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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에서 이 사건의 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언제입니까? | 대법원에서 이 사건의 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2024년 4월 25일입니다. | |
영국법상 채무불이행에 대한 위약금 약정이 민법 제398조 제2항에 따른 감액의 대상이 되는지 여부는 무엇입니까? | 영국법상 채무불이행에 대한 위약금 약정이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서 민법 제398조 제2항에 따른 감액의 대상이 되는지 여부가 문제된 사건입니다. | |
판시사항이 무엇입니까? | 판시사항은 법원이 사건을 심리하고 판단한 사항을 의미합니다. | |
영국법상 위약금 약정이 손해배상액의 예정인지 위약벌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 영국법상 위약금 약정이 손해배상액의 예정인지 위약벌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위약금 약정이 과다하고 비양심적인지 여부입니다. | |
민법 제398조 제2항이 준거법에 관계없이 해당 법률관계에 적용되어야 하는 구 국제사법 제7조의 국제적 강행규정인지 여부에 대해 법원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 법원은 민법 제398조 제2항이 준거법에 관계없이 해당 법률관계에 적용되어야 하는 구 국제사법 제7조의 국제적 강행규정이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 |
판결요지란 무엇입니까? | 판결요지란 법원이 내린 판결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 |
영국법상 위약금 약정이 위약벌로 간주되어 강제할 수 없는 경우는 어떤 경우입니까? | 영국법상 위약금 약정의 내용이 과다하고 비양심적(extravagant and unconscionable)이라면 이는 위약벌에 해당하여 강제할 수 없습니다. | |
민법 제398조 제2항에 따르면 법원이 손해배상 예정액을 감액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 민법 제398조 제2항에 따르면 손해배상 예정액이 부당히 과다한 경우에는 법원이 적당히 감액할 수 있습니다. | |
참조조문이란 무엇입니까? | 참조조문은 법률 문서나 판결문에서 참고할 수 있는 조항이나 규정을 의미합니다. | |
민법 제398조 제2항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 민법 제398조 제2항은 구 국제사법(2022. 1. 4. 법률 제18670호로 전부 개정되기 전의 것) 제7조(현행 제20조 참조)와 제10조(현행 제23조 참조)에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
전 문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 전 문은 문서의 앞부분을 의미합니다. | |
이 사건에서 원고의 소송대리인은 누구입니까? | 원고의 소송대리인은 법무법인(유한) 광장의 신영철 변호사 외 4인입니다. | |
이 사건에서 피고를 대리하는 법무법인은 어디입니까? | 이 사건에서 피고를 대리하는 법무법인은 법무법인(유한) 지평입니다. | |
원심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언제입니까? | 원심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2019년 7월 9일입니다. | |
주 문이 무엇입니까? | 주 문은 문서의 결론이나 판결을 의미합니다. | |
상고비용은 누가 부담합니까? | 상고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합니다. | |
상고이유보충서는 어떤 범위 내에서 판단됩니까? | 상고이유보충서는 상고이유를 보충하는 범위 내에서 판단됩니다. | |
사안의 개요는 무엇입니까? | 사안의 개요는 사건의 전반적인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 |
원심판결 이유와 기록에 의하면 어떤 사실을 알 수 있습니까? | 원심판결 이유와 기록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 |
이 사건 용선계약의 주요 조건은 무엇입니까? | 이 사건 용선계약의 주요 조건은 원고가 피고 1 회사에 이 사건 선박을 2017년 2월 7일부터 같은 해 2월 28일까지 22일간 용선해 주고, 그 대가로 피고 1 회사는 원고에게 미화 9,086,280달러의 운임을 지급하기로 한 것입니다. | |
이 사건 용선계약의 규율과 해석은 어떤 법에 따릅니까? | 이 사건 용선계약의 규율과 해석은 영국법에 따릅니다. | |
이 사건에서 약정운임이 제때 지급되지 않자 작성된 문서는 무엇입니까? | 이 사건에서 약정운임이 제때 지급되지 않자 작성된 문서는 확약서와 보증서입니다. | |
이 사건 확약서의 주요 내용은 무엇입니까? | 이 사건 확약서의 주요 내용은 ① 피고 1 회사가 2017. 2. 1.부터 같은 해 2. 3.까지 원고에게 연체된 운임을 지급하고, ② 이 사건 용선계약과 관련된 분쟁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속적으로 해결하며, ③ 피고 1 회사가 위 운임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 피고 2 회사와 피고 3이 연대하여 책임을 지기로 한다는 것입니다. | |
이 사건 보증서의 주요 내용은 무엇입니까? | 이 사건 보증서의 주요 내용은 피고 1 회사가 2017년 2월 6일 12:00까지 원고에게 연체된 운임을 지급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원고가 용선계약을 해제할 권리를 가지며, 분쟁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해결하고, 피고 1 회사가 운임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피고 2 회사와 피고 3이 연대하여 책임을 진다는 것입니다. | |
원고가 피고 1 회사에 이 사건 용선계약을 해제한다고 통지한 날짜는 언제입니까? | 원고는 2017년 2월 6일에 피고 1 회사에 이 사건 용선계약을 해제한다고 통지하였습니다. | |
