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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s/fwEQADiqUEQ-00000.wav 안녕하세요 표 만드는 남자 신성조 인사드립니다.
files/fwEQADiqUEQ-00001.wav 오늘 준비한 영상은?!
files/fwEQADiqUEQ-00002.wav 가성비를 중시하시는 분
files/fwEQADiqUEQ-00003.wav 주의 깊게 봐야 될
files/fwEQADiqUEQ-00004.wav 주제
files/fwEQADiqUEQ-00005.wav 90만원짜리 그래픽카드를 120만원 성능까지 땡겨 올려보자 입니다.
files/fwEQADiqUEQ-00006.wav 자 이렇게 얘기하면 성조님 뭐
files/fwEQADiqUEQ-00007.wav 개나 소나 다 아는
files/fwEQADiqUEQ-00008.wav 그래픽카드 오버클럭 알려주려는 거에요?
files/fwEQADiqUEQ-00009.wav (아.. 요즘 이런 공격 종종 받음)
files/fwEQADiqUEQ-00010.wav 조금 다릅니다..
files/fwEQADiqUEQ-00011.wav 오늘 영상 한번 깊게 보시면
files/fwEQADiqUEQ-00012.wav 제가 왜 이런 소리를 하는지 여러분도 이해가 갈 거고
files/fwEQADiqUEQ-00013.wav 기승전결이 딱 있으니까 스킵하지 말고 끝까지 봐주십시오
files/fwEQADiqUEQ-00014.wav 우선 이 생각을 하게 된 이유가 뭐냐면
files/fwEQADiqUEQ-00015.wav 제가 인터넷에 글을 봤는데 누가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files/fwEQADiqUEQ-00016.wav 90만원짜리 그래픽카드로 120만원짜리 그래픽카드랑 비빌 수 있다..
files/fwEQADiqUEQ-00017.wav 사건의 발단은 누가.. 9070XT
files/fwEQADiqUEQ-00018.wav 를
files/fwEQADiqUEQ-00019.wav 9070에다 전력제한 해제만으로 비빌 수 있다라고
files/fwEQADiqUEQ-00020.wav 하더라구요
files/fwEQADiqUEQ-00021.wav 9070XT 와 9070
files/fwEQADiqUEQ-00022.wav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files/fwEQADiqUEQ-00023.wav 그리고 두 제품의 가격은
files/fwEQADiqUEQ-00024.wav 현재 다나와에서 할인받지 않고 샀을 경우 117만원 VS 97만원 입니다.
files/fwEQADiqUEQ-00025.wav 약 20만원 정도 격차가 나죠 (가장 저렴한 제품 기준)
files/fwEQADiqUEQ-00026.wav 이 제품들 스펙을 보자면 9070
files/fwEQADiqUEQ-00027.wav 코어 36009070XT, 4100개 약 500개의 코어 격차가 납니다 (14%) 하지만.. 스트림 프로세서 숫자의 차이 만큼
files/fwEQADiqUEQ-00028.wav 성능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files/fwEQADiqUEQ-00029.wav 그 보다 훨씬
files/fwEQADiqUEQ-00030.wav 좁은 폭으로 벌어지죠.. (근데 또 부스트 클럭 차이도 커서 성능 차이가 제법 있어 보이기도 하죠?)
files/fwEQADiqUEQ-00031.wav 근데 이런
files/fwEQADiqUEQ-00032.wav 보증 부스트 클럭 보다는 보통
files/fwEQADiqUEQ-00033.wav 최대 부스트는 더 높게 터지죠
files/fwEQADiqUEQ-00034.wav 그래서 이 차이도 생각보다 별로 안 날 것 같고
files/fwEQADiqUEQ-00035.wav 메모리 유형도 똑같고 비트수 같고 ROPs
files/fwEQADiqUEQ-00036.wav 숫자 같고 TDP
files/fwEQADiqUEQ-00037.wav 는 차이가 좀 나는데 이거는 클럭 까지거나 코어 줄어들면서
files/fwEQADiqUEQ-00038.wav 최적화가 됐기 때문에 전력 소비량이 좀 줄어든게 아닌가..라는
files/fwEQADiqUEQ-00039.wav 생각을 하게 됐어요
files/fwEQADiqUEQ-00040.wav 결국 스펙을 봤을 때
files/fwEQADiqUEQ-00041.wav '특히' 메모리 용량이 같고
files/fwEQADiqUEQ-00042.wav QHD에서 메모리 용량이 중요한데요 (4K도 그렇긴 하지만) 그리고 같은 기반의 코어고 코어 숫자만 조금 줄어든 것 빼고는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저게 엄청 타당해 보였어요 (전력 제한 해제만 해도 성능이 비슷해진다는 이야기가) 이렇게 전력 제한 걸려있는 것만 풀면은
files/fwEQADiqUEQ-00043.wav 부스트 클럭이 조금 더 터지면서
files/fwEQADiqUEQ-00044.wav 실제 성능이 많이 따라붙지 않을까
files/fwEQADiqUEQ-00045.wav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직접 돌려봤어요 돌려보는 영상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files/fwEQADiqUEQ-00046.wav 참고로
files/fwEQADiqUEQ-00047.wav 전력 제한을
files/fwEQADiqUEQ-00048.wav 이런 방식으로 제한 해제 했습니다
files/fwEQADiqUEQ-00049.wav 전력 제한 해제 방법은 매우 쉬워요
files/fwEQADiqUEQ-00050.wav 드라이버 깔면 같이 깔리는
files/fwEQADiqUEQ-00051.wav 아드레날린에서
files/fwEQADiqUEQ-00052.wav 기본값 되어 있는 것을
files/fwEQADiqUEQ-00053.wav 사용자 정의로 누르고
files/fwEQADiqUEQ-00054.wav 거기에서
files/fwEQADiqUEQ-00055.wav 전원 튜닝에 가서 비활성화 되는 걸 활성화 시킨 뒤
files/fwEQADiqUEQ-00056.wav 최대한 땡기면 10% 증가 됩니다
files/fwEQADiqUEQ-00057.wav 그리고 위에 변경사항 적용
files/fwEQADiqUEQ-00058.wav 여기까지 하면은 전력 제한 해제가 되고요
files/fwEQADiqUEQ-00059.wav 전력 제한 해제할 때 치사하게 9070만 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9070
files/fwEQADiqUEQ-00060.wav XT도 전력 제한 다 해제해서 같이 분할 화면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files/fwEQADiqUEQ-00061.wav 녹색 부분 화살표에 있는 것을 집중해서 보면 될텐데 어떻습니까?
files/fwEQADiqUEQ-00062.wav 생각보다
files/fwEQADiqUEQ-00063.wav 성능 차이가 원래 얼마 안나는 것 같네요 근데
files/fwEQADiqUEQ-00064.wav 전력 제한 해제하기 전이랑 해제하고 난 뒤랑 성능 격차가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files/fwEQADiqUEQ-00065.wav 방금 포르자는 아예 차이가 없었고
files/fwEQADiqUEQ-00066.wav 지금 보고 있는
files/fwEQADiqUEQ-00067.wav 토탈워에서는 한 4프레임 정도 증가했네요 4프레임 증가해봤자 130
files/fwEQADiqUEQ-00068.wav 프레임 때 나온 놈하고 110
files/fwEQADiqUEQ-00069.wav 몇 프레임 나오는 것과는 다르죠 그래서 9070 XT
files/fwEQADiqUEQ-00070.wav 노말도 못
files/fwEQADiqUEQ-00071.wav 이기고 있습니다 맞죠
files/fwEQADiqUEQ-00072.wav 지금 다른 게임인 새도우 오브 툼레이더에서도 못 이기고 있죠 결국 아무리 전력 제한 해제해봤자 90709070
files/fwEQADiqUEQ-00073.wav XT를 이기지 못하더라구요
files/fwEQADiqUEQ-00074.wav 아 이긴다고 누가 이야기 했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9070 XT는
files/fwEQADiqUEQ-00075.wav 전력 제한 해제해도 성능 증가 폭이 거의 없고요
files/fwEQADiqUEQ-00076.wav 9070은 그래도 전력 제한 해제를 하면
files/fwEQADiqUEQ-00077.wav 조금 성능이 올라가는 걸 볼 수 있어요 포르자 빼고는 대체적으로 3-4 프레임 정도는 더 증가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files/fwEQADiqUEQ-00078.wav 음 뭐 이렇더라구요 이정도 가지고는 비빈다고 하기 좀 어렵죠 성능 차이가 여전히 한 8-9% 쯤나니까
files/fwEQADiqUEQ-00079.wav 비비는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files/fwEQADiqUEQ-00080.wav 자 그렇게 5종 게임을 테스트 해봤고 영상은 여기서 내릴게요
files/fwEQADiqUEQ-00081.wav 아니 내가 해보니까 안되던데 도대체 뭘 보고 된다고 그러는 거지 여튼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해보니 전력 제한 해제한 것만으로는 안되던데
files/fwEQADiqUEQ-00082.wav 근데
files/fwEQADiqUEQ-00083.wav 뭐 때문에 안되는지 한 번
files/fwEQADiqUEQ-00084.wav 더 방금 돌렸던 영상을 보여주면서 말씀 드릴게요
files/fwEQADiqUEQ-00085.wav 다시 보면
files/fwEQADiqUEQ-00086.wav 클럭을 집중해 보십시오 9070 XT의 기본 클럭이 얼마 정도 터집니까?
files/fwEQADiqUEQ-00087.wav 포르자에서 3200 정도 터집니다
files/fwEQADiqUEQ-00088.wav 근데 9070은 전력 제한 해제도 3000밖에 안 터지죠
files/fwEQADiqUEQ-00089.wav 해제하기 전에 2000 얼마에서 놀아요 2900 얼마에서 맞죠
files/fwEQADiqUEQ-00090.wav 포르자만 그렇습니까
files/fwEQADiqUEQ-00091.wav 아니죠
files/fwEQADiqUEQ-00092.wav 삼국지 토탈에서도 기본 상태인 9070
files/fwEQADiqUEQ-00093.wav XT를 9070
files/fwEQADiqUEQ-00094.wav 전력 제한 해제가 약 200
files/fwEQADiqUEQ-00095.wav 정도 클럭 차이로 지고 있습니다
files/fwEQADiqUEQ-00096.wav 맞죠?
files/fwEQADiqUEQ-00097.wav 방금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
files/fwEQADiqUEQ-00098.wav 그래서 어 200
files/fwEQADiqUEQ-00099.wav 클럭 정도만 돌려주면 되는 거 아니야
files/fwEQADiqUEQ-00100.wav 지금 내가 전력 제한 해제를 했잖아요 맞죠?
files/fwEQADiqUEQ-00101.wav (9070노멀은 코어 숫자도 적고..) 그러니까 전압을 더 안 주더라도
files/fwEQADiqUEQ-00102.wav 어차피 같은 기반의 제품이라서 저 정도까지는 수율상 올라갈 거란 말이에요 200 정도 더 줘서 3200 3300 터지게 하는 거
files/fwEQADiqUEQ-00103.wav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files/fwEQADiqUEQ-00104.wav 기본 전압이 두 제품 좀 다릅니다 다르기 때문에 300~400 주면 문제가 생길 것 같은데 한 200까지는 위험도가 낮을 꺼 같아요 (예상) 그래서 그렇게 넣어서 한번 테스트를 해봤어요
files/fwEQADiqUEQ-00105.wav 그렇게 넣어서 테스트 하니까
files/fwEQADiqUEQ-00106.wav 지금 항목의
files/fwEQADiqUEQ-00107.wav 세 번째 항목
files/fwEQADiqUEQ-00108.wav 맨
files/fwEQADiqUEQ-00109.wav 좌측이 1이라 치고 1 2 3
files/fwEQADiqUEQ-00110.wav 번째 항목이 전력 제한 해제하고 +200
files/fwEQADiqUEQ-00111.wav 더 준 건데요
files/fwEQADiqUEQ-00112.wav 딱 봐도 클럭이 더 터지는 게 눈에 보이죠
files/fwEQADiqUEQ-00113.wav 근데 200 준 만큼은 안 터집니다
files/fwEQADiqUEQ-00114.wav 한 150 이렇게 오르는거
files/fwEQADiqUEQ-00115.wav 같아요 심지어 전력 소비량이 높은 토탈워에서는
files/fwEQADiqUEQ-00116.wav 그보다 더 안 터집니다
files/fwEQADiqUEQ-00117.wav 이게 결국
files/fwEQADiqUEQ-00118.wav 전력 제한 10% 푼 것 가지고는 최대의 퍼포먼스를 뽑았을 수 없는 겁니다
files/fwEQADiqUEQ-00119.wav 맞죠?
files/fwEQADiqUEQ-00120.wav 그게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맨 좌측은
files/fwEQADiqUEQ-00121.wav 전력 제한 해제도 하고 메모리 클럭도 주고
files/fwEQADiqUEQ-00122.wav 코어 오버는 300까지 때리고 거기에다가 전력 부족할 때는 언더볼팅 하면
files/fwEQADiqUEQ-00123.wav 기본적으로 전력 공급력이 늘어난 거랑 비슷한 효과를 줄 수가 있습니다
files/fwEQADiqUEQ-00124.wav 언더볼팅까지 때렸습니다 가장 우측의 영상이
files/fwEQADiqUEQ-00125.wav 클럭이 조금 더 터지죠 맞죠 그러면 이제 이 맨 마지막에 극한의 오버 혹은 방금 전에 전력 제한 해제 200만 좀 넘는 오버
files/fwEQADiqUEQ-00126.wav 이 두 개 정도 사이로
files/fwEQADiqUEQ-00127.wav 9070XT에 비빌수 있을까요?
files/fwEQADiqUEQ-00128.wav (9070이)
files/fwEQADiqUEQ-00129.wav 자
files/fwEQADiqUEQ-00130.wav 그래서
files/fwEQADiqUEQ-00131.wav 표로 만들어 왔습니다 한번 같이 볼게요 9070XT 노말이랑 9070XT 전력 제한 해제랑 비교해 보면 사실 전력 제한 해제해도
files/fwEQADiqUEQ-00132.wav 거의 안 올라갑니다
files/fwEQADiqUEQ-00133.wav 맞죠 프레임이 전력 소비량만 살짝 올라가고 3d
files/fwEQADiqUEQ-00134.wav 마크 점수가 미묘하게 올라가긴 했는데
files/fwEQADiqUEQ-00135.wav 600
files/fwEQADiqUEQ-00136.wav 정도?
files/fwEQADiqUEQ-00137.wav 프레임은 거의 안 올라왔죠
files/fwEQADiqUEQ-00138.wav 프레임은 181
files/fwEQADiqUEQ-00139.wav 평균 프레임 나오던 게 181.8
files/fwEQADiqUEQ-00140.wav 1프레임도 안 올라왔습니다
files/fwEQADiqUEQ-00141.wav 보이시죠?
files/fwEQADiqUEQ-00142.wav 9070XT는 이미 극한으로 땡겨져 나왔기 때문에 전력 제한 해제 하든 뭐
files/fwEQADiqUEQ-00143.wav 직접적으로 본인이 오버클럭 하든 생각보다 얼마 안 올라갈 거에요
files/fwEQADiqUEQ-00144.wav 근데 9070XT
files/fwEQADiqUEQ-00145.wav 노말 제품 XT가 안 붙은 제품은 전력 제한 해제만 해도
files/fwEQADiqUEQ-00146.wav 포르자 빼고는 프레임이 올라간 게 눈에 보입니다 3프레임
files/fwEQADiqUEQ-00147.wav 6프레임
files/fwEQADiqUEQ-00148.wav 4프레임 맞죠?
files/fwEQADiqUEQ-00149.wav 아 몬스터헌터에서는 별로 안 올라가는데요 어 맞네요 몬헌에서는 안 올라가네요 3가지 게임에서 올라가고 2가지 게임에서 안 올라갑니다
files/fwEQADiqUEQ-00150.wav 자 어쨌든 프레임이 그래도
files/fwEQADiqUEQ-00151.wav 3프레임 평균 올라갔습니다 평균적으로
files/fwEQADiqUEQ-00152.wav 맞죠?
files/fwEQADiqUEQ-00153.wav 그래서 전력 제한 해제만 해도 게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files/fwEQADiqUEQ-00154.wav 어느 정도 성능이 올라가는 걸 볼 수 있어요 근데 이게
files/fwEQADiqUEQ-00155.wav 비빌 수 있습니까?
files/fwEQADiqUEQ-00156.wav 181프레임 VS
files/fwEQADiqUEQ-00157.wav 168
files/fwEQADiqUEQ-00158.wav 여전히 범접할 수 없는 차입니다
files/fwEQADiqUEQ-00159.wav 계산기 두들겨 봐요 181
files/fwEQADiqUEQ-00160.wav 나누기 168
files/fwEQADiqUEQ-00161.wav 8프로 정도 성능이 격차가 나는
files/fwEQADiqUEQ-00162.wav 거죠
files/fwEQADiqUEQ-00163.wav 그래서
files/fwEQADiqUEQ-00164.wav 8프로도 비빌 수 있다고 얘기하시는 분 있겠지만 저는 솔직히 8프로 정도면
files/fwEQADiqUEQ-00165.wav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근데 거기서 코어 200을 더 줬어요 그랬더니 포르자가
files/fwEQADiqUEQ-00166.wav 전력 제한 해제 했는 것 보다는 확실하게 프레임이 더 올라갔습니다
files/fwEQADiqUEQ-00167.wav 무려 7이나 올라갔어요
files/fwEQADiqUEQ-00168.wav 토탈워 삼국지는 이미
files/fwEQADiqUEQ-00169.wav 전력을 너무 많이 써서 전력 제한
files/fwEQADiqUEQ-00170.wav 해제되고 코어를 더 넣어봤자 코어 클럭이 안 터지더라구요 맞죠?
