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named: 0 int64 0 2.16k | sentence stringlengths 16 960 | subject_entity stringlengths 58 92 | object_entity stringlengths 59 92 | label stringclasses 20 values | file_name stringlengths 56 78 | sent_idx int64 0 288 | id int64 0 2.16k |
|---|---|---|---|---|---|---|---|
0 | 흙 또는 토양(土壤)은 암석이나 동식물의 유해가 오랜 기간 침식과 풍화를 거쳐 생성된 땅을 구성하는 물질이다. | {'word': '흙', 'start_idx': 0, 'end_idx': 0, 'type': 'RES'} | {'word': '토양', 'start_idx': 5, 'end_idx': 6, 'type': 'RES'} | res:alter_nam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0 | 0 |
1 |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러 가지 토양 구성 물질은 그 크기에 따라 구분되는데 대개 모래는 알갱이가 커서 물 빠짐이 좋다고 흔히들 말한다. | {'word': '모래', 'start_idx': 129, 'end_idx': 130, 'type': 'RES'} | {'word': '토양 구성 물질', 'start_idx': 101, 'end_idx': 108, 'type': 'RES'} | res:parent_con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2 | 1 |
2 | 원칙적으로 자갈은 지름이 2mm 이상인 알갱이를 말하며, 모래는 2∼1/16mm까지를 말하고, 진흙은 1/16mm 이하로 본다. | {'word': '자갈', 'start_idx': 226, 'end_idx': 227, 'type': 'RES'} | {'word': '2mm', 'start_idx': 234, 'end_idx': 236, 'type': 'NOH'}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5 | 2 |
3 | 토양은 농작물 재배와 삼림 성립의 기본 수단이다. | {'word': '농작물 재배', 'start_idx': 324, 'end_idx': 329, 'type': 'PHE'} | {'word': '토양', 'start_idx': 320, 'end_idx': 321, 'type': 'RES'} | phe:influenc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7 | 3 |
4 | 토양은 암석의 풍화작용에 의해 이룬 물질을 모재(母材)로 하여 이것에 기후·식피(植被)·지표의 기복 등 여러 생성 인자(因子)가 작용하여 긴 세월에 걸쳐 생성된 것이다. | {'word': '암석', 'start_idx': 352, 'end_idx': 353, 'type': 'RES'} | {'word': '풍화작용', 'start_idx': 356, 'end_idx': 359, 'type': 'PHE'} | res:influenc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8 | 4 |
5 | 대한민국의 토양은 국토를 구성한 물질의 거의 대부분이 고기암층(古期岩層)이고 비는 여름에 집중되는 이외에 호우성 강우로 말미암아 침식이 성한 반면, 정적토(定積土)가 많기 때문에 모암(母岩)의 성질을 현저하게 나타내고 있고, 또 유기질이 적다. | {'word': '침식', 'start_idx': 515, 'end_idx': 516, 'type': 'PHE'} | {'word': '호우성 강우', 'start_idx': 502, 'end_idx': 507, 'type': 'PHE'} | phe:influenc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9 | 5 |
6 | 대한민국의 토양은 국토를 구성한 물질의 거의 대부분이 고기암층(古期岩層)이고 비는 여름에 집중되는 이외에 호우성 강우로 말미암아 침식이 성한 반면, 정적토(定積土)가 많기 때문에 모암(母岩)의 성질을 현저하게 나타내고 있고, 또 유기질이 적다. | {'word': '국토', 'start_idx': 453, 'end_idx': 454, 'type': 'RES'} | {'word': '고기암층', 'start_idx': 473, 'end_idx': 476, 'type': 'PHE'}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9 | 6 |
7 | 토양에 유기질이 적은 것은 호우성 집중강우로 표토(表土)의 비료성분이 유실되는 이외에 여름에 대륙성의 서열(暑熱)이 심하여 유기질의 분해가 심한 것도 하나의 요인이 된다. | {'word': '유기질의 분해', 'start_idx': 649, 'end_idx': 655, 'type': 'PHE'} | {'word': '대륙성의 서열', 'start_idx': 632, 'end_idx': 638, 'type': 'PHE'} | phe:influenc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10 | 7 |
8 | 또 대한민국의 토양은 염기성 토양이 적고 산성토양이 넓은 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더욱 남부 지방에 많다. | {'word': '산성토양', 'start_idx': 699, 'end_idx': 702, 'type': 'RES'} | {'word': '대한민국의 토양', 'start_idx': 678, 'end_idx': 685, 'type': 'LOC'}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11 | 8 |
9 | 산도(酸度)가 강하면 농작물의 성장이 불량함은 물론이며, 따라서 수확률이 낮아지고 몹시 심한 경우에는 폐경(廢耕)을 하게 된다. | {'word': '수확률', 'start_idx': 771, 'end_idx': 773, 'type': 'PHE'} | {'word': '산도', 'start_idx': 735, 'end_idx': 736, 'type': 'PHE'} | phe:influenc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12 | 9 |
10 | 흙은 흙 입자, 물, 공기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 {'word': '흙 입자', 'start_idx': 857, 'end_idx': 860, 'type': 'RES'} | {'word': '흙', 'start_idx': 854, 'end_idx': 854, 'type': 'RES'} | res:parent_con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14 | 10 |
