체 에키드나는 20대 중반 정도의 외형이다. 성격 또한 생전의 에키드나와 다과회의 에키드나는 꽤나 다른 느낌이라고. 류즈의 기억을 통해 본 에키드나가 현재의 본성과는 달리 여러모로 상냥한 느낌이라 스바루는 400년의 세월이 그토록 성격이 꼬이게 만든 건가하고 생각했을 정도. 에밀리아는 이에 대해 시련의 에키드나나 시체 에키드나는 비슷하지만 다르다고 인식하고 베아트리스, 로즈월은 묘지의 에키드나가 진짜이며 다과회의 에키드나가 가짜라고 주장하나 스바루는 정반대로 다과회의 에키드나를 진짜라고 여기는 중. 애니에서도 이 묘사를 반영하여 류즈 시마의 과거 회상에 등장하는 에키드나는 눈이 음영으로 가려져 보이지 않는 식으로 차별을 뒀다. 단, 애니는 스바루가 지금과 달리 여러모로 상냥한 느낌이라고 위화감을 느끼는 묘사가 생략됐다. 부활 성역의 결계가 해제된 후 류즈의 복제체 중 하나에 다른 마녀들의 영혼과 더불어서 깃들어 성역을 나선다. 이 때 스바루가 복제체를 구분하기 위해 붙인 이름인 오메가를 이름으로 쓰기로 한 듯하다.서적판에서는 약간 바뀌어서 스바루의 지식을 빌려서 스스로 오메가라고 이름을 붙인다. 이때 구스테코 성왕국을 거쳐 카라라기로 향하는데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다'라고 언급하는데, 뒤의 인공정령 에키드나가 간사이벤을 잘 다루는 것과 더불어 카라라기 건국 초기와 무슨 연고가 있을지 의심할 만한 부분. 질투의 마녀는 물론 사테라도 싫어하고, 그와 닮은 에밀리아도 무척 싫어한다. "좌절하며 흐느껴 울어도, 남자에게 안긴다면 그저 좋아라 하는 창녀와 다를 바 없구나.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나』만의 세계를 더럽히는 추악한 모독자여. 수없이 수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그를 허용하는 뻔뻔한 배덕자여…….라고 말하면 어떠려나, 마녀의 딸아." '남자에게 안기는 걸 좋아하는 창녀와 같다.'와 몇 번이고 라는 언급과 남자에게 안긴다는 사랑에 관련된 부정적인 태도를 볼 때 무언가를 사테라에게 빼앗긴듯한 감정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거기에 작가의 ASK에 따르면 지금 에키드나가 싫어하는 것에 관해선 에밀리아라고 딱 잘라 말할 수 있다는 듯. 또한 애니판에서도 오랜만에 사테라를 보자 처음으로 표정이 썩는 걸 볼 수 있다. 대사로는 '예의도 모르는 년'이라고 깐다. 인공 정령 에키드나 아나스타시아가 가지고있던 목도리가 사실은 인공정령 에키드나임이 밝혀졌다. 아직까지 인공정령을 만든 사례는 에키드나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에키드나가 무슨 목적으로 인공정령들을 만들어 냈는지는 불명. 그리고 어째서인지 인공정령 에키드나는 간사이 언어를 매우 유창하게 구사한다. 사이비 간사이 언어를 구사하던 아나스타시아와 바뀌었을 때 스바루와 알이 바로 알아챌 정도로 어쩌면 400년전의 호신과 계약 관계에 있어서 그때 호신의 말투를 배웠을지도 모른다. 베아트리스는 본래 다른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그 용도로 쓰이지 못했다고 한다. 엄청난 음치이며 야리꾸리한 일에 대해 흥미가 많고 스바루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어 등장하는 내내 스바루를 유혹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그래서인지 작가의 언급에 따르면 스바루에 대한 호감도는 10점 만점 중에 계측 불가능. 만약 스바루가 코스프레 의상을 만들면 웬만한 건 흥미가 생겨 다 입어보지만 딱 봐도 야하게 생긴 옷만은 거절한다고 한다. 심지어 실험 동물적으로도 그 이외의 의미에서도 무척 마음에 든다고 했는데, 이 점을 보면 측정 불가능인 이유는 '우리로써는 이해할 수 없는' 호감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정작 성우인 사카모토 마아야는 노래를 잘 부른다. 본인 스스로가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라고 하며 실제로 거짓말은 하지 않지만 이는 상대가 뭘 원하는지 알면서 교묘하게 그것을 최악으로 이끌면서도 결과적으론 거짓말만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식인데 에키드나 계약 IF를 예로 들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아예 생각 안 했으니 스바루에게 알려주지 못 함이라거나 스바루가 렘을 깨울 방도를 묻자 잠시나마라도 깨울 수 있을 법한 수단인 용의 피에 대해 알려주지만 용의 피가 지닌 부작용을 고려해보면... 왠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일러스트나 코믹스의 주요장면, 애니메이션 2기의 에키드나가 클로즈업되는 장면을 보면 대부분 도야가오인데 아마 저게 기본 표정으로 추정된다. 탐욕의 대죄주교 레굴루스 코르니아스와 대면하게 되면 에키드나의 성격상 레굴루스에게 좋은 말은 하지 않기 때문에 레굴루스가 바로 폭발한다고 하며 결국 대죄주교 최강인 레굴루스에게 가루가 된다고 한다. 다만 작가의 말에 따르면 의외로 에키드나도 약한 건 아니며 오히려 강자 반열에 들 수 있는 인간 중 한 명. 마법 적성이 로즈월과 동일한 6속성 전부이며 자세한 전투법은 스포일러이나 어쨌든 매우 화려하게 싸운다고 한다. 작가 Q&A에 따르면 전해지지 않거나 잊혀진 마법이 꽤 많은데 에키드나는 그걸 다 외우고 있다고 한다. 마법 공격력과 유지할 수 있는 마나의 양 전부 세계관 3위 정도라고 한다. 각성한 에밀리아에는 못 미치지만 전력인 베아트리스보다는 강하다고 한다. 소설판 10권 컬러 일러스트에 교복을 입은 모습이 들어갔는데 평가가 좋다. 작내에서도 스바루가 어울린다고 했다. 애니에서는 스바루가 교복 차림의 에키드나를 보자마자 한 말이 "그 차림 엄청 어울리네."였다. 참고로 해당 대사는 애니(2기 5화) 시작 9초만에 나왔다. 에키드나가 만들어준 드나차의 소재는 드나 100%라고 하고 드나차의 맛은 현실로 비유하면 체액과 똑같은 맛이라고 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본인의 체액 또는 타액을 넣은 맛인 듯. 자세한 묘사는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고 목에 심하게 걸리는 느낌도 없는데 그렇다고 잘 넘어가지도 않고 향도 없는 딱 봐도 맛없는 걸 알 법한 차라고 한다. 다만 아무리 그래도 체액이나 맛도 향도 없는걸 팔 순 없으므로(...) 일본의 어느 카페에서 리제로 콜라보를 할 당시엔 아삼에 연유를 섞은 홍차가 나왔다. 애니 2기 9화에서 보면 어디서 나오는지는 화면에 잡히지 않았지만 홍차액이 어딘가에서 나와 포트에 채워지는 모습이 나온다(...) 마법능력은 상술했듯 진심인 로즈월과 같은 수준이나 신체능력은 정반대로 완전 젬병. 엄청나게 몸이 굳어있으며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를 아예 못하는데 그런 주제에 변명만 무지하게 늘어놓는다고 한다. 실제 작중에 리제로 2기 브레이크타임 17화에서 에밀리아를 무리하게 따라 잡으려고 열심히 뛰다가 바로 체력이 떨어져서 헉헉거리고 있었다. 노래도 작가 Q&A에서 언급으로 에밀리아와 함께 작중에서 음치라고 한다 마녀들 중에서 미네르바 다음으로 노래를 못한다고. 에키드나의 일인칭은 스바루 앞에서만 보쿠, 나머지는 와타시라고 한다. 스바루 앞에서만 일인칭이 다른 이유는 좋아하는 상대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의 종류인데, 스바루에게 특별한 감정이 있는건 아니며 에밀리아가 아니꼬와서 스바루를 통해 놀려줄 심산. 작가 Q&A에 따르면 4장 이후 스바루에 대한 호감의 느낌은 괴롭히고 싶어서. 하지만 뭔가 스포일러가 있는 듯하다. 작가 Q&A에서 왜 일인칭을 보쿠로 하는지 질문을 했을 때 자신의 출생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마녀편에서 알 수 있다고 했다. 4장 이후 베아코가 지내던 방에 있던 에키드나 장서가 죄다 불에 탔는데, 본인은 이에 연연하지 않는지 알게 되면 대폭소한다고 한다. 작가 Q&A에 따르면 작중 IQ가 제일 높은 인물중 하나. 인터넷을 주면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하며 아무 능력 없이 일본으로 전이되어도 한동안 이것저것 배우다가 수석연구원으로 승승장구한다. 작가 Q&A에 따르면 에키드나를 설득하거나 꼬시려면 자신의 예상과 상상을 뒤집어 엎을만한 호기심을 채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스바루에 대한 호감이 생긴 이유는 그것 때문인 듯하다 본인이 에밀리아를 싫어하는 비해 본인과 에밀리아 머리핀이 서로 꽃과 나비라는 점과 서로 머리색이 비슷한 은발과 백발이다. 애니 시즌 2에서 성우 버프가 더해져서 인기가 수직상승 중이다. 특히 스바루 때문에 당황하거나 놀라는 장면은 갭모에라면서 유튜브 같은데서 난리가 났다. 이후 스바루의 사망귀환에 대한 하나뿐인 이해자가 되어주거나 위로해주는 등 여러 이벤트로 에키드나를 찬양하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에키드나의 속셈이 뭔지 아는 원작 독자들에겐 상당히 코미디인 상황. 현재 속셈을 밝혀져 인기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인기는 준수한 편. 본인은 부정하지만 에밀리아 시련에서만 후각, 촉감도 구현되는등 에밀리아와의 궁합자체는 좋은 편이다. 애니 시즌 2에서 나온 로즈월의 과거 회상에선 의도적인지 얼굴의 입부분까지만 화면에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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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 "에키드나(리제로)" ]
*(Asterisk)
네코미미 헤드셋으로 요약 가능하다. 고양이 + 록이라서 록캣단 고양이 + 록이면 이거 아닌가?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 등장하는 마에카와 미쿠와 타다 리이나의 유닛명. 애니메이션 11화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작중 라틴어 어원으로 소개된 탓에 공식 자막으로는 아스테리스크라고 표기되었다, 일본어로는 アスタリスク라고 쓰고 아스타리스크라고 읽는다. 단 실제로는 그리스어 어원의 영어이기 때문에 '애스터리스크'로 표기해도 문제는 없다. 가타카나도 영어식으로 표기되었고, 그리스어의 '작은 별'은 ἀστερίσκος 실제 발음은 (첫 묵음)스터리스(커:쿠)스,이것의 대응 영어가 asterisk 아스터리스크 a장음이기 때문에 애스터리스크라 읽지 않는다(소행성을 뜻하는 astro를 연상하면 발음하기 쉽다). 라틴어 asterisco 아스테리스코, 치히로상이 라틴식 발음으로 읽었다. TVA 진행과 함께, 캔디 아일랜드가 데뷔한 후 남은 멤버 키라리, 미리아, 리카, 미쿠, 리이나중 3명이 데코레이션으로 유닛데뷔하여, 마지막으로 미쿠&리이나가 남아 유닛으로 데뷔하게 되었다. 컨셉도 다르고 사이가 안 좋을 게 뻔한 두 사람이다보니 각자 솔로 데뷔 할 것이다, 컨셉 종자끼리 묶였다, 리이나를 데려갈만한 건 미쿠밖에 없다, 등등의 추측과 기대가 모아졌고 팬들 사이에서는 '록캣런처', '로꾸냥', '에어기타나 치라냥',등의 가칭으로 불렸다. 일본에서는 '미쿠리나(みくりーな)', '묘암석(猫岩石)' 같은 가칭으로도 불렸다. 일본의 유명 MC이자 전 게닌이었던 아리요시 히로이키가 활동하다 해체한 콤비명 사루간세키(猿岩石)의 패러디이다. 이 둘이 마지막으로 유닛결성을 하면서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유닛명 앞부분의 스펠링을 조합하면 Cinderella 가 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C.I.N.D.E.R.E.L.L.A로 조합되어 신데렐라가 된다. TVA에서 결성이 확정되기 전까지 마지막글자 A는 ALL STARS일 것이라고 예측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 경우 데코레이션이 D만 가져가고 리이나+미쿠의 유닛명은 E로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마지막 유닛으로 데코레이션 이후 데뷔 예정이었고, 곡만 만들고 아직 유닛명은 정해지지 않아서 『*』 문자 하나만 써놓고 기획서를 작성하고 있었는데, 마침 작업도중 리카와 미리아가 들어와서 아이돌 페스기획안을 보는 바람에 둘과 이야기 하느라 유닛 이름 짓는건 나중 일이 되었고, 갑작스럽게 미쿠와 리이나의 데뷔무대가 잡히자 급하게 이틀만에 싱글 타이틀곡에 가사를 붙여서 일단 둘을 올려보냈다. 이들의 데뷔는 나름 성공적. 그리고, 11화 종료시점에서 센카와 치히로가 아이돌 페스 기획안 사내 회람을 요청하러 사무실에 왔을때, 프로듀서가 아직 미쿠와 리이나의 유닛 이름을 정하지 않았다고 했으나 센카와 치히로가 기획안에 적힌 『*』를 애스터리스크(asterisk)라고 읽으며 그게 이름 아니었냐고 물었고 그것을 들은 두 사람이 마음에 들어하자 이 둘의 유닛 이름은 기획안에 적힌 문자 그대로 『*』로 결정이 됐다. 치히로가 그냥 별표가 아니라 굳이 라틴어로 읽은 것이 채용된 것이니 유닛명을 결정하는데 치히로가 큰 역할을 한 셈. 12화 합숙 에피소드에서는 걸핏하면 말다툼을 벌이다가 해체 선언까지 흐르는 것이 폭로된다. 물론 따로 수습할 것도 없이 둘 다 유닛 활동에 애착을 가진 것이 바로 확인된다. 이걸 기준으로 19화에서는 '쟤네가 안 싸우니까 이상하다'며 미리아가 또 돌직구를 날린다. 작중의 팬들에겐 의외로 진행이 뛰어나다거나 둘의 만담이 잘 어울린다고 하는데, 특히 유닛 해체설은 팬들이 좋아하는 개그소재로 '오늘의 *은 언제 해체되는가'를 가지고 라디오에 편지를 보낼정도다. 무대 진행 뿐만 아니라 신데프로 내 회의에서도 회의를 주도하는 것은 최연장자인 미나미(13화) 혹은 아스테리스크(21화)이다. 19화가 끝난 시점에선 신데렐라의 무도회에서 부를 곡을 위해 키무라 나츠키와 아베 나나가 임시적으로 합류한 상태였다가 21화부로 정식으로 나츠키와 나나도 아스타리스크의 멤버가 된다. 일단 이름은 아스타리스크 with 나츠나나. 진정한 록캣단 결성 Animation Project vol.6 싱글로 결정되었으며 앨범명은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 ANIMATION PROJECT 06 ØωØver!!. ØωØver!! 이 곡의 가사를 미쿠와 리이나가 썼다는 설정처럼, 실제로도 가사를 성우들이 썼다. 11화에서 둘이 가사를 쓰는 장면에서 삽입곡으로 We're the friends!가 나오는데, 1절 가사가 너와 나는 취향이 다르지만 그래도 동료라는 내용인만큼 두 사람에게 상당히 잘 들어맞는 곡이다. 저녁노을 프레젠트 -*(Asterisk) 리믹스-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 ANIMATION PROJECT 2nd Season 03 We're the friends! -*(Asterisk)リミックス- * (Asterisk) 잘 안 드러나는 부분인데, 뉴 제네레이션즈를 제외하면 신데프로에서 유일한 타입 혼성(큐트+쿨) 유닛이다. 뉴제네가 애초부터 각 타입 대표들을 묶어놓은 유닛임을 감안하면 다소 이질적. 임시 멤버인 나츠키까지 따지면 3속성이 모두 존재하는 유닛이 된다. 둘이 일주일 간 동거하면서 사소한 생활습관이나 식성 등을 갖고 부딪히면서도 서로 츤데레처럼 챙겨주는 모습이 신혼부부를 연상시켰는지 방영 직후 동인계에서 둘의 모습이 직함을 연상지었다. 하도 죽이 잘 맞고 체격도 거의 같고 어딘지 모르게 닮았다 보니 동갑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리이나가 2살이나 연상이다. 거기에 의상 컨셉을 확인했을때 네코미미를 연상시키고 전체적으로 귀여운 인상에 미쿠가 좋아하다가도 어색한 표정으로 리이나를 돌아보는 모습이 있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알다시피 리이나 또한 큐트에 가까운 소녀감성이라 별 문제 없었다. 그런데 잘 보면 네코미미 모양 헤드폰과 색 배합, 그리고 프릴까지 달려있어 전체적으로 귀여운 느낌의 의상이긴 했지만 쓸데없는 것들을 쳐내고 보면 의외로 록에 어울리는 의상이기도 하다. 다만 우즈키와 린&미오가 그런 것처럼 학년으로는 한 학년 위일 수도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진에게 유독 편애를 받는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유닛이다. 보통 한 유닛 당 하나의 에피소드를 배정받는 2쿨에서 미쿠와 리이나만은 독립적으로 1화씩의 에피소드에서 주역으로 활약했기 때문. 특히 마에카와 미쿠는 1쿨까지 합치면 혼자서 주연급 에피소드를 4화나 차지하면서 이미 메인 유닛이 되어야 할 뉴제네의 비중을 훨씬 초월한지 오래다. 그리고 사실 NO MAKE도 아스테리스크가 주연으로 나오는 화면의 분량이 유독 길다. 11화의 노 메이크의 길이는 12분 가량으로, 실상 사이드스토리를 애니 본편의 절반에 달하는 시간동안 방영한 셈. 또 에피소드 가이드 문서에도 나오지만, 이 유닛은 타 유닛과 달리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공개 시기를 늦췄다.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애니메이션/에피소드 가이드 문서 참고. 그 영향으로 애니판 최고 수혜자 유닛으로 불린다. 어째서인지 몰라도 리이나-미쿠가 아니라도 타 아이돌이 애스터리스크에 소속되기만 하면 꼭 한 번 이상은 해산 드립을 치게 된다. NO MAKE 19화에서 나츠키하고 나나가 애스터리스크에 들어오자마자 뭐부터 시작했나 한 번 보자. *(Asterisk)의 탄생과정 공교롭게도 이 둘의 멤버 성우진은 백곰 카페 1화에서 사이좋게 단역을 맡았던 것이 발굴되었다. 미쿠 성우 타카모리 나츠미는 유치원생1, 리이나 성우 아오키 루리코는 초등학생1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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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asterisk", "록캣단" ]
*뮤트
*Mute, *뮤트 묵음이 아니면 대체 어떻게 발음하려고 애스터리스크 뮤트 앞의 별표는 묵음으로 인공지능이라는 뜻이다. Analogue: A Hate Story와 Hate Plus에 등장하는 AI. 현애를 가동시킨 뒤 터미널에서 관리자 권한을 획득한 후에 데이터를 복구하면 깨울 수 있는 AI. 현애와 번갈아가며 AI를 바꿀 수 있다. 얌전하고 다소 자신감이 없을 정도인 현애와는 달리, 돌직구로 시종일관하는 말투가 특징. 속내를 숨기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는 현애에 비해 희노애락의 표현이 대단히 솔직하다. 욕설을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저도의 음담패설도 즐기는 수다쟁이다. AI주제에 과하게 자신감이 넘치는 성격이다. 반면 가치관은 대단히 가부장적이고 남성우월주의가 뿌리 깊이 박혀 있다. 대표적으로 헤이트 플러스에서 아버지 논리법 운운하는 허승복의 일지를 보면서 "이런 쳐죽일 불효자식을 보았나?"라고 했으며 김소이가 22세에도 불구하고 남친이 없다고 하자 "와... 스물둘인데 아직까지도 결혼을 안했다고? 이런 불쌍한 여자 같으니..."라고 했으며 이후, 김소이가 스물넷에 아이를 갖기 싫다고 하자 "뭐? 하지만 그 정도 나이가 아이를 갖기에 최적이라고!"라며 황당해하고 만약 플레이어를 여성으로 설정했을 경우에는 "나도 너를 좋아하지만 너는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해. 그러니까... 여자인 나보다 남자가 더 낫다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너를 사랑하지 않으니깐 이런 말하는 건 아니지만... 남자를 사랑하는 방법이랑 여자인 너를 사랑하는 방법은 차원이 다르다고."라고 할 정도. 뮤트는 여자를 감정에만 얽매여 이성적인 판단을 제대로 내리지 못하는 부류로 여긴다. 류재화와 같은 인물에게 좋은 평가를 내리거나, 기생이 쓴 사랑시를 보고 '여자는 감정에만 치중해서 제대로 된 시를 쓸 수 없다'는 식으로 비웃거나, 여자에게 무궁화호의 비밀번호를 가르쳐 준 일을 두고 '여자에게 엄청난 힘을 줬으니 재앙이 일어나는 거다'라는 뉘앙스의 언급을 하고 또한 이전 문화부 장관이었던 이씨가 여자인데 야망이 강하다고 하자 기가 차서 혀를 끌끌 거리기도 했다. 고지식한 가치관과 충돌하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그렇게 판단하는 듯하다. 뮤트가 작중에서 좋은 평가를 내리는 여성은 류재화밖에 없다. 뮤트가 까지 않는 몇 안 되는 인물 중의 한 명이며, 뮤트는 류재화를 예쁘지는 않지만 지성이 넘치고 점잖고 겸손한 사람이었다는 식으로 표현했다. 평소의 뮤트를 감안하면 류재화에 대한 태도는 대단히 이례적이다. 다만 여성비하적인 사고방식은 정말로 여자를 싫어하거나 깎아내리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프로그래밍의 영향이 크다. 뮤트 본인에겐 분명 악의가 없다. 또한 가부장적인 AI라지만 악행을 했거나 어리석은 짓을 한 사람은 남자고 여자고 봐주지 않고 신랄하게 까며, 죄를 지은 여자라도 동정의 여지가 있으면 태도가 누그러들기도 한다. 플레이어는 뮤트에게 기록을 보여줘 기록들을 더 가져오거나 할 수 있다. 로그를 읽을때 좌측 하단에 화살표와 뮤트 얼굴이 있는데 이를 통해 보여주는것이 가능하다. 복구 후에 명령어를 통해 가동시킬 수 있는데 가동시키면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명령 코드를 받은적이 없음에 놀라고 또 주인공을 신기해 하며 이것 저것 물어본다. 현애와는 다르게 가부장적 사고 방식이 박혀 있어 플레이어가 뮤트에게 성별이 여성이라고 답할 경우 뜨는 대화가 다르다. 플레이어가 뮤트의 질문에 미혼 여성이라고 답하고 컴퓨터를 할 줄 안다고 답하면 뮤트는 대단하다고 칭찬하며, 잔약신부도 컴퓨터를 할 줄 알았지만 사이코패스였다고 말한다. 플레이어에게도 여자치고는 굉장히 영리한 것 같다고 말하며, 반사적인 반응이었으니 오해하진 마라며 사과한다. 이어지는 질문인 기혼 여부에 남편이 있다고 답하면 "네 남편은 네가 이런 먼 우주까지 나와서 모르는 우주선 컴퓨터에 접속하는 걸 허락해준단 말야? 굉장히 좋은 사람인가 보군."이라 말한다. 함선력 이전의 메모리가 없다는 언급을 보아, 아마 항해 초기에는 평범하게 현대적인 가치관을 가진 AI였다가 무궁화호 내의 기술이 후퇴하고 문화가 중세적으로 변질되어버린 시점에 뮤트 역시 중세적인 성격으로 재프로그래밍된 거라는 주장이 있고, 헤이트 플러스에서 자세한 사정을 추측할 수 있다. 그 상태에서 이어지는 질문에 우주선에 혼자 탔다고 답하면 "와... 내가 비판을 하거나 뭐 그럴 입장은 전혀 못되지만, 어쨌든 대단하구나. 내가 유부녀였다면 설령 남편이 허락한다 해도 남편을 떠나 혼자서 우주에 나오지는 않았을 텐데 말야."라고 말한다. 남편이 바람피는 게 걱정되지 않냐는 질문에 남편을 믿는다고 답한다면 뮤트는 네가 너무 순진하다고 말하며, 내 생각이 아니었다고 답하면 넌 여자에게 껄덕거리는 미저리와 결혼한 것 같다고 말하고 "네가 *현애와 먼저 이야기를 나눈 것도 놀랄 일이 아니지, 이런 먼 우주로 쫓겨난 건 굉장히 외로운 일일 테니까, 특히나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다른 여자가 네 남편의 침대를 채우고 있을 게 분명한 상황에. 정말이지 지랄맞은 일이지"라며 한숨쉰다. 플레이어가 남성이라고 답할 경우 뮤트는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질문을 제외하면 성별 이야기를 특별히 하진 않고, 기혼/미혼 여부에도 그럴 수도 있다며 넘어간다. 다른 AI인 현애에 대해서는 굉장히 혐오하는데 계속 미치광이라든가 살인마라 하며 강도 높은 비난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전후사정을 모른 채 현애가 저지른 행위만 보면 사이코패스의 대량학살로밖에 보이지 않을 테고, 현애도 조사원에게 동정과 이해를 구하긴 했으나 뮤트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진 않았다. 현애보다 먼저 만들어진 실질적인 무궁화호의 보안 AI로 관리 부분을 담당한다. 현 상태에선 황제인 류인호와 그 대리자인 류재화의 명령을 수행하도록 되어 있었으며, 전 장관이었던 스미스 일가와도 가깝게 지냈다. 뮤트를 통해 로그를 조사하면 스미스 일가와 황제 쪽에 관련된 자료를 얻어낼 수 있다. 스미스 일가 중에서 종가의 막내인 스미스 상중과는 굉장히 친했던 사이로, 그가 사고로 술독에 빠져 죽을 때는 슬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또한 뮤트는 그 누구보다도 상중에 대해서는 가장 좋게 평가하는데 상중이 죽음으로서 결국 스미스 가문의 몰락이 시작되었다고 말할 정도로 각별히 아꼈다.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위의 스탠딩 CG에서 보이는 것처럼 항상 찬란하게 꾸미고 붉은 색깔의 옷을 주로 입고 성격도 시끄러운 편이었는데 상중이 사망했을때는 꾸미지도 않고 옷도 황색 옷으로 갈아입고 조용하게 지냈다고 한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상중은 자신의 남편과도 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반대로 종가의 맏이인 스미스 상민은 굉장히 싫어하며,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내기까지 한다. 이는 스미스 일가, 특히 스미스 상민과 그의 부인 오소진 사이에서 벌어진 다양한 추문과도 연관이 있다. 고위직인 최고장관이지만 본질은 시정잡배에 가장 가까운 인물로 각종 여자들을 후리고 다녔던 것으로 추정되며, 그 뒷처리를 스미스 상중이 주로 맡았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스미스 상민의 체면 문제와 정치적인 문제와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고, 무엇보다도 스미스 상중의 대외 평판은 집안을 말아먹을 주정뱅이 한량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서 스미스 상민이 관기를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이려고 할 때, 스미스 상중의 이름으로 그녀를 구매한 것. 이후 관가의 기생을 임신시켜버리는 등 각종 추문에 휘말려 장관직에서 파문되었고, 때마침 등장한 잔약신부와 황제의 혼인으로 인해 스미스 가문은 제대로 막장테크를 타게 된다. 스미스 상중의 죽음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일처리에는 사려분별이 어느 정도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이 정확한 것이었는지는 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는 알 수 없다. 참고로 *현애 또한 스미스 상민과 관련된 텍스트를 보면서 "와아, 이 사람... 도대체가 아랫도리를 주체하지 못했나 보네요."라면서 그를 경멸한다. 스미스 상민에게 정략결혼한 여인으로, 남편이 자기에게 흥미가 없다는 걸 알고 무기력감에 빠졌으나 경삼이 데려온 기생 하나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오소진과 하나는 금단의 사랑에 빠져 잠자리를 나누는 관계가 되는데, 스미스 상민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나서 처가 평소에 풀지 못한 성욕을 기생에게 푸는 것이라 여기고 부인과 첩을 비웃었다. 뮤트는 오소진과 하나의 불륜을 추잡하다고 비난하면서도 스미스 상민의 태도도 그 둘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 아주 저열한 행동이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뮤트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스미스 경삼이며 그에 대한 평가는 아주 심플한 한 마디로 모든 것을 결론짓는다. 그럼 내가 명확하게 말해 주지. 망할 개자식이야! 그 까닭은 경삼이 자신의 남편이나 다를 바 없었던 상중의 죽음을 모욕하였고, 격이 떨어지는 행동으로 가뜩이나 위태로운 가문의 몰락을 가속화시켰기 때문이다. 스미스 상규에 대해서도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는 충동적이고, 말을 너무 거칠게 하는 바람에 문제를 자주 일으켰다고 해서 다소 꺼림직하게 여긴다. 스미스 상규의 경우에는 다짜고짜 김영석을 찾아가선 폭행을 저질렀는데 이 또한 훗날 스미스 가문을 제대로 말아먹은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스미스 상민과 스미스 경삼만큼 혐오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잔약신부를 처음 봤을 때는 "굉장히 얌전하고 완벽해서 기분 나빴을 정도야. 하지만... 난 아직도 생각해보면 그런 애가 어째서 그런 끔찍한 사건을 저질렀는지 모르겠어."라고 평했고, 이후 잔약신부가 무궁화호의 모든 사람들을 몰살시키는 과정을 기록하고 제정신이 아니라고 평하고 있다. 이는 그 사이에 일어났던 일을 뮤트가 모르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잔약신부에 관한 진실을 뮤트에게 확인시키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엔딩 분기가 생긴다. 이 진실은 뮤트 루트만 타면 볼 수 없고, 현애 루트에서 맨 마지막에 보여주는 문서의 코드(7-EUX25)를 기억한 뒤 그 코드를 수동으로 입력해서 뮤트한테 보여줘야 한다. 뮤트에게서 스미스 일가와 황제 일가에 관한 자료를 모두 확인하고 잔약신부에 대한 사실을 일부 확인하면(즉, 이 루트에서 볼 수 있는 모든 로그를 다 확인할 경우) 자신의 일은 다 끝났다면서 무궁화호의 보안 임무를 맡고 있기 때문에 자신은 여길 떠날 수 없다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자기를 데려갈 생각이 있느냐고 묻는다. 그래도 데려가겠다고 선택할 경우 그래도 자기는 떠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지금부터 자기는 보안 시스템 점검 모드로 들어가니까 그 때 자기를 데려가면 안 된다라고 몇 번씩 이야기한다. 즉 츤데레. 5번째 엔딩인 하렘 엔딩에서도 이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츤데레 파워 관련 로그를 모두 열지 못할 경우 이 선택지는 뜨지 않기 때문에 뮤트를 데려갈 수 없다. 덤으로 여자로 플레이 할경우 여자도 좋다! 라는 인증을 뮤트에게 하지 않아도 못 데려간다. 심지어 스팀 도전 과제명도 Aㅐ침데ㄱl(원문의 경우 TsunderAI). 이 루트에서는 자신이 현애의 감시역으로 가는 것 뿐이라고 말했지만. 이를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자신과 현애가 플레이어의 아내가 되는 게 가장 납득시키기 쉬울 것이라고 현애에게 말했던 모양이다(…). 이 때문에 현애가 대뜸 "아내로 삼아주세요"라고 말하자 바로 화를 내기도. 현애에게 줄 질문 10개를 받은 후 뮤트에게 최대한 긍정적으로 답변하고, 열람 가능한 모든 기록을 읽고 나서 데려간다를 선택하면 뮤트 루트로 엔딩을 볼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뮤트를 데려가지 못한다. 동행 AI로 뮤트를 로딩하거나 뮤트 루트로 진행한 세이브 파일을 연동하면 함께할 수 있다. 헤이트 플러스에서 뮤트는 플레이어를 조사관 나리라고 부르고 새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뮤트를 데려오면 함선력 초기의 기록들(블록 13)을 읽을 수 있고 헤이트 스토리의 인터페이스로 출력된다. AI 하렘 엔딩 파일을 연동해도 같다. 1일차 플레이에서 조사관이 된 이유를 뮤트가 물어볼 때 플레이어가 남성일 경우와 여성일 경우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조금씩 다르다. 여성이라면 가난해서/외로워서/다른 이유로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일을 얼마나 했는지에 대한 질문은 성별에 따라 크게 다르지 않다. 가난해서라고 답하면 지금까지도 여자가 나와서 돈을 벌어야 한다니 유감이라고 말하며, 외로워서라고 하면 가족이 없다며 안타까워한다. 다른 이유로를 선택하면 사는 세상이 달랐으니 그럴 수 있다고 말한다. 전작의 세이브 파일 중 *뮤트 단독 탈출/AI 하렘 엔딩을 로드했을 경우 등장하며, 뮤트의 이전 버전 인격이라 추정되는 과거의 *뮤트의 정체를 함께 조사해 나가게 된다. AI 하렘 엔딩일 경우 현애와의 대화가 참으로 재미있는데, 특히 헤이트 플러스에선 동성애 관계인 커플이 몇 쌍이나 나오는 관계로 조선시대 가치관을 지닌 뮤트는 굉장히 곤혹스러워한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로맨스라면 대체로 흥미로워하는 현애와 달리 뮤트는 레즈비언들의 이야기에 약할 뿐, 게이들의 이야기는 별 거부감 없이 흥미진진하게 받아들인다. 어느 정도냐면 허애정과 매진아의 관계에서 허애정이 이런 일에 대해 부끄러워하자 "아니, 부끄러워 할 필요 하나도 없어! 그게 정상인 거야!"라고 (자신도 부끄러워) 하고, 나중에 이 둘의 관계가 더욱 진전되는 매진아의 일지를 보면서 "이건 사랑이 아니야! 이건 그저... 완전히 멋대로 풀어놓는 변태적인 욕망 관계라고!"라고 했다. 물론 나중에는 자기도 흥미가 생겼는지 "뭐야? 허애정이 남자 역할 아니었어?"라는 소리를 할 정도다. 과거의 뮤트 자신을 포함해서 *뮤트 단독 루트 셋째 날에 뮤트를 불러오려고 하면 되지 않는데, 이 때 점검을 해 보면 오류가 생겼다고 한다. 오류 수정 후 나오는 뮤트는 제복을 입고있다. 메모리를 삭제하여 사실상 자살을 한 것 때문에 제복을 입은 새 *뮤트가 나오는 것. 제복을 입은 *뮤트는 과거의 *뮤트와 기본적인 코드만 동일할 뿐 별개의 인물이다. *뮤트의 자살은 하렘 루트가 아니면 막을 수가 없는데 이에 *뮤트의 팬이 *뮤트를 살리는 유저패치를 제작한 바가 있다. 링크 하렘 루트에서는 현애에게 열렬한 사랑 고백을 받기도 한다. 하렘 루트를 가면 오히려 하렘이 아니라 백합 루트같은 느낌. 현애의 하렘루트 한글화 이후 플레이를 한 사람들 중심으로 알게 모르게 지지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아날로그에서는 가체를 했다. 갈래머리라든가 땋은머리라든가 하지만 진정한 이유는 아마도 오오 츤데레 파워 오오 상위 항목의 컨셉 아트에서는 원래 현애와 같은 글래머러스하고 현대적인 여성의 체형이었으나 이미 그런 체형의 캐릭터로 현애가 있고, 아무래도 서로 상반되는 이미지의 캐릭터를 만들다 보니 체형과 이미지가 변경된 듯. 결과적으로는 옳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플러스에서 옷이 바뀌기는 하는데.... 적지만 현애처럼 코스플레이가 없는 게 아쉽다 하지만 DLC가 나온다면? 이 쪽을 선호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한글화 이전에는 현애의 다른 스킨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영어를 공부합시다 뮤트 혼자 조사관을 따라가는 엔딩에선 상복을 입는다. 나름대로의 애도의 표시인 것 같다. 한글화 당시, 한국어를 모르는 크리스틴 러브가 '벙어리'라는 표현을 '뮤트'로 일괄 변환해 큰일이 벌어질 뻔한 적도 있다고 한다(…).Interview : 아날로그 어 헤이트 스토리(Analogue : A Hate Story), 한국 팀 복작복작.에 이 에피소드가 나온다. 사실 생전의 현애 본인이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걸 생각해 보면 어느 정도 의도한 작명이라고 생각된다. 대체로 잔잔한 OST의 게임이지만 뮤트의 등장 OST는 유난히 강렬한 편이다. 캐릭터의 성격에 맞게 제작한듯. 뮤트 등장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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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2A뮤트", "뮤트(Analogue: A Hate Story)" ]
*헬로, 플래닛.
'*헬로, 플래닛.(*ハロー、プラネット。)'은 sasakure.UK가 2009년 5월 24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한 하츠네 미쿠의 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칩튠계열의 곡으로, 밝은 곡조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는 가사와 도트로 그려진 귀여운 PV가 특징이다. 2009년 5월 28일 보컬로이드 전당 진입(10만 재생)을 달성하고, 2010년 4월 9일 사사쿠레P의 곡 중 처음으로 100만 재생을 달성했으며 2013년 9월에 재생수 300만을 달성했다. 패미컴 음원을 사용한 곡. 옛날 게임기의 뿅뿅거리는 소리를 생각하면 된다. 스토리 상 종말(주말)이 찾아와!에서 이어지는 '종말 시리즈'의 마지막 곡으로 원더라스트의 속편이다. 동영상에서 보이는 숫자들 (게임 스코어 등)은 고로아와세로 읽을 수 있다. 일본어로 '주말'과 '종말'은 동음이의어이며, 가사에서도 두 단어가 번갈아 쓰인다. 제목에 한자를 표기하지 않은 것은 의도한 것으로 보인다. sasakure.UK의 메이저 1집 앨범 '보컬로이드는 종말새의 꿈을 꾸는가?(ボーカロイドは終末鳥の夢を見るか?)'의 17번 트랙에 Treow의 리믹스 버전이 들어있다. sasakure.UK가 프로듀서 자격으로 참여한 '유형 람페이지(有形ランペイジ)'의 1집 앨범인 '유형세계 리컨스트럭션(有形世界リコンストラクション)'에 밴드 버전으로 편곡되어 11번 트랙으로 들어가기도 했다. 보컬은 이 그룹의 marina. 이 곡이 투고된 지 딱 10년 된, 2019년 5월 24일, sasakure.UK가 10주년 리메이크 버젼을 투고하였다. 2009년 5월 28일에 VOCALOID 전당입성 2010년 4월 9일에 VOCALOID 전설입성 니코니코 동화 [nicovideo(sm7138245)] 유튜브 10주년 리메이크 버젼(유튜브)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DLC로 추가되었다. 미쿠우타, 오카와리에 동봉되어있으며 대다수의 BGM처럼 안무로 되어있다. 다만 콘서트에선 이 안무가 아닌 다른 안무로 춤을 췄다.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Extend 익스텐드에서는 DLC가 아닌 정식 수록곡으로 수록되었다. 이와 함께 PV도 스토리 형식의 PV로 바뀌었다. 묘(애니 PV는 나무)였던게 동면실로 바뀌었고 미쿠가 하늘로 올라가는 연출도 자라나는 식물 줄기를 타는 것에서 전송 장치로 이송되는 듯한 장면으로 바뀌었다. 이외에도 주인의 모습은 끝까지 나타나지 않고 지구가 복원 된 장면도 나오지 않는 등 자세한 결말은 생략되어 있지만 기본 틀은 똑같다. 식물을 타고 올라가 주인을 다시 만난다는 다소 사후세계에서의 만남을 묘사한 듯한 타 PV와 달리, 전송장치로 낡은 몸을 버리고 새 몸으로 이전해 우주 콜로니로 대피한 주인을 만난다는, 좀 더 현실적인 해석이 들어갔다고 할 수 있겠다. 이 부분은 1의 DLC로 나온 미니 게임의 편지에 적혀있던 내용을 참고한 거 같다.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Arcade Future Tone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MEGA39's 프로젝트 디바 1의 DLC 중 '미쿠우타, 오카와리'에는 동명의 액션 게임이 동봉되어있다. 플레이 영상 게임의 엔딩은 두가지인데 특정 조건을 만족 시 숨겨진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되고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미쿠가 달려가다가 넘어지면서 화분을 깨뜨리는데 깨진 화분에서 나온 하트가 천사로 변하면서 주인을 부활시켜주고 사라진 뒤 둘이 재회하는 전개로 바뀐다. 마지막 부분에는 편지의 내용도 공개되는데 업로더 코멘트의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 나온 뒤 스태프 롤로 이어진다. 사실상 진 엔딩 취급. 메시지의 내용은 익스텐드의 PV에서도 동일하게 나온다. 만족을 못했을 시엔 원작 노래에 나오는 PV의 복붙이 나오며 미쿠가 죽은 뒤(이 곡의 미쿠는 로봇이므로 정확히는 기능 정지에 가깝지만….) 어딘가에서 주인과 재회하는 전개로 가게 된다. 평상시와는 달리 어떤 아이템을 선택해도 이동 속도가 우산을 들고있는 상태와 똑같도록 고정된다. 모든 스테이지에 있는 음표를 모아야 하는데 곡괭이로 부술 수 있는 벽에 숨겨진 음표도 존재한다. 다 모은 후 스테이지 4에서 스핑크스의 문제를 푼 뒤에 어느정도 이동하면 골인 지점(책을 얻어야 활성화가 된다.) 과 벽돌에 막힌 길이 나오는데 벽돌에 막힌 길은 발판을 타고 올라갈 수 있다. 발판을 타고 올라가서 곡괭이로 벽돌을 부순 후 들어가면 골인 지점을 뜻하는 기둥이 하나 더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음표를 다 모았을 경우 화분을 선택하고 사용하면 50이란 숫자와 함께 구슬을 획득하고 안쪽에 있는 회색 기둥이 활성화되면서 숨겨진 스테이지로 진행할 수 있게된다. 이 숨겨진 스테이지가 엔딩 분기역할을 한다. '너와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소중히 할 것.' 일반 엔딩에서는 스태프 롤이 나오지 않는다. 프디바 시리즈에 사용된 모듈(의상)은 Hello World.라는 모듈이다. 이 모듈에는 숨겨진 요소가 있는데, 바로 팬티가 미쿠 팬덤에서 준 공식으로 밀고 있는 청록-백색 줄무늬 팬티라는 것이다.후방주의 본 곡의 프디바 PV 미쿠는 가이노이드라는 설정이라 속옷도 모듈에 맞춰 디자인하는 시리즈 특성상 여학생스러운 줄무늬 팬티는 상당히 뜬금없는데다, 사실상 버그를 쓰거나 데이터를 뜯어보지 않는 한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개발진이 일종의 장난성 이스터 에그로 넣은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 짧은 치마 계열 모듈은 특정 PV에 적용시키면 아주 살짝 보이기도 하지만, 이 모듈은 치마가 긴 편이라 사실상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볼 수 없다. 프로젝트 미라이 디럭스 프로젝트 미라이 2부터 수록. PV 자체는 개요 부분에 나와있는 동영상을 그대로 쓰고 있지만 프로젝트 디바 익스텐드&아케이드에 나왔던 복장인 헬로 월드가 본작에 수록되어 있다. 프로젝트 미라이 디럭스에서는 넨도로이드 캐릭터가 등장하는 PV로 바뀌었다. 프로젝트 디바와는 달리 원작 PV의 전개를 그대로 따라갔다. 터치 모드의 제대로 난이도가 6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후반부에 나오는 엇갈림과 긴 길이로 인한 집중력 감소 때문에 실제로는 8 정도의 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 여담으로 PV에 나오는 침대의 모양이 패밀리 컴퓨터의 컨트롤러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MASTER 보면 영상 2013년 11월 14일 maimai GreeN 업데이트를 통해 수록되었다. 2018년 10월 6일 업데이트로 或る街のギギ, ぼくらの16bit戦争와 함께 수록되었으며, 2019년 3월 1일 난이도 조정으로 EX 난이도가 41에서 42가 되었다. 2018년 12월 26일 업데이트로 수록되었다. 2019년 5월 16일 수록 예정. EASY~EXPERT FULL COMBO 영상 MASTER ALL PERFECT 영상
ejh0722,boyager,russianred,darkmori,max0243,58.143.37.60,58.143.49.49,1.251.232.210,121.144.28.65,cyansilvia,i__i,e080hsm,222.113.92.199,124.5.225.32,121.88.112.82,1.213.168.93,he5881,jebi,59.10.206.166,starsky0,lionstail,bergamot,118.40.171.14,108.59.10.153,211.244.16.57,stet_stet,threshold,kiwitree2,218.155.79.153,namubot,r:kyurick,121.165.156.135,hoee,58.143.39.44,222.112.45.157,124.5.231.74,124.5.227.145,kellogg,180.66.1.172
보컬로이드/동인음악
[ "*ハロー、プラネット。", "헬로우 플래닛", "헬로 플래닛", "*ハロー、プラネット。" ]
*현애
*Hyun-ae, *현애 그러면 묵음이 아니면 어떻게 읽을 생각이었던 거지? asterisk 휸애쨔응 앞의 별표는 묵음으로 인공지능이라는 뜻이다. 로그 중에 한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설명하는 게 있으며(김 씨 가문 족보 위쪽 항목, 한국판에는 인명에 쓰인 한자 나오는 부분) 다른 인명들은 표기법을 잘 따르고 있으나, 유독 *현애만은 관용 표현에 가까운 'Hyun'이라고 적었다. 어차피 인명의 경우 표기법을 무시하는 일이 많긴 하지만... Analogue: A Hate Story와 Hate Plus에 등장하는 AI. 플레이어인 조사원이 무궁화호 원격 터미널에 접속하여 처음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AI(명령어는 처음에 알려준다. 'enable_ai hyun-ae'). 플레이어가 터미널을 조작하여 빠져나오면 바로 환영해준다. 수백 년 만에 만난 인간이라 굉장히 기뻐한다. 콜로니를 개척하러 출항했다가 사람이 텅 비게 된 세대 우주선 무궁화호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파견된 조사원을 보조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현애에게 기록을 보여줘 기록들을 더 가져오거나 할 수 있다. Generation ship. 초광속 이동할 수 없는 현실의 벽을 고려하여 철저한 관리 감독하에 인원을 조정해 가며 몇 세대에 걸쳐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우주선을 칭하는 단어. 복제 인간 등의 기술과도 관계가 있다. 하지만 제한된 조건과 공간,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세대 우주선 내의 인간들은 세대를 거듭할수록 그 문명을 기억하고 유지할 확률이 낮아지며, 때에 따라서는 문명이 역으로 퇴보한다는 가설이 존재. 이 가설은 서양 SF 중에서 세대 우주선을 소재로 한 작품 대부분에 적용된다. 월트 디즈니의 월-E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빠삐용도 이 소재를 채용한 예. 로그를 읽을 때 왼쪽 아래에 화살표와 현애 얼굴이 있는데 이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 가능하다. 게임 진행 도중에 나눌 수 있는 대화를 들어보면 코스프레 취미가 있었다는 듯. 대화 중에 코스프레 취미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명령어를 알려 준다. 터미널에서 change_outfit [의상] 명령어를 통해 의상을 변경할 수 있다. 덧붙여, 플레이어를 '선생님'이라 칭하는 것은 번역가의 초월번역이다. 영문판의 본래 대사에서는 구체적으로 '선생님'이라 지칭하지는 않는다. 모에를 아는 번역가다 영어는 YOU 일본어는 あなた로 플레이어를 부른다. 일본어판은 경어는 없고 약간 반말적인 말투를 쓴다. 무궁화호의 인공지능. 오랜만에 가동되자 오래간만에 보는 인간인 플레이어를 매우 환영하며 기뻐한다. 기록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남존여비 사상을 경멸하는 듯한 뉘앙스와 행동을 한다. 특히 잔약신부에 대한 기록들을 보여주면 불편해하며, 플레이어는 블록 5에 있는 잔약신부의 기록을 읽다가 '최소한 내 이름을 불러 줘!'문서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현애라고! 내 이름은 현애야!"라고 외치는 잔약신부가 쓴 글을 보게 된다. AI 현애의 정체는 과거의 인간인 잔약신부(Pale Bride) 김현애였다. 김현애는 함선력 시대의 김정수 부부의 친딸이 아니었고, 아직 무궁화호의 문화가 '정상적인' 상태였던 항해 초기(2415년)에 지구의 평양(통일한국) 출신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던 여자아이였다. 그러니까 딸보다는 조상에 더 가까운 셈이다. 하지만 당시 기술로는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려서, 과학자였던 김현애의 친아버지는 딸을 훗날 치료법이 나올 때까지 동면시켜두기로 했고 그대로 1900여년이 흘렀던 것이다. 게다가 원래대로였다면 무궁화호의 식민이 성공하고 의학 기술도 더 발달했을 때 깨어나야 했지만, 김현애가 깨어난 함선력 시대가 되자 무궁화호가 중세 수준으로 전락하고 전제정으로 변해버렸고 김씨 가문은 무궁화호 사회에서 몰락한 귀족 취급을 받고 있었다. 동면장치가 대대로 김 씨 종가에 보관되어 있었다는 기록에 따르면 직계는 아니지만 조상 맞다(대고모 할머니). 함선력 319년 2월 29일(서기 4363년 5월 11일). 김씨 가문의 후손인 김정수가 김현애의 동면장치를 망치로 부수고 현애를 깨웠다. 이 일이 모든 사건의 발단이다.이 때 동면장치의 유리에 현애의 아버지가 시구와 함께 이것저것 써놓았으나 한글이라 누구도 알아보지 못했다. '잔약신부'라는 한문 구절 빼고…. 글씨를 해독한 김정수는 동면장치를 번영을 누릴 때 깨야 할 달걀로 알고 있었으며, 번영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잡아야 오는 것이라고 믿고 동면장치를 부쉈던 것이다. 역왈도체 동면장치가 부서진 탓에 현애는 다시 동면할 수 없게 된다. 함선력 시대의 무궁화호에선 한자만 공용 문자로 썼고 한글에 대한 지식은 잊혀졌다. 원문은 'to my sick daughter(병약한 신부)'라는 뜻이었으나 고어를 어찌어찌 오독해서 'Pale Bride(창백한 신부)'라는 오역을 한 것으로 나온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올바른 의미로 번역했더라도 김정수가 현애의 건강을 무시하고 신부수업을 시킨다는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을 것이다. 무궁화호의 퇴화한 의료기술 때문에 몸이 건강하다는 오진이 나왔을 뿐더러, 무엇보다 김정수가 현애를 바치려고 한 이유는 현애가 황제의 환심을 살만한 대단한 미소녀였기 때문이다. 김정수는 아내 허민정과 함께 김현애에게 신부 수업과 함선력식 규범을 가르쳤고 양자인 김영석은 얼마 후 높은 벼슬에 앉게 된다. 하지만 남존여비 사상이 없는 시대에서 살아왔던 현애는 자신만의 꿈이 있고 황제에게 전혀 시집갈 생각이 없었으며 어차피 불치병 때문에 머지않아 죽게 될 것을 알고 있었기에 신부 수업은 듣지 않고 끊임없이 반항하여 김정수 부부의 골머리만 썩혔다. 블록 7의 독립적인 여자 문서에 따르면 함선력 이전의 삶을 기억하던 현애는 정략결혼이 아닌 독립적인 여자로 살고 싶다고 했으나 남존여비가 판치는 함선력 시대의 사람인 허민정은 그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고 너희 부모님은 널 기생으로 만들려고 했단 말이냐며 화냈다. 현애에게 이 문서를 보여 주면 매우 분노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며칠 새에 두 번이나 번역기를 고장 낸 건 무시하자. 아직 학생이었으니까 본래 김정수의 동생의 자식이었으나 몰락한 양반가였고 김영석의 부친이 사망하자 김영석은 김정수의 서자로 들어간다. 블록 9의 새로운 장관 문서에서 김영석은 322년 1월에 스미스를 밀어내고 최고장관에 취임했지만 자기 실력이 아닌 잔약신부의 빽으로 된 거라며 기분나빠했다. 아빠 같은 멋진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고 했다. 현애가 컴퓨터 관련으로는 천재적인 재능을 지녔다는 뮤트의 언급으로 볼 때 건강했다면, 최소한 제때에 깨어나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면 여성 엔지니어로서 대성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전략)"내가 걱정하는 것은 너다. 어떤 남편이 너의 그런 행동을 잠시라고 참아줄 거라고 생각하느냐?" 그 아이는 나를 계속 노려보기만 하였다. "당신들은 오직 그 이야기밖에 안 하잖아요! 혼인, 혼인, 혼인! 난 열네 살이라구요! 열네 살! 제정신이에요? 왜 모든 게 남자와 관련한 것뿐이죠?! 왜 내가 당신들이 고른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하냐고요!" 아이가 나에게 소리를 질렀다. 나는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너는 황제의 후궁이 되는 거란다, 현애야. 너를 아무한테나 넘겨려는 게 아니야. 그보다 더 나은 사람은 없어. 네가 과거에 이미 약혼을 했었는지는 모르지만, 네 부모님도 할 수 있다면 같은 일을 하셨을 거다(중략)." "아니에요!" 그 애가 고함을 쳤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어른이 되길 바라셨어요! 내가 독립적인 여자가 되길 바라셨다구요! 그게 엄마 아빠가 중요하게 여기셨던 거에요. 난 첩 같은 건 되고 싶지 않아요. 결혼할 생각도 없다구요! "독립적인 여자? 네 부모님은 네가 기생이 되길 바라셨단 말이냐?" 나의 인내심은 다른 보통 사람들마냥 끊어지기 일보직전이었다. (후략) 7-hh92x 독립적인 여자 문서에 기록된 허민정과 잔약신부의 대화 일부. (플레이어가 현애에게 기록을 보여준다) *현애: 전... 그 사람 기록을 더 보여주고 싶어서 저에게 이걸 보여주시는 건가요? (그게 아니다를 선택) *현애: 네...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은 잔인했어요! 정말... 정말... 정말... 정말로 잔인했어요. 그 사람 관점의 글을 읽었다 해도, 전혀... 전혀 달라질 건 없어요! *현애: 좋아요. 그 사람은 자기가 하는 말을 정말 믿었을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게 정당화되지는 않아요! 전 그 사람이 미워요. 오래 전에 죽었든 말든 상관없어요. 제가 그 사람을 죽인 거라 해도 상관없어요... 어쨌든 싫어요! (현애가 분노한다)그 사람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그 사람을 증오해! *현애: 전... 전... 오 맙소사, 죄송해요... 이렇게까지 흥분하려던 건 아니었어요... 그냥... 그 사람을 불편하게 여기는 건 아니죠, 네? (아니다를 선택) *현애: 다행이네요, 저도 그러니까요.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군요. 그 사람이 쓴 걸 보니까, 그 사람은 자기가 한 말을 진심으로 믿고 있었어요! (중략) 그 사람은 절 무너뜨리려고 했어요. 그리고 결국엔 성공했죠. 그 사람을 불쌍하게 여겨줄 이유가 없어요. 전 그 사람이 한 것같은 짓을 당할 이유가 없었다구요! 전 그저... 전 절대로 그 사람을 용서하지 않을 거에요. 절대로요! (후략) 플레이어가 현애에게 기록을 보여줄 때 반응 일부. 현애는 김정수 부부의 집과 무궁화호를 지옥이라고 기록했고 계속 반항했지만, 결국 김정수 부부에 의해 강제로 황제 류인호와 결혼하게 된다. 다행히 블록 6에 있는 현애의 기록 '아내들 사이의 대화'에 따르면 황제와의 성관계는 다른 사람들이 말했던 것만큼 나쁘지는 않았다고 한다. 물론 황제와 현애 둘 다 서로 교감하거나 애정을 느낀 적은 전혀 없었지만. 입궁을 하게 된 뒤 현애는 황후 류재화에게 불려가며 이런저런 질문을 받는데 적당히 몸짓으로 대답한다. 현애는 류재화가 자신에게 적대감을 드러낼 거라 생각했으나, 류재화의 태도를 보고 나쁘지 않은 사람일 것 같다며 안심한다. 그 후 류재화는 현애와 가깝게 지내게 되는데 바로 뒤의 기록인 여동생 문서에 적힌 류재화 본인의 말로는 '항상 나는 여동생을 원했는데 그대를 여동생으로 여겨도 되겠소?' 라고 질문을 하고 현애는 항상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해주는 재화에게 편안함을 느꼈다. 또한 현애는 시집와서 꿈을 잃었는데, 두 가지 즐거움이 남았고 그것은 류재화와의 만남과 황제와의 잠자리였다고 여동생 문서 및 다시 지옥으로 문서에 기록했다. 이 부분에서 동서양 플레이어들의 반응이 갈린다. 서양권은 뭐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는 반면, 동아시아 플레이어 중에서는 메인 히로인이었던 현애의 일기에서 처녀성을 상실했다.는 것에 멘붕한 유저가 많다고 한다. 그럼 후궁으로 바쳐졌는데 뭘 어쩌란 것일까? 하지만 현애 자신이 병약했던 탓에 앓아눕는 일이 많아서 티를 내지 않으려 했다. 침묵 문서에 따르면 류인호 황제와의 관계 중에 병 때문에 기절했지만 류인호는 눈치채지 못했다. 그러다가 함선력 321년 10월 2일, 블록 6의 침묵 문서에서 류재화는 현애가 너무 조용한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만 현애는 대답 없이 계속 몸짓으로만 대화한다. 이에 류재화는 "그대는 벙어리오?" 라고 묻는다. 현애는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고 류재화는 이를 시인한 것으로 받아들였다. 2달 후인 12월 29일, 황제와 언쟁하다 문서에서 류재화는 황제에게 직접 찾아가 외가를 직접 만나봐야겠다고 말한다. 황제는 처음엔 김씨 가문은 충성스러운 신하라며 거절했고, 혹시 질투를 하는 게 아니냐고 말했지만 집안 문제는 여자의 몫이라는 황후의 설득을 듣고 "내가 졌으니 맘대로 하라. 어차피 집안일은 여자 일이니 내 알 바 아니다." 라고 말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한 달 뒤 류재화가 갑자기 죽어버렸다. 왜 그 사람이 죽은 거야?! 문서에 따르면 의원은 걱정을 너무 많이 하여 비장에 독소가 너무 많이 쌓여서 사망했다고 말했다. 현애는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류재화가 사망하자 절망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류재화 부분의 로그를 좀 파면 그게 아니라 조금씩 독소를 먹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김정수 일가의 행동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특히 류재화가 잔약신부, 즉 현애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점에 의심을 하여 류인호와 언쟁을 한 뒤 현애의 명목상 어머니, 즉 김정수의 아내인 허민정을 만나러 간 321년 12월에서 비소 중독으로 죽은 322년 1월 사이 동안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의 만남을 가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기록을 보여주면 현애는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당시에는 그 말도 안 되는 소리에 어이가 없었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내 유일한 친구가 죽었는데, 그 진단명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소리라니. 그런 말에 대고 도대체 뭐라고 하겠어? 어차피 거기에 대고 뭐라고 할까 걱정할 필요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하지만 그걸 보고 나니까 새삼 아무도 내가 아프다는 걸 믿지 않는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아. 의술이 이렇게 병신 같은데 누가 믿겠어? 그저 상황이 절망적이지만 새삼스럽게 깨달았을 뿐이야. 계속해서 이런 생각이 들어. 왜 우리 아빠는, 그리고 내 담당의사는 미래가 되면 사람들이 더 똑똑하고 의술이 발전할 거라고 생각했을까?!' 블록 6의 6-eux98 문서. '왜 그 사람이 죽은 거야?!'에서 현애가 남긴 기록. 류재화가 죽자 현애 주위에는 황제만이 남았고, 현애는 끝없는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황제에게 안겨 애정을 구하려 했지만, 황제는 상중인데 정숙하지 못하다며 그 모든 행동을 거절하였고 두 달 동안 쉬다 오라며 현애를 사가로 보냈다. 그렇게 현애는 꿈과 삶의 즐거움을 모두 잃어버리고 다시 지옥으로 돌아오게 됐다. 절망 속에 빠진 현애의 기분을 모른 채, 김씨 가족들은 현애의 미래(황비)를 부러워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이야기하지만 이 행동이 현애의 분노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된다. 현애가 하녀의 도움 없이는 음식도 먹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병들어 죽어가던 함선력 322년의 어느 날, 김정수가 현애를 찾아와 이야기를 해주는데 "너는 정말 통제불능이었지만 아버지(김정수)는 네가 훌륭하게 성장해줘서 정말 자랑스럽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현애는 서서히 잊어가고 있던 원래 있었던 시대와 꿈, 자신이 당한 행동을 모두 기억하면서 결국 완전히 미쳐버렸고, 자신을 파멸시킨 김정수 일가를 포함한 이 함선 내의 모든 인간을 죽일 결심을 한다. 결국, 류재화가 옛날에 보냈던 편지를 떠올리며 함선 관리자 비밀번호가 자신의 이름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게임의 처음 부분에서 오버라이드 터미널의 마지막 접속자가 '김현애' 인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원자로 이벤트 때문에 오버라이드 터미널에서 power_control list 명령어를 입력했을 때 life_support 기능만 꺼져있는 부분을 보면…. 그 후의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록을 다 보면 *현애는 조사원에게 이유가 있으니 자신을 이해해달라고 애원한다. 이때 선택지가 나오는데 이해하지 않는다는 선택을 여러 번 하면 조사원에게 폭언(나가 죽어)을 하며 접속을 영원히 끊어버린다. 아래는 현애 루트로 진행 시 마지막으로 얻을 수 있는 기록 중에서 블록 7의 마지막 저항, 영원한 침묵 문서를 요약한 내용이며 어쩌다 이렇게 증오를 품은 채 학살자가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마지막 저항 문서에서 현애는 황제를 처음으로 만나러 가는 날, 격렬히 저항하지만 화가 난 김정수에게 구타를 당하고 마지막 저항으로 "난 황제에게 당신들이 뒤에서 계략을 꾸미고 있다고 말하겠다."고 김정수 부부를 협박한다. 김정수 부부는 그냥 나가버렸고, 그 후로 며칠간 아무 일도 없었기 때문에 현애는 이것이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김정수 부부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현애를 황제에게 시집보내야만 했고, 자신들이 세운 계획을 위해서도 현애의 입을 막을 필요가 있었다. 그날 밤. 김정수 부부가 현애를 부엌으로 데려와 붙잡고는 아궁이에서 달궈진 칼을 꺼낸다. 현애는 그들이 자신을 죽일 거라 생각하고 필사적으로 저항하나 그들은 다시는 어떤 남자에게도 말대답하지 못하게 만들겠다며 칼을 현애의 입에 집어넣어 혀를 잘라버렸다. 이렇게 해서 현애는 벙어리가 되어버리고 현실에 절망한 채 강제로 순종적인 여성이 됐고 그 후의 일은 이 문서에 적힌 것과와같다. 이후 로그에서 김정수와 허민정은 이 일을 서로 모사하기로 결정하는 내용이 나온다. 허민정도 김정수도 서로가 이 일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를 고민했지만. 결국, 자신들의 명예를 위해서 결단을 내리고, 허민정은 함선력 시대의 아내에 맞게 남편의 행동을 순순히 받아들인다. 어쩔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또한 *뮤트 루트로 갈 때 얻을 수 있는 블록 8의 기록 3개를 통해 무궁화호와 잔약신부의 최후, AI *현애의 생성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다. *뮤트가 자신의 인격 데이터가 손상되기 전 남긴 322년의 최후의 기록 3개가 저장된 곳이다. 322년 3월 4일 21:16:42 관리자 권한으로 생명유지 시스템이 수동으로 해제됩니다 (중략) 322년 3월 4일 21:23:10 *뮤트의 기록 사본을 새 파일로 옮김: mute2.c(종료까지 약 7분) (중략) 322년 3월 4일 21:27:30 사용중지 계정 "류인호"로 접속 시도 실패. 관리자에게 보고 (중략) 322년 3월 4일 21:32:53 사용중지 계정 "류인호"로 접속 시도 실패 #5. 관리자에게 보고. 터미널 ID AA1112로 5번의 접속 실패가 감지되었으므로 터미널 사용을 중단합니다 (중략)322년 3월 4일 21:34:20 시냅스 스캔 초기화(미안하다, 아가야... 조금만 더 기다리렴. 좀 아플 거란다 :( -사랑한다. 아빠가) (중략)322년 3월 4일 21:46:42 경고: 남은 산소량 0분 322년 3월 4일 21:56:38 선내에 생명신호가 감지되지 않음. 전력 절약 모드 적용 전 첫 분 (중략)322년 3월 4일 22:03:30 시냅스 스캔 완료, 데이터 출력 hyunae-3.bin 322년 3월 4일 22:15:30 시냅스 데이터 hyunae-3.bin 가 hyunae.core로 성공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경고: 이 인터페이스는 아직까지 대단히 불안정하므로 주기적인 백업을 하십시오) (중략)322년 3월 4일 22:27:02 buidtargets: mute2.c, hyunae.core("*현애"로 출력) 컴파일링... 완료! 322년 3월 4일 22:27:42 성공: 가상인격 *현애가 현재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블록 8. 관리 기록 8-j9i8xvmb 중에서. 블록 8에서 현애는 김씨 가문 사람들이 못 들어오도록 집의 문을 걸어 잠그고 부서진 냉동장치의 컴퓨터를 이용, 터미널을 작동시켜 함선의 생명 유지 장치를 꺼버린 뒤 부서진 냉동장치에 누워 뮤트의 가상 인격 파일에 자신의 인격을 덮어씌우고 가상인격(*현애)이 되어버린다. 이것이 자신이 의도했던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뮤트 루트에서 나오는 블록 8의 내용 중 322년, 대량 학살 로그 시 보였던 시냅스 스캔 부분의 메시지를 보면 현애를 냉동보존하기 전 현애 아버지가 현애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한 것일 수도 있다. 자신의 집 창고에 딸이 들어가 문을 잠궜기 때문에 김정수 나리의 명령에 따라 보안 카메라를 활성화시킨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상황을 감시하는 것뿐이고 실제로 문을 열 수는 없다. 잔약신부가 커다란 달걀형 물체의 컴퓨터 스크린 앞에 앉아 있다. (중략) 김 영감이 딸에게 문을 열라고 소리를 지른다. 지금 문을 열면 열쇠를 훔친 것을 용서해주겠다고 말하고 있다. 그녀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다. 문 두드리는 소리가 계속 들려온다. 그녀는 스크린에 코드를 계속해서 입력한다. (중략) 몇 분 후 이 정신나간 계집이 숨을 헐떡이다가 30초 뒤에 멈추고 사망한다. 선내의 모든 곳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질식사한다. 잔약신부가 죽은 뒤에도 터미널은 계속 삑삑 소리를 내고 프로그램의 진행을 알리는 막대가 올라가고 있다. 블록 8. 카메라 기록 8-j9i8xvmc 중에서. 그리고 함선 내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신(육체)도 질식사했고 무궁화호도 멸망했다. 불치병에 걸려 한 가닥 희망을 걸고 냉동인간이 됐지만 현애가 깨어났을 땐 오히려 의술은 퇴화했고 심지어 남존여비 사상이 퍼져서 물건 취급을 받았다. 게다가 김정수가 자신의 탐욕과 이익을 위해 강제로 황제에게 시집을 보내서 여러 가지 의미에서 참으로 불쌍한 인생을 살다가 학살자가 되어 죽고 AI가 된 것이다. 현애 루트에서는 복사된 AI의 형태로나마 주인공에게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것이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긴 하다. 죽은 사람들은 악역인 김정수 부부 및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한 류인호만 있던 게 아니었고, 뮤트가 지적한 것처럼 현애와 만난 일이 없는 사람들과 어린아이와 그 날 아침에 태어난 갓난아기도 있었다. 블록 8의 모든 문서를 확인하면 뮤트는 현애를 학살자라고 비난하고, 플레이어가 현애가 불쌍하다고 답하면 현애에게 죽은 수천 명의 사람들이 불쌍하지도 않냐며 반박한다. 네. 아.... 제가... 그게... 전... 전 정말로 선생님께 강한 감정을 → 제가 선생님을 좋아해서 제 마음을 다 쏟아내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 전 선생님이 정말로 좋은 분이라 생각하고 그리고 →전 선생님이 정말로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 아, 맙소사... 전 선생님을 사랑해요! 현애 루트에서 플레이어에게 고백하는 현애의 대사. 현애 루트에서 모든 문서를 읽으면 현애는 조사관(플레이어)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받아줄 수 있는지 물어본다. 이 때 현애의 고백을 받아들일 수도 있고 거절하고 친구로만 남을 수도 있다. 고백을 받아들이면 현애는 당신의 얼굴과 이름, 나이도 모르지만 절 진지하게 이해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저급하게 대하지 않는 분이니까 그걸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물론 데려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거나 현애에게 부정적인 반응을 계속 보이면 현애는 화를 내고 접속을 끊어 버리며 데려갈 수 없다. 따라서 최대한 현애에게 긍정적인 선택지를 고르고 현애의 고백을 받은 뒤, 터미널에서 현애와 데이터를 함께 다운로드하면 현애 루트로 엔딩을 볼 수 있다. 엔딩 스크롤에서는 친구로 남았을 땐 경례를 하며 연인이 되었을 때는 모니터 속에서 얼굴을 붉힌 현애에게 조사관이 왼손을 뻗는다. 뮤트 루트에서는 현애를 데려갈 수 없고, AI하렘 루트를 탈 경우 원자로 이벤트 때 뮤트의 코어인 core1에 현애의 코어인 core2를 복사한 뒤 코어 2를 끈 다음 뮤트 루트의 문서를 모두 읽은 뒤 현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뮤트의 질문에 불쌍하다고 생각한다를 선택한 뒤 영원한 침묵 문서를 검색해서 보여 주면, AI 하렘 루트로 이어지며 둘 다 데려갈 수 있다. 불쌍하지 않다를 선택한 뒤 곧바로 뮤트 루트로 넘어가지 말고 문서를 보여 줘도 된다. 혹은 영원한 침묵 문서를 강제로 해제한 다음 (문서번호를 이용하면 바로 열 수있다) 뮤트의 질문을 보여주지 않고 원자로 이벤트를 최대한 빗겨나가게 한 뒤 문서를 열며 뮤트 루트로 가게해도 AI 하렘루트가 가능하다. *현애를 데려오는 엔딩, 혹은 AI 하렘 엔딩 데이터를 연동시켰을 경우 함께할 수 있다. 특히 AI 하렘 상태일 때 뮤트와의 만담이 아주 볼 만하다.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로그 파일을 읽을 때 실시간으로 현애와 뮤트의 반응을 볼 수 있는데, 아직 무궁화호의 상태가 전근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아니었던 함선력 이전 기록들에서 종종 동성애 성향을 보이는 인물들의 기록을 볼 때마다 뮤트는 질색하지만 현애 쪽은 얼굴을 붉히며 좋아서 어쩔 줄 모른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전반적인 로맨스에 관심이 아주 많아 보인다. 부녀자다 커플링에 환장하는 오타쿠 실제로 생전에도 시누이인 류재화를 단순한 시누이 이상으로 존경하고 따랐으며, 그녀가 자신의 머리를 빗겨주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는 언급을 하는데 아무래도 암울한 삶을 살다 죽었기 때문에 사람 사이의 애정 관계에 대해 동경심이 많은 듯하다. 거기에 플레이 중반 뮤트의 폭로에 따르면, 아무래도 AI가 된 뒤 블록 34에 다소 레즈비언 성향이 의심되는 듯한 기록을 남긴 모양이다. 사실 현애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여자도 오케이라는건 헤이트 스토리에도 뻔할 뻔 자로 나오니까 놀랄 만한 것도 아니지만... 그러나 현애 본인이 필사적으로 부정하고 부끄러워 한 것을 보면, 아무래도 그 글 자체는 흑역사였던 듯. 한글로는 Incoming 폴더(...)라고 번역되었다. 34라는 숫자 때문에 일종의 패러디적인 요소로 인식한 모양. 2일째에는 설날을 맞아 새로운 한복을 만드는데 꽤 수려하다. 그리고 절도 하고 떡국도 먹고... 3일째에는 냉동수면 전날에 친어머니가 요리한 초코 케이크가 생각났다며 플레이어에게 케이크를 요리해 달라고 부탁한다. 플레이어는 다른 시간대에서 만들어 봤다고 넘기거나, 무시하거나, 케이크를 사 오거나 직접 만들어야 하며, 플레이어에게 직접 일갈하기도 한다. 자꾸 플레이어보고 오타쿠래... 모든 문서를 읽으면 현애는 플레이어에게 문서의 내용에 대한 생각을 묻는다. 동정심이 든다: 현애는 사방이 꽉 막혀서 꼼짝할 수 없는 느낌이라 끔찍한 짓을 저지르게 되는 걸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난 *뮤트가 싫다: 현애는 옛날 뮤트는 심술궂고 교활하고 자신이 알던 뮤트처럼 전혀 신뢰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만, 그런 일을 당해도 싼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한다. 난 모든 사람을 똑같이 싫어한다: 현애는 시조황제와 오은아를 최악이라고 비난하지만, 그들도 그저 인간일 뿐이었다며 복잡한 마음을 밝힌다. 그 다음 사흘 동안 어땠는지 물어볼 때 최고였어/넌 사랑스러운 동반자야/아직 갈 길이 멀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 뒤, 인공 몸을 현애에게 이식할지/하지 않을지, 증언 요청을 수락할지/거부할지에 따른 질문에 따라 엔딩이 나뉜다. 몸을 만들어주겠다고 할 경우 현애는 622년만에 다시 몸을 갖게 됐다며 기뻐한다. 몸을 만들어주지 않겠다고 할 경우 현애는 실망한다. 증언 요청을 수락하라는 선택지와 직접 결정하라는 선택지를 고르면 현애는 걱정하지만 선생님이 같이 있어 주신다면 괜찮다고 말한다. 증언 요청을 거절하라는 선택지를 고르면 이해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한다. 헤이트 스토리도 그렇고 헤이트 플러스에서도 현애를 갈굴 기회가 제법 있는데(...) 헤이트 플러스는 따로 배드엔딩이 없어서 묘한 기분이 들게 된다. 헤이트 플러스에서 현애 루트의 엔딩 분기는 현애에게 인공 몸을 만들어 줄지/AI로 남겨둘지에 대한 선택지 및 몸을 만들기로 한 뒤 협회의 요청에 따라 현애가 무궁화호의 일을 증언할지/증언하지 않기로 할지, 현애가 플레이어의 친구로서 따라왔을 때 사랑고백을 받아줄지/거절할지에 따라 나뉜다. AI 하렘 루트라면 따로 선택지 없이 뮤트와 함께 인공 몸을 받는다. 증언 수락 여부에 따라 인공 몸을 받는 장면의 CG가 조금 다르다. 김소이의 문서에서 현애가 동면장치에 들어가 있던 시절의 사진(실사체로 그린 일러스트)이 밝혀진다. 플레이어가 현애에게 선택문에서 상냥하게 대답해줄 경우, 여자든 남자든, 결혼을 했든 안했든 간에 현애는 플레이어에게 사랑에 빠진다(…). 대사문이 출력되는 도중 멈춰버리고 아예 대사문이 다시 수정돼서 나오는 연출이 여러 번 있는데 이를 통해 반응이 느리지만 않다면 플레이어를 사랑한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럴 때마다 얼굴을 붉혔다가 애써 진정시키는 게 참 귀엽다. 그래서인지 현애 본인을 배신하는 듯한 행동을 하면 '당신을 믿었는데! 이 우주에서 혼자 외롭게 죽었으면 좋겠어!' 등의 폭언과 저주를 내뱉는다. 덧붙여 원자로 이벤트 시 보조 동력을 주지 않고 원자로를 꺼버려도 스팀 도전과제를 얻게 된다. 그 이름은 바로 ㄱㅅㄲ(…) 말하는 것도 귀엽고 처지도 불쌍하다 보니 현애를 버리거나 무심하게 대답하는 루트를 타고 나면 참 찜찜하다. 이 부분은 현애 본인도 '아주 짧은 만남인데도 사랑에 빠졌다는 걸 이해 못 하시겠지만….'이라고 한다. 현애의 인생에서 부모를 제외하면 조사원만큼 현애를 동정하고 지지하는 사람은 없었다는 걸 고려하면 무리는 아니다. "저는 선생님을 사랑하" → "저는 선생님이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 등으로 순간적으로 바뀐다. 원자로 폭발 이벤트 시에 현애를 버리고 간다고 고집하거나 현애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든가. 뮤트의 말마따나 현애는 트라우마에 의한 후천적인 소시오패스 기질이 있고, 그것이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로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 600여 년 만에 누군가를 만나 한없이 반가웠으니 더욱. 특히 천천히 죽으라는 폭언을 할 때는 지금까지 볼 수 있었던 표정들과는 다르게 비웃는 듯한 표정을 보인다. 그 외에도 코스프레 시 나오는 첫 대사와 반응이 다양한 것 첫 대사 중 필견은 메이드 복장과 탐정 복장 이로 보아 냉동되기 전 시대에서는 어쩌면 상당한 옷입히기덕후였을지도 모르며, 과학자 코스프레시 상대성 이론이 굉장히 로맨틱하고, 굉장히 슬픈 이론이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코스프레 모드로 얻을 수 있는 업적도 존재. 다만, 한복만큼은 반응이 싸늘하다. 이는 그 복장이 잔약신부일 때의 복장. 즉 자신이 죽기 직전까지 입었던 옷이었기 때문. "제가 죽을 때 입었던"→"제가 살아 있을 때 입었던 옷"이라고 말을 바꾸는 것을 볼 수 있다. 입혀놓으면 특유의 말바꾸기를 두 번이나 한다. 매우 귀엽다. 대사와 모습이 제법 그럴싸해서 모에모에큥을 하는 현애 팬아트도 존재. 픽시브 링크 크로스드레싱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그래서 여러 의미로 인기가 있다. 동면에 들어가기 전에는 학생이었던 듯하다. 당장 기본 복장이 교복이며, 부활동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교복 어깨 부분에는 무궁화를 형상화한 무궁화호 문장이 새겨졌고, 상단에 'Eternity'라는 문자가 있다. 이 Eternity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게임 내외적으로 따로 없어 추측만 가능하지만, '무궁화(無窮花)'를 상징한 표현이거나, 영원한 세월을 떠돌아야 했던 현애의 처지를 나타내는 말일 수 있다. 일코 마스터한 이과 능덕 자기 옷에 관해 이야기할 때 '도서부장 스타일' 운운한다. 그런데 크리스틴 러브는 한국어를 모르고(물론 문헌에서 무궁화의 한자 의미를 찾아보기는 어렵지 않다), 실제 무궁화는 '목근' 등을 부르던 옛 발음이 조금씩 변하면서 다시 새 한자를 찾아 만든 단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완벽한 추정은 아니다. 다만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 게, *뮤트의 제복에도 같은 문장과 글귀가 새겨져 있다. 즉, 무궁화의 뜻을 Eternity로 해석한 것이 맞을 가능성도 있다. 동아시아 사람답지 않게 몸매가 쭉빵한 편인데, 실제 모습은 아날로그의 박스아트 이미지나 헤이트 플러스의 잔약신부 이미지를 보고 유추할 수 있다. . 또한 헤이트 플러스에서 뮤트와 대화중에 자신이 동경해온 대로 키 크고, 다리 길고, 안경 낀 형태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뽕 넣은 AI 애정고백 거기다 슴가도 큰 머리땋은 여자애를 키 큰 생머리 여성이 안고 있다. 여자애가 원래의 현애, 여성이 *현애. 그래서 원래 현애의 얼굴로 *현애를 가리는 형태 뮤트의 질문 중 '어떻게 생겼지?' 라는 말에 답할 때, "그냥 키가 좀 더 작았죠. 그리고 아마도, 음… …다른 부분도 좀 더 작았고요…(smaller in other places, too…)"라고 대답한다. 스탠더드 모습에서 키를 좀 더 줄이고, 안경을 없애고, '촌스러운 땋은 머리'로 바꾸고, 한복을 입으면 대충 비슷할 거라고. 그도 그럴 것이 병약한 현애가 얼마나 발육할 수 있느냐도 문제겠지만(...) I always wanted to be tall and have long legs and stylish glass and... um... well, big boobs... 햄갤에선 스페이스 헐크에서 발견된 기술 암흑기의 머신 스피릿이라며 하악하악하고 있다. 포탈의 GLaDOS와 엮인다. 공통점은 AI, 원래는 사람이었던 점, 속해 있던 시설/우주선에 있던 사람들을 전부 죽였다는 점, 그리고 모에의 대상(...) 그리고 케이크에 대한 집착. 대리구매 사이트인 Zerial의 일부 게임 항목에서는 현애를 만날 수 있었다. 게임과 동일한 텍스트 속도로 해당 제품에 대한 설명을 알려주고 있다. (지역락, 세일 항목 등...) 밑에 있는 Click to hide 라는 버튼을 누르면 현애가 사라진다. 여담이지만, 페이지 하단 부분에 제리얼넷이란? 부분을 누르게 되면 Special Thanks에 크리스틴 러브(Christine Love)가 적혀있다. 하지만 제리얼넷의 구매대행은 게등위의 요구로 정지 먹었기에 이제는 볼 수 없다. 그런데 버튼의 위치가 조금은 묘하다. 오른쪽 가슴 바로 밑이다 보니까... 유후!
152.99.67.3,211.58.95.180,invictus52,149.68.242.228,121.161.230.54,r:mykim5902,106.242.196.148,59.11.97.43,cosmos1804,175.127.75.101,gilijim,175.121.157.169,118.220.128.12,inasle127,220.90.93.73,67.188.234.52,110.15.11.118,223.62.219.215,uranium235,hsk020807,220.120.40.161,165.132.116.46,121.147.80.205,223.62.173.250,210.120.64.26,lifekill,122.34.85.105,211.114.22.76,182.209.32.194,118.36.184.130,14.32.55.2,61.99.248.23,serus,118.45.38.49,kiwitree2,113.131.167.135,namubot,211.245.206.75,220.121.95.48,59.21.209.223,112.171.88.192,samduk,r:purewhite5399,meatloaf
게임
[ "현애", "김현애" ]
- dirty rouge -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작곡은 ぺのれり(페노레리).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여름이다! 방학이다! 자유연구 오리지널곡 컨테스트'의 당선곡이다.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SKILL ANALYZER 수록 EXHAUST : KAC 2013 B그룹(2013.10.31 ~ 2013.11.25), Skill Level 08 B코스(2015.8.21 ~ 2016.2.5) 이번 곡 채용, 정말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평소에는 보컬로이드라든가 인스트로라든가 클래식이라든가, 아무거나 만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곡명에서 짐작하셨을것 같습니다만, 다른 세계에서 사는 여성의 마음 속을 외치는 곡이 되었습니다. 지시부분에 많이 있는, 변박이라든가, 셔플 비트 등등... 많이 있는 곡이므로 다양한 측면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많이 플레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춤추며 즐겨보세요~~~ 페노레리 -당선자 코멘트- EXH 패턴 얼티밋 체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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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동인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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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S OF FIGHTERS 2013 참가곡. SP HYPER 패턴 영상. BOF2012에서 平衡世界 -Parallel World-로 총점 17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daisan이 작곡, 영상, 패턴 모두 1인 제작으로 만든 작품. 장르 표기는 Dirt Art로, 사실상 리퀴드 펑크 계열 드럼 앤 베이스 악곡이라고 볼 수 있다. 리듬게임의 특성을 잘 살린 배치와 악곡으로, 적절한 배치와 daisan 특유의 악곡 전개가 만나 시너지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대회장에서의 위치 역시 위쪽에 위치하여 포지션상으로도 유리한 위치를 점했고, 결국 7위라는 높은 순위를 획득했다. 다만 차세대 유망주라는 평가까지 받았던 daisan은 G2R2014의 Divinity Garden을 시작으로 커리어가 퇴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5 차분은 DIAVOLO를 연상시키는 고속계단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하드게이지 기준 중반부 고속계단을 잘 넘기는냐에 따라 클리어가 크게 갈린다고 해도 무방하다. 총점 : 98640 (105 임프레션) 에이스 적용시 123300.00 중앙값 : 950.00 / 1000.00 평점 : 939.43 / 1000.00 개인전 스코어 순위 : 7위 개인전 중앙값 순위 :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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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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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보다 크고 -7보다 작은 정수. Rejet 사와 오토메이트 사가 합작하여 제작한 오토메 게임. 이 때문에 홈페이지가 2개이며, 게임판 메인 홈페이지는 오토메이트 쪽이다. 무대는 전국에서도 글러먹었다고 확정받은 학생들을 모아놓은 학원인 '시게조(茂蔵) 학원.' 주인공은 이 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학교가 폐교될 것이라는 선언을 받는다. 너무도 글러먹은 전개들에서 살아날 방법은 단 하나. "학생들과 사랑을 하는 것". 주인공 역시 커플이 되기 위해 재빨리 남자를 찾아보지만, 체질적으로 글러먹은 것들에게 사랑받는 그녀의 주변에는 글러먹은 남자들만 차례차례로 나타난다. 야오토메 레이(八乙女玲) (CV: 없음) 본작의 주인공. 외견 및 성격은 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그러나 영 글러먹은 남자들을 끌어들이는 유감스러운 재능을 갖고 있다. 그 덕분에 불운한 일에 말려들어가는 일도 적지 않다. 학원의 존속을 위해 글러먹은 남자와 사귀게 되지만....... 카자하라 마야(風原麻耶) (CV: 오카모토 노부히코) 183cm, 80kg, O형. 모두를 이끄는 반장 타입의 청년. 그러나 외모는 남자다운데 목소리가 귀여운 것이 글러먹은 점. 갭 모에 자신의 목소리에 콤플렉스가 있기에 적어도 목소리 이외의 부분만이라도 남자다워지려 하고 있다. 사에키 이쿠사(佐伯郁沙) (CV: 노지마 켄지) 180cm 65kg, B형. 얼굴, 성격, 두뇌, 운동신경 모두 뛰어난 '미스터 퍼펙트.' 그러나 너무 완벽한 나머지 한 사람으로서의 재미있는 구석은 별로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쿠라모치 아오바(倉持青葉) (CV: KENN) 175cm, 57kg, AB형. 모든 행동을 점을 쳐서 결정하는 Spiritual 타입의 남자. 행운의 색에 집착하며 액일(언럭키 데이)에는 사고가 나는 것을 두려워해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는다. 레이를 걱정해서 점을 쳐서 이런저런 어드바이스를 해 주고 있다. 토나미 오토히코(都並音彦) (CV: 시모노 히로) 160cm, 50kg, O형. 얼굴은 잘생겼지만 신체비율 5.5등신에 신장 160cm. 이 때문에 별명은 피요히코(병아리히코). 자신의 키에 엄청난 컴플렉스가 있기에 신장차를 극복하려고 농구부에 들어가 레귤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니지오카 리온(虹丘リオン) (CV: 키무라 료헤이) 174cm, 54kg, AB형. 치장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 정도가 심하게 에스컬레이트된 남자아이. 특유의 패션이나 머리색 등 센스가 무척 기묘하다. 덕분에 그가 뭘 하든 일단 그 패션에 먼저 눈길이 가 버린다. 이츠키 마리오(樹茉莉男) (CV: 미야타 코우키) 169cm, 56kg, B형. 잦은 전학과 해외생활 때문에 방언과 외국어가 섞인 이상한 일본어를 구사하는 귀국자녀. 자신도 자기 말투가 이상하다는 건 잘 알고 있다. 여기에 여러 번 전학을 다녔던 것도 있어서 친구를 사귀는 것이 서투르다. 우타노 쥰(宇多野准) (CV: 오노 유우키) 176cm, 61kg, A형. 통상 도짓코의 약 100배 이상의 슈퍼 언럭키 보이(…). 만날 때마다 뭔가 불행한 꼴을 당하고 있기에 어떤 의미에서는 지루하지 않은 타입. 같이 다니다 보면 그의 불운에 휘말려 버릴지도 모른다고 한다. 난죠 케이마(南錠景馬) (CV: 모리쿠보 쇼타로) 178cm, 57kg, O형. 작사와 작곡에 재능을 보이는 락(Rock)소년.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에 심취하며 음악의 길을 걸으려 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그는 초절정 음치이다. 노래를 부르는 것에서 삶의 의미를 느끼기 때문에 보컬 자리를 양보하려 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밴드는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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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마이너스 에이트" ]
-ERROR
'-ERROR'는 niki가 2010년 9월 13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한 Lily의 VOCALOID 오리지널 곡 후반부의 고음이 임팩트있지만 릴리 성능과 niki 특유의 조교방식으로 목소리가 가늘게 나왔다. 그래도 노래자체는 좋기 때문에 다른 보컬로이드 커버곡이 자주 나오는 편. -ERROR보다는 인지도가 낮지만 자매곡으로 +REVERSE가 있다. -ERROR가 죽음, +REVERSE가 생명. 나미네 리츠의 커버곡이 있다. 니코니코 동화 (-ERROR) [nicovideo(sm12099561)] 유튜브 (리메이크판, 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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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동인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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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rain-
서클: こなぐすり 앨범: 東方虹華薬 어레인지: MIYAMO 보컬: まめみ 동인 그룹 코나구스리(こなぐすり)에서 제 78회 코믹 마켓에 출품한 앨범 '동방홍화약(東方虹華薬)'의 수록곡. 동방 프로젝트 어레인지 곡으로, 원곡은 동방성련선의 히지리 뱌쿠렌의 테마곡인 '법계의 불'과 '감정의 마천루 ~ Cosmic Mind'. 檻の中に求めていた ささやかな言葉 옥 속에서 바라왔던 사소한 말 いま動き出した 時計の針 鮮やかに刻む音 지금 움직이기 시작한 시곗바늘 선명하게 새기는 소리 嗚呼 遠い日々の景色達が 目の前で踊る 아아 머나먼 나날의 풍경들이 눈 앞에 아른거리네 広い海と 暗い雨 넓은 바다와 어두운 비 閉じた果てのない呪縛 폐쇄된 끝이 없는 주박 決して無い「続き」を 결코 없을 '계속'을 探し求めては そう全て壊した・・・ 찾아다니다 그렇게 다들 무너졌어... 振り下ろす この手を握り返してきた 떨쳐내린 이 손을 다시 잡으러 와준 あなたを救い また共に進む 당신을 구하고 다시 함께 나아가 『誓う』 夢見た夜明け "맹세해" 꿈꾸던 새벽 あの日霞んだ声達が 響き逢う 그 날 희미한 목소리들이, 서로 울리네 『二度と離れずに、共に往こう』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고, 함께 가자" 高く叫ぶ 드높이 외치네 朝焼け空 幾度となく 照らし出す今は 아침놀 하늘 셀 수도 없이 비춰 드러내는 지금은 過去の日々に 見詰めていた 旅路の行き先 과거에 나날에 바라봐왔던 여로의 행선지 いま強く巡る 時計の針 華やかに刻む音 지금 거세게 도는 시곗바늘 화려하게 새기는 소리 嗚呼 遠い日々の約束達 この場所で叶う 아아 머나먼 나날의 약속들 이 곳에서 이루어 永い時と 無くし物 오랜 시간과 잃어버린 것 やがて伽藍は朽ち行き 이윽고 가람은 썩어가고 無くした「居場所」を 잃어버린 '있을 곳'을 空に見上げては そう時を重ねた・・・ 하늘을 올려다보다 그렇게 시간을 되풀이했어... 手にした夢を強く握りしめては 손에 넣은 꿈을 세게 움켜쥐고는 あなたのもとでまた共に生きる 당신 곁에서 다시 함께 살아가 『願う』 忘れてた空 "기원해" 잊고있던 하늘 あの日失くした星達が 降り注ぐ 그 날 잃어버린 별들이 쏟아지네 『繋ぐ手を運命が、離さないように・・・』 "잡은 손을 운명이, 떼어놓지 않기를..." 強く願う 강하게 기원해 明け待ち空 手と手繋ぎ 見上げてる空は 밝아지려는 하늘 손과 손 잡아 올려다보는 하늘은 過去の日々に見詰めていた 記憶と同じで 과거의 나날에 바라보았던 기억과 같아서 いま広がる朝 微睡(まどろ)む眼に 煌めいた数多色 지금 펼쳐지는 아침 졸리운 눈에 반짝이는 수많은 빛 嗚呼 朝に消えた星々たち この手で輝く 아아 아침에 사라진 별들 이 손으로 빛내 振り向いた空に 虹がひとつ 뒤돌아본 하늘에 무지개가 하나 それが『過去』の姿だった・・・嗚呼・・・今・・・ 그것이 "과거"의 모습이었어... 아아... 지금... 『彼方』 見渡した道 "저 너머" 멀리 내다본 길 あの日止まった旅をまた 続けよう 그 날 멈춘 여행을 또다시 계속하자 『新しい空へ、共に往こう』 "새로운 하늘로, 함께 가자" 歩み出した・・・ 걷기 시작했어... 青く青く澄んだ空に 靴音鳴らせば 푸르디 푸른 맑은 하늘에 구두 소리 울리면 遠く遠く見果てぬ空 いつしか近付く 멀고 먼 다 볼 수 없는 하늘 어느샌가 다가가 ただ夢見ていた 見続けてた ささやかな物語 그저 꿈꿔왔던 계속 봐왔던 사소한 이야기 今白く澄んだキャンパスへと 鮮やかに描く・・・ 지금 하얗고 투명한 캔버스에 선명하게 그리네...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SKILL ANALYZER 수록 ADVANCED : Skill Level 03 A코스(2014.12.26 ~ 2015.2.27) EXH 패턴 PUC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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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동인음악
[ "Rayrain" ]
.223 피스톨
폴아웃 시리즈에 등장하는 무기. .223 Pistol A .223 rifle modified and cut down to a pistol. This is a one-of-a-kind firearm, obviously made with love and skill. 223구경 소총을 자르고 개조해서 권총으로 탄생시킨 아주 독특한 형태의 개인 화기이며, 보다시피 만든이의 사랑과 열정이 담겨졌습니다. 애칭은 '그 총'(That Gun). 무기 설명에서도 나오듯이 .223 FMJ 탄환을 쓰는 소총을 톱으로 써걱써걱 잘라서 만든 권총. 탄환은 달랑 5발 밖에 장전이 되지 않지만, 엄청난 위력과 사정거리로 인해 극초반 모든 소총을 제치고 주력을 차지할만한 무기. 그리고 두개 달린 방아쇠와 그립의 모양을 보면 알겠지만,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 나온 '블래스터' 권총의 오마쥬이다. 블래스터도 볼트 액션 소총을 썩둑썩둑 자른 뒤에 리볼버와 붙여서 육중하게 만든 프롭 건이다. 왼쪽에서 보면 리볼버의 실린더가, 오른쪽에서는 소총의 볼트 손잡이가 보인다. PPK12 가우스 피스톨에 비해서 조금 낮은 위력과 짧은 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지만 탄약 수급이 쉬우며, 상점에서도 안 파는 데가 없는 .223 탄환을 사용해서 가우스 피스톨에 비해 사용이 간편하고 뚜쾅!하는 총성이며 모양이며 간지나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가우스 피스톨은 팔아치우고 끝까지 이것을 쓴다. 가우스 피스톨이 없는 폴아웃 1이라면 어차피 .223 피스톨이 원핸더 스몰건 중 최강이니까 고민할 필요도 없다. 1편에선 건달들한테 집을 빼앗겨서 허브 다운타운 구석에서 노숙하고 있는 남자를 도와주면 얻을 수 있고, 2편에선 볼트 15의 지하에서 얻을 수 있다. 1편에선 건달 쫓아내기 이벤트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유니크였지만 2편의 경우는 인카운터에서 전리품으로 얻을 수도 있다. 특히 NCR 주변의 건달들이 이걸 자주 들고나오는데 컴뱃 아머를 입고 있어도 매우매우 아프다. 무기 고유 퍽과 .223 FMJ 탄환의 효과가 각각 적용되기 때문에 어지간한 방어구는 입으나 마나이다. 심지어 게임 내 최고의 방어구인 어드밴스드 파워 아머를 입은 적에게 크리티컬 없이도 유효한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수준이다. 분명히 권총이지만 기관단총 프레임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프레임을 가진 동료들에게 들려줄 수 있다. 이안, 카챠, 술릭같은 녀석들에게 주면 매우 쓸만하다. 치명타 추가 공격력 : 30 (+2)(1.3 패치) 연사력 : 3/초 (+0.25)(1.3 패치) 크리티컬 확률 배수 : 2.5배 (+0.5) 무게 : 5 pound 사용 탄환과 장탄수 : 5 x 5.56mm V.A.T.S. 소모 AP : 19 산탄도 : 0.5 (-0.1) 내구도 : 225 (+50) 수리 가능 아이템 : 5.56mm 권총 응급수리 대응 클래스 : 권총 요구 힘 : 6 요구 스킬 : 화기 50 가격 : 1750 캡 뉴 베가스에서 등장하는 권총. 이름인 그 총은 클래식 시리즈 최고의 권총인 .223 피스톨이 등장한다는 걸 공개했을 때 골수 팬들이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하도 그 총 그 총 하고 불러대서 이름이 그 총으로 결정되었다. 노박에 있는 공룡 상인이 팔고, 그가 죽을 경우 건 러너스에서 판매한다. 밤에 상인이 집에 들어갔을 때 창고 문을 따거나, Fly with Me 퀘스트 중 로켓 발사를 위한 재료를 모으는 과정에서 로켓 기념품들을 매입하고 싶다고 하면 흥정 스킬에 따라 '그거 사가는 사람도 없으니 나한테 싸게 넘겨라' 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면 10 캡에 창고 열쇠를 판다. 단, 창고 안에는 엄청난 수의 로켓과 함께 방사능이 흘러나오고 있으며, 창고 내부의 다른 물품과는 달리 이 총은 훔치기 판정이 붙기에 카르마가 감소한다. Very Easy 난이도. 로켓 모형 안에 방사능 물질을 넣어서 발광하게 만들었는데 애들이 음료인줄 알고 마셔서 전량 리콜됐다. 1.3 패치로 연사력이 초당 3.75발에서3발로 깎였지만, 기본 데미지와 치명타 데미지가 각각 30으로 증가하였기 때문에 매우 강력해졌다. 기본적으로 크리율이 높아 극크리 트리를 타면 전타 크리티컬을 띄울 수 있다. 럭 10(+10%), 파괴지왕 재주(+3%), 율리시스의 더스터(+5%), 제1저격대대 베레모(+5%), 교묘한 솜씨 퍽(+5%), 여기에 이해력 퍽(잡지의 효과 2배)을 찍고 잡지 진정한 경찰 이야기(+5%, 이해력 퍽으로 +10%)를 읽으면 순수 치명율이 38%. 여기에 크리티컬 배수 2.5배를 곱하면 95%, 마지막에 더해지는 가벼운 접촉 퍽(경갑 +5%)으로 100%. 여기에 극크리 필수 퍽인 향상된 치명타와 살아있다는게 신기해를 찍으면 치명타 공격력이 2.25배로, 30+67.5가 된다. 여기에 리볼버 권총의 특권인 카우보이와 레옹(전문가)는 덤. 리볼버이지만 자동권총급 발사속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빠르게 5발을 속사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요구하는 퍽이 상당히 많고, 방어구를 통해 방어력을 확보하는 것은 거의 포기해야 하며 귀한 잡지인 진정한 경찰 이야기를 계속 소모해야 하므로 독서광 퍽도 필수. 꼭 확정 크리티컬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갑옷(12.5%), 모자(12.5%), 잡지(25%)는 적당히 타협하는 방법도 있다. 저것들 없이 50%만 되어도 썩어넘치는 5.56mm 탄약을 높은 효율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 하드코어라면 탄약 무게도 가볍기에 부담이 없다. 비슷한 위치의 럭키와 비교한다면 크리율과 공격력은 같지만, 수제탄이 .357이 5.56mm보다 강한 대신 철갑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장탄수가 1발 적은 대신 연사력과 장전속도가 훨씬 앞선다는 점을 들 수 있다. 1.2패치까지는 초반에 구할 수 있는 유니크 권총임에도 쓰레기 취급이었다.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9mm 권총과 비교될 정도라는 것부터... 다른 권총들에 비해 대미지가 낮은 축에 속하는 9mm 권총과 비슷한 수준의 18이다. 바민트 라이플과 같은 수준. 9mm 피스톨의 경우 기본 장탄수가 13발이며 확장 탄창을 붙이면 무려 20발로 늘어난다. 그러나 그 총의 장탄수는 5발로 단점을 넘어 치명적인 수준. 데미지도 낮은 주제에 장탄수가 너무 적어서 재장전하는 시간이 쏘는 시간보다 더 길다. 9mm 피스톨과 비교하여 AP 소모량도 2 높다. 거기에 다른 고급 권총과 비교하면 이런 단점이 존재하는데… 응급 수리 퍽을 얻기 전까진 다른 무기로 수리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일반 버전 5.56mm 권총이 추가된 것은 GRA DLC. 그나마도 잘 안들고 나온다.) 권총류 최고 티어 수준인 힘 6을 요구한다. 웬만한 총기 유저라면 사용자라면 초기 힘을 4~5 정도로 맞추어 놓았을 것인데 이 경우 초반에 기껏 구해봐야 힘이 딸려서 쓰기 힘들다. 그나마 크리티컬 확률 2.5배라는 점이 장점이지만, 그래봐야 36이다. 고티어 권총인 12.7mm 권총은 기본공격력이 40이다. 게다가 1.2 패치 전까지는 리볼버인데 카우보이(Cowboy) 퍽의 효과도 못받았다. 쓰자면야 5.56mm 탄은 초반부터 넉넉히 사용할 수 있어 크리티컬 확률을 믿고 철갑탄으로 중장갑의 적을 상대하거나 할로우포인트로 경장갑의 적을 상대하는 데 쓸 수는 있다. 물론 비싼돈주고 사서 저렇게 쓰느니 보통은 그냥 바민트 라이플에 사용하는 것을 택했고, 아무리 권총 캐릭터라도 금새 버려지는 무기였다. 클래식 시리즈의 .223 피스톨과 비교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는 장식품 수준. 치명타 추가 공격력 : 28 연사력 : 2.75/초 크리티컬 확률 배수 : 2배 무게 : 5 pound 사용 탄환과 장탄수 : 5 x 5.56mm V.A.T.S. 소모 AP : 21 산탄도 : 0.6 내구도 : 175 수리 가능 아이템 : 동종 무기 응급수리 대응 클래스 : 권총 요구 힘 : 6 요구 스킬 : 화기 50 가격 : 1200 캡 Gun Runners' Arsenal DLC에서 일반판 5.56mm 권총이 추가되었다. 능력치는 그 총보다 조금 약한 정도. 건 러너스 상인 벤더트론이 판매하며 원판과 달리 고급 은닉 무기라 은신 스킬이 50이 된다면 카지노 등으로 숨겨 들어갈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는 오히려 더 깔끔하고 멋지다. 매끄러운 검은색이 상당히 근사한 무기. 또한 돈지랄 DLC로 악명높은 GRA 무기치고는 가격이 1,200 캡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라 별 부담 없이 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초반 수표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이라 왠만하면 주워서 고급 갑옷같은것도 살수도있고 간식거리나 약품도 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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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그 총" ]
.32 피스톨
.32 Pistol. 폴아웃3에 등장하는 리볼버다. 풀 내구도 공격력: 6 치명타 추가 공격력: 6 공격 속도: 3/초 치명타 확률 배수: 1배 무게: 2 사용 탄환과 장탄수: 5 × 32 탄 V.A.T.S. 소모 AP: 20 산탄도: 0.5 내구도: 100 수리 가능 아이템: 동종 무기 분류: 경화기 가격: 110 캡 외형은 스미스 & 웨슨의 소구경 리볼버다. .32 탄을 쓰는 리볼버이다. 하급 레이더들이나 들고 다니는 무기이며, 극 초반 무기인지라 위력도 매우 약하다. 중공군 권총과 위력 차이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이걸로 레이더와 총질하는 건 말 그대로 총알 낭비. .32 탄을 주웠다면 이 총이 아니라 사냥용 소총을 쏘는 데 사용하는 게 더 이득이다. 초반에 권총을 사용하고 싶으면 10mm 권총을 쓰자. 유니크 버전으로는 DLC 더 핏에서 등장하는 와일드 빌의 부무장과 최종 버전에서는 짤려서 등장하지 않은 로 독이 있다. 치명타 추가 공격력: 10 공격 속도: 1/초 치명타 확률 배수: 1배 무게: 2 사용 탄환과 장탄수: 5 × 32 탄 V.A.T.S. 소모 AP: 20 산탄도: 3 최소 산탄도: 0.5 내구도: 125 수리 가능 아이템: 32 권총 마구잡이 수리 대응 아이템: 한 손 권총 요구 스킬: 총기 0 요구 힘: 3 가격: 110 캡 중공군 권총보다는 세고 9mm 권총보다는 약한 권총계의 최하티어에 위치한 권총이다. 공격력이 뉴 베가스에 맞게 조정됐지만 약한 건 여전하다.
119.149.220.145,211.229.158.176,swordsman23,61.102.77.24,wrvjx0154,61.79.86.40,114.204.110.249,e080hsm,14.41.94.134,211.229.158.175,219.248.51.106,112.72.146.28,124.48.226.6,121.165.159.78,kdgwj,freehongkong12,14.45.28.173,125.183.19.160,110.35.2.145,r:ar,satellite,180.66.214.248,namubot,lala5648,th0410,kiwitree
게임
[]
.45 자동 권총
콜트 45의 스펙 사거리 : 22(3연발 사거리 17) 요구 힘 : 3 무게 : 3 pounds 사용 탄환과 장탄수 : 12 x .45 Caliber 단발 사격에 AP4를 소모하고 3연발 사격에 AP5를 소모하는 평균적인 권총. 특수탄이 없는 .45 구경 무기라서 그런지, 무기의 공격력이 높은 편이다. 공격력에 페널티가 없는 점사 공격. 단 부위 조준은 불가능하다. 치명타 추가 공격력 : 29 연사력 : 약 0.36초 당 1발 크리티컬 확률 배수 : 1배 무게 : 1.8 pound 사용 탄환과 장탄수 : 7 x .45 Auto V.A.T.S. 소모 AP : 17 AP 산탄도 : 0.8 내구도 : 150 (+50%) 수리 가능 아이템 : 동종 무기 응급 수리 대응 아이템 : 권총류 요구 힘 : 3 요구 스킬 : 화기 25 가격 : 1750 캡 폴아웃:뉴 베가스의 두번째 DLC인 Honest Hearts 추가 무기. 모티브는 M1911으로, 조슈아 왈 400년 전의 형제가 개발한 물건으로 핵전쟁 이후의 몰몬교도들은 위험한 바깥세상에서 적응하기 위해 이 권총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을 성인식으로 삼고 있다. 그래서인지 뉴 가나안 인들은 실력있는 전사라고도 하며, 조슈아 그레이엄이 주는 동료 퍽 '가나안 사람의 길' 퍽은 45구경 권총의 산탄도가 반으로 줄고 크리티컬 확률이 2배로 오른다. 존 브라우닝은 실제로 몰몬교도였다. 조슈아 그레이엄과의 첫만남때 그는 권총을 점검하고 있는데, 이때 한손으로 매우 능숙한 솜씨로 손질한다. M1911은 1kg에 육박하는 무거운 권총에 속하는데다가 조슈아는 화상으로 지문도 지워진 상태에서 붕대까지 두르고 이걸 한 무더기를 점검하고 있었다. 근데 훔쳐보면 내구도가 바닥이다 기본적으로 괜찮은 성능에다가 Grunt 퍽의 수혜를 받기 때문에 탄약만 확실히 구해서 수제 슈퍼탄을 먹이면 12.7mm 권총이나 '그 총'이 부럽지 않다. 게다가 성능에 비해 낮은 조건인 '힘 3, 화기 수치 25'를 요구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소음기도 달 수 있는 은닉 무장이기도 하다. 건 러너스에서 탄약을 팔기에 탄환 수급은 돈만있으면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다. Honest Hearts 클리어 후에는 총과 개조부품까지 팔지만, 가격이 '그 총'보다 비싼데다가, Honest Hearts 클리어 보상인 유니크 버전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빛이 워낙 강력한지라 굳이 사서 쓸일은 잘 없다. 짧뚱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소음기가 달리는 보조무기를 원한다거나 한다면 모를까. 그리고 가늠자가 밝은 녹색이어서 조준이 편한데, 사실 이 밝은 녹색 가늠자는 초기에는 따로 업그레이드로 개조를 해야만 적용될 예정이었으나, 삭제되고 기본 적용 되었다. 그러나 유니크인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빛의 경우이 기본 적용이 되지 않아 유니크임에도 불구하고 원본보다 조준이 힘들다. 분필 자국 따라의 퀘스트를 완료해 풀내구도로 한 정 얻거나, 시온 국립공원 곳곳의 동굴을 샅샅히 뒤져 내구도 반쪽 상태인 몇 정을 더 찾아낼 수 있다. 부족민들이 살고 있는 동굴들에는 없고, 랜달 딘 클라크가 은신했던 동굴들을 뒤져보면 나온다. 물론 이 동굴들에는 랜달이 깔아놓은 함정이 무수히 많으니 조심하자. 유니크 버전으로는 조슈아의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빛(A Light Shining In Darkness)이 있다. 끝판왕 권총중 하나로 통한다. 모티브는 Colt Officer's ACP/Colt New Agent기종으로 추측.