files/fwEQADiqUEQ-00171.wav 그래서 차이가 없고 싸펑도 마찬가지고
files/fwEQADiqUEQ-00172.wav 몬헌에서는 또 더 올라가네요 맞죠?
files/fwEQADiqUEQ-00173.wav 기본적으로 프레임이 좀 많이 나오는 애들이 프레임이 조금 더 올라가는게 (혹은 기본
files/fwEQADiqUEQ-00174.wav 전력을 적게 쓰는 게임이) 보입니다 그리고 미묘하게나마 3D마크 점수도 올라가긴 했습니다
files/fwEQADiqUEQ-00175.wav 그래서 봤을 때 또 프레임이 조금 올라갔어요
files/fwEQADiqUEQ-00176.wav 대략적으로 3프레임 조금 못 미치게 올라갔습니다 그렇죠?
files/fwEQADiqUEQ-00177.wav 그럼 이거랑
files/fwEQADiqUEQ-00178.wav 다시 한번 9070XT랑 비교해 봅니다 부빌만한가요?
files/fwEQADiqUEQ-00179.wav 아 그래도 아직 좀 부족하다
files/fwEQADiqUEQ-00180.wav 181
files/fwEQADiqUEQ-00181.wav 나누기 177.6 =
files/fwEQADiqUEQ-00182.wav 6프로까지 좁혀졌네요
files/fwEQADiqUEQ-00183.wav 마지막으로
files/fwEQADiqUEQ-00184.wav 더 이상 전력 제한 해제 되지 않습니다 10프로가 최대치에요 (개조 바이오스를 쓰면 풀립니다만.. AS 보증이 날라가요!)
files/fwEQADiqUEQ-00185.wav 그러면 코어를 강제로 300까지 더 땡겨서 다른 게임이라도 올려봅시다 맞죠?
files/fwEQADiqUEQ-00186.wav 그리고 언더볼팅을 해 줌으로써 전력 제한해제를 조금 더 했는듯한 효과를 더해 볼게요
files/fwEQADiqUEQ-00187.wav 메모리 오버까지 땡기구요 근데 이 마지막은 여러분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 정도로 손대면.. 게임하다가 튕기거나 드라이브 응답 중지가 뜨거나 깜빡이는 증상 혹은 컴퓨터가 꺼질 수도 있어요
files/fwEQADiqUEQ-00188.wav 이 정도까지 하지 마세요
files/fwEQADiqUEQ-00189.wav 근데
files/fwEQADiqUEQ-00190.wav 온몸 비틀게 하면은 과연 따라잡을 수 있나 싶어서 해봤습니다
files/fwEQADiqUEQ-00191.wav 자 9070XT 노말과 9070
files/fwEQADiqUEQ-00192.wav 오버클럭을 온몸 비틀기 까지 했을 때 그랬을 때는 포르자5는 이겼습니다
files/fwEQADiqUEQ-00193.wav 심지어 온도 더 낮은데요 전력 소비량도 더 낮고 이겼어요
files/fwEQADiqUEQ-00194.wav 삼국지 토탈워에서는 많이 따라잡긴 했는데 아직까지 이기지는 못하죠 맞죠?
files/fwEQADiqUEQ-00195.wav 툼레이드에서도 많이 따라왔어요 많이 따라왔고
files/fwEQADiqUEQ-00196.wav 사펑에서도 진짜 많이 따라왔고
files/fwEQADiqUEQ-00197.wav 몬스터헌터에서는 미묘하게나마 이겼습니다
files/fwEQADiqUEQ-00198.wav 그래서 이쯤 되니까 사실상
files/fwEQADiqUEQ-00199.wav 비빈다고 해도 되겠더라구요
files/fwEQADiqUEQ-00200.wav 181
files/fwEQADiqUEQ-00201.wav 평균 프레임 나누기 177까지 나왔죠
files/fwEQADiqUEQ-00202.wav 그러면은 2% 차입니다 2%는 그냥 뽑기 운 좋으면은
files/fwEQADiqUEQ-00203.wav 같은 9070XT
files/fwEQADiqUEQ-00204.wav 끼리도 차이 나는 범위거든요 결국 여기까지
files/fwEQADiqUEQ-00205.wav 극한의 오버클럭까지 가야 비빌 수가 있습니다
files/fwEQADiqUEQ-00206.wav 하지만
files/fwEQADiqUEQ-00207.wav 여러분 가성비가 이제 좀 다른 거 아시죠
files/fwEQADiqUEQ-00208.wav 제가 예전에 105만원짜리 9070XT
files/fwEQADiqUEQ-00209.wav 있을 때는 무조건 9070XT가 좋다고 했는데 105만원짜리가 115만원으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AMD가 이제 보조금 주는게 끝나서 오른 것 같은데
files/fwEQADiqUEQ-00210.wav 9070은 여전히 싼거 사면 100만원 안하는거 여러분 쉽게 살 수 있어요 그리고 9070XT는 대체적으로 120만원 가까이 줘야 되기 때문에 둘이 20만원 차이나잖아요
files/fwEQADiqUEQ-00211.wav 맞죠?
files/fwEQADiqUEQ-00212.wav 그래픽 카드 가성비를 계산했을 때
files/fwEQADiqUEQ-00213.wav 만원당 9070XT는 1.5% 성능을 내고요 9070 노말은 1.7%
files/fwEQADiqUEQ-00214.wav 성능을 냅니다 그래픽 카드로 단순 가성비 계산하면 9070의 가성비가 더 좋습니다 맞죠?
files/fwEQADiqUEQ-00215.wav 오버클럭을 안해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걸 완본체의 가격으로 계산해 봅시다
files/fwEQADiqUEQ-00216.wav 반본체 7800X3D에 박격포 보드 B650을 넣고 거기다 적당히 750W 골드파워에 SSD 1TB,
files/fwEQADiqUEQ-00217.wav 램 16GB
files/fwEQADiqUEQ-00218.wav 2개, 케이스 8만짜리, 쿨러 4만짜리 이렇게 넣어서 이쁘게 짰어요 아 7800X3D랑 이쁘게 짰습니다 9070이랑
files/fwEQADiqUEQ-00219.wav 그렇게 짜면 9070XT본체는
files/fwEQADiqUEQ-00220.wav 251만원
files/fwEQADiqUEQ-00221.wav 그리고 9070231만원 20만원 차이니까 이렇게 견적이 나오는데요
files/fwEQADiqUEQ-00222.wav 이걸로 계산하면 어떻게 되냐고요?
files/fwEQADiqUEQ-00223.wav 본체 가격 기준 가성비 계산해 봤는데
files/fwEQADiqUEQ-00224.wav 9070XT 노말이랑 9070 오버클럭 안하는거랑 가성비가 똑같습니다
files/fwEQADiqUEQ-00225.wav 거기다가 9070
files/fwEQADiqUEQ-00226.wav 전력제한 해제만 해도 9070XT 전력제한 해제 한거든 안한거든
files/fwEQADiqUEQ-00227.wav 가성비로는 이겨요 미묘하게 거기다 코어클럭 200정도 주는거
files/fwEQADiqUEQ-00228.wav 저정도는 보통 오버클럭 해도 오류가 잘 안생기는 범주입니다 200정도는 150-200정도는 여러분도 주고 쓰셔도 돼요 문제 생기면 취소하면 되고요 저정도로 해서 썼을 경우에는
files/fwEQADiqUEQ-00229.wav 오 가성비가 이제 조금 더 격차가 나기 시작하죠
files/fwEQADiqUEQ-00230.wav 그래서 지금 봤을 때 7800X3D에
files/fwEQADiqUEQ-00231.wav 9070
files/fwEQADiqUEQ-00232.wav 9070XT보다 오히려 가성비가 좋아지는 시점으로 왔습니다 전력제한 해제만 하더라도요
files/fwEQADiqUEQ-00233.wav 전력제한 해제하고 코어 150-200정도 주고 쓰는건 또 별 문제가 없으니까 (아 물론 문제 생기는 운나쁜 분도 있음)언더볼팅까지 하지 마세요 그럼 문제 생깁니다
files/fwEQADiqUEQ-00234.wav (비디오)램 오버도 웬만하면 하지 마시고요 문제 생깁니다 한
files/fwEQADiqUEQ-00235.wav 저정도만 해서 쓰시면
files/fwEQADiqUEQ-00236.wav 가성비있게 9070 진짜 맛있게 쓴 느낌 나지 않을까요
files/fwEQADiqUEQ-00237.wav 저 9070 참고로
files/fwEQADiqUEQ-00238.wav 재고 하나도 없습니다 재고 진짜 0이에요 가게안에 와보시면 알겠지만
files/fwEQADiqUEQ-00239.wav 뭐
files/fwEQADiqUEQ-00240.wav AMD한테서 9070 안팔리니까 이거 홍보해드라 이런 부탁받은 것도 아니에요
files/fwEQADiqUEQ-00241.wav 오해하지 마세요 지금 와서 보니까 (원래 가성비는 시장 가격에 따라 움직임) AMD가 치사하게 9070XT 가격을
files/fwEQADiqUEQ-00242.wav 올리는 바람에 9070이 재평가가 될 것 같아요 물론 5070도 가격이 좀 내려왔으니까 5070 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files/fwEQADiqUEQ-00243.wav 9070의 전력제한 해제만 해도 5070보다 확실하게 성능이 높거든요
files/fwEQADiqUEQ-00244.wav 한 8% 9%
files/fwEQADiqUEQ-00245.wav 높아져요
files/fwEQADiqUEQ-00246.wav 그러니까
files/fwEQADiqUEQ-00247.wav 여러분 가성비는 뭡니까 역시 라데온 아닌가요 라데온 9070
files/fwEQADiqUEQ-00248.wav 이번에 이렇게 영상을 찍어보고 실험해보면서
files/fwEQADiqUEQ-00249.wav 상당히 가성비가 괜찮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files/fwEQADiqUEQ-00250.wav 특히 5060Ti가 정말 실망스럽게 나왔으니까 (이놈이 여러 제품 다시보니 선녀 처럼 만들어버림)
files/fwEQADiqUEQ-00251.wav 그거 살 바에 어떻게 돈 좀 보태서 9070
files/fwEQADiqUEQ-00252.wav 가보는 게 훨씬 좋지 않을까요 5060Ti와 성능
files/fwEQADiqUEQ-00253.wav 차이 진짜 많이 납니다
files/fwEQADiqUEQ-00254.wav 9070이랑 그거는 제 그래픽카드 가성비 비교표 한번
files/fwEQADiqUEQ-00255.wav 참조해보시고요 대충 이제 30-40% 이상 차이 난다고 얘기 드릴게요
files/fwEQADiqUEQ-00256.wav 이번 9070을 재평가하는 영상이 됨으로써 여러분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files/fwEQADiqUEQ-00257.wav 참고로 마지막에
files/fwEQADiqUEQ-00258.wav 제가
files/fwEQADiqUEQ-00259.wav 전력제한 해제하고 코어도 300 주고 메모리도 300 이상 주고 언더볼팅까지 했는 저 값은 웬만하면 따라하지 마십시오
files/fwEQADiqUEQ-00260.wav 저도 저거 가지고 한 1시간
files/fwEQADiqUEQ-00261.wav 게임 해보니까 튕기더라고요
files/fwEQADiqUEQ-00262.wav 물론 안정인값 몇 번씩 노가다 하면 찾을 수 있겠는데 또 그거는 그 게임에서만 안정적이고 다른 게임 하면 또 문제가 생기거나
files/fwEQADiqUEQ-00263.wav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는데도 코어가 좀 불안정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files/fwEQADiqUEQ-00264.wav 깜빡임 생긴다든지 꺼진다든지 드라이버 응답 중지 뜬다든지 게임이 튕기다든지 이런 이상 증상 이나 화면이 깨진다든지 전부 다 그래픽카드 오버클럭 실패 증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딱 요 정도까지만 추천드릴게요 전력제한 해제만 딱 해서 쓴다 초보는 그것만 하고 쓰십시오 내가 조금 할 줄 안다
files/fwEQADiqUEQ-00265.wav 그러면 전력제한 해제에
files/fwEQADiqUEQ-00266.wav 코어클럭 150-200 정도 살포시 주고 쓰는 거 그 정도까지만 추천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오버를 빡세게 하는 건 또 비추천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불량률이 2-3배 이상 오릅니다 네가 어떻게 하는데
files/fwEQADiqUEQ-00267.wav 옛날에 채굴장 알바 다니면서 제가 오버클럭 세팅을 해 준 적이 있어요 (13-14년도)
files/fwEQADiqUEQ-00268.wav 근데 오버클럭 하니까
files/fwEQADiqUEQ-00269.wav 비디오 메모리 불량률하고
files/fwEQADiqUEQ-00270.wav 펜 불량률이
files/fwEQADiqUEQ-00271.wav 거의 3배 가까이 뛰더라고요 했는 업장이랑 안 했는 업장이랑 (요즘은 다 하지만 저 시절에는 오버 안하고 쓰던 채굴장도 있음) 거기는 이제 몇백 대 최소 많이는 몇 천 대 규모로 채굴을 하기 때문에 표본이 나오거든요 여러분도 똑같을 겁니다
files/fwEQADiqUEQ-00272.wav 그래픽카드는
files/fwEQADiqUEQ-00273.wav 과하게 오버클럭해서 쓰는 거 아니에요 전력제한을 걸고 쓰거나 전력제한 해제를 하고 쓰는 정도까지의 튜닝만 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자
files/fwEQADiqUEQ-00274.wav 오늘 영상 여기까지 있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면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여러분 빠이빠이
files/SK8h_9SaLbE-00000.wav 안녕하세요 도산 5입니다 오늘은 신용카드 현금화에 대해 소개해 드려 볼까 하는데요 갑자기 돈이 필요할 때 대출은 까다로운 절차가 부담스럽고
files/SK8h_9SaLbE-00001.wav 특히 신용 점수 하락이나 높은이자 부담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인데요 하지만 본인 명의 신용카드만 있으면 간단하고 편리하게
files/SK8h_9SaLbE-00002.wav 현금 마련이 가능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신용카드 현금화 오늘은 신용카드 현금화의 장점은 물론 산도화 조건까지 살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하셔서 스마트한 금융 생활 이어가시기 바랄게요 신용카드 현금화한 본인의 신용카드 한도를 활용해 현금으로 바꾸는 방식입니다 쉽게
files/SK8h_9SaLbE-00003.wav 설명하자면 신용카드로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와 같은 상품권을 구매 후 구매한 상품권을 현금으로 보완해 주는 업체에 판매하는 겁니다
files/SK8h_9SaLbE-00004.wav 이때 구매한 상품권을 시중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수수료를 지불하게 되는데이 경우 낮은 수수료가 적용되는 편입니다 신용카드 현금화의
files/SK8h_9SaLbE-00005.wav 장점은 다양한데요 특히 복잡한 대출 절차와는 관리 신용카 단도 내에서 즉시 원하는 금액을 마련할 수 있다는 편리 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대출의 경우 개인의 신용이 안 좋으면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고 신용카드 발급 제한 등 금융 활동에 악영향을 미치는데요 이에 반에 신용카드 현금화는 신용
files/SK8h_9SaLbE-00006.wav 대출에 비해 신용 평가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용카드 현금화는 긴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유용한 방법이지만 연체나 미납 없이 잘 사아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신용카드 현금화를 진행하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신용카드 한도입니다
files/SK8h_9SaLbE-00007.wav 카드사의 정책에
files/SK8h_9SaLbE-00008.wav 따라 신용카드 한도가 설정되고 개인의 의 신용 금수와 카드 사용 위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카드사에서는 카드 발급시 한도를 정해 두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사용자가 일정 기간 동안 신용 카드를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신용도가 좋다면 사용자는 카드사의 요청에 한도를 높일 수
files/SK8h_9SaLbE-00009.wav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카드사마다 현금화에 적용되는 추가 조건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일부 카드사의 경우 현금화 거래가 작거나 대규모 결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할 경우 이상 거래로 간주해 결제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대규모 결제란 특정 기간 내에 상품권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경우 또는
files/SK8h_9SaLbE-00010.wav 일정 금액 이상의 상품권을 자주 구매하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이에 따라 카드사는 카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files/SK8h_9SaLbE-00011.wav 24시간 감시하는 카드 4 모니터링 시스템에 의해 해당 카드 사용을 제한할 수 있어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신용카드 현금화는 급한 돈이 필요한
files/SK8h_9SaLbE-00012.wav 경우 빠른 해결책이 될 수 있지만 그만큼 주의할 점도 있는데요 잦은 현금화는 신용카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신용 점수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대출 절 등 분리 이이 생길 수 있는만큼 충분히 생각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필요한만큼만
files/SK8h_9SaLbE-00013.wav 현금하면 고려해 계획적으로 사한 것이 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신용 카드 현금화는 편리하고 신속하지만 거래 금액이 클수록 수수료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이용하기 전 충분히 고민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여러 업체의 수수료를 비교하고 자신에게 가장 유의한 조건을 찾는
files/SK8h_9SaLbE-00014.wav 것이 중요하겠죠 현금화 정식 등록 업체 도산 페이와 함께라면 수수료 걱정은 내려 놓으셔도 됩니다 합리적인 수수료 정책으로 고객의 부담 부담은 걸고 만족은 높히기 위해 고객의 상황에 맞게 신용카드 현금화 과정을 도와드립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금화 과정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는만큼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고 계십니다 보산
files/SK8h_9SaLbE-00015.wav 페이에서 진행하는 신용카드 현금화 가정 또한 매우 간단한데요
files/SK8h_9SaLbE-00016.wav 네이버의 도산 페이 검색후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센터로 전화 및 카카오톡으로 문의를 남기면 상담원이 친절하고 신속하게 안내해드립니다 배출 절차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현금을 마련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files/SK8h_9SaLbE-00017.wav 신용카드 현금화
files/SK8h_9SaLbE-00018.wav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도산 페이를 통해 편리하게 상담 받아보시고 스마트한 금융 생활 이어가 보시길 바랄게요 음악
files/1jCRIkwssC8-00000.wav 선갓 크로스 정치 코멘트 마지막 부분입니다
files/1jCRIkwssC8-00001.wav 매일 경제 2024년도 818일자 기사네요 이재명 대표는 됐고
files/1jCRIkwssC8-00002.wav 관심은 정봉주 전현희
files/1jCRIkwssC8-00003.wav 명팔이 살인자 발언 전대 영향은 이라는 기사입니다 정봉주 명팔이 척결 발언에
files/1jCRIkwssC8-00004.wav 순위 하락 아~이 말 바른 말 했더니 이제 순위가 하락해 버렸네요 2위에서
files/1jCRIkwssC8-00005.wav 강성 당원 반발 정봉주 밀어내자
files/1jCRIkwssC8-00006.wav 전현희 김건희 살인자 발언에는 최고 위에서 뵙고 싶다 응원
files/1jCRIkwssC8-00007.wav 아이고
files/1jCRIkwssC8-00008.wav 참게 그
files/1jCRIkwssC8-00009.wav 그 말도 안 된 소리를 지금 하고 있죠 저
files/1jCRIkwssC8-00010.wav 저렇게 멍청한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의원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더불어민주당 8.18 전당대회 레이스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경선이
files/1jCRIkwssC8-00011.wav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files/1jCRIkwssC8-00012.wav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팔이 척결”을 외친 정봉주 후보와
files/1jCRIkwssC8-00013.wav “김건희 살인자”라고 발언한 전현희 후보가 논란이 되면서
files/1jCRIkwssC8-00014.wav 전당대회 막판 변수로 작용할지 이목이 쏠립니다
files/1jCRIkwssC8-00015.wav 18일 민주당에 따르면 기준 누적 투표율 2위를 차지하는 정후보는
files/1jCRIkwssC8-00016.wav 명팔이 척결 발언 논란 이후에
files/1jCRIkwssC8-00017.wav 17일 기준 3위(14.17%)로 하락했다.
