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th sentence | |
| files/7aqTc0ElEko-00000.wav 안녕하세요. | |
| files/7aqTc0ElEko-00001.wav 김도현 여행 길입니다. | |
| files/7aqTc0ElEko-00002.wav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경북 경산 반곡지의 봄 이야기를 아주 자세히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
| files/7aqTc0ElEko-00003.wav 복사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4월 초순에서 중순 사이, | |
| files/7aqTc0ElEko-00004.wav 자연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인 이곳은, | |
| files/7aqTc0ElEko-00005.wav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자연을 마주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여행지예요. | |
| files/7aqTc0ElEko-00006.wav 제가 반곡지를 처음 알게 된 건 | |
| files/7aqTc0ElEko-00007.wav 우연히 본 SNS 사진 한 장이었어요. | |
| files/7aqTc0ElEko-00008.wav 복사꽃이 저수지를 둘러싸듯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그 풍경이 너무나 인상 깊었죠. | |
| files/7aqTc0ElEko-00009.wav 이후 지도 리뷰와 블로그 후기를 찾아보니 | |
| files/7aqTc0ElEko-00010.wav 이미 많은 분들이 감탄한 장소더라고요. | |
| files/7aqTc0ElEko-00011.wav 하지만 실제로 제가 직접 눈으로 마주한 반곡지의 풍경은 | |
| files/7aqTc0ElEko-00012.wav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013.wav 자연이 빚어낸 풍경은 화면보다 훨씬 넓고 깊었고, | |
| files/7aqTc0ElEko-00014.wav 그 분홍빛 물결은 마음속까지 환하게 밝히는 느낌이었어요. | |
| files/7aqTc0ElEko-00015.wav 특히 4월 초에서 중순 사이, | |
| files/7aqTc0ElEko-00016.wav 복사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의 반곡지는 | |
| files/7aqTc0ElEko-00017.wav 산책로와 | |
| files/7aqTc0ElEko-00018.wav 저수지를 따라 복숭아꽃이 | |
| files/7aqTc0ElEko-00019.wav 핑크빛으로 길게 펼쳐집니다. | |
| files/7aqTc0ElEko-00020.wav 바람이 불면 꽃잎이 살랑살랑 흩날리고, | |
| files/7aqTc0ElEko-00021.wav 햇빛에 물결처럼 반짝이는 저수지 풍경과 어우러져 | |
| files/7aqTc0ElEko-00022.wav 환상적인 봄의 무드를 자아냅니다. | |
| files/7aqTc0ElEko-00023.wav 이번 여행은 동대구역에서 출발했어요. | |
| files/7aqTc0ElEko-00024.wav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만을 이용했는데, | |
| files/7aqTc0ElEko-00025.wav 생각보다 | |
| files/7aqTc0ElEko-00026.wav 훨씬 쉽고 효율적으로 다녀올 수 있었어요. | |
| files/7aqTc0ElEko-00027.wav 이 여정 자체도 작은 모험 같았고, | |
| files/7aqTc0ElEko-00028.wav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난다는 설렘이 배가되더라고요. | |
| files/7aqTc0ElEko-00029.wav 동대구역에서는 지하철 1호선을 타고 | |
| files/7aqTc0ElEko-00030.wav 경산역까지 이동합니다. | |
| files/7aqTc0ElEko-00031.wav 동대구역에서는 지하철 1호선을 타고 경산역까지 이동합니다. | |
| files/7aqTc0ElEko-00032.wav 이 구간은 약 35분 정도 걸리며, | |
| files/7aqTc0ElEko-00033.wav 열차는 자주 운행되어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어요. | |
| files/7aqTc0ElEko-00034.wav 지하철을 타고 창밖을 바라보며 | |
| files/7aqTc0ElEko-00035.wav 마음을 천천히 비우고, | |
| files/7aqTc0ElEko-00036.wav 천천히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037.wav 경산역에 도착한 후에는 역사 | |
| files/7aqTc0ElEko-00038.wav 경산역에 도착한 후에는 역사 | |
| files/7aqTc0ElEko-00039.wav 바로 앞 정류장에서 | |
| files/7aqTc0ElEko-00040.wav 509번 혹은 | |
| files/7aqTc0ElEko-00041.wav 100번 버스를 탑니다. | |
| files/7aqTc0ElEko-00042.wav 목적지는 ‘와촌면사무소’ 정류장인데요, | |
| files/7aqTc0ElEko-00043.wav 이 구간은 약 20~25분 정도 걸립니다. | |
| files/7aqTc0ElEko-00044.wav 버스 배차 간격은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 |
| files/7aqTc0ElEko-00045.wav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의 실시간 정보를 이용하면 | |
| files/7aqTc0ElEko-00046.wav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어요. | |
| files/7aqTc0ElEko-00047.wav 와촌면사무소에서 하차한 후에는 와촌면사무소에서 하차한 후에는 | |
| files/7aqTc0ElEko-00048.wav 약 15분간 마을길을 따라 도보로 이동합니다. | |
| files/7aqTc0ElEko-00049.wav 일반적인 여행이라면 | |
| files/7aqTc0ElEko-00050.wav ‘도보’ 구간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 |
| files/7aqTc0ElEko-00051.wav 반곡지로 향하는 이 길은 오히려 | |
| files/7aqTc0ElEko-00052.wav 여행의 묘미를 더해줬어요. | |
| files/7aqTc0ElEko-00053.wav 시골 마을 특유의 소박한 정취, 바람에 실려오는 흙냄새, 그리고 | |
| files/7aqTc0ElEko-00054.wav 멀리서부터 | |
| files/7aqTc0ElEko-00055.wav 보이기 시작하는 분홍빛 복사꽃들. | |
| files/7aqTc0ElEko-00056.wav 그 모든 것이 마치 한 장면 한 장면 준비된 봄날의 시퀀스처럼 느껴졌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057.wav 길을 걷는 동안은 잠시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고, | |
| files/7aqTc0ElEko-00058.wav 귀를 기울이고, | |
| files/7aqTc0ElEko-00059.wav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며 | |
| files/7aqTc0ElEko-00060.wav 봄날의 공기를 | |
| files/7aqTc0ElEko-00061.wav 온전히 느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 |
| files/7aqTc0ElEko-00062.wav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이름 모를 | |
| files/7aqTc0ElEko-00063.wav 새들이 지저귀는 그 조용한 순간들이 | |
| files/7aqTc0ElEko-00064.wav 자연스럽게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줍니다. | |
| files/7aqTc0ElEko-00065.wav 드디어 저수지 초입이 눈앞에 펼쳐지고, | |
| files/7aqTc0ElEko-00066.wav 이윽고 | |
| files/7aqTc0ElEko-00067.wav 분홍빛 풍경이 압도적인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 |
| files/7aqTc0ElEko-00068.wav 복사꽃은 가까이에서 보면 정말 섬세한 느낌이에요. | |
| files/7aqTc0ElEko-00069.wav 꽃잎 하나하나에 햇빛이 반사되어 | |
| files/7aqTc0ElEko-00070.wav 은은하게 빛나고, | |
| files/7aqTc0ElEko-00071.wav 그 아래를 걷는 내내 발걸음이 절로 느려집니다. | |
| files/7aqTc0ElEko-00072.wav 일부러 길게 걷고 싶어지는 길이에요. | |
| files/7aqTc0ElEko-00073.wav 사진을 찍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 |
| files/7aqTc0ElEko-00074.wav 걸음을 멈추고 | |
| files/7aqTc0ElEko-00075.wav 셔터를 누르게 되는 순간이 반복됩니다. | |
| files/7aqTc0ElEko-00076.wav 산책로는 크게 어렵지 않은 평지로 구성되어 있어 | |
| files/7aqTc0ElEko-00077.wav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고, | |
| files/7aqTc0ElEko-00078.wav 곳곳에 작은 쉼터나 벤치도 마련되어 있어 | |
| files/7aqTc0ElEko-00079.wav 쉬엄쉬엄 여유를 즐기기 좋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080.wav 특히 중간쯤에 위치한 300년 수령의 왕버들나무는 | |
| files/7aqTc0ElEko-00081.wav 이곳의 명물입니다. | |
| files/7aqTc0ElEko-00082.wav 크고 굽은 나무줄기가 자연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 | |
| files/7aqTc0ElEko-00083.wav 그 아래 앉아 꽃길을 바라보며 앉아 있으면, | |
| files/7aqTc0ElEko-00084.wav 정말 말없이 마음이 정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 |
| files/7aqTc0ElEko-00085.wav 산책을 마치고 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 |
| files/7aqTc0ElEko-00086.wav 저수지 옆 카페로 향했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087.wav 조용한 시골 저수지 풍경에 어울리는, 외관은 | |
| files/7aqTc0ElEko-00088.wav 소박하지만 | |
| files/7aqTc0ElEko-00089.wav 내부는 따뜻하고 | |
| files/7aqTc0ElEko-00090.wav 감성적인 분위기의 작은 카페였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091.wav 카페 안은 복사꽃 색감과 잘 어울리는 | |
| files/7aqTc0ElEko-00092.wav 파스텔톤으로 꾸며져 있었고, | |
| files/7aqTc0ElEko-00093.wav 무엇보다 큰 창 너머로 보이는 저수지와 | |
| files/7aqTc0ElEko-00094.wav 분홍빛 꽃길이 | |
| files/7aqTc0ElEko-00095.wav 그대로 펼쳐져 있었어요. | |
| files/7aqTc0ElEko-00096.wav 저는 창가 자리에 앉아 따뜻한 라떼 한 잔과 바삭하게 구운 크로플을 주문했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097.wav 커피 향과 꽃향기, | |
| files/7aqTc0ElEko-00098.wav 그리고 부드러운 바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 |
| files/7aqTc0ElEko-00099.wav 그 순간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 |
| files/7aqTc0ElEko-00100.wav 평온함을 선물해주었어요. | |
| files/7aqTc0ElEko-00101.wav 이곳에서는 말없이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되었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102.wav 카페에서의 여유를 만끽한 후에는 | |
| files/7aqTc0ElEko-00103.wav 점심을 먹기 위해 | |
| files/7aqTc0ElEko-00104.wav 주변 식당을 알아보았어요. | |
| files/7aqTc0ElEko-00105.wav 반곡지 인근에는 큰 상권은 없지만, | |
| files/7aqTc0ElEko-00106.wav 차나 택시로 | |
| files/7aqTc0ElEko-00107.wav 10분 내외 거리에 괜찮은 식당이 여럿 있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108.wav 첫 번째로 추천드리는 곳은 | |
| files/7aqTc0ElEko-00109.wav 와촌면에 위치한 '행복한 청국장'입니다. | |
| files/7aqTc0ElEko-00110.wav 직접 띄운 청국장 특유의 깊고 | |
| files/7aqTc0ElEko-00111.wav 구수한 맛이 인상적이었고, | |
| files/7aqTc0ElEko-00112.wav 반찬 하나하나도 정갈하게 차려져 있어 | |
| files/7aqTc0ElEko-00113.wav 정성스러운 | |
| files/7aqTc0ElEko-00114.wav 한 끼를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 |
| files/7aqTc0ElEko-00115.wav 식당 내부는 작지만 깔끔했고, | |
| files/7aqTc0ElEko-00116.wav 혼자 와도 부담 없이 | |
| files/7aqTc0ElEko-00117.wav 식사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118.wav 두 번째는 하양읍에 있는 '소문난하양막창'입니다. | |
| files/7aqTc0ElEko-00119.wav 이곳은 석쇠에 초벌된 막창을 직접 구워 먹는 방식으로, | |
| files/7aqTc0ElEko-00120.wav 특제 양념에 찍어 먹으면 고소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에요. | |
| files/7aqTc0ElEko-00121.wav 식당은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편이라 | |
| files/7aqTc0ElEko-00122.wav 식사 시간대엔 다소 붐빌 수 있으니 | |
| files/7aqTc0ElEko-00123.wav 참고하시면 좋아요. | |
| files/7aqTc0ElEko-00124.wav 좀 더 간단하고 가벼운 식사를 원하신다면, | |
| files/7aqTc0ElEko-00125.wav 반곡지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인 | |
| files/7aqTc0ElEko-00126.wav '카페 79스트릿'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 |
| files/7aqTc0ElEko-00127.wav 수제버거, 샌드위치, 샐러드 등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도 | |
| files/7aqTc0ElEko-00128.wav 8,000원~15,000원 사이로 | |
| files/7aqTc0ElEko-00129.wav 무난한 편입니다. | |
| files/7aqTc0ElEko-00130.wav 야외 테라스에서 꽃길을 바라보며 | |
| files/7aqTc0ElEko-00131.wav 식사할 수 있어 분위기도 아주 좋았어요. | |
| files/7aqTc0ElEko-00132.wav 이처럼 반곡지 여행은 단순히 꽃을 보는 데에 그치지 않고, | |
| files/7aqTc0ElEko-00133.wav 천천히 걷고, 쉬고, | |
| files/7aqTc0ElEko-00134.wav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하루를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 |
| files/7aqTc0ElEko-00135.wav 하루 일정을 계획하신다면 충분히 여유를 두고, | |
| files/7aqTc0ElEko-00136.wav 이 모든 순간을 천천히 즐기시길 추천드릴게요. | |