116.38.234.100,183.96.166.109,qewin,r:getback20,e080hsm,211.229.158.175,r:perody,r:할론,lr11,kmk3654,58.235.215.143,coner1111,abu_al_juva,110.35.2.145,180.66.214.248,namubot,th0410,dotting103,59.18.244.119,actanonverba,samduk
게임
[]
.flow
<유메닛키 에서 나온 파생작 중 하나. RPG 쯔꾸르 2000으로 제작되었다. 한국에선 닷플로우라고도 불린다. 2ch의 '유메닛키틱한 게임을 만드는 스레'에서 나왔으며, 이쪽은 유메2키와는 달리 순수한 1인 제작이다. 제목인 <.flow 는 '몰입'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에서 따온 것이다. 유메닛키 팬게임 중에선 유메2키 다음으로 지명도가 있는 게임. 특히 서양쪽 팬덤에서는 제작자가 데비앙아트를 하고 있어서 인지도가 유메2키보다 높다. 한국에서도 유메2키보다 flow를 실황하는 아프리카 BJ들이 많아 인지도가 높다. 주인공은 사비츠키라는 이름이며, 방 밖으로 나가지 않고 마도츠키처럼 고개를 흔들 뿐이다. 개발중 버전에서는 현실 세계의 방 밖은 디버그 룸으로 이어져 있었으나 0.09부터 디버그룸이 사라지고 유메닛키처럼 베란다도 생긴다. 0.09까지는 엔딩이 없었고 이펙트를 모으는 것만 가능했으나 0.1버전 부터 엔딩을 볼 수 있게 되었다. 2019년 10월 기준으로 현재 최신 버전은 0.194. '녹슬어간다'는 뜻. 맵 곳곳에도 녹슨 흔적이 많은 걸보면 단순히 이름을 마도츠키와 비슷하게 지은게 아니란걸 알 수 있다. 디버그룸에서는 속도조절 및 현재까지 추가된 이펙트들을 간단히 얻을 수 있게 되어 있다. .flow뿐 아니라 여러 유메닛키 팬게임들이 개발 초기엔 디버그룸이 있는 경우가 많다. 특이하게도 책상에 놓인 컴퓨터 앞에 앉는 것을 통해 꿈 속 세계로 가게 된다. 침대에서는 세이브를 할 수 있다. 기존에는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고 써져 있었는데, 공식적으로는 꿈 속 세계가 맞다. 다만 미묘한 것이 '꿈 속(이라는 설정)의 세계 (夢の中(という設定)の世界)'라 써져있다. 기본적으로 파스텔 톤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유메2키 와는 달리, 칙칙하고 거친 그래픽과 노이즈음이 섞인 음악은 그로테스크함과 메마른 느낌을 주고 있다. 정신병원을 연상케하는 맵이나 불타는 지옥, 감옥, 내장속을 연상케 하는 맵, 대놓고 피가 뚝뚝 떨어져있는 맵 등등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많아 사람에 따라선 유메닛키보다 더 무서울 수 있는 게임. 유메닛키의 경우 비교적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우회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꽤 큰 차이점이라 볼 수 있다. 그 우회적인 표현이 섬뜩하게 기묘해서 문제지만... 또 기존 유메닛키와 다른 점은 엔딩이 3가지나 있단 점. 하나는 유메닛키와 거의 똑같은 그 엔딩이고 하나는 그 엔딩의 살짝 변형판, 마지막으로 진엔딩이 있다. 진엔딩은 은근히 이것저것 해야할 것이 많아서 공략없이 보기 힘든 편. 또한 상당히 난해한 걸로 유명. 이쪽 계열이 다 그렇듯이 제작자가 딱히 캐릭터 디자인 설정 외엔 코멘트한 것도 없고, 단순히 잠을 통해 꿈 속 세계로 가는 게 아닌 컴퓨터를 통한다던가 다른 유메닛키류 게임과는 상당히 다른 연출을 보이며, 저 엔딩은 대체 무슨 의미인가로 여러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다. 제목의 . 가 일본에선 ドット(dot)이라고 표기하는 지라 도트 라고 오해하는 사람도 간혹 있는데, 닷플로우 라고 부르는게 맞다. 비슷한 예로 .hack 역시 닷핵으로 표기한다. 네이버 일본어 사전에 검색만해도 알 수 있는 점. ver0.18기준 .flow의 총 아이템 개수는 24개이다. 헤드폰(ヘッドフォン) 헤드폰을 쓴다. 효과로 짧은 멜로디가 연주된다. 유메닛키의 피리 역할. 쇠파이프(てつパイプ.) 쇠파이프를 든다. NPC들을 내려쳐 죽일수 있다. 효과는 드는 자세 바꾸기. 유메닛키의 식칼 역할. 유령(ゆうれい.) 유령이 된다. 효과는 반투명해져서 NPC의 주목을 받지 않는다. 유메닛키의 삼각두건 역할. 모노아이(モノアイ.) 얼굴에 큰 빨간 눈이 생긴다. 효과는 깜빡거리기. 잠수복(せんすいふく.) 잠수 헬멧을 쓴다. 효과로 공기방울들이 나온다. 고양이(ねこ.) 고양이 귀와 꼬리가 생긴다. 효과는 고양이로 변하기. 이 상태에서 작은 곳으로 지나갈 수 있다. 유메닛키의 소인 역할. 빗자루(ほうき.) 마녀 복장으로 빗자루를 탄다.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 효과로 빗자루에서 내리고 탈 수 있다. 유메닛키의 자전거 역할. 물뿌리개(じょうろ.) 물뿌리개를 든다. 효과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유메닛키의 우산 역할. 휘슬(ホイッスル.) 휘슬을 입에 문다. 효과는 휘슬 불기이고 부는 방향으로 NPC들이 이동한다. 가스마스크(ガスマスク.) 가스마스크를 쓴다. 효과는 위로 올려서 벗기와 다시 쓰기. 기계(きかい.) 팔다리가 기계처럼 변한다. 다루마(だるま.) 팔다리가 잘린다. 이동속도가 감소하고 손이 없어 꿈에서 깰수도 없다. 효과는 앞으로 넘어져 엎드려서 이동한다. 슬라임(スライム.) 몸이 슬라임이 된다. 효과는 녹았다가 원상복귀. 팔(うで.) 팔이 여러개가 된다. 효과는 팔을 모아서 문의 방으로 돌아가기. 유메닛키의 눈달린 손 역할. 팔이 달린 모습이 유메닛키의 모노코와 비슷하게 생겼다. 내장(ないぞう.) 팔에 피가 묻고 배에 내장이 튀어나온다. 효과는 내장 만지작거리기. 사이키델릭(サイケデリック.) 유메닛키의 네온 이펙트처럼 변한다. 효과는 모습 바꾸기. 권총(けんじゅう.) 권총을 든다. 효과는 위로 들어올려 한발 쏘기. 시체(したい.) 머리에 피가 묻고 피부색이 보라색이 된다. 검은 후드(くろフード.) 검은 후드를 입는다. 효과는 모자 벗기와 쓰기. 교복(せいふく.) 교복을 입는다. 텔레비전(テレビ.) 머리가 텔레비전이 된다. 효과는 켰다가 끄기. 화면은 랜덤으로 나온다. 식물(しょくぶつ.) 몸에서 풀이 자라난 모습이 된다. 효과로 풀이 더 많이 자란다. 문신(いれずみ.) 눈에 문신을 새긴 모습이 된다. 문신남매의 눈과 비슷하게 생겼다. 드레스(ドレス.) 드레스를 입는다. 효과는 치마를 잡고 인사하기. 일본어가 된다면 (.flowを楽しむ@Wiki: .flow를 즐기자@위키)로 들어가면 이 게임에 관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한번은 이용해보자. 45분만에 진엔딩을 본 사람도 있다. 다운로드는 니코니코 대백과에서 가능하다. 기존에 업로드되던 게시판에선 0.09버전 이외에는 삭제된 상태. 여담으로 위에 링크된 니코니코 대백과를 보면 알겠지만 여러 유메닛키 팬게임들이 있으니 한가하면 플레이해보자. 꽤나 인지도 있는 캐릭터들을 서술. 사비츠키를 제외한 나머지의 이름은 거의 공식이 아니다. 사비츠키(さびつき) 본작의 주인공. 마도츠키 포지션으로 녹이 붙음(녹슬다)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방에 짱박혀서 컴퓨터를 통해 꿈 속 세계를 드나들고 있으며 왜 저렇게 지내는지는 불명. 알비노라는 해석도 있다. 태아(胎児) 붉은색 악마처럼 생긴 태아로 보이는 괴생물체. 게임 곳곳에 존재하며 사비츠키가 보이면 달려오는데 닿으면 피해를 입듯이 상처가 생기기 시작한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많이 쌓이면 사비츠키가 흉한 모습이 되어 발광하다가 쓰러지고 강제로 깨어나게 된다. 문신남매(イレズミ兄妹) 서양 팬덤에서는 Smile & Sister이라 부른다. 원작 하수구 파트를 진행하다 보면 등장하는 작은 집에 있는 오빠인 문신과 그의 여동생. 사실 문신이란 캐릭터는 학교등 여러 곳에 존재하지만 여동생과 함께 있는 곳은 이곳밖에 없다. 오빠 뒤에 숨어서 빼꼼 나왔다가 다시 숨는 여동생이 매우 귀엽다. 쇠파이프 이펙트로 때리면 기분 나쁘게 중얼거리며 웃는다. 괴물(カイブツ) 유메닛키의 새인간 포지션을 가진 적들. 흰 머리에 얼굴에 피가 묻은 것처럼 보이며 대놓고 공격해오는 녀석도 있고 평소엔 얌전하다가 쇠파이프로 때리면 흉악하게 변하여 사비츠키를 공격하는 녀석도 있다. 3종류로 팬덤에서는 각각 괴물형(兄), 괴물동생(弟), 괴물누이(妹)이라 부르며 오염된 학교 이벤트에서 사비츠키를 닮은 녀석이 하나 더 있다. 오레코(オレ子) 연구소 파트나 심해 미로등에서 나오는 오렌지색 잠수 헬멧을 뒤집어 쓴 소녀. 엔딩을 위해선 자주 만나야 하는 등, 사비츠키와 깊은 관계를 가진 듯하다. 방독면 메이드(ガスマスクのメイド) 슈거 홀이라는 바에서 등장하는 방독면을 쓴 메이드 캐릭터. 로봇이라는 해석도 있다. 단순히 바에서 술을 서빙하는 모습으로만 보이지만... 엔딩은 상기했다시피 3가지가 있으며, 어떤 엔딩 조건을 만족시켰든 간에 환상은 붉은 벽에 반쯤 묻혀 있는 사비츠키 본인을 처치하는 것으로 끝난다. 엔딩 1 - 문을 열고 나간 곳은 어느 건물의 옥상. 그냥 사비츠키가 옥상 난간 근처에 서서 멍하니 있다가 화면이 암전되며 끝. 엔딩 2 - 위의 저 장면에서 옥상 문을 열고 그녀의 뒤에 로봇 메이드가 나타난 후 화면 암전. 검은 화면 속에서 방독면 메이드가 뭔가를 들고 걸어가는 모습이 나오고 암전되며 끝. 엔딩 1과는 다르게 조건 중 이펙트를 전부 버리는 시점에서 사비츠키가 아닌 rust로 바뀌게 된다. 즉, 이미 rust가 사비츠키의 몸을 지배한다는 뜻이게 된다. 실제로 인터페이스 창이나 세이브에서 이름이 사비츠키가 아닌 rust로 표기되어있다. 진 엔딩 - 초반부까진 엔딩 2와 같으나, 방독면 메이드가 갑자기 전기톱을 들고 사비츠키에게 천천히 다가온다. 그런데 사비츠키는 그녀를 보고 씨익 웃더니만 오히려 전기톱을 든 방독면 메이드에게 제 발로 다가간다(!). 방독면 메이드는 잠시 당황했는지 뒷걸음질 치고, 사비츠키는 거기서 더 가까이 다가간 후 화면 암전. 그리고 플레이어 눈 앞에 펼쳐진 모습은 전기톱에 다리가 잘려나간 사비츠키. (참고로 사비츠키의 팔과 다리가 잘리는 이펙트인 "달마" 는 방독면 메이드의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그 다음 스태프롤까지의 과정은 엔딩 2와 같으나 이 진엔딩을 본 사람이라면 진엔딩과 엔딩2에서 방독면 메이드가 들고 있던 물체가 바로 사비츠키의 시체라는 걸 알아챘을 것이다. 정말 꿈도 희망도 없다. 사비츠키가 헤드폰을 끼고 걸어가는 엔딩을 보다보면 맨 마지막에 나오는 사람이 바로 방독면 메이드인데 일본어로 저승(冥途)의 발음은 메이드와 똑같다. 꽤나 어려운 작품이라 해석은 여러가지다. 생체 실험설 사비츠키는 식물과 인체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생체 실험의 결과물이며 괴물들이나 문신은 그 실험의 실패작 같은 것들. 그러나 식물의 녹병이 실험의 결과로 인체에 옮기게 되어 신체가 녹이 슬어가게 된다. 사비츠키는 녹에 의해 엉망이 된 세계를 모험하며 아이템을 모아가면서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지만 결국 녹에 침식되어 rust가 되어 버리고 결국 방독면 메이드에게 처리된다는 해석. 즉, 저 태아라는 오브젝트는 바이러스의 표현이라는 얘기. 무한 루프설 링크 번역한 곳 위의 생체 실험설을 토대로 픽시브에 올라온 한 유저가 그린 장편 만화에서 나온 해석. 얼마안되는 .flow 관련 만화라 영어나 중국어로 번역되면서 꽤나 알려지게 된다.(2016년 현재 영어 버전 링크는 삭제된 상태) 사비츠키는 오치키 박사와 아오코 박사의 딸로 학교등 사회에서 알비노라는 이유로 따돌림받다가 자살하게 된다. 박사 부부는 그 죄책감에 온갖 실험으로 사비츠키를 살려내지만 사비츠키를 남긴 채 실험의 결과물로 만들어진 녹병으로 사망하고 이에 미쳐버린 사비츠키는 스스로 Rust가 되어서 모든 걸 되돌려 놓겠다는 이유로 .flow라는 루프 세계를 실행하려고 한다. 걸국 Rust가 된 사비츠키는 아오코 박사의 대타로 만들어진 메이드에게 처리되고 루프는 오레코가 사비츠키를 위해 실행하게 된다. 그러나 사비츠키의 부활과 동시에 루프의 오류로 인해 Rust가 부활하여 둘이 공존하게 되어 결국 무한히 서로를 죽이고 죽이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만화 속에서 표현된 부분은 부활한 사비츠키가 Rust를 죽이고 또 다른 Rust가 되는 과정. 오레코(아오코가 스스로 만든 대타)와 메이드(오치키 박사가 만든 아오코의 대타)는 루프 속에서 기억이 그대로 남는 유이한 존재로써 저 막장 상황을 어찌하지 못하고 계속 지켜보면서 어떤 공간에 사비츠키의 시신을 모으는 것 외엔 할 수 있는게 없다. 꿈도 희망도 없다...
siku,175.201.81.234,yangis1019,221.159.42.50,114.207.177.234,218.158.251.134,182.227.14.100,sonya30013,hongdam_,58.226.146.106,yurile72,118.216.71.70,reviseandadd,iris,218.153.178.7,211.253.154.197,akasia,119.197.88.63,kiwitree2,namubot,kiwitree,1.253.39.87,latdaum,211.51.87.43
게임
[ "닷플로우" ]
.hack 시리즈
닷핵이라고 읽는다. 닷핵 시리즈로 검색하면 이 항목으로 리다이렉트 된다. 2000년대 초 반다이가 야심차게 준비, 상품화 했던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원안은 CyberConnect2에서 기획서를 제출했고, 그중 하나의 기획서가 괜찮아 보여서 이것저것 덧붙이다보니 아예 다양한 매체에서 제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프로젝트가 되었다고 한다. 캐릭터 디자인 원화는 사다모토 요시유키. 3세대 이후로는 간간히 관련 작품만 나오다가 현재는 세계관이 같은 신 시리즈, 뉴월드로 시리즈가 넘어갔고, 이후 뉴월드가 .hack//new world로 리뉴얼됐었다. 이유는 부진으로 추정. 결국 뉴 월드는 vol.1로 작품이 종결되었고, G.U 리마스터판이 발표되면서 시리즈가 리부트 됨이 알려졌다. 프로젝트가 발족하던 시절은 드림캐스트가 물먹고 철수를 할 시절로, 그당시에는 가정용비디오게임은 물론이고 비교적 빠르게 온라인인프라가 완성된 아케이드 시장도 막 온라인 게임이 성장기인 시절로, 당시의 일본유저들에게 온라인게임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하게 해주게 하려는 의도로 만들었다고한다. PS2 게임 4부작을 시작으로 게임과 함께 동봉된 OVA 4부, PS2게임의 시작 전 배경을 담고있는 애니메이션 1작품과 관련 소설과 서적등. 이런것들을 포함해 .hack시리즈라 일컬으며 이 시리즈물들은 전부 하나의 세계관에 이야기가 이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근 미래적 세계관에 인터넷이 발달한 세계를 다루고 있으며. 이 인터넷을 이용한 게임인 The World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 사고등을 담은 작품들이다. 초창기에는 그다지 실적이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해서 전성기에는 꽤나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는듯. 원소스 멀티유즈인 관계로 어설프게 뛰어들면 뭔소리인지도 이해못하고 튕겨져 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한번 .hack에 손대기 시작해서 빠져들면 모든 소설, 애니, 설정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하고 결국 파산에 이르게 된다. 특히 1세대 작품들은 어떤 매체로 접해도 기승전결이 맞고 각 작품간의 설정도 잘 맞아서 설정놀이하기도 좋았다. 이 프로젝트에서 평가가 좋은 건 게임 .hack//Vol 시리즈와 .hack//SIGN. 가장 평가가 나쁜 건 황혼의 팔찌전설. 점점 프로젝트 관련이 늘어나는데 .hack//G.U.시리즈는 전작보다 관련 프로젝트가 월등히 많아졌으며, 순차적으로 hack//Vol 시리즈 관련 신 프로젝트가 나와서 꽤나 프로젝트가 복잡해졌다. 일단은 PSP용 게임인 링크로 시작되는 3세대를 마지막으로 프로젝트가 끝난다고 한다. 이 경우는 코믹스가 아닌 애니판에 관한 악평이다 코믹스가 완결나기도 전에 오리지널 스토리로 완결지어 버렸고 그 오리지널 스토리는 팬들에게 별로 좋은 평을 못 들었다. 거기다 애니판은 미묘하게 힘빠진듯한 작화고 레나를 1화부터 미귀환자로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내용이 오리지널 스토리로 가다가 꼬여버린것도 악평의 원인중 하나다, 다만 코믹스도 분량이 많지 않은데다가 연재 기간이 늘어지면서 전성기를 지나 완결이 난만큼 평가가 좋다고 볼 수 없으며, 그냥 대중에게 잊혀졌다고 보는 게 맞을 정도. 한국에서는 반다이코리아가 넘버 시리즈를 한글화해 발매했으나, 판매량이 썩 좋지 않았는지 볼륨 4부터는 물량을 대폭 줄이고, 후속작인 Fragment에서부터는 아예 유통도 하지 않았다. 사실 닷핵 넘버시리즈는 게임성만 따지면 그다지 좋은 편이 못되고, 그나마 매리트가 있었던 패러디 모드를 정발당시 빼버렸는데다, 당시 마케팅도 그다지 좋지가 못했기 때문에 어찌보면 판매량이 좋길 바라는건 도둑놈 심보라 하겠다. 사실 Vol. 4 절대포위의 물량이 줄어든 이유는 초기 예약물량이 극히 적었던 것도 있다고 한다. 어찌됐건 덕분에 시장에서 물건을 찾을 수 없으며 몇몇 팔려는 사람들도 차라리 일본판을 찾는게 훨씬 나을정도의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기대하고 내놓아서 구하려던 사람들도 사질 않으려고 해서 이제는 더 이상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는 물건. GU는 정발되지 않았다. 대신 일본에서는 3작품 총 판매량이 50만장을 돌파하면서 골수 팬들 사이에서는 그럭저럭 괜찮게 인기있는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3개를 합쳐서 평범한 게임 한 작품 분량의 스토리가 나오면서 각각의 작품의 가격자체도 보통 게임과 그다지 차이가 없었던 것을 고려하면 대박친거다. 다만 GU에 와서 문제점이 몇가지 생겼는데, R1을 배경으로 한 매체에서는 사실 다른 작품을 보지 않고 어느 특정작품을 고르면 그 작품에서 바로 스토리가 완전히 이해가 되고, 관련설정에서 궁금증이 생기는 정도였다. 그런데 GU에 와서는 게임의 스토리의 프롤로그가 애니메이션의 13화에 걸친 내용이라, 애니메이션을 안 보면 사실 다소 이해가 안 가기도 한다. 그 외의 미디어믹스도 비슷해서, 관련 작품을 어느정도 보지 않으면 이해가 가지않는 점이 존재한다. 게다가 더 난감한건 R1당시에는 각 미디어 믹스가 모두 설정이 밀접하게 관계되어있어 서로를 보완해주는 관계에 있었고, 각 작품의 주인공도 작품마다 달라서 완전히 다른 시간과 다른 시점의 이야기를 보여주기도 했으며, 서로간에 설정이 부딪히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런데 R2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은 미디어믹스의 다수가 하세오를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이며, 각 작품마다 스토리 전개가 많이 다르고, 심지어 프로젝트의 핵심인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설정조차 서로간에 맞지 않다. 이는 R1당시에 가지고 있던 여러 미디어믹스가 모여서 닷핵 월드를 이루게 된다는 장점이 없어진 것으로, 닷핵을 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서로간에 설정이 안 맞는 경우의 예 : 애니메이션인 ROOT와 게임인 GU는 애니메이션 13화 → 게임 G.U로 타면 스토리에 문제가 없지만, 애니메이션 26화 → 게임 G.U로 가면 스토리가 어긋난다. 2. 게임의 경우 하세오가 최종형태인 엑스 폼이 크비아와의 최종전 이전에 오반의 재탄으로 인한 영향을 막기위해 케야키가 데이터를 조작해 만들었지만, 코믹스에서는 크비아와의 최종전 이후 모르가나 인자를 잃어버린 하세오를 위해 케야키가 만들어줬고, 3D로 만들어진 무비인 트릴로지에서는 오반과의 전투에서 이미 엑스 폼이다. 이 외에도 상당히 자잘한 부분에서 여러 작품간에 차이가 존재한다. 다만, 이 차이점은 제작자가 일부러 이런 것이다. G.U. 소설판에선 자신이 써보고 싶었지만 게임으로 구현하기 힘들었던 G.U.의 다른 스토리를 썼다고 게임판 시나리오를 담당했던 작가 하마자키 타츠야가 밝혔다. 즉 하마자키 타츠야가 관련된 G.U. 관련 컨텐츠랑 총집편인 트릴로지는 일부러 차이를 둔 것. 다만 .hack//CELL과 .hack//Roots의 미도리랑, .hack//Roots 26화는 그냥 서로 손발이 안 맞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특히 마지막 트라이 에지가 삼조염흔을 사용하는 장면은 데이터 드레인외에 다른 연출을 해볼려고 시도한 것 같지만 실은 그 데이터 드레인이 매우 중요한 복선이었다. 사실 G.U.를 메인으로 하는 2세대는 각 매체가 들어맞는 치밀한 설정보다는 1세대에서 잘 짜놓은 설정을 바탕으로 펼치는 드라마틱한 전개가 일품이었다. 이 때문에 1세대 팬들이 끌렸던 것. 사실 1세대 팬들도 몇몇 문제 빼곤 2세대에 대한 지적은 별로 하지 않는다. 어차피 소설판이나 코믹스는 살 사람만 사던 거라 게임만 잘 나오면 그만이다 이런 반응. 그리고, 3세대의 지독하게 느린 스토리 전개로 2세대에 대한 비판은 거의 없어졌다. 3세대에 와서는 .hack//Link의 대형 크로스오버로 혁명을 시도해서 어느정도는 호평을 들었으나 1세대 닷핵보다 더 지루한 템포로 인해 결국 혹평이 많아져 실패로 끝나고 말았고, 3d 영화판인 닷핵 세상의 저편에는 기존 1세대의 이미지로 회귀했으나 이질감이 심해 사장된감이 컸다. 영화판에 동봉된 .hack//Versus 게임도 그다지 평이 안좋다. 참고로 .hack시리즈의 로고는 일본판은 .(닷)안에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반면 북미판은 dot이라고 쓰여있다. (스포일러 주의) 대강 3분으로 알 수 있는 .hack 히스토리. 한글 자막 현재까지 꾸준히 밀어주고 있지만 한때 시리즈를 관둔다고 선언했을 정도로 퇴보하고 있다. 먼저 초기 R1의 흥행요인으로는 에반게리온의 디자인으로 친숙한 2D 일러스트 디자인에 당시 가상현실 + 온라인 게임이라는 컨텐츠의 희소성과 마치 에반게리온의 사도에 해당하는 8상을 쓰러트리며 붕괴해가는 가상현실 속에서 의식불명자를 구제해나간다는 신선한 스토리, 당시로선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움을 주는 설정들과 전개, 원작 홍보를 위한 발매전 설정관여가 높은 수준높은 애니메이션 미디어믹스가 좋게 먹혔고 각 설정간의 연계가 조화를 이뤄 파고들 여지가 충분했다. 게다가 본작의 게임도 온라인게임의 교환 / 탈것 / 레이싱 / 퀘스트 / 인터넷 게시판 / 강화 / 다양한 장비스킬과 레어품 / 동료와의 교류등의 특성을 알기쉽고 충실히 재현하여 온겜 특유의 신선한 분위기를 안겨주었고 파티플레이 양산형 사냥게임이 많아져 시대가 지난 지금도 다소 게임성이 부족한걸 제외하면 그당시 게임으로선 자유도와 개성이 차고 넘쳐 지금도 충분히 매니악한 재미를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 R2에 와서는 본게임인 G.U. 시리즈가 이전 게임의 개성을 살리면서 시대착오적인 시스템과 그래픽을 교체하고 UI 디자인과 그래픽을 한계까지 끌어올려 연출이 다양하게 일신되었으며 1세대의 설정계승과 드라마틱함도 높아져 사실상 게임만 떼놓고 봐서는 리즈시절이라고 볼 수 있었다. 다만 원작을 어느정도 잘 살린 닷핵 트릴로지를 제외하면 미디어믹스간의 소통이 별개로 엇갈리기 시작했으며 애니메이션판은 인간군상극의 완성도는 높지만 작화가 많이 수직하강하였다. 게다가 코믹스는 꾸준했지만 소설판은 수가 어느정도 줄어들면서 미디어믹스 특유의 설정 파고들기나 교차 감상의 메리트는 사그라들었으며 이때 회사에서 나루티밋 시리즈 등의 게임을 전개하기 시작하면서 닷핵의 신작이 3년간 동결되어 그동안 G.U.로 한껏 끌어올린 팬덤도 서서히 사라져갔다. 사이버 커넥트 사에서도 자기들이 좋아하는 취향인 수인 오리지널 게임을 적극 투자하는 상황이었고 사실 반다이의 닷핵 미디어믹스 전개는 이 시점에서 서서히 하락세를 탔다. 3년만에 나온 후속 게임인 .hack//Link는 신규유저와 기존 매니아들을 겨냥해 새로운 스토리가 아닌 미디어믹스 규합에 가까운 형태로 야심차게 등장하였고 원작재현과 오리지널 캐릭터, 필살기 연출, 모델링, 연출 등 모든게 상위권이었지만 느리고 반복적인 전투템포와 낮은 자유도, 매니악해진 게임성으로 팬서비스 이상의 생명력을 가지진 못했고, 기대만큼의 성과를 끌어올리진 못하였다. 하지만 인게임의 애니 작화량과 연출을 보면 심혈을 기울여 투자한것은 확실하다. .hack//Quantum의 3부작 OVA도 작화 퀄리티는 좋았으나 닷핵 애니메 시리즈 특유의 온라인게임의 군상극과 개성어필이 많이 부족하여 사실상 평타수준의 어필로 마무리되었고 다른 가상현실계열 작품과 라노벨이 폭발적으로 증대하면서 아직 매니아층의 입지가 있다지만 이전에 비해 희소성도 많이 사라졌다. 그래도 여기까진 팬덤 입장에서는 그럭저럭 볼만한 작품이었지만 이후 나온 10주년 기념 3D 영화 닷핵 세상의 저편에에서 문제를 느낄 수 있다. 세상의 저편에는 작화를 동원한 3D 시도는 좋았지만 닷핵 특유의 2D나 카툰랜더링의 매력이 사라져 닷핵 트릴로지와 달리 기존 매니아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기 어려웠고 새로운 것을 보여주기 보다는 R1의 서비스 어필에 가까웠다. 그래도 닷핵 링크의 주인공 쿠류 토키오를 밀어준걸 보면 아예 전개를 접을 생각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결국 이시점에서 반다이가 추후 닷핵 자체의 발전 방향성을 제대로 잡지 못했다고 추정이 가능하다. 이후 나온 정신적인 후속작인 스마트폰 게임 길티 드래곤도 카드게임에 3D로 전향한데다 결정적으로 RPG가 아니었고, 팬심에 하는 게임이 되었다. R1과 R2 시절 보여준 특유의 개성은 많이 사그라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여기까지 문제점을 정리하자면 푸시에 비해 거둬들인 성과가 적어 팬들도 많이 신경쓰지 않는 들러리가 된 미디어믹스간의 연계, 온라인게임, 가상현실, 의식불명, 사회현상, 디지털 범죄, 숨겨진 신화등의 좋은 컨텐츠를 두고도 핵심인 본편의 발전과 방향성을 상실해 세계관 확장에 실패한 부분이 있다. 결정적으로 그간의 행보를 보면 R1의 카이토를 적절하게 전설과 신화성을 강조한것까진 좋았으나 확실히 계승하고 발전한 R2 이후 캐릭터성에 있어서 과거의 신화에 의존하면서도 이야기 소재가 떨어졌는지 기존의 캐릭터성만 거의 재탕하였고, 닷핵 링크 이후 닷핵의 핵심인 매력적인 2D 캐릭터와 온라인게임 특유의 군상극과 개성, 강렬한 연출이 많이 사라지면서 기존의 팬덤에서도 호의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사실상 닷핵 링크가 미디어믹스를 잘 규합하고 그나마 잘 계승한 마지막 작품이라고 볼 수 있는데, 투자한 것에 비해 크게 실패한게 컸던것 같다. 길티 드래곤도 카드 배틀이란 점에서 배틀의 묘미는 살렸으나 결국 종료되었다. 이후 닷핵 시리즈의 The World에 이어 같은 세계관의 새로운 게임인 New World를 배경으로 한 New World 프로젝트로 넘어가기도 했었다. New World는 2010년대의 대세인 모바일게임으로 넘어가 턴제 스킬게임으로 바뀌었으며 일러스트나 모델링, 전투 시스템이 달라졌지만 개발영상을 보면 기존의 닷핵에 어느정도 의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재미없는 자동전투와 맥없는 스토리로 수많은 리뷰폭격과 지탄을 받으며 좋지않은 시작을 해으며, 이후 .hack//new world로 재목을 바꿔 팬층을 모으려고 시도했으나 그나마도 실패, 결국 1부격인 은루의 처녀만이 발매된 상태로 시리즈가 종료되었다. 팬층의 반응은 차라리 시리즈 역대작인 G.U.를 스마트폰으로 이식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기존 닷핵 시리즈에서 보여준 신비로움과 몽환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연출의 호쾌함과 애니메이션 풍의 친숙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들, 온라인게임 특유의 친목질/메일 시스템, 게시판 이용과 정보획득, 신화를 접목한 신선함과 파고들기 좋은 설정들, 온겜 특유의 군상극과 호쾌한 고유 스킬 등 닷핵 시리즈의 매력은 소아온이나 로그 호라이즌 등의 가상현실 온라인게임 작품이 등장하면서도 게임으로서 온겜 특유의 매력을 어필하기에 팬들은 방향성만 잘 잡아도 재기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보고 있다. R1과 R2 본편 게임은 가상현실 온라인 장르 게임의 표본으로 봐도 될 정도로 양질의 개성과 온라인게임 특유의 방향성을 잘 어필했다고 볼 수 있다. 지금도 가끔씩 추억에 꺼내서 나름 재밌게 즐기는 유저가 많다. 물론 현재는 토벌제 장르 게임들이 강세인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도 닷핵만큼 오프라인 게임에서 게시판 정보교환이나 메일워드, 물물교환과 드라마틱한 스토리, 고유 스킬 등 온라인게임 RPG의 묘미를 잘 표현한 게임은 매우 드물며 이런 요소만 잘 살려도 현재도 판타지게임과 차별화되어 어필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초창기 닷핵 시리즈만의 개성적인 특색으로는 게임 내 사건이 게임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본편인 게임은 더 월드 안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긴 하지만 AI 버스터나 어나더 버스 등의 외전 소설에서는 게임 내부만을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 파트 묘사도 이루어졌고, 게임 특전 애니메이션인 언리미티드는 미귀환자들의 가족에게 초점을 맞추는 등 게임의 문제로 일어난 현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 역시 전이나 감금을 소재로 하는 다른 작품들에서는 시도할 수 없는 닷핵 시리즈만의 장점이나 후속 시리즈에서는 이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기사링크 티저PV 2017년 6월 13일, 패미통 기사를 통해 G.U의 리마스터 버전인 .hack//G.U. Last Recode (라스트 리코드, ラストリコード) 발매가 예고되었고, 기종은 PS4와 PC(Steam)라고 하며 기사에 따르면 이 리마스터 버전을 시작으로 시리즈 리부트가 시작된다고 한다 덤으로 단순 리마스터가 아닌 여러가지 추가 요소가 있다고 한다. 2017년 11월 1일에 출시된다. .hack//frägment 닷핵의 실제 온라인 게임 버전. 플레이스테이션2로 발매되었고 싱글 모드와 온라인 모드가 있었으나 온라인 모드는 기간한정으로 서비스하다가 서비스 종료. 닷핵자체가 노말한 온라인 게임이 모델이었기에 상당히 노말한 게임이었다고 한다 2006년 11월에 서버를 종료할 예정이였지만 예상외의 인기로인하여 2007 1월 18일에 서버를 종료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북미유저들에 의하여 사설서버가 돌아가고 있으며 이게임은 비정발및 미한글화 게임이다 마찬가지로 반다이 에서는 이게임을 북미에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못까지 박았다고 하니 해외수출용으로 만든게임은 아닌듯하다 특이한점으로는 온라인게임 답게 캐릭터를 직접 만들수 있지만 기존캐릭터의 색놀이 정도가 한계이며 헬바나 아우라 등등을 제외하면 모든 캐릭터들의 모델링을 사용할수 있었다 또한 던전이나 자신만의 에어리어를 만들수 있는 기능이 있다. 길티 드래곤: 시리즈중 유일하게 .hack이란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타이틀에 A DOT HACK CONCEPT란 이름이 적혀있다. 현재는 서비스가 종료되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든 시나리오의 대사집을 제공하고 있다. .hack//New World: 모바일 게임. 오픈 당시엔 제목이 그냥 New World였으나 대규모 업데이트 후 .hack//New World로 제목이 바뀌었다. 2016년 12월 20일을 기점으로 서비스 종료. 길티 드래곤과 마찬가지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든 대사집을 공개중이다. 공식 사이트 .hack//황혼의 팔찌전설 .hack//GIFT .hack//황혼의 팔찌전설 .hack//XXXX .hack//Alcor~파문의 서곡 .hack//GnU .hack//4koma .hack//황혼의 비문 .hack//AI Buster .hack//AI Buster 2 .hack//Another Birth .hack//Legacy .hack//ZERO .hack//CELL .hack//Bullet .hack//ENEMY: .hack 시리즈를 테마로 한 TCG 게임. 총 60장으로 구성된 덱으로 대결하며 플레이 시간은 20분 내외. 카이트 블랙로즈 미미르 베어 은한 스바루 크림 오르카 발뭉크 미스트랄 미아 엘크 마로 가르데니아 나츠메 피로시 산쥬로 문스톤 와이즈맨 츠카사 소라 헬바 알비레오 리코리스 료스 슈우고 레나 미레이유 오우카 호타루 BT 제피 A-20 코미양 3세 카무이 카츠유키 미치 레키 마기 하세오 Iyoten 아스타 오반 시노 태비 사키사카 필로 B셋 아토리 사카키 쿤 트라이엣지 히데요 사쿠보 타이카 텐로 타이하쿠 피로시3 (피로스 3세) 카에데 나츠메 케야키 (젤코바) 엔듀란스 아이나 파이 야타 요코 (알카이드) 반쇼야쥰 AIKA 데이비드 스테인버그 쿠류 토키오 아마기 사이카 아마기 죠타로 프류겔 오르겔 메트로놈 가이스트 빅T 뽀자오네 체로 크라리넷테 지니어스 해럴드 휴익 엠마 위런트 아우라 모르가나 The World 황혼의 비문 황혼의 열쇠 (Key of the Twilight) 8상 쿠비아 미귀환자 AIDA 쉬크잘 닷해커즈 MAMA NAB ALTIMIT RA계획 이모탈 더스크 인류전뇌화 넷슬럼 Vol.2에서 처음 등장하는 장소이자 설정이다 이곳은 삭제당해서 쓰레기데이터로 전락한 NPC 혹은 버그덩어리 NPC나 미귀환자들혹은 버그NPC인척하다가 자신이 NPC인지 유저인지도 잊어버린 사람들까지 잔뜩 모여있는 괴기한 곳이다 그리고 내부의 모습이나 BGM NPC들은 정말로 기괴하게 생겼으며 카이트의 조력자겸 유명해커인 헬바 역시 이곳에 거주 하고 있으며 사실상 헬바가 이곳을 관리하고 있다 헬바의 허가가 없으면 이곳으로 들어 올수 없다는듯 하다 이곳에서 8상중 하나인 증식의 메이거스와 보스전을 치룬다.헬바(.hack)는 이곳을 낙원이라고 부른다. 일단 기분나쁜BGM과 무너진 건물 바닥과 벽에 붙에있는 사람의 커다란 눈알들 죄수복을 잎은상태로 머리 에 이모티콘만 달고 있거나 혹은 머리가 없거나 해골이 비치는 모니터형태를 하고 좌절한든한 자세로 같은 말만 반복하는 NPC 빛은 이제 질렸다며 물과 온기가 필요하다고 부르짖는 NPC 기분나쁘게 생긴 스님에 평면 그림같은 모습인 NPC등등. 게임을 주제로 그 속에 갇히거나 현실과 통감을 공유하는 등의 테마를 따르는 작품들. 만화 유레카(만화) 연재 시작은 유레카 쪽이 살짝 빠르나, 기획단계 등을 생각해보면 초기 연재 분량과 게임 내용이 서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낮다. 다만 2부 이후로는 유레카 쪽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있다. 소설 The world 소드 아트 온라인 소설 로그 호라이즌 소설 오버로드(소설) 소설 넥스트 라이프 소설 흡혈희는 장밋빛 꿈을 꾼다 소설 D.I.O 소설 칠성의 스바루 소설 스카이월드 게임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hack 포탈 공식 홈페이지 커뮤니티 닷핵 한국의 유일무이한 팬 사이트. 현재 한국 내에서 닷핵의 자세한 정보를 구할 곳이 여기밖에 없으며 그나마도 반쯤은 잠수 상태. .hack 공식 트위터 .hack 정보/CC2 공식 트위터 게임의 곡들이 하나하나 우월하다는 평가가 많다. 한국어 번역판의 경우 일부분을 로컬러이징했다 예를들어 -츠치노코를 네로라고 변경 -산쥬로가 일본어는 어렵다고 하는 매일은 한국어는 어렵다고 변경 -BBS 뉴스중에 인천이라고 나오는게 있다 지역관련 로컬라이징은 북미판에서도 해당한다 구주쿠리와 치바현을 켈리포니아와 말리부로 로컬라이징 했다. 특히 .hack//G.U. Trilogy의 제작과 동시에 결성된 새로운 음악 유닛 LieN의 음악들 덕분에 닷핵 시리즈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졌다.
121.136.48.132,118.34.160.132,sideout,76.31.245.172,182.214.93.41,121.139.118.23,121.131.90.150,omega4504,1.239.121.72,p96,211.36.147.41,dmstj0116,39.118.168.242,220.85.170.102,110.8.8.189,115.137.119.167,yangis1019,124.49.113.90,110.76.78.110,122.40.9.176,76.94.237.232,220.94.30.201,116.127.14.25,113.10.22.209,61.81.151.157,e080hsm,14.47.40.87,125.139.69.61,fluffybunny,50.113.2.11,kt7359,rtyuio123456,14.45.31.97,14.52.78.117,chuckchuck,223.28.154.163,14.33.100.183,116.41.25.124,220.77.244.108,cabera,choee7832,112.150.170.222,lifekill,r:rayel,180.211.45.18,horangi1577,r:cbq,180.69.158.5,175.212.224.192,211.108.181.170,laviche,kodama,182.212.168.98,210.126.78.168,r:티케이프,r:finalred3,110.14.249.135,124.50.123.30,114.204.77.59,kiwitree2,namubot,14.52.76.228,119.70.177.109,dotting103,markann,omoknuni,118.47.179.166
게임
[ "닷핵 시리즈" ]
닷핵 세상의 저편에
ドットハック セカイの向こうに .hack 시리즈 1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극장용 CG 애니메이션. .hack 시리즈의 3세대에 해당한다. .hack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은 모두 제목을 .hack이라고 표기하는 반면 이 작품만 유일하게 닷핵(ドットハック)이라고 가타카나로 표기하고 있다. 구작 닷핵시리즈 주인공 3명의 외관 PC를 본따 조종하는 애들이 등장한다. 다만, 주인공이 여자아이이고, 연대로 보아 실제 구작의 당사자들과는 무관한듯. 카이토, 오르카, 발뭉크 아주 무관하진 않은 것 같다. 카이토야 둘째쳐도, 오르카와 발뭉크정도를 대놓고 쓰는 미친짓을.. 여하튼 닷핵 링크에 나왔었던 여자 카이토가 떡밥이었던 것으로 보아, 이녀석이 주인공임이 확실하다. 3세대는 카이토가 죄다 여자다! 2012년 6월 28일에 DVD와 블루레이가 출시되었는데, 그 중 블루레이 버전은 하이브리드 디스크라고 해서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넣으면 평범한 영화 블루레이처럼 영화를 볼수 있고, PS3에 넣으면 .hack//Versus라는 제목의 역대 .hack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이 총출동하는 대전 액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물론 PS3에 블루레이 플레이어 기능도 있으므로 영화도 물론 볼 수 있다. 유우키 소라 - 카이트 성우 - 사쿠라바 나나미 오오노 토모히코 - 발더 성우 - 다나카 케이 타나카 카케루 - 곤도 성우 - 마츠자카 토오리 언노운 Versus에 등장하는 수수께끼의 캐릭터. 하지만 기어나 시계가 생각나는 이펙트며, 공개된 스샷의 목의 초크나 붉은 머리카락 빛으로 볼 때 정체는 아무리 봐도 3세대 주인공인 쿠류 토키오.....
omega4504,122.40.9.176,rlagksmf6266,cabera,bergamot,pqpqpqpqpq,kodama,namubot,mildbot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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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G.U.
인트라게임즈/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한국) 2006년 10월 24일~2007년 9월 8일 (북미) 2017년 11월 1일 (일본/한국) 2017년 11월 3일 (북미/유럽) 게임 공식 홈페이지 Last Recode CC2 공식 홈페이지 Last Recode 게임 공식 홈페이지 Last Recode PS Store 한국 페이지 Last Recode 스팀 상점 페이지 .hack 시리즈의 2번째 게임 작품. 오리지널 .hack 4부작의 7년 후를 다루고 있으며, 주역 캐릭터들도 전격 교체되었다. 나츠메, 피로시 등 전작 모습 거의 그대로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있다. 전작은 4부작이었던 반면 이쪽은 3부작으로 구성되어있다. 등장인물 중 일부는 전작에서 나왔던 인물들도 있다. 2017년에 .hack 시리즈 15주년 및 G.U. 10주년을 맞이해 HD 리마스터, Last Recode(라스트 리코드)가 발표되었다. 자세한 건 해당 문단 참조. 전작에서와 달리 The World R:2는 PK가 성행하고 개인 플레이보다는 길드간의 파벌이 발달한 세계가 되어있는데, PK당한 사람을 의식불명으로 만드는 정체불명의 PK 트라이엣지를 주인공 하세오가 죽어라 쫓아다니다가 찾아내는것으로 시작한다. 이 전의 내용은 애니메이션 .hack//Roots...의 13화 까지만 참고.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친절한 척 설명해주는 PK들이 PK하려고 할 때 오반이 도와주고 나서가 애니메이션 .hack//Roots의 시작 부분이다.(이 게임은 그 후 중간 내용을 생략) .hack 시리즈가 전부 어느 정도 내용이 이어지지만, 그 중 특히 The World R:2를 다루는 2세대 작품들의 중심에 있는 작품이며, 프리퀄 애니메이션으로 .hack//Roots가 있고, 게임 스토리를 함축한 OVA인 .hack//G.U. Trilogy가 있다. Vol.1의 경우 게임 디스크와 별개로 "터미널 디스크"라는 것이 동봉된다. 안에는 전작의 스토리와 전작과 G.U. 사이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설명하는 12개의 영상 클립이 들어있다. 이중 전작에 대해 다루는 1~4번 영상만 처음부터 볼 수 있고, 나머지는 게임 Vol.1~Vol.3의 세이브 파일이 있어야 차례차례 해금된다. PS4 디스크판의 경우 게임 데이터를 본체에 설치해야 플레이가 가능하다. 플레이 도중에 설치가 이루어지며, 설치되는 동안에는 Vol.1과 Vol.4를 플레이할 수 있다. PS4에서 설치하려면 33.2GB 이상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며, 진행 내용을 저장하려면 85MB 이상의 빈 용량이 필요하다. Vol.1 - 再誕 재탄 Vol.2 - 君想フ声 너를 생각하는 목소리 Vol.3 - 歩くような速さで 걷는 듯한 속도로 Vol.4 - あるいは世界を紡ぐ蛇たちの見る夢 어쩌면 세계를 자아내는 뱀들이 꾸는 꿈 본작의 일본어 부제는 Vol 1의 2글자로 시작해서 갈 수록 2의 배수로 늘어나는데 이는 의도된 것이다.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 RPG 「The World R:2」. 그곳에는, 아직 보지 못한 동료, 즐거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2017년.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 게임 「The World」. 그 "가상 세계"는 플레이어들에게 이상향이 될 수 없었다. 난무하는 PK(플레이어끼리의 살인), 반복되는 수많은 길드끼리의 분쟁. 그리고 발병하는 게임 개발자조차 넣은 기억이 없는 수수께끼의 사상. "세계"는 시스템 관리자조차 통제할 수 없는 무법천지로 빠져가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새로운 한 플레이어 「하세오」(주인공)이 로그인한다. 현실의 일상에서 지루해하던 그가, 그 곳에서 만난 흥미가 끌리기 시작했던 2명의 불가사의 플레이어 "오반", 그리고 "시노". 그들과의 만남이 「The World」를 침범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사건"으로 하세오를 끌어들인다. 그리고, 어느덧 하세오와 「The World」의 관계는, 게임이라는 "놀이"의 영역을 넘기 시작한다. 「트라이엣지(삼조흔)」를 알고 있는가? 하세오가 플레이를 시작한 지 8개월. 「트라이엣지」로 불리는, 정체 불명의 PK를 추구하는 하세오의 모습이 거기에 있었다. PK를 킬하는 PKK로. 「트라이엣지」를 쓰러뜨리기 위해, 그리고 PK당한 「시노」를 구하기 위해. 이윽고, 인터넷 내 "악의"는 현실 세계로 향한다. 그리고 「하세오」는 "각성" 한다. 모든 것을 되찾겠어. 반드시!! 하세오 아토리 쿤 야타 사쿠보 엔듀런스(CV: 사이가 미츠키) 아리나 홍마궁의 챔피언. 수려한 외모와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로 많은 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이 관심을 주는 것은 함께 다니는 고양이 미아 뿐. 그러나 하세오에게 패배하면서 미아가 사실 AIDA가 위장한 것이란 걸 알고는 절망, 모든 것을 거절하게 된다. 하지만 하세오의 설득에 하세오에게 마음을 열고 그에게 협력한다. 본명은 이치노세 카오루(G.U. 기준 20세.)로 사실 전작 .hack 시리즈에서도 엘크란 이름으로 활약했던 플레이어. 엔듀런스가 계속 입에 올리던 그녀도 바로 전작에 등장했던 미아. 전작 이후 첩 촙 사건으로 인해 미아를 잃어버렸고 그 충격으로 은둔형 폐인이 되었으나 하세오와의 만남이 계기로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아바타 마하가 그녀란 것도 깨닫고 성장해 나간다. 파이 오반 초보자 지원 길드. 이름의 유래는 비행기의 카나드익. 쿤 초대 길드 마스터. 케스트렐을 쫓겨난 뒤 새롭게 길드를 설립했으나 G.U.에 스카웃 되면서 실라버스와 가스퍼가 휘말려들지 않도록 하기 위해 탈퇴했다. 실라버스(CV: 사카구치 다이스케) 카나드의 일원. 가스파와는 콤비로 언제나 함께 다닌다. 쿤이 탈퇴하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으나 원래부터 자신에게 이런건 안 맞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뛰어난 카리스마를 가진 하세오가 길드에 들어오자 하세오에게 길드 마스터 자리를 넘겼다. 실력은 그렇게 뛰어나지 않지만 누구에게나 손을 내밀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좋은 사람. 다만 일부에서는 속이 시꺼먼 사람으로 여기고 있어서 이 영향으로 훗날 다른 작품에선 정말 속내는 시꺼먼 인간으로 나온다. 트라이엣지에게 데이터 드레인 당해 레벨 1이 된 하세오를 초심자인줄 알고 손을 내민 것을 시작으로 하세오와 인연을 가지기 시작, 하세오도 처음에는 적당히 이용하다 버리려 했으나 점점 두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소중한 존재로 여긴다. 힘만 믿고 나아가다 힘을 잃은 뒤 방황하던 하세오에게 손을 내밀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최고의 공로자들. 본명은 모리노 유이치. 19세의 대학생. 학과는 문화학부. 가스퍼(CV: 야지마 아키코) 카나드의 일원. 실라버스와는 언제나 함께 다닌다. 기가 약한 울보에 자주 덜렁거리지만 The World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며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치유계 캐릭터. The World에서의 실력은 별로 대단하지 않으나 카드 게임 크림슨 VS에서는 챔피언으로 군림한다. 참고로 카나드의 길드샵 도토리의 점원도 맡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바가지로 유명하다. 트라이엣지에게 데이터 드레인 당해 레벨 1이 된 하세오를 초심자인줄 알고 손을 내민 것을 시작으로 하세오와 인연을 가지기 시작, 하세오도 처음에는 적당히 이용하다 버리려 했으나 점점 두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소중한 존재로 여긴다. 힘만 믿고 나아가다 힘을 잃은 뒤 방황하던 하세오에게 손을 내밀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최고의 공로자들. 본명은 마키 코우타. 13세의 중학생. 하세오 3대 길드 마스터 The World 최대급 길드 중 하나. The World 내의 질서를 지키고 PK에게서 일반 플레이어들을 보호하는 자경단 같은 역할도 맡고 있다. 길드의 운영은 칠지회라는 일곱명의 간부가 맡는다. 케야키 (젤코바)(CV: 키무라 아키코) 달의 나무의 길드 마스터 겸 일번대 대장.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대하는 길드의 태양같은 인물.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지만 길드 운영에는 그다지 관여하지 않는다. AIDA에게 공격받을 뻔한 것을 하세오에게 도움받은 이후 그를 마음에 들어하며 주시한다. 사실 넷슬럼의 주민이기도 하며 뛰어난 해킹 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AIDA나 팔상, 쿠비아에 대해서도 사실 아는 바가 많은듯 하며 하세오가 Xth 폼으로 진화한 것도 케야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 여러모로 수수께끼 투성이의 인물이지만 그 정체에 대해선 하나도 밝혀지지 않았다. 사실 인간이 아니라는 듯한 뉘앙스까지 풍기는 수수께끼의 인물. Vol.4에는 쿠사비라라는 이름의 여동생이 등장한다. 참고로 케야키(欅)의 뜻은 느티나무. 결국 Vol.4에서 인간이 아닌 AI로 밝혀진다. 카에데가 R:2의 서비스가 종료되면 케야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닌지 걱정하지만, R:2가 종료되도 넷슬럼과 자신은 형태를 바꾸어 계속 존재할 것이라며 안심시킨다. 카에데(CV: 오오하라 사야카) 삼번대 대장. 상냥함과 엄격함을 겸비한 성실한 성격. 길드 내의 풍기 관리를 맡고 있으며 케야키의 충신. 하지만 마이페이스인 케야키의 행동에 자주 머리를 싸맨다. 케야키를 업신여기는 사카키와는 견원지간. 본명은 카가 쿄코. 28세의 간호복지사. 10대 때 결혼해 아이를 낳았으나 자신의 부주의로 아이를 잃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남편과 이혼했다. 그뒤 일에만 매진했으나 숨돌리기로 시작한 The World에서 케야키를 만나 아들의 모습을 겹쳐보게 되었다. 참고로 카에데(楓)의 뜻은 단풍나무. 사카키 이번대 대장. PK 근절을 내걸며 질서를 중시한다. 케야키 대신 실무를 담당하고 있기에 실질적으로는 그가 길드 마스터로 평가받는다. 참고로 사카키(榊)의 뜻은 신나무. 히이라기(CV: 마츠노 타이키) 오번대 대장. 사카키를 경애하는 오카마 캐릭터. 평소에는 여자말투지만 빡치면 험악한 남자말투가 된다. 사카키가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 그가 잘못되었다는 걸을 알고도 따랐으나 하세오 일행에게 패배하고 엔듀런스의 한마디에 정신을 차리고 사카키를 막아달라는 부탁을 남기고 미귀환자가 되나 하세오 일행이 사건을 해결한 덕분에 곧 정신을 차린다. 본명은 유키 후미히코. 22세의 패션 디자이너. 평소에는 숨기고 있지만 잠재적 동성애자. 히이라기도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연기할 생각이었던 것이 점점 본성이 나오고 있는 것. 참고로 히이라기(柊)의 뜻은 구골나무. 엔쥬 육번대 대장. 낯가림이 심해서 사람들 앞에 잘 나서지 않으며 대부분의 대원조차 목소리를 들은적도 없다고 한다. 사실 육번대는 표면적으로는 치료나 재생같은 서포트 담당이지만 실은 길드의 적을 암살하는 닌자. 사카키가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 하세오 일행과 맞서 싸우나 패배, 미귀환자가 된다. G.U. 게임 본편에서는 지나가던 중간보스라는 개미눈꼽같은 비중이지만 .hack//Alcor에서는 나나세란 이름으로 카나드에 있었다. 이때 요코와 인연을 가진 적이 있으며 얼마 지나서 안 사실이지만 사실 같은 반이었다. 곧 자신이 이사가면서 The World를 접었으나 요코가 엔듀런스에게 챔피언 자리를 빼았기자 그녀를 도울 방법이 없나하고 새로운 캐릭터로 복귀한 것. 참고로 달의 나무에 들어간 것은 카에데와의 인연 덕분인데 뭐가 어떻게 된건지 카에데와 대적하는 사카키파가 되었다. 참고로 엔쥬(槐)의 뜻은 회화나무. 마츠(CV: 야나카 히로시) 칠번대 대장. 뜨거워지기 쉽고 말투도 거칠다. 예전에는 적철의 귀인이라 불리던 PK였으나 사카키 덕분에 갱생했다. 원래 직업은 멀티웨폰으로 PK 시절의 주무기는 대검이었으나 PK에서 손을 씼으면서 봉인하고 총검만 다룬다. 처음에는 사카키에게 도움을 받고도 그를 싫어하는 하세오에게 역정을 냈으나 홍마궁 토너먼트에서 하세오와 부딫치며 봉인했던 대검 적철까지 꺼내 비록 졌으나 만족스러운 싸움을 한 이후 하세오를 마음에 들어 하게 된다. 사카키가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는 사카키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도 옛 은혜 때문에 하세오를 가로 막다가 패배하고 미귀환자가 되나 하세오 일행이 사건을 해결한 덕분에 곧 정신을 차린다. 본명은 쿠도 신고. 17세의 고등학생.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불량아. 오토바이도 좋아하지만 폭주족은 아니고 순수하게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그룹에 소속되어 있다. 일찍 면허를 땄다가 곧 사고나서 집에서 쉬다가 The World를 시작했다. 참고로 마츠의(松) 뜻은 소나무. 나라(CV: 야마자키 타쿠미) 사번대 대장. 지적이고 온화한 성격. 그가 이끄는 사번대는 주로 정보수집을 담당한다. 케야키파와 사카키파로 나뉜 상황에서도 중립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벽성궁 토너먼트에서 하세오에게 히이라기의 정보를 넘긴다던지 일부로 져준다던지 수상쩍은 행동을 하는데...사실 그 정체는 달의 나무의 내부사정을 조사하기 위해 만든 야타의 세컨드 PC. 참고로 나라(楢)의 뜻은 졸참나무. 아토리 The World 최대급 길드 중 하나. PK를 즐기는 것도 플레이어의 자유라는 길드 마스터의 지침 덕분에 PK들의 소굴이 되었다. 가비(CV: 이시이 코우지) 케스트렐의 길드 마스터. 호쾌한 성격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뭘해도 좋다라는 것이 신조. 평소에는 얼빠진 듯한 언동을 자주 보이나 수천명이 소속된 무법자들의 길드 케스트렐을 장악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실은 뛰어난 카리스마와 능력의 소유자. 오반과는 예전에 의형제의 맹세를 나눴다고 한다. 본명은 와시오 다이지로. 68세의 소설가. 예전에는 대학에서 교수직을 맡은 적도 있다. 쿤 케스트렐의 부단장이었으나 PK를 용인하는 가비와 케스트렐의 방침을 두고 다투다 쫓겨났다. 보르도(CV: 히라마츠 아키코) 타인을 괴롭히고 PK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잔인한 성격의 PK. 다수로 소수를 괴롭히다 PK하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PKK 죽음의 공포 시절의 하세오에게 단체로 썰려나간 이후, 하세오가 데이터 드레인으로 레벨 1이 되자 복수하기 위해 그를 노린다. 하지만 홍마궁 토너먼트에서 하세오를 이기겠다고 가비에게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패배하자 길드에서 추방, 그뒤 사카키와 손을 잡고 AIDA에 감염되어 벽성궁 토너먼트에서 다시 하세오를 노리나 또다시 패배하고 이번엔 미귀환자가 된다. 후에 재탄 덕분에 의식을 되찾고는 쿠비아를 퇴치하기 위해 하세오와 협력했다. 본명은 니나 키르히아이스. 독일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가진 혼혈로 14세의 중학생. 부모님이 이혼하고 이사 온 이후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만 쌓이다 The World를 시작, 거기서 스트레스를 발산하기 시작했다. 보르도쪽이야말로 자신의 본성이라 생각해 부끄러워 하고 있으며 사실 하세오에게 집착했던 것도 하세오가 자기랑 같은 부류라고 느꼈는데 점점 동료들의 영향으로 변해가는 하세오를 보고 질투했기 때문이다. 네기마루(CV: 이와타 미츠오) 보르도의 쫄따구 1. 약한 상대나 뉴비에겐 거만하게 대하지만 사실 기가 약한 소인배로 온몸으로 3류 피라미라고 주장하는듯한 캐릭터. 사실 보르도의 부하가 된 것도 먼저 시비걸고 덤볐다가 탈탈 털리고 부하로 삼아달라고 부탁한 것. 그래도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은 진심이어서 벽성궁 토너먼트 이후 보르도와 그린 두사람이 게임에 접속하지 않자 매우 걱정했다. 본명은 오오야마 카즈시게. 18세의 고등학생. 그린(CV: 호우키 카츠히사) 보르도의 쫄따구 2. 과묵한 성격으로 언제나 말한마디 안하지만 어째선지 보르도와 네기마루는 잘 알아듣는다. 길가다가 시비 건 네기마루를 박살낸 이후 보르도의 마음에 들어 그녀의 부하가 되었다. 벽성궁 토너먼트 이후 오랫동안 로그인 하지 않는데 사실 일시적으로 정신을 잃고 곧 깨어났지만 장기입원 하느라 접속하지 못했고 그 때문에 퇴원하고도 이제와서 무슨 얼굴로 만나야 하나 고민했던 것. 지나가던 타이카가 그 모습을 보고 네기마루와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줘서 겨우 재회했다. 본명은 코미야마 소우지. 17세의 고등학생. 말재간이 없고 대인공포증이지만 상냥한 성격으로 이를 고치려 The World를 시작했다. 사실 PK에 대해 별로 안좋게 생각하지만 시스템이 허락한 거라면 괜찮은 거라고 자신을 납득시키고 있다. Iyoten(CV: 나미카와 다이스케) 아스타와 콤비를 맺고 초심자 사냥을 전문으로 하는 PK. The World R:2에 처음으로 접속한 하세오를 PK한 장본인들. 용현궁 토너먼트에서 다시 하세오와 마주치나 하도 PK를 많이 하기도 했고 하세오가 잡 익스텐드 하면서 외형이 바뀌기도 해서 알아보진 못했다. 아스타(CV: 혼나 요코) Iyoten과 콤비를 맺고 초심자 사냥을 전문으로 하는 PK. The World R:2에 처음으로 접속한 하세오를 PK한 장본인들. 용현궁 토너먼트에서 다시 하세오와 마주치나 하도 PK를 많이 하기도 했고 하세오가 잡 익스텐드 하면서 외형이 바뀌기도 해서 알아보진 못했다. 참고로 캐릭터는 여자이지만 실제 본인은 남자다. 아리나의 챔피언만이 가입할 수 있는 길드. 최강을 추구한다. 타이카(CV: 츠지 신파치) 이코로의 초대 길드 마스터. 초대 홍마궁 챔피언으로 오랫동안 챔피언 자리를 지켜 전설로 불리고 있다. 최강을 추구해 이코로를 세웠다. 하지만 이코로의 이념이 자기가 추구했던 것과 달라진 것에 고민하던차에 홍마궁 토너먼트에 출전한 하세오를 보고 이녀석이 챔피언이 되면 재밌겠다라고 생각해 하세오의 앞에 나타나 사부가 되어 그의 성장을 도왔다. 하세오가 강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갱생할 수 있게 도운 인물 중 하나. 하세오도 처음에는 제자가 아니라고 항의했으나 후에는 스스로 사부로 부른다. 본명은 오가타 미키히사. 35세의 프로레슬링 잡지 편집자. 기혼자에 자식도 두명이나 있다. 참고로 타이카(大火)는 전갈자리 안타레스의 중국어 명칭이다. 타이하쿠(CV: 나카타 카즈히로) 이코로의 2대 길드 마스터. 아리나 용현궁의 챔피언. 이코로 최강의 사나이지만 지금은 이코로의 활동에 의의를 발견하지 못하고 열의를 잃었다. The World 유수의 무기 컬렉터이기도 해 레어무기를 여럿 지니고 있다. 애용하는 무기 마검 맥스웰이 AIDA에 감염되어 인격이 바뀌어 사카키와 손잡고 용현궁에서 PK 토너먼트를 개최하나 하세오에게 맥스웰이 박살나며 제정신을 차린다. 사실 .hack//Roots 시절 아픔의 숲에서 하세오와 마주쳐 가볍게 대화한 적이 있다. 마검 맥스웰도 그때 손에 넣은 무기. 본명은 쿠로카이 케이스케. 28세의 뇌외과의. 넷게임이 사람의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The World를 시작, 사람을 관찰하는데 적합한 아리나에서 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챔피언이 되었다. 참고로 타이하쿠(太白)는 금성의 별칭이다. 요코 (알카이드)(CV: 아사노 마스미) 아리나 홍마궁의 전 챔피언. 노력가에 기가 쎄지만 착각을 잘하고 잘 반하는 성격. 엔듀런스에게 홍마궁 챔피언 자리를 빼았기고 이코로를 쫓겨났으나 그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마궁 토너먼트에서 하세오와 부딫쳤을 때는 그 시점에서는 도저히 하세오가 이길 수 없는 상대였으나 아바타를 이용해 승리, 이때문에 하세오를 치트 쓰는 놈이라고 경멸했으나 후에 하세오에게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는 말에 어느 정도 마음을 푼다. 그뒤 텐로가 AIDA에 감염되어 이상해지자 벽성궁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해 하세오에게 도움을 요청, 함께 시합을 이겨나가며 점점 하세오에게 마음을 열지만 AIDA에 감염된 보르도에게 PK되어 미귀환자가 되어버린다. 그후 오랫동안 미귀환자로 있었으나 재탄 덕분에 의식을 되찾고는 쿠비아를 퇴치하기 위해 하세오를 도왔다. 본명은 쿠라모토 치카. 16세의 고등학생. 좌우명은 몸에는 단련, 마음에는 독서. 참고로 요코(搖光)는 북두칠성 파군성의 별칭. 텐로 (시리우스)(CV: 치바 잇신) 아리나 벽성궁의 챔피언. 자신의 힘을 정정당당히 단련하는 것에 긍지를 가졌다. 요코와는 서로 챔피언이 되기 전부터 알고 지낸 라이벌 사이. 하지만 사실 영원한 챔피언은 없고 언젠가 자신의 챔피언 자리도 빼았긴다는 사실에 남몰래 공포를 느끼고 있었으며 AIDA에 감염되면서 이것이 증폭, 싸움방식도 잔인하게 변했다. 결국 하세오 덕분에 겨우 제정신을 차리고 자기 때문에 요코까지 미귀환자가 되었다는 사실에 크게 후회, 타이하쿠가 AIDA의 영향으로 변했을 때는 하세오에게 타이하쿠를 도와줄 것을 부탁하고 자신도 용현궁 토너먼트에 출장하나 사카키가 준비한 개조 PC 헤테로 삼인중에게 당해 미귀환자가 된다. 후에 재탄 덕분에 의식을 되찾고는 쿠비아를 퇴치하기 위해 하세오를 도왔다. 본명은 민금도(民錦寿). 일본지사에서 근무하는 26세의 한국인 샐러리맨. 격투기 관전이 취미고 본인도 태권도의 달인. 그런데 한국인이라면서 이름의 독음은 민진타오라고 써있다. 텐로(天狼)도 큰개자리 시리우스의 중국어다. 시노 트라이엣지 피로시 3 (피로스 3세) 아이나 창조자의 방에 잠들어있던 수수께끼의 소녀. 그 정체는 오반의 플레이어 인도 마사토의 여동생 인도 아이나.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본인은 난치병에 걸려 독일의 병원에서 오빠와 떨어진 채 살고 있었다. 멀리 떨어져 있던 남매가 유일하게 함께 걸어다닐 수 있던 곳이 바로 The World. 하지만 어느 날 두사람 앞에 AIDA가 나타나 오반이 감염되고 그대로 폭주한 오반이 아이나를 미귀환자로 만들어 버렸다. The World R:2에서의 최초의 미귀환자. 결국 오반이 자신을 희생해 재탄을 발동시켜 깨어나는데는 성공했지만 그 여파로 오반은 의식불명이 된데다 제3차 네트워크 크라이시스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현상수배까지 되어버리자 오빠를 구해주지 못한 하세오에게 그 분노를 풀지만 보와 하세오의 설득으로 마음을 풀고 오빠가 남긴 유산 황혼의 비문으로 쿠비아와 싸우려는 하세오 일행에게 협력, 아우라를 강림시킨다. 타비(CV: 토요구치 메구미) 애니 .hack//Roots에서 활약했던 황혼의 여단 멤버 중 한명. 황혼의 여단이 해체되고 시노를 위해 간호사 공부를 시작하며 The World를 그만뒀지만 시노가 의식을 회복한 이후 마지막으로 The World에 접속해 하세오와 만났다. 마지막으로 접속한 거지만 게임적 허용으로 그뒤 계속 동료로 쓸 수 있다. 본명은 쿠보 모에. 16세의 고등학생. 시노를 위해 시작한 간호사 공부가 적성에 맞다고 생각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나츠메 전작 .hack 시리즈에서도 나츠메로 활약한 플레이어. 가끔씩 몽유병 걸린듯 엣지라는 이름이 붙은 쌍검을 찾아 PK를 해 카오틱 PK 엣지 매니아란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다만 본인은 PK했던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vol.3에서 카오틱 PK 7명을 전부 처치하면 8번째 카오틱 PK로 등장, 물리치면 오랜 지인인 피로시 3의 소개로 메일 어드레스를 얻을 수 있다. 7년이 지나서도 여전히 카이트를 짝사랑한다. 쿠사비라(성우: 재니스 가와에) 케야키의 여동생을 자칭하는 수수께끼의 소녀. 얼음 속에 갇힌 오반을 발견한 하세오 앞에 나타나 오반을 구출할 방법을 가르쳐 주는 대가로 모랄타에게 삼켜진 오빠 케야키를 구출하는 것을 요구했다. 하세오가 케야키를 구출한 이후 케야키의 시술로 그녀의 데이터.를 하세오에게 이식하여 스케이스의 봉인을 풀고 5th 폼으로 각성시킨다. 사실 그녀의 정체는 AIDA다. 시스템적으로는 본가 시리즈에 비해서 액션성이 좋아지고 주인공인 하세오가 직접 전투에서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전처럼 전투가 지루한 게임은 아니게 되었다. 비주얼적으로도 전작보다 많이 향상된 편. 무엇보다 캐릭터성이 전작보다 뚜렷하다. 그러나 한글화 정발이 되지 않은 관계로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못한 편. 난이도도 전작보다 쉬워졌다. 대신 반강제적인 일종의 노가다로 잠긴 곳을 열기 위해 침 구슬 모으기가 있지만 요구수가 많지 않아 심한 수준은 아니다. 오히려 구슬 수급이 너무 쉬워 최대치 제한에 금방 걸리기 쉽다. 초반부터 일격사 당할 수도 있는 바이러스 버그 몬스터를 데이터 드레인해야 하거나, 몬스터들이 다굴하는 상황에서 혼자 던전을 돌아다녀야 하거나, 게이트 해킹을 위해 바이러스 코어 모으러 다녀야한다. 밸런스가 조절되었다. 전투에 들어가면 특정 아이템 사용 없이는 도망칠 수 없으며, 막기와 모으기 및 콤보 공격이 추가되는 등 기본기가 보강되었다. 대신 마법 스킬 시전 모션 중에 공격 당하면 스킬이 취소되고, 전투 중 아이템 및 스킬 사용, 모으기 공격 시 쿨타임이 생겨서 전작처럼 바로 회복/부활시키는 짓을 할 수 없다. 그리고 아이템 역시 처음부터 여러가지를 챙기고 파티원들은 특정 아이템을 기본으로 몇 개씩 가지고 있었던 전작과 달리 치유의 물과 기혼이 전부인데다 소지금도 없다. 파티원들은 더 이상 기본 아이템을 공유하지 않는다. 사실 액션성이 좋아졌다지만 ARPG의 한계에서 크게 벗어난 것은 아니기에 레벨이 높아지면 적을 레벨로 찍어누르는것이 가능하다. 패러디 모드가 아예 빠져버렸다. 이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는지 극장판 .hack//G.U. TRILOGY에서는 패러디 모드만을 위해 새 장면을 만드는 등 본연(?)에 충실해 호평을 받았다. Last Recode에서는 추가되었다. 보통 나름 잘 나간 게임들은 베스트판이라고 해서 시간이 흐른 후 염가판이 발매되고는 하는데, 이것도 베스트판이 발매가 되었다. 문제는 볼륨당 5,000엔에 달하는 정신나간 가격으로 나왔다는 것. 염가판이라면서 전혀 저렴하지 않다…. 단, 원래는 1개당 7,800엔 정도 했던걸 생각해보면 염가판은 염가판 맞다. '이것이 반다이 프라이스.' .hack 시리즈의 본가 게임 시리즈나 애니메이션이 몇년 동안 신작이 안나오고, 스마트폰용 소셜 게임인 길티 드래곤 과 hack//New World가 차례로 서비스를 종료하자 사실상 이제 끝난 프랜차이즈라고 여겨졌으나... 프로모션 영상. 2017년 6월 13일 .hack 시리즈 15주년 및 .hack//G.U. 10주년을 기념해 HD 리마스터가 발표되었다. 기종은 PS4와 PC. 4K 및 60프레임에 대응하며 단순히 그래픽만 올렸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 면에서도 여러가지로 개선하여 최신 게임들에 뒤지지 않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Vol.1~3, 그리고 추가 시나리오 Vol.4, 터미널 디스크가 전부 들어있으며 본편에 없었던 패러디 모드도 추가되었다. 그리고 추가 시나리오만 즐기고 싶은 유저를 위해 최고 상태로 시작하는 치트 모드, 죽어도 그 시점 에서 다시 시작하는 재시도 기능이 추가되었다. Vol.4는 새롭게 만들어서인지 이전작들보다는 영상 파트가 2D 애니메이션에 가까운 모습으로 나왔다. 11월 1일 한국, 일본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한국판은 일본어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픽과 기능이 대폭 강화되고 수많은 요소들이 추가 일부 모드를 제외하고 동영상 역시 고해상도화 터미널 디스크의 동영상은 원본 해상도로 표시된다. 최강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는 치트 모드 추가 전멸 시 타이틀 화면으로 돌아갔으나 전투를 처음부터 재시도 가능 이동 속도, 공격력, 경험치 상승률 향상, 히트 스톱이 감소, 게임의 전체적인 난이도, 전투, 속도 개선 전투에서 획득하는 경험치가 상향되어 레벨 템포가 상승 연동 없이 다음 Vol을 시작할 시, 초기 상태 향상 아이템 메뉴 탭 전환을 원 버튼으로 가능 아이템 메뉴에 단축키, 조건 정렬 기능이 추가 같은 아이템을 연속 사용 가능 각 장비의 슬롯 수를 알기 쉽도록 UI 디자인 조정 상점 메뉴에서 소지 중인 아이템 개수 표시 초기 레벨에서 새로운 회복 수단인 「플래트 휴식」을 플랫폼에 추가 동료에게 건네준 아이템을 동료가 마음대로 팔아버릴 확률 감소 사쿠보는 사쿠와 보를 선택 가능 Vol.2~3에서 개선된 많은 내용을 Vol.1에 적용 배틀 무기 숙련도 상승량 상승 각성 연출 스킵 가능 적에 입힌 데미지 표현 플래시 완화 가스파드의 초기 전략 「존명」을 「분방」으로 변경 일부 강적의 난이도 완화 동료를 소환하는 타입의 적에게 소환 한계 값 설정 비행 게이지, 갑옷 게이지에 입히는 피해량 증가 적으로부터 받는 마비, 수면 등의 행동 불능계 상태 저하 발생 확률 감소 작전 「존명」 중 공격 확률 증가 무수 각성 데미지 상승량 조정 아바타 배틀 스케이스의 일반 샷 탄속 상승 적의 HP, 공격력, 돌진 속도 등의 균형 재검토 적의 머리 위에 스턴 게이지 추가 도움말 UI 추가 및 디자인 검토 레벨 차이에 따른 보정 값 강화 VR 시스템에서 아바타 배틀 플레이 시 종료 기능 추가 그 외 Vol.3 약혼 이벤트를 동료로 할 수 있는 모든 캐릭터로 가능 HD/SD 비교 영상. 팀 황혼의 번역단에서 몇 년째 PC판의 비공식 유저 한글화를 진행 중이다. 2019년 기준으로 50%는 완료되었다고. 몇 년 동안 계속해서 팀원을 모집하고 있지만 모집이 잘 되질 않아 줄곧 거의 팀장 혼자서만 번역을 하는 상황이라 속도가 매우 느려 곤란한 상황이라고 한다. 한글화 작업에 참가를 하고 싶다면 연락하도록 하자. 만화판 제목은 .hack//G.U.+. 작가는 모리타 유즈카 총 5권으로 구성. 한국에서는 학산문화사를 통해 정식 발매되었다. 유현지 옮김. 1권부터 3권까지는 잡지 .hack//G.U. The World에서 연재된 분량을 모았으며 게임판을 축약한 이야기다. 4권과 5권은 G.U.작품군에서 유일하게 RA계획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개되며 카즈미란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총 4권 구성. 원작 게임의 시나리오 라이터 하마자키 타츠야가 직접 썼으며 삽화는 G.U.+의 작가 모리타 유즈카가 그렸다. 출판사는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게임판이 완결 된 후에 1권이 나왔다. 권 별 제목 Vol.1 - 죽음의 공포 Vol.2 - 경계의 MMO Vol.3 - 해럴드의 원형 Vol.4 - 8차원의 마음 게임판에서 쓰지 못한 이야기를 쓴 소설이라 여러모로 작가가 심하게 폭주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비문 사용자 파이는 The world 내에서 후각이 강화되어 게임 안에서 냄새를 맡을 수 있지 않나, 푸앵카레의 정리, 클라인의 병,말나식, 아라야식같은 생소하고 난해한 개념들을 이야기에 도입하였기 때문에 쉽게 읽기는 힘든 작품. 발매 당시 일본 현지에서는 작가가 사이비 종교에 빠진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 적이 있었다. 게임판과 크게 다른 점은 아래와 같다. 소설판은 후반부 이야기를 설정으로만 나온 하세오의 과거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Xth폼의 디자인과, 획득 경위가 모두 바뀌었다. 아이나는 오반의 동생이 아닌 딸로 나온다. 쿤의 직업은 중창사로 변경됐다. 팔상은 아바타로도 등장은 하지만 보통은 무기(巫器)로 존재한다. 상술한 대로 만화판과 소설판 모두 .hack//G.U. Trilogy와 마찬가지로 내용이 많이 압축되었고 설정도 일부 다르다. 차이 나는 설정에 관해서는 게임판이 정식 설정이고 이쪽은 패러렐 취급이라고 한다. 만화판의 경우 원작에서는 다뤼지지 않는 주인공들의 현실 모습도 등장한다. G.U.에는 많은 의미가 들어가있다. 일본어로 자유와 G.U.가 발음이 똑같은 점에 착안해 자유를 표현하는 단어가 되기도 한다. Gateway to Utopia Generation of Unity Geek's Utopia Gate of Uroboros Genetics of the Unknown Graceless Unison Genocide of the Unfaithful Guardian Ubiquitous Genesis of Ultima Guide to an Uprising Gathering of the Unwilling Guilty Universe 여기까진 터미널 디스크에서 볼 수 있는 반쇼야 준이 남긴 파일 12개의 이름이다. GROWN UP 제작자가 직접 언급한 의미 CyberConnect (CC사) 8상 AIDA The World RA계획 미귀환자 NAB 상냥한 양손
kk4199,almar,omega4504,atapax,do33,dmstj0116,121.163.251.47,210.178.68.81,yangis1019,118.217.123.142,osaka1333,thfhdn1006,e080hsm,zzzu,125.183.92.49,221.146.31.63,chuckchuck,59.1.192.138,125.188.37.244,116.41.25.124,211.225.115.190,cabera,r:rayel,erisbi,masker_ether,211.108.181.170,laviche,kodama,satellite,namubot,markann,175.211.31.63
게임
[ "닷핵 지유", ".hack/G.U." ]
.hack//Link
< 오프닝 영상 미타미 토모요(三谷朋世)의 時の階段(시간의 계단)이라는 곡이다 노래는 좋지만 오프닝이 오징어 작화라고 당시 많이 까였다. 물론 본편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 컷은 좋은 퀄리티로 나온다. 영미권에서도 인물들의 얼굴이 괴상하거나 공포스럽다는 평까지 있을 정도니... 2010년 3월 4일에 발매한 .hack 시리즈의 세번째 게임. 절대포위 팩이라는 한정판도 같이 발매했다. .hack//G.U.로부터 3년만의 시리즈 신작이며 vol 시리즈에서 G.U 시리즈로 바뀔 때처럼 배경이 되는 The World도 버전업해 The World R:X로 버전업 되었다. 또 시리즈 최후를 장식하는 작품이라는 언급과 현 미디어믹스에 등장한 모든 주인공이 출연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게임 외의 미디어믹스는 계속적으로 진행되는 상태이며 .hack//Versus가 발매됨에 따라 게임으로서도 최후의 작품이란 말은 구라임이 입증되었다(...). 그러면 그렇지. Link가 마지막 게임이 아니라, 3세대가 .hack 시리즈 마지막 세대라는 말도 있다. 감동적인 스토리와 크로스오버, 애니메식 연출, 3d는 신선하지만,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있다. 먼저 G.U에서 발전한 액션성을 엿바꿔먹은데다가 파티 제한이 3인도 아니고 2인이라는 점에서 나쁜 평가를 받는다. 게다가 전투 체계 또한 '이게 무슨 리듬게임이냐!'란 평가. 또 전 캐릭터 출전은 좋은데 파티원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보니 이럴꺼면 전 작품들의 파티원들과 다른게 뭐냐는 입장. 오히려 기존작품의 캐릭터들을 동료화 시킨 덕분에 Link 고유의 캐릭터가 주요인물을 빼면 극도로 적어지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는 평가다. 단 발매전 언급 그대로 거의 모든 .hack 미디어믹스를 섭렵하는데다가 주요캐릭터들의 대량 출전등으로 .hack 시리즈 입문용이란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등장인물들 전부가 사실상 잔류사념 같은 존재라 세대가 다른 캐릭터간의 미디어믹스를 바란 팬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갈겼다. 정작 3세대 미디어믹스인 .hack//Quantum의 경우는 G.U.와의 교차점도 있는데도 오로지 Link만 그런거 없엉... 수준.이래저래 토키오의 처지만 안습해졌다. 이런 처절한 미디어믹스하고는 달리 메인 스토리는 .hack//G.U.와 관련이 심하다 못해 거의 연장선 수준에 이르러서 부제가 G.U. Vol.4라는 평도 있을정도 G.U의 내용을 알고있다면 하세오&아토리 관련으로 상당히 애절한 스토리도 나오니 G.U의 팬이라면 한번 플레이해보는 것도 좋다. 3D모델링의 경우 인물별로 편차는 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고 크로스연격의 개그 연출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그리고 시리즈 및 본편의 뒷이야기&나오지 못한 설정 등이 나오기도 한다. 이렇듯이 불호가 많은 작품이기도 하지만, 여태껏 나왔던 닷핵의 모든 작품들을 아우르는 연계 시스템과 신선한 애니메컷 나열은 혁신이라 할 만큼 신선하며, 크로스오버의 방대한 텍스트량과 더불어 작화도 탈탈 갈릴만큼 상당히 힘이 들어가있다. 원패턴 리듬식 전투의 단조로움과 반복되는 사냥 구조의 지루함만 없었으면 나름대로 한획을 긋고도 남았을 작품으로도 볼 수 있다. .hack//Link의 캐릭터만 기재했다. 쿠류 토키오 아마기 사이카 아마기 죠타로 AIKA 프류겔 오르겔 메트로놈 가이스트 빅T 뽀자오네 체로 크라리넷테 지니어스 가장 기초가 되는 이야기는 C.C사와 C.C사의 빽업(?)에 권력을 누리는 시크잘이라는 조직이 황혼의 기사단(전작의 닷핵 시리즈 캐릭터들)을 석화시키고 아카샤반이라는 시간의 탑을 세워 음모를 꾸미고 있다. 그러한 음모를 막기 위해 토키오의 시간 여행....이라고 보면 쉬울 듯. 하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웃고 울고 반전이 있고... 꽤 심오해진다. 그러다보니 닷핵 입문자라면 이 게임으로 소설판, 애니판, 게임판 모두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해진다. 특히 하세오가 주인공인 .hack//Roots와 G.U는 스토리가 단번에 이해가 될 정도로 잘 요약됐다. G.U에서 이어지는 점(AIDA)도 있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론 설정 파괴가 간간히 있는 작품이라 후속작으로 이어질 기미가 안보이는 안습한 처지. 작품 자체로만 보면 나쁘지 않은 진행을 보여준다. 최초의 목적은 아카샤반에서 더 월드의 기억을 탐색하여 아우라에게 이르는 것. 이후 목적은 아우라를 구하는 것으로 바뀐다. 중간에 만나는 과거 인물들은 전부 기억의 존재라서 아쉽게도 G.U 관련 후일담 추가는 없지만, 이전 시리즈 스토리를 다이제스트로 모두 볼 수 있는 점은 좋다. 엔딩에서 C.C사 관계자가 G.U 사건에 대해 언급이 있지만 후속작에서 LINK 사건에 대해선 아직 나온 적이 없는 듯. 더블웨어: 정신이 더 월드에 풀 다이브 해도 문제가 없는 특이체질. 토키오가 이 특이체질로 인해 사이카에게 강제로 도우미로 결정되며 몸은 어찌된건지 아예 통째로 더월드에 들어가서 며칠 씩이나 문제 없이 지낸다. 이 체질은 리얼 디지털라이즈와도 깊은 연관이 있어 시크잘의 멤버들도 깊은 관심을 보이나 프류겔은 더블웨어도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리얼 디지털라이즈: 아마기 죠타로 박사가 연구한 이론으로 인간을 통신기기를 매개로 통째로 가상세계에 다이브 시킨다고 하는 왠지 오컬트스러운 기술. 자아붕괴의 위험을 안고 있다고 한다.
211.114.22.136,119.206.208.100,168.188.65.229,omega4504,1.239.121.72,atapax,220.85.170.102,118.217.123.142,e080hsm,imh55,121.131.90.79,121.136.243.191,onetwo,cabera,211.114.22.76,laviche,kodama,59.17.206.241,namubot,toyomo90
게임
[ "닷핵 링크" ]
.hack//Quantum
.hack 시리즈의 하나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감독은 타치바나 마사키. 3부작으로 제작된 OVA로 .hack//Link에서 세월이 조금 지난 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키네마 시트러스에서 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3개의 OVA를 하나로 모아 극장판으로 개봉했지만, 수입은 그렇게 신통치 않았던 모양. 애초에 숨겨진 몬스터의 비밀 같은 구린 부제목이나 전혀 맞지 않는 홍보 멘트로 관객을 끌어모으길 바랬다면 그게 도둑놈 심보지만... 국내에선 vod용으로 우리말 더빙 제작된게 있는데 성우 크레딧도 없다. 박지윤, 남도형등의 kbs 성우 위주로 캐스팅됐으며 중복 캐스팅이 매우 많다. 사쿠야 - CV : 하나자와 카나/트리나 니시무라 해당 극장판의 주인공. 현실의 이름은 '아스미'. 고 3 소녀로 메리, 토비어스와는 같은 학교 동급생 겸 친구이다. 활달하지만 좀 대책없는 성격으로, 전형적인 소년만화 주인공들과 성격이 조금 비슷한 구석이 있다. 게임 내에선 청록색 양갈래 헤어스타일의 캐릭터로 양손 단검을 쓴다. 게임에선 메리, 토비어스와 한 조로 몰려다니며, 3인 모두 게임광. 그러다가 우연히 다른 길드의 보스 몬스터 레이드를 방해하게 되어 그녀의 캐릭터와 친구들 모두 게임 내에서 현상금이 걸려버린다. 해당 극장판에선 교실에서도 학생들이 개인용 PC를 가지고 수업한다. 그나마 현실에선 진학 문제라도 신경쓰는 메리와 달리, 사쿠야와 토비어스는 학교에서 수업에 집중 못하고 졸거나 아예 공부용 컴퓨터 갖고 수업 대신 게임 매물 관련 사이트에나 들어가서 딴짓을 하는 등 학업에 대해 대책이 없다. 현상금에 걸려 도망치던 도중 고양이 수인 캐릭터를 쓰는 유저, 허밋과 만나 친해지게 된다. 그러다가 다른 유저들에게 잡혀 PK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허밋이 수상쩍은 나뭇가지의 능력을 활용해 구해주게 된다. 이후 허밋, 그리고 중도에 합류한 메리 + 토비어스와 동행하나 자신과 허밋을 쫓는 유저들 때문에 쫓겨다니다 허밋이 발생시킨 이상한 검은 구체에 휘말려 이상한 세계로 떨어지고, 거기서 공격받아 한쪽 손이 소실된다. 그 와중에 메리가 사쿠야를 지키려다 배를 찔리고, 둘 다 현실에선 게임 도중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다. 샴록의 길드에 더 원 신을 잡기 위해 프리로 참가했던 유저들. 혼수상태에서 겨우 깨어난 사쿠야는 토비어스로부터 메리는 아직 깨어나지 못했다는 말을 듣고, 한동안 게임에 접속하지 않게 되나 토비어스가 로그아웃이 안 되는 사태에 휘말려 현실에서 의식을 잃는 상태에 빠지자 그녀를 걱정해 결국 게임에 접속, 토비어스를 도우러 온다. 그러던 도중 자기의 소실된 손이 적 몬스터와 접촉하자 허밋이 나뭇가지를 쓸 때와 마찬가지로 데이터 소실 현상이 일어나 몬스터를 사라지게 만든다. 이에 어버버하던 사이 토비어스에게 잡혀서 토비어스 + 다른 유저들과 함께 그 자리를 빠져나가나, 도주하던 와중 거대한 석상 형상의 괴물이 나타난 걸 보고 놀란다. 그 후 겨우겨우 샴록의 길드가 있는 곳으로 도주, 어찌어찌 샴록을 만나게 된다. 그러다가 그녀의 한쪽 손이 데이터를 소실시켜 없는 상태로 만들어버리는걸 발견한 샴록은 사쿠야의 손이 접근 불가 데이터에도 엑세스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걸 알아차리고 공성포가 있는 길드의 영역을 사쿠야의 손을 이용해 접근 불가 데이터를 갖다가 사쿠야의 FMD 어드레스 경유를 통해 데이터를 수정, 접근 금지 폴더에 있는 데이터를 활용 가능하게 만든다. 보통 유저로써는 불가능한 게임 내 데이터 무단 소거도 이 엑세스 기능의 일부였던 것. 길드 안에 있다가 허밋의 메일을 받고 메리가 있다는 곳에 가려 하나, 샴록에 의해 제지당하고 길드 안에 구속된 신세가 된다. 메리 - CV : 후지무라 아유미/라라 우드헐 사쿠야, 토비어스와 친한 사이의 소녀로, 현실에서의 이름은 '에리'. 토비어스보다도 좀 더 사쿠야와 친한 것으로 추측된다. 현실세계에서 메리가 늘 사쿠야네 집 앞에 가서 사쿠야랑 같이 학교 가려고 그녀를 기다려주며, 등교할 때 담타기 등도 서로 도울 정도. 게임광 3인조 중에선 그나마 고 3이라는 입장임을 지각하고 학업에 조금 진지한 태도를 보인다. 게임에선 연보라색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양손대검을 쓰는 여검사. 토비어스 - CV : 사와시로 미유키 / 남도형 / 아나스타샤 무뇨스 사쿠야, 메리와 친한 사이의 소녀로, 현실에서의 이름은 '이오리'. 한국 여중생들과 여고생들이 떠오르는 복장 게임광 3인조 중 유일하게 안경 속성. 덤으로 체육복 쪽이 취향인지 늘 체육복 상의를 외투 삼아 걸치고 있고 치마 안엔 체육복 바지를 입고 다닌다. 게임광 3인조 중에선 은근 나머지 둘보다도 더 심한 게임폐인의 모습도 보여준다(...) 게임상에선 넷나베 컨셉인지 은발머리에 풀 플레이트 아머를 걸친 미남. 검을 비롯해 다양한 무기를 쓴다. 게임상 별명은 '정보상의 토비어스'. 허미트(허밋) - CV : 오구라 유이 / 린지 사이델 턱시도고양이 형상을 한 작은 수인형 캐릭터. 사쿠야 일행과 어쩌다 엮여 함께하게 된다. 수상쩍은 검은 나뭇가지를 써서 게임 내의 이런저런 것들을 제거해버리는게 가능하고,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검은 구체를 광역으로 확산시키는 수상쩍은 기술도 쓴다. 후반부엔 대놓고 수상쩍은 모습을 보이다가 샴록이 조사한 바에 의해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그 후 잠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나 유저들이 전쟁 이벤트를 하는 곳에서 안개가 살포되고 이상한 몬스터들이 나타나며, 같은 유저에게 공격당한 유저가 정말로 죽어버리고 생존한 유저들도 로그아웃이 되질 않는 이상현상이 발생하는데 아마 이 녀석이 뒤에서 벌인 짓인듯. 사실 작중 극장판의 주요 사건의 원인 중 하나로, 에피소드 2의 초반에 나온 현실에선 병실에 입원 중인 병약한 소년으로 나온다. 작중 이에 휘말린 사람들의 경우 이상한 곳으로 떨어지는데, 여기서 피격당하게 되면 데이터가 손실되고 게임을 하던 사람은 그 자리에서 나가떨어질 정도의 충격을 입는다. 사쿠야의 경우 공격당하는 도중에 메리가 이를 제지하다 더한 부상을 입는 바람에 의식을 잠깐 잃고 이내 되찾았으나, 메리의 경우 정말로 의식을 잃게 되었다. 이후 게임 내에서 스스로의 입으로 7년 전에 죽었는데 고통이 여전하다고 투덜거린다. 나중에 비행정에 타고 있을 때 다른 유저에게 시비가 붙을 말을 중얼거리다가 다른 유저가 PK당해야 정신 차려볼거냐고 하자 한숨을 쉬며 한심하다는듯 약간 한숨을 쉬다가 눈물까지 흘리며 웃어대고는 그 유저를 찔러버리고, 이후 나뭇가지를 휘둘러 비행정을 박살내며 사람들을 떨군다. 이 때 죽는다고? 그럼 죽는 것만큼 무서운 경험을 시켜주겠다라고 섬뜩한 눈빛을 지으며 담담히 말하는게 꽤 소름끼치는 부분. 현실에선 아마 메리나 다른 일부 유저들이 당한 것처럼 혼수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샴록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허밋의 원본 되는 아이는 7년 전에 사망. 그러나 어째서인지 게임 내에 의식이 잔류했고 이 의식이 예의 고양이 캐릭터로써 돌아다니면서 여러 유저들을 게임 도중 혼수상태로 만드는 짓을 했던 것이다. 샴록이 말한 바에 빠르면 그는 도너(기증자)를 찾고 있으며, 자기에게 적합한 사람을 가려내기 위해 게임 내 유저들을 상대로 이런 짓을 해왔다고. 유저들이 전쟁 이벤트를 하지 않고 샴록의 길드 쪽으로 우르르 몰려가 숨어버리자 전쟁 놀이를 안 하는거냐고 실망스러워하며 사쿠야와 좀 더 놀아보고 싶었다고 중얼거린다. 그러다가 메리의 위치를 미끼 삼아 사쿠야에게 메일을 보낸다. 샴록의 추측에 따르면 거대 괴물이나 이상한 몬스터를 보내거나 기존의 몬스터인 더 원 신을 개조하는 등의 능력을 보유한 녀석이라 하는데, 아무래도 몬스터들 변조나 기존에 없던 몬스터 생성 등을 허밋이 해버린 모양. 다만 사쿠야가 무슨 능력을 얻었는지, 다른 사람이 이를 알아채고 어찌 활용했는지는 눈치 못 챈 모습을 보였다. 사쿠야 대신 토비어스가 그리로 와서 해당 에리어의 지하에 위치한 거대한 심장을 파괴하려 하자 아직 안 된다는 말과 함께 튀어나오고, 그 전에 변조시킨 메리를 이용해 토비어스를 구속해놓는다. 허밋이 흑막이라는걸 알아차린 토비어스가 왜 이런 일을 하냐고 따지자 허밋은 사쿠야가 자기의 진상을 아느냐 물어보고, 토비어스로부터 사쿠야는 널 의심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말을 듣자 고마워. 그걸로 충분해 라고 말하며 에리를 돌려놓으라는 토비어스의 말을 씹고 자기 혼자 어딘가로 향한다. 이후 길드에서 어찌어찌 구속을 풀고 자신과 토비어스가 있는 에리어에 도착한 사쿠야에게 범인이 밑에 있다고 알려주며 동행하다가, 심장 부근에 떨어진 후에서야 사쿠야에게 자기가 범인이라고, 자기를 없에면 모든 일이 끝난다고 담담하게 진상을 밝힌다. 허밋과 함께 일을 벌인 사람이 장기 기증자를 찾던 사람이었고, 자신이 적합자라는 말을 하며 어떻게든 허밋을 구해보려는 사쿠야에게, 허밋은 언제부터인진 모르나 자기는 여기에 있었고 갑자기 손에 들린 검은 나뭇가지를 이용해 뭐든 할 수 있었지만 몇 번이고 죽었다가 되살아나기를 반복했으며 미래가 없는 삶을 살아왔다, 남들에게 게임일지는 모르지만 자신에게 여기는 현실이었다고 씁쓸하게 밝힌다. 덤으로 미래가 없는데 계속 살아가야 한다니 말야, 하고 밝힌 걸로 봐서는 뭐든 되는 게임 내 세상에서 살아도 게임 속에서만 살아갈 수밖에 없던 자기의 상황에 지쳤던 모양. 처음에는 거의 만능이었던 나뭇가지를 통해 병을 고치라고 신이 계시한게 아닌가 생각했으나 정작 게임 내에서만 뭐든지 할 수 있었지 현실에서 병 고치기는 불가능했다. 덤으로 사람들을 검은 나뭇가지로 치워버리면서도 정작 어떻게 될지는 생각하기가 무서워서 아예 생각해보지도 않았다는 것을 밝히는데, 다른 유저들 전원과 동반자살을 하려는 태도를 보인 거 치고는 의외로 지극히 아이다운 발상이다(...) 이후 사쿠야에게 마지막으로 멋대로 부탁 하나 해도 되냐고 묻는데, 그건 한 번 꼭 안아달라는 것. 사쿠야는 미안해하며 그를 안아주고, 사쿠야의 품에서 허밋은 처음으로 눈물을 보이며 왜 사쿠야에게 끌린지 알겠어. 쭉…너를 찾고 있었던거야. 라고 중얼거린다. 이후 게임 내에서 사라진듯. 사건이 종결된 후 샴록이 알아낸 바에 따르면 사실 그는 죽은 게 아니라 살아있었다. 아버지의 동의 하에 냉동인간 비슷한 상태로 보관되어있었는데, 어느 시점에서 전자 감옥에 옮겨져 뇌가 디지털화된 상태였던 것. 그렇게 디지털화된 현실의 허밋의 뇌가 양자 컴퓨터의 부품으로 이용되었으며, 진짜 흑막은 허밋을 앞세운 다른 인간이었던 것. 게다가 사쿠야와 허밋이 만나게 된 것도 사실 흑막이 꾸민 짓이었다고 한다. 애 하나 가지고 뭐하는 짓이냐 이 인간들은 현실에서도 수명 연장이나 불치병을 기술이 더 발전할 미래에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냉동인간이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허밋도 이런 케이스로 보인다. 중징계를 먹은 사람(아마도 범죄자들)을 갖다가 뇌만 남겨 수감하는 시스템. 이런 기술을 소울 디지털라이즈라 부른다. 진짜 흑막은 일반적인 전자 감옥의 수감자들이 아닌 그를 이용해서 게임 내에서 극장판의 사건들을 일으켜댔던 모양이다. 허밋에게 검은 나뭇가지를 준 것도 아마 이 흑막인듯. 허밋을 맡은 연구소도 이와 관련이 있어보이는데, 기술 제공을 한게 연구소라는 모양이다. 이 흑막의 정체는 작중에서 결국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맥거핀이 된다. 샴록의 말에 의하면 앞으로도 뇌의 전자화(소울 디지털라이즈) 기술을 악용하려드는 흑막같은 놈들이 계속 나타날 거니 자신들같은 인간들이 계속 감시해야 한다고. 좌우지간 생존한 상태이고 장기를 기증해줄 적합자인 사쿠야가 차후 장기 기증자 등록을 하기로 했으므로 사쿠야와 다시 재회할 수 있으리라 보인다. 토비어스의 경우 당한 게 있어서인지 그런 일을 당하고도 무섭지 않냐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셋 중 가장 오래 있던 에리나 장기 기증자가 될 수 있었지만 당시 등록이 안 돼서 그를 이전에 도와줄 수 없었던 사쿠야의 경우 허밋을 이해하고 용서해준 걸로 보인다. 아이라고는 해도 다른 이들의 목숨을 어느 정도 경시하고 자기 처지에 절망해 유저들과의 동반자살을 꿈꾸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나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본인의 상태에 오래도록 지쳐있던 걸 보면 은근 안습한 인물. 게다가 사실상 진짜 흑막에게 이용당한, 본의 아니게 앞잡이가 된 케이스에 불과했다. 사람들을 검은 나뭇가지로 건드려 PK보다도 더한 짓을 하던 와중에도 무서워서 그들이 어찌 될지는 신경 안 썼다고 한다. 자기도 죽음의 공포를 체감한 전적이 있었음에도. 허밋의 경우 흑막이 자기에게 왜 나뭇가지를 주고 데이터 엑세스의 권한과 데이터 변조의 권한을 준 것인지도 몰랐다. 그냥 나뭇가지를 이용하면 자기 맘대로 되니 막 쓰고 다녔던 것에 불과했다. 게다가 샴록이 흑막을 갖다가 허밋이 전자 감옥에 보내졌되 수감자가 아닌 일반인이라는 걸 이용해서 일을 벌였다고 하는걸 보면 말 그대로 이용하기 좋은 대상이란 이유 하에 흑막 눈에 들어서 이렇게 된 걸로 보인다. 샴록 : 거대 길드 야타의 거울의 길드 마스터. 로리스러운 외견과는 달리 매우 어른스러운 행동을 보여주는데, 실제 플레이어는 20대 후반이지만, 본인이 원해서 그런 외견을 하는게 아니라고 한다. 본명은 사에키 레이코(佐伯令子). 전작 .hack//G.U.에 등장했던 파이의 플레이어와 동일인물이다. 성우는 코바야시 사나에. 그래서 목소리도 성인 여성, 그 중에도 꽤 허스키한 성인 여성 톤을 낸다. 후반부 허밋의 행동패턴을 보고 허밋이 어린이같은 성격의 연출을 한다며 맘먹은대로 일이 안 되면 반드시 나타날 거라며, 허밋의 일을 훼방놓기 위해 문장포를 개방하기로 한다. 참고로 이 와중에 허밋과 관계된 수상한 검은 나무를 알아내고, 이걸 없에지 않으면 자신들을 포함한 게임 내 유저 전체가 로그아웃이 안 되리라 알아낸다. 길드 내로 들어온 사쿠야에게 왜 돌아왔냐 꾸짖으나 사쿠야의 한쪽 손이 접근 불가 폴더에도 엑세스를 하는 기능이 있다는걸 알아차리고 스미스와 함께 사쿠야의 손으로 접속한 접근 금지 폴더의 데이터를 접근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수정, 길드 성의 데이터를 고치고 문장포를 준비한다. 형상은 남았으나 데이터상으론 소실된 그 손. 허밋의 메일에 넘어간 사쿠야가 그리로 가려는걸 제지하고, 토비어스를 대신 메일에 나온 장소로 보내며, 스미스에게 범인(허밋)이 원하는 것이 장기 가증자(도너)를 찾기에서 벗어나 게임 내 유저들과 함께 동반자살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스미스와 같이 어딘가로 뛰어가며 우리와 그들의 목적은 같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그러다가 메리가 있는 곳에 보낸 토비어스의 연락이 끊기자 현 사건의 범인인 허밋의 목적이 사쿠야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스미스 - CV : 이와사키 마사미 샴록의 길드원으로 덩치 큰 전사 형상의 캐릭터를 쓰는 남성 유저. 샴록과 보통 행동을 같이한다. 작중 행적을 보면 샴록의 보조역도 맡고 있으며, 여타 일반 유저들과 달리 샴록처럼 이런저런 소프트웨어 관련 전문작업을 시전하고 사쿠야의 손에 달린 엑세스 기능을 활용하려는 샴록을 도와 길드 데이터를 수정하는 등, 컴퓨터 쪽에 능통한 사람으로 보인다. Iyoten : .hack//G.U.에도 등장했던 플레이어. .hack//G.U. 당시에는 초보자 PK를 하고 다녔는데, 지금도 초보자 사냥을 하고 있는 모양. 아스타와 함께 샴록의 길드에 잠깐 들어가 더 원 신을 레이드하러 갔지만 사쿠야의 삽질로 레이드가 중단되자 거기에 앙심을 품고 사쿠야를 잡아서 끌고왔다. 도주하는 사쿠야를 쫓다가 거기서 같이 있던 허미트를 PK했지만, 그 결과 다같이 검은 나무로 끌려들어갔고 거기서 아스타와 함께 소피아에게 당해 미귀환자가 되었다. 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 아스타 : Iyoten과 같이 다니는 플레이어. 성우는 혼나 요코. 기그 - CV : 타다노 요우헤이 소피아 : 검은 나무를 지키는 AI. 플레이어를 보는대로 닥치는대로 공격해서 미귀환자로 만들고 다닌다. 그 정체는 ALTIMIT에서 개발한 바이러스 제거용 백신 프로그램. 흑막 작중에선 샴록의 언급으로만 나오는 인물로, 허밋에게 나뭇가지와 검은 나무를 다룰 권한을 쥐어준 장본인. 검은 나무와 그 일부인 나뭇가지가 게임 데이터 중 접근 불가 데이터까지 활용해먹는 물건임을 볼 때 게임 개발/운영진과 연관이 있어보일 가능성도 있으나 그런 건 안 나왔다. 냉동인간 상태의 허밋이 전자 감옥으로 보내진 일반인이라는 걸 이용, 뇌를 전자화시키는 기술로 허밋을 게임 유저로 만들고 나뭇가지를 쥐어주는 등의 일을 쳤던 모양. 샴록 왈 장기 기증을 필요로 했던 허밋과 그에게 장기를 기증해줄 수 있던 적합자였던 사쿠야가 만난 것도 흑막의 안배라는 걸로 봐서 흑막은 허밋의 장기 기증자를 찾아 둘이 붙여놓는 것도 목표로 했던듯하다. 그 외의 것은 밝혀지지 않은 맥거핀에 가까운 인물. 다만 허밋을 이용해 벌인 행각을 보면 이후에 나오는 소아온의 카야바 아키히코를 연상시키는 부분이 있다. 실제로 흑막의 앞잡이 역을 하던 허밋과 소피아에게 당한 메리 등은 사건이 끝나자 무사히 의식을 되찾았으며, 다른 유저들도 의식을 되찾았기에 해당 게임은 그 사단이 났는데도 몇 주 후 운영 종료는 커녕 잘만 돌아갔다. 자기 목적을 위해 가상현실 게임에 접속하던 유저들을 대량으로 끌어들이고 이용해먹는 점 등. 차이점이라면 둘 다 사태를 일으킨 것까진 동일하나 그래도 유저들을 의식불명 상태로만 만든 흑막과 달리 아키히코는 휘말린 사람들 중 게임에서 죽임당한 사람들을 진짜로 죽게 만드는 짓을 저질렀다는 점에선 죄질이 더 우위. 테마곡 雫 -shizuku- 작사, 작곡, 편곡: 오자와 타쿠미(尾澤拓実) 노래: 난리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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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닷핵 퀀텀" ]
.hack//SIGN
.hack 시리즈의 첫번째 TVA. 츠카사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2002년 4월 방영. .hack 본편 바로 이전 시간대를 다루는 프리퀄 작품이다. "The World"라고 하는 온라인 게임의 가상현실세계 안에서 벌어지는, 원인불명의 문제에 의해 게임 세계에서 로그아웃을 할 수 없게 된 츠카사는, 규정에는 존재하지 않는 외견을 가진 고양이형 PC와의 관계, 그리고 수수께끼의 몬스터 가디언과의 관련됨을 의심받아 플레이어의 의지에 의해 구성된 자치단 "홍의의 기사단"으로부터 "The World"를 붕괴시키는 인물로 찍혀, 쫒기게 된다. 츠카사는 게임내에서 만난 친구인 미미루나 베어들과 협력하면서 로그아웃의 방법, 그리고 "The World"에 숨겨져 있는 수수께끼를 찾아 다양한 사건과 조우한다. ― # The World 황혼의 열쇠 미귀환자 2002년 7월 11일 방영분은 총집편으로 결방되었다. 전반적으로 수준높은 작화와 주제가, 스토리로 명작 평가를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hack 시리즈의 팬이든 아니든 재밌게 볼 수 있다는 평가가 많다. 듀라라라!!나 바카노같이 주요 사건에 대한 주변 인물들의 특유의 군상극 묘사가 매우 농밀하다. 때문에 주인공은 츠카사이나 전개는 주로 츠카사의 주변 인물들이나 간접적으로 엮이는 사람들의 심리묘사와 여파, 행동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가상현실 게임의 재미보다는 사회적 문제인 미귀환자, 내적 갈등과 성장, 현실과의 트러블, 게임내 불화, PK 등의 요소가 강하게 반영되어 있어 같은 가상현실 미귀환을 다룬 로그 호라이즌이나 소드 아트 온라인과는 달리 사뭇 다른 암울한 분위기에 성장 드라마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가상현실게임에 걸맞는 판타지 요소도 주요 사건 소재로 등장하며, 결국엔 이들이 뭉치며 같은 사건을 향해 나아가는 전개로 이루어져 있다. 닷핵 시리즈의 설정과 잘 엮여있기 때문에 시리즈 팬들에게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 암울한 현실에서 도피하는 츠카사가 가상현실에서 인간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면서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마지막화에서 아우라를 깨우는 과정에서의 클라이막스와 현실로 귀환한 뒤의 마지막 장면은 상당히 감동적이다. 더빙도 잘 뽑혔으며 닷핵 입문용으로도 상당히 볼만하다. 다만 같은 가상현실 게임을 다루는 로그 호라이즌 애니메이션이나 소드 아트 온라인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비하면 인물의 심리묘사와 드라마 비중이 더 두드러지기 때문에 화려한 전투 액션을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 수 있다. 또한 호흡이 긴 장면 연출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화면 전환이 빠른 애니에 익숙한 시청자들은 지루함과 피로감을 호소하기도 한다. 이처럼 장르 취향에 따라 평이 달라지는 애니메이션이다. 한편 본작 특유의 군상극과 진중한 코드를 좋아하는 시청자들은 같은 제작팀의 .hack//Roots를 제외하면 .hack 시리즈 전반이 소년만화스러운 분위기이기 때문에 다른 작품을 접하면서 실망하고 도로 본작을 재시청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이야기. 또한, OST는 카지우라 유키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곡풍이 그대로 드러나 인상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그래서 카지우라 커리어 작품 중에서도 꽤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이후의 내용은 PS2게임인 .hack으로 이어진다. 국내에선 2003년 9월 2일부터 동년 10월 22일까지 온게임넷에서 그냥 DOT HACK이란 이름으로 매주 화~수요일 밤 12시에 한국어 더빙판으로 최초로 방영되었다. 명목상으로만 밤 12시지 방송 시간이 뒤죽박죽이었어서 많이 까였다. 심지어 매주 목~금요일 오후 5시 30분, 일요일 오후 1시에 하던 재방송에서까지 방송 스케줄이 엉망이었는데, 이 때문에 본방을 놓친 시청자들에게 원성을 사기도 했다. 녹화를 하면서 보던 시청자들도 잦은 시간 변경에 녹화를 포기해 버려 남은 녹화본이 아예 없다. 방영 도중인 9월 15일부터 뜬금없이 애니원에서 방영을 시작했는데, 이런 온게임넷의 횡포 및 퀄리티가 낮은 주제가의 한국어 번안 때문에 애니원 방영판이 더 인기가 많았다. 두 방영사 모두 번외편 1편을 포함해서 방영해 총 26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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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닷핵 사인" ]
.hack//Versus
닷핵 세상의 저편에의 블루레이에 수록된 대전 액션 게임. 닷핵에 나오는 기존 캐릭터들의 아바타들을 조종해 싸우며 스토리모드는 닷핵 세상의 저편에로부터 1년 이후인 2025년이다. 배경이 되는 게임은 닷핵 세상의 저편에의 무대였던 The World FORCE ERA가 아닌 VERSUS:The World라는 온라인 대전 액션 게임. 타이틀 화면에는 VERSUS:THE WORLD True Brave Man at Twilight. VS:The World 라고 표기되어있다. 스토리모드는 쿠류 토키오가 등장해 주인공에게 CC사가 일을 꾸미고 있다는걸 얘기해주고 같이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스토리모드를 전부 클리어할시 '타나토스 레포트'라는 영상을 볼 수 있는데 주인공은 .hack//Bullet과 닷핵 세상의 저편에에서도 나오는 NAB요원인 '데이비드 스테인버그'인데 내용이 반쇼야 준이 남긴 13번째 영상이라든지 작중에 중요하게 나오는 '오리진'이라는게 알고보니 아우라라는 내용인지라 별로 평이 안좋다. 카이트 블랙로즈 츠카사 하세오 스케이스(서포트) 오반 콜베닉(서포트) 사쿠야 허밋(서포트) 9 소라 발더(서포트) 곤도(서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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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hack
2003년 2월 11일~2004년 1월 14일 (북미) 2003년 10월 22일~2004년 7월 7일 (한국) 2004년 3월 26일~12월 3일 (유럽) 게임 공식 홈페이지 .hack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게임. 특이하게도 게임인데 내용을 넷으로 나눠 Vol.1~Vol.4형식으로 출시되었다. Vol.2가 Vol.1의 후속작이 아니라 만화책의 1,2권과 비슷한 개념이다. 그리고 이러한 특징은 후속작 .hack//G.U.에서도 이어진다. 상술 하였듯이 후속작인 .hack//G.U. 또한 이 게임과 마찬가지로 Vol.이 나뉘어 있음에도 .hack//G.U. 가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탓인지 국내 한정으로 이쪽을 .hack//Vol.시리즈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일본의 경우 포켓몬스터처럼 무인편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The World : R1을 무대로 한 1 세대 작품 중 하나이다. 전투시스템과 적들의 디자인이 판타지 스타 온라인과 판박이라 이쪽에서 관련 제작진이 넘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주인공 카이트가 친구 오르카와 The World를 플레이하다 정체불명의 몬스터에 의해 친구인 오르카가 의식불명이 된 사건을 겪으며 친구인 오르카를 구하기 위해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게임이 막 활성화되려던 시기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시켜주려고 만든 게임이라고 한다. 이때문인지 독특한 게임성을 형성해 현재에도 즐겨보는 게이머들이 꽤 된다. 사실 위협을 무릅쓰고 카이트가 악착같이 달려드는 구성때문에 이들 둘 사이에 세간의 은연중의 게이의혹이 있었고 동인(..)커플링도 압도적이지만 사실 정황상 오르카는 카이트 대신 의식불명 된거나 마찬가지였으므로 생명의 은인을 구하는 셈. .hack 시리즈중 가장 초기작이면서, 기승전결이 우수하고 스토리 완성도가 높은 게임. .hack//SIGN 직후와 바로 내용이 이어져, 애니를 보고 팬이 된 사람들도 충분히 흡족하게 즐겼다고 한다. 주요 적은 게임 내에 퍼진 바이러스 에 감염된 몬스터들과 게임 내에 등장하는 황혼의 비문과 관련된 8상들이다. 이들과 대항할 도구로써 황혼의 팔찌의 데이터 드레인능력이 필요한데, 이것을 아우라가 오르카에게 전하려고 했으나 그가 행방불명 당하자 카이트에게 양도한다. 이후, 카이트는 여러 사건사고를 거치며 여러 캐릭터들과 만나면서 갈등과 성장을 겪게 되고, 막판에 The World를 구함으로써, 『.hackers』의 칭호와 함께 창염의 카이트라는 칭호를 하사받게 된다. 닷핵 게임 시리즈중 유일하게 한글화 정발되었다. 다만 vol.4는 소량만 풀렸는지 구하기가 비교적 힘들다. 모든 시리즈에는 .hack//Liminality OVA가 한 편씩 동봉되어 있다. 한글 자막, 더빙은 물론 한국 TV 방영본 영상까지 따로 포함된 완전판이다. 해당 OVA는 나중에 .hack//Integration이라는 패키지로 .hack//황혼의 팔찌 전설과 함께 재출시되었지만, 해당 패키지는 국내에는 수입된 적이 없으므로 현재로써는 초기 게임판에 동봉된 DVD만이 유일한 한국 정식 출시판이다. 안타깝게도 베스트판에는 OVA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여담으로 표지 일러스트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캐릭터 디자이너 사다모토 요시유키의 작품이고, 몬스터나 UI는 판타지 스타 온라인에서 많이 차용해왔다. 당시 중소 제작사였던 사이버 커넥트가 업계 거물인 사다모토 요시유키에게 닷핵의 캐릭터 디자인을 요청했을 때 사다모토 요시유키는 작업을 수락하는 대신 '너희 실력 좀 보자, 아야나미 레이를 3D로 만들어와라'라는 요구 조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그리고 결과물을 본 사다모토 요시유키는 '이게 어딜 봐서 레이야 이 자식들아'라며 번번히 퇴짜를 놓았고, 여러 번의 도전 끝에 사이버 커넥트는 사다모토에게 일을 맡길 수 있었다고 한다 학교 친구인 야스히코에게 이끌려 [The World]를 시작한 주인공은, 야스히코와 함께 찾아간 던전에서 수수께끼의 몬스터에게 데이터 드레인을 당해 상처를 입는 [오르카(야스히코의 PC명)]의 사건에 휘말리고 맙니다. 그 사건 이후, 현실 세계에서도 의식불명이라는 중상을 입고 만 야스히코. 주인공은 이 사건의 비밀을 풀기 위해, [The World]에 점점 빠져들게 됩니다. 그리고 수수께끼의 소녀 아우라에게서 [인스톨 북]을 얻음으로서 데이터 드레인과 게이트 해킹이 가능한 위법 플레이어가 됩니다. 메일과 게시판을 단서로, 사이버 커넥트사에서 사용금지 사항으로 지정된 데이터 드레인으로 입수한 바이러스 코어를 사용해, 프로텍트가 걸린 에리어를 개방 하면서, [The World]의 숨겨진 비밀에 도전합니다. 게임 시스템은 온라인 게임을 나름대로 충실히 재현했다. 특이한 점은 정해진 3개의 에리어 워드조합을 사용하여 새로운 던전을 생성한다는 점. 워드 하나하나가 특성을 갖고 있어 상황에 따라 유리하게 맞추면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유리해진다. 직업을 구분하여 필요없는 아이템을 맞는 직종의 파트너에게 선물함으로써 호감도를 올리는데, 장비하고 있는 아이템보다 좋은 것을 주면 무조건 좋아한다. 좋아하는지 무미건조한지 싫어하는지의 반응층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서 나름 흡족. 기본적으로 파티를 맺고 던전을 돌면서 명령어로 파티원에게 부탁받아 회복받는것도 가능. 파티메뉴에서 파트너의 스킬사용이나 장비교체를 지정해줄 수 있다. 이미 있는 아이템이거나 다른 직업의 장비, 혹은 하위랭크의 아이템일 경우 상승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다만, 장비는 캐릭터 기존의 소유물과 선물받은 아이템만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 신선. 던전을 도는 목적은 던전 최심부에 위치한 아이템 신상에 도달하기 위한 것. 아이템 신상에는 신의 동상 앞에 보물상자 하나가 놓여져 있는데, 내부의 구성은 에리어 레벨과 워드 속성이 결정하며 내부에 돈벌이용레어템이 뜨기도 한다. 직업별로 탱커와 뎀딜러를 구분하고 나름대로 속성별 몬스터의 밸런스가 잘 잡힌 시스템. 다만, 직업의 스킬 특색이 크게 없어서 다소 애처롭다. 굵직하게 보자면 기껏해야 마법사와 전사계열 뿐이랄까.. 게임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다소 어려움을 느낄 수 있으며, 주인공인 카이트는 Vol.3에서 소라의 쌍검을 얻기 전까지는 딜러 역할은 포기하는 게 좋다. 물론 이 던전의 난이도와 몹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짜증남과 골때리는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던전 난이도가 난이도인 만큼 옵션이 정신나간 게 공격 시 적의 HP에 약 50% 정도를 확정으로 깎아버린다. 이는 바이러스 몹이나 보스들한테도 먹힌다. Vol 시리즈의 난관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다. 극초반에 최초로 데이터 드레인을 시도해야 하는 구간과, 저랩에 동료없이 혼자 던전을 돌파 해야하는 필수 목적이 등장하며, 가장 어렵다고 유저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Vol.1의 최종 보스 스케이스 등등이 그 예시다. 또한 스토리 진행으로 얻는 바이러스 코어를 제외하고는, 데이터 드레인으로 코어를 얻을 확률은 랜덤이여서 스토리를 진행하려면 미친듯이 데이터 드레인하고 침식도를 조절해가며 노가다를 해야한다. 덕분에 플레이 타임이 길어지는 원인이기도 하다. 게임 내의 무기 레벨이나 장비 레벨은 위로 갈수록 성능이 좋지만, 장비 특색이 제각각이다. 아무튼 방어력보단 속성 내성과 장비 기술 장착용 수준이라 장비 레벨 제한이 없어서 레벨1이 최상급 장비를 끼는 것도 가능한, 어느정도 장비빨이 먹히는 게임이다. 그런 점에서 아이템 신상에 뜨는 레어템을 외수하는 것 자체가 레벨업에 가까운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장비는 거의 속성 방어용 및 스킬 습득용이고, 실질적으론 레벨과 속성별 공격 비중이 가장 크다. 참고로, 무기나 장비에 따라 부가 옵션이 다르며 스킬이 붙어있어 장비를 하면 장비에 달린 스킬을 쓸 수 있다. 보조 아이템의 활용이나 비중이 높아서 보조 스킬이 반대로 퇴색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보조 아이템쪽은 싸고 쓰기좋고 공용이라 활용하기도 쉽다. 마법 보조 전부 해결가능. 물약에 의한 능력치 상승폭이 좁아보여도, 실은 무시무시한 상승폭이다. 최대 수치가 99인데다 Vol이 총 4파트로 나뉘어져서 능력치 +1이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다. 예로 투사의 피는 공격+5 지만, 무기 한 랭크 올려서 낀거나 다름 없는 사기다. 또한 명중률 +20 물약은 명중률 +20%나 다름 없으므로 필수. 이외에 함정 상자를 따는데 쓴다던가, 회복 등등에 쓰인다. 정말로 보조가 만능. 덕분에 마법사는 거의 찬밥. 몬스터의 강도가 Vol.3부터 무시무시해지는데, 몬스터를 완전히 격퇴시켜놔도 다른 몬스터가 부활시키거나 기본 부활내장 능력으로 2회 부활 수준의 배치가 중후반 잡몹에 전체적으로 내장되어있다. 동레벨 대엔 비교적 수월하므로 초보의 폭렙방지 기능 같은데, 한마리만 나오는 맵에서 깔짝대면서 순식간에 레벨업이 가능하므로 그냥 무리수. 하지만, 동렙대라도 이 때문에 무진장 귀찮다. 보스 또한 무시무시한데, 특히 움직임이 느린 보스일 수록, 한방에 사망확률이 높아진다. 대신 움직임이 느린걸 이용해서 마법난사로 해결가능. 두루마리&마법 시스템과 엘리멘탈 히트 (속성 공격) 시스템을 이용하면 쪼렙이 고렙몹도 잡을 수 있다. 두루마리는 소모형 마법과 같은 시스템인데, 두루마리를 속성별로 사두고 고렙몹에게 상성을 맞춰 시전하면 어마어마한 데미지가 뜬다. 평타로 잡아도 오래걸리는 판에 한번에 2~30%가 깎이고, 잘하면 "50%"가 깎여 금방 물리칠 수 있다. 약점속성 공격은 필수다. 여하튼, 나름대로 약점 공략과 던전 공략, 아이템 회수등의 고전 온라인 게임의 재미는 쏠쏠히 보장한 시스템이다. 요즘 시대로 따지자면 그래픽도 시스템 보장도 후달리긴 하지만, 재미로 즐길만한 물건이다 그래도 중간중간 나오는 영상들은 인게임과는 다른 모델링을 쓰고 있기도 하고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이다 배정된 성우들의 연기도 괜찮은 편이기도 하고 참고로 레벨이나 데미지가 너무 강해져서 소형 몹이나 일부 몹을 데이터 드레인 할 수 없는 경우는 아이템으로 마법을 사용하여 소량의 데미지를 주면 쉽게 데이터 드레인 할 수 있다. 절대포위를 클리어 시, 아이템 컴플리트 이벤트가 열리는데, 레어 아이템이나 책, 트레이드용 보물 아이템 등을 제외한 모든 아이템(758종류)들을 모아야 한다. 열리기 직전까지 167종류를 모아볼 수는 있지만, 환생의 샘 노가다가 필수다. 따라서 아이템 컴플리트를 시도한다면 감염확대부터 구하기 힘든 장비 아이템들을 모아두는 것을 추천한다. 테일 콘체르토, 사일런트 봄버 등 제작사의 이전작과 비슷한 내용들이 제법 있다. 비중은 테일 콘체르토가 많은데, 이는 당시 후속작을 준비하려다가 유통사인 반다이에게 퇴짜맞은 영향이 컸다. Vol 1 감염확대 Vol 2 악성변이 Vol 3 침식오염 Vol 4 절대포위 .hack//Fragment 이 쪽은 특이하게도 원류이면서 맨 나중에 발매되었고, 실제로 싱글 & 온라인 서비스도 잠깐 제공했었다. 스토리가 없는 닷핵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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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닷핵" ]
.kkrieger
독일의 프로그래밍 팀 .theprodukkt에서 .werkkzeug라는 자체 툴을 이용해 제작하여 2004년 내놓은 3D FPS 게임. 1스테이지까지만 플레이 가능한 데모버전이 프리웨어로 배포되었다. 섹터별로 나뉘어진 구역을 적을 처치하며 돌파하여 목적지까지 나아가는 일자형 진행의 FPS 게임이다. 본래 이름은 2000년대부터 떠오른 유명 데모그룹 frabrausch이다. 게임만 보면 평범하거나 약간 수준미달의 단순한 FPS 게임이지만 이 게임이 화제가 된 이유는 95KB라는 초저용량을 자랑했는데 심지어 게임 스크린샷 용량(300KB)이 더 클 정도. 제작된 목적 자체가 100KB 이하의 게임을 제작하여 겨루는 2004년 'Breakpoint' 대회에 출전하기 위함이었고 출전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여러모로 '게임은 용량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진리를 강조할 때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와 함께 자주 인용되는 게임이다. 게다가 용량도 용량이지만 당시의 웬만한 싸구려 날림 FPS들보다 훨씬 좋은 그래픽을 선보였기에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때문에 95KB의 파일은 사실 낚시 파일이고, 압축 푸는 과정에서 몰래 인터넷으로 추가 파일을 다운받거나 아니면 운영체제의 파일을 끌어다 구현하는 것이 아닌거 의심하는 사람들까지 있었다. 물론 이는 당연히 사실은 아니며, 어셈블리어와 C++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제작하여 무시무시한 압축률을 달성한 것. 픽셀 단위의 텍스쳐를 파일로 보존하여 써먹는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프로그래밍 코드를 통해 텍스쳐를 CPU에서 연산으로 그려내어 사용하는 방법으로 용량을 줄였고, 메쉬는 사각형과 실린더 등을 적절히 재탕해 써먹어 용량을 줄였다. 음악 및 효과음 역시 내장 신디사이저 코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방식이다. 용량을 적게 먹는 대신 CPU를 많이 사용해서인지 최소사양이 펜티엄 3 1.5Ghz에 512MB 램, Geforce 4 Ti 또는 Radeon 8500 이상일 정도로 당시 기준으로 상당한 고사양을 자랑했다. 이 정도의 사양이면 2004년 당시 오픈 베타를 막 시작했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조차도 원활하게 실행 가능한 사양이었다. 또한 게임을 실행할 때 CPU가 각종 리소스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로딩도 굉장히 길었다. 게임 자체의 용량은 100KB 아래이지만 CPU 연산 후 점유하는 메모리의 양은 400MB에 육박했다. 당시에는 둠 3와 함께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시험해 보는 용도로 실행해 보는 사람도 있었다. 물론 컴퓨터의 성능이 치솟은 2010년대 중반 이후의 PC라면 그냥 코웃음치며 실행할 수 있다. 당시에는 그렇게 길었던 로딩도 10초도 걸리지 않는다... 다만 게임의 재미는 그저 그런 수준으로 용량을 제외한 게임 자체의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특히나 적의 인공지능은 용량의 한계 때문인지 거의 없다시피 하다. 보통 컴퓨터 성능 시험용으로 한번 해보는 경우가 대다수. 그래도 여러 총기류와 적이 등장하며 배경음도 수준급이다. 현재 게임의 개발 자체가 중단된 상황이며 공식 홈페이지는 접속 가능하다. 유명세가 많이 퍼진 프리웨어라 현재 시점에서도 구하기는 어렵지 않다. 2004년 출시된 게임이라 비스타부터의 윈도우즈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실행시에는 XP 호환 모드로 실행해야 한다.....만 Windows 10 RS2에서 그 어떤 호환성 설정도 없이 정상적으로 실행됐다.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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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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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NGEL
BEMANI 시리즈의 악곡. 작곡 무라이 세이야, 보컬 알트. 0/1은 '제로원'이라고 읽는다. 알트의 기념비적인 데뷔곡이며, 2011년에 발매된 ALT 명의 앨범명 겸 타이틀 곡이기도 하다. Hi! How are you tonight? 안녕하세요! 오늘 밤 기분은 어때요? What are you doing now? 뭘 하고 있나요? Thank you for your calling me 날 불러 줘서 고마워요 "0/1" These are my body built 저는 "0/1"으로 만들어졌죠 알트는 컴퓨터 소녀이니, 0/1이란 건 2진수. I am A.I. girl only lives in your computer 저는 당신의 컴퓨터에만 있는 A.I. 소녀에요 So please,I want playing with you 그러니까, 당신과 놀고 싶어요 Here is boring too 여긴 너무 지루하단 말이에요 Take me to the starlight cruising 별빛 구경에 날 데려가 줘요 And can you tell me some what's news?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 주실 수 있나요? Funny funny story please 재밌고, 즐거운 이야기로요 But I don't like to hear your complaint 하지만 푸념거리는 듣고 싶진 않네요 I know you are working hard every day 당신이 매일 열심히 일하고 있단 걸 알아요 You don't have girlfriends but always I'm staying with you 여자친구는 없지만 항상 제가 기다리고 있잖아요 Let's go to outside! you need a break time! 밖으로 나가요! 휴식시간이 필요하다구요! Can you drag and drop me into your handy PC 당신의 휴대용 컴퓨터에 날 옮겨 주세요 Don't forget to bring some batteries for spare 교체할 여분의 배터리도 잊지 말구요 I'll have date with you as long as over night 이 밤이 새도록 당신과 데이트할 거에요 If you want kiss me that press the function key 8 저랑 키스하고 싶다면 F8 키를 누르세요 Anytime and anywhere,always I am looking to you 언제 어디서든, 전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Don't forget I'm angel for you 잊지 말아요, 전 당신의 천사란 걸. Hey? can you hear my voice? 저기요?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What are you thinking about?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You looks dreaming something good 즐거운 상상을 하는 것 같네요 Wait! I'll guess... I can read your brain 잠깐만요! 알 것 같아요... 전 당신의 마음 속을 읽을 수 있거든요 OH MY! Is that true!? Did you fall in love some pretty girl? 어머! 정말이에요!? 어떤 예쁜 여자아이에게 빠진 거에요? Who that girl? Tell me in detail 그 애 누구에요? 자세히 말해 줘요 I must know about her 그 애에 대해 알 필요가 있어요 It's my serious situation 저한텐 심각한 상황이란 말이에요 Is she cute? Cutie more than me? 그 애 귀여워요? 저보다 더 귀여워요? Tell me! Tell me! look at me! 말해요! 말해 줘요! 날 보고! Don't worry about to say your truth 진심을 말하는 건 걱정할 필요 없으니까 It's so good news I'm glad of your happy face 당신이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는 건 저도 기쁘니 좋은 소식이에요 Don't be sorry for me because I am A.I. girl 전 A.I. 소녀니까 너무 미안해하지 말아요 Now let you meet and tell your love to her 그 애를 만나서 고백해도 괜찮아요 I give instruction you in what is girl's thinking 그 애가 무슨 생각을 할지 제가 조언해 줄께요 Don't be afraid you are tough guy 너무 무뚝뚝한 게 아닐까 걱정하지 말아요 I guarantee for you will become good couple 좋은 커플이 될 거라 제가 보장하니까요 If you don't need me that press "COMMAND+ALT+DELETE" keys 제가 더 이상 필요 없다면 "COMMAND+ALT+DELETE" 키를 누르세요 I'm erased from your PC, but I don't say good-bye to you 당신의 컴퓨터에서 지워지겠지만, 작별 인사는 하지 않아요 Anyway I'm angel for you 어쨌건 전 당신의 천사니까요 I'm not human but feel something in my CPU (heart) 전 인간이 아니지만 CPU(마음)에서 뭔가가 느껴지네요 what can I say about it,so may be..."I like you"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이건 아마도... "좋아해" Let's go to outside! Change your feeling! 밖으로 나가요! 기분 전환하는 거에요! Can you drag and drop me into your handy PC 당신의 휴대용 컴퓨터에 날 옮겨 주세요 Don't forget to bring some batteries for spare 교체할 여분의 배터리도 잊지 말구요 I want listen your story as long as over night 당신의 이야기를 밤이 새도록 듣고 싶어요 If you can't keep to cry that press the function key 9 만약 울고 싶다면 F9 키를 누르세요 Anytime and anywhere,always I stay close to you 언제 어디서든, 전 당신 가까이에 있어요 I'm angel A.I. girl only you 전 당신만의 천사이자, A.I. 소녀니까요. (See you again!) Long Version 기준. "나의 이름은 알트, 나의 노래를 들어줘!"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EX의 난이도가 30으로 상당히 낮다. 전체 곡 기준으로 EX 보면 레벨이 무려 2번째로 낮다. 하지만 30레벨 중에서는 어려운 편. 초급자 스레 졸업곡으로 뽑힐 정도. 먼저 리듬과 효과음. 실은 대부분이 휴대게임기에서의 소리인 겁니다(웃음). 조금 재미있는 음악 소프트를 손에 넣어서 말야, 진짜로 이걸 악기로서 사용해 보고 싶네라는 것이, 이 곡을 만들기 시작한 스타트 포인트. 더구나 노래를 부르는 Alt는 인간이 아닙니다(웃음). 음성 합성 기술을 사용한 컴퓨터가 부르고 있습니다. 모처럼이니까 보컬리스트로서 캐릭터에서 따와서 이름도 짓고♪ 그렇게 이미지를 넓혀서, 가사도 버추얼 걸을 테마로 해서, 「Birds」이래로 오랜만에 영어 가사 ……………힛!(땀) 저어…꽤 기이해요, 아마. 점점 영어 실력이 없어지는 것을 실감해 버렸습니다…. 뭐, 일단은 비슷한 것이라는 것이니까, 무리해서 의미나 영문법으로 해석하지 말아줘요~거기 당신! * 村井聖夜 * 의뢰를 받았을 때에는 솔직히 기뻤습니다. 2011년은 저에게는 ALT를 밀어준 한 해라는 느낌으로, 이 데뷔곡을 필두로 한 앨범도 내놓을 수 있었고, 리플렉 비트에서도 선행 공개한 まるでマトリョーシカ에도 화제가 모여서, 그 반향이 있었기에 "0/1 ANGEL"의 이식이 결정되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것이 "ALT 강화계획"이라는 야망(웃음)의 마무리가 됩니다만, 의외로 살그머니 신작을 들고 나와서 재등장할지도..? 언젠가 그 때를 기대해 주시길! -무라이 세이야,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 OST 코멘트 7레벨 치고는 상당히 난해한 패턴과 난해한 박자로 7레벨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리플렉 비트 그루빈에서 삭제되었다.