11 | 지하수위 아래에 있는 흙은 부력을 받기 때문에, 포화단위중량보다 가벼워져야 하므로 포화단위중량에서 물의 단위중량을 빼준다. | {'word': '흙', 'start_idx': 1603, 'end_idx': 1603, 'type': 'RES'} | {'word': '부력', 'start_idx': 1606, 'end_idx': 1607, 'type': 'PHE'} | res:influenc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31 | 11 |
12 | 사질토와 관련된 특성으로 상대 밀도(formula_17)가 있다. | {'word': '사질토', 'start_idx': 1660, 'end_idx': 1662, 'type': 'RES'} | {'word': '상대 밀도', 'start_idx': 1674, 'end_idx': 1678, 'type': 'POH'}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32 | 12 |
13 |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토양은 북에서 남으로 향하여 포드졸토·회갈색삼림토·갈색삼림토·황갈색토·적색토 순으로 분포되어 있다. | {'word': '포드졸토', 'start_idx': 1795, 'end_idx': 1798, 'type': 'RES'} | {'word': '토양', 'start_idx': 1779, 'end_idx': 1780, 'type': 'RES'} | res:parent_con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35 | 13 |
14 | 그 중 포드졸은 연평균 5°C 이하의 개마고원 침엽수림대에 분포되어 있다. | {'word': '개마고원 침엽수림대', 'start_idx': 1856, 'end_idx': 1865, 'type': 'RES'} | {'word': '포드졸', 'start_idx': 1839, 'end_idx': 1841, 'type': 'RES'}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36 | 14 |
15 | 개마고원 지방에서 이 토양에 감자·귀리·아마 등을 많이 재배하는 것은 기후 관계라 할지라도 이들 농작물은 내산성(內酸性)이 강하므로 이 지방 풍토에 알맞은 농작물의 배치인 것이다. | {'word': '농작물', 'start_idx': 1931, 'end_idx': 1933, 'type': 'RES'} | {'word': '내산성', 'start_idx': 1936, 'end_idx': 1938, 'type': 'PHE'} | res:influenc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37 | 15 |
16 | 회갈색 삼림토는 그 남쪽 연평균 5~10°C 등온선 간에 침·활엽수 혼합림에 분포되었으며, 부식이 많아 흑갈색을 띠고 있다. | {'word': '침·활엽수 혼합림', 'start_idx': 2010, 'end_idx': 2018, 'type': 'RES'} | {'word': '5~10°C', 'start_idx': 1996, 'end_idx': 2001, 'type': 'NOH'}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38 | 16 |
17 | 회갈색 삼림토는 그 남쪽 연평균 5~10°C 등온선 간에 침·활엽수 혼합림에 분포되었으며, 부식이 많아 흑갈색을 띠고 있다. | {'word': '회갈색 삼림토', 'start_idx': 1978, 'end_idx': 1984, 'type': 'RES'} | {'word': '흑갈색', 'start_idx': 2036, 'end_idx': 2038, 'type': 'POH'}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38 | 17 |
18 | 갈색삼림토(褐色森林土)는 연평균 10~13 °C 등온선간의 낙엽활엽수림대에서 볼 수 있는 토양이다. | {'word': '낙엽활엽수림대', 'start_idx': 2081, 'end_idx': 2087, 'type': 'RES'} | {'word': '갈색삼림토', 'start_idx': 2048, 'end_idx': 2052, 'type': 'RES'}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39 | 18 |
19 | 황갈색토는 연평균 기온 13~14°C 등온선간의 온화하고 강우량이 많은 남부지방의 낙엽상록활엽수 혼합림대에 분포되어 있다. | {'word': '낙엽상록활엽수 혼합림대', 'start_idx': 2185, 'end_idx': 2196, 'type': 'RES'} | {'word': '황갈색토', 'start_idx': 2139, 'end_idx': 2142, 'type': 'RES'}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41 | 19 |
20 | 적색토는 연평균 14 °C 등온선 이상의 남해안 및 연안 도서지방의 상록활엽수림대에 분포되어 있다. | {'word': '상록활엽수림대', 'start_idx': 2246, 'end_idx': 2252, 'type': 'RES'} | {'word': '적색토', 'start_idx': 2208, 'end_idx': 2210, 'type': 'RES'}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42 | 20 |
21 | 이 밖에 두만강 하류지방의 과우지역에 반건조성 토양인 흑토(黑土)가 분포되어 있다. | {'word': '두만강 하류지방의 과우지역', 'start_idx': 2309, 'end_idx': 2322, 'type': 'RES'} | {'word': '반건조성 토양', 'start_idx': 2325, 'end_idx': 2331, 'type': 'RES'} | res:feature | ('흙.txt', 'aJsku6MJ1m_p5ApaGJwqnBtchlVq-_.txt.ann.json') | 44 | 21 |
22 | 중생대(中生代, Mesozoic Era)는 현생누대를 나누는 지질 시대 구분 중 하나이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0, 'end_idx': 2, 'type': 'DAT'} | {'word': '中生代', 'start_idx': 4, 'end_idx': 6, 'type': 'DAT'} | dat:alter_nam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0 | 22 |
23 | 중생대(中生代, Mesozoic Era)는 현생누대를 나누는 지질 시대 구분 중 하나이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0, 'end_idx': 2, 'type': 'DAT'} | {'word': 'Mesozoic Era', 'start_idx': 9, 'end_idx': 20, 'type': 'DAT'} | dat:alter_nam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0 | 23 |