| files/7aqTc0ElEko-00137.wav 그리고 반곡지는 계절마다 전혀 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138.wav 봄에는 복사꽃이 주인공이지만, | |
| files/7aqTc0ElEko-00139.wav 여름이 되면 | |
| files/7aqTc0ElEko-00140.wav 초록이 | |
| files/7aqTc0ElEko-00141.wav 우거진 숲길과 잔잔한 저수지가 시원한 청량감을 전해줍니다. | |
| files/7aqTc0ElEko-00142.wav 가을에는 억새와 단풍이 어우러지며 | |
| files/7aqTc0ElEko-00143.wav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 |
| files/7aqTc0ElEko-00144.wav 겨울에는 고요하게 얼어붙은 | |
| files/7aqTc0ElEko-00145.wav 저수지와 눈 덮인 산책로가 한 폭의 수묵화처럼 펼쳐져요. | |
| files/7aqTc0ElEko-00146.wav 특히 이른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 저수지를 뒤덮은 안개 속에서 | |
| files/7aqTc0ElEko-00147.wav 복사꽃이 어렴풋이 드러나는 순간은 마치 영화 속 장면처럼 | |
| files/7aqTc0ElEko-00148.wav 신비롭고 | |
| files/7aqTc0ElEko-00149.wav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
| files/7aqTc0ElEko-00150.wav 그 순간만큼은 시간도, | |
| files/7aqTc0ElEko-00151.wav 말도, 모든 생각도 | |
| files/7aqTc0ElEko-00152.wav 잠시 멈춘 듯한 느낌이 들어요. | |
| files/7aqTc0ElEko-00153.wav 반곡지는 상업적인 기운이 적고, | |
| files/7aqTc0ElEko-00154.wav 사람이 붐비지 않아 | |
| files/7aqTc0ElEko-00155.wav 더욱 편안하게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 |
| files/7aqTc0ElEko-00156.wav 나만 알고 싶은, 조용하고 진심 어린 장소. | |
| files/7aqTc0ElEko-00157.wav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 |
| files/7aqTc0ElEko-00158.wav 한편으로는 | |
| files/7aqTc0ElEko-00159.wav 나만 알고 싶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게 만드는 그런 공간이죠. | |
| files/7aqTc0ElEko-00160.wav 여행을 하면서도 '쉰다'는 느낌을 제대로 느끼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 |
| files/7aqTc0ElEko-00161.wav 반곡지는 걷고, 보고, 향기를 맡고, | |
| files/7aqTc0ElEko-00162.wav 바람을 | |
| files/7aqTc0ElEko-00163.wav 느끼는 모든 과정이 | |
| files/7aqTc0ElEko-00164.wav 자연스럽게 쉼으로 이어지는 곳이었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165.wav 혹시 올봄, 한적하고 조용한 꽃길을 걷고 싶으시다면 | |
| files/7aqTc0ElEko-00166.wav 경산 반곡지를 꼭 한 번 다녀와보시길 추천드려요. | |
| files/7aqTc0ElEko-00167.wav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 |
| files/7aqTc0ElEko-00168.wav 머리가 맑아지고, | |
| files/7aqTc0ElEko-00169.wav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거예요. | |
| files/7aqTc0ElEko-00170.wav 이 봄, 여러분의 하루도 반곡지처럼 따뜻하고 | |
| files/7aqTc0ElEko-00171.wav 평화롭길 바라며, | |
| files/7aqTc0ElEko-00172.wav 오늘의 여행 이야기를 마칩니다. | |
| files/7aqTc0ElEko-00173.wav 영상을 잘 보셨나요? | |
| files/7aqTc0ElEko-00174.wav 유익한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 |
| files/7aqTc0ElEko-00175.wav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files/7aqTc0ElEko-00176.wav 다음 영상에서도 좋은 여행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 |
| files/7aqTc0ElEko-00177.wav 고맙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00.wav 안녕하십니까? | |
| files/v1y1XqtGPc0-00001.wav 아재TV 인사드립니다. | |
| files/v1y1XqtGPc0-00002.wav 오늘은 오랜만에 탄피배출식 에어소프트건을 한 정 가지고 나왔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03.wav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바로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제품, DUAL MAXI CZ75 라는 제품이에요. | |
| files/v1y1XqtGPc0-00004.wav 탄피배출식, 이전에 제품들은 무동력 탄피배출 제품들이 많이 나왔어요. | |
| files/v1y1XqtGPc0-00005.wav 이 제품은 | |
| files/v1y1XqtGPc0-00006.wav 가스식 탄피배출 에어소프트건입니다 | |
| files/v1y1XqtGPc0-00007.wav 청년이신연구소에서 제품을 | |
| files/v1y1XqtGPc0-00008.wav 지원 받아 영상이 제작된 점 알려드리면서 영상을 시작하도록 할게요. | |
| files/v1y1XqtGPc0-00009.wav 끝에는 요즘 제가 자주 하는 이벤트가 있으니까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요. | |
| files/v1y1XqtGPc0-00010.wav 그러면 제품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11.wav DUAL MAXI 어떻게 보면 좀 익숙하지 않나요? | |
| files/v1y1XqtGPc0-00012.wav 맞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13.wav 마루신사의 Dual Maxi cz75를 카피한 모델입니다 그래서 마루신 제품과 외형은 동일합니다 이 제품은 플라스틱 | |
| files/v1y1XqtGPc0-00014.wav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15.wav 박스를 개봉하면서 제품을 보도록 할께요 박스 디자인은 단순하고 한자표기만 되어있어요 CZ75라는 표시만 되어 있고 14세 이상 사용 가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16.wav 14세 청소년들이 사용하더라도 | |
| files/v1y1XqtGPc0-00017.wav 재밌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18.wav 그러면 제품을 한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19.wav 제품을 개봉을 하면 실제로 | |
| files/v1y1XqtGPc0-00020.wav 이 CZ75 | |
| files/v1y1XqtGPc0-00021.wav 에어소프트가 한정과 탄피가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22.wav 탄피 같은 경우는 총 | |
| files/v1y1XqtGPc0-00023.wav 16개의 탄피가 들어가 있어요. | |
| files/v1y1XqtGPc0-00024.wav 박스는 좀 치워놓고 제품을 보면서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 |
| files/v1y1XqtGPc0-00025.wav 이 제품의 구성품은 본체인 CZ75 | |
| files/v1y1XqtGPc0-00026.wav 에어소프트가 한정, 그리고 | |
| files/v1y1XqtGPc0-00027.wav 가스식 탄창, 그리고 탄피가 총 | |
| files/v1y1XqtGPc0-00028.wav 16개가 들어가 있어요. | |
| files/v1y1XqtGPc0-00029.wav 작동 방식은 앞서 탄창에 가스를 주입해서 사용하는 방식이에요. | |
| files/v1y1XqtGPc0-00030.wav 외형은 | |
| files/v1y1XqtGPc0-00031.wav 마루신 dual maxi | |
| files/v1y1XqtGPc0-00032.wav CZ75와 | |
| files/v1y1XqtGPc0-00033.wav 동일한 외형 각인은 플라스틱이다 보니까 음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34.wav 생각보다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35.wav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부분들의 각인들이 다 있고요. | |
| files/v1y1XqtGPc0-00036.wav 그립이라든지 CZ75 의 | |
| files/v1y1XqtGPc0-00037.wav 외형을 그대로 | |
| files/v1y1XqtGPc0-00038.wav 카피를 해서 제작이 됐다고 보시면 되요. | |
| files/v1y1XqtGPc0-00039.wav 탄피배출식이라 | |
| files/v1y1XqtGPc0-00040.wav 비비탄이 나간다든지 이런 기능들은 없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41.wav 하지만 그 이번에 나온 Dual MAXI CZ75 | |
| files/v1y1XqtGPc0-00042.wav 같은 경우는 | |
| files/v1y1XqtGPc0-00043.wav 슬라이드가 뒤로 | |
| files/v1y1XqtGPc0-00044.wav 넘어갈 때 슬라이드가 뒤로 후퇴할 때 앞쪽으로 이렇게 | |
| files/v1y1XqtGPc0-00045.wav 레이저가 레이저가 나가는 방식으로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46.wav 이 레이저는 슬라이드가 뒤로 넘어갔을 때만 작동을 하고요. | |
| files/v1y1XqtGPc0-00047.wav 슬라이드가 앞으로 가 있을 때는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48.wav 레이저 포인트로 발사를 했을 때 | |
| files/v1y1XqtGPc0-00049.wav 이 상태에서 레이저가 타켓에 적중하면 타켓에 알람이 울리는 이런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제품들을 겨냥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 |
| files/v1y1XqtGPc0-00050.wav 자, 가스 탄창인 경우는 메탈 금속 재질로 되어 있고요. | |
| files/v1y1XqtGPc0-00051.wav 무게는 270에서 272g 정도로 편차가 있다고 해요 | |
| files/v1y1XqtGPc0-00052.wav 편차가 조금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53.wav 개체마다. | |
| files/v1y1XqtGPc0-00054.wav 본체 같은 경우는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무게가 320에서 323g 정도 나갑니다. | |
| files/v1y1XqtGPc0-00055.wav 그 정도 무게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 |
| files/v1y1XqtGPc0-00056.wav 실제로 들어보면 본체보다는 탄창의 무게가 훨씬 좀 묵직한 느낌이에요. | |
| files/v1y1XqtGPc0-00057.wav 탄창 같은 경우는 탄피배출식이라 탄피 장전식이에요 | |
| files/v1y1XqtGPc0-00058.wav 총 탄피는 8발이 장전이 돼요. | |
| files/v1y1XqtGPc0-00059.wav 장전하는 방식은 탄피를 이런 식으로 | |
| files/v1y1XqtGPc0-00060.wav 손가락으로 실총에 탄을 꼽듯이 탄을 이렇게 장전을 해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61.wav 가스 같은 경우는 | |
| files/v1y1XqtGPc0-00062.wav 아래쪽에 있는 구멍을 통해서 가스를 | |
| files/v1y1XqtGPc0-00063.wav 주입하고요 | |
| files/v1y1XqtGPc0-00064.wav 보통은 한 10kg 정도 되는 가스를 사용을 하면 됩니다. | |
| files/v1y1XqtGPc0-00065.wav 퍼프디노 그린가스 이런 것들은 12kg라서 강하죠 | |
| files/v1y1XqtGPc0-00066.wav 그렇기 때문에 뭐 업가스라든지 이런 것들, 가스 있잖아요. | |
| files/v1y1XqtGPc0-00067.wav 한 10kg에서 11kg 되는 가스들. | |
| files/v1y1XqtGPc0-00068.wav 사용을 해서 하면 원활한 작동성을 보여주고요. | |
| files/v1y1XqtGPc0-00069.wav 저는 테스트 사격을 할 때 | |
| files/v1y1XqtGPc0-00070.wav 12kg짜리 가스를 사용을 했는데 총에 무리가 간다든지 이런 것들은 아직까지 못 느꼈어요. | |
| files/v1y1XqtGPc0-00071.wav 플라스틱 발이다 보니까 너무 높은 가스를 사용하면 파손의 우려가 있겠죠. | |
| files/v1y1XqtGPc0-00072.wav 기본적으로 이 총 같은 경우는, CZ75 경우는 싱글 액션 방식이 있고 싱글 액션, 더블 액션 방식이 있는데 이 제품은 싱글 액션 방식을 채택을 하고 있어요. | |
| files/v1y1XqtGPc0-00073.wav 그래서 더블 액션은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74.wav 그리고 기본적으로 안전레버, 한쪽 방향에 있는 안전레버를 통해서 슬라이드를 당기고 안전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는 격발이 되지 않는 이런 기능적인 부분도 충실하게 | |
| files/v1y1XqtGPc0-00075.wav 재현을 한 것 같아요. | |
| files/v1y1XqtGPc0-00076.wav 프론트 사이트와 리어 사이트는 | |
| files/v1y1XqtGPc0-00077.wav 여기에 그대로 | |
| files/v1y1XqtGPc0-00078.wav 몰딩이 되어 있는 방식인데 | |
| files/v1y1XqtGPc0-00079.wav 프론트 사이트는 슬라이더와 일체형으로 되어 있고 리어 사이트는 제가 보니까 | |
| files/v1y1XqtGPc0-00080.wav 슬라이더 위에 순간접착제인지 아니면 나사로 고정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뭔가에 고정이 되어 있는 형태로 제작이 되어 있어요. | |
| files/v1y1XqtGPc0-00081.wav 그립의 외형이라든지 그립의 각인이라든지 CZ75의 각인들 그대로 재현을 하고 있기 때문에 | |
| files/v1y1XqtGPc0-00082.wav 멀리서 바라봤을 때는 이게 플라스틱 제품인지 또는 아니면 좀 저가인 제품인지 | |
| files/v1y1XqtGPc0-00083.wav 착각을 하게 될 정도로 | |
| files/v1y1XqtGPc0-00084.wav 괜찮은 외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
| files/v1y1XqtGPc0-00085.wav 이 제품은 슬라이드를 뒤로 당겼을 때 | |
| files/v1y1XqtGPc0-00086.wav 앞쪽으로 레이저가 발사된다고 했죠. | |
| files/v1y1XqtGPc0-00087.wav 이 레이저는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이 되어 있고요. | |
| files/v1y1XqtGPc0-00088.wav 총구 위쪽으로 USB-C | |
| files/v1y1XqtGPc0-00089.wav 타입으로 충전을 할 수가 있어요. | |
| files/v1y1XqtGPc0-00090.wav 그래서 이런 식으로 충전을 해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91.wav 그리고 탄피 배출식 제품의 단점들이 실총과 같이 리얼하게 분해 조립이 불가능하다는 제품들이 종종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92.wav 실총과 | |
| files/v1y1XqtGPc0-00093.wav 동일하게 | |
| files/v1y1XqtGPc0-00094.wav 분해조립이 가능합니다 | |
| files/v1y1XqtGPc0-00095.wav 슬라이드 스토퍼 버튼을 살짝 눌러서 당기게 되면 | |