files/1jCRIkwssC8-00018.wav 특히 17일 치러진 서울지역
files/1jCRIkwssC8-00019.wav 경선 결과 정후보는
files/1jCRIkwssC8-00020.wav 13379표를 얻은
files/1jCRIkwssC8-00021.wav 8.61%로 6위를 기록했다.
files/1jCRIkwssC8-00022.wav 지난 주말대 대전 세종 경선까지는 3위 자리를 유지했는데 논란
files/1jCRIkwssC8-00023.wav 이후에 순위가 급 하락한 것이다 정후보는 최근 이재명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자 기자회견을 열어
files/1jCRIkwssC8-00024.wav 통합을 저해하는 당 내부의 암덩어리 명팔이를 잘라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강성 당원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정후보는 지난
files/1jCRIkwssC8-00025.wav 16
files/1jCRIkwssC8-00026.wav 페이스북에 내가 이재명의 복심이네 하면서 실세 놀이하는 몇몇 극소수 인사들
files/1jCRIkwssC8-00027.wav 한줌도 안 되는 인사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절박함 이었다며
files/1jCRIkwssC8-00028.wav 이재명 팔이무리들이 이재명 후보를 망치고 있다고
files/1jCRIkwssC8-00029.wav 적었습니다 그 옳은 말한 거예요 다른사람 무서워서 몸 사리느라고 이런 말 못하는 거죠
files/1jCRIkwssC8-00030.wav 정후보는 선출직 최고위원으로서 할 말은 하는 정봉주 같은 최고위원 한 명쯤 있어야
files/1jCRIkwssC8-00031.wav 당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도 이재명
files/1jCRIkwssC8-00032.wav 팔이 척결이라는 당내 혁신을 최우선으로 처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files/1jCRIkwssC8-00033.wav 친명
files/1jCRIkwssC8-00034.wav 친이재명으로 분류되는 정후보가 갑작스럽게 친명 세력을 비판하는 태도로 전환한 이유는
files/1jCRIkwssC8-00035.wav 아직 투표하지 않은 비명
files/1jCRIkwssC8-00036.wav 비 이재명 성향의 권리당원과 일반 국민들의 표를
files/1jCRIkwssC8-00037.wav 공략한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files/1jCRIkwssC8-00038.wav 정성호 민주당 의원은 최근 MBC 라디오에서 정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관계에 대해
files/1jCRIkwssC8-00039.wav 사이가 매우 좋고 서로 말을 편하게 하는 사이라며
files/1jCRIkwssC8-00040.wav 정후보가 일반 국민 여론 조사가 30%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 염두해 둔 전략적인 고려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files/1jCRIkwssC8-00041.wav 친명 지지자들의 반발은 끊이지 않고 있다
files/1jCRIkwssC8-00042.wav 민주당 당원 게시판 블루 웨이브와 이후보 팬카페 재명이 마을
files/1jCRIkwssC8-00043.wav 등 강성 당원 뮤커뮤니티에는
files/1jCRIkwssC8-00044.wav 정봉주 탈락을 위한 전략적 투표 투표 자리에서 정봉주를 5위로 밀어내자
files/1jCRIkwssC8-00045.wav 정봉주를 재명 출당시켜라 등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건 공산 국가죠 공산 국가
files/1jCRIkwssC8-00046.wav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이건
files/1jCRIkwssC8-00047.wav 반면 전연희 후보를 향해서는 전연희 힘내라 끝까지 응원하며 최고 위에서 뵙고 싶다 너무 속시원했다
files/1jCRIkwssC8-00048.wav 전연희 파이팅 응원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files/1jCRIkwssC8-00049.wav 정 후보는 최근 발생한 국민권익 위원회 간부 사망사건과 관련해 지난 14일 국회법제사회위원회 김영철 검사 탄핵소추 사건 조사 청문회에서 송석준 국민의 힘 의원과 말다툼하다가 김건희 여사는 살인자다 김건희 여사와 윤
files/1jCRIkwssC8-00050.wav 대통령이 국장을
files/1jCRIkwssC8-00051.wav 죽였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 힘에서는 전후보의 사과를 요구하며 국회의원직 제명에 나섰고
files/1jCRIkwssC8-00052.wav 대통령실에서도 전 후보를 향해 국민과 대통령 내외에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files/1jCRIkwssC8-00053.wav 사과 정도가 아니라
files/1jCRIkwssC8-00054.wav 구속시켜야 명예 훼손죄로 구속시켜야 돼요
files/1jCRIkwssC8-00055.wav 민주당 곳곳에서도 우려 목소리가 나왔다
files/1jCRIkwssC8-00056.wav 박찬대 당대표 직무 대행 겸 원내 대표는 국민들 보시기에 거슬리고 불쾌하셨다면 참으로 유감이라고 했습니다
files/1jCRIkwssC8-00057.wav 다만 전 후보는 지난 16
files/1jCRIkwssC8-00058.wav 자신의 페이스북과 재명이네 마을에
files/1jCRIkwssC8-00059.wav 송
files/1jCRIkwssC8-00060.wav 의원이 고인의 죽음이 마치 제게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files/1jCRIkwssC8-00061.wav 소리를 질렀다면 저에 대한 모욕이나 누명을 참을 수 있으나 강직했던 고인의 명예를
files/1jCRIkwssC8-00062.wav 그런 식로 매도하는 것은 도저히 참기 어려웠다고 적었다 사실상 사과는
files/1jCRIkwssC8-00063.wav 거부한 것이다 이에 정치권 안팎에서는 전후보의 발언도 최고위원 경선을 염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files/1jCRIkwssC8-00064.wav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직 최고위원 5명을 뽑는데 청문회 발언 전까지 전 후보와 이언주 후보 5위 다툼이 단 0.02
files/1jCRIkwssC8-00065.wav 포인트 차이날
files/1jCRIkwssC8-00066.wav 정도로 치열했기 때문이다 17일 치뤄질 서울지역 경선에 27032표를
files/1jCRIkwssC8-00067.wav 얻어 17.40%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2.88
files/1jCRIkwssC8-00068.wav %얻은 김민선 후보 3위는 김병주 15.34%
files/1jCRIkwssC8-00069.wav 4위 한준호는 14.25% 5위는 이언주
files/1jCRIkwssC8-00070.wav 10.90%
files/1jCRIkwssC8-00071.wav 6위는 정봉주 8.6%
files/1jCRIkwssC8-00072.wav 7위는 민형배 7.48% 8위는 강선우 5.13%
files/1jCRIkwssC8-00073.wav 후보 순이었다.
files/1jCRIkwssC8-00074.wav 이 뭐뭐 표를 의식했네요
files/1jCRIkwssC8-00075.wav 한 민주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전당대회 초반에 전 후보가
files/1jCRIkwssC8-00076.wav 나름 상위권에 있었는데 누적 득표율 순위가 내려갔다
files/1jCRIkwssC8-00077.wav 이언주 후보와 접전을 버렸다며 아무래도 이번 발언으로 지지층만이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눈길을 확 끌지 않았겠나 라고 말했습니다
files/1jCRIkwssC8-00078.wav 아 민주당
files/1jCRIkwssC8-00079.wav 당규 음 제 4호 당직 선출 규정은 66조에 따라 최고위원 득표율 상위 5명 중 여성이 없는 경우 5위 후보자 대신 여성 후보자 중 가장 득표율이 높은 후보가 최고위원이 된다 이에 따라 전 후보와 이 후보
files/1jCRIkwssC8-00080.wav 중 한 명은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는 김민석이 18.63%
files/1jCRIkwssC8-00081.wav 김병주가 14.30%
files/1jCRIkwssC8-00082.wav 정봉주가 14.17% 한준호 13.78
files/1jCRIkwssC8-00083.wav %전현이 12.75% 이언주가 11.43%
files/1jCRIkwssC8-00084.wav 민영배가 9.90%
files/1jCRIkwssC8-00085.wav 강선우 5.05% 후보 순이라고말했네요
files/1jCRIkwssC8-00086.wav 나는 이 뭐 저 김건희 여사하고 뭐
files/1jCRIkwssC8-00087.wav 윤석열 대통령을 살인자라고 한 것에 대해서 나의 정치 코멘트를 하기 앞서서 먼저 그것은
files/1jCRIkwssC8-00088.wav 말해야 될 것 같아요
files/1jCRIkwssC8-00089.wav 지금 그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에서 당선되자마자
files/1jCRIkwssC8-00090.wav 당선자 신분에서 그
files/1jCRIkwssC8-00091.wav 모 목사가
files/1jCRIkwssC8-00092.wav 자기 손목에다가 카메라를 설치하고 예 300만 원짜리 핸드백을 들고 와서는
files/1jCRIkwssC8-00093.wav 김건희 여사한테다가 그것을 주는 장면을
files/1jCRIkwssC8-00094.wav 처음부터 끝까지 다 찍었어요
files/1jCRIkwssC8-00095.wav 이건 함정이죠 함정
files/1jCRIkwssC8-00096.wav 그런데
files/1jCRIkwssC8-00097.wav 이 이것은
files/1jCRIkwssC8-00098.wav 바로 함정을 파고
files/1jCRIkwssC8-00099.wav 그 처음부터 끝까지 카메라를 갖다가 손목에다가 장착하고
files/1jCRIkwssC8-00100.wav 김건희 여사한테다가
files/1jCRIkwssC8-00101.wav 핸드백 갖고 들어온 거 자체가
files/1jCRIkwssC8-00102.wav 범죄행위에요 그게
files/1jCRIkwssC8-00103.wav 그냥 핸드백을
files/1jCRIkwssC8-00104.wav 갖다가
files/1jCRIkwssC8-00105.wav 주는게 아니라 이걸 찍어서
files/1jCRIkwssC8-00106.wav 문제를 만들어서
files/1jCRIkwssC8-00107.wav 이번에 당선된
files/1jCRIkwssC8-00108.wav 윤석열
files/1jCRIkwssC8-00109.wav 후보를 탄핵시키기 위하는 밑걸음을 갖다가 민주당에서
files/1jCRIkwssC8-00110.wav 한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목사가
files/1jCRIkwssC8-00111.wav 그 저기
files/1jCRIkwssC8-00112.wav 그 핸드백을 주는 광경을 자기 손목시계 에다가 카메라를 장착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찍었어요
files/1jCRIkwssC8-00113.wav 찍어 가지고
files/1jCRIkwssC8-00114.wav 바로
files/1jCRIkwssC8-00115.wav 뭐 뭐 뭐 방송국에다 전파를 흘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이재명이
files/1jCRIkwssC8-00116.wav 쪽에서 이것을 전부 드러낸 거예요
files/1jCRIkwssC8-00117.wav 그러면그러면은
files/1jCRIkwssC8-00118.wav 누가 잘못한 겁니까 이건
files/1jCRIkwssC8-00119.wav 어
files/1jCRIkwssC8-00120.wav 이것은
files/1jCRIkwssC8-00121.wav 안 봐도 비디오예요
files/1jCRIkwssC8-00122.wav 이것은
files/1jCRIkwssC8-00123.wav 윤석열 대통령을
files/1jCRIkwssC8-00124.wav 당선되자마자 탄핵하기 위한 밑걸음으로 갔다가 민주당에서 준비한
files/1jCRIkwssC8-00125.wav 것입니다 여기서 범인은
files/1jCRIkwssC8-00126.wav 목사도 아니에요 그 뭐 아리랑인지 무슨 뭐 거기도 아니에요
files/1jCRIkwssC8-00127.wav 민주당에
files/1jCRIkwssC8-00128.wav 예
files/1jCRIkwssC8-00129.wav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나서 그 자리를 차지할 사람이 범인이에요
files/1jCRIkwssC8-00130.wav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무슨
files/1jCRIkwssC8-00131.wav 김건희여사 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살인 자라라고 이런다면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files/1jCRIkwssC8-00132.wav 당하고만 있다가
files/1jCRIkwssC8-00133.wav 내가 인터넷에 이걸 보고 기가 막히더라고요 응 그 목사가 자기 자기 그 받은 뭐
files/1jCRIkwssC8-00134.wav 그 그것을 그
files/1jCRIkwssC8-00135.wav 핸드백을 받은 사람이 범인이다 그러는데 핸드백 받은 사람 범인이 아니에요 처음부터 이것은
files/1jCRIkwssC8-00136.wav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서
files/1jCRIkwssC8-00137.wav 만들어진
files/1jCRIkwssC8-00138.wav 계략이고 함정입니다
files/1jCRIkwssC8-00139.wav 이것을 가지고 윤
files/1jCRIkwssC8-00140.wav 대통령하고 김건희
files/1jCRIkwssC8-00141.wav 여사를 살인자라고
files/1jCRIkwssC8-00142.wav 모는 그 자체가 상당히 머리가 안 돌아가 무 무식한 짓이죠 이게
files/1jCRIkwssC8-00143.wav 이 사건을 전말은
files/1jCRIkwssC8-00144.wav 카메라를 설치하고 그 핸드백 갖다가 주면서 그걸 다 찍어서 갖다 만들어서 이주화 시키고
files/1jCRIkwssC8-00145.wav 바로 그냥 기달렸다 듯이
files/1jCRIkwssC8-00146.wav 민주당에 와서는 이것을 들고 일어서면서 탄핵 운운 하기 시작한 거예요
files/1jCRIkwssC8-00147.wav 이게 오늘 그래서 전현희 상당히 그 사건 전반을 모르겠어요 국회의원이 돼 가지고
files/1jCRIkwssC8-00148.wav 카메라 설치해서 그걸 처음부터 다 끝까지
files/1jCRIkwssC8-00149.wav 촬영하고 나서 그다음에 기다렸단 듯이 민주당이 이걸 가지고
files/1jCRIkwssC8-00150.wav 뭐 김건희 뭐 구속 무슨 뭐
files/1jCRIkwssC8-00151.wav 저 그 윤석열 탄핵하고 이짓을 하고
files/1jCRIkwssC8-00152.wav 나은 것이 뭐예요 자기가 지금 구속 당하게 생겼으니까 그것을 보호하기 위한
files/1jCRIkwssC8-00153.wav 역발상적 대통령 탄핵으로 나온 거예요 이게
files/1jCRIkwssC8-00154.wav 나의 정치 코멘트는
files/1jCRIkwssC8-00155.wav 민주당의
files/1jCRIkwssC8-00156.wav 비정상적인 당 내에서 삼선 사선 의원들이나 전직 민주당 정치인들의 우려석인 목소리가 연일 나오고 있는 것은
files/1jCRIkwssC8-00157.wav 구속 일보 직전인 이재명을 신격화시키고 미친 세력들의 비이성적 행동이
files/1jCRIkwssC8-00158.wav 민주당의 민주주의를 저해하고
files/1jCRIkwssC8-00159.wav 독재 이재명 체제를 위한 당규 당헌을 바꾸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 그 이재명이 자기가 대선 후보에 나오려면 1년 전에
files/1jCRIkwssC8-00160.wav 사표를 내야 되는데
files/1jCRIkwssC8-00161.wav 그러면은 이 민주당에 자기 반대 세력도 있고 이런 사람들을
files/1jCRIkwssC8-00162.wav 목을 조를 수가
files/1jCRIkwssC8-00163.wav 없잖아요 저 이 사람들을 갖다 목을 틀어 받고 먹줄을 죄려면 공천권이 있어야 되니까
files/1jCRIkwssC8-00164.wav 그 공천권이 어 그 자기가
files/1jCRIkwssC8-00165.wav 그
files/1jCRIkwssC8-00166.wav 후보로 나가 있어도 공천을 자기가 가질 수 있도록 당헌 당규를 바꿔버린 거예요 이재명을 위해서 이거
files/1jCRIkwssC8-00167.wav 지금 민주당이 썩어 썩어빠진 독재
files/1jCRIkwssC8-00168.wav 주의로 나간 것입니다
files/1jCRIkwssC8-00169.wav 그리고 이재명이 한테 필요한
files/1jCRIkwssC8-00170.wav 이재명이 후보를
files/1jCRIkwssC8-00171.wav 원내 대표하고 국회의장을 만들기 위해서
files/1jCRIkwssC8-00172.wav 삼선 사선 민주당 의원들을 전부 다
files/1jCRIkwssC8-00173.wav 후보 사퇴 압력을 넣어요 나오지 마라
files/1jCRIkwssC8-00174.wav 그리고 원내 대표
files/1jCRIkwssC8-00175.wav 박찬대
files/1jCRIkwssC8-00176.wav 단일 후보로 나왔어요 단독 후보로 만들기 위해서 나머지 네명 다섯 명이 다 후보 사퇴 압력을 받은 것입니다 그 후로 국회의장도 마찬가지였어요
files/1jCRIkwssC8-00177.wav 그리고 이것을 자꾸
files/1jCRIkwssC8-00178.wav 찍어 되니까는 할 수없이 두 명을 내서 추미애가 누굽니까 경상도 출신 이재명이고 같은 응