24 | 중생대는 크게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뉘며, 대략 2억 5100만 년 전부터 6600만 년 전까지의 시기이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101, 'end_idx': 103, 'type': 'DAT'} | {'word': '2억 5100만 년 전부터 6600만 년 전', 'start_idx': 135, 'end_idx': 158, 'type': 'DAT'} | dat:alter_nam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 | 24 |
25 | 중생대는 파충류, 특히 공룡들이 지상을 지배했으며, 다양한 공룡의 출현으로 유명하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169, 'end_idx': 171, 'type': 'DAT'} | {'word': '다양한 공룡의 출현', 'start_idx': 198, 'end_idx': 207, 'type': 'PHE'} | dat:featur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3 | 25 |
26 | 또한 조류와 포유류의 발달이 시작되었으며, 꽃피는 식물이 처음으로 나타났다. | {'word': '꽃피는 식물', 'start_idx': 241, 'end_idx': 246, 'type': 'IDV'} | {'word': '조류와 포유류의 발달', 'start_idx': 220, 'end_idx': 230, 'type': 'PHE'}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4 | 26 |
27 | 공룡의 뒤를 이어 새들의 조상으로 알려진 시조새도 등장을 한다. | {'word': '공룡', 'start_idx': 312, 'end_idx': 313, 'type': 'IDV'} | {'word': '시조새', 'start_idx': 335, 'end_idx': 337, 'type': 'IDV'}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6 | 27 |
28 | 시조새의 크기는 비둘기 정도였지만, 깃털이 있고 부리에는 이빨이 있었다. | {'word': '시조새', 'start_idx': 348, 'end_idx': 350, 'type': 'IDV'} | {'word': '깃털', 'start_idx': 368, 'end_idx': 369, 'type': 'POH'} | idv:featur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7 | 28 |
29 | 시조새의 크기는 비둘기 정도였지만, 깃털이 있고 부리에는 이빨이 있었다. | {'word': '시조새', 'start_idx': 348, 'end_idx': 350, 'type': 'IDV'} | {'word': '부리에는 이빨', 'start_idx': 375, 'end_idx': 381, 'type': 'POH'} | idv:featur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7 | 29 |
30 | 또한 꼬리뼈가 있고 날개에는 발가락이 붙어 있어 조류와 공룡류의 특징이 함께 나타난다. | {'word': '조류', 'start_idx': 416, 'end_idx': 417, 'type': 'IDV'} | {'word': '공룡류', 'start_idx': 420, 'end_idx': 422, 'type': 'IDV'}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8 | 30 |
31 | 한편, 익룡이 등장하기 전까지 하늘을 지배했던 곤충 역시 다양화되었고, 최초의 사회성 동물인 흰개미, 개미, 벌 등이 출현하였다. | {'word': '흰개미', 'start_idx': 490, 'end_idx': 492, 'type': 'IDV'} | {'word': '사회성 동물', 'start_idx': 482, 'end_idx': 487, 'type': 'IDV'} | idv:parent_c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9 | 31 |
32 | 한편, 익룡이 등장하기 전까지 하늘을 지배했던 곤충 역시 다양화되었고, 최초의 사회성 동물인 흰개미, 개미, 벌 등이 출현하였다. | {'word': '개미', 'start_idx': 495, 'end_idx': 496, 'type': 'IDV'} | {'word': '사회성 동물', 'start_idx': 482, 'end_idx': 487, 'type': 'IDV'} | idv:parent_c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9 | 32 |
33 | 한편, 익룡이 등장하기 전까지 하늘을 지배했던 곤충 역시 다양화되었고, 최초의 사회성 동물인 흰개미, 개미, 벌 등이 출현하였다. | {'word': '벌', 'start_idx': 499, 'end_idx': 499, 'type': 'IDV'} | {'word': '사회성 동물', 'start_idx': 482, 'end_idx': 487, 'type': 'IDV'} | idv:parent_c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9 | 33 |
34 | 백악기 꽃의 등장으로 꽃가루받이 곤충들이 다양화하였다. | {'word': '백악기', 'start_idx': 511, 'end_idx': 513, 'type': 'DAT'} | {'word': '꽃의 등장', 'start_idx': 515, 'end_idx': 519, 'type': 'PHE'} | dat:featur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0 | 34 |
35 | 곤충학자 스콧 R. 쇼는 비인간적 중심에서 본 진화사를 바탕으로 중생대를 "곤충과 꽃의 시대"라고 불렀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578, 'end_idx': 580, 'type': 'DAT'} | {'word': '곤충과 꽃의 시대', 'start_idx': 584, 'end_idx': 592, 'type': 'DAT'}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1 | 35 |
36 | 중생대가 시작되었을 때는 모든 육지가 하나의 초대륙 판게아로 뭉쳐 있었다. | {'word': '육지', 'start_idx': 619, 'end_idx': 620, 'type': 'RES'} | {'word': '중생대', 'start_idx': 602, 'end_idx': 604, 'type': 'DAT'}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2 | 36 |
37 | 판게아는 북쪽의 로라시아와 남쪽의 곤드와나로 갈라졌다. | {'word': '판게아', 'start_idx': 644, 'end_idx': 646, 'type': 'RES'} | {'word': '로라시아', 'start_idx': 653, 'end_idx': 656, 'type': 'LOC'}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3 | 37 |