| files/v1y1XqtGPc0-00096.wav 슬라이드가 이렇게 분해가 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097.wav 슬라이드를 분해를 하고 리코일 스프링, 챔버 그리고 아웃바렐이 완전히 분해가 됩니다. | |
| files/v1y1XqtGPc0-00098.wav 그래서 조금은 14세용이지만 리얼리티를 추구했다는 것. | |
| files/v1y1XqtGPc0-00099.wav 이것은 유저들에게 좋은 장점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 |
| files/v1y1XqtGPc0-00100.wav 내부를 보시면 기본적으로 작동 부위들은 대부분 메탈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101.wav 스틸은 아니고요. | |
| files/v1y1XqtGPc0-00102.wav 그냥 메탈 재질. | |
| files/v1y1XqtGPc0-00103.wav 트리거라든지 해머라든지 리코일 스프링, 챔버 그리고 하우징 같은 경우는 다 메탈 재질로 되어 있어요. | |
| files/v1y1XqtGPc0-00104.wav 여러분들께 DUAL MAXI CZ75 | |
| files/v1y1XqtGPc0-00105.wav 탄피 배출식 제품을 | |
| files/v1y1XqtGPc0-00106.wav 소개해드렸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107.wav 무동력 탄피 배출 방식을 벗어난 가스식 탄피 배출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 |
| files/v1y1XqtGPc0-00108.wav 이렇게 | |
| files/v1y1XqtGPc0-00109.wav 사격을 했을 때 리얼한 느낌 그리고 탄피가 배출되는 느낌. | |
| files/v1y1XqtGPc0-00110.wav 분해 조립이 실총과 비슷한 구조로 분해 조립되는 방식. | |
| files/v1y1XqtGPc0-00111.wav 이것이 14세용이지만 | |
| files/v1y1XqtGPc0-00112.wav 저같이 | |
| files/v1y1XqtGPc0-00113.wav 19세 이상의 성인들이 사용을 하더라도 | |
| files/v1y1XqtGPc0-00114.wav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115.wav 가격대 또한 6만 원대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가격이 좋습니다 가스 건, 우리가 비비탄이 발사가 되지 않지만 가스를 이용한 반동 기능이 있는 가스 건을 입문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집에서 갖고 놀기 좋은 제품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에요. | |
| files/v1y1XqtGPc0-00116.wav 그리고 제가 앞서 설명을 드렸죠. | |
| files/v1y1XqtGPc0-00117.wav 이벤트 바로 이 제품 한정을 여러분들께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 |
| files/v1y1XqtGPc0-00118.wav 응모하는 방법은 제가 고정 댓글에 달아 놓을 테니까 고정 댓글을 | |
| files/v1y1XqtGPc0-00119.wav 보시고 | |
| files/v1y1XqtGPc0-00120.wav 제가 선정을 해서 선정해 되신 분 한 분께 이 제품을... 택배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files/v1y1XqtGPc0-00121.wav 아무쪼록 즐거운 에어소프트 생활을 하시고요. | |
| files/v1y1XqtGPc0-00122.wav 그다음 이 시간에 또 다른 재밌는 제품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
| files/R3Yx8Jo5dwI-00000.wav 2024년도 8월 16일자 기사인데요 | |
| files/R3Yx8Jo5dwI-00001.wav 동교동 사저 | |
| files/R3Yx8Jo5dwI-00002.wav 음 10월 무료 개방 DJ 추도식선 이재명 한동훈 조우라는 기사입니다 | |
| files/R3Yx8Jo5dwI-00003.wav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가 | |
| files/R3Yx8Jo5dwI-00004.wav 김대중 이희호 기념관으로 개장해 | |
| files/R3Yx8Jo5dwI-00005.wav 이르면 10월 | |
| files/R3Yx8Jo5dwI-00006.wav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DJ 3남 김홍걸 전 | |
| files/R3Yx8Jo5dwI-00007.wav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 |
| files/R3Yx8Jo5dwI-00008.wav 동교동 사저가 민주화 운동의 중심지로서 역사적 가치를 지닌 공간이라는 점에서 | |
| files/R3Yx8Jo5dwI-00009.wav 사저 매입자와 공동 인식을 갖고 기념관으로 활용하기로 합의했다며 | |
| files/R3Yx8Jo5dwI-00010.wav 낡은 사저는 보수하되 | |
| files/R3Yx8Jo5dwI-00011.wav 원형을 보존하고 올해 10월부터 11월 일반에 공개할 | |
| files/R3Yx8Jo5dwI-00012.wav 예정이라고 | |
| files/R3Yx8Jo5dwI-00013.wav 밝혔다 | |
| files/R3Yx8Jo5dwI-00014.wav 기념관은 입장료 없이 무료로 개방된다 DJ부부가 생활할 때 사용한1,2 층을 전시시설로 꾸미고 큐레이터가 동선에 따라 각 | |
| files/R3Yx8Jo5dwI-00015.wav 공간을 소개하는 식이다 | |
| files/R3Yx8Jo5dwI-00016.wav 김전 의원은 통화에서 | |
| files/R3Yx8Jo5dwI-00017.wav 전시 공간에서는 수익사업을 일절하지 않겠다고 | |
| files/R3Yx8Jo5dwI-00018.wav 매입자가 약속해 | |
| files/R3Yx8Jo5dwI-00019.wav 카페 등으로는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 했다고 말했다 | |
| files/R3Yx8Jo5dwI-00020.wav 김전 의원 소유였던 동교동 사저 서울 마포고 동교동 178-1번지는 지난달 24일 커피프랜차이즈 업체대표 박모씨 등 세 명에게 약 | |
| files/R3Yx8Jo5dwI-00021.wav 100억 원에 팔렸다 | |
| files/R3Yx8Jo5dwI-00022.wav 연면적 198.5평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본동과 39.2 평지하 1층 지상 1층짜리 차고 등으로 구성됐다 | |
| files/R3Yx8Jo5dwI-00023.wav 본동은 기념관으로 쓰고 차고 등은 개축해 업무 공간으로 쓰겠다는게 | |
| files/R3Yx8Jo5dwI-00024.wav 매입자 매입자가 박씨 측의 | |
| files/R3Yx8Jo5dwI-00025.wav 계획이다 | |
| files/R3Yx8Jo5dwI-00026.wav 음 차고는 이제 | |
| files/R3Yx8Jo5dwI-00027.wav 사무실로 쓰겠다 | |
| files/R3Yx8Jo5dwI-00028.wav 건가봐요 김전 의원은 어머니 이희호 여사도 독지가 도움을 받아 사저를 기념관으로 만들기를 바라셨다고 | |
| files/R3Yx8Jo5dwI-00029.wav 전했다 김전 의원은 | |
| files/R3Yx8Jo5dwI-00030.wav 2019년 | |
| files/R3Yx8Jo5dwI-00031.wav 이여사 서거 후에 동교동 사저를 상속받았지만 상속세 17억을 내지 못해 5년 만에 사저를 매각했다 | |
| files/R3Yx8Jo5dwI-00032.wav 다만 동교동계 인사는 민간 기념관이 얼마나 오랫동안 운영될지 조금 의문이라고 했다 국가에서 이제 | |
| files/R3Yx8Jo5dwI-00033.wav 뭐하는게 아니라 민간인데 자기 돈 주고 사는 땅을 얼마만큼 할 것인지 그게 의문이라는 거죠 한편 18일 오전 김대중 평화센터 | |
| files/R3Yx8Jo5dwI-00034.wav 이사장 김홍업 전 의원 주최로 | |
| files/R3Yx8Jo5dwI-00035.wav 국립 서울 현충원에서 | |
| files/R3Yx8Jo5dwI-00036.wav 열리는 DJ 15주기 | |
| files/R3Yx8Jo5dwI-00037.wav 추모식에는 이재명 전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 힘 대표가 나란히 참석한다 현직 대표 신분인 한 대표는 국민의 힘을 대표해 | |
| files/R3Yx8Jo5dwI-00038.wav 추도사를 | |
| files/R3Yx8Jo5dwI-00039.wav 하지만 대표 후보 신분인 이전 대표는 헌화 참배만 한다 두 사람이 | |
| files/R3Yx8Jo5dwI-00040.wav 마주치는 건 지난달 23일 한 대표가 선출된 이후 처음이다 민주당을 대표한 추도사는 대표 권한대행인 박찬대 원내 대표가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나의 정치적 코멘트는 | |
| files/R3Yx8Jo5dwI-00041.wav 이번 계기로 과도한 상속세를 이번에 | |
| files/R3Yx8Jo5dwI-00042.wav 윤 | |
| files/R3Yx8Jo5dwI-00043.wav 정부가 개정한 상속세 4인 가족에게 17억까지는 공지해 준다는 그 법이 참 나 좋다고 봐요 | |
| files/R3Yx8Jo5dwI-00044.wav 요즘 뭐 그 예전 법은 어 | |
| files/R3Yx8Jo5dwI-00045.wav 뭐 상속세로 5천만 원을 | |
| files/R3Yx8Jo5dwI-00046.wav 재해 준다는 법은 이건 현실성이 맞지 | |
| files/R3Yx8Jo5dwI-00047.wav 않아요 그 집한채 가지고 있는 부모가 저기 죽으면 그 집을 | |
| files/R3Yx8Jo5dwI-00048.wav 받아서는 이 호 저기 김홍걸이 처럼 17억이 그 세금을 못 내서 집을 넘어가고 | |
| files/R3Yx8Jo5dwI-00049.wav 이런 상황이 돼 버리잖아요 | |
| files/R3Yx8Jo5dwI-00050.wav 그 저기 | |
| files/R3Yx8Jo5dwI-00051.wav 내 4인 | |
| files/R3Yx8Jo5dwI-00052.wav 가족에 5억씩 한 사람다 5억씩 공제 해서 17억까지 | |
| files/R3Yx8Jo5dwI-00053.wav 그냥 그 세금 내지 않고 이렇게 공제를 해 주는 것이 5천만 원은 전혀 현실성이 없죠 | |
| files/R3Yx8Jo5dwI-00054.wav 뭐 1인당 5억을 공제해 준다 그래도 5억 가지고 요즘은 강남 | |
| files/R3Yx8Jo5dwI-00055.wav 저쪽에 임대도 | |
| files/R3Yx8Jo5dwI-00056.wav 전세 보증금도 안된게 | |
| files/R3Yx8Jo5dwI-00057.wav 그 현실에 맞춰서 지금 이번 윤석열 정부가17억까지 무료로 해 준다는 것을 통과시키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 |
| files/R3Yx8Jo5dwI-00058.wav 집한채 자식에게 남겨주면 | |
| files/R3Yx8Jo5dwI-00059.wav 60% | |
| files/R3Yx8Jo5dwI-00060.wav 국가에 뜯기는 지금 현재 상속세나 증여세는 너무 과도하고 | |
| files/R3Yx8Jo5dwI-00061.wav 하다고 세계적으로 OECD 국가에서도 일본이 | |
| files/R3Yx8Jo5dwI-00062.wav 최고고 두 번째가 한국이에요 그래 다른 뭐 나라에서는 이렇게 우리나라처럼 과도하게 상속세라든지 증여세가 없어요 이게 지금 문정부 때 이래 놓은것인데 | |
| files/R3Yx8Jo5dwI-00063.wav 문정부가 이 세금이 이렇게 올려 가지고 저 | |
| files/R3Yx8Jo5dwI-00064.wav 저 정권 창출에 도전이 실패한 거 아니잖아요 민주당이 | |
| files/R3Yx8Jo5dwI-00065.wav 이제 앞으로 계속 이렇게 국민 세금 뜯어먹고 이런 식으로 | |
| files/R3Yx8Jo5dwI-00066.wav 저기 그 중산층까지 그냥 | |
| files/R3Yx8Jo5dwI-00067.wav 서민으로 몰락시키는 | |
| files/R3Yx8Jo5dwI-00068.wav 이런 저 민주당은 이제 찍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 |
| files/R3Yx8Jo5dwI-00069.wav 이번에 이제 민주당이 | |
| files/R3Yx8Jo5dwI-00070.wav 야당이 브레이크 걸면 이제 야당에 표를 주지 말아야 되고 홍걸이도 17억 상속세 때문에 집을 | |
| files/R3Yx8Jo5dwI-00071.wav 팔아야했잖아요 | |
| files/R3Yx8Jo5dwI-00072.wav 이게 오늘 중앙일보 2024년도 8월 16일자 기사 | |
| files/R3Yx8Jo5dwI-00073.wav 동교동 사저 10월 무료 개방 DJ 추도식 선 | |
| files/R3Yx8Jo5dwI-00074.wav 이재명 한동훈 조우라는 기사에 대해서 나의 정치 코멘트를 | |
| files/R3Yx8Jo5dwI-00075.wav 했습니다 | |
| files/R3Yx8Jo5dwI-00076.wav 또 잠시 후에 계속 어 정치 코멘트가 다섯 개가 연 연거퍼 나올 것이니까 계속 보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정치 코멘트를 했습니다 다음 두 번째와 | |
| files/R3Yx8Jo5dwI-00077.wav 여섯 여섯 개의 코멘트가 계속되기 때문에 앞으로 다섯 개가 | |
| files/R3Yx8Jo5dwI-00078.wav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정치 코멘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 |
| files/O9fCswRh02w-00000.wav 안녕하세요. | |
| files/O9fCswRh02w-00001.wav 주유소 외계인입니다. | |
| files/O9fCswRh02w-00002.wav 아, | |
| files/O9fCswRh02w-00003.wav 제가 직원분들한테 | |
| files/O9fCswRh02w-00004.wav 우리 고객님들이든 누구든 싸우지 말고 욕하지 말고 지내자고 했는데 아 | |
| files/O9fCswRh02w-00005.wav 겁내게 욕하고 싸워서 | |
| files/O9fCswRh02w-00006.wav 아 그렇게 욕한 분한테 좀 사과 드리고자 | |
| files/O9fCswRh02w-00007.wav 영상을 좀 찍어 보고 있습니다. | |
| files/O9fCswRh02w-00008.wav 사무실 옆에다가 그 차를 대셔서 화장실을 가셨나 해서 확인해 봤는데 아니더라고요. | |
| files/O9fCswRh02w-00009.wav 그래서 차를 좀 빼 달라고 했더니 하 아.. | |
| files/O9fCswRh02w-00010.wav 그래 그냥 저도 좋게 차 빼 달라고 한게 아니라 | |
| files/O9fCswRh02w-00011.wav 두 시간이나 대셨으니까 | |
| files/O9fCswRh02w-00012.wav 주차비를 내셔야 되지 않겠냐는 식으로 얘기했어요. | |
| files/O9fCswRh02w-00013.wav 그랬더니 그분께서 내가 | |
| files/O9fCswRh02w-00014.wav 여기 주유소에 주유도 해 주고 고객인데 뭐 그런 거 가지고 좀 그러냐 하셔서 | |
| files/O9fCswRh02w-00015.wav 저도 모르게 아 이양반아 하면서 | |
| files/O9fCswRh02w-00016.wav 그 전투적인 멘트가 나가서 그런가 그분께서.. 뭐 이 양반아? | |
| files/O9fCswRh02w-00017.wav 이 양반아 하면서 그때부터 이제.. | |
| files/O9fCswRh02w-00018.wav 쌍욕 레퍼가 되셔서 쭉 하시길래 | |
| files/O9fCswRh02w-00019.wav 저도 뜌엣으로 | |
| files/O9fCswRh02w-00020.wav 쌍욕 랩을 갖다가 쭉 한게 | |
| files/O9fCswRh02w-00021.wav 지난 한 1년 동안 했던 욕보다 더 많은 욕을 갖다 해 버렸네요;; 욕을 먹으면 쫌 | |
| files/O9fCswRh02w-00022.wav 오래 산다고 하는데 그게 맞았으면 하는 바람도 좀 있어요;; 저도 욕 먹고 | |
| files/O9fCswRh02w-00023.wav 그분한테 욕을 했는데 | |
| files/O9fCswRh02w-00024.wav 아이 연세 좀 드신 분한테 제가 막 욕하고 했던게 | |
| files/O9fCswRh02w-00025.wav 많이 걸리기도;; 하고 | |
| files/O9fCswRh02w-00026.wav 죄송스럽기도 해서 아 일단 죄송합니다. | |
| files/O9fCswRh02w-00027.wav 아 욕한 거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 |
| files/O9fCswRh02w-00028.wav 아 그분 앞에 서면은 | |
| files/O9fCswRh02w-00029.wav 이렇게 사과를 진짜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아 할 수 있겠죠? | |
| files/O9fCswRh02w-00030.wav 아 어쨌든 뭐 그랬다고요;; 별 내용 아닌 걸로. | |
| files/O9fCswRh02w-00031.wav 욕하지 말고 좀 참아야 되는데. | |