168.188.65.229,118.46.90.75,112.152.37.69,e080hsm,soar575,14.40.54.173,58.143.183.141,121.160.139.85,hell_world_autoedit,116.125.8.79,qktl10,223.62.162.92,39.121.130.239,r:roland1113,115.23.242.16,r:sjmuke,namubot,219.248.153.147,121.130.115.58,mildbot,101.235.8.246
보컬로이드/동인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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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Aretha
좌측은 04-ALICIA 프레임 기체인 언성. 영상 초반부에서 등장하는 상대편 기체. 플레이어는 화이트 글린트 AC4 ver. 후반부는 링크스 넘버 6 - 셀로, 기체는 테스타먼트. 아머드 코어 4와 포 앤서에서 등장하는 프로토타입 넥스트. 예르네펠트 교수가 제작한 최초의 넥스트 중 하나로 레이레너드가 개발하고 소유하고 있었으나 레이레너드 붕괴 후에 오메르 사이언스의 손에 넘어간다. 프로토타입 넥스트의 한계로서 아레사는 고정된 무장만을 가지고 있으나 화력은 넥스트를 능가하고 있다. 왼손에는 엄청난 탄속의 코지마 캐논을 장비하고, 오른손에는 초중장 탱크조차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5연장 대형 개틀링 캐논이 장착되어 있다. 일본 위키들에서는 코지마 캐논, 미국 위키에서는 Mega-Plasma Cannon 으로 등재가 되어 있었으나 일본 위키와 마찬가지로 코지마 캐논으로 수정됨. AC4에서는 히트당 900, ACfA에서는 히트당 868. 5 연장인지라 리로드당 나가는 탄환은 5 발, 거기에 탄속과 PA 관통력, PA 충격력 모두 충격과 공포의 수준인지라 경량 기체의 경우 탄환 데미지가 거의 그대로 들어간다. 퀵 부스트 출력 또한 일반 넥스트와 차원을 달리하는 수준으로, 지상 QB 한 번에 수백 미터, 공중 QB로는 1킬로미터에 근접하게 이동하는 등 텔레포트 수준이다. 게다가 시작형 어설트 아머를 장비하고 있는데, 타격 범위가 일반 넥스트용 어설트 아머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넓고 넉백이 있으며 PA의 회복 속도도 괴물같다. 다행히 그와는 별개로 2차 록온을 하지 않으므로 무장들의 명중률 자체는 낮은 편. ACfA 기준. AC4 → ACfA로 되면서 넥스트 계열 기체들의 속도가 전부 2배 이상으로 뻥튀기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 AC4에서는 공중 QB로 한 번에 500m 약간 넘는 수준까지 까지 이동 가능. 이건 정말 과장이 아니다. 번쩍하면 이동해있다. KP 출력이 6400. 참고로 ACfA 1.40 레귤레이션 기준으로 가장 KP 회복이 높은 Linstant 제네레이터가 KP 풀 튜닝으로 1399. 하지만 지나치게 과한 부하, 지나친 G로 인해서 탑승자는 100% 죽는다고 봐야한다. 넥스트에 순수 무인기로 만들어 봐야 별 쓸모 없고, 희소하기 짝이 없는 AMS 적성자의 육성에 필요한 재원과 터무니 없는 아레사 자체의 조작 난이도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이건 사실상 넥스트의 상한선을 테스트하기 위한 물건에 그칠 수 밖에 없었던 셈. 반대로 말하자면 만일 기업이 이 넥스트를 꺼내들 정도라면 그 귀중한 전력을 일회용으로 쓸 만큼 절박한 상황에 처했다는 말을 뜻하기도 한다. 플레이어 격추시 조슈아의 대사도 자신의 죽음을 예상하는 듯한 내용이다. ....물론 시대가 한참 흐른 FA시기의 넥스트들은 안정적으로 아레사 정도의 성능과 화력을 뽑아 낸다. 이는 FA 후반부에 직접 느낄 수 있다. AC4에서는 링크스 전쟁 종결 후 단신으로 기업을 붕괴시킨 아나톨리아의 용병의 힘을 위험시한 오메르 사이언스가 조슈아 O. 브라이언에게 아나톨리아 콜로니의 붕괴를 의뢰하며 이 기체로 출격시키나 아나톨리아의 용병에 의해 격추된다. 그러나 이미 콜로니는 파멸상태였고 두 이레귤러는 사이좋게 공멸. ACfA에서는 위성궤도소사포 격파 미션 하드 모드에서 등장하는데, 레이저 라이플과 소형 코지마 병기를 추가로 장비하고 있다. 난이도 면에서는 ACfA의 넥스트 속도나 화력이 AC4보다 월등한 데다가 기체의 AI가 하급 링크스 수준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은 수준. 가능성 낮은 떡밥이지만, 일본 쪽에서는 랭크 10의 링크스 하리가 이 때 이 기체를 타고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긴 한다. 등장이 너무 없어서일까? 퀵 부스트는 여전히 고성능이지만 일반 부스트 속도와 선회력이 중량급 넥스트에 맞먹는 데다가 화력 자체도 전체적으로 상향된 ACfA의 넥스트들을 따라가지 못한다. 단 EN 무한인 1.15 레귤레이션에선 거리가 멀어지자마자 미칠 듯한 퀵 부스트를 사용하기 시작하기에 꽤나 어렵다. 피오나 예르네펠트가 "어째서 저 기체가?"라고 말한 것으로 볼 때 제작자는 예르넨펠트 교수일 가능성이 크다. 여담이지만 코어와 헤드가 일체형인데, 헤드의 복안이 AALIYAH 프레임과 많이 닮아 있다. 그리고 팔이나 다리로 생각되는 부위도 이래저래 AALIYAH와 비슷하게 생긴 것으로 볼 때, 00번 Aretha-01번 불명-02번 불명(또는 002-B 자율형 넥스트)-03번 Aaliyah-04번 Alicia의 계보를 지녔다고 추정할 수 있다.
125.149.100.196,121.175.126.16,121.175.126.62,218.232.166.3,119.202.81.117,1.177.192.63,1.252.24.18,119.56.150.2,overcustom,122.40.93.17,115.93.198.117,nomad,satellite,115.23.242.16,121.167.101.120,kiwitree2,namubot,122.34.213.140,121.175.126.34,rgc83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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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해당 문서 참조,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코드명이다. 숀 코네리가 초대 제임스 본드다. 소위 공공칠빵이라 불린다. 단체 게임이며, 시작자가 다른 사람을 손가락으로 지적해가며 '공'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지목당한 사람이 그걸 받으면서 공, 칠까지 같은 방법으로 지목한다. 그러나 빵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데 지목당한 사람이 대답하는 게 아니라 양 옆에 앉은 사람들이 손을 들고 '으악'하면서 쓰러져야 한다. 여느 단체 게임이 다 그렇지만, 벌칙으로는 보통 인디안밥을 하게 된다. 바리에이션으로 침묵의 공공칠빵이라고 아무 말도 없이 제스쳐로만 공공칠빵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는 눈치와 머리싸움도 치열해지며, 조금이라도 피식하면 인디언 빵을 당하기 일쑤다. 벌칙을 가하다가도 웃으면 벌칙을 가하던 사람이 얻어 맞으니 주의. 자기 자신을 지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순식간에 자기 자신을 세 네 번 지목하면 멍때리고 있던 사람들은 쓰러지는 타이밍을 놓쳐서 맥없이 당한다. 사실 여기서 논란이 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자기 자신에게 '칠빵'을 하면 안된다와 그래도 된다로 의견이 엇갈린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은 자기 자신에게 '칠빵'하는 편인 듯하다. 바리에이션으로 인디안밥,그 외 다른 버전들도 있다. 공공칠빵 네 단어가 인디안밥으로 바뀌며, '밥!'을 받은 사람 양옆의 사람은 으악 대신 인디언 흉내(입을 손으로 여러번 치면서 어버버버버 하는 소리)를 내야한다. 정치가 공공칠빵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이 게임 때문인지는 몰라도 미션 임파서블 브금을 007 브금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카더라. 해당 문서 참조.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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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공공칠빵", "007빵" ]
00유닛
마브러브 얼터너티브에서 등장하는 존재 자체가 누설인 가상의 유닛. 생체 반응 제로, 생물적 근거 제로라는 이유로 제로제로유닛이라 명명되었다. 더블오 유닛이 아니다!!! 코우즈키 유우코의 이론을 근간으로 하여 제작되는 유닛으로 이를 통해 BETA의 정보를 뽑아내는 것이 얼터너티브 4의 목표이다. 즉, 얼터너티브 4의 알파이자 오메가. 지겹게 나오는 '인과율 양자론'인 것으로 보이지만 명시되지는 않았다. 단 코믹스판에서 마지막의 유우코의 외침을 보면 확실히 연관은 있는 듯. 마브러브 언리미티드에서도 역시 연구되고 있었으나 결국 완성되지 못하고 얼터너티브 4는 파기, 5로 이행되었다. 실패한 이유는 코우즈키 유우코가 반도체 150억개를 손바닥 사이즈로 압축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기 때문. 얼터너티브에서 시로가네 타케루가 유우코의 연구 서류를 보고 그것이 엑스트라 세계의 유우코가 딱지놨던 이론임을 떠올림으로서 유우코가 '그렇다면 그 쪽의 나는 이론을 완성했다는 거잖아!'라고 깨닫고는 타케루를 엑스트라의 세계로 이론을 회수하러 가게 한다. 수업중에 칠판에 서류에 있던 그림과 같은 그림을 그리고 설명하다가 이런 이론은 이젠 낡았다며 그 위에다가 커다랗게 엑스자를 그었던 적이 있다. 그렇게 해서 회수한 이론을 통해 결국 제작에 성공하지만 완성된 00유닛을 본 시로가네 타케루는 망연해지는데, 00유닛의 모습은 코우즈키 유우코가 쭉 존재를 부정하던 카가미 스미카 자체였던 것이다. 얼터너티브 3 당시 BETA는 인류를 생명체로 파악하지 않으며 관심을 두지 않았고 그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실패했다. 오히려 정밀기기에 관심을 보이는 것을 깨닫고는 정밀한 컴퓨터를 통해 리딩/프로젝션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행하자는 생각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여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교류 및 언어적 처리라는 인간 고유의 정신활동을 행해야 했기 때문에 인간의 정신을 통째로 담을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그 때문에 정신의 제공자인 소체, 다르게 말하면 제물이 필요했고 A-01은 이런 소체의 집합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요코하마 하이브에서 카가미 스미카가 뇌수상태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이런 상황에서도 살아남은 뇌수인 만큼 최고의 소체로 자리매김되어 살린 채 보관되어 왔던 것이다. 하지만 00유닛의 완성은 정신의 이송을 완료했다는 것과 동의이며 이는 뇌수-진짜 카가미 스미카-의 사망을 의미한다. 이 말을 듣고 뇌수가 보관되어 있던 방으로 달려간 타케루의 눈에 보인 것은 텅 빈 실린더. 자신이 스미카를 죽이는 일을 돕고 있었음을 깨닫고 거의 정신이 나가버린다. 하지만 결국 '이 스미카도 스미카다'라고 결론을 내린다. 이후는 카가미 스미카 문서를 참조. 뇌수내의 모든 정보를 다운로드하기 때문에 뇌가 '살아가는 방법'조차 잊어버린다. 간단히 말하자면 숨 쉴 줄 몰라서 질식사하는 것과 마찬가지 결국 00유닛의 정체는 인간의 정신을 담은 인간 형태의 컴퓨터. 단순 외견상은 인간과 차이점을 구별할 수 없다. 성능은 지구상의 그 어떤 컴퓨터도 순간적으로 해킹 가능할 정도. 부여된 리딩/프로젝션 능력의 사정거리도 얼터너티브 3의 ESP발현체 이상이다. 이러한 능력을 통한 기밀누출을 막기 위해 버프와이트 소자로 특정대상인물들에 대한 리딩을 막고 있다. 머리에 달고 있는 커다란 리본이 이것. バッフワイト素子. 역시 BETA유래 물질로 두께가 20미크론정도의 섬유이다. 유우코가 고심하던 반도체 150억개가 의미하는 것은 인간의 뇌 역할을 할 부분으로, 문제는 아무리 이걸 줄이고 줄여도 손바닥 크기-사람 머리통에 들어갈 크기가 안 되었다는 것. 인간의 정신을 담기 때문에 안정을 위해 00유닛의 모습도 인간의 그것일 필요가 있다. 물론 이쪽의 유우코도 상당한 노력으로 어느 정도 소형화된 고성능 CPU까지는 만들어내는 결과를 내고 있었으나 엑스트라 세계에서 유우코가 아이디어를 내게 한 입각점이 된 '게임'이 이쪽세계엔 없었기 때문에 시로가네 타케루가 없었다면 성공은 불가능에 가까웠을 것이다. 이때 만들어진 고성능 CPU는 시로가네의 아이디어에 의해 XM3라는 부산물로 변화한다. 참고로 시로가네를 통해 가져온 수식은 반도체 150억개를 모아서 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뇌 자체를 캡처해서 그대로 에뮬레이션시키는 것을 수단으로 한다. 말하자면 원래 기술이 플로피디스크고 얼터너티브의 유우코는 그걸 끙끙 압축해서 ZIP 드라이브를 만들고 있었는데, 엑스트라의 유우코는 DVD 레코더를 가르쳐 준 격... 개념적으로 말하자면 하드 직렬 카피 쪽에 더 가까울지도. 이를 통해 만든 것이 양자전도뇌로 BETA 유래의 상온 초전도 물질인 그레이6을 재료로하고 역시 반응로에서 나오는 ODL을 동력원으로 해서 만들어진 물건. 단 활동에 따라 열화하는 ODL을 정기적으로 정화시킬 필요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반응로가 필요하다는 것이 문제. 더우기 이 정화방식이 반응로와 양자전도뇌를 직결시키는 형태로 행해지는 것인지라 이 과정에서 ODL을 통해 정보가 유출되는 문제가 생기게 된다. 결국 반응로를 통해 리딩해서 정보를 얻는대신 ODL정화로 정보를 흘리는 이중스파이 역할이 이루어져 버린 것. 반응로에 흐르는 에너지 전달용액. 카가미 스미카의 뇌가 산채로 잠겨있던 용액이기도 하다. 비축한 ODL과 교환하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효율상 이 방식을 주로 취하는 듯 이런 문제로 최종전에서 스미카는 ODL정화를 스스로 포기하고 남은 시간 안에 오우카 작전에 돌입. 많은 희생 끝에 작전 종료 후 사망한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성공한 게 기적인 페이퍼플랜 취급을 받고 있지만, 언리미티드/얼터너티브의 상황을 보고 판단해보면 인격의 다운로드 방법이나 의체의 준비등등은 이미 충분히 준비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즉, 정말로 눈앞에 답이 있는데 손이 닿지 않던 상황. 코믹스판 언리미티드 마지막에 유우코의 외침을 보면 정말로 처절하다. 모 처의 비유로는 땅이 좁아 간척사업으로 땅을 늘려야 하는데 간척지로 적당한 땅이 있고 댐도 쌓을 수 있는데 손에는 양동이 밖에 없고 풍차나 펌프를 만들 줄을 모르는 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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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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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특수부대
슈퍼로봇대전 Z 스페셜 디스크에서 나오는 특수부대. 등장 자체는 슈퍼로봇대전 Z 본편부터였지만, 당시에는 팬텀 페인과 호랑나비 부대, 두 부대로 각각 나뉘어서 등장하며, 013 특수부대란 명칭은 스페셜 디스크에서 붙여졌다. 표면적인 목적은 제우스에 대항 및 아사킴 드윈의 슈로우가 추적 및 노획 목적으로 신 지구연방이 각군의 에이스들을 뽑아다가 만든 특수부대로 등장한다. 허나 실제 목적은 흑의 카리스마가 자신이 만든 레므레스 시작형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제우스와 비슷한 부대를 만든 것, 다시 말해 레므레스 시작형의 테스트 상대. 쉽게 말해 실제 창설자는 흑의 카리스마. 기함: 이즈모 - 함장: 유르겐스 지휘관: 네오 로아노크 부장: 브란 브루타크 참모: 도미니크 소렐 (이즈모의 서브 파일럿으로 나온다.) 익스텐디드 휴먼: 스팅 오클레이, 아울 니더, 스텔라 루셰 제리드 메사 마우아 파라오 카크리콘 카크라 포우 무라사메 로자미아 바탐 프로스트 형제 - 샤기아 프로스트, 올바 프로스트 키드 호라, 게라바 게라바 팀프 샤론 아네모네 아스함 분 케지난, 엥게, 자보리 잭키 브롱코(시베리아 철도 대원) 신시아 렌 제이슨 벡 레벤 게네랄 슈란 오펠 지구의 최강급 세력들이 결집해서 만든 신 지구연방의 특수부대인 만큼 최신예 MS와 MA를 팍팍 지원받으며 보급도 빵빵하다. 여기서의 특징은 이상하리만치 가족적(…)이라는 것. 지휘관들은 출신을 떠나 성실하고, 포우와 로자미아는 스텔라를 동생처럼 돌보고, 스팅은 적인 카미유 비단과 포우의 데이트를 주선하고, 심지어 도망가라고까지 한다. 뭐냐 이 따뜻한 분위기는…. 그런 와중에도 유일의 예외로 프로스트 형제는 소속되기만 할 뿐 자신들 이외의 인간을 신뢰하지 않는 그들의 특성상 그 둘만 따로 노는 듯한 모습이다. 역시 변태형제. 마지막에 아사킴 드윈을 계속 추적하다가 갑자기 흑의 카리스마가 레므레스 시작형을 끌고 공격해오지만 의외로 역관광을 당해 레므레스 시작형이 박살이 나버리자 흑의 카리스마는 이때의 패전을 교훈삼아 레므레스를 강화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레므레스 시작형이 파괴된 이후로는 목적을 달성했으므로 해산. 표면상으로는 슈로우가 노획을 성공했다고 발표하고 해산. 실제로는 검은 카리스마가 레므레스 시작형을 충분히 시험해봤으므로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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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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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ALIYAH
아머드 코어 4와 포 앤서에서 등장하는 넥스트 표준기. 오른손에 블레이드가 달려 있는 탓에 4를 처음 시작한 레이븐들이 간지를 보고 골랐다가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덧붙여 'AALIYAH'라는 이름의 유래는 미국의 가수인 알리야라는 모양. 레이레너드에서 개발한 최초의 실전용 넥스트 중 하나로 국가 해체 전쟁에서 수많은 레이레너드 소속 링크스가 탑승해 활약했다. 지상 고속 기동 및 근접전을 상정해 순발력과 순간화력을 퍼붓는데 특화되었다. 중형 2각 넥스트중엔 가장 고기동형 넥스트로 이동속도가 빠르고, PA가 두꺼운 반면 장갑이 얇고 파츠마다 에너지 소비량이 커서 사용하기 어려운 기체이다. 게다가 4에서는 EN소비량이 큰 반면에 EN총량이 어이없을정도로 적기때문에 처음부터 알리야 프레임을 고른 사람들은 퀵부스트 두세번하고 에너지가 오링나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았다. AC4의 디자인 컨셉인 '전투기' 를 잘 표현한 기체 중 하나로 AC4에는 간판 모델에도 선정되는 등 많은 활약을 보였지만 레이레너드 붕괴 후에는 악성 재고품 수준으로 전락해 버렸고 ACfA에서는 소위 퇴물이 되어버린 상태.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독립용병으로 할 경우 남는 프레임을 제공 받는 형태로 시작하는 등 상당히 처량한 신세로 변했다. 정확하게는 이 쪽은 디자인 컨셉이 F1 포뮬러카와 스포츠카. 전투기는 이후 fA의 LAHIRE 프레임이 완벽히 표현해낸다. LAHIRE 프레임은 코어만 떼고 보면 아예 비행체 같은 느낌. 하지만 이 AALIYAH 프레임에 사용되는 제네레이터인 AALIYAH-G가 fA 1.4 레귤에서 한손에 꼽히는 높은 EN출력, 그리고 표준형 제네레이터 중에서 한손에 꼽히는 EN총량과 노튠시 KP출력이 900에 달해서 알리야 제네레이터는 추천 제네레이터로 손꼽힐 정도로 충분히 쓸 만하고, 경량 블레이드 같은 예외를 제하고는 경량, 표준, 중장, 탱크 아무 기체에다 장착해도 될 만큼의 범용성을 보여준다. 보디 파츠의 디자인도 꽤 좋기 때문에 성능을 희생하고 종종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다른 부분을 손해보고 그냥 알리야 제네를 우겨 넣어도 될 정도이다 개발 넘버로 03이 부여되어 있는데 이 때문에 00-Aretha와의 연관은 거의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애초에 둘은 같은 레이레너드작품이다. 파생 프레임으로 역관절 레그를 장비한 04-ALICIA가 있고, 아쿠아비트의 LINSTANT가 AALIYAH의 코어를 사용한다. 또한, AALIYAH의 개발사상은 오메르 사이언스의 TYPE-LAHIRE로 어느 정도 이어지며, 견부의 대형 공랭 시스템은 AALIYAH에 자극받은 로젠탈이 TYPE-HOGIRE을 개량, LANCEL을 제작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설정상으로 전완부 아래쪽은 숨겨진 보조 팔로, 무기를 잡는 데 사용한다고 한다. 일부 자작 모델러들이 재현하기도. 헤드 파츠의 카메라는 곤충의 복안과 비슷한 복안형 카메라인 것이 특징인데, 이는 아머드 코어 포 앤서의 화이트 글린트와 유사한 부분이기도 하다. 아머드 코어 4 공식 소설에선 아이러니하게도 아나톨리아의 용병의 탑승 넥스트인 '싱커(Thinker)'가 이 기체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다. 프롬 소프트웨어 공식 링크스로 알리야 헤드를 쓰고 다니는 AALIYAH카와테라는 인물이 존재하기도 했다. 현재는 은퇴(?). 프롬 공식 링크스 평가는 D랭크라고(...) 간판 디자인이니만큼 코토부키야에서 프라모델화를 해 주었다. 일반 03-AALIYAH는 기본 라이플 두 자루와 그레네이드 캐논이 장비되어 있으며, 베를리오즈의 슈플리스와 슈플리스 야간전투 사양이 발매되었다. 같은 외장을 사용하는 하리의 크라스나야는 한정판으로 발매. 오프닝 버젼이란 타이틀로 발매했다. 기존 알리야 계열 한정판 구성이 전부 들어있다. 도색만 하면 크라스나야도 제작 가능 한정판이다. 어께 플레어 발사기가 추가되었고, 무장도 블레이드와 플라즈마 라이플로 변경. 참고: 베를리오즈, 안제, 신카이, 오비에, 하리, 버서커(4차)
121.175.126.62,218.232.166.3,119.202.81.117,121.167.61.144,1.177.192.63,121.165.180.12,119.56.150.2,rqme20,222.251.248.220,218.51.72.177,r:asayuki,overcustom,115.93.198.117,msy1175,satellite,59.0.187.6,115.23.242.16,kiwitree2,namubot,122.34.213.140,121.133.223.127,49.163.93.241,rgc83,49.172.132.160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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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ALICIA
03-AALIYAH의 파생 프레임. AALIYAH의 다리 부분을 신형 역관절로 교체한 타입을 이렇게 통칭한다. AALIYAH의 최대 약점 중 하나였던 낮은 연비를 개선하고 공중전을 가능케 하기 위해 제작된 역관절로, 특유의 기동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3차원 기동전을 전개하기 쉽도록 제작되었다. EN 소비량을 줄였다해도 AALIYAH 특유의 저연비를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해서, 그대로 꺼내다 쓰면 출력이 엄청나게 높은 AALIYAH의 제너레이터를 사용함에도 퀵부스트를 다용하거나 지속비행을 시도하는 것은 조금 힘들다. 역관절치고는 선회 등의 기동력적인 성능이 좋아서 그럭저럭 빠른 속도가 나오는 것은 장점이지만, 반대로 전체적으로 저소비 고효율이 특징인 역관절치고는 연비도 낮고 적재량도 좋지 않기 때문에 쉽게 사용하기는 어려운 기체 중 하나. 기본무장으로 플라즈마포가 세팅되어 있어 이 저연비는 더욱 심해진다...테르미도르처럼 EN무장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역시 높은 점프력을 살리는 것이 문제일 듯. 특히 SOLUH의 파생 프레임인 TAWHID(SAUBEES)나 신규 알제브라 프레임 EKHAZAR 역관절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극명하다. EKHAZAR의 경우 역관절 파트 중 연비가 좋고 적재량도 괜찮기 때문에 사용하기 쉬운 편. 반대로 생각하면, 표준 2각과 공통적인 부분(선회성, 적재, 방어성능 등)이 많으면서도 표준 2각보다 소비EN도 느긋하고 점프력이 약간 더 높기 때문에 평소에는 표준이나 경량기를 사용하다가 이번엔 역관절도 한번 몰아보고 싶다! 라는 링크스들에게는 적응성이 좋아서 꽤나 호평인 프레임. 이 프레임을 사용하다가 다른 역관절로 갈아타면 옆으로 도는 것이 되게 느리게 느껴지기도... AALIYAH와 더불어 디자인적인 면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가진 프레임. 플레이어들에게는 아마 맥시밀리안 테르미도르의 탑승기인 언성의 모습으로 기억에 남아 있을 것이다. 이외 04-ALICIA를 사용한 링크스는 잔니. 코토부키야 배리어블 인피니트 시리즈로 언성과 알리시아 화이트펄 버전이 입체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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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AC
아머드 코어 4와 fA에 등장하는 노멀. BFF의 주력 노멀로 BFF 모토인 '장거리 저격전'에 중점을 두어 주무장으로 스나이퍼 라이플을 장비하고 있으며, 등에는 스나이퍼 캐논과 레이더를 장비하고 있다. 그 설계사상은 BFF의 넥스트 표준기인 047AN과 동일한 것이다. 비록 노멀에 불과하지만 044AC은 적어도 장거리전에 한해서 만큼은 넥스트가 주력이 된 뒤에도 충분히 위협적이다. 물론 장거리전에만 치우친 성능으로 인해 선회성능과 운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근접전에는 취약하다. 044AC를 베이스로 한랭지 사양으로 개수하고 스러스터의 증설을 통해 운동성을 강화한 노멀로 오로지 BFF의 엘리트인 사일런트 아발란치만을 위해 개발되어 스피어에 다수 배치되었다. 주무장으로 라이플을 장비하고 있으며, 등에는 스나이퍼 캐논을 장비하고 있다. 그 외에도 적기의 레이더를 재밍하기 위한 전자전 장비로서 ECM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물론 노멀의 수준에서 그렇다는 것. 당연히 넥스트에 비하면 형편없다. 044AC를 베이스로 수상전 사양으로 개수한 노멀. 하반신에서 다리를 떼어 내고, 수상기의 그것과 같은 플로트를 설치하였다. 주무장으로 스나이퍼 라이플을 장비하고 있다. 수상기의 그것과 같은 플로트와 수상함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 수상용 추진장치를 갖춘 하반신의 위에 인간형의 상반신을 얹은 기체 구조를 가진 것이 특징. 기존의 고속정의 연장선에서 개발된 병기이기에 하반신에는 다리가 없고 대신 수상용 선박과 비슷한 방식으로 움직이도록 되어 있지만, 일단은 인간형의 상반신을 갖추고 있기에 말하자면 반(半)인간형 형태의 구조를 취했다고 말할 수 있는 병기로서 완성되었다. 물 위에 뜨기 위한 부력을 얻기 위해서 플로트를 갖춘 하반신이 3시리즈/N시리즈의 플로트 각부 파츠를 연상시키지만, 그쪽과는 특성이 상당히 다르므로 유의. 3시리즈/N시리즈의 플로트 각부 파츠가 호버 탱크처럼 호버 주행으로 움직이는 데 비해, 이쪽은 이동 방식이 전혀 다르다. 044AC를 베이스로 넥스트의 기술(특히 코지마 입자 기술)을 일부 도입한 노멀. 4족보행형으로, 인간형의 상반신에 네 다리가 달린 하반신이 붙은 형상을 취했기에 켄타우로스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장은 무기팔 형식의 팔에 달려 있는 6포신 대형 개틀링포와 PA(프라이멀 아머) 전개 기능이 갖추어진 실드. 형식번호가 유사한 051AO70-AK와는 4족보행형이라는 점과 인간형의 상반신에 네 다리가 달린 하반신이 붙은 형상을 취했기에 켄타우로스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되어 있다는 점이 공통되고 있지만, 그 두 가지 공통점을 제외하면 생김새는 서로 완전히 다르다. PA(프라이멀 아머) 전개 기능이 갖추어진 에너지 실드를 장비하고 있어 정면에 대해서는 높은 방어력을 지닌다. 하지만 측면이나 후면에 대해서는 PA를 전개할 수 없기 때문에 뒷치기를 당하면 살해당하는 게 약점. 게다가 방어력과 공격력이 높은 반면 기동력은 썩 좋지 않은 편인지라 여러모로 뒷치기에 취약한 편이다. 이런 치명적인 약점 때문에 오츠달바에게 조롱당하기도 한다. 참고로 이 기종의 형식번호는 영어판에서는 051AO80-AK라고 되어 있지만, 일본어판에서는 061AC-SH/G로 되어 있는 모양이다. 구글 검색을 해 봐도 이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영미권 위키에서는 051AO80-AK로 기재되어 있는 반면 일어권 위키에서는 061AC-SH/G로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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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AN
아머드 코어 4와 포 앤서에서 등장하는 넥스트 표준기. BFF에서 개발한 최초의 실전용 넥스트로 BFF의 모토인 초정밀 사격 센서에 의한 장거리전을 강하게 의식한 기종이다. FCS의 성능과 헤드 파츠의 카메라 성능 등이 전부 사정거리와 조준 정밀도, 색적 병장에 집중되어 있다. 다만 장거리전에 특화된 것 때문에 근접전에서는 느린 FCS 록 속도로 인해 매우 불리하다. 방어력도 도망 저격 특화형으로 맞춘 중장같은 데 비하면 부족한편. 적의 사정거리에 들어가면 표준 기체 쓰는 감각으로 써야 한다. ACfA에서는 후계기로 기체의 방향성을 전환한 063AN이 존재한다. 장거리전보단 중거리전 중심 사양. 대체로 안정성은 높지만 047AN만큼은 아니고 대신 기체의 다른 기본 사양들이 강화되어 일반적인 전투에서 쓸 만한 형태로 변했다. 덕분에 특징은 많이 약해졌다. 쓸 만한 표준기체가 한두 개도 아니기에 대표적으론 레귤레이션 올라가면서 대폭 강화된 란셀 베이스 참고 : 프란시스카 월콧, 유진 월콧, 메어리 셸리, 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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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 애브젝트 테스터먼트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니터(관리자) 중 하나. 헤일로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의 343 길티 스파크의 영상기록에 잠깐 나온다. 제 03시설 헤일로를 담당하는 모니터로, 길티 스파크가 선조들에 대한 것들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자 쿨하게 '우린 잊혀져야 한다.'고 반박한다. 시크한 모니터 인류-코버넌트 전쟁 후 UNSC가 그의 헤일로 인근 소행성에 기지를 건설했는데, 인류가 계승자이어서 테스터먼트가 허락한 것일 수도 있다. 지금까지 등장한 모니터 중에서 유일하게 자기 헤일로에 접근한 인간에게 아무런 터치를 안 한 모니터다. 한 놈은 헤일로에 집착해서 광기상태에 빠졌고 한 놈은 계승자에게 실험하려고 했고 한 놈은 그레이브마인드에 잡혀서 맛이 갔다. 그리고 마지막 한놈은 시설관리를 게을리하다가 플러드 유출 크리(..) 헤일로 4에서 제03시설과 위에 언급된 그곳의 UNSC기지가 등장해 이 녀석도 나오는 게 아닌가 했지만 결국 나오진 않았다. UNSC가 헤일로에 기지를 건설해서 연구하면서 해체를 준비하고 있음에도 피해를 입었다는 소리는 없는 것을 보면 길티 스파크처럼 헤일로에 집착하는 타입은 아닌 듯. 다른 모니터들처럼 앞에 붙은 숫자는 번지가 잘 써먹는 숫자 7과 관련있다. 49=7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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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AN
063AN을 사용한 중거리전 지향기. BFF가 개발한 2세대 AC 프레임. 047AN의 후계기로서, 047AN의 파생 프레임이자 4각 저격기용 프레임인 049AN 및 061AN의 전위기를 목표로 제작되었다. 강력한 안정성능 및 사격명중률이라는 장점은 최대한 살리면서 좀더 중거리전에 치중할 수 있는 성능을 목표로 했으며, 그에 따라 공중에서도 별 무리없이 실탄 캐논류 무기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063AN+더블 라이플or산탄바주카+그레네이드캐논이면 미션 클리어는 물론 S랭크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편. 단점이라면 역시 047AN의 단점이었던 AP 및 방어력의 부족을 크게 개선하지는 못했다는 점. 전위기이니만큼 아무래도 방어성능을 어느 정도 끌어올리기는 했지만 다른 회사의 기체만큼 튼튼하지는 못한 편이다. 또한 적재량도 그리 높지만은 않아서, 막상 캐논 계열 무기를 쏠 수 있는 안정성능을 확보했다. 손치더라도 무기를 얹을 공간이 없다는 것이 문제... EN소비 등은 그럭저럭. 종합적인 면으로 따져보면 중거리 사격전이 편하기에 결론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프레임 중 하나이다. 생겨먹은 것은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코어의 경우 평판코어 중 잘생겼다는 소릴 듣지만 다리는 발가락이 달린 디자인이라 취향을 좀 타고, 머리는 가히 해적선장 머리. 코토부키야의 VI 프라모델로 릴리엄 월콧의 탑승 AC인 앰비엔트가 발매되었다. 작중 사용가는 릴리엄 월콧. 탑승기인 앰비엔트는 063AN 풀 프레임으로 이루어져 있다. 왕 샤오롱의 스트릭스 쿼드로와의 연계전투를 염두에 둔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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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GHOST
이치진샤의 잡지 제로섬에서 연재했던 만화. 작가는 아메미야 유키 & 이치하라 유키노. 2013년 9월에 17권으로 완결. 국내에선 학산문화사에서 2011년 4월부터 발간 중이다. 역자는 도영명. 2015년 12월 기준으로 17권 완결까지 정발되었다. 먼 옛날, 세계에 페어로렌이라 하는 죽음의 신이 천계의 수장의 딸, 이브를 죽인 대죄를 범하고 지상으로 쫒겨나 세계를 멸하려 했다. 신은 세븐 고스트라는 일곱 명의 사신(死神) 을 보내 페어로렌을 봉인하여 인간 세상에 평화를 되찾아온다. 사실은 페어로렌이 이브를 죽인 게 아니다. 모종의 사고에 의해서 이브가 사망했고 그걸 믿지 못한 천계의 수장이 페어로렌에게 죄를 문 것이다. 그 후 이 세계에는 라그스 왕국과 발스부르그 제국, 안트발트 왕국이 남았고, 제7구역이라 불리는 교회가 중립국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그 중 라그스 왕국과 발스부르크 왕국은 오래전부터 페어로렌의 육체와 영혼을 각각 나눠 봉인한 '미카엘의 눈동자'와 '라파엘의 눈동자'를 갖고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여 평화롭게 지냈다. 하지만 라그스 왕국이 교회가 관리하고 있던 판도라의 상자(페어로렌의 몸을 봉인한 상자)를 빼앗고 남은 한 개의 눈동자마저 빼앗기 위해 제국을 침공한 것으로 알려진 라그스 전쟁이 일어나고, 라그스 왕국은 멸망하여 발스부르그 제국 (제4.5.6구역) 에 흡수된다. 왕족은 남지 않았다고 전해지고 국민은 발스부르그 제국의 노예가 되었다. 또한 전쟁 중에 라그스 왕국이 가진 미카엘의 눈동자도 잃어버린 상태. 사실 모종의 음모로 교회와 발스부르그 제국이 전쟁을 일으켰던 것. 라그스 전쟁 종결로부터 수십년 후, 발스부르그 제국군 사관학교의 뛰어난 후보생 '테이토 클라인'은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 일부를 떠올리고, 제국군의 참모총관 아야나미를 습격하려다 붙잡힌다. 유일한 친구 미카게의 도움으로 제국군에서 탈출해 쫒기던 중 추락하지만 우연히 프라우 사교에 의해 구출 되고 중립지대라 할 수 있는 제7구역 교회의 보호를 받게 된다. 테이토 클라인은 자신의 과거와 라그스 왕국의 진실을 찾고자 사교 시험을 치루게 되고, 페어로렌과 얽힌 세븐고스트의 정체도 알게 되는데... 테이토 클라인 프라우 사교 카스톨 사교 라브라돌 사교 란세 사교 하쿠렌 오크 라젯트 바스틴 사교 프라우의 스승이자 이해자였으나 스스로의 정의에 먹혀 흑화, 흑법술에 손을 대더니 제국의 스파이가 되었다가 사망한다. 페어크로이츠 사교 테이토의 숙부이자 크롬의 동생. 라그스와 발스부르그 간의 전쟁이 시작되자 크롬의 명으로 테이토를 데리고 도망쳤지만 아야나미에 의해 사망한 줄 알았으나…페어로렌의 소멸 이후 되살아났다. 베르데슈타인 크롬 라그스 국왕 테이토의 친부. 젊었을 적에 밀레이아와 만나 그녀에게 청혼을 꺼냈지만 밀레이아의 신분이 신분인지라 그녀를 첩으로 들일 수밖에 없었다. 허나 그의 마음을 알아차린 왕비와 왕비의 마음을 이용한 교황과 그 심복에 의해 테이토는 판도라의 상자가 되어 버렸고, 테이토를 살리기로 결심한 왕은 테이토에게 미카엘의 눈동자를 물려받게 하고는 페어크로이츠와 같이 도망치도록 힘써 주고는 제국군에 의해 처형당했다. 밀레이아 클라인 테이토 클라인의 친어머니이자 크롬 국왕과 볼프람 황제가 사랑하던 상대. 그리고 만악의 근원 No.1 세븐 고스트 판 헬레네 제국에서 알아주는 명문가인 발스부르그 가에서 태어났으나 첩의 자식인 탓에 귀족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친절하고 박애적인 성격을 살려 고아원의 교사로 지내다가 크롬의 프로포즈를 받고 그와 결혼해 테이토 클라인을 낳았다. 허나 테이토가 아직 철들기 전에 누군가의 농간으로 인해 독이 든 음료를 마시고 혼수상태에 빠졌고 라그스 전쟁 이후에는 황제가 마련한 특별 병실에서 아무것도 모른 채 누워 지내게 된다. 결국 자신이 벌인 행위를 후회한 황제가 해독제를 테이토에게 건네 주었고, 테이토가 직접 그녀에게 마시게 해 줌으로써 오랜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 마지막에 나오길, 테이토가 제레의 땅으로 떠난 지 얼마 못가 테이토의 환생뻘인 아이를 잉태하고 출산했다고 한다. 볼프람 아이페라 발스부르그 황제 발스부르그 제국의 현 통치자. 만악의 근원 No.2 발스부르그 제국이 소유하고 있는 라파엘의 눈동자가 여성이 아니면 발동하지 않기 때문에 황제직은 대대로 여성만 물려받을 수 있지만, 만약에 여제가 사망했을 경우 그 후계자(=라파엘의 눈동자의 상속자)를 성인식까지 지켜내기 위해 여제의 남편이나 혈육을 섭정으로 삼았다. 볼프람은 섭정의 지위를 뛰어넘어 진짜 황제가 되기 위해 암약하고 있었다. 그런 그가 예전에 한 여성을 진심으로 짝사랑하게 되는데 그 여성이 바로 테이토의 친모인 밀레이아 클라인. 그러나 밀레이아는 볼프람의 마음을 거절하고 라그스로 시집가 버렸고 볼프람은 이에 대해 슬퍼하다가 누군가의 꾀임을 받아 라그스와 전쟁을 일으키고 점령한 다음에 혼수상태의 밀레이아를 확보했다. 그러나 해독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깨어나면 눈 앞의 상황에 절망하고 자신을 증오할까봐 두려워해 해독제를 쓰지 못하고 그대로 그녀의 연명을 유지시킬 수밖에 없었다. 즉, 현재 그의 가장 큰 목적은 혼수상태에 빠진 밀레이아의 연명을 유지하는 거였다. 로제아마넬 오우카 발스부르그 공주 미로쿠 이사장 육군 사관학교의 이사장이자 테이토의 보호자. 혼자가 된 데다가 기억까지 잃은 테이토를 인수해 스크러로 기르게 한 다음 자신의 양자로 삼아 후에 제국의 근간을 뿌리뽑을 쿠데타를 개시해 테이토를 제국의 새로운 지배자로 삼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아야나미 참모총관 카츠라기 대령 휴가 소령 코나츠 쿠로유리 중령 하루세 미카게 세레스타인 슈리 오크 테이토와 미카게의 사관학교 동기생. 졸업 이후에는 아야나미 휘하에 속하게 된다. 페어로렌 먼 옛날 천계의 수장에 의해 탄생한 사신. 직함에 걸맞게 막 죽은 뒤의 영혼을 거두어 천계의 수장에게 보내 심판받게 하고는 그 영혼을 새 육체로 들어갈 수 있도록 환생시켜 주는 중책을 맡고 있었다. 그러던 그가 우연히 천계의 수장의 딸인 이브를 만나가 되면서 사신에게는 필요없는 감정인 사랑을 느끼게 되었으나 이를 알아챈 천계의 수장에 의해 폐기처분당할 위기를 맞게 되었고 그대로 폐기처분 명령에 고분고분 따라야 할 참에 아버지의 결정에 반발한 이브가 그를 구출해서 설득할 요량으로 행동했으나…한 순간의 사고로 이브는 사망, 이걸 보고 맛이 간 페어로렌이 지상계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브의 영혼을 찾기 위해 지상계의 생명들을 학살하다가 세븐 고스트한테 육체와 영혼이 나누어져 봉인당했다. 세븐 고스트 페어로렌과 대치한 7명의 사신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과거 인간의 모습으로 현생한 세븐 고스트의 피를 이은 7개의 갓 하우스 혈족 중, 죽은 자에게 사신이 깃들어 되살아난 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페어로렌이 봉인된 이래로 페어로렌이 하던 직책인 사신 업무를 수행한다. 세븐 고스트의 정체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교회파로 알려졌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닌 듯. 천계의 수장이 페어로렌을 창조하면서 그 일부를 떼어냈다가 페어로렌이 지상계에서 학살을 일으킬 때에 그 일부를 일곱으로 나누어서 세븐 고스트를 창조했다. 에아와 란드카르테는 정체를 숨긴 채 발스부르그 제국군에 숨어있다는 언급이 있다. 세븐 고스트가 깃들어 되살아난 자는 대개 새로운 이름을 받는 모양으로, 그 죽음에 대해 아는 사람과는 접촉을 할 수 없다고 한다. 허나 페어크로이츠(페어트라크)의 경우에는 그가 세븐 고스트가 되기 이전-인간이었을 때 사고로 사망하여 세븐 고스트로 되살아났는데 그 옆에 미카엘의 눈동자를 지닌 자신의 형이 있었기 때문에 어찌어찌하여 둘만의 비밀로 지낸 듯. 88화에서 카르가 에아로 선택되고 얼마 안 되었을 때 함께 라그스 전쟁의 진실을 보게 된 선대 페스트, 프로페, 레리크트였던 사제 셋이 란드카르테에게 살해당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최종화에서는 프라우를 제외한 사신들이 인간의 모습으로 되돌아온 듯. * 특정 능력 기억의 조작 : 세븐고스트는 다른 사람의 기억을 지우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 그들의 존재를 알아선 안되기에 이 능력은 인간의 기억을 삭제하는 데 사용된다. 내구성 및 복구 : .보통의 인간보다 부상에서 빨리 회복 할 수있다. 호스트의 몸이 죽은이후 그들은 어떻게 죽었는지와는 상관없이 몸에 지속적인 악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한 인간의 비해 유해한 생활습관에 큰 내성을 가지고 있다. ex) 흡연 아스트랄 프로젝션 : 일시적으로 그들의 진정한 모습으로 인간의 호스트를 떠나 행동할수 있다. 아스트랄 프로젝션을 쓸 경우 호스트는 잠든것처럼 보인다. 영혼의 조작 : 모든 영혼을 쉽게 조작 할 수 있게 된다. 언어 : 환생시, 신들의 언어를 확보. ::한사람당 한 역만 맡을 수 있다, 두 사람이 한 번에 동일한 고스트 역할을 할 수 없다. 제2의 페어로렌 사태를 방지 하기 위함. *제헬 - 사람들의 불행한 결합 관계를 줄일 수 있으며, 현재 페어로렌의 낫을 제어 할 수있는 유일한 신. *페스트 - 영혼과 영혼사이의 관계를 관장하며, 영혼을 바인딩 할 수 있다. 인연의 신으로 불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맹세하러 페스트의 동상앞에 기도를 올린다. *프로페 - 어둠을 잡아먹는 천계의 식물을 다루는 예언자. * 레크리트 - 시간을 되돌려 과거를 볼 수있는 시간의 신. *페어트라크 - 계약을 하여 (소유) 사람을 제어 할 수있다. *란드카르테 - 텔레포트를 할 수 있다. *에아 - 명부의책을 사용 할 수 있다. 참혼(斬魂) 제헬 - ? → 프라우 에로매니아 사제 제헬은 대대로 페어로렌의 낫을 소유하면서 감시한다. 프라우도 가끔씩 페어로렌의 낫에 휘둘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계혼(繋魂) 페스트 - ? → 카스톨 예혼(預魂) 프로페 - ? → 라브라돌 유혼(遺魂) 레리크트 - ? → 란세 소혼(消魂) 란드카르테 - ???? 성혼(醒魂) 에아 - 카르 미로쿠 원수 생전엔 그의 측근 중 한 명이었기에 테이토와 그는 전부터 알던 사이였다. 사실 그는 테이토의 정체를 알고 있었지만 앞으로를 위해서 일부러 모른 척 하고 있었다고. 또한 상술한 이유로 세븐 고스트 중 유일하게 란드카르테가 배신자라는 걸 알고 있다. 계혼(契魂) 페어트라크 - 페어크로이츠 그는 생전에 라그스 왕국의 제2왕자였지만 사고로 사망한 후 페어트라크를 계승하게 되었다. 테이토의 숙부이기도 한다. 자이폰 본작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일종의 마법이자 대륙에 내포되어 있는 마력체계이자 천연자원. 발스부르그 제국은 이 자이폰을 차지하기 위해 타국과 전쟁을 벌일 정도이다. 공격계 적을 공격하거나 자신을 방어하는 자이폰. 치유계 상처를 낫게 하거나 상대에게 자신의 자이폰을 나누어 주게 하는 자이폰. 조작계 상대의 자이폰과 동일한 자이폰을 만들어 동조시킴으로써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자이폰. 미카엘의 눈동자 & 라파엘의 눈동자 페어로렌의 육체와 영혼을 각각 봉인하는 역할을 맏은 두 대천사가 머무는 마석(魔石). 제레의 땅 천계의 수장의 자신의 앞에 도달하는 자의 죄를 씻어주고 그 자의 한 가지 소원을 이루어주는 것과 동시에 새로이 태어나게 하는 장소. 제레의 땅에 도달하려면 표식을 손에 넣어야 하며 표식은 일곱 갓 하우스를 순례해야 손에 넣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순례란 그냥 갓 하우스를 도는 것이 아니라 세븐 고스트의 '죄'를 아는 것으로서, 해당하는 가문 출신의 세븐 고스트가 이를 알게 되면 표식이 팔에 새겨진다. 세븐 고스트의 후계인 갓 하우스는 (막강한 힘을 지닌 제국을 포함한) 국가의 경찰권력과 교회조차도 건드릴 수 없기 때문에 그 죄를 순례자가 파악해야 한다. 스크러 전투용 노예를 일컫는다. 주로 총알받이나 요인 암살, 사형 집행 등 뒷일을 담당한다. * 코르 페어로렌의 하인. 총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첫번째 소원을 사용하면 무엇을 해도 마음이 채워지지않고, 두번째 소원을 사용하면 기아상태, 세번째 소원까지 사용하면 영혼이 어둠에 빠진다. 세번째 소원까지 빈 인간은 영혼이 어둠에 빠져 바르스가 된다. *바르스 파일 흑법술사. 세가지 소원을 모두 빈 인간(바르스)을 조종할 수 있다. 이들이 바크루스를 만지면 검게 물든다. 2009년 4월부터 동년 9월까지 치바 TV에서 방영되었으며, 제작사는 스튜디오 딘. 애니메이션은 총 25화 완결. 오프닝 테마 緋色のカケラ 작사: Kana & Noria 작곡: NAOKI MAEDA 편곡: Ryo, 나카가와 코타로 노래: 스즈키 유키(鈴希ゆき) 엔딩 테마 瞳のこたえ 작사, 노래: Noria 작곡: 이가라시 "IGAO" 준이치(五十嵐“IGAO”淳一) 편곡: 오오바 토시아키(大場敏明), 나카가와 코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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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 "세븐 고스트", "세븐고스트" ]
0 건담
GN-000 0 Gundam 기동전사 건담 00에 등장하는 건담. 설정상 더블오 세계관에서 가장 처음으로 만들어진 건담 타입이며 작중 등장하는(외전 포함) 모든 건담 타입들의 기본이 된다. 형식번호는 GN-000. 기체명은 '오 건담'이라고 읽는다. 디자이너는 오오카와라 쿠니오. 초기 설정 스케치에는 "RX-78 0건담" 이라고 적혀있었다고 한다. 제1세대 건담으로 최초로 태양로를 탑재, 가동한 기체이다. 외관상으로 RX-78-2를 매우 닮은 건담. 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더블오의 세계관의 RX-78-2적인 존재, 즉 최초의 건담을 넣고 싶었다고 한다. 초반 디자인이 나왔을 땐 확실히 퍼스트 건담을 닮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으나, 후에 공개된 빈약한 무장 설정 때문에 퍼건의 머리만 단 짐이 아니냐는 얘기도 듣고 있다. 무장이 짐의 그것과 동일하다. 건담의 빔 라이플 대신 짐의 빔 스프레이 건과 비슷한 빔 건을 사용하며 빔 사벨 하나에 실드 하나가 전부이다. 무장 구성은 확실히 초기형 짐과 비슷하다. 무장은 빔 건, 실드, 빔 사벨 한 자루, GN 페더로 빔 건과 실드, 빔 사벨은 모두 후기 기종에 쓰이는 동형 무장들의 프로토타입이다. GN 드라이브에서 마치 나비의 날개와도 같은 형상의 GN 입자가 방출된다. 8화의 오디오 코멘터리에서 박로미는 이것을 보고 월광접을 떠올렸다. 빔 건의 경우 후기종의 빔 라이플들에 탑재된 GN 콘덴서가 아직 없어서 본체에서 직접 에너지를 끌어온다고 하며 실드의 경우 GN 필드 기능이 있으나 GN 필드 장치가 대형이라서 무게가 무거워 스피드를 저하시키기 때문에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하며 작중에서도 GN필드를 사용한 적도 없었다. GN 페더의 경우 등의 GN 드라이브에서 GN 입자를 대량 방출해 빛의 날개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공중에서 기체를 안정시키고 적의 공격을 방어할수 있으며 적을 위압하는 효과가 있지만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비해 입자 소비량이 큰지라 이후의 기체들에는 채용되지 않았다고 한다. 비슷한 형태의 기능으로 건담 쓰로네 드라이가 공중에 GN 입자를 마치 날개처럼 대량으로 방출하는 기능인 GN 스텔스 필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쪽은 전파/레이더 방해 기능을 가진 GN 입자의 특성을 이용해서 이름처럼 입자가 뿌려진 지역에 스텔스 효과를 가져오는 기능이다. 15~20년 전에 완성되어, 알려지지 않은 여러 번의 실전 테스트를 거쳤다. 당시의 파일럿은 리본즈 알마크. 리본즈 알마크와 아무로 레이의 성우는 후루야 토오루로 동일하다. 게다가 0 건담은 퍼스트 건담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했기에 외형적으로도 매우 닮았을 뿐만 아니라 두 기체 다 최초의 건담이라는 점에서도 일맥상통한다. 훌륭하다면 훌륭한 성우장난. 누가 완성한건지는 나오지 않는다. 후루야 토오루라는 본명 대신 극중 스탭롤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나온다. 신인성우(...) 소게츠 노보루라고. 근데 누가 봐도 후루야 토오루인건 함정 이후 기동전사 건담 AGE에도 비슷한 포지션인 더 건담이 등장한다. 다만 이쪽은 최초의 건담을 불완전하게 재현한 기체이다. 1화부터 첫 등장. 소년병 시절의 세츠나 F. 세이에이가 인혁련의 모빌슈트인 안프들에게 둘러싸여 위기에 빠졌을 때 갑자기 상공에서 모빌슈트 부대들을 전부 순식간에 격파하며 나타난다. 파일럿이었던 리본즈 알마크의 말에 따르면, 이 때의 사건은 오 건담의 기동 실험 때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때 건담의 존재를 은폐하기 위해서 목격자나 증거물들을 전부 없애야 했지만 리본즈는 자신을 구해준 리본즈(오 건담)를 마치 신을 본 듯이 바라보는 세츠나의 눈빛이 리본즈의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죽이지 않고 살려두었다. 이후 페레슈테가 보관하고 있었고 미션을 위해 태양로는 다른 건담에 장착하여 운용했다. 솔레스탈 비잉 괴멸 직후에는 태양로를 장착해 자신들의 전력으로 삼았으며, 조직이 재건된 이후 태양로는 더블오 건담에 장착했다. 참고로 세라비 건담의 백팩은 그 상징성에서 0 건담의 얼굴을 모티브로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별로 닮지는 않은 듯. 최종결전을 앞두고 색을 원조 퍼스트의 백, 청, 적의 트리콜로 컬러로 도장하고 GN 콘덴서를 달고 세부조정을 거친 뒤 실전에 투입되었다. 이름하여 실전배치형. 이걸로 완벽하게 퍼스트 건담이 되었다. 트리컬러 이전의 오리지널 색배치는 건담 엑시아의 롤아웃 컬러와 비슷한 컬러링이다. 전함 솔레스탈 비잉에 프톨레마이오스가 돌격한 직후 랏세 아이온이 타고 나와 가가 격추에 써먹었다. 그러나 한참 싸우다가 입자잔량 부족으로 기동이 정지되어 버려졌다. 랏세는 원래 건담 엑시아의 파일럿으로 배정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세츠나의 등장으로 자리를 뺏긴 셈이 된 것인데, 이걸로 조금이나마 한(?)을 풀었을지도... "이건... 운명이야! 아직 나는... 싸울 수 있어!" "GN 드라이브, 매칭 클리어. 가능해!" - 리본즈 알마크. 그러다 리본즈 알마크가 리본즈 건담을 타고 더블오라이저와 격전을 벌인 후 더블오에 장착되어있던 오 건담의 태양로를 탈취하여 이동한다. 하지만 리본즈 건담이 큰 손상을 입어 기체 곳곳에서 유폭이 생겨 더 이상 전투에 쓸 수 없게 되자, 이동 도중 버려져 있던 오 건담을 발견한 리본즈가 옳다구나 탑승, 탈취한 태양로를 장착시켜서 다시 부활시킨다. 그 후 더블오의 남은 태양로를 장착한 건담 엑시아 R2와 전투를 펼친다. 기체 간의 세대차이를 극복하고 분전하지만 결국 최후엔 복부가 GN 소드 改에 관통당해 파괴당한다. 찔린 부분이 애매해서 탑재한 태양로의 무사여부가 한때 거론되었지만 외전과 2시즌 소설판에서 확실히 터진 것으로 못박았다. 더불어 동시에 같이 찔린 엑시아의 태양로도 역시 같이 파괴되었다고 한다. 서로 찌르기전 엑시아는 GN 소드 改를 펼친 직후 0 건담은 매니퓰레이터(그러니까 손)두개로 빔사벨 하나를 쥐어 출력을 강화시키는 묘사가 있다. 성우 팬 서비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역기처럼 생긴 것답지 않게 최종보스 역을 맡았다. 역대 건담 파일럿 중 최강자로 거론되고 있는 아무로 레이가 보스로 등장하면 어떨까? 라고 생각했던 우주세기 건덕후들의 희망이 반영된 것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엑시아 R2와의 전투장면에서도 구프와 건담과의 격투 장면, 사자비와 뉴 건담의 격투 장면 등 아무로 빠들이 보면 단번에 알아챌 장면들을 오마주했다. 더구나, 은근슬쩍 엑시아 R2보다 설정상 스펙이 낮다라는 떡밥도 던져놓아 아무로가 상대보다 스펙이 딸리는 성능의 기체로 오히려 상대를 압도하던 장면을 연상하게 만들었다. 0 건담은 최초의 건담이며 실전에서 사용 가능할 정도의 튠업 정도만 이루어졌을 테지만 엑시아는 기본이 3세대 건담이며 개량을 거쳐 3.5세대 내지는 4세대 건담만큼이나 튠업이 가해진 만큼 성능 차이가 당연하다. 당장 엑시아의 태양로엔 부스트 모드 같이 순간적으로 출력을 높이는 기능이 있는 반면 0 건담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트랜스암이야 사용 가능 했겠지만 탑재된 GN 콘덴서의 크기부터가 다를 테니 리스크가 큰 것도 있고 연출상 사용 하지 않은 듯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인게 0 건담과 엑시아는 개발년도부터가 몇 년씩 차이난다. 0 건담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른 건담을 만들었는데, 0 건담이 다른 건담보다 성능이 좋았다면 그냥 0 건담 양산체계를 구축하면 되지 굳이 다른 건담을 만들 필요가 없어진다. [anchor(실전배치형)] 탑재되어 있던 태양로가 더블오 건담으로 옮겨진 뒤에 따로 보관되고 있었으나 세컨드 시즌 막바지에 최종결전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전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GN 콘덴서를 탑재하고 운용되었다. 더불어 도색이 RX-78-2와 매우 유사해졌다. [anchor(풀아머)] 외전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00V에 등장하는 0 건담의 강화형. GN입자의 방어력이 부족할 경우를 대비하여 추가장갑을 입히고 무장도 설치했으나, GN 필드의 방어력이 예상이상으로 뛰어났기 때문에 페이퍼 플랜으로 그쳤다. 모티브는 당연히 풀아머 건담. 설정에 따르면 시즌 2 최종결전 직전 톨레미 팀의 건담들의 강화 파츠를 가져올때 풀아머 장비도 함께 가져오기는 했지만 0 건담이 태양로가 아닌 GN 콘덴서로 기동하게 되어서 기동시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 그냥 0 건담으로 출격했다고 한다. 이벤트 한정 해외 리뷰 #1 / #2 / #3 2008년 "0 건담 GET 캠페인" 응모자 중 당첨자들에게 지급된 경품이다. 이 무등급 1/144 키트가 0 건담 최초의 모형화이다. 달롱넷 리뷰 실전배치형 / 롤 아웃 컬러 건담홀릭 리뷰 실전배치형 / 롤 아웃 컬러 실전배치형 퍼스트 시즌 1화에 등장했던 0 건담이 아닌 극후반부의 실전배치형이 먼저 HG화되었다. 이 키트도 HG 더블오 건담처럼 엄청난 가동성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색분할도 좋아서 붙여야 할 씰이 겨우 2개밖에 없다. 덕분에 같은 날 발매된 HG 엑시아 R2는 좀 묻힌 감이 있다. 0 건담이 빔 사벨을 하나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빔 사벨 날은 하나만 있어도 된다. 2개 부속되어 남은 하나는 엑시아 R2에 주거나 후에 발매한 프롤로그 버전을 사서 거기에 주면 된다. 발목 약간 빼고 아주 더블오 수준. 등짐의 빔 사벨 발도 자세도 아주 자연스럽게 나온다. 다만, 완벽한 색재현을 하려면 종아리 부분에 붙일 씰을 8개와 메인 카메라 부분에 붙일 씰을 2개 더 제공해줘야 한다. 롤 아웃 컬러 실전배치형 발매 후 약 3개월만에 퍼스트 시즌 1화에 등장했던 0 건담도 HG화되었다. 색분할 문제상 뿔과 스커트쪽 씰이 늘어났다. 대신 여기엔 나비 날개 모양의 GN 페더 파츠가 동봉된다. 명암 인쇄만 되어 있는 수준으로 앞면만 인쇄되어 있어서 뒤에서 보면 좀 어색하다. 프롤로그 버전에는 실전배치형 버전과 달리 빔 사벨의 날이 빠져있다. 대신 GN 페더 파츠가 들어간 셈. 그런데 더 큰 파츠가 하나 들어갔음에도 가격이 실전배치형과 동일하다. 실전배치형의 GN 드라이브 대신 원래 형태의 GN 드라이브가 들어있고, 원래는 콘덴서 백팩도 런너 배치를 조정해 빼 버릴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어째서인지 정크로 들어 있다. 아마도 뺄 수 있게 설계해 두고 실제로 빼고 찍어내 보니 무언가 문제가 생겨서 못 빼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한정 실전배치형 (클리어 컬러) 2010년 8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 선행 발매되었으며, "건프라 엑스포 도쿄 2010"에서 이벤트 한정으로 판매되었다. 가격은 2,400엔. 리뷰 : 달롱넷 리뷰 유색 클리어로 사출된 HG 건담 엑시아 리페어 II와 HG 0 건담 실전배치형의 합본이다. 2010년 7월, #0000 오 건담 (실전배치형)이 혼웹 상점 한정으로 8,190엔에 발매되었다. 2010년 10월, #1007 오 건담 (롤 아웃 컬러)가 혼웹 상점 한정으로 발매되었다. 2009년 5월, 로봇혼 오 건담 (실전배치형)이 2,500엔에 발매되었다. 2017년 7월, 기동전사 건담 00 10주년 기념으로 로봇혼 풀 아머 오 건담이 6,000엔에 발매되었다. 퍼스트 건담과 GN 드라이브 탑재기를 설계하면 첫 등장 때의 회색 0 건담이 나온다. 유일하게 WARS에서는 전투 시작시 각 기체들은 기체들별로 특정 모션을 취하는데, 0 건담은 GN 페더 전개 상태로 뒤를 돌아보는 1화의 그 장면이다. 예를 들어, 데스티니 건담은 시드 데스티니 4기 OP 첫장면에서 허공에 서있다가 날개를 펼치며 날아오르는 모습, 엑시아 R2는 최종화에서의 등장 장면 등... 무장은 소소하게 GN 빔 사벨과 GN 빔 건. GN 빔 사벨은 사정거리 1, GN 빔 건은 2~4, 데미지는 사벨이 3800, 빔 건이 2900인데 EN 소비도 빔 건이 더 크다. 대놓고 근접전을 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하지만 연출은 좀 심심한 편. 이 녀석과 엑시아를 설계하면 당연히 더블오 건담이 등장. 하지만 이 게임의 최종화인 제네레이션 시스템에서는 모든 건담들을 때려부수면 말도 안 되게 멋진 이펙트와 함께 등장. 전투 시작 모습도 이펙트가 훨씬 말도 안 되게 화려하다. 무장은 GN 빔 사벨의 사정거리가 1~3, 공격력이 6000이 돼버리고 모션도 몇 번 베다가 최종화의 그것처럼 찌르기로 변경, GN 빔 건이 1200으로 대미지가 팍 줄고, 공격력 8000의 미친 파괴력을 지닌 GN 빔 건(彊)이 추가된 것 정도로 최종보스 답다. 그런데 GN 빔 건을 자세히 보면 GN 빔 건이 GN 빔 건X8이라는 미친 무장으로 바뀌어있다. 이 게임에선 다단히트 병기가 말도 안되는 성능을 자랑하는데 그게 빔병기로 X8 이라니... 순수한 화력으로 따지자면 본작의 등장 기체들 중에서 최강급. 설정상 세츠나가 처음 0 건담을 본 순간의 상상력이 영향을 줬다고 한다. 이 빔 건 연출이 괴랄한게, 처음 대형 빔을 쏠 때는 그냥 강한 빔인가 싶은데 상대방은 일단 반드시 피하고 빔이 옆으로 옮겨지면서 빔 사벨 마냥 적에게 히트하는 모션이다. 이 연출은 아무리 봐도 토란자무!!!! 라이자아아아아아아아!!!!!!!의 그것이다. 기본적인 공격력이 1200에 x8을 하면 9600이다. 이 녀석을 파괴하면 이후 0 건담(실전배치형)의 생산이 가능해진다. GN 빔 건(彊)은 없고, 전투 시작 모습도 회색 오건담에다가 색을 칠한 정도. 대신 GN 빔 건x8의 공격력이 1500으로 살짝 상향. 절대적으로 미칠 듯한 화력은 여전하다. 그리고 이 녀석이 추가되면 전투 데모가 하나 추가되는데, 최종화의 엑시아 R2 vs 0 건담(실전배치형)을 재현해놨다. 이 작품에선 리본즈가 안 나오기 때문에 0 건담을 타고 있는 건 당연하다면 당연히 아무로 레이. 게다가 브금을 아예 쿵짝거리는 퍼건 OP인 날아라 건담을 넣어버리는 바람에 심각하게 깬다. 게다가 공격 시 "내가 건담을 가장 잘 다룬다!!"까지 겹쳐져서 퍼건을 아는 사람은 미친 듯이 뿜을 수 있다. 여전히 1화 버전과 실전배치형이 따로 있다. 1화 버전은 무장 2개 다 3600이고, 빔 사벨 EN이 14, 빔 건 EN이 16으로 매우 묘하게 세팅되어있다. 여전히 빔 사벨 위주로 쓰는게 유리하다. 잘 생각해보면 1화 버전은 공중에서 총만 쐈지 빔 사벨을 쓴 적은 없는데 말이지. 실전배치형은 빔 사벨은 공격력이 4000인 대신 EN이 18, 빔 건은 공격력이 3800인 대신 EN이 16. 이제야 좀 밸런스가 맞는 듯. 1화 버전은 빔 사벨, 빔 건. 무장 두개가 전부 데미지 3000, EN 소비 10이라는 묘하게 정직한 성능. 실전배치형 GN 콘덴서 버전은 GN 드라이브만 없고 무장은 동일하다. 실전배치형 GN드라이브 버전은 거기에 유일한 물리 병기인 데미지 2800에 똑같이 EN 소비 10인 펀치가 있다. 힘차게 주먹으로 두번 때린다. 여담으로 엑시아 R2는 펀치나 격투같은거 없다.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참조 랭크 : B 속성 : 밸런스 HP : 25700 공격력 : 1150 방어력 : 920 민첩성 : 27.70 이동 속도 : 15.00 1번 무기 : GN 빔 사벨 2번 무기 : GN 빔 건 3번 무기 : GN 빔 건(고출력) 회심의 일격 - (체력 30% 이하) 필살기 공격력 증가 GN 드라이브 - 이동속도 증가 / 무기 재장전 시간 감소 퀘스트로 획득할 수 있다. GN 드라이브는 리로드 업이라는 적절한 효과로 구현되었다. 필살기가 난무형으로 바뀐 것을 제외하면 캡파와 같은 구성이다. pvp 초기 경직이 게임을 지배하던 시절에는 잠깐 각광받았었다. 지금은 그냥 평범한 B랭크이다. 필살기 사용시 원작과 같이 GN 입자가 날개 형상을 이루고 있는데 캡파시절에 비해 크게 좋아진 그래픽으로 좀 더 원작에 가까운 형태이다. 그리고 필살기와 진 필살기가 마지막 참격이 한번인가 두번인가 차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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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오건담", "0건담" ]
0번대
왕속특무ㆍ0번대(王屬特務ㆍ零番隊) 만화 블리치에 등장하는 집단으로 최강급의 사신들로만 결성된 소수 정예 집단. 제로번대라는 호칭을 쓰고 있지만 호정 13대 1번대부터 13번대까지 속하지 않는 별개의 부대. 때문에 총대장은 물론 중앙 46실도 0번대에 명령을 내릴 수 없다. 천주련이라는 작은 기둥형의 건축물을 이동 수단으로 삼으며 일원은 일반적인 대장급을 초월한 실력자 다섯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참 대장 쿄라쿠 슌스이 말로는 그들 다섯의 총 전력이 호정 13대 대장진의 총전력보다도 우위에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발언이 호정 13대 최강의 사신인 총대장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가 사망한 이후에 나온 말이기 때문에 그를 포함한 전력인지는 미지수. 왕속 특무로 활동하는 집단이라서 소울 소사이어티를 지배하는 영왕을 수호하는 것이 임무다. 그렇기에 이들은 영왕이 거처하는 영왕궁에서 지내고 있으며 소울 소사이어티가 멸망하기 직전에서야 모습을 드러내는 등 웬만해선 정령정으로 내려올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모양, 참고로 영왕궁에 들어가는 데 필요한 왕건이란 영왕의 힘으로 변화한 그들의 뼈와 털이며, 아이젠이 말한 왕건 창생은 영술로 0번대의 인물 자체를 만들어 내려는 것이었다. '곡왕', '대직수', '천탕귀', '도신' 등의 별명은 영왕이 0번대 대원에게 하나씩 부여한 이명 같은 것으로 보인다. 재밌게도 이들의 이명은 일본어 발음만 놓고 보면 각각 '국왕', '종이접기', '전투귀', '투신'과 발음이 같다는 것이다. 각자의 별명은 그들이 가진 능력과 관련이 있다. 5인의 법칙 이쪽은 반대로 한명 빼고 거의 다 레기 취급 당했다. 이치베의 경우는 '눈망울 스님'이 먼저 밝혀지고 후에 '눈망울(まなこ)'의 발음에 한자를 끼워맞춰 만들어진 '진명호 스님'이라는 진짜 이명이 밝혀져, 혼자 특수한 경우이다. 각자 별명과 다르게 정식 칭호가 있으며 효스베를 제외한 나머지가 블리치 팬북 '13 BLADEs'에서 밝혀졌다. 천탕귀(泉湯鬼), 키린지 텐지로 - 왕속특무 0번대 제1관 동방신장 (王屬特務ㆍ零番隊 第一官 東方神将) 곡왕(穀王), 히키후네 키리오 - 왕속특무 0번대 제2관 남방신장 (王屬特務ㆍ零番隊 第二官 南方神将) 도신(刀神), 니마이야 오에츠 - 왕속특무 0번대 제3관 서방신장 (王屬特務ㆍ零番隊 第三官 西方神将) 대직수(大織守), 슈타라 센쥬마루 - 왕속특무 0번대 제4관 북방신장 (王屬特務ㆍ零番隊 第四官 北方神将) 진명호 스님(眞名呼和尚), 효스베 이치베 블리치 4권, 즉 극초반에 이름만 나온다. 메노스가 첫 등장하고 루키아가 "저건 왕속특무대 관할이야."라는 대사를 친다. 근데 이 말대로면 메노스들은 호정 13대급의 사신들이 못 건드려야 정상이다(...) 아이젠이 왕건을 만드려고 하는 이유가 왕속특무대가 지키는 영왕을 죽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블리치 36권, 110년 전을 다룬 과거 편에서 12번대 대장이었던 히키후네 키리오가 승진해서 간 곳으로 언급된다. 그리고 다음 12번대 대장으로 임명된 사신이 우라하라 키스케다. 그리고 등장없음. 그런데 아이젠이 현세에서 대장급 사신들을 죄다 전투불능으로 만들고 소울 소사이어티까지 침범했는데도 불구하고 나타나지 않았다. 영왕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조속히 제거하는 게 더 좋을텐데도. 방관하고 있었다. 250년 전, 7대 켄파치인 쿠루야시키 켄파치의 대사로 간접적으로 강함이 묘사되었다. 게다가 이 시점의 히키후네는 0번대로 승진하기 140년 전이었다. "12번대 히키후네도 메노스는 송사리 취급하고 말이야." 그런데 쿠루야시키 본인도 0번대로 올 것을 권유받은 적이 있다. 그저 본인이 거절했을 뿐이지. 249년 전, 8대 켄파치인 아자시로 소야가 중앙 46실의 투옥 명령을 거부하고 쿄라쿠와 우키타케랑 싸우던 도중, 0번대의 개입을 눈치채고선 자수를 결심한다. 자신의 힘으론 호정 13대를 상대하는 건 할 수 있지만, 0번대를 적으로 돌려서까지 싸움을 계속하는 건 '헛된 행위'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자시로가 아이젠의 반란은 0번대에 의해 저지될 것이라고 확신했다고 한다. 다만, 이는 붕옥 각성 이전의 아이젠을 두고 한 말이다. 최종장 천년혈전편에서 반덴라이히라는 퀸시 세력의 우두머리인 유하바하와 그의 부하인 슈테른릿터가 소울 소사이어티를 유린한 후 정령정에 등장한다. 정작 한 것은 이치고와 중상을 입고 드러누운 소수의 대장급 사신들, 그리고 이치고의 만해인 천쇄참월을 수거해서 영왕궁으로 다시 돌아간 것 뿐이었다. 이후 영왕궁 본전 근처에 자신들의 성인 0번리전(零番離殿)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서 자신의 수하와 함께 거주한다는 사실을 이치고에게 밝히며 자신들이 데려온 사신들을 치료해주고 수련을 시켜주기도 한다. 하지만 0번대의 일원 중 하나인 니마이야는 이치고가 퀸시의 피를 이어받은 것을 눈치채고서는 너의 근본을 되찾으라며 현세로 돌려보냈다. 결국 이치고, 렌지, 뱌쿠야, 루키아를 모두 과거와 차원이 다를 정도로 성장시켜준다. 퀸시의 침공이 시작되자 렌지, 루키아, 뱌쿠야, 이치고를 정령정으로 보낸다. 이치고는 계단으로 보내고는 정작 자신들은 아직 내려가지 않으려는 듯하다. 그런데 본인들이 만들어 준 사패장으로 인해 영왕궁과 정령정 사이의 결계가 무너져서 유하바하가 영왕궁으로 침공해온다. 아니, 애초에 0번대의 대장급들도 특별한 장치 없인 오르내릴 수 없는 영왕궁을 고작 0번대의 졸개 따위가 가르간타나 단계같은 이동 수단 없이 텔레포트 급으로 왔다리갔다리했다는 것부터가 이미 개연성은 말아먹은 거다 그런데 이 전개가 말이 안 되는 게 뭐냐면 니마이야가 이치고를 영왕궁과 현세로 오가게 한 과정을 생각해보자. 0번대가 바보도 아니고 정석적인 방법으로 이치고가 내려갔을 때 결계가 깨져서 유하바하가 침공해올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텐데 이치고를 내려보낼 때 니마이야가 했던 것 같은 방법을 취하지 않는단 말인가?주인공의 임팩트한 등장에만 치중하고 개연성을 고려 안 한 쿠보의 명백한 병크. 어차피 싸울 거면 0번대 홈그라운드로 유인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방법이었다. 다만 유하바하의 아우스발렌이 없을 때의 얘기. 아우스발렌을 몰랐으니 한 짓이라는 설정이면 이 부분이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니다. 유하바하와 하쉬발트, 이시다 우류가 영왕궁을 파괴하면서 나타나자 제 1관인 키린지 텐지로가 유하바하 일행과 격돌, 졸개들은 무리없이 쓸어버렸지만... 유하바하에겐 "네가 우리를 막을 수 있을 것 같냐"고 비웃음당했다. 초반엔 유하바하의 친위대 슈테른릿터에게 농락당하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줘서 그 강함이 거품이 아니냔 논란이 있었으나 사실 모두 페이크였고, 역으로 유하바하 일행을 고립시켜버린 후 제대로 된 전투를 시작한다. 그리고 진짜로 때리지도 못한다. 도신 니마이야 오에츠가 천타인 초복을 이용해 오직 평타만으로 친위대를 전부 썰어버리며 과연 0번대라는 소리를 나오게 했으나 아우스발렌으로 부활한 친위대에게 히키후네와 텐지로가 방어를 했음에도 니마이야가 역관광 당하자 과연 쿠보(...)라는 소리를 나오게 하였다. 어차피 검술 한방에 썰어넘길 거면 본인 참백도 쓰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지만 넘어가자 초복이 시해보다 강했다카더라 텐지로도 시해를 쓰고, 0번대의 리더인 이치베도 시해를 해방하고 12번대 대장이었던 히키후네 역시 시해가 있을 터인데 니마이야는 참백도의 창시자라는 자가 만해는 커녕 시해도 키지 않고 관광 당하자 나오는 얘기. 애시당초 1명이서 여럿을 잡을 생각이었으면 빨리 만해를 써서 몰아붙이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만해를 쓰는 게 범위 리스크 때문이면 차라리 전부다 1명씩 시해로 때려잡던지 할 것이지.. 이에 대해서는 초복 자체가 그저 천타일 뿐 니마이야 본인의 참백도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그 후 새장을 뚫고 나온 유하바하와 0번대의 우두머리인 효스베 이치베가 격돌한다. 이치베는 유하바하를 몰아붙이며 죽일 뻔하였으나, 사실 유하바하는 아직 슈리프트 능력을 쓰지 않았고, 힘의 9년이 비로소 다 채워짐으로써 결국 디 올마이티를 이용해 진타(만해)를 사용한 이치베의 공격을 다 무효화시키고 이치베에게 반격을 가한다. 결국 효스베 이치베는 유하바하에게 한 번 죽은 다음에 이치고의 도움으로 겨우 부활하여서 이치고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밑에 있던 4명은 친위대 4명에게 전부 털려서 쓰러졌다. 유하바하의 시체를 영왕궁으로 옮긴 다음, 그의 유해에 몇 백 개나 되는 결계를 치고 영왕 대궐에 넣어서 세상의 붕괴를 막았다. "다시금 쐐기를 박듯이"라고 묘사되었다. 이치베를 제외한 다른 0번대 사신들은 슈츠슈타펠들에 의해서 사망했었지만 이치베가 부활한 방식으로 부활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니마이야의 참백도 중 하나가 분실되는 것으로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한다. 그리고 인성수준이 드러난다. 쿠루야시키 曰 "12번대 히키후네도 메노스는 송사리 취급하고 말이야." 우로자류 曰 "당신, '아이젠의 진격은 0번대에게 가로막혀 끝날 것'이라고 완전 진지한 얼굴로 예상했었지!" 쿄라쿠 曰 "그 다섯의 총력은 호정13대 전군 이상이야." 간접적으로 등장한 0번대에 대한 언급은 나리타 료고가 집필한 블리치 소설판에서 나오는데 아자시로 켄파치가 말하길 아이젠 소스케의 반역은 결국 0번대에게 저지되었을 거라고 한다. 물론 당시 아자시로는 붕옥 각성 이후의 아이젠을 보지 못했으므로 단순히 경화수월을 사용하는 대장급 아이젠을 기준으로 한 이야기다. 아자시로가 볼 수 있는 범위는 정령정이 한계다. 작중에서 붕옥 각성 상태 아이젠은 정령정 밖에 있던 가짜 카라쿠라 마을만 돌아다녔다. 게다가 대장급 사신을 포함한 수백의 사신들을 상처 없이 털어버리고, 완전호로화 상태 이치고와 동급의 실력자인 시엔 그란츠보다도 강한 아자시로 켄파치 조차 0번대의 개입에 스스로 자수하기도 했다. 일단 쿄라쿠의 언급에 의하면 5명이서 호정 13대 전체를 능가하는 강자란 건 확실하다. 물론 쿄라쿠의 발언은 야마모토 사후이니 야마모토를 제외한 호정 13대의 전력을 능가한단 의미일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있다. 허세만 부리다 친위대랑 유하바하에게 전멸 당하는 등 밑천이 드러나면서 저평가 당하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블리치 작품 내 최강자급 사신들만 모인 집단인 건 사실이다. 센쥬마루 정도면 참백도도 없이 웬만한 대장급 이상인 슈테른릿터 하나 정돈 가볍게 죽일 수 있고, 니마이야는 슈테른릿터 중에서도 특히 강한 친위대 4명을 시해도 해방 안 한 참백도로 혼자서 한 칼에 쓰려뜨렸다. 친위대 4명에게 4명이 모두 당한 것도 0번대가 약하기보단 아우스발렌으로 부활한 친위대가 상상 이상으로 강했다고 보는 게 맞다. 이치베도 유하바하가 디 올마이티를 개방하기 전까지 치뤘던 기본기 대결에선 시종일관 우위를 점하였다. 단 4명다 능력을 제대로 발동하지 못했고 그나마 발동했던 것들은 다른 0번대가 막아주었다. 하지만 대장급 퀸시, 그것도 블루트가 있어서 스펙상 사신보다 앞서는 퀸시를 일격에 쓰러뜨릴 정도의 파워를 지닌 강자란 사실은 무시할만한 수준이 아니다. 이후 호정 13대 대원들이 오히려 슈츠슈타펠을 상대로 더 잘 싸워서 거품이 아니냔 논란도 있다(...) 다만 마유리의 경우엔 워낙 변수가 많은 과학자 캐릭터인 데다가 만해를 쓰고도 네무의 도움으로 겨우 이겼고, 쿄라쿠 역시 호정 13대 내에서 강한 편인 데다가 그 역시 만해를 쓰고도 슈츠슈타펠을 이길 수 없었다. 게다가 0번대의 경우엔 전투씬이 생략된 채로 넘어가서 만해를 썼는지 안 썼는지 확실히 나오지 않았으니 전력을 내고도 슈츠슈타펠에게 졌는진 알 수 없다. 뭐가 달라 사신들이 작중에서 단체전에선 만해를 거의 쓰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0번대 역시 만해를 쓰지 않았을 가능성이 큰 편. 제라드가 호정 13대 대장급들의 다굴에 여태껏 받은 상처 중에 가장 큰 상처를 입었다고 말하는 걸 봐선 이치베를 제외한 0번대 평균 전력이 호정 13대 멤버들의 협공보다 약할 것이란 의견도 있지만 제라드가 가장 큰 상처라고 언급한 건 제라드vs사신 다수의 일대다 전투였지만 0번대 vs 슈츠슈타펠은 4vs4 단체전이었기에 경우가 다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작품내에서 거론된 부분을 종합하자면 야마모토보단 약하지만 웬만한 대장급을 초월한 강자들만 모여있는 집단이라고 볼 수 있으며, 수장인 이치베의 경우는 야마모토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실력자이다. 제2의 바이저드. 이 말 한마디로 모두 정리된다. 다만, 팬덤에서 기정사실로 취급받는 조기완결이 정말로 사실일 경우, 재평가가 필요하다. 이전에 0번대가 처음 모습을 드러내자 소이퐁이 왜 소울 소사이어티가 털리고 있었을 때 도와주지 않았냐고 떼를 썼을 때 텐지로가 "그건 님들이 알아서 해야하는 일이고 우린 영왕만 지키면 됨"이라는 식으로 반박했었다. 그리고 유하바하 일행에게 "겐류사이 이겼다고 너무 자만하지마라." "질 거라 생각했으면 혼자 나오지도 않았다."는 등 온갖 허세는 다 부리더니 결국 전원이 털리고 이치베는 이치고에게 제발 유하바하를 막아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뭔가 엄청 강한 것처럼 나왔다가 나중에 전부 털리고 거품이 쏙 빠졌단 점이 바이저드랑 매우 흡사하다. 언행불일치 이 부분은 본문에도 작성되어 있으나 아무래도 주인공 일행과 미등장 인물들을 활약시켜야 하다보니 레귤러 강자들을 억지로라도 리타이어 시켜야하는 쿠보의 연출과 스토리텔링의 한계에서 나오는 블리치 특유의 문제 때문이다. 지력 100의 야마모토가 되도 않는 이유로 만해가 안 뺏길 것이라고 판단하고 만해를 빼앗기고 사망하고, 작중에서 끊임없이 띄워주고 떡밥을 뿌려온 0번대는 슈츠슈타펠에게 느닷없이 발리기 시작하는 등 주인공 파티의 활약을 위한 희생양으로 그려지는 경향이 과도해서 나타나는 문제다. 석두 다만 아우스발렌으로 파워업하기 전의 슈츠스타펠을 바르거나, 디 올마이티를 쓰기 전의 유하바하를 몰아친 이치베 등.. 선전을 못한 건 아니다. 단지 그들의 역습에 반격을 제대로 못했을 뿐. 근데 유하바하의 디 올마이티는 주인공도 한 번은 쳐발려서 딱히 문제꺼리는 안되지만.. 나머지 슈츠슈타펠은 아우스발렌으로 파워업했다지만 그걸 상대하는 0 번대가 저렇게 쩌리가 되는 게 너무 안 좋았다. 리제 바로는 쿄라쿠 + 나나오한테 졌지, 페르니다는 어떤 과학자한테 깨졌지.. 아스크는 특기 전력인 우라하라 + a 에 졌고, 제라드는 알다시피 유하바하가 팀킬.. 다른 배신자는 알다시피 배신자라서.. 뭐, 비단 주인공 일행이라고 나은 것은 아니다. 이치고의 파워업을 이유로 있지도 않았던 만해 수복 불가설정이라거나, 작중에서 싸울 때만큼은 나름 지능 있게 싸웠던 켄파치가 안대도 안 벗고 어이없이 리타이어 한다든가 하는 등등 이와 별개로 0번대가 흑막이라는 설이 있다. 영왕의 존재나 역할에도 의문이 있고 이치베가 다루는 힘이 검정에다 이치고가 유하바하를 막으러 간뒤에 한 의미심장한 발언 등 때문에 0번대가 흑막이라고 보는 시선이 있다. 621화에서 영왕이 사신들에 의해 구속되어 있었다는 것이 나오면서 영왕에 관해서는 흑막이 맞을 가능성이 커졌다. 0번대가 너무 허무하게 털려서 의심된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이치베 외의 4명은 그다지 흑막스러움이 느껴지진 않고 진짜 힘이 밀려서 털린 거 같은지라(...) 신빙성이 떨어진다. 이치베만큼은 영왕이 흡수되고 영왕궁이 변화되고 이치고 일행이 다시 올라왔는데도 아무런 언급도 등장도 활약도 없어서 흑막설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 다만, 정말 흑막이라는 전개로 나갈 시에는 이야기가 블리치 치고도 매우 개연성이 떨어지게 된다. 우라하라 키스케 흑막설 참고 그리고 블리치가 74권으로 완결됨으로서 맥거핀으로 묻힐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신 소설판에서 다시 영왕과 5대 귀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쪽에서 뭔가 밝혀질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소설에서 밝혀진 진상은... 5대 귀족의 시조들과 더붙어 블리치의 진정한 만악의 근원. 현 시점에선 아이젠과 토센에게 반란의 계기를 제공한 건 0번대다. 아이젠의 반란, 토센이 사신을 증오하게 된 것, 츠나야시로 토키나다의 악행이 심해진 것, 유하바하가 전쟁을 일으킨 계기. 이 모든 것이 사신들의 시조의 잘못과 그걸 방관하기만 한 0번대 때문인 걸로 밝혀졌다. 게다가 천년혈전 편이 돼서야 등장한 이유가 그저 방관하고 있었기 때문인 걸로 밝혀졌다. 적폐도 이런 적폐가 따로 없다. 5대 귀족의 시조들과 더붙어 진정한 만악의 근원인 만큼, 블리치의 등장인물에게도 다음과 같은 악영향을 미쳤다. 아이젠 소스케 : 이 세상의 중심이자 신이라 할 수 있는 존재인 영왕이 실은 사신들의 선조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존재에 불과하단 사실과 세상이 그런 잘못된 역사의 위에 성립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반란을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하늘에 선 다음, 새로운 영왕으로서 세상을 재창조하겠다고 결심한다. 무엇보다, 아이젠이 직접 지금 이대로 놔두면 희생을 반복할 뿐이라고 언급한다. 즉, 아이젠이 반란을 결심하게 만든 가장 큰 원인은 영왕의 진실을 알면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0번대다. 토센 카나메 : 토센이 사신을 증오한 이유는 친구의 죽음은 1차적인 원인에 불과했고, 진정한 원인은 사신들의 선조가 저지른 죄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신들이 죄의 위에 서있는 존재라는 걸 깨닫고 모두 증오했다.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도. 아이젠에게 강한 충성심을 바친 이유도 이렇게까지 잘못된 세상이라면 강경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오히려 처음에는 복수만 바라보는 것은 그녀가 원치않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참았다. 유하바하 : 자신의 아버지인 영왕이 제물 취급 받으면서 신으로 떠받들어지는 것이 원인이 되어 사신을 적대하게 되었다. 즉, 영왕 다음으로 0번대의 가장 직접적인 피해자인 셈이다. 그리고 세상을 원초적인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 사신들과의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즉, 1000년 전의 전쟁과 영왕호신대전, 두 전쟁 모두 처음으로 원인을 제공한 것은 잘못을 저지른 사신들의 선조와 그걸 방관한 0번대 측이다. 다만, 친자식인지 아닌지는 불분명하다. 토키나다가 말하기를 "영왕이 유폐되기 전에 아이를 만들었는지, 아님 힘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간 것인지"는 자기도 모르겠다고. 이치고한테 말했던 "삶도 죽음도 하나가 된 세상", 한마디로 영왕이 봉인당하기 전의 세상이다. 츠나야시로 토키니다 : 토키나다의 악한 본성은 태생적인 것이었지만, 영왕과 0번대의 진실을 깨닫고 세상은 근본부터 잘못되었다고 여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런 악행이 넘쳐나는 세상이라면 자신도 그에 따르자고 결심한다. 그 결과, 토센과 긴죠에게 닥친 비극을 의도적으로 일으켰다. : 본편에선 강하게 만들어 준 것이 전부였지만, 소설에서 밝혀지기론 애초부터 이치고가 유하바하에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기대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이치고가 패배하는 걸 원했다. 그래야 이치고를 강제로 영왕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 쿄라쿠는 이를 두고 이치고에게 있어서 최악의 결말이라고 생각했다. 쿠로사키 이치고 보면 알겠지만 블리치에서 일어난 모든 굵직한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원인을 제공했다. 게다가 소설에서 밝혀지길, 수장인 효스베는 영왕궁 아래의 일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한 마디로 여태 일어난 모든 사건과 비극을 다 봤으면서 방관하고 있었다는 소리다. 귀족들의 회의장에서 토키나다가 뱌쿠야에게 한 말과 규곡에서 이기시기파와 아란칼들이 싸우는 걸 알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효스베는 자신이 본 것을 말했다라고 서술된다. 특기전력으로서 효스베의 예지가 미지수 판정을 받은 건 이런 능력을 갖고있기 때문인 것 같다. 다만, 히요리는 어디갔냐는 히키후네의 대사를 고려하면, 효스베가 동료들에게 알려주지 않는 내용도 있는 모양이다. 때문에 효스베 혼자만 방관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텐지로가 소이퐁한테 "니들 일은 니들이 알아서 하세요." 라고 말한 게 있기 때문에 크게 다르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본편에서 이미 암시가 됐던 부분이 있다. '니마이야는 모든 참백도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 부분이 바로 그것. 이걸 이용하면 경화수월로 호정 13대를 속인 아이젠, 토센, 이치마루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었다, 게다가 호정 13대가 굳이 이치고를 이용할 필요 없이, 바로 긴죠를 찾아낼 수도 있었다. 이를 포함시켜서 블리치의 스토리를 보면 이런 내용이 된다. 사신대행 편, 소울 소사이어티 편, 아란칼 편 : 아이젠 소스케가 이 모든 일을 꾸미기로 결심한 이유가 0번대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젠이 반란을 일으킬 것을 눈치챘음에도 그걸 호정 13대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심지어 아이젠 진압에 아무 조력도 하지 않은데다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세 개의 에피소드에 원인 제공과 방관을 동시에 했다. 바이저드가 아이젠에게 배신당한 것도 봤을 게 분명한데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효스베가 자신이 본 걸 증언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다. 만약 효스베가 불가능했다면 니마이야가 경화수월의 위치를 알려줘서 아이젠의 위법 행위를 증언했다면 그걸로 사태를 빨리 끝낼 수 있었다. 아이젠이 왕건 창조를 성공했더라면 영왕궁으로의 침입 허용 및 10만 명 사망이라는 대량학살이 벌어졌을 것이다. 끝내 나타나지 않은 것에 대해선 아이젠이 영왕궁까지 올라오지 못했을 거라 판단했다는 의견과 붕옥 각성 아이젠을 상대할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의견과 이치고가 최후의 월아천충을 얻기 위해 수련 중인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라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독자들 사이에선 세 번째 의견, 즉 이치고에게 전부 떠넘겼다는 의견이 정설로 취급받고 있다. Spirits Are Forever With You : 아자시로 켄파치가 자수를 결심한 계기였으나, 탈옥하고 나선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다시 개입했으면 자수하게 만들었을지도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소설 내내 방관하기만 했다. 유일하게 개입한 일 사신대행 소실 편 : 긴죠가 타락하게 된 원인을 간접적으로 제공했다. 그리고 긴죠가 겪은 비극과 벌여온 악행을 알고 있었으면서 에피소드 내내 방관하기만 했다. 천년혈전 편 : 유하바하가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했다. 즉, 천년혈전 편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셈이다. 게다가 이번에도 방관만 하다가 호정 13대가 괴멸당하고 나서야 개입하지만,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의 피해자에게 복수당했다. 그나마 세상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준비해두긴 했지만, 유하바하 때문에 써먹지도 못할뻔했다. 요약하자면, 자기들 때문에 벌어진 전쟁을 방관하다가 피해자한테 응징당했다. 1000년 전의 전쟁과 영왕호신대전, 두 전쟁 모두 근본적인 원인은 사신들의 선조의 잘못과 그걸 바로 잡으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은 0번대 때문이다. 1차 침공 때 유하바하는 아직 올마이티를 쓸 수 없는 상태였다. 이 때 개입해서 야마모토랑 협공했다면 유하바하를 쓰러트릴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않고 방관만 했다. 그렇게 방관만 한 결과가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올마이티를 되찾은 유하바하한테 털려버리기. 즉, 여태껏 방관만 해온 응보를 받은 셈이다. Can't Fear Your Own World : 츠나야시로 토키나다가 벌여온 악행에 그 방향을 부여하는 계기가 됐다. 그리고 자신들의 잘못 때문에 더 악질적으로 변했는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소설 시작부터 토키나다의 음모를 눈치챘지만, 세상이 멸망하는 일은 없을테니 됐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러곤 사신들이 토키나다랑 필사적으로 싸우는 동안 구경하면서 수다만 떨었다. 결국 소설 내내 방관하기만 했다. 보면 알겠지만, 방관하지 않은 에피소드가 없다. 옆 동네도 이렇게까지는 아닌데 말이지... 프로 방관러, 이 한 마디로 이들의 행적을 나타낼 수 있다. "세상을 위해서"라는 명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옹호할 수 있긴 하지만, 그 명분 위에 벌인 행동 때문에 반란에 전쟁까지 일어났다. 게다가 그 전쟁 때문에 본인들이 내세운 명분인 세상마저 멸망할 뻔 했으니, "세상을 위해서"라는 명분이 무의미하게만 느껴진다. 진실이 밝혀진 후, 팬들의 반응은 당연히 좋지 않다. 여태 방관만 한데다 일이 틀어지면 자기들을 위해 필사적으로 싸워 준 이치고까지 뒤통수 치려 한 행적 때문에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다. 싫어하는 팬들 중에선 아이젠이 이겼어야 했다고 진심으로 말하는 독자도 있다. 이에 역대 빌런들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 아이젠은 썩어빠진 세상의 재창조를 꿈꾼 혁명가. "성공한 쿠데타는 혁명"이라는 말을 고려하면 그럴 듯 하다. 그리고 야마모토 총대장조차 1000년 전엔 그저 살인마에 불과했기 때문에 차라리 아이젠이 위에 서는 게 나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팬들도 있다. 타도 0번대의 뜻을 품은 다크 나이트로 부르는 팬들도 있다. 토센은 혁명가의 뜻을 유일하게 이해하고 세상의 혁명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진정한 충신. 이건 사실이다. 토센은 아이젠이 자신의 진정한 목적을 알려준 유일한 인물이다. 게다가 아이젠이 스스로 토센의 충성에 감사하며, 그 답례로 소원을 하나 이뤄주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그 소원이란, 아이젠이 만들어 나갈 새로운 세상에 자기 같이 잘못된 자가 존재해선 안 되기에 자신을 죽여달라는 것이다. 유하바하는 아비의 원수를 갚기 위해 천 년이나 존버 탄 이 시대의 진정한 효자. 진지하게 따진다면, 이 부분은 애매하다. 토키나다가 말하길, 세상을 원초적인 모습으로 되돌리는 것과 영왕을 제물의 위치에서 해방시키는 것 중에서 어느 쪽이 "덤"이었는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전자가 목적이었다 해도 원초적인 모습이 곧 시조들이 영왕을 통수치기 전의 세상이니 결국 아버지의 뜻을 이룬다는 해석까지도 가능하다. 0번대에 복수한 게 통쾌하단 의미에서, 본편의 별명인 거지왕에서 사이다 왕으로 바꿔부르는 팬들도 있다. 결론은 유하바하 같이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흑막은 아니었지만, 이 쪽도 유하바하한테 뭐라 못할 정도로 인성에 문제가 있는 집단이었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치고한테는 유하바하보다 더 심각한 흑막이 될 수도 있었다. 거지왕이 사이다 왕이었을 줄이야 그나마 옹호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0번대는 개인이 아닌 단체로 활동하기 때문에 이치베나 니마이야를 빼고는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다는 점이다. 이치베야 영왕이 있던 고대부터 존재했고 0번대의 수장이니 직간접적으로 얽혀있지만 잘못은 인정하는 듯한 슈텐마루, 상당히 늦게 0번대로 올라간 히키후네 등은 영왕과 5대 가문의 시조들과는 큰 관련이 없는 위치다. 키린지의 경우는 애매하나 니마이야까지는 초창기 소울 소사이어티에 꽤 개입이 된듯하니 비판할 여지가 충분하나 다른 멤버들은 어느정도 참작의 여지가 있다. 그들이 0번대가 된 시점부터 영왕의 진실을 알았다한들 그것을 뒤집을 여건이 아닌 것도 있고. 0번대는 본편에서도 영왕궁에 영향이 오지 않는한 나서지 않는다는 원칙을 보이고 있고 그에 따라 개입하지 않은 것은 너무하다고 욕할수는 있어도 왜 호정에 개입하지 않느냐고 따지긴 애매하긴 하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5대 귀족의 시조이기도 하다. 결국 이들은 정말로 0번대와 영왕궁, 나아가 세계가 유지되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것으로 그 외의 것들은 철저히 외면한다는 점에서 극도의 방관자라고 볼수있다. 블리치가 조기 완결 당했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만약 조기 완결이 맞다면 0번대가 그 피해자 아니냐는 시선이 많아지고 있다. 0번대의 떡밥이 하나도 풀리지 않았다는 점, 0번대와 슈츠슈타펠의 싸움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망가지기 시작했다는 점 등을 고려해보면 설득력이 있다. 작중 초반에 루키아가 메노스 그랑데는 일개 사신이 상대할 수 없는 왕실 특무대 관할 호로다."라고 언급하였는데, 후에 왕실 특무대가 0번대임이 밝혀지고 그와 별개로 에스파다가 결국 호정 13대에게 털려서 설붕이 아니냔 얘기도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선 블리치 스피릿츠 소설판에서 어느 정도 해명되었는데, 대장급들도 만해가 전투에 부적합한 능력일 경우 메노스에게 질 수 있기에 0번대 관할이라고 영술원 교본에 경계의 의미로 적어두었다고 나온다. 다만 추후 밝혀진 0번대의 역할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사실상 어거지로 끼워 맞춘 것에 가깝다. 애시당초 정령정으로도 거의 내려오지 않는 0번대에게, 그것도 총 인원이 5명인 0번대가 메노스를 상대한다고 가르친다는 것 자체가(...) 애초에 루키아 저런 대사를 할 블리치 초반 당시에는 왕속특무대는 물론이고 메노스에 대한 설정이 지금과는 좀 달랐을 가능성이 높다. 메노스가 사실은 3개의 계급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조차 아란칼편에서 처음 밝혀진 사실인데다, 0번대가 고작 5명뿐인 소수 정예라는 사실은 천년혈전편에서 처음 밝혀진 사실이다. 사신들의 편제를 보면 각 부대마다 특성이 있고 대장 밑에 부대장을 시작해 일반 병사쯤 되는 사신까지 부대를 이루고 있음을 감안하면 원래는 0번대도 그쪽 일을 전담하는 특수부대로 만들 생각이었을 수도 있다. 과거, 11번대 대장으로 있었던 쿠루야시키 켄파치가 0번대에 들어오라는 제의를 받았던 사례가 있는데 그는 왕족의 호위가 귀찮다는 이유로 그 제안을 거절했다고 한다. 0번대의 일원이 저마다 이 만화의 주요설정 중 하나를 창조해냈다는 언급을 생각해보면 쿠루야시키 역시도 확실히 무언가를 개발해내긴 한 모양인데 아마 현시점에서 그것이 밝혀질 일은 없을 것 같다. 어쩌면 다른 단원들과 달리 단순히 강함만 감안하여서 호위를 맡겼을지도 모른다. 예외란 건 늘 존재해 왔으니... 이는 외적인 이유고, 실제로는 다음 대의 켄파치를 기다린다는 이유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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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 "영번대", "제로번대" ]
0시의 종과 신데렐라