38 | 로라시아는 다시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로 나뉘었고, 곤드와나는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극, 인도아대륙으로 갈렸다. | {'word': '로라시아', 'start_idx': 675, 'end_idx': 678, 'type': 'RES'} | {'word': '북아메리카', 'start_idx': 684, 'end_idx': 688, 'type': 'LOC'}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4 | 38 |
39 | 중생대는 대략 2억 5100만 년 전부터 6600만년전까지의 시기이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746, 'end_idx': 748, 'type': 'DAT'} | {'word': '대략 2억 5100만 년 전부터 6600만년전까지의 시기', 'start_idx': 751, 'end_idx': 781, 'type': 'DAT'} | dat:alter_nam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5 | 39 |
40 | 중생대는 다음의 세시기로 나뉜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786, 'end_idx': 788, 'type': 'DAT'} | {'word': '세시기', 'start_idx': 795, 'end_idx': 797, 'type': 'DAT'}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6 | 40 |
41 | 고생대 말기인 페름기와 트라이아스기 사이에 있었던 대멸종 사건인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으로 시작되어 백악기와 신생대의 백악기-제3기 대멸종을 겪으며 마무리된다. | {'word': '고생대', 'start_idx': 805, 'end_idx': 807, 'type': 'DAT'} | {'word':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 'start_idx': 841, 'end_idx': 853, 'type': 'PHE'} | dat:featur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7 | 41 |
42 | 고생대 말기인 페름기와 트라이아스기 사이에 있었던 대멸종 사건인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으로 시작되어 백악기와 신생대의 백악기-제3기 대멸종을 겪으며 마무리된다. | {'word': '백악기와 신생대', 'start_idx': 862, 'end_idx': 869, 'type': 'DAT'} | {'word': '백악기-제3기 대멸종', 'start_idx': 872, 'end_idx': 882, 'type': 'PHE'} | dat:featur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7 | 42 |
43 |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은 지구의 역사에서 가장 뚜렷하게 흔적을 남긴 대멸종으로 바다 생물종의 90%, 육상 생물종의 70%가 전멸되었다. | {'word':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 'start_idx': 896, 'end_idx': 908, 'type': 'PHE'} | {'word': '대멸종', 'start_idx': 935, 'end_idx': 937, 'type': 'PHE'} | phe:parent_c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8 | 43 |
44 | 이 때문에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은 흔히 “거대한 죽음”이라고 불린다. | {'word': '거대한 죽음', 'start_idx': 999, 'end_idx': 1004, 'type': 'PHE'} | {'word':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 'start_idx': 980, 'end_idx': 992, 'type': 'PHE'} | phe:alter_nam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19 | 44 |
45 | 한편, 공룡의 멸종과 함께 중생대를 마감하는 백악기-제3기 대멸종에서도 약 50%의 생물종이 절멸되었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1030, 'end_idx': 1032, 'type': 'DAT'} | {'word': '공룡의 멸종', 'start_idx': 1019, 'end_idx': 1024, 'type': 'PHE'}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0 | 45 |
46 | 고생대 말 지구의 대륙들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대륙인 판게아를 이루고 있었다. | {'word': '고생대 말', 'start_idx': 1074, 'end_idx': 1078, 'type': 'DAT'} | {'word': '판게아', 'start_idx': 1109, 'end_idx': 1111, 'type': 'RES'}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1 | 46 |
47 | 그러나 중생대에 들어 판게아가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쥐라기 초중기인 1억 7500만 년 전 쯤 남북으로 분열되어 로라시아와 곤드와나로 나뉘게 되었고 분열된 두 대륙 사이에 바다가 들어서게 되었다. | {'word': '쥐라기 초중기', 'start_idx': 1151, 'end_idx': 1157, 'type': 'DAT'} | {'word': '1억 7500만 년 전', 'start_idx': 1160, 'end_idx': 1171, 'type': 'DAT'} | dat:alter_nam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2 | 47 |
48 | 중생대는 1억 8000만년에 걸친 긴 시간으로 기후 역시 다양한 변화를 겪었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1232, 'end_idx': 1234, 'type': 'DAT'} | {'word': '1억 8000만년', 'start_idx': 1237, 'end_idx': 1245, 'type': 'DAT'}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3 | 48 |