제1, 2 상고이유에 대해 논의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 제1, 2 상고이유에 대해 논의된 내용은 상고심에서 다루어진 상고 이유들에 대한 검토와 판단입니다. | |
영국법상 위약금 약정이 위약벌로 간주되어 강제할 수 없는 경우는 어떤 경우입니까? | 영국법상 위약금 약정의 내용이 과다하고 비양심적(extravagant and unconscionable)이라면 이는 위약벌에 해당하여 강제할 수 없습니다. | |
이 사건 용선계약의 준거법은 무엇이며, 영국법상 위약벌은 유효한가요? | 이 사건 용선계약의 준거법은 영국법이며, 영국법상 위약벌은 무효입니다. | |
원심이 설시한 이유 중 적절하지 않은 부분은 무엇입니까? | 원심이 설시한 이유 중 영국법상 계약 위반 시 일정한 금원을 지급하는 조항과 이미 지급한 금원을 몰취당하는 조항을 구별하여 후자에는 위약벌 원칙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단정한 부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
제3 상고이유에 대해 논의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 제3 상고이유에 대해 논의된 내용은 문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
민법 제398조 제2항에 따르면 법원이 손해배상 예정액을 감액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 민법 제398조 제2항에 따르면 손해배상 예정액이 부당히 과다한 경우에는 법원이 적당히 감액할 수 있습니다. | |
민법 제398조 제2항에 따라 손해배상 예정액의 감액을 하지 않은 원심판단은 왜 정당한 것으로 수긍할 수 있습니까? | 원심판단은 준거법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없기 때문에 정당한 것으로 수긍할 수 있습니다. | |
제4 상고이유에 대해 논의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 제4 상고이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
원심은 이 사건 확약서 및 보증서의 효력이 피고 2 회사 및 피고 3에게 미친다고 판단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이 사건 확약서 및 보증서의 기재 내용, 피고들의 관계, 피고 1 회사의 날인과 피고 3의 서명, 그리고 이 사건 보증서에 소외인이 피고 3의 동의를 받아 서명한 사정을 종합하여 원심은 이 사건 확약서 및 보증서의 효력이 피고 2 회사 및 피고 3에게 미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원심의 판단에 대해 대법원은 어떻게 평가하였습니까? |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평가하였으며, 계약의 성립과 해석 및 준거법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문서의 결론 부분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무엇입니까? | 문서의 결론 부분에서는 전체 내용의 요약과 최종적인 판단 또는 결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 |
상고비용은 누가 부담하게 되었습니까? | 상고비용은 패소자들이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 |
이 사건의 주심 대법관은 누구입니까? | 이 사건의 주심 대법관은 권영준입니다. | |
대법원 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언제입니까? | 대법원 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2024년 4월 25일입니다. | |
이 사건에서 문제된 사항은 무엇입니까? | 이 사건에서는 도시 일용근로자의 월 가동일수가 문제되었습니다. | |
판시사항이 무엇입니까? | 판시사항은 법원이 판결을 내리기 위해 고려한 주요 쟁점이나 법적 문제를 의미합니다. | |
도시 일용근로자의 일실수입을 평가할 때, 가동일수의 인정방법은 무엇에 기초합니까? | 도시 일용근로자의 일실수입을 평가할 때, 가동일수의 인정방법은 1일 노임에 관한 통계사실에 기초합니다. | |
이 사건에서 도시 일용근로자의 월 가동일수는 몇 일로 인정되었습니까? | 이 사건에서 도시 일용근로자의 월 가동일수는 22일로 인정되었습니다. | |
판결요지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 판결요지는 법원이 내린 판결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 |
도시 일용근로자의 일실수입을 평가할 때 법원이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입니까? | 법원은 월평균 근로일수와 직종별 근로조건 등 여러 사정들을 감안하고 그 밖의 적절한 자료들을 보태어 합리적인 사실인정을 해야 합니다. | |
도시 일용근로자의 월 가동일수가 22일로 인정된 원심판단에 법리오해 등의 잘못이 있다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근로시간의 감소, 대체공휴일의 신설,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등 사회적·경제적 구조의 변화와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조사의 통계자료 변화로 인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도시 일용근로자의 월 가동일수를 20일을 초과하여 인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
참조조문이란 무엇입니까? | 참조조문은 법률 문서나 판결문에서 참고할 수 있는 조항이나 규정을 의미합니다. | |
민법 제393조와 제763조는 어떤 법률 조항입니까? | 민법 제393조는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인 규정을, 제763조는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에 관한 규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 |
참조판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 참조판례는 법적 판단을 내릴 때 참고할 수 있는 이전의 판결 사례를 의미합니다. | |