| files/O9fCswRh02w-00032.wav 근데 욕을 들으니까 그게;; 모르겠네요. | |
| files/O9fCswRh02w-00033.wav 이게 개 | |
| files/O9fCswRh02w-00034.wav 버릇이 나온 거죠. | |
| files/O9fCswRh02w-00035.wav 뭐. | |
| files/O9fCswRh02w-00036.wav 네. | |
| files/O9fCswRh02w-00037.wav 주유소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 |
| files/O9fCswRh02w-00038.wav 특히 더운 여름날엔 또 압이 올라온 상태라 아 어디서 | |
| files/O9fCswRh02w-00039.wav 약간 C ~ 이런 발음만 잘못 들어서도 욕 한 걸로 착각해서 쌈 닭 처럼 싸우려고 들지도 모르는 뭐 | |
| files/O9fCswRh02w-00040.wav 그런 상황이 올 수 있는데;; | |
| files/O9fCswRh02w-00041.wav 네 좋은게 좋은 거라고 그냥 | |
| files/O9fCswRh02w-00042.wav 심호흡 한 두 번씩 더 하고 | |
| files/O9fCswRh02w-00043.wav 잘.. | |
| files/O9fCswRh02w-00044.wav 잘 지냈으면 하는 | |
| files/O9fCswRh02w-00045.wav 바램으로 | |
| files/O9fCswRh02w-00046.wav 아 나 뭐라고 하는 거냐 지금 아직도 압이 안 내려갔나? | |
| files/O9fCswRh02w-00047.wav 많이 내려간 상태인데;; 심호흡 좀 하고 | |
| files/O9fCswRh02w-00048.wav 예 저처럼 후회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으로 | |
| files/O9fCswRh02w-00049.wav 그리고 고객님들.. | |
| files/O9fCswRh02w-00050.wav 주유소 직원한테 야 ~ 어이 ~ | |
| files/O9fCswRh02w-00051.wav 주유소 직원분들도 아.. | |
| files/O9fCswRh02w-00052.wav 집에서는 | |
| files/O9fCswRh02w-00053.wav 대접받는 | |
| files/O9fCswRh02w-00054.wav 가장이자 뭐 | |
| files/O9fCswRh02w-00055.wav 대접 못 받을 수 있지만 어쨌든 뭐 | |
| files/O9fCswRh02w-00056.wav 날 더우니까 횡설수설 하네요;; | |
| files/O9fCswRh02w-00057.wav 네 오신 님들 | |
| files/O9fCswRh02w-00058.wav 오늘도 안전 운행하시길 바라겠고요. | |
| files/O9fCswRh02w-00059.wav 좀 압이 올라온 직원분들은 좀 | |
| files/O9fCswRh02w-00060.wav 릴렉스하시어 오늘 | |
| files/O9fCswRh02w-00061.wav 하루 슬기롭게 보내시길 | |
| files/O9fCswRh02w-00062.wav 바라겠습니다. | |
| files/O9fCswRh02w-00063.wav 마지막으로 어.. | |
| files/O9fCswRh02w-00064.wav 제가 막 욕하고 했던 분께는 | |
| files/O9fCswRh02w-00065.wav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
| files/RpJbWMtGXAw-00000.wav 음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미치고 김 박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리치고 김기원 있니다네 상호 금융 기관들이 은행보다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면서 자금을 유치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높은 이자율이 분명히 매력적이긴 합니다만 과연이 안전한 | |
| files/RpJbWMtGXAw-00001.wav 투자처인지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볼까 합니다 자 상호 국민권 돈이 물리고 있다고 하는데 거 괜찮은 건가요 어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냐면은이자 조금 더 준다라고 그러니까 내 돈을 큰 리스크에 처할 수 있는 상황에 두면 안 되잖아요 | |
| files/RpJbWMtGXAw-00002.wav 그 이런 거 사실 | |
| files/RpJbWMtGXAw-00003.wav 잘못해서 돈 날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뭐 ELS 하든 뭐 이상한 거 해가지고 돈 날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 지금 적자 연체율 또 맨날 부동산 PF 얘기 나오면서 상호 금융 회사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잖아 세발 품거나 뭐 이런 얘기들 근데 지금 | |
| files/RpJbWMtGXAw-00004.wav 여기에 | |
| files/RpJbWMtGXAw-00005.wav 사람들이 지금 30조 | |
| files/RpJbWMtGXAw-00006.wav 이상 막 예금을 막 하는 거예요 | |
| files/RpJbWMtGXAw-00007.wav 에요 그죠 분명히 안전하지 않은 거 같은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이제 돈을 맡기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죠 그래서 어 여기에 대해서 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을 찍는게 좀 중요할 것 같아서요 얘기를 좀 하고 싶고요 제가 뭐 개인적으로 특정 어떤 금융 | |
| files/RpJbWMtGXAw-00008.wav 회사에 반감 있어서나 절대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리치고 김기현입니다 아 제가 리치고 만든지도 이제 벌써 거의 10년째가 돼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2020년 초까지는 제가 부동산 시 굉장히 기회가 있다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고 그 이후로는 제가 보수적인 얘기를 | |
| files/RpJbWMtGXAw-00009.wav 많이 해 왔는데요 이제 드디어 2025년이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향후에 엄청난 지금 기회가 다가올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제가 전략을 완전 다르게 가져가려고 합니다 | |
| files/RpJbWMtGXAw-00010.wav 어떻게 할 거냐 예 이제는 안 좋아질거다 올라갈거다 이런 얘기 없이 예 진짜 중요한 건 뭐예요 정말로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 |
| files/RpJbWMtGXAw-00011.wav 그런 원칙과 노하우를 배워야 되겠죠 그래서 | |
| files/RpJbWMtGXAw-00012.wav 제가 이제부터는 정말 | |
| files/RpJbWMtGXAw-00013.wav 여러분들이 내집 마은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경매로 | |
| files/RpJbWMtGXAw-00014.wav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모든 것들을 | |
| files/RpJbWMtGXAw-00015.wav 데이터에 기반해서 | |
| files/RpJbWMtGXAw-00016.wav 지속적이고 성공 가능한 | |
| files/RpJbWMtGXAw-00017.wav 부동산 투자 프로세스를 여러분들이 직접 배우실 수 있는 | |
| files/RpJbWMtGXAw-00018.wav 그런 | |
| files/RpJbWMtGXAw-00019.wav 기회를 제가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아 이번에 또 굉장히 좋은 기회가 있어서 히든 멘토라고 하는 곳에서 후원을 해 줘서 제 강의를 많은 분들이 무료로 들으실 수 있게끔 또 기회를 마련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회 흔치 | |
| files/RpJbWMtGXAw-00020.wav 않으니까 많은 분들 신청하셔서 이제 드디어 예 5년 만에 리치고 | |
| files/RpJbWMtGXAw-00021.wav 김기원의 기회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아직 내집마련 못 하신 분들 그리고 부동산으로 지속 반복 가능한 투자 프로세스 를 꼭 배우시고 싶으신 | |
| files/RpJbWMtGXAw-00022.wav 분들은이 강의 신청하시면 | |
| files/RpJbWMtGXAw-00023.wav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번 강연에 이제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어 리치고 다양한 이런 유료 기능들이 아주 파워풀한 기능들 있데이 기능들도 한 달간 무료로 다 쓰실 수 있게끔 | |
| files/RpJbWMtGXAw-00024.wav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와 행복한 인생을 | |
| files/RpJbWMtGXAw-00025.wav 위하여 | |
| files/RpJbWMtGXAw-00026.wav 얼마나 몰린 건가요네 자이 이제 보시면 상 금융 수신 자게 8 | |
| files/RpJbWMtGXAw-00027.wav 40억 840조 8749 | |
| files/RpJbWMtGXAw-00028.wav 95조 보시는 | |
| files/RpJbWMtGXAw-00029.wav 것처럼 계속 지금 증가를 지금 | |
| files/RpJbWMtGXAw-00030.wav 하고 있잖아요네 | |
| files/RpJbWMtGXAw-00031.wav 자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요 지금 고금리와 부동산 PF 장기화 때문에 저축은행의 연체율이 지금 3년 | |
| files/RpJbWMtGXAw-00032.wav 만에 264% 급증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연체를 높은데 예 여기 이제 보시면 저축은행 업권의 연체 금액 추해 보이세요 지금 21년에 2조 5천억 25년 1월 달 | |
| files/RpJbWMtGXAw-00033.wav 기준으로 얼마냐면 | |
| files/RpJbWMtGXAw-00034.wav 9조가 넘었습니다 지금 굉장히 지금 연체가 굉장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 |
| files/RpJbWMtGXAw-00035.wav 네네 그래서 정지는 굉장히 지금 파 지금 상황이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 |
| files/RpJbWMtGXAw-00036.wav 아무래도게 이제가 장기화되면서 이런 부실이 더 심각해진 거 같은데 연체가 심각해진 거 같은데요 | |
| files/RpJbWMtGXAw-00037.wav 상황이 지금 어떤 정도의 상황인지 좀 얘기를 나눠볼게요네 지금 | |
| files/RpJbWMtGXAw-00038.wav 이제 부동산 PF | |
| files/RpJbWMtGXAw-00039.wav 때문에 이런게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건데 | |
| files/RpJbWMtGXAw-00040.wav 과반이 지금 저축은행이나 지금 생활 금고입니다 입니다 그래서 369개 거의 400개에 달하는 사업장이 PF 매각 플랫폼에 공개가 됐지만 40% | |
| files/RpJbWMtGXAw-00041.wav 이상은요 아예 입찰 시작조차 하지 못한 겁니다 사업장을 사고 싶은 이런 | |
| files/RpJbWMtGXAw-00042.wav 사람이 아예 없는게 | |
| files/RpJbWMtGXAw-00043.wav 전체 42% 이제 어떻게 보면 아무도 거들도 보지 않는 거죠 거의 절반 가까이를 | |
| files/RpJbWMtGXAw-00044.wav 근데 | |
| files/RpJbWMtGXAw-00045.wav 이거의 대부분이 어디예요 세마 금고와 저축은행이 대출해 준 사업장이다 겁니다 어 이게 지금 근데 이런 위험한 지금 금융 기간에 사람들이이자 더 준다고 지금 막 예금을 막 맡기고 | |
| files/RpJbWMtGXAw-00046.wav 있다라는 거죠 | |
| files/RpJbWMtGXAw-00047.wav 이렇게 세마 궁거랑 저축은행이 유도 많잖아요 이렇게 된게 좀 PF | |
| files/RpJbWMtGXAw-00048.wav 지출중 과하게 집행해서 그런 건가요이 아 이게 좀 | |
| files/RpJbWMtGXAw-00049.wav 사연이 좀 있는데 | |
| files/RpJbWMtGXAw-00050.wav 자 뭐냐면은 저축은행이나 세말 금고는 이자가 어떨까요 대출 이자가 | |
| files/RpJbWMtGXAw-00051.wav p 대출이자 높겠죠 | |
| files/RpJbWMtGXAw-00052.wav 자 그런데 만약에 부동산 PF 하기 위해서 대출을 받고 싶은데 | |
| files/RpJbWMtGXAw-00053.wav 진짜 좋은 사업장에 저축에 그냥 새활 금고 가서 대출 받으시겠어요 아무래도 이제 1금융권으로 가겠죠 그렇죠 1금융권으로 가서 이자도 싸게 받겠죠음 자 그러면이 세마 금융 | |
| files/RpJbWMtGXAw-00054.wav 저축은행에 가서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을만큼 이런 사업장은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음 이미이 금융권 | |
| files/RpJbWMtGXAw-00055.wav 대출이자 싸게 해 주는데 다 두들겨 보고 | |
| files/RpJbWMtGXAw-00056.wav 안 되고 안 되고 거절 받고 거절 받고 하니까 저 측근에 이런데 가서 | |
| files/RpJbWMtGXAw-00057.wav 대출이자 비싸기도 내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좋은 사업자일 가능성이 별로 없다라는 거죠 | |
| files/RpJbWMtGXAw-00058.wav 아지음네 그런데 이제이 부실 PF 관련해서요 이제 | |
| files/RpJbWMtGXAw-00059.wav 만개 연장을 하는 사례들이 많이 늘어났다 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얘기인지 좀 궁금해요네 아네 지금 이제 부실 사업장이고 내놔도 플랫폼에 내놔도 팔리지도 않고 안 팔리는 건데요 안 팔리죠 그러니까 장사가 지금 안 되는 | |
| files/RpJbWMtGXAw-00060.wav 건데 | |
| files/RpJbWMtGXAw-00061.wav 자 그러면 이제 방법은 몇 가지가 있죠 | |
| files/RpJbWMtGXAw-00062.wav 뭐냐면은 일단 그냥 그래 여기는 그냥 손실 차리 하자 이게 안 돼 | |
| files/RpJbWMtGXAw-00063.wav 거 포기하는 야 근데 대출 해줬어 포기할 수 있어요 없어요음 | |
| files/RpJbWMtGXAw-00064.wav 손실 처리하면 그게 전부 다 다 저기 막 손실로 다 남는데 그죠 그러고 싶겠어요 | |
| files/RpJbWMtGXAw-00065.wav 아니면은 같 | |
| files/RpJbWMtGXAw-00066.wav 오케이 내가 대출 기간 연장해 줄테니까 빨리 좀 뭔가 좀 해 봐 | |
| files/RpJbWMtGXAw-00067.wav 이렇게 하겠어요음 | |
| files/RpJbWMtGXAw-00068.wav 그렇죠 그래서 지금 당장에 손실을 피하려고 손실 처리하면 안 되니까 그래서 지금 부실 PF | |
| files/RpJbWMtGXAw-00069.wav 만기 연장을 지금 | |
| files/RpJbWMtGXAw-00070.wav 권하고 | |
| files/RpJbWMtGXAw-00071.wav 있습니다 | |
| files/RpJbWMtGXAw-00072.wav 연장해 줄게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요 이거는 뭐냐면 결국에는 | |
| files/RpJbWMtGXAw-00073.wav 폭탄을 뒤로 돌릴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 |
| files/RpJbWMtGXAw-00074.wav 아니 언젠간 터질 수 있을 폭 터질 그러니까 뭐냐면 이런 거예요 혹시라도 정부에서 구제를 구제를 해 주거나 아니면 부동산 경기 상황이 좋아져서 그러면 연장을 해 주는게 | |
| files/RpJbWMtGXAw-00075.wav 되게 | |
| files/RpJbWMtGXAw-00076.wav 너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게 굉장히 위험하다고 보는게 뭐냐면은 | |
| files/RpJbWMtGXAw-00077.wav 지금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자아요 | |
| files/RpJbWMtGXAw-00078.wav 2025년에 부동산 시장은 | |