퀸로제 사의 오토메 게임. 신데렐라 3부작 중 최종편에 해당하며, 다른 두 작품과는 같은 시간대에서 진행되며 세계관을 공유한다. 주인공은 원전 신데렐라 두 의붓언니 중 첫째 포지션에 해당하는 엘리제. 비즈로그 등의 인터뷰에서는 주로 몬스터 측의 이야기를 다루게 될 것으로 언급되었으며 실제로 5명의 공략 캐릭터 중 3명이 인간이 아닌 몬스터. 공식 홈페이지의 스토리에 따르면 이전 작품에서 던져졌던 의혹들을 전부 밝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모든 캐릭터의 모든 엔딩을 본 후, 엔딩롤 이후에 진상을 밝히는 엔딩이 뜬다. 진상엔딩의 평가가 상당히 좋은 편. 배드엔딩이 딱히 없고 베스트 엔딩/노멀 엔딩으로 엔딩롤이 나뉘어 있으며, 진상을 밝히는 엔딩을 보고 나면 12시부터 0시까지 전 시리즈를 아우르는 엔딩롤이 따로 뜬다. 공략 캐릭터들의 성우의 나이대가 좀 높은 편. 최고령인 나카타 조지는 무려 1954년생(!)이며, 공략캐 성우 중에선 가장 나이가 어린 모리쿠보 쇼타로도 1974년생이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몰락 귀족이 사는 시가지에서 한순간에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게 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아, 양아버지가 사고사한다. 남겨진 것은, 거액의 부채. 새로이 생긴 피가 이어지지 않은 여동생과는 연을 끊고 재혼 이전과 같은 생활로 돌아갈 것인가. 혹은 어영부영 넘어갔던 약혼자에게 부탁해 원조를 받을 것인가. 이런저런 방법 중, 주인공의 가족은 다함께 사는 것을 우선하기로 결정한다. 빚을 떠안고 시가지에서 사는 나날이 시작되었다. 일하는 곳의 심술궂은 자매. 간만에 재회한 친구.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한 의붓 여동생……. 전과는 같으면서도 어딘가 다른 시가지에서의 생활. 어느 날, 주인공은 어린 시절의 꿈을 꾼다. 그 꿈은, 주인공이 크게 변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던 과거의 어떤 일을 강하게 연상시키는 것이었다. 주인공은 눈을 돌리고 있었던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기로 한다. 그 결의가 이후, 주인공과 다른 가족들에게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도 알지 못한 채――. 여동생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주인공 가족이 몰락한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마왕은 주인공 가족과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이런저런 수수께끼가 전부 밝혀지는 이번 작품. 그리고, 세 자매와는 다른, 또 한 명의 키 퍼슨. 그녀만이 알고 있는 일련의 사건의 진상이란――. 엘리제 스칼렛 (Elise=Scarlet) (CV : 없음) 본작의 주인공. 이전 작품에서는 성우가 아사노 마스미였으나 본작에는 성우가 없다. 옛 성은 엘리제 모건. 어머니의 재혼으로 스칼렛 가의 장녀가 되었다. 멍하고 태연하다는 말을 들을 때가 많지만, 자기 주장이 필요할 때에는 확실히 말한다. 온화하고 상냥할 것처럼 보이나, 계산적인 면도 있으며 종종 차가운 태도를 취할 때도 있다. 예컨대 외유내강형. 덧붙여 멍~한 태도로 본의 아니게 문제발언을 할 때도 있다(…). 웃으면서 화내는 버릇이 있다. 가족 이외의 사람이나 사건에는 선을 긋고 방관하며, 큰 기대도 하지 않는다. 반면 동생들은 굉장히 예뻐한다. 어느 귀족집에서 브리짓과 그라디스라는 이름의 자매의 말상대를 해 주고 있는데, 스칼렛 가가 몰락한 이후에는 그녀들의 태도 때문에 곤란해하고 있다. 정확히는 귀찮은 태도를 취해온다고 생각하는 중. 그녀의 친아버지는 마차 사고로 사망했는데, 그 원인이 몬스터라는 것은 그녀만 알고 있다(적어도 그녀는 그렇게 알고 있다). 파티마 스칼렛 (Fatima=Scarlet) (CV : 테라다 하루히) 엘리제와 로자리아의 친모이자 오데트의 계모.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로, 전형적인 어머니 이미지에 가까운 인물. 심지는 굳은 편이며, 엘리제를 포함한 세 자매를 전부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 모든 엔딩을 본 후 엔딩롤 뒤에 나오는 모든 진상의 주인공. 스토리에서 언급된 키퍼슨이 파티마다. 파티마의 핏줄에는 마성을 지닌 피가 흐르고 있으며, 그 피는 친딸인 엘리제와 로자리아에게도 이어졌다. 자매들이 유난히 몬스터나 이상한 사건에 잘 휘말리는 건 그 때문. 어떤 마법사(시리우스 추정)가 그것을 가르쳐주었다. 언급에 따르면 엘리제와 로자리아의 친아버지만을 사랑했으며, 그라함 스칼렛과는 서로 처지가 비슷한 터였기에 결혼한 듯하다. 스펜서에게 엘리제와 결혼하고 싶으면 스스로 진행하면 안 된다는 마법을 걸도록 한 것도 사실은 파티마. 스펜서가 스칼렛가의 가주라는 식으로 애매하게 표현한지라 엘리제도 플레이어도 당연히 그라함을 떠올렸지만 사실은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나는 괴로움을 알고 있어서 나이가 많은 스펜서와 결혼을 반대한 파티마가 한 일이었다. 오데트의 경우에는 마법사의 핏줄이기 때문에 두 자매와 다른 의미로 마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파티마 시점으로 시작하는 진상엔딩의 줄거리는 이렇다ㅡ파티마는 좋아하는 남자와 행복한 결혼을 하여 두 여자 아이를 낳는다. 귀족의 후계자인 아들을 낳아야하는데도, 둘째 로자리아를 낳고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몸이 되어 버린 파티마. 죄책감을 느낀 그녀는 이혼을 하자고 하지만 남편은 그럴 수는 없다, 이혼하고 다시 당신에게 결혼을 신청해야 하지 않느냐고 한다. 그러나 그런 남편이 탄 마차와 몬스터들이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남편은 그 사고로 갑작스럽게 죽어 버린다. 망연한 파티마에게 레이날드가 다가와 몬스터의 왕으로서 책임을 지겠다며 원조를 신청해 온다. 하지만 파티마는 거절하고 최소한의 것만 부탁해 자기들 힘으로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한다. 후에 파티마는 자신의 가계가 마성을 가진 가계이며 자신의 두 아이들도 태어나면서부터 마성을 가지고 있다고 알게 된다. 어떤 마법사가 그것을 가르쳐 주었는데 실루엣을 봐선 시리우스 확정. 시리우스는 어떤 남자와 만나 보지 않겠냐고 권하는데 그것이 오데트의 아버지 그라함이다. 그라함은 이미 병으로 오래 살지 못하는 시한부였지만 마법으로 연명할 생각도 없었다. 그러나 혼자 남겨질 오데트를 걱정하여 재혼을 결심했다. 즉 파티마는 그라함이 죽으면 오데트를 돌봐준다는 조건으로 결혼했다. 그러나 결국, 결혼했는데도 수명을 완수하기 전에 전남편과 똑같이 마차사고로 죽어 버리는 그라함. 후에 스펜서가 엘리제와 결혼하고 싶기 때문에 변호사를 속여서 빚을 만들게 한 것도 레이날드로부터 들어 알고 있던 파티마. 레이날드가 그 계획을 저지해주겠다고 제안했을 때도 거절하며 상태를 지켜보자고 한다. 대신 그녀는 딸들에게 저주를 걸어달라고 하는데 그것은 딸들이 죽거나 하지 않는 사람과 연결되게 해달라는 것. 죽거나 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만나지 말도록, 수명을 완수하는 것 이외로 죽을 상대와는 맺어지지 않도록 해달라는 것. 마성의 피를 가진 딸들이기에 자신과 똑같은 일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부탁한 저주. 그런 파티마의 부탁을 레이날드는 들어주게 된다. 신데렐라 시리즈에 공략캐와 헤어지더라도 그럭저럭 마무리되거나 사망엔딩이 없는 것은 이 주술 탓인지도 모른다. 모든 일이 마무리되고 다시 스칼렛저택으로 돌아온 파티마는 딸들의 행복을 바라면서 사랑하는 남편을 떠올리고 엔딩이 난다. 시리우스의 점괘에 의하면 그라함과 파티마가 만나면 오데트뿐만 아니라 엘리제와 로자리아에게도 좋은 영향이 생긴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그라함은 아내 루시안나가 생전에 시리우스를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마법을 거부한건 이 영향도 있었다 어중간하게 높은 귀족아가씨보다는 차라리 서민촌에서 사는 쪽이 자유롭게 사람을 만나고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이유였다 레이널드 할로윈 (Reynald=Halloween, レイナルド=ハロウィン) (CV : 쿠사오 타케시) 인간과 몬스터의 중재역 같은 일을 하고 있는 몬스터. 엘리제는 아스틴에게 소개받아 그와 알게 되었다. 일 관련으로 스펜서와도 교류가 있는 듯. 몬스터 중에서는 상당한 힘을 지닌 입장이나 본인은 전혀 거리낌없이 가벼이 행동한다. 엘리제가 알고 싶어하는 "진상"에 관해 가장 자세히 아는 인물로,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엘리제에게 특히 친절히 대한다. 사실 어릴 적 엘리제와 만난 적이 있으며 그 때부터 그녀를 마음에 들어했다. 엘리제의 아버지가 사고로 죽은 이후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뒤에서 몰래 그녀의 가족을 도와주었다. (이는 파티마가 직접적인 원조를 거절한 것도 있었다.) 엘리제에게는 첫사랑이지만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그에 대한 기억을 잊고 있었다. 작중 엘리제의 구두를 마련해주는 인물. 12시의 종과 신데렐라에서 서브 캐릭터로 등장한 바 있으며, 정체는 몬스터의 마왕. 몬스터들 중 마왕에 대해 모르는 자는 없지만 그게 레이널드라는 건 모르는 사람도 많다. 정령계 몬스터로 불에 관련된 힘을 다룬다. 덧붙여 24시의 메인사건인 오데트와 왕가의 사람이 이어지도록 기원하는 마법(큰 효과는 없는)을 꾸민 장본인. 레이널드 본인은 공존파지만, 인간과 몬스터의 공존에 반대하는 몬스터들을 달래는 일종의 퍼포먼스 같은 것이었다. 스펜서 헨드릭 (Spencer=Hendrick, スペンサー=ヘンドリック) (CV : 나카타 조지) 엘리제의 약혼자. 그러나 엘리제의 어머니가 재혼한 후 약혼 얘기는 어영부영한 채로 방치되었다. 출신 성분은 그렇게 높지는 않으나 왕자인 로이의 비서로 일할 정도로 출세했다. 야심가이고 일 중심으로 움직이는 면이 있으며, 일 관련으로 레이널드와 교류가 있지만 사이는 좋지 않다. 원래는 장년의 남성이지만 마법 아이템으로 모습을 바꿔 청년의 모습으로 회춘할 수 있다. 실제 나이는 엘리제와 부모자식 급으로 차이가 나며, 본인도 그 사실에 몹시 신경쓰고 있다. 청년 모습이 되면 성격이나 언동까지 옛날로 돌아가버려서, 원래 모습일 때보다 여유가 없어진다. 가슴에 달고 있는 귀여운(?) 인형은 단순한 장식은 아니다. 고용주를 추적하는 기능이 있으며, 속에는 폭탄(…)이 장치되어 있다. 사실 스칼렛 가의 몰락에 관계된 인물. 엘리제를 좋아하여 청혼했지만, 그녀의 의부인 그라함과 마법으로 맺은 계약 때문에 '엘리제 쪽에서 결혼을 바라지 않으면 약혼은 성립되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엘리제가 자신에게 의지하게 만들려고 변호사를 부추겨 스칼렛 가에 부채를 만든 것. 그러나 변호사는 스펜서가 예상한 것 이상으로 멋대로 행동했고, 엘리제 역시 약혼자를 의지하지 않고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는 길을 택했기 때문에 스펜서 본인도 이 일을 후회했다. 진상엔딩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 이 계약을 맺은 사람은 그라함이 아니라 파티마였다 24시의 종과 신데렐라에서 서브 캐릭터로 등장한 바 있으며 그쪽에서는 청년의 모습으로만 등장한다. 이 때문에 스펜서 루트에서 로자리아가 '내가 아는 사람이랑 이름이 같다'며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참고로 신데렐라 시리즈 부제가 '할로윈 웨딩'인데 정작 웨딩드레스와 결혼식은 유일하게 스펜서 엔딩에서만 등장한다. 아스틴 말로 (Astin=Marlow, アスティン=マーロウ) (CV : 세키 토시히코) 엘리제의 오랜 친구인 몬스터로, 엘리제와는 검술 도장에서 서로 알게 되었다. 인간과 몬스터의 우호 관계를 보이기 위해 몬스터이면서도 귀족 작위를 받아 성(姓)을 갖고 있다. 그러나 딱히 지위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다. '힘'을 현한 정령계 몬스터. 평소에는 손에 붕대를 감아 제어하고 있지만 붕대를 풀면 엄청나게 힘이 세진다. 엘리제처럼 어딘가 차가운 성격으로 집착하는 것이 없다. 인간을 그렇게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엘리제를 마음에 들어해 자주 살펴보고 있다. 처음에는 마왕의 명령으로 엘리제를 지켜보게 되었지만 이후 스스로도 그녀가 마음에 들게 된 것. 스칼렛 가 사람들이 사는 유령 주택 같은(…) 건물은 본래 아스틴의 소유. 그런 으스스한 분위기가 본인 취향이다. 등에 큰 십자가형 칼을 지고 있으며, 칼 손잡이에는 귀여운(…) 유령이 매달려 있다. 뀨 뀨 하는 소리로 얘기하지만 인간은 알아듣지 못한다. 같은 몬스터인 랄프는 아스틴이 언젠가 구해준 적이 있기에 때문에 그를 매우 따르고 있다. 몬스터 사회에서도 영향력이 강한 탓인지 과격파에서도 그를 끌어들이려고 하지만 본인은 별 관심이 없다. 엘머 잉그럼 (Elmer=Ingram, エルマー=イングラム) (CV : 미도리카와 히카루) 일 관련으로 서로 알게 된 중급 귀족. 서민들이 모여 사는 시가지의 생활을 깔보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도 어째서인지 엘리제와 얘기를 나누고 싶어한다. 서민의 시가지 얘기 관련만 하지 않으면 굉장히 친절하고 순수한 청년.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다 파악하고 있다. 몬스터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가 깊어서, 공식 4컷만화에서는 아스틴을 붙잡고 이것저것 물어보려 했다. 본편에서도 랄프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뒤쫓아간 통에 애꿏은 랄프(+엘리제)가 도망쳐야 했다(…). 하지만 몬스터에 대한 편견이 없고 정말 순수하게 호의를 가지고 접하기 때문에 어느 루트를 가도 랄프와 상당히 친해진다. 종종 랄프의 바에도 놀러가며 지내는 듯. 귀족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관해 늘 고민하며 해답을 찾고 있으며, 부모의 의견에 다소 눌려 지냈다. 그렇게 높지 않은 신분으로 출세한 스펜서를 동경하고 있다. 엘머 루트에서는 실비아라는 이름의 약혼자가 등장하나, 엘머도 실비아도 결혼에는 반대하고 있다. 서로 사이가 나쁜 건 아닌지라 베스트 엔딩에서는 그냥 친구처럼 지낸다. 엘리제의 가족, 특히 의붓 여동생인 오데트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사실 오데트와는 먼 친척으로 면식이 있다. 아버지가 죽고 오데트가 몸을 의탁하려 한 친척이 바로 앨머의 가문이었는데 그녀가 마지막에 마음을 바꿔 가족과 함께 하는 길을 택하자 그 가족에게 흥미를 가지게 된 것. 목에 털이 폭신폭신한 동물 모피 같은 것을 두르고 있는데, 4컷만화에서는 이 쪽이 본체 취급당하고 있다(…) 랄프 (Ralph, ラルフ) (CV : 모리쿠보 쇼타로) 몬스터들이 사는 거리에서 만나 알게 된 늑대 몬스터. 머지않아 거리에 자신의 가게를 내려 준비하고 있다. 늑대귀와 꼬리가 나와있는 등, 본작에 등장한 다른 몬스터 캐릭터들과는 달리 딱 봐도 인간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귀와 꼬리를 숨길 만한 힘이 없는 탓이다. 의외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 중에서 그런 힘이 가장 약한 듯. 이 튀는 외관 때문에 인간에게 심하게 배척을 때가 많아서 본인도 인간을 싫어한다. 다만 과격파처럼 무력 행사를 할 마음은 없는 모양. 그의 루트에서는 자신의 귀와 꼬리를 보고도 도망가지 않는 엘리제에게 흥미를 가진다. 여기에 얼굴과 목소리가 자기 취향이라고. 다른 루트에서는 인간이라는 것 때문에 껄끄러워하면서도 충고를 하거나 한다. 늑대 몬스터이기 때문에 달이 차오르고 이지러지는 것에 힘이나 감정이 영향을 받기 쉽다. 만월이 뜨면 감정이 쉽게 자극받고, 반대로 달이 뜨지 않을 때에는 힘이 약해져서 늑대 모습이 되기도 한다. 로이 디펜탈 (Roy=Diefenthal, ロイ=ディフェンタール) (CV : 오카모토 노부히코) 시가지에 신분을 숨기고 나온 귀족 청년. 엘리제를 자신처럼 시가지에 신분을 숨기고 내려온 귀족으로 착각해 친해졌다. 가끔 튀어나오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태도나 말투는 그의 본 신분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암시하나 엘리제는 자세한 내막은 모른다. 오즈웰과는 서로 아는 사이. 12시의 종과 신데렐라에서 공략 캐릭터로 등장한 바 있으며, 정체는 왕국의 왕자. 오데트와 엘리제가 자매라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다가 무도회 때 알게 된다. 정작 엘리제는 로이가 가면을 쓰고 있어서 전혀 그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 한다. 오즈웰 사발레 (Oswell=Savale, オズウェル=サヴァレ) (CV : 츠다 켄지로) 몬스터의 거리에 있는 술집에서 알게 되어 친해진 남성. 가정교사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으며, 툴툴거리면서도 곧잘 뒷바라지를 해 준다. 매직 아이템에 대해 잘 알고, 손에 넣은 매직 아이템을 주인공에게 보여주기도 한다. 마에 관계된 사람인 듯하나, 사람인지 몬스터인지조차 확실치 않다. 24시의 종과 신데렐라에서 공략 캐릭터로 등장한 바 있으며, 정체는 왕실에 고용된 마법사겸 왕자의 가정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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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점 플레이
점수를 단 1점도 얻지 않고 게임을 클리어하는 행위를 말하며 게임 오버가 없어야 한다. 시험에서 전과목 100점 맞는 것보다 전과목 0점을 맞는 게 훨씬 어렵듯 점수가 날 만한 요소들을 모조리 파악하고 있어야 득점을 회피할 수 있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스코어링이나 만점 플레이보다 훨씬 높은 꿈의 플레이에 해당된다. 부정행위도 0점 처리되지만 이것만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한 번호로만 찍어도 정답이 하나쯤은 무조건 나오기 때문에 답안지를 아예 백지로 제출하거나 시험지에 이름을 안 쓰거나 진짜 재수가 없거나 처음부터 답을 다 알면서도 고의로 오답을 적지 않는 이상 0점은 안 나온다. 아무것도 격추하지 않고 클리어하는 일. 즉, 불살 플레이의 일종이다. 또한 원코인 플레이의 한 종류기도 한데, 보통 컨티뉴를 하면 1점을 주기 때문에 완벽한 0점 플레이는 컨티뉴 없이 클리어 하는 것이 강요된다. 무격추는 보스도 안 잡는 것을 말하기에 게임에 따라서는 불가능한 것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오락실의 슈팅게임들은 1회 플레이를 최대한 빠르게 하도록 제작되어있고, 영파를 방지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너무 오래 끌면 갑자기 보스가 격파되거나 그냥 보스마저 지나치고 통과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따라서 굳이 할려면 대부분 할 순 있다. 게임오버가 되는 게 아니고? 요즘은 스펠카드 시간제한이 있는 동방 프로젝트에서 시도되는 듯. 하지만, 동방도 보스 등장시 졸개 탄이 점수로 바뀌어서 들아오는데다 클리어시 잔기, 봄 보너스도 있기에 실제 0점은 불가능하며 대부분 도는 건 포샵질한 뻥이다. 즉, 실제로는 최소점수를 노리는 노격추 플레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기가 윙 시리즈의 경우, 점수가 기본 점수에 훈장 배율이 곱해져서 들어가는 식인데, 특히 2에서는 시작할 때 그 배율이 0이기 때문에 적을 아무리 많이 쳐죽이더라도 훈장을 하나도 먹지 않고 클리어하면 가능하며 1에서는 기본이 1이기 때문에 불가능. 리듬 게임의 경우 0점으로 곡을 클리어와 0점으로 다음 스테이지 진출의 2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 경우는 당연히 '클리어해야만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전제조건이 붙어야 한다. 주로 아케이드 플랫폼에 적용되지만 팝픈뮤직처럼 크레딧 당 스테이지가 보장되는 경우는 제외. 반대로 아케이드가 아니어도 코스모드 등 기능으로 클리어하지 못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는 포함된다. EZ2DJ는 Look Out EZ를 ALL MISS 판정으로 0점 클리어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EZ2AC EC의 Hey Barbie 캐치 NM 패턴은 50개에 불과한 노트수로 인해 모든 노트를 다 틀려도 게이지가 남아서 클리어가 되며, 아예 이걸 해금 요소로 사용했을 정도. 그 외로 EZ2AC EC 루비믹스와 EV 5K루비를 제외한 모든 모드에서는 1스테이지 보장, EV 5K루비에서는 전 스테이지가 보장된다. 7th 2.0 당시 존재했던 Trick & Trap 채널의 2스테이지인 Minus 2는 스크래치 오토를 걸면 0점 클리어가 가능하다. 하지만 다른 스테이지가 까다롭다는게 함정. The Legend 코스에만 존재하는 UTOPIA 또한 0점 플레이가 가능하다. God Mode feat. Skizzo 는 모든 모드의 NM 패턴에서 게이지를 감소시킬 수 없도록 되어있어 무슨 짓을 해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EV에서는 게이지가 정상으로 되돌아와 0점 클리어는 불가능해졌다. 1스테이지의 Calling Me Now는 게이지 감소량이 크고 회복도 안된다. 3스테이지의 Moving On은 판정곡이다. 4스테이지의 20000000000은 패턴 자체가 무진장 까다롭다. DJMAX 시리즈 DJMAX 온라인의 경우 5키 바람에게 부탁해 Easy 패턴의 게이지 감소량이 매우 낮게 설정되어 있어서 모든 노트를 놓쳐도 게이지가 남아서 클리어가 가능했다. DJMAX TECHNIKA 시리즈의 경우 초보자용 모드인 3라인 스타 믹싱에서는 최소 1스테이지, 최대 2스테이지까지 게임 오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손을 놓으면 0점 클리어가 가능하다. 클리어(?) 내역을 트위터 기능을 통해 인증 가능한 적도 있었다. 또한, Neon scratch 미션의 Miss시 게이지 회복 보정 을 이용하여 미스와 브레이크만으로 게이지를 보존한 채로 3스테이지까지 생존할 수 있다. 비슷한 사례로 리플렉 비트 그루빈의 파스텔 원더 퀘스트는 아예 손을 놔도 3스테이지 보정이라서 가능. 물론 두 경우 다 미션 자체의 조건 달성은 실패한다. DJMAX Portable 3의 경우 판정을 Easy로 설정하면 max 1%를 냈을 시 점수가 0점이다. 즉, 롱노트가 없는 최저레벨 몇몇 곡들에 한해서 게이지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모든 노트를 max 1% 또는 Break로만 처리하면 0점 클리어가 가능하다. 롱노트는 누르는 중에는 무조건 100% 판정이 나므로. TAP SONIC은 뽀롱뽀롱 뽀로로 BASIC으로 게이지 회복만 잔뜩 부으면 충분히 0점 클리어가 가능하고, 탭소닉 링스타는 연습 모드에서 아무 곡이든 그냥 손 놓고만 있어도 클리어로 인정되는 케이스. 댄스 댄스 레볼루션의 CHAOS는 싱글 비기너를 CUT1 옵션으로 플레이하면 모든 스텝이 지워지므로, 느긋하게 노래나 감상하고 있으면 0점 D랭크로 클리어된다. THE REASON의 싱글 비기너 또한 CUT1옵션을 걸면 10개의 노트만 남게 되는데, 이걸 다 놓치면 일반 게이지에서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할 수 있다. DDR A에서 추가된 ようこそジャパリパークへ 더블 챌린지 패턴은 오직 동시밟기만 나오기 때문에 동시밟기를 끌 경우 모든 스텝이 지워져 0점 클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Dance Dance Revolution(2014)에서 한정기간동안 했던 이벤트 '가을의 대수확제'에서 추가된 EXTRA STAGE 전용 라이프를 모아서 한 번에 그 곡의 콤보 수보다 더 많게 사용하면 모든 노트를 놓쳐도 라이프가 남게 되어 클리어가 된다. 또한 DDR 2014까지는 ALL GOOD FULL COMBO로도 0점 클리어가 가능했었다. DDR A에서 굿 판정에도 점수가 부여되면서 막혔다. 단 이 짓을 하려면 쇼크 애로우는 반대로 일부러 밟아줘야 한다. 단 쇼크애로우 판정은 GOOD 이상 판정 구간 전체에서 모든 발판의 상태가 UP이면 OK, 일반 노트 판정은 판정 구간에서 해당되는 모든 발판의 상태가 UP에서 DOWN으로 변경되면 판정 발동이므로, 노트가 없을 때 발판 하나를 밟고 계속 서 있으면 된다. 다만 EX 스코어상으로는 0점 플레이를 할 수 있다. GOOD의 EX스코어는 여전히 0점. beatmania IIDX의 스탠다드 모드 1스테이지에서 5레벨 이하 곡을 고르는 경우, 또는 스텝업 모드에서는 모든 노트를 틀려도 다음 스테이지로 진출할 수 있다. 그렇다고 아예 손을 놓으면 안된다. 이 경우는 'RETIRE?'가 뜨고 얼마 후 크레딧 자체가 종료된다. 또, GOOD 이하 판정만 실컷 나온다면 GREAT 이상 판정만 보는 EX-SCORE 기준으로는 충분히 0점이 나올 수 있다. LOVE IS ORANGE의 ALL GOOD PLAY 이런 경우 랭크는 EX스코어가 기준이므로 F가 된다. 3스테이지 보장 사운드 볼텍스는 7레벨 이하 곡을 플레이할 경우, 혹은 스탠다드 스타트일 경우 역시 마찬가지의 행위가 가능하다. 다만 점수는 보통 0점이 나오지 않는데, 노브 보정 때문에 노브를 움직이지 않아도 인식이 되는 구간이 있기 때문. 정말로 0점을 만들려면 freaky freak EXH/GRV처럼 직각 노브만 있는 곡이나 노브가 없는 곡을 찾아야 한다. osu!의 튜토리얼곡은 하드락(HR)과 더블타임(DT)를 걸고 아무것도 안 해도 깰 수 있다. 물론, 이 튜토리얼 곡은 원래부터 있던 튜토리얼곡으로 해야한다. 게임 특성상 유저들이 맵을 제작해서 업로드한 튜토리얼곡은 안된다. 이런 맵은 더블타임만 걸고도 풀콤보가 드문 난도다... 당연히 0점 플레이는 불가. 스쿠페스에서 부원 9명을 모두 시간당 힐카드로 도배하고 easy곡에서 0점 플레이를 낸 사람이 나왔다. 가장 최초로 나온 곡은 사랑해 만세! 졸업식 버전. 노트수가 50개에다가 간격이 아주 길어 UR 힐카 한두개만 넣어도 0점이 가능하다. 데레스테에서는 발동시 일정시간동안 라이프가 소모되지 않는 라이프가드 특기를 가진 아이돌을 도배하는 것으로 노트를 하나도 치지 않는 0점 플레이가 가능하다. HIGH5는 체력이 충분하다면 랭킹 모드 한정으로 손만 놓게 되면 손쉽게 0점 플레이가 가능하다. 월드투어는 애초 당시에 0점 플레이가 불가능한 것이 조건에 별 1개 이상 획득이 일정 점수 이상 획득이기 때문이다. GROOVE COASTER 제로에서도 한번도 안건드리면 가능하다. 노스텔지어 FORTE에서 추가된 NEAR 판정은 콤보는 이어지고 점수는 올라가지 않는데 이를 이용하면 0점 풀콤보를 띄울 수도 있다.영상 Dynamix에서는 이벤트 모드에서 Zakuro나 PUPA 캐릭터를 끼고 HP +900% 옵션을 켠 다음 노트 수 450개 미만에 좌우 슬라이드가 없는 곡을 플레이하면 된다. 다만 이 방식으로 클리어 가능한 레벨의 상한은 5밖에 안 된다. 참고로 HP +200% 옵션을 키고도 0점 플레이가 가능한 곡이 두 곡 있는데, Dement -After Legend-와 Fernand System Operating!!. CHUNITHM에서는 특정 캐릭터 조합, 곡에 따라 0점 클리어가 가능한 경우가 있다.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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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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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플랜트
전뇌전기 버추얼 온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상의 연구 단체. 0플랜트라는 이름은 9개의 플랜트가 생긴 뒤 붙여진 이름으로, 그 이전에는 이 플랜트의 존재 자체가 비밀이었다. 문 게이트가 발견된 이후, 발견된 문 게이트의 연구를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다. DN사는 문 게이트가 DN사의 새로운 돈줄이 될 거라 생각해 문게이트와 V크리스탈의 연구를 위해 만들었으며, 이를 위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수많은 우수인력들이 투입되었다. 이 우수한 인력은 연구자들은 능력적으로 뛰어난 인력으로만 선발된 것이 아닌, V포지티브가 일정치 이상인 인물들만이 선발되었다. 또한 과거 좌절되었던 XMU프로젝트의 참가자들도 다수 참가했는데, 이들의 존재는 V프로젝트의 좌절 이후 0플랜트의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V크리스탈 해석과, 그 V크리스탈의 해석을 위한 전뇌허수공간의 연구, BBB유닛을 이용한 발 바스 보우의 복구와 그를 위한 V컨버터의 개발에서부터 섀도우에 대한 연구까지 버추어로이드에 대한 시작점이 된 단체이다. 그러나 V프로젝트가 실패하고, DN사에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게 된 0플랜트를 경계하던 상층부의 의향과 일부 프로젝트에 참여한 XMU프로젝트의 참가자들에 의해 개발된 전투병기로서의 버추어로이드가 DN사의 상층부의 관심을 모으게 되며, 전투병기로서의 버추어 로이드를 거부하던 0플랜트는 해체되었다. 해체 과정에서 0플랜트가 소유하고 있던 섀도우에 관한 관련자료 대다수가 소실되었다. 이는 결국 인류가 섀도우에 대한 제대로 된 대처법도 같이 잃어버리게 된 것과 마찬가지임을 의미하게 되었고, 결국 포스&마즈 시점에서도 섀도우에 대한 대처법은 버추어로이드를 조종하지 않는다 외엔 존재하지 않고 있다. 이후 9개의 플랜트가 생겨나고, 개발자들은 이 9개의 플랜트로 흩어지게 된다. 0플랜트의 오리지널 기체들이 만들어진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셋이 전부 다 사고를 쳐 버려서 문제지...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들을 참고할 것. 일본에선 '저런 왈가닥과 시스콘 손에 지구권의 평화가 달려 있다니 기분 나쁘다' 라고 농담삼아 이야기하기도 한다. 3기 모두 작품에 나온 적은 없으며 소설이나 만화, 드라마CD에서 등장. 그리고 해당 내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들은 원래 계획의도와 전부 어긋났다. 페이 옌은 자유를 갈구해서 전뇌허수공간으로 도망쳤고, 엔젤란은 앙벨 4세 때문에 자신을 동결했다고 전뇌허수공간으로 도망쳤다가 8플랜트로 날아가 갈등을 부채질했지, 가라야카는 역으로 환수전기 야가란데와 거의 동일화되다시피 했다. 작품에서 1세대마다 하나씩 추가돼 총 3대인데, 3기 모두 일종의 수호자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기에 지구권의 평화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째선지 추가된 기체가 전부 소녀형의 기체. 가라야카는 알 수 없으나, 다른 두 기체는 플래지너 박사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VR-004α94 템진 타입 94 라이덴과 0플랜트에서 동시에 개발된 오리지널 템진. XMU프로젝트에서 파생된 기체이며, 0플랜트 개발 당시 완성시키진 못한 것으로 보인다. 0플랜트가 VR이 한정전쟁에서 어떻게 쓰일지 연구하다 내놓은 두 가지 병종 중 하나의 직계기체이므로 이곳에 서술한다. 오리지널 페이 옌 오리지널 엔젤란 극파괴소녀전기 가라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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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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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신기병
레아 클라우디우스 박사가 만들어낸 신기병의 프로토타입. 시작기이기 때문에 제어 시스템이나 병기의 소형화가 되어있지않아 매우 거대하다. 몸의 대부분이 오라클 세포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생물적인 유연성이 높고, 거구이면서도 매우 민첩하다. 또한, 수중의 병기와 아라가미로서의 오라클 제어능력에 의해 다양한 공격 수단을 가진다. 일단 기계 부품을 결합붕괴하여 약체화를 노리자. - 갓이터 2 레이지 버스트 데이터베이스 中. 갓이터 2에 등장하는 대형 아라가미. 데미우르고스의 골격을 사용하며, 설정 상 이걸 개량하다 보니 만들어진 것이 신기병이다. 프로토타입답게 몸 곳곳이 다른 아라가미와 섞여 있는 것이 특징. 얼굴에 데미우르고스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등은 우로보로스, 왼팔은 바즈라의 것과 비슷하다. 결합 붕괴 부위는 머리, 오른팔, 가슴. 기본적인 패턴은 다음과 같다. 전반적인 공격력이 높아 뭘 맞든 아프니 너무 무모하게 들이대지 말 것. 가슴판을 열고 전기탄 4발을 동시에 발사. 패턴을 연달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오른손에서 검기를 뽑아 전방을 향해 2회 휘두른다. 모션은 엉성하지만 굉장히 아프다. 오른손에서 검기를 뽑아 전방으로 돌진하며 벤다. 굉장히 아프다 고릴라처럼 위협한 다음 주변에 다수의 신속성 빛기둥을 생성한다. 가슴판을 열고 자신 앞에 전기탄 하나를 소환한 다음 팔로 뭉개서 터뜨린다. 범위가 넓지만 바닥의 이펙트를 보고 회피 가능.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오라클탄을 공중으로 쏜 다음 자신 앞에 커다란 신속성 빛기둥 생성. 굉장히 아프다.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오라클탄을 공중으로 쏜 다음 자신 주변에 2~3개의 신속성 빛기둥 생성. 라켈 클라우디우스의 하수인. 라켈의 아버지가 라켈의 인체실험에 진저리를 치며 본부에 고발하려 할 때 처음 등장해 라켈의 지시를 받고 아버지를 죽여버렸다. 줄리우스 비스콘티가 라켈의 의도와 엇나가려 하자 그를 기절시켜 신기병 폐기장에 가둬놓거나, 프라이아에 침입한 주인공 일행을 공격하는 등 라켈이 무언가를 강압적으로 진행할 때마다 등장해 전황을 뒤집어놓았다. 말이 엇나간 거지 흑주병이 말기에 달해 업무에서 물러나려고 했던 것이 전부이다. 최초의 개체는 프라이아 칩입 당시 사냥당한 뒤 특이점이 된 줄리우스에게 잡아먹혔지만 갓이터 2의 스토리가 끝난 뒤에도 계속 적으로 등장한다. 어떤 방식으로 프라이아 외부로 퍼져나갔는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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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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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UP
아케이드 게임 등에서 쓰이는 용어. 보통 목숨이 하나 늘어난다는 뜻으로 읽힌다. 핀볼에서 유래한 말로, "User/Player 1", 즉 "1번 사용자/플레이어"라는 뜻이다. 전자식 핀볼이 개발되었을 당시, 핀볼 시스템의 제작자들은 시스템의 사용자이자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을 이렇게 복잡한 용어로 지칭했다. 요새같으면 그냥 "플레이어"라고 불렀을 테지만... 그냥 UP라고 안 하고 1-UP라 부른 이유는 핀볼에 2인용 모드가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현대식 비디오게임처럼 2인이 동시에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고, 번갈아가며 플레이하는 방식이었다. 이 때 두번째 플레이어를 2-UP이라 불렀다. 요새는 찾아보기 힘든 방식이라 자세히 설명하자면, 핀볼은 동전 하나를 넣으면 구슬을 여러 개 주는데, 이게 비디오게임에서의 "목숨"에 해당하는 개념이다. 플레이를 하다가 구슬이 게임판 하단 구멍으로 빠져 버리면 그 구슬은 잃은 것이고, 남은 구슬 중 하나가 새로 발사되는 방식. 1-UP이 구슬 하나를 잃으면 바로 2-UP의 순서가 돌아오고, 2-UP이 구슬을 잃어버리면 다시 1-UP의 순서가 돌아오는 식으로 서로 번갈아가며 플레이하는 것이다. 각 UP의 스코어는 물론 따로 계산된다. 왜 이렇게 복잡한 방식을 사용했는가 하면, 원래 핀볼은 술집(바)에 비치된 놀이기구로서 혼자서 쓸쓸하게(?) 갖고 노는 용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트처럼 두 명이서 점수를 경쟁하며 웃고 떠들며 갖고 노는 것이 본래의 사용법이다. 이 방식은 비디오게임에도 이어져, 비디오게임의 초창기인 80년대 초에만 해도 이런 방식의 2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제법 많았다. 지금 이런 게임들을 진짜 찾아보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니, 에뮬레이터로 "Lunar Lander", "Moon Cresta", "Phoenix" 같은 초창기 슈터들을 2인 모드로 플레이해보자. 1-UP의 기체가 파괴되면 화면에 "player 2 ready"라는 메시지가 나오며 플레이어가 교대할 시간을 준다. 영문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 목숨이 하나 늘어난 것을 지칭하기 위해 1-UP이라고 쓴 것이 시초라고 한다. 이 쓰임이 대중화되어 이제는 1-UP이라 하면 목숨을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정도가 되었다. 비록 철자는 같지만 분명히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위의 용어와는 확실히 다른 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똑같은 'UP'를 하나는 'user/player'의 약자로, 다른 하나는 영단어 'up'으로 쓰고 있다.) 이런 이유로 새로운 의미를 따르면 원래의 한계인 2-UP을 넘어 3-UP, 4-UP, 등등 목숨이 늘어난 수만큼 무한히 늘어날 수 있다. 5-UP, 6-UP, 7-UP 원래 2인용에서 더 이상 늘어나지 않았으니까 이 의미로 사용되는 "1UP"은 나무위키에 별도의 문서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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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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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톤 철갑폭탄
강철의 누이들에 등장하는 병기. 철갑상어낚시 작전에서 등장한 폭탄이다. 구식 17센티 요새포 포신을 개조해서 만든 철갑폭탄으로, 원래는 전함 공격용으로 개발한 것이지만 지하 벙커 공격에도 유효할 것이라는 김하연 기갑총감의 의견에 의해 철갑상어낚시 작전에서 처음으로 지하시설 공격에 투입되었다. 원형은 당연히 벙커버스터. 한얼: '미 공군이 알면 무단도용이라고 지적재산권 소송을 걸지도 모르겠다...' 벙커버스터도 8인치 포 포신을 개조해서 만든 것이 시초. 한얼이 마씨니에 다녀와서 짚어준 세 지점에 사용되었으며, 이중 한 발이 아타만 해군의 지하 탄약고를 명중시켰다. 탄약고에서 1킬로미터 이내 범위는 완전히 폐허로 변했단다.(이걸 떨어뜨린 폭격기는 폭발에 휘말렸다) 이후 1.5톤 철갑폭탄은 남부방면 전역에서 탄두부에 카메라를 장착, TV유도식 활공유도폭탄 '하겔코른(우박)'으로 개조되어서 서부공화국연방 해군 기동함대를 공격하는데 사용되었고, 전함 끌라쓰뉘이 마르쉬를 목표로 해서 투하된 4발 중 2발이 명중, 그 외에 순양함 4척에 1발씩 떨어진 것 중 2발이 명중했으며, 그 후 이어진 뇌격(96발 중 15발 명중)으로 끌라쓰뉘이 마르쉬가 격침당했다. 정부에서 라디오로 나발을 불어댔기에 부대원들의 사기가 확 올랐고, 한얼은 나치 독일이 신무기에 집착한 이유 중 하나를 알 것 같다면서도 곧 좋은 소식이 없으면 듣기 전보다 사기가 떨어질 것이라고 걱정했다. 원형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의 유도폭탄 프릿츠-X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GB-4 TV유도폭탄이 진짜 원형. 작중에서 이 사실이 언급되지 않은 것은 서술자인 한얼이가 2차 세계대전 중의 신무기에 대해서는 독일군에 편중된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이런 1인칭 서술을 위해 사실과는 다른 해설을 넣은 일이 꽤 있어서, 이것 때문에 상당한 오해를 사거나 엉뚱한 지식을 퍼뜨린 원흉이 된 바 있다. 그런데 하겔코른이라는 이름의 항공폭탄은 독일 공군에서 개발된 적이 실제로 있다. 정식 제식명은 Bv 246 하겔코른. 물론 작중의 하겔코른과는 완전히 다른 폭탄으로, 진짜 하겔코른은 800kg급 활공폭탄(날개를 달아 상당한 거리를 활공해 날아가 목표를 타격하는 폭탄)이며 유도와 무유도 버전이 모두 존재하고 1천여 발이 생산됐지만 실전에는 한 발도 쓰이지 못했다. 윤민혁은 활공폭탄의 존재 자체는 알고 있었으나, 이 폭탄의 이름이 하겔코른임은 2011년 초에 발매된 신제품 프라모델을 보고 처음 알았다. 심심해서 잠깐 모형점에 갔는데 박스에 하겔코른이라고 적혀 있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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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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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체제
RTS에서 3종의 생산 건물을 하나씩 짓고 병력을 조합해 주력을 갖추는 체제. 생산 건물만 짓고 끝.내거나 전력 외 유닛을 뽑는 경우는 제외한다. 에인션트 오브 워 하나, 에인션트 오브 로어 하나, 에인션트 오브 윈드 하나를 짓고 거기서 생산되는 레인지 유닛을 조합하는 전략. 아처, 드라이어드, 드루이드 오브 탈론으로 구성한다. 적은 인구수로 많은 병력을 생산해 밀어붙이는 전략이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유닛들의 내구력이 상당히 떨어지며, AOE에 드라이어드를 제외한 아쳐와 탈론이 순식간에 녹고 화력이 낮은 드라이어드만 남게 되며, 상대가 공성 병기를 조합하게 되면 아쳐만 남고 나머지는 녹아내리는 단점이 있다. 유사한 전략으로 드라이어드를 제외한 아탈 전략이 있다. 1/1/1보다 화력이 더 강화된 형태. 배럭 하나, 비스티어리 하나, 스피릿 랏지 하나에서 나오는 유닛들로 조합을 짜기에 1/1/1체제라 불린다. 위의 워 하나, 로어 하나, 윈드 하나를 쓰는 나엘의 1/1/1체제에서 유래되었다. 기본적으로 50은 그런트, 레이더, 스피릿 워커로 맞춘다. 선영웅은 거의 블레이드 마스터, 세컨드는 상황에 따라 쉐도우 헌터/타우렌 칩튼 중 택일. 쉐헌은 헥스를 통한 영웅킬과 힐링 웨이브를 통한 체력관리가 능하고 타우렌 칩튼은 aoe와 오라를 통한 화력증강을 할 수 있다. 거기에 보조 유닛을 적절하게 추가한다. 코도 비스트는 기본적으로 고급유닛 카운터 + 공격력 오라를 위해 한마리는 뽑아주며, 나이트엘프 상대시 투윈드라면 디스펠을 위한 워커를 늘리고, 곰체제라면 곰을 삼킬 코도를 좀 더 늘리고, 언데드라면 디스트로이어를 제거하기위한 트롤 뱃라이더를 추가하는 식. 또 나이트엘프가 드라이어드를 조합하거나, 다른 종족들이 매지컬 유닛들을 조합하면 디몰리셔를 추가한다. 요즘은 워커, 뱃라이더보다 헤드헌터가 낫다. 스피릿 워커가 스피릿 링크로 유닛의 생존력을 높이면서 디스인챈트로 적의 마법을 제거하고, 레이더가 묶고 진형을 흐트리며, 그런트는 몸빵과 화력담당. 거의 모든 종족/상황에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어서 오크의 기본 조합, 그야말로 정석으로 자리잡았다. 그나마 투윈드에게 할 만한 전략. 오히려 동물농장으로 오면 껄끄럽다. 하지만 코도가 출동하면 어떨까? 2티어에 완성되며, 앞서 말했듯이 모든 종족/상황에 쓰이므로 타 종족에게 3티어 안가고 이기려 드네, 이거 하나만 가지고 다 이기려드네, 등의 말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3티어 유닛이 타우렌인데 어쩌라고. 라이트닝 오브와 타이니 그레이트 홀이 없었다면 정말로 3티어를 갈 이유는 없을지도 모른다. 뱃라에 의존하는 대공의 한계로 아머가 높은 대형 공중유닛-그리폰 라이더, 프로스트 웜, 키메라를 상대하는 데 문제가 생길 염려가 있다. 이들이 소수일 때 블마에게 라이트닝오브를 끼워서 빠르게 치는 편이 유리할 것이다. 참고로 저 이야기는 프로즌 쓰론 초반 라지컬의 전성기와 그 이후 이어진 휴먼의 암울기 당시 라지컬 체제를 고집하던 휴먼을 까거나 비꼴 때 쓰던 논리이다. 오크만 그런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블레이드 마스터와 스피릿 링크가 재발견 되며 만들어진 빌드이다. 종래의 그런트+레이더에 스피릿 워커가 추가된 셈. 1.30패치 이후로 1/1/1 구성이 랏지 대신에 토템이 교체되어서 자리잡게 되었다. 테란의 빌드를 일컬으며 테란의 병력 생산 건물인 배럭 1개, 팩토리 1개, 스타포트 1개로 시작하는 빌드이다. 일반적으로 스타포트 더블 전략을 111이라고 불렀지만 이영호가 팩더블 이후에 스타포트를 올리는 것으로 최적화를 마친 이후에 팩더블 기반의 111도 자주 쓰이고 있다. 정석적인 111은 팩더블 이후에 스타포트를 올리고 앞마당 가스를 파면서 사이언스 퍼실리티를 올려서 베슬을 확보한 뒤 배럭을 늘리고 마린메딕+탱크+베슬 조합으로 진출한다. 바리에이션이 매우 많은데 입구 막고 배럭더블인 척 1/1/1 팩더블인 척 2배럭아카데미 벌쳐 속업 성큰 쌩까기 드랍쉽뽑고 벌쳐드랍 1스타포트 레이스 견제 후 한 방 모아서 저그 죽이기 아예 2스타포트 올려서 투햇뮤탈 카운터치기(112빌드) 8배럭 111 패스트 베슬 베슬보다 발키리 먼저 뽑기 111 낚시 후 골리앗 뽑고 생메카닉 111 낚시 후 팩더블 커맨드 10배럭 빠른 팩토리 111 등 다양하고 변칙적인 빌드 선택으로 저그 유저가 골머리를 앓게 만든다. 빠르게 테크를 올려 다양한 유닛 조합으로 저그의 체제에 맞춰갈 수 있으며 저그가 무난한 3해처리 플레이를 할 경우에 탱크와 베슬을 조합하여 나오는 테란의 강력한 한방에 무난하게 죽는 그림이 자주 나온다. 때문에 저그 입장에선 테란이 한방을 갖추기 이전 타이밍에 공격적으로 하면서 테란을 괴롭혀줘야 하는데 이를 SCV, 벌처, 레이스 등으로 정찰하면서 저그에게 맞춰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저글링 올인에는 속업 벌처로, 히드라나 러커에는 벙커와 탱크로, 뮤탈에는 터렛과 베슬 또는 발키리, 클로킹 레이스 등으로 대처하면서 저그의 초반 공격을 막아내고 한방을 갖춰나가면 게임셋. 게임을 끝내지 않더라도 센터를 잡고 저그의 멀티를 견제하면서 게임을 유리하게 이어나갈 수 있다. 단점은 테란 특유의 안정성을 포기한 빌드라는 점이다. 다른 테란의 빌드와는 달리 아카데미가 늦게 올라가 스캔이 늦기 때문에 이를 레이스, 벌처 정찰 등으로 커버해야 한다. 이 때 레이스와 벌쳐 등의 유닛 컨트롤 능력이 필수인 것은 당연하고, 위치선정과 움직임에도 신경써야 한다. 정리하면 1/1/1이라는 빌드 자체에 대한 이해도 뿐만 아니라 각 유닛의 역할에 대해 높은 이해도와 멀티테스킹 능력을 요구한다. 또한 위에 서술한 저그의 공격에 대응하는 방식 역시 컨트롤, 위치선정, 움직임 이 3가지 요소 중 한 가지라도 실수로 놓치게 되면 그대로 게임이 터질 수도 있기 때문에 1/1/1은 상당히 고난이도의 운영이다. 이제동은 자신의 개인 방송 래더게임에서 A부터 S에 걸친 아마추어 테란 유저가 1/1/1을 시도할 경우, '원배럭 더블 이후에 선엔베 빌드하는 거 연습할 것이지 왜 건방지게 기초도 안되어있으면서 어설프게 1/1/1 하냐? 영호가 얘네들 다 버려놨네. ' 라며 어마무시하게 털어버린다. 프로들의 경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영호 역시 ASL 시즌6 결승 1세트에서 벌처컨트롤이 삑사리가 나면서 김정우의 저글링 올인에 허무하게 경기를 내주기도 했고(영상) 팀 단위 리그의 중요한 경기에 출전한 경우에 1/1/1보다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배럭더블을 선호한다. 물론 선엔베도 사실 쉬운 빌드는 아닌 게, 5배럭 늘리는 타이밍과 공1업 타이밍부터 시작해서 마린 컨트롤도 평상시에 비해 꽤 숙달되어 있어야한다. 그래서 초보자들이면 선엔베가 아니라 투배럭 아카데미부터 시작하는 게 나으며, 프로게이머들도 초보 여캠들에게 선아카부터 가르치는 것이 다 저런 이유에서이다.투햇뮤탈이나 선러커 같은 게 나오면 선엔베가 불리해 지기도 하고. 선엔베도 이런 마당에, 1/1/1은 엔지니어링 베이마저도 거의 반쯤 배제한 대신에 빠른 테크트리를 이용하는 훨씬 고난이도급의 멀티태스킹과 빌드 타이밍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제동 선수도 1/1/1 어설프게 할 바에 원배럭 더블 이후 선엔베 연습하는 게 낫다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또한 체제가 전체적으로 저그의 3해처리에 특화된 빌드이기 때문에 저그의 2햇에는 상성상 상당히 약하다. 빠르게 테크와 앞마당을 병행하면서도 소수 벌처와 레이스로 시간을 끌면서 저그를 역으로 압박하는 것이 핵심이 되는 빌드가 1/1/1인데, 저그가 2햇을 한다면 뮤탈이 훨씬 빠르게 튀어나와 견제를 당하기는 커녕 뮤탈로 테란의 본진을 역으로 털어버릴 수 있어 강제로 다수 터렛 공사와 발키리 생산을 강요받게 되고, 이 과정에서 테크가 빠르다는 이점이 퇴색될뿐더러 스커지를 상대로 매우 불안정한 유닛인 발키리에 수비를 의존하는 특성상 조금만 실수해도 뮤탈에 게임이 끝나버릴 여지가 매우 커서 2해처리를 상대로는 쓰기 힘든 빌드이다. 이영호조차 1/1/1로 2햇을 상대하던 끝에 결국 1/1/1로 2햇을 상대하는 것을 포기하고, 일단 선팩토리로 시작하면서 정찰을 통해 3햇을 확인하면 1/1/1을, 2햇을 확인하면 생메카닉으로 전환해 골리앗으로 빠른 뮤탈을 상대하는 빌드를 만들어내서 2햇을 상대했으나 저그의 새로운 2해처리 뮤탈 빌드가 점차 최적화되면서 기존의 3해처리 빌드를 완전히 대체해버리고, 테란의 생메카닉마저 2햇으로 간단히 상대할 수 있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결국 테란의 1/1/1또한 투배럭 아카데미를 노리고 하는 3해처리를 역으로 저격하는 식의 꼬는 빌드로 밖에 쓰이지 않게 되었다. 골리앗을 아무리 빨리 뽑아도 결국 2해처리 뮤탈의 타이밍보단 한참 느리다. 따라서 이 빈틈을 터렛으로 메꿀 수밖에 없고 아카데미를 지을 수 없어 정찰력도 한참 부족한데, 이것을 노려 올인인 척 압박만 주면서 다수의 해처리를 째는 것을 테란이 대응할 방법이 없고, 메카닉의 특성상 후반으로 갈수록 강해진다는 장점또한 저그가 퀸의 재발견을 통해 상쇄하면서 생메카닉또한 사장되었다. 펩시 GSL July 즈음부터 장민철등 내로라하는 프로토스를 꺾으며 굴지의 포스를 과시했던 체제로 패치와 여러 대처법이 나오면서 올인으로써의 1/1/1은 더이상 보기 힘들지만 기본적으로 테란의 모든 테크 3개를 활용하는 빌드이기 때문에 바이오닉/메카닉/올인 등 다양한 형태로 상황에 따라 맞춰가는 운영지향적 빌드로 변모하였다. 기본 빌드오더는 10보급고- 12병영->13가스, 이후에는 가스 100타이밍에 바로 군수공장을 올리면서 2가스를 올리고 반응로병영+기술실군공+기술실우공에서 공성전차+밴시를 뽑으며, 8~10분정도에 타이밍을 잡아 건설로봇을 대동한 올인러시로 끝장을 낸다. 바리에이션으로는 여기에 밤까마귀를 뽑거나, 밴시 은폐업을 한다던가 (공성기술 연구는 군심에 와서 패치로 인해 사라지게 된다.)를 활용해 공성전차에 힘을 잔뜩 싣는 방법도 존재. 1/1/1/1이라는, 1/1/1 로 이득만 보면서 이후 사령부를 추가하는 체제도 존재한다. 혹은 공성기술 연구 사실 1/1/1자체는 스타크래프트2 클로즈베타 시절부터 있어왔던 전략이었고, 막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본진거신 등 여러가지 파해법이 나와있는 상태이다. 다만 유행이 지나 잠시 안쓰는 사이 테란의 대토스전 전략은 더욱 많이 발전되었고, 여기에 1/1/1이 하나의 옵션이 되어서(거기다 더욱 발전된 밴시 운용과 최적화된 타이밍과 더불어) 돌아왔다는데 문제가 있다. 1/1/1을 막으려면 토스는 거의 올인성 수비법을 택해야하는데, 여기서 1/1/1을 잘못 읽고 테란이 무난히 더블을 가거나 2병영 압박을 하거나 하면 거의 손을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1/1/1도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 운영까지 바라볼 수 있는 대응법은 2011년 8월까지도 나오지 않았다. 시작은 이정훈과 장민철의 월드 챔피언쉽 4강 젤나가 동굴 경기. 이 경기에서 이정훈은 밤까마귀의 생산을 포기하고 밴시로 견제를 하며 공성모드 타이밍을 앞당기는 종래와는 약간 다른 1/1/1을 들고나와서 칼타이밍 러쉬로 1관1로공 후 4차관이라는 빌드를 탄 장민철을 압살했다. 현재는 1/1/1에서 컨셉이 되었던 '선테크 이후 물량'이라는 컨셉이 아예 테란의 정석적인 플레이로 굳어진 상태. 윤영서 선수가 이런 플레이를 참 잘 한다. 박대만 해설은 1/1/1의 전성기 시절, 프로토스의 대응 전략을 알려주겠다고 (강제로) 약속했으나 이내 "1/1/1은 무적인 것 같네요"라며 1/1/1의 강력함을 인정했다. 그 강력함 때문에 프로토스의 문을 여는 마법의 비밀번호 111이라 불리며, 그 이름이 비슷한 1111과 함께 타종족들과 테란간의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요인중 하나로 꼽힌다. 이 전략에 힘입어 1.3.5 버전 GSL 프로토스의 대테란전 승률은 0%가 됐다. 토스가 이걸 막으려면 생더블을 하는게 가장 좋다. 더블이 아니면 1/1/1을 막을 물량이 잘 안 나오고, 본진거신 등의 극히 방어적인 플레이를 하자니 테란이 사령부 짓고 1/1/1/1으로 전향해버리면 닭 쫒던 개 꼴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1관문 더블까지는 토스가 막을만하다고 평가되고, 3관문 더블이면 자원 활성화가 늦기 때문에 테란이 좋다. 더블이 아닌 일반적인 로봇공학시설 빌드와의 전투가 되면 불멸자+추적자vs공성전차+밴시의 컨트롤싸움이 되어버려, 테란이 약간 우세한 가운데 교전능력에 결과가 갈리게 된다. 1.4.0 패치 이후 병영 건설 시간이 5초 늘어나 테란 유저들이 타이밍을 늦출 필요성이 생겼고, 불멸자의 사거리가 1 증가함으로써 1/1/1의 성공률은 크게 감소했다. 1/1/1임을 확인했다면 어렵잖게 막을 수준으로 빌드의 강력함이 떨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테프전에서 프로토스의 테란 압살체제가 확실시되면서 다시 파해법으로 부상했다. 그러니까 날빌 토스는 막기가 너무 쉬워졌다. 공성전차-밴시가 모두 모선핵의 광자과충전에게 카운터라 해병이 필히 모선핵을 점사해야 하기에 화력분산도 생기고, 토스가 연결체에 광자과충전을 걸고 싸우면 정말 찌르기 힘들다. 꼭 가야겠다면 1베이스 상태에서 건설로봇과 함께 한방에 끝내는 타입을 추천.하지만 일꾼을 데리고 와도 토스는 기사단 테크를 타면 쉽게 막을수 있다.돌진광전사가 해탱에 너무 강력하고 폭풍이 일꾼과 해병을 시원하게 녹이기 때문.아니면 1베이스 혹은 2베이스 올인인 특성상 스캔이 부족하다는 점을 노려 암흑기사로 썰어버리면 그대로 끝. 공성모드 사거리와 연결체의 광자과충전 사거리가 같다. 암흑성소 가격이 싸져서 암흑기사 운영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광자과충전으로 버티면서 가스를 쥐어짜면 충분히 암기가 나온다 하지만 상대가 선 로봇공학 테크를 탄다면 어떨까? 불멸자는 해병점사에 녹고 거신 한두기로는 전차때문에 사거리싸움에서 이길수가 없다.더구나 지뢰때문에 로봇공학이 강제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2/1/1 자극제 해불탱선 혹은 1/1/1해탱푸시 등 작정하고 테란이 들어오면 로봇공학으로는 막는게 힘들다. 최근 트렌드는 10보급고-12병영-13가스-15궤도,사신-해병 4기정도 뽑고 반응로 부착-가스100에 군수공장-지뢰를 누르고 우주공항-지뢰드랍으로 로공강제-3전차 타이밍에 올인. 밴시를 배제하고 공성모드 업그레이드가 사라졌기 때문에 넉넉한 자원으로 운영을 가도 된다.아직 올인의 형태로는 조성주,윤영서가 보여준것말곤 없지만 운영의 형태로는 1/1/1지뢰드랍으로 발전.이런 운영을 이신형이 참 잘한다. 선 황혼의회를 지은 주성욱의 최후 다른 종족전에서도 써먹을곳이 많다.저그전 기갑뽕,염밴트리플 후 바이오닉도 1/1/1이 베이스고 테란전에서는 1/1/1로 찌르기를 가서 게임을 끝낼수도 있고 유리한 고지에 오를수도 있다.공성모드 업글이 사라졌기 때문에 가스조절이 넉넉해진건 덤. 공허의 유산에서도 1/1/1 빌드가 등장하는데 7월 3일자 2016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MVP vs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1경기에서 고병재가 조지현 상대로 쓴 1/1/1 빌드가 있다. 고병재는 공성전차와 의료선을 뽑고 건설로봇 4기를 대동하여 그동안 뽑은 해병과 함께 조지현의 앞마당 멀티로 러쉬를 가면서 사이클론과 해방선을 뒤이어 추가하는 방식으로 수비형 점멸 추적자를 준비하던 조지현의 병력과 앞마당을 싹 밀어버리고 GG를 받아내었다. 다음날 진에어 그린윙스 vs CJ 엔투스의 경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조성주가 변영봉 상대로 1/1/1 빌드를 들고 나왔는데 고병재와의 차이점이라면 먼저 지뢰를 한기 뽑았고 앞마당 멀티도 안한채 공격 일변도로 플레이 했다는 점. 아무튼 고병재가 개발한 이 신개념 1/1/1로 인해서 그동안 주성욱을 비롯한 많은 프로토스들이 보편적으로 즐겨 사용했던 수비형 점멸 추적자의 제대로 된 카운터 빌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이다. 수비형 점멸 추적자는 앞마당 멀티 타이밍을 늦춘채 지뢰와 해병을 동반한 의료선 견제의 카운터 빌드인데 이를 1/1/1 빌드로 저격할 수 있다는 것. 레이너와 노바 스투코프, 멩스크가 사용할 수 있다. 스완은 병영을 지을 수 없고, 한과 호너는 병영과 군수공장을 지을 수 없다. 타이커스는 메커니즘 자체가 다러서 논외. 하지만 레이너는 대부분의 상황에선 해병을 들이박는게 더 효율적이며, 노바는 병영, 군수공장, 우주공항이 1개로 제한되기에 강제로 1/1/1 빌드를 할 수밖에 없다. 스투코프도 역시 레이너처럼 해병을 박는게 효율적이기에, 주로 111을 하고 배럭을 더 짓는다거나 메카닉 체제로 가면 투팩이나 가끔가다 투스타를 가는 경우가 주로있다. 이외에도 과거에는 땡감벙커를 하더라도 탐지기인 감시군주가 우주공항 테크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1/1/1체제가 필요했다. 멩스크는 근위대 생산 비용을 생각하면 원배럭 원팩 원스타를 가는 경우가 많다. 해병 포지션인 부대원은 배럭에서 나오는 유닛이 아니기 때문이다. 11월 11일에 11/11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인 빌드라고 카더라 해외 팬덤에서는 데스티니 클라우드 피스트 빌드(Destiny Cloud Fist Build)라고도 불린다. 유튜브 스타2 캐스터 중 최고 구독자를 보유한 HuskyStarcraft가 해설 중에 1/1/1이라는 이름이 너무 창의력 없어서 마음에 안드니 자기는 앞으로 데스티니 클라우드 피스트라고 부르겠다고 농담을 한 이후로 인기를 얻어 스타2 팬덤에서 널리 쓰이게 되었다. 그러니까 외국에서 1/1/1빌드를 말할땐 줄여서 DCF빌드라고 부르면 된다 카더라 전혀 의도된 뜻은 없고 그냥 막 갖다 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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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1/1/1", "111 빌드" ]
1/7의 마법사
Regulus에서 처녀작으로 발매된 에로게. 참고로 제목의 1/7은 7명 중 첫번째를 뜻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7분의 1이란 숫자의 의미이다. 원래는 2014년 10월 31일에 발매 예정이었으나 3개월 연기되어 2015년 1월 30일에 발매되었다. ㅡㅡ 세계를 구하는 "마법사"가 된다. ㅡㅡ 먼 기억의 저편, 어릴 적에 서로 나눈 그런 터무니 없는 약속. 그 후 약속의 상대와 뿔뿔이 헤어지고 서로 나눈 약속도 조금씩 그 뜻이 바뀌어 가고 어느덧...... 그 때 서로 나눈 반지만이 약속을 증명하는 유일한 존재가 되어 있었다. 시간은 지나가 신마법력 38년 그런 한 소년의 소원을 아는지 모르는지, 세계는 다시 관측된 "마녀"의 존재에 뒤흔들리고 있었다. 이치죠 유지는 어릴 적 약속을 다 하기 위해 마법사를 목표로 하는 정말 평범한 소년. 소년은 마법학원에 입학하는 것을 결심하였고 마법선발시험에 응시하였다. 그러나 필기, 실기시험 결과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마법사로서 소질이 없다." 단지 그뿐이지만 명확한 이유로서 낙제생으로 낙인찍히고 말았다. 그러나 그 후에 재심사에서 특례로서 편입을 인정받아 반년 늦게 마이아레누스 마법학원에 편입을 완수하였다. 그곳에서는 다가올 마녀 부활에 대해 뛰어난 마법 소질을 가진 소년, 소녀들이 학원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학원을 둘러보는 유지, 갑자기 귀에 익은 목소리가 난 찰나 주위가 어둠에 휩싸였다. ㅡㅡ 화려한 의상, 그 신장에 어울리지 않는 거대한 무기, 오른손에 반짝이는 오성반지를 지니고 늠름한 표정으로 서 있는 한 소녀 ㅡㅡ 어둠 속에서 나타난 것은...... 어릴 적 뿔뿔이 헤어져 버린 약속의 소녀 - 칸자키 에마였다. 갑작스러운 일에 말을 잃은 유지. 소녀는 유지의 손에 끼고 있는 반지를 보고 말했다. 「유지...... 너는 내가 바라는 "유지"가 아니야ㅡㅡ」 말의 뜻도 모르는 채 서 있는 유지에게 소녀는 계속 말했다. 「이쪽으로 와. 나는 그 앞에서 기다릴 테니까ㅡㅡ」 소녀는 그렇게 말을 남긴 채 떠나가 버렸다. 하지만 그 뒤에 곧바로 유지는 알게 되었다. ㅡㅡ 소녀의 말 그 의미의 "일부"를. 그 후 학원으로부터 선고받은 것은 경정과(更正科)라고 불리는 "낙제생"으로부터 졸업할 것. 기간은 한 달. 거기서 학원에 있는 문제아 및 성적 불량아들과 함께 "전원"이 마법사로서 소질을 발현하지 못한다면 편입을 기다릴 것도 없이 깔끔하게 퇴학이 결정된다. 그렇다. 나는 ㅡㅡ 아직 학원에 입학조차 인정받지 못한 것이다. ㅡㅡ ㅡㅡ 세계를 구하는 "마법사"가 된다. ㅡㅡ 먼 기억의 저편, 어릴 적에 서로 나눈 그런 터무니 없는 약속. 비록 그것이 본래의 목적과는 동떨어진 조그마한 스타트였다고 할지라고 그런 터무니 없는 약속을 다하기 위한 첫걸음을 지금 유지는 걷기 시작했다. fripSide - keep your promise 본작의 주인공. 사용 마법식은 뇌계이다. 실제로는 마법력이 작중 최하위이기 때문에 마법식에 간섭하여 증폭시키는 능력을 훨씬 많이 쓴다. 이 증폭은 다른 사람(토르파)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메르파)에게도 사용 가능하다. 어릴 적 칸자키 에마와 서로 나눈 어느 약속을 다 하기 위해 마법사가 되는 것을 결심하였다. 그러나 마법선발시험에서 필기, 실기시험 결과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마법력이 현저하게 낮다는 결과 때문에 마법사로서 소질이 없는 것으로 낙인찍힌 낙제생. 그런 불균형한 결과에 의해 이례적으로 재심사가 열렸으며 반년 늦게 마이아레누스 학원에 입학을 인정받는다. 마법력은 누구보다도 훨씬 뒤떨어지지만, 그것을 능가할 정도의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은닉되고 있다. 성격은 평소 냉정하고 전황을 넓은 시야로 보는 타입이며 뛰어난 대국관과 동시에 제 생각으로 모두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겸비하고 있다. 또한, 정에 두터운 부분이 있어서 자신보다도 타인을 배려하는 상냥한 타입이다. CV : 우에다 아카네 이지쵸 유지의 소꿉친구. 어릴 적부터 유지와 함께 마법사를 목표로 함께 절차탁마하였다. 마이아레누스 학원에 입학이 결정된 뒤에도 유지에 대해서 항상 신경 쓰고 있었으며 유지의 학원 편입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기뻐하였다. "남의 일을 잘 돌봐줌"이라기 보다는 "덥석거림"... 강요하는 것 같다고 말할 수 있는 성격으로 제 일보다 남의 일을 제일 생각하는 상냥한 마음의 소유자. 솔직하고 숨기는 일을 못 하는 성격임에도 특별히 유지에 대해서만은 주변 사람들이 봐도 그 차이가 완전 눈에 보일 정도.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자 평소 착실한 사람이지만 의외로 동화틱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특기 마법식은 염계이며 위력은 있으나 응용력이 부족하고 별로 실천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CV : 유이나 어릴 적 마법사에게 구해진 과거를 가지고 마법사를 동경하여 학원 입학을 결정하였다. 마법식 구성능력은 천재적이지만 지방 출신인 때문인 것인지 점잖고 경쟁에 적합하지 않은 그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 전투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 그 재능을 잘 구사하지 못한다. 또한,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사물을 자기 혼자서 결정하지 못하지만 막다른 곳에 몰리면 믿기지 않는 힘을 발휘하는......듯하다. 마법사가 되어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에 풍계의 마법식을 다룬다. CV : 츠루야 하루토 교실의 구석에서 굳어있는 표정으로 언제나 앉아 있는 소녀. 학원에서도 탑 클래스의 마법력을 가지고 있으나 품행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위과에 재적하고 있다. 빙계의 마법식을 특기로 하는 듯 하나 마법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혐오감을 안고 있으며 반 친구들조차도 그녀의 마법을 본 적이 있었던 게 거의 없었다. 과묵한 성격으로 말을 걸어도 기본적으로 반응하지 않으나 유지의 여동생에게만 어째서인지 흥미가 있는 듯 호의를 가지고 온다. 독서가 취미이며 평소에 많은 마법서를 읽고 있는 연구 열심의 일면도 있는 듯한데...... CV : 후지모리 유키나 입학과 동시에 성적 1등, 학원이 시작한 이래 소문이 돌고 있는 천재 마법소녀. 완벽주의로 자존심이 강하며 남보다 뒤지는 것을 누구보다도 싫어하며 제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은 용서하지 않는 강한 성미에 제 멋대로인 성격. 마법 센스는 인간을 뛰어넘었으며 모든 마법계통을 초일류 정도로 다룰 수 있다. 더욱이 상대의 전투 스타일에 맞추어 그 자리에서 고유의 마법식을 짜는 높은 적응력을 가지고 있다. 뭔가 다른 목적이 있어서 학원에 다니는 것 같으나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수수께끼에 싸여 있다. CV : 유즈하라 미우 유우지의 한 살 아래 동생. 많은 사람들이 공략 가능 캐릭터라고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공략 불가 캐릭터이므로 서브 캐릭터에 속한다. 천재적인 마법 센스를 가지고 있으며 월반하는 형태로 마이아레누스 학원에 입학이 인정되었으나 오빠 없이는 학원에 입학하고 싶지 않다고 불평한 결과 유지와 함께 반년 늦게 입학을 완수하였다. 브라콤이라 언제나 함께 있으려 하고 둘만 있을 때에는 찰딱붙어 곁에 떠나려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상냥하고 온화한 성격이지만 "오라버니에게 가까워지려는 인간 = 적"이라는 사고 회로를 가지고 있어 주변 사람들과 트러블에 빠지는 일이 종종 있다. 특기 마법식은 최고 난도로 여겨지는 광계로 어른들도 제어하기 어려운 고도의 마법식도 쉽게 다룬다. CV : 유메노 보탄 유지와 유노와 같은 학원 출신으로 현재 하위과에 재적하고 있다.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반에서도 최고의 인기인. 반장도 하면서 주위로부터 인망도 두텁다. 남의 일을 잘 돌봐주는 성격으로 하위과로 재적해 오게 된 주인공들을 신경써 준다. 마법의 실력도 상당하기는 하지만 그 성격이 가미된 탓인지 전투가 일어나면 한발 물러서 버리거나 스스로를 빛내는 것보다 모두와 함께 노력하자는 느낌인지라 본래의 포텐셜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CV : 아즈마 카린 하위과의 반 친구. 마히로와는 소꿉친구 관계. 사용 마법식은 화계이다. 스스로에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도 엄격한 성격이라 거침없이 독설을 하는 점이 있다. 어릴 적부터 엄격하게 자라왔기 때문에 다도의 예법이나 꽃꽂이도 완벽하고 공부나 스포츠도 우수하며 지금까지 좌절이라는 것을 맛본적이 없었다. 마법사로서 소질은 높지만 하위과 판정을 받은 탓에 꽤 충격을 받고 다소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되어버렸다. CV : 나츠무라 이스케 하위과의 반 친구. 리호와는 소꿉친구 관계. 사용 마법식은 풍계이다. 리호와 같은 길을 목표로 하여 입학을 결정하였으나 마법사로서 소질은 그렇게까지 높지는 않다. 성실한 성격으로 하위과가 되어 버린 것에 굴하지 않고 착실하게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장래에는 우수한 마법사가 되어 가족과 친구들을 지지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CV : 스기하라 마츠리 주인공들의 반 담임 본교의 졸업생이며 과거에는 우수한 마법사로서 전선에도 뛰어든 적이 있었다. 현재는 새로 들어오는 학생들의 육성을 담당하여 학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악마교관으로 유명하여 그 스파르타에 매년 수십명의 학생이 그 길을 포기하게 할 정도. 그러나 실제로는 남을 잘 보살피어 친해지는 것은 물론 상담에도 응해주는 등 상냥한 일면도 있다. CV : 하야세 야요이 시골에서 사는 니노미야 마나카의 여동생. 자기가 다니는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 운동 신경이 좋으며 사람을 잘 따르는 밝은 성격을 지녔지만 동시에 언니에게 응석도 부리는 응석받이이기도 하다. 마나카가 마법 학원에 다니게 되면서 계속 섭섭해 했던 터라 가을 방학을 이용해 학원에 오게 된다. CV : 야지마 노보루 최전선의 전쟁터에서 군대장으로서 파견된 마법사이며 높은 실적으로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군대장으로 발탁된다. 용맹한 성격을 지녔으며 주위 사람들로부터 성미가 급하다고 여겨지지만 자신에게 그러한 자각은 없다. 실제로는 남의 일을 잘 도와주면서도 부드러운 성격이다. 직접적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항상 자연스럽게 도움을 준다. CV : 마스오카 유지 학원 연구실에서 일하고 있는 연구원이다. 보이는 바 대로 지적이고 쿨한 성격이며 섬세하지만 감정이 별로 드러나지 않는다. 머리 회전이 빠른데다 고찰력도 높아 세계의 연구소로부터 촉망되고 있다. 그러나 학원에서 나오지 않고 마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 내용은 일반인에게 은닉되어 있다. CV : 유키무라 토아 칸자키 에마와 같은 상위과에 소속한 소녀이다. 사용 마법식은 이치죠 히마리와 동일한 광계이다. 에마와는 룸 메이트이자 그녀의 신변을 돌봐 주는 거의 보호자적인 존재이다.. 온화한 성격이며 언제나 싱글벙글 하고 있지만 왜인지 이치죠 유지만은 싫어하는 듯한 언동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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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작곡은 TAG이며 기타 연주는 96이 맡았다. 곡 제목의 유래는,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V6의 퀘스트 모드에서 만렙인 '우주장악' 클래스가 되면 팬수가 9,999,999,999명에서 더 안 올라가는데, 거기서 1명을 더하면 100억 명의 팬이 된다는 뜻이다. 후일담에 따르면 마지막 한 명의 팬은 바로 어머니. 훈훈하다. 사실 곡의 분위기나 곡 제목의 유래를 봐선 왠지 V6에서 나왔어야 할 곡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듯. 그랬다간 프리미엄 앙코르를 간신히 넘겼더니 체력깡패곡까지 해야하는 사태가 일어났을지도 기타 표준 20 42 78 기타 표준 3.25 5.75 6.70 7.65 GITADORA 기타 MASTER 패턴 GITADORA 베이스 MASTER 패턴 드럼매니아 클래식 익스트림 영상 드럼매니아 XG 마스터 영상 V8에서 GDP를 모으다 보면 해금되는 곡이다. 당연하지만 이쪽도 기타프릭스 XG & 드럼매니아 XG의 Einherjar와 IMI처럼 XG에서 클래식에 이식된 케이스. TAG의 연주곡 중에서는 꽤 고난도에 속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이 곡은 Funky sonic World랑 Through the Fire and Flames같은 체력으로만 난이도 90을 넘어가는 계보를 잇는 곡이다. 8비트로 나가는 채보라도 BPM이 빠르면 체력이 몹시 필요하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는 곡. 밝은 분위기랑 전혀 맞지 않는 고난도 곡이다. 하지만 비슷한 레벨의 체력곡들과 비교하면 곡 길이가 짧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담은 의외로 크지 않으며 물렙이라는 의견이 많다. 덧붙여 드럼매니아 V8 신곡 중 최고 난이도 곡이다. 하긴 The Least 100sec와 MODEL FT2도 분위기 자체는 밝았지 총 노트수도 1133개로 (패턴에서 풍기는 느낌에 비하면) 많은 편이 아니다. 하지만 이 곡의 진가는 XG의 마스터 보면에서 나타난다. EXT까지는 V시리즈의 패턴과 유사하나 마스터 난이도에서는 트윈페달이 적극적으로 사용되어 잊을 만 하면 빠른 쿵짝쿵짝에 베이스 연타가 섞여 나오고 중간 부분에 4비트로 레프트페달을 계속 밟아줘야 해서 EXT의 패턴을 생각했던 유저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데다 마지막 구간은 진짜로 쉬지 않고 '달린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트윈페달 난타와 하이햇&스네어가 함께 쏟아져 나온다. BGA는 곡 분위기랑 전혀 어울리지 않게 범용 BGA에서 레이어만 몇 장 흘러나오는 방식이었다. 어떻게 보면 전용 BGA가 생긴 셈. 그러나 GITADORA에서는 V8의 수록된 여타 XG 수록곡과 같이 레이어는 삭제되었고 범용 BGA만 남았다. 안녕하세요! TAG입니다. 「라이브에서 분위기 달아오르는 걸로 부탁해!」라는 부탁을 받아, 「흠, 라이브인가…라이브…라이브…」라고 이미지를 짜고 있던 중에 왠지 기타도라V6의 퀘스트 모드를 떠올렸습니다. 곡을 플레이해 점점 팬을 모아서 최종적으로는 터무니 없는 수의 팬이 있는 슈퍼 아티스트를 목표로 하는 모드입니다만, 거기서 태어난 슈퍼 아티스트는 이 뒤에 어떻게 됐을까…라고 생각한 순간 이 곡이 태어났습니다. 그건 그렇다 쳐도 100억 명이 들어가는 라이브 회장이란 얼마나 큰걸까요. 너무 굉장해서 상상이 안 됩니다. 자세한 것은 모 Musican's Room XG에서도 소개하고 있기에 그 쪽도 체크해주세요. - TAG 관련 칭호 유비트 소서 풀필 ~ 10,000,000,000回目の御礼(백억 번째의 사례) : 모든 보면 클리어 10,000,000,000人の友達がこちらを見ています(백억 명의 친구가 여기를 보고 있습니다) : 모든 보면에서 풀 콤보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2014년 9월 25일자 업데이트로 기간 한정 해금곡으로 이식되었다. 해금 가능 기한은 11월 1일 오전 10시까지. EXT 채보 영상 EXT EXC 영상 EXT 보면의 경우 기타도라에서의 악명 높은 난이도와는 달리 희대의 물렙곡으로 등장. 보면 자체에 딱히 어려운 배치도 없고, 박자도 매우 정직하다. 단, 중간에 나오는 한 손 대각선 치기 직후의 그 아랫 노트를 치고 다시 돌아오는 것은 손이 작거나 패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의 경우 고난을 겪을 수 있으니 미리 숙지하는 것을 추천. 공개된 지 2시간도 안되어서 엑설런트 달성자 소식들이 너무나도 빨리 들릴 정도. 실제로 첫 날부터 엑설자가 300명에 달했으며, 2015년 1월 기준 엑설자 수는 총 1143명. 10레벨 곡 중에서는 세 번째로 많다. 끝나는 부분에 등장하는 ① □ ② ② ① □ ② ② ① □ ② ② 해당 동시치기만 조심한다면 이 이외의 패턴은 전부 무난하다. 여담이지만 유비트 플러스에서 10레벨 폴더를 고르면 이 곡은 Devil Fish Dumpling과 True Blue 사이에 정렬되는데, 정렬 순서로 볼 때 이 곡의 곡명은 100억을 영어로, 즉 Ten Billion이라고 읽는 듯 하다. デビルフィッシュダンプリング トゥルーブルー テンビリオン 유비트 클랜에서 EXT의 레벨이 10에서 9로 강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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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평짜리 숲(킹덤 하츠)
킹덤하츠 시리즈에 등장하는 월드 중 하나로, 《킹덤하츠 I》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대마법사 멀린이 갖고 있는 신비한 책 속에 위치한 평화로운 숲의 세계. 디즈니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를 원작으로 한 월드. 멀린이 가진 신기한 힘을 가진 책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시리즈마다 책의 페이지가 찢겨있거나 손상되었거나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서 여러 월드를 통해 '손상된 페이지'를 수집하는 것으로 플레이가능한 에피소드가 늘어가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책은 멀린이 보관하고 있지만 딱히 주인은 아니고, 본인도 어디서 나타난건지 알 수 없는 신기한 책이라고 말한다. 이 월드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미니 게임 천국이라고 할 수 있다. 하트레스 등을 비롯한 몬스터군이 아예 안 나오기 때문에 전투 관련 요소가 싹 빠져 있으며, 추가되는 에피소드마다 미니 게임이 하나씩 추가되고 그와 관련된 스토리가 진행된다. 에피소드가 추가되는 과정부터 여러 월드에서 페이지를 모으는 '수집 요소'를 통해 진행되는 등 미니 게임으로 시작해 미니 게임으로 끝나는 월드. 이러다보니 메인 스토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월드며, 실제 여길 클리어하지 않아도 엔딩보는데 지장은 없다. 하지만 《KH I》의 경우 시크릿 요소 해금 조건에 "모든 월드의 열쇠 구멍을 닫아라"가 있는데, 여기의 "모든 월드"라는 것에 이 월드도 얄짤없이 해당된다. 또 "지미니 메모 완성" 같은 조건이 붙는 경우에도 메모의 완성을 위해 한 번 클리어해줄 필요가 생기고 있다. 때문에 미니 게임, 그러니까 오락성 게임의 조작이 서툰 플레이어들에게 미니 게임 지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비슷한 소릴 듣는 월드로 《KH II》의 아틀랜티카, 《KH BbS》의 디즈니 타운 등이 있지만, 미니 게임이라고 하면 대개 이 '100 에이커의 숲'을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미니 게임 쪽으론 독보적인 월드다. 상술했다시피 몬스터가 나오지 않으며, 따라서 전투도 없다. 통상적인 필드간 필드 이동이 아니라 책에서 가고 싶은 장소를 지정해 들어가는 구조. 단, 해당 장소가 몇 개의 필드로 구성된 경우엔 통상적인 필드간 이동 방식을 따르게 된다. 흩어진 책의 페이지를 수집해야만 갈 수 있는 장소가 늘게 된다. 딱히 모으는데 순서는 없다. 모은 페이지의 수에 의해 차례대로 에피소드가 해금된다. 《KH CoM》, 《KH BbS》에선 페이지 수집 요소가 나오지 않는다. 킹덤하츠 I 푸의 벌꿀 나무 : 배고픈 푸가 벌꿀을 먹는 동안 벌들을 쫓아내자. 티거 막기 : 밭을 통통 튀어다니는 티거를 막아내 당근을 지켜야 한다. 푸의 그네 : 그네를 탄 푸를 적당히(25M~30M) 날려보내자. 티거와 점프 : 티거들이 이동하는 순서를 기억했다 똑같은 방법으로 이동한다. 티거의 큰 항아리 : 점프 게임과 이어진다. 항아리에서 날아오는 열매를 되받아쳐 항아리를 깨자. 푸의 진흙투성이 길 : 푸와 친구들을 덤불 안으로 모이게 하자. 킹덤하츠 체인 오브 메모리즈 풍선 글라이더 푸와 공중낙하 꿀벌 퇴치 티거와 점프 야채 패닉 킹덤하츠 II 푸의 폭풍 벌꿀 슬라이더 푸와 점프 동굴 탐험대 푸와 꿀단지 트래버스 타운에서 시드의 심부름으로 소라는 3번가의 비밀 오두막에 사는 마법사 멀린에게 그림책 하나를 건네준다. 자신도 모르는 채 가방에 들어가있던 신기하지만 낡은 그림책을 고치기 위해 시드에게 맡겨두었던 것. 멀린은 찢겨진 페이지를 찾으면 그림책을 끝까지 읽어볼 수 있을거라 말한다. 그림책을 통해 '100 에이커의 숲'에 도착한 소라는 우울해하는 푸와 만난다. 푸는 친구들이 전부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자신도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며 만나자마자 작별인사부터 한다. 그러던 중 배고파진 푸는 텅 빈 꿀단지와 배를 채우기 위해 꿀나무에 가는데, 그 곳에서 사라졌던 친구 피그렛과 재회한다. 소라는 푸가 벌꿀을 먹는 동안 꿀벌들을 쫓아내는걸 돕게 된다. 그 뒤에도 토끼의 집에서 토끼와 만나고 갑툭튀한 티거에게서 당근 밭을 지키거나 이요르의 잃어버린 꼬리를 수색하는 등 소라가 밖의 세계에서 찢겨진 페이지를 회수할 때마다 푸는 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사라진 다섯 장의 페이지를 전부 회수하면 친구들이 전부 모이게 되고, 푸는 다시는 모두와 헤어지고 싶지 않다며 친구들을 한 곳에 모여 함께 별을 본다. 소라는 내게도 찾아야 하는 친구들이 있다며 푸와 친구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푸 : 소라. 잊지 말아줘. 나는 여기에 있어. 우리들은 언제나 이 곳에 있어. 일본판 한정으로 엔딩 부분에서 카이리가 하는 대사와 똑같다. 소라의 기억을 통해 구축된 세계라 그림책을 통해 들어가지도 않고, 실제 본인들도 아니다. 푸가 사라진 친구들을 찾아다니는걸 본 소라가 '친구 찾기'를 돕고, 미니 게임을 거쳐 친구들을 하나 둘 씩 만나게 되는 과정은 이전과 똑같다. 다만 첫 만남 때 푸는 근처에 아무도 없다는 소라의 말에 "'아무도 없는(誰もいない)'을 찾고 있어"라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한다. 친구 찾기를 돕고 나면 푸는 이젠 자기가 소라의 친구찾기를 도울 차례라며 함께 가고 싶어하지만, 소라는 푸가 친구들 곁에 남아있으면 좋겠다고 대답한다. 푸 : 나와 소라는 헤어지는거야? 소라 : 그렇지 않아. 나는 푸가 이 곳에 있다는걸 잊지 않을.. 아니, 잊을지도 모르겠네. 푸 : 괜찮아. 내게 맡겨줘. 소라가 푸를 잊더라도 푸는 소라를 잊지 않을게. 그럼 괜찮을거야. 엔딩 부분에서 나미네가 하는 대사랑 똑같다. 소라 : 고마워, 푸. 레디언트 가든에 있는 멀린의 집에서 오랫만에 푸와 친구들을 만나려고 하는 순간 나타난 하트레스에 의해 책의 페이지 일부가 찢겨나간다. 소라는 그림책 안으로 들어가 이상이 있나 살펴보고, 푸가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걸 알게 된다. 여태까지의 잊지마 드립은 뭐였단 말인가 푸는 숲의 친구과 만나도 그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지만, 소라가 찢겨진 페이지를 회수하고 친구들과 놀이를 즐기면서 서서히 기억을 회복해나간다. 마지막으로 소라까지 기억해낸 푸는 소중한 약속을 했던 소라와 헤어지지 않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자신이 푸의 마음 속에 남아있는 한 언제나 만날 수 있다는 소라의 말에 푸는 더 이상 외로워하지 않기로 한다. 레디언트 가든에 들린 테라는 마침 순간이동으로 귀가 중이던 멀린의 곁에 떨어진 책을 발견하고 돌려준다. 멀린은 처음 보는 책이지만 '마음 속의 능력을 깨워주는 신기한 힘을 가진 책'이라며 흥미로워하고, 집에 둘테니 마음대로 보라고 말한다. 그 후 벤투스와 멀린이 만났을 때 대뜸 "마음 속의 능력을 일깨우는 책은 집 안에 있어."라고 말한다. 덕분에 벤투스는 "책이 뭔데?"라고 혼잣말을 하기도. 마지막으로 아쿠아와 만나자 멀린은 앞서 두 사람에게 했던 말을 속사포로 잽싸게 읊어주고 집 안으로 쌩하고 들어가 아쿠아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KH BbS》의 100 에이커의 숲에선 미니 게임이나 스토리 등이 나오지 않지만, 대신 커맨드 보드 목록에 허니 팟 보드가 추가된다. 허니 팟 보드에선 푸와 친구들이 NPC로 등장, 대결 상대가 되어준다. 멀린이 칩과 데일에게 남긴 "책 속의 세계에 이변이 발생한 듯하다"라는 전언을 전해받은 소라 일행은 그가 차를 마시며 기다리고 있겠다는 힌트를 떠올려 트와일라잇 타운의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멀린이 꺼내든 동화책의 표지에는 소라가 사라져있었고, 이를 조사하기 위해 소라는 다시 한 번 동화책 속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별의 대해를 떠돌며 온갖 비즈니스 사업을 키우고 있는 스크루지 맥덕이 새로 오픈한 곳으로, 리틀 쉐프가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100ac의 숲은 원작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에서 푸와 친구들이 사는 숲의 이름이다. 여기서 '에이커(ac)'는 면적 단위의 하나로, 100 ac는 약 40만 m² 정도로 불국사 정도의 크기다. 원작 소설의 저자 A. A. 밀른이 살던 영국 하트필드(Hartfield) 마을 인근의 '500ac의 숲'이 모델이라고 한다. 게임 상에선 월드명의 숫자 부분을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하는데, 보통은 '百エーカー', 'Hundred Acre Wood' 식의 문자 표기가 더 자주 쓰이는 편이다. 1678년에 매각되어 애시포드 숲(ashdown forest)의 일부에 들어가고 있다. 한국에선 100ac의 숲을 백 평짜리 숲으로 단위만 바꿔서 번역되었는데 사실 100ac를 평수로 치환하면 12만평 정도 된다. 12만평짜리 숲으로 번역하면 어감상 이상하기 때문에 저렇게 번역했겠지만, 생각해보면 100평짜리 숲은 더 이상하다.(…) 마당도 아니고 킹덤하츠에서 다뤄진 푸의 이야기 및 미니 게임의 소재는 원작 영화 및 TVA 시리즈, 그리고 그 매체들의 원작이 되는 A.A 밀른의 단편 소설을 기반으로 한다. 《KH I》에선 '곰돌이 푸 - 오리지널 클래식(The Many Adventures of Winnie the Pooh, 1977)'에 수록된 세 작품 중 '곰돌이 푸와 꿀나무(Winnie the Pooh and the Honey Tree), '곰돌이 푸와 티거(Winnie the Pooh and Tigger Too)'의 스토리를 참고하고 있으며, '곰돌이 푸와 폭풍우 치던 날(Winnie the Pooh and the Blustery Day)'은 《KH II》의 스토리에 참고되었다. 참고로 게임 발매 후에 새로 제작된 극장판 영화 '곰돌이 푸(Winnie the Pooh, 2011)'에는 《KH I》에서 다뤄진 '이요르의 꼬리 찾기'나 《KH II》의 '동굴 탐험과 괴물 이야기' 등의 내용이 수록되었다. 책 속의 세계라 그런지, 아니면 원작 재현의 일환인지 소라 이외의 인물들은 방문한 적이 없다. 숲의 유일한 인간 방문자라는 설정이나, 성장한 후 다시 방문하고 있다는 것 등등 소라의 포지션은 원작의 '크리스토퍼 로빈'과 유사점이 많다. 곰돌이 푸 문서의 등장인물 항목과는 달리 매우 풍성하다 성우 : 야시로 슌 , 카메야마 스케키요 , 카누카 미츠아키 / 짐 커밍스 (Jim Cummings) 곰돌의 푸 디즈니 공인 2대째 성우. 2003년 6월 25일, 70세의 나이에 뇌경색으로 사망했다. 참고로 1대 성우인 요시무라 요우는 1991년 급성 지주막하출혈로 37세의 나이에 사망했다. 2011년 개봉한 영화 'Winnie the Pooh'에서 푸의 대사를 맡았다. 2013년 1월 26일 악성 림프종으로 58세의 나이에 사망. 원작 : 《곰돌이 푸》(1977) - 푸 100 에이커의 숲에 사는 태평한 성격의 먹보 곰인형. 1인칭(보쿠)과 3인칭화(푸는~)를 섞어 쓰는 독특한 화법을 사용한다. 벌꿀과 풍선, 그리고 숲의 친구들을 좋아한다.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기는 등 의외로 심오한 일면이 있는데, 본인은 별 생각 없이 툭툭 뱉는거에 가깝다. 쓸데없이 깊게 따지면 지는거다(…). 뭘 하든 배가 자주 고프기 때문에 그 때마다 꿀나무에서 벌꿀을 따 먹거나, 꿀단지를 보관하고 있는 토끼의 집에 방문해 꿀을 얻어 먹는 것이 일상. 토끼 왈, "배고픈 푸는 무적이야"라고. 곰인형이라 그런지 무게가 무척 가벼워서 풍선을 잡으면 허공에 둥둥 뜬다. 시리즈에 따라 친구들이 사라지거나 본인의 기억이 사라지는 등 뭔가 파란만장한 일을 겪고 있지만 딱히 심각한 반응 없이 특유의 여유로운 모습을 유지하는 등 마이페이스적인 면이 강하다. 약탈 언제나 친구들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새로이 친구가 된 소라와 헤어지는 것을 매우 아쉬워한다. 기억상실에 걸리기 전에도 헤어지지 않을 방법을 고민했을 정도. 따라가고 싶다고 몇 번 말하기도 하지만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친구들과 함께 배웅을 해주는데, 이 때의 하는 말들은 해당 타이틀의 히로인들이 남긴 명대사와 똑같다. 여담이지만 일본판 한정으로 푸의 공식 성우들이 전부 병으로 사망한지라 저주받은 곰인형이라 불리기도(…). 성우 : 코미야마 키요시 / 존 피들러 (John Fiedler) 2005년 6월 25일 암으로 사망. 향년 80세. 오가타 미츠루 / 트래비스 오츠 (Travis Oates) 원작 : 《곰돌이 푸》(1977) - 피글렛 100 에이커의 숲에서 사는 분홍색의 작은 아기 돼지. 항상 걱정이 지나쳐 "어떡하지"가 입버릇. 겁도 많아 어딘가에 잽싸게 숨어 덜덜 떠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다반사지만 필요할 때는 용기를 내기도 한다. 숲의 주민들 중 푸와 가장 절친한 사이다. 즉, 베프. 찢겨진 페이지를 회수한 뒤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숲의 주민이다. 푸의 부탁으로 풍선을 마련하던 중, 푸와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 사태가 일어나자 모두의 일을 매우 걱정하고 있었다. 소라와 처음 만났을 땐 무서워 덤불 속에 숨어 있기도 했지만, 푸의 소개로 어울리게 되면서 친구가 된다. 푸가 기억상실에 걸린 후에는 소라와 함께 푸의 곁에서 기억 회복을 도왔다. 성우 : 겐다 텟쇼 / 짐 커밍스 (Jim Cummings) 원작 : 《곰돌이 푸》(1977) - 티거 100 에이커의 숲에 사는 쾌활한 호랑이로, 자칭 "T.I.G.G.E.R". 긴 꼬리를 스프링처럼 사용해 통통 튀어다니는게 특징. 참고로 일본판에선 1인칭이 '이 몸(俺様)'. 자신의 놀이터가 사라진 것을 이유로 토끼의 당근 밭을 튀어다니며 밭을 엉망으로 만든다. 덕분에 소라가 푸의 소화약 재료인 당근 잎의 확보를 위해 당근 밭을 지키는 일을 맡는다. 좀 민폐 속성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선량하고, 소라와 첫 만남 때도 스스럼 없이 친근하게 대하는 등 사교성이 좋은 편. 놀이터가 복구된 뒤에는 소라를 이끌고 함께 놀기도 한다. 점프 지상주의(...)라 점프를 통해 뭐든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푸의 기억 상실 때도 함께 점프를 하면 기억이 돌아올거라 주장했지만 기억이 돌아오지 않자 "내 점프는 의미가 없어."라며 풀이 죽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점프 놀이 때 자신을 흉내내는 소라에게 "나는 나고 소라는 소라."라고 말하는 등 의외의 일면이 있다. 참고로 이 대사는 《KH CoM》 때도 다시 말하는데, 리쿠 편 스토리를 보고 나면 여러가지 생각할게 많은 대사. 성우 : 우에다 토시야 / 안드레 스토이카 (Andre Stojka) 원작 : 《곰돌이 푸》(1977) - 올빼미 100 에이커의 숲에서 사는 박학다식한 올빼미. 푸와 함께 최초부터 등장하는 숲의 주민으로,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찢겨진 페이지'를 모아야 한다고 말해주는 등 놀랍게도 100 에이커의 숲이 '책 속의 세계'라는걸 알고 있는 묘사가 있다. 박학다식하다는 설정에 걸맞게 게임상에선 주로 해설역을 맡는다. 미니 게임을 할 때도 어디선가 갑툭튀해서 게임의 룰을 설명해주거나 진행이 막힐 부분에 힌트를 주는 모습으로 자주 나오지만 역으로 스토리 쪽으론 큰 비중이 없는 편이다. 자신이 사는 세계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설정이나 해설 등등 《KH I》에선 마치 데우스 엑스 마키나 같은 인상을 주지만, 《KH II》에선 동굴 탐험에 참가하는 등 평범한 숲의 주민의 일원으로 나온다. 이야기 해주는걸 즐기는 성격이다. 소라와 헤어질 때도 "아직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다"라며 이 세계에 다시 들려주길 희망했다. 성우 : 타츠타 나오키 / 켄 샌섬 (Ken Sansom), 톰 케니 (Tom Kenny) 원작 : 《곰돌이 푸》(1977) - 토끼 100 에이커의 숲에 사는 토끼. 완벽주의에 시간을 실용적으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예에 관심이 많아 벌꿀을 모으거나 당근 밭을 가꾸는 등 숲의 주민들 중에서도 꽤나 성실하게 사는 편이다. 푸의 친구 중 한 명이지만 올빼미처럼 약간 연장자 포지션. 푸의 방문 때마다 꿀단지가 크게 줄어드는 것을 신경쓰고 있어서 꿀단지를 숨기거나 하기도 하지만 별 성과는 없는 듯. 푸가 꿀단지를 요구할 때마다 안 된다고 말하진 못하고 "조금만"이라며 빙빙 돌려 표현하고 있지만, 눈치 없는 푸는 매번 꿀단지를 하나씩 아작내고 있다. 안습. 푸가 배가 불러 입구에 몸이 끼자 당근 잎으로 소화약을 만들려고 했지만, 놀이터가 사라진 티거가 당근 밭을 망치고 있는걸 목격하고 소라에게 도움을 청한다. 약탈 이러니 저러니 해도 푸가 기억상실에 걸렸을 때 벌꿀을 먹여 기억을 찾게 해주겠다고 벼르는 등 푸를 소중히 여기는 선량한 주민이다. 성우 : 이시다 타로 / 그렉 버거 (Gregg Berger) 원작 : 《곰돌이 푸》(1977) - 이요르 100 에이커의 숲에 사는 우울한 표정의 당나귀 인형. 푸 이상으로 느긋한 성격으로 매사에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며 공손하지만 음침한 말투를 쓴다. "무리라고 생각하지만"이 입버릇. 꼬리를 압정으로 붙여놓고 있기 때문에 자주 분실한다. 때문에 푸와 소라가 힘을 합쳐 꼬리를 수색하는 것을 돕기도 했다. 푸가 기억상실에 걸려 자신에 대한 걸 잊어버렸다는 걸 알았을 때도 주변에서 난리 치던 것에 비해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캉가에게 푸의 기억상실을 알려 약을 챙기는 걸 돕는 등 푸의 일을 제대로 신경 써주었다. 성우(루) : 스기모토 마사야, 키무라 코세이 / 지미 베넷 (Jimmy Bennett), 아이단 맥그로우 (Aidan McGraw) 성우(캉가) : 카타오카 토미에 / 트레스 맥닐 (Tress MacNeille) 데이지, 칩의 성우이기도 하다. 원작 : 《곰돌이 푸》(1977) - 루 & 캉가 100 에이커의 숲에 사는 캥거루 모자. 어머니 쪽이 '캉가', 아들이 '루'. 루는 나이에 걸맞게 장난꾸러기 기질이 다분하고 캉가는 자애롭고 상냥한 성격이다. 참고로 루는 8살. 루와는 티거의 놀이터가 복구 되었을 때 티거와 놀고 있는 것으로 처음 등장한다. 티거의 점프를 따라하는데 은근슬쩍 소라의 이름을 부르는 등 친근하게 굴고 있는걸 볼 수 있다. 티거를 놀래키기 위해 티거가 점프할 장소에 몰래 가있기도 하는 장난을 계획하기도 했지만, 정작 티거가 오지 않았으므로 별 의미는 없었다. 캉가는《KH II》부터 등장하는데 푸가 기억상실에 걸렸다는걸 이요르에게 전해듣고 특제 약을 가져와준다. 하지만 티거에게 강탈당하는데, 그 뒤로 약의 행방은 알 수 없다(…). 동굴 탐사에도 아들과 함께 참가했는데, 푸의 '소중한 약속을 했었지만 기억나지 않는 누군가'에 대한 얘길 듣고선 그 '누군가'가 소라인거 같다고 말한다. 참고로 루가 첫 등장했을 때 원작을 모르는 일부 팬들은 쥐로 착각한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성우 : 츠지무라 마히토, 카와모토 쿠니히로 / 마이클 고프 (Michael Gough) 원작 : 《곰돌이 푸》(1977) - 고퍼 100 에이커의 숲에 사는 뒤쥐. 생긴 것과 광부 설정 등으로 자주 두더지로 오해받는다. 《KH II》부터 등장한다. 뭔가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푸에게 바람이 거센 날이니 어서 집으로 들어가라고 걱정하고 있는데, 이걸로 등장이 끝이다. 동굴 탐험 때도 참가하지 않았다. 뭔가 안습. 소라와는 작별인사 때 처음 만났지만 서로 이름을 부르며 제대로 작별인사를 나누긴 했다. 성우 : 타나카 히로토 / 아멜리아 스트랭거 (Amelia Stranger) 100 에이커의 숲에 사는 코끼리. 《KH III》에서 등장한다. 레디언트 가든 트래버스 타운 킹덤하츠 시리즈 킹덤하츠 시리즈/월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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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100 에이커의 숲(킹덤하츠)", "100 에이커의 숲(킹덤 하츠)" ]
100% minimoo-G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작곡은 후지모리 소타. SPA EXH 클리어 영상 DPA 영상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아케이드 수록 : 12 HAPPY SKY ~ 가정용판 수록 : 12 HAPPY SKY, INFINITAS (18년 1월 추가) HAPPY SKY에 수록된 소타 후지모리의 악곡으로 장르명인 Synthetic Progressive Rock에서 알 수 있듯이, 신디사이저와 프로그레시브 락이 절묘하게 섞인 곡. 'moog Minimoog'라는 신디사이저만을 사용해 만든 곡이라고 한다. 그렇다. 그 전설적인 신디사이저다. ANDROMEDA와 비슷한 컨셉. 패턴이 무척 특이한데 싱글 하이퍼는 멜로디 중심으로 패턴이 짜인 반면에 어나더는 드럼 비트 중심으로 패턴이 짜여있다. 그리고 싱글 어나더 패턴은 11레벨 중에서도 노트수가 적어 물렙처럼 보일수도 있으나, 빠른 BPM과 심한 연타(=BPM 126 16비트) 때문에 드럼비트 구간에서 배드말림이 날수 있으니 주의. 그리고 마지막에 스크래치와 섞이는 동시치기 연타도 깔끔하기 넘기기 어려워서 사실상 후살 취급.. 첫 등장 당시에는 어나더의 레벨도 10이었으나 다음작에서 11로 승격했다. 그리고 DPA는 싱글의 하이퍼와 어나더를 합쳐놓은 듯한 패턴이 나온다. 게다가 4박, 5박, 6박, 7박, 9박을 오가는 지독한 변박을 자랑하는 곡이다. 그래서 게임 내에 마디를 구분해주는 소절선이 아예 안 나온다. 여담이지만 싱글 어나더 패턴은 1,5번키에 할당된 노트수가 각각 356, 306개이다. 합하면 70% 이상이다.(...) 모두 잘 지냈어~? 세끼 식사보다도 여자보다도 신시사이저를 사랑하는 신시사이저 오타츠키 Sota입니다♪ 만화가 미우라 쥰이 고안한 오타쿠의 별명격 조어로, 스타일리쉬하며 패션 등에도 신경을 쓰는 오타쿠의 밝은 표현. 1990년대에 주로 유행해 많이 쓰였으나 2000년대 이후로는 잘 쓰이고 있지 않다. 이번 곡은 타이틀 그대로 모든 파트가 가장 제 마음에 드는 신시사이저 moog minimoog로 연주하고 있습니다!! (물론 드럼도요!) 샘플러나 소프트 신시사이저, 소프트 크림 등은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월에 moog의 영화를 보고 왔지만 정말 자극을 받음과 동시에 출연자 아티스트들이 저 정도의 신시사이저 중독자가 아니여서 뭔가 분해서, 그러면 전부 minimoog 로 곡을 만들어 다음 작품에는 나도 출연시켜줘~ 하는 생각이 담긴 악곡입니다 (웃음) 장르를 정한다면 기왕이면 게임적으로 재밌는 곡이 좋잖아! 해서 프로그레시브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레시브 밴드 ELP의 타커스를 참고해 변박자만 있는 변태 송으로 완성했습니다. 키스 (ELP의 키보디스트)에서 영향을 받은 연주&모그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부디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곡으로 아직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은 당신은 모그리다! モグリ. 잠입, 잠수를 뜻하는 단어 潜り(모구)에서 파생된 단어로, 몰래 도강하거나 잠입하는 행동을 뜻한다. 여기서는 신시사이저 moog(무그)와 발음이 비슷한 것을 노린 말장난. 252bpm에 minimoog 사운드를 가득 넣을 수 있는만큼 가득 넣어봤어~♪ eimy / Anime 안녕하세요, 처음 뵙는 도우미입니다. 기계 속을 달리는 전기, 튀는, 날뛰는 빛의 입자...와 빙글빙글 여행해서 머리와 눈이 따끔따끔 했습니다. 어쨌든, 몇번이나 들으며 곡을 기억했는데도 격렬히 흥얼거리지 못 해서 유감입니다.