대법원 2003. 10. 10. 선고 2001다70368 판결의 판결일은 언제입니까? | 대법원 2003. 10. 10. 선고 2001다70368 판결의 판결일은 2003년 10월 10일입니다. | |
전 문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 전 문은 '전문'의 줄임말로,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이나 경험을 가진 사람을 의미합니다. | |
이 사건에서 원고는 누구입니까? | 이 사건에서 원고는 근로복지공단입니다. | |
피고의 소송대리인은 누구입니까? | 피고의 소송대리인은 법무법인(유한) 지평의 담당변호사 김영수 외 2인입니다. | |
원심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언제입니까? | 원심판결은 2020년 9월 11일에 선고되었습니다. | |
주문이 무엇입니까? | 주문은 판결의 결론 부분으로, 법원이 내린 최종 결정을 의미합니다. | |
이 사건의 판결 결과는 무엇입니까? | 원심판결 중 피고 패소 부분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부산지방법원에 환송하였습니다. | |
상고이유보충서의 기재는 어떤 범위 내에서 판단됩니까? | 상고이유보충서의 기재는 상고이유를 보충하는 범위 내에서 판단됩니다. | |
이 사건의 개요는 무엇입니까? | 이 사건의 개요는 제공된 문서의 첫 번째 항목에 해당합니다. | |
원심판결 이유와 기록에 따르면 어떤 사실을 알 수 있습니까? | 원심판결 이유와 기록에 따르면 다음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 |
소외인이 입은 상해는 무엇입니까? | 소외인은 좌측 장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되었다. | |
원고가 소외인에게 지급한 휴업급여, 요양급여, 장해급여의 총액은 얼마입니까? | 원고가 소외인에게 지급한 휴업급여, 요양급여, 장해급여의 총액은 350,898,650원입니다. | |
제1심과 원심은 소외인의 일실수입 손해를 어떻게 산정하였습니까? | 제1심과 원심은 소외인이 만 65세가 되는 2028년 3월 18일까지 도시일용노임에 의한 소득을 인정하여 일실수입 손해를 산정하였습니다. | |
일실수입을 산정함에 있어 제1심과 원심의 월 가동일수에 대한 판단은 어떻게 달랐습니까? | 제1심은 월 가동일수를 19일로 인정하였으나, 원심은 22일로 인정하였습니다. | |
피고가 원심의 월 가동일수 인정에 대해 주장한 내용은 무엇입니까? | 피고는 원심이 월 가동일수를 22일로 인정한 데에 가동일수 인정, 경험칙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
문맥에서 '판단'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 '판단'은 주어진 상황이나 정보를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 |
도시 일용근로자의 일실수입을 평가할 때 법원이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입니까? | 법원은 월평균 근로일수와 직종별 근로조건 등 여러 사정들을 감안하고 그 밖의 적절한 자료들을 보태어 합리적인 사실인정을 해야 합니다. | |
대법원은 도시 일용근로자의 월 가동일수를 몇 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까? | 대법원은 도시 일용근로자의 월 가동일수를 22일을 초과하여 인정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 |
2003년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인해 근로시간과 관련하여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 2003년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1주간 근로시간의 상한이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줄어들었고, 2011년 7월 1일부터는 원칙적으로 5인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이나 사업장에 적용되었습니다. | |
원심의 조치에 어떤 잘못이 있었습니까? | 원심의 조치에는 가동일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거나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었습니다. | |
결론이 무엇입니까? | 결론에 대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
원심법원에 환송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피고 패소 부분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하기 위해 원심법원에 환송되었습니다. | |
대법관 중 주심을 맡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이동원 대법관이 주심을 맡았습니다. | |
대법원 결정이 내려진 날짜는 언제입니까? | 대법원 결정이 내려진 날짜는 2024년 4월 25일입니다. | |
이 사건에서 문제된 문서는 어떤 문서입니까? | 이 사건에서 문제된 문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이 직무상 작성하여 관리하는 문서입니다. | |
판시사항이 무엇입니까? | 판시사항은 법원이 사건을 심리하고 판결을 내리기 위해 고려한 주요 쟁점이나 법적 문제를 의미합니다. | |
민사소송법 제344조 제2항에서 정한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그 직무와 관련하여 보관하거나 가지고 있는 문서’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 민사소송법 제344조 제2항에서 정한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그 직무와 관련하여 보관하거나 가지고 있는 문서’는 국가기관이 보유·관리하는 공문서를 의미합니다. | |
결정요지는 무엇입니까? | 결정요지는 문서의 핵심적인 결론이나 판단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 |