| files/RpJbWMtGXAw-00079.wav 2008년 | |
| files/RpJbWMtGXAw-00080.wav 2022년이 너무 똑같다니요 | |
| files/RpJbWMtGXAw-00081.wav 상반기는 그나마 괜찮았지만 하반기 굉장히 충격파가 왔습니다 | |
| files/RpJbWMtGXAw-00082.wav 그러면 25년에 하반기에 상당한 충격파가 올 수 있다라는 거 그런 충격파가 오게 되면은 이런 부실 PF 사업장들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더 안 되죠 근데 이런 데다가 대출 연장해 준다 | |
| files/RpJbWMtGXAw-00083.wav 야 이거는 정말 너무너무 저는 위험할 수 있다 자 여기에 또 뭐가 있냐 지금 미분양이 계속 증가하고 | |
| files/RpJbWMtGXAw-00084.wav 있고 특히나 | |
| files/RpJbWMtGXAw-00085.wav 지금 뭐예요 중국 미분양이 계속 지금 증가를 하고 있잖아요 | |
| files/RpJbWMtGXAw-00086.wav 그러니까 지금도 팔리지 못한 지금 부동산 아파트들이 쌓이고 있는데 여기 부실 사업장은 사업장이 얼마나 없으면 그렇겠어요 근데 이런 데는 더 | |
| files/RpJbWMtGXAw-00087.wav 힘들어질 수 있는 거죠 | |
| files/RpJbWMtGXAw-00088.wav 그래서 지금 당장에 손실 면화 하다가 저는 더 큰 화를 지금 입을 수 있다 이게 지금 걱정이 되는 거예요 | |
| files/RpJbWMtGXAw-00089.wav 그러니까 사실 이런 것들이 회복이 되려면 시장의 흐름이 좋아야 되는 건데 침체적 있 분위기 속에서 | |
| files/RpJbWMtGXAw-00090.wav 이게 말한 것처럼 좀 더 연장하고 한다고 한들 이게 해결이 | |
| files/RpJbWMtGXAw-00091.wav 되지 않을 것 같긴 하거든요네 | |
| files/RpJbWMtGXAw-00092.wav 대표님이 보시기에 지금도 사실 위험한 시기이긴 한데 정말 위험한 시기가 정확하게 언제쯤이 보시네 저는 제가 눈을 말씀드리지만 보통 가을부터 보통 위험했어요 그래서 빠름은 여름 근데 아마 가을 연말 정도가 저는 될 거 같아요 그때서부터 | |
| files/RpJbWMtGXAw-00093.wav 정말 분위기가 뭔가 | |
| files/RpJbWMtGXAw-00094.wav 심각하게 안 좋아질 수 있는 그러니까 뭐냐면은 자 보세요 22년에 6월 달 7월 달까지도 다 뭐라 그랬어요 | |
| files/RpJbWMtGXAw-00095.wav 앞으로 공급 없고 계속 더 올라갈 거야 그랬어요 근데 20년 하반기 어떻게 됐습니까 순식간에 폭락이 왔잖아요 | |
| files/RpJbWMtGXAw-00096.wav 이런 일이 20 15년에도 하반기 올 | |
| files/RpJbWMtGXAw-00097.wav 수 있다니깐요 저는 그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보고 있어요네 그렇기 때문에 뭐예요 진짜 위험한 시기는 올해 연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위험해지면 지금 대출 PF 대출 부실한 사업장들 연장해 줬던 거 다 어떻게 되겠어요 | |
| files/RpJbWMtGXAw-00098.wav 다 망가지는 거고 더 큰 문제 되는 거고 그러면은 | |
| files/RpJbWMtGXAw-00099.wav 저축은행이나 세말 이런 | |
| files/RpJbWMtGXAw-00100.wav 데들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니까요 진짜 위험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데다가이자 조금 더 준다고 예금한 아 저는 절대 못 | |
| files/RpJbWMtGXAw-00101.wav 할 것 같아요음 그죠 차이 적게 줘도 그냥 1금융권에 | |
| files/RpJbWMtGXAw-00102.wav 해야지 | |
| files/RpJbWMtGXAw-00103.wav 예이 | |
| files/RpJbWMtGXAw-00104.wav 금융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안전한 투자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높은 이자율을 보고 결정하기보다는이 금융사의 건정성 뭐 연체율 그리고 뭐 리스크 관리 이런 능력들을 꼭 | |
| files/RpJbWMtGXAw-00105.wav 확인하신 후에 | |
| files/RpJbWMtGXAw-00106.wav 검토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영상 좋으셨다면 좋아요 댓글 구독 그리고 알림 설정까지 함께 해주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files/RpJbWMtGXAw-00107.wav 음악 | |
| files/QhtnHdWwCqA-00000.wav 한 | |
| files/QhtnHdWwCqA-00001.wav 걸음 더 나아간 수준의 비딩 opener's reibid에서 Reverses | |
| files/QhtnHdWwCqA-00002.wav 와 Jump Shift 1. | |
| files/QhtnHdWwCqA-00003.wav 5. | |
| files/QhtnHdWwCqA-00004.wav Forcing.의 | |
| files/QhtnHdWwCqA-00005.wav 이유 6. | |
| files/QhtnHdWwCqA-00006.wav 연습문제 | |
| files/QhtnHdWwCqA-00007.wav 트럼프 카드로 하는 게임은 | |
| files/QhtnHdWwCqA-00008.wav 보통 수트의 높낮이를 두는데요, | |
| files/QhtnHdWwCqA-00009.wav 수트랭킹이라 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010.wav 브리지에서는 스페이드가 가장 높고, | |
| files/QhtnHdWwCqA-00011.wav 하트, | |
| files/QhtnHdWwCqA-00012.wav 다이아몬드, | |
| files/QhtnHdWwCqA-00013.wav 클럽 순으로 낮아지고 | |
| files/QhtnHdWwCqA-00014.wav 빅투에서는 | |
| files/QhtnHdWwCqA-00015.wav 클럽과 | |
| files/QhtnHdWwCqA-00016.wav 다이아몬드의 랭킹이 반대죠. | |
| files/QhtnHdWwCqA-00017.wav 가장 유명한 포커에서는 | |
| files/QhtnHdWwCqA-00018.wav 다이아몬드가 하트보다 높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19.wav 그 외 게임에서도 | |
| files/QhtnHdWwCqA-00020.wav 여러가지 수트랭킹이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21.wav 브리지에서 수트랭킹은 무엇보다 | |
| files/QhtnHdWwCqA-00022.wav 비딩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023.wav 가장 낮은 랭킹인 클럽과 다이아몬드는 마이너, | |
| files/QhtnHdWwCqA-00024.wav 높은 랭킹인 하트와 스페이드는 | |
| files/QhtnHdWwCqA-00025.wav 메이저 수트로 불리죠. | |
| files/QhtnHdWwCqA-00026.wav 비딩카드를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 |
| files/QhtnHdWwCqA-00027.wav 랭크가 높은 수트는 | |
| files/QhtnHdWwCqA-00028.wav 같은 레벨에서 | |
| files/QhtnHdWwCqA-00029.wav 다른 수트 뒤에 비드할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30.wav 예를 들어 누군가 원 하트를 콜 했다면, | |
| files/QhtnHdWwCqA-00031.wav 이후 비딩에서 | |
| files/QhtnHdWwCqA-00032.wav 같은 레벨의 스페이드를 콜 하는 것이 가능하죠 | |
| files/QhtnHdWwCqA-00033.wav 그러나 클럽이나 다이아몬드와 같은 낮은 랭크의 수트는 | |
| files/QhtnHdWwCqA-00034.wav 같은 레벨로는 비드할 수 없고, 2레벨 이상에서만 비드할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35.wav 이런 원리로, | |
| files/QhtnHdWwCqA-00036.wav 랭킹을 이용한 | |
| files/QhtnHdWwCqA-00037.wav 다양한 비딩 방법이 존재하죠. | |
| files/QhtnHdWwCqA-00038.wav 이제, Two | |
| files/QhtnHdWwCqA-00039.wav suiters를 알아보겠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40.wav 1 level | |
| files/QhtnHdWwCqA-00041.wav open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42.wav 가장 처음 비드하는 사람이 | |
| files/QhtnHdWwCqA-00043.wav 12에서 | |
| files/QhtnHdWwCqA-00044.wav 21점 사이의 점수를 가지고 있으면, | |
| files/QhtnHdWwCqA-00045.wav 원 레벨 오픈을 하는데요 | |
| files/QhtnHdWwCqA-00046.wav 조건에 따라 발란스 핸드를 가진경우, 1노트럼프나 | |
| files/QhtnHdWwCqA-00047.wav 2노트럼프 오픈을 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048.wav 수트로 오픈을 할 때는, | |
| files/QhtnHdWwCqA-00049.wav 다음의 조건에 따라야 하는데요 | |
| files/QhtnHdWwCqA-00050.wav 메이저 5장이 있으면 | |
| files/QhtnHdWwCqA-00051.wav 메이저를 우선으로 | |
| files/QhtnHdWwCqA-00052.wav 메이저 5장이 없으면, | |
| files/QhtnHdWwCqA-00053.wav 노트럼프를 고려하되 조건을 만족해야하죠. | |
| files/QhtnHdWwCqA-00054.wav 조건이 되지 않으면 마이너 중에서 '긴 수트'로 오픈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055.wav 오픈을 어렵지 않지요? | |
| files/QhtnHdWwCqA-00056.wav 그럼 같은 장 수일때는 | |
| files/QhtnHdWwCqA-00057.wav 어떤 수트를 먼저 오픈할까요? | |
| files/QhtnHdWwCqA-00058.wav 이 핸드는 스페이드와 하트를 다섯장씩 가지고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59.wav 높은 랭킹인 스페이드부터 오픈하고, | |
| files/QhtnHdWwCqA-00060.wav 낮은 랭킹인 | |
| files/QhtnHdWwCqA-00061.wav 하트를 리비드(나중)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062.wav 그래야 파트너가 비딩을 멈추고 싶을 때 | |
| files/QhtnHdWwCqA-00063.wav 하트로 게임을 하려면 패쓰하고 | |
| files/QhtnHdWwCqA-00064.wav 하트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 |
| files/QhtnHdWwCqA-00065.wav 같은 레벨에서 | |
| files/QhtnHdWwCqA-00066.wav 스페이드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67.wav 이렇게 | |
| files/QhtnHdWwCqA-00068.wav 두가지 수트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투 수터라 하는데요, | |
| files/QhtnHdWwCqA-00069.wav 그림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70.wav 이스트에서 | |
| files/QhtnHdWwCqA-00071.wav 원 하트를 오픈하고 | |
| files/QhtnHdWwCqA-00072.wav 응답자는 | |
| files/QhtnHdWwCqA-00073.wav 원 노트럼프로 | |
| files/QhtnHdWwCqA-00074.wav 하트 서포트를 하지 않았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75.wav 이때 | |
| files/QhtnHdWwCqA-00076.wav 오프너의 리비드 차례에서 | |
| files/QhtnHdWwCqA-00077.wav 새로운 수트인 다이아몬드를 비드한다면 | |
| files/QhtnHdWwCqA-00078.wav 응답자는 오프너의 장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79.wav 이렇게 혼자서 | |
| files/QhtnHdWwCqA-00080.wav 수트를 두 개 보이면 | |
| files/QhtnHdWwCqA-00081.wav 다섯장, | |
| files/QhtnHdWwCqA-00082.wav 네장 이상이 되지요. | |
| files/QhtnHdWwCqA-00083.wav 높은 랭킹을 먼저 '콜'헤야 | |
| files/QhtnHdWwCqA-00084.wav 파트너는 | |
| files/QhtnHdWwCqA-00085.wav 같은 레벨에서 둘 중 한 수트를 골라줄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086.wav 자 여기 이런 핸드를 가지고 비딩을 시작한다고 봅시다 | |
| files/QhtnHdWwCqA-00087.wav 다이아몬드 다섯장, | |
| files/QhtnHdWwCqA-00088.wav 하트 네장 | |
| files/QhtnHdWwCqA-00089.wav 2-suiters의 모양이네요 | |
| files/QhtnHdWwCqA-00090.wav 오픈은 긴 수트부터 | |
| files/QhtnHdWwCqA-00091.wav 원 다이아몬드를 오픈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092.wav 응답자가 하트를 불러주면 좋겠지만 | |
| files/QhtnHdWwCqA-00093.wav 다른 수트를 부를 수도 있죠 | |
| files/QhtnHdWwCqA-00094.wav 하트를 rebid하려니 | |
| files/QhtnHdWwCqA-00095.wav 랭킹이 올라가네요 | |
| files/QhtnHdWwCqA-00096.wav 이런 경우 | |
| files/QhtnHdWwCqA-00097.wav 가지고 있는 점수가 | |
| files/QhtnHdWwCqA-00098.wav 17점 이상이라면 | |
| files/QhtnHdWwCqA-00099.wav 높은 랭킹인 하트를 리비드할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00.wav 높은 랭킹을 | |
| files/QhtnHdWwCqA-00101.wav 나중에 비드하는 방법을 | |
| files/QhtnHdWwCqA-00102.wav 리버스라 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03.wav 오픈부터 | |
| files/QhtnHdWwCqA-00104.wav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05.wav 12에서 21점까지 점수 중에서 | |
| files/QhtnHdWwCqA-00106.wav 발란스한 경우는 모두 NT로 표현이 가능하다고 했었죠? | |
| files/QhtnHdWwCqA-00107.wav Unbalanced | |
| files/QhtnHdWwCqA-00108.wav 일때도 표현하는 방법이 있겠죠? | |
| files/QhtnHdWwCqA-00109.wav 점수표를 다시 보겠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10.wav 언발란스 핸드는 | |
| files/QhtnHdWwCqA-00111.wav 노트럼프가 아닌 | |
| files/QhtnHdWwCqA-00112.wav 원 레벨의 수트로 오픈하게 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13.wav 그 중 | |
| files/QhtnHdWwCqA-00114.wav 2-suiters의 경우 | |
| files/QhtnHdWwCqA-00115.wav 점수가 적을 때는 | |
| files/QhtnHdWwCqA-00116.wav 상황에 따라 PASS | |
| files/QhtnHdWwCqA-00117.wav 혹은 BID | |
| files/QhtnHdWwCqA-00118.wav 17점 이상의 강한 점수부터는 | |
| files/QhtnHdWwCqA-00119.wav 리버스를 | |
| files/QhtnHdWwCqA-00120.wav 비드할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21.wav Reverse의 특징을 기억해 두시는게 좋겠죠 | |
| files/QhtnHdWwCqA-00122.wav 17점 이상부터 21점(Game점수)까지의 강한 핸드 2-suiters를 보여주는 방법 1Round Forcing | |
| files/QhtnHdWwCqA-00123.wav 이므로 | |
| files/QhtnHdWwCqA-00124.wav 파트너는 pass X (1round=비딩 한 바퀴) | |