files/1jCRIkwssC8-00179.wav 그리고 그리고 또 이제
files/1jCRIkwssC8-00180.wav 하나 그 이번에 된 사람이 전부
files/1jCRIkwssC8-00181.wav 서울 출신 여기서 저기 원내 대표하고 이이
files/1jCRIkwssC8-00182.wav 저 국회의장에서는
files/1jCRIkwssC8-00183.wav 호남
files/1jCRIkwssC8-00184.wav 출신이 그게
files/1jCRIkwssC8-00185.wav 사람들이 욕하기를 민주당을 호남당이라고 했어요 호남 출신 하나도 없어요
files/1jCRIkwssC8-00186.wav 이재명가 경상도 출신에다가
files/1jCRIkwssC8-00187.wav 추미애가 경상도 출신에다가
files/1jCRIkwssC8-00188.wav 그 이번에 국회 의장 된 사람이 뭐 서울 뭐 어디 출신이고요
files/1jCRIkwssC8-00189.wav 전부 다 호남을 배제했다는 거예요 이건
files/1jCRIkwssC8-00190.wav 어 참 호남이 뭐 득세를 해도 안 되겠지만 이렇게 호남을 배제해 버리고 다른 사람 삼선 사선 의원한테 못나오게 만 막고
files/1jCRIkwssC8-00191.wav 지금 이런 상태가 돼 있죠
files/1jCRIkwssC8-00192.wav 독재 이재명 체제를 위한 당헌 당규를 바꾸는 지경이 이르렀고
files/1jCRIkwssC8-00193.wav 정봉주 같은
files/1jCRIkwssC8-00194.wav 인물의 그
files/1jCRIkwssC8-00195.wav 돌팔매에는 던지고 이재명 감싸기에 나온 당원들은 재정신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files/1jCRIkwssC8-00196.wav 그 현재 역대 민주당이 보여준 당
files/1jCRIkwssC8-00197.wav 당내 색깔이이 완전 공산주의로 바뀌어 있는
files/1jCRIkwssC8-00198.wav 1인 독재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files/1jCRIkwssC8-00199.wav 그것은 심각한 민주주의 훼손이 병든 민주당은 다시 회복시키는 것은 이재명이 구속되고 새로운 당대표가 민주주의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이끄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files/1jCRIkwssC8-00200.wav 생각해요 참음
files/1jCRIkwssC8-00201.wav 오늘 매일 경제 2024년도 818일자 기사입니다
files/1jCRIkwssC8-00202.wav 이재명 대표
files/1jCRIkwssC8-00203.wav 이재명
files/1jCRIkwssC8-00204.wav 대표는 됐고
files/1jCRIkwssC8-00205.wav 관심은 정봉주
files/1jCRIkwssC8-00206.wav 전현희 명파리 살인자 발언 전대 영향은 이라는 기사에 대해서
files/1jCRIkwssC8-00207.wav 나의 정치 코멘트를 했습니다
files/1jCRIkwssC8-00208.wav 오늘 정치
files/1jCRIkwssC8-00209.wav 코멘트를
files/1jCRIkwssC8-00210.wav 끝마치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그동안에
files/1jCRIkwssC8-00211.wav 많이 봐주셔서
files/1jCRIkwssC8-00212.wav 감사합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정치 코멘트는
files/dWpL5GdGCQI-00000.wav 음악
files/dWpL5GdGCQI-00001.wav 양발끝 내리막인 상황입니다 먼저 기본적인 걸 설명해 드릴게요 상체를 너무 과하게 숙이지만 않으면 돼요
files/dWpL5GdGCQI-00002.wav 세우라는 건 아닌데요 채를 좀 짧게 잡고요 들면은 헤드가 들어지죠 여기서
files/dWpL5GdGCQI-00003.wav 들어진만큼
files/dWpL5GdGCQI-00004.wav 전체적으로 중심이 낮아져야 됩니다 엉덩이가 무겁게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길이 아웃인는 안 좋아요 무조건 피해야 됩니다
files/dWpL5GdGCQI-00005.wav 스윙이 패스가 완만하게 다니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만하게
files/dWpL5GdGCQI-00006.wav 완만하게 다니면서 상체
files/dWpL5GdGCQI-00007.wav 스윙으로
files/dWpL5GdGCQI-00008.wav 치고 나서도 무릎이 유지가 돼 있어야 된다 자 근데 이렇게 지금 설명한 대로 내가 했는데 뒷이 난다는 거는 몸이 공쪽으로 칠 때 다가가는 음악
files/dWpL5GdGCQI-00009.wav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는 조금 더 상체를 세워 주신 다음에이 엉덩이가 좀 더 무겁게 잡아 주시면
files/dWpL5GdGCQI-00010.wav 공을 깨끗하게 컨택할 수가 있습니다 상체가 순간 다가가는 것만 방지하면
files/dWpL5GdGCQI-00011.wav 됩니다 네 이렇게 깔끔하게 응급 처치를 할 수가 있고요 자 나는 100% 말대로 이렇게 다 배운 대로 했는데도 타핑이 난다 그런 분들은 아마
files/dWpL5GdGCQI-00012.wav 먼저 편하게
files/dWpL5GdGCQI-00013.wav 섰을 걸요 공을 쳤다고 해서 사실은이 경사도에선
files/dWpL5GdGCQI-00014.wav 끝나는게 아니거든요 물고 늘어져야 돼요 무릎각을 치고 나서 상체든 뭐든이 무릎각이 펴지면 다 펴지거든요
files/dWpL5GdGCQI-00015.wav 치고 나서도
files/dWpL5GdGCQI-00016.wav 될 수 있으면
files/dWpL5GdGCQI-00017.wav 무릎각을 낮춰야 돼요 그래서
files/dWpL5GdGCQI-00018.wav 기화 자세를 해야 그게 편안하게 밸런스를 잡을 수
files/dWpL5GdGCQI-00019.wav 있어요 자 그리고 나는 또 배운 대로 했는데 또
files/dWpL5GdGCQI-00020.wav 뭔가 공 컨택이 좀 잘 안 이루어진다 근데 나도 모르게 뭔가 체중이 앞으로 쏠리면서
files/dWpL5GdGCQI-00021.wav 바깥쪽으로 올라갈 경우가 있을 거예요 그럴 때는
files/dWpL5GdGCQI-00022.wav 공 컨택이 잘
files/dWpL5GdGCQI-00023.wav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될 수 있으면 양쪽 어깨 점이 그 자리에서 움직이면서이 헤드 길이 완만하게 곡선을 그리면서 공을 쳐 준다
files/dWpL5GdGCQI-00024.wav 이런 생각으로 공을
files/dWpL5GdGCQI-00025.wav 쳐야만이 상황에서도 깔끔하게 칠 수
files/dWpL5GdGCQI-00026.wav 음악
files/dWpL5GdGCQI-00027.wav 있고요
files/dWpL5GdGCQI-00028.wav 그리고 경사면이 내리막은 슬라이스 오르막은 훅라이예요 그래서 지금은 슬라이스를 알기 때문에 그냥 전체적으로 왼쪽을 보는 거예요 어떤 분들은 또 이렇게 발만
files/dWpL5GdGCQI-00029.wav 혹은 막 몸만 트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지 말고요
files/dWpL5GdGCQI-00030.wav 전체적으로 왼쪽을 보면 됩니다
files/dWpL5GdGCQI-00031.wav 간단하죠 그리고이 아이언 숏 아이언으로 내려올수록 그 휘는 정도가 조금 덜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9번 아이언이라서 핀보다 한 10m
files/dWpL5GdGCQI-00032.wav 정도 왼쪽을 보고 칠 겁니다 임패스에서
files/dWpL5GdGCQI-00033.wav 친다 네 지금 오른쪽 끝으로 살짝 휘거든요 네 그래서 슬라이스가 난다고 해서 어 왜 슬라이스 나지 이런 생각 안 하셔도 돼요.이 내리막은 원래 슬라이스가 나는 경사면입니다 자 이렇게 양발끈 내리막인 상황에서 잘
files/dWpL5GdGCQI-00034.wav 안 맞았을 때 이렇게 응급 처치를 한번 해 보세요 여기는 지금 내리막 경사 상황이에요 왼발이 낮은 내리막 경사 때는 이렇게 대체하는 겁니다 네 왼발이 내리막 상황에서 공을 일단 띄우려고 하면은 안
files/dWpL5GdGCQI-00035.wav 돼요
files/dWpL5GdGCQI-00036.wav 보통 이런 뒷땅을 치게 되거든요 우리 아마추오 골퍼분들이이 내리막상에서 띄우기가 힘드니까 굴리는 상황으로 제가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 첫 번째로 경사의 몸을 맞춰주고요 체중도 왼발 쪽으로 오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로프트가
files/dWpL5GdGCQI-00037.wav 같이
files/dWpL5GdGCQI-00038.wav 세워질 거거든요 그리고 스윙
files/dWpL5GdGCQI-00039.wav 패스는인 아웃은
files/dWpL5GdGCQI-00040.wav 뒷땅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files/dWpL5GdGCQI-00041.wav 아웃
files/dWpL5GdGCQI-00042.wav 인해서
files/dWpL5GdGCQI-00043.wav 위에서
files/dWpL5GdGCQI-00044.wav 안쪽으로
files/dWpL5GdGCQI-00045.wav 끊어 주듯이 치는 겁니다 공을 오른쪽에 두세요
files/dWpL5GdGCQI-00046.wav 그리고 치고 나서
files/dWpL5GdGCQI-00047.wav 짧고 굵게 왼쪽 주머니와 가깝게 끊어 겁니다 잘
files/dWpL5GdGCQI-00048.wav 보세요 채를 좀 짧게
files/dWpL5GdGCQI-00049.wav 잡으시고 이런 식으로 공만 컨택하는 거예요 치고 나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요 쳤다고 편하게 들어치는게 아니고요
files/dWpL5GdGCQI-00050.wav 치고 나서도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files/dWpL5GdGCQI-00051.wav 됩니다
files/dWpL5GdGCQI-00052.wav 미끄러지듯이 끝나야 돼요 그래서 왼쪽 주머니와 손은 가까워지면 좋다 자
files/dWpL5GdGCQI-00053.wav 근데 난 이렇게 했는데도 아
files/dWpL5GdGCQI-00054.wav 난 내리막 상황에서 타핑이 많이 난다 뒷땅이 많이 난다 할 때는 이렇게 대처하는 겁니다 뒷땅이 많이 날 때는 대부분 먼저 서기 때문에
files/dWpL5GdGCQI-00055.wav 터덕이는 뒷땅이 나오는 거예요 그럴 때는
files/dWpL5GdGCQI-00056.wav 확실하게 체중을 왼쪽에 두고요 체중을 왼쪽에 두고 로프트를 세워서 공을 굴려서 보낸다는 생각이 강해야 돼요 왼발 내리막인 상황에서 사실은 아마 뒷땅이 더 많이 나올 텐데요 그래도 나는 막 타핑이 좀 날
files/dWpL5GdGCQI-00057.wav 때는 오히려 몸을 좀 열어 주셔야 돼요
files/dWpL5GdGCQI-00058.wav 몸을 좀 열어 주시고이 페이스는 살짝 토우가 살짝 열리듯이 오픈을 해야 됩니다 내리막인 상황에서 이렇게 대처를 하는 겁니다
files/dWpL5GdGCQI-00059.wav 자 지금이 상황은
files/dWpL5GdGCQI-00060.wav 양발 끝이 높은
files/dWpL5GdGCQI-00061.wav 오르막 상황이에요
files/dWpL5GdGCQI-00062.wav 오르막 상황에서 기본적인 걸 먼저 또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클럽을 짧게 잡는다 두 번째는 체중을이 경사에 맞추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히려 안 돼요 체중은 그냥 발등해 주는게 좋습니다 뒤에 있으면 좀 몸이 들릴 수 있기 때문에 그래도 발등에는 있어야 돼요.이 정도면 훅이
files/dWpL5GdGCQI-00063.wav 많이 나는 경사면이에요
files/dWpL5GdGCQI-00064.wav 벙커 오른쪽에 구명보트 하나 있거든요
files/dWpL5GdGCQI-00065.wav 저쪽을 본 거예요 저는 엄청 오른쪽을 봤죠 그다음 칠 때 공으로 다가가지 않는다 옷걸리에 딱 걸려 있는 느낌으로 상체 스윙으로 치는 거고요 밀어 치면 안
files/dWpL5GdGCQI-00066.wav 돼요 풀어쳐야 음악 돼요 그래서 훅이 더 심하게 나눌 거예요
files/dWpL5GdGCQI-00067.wav 자 오른쪽 음악 보고
files/dWpL5GdGCQI-00068.wav 네 지금 공이
files/dWpL5GdGCQI-00069.wav 완벽하게 핀으로 가거든요 자 오른쪽 잘 보고 다 했는데도 뒷땅이 나온다면은 이젠
files/dWpL5GdGCQI-00070.wav 체중이 오른쪽으로 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코의 중심이 진행 방향으로 어느 정도 가줘야 돼요 뒷땅이 나올 때 그래야 공을 깨끗하게 컨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공을 쳤는데 실제로 이렇게 공이 엉뚱한 대로 위로
files/dWpL5GdGCQI-00071.wav 바꿔할 때가 있어요 이런 생크성이 왜 나냐면요
files/dWpL5GdGCQI-00072.wav 순간적으로 밀어치려고 하거나 당겨치려고 해서 그래요
files/dWpL5GdGCQI-00073.wav 우리 몸이 옷걸리에 딱 걸려 있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files/dWpL5GdGCQI-00074.wav 그 상태에서 완벽하게 헤드 무게로 풀어치는 거예요.이 이
files/dWpL5GdGCQI-00075.wav 당기거나 밀어치는게 아니고요
files/dWpL5GdGCQI-00076.wav 풀어친다 그리고 오르막이 왜 훅이냐면요 오르막에서는 스윙의 길이 아웃에서이는 좋지 않습니다 안쪽에서 위쪽으로 올려치는 느낌이
files/dWpL5GdGCQI-00077.wav 조금 더이 공을 컨택하기가 쉬워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풀어치는
files/dWpL5GdGCQI-00078.wav 거와 동시에
files/dWpL5GdGCQI-00079.wav 많이 다쳐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이유를 알고서 왜 흑라인지를 아셔야 됩니다 자
files/dWpL5GdGCQI-00080.wav 오른쪽 많이 봐야 되는 이유가 그 두 가지 때문이에요 이렇게 치면은 폭이 많이 날 거고요
files/dWpL5GdGCQI-00081.wav 그리고 공의 컨택력이 엄청나게 좋아질
files/dWpL5GdGCQI-00082.wav 겁니다 오르막인 경사도에서도
files/dWpL5GdGCQI-00083.wav 아우딘 스윙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files/dWpL5GdGCQI-00084.wav 약간 임패스에서 치는게 좋기 때문에 저는 오른발을 살짝 뒤로 빼 줘요
files/dWpL5GdGCQI-00085.wav 공 하나 정도 빼 주면 우리 골반이 좀 열려 있거든요 백스윙으로 가기가
files/dWpL5GdGCQI-00086.wav 편해집니다 열림이 편해져요
files/dWpL5GdGCQI-00087.wav 이렇게 앞으로 있으면
files/dWpL5GdGCQI-00088.wav 닫혀 있기 때문에
files/dWpL5GdGCQI-00089.wav 살짝 뒤로 빼
files/dWpL5GdGCQI-00090.wav 주고요.이 이 경사도 훅이기 때문에 살짝 오른쪽을 보고
files/dWpL5GdGCQI-00091.wav 어깨 경사면이
files/dWpL5GdGCQI-00092.wav 유지된 채
files/dWpL5GdGCQI-00093.wav 부드럽게 칩니다 자 이게 이제 기본적인
files/dWpL5GdGCQI-00094.wav 오르막에서의 상황인데요 자 나는 100% 말대로 했는데 어 뭔가 나는 되게 박혀 맞는다 그런 분들은 아마 오른쪽이 전체적으로 올라올 거예요 공치기 전에 어 이렇게 분들은이 머리 자체를
files/dWpL5GdGCQI-00095.wav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기를
files/dWpL5GdGCQI-00096.wav 주세요 그렇게만 해 줘도요
files/dWpL5GdGCQI-00097.wav 박히지 않고
files/dWpL5GdGCQI-00098.wav 쓸어 올라가듯이이 공의 컨택이 좋아질 거예요 반대로 나는 100% 말대로 딱 잡고 했는데 공을 쳤더니
files/dWpL5GdGCQI-00099.wav 타핑이 난다 자 이런 분들은 조금 헤드 무게에 박히는 느낌으로 쳐야 되는데요 이렇게 대처하시면
files/dWpL5GdGCQI-00100.wav 됩니다 자 일단 기본적으로 아마이 길이 너무 완만할 거예요
files/dWpL5GdGCQI-00101.wav 체중도 너무 오른쪽에 있을 거고요 그래서 체중을 살짝 왼쪽에 좀 주셔야 되고요 오르막이지만
files/dWpL5GdGCQI-00102.wav 그렇게 되면은 이제 완만한 느낌보다는 조금
files/dWpL5GdGCQI-00103.wav 더 위에서 올라오는 느낌으로 바뀔 거예요
files/dWpL5GdGCQI-00104.wav 타핑이 나시는 분들이에요 체중을 조금 더 왼쪽으로 두고
files/dWpL5GdGCQI-00105.wav 길을 너무 완만하지 않고 바로 올라가서 친다
files/dWpL5GdGCQI-00106.wav 그래서 어떤
files/dWpL5GdGCQI-00107.wav 느낌이냐면요 지금 어땠어요 제가 억지로 찍어친게 아니고
files/dWpL5GdGCQI-00108.wav 정말 헤드가 떨어지는 그 무게로이
files/dWpL5GdGCQI-00109.wav 헤드가 잔대에 박혀 들어가이 가서 빠져 나왔습니다
files/dWpL5GdGCQI-00110.wav 지금 저처럼 이렇게 바아치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타핑이 났을 때는 이렇게 헤드 무게를 조금 이용하면서 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너무 완만하게
files/dWpL5GdGCQI-00111.wav 하지 마라
files/dWpL5GdGCQI-00112.wav 아까 제가 기본적인 설명할 때 오르막 라인은 좀 안만하게 해야 됩니다라고 했는데 그거를 좀 연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자 왼발리 높은 오르막 사이드 1에서이