49 | 그러나 일반적으로 보아 온도가 높았다고 말할 수 있는데, 이전 시기인 고생대와 이후 시기인 신생대에 빙하기가 주기적으로 나타났던 것과 달리 중생대 동안에는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word': '신생대', 'start_idx': 1328, 'end_idx': 1330, 'type': 'IDV'} | {'word': '빙하기', 'start_idx': 1333, 'end_idx': 1335, 'type': 'PHE'} | idv:influence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4 | 49 |
50 | 또한, 초대륙 판게아가 분열된 뒤로 해안선이 길어지면서 대륙엔 고온 다습한 지역이 늘었다. | {'word': '초대륙 판게아', 'start_idx': 1383, 'end_idx': 1389, 'type': 'RES'} | {'word': '해안선', 'start_idx': 1399, 'end_idx': 1401, 'type': 'RES'}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5 | 50 |
51 | 이로 인해 육상 식물이 널리 퍼질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었다. | {'word': '육상 식물', 'start_idx': 1436, 'end_idx': 1440, 'type': 'IDV'} | {'word': '조건', 'start_idx': 1454, 'end_idx': 1455, 'type': 'POH'}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6 | 51 |
52 | 중생대에는 겉씨 식물이 출현하였다. | {'word': '중생대', 'start_idx': 1465, 'end_idx': 1467, 'type': 'DAT'} | {'word': '겉씨 식물', 'start_idx': 1471, 'end_idx': 1475, 'type': 'IDV'} | no_relation | ('중생대.txt', 'a1khlYf1s2TuJfw2DxchCp8yaBgm-___.txt.ann.json') | 27 | 52 |
53 | 해양 오염(海洋汚染, ) 또는 바다 오염( - 汚染)은 해양에 화학물질 또는 작은 조각(먼지)들이 들어가 일으키는 해로운 효과를 말한다. | {'word': '해양 오염', 'start_idx': 0, 'end_idx': 4, 'type': 'PHE'} | {'word': '海洋汚染', 'start_idx': 6, 'end_idx': 9, 'type': 'PHE'} | phe:alter_name | ('해양 오염.txt', 'aF8p9oMaW.Hd4O1Rb5XLuqez3p6W-_____.txt.ann.json') | 0 | 53 |
54 | 해양오염이 문제가 되는 것은, 잠재적인 독성 화학물질이 작은 입자들에 들러붙어 플랑크톤, 바다 밑의 생물들에 흡수된다는 것이다. | {'word': '바다 밑의 생물들', 'start_idx': 127, 'end_idx': 135, 'type': 'IDV'} | {'word': '독성 화학물질', 'start_idx': 99, 'end_idx': 105, 'type': 'RES'} | idv:influence | ('해양 오염.txt', 'aF8p9oMaW.Hd4O1Rb5XLuqez3p6W-_____.txt.ann.json') | 1 | 54 |
55 | 또한, 많은 동물 사료에는 생선과 생선 기름이 포함되므로, 독성은 수 주 후에는 가축으로부터 얻어지는 가공식품이나 낙농 제품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 {'word': '생선 기름', 'start_idx': 204, 'end_idx': 208, 'type': 'RES'} | {'word': '동물 사료', 'start_idx': 192, 'end_idx': 196, 'type': 'RES'} | res:parent_con | ('해양 오염.txt', 'aF8p9oMaW.Hd4O1Rb5XLuqez3p6W-_____.txt.ann.json') | 3 | 55 |
56 | 또한, 많은 동물 사료에는 생선과 생선 기름이 포함되므로, 독성은 수 주 후에는 가축으로부터 얻어지는 가공식품이나 낙농 제품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 {'word': '가공식품', 'start_idx': 242, 'end_idx': 245, 'type': 'RES'} | {'word': '독성', 'start_idx': 218, 'end_idx': 219, 'type': 'RES'} | res:influence | ('해양 오염.txt', 'aF8p9oMaW.Hd4O1Rb5XLuqez3p6W-_____.txt.ann.json') | 3 | 56 |
57 | 여기에는 고기, 달걀, 우유, 버터, 마가린 등도 포함된다. | {'word': '마가린', 'start_idx': 289, 'end_idx': 291, 'type': 'RES'} | {'word': '달걀', 'start_idx': 277, 'end_idx': 278, 'type': 'RES'} | no_relation | ('해양 오염.txt', 'aF8p9oMaW.Hd4O1Rb5XLuqez3p6W-_____.txt.ann.json') | 4 | 57 |
58 | 초식 동물( 영어: herbivore)은 풀을 먹이로 하는 동물을 말한다. | {'word': '초식 동물', 'start_idx': 0, 'end_idx': 4, 'type': 'IDV'} | {'word': 'herbivore', 'start_idx': 11, 'end_idx': 19, 'type': 'IDV'} | idv:alter_name | ('초식 동물.txt', 'a1jEmbSV0D6rKJ.kwmAqpiw1Di40-_____.txt.ann.json') | 0 | 58 |
59 | 초식 동물은 식물, 조류, 광합성을 하는 세균 등 자가영양생물을 주로 먹는 소비 형태를 지닌다. | {'word': '식물', 'start_idx': 49, 'end_idx': 50, 'type': 'IDV'} | {'word': '자가영양생물', 'start_idx': 70, 'end_idx': 75, 'type': 'IDV'} | idv:parent_con | ('초식 동물.txt', 'a1jEmbSV0D6rKJ.kwmAqpiw1Di40-_____.txt.ann.json') | 1 | 59 |
60 | 식물들은 광합성을 통해 탄수화물을 만들어내는데, 초식 동물들은 이러한 탄수화물을 얻기 위하여 식물을 소비함으로써 먹이 사슬에서 중요한 고리를 형성한다. | {'word': '식물', 'start_idx': 96, 'end_idx': 97, 'type': 'IDV'} | {'word': '광합성', 'start_idx': 101, 'end_idx': 103, 'type': 'POH'} | idv:feature | ('초식 동물.txt', 'a1jEmbSV0D6rKJ.kwmAqpiw1Di40-_____.txt.ann.json') | 2 | 60 |
61 | 반대로 육식 동물들은 이와 같은 까닭으로 초식 동물들을 잡아먹으며, 잡식 동물들은 식물이나 초식 동물로부터 영양분을 얻는다. | {'word': '육식 동물', 'start_idx': 185, 'end_idx': 189, 'type': 'IDV'} | {'word': '초식 동물', 'start_idx': 204, 'end_idx': 208, 'type': 'IDV'} | no_relation | ('초식 동물.txt', 'a1jEmbSV0D6rKJ.kwmAqpiw1Di40-_____.txt.ann.json') | 3 | 61 |