| files/QhtnHdWwCqA-00125.wav 그림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26.wav 오프너가 | |
| files/QhtnHdWwCqA-00127.wav 1다이아몬드를 | |
| files/QhtnHdWwCqA-00128.wav 응답자가 | |
| files/QhtnHdWwCqA-00129.wav 1스페이드로 응답을 한 상황에서 (forcing) | |
| files/QhtnHdWwCqA-00130.wav 오프너는 스페이드 Fit 이 없고 2nd 수트의 장수와 점수를 더 보여주기 위한 방법으로 | |
| files/QhtnHdWwCqA-00131.wav 높은 랭킹이면서 2nd | |
| files/QhtnHdWwCqA-00132.wav suit인 Heart를 비드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33.wav 이때 응답자는 | |
| files/QhtnHdWwCqA-00134.wav 파트너의 정보를 알게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35.wav 바로 | |
| files/QhtnHdWwCqA-00136.wav 17점 이상의 점수와 | |
| files/QhtnHdWwCqA-00137.wav 다이아몬드가 5장+ | |
| files/QhtnHdWwCqA-00138.wav 하트가 4장+ 이라는 정보를 알아야하죠 | |
| files/QhtnHdWwCqA-00139.wav 그리고 REVERSE는 | |
| files/QhtnHdWwCqA-00140.wav 1라운드 FORCING이므로, (1라운드 = 비딩1바퀴) 응답자는 이번 라운드에서 Pass X | |
| files/QhtnHdWwCqA-00141.wav 핸드를 보면서 비드해볼까요! | |
| files/QhtnHdWwCqA-00142.wav 아래의 핸드는 클럽이 5장, 다이아몬드가 4장 있고 HCP가 | |
| files/QhtnHdWwCqA-00143.wav 17점이나 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44.wav 오픈을 할 때는 | |
| files/QhtnHdWwCqA-00145.wav '긴 수트를 먼저' 비드한다고 했죠 | |
| files/QhtnHdWwCqA-00146.wav 낮은 랭킹인 클럽을 먼저 비드하고, | |
| files/QhtnHdWwCqA-00147.wav 다음 비딩에서 | |
| files/QhtnHdWwCqA-00148.wav 높은 랭킹이면서, 2nd | |
| files/QhtnHdWwCqA-00149.wav 수트인 다이아몬드를 보여준다면 | |
| files/QhtnHdWwCqA-00150.wav 17점 이상인 Reverse가 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51.wav Reverse는 17점 | |
| files/QhtnHdWwCqA-00152.wav 이상부터 | |
| files/QhtnHdWwCqA-00153.wav 21점까지 더 강한 점수대도 포함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54.wav 그래서 | |
| files/QhtnHdWwCqA-00155.wav 'Forcing'이죠. | |
| files/QhtnHdWwCqA-00156.wav Reverse의 조건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57.wav 17점 이상 강한 점수부터 21점까지의 게임점수 포함 | |
| files/QhtnHdWwCqA-00158.wav 낮은 랭킹의 수트가 더 길죠. | |
| files/QhtnHdWwCqA-00159.wav 따라서 높은 랭킹의 수트를 나중에 비드하면서 | |
| files/QhtnHdWwCqA-00160.wav 점수를 보일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61.wav Reverse | |
| files/QhtnHdWwCqA-00162.wav 비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 |
| files/QhtnHdWwCqA-00163.wav 표로 살펴보겠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64.wav Opener's | |
| files/QhtnHdWwCqA-00165.wav Reverse는 Opener가 두 번째 비딩을 할 때 | |
| files/QhtnHdWwCqA-00166.wav 새로운 수트로 Forcing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 |
| files/QhtnHdWwCqA-00167.wav 다음과 같이 1C-1H | |
| files/QhtnHdWwCqA-00168.wav 1D-1NT 1D-1NT-2H 1D-1NT-2S | |
| files/QhtnHdWwCqA-00169.wav 메이저인 | |
| files/QhtnHdWwCqA-00170.wav 1H를 오픈한 상황에서는 | |
| files/QhtnHdWwCqA-00171.wav 응답자가 | |
| files/QhtnHdWwCqA-00172.wav 1NT로 응답한 경우에만 | |
| files/QhtnHdWwCqA-00173.wav 2S로 | |
| files/QhtnHdWwCqA-00174.wav Reverse할 수 있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75.wav 이 때 Opener의 Reverse는 | |
| files/QhtnHdWwCqA-00176.wav 모두 | |
| files/QhtnHdWwCqA-00177.wav 2Level이며, | |
| files/QhtnHdWwCqA-00178.wav 2level에서 | |
| files/QhtnHdWwCqA-00179.wav 높은 랭킹의 (새로운)수트를 보여줌으로써 3 | |
| files/QhtnHdWwCqA-00180.wav level로 Forcing하고 있기 때문에 | |
| files/QhtnHdWwCqA-00181.wav 17점 이상의 '초대 점수 이상'에서만 사용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82.wav 처음 오픈했던 수트보다 | |
| files/QhtnHdWwCqA-00183.wav 리비드로 보여주는 수트가 | |
| files/QhtnHdWwCqA-00184.wav 랭킹이 높습니다. | |
| files/QhtnHdWwCqA-00185.wav 점수는 17점에서 21점까지 | |
| files/QhtnHdWwCqA-00186.wav Opener's Rebid - Jump Shift | |
| files/QhtnHdWwCqA-00187.wav 일단 오픈점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2suiters의 경우 | |
| files/QhtnHdWwCqA-00188.wav 점수대에 따라 두번째 수트를 '비드 할지 말지' 결정하게 되는데요. | |
| files/QhtnHdWwCqA-00189.wav 12에서 | |
| files/QhtnHdWwCqA-00190.wav 17점까지, | |
| files/QhtnHdWwCqA-00191.wav 최소에서 | |
| files/QhtnHdWwCqA-00192.wav 중간점수대에서는 | |
| files/QhtnHdWwCqA-00193.wav 상황에 따라 비드나 패쓰를 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194.wav 17점 이상이면서, | |
| files/QhtnHdWwCqA-00195.wav 두 번째 수트가 높은 랭킹인 경우에는 | |
| files/QhtnHdWwCqA-00196.wav Reverse를 하고요 | |
| files/QhtnHdWwCqA-00197.wav (18+)19점 이상의 게임 점수에서는 | |
| files/QhtnHdWwCqA-00198.wav 두 번째 수트를 점프해서 비드하는 | |
| files/QhtnHdWwCqA-00199.wav 점프시프트를 하기도 합니다. | |
| files/QhtnHdWwCqA-00200.wav (조건이 맞는 경우에만) 'Jump Shift'를 간단히 정리해보면 (18+)19점 이상부터 | |
| files/QhtnHdWwCqA-00201.wav 21점까지의 | |
| files/QhtnHdWwCqA-00202.wav 게임점수 2-suiters이면서 게임 레벨(3NT,4H,4S)전까지 | |
| files/QhtnHdWwCqA-00203.wav 비딩을 멈추지 말것을 요구하는 | |
| files/QhtnHdWwCqA-00204.wav Game | |
| files/QhtnHdWwCqA-00205.wav Forcing입니다. | |
| files/AAbuX_LekgI-00000.wav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미치고 김 박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리치고 김기원 있니다네이 부동산 임대차 입법이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이슈로 계속해서 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해 민주당이 전세 세입자의 거주 기간을 | |
| files/AAbuX_LekgI-00001.wav 최대 10년까지 보장하겠다고 발표가 돼서 조금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임대차 입법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새벽하늘 김태훈입니다 지금 부동산 경매 시장은 무려 20년 만에 | |
| files/AAbuX_LekgI-00002.wav 찾아온 최고의 호황기로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들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이 매우 혼란스럽죠이 시기가 바로 부동산 경매를 통해서 내집 마련과 함께 최고의 수익을 누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된다는 사실 여러분들 꼭 명심하고 계셔야 합니다 부동산 경매 | |
| files/AAbuX_LekgI-00003.wav 물건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이 시기에 좋은 물건들이 너무 넘쳐나 하는데 부동산 경매는 너무 어렵다라고 놓아 버린다면 여러분들은 매우 좋은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시는 거겠죠 그래서 이번 무료로 진행되는 | |
| files/AAbuX_LekgI-00004.wav 히든 멘토 시간에는 부동산 경매에 대한 권리 분석 초보 분이라고 해도 전혀 어려울게 없게끔 설명을 해 드릴 거고요 자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집 마련을 하고 또 어떤 시기에 또 매도를 해야 되는지 그런 타이밍까지 | |
| files/AAbuX_LekgI-00005.wav 아낌없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히든 멘토 소 무료 강의에서는 경매 권리 분석 기초적인 권리 분석부터 시작해서 물건을 선정을 하고네 | |
| files/AAbuX_LekgI-00006.wav 입찰하는 방법까지 그리고 현재의 부동산 분위기와 함께 내가 | |
| files/AAbuX_LekgI-00007.wav 입찰가를 어느 정도로 선정을 해야 할 것인지까지 그런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모두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리치고 경매 옥션 여러분들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그 내용을 보시면 정말 알토랑 같은 정보들이 많이 있는데요 | |
| files/AAbuX_LekgI-00008.wav 어떻게 여러분들이 활용을 해야 될지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무료로 5만 원 상당의 | |
| files/AAbuX_LekgI-00009.wav 1개월 이용권을 모든 분들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고정 댓글을 보시면은 여러분들이 무료로 신청하실 | |
| files/AAbuX_LekgI-00010.wav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지금 | |
| files/AAbuX_LekgI-00011.wav 바로 | |
| files/AAbuX_LekgI-00012.wav 신청하십시오 | |
| files/AAbuX_LekgI-00013.wav 뭐 새롭게 바뀌겠다 하는 임대차 입법과 기존의 현행 좀 차이를 먼저 좀 들어볼게요네 어 요게 이제 뭐냐면은 어 전세 재계약시인 확률 상한선을 기존의 5에서 10% 올리는 | |
| files/AAbuX_LekgI-00014.wav 걸 지금 검토 중이다고 정부는 얘기를 한 거고요네 예 | |
| files/AAbuX_LekgI-00015.wav 그래서 조금 더 전세 재계약 시에 인상을 조금 더 많이 할 수 있게 하자 자 근데 이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세입자가 원할 경우 10년 동안 전세를 보장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 중이다 예요 부분이 조금 얘기가 많이 | |
| files/AAbuX_LekgI-00016.wav 나오더라고요네 아 | |
| files/AAbuX_LekgI-00017.wav 저는 이거 보고요 너무 개인으로 충격을 받았고 | |
| files/AAbuX_LekgI-00018.wav 도대체 어떻게 이런 발생을 할 수가 있나 그리고 그고 이게 이제 이게 어떻게 보면 이재명 또 대표가 뜨고 해 가지고 아 | |
| files/AAbuX_LekgI-00019.wav 그런 거 아니다 우리 논의하는 거 아니다 이렇게 또 발을 또 슬쩍 뺐잖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 |
| files/AAbuX_LekgI-00020.wav 다시 또 주장을 했죠 얘기 했을 때 이제 개인적으로도 이게 옳지 않다라는 생각 한다라는 또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죠 | |
| files/AAbuX_LekgI-00021.wav 그래서 사실이 영상을 안 찍을 고민을 하다가 아 혹시라도 누군가가 이런 걸 또 얘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제발 좀 그러지 마시라는 측면에서이 영상을 좀 | |
| files/AAbuX_LekgI-00022.wav 찍으려고 | |
| files/AAbuX_LekgI-00023.wav 합니다네 자 왜냐면요 여러분들 혹시 기억나시나요 2020년 | |
| files/AAbuX_LekgI-00024.wav 전세가격이 엄청나게 폭등을 했는데 | |
| files/AAbuX_LekgI-00025.wav 주범이 있습니다이 주범이 뭐예요 바로 그때 임대차 3법 그래서 원래는 다들 아시겠지만 전세가 | |
| files/AAbuX_LekgI-00026.wav 2년이었다 재계약을 해야 되거든요 자 근데 이거를 좋은 취지로 한 거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은 좋은 취지로 하더라도 항상 악영향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사이드 이펙트 그렇죠네 부작용을 생각을 해는데 부작용은 생각하지 않고 | |
| files/AAbuX_LekgI-00027.wav 긍정적인 것만 바라보는 거예요 자 그런데 2플러스 2 왜 | |
| files/AAbuX_LekgI-00028.wav 세입자가 좀 더 안정감 있게 살게 하자라는 거잖아요 언 뜻대로 보면 너무 좋지 | |
| files/AAbuX_LekgI-00029.wav 왜냐면 2년마다 이사하는 것도 피곤하고 하니까 오케이 2플스 2 근데 이것 때문에 어떤 문제가 생겼죠 주 가율이 올랐고 | |
| files/AAbuX_LekgI-00030.wav 예서 우리 미시 님 집주인이 원래는 전세를 2년 줬는데 2플러스 2 | |
| files/AAbuX_LekgI-00031.wav 4년을 줘야 돼 | |
| files/AAbuX_LekgI-00032.wav 그럼 전세가 올려요 안 올려요 애초에 올려 봤겠죠 왜냐면 년 동 올릴 수가 없으니까 그죠 그러니까 그래서 그것 때문에 뭐해요 전 세가이 급등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이제 10년을 하겠다고요 아 이거는 | |
| files/AAbuX_LekgI-00033.wav 이거는 말도 안 | |
| files/AAbuX_LekgI-00034.wav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 |
| files/AAbuX_LekgI-00035.wav 예를 들어서 | |
| files/AAbuX_LekgI-00036.wav 미친 님이 집을 팔아야 돼 그럼 원래 2년이면 어때요 그냥 세입자 내보내고 팔 수 있었죠 근데 이걸 2플러스 2로 하니까 집을 팔아야 되는게 어때요 늦어지니까 그렇죠 늦어질 수도 있고 | |
| files/AAbuX_LekgI-00037.wav 그리고 요것 때문에 새로운 전세매물이 안 나올 수도 있고 | |
| files/AAbuX_LekgI-00038.wav 어찌됐건 소유자 입장에서는 내가 가 세입자가 자체도 있으면 이거 왜냐면 세입자 끼고 팔아야 되는데 이걸 또 | |
| files/AAbuX_LekgI-00039.wav 새로 이사 투자자나 세입자 끼고 파는 걸 사지 | |