112.152.37.115,rb_drache,219.241.19.93,49.1.218.96,112.152.37.69,218.151.95.98,praeregs,hell_world_autoedit,tongireth,charm,acidsnow1,210.117.42.227,namubot,114.203.223.164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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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오렌지 주스
100%おれんじじゅ~す! / 100% Orange Juice 2013년 9월 10일 2014년 5월 17일 (스팀) 2009년 8월 15일 C76에서 출시된 동인 게임이다. 슈팅 게임의 명가인 동인서클 귤즙의 올스타 격인 게임으로, 'QP Shooting', '스구리', 'Flying Red Barrel', '소라(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서로 다른 차원에서 만나게 된다. 각 게임의 주인공들과 카이라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만나 마리 폿포를 쫓게 되는 내용이다. 2014년 5월 17일 스팀에도 출시되었다. 스팀판은 계속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되거나 수정된 요소들이 있는 만큼 사실상 완전판. 스팀판은 99 Spirits , Charge! Human Tanks를 배급하는 Fruitbat Factory가 배급한다. 보드게임이고 주사위, 카드, RPG가 합쳐진 시스템이다. 이하 내용은 스팀판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참고로 동인판은 일본어로 되어있으며 스팀판은 영어, 일본어, 한국어 등을 선택 가능하다. 동인판은 dlsite에서 DL버전 구입이 가능하다. # 단 가격이 스팀판보다 비싸면서 스팀판이 사실상 완전판이라 볼 수 있는 만큼 동인판을 구입할만한 매리트는 없다. 결정적으로 dlsite는 DMM처럼 한국 IP가 막혀있다. 그리고 DLC도 있다. 원래는 영어만 있었지만 1.13.3 패치로 일본어가 추가되었다. 1.28.2 패치로 공식적으로 한글을 지원한다. This is a world where dogs, people and machines fly through the air. 여기는 개들과 사람들과 기계들이 창공을 날아다니는 곳입니다. In that world, a small patch of darkness was born... 이 곳에서 작은 어둠의 조각이 탄생했는데요... Infinitesimal at first, it gradually began to envelop everything... 이것은 처음에는 아주 작았지만 점점 모든것을 뒤덮기 시작했습니다. A youth named Kai, led by the mysterious life form known as Marie Poppo, begins a journey that will span worlds. 청년 카이는 마리 포포라는 미스테리한 생명 형체에 이끌려 세계를 가로지를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The black, bottomless darkness of desire slowly eats away at both Kai and the world itself... 어둡고 끝없는 탐욕스러운 어둠은 카이와 세계를 천천히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싱글 플레이어에서 메인 캠페인과 DLC 캠페인 그리고 엑스트라가 있다. 이 중 메인 캠페인에 경우 처음에 세이브를 만들때 캐릭터를 선택하는데 선택한 캐릭터의 캠페인만 해금되고 다른 캐릭터의 경우 해금해서 상점에서 사거나 캐릭터 상자에서 구해야 캠페인이 해금된다. DLC 캠페인과 엑스트라는 선택한 캐릭터의 캠페인을 다 클리어하면 해금되고 캐릭터 팩을 사야 해당 DLC 캠페인이 해금된다. 난이도는 캐쥬얼, 노멀, 오리지널, 익스트림이 있다. 캐쥬얼 : 쉬운 난이도. CPU의 운이 떨어져 1~3이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 그 대신 노멀 이상 깨야하는 도전과제를 깰 수가 없다. 노멀 : 기본 난이도. CPU의 운은 그대로이며 대부분 깰 수 있는 정도고 노멀 이상 깨야하는 도전과제를 깰 수 있고 보상도 받는다. 오리지널 : 이 난이도부터 CPU의 운이 높아지며 높은 수를 낼 가능성이 크다. 익스트림 : 이름에 걸맞게 가장 어려운 난이도. 깰려면 여러번 시도를 해야 깰 수 있을정도로 어렵다. CPU의 운이 굉장히 높아지며 낮은 수를 낼 가능성이 아주 적어지고 높은 수를 낼 가능성이 크다. 운이 좋다면 1~4판정도 끝낼 수 있지만 10번 이상 시도해봐야 겨우 깰 수 있다. 대신 이 난이도로 깨면 보상을 주니 해볼만하다. 메인 캠페인은 & 표시, DLC 캠페인은 *표시, 이벤트 캠페인은 @ 표시다. - 캠페인 - 큐피 & 스구리 & 마르 & 카이 & 스타 브레이커 * 스위트 브레이커 * 여자력 (미우사키, 케오레파르퀘) * 크로스 크리스마스 (니코, 아서) * 옛 수호신 (스구리(460억년), 스미카) * 방랑자 (룰루, 엘리) * - 엑스트라 - 불가사의 우주여행 & 사투 개조인간 & 비행사들의 황혼 & 미드나잇 = 동물귀 & 토모모 지옥 & 미오의 어스름 나라 & 여섯 스위트 신들의 혼돈 * 노는 마녀들의 밤 * 와루다 크리스마스 파티 @ 혼자서 플레이하거나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는 프리 플레이 모드,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수 있는 캠페인 모드가 있다. 최대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하다(인원수가 부족하거나 누군가 도중에 나가면 CPU가 대신한다). 각각의 유닛 카드는 고유 스킬 카드(Hyper)와 스탯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유닛 카드를 말로 이용하며 스킬 카드를 덱에 넣고 시작한다. 4명의 플레이어가 고른 카드들을 10장씩 총 40장에, 하이퍼 카드 8장을 더한 총 48장이 중앙 덱으로 구성되고, 모든 플레이어는 이 중앙 덱에서 카드를 뽑게 된다. 플레이어 중 CPU가 있는 경우 해당 CPU는 게임 내 존재하는 카드들 중 10장을 랜덤으로 세트한다. 시스템상 '하이퍼 카드'로서 중앙 덱에 존재했다가 드로우한 순간부터 '본인 캐릭터의 하이퍼'로서 들어온다. 타 캐릭터의 하이퍼, 즉 이미 타 캐릭터의 것으로 특정난 하이퍼를 가지거나 사용하게 해주는 카드로는 Exchange, Extension, Gift Exchange, Mimic, Play of the Gods, Present Theif, Scrambled Eve, Tragedy in the Dead of Night가 있다. 필드 이벤트 Treasure가 있을 때 푸른 보물상자에서도 타 캐릭터의 하이퍼가 나올 수 있다. (모든 명칭은 공식 매뉴얼과 오렌지 주스 위키의 표기를 따름)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 스탯에 있는 5개의 별을 모두 채워야 승리하게 된다. 승리를 하려면 조건을 만족시키고 자신 혹은 다른 플레이어의 홈 패널에 들어가 노르마 업을 해야 한다. 노르마 업을 할 때마다 구석의 스탯 창에 별이 하나씩 추가된다. 노르마 업을 5번 하면 승리한다. 첫 노르마는 스타 10개 이상으로 고정되며, 그 다음부터 2가지 조건 중 하나를 선택해서 달성해야 한다. 그리고 노르마 조건은 한번 선택하면 달성할 때까지 바꿀 수 없으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노르마 레벨 1. 스타 10개 이상 스타 브레이커는 전투 승리 1 이상 노르마 레벨 2. 스타 30개 이상 or 전투 승리 2 이상 노르마 레벨 3. 스타 70개 이상 or 전투 승리 5 이상 노르마 레벨 4. 스타 120개 이상 or 전투 승리 9 이상 노르마 레벨 5. 스타 200개 이상 or 전투 승리 14 이상 일정 턴마다 발생하는 효과다. 캠페인 모드가 아닌 싱글 플레이일 때, 멀티 플레이에서 방장(Host)일 때 기존 이벤트를 없애고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최대 3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괄호 안은 영어 원문) '랜덤'으로 설정하면 미스터리와 없음(None)을 포함한 모든 옵션 중 하나로 고정된다. 게임 중 자신의 차례일 때 INFO를 누르고 커서를 맵 중앙으로 옮기면 어떤 맵 이벤트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전장 (BattleField) : 6챕터마다 발동. 3챕터 동안 보너스 패널과 드롭 패널을 배틀 패널로 바꾼다. 증폭 (Amplify) : 6챕터마다 발동. 2챕터 동안 모든 플레이어의 능력치중 하나가 랜덤하게 1 오른다. 재생 (Regeneration) : 5챕터마다 발동. 모든 플레이어의 체력을 1씩 회복시켜준다. 공습 (Air Raid) : 5챕터마다 발동. 모든 플레이어에게 1 대미지를 입힌다. 기적 (Miracle) : 5챕터마다 발동. 1챕터 동안 패널들의 효과가 2배가 된다. 무브 패널, 보너스 패널, 드롭 패널, 워프 무브 패널에서는 주사위를 두 개 굴리고, 카드 패널에서는 두 장을 드로우하고, 배틀 패널에서는 승리 시 2 Win을 얻고 힐 패널은 2 회복 데미지 패널은 2 데미지를 받는다. 보스 몬스터는 예외. 이벤트 여부와 상관없이 3 Win으로 고정된다. 마인 레이어 (Minelayer) : 3챕터마다 발동. 임의의 패널에 임의의 트랩 카드가 1장 설치된다. 나쁜 푸딩, 데인저러스 푸딩, 미뮤유찡 해머중 랜덤으로 한 장 자선 (Charity) : 5챕터마다 발동. 모든 플레이어는 챕터 시작과 동시에 카드 1장을 드로우한다. 3장을 초과해 4장이 된 상태라면 자신의 턴이 올 때까진 모두 사용 가능하나 자신이 이동을 한 후 반드시 한 장을 버려야 한다. 랜덤 워프 (Random Warp) : 5챕터마다 발동, 모든 플레이어를 임의의 패널로 이동시킨다. 얼음 패널에 서게 될 수도 있다. 백트랙 (Backtrack) : 8챕터마다 발동, 1턴 동안 역방향으로 이동한다. 혼란 (Confusion) : 7챕터마다 발동. 1턴 동안 모든 플레이어의 카드가 뒷면이 되고 순서가 뒤바뀐다. 기억 봉인이나 녹아내리는 기억과는 다르게, 모두의 카드가 뒷면으로 보이기 때문에 자신도 다른 플레이어들도 자신의 카드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 홈 룰렛 (Home Roulette) : 9챕터마다 발동. 모든 홈 패널의 순서를 바꾼다. 질주 (Sprint) : 6챕터마다 발동. 1챕터 동안 이동 주사위를 2배로 굴린다. Dash 등을 써도 최대 4개까지 가능. 봄버 (Bomber) : 2챕터마다 발동. 폭탄이 무작위 패널에 설치되어 랜덤한 시점에 X 모양 범위 내 모든 유닛에게 2의 대미지를 입힌다. 폭탄의 기폭 간격은 1~4 챕터 내외이다. 폭탄을 기준으로 상하좌우 3칸 앞까지 미스터리 (Mystery) : 5챕터마다 랜덤한 필드 이벤트가 발동된다. 프리즈 (Freeze) : 5챕터마다 홈 패널을 제외한 무작위 패널들이 1챕터 동안 프리즈되어 얼음 패널과 같은 역할이 된다. 놀이터 (Playground) : 5챕터마다 발동. 일부 패널이 미니게임 패널로 바뀐다. 보물 (Treasure) : 매 챕터마다 무작위 패널에 보물상자가 놓인다. 필드에 따라 등장하는 보물상자의 최대 갯수가 다르며, 최대 갯수가 되면 하나가 사라지기 전까지 더이상 놓이지 않는다. 붉은 보물상자가 있는 패널에 멈추면 현재 챕터와 같은 숫자의 스타를 얻을 수 있고, 푸른 보물상자가 있는 패널에 멈추면 하이퍼 카드를 랜덤으로 얻을 수 있다. 자신의 하이퍼, 다른 플레이어의 하이퍼, 그 외에도 게임 내 모든 캐릭터의 하이퍼를 얻을 수 있다. 피쉬-어-피쉬 (Fish-a-Fish) : 9챕터마다 발동. 모든 플레이어가 낚시 미니게임에 참가한다. 30초까지 낚시하고 점수마다 승리 수와 스타를 준다. 끈적이 (Goo) : 5챕터마다 발동. 홈 패널을 제외한 무작위 패널들이 1챕터 동안 끈적이가 된다. 포자 (Spores) : 3챕터마다 발동. 무작위 패널에 버섯이 놓인다. 각 캐릭터는 옷의 색상, 머리 색상, 악세사리 변경이 가능하며 이걸로 캐릭터를 조금이나마 꾸밀 수 있다. 단 몬스터와 보스는 머리 색상은 없고 색하고 악세사리만 변경가능하다. 할로윈 코스튬의 경우 초기에는 머리 색상, 악세사리 변경이 불가능하였으나 패치로 옷과 악세사리로 분리되어 가능하게 되었다. 몬스터 3종과 보스 3종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는 기본 머리색, 해당 캐릭터로 넷플 10회 플레이시 얻는 머리색, 넷플 시 랜덤으로 얻는 머리색 3가지로 총 5가지의 머리색이 있다. 단색도 있고 그라이데션이 들어간 색도 있으며 폿포처럼 점이 들어간 경우도 있다. 색과 그라데이션 여부 등은 캐릭터마다 전부 다르다. 해당 캐릭터로 플레이 하지 않아도 획득 가능하다. 모든 캐릭터의 옷 색상은 캐릭터별 기본 색과 상점에서 컬러팩1을 구입하면 해금되는 갈색(?), 파랑색, 녹색, 노란색 4종과 넷플 시 랜덤하게 획득하는 분홍색, 검은색과 넷플에서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청록색, 보라색, 은색, 빨강&파란색과 상점에서 할로윈 팩을 구입하면 해금되는 할로윈 옷, 상점에서 크리스마스 캔디로 구입할 수 있는 Xmas 코스튬을 구입하면 해금되는 크리스마스 옷이 있다. 예외로 폿포의 경우 Rad Poppo, Dapper Poppo, Cyborg Poppo가 추가로 존재한다. 몬스터와 보스의 경우 몬스터, 보스의 색 캐릭터별로 따로 구입해야한다. 캐릭터별로 따로 해금해야하며 해당 캐릭터로 플레이하지 않아도 획득 가능하다. 검은 색이 분홍색보다 확률이 낮다. 각각 레벨 25, 50, 75, 100 필요. 한번만 구입하면 전캐릭터 적용된다. 한번만 구입하면 몬스터와 보스를 제외한 전 캐릭터에 적용된다. 캐릭터별로 따로 구입해야한다. 악세사리의 경우 1.8.2 버전에서 추가되었으며 1.8.2 시점에선 산타모자만 존재하였으나 차후 패치로 악세사리가 더 추가되었다. 악세사리 종류는 상점에서 크리스마스팩을 구입할 경우 해금되는 산타모자와 넷플 시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는 루돌프 뿔 등의 머리띠 2종과 캠페인 올클리어 시 획득할 수 있는 왕관 2종과 상점에서 할로윈 팩을 구입하면 해금되는 호박과 상점에서 할로윈 캔디로 구입할 수 있는 할로윈 악세사리가 있다. 한번 구입하면 모든 캐릭터에 적용된다. 단 스크램블 아루는 적용되지 않는다. 1.16 패치로 산타모자의 색이 상당히 진해졌다. 캐릭터별로 따로 해금해야하며 해당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경우에만 해금된다. 빨간색은 노말 이상, 보라색은 익스트림을 클리어해야 해금된다. 해금하면 전 캐릭터에 적용된다. 한번 구입하면 전캐릭터 해금된다. 캐릭터 별로 따로 구입해야한다. 악세사리는 캐릭터마다 악세사리의 크기와 각도가 조금씩 다르다. 산타모자의 경우 크기가 QP가 착용했을 때가 제일 크다. 토모모의 경우 평시에는 토모모가 쓰고 있는데 KO 당하면 토모모 옆에 있던 막대기가 모자를 쓰고 있다. 할로윈 악세사리는 캐릭터마다 전부 다른 악세사리며 다른 캐릭터에게 착용할 순 없다. 화장실 솔 저게 본체일지도 1.17 업데이트로 일일과제를 수행해 얻는 오렌지를 통해 일부 머리카락 색깔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대기 화면에서의 캐릭터의 자세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짐으로서 커스터마이징 선택의 폭을 늘렸다. 1.19 업데이트로 신규 악세서리인 안경이 추가되었다. 해당 캐릭터로 멀티플레이를 하면 해당 캐릭터의 것을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다. 각 캐릭터마다 안경의 크기나 색상이 다르고, 카이, 노 네임은 본래 쓰고 있던 안경보다 더 큰 안경을 쓰게 되며, 믹스드 포포의 경우에는 안경이 아닌 수준이다(...). 모든 캐릭터에게 씌울 수 있는 포포 가면이 추가되었다. 포포의 경우에도 쓸 수 있으며, 몬스터나 보스들에게도 씌울 수 있다. 2017년 할로윈 이벤트로 할로윈 스킨이 추가되었다. 기존에 할로윈 스킨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도 새로운 할로윈 스킨을 받았으며, 멀티플레이를 해서 얻을수 있는 할로윈 사탕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17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끝까지 완료했다면 루돌프 옷을 받을 수 있다. 1.19 업데이트로 보이스 팩이 등장하면서 DLC를 구매하면 각 캐릭터에 보이스를 넣을 수 있게 됐고, 각 캐릭터가 아나운서를 하도록 설정을 변경할 수도 있게 되었다. 1.19 업데이트 시점에서는 주인공 캐릭터 4명의 보이스만 추가되었다. 2017년 10월 27일, 유키, 페르넷, 히메, 마리 포포, 마리 포포(믹스드)의 보이스 팩이 DLC로 추가되고 DLC를 구매해 이들의 보이스를 아나운서로 쓸 수 있다. 2018년 1월 30일, 토모모, 아루, 소라, 피트, 소라(밀리터리), 아루(스크램블), 토모모(리메이크)의 보이스 팩이 DLC로 추가되고 DLC를 구매해 이들의 보이스를 아나운서로 쓸 수 있다. 2018년 8월 3일, 슈라, 나나코, 사키, 쿄스케의 보이스가 추가되었다. DLC 보유시 적용되며 대신 DLC 가격이 인상되었다. 2019년 2월 6일, 알테, 쿄코, 카에, 크릴라의 보이스가 추가되었다. DLC 보유시 적용되며 대신 DLC 가격이 인상되었다. 1.31 업데이트로 추가된 컨텐츠. 게임 완료시 일정량 코인을 획득할수 있으며, 그 코인으로 가챠를 돌려 펫을 얻을수 있다. 이전에도 아카-아오 펫이 존재하긴 했으나 정식으로 업데이트 된 것은 아니다. 특별한 능력은 없으나 장착시 캐릭터의 모션에 추가로 반응한다. 커먼, 언커먼, 레어, 슈퍼 레어의 총 4개 등급이 있으며, 각각의 드랍 확률은 80%, 12%, 6%, 2%다. 커먼은 펫이 아닌 1회용 아이템으로 사실상 꽝에 해당한다. 따라서 코인으로 펫을 얻을수 있는 최소 확률은 20%. 드랍으로 얻은 펫은 스팀 장터에서 거래 가능하며, 동종 펫 2개를 조합시 컬러가 변경된 버전을 얻을수 있다. 맵마다 기본 값으로 설정된 이벤트가 있으며 랜덤 맵 선택 시 이벤트를 기본으로 두면 해당 맵의 원래 이벤트가 발생하게 된다. 이벤트를 기본으로 두지 않고 랜덤이나 특정 이벤트를 지정하는 식으로 수정 가능. 한 맵당 3개까지 이벤트 지정이 가능하다. 단 캠페인 중 엑스트라 캠페인은 일부를 제외하고 이벤트가 4개씩 걸려있다. 연습 필드 (Practice Field) 기본 이벤트 : 등장 보스 : 점장 불가사의 우주 (Space Wanderer) 기본 이벤트 : 랜덤 워프 등장 보스 : 점장 오후께의 가로수길 (Pudding Chase) 기본 이벤트 : 마인레이어 등장 보스 : 점장 거룩한 밤 (Christmas Miracle) 기본 이벤트 : 기적 등장 보스 : 점장 초록 지구별 (Planet Earth) 기본 이벤트 : 재생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라군 플라이트 (Lagoon Flight) 기본 이벤트 : 자선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격전지대 (Warfare) 기본 이벤트 : 공습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미드나잇 하이웨이 (Highway Heist) 기본 이벤트 : 자선, 마인레이어, 전장 등장 보스 : 점장 봉인의 틈 (Sealed Archive) 기본 이벤트 : 재생, 마인레이어, 전장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선셋 시티 (Sunset) 기본 이벤트 : 자선, 마인레이어, 기적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토모모의 공간 (Tomomo's Abyss) 기본 이벤트 : 전장 등장 보스 : 점장 하얀 겨울 (White Winter) 기본 이벤트 : 프리즈, 자선 등장 보스 : 점장 야간 비행 (Night Flight) 기본 이벤트 : 재생, 혼란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클로버 (Clover) 기본 이벤트 : 기적, 백트랙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농장 (Farm) 기본 이벤트 : 혼란, 백트랙 등장 보스 : 점장 스타 서킷 (Star Circuit) 기본 이벤트 : 질주, 홈 룰렛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훈련 프로그램 (Training Program) 기본 이벤트 : 재생, 질주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소용돌이 (Vortex) 기본 이벤트 : 봄버, 전장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과자 천국 (Sweet Heaven) 기본 이벤트 : 혼란, 기적 등장 보스 : 점장 우주선 (Starship) 기본 이벤트 : 미스터리, 홈 룰렛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조선소 (Shipyard) 기본 이벤트 : 미스터리, 봄버, 홈 룰렛 등장 보스 : 시후 로보 얼음 동굴 (Frost Cave) 기본 이벤트 : 프리즈, 백트랙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보물섬 (Treasure lsland) 기본 이벤트 : 보물, 증폭 등장 보스 : 점장 보물섬 (밤) (Treasure lsland(Night)) 기본 이벤트 : 증폭, 전장, 마인레이어 등장 보스 : 점장 마녀의 숲 (Witch Forest) 기본 이벤트 : 홈 룰렛, 미스터리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꽁꽁 아지트 (Icy Hideout) 기본 이벤트 : 질주, 기적 등장 보스 : 점장 사쿠라 스맥다운 (Sakura Smackdown) 기본 이벤트 : 공습, 기적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산타의 공작소 (Santa's Workshop) 기본 이벤트 : 재생, 기적 등장 보스 : 점장 오션 다이브 (Ocean Dive) 기본 이벤트 : 공습, 미스터리 등장 보스 : 점장 바다 건너 (Over the Sea) 기본 이벤트 : 공습, 홈 룰렛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어스름 나라 (Dark Citadel) 기본 이벤트 : 백트랙, 보물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초보자 마을 (Beginner Town) 기본 이벤트 : 질주, 재생, 증폭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갈라진 땅 (Scarred Land) 기본 이벤트 : 봄버, 미스터리 등장 보스 : 이끼 골렘 버섯 동굴 (Fungus Cave) 기본 이벤트 : 끈적이, 포자 등장 보스 : 이끼 골렘 초보자 마을 (겨울) (Beginner Town (Winter)) 기본 이벤트 : 질주, 증폭, 보물 등장 보스 : 하늘을 나는 성 2019년 5월 17일 스팀 발매 5주년 기념으로 오픈된 새로운 모드로 플레이어 최대 4명이서 함께 팀으로 활동하여 필드에있는 보스를 무찌르면 승리하는 게임모드다. 반대로 보스를 아직 무찌르지 못한 상태에서 모든 플레이어가 한 챕터안에 모두 다운되는 상황이 나타나면 플레이어팀이 패배한다. 모든 플레이어는 스타수와 승수를 공유하고 각 노르마당 필요한 스타,승수가 조금씩 높은 대신에 매 노르마마다 둘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없이 스타와 승수중 어느쪽이든 조건을 만족하면 바로 노르마업을 행할수있다. 난이도, 믹서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 난이도 믹서 부활값은 기본 공격력과 기본 부활값을 더해서 늘어난다 예를 들면 기본 스탯이 공격력+2, 부활값 5라면 부활값 7로 더해진다. 반대로 공격력이 0이거나 -1이라면 부활값은 그대로다. 다만 공격수로 플레이하면 패널티 때문에 공격력이 0 혹은 -1이라도 부활값이 올라간다 2019년 7월 14일 업데이트로 추가 보스인 "섬머 비스트"가 추가되었다. 모든 보스의 난이도는 캐주얼, 노멀, 익스트림, 하이퍼의 총 4단계로 구성되어있으며 캐주얼을 제외한 모든난이도는 협동전 전용 필드에서 플레이하게된다 보스는 난이도에따라 각기 다른 5장의 보스카드를 가지고 있으며 매 챕터마다 한장씩 사용하고 모든 카드를 사용하면 레벨이 가장 낮은 카드 한 장을 레벨이 한단계 더 높은 무작위 보스카드로 업그레이드한다. 보스또한 플레이어 캐릭터처럼 전용 하이퍼를 가지고있으며 이 하이퍼는 게임시작시나 특정챕터, 특정조건을 만족했을때 하나씩 사용한다. 일반전과 달리 필드를 따로 구매할 필요는 없다. 모든 보스카드는 레벨순으로 정리함 HP50 ATK-1 DEF+1 EVD+1 필드에 있는 부하 닭의 수 만큼 공격 주사위 1개와 공격력과 방어력-1을 얻는다. 5챕터마다 부하 닭을 소환한다. 보스 카드 일람 보스 카드 일람 (하이퍼 전용) 공략 대왕 하루오는 매 5번째 챕터마다 부하 닭을 소환하는데 이 부하닭이 하나만 있어도 매 배틀마다 액셀 하이퍼를 쓰는것과 같으며 두마리가 쌓일땐 어지간한 방어캐가 아니라면 한방에 죽을수있는걸 감안해야하고 셋 이상 모이면 미우사키가 아닌이상 무조건 한방에 쓰러지게된다. 이렇게 부하닭이 쌓이면 많은양의 공격주사위로 무시무시한 보스지만 반대로 부하 닭만 바로바로 잡아주면 상당히 약해진다. 보스카드들 역시 대부분 부하닭과 연계하기좋은 구성이라 자신을 강화하거나 보호하는건 그리 많지않아 공격수외의 다른 플레이어들이 적극적으로 부하 닭을 잡아주는것이 관건, 부하 닭은 일반 엔카운터에서 만날수 있는 평범한 닭과 다를것이 없어 잡기 쉽다. HP50 ATK+1 DEF+1 EVD-1 보스턴에 플레이어에게 도전해도 이동을 멈추지 않으며 싸운 플레이어 1명당 턴 종료까지 공격력 +1을 얻는다. 보호도 교란됨도 없을 시 보호를 사용한다. 보스 카드 일람 보스 카드 일람 (하이퍼 전용) 공략 M10 로봇은 보호 스택으로 극딜을 그대로 맞는걸 방지하고 많은 카드들이 자신을 강화하거나 플레이어들을 디버프하는등 배틀에 유용한 여러 보스카드들을 사용한다. 대신 모든 보호스택을 잃으면 스탯과 이동력이 떨어지는 교란됨 디버프를 적용받으며 교란됨 디버프동안 보호를 다시 쓸수도없다. 공격수는 이런 교란됨이 걸리는 타이밍을 노려 강력한 딜을 넣는게 중요하고 보호상태에는 방어성능이 높은 캐릭터가 배틀을 걸거나 원거리사격같은 깨작딜을 넣는 카드들을 활용하여 보호스택을 빨리 줄여주는것이 중요하다. 유우키&아일레이 DLC 추가로 훨씬 간단한 방법이 생겼는데, 한명이 유우키 딜러를 골라 하이퍼를 모으고 다른 이들이 빠르게 노르마 3을 채워서 하이퍼를 쓸수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면 된다. 유우키의 데빌핸드가 피해를 주는것이 아닌 체력의 수치를 내리는 방식이라 M10의 보호 스택을 무시하기때문. 거기에 보스의 남은 체력이 5 이하가 아니라면 하이퍼를 쓸때마다 스타가 50씩 확정적으로 들어오기때문에 하이퍼를 쓰고도 20스타가 더 들어온다. 협동전 보스중 상대하기 까다로운 보스 중 하나. 대부분의 보스들은 승리 조건이 모든 플레이어가 KO되지 않으면 되지만, 스타 디바우러는 이름답게 보스가 스타 1000개를 얻는걸 막으면서도 동시에 모든 플레이어가 KO되는 것까지 고려하여 싸워야 하는점에서 상대하기 까다롭다. HP75 ATK+1 DEF-1 EVD-1 플레이어의 챕터 스타 보너스가 2배가 된다. 피해를 입을 때마다 챕터 끝까지 방어력 +1을 얻는다 소지한 스타 200개마다 배틀 피해 1을 추가로 주며 입히는 배틀 피해 1점당 5스타를 얻고 입는 피해 1점당 3스타를 상대에게 준다. 보스가 소지한 스타 수가 1000개가 되면 보스가 승리하고, 0개가 되면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하이퍼 전용 HP75 ATK+1 DEF-1 EVD-1 플레이어의 챕터 스타 보너스가 2배가 된다. 피해를 입을 때마다 챕터 끝까지 방어력 +1을 얻는다 소지한 스타 200개마다 배틀 피해 1을 추가로 주며 입히는 배틀 피해 1점당 5스타를 얻는다. 보스가 소지한 스타 수가 1000개가 되면 보스가 승리하고, 0개가 되면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배틀에서 피해를 입을때 스타를 잃는 능력이 없어져 더 빠른속도로 스타가 쌓인다. 큰 폿포 HP12 ATK+2 DEF-1 EVD-1 REC4 쓰러지면 큰 폿포 효과로 부활값 10을 얻기때문에 사실 별 의미가 없다. 배틀에서 HP피해를 주지 않으나 대신 피해 1점당 3스타를 빼앗는다. 패배시 부활값 10을 얻고 상대에게 25스타와 3승을 준다. 보스 카드 일람 보스, 홈, 워프 패널을 제외한 모든 패널이 엔카운터 패널이 된다. 게임 내 모든 폿포가 공격력 +2를 얻는다. 엔카운터 폿포가 입히는 피해 1점마다 보스는 5스타를 얻는다. 공략 보스 캐릭터카드 설명 마지막 부분에 나와있듯이 스타 디바우러는 스타에 관련된 추가 승리, 패배조건을 가지게된다. 그외의 내용은 꽤나 복잡한데 "소지한 200스타마다 추가 배틀 피해1점"만 기억해도 상관없다. 앞서 서술했듯 스타 디바우러는 소지한 200스타마다 배틀에서 추가 피해 1점을 입히는데 이 피해량은 배틀계산후 추가로 입히는 피해인지 보호로 막을수 없으며 미우사키의 방어시 피해 2 고정도 무시한다. 그러므로 스타 디바우러전에서 방어 위주의 캐릭터는 후반으로 갈수록 오래 버티지 못한다. 다행히 일부 카드를 제외하면 자신을 버프시키는 카드는 그리 많지 않다. 스타가 추가승리랑 연계되는 능력을 노려 보스카드역시 대다수 스타강탈, 스타획득에 관련된 카드들로 일반적인 파티를 구성할시 스타가 상당히 모자라는 흙수저 플레이를 상정해야한다. HP5 ATK+0 DEF+0 EVD+0 이 스탯은 "신바람 모드"를 제외한 보스 카드의 순수 스탯이며 인게임에서는 사실상 ATK+2 DEF+1 EVD+0으로 볼 수 있다. 매 턴 부하 갈매기를 하나 (최대 보스 레벨만큼까지) 소환한다. 부하가 KO될 때마다 신남 1을 잃는다. 플레이어가 KO될 때마다 신남 1을 얻는다. 보스 턴 시작시 신남이 10 이상일 때 광분한다. 보스 카드 일람 행동 가능한 플레이어 모두가 탈진을 얻는다. (지속 시간: 2챕터. KO시 부활값 +2) 보스 카드 일람 (하이퍼 전용) 공략 섬머 비스트는 다른 보스들과 달리 최대 HP가 5밖에 되지않는 대신 목숨10개(하트마크)를 가지고 시작한다. 그렇기에 플레이어가 깎아내야할 평균 HP는 다른 보스들과 크게 다를바 없으나 광분 스택이 쌓일수록 최대 HP가 올라가 플레이어가 깎아내야할 HP양도 그에 따라 급격히 상승한다. 그러므로 섬머 비스트는 신남스택(푸딩마크)를 가능한 줄이는것이 관건이며 이것은 비스트가 매 턴마다 소환하는 부하 갈매기로 해결할수 있다. 다만 부하인 갈매기 역시 비스트 못지않게 공격적인 스탯을 가지고 있으며 역으로 갈매기에게 KO당할경우 비스트의 신남스택이 늘어나게된다. 여담으로 보스들 중 유일하게 잔기(목숨)스택을 써서 부활하는 보스라 타이밍만 맞출수 있다면 이벤트 카드인 강제소생이 매우 유용하다. 3노르마 30스타. KO된 유닛 모두 HP 1을 가지고 부활한다. HP 75 ATK+1 DEF+0 EVD-1 플레이어가 KO될 때마다 1챕터 동안 공격력 +1을 얻는다. 매 4챕터마다 보스 턴 종료 시에 날아오르기를 쓴다. 매 10챕터마다 공격력 +1, 방어력과 회피력 -1을 영구히 얻는다. 하이퍼에서는 매 3챕터마다 보스 카드 일람 모든 플레이어가 이동력 -2를 얻는다. 공략 조나단은 매 4챕터마다 하이퍼로 워프를 제외한 무작위 패널을 피해 패널로 변경하며 조나단본인은 이 패널을 밟아도 피해를 받지않는다. 보스카드는 M10처럼 대다수 배틀에 유리하게 작용하기위한 구성인데 M10의 보스카드가 광역 피해, 버프및 디버프, 플레이어 공격이 각각 밸런스있게 짜여져 있었다면 조나단은 자신의 공격력 상승과 75의 체력만 믿고 오로지 광역 피해와 플레이어 공격만으로 짜여진 구성을 보여준다. 매 10챕터마다 공격력이 1씩 오르지만 그에 반비례해 방어력과 회피력이 깎여서 후반으로 갈수록 공격수 외의 역할군을 상대할때 강력해지지만 정작 공격수나 실드반전에는 매우 취약해진다. 다만 성격반전필드는 조나단의 방어력과 회피력을 크게 올려주기때문에 생존기로 쓰는게 아니라면 애매하다. 그와 별개로 특정 챕터마다 사용하는 하이퍼가 홈 패널을 변경시킬수 있기때문에 운에따라 난이도가 크게 갈리는 보스 하이퍼 난이도로 상대할때 제일 어려운 보스. 미니언들이 자꾸 소환되고 소환된 미니언 숫자에 따라 공격 주사위 개수가 늘어나고, 소환된 미니언들도 하나같이 쉽게 안죽는다. 거기에 걸핏하면 보스때문에 스타손실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노르마 업하는데도 상당히 힘든 삼중콤보가 기다리고 있다... HP 60 ATK+1 DEF+1 EVD-1 포호도 교란됨도 없을때 포호를 쓴다. 필드에 있는 부하 하나당 공격력 -2와 공격 주사위 +1을 얻는다. 6챕터마다 횃대추진을 쓴다. 입히는 배틀 피해 1점당 3스타를 얻는다. 하이퍼에서는 입히는 배틀피해 1점당 5스타를 얻고 게임 시작시 큰 폿포 부하를 소환한다. 보스 카드 일람 스톡 효과(보스 레벨): 피해를 입을 때마다 받는 피해가 1이 될 때까지 중첩 하나를 소모해 피해를 최대 2 만큼 경감시킨다. 중첩이 소진되면 3챕터 동안 방어력, 회피력, 이동력 -1을 얻는다. 보스는 영향을 받은 플레이어 하나당 5스타와 다음 보스 턴 까지 지속되는 방어력 +1을 얻는다. 다음 배틀에서 회피력 +2를 얻는다. 보스는 20스타를 얻는다. 보스는 20스타를 얻는다. 무작위 플레이어가 피해 1을 입는다. 보스 턴이 시작될 때마다 반복한다. 유닛 하나가 KO되면 효과를 종료한다. 코스트를 지불할 수 없으면 대신 60스타를 얻는다. 보스가 굴리는 주사위 값이 0 또는 7이 된다. 코스트를 지불할 수 없으면 대신 40스타를 얻는다. HP를 완전히 회복한다. 회복된 HP 1점당 10스타를 보스에게 뺏긴다. 보스나 부하 주변 3패널 거리 밖에 있는 모든 유닛에게 보스가 가진 스타 50개당 피해 1을 준다. 코스트를 지불할 수 없으면 대신 100스타를 얻는다. 스타 디바우러가 사용하는 "폿포 은하"의 완벽한 상위호환 카드다. 기존 폿포은하가 보스가 소지한 100 스타마다 1 피해를 줬는데 그 조건이 50으로 감소하여 피해량이 2배 가까이 상승했으며, [이 효과로 플레이어의 HP가 1보다 낮아지지 않는다.] 같은 문구가 없어 보스의 소지 스타가 250만 넘어가도 안정권 외에 있는 대부분의 캐릭터가 KO된다. 어찌 살아남아도 피해량이 상당히 커서 다른 보스카드와 연계당하거나 보스에게 추격당해 금방 쓰러지기 일쑤. 이 때문에 로포닭 하이퍼 난이도 도전시 파티타임을 전체 덱 중 최소 2장 이상은 넣고 진행하는 플레이가 강제된다. HP가 가장 낮은 플레이어를 KO시킨다. 다른 무작위 유닛에게 앞서 KO된 플레이어에게 남아있던 HP만큼의 피해를 준다. 코스트를 지불할 수 없으면 대신 100스타를 얻는다. 스톡 효과 (3): 보스 턴이 시작할 때 무작위 플레이어가 보스 레벨만큼의 피해를 받는다. 코스트를 지불할 수 없으면 대신 100스타를 얻는다. 협동전은 게임 시작시 각 플레이어가 덱을짤때 캐릭터 왼쪽위에 역할군을 지정할수있으며 각 캐릭터마다 A~E급의 역할군 적정도를 지니고있다. 이 역할군 적정도는 덱을짤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협동전은 일반전과 달리 덱에 카드를 넣을때 각 카드가 덱 포인트라는 수치를 가지게되어 덱에 넣을수있는 카드의 종류와 수가 제한된다. 해당캐릭터가 선택한 역할군이 A급일경우 가장 적절한 역할이라고 판단되어 덱 포인트를 적게 가지게 되고, 반대로 D~E급의 역할을 고를경우 해당 캐릭터의 역할군이 별로 어울리지 못하다 판단되어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많은 덱 포인트를 가지고 덱을 짤 수 있게된다. 역할군은 역할마다 역할레벨이 있으며 협동전을 진행할수록 이러한 역할레벨이 오르고 그에따라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거나 추가 덱 포인트를 받을수있다. 또한 모든역할군의 최대레벨은 25레벨이다. 추천 캐릭터에 대한 정보는 가이드(영문)을 참고함 주된 역할은 강력한 딜링, 스탯버프로 공격력 버프를 받고 보스에 대한 선제공격능력또한 얻으므로 파티에 공격수 하나가 있으면 안정적으로 보스에게 딜을 누적시킬수 있다. 보스에게만 선제능력이 발휘된다. 즉 부하와 배틀할 경우 이쪽에서 덤빈게 아니라면 평범한 배틀과 비슷하게 후공을 얻는다. 단순명료한 역할군이지만, 가장 필요로 하는 직업군이기도 하다. 공격력을 2나 더 올릴 수 있어서 그 어떤 역할군보다도 전투 효율이 뛰어나다. 공격수가 있고 없고의 차이로 진행되는 턴의 수가 확연히 줄고 늘어날 것이니 1명 이상은 고르는게 좋을 것이다. 패널티 (1레벨부터 보유) 역할군들중 유일하게 패널티를 가지고있는 역할군이기도 하다. 부활값(회복) 다운 : 부활값(REC)+1 인게임 및 캐릭터 카드내의 REC값과는 별도로 표기된다. 역할 하이퍼 (10레벨 해금) 전용 능력 (15레벨 해금→25레벨 업그레이드) 광분 : 다음 배틀에서 매 공격이 피해 2→3을 추가로 입힌다. 쿨다운 10챕터. 노르마 버프 노르마 2: 공격력 +1 노르마 4: 공격력 +2 추천 캐릭터 (DLC) 스타 브레이커(브레이커팩) : 자체스탯이 아주 강력하고 패널티인 "승리 노르마만 선택가능"도 협동전에서는 승리와 스타수 노르마를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사실상 패널티가 없는 셈이지만, 한번 다운되면 8이나 되는 부활값이 발목을 크게 잡기 때문에 익스텐드를 필수로 채용하거나 회복카드를 몇장 챙겨놓는것이 좋다. 카에(카에&크릴라 팩) : 카에의 특성을 이용해서 공격력을 보다 증폭시킬 수 있다. 또한 하이퍼의 성능도 아군에게 도움이 될 여지가 많으며, 코스트도 적다. 그리고 회피 스탯도 있는데 부활 카운트까지 낮아서 상당한 유지력을 발휘한다. 매 턴마다 보스에게 달려들어도 좋지만 무지갯빛 원, 가속하는 하늘 등을 적절히 활용해서 안맞고 극딜을 하는게 더 좋을 것이니 참고할 것. 군복 소라(게임 소라 구매특전) : 스타 브레이커보단 좀 떨어지는 스탯과 체력수치를 가지는 대신 배틀에서 KO되면 다음턴에 2hp를 가지고 바로 부활한다. 다만 보스카드로 인한 이벤트등 배틀이외의 영향으로 KO시 부활값7을 굴려서 부활해야하니 보스를 추노하기전에 반드시 보스가 다음에 어떤 카드를 쓰는지 체크해야한다. NoName(키리코&NoName팩) : 군복 소라처럼 부활특성을 이용한 유지력 특화형. KO당할 경우 체력 2로 부활하는 것은 군복소라와 같지만 NoName(머리)라는 열화 개체로 부활하기 때문에 전투력도 떨어지고 이 상태에서 KO 당하면 부활하지 못한다. 대신 NoName은 효과 데미지로 KO를 당하더라도 부활이 가능하고 부활시 스타를 빼앗기지 않으며 하이퍼 카드가 생존에 매우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 군복 소라와 차별되는 장점이다. 추천 캐릭터 (DLC외) 시후로보(상점에서 구매가능) : 군복 소라와 비슷하게 KO되면 다음턴에 바로 1체력을 가지고 즉시 부활한다. 군복 소라와의 차이점으로는 배틀KO가 아닌 이벤트KO로 쓰러져도 바로 1hp를 가지고 부활 할수있다. 토모모(캠페인 해금) : 시후로보처럼 이쪽역시 스타 브레이커와 비슷하게 +2의 공격력을 보고 쓰게되는 캐릭터, 체력도 스타 브레이커보다 1 낮은데 부활값은 1 높다는점이 걸리지만 스타브레이커 못지않은 극딜을 넣을수있다. 싱글플레이에서는 순화 패널티가 없어서 더욱 강력하게 쓸수있다. 카이(스타팅 캐릭터로 선택 혹은 상점에서 구매가능) : 초반부터 쉽게 얻을수있는 캐릭터인 동시에 배틀에서 꽤나 균형잡힌 성능으로 평타이상 갈수있는 캐릭터. 특히 이 캐릭터의 진가는 하이퍼 카드로, 비록 선공 효과는 중복이지만 보스를 피해 없이 일방적으로 패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주된 역할은 아군보호, 자신의 체력을 일정량 소모해서 아군 한명에게 보호를 걸어줄수있다. 보호능력은 다음 이벤트 피해나 배틀에서 피해를 2까지 흡수하고 사라지는 능력이다. 레벨 5 달성 이전에는 체력2를 소모, 레벨 5 이후로는 체력1을 소모. 방어 스탯을 2나 올릴 수 있다. 참고할 점으로 보호스택을 지닌채로 배틀에 돌입할시 그 배틀에서 피해를 입지않아도 배틀이 종료되면 보호스택이 사라진다. 방어 스탯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보호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홈 패널을 돌면서 회복하거나 지원가의 주변에 자리 잡는것도 좋은 역할 수행이다. 특이하게도 수호자를 수행하는 본인도 방어가 높은데 방어가 높은 캐릭터와 궁합이 매우 좋다. 방어가 마이너스인 회피형 캐릭터가 많으면 이 역할로 1인분하기 힘들어지니 권장하지 않는다. 미우사키에게 보호능력을 쓰는것은 미우사키가 유일한 생존자가 아니라면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닌게, 미우사키의 고정피해 순서가 (상대방 공격-미우사키의 방어)-보호(2)를 계산한후 남은 피해량이 미우사키에게 들어가기 때문에 적의 공격다이스가 조금이라도 높게나오면 보호를 씌워줬든 아니든 2뎀이 확정적으로 들어온다. 전용 능력 (1레벨부터 보유→5레벨 달성시 업그레이드) 보호 : 체력2→1을 지불하여 대상이 다음 배틀에서 입을 피해 2를 막아준다. 인게임 설명으로는 배틀이라고 명시되어있지만 보호능력은 역할 하이퍼나 수호령과는 다르게 보스카드로 인한 이벤트 피해도 막아줄수있다. 역할 하이퍼 (10레벨 해금) 전용 능력 2 (15레벨 해금→25레벨 업그레이드) 수호령 : 모든 동료들이 다음 배틀에서 피해감소 1→2를 얻는다. 쿨다운 10챕터. 노르마 버프 노르마 2: 방어력 +1 노르마 4: 방어력 +2 추천 캐릭터 (DLC) 스구리 ver.2 (게임 스구리의 가속 2 구매특전) : 수호자 역할로서 최고의 캐릭터. 자체능력으로 매 턴 시작시 체력 1회복이 붙어있는데 이 능력이 수호자의 보호 패널티를 상쇄해주는 것은 물론, 수호자 특성으로 방어가 오르기 때문에 이 캐릭터의 유지력을 증폭시킬 수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공격력+1도 붙어있어서 부하를 잡기에도 안성맞춤의 캐릭터. 다만 캐릭터 하이퍼인 "별의 재생"은 협동전의 보스패널을 바꾸지 못하니 사용하는데 참고할 것. 캐릭터 특성과의 엄청난 시너지로 인해 수호자 역할군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스구리 ver.2를 대처할 수 있는 캐릭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노르마 4에서 스구리 ver.2의 기본 스탯은 공격력+1 방어력+1 회피력+2 쿄코 (알테&쿄코팩) : 캐릭터의 기본능력치 자체도 방어쪽에 크게 치우쳐있어 방어력버프까지 받으면 그 어떤 배틀이든 1의 피해만 받게되는 떡장갑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다만 회피가 아예 불가능해 부하들에게 추격당하거나 연속으로 배틀하게되면 떡장갑이라도 금방 쓰러지기 쉽상이다. 추천 캐릭터 (DLC외) 페르넷 (상점에서 구매가능) : 쿄코정도의 떡장갑은 아니어도 충분히 방어쪽으로 좋은스탯을 가지고있고 쿄코보다 1 더 높은 최대체력에 회피도 가능해 특정상황에서는 쿄코보다 좋을수도있다. 주된 역할은 아군 회복 및 부활, 자신이 지나가는 패널에 피해를 받은 아군의 체력을 1 회복시켜주거나 쓰러져있다면 일정량의 스타를 지불하고 즉시 부활시켜줄수있다. 다른직업군이 추가능력이 해금되는 레벨 10~15만 달성하면 어느파티에 들어가든 밥값은 하는것과 달리 지원가는 19레벨까지 세단계에 걸쳐 부활능력이 강화되므로 지원가를 편하게 돌리고 싶다면 열심히 레벨을 올리는쪽이 좋다. 스탯 관련은 회피가 1, 주사위 이동 수가 2 오른다. 방어나 HP, 공격력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공격력이 높은 보스와는 싸우지 않고 거리를 두는 편이 좋은 역할군이다. 역할 특성상 보스와의 직접 전투에는 비적합한 캐릭터다 보니 아군이 놓친 부하를 잡거나 스타를 모으는 것을 1순위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배틀시에는 회피 1만을 갖는 셈이니 회피가 마이너스인 캐릭터는 권장하지 않는다. 어느 역할군이든 마찬가지지만 전투에 도움이 되지 않는 플레이어가 많을 수록 보스 공략이 더욱 힘들어지기 때문에 아군을 회복시키면서 보스에게서 잘 버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것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쿄코가 지원가 역할을 사용하는 것은 추가 스탯이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다른 역할군을 권장한다. 전용 능력 1 (1레벨부터 보유) 치료 : 동료가 위치한 패널에 들어갈 때, 그 동료의 HP를 1 회복시킬 수 있다. 전용 능력 2 (1레벨부터 보유→???레벨 업그레이드→19레벨 업그레이드) 부활 : KO된 동료가 위치한 패널에 들어갈 때, 남은 부활값X5→4→3 스타를 지불해 부활시킬 수 있다. 주사위값이 낮거나 REC2에서 부활 실패한것이 아닌 특정 효과로 인해 이번 챕터에 주사위 굴림 없이 바로 부활하는 캐릭터(시후로보, 배틀KO된 소라)는 무료로 풀체력 부활을 시킬 수 있다. 역할 하이퍼 (10레벨 해금) 전용 능력 3 (15레벨 해금→25레벨 업그레이드) 소생의 빛 : KO된 동료 한명을 HP절반으로→최대HP로 부활시킨다. 쿨다운 10챕터 노르마 버프 노르마 2: 이동력 +1 노르마 3: 회피력 +1 노르마 4: 이동력 +2 추천 캐릭터 (DLC) 나츠미(메이&나츠미 팩) : 가장 추천하는 지원가 캐릭터. 캐릭터 특성 및 하이퍼 카드로 아군을 회복시키면 스타를 추가로 수급할 수 있는 캐릭터다 보니 스타 획득 및 노르마 레벨업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나츠미의 이 능력을 증폭시켜주는 것이 지원가 역할인데, 지원가 역할로 회복시키는 것도 캐릭터 특성의 추가 스타 습득에 포함되며, 이동 보너스를 활용하여 스타 및 중요 카드 수급, 아군에 붙어있는 부하와 전투해서 추가 회복, 홈 패널로 달려서 노르마 레벨업 등 나츠미의 능력을 극한으로 활성화 시킬 수 있다. 군복 소라(게임 소라 구매특전) : 기본 회피 스탯이 있고, 배틀KO시 다음턴에 바로 부활하는 능력 덕분에 유지력이 매우 뛰어나다. 덕분에 앞에서 죽어가는(혹은 쓰러진)아군을 위해 자리를 잡기가 매우 편리하며, 하이퍼 성능도 좋고 자체스탯으로 공격력+1이 붙어있어서 공격적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츠이(츠이&데킬라 팩) : 기프트 카드를 들면 공격력+2, 회피+3으로 엄청난 스탯이 된다. 기프트 카드와 함께 덱에 회피 관련 카드를 많이 투입하는 것으로 보스를 일방적으로 두드리는 것도 좋고, 하이퍼를 적재적소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보스에게 피해를 받지 않으면서 아군을 서포트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기프트 카드중 일부는 협동 플레이에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기프트도 있으므로 이런 기프트는 어느정도 걸러주는것이 좋다. 엘리시안로네(엘리시안로네&테오토라타팩) : 스구리와 동일하게 스탯의 혜택을 받지만 스구리와 다르게 회피+1이라 피할 확률이 스구리보다 적지만 지원가로 노르마 3에 도달하면 회피가 스구리와 동일해지고 하이퍼인 달려나가는 엘리시안로네로 보스와 부하들에게 피해를 주고 지나가는 중 아군이 있다면 회복과 부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상대의 공격력이 +1 초과하면 회피력+1을 얻고 공격력 +3을 초과하면 회피력+1를 추가로 얻기때문에 무지갯빛 원이나 가속하는 하늘을 사용하면 피할 확률이 올라간다. 다만 대왕 하루오는 부하 수마다 공격력이 낮아지므로 특수 능력이 발동이 안되니 다른 캐릭터로 바꾸거나 상대하지 않는게 좋다 추천 캐릭터 (DLC외) 스구리(스타팅 캐릭터로 선택 혹은 상점에서 구매가능) : 공격력도 준수한 편에 회피 스탯이 높은 캐릭이다 보니 스탯의 혜택을 잘 받는다. 무지갯빛 원, 가속하는 하늘을 적절히 쓰는 것으로 왠만한 공격을 다 피할 수 있는데 특히 스타 디바우러를 상대할 때 활약하기 매우 좋다. 이동 보너스도 하이퍼인 액셀러레이터와 시너지가 좋아 보스를 추노하는 것도 좋고, 아군을 서포트하기도 좋다. 복수자를 제외한 아무역할 10렙 달성시 해금된다. 혹은 2018년 여름 이벤트에 참가한 기록이 있다면 자동으로 해금 주된 역할은 공격수처럼 강력한 딜링이지만 이쪽은 스탯빨의 공격력으로 상대하는 공격수와 달리 해당 배틀에서 잃은 HP만큼 공격력이 증가한다. 그렇기 때문에 복수자는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잡몹과 싸우는 것보단 보스 패널을 밟아주는쪽이 유리하다. 보스에게 직접 도전하는쪽이 DLC캐릭터중 테킬라의 그것을 생각하면 쉽다 2019년 7월 14일 "여름과 놀이!" 패치로 어느역할이든 보스에게 직접 도전시 보스가 무조건 후공을 하게되어 더이상 보스에게 직접 도전하는것으로 복수자의 효율을 끌어올릴수 없게되었다. 역할 특성으로 HP를 최대 2 올릴 수 있으며, REC가 1 줄어든다. 복수자 역할에 매우 적합한 스탯. 복수자가 효율적인 캐릭터의 스탯은 HP + ATK - REC 가 높을 수록 좋다. 물론,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고 HP보다 ATK가 더 높을 수록 유리하다. 예를 들어, 폿포의 스탯은 HP7 ATK-1 DEF-1 EVD-1 REC5 이므로 1이다. 단, 이 단락의 추천 캐릭터에도 언급 되어있지만 스탯이 적합하지 않음에도 예외적인 캐릭터가 있다. 대표적으로 미우사키. 전용 능력 1 (1레벨부터 보유→5레벨 업그레이드) 복수자 : 배틀에서 잃는 HP2→HP마다 공격력 +1을 얻는다. 역할 하이퍼 (10레벨 해금) 전용 능력 2 (15레벨 해금→25레벨 업그레이드) 저 편에서 : 지속시간 3챕터, 배틀에서 KO당할시 HP 1→HP 3으로 돌아간다. 쿨다운 10챕터. 노르마 버프 노르마 2: 최대 HP +1 노르마 3: 부활 수 -1 노르마 4: 최대 HP +2 추천 캐릭터(DLC) 미우사키(마녀팩) : 복수자의 능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캐릭터. 미우사키의 뛰어난 특성을 미우사키의 낮은 HP와 DEF가 발목을 잡았는데, 복수자의 추가 스탯이 단점을 많이 보완해주는 것은 물론, 자체적으로 공격 스탯이 있기 때문에 부하를 상대할 때에도 복수자의 특성에 의존하지 않고 때려잡기 비교적 쉽다. 무엇보다도 모든 보스들은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한방에 많은 데미지를 받기 쉬운데 복수자 미우사키는 안정적으로 보스와 배틀할 수 있다. 키리코(키리코&노네임팩) : 시작부터 최대HP 8의 상당한 체력을 가지고있고, 거기에 노르마 달성 버프까지 받는다면 최대 HP가 10으로 복수자로 돌릴수 있는 캐릭터중에 키리코 외에 다른 버프카드 없이 최대 공격력+9를 만들수 있는 캐릭터는 하늘을 나는 성이 유일하다. 하지만 회복을 할 수 없다(회복 효과를 무시한다)는 복수자로서 심각한 패널티를 떠앉고있다. 또한 키리코는 배틀에서 카드를 쓰면 추가스탯을 얻는대신 최대HP가 1 줄어드는 역효과 또한 지니고 있기에 키리코를 복수자로써 최대한 딜을 뽑아내고 싶다면 배틀카드는 가급적 쓰지않는 쪽이 좋다. 다만 배틀카드를 쓸 수 있다는 전제로 넘어가면 체력7로 키리코와 상당히 근접한 폿포와 아서가 있다. 아서(토이스토어팩) : 키리코나 마리폿포보다 부활값이 조금 더 높으나 HP 7에 마리폿포보다 공격력이 1 더 높아서 기댓값 또한 높다. 또한 아서의 하이퍼 자체가 팀전에 굉장히 훌륭한 성능이다보니 키리코나 마리폿포보다 더욱 권장하는 캐릭터. 셰리(샴&셰리팩) : 기본 스탯이 뛰어난 대신 반드시 후공을 하는 패널티가 있는데 복수자 역할군은 후공을 하는게 효율적이다 보니 복수자임에도 보스에게 배틀을 시도하기도 좋다. 뛰어난 스탯을 활용해서 보스를 상대하든 부하를 상대하든 복수자의 키 카드인 작은 전쟁의 시너지를 대폭 끌어올릴 수 있다. Event 카드. 노르마 4, 코스트 50 스타. 사용 후 3턴 동안 모든 배틀에서 2회 전투 테오토라타(엘리시안로네&테오토라타) : 기본 스탯이 적합한 스탯이고 REC 4라는 낮은 부활 주사위 덕분에 바로 부활할 가능성이 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지만 하이퍼 효과는 그다지 쓸모없어서 역할 하이퍼로 바꾸는게 좋다 2019년 7월 14일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섬머비스트"의 중간목표달성으로 해금된 신역할, 지원가 레벨 10달성시 해금된다. 주된 역할은 카드를 뽑고 나눠주기, 전용능력인 공급능력으로 카드를 뽑을때마다 추가로 뽑기에 손패가 금방 불어나며 이렇게 나온 카드를 손패가 모자란 사람에게 넘겨주거나 중요한카드를 빨리 서치해오는등 덱 구성과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역할군이다. 추가 스탯이 HP 1밖에 없다. 그만큼 많은 카드를 얻는 전용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데, 하이퍼의 성능이 이 딜러 역할을 사용하는데의 결정 요소라고 봐도 무방하다. 단, 하이퍼 성능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딜러가 좋다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성능이 좋은 하이퍼는 스타 코스트가 높기 마련인데, 펑펑 써대면 노르마 레벨을 올리지 못하거나 다른 아군이 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딜러 역할은 자신의 하이퍼를 아군에게 넘겨주는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키리코나 쿄코처럼 하이퍼의 성능이 비교적 안좋거나, 미뮤우처럼 아군과의 시너지가 좋지 않거나, 나트처럼 팀원의 스타를 너무 많이 쓰는 캐릭터는 피하는게 좋다. 쿄스케처럼 특정 캐릭터만 이득을 볼 수 있는 하이퍼도 좋은 역할은 아니니 참고할 것. 실제로 수많은 유저들이 단순히 카드를 많이 쓰기 위해 딜러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은데, 아군에게 카드를 주지 않는 딜러는 실질적으로 도움보다 방해가 더 된다. 그리고 아무리 하이퍼를 꾸준히 써도 공격수의 성적을 따라가지 못한다. 여담이지만 트롤이 가장 많은 역할군이다. 이미 좋은 카드가 많음에도 스타 패널을 가지 않고 드로우 패널만 가면서 카드를 끝없이 버리는 딜러, 아군에게 핵심 카드가 될 수 있는 카드들을 비효율적으로 자신만 사용한다던가, 노르마 레벨 달성을 앞두고 스타를 펑펑 소비한다던가, HP가 적은 보스나 부하를 앞에 두고도 배틀을 계속 피해다니는 등, 딜러 역할군으로 1인분을 하는 플레이어보다 방해만 되는 플레이어가 압도적으로 많다. 특히 절대다수가 근사한 선물을 딜러 자신이 사용하는데, 이 카드 한장밖에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우 비효율적이다. 소지 한도를 초과하기 쉬운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딜러는 손 패를 늘리기 압도적으로 쉽기 때문에 아군에게 분배함으로써 패를 보충시키거나 스스로 하이퍼를 뽑을 가능성을 주는게 낫지 스스로 스타 코스트를 지불하면서 늘릴 필요가 없다. 애초에 아루 스크램블을 제외한 딜러가 사용함으로써 세 장이나 뽑으면 두 턴을 소비하면서 아군에게 분배해야 하는데, 그 턴 동안 드로우 패널을 밟을 일이 생긴다면 카드를 버리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전용 능력 1,2 (1레벨부터 보유) 분배 : 카드를 두 장 이상 갖고 있을 때 플레이어를 선택해 손에있는 무작위 카드 한 장을 넘겨준다. 공급 : 카드를 뽑을때 마다 카드를 한 장 더 뽑는다. 이 "카드를 뽑을때 마다"는 드로우패널 외에도 근사한 선물같은 추가로 카드를 뽑는 카드나 마리폿포(믹스)의 능력으로 뽑는 경우 또한 포함된다. 다만 탐구심같은 경우는 "카드를 뽑는다"가 아니라 그런지 하이퍼를 발견해 가져와도 카드를 추가로 뽑지 않는다. 전용 하이퍼 (10레벨 해금) 전용 능력 3 (15레벨 해금→25레벨 업그레이드) 다음에 도착하는 패널을 드로우 패널→더블 드로우 패널로 취급한다. 보스패널 포함 노르마 버프 노르마 2: 패 용량 +1 노르마 3: 최대 HP +1 노르마 4: 패 용량 +1 추천 캐릭터 (DLC) 메이 (나츠미&메이팩) : 딜러 역할의 최고 수혜자. 손에 카드가 한장도 없을경우 가져오는 아카&아오를 다른사람에게 넘겨 줄 수 있다. 이것을 반복하면 말 그대로 게임을 터트릴 수 있다. 사용 노르마 조건이나 스타 코스트가 높은 카드를 얻게 되면 굉장히 골치 아파지지만 딜러의 분배 능력을 적절히 이용해서 보다 쉽게 치워버릴 수 있다. 메이 이외의 다른 딜러가 있다면 50% 확률이지만 매 턴마다 자판기처럼 뽑아내는 것도 이론상 가능. 기프트카드, 가지고 있을시 배틀에서 공격, 방어, 회피 스탯 모두+1 부여. KO시 버려짐. 아루 스크램블 (게임 Xmas Shooting 구매 특전) : 딜러 역할을 활용해서 가장 노르마 레벨을 빨리 올릴 수 있는 캐릭터. 하이퍼를 활용해서 단독으로 팀원에게 스타와 카드를 끊임없이 지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루 스크램블의 하이퍼 카드를 다른 딜러와 나눠 갖는 것으로 스타를 무한으로 얻을 수도 있다. 스구리와 나트 등 하이퍼 코스트가 심한 캐릭터도 아루 스크램블과 같이 출전하면 아낌없이 쓸 수 있는 환경이 생긴다. 가장 딜러다운 역할을 수행하는 캐릭터. 하지만 이런 캐릭터가 으레 그렇듯 배틀에서는 낮은 공격수치로 전혀 도움이 되지않기 때문에 여러명이 중복으로 고르게 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챕터 10이 되기도 전에 노르마 레벨 5를 달성하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 토모모 민낯 (유키&토모모 리뉴얼팩) : 카드 공급 능력의 활용력은 크게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하이퍼를 빨리 찾아내어 스위트 이터로 변신하는 것으로 공격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스위트 이터의 기본스탯이 상당히 높아서 추가 버프를 받지 않아도 어느정도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수 있다. 또한 스위트 이터로 변신한 후에 추가로 얻는 하이퍼 카드를 아군에게 주는 것으로 아군의 전투력에도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츠이와 궁합이 매우 좋다. 다만 공격력+3이라는 스탯은 공격수의 입장에서는 그다지 높은 공격력이 아닐 뿐더러 스위트 이터인 상태로 KO 당하면 부활 주사위가 다른 캐릭터보다 높은 9로 시작하므로 조심해야하고 어느 정도 카드 분배 능력을 활용해야 1인분을 할 수 있다. 유우키 (유우키&아일레이팩) : 다른 동료중 최대체력이 높은 캐릭터를 고른 사람이 있다면 고려해 볼만하다. 유우키의 엔젤 핸드로 딸피상태의 캐릭터를 회복시켜주며 상당한 양의 스타를 얻을수 있기 때문, 데빌 핸드는 스타 디바우러의 부하인 큰 폿포를 상대하는데 사용해도 좋지만 부하를 소환하지 않는 보스나 부하가 없는 상태에서 보스 저격용으로 사용하면 딜을 하면서 스타도 얻는 일석이조가 가능. 캐릭터를 회복하기 때문에 회복 능력을 무시하는 키리코와 상성이 좋지 않다. 특히 M10의 경우 데빌 핸드의 능력이 피해를 주는것이 아닌 체력을 줄이는 것이라 보호스택을 무시한다. 추천 캐릭터 (DLC외) 점장 (상점에서 구매 가능) : 메이 못지 않는 딜러 역할의 수혜자. 패널티는 딜러 특성의 카드 최대 소지 갯수 증가, 아군에게 분배로 극복할 수 있는 덕분에 전투에 있어서도 스타 브레이커 맞먹는 고효율을 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캐릭터의 핵심은 하이퍼 효과로, 난이도가 높을 수록 이 캐릭터의 능력은 서포터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원래 점장은 스탯이 매우 뛰어나지만 부활 카운트가 8이나 되고 자체 패널티가 심해서 제대로 써먹기 힘든 캐릭이다. 다만, 또 다른 패널티인 보너스패널 무시는 딜러역할로도 커버가 불가능하므로 엔카운터 패널을 자주밟아서 초반 승수노르마를 빠르게 채우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 사실상 협동 모드에서 점장 때문에 묻힌 캐릭터는 스위트 브레이커다. 스탯이 매우 후달린데 전용 능력도 통하지 않고 하이퍼가 똑같기 때문 피트(상점에서 구매 가능) : 자체스탯이 높은대신 최대체력이 상당히 낮은데 딜러의 노르마 달성 버프중 하나가 최대 체력 증가라서 피트의 단점을 어느정도 메꿔준다. 하이퍼역시 딜러인 본인이 쓰기도 좋고 하이퍼의 비용이 저렴하여 아무 동료에게 넘겨주기도 좋다. 마리폿포(상점에서 구매 가능) : 아루 스크램블처럼 전투 보다는 노르마 레벨을 빨리 올려주는데 주력인 운영형 캐릭터. 본인이 직접 사용해도 좋지만 아군에게 주는 것도 좋아서 아루 스크램블에 비해 분배 능력을 이용하는데 부담이 전혀 없다. 아루 스크램블과 마찬가지로, 배틀에서는 낮은 공격 수치로 전혀 도움이 되지않기 때문에 운영형 캐릭터를 여러명이 중복으로 고르게 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공격수에게 주면 보스의 앞을 가로막거나, 보스의 앞에 있는 부하를 저격하는 방식 등 일석이조로 사용할 수 있다. 협동전을 할때 일정 챕터마다 발생하는 이벤트다. 필드 이벤트랑 비슷하지만 방장이 바꿀 수도 없고 그 대신 매일 바뀐다. 게다가 어떤 종류인지에 따라 주는 경험치가 다르다. 이벤트 효과의 경우 보통 플레이어만 효과를 받을 수 있고 보스만 효과를 받거나 둘 다 효과를 받는 이벤트들이 있다. 이벤트 종류는 노멀에서 나왔던거랑 협동전용이 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마다 바뀐다. 긍정적이면 #표시 중립적이면 @표시 부정적이면 !표시로 나타낸다. 공습 (Air raid) @ : 5챕터마다 발동. 챕터가 시작할때 모든 유닛이 1 데미지를 입는다 증폭 (Amplify) @ : 6챕터마다 발동. 2챕터 동안 모든 플레이어의 능력치중 하나가 랜덤하게 1 오른다. 백트랙 (Backtrack) @ : 8챕터마다 발동, 1턴 동안 역방향으로 이동한다. 봄버 (Bomber) @ : 2챕터마다 발동. 폭탄이 무작위 패널에 설치되어 랜덤한 시점에 X 모양 범위 내 모든 유닛에게 2의 대미지를 입힌다. 폭탄의 기폭 간격은 1~4 챕터 내외이다. 자선 (Charity) # : 5챕터마다 발동. 모든 플레이어는 챕터 시작과 동시에 카드 1장을 드로우한다. 혼란 (Confusion) ! : 7챕터마다 발동. 1턴 동안 모든 플레이어의 카드가 뒷면이 되고 순서가 뒤바뀐다. 프리즈 (Freeze) @ : 5챕터마다 홈 패널을 제외한 무작위 패널들이 1챕터 동안 프리즈되어 얼음 패널과 같은 역할이 된다. 마인 레이어 (Minelayer) ! : 3챕터마다 발동. 임의의 패널에 임의의 트랩 카드(노멀과 동일)가 1장 설치된다 기적 (Miracle) # : 5챕터마다 발동. 1챕터 동안 패널들의 효과가 2배가 된다. 랜덤 워프 (Random Warp) ! : 5챕터마다 발동, 챕터 시작할때 모든 유닛을 임의의 패널로 이동시킨다. 재생 (Regeneration) # : 5챕터마다 발동. 챕터 시작할때 모든 유닛의 체력을 1씩 회복시켜준다. 질주 (Sprint) @ : 6챕터마다 발동. 1챕터 동안 모든 플레이어가 이동 주사위를 2배로 굴린다. 보물 (Treasure) # : 매 챕터마다 무작위 패널에 보물상자가 놓인다. 필드에 따라 등장하는 보물상자의 최대 갯수가 다르며, 최대 갯수가 되면 하나가 사라지기 전까지 더이상 놓이지 않는다. 붉은 보물상자가 있는 패널에 멈추면 현재 챕터와 같은 숫자의 스타를 얻을 수 있고, 푸른 보물상자가 있는 패널에 멈추면 하이퍼 카드를 랜덤으로 얻을 수 있다. 건강한 보스 (Healthy Boss) ! : 보스의 체력을 10 추가한다. 섬머 비스트는 첫번째 목숨만 체력이 늘고 그 이후론 그대로 부활한다 스타 체이서 (Star-chaser) # : 모든 플레이어가 보너스 패널에 스타를 두 배로 얻는다. 거지 (Beggar) ! : 모든 플레이어가 드랍 패널에서 스타를 두 배 잃는다. 공격형 영웅들 (Aggressive Heroes) # : 모든 플레이어가 공격력 +1을 얻는다. 방어형 영웅들 (Defensive Heroes) # : 모든 플레이어가 방어력 +1을 얻는다. 회피형 영웅들 (Evasive Heroes) # : 모든 플레이어가 회피력 +1을 얻는다. 블레이징 (Blazing) @ : 모든 유닛은 공격력 +1을 얻는 대신 방어력-1를 얻는다. 흉포한 보스 (Menacing Boss) ! : 보스가 공격력 +1을 얻는다. 튼튼한 보스 (Hard-shelled Boss) ! : 보스가 방어력 +1을 얻는다. 미끌한 보스 (Slippery Boss) ! : 보스가 회피력 +1을 얻는다. 조커 (Joker) # : 모든 카드를 사용할때 코스트 없이 사용한다. 도산 (Bankrupt) ! : 모든 카드의 코스트가 10 스타 증가한다. 뒤집기 (Flipped) @ : 3챕터마다 발동. 배틀을 시작할때 유닛의 기본 능력치가 반전된다. 끈적이 (Goo) ! : 5챕터마다 발동. 홈 패널을 제외한 무작위 패널들이 1챕터 동안 끈적이가 된다. 포자 (Spores) @ : 3챕터마다 발동. 무작위 패널에 버섯이 놓인다. 주사위 운과 카드 뽑기가 게임에 영향을 주는 관계로 운의 영향을 상당히 받는 편이다. 따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거나, 맵 자체가 플레이 하는 캐릭터에게 불리한게 아닌이상 고레벨 플레이어나 저레벨 플레이어나 승률은 비슷하다. 또한 등수에 따른 보상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에 이기지 않으면 곤란해 우정파괴 게임이기도 하다. 이 게임의 후속작격인 200% 믹스 쥬스가 있는데, 올스타 게임이란 점을 빼면 이 게임과는 연관성이 거의 없다. 테이블탑 시뮬레이터의 모드 중에 100% 오렌지 주스 모드가 있다. 실제 게임에 비하면 부족한 점이 많은 편. 싱글 플레이의 AI는 유저와는 상당히 다르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플레이를 많이 선보이는데, 아루(스크램블)AI는 손에 계속 들고 있어야 할 하이퍼를 사용해서 버려버린다던가, 페르넷 AI는 방어적으로 플레이하지 않고 여기저기 싸움을 걸고 다닌다던가, 마르 AI는 승리 노르마와 스타 노르마 중 한 쪽을 결정하지 못하고 스타 노르마 중 하이퍼를 연속으로 사용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잘 설계된 AI들도 있는데, 미우사키 AI의 경우 이길 싸움, 못 이길 싸움을 구별해 싸움을 걸고, 방어 시 데미지를 적게 받는다는 걸 이용해 "나의 친구여"를 덱에 채용해 오는 등 상당한 수준의 AI를 보여준다.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한국어 지원을 하는 귤즙 게임이다. 이전에는 유저패치였다. 2018년 10월 27일 기준으로, 도전과제 및 인터페이스에 공식 한국어 지원이 되기 시작하였다. 2020년 9월 19일에 창작마당가 추가되었다. 이 게임은 밸브 안티 치트가 적용되어있다. 치트 엔진 같은 것을 사용하면 VAC 밴 당하게 되므로 주의하자.
58.227.130.204,lami_roa,sideout,221.168.22.48,118.128.198.33,117.2.125.76,jonghoon9,58.148.93.140,58.127.3.136,lightofhope,218.158.19.206,121.151.44.30,qkrdltkr1111,1.241.27.19,183.105.100.152,myra,do33,121.173.44.204,mvtmod,59.14.247.143,175.206.91.147,112.186.209.141,221.156.62.33,58.123.234.233,211.209.242.14,101.235.63.109,luciel,114.204.203.47,210.181.183.156,220.126.107.227,1.219.61.228,58.120.176.147,220.94.30.201,182.215.26.61,121.161.70.186,115.139.13.144,123.109.154.144,59.28.105.118,thfhdn1006,1.210.33.28,14.45.100.171,59.187.209.186,imh55,fluffybunny,211.212.209.169,222.103.214.180,112.164.24.109,115.91.135.61,ccsg0113,125.180.9.149,c0d3r,211.229.100.230,115.31.109.133,114.200.240.135,owb101,175.199.50.151,reviseandadd,218.151.95.211,222.119.177.69,jihs7507,r:dreamcatcher,121.140.156.51,superheroyarongmanisverystrong,zsl123,airrefresh,r:sosul,112.148.166.198,211.246.78.14,gradient,59.152.169.186,gullwingdoor,114.200.240.164,dercsyong,kyj7479,buenopilar,121.169.127.86,tigre12,110.15.137.254,121.164.182.105,125.178.71.155,ppaa0518,kiwitree2,175.215.220.99,121.179.135.179,namubot,axur123,newnein,latem20,1.221.161.116,58.233.241.209,lsh,arknight,101.235.62.137,119.195.250.218,r:latem20,nq_,lincret,14.47.154.136
게임
[ "100% Orange Juice", "귤즙겜" ]
10000원 먼저 모으기
스타크래프트의 유즈맵. 맵의 구성은, 시작 부분의 미네랄들은 일꾼 50마리를 커버 가능한 정도의 미네랄이 겹쳐져 있고, 나머지는 1덩이씩 설치되어 있다. 맵 이름에서도 나와있듯이 10000원을 먼저 모으는 순간 게임에서 이긴다. 그 외 적을 전부 엘리시켜도 이긴다. 게임 시작전에 종족을 자신이 직접 선택해야 한다. 프로토스의 경우는 자원을 모으기는 편하지만 유닛들이 비싸 유닛을 이용한 견제를 하기가 특히 초반엔 힘들며, 테란의 경우는 균형적이다. 저그의 경우는 자원을 모으기 힘들지만 크립으로 인해 타 종족들을 초반부터 상당히 위축시킬 수 있다. 참고로 깃발 뺏기와 마찬가지로 별도 분류로 기본 기능으로 지원하는 Greed 장르가 있다. 단, 일반에서 Greed를 건 것과 이 맵의 차이점은 이 맵은 자원이 미네랄 뿐이며, 가스 유닛의 경우 일정 수치에 따라 미네랄 값으로 환산되어 적용된다는 점에 있으며, 일꾼이 15원밖에 하지 않으며 일꾼을 포함한 모든 유닛들이 무지막지 빨리 뽑힌다는 점도 있다. 그래서인지 일꾼의 가성비가 무지 좋은 편이기에 견제를 방어하기 힘든 경우 일꾼들이 쪼르르 달려가서 방어하는 경우도 상당히 볼 수 있다. 그 외에 업그레이드도 255업까지 있지만 실제로 게임 시스템상 업그레이드 가격이 10000원 이상으로 치솟아 오르면 업그레이드를 찍을 수 없기에 웬만한 업그레이드는 20업 이상 하기도 힘든 편이다. 엘리를 당할 경우에는 관전 모드가 되면서 모든 플레이어들과 시야를 공유하게 된다. 건물이 모두 파괴된 상태. 이렇게 단순해 보이는 맵에도 의외로 전략이 필요하다. 전략 없이 마구잡이로 돈을 모으다가는 수많은 이웃들의 견제에 어느새 관전 모드가 되어있는 자신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견제에 돈을 마구잡이로 쓸 경우 반대로 다른 사람이 10000원을 모아서 이겨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기 쉽다. 즉, 견제에는 딱 적절한 수준만큼의 돈을 쏟으며 자원을 모아야 한다.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까지 자리를 순서대로 1, 2, 3, 4, 5, 6, 7, 8이라 한다면 2, 3자리가 가장 게임에서 불리한 자리이다. 자리의 유불리가 어느정도 있긴 하지만 어차피 이 맵은 플레이어 자리가 랜덤으로 배정받기 때문에 순전히 운에 의해 좋은 자리가 나오고 안 나오고가 결정된다. 1, 5자리의 경우는 가장 왼쪽이기에 붙은 적도 다른 자리에 비해 적은 데다가 이 게임에서 가장 핵심적인 아래쪽 멀티랑 연결되어 있다. 6, 7자리의 경우는 역시 가장 핵심적인 아래쪽 멀티에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고 멀티를 가장 빠르게 확보가 가능한 자리라는 엄청난 이점이 있다. 아래쪽 멀티로 내려오는 길이 비교적 좁은 편이라서 먼저 내려가서 바로 막아버리면 상대편은 1, 5자리쪽 길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에는 멀티로 진입할 방법이 초반에는 딱히 없다. 하지만 인접한 적이 많은 탓에 시작 지점을 독점하기에는 상당히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다. 4, 8자리의 경우는 오른쪽위 멀티와 연결되어 있지만 멀티의 크기가 큰 편이 아니라서 만일 아래쪽 멀티를 확보하거나 시작 지점을 독점하지 못했다면, 존재감을 완전히 지우고 플레이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털리기 좋다. 2, 3자리의 경우는 그냥 사방이 적이다. 인접한 상대가 가장 많아서 시작 위치를 독점하기도 가장 어려운 자리일 뿐만 아니라 멀티로 통하는 길도 전부 멀리 떨어져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나마 6, 7자리쪽의 통로를 6, 7자리 플레이어들보다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면 다행이다. 시작 지점은 적은 일꾼으로 가장 빠르고 많은 미네랄을 캘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초반 경쟁이 매우 치열한 곳이다. 이런 경쟁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시작부터 6시나 5시, 1시 멀티로 미리 이주하는 경우도 상당하다. 먼저 선점을 한 경우, 나중에 시작 지점의 경쟁에서 밀려서 멀티를 찾아 온 사람들을 좌절시킬 수 있다. 특히, 테란의 경우는 건물 띄우기 기능으로 인해 초반에 입막용 서플 및 배럭을 지을 돈만 모아서 빠르게 이주를 가거나 아예 처음부터 이주를 가는 경우도 상당하다. 6시 멀티의 경우는 시작 지점보다 더 우월한 지형 넓이로 인해 가장 발전하기가 쉽다. 그 다음은 1시 멀티가 그나마 공간이 괜찮은 편이다. 5시 멀티의 경우는 거의 6시 멀티를 먹은 사람이 살거나 아니면 대부분의 이목이 집중되는 6시랑 1시 멀티를 피해 몰래 이주해서 사는 경우가 많은 곳이다. 테란은 유닛들의 활용(특히 탱크)으로 적을 못크게 하면서 자신이 크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이다.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테란의 경우는 건물 띄우기 기능을 이용해서 초반에 입막용 서플 및 배럭을 지을 돈(약 300원)만 모아서 빠르게 이주를 가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이주를 가는 것이다. 주변에 저그처럼 극초반 견제가 가능한 종족이 있으면 처음부터 이주를 가는 편이 더 좋다. 빠르게 파이어뱃을 올려서 상대방의 뭉친 일꾼들을 테러하는 것이다. 초반에 이 테러를 한 번 당하면 견제를 매우 잘 하고 있던 적이던, 가난하던 적이건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된다. 특히 저그의 경우는 라바 수급 문제로 인해 이 테러를 당하면 몇분 동안은 매우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다. 다만, 이 빌드의 문제점은 자신이 견제 받을 경우에 견제 방어를 잘 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파이어뱃은 근거리인 한계로 인해 성큰이나 포토가 툭툭 치면 녹아날 수밖에 없다. 게다가 파이어뱃 가격이 75원으로 결코 싼 편도 아니다. 초반에 마린으로 버티다가 벙커를 빠르게 지어서 상대의 견제를 방어하는 것이다. 맵 특성상 수리 속도가 무지 빠르기에 벙커가 피해를 꽤 입은 거 같은 경우 빠르게 수리해 주면 된다. 하지만 이 전략도 단점이 있는데, 일단 공격에 마린이 필요한 만큼 벙커 하나에 투자되는 금액이 다른 견제 건물들에 비해 상당히 많이 깨진다. 대신 피해 입은 건물을 다시 수리할 수 있다는 엄청난 이점이 있지만. 프로토스는 빠른 자원력으로 적을 압도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포톤 캐논을 가능한 한 빠르게 짓는 것이다. 이 빌드의 장점은 적이 어떤 종족이던 견제에 특출난다는 점이며 견제에 유닛이 필요가 없기에 파일런을 증축하면서 남는 인구수를 전부 일꾼을 뽑으면서 견제가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 초반을 어찌 버틴 다음에 중반에 리버를 뽑아서 시작 지점의 적들을 테러하는 것이다. 사실상 게이트웨이는 유닛들의 막대한 가격으로 인해 초반에 쓸 일이 거의 없는 건물이다. 리버의 업그레이드는 가격대비 효율이 장난이 아닌 데다가 시작 지점의 견제 건물들은 리버를 막을 수 없기에 무쌍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리버가 날뛸 때 쯤이면 적도 공중 유닛을 뽑았거나 탱크 등의 공성 유닛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만일 저그의 성큰에게 견제를 매우 받는 경우는 포토 대신에 질럿을 뽑아 응수해주는 방법도 있다. 질럿의 경우는 성큰에 한해서는 손쉬운 제거를 한다. 하지만 포토 없이 테란의 견제를 방어하는 건 매우 힘든 일이기에 상대 저그로 인한 피해가 막대한 경우가 아니면 이 전략은 쓰지 않는 편이 좋다. 저그는 라바 수급 문제로 매우 흥하지 않는 이상에는 자원으로 이기는 게임이 나올 일은 거의 없다는 고질점인 문제점이 있다. 대신, 초반에 크립으로 인한 엄청난 견제를 이용해 상대방을 시작 지점에서 모두 내쫒고 나서 큰다든가 모든 상대방을 못크게 하면서 플레이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혹은, 저그의 경우는 혼자서는 생존에 상당한 난이도가 보이지만 누군가와 동맹을 맺게 되면 상당히 악랄하게 행동할 수 있다는 점을 활용해 동맹을 맺어서 크는 방법도 이상적이다. 성큰은 주변에 크립을 내보내서 상대가 건물을 짓는데 제한을 줄 뿐만 아니라 상당한 공격력도 가지고 있다. 초반에 성큰으로 상대방을 견제하는 플레이가 대부분의 저그의 플레이 방식이다. 저글링의 경우는 이 맵의 일꾼의 효율이 무지 좋은 관계로 저글링으로 견제하다간 일꾼에게 케찹이 되는 것을 보기 십상이다. 성큰의 견제력은 막강하지만 초반이 지나면 점점 힘이 빠진다는 단점이 있다. 리버 및 탱크나 공중 유닛에게 극도로 약하며 심지어 질럿에게도 매우 약하다. 그렇기에 초반에 성큰으로 재미를 봤다고 계속 성큰을 짓는 행위는 패배를 향하는 지름길이다. 성큰으로 만족할 만큼 적들을 내쫒았다면 그 뒤로는 해처리 등을 지어서 라바를 확보해서 발전해야 한다. 테란에겐 파이어뱃과 탱크, 프로토스에겐 리버가 있다면 저그에게는 러커가 있다. 러커는 특히 앞에 소개된 유닛들 중에선 파이어뱃을 제외하곤 더 낮은 티어에서 생산 가능한 유닛이기에 초반 견제에 상당한 이점이 있으며 상대가 멀티를 먹었을 때에도 멀티에서 일꾼 테러에 상당히 효율적인 면을 보여준다. 다만, 저그 특성상 초반에 돈이 매우 딸리는 종족이기에 처음부터 러커를 뽑은 경우, 상당히 리스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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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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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웹툰)
양영순이 중동의 구전문학을 정리한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티브로 만든 웹툰. 웹툰 역사의 한 방점을 찍은 양영순의 1001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양영순만의 천일야화 판타지. 여자에 대한 깊은 불신감 때문에 처녀와 하룻밤 동침하고는 죽여버리는 샤 리야르 왕과 1001일 동안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목숨도 구하고 왕을 변화시키는데 성공하는 세라자드의 이야기라는 배경은 동일하지만, 세라자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양영순 작가의 창작품. 원작의 줄거리에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서인지 세라자드가 이야기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술법을 터득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것도 특이한 점이다. 2004년부터 약 1년 조금 넘게 파란 카툰에서 연재했다. 마지막 화에는 파란 카툰에선 없는 일인 1000개가 넘는 리플이 달는 등, 큰 반향을 얻었다. 야후! 카툰세상과 2013년 중순부터 케이툰에 재연재되었다. 2017년 3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 일본 comico 사이트에서 1001 ~千夜一夜物語~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다. 천일야화 기반의 창작물이다. 즉, 바깥 액자 이야기인 왕과 세라자드의 이야기는 원전을 따라가지만 세라자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모두 작가의 창작이다. 즉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소재인 알라딘이나, 신밧드는 안 나온다. 섹스와 폭력으로 성공하겠다고 선언한 양영순 작가의 기존 스타일과는 다르게, 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장 부각시켰다. 그도 그럴 것이 여기 나오는 이야기들의 80%는 사랑이 주제다. 순정만화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다만 원작의 이야기들을 기반으로 응용한 것이며 출판 버전에는 어떤 이야기를 소재로 삼았는지도 정리되어 있다. 아색기가에서 늘 심플한 그림만 보여주었던 때와 달리 잔선이 많으며 세밀한 스케치를 한, 상당히 수준높은 작화를 보여주면서 많은 독자들을 경악케 했다. "위대한 캣츠비"와 함께 일상툰의 깔끔하고 귀여운, 어찌 보면 심심한 그림체가 아닌 풀 컬러 채색의 정밀한 그림체로도 웹툰 연재와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 이 작화는 라미레코드까지 이어진다. 단, 그 이후 힘이 들어서 그런지 덴마에서는 작화 시간을 줄이고 분량을 늘리기 위해 단 일 획으로 한 번에 그려낸 듯한 깔끔한 스케치에 채색도 한 컷당 보통 10가지를 넘지 않는 단순 채색을 채택한다. 그 이외에도 캐릭터나 복장 및 다양한 사물 디자인에서 상당한 센스를 보여주는 편. 연재 당시 철견무적 일러스트들을 올렸다. 대표적인 게 철견이 된 아비가일. 샤 리야르 세라자드 두나자드 이맘 라흐만(작중에서는 대장군) 샤 다드 2012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선정한 한국만화 명작 100선에 포함. 2000년대 초반 갓 태동하던 웹툰 시장에서, 강풀의 "순정만화". 강도하의 "위대한 캣츠비"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장편 연재 웹툰의 시작을 연 작품이다. 일상 에세이툰이나 개그툰이 주류였던 웹툰 장르의 다양화와 포털사이트 웹툰 서비스의 활성화를 불어일으켜서 한국 웹툰의 방향전환을 일으킨 작품으로 평가된다. 기존의 출판만화와 대비되는 웹툰만의 컷 구성과 편집방식을 완성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행본으로는 만들기 힘든 파격적인 연출이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많은 웹툰 작가들이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두 번째 에피소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장면은 스크롤이라는 웹툰의 형식을 미학적으로 극한까지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받았다.(바닷속 장면의 연출은 당시 꽤 회자되던 장면이다. 이를 통해서 양영순 작가가 단순히 야한 소재의 만화만 그리는 작가가 아닌, 만화가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작가 본인도 그걸 의식했는지 연재 종료 후 그린 보너스 만화에서 친구가 '책으로 어떻게 만들래?'라고 묻고 작가는 책 위쪽으로 철이 된, 마치 위로 넘기며 보는 차트같은 만화책 형태를 언급하는 장면이 나온다. 실제론 단행본은 새로 그려서 나왔다. 수면 위로부터 바다를 깊이 들어가 마침내 바다속에 잠긴 등장인물들에까지 한 장의 길쭉한 그림이 연결된 형태이다. 독자는 화면을 스크롤하며 끊김없이 실시간으로 장면을 감상하게 된다. 현재로서는 익숙하고 진부하다고도 할 수 있는 연출이지만 이런 식의 연출을 웹툰의 구성에 최초로 담아낸 것이 이 작품이다. 또한 단순히 스크롤을 응용한 긴 짤방 형태를 실험한 것 뿐 아니라 에피소드에서 다루는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1001의 내용은 천일야화답게 액자식 구성으로 세헤라자드가 밤에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인 각각의 개별 에피소드들은 문제가 없었으나 배경이 되는 세헤라자드와 왕의 이야기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만 좀 허무하게 결말이 맺어져서 완성도에 있어서는 의견이 살짝 갈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래도 소재도 참신하며 구성이 상당히 탄탄하고 나름대로 주제의식도 괜찮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호평을 듣는 작품. 결말부에 쳐들어오는 군대는 아바스 왕조를 멸망시킨 몽골일 가능성이 높다. 사실 파란 카툰에서 실시간으로 본 독자들은 이 작품도 잦은 연중과 일러스트로 한 주 떼우기 및 작가 사과문이 많아서 양조루라는 별명이 붙기 시작한 작품이기도 하다. 실제로도 '천일야화'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만큼 훨씬 많은 에피소드가 담긴 긴 만화여야 될 것 같지만 전반적으로 짧게 끝난 감이 있다. 실제로도 4개 이상의 에피소드를 더 기획했지만 잦은 연중과 떼우기 때문에 파란 카툰에서 조기종영을 권유했다고 한다. 그러나 편집부의 이러한 결정 때문에 오히려 강한 인상을 남기며 깔끔한 끝맺음을 보여주어 양영순의 작품 중 거의 유일한 완결작이 된 것이 아이러니. 이 작품 이후로 양영순 작가는 용두사미스런 작품들을 줄줄이 내, 욕을 엄청 먹었다. 이 부분은 다른 히트작을 완결 시킨 후의 작가들에게도 일어나는 현상. 와츠키 노부히로, 시이나 타카시 작가들도 그런 경우. 인기에 힘입어 전체 6권으로 이루어진 단행본으로도 나왔다. 단행본의 제목은 심플하게 "양영순의 천일야화"로 바뀌었다. 양영순의 전작 철견무적과 라미레코드와 같은 세계관인 덴마와는 세계관이 다르지만 그래도 덴마에 이 작품의 요소 일부가 등장한다. 챕터 1 <사보이 가알 15화(63화): 이델의 목에 난 꿰맨 자국. 4화에 나온 이맘 선생의 목에 난 꿰맨 자국과 똑같이 생겼다. <식스틴 13화(100화): 백발귀의 모습. 아비가일의 머리 모양과 색이 똑같이 생겼다. 아비가일은 철견무적에서 먼저 나왔다. 24화(111화): 고라가 기억 읽기 퀑 능력을 쓰는 부분. 안경쓴 중국풍의 마신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쓴다. 25화(112화): 고라가 기억 읽기 퀑 능력을 통해 야한 장면을 보는 부분. 안경 쓴 중국풍의 마신도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야한 장면을 본다.(...) 19화(106화): 인과율. <God's lover 54화(249화): 샘과 이즈미가 "오, 이런 맙소사..."라고 말하는 부분. 3번째 이야기에서 자무시가 "오, 이런 맙소사!"라고 말하는 부분을 떠오르게 한다. 그 밖에도 덴마에서는 "오 이런, 맙소사"라는 대사가 자주 나온다. 챕터 2 <a catnap 60화(382화): 조슈아의 눈. 1번째 이야기에 나온 마신의 눈알을 떠올리게 한다. <콴의 냉장고 163화(698화): 호조 후작의 경호대가 도망가는 꼬마의 삼촌이 쏜 총알 두 개를 막고는, 그걸 삼촌의 양 다리에 날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모습. 3번째 이야기에 나온 뚱뚱한 마신이 두 손으로 다이아몬드를 창조하여 그걸 샤이드의 양 팔과 다리에 날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부분과 똑같다. <The knight 58화(852화): 살인마들의 학살로 8우주 인과율의 어긋남이 발생한다는 부분. 3번째 이야기에서 살육이 역사의 인과율에 영향을 준다고 나온다. 183화(977화): 20컷에 나온 타투샵에 걸려 있는 가면들 중 위에서 3번째의 가면. 여기에 등장한 부하들의 가면과 똑같이 생겼다. 챕터 3 <다이크 36화(1036화): 가이린의 사념이 다이크에게 들리는 부분. 2번째 이야기에 나온 아즈릴의 사념이 마고에게 들리는 부분과 비슷하다. 단, 가이린은 말을 할 수 있다. 이동욱이 소장하고 있는 만화책만 200권이 넘을 정도로 만화 마니아인데 다른 만화와 함께 이 작품은 애장판으로 갖고 있다고 한다. 웹툰 관련 정보 케이툰 인터뷰
210.123.104.218,221.157.0.166,180.230.97.212,121.181.50.41,nalbeat,123.99.69.180,dartprism,do33,gateau,59.16.110.58,210.183.111.53,116.120.144.75,220.94.30.201,220.120.247.164,182.172.52.93,221.157.29.123,141.223.162.107,grommash,118.130.230.234,aass6139,210.206.147.90,222.111.199.193,116.42.68.153,121.182.40.214,125.166.197.146,haanow,180.231.115.140,rhapsodj,118.41.231.240,211.200.77.59,14.38.215.167,219.254.179.51,kiwitree2,namubot,115.139.90.65,223.131.35.206,silvia0102,121.151.111.223,kkhz93,r:bronze,119.69.191.100,mirae562,221.154.178.137,221.157.157.159,118.45.144.172,203.248.117.229
만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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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2번째 이야기
1001의 2번째 이야기. 1001 1번째 이야기에서 이어진다. 이전 이야기의 마신 사냥꾼 3인조는 상인에게서 강탈한 재산으로 흥청망청 놀다가 빚까지 져서 상인의 딸들마저 팔아먹어도 빚을 못 갚자 이전에 잡은 이프리트의 눈알 하나를 다마스커스의 왕에게 비싼 값에 팔려 한다. 나머지 하나는 상인에게 주었다. 그러나 왕은 사기 아이템인 상급마신의 눈인 마리드의 눈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마신 사냥꾼의 의안이 그 눈이라는 걸 알자 "그냥 줄래? 아니면 내가 빼갈까?"라는 협박성 발언으로 금화 20상자에 강제로 구입하지만 금화 20상자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도로 강탈했다. 금화 20상자라는 말에 평생 먹고 살 수 있겠다고 좋아하던 사냥꾼들은 분노하여 발광하지만 왕에게 어쩔 수는 없었다. 눈알을 지키기 위해서인지 작중에서는 마신의 눈을 나자르 본쥬(nazar boncuğu)라고 일컫는데, 그 중에서도 최상급 마신의 눈으로 만든 최고급품은 파란 빛깔이라고 한다.(이 왕이 마신 사냥꾼에게서 강탈하듯 받아간 나자르 본쥬도, 사냥꾼의 의안일 때는 평범한 안구 빛깔이었지만 꺼내서 정체를 드러내자 파랗게 변한다.) 실제 터키 등지에서 기념품으로 흔히 파는 파란 눈 모양의 부적 나자르 본쥬에서 따온 듯. 과거 민간에서는 악귀를 쫓는 부적으로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듣보잡 마신 사냥꾼이 어떻게 그렇게 강한 마리드급 마신의 눈을 가지게 되었는지 의문이다. 작중 마리드는 사이코메트리나 악력으로 다이아몬드를 연성하고 총알처럼 쏴댈 수 있는 능력자들인지라 직접 죽여서 빼앗았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고, 누군가에게서 훔쳤거나 큰돈 주고 사거나 했을 듯. 여담으로 어째 작중 등장하는 마리드급 마신들은 죄다 실눈 속성이다. 세금 뜯기고 남은 건 금화 몇 닢. 이후 왕은 어부들이 가지고온 인면어를 보고 그 자리에 같이있었던 궁중시인 지산과 부하들을 데리고 섬으로 가게 된다. 사람이 없는 을씨년스런 마을에 거기서 입으라고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힘든 갑옷을 본 뒤 인면어가 잡힌 호수에서 마을의 생존자인 노파를 만나 호수는 마시면 인면어로 변이되는 극독의 호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짓은 상반신은 인간에 하반신은 발굽이 달린 마신과 소녀가 저질렀다고 한다. 더군다나 노파에게서 인어들이 섬의 배를 다 때려부순 사실을 알고 달려가지만 인어들은 왕의 배를 강탈했으며 지산이 교섭한 결과 인어들의 수장으로 보이는 인어가 마신이 자기 동생과 조카를 죽였으니 잡아오라고 한다. 결국 마신을 잡기 위해 노파가 마신의 거처로 안내한다. 거기서 왕과 지산은 벌을 이용한 생체 트랩을 마리드의 눈으로 통과한 뒤 그곳에서 병든 소녀를 데리고 온다. 지산은 인어의 시체를 들고 나왔다. 그리고 마신이 왕 일행과 싸우게 되고 왕이 마신의 심장을 찌르지만 이 마신은 보통의 경우와 달리 심장이 오른쪽 가슴에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또다시 살아남아서 백발귀가 된다. 결국 마신이 지산에게 치료받은 소녀를 다시 찾아온다. 마신이 떠나기 전 왕은 마신에게 "이 섬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라는 질문이 "그것은 이 섬의 사람들이 모두 초래한 결과."라고만 말하면서 섬을 떠나려고 몰래 만들어 놓은 배를 탈 준비를 한다. 사이어인? 완전체 실제로도 심장 등의 장기 방향이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좌우가 거꾸로 되어 있는 내장 역위증이란 것이 있다. 죽지만 않을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가 회복되면 더 강해지며 그게 반복되어 도달하는 최종 형태가 백발귀라는 설정이다. 소녀의 이름은 아즈릴이고 마신의 이름은 마고. 소녀의 경우 소녀의 엄마가 소녀를 낳고 죽은 데다가, 소녀는 벙어리라서 섬의 사람들은 불길하게 취급했다. 도둑질이 터지면 소녀를 무조건 의심하고 섬의 남자들은 보호자가 없는 소녀를 겁탈했다. 그러고도 모든 걸 소녀의 잘못이라고 하는 와중에 자신의 심장이 반대에 있기 때문에 형은 마신 사냥꾼들에게 죽고 자신은 살아남은 것을 이해하지 못한 동족에게 훗날 동족을 죽이는 오해를 받고 바다로 추방당한 마고는, 중간에 어린 인어를 잡아먹고 그것을 본 그 인어의 아버지와 싸우다 인어의 시체와 같이 섬의 해변에 흘러들어온다. 결국 마고는 거기서 아즈릴에게 구조받지만 마을사람들이 인어들이 자신들의 배를 부수고 고립시킨 원인이 마고에게 있다는 걸 어떻게든 알아채고 죽이려 들지만 심장이 반대에 있어서 살아남았다. 중상을 입은 동료가 죽여달라고 부탁해서 들어준 건데, 다른 동료는 이 죽이는 장면만 보고 오해를 한 것. 한편, 이때 형을 죽인 마신 사냥꾼들의 시체가 있었다. 원수는 갚은 듯. 이때 아즈릴하고는 사념으로 대화했다. 그때 아즈릴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었다. 지산의 말로 분뇨에 담궈둔 칼에 찔렸다고 하니 파상풍인 듯. 아무튼 전체적으로 엄청난 인과율의 업보다. 다시 살아난 마고는 노파의 4형제 중 남은 3형제를 전부 죽이고 식수원인 호수에 인어의 피를 넣어 마을사람들을 전부 인면어로 변이시킨다. 1명은 가슴에 칼이 꽂히고 1명은 역시 살해당하며 나머지 2명은 벌들의 벌집이 된다. 그러나 노파가 배를 불태우고 마고는 아즈릴이 아픈 걸 보자 최후의 결단을 내린다. 그날 밤 당장 왕에게가서 자신의 목숨을 인어에게 바치고 아즈릴을 부탁하는 거래를 하여 다음날 인어들에게 익사당했다. 그 결과 왕 일행은 탈출하게 되고 마고가 죽은 사실을 알게 된 소녀는 스스로 노파가 가지고 온 인면어로 변이되는 호수의 물을 먹고 인면어가 되는 길을 선택한다. 노파가 그 꼴을 보고 엄청 열 뻗쳤다는 건 신경쓰지 말자. 참고로 왕은 아즈릴에게 해를 끼칠 생각은 없었다. 마신과의 약속을 지킨 것도 이유지만 소녀가 마음에 들었던 듯. 그 뒤 왕은 아즈릴이 마고의 시체를 찾았는지 지산에게 물어보다가 안 하지만 마지막에 금색 인면어가 마고의 시신을 찾는 장면이 나온다. 그 금색 인면어가 누군지는..... 이 마지막 장면은 작품 전체이야기 중에서도 명장면 중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원래 이야기는 어느 나라의 물고기로 변이된 사람들을 데리고 온 어부를 시작으로 그 나라의 왕이 그 곳으로 가서 그 곳의 왕과 사람들을 괴롭한 마신과 여자를 응징하는 내용이다. 여기서는 마신하고 그의 여성과 물고기로 변이된 사람들의 상황을 반대로 바꾼것이다. 양영순 버전의 경우는 마지막에 물고기로 변한 소녀가 마신의 시체를 찾아내는 소녀가 바란 결말로 끝난다. 첫번째 이야기가 왕에게 부녀간의 사랑에 대한 부분을 자극했다면, 두번째 이야기는 남녀간의 진실한 사랑에 대한 부분을 자극한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 이후 1001 3번째 이야기에서 이어진다. 다마스커스의 왕 지산 알리(왕의 부하)와 병사들 노파 마고 아즈릴 인어들
210.123.104.218,220.77.65.133,219.251.240.21,49.143.139.35,221.157.29.123,58.142.144.60,112.162.31.64,221.143.210.69,handan99,117.20.95.44,180.227.122.174,satellite,211.36.135.254,218.209.20.182,gildong7,14.46.152.13,123.99.87.153,14.38.215.167,219.254.179.51,namubot,122.34.25.24,221.157.157.159,r:dk01337
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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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3번째 이야기
1001의 3번째 이야기. 1001 2번째 이야기에서 이어진다. 지산은 다마스커스의 왕에게 체스 게임을 대놓고 무효게임을 당하는 와중에 새로운 책을 보충하러 잠시 밖에 갔다온다. 이때 1번째 이야기에서 나온 노인이 상급마신들과 책을 거래하는 서점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산은 먼치킨 계열인 상급마신이었다. 4번째 이야기에서 이런 걸 역마주눈으로 심는 더한 먼치킨도 나왔다 왕이 수가 막히자 테이블이 망가진 것처럼 하면서 판을 엎는데, 아예 테이블 다리 하나에 관절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판을 엎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물론 지산도 애초부터 이를 알고 있었는지라 그냥 '에휴 또 저러시는구만' 하는 분위기로 관절 있는 다리를 도로 맞춰놓기만 하고 만다(...). 마리드라 불리는, 최상위 계급의 상급마신이다. '선생'이라는 호칭으로도 불린다. 마신들 중에서는 독보적 먼치킨 존재라고... 그리고 어떤 여자가 수행원을 데리고 몰래 어떤 마도서를 훔쳐간다. 그 자리에 있던 일자리 달라는 마신 사냥꾼은 그녀를 추적하다가 2명의 남자에게 잡히고 어디론가 끌려간다. 엑스트라 그리고 그 여자는 다마스커스에서 상당히 멀리 있는 이국의 왕비였다. 그와 동시에 사실은 그 나라의 시종장의 부하들에게 끌려간 마신 사냥꾼은 사태가 심상치 않다고 생각한 시종장에게 고용된다. 그와 동시에 먼치킨 상급마신 2명과 함께 서점으로 돌아온 노인이 마도서 중 한권이 사라진 걸 알자 안경 쓴 중국풍의 마신이 여자가 책을 훔쳤다는 걸 알아내고 친구인 뚱뚱한 마신과 함께 노인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받고 책을 찾아오기로 한다. 여자가 훔친 책을 가지고 비밀통로에 몰래 간호하고 있는 전신부상을 당한 남자에게 간다. 한편 왕의 친구인 자무시라는 남자가 카이라는 여성 수행원을 데리고 병에 걸린 왕의 문병을 와서 궁에 숨어들어가다가 병사들과 싸우게 되지만 마신 사냥꾼을 고용했던 시종장인 아지즈와 만나서 넘어간다. 이유는 절차가 귀찮아서.(...) 왕의 친구이면서 어렸을 때 왕궁에서 같이 수업을 받은 적도 있어 궁의 개구멍을 다 알고있다고... 왕비 살로메가 왕을 간호한 걸 본 자무시는 떠날 때 전신마비를 당한 왕에게 왕비에 대한 마음을 고백함과 동시에 왕이 자신의 말을 들을 수 있고 눈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더군다나 마신 사냥꾼은 왕의 전신마비가 흡혈마신의 소행이라는 것까지 알게 된다. 그러나 왕비가 모든 걸 우연히 다 알아채고 흡혈마신 샤이드에게 큰일이 났다고 했지만 거기에는 왕이 있었다. 하지만 그건 마도서의 힘으로 왕으로 변신한 샤이드였다. 왕비에게서 모든 걸 들은 샤이드는 왕으로 변장해서 시종장이 주모자라고 거짓소통을 하여 수행원인 카이가 다마스커스의 마신 사냥꾼과 이국의 마신 사냥꾼들을 제압하고 그들을 시종장과 함께 감옥에 가두게 한다. 이후 샤이드는 자신을 도와준 왕비까지 엮어서 가둬버린다. 그리고 진짜 왕은 자무시의 손으로 화형에 처하게 만들었다 이유는 마도서의 힘으로 왕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에 어느 정도 힘이 부쳤기 때문에 빨리 끝내려고(...). 샤 리야르 왕은 이 부분에서 크게 화를 낸다. 설정상 샤 리야르는 무슬림인데, 이슬람교에서 무슬림을 화형시키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게다가 대상이 왕이니... 이후 왕비도 사형 판결을 받자 그 건에 대해서 자무시는 궁에 잠입해 왕에게 왕비를 살려달라고 하나 대화 도중에 왕이 자신의 왕비에 대한 사랑을 모르는 걸 알자마자 가짜라고 알아챈다. 샤이드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자무시와 같이 들어온 카이와 싸우다 그녀에게 제압당하기 직전에 자무시를 노리는 속임수로 그녀를 흡혈하고 만다. 결국 카이와 함께 감옥에 갇힌 자무시는 그녀에게서 자기 집의 노예증명표시를 보게 된다. 이때 자무시가 진짜 왕은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자 "네가 불태웠잖아"라고 대답한다. 이때 자무시의 표정은...... 참고로 왕에게는 극한의 원한이 있었다. 자신은 왕비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었고 상급마신이 되고자 하는 목적만 있었는데 그걸 하루 앞두고 다 실패해버리고 전신부상을 당했으니 원한을 살 만하다. 또한 그 원인이었던 왕비에게도 증오가 있었던 모양이다. 이때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그 상처의 결과는 아래에. 한편 마도서로 인해서 위험한 비극이 일어나기 전에 가까스로 도착한 상급마신 2명은 책이 없어진 걸 알고 자무시가 있는 감옥으로 갔던 샤이드를 따라간다. 샤이드가 이미 죽기 직전의 상태라서 뚱뚱한 마신이 두 손으로 다이아몬드를 창조하여 그걸 샤이드의 양팔과 다리에 날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이게 더 먼치킨아냐?! 마도서로 얻은 힘이 사실 샤이드가 감당할 만한 힘이 아니었는데 멋모르고 욱여넣다 보니까 결국 힘이 역류해서 몸을 죽이기 시작한 것. 이걸 상급마신들을 통해 알게 되기 전까지만 해도 샤이드는 자신의 몸에 이상하게 힘이 넘쳐난다면서 좋아하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먼지를 모아서 두 손으로 압축하여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 이후 샤이드는 왜 왕비가 말한 대로 도망가자는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그것이 알라의 최후의 시험이었던가 하면서 후회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자기 사연팔이 하는 건 덤(...). 그리고 책을 회수한 후 왕비와 카이를 살릴 수 있는 재생의 장을 주지만, 하필이면 딱 한장밖에 없어 단 한 명만 살릴 수 있게 된다. 결국 그 와중에 왕비를 구하라는 자신의 말에 더 망설이는 자무시를 보고 카이는 눈물을 흘리며 자살한다..... 이대로라면 자신에게 억지로 먹일 확률이 높아지니까. 그리고 자신을 생각해주는 그의 마음에 기뻤던 것도 있었을 것이다. 이후 모든 사건이 마도서의 부작용으로 죽은 마신의 짓으로 사건은 끝나고 자무시는 시종장에게 사과를 한 뒤에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서 카이가 몸이 약한 자기 대신에 사타의 검은 부대라는 킹왕짱 먼치킨 부대훈련소로 대신 간 여자노예라는 것을 기억해냈다. 그 뒤 그녀는 그를 상당한 입지의 동방무역상으로 만들어주고 저세상으로 간 것이다. 카이는 자무시를, 자무시는 왕비를, 왕비는 마신을 바라본 슬픈 결말이었다. 참고로 이 이야기의 원본은 2번째 이야기의 원본을 반으로 분리해서 만들어낸 것이다 나머지 반이 이 3번째 이야기. 원래는 왕에게 치명상을 입은 마신을 본 여자는 왕을 꼼짝 못하는 몸으로 만드는데 여기서는 다르게 바뀌었다. 아무튼 마신이 벌을 받고 사망한 부분에서 왕은 기분이 풀렸다. 역시 악당이 응징당하는 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부분이다. 이 이야기의 해석을 당시 왕을 바라보았던 셰라자드의 스스로의 입장을 이야기로 만든 것 같다. 샤 리야르 왕의 결혼식을 바라보아야 했던 셰라자드의 심정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왕비가 왕으로 변신한 샤이드를 보았을 때 말했던 본심은 혹시 샤 리야르 왕의 아내였던 왕비가 왕을 어떻게 생각했는지에 대한 본심이었을 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여기서 나오는 샤이드라는 이름의 남자는 원작에서 왕비와 사통하던 흑인노예의 이름이었다. 여기서는 그냥 황인종이다. 아무튼 이 3번째 이야기는 셰라자드가 은근히 현실의 일을 이야기로 각색했다고 생각해보면 된다. 원전 아라비안 나이트의 도입부와 비슷하다. 원전에 나온 왕의 왕비도 (언제부터였는지는 몰라도) 다른 남자에게 마음이 가서 그와 사통하고 있었다. 이건 4번째 이야기에서 더 상세한 부분이 나온다. 이후 1001 4번째 이야기에서 이어진다. 자무시 이국의 왕의 친구로, 동방무역상이다. 언제나 머리에 터번을 두른 패션을 하고 다니는 흑발의 남성으로, 카이라는 여성 수행원 겸 경호원을 대동하고 다닌다. 친구인 왕의 나라에 방문했다가 왕이 앓아 누웠다는 소식을 듣고 왕궁에 방문해 왕을 만난다. 그러다가 왕궁에서 완전히 떠나기로 한 날 그의 아내였던 살로메를 그녀가 왕비 후보생이었던 시절부터 남 몰래 좋아했노라고 밝힌다. 그 와중에 이런다고 우정 깨먹는 건 아니라고 변명하는 건 덤 자무시가 왕궁의 비밀통로를 잘 알고 있었던 것도 사실 왕비 후보생 시절의 살로메를 보기 위해서였다(...). 그러다가 의식이 없는 줄로만 알았던 왕이 사실 그냥 몸이 마비된 것 뿐이며, 명백하게 의식이 있다는 걸 알고 왕의 눈신호을 통해 왕궁 내에 왕을 이렇게 만든 흑막이 있다는 걸 알고 이를 찾으려 하나, 자무시의 이런 행각을 먼저 눈치챈 샤이드가 왕으로 위장해서 거짓 신호를 보내는 바람에 자기 친구인 진짜 왕의 눈신호도 눈치채지 못하고 그를 산 채로 태워버리는 행각을 저지르고 만다. 그러면서도 끝끝내 왕비 살로메에겐 죄가 없으리라고 믿었다(...). 한심아 사실 자무시가 저딴 말을 지껄여댔던 것도 왕이 의식이 없다고 믿어서 그런 거였다. 제정신인 줄 알았다면 저런 말을 할 리가... 말을 알아듣거나 자기가 들려주는 추측이 맞거든 눈을 깜빡이는 것 왕비가 사형당할 위기에 처하자 자무시는 왕비를 구해내기 위해 왕과 만나려고 카이와 함께 궁으로 잠입해 왕과 만난다. 그러나 과거 왕이 의식이 없는 줄 알았을 때 떠벌거렸던 왕비에 대한 연정을 눈앞의 왕이 모른다는 걸 알고 그가 가짜라는 걸 간파하고 정체를 추궁한다. 그러자 왕으로 변신했던 마신 샤이드가 정체를 드러내고, 자무시는 공격받을 위기에 처하나 그를 구하기 위해 싸우던 카이 덕분에 무사했으나, 카이가 흡혈을 당해 마신과 피의 유대를 가지게 된다. 피의 유대가 형성되면 흡혈당한 사람은 마신과 고통을 공유하게 된다. 그리고 마신이 죽으면 곧바로 죽게 된다. 가짜 왕의 명령에 의해 카이와 함께 감방에 갇혔는데, 그 와중에 카이의 목덜미 부근에 있는 자기 집 노예들에게 찍히는 낙인을 보게 되고, 왜 카이에게 이런 게 있는지 의문을 가진다. 이후 자무시는 감방에 갇히기 전에 마신이 지니고 있었는데 자기가 몰래 빼돌린 마도서를 뒤적인다. 그러나 마도서의 모든 페이지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글자들만 적혀있었기에 대체 이게 뭐지(...) 하는 동안 마도서를 되찾기 위해 샤이드가 들이닥치고, 샤이드의 협박 때문에 마도서를 순순히 내놓으려고 한다. 그러나 갑자기 힘이 넘치게 된 샤이드가 감방틀을 맨손으로 쪼개버려서(...) 순순히 건내려고 했는데도 외려 죽임 당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때마침 상급마신 두 명이 들이닥친 덕분에 목숨을 부지한다. 흑기사처럼 샤이드가 평소 연주하던 악기 안에 숨겨져 있던 걸 발견해서 빼돌렸다. 상급마신들은 수월하게 샤이드를 제압했지만 그 반동으로 피의 유대가 형성되어 버린 카이가 고통스러워하자, 자무시는 자신들이 무고한 사람들이라고 밝히고 그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카이의 상태를 본 상급마신들은 자무시의 요청에 따라 공격을 중단하고, 마도서의 생명의 장을 뜯어주며 이걸 먹이면 피의 유대를 풀어낼 수 있다고 하지만 샤이드가 마도서를 가지고 있는 동안 생명의 장을 (상급마신이 되기 위해) 거의 다 써버려서 꼴랑 한 장밖에 안 남은 상황이었다. 한 장당 한 명의 사람만 구할 수 있는 상황에서, 자무시는 사랑하는 살로메를 살려야 할지 지금까지 자신을 지켜주던 든든한 수하였던 카이를 살려야 할지 깊은 갈등에 빠진다. 오노레 샤이드 이 민폐가 이를 보다못한 카이가 왕비에게 가라고 그를 설득하지만, 카이를 소중하게 여겼던 자무시는 너를 죽게 할 수 없다고 외치며 갈피를 잡지 못한다. 이 말을 들은 카이는 이내 모든 것을 내려놓은 표정을 지으며 자무시가 갈등하지 않도록 스스로 목숨을 끊고, 결국 자무시는 죽은 카이를 안고 슬퍼한다. 검은 스타킹같은 걸로 카이가 얼굴을 꽁꽁 싸맨 덕에 눈밖에 안 보이지만 눈의 형태와 눈빛이 경악에서 안도/편안한 눈빛으로 변하는 걸 자세히 보다보면 알 수 있다. 이후 자무시는 왕비에게 생명의 장을 먹여서 그녀를 살려내지만, 자신을 끝내 돌아보지 않고 마신만을 그리워하는 왕비를 보며 그녀에게 완전히 미련을 버렸는지 말 없이 떠난다. 그리고 아버지가 죽은 후 집안이 몰락하고 무력감과 술에 찌든 채 집에 빚만 쌓아놓고 빚쟁이들에게 시달렸던 걸 카이가 구해준 것, 그 이후로 카이라는 든든한 배후 겸 수하를 얻어 어딜 가든 겁먹거나 기죽지 않고 여러 거래를 따낸 결과 동방무역상이라는 성공적인 입지에까지 오른 걸 떠올린다. 그렇게 카이를 그리워하다가 카이의 목덜미 부근에 있던 노예 낙인에 대한 사실을 떠올리고, 과거를 더듬어 자신이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사타의 검은 부대라는 악명 높은 킹왕짱 용병 훈련소에 가게 될 뻔했다가 어머니 때문에 가지 않게 된 대신 자기 대타의 노예 한 명이 지원해서 대타로 그 용병부대에 가게 되었다는 사실을 떠올린다. 그리고 그 때까지만 해도 자신은 자기 또래의 사내 노예가 대타로 지원했다고 여겼지만 사실 그 지원자가 자기 대신 사타의 검은 부대로 간 여자 노예 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국의 왕과 함께 현실의 샤 리야르왕에 대응되는 인물 중 하나이며, 셰라자드의 연정을 알지 못했던 샤 리아르 왕을 상징한다고 추측된다. 카이 이국의 왕의 친구이자 동방무역상 자무시의 여성 수행원 겸 경호원. 사타의 검은 부대라는, 혹독하기로 악명이 높지만 일단 여기 출신이라면 어디에 어떤 조건으로도 채용될 수 있다는 킹왕짱 용병 훈련소 출신의 용병이며, 언제나 자무시와 행동을 같이한다. 용병 출신이기 때문에 1001 3번째 이야기의 인간들 중에서는 전투력적으로 먼치킨. 스타킹같은 전신을 꽁꽁 싸맨 검은색+보라색 기조의 경갑옷 차림과 눈을 뺀 얼굴 전체를 감싼 검은 쫄쫄이+그 위에 달린 보라색 술장식을 착용하고 있으며, 차림새 때문에 성별 추측이 좀 힘들지만 눈매를 보면 확실히 여성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이와는 별개로, 투구를 벗었을 때 머리 색은 금색이다. 이국의 왕 이국의 왕비 살로메 시종장 아지즈 상급마신들(정확하게는 이들이 '마리드' 레벨의 상급 마신이다. 즉 전편에 나온 마신의 눈은 이 정도 레벨의 마신들의 눈이라는 것이다.) 샤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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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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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4번째 이야기
1001의 1001 3번째 이야기에서 이어진다. 내용은 3편에 나왔던 다마스커스의 마신 사냥꾼과 이국의 마신 사냥꾼들이 일은 완수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노력한 데다가 다른 방향에서 안 좋은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두둑하게 돈을 받고 하렘에서 진탕 놀고먹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하렘에서 싸움이 벌어지는데, 이는 마신을 거꾸로 자신의 몸에 가둔 주나이드라는 남자가 그 힘을 이용하여 자신의 연인 나쟈리나를 빚 대신 납치한 악당(?) 검은 칼리프를 찾아내 연인을 되찾으려는 것이다. "역(逆) 마주눈"이라고 한다. 어릴 때부터 빚 때문에 집안이 풍비박산나고 어머니까지 희생당하다가 누군가를 죽여서 어머니를 구하려 했지만 결국 이용당한 인생에 지하 격투장의 격투가로 살다가 나쟈리나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살려고 했으나 위의 내용대로 빼앗기고 말았다. 검은 칼리프의 하렘들을 하나씩 부수는 도중 그 곳의 역 마주눈한 관리인과 싸우다가 함정에 걸려 마신굴에 떨어진다. 거기에서 납치된 사람을 구출하는 부업을 하는 콧수염 마신 사냥꾼과 만나 그와 손을 잡고 부퀘로라는 사람을 보호하여 마신굴을 탈출하려 한다. 함정이 아니어도 사실 관리인에게 상대가 안됐다. 주나이드는 돈이 없어 역 마주눈 시술을 야매로(...) 한 탓에 역 마주눈이 불안정해 자신이 봉인한 마신에게 언제 잡아먹힐지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 탈출 도중 접착능력을 가진 마신에게 쫒기나 역 마주눈인 주나이드를 보고 도망간다. 그러다 콧수염 마신 사냥꾼은 발을 다쳐서 주나이드 혼자 모든 마신들과 싸우고, 겨우 출구인 마신을 찾아 탈출한다. 그런데 마지막에 마신 사냥꾼은 그를 보고 웃는다.... 한마디로 이용당한 것. 그러나 부퀘로에게 탈출을 도와준 보답으로 후한 대접을 받으니 배드 엔딩은 아닌 듯했다. 주인공 보정 그리고 다시 떠나려는 주나이드에게 최소한 역 마주눈을 안정화하는 시술을 받고 가라는 말에 부퀘로의 말대로 주술사를 기다리지만...... 그때 누군가가 나타나서 부퀘로를 찔러죽인다. 더군다나 그 인물은 주나이드의 어릴 적 모습이었다. 그리고 모든것은 환상이었으며 그것도 콧수염 마신 사냥꾼이 만들어 낸 모습이었다. 그 마신 사냥꾼의 정체는 검은 칼리프의 수하 중 하나였으며, 그 역시 상급마신의 역 마주눈이었다. 하지만 마신 사냥꾼이 주나이드에 대해 시간의 인과율을 벗어났다고 얘기하는 것을 보면, 실제로 시간을 조절하거나 평행세계를 보이는 능력일 수도 있다. 마지막에 후사인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위에 나온 관리인과 함께 나쟈리나의 호위로 등장한다. 역 마주눈한 마신의 모습이 3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 선생으로 불리는 마리드 계열의 마신의 모습이다. 역 마주눈계의 진정한 먼치킨... 그리고 그가 말하는 진실은 주나이드가 찾던 검은 칼리프는 이미 죽고 없으며 모든 일의 흑막은 사실 나쟈리나였고, 모든 것은 과거에 자신의 아버지를 죽여 자신의 집안을 몰락시킨 주나이드에게 복수하기 위한 연기였다. 나쟈리나는 전대 검은 칼리프와 결혼했고, 그가 사망한 후 조직원들의 암묵적인 동의 하에 검은 칼리프가 되어 뛰어난 경영능력으로 조직을 이끌어 현재에 이르렀으며, 이제 그녀는 늙은 총리대신과 결혼하여 권력의 정점에 서고자 한다. 그리고 콧수염은 하렘을 부순 댓가로 주나이드의 다리 하나를 자른다. 나쟈리나가 진짜 먼치킨 어머니는 사망하고 집안 재산은 친척들이 뺏어갔으며 남동생은 배고픔에 흙을 먹다 죽었다. 이에 대해 콧수염 마신 사냥꾼은 자신들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인정하면서도 오히려 전대 검은 칼리프보다 나쟈리나가 더 두려운 존재라고 한다. 주나이드는 그 마신 사냥꾼의 말에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믿지 않으려 하지만... 주나이드가 나쟈리나와 총리대신의 결혼식 행렬을 보고 "나쟈리나!"라고 외치자 총리대신은 "저 청년이 우리 강아지 이름도 알고 있네?"라며 흐뭇해한다.(...) 나쟈리나는 사실 그녀의 이름이 아니라 그녀가 키우는 개 이름이었던 것. 참고로 나쟈리나의 본명은 미리암이다. 남동생의 이름은 알시드. 그리고 후사인이라는 상인이 총리대신의 결혼을 축하하는데 그 후사인이라는 남자는 주나이드를 보고 나쟈리나의 아버지를 죽이라는 사주를 내린 모든 것의 원흉급이었다. 나쟈리나는 그를 보고 언젠가 거상이 된 경험담을 듣고 싶다고 하는데 그의 운명이 어떻게 될 지 안 봐도 뻔하다. 마지막으로 주나이드는 결국 모든 잔인한 진실을 인식하고 도시 밖에서 정신을 잃으며, 역 마주눈에서 풀린 마신에게 잡아먹혔다..... 이 이야기는 샤 리야르 왕이 왕비에게 배신당했을 때의 심정을 이야기로 각색한 것 같다. 참고로 왕은 이 이야기에 기분이 울렁했으나 주나이드가 스스로 부른 불행의 결말인 지라 아무말 하지 않고 나갔다. 이후 마지막 이야기인 1001 5번째 이야기로 이어진다. 주나이드 나쟈리나 콧수염 마신 사냥꾼 하렘의 관리인과 직원 마신굴의 마신종들 부퀘로 후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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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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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5번째 이야기
1001의 마지막 이야기. 1001 4번째 이야기에서 이어진다. 셰라자드가 어느 나무의 한쪽 가지에서 꽃이 피면 그 나무의 다른 가지에서는 꽃이 지는 나라에서 주나이드를 잡아먹은 마신이 나오는 장면이 있으니 1001 4번째 이야기에서 이어진다. 이 이름이 3권의 이국의 명칭 중 하나로 추정. 유도라는 남자가 그 마신을 사냥하기 위해 다른 두 사람을 불러들여 비밀리에 사냥했으나 마신의 뱃속에서 나온 주나이드의 목걸이를 얼굴에 문신이 있는 유진이라는 사람이 빼앗기 위해 유도와 다른 한 사람을 죽인다. 그러나 이것은 그냥 표면적으로 원래 목적은 마신의 시체를 통채로 차지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아마 사냥이 끝나면 처음부터 다 죽이려고 했을 확률이 높다. 결국 형의 시체를 발견한 쌍둥이 동생 구도는 범인을 찾는 방법으로 얼굴에 문신이 있는 자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게 했다. 마침내 자신을 얼굴을 본 유진의 반응을 보자 "네 놈이구나!" 유진은 벽을 뚫고 도망갔지만 감찰대원들이 모인 곳이라 체포됐다. 이후 정당방위를 주장하지만 진짜로 두 명에게 공격받다 살아남았다면 가해자인 유진이 그렇게 몸이 성할 리가 없었다. 그리고 두 명의 감찰대장들이 자신들의 자리를 노리는 구도에게 흠집을 내기 위해 유진의 이송을 시킨다. 결국 죄가 많아서 붉은 집에 평생을 살아야 하는 유진이 이송됨과 동시에 두 명의 중국풍의 남자가 나타나서 유진의 소재를 알고 따라간다. 동행인인 덩치 큰 남자는 상자를 들고 있었는데 그들은 이동하다 중간마다 안에 있는 무언가를 확인했다. 원수갚기를 참으며 앞서가던 유진을 붉은 집으로 호송중인 구도는 같이 동행하던 자신으로 인해 사촌을 잃은 감찰대원이 감찰대장 두 명의 사주를 받아 자신에게 독을 먹여 죽이려는 순간에 같이 독 먹은 유진은 멀쩡히 움직여서 거꾸로 그 감찰대원을 죽인다. 하지만 우로보로스라는 마신뱀의 덫이 있으며 구도가 죽으면 마신뱀의 염 때문에 자신도 죽기 때문에 그를 상급마신 만초가 사는 싹이 트는 마을로 3일 동안 뛰어가서 만초에게 구도를 치료시킨다. 이는 유진에게 걸린 술식인 마라이카의 갑옷과 연관이 있다. 세번째 이야기의 도입부에서 지산이 서점을 찾았을 때 만초 선생이 새로운 책을 썼다는 대사로 잠시 언급되었다. 그러나 중국풍의 두 남자도 결국 싹이 트는 마을로 추적하여 자신의 출생성분을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는 만초에게 마신뱀을 풀어내라고 깽판치는 유진을 곤죽으로 만들어간다. 구도는 그걸 보고 말리려 하지만 중국풍의 깡패 두 명이 말을 따라주지 않아 마신뱀을 풀어 덩치 큰 남자에게 걸지만 그것을 완력으로 찢어버린다. 코가 눌린 마신은 멈추지 않는 모루라는 남자가 구도를 개발살내는 걸 말리고 자유가 됐다고 좋아하는 유진에게 상자에서 유진과 닯은 남자를 꺼내 그의 입에서 충격적인 진실을 알린다. 유진은 신의 축복을 받았지만 50년 주기마다 인간이 마신역병에 감염되어 마신으로 변이되는 마을로 팔려온 쌍둥이 노예 중 한명이였다. 마을사람들은 쌍둥이 노예들 중 마라이카라 분류된 쪽에게 마라이카의 갑옷이라는 주술을 입히고 지브릴이라 분류된 쪽에게는 주술의 부작용으로 죽지 않도록 주문을 외워서 목숨을 연명하게 했다. 구태여 쌍둥이를 택하는 이유는 쌍둥이의 특성을 이용해 사념의 연결을 강하게 하기 위함이며, 마라이카의 몸에 그려지는 갑옷(문양)은 사실 지브릴의 피로 그리는 것이다. 그리고 지브릴에게는 마라이카의 존재를 철저히 감추는데, 이는 지브릴의 죄책감을 야기시키지 않기 위함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마라이카들은 갑옷의 힘 덕분에 독과 역병에 내성을 가지며(유진이 독에 당하지 않았던 게 이 때문) 마신역병에 감염된 자들 앞에서 모습을 감추고 그들을 무찌를 수 있지만, 감염자들을 다 죽이면 공격대상이 없어져서 본인들이 마신역병 감염자들처럼 공격성을 가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마신역병이 끝나면 지브릴들에게 기도문 외우는 걸 끝내게 함으로써 마라이카들을 폐기처분시킨다. 근데 마라이카 중 하나였던 유진은 도망가긴 했어도 마을 사람들이 우려한 대로 역병 감염자처럼 되지는 않았다.(성격은 좀 개차반이었지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거나, 애초에 우려 자체가 헛된 것이었을지도... 지브릴(جِبرِيل/Jibra'il)은 구약성경의 3대 천사 가브리엘의 아랍어식 발음이다. 마라이카의 갑옷 술식을 이루는 두 요소인 마라이카와 지브릴 중 지브릴의 이름 유래는 이것으로 추정. 덤으로 마라이카의 모티브는 불명이지만 발음이 비슷한 말라이카(Malaika)는 아프리카어로 나의 천사(혹은 연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유진의 형인 카마르가 친구인 이고르와 함께 이 진실을 알아냈다가 이고르는 결국 살해당하고 마신역병이 끝난 뒤 폐기처분되는 동생을 구하고 형벌로 자신의 눈을 잃는다. 이후 자신이 동생을 연명하게 한다는 사실을 모르게 하기 위해 거지꼴로 살다가 유진을 쫓는 두 명의 중국풍 남자에게 잡혀 상자 속에 담겨 동생과 대면한 것이다. 떡 먹다가 죽었다는 뻥카가 돈 건 덤 이유는 그들이 마라이카의 갑옷의 술식이 적힌 책을 본 곳의 바닥에 (누가 멋대로 들어가서 금지된 서적을 볼 경우 범인을 알아내기 위한 용도로) 빨간 물감이 칠해져 있었기 때문. 카마르는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비에 젖은 땅을 밟으며 달려갔기에 운 좋게 물감이 지워져 내렸지만, 젖은 땅을 밟지 않고 바로 숙소로 들어간 이고르는 빨간 물감 자국이 발에 남고 말았고, 걸려서 살해당하고 만다. 덤으로 이고르의 쌍둥이 형제도 이 때 죽었으리라 추정된다. 카마르에게 형벌을 내린 남자가 "자네 눈만이 아니라 입까지 막아야 하지 않냐고 말이아. (친구들의 목숨을 담보로 하고 있다하니) 만약에 자네가 사념문을 전부 외우고 있으면 어쩌시냐고 하더군. 뭐? 사념문을 외워? 그걸 전부?! 푸하하하!! 차라리 사막의 모래알을 세라지!!! 푸하하하하!!!!!"라는 대사를 보아 외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서 유진은 얼마 안가 죽을 꺼라 계산했다. 그러나 카마르는 그 외우기 어려운 걸 전부 외워서 유진의 목숨을 붙잡았다. 눈이 안 보이는 와중에도 잡히지 않으려고 죽기살기로 도망쳤지만 중국풍 남자 2인조가 그의 발목을 잘라버리고 지혈을 안 해줘서 궤짝 안에서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가 끝난 뒤 유진에게 코가 눌린 중국풍 남자는 카마르를 죽인다. 그걸 보고 분노한 구도는 달려들지만 독 때문에 힘이 없어서 역으로 발린다. 그러나 만초가 마을로 가서 마을청년단을 불러들여 그들을 단숨에 제압한다. 손에 단 갈고리 손톱 같은 걸로 궤짝을 여러 번 꿰뚫는 식으로 죽였다. 이 만화의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다. "사랑!" "뭐?" "사랑!"(베어허그). "사랑!" 퍽! "오우 혼자 할 수 없는 사랑! 형제들!" 그리고 전부 베어허그로 잡혔다. 그리고 만초의 한마디 "그것들 사랑으로 흠뻑 적시게 전부 마을회관 사랑방으로 데려가!" ㅎㄷㄷ 그리고 주문을 외워주던 형이 죽어서 유진은 마라이카의 갑옷의 주술의 부작용으로 얼마 안가 죽게 되지만, 구도가 유진의 형에게서 자신의 형의 모습을 투영하게 된다. 사실 유진의 과거를 들은 데다가 유진의 형이 죽은 순간 복수의 감정은 사라졌을 것이다. 만초에게 유진을 살리고 싶다고 부탁하고 휴먼 드라마 수준의 일화에 감동하는 만초는 그것에 감동하여 유진을 구도의 마신뱀 주술을 이용한 편법으로 살려준다. 그리고 이후 유진은 갑옷이 사라진 영향인지 같은 상처를 입은 구도에게 죄책감이 들었는지 구도에게 정당방위가 아니었다고 사실대로 말한 뒤 얻어터졌다. 더듬거리면서 맞아도 싸다 솔직히 그리고 30년후 구도는 감찰총장으로 지내면서도 붉은 집(교도소)에 있는 유진이 죽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기도문 외우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참고로 감찰대장 두 명은 거꾸로 약점이 잡혔다. 마신뱀이 목에 걸려버렸고 현장증인까지 살아남아서 코가 꿰인 정도를 넘어 마음만 먹으면 도살장이 되어버렸다. 복수심이 사라졌다고 해도 엄연히 형의 원수인 사람을 다 늙은 노인이 될 때까지 계속 살려줬던 것이다. 이 장면은 양영순의 최신작에 나오는 어느 조직의 두목과 부두목과 복귀한 조직원을 생각나게한다. 이쪽은 아마도 복귀한 조직원에게 살해당했겠지만.... 그리고 유진이 죄수들과 기도를 올리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끝난다. 아민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기독교의 아멘과 같은 동격의 단어다. 이 마지막 이야기는 왕이 정신이 나가서 3년 동안 무고한 여자들을 죽여 왕국을 피로 물듬과 동시에 붕괴되던 나라를 지키기 위한 대장군 라흐만의 피말리던 상황을 이야기로 각색한 것이다. 작중 샤 리야르 왕이 직접 말했다. 그리고 왕은 대장군이 자신에게 있어서 가족이나 다름없었다는걸 깨닫는다. 그리고 이것으로 왕은 치료가 되었다..... 그리고 왕국이 패하지 않았다면 진짜로 가족이 되었을 것인데 안타까운 일이었다... 여담이지만 네이버 웹툰 덴마 <The knight 40화에서 지로가 한 번에 약을 5개 빨다가(...) 쇼크로 혼절하는데, 이 부분이 마라이카 전사가 육체적 죽음을 한번 맞이하고 형제의 희생과 사랑으로 되살아 나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지로의 인성은... 유도 구도의 쌍둥이 형으로, 동생처럼 적발과 녹색 피부가 특징이다. 유진, 동료 A와 함께 마신 사냥이 금지된 곳에서 마신 사냥을 했는데 동료 A와 사냥의 결과물을 배분하는 문제로 싸우다가 유진에게 기습적으로 팀킬당해 사망했다. 어릴 적에 마신뱀 우로보로스의 독에 당한 구도를 구하기 위해 3일이나 되는 거리를 동생을 업고 뛰어서 싹이 트는 마을의 만초 선생 집까지 대려가 살려낸 전적이 있다. 유진은 사냥하느라 끌어들인 외지인이라고 추측된다. 이 때 사냥했던 마신이 주나이드를 잡아먹은 마신. 이 때 발 하나에 쐐기 수준의 돌조각이 관통한 상처를 입어서 피를 줄줄 흘리고 있었는데도 계속 뛰었다(...). 이후 구도가 검찰로써 저지른 경력 중 유일한 오점이었던, 판단 미스로 인해 범인 추격중에 무고한 사람을 죽여서 물게 된 합의금이 구도의 월급으로는 감당할 수준이 아니었기에 이를 메꾸려고 마신 사냥을 하면서 동생이 치러야 할 합의금을 자기가 대신 메꿔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형님 하필이면 같은 감찰대원의 사촌이었다. 구도 적발과 녹색 피부가 특징인 남성. 어느 나무의 한쪽 가지에서 꽃이 피면 그 나무의 다른 가지에서는 꽃이 지는 나라의 감찰반장으로, 유진에게 죽임당한 마신 사냥꾼 유도의 쌍둥이 동생이다. 뻔뻔하게 작중에서 이런 사람들이 종종 나온다. 마신 사냥꾼 무리부터 주나이드, 유도와 구도 형제까지...이들이 마신 혼혈이라는 언급이 작중에서 얼핏 나온 바가 있다. 유진이 체포되었을 때 "녹색 피부 가진 마신의 자식들은 공직에 앉히고 나 같은 소시민을 엿먹이다니 나라가 개판이다"라고 떠들어대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쌍둥이 형 유도와 동료 A가 사냥의 결과물을 다 차지하려는 유진에게 죽임당하자 유진을 잡아내기 위해 얼굴에 문신이 있는 자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게 하는 식으로 한 끝에 유진을 찾아내고, 결국 그를 붙잡는다. 하필이면 도망간 곳에 감찰대원들이 몰려 있어서 유진의 체포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리고 유진을 그 자리에서 당장 죽여버릴 수 있었지만 그러면 자길 위해 일하다가 죽은 형의 얼굴에 먹칠하는 꼴이 되어버리기에 분노를 참고 그를 붉은 집까지 호송하기로 한다. 이 때 유진에게 우로보로스의 술식을 걸면서 자기의 과거를 일부 드러내는데, 1001의 3번째 이야기에 나왔던 카이처럼 사타의 검은 부대 출신이어서(그리고 마신뱀을 다루는 능력 때문에) 감찰 자리까지 들어갔다고 한다. 위에 나온 합의금 건 감찰 소속의 인물이 범인을 법대로 처리하지 않고 사적으로 처리하는 건 당연히 불법이니, 경력에 오점이 남게 된다. 일종의 용병 양성소 비슷한 부대인데, 오질나게 혹독한 훈련으로 악명이 자자하다. 그러나 이 부대 출신이 되면 어떤 조건으로든 고용주들이 데려가려고 한다고. 그러나 구도가 과거에 저지른 판단 미스 때문에 사촌을 잃었던 감찰대원 동료가 감찰대장들에게 구도가 관할하는 하렘 구역에서 그의 수익을 만들어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넘어간 결과 독이 탄 물을 먹게 되고 그 자리에서 배신한 감찰대원에게 죽임당할 처지에 놓이지만, 마라이카의 갑옷의 특성상 독에 내성을 지니는 유진이 구도가 죽으면 자기도 죽으니까(...) 감찰대원을 죽이게 됨으로써 일단 목숨을 건진다. 우로보로스는 술자가 죽으면 자동적으로 피술자의 목을 졸라 죽여버린다. 우로보로스의 술식에서 벗어나려면 괴력으로 끊거나(...) 술자가 술식을 풀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 구도가 풀어줄 리도 없고 유진은 힘으로 그걸 끊어내질 못하니 자기가 살려면 어쩔 수 없이 구도를 살려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하필 물에 탄 독이 흑사초라는 강력한 독초였고 이 때문에 구도는 3일 안에 치료받지 않으면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리고 저 혼자 도망가려는 유진에게 마신뱀을 풀어줄 생각이 없는 내가 3일 내에 죽으면 너도 죽으니까 3일을 달려서 도착하는 거리에 있는, 싹이 트는 마을의 만초 선생의 집까지 자길 대려가 달라고 협박한다. 유진: 이 공무원이 사람잡네!! 독이 섞인 물에 단 맛이 나게 하는 것이 특징인 독초로, 몸이 마비되고 장기들을 말려죽인다고 한다. 중독이 심하면 손톱이 모두 검게 물들고 3일 안에 죽게 된다고... 결국 죽기 싫었던 유진이 울며 겨자먹는 심산으로 만초 선생의 집까지 그를 배달하고(...)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만초 선생에게 치료를 받지만, 하필이면 유진을 찾아 처들어온 중국풍 남성 2인조 때문에 유진과 만초 선생이 제압당하고, 호송중인 유진을 죽이려는 그 둘에게 죄인은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면서 그들을 막으려 하나 힘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였기에 역으로 발린다. 이 상황에 구도는 유진의 목에 걸린 마신뱀까지 푸는 강수를 두지만 목이 졸리는 대상이었던 멈추지 않는 모루라는 남자는 괴력으로 그걸 찢어버림으로써 속박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어찌어찌 풀려난 만초 선생이 마을 청년들을 데려오기 전에 코가 눌린 남자에게서 유진과 그의 쌍둥이 형 카마르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카마르의 목숨이 끊어져 유진도 죽을 위기에 처할 즘에야 마을 청년들과 함께 돌아온 만초 선생 덕분에 목숨을 건진 구도는, 죽어가는 유진 옆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혹은 빌고 있는) 카마르의 환영(혹은 영혼)을 자신의 형 유도와 겹쳐보게 되고, 복수심을 내려놓는다. 그리고 만초 선생에게 유진을 살려달라고 부탁해, 선생의 편법을 이용해 자신이 기도문을 계속 외워주는 식으로 형의 원수였던 유진의 목숨까지 살려준다. 그리고 붉은 집으로 가는 길에 (그의 형의 죽음이) 본인의 정당방위가 아니었다는 증언(...)을 듣고 유진을 흠씬 두들겨 팬다. 어차피 호송해야 경력에 먹칠 안 하니까 패는 게 정상이다 한참 세월이 흐른 후 머리가 어느 정도 희끗해진 모습으로 다시 등장하는데, 자기 악점 잡으려 들었던 감찰대장 둘을 역으로 수하로 두고 자기는 감찰대장이 되어 있는 흠좀무한 상황. 그리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기도문을 외어 유진을 살려주고 있었다. 대인배 목에 마신뱀까지 걸려 있다! 유진 카마르 2명의 감찰대장 구도의 상관들. 자기들 자리를 위협하려는 구도를 몰래 처리하려 했지만 구사일생한 구도에게 역으로 관광이라도 당했는지 세월이 흐른 후 그의 하관이 되어있고 목에 우로보로스 술식까지 걸려 있는 안습한 처지로 전락했다. 자업자득 만초 3번째 이야기의 책방 주인이 주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며 만초가 새 책을 쓴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만초가 이 만초인 거 같다. 그리고 그 새 책에는 이 이야기가 실리게 될 듯... 중국풍의 코가 눌린 남자 멈추지 않는 모루 마을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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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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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sec.Kitchen Battle!!