62 | 초식 동물이 질긴 섬유식물에 의지하여 홀로 살아남는 능력이 있으므로 자가영양생물을 먹는 생물들은 일반적으로 먹이 사슬에서 1차 소비자(primary consumer)라는 이름이 붙었다. | {'word': '초식 동물', 'start_idx': 251, 'end_idx': 255, 'type': 'IDV'} | {'word': '1차 소비자', 'start_idx': 319, 'end_idx': 324, 'type': 'IDV'} | idv:alter_name | ('초식 동물.txt', 'a1jEmbSV0D6rKJ.kwmAqpiw1Di40-_____.txt.ann.json') | 4 | 62 |
63 | 지구 대기권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를 일컬으며 고도에 따라서 생기는 중력의 차이와 구성분자의 밀도에 따라서 여러 층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각각의 층은 고도에 따라서 기온이 차가 심한 것을 관측할 수 있다. | {'word': '지구 대기권', 'start_idx': 0, 'end_idx': 5, 'type': 'RES'} | {'word': '대기', 'start_idx': 20, 'end_idx': 21,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0 | 63 |
64 | 이와 함께 대기권은 비록 미소하지만 전자량에 따라서 전하가 가능한 전리층과 이것이 거의 없는 중성층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 {'word': '전리층', 'start_idx': 157, 'end_idx': 159, 'type': 'RES'} | {'word': '대기권', 'start_idx': 126, 'end_idx': 128,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 | 64 |
65 | 이와 함께 대기권은 비록 미소하지만 전자량에 따라서 전하가 가능한 전리층과 이것이 거의 없는 중성층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 {'word': '중성층', 'start_idx': 172, 'end_idx': 174, 'type': 'RES'} | {'word': '대기권', 'start_idx': 126, 'end_idx': 128,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 | 65 |
66 | 태양계의 한 행성인 지구는 기체(氣體)로 둘러싸여 있다. | {'word': '지구', 'start_idx': 202, 'end_idx': 203, 'type': 'RES'} | {'word': '태양계', 'start_idx': 191, 'end_idx': 193,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 | 66 |
67 | 이 기체는 거의 같은 깊이의 기층으로 되어 있어 기권(氣圈)이라 부르고 있다. | {'word': '기권', 'start_idx': 250, 'end_idx': 251, 'type': 'POH'} | {'word': '깊이', 'start_idx': 235, 'end_idx': 236, 'type': 'POH'} | no_relati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3 | 67 |
68 | 기권을 구성하고 있는 기체를 일괄해서 대기라고도 한다. | {'word': '기체', 'start_idx': 279, 'end_idx': 280, 'type': 'RES'} | {'word': '기권', 'start_idx': 267, 'end_idx': 268,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4 | 68 |
69 | 지표(地表) 가까이에 있는 대기는 아래 그림과 같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 {'word': '대기', 'start_idx': 313, 'end_idx': 314, 'type': 'RES'} | {'word': '지표', 'start_idx': 298, 'end_idx': 299, 'type': 'RES'} | no_relati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5 | 69 |
70 | 고도 70km 이상의 상공이 되면 공기중의 산소(O2)가 분해되어 원자 상태의 산소(O)가 되므로 보통의 공기와는 달라진다. | {'word': '공기', 'start_idx': 398, 'end_idx': 399, 'type': 'RES'} | {'word': '고도 70km 이상의 상공', 'start_idx': 339, 'end_idx': 352, 'type': 'POH'} | res: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6 | 70 |
71 | 그러나 대기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높이는 1,000km 또는 그 이상이 되는 곳이라고 말하고 있다. | {'word': '대기', 'start_idx': 413, 'end_idx': 414, 'type': 'RES'} | {'word': '1,000km', 'start_idx': 432, 'end_idx': 438, 'type': 'NOH'} | no_relati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7 | 71 |
72 | 우리는 기권의 저면(底面)에 해당하는 대류권(對流圈)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 {'word': '우리', 'start_idx': 465, 'end_idx': 466, 'type': 'IDV'} | {'word': '대류권', 'start_idx': 486, 'end_idx': 488, 'type': 'LOC'} | idv:locati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8 | 72 |
73 | 대류권의 공기는 직접 지표면에 접하고 있으므로 여러 가지 영향을 지표면으로부터 받는다. | {'word': '대류권의 공기', 'start_idx': 508, 'end_idx': 514, 'type': 'RES'} | {'word': '지표면', 'start_idx': 544, 'end_idx': 546, 'type': 'RES'} | res: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9 | 73 |
74 | 첫째 비·눈·구름 등 복잡한 기상현상을 일으키고, 둘째는 계절 변화나 계절풍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 {'word': '눈', 'start_idx': 586, 'end_idx': 586, 'type': 'PHE'} | {'word': '기상현상', 'start_idx': 597, 'end_idx': 600, 'type': 'PHE'} | phe: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1 | 74 |