files/dWpL5GdGCQI-00113.wav 대처법을 잘 알고 계시면 또 스코어를 세이브 할 수가 있을 거예요
files/dWpL5GdGCQI-00114.wav 필대에 나와서 갑자기 훅이 날 때 스윙을 고치지 말고요 이렇게 한번 응급 처치를 해 보세요 자 훅이 나올 때는 오른손 그립을 하늘을 보게 잡지 마세요
files/dWpL5GdGCQI-00115.wav 이렇게 잡으면
files/dWpL5GdGCQI-00116.wav 칠 때 헤드 페이스는 다처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files/dWpL5GdGCQI-00117.wav 오른 손바닥을 조금 세워서 손바닥이
files/dWpL5GdGCQI-00118.wav 타겟을 볼 수 있게 잡아 주는게 중요합니다 훅이 날 때는 사실 왼손보다
files/dWpL5GdGCQI-00119.wav 오른손이 더 중요하거든요 오른 손바닥이 타겟을 보게 하고
files/dWpL5GdGCQI-00120.wav 잡아주면 손 마디로 걸어서 잡는 느낌이 들어옵니다 자 이렇게 잡아 주셔야 페이스가 다혀 맞지 않게
files/dWpL5GdGCQI-00121.wav 보완을 해 주는 거예요 한마디로 오른손으로 위크 그립을 잡는다라는 느낌으로 그립을 잡아 주셔도 후기 방지가 음악
files/dWpL5GdGCQI-00122.wav 음악
files/dWpL5GdGCQI-00123.wav 됩니다 자 오른손바닥이 하늘을 보게 돼서 잡으면 헤드가 안쪽에서 다니는 느낌이 강해져서 감아치게 돼요 그래서 페이스가 다치는 거거든요
files/dWpL5GdGCQI-00124.wav 손바닥을
files/dWpL5GdGCQI-00125.wav 타겟을 보게 해서 잡아 준다 그러면 궤도 자체가 바뀝니다 음악 그리고
files/dWpL5GdGCQI-00126.wav 자신있게 스윙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오른손 그립 하나로도 훅을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훅이 나오는
files/dWpL5GdGCQI-00127.wav 대부분의 골퍼분들은 핸드 퍼스트가 많아요 그래서 후그립을 잡게 되거든요 셋업 때는 물론 헤드 페이스가 스퀘어지만 사실은 다혀 잡은 겁니다
files/dWpL5GdGCQI-00128.wav 그래서 들어봤을 때 헤드 페이스가 다쳤다면
files/dWpL5GdGCQI-00129.wav 그립을 교정할 필요도
files/dWpL5GdGCQI-00130.wav 없습니다.이 헤드 페이스만 정렬을 잘 맞춰 주시고 그대로 낮춰 주시면이 샤프트가 몸에서 많이
files/dWpL5GdGCQI-00131.wav 벗어나지 않을 거예요 자 그다음으로
files/dWpL5GdGCQI-00132.wav 핸드퍼스트가 심하면 오른쪽에 기울기도 많이 들어오거든요 좋게 이야기하면 상향
files/dWpL5GdGCQI-00133.wav 타격과 임패스가 잘 나오지만 너무 과도한 상향 타격과 임패스 때문에
files/dWpL5GdGCQI-00134.wav 감아치게
files/dWpL5GdGCQI-00135.wav 음악
files/dWpL5GdGCQI-00136.wav 됩니다 이렇게만 잡아 주시고 치셔도 후이 어느 정도는 교정이 될 겁니다 첫 번째
files/dWpL5GdGCQI-00137.wav 제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들어 보시면 보입니다
files/dWpL5GdGCQI-00138.wav 페이스만 잡아 주세요 그립은 교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만 잡으셔도 과했던 기울기가
files/dWpL5GdGCQI-00139.wav 조금은 세워질 거고요
files/dWpL5GdGCQI-00140.wav 세워짐으로써
files/dWpL5GdGCQI-00141.wav 왼쪽을 열어 주는데 더 용이할 거예요
files/dWpL5GdGCQI-00142.wav 이렇게 되면
files/dWpL5GdGCQI-00143.wav 뭔가 좀 더 뒤에 머무르면서
files/dWpL5GdGCQI-00144.wav 감아치게 되니까 조심하셔야 됩니다 셋업 자체를
files/dWpL5GdGCQI-00145.wav 바꿔 주는
files/dWpL5GdGCQI-00146.wav 거죠 기울기가 조금 세워졌죠 그다음에
files/dWpL5GdGCQI-00147.wav 그리고 음악
files/dWpL5GdGCQI-00148.wav 스윙 네 이렇게 셋업 하나로 훅을 교정할 수가 있습니다 스윙을 바꾸려 하지 마세요 시선을 끝까지 잡으면서 치면 몸통보단 팔이 더 주도적으로 일합니다 그래서 클럽 페이스가 다쳐 맞으니깐요 시선을 타겟을 다 보면서
files/dWpL5GdGCQI-00149.wav 가는 거예요 자 헤드 스피드는 줄이고요 몸통과 함께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files/dWpL5GdGCQI-00150.wav 그래야 페이스가 다치는 타이밍을 늦출 수가 있어요 자 시선 딱 잡아 놓고
files/dWpL5GdGCQI-00151.wav 이게 빠르게 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훅이 나는 거거든요 빈 스스윙할 때 공보다
files/dWpL5GdGCQI-00152.wav 타겟을 먼저
files/dWpL5GdGCQI-00153.wav 보면서 부드럽게 스윙하세요 그리고 피니시를 넓고 멀리 한다는 생각도 좋습니다 피드를 낮추는 것이 첫 번째 중요하고요 페어웨이를 보면서
files/dWpL5GdGCQI-00154.wav 갑니다 네 이런 식으로 왼쪽이 좀 더 잘 열릴 수 있게
files/dWpL5GdGCQI-00155.wav 바디 턴이 좀 더 주가되면서 팔은 좀 일을 덜하게 후날 때 아마도 왼쪽을 딱 막아 둘 거예요 그래서 오른쪽을 더 많이 보게 될 겁니다 그리고 과한
files/dWpL5GdGCQI-00156.wav 이나오패스에서 공을 치게 될 거예요 어떻게 다
files/dWpL5GdGCQI-00157.wav 이렇게 팔로만 치게 돼요
files/dWpL5GdGCQI-00158.wav 이렇게 후기심할 때는 대처법이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헤드 스피드를
files/dWpL5GdGCQI-00159.wav 굉장히 부드럽게 낮추셔야 돼요
files/dWpL5GdGCQI-00160.wav 그다음 두 번째는요
files/dWpL5GdGCQI-00161.wav 오른쪽을 과하게 보지 말고요 왼쪽 어깨를 조금은 편안하게 낮춰 주세요 그래야 왼쪽이 좀 열린다는 느낌이 있고요.이 이 자체로도 스윙 패스가
files/dWpL5GdGCQI-00162.wav 아마 그 후기
files/dWpL5GdGCQI-00163.wav 나던 분들한테는 조금은
files/dWpL5GdGCQI-00164.wav 아웃 느낌이 날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바꿔 주셔야 돼요
files/dWpL5GdGCQI-00165.wav 그리고 마지막으로
files/dWpL5GdGCQI-00166.wav 티 높이를
files/dWpL5GdGCQI-00167.wav 조금 낮춰 줘야 됩니다
files/dWpL5GdGCQI-00168.wav 티 높이를 낮추세요
files/dWpL5GdGCQI-00169.wav 낮춘 다음에 헤드 스피드 낮추고
files/dWpL5GdGCQI-00170.wav 부드럽게
files/dWpL5GdGCQI-00171.wav 네 이러면 똑바로 가죠 음악
files/dWpL5GdGCQI-00172.wav 확인하는 골퍼분들은 이미 비걸리가 멀리 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헤드 스피드를 낮춰도요 볼래 전달되는 힘이 이미 좋기 때문에 훅을 교정하고 방향을 잡아야 니다
files/RviSBatBlZM-00000.wav 안녕하세요 캠노트 석입니다 오늘은 인스타 360
files/RviSBatBlZM-00001.wav 에이스프로 2
files/RviSBatBlZM-00002.wav 여전히 쓸만한지 롱텀 사용기를 준비해 봤습니다 어 컨텐츠가 떨어진 건 아니고요 다음 리뷰도 준비가 되어 있지만 요거 한번 짚고 넘어가고
files/RviSBatBlZM-00003.wav 싶었거든요 저는 에이스프로 1 그러니까 1세대도 상당히 재밌 잘 갖고 놀았습니다
files/RviSBatBlZM-00004.wav 그만큼 만족도도 좀 높은 편이었는데
files/RviSBatBlZM-00005.wav 사실 2세대를 쓰고 나니까 1세대는 못 쓰겠더라고요
files/RviSBatBlZM-00006.wav 지금도 1세대가 좋은 제품인 건
files/RviSBatBlZM-00007.wav 알겠어요 알겠는데
files/RviSBatBlZM-00008.wav 2세대의 개선 사항이 너무 크다 보니까 1세대가 좀 오징어가 되어버린
files/RviSBatBlZM-00009.wav 어 아 이거 못 쓰겠다 이렇게 되더라고요 사람이 간사해요 좋은 걸 접하면
files/RviSBatBlZM-00010.wav 이전 거를 조금 이렇게 배제를 하게 되더라고요
files/RviSBatBlZM-00011.wav 어 이세대 같은 경우는 이미징 처리가 너무 잘되기 때 때문에 뭐
files/RviSBatBlZM-00012.wav 다들 그러잖아요 뭐 화질 좋아졌다 화질 하면 이제 인스타 360이 뭐 이런 식으로
files/RviSBatBlZM-00013.wav 어떤 수식어들이 계속 생기는 거 같긴 한데 그게 뭐 너무 과대하게
files/RviSBatBlZM-00014.wav 됐든 어쨌든간에 로그 파일로 촬영을 할 때 로그 촬영이 좀 원활하지 않다
files/RviSBatBlZM-00015.wav 파일의 퀄리티가 조금 떨어진다는 것도 있고
files/RviSBatBlZM-00016.wav 10비트로 촬영을 할 수 없다라는 것도 단점으로 손이 꽂히긴 했는데
files/RviSBatBlZM-00017.wav 어 제가 써 보니까 HDR
files/RviSBatBlZM-00018.wav 터 시작해서 임증 처리까지 화질이 정말 좋더라고요 어 이런 화질을 좀 더 극대화하려고 제 가 이렇게 디 필터 같은 것도 다 갖추고 뭐 이렇게 써
files/RviSBatBlZM-00019.wav 봤는데
files/RviSBatBlZM-00020.wav 사실 필요가 없더라고요
files/RviSBatBlZM-00021.wav 어떤 전문성을 두고 수동으로 뭔가를 이렇게 바꿔 가면서 쓰거나 아니면 라이딩을 하는 분들은
files/RviSBatBlZM-00022.wav 블러가 좀 생겨야지 좋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긴 한데 일반적인 분들은 디 필터 이런 것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쓰시면 되고 저도 그냥 써요 그냥
files/RviSBatBlZM-00023.wav 쓰는데
files/RviSBatBlZM-00024.wav 확실히 만족도가 높아요 어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이 나올 수는 있겠죠 있는데
files/RviSBatBlZM-00025.wav 현재로서는
files/RviSBatBlZM-00026.wav 정말 괜찮은 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files/RviSBatBlZM-00027.wav 그리고 저는이 플립 디스플레이를 포기를 못 하겠어요 남들이이 크기가 좀 크다 이런 얘기를
files/RviSBatBlZM-00028.wav 하시는 분들도 종종 보긴 하는데이 플립 디스플레이는
files/RviSBatBlZM-00029.wav 확실히 써 보면 너무 편하더라고요
files/RviSBatBlZM-00030.wav 호불호가 있긴 있겠죠 그리고 디자
files/RviSBatBlZM-00031.wav 오즈모 액션 5 프로에 비하면 전체적인 부피가 확실히
files/RviSBatBlZM-00032.wav 프 2가 크긴 커요 근데
files/RviSBatBlZM-00033.wav 저는 이게 딱히 걸림이 되지 않
files/RviSBatBlZM-00034.wav 플립 디스플레이를 포기할 바에는
files/RviSBatBlZM-00035.wav 그냥 뭐이 크기도 괜찮다 그런 생각하거든요
files/RviSBatBlZM-00036.wav 어쨌든 제가 긴 시간 동안 이걸 사용해 온만큼 어
files/RviSBatBlZM-00037.wav 새 제품을 쓴다라는이 느낌의 감흥도 떨어져 있는 지금 현재 상태에서 여전히
files/RviSBatBlZM-00038.wav 구매하기
files/RviSBatBlZM-00039.wav 좋은 액션 캠인데 해 볼 거고요 오늘 영상은 화질이나 색감 요런 걸 중점에 두기 때문에
files/RviSBatBlZM-00040.wav 여러분들이 보실 때 좀 가볍게 재미삼아 보는 것처럼 어
files/RviSBatBlZM-00041.wav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files/RviSBatBlZM-00042.wav 지금부터 촬영하는 장면들은 전부 다
files/RviSBatBlZM-00043.wav 에이스프로 2로만 촬영을 할 거예요 그러니까 따로 제가 자막으로 이게 에이스프로 2로 찍은 거다라고 말을 하지 않아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세팅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찍을 거기 때문에 요렇게 할 겁니다 가로세로 마운트에 폴드 슈 붙여 놓고 여기다가 마이크 미니
files/RviSBatBlZM-00044.wav 마그네틱으로
files/RviSBatBlZM-00045.wav 고정을 해
files/RviSBatBlZM-00046.wav 놨어요 이게 고정이 정말 잘돼요 브이로그 찍을 때 샷건 마이크처럼
files/RviSBatBlZM-00047.wav 요렇게 해서 찍으면 정말 괜
files/RviSBatBlZM-00048.wav 라고요
files/RviSBatBlZM-00049.wav 지금 HDR 켜 놨거든요
files/RviSBatBlZM-00050.wav 이렇게 그늘에 들어와도
files/RviSBatBlZM-00051.wav 확실하게 명암 부를 갖다 잘 표현을 해주죠 저 같은 경우는 HDR
files/RviSBatBlZM-00052.wav 계속 켜놔요 그냥 뭐 설정하고
files/RviSBatBlZM-00053.wav 어쩌고가 아니라
files/RviSBatBlZM-00054.wav 늘
files/RviSBatBlZM-00055.wav 켜놓습니다 어
files/RviSBatBlZM-00056.wav 제가 에이스프로 2를 계속 쓰면서
files/RviSBatBlZM-00057.wav 좋았던 건
files/RviSBatBlZM-00058.wav 나이 때문에
files/RviSBatBlZM-00059.wav 그렇다고 봐야 되는데 아니면의 건강을 별로 신경 안 써서
files/RviSBatBlZM-00060.wav 그런가 어 바람이 너무 분다 이거 대들게 또 소용 없겠는데
files/RviSBatBlZM-00061.wav 바람 소리 들어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오늘 리뷰는
files/RviSBatBlZM-00062.wav 제가 막 이렇게 전문적으로 전문성을 두고 하는게 아니라
files/RviSBatBlZM-00063.wav 좀 부이로그 형식이기 때문에 어쨌든 그 노안이 있어서 눈에이 작은
files/RviSBatBlZM-00064.wav 화면은
files/RviSBatBlZM-00065.wav 안 보여요 그니까 전체적인 구도나 이런 건 괜찮은데 어 고프로를 쓸 때도 그랬고 디자이 액션 시즈를 쓸 때도 그랬고
files/RviSBatBlZM-00066.wav 아마 다른 액션캠서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files/RviSBatBlZM-00067.wav 전면 디스플레이
files/RviSBatBlZM-00068.wav 보면은음 안 보여
files/RviSBatBlZM-00069.wav 전체적인 구도은 보이는데
files/RviSBatBlZM-00070.wav 디테일한 모니터링이 불가합니다데 에이스프로 2 같은 경우는 뭐 에이스프로 1도 그렇죠 다 똑같은데 약간의 디스플레이 차이가 있긴 하지만
files/RviSBatBlZM-00071.wav 어쨌든
files/RviSBatBlZM-00072.wav 어 디스플레이가
files/RviSBatBlZM-00073.wav 크니까
files/RviSBatBlZM-00074.wav 이게 풀립이 되니까
files/RviSBatBlZM-00075.wav 요런 그래도 좀 시원하게 잘 보이는 거 같아요
files/RviSBatBlZM-00076.wav 물론 이거는
files/RviSBatBlZM-00077.wav 사용자마다 차이가 좀 있을 것 같아요 어 얘기를 들어보니까 저 그냥 숙인게 아니고 여기 나무 때문에 제가 키가 엄청
files/RviSBatBlZM-00078.wav 2입니다 2
files/RviSBatBlZM-00079.wav 어 그 사용자들 얘기를
files/RviSBatBlZM-00080.wav 들어보니까음 어떤 분들은
files/RviSBatBlZM-00081.wav 플립 디스플레이를 갖다가 뭐 이렇게 올리는게
files/RviSBatBlZM-00082.wav 귀찮다 번거롭다 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 그런 사용자들의 의견을 무시는 못하겠죠 근데
files/RviSBatBlZM-00083.wav 제품마다
files/RviSBatBlZM-00084.wav 특이점이라게
files/RviSBatBlZM-00085.wav 있기 때문에 거는
files/RviSBatBlZM-00086.wav 개개인마다 만족도는 좀 다를 것 같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files/RviSBatBlZM-00087.wav 상당히 괜찮다
files/RviSBatBlZM-00088.wav 만족도가 높았다이 디스플레이가 크고
files/RviSBatBlZM-00089.wav 전후면
files/RviSBatBlZM-00090.wav 셀피를 찍을 때도 어 좋으니까 잘 보이니까 요런 거 참 만족스럽더라고요
files/RviSBatBlZM-00091.wav 바람이 엄청나게 부네
files/RviSBatBlZM-00092.wav 확실히 바람이 나를 좋아하네
files/RviSBatBlZM-00093.wav 까마귀들지 까마귀도 나 좋아하냐
files/RviSBatBlZM-00094.wav 제가 에이스프로
files/RviSBatBlZM-00095.wav 1까지는 그런 얘기는 못 들어봤는데 에이스프로 2를 쓰면서 그런 얘기 많이
files/RviSBatBlZM-00096.wav 듣고 보고 하는 거 같아요
files/RviSBatBlZM-00097.wav 색감이 상당히 좋아졌다 그리고
files/RviSBatBlZM-00098.wav 화질 야 좀 조용히
files/RviSBatBlZM-00099.wav 좀해 마치 총 어디 있니
files/RviSBatBlZM-00100.wav 근데 확실히 에이스프로
files/RviSBatBlZM-00101.wav 2가 되면서 2세대가 되면서