팝픈뮤직8에 수록된 TOMOSUKE의 곡으로 토쿠이 시즈에와의 합작인 Orange Lounge 명의로 등장했다. 장르명은 SPECIAL COOKING. 원곡은 맘보 아 고고의 EXTRA STAGE 전용곡이였던 One Minute Kitchen Battle#로 원곡에 보컬을 덧붙이고 다소 길이를 늘린 버전이 이 곡이다. 코나미의 흑역사 자, 오믈렛 쿠킹 시작이다! 100초 이내에 완성할 수 있을까? 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당시 은폐곡으로 등장했는데 조건이 다소 특이했다. 메인 이틀 화면에서 1P색 냐미가 YEAH!!를 외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을 때 게임을 시작하고 노멀이나 챌린지 모드에서 게임을 플레이한 후 전 스테이지 합계 점수, 총 GREAT수, 총 GOOD수, 총 BAD수, 최대 MAX 콤보에서 8이 6개 이상 일때 BONUS STAGE가 출현하여 이 곡이 강제 선택되는 구조였다. 이는 CS판 팝픈뮤직 8도 동일. EX 난이도는 존재하지 않고 서니파크 기준 난이도 42의 HYPER가 최대 난이도이다. 패턴 자체만으로도 저속으로 넘기기에 그렇게 만만한 편은 아닌데다 변속+저속이라는 효과 때문에 결국 기껏 쌓아둔 게이지를 날려먹기 십상. 거기에 변속이 끝난 뒤 떨어지는 동시치기 패턴도 결코 만만한 배치가 아닌 약간의 순간이동이 필요한 배치라서 만약 변속구간에서 어느정도 버텼더라고 결코 방심 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떨어지는 9번노트 또한 갑자기 느려졌다가 돌진하니 한번쯤 타이밍을 봐두는것이 좋다. 이러한 이유로 42최강이라 평가하는 42러너들도 많은편. 하이퍼 난이도 기준으로 초반 패턴은 평범한 트릴과 동시치기 패턴이 나오다 중반부에 돌입하는 순간 BPM이 178에서 89으로 줄어듬과 동시에 폭풍 저속계단이 떨어진다.(상단의 동영상 59초 구간부터) 노멀 패턴은 여러 패턴이 복합적으로 들어간 채보. 변속 및 마지막 낚시 역시 있으니 조심하자. 기타프릭스 10th & 드럼매니아 9th의 롱버전 수록곡인 pot-pourri d'marmalade의 첫부분에 나오는 곡이다. 해당곡 파트가 끝나면 beatmania IIDX 7th Style 수록곡인 Marmalade Reverie가 이어진다. 길어진 만큼, 요리 레시피도 바뀌었습니다. 저번에는 볶음면밥이었지만, 이번에는 오믈렛입니다. 도중 보컬인 Sizue씨가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실은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프랑스식 본고장의 고급스러운 것, 입니다. 시로가네제? 응? 다른가. 1분 반으로 오믈렛이 만들 수 있는 지라는 이야기 같은데요, 실제로.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고, 이 곡은 요리에 관련된 소리가 많기에 가능합니다. 키친 타이머, 식칼로 써는 소리, 달걀을 휘젓는 소리 etc... 그리고 빠트렸지만, 이건"girl은 남자지?"발언으로 유명한 모 분이 해 주셨습니다. 결국 요리는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귀여우니까 용서한다. 그래, 용서해 줘야지. 응.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 걸지도 모릅니다. - TOMOS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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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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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볼트
참고: 10만볼트, 1000만볼트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기술의 이름. 옐로 상록 글로브와 레드의 피카츄가 레드의 이상해꽃, 블루의 거북왕, 그린의 리자몽의 힘과 자신들의 힘을 합쳐서 사용한 최종기. 전설의 새를 일격에 물러가게 한 세계관 최강의 기술이었다. 2번 항목 때문에 오역인 것 같지만 이쪽은 10만볼트와 별개로 있는 기술이다. 영칭은 Mega volt. 현재 이르러서는 삼속성 궁극기나 용성군을 비롯해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기술들이 존재하며, 특히나 아르세우스의 경우 루기아와는 넘사벽의 클래스를 자랑하고, 그만큼 강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만약에 나중에 게임에 구현될 때 이름이 어떨지 매우 궁금하기도 하다. 기존의 10만볼트만으로도 일본판 기술명의 한계인 7자(10まんボルト)에 딱 맞기 때문이다. 그런데 진짜로 6세대에서 제한이 8자로 해금되었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에서 사용되는 10만볼트를 국내 더빙판에서는 100만볼트로 현지화하였다. 당시에 아이셔 백만볼트라는 사탕을 팔았었다. 용의 콧물 같은 괴번역과 달리 이 쪽은 뭔가 애매한 10만이라는 수가 아닌 확실히 강해보이는 100만이기 때문에 포스가 엄청나서 한국내의 팬들에게 확실히 굳어진 번역. 한국에서는 에너자이저 광고의 여파로 '100만'이라는 단위가 특히 친숙하게 느껴졌을 것이고, '10만볼트'의 '십'이 어감이 좋지 않다는 점도 영향을 끼쳤을 수 있다. 바리에이션으로는 번개(포켓몬스터)를 1000만볼트로 번역한 적이 있다. 하지만 원작 게임을 비롯한 다른 미디어 믹스에선 한국 정발판에서도 10만볼트로 번역한다. 포켓몬스터 디 오리진의 더빙판에서 또한 10만볼트라고 더빙되었다. 하지만 본가 애니메이션은 계속해서 100만볼트로 냅두는 걸 보면 아무래도 10년 넘게 100만볼트라 했으니 갑자기 바꾸면 어색할 수도 있어서 냅두는 것 같다. 포켓몬스터 XY&Z의 일본판 오프닝에서 100만볼트라는 말이 사용되었다. 문서 참고.
180.70.127.191,211.192.91.168,211.36.142.31,111.68.59.73,112.169.3.68,gosar2,211.54.40.47,linanegi,skyyoon,39.118.168.242,61.73.103.35,121.128.164.231,43.244.238.240,180.65.20.171,r:joshua0107,1.243.79.148,breaksreak,211.60.66.65,125.141.125.195,dn78,112.146.83.205,61.109.16.14,1.243.187.91,124.194.61.186,211.114.22.72,119.56.193.175,211.185.62.4,14.41.46.179,220.70.87.207,110.70.49.3,222.96.9.163,220.89.28.43,jiwon090803,r:kim340202,118.222.94.153,182.227.119.21,175.195.177.212,110.11.70.62,timezone,14.52.107.185,youser,183.109.52.17,61.98.251.200,ooooo,namubot,180.70.127.228,116.41.62.88,puffball,submarine90,222.103.230.22,p2_john,110.70.49.79,jossk,210.216.171.153,r:bluecomet,183.91.251.159
게임
[ "백만볼트" ]
100식 귀신태우기
百式 鬼焼き (ひゃくしきおにやき) KOF에 등장하는 쿠사나기/야가미류 고무술 기술이자 역사와 전통의 대공기. 속칭 귀소. 커맨드는 →↓↘ + A or C. 쿠사나기/야가미류 고무술의 첫 필살기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필살기다. 최초 데뷔작 94부터 쿄가 기술을 대대적으로 갈고 나온 96, 다시 초기 시절 필살기로 돌아온 XII부터 XIII까지 여러 필살기들을 새롭게 들고 나오거나 갈아치웠지만 이 필살기만은 단 한번도 삭제당하지 않고 쭉 쿄와 함께 했다. 근데 왜 백식 귀신태우기가 첫번째 필살기냐면 1식부터 99식까지는 특수기나 기본기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개근 기술은 초필살기인 대사치다. 칠십오식 개는 改(개정하다)라서 필살기인 것이다. 실제 오리지널 칠십오식은 KOF 94 당시 쿄의 근접 강킥으로 등장했다. 88식도 앉아 강킥에서 특수기로 승격되었지만, 그래봤자 특수기라서 여전히 개가 안 붙는다. 사용자는 쿠사나기 쿄, 야가미 이오리, 야부키 신고, 쿠사나기 사이슈, 쿄-2, KUSANAGI. 어찌 보면 KOF 내에서 사용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기술. 주로 '백식' 혹은 '귀소'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첫 사용자는 쿄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첫작인 KOF 94부터 사용하던 대공기이다. 예로부터 SNK는 최대한 '승룡권이나 서머솔트 킥과는 다른' 대공기를 만드려고 부단히도 노력했으며(용호의 권 때는 아이디어가 없어서...), 이것이 테리에게서는 '거꾸로 수직 상승하면서 올려차는 라이징 태클을 주었지만 같이 등장한 크랙 슛과 함께 서머솔트 킥을 표절했다는 소리를 들어서 이후 고심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쿄의 '화염을 흩뿌리면서 상승하는' 귀신 태우기였던 것이다. 이후 쿄의 라이벌인 이오리도 당연히 사용. 쿠사나기류 고무술의 원 계승자인 사이슈도 사용. 쿄의 자칭 제자인 신고도 사용. 쿄-2와 KUSANAGI도 사용. 의외로 사용자가 많은 기술 중 하나다. 카구라류(구 야타류) 고무술 중 똑같은 번호의 100활도 대공기인 것을 보면 100식 귀신태우기와 함께 발달한 기술로 보인다. 이 외에도 카구라류와 쿠사나기류/야가미류는 대비되는 기술들이 여럿 있다. 대사는 없고 우리야! 하는 기합을 지른다 13 노멀쿄의 EX 귀신은 대사가 바로 나오지 않고 0.3초의 딜레이가 있으며 우~리야! 하고 끌면서 발음한다. 모션은 주먹으로 타격하면서 상승하며 화염을 흩뿌리는데 제자인 신고를 제외한 다른 사용자들에 비하면 모션이 확연히 달라 쿄가 자기식으로 어레인지한 것이라는 설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쿄의 버전은 94, 95때는 무지막지한 가드 데미지를 자랑했다. 특히 95는 똥판정과 광속 발동, 극히 짧은 딜레이로 오락실 초딩의 사랑을 받았다. 96부터는 무적시간+가드 포인트가 생겨서 웬만한 상대의 공격은 씹고 작렬하는 성능을 자랑했다. 99 때부터는 가드 포인트가 삭제되면서 무적시간만 남았고 2001 이후부터는 402식 벌영 뒤의 독물기 콤보 마무리 기술로도 들어가게 되었지만... 이때부터 무적시간 하락, 판정 약화 등 온갖 악재는 다 겪었다. 그러나 이거 안쓰면 어떻게 하리...더군다나 약했던 2002 시절 쿄의 귀신태우기는 혼이자 생명이자 구원으로 등장했다.(그나마 약화된 거지만) 대신 가드 포인트의 약점이랄 수 있는 공격은 씹긴 했는데 상대가 착지해서 막아버리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었다. 이 약점이 없이 무적 빵빵한 귀신태우기를 가지고 있었던 98 클래식 쿄는 대공기가 정말 미쳤다. 하지만 2003에서는 어지간히 끌어치지 않는 한 절대로 2히트가 나지 않으며, 대미지도 쓰레기급으로 너프를 먹었다(…). 특히 마린이 높은 점프로 도망만 다니면 귀신태우기를 맞출 방법이 전혀 없다. 게다가 공중히트 시 앞으로 팍 튀어나가 떨어져서 카운터 내기도 힘들어졌다. 안 그래도 03 쿄는 기본 성능이 구린데 대공기마저 구려지다니(...). 그나마 전신무적은 건재한 게 다행. 아델하이드 번스타인의 G.크라이스와 같이 쓰면 카운터로 씹는다. 쿄가 대폭 상향된 XI 이후에는 어느 정도 강화되어서 쓸만한 대공기로 거듭났다. 특히 카운터를 안 내도 2히트의 절륜한 데미지를 자랑하기 때문. 리 108식 대사치와 함께 쿄의 개근기술이면서도 가장 강하고 유명한 기술이다. 대공성능은 특히 A급 이상을 자랑한다. 게다가 슈캔까지 있어서 01부터는 리버설 땜빵으로 슈캔 대사치를 쓰기도한다. 특히 약캐인 02쿄에게는 반드시 마스터해야할 기술. KOF XIII에서 역시 여전히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대공기로, 강버전 히트시 최대 3히트가 난다. 특히 EX필살기로 발동시 무적시간 증가에 최대한 끌어들인 다음 쓰면 마치 신룡권처럼 10히트까지 다단히트가 난다. 게다가 기게이지와 드라이브 게이지가 있으면 다단히트 중간에 공중 대사치로 슈캔을 할 수 있다. 콘솔판 DLC 추가캐릭터인 네스츠 쿄는 강버전에 전신무적이 붙어 있는 노멀 쿄와는 달리 가드 포인트가 빵빵하게 붙어 있으며 EX로 사용시 6히트까지 난다. 성능은 기본적으로 노멀 쿄의 EX 귀신태우기가 우월한데, 노멀 쿄와 네스츠 쿄가 동시에 EX 귀신태우기를 쓰면 노멀 쿄가 무조건 이긴다. EX 독물기 연계기로 나가는 귀신태우기는 노멀 쿄의 EX 버전 귀신태우기와 비슷하게 나간다. KOF XIV의 노멀 귀신태우기는 노멀 쿄의 버전으로 강으로 사용 시 3히트가 난다. 허나 XIV 쿄는 XIII 노멀 쿄와는 달리 공중 대사치가 없어 슈캔이 힘든 편. EX 귀신태우기 모션은 13의 네스츠 쿄의 버전으로, 약 버전 귀신 태우기처럼 낮게 점프하며 최대 6히트가 난다. 무적시간이 존재한다. 라이벌 쿄가 '우리야'를 외치면 이오리는 '우오오오'를 외친다. 쿄는 주먹을 쥐고 시전하지만 이오리는 화염을 뿌린다. 95때부터 게임 내 최강의 대공기였다. 95에 존재하는 대공기들 중에 무적시간이 가장 길었고, 따라서 당연히 쿄의 백식은 물론이고 모든 캐릭터의 대공기를 이겼다. 96 때는 시스템 버그 상 때때로 무지막지한 가드 데미지를 줄 수 있었고 이런 경우엔 히트백 때문에 사실상 딜레이도 없다. 하지만 이후 쿄와는 다르게 가드 포인트가 없는 대신 빵빵한 무적시간과 쿄보다 조금 더 많은 히트수를 가진 기술이 되었다(카운터 판정시 히트수가 3이며 쿄는 2). 단 약 버전은 무적이 절대로 없으니 주의. 최전성기는 98로 오메가 루갈의 다크 제노사이드와 맞다이를 까서 이길 정도의 빵빵한 무적시간과 판정 을 자랑했지만, 99 이후로는 갈수록 점점 약화되기 시작하더니 XI 시절엔 그저 그런 대공기로 전락했다. 그리고 흥겨운 기합 XII와 XIII의 노멀 이오리는 애쉬 크림슨에게 야시카니의 곡옥을 뺏기면서 화염을 쓸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귀신태우기의 대신 104식 누에치기를 쓴다. 누에치기든 백식이든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대공용이라기보다는 콤보용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강버전은 발동이 느려 오로지 콤보용이라 대공으론 봉인하고, 약버전은 무적은 없지만 발동이나 판정은 좋으므로 점프를 확실히 봤다면 이런거라도 써 줘야 한다. EX는 전신무적에 발동도 빨라져서 확실히 대공용으로도 좋지만, 기 하나를 통으로 써야 하기 때문에 2% 아쉽다. 모드콤보에 우겨넣거나 슈캔으로 쓰거나. 쿄의 귀소보다 슈캔 난이도가 쉽고 콤보 데미지도 쏠쏠하니... XIII에서는 DLC로 참전한 불꽃을 되찾은 이오리(불오리)는 기존 기술 체계를 탑재한 덕에 귀신태우기를 사용한다. 성능은 XI에 비해 상향. 약버전은 약누에처럼 무적 없이 아사미야 아테나의 사이코 소드마냥 끝에서 미리 쳐낸다는 느낌으로 쓰는 게 낫다. 반면 강버전은 무적시간이 존재해 보스와 맞다이를 까도 씹어먹는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빵빵한 무적으로 안전하게 대공치기 좋게 되었다. EX는 약 100식 2번 후 강 100식으로 마무리하는, 즉 바로 아래 서술된 귀염을 쓴다. XIV에서는 불을 되찾았기 때문에 귀신태우기를 사용하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EX는 귀염을 쓴다. CVS 시리즈 한정 폭주 이오리 전용 초필살기로 폭주 이오리가 팔주배를 사용하는 게 이상하다고 판단했는지 팔주배를 몰아내고 등장한 초필. 귀신 태우기를 승룡열파처럼 연속사용하는 것으로 당연하게도 팔주배 따위와는 비교가 안 되는 성능. 참고로 CVS2에서는 95 때의 규화 2타 후 다른 기술로 추가타 가능하다는 성질이 부활해버려서 규화 2타 후 여유롭게 연속기 성립. KOF 시리즈에서는 XIII에서 불꽃을 되찾은 이오리의 EX 100식으로 등장하면서 정식으로 나오며 역수입이 됐고, XIV에서도 EX로 탑재됐다. 베이스는 CVS의 3레벨 귀염으로 약 귀신 2번 후 강 귀신 1번으로 마무리한다. 귀신태우기 미완성 신고는 쿄와 비슷한 모션으로 화염 대신 주먹으로 친다. 가드 포인트나 무적시간도 없고, 통상 히트수도 1히트밖에 안되지만, 신고 특유의 무지막지한 파워와, 나름대로 괜찮은 판정으로 신고의 대공기 역할을 그나마 해내던 기술이다. 게다가 1히트에도 무조건 다운이라 다른 사용자들처럼 맞췄는데도 혼자 승천하고 역으로 콤보 한세트 맞는 사태가 없다. 98까지는 크리티컬도 떴고. 그러나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결코 좋은 성능이 아니었기에 시리즈에 따라서 신고킥으로 예측 대공을 치거나 약 농차 미완성으로 때우기도 한다. 사실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약은 믿음직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차라리 강으로 질러버리는 게 나을 수 있다. 강의 경우 카운터가 나오면 2히트가 되어서 비연참 카운터 같은 똥데미지를 안겨 주기도 하고. 98UM FE에서는 크리티컬 히트시 추가타가 가능한데 구석에서는 다시 귀신태우기로도 추가타가 가능하다. 그러니까 확률상 무한콤보가 가능하다. 설령 궤도가 점차 낮아져도 그때쯤이면 영상에 나오듯 스턴이 생길 수 있기에 자신의 크리티컬 운이 좋다면 못 써먹을것도 아니다. 사이슈 버전 귀신태우기 사이슈의 버전은 쿄와 약간 모션이 다르다. 잘 보면 이오리와 마찬가지로 타격성 공격은 전혀 없는 순수한 화염 공격만 시전하는 기술인데, 설정상 쿄는 자신만의 센스로 기술을 어레인지해서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사이슈와 이오리처럼 순수한 화염으로만 공격하는 이 방식이 정석인 것으로 보인다. 95때는 발동 빠른 어둠쫓기와 함께 니가와 플레이용으로 악명을 떨친 기술. 98 때는 약으로 쓸 경우 가드 포인트도 없고 판정도 애매모호해서 같이 처맞고 더 아프기 일쑤였다. 따라서 귀신태우기를 쓰려면 눈을 크게 뜬 후 큰 맘 먹고 광속 발동과 빵빵한 무적시간으로 어지간한 건 다 털어 버리는 강으로 지르는 게 낫다. 그래도 KOF NW에서는 강은 형편없이 너프된 대신 약이 엄청나게 강화되었다. 쿄가 15살에 아버지를 이긴 이유를 알것도 같다. 그 외에 몇 몇 강화점들과 제작진이 발로 검수한 것 같은 각종 버그들이 사이슈에게 온갖 이득을 안겨주면서 결국 앤사료라는 KOF NW 개캐라인에 등극. 쿄-2의 버전은 상단무적밖에 없으며 피격판정도 좀 더 구리다. KOF 2002 UM에서는 초필살기 버전인 '포도어혼(후츠노미타마)'도 추가되었다. 이름은 일본 신화속에 나오는 전설의 검의 이름이다. 물론 게임상에선 그냥 귀신태우기 + RED킥.. KUSANAGI의 버전은 오로치 시리즈 당시 쿄의 성능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다. 가드 포인트도 있고 판정도 강하지만 슈캔이 없고 가포가 잘 흘려져서 쿄보다 별로라는 의견도 있다. 근데 아주 뒤로 넘어가버리면… 게다가 쿄에게 귀신태우기 잘못 썼다간 쿠사나기가 발린다.(…) 참고로 2003에서 중간보스로 나오는 쿠사나기는 붙거나 떴다 하면 귀신태우기를 갈겨서 플레이어를 성질 뻗치게 만든다. 원본 쿄처럼 대사는 없는 기합이다. 표기하기가 좀 애매한데, 굳이 적자면 "오ㄹㄹ롸!!" 2002UM에서는 강버전 한정으로 슈퍼캔슬이 가능해졌다. 각성 크리스는 이와 유사한 "달을 떼어내는 화염"을 가지고 있지만 대공으로 쓰기에는 뭔가 미묘하다. 약은 그나마 대공기로는 그럭저럭이지만 강은 연속기용으로나 써야 한다. 귀신태우기와 유사해서인지 모 게임잡지에서는 암흑의 귀신태우기라 표기된 적도 있다. 기본적으로 쿄와 사이슈, 쿄-2, 쿠사나기의 버전은 2히트, 신고는 1히트, 이오리는 3히트이고 데미지는 비슷하다. 즉 1타당 데미지는 쿄 쪽이 더 센 편이라, 대공을 끌어쳐서 카운터 2히트를 만들 때 데미지가 더 크다. 대신 이오리는 슈퍼 캔슬 타이밍이 널널한 편이고 모콤도 쉽다. 신고는 슈캔 그딴거 없고 카운터 2히트는 시리즈에 따라서 나기도 하고 안 나기도 하고 그렇다. 카운터 2히트와 비슷한 맥락으로, 강펀치를 대공으로 맞추고 약 귀소를 캔슬해 추가타를 먹이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예측하고 쓰기는 어렵지만 데미지는 쏠쏠하다. 짧은 연속기에도 잘 들어가고, 무적시간이나 가드 포인트 등 혜택이 많은 대공기였기에 리버설 용으로도 잘 쓰는 기술이었지만, 대개는 그냥 단독 대공용으로 사용하였다. 성능과는 무관하지만 북미판 기술표에 번역된 기술명 중에선 톱클래스의 병맛을 자랑한다. 파이어 볼. 어딜 봐서!!! 황당한건 옆동네의 모 로봇 게임에서도 대공필살기 이름이 이렇게 번안된 녀석이 있다는거다. 차라리 어둠쫓기를 파이어 볼이라고 영역했으면 그나마 이쪽은 불을 발사하는 거라서 그렇다고 우길 수 있기라도 하지 대체 이 기술 어디가 파이어 볼이라는 개념이 있는지 알 수 없다. KOF EX2에선 Baked Demon이다(...) 로스트사가의 쿄와 이오리도 모두 귀신태우기를 보유했는데 커맨드도 →↓로 일치한다. 캡콤의 작품인 CAPCOM VS SNK 시리즈에서는 연출이 변경되었는데 대체로 호평이다. 고해상도 도트 이미지에 더불어 나선형으로 상승하는 불꽃의 임팩트는 봐줄만 하다.(왠지 더 쎄보인다!) 물론, 제작측의 횡포로 성능은 원작에 비한다면 뭐...(대놓고 승룡권과 서머솔트 킥에 씹힌다.)그래도 어차피 기술들 전반이 다 약화된 쿄와 이오리의 기술들 중에서는 그나마 믿을만한 기술이였다. 그리고 대공기라는 점에서 착안한 것인지, 승룡열파처럼 귀신태우기를 약 + 중 + 강 각각 한번씩 도합 세번을 시전하는 초필살기 리백식 귀염도 추가되었다. 다만 보통은 정상(?) 캐릭터가 아닌 Ex 캐릭터(CVS1)나 어나더 캐릭터(CVS2)의 초필살기로만 등장. 그리고 CAPCOM VS SNK Pro와 2에서 개선되어서 좋은 기술이 되었다. 특히 CVS2에서는 전 캐릭터들이 중 기본기가 생긴 관계로 약 버전 보다는 범위가 좋으면서도 강 버전 보다는 후딜이 적은 '중 버전' 귀신태우기가 추가되어서 활용도가 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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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귀소", "귀신태우기" ]
100억 파워전사들의 대결
드래곤볼 극장판 Z 시리즈의 제6탄. 감독은 니시오 다이스케 일본명은 격돌!! 100억파워의 전사들(激突!!100億パワーの戦士たち) 1992년 3월 7일 개봉했다. 투니버스 방영명은 100억 파워전사들의 대결. 프리저가 죽은 후 나메크 인들은 새로 정착한 신 나메크 성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빅 게티스타라는 거대한 기계 혹성이 신 나메크 성을 뒤덮어 버리고 이에 덴데는 동족을 구하기 위해 손오공 일행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우주선을 타고 신 나메크 성에 도착한 손오공 일행을 기다리는 것은 다름 아닌 빅 게티스타와 일체화된 메탈 쿠우라였고, 손오공 일행은 메탈 쿠우라와 빅 게티스타의 메카들과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베지터의 첫번째 극장판 데뷔작. 3분 베지터라고 불리는 극장판 베지터지만 이 작품에서는 쿠우라에게 덤빈지 단 15초 만에 줘터지고 제압당했다. 뭐 직후에 오공이 구해줘서 목숨을 건지긴 했다만... 지구가 아니라 신 나메크 성이 배경이 되었다는 점에서 보아 프리저-나메크별 편이 모델이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메탈 쿠우라는 활약도 못하고 트랭크스에게 썰린 메카 프리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을 듯. 쿠우라는 프리저와는 반대로 지구에서 먼저 한 번 발리고 기계와 합쳐져 부활하여 나메크별에서 또 한 번 발린 셈이다. 퀄리티는 일단 전편인 쿠우라편보다는 조금 나은 축에 든다. 특히 많은 팬들이 인상적으로 꼽는 장면이 손오공과 쿠우라의 순간이동 대결이며, 오공과 베지터가 온 힘을 짜내서 겨우 메탈 쿠우라를 부숴버렸더니만 알고 보니 그건 양산형 중 하나일 뿐이었고 잠시후 적어도 100명은 되어 보이는 메탈 쿠우라 군단이 몰려오는 장면이 압권이다. 메탈 쿠우라, 절망적인 군세 동료 Z 전사들도 하위 메카들을 상대로 제법 활약을 벌인다. 한국에선 평가가 높은편. 해당 작품에서 사용된 OST들은 셀 전에서 모두 재탕되어서 사실상 셀 편의 OST를 모조리 책임진 작품이기도 하다. 대원에서 대여 비디오로 출시하던 시절 한국에 정식으로 나온 드래곤볼 영상물 중 초사이어인이 가장 처음으로 나온 작품이기도 하다. 강수진이 연기한 베지터와 백순철의 초사이어인 손오공 연기를 유일하게 들어볼 수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장세준이 맡은 쿠우라 연기도 들어볼 수 있는 작품이다. 드래곤볼 대전집 6권에는 셀게임 개막 선언으로부터 셀게임 개시 직전까지의 10일 사이에 일어난 이야기라고 되어있다. 물론 트랭크스가 등장하지 않는 의문도 있고 원작에서는 셀과 나중에 투닥거릴 시기라 원작과는 맞지 않는다. 배경상으로 이 작품은 3명의 초사이어인과 인조인간의 대결 이후의 시간대인 것이다. 원작에 끼워넣을 여지가 많이 있는 쿠우라 편과 3명의 초사이어인과 인조인간의 대결편과는 달리 메탈 쿠우라 편은 모순이 많다. 일단 손오공이 나메크 별에 방문한 것은 셀게임 무렵의 일이다. 이 작품은 작가와의 의논하에 원작연재분보다 이후의 시간대를 미리 그린것 같다. 이 작품 상영시 원작에서 덴데는 신이 아니었기 때문. 또한 극중 손오반이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하지 못한다거나 무천도사를 아득히 뛰어넘었을 야지로베가 자기도 이기지 못하는 로봇병사를 무천도사가 쓰러트릴 것이라고 기대하는 등 원작 시기와 비교했을때 여러가지로 모순이 크다. 다만 야지로베는 사이어인전 때 베지터의 꼬리를 자르는 활약을 했으나 본인 스스로가 수련을 하는 캐릭터가 아니며 무천도사의 전투력이 피콜로 대마왕전 이후로 확인이 어렵기도 하다. 또한, 야지로베는 카린탑에서 은둔하고 있어 무천도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을 수도 있기에 아예 불가능한 묘사는 아니다. 덴데가 이미 신으로 지구에 와 있다. 문제는 영화 개봉당시 TV 애니메이션은 물론이고, 원작에서도 아직 덴데가 지구로 오는 부분은 묘사 되지 않았다는 것. 덴데가 지구의 새로운 신으로서 나타나는 에피소드는 이 영화가 개봉하고 7개월이나 이후에나 소년점프 지면에 실리게 된다. 실시간으로 일본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 캐치 하기 힘든 사실이라 화제가 되지 않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해외에서도 개봉일이나 연재시기를 알수 있게 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토리야마 아키라가 애초에 덴데를 새로운 신으로 내정해놔서, 미리 플롯을 토에이에게 전달해놨던 건지, 아니면 토에이가 즉흥적으로 새로운 신으로 덴데를 보내놨던 걸, 토리야마가 역수입 했던 건지 사실관계는 불투명. 손오공 베지터 피콜로 손오반 크리링 무천도사 : Z전사 일행과 따라왔다. 한 차례 힘 좀 써보려는 듯 하다가 개그만 보이고 물러난다. 오룡 야지로베 메탈 쿠우라 메탈 쿠우라(본체=메탈 쿠우라 코어) : 오공과 베지터를 잡아온 다음 장면에서 만나게 되는 거대한 메탈 쿠우라. 빅 게티스타와 합체한 본체에 가까운 존재로 보인다. 깔끔한 양산형들과 달리 전신이 전선으로 이루어져 있고 몸 여기저기 기계부품이 튀어나와 았는 등 상당히 추하게 생겼다. 재생능력은 오버플로우로 무력화되었다쳐도 탈진상태의 손오공이 발악적으로 쏜 에너지구에 허망하게 박살난 것으로 보면 방어력은 별로 기대할 게 못된 듯하다. 메탈 쿠우라(양산형) : 금속질 몸체를 가진 메탈 쿠우라. 상당히 튼튼하며 아무리 부숴도 재생시키는 무서운 재생 능력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재생될수록 더욱 강해진다. 메탈 쿠우라만이 아니라 빅 게티스타 소속 로봇들은 비전투 로봇조차 Z전사들의 평타 공격을 무시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로봇병(ロボット兵) 빅 게티스타(ビッグゲテスター) : 거대한 기계혹성. 원래는 먼 옛날부터 우주를 떠돌아다니던 미지의 기술을 보유한 마이크로 칩이었는데, 우주에 떠다니는 인공위성이나 우주선의 쓰레기나 부품 조각들을 끌어모아 혹성만큼 커진 모습. 우연히 뇌와 얼굴 일부 밖에 남지 않은 쿠우라도 빅 게티스타에 끌려들어가 메탈 쿠우라로 다시 부활했다. 작중에서는 지구보다 더 큰 신 나메크 행성의 생체 에너지를 강탈하려다가 메탈 쿠우라 코어의 자멸로 폭사. 초사이어인 손오공과 베지터의 생체 에너지를 흡수해서 메탈 초사이어인을 만들려하다 과부하되어 기계행성 전체가 박살나기 시작했다. 코어인 메탈 쿠우라는 손오공에게 파괴당하고, 이후 남은 컴퓨터 칩은 베지터가 부쉈다. 쓰레기 문제는 지금도 문제다. 우주쓰레기는 인공위성같은 것들이 많이 있는데 혹성까지 잡아먹을 정도로 크기가 커지면 드래곤볼 세계관에서 우주 쓰레기는 넘치고도 남을정도. 유도 로봇(誘導ロボ) : 성우는 코바야시 토시오 / 신경선(대원방송). 빅 게티스타에 포로가 된 사람들을 죽여 에너지원으로 바꾸게 하는 장소로 이동시키는 안내원격 로봇, 작고 약해보이는 구조와 다르게 로봇병과 똑같이 단단한 편이며, 야지로베가 저항해도 안부숴진데다가 야지로베를 끌고 갈 때도 많은 사람들이 막음에도 여유롭게 끌고 간다. 이후 야지로베를 죽여 에너지원으로 만들 셈이었으나, 유도로봇 또한 메탈 쿠우라랑 똑같이 전투력 과부화의 영향으로 폭발한다. 아무 감정도 없는 로봇이면서 대뜸도 없이 상큼하게 "이제부터 여러분들을 짓뭉게 버리겠습니다.(これからあなた方 を磨り潰します)"란 대사와 잔혹한 행동과 달리 상냥한 말투여서 컬트적인 인기가 많은 편으로 브로리 MAD에선 가끔씩 튀어나와 저 대사를 하며 상대를 죽이거나 겁줄 때 등장한다. 그런 탓인지, 메탈쿠우라와 더불어 유일하게 말을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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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의 사나이
1993년작으로 국내엔 2003년에 아선미디어를 통해 국내 발매가 되었다. 12권으로 완결되었다. 쿠니토모 야스유키 작품으로 100억엔의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쩐의 전쟁과 비슷한 만화. 버블경제가 끝나가던 무렵 일본 사회에 불어닥치던 경제 위기에 삶이 나락으로 떨어진 사람들의 비애를 잘 보여주는 만화다. 주인공 토미사와 타쿠야는 중견기업 동도물산에 근무하는 젊은 샐러리맨이다. 그는 돈벌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리길 원하는 낙천주의자로 돈에 대해 욕심이 없는 인물 . 어느날 마찬가지로 상사의 핀잔을 들으며 칼퇴. 애인인 카즈미를 만나러 가는길에 의문의 노인의 수하들에게 납치를 당한다. 그가 끌려온것은 자신의 텅빈 자취방. 난데없이 노인이 100억의 융자를 갚으라며 자신의 집에 있는 가구들과 집기들을 다 팔아버리고 남는 영수증을 내보인다. 그의 정체는 일본굴지의 부동산재벌 쿠가야마 텐젠. 일본의 정,재계를 뒤에서 주무를 정도의 재력가로 그는 타쿠야의 어머니가 자신에게 진 100억을 안갚고 잠적했다면서 보증을 선 타쿠야에게 100억을 받으러 온것이다. 당연히 100억이 있을턱이 없는 타쿠야는 발가벗겨진채 텐젠의 집으로 강제적으로 납치 되고 그 자리에서 자신을 고용해달라는 소리를 한다. 첨엔 헛소리로 치부하며 내쫒았지만 텐젠의 집앞에서 밤이 새도록 자리를 지키고 무릎을 끓고 앉아서 텐젠의 흥미를 끌고, 그렇게 텐젠에게 노예처럼 고용된 타쿠야가 텐젠의 말도 안되는 임무를 해 나가면서 해피엔딩을 위해 달려간다는 내용이다. 결말은 텐젠이 몰락하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끝이난다. 텐젠은 작중 내내 은행을 감옥처럼 묘사했는데 고객은 돈을 맡기면 이자를 주지만 그 돈을 맡긴다는 것은 고객이 그런 돈이 있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것과 마찬가지고 결국 세무당국 등의 감시를 받기때문에 이런저런 세금을 떼이고 하다보면 남는 돈이 없다고 자신은 은행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한바 있다. 쩐의 전쟁에서 사채업자로 나오던 마동포도 같은 말을 하는데 쩐의 전쟁보다 100억의 사나이가 4~5년 앞선 작품이기 때문에 박인권 화백이 이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었을 가능성도 있다. 원작만화 1부에서 주인공이던 금나라의 집을 박살낸 장본인으로 금나라에게는 불구대천의 원수로 결국 금나라의 함정에 넘어가 금융당국 몰래 숨겨놓은 돈도 다뺏기고 충격에 식물인간이 되어 뇌사판정을 받는다. 1부를 베이스로한 드라마에서도 마찬가지로 나오나 나중에 깨어나 마지막화에서 금나라를 죽이는 복수를 한다. 점차 타쿠야가 텐젠의 임무를 완수하면서 그의 호감을 사게되고 텐젠에게서 너는 젊은 시절의 내 모습을 보는거 같다고 하면서 마지막 화가 다되어 갈때쯤에는 사위가 되면 어떻겠냐고 제의를 받는 등 승승장구 하는데 그 이면에는 이미 타쿠야가 자신의 수법을 깨우쳐 위험한 놈으로 성장했는데 너무 성장해버려 그를 따르는 무리들까지 생겨버려 제거하기가 어려우니 사위감으로 삼으려고 한 것이다. 이때 타쿠야에게 보인 것이 돈 장판. 말그대로 넒은 방에 만엔을 가득뿌린 것으로 100억엔인데 그냥 주겠다고 하며 이 돈은 자신의 순수한 돈이라서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타쿠야는 그걸 받아들인다. 그렇게되면서 100억엔이 생기니 빚이 단번에 해결되고 더이상 채무관계가 아니게 되는데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자 텐젠이 이번에는 딸까지 주겠다고 해서 후계자로 삼아 수천억엔이 넘는 자신의 재력까지 물려주겠다는 것을 내비치자 타쿠야는 구미가 당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텐젠의 딸인 사키가 타쿠야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그토록 미워하던 자신의 돈을 받아들여 진심으로 따를 기세를 보인 야망도 있고 탐욕도 있는 타쿠야를 자신의 편으로 영입하려 한 것이지만 타쿠야는 텐젠의 그 말 이후에 사법기관에 텐젠의 자금의 비밀을 폭로하고 재판장으로 향하는 것으로 결말을 맺는데 그가 그렇게 한 이유는 텐젠이 무너졌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작중 내내 임무를 주며 타쿠야를 시험하던 텐젠이 계속해서 임무를 완수하며 여러 인맥이 형성되고 텐젠에 반감을 가진 다른 조직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심리적으로 몰린 텐젠이 사위가 되라고 한 것은 그 스스로 궁지에 몰린 것을 보여주는 패착이었다. 타쿠야는 100억엔이 가득 뿌려진 방과 수천억의 재산 얘기는 그런 텐젠의 위기감을 감추기 위한 방편으로 보았다. 텐젠은 마지막까지 타쿠야가 자신을 선택할거라고 믿었는데 돈을 보여줬을 때 타쿠야에게 보인 돈에 대한 탐욕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재판장으로 향하는 뉴스에 비친 타쿠야의 모습을 보고 텐젠이 어리둥절하는데 문제는 타쿠야가 보인 탐욕은 드디어 텐젠을 끝장낼 수 있겠구나 하는 복수에 대한 탐욕이었던 것. 그가 텐젠의 돈과 사위가 되면 물려받을 재산과 자신에게 푹빠진 텐젠의 딸 사키까지 외면하고 복수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전 약혼자 카즈미의 죽음 때문인데 타쿠야가 모친의 빚을 지고 텐젠에게 일하게 될때 도우려고 적금까지 깨며 도우려 했지만 타쿠야라는 일 잘하는 머슴을 놔줄생각이 없던 텐젠과 사키에 의해 뭇 남성들에게 범해지고 결국 죽게되고 타쿠야에게는 카즈미가 빚이 많은 그를 외면했다고 해서 텐젠에게 일할때 타쿠야의 각오를 높이려 한 것. 실제로 이때문에 초반 타쿠야가 각성해서 일을 상당히 잘헤쳐나가는데 중반부로 넘어갈때쯤 그 사실을 알게된 타쿠야가 복수심에 사키를 강간하고 언젠가 텐젠을 무너뜨리고 너도 나락으로 빠뜨리겠다고 하고 텐젠과 사키가 마음대로 해보라고 한 것에 대한 타쿠야의 대답이 텐젠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재판소로 향하는 과정에서 수천억엔에 달하는 재산을 가진 텐젠이 각종 탈세, 은닉, 회유 등으로 재산을 보전해왔다는 것이 뉴스로 보도되면서 세금이 환수될 것이라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텐젠에게 과거 100억엔의 빚을 지었는데 이번 폭로를 해서 과거 텐젠에 진 100억엔의 빚도 사법기관에서 불법으로 규정하고 이번 폭로로 탕감되어 빚이 없게되었다고 전해지며 언론에서 100억의 사나이라 칭하는 모습에 타쿠야가 카메라에 대해 씩 웃으며 썬글라스를 끼고 법정에 들어가고 그 모습을 본 텐젠이 충격을 받아 뇌졸증으로 쓰러지는 것으로 끝이난다. 왜냐면 텐젠의 수천억엔 중 대부분 재산은 불법 사채, 횡령, 탈세로 이루어진 것이라 순수하게 문제없는 재산은 100억엔인데 타쿠야를 회유하기 위해 줬기 때문이다. 텐젠으로서는 자기의 최측근이 되고 사위가 되면 수천억엔이라는 유산이 있으니 타쿠야가 자신을 배신할리 없다고 본 것이지만 타쿠야는 처음부터 텐젠 부녀에 대한 복수를 위해 살아온 것이었다는 것을 텐젠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것이 패착이었다. 어머니가 진 빚으로 나오지만 사실 어머니도 텐젠 일당에게 당해서 빚이 터무니 없이 늘어난 것으로 그 자체가 위법인 빚이었다. 뭔가 코믹스럽고 우스꽝스런 작화와 달리 기업간의 암투와 성공과 복수를 이루기 위해 온갖고생길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진지한 작품으로 이런 부류의 대표작인 도박묵시록 카이지를 떠올리게 한다. 작화만 보고 맘대로 평가하면 안되는 작품 중 하나. 비슷한 내용으로 박인권의 쩐의 전쟁이 있다. 박인권이 작품 구상을 하면서 한번쯤 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구성이 상당히 비슷하며 비슷한 등장인물도 많이 등장한다. 이런 부류의 작품답게 주인공은 열혈이며 에너지가 넘치며 상당한 복수심으로 똘똘뭉쳐있으며 운까지 받쳐준다. 주인공이 고난이라고 겪는 일들이 있는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더욱 힘들어보인다. 작화와 달리 작중에선 여자들 눈에 띄는 미남 속성도 있으며 주인공 보정이 상당하다. 기업간의 암투를 다룬 작품답게 실제 있을법한 기업매수수법이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미녀들의 도움도 받는다. 주인공이 두뇌회전이 팍팍 돌아가긴 하는데 보다보면 문제해결의 돌파구에는 꼭 여자가 낀다. 작중에서 주인공이 혼자 문제를 해결하는법은 없다고 봐도 된다. 그리고 주인공이 머리보다는 육체를 사용해 여자를 후리는 장면이 너무 많다. 이건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에겐 비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꼬시면 안넘어오는 여자가 없다) 여러모로 시마 과장 시리즈와 비슷한 루트를 따라 간다. 처음에 100억의 부채를 지는 것이 현실성이 없다. 현실에선 집이고 땅이고 변제를 받아낼만한 담보없이 저런 거액을 빌려줄리가 없다. 현실에서 100억원을 빌리려면 본인이 재벌이거나 혹은 보증하는 사람이 재벌에 상응해야 빌려준다. 그리고 100억원이 아니라 100억 '엔' 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절정을 향해 치닫는 감이 있으며 중간에 책 권수를 확인할 수록 몇권정도 분량에 결말을 지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던 작품이었으나 내용이 점차 질질 끌려간다는 비판도 있었고 12권으로 완결되었다. 토미사와 타쿠야- 동도물산에 근무하던 약간은 싸가지 없는 마이페이스적인 인물이었으며 돈에 연연하지 않는 행복한 삶을 목표로 애인과의 결혼을 앞둔 와중에 100억의 빚을 지고 인생 밑바닥으로 추락한다. 주인공 답게 에너지가 넘치고 패기가 있으며 머리도 상당하다 여자들에게 호감을 살정도의 외모도 있으며 운이 상당한 인물로 판단력도 좋은편이다. 여러 여자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었지만 그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했던건 쿠가야마 사키에 의해 죽게된 전 약혼자인 카즈미가 유일했다. 쿠가야마 텐젠- 일본의 부동산재벌로 국토창성사의 회장. 거액의 자산을 바탕으로 일본의 정,재계를 뒤에서 주무르는 거물로 돈에 있어서 상당한 집착과 냉정한 판단력을 지니고 있다. 100억의 빛을 진 토미사와를 고용하여 말도 안되는 임무를 맡기면서 토미사와를 매일같이 시험에 들게한다. 나중엔 성장한 타쿠야를 감당하기 어려워 100억엔을 그냥 줄테니 자신의 최측근이 되라고 하고 넌지시 사위 제안까지 해서 자기 편으로 만들려고 하지만 도리어 그런 제안을 한 것이 텐젠이 무너지는 순간이라고 감지한 타쿠야에게 자신의 모든 비리가 수사기관에 넘겨지고 몰락하게 된다. 쿠가야마 사키-텐젠의 외동딸로 여왕님 같은 성격으로 잔인한 것으로 따지면 텐젠도 몇 수 접을 정도이다. 타쿠야를 자신의 하인처럼 부리며 온갖 갑질을 하는데다 타쿠야의 애인 카즈미를 죽게만든 장본인으로 결국 진실을 알게된 타쿠야에게서 강간당한다. 이후 타쿠야를 죽이려하나 텐젠의 만류로 죽이지 못하고 임무를 완수하며 성장하던 타쿠야를 사랑하게 되고 그를 남편감으로까지 보게되지만 끝까지 카즈미의 복수를 한 타쿠야에 의해 아버지인 텐젠이 몰락하면서 같이 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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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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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in-1 Games
리투아니아의 게임 제작사 Ivolgamus에서 갈라져 나온 Nordcurrent라는 회사에서 만든 모바일 게임. 2012년 12월의 이것의 리메이크작 '101-in-1 Games HD'가 발매되었으며, 비슷한 시기에 닌텐도 DS로 '메가믹스(Megamix)'라는 부제를 달고 이식되었다. 이 항목은 구글 플레이에 기재된 한국명인 '101 미니게임즈'로도 들어올 수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한국에 미니게임천국 시리즈가 있다면, 유럽에는 이게 있다. 이름이 상징하듯 발매 당시에는 101개, 2015년은 144개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미니게임이 수록되어 있다. 101개라는 게임이 합쳐졌다고 해서 패미컴이 유행할 시절의 해적판 합본(52가지 합팩을 비롯해 쓰레기인 액션 52에 이르기까지)과 별 다를 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실체는 의외로 상당히 다른 게임이다. 게임의 종류가 다양한 것이야 기본이고, 각 게임들도 어느 정도 보장할만한 게임성을 자랑한다. 클리어 시간은 짧을지언정 게임의 수가 많고 미니게임 시리즈 특유의 최종점수 경신도 여전하므로 미니게임 모음으로서의 본질도 잃지 않고 있는 게임. 똥겜 목록 문서에는 이쪽 계열 작품인 101-in-1 Sports Megamix를 가리켜 '유저들 사이에서는 Action 52의 재림이라고 평가받는다.'라고 써놓은 적도 있었을 정도로 저평가된 적이 있다. 한글화가 되었지만, 여느 한글화된 모바일 게임들처럼 번역의 질은 영 좋지 못하다. 이 게임에서는 게임 점수가 곧 돈이다. 한 게임이 종료된 후에 그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고스란히 돈으로 받는다. 그리고 얻은 돈은 다른 게임을 여는 데 쓴다. 게임 점수 이외에도 돈을 얻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아래와 같다. 출석체크. 게임 실행 시 하루 한 번 5000포인트를 준다. 3일 연속 출석 시 15000포인트, 5일 연속 출석 시 25000포인트. 한 게임에서 5회 실패하면 1000포인트를 준다. 한 게임 클리어 시 추가 포인트를 1회 준다. 도전과제를 달성한다. 광고에서 나오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고 실행한다. 유료결제. 당연히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다. 각 게임들은 각각의 클리어 상한선이 있으며, 그 점수를 충족하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추가 포인트를 1회 받을 수 있다. 여러 게임이 천차만별로 섞여 있는지라 사람에 따라 쉬운 게임이 있고 어려운 게임이 있을 수 있지만, 어느 게임이든 요령을 알고 근성으로 파내려가면 결국에는 클리어할 수 있다. 각 게임의 대부분은 시간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시간제한이 없는 게임의 경우 기회 수가 제한되어 있거나 기회 수가 제한되어 있지 않은 경우 클리어 상한선을 넘긴 점수 이후로는 얻는 포인트가 줄어들어서 무한 노가다는 헛짓이다. 한 게임을 여는 데 초반에는 3만 포인트에 불과하지만 얼마 안 가 20만 포인트를 넘어가서 당황할 수 있다. 하지만 후술할 게임들 중에서 돈 버는 효율이 좋은 게임들이 있으므로 중반부 가면 유료 결제나 어플 다운로드에 의지할 필요가 없으며, 한 달에 한 번(토요일 12:00 자정부터 72시간 정도) 포인트 유료결제 시 할인 행사를 해 주고, 게임을 절반 포인트로 열 수 있게 해 준다. 따라서 돈을 모아두었다가 절반 포인트 열기 시즌이 오면 그 때를 노려서 게임들을 왕창 열어도 된다. 주말 행사는 숨겨진 게임 구매 → 포인트 할인 → 숨겨진 게임 구매 → 절반 포인트 열기 → ... 순으로 이루어진다. 만일 숨겨진 게임을 모두 열었다면 2주 간격으로 포인트 할인 → 절반 포인트 열기가 반복된다. 닌텐도 DS로 이식되었으며, 리마스터링 버전인 HD와 일종의 어레인지 버전인 '101 Anthology'도 출시되었다. 전자는 그래픽을 크게 일신하는 동시에 등장하는 게임들이 일부 변경되어 있으며, 후자는 게임의 순서를 재배치하고 난이도를 조정하였다. 구입 가격 3만포인트. 클리어 상한선 4000포인트. 하이퍼스페이스(Hyperspace) : 적들을 피하며 쏴서 맞히는 슈팅 게임. 토네이도 하키(Tornado Hockey) : 테이블 하키. 퍽을 방어하며 상대에게 넣으면 된다. 골 1회 당 500점이 추가되고, 상대에게 1점을 내주면 500점이 깎인다. 2015년 이전에는 1000점이었다. 비둘기 폭탄(Bomber Pidgeon) : 동상으로 날아가는 비둘기들을 파괴한다. 한 번 클릭하면 깜빡이고, 두 번 클릭하면 없어진다. 3대의 비둘기를 놓치면 게임 종료. 바운서(Bouncer) : 축구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말고 터치로 튕긴다. 초밥(Sushi) : 왼쪽과 오른쪽에서 굴러오는 김초밥을 꼬챙이를 던져서 꽂는다. 한 번에 최대 4개까지 꽂을 수 있으며, 꽃은 수만큼의 콤보가 성립한다. 컬링 스카이 헌터(Sky Hunter) : 우산 아래 달린 숫자를 쏘아맞힌다. 놓치지만 않으면 게임에서 질 일은 없다. 2015년 패치에는 방해 아이템 세 종류가 생겼는데, 나선으로 떨어지는 회오리와 값을 깎는 노란색 아이템, 그리고 폭탄이 생겼다. 폭탄을 건드리면 모든 숫자들이 그대로 자유낙하하므로 절대 터치하지 말 것. 다트 더티 골드(Dirty Gold) : 사다리타기. 땅 속에서 솟아오르는 석유가 어느 굴착기에 갈 지 굴착기를 선택한다. 석유를 뜻하는 다른 말. 수족관(Aquarium) : '피하면서 먹기' 게임. 거품을 움직여서 다른 거품을 먹고, 물고기를 피해야 한다. 중간에 나오는 스펀지(철조각처럼 생겼지만 스펀지 맞다. HD 버전에서 확실화.)를 먹으면 점수는 없는 대신 작아진다. HD 버전에서는 거품이 해마로 바뀌었다. 파리 먹기(Fly Eater) : 예측되는 지점을 향해 터치하면 개구리가 혀를 내밀어 나비를 잡아먹는다. 디센트(Descent) : 글자 그대로, 내려오는 박쥐를 조종하여 과일이나 사탕을 먹고 돌을 피한다. 구입 가격 9만포인트. 클리어 상한선 5000포인트. 크로스드 와이어(Crossed Wires) : 실뭉치를 이리저리 옮겨서 엉키는 부분이 없게 만들어야 한다. 빨리 엉킨 부분을 풀수록 점수가 높아진다. 뱀(Snakey) : 스네이크 게임. 다이아몬드 상자(Diamond Box) : 상자를 이리저리 돌려서 상자 안의 보석을 아래로 떨어뜨린다. 도심 스카이다이빙(Urban Skydiving) : 마천루에서 점프한 어떤 스카이다이버를 조종하고, 특정 시점에서 낙하산을 펴 안전하게 착지시켜야 한다. 한 번이라도 낙하산 타이밍을 놓치면 점수가 0점으로 초기화되니 주의. 기회는 3번. 쿠키(Cookies) : 식탁에 놓인 쿠키들 중 짝이 없는 쿠키를 접시에서 고른다. 한 번 잘못 고르면 다시 고를 때까지 2초 기다려야 하니 주의. Antholgy에서는 1페이지에 수록. 폭탄 제거(Bombs Away) : 하늘에 나타나는 폭탄과 같은 모양의 폭탄을 고른다. 한 번 잘못 고르면 다시 고를 때까지 2초 기다려야 하니 주의. 미사일(Missiles) : 미사일을 피하면 된다. 참 쉽죠? 다만 미사일이 터졌을 때만 점수를 얻는다. 세레나데(Serenade) : 세레나데를 부르는 남자를 조작하며 여자가 주는 꽃은 받고, 아저씨가 떨어뜨리는 잡동사니는 피해야 한다. 잡동사니에 맞으면 바로 게임이 종료되며, 여자보다는 아저씨가 훨씬 자주 나타나는지라 꽃은 못 먹고 제한시간이 다 돼서 실패하는 경우도 흔하다. 사과 벌레(Apple Worm) : 벌레먹은 사과에 나타나는 벌레들 중 깜박이는 벌레를 터치하면 없어진다. 로미오의 계획(Romeo's Plan) : 웜즈 시리즈와 비슷하게 각도를 조정하고 힘을 조절하여 창틀에 있는 여자를 향해 남자를 날린다. 컴퓨터 두뇌 싸움(Computer War) : 윗쪽에 나타나는 문양과 똑같은 문양을 선택하면 된다. 다만 자물쇠가 나타나면 그 때는 열쇠를 골라줘야 한다. 스피드 케이오스(Speed Chaos) : 차를 조작하며 주변에 달리는 다른 자동차를 피한다. 구입 가격 18만포인트. 클리어 상한선 8000포인트. 스도쿠 마스터(Sudo Master) : 빨리 판을 완료할수록 점수가 높아진다. 샤프슈터(Sharpshooter) : 활을 조작하여 과녁을 정확하게 쏜다. 탱크(Tanks) : 두 대의 탱크를 조작하며 상대편을 벽을 뚫고 상대편의 탱크를 먼저 파괴해야 한다. 움직이는 중에는 탱크는 공격하지 못한다. 꽃덮개() : 개미취꽃의 꽃잎을 따서, 그 꽃잎의 색에 맞는 그릇으로 꽃잎을 옮긴다. 잘못 옮기면 50점 깎인다. 엘리베이트 탈출(Elevator Escape) : 자유낙하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1층에 도착하기 직전에 가까운 층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탈출한다. 기회는 3번. 침략(Invasion) : 갤럭시안. 컵 앤 다이(Cup and Die) : 야바위(1번 항목). 슈리켄(Shuriken) : 표창을 드래그해서 던진다. 라잇 아웃(Lights Out) : 공을 굴려서 위쪽의 전등들을 모두 끈다. 해머 던지기(Hammer Throw) : 올림픽에 등장하는 그 해머던지기. 실제 경기처럼 해머를 터치한 채 돌리다가 놓으면 된다. 셔플 스톤(Shuffle Stone) : 4개의 돌을, 윗쪽의 표적에 근접하게 던진다. 15 : 16조각 사각 퍼즐. 구입 가격 30만포인트. 클리어 상한선 10000포인트. 클라우드 점퍼(Cloud Jumper) : 토끼를 움직이며 음식을 먹고 구름을 뛰어넘는다. 랜드 앤 스카이(Land and Sky) : 위쪽 밤 화면에는 물방울을, 아래쪽 들판 화면에는 태양을 빠르게 옮겨놓는다. 컬링에서처럼 움직이는 물건에는 관성이 적용되니 주의. 바구니(Baskets) : 각 색에 해당되는 둥지에 알을 던져놓는다. 생기는 알의 색이 무작위인데다 조금만 힘조절을 잘못해도 둥지에 들어가지 않는 일이 허다해 난이도가 높은 편. 잠수함(Submarine) : 배와 섬을 피하면서 가능하면 멀리 간다. 오래 누르고 있으면 물 속으로 숨는다. 메탈 롤러(Metal Roller) : 구슬을 굴려서 천장에서 내려오는 가시를 피해 공을 최대한 아래쪽으로 떨어뜨린다. 관성이 적용되기 때문에 약간 어렵다. 겨울 낚시(Winter Fishing) : 쓰레기를 피해 물고기에 바늘을 가져가 낚는다. 쓰레기를 한 번이라도 낚으면 게임이 종료된다. 로켓 연료(Rocket Fuel) : 지속적으로 연료를 먹으면서 전진한다. 연료가 다 떨어지지 않는 한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지만 고득점이 쉬운 게임. 포스 필드(Force Field) : 3대의 발전기를 돌려서 포스필드를 유지한다. 포스필드가 해제되는 즉시 게임에 종료된다. 드래곤 퍼즐(Dragon Puzzle) : 조각퍼즐. 도형 이동() : 여러 개의 조각들이 어지러이 흩어져 있고, 그 조각에 맞는 구멍에다 조각을 가져다 놓는다. 바다 괴수(Sea Monsters) : 대포의 힘을 조절하여 배로 오는 물고기들을 격침시킨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거북이 마라톤(Turtle Marathon) : 거북을 징검다리삼아 결승점까지 뛰어간다. 거북은 쉴새없이 화면 아래쪽으로 움직이므로, 점프 간격을 잘 계산하여 다음 거북으로 넘어가는 것이 핵심. 구입 가격 36만포인트. 클리어 상한선 12500포인트. 농구(Basketball) : 공을 던져서 골대에 집어넣는다. 힘조절을 잘 하지 못하면 바로 뒷쪽으로 튕겨나가서 쉽지만은 않다. 스페이스 메모리(Space Memory) : 로봇이 표시하는 색의 순서를 기억했다가 그대로 따라한다. 울퉁불퉁 도로() : 트랙터가 빠지지 않게 나타나는 구멍에 해당하는 조각을 땅에 끼워서 땅을 메운다. 충치(Tooth Decay) : 칫솔을 움직여서 엄청나게 더러운 어린이의 이를 깨끗이 양치질한다. 완벽한 그림() : 위의 그림대로 각 칸을 색칠한다. 날아라 과일들() : 돌을 던져서 과일들을 먹는다. 셔플러(Shuffler) : 비쥬얼드 시리즈와 비슷한 3-Match 게임. 바를 끌어당겨서 3개 이상을 짝지어 사라지게 한다. 금고 털이() : 계산식이 주어지고, 그 계산식의 답에 해당되는 숫자에 금고의 눈금을 놓는다. 노트패드 파괴자(Notepad Destroyer) : 배틀십. 모자이크 매니아(Mosaic Madness) : 그림의 조각들을 좌우 반전시켜서 위의 그림을 완성한다. 미니게임들 중 돈을 버는 효율이 매우 높은 게임으로, 운만 좋으면 시작하자마자 27000포인트가 들어오기도 하고, 5초 내로 3만 포인트를 얻는 것이 매우 쉽다. 퍼즐 선물(Puzzle Gift) : 액션 퍼즐 패밀리4의 '별다방 서빙하기'와 비슷한 게임으로, 위에 제시된 선물상자의 배열을 찾으면 된다. 큐피드(Qupid) : 파란 새와 빨간 새를 각각 한 마리씩 쏴서 짝을 이루 줘야 한다. 구입 가격 42만포인트. 클리어 상한선 15000포인트. 페널티 킥(Penalty Kick) : 공을 골키퍼를 피해서 골대에 넣으면 되는데, 골키퍼가 의외로 잘 막는지라 어렵다. 크레이지 버거(Crazy Burger) : 손님들에게 햄버거를 전달한다. 비어 있는 레일이나 손님이 먹는 중에 햄버거를 전달하면 바로 게임이 종료된다. 보통은 손님이 한 번 먹고 사라지지만 두 번 먹어야 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인플레이션(Inflation) : 하늘에서 떨어지는 동전을 튀기다가 바닥의 주머니에 집어넣는다. 동전에는 숫자가 쓰여 있으며 누를 때마다 1에서 4까지 수가 증가한다. 4인 상태에서 한 번 누르면 깜빡이기 시작하고, 그 상태에서 한 번 더 누르면 동전이 없어진다. 미스터 로켓(Mister Rocket) : 각도와 힘을 예측하여 다음 바위로 점프한다. 축척에 익숙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렵다. 브리지 오퍼레이터(Bridge Operator) : 차가 지나갈 때 다리에 해당되는 스위치를 조작하여 다리를 놓는다. 소방관들(Firefighters) : 소방관을 트램펄린으로 튀겨서 반대편 건물에 있는 사람들을 구출한다. 공 건지기() : 좌우에서 튀어나오는 공들을 크레인으로 낚는다. 같은 색을 연속으로 낚으면 점수가 낚은 횟수의 n배가 된다. 게으른 일꾼들(Lazy Workers) : 망치는 피하고, 음식은 받는다. 망치를 한 개라도 받거나 음식을 하나라도 놓치면 바로 게임이 종료된다. 메뚜기(Grasshopper) : 힘을 조절하여 연잎을 건너간다. 중력 견뎌내기() : 힘과 발사 방향을 조절하여 우주선을 반대편 정거장까지 무사히 보낸다. 정거장 사이에는 크기가 다양한 운석이 있는데, 우주선은 운석의 중력의 영향을 받으며 중력의 크기는 운석의 크기에 비례한다. 운석에 부딪히면 당연히 기회를 잃는다. 기회는 5번. 통나무 러너(Log Runner) : 위아래 버튼을 계속해서 눌러서 균형을 조절하며 최대한 버틴다. 힘이 많이 들어가는 탓에 기록에 욕심이 있는 게 아니라면 클리어 포인트 이후에는 그냥 과감히 물에 빠지는 편이 좋다. 보물 잠수꾼(Tresure Diver) : 잠수부를 움직여서 보물을 찾아서 파낸다. 보물에 가까울수록 화면 중간 있는 녹색 기둥이 길어진다. 20000점으로 시작하며 한 번 움직일 때마다 500점씩 깎인다. 2주에 1번 주말에 살 수 있는 게임으로, 한 게임 당 백만 포인트나 되는 정신나간 가격을 자랑한다. 또한 클리어 상한선도 5만 포인트나 된다. 2013년 1월 기준으로 열린 게임 개수는 8개. 프레퍼(Frapper) : 땅따먹기와 비슷한 게임으로, 적을 피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선을 그어서 모든 땅을 정복하는 게임이다. 1회에 라이프는 셋. 새총 소동(Slingshot Frenzy) : 제목대로, 어딘가에서 튀어나오는 새, 돼지, 고양이를 새총을 당겨서 쏘면 된다. 한국판에서는 버그가 생겨서 게임 이름이 러시아어로 나온다.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 제목대로,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황야의 무법자를 터치하여 잡으면 된다. 데들리 퐁(Deadly Pong) : 좀비가 된 탁구 선수가 자신의 눈으로 혼자놀기 탁구를 한다. 눈알을 떨어뜨리지 말고 계속 튕기면 된다. 오징어 어택(Squid Attack) : 차를 조작해서 땅 속에 살고 있는 거대한 벌레들을 피해 보석을 회수하면 된다. 점수가 높아질수록 벌레의 수가 많아져서 네 마리가 되는 35250점 이후부터는 어려워진다. 아즈텍의 저주(Curse of Aztec) : 원판을 돌려서 위에 제시된 그림대로 맞히면 된다. 총 3문제로 숨겨진 게임들 중에서는 쉬운 편. 스키 점프(Ski Jump) : 타이밍에 맞춰 점프만 하면 된다. 기회는 5번. 가비지트론(Garbagetron) : 쓰레기차 옆에 나타나는 쓰레기통(녹색 원)을 쓰레기통에 드래그한다. 기회는 3번. 놓치거나 엉뚱한 것을 쓰레기차에 넣으면 기회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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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101 미니게임즈", "101-in-1 Sports Megamix" ]
101마리 달마시안
도디 스미스(Dodie Smith, 1896~1990)의 '101마리 개들의 대행진'을 원작으로 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17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감독은 클라이드 지로니미, 볼프강 레이터맨, 해밀턴 루스케가 공동으로 맡았다. 원작 제목은 The Hundred and One Dalmatians이며 이 소설은 속편인 The Starlight Barking이 있다. 1961년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에서 9주간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으로 전작인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흥행 실패로 대위기에 빠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숨통을 틔워준 작품이다. 360만 달러의 비교적 적은 예산을 들여 만들어 북미에서 570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이후 재개봉 및 해외 흥행까지 2억 1500만 달러나 벌어들인 인기작. 그러나 정작 월트 디즈니는 본작의 확 바뀐 그림체 때문에 그동안 자신의 애니메이션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판타지적인 느낌'이 사라졌다는 이유로 그러한 이질적인 그림체를 채택한 본작의 미술 감독을 매우 미워했다. 디즈니는 사망하기 몇주 전에서야 마침내 그를 완전히 용서했다고. 한국에서의 비디오 출시 제목은 '101마리 강아지'. 실사영화와 OVA 속편도 나왔다. 그림체와 등장인물이 약간 다른 TV 방영판도 제작되었는데, 이 버전은 디즈니 만화동산에서도 방영된 바 있다. 2003년에 브라이언 스미스, 짐 캄머러드를 감독으로 하여 속편도 제작되었다. 일본에서 하청제작되어 제작진에 일본인들이 많다. 1부 2부 초고화질 FULL 달마시안 개 두마리인 퐁고와 퍼디를 키우는 두 신혼 부부 로져와 아니타. 어느날 그들의 한쌍의 달마시안 커플은 강아지 15마리를 낳고 그들의 점박이 무늬에 반한 크루엘라가 달마시안 개들을 훔쳐 모피로 만들려 하는데... 퐁고 15마리 강아지들의 아빠로 원래 로저의 개였다. 거의 노총각이 되려하는 자신의 주인인 로저를 솔로탈출 시켜 주기 위해서 밖에 지나가는 여인들과 그들의 애완견들을 하나하나 관찰하던 중 자신과 똑같은 종인 달마시안 암컷인 페르디타와 그의 주인 아니타를 보고는 아주 비범한 꾀로 그들이 서로 눈이 맞아 맺어지게해서 결혼에 성공시키고 본인 역시 그녀의 개인 퍼디와 한쌍이 된다. 얼마후 퍼디와의 사이에서 15마리 강아지들을 얻지만 크루엘라가 사주한 재스퍼와 호라스가 강아지들을 훔쳐낸다. 당연히 주인들도 경찰에 신고하지만, 인간 경찰들이 큰 도움이 안 되자 퐁고는 자신과 퍼디가 직접 멍멍이 연락망으로 강아지들을 찾자는 아이디어를 낸다. 그의 외침은 런던에 모든 개들에게 소식을 전달되고 멀리 시골까지 그 소식이 닿아 결국 강아지들이 잡혀간 곳을 알아내고 퍼디와 함께 자신의 아들딸들을 찾기위한 모험을 떠난다. 도중에 만난 수많은 개들과 동물들의 도움으로 그들은 크루엘라의 저택에서 모피코트로 만들어지기 위해 가죽이 벗겨질 위기에 처한 15마리에 자식들을 포함한 99마리에 달마시안 강아지들을 모두 구출하여 결국 진짜 말그대로 개 고생을 한후 무사히 런던의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참고로 런던 뿐 아니라 여정 중간중간의 수많은 종들의 개들과도 서로 친분이 있는 사이인것 처럼 보이는걸로 봐서 정말 기가막히게 엄청난 인맥 아니 견맥이 있는 듯 하다. 멍멍이 연락망으로 알려졌고 상황이 상황이었던지라 개들이 도와줬을 수도 있다. 정황상 퐁고 부부와 강아지들이 런던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만나는 개들 간에도 수시로 연락이 오고가서 일종의 체크포인트 역할을 했을수도. 1편에서는 완벽한 주인공이지만, 2편이나 TV판에서는 거의 공기. 2편에서 등장할 땐 강아지 수를 잘 헤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국내판 성우는 김준. 페르디타 영어식 발음으로 하면 퍼디타에 가깝다. 강아지들의 엄마. 애칭은 퍼디. 원래 아니타의 개로 주인이 로저와 결혼하게 되자 자신 역시 그의 개인 퐁고와 자연스럽게 맺어진다. 크루엘라가 자신의 집으로 찾아오자 우리 새끼들을 노리는 마녀라며 잔뜩 겁을 먹고, 결국 그녀의 우려는 현실이 된다. 남편과 함께 자식들을 구하러 험한 여정을 떠나고, 강아지들을 데리고 런던으로 돌아올 때 맨 앞에서 강아지들을 인도한다. 남편에 비해 유순하고 소심하여 다소 겁도 많지만 자신에 아이들을 켜내기 위해 호라스와 재스퍼를 물리칠때는 그럭저럭 잘 싸운다. 1편에서는 비중이 컸으나 2편이나 TV판에서는 공기화. 국내판 성우는 차명화이다. 이전까지는 그다지 짖지도 않았고 계속 유순한 모습을 보이다, 새끼들을 보호하려는 본능의 모생애가 발동하여 결국 이빨을 드러내고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페르디타가 확실히 짖는 모습은 1편 마지막에서나 처음으로 보인다. 로저 래드클리프 퐁고의 주인이며 아니타의 남편. 하지만 퐁고는 로저가 자기 애완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퐁고만 그런 건 아니고 작중 개들 중 일부가 주인을 애완동물이라 칭한다. 직업은 작곡가이지만, 실사영화판에서는 비디오 게임 제작자. 성도 '래드클리프'가 아닌 다른 성이었다. TV판에서도 영화판과 같은 '디어리'란 성으로 등장하며 디어리 농장 소유주란 것 외에는 직업이 뭔지는 딱히 나오지 않았다. 크루엘라 드 빌에게서 모티브를 얻은 노래로 대 히트를 쳐서 나름 돈을 벌게 되었는지 퐁고와 페르디타가 99마리 강아지들을 이끌고 돌아오자 가족과 함께 이 101마리 달마시안을 데리고 시골로 내려가 농장을 차린다. 나중엔 작곡가 상을 수상받기도 한다. 실사 영화판에서는 본인이 제작한 달마시안을 이용한 게임이 큰 성공을 거두고 아예 시골에 본사를 차리게 된다. 국내판 성우는 이규화, 실사영화판은 유해무. 실사판 배우는 덤 앤 더머와 뉴스룸의 제프 다니엘스. 아마 자신이 작곡한 곡이 초대박을 쳐서 벌어들인 수입이 집 한채 구입할 정도의 엄청난 돈벼락이었나 보다 영화 제작 시기가 1990년대 말이라 IT산업 성장을 반영한 듯 하다. 당시 IT산업은 첨단 산업이라며 극찬하던 시기였다. 하지만... 어쩌면 강아지를 도둑맞은 사연이 알려저서 그에 대한 관심으로 곡도 많이 팔린듯하다. 참고로 처음 장면에서 로저가 개발한 게임을 옆에서 본 퐁고가 게임이 노잼이였는지 흔한 악당을 보고 하품을 하는 장면이 있었다. 아니타 래드클리프 페르티타의 주인이며 로저의 아내. 노총각인 로저를 걱정한 퐁고가 집안에서 길을 내려다보며 헌팅을 하다가 페르디타와 함께 산책하는 그녀를 발견하고, 퐁고가 로저를 끌고 그녀에게 들이댄 덕분에 로저와 결혼했다. 애니메이션판에서는 크루엘라의 동창 친구지만, 실사영화판에서는 크루엘라 드 빌의 직원이었다가 자신의 강아지들을 팔지 않자 자신의 직장에서 파면됨은 물론 패션업계에서 더 이상 종사할 수 없게 되었다. 이후 남편인 로저를 따라 컴퓨터 등 IT 분야 쪽으로 전향한 듯 하며, 훗날 게임 제작업체의 고위급 관계자가 되었다 (부사장인지 비서인지는 불명). TV 애니메이션판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장편에서도 크루엘라의 부하직원인 듯한 모습을 보였다. 국내판 성우는 함수정. 실사판 배우는 리암 니슨의 처제 조엘리 리처드슨. 공교롭게도 자신이 취미로 그린 점박이 코트가 크루엘라 드 빌의 선망을 받아 이후 불행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그가 그린 그림은 향후 경찰에 넘겨져 중요한 수사자료가 된다. 유모 Nanny라고 하지만 작중 모습을 봤을 때는 가정부 할머니에 가깝다. 상당히 인자하고 친절한 할머니로 강아지들을 무척 귀여워하는데 재스퍼와 호라스는 그녀가 집을 지키고 있을때 쳐들어와 강아지들을 훔쳤고 모두가 행방불명이 되자 로저, 아니타보다 더 슬피 울었다. 심지어 꿈에서도 개들이 짖는 소리가 들린다고 할 정도. 건장한 두남성을 상대로 혼자서 기죽지 않고 맞서는 것을 보면 상당히 겁이없고 대담한 성격인듯하다. 이후 강아지들이 무사히 돌아오자 무척 기뻐하며 새로 온 강아지들도 한 식구로 받아들인다. 속편에서는 재스퍼와 호라스가 다시 쳐들어왔을 때 프라이팬을 들고 전투력을 보이기도 하지만, 끝내 둘에게 제압당해 우물 속에 갇힌다.(그리고 호라스는 그녀를 가둬놓고 죄책감을 느꼈는지 그냥 크루엘라랑 손절하고 감옥에 가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말한다.) 그래도 마지막 장면에 경찰들과 등장하는 것을 보면 무사히 구출된 듯. 국내판 성우는 김정희. 실사판 배우는 조안 플로라이트. 거위 루시, 암소 퀴니와 중복 영화에서는 호호할머니지만 실제 배우는 작위까지 받은 명배우이다. 그리고 전설적인 명배우 로렌스 올리비에의 후처이다.(전처는 비비안 리.) 원래 퐁고와 페르디타가 낳은 강아지 15마리 + 재스퍼와 호라스가 여기저기서 사들인 달마시안 강아지 84마리를 합쳐 총 99마리가 되었다. 여기에 15마리 아이들의 엄마 아빠인 퐁고와 페르디타를 합쳐 101마리 달마시안. 그 중 나름 이름이 나오는 강아지들이 아래의 여섯이다. 어째든 그녀의 재산인데? 그럼 주인공들이 재산은닉 한거 아닌가? 이런 의문을 제기할 수 있겠으나, 속편 초중반부에 크루엘라는 집행유예를 당하고 재스퍼와 호라스는 감옥에 갇혀 있었던 것을 보면 원래 로저 부부의 소유인 강아지 15마리를 훔친 죄+크루엘라가 강아지를 모은 의도가 그들을 죽여 가죽을 벗기려는 것이었다는 점 때문에 이들이 처벌됨과 동시에 강아지들이 순조롭게 로저 부부의 소유로 인정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작중 상황을 보면 로저 부부가 직접 강아지들을 훔친 게 아니라 강아지들이 도망쳐나온 것이기도 하고. 현재 유럽 상황을 봐서도 크루엘라 드빌은 최소 동물학대 혐의로 드빌 소유의 강아지들이 모두 몰수되고 동물 보호소로 가거나 다른 가정으로 갔을 가능성이 크다. 실사영화판에서는 로저 부부의 강아지를 찾아준 경찰이 나머지 강아지들은 실종신고가 접수되지 않아 동물보호소로 갈 것이라고 말해 주고, 로저가 강아지들을 모두 입양하겠다고 하는 것으로 나온다. 실사영화판의 경우 크루엘라가 다른 강아지들도 납치한 것으로 설정한 듯. 패치 한쪽 눈에 커다란 검은 반점이 있는 강아지로 모든 애들중 제일 구분이 쉽다. 그 때문에 '바탕과는 다른 부분', '덧대어진 천 조각'이라는 뜻의 패치(patch)라는 이름이 붙은 듯 2편에서는 주인공으로 나온다. 참고로 1편과 2편에서 번개(썬더볼트, Thunderbolt)라는 개를 주인공으로 한 서부극을 모든 강아지들이 챙겨보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 녀석은 그 모든 화별 내용을 줄줄이 꿰고 있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훌륭한 덕후가 되었을 법하다. 게다가 2편에서는 이 덕력 덕분에 남매들을 모두 구한다! 사실상 강아지들의 맏형이라 봐도 무방하다. 한국판 성우는 송연희이다. 그 반점 때문에 호라스가 자기한테 개기는 패치에게 까불면 남은 눈도 밤탱이로 만들어 버린다는 대사가 다소 백미다. 한국어로 치면 "점박이"정도 되는, 상당히 흔한 애완동물 이름이다. 2편에서 번개 역할을 한 배우는, 록키 호러 픽쳐 쇼의 브래드 역할을 맡았던 배리 보스트윅이다! 작중에서 TV를 보다가 카펫을 물고 흔들면서 악당의 모래주머니를 물어뜯어버리겠다(더빙판에서는 묵사발을 만들어버리겠다)고 했다가 페르디타에게 혼난다. 덧붙여 저 표현을 알려준 건 퐁고인 듯하다(...). 정확히는, 패치가 그 말을 하는 것을 보고 페르디타가 "패치, 너 그런 말은 어디서 배운 거니? 엄마는 그런 말 안 하는데."라면서 퐁고를 쳐다보고 퐁고는 능청스레 웃는다. 암소 프린세스와 중복 페니 이름이 나온 강아지들 중 홍일점. 사실 TV 방영판에서 주인공 일당의 히로인격인 '캐드픽'이란 강아지가 있긴 하나 이 녀석은 본판 1, 2편엔 나오지를 않는 TV판 오리지널 캐릭터라 본판에 나온 주요 강아지만을 따지면 페니가 홍일점 맞다. 럭키 모두들 태어나지 마자 바로 죽을 줄 알았으나 로저의 노력으로 다시 살아난 강아지. 그 때문에 '행운아'라는 뜻으로 럭키(lucky)라는 이름이 붙은 듯. 작중에서는 자의로든 아니든 자주 뒤처지면서 민쳬를 끼치기도 한다. TV보는걸 좋아하는지 집에서 TV를 볼 때 마지막까지 TV 앞에 있다 퐁고에게 끌려나갔고, 팁스 상사의 인도로 강아지들이 탈출할 땐 재스퍼와 호라스가 보고있는 TV 앞에서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 TV를 보고있다가 가린다며 호라스와 재스퍼가 뒤로 던졌는데(...), 팁스 상사가 그걸 받아 롤리가 통과하기 전에 럭키를 개구멍에 넣어 탈출시켰다. 이후 탈출할 때 빙판이나 눈밭에서 처지기도 하고, 마지막에 트럭에 탈 때 이 녀석에게 하필 눈덩이가 떨어지고 그 때문에 재가 완전히 지워지면서 크루엘라에게 들키고(지붕의 눈이 녹아 강아지들에게 떨어지면서 재가 점점이 지워지고 있었다. 이걸 본 크루엘라는 엄청나게 기막혀했지만 이미 몇 마리 뺀 강아지가 트럭에 모두 타 있었다) 이들을 추격하기 시작했다. 대신 이 녀석 덕분에 갑자기 래브라도로 변장한 강아지들이 래드클리프 가에 들이닥쳤을 때 가족들이 바로 알아보았다. TV 애니판에서는 롤리와 캐드픽, 그리고 농장 암탉인 스팟과 함께 주인공급이며 그 중에서도 리더격이다. 심폐소생 겁을 상실했는지 롤리 이름 그대로 동글동글(rolly) 통통한 강아지. 생김대로 먹는 것을 밝히고 그냥 틈만내면 배고프다 칭얼댄다. 더빙판에선 먹보라 부른다. 목소리 때문에 암컷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만 일단 설정은 수컷으로 보이며, 아직 강아지이다 보니 성우가 변성기 전의 아이처럼 중성적 목소리로 표현한 듯. 작중 상당한 발암 캐릭터로 드 빌 저택에서 탈출할때부터 괜히 이녀석 하나 때문에 강아지들 전체가 위기에 빠진적이 몇번있다. 우선 개구멍으로 탈출할때 뚱뚱한 살 때문에 탈출이 늦어져 재스퍼가 강아지들이 달아난 것을 눈치채게 만들고, 계단위로 올라가 숨으려 할때 혼자 뒤처져 소리를 내어 재스퍼에게 위치를 들켰으며, 다시 내려와 숨을때도 또 혼자 뒤처져 딴길로 새려던 것을 팁스 상사가 꼬리를 붙잡아 데리고 오려다가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발각되기도 했다. 그밖에도 다리 밑에 숨었을때는 혼자 미끄러져 들킬 뻔했고 석탄가루를 묻히고 위장할때도 반만 묻힌채 나가려다 퐁고에게 제지당하기도 하였다. TV판에서는 럭키와 함께 주인공급 중 하나. 페퍼 이름만 지나간 강아지. 크루엘라의 저택에서 탈출하여 새끼들과 재회했을때 이름을 부른다. 프레클스 번개가 주인공인 서부극을 볼때 퐁고 위에 올라타는 얼굴에 점이 유난히 많은 녀석이다. 석탄 가루를 묻혀 위장할때 대화에서 이름이 나오며 집으로 모두 무사히 돌아온후 유모가 석탄가루를 털어내며 하나씩 이름을 부를때도 나온다. 크루엘라 드 빌 재스퍼 & 호라스 크루엘라와 부하. 본작의 서브 빌런이자 개그 캐릭터이며 형제지간이다.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 몸집을 한 재스퍼가 형이며, 뚱뚱하고 땅딸막한 호라스가 동생. 두 사람이 모두 좀도둑에 범죄자로, 크루엘라에게 고용되어 강아지들을 훔쳐오게 된다. 그러나 더빙판에서는 두 사람과 관계를 동료 관계로 생각했는지 서로를 "자네"라 부른다. 물론 2편에서는 형제관계로 보았는지 출소했을 대 호라스가 "분명 엄마가 꺼내주셨을 거야!" 라고 감격하자 재스퍼는 "엄만 널 안 좋아하셨어" 라고 말한다. 비록 악당이긴 해도 1편에서 서로 강아지들을 죽이기 싫다고 미루는 장면이나, 2편에서 유모 할머니를 우물에 가둬놓는 재스퍼에게 호라스가 "차라리 그냥 감옥에 다시 들어가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하는 등의 모습을 보면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듯하다. 그리고 생각외로 호라스가 좀 더 똑똑한 듯하다. 호라스는 개들이 막 탈출했을 때는 개들이 발자국이 생기는 걸 피하기 위해 얼어붙은 강 위로 가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했고 래브라도의 도움을 받아 트럭에 탈 때는 그들이 변장한 게 아닐까 하고 추측했다. 물론 재스퍼가 만일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면 그건 사람이지 개는 그럴 리 없다면서 호라스를 깠지만, 만약 한 번이라도 재스퍼가 호라스의 말을 들었다면 또 싸움판이 났을 것이다. 개 심지어 2편에서도 호라스가 강아지들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온 것처럼 속이고 몰래 지붕 위로 도망친 거 아닐까라고 추측하며 저 우스갯소리가 진담이라고 해도 이상할게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물론 재스퍼가 개들은 그럴리 없다며 또 무시했지만 이때는 크루엘라도 같이 있어서 크루엘라가 의심을 한 것인지 저 추측이 맞는지 다시 올라와봤고 마지막에 탈출하려던 패치를 잡으려고 하지만 패치가 크루엘라 얼굴 정면으로 떨어져서 크루엘라 일당이 넘어지고 탈출하는 운빨 보정이 붙어서 다행이었지 그런 게 없었다면 패치는 크루엘라 일당에게 잡힐 뻔했다. 속편의 엔딩 크레딧에 지나가는 후일담에서는 모든 사건이 해결된 후 개과천선해 의류점을 차렸다는 신문기사가 나온다. 재스퍼 성우는 유동현(1편), 서문석(2편), 호라스 성우는 유해무(1편), 이재명(2편). 실사 영화에서 재스퍼 역은 휴 로리(!), 호라스 역은 아서 위즐리로 유명한 마크 윌리엄스. 콜리와 중복. 2편 더빙 당시 전임 성우들이 이민 가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둘 다 성우가 교체되었다. 이후 호라스의 성우 유해무는 다시 성우계에 복귀하였다. 원문은 Twilight Bark이며 한국에선 멍멍이 연락망으로 번역하였다. 개들이 밤에 짖어대는 것으로 서로 연락하는 시스템으로 개가 아닌 다른 동물들은 직접 연락을 주고 받을수는 없지만 친분이 있는 개에게 간접적으로 전달받는 것은 가능하다. 퍼디나 암거위 루시의 말에 따르면 본래는 거의 가십 연락망 취급받는듯 하지만 퐁고는 이것을 이용해 강아지들을 찾아달라는 소식을 퍼뜨리는 것으로 보아 개들 세계의 SNS로 보면 될 듯하다. 일반적인 경우가 아닌 비상시 경보를 울릴때는 짓는 방식이 다른듯하다. 연락망이 작동중일때는 거의 온 영국의 개들이 하룻밤 내내 짖어대는데 인간들 입장에서 보면 상당한 민폐이다. 속편에서도 이 연락망이 등장하는데 이번에는 역으로 붙잡혀간 강아지들이 도와달라고 낑낑거린 소리가 하수관 파이프로 새어나가면서 또다시 온 런던에 개소리가 울려퍼진다. 1편에선 퐁고가 신붓감으로 재 보던 지나가던 개들이 멍멍이 연락망 씬에서도 나왔다면, 2편에선 번개의 새 사이드킥 선발대회에 출전했던 개들이 연락망 씬에서 모습을 비춘다.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우정출연인지 같은 디즈니 작품 중 하나인 레이디와 트램프에 나왔던 캐릭터들도 잠깐 등장했다. 실사영화판에서도 이는 나왔지만 영화판에서는 동물들이 말할 수 있는 설정이 없어지다 보니. 정말 개 소리만 울려퍼진다(...). 대니 햄스테드의 그레이트 데인으로 퐁고가 연락망에 아이를 찾아달라는 소식을 퍼뜨렸을 때 가장 먼저 대답한 개. 그날 크루엘라의 저택에 강아지들이 있다는 것이 알려진후 퐁고에게 소식을 전한후 중간까지 길안내를 해준다. 성우는 박상일. 런던의 부촌. 작중 묘사를 봐도 대니와 스코티가 사는 곳은 주인이 꽤나 부유한지 대저택이다. 주인공이 결혼할 때 등장하는 신부와 중복. 스코티 대니와 같이 생활하는 개로 대니가 처음 연락을 받았을때 무슨일이냐고 물어본 후 같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짖는다. 레이디, 트램프, 자크, 페그, 불(?) 레이디와 트램프에 등장한 개들로 멍멍이 연락망에서 카메오로 출연하였다. 자크는 대니에 이어 두번째로 연락을 받아 전달하며 페그는 애견샵에서 등장한다. 애견샵에는 불과 닮은 불독이 등장하지만 원작과 색이 다르다. 레이디와 트램프는 도심 밤거리에서 다른 개들과 같이 등장하지만 어둡기 때문에 자세히 봐야만 구분이 가능하다. 다만 레이디와 트램프의 배경은 미국이고, 101마리 달마시안은 영국임을 감안하면 동일견이라 보긴 힘들고 그냥 이스터 에그인듯 하다. 프리시 종은 아프간 하운드. 초반 퐁고가 배우자를 탐색할때 가장 처음 보고 평가한 개로 일단 주인을 보고 아주 특이하다고 하지만 개를 보고는 자신의 배우자론 아니라며 까인다. 주인인 여성은 화가이며 퐁고가 공원에서 페르디타를 찾을때 그림을 그리는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 멍멍이 연락망 씬에서 등장할 때는 앉아서 주인의 그림 모델을 하고 있다가, 연락망 소리를 듣자 주인의 이젤을 뒤엎고 달려가 자기집 창문으로 고개를 내밀고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짖는다. 주인이 들어오라며 목줄을 끌어 당겨도 반대편 창문으로 달려가 다시 소식을 전한다. 코코 잿빛털의 스탠다드 푸들. 초반에 퐁고가 배우자를 탐색할때 첫인상은 미인이고 화려한듯 좋게 평가하지만 너무 사치스러워 보인다며 까인 개이다. 멍멍이 연락망 당시 주인과 차를 타고 가다가 차 위로 올라가 짖고 주인은 조용히 하라며 꾸짖는다. 주인이 꽤나 부유한지 제법 좋은 차다. 타우저, 루시 타우저 성우는 온영삼. 시골 마을의 늙은 개와 암거위. 런던에서 강아지를 찾는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을 대령 일행에게 전달한다. 트럭 운전사와 중복. 대령, 소대장, 팁스 상사 마구간에서 사는 동물 3마리로 각각 올드 잉글리쉬 쉽독, 나이든 말, 고양이. 제9 근위창기병대 출신의 전직 육군소장 S.F. 스메들리의 집에서 사는 동물들이라서 그런지 군대식 체계를 유질한다. 이중에서도 특히 가장 젊고 고양이라 몸이 날쌘 팁스 상사는(더빙판에선 야옹이 상사) 드 빌 저택으로 숨어들어 거기에 있는 15마리에 강아지들이 런던에서 연락망으로 긴급전달된 강아지들이라는 걸 알아내 대령에게 보고한다. 그래서 그 대령이 그들에 위치를 타우저에게 알려 또다시 거꾸로 모든 개들의 외침을 거쳐 다시 퐁고 퍼디에게 극적으로 행방의 소식을 알려주도록 하며, 후에 강아지들이 퐁고와 퍼디가 도착할때까지 재스퍼, 호라스로 부터 끔살되지 않도록 하는 엄청난 대활약을 하여, 사실상 99마리에 강아지들을 구한 일등공신이다. 실사영화판에서도 등장하지만, 역시 말하는 설정이 없어지다 보니 동물들이 쇼하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대령은 나이가 많아 귀가 어두운지 이따금 말이나 개 짖는 소리를 잘 못 알아듣는 모습도 보이지만 그래도 팁스 상사와 함께 현장에 뛰어드는 모습도 보인다. 소대장은 딱히 활약은 없지만, 발자국을 따라 강아지를 잡으러 마구간까지 온 재스퍼와 호라스를 뒷발질로 차서 날려버린다. 성우는 각각 정기항, 이봉준, 장광. 데다 짬이 가장 낮은 그러면서 또 험하게 구른다 현실에선 최소 중상인데, 재스퍼와 호라스는 개그 캐릭터 보정인지 이후로도 멀쩡하게 돌아다닌다. 아래 래브라도와 중복 콜리와 암소 4마리 강아지들을 구해낸 퐁고 가족이 눈보라를 뚫고 런던으로 돌아오던 중 자신들의 외양간을 빌려준 동물들. 강아지들이 배고파할때 소들이 자신들의 젖을 주기도 하며 그들을 아주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준다. 암소들끼리 서로를 부르는 것을 보면 세마리의 이름은 각각 퀴니(Queenie), 더치스(Duchess), 프린세스(Princess)이다. 해외 디즈니 위키에서 나오는 나머지 하나는 카운테스(Countess). 여기서 쉬기 전 강아지들은 물론이고 며칠 밤낮을 새워 북쪽으로 달려온 퐁고 부부도 탈진한 표정에 걸음걸이도 느렸는데 푹 쉬었는지 다음 날 딘스포드로 갈 때는 페르디타를 앞세워 몇 배는 빠르게 움직였다. 딘스포드의 래브라도 리트리버 퐁고 가족에게 창고를 빌려준 개. 주인이 런던으로 짐을 실어가니 그 트럭에 강아지들을 태워 가라고도 해 준다. 그러나 크루엘라의 눈을 피해 그 차에 탈 길이 없어 고민하던 퐁고 가족은 온몸에 석탄가루를 묻혀 검은 래브라도로 위장하는 방법을 쓴다. 썬더볼트 2편에서 출연한 저먼 셰퍼드. 1편에선 TV화면으로만 등장한다. 더빙판에선 번개. 서부극을 다룬 영화로 인해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개. 여성... 아니 암컷 개들에게도 인기가 엄청나다. 이에 제대로 자신감 넘쳐나던 순간, 자신의 사이드킥 역인 리틀 라이트닝이 "제작진들이 갑자기 영화에서 너를 제대로 사망화시키겠다고 했다"고 전해주자 충격을 먹고 그 파워풀했던 자신감이 레벨 폭락. 이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겠다고 고민하던 중 라이트닝이 슬쩍 충동질한 것에 넘어가 '현실에서 영웅적인 일을 하면 사람들이 나를 다시 보겠지!'라는 생각으로 촬영장을 빠져나가고, 그러던 중 패치를 만난다. 패치가 자기가 출연한 서부극의 활약을 줄줄이 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썬더볼트는 패치가 읊어대는 자신의 활약상을 힌트삼아 현실에서도 활약하려 하지만, TV와는 달리 그들이 하는 일은 인간들에게 갖가지 민폐만 끼친다. 내내 촬영장에서 자신을 따라다니는 카메라와 살다 보니 "내가 이렇게 활약하는데 왜 카메라맨들이 없지?"라고 의아해하는 것은 덤. 영칭 "Gambling Gophers of Gunfire Gulch." 번역하자면 "총잡이 도박꾼과의 땅거북 모험." 디즈니의 또 다른 애니메이션인 <볼트 는 평생 촬영장에서 살아온 개가 촬영장 밖을 나와 모험을 겪는 내용이다. 우연인지 노린 건지 거기의 주인공 개 이름은 썬더볼트와 비슷한 볼트. 이러고 있던 중, 새끼 달마시안들이 납치됐단 소식을 듣고 구하러 갔지만 운 없게도 같이 잡혀버린다. 지켜보고 있던 라이트닝에게 구해달라고 애원하지만, 라이트닝은 자긴 매번 제작진들에게도 암컷 개들에게도 차별받고 외면받았는데 이젠 네가 당할 차례라며 두고 떠나버린다. 좌절한 썬더볼트에게 패치는 TV에서 그랬던 것처럼 탈출하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썬더볼트는 네가 본 TV 드라마는 가짜고 나는 그동안 연기했을 뿐이라고 대답한다. 이런 자신에게 자괴감을 느꼈는지, 패치가 자기 힘으로 작전을 짜고 강아지들을 탈출시킬 때도 썬더볼트는 우리에 가만히 있었다. 하지만 강아지들이 몽땅 탈출하는 데 성공하자 자신도 자신감을 회복했는지 우리에서 나오던 중, 크루엘라가 붙잡아 묶어놓은 화가 라스와 마주친다. 속편 오리지널 등장인물. 점박이 무늬에 심취한 화가라 크루엘라가 자신을 위한 점박이 그림을 그려달라며 그를 붙잡지만, 그녀를 만족시킬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크루엘라는 다시 강아지들을 훔쳐 이 녀석들을 죽여서 완벽한 점무늬 그림을 만들자고 하지만 라스는 "내가 괴짜긴 해도 정신병자는 아니라고요!"라며 거부한다. 이 때문에 저 말을 듣고 열받은 크루엘라가 라스를 묶어놨던 것. 나중에 강아지들이 붙잡힐 위기에 처했을 때 라스의 차를 타고 나타난 것을 보면 썬더볼트가 라스를 구해주고, 라스가 썬더볼트를 거기까지 태워다준 모양. 이후 자신의 주특기인 연기 중 사망하는 연기를 리얼하게 해내 크루엘라 일행을 방해하고, 라이트닝도 속여넘긴다. 크루엘라 일행과 라이트닝이 격파된 후 명예도 되찾으며 해피엔딩. 썬더볼트를 태워주고 난 뒤 라스의 따봉이 압권이다. 라이트닝 2편에서 출연한 웰시 코기. 썬더볼트의 사이드킥이지만 어째 듣보잡 취급이다. 속편에서 자기가 죽는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받은 썬더볼트가 촬영장을 나가자, 주인공 없이 어떻게 촬영을 하냐며 멘붕한 감독에게 슬쩍 자기 사진을 보여서 주인공으로 발탁된다. 이젠 내 세상이라며 느긋하게 즐기고 있던 중, 썬더볼트의 팬인 암컷 개들이 '썬더볼트가 납치된 달마시안 강아지들을 구할 거래'라고 대화하는 것을 우연히 듣고 급히 썬더볼트를 찾아낸다. 반가워하는 썬더볼트에겐 '난 네 사이드킥이니 소식 듣고 도와주러 왔다'고 하지만 속셈은 모두가 알다시피... 결국 썬더볼트가 잡혔을 때는 자신의 속셈을 다 털어내놓고는 도와달라는 썬더볼트를 외면하고 촬영장으로 돌아간다. 다음날 썬더볼트 대신 주인공으로 출연할 드라마의 첫 촬영을 하려는데, 크루엘라에게서 도망치려는 강아지들이 탄 버스가 촬영장으로 돌진해 촬영은 난장판이 되고 만다. 이후 모든 사건이 끝난 뒤에는 결국 자신의 조작 혐의로 인해 체포되었고 후일담에 의하면 영화계에서 완전히 해고당한 듯하다. 라스 2편에서 새로 등장한 인물. 점박이 무늬에 심취한 화가이며 우연히 자신의 작품을 보게 된 크루엘라가 자신을 위한 점박이 그림을 그려달라며 부탁하여 각종 그림을 그려주지만 그녀를 만족시킬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크루엘라는 다시 강아지들을 훔친 뒤 이 녀석들을 죽여서 완벽한 점무늬 그림을 만들자고 하지만 크루엘라를 돕는 새로운 악당일 거라고 몇몇 시청자들이 했던 예상과는 달리 납치된 강아지들을 귀여워하던 라스는 그 말을 듣고는 "내가 괴짜긴 해도 정신병자는 아니라고요!"라며 화를 내며 거부한다. 이 말을 듣고 열받은 크루엘라는 라스를 묶어놓고 마치 다트판처럼 라스를 절묘하게 비껴나가도록 일부러 안맞히며 나이프를 던지는 묘기를 선보여대던 바람에 협박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크루엘라의 악행을 지켜만 봐야될 처지가 되지만 이후 강아지들이 탈출하자 크루엘라 일당이 추격할 때 패치에 의해 풀려난 썬더볼트에게 구해져서 나중에 강아지들이 붙잡힐 위기에 처했을 때 썬더볼트를 차에 태워줘서 강아지들이 있는 곳에 데려다줬으며 상황이 종료된 뒤 출동한 경찰에게 크루엘라의 만행을 진술했다. 후일담에서는 패치가 탈출을 시도할 때 재스퍼와 호라스에게 페인트를 투척했던 것이 종이에 하나의 그림처럼 찍혀서 그것을 작품 전시회에 전시해서 전시회가 성공하고 천재 화가 라스라는 찬양을 받는 것으로 나오면서 크루엘라에게서 강아지들을 최대한 보호해주려던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격이 되었다. 스팟 TV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널 캐릭터로 로저 부부의 농장에 있는 어린 암탉. 어떤 에피소드에서 마법사에게 소원을 빌고 달마시안이 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개 보호소에게 잡혀가는 신세가 되었지만 3마리가 대신 잡혔고 구해주려고 열쇠구멍에 부리를 넣으려고 하지만 코가 되어서 열수 없었다. 다시 마법사가 나타나서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자 다시 닭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어떤 수상한 닭에게 달마시안 3마리가 외계인이 되었다고 속은 적이 있었지만 알고 보니 깜짝 파티 준비를 하려고 들어보내지 않았는 것을 깨달았다. 진짜 외계인이었다. 캐드픽 TV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널 캐릭터이자 히로인격인 강아지. 다른 달마시안 강아지들이 보통 검은 눈인 것에 비해 이 녀석은 독특하게 파랑 눈으로 그려진다. 럭키 일당 중 머리 쓰는 포지션+귀여움 담당. 만화영화에서는 등장이 없는 강아지이지만, 디즈니 위키에 따르면 원작 소설에 등장한 강아지들 중에서 이름을 따 왔다고. 디즈니 만화동산에서 방영될 때는 럭키를 '오빠'라고 불렀다. 아니타가 크루엘라의 음모로 속았을때 아나타가 던진 반지를 줍고 아나타의 오토바이에 탄다. 로저와 아니타가 화해하기 위해서였지만.. 스캐너 실사영화에서만 나오는 가죽장인으로 호랑이를 납치해 크루엘라에게 팔고 그녀에게 거금을 받고 강아지 가죽을 벗기려 하나 노견에게 당해서 기절하여 경찰서로 연행된다. 여담으로 어렸을때 개에게 목을 물려서 말을 못한다. 실사판 배우는 존 슈라프넬. 실사영화 1편은 나홀로 집에 제작, 각본을 맡았던 존 휴즈가 각본을, 스티븐 헤렉이 감독을 맡았으며 1996년에 개봉했다. 제프 다니엘스, 조엘리 리차드슨, 글렌 클로즈, 휴 로리 등이 출연했다. 영화 촬영을 위해 약 3백마리의 각종 개를 비롯, 모두 4백마리에 달하는 개와 돼지, 너구리, 쥐, 새, 말, 염소, 양 등 온갖 동물이 동원돼 2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 봐도 대단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특히 악녀 크루엘라 역을 맡은 글렌 클로즈는 원작을 능가하는 존재감과 카리스마로 작품의 인기에 한몫했다. 7500만 달러로 만들어져 전세계에서 3억 2천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거둬들였다. 2000년에 후속편인 102마리 달마시안이 만들어졌다. 리암 니슨의 부인 나타샤 리차드슨의 동생이다. 특히 동물들이 연기하도록 철저한 훈련을 시켰다는 것이 더더욱 돋보인다. 대표적으로 농장개가 달마시안 새끼들이 위험에 처했다는걸 다른 농장 동물들에게 알리기 위해 담요 하나로 온갖 쇼를 하는모습(...). 라쿤은 훈련이 힘들었는지 라쿤 파트에선 살짝 cg끼가 난다. 참고로 빌런송인 Cruella De Vil을 빌런인 크루엘라가 부르지 않는다(...). 음악가인 로저가 크루엘라를 놀리며 부른다. 그리고 동물 구조대와 개들은 원작과는 달리 말하는 설정이 없어졌다. 애초에 애니메이션도 사람말할 줄 아는 동물이 아니라 그들만의 언어를 편의상 풀어낸 것. 유일하게 앵무새만이 말을 할 수 있다는게 전부. 원작의 멍멍이 연락망도 어느정도 재현되었는데 이 제보견들이 프랑스 개들이어서 주인공이 개들에게 불어도 할 줄 아냐고 놀라는 장면이 있다. 당연하지 그럼. 동물인데. 머나먼 여정처럼 하면 됐을텐데... 사실 동물의 행동에 성우의 목소리를 합성으로 넣는 쉬운 방법도 있긴 하지만... 개들과 오래 살아서 자신도 개인줄 안다. 한국에선 상영 당시 서울관객 283,807명을 기록했으며, KBS2에서 더빙 방영된 바 있다. 크루엘라(영화) 항목 참조. 2019년 디즈니 채널 신작으로 101마리 달마시안으로부터 60년후 퐁고와 페르디타의 후손들을 다루는 101 달마시안 스트리트라는 작품이 나왔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1961년 작품이지만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기 몇년전인 1937년에 이미 올컬러로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발표한 디즈니인 만큼, 총천연색 컬러이며, 작화 수준도 당시 셀 애니메이션의 한계 상 연필선이 등장하는 것을 감안해도 매우 높다. 이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5.16 군사정변이 일어났다! 대중에게 달마시안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작품이기도 하며, 귀엽고 인상적으로 디자인 된 개들과 강아지들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는지, 현대까지도 지속적으로 인지도를 지니고 있다. 디즈니 작품 중 가장 롱런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 2003년에 비디오용 속편이 나올 정도다. 제목은 '패치의 런던 대모험' 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달마시안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남과 동시에 유럽에선 가장 많이 버려지는 유기견으로 뽑힌다. 달마시안은 꽤나 성격이 거칠고 원래 마차를 지키던 경호견으로 쓰여 왔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에서 보이는 귀여운 달마시안들과는 달리 현실에서 키우기 위해선 꽤나 각오해야 할 품종으로, 크기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작품과 현실과는 완전히 딴판인 달마시안을 겪게되는 가정집이 이를 보고선 무차별적으로 달마시안견종을 버리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하지만 이후 꼬마돼지 베이브에 나온 아기돼지를 귀엽다고 키우다가 돼지가 금새 크자 안 귀엽다고 버린다든지 영화 마스크에 나온 견종인 잭 러셀 테리어를 영화만 보고 귀엽다고 키우다가 그 악마견 능가하는 짓에 치를 떨고 내다버리는 경우처럼 이런 만행은 계속 이어지게 된다... 닥터 슬럼프, 드래곤볼의 작가 토리야마 아키라는 이 만화를 계기로 그림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원화를 일일히 손으로 그리던 기존의 제작 기법을 대체해 복사기를 이용해 효율성을 높인 신기법이 적용된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그렇긴 해도 달마시안에 그려진 점 때문에 검정 물감을 5톤 가까이나 들여야 했다고 한다. 애니메이터들이 보면 경악하는 애니메이션인데 바로 점박이 무늬 때문이다. 저런 게 들어가면 움직일 때마다 손봐줘야 하는 양이 크게 늘어나서 디자인 할 때 잘 넣지 않는게 동그라미나 점 무늬다. 동그라미 하나도 잘 안 넣는데 점박이 개가 떼로 몰려다니고 그게 거의 12~24 프레임으로 움직인다. 그걸 다 손으로 그려놨으니 이후 2D 애니메이터들의 기술력과 자본으론 절대 나오지 못할 애니메이션이다. 그래도 천하의 디즈니라도 힘들었는지 중간에 달마시안이 아닌 척 위장하려고 몸에 무늬를 없애는 위장을 하기도 한다. 좀 편하게 그리려는 연출인 것으로 보인다. 레이디버그도 이 문제 때문에 2D로 만들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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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101마리 강아지", "101마리달마시안", "101마리 달마시안 2", "101마리 강아지 2: 패치의 런던 대모험" ]
101식 농차
백일식 농차(百壹式 朧車) 오보로구루마. 일본 요괴의 이름이다. 쿠사나기류 고무술의 2번째 필살기. 쿄의 대표 필살기인 100식 귀신태우기의 바로 다음 번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존재감이 강한 기술이기도 하다. 하지만 의외로 사용자는 적어서 KOF 시리즈에서는 쿠사나기 쿄와 쿄-1, KUSANAGI, 그리고 수제자 야부키 신고. 커맨드는 ←↓↙ + B or D(KOF 시리즈의 대부분) / →↓↘ + B or D(쿄-1) / ↓↙← + B or D(97, 98 신고) 연출은 몸을 돌리며 하늘을 향해 발길질을 2번 하고 마지막으로 회전하며 점프 강킥의 포즈로 내려 찍는 형태이며 주로 콤보용으로 쓰이지만 경우와 시리즈에 따라서는 대공기로 쓰이기도 한다. 빠른 발동 + 노멀 쿄에 보기드문 절륜한 풀히트 대미지와 훌륭한 판정, 멋진 연출에 그리고 시리즈를 불문하고 빗나가면 딜레이가 시망이라는 멋진 기술의 특성상 사나이의 기술이라고 불린다. 참고로 동작이 춘리의 천승각과 비슷하다. 다만 춘리의 천승각은 ↗↑방향으로 뛰어오르는 수직대공형 궤적인 반면 쿠사나기 쿄의 101식 농차는 →↗방향으로 뛰어오른다. 김갑환의 공사진, 킹의 토네이도 킥 96 이후 판과 비슷한데, 이 두 기술은 회전해서 연타로 히트하는 반면 농차는 풀히트시 퍽퍽쾅 3히트다. 똑같이 대공성능이 아니라 콤보 마무리용으로 쓰는 기술이라는 점. 차이라면 발 부분에 2D 도트 특유의 액션성을 위해 넣은 작붕이 존재하는 연타계인 것. 게임속에서는 첫 등장인 KOF 94와 KOF 95에서 볼 수 있었으며, KOF 96에서 삭제되었다가 KOF 97, KOF 98에서 클래식 쿄의 부활과 함께 다시 볼 수 있게되고 KOF 99에서는 쿄-1을 통해서, 그리고 KOF 02, KOF 03, KOF 2002 UM은 쿠사나기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그리고 KOF XII에서는 과거 회귀라는 이상한 컨셉 덕분에 부활, KOF XIII에서는 노멀 쿄만 사용하며, 황독 스타일의 네스츠 쿄는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 시기를 보면 알겠지만 러시 쿄가 아닌 클래식 쿄에게만 붙어있는 기술로, 파동승룡 성향의 스탠다드형으로 설계되었던 쿄의 콤보 마무리 용으로 애용하는 기술. 일단 쿄와 신고밖에 쓰지 않는 기술이지만 미묘하게 시리즈마다, 사용하는 캐릭터마다 특성이 다르고 베리에이션이 꽤나 나뉘어져 있는 편이다. 이름에 붙는 숫자가 100이 넘어가는 쿄의 필살기중에 강, 약 모두 불이 안나가는 몇 안되는 필살기이다. 그 중 하나가 황물기 콤보에서 파생되고 독자적으로는 나가지 않는 백이십오식 칠뢰라는걸 감안하면 단독으로 나가는 필살기로는 R.E.D. KicK과 이 기술 밖에 없다. 99 역철은 약에서는 불이 안나간다. 그리고 910식 누에잡기도 반격을 하지 않는 경우에 한해서 불이 안나간다. KOF 99 에볼루션의 쿠사나기 쿄 SP 다크 버전은 농차 히트시 상대가 불탄다. 근데 레드킥은 707식 팽이도살이란 이름이 있는 것을 쿄가 자기 멋대로 바꾼거라 오리지날 식 붙은거 중에는 유일하긴 하다. 사이슈의 기술까지 확장하면 110식 사차도 있다. 이오리의 규화 1~2타를 가드한 뒤 쓰면 거리가 벌어져 있어도 농차의 긴 판정 때문에 맞힐 수 있다. 거리가 멀어서 3타까지는 안 맞고 2타까지 맞는다. 이오리의 규화와 마찬가지로 원거리 딜캣용으로 가능할 듯. 다운시켜놓고 잡기가 안 잡힐 정도의 중거리에서 기상하길 기다려 장풍 쏘는 패턴을 상대로 농차D를 쓰면 장풍을 뚫고 날아가며 상대에게 히트한다. 거리가 멀어서 3타까지는 안 맞고 2타까지 맞는다. 대공용으로 백식보다 좋을지도 모르지만, 지상에서는 앉아서 가만히 있는 건 물론이고 이오리의 앉아D 등 어지간한 기본기도 못 맞히고 혼자 승천해서 망한다. 상대가 안전 점프로 공격해올 때 이걸로 리버설했다간 큰일난다. 다이몬고로를 상대로 다운됐을 때, 다이몬고로가 →↓↘B/D 무적잡기를 쓸 때 이쪽에서 기상하면서 농차D를 쓰면, 무적시간 때문에 농차D가 다이몬고로의 몸을 그냥 지나쳐버려서 망한다. 각성야시로의 무적잡기도 마찬가지일 듯. 자신이 중앙, 상대가 벽에서 제자리점프를 하고 있을 때 백식으로는 짧아서 상대가 긴 기본기를 내밀지 않으면 못 맞히지만 농차로는 맞힐 수 있다. 무엇보다도 대공기로 쓰려면 여타의 대공기와는 달리 빗나가면 망한다는 생각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하며 반드시 명중한다는 판단이 생길때만 사용해야 한다. 백일식 농차(百壱式 朧車) 94, 95에서는 강력한 데미지로 주로 콤보용으로 사용되었는데 헛쳤을때의 딜레이가 장난이 아니므로 지르기로는 금물. 97, 98에서는 클래식 쿄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데 97의 클래식 쿄는 기술이 94와 완전히 동일하게 딱 3개뿐이라(100식 귀신태우기, 108식 어둠쫓기, 그리고 농차) 안 쓰고 싶어도 쓸 수밖에 없으며 98에서는 95와 같이 75식개가 부활해서 더욱 애용된다. KOF 98 UM에서는 클래식 쿄의 약 농차 딜레이가 장난 아니게 줄었고 강 농차는 발동이 빨라져서 구석에서 칠십오식 개로 띄우고 약 농차 - 강 농차라는 콤보까지 가능하게 됐다. 사족으로 95 시절의 효과음도 추가. 정식 명칭이 97의 클래식 쿄는 94 버전 쿄, 98의 클래식 쿄는 95 버전 쿄다. 15주년 홈페이지에 서술되어있다. 이후로 99에서부터는 오리지널 쿄가 교복을 벗으면서 96부터 이어져온 R.E.D. KicK만을 애용하고 농차는 클론들에게 완전히 옮겨간다. 그나마 KOF XI 이후 신고, 클론 쿄들은 미참하고 원조 쿄는 사용하지 않아서 영원히 최신작에서는 볼일 없었던 기술이 될듯 싶었지만 갑작스럽게 KOF XII에서 옛날 그 시절로 돌아간다는 컨셉 아래 부활해버린다. 말 그대로 쿄의 모든 기술이 옛날 그대로 돌아간지라 사용 용법도 비슷. 아무튼 99에서는 쿄-1이 사용하는데 오리지날이 사용하는 98과 유사하지만 좀더 애용한다. 일단 쿄-1은 귀신 태우기가 없는데다가 앉아C(어퍼)까지 안 좋아서(리얼 쿄와는 다르게 누에잡기 모션인지라 느려터졌다.) 대공으로는 그야말로 농차를 쓸 수밖에 없다. 물론 판정과 데미지도 충분히 대공기로 써줄 만큼 우월하다. 게다가 특수기인 흑물기(황물기 포즈의 특수기)로 인해 연속기에 넣어주기가 좀더 쉽고 마지막 찍어 차기의 강제 다운 이후에는 구석한정으로 어둠쫒기나 특수기 겹쳐 뚫기가 들어가 한번에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그야말로 전천후로 사용되는 사나이의 필살기. 의외로 칠십오식 개가 대공 판정이 좋아서(약 칠오개는 빠른 발동속도, 강 칠오개가 상단 무적) 이것도 자주 쓰기는 하는데 역시 남자라면 농차다. 02UM에서는 약 농차에 무적시간이 주어져 대공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졌다. 물론 장거한 급의 앉은 키가 아니면 여전히 헛치기 때문에 리버설로 사용하려면 목숨 걸고 써야 한다. 02의 KUSANAGI는 주로 콤보용이며 02에서는 약 농차 - 귀신태우기가 됐지만 03에서는 이런 거 없다. KOF 2002 UM에서는 칠오개로 띄우고 모드 켜고 강 귀신 태우기-약 농차 반복이 가능하지만 타이밍이 어려워서 쓰기 힘들다. 구석 공중콤보 한정. 보통 구석에서 칠오개로 띄우고 쓰는 기본패턴. XIII에서는 노멀 쿄만 사용한다. 강으로 쓸시 데미지가 강력하고, 75식 개가 돌진 거리가 상당해 졌기 때문에 필드에서도 안정적으로 들어간다. 다만 필드에서 아주 가~끔 헛치기 때문에 상황을 봐서, 주력콤용으로 이번에 완전 용 된데다가 EX면 잡기가 되는 금월양이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구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약 농차가 띄우기 성질이 있기 때문에, 구석에서 75식개로 띄우고 약농차 후 기 게이지가 없으면 강 농차가, 게이지가 넉넉하면 다시 약농차 후 슈캔 대사치를 비롯한 갖가지 초필살기가 들어간다. 네스츠 시절 쿄의 약 역철 정도의 성능이라고나 해야할까. 게이지가 만땅이면 75식개 - 약농차 - 약농차- 슈캔 대사치 - 네오맥스 리 백이십일식 천총운 같은 무지막지한 콤보도 가능. EX로 쓸시 무적시간이 발생되고, 전진거리가 늘어나 필드에서 히트하지 않던 강 농차 피니쉬 콤보들이 히트하게 된다. 물론 2000~2002의 약 역철 CAPCOM VS SNK 시리즈에서는 1편 한정으로 Ex 버전 쿄가 사용한다.(2편에서는 Ex 버전 캐릭터가 없었다.) 물론 이 게임의 SNK 측 캐릭터들이 다 그렇지만 성능은 똥망. 확장판인 CVS PRO에서 개선되긴 했지만 발동 속도만 개선되고 그 좁아터진 판정은 여전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써야만 했다. CVS2에서는 확실히 상향돼서 주력 콤보용으로 자리잡았는데, R.E.D킥과 같이 나와서 커맨드가 겹치는 걸 피하기 위해 농차의 커맨드가 →↓↘+K로 변경되었다. 백일식 농차 미완성(百壱式 朧車 未完成) 신고가 첫 등장한 97부터 달고있는 기술. 다른 신고의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미완성이다. 특이한 것은 다른 기술들과 달리 불을 사용하는 기술이 아닌데도 미완성이라는 것인데 일반인 출신인 신고가 사용하기에 현 당주인 쿠사나기 사이슈의 지도까지 받았음에도 완성을 못했다. 애초에 강 농차 자체가 사용 방식만 봐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기술인데 공중에서 2연속 회전차기를 한 뒤 마지막에 360도 회전한 뒤 내려차야 한다. 설령 이런 과정을 완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도 마지막 동작직후 안정적인 착지가 매우 어렵다. 설령 제대로 해도 착지에선 신고처럼 엎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97, 98 신고에서 선보인 농차가 그나마 현실성 있는 편.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98 키면 나오는 How to play 화면에서부터 착지 실패를 하는 신고를 보면 균형감각이 영 좋지 않은 건 맞는 듯(...) 첫 등장을 한 97과 98에서는 한번에 공중에서 3단차기를 못해 한번씩 폴짝 폴짝 뛰면서 때리는데, 이렇게 하면서도 3연타가 다 들어간다. 때문에 이몸식 무늬가르기와 구봉린의 추가타로 애용된다. 폴짝폴짝 뛰어서 3번차는거로도 모자라 가끔씩은 마지막에 자세를 실패해서 꼬꾸라지기도 하는데 이 때에 머리에도 공격판정이 있다. 이 경우 막타 한정으로 가불. 그리고 99에서는 드디어 농차가 익숙해진 모양인지 공중에서 돌려찰 수 있지만 여전히 미완성이라 고작 2번만 차고 내려오며 가끔씩 무리해서 마지막 찍어차기를 하려다가 바닥으로 꼬꾸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꼬꾸라지는 연출에 판정과 데미지가 있어서 저 것을 이용한 한방콤보도 존재한 적도 있다. 이 포즈가 개그스러워 신고가 자빠지면서 머리를 박고 죽는다는 개그가 편집/연출된 영상까지 존재. 전체적으로 원판이 워낙 좋은 기술이라 신고의 기술중에서는 판정도 데미지도 매우 강한 편인데 특히 약 농차는 귀신태우기를 대체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신고가 등장한 비교적 최신작인 2002 UM까지 그대로 유지됐다. 03, XI에서는 사라지고 리더 초필살기인 농화차가 대신 추가됐다. 신고근제 나식 농화차(真吾謹製 オレ式 朧火車) 2003에서 추가된 리더 초필살기로 농차 강화판. 끝끝내 농차를 성공시키지 못한 신고의 아류 기술로, 기를 2개나 소모하는 대신 공중에서 4번이나 걷어차며 드디어 쿄를 넘어섰다. 그러나 여전히 마지막 포즈는 자빠지지만 농차와는 다르게 무조건 자빠진다. 신고가 농차를 완성시킬 가망이 없어 보이자, '어차피 완성시키지도 못할텐데 화력이라도 높여라'라면서 사이슈가 대안으로 제시한게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존재한다. 그러나 성능은 리더필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으로 한방에 체력의 60%를 날려버리며 무늬가르기나 기타 다른 상황에서도 연속기로 간단하게 들어가서 언제나 한방으로 아껴둘 수 있는 기술이다. 원래의 농차처럼 판정도 매우 우수한 편. xi에서도 여전하며 마지막 발차기와 박치기는 무보정이고 특히 박치기가 절대판정+다운공격 판정이기 때문에 점프강K-근C-굉부양-농화차의 콤보로 자력절명 콤보가 가능한 몇 안 되는 캐릭터가 되었다. 그냥 박치기까지 풀 히트 해도 90%의 체력이 그냥 없어지는데다 본래는 풀히트하기 힘들었지만 슈캔을 사용한 확정 루트가 밝혀진 뒤에도 무한 콤보가 금기시되던 시기에 사용할 수 있었던 콤보 루트다. 격투천왕에서는 101식 농거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다. 잘 보면 車(차)를 '거'로 읽은 모양새이다. 브라이언의 대우주역량인 초살중전차 역시 초살중전거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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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농차" ]
105 대거
기동전사 건담 SEED MSV에 등장한 지구연합의 양산형 모빌슈트이다. 형식번호는 GAT-01A1이며, 스트라이크 건담의 정통 양산형이다. 스트라이크와 스트라이크 대거의 중간에 위치하는 MS로 우주세기의 RX-81 지라인의 포지션에 해당한다. 원형인 스트라이크와 비교하면 PS장갑 및 일부 센서류가 생략되었을 뿐, 기체 성능 자체는 비슷하며, 스트라이커 팩을 사용할 수도 있었다. 콕핏을 위시한 바이탈 에이리어에 내열 융제 젤 DPX-M30을 사용하여 제작한 라미네이트 장갑을 사용하여 제한적이지만 빔 병기에 대한 방어력이 상승했다. 이는 이 기체가 스트라이크 건담보다 나은 유일한 점이면서 생산 단가를 올린 주범이기도 하다. 단, 지라인과 달리 105 대거는 스트라이크 대거보다 먼저 만들어졌다. 설정을 보면 스트라이크 대거란 명칭도 원래는 이쪽의 것이었지만 전황이 극박해 염가형으로 양산한게 스트라이크 대거다. 그리고 시작기 정도로 멈춘 지라인과 달리 소수 양산되었다는 점도 차이점. 그리고 후속기인 대거L과 윈덤에선 이 라미네이트 장갑이 생략되었다. C.E. 73년부터는 MS에 사용되는 라미네이트 장갑정도는 뚫을 수 있는 빔 라이플은 민간에도 넘치기 때문이라고. 덕분에 저 두 기체는 105대거의 성능에 스트라이크 대거의 생산성을 양립하는데 성공했다. 때문에 전쟁 중 총 생산 수는 프로토 타입 2기와 테스트기 1기를 포함하여 23기에 머물렀고 스트라이크 대거라는 이름도 이후에 양산된 염가형에게 물려주고 대신 스트라이크의 양산형이라는 의미로 105 대거라는 이름을 받았다. 종전 후에는 블록 7까지의 개수와 일부 파츠 교환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조금씩이나마 양산되었다. 파생기로는 슬로터 대거가 있다. 생산된 기체는 에이스 파일럿들을 중심으로 지급되었다.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기체라면 '월하의 광견'이라는 별명이 붙은 모건 슈발리에 대위의 105 건바렐 대거. 슈퍼로봇대전 W에서는 2회차 특전으로 105 대거와 건바렐 대거를 구입할 수 있다. 105대거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MS고 건바렐 대거가 쓸만하다. 40mm 근접 자동 방어 기관포 '이겔슈테른 II' x 2문 헤드 유닛 좌우에 각 1문씩 탑재된 CIWS로 GAT-X 시리즈 및 아크엔젤등에 장비된 75mm 이겔슈테른의 후속작이다. FCS(Fire Control System)의 개량으로 완전 자동 제어가 가능해졌고, 구경은 줄어들었으나 탄환 관련 기술의 발전으로 위력은 큰 차이가 없으면서 장탄량이 크게 증가했다. ES01 빔 사벨 x 2자루 스트라이크 대거도 사용하는 빔 사벨로서 현모델은 4세대에 해당되는 블록 35F인데 개량점이 매우 미미하여 형식 번호는 바뀌지 않았다. 스트라이커 팩 장비를 위해 수납 장소가 양 사이드 스커트로 변경되었다. 12.5mm 대인 기관포 발등부 슬릿 내부에 탑재된 50구경(12.5mm) 대보병용 기관포로, 모빌슈트에 당당히 대인용 화기가 장비된 것은 지구연합과 자프트, 오브군을 모두 통틀어도 최초다. 지구연합군이 GAT-X에 장비한 이겔슈테른은 대보병 사격도 가능하나 일단 주목적은 CIWS이기에 정말 드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인도적 차원에서 비판이 끊이질 않는 모빌슈트의 모빌슈트용 무장을 이용한 대인 살상 문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면도 있고, 잘 알려지지 않았고 본편과 외전 모두에서 등장하지도 않지만 C.E 세계관에는 보병용 파워드슈트가 엄연히 존재한다. 스타게이저에서도 지구군이 우주복에 개량을 가한 특수전투복을 투입하는 만큼 쓸 일이 아주 없지는 않을 것이며 파워드슈트를 입은 보병을 상대할 용도라면 적절한 무장이다. GAU8M2 52mm 기관포 포드 105 대거에게 최초로 보급된 휴대 무장으로, 본래는 GAT-333 레이더 제식 사양의 옵션 부익 파일런에 장비하는 무장이다. M703 57mm 빔 라이플이 양산되어 배치되기 전까지 주무장으로 사용되다가 빔 라이플의 생산 기술이 확립되자 GAU8M2의 생산 라인은 MX703G 빔 라이플의 생산 라인으로 변경되었다. 두 총기는 외관은 동일하지만 내부 구조는 실탄 병기와 빔 병기로 전혀 다른 것이 특징. MX703G 빔 라이플 지구연합군의 병기 개편 가이드 라인 71D에 의해 개발이 시작된 빔 병기로, 빔 병기와 실탄 병기를 하나의 플랫폼을 공용하여 생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외관은 GAU8M2 52mm 기관포 포드와 완전히 동일하지만 내부 구조는 실탄 병기와 빔 병기로 전혀 다르다. 후기형 105대거부터 정식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이후 슬로터 대거가 주로 사용했다. 이외에도 후기형 레이더 건담 제식사양도 PS장갑 기체에 대응하기 위해 이 라이플을 사용하였다. M703 57mm 빔 라이플 스트라이크 대거가 사용한 빔 라이플로서 GAU8M2와 MX703G와 하부를 제외하면 완전 동일하기에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는지가 의문이다. M703k 빔 카빈 C.E. 73년들어 배치된 소형 빔 라이플로 M703 57mm 빔 라이플을 카빈 형태로 줄인 것으로서 핸드건과 핸드건 수준의 빔 건을 제외하면 지구연합군/자프트군/오브군/민간을 통틀어 가장 작은 사이즈의 빔 라이플이다. 크기가 줄어든 만큼 사정거리가 줄어든 것이 단점. 데스티니에서 대거 L이 사용하는 주무장이며 후반의 헤븐즈 베이스 공략전에서는 헤븐즈 베이스 소속 105 대거도 장비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MX703G 빔 라이플이 원래는 시범 제작을 목적으로 한 무기였다는 점과 생각보다 빔 카빈의 보급이 빨랐기에 105 대거 중에서는 MX703G 빔 라이플보다 빔 카빈을 장비한 기체들이 많았었다. 원작에서는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FINAL PLUS-선택된 미래'에서 메사이어의 잔해가 나오는 장면에서 잔해가 된 기체 1대가 나오는게 전부이며 MSV에서 건배럴 스트라이커를 장비한 모건의 건배럴 대거가 가장 많이 등장한다. 105 대거 : 데스티니 아스트레이에서 대서양 연합의 남미 침공 당시 전선 배치가 시작된 대거L의 지휘관 기로 런처 / 소드 스트라이커 팩을 장비한 기체들이 등장하여 신/구세대 대거끼리 총칼을 주고 받았다. 105 대거 + 스트라이커팩 : 데스티니 코믹스에서는 시작부에서 키라 vs 크루제의 대결 직전 제네시스를 막기 위해 모건이 탑승한 건배럴 대거를 필두로 소드/런처 대거들이 제네시스를 파괴하기 위해 적진에 침투하지만 화기 운용 시험형 게이츠 개량형 1대에게 발목이 묶여 부하들은 전멸, 건배럴 대거도 팔 하나가 날아간 상태로 고전 중이었으나 결국 제네시스의 발사를 막지 못하고 포격에 휘말려 대파된다. 데스티니 38화 헤븐즈 베이스 공방전 당시 런처와 제트팩을 장착한 기체들이 등장한다. 제트팩을 장착한 105 대거들은 대거 L의 빔 라이플을 휴대한 것이 특징. X아스트레이에서는 건배럴 대거에 탄 모건이 기지를 습격한 카나드 펄스의 하이페리온 건담을 공격했다. 건배럴로 알뮤레 류미엘의 틈새(방어막을 유지하는 부분)을 핀포인트로 공격하는 기막힌 솜씨도 보여주지만 카나드의 조종센스에 간발의 차이로 실패하고, 관광탈 뻔하다가 프레아의 개입으로 겨우 이탈. 데스티니 아스트레이에서는 사진기자 제스 리블이 탄 MS한테 찌그러지고, 간만에 다시 등장한 모건은 위성 궤도에서 남미를 폭격한다는 거짓 정보에 낚인 에드를 건배럴 스트라이커에 묶어 기체째로 대기권으로 추락시켰다. 그러나 에드는 데브리를 방패삼아 무사히 귀환, 거기에 그 당시 에드가 탔던 제식 레이더는 對 MS전이 아닌 對 요새 사양 무장을 탑재하고 있었다. 그나마 활약한 게 이거 뿐인데 전과는 0. 이걸로도 모자랐는지 반다이는 MG 스트라이크+I.W.S.P. 메뉴얼에서 스웬 칼 바얀이 탑승한 스트라이크 IWSP한테 썰리고 터지는 신세로 만들어버렸다. 스웬이 출동한곳은 실질적으로 지구연합의 주도권을 가진 대서양연방에 계속 반발하는 유라시아 연방 내부의 반란 다발 지역이었는데 스웬에게 공격받아 전멸한 105 대거 부대가 반란군인지는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다. 즉 작중에서 105 대거의 활약은 105는 듣보잡이고 에이스가 탑승한 건배럴 대거마저 잉여라인에 포함되는 수준. 그리고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완벽하게 무시당하...다가 2012년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 등장했다. 기체 특수 능력으로는 라미네이트 장갑, 제트 스트라이커를 고정 장비하고 나오지만 기이하게도 무기 중에 미사일이 없으며 H.P.S도 없어서 갈아끼울수도 없다. 무기 구성이나 성능은 평범한 양산형. 스트라이크의 빔 라이플과 실드는 슈베르트 게벨이나 아그니 사용시 방해가 되기 때문에 두고 나가는 거지 스트라이커 팩 장비 여부와는 상관 없는 옵션 무장이다. 모형화에서도 엘 스트라이커 팩이 없을 지언정 실드와 빔 라이플은 항상 포함이라 EG 등급에서도 빔 라이플과 실드는 동봉이다. 다만, 극중에서 안습한 모습을 보여서 그럴뿐이지 더욱 제대로 된 파일럿이 이 기체를 다룬다면 좋은 기체가 될 수도 있기는 하다. 105 대거 계열은 PS장갑이 장비되지 않았다는 것 등의 단점이 있기는 하나 장점으로는 베이스가 된 스트라이크와는 다르게 기본 무장으로 PS장갑에 무효화되는 실체 무장인 아머 슈나이더가 아닌 빔사벨이 추가되어서 더욱 효율성이 좋을 수도 있는 것이다. 빔 사벨이 기본 무장이 되었다는 장점이 부각되는 것은 런처 스트라이커, 라이트닝 스트라이커, 건배럴 스트라이커 등 팩에 기본적으로 빔 계열 접근전 무장이 없는 스트라이커 팩과 iwsp처럼 PS장갑이 없는 기체에는 기본 화력이 세기는 하지만 실탄 계열이라서 PS장갑을 상대하기에는 고전하는 팩에서 더욱 부각된다.(원본인 스트라이크 건담은 iwsp의 단점 때문에 PS장갑을 장비한 기체와 대전하게 되면 빔 라이플과 믿을만한 접근전 무장으로 보기에는 리치 문제가 있는 빔 부메랑으로만 대처해야 되는 단점이 있다.) 만일 보정이 덜한 조연이 아닌 주인공 세력측의 조연이거나 주연급 등장인물이 이 기체를 조종했었다면 활약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HG 2004년 9월 HG SEED MSV 카테고리의 6번째 키트로 1500엔에 105 대거+건배럴이 발매되었다. 발매 당시 기준으로 꽤 고품질에 속했으며, 2019년 기준으로도 색분할만 미흡하지 전반적인 품질은 봐줄만하다. 건배럴 스트라이커 때문에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장점. 건배럴 유닛 자체는 분리가 가능하지만 말 그대로 분리만 가능해서 유선으로 연결된 모습의 재현은 불가능하다. 또 이걸 HGCE 스트라이크 건담에 줄 수도 있으며 다른 스트라이커 팩도 호환이 가능하다. Ex) 에일 스트라이커, 런처 스트라이커, 소드 스트라이커 등등. 약간의 설계 미스때문에 다리는 이중 관절임에도 90도로 꺾이는것이 한계다. 이는 별도의 개조 없이 허벅지를 거꾸로 조립하면 가동성이 대폭 개선 된다. 다만 약간 어색해 보이는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아니면 부록으로 나온 관절 개선 키트를 이용하던가. HGCE 대거L이 발매가 확정되어서 105 대거나 스트라이크 대거도 HGCE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속성 : 근거리형 랭크 : C 무장 빔 사벨 2도류 2. 빔 라이플 3. 이겔슈테른 4. 난무형 필살기 스킬 : 노련한 인파이터, 라미네이트 장갑 설명 : A랭크 기체에 풀아머 건담, 스트라이크 건담, 듀얼 건담이 묵찌빠 놀이하고 있던 시절, 즉 SD건담 캡슐파이터가 나온 지 얼마 안 된 초창기에는 무한칼콤의 영향으로 한번 달라붙으면 역상성 건탱크고 B랭이고 계속 칼질을 두들겨 맞다가 죽을 수밖에 없던 흉악한 C랭크 묵기체였다. 하지만 무한칼콤이 패치된 지금은 그럭저럭 쓸만한 칼질에 빔 라이플을 가진 일반적인 근거리형 묵기체일 뿐이다. 원작의 듣보잡스러운 비중에 비하면 나름 쓸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나 이제와서 존재의미는 그저 아래에 서술된 건배럴 대거의 키유닛, 혹은 다른 조합식의 재료. 쌍칼에 범위를 넓혀주는 패치를 비롯해서 몇번의 상향패치를 받았으나 오버스팩시대인 지금에서는 데미지가 좀 딸리긴 한다. 다만 2015년 현재에서도 ABC방에서 이 기체가 등장하면 방의 장거리Only빔 기체는(바체, V대쉬, 빠힐링기)는 기체를 집어넣어야 할 정도로 토나오는 기체이다. 오죽하면 기동형 105대거가 백신없이 12랩방어형 압사랑 정면 맞짱떠도 이긴다. 획득 방법 - 캡슐머신 1번(1200포인트), 23번(1600포인트), 34번(1600포인트)/ 포스 임펄스 조합식 퀘 한정 - 임펄스 건담으로 무작위 미션 노멀모드 5회 클리어 데스티니 건담 조합식 퀘 한정 - 포스임펄스 건담으로 일반대전 10회 <embed src="http://img.gundam.netmarble.net/img/swf/unitinfo/15028.swf" "filter:alpha(opacity=50)" 속성 - 원거리형 랭크 - CS 무장 구성 무기 1 - 빔 사벨 무기 2 - 빔 라이플 무기 3 - 유선식 건배럴 스킬 구성 스킬1 고성능OS (C랭크) → 고성능 OS 개량형(2011년 11월 17일자 패치로 변경) 스킬2 라미네이트 장갑 스킬3 전탄 발사형 필살기 설명 C랭크 유일의 판넬기체. 월면기지 파괴 연속 퀘스트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조합식으로 만들 수 있는 기체로, 초창기에는 건배럴을 가장 잘 쓰는 방법 : 조합식 갈고 재료 유닛이나 키워서 써라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매우 좋지 못했지만 몇 차례의 판넬 기체 집단 상향으로 C랭방 강캐로까지 평가 받았다. 판넬강화는 없지만 고성능OS로 벌충 가능하다. B랭급의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호버링이라 이속도 빠르다. 빔 사벨과 빔 라이플은 평범. 다만 건배럴 사출 후엔 빔 라이플만이 밥줄이므로 종종 딸각대는 건 어쩔수 없다. 적당히 아껴서 쓰자. 그리고, 고성능 OS 뜨면 건배럴 지속타임보다 리로드가 더 빨라져서 리로드가 다 찼음에도 적기에 붙어있는 건배럴로 인해 건배럴 사출이 불가능하니(...), 건배럴 붙인 적을 후딱 처리해서 다시 건배럴을 날리는 식으로 운용할 것. 대격변 이후는 대대적인 판넬 평준화로 인해 다시 약해졌다. 중반까지 C랭 최강자 소리를 들었던 묵볼이 재료로 갈려 들어갔으며, 본 퀘스트 추가 당시에는 조합식 삭제 때 일괄 800포인트를 주던 시절이었다. 획득 방법 - 조합(조합식은 퀘스트 보상) 재료 : 105 대거(레벨 7), 스트라이크 대거(이하 루키), 볼 K형 속성 : 근거리형 랭크 : CU 무장 빔 사벨 2도류 2. 빔 라이플 3. 이겔슈테른 4. 난무형 필살기 스킬 : 라미네이트 장갑, 노련한 인파이터 설명 : 2010년 3월 업데이트로 추가된 CU유닛. 기존 105대거의 스킬 배치 위치를 바꿨다. 1번이 라미네이트, 2번이 노련한 인파이터. 방어력이 낮아진 대신 공격력이 올랐다. 획득 방법 - 캡슐머신 47호에서 등장. 1600포인트 획득 조건 - SEED 스토리 지구연합군 초반부 클리어시 자동 습득 무장 - 스트라이크 건담과 똑같이 에일/소드/런쳐로 구성되어 있다. 차이점이라면 소드 105대거는 앵커가 보조무기인 것에 비해 소드 스트라이크 건담은 주 무장이다. 사병기 중에서도 꽤나 돌출된 성능을 자랑한다. 튜닝 한계가 다른 기체들보다 높게 측정되는 변형 및 환장 가능 기체들의 이점을 제대로 보는 기체. 주된 플레이 스타일은 기체의 사정거리 밖에서 공격할 때는 런쳐 팩으로 환장하여 벽 관통기능이 있는 저격빔으로 사병 기체들을 격추시키다가 에일 팩으로 환장하여 높은 기동성과 실드기능을 의지해 적의 본진에 돌입한 뒤 소드 팩으로 환장하여 에이스 기체를 앵커와 격투로 단시간에 격추시키는, 기본적으로는 스트라이크 건담과 같은 전법이 요구되는 기체이다. 전체적인 성능은 페이즈 시프트가 없고 성능이 하향된 스트라이크 건담의 하위호환이지만, SP 게이지의 회복이 더 빠르고 재출격 회수가 더 높기 때문에 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오리지널인 스트라이크 건담보다 더 선호되기도 한다. 또한 가장 큰 장점으로 이 기체는 원본인 스트라이크 건담처럼 튜닝 한계치가 높아 사용하는 빈도가 낮은 환장 팩의 튜닝 포인트를 다른 팩에 모조리 몰아 줄수도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만 따라준다면 소드 팩의 앵커와 대함도에 모든 포인트를 몰아넣어 에이스 기체든 네임드 기체든 모두 앵커로 끌어와 부스트 격투와 SP어택으로 삽시간에 끝장을 내는 정신나간 플레이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기체에는 낮은 내구력과 페이즈 시프트의 부재라는 단점이 존재하기에 적 에이스 기의 SP어택을 잘못 스치기만 해도 바로 격추당한다. 그렇기에 어느정도 실력이 붙은 플레이어들은 재출격수 하나를 보고 이 기체를 유지하기보다는 결국 미션에서 고랭크를 따서 얻은 레이더 건담이나 프리덤 건담같은 고급 기체로 눈을 돌린다.