75 | 첫째 비·눈·구름 등 복잡한 기상현상을 일으키고, 둘째는 계절 변화나 계절풍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 {'word': '구름', 'start_idx': 588, 'end_idx': 589, 'type': 'PHE'} | {'word': '기상현상', 'start_idx': 597, 'end_idx': 600, 'type': 'PHE'} | phe: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1 | 75 |
76 | 첫째 비·눈·구름 등 복잡한 기상현상을 일으키고, 둘째는 계절 변화나 계절풍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 {'word': '비', 'start_idx': 584, 'end_idx': 584, 'type': 'PHE'} | {'word': '기상현상', 'start_idx': 597, 'end_idx': 600, 'type': 'PHE'} | phe: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1 | 76 |
77 | 태양 고도는 일반적으로 저위도지방에서 크고 고위도 지방에서는 작으므로 태양으로부터 지표면에 도달하는 열에너지는 저위도 지방이 많다. | {'word': '저위도지방', 'start_idx': 654, 'end_idx': 658, 'type': 'RES'} | {'word': '태양 고도', 'start_idx': 641, 'end_idx': 645, 'type': 'POH'} | res: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2 | 77 |
78 | 또 같은 위도에서도 지표면상에는 성질이 다른 해양이나 사막이 있으므로 열의 상호 교환의 균형이 달라진다. | {'word': '해양', 'start_idx': 740, 'end_idx': 741, 'type': 'RES'} | {'word': '지표면상', 'start_idx': 726, 'end_idx': 729,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3 | 78 |
79 | 또 같은 위도에서도 지표면상에는 성질이 다른 해양이나 사막이 있으므로 열의 상호 교환의 균형이 달라진다. | {'word': '사막', 'start_idx': 745, 'end_idx': 746, 'type': 'RES'} | {'word': '지표면상', 'start_idx': 726, 'end_idx': 729,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3 | 79 |
80 | 장소에 따라 대기가 받는 열량이 다르면 공기 밀도도 장소에 따라 차가 생긴다. | {'word': '공기 밀도', 'start_idx': 796, 'end_idx': 800, 'type': 'PHE'} | {'word': '열량', 'start_idx': 788, 'end_idx': 789, 'type': 'POH'} | phe: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4 | 80 |
81 | 밀도가 작은 공기는 상승하고 밀도가 큰 공기는 하강하므로 거기에 대기의 운동이 생긴다. | {'word': '대기의 운동', 'start_idx': 854, 'end_idx': 859, 'type': 'PHE'} | {'word': '밀도', 'start_idx': 818, 'end_idx': 819, 'type': 'POH'} | phe: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5 | 81 |
82 | 한편 대기는 지구와 같이 자전하고 있으므로 회전에 의한 편향력이 작용하여 북반구에서는 진행 방향이 오른쪽으로 굽어지게 된다. | {'word': '대기', 'start_idx': 870, 'end_idx': 871, 'type': 'RES'} | {'word': '편향력', 'start_idx': 898, 'end_idx': 900, 'type': 'PHE'} | res: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6 | 82 |
83 | 예를 들면 적도지방에서 상승한 공기는 북극 지방으로 향하려고 하나 편향력의 작용 때문에 북극지방에 도달하기 전에 서풍이 된다. | {'word': '서풍', 'start_idx': 1000, 'end_idx': 1001, 'type': 'PHE'} | {'word': '편향력', 'start_idx': 974, 'end_idx': 976, 'type': 'PHE'} | phe: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7 | 83 |
84 | 대기의 운동에는 지구를 둘러싸고 부는 편서풍대 | {'word': '지구', 'start_idx': 1017, 'end_idx': 1018, 'type': 'RES'} | {'word': '대기', 'start_idx': 1008, 'end_idx': 1009, 'type': 'RES'} | no_relati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8 | 84 |
85 | 와 같은 대규모적인 운동으로부터 해륙풍이나 산곡풍과 같은 소규모적인 운동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 {'word': '산곡풍', 'start_idx': 1058, 'end_idx': 1060, 'type': 'PHE'} | {'word': '소규모적인 운동', 'start_idx': 1066, 'end_idx': 1073, 'type': 'PHE'} | phe: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9 | 85 |
86 | 와 같은 대규모적인 운동으로부터 해륙풍이나 산곡풍과 같은 소규모적인 운동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 {'word': '해륙풍', 'start_idx': 1052, 'end_idx': 1054, 'type': 'PHE'} | {'word': '소규모적인 운동', 'start_idx': 1066, 'end_idx': 1073, 'type': 'PHE'} | phe: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19 | 86 |
87 | 또한 그 밖에도 소규모 운동으로 회오리 바람이나 난류 등이 있다. | {'word': '회오리 바람', 'start_idx': 1111, 'end_idx': 1116, 'type': 'PHE'} | {'word': '소규모 운동', 'start_idx': 1102, 'end_idx': 1107, 'type': 'PHE'} | phe: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0 | 87 |