민사소송법 제344조 제2항에 따르면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하여 보관하거나 가지고 있는 문서의 제출을 거부할 수 있는 예외적인 경우는 무엇입니까? |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그 직무와 관련하여 보관하거나 가지고 있는 문서는 국가기관이 보유·관리하는 공문서를 의미하며, 이러한 공문서의 공개는 정보공개법에서 정한 절차와 방법으로 하여야 하므로 제출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
금융감독원이 정보공개법에 따라 공공기관에 해당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금융감독원은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으로서 정보공개법에서 정한 공공기관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 |
금융감독원 직원이 직무상 작성하여 관리하고 있는 문서의 공개 여부는 어떻게 결정됩니까? | 금융감독원 직원이 직무상 작성하여 관리하고 있는 문서는 정보공개법에서 정한 절차와 방법에 의하여 공개 여부가 결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 |
참조조문이란 무엇입니까? | 참조조문은 법률 문서나 판결문에서 참고할 수 있는 조항이나 규정을 의미합니다. |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2조 제3호 (마)목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2조 제3호 (마)목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의 공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 |
참조판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 참조판례는 법적 판단을 내릴 때 참고할 수 있는 이전의 판결 사례를 의미합니다. | |
대법원 2010. 1. 19. 자 2008마546 결정의 판례는 무엇입니까? | 대법원 2010. 1. 19. 자 2008마546 결정(공2010상, 334)입니다. | |
이 문서에서 '신청인'은 누구입니까? | '신청인'은 문서에서 언급된 당사자 중 하나입니다. | |
피신청인과 재항고인은 누구입니까? | 피신청인과 재항고인은 대한민국입니다. | |
원심결정이 내려진 날짜는 언제입니까? | 원심결정은 2023년 12월 4일에 내려졌습니다. | |
주문이 무엇입니까? | 주문은 판결의 결론 부분을 의미하며, 이 사건의 주문은 문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
이 사건의 최종 결론은 무엇입니까? | 원심결정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환송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 |
재항고이유를 판단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 재항고이유를 판단하는 것은 상고심에서 제기된 재항고의 이유를 검토하고 그 타당성을 판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
원심법원은 2023년 12월 4일에 어떤 결정을 내렸습니까? | 원심법원은 2023년 12월 4일에 신청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신청인에게 이 사건 문서의 제출을 명했습니다. | |
민사소송법 제344조 제2항에 따르면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직무와 관련하여 보관하거나 가지고 있는 문서의 제출을 거부할 수 있는 예외적인 경우는 무엇입니까? |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그 직무와 관련하여 보관하거나 가지고 있는 문서는 국가기관이 보유·관리하는 공문서를 의미하며, 이러한 공문서의 공개는 정보공개법에서 정한 절차와 방법으로 하여야 하므로 제출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
금융감독원이 정보공개법에 따라 공공기관에 해당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금융감독원은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으로서 정보공개법에서 정한 공공기관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 |
금융감독원 직원이 직무상 작성하여 관리하고 있는 문서에 대해 제출을 거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금융감독원 직원이 직무상 작성하여 관리하고 있는 문서는 민사소송법 제344조 제2항에 따라 예외적으로 제출을 거부할 수 있는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그 직무와 관련하여 보관하거나 가지고 있는 문서'에 해당하기 때문에 제출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
재항고이유 주장이 이유 있다고 판단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원심의 판단에 문서제출명령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기 때문입니다. | |
대법관들의 의견은 무엇이었습니까? |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원심결정을 파기하고 사건을 원심법원에 환송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
이 사건의 재판장은 누구입니까? | 이 사건의 재판장은 권영준 대법관입니다. | |
대법원 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언제입니까? | 대법원 판결이 선고된 날짜는 2024년 4월 25일입니다. | |
유사수신행위로 체결된 계약의 효력에 대해 어떤 문제가 제기되었습니까? | 유사수신행위로 체결된 계약의 효력이 문제된 사건입니다. | |
판시사항이 무엇입니까? | 판시사항은 법원이 사건을 심리하고 판단한 주요 쟁점이나 법률적 문제를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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