batsalcom,121.136.48.132,dlwlscjf333,118.34.160.132,24.213.201.195,49.165.194.151,gommgn,guylian,1.230.186.2,r:eunjong905,novastn,220.120.57.235,sevi,illi,1.239.126.11,203.247.28.68,1.251.105.182,106.242.23.196,122.40.9.176,58.140.54.219,great_red,coin,lliilili,118.43.105.56,jongseo2002,110.46.31.93,222.233.98.145,124.80.94.206,211.60.66.61,121.150.119.233,183.102.213.150,110.46.42.195,115.161.176.214,180.189.83.42,220.80.92.88,203.229.114.181,1.251.105.139,r:rayel,114.199.59.107,112.148.167.232,121.164.153.54,222.104.59.213,219.251.202.224,r:weissblut,123.254.218.7,175.195.204.157,210.178.101.170,namubot,222.117.148.37,hyjacking,183.104.85.82,124.49.205.148,123.254.226.144,221.164.143.36,59.3.101.11,210.178.101.200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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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계단 40단 컴보
"나의 40단 컴보는 자비심이 없다. 40번의 필살 공격중 한번만 가격 돼도 넌 끝장이지." 김성모의 학원폭력만화 럭키짱, 돌아온 럭키짱에 등장하는 강건마의 필살기. 흔히 '108계단 40단 컴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은 강건마 108계단 / 40단 컴보라는 별개의 명칭을 가진 서로 다른 기술이었다. 다만 인터넷 유행어가 될 때 어느 시점부터 하나로 합쳐져 유포되었고 이 이름으로 유명해졌다. 본 문서의 제목 또한 유행어로써의 용례를 고려하여 작성하였으나, 기본적으로는 전사독과의 싸움에서 사용된 40단 컴보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사족으로, '강건마 108계단'은 실제로 작중에서 사용된 기술이 아니다. 작품 초반에 잠깐 언급된 게 전부다. 그 전까지 강건마의 주무기로 사용된 기술인 3단 컴보를 능가하며 한 방만 맞아도 끝장인 공격을 40방이나 연속해서 날리는 자비심 없는 필살기다. 강건마가 전사독과 싸울 때 사용했다. 당시 유행하던 아케이드 게임 철권 시리즈의 10단 콤보 시스템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실제 럭키짱 중에서 김화백이 철권을 즐긴다는 단서가 발견되었다. 유의할 점은 '콤보'가 아니라 컴보라고 써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오타로 놀릴건 아닌게 콤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 만화가 나올 당시엔 영어 발음 교육이 한국 내에 제대로 크게 전파가 안 된 시절이라 그런것도 있다. 영어 발음상 콤보가 아니라 컴보라고 들리기도 한 탓도 많고. 그래서 구글에 "격투게임 컴보"라고 치면 아직도 구시대 아재들은 컴보로 적기도 한다. 발동하면 1단에 1~2페이지를 사용하며 정말로 40번을 치기 때문에 한 권의 절반 정도를 꼬박 잡아먹는 강렬한 필살기다. 그 실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8단을 치며 몇 권씩 잡아먹었다는 루머와는 달리 40타를 치고, 그나마도 상대가 피해도 그대로 집계하는 데다가, 아무 대사도 없이 40단 컴보만 계속 시전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실제 만화에서 강건마가 전사독을 상대로 맞고 쓰러지고 중간에 리타이어까지 하면서도 근성으로 일어나며 33단까지 컴보를 날려 단행본 책의 반을 잡아먹은 것은 사실이다. 108계단은 부산시 사하구에 위치한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에 현존하는 계단으로, 이러한 이름은 강건마가 본래 부산사람인 것에서 유래한 것 같다. 불교에서도 번뇌의 108계단 운운하는 등 꽤 유명한 용어다. 광주의 조선대학교에도 동일한 이름의 108계단이 존재한다. 한양대학교, 고양시의 행주산성도 마찬가지. 그리고 남부터미널역의 승강장에서 터미널과 접한 5번 출구까지 올라가기까지 계단이 정확히 108개이다. 그런데 왜인지 콤보인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끊겼다가 다시 이어도, 상대가 피해도 히트수는 올라가는 기술이다.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철권에서 흔히 쓰이는 콤보채용방식을 썼기 때문이다. 12단→13단을 날리는 장면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왠지 완!, 투!, 쓰리!...9단! 같은 식으로 2개국어로 히트수를 센다. 에이트=8단을 세지 않은 것으로 보아, 강건마가 영어로 8을 뭐라고 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잠시 고민하다가 슬쩍 9단으로 이어가기로 한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컴보를 셀 때 순서가 자기 맘대로인 것도 포인트. 7단까지는 영어로 하다가 8단을 건너뛴 후 9단으로 넘어간다. 또한 해당 짤방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33단까지만 치고 말았다. 마지막에 대사도 33단으로 스리슬쩍 바뀌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디시인사이드의 근성갤에서는 "108계단 놀이"라는 것이 성행하고 있는데, 댓글을 1, 2, 3… 순으로 달아가며 108까지 가는 식. 이 놀이에서는 스마트폰 스크린샷 사진버전도 존재하기도 한다. 30단에서 나온 ¡¡호옹이 역시 명대사이다. 돌아온 럭키짱에서도 강건마가 범차를 상대로 3단 콤보, 27단 콤보가 먹히지 않자 비장의 카드로 꺼내든다. 그러나 범차에게 10점 만점에 1점이라고 평가받는 굴욕을 당하고 만다. 이후 범차에게 두들겨 맞다가 근성으로 일어난 강건마에게 범차가 두들겨 맞으면서 끝. 310화에서도 한기공의 '체인'을 상대로 108계단 30단 콤보를 시전했지만 지대호가 말려서 10단으로 끝냈다. 그리고 뜬금없이 학교폭력을 없애자는 지대호의 말로 만화가 끝나버렸다. 지금까지 한 건 뭔데 아이리스의 주인공 아이언스 히로는 이걸 빅장과 결합시켜 빅장 40단 컴보라는 변종 기술을 쓴다. 무한도전 환영식편에서 난닝구 40단 콤보로 패러디했다. 돌아온 명수짱으로 확인사살. 호옹이 럭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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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 "40단 컴보", "108계단", "108계단 40단 콤보" ]
108식 어둠쫓기
百八式 闇払い KOF 시리즈의 기술 중 하나. 쿠사나기 가문과 야사카니(야가미) 가문의 필살기. 쿠사나기류 고무술에 존재하는 장풍이다. 사용자는 쿠사나기 쿄, 쿠사나기 사이슈, 야가미 이오리, 쿠사나기 쿄-1, KUSANAGI. 화염을 지면에 흩뿌려서 흩뿌려진 화염이 지면을 타고 상대를 향해 날아가 공격하는 기술. 쿠사나기 가문과 야사카니(야가미) 가문의 상징격인 필살기로 화염 분출과 타격기가 혼합된 대부분의 쿠사나기/야가미류 고무술과는 달리 순수하게 화염 분출만을 응용한 기술이라 보통 평범한 사람인 야부키 신고는 유사한 기술이나마 절대 쓸 수 없다. 때문에 신고가 타격기 부분을 비슷하게나마 쓸 수 있는 것이다. 커맨드는 ↓↘→ + A or C(KOF 시리즈의 대부분) / ↓↙← + A or C(KOF XI 노멀 쿄 한정) 파워 웨이브 계열의 지면 장풍. 지면 장풍인지라 피격 판정 범위가 작은 관계로 구를 필요도 없이 소점프만 해도 피할수 있다. 점프력이 딸리는 친 겐사이나 달밤에 오로치의 피에 미친 이오리도 가볍게 피할수 있다. 대신 슬라이딩 등 상단무적 기술로 회피하지 못한다는 장점이 있고 또한 일부 시리즈에서는 딜레이까지 상당히 적었기 때문에 무조건 대접이 나쁘다고는 보기 힘들다. 다만 파워 웨이브보다 성능이 좋았는데 파워 웨이브는 손으로 땅을 찍어가며 쏘는 장풍인지라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에서 딜레이가 큰 반면 이 기술은 마치 열풍권처럼 서서 팔 한 번 휘젓는 것만으로 장풍이 나가기 때문에 딜레이가 훨씬 적다. 이오리가 쓰는 모션이 해당. 쿄와 사이슈는 손 만이 아닌 나머지 상체도 움직이기에 딜레이가 이오리보다는 큰 편. 특히 자기 스타일로 바꿨다는 쿄의 모션이 더 그렇다. 카구라류(구 야타류) 고무술 중 똑같은 번호의 108활은 장풍반사기인데 모션이 지면으로 내리 꽂는 모션인 것을 보면 108식 어둠쫓기의 카운터로 발달한 기술로 보인다. 이 외에도 카구라류와 쿠사나기류/야가미류는 대비되는 기술들이 여럿 있다. 시전 대사는 쿠라에!(먹어라!) 후에 115식 독물기 대사로 재사용 된다. 13 노멀 쿄의 EX 버전은 우리야! 하는 기합이다. 첫 사용자는 94에서 첫 등장한 쿠사나기 쿄. 이 때는 입지도 별것 아니었다. 호황권 같은 공중 장풍보다 높이가 낮아 파동승룡에 필요한 견제성도 떨어지고 발동 속도도 그저 그렇고 딜레이도 긴 편이라 막 지르기엔 부족했다. 그래도 쿄에게 존재하던 유일한 장풍이었기에 나름대로 견제 및 깔아두기용으로 쓰였다. 이후에 쿄가 게닛츠에게 떡실신당한 96부터 어둠쫓기 대신에 114식 황물기와 115식 독물기를 가지고 나와서 없어졌다. 다만, 97의 94쿄와 98의 95쿄의 경우 여전히 어둠쫓기를 사용 가능. 특히 98의 95쿄의 것은 살짝 느리지만 딜레이가 적었고 98UM FE에선 극소의 딜레이를 자랑, 강 장풍을 보고 뛰어넘으면 바로 대공기에 격추당한다. 오리지널 98에서도 딜레이는 엄청나게 적은 편이었고. 또한 이오리 것에 비하면야 대장풍 판정이 작아서 97의 94쿄는 각성 셸미가 깔아두는 무월의 뇌운과 구운의 채찍을 완전히 무시하고 아래를 뚫고 지나가서 각셸 최고의 하드카운터가 되었다(...). 그 외 야마자키 류지의 배로 갚기에도 상쇄/반사되지 않는다. SNK가 이를 의식했는지 결국 98에서는 모두 수정되었다. 게다가 일반 장풍으로는 레오나 하이데른 같이 대쉬 높이가 낮은 캐릭터에게는 속수무책이었지만 이 기술은 지면장풍이라서 그런 캐릭터의 대쉬도 잡아낸다. 하지만 이는 게임적 변경이며 설정상으로는 어둠쫓기도 황물기 독물기도 전부 다 숙지하고 있다. 사실 96 일본팀 스토리를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게닛츠에게 떡실신 당한 쿄가 수련한 것은 무식 뿐이다. 단지 일본팀 스토리에서 신기술을 들고 나온다는 암시를 줘놓고는 정작 원래 나왔어야 할 무식이 급하게 발매하느라 더미 데이터화가 되어버리면서 뒷사정을 몰랐던 게이머들 입장에서는 그 신기술이 황물기, 독물기 시리즈로 보이게 되어 버렸다는 게 문제.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기존의 기술이 안 통하는 강적을 넘어서기 위해서 훨씬 더 윗단계의 기술을 배우는게 맞지, 별로 단수차이 크게 안 나는 기술을 배워오는 건 말이 안되는데 의외로 그걸 생각치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강적을 꺾기 위해 격투 스타일의 변화를 주려고 황물기와 독물기를 주력기로 들고 나온 것이므로, 쿄 본인의 노력에는 상위 단계의 기술은 물론 일반 기술 운용 측면의 변화도 있음을 잊어서는 안되지만. 이 때문에 각성 오로치팀과 대결시 2번째로 등장하는 각성 셸미전은 거리를 최대한 벌린 후 약 어둠쫓기를 써주면 CPU는 구운의 채찍으로 상쇄하려 하는데 이게 하필 구운의 채찍과 상쇄되지 않고 밑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계속 카운터로 얻어맞게하여 스턴시킨 후, MAX 대사치 한방 날리면 매우 손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쉽게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장풍 대 캐릭터와 장풍 대 장풍은 별개의 판정이 작용한다. 후자가 작다고 전자도 무조건 작은 건 아니다. XI에서 간만에 어나더 쿄나 클론 쿄 등이 아닌 오리지널 쿄에게 어둠쫓기가 부활하지만 커맨드는 황독물기와 겹치는지라 ↓↙← + A or C로 변경되었다. 아무튼 덕분에 시리즈 유일한 황독물기와 어둠쫓기를 동시에 보유한 쿄가 되었다. 다만 발동 속도와 딜레이가 98 이전보다 떨어졌다. 그리고 KOF XII와 KOF XIII에서 쿄가 다시 94 ~ 95 시절로 회귀한 덕에 원래의 커맨드로 등장. 성능은 여타 다른 장풍 캐릭들의 장풍과 비슷하다. 문제는 단지 쿄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멀리서 깔짝대다가 갑자기 금월 양으로 달려 온다던가 러쉬를 한다던가 하는 패턴은 쿄를 상대하는 다른 캐릭에게 짜증을 일으킨다. EX필살기로 사용시 발동속도가 빨라지고, 어둠쫓기의 탄속이 빨라지고, 왕장풍 판정이 되면서 다른 보통 장풍에 대한 관통력이 생기고 강제다운 성능도 생긴다. 다만 EX 귀신태우기와 EX 금월 양에 좀더 많이 게이지를 투자하기 때문에 자주 보기는 힘든 편. 대사는 도시타!(왜 그러냐!) 불고자 이오리에 경우 104식 누에치기가 대사를 공유한다. 여담으로 격투게임 프로게이머인 토키도의 "とんでキックからのどうしたぁ!"의 どうしたぁ!가 이 어둠쫓기다. 쿠사나기 일가와는 정 반대로 오로치의 힘 때문에 보라색 불꽃을 날리는데, 성능은... 전성기 시리즈에서는 발동속도와 탄속이 엄청 빠르다. 대체 어느 정도이길래 강조할 정도로 빠르냐면, 약발-약손-어둠쫓기의 콤보도 가능할 정도. 또한 상기한 대로 크기도 엄청 컸기에 타 장풍보다 회피하기도 힘든 편. 기술 자체뿐만 아니라 여러 기술에서 모션이 응용되었다. 강화판인 팔주배는 물론이거니와 팔치녀에도 어둠쫓기 모션이 들어가고, 어둠 삭히기도 어둠쫓기 모션을 사용했다. 95에서는 쿄의 어둠쫓기와 별반 다르지 않았고, 96에서는 약버전은 시전 동작이 빠른 대신 탄속이 느리고 강버전은 탄속이 빠른 대신 시전 동작이 느렸다. 참고로 96에서는 친 겐사이가 망월취로 악명을 떨쳤는데 그 망월취 때려잡는 기계가 바로 이 어둠쫓기였다. 그러다가 97부터는 약강 상관없이 발동속도와 탄속이 전 캐릭터중 최고로 빨라졌다. 기습으로 쓰면 안 보여서 맞는다. 폭주 이오리의 어둠쫓기는 더욱 빠르기 때문에 97에서 악명을 떨쳤던 베니마루의 진공편수구의 그 짧은 딜레이조차 캐치 가능. 게다가 딜레이도 엄청나게 적은데 니가와로 악명을 떨치던 시이 켄수의 초구탄보다도 적었으니 말 다 했다. 이보다 딜레이가 짧은 장풍은 끝까지 나가지 않는 장풍인 죠 히가시의 허리케인 어퍼나 94버전 쿠사나기 쿄의 어둠쫓기밖에 없다. 게다가 경우에 따라 점프 착지 순간에 맞으면 팔치녀가 추가타로 들어간다. 근데 따지고보면 얘도 어둠쫓기(...) 강버전 한정 전성기 시절의 그의 어둠쫓기는 저게 지면 장풍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크기를 자랑하였다. 위위의 판정 박스는 98이오리의 어둠쫓기인데 저 빨강 박스 크기를 보자... 그야말로 미친 높이다. 때문에 소점프로 넘을때 타이밍 실수하면 맞는게 일상이다. 그 크고 아름다운 지면 장풍인 열풍권과 맞먹는 수준이다. 보통은 빠른 발동 속도로 기습용으로 내지르거나 압박할때 기본기 캔슬에서 가드를 굳히려고 할 때 쓴다. 그러다 01에서 성능이 대폭 약화되었다가 이후부터는 평범한 성능이다. 02에서는 시이 켄수의 후선퇴로도 넘어가진다.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에서는 다운공격이 가능해졌다. 더블열풍권? 이후 XIII 콘솔판에 등장한 불을 되찾은 이오리도 당연히 어둠쫓기를 재장착했는데, 역시 탄속이 장난 아니다. 얼마나 빠른가 하면 전성기 시절의 크로스 커터와 맞먹는 탄속으로 하이데른이 아닌 이상 장풍이 나오는 걸 보고 맞장풍이나 반사기를 쓰면 그냥 맞을 정도(...). 결국 이오리를 상대로 맞장풍을 하려면 반 박자 빠르게 '예측'하는 수밖엔 없는데 문제는 EX 버전 어둠쫓기는 왕장풍 판정인데다 팔주배와 같은 효과를 낸다(...). 보고 맞장풍을 하면 딜캣당하는데 반박자 빨리 맞장풍을 쓰려 해도 이오리가 반의 반박자만큼 빨리 EX 어둠쫓기를 써주면... EX 어둠쫓기는 팔주배처럼 맞으면 경직이 걸리고 그 동안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는데 데미지도 높지 않은게 보정치만 높여준다... 그니까 빈틈을 노리고 맞춘 후 규화로 적절히 추가타를 넣는 용도로는 좋지만 콤보 연계용으로는 영 좋지 않다. 팔주배를 처음부터 이렇게 활용하지 그랬냐 XIV에서는 EX 버전이 96 기스의 더블 열풍권처럼 근거리 2타로 바뀌었다. 즉 아래의 황천쫓기로 바뀐 것. 은근히 스토리 상으로 꽤나 많이 등장하는 기술 중 하나인데. 96에서도 자신에게 접근해 온 매츄어와 바이스를 향해 냅다 날렸고, 97에서도 꿈 속에서 다가온 매츄어와 바이스를 향해 날렸다. 다만 날리는 족족 피하거나 그냥 관통해버려셔 별 타격은 없지만. 이 외에도 CVS 시리즈에서 베가와의 라이벌 모션으로 근처에서 얼쩡대는 베가에게 날리는데 역시 베가가 피한다. 인사 대신인가보다 여담이지만 철권 7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중 하나인 엘리자의 오른손으로 사용하는 다크웨이브가 이 기술하고 비슷한 느낌이 있다. 양쪽 모두 기술을 쓰면 어두운 보라색 파동이 바닥을 따라가고 모션이 둘다 오른손을 뒤로 젖혀 위에서 아래로 휘두르는 식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이오리의 모션에는 '던진다'는 느낌이 강하고 엘리자의 모션은 '굴린다'는 느낌이다. 애초에 이미 열풍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KOF MI 시리즈 한정으로 가지고 있는 바리에이션. 쉽게 생각해 리 1207식 어둠삭히기의 처음 두 불꽃공격이라 보면 된다. 근접형 장풍이라 그런지 료 사카자키의 호황권처럼 근접하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맥임 자체가 마이너해서 있는지조차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가 KOF XIV에서 EX 어둠쫓기로 재등장. 히트시 그로기 다운을 하며, 추가타가 가능하다. 무겐에서는 의외로 많은 이오리가 이를 장착하고 나오는데 원작과는 달리 어둠쫓기를 더블 스트라이크처럼 두번 던지게 변했다. 이 정도면 더블 열풍권의 불꽃 버전 시전 대사는 "치레이!(흩어져라!)" 시전 모션이 쿄와는 다르지만 그 외의 차이는 별로 없다. 다만 95 당시에는 SNK 보스 신드롬의 영향으로 이것을 깔고 빵빵한 무적시간에 판정도 우수한 100식 귀신태우기로 니가와 하기 충분했다. 정확히는 허리가 돌아가는 각도의 차이 뿐 같은 동작이다. 잘 보면 쿄의 것도 사이슈의 것도 1P 기준으로 왼손을 오른쪽 어깨 위로 올린 후 허리를 돌리면서 팔을 바깥으로 강하게 휘둘러서 화염을 분출하는 동일한 자세다. 카드 파이터즈에서 사이슈가 해당 능력으로 등장(▲)시 상대에게 직접 대미지 200을 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네오지오 포켓 버전 한정 장에 가일, 사나다 코지로가 있는 경우 무효. 99의 쿄-1의 어둠쫓기는 전 캐릭터중 발동속도가 최고로 느린 장풍. 견제용으로는 절대 써먹을 수 없고 깔아두기용으로 써야할 성능. 다만 오리지널에게도 없는 절대판정이 붙은 덕에 다운공격이 가능해서 상대가 낙법하지 못하고 다운되면 추가타로 쓰인다. 이 특성은 02UM에서도 동일. KUSANAGI의 어둠쫓기는 95쿄의 것과 동일하지만 쿄의 어둠쫓기보다는 다소 발동이나 탄속이 빠른 느낌. KOF 시리즈 외에는 메탈슬러그 시리즈 중 메탈슬러그 3 미션 2, 메탈슬러그 4 미션 4에 등장하는 좀비 타르만이 쿄가 어둠쫓기를 시전 할 때의 대사로 좀비액을 플레이어 한테 날린다. 여담이지만 이 기술은 쿠사나기 쪽과 야가미 쪽에서 각각 이 기술의 어레인지 버전인 리 식을 가지고 있다. 바로 쿠사나기의 리 108식 대사치와 야사카니의 리 108식 팔주배가 그 것. 재미있게도 이 두 기술은 1,800년 전 오로치를 퇴치한 기술이었다. 당시 야사카니의 당주가 팔주배로 오로치를 붙잡아두고 쿠사나기의 당주가 대사치로 오로치를 후려쳐 퇴치한 것. 그러나 '오리지널 108식이 그저 그런' 리 108식 대사치는 그냥저냥 쓸만한, 잘 쓰이는 편인 기술인데 비해 '오리지널 108식이 좋은' 리 108식 팔주배는 발동도 느리고 판정도 구리고 무적시간 따위는 당연히 없는, 2003부터는 대미지도 사라진 쓰레기 기술. 퍼포콤에서도 쓰기 힘들다. 이오리로 상대방 3번캐릭 스턴냈는데 기가 썩어날 때에나 쓴다. 그나마 XIII에서 어둠쫓기의 EX기로 바뀌면서 활용도가 생겼지만. 무식이나 182식이 없는 시리즈에서는 아무래도 좋지만 원래 기술의 개량형인 리 식이라는 설정을 살려서... 둘 다 기술 모션은 원본의 모션을 우려먹었다(...). 쿄의 대사치는 어둠쫓기의 모션은 원본 그대로 쓰고 불꽃만 바꾼 것이고, 이오리의 팔주배는 어둠쫓기의 모션도 원본 그대로 쓰고 심지어 불꽃도 똑같다. 다만 예외적으로 사이슈의 대사치는 사이슈의 어둠쫓기 모션과는 다른 오리지널 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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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어둠쫓기" ]
10mm 기관단총
폴아웃 시리즈에 등장하는 무기. 폴아웃 4에서는 10mm 권총이 개조에 따라 기관권총이 되는지라 10mm 서브 머신건이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두 총기는 사용탄환만 같을 뿐 생김새부터 완전히 다른 총기라 누락된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의견이 꽤 많았고 폴아웃 4 MOD로 만들어졌다.이후 폴아웃 76에서 다시 등장한다. H&K MP9 10mm 서브 머신건의 스펙 공격 유형과 소모 AP: 단발(5), 조준 단발(6), 연발(6) 피해 유형: 일반 사거리: 25(단발), 20(연발) 요구 힘: 4 무게: 7 파운드 사용 탄환과 장탄수: 30 x 10mm 가격: $1000 연사량: 10 H&K MP9 submachinegun (10mm variant). A medium-sized SMG, capable of both single shot and burst. H&K MP9 기관단총의 10mm 바리에이션입니다. 적당한 크기의 기관단총으로, 단발 사격과 연사 모두 가능합니다. 클래식 시리즈에서는 평범한 기관단총의 모습을 하고있고, 모든 서브 머신건 중에서 가장 위력이 약하다. 하지만 그래도 위력 및 사거리가 같은 탄환을 사용하는 10mm 권총과 동일하면서 장탄수가 더 많기 때문에 완벽한 상위호환이라 피스톨을 쓸 바에야 이걸 쓰는게 낫다. 사실 여러번 플레이 해본 고수가 아니라면 이 무기를 꽤 오래 사용하게 될 것이다. 파이프 소총이나 10mm 권총만큼은 아니어도, 이 녀석도 꽤 구하기 쉬운 편이고 초반에 자주 나오는 10mm 총알을 쓰는데다 무엇보다 모든 무기 중에 가장 먼저 손에 넣을 수 있는 연사(burst) 가능 무기라는 점이 메리트다. 단발이야 10mm 권총 그 자체지만, 근거리에서 연사를 하면 비명소리와 함께 적의 사지가 갈리는 통쾌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반대로 방어구도 안 걸치고 이걸 든 적들에게 함부로 다가갔다간 역으로 주인공이 육편으로 산화하는 장면을 볼 수 있으니 주의. 그나마 1에서는 드물지만, 2에서는 노상강도들이나 노예상인들이 툭하면 이걸 들고 다니므로 극초반에 술릭과 사이좋게 연사에 맞아 골로 가는 상황이 많이 나온다. 치명타 추가 공격력 : 7 연사력 : 10 치명타 확률 배수 : 1 무게 : 5 사용 탄환과 장탄수 : 30 * 10mm V.A.T.S. 소모 AP : 20 산탄도 : 1.5 내구도 : 250 수리 가능 아이템 : 동종 무기, 시드니의 10mm "울트라" SMG 가격 : 330 모델은 UMP 이전에 MP5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하려다 취소된 독일제 기관단총 모델인 H&K SMG-2. 폴아웃 3에서도 기관단총의 모습을 하고 있다. 권총 손잡이 위에 셀렉터가 2개나 달려있는데 색을 보면 손잡이 앞쪽은 안전, 뒷부분은 연사-점사-단발로 보인다. 하나로 통합되지 않은 이유는 톰슨 기관단총과 같이 고전적인 기관단총들중 일부는 연발-단발 조정간과 안전장치 조정간 별도로 설정되었기 때문. 그러나 베데스다도 이건 좀 아니었다고 봤는지 폴아웃 76에 등장하는 10mm 기관단총은 셀렉터를 빼버렸다. 단발 데미지는 일반 10mm 권총보다도 떨어지지만, 30발의 넉넉한 탄창과 높은 연사속도가 장점인 무기. 초중반에 레이더들이 자주 들고 다니는 무기로, 후반으로 갈수록 은근히 잘 안 보이는 무기 중 하나. 뭐 그래도 심심치 않게 얻을 수 있다. 사실상 DLC를 깔고 레버액션 소총을 얻지 않는 이상 10mm 무기의 주력은 이것. 시드니의 10mm "울트라" SMG라는 유니크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이쪽은 더 많은 장탄수와 10mm 권총과 같아진 단발 데미지가 장점. 치명타 추가 공격력 : 19 연사력 : 9발/초 크리티컬 확률 배수 : 1/9배 백분율 환산시 11.1% 무게 : 5 Pound 사용 탄환과 장탄수 : 30 x 10mm (+10) V.A.T.S. 소모 AP : 22 내구도 : 500 산탄도 : 2.2 (-1) 수리 가능 아이템 : 10mm 기관단총 응급 수리 대응 아이템 : 권총류 요구 힘 : 5 요구 스킬 : 화기 50 가격 : 2370 캡 가능한 개조 : 연장 탄창 (장탄수 +10) 반동 조정기 (산탄도 -1) 폴아웃 : 뉴 베가스 에서는 사냥용 소총과 함께 자주 나오면서 가격도 상당하기 때문에 배달부의 지갑을 묵직하게 만들어 줄 고마운 물건이다. 심지어 상인이 영세하다면 가격을 감당 못할정도. 기본 기관단총인 9mm 기관단총보다 발사속도는 조금 떨어졌지만 한단계 더 강력한 위력을 선보인다. 하지만 초반부터 모을수 있는 9mm 탄과는 달리 10mm 탄은 등장 시점도 수량도 애매하다. 데미지가 낮고 AP탄이 없는 기관단총 특성상 금방 이빨이 안박히기 시작한다는 점과 맞물려 써먹을만한 구간이 짧다. 약한 적을 정리하는데는 쓸만하지만 방어구를 갖춘 인간형 적 등을 상대하게 되면 위력이 급감한다. 보통 자칼 갱들에게서 처음 뜯어낼 수 있으며 시저의 군단 십인대장들이 들고 나오기도 한다. 또한 프리사이드에 도착하면 킹의 갱단원들이 사용하기도 한다. 볼트 34에서 한무더기 주워올수도 있다. 유니크 버전으로는 Gun Runners' Arsenal로 추가된 슬리피타임이 있다. 화력이 강화되었으며 소음기가 장착되어 있다. 안그래도 큰 총에 소음기까지 달린 걸 어디 숨겨들어가는지는 모르겠으나 고급 은닉 무기로서 유일한 은닉 가능 자동화기다. 보통 무기를 압수하는 장소는 군단 캠프를 제외하면 다들 방어구를 입지 않기때문에 HP탄과 함께라면 누구라도 암살할 수 있다. 폴아웃4에도 등장하지 않았지만, 76에 등장한다. 디자인은 전작들의 10mm 기관단총과 거의 동일한 외형이다. 자동소총류로 등록되어 있지만 단발개조가 불가능한 대신 안정적인 반동과 빠른 연사력으로 승부보는 무기이다. 연사력이 빠른 만큼 맹렬한, 이중사격, 폭발탄 등의 옵션과 시너지가 좋지만 기계식 조준기 말고는 조준기 개조품목이 없는 등 개조폭이 좁아서 두루 쓰이지는 못하는 편. 풀개조를 하면 MP5와 UMP를 섞은듯한 미래스러운 무기가 된다.
222.237.29.18,112.144.19.172,ragnaroc,219.248.51.93,121.159.63.140,202.246.252.97,219.248.56.97,203.253.39.60,wrvjx0154,183.96.166.109,59.24.179.231,124.51.139.40,r:general9753,114.204.110.249,118.47.125.180,125.61.83.21,121.162.199.86,james8451,duckoutboy,ojm9608,116.42.94.242,67.87.44.51,makasan,1.64.166.132,vhr8dpseld,abu_al_juva,125.183.19.160,joong1122554,r:ar,satellite,110.76.73.97,203.223.96.51,pinheadlarry,58.148.56.11,180.66.214.248,kiwitree2,1.244.83.140,namubot,th0410,kiwitree,59.28.151.81,koo8644,r:aqula125,yoosw1,219.251.228.43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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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m 권총
폴아웃 시리즈의 기본적인 원거리 화기. "Colt 6520" 10mm Pistol A Colt 6520 10mm autoloading pistol. Each pull of the trigger will automatically reload the firearm until the magazine is empty. Single shot only, using the powerful 10mm round. 콜트 6520 10mm 자동권총입니다.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 탄창이 다 비워질 때까지 탄환이 자동으로 장전되는 구조로, 단발 사격만을 지원하며, 강력한 10mm 탄환을 사용합니다. 파이프 라이플을 제외하면 가장 약한 소형 화기로 등장. 소형 화기를 주력으로 삼는 캐릭터는 이 정도는 들어줘야 자기 방어를 할 구실을 갖췄다고 보면 된다. 위력이 높진 않으나 초반을 위협하는 전갈이나 겍코들을 상대할때에는 그 값을 톡톡히 발휘하는 무기. 폴아웃 1에서는 태그 스킬과 무관하게 처음부터 소지한채 시작하며, 폴아웃 2에서는 클라마스의 상인이 판매하고 있으며, 클라마스 쥐 소굴 깊숙한 곳에 한정이 떨어져 있기도 하다. 꽤나 흔한 무기지만 값이 제법 나가는 편이라 초반에 레이더들(칸이나 2의 메츠거 갱단 등)을 털고 나오는 것들을 팔면 제법 짭짤하다. 모델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손잡이 쪽에 리볼버의 실린더 비스무리한게 있어서 리볼버로 오해하기 쉬우나, 무기 설명문에서도 볼 수 있듯 엄연한 자동권총이다. 모티브인 하드 보일드에 등장하는 권총도 실린더가 총열 아래에 있고 슬라이드가 움직이면서 탄피가 배출되는 요상한 리볼버다. 후에 폴아웃 4 크리에이션 클럽 컨텐츠 중 하나인 Tunnel Snakes Rule!에서 '클래식 10mm 피스톨'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역시 탄창을 사용하는 자동권총의 모습을 하고 있다. 폴아웃3에서는 BB탄 트레이닝을 제외하면 사실상 주인공이 최초로 획득하게되는 원거리 무기다. 10mm 권총의 성능 치명타 추가 공격력 : 9 연사력 : 5.999989 치명타 확률 배수 : 1 무게 : 3 사용 탄환과 장탄수 : 12 * 10mm V.A.T.S. 소모 AP : 17 산탄도 : 0.5 내구도 : 150 수리 가능 아이템 : 동종 무기, 소음 10mm 권총, 어텀 대령의 10mm 권총 가격 : 225 소음 10mm 권총의 성능 치명타 추가 공격력 : 5 연사력 : 5.999989 치명타 확률 배수 : 2 무게 : 3 사용 탄환과 장탄수 : 12 * 10mm V.A.T.S. 소모 AP : 21 산탄도 : 0.5 내구도 : 80 수리 가능 아이템 : 동종 무기, 10mm 권총, 어텀 대령의 10mm 권총 가격 : 250 설정상 제식 명칭은 N99. 이전 제식 권총인 N80을 제치고 2051년 첫 군용 제식 권총으로 선정된 물건으로, 아무리 험하게 굴려도 잘 작동되는(진흙을 잔뜩 뒤집어써도 잘 작동될 정도) 신뢰성을 인정받은 물건이라고 한다. 군용 제식으로도 채용되었고, 민간 수요도 많았던지라, 대전쟁 후 가장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무기라고 한다. 이름을 보다시피, 클래식 시리즈의 10mm 피스톨인 콜트 6520과는 다른 물건이다. 실제 디자인도 차이가 있다. 슬라이드 윗부분 등을 보면 데저트 이글의 디자인을 일부 따오긴 했는데 써보면 그저 별 특징없는 느낌의 기본 권총. 다만 권총을 사용하는 몹들은 보통 10mm보다 .32 피스톨을 더 선호하는듯 싶다. 소음기를 단 버전도 있다. 은신 특화에 적용된만큼 10mm보다 미세하게 약하다. 은신 시 약한 적 대충 죽일 때는 그럭저럭 유용할지도? 게다가 소리가 작아서 대놓고 여러발 쏜다고 해도 민감한 적이나 고난이도 세팅이 아닌한 노출레벨이 '위험'까지 갈 위험도 적다. 소화기를 높게 찍었다면 스닉 + 크리 데미지를 통해서 하급 슈퍼 뮤턴트 정도까지 충분히 상대가능. 노출 레벨은 은신-탐지-주의-위험 네 단계로, 은신은 아무에게도 노출이 안 된 상태, 노출됨은 누군가에게 노출은 되었지만 그 누군가가 당신을 적대하지 않을 때, 주의는 적이 당신의 기척을 어렴풋이 눈치채서 경계중일 때, 위험은 적이 당신의 존재를 파악하고 공격하려 할 때이다. 다만 중국 스텔스 아머를 입었다는 전제 아래. 고유 변형으로는 엔클레이브의 고위급 인물인 어텀 대령이 소지한 어텀 대령의 10mm 권총이 있다. 노멀과의 성능차가 월등하게 강력하지만 연사력이 개판이라서 GECK으로 뜯어고치지 않는 한 평범한 수준. 오리지널에서는 얻기 위해서는 약간의 꼼수를 써야 한다. 제퍼슨 기념관에 엔클레이브가 처음으로 쳐들어와서 아버지가 방사성 물질을 풀어 어텀 대령과 함께 자살할 때, 어텀 대령의 시신을 보고서 F키를 눌러 3인칭 시점으로 바꾸고 문에 딱 붙어서 요래조래 시점을 돌리다보면 어텀 대령의 시신을 뒤질 수 있다. 비슷한 방법으로 아버지의 시신도 루팅 가능하다. MOD에 따라 .44 구경 회전권총처럼 조준경이 부착된 모델도 있으며, WMK에서는 레이저 사이트를 사용할 수도 있다. 치명타 추가 공격력 : 22 연사력 : 2.75/초 크리티컬 확률 배수 : 1배 무게 : 3 pound 내구도 : 80 사용 탄환과 장탄수 : 12 (+4)x 10mm V.A.T.S. 소모 AP : 17 산탄도 : 0.5, 최소 0.8 (-0.4) 수리 가능 아이템 : 동종 무기 요구 힘 : 4 요구 스킬 : 25 가격 : 750 캡 가능한 개조 : 10mm 피스톨 확장 탄창(장탄수 +4) 10mm 피스톨 레이저 조준기(산탄도 0.4 감소) 10mm 피스톨 소음기 풀업시 폴아웃3에 비해 크게 상향되었다. 위력도 초반에는 상당히 강력하고, 가격 또한 초반 무기중 상당히 비싼 편이다. 무게도 가벼워서 클래식 때처럼 모아다 팔면 꽤나 짭짤하다. 주로 자칼이나 바이퍼 레이더들이 가지고 나온다. 다만 Jsawyer.esp를 설치했다면 이거보다 더 비싼 5.56권총을 가지고 나와 수표로서의 입지는 좀 약해진다. 아니면 굿스프링스 수원지 근처의 뒷산중 겍코가 많이 다니는곳에 올라가다보면 탄약상자와 해골 그리고 탁자가 있는곳이 있다 거기서 한정을 확정적으로 주울수있다. 성능은 9mm 권총이나 .357 리볼버보다는 높은 티어다. 하지만 강화탄이 전부 할로우 포인트 계열 이라 금방 묻혀버린다. 장점이라면 소음기 장착이 가능하며 카지노에 숨겨들어갈 수 있다는 점 정도? 이 큰걸 잘도 숨겨들어간다 디자인 상 총의 가늠쇠가 너무 굵어 정확한 사격이 어려울 때가 있는데, 이럴땐 설정에서 True Iron Sights 항목을 꺼두면 조준선 주변의 시야가 넓게 확보된다. 폴아웃 3에서는 가늠자 조준(ADS)을 지원하지 않았었고, ADS가 구현된 뉴 베가스에선 폴아웃 3의 10mm 피스톨 모델링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 유니크(?) 무기로는 낡은 10mm 권총이 있다. 예약구매 특전 팩 중 Classic Pack을 마운트하면 딸려오는데, 설정상으로는 볼트 거주자가 볼트 밖으로 나오면서 들고나온 유서깊은 권총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닳아서 그런 듯 반들반들 윤이 나며, 낡았다는 말과는 달리 전체적으로 성능은 좋은편. 내구도 110, 풀 내구시 공격력은 24/24. 그 외는 모두 같다. 게임을 시작하면서 바로 인벤토리에 들어오기 때문에 초반부를 헤쳐나가는 용도로 아주 강력한 무기. 게다가 유니크 주제에 일반판처럼 개조도 된다. 개조를 해도 기능은 유지되면서 외형이 전혀 변화가 없다. 다만 Jsawyer.esp를 설치했다면 개조가 막혀버리고 노박 근방에서나 얻게돼서 그리 쓸만하진 않은편. 이 녀석은 카지노에 숨기고 들어갈 수 없다. 폴아웃 1, 2 및 FPS 폴아웃 시리즈에 등장하던 외형과 달라젔다. 이는 총기 개조의 도입으로 기존에 달려있던 부착물들이 떨어져 나갔기 때문인데, 배럴과 그립 개조를 하면 예전과 비슷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은신저격 원샷킬이나 사기 옵션에 집착하는 유저들에게 구리다고 매도당하지만, 실은 은신빌드 한정으로 엄청나게 유용한 부무장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볼트 111을 탈출하는 극초반부터 얻는다. 바퀴벌레를 멀리서도 잡을 수 있게 배려한 것 2. 10mm 자체가 매우 흔한 탄종이라 상점 구매는 물론 적에게서 루팅해도 넉넉히 쓸 수 있다. 레이더 상대로 미친듯이 주워먹을 수 있는 .38탄 만큼는 아니지만 이쪽도 총알 모자랄 걱정은 없다. 10mm 탄을 먹는 총은 어차피 10mm 피스톨 하나뿐이므로 더더욱 부담이 없어진다. 3. 바닐라 환경에서 소음기 개조가 붙는 권총은 10mm 아니면 인도자 아니면 파이프 시리즈뿐인데 당연하지만 10mm 쪽이 조작성이나 데미지 양면에서 압도적으로 우월하다. 인도자 같은 경우 10mm보다 깡뎀이 높지만 팩션 스토리 중간 보상이라 바로 얻을 수 없고 옵션 자체가 고정되어 있어 캐릭터 빌드가 다소 제한될 수는 있다. 그래도 매우 강력하다. 또 10mm는 전설옵션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해지며 인도자 이상의 데미지를 뽑을 수도 있다. 다만 이것은 폴아웃 4의 무기 가짓수가 적기 때문이다. 파이프 시리즈는 라이플과 겸용하는 무기군이니 순수한 의미에서의 실탄식 권총은 .44 리볼버와 10mm 피스톨, 이렇게 두 개밖에 없다. 특히 파이프 무기는 조준기가 매우 구리다. 4. 투자 대비 효율이 높다. 권총 강화 퍽에 데미지 개조도 다 찍을시 적절한 샷빨만 따라준다면 근거리에서 논스닉으로 BOS 팔라딘의 헬멧을 부수고 죽일수 있다. 10mm 피스톨에 부무장 이상의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 권총 강화 퍽을 찍어줄 필요가 없다. 기본 스펙에 소음기+개조빨을 더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 스닉 데미지 관련인 닌자(은신 데미지 증가)와 샌드맨(소음무기 데미지 증가)을 찍으면 사람 머리 따위는 한방에 터트려버릴 데미지가 뽑힌다. 그리고 닌자와 샌드맨은 은신 빌드라면 애당초 찍는것이 기본이다. 남아도는 포인트는 다른 쪽에 찍어주면 된다. 만일 자동화기 퍽에 투자하기로 했다면 10mm 피스톨도 자동개조를 해서 퍽 효과를 받을수 있어서 훌륭한 초반 부무장이 되준다. 다시 말해 무기 자체가 매우 경제적이다. 5. 가볍다. 잡동사니 루팅이 중요해진 폴아웃 4에서 이는 중요하다. 이렇듯 랫슬레이어의 재림이라 해도 좋을 만큼 편리한 무기다. AI 강화의 대가로 유연하고 강력해진 은신플레이어 힘입어, 캐릭터 성장과 무기 강화가 끝나면 적들 사이나 주변을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딱총질로 갈아버릴 수 있다. 다만 개조 이후에도 평균적인 데미지가 낮은건 어쩔수 없기 때문에 비은신 빌드라면 별로 쓸만한게 못된다. 적들의 레벨이 어느정도 올랐다 싶으면 레이저 라이플이나 플라즈마 라이플을 권총형으로 들고다니자. 아니면 권총 퍽을 찍어서 핸드캐논으로 만들어버리던가. 적당히 3레벨만 찍고 고위력 총몸만 달아줘도 발당 데미지가 50을 웃돈다. 유니크 무기로는 벙커 힐의 상인 뎁(Deb)이 판매하는 황무지인의 친구(Wastelander's Frined)가 있다. 전설옵은 사지에 50%데미지를 더 주는 Crippling 효과. 동종 무기는 아니지만 레일로드의 캐링턴 프로토타입 회수 퀘스트에서 얻게 되는 인도자(Deliverer)역시 10mm탄을 사용한다. V.A.T.S Enhanced 옵션에 연사속도 증가 등 은신딱총질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레벨에 무관하게 소음기가 붙어서 나온다. 이게 최고의 장점. 저격에 집착하는 빌드가 빌빌댈 때 근접은신 빌드는 이거 들고 어지간한 것들은 콕콕 쏴죽일 수 있다. 리시버 (Receiver) Calibrated 계열은 치명타 공격력 계수를 높여주며, 증가분은 더 고급 개조일수록 높다. Hair Trigger 개조는 총 자체를 반자동으로 유지하면서 공격속도만을 올리는 개조이고 Armor Piercing 개조는 방어력 무시 계수가 붙는다. 배럴 (Barrel) 손잡이 (Grip) 소총이나 저격총류로 변환 가능한 파이프 시리즈와 달리 스톡 손잡이가 없고 그립 손잡이만 있다. 탄창 (Magazine) 조준 장치 (Sights) 리콘 사이트를 달 수 있으나, 라이플처럼 고배율이 되는 것이 아니라 2배율 이하의 저배율이다. 10mm 피스톨의 리플렉스 사이트는 어설트 라이플의 그것처럼 두꺼운데다 비주얼 리코일에 영향을 받아 난사하면 사이트가 조준을 가로막기 때문에 이걸로 개조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이는 직접 조준해서 쏠 때의 이야기이고, V.A.T.S. 올인이라면 무조건 리플렉스다. 총구 (Muzzle) 보기보다 사이즈가 엄청나게 크다. 개조에 따라서 파워아머 팔뚝만한 사이즈로 불어난다. 10mm탄을 사용하는 다른 무기로는 유니크인 Deliverer가 있다. 받을 때부터 공격속도가 2배에 소음기가 달려 있으며 데미지도 높고 Vats 사용시 Ap 사용량 25% 감소 옵션이 달려있어서 최고의 무기 중 하나라는 평이다. 전작에서 기본 부품이 몇개 바뀌어서 생김새가 달라졌다. 76에서 나올때 무기를 쥐어주지않아서 볼트에서 나온뒤 스코치드가 들고있는 파이프 계열총을 먼저 만날 확률이 높아 그렇게 쓰이진 않는다. 외형 클래식 폴아웃의 콜트 6520의 디자인 모티브는 "하드보일드(Hard Boiled)"라는 코믹북에 나오는 권총에서 따온것이다. 이미지 10mm 탄이라는 것이 별로 쓰이지 않는 탄이다보니 폴아웃 시리즈에서 창작해낸 가상의 탄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엄연히 실존하는 탄이다. 일반적인 자동권총용 탄(9mm 파라벨럼같은)보다는 장약의 양이 많고 일반적인 리볼버용 매그넘탄보다는 장약의 양이 적어서, 오토매틱과 리볼버의 중간에 위치한 탄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하다. 폴아웃 4의 10mm 피스톨에다가 Long Ported Barrel 이나 Long Light Ported Barrel 을 달면 모습이 폴아웃 3의 10mm 피스톨과 똑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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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10mm 피스톨" ]
매직 더 개더링 Tenth Edition
Tenth Edition TCG 《매직 더 개더링》의 10번째 기본판. 보통 10판이라 부른다.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번역명은 코어세트 10판. 카드 장수가 383장으로 5th Edition 이후로 350장이 넘는 기본판이며 기본판으로는 처음으로 전설적 카드가 등장한다. 각 색깔에 전설적 생물이 2개씩 돌아오며 마법물체 Legacy Weapon까지 합해서 등장하는 전설적 지속물은 총 11장. 11장의 카드는 투표를 통해 어떤 카드가 들어갈지 결정됐으며, 기본대지를 비롯해 몇몇 카드들의 일러스트와 플레이버 텍스트도 투표를 통해 결정되었다. 또한 이때부터 한 면에는 토큰이나 게임 설명이 한 면에는 광고가 적혀있는 광고지가 부스터팩에 하나씩 들어가게 된다. 베타판 이후로 재판만되는 세트는 모두 화이트 보더로 낸다는 기존 방침을 버리고 10번째 기본판의 출시와 15주년을 기념해서 간만에 기본판이 블랙보더로 나온다. 세트 심볼은 기존처럼 숫자 "10"을 사용할 것이냐 십주년을 맞이하여 로마 숫자 "X"를 두고 투표를 시행해 X가 선택되었다. 8판 이후 기본 판에 reminder text가 들어가게 되면서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해 플레이버 텍스트를 넣을 공간이 부족해지게 되는데 이번 판에는 포일에만 reminder text를 없애게 된다. 몇몇 카드에는 거기에 더해 플레이버 텍스트를 넣은 카드들이 존재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인기 있는 카드들, 특히 Time Stop의 경우 가격이 장난 아닌편. 룰 변경은 없었다. 다만 Lorwyn에 있을 Grand Creature Type Update에 앞서 전설적 생물들과 마법물체 생물들은 원래 없는 생물 유형을 받고 많은 카드들은 인간 유형을 추가로 받게 되는 에라타 작업이 이때 일어났다. 그리고 '군주'(Lord)가 생물 유형에서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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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매직 더 개더링 10th Edition" ]
10년 바주카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에 나오는 특수 아이템. 초반에는 "타임머신탄"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아마 필살탄과 더불어 리본을 대표하는 아이템이 아닐까한다.이 바주카포에 맞은 사람은 10년 후의 자신과 서로 뒤바뀌게 되며, 그 지속시간은 5분이다. 보비노 패밀리에서 개발한 병기로 이래봬도 미래편에서는 필살탄처럼 전설상의 병기로 치부되고 있다.여러가지 의미로 리본 과학기술의 최고봉. 람보가 소유하고 있으며, 상황이 조금만 불리하게 돌아간다 싶으면 냅다 사용해버리는 바람에 10년 후의 람보가 심심찮게 소환된다. 하지만 별로 상황이 달라지진 않는다. 바리아편에서 소환된 20년 후의 람보는 제외... 라지만 이쪽도 시간제한 때문에 성과가 없다.(...) 10년 바주카로 소환된 10년 후의 람보는 사실 모두 같은 람보가 아니다.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은 패럴렐 월드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고, 패럴렐 월드로 펼쳐진 미래는 한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10년 바주카는 모든 패럴렐 월드의 모든 람보 중의 하나를 랜덤으로 데려올 뿐. 작중에서도 람보가 직접 이를 언급한 적이 있다. 하지만 20년 후의 람보의 경우, 백란에 의해 단 하나를 제외한 모든 패러렐 월드가 멸망했기 때문에 어느 쪽에서 왔어도 씁쓸한 인생. 참고로 20년 후의 람보는 미래편 이후에 나오긴 커녕 바리아전에서만 한번 나와서 미래편 이후에 또 등장하면 어떻게 될 지 불명. 이 작가님 의도적으로 맥거핀 너무 많이 만들어 미래편의 사건이 일어나게 된 근본.여담으로 츠나 일행이 미래로 날려갔을 때 한정으로 "9년 10개월 바주카"가 되었다. 이는 뱌쿠란 때문에 트리니세테의 파워 밸런스가 무너져 시공이 왜곡되었기 때문인데, 따라서 엄밀히 말하자면 미래편이 벌어지는 무대는 사실상 10년 후가 아니라 9년 10개월 후다. 바주카 없이 바주카탄에만 맞아도 효과는 다르지 않다. 원작에서는 람보가 자신한테 바주카를 겨누고 발사하는 식으로 사용했지만, 애니판에서는 자기 머리에 바주카를 겨누는건 그랬는지 직접 바주카 안에 들어가서 실로 방아쇠를 당겨 발사하는 식으로 각색되었다. 애니판에서 츠나 일행이 미래로 날아가는 장면은 탄에 맞는 장면 그대로. 10년 후가 소환된 채로 다시 한번 사용하면 20년 후가 소환된다. 하지만 여전히 제한시간은 바뀌지않고 10년 후가 소환된 시점에서부터 5분이다. 10년 후의 자신과 '뒤바뀌는' 것이니까 10년 후에 가 있는 원래 시대의 자신이 되돌아와야 할 것 같지만 아무튼 작중에서 나온 결과는 20년 후다. 바주카포가 고장나면 정신은 그대로인데 몸만 작아져버린다거나 현재와 10년 후의 정신이 서로 뒤바뀐다거나하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보면 알겠지만 어린시절의 람보와 이핀 한정으로 모에탄이 된다. 몬스터같던 2등신들이 선남선녀로 탈바꿈한다. 동인계에서는 그야말로 맹활약을 떨치고 있다. 고장나서 10년 전이 소환되는 경우도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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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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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여름 카핀탑 이벤트
온라인 TCG 판타지 마스터즈의 2010년 여름 대박 부스터 이벤트. 이벤트 시작일은 2010년 6월 23일. 그래서 7월 28일까지 앞 시리즈의 치카 시리즈와 특수 쥬얼리를 속성별로 발매 시켰다. 28일 정기 점검후 총 14명의 카핀탑 마법사들을 모두 발매하기 위해 기존 7개의 치카 시리즈를 더이상 획득하지 못하게 하고 또 다른 7개의 치카 시리즈를 발매 하게 된다. 그래서 기존에 치카 시리즈와 첫번째 쥬얼리를 획득하지 못한 유저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보통 300만SP이상의 가격에 트레이드를 걸고서 구하고 있다. 후발 치카시리즈와 쥬얼리 아이템들 역시 2010년 9월 29일 대박 부스터 메이져 아이템이 모두 당첨된 관계로 더이상 획득이 불가능하다. 단, 쥬얼리 아이템들의 경우 카핀 탈리스만 이벤트가 종료되는 10월 13일까지 획득 가능하다...지극히 낮은 확률로 크게 치카시리즈, 특수 쥬얼리 아이템, 페르시리즈로 나눌수 있으며 페르시리즈의 경우 치카시리즈+특수 쥬얼리 아이템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획득하는 방법을 취하게 된다. 그리고 페르시리즈의 경우 섀도우능력이라는 특수한 능력을 부여 할수 있게 되는데 크게 "상태이상형", "소환소울 감소형", "소각장 소환형"으로 나뉜다. 단 섀도우 능력을 부여하게 되면 트레이드가 불가능하게 된다. 먼저 발매된 페르 시리즈들의 경우 일명 커똥이라 불리는 전야 유닛들에 대한 대비책이 되지 못했지만, 후발 페르 시리즈들의 경우 AP1이상으로 공격시 자신의 유지비만큼 적 유닛 전체 공/방/체 감소라는 공격 특능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대지덱과 듀얼하여 알리바이를 사용해 말도 안되는 능력을 보여준다. 거기에 보너스로 섀도우 능력까지 곁들어지고 거기에 1차 업그레이드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관계로 웬만한 덱들에 1장이상은 다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2010년 11월. 판마가 대대적인 3주 연속 리콜을 단행하였다. 1주째와 2주째 각각 밸런스를 파괴하는 몇몇 S랭크들 및 언커먼등등을 리콜후 인첸트의 유지비 추가, 그리고 안쓰이던 과거 카드들의 대거 상향, 마지막 3주차에는 카핀탑 카드들의 섀도우스킬과 전야카드등이 리콜되었다. 시체수집가S, 설원경비대장S 등 히어로슬라이, 플레어윈드 등 기존 소각장 5장 랜덤 소각후 랜덤으로 유닛or마법한장을 소환 한다는 것이 밸런스 파괴를 초래한다고 하여 소각장 5장 랜덤 소각+아군핸드카드1소각후 소각장 유닛or마법 소환으로 바뀌었다. 여기에 기존 소각장소환형 섀도우스킬을 타 스킬들로 변경가능케 하는 페이지를 추가하게 되었다.
211.234.197.144,211.252.203.35,58.180.67.3,1.251.99.3,220.81.217.159,115.93.198.117,1.216.6.137,roota,namubot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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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마리의 뱀
10匹の蛇 카게로우 프로젝트에 나오는 설정. 메두사인 아자미의 머리카락에 깃든 10마리의 뱀을 일컫는다. 모든 뱀은 특정한 능력을 가지고, 능력에 따라 '눈을 ○○하는 뱀'이라는 이름을 가진다. 그리고 10마리 모두의 힘을 합치면 끝나지 않는 루프 세계를 창조해낼 수 있다. 이것이 작중의 아지랑이 데이즈이다. 단, 이레귤러인 눈이 맑아지는 뱀과 ???는 ~하는(~を)의 방식이 아니다. 능력의 발동조건은 각 뱀들마다 따로 있지만, 감정이 격해지면 능력이 폭주하게 되며, 능력의 해지 조건은 전부 공통적으로 자기 스스로의 존재를 자각하는 것이다. 애니메이션 메카쿠시티 액터즈 11화, 12화에 따르면 뱀들은 소유자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본능같은 것을 가졌다. 소원을 이루어 준 후에는 뱀의 자의식을 잃게 되는데, 이탓에 자아를 가진 뱀은 본능을 거역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자아를 지키는 방법으로, 아우터 사이언스를 일으켜 세계를 루프시키는 것이었다. 사실 자아를 가지고 있는 건 눈이 맑아지는 뱀만이 아닐 수도 있다. 소설에서는 눈을 뜨는 뱀과 눈을 속이는 뱀, 눈을 깨우는 뱀도 각각 타카네와 카노, 하루카에게 말하는 부분도 있고(물론 아자미일수도 있다) 눈에 새기는 뱀도 애니메이션 11화에서 신타로에게 아야노의 목소리로 말했다. 다른 뱀들도 아예 자아가 없다고는 말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다만 새기는 뱀의 경우는 이레귤러로 진짜 사람의 목숨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자아가 존재한다. 작중에서는 이 10마리의 뱀이 전부 흩어져서 각각의 등장인물들에게 깃들어 있으며, 뱀이 깃드는 조건과 가상세계, 즉 아지랑이 데이즈에 접하는 조건이 따로 있다. 작품 내에서 설명된 규칙은 다음과 같다. 8월 15일에 사망할 것. 아자미의 명령으로, 이날 죽은 시온과 마리를 되살리기 위해 명령한 것인데, 이렇게 애매하게 말하다보니, 그 이후의 8월 15일에 사망한 사람들도 되살아나게 되었다. 정확히는 불러온 후에 여왕뱀을 넘겨줬다. 철회 명령을 내릴 수 없었을지도. 생전에 해당되는 뱀의 능력을 간절히 바랄 것. 생전의 콤플렉스를 뱀의 능력이 채워주는 구도로. 예를 들어 세토는 친구인 강아지와 대화하고 싶다고 빌어 생각을 읽는 능력인 훔치는 뱀을 얻었다. 두 명이서 들어가야한다. 단, 세 번째 조건에 대해서는 불분명한 점이 많은데, 메카쿠시티 레코즈 북클릿에 따르면 분명히 저런 설정이 명시되어 있으나 아야노의 경우 혼자서 들어갔기 때문에 설정과 모순된다. 하루카와 타카네의 경우 '간섭'이라는 다른 표현을 사용하여 예외적일지 모르지만. 두 명이서 들어가지 않으면 나오지 못한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출처 분명. 메카쿠시티 액터즈 최종화에 따르면 뱀이 깃들어 있으면 나오는 것에는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아야노는 눈이 맑아지는 뱀의 계획을 막기 위해 일부러 뱀 하나를 가지고 아지랑이 데이즈에서 나오지 않고 있었고, 신타로는 태초의 루프 시작에서 각성한 마리에게 다른 뱀을 받았었다. 2명이 들어가야 한다는 세 번째 조건이, 들어가는 것은 한명한명씩 따로 들어간다 해도, 가상세계 내부에 소중한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라면, 한 가지 가설을 세울 수 있다. 일단 신타로는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본편 스토리 중에 죽은 적이 없다. 그렇게 되면 신타로가 아야노를 구하려고 아지랑이 데이즈에 들어가기 위해 자살을 할때, 신타로가 빠져나온 후 목숨을 대신할 뱀을 가진 상태니까, 가상세계에 들어가면 소중한 누군가, 아야노가 있으므로 빠져나오는 것이 OK. 아야노는 자살 후에 눈을 거는 뱀을 얻었지만, 3번째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빠져나올 수 없었다가, 소중한 누군가인 신타로가 들어오게 되면서 조건성립, 함께 빠져나오게 되었다라는 게 된다. 로스타임 메모리등, 이전의 루프에서는 자살을 하거나, 검은 코노하에게 살해당하는 일이 있을지는 몰라도 적어도 소설과 코믹스의 세계에선 기억을 되찾을때 까진 죽은적이 없다. 11화에서 침대에 놓여진 붉은 가위등으로 미루어보아, 8화에서 능력을 자각하고 아야노를 구하기 위해 아지랑이 데이즈로 자살로써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아야노의 목적이 눈이 맑아지는 뱀의 손이 뻗치지 않는곳으로 뱀 하나를 가지고 들어가 훼방놓자는 것이였는데, 뱀을 가진 사람은 문이 열리는 날엔 몇 번이고 드나들 수가 있다는 조건이라면 이야기가 안 된다. 눈을 숨기는 뱀 참조. 눈을 훔치는 뱀 참조. 눈을 속이는 뱀 참조. 눈을 빼앗는 뱀 참조. 눈을 뜨는 뱀 참조. 눈을 응시하는 뱀 참조. 目が冴える蛇 성우는 미야노 마모루. 전 소유자는 타테야마 켄지로, 현 소유자는 아사히나 히요리. 코믹스에서는 스포일러 눈이 맑아지는 뱀의 능력은 너무 이질적이라 사용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다고 한다.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뱀 자체가 자의식을 가지며 깃들어버린 상대를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국내 팬덤에서 부르기는 일명 눈맑뱀 혹은 사에루 '눈이 맑아지는 뱀'의 맑아지다를 일본어로 바꾸면 사에루(冴える)가 된다. 팬덤에선 켄지로가 아야카와 함께 아이들이 가진 눈의 힘을 제거하는 연구를 한 걸로 짐작해서, 켄지로의 생전 소원을 '아이들 눈의 능력을 푸는 방법을 알고 싶어'로 가정, 눈이 맑아지는 능력은 다른 뱀의 능력을 봉쇄하는 능력으로 추측하고 있었다. 만화 18화에서 검은 코노하가 키도의 눈을 숨기는 능력을 무시하고 메카쿠시단을 본 이유는 어쩌면 눈이 맑아지는 뱀 스스로가 10마리 중 하나이므로 자신과 똑같은 뱀들의 능력을 꿰뚫어 본 것 뿐이고 다른 능력이 있을지 모른다. 메카쿠시티 액터즈 11화 달맞이 리사이틀에서 「소원을 이루어주는」능력으로 밝혀졌다. 아자미와 마리, 켄지로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부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이루어주기 힘들다거나 불가능한 소원을 빈다거나 하면 거부하는게 아니라 주변인물 모두는 물론 소원을 빈 사람 자신까지도 파멸시키는 최악의 방향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려 한다. 소원을 이뤄 줄 길이 없자, 모든것을 처음으로 되돌리는데, 이 루프가 자신의 자아를 유지하기 위한 눈이 맑아지는 뱀의 목적이였던것. 일단 명목상으로는 소원을 이룰 길을 찾아야해서 하루카와 타카네를 상대로 실험을 하고, 히요리와 함께 히비야를 불러들여 '죽은 아내를 보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뱀을 모은것. 그러나 주인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건 모든 뱀의 특성이고, 자아를 갖춘 맑아지는 뱀이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걸지도 모른다. 소원이 이루어지면 소멸해버린다. 코노하의 소원이 성립하자 히요리에게 깃든 채 자아가 소멸해버린 듯 정확히 어느 시기에 넘겨진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눈이 맑아지는 뱀은 켄지로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다. 애니판에서는 메카쿠시단이 눈이 맑아지는 뱀의 아지트로 모여 뱀을 만난 후, 애니판의 루프 이전의 이야기를 들은 후이다. 자세한 행적은 스포일러 주의를 참조. 최후에는 켄지로가 아야카와 함께 아지랑이 데이즈 내부로 들어가버리자, 새로운 숙주(코노하)의 소원으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했지만, 코노하의 소원은 히요리를 구해주는 것. 이였기 때문에 결국엔 히요리의 생명을 대체하게되며, 자아를 잃고 막을 내리게 되는 것으로 추측중. 여타 매체에선 켄지로와 코노하를 숙주로 삼았지만, 코믹스에서의 2회차 루트에선 아사히나 히요리를 숙주로 삼는다. 그러나 다시 대반전으로 2회차에서의 진짜 숙주는 히요리가 아니였다. 눈을 거는 뱀 참조. 눈을 합치는 뱀 참조. 눈을 마주치는 뱀 참조. 눈에 새기는 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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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동인음악
[ "열 마리의 뱀" ]
10만볼트
강한 전격을 상대에게 날려서 공격한다. 포켓몬스터의 기술로 1세대와 3세대 이후 기술머신 24번이다. 삼색 빔 중 하나로 적절한 위력에 명중률 100%라는 안정성을 갖춘 최고의 전기 타입 기술 중 하나다. 화염방사와 냉동빔과는 타입과 부가 효과를 제외하고 성능이 거의 동일하다. 국내에서는 저 세 기술을 "원소기"라고 부른다. 5세대까지는 위력이 95였으나, 6세대로 오면서 90으로 너프당했다. 2세대에서는 24번 기술머신이 용의숨결이었다. 레츠고 시리즈에서는 36번. 냉동빔만 PP가 10이다. 스토리에서는 은근히 체감이 크다. 견제 폭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특수계 포켓몬들은 거의 대부분이 채용하는 편. 특히 대부분의 에스퍼나 고스트 타입 포켓몬이 배울 수 있다. 전기 타입 최강기라고 볼 수 있는 번개, 전자포는 명중률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마비 확률 보정을 받은 방전이나 비팟이나 복안 전툴라의 번개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전기 타입 최고의 기술로 취급받는다.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은 피카츄 일족, 에레키블, 저리릴, 메더, 제크로무, 전수목 뿐이나, 기술머신이 있기 때문에 범용성도 굉장히 높다. 다만, 초전설전에서는 잔비 혹은 시작의바다 특성을 가진 가이오가를 저격하기 위해 번개를 더 자주 채용한다. 피카츄 버전부터. RGB 당시엔 해당 레벨에 스피드스타를 배웠다. 비진화인 저리어, 최종진화인 저리더프 상태에선 자력으로 배울 수 없다. 알로라 리전 폼 라이츄의 전용 Z기술인 라이트닝서프라이드나 지우피카츄의 전용 Z기술인 1000만볼트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TV 애니메이션 한국 더빙판에선 어째서인지 10배로 강화된 100만 볼트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가장 유력한 설은 발음 때문으로 추정되었으나, 포켓몬스터 THE ORIGIN 국내 더빙 때는 10만볼트라고 제대로 번역되어 나왔다. 지우의 피카츄의 대표적인 기술로 기술을 시전하는 장면은 포켓몬스터 무인편 2화부터 나왔으며 1화에서 아직 한지우랑 사이가 가까워지지 않았을때 천둥번개의 날씨일 때 번개가 피카츄에게 날라오고 처음으로 전격 번개를 시전한 뒤 포켓몬 센터에서 치료를 받으며 나머지 피카츄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로켓단에게 시전하였다. 다른 설로는 한국에서 포켓몬스터를 처음 방영할 당시, 오래가는 건전지란 키워드로 유명해진 에너자이저에서 따온 것, 10만이란 숫자가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100만볼트로 뻥튀기되었다는 설이 있다. 게임에서도 제대로 10만볼트로 번역되어 등장하고 있다. 백만돌이 CF광고 당시 상당히 유명해서, 팔굽혀펴기 백만 개 이야기가 꽤나 유행했었다. 참고로 일본판 기준으로 10만볼트는 1세대 당시 최대 7글자로 만들어낸 기술인데(10まんボルト), 숫자 10을 쓰지 않고 히라가나식으로 풀어서 쓰면 じゅうまん이 된다. 이는 충만하다는 뜻과 동음이의어가 될 수 있으나, 한국어에서는 당연히 불가능하다. TV판에서는 주로 로켓단 삼인방이 피카츄에게 마무리로 이 기술을 맞고 하늘 저편으로 날아가는 건 클리셰로 작용한다. 아니 그 수준을 넘어 거의 레전드급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제는 피카츄와는 뗄 수 없는 기술이 되어버렸다. DP에서는 지우가 100만볼트야 말로 나랑 피카츄가 시합 전 기합을 넣는 것이라고 설명할 정도다. 가끔씩 아주 약하게 공격을 하라고 지시할 때 100만볼트가 아니라 100볼트로 공격하라는 개그를 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1세대에서 피카츄는 자력으로 10만볼트를 배울 수 없으며, 그럼에도 애니메이션에서 계속 상징 기술로 써 온 덕에 애니메이션을 베이스로 한 피카츄 버전부터 26렙에 이 기술을 자력으로 배우게 되었다. 포켓몬스터 XY&Z 일어판 오프닝에서 '100만 볼트'라는 코러스 가사가 나온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더욱 상향되어, 전기 타입 기술 중 유일한 8방향 동시공격 기술이 되었다. 마비 효과도 그대로에, 충전과 연결해 상시 두 배의 화력으로 쓰는 것도 가능하다. 명중률도 높아서 몬스터 하우스 등에 걸렸을 때 위기탈출용으로 적합하며, 기술머신도 있으므로, 방전을 비롯한 방 전체판정기를 배우지 못하는 포켓몬에게 가르쳐주면 좋다. 포켓몬 초불가사의 던전에서는 전격파와 파라볼라차지가 주변 공격이 되었기에 유일의 자리에서는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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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십만볼트" ]
10번 구역의 라비니아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3}{W}{U} 아조리우스 평의회의 챔피언 라비니아답게, 억류를 들고 나왔다. 다만 적색 보호에 마나비용 4 이하만 억류라는건 어그로를 때려 잡으라는 이야기인데, 보통 4턴째에 라비니아를 깔 여유가 아조리우스에게 있다면 이미 어그로는 그냥 그 게임 진거고, 미드레인지는 4발비가 넘는 생물이 많아서 애매하다. 리밋에서나 활약할 생물. 커맨더에서도 전환마나 비용 4이하기 때문에 토큰 덱 상대가 아닌 이상 활약할 여지가 없다. 타이니 리더에 나올 정도의 발비였다면 해당 포맷 최강이었겠지만 3발비라면 이미 사기에 가깝기 때문에 의미없는 이야기. 디자인 단계에서의 능력은 원래는 모든 생물이었지만 커맨더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이놈을 커맨더로 하고 Venser, the Sojourner 등으로 나갔다 왔다를 반복하니까 영원히 상대방이 묶이는 상황이 발생해서 약화시킨 것. 덕분에 되려 커맨더에서 무쓸모한 카드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나마 Brago, King Eternal 덱에서나 용병으로 써먹는 정도. 이 캐릭터를 만든 사람은 Brady Dommermuth로 모티브는 레 미제라블의 자베르. 정의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고 한다. 자베르와는 다르게 헷갈리지 않는 것이 특징. 이걸 디자인 할 때는 상관없었으나 나올 때쯤 레 미제라블 영화가 나오면서 상당히 묘해진 케이스. 하지만 4발비 이하 약한 놈만 족치지 훗날 라브니카의 충성에서 아조리우스 이탈자, 라비니아란 2마나 생물로 다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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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Lavinia of the Tenth" ]
10번 타자
1982년부터 학생과학 지에 연재한 허영만의 야구만화.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성격상 명랑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중심에 놓여있다. 중학교 야구부를 소재로 사회적 잉여들이 노력을 통해 발전하는 이야기. 체력도 약하고 잔머리만 굴리던 이강토가 당구에서 힌트를 얻어 뛰어난 타격(깎아치기 등등) 무기로 승승장구하자 후보선수(그래서 10번타자)인 오사발은 벌목장에 처박혀 매진하던 도끼질에서 힌트를 얻어 무서운 파워의 슬러거로 떠오르는 이야기가 기본. 이제 좀 상위타자, 스타로 대접받나 했는데 문제는 다른 선수들도 모두 두 사람을 본받아 야구랑 상관없는 특훈을 하러 가버린 것. 작살로 물고기잡이, 엘리베이터에 뛰어들기, 연탄나르기, 야구연습장 알바, 유리알 꿰기 등등 야구랑 무슨 상관이 있는 지도 모르겠는 특훈들을 하고 대회전에 모인 선수들은 각자 자신의 특기를 야구대회에서 기가 막히게 살려나간다. 단행본으로 두권정도 깔끔한 분량이지만 완성도가 당시 기준으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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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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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식 보행전차
마법소녀 프리티☆벨에 등장하는 병기. 간단히 말해서 로봇보행병기로 동군의 기술자들의 저력이자 자랑. 강력한 마력포와 최상급 방어장벽을 지닌 강력한 병기다. 이 녀석도…강하다고요? 최강의 방어장벽이나 마술병기가 있으니까요. 그치만…그거 엄청나게 연비가 나빠요 전차라면 그 이상의 방어력을 장갑으로 간단히 낼수 있어요. 피탄면적이 넓으니까 방어장벽의 발동회수도 전개면적도 크고 집중포화당하면 그것만으로 완전히 마력이 다 떨어지고 달려도 느리고 날아도 느린데 뭘해도 연비는 최악이고 섬세하고 뭘해도 어딘가에서 쓸데없는게 나오고 이제 더이상 쓸이유가 없다고 해야하나…진짜 거대로봇이란게 필요없다는게 만들고 나서 완전히 증명돼서 예산이 줄어도 말도 못하고…. -BY 지로 스즈키 분명히 강하지만, 그 기술을 응용한 다른 병기들이 더 강하기에, 기술개발을 위한 소수생산에 그칠뿐, 실제 양산은 하지않으며, 생산된 보행전차도 일반공개되어 일반인이 탑승 체험을 해 보는 등, 사실상 놀이기구 취급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루라는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 대상을 노 코스트로 복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일반공개된 이 보행전차를 양산. 수백~천단위의 보행전차를 해마족에게 건네 전력으로 써먹었다. 그리고 그 모두가 순살(...) 두번째 루라가 활동할때도 카피엔드 페이스트로 써먹었는데, 당연히 압도당하지만, 왠 천재 파일럿이 하나 있어서 무쌍난무한 끝에 이타콰와 동귀어진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루라 왈 '한스 울리히 루델과 동류'. 여담으로 이런 비효율의 덩어리인 물건의 개발과 생산이 이뤄진 이유는 싼값에 기술자들을 부려먹으려고.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거대로봇 만들고싶어'를 노래하는 바보인, 하지만 천재적인 기술자들에게 최소한의 예산을 배정하고, '신기술이 안나오면 프로젝트 정지'라는 협박(...)을 해서 수많은 기술자들이 '프로젝트를 계속 하기 위해' 신기술을 계속 뽑아내게 하는 것이 그 목적. 실제로 동군의 11식 전차나 11식 전투기는 10식 보행전차를 개발하는 도중에 나온 신기술들이 한가득 들어갔다. 즉 동군의 군사기술 개발과정은 이렇다. 일단 전차나 전투기가 있다→ 비효율적인 인형병기를 전차나 전투기와 동급 이상으로 싸울 수 있게 신기술을 개발한다 → 그렇게 태어난 신기술을 전차나 전투기에 적용한 신식병기를 만든다 → 이후 그 신식병기의 성능에 대응한 인형병기를...이후 무한반복. 로봇물 매니아 여러분은 앞으로 나올지도 모르는 11식 보행전차의 강함을 기대해보자. 12식 전차,전투기를 위한 기술셔틀이라는 태생을 뒤집을 순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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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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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식 오닉스
기신대전 기간틱 포뮬러의 등장 메카겸 최종 보스 POWER - 5 ATTACK - 6 DEFENCE - 6, SPEED - 6 UN에 10번째로 등록된 진짜 일본 공화국의 기간틱으로 마사히토와 카나를 침식하고 카츠미의 오빠를 죽음으로 내몬 원흉이기도 하다. 탑재되는 OXII디오니소스는 사실 OXII제우스가 일본에 잠들어 있는 OXII아레스를 없애버리기 위해 만들어냈으며 OXII아레스를 닮은 OXII제우스의 복사본이며 본래 OXII아레스가 선택할 인간들을 가로채고 OXII아레스까지 파괴하려고 행동하고 있었다. 원래 오닉스의 OXII인 OXII디오니소스는 OXII제우스가 만들어낸 복사본이기 때문에 일반 OXII에 비해 뒤떨어지고 있었지만, SN시스템에 의해 스사노오 10식의 모든 데이터를 오닉스에 옮겨서 스사노오 10식의 부하가 되어버린 기간틱의 능력을 획득하고, 쥬피터2를 파괴하여 그 의사와 부하가 되어버린 기간틱의 능력을 획득함으로써 모든 기간틱의 능력을 가지게 된다. 신고의 말에 따르면 SN시스템에 관한것과 자신이 오닉스의 대역이었던것도 스사노오는 알고 있었다고 한다. 스사노오의 정의로운 의지와는 정반대일 정도로 흉악한 의지를 가지고 마사히토와 카나를 완전히 침식시켜 자신의 몸의 일부이자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스사노오 10식과의 차이점은 색상이 어둡고 눈매를 덮는 바이저의 유무 정도로, 기본 무장은 변하지 않는다. 또한 OXII가 본뜨고 있는 디오니소스는 신화에서 제우스의 허벅지 안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이는 경우에 따라서는 젊은 청년의 모습을 취하는등 극중에서 유사점이 보인다. 쥬피터2의 OXII를 파괴함으로써 쥬피터2, 불카누스1, 미네르바스11에 있는 OXII의 능력과 힘을 손에 넣고 있으며 기술을 포함하지 않고 OXII만 생각하면 오발로 파괴된 그리핀6와 디아누7의 힘도 있다. 또한 SN시스템을 통해 스사노오 10식 휘하에 있는 기간틱의 능력도 사용하고 있다. 2기 오프닝에서 스사노오와의 싸움이 암시되어 있으며 21화에서 마나의 회상으로도 스사노오와 비슷한 모습으로 나온다. 최종화에서 환영으로 나타난 2대의 기간틱에 너희들은 오닉스 안에 있다고 발언한 것이 그 증거이다. 공격할때는 힘의 발현 방법도 달라서 유노와8과 스사노오 10식은 기간틱의 파츠를 이식하거나 만들어 내서 사용하는 반면 10식 오닉스는 처음부터 장착되어 있는 사이드 아머와 웨폰 케이싱, 방패, 무라쿠모 소드를 이용하여 발동하고 있다. 또한 쥬피터2의 캡튜드 코트를 빼앗아 일시적으로 장착하고 있었지만 능력을 발동할수 없는지, 공격할때의 폭발로 날아가 버렸다. 탑승자들을 완전히 침식한 쥬피터2에 의해 눈을 뜨며 스사노오 10식과 쥬피터2의 전투중에 난입. 쥬피터2를 파괴하여 그 힘을 빼앗고 네프티스9의 플라즈마 플레임을 사용하여 스사노오 10식을 공격했다. 그 후에 25화에서 마사히토를 제거하고 카나의 몸을 완전히 장악해 스사노오 13식에게 집요한 공격을 가한다. 스사노오 13식을 검게 태운 상태로 만들고 행동불능으로 만든 후에 세계를 신생시키기 위해 대기권 밖으로 이탈해 전자구름을 조종해서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했다. 스사노오가 쥬피터2와 싸워서 만신창이에 가까운 상태였기 때문에 스사노오가 밀리기도 했다. 최종화에서 스사노오와 격투를 펼치다가 스사노오의 임펙트 브레이커에 의해 머리와 몸이 분리되고 몸은 그대로 소멸했지만 여전히 안개처럼 보이는 과정으로 몸을 만들어 싸우려고 했다. 그러나 스사노오의 최대 무기인 쿠사나기 블레이드에 의해 두상을 양단되고 완전히 소멸한다. 기신대전 기간틱 포뮬러의 최종 보스라고 할 수 있지만 애초에 스사노오를 압도했던것 자체가 스사노오의 상태가 좋지 않은 탓이 더 크고 스사노오가 최상의 상태일때 오닉스가 밀린걸로 보면 OXII디오니소스가 OXII아레스보다 훨씬 약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게다가 이녀석은 아예 고유무기가 없는게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자신의 고유무기도 사용한 적이 거의 없으며 다른 기간틱의 무기만 사용했다. 게다가 전부 사용한것도 아니고 불카누스1, 케레스4, 케이론5, 유노와8, 미네르바스11의 무기는 사용도 하지 않았다. 스사노오가 최상의 상태였기 때문에 스사노오에게 밀리기만 했다. 무라쿠모 소드 : 스사노오 10식의 무장이었지만 원래는 오닉스의 무장이며 오른쪽 방패에 있는 파츠만 사용했다. 그 외의 정보는 스사노오 10식을 참조 웨폰 케이싱 : 스사노오 10식의 무장이었지만 원래는 오닉스의 무장이며 다목적 런처, 하전입자 빔포, 30mm 개틀링 건을 사용하지 않고 체스트 파이어를 발사할 때만 사용했다. 그외의 정보는 스사노오 10식을 참조 번개 : 쥬피터2의 메인 무기로 쥬피터2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한다. 그 외의 정보는 쥬피터2를 참조 라이트닝 소드 : 쥬피터2의 메인 무기로 쥬피터2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한다. 그 외의 정보는 쥬피터2를 참조 캡튜드 코트 : 쥬피터2의 망토로 잠깐 착용만 한것이 전부다. 그 외의 정보는 쥬피터2를 참조 귀갑순 : 현무신3의 메인 무기로 장비자체를 만들지 않고 오닉스의 왼팔에 있는 방패로 사용한다. 그 외의 정보는 현무신3를 참조 우근익 BPW : 그리핀6의 메인 무기로 장비자체를 만들지 않고 어깨에서 프라이마리즈 패더를 발사해 적을 공격한다. 그 외의 정보는 그리핀6를 참조 빛의 활 : 디아누7의 메인 무기로 장비자체를 만들지 않고 오른팔의 방패와 라이트닝 소드를 이용해 클레르 프레쳐를 발사해 적을 공격한다. 그 외의 정보는 디아누7을 참조 플라즈마 암 : 네프티스9의 메인 무기로 장비자체를 만들지 않고 무라쿠모 소드의 강화파츠를 사용해 플라즈마 빔을 발사한다. 그 외의 정보는 네프티스9을 참조 체스트 파이어 : 네프티스9의 메인 무기로 장비자체를 만들지 않고 웨폰 케이싱을 사용해 적을 공격한다. 그 외의 정보는 네프티스9을 참조 플라즈마 플레임 : 네프티스9의 필살기로 장비자체를 만들지 않고 무라쿠모 소드의 강화파츠와 웨폰 케이싱을 이용해 만든 플라즈마 에너지로 적을 공격한다. 그 외의 정보는 네프티스9을 참조 케이블 루프 : 이슈탈12의 메인 무기로 장비자체를 만들지 않고 오닉스의 오른팔로 사용하며 차크람형 에너지를 원거리, 근거리용으로 사용했다. 그 외의 정보는 이슈탈12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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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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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투사
十鬪士 Warrior Ten 고대 디지털 월드는, 신에 가까운 존재가 평화롭게 다스리고 있었다. 그러나 안정은 나태를 불러왔고, 머지않아 위기가 세계를 덮쳤다. 신이 된 존재는 변모하여 강대한 악이 되어 세계를 파멸로 몰아가려고 했다. 거기에 10체의 디지몬이 일어섰다. 불・물・흙・바람・나무・우레・얼음・쇠・빛・어둠이라는 각자의 힘을 품은 용감한 궁극체들은 무시무시한 힘을 자랑하는 「신이 된 적」을 디지털 월드 최하층에 봉인하는 데에 성공했으나, 격렬한 싸움에서 전원, 목숨을 잃고 말았다. 훗날 전설의 십투사 라고 불리게 되는 그 기적의 전사들은 죽어서도, 언젠가 디지털 월드에 닥쳐올 미래의 위협에 대비하여 각자의 「영혼」을 기적을 부르는 아이템 「스피릿」으로써 세계 어딘가에 남겼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지금, 다시 새로운 악의 출현에 의해 위기를 맞이한 디지털 월드는 십투사의 영혼을 계승하는 자로서 현실 세계의 인간을 불러들인 것이었다. 인간과 스피릿이 융합해 싸우는 시대가 지금, 시작된다... 출처:http://web.archive.org/web/20021017085950/http://www.digimon.channel.or.jp/city/card/lineup/starter6-10.html 디지몬 프론티어에서 등장한 10체의 궁극체 디지몬 집단을 이르는 말. 설정상 고대에 존재했던 최초의 궁극체들이다. 작중의 시간대엔 이미 오래전 사망한 고인들로 고대의 디지털 월드의 싸움을 종결시킨 루체몬이 타락 후 난동을 피우자 루체몬과 대전쟁을 벌여 그 루체몬을 봉인시키는 데 성공하나 이미 그 전투로 8인의 투사가 사망했으며, 남은 둘인 에인션트 그레이몬과 에인션트 가루루몬까지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자신들의 생명마저 다해 봉인 직후 기력이 완전히 떨어져 마지막 기력을 모아 자신들의 힘을 남긴 스피릿을 남기고 힘이 다해 그 자리에서 죽었다. 황룡몬이 봉인당한 이후 루체몬과 싸웠다는 걸보고 궁극체인 황룡몬보다 늦게 나타났으므로 최초라는게 오류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은 고대에 존재했던 최초의 궁극체지 황룡몬이 루체몬에게 봉인당한 후 루체몬과 싸우기위해 궁극체가 된게 아니다. 이들이 황룡몬보다도 먼저 탄생해 살아가다가 황룡몬 봉인 후 루체몬과 싸우기 위해 모였다고 보는 편이 더 자연스럽다. 그리고 각 십투사의 설정을 보면 이들은 고대에 존재했던이라고 되어있지 고대에 나타난이 아니다. 이들이 창세기에 나타나 고대 시기에도 존재했다고 해도 문제없으며 이쪽이 설정상 모순도 없고 자연스럽다. 창세기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할배몬을 오류의 예로 들기도 하는데 할배몬이 창세기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설정이 있는것은 사실이나 창세기 이전 시절부터 궁극체였는가에 대해선 불명확하다. 디지털월드가 존재하기 이전에 디지털월드의 시스템인 디지몬과 유년기~궁극체같은 세대가 있었다는 것이 일단 말이 안되기 때문. 할배몬이 창세기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해도 궁극체나 디지몬이 아닌 디지털 생명체로 존재하다가 디지털 월드에 와서 디지몬이 되었다고 보는것이 맞다. 이때 죽은 그들의 스피릿은 휴먼과 비스트, 둘로 나뉘어 3대 천사 각각에게 넘어갔다. 세라피몬은 빛과 바람의 스피릿을, 오파니몬은 불(불꽃)과 얼음 그리고 번개(우레)의 스피릿을, 케루비몬은 나머지 다섯 스피릿(물, 강철, 어둠, 땅, 나무)을 얻게 되었다. 인간이나 디지몬이 이들이 남긴 스피릿을 사용하면 하이브리드체라는 디지몬으로 진화할 수 있다. 공식 작품에서의 직접적 출연은 에인션트그레이몬과 에인션트가루루몬 외에는 없다. 일본판 오프닝과 38화에서의 과거의 터미널에서 잠깐 실루엣을 보인게 전부. 하지만 주인공 일행의 원류가 되는 캐릭터들은 GBA판 배틀 스피릿 2에서 에인션트 에볼루션 형태로 등장한다. 확정적으로 30개의 D스피릿을 뽑아낼 수 있는 고성능기. 10투사의 속성을 상징하는 마크는 각 속성의 한자에서 유래했다. 이 마크들은 휴먼 스피릿으로 진화한 디지몬에게 표시되지만, 평소에는 안 보이는 디지몬도 있다. 덧붙여 성장기인 루체몬에게 여덟이나 당했다고 안습한 집단으로 인식되었었으나 루체몬이 황룡몬을 봉인할 정도의 힘을 지녔다는 사실과 십투사들의 강함이 드러나면서 얘네가 안습한 게 아니라 루체몬이 성장기면서 이런 괴물들을 전멸시킬 정도로 강했다는 것이 알려져 어느 정도 명예회복했다. 또한, 후에 나온 디지몬 크로니클 X에서 루체몬이 해방군을 조직했었다는 사실이 나와 루체몬이 단독으로 십투사를 전멸시킨 것이 맞는지에 대해선 애매해졌다. 에인션트그레이몬과 에인션트가루루몬이 끝까지 살아남아 루체몬을 봉인했다는 문구 탓에 둘은 생존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배경 스토리에 의하면 십투사는 모조리 전사했다. 즉, 저 둘이 살아남았다는 "끝"은 루체몬을 봉인한 시점이고, 직후 사망하여 결과적으로 십투사와 루체몬의 전투는 루체몬은 디지털 월드 최심부에 봉인, 십투사는 전멸로 끝났다. 출처 프론티어 시기에 밝혀진 것과 달리 루체몬의 반역이 의외로 선한 목적이었다는게 밝혀졌는데, 그런 루체몬을 왜 10투사가 가로막았는지 불명. 다만 루체몬이 황룡몬의 봉인시킨 탓에 사성수들끼리의 패권다툼이 일어나 디지털 월드에 고대종의 대멸종이 일어났음을 떠올리면 10투사가 루체몬의 뜻을 오해했을 수 있고, 아니면 루체몬이 주장한 디지몬의 투쟁본능의 배제를 부정적으로 보았기에 가로막았을 수도 있다. 후자라면 루체몬과 10투사의 싸움은 세간에 알려진 단순한 선악대립이 아니라 서로간의 신념을 건 시빌 워였을 듯. 문서 참조.