88 | 또한 그 밖에도 소규모 운동으로 회오리 바람이나 난류 등이 있다. | {'word': '난류', 'start_idx': 1120, 'end_idx': 1121, 'type': 'PHE'} | {'word': '소규모 운동', 'start_idx': 1102, 'end_idx': 1107, 'type': 'PHE'} | phe: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0 | 88 |
89 | 이와 같이 대기의 운동, 즉 바람은 여러 가지 성질을 가지고 있다. | {'word': '대기의 운동', 'start_idx': 1136, 'end_idx': 1141, 'type': 'PHE'} | {'word': '바람', 'start_idx': 1146, 'end_idx': 1147, 'type': 'PHE'} | phe:alter_nam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1 | 89 |
90 | 그래서 대기권에 물질이 닿을때,타는것이다 | {'word': '물질', 'start_idx': 1177, 'end_idx': 1178, 'type': 'RES'} | {'word': '대기권', 'start_idx': 1172, 'end_idx': 1174, 'type': 'RES'} | no_relati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2 | 90 |
91 | 지구 대기권의 층은 조성(組成)뿐만 아니라 온도나 그 밖의 물리적인 성질이 높이에 따라서 다르며, 다시 몇 개의 층으로 분류된다. | {'word': '지구 대기권의 층', 'start_idx': 1191, 'end_idx': 1199, 'type': 'RES'} | {'word': '조성', 'start_idx': 1202, 'end_idx': 1203, 'type': 'POH'} | res: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3 | 91 |
92 | 지구 대기권의 층은 조성(組成)뿐만 아니라 온도나 그 밖의 물리적인 성질이 높이에 따라서 다르며, 다시 몇 개의 층으로 분류된다. | {'word': '지구 대기권의 층', 'start_idx': 1191, 'end_idx': 1199, 'type': 'RES'} | {'word': '온도', 'start_idx': 1215, 'end_idx': 1216, 'type': 'POH'} | res: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3 | 92 |
93 | 지구 대기권은 특성에 따라 지표면에서부터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의 다섯 층으로 나눌 수 있다. | {'word': '대류권', 'start_idx': 1287, 'end_idx': 1289, 'type': 'RES'} | {'word': '지구 대기권', 'start_idx': 1264, 'end_idx': 1269,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4 | 93 |
94 | 지구 대기권은 특성에 따라 지표면에서부터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의 다섯 층으로 나눌 수 있다. | {'word': '성층권', 'start_idx': 1292, 'end_idx': 1294, 'type': 'RES'} | {'word': '지구 대기권', 'start_idx': 1264, 'end_idx': 1269,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4 | 94 |
95 | 지구 대기권은 특성에 따라 지표면에서부터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의 다섯 층으로 나눌 수 있다. | {'word': '중간권', 'start_idx': 1297, 'end_idx': 1299, 'type': 'RES'} | {'word': '지구 대기권', 'start_idx': 1264, 'end_idx': 1269, 'type': 'RES'} | res:parent_c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4 | 95 |
96 | 대류권은 지표면에 가장 인접한 대기의 층이다. | {'word': '지표면', 'start_idx': 1332, 'end_idx': 1334, 'type': 'RES'} | {'word': '대류권', 'start_idx': 1327, 'end_idx': 1329, 'type': 'RES'} | no_relation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5 | 96 |
97 | 대류권은 지표면의 복사열에 의해 가열되므로, 고도가 높아질수록 온도는 낮아진다. (높이 1km마다 약 5°C∼6°C씩 고온이 하강하므로 상공으로 갈수록 기온이 낮아진다.) 즉 온도가 높은 공기가 아래쪽에 있으며, 이는 열역학적으로 매우 불안정하므로 쉽게 난류와 기상현상이 발생한다. | {'word': '난류', 'start_idx': 1495, 'end_idx': 1496, 'type': 'PHE'} | {'word': '온도', 'start_idx': 1451, 'end_idx': 1452, 'type': 'POH'} | phe: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6 | 97 |
98 | 대류권은 지표면의 복사열에 의해 가열되므로, 고도가 높아질수록 온도는 낮아진다. (높이 1km마다 약 5°C∼6°C씩 고온이 하강하므로 상공으로 갈수록 기온이 낮아진다.) 즉 온도가 높은 공기가 아래쪽에 있으며, 이는 열역학적으로 매우 불안정하므로 쉽게 난류와 기상현상이 발생한다. | {'word': '기상현상', 'start_idx': 1499, 'end_idx': 1502, 'type': 'PHE'} | {'word': '온도', 'start_idx': 1451, 'end_idx': 1452, 'type': 'POH'} | phe: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6 | 98 |
99 | 대류권은 지표면의 복사열에 의해 가열되므로, 고도가 높아질수록 온도는 낮아진다. (높이 1km마다 약 5°C∼6°C씩 고온이 하강하므로 상공으로 갈수록 기온이 낮아진다.) 즉 온도가 높은 공기가 아래쪽에 있으며, 이는 열역학적으로 매우 불안정하므로 쉽게 난류와 기상현상이 발생한다. | {'word': '대류권', 'start_idx': 1353, 'end_idx': 1355, 'type': 'RES'} | {'word': '복사열', 'start_idx': 1363, 'end_idx': 1365, 'type': 'PHE'} | res:influence | ('지구 대기권.txt', 'aGLvHFaYZT13M3_LmessApv.Aika-______.txt.ann.json') | 26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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