| files/AAbuX_LekgI-00040.wav 내가 이사하려고 하는 집에 누가 세입자 | |
| files/AAbuX_LekgI-00041.wav 있는 집을 누가 계약을 하겠어요 그죠 전 진짜 궁금한게 어쨌든 정치하시는 분들도 그때 당시에 | |
| files/AAbuX_LekgI-00042.wav 이제 그렇게 실패할 거라고 생각한게 아니라 긍정적인 측면을 본 거잖아요 그런데네 | |
| files/AAbuX_LekgI-00043.wav 부동산을 조금이라도 좀 이해하거나 공부했다고 하면 이런 원리를 알지 않았을까 싶긴 하거든요 그런데 그렇죠 | |
| files/AAbuX_LekgI-00044.wav 왜 그런 긍정적인 것만 보고 했을까 또 하나는 | |
| files/AAbuX_LekgI-00045.wav 선례가 있었는데 왜 또 다시 이거를 | |
| files/AAbuX_LekgI-00046.wav 10년이나 연장하자는 의견이 나왔을까 이게 전 첫 번째 의도 신이에요 주목 받고 싶었나 욕을 먹을 텐데요 욕을 | |
| files/AAbuX_LekgI-00047.wav 먹을 텐데 예참 | |
| files/AAbuX_LekgI-00048.wav 아니 누군가는 좋아할 수도 있으니깐요 왜냐면 어떤 정책이라도 100명 있으면 100명이 | |
| files/AAbuX_LekgI-00049.wav 다 싫어하거나 좋아하는 | |
| files/AAbuX_LekgI-00050.wav 그런 정책들은 없잖아요 예 | |
| files/AAbuX_LekgI-00051.wav 자 이제 요게 이제 현행 임대차법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임대인의 재산권을 과도하게 제안하는 거죠 왜 내 맘대로 이제 | |
| files/AAbuX_LekgI-00052.wav 팔기가 힘들어지니까 그렇죠 그리고 요것 때문에 오히려 전세 매물이 감소하고 | |
| files/AAbuX_LekgI-00053.wav 그러다 보니까 가격 상수를 또 | |
| files/AAbuX_LekgI-00054.wav 불러일으켰다 | |
| files/AAbuX_LekgI-00055.wav 근데 이제 이게 또 문제가 뭐냐면요 어 이러면 전세 가격이 올라가잖아요 | |
| files/AAbuX_LekgI-00056.wav 이게 매매 가격을 또 올 올려 버려요 그러면 이제 서민들은 내 집 사이가 더 힘들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정말 이거는 진짜 쳐다도 안 보셨으면 좋겠어 이거는 생각도 하면 안 됩니다 진짜 큰일 날 | |
| files/AAbuX_LekgI-00057.wav 거예요 자 그리고 요게 이제 보니까 아 임대차 이버 개편한 내용이 있는데요 요게 이제 지금 2플러스 2 5% 그다음 | |
| files/AAbuX_LekgI-00058.wav 모든 주택 세입자 주거 인정 근데 | |
| files/AAbuX_LekgI-00059.wav 여기 보시면 | |
| files/AAbuX_LekgI-00060.wav 년이에요 2년마다 다섯 번 연장하자는 거지 예 | |
| files/AAbuX_LekgI-00061.wav 근데 10년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 |
| files/AAbuX_LekgI-00062.wav 너무 아 제가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 |
| files/AAbuX_LekgI-00063.wav 선밖에 안 나오는데 물론 이제 의견 의견에 찬성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전는 아무리 생각해도 10년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거는 아니죠 이거는 자 | |
| files/AAbuX_LekgI-00064.wav 집 주인이에요 내가 세입자 | |
| files/AAbuX_LekgI-00065.wav 살아요 | |
| files/AAbuX_LekgI-00066.wav 그러면 이제 10년 동안 집을 팔 수가 있어요 없어요 못사니까 예를 들면 내가 중간에 어떤 인생에서 | |
| files/AAbuX_LekgI-00067.wav 10년이라 기간은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 |
| files/AAbuX_LekgI-00068.wav 그래서 내가 내 집을 팔아야 될 수도 있는데 그렇죠 이거는 | |
| files/AAbuX_LekgI-00069.wav 정말 좀 | |
| files/AAbuX_LekgI-00070.wav 자 그러다 보니까 뭐예요 이제 어떤 기사가 또 나오냐면 | |
| files/AAbuX_LekgI-00071.wav 아니 | |
| files/AAbuX_LekgI-00072.wav 이미 2020년에 그때 임대차 산법 해 가지고 그때 난리난 것이 지금 기억 안 나냐 지금 이런 기사들이 | |
| files/AAbuX_LekgI-00073.wav 나오고 있는 거죠 당시 정말 데이터로 봤을 때도 네 그 임 이후에 전세가 엄 상승했던 데이터가 나타나거든요 그런 설가 분명 있는데 그죠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사유재산에 해당되는 주택에 장기 임대를 강제해서 | |
| files/AAbuX_LekgI-00074.wav 자유시장 | |
| files/AAbuX_LekgI-00075.wav 경제 원칙에 위배된다는 비판에 더해서 | |
| files/AAbuX_LekgI-00076.wav 전세가 폭등 | |
| files/AAbuX_LekgI-00077.wav 결국 세입자 피해로 돌아갈 거다는 우려 때문이죠 그래서 임대차 3법도 이것도 너무 무리한 정책 말도 안 되는 정책인데 | |
| files/AAbuX_LekgI-00078.wav 이걸 펼쳐 가지고 | |
| files/AAbuX_LekgI-00079.wav 지금 문제가 된 건데 | |
| files/AAbuX_LekgI-00080.wav 이거보다 훨 심한 걸 한다 아 이건 진짜 아니죠네 그 어쨌든 2년에가 2년을 더 연장하고 나서 긍정적인 것만 생각했지만 사실상은 전세값 상승과 매매가 상승까지 동반해서 | |
| files/AAbuX_LekgI-00081.wav 서민들이 더 피해를 더 피를 받은 | |
| files/AAbuX_LekgI-00082.wav 거죠 그렇게 됐죠 아니나 다를까 이제 논란이 좀 커졌 아아 그래서 | |
| files/AAbuX_LekgI-00083.wav 이게 부정적인 여론이 바로 나오다 보니까 | |
| files/AAbuX_LekgI-00084.wav 조금 의견을 | |
| files/AAbuX_LekgI-00085.wav 번복한 느낌이 있긴 한데 이게 그죠 | |
| files/AAbuX_LekgI-00086.wav 실제로 이게 바로 | |
| files/AAbuX_LekgI-00087.wav 적용할 게 아니다 그 의제를 발표한 것 | |
| files/AAbuX_LekgI-00088.wav 뿐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렇죠 여기 이제 보시면 이제 반시장적인 정책이란 지자 지적이 빗발치자 당 공식 입장이 아닐뿐더러 | |
| files/AAbuX_LekgI-00089.wav 개인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갖고 있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한 거죠 예 | |
| files/AAbuX_LekgI-00090.wav 이러면서 이제 한발을 뺐는데 어 | |
| files/AAbuX_LekgI-00091.wav 아무튼 | |
| files/AAbuX_LekgI-00092.wav 뭐 우리 당국에서도 사실 굉장히 많은 고민들이 있으시겠지만 항상 | |
| files/AAbuX_LekgI-00093.wav 부작용에 대해서 진지하게 깊이 있게 고민을 해보시고 정책을 좀 펼쳤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자본주의이 | |
| files/AAbuX_LekgI-00094.wav 시장 상황가 너무 동떨어진 이런 정책들은 좀 안 하셨 이런 것들은 부작용이 훨씬 더 많습니다 | |
| files/AAbuX_LekgI-00095.wav 맞아요 예 그래서 터무 없는 정말 이런 정책들은 | |
| files/AAbuX_LekgI-00096.wav 쳐다도 안 보시고 좀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분들이 요즘 너무 많은데 좀 이분들이 좀 웃을 수 있는 | |
| files/AAbuX_LekgI-00097.wav 그런 정책들을 좀 | |
| files/AAbuX_LekgI-00098.wav 펼치셨습니다 좋겠습니다네 무엇보다이 정치인들이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저희는 정말 다 | |
| files/AAbuX_LekgI-00099.wav 갔다 합니다 그죠 심리적으로 그래서뭐 그냥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고 어 | |
| files/AAbuX_LekgI-00100.wav 번복할 이야기는 사실 애초에 좀 신중하게 좀 발표하는게 좀 좋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요 저희가 이게 뭐 될지 안 될지 | |
| files/AAbuX_LekgI-00101.wav 모르겠습니다만 대표님 말씀대로 조금 아니다 이건 아니지 않나라는 의견을 조금 어필하면서 이번 영상을 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이번 영상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댓글 구독 꾹 | |
| files/AAbuX_LekgI-00102.wav 눌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 | |
| files/MZB3bfqUlnA-00000.wav 이 바위가 벌봉 있니다 벌봉 벌처럼 생겼대서 | |
| files/MZB3bfqUlnA-00001.wav 벌봉이라는 | |
| files/MZB3bfqUlnA-00002.wav 바위의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 |
| files/MZB3bfqUlnA-00003.wav 바로 여기는 벌봉 상부 | |
| files/MZB3bfqUlnA-00004.wav 바로 이곳이 벌봉 | |
| files/MZB3bfqUlnA-00005.wav 음악 | |
| files/MZB3bfqUlnA-00006.wav 모습입니다 문 밖에서이 바위를 쳐다보면 벌처럼 생겼다 해서 봉이라고 합니다 봉은 자호란 때는 아마 청태종이 아 | |
| files/MZB3bfqUlnA-00007.wav 이쪽에 저 앗아 가지고 이쪽에서 음악 | |
| files/MZB3bfqUlnA-00008.wav 남한산성으로 내려보고 군사를 갖다가 | |
| files/MZB3bfqUlnA-00009.wav 움직인 것 같습니다 포를 성안에 포획할 수 있었다 돼 있네 이쪽에서 그랬나 봐요 | |
| files/MZB3bfqUlnA-00010.wav 바로이 벌봉 | |
| files/MZB3bfqUlnA-00011.wav 여기 바위 | |
| files/MZB3bfqUlnA-00012.wav 바로 앞에 있는이 | |
| files/MZB3bfqUlnA-00013.wav 바위입니다이 바위를 | |
| files/MZB3bfqUlnA-00014.wav 봉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한번 올라가 볼게요 올라가는 길이 | |
| files/MZB3bfqUlnA-00015.wav 오른쪽으로 돌아서 올라가실 수가 있는 거 음악 같습니다 큰 | |
| files/MZB3bfqUlnA-00016.wav 음악 방이네요 오 엄청 커요 | |
| files/MZB3bfqUlnA-00017.wav 아 생긴 모습이 | |
| files/MZB3bfqUlnA-00018.wav 벌처럼 생겼다 | |
| files/MZB3bfqUlnA-00019.wav 그래서 벌봉 있니다 지금 왼쪽에서부터 | |
| files/MZB3bfqUlnA-00020.wav 이렇게 쭉 돼 있고 | |
| files/MZB3bfqUlnA-00021.wav 엄청 큽니다 | |
| files/MZB3bfqUlnA-00022.wav 여기 보세요 | |
| files/MZB3bfqUlnA-00023.wav 저기에 뭐 글자가 적혀져 있어요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 여기 바위에 | |
| files/MZB3bfqUlnA-00024.wav 보세요 저 소나무 정말 오래돼 보이죠 | |
| files/MZB3bfqUlnA-00025.wav 그리고요 가운데 | |
| files/MZB3bfqUlnA-00026.wav 크랙은 아닌데 두 개의 바이 | |
| files/MZB3bfqUlnA-00027.wav 중간에 이제 | |
| files/MZB3bfqUlnA-00028.wav 떨어져 나오면서 여기 공간이 생겼어요이 통천문 같아요 | |
| files/MZB3bfqUlnA-00029.wav 여기 이제 들어가서 나갈 수 있어요 들어가 봤는데 | |
| files/MZB3bfqUlnA-00030.wav 나갈 수 있고 이제 조금 외소 하면은 | |
| files/MZB3bfqUlnA-00031.wav 나갈 수 있어요 요렇게 들어갈 수 있어요 저도 | |
| files/MZB3bfqUlnA-00032.wav 이제 지금 들어가 볼게요 | |
| files/MZB3bfqUlnA-00033.wav 들어갈 수 있는데 들어가면은 | |
| files/MZB3bfqUlnA-00034.wav 여기 위 밑으로 빠져 나갈 기는 어려울 것 같고 | |
| files/MZB3bfqUlnA-00035.wav 위로 이제 이렇게 빠져 올라가야 되는데 아 이건 만만치 않겠어요 그 이제 나가기는 | |
| files/MZB3bfqUlnA-00036.wav 힘들고 다시 돌아가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 |
| files/MZB3bfqUlnA-00037.wav 저 보시면 안에서 이제 | |
| files/MZB3bfqUlnA-00038.wav 위로 | |
| files/MZB3bfqUlnA-00039.wav 아래로 | |
| files/MZB3bfqUlnA-00040.wav 볼 수 있는 방법에 이런 모양 여러 군데서 보실 수가 | |
| files/MZB3bfqUlnA-00041.wav 음악 있죠 동굴 같은데 가면은 | |
| files/MZB3bfqUlnA-00042.wav 다 | |
| files/MZB3bfqUlnA-00043.wav 이런 | |
| files/MZB3bfqUlnA-00044.wav 통천문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 |
| files/MZB3bfqUlnA-00045.wav 아 여기 봉이도 통문이 | |
| files/MZB3bfqUlnA-00046.wav 이제 불봉 위쪽으로 한번 올라가 볼게요 | |
| files/MZB3bfqUlnA-00047.wav 여기는 방금 전에 | |
| files/MZB3bfqUlnA-00048.wav 이제 큰 바위가 있던 곳에서 | |
| files/MZB3bfqUlnA-00049.wav 위로 올라갑니다 갔을 때는 | |
| files/MZB3bfqUlnA-00050.wav 바위 위죠 바위 위 보시는 음악 | |
| files/MZB3bfqUlnA-00051.wav 것처럼 | |
| files/MZB3bfqUlnA-00052.wav 바로 바위가 이렇게 크게 | |
| files/MZB3bfqUlnA-00053.wav 구성이 돼 있고 | |
| files/MZB3bfqUlnA-00054.wav 여기 방금 전에 통천 문이 저 아래에 있었고요 | |
| files/MZB3bfqUlnA-00055.wav 여기 우뚝 솟은 | |
| files/MZB3bfqUlnA-00056.wav 벌봉이 음악 있습니다 아 멋지네요 바로 이것이 벌봉 있니다 | |
| files/MZB3bfqUlnA-00057.wav 음악 | |
| files/MZB3bfqUlnA-00058.wav 봉에서 이제 올라올 수 있는 | |
| files/MZB3bfqUlnA-00059.wav 최고의 멋진 장소 벌봉 | |
| files/MZB3bfqUlnA-00060.wav 아까 저 아래로 | |
| files/MZB3bfqUlnA-00061.wav 천문에서 빠져나오는 거예요 | |
| files/MZB3bfqUlnA-00062.wav 저 밑으로도 길이 음악 | |
| files/MZB3bfqUlnA-00063.wav 있네요 봉이 굉장히 높은 거 같아요 최고 높은 거 같아 바로 여기는 봉의 상부 바위가 있던 상요 | |
| files/MZB3bfqUlnA-00064.wav 제가 위로 올라와서 | |
| files/MZB3bfqUlnA-00065.wav 지금 쳐다보고 있는데 정말 | |
| files/MZB3bfqUlnA-00066.wav 멋집니다 이런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
| files/MZB3bfqUlnA-00067.wav 봉입니다 이것이 | |
| files/MZB3bfqUlnA-00068.wav 멀리서 쳐다 보면은 벌처럼 생겼서 봉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 |
| files/MZB3bfqUlnA-00069.wav 원래 여기에 보면은 | |
| files/MZB3bfqUlnA-00070.wav 여기에 산성을 | |
| files/MZB3bfqUlnA-00071.wav 여기 이렇게 | |
| files/MZB3bfqUlnA-00072.wav 만들어나 봐요 | |
| files/MZB3bfqUlnA-00073.wav 산모양 이잖아요 여기는 | |
| files/MZB3bfqUlnA-00074.wav 이거는 바위는 원래 있던 거고 바로 이것이 벌봉 a 모습입니다 | |