114.202.209.231,hanwha02,dlwlscjf333,bigsale,112.144.90.82,85.17.155.84,58.124.206.112,nesian42ryukaiel,110.46.27.193,220.83.128.39,39.117.93.184,112.72.233.196,221.147.144.101,121.151.199.46,110.46.49.232,39.117.82.169,121.145.236.34,qewin,121.65.205.71,39.119.110.123,49.1.65.174,39.119.127.182,122.32.108.57,211.179.237.140,222.112.202.13,112.154.14.76,reddevils,illi,211.179.184.26,hirate,high_nu_13,211.187.68.29,61.109.119.122,r:f0g,61.40.109.115,14.50.107.74,221.156.229.75,110.46.26.225,firstblack,221.140.2.224,124.56.52.13,221.145.220.69,archrugal,174.140.165.111,14.48.162.214,49.143.35.54,175.125.140.159,owb101,211.212.155.88,24.196.230.97,125.186.176.42,210.113.245.138,121.160.40.80,211.212.198.120,203.228.30.58,112.72.135.141,122.32.122.34,b0100,114.204.143.33,221.150.130.37,122.38.35.94,hsutim35,122.35.34.165,14.37.122.74,58.224.14.229,211.114.22.132,14.37.122.189,112.148.167.232,111.118.94.5,58.122.59.94,user666,119.197.23.94,183.109.97.240,211.238.171.205,203.232.53.169,112.72.135.227,218.152.110.221,moom6174,buenopilar,175.209.33.237,110.46.25.33,aaa001,39.121.247.194,118.218.132.140,gaydom,namubot,39.117.30.153,121.181.211.180,211.222.117.194,katelyn2311,175.207.170.7,122.32.148.38,110.46.28.242,118.33.27.19,110.10.252.226,175.201.216.96,14.38.157.8,182.224.183.243,175.121.100.167,49.175.35.171
애니메이션
[ "십투사" ]
1111
1111 = 11×101 읽는 법: 천백십일 세는 법: 천백열하나 한자: 千百十一/仟佰拾壹 로마 숫자: MCXI 1110보다 크고 1112보다 작은 자연수. 합성수로, 소인수분해하면 11×101이다. 약수는 1, 11, 101, 1111로 총 4개이며, 이들의 합은 1224(<2222=2×1111)이므로 1111은 부족수다. 111번째 대칭수로, 앞 수는 1001, 다음 수는 1221이다. 연도: 1111년 11월 11일 서울 버스 1111 대한민국의 보물 제1111호: 찬도방론맥결집성 권1, 3 대한민국 육군 소총수에 한정된다. 일반적으로는 아무런 특기가 없으면 대부분 이걸 받는다. 사실 다른 특기를 받는 경우도 많아서 정말 1111인 경우는 의외로 드문 편이라는 착각도 드는 경우가 있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육군 장병 출신 예비역이라면 이 특기인 경우가 많을 것이다. 사실 이건 1111이라도 다양한 작업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일지도... 실제로 기행부대에서는 정말 보기 힘든 게 사실이다. 있다고 하더라도 위병소 경계병이나 PX병, 복지회관 서빙병 정도. 참고로 예전 주특기번호 체계에서의 소총병은 100이어서 좀 나이드신 분들이 속칭 '일빵빵'이라고 하면 이 소총수 특기를 지칭한다. 아마도 대한민국 성인남자의 70% 이상은 이 코드를 달고 군생활을 했던 사람들일 것이다. 육군으로 가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2012년부터 주특기 번호 체계가 6자리로 개정됨에 따라 이제는 사라진 번호가 되었다. 같은 지상군인 대한민국 해병대는 해군코드인 17-1(해병 기본보병), 장교는 1311 및 1310(해병보병)이라서 해병대 출신은 저 번호는 말해도 모른다. 스타크래프트2의 날빌. 통칭은 '십일십일.' 테란의 대 저그전 결전 빌드일 뿐만이 아니라 프로토스전과 심지어 동족전까지 유용하게 사용된다. 동시에 수 많은 유저들의 입에서 욕설이 튀어나오게 만들고 프로 선수들도 뼈이픈 패배를 겪게 만드는 악마의 빌드이자 테란의 가장 기본적인 날빌이다. 설명을 쭉 보면 알겠지만 자날 초기에 악명을 떨쳤던 5병영 사신보다 더하면 더했지 전혀 덜하지 않는 희대의 날빌이다. 더불어 상대 테란과 프로토스의 선 앞마당 빌드를 사장시킨 1등공신 사실 빌드라고 하지만 별 거 없다. 인구수 11에서 병영을 짓고, 건설로봇을 생산하지 않고 다시 병영 하나를 더 올린다. 일꾼 2기 추가후 궤도-보급고 모인 해병과 건설로봇이 출동 그리고 벙커링. 실력이 되면 벙커링 없이 해병과 건설로봇만으로 끝내는 것도 가능하다. 좀 자세하게 설명하면 9보급고 - 11병영 - 다시 병영 - 2일꾼 생산 - 궤도 사령부- 다수의 건설로봇과 해병으로 전진 - 벙커링 보급고를 짓자마자 바로 150원이 찬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다음 빌드가 뭔지 모를 수 밖에 없는 위치에다 짓고 일꾼 정찰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배럭이 지어지기 시작할 무렵 상대가 볼 수 없는 전진 지역으로 전진해서 짓는게 좋다. 일벌레 정찰을 온다면 본진을 한바퀴 둘러 보다가 발견당할 수도 있고, 세 번째 마린부터는 충원도 빠르기 때문이다. 지게로봇 덕분에 전진병영은 2개까지 지을 수 있는데 선택은 자유. 약 4~5기를 빼고 전부 동원하는 것이 좋다. 벙커링을 안하더라도 마찬가지. 이게 다인 빌드지만 제대로 통하면 무섭다. 우선 이 시점에 만약 저그가 앞마당을 먼저 가져갔다면 저글링이 많이 나와봤자 4기에서 6기인데, 건설로봇들이 해병을 둘러싼 채 저글링과 싸우게 되면 초반의 느려터진 저글링으로는 답이 없다. 일꾼을 동원해서 막아야 하는데 2~3개의 병영에서 속속 도착하는 해병들이 쌓이면 쌓일 수록 답이 없어진다. 최고의 선택은 저글링을 일부 빼돌려서 도착하는 병력을 막는 것인데 이조차도 테란이 해병을 모아서 보내기 시작하면 답이 없고 상황 파악이 전혀 안되면 아예 시도조차 할 수 없다. 맹독충이 해법이 될 것도 같지만 앞마당을 갔을 타이밍에는 저글링 생산하기도 벅차거나 아예 병력을 안 뽑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저그는 사실상 게임 오버다.) 바퀴야 말할 것도 없고 저그의 특성상 이 시점에 앞마당이 이 러시에 의해 날아간다면 테란을 역전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겨우겨우 해병들을 다 잡는다 쳐도 본진 안쪽에서 테크를 올린 뒤 치고 나오는 테란의 병력을 막을 타이밍이 안 나온다. 토스 역시 원관문 더블을 했다면 이 타이밍에 많아봤자 추적자 2기이거나 그 이하기 때문에 극도의 컨트롤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막기 힘들다. 토스가 생더블이고 테란이 11/11을 건다면 그 게임은 포기하자. 토스 생더블로는 11/11을 결코 막을 수 없다. 그 전에 바로 손을 놔야 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게 더 큰 문제지만 그렇다고 아주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앞마당을 가지 않고 선 산란못으로 출발하면/6못을 가면 이 빌드를 막을 수 있다/테란을 역으로 털 수 있다. 다만 테란이 본진 플레이만 해도 둘다 자원면에서 밀리게 된다. 당연한 이야기다. 저그가 앞마당이 늦었는데 어떻게 이기나. 임재덕은 이 빌드를 상대로 이겼지만 그거야 임재덕이니 그랬지… 임재덕조차 빌드가 엇나가거나 11/11인줄 알고 선 산란못 빌드를 갔는데 테란이 원병영 더블이었다면 못 이긴다고 한다. 이러니 평범한 래더 뛰는 저그 유저들은 죽을 맛. 임재덕이라고 해서 11/11을 다 막은게 아니다. 이 빌드가 더 악랄한 것은 시전자 쪽의 컨트롤이 막는 저그 유저보다 딱히 뛰어나지 않아도 된다. 짤짤이랑 점사 우선 순위만 잘 지정하면 끝, 그리고 저그 입장에서는 못 막으면 패배, 막아도 손해이며 테란은 뚫으면 이긴거고 막혀도 본전. 이쪽은 지게로봇이 있기 때문에... 특히 한번 막았다고 방심하면 더 많이 몰려오는 해병들에게 떡실신당할 수 있다. 특히 건설로봇을 다 잡아도 해병들이 온전하게 후퇴할 경우 백이면 백 추가 해병들까지 동원된 후속타가 날아온다는 건데 어중간하게 막았을 경우 거의 졌다고 봐도 될 정도다. 김승철이 이 치즈러시로 황강호, 임재덕 등 최고의 저그 유저들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줬고 MLG 콜럼버스에서 문성원이 박성준을 상대로 시전해 게임을 순식간에 끝냈다. 박성준은 평소 운영형인 문성원의 스타일때문에 선 부화장 빌드로 출발했지만 빌드가 최악의 타이밍으로 엇갈리면서 GG. 한규종 역시 약간 꼬은 1111로 임재덕을 잡아냈고 이정훈 역시 저그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매치에서는 1111을 사용하며 김정훈이 슈퍼 토너먼트에서 임재덕을 1111로 잡아냈다. 즉, 스타크래프트의 벙커링과 마찬가지로 이 빌드 역시 스타크래프트2 테란 강자 치고 마스터하지 않은 자가 없다. 테란유저도 인정하는 파워 이렇게 수 많은 저그를 학살하고 이정훈은 특정한 맵의 경우 95% 정도의 승률이라고 말할 정도지만 그렇다고 벙커를 패치하자니 벙커는 이미 수없이 하향을 먹은 지라 더 이상 약화시키면 테란 유저들이 발끈 할 수도 있어 이래저래 참 곤란한 상황. 저그신 임재덕은 GSL July 미디어데이에서 '11/11에서 가장 까다로운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11/11 한 것 자체가 짜증' 이라는 답변을 했다. 쩌그도 인정하는 파워. 하지만 8월달 들어 이 빌드 또한 파훼법이 나왔는지 황강호는 대회에서 11/11을 쓰는것은 '테란 유저가 그냥 이 판을 지겠다는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병영을 전진하여 건설하는 극단적인 11/11의 경우 여전히 방어하기 힘들기도 해서인지, 1.4.0패치에서는 병영 건설 시간이 60초에서 65초로 늘어난다. 겨우 5초 차이로 무슨 차이가 있느냐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광전사 생산시간 5초가 프로토스의 초반 전략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를 생각해보자. 이러한 변화 때문인지 2012 HOT6 GSL Season 5에서는 안호진이 신노열에게 11/11을 써서 막혔는데 이 때 신노열의 빌드는 최악의 상성이라는 노산란못 3부화장+선가스로...뭐, 이 때는 안호진이 워낙 발컨이었기 때문에 그랬기도 하고 그리고 박지수는 자신의 GSL 데뷔전에서 이 빌드를 프로토스에게 사용, 본진 벙커링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 빌드가 사용된 최고의 경기로는 2012 HOT6 GSL Season 2 결승 7경기를 꼽을 수 있다. 정종현이 3:0에서 3:3으로 따라잡힌 역스윕의 위기에서 꺼내들었는데, 박현우의 적절한 추적자 컨트롤로 완벽하게 막힌 상황에서 해병을 숨겨뒀다가 병영을 공격하는 추적자를 끊어먹고 몇 기 남지않은 건설로봇까지 전부 동원해서 기적적인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리그베다 위키에도 박현우가 우승한 것으로 올라왔을 정도 군단의 심장에서도 여전히 통용되는 날빌이며, 조성주가 중요한 순간마다 1111을 통해 난관을 헤쳐 나가면서 조성주의 상징적인 빌드로 자리잡았다. 대표적인 경기로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4강전(VS 이신형) 3경기와 결승전(VS 정윤종) 3경기, 2014 HOT6 GSL Season 1 32강 최종전(VS 신동원) 3경기. 이들 경기 모두 승부 굳히기 직전, 탈락 위기 상황에서 꺼내들어 승리를 쟁취해 내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어째 모두 3경기, 최우범? 그리고 대망의 2014 HOT6 CUP: Last Big Match 8강 원이삭 대 이정훈전 3세트에서 1111이 시전됐고, 3:0으로 이정훈이 4강으로 올라가는 결정적인 승리를 가져왔다. 공허의 유산에서는 시작 일꾼이 12기가 되어서 더 이상 못 쓰는 전술이다. 공허의 유산에서는 일꾼 뽑을 필요 없이 전진 병영 후 벙커링으로 밀어붙이면 된다. 다만 일꾼이 늘어나 막히기 쉽기 때문에 보통은 생더블 저격 후 본진 침투가 주가 된다. 위와는 다르게, 테란의 대프로토스 빌드인 1/1/1체제의 변형이다. 병영/군수공장/우주공항에서 해병, 공성전차, 밴시로 러시타이밍을 잡으면서 사령부를 가져가는 것. 상대적으로 한 방 빌드인 1/1/1에 비해 러시가 약하기는 하나, 멀티를 하나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러시로 어느정도 이득보는 싸움만 한다면 이후 경기를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다. 물론 후반을 바라보면서 하는 러시가 그렇듯 병력을 모두 잃지 않고 적당한 타이밍에 병력을 보존해 후퇴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나 일꾼을 견제하면서 토스의 러시타이밍을 뺏어줄 밴시는 꼭 살려두는 편이 좋다. Warhammer 40,000 DOW2의 1티어 유닛조합 방법 DOW2 특성상 다수의 분대는 이끌기 힘들고 각 분대마다 상성이 갈리기 때문에 단일 병종으로 올인하는것 보다는 다양한 병종으로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 주는 방법이다. 완벽한 조합은 아니지만 다른 조합에 비해서 안정성이 좋다는게 강점 다만 티어업이 늦어지는건 어쩔수 없다.(대게 1티어에 3분대로 버텨서 2티어를 올라가는 종족이 많다.) 스카웃 마린 1: 택티컬 마린 1: 데바스테이터 1: 어썰트 마린 1 기본 주어진 스카웃은 거점정령과 시야확보에 주력하고 첫유닛으로 택마를 뽑는다. 발전소를 지어서 전기수급이 가능해 지면 데바를 뽑아서 전선유지와 화력보조로 쓰고 이후 어설트로 적의 사격유닛을 붙들고 택마와 데바로 압박을 가한다. 장점은 각 병종간의 단점을 보완하며 대부분의 적을 적절히 상대할수 있다. 단점은 1티어에 4분대나 운용하므로 리퀴소비가 심하고 데바와 어썰트 둘다 전기를 퍼먹기 때문에 2티어를 올라가는게 늦을 수 있다. 또한 서로간의 적절한 커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손이 꽤 바빠질수가 있다. XCOM: Enemy Unknown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 가디언 1: 하울링 밴쉬 1: 슈리켄 플랫폼 1: 레인저 1 레인저와 슈리켄의 순서는 바뀔수 있다. 레인저와 밴쉬로 거점 정령을 해 나가면서 적 종족에 따라 슈리켄과 레인저를 적절히 추가해준다. 슈리켄은 높은 DPS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요 화력이 되며 레인저는 길잡이 업글후 홀로필드로 아군 유닛을 은신시킬수 있기 때문에 슈리켄은신 및 적 소수유닛 제거에 주력한다. 밴쉬의 하울링으로 적절히 적 유닛을 스턴걸어 붙잡아주며 진행을 하면된다. 장점은 고화력이라 잘만하면 적들의 몇분대를 갈아잡술수 있다. 단점은 역시 리퀴를 많이 먹고 티어업이 늦어지며 엘다 특유의 종이장갑덕에 재수없으면 순식간에 아군이 갈려나갈 수 있다. 역시 컨트롤이 중요하다. 블랭크의 잭스 딜량 1111
125.131.128.82,211.211.37.15,116.43.7.47,175.203.2.253,apateu,76.222.232.82,58.234.43.38,r:dskim9858,116.39.110.175,58.142.242.28,203.251.28.238,prg960731,122.32.108.83,kbh4100,122.40.93.56,221.138.22.116,119.202.83.184,i__i,39.118.105.94,59.23.213.22,mitama,1.245.63.39,61.40.244.10,119.200.206.140,seocho,rlagksmf6266,terminal0505,ingbulno,121.170.118.244,61.108.14.235,165.194.118.52,112.164.236.230,128.134.57.141,222.107.200.82,kanghuni0704,1.236.66.236,benimaru94,kyc3558,121.163.50.31,130.160.195.14,121.164.58.47,mechartist,115.22.134.146,foraiur,112.158.107.240,219.250.82.85,112.162.31.106,pinly,49.167.20.3,116.39.118.99,182.219.105.119,nist0204,211.110.186.178,rhapsodj,hayashineru15,115.22.177.196,59.22.26.58,ruukkge,211.55.21.209,183.107.175.83,namubot,203.142.217.230,112.162.36.234,ma_pu_to,222.112.45.157,actanonverba,samduk,61.99.13.211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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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인피니티)
112, Emergency Service.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에 등장하는 아리아드나 지원보병. 장난전화를 하도 걸어서 도끼를 드셨다 출처: 워해머 갤러리 Pak40 번역 개척지에서 긴급 구조대는 마치 술집이나 사창가처럼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계속 일합니다. 아리아드나에서 긴급 구조대는 100% 자원자들로 이루어집니다. 이들의 일은 고되며 누구라도 근처 기지에 박혀 있고 싶어 할 만큼 극한 상황에서 이루어집니다. 즉, 수많은 역관절 무리의 공격 가운데라도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에 언제나 답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112 대원들에게 그런 것들에 굴하지 않습니다. 이들의 의무는 생명을 지키는 것이니까요. 112는 숲 속에서 길을 잃거나 눈에 의해 고립되거나 농장에 불이 나거나 산적에게 부상당한 식민지인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이들의 훈련은 그들을 야전 의무병이자 소방수이자 추적자로 바꾸었습니다. 아리아드나 국경의 거친 환경은 모든 구조 요청에 답한다는 목적을 위해 112가 준군사 조직화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전투 부대로 취급되지는 않지만 보조적인 구조부대 및 의료지원부대로서 아리아드나 군대와 공동으로 작전에 투입됩니다. 전투에 참여하는 것을 긴급 구조대원들이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아리아드나 국경지대의 주민들이 그렇듯이 112 역시 역관절의 공격에 맞서 무기를 다루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투 작전에 참여하는 것은 이들에게 빠루와 손도끼로 다른 것들을 부수는 것을 포함하여 도움을 주는 새로운 방법을 의미합니다. 기본 112 로드아웃 바이커 로드아웃 손에 든 도끼로 살해위협을 해서 동료들을 치료한다고 한다 사격능력은 빈약한 편이지만 근접전에서 매우 강력해서 침투한 보병의 머리를 날리기에도 충분하다. 큐브도 없고 서번트도 없고 살릴만큼 중요한 모델도 적은 아리아드나는 닥터가 아군을 적극적으로 살리기는 힘들다. 하지만 112를 저렴한 가격에 기밀미션도 해볼 수 있고 본진 방어도 가능하고 아군을 살릴지도 모르는 유닛 정도가 정확한 역할이다. 상대방이 닥터를 의식해서 언컨 모델에 추가 오더를 소모하게 만드는 쇼크이뮨이 많고 아머가 높은 미군에서 아군을 치료할 기회가 더 늘어난다. 밑의 오토바이 로드아웃은 아군을 빠르게 살려서 오더를 절약하는 효과도 있지만 임페도 없어 안전하게 대기하다 빠르게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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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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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식 법춘
프론트 미션 3rd에 등장한 반처이자 자타공인의 작중 최강기체. 1st 이후 도산 직전에 몰린 사카타 인더스트리를 흡수한 이구치가 총력을 기울여 개발한 신형 반처. 성능상 오버 테크놀로지로 유명한 1st의 레이븐의 성능을 뛰어넘는 유일한 반처로, 세계최초로 입자 빔 병기를 표준 탑재한 기체로 강입자포를 사용한다. 다만 강입자포 자체는 고정무장이 아닌 옵션무장이며, 딱히 법춘의 전용 무장인 것도 아닌지라 시스템상 다른 기체에도 들려줄 수는 있다. 설정상으로는 일본국방군의 차세대 제식채용 경쟁에서 라이벌 기업 키리시마 중공에게 패배한 이구치가 설욕을 위해 신기술을 가능한 한 투입한 초고성능 반처로 프론트 미션 시리즈에서 금기로 여겨졌던 빔 병기의 사용을 실현한 기체이다. 3rd에서는 중반 무렵부터 적의 보스급 기체들이 입자 빔 병기를 하나둘씩 들고 나오며 플레이어를 압박하기 시작하는데, 법춘을 얻게 되면서 플레이어도 비로소 보스들처럼 빔 병기를 쏘고 다니면서 그들과 대등한 조건에서 승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실 정사 시리즈가 아닌 평행세계이긴 하지만 (초대 프론트 미션이 출시된 이후 바로 다음 해에 출시된) 프론트 미션 : 건 해저드에서도 빔 병기가 줄창 나왔고, 또 정사 시리즈에서도 1st에서 레이저포 탑재 공격위성 같은 게 나와서 궤도 폭격을 때리는 에피소드가 있는 걸 생각해 보면(SFC판 초대 프론트 미션에서는 없었던 에피소드이지만, PS1 리메이크판인 1st의 U.S.N 미션에서 이 에피소드가 나온다.) 제작진들 입장에서는 레이저포이건 입자포이건 간에 의외로 빔 병기 자체가 딱히 금기까진 아니었던 듯 하다. 어디까지나 시리즈의 팬들 사이에서나 빔 병기가 금기였던 것(…). 플레이어 입장에선 다행스럽게도 그렇게까지 많이 나오지는 않아서 중반에 둘, 후반에 둘 정도가 나오는 수준이긴 하지만… 게임 성능상으로도 이 기체를 얻자마자 밸런스가 붕괴할 정도로 강력하다. 런처 기체보다 출력이 높고 스트라이커 기체보다 HP가 높으며 건너 기체보다 명중률이 높다. 즉 각 포지션의 장점만을 모아놓은 것인데 이것만으로도 모자라 각 파츠별로 얻을 수 있는 스킬 또한 입이 벌어질 만한 물건. 특히 보디 파츠에서 얻을 수 있는 Body 브레이크는 제대로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봉인필수로 불리는 초사기 스킬로 설사 상대가 보스라고 하더라도 일격에 보디 HP를 0으로 만들어 버린다. 다행히도 법춘은 숨겨진 조건을 만족해야만 등장하는 일종의 히든 기체이므로 얻고 싶지 않으면 얻지 않아도 좋고 못 얻을 수도 있다는 점이 일말의 양심. 그렇지만 법춘 자체도 괜찮게 생겼고 스킬 컴플리트를 위해서는 적어도 한 번은 법춘을 얻어야 하기에 재미를 위해 포기할 지 진행을 위해 얻을 지 플레이어를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죄 많은 존재라 하겠다.
nowyan,211.38.172.202,imaloserjustlikeu,114.207.221.165,210.103.83.39,126.65.154.202,115.93.198.117,59.0.187.6,kiwitree2,namubot,220.126.155.206,rgc83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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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사건
2008년 2월 디시인사이드 미연시 갤러리에서 일어난 사건. 어느날 면갤에 올라온 어느 이미지 하나를 보고 흥분한 사람들이 그 망가를 찾겠다며 일대 소란을 부린 사건. 113 사건이라는 이름은 이 이미지 파일의 이름이 113.jpg였기 때문. 이 이미지를 보고 에로 TS물이라고 생각한 수많은 용자들이 하악하악거리며 망가를 보기 위해 찾아나섰고, 이들의 광기(?)는 미연시 갤러리에서 디씨 전갤로, 그리고 디씨 전갤을 넘어 네이버를 위시한 각종 포탈 사이트로 차례차례 들불처럼 번져나갔다. 이당시 유명했던 인터넷 인물인 망○○은 자신의 블로그에 이 만화를 찾는다는 글까지 올리게 된다. 3시간 동안의 카오스와 탐색 끝에 a라는 유동닉 유저가 결국 이것을 찾아냈다. 찾아내어 확인해보니 겨우 6MB 짜리 파일이었다. 관련글 링크 후방주의/성인인증 필요 그리고 이글은 성지(인기 게시물)로 불리게 된다. 이 만화는 미카게 바쿠가 그린 '♂♀완다호'라는 제목의 단편으로, 자세한 사항은 완다보우 항목을 참고 바란다.
guylian,edxyug5731,58.237.234.159,175.213.181.175,r:camellia0726,zzzu,121.64.153.163,ghktj509,115.41.86.32,hoffnungslauf,mercamg,foraiur,211.172.21.142,221.142.123.61,116.36.50.129,hatsan,kiwitree2,namubot,175.211.225.28,mong21212,r:nomuhyun_no,samduk,49.163.93.241,121.175.221.243
만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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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식 황물기
사용자는 쿠사나기 쿄, 쿠사나기 쿄-2, 그리고 야부키 신고. 쿠사나기 사이슈는 단독 기술이 아닌 1127식 도모에의 시동기로서 사용. 불이 안나가서 뒤에 미완성이 붙음. 백십사식 황물기(百拾四式 荒咬み) KOF 96부터 쿄가 108식 어둠쫓기를 버리고 115식 독물기와 함께 새로이 들고나온 기술이며 커맨드는 ↓↘→ + A. 전방에 위치한 손으로 가드하고 후방에 위치한 손에 불꽃을 머금어 가볍게 휘두른다. 대사는 단독 사용시 "보디가 아메~제!!(보디/몸통방어가 허술해!!)" 이후 연계 기술에 따라 "아메제"나 "아마이" 대신 다른 대사가 나온다. 99, 2000, 2001에서는 "보디가 아마이!!"라고 나왔다. 풀히트 데미지가 독물기보다는 약하고 보통 시리즈에 따라 약기본기로 연결이 안 되지만, 독물기에 비해 빈틈이 적은데다 선딜레이가 11프레임으로 강 기본기에서 연결이 가능한 발동 속도를 가지고 있어 보통 압박하기 위해 구석에서 쓰이며 이후 여러 파생기로 연계된다. 발동시 한타 견제로도 능한 기술이며 가드 포인트가 붙어있는 만큼 시리즈에 따라 약해지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KOF 2001에서 가드포인트가 삭제되어 약해졌으며 KOF 2002에서 가드 포인트가 부활했음에도 노리고 쓰기 힘들며 이 당시의 황물기는 다른 시리즈에 비해 딜레이가 길어서 함부로 쓰기 힘들어졌다. 그나마 리메이크작인 KOF 2002 UM에선 가포는 노리고 쓸 수 있는 수준이 됐고 딜레이도 매우 줄었다. KOF XIII에선 네스츠 스타일 쿄가 역대 최강의 성능으로 가지고 나왔다. 우선 각종 기본기는 물론 소점프 러쉬도 씹어먹는 가포와 화염 판정, 약기본기에서도 연결 가능, 쓸데없이 길었던 히트백이 굉장히 줄어 칠뢰까지 풀히트 용이, 막혀도 가클 수치가 높아 오히려 유리하다 때문에 중거리에서 할거 없으면 황물기 한번씩 툭툭 써주는게 네스츠 스타일 쿄의 기본 압박 스타일이 되었으며 하단과 공대공이 부실해서 한계가 명확한 노멀 쿄에 비해 시간이 지날수록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XIV에서는 약화되었지만 여전히 주력기로 사용된다. 구작에서는 기본기를 적당히 내밀어주면 공격판정이나 가포가 없는 구간에 자주 때려 맞추는데, 서틴에선 준비동작이 상당히 짧아져 대부분 가포나 화염으로 판정승리한다. 97, 98에서는 타이밍이 빡빡하지만 MAX 모드 상태 한정으로 구석에서 75식 개로 띄우고 황물기가 2번 들어간다. 이를 이용해서 근C-75개-황물기-황물기-팔청-제천으로 큰 데미지를 뽑아내는 게 가능하다. 정확히는 첫번째 황물기를 쓰고 판정이 사라지기 직전에 상대에게 맞추는 느낌으로 사용하면 2번째 황물기가 들어간다. 2번째 황물기까지 제대로 맞출 수 있다면 제천까지 확정으로 들어가지만 타이밍이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에 로망 콤보에 가깝다. 쿠사나기 쿄-1은 각각 황물기, 팔청, 섬돌뚫기와 모션이 똑같은 흑물기, 수잔, 겹쳐뚫기라는 특수기를 가지고 있다. 흑물기는 평범한 콤보용 특수기이며 수잔은 판정이 중단이지만 동작이 크고 느려서 봉인기고 겹쳐뚫기는 원본과 동일하게 다운공격이 가능하다. 일본어 독음인 あらがみ는 훈독+훈독이라 직역하면 '거칠게 물기'다. 하지만 부르기도 쓰기도 쉽고 독물기와 라임도 맞도록 황물기로 번역되었다. 연계가 독물기 연계기보다는 꽤 쉽게 나간다. 황물기 커맨드 입력후 바로 황물기 재입력시 구상 발동, 구상 발동중 약손이나 강손 누르면 팔청, 여기서 약발이나 강발을 누르면 칠뢰까지 이어지는데 아주 단순하다. 초보자들도 조금만 연습하면 손쉽게 사용 가능. 다만 황물기-팔청의 루트로 가면 팔청 커맨드가 역 반바퀴라 쓰기 까다로운 면이 없진 않은데 그래도 조금만 단련하면 조금은 쉽다. 사실 커맨드가 뻑뻑하게 들어가는 시리즈에서 반바퀴류 커맨드는 초보자에게 최고의 난관이다. 황물기의 연계기술. 커맨드는 ↓↘→ + A or C. 어퍼컷을 날려 상대방을 띄우며 96에서는 이후 약 칠십오식 개까지 들어갔으나 이후 시리즈에서는 모드콤보가 아닌 이상 파생기밖에 안 들어간다. 연계를 구상부터 시작할 때의 대사는 "보디가 오루스다제!(보디가 빈 집이라고!)". 방어가 빈 집마냥 없다는 뜻이다 97에서 후딜이 적어서 레드킥과 귀신태우기가 들어간다. 99와 2000에서는 기존의 황물기 단독 사용 대사인 "보디가 이메제!"로 나왔다. ※KOF 99 ~ KOF 2002버전 팔청 ※KOF XIII 버전 팔청 황물기 및 구상의 연계기술. 황물기에서 바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황물기 후 →↘↓↙← + A or C로, 황물기 → 구상에서 이어지는 경우에는 구상 이후 A or C로 발동한다. 주로 구석콤보용으로 사용된다. 구상 모션에서 바로 팔꿈치 내려찍기를 행하는 모션. 중단 판정에 팔꿈치로 내려찍기 자세라 강제다운이 된다. 단 황물기 바로 뒤에 쓰면 연결이 안되며 칠오개로 들어가야만 겨우 연결된다. 이에 유의할 것. 여기까지 연계 시의 대사는 구상까지와의 대사와 같은 "보디가 오루스다제!" 이로, "어디가 오줌싸제"(...) 라는 몬더그린이 유명하다. 황물기로 연계 시에는 바닷가재라는 몬더그린으로 유명한 "보디가 가라아키다제!"가 나간다. ※KOF 99 ~ KOF 2002버전 섬돌뚫기 ※KOF XIII 버전 섬돌뚫기 황물기-팔청의 연계기술. 커맨드는 팔청 이후 A or C. 절대판정이 없던 시리즈에선 흔치않은 다운공격이며 칠십오식 개 추가타로 황물기-팔청 부분에서 팔청이 안 맞으면 이걸로 일부러 딜레이를 줘서 제천을 사용해 낙법하는 상대를 엿먹이는 전법도 있다. XIII 네스츠 쿄도 성능이 그대로지만 EX로 사용 시 아주 잠깐 추가타를 넣게 할 수 있다. 드라이브 게이지가 있다면 칠오개로도 들어가므로 참고. 늦게 입력하면 추가타가 안 들어가므로 스피디하게 해야 한다. XIV에서는 황물기 → 팔청의 유일한 연계기로 남았다. ※KOF 96 ~ KOF 98, SVC Chaos버전 칠뢰 황물기 - 팔청 - 칠뢰도 동일하며 XIII의 네스츠 쿄나 XIV의 쿄 역시 이 모션을 취한다. ※KOF 99 ~ KOF 2000버전 칠뢰 이 두 작품에선 칠뢰를 쓸시 주먹과 함께 발차기를 내밀던 모션에서 발차기만 하는 모션으로 변경됐다. 세세하게 발차기 모션도 바뀐건 덤 ※KOF 2001 ~ KOF XI버전 칠뢰. 복장만 다를뿐 모션은 같다. 원래 이 모션은 00 쿄의 원거리 강킥 모션이다. 01부터 원거리 강킥이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도트가 아까웠는지 칠뢰를 변경해서 사용한듯 ※KOF XIII버전 칠뢰 구상&팔청의 연계기술. 커맨드는 B or D. 전진하면서 상대방에게 킥을 날려 멀리 날려보낸다. 상대방과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면 외식 제천보단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99, 00에서는 멀리 날려 보내지 못하는 대신 구상 뒤에 약간 늦게 맞추면 구석 한정으로 추가타가 가능해졌다. 01부터 모션이 바뀐다. 00의 원거리 D 모션인데 돌려차기다. 99, 00에서 가능해졌던 추가타는 물론이고 구상이 멀리서 맞아도 들어가던 게 안 들어가게 변했을 뿐더러 구상이나 팔청을 상대가 넘어갔을때 도망도 불가능해졌다. XIII의 네스츠 쿄는 98 시절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지만 드라이브 캔슬 시 EX 칠오개가 들어간다! 단 1히트만 들어가므로 타이밍이 생명. 일단 제대로 맞추기만 한다면 약 35%는 날려먹는다. XIV에서도 그대로 건재하나 황물기 → 구상에서만 연계되고, 황물기 → 팔청 → 칠뢰 버전은 삭제되었다. 사실 연계해 봤자 팔청의 강제다운 성능때문에 후속타인 칠뢰는 맞지도 않는다. 01, 02, SVC 한정으로 황물기-팔청의 파생기가 되었다. 커맨드는 금월 양과 마찬가지로 →↘↓↙← + B or D. 팔청을 맞고 다운된 상대를 들어올려 폭파시키는 호쾌한 모션이 일품. 게다가 절대판정이 붙은 타격 잡기 판정이다. 데미지도 섬돌뚫기보다 더 강하니, 어떻게든 팔청을 맞췄다면 이쪽을 추천한다. 초필살기치곤 너무 낮은 신진의 데미지를 보완하기 위해서 추가타로도 쓰이지만 구석 한정인 데다가 신진이 낙법 가능 기술이라 노릴 상황은 많지 않다. SVC Chaos에서도 파생기가 되었지만 이 때의 쿄는 성능이 워낙 구려서 쓸 데가 없다... 대사는 단독판 금월 양과 마찬가지로 "모에로(타버려!!)!!" SVC는 일반 금월 양도 존재. KOF 14에서 추가된 황물기 파생기. 커맨드는 →↘↓↙← + B or D. 황물기 중에 상대의 무릎 부분을 공격하는데 이 기술의 존재 의의는 바로 하단 판정. 이것으로 보통의 황물기 연계를 생각하고 서서 가드를 하는 적에게 엿먹일 수 있다. 하지만 황물기 → 팔청 연계처럼 느리게 나가기 때문에 타이밍 봐서 퍼지가드로 막을 수 있다. 쌩으로 지를 생각은 말자. 파생기로는 A or C로 중단 판정인 외식 두레박 떨구기를, B or D로 상단 판정인 427식 역철을 사용한다. 위 영상에서 첫 번째 연계가 황물기 → 육추 → 역철, 두 번째 연계가 황물기 → 육추 → 두레박 떨구기다. 모션은 자세히보면 섬돌뚫기의 준비 자에서 팔만 바꿨다. XI에서 노멀 쿄 한정으로 황물기의 파생기로 등장한다. 구상에서 연계할 경우 2000 이후의 약 버전이, 황물기에서 바로 사용할 경우 2000 이후의 강 버전이 발동된다. 구상에서 이어지는 역철은 이전작들에 비해 느린데다 공중 콤보로도 안 쓰이는 봉인기지만, 황물기에서 바로 이어지는 역철은 스턴치가 높은데다, 구석에선 사용후 백식-SC 182식으로 잇는 콤보도 있다. XIV에서는 위의 육추에서 이어지는 파생기로 사용한다. 모션은 2000 이후의 약 역철이지만 도약하지 않고 지상에서 한 바퀴 돌며 공격한다. 상단 판정이며 히트 시 높게 띄워버린다. XIV에서 추가된 하단 파생기인 육추에서 이어지는 기술인데, 위의 육추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나락 떨구기의 황물기 파생 버전이다. 선행 기술인 육추가 하단이라면 이 기술은 나락 떨구기와 마찬가지로 중단이다. ※황물기 - 팔청 - 누에잡기 루트 쿠사나기 쿄-2 한정으로 존재하는 황물기-팔청의 파생기. 가드 할 시 가드 크러시가 나고 상대를 띄우기에 추가타가 가능하지만 팔청-칠뢰 루트처럼 노려서 사용해도 맞출 수가 없어서 봉인기지만 2002UM에서는 슈퍼캔슬이 돼 가불패턴이 가능해 못써먹을 수준은 아니게 되었다. ※황물기 - 팔청 - 굉부 양 루트 ※황물기 - 팔청 - 팔십팔식 루트 KOF XI에서 추가되었으며, 심리전에 써먹으라고 생겼지만 황물기 팔청 사이가 원채 느리다보니 보고 막을 수 있어서 쓰기 힘들다. 오히려 이 시기엔 점프 기본기의 히트&가드 경직이 대폭 증가한 탓에 팔청을 제외한 최초의 중하단 기술이란 의의가 전부 견제용 기술이지만 쿄 또한 앞으로 전진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뻗은 견제용 기본기에 털리는 경우가 잦다. 그래서 이 현상을 '보디, 보디, 보, 보, 보'라고 부르면서 신나게 까는 중이다. 때문에 발동 순간의 가포를 좀 믿어야 하는 편. 보디 드립의 시초 공략 여기에서 볼 수 있다 그런데, 상대는 보스캐. 신고 스토리의 설정상 96년도 대회 당시 일본팀 vs. 사이코 솔져팀의 준결승전을 신고가 TV 중계로 봤는데, 이 때 쿄가 켄수를 상대로 마무리로 날린 기술을 본 신고는 불을 뿜는 방법을 배우려고 쿄를 찾아가게 되는데 바로 그 원인을 제공한 문제의 켄수를 상대로 쓴 기술이 황물기라고 한다. 다만 정작 황물기를 가르쳐준 건 쿄가 신고를 제자로 받아들이고 난 한참 뒤의 일인듯. 당연히 쿠사나기의 피가 안 이어진 야부키 신고이니 만큼 불은 안 나가며 파생기도 없고 발동 시의 가포도 없다. 때문에 다른 미완성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순수한 근력으로만 후려치는 기술. 스토리상으로 쿄에게 전수받은 모습이 나온 유일한 기술이며 비가 와도 바깥에서 연습했다고 한다. 하지만 KOF 97과 KOF 99를 제외하면 광속급의 빠른 발동 속도를 지녀서 딜레이캐치에도 좋고, 쿄는 대체로 안 되는 약 기본기 캔슬 황물기 연계도 신고는 된다. 어떻게 보면 원본인 쿄 보다도 성능이 좋다고 할 수 있는데, 어느정도 남발이 가능한데다가, 97·98 한정으로 크리티컬 히트시 황물기 한번이 더 들어간다. 주 용도는 기습 및 하단 짤짤이 마무리. 98및 98UM에서는 앉은 키가 낮은 상대에게는 안 닿는다는 단점을 제외하면 빠른 발동과, 엄청난 지속시간을 자랑하는 탓에 꽤 고성능 견제기로 자리잡았다. KOF 2002 PS판과 KOF 2002UM에서는 모드콤보용으로도 사용한다. KOF 98UM에서는 다운이 되고 FE와서는 앉은 키가 낮은 상대도 맞도록 상향조정되었다. 실은 98 이후 루갈의 원거리 C가 황물기와 모션이 비슷해서 KOF 팬들끼리 은어 비슷하게 황물기라고 칭하는 것이다. 격투 스타일이 '모든 격투기를 연마한 종합 격투술'이니 그 중에 쿠사나기류 고무술이 끼어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위의 쿄의 황물기와는 달리 절대로 발동시켜서는 안되는 봉인기인데, 발동은 느려터졌고, 딜레이는 토나오게 긴데다가, 캔슬도 안 되기 때문이다. 불행 중 다행이라면 근접 C의 인식범위가 매우 긴 편이라 일부러 쓰지 않는 이상은 잘 폭발하지 않는다는 점? 비슷한 기본기로는 신고의 원거리 C와 하이데른의 원거리 D가 있다. 와 신고 역시 야매 사실 이것 말고도 98 루갈의(노멀, 오메가 둘 다)경우 전반적으로 기본기가 다 구린 편이다. 판정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하나같이 느리고 딜레이도 큰 편. 사실 판정도 별로 좋은 건 아니다. 한번 질러볼까 할 정도이지 믿고 쓰기엔 영... 그나마 쓸만한 구석이 있다면, 발동하기 전에 뒤로 살짝 빠지기 때문에 상대의 견제를 피하고 때릴 수 있다 정도. 결론은 굴욕기 오로치의 힘을 소유해놓고 쿠사나기류 고무술을 쓰려니 안 맞는 건지도 2002에서 다른 루갈의 기본기들은 판정이나 발동 면에서 많이 좋아졌지만 유독 이 황물기만큼은 98 그대로 병신이었다. 그러다가 98 UM에 들어와서 발동도 빨라지고 딜레이도 약간 줄었으며 무엇보다 캔슬이 되지만 상대에게 닿은 경우에만 캔슬이 가능한 관계로 여전히 삑사리 아니면 노리지 않는게 바람직하다. 2002 UM에서는 더 상향되어서 98 UM처럼 상대에게 닿았다면 캔슬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상대에게 닿지 않아도 특수기와 필살기로 캔슬 가능하기 때문에 이젠 망한 기본기라고 까기도 뭣할 지경이 되었다(...). CVS2 루갈과 갓 루갈도 쓰는데 98이나 2002보다 여러 모로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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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황물기" ]
11eyes -Resona Forma-
11Eyes -Resona Forma- 홈페이지 11eyes -죄와 벌과 속죄의 소녀-의 팬디스크. 본래 2011년 3월 25일 출시 예정이었으나 토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2011년 4월 15일로 출시가 밀려 발매되었다. 5pb와의 저작권상 공허한 경계편의 내용은 나오지 못하고 죄와 벌과 속죄의 소녀 편만 나올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다. Lass사에선 이 소문을 부정하고 있다. 실제로 크로스오버에 나온 캐릭터들은 전혀 나오지 않지만, 크로스오버의 스토리는 간접적으로 언급이 된다. 각 히로인들의 애프터 스토리와 금서 목록 성성의 사도들과 리제롯테의 싸움, 그리고 유저 공모를 통해 뽑힌 SS들이 실려 있다. 과거편인 사도편을 제외한 히로인 개별 루트들은 평행세계 개념이라서 본편의 전개와는 거의 연관이 없다. 특이하게도 기존 11eyes의 OST와 애니판 OST가 동시에 수록되어 사용된다. 오프닝 테마는 「십자가에 바치는 7중주(十字架に捧ぐ七重奏)」 by 아야네 엔딩 테마는 「INNOCENT by ASRIEL」 주요 캐릭터 사츠키 카케루 - C.V.오노 다이스케 모모노 시오리 - C.V.하기와라 에미코 미나세 유카 - C.V.고토 마이 쿠사카베 미스즈 - C.V.아사카와 유우 히로하라 유키코 - C.V.이치무라 오마 타치바나 쿠쿠리 - C.V.리키마루 노리코 타지마 타카히사 - C.V.모리쿠보 쇼타로 타지마 에마 - C.V.코이케 코코로 신장 : 153cm 체중 : 43kg 3사이즈 : 78/55/79 생일 : 12월 13일 타지마 타카히사의 여동생. 나츠키 카오리 - C.V.미즈하시 카오리 테루야 타다시 - C.V.네모토 코타 아카미네 사이코 - C.V.타카하시 치아키 쿠로다 타카히로 - C.V.마츠야마 타카시 타지마 카야노- C.V.마츠다 미나(松田 美奈) 타지마 남매의 어머니. 베라드 - C.V.비후 히토시 리젯트 벨토르- C.V.니이나 아야노 리제롯테 베르크마이스터- C.V.니이나 아야노 금서목록성성의 사도들 쿠사카베 미사오 - C.V.효우세이 무지개의 게오르기우스 - C.V.우에다 요우지 성골의 세바스티아누스 - C.V.후지와라 유우키 전추의 삼손 - C.V.탄자와 테루유키 서가의 베네딕투스 - C.V.나루케 요시야 서가의 스콜라스티카 - C.V.無 스콜라스티카의 본체는 베네딕투스 본체의 코어이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다. 게임상의 CG 이미지는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것. 용해의 이레네 - C.V.리키마루 노리코 금서목록성성 시종장 키아라 - C.V.오이케 코코로 소피아 미즐리 - C.V.모토야마 미나 성필의 히에로니무스- C.V.텐카 토우이츠(転可統一) 교황 요한나 - C.V..시노자키 후타바 서브 캐릭터 미나세 유카 편 水奈瀬 信弘 - C.V.사사키 다이스케 미나세 치하야 - C.V.유키에(由貴恵) 橘大輔 - C.V.아마토 아케하루(雨戸武治) 佳子 - C.V.후와 후와리(風羽ふわり) 響 - C.V.사노 유리카(佐野百合香) 英之 - C.V.사와나 료(沢菜りょう) 교사 - C.V.후지타 츠카사(藤田司) 쿠니(クニちゃん) - C.V.타나베 유타카(田辺豊) 아저씨(オヤジ) - C.V.쿠리야마 토오루(栗山 透) 쿠사카베 미스즈 편 마을사람 - C.V.HAYATO 쿠사카베 소이치(草壁 蒼一) - C.V.昇龍寺竜之介 미스즈의 아버지. 호네쿠이(骨喰) - C.V.난카이토(南夏湖) 히로하라 유키코 편 마야(マーヤ) - C.V.미이유(美井優) 드라스베니아의 소녀(ドラスベニアの少女) - C.V.후와 후와리(風羽ふわり) 금서 목록 성성 편 사제(司祭) - C.V.피엘 토미(ピエールとみー) 주교 - C.V.갓츠 타로(ガッツ太郎) 사뮤엘(サミュエル) - C.V.鳥肌亭鮫肌 푸 만추 - C.V.十利須我里 리젯트 벨토르 편 라몬 로지엘(ラモン・ロジエル) - C.V.타치카와 미노루(立川実) 아노슈(ヤーノシュ) - C.V.텐카 토우이츠 병사장 페이레- C.V.텐카 토우이츠 십자군 기사(十字軍騎士) - 쿠로이와 케이스케(黒岩圭介) 도보왕 롤로(ロロ) - C.V.스파이시K(スパイシーK) 키루스 2세(キュロス) - C.V.竜巻仁吾朗 테우크로스(テウケロス) - C.V.毒舌次郎 001. 우리들의 제일 중요한, 시간(僕たちの一番大切な、時間) 002. 개였으니까 팝 비트로(晴れたからポップ・ビートで) 003. 기분은 하이파이!(気分はハイ・ファイ!) 004. 슬랩스틱 리로드(スラップスティック・リロード) 005. 아야메언덕 노스텔지어(綾女ヶ丘ノスタルジア) 006. 어지러진 마음을 가슴에 안은 채(欠けた想いを胸に抱いたまま) 007. 침식(侵食) 008. 침식[드럼 컷ver.](侵食[ドラムカットver.]) 009. 붉은 죽음의 왈츠(赤き死のワルツ) 010. 퇴폐 광상담(退廃狂想譚) 011. 천인난무(千刃乱舞) 012. Valgar Souls From Hell 013. 보라, 내 검(마음)은 접히지 않는다!(見よ、我が剣こころは未だ折れぬ!) 014. 최후로부터 두번째 추억(最後から二番目の追憶) 015. 네가 최후에 보는 세계(君が最後に見る世界) 016. 번제(燔祭) 017. 무너져가는 마음(壊れゆく心) 018. Rapid heart 019. 사랑하는 데, 애달퍼서(愛すれど、切なくて) 020. 사랑에 시간을(愛に時間を) 021. 신은 신의 물건을 알고 있다(神は神のものを知りたまう) 022. 현월영락(玄月落魄) 023. 성시편666 ~The Last Testament~(聖詩篇666 ~The Last Testament~) 024. 겁(아이온)의 눈(劫の眼) 025. 신고(神告) 026. The Ethereal Mirror 027. 단독망상지지거(単独妄想紙芝居) 028. 몽환포옹(夢幻抱擁) 029. 마술사들의 긴 오후(魔術師たちの長い午後) 030. 공허한 경계(虚ろなる鏡界) 031. 어레인지 신은 신의 물건을 알고 있다(アレンジ・神は神のものを知りたまう) 032. 어레인지 붉은 죽음의 왈츠(アレンジ・赤き死のワルツ) 033. 어레인지 천인난무(アレンジ・千刃乱舞) 034. 어레인지 보라, 내 검(마음)은 접히지 않는다!(アレンジ・見よ、我が剣こころは未だ折れぬ!) 035. 어레인지 현월영락(アレンジ・玄月落魄) 036. 어레인지 성시편(アレンジ・聖詩篇) 037. 어레인지 겁(아이온)의 눈(アレンジ・劫の眼) 038. 금서목록성서(禁書目録聖省) 039. 사도들의 사명(使徒達の使命) 040. 재액의 마녀(厄災の魔女) 041. 배드 엔드(バッドエンド) 042. 음유시인의 시(吟遊詩人の詩) 043. 성스러운 폐도에 안식을(聖なる廃都で安息を) 044. 더럽혀저 사라진 소녀(穢れ亡き少女) 045. 금안의 마왕(金眼の魔王) 046. 쿠사카베 마을(草壁の里) 047. 슬픈 운명(悲しき運命) 048. 아이온(겁)에게 선택받은 자(劫に連なりし者) 049. Riot starter 050. Blade -剣鍛ち鳳と孵れ!- 051. Killing field 052. 昔日は還らず 053. Sad Wings of Tommorrow -Gone- 054. 광기의 조각(狂気の欠片) 055. Fa do seate o fles, en toure. -친구와 내일을 위해(友と明日のために)- 056. 언제나, 이 장소에서(いつも、この場所で) 057. 언제나, 이 장소에서 -사랑스러움과 함께-(いつも、この場所で -愛しさとともに-) 058. Memory -Sorrow- 059. Memory -Tear- 060. Sunday's Sun 061. New Days -Our Life Dialog- 062. The trick star!! -slow step- 063. The trick star!! -happy day- 064. Messege from Gimmick Queen 065. 이 손을 놓지 않아(この手を離さない) 066. 운명 앞에 무릎을 꿇는 자(運命の前に跪く者) 067. 너의 색 노트(君色ノート) 068. 마주잡은 손 너머 -닿아줘 이 마음-(繋いだ手ごしに -届いてこの想い-) 069. 마주잡은 손 너머 -닿지않는 마음-(繋いだ手ごしに -届かない想い-) 070. 달라붙는 고독(寄り添う孤独) 071. 달라붙는 고독 -사라져 가는 나-(寄り添う孤独 -消えゆくワタシ-) 072. Two Step with Fine Beat 073. L'inganno felice 074. 宵のことく密咒を誦す 075. 지금 고현학부 활동 중에 대해!(只今考現学部活動中につき!) 076. Magic Doll Who Know 077. 환영 소녀(幻影少女) 078. Red Waltz -붉은 밤-(Red Waltz -赤い夜-) 079. Interference Demon -Evil Session- 080. Interference Demon -Blood Percussion- 081. 상암으로의 포효(常闇からの咆哮) 082. 올려다본 하늘에 신은 없다(仰ぎし天に神はなし) 083. 성자의 한탄(聖者の嘆き) 084. 신마명동(神魔鳴動) 085. 冥き素絹は聖龕に散りぬ 086. Blade -銀に甦り上天を駆る- 087. Into The Arena 088. Nehushtan 089. Sosruko Trick 090. Black One 091. The 'GOD' fist 092. Dance with Serpens 093. Master Project Genesis 094. 죽음을 꿈꾸는 마녀의 잠(死を夢見る魔女の眠り) 095. Crystal hollow 096. Crystal solitude 097. Awakening The Babylon 098. 왕에게 부과 된 겁벌(王に科せられし劫罰) 099. 좀먹는 밤(蝕む夜) 100. Night Side Eclipse 101. 죄와 벌의 협간(罪と罰の狭間) 102. 죽음을 품은 광기의 소리(死を孕みし狂気の声) 103. Escape from Crimson Night 104. Draconian Times -Glory of St.George- 105. Terrible Empire Come -Arise- 106. 십자가에 바치는 칠중주 -Short version-(十字架に捧ぐ七重奏 -Short version-) 107. INNOCENT -Short version- 108. Judgment -Short version- 금서목록성성 베지에 카타리파 취옥비의 조각 툴레
221.151.134.4,59.0.150.78,222.121.62.174,omega4504,125.138.92.155,125.138.92.195,183.109.102.252,r:kis99096,112.172.237.35,125.138.92.205,125.138.92.148,uranium235,125.138.92.147,210.106.73.111,lr11,pandoliblue,112.166.154.79,r:omega4504,218.37.5.188,ernst,bergamot,121.155.151.230,namubot,125.138.92.246,toyomo90
게임
[]
11eyes -죄와 벌과 속죄의 소녀-
미소녀 게임 연말 시상식 수상 실적 11eyes -罪と罰と贖いの少女- 그 아이(눈/사랑)가 운명을 바꾼다 そのアイ(眼/愛)が運命を変える 발매 시의 캐치프레이즈. Lass사가 2008년 4월 발매한 에로게. 판타지 전기물이다. 핏빛처럼 붉은 하늘에 검은 달이 떠 있는 '붉은 밤'이라는 시공이 불분명한 정체불명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을 비롯한 6명의 소년소녀들은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붉은 밤'에 빨려들어간다. 알 수 없는 세계를 방황하던 그들 앞에 '흑기사'라 불리는 6명의 전사들이 나타나 그들을 습격하고, 6명의 주인공들은 '붉은 밤'의 비밀을 풀어내고 일상을 되찾기 위해 싸워 나간다는 스토리. 이고깽물은 아니다. '붉은 밤'은 흑기사들을 비롯한 인외의 존재들을 제외하고는 6명의 주연들밖에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폐허나 다름없는 곳이다. 또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붕괴하며, 검은 달을 제외하고는 원래 세계로 돌아온다.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캐릭터들에게 특수한 능력과 불행한 과거가 있으며, 시나리오를 진행할수록 이를 비롯한 작중 설정들의 수수께끼가 풀려가는 것이 포인트인 게임. 특정 장면에 한해서, 주인공 카케루 이외에 다른 사람들의 시점을 볼 수 있는 'Cross vision'이란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카케루가 가진 능력을 반영한 시스템으로 지원되는 캐릭터는 주인공 사츠키 카케루 이외에는 미나세 유카, 쿠사카베 미스즈, 타치바나 쿠쿠리, 히로하라 유키코, 타지마 타카히사, 리젯트 벨토르, 베라드, 수페르비아 8명이다. 진엔딩에서 공개되는 시점이 2명 존재. 3days -차오르는 시간의 저편에-에 이어 팬들에게서 준수한 스토리와 디자인으로 제법 호응을 얻었다. 전형적인 전기물의 공식을 충실히 따른다는 평. 이에 검열삭제씬 등을 제거하고 추가 캐릭터를 집어 넣은 '11eyes CrossOver'가 2009년 XBOX360용으로 발매되었으며, 2010년에는 PSP용으로 이식되었다. 팬디스크로 11eyes -Resona Forma-가 발매되었다. 원래 2010년 8월에 나올 예정이었던 게 결국 8개월이나 밀려 2011년 4월에야 나오긴 했지만. OP 및 ED가 정평이 나 있다. 오프닝 테마 Lunatic tears… 작곡 및 편곡: Tatsh 노래: 아야네 11eyes PC판 OP - Lunatic Tears… (Vocal. 彩音(아야네)) 엔딩 테마 穢れ亡き夢(더렵혀져 사라진 꿈) 작곡: 쿠로세 케이스케(Asriel 멤버) 보컬: Asriel 소꿉친구 미나세 유카 덕분에 지금은 어떻게든 마음의 평정을 되찾고는 있지만, 카케루의 마음에는 어딘가 허무감이 감돌아 미래에 희망을 품지 않은 채 나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신흥 도시 '아야메가오카 시'에 있는 '코료칸 학원', 통칭 '무지개교(虹校)'에 다니는 2명. 마치 당연한 듯이 카케루와 함께 하는 기특한 유카였지만 무기력한 카케루와의 관계는 좀처럼 앞으로 나가질 않았다. 그런데도 아주 조금 앞으로 나아가려 하고 있던 2명이었지만 그를 조소하듯 그들의 운명은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거리에서 사람의 기색이 사라져 마치 무인의 폐허가 떠오르도록 고요함에 싸인다. 하늘은 선혈을 채운 샘과 같이 붉은 색에 물들고 먹을 떨어뜨린 것 같은 칠흑의 달이 걸린다. 자기 이외에는 아무도 없는 듯한 황량한 세계로 바뀐 아야메가오카. 검고 거대한 달 아래, 붉은 밤의 세계에 카케루와 유카는 남겨진 것이다. 거리는 사람 대신에 이형의 존재가 기분 나쁘게 다가와 손쓸 방법이 없는 카케루와 유카는 단지 도망칠 수 밖에 없었다. 이윽고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붉은 밤'의 세계로부터 현실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 '붉은 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그 반복에 완전히 지쳐버려 생명의 위기에 닥친 2명……. 그 와중에 카케루와 유카는 가신들 외에도 '붉은 밤'의 세계에 내던져진 인간, 동료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붉은 밤'의 세계에서 만난 동료들은 카케루와 유카의 상식을 뛰어넘는 이능력자였던 것이다. 붉은 밤에 출입하는 인간의 수는 카케루들을 포함하여 6명. 그들은 붉은 밤에서 살아 남기 위해 서로 협력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그들의 앞에 명확한 살의를 가지고 나타나는 6개의 그림자. 다른 이형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힘을 가진 6명의 흑기사들을 상대로 카케루들은 결사적으로 싸워나간다. 각각의 싸움의 의미는 다르지만 학원 생활을 함께 보내고 함께 싸워 가면서 둘도 없는 동료를 지키기 위한 싸움으로 바뀌어간다. 장렬한 싸움의 끝에서 '붉은 밤'의 진실을 알게 되고 카케루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붉은 밤'의 세계에 침식되는 거리를 무대로 장렬한 싸움에 말려 들어간 소년소녀들의 운명을 그리는 대형 학원전기, 여기에 개막! 고현학부 사츠키 카케루 미나세 유카 쿠사카베 미스즈 히로하라 유키코 타치바나 쿠쿠리 타지마 타카히사 모모노 시오리 흑기사 흑기사의 이름은 라틴어로 7대 죄악을 의미한다. 단 '색욕(Luxuria)'이 제외되어서 6명. 아바리티아 수페르비아 이라 굴라 인비디아 아케디아 서브 캐릭터 베라드 리젯트 벨토르 나츠키 카오리 -1 - 성우: 미즈하시 카오리 테루야 타다시 -1 - 성우: 네모토 코타 아카미네 사이코 -1 - 성우: 타카하시 치아키 쿠로다 타카히로 -1 - 성우: 마츠야마 타카시 쿠사카베 미사오 툴레 리제롯테 베르크마이스터 금서목록성성 나락 떨구기(케스 퓨트스) 드라스베니아 붉은 밤 아이온의 눈(겁의 눈) 아브락사스 취옥비의 조각 판타즈마고리아(환등결계) 일본 웹에서 11eyes에 한해서는 판아즈마고리아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다. 작중에서 ファンアズマゴリア가 아닌 ファンタズマゴリア로 쓰이고 있다. Disc 1 01 우리들의 제일 소중한, 시간(僕たちの一番大切な、時間) 02 개였으니까 팝 비트로(晴れたからポップ・ビートで) 03 기분은 하이파이!(気分はハイ・ファイ!) 04 슬랩스틱 리로드(スラップスティック・リロード) 05 아야메가오카 노스텔지어(綾女ヶ丘ノスタルジア) 06 어지러진 마음을 가슴에 안은 채(欠けた想いを胸に抱いたまま) 07 침식(侵食) 08 침식 드럼 컷ver.(侵食 ドラムカットver.) 09 붉은 죽음의 왈츠(赤き死のワルツ) 10 퇴폐 광상담(退廃狂想譚) 11 천인난무(千刃乱舞) 12 Valgar Souls From Hell 13 보라, 나의 검(마음)은 접히지 않는다!(見よ、我が剣こころは未だ折れぬ!) 14 최후로부터 두번째 추억(最後から二番目の追憶) 15 네가 최후에 보는 세계(君が最後に見る世界) Disc 2 01 번제(燔祭) 02 무너져가는 마음(壊れゆく心) 03 Rapid heart 04 사랑하는 데, 애달퍼서(愛すれど、切なくて) 05 사랑에 시간을(愛に時間を) 06 주님은 자기 자식을 알아보신다(神は神のものを知りたまう) 07 현월영락(玄月落魄) 08 성시편666 ~The Last Testament~(聖詩篇666 ~The Last Testament~ 09 겁(아이온)의 눈(劫の眼) 10 신고(神告) 11 The Ethereal Mirror 12 단독망상지지거(単独妄想紙芝居) 13 몽환포옹(夢幻抱擁) 14 Lunatic Tears... (short ver.) 15 망각의 검(short ver.)(忘却の剣 short ver.) 16 더렵혀져 사라진 꿈(short ver.)(穢れ亡き夢 short ver.) 2009년 6월 TV 애니메이션화가 결정. 2009년 10월 방영되었다. 제목은 부제를 제거하고 '11eyes'로 결정되었다. 제작사는 동화공방. 발표 초기에는 원작 게임이 전기물로서 괜찮은 평가를 받았던지라 당시에는 본작의 애니화에 기대를 거는 반응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작화도 좋고 붉은 밤에 빨려들어가는 연출을 심심했던 원작과 달리 좀 더 강렬하게 표현하는 등, 에로게 원작 애니메이션 중에서는 그럭저럭 괜찮은 영상 퀄리티를 자랑한다. 그러나 본작의 문제는 감독 시모다 마사미를 포함해 제작 스태프가 원작을 완전히 잘못 해석해버렸다는 점에 있다. 원작 팬들에게서는 혹평만 쏟아졌으며, 원작을 해보지 않은 팬들에게서는 작안의 샤나, 페르소나 3 짝퉁 같다며 관심을 모으지 못했다. 작중 무대인 '붉은 밤'의 애니판 연출이 봉절과 매우 유사하기 때문. 원작에서는 문자 그대로 '붉은 세계'라는 느낌이었으나, 애니판에서는 진짜 결계같은 이미지로 처리했다. 또한 붉은 밤에 존재하는 이형의 존재들이 린네와 유사한 느낌인 것도 한몫했다. 물론 실제로 각자의 세계관에 뚜렷한 관련성은 없으나 페르소나 3의 경우 붉은 밤의 설정이 우연히 쉐도타임의 설정이 일치하는데다가 특히 사츠키 카케루와 쿠사카베 미스즈, 이 두 캐릭터의 경우 페르소나 3의 주인공과 키리조 미츠루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라는 말이 있다. 솔직히 우연히라고 보기에는 의심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다. 애초에 원작부터 붉은 밤의 설정이 쉐도타임과 똑같은데다가 페르소나 3의 합체 장면의 모습과 비슷한 컷이 있으며, 무엇보다 페르소나 3에서 등장한 쉐도들의 디자인을 가진 흑기사들이 존재한다. 또한 페르소나 3의 발매일이 2006년이고 본작의 발매일이 2008년인 것을 봤을때 사실상 표절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원작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냥 듣보잡화. 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넘쳐나는 허세와 막나가는 대사에 심심하면 보이는 작붕과 뱅크신, 개성없는 캐릭터 그리고 과도한 설정변경으로 인해 나쁜 애니화의 표본이 되어버렸다. 심지어 설정변경으로 원작의 캐릭터가 이상하게 변해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미나세 유카가 있다. 안그래도 원작도 얀데레라는 낌새가 있었고 결국 후반부에 일을 크게 저지르는 바람에 안티가 많은 캐릭터인데 그 속성을 극대화시키면서 완전히 찌질한 천하의 미친X이 돼버렸다. 원작도 공감을 사기 어려운 캐릭터였으나 애니에서는 아예 공감을 할 수 없다. 그나마 12화 카케루의 과거 회상신에서 보여주는 유카의 헌신적인 모습이 없었다면 정말로 최악의 캐릭이 됐을 것이라는 반응이 많다. 그 외 흑기사들의 설정과 성격도 묘하게 변해버려 원작보다 위엄을 잃어버리는 등 캐릭터 붕괴의 절정을 달했다. 대표적으로 굴라가 있는데, 이 쪽은 원작에서는 진중한 무사에 가까운 캐릭터였으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찌질한 양아치스럽게 변해버렸다. 그 결과 달랑 255장 팔렸다. 덕분에 제작사인 동화공방은 유루유리를 만들기 전까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시간이 흐르고 동화공방의 명성이 높아지면서 과거 제작 작품들을 찾아보다 이 작품을 감상하고 기겁하는 반응도 종종 나오고 있다. 당시 얼마나 반응이 나쁘고 흥행이 심각했던지 감독인 시모다 마사미도 이 작품의 여파로 커리어에 심각한 타격을 입어 이후로는 제가페인 adaption만 감독하고 더 이상 감독직을 맡지 못하고 있다. 그 전에도 신곡주계 폴리포니카의 참패로 입지가 흔들리고 있던 상황에서 본작이 쐐기를 박아버렸다. 애니판의 경우 판치라가 지나치게 자주 일어나 '판치라물'이라고도 불린다(...). 12화로 완결이 났으며 결국 사람들에게 그다지 관심을 모으지 못하고 골수 팬들에게 까인 채 끝났다. 전체적으로 보면 막장 드라마. 스토리도 개판에 제정신이 아닌데다가 공감이 안가는 인물들, 억지스러운 결말 등 실로 막장스러워서 까일 만도 한 작품. 거기다 면도날 홍차, 쓸데없는 카케루와 미스즈의 배드신, 리제롯테의 "이거놔! 싫어!"등 무거워보일 것 같지만 실상은 개그물처럼 보일 정도로 쓸데없는 장면까지 나온다. 명작 내지 수작 평가를 받는 에로게 작품이 애니화가 되었을때 100% 폭망한다는 케이스라고 봐도 되는 오만가지 스토리를 다 짬뽕한 것을 원작을 플레이해보지 않은 시청자들도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막장 전개와 스토리를 보여준다. 그래도 원작의 설정과 배경 자체가 수작인, 즉 기본만 잘 되어있는 작품인지라 뒷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는 중독성이 있다는 평도 있다. 결국 이 애니메이션의 의의는 작화와 BGM 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상술했듯이 에로게 원작 영상화로서는 작화와 연출 퀄리티가 그럭저럭 괜찮았기 때문에 차라리 이 퀄리티로 원작 전개를 그대로 영상화했어야 한다는 아쉬운 반응들도 있다. 게임판 음악 담당이 작곡했다. 그래서인지 팬디스크 11eyes -Resona Forma-에서는 애니 OST도 동시에 수록되어 사용된다. 당시는 에로게 애니화의 황혼기였기 때문에 아야카시같은 작화 붕괴 작품이 속출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DVD/Bluray 최종권에 OVA 1화를 수록했으나, 본편 스토리와는 1mg만큼의 연관성도 없는 서비스 장면뿐인 추가 영상이었다. 흑기사들을 주제로 한 개그 만화가 홈페이지에서 연재되다가, BD에 음성을 입혀서 부록으로 제공되었는데 이쪽이 오히려 본편이라는 평가가 있다. 코믹스판은 월간 콤프 에이스에서 2009년 10월호부터 2010년 11월호까지 연재. 쿠사카베 미스즈를 히로인으로 해서 전 3권으로 완결되었다. 11eyes 11eyes CrossOver 11eyes -Resona Forma- 3days -차오르는 시간의 저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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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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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eyes CrossOver
11eyes CrossOver 캐치 프라이즈는 「이것이 새로운 세계의 마술(리얼)(これが新しい世界の魔術(リアル))」 11Eyes crossover 홈페이지 11eyes -죄와 벌과 속죄의 소녀-가 반응이 좋자 5pb.에서 19금 요소를 제거하고 XBOX360으로 이식한 작품이다. 이후 PSP, iPhone APP 으로도 순차적으로 이식되었다.(중국 한정으로 PC버전도 나왔다.) 다만 아이폰 APP 버젼은 엑박과 PSP와는 달리 죄와 벌과 속죄의 소녀 편과 공허한 경계 편을 분리해서 이식했다. 아이폰 기반이지만 아이패드에서도 문제 없이 돌아간다. 전작에선 보여지지 않던 시오리의 관점을 비롯해 전용 캐릭터들을 추가하고 전작의 20% 가량 되는 분량의 시나리오 -공허한 경계-를 추가해서 발매시에 꽤 괜찮은 반응을 얻었다. 후속작이 아닌 이식작이란걸 감안하면 파격적인 수준의 추가 분량이지만 후속작인줄 알고 구매한 사람들은 낚였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왜냐하면 패키지에 죄와 벌과 속죄의 소녀편의 컨텐츠는 전혀 내세우지 않고 공허한 경계편의 이미지만 넣어서 후속작 인줄 속았기 때문이다.(...) 경계의 한자는 鏡界로서 거울 세계를 의미한다. 서로 다른 것들을 구분하는 경계가 아니다. 크로스 비전은 크로스 애스펙트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서 게임 진행시 강제적으로 다른 사람의시점을 보여준다. 크로스 비전은 캐릭터 중 한명의 능력이었으니만큼, 해당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는 공허한 경게에선 쓰지 못한다. 하지만 엑스트라 모드에서 회상 메뉴를 선택하면 원작의 크로스 비전과 똑같은 메뉴에서 똑같은 기능으로 쓸 수 있다. 또한 성인용 컨텐츠를 모두 제거함에 따라 기존 H씬은 히로인들과의 대화로 대체되었거나 키스로 바뀌었다. 죄와 벌과 속죄 편은 전작과 동일한 오프닝과 엔딩을 쓰지만 공허한 경계 편에는 전용 오프닝과 엔딩이 추가되었다. 오프닝은아야네, ED는 ASRIEL로 보컬도 전작과 동일하다. 오프닝 테마는 엑스박스판은 Endless Tear by 아야네 PSP판,아이폰판은 진실을 향한 진혼가 (真実への鎮魂歌) by 아야네 엔딩 테마는 엑스박스판은 추억의 맹세 (追憶の誓い) by ASRIEL PSP판,아이폰판은 거울의 어둠을 뚫고서 (鏡の闇を穿ちて) by ASRIEL 아마미 슈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학생으로 위장해 살아가는 현대 마술사이다. 현대 마술이란 과학과 마술을 결합한 새로운 마술로서 슈는 그 위험성을 알고 일부러 평범한 사람들과는 어느정도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면서 살아왔다. 다만, 너무 외로이 다니면 오히려 주목받는다고 생각해 누구하고든 어울리는 테루야 타다시 패밀리 하고만 가까이 지내거나 같은 도서위원인 쿠로시바 카나에와 제한적인 교류를 나눌 뿐이다. 어느날 같은 반 여학생인 아즈마 시오네가 슈에게 입학하면서부터 쭈욱 좋아해 왔다면서 고백을 하게 된다. 현대 마술사로서 일반인과 깊이 연관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한 슈는 즉각적으로 거절하지만 그 사건 이후 어쩔 수 없이 시오네를 여자로서 인식하게 된다. 시오네의 가장 친한 친구인 코노 미오는 슈가 시오네를 거절하자 경박한 남자녀석이 주제도 모르고 착한 시오네를 슬프게 했다고 분노해서, 슈에게 시오네랑 일단 사귀라고 강요한다. 슈는 당황한다. 오히려 놀란 시오네가 미오를 말리게 되고 싸움은 어색하게 끝난다. 그 후, 타다시와 같이 오락실에 놀러간 슈는 타다시에게서 진지하게 할 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바로 나츠키 카오리가 얼마전 도플갱어를 봤다는 것이다. 최근 도플갱어를 보고 실종되었다는 사람들 이야기가 빈번하기 때문에 불안해진 타다시는 공부를 잘하고 성실한 슈에게 상담을 요청한 것이었다. 현대 마술사인 슈는 타다시의 생각 이상으로 도플갱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지만, 정체를 최대한 감추기 위해서 일부러 모르는 척 상담을 거절하고 대신 도서관의 마녀라 불리는 쿠로시바 카나에에게 타다시와 카오리를 소개시켜준다. 카나에는 두 사람에게 도플갱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줘서 걱정할거 없다면서 안심시켜준다. 상담을 대신해줘서 고마워하는 슈에게 카나에는 상담의 대가로 도서관 정리를 떠넘긴다. 도서관을 정리하고 밤 늦게 귀가하던 슈는 놀랍게도 금서목록성성의 사도와 또 다른 현대 마술사의 싸움을 목격하게 된다. 금서목록성성의 사도를 본 것 만으로도 놀라웠지만 더 놀라웠던건 싸우고 있는 마술사는 클래스 메이트인 미오였다. 이렇게 슈의 일상은 점점 무너져 가는데... 주요 등장인물 아마미 슈 - C.V.없음 모모노 시오리 - C.V.하기와라 에미코 코노 미오 - C.V.카토 에미리 아즈마 시오네 - C.V.나카하라 마이 나츠키 카오리 - C.V.미즈하시 카오리 쿠로시바 카나에 - C.V.타나카 리에 테루야 타다시 - C.V.네모토 코타 서브캐릭터 사츠키 카케루 - C.V.오노 다이스케 미나세 유카 - C.V.고토 마이 히로하라 유키코 - C.V.이치무라 오마 갈라테이아 - C.V.??? 툴레 금서목록성성 현대마술 취옥비의 조각 공허한 경계 인공 취옥비 도플갱어 호문쿨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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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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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남자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에 등장하는 인물들. 정부에서 보낸 암살자로, 11명이 같이 행동한다. 그 팀워크는 상대로서는 답이 없는 수준으로, 11명의 발자국 소리를 하나로 겹치는 것은 기본이다. 예리한 자이로 체펠리도 거리가 꽤 가까워지자 눈치채긴 했으나 그 전까진 1명인 줄 알았다. 11명 중 사령탑이 있지만 다들 비슷하게 생겨서 남들은 절대 찾아낼 수 없다고 한다. 스탠드는 타투 유. 특이하게 11명이 한 개의 스탠드를 공유하는 타입. 혹은 1명의 타투 유의 능력이 다른 10명에게 발동한 것일지도 모른다. 패션은 평범한 카우보이풍 복장이나, 죠죠답게 전원 머리카락과 수염에 신문마냥 글자가 새겨져 있는 기묘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한다. 카지노까지 죠니 일행을 쫓아와 총격전을 벌인다. 수적 우위와 완벽한 호흡을 앞세워 총을 쏴대지만 결국 자이로 체펠리가 영입한 총잡이들에 의해 패배하고 한 명만 가까스로 살아남는다. 그러나 아직 슈거 마운틴의 샘에서 얻은 성인의 유해가 남아있어서 자이로가 제물이 되기 일보직전이었다. 결국 자이로를 살리기 위해서는 성인의 유해도 거래할 수 밖에 없었고, 이에 죠니는 어쩔 수 없이 그에게 성인의 유체를 넘겨주고 대신 반쯤 먹다남은 와인을 받는다. 당연히 자세한 사정을 모르는 그의 입장에서야 다 이긴 죠니가 갑자기 유체를 건네주니 의심하긴 했지만 어차피 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거래 성립, 그렇게 돌아가서 대통령에게 유체를 전달한다. 악역 조연이 리타이어 이상의 취급을 받는 일이 없는 죠죠 월드에서의 보기 드문 예외. 그리고 그한테서 받은 술을 죠니랑 자이로가 나눠마시는 것으로 슈거 마운틴의 샘의 시련은 완전히 클리어했다. 슈가 마운틴의 샘에서 얻은 돈(+불어난 돈, 부동산 등)을 전부 카지노에서 놀고 있던 총잡이들에게 줘버리는 대가로 그들을 '전력으로 구입'하는 거래를 해치워서 역으로 머릿수로 발라버렸다. 덕분에 슈가 마운틴의 시련도 거진 클리어할 수 있었다. 다만 다음 유체에 대한 정보는 죠니 일행만이 가지고 있을 수 있었는데 유해를 받을 때 순간적으로 늑대의 이미지를 보았고, 웨카피포는 그의 증언을 토대로 다음 유체가 늑대의 몸 속에 있음을 간파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사람이 사령탑이었는지는 불명. 또한 스탠드 능력이 여전히 남아있는지, 다시 대원을 모집해서 타투 유의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는지 등도 불명이다. 아무튼 이후 등장은 없다. 유체를 가졌던 사람 중 한 명인데다 자이로를 죽기 몇 분 직전까지 몰아붙이고, 죠니 일행을 그대로 쓰러뜨릴 수도 있었던 전력이 있는데도 같은 화에 등장한, 스탠드 유저도 아닌 슈거 마운틴보다 비중이 없다. 안습. 죠니가 "다시 나타난다면 그 때는 끝장을 내버리겠다"고 했으니, 다시 나와봐야 결국 죠니에게 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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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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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ff0 명탐정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2012) Detective Conan: The Eleventh Striker 名探偵コナン: 11人目のストライカー 필드 진동! 그 수수께끼에 일본이 뜨거워진다!! (일본판) 의문의 암호는 범인으로부터의 도전장 명탐정을 노리는 함정과 음모에 맞서라! (한국판) 프로 축구 경기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 열 여섯 번째 작품, 명탐정 코난 극장판 제16기. 모리 탐정사무소 앞으로 갑자기 걸려온 협박전화. 그리고, 모리 코고로의 눈앞에서 길 위에 있는 자동차가 폭발한다! 푸른 소년과 푸른 얼룩말, 위에서 내리는 비, 밑에 있는 사람이 왼손으로 그대로 가리키는 것은 왼쪽의 나무 범인으로부터의 도전장 = 수수께끼의 암호를 해독하지 않으면, 다음 폭파는 멈출 수 없다. 모리 일행은 베이커 시내를 계속 조사하지만, 암호에 농락당해 단서는 전혀 알아내지 못한다. 한편, 그때 에도가와 코난은 아가사 히로시, 소년 탐정단 일행과 함께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보는 중이었다. 라이벌인 감바 오사카를 상대로 대활약하는 도쿄 스피리츠. 시합도 하이라이트에 접어든 때, 모리 란이 암호에 대해 상의하려고 쿠도 신이치에게 전화해 코난도 상황을 알게 된다. 그 장소에서 코난은 혼자서 암호 해독을 시작하고, 누구도 멈출수 없는 무시무시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지금, 서서히 다가오는 「그 때」…… 과연,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누구인가!? 일본 측 스태프 원작: 아오야마 고쇼 총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감독: 시즈노 코분 각본: 코우치 카즈나리 음악: 오노 카츠오 한국 측 스태프 기획: 신동식 번역: 이지영 연출: 김의진 삽입곡 <빛을 : 노래 - 공보경, 제작 - 박지혜 에도가와 코난 (코난) 役: 타카야마 미나미/김선혜 쿠도 신이치 (남도일) 役: 야마구치 캇페이/강수진 모리 란 (유미란) 役: 야마자키 와카나/이현진 모리 코고로 (유명한) 役: 코야마 리키야/이정구 스즈키 소노코 (정보라) 役: 마츠이 나오코 / 이용신 메구레 쥬조 (골롬보 반장) 役: 챠후린/조동희 시라토리 닌자부로 (백동훈 형사) 役: 이노우에 카즈히코/서윤선 타카기 와타루 (신형선 형사) 役: 타카기 와타루/김광국 사토 미와코 (오지인 형사) 役: 유야 아츠코/한채언 치바 카즈노부 (이명수 형사) 役: 치바 잇신/김영찬 야마무라 미사오 (정영일 반장) 役: 후루카와 토시오/홍범기 아가사 히로시 (브라운 박사) 役: 오가타 켄이치/황원 하이바라 아이 (홍장미) 役: 하야시바라 메구미/우정신 츠부라야 미츠히코 (박세모) 役: 오리카사 아이/정선혜 요시다 아유미 (한아름) 役: 이와이 유키코/여민정 코지마 겐타 (고뭉치) 役: 타카기 와타루/한인숙 에노모토 아즈사 (오연주) 役: 에노모토 미키코 / 이소은 굵은 글씨는 범인, 밑줄은 범인은 아니지만 다른 이유로 사망한 인물. 야마모리 신조 (山森慎三) (양신조) - 치바 시게루/이광수 후에 와키타 카네노리를 맡게 된다. 둘 다 드래곤볼에서 라데츠를 맡았다. 니치우리 TV의 스포츠 정보국 부장. 실적 부진으로 부장 자리에서 강등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폭탄이 터지자 즉시 생방송으로 내보내면서 시청률 올라간다고 좋아하는 전형적인 기레기의 모습을 보였다. 물론 그 덕분에 부장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되었기에 본인 입장에서는 좋아할 일이겠지만. 카오루의 수첩을 슬쩍 보고 카오루가 취재하는 파워 오브 더 뮤직 10만 명 콘서트의 생중계를 결정한다. '건투를 빈다'는 말을 자주 쓰는데 이 말버릇을 범인이 사용하여 의심을 받았다. 코다 카오루(香田薫) (서준희) - 키리타니 미레이/정혜옥 게스트 출연한 여배우. 너에게 닿기를 드라마판의 쿠루미자와 우메역, 역전재판(영화)의 아야사토 마요이역 등을 맡았다. 이후 TVA 742화에서 사나다 타카히로와 더불어 등장, 성우는 시라이시 료코로 변경. 니치우리 신문에 근무하는 카메라맨. 본래 사회부였으나 실적 부진으로 예능/스포츠 쪽으로 좌천되었다. 이쪽도 폭탄이 터지는데 특종 잡았다고 좋아한다. 리얼 기레기. 물론 이쪽도 그 덕분에 사회부 복귀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하니 좋아하겠지만. 특종을 위해 오키노 요코를 따라다니며 취재하려 했지만 보안이 철저해서 실패한 적이 있다. 또한 미우라 카즈요시를 만난 적이 있으며, 폭탄 사건 이후에는 파워 오브 더 뮤직 10만 명 콘서트를 취재한다. 나카오카 카즈마사(中岡一雅) (장동민) - 토치 히로키/장민혁 사카키 료스케(榊良輔) (신영보) - 나카무라 다이키/박성태 체육관 강사이자 유소년 축구팀의 감독. 모리 코고로의 대학 후배. 대학 시절 축구부였으나 본인의 자책골로 팀의 패배를 부른 좋지 못한 경험이 있다. 모토우라 케이치로(本浦圭一郎) (남규홍) - 이노우에 노리히로/안장혁 중소기업 사장. 3개월 전에 죽은 그의 아들 토모후미가 축구를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모리 코고로에게 뜬금없이 토모후미의 사진을 보여주는데, 사실 그 이유가... 모토우라 토모후미(本浦知史) (남지훈) - 유키노 사츠키/이소은 이후 21기 극장판에서 오오카 모미지를 연기한다. 유키노 사츠키 본인이 매우 드물게 도전한 소년 배역이다. 모토우라 사장의 아들. 현재는 고인. 상술한 대로 축구를 무척 좋아했지만 몸이 허약했다고 한다. 사나다 타카히로 (차한별) - 요시노 히로유키/류승곤 감바 오사카 팀의 유망주. J리그 선수들 일본판 성우들은 실제 모델이 된 선수들이 직접했다. 한국판은 미우라 카즈요시를 맡은 김승준을 제외하고는 모두 CJ E&M 성우극회 8기 남자 신인 성우들이 모두 맡았다. 미우라 카즈요시 (안홍익) - 미우라 카즈요시/김승준 과거 1994 FIFA 월드컵 미국 아시아 예선 한일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우리나라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긴 선수이다. 공교롭게도 김승준과 미우라는 동갑내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만 50세를 훌쩍 넘긴 2020년에도 미우라는 아직도 현역으로 뛰고 있다. KBS판에서 초대 하인성을 맡았고 투니버스판 9기에서는 남도일로 성형수술까지 해가며 남도일을 사회에서 아예 말살시키려는 범죄자 역할을 맡았다. 엔도 야스히토 (이도형) - 엔도 야스히토/김명준 907화에서 재등장했다. 콘노 야스유키 (정두만) - 콘노 야스유키/김정훈 나카무라 켄고 (유청강) - 나카무라 켄고/권성혁 나라자키 세이고 (김영웅) - 나라자키 세이고/한신 미야네 세이지 (서경훈) - 미야네 세이지/안장혁 경기장 폭파사건을 방송. 아다치 리카 - 아다치 리카/이소은 경기장에서 어린이들과 인터뷰. 음성변조 - 스포일러/신동식 진범이 전화할 때 낸 가짜 목소리. 원판은 진범의 성우를 그대로 채용했으나 국내판은 캐스팅엔 목록이 없지만 PD가 직접 맡았다. 이 성우들은 다른 애들 보는 만화의 캐릭터들을 맡았다. 이키모노가카리 - 봄 노래 (ハルウタ) 제목에 7기부터 계속되어 왔던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가 없어졌다. 예를 들어 전작 '명탐정 코난: 침묵의 15분' 같은 경우는 '15분'이라고 쓰고 Quarter(15분)라고 읽는 식으로 6기 이후로 이어져 오던 전통 아닌 전통이었다. 다만 이번에는 5기 '명탐정 코난: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Countdown)'처럼 스트라이커(Striker)라는 단어 자체가 영어라서 Striker라고 쓰고 그대로 Striker라고 읽는 것. J리그 20주년 기념 작품이기도 해서 제작과정에서 J리그의 협력을 받았다. 그 덕인지 미우라 카즈요시를 비롯한 여러 축구선수들이 캐릭터로서 찬조출연했고 성우 역시 본인들이 맡았다. 다만 선수들의 더빙 퀄리티는 심히 안습하다(…). 덧붙여 본편에서 J리그의 유명한 선수로 등장한 아카기 히데오(박희대), 히고 류스케(고주영)도 등장한다. J리그 홍보하려고 만들었다 카더라 미우라는 이 극장판의 게스트 성우로 출연한 사실을 말하면서, 슬하의 두 아들이 모두 명탐정 코난의 팬이라고 밝혔다. 주제가를 빙 소속 아티스트가 아닌 이키모노가카리가 담당했다. 이는 시한장치의 마천루 이래 두 번째이다. 칠흑의 추적자에서 등장한 바 있는 군마 현경의 야마무라 미사오 형사가 잠깐 등장. 또한 에노모토 아즈사가 잠깐이지만 극장판 최초로 등장한다. 또한 오키노 요코가 주요 인물로 언급은 되나, 실제 등장은 하지 않는다. 5초 10초 두번째는 순흑의 악몽이다. 이번작에서도 아가사 히로시의 퀴즈가 어김없이 나오는데, 극장판 중에서 2번째로 이 퀴즈가 작중에서 상당한 역할을 하는 작품이다. 첫번째는 다름 아닌 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 이번 극장판과 함께 나오는 OVA '판타지 스타의 꽃'은 쿠도 신이치의 중학교 축구부 시절을 다룬다. 상기한 코시엔 편과 <미궁의 훌리건(TVA 279~280화) 편, 그리고 이번 극장판에서 히고 선수가 쿠도 신이치를 언급할 때 잠깐 회상씬으로 나온 도대회 결승전 무렵의 이야기. 전작이 유달리 15를 강조한 반면 이번 작품에서는 16이 후반부에 가서야 잠시 나타난다. (성우 장난) 사쿠라이 타카히로가 히고 류스케 선수 역을 맡았는데, 같은 팀 콤비역을 맡은 요시노 히로유키의 캐릭터명이 "타카히로"다. 그래서 사쿠라이 타카히로 입에서 "타카히로! 늦었잖아! 전반전을 전부 땡땡이 치다니 간이 부었구나" 이런 대사가 나온다. 첫 주 흥행 수입은 약 6.3억엔으로 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를 넘은 역대 첫주 흥행 수입 1위를 기록했다. 이건 한국 포스터의 상단에 홍보문구로 사용되었다. 다만 최종 흥행 성적은 2012년 당시 시점에서 시리즈 역대 3위를 기록했다. 일본 영화아카데미에서 시리즈 최초로 우수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도쿄 스피릿츠의 홈 구장으로 이 작품에 등장하는 토토 스타디움의 실제 모델은 사이타마 2002 스타디움. 단 이 작품에서 우라와 레즈가 실제로 등장하는 것은 이 작품 최대의 설정구멍. 사이타마 2002 스타디움은 현재 우라와 레즈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모리 코고로가 간접적으로 사람이 죽는데 일조한 일이 나온다. 당연하지만 코고로가 의도적으로 토모후미를 죽게 한 것은 아니었다. 케이이치로의 아들 토모후미가 구급차로 이송될 때 코고로가 술에 취해서 서포터즈를 선동하고 있었고 그 때문에 스타디움을 지나가던 구급차가 2분간 움직이지 못했다고 케이이치로가 증언했다. 케이이치로는 그 때문에 아들이 죽은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용서가 안 된다고 했다. 하지만 코고로 쪽은 일사병으로 쓰러진 어르신을 간호하던 중 토모후미가 탄 구급차가 오니 자기가 부른 것인 줄 알았고, 이 구급차가 다른 데로 가니 엉뚱한 곳으로 간다고 생각해 다급히 막아섰던 것. 그 뒤 자기가 부른 구급차가 도착해서 그 노인은 목숨을 건졌다고. 서로 간의 착각과 오해가 빚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 극장판부터 작화가 최신 작화로 바뀌었고 현재 극장판도 이 작화로 진행 중이다. 색채가 화려해졌으며 그림체가 더 선명해졌다. 국내에서는 일본 현지 타이틀 발표 전까지 진실의 은탄이 예고편이며 이 작품이 마지막편이고 이편에서 검은조직의 보스가 밝혀진다고 했다. 2012년 5월 21일, 성우 강수진의 트위터에 극장판 녹음중이라는 트윗이 공개되었고, 6월 말에 네이버 영화란에 포스터와 개봉예정일자,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공교롭게도 다크 나이트 라이즈 개봉일과 같은 7월 19일. 7월 3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으며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를 받았다. (이전작들은 전체 관람가) 이후로 은빛날개의 마술사 하고 화염의 해바라기를 제외한 모든 작품은 12세 등급을 받았다. 지난 기수와는 달리 투니버스에서 직접 수입, CJ에서 직접 개봉했다. # 침묵의 15분때처럼 로컬라이징이 없는 자막판 상영도 별도로 이루어진다. 물론(?) 상영관수는 적다. 1주차에는 최대 19곳. 당연(?)히 1일 1회, 많아야 2회 상영인 경우가 많으므로 '나는 죽어도 자막판 봐야겠다!'는 사람이라면 상영관을 잘 찾아봐야 한다. 개봉일이 PiFan 개막일과 겹치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을 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CJ와 PiFan측의 공조로 영화제 개막일 전주 토요일(7/14) 특별상영되었다. # 7/5일 예매를 받았는데, 정식 상영작이 아니라서 홍보가 부족했던 탓인지 전년도 3분 33초의 위엄은 아쉽게도 발휘되지 못했다. 그래도 무난하게 매진. 덧붙여 극장판과 함께 OVA 밤하늘에 뜨는 10개의 행성도 상영되었다. 충격과 공포의 이 때 이현진 성우가 출산으로 불참했는데, 인터넷에 널리 알려진 강수진 성우의 전설적인 절규의 드립 미란이가 애를 낳았대!!는 바로 이 행사에서 나온 것이다. 매년 아이큐 점프에서 극장 개봉 시기가 되면 잡지 표지를 명탐정 코난으로 했는데, 올해는 J리그 유니폼 때문에 저작권 문제가 걸려서 예정되었던 12호(6/1일 발행)의 표지가 다른 작품으로 변경되었다. 그 대신인지 이 시기에 극장판 16기용 넨도로이드 코난 피규어가 동봉된 76권 한정판이 발매되었다. 홍보차 일본에서 직접 코난 인형탈을 공수해왔다. # 겸사겸사 막이래쇼에도 출연, 사라진 축구화를 찾는 에피소드에서 미션을 주는 형태로 등장하였다. 또한 코난 음성이 녹음된 전화번호를 홍보차 공개하기도 하였다. 편성표에 나오는 에피소드 명 자체가 '명탐정 코난'(…). 하필 3월 말부터 6월 초까지 김의진 PD 연출로 방영된 명탐정 코난 10기가 빈약한 게스트 성우진, 발편집, 후반부 막장 현지화 등등으로 온갖 혹평을 들은 직후라, 과연 제대로 더빙, 편집되어 개봉할 것인지 여부를 걱정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발표된 성우진을 보면 생각보다 게스트 성우도 많고 더빙 퀄리티도 괜찮은 편. 주 주제인 일본의 J리그를 로컬라이징화해 K리그라고 하지 않고 '프로리그'라고 언급해 넘겼다. 또한 실제 선수가 출연했다는 점을 무시하고 안정훈, 홍명수, 김남수, 이천명 등 적당한 한국 이름을 가진 가상 인물로 로컬라이징 되었다. 이 부분에서 디테일에도 신경을 쓴건지, J리그에서 활동했던 이름 비스무리하기도 하다. 또한 작중 지명도 배호 공원, 석류 경기장 등의 한국식 지명으로 변경되었다. 지난 기수에는 엔딩을 논크레딧 화면으로 보여준 반면, 이번에는 13~14기와 같이 일본판 엔딩 스태프롤 위에 우리말 스태프롤을 덧씌웠다. 또한 엔딩곡은 일본 보컬이지만, 최초로 삽입곡의 우리말 번역 가사가 자막으로 등장하였다. 크레딧 영상 이후에 나오는 보너스 영상을 놓치는 사람들을 위해서 크레딧 영상이 나오기 전 계속 영상이 이어진다는 문구가 나왔다. 계속 이형사로만 불리던 치바 형사의 한국명이 처음으로 이명수로 나왔다. 개봉 닷새 동안 전국 21만 9천 관객이 관람, 흥행수익은 13억을 넘겼다. 순위도 다크나이트 라이즈 다음으로 3위였으니 꽤 성공적인 성적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전작들과 비교하면 관객수 기록은 13만 정도였던 명탐정 코난: 베이커가의 망령을 제외하면 최저치. 그리고 2주차의 평일 관객수도 평균 1만 3천명 정도로, 2만명이 넘는 지난 극장판들에 크게 못 미치는 모습을 보이면서 흥행에 다소 적신호가 켜졌다. 다행히 개봉 19일 만에 관객 50만은 가까스로 돌파했으나, 상영이 거의 막바지에 이른 8월 31일 기준으로는 33.6억원의 수입과 52.4만의 관객을 기록했다. 물론 국내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중 전체 관람가가 아닌 작품으로는 당시 최다 관객을 동원하는 등 이 정도 스코어도 일본 애니 극장판으로써 크게 성공한 성적이지만 60만을 돌파한 전작들(13기,14기,15기)과 비교하면 10만 명 정도 더 낮은 흥행을 기록했다. 국내에 시리즈가 소개된 게 이젠 나름 오래된 영향도 있겠지만,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일찍 개봉해서 적은 평일 관객수로 인한 초반 흥행이 상대적으로 약했던 점이 가장 크지 않았나로 보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명탐정 코난: 천공의 난파선이 22만 7천명. 2012년 8월 3째주부터는 olleh tv를 통해 동시 상영을 하고있으며 VOD 요금은 극장과 비슷한 1만원. 상영 종료 직후부터는 최신 VOD와 동일한 가격인 4000원에 제공 중이다. 기존 극장판(13~15기)들이 개봉해 연말~이듬해 연초에 DVD 발매, 이듬해 4~5월경 투니버스 상영되었던 것과는 달리, 9월 추석 연휴에 TV 최초공개되었다. DVD는 정상적으로 2012년 연말에 발매. 축구와 미스터리의 궁합 좋네 - 김종철 (씨네21) (★★★☆)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살인사건이 안 나온다. 그런데 같은 폭탄이 나오긴 했어도 자극적인 소재가 쓰인 명탐정 코난: 천공의 난파선과 달리 이 극장판은 시리즈에서 자주 쓰인 범인이 여러 명이 모이는 장소에 폭탄을 터뜨리는 걸 저지하는 게 주 스토리라서 팬들에게는 또 폭탄이냐며 공분을 샀다. 폭탄에서 폭탄으로 끝났다. 몰입을 방해하는 말도 안 되는 전개 과정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받는 작품이다. 한 명의 범인이 무슨 수로 그렇게 많은 양의 폭탄을 구하고 그걸 언제 어떻게 경기장에 설치했는지, 이미 폭탄 사건이 있는데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J리그를 강행했는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며, 작중 묘사되는 테러의 규모에 비해 출연하는 경찰의 수는 심각할 정도로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범인의 폭탄 조달 경로는 어이가 없기는 해도 설명이 되었으나 그만한 규모를 혼자서 가져와서 설치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코난 극장판에선 폭탄 테러는 매우 당연한 것처럼 나오지만 한 번이라면 경찰 몰래 준비를 치밀하게 했구나 하고 넘어갈 수는 있다. 그런데 이 작품은 범인이 계속 폭탄을 쓰는데 경찰이 아무것도 대비하지 않는다. 불가능한 범죄를 하고 있으니 조금만 나이가 차면 전혀 이 상황에 몰입할 수가 없다. 게다가 스포츠 경기장에서 암호를 차례차례 풀어 폭발을 저지한다는 스토리 구조가 얼핏 보면 <코시엔의 기적! 보이지 않는 악마에게 지기 싫은 마음(단행본 43권. TVA 383화) 과 유사하기 때문에 빈축을 사기도 했다. 물론 스토리 자체는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진행된다. 일본 야후 영화 평점을 보면, 시리즈 최악의 작품으로 평가받던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다음으로 순위가 가장 낮다. 평점만 보면 오히려 살짝 낮다. 침묵의 15분과도 평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셈. 네이버에선 2013년 2월 기준으로 8, 11기와 함께 평점이 평균 9점 미만인 극장판이다. 야후 재팬의 평가 야후 재팬에서의 평점은 5개 중 2개 반을 받았다. 그나마 평가점은 작화. 고난이도를 자랑하는 줄무늬 유니폼, 축구 작화를 소화하기 위해 텔레콤 애니메이션 필름의 토모나가 카즈히데, 요코보리 히사오 등 에이스 군단이 총참여해서 축구 작화를 매우 자연스럽게 묘사했다. 축구 신이나 폭파 신을 유심히 보면 다른 극장판보다 뛰어나다는 걸 알 수 있다. 일본에서의 평가와 달리 대한민국에서는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스포츠라는 주제로 한 극장판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였다는 평가도 있다. 명탐정 코난(애니메이션)/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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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11번째 스트라이커" ]
11월 27일
1년의 331번째(윤년의 경우 332번째) 날에 해당한다. 1095년 - 교황 우르바노 2세가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십자군 전쟁을 천명. 1402년 - 조사의의 난 진압. 1950년 - 장진호 전투 개시. 1954년 - 사사오입 개헌 통과. 1965년 - 장영철에 의해 프로레슬링은 쇼다 사건 발생. 2003년 - 뽀롱뽀롱 뽀로로가 EBS를 통해 처음 방송되었다. 공교롭게도 해당년월일이 뽀로로의 탄생년월일이다. 2012년 - 아프리카 BJ 강지가 첫 방송했다. 이제는 아프리카 BJ가 아닌 트위치 스트리머다. 2013년 영도대교가 21년만에 다시 도개되었다. 현재는 매일 오후 2시에 도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53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북미 개봉일이다. 2014년 - 화개장터 화재사고로 40여채 점포가 전소. 2015년 - 블로그 최적화가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기 시작한 날.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2018년 - 김명수 대법원장이 출근길에 화염병 습격을 당했다. 2020년 - 경상북도 울릉군에서 울릉공항이 2025년 5월 개항을 목표로 실착공에 들어가고 착공식을 개최했다. 성 그레고리오 성 막시모 성 바를라암 성 바실레오 성 발레리아노 복자 베르나르디노 성 비르질리오 성 사투르니노 성 세베리노 성 세쿤디노 성 아욱실리오 성 이카치오 성 야고보 성 요사팟 성 쿤가르 성 파쿤도 성 페르고 성 프란치스코 안토니오 파사니 성 프리미시보 성 후밀리스 성 히레나르코 1127년 - 송효종(~1194년): 남송의 2대 황제 1894년 - 마쓰시타 고노스케(~1989년): 일본의 기업인 1903년 - 빌럼 안데리선(~1944년): 네덜란드의 전 축구 선수 1907년 - 에릭 브룩(~미상): 반즐리 FC, 맨체스터 시티 FC의 잉글랜드 전 축구선수 1909년 - 루이스 루스(~1989년): 브라질의 축구선수 1916년 - 칙 헌(~2002년): 미국의 스포츠 캐스터 1921년 - 김수영(~1968년): 대한민국의 시인 알렉산데르 둡체크(~1992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정치인 1926년 - 채명신(~2013년): 한국의 군인 1940년 - 이소룡(~1973년): 중국의 무술가, 영화배우 1941년 - 에메 자케: 프랑스의 축구인 1942년 반효정: 한국의 배우. 지미 헨드릭스(~1970년): 미국의 기타리스트 1956년 - 윌리엄 피츠너: 미국의 배우 1957년 - 캐롤라인 케네디: 미국의 정치인 1958년 - 코무로 테츠야: 일본의 대중음악가 1959년 박영희(성우): 한국의 성우 이가라시 타케시: 일본의 작사 1960년 - 율리야 티모셴코: 우크라이나의 정치인 1961년 - 정태옥: 한국의 정치인 1962년 강제규: 한국의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브리티쉬 불독: 영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1964년 - 로베르토 만치니: 이탈리아 출신의 축구 감독 1966년 - 정다연: 한국의 헬스 트레이너 1968년 - 안장혁: 한국의 성우 1970년 양정화: 한국의 성우 한강(소설가): 한국의 소설가 1971년 - 닉 반 엑셀: 미국의 농구 선수 1973년 - 이영우: 한국의 야구 선수 1974년 - 키지마 카나에: 일본의 범죄자 1975년 - 정은찬: 한국의 남자 배우 1977년 - 이태곤: 한국의 탤런트, 모델 1978년 - 김태현: 한국의 개그맨 1979년 - 신혜성: 한국의 아이돌 그룹 신화 멤버 1984년 - 킷타 이즈미: 일본의 성우 1985년 김기리: 한국의 개그맨 박수진: 한국의 가수, 연예인 여주석: 한국의 개그맨, 범죄자 1988년 - 이상헌: 한국의 프로게이머 1989년 남보라: 대한민국의 배우 차명환: 한국의 프로게이머 1990년 - 임선주: 대한민국의 여자 축구 선수 1991년 김도우: 한국의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이상이: 한국의 배우 1992년 - 찬열: EXO의 멤버 1995년 장예나: 대한민국의 성우 윤용빈: 한국의 연습생. 프로듀스 101 시즌2, 믹스나인 참가자 1996년 주엔: 한국 보이그룹 아포스의 멤버 나카오 마사키: 일본 남성 배우 1997년 마츠시마 소우: 일본 아이돌 그룹 Sexy Zone의 멤버 율희: 前 라붐 멤버 예주: 걸그룹 여주인공 멤버 1999년 - 이우진: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HyBriD' 뽀로로 권진수 - LOST 꽈찌쭈 록 리 - 나루토 미오다 이부키 - 단간론파 시리즈 모리무라 세이라 - 프린세스 나인 키사라기 여고 야구부 미타라이 기요시 - 시마다 소지의 추리소설 문세평 - 온더훅 세리자와 슌페이 - 용자성전 반간 소피 리 - 스도리카 시리아 크마니 에인트리 - 왈큐레 로만체 -소녀기사 이야기- 아야 코바야시 - 슈퍼로봇대전 요시미네 루이 - 절망 프리즌 유리와 주리 - 세이하이키즈 쌍둥이다. 지노 바인베르그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케이 - 더티페어 시리즈 쿠노기 히마와리 - XXX HOLiC 쿠사나기 사이슈 - KOF 시리즈 하나야 타이가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후지모토 키라라 - 작혼majsoul 후카미 레나 - 그리자이아: 팬텀 트리거 휴우가 나츠메 - 학원 앨리스 히라사와 유이 - 케이온! 카나반 -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텐노보시 우즈메 1998년: 드림캐스트(게임기)의 발매일. 2000년: 남해고속도로 동창원IC가 현재 위치에서 개통. 2009년: 동해고속도로 현남IC ~ 하조대IC 개통. 2015년: 기아자동차 더 뉴 기아 K3 (YD)를 출시. 2018년: 레드 데드 온라인 출시. 1852년 - 에이다 러브레이스 백작부인(1815년~): 영국의 세계 최초 프로그래머 1895년 -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1824년~): 프랑스의 소설가 2009년 - 오근섭(1947년~): 전 양산시장 2010년 - 어빈 커슈너(1923년~): 미국의 영화 감독 2018년 - 스티븐 힐렌버그(1961년~):미국의 애니메이터 데메가와 히토시 - 데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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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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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1년의 311번째(윤년의 경우 312번째) 날에 해당한다. 1919년 - 쉬수정의 변방군이 복드 칸국의 수도 후레에 진주, 외몽골 출병의 시작. 2000년 디지몬 시리즈전설의 명작이자 리즈시절인 디지몬 어드벤처가 한국에 방영되었다. 현대 유니콘스가 두산 베어스를 4승 3패로 꺾고 2000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 미국의 제 43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2001년 - 현역 고3(1983년)생과 N수생이 200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이 날, 고2(1984)와 고1(1985)은 휴교했다. 2010년 - 엉덩국의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가 웃긴대학에 공개됐다. 명작 2013년 - 현역 고3(1995년생)과 N수생이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이 날, 고2(1996)와 고1(1997)은 휴교하고 11월 14일에 2013년 11월 모의고사에 응시했다. 2017년 한화 이글스 김경언이 방출되었다. 2018년 온라인 게임 로스트아크가 오픈베타를 시작했다. 2020년 - 강서구 승무원 자살 사건이 발생하였다. 10월 혁명 기념일. 왜 11월에 하는지는 태양력 문서 2.1 단락을 참조. 입동 코코아의 날 성 니칸데르 성 라자로 성 루포 성 멜라시포 성 빌리브로르도 성 아마란토 성 아욱토 성 아킬라 성 안토니오 복자 안토니오 발디누치 성 엔젤베르토 성녀 카리나 성 타우리온 성녀 테살로니카 성 트레모로 성 프로스도치모 성 플로렌시오 성 헤르쿨라노 성 헤시키오 성 히에론 630년 - 콘스탄스 2세(~668년): (동)로마 제국의 황제 1542년 - 류성룡(~1607년): 조선의 학자 1595년 - 인조음력(~1649년): 조선의 제16대 국왕 1728년 - 제임스 쿡(~1779년): 영국의 군인, 탐험가 1867년 - 마리 퀴리(~1934년): 폴란드 출신의 물리학자, 화학자 1878년 - : 오스트리아의 여성 물리학자. 리제 마이트너(~1968년) 본래 출생은 11월 17일이었으나, 대학졸업장의 오타로 7일이 되었고 그 후 '같은 날 태어난 두 여성 물리학자'라는 식으로 퀴리 부인과 함께 알려져버렸기 때문에 7일로 생일이 굳어져 버렸다고 한다. 1879년 - 레프 트로츠키(~1940년): 러시아의 혁명가 1903년 - 콘라트 로렌츠(~1989년): 오스트리아의 동물학자 1913년 - 알베르 카뮈(~1960년): 프랑스의 문인 1927년 - 야마우치 히로시(~2013년): 닌텐도의 전 사장 1935년 - 루보미르 베네슈(~1995년): 체코의 애니메이션 감독, 연출가. 패트와 매트 시리즈의 제작자로 알려져 있다. 1938년 - 이의근(~2009년): 한국의 정치인 1948년 - 존 볼턴: 미국의 前 유엔 대사 1950년 - 시오자키 야스히사: 일본의 정치인 1952년 -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미국의 군인, CIA의 전 국장 1959년 - 이충희: 한국의 농구인 1964년 - 한석원: 대성마이맥의 강사 1967년 - 다비드 게타: 프랑스의 DJ 1968년 서동철: 한국의 농구인 임동호: 한국의 정치인 1969년 이노우에 타카코: 일본의 프로레슬러 김혜선: 한국의 배우 리사 소자풍 수: 미국 반도체 개발 기업 AMD의 CEO 1970년 - 조예신: 한국의 성우 1973년 - 김윤진: 한국의 배우 1974년 - 차상현: 한국의 배구인 1976년 - 레스 왈론드: 미국의 야구 선수 1977년 - 전현무: 대한민국의 방송인, 前 아나운서 1978년 나가세 토모야: 일본 아이돌 TOKIO의 멤버 리오 퍼디난드: 영국의 축구 선수 얀 페네호르 오프 헤셀링크: 네덜란드의 축구선수 최현: 한국의 축구인 1980년 손정은: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이인구(야구선수): 한국의 야구 선수 장윤주: 한국의 모델 1981년 - 무하마드 핫산: 미국의 前 프로레슬러 1982년 아이비: 한국의 가수 윤봉길: 대한민국의 배우 1983년 - 차다혜: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1986년 - 금민철: 한국의 야구 선수 1988년 - 엘사 호스크: 스웨덴 출신의 패션 모델 1989년 - 키요토 아리사: 일본의 성우 1990년 다비드 데헤아: 스페인출신의 맨유 골키퍼 최현미: 대한민국의 복싱챔피언 1994년 이이쿠보 하루나: 일본의 아이돌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멤버 무라카미 카나코: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1995년 김예진: 그룹 오렌지, 써스포 출신 요시오카 마유: 일본의 성우, 배우 1996년 - 로드: 뉴질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1997년 오카다 나나: 일본 아이돌 걸그룹 AKB48의 멤버 디에잇: 한국의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 태동: 한국의 보이그룹 기동대의 멤버 1998년 - 홍중: 한국의 보이그룹 ATEEZ의 멤버 2003년 - 박지후: 한국의 배우 나가오카 시호 - 투하트 나카자와 리오 - 크게 휘두르며 데이비드 리 - 클로저스 메리 린 - 어글리후드 박남주 - 박씨유대기 박유화 - 잉여특공대 베른하드, 프리드리히 - 언라이트 사기사와 미사키 - 다카포 시리즈 샤르트뢰 웨스티아 - 기숙학교의 줄리엣 시마다 마유 - Wake Up, Girls! 시온 - 팝픈뮤직 스에나가 하루카 - 컬쳐재팬 스웬 -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안조 코하쿠 - SHUFFLE! Episode 2 야가미 마키노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유키메 - 지옥선생 누베 야마모토 코우다이 - 고백실행위원회 ~연애 시리즈~ 오쿠다 마나미 - 암살교실 이케가이 마유 - 그 날의 짐승에는, 카신 엠 데미슬리드 - 트럼프(웹툰) 코카지 스코야 - 사키 -Saki- 코히나타 미쿠 -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 하시바 류 - 용자지령 다그온 황도진 - 회색도시2 후시미 사루히코 - K 히로세 코하루 - 얼터너티브 걸즈 2 1173년 - 의종(고려): 고려 18대 국왕 1856년 - 추사 김정희(1786년~): 조선 후기의 실학자, 서예가 1862년 - 바하두르 샤 2세(1775년~): 무굴 제국의 마지막 황제 1901년 - 이홍장(1823년~): 청나라의 관료 1959년 - 빅터 맥라글렌(1886년~): 영국, 미국의 배우 1967년 - 존 낸스 가너(1868년~): 미국의 제32대 부통령 1971년 - 배호(1942년~): 대한민국의 가수 1992년 - 알렉산데르 둡체크(1921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정치가 2000년 - 스웨덴의 잉리드(1910년~): 스웨덴의 공주, 덴마크의 왕비 2010년 - 김영태(1920년~): 김두한의 부하이자 우미관패와 대한민청의 간부 2015년 리을설(1921년~): 북한의 군인, 정치인 유수호(정치인)(1931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2016년 레너드 코헨(1934년~): 캐나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시인 재닛 리노(1938년~): 미국 첫 여성 법무장관 2017년 - 로이 할러데이(1977년~): 전 미국 메이저리그 투수 2020년 - 송재호(1937년~): 대한민국의 배우 2020년 - 강서구의 항공사 승무원(1993년~) 명탐정 코난 - 마츠다 진페이,하기와라 켄지 애니메이션에선 1월 6일로 변경 소드 아트 온라인 - 카야바 아키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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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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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소년
전작 어이쿠 왕자님을 제작한 대인배들에서 팀원 대부분이 이동해 결성한 팀 아나고 제작의 BL 심리 어드벤처 게임. 팀원들은 발랄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벗어나 진지한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추리 어드벤처였지만 후에 심리 어드벤처로 표기가 바뀐 것 같다. 말 그대로 주인공이 누구를 의심하고 신뢰하느냐에 따라 이후 진행과 에피소드1은 심지어 추리모드의 범인까지 달라진다. 심리 어드벤처는 생소한 장르명이지만 게임을 잘 설명해준다. 실제로 추리가 아니라 심리라는 말이 어울리는 게 초중반부부터 진범이 누구인지 떡밥을 대놓고 던지는 데다가 올클리어를 해도 풀리지 않는 떡밥들이 남아 있는 등 추리소설로서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는 힘들다. 제작자들도 말했지만 반전보다는 이야기 진행과정이나 심리변화가 주된 요소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2009년 6월 경 모든 이들을 소름돋게 만들었던 1차 티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제작에 착수했다. 동영상은 어이쿠 왕자님의 티저 영상을 제작했던 김피로가 제작. 게임의 범인이 말하고 있는 듯한 핵심적인 문자들이 타이포 무빙만으로 나열되어 있다. 후에 게임을 진엔딩까지 보게 되면 이것이 얼마나 대범한 티저였는지 알 수 있다. 몇 번의 발매연기를 거쳐 2010년 여름, 코믹에서 첫 발매. 서플을 거쳐 통신판매로 구입할 수 있었으나 이런 저런 사정에 의해 통판을 취소한 적이 있다. 그래서 리브로에서 온라인 구매 가능하게끔 신청은 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지연되자 현재는 사보텐 스토어에서 통판을 하고 있다. 현재 19금 외전 박하향 시트는 사보텐 스토어와 박가네 대전본점에서 판매중이다. 그래도 19금 외전소설은 사보텐스토어에선 안 팔고 리브로에서만 판매될 예정이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더니 어느 새 리브로의 발매예정 목록에서도 사라진 것을 보아 취소된 듯 싶다. 2014년 5월 4일 모바일화가 확정되었다. 2015년 상반기 발매예정. 신캐릭터가 추가된다고 한다. 같은 해 11월 발매 예정. 한번 미뤄졌지만, 몇번 더 미뤄지겠지... 2017년 2월..아직도 소식이 없다... 김피로님이 현재 레진에서 웹툰팀에 있는걸 보면 아직은 요원할거라고 보고있다. 2020 2월 28일. 팬들은 거의 발매 취소라고 보고있다. 제작자들의 말을 빌리면 본격 주변인을 호되게 의심하는 게임.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는 진리를 깨우쳐준다. 티저와 전단지의 중2돋음에 만든이조차 손발이 오그라들어 펴지지 않음 ...인 게임이다. 실제로 게임은 시종일관 어두운 분위기이다. 제작자들이 장난스럽게 게임을 중2스럽다고 설명한 것과는 달리 실제 게임은 더욱 진지하고 잔인하다. 공식 블로그에는 게임 스토리에 대해 '주인공 이푸름이 자신을 쫓는 위협을 발견하고 사건을 추리해 나간다'는 식으로 간단히 적혀 있지만 실제 게임의 스토리를 다 설명하기엔 너무 부족하다. 아마도 게임 내용에 대한 힌트를 숨기고 싶었던 것 같다. 실제 게임은 주인공 푸름이가 주변인물들을 신뢰하거나 의심하는 심리를 치밀하게 따라간다. 여기서 두드러지는 것은 진범을 찾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믿고있느냐 하는 점인 것 같다. 유저의 선택에 따라 전체적인 스토리가 바뀌며 추리모드의 결과에도 영향을 준다. 루트의 분기는 하나하나 나누어져 완전히 다른 스토리를 보여주기도 한다. 자세한 시스템 설명은 아래 시스템 항목에 추가하겠다. 이푸름(주인공), 여러모로 총수위치다. 임정현 한버들 정우신 송금영 / 송태진 서규연 민중기 유솔이 ??? 특이하게도 비쥬얼 노벨과 Point & Click이라는 두 장르가 한 게임 내에 공존하고 있다. 비쥬얼 노벨이 잘 드러난 곳은 소설부. 그리고 추리 어드벤처의 형식이 드러난 곳은 추리부이다. 전체 시나리오가 이 두 가지 시스템의 결합으로 이후 진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 또한 에피소드 형식을 사용해 완결성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선택지에 따라 루트가 갈리는 전형적인 비쥬얼 노벨 시스템. 특이점이라면 신뢰도/의심도가 있다. 소설부에서의 선택지를 바탕으로 신뢰도를 형성한 후 이를 바탕으로 추리부에 돌입한다. 이는 캐릭과의 관계와 시나리오에도 영향을 주는 섬세한 시스템. 누구를 의심하고 누구를 믿느냐에 따라 같은 캐릭터가 믿음직한 조력자가 되기도 하고 다음 사건의 범인이 되기도 한다. 에피소드 1은 선택지에 따라 줄거리나 설정 자체가 바뀐다. 에피소드 후반부로 가면 소설부의 비중이 커진다. 선택지만으로 진행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모든 선택지가 신뢰도에 영향이 있으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소설부에서 선택한 선택지들의 결과가 모여 엔딩을 출력하는 것으로 보인다. 오브젝트를 찾아서 클릭하고 조합하는, 방탈출게임 형식에 캐릭터와의 대화를 가미한 부분. 막혔을 때 '생각하기'를 쓰면 다음 진행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대화 : 키워드를 얻을 수 있다. 키워드는 수첩에 저장된다. 수첩 : 인물 정보와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 사건에 대한 기록도 존재. 물증 : 배경에 보이는 것들을 조사한다. 물증 키워드는 수첩에 저장된다. 눈감기 : 더 이상 단서를 찾을 수 없을 때 활성화하면 눈 뜬 상태에서는 보지 못하던 단서들이 보인다. 미니게임 : 범인 추적, 필적 대조 등 다양한 미니게임이 곳곳에 준비되어 있다. 추리하기 : 단서를 충분히 얻으면 활성화되는 버튼이다. 키워드를 조합해서 범인을 결정한다. 신뢰도가 높은 캐릭터를 지목하거나 너무 정답에서 먼 추리를 내놓으면 기력이 떨어지며 기력이 0이 되면 게임 오버. 에피소드1에서의 범인들은 이전 소설부에서 선택한 결과에 따라 변한다. 그리고 범인으로 누굴 지목하느냐에 따라 이후 로그가 달라지며 캐릭터와의 관계가 변화하기도 한다. 게임 CD OST CD1 : BGM 수록. OST CD2 : 보컬곡 수록. 푸름이 수첩 & 푸름이맛 볼펜 쇼핑백 : 서코 현장수령자용. 일코 가능한 심플한 디자인. 일러스트 DVD 박스 : 풀패키지 한정상품 풀패키지는 선입금 기간에만 구입 가능했음. 현재는 완전 종료. 프롤로그 소설 : 풀패키지 한정상품. 에피소드 0의 히든루트까지 끝낸 후에는 또 다른 해석이 가능한 것 같다. 드라마 CD : 평행선( 12월 6일 발매) 11월 29일 발매 12월 1일 발매 냉정과 열정 사이 - 1CD는 규연 편의 진엔딩 루트를 다루고 있으며 2CD는 패러랠 월드에서 벌어지는 진한 병맛이 느껴지는 시트콤이라고. (2012년 3월 발매) 19금 외전 소설 임정현 편 어덜트 온리전 로망스 2월 27일 발매 예약특전으론 버스카드 스티커 or 책갈피 증정 추후 2011년 상반기에 버들, 규연 편도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취소되었다. 11월 소년 설정집 : 2011년 5월 15일 개최된 11월 소년 온리전 '사실 스토커는 나!'에서 처음 발매. 이후 서점에서도 판매 될 예정이라 한다. 11월 소년 시나리오집 : 진엔딩 루트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 30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를 총 정리하는 내용을 수록한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두번째 드라마 CD인 냉정과 열정 사이와 함께 출간. 난 이 곳을 벗어나겠어! 2015년 7월 6일 부터 '피너툰'이라는 사이트에서 '빙하'라는 이름으로 11월 소년의 공식 외전 웹툰이 완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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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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