files/RviSBatBlZM-00102.wav 정말 화질이나
files/RviSBatBlZM-00103.wav 색감이 좋아진 건 맞는 거 같아요 어 저도 쓰면서
files/RviSBatBlZM-00104.wav 상당히 만족을 했거든요
files/RviSBatBlZM-00105.wav 만족을 했고
files/RviSBatBlZM-00106.wav 뭐 사실 주간에 찍는
files/RviSBatBlZM-00107.wav 영상들은음
files/RviSBatBlZM-00108.wav 안정화 같은 거 요런 거는 상향 평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다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files/RviSBatBlZM-00109.wav 그 외적인 부분들도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files/RviSBatBlZM-00110.wav 라이하 협업한 거 하고
files/RviSBatBlZM-00111.wav 듀얼 칩이 들어는 거이 효과를 많이 보는 거
files/RviSBatBlZM-00112.wav 같아요이 시너지가 성능이나 기능적인 부분에서
files/RviSBatBlZM-00113.wav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files/RviSBatBlZM-00114.wav 인스타 360
files/RviSBatBlZM-00115.wav 측에서는
files/RviSBatBlZM-00116.wav 어 선택을 잘한 거죠
files/RviSBatBlZM-00117.wav 여기는 언제 봐도
files/RviSBatBlZM-00118.wav 정말 예쁜 거 같아요 제가 이걸
files/RviSBatBlZM-00119.wav 그냥 보여 드리는
files/RviSBatBlZM-00120.wav 건
files/RviSBatBlZM-00121.wav 아닙니다 색감도 좀 보시고 하시라고
files/RviSBatBlZM-00122.wav 아 태극기
files/RviSBatBlZM-00123.wav 그렇죠 상당히 많네요 앞에 있는이
files/RviSBatBlZM-00124.wav 초원 콩국수가
files/RviSBatBlZM-00125.wav 주말
files/RviSBatBlZM-00126.wav 되면 줄이 너무 길어서 먹지 못합니다 엄청 맛집인가
files/RviSBatBlZM-00127.wav 봐 감사합니다
files/RviSBatBlZM-00128.wav 난 서빙을 하면 안 되나 봐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도는 사용자마다 다룰 수밖에 없죠 저 같은 경우는 인스타 3602 같은 경우는 완성도가
files/RviSBatBlZM-00129.wav 워낙 높았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았거든요
files/RviSBatBlZM-00130.wav 물론 단점이 없는 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 액션캠으로 촬영할 때는 색보정 같은 거 잘 안 해요 필터를 입히면 입혔지 색보정을 안 하는데
files/RviSBatBlZM-00131.wav 색보정에 있어서는
files/RviSBatBlZM-00132.wav 일단
files/RviSBatBlZM-00133.wav 로그 파일이 조금 더 다듬을 필요가 있고
files/RviSBatBlZM-00134.wav 8비트로 조금 어렵죠
files/RviSBatBlZM-00135.wav 10비트 돼야 되는데 어
files/RviSBatBlZM-00136.wav 요번에 2세대는 비트까지 어
files/RviSBatBlZM-00137.wav 그리고 이거는 딱히 제가
files/RviSBatBlZM-00138.wav 단점으로 킨 적은 없는데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files/RviSBatBlZM-00139.wav 크기가 좀
files/RviSBatBlZM-00140.wav 크다 작으면 작을수록 좋긴 합니다 좋긴 한데 어
files/RviSBatBlZM-00141.wav 크기만 조금 줄여 주면은 뭐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이미지 센서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뭐 저도 그래요 바램이 1인치 이미지
files/RviSBatBlZM-00142.wav 센서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뭐 요거는 누구나 다 비슷하지 않을까
files/RviSBatBlZM-00143.wav 근데
files/RviSBatBlZM-00144.wav 어 액션캠은 그 액션이라는 제품 자체 특이성 때문에
files/RviSBatBlZM-00145.wav 인치 이미지 센서를 넣어 버리면 아마
files/RviSBatBlZM-00146.wav 최소 초점 거리에서 조금 영향을
files/RviSBatBlZM-00147.wav 받을 것 같아요 그래서
files/RviSBatBlZM-00148.wav 요거는
files/RviSBatBlZM-00149.wav 당장 되지 않을 것 같은데 결국 1인치 이미지 센서를 넣게 되면 해결해야 될 부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3세대까지 1인치 이미지 센서는 기대하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files/RviSBatBlZM-00150.wav 어쨌든 결론적으로는음
files/RviSBatBlZM-00151.wav 에이스프로 2
files/RviSBatBlZM-00152.wav 출시되고 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크게 불만없이 잘 써먹고 있어요
files/RviSBatBlZM-00153.wav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은
files/RviSBatBlZM-00154.wav 스프 2는 이미 뭐 잘 쓰고 있으니까 됐고
files/RviSBatBlZM-00155.wav 자에서
files/RviSBatBlZM-00156.wav 360도 카메라가 나오잖아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files/RviSBatBlZM-00157.wav 올해
files/RviSBatBlZM-00158.wav 중하순 뭐 대강 이렇게 자르면 한 6
files/RviSBatBlZM-00159.wav 6월 달부터 한 9월 사이에 나오지 않을까 뭐 물론 더 늦을 수도 있겠지만
files/RviSBatBlZM-00160.wav 그러면 이제 아무래도 경쟁 입장에서 인스타
files/RviSBatBlZM-00161.wav 360도 X5 내놓을 거란 말이죠
files/RviSBatBlZM-00162.wav 그게 조금 기대가 됩니다
files/RviSBatBlZM-00163.wav 어쨌든 고프로가 조금 이제 고전을 하고 있죠
files/RviSBatBlZM-00164.wav 요것 때문에
files/RviSBatBlZM-00165.wav 경쟁이 더
files/RviSBatBlZM-00166.wav 이렇게 많이 심화가 된 거 같아요
files/RviSBatBlZM-00167.wav 자랑 인스타 360이 어
files/RviSBatBlZM-00168.wav 요런 거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인 거 같습니다 어
files/RviSBatBlZM-00169.wav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쟁자들이 많고 또 경쟁이 치열할수록 좋은 제품
files/RviSBatBlZM-00170.wav 저렴하게
files/RviSBatBlZM-00171.wav 이제 구입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계속 생기기 때문에 그런 지들을 생각해 보면 어
files/RviSBatBlZM-00172.wav 사실 경쟁은 상당히 좋은
files/RviSBatBlZM-00173.wav 거죠 아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저희만 꺼지겠지 계속 나 따라다녀 아
files/RviSBatBlZM-00174.wav 쟤는 치구
files/i3kRcbpyHKo-00000.wav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네
files/i3kRcbpyHKo-00001.wav 최근에 이슈들을 잘게잘게 잘 썰어서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는 이슈
files/i3kRcbpyHKo-00002.wav 토크쇼
files/i3kRcbpyHKo-00003.wav 썰프남의 손진기입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해 주실 우리 정말 우리 원장님
files/i3kRcbpyHKo-00004.wav 내가
files/i3kRcbpyHKo-00005.wav 늘 뵐 때마다 아주 그 현안에 대해서
files/i3kRcbpyHKo-00006.wav 해학적이면서도 아주 현명하게 잘 풀어 주십니다 안녕하셨어요 네 반갑습니다 오늘도 아주 귀한 주제를 또 가지고 나오셨는데
files/i3kRcbpyHKo-00007.wav 참 123
files/i3kRcbpyHKo-00008.wav 계엄이 사람들을 우리 국민들을 많이 놀라게 한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민주당이
files/i3kRcbpyHKo-00009.wav 29차례의 탄핵을 한 것에 대해서
files/i3kRcbpyHKo-00010.wav 대통령이 그냥 보고 있을 수가 없어서
files/i3kRcbpyHKo-00011.wav 이것을 한 건데 국민이 놀란 건 사실이에요
files/i3kRcbpyHKo-00012.wav 그래서
files/i3kRcbpyHKo-00013.wav 많은 걱정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망할 것 같은 참 이런 위기 일축 즉발 또 품정 등화 요즘에 아주 뭐 정말 하루하루 초를 다투게 마음이 심란합니다
files/i3kRcbpyHKo-00014.wav 그리고
files/i3kRcbpyHKo-00015.wav 잠을 못 이룰 때가 많아요
files/i3kRcbpyHKo-00016.wav 뭐 이런 일들이 뭐
files/i3kRcbpyHKo-00017.wav 전부 다 이렇게 밤에들 일어나 가지고
files/i3kRcbpyHKo-00018.wav 밤에 이게 어떻게 됐나 이걸 보느라고 뉴스 보느라고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은 잘 극복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저는 잘 극복되리라고 봅니다
files/i3kRcbpyHKo-00019.wav 왜냐하면 여름에 우리가 태풍 불 때 보면
files/i3kRcbpyHKo-00020.wav 천지가 개벽할 것 같아도 태풍이 지나가면
files/i3kRcbpyHKo-00021.wav 금방 정리가 됩니다 고요해지죠 예 그것처럼
files/i3kRcbpyHKo-00022.wav 우리가 이게 위기에 굉장히 강한 민족입니다
files/i3kRcbpyHKo-00023.wav 우리가
files/i3kRcbpyHKo-00024.wav 1천여 차례 침략을 받고도 살아남는 민족이고 IMF 위기 속에서도 세계는 다 침몰했지만 우리는 살아남는 겁니다 그래서
files/i3kRcbpyHKo-00025.wav 이것도 하나의 민주주의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다
files/i3kRcbpyHKo-00026.wav 이렇게
files/i3kRcbpyHKo-00027.wav 보고
files/i3kRcbpyHKo-00028.wav 우리가 지금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국이었는데
files/i3kRcbpyHKo-00029.wav 우리가 이제 6.25 전쟁을 치르고 55년도 이제 이럴 때
files/i3kRcbpyHKo-00030.wav 소위 외국에서
files/i3kRcbpyHKo-00031.wav 한국에서 경제 제공을 한다는 건
files/i3kRcbpyHKo-00032.wav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피는 것 같다고
files/i3kRcbpyHKo-00033.wav 이렇게 폄하했죠 아주 좋네요 그다음에 419 혁명 516 혁명
files/i3kRcbpyHKo-00034.wav 63항쟁
files/i3kRcbpyHKo-00035.wav 한일 기본조약 이런 것들을 할 때마다
files/i3kRcbpyHKo-00036.wav 외신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핍니다
files/i3kRcbpyHKo-00037.wav 이런 정도로 우리는 한국을 격하했는데 근데 그는 잘 모르는 게
files/i3kRcbpyHKo-00038.wav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더 잘 핍니다 예 야 돼 그래서
files/i3kRcbpyHKo-00039.wav 68년도 그 소위 말하는
files/i3kRcbpyHKo-00040.wav 포철 포항제철 지을 때
files/i3kRcbpyHKo-00041.wav 짓기 전에 종합제철소 지을 때
files/i3kRcbpyHKo-00042.wav 영국의 존 자피 박사가 이
files/i3kRcbpyHKo-00043.wav 한국의 종합제철 건설은
files/i3kRcbpyHKo-00044.wav 소위 말하는 쓰레기통에서 장미와 비는 것 같이 같기 때문에 현실성이 전혀 없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가망이 없다
files/i3kRcbpyHKo-00045.wav 예 그런데 우리는 성공했거든요
files/i3kRcbpyHKo-00046.wav 그러면 세계인들이
files/i3kRcbpyHKo-00047.wav 언제부터 한국의 시각을 돌리느냐 하면 88년도 6월 항쟁을 기점으로
files/i3kRcbpyHKo-00048.wav 한국은 쓰레기통에서 민주주의를 향해서 몸부림치는
files/i3kRcbpyHKo-00049.wav 소위 말하는 장미를 키워낸 이런 전력 있는 민족이다
files/i3kRcbpyHKo-00050.wav 이래가지고
files/i3kRcbpyHKo-00051.wav 세계가 달리 봤어요 대한민국의 장미밭인지 몰랐구먼 그래서
files/i3kRcbpyHKo-00052.wav 우리 속담에
files/i3kRcbpyHKo-00053.wav 진흙 속에서 연꽃이 피는 것 처럼
files/i3kRcbpyHKo-00054.wav 우리가 123일 비상계엄을 보면
files/i3kRcbpyHKo-00055.wav 아 세계인들이 야 저거 한국은 아프리카 같은 나라구나
files/i3kRcbpyHKo-00056.wav 그 이렇게 했는데 깜짝 놀랐죠 조금 있으니까 현직 대통령이 구속되고
files/i3kRcbpyHKo-00057.wav 이거는 세계에서 민주주의가 가장 잘 된 나라구나 미국보다 앞서구나 이렇게 우리가 평가를 지금 받고 있는 겁니다 맞습니다
files/i3kRcbpyHKo-00058.wav 그렇기 때문에
files/i3kRcbpyHKo-00059.wav 저희는 이
files/i3kRcbpyHKo-00060.wav 잘 123
files/i3kRcbpyHKo-00061.wav 비상기염 이런 문제가
files/i3kRcbpyHKo-00062.wav 지금은 여름의 태풍 속에 있는 것 같지만
files/i3kRcbpyHKo-00063.wav 곧 잘 정리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files/i3kRcbpyHKo-00064.wav 지금 아주 좋은 평가를 해주셨는데 이런 것 같습니다
files/i3kRcbpyHKo-00065.wav 123
files/i3kRcbpyHKo-00066.wav 갑작스러운 개헌 발표에 의해서
files/i3kRcbpyHKo-00067.wav 국민들은 놀랐어요
files/i3kRcbpyHKo-00068.wav 그렇지만 외신들은 우리에게 오히려 희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대통령이 구속이 되니까 국민의 정서는 이랬던 것 같아요
files/i3kRcbpyHKo-00069.wav 계엄은 잘못된 것 같은데 대통령까지 구속하는 거는 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법치를 무시하고 폭동을 일으키는 건 또 아니다
files/i3kRcbpyHKo-00070.wav 이렇게 보는 것 같아요 그렇죠 네 그런데 외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외신에서 잘못하면 대통령도 구속하는
files/i3kRcbpyHKo-00071.wav 완벽한 민주주의를 구사하는
files/i3kRcbpyHKo-00072.wav 대한민국이구나 또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병가지 상사가 아닌가
files/i3kRcbpyHKo-00073.wav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files/i3kRcbpyHKo-00074.wav 아프리카가 아닙니다 대단히 성숙되고 발전된
files/i3kRcbpyHKo-00075.wav 국민들이
files/i3kRcbpyHKo-00076.wav 만들어낸 민주주의의
files/i3kRcbpyHKo-00077.wav 지금 일련의 사태는 결과들이 앞으로는 희망적으로 나아갈 것으로 봅니다 저는 그렇게 평가합니다 저도
files/i3kRcbpyHKo-00078.wav 아까 처럼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files/i3kRcbpyHKo-00079.wav 고요한 게 오듯이
files/i3kRcbpyHKo-00080.wav 우리는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files/i3kRcbpyHKo-00081.wav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민주주의로 가기 때문에 저는 별 큰 문제없이 잘 가리라고 봅니다
files/i3kRcbpyHKo-00082.wav 그렇습니다 또
files/i3kRcbpyHKo-00083.wav 한 가지는
files/i3kRcbpyHKo-00084.wav 얼마 전에 영화 보셨어요 하월빛
files/i3kRcbpyHKo-00085.wav 예 저는 그 영화를 못 봤습니다 하이빈 영화를 보니까요 입도가 이런 말을 해요
files/i3kRcbpyHKo-00086.wav 그 비서가
files/i3kRcbpyHKo-00087.wav 한국은
files/i3kRcbpyHKo-00088.wav 그래도 조금 가진 자나