| files/MZB3bfqUlnA-00075.wav 봉의 최상부의 | |
| files/MZB3bfqUlnA-00076.wav 음악 모습입니다 바로 앞에 이것이 벌봉 있데요 정말 멋있어요 | |
| files/MZB3bfqUlnA-00077.wav 가운데는 | |
| files/MZB3bfqUlnA-00078.wav 크랙 아닌 크랙이 돼 있어 가지고 통천문 럼 돼 있습니다 거대한 두 개의 바위가 | |
| files/MZB3bfqUlnA-00079.wav 서로 힘겨루기를 하다가 가운데가 지금 떨어져 내려왔고 | |
| files/MZB3bfqUlnA-00080.wav 왼쪽에서 살짝 밀어주고 있는 그런 형태로 돼 있고 바로 이곳이 | |
| files/MZB3bfqUlnA-00081.wav 가운데 여기 통천문 럼 들어갈 수 있어요 | |
| files/MZB3bfqUlnA-00082.wav 조금 | |
| files/MZB3bfqUlnA-00083.wav 야위 부분은 다 들어갈 수가 | |
| files/MZB3bfqUlnA-00084.wav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 뒤쪽으로 나갈 수는 있는데 | |
| files/MZB3bfqUlnA-00085.wav 올라가기 만만치는 않아요 양쪽으로 글자가 돼 있고 멋집니다 | |
| files/MZB3bfqUlnA-00086.wav 이것이 봉입니다 저 | |
| files/MZB3bfqUlnA-00087.wav 소나무 보세요 | |
| files/MZB3bfqUlnA-00088.wav 바위에 자생하고 있습니다 | |
| files/MZB3bfqUlnA-00089.wav 음악 | |
| files/CVDjzKHhQFA-00000.wav 이런 얘기를요. | |
| files/CVDjzKHhQFA-00001.wav 막, 도 닦는 사람은 이런 거 하면 안 돼 막 양덕은 이런 얘기하면 안 돼 | |
| files/CVDjzKHhQFA-00002.wav 눌러두고 그러지 마세요. | |
| files/CVDjzKHhQFA-00003.wav 꺼내서 즐겁게 하시다 보면요. | |
| files/CVDjzKHhQFA-00004.wav 자기 | |
| files/CVDjzKHhQFA-00005.wav 힘들었던 추억도 | |
| files/CVDjzKHhQFA-00006.wav 재미있어져요. | |
| files/CVDjzKHhQFA-00007.wav 그러니까 웃을 만 하게 돼요. | |
| files/CVDjzKHhQFA-00008.wav 내가 힘들었던 또 사연들 | |
| files/CVDjzKHhQFA-00009.wav 하나씩 있지 않겠어요 그런 사연들을 이렇게 꺼내서 자꾸 이렇게 유머로 개그로 자꾸 승화시켜 보세요. | |
| files/CVDjzKHhQFA-00010.wav 그러면서 실전 팁도 얻고 | |
| files/CVDjzKHhQFA-00011.wav 그래서 저는 제 주장이 | |
| files/CVDjzKHhQFA-00012.wav 인생은 뭐 있잖아요. | |
| files/CVDjzKHhQFA-00013.wav 멀리서 보면 뭐 | |
| files/CVDjzKHhQFA-00014.wav 희극인데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이런 거 | |
| files/CVDjzKHhQFA-00015.wav 저는 그렇게 봐요. | |
| files/CVDjzKHhQFA-00016.wav 인생은요. | |
| files/CVDjzKHhQFA-00017.wav 멀리서 보면 | |
| files/CVDjzKHhQFA-00018.wav 희극인데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이렇게 비극적으로 안 보고요. | |
| files/CVDjzKHhQFA-00019.wav 인생은 시트콤이다 그런 마인드로 삽니다. | |
| files/CVDjzKHhQFA-00020.wav 인생은 시트콤이다. | |
| files/CVDjzKHhQFA-00021.wav 시트콤은요. | |
| files/CVDjzKHhQFA-00022.wav 아무리 비극적인 상황이 와도 덜 슬퍼요. | |
| files/CVDjzKHhQFA-00023.wav 왜요? | |
| files/CVDjzKHhQFA-00024.wav 반전이 있을 것 같거든요. | |
| files/CVDjzKHhQFA-00025.wav 이걸 가지고 이 소재로도 웃길 것 같거든요. | |
| files/CVDjzKHhQFA-00026.wav 그렇게 사세요. | |
| files/CVDjzKHhQFA-00027.wav '인생은 시트콤이다'라는 철학으로 사세요. | |
| files/CVDjzKHhQFA-00028.wav 그 신념으로 사시면 인생이 즐거워 지실 겁니다. | |
| files/CVDjzKHhQFA-00029.wav 아무리 최악으로 몰려도요. | |
| files/CVDjzKHhQFA-00030.wav 여기서 또 한 번 웃고 지나갈 것이다. | |
| files/CVDjzKHhQFA-00031.wav 그런 상황이 생길 것이다. | |
| files/CVDjzKHhQFA-00032.wav 이렇게 | |
| files/CVDjzKHhQFA-00033.wav 믿고 가시는 게 좋아요. | |
| files/CVDjzKHhQFA-00034.wav 정신 건강에 좋아요. | |
| files/CVDjzKHhQFA-00035.wav 저기 속에 있는 묵은 것들이요. | |
| files/CVDjzKHhQFA-00036.wav 어디 가서 얘기도 못하는 것들을 여기서 얘기 꺼내가지고요. | |
| files/CVDjzKHhQFA-00037.wav 양지에 드러내서 | |
| files/CVDjzKHhQFA-00038.wav 따뜻하고 유연하고 초연한 마음으로 다뤄보자고요. | |
| files/CVDjzKHhQFA-00039.wav 이게 6남매의 실전 | |
| files/CVDjzKHhQFA-00040.wav 적용 아닙니까? | |
| files/CVDjzKHhQFA-00041.wav 삶 속에서 그렇죠 | |
| files/CVDjzKHhQFA-00042.wav 삶의 가장 비극적인 것도요. | |
| files/CVDjzKHhQFA-00043.wav 개그로 승화할 수 있습니다. | |
| files/CVDjzKHhQFA-00044.wav 개그맨들 보세요. | |
| files/CVDjzKHhQFA-00045.wav 개그맨들 | |
| files/CVDjzKHhQFA-00046.wav 자기 과거에 막 그 사실은 안 좋았던 추억들도 | |
| files/CVDjzKHhQFA-00047.wav 그런 사건들도 개그로 승화할 때 우리가 보기 좋지 않아요? | |
| files/CVDjzKHhQFA-00048.wav 그걸 극복한 것 같고, | |
| files/CVDjzKHhQFA-00049.wav 보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 |
| files/CVDjzKHhQFA-00050.wav 그 맛이 있거든요. | |
| files/CVDjzKHhQFA-00051.wav 보살 이건 저는 보살도라고 봐요. | |
| files/CVDjzKHhQFA-00052.wav 그런 게 보살도의 원리도 그렇다고 봐요. | |
| files/CVDjzKHhQFA-00053.wav 우리 중생들의 치부 중생들의 | |
| files/CVDjzKHhQFA-00054.wav 쓰라린 | |
| files/CVDjzKHhQFA-00055.wav 사건들도 | |
| files/CVDjzKHhQFA-00056.wav 과거 기억들도 승화시켜보자. | |
| files/CVDjzKHhQFA-00057.wav 웃음으로 따뜻함으로 승화시켜 보자. | |
| files/CVDjzKHhQFA-00058.wav 유연함이 필요하고 초연함이 필요해요. | |
| files/CVDjzKHhQFA-00059.wav 과거에 집착하고 있으면 그게 나오겠어요. | |
| files/CVDjzKHhQFA-00060.wav 따뜻해야 하고요. | |
| files/CVDjzKHhQFA-00061.wav 시트콤 생각해 보세요. | |
| files/CVDjzKHhQFA-00062.wav 시트콤 생각해 보세요. | |
| files/CVDjzKHhQFA-00063.wav 따뜻합니다. | |
| files/CVDjzKHhQFA-00064.wav 시트콤, 유연합니다. | |
| files/CVDjzKHhQFA-00065.wav 초연해요, 삶에. | |
| files/CVDjzKHhQFA-00066.wav 지금 삶이 망가지고 있는데도 초연해요. | |
| files/CVDjzKHhQFA-00067.wav 시트콤이라면 초연할 수 있고 | |
| files/CVDjzKHhQFA-00068.wav 또 사람들이 다 충만합니다. | |
| files/CVDjzKHhQFA-00069.wav 지금 저 정도면요. | |
| files/CVDjzKHhQFA-00070.wav 막 뭔가 결핍감에 쩔어야 되는데 | |
| files/CVDjzKHhQFA-00071.wav 사람들이 막 당당하고 막 그 안에서 | |
| files/CVDjzKHhQFA-00072.wav 결핍감을 못 느끼고 있어요. | |
| files/CVDjzKHhQFA-00073.wav 시트콤의 등장 인물들은 보면 | |
| files/CVDjzKHhQFA-00074.wav 그렇죠. | |
| files/CVDjzKHhQFA-00075.wav 큰 사건보다는 | |
| files/CVDjzKHhQFA-00076.wav 작은 사건으로 고민하고요. | |
| files/CVDjzKHhQFA-00077.wav 진짜 큰 일은요 | |
| files/CVDjzKHhQFA-00078.wav 고민 안 합니다. | |
| files/CVDjzKHhQFA-00079.wav 시트콤 보세요. | |
| files/CVDjzKHhQFA-00080.wav 그래야 재밌거든요. | |
| files/CVDjzKHhQFA-00081.wav 그러니까 우리도 재미있게 사시려면요. | |
| files/CVDjzKHhQFA-00082.wav 진짜 큰 일보다 작은 일로 고민하세요. | |
| files/CVDjzKHhQFA-00083.wav 그러면 되게 웃겨요. | |
| files/CVDjzKHhQFA-00084.wav 개그가 그렇잖아요 | |
| files/CVDjzKHhQFA-00085.wav 그 기술을 갖고 계신 분은요. | |
| files/CVDjzKHhQFA-00086.wav 어디 가서도 시트콤처럼 상황을 만들어 내면서 웃으면서 삽니다. | |
| files/CVDjzKHhQFA-00087.wav 항상 예전 말로 해학을 잃지 않죠. | |
| files/CVDjzKHhQFA-00088.wav 웃음을 잃지 않죠. | |
| files/CVDjzKHhQFA-00089.wav 재밌으셔야지. | |
| files/CVDjzKHhQFA-00090.wav 안 | |
| files/CVDjzKHhQFA-00091.wav 그래도 팍팍한 인생. | |
| files/CVDjzKHhQFA-00092.wav 한 생각, 한 말이 상황을 반전 시켜요. | |
| files/CVDjzKHhQFA-00093.wav 힘들어 죽겠을 때 누가 웃긴 얘기하면 얼마나 웃긴데요. | |
| files/CVDjzKHhQFA-00094.wav 이 사람 | |
| files/CVDjzKHhQFA-00095.wav 통제할 수 없는 거는 받아들이고 | |
| files/CVDjzKHhQFA-00096.wav 통제할 수 있는 작은 거라도, 통제할 수 있는 데 집중하는 거 | |
| files/CVDjzKHhQFA-00097.wav 얼마나 지혜로워요. | |
| files/CVDjzKHhQFA-00098.wav 통제할 수 없는 큰 일은 받아들이고 오히려 안 다뤄요. | |
| files/CVDjzKHhQFA-00099.wav 통제할 수 있는 작은 일에 집중합니다. | |
| files/CVDjzKHhQFA-00100.wav 큰 맹견에 쫓겼는데 | |
| files/CVDjzKHhQFA-00101.wav 다음 날 주유소 사장님이 | |
| files/CVDjzKHhQFA-00102.wav 어제 걔랑 운동하는 거 보기 좋았습니다. | |
| files/CVDjzKHhQFA-00103.wav 이런 거죠. | |
| files/CVDjzKHhQFA-00104.wav 아이고 개보다 빠르시던데요. | |
| files/CVDjzKHhQFA-00105.wav 막 이러면 남이 머리 써서 만든 개그를 즐기지만 마시고 | |
| files/CVDjzKHhQFA-00106.wav 내 인생도 | |
| files/CVDjzKHhQFA-00107.wav 내가 개그스럽게 만들어 보세요. | |
| files/CVDjzKHhQFA-00108.wav (구독자 질문: | |
| files/CVDjzKHhQFA-00109.wav 인생을 시트콤처럼 살면 이게 진중해 보이지 않는데 뭔가 삶의 힘이 있는 건가요?) | |
| files/CVDjzKHhQFA-00110.wav 진중해서 뭐 하게요? | |
| files/CVDjzKHhQFA-00111.wav 행복한 삶 탐진치(貪瞋癡)가, 내 욕망도 기쁘고 | |
| files/CVDjzKHhQFA-00112.wav 양심도 기뻐야 되니까 | |
| files/CVDjzKHhQFA-00113.wav 항상 그 | |
| files/CVDjzKHhQFA-00114.wav 양심은 놓치지 마시고요. | |
| files/CVDjzKHhQFA-00115.wav 양심, 6바라밀, 6남매로 인해서 | |
| files/CVDjzKHhQFA-00116.wav 쓸데없는 데 집중하는 에고를 | |
| files/CVDjzKHhQFA-00117.wav 삶의 행복에, | |
| files/CVDjzKHhQFA-00118.wav 이 상황도 | |
| files/CVDjzKHhQFA-00119.wav 행복으로 볼 수 있다. | |
| files/CVDjzKHhQFA-00120.wav 왜 그렇게 좁은 시각으로 보는가? | |
| files/CVDjzKHhQFA-00121.wav 하고 인도하는 관점에서 개그 바라밀을 써보세요. | |
| files/CVDjzKHhQFA-00122.wav 우려하시는 게 뭔지는 알겠으니까요. | |
| files/CVDjzKHhQFA-00123.wav 부정적인 생각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써요, 우리는. | |
| files/CVDjzKHhQFA-00124.wav 그러니까 안 쓸 수는 없는데, 그거를 탁 한번 틀어보세요. | |
| files/CVDjzKHhQFA-00125.wav 부정적인 사건 이미 터졌어요. | |
| files/CVDjzKHhQFA-00126.wav 큰일이지만 부정적이에요. | |
| files/CVDjzKHhQFA-00127.wav 그런데 이미 터진 건 통제할 수 없잖아요. | |
| files/CVDjzKHhQFA-00128.wav 그럼 내가 지금 통제할 수 있는 건 내 기분인데 | |
| files/CVDjzKHhQFA-00129.wav 내 기분을 살짝 | |
| files/CVDjzKHhQFA-00130.wav 틀 수 있냐 이거죠. | |
| files/CVDjzKHhQFA-00131.wav 삶은 항상 모순성이라, 삶은 모순적이라 분명히 밝은 부분도 있거든요. | |
| files/CVDjzKHhQFA-00132.wav 병원 가서 | |
| files/CVDjzKHhQFA-00133.wav 어디 아팠는데 병원 가서 병 진단을 받아요. | |
| files/CVDjzKHhQFA-00134.wav 우울하죠. | |
| files/CVDjzKHhQFA-00135.wav 그런데 동시에 모순적인 게요. | |
| files/CVDjzKHhQFA-00136.wav 그런데 음지, 원래 뭐 그날 처음 갑자기 아프게 된 게 아니잖아요. | |
| files/CVDjzKHhQFA-00137.wav 원래 아팠는데 그날 아프다는 사실을 자명하게 알게 된 거죠. | |
| files/CVDjzKHhQFA-00138.wav 병원 가서 병 진단받았을 때요. | |
| files/CVDjzKHhQFA-00139.wav 우울하면서 동시에 '자명해졌네'예요. | |
| files/CVDjzKHhQFA-00140.wav 이제 어디가 어느 정도 아팠는지 늘 걱정만 했는데 자명해졌네. | |
| files/CVDjzKHhQFA-00141.wav 이 정도 아팠구나 | |
| files/CVDjzKHhQFA-00142.wav 이런 병이었구나. | |
| files/CVDjzKHhQFA-00143.wav 항상 모든 일에는요. | |
| files/CVDjzKHhQFA-00144.wav 양면이 있습니다. | |
| files/CVDjzKHhQFA-00145.wav 그래서 한 면만 보지 마시라. | |
| files/CVDjzKHhQFA-00146.wav 양면을 보시는 게 | |
| files/CVDjzKHhQFA-00147.wav 유연함이고 유연함에는 항상 유머 바라밀을 같이 떠올리시면 좋겠습니다. | |
| files/CVDjzKHhQFA-00148.wav 유연함, 유머 바라밀, 개그 바라밀 | |
| files/CVDjzKHhQFA-00149.wav 그렇죠 원래 삶이 모순이니까 한 | |
| files/CVDjzKHhQFA-00150.wav 면만 보지 말자 이 정도로 한번 정리해 보시고요. | |
| files/CVDjzKHhQFA-00151.wav 개그 바라밀을 닦자. | |
| files/CVDjzKHhQFA-00152.wav 이게 | |
| files/CVDjzKHhQFA-00153.wav 진정한 양덕이라면요. | |
| files/CVDjzKHhQFA-00154.wav 삶의 모순 속에서요. | |
| files/CVDjzKHhQFA-00155.wav 항상 밝은 면도 보실 수 있어야 하고 | |
| files/CVDjzKHhQFA-00156.wav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 |
| files/CVDjzKHhQFA-00157.wav 항상, | |
| files/CVDjzKHhQFA-00158.wav 통제할 수 있는 작은 거라도 통제할 수 있는 것을 소중히 | |
| files/CVDjzKHhQFA-00159.wav 여기자 이렇게 결론 내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