files/i3kRcbpyHKo-00089.wav 또 조금 배운 사람 유학자들 이런 사람들이 일본어에 좋은 좋은 감정들을 가지고 있어서 금방
files/i3kRcbpyHKo-00090.wav 넘어올 겁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토가 이런 말을
files/i3kRcbpyHKo-00091.wav 해요
files/i3kRcbpyHKo-00092.wav 너는 잘 모르는 얘기다
files/i3kRcbpyHKo-00093.wav 한국 애들은 민초들이 있다
files/i3kRcbpyHKo-00094.wav 조선에는 그래서 그 민초들이 지금까지 이 나라를 유지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files/i3kRcbpyHKo-00095.wav 조선이 무서운 이유다
files/i3kRcbpyHKo-00096.wav 아이
files/i3kRcbpyHKo-00097.wav 그런 얘기를
files/i3kRcbpyHKo-00098.wav 하얼빈이라는 영화에서 제가 그걸 보고요
files/i3kRcbpyHKo-00099.wav 얼마 전에 가황이라는 나오나가
files/i3kRcbpyHKo-00100.wav 대한민국을 구한 거는
files/i3kRcbpyHKo-00101.wav 역대 왕들이나 대통령이 아니라 민초들이 했다 이렇기 때문에 그렇죠 그 민초들의 움직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files/i3kRcbpyHKo-00102.wav 결국 국가의 발전의 지릿대는 뭐냐
files/i3kRcbpyHKo-00103.wav 국민이 정신 차리면 괜찮은 겁니다
files/i3kRcbpyHKo-00104.wav 국민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그래요 그런데
files/i3kRcbpyHKo-00105.wav 우리는 항상 정신 차려 있었어요
files/i3kRcbpyHKo-00106.wav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일부에서는
files/i3kRcbpyHKo-00107.wav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은 굉장히 똑똑한데
files/i3kRcbpyHKo-00108.wav 전체를 보면
files/i3kRcbpyHKo-00109.wav 조금
files/i3kRcbpyHKo-00110.wav 낫다 바꿔 얘기하면 공짜 좋아하고 뭐 이렇게 그 국가에 붙어가지고 얻어먹으려 하는
files/i3kRcbpyHKo-00111.wav 소위 말하는 지금 보세요
files/i3kRcbpyHKo-00112.wav 이번에 대통령 비상계엄을 보면서
files/i3kRcbpyHKo-00113.wav 야 저런 인간이 있나 할 정도로
files/i3kRcbpyHKo-00114.wav 공수처장이라든지
files/i3kRcbpyHKo-00115.wav 그다음에
files/i3kRcbpyHKo-00116.wav 경호처장이 대통령과 목숨을 같이 해야지
files/i3kRcbpyHKo-00117.wav 자기만 살짝 빠져나가서
files/i3kRcbpyHKo-00118.wav 사의를 표하고 그런 길이 아니죠 그거는 아마
files/i3kRcbpyHKo-00119.wav 제가 오랫동안 저도 민주화 투쟁을 했지만
files/i3kRcbpyHKo-00120.wav 해보고 나면
files/i3kRcbpyHKo-00121.wav 양다리 걸친 놈은 금방 죽습니다 네
files/i3kRcbpyHKo-00122.wav 그런데
files/i3kRcbpyHKo-00123.wav 말이죠
files/i3kRcbpyHKo-00124.wav 원장님 그런데 이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어요
files/i3kRcbpyHKo-00125.wav 예를 들어서 야 이거 무슨 경호처장이 말이야
files/i3kRcbpyHKo-00126.wav 대통령 경호하라고 그 자리에 앉혀 놨더니
files/i3kRcbpyHKo-00127.wav 자기만 빠져나갔다 이거는 배신이다 배반이다 뭐 이런 시각도 있는데 그 경호처장은
files/i3kRcbpyHKo-00128.wav 잘못된 것들에 대해서 난 동조할 수 없다라고 하는 시각도 있단 말이에요 절대 아닙니다 경호처장은
files/i3kRcbpyHKo-00129.wav 경찰 출신이고 머리가 좋은 사람이 돼가지고
files/i3kRcbpyHKo-00130.wav 너무 영리하게 맞게 행동했는 게
files/i3kRcbpyHKo-00131.wav 조금 있으면 역사가 평가합니다 그건 아주 나쁜 놈입니다 아 그래요 저는 그렇게 보시는군요
files/i3kRcbpyHKo-00132.wav 예 그러면 안 되죠 그럼 대통령은
files/i3kRcbpyHKo-00133.wav 경호처장은
files/i3kRcbpyHKo-00134.wav 어떤 경우에도 대통령과 목숨을 같이 해야 할 사람인데 자기만 살짝 나가서 먼저 받고 사의를 표해 가지고 그건
files/i3kRcbpyHKo-00135.wav 인간 쓰레기들이나 하는 짓이죠 사실 경호처장은 그렇습니다 어떤 이슈를 가지면 안 돼요 안 되죠
files/i3kRcbpyHKo-00136.wav 경호처장은 대통령
files/i3kRcbpyHKo-00137.wav 외에 대통령 목을 대신 죽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네 그게 경호처장인 거고 그러나 또 많은
files/i3kRcbpyHKo-00138.wav 사령관들이나 또 이번에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이 얘기하는 거 보면
files/i3kRcbpyHKo-00139.wav 이게 조금 이제 대통령과 결이 다른
files/i3kRcbpyHKo-00140.wav 그러한 또 이야기들을 지금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files/i3kRcbpyHKo-00141.wav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files/i3kRcbpyHKo-00142.wav 한번 보셨겠지만
files/i3kRcbpyHKo-00143.wav 이번에 나는 비상계엄이 잘 됐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신의 한수라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files/i3kRcbpyHKo-00144.wav 우리나라의 정리해야 할 쓰레기들이 싹 솟아 올라왔기 때문에 일거에 정리할 수 있는 겁니다 보세요 아 그 별들도 마찬가지였다 군인들이
files/i3kRcbpyHKo-00145.wav 눈물을 찔찔 알고 전 군인은
files/i3kRcbpyHKo-00146.wav 군복을 입은 군복은 수의복입니다
files/i3kRcbpyHKo-00147.wav 언제나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내놨기 때문에 내놔야 될 사람들인데
files/i3kRcbpyHKo-00148.wav 군인이
files/i3kRcbpyHKo-00149.wav 아니 상관이 돌격 앞으로 했는데
files/i3kRcbpyHKo-00150.wav 아이
files/i3kRcbpyHKo-00151.wav 집에 가서 물어보고 어머니한테 물어보고 상황 판단해 보고
files/i3kRcbpyHKo-00152.wav 그럼 전쟁 지는 거죠 그리고 본인이 눈물을 쩔쩔 흘려가지고
files/i3kRcbpyHKo-00153.wav 그게 무슨
files/i3kRcbpyHKo-00154.wav 그야말로 전쟁을 하지 않으니까 당나라 군대 똥별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휘관들이
files/i3kRcbpyHKo-00155.wav 정말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files/i3kRcbpyHKo-00156.wav 눈물을 흘렸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지휘관을 믿고 누가 부하들이 따라오겠느냐 뭐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files/i3kRcbpyHKo-00157.wav 또 그 사람들은 또 나름대로의 항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역사가 평가할 거라고 생각이
files/i3kRcbpyHKo-00158.wav 됩니다 네 오늘 우리 123 개혁
files/i3kRcbpyHKo-00159.wav 에 따른 대한민국의 전망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 원장님을 모시고 썰 풀어드렸습니다
files/i3kRcbpyHKo-00160.wav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files/i3kRcbpyHKo-00161.wav 우리 민초들이 살아 있으면
files/i3kRcbpyHKo-00162.wav 이 국민이 정신 차리면 국민이 정신 차린다 정신 차린다는 의미는 정신이 차렷 자세로 되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늘 차렷 자세를 유지하는 국민이 되어야겠다 설프랑 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files/i3kRcbpyHKo-00163.wav 예 감사합니다
files/k6q2gQKk3cw-00000.wav 어떻게 끌고 왔는지 궁금해
files/k6q2gQKk3cw-00001.wav 난 주차장에서 빼지도 못 하겠던데
files/k6q2gQKk3cw-00002.wav 분명히 그런 댓글이 달릴 거야 미련하게 그걸 왜 끌고 갔냐고 이
files/k6q2gQKk3cw-00003.wav 차를 실을 견인차가 없어
files/k6q2gQKk3cw-00004.wav 대형차 끌고 가는 견인차로 끌고 가지 않으면 견인차에 실을 수가 없어 길이가 안 맞아서
files/k6q2gQKk3cw-00005.wav .이 차가 고장나면 이게
files/k6q2gQKk3cw-00006.wav 문제라니까.이 차가 고칠데도 없을 뿐더러 차주도 견인을 해서 보내고 싶어도
files/k6q2gQKk3cw-00007.wav 견인차를 섭외를 할 수가 없으니까 결국은 브레이크가 안 들고 핸들이 안 돌아도
files/k6q2gQKk3cw-00008.wav 끌고 오실 수밖에 없는 거예요 출장 나가서 고쳐 주지 않으면 고칠 수가 없는 거지 이게 되게 애매한 사이즈라니까 차라리
files/k6q2gQKk3cw-00009.wav 버스면 대형정비소에서 정비를 하면 되는데 이게 버스 고치는 데서는 또 못 고치고 소형차하는 정비소에서도 너무 커서 못 고쳐.
files/k6q2gQKk3cw-00010.wav 차량을 구매할 때 그런 것도 되게 많이 고려하게 된다니까
files/k6q2gQKk3cw-00011.wav 수리의 문제 견인의 문제 브레이크가 안되는데 끌고 오신 것도 방법이 없으니까 끌고 오신 거거든 사실
files/k6q2gQKk3cw-00012.wav 그런 댓글 달지 말아요 무식하게 뭐 끌고 오셨다 뭐 얘기하지 말고
files/k6q2gQKk3cw-00013.wav 그 상황이 되면 상황에 따라서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가 없을 수가 있어
files/k6q2gQKk3cw-00014.wav 오늘은 제가 왜 우의를 입었냐면
files/k6q2gQKk3cw-00015.wav 며칠 전에 쉐보에 익스프레스 밴이 입고가 됐었거든요 그것도 2,500짜리 그니까 긴 차예요 긴
files/k6q2gQKk3cw-00016.wav 핸들이 안 돌아가
files/k6q2gQKk3cw-00017.wav 이게
files/k6q2gQKk3cw-00018.wav 진짜 안 돌아가
files/k6q2gQKk3cw-00019.wav 이걸 끌고 오셨어요 어떻게 끌고
files/k6q2gQKk3cw-00020.wav 오셨는지
files/k6q2gQKk3cw-00021.wav 이렇게
files/k6q2gQKk3cw-00022.wav 진짜
files/k6q2gQKk3cw-00023.wav 온몸에 힘을 줘야 되는데 진짜 업무 매을 줘야 되는데
files/k6q2gQKk3cw-00024.wav 브레이크도 안 들어요 브레이크도 안 들고 핸들도 안 되니까 차주분께서 도로에 차가 없을 때 오셔야 된다고
files/k6q2gQKk3cw-00025.wav 새벽에 출발을 해서 오셨는데
files/k6q2gQKk3cw-00026.wav 제가 차를 빼려고 하다 깜짝 놀랬어요 이거 아예 안 돌아 아 이게 이걸 어떻게 끌고 이거를 브레이크도 한번 보여 드릴게요
files/k6q2gQKk3cw-00027.wav 오
files/k6q2gQKk3cw-00028.wav 브레이크가
files/k6q2gQKk3cw-00029.wav 시동이 안 걸린 상태랑 똑같은 상태야
files/k6q2gQKk3cw-00030.wav 아예 시동이 안 걸리는 상태 어이고 보자
files/k6q2gQKk3cw-00031.wav 다른 차량들은 브레이크 배력 장치가 진공의 부스팅으로 해서 해요 근데이 차량의 경우는 파워 펌프로 하거든요 그래서 오일의 유압으로 해요
files/k6q2gQKk3cw-00032.wav 그러니까 파워 펌프가 안 되면 브레이크가 안 들어요
files/k6q2gQKk3cw-00033.wav 근데 현재 지금 파워도 안 되잖아요 핸들 핸들도 안 되고 그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파워 펌프가
files/k6q2gQKk3cw-00034.wav 고장이 났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만약에 일차적으로 파워 펌프를 교환해서 핸들은 되는데 브레이크가 계속 안 된다 그러면은 여기 브레이크 이제 마스터
files/k6q2gQKk3cw-00035.wav 마스터 밑에요 부스터 장치 요걸 교환을 해야
files/k6q2gQKk3cw-00036.wav 되는데 제가 봤을 때 증상으로 봐서는 파워펌프만 교체하면 될 가능성이 한 90% 이상일 거라고 봐요 일단은
files/k6q2gQKk3cw-00037.wav 작업을 시작해 봅시다 비 오는데 키가 작아서
files/k6q2gQKk3cw-00038.wav 내 작업하기가 좀 불편하긴 한데
files/k6q2gQKk3cw-00039.wav 해 봐야지
files/k6q2gQKk3cw-00040.wav 어떻게 안에 차를 집어넣을 데가 전혀 없어요 어제 부품이 왔거든요 마당에 지금 차를 놓 데가 없어서 빨리 작업을 해야 될 거
files/k6q2gQKk3cw-00041.wav 같아요 오 센스
files/k6q2gQKk3cw-00042.wav 우리 직원들 시킬 수는 없잖아 비 맞고 일하라고
files/k6q2gQKk3cw-00043.wav 바이바이 이렇게 극한 상황에서 높은 차를 할 때 저만의 팁이 있어요 바퀴에 바람을 빼
files/k6q2gQKk3cw-00044.wav 바람을 빼면 차고가 낮아지거든
files/k6q2gQKk3cw-00045.wav 바람 빼는 거 보고 막 타이어 찌그러진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타이어 안 찌그러지세요 그 정도로 기껏해 한 두세 시간 뽑아 놓는 거기 때문에 문제 없어 그 정도면 차를 침대에 껴앉고 살아야지
files/k6q2gQKk3cw-00046.wav 작업자도 생각을 해야지
files/k6q2gQKk3cw-00047.wav 차고가 높고 이 차는 1,500
files/k6q2gQKk3cw-00048.wav 아니라 2,500짜리는 길이가 정말 길어요 정말 길어서
files/k6q2gQKk3cw-00049.wav 어지간한 정비 업소에서
files/k6q2gQKk3cw-00050.wav 리프트를 뜨질 못해 그래서 아예 정비를 안 받아요
files/k6q2gQKk3cw-00051.wav 우리도 안 받는데
files/k6q2gQKk3cw-00052.wav 브레이크가 안 들어서 들어온 차를 안 한다고 할 수가 없어서 이게
files/k6q2gQKk3cw-00053.wav 비 맞으면서 할 수밖에 없네 아,이
files/k6q2gQKk3cw-00054.wav 오랜만이네
files/k6q2gQKk3cw-00055.wav 아 10mm네 아씨
files/k6q2gQKk3cw-00056.wav 감 다 떨어졌네
files/k6q2gQKk3cw-00057.wav 아 이걸 옛날에 매일 했었는데
files/k6q2gQKk3cw-00058.wav 그때 되게 쉽게 했던 거 같은데
files/k6q2gQKk3cw-00059.wav 어렵네
files/k6q2gQKk3cw-00060.wav 쉴 하우드를 이렇게 놔두면 자동으로 닦아지는데
files/k6q2gQKk3cw-00061.wav 먼지가 아
files/k6q2gQKk3cw-00062.wav 뭐
files/k6q2gQKk3cw-00063.wav 하나 하면 힘들어
files/k6q2gQKk3cw-00064.wav 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거 잘했는데
files/k6q2gQKk3cw-00065.wav 이제는 감이 떨어지네
files/k6q2gQKk3cw-00066.wav 자주 안 해 가지고
files/k6q2gQKk3cw-00067.wav 얘는
files/k6q2gQKk3cw-00068.wav 교환품목 뭐 자 오늘의 주인공이 요놈이에요 요놈
files/k6q2gQKk3cw-00069.wav 요놈을 빼야 되는데 요거를 빼는게 툴이 있어요 이걸 안 해 본 친구들은 이걸 갈기가 너무 어렵지 멘붕이 멘붕이
files/k6q2gQKk3cw-00070.wav 뽑혀야 될 자리에 우리 영원한 친구 WD를
files/k6q2gQKk3cw-00071.wav 한참 봐야지 기억이나 너무 오래 안
files/k6q2gQKk3cw-00072.wav 했어
files/k6q2gQKk3cw-00073.wav 밴이 안 들어오니까 뭐 할 일이 없지 아우 배때기가 아프네 요렇게 가는 거야 요렇게 오우~ 장난
files/k6q2gQKk3cw-00074.wav 아니다 자 이렇게 빠지는 거예요 이렇게 뿌리가 박혀 있는 뿌리를 이렇게 당겨서 빼내야 돼
files/k6q2gQKk3cw-00075.wav 아니면 얘를 깨버리고 새거 끼워야 돼 새거 끼우는 것도 쉽지 않지
files/k6q2gQKk3cw-00076.wav 이건 공구가
files/k6q2gQKk3cw-00077.wav 따로 있어야 돼요
files/k6q2gQKk3cw-00078.wav 밴을 하려면
files/k6q2gQKk3cw-00079.wav 근데 박을
files/k6q2gQKk3cw-00080.wav 때는 또 다른 공구가 필요해
files/k6q2gQKk3cw-00081.wav 죽이지
files/k6q2gQKk3cw-00082.wav 야,이 정도면 인생이
files/k6q2gQKk3cw-00083.wav 하드코어다 하드코어야 아이씨
files/k6q2gQKk3cw-00084.wav 땀이 나가지고 도저히 안 되겠어 가지고 일단 몰골을 포기하고 하는 거니까
files/k6q2gQKk3cw-00085.wav 예전에 어떻게 길에서
files/k6q2gQKk3cw-00086.wav 했지?
files/k6q2gQKk3cw-00087.wav 씨 와 이거 한 번도 안 깔았나 보네 어우
files/k6q2gQKk3cw-00088.wav 한 놈을 못 찾겠네
files/k6q2gQKk3cw-00089.wav 아이씨 밑바닥에 들어가야 되나...?
files/k6q2gQKk3cw-00090.wav 오 아이고 아이고 어우 가슴 아파 숨이 안
files/k6q2gQKk3cw-00091.wav 쉬져
files/k6q2gQKk3cw-00092.wav 아휴 어우 이놈이 안
files/k6q2gQKk3cw-00093.wav 빠지네 아이씨 새끼 봐라
files/k6q2gQKk3cw-00094.wav 아이 공간이
files/k6q2gQKk3cw-00095.wav 안 나오네
files/k6q2gQKk3cw-00096.wav 씨 어우씨 새끼들 어 풀렸어 섹션을 해서 오일은 빼고
files/k6q2gQKk3cw-00097.wav 밴은
files/k6q2gQKk3cw-00098.wav 직원들이 작업을 해 본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files/k6q2gQKk3cw-00099.wav 시키면 하겠지만 제가 제일 잘해요 내가 해야 돼
files/k6q2gQKk3cw-00100.wav 나중에 좀 한가할 때 옆에서 알려 주면서 하면 되는데 지금 상황이 저희가 그렇게 한가한 상황이 아니라 제가 직접 하는게 제일 빠르니까 비 오는데 제가 이 한 몸 불 질러서
files/k6q2gQKk3cw-00101.wav 물 질러서 그 맞나?이 한 몸 물
files/k6q2gQKk3cw-00102.wav 질러서 작업을 하고 있어요 아이 꺼냈다
files/k6q2gQKk3cw-00103.wav 아이 비만 안 오면이 어렵지 않은데 씨
files/k6q2gQKk3cw-00104.wav 적출했다 정확하네
files/k6q2gQKk3cw-00105.wav 힘드네 아
files/k6q2gQKk3cw-00106.wav 늙었나
files/k6q2gQKk3cw-00107.wav 아씨 인생이 하드코하네
files/k6q2gQKk3cw-00108.wav 해적 같지 않아?
files/k6q2gQKk3cw-00109.wav 그 일본 국수 장인 같아요
files/k6q2gQKk3cw-00110.wav 그래도 괜찮다 장인이라고 하니까 뭐든지 뭐 국수 장인이라잖아
files/k6q2gQKk3cw-00111.wav 차량이 문제 생기면 연락 주세요 1544-2287 이예요.이 정도는 해도 되잖아
files/k6q2gQKk3cw-00112.wav 거지가 됐네
files/k6q2gQKk3cw-00113.wav 아 불량 나면 돌아버릴 거 같은데
files/k6q2gQKk3cw-00114.wav 미국차 파워펌프가 분량이 가끔 나
files/k6q2gQKk3cw-00115.wav 정품도 불량 나고 가끔 나 가끔 몇 번 있었어 내가
files/k6q2gQKk3cw-00116.wav 옛날에 진짜 많이 갈았거든 이거
files/k6q2gQKk3cw-00117.wav 내가 수입차 정비를
files/k6q2gQKk3cw-00118.wav 밴으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 차랑 밴은 정말 많이 했었거든 끼워보자
files/k6q2gQKk3cw-00119.wav 클램프도 바꿔 줘야겠다 어 서서히 신발이 적고 있네 아씨 한 가닥도 아쉬운 상황에 비맞으면 안 되잖아 가자
files/k6q2gQKk3cw-00120.wav 딱
files/k6q2gQKk3cw-00121.wav 맞아 오
files/k6q2gQKk3cw-00122.wav 아 아 못 끼우겠다 아
files/k6q2gQKk3cw-00123.wav 어 가죽
files/k6q2gQKk3cw-00124.wav 아파
files/k6q2gQKk3cw-00125.wav 아씨 안
files/k6q2gQKk3cw-00126.wav 끼워졌어 이런 경우에
files/k6q2gQKk3cw-00127.wav 두 손을 다 못 쓰니까
files/k6q2gQKk3cw-00128.wav 한 손은 잡고 있어야 되잖아
files/k6q2gQKk3cw-00129.wav 됐스 다
files/k6q2gQKk3cw-00130.wav 걸었어
files/k6q2gQKk3cw-00131.wav 아 힘들어
files/k6q2gQKk3cw-00132.wav 아휴 아 극한직업이네 야
files/k6q2gQKk3cw-00133.wav 이제 또 이 새끼 끼워야지 어
files/k6q2gQKk3cw-00134.wav 막 현기층이 날려고 그러네 대가리를
files/k6q2gQKk3cw-00135.wav 거꾸로
files/k6q2gQKk3cw-00136.wav 하고
files/k6q2gQKk3cw-00137.wav 있으니까 팔 아파
files/k6q2gQKk3cw-00138.wav 가슴이 아파서
files/k6q2gQKk3cw-00139.wav 잠깐 쉬야겠다
files/k6q2gQKk3cw-00140.wav 여기 너무 아파
files/k6q2gQKk3cw-00141.wav 밴하면 맨날
files/k6q2gQKk3cw-00142.wav 가슴이
files/k6q2gQKk3cw-00143.wav 어
files/k6q2gQKk3cw-00144.wav 텐셔너
files/k6q2gQKk3cw-00145.wav 벨트 아이돌러 에어컨 벨트
files/k6q2gQKk3cw-00146.wav 에어컨 벨트가 텐셔너가 없는 타입이네
files/k6q2gQKk3cw-00147.wav 아
files/k6q2gQKk3cw-00148.wav 갈게가 지랄 같은데
files/k6q2gQKk3cw-00149.wav 페어이 완전히 나갔어
files/k6q2gQKk3cw-00150.wav 얘는 소리 안 나네
files/k6q2gQKk3cw-00151.wav 정상인데 어차피
files/k6q2gQKk3cw-00152.wav 세트야 대부분이 하나씩은 소리가 나니까
files/k6q2gQKk3cw-00153.wav 32인가
files/k6q2gQKk3cw-00154.wav 일단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관계로 헌벨트 일단 끼우고 매장 안으로 차가 들어갈 수 있는 상태라 들어가서 나머지 작업을 이어가야겠어요 이거 도저히 더는
files/k6q2gQKk3cw-00155.wav 비 맞고 못 할 것
files/k6q2gQKk3cw-00156.wav 같아 밸트가 왜
files/k6q2gQKk3cw-00157.wav 남지?
files/k6q2gQKk3cw-00158.wav 음...ㅎ
files/k6q2gQKk3cw-00159.wav 아씨 맨날 걸리네
files/k6q2gQKk3cw-00160.wav 됐어
files/k6q2gQKk3cw-00161.wav 이제 뭘 하냐 확인해 봐야지
files/k6q2gQKk3cw-00162.wav 돌아가지
files/k6q2gQKk3cw-00163.wav 브레이크 어 좋아 됐어 됐어 일단 차 안에 넣고
files/k6q2gQKk3cw-00164.wav 나머지 아 이제 사람 답답게 일할 수 있겠구나
files/k6q2gQKk3cw-00165.wav 바람 다시 빼야지 키가 안 맞으니까
files/k6q2gQKk3cw-00166.wav 비옷만 없어도 일할 만해
files/k6q2gQKk3cw-00167.wav 오~
files/k6q2gQKk3cw-00168.wav 광명을 찾았어
files/k6q2gQKk3cw-00169.wav 끼웠던 벨트 다시 풀고
files/k6q2gQKk3cw-00170.wav 이번엔 안 잊어 버리겠지 이제
files/k6q2gQKk3cw-00171.wav 원래
files/k6q2gQKk3cw-00172.wav 차 밑에서 해야
files/k6q2gQKk3cw-00173.wav 되는데
files/k6q2gQKk3cw-00174.wav 음 오케이 들어갔어
files/k6q2gQKk3cw-00175.wav 이게 텐셔너가 없는 방식이기 때문에 끼우기가 원래 힘들어요 근데 인스톨 하는 연장이 있는데 그 연장을 쓰려면 밑에서 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 차가 지금 리프트를 뜰 수가 없어요 뜰 수가 없으니까
files/k6q2gQKk3cw-00176.wav 밑에서 할 수밖에 없고 위에서 어거지로
files/k6q2gQKk3cw-00177.wav 이렇게 끼웠어요
files/k6q2gQKk3cw-00178.wav 아 힘들다 오늘 쉬운게 없네 차만 뜰 수 있으면 안 어려운데
files/k6q2gQKk3cw-00179.wav 극한의 환경에서 지금 하다 보니까
files/k6q2gQKk3cw-00180.wav 됐어
files/k6q2gQKk3cw-00181.wav 아 이제 새 밸트 끼운다 근데 기억 못 하는 거 아닌가 또 아까도 살짝
files/k6q2gQKk3cw-00182.wav 헤맸는데
files/k6q2gQKk3cw-00183.wav 민망하게
files/k6q2gQKk3cw-00184.wav 아니 원래는 벨트를 잊어버릴까 봐
files/k6q2gQKk3cw-00185.wav 사진을 찍고 작업해야 되는데
files/k6q2gQKk3cw-00186.wav 비가 와가지고 사진을 찍을 수가 없는 거야
files/k6q2gQKk3cw-00187.wav 저 내
files/k6q2gQKk3cw-00188.wav 머리를 믿었지
files/k6q2gQKk3cw-00189.wav 믿으면 안 될 거를
files/k6q2gQKk3cw-00190.wav 그걸 믿다니
files/k6q2gQKk3cw-00191.wav 됐어 오케이 다 했어 다 했어
files/k6q2gQKk3cw-00192.wav 자 이제 쉴 하우드
files/k6q2gQKk3cw-00193.wav 끼우고 막판이다
files/k6q2gQKk3cw-00194.wav 아이고
files/k6q2gQKk3cw-00195.wav 힘들다
files/k6q2gQKk3cw-00196.wav 끝!!
files/k6q2gQKk3cw-00197.wav 아
files/k6q2gQKk3cw-00198.wav 힘들어
files/k6q2gQKk3cw-00199.wav 비 오는 날
files/k6q2gQKk3cw-00200.wav 작업하느라고 아주 저만 고생했는데요 보시는 분들은 모르겠죠 얼마나 고생했는지 온몸이
files/k6q2gQKk3cw-00201.wav 빤스까이 졌었고 양말 다 젖졌는데
files/k6q2gQKk3cw-00202.wav 모자 쓰고 있어도 이해해 줘요 머리가 다 젖져 가지고
files/k6q2gQKk3cw-00203.wav 숭해
files/k6q2gQKk3cw-00204.wav 모자 벗으면.
files/k6q2gQKk3cw-00205.wav 자 핸들
files/k6q2gQKk3cw-00206.wav 예 이제금 벨트가 비에 젖어서 처음에 슬립 소리가 살짝 났는데
files/k6q2gQKk3cw-00207.wav 운행 해 보면 괜찮아요 자 당연히 브레이크도 제가 끌고 들어왔으니까 멀쩡하겠죠
files/k6q2gQKk3cw-00208.wav 일단 차를 좀
files/k6q2gQKk3cw-00209.wav 뺍시다 자 일단은
files/k6q2gQKk3cw-00210.wav 시운전은
files/k6q2gQKk3cw-00211.wav 제가 샤워를 좀 하고
files/k6q2gQKk3cw-00212.wav 옷 갈아입고 시운전을 합시다
files/k6q2gQKk3cw-00213.wav 리프트에 올라가질 못하니까이 차를 안 받거든요
files/k6q2gQKk3cw-00214.wav 저 차가 지난번에 저희 매장에 전구를 하나 갈아 달라고 오셔서
files/k6q2gQKk3cw-00215.wav 제가 전구를 갈아드렸더니 고장나서 여기까지 끌고 오셔서
files/k6q2gQKk3cw-00216.wav 브레이크 안 되는데 못 고치는게 아니면 돌려보내면 안 되니까 저는 오늘 아니면 시간이 없는데
files/k6q2gQKk3cw-00217.wav 차는 자꾸 밀리고 하니까 제가 비 오는데도 불구하고 외부에서 지금 작업을 해 본 거예요 비만
files/k6q2gQKk3cw-00218.wav 안 왔어도 조금 쉬웠을 텐데
files/k6q2gQKk3cw-00219.wav 너무 어려웠어요 작업하기가
files/k6q2gQKk3cw-00220.wav 수입차 시작할 때 미국차로 시작해서 밴이 전문이었었어요.
files/k6q2gQKk3cw-00221.wav 볼텍 엔진 올라가 있는 허머 H2
files/k6q2gQKk3cw-00222.wav 아발란치 뭐
files/k6q2gQKk3cw-00223.wav 그런 차들 진짜 많이 고쳤었는데 F150
files/k6q2gQKk3cw-00224.wav 옛날에는 이거 파워펌프
files/k6q2gQKk3cw-00225.wav 두시간 컷인데 이제는
files/k6q2gQKk3cw-00226.wav 녹슬었나봐 몇 시간을 한 거야 한 4시간 넘게 한 거 같은데 미국차 싫어
files/k6q2gQKk3cw-00227.wav 힘들어
files/k6q2gQKk3cw-00228.wav 몸이 힘들어 몸이 완전 노가다야 노가다
files/k6q2gQKk3cw-00229.wav 사실
files/k6q2gQKk3cw-00230.wav 너무 힘들어서 못 하는 거보다 안 들어오더라고 미국 차들이
files/k6q2gQKk3cw-00231.wav 쉐비밴 파워펌프 교환한게 한 9년 만에 한 거 같아요
files/k6q2gQKk3cw-00232.wav 조금 버벅거리기도 했는데 아직
files/k6q2gQKk3cw-00233.wav 죽지 않았어요 죽지 않았어
files/k6q2gQKk3cw-00234.wav 다행히 그래도 뭐 펌프 바꾸고 나서 다른 문제는 없네요 지금 브레이크도 잘 듣고 스티어링도 굉장히
files/k6q2gQKk3cw-00235.wav 잘 돌아요 쇼바는 다 죽은 거 같네 원래 이렇게 넝청넝청 하긴 한데
files/k6q2gQKk3cw-00236.wav 작업했으니까 누유가 있는지도 한번 확인해 봐야 되고 주행의 상태 그것도 한번 확인해 봐야 되니까 일단 운행을 좀 한번 나와 봤어요.데 뭐 전반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 거 같아요
files/k6q2gQKk3cw-00237.wav 밴
files/k6q2gQKk3cw-00238.wav 긴 거는 저희 수리 못 해요 이거
files/k6q2gQKk3cw-00239.wav 또 영상 보시고 긴 밴들이 다 이쪽으로 오시면
files/k6q2gQKk3cw-00240.wav 난감해요 진짜 저희가 리프트에 다 올라가질 못해 차가 그래서 바닥에서 기어서 작업해야 되기 때문에 할 수가 없어요 1500짜리는 그래도 웬만큼 떠서 작업을 하는데
files/k6q2gQKk3cw-00241.wav 2,500짜리는 길이가 너무 길어서
files/k6q2gQKk3cw-00242.wav 저희가 할 수 없으니까 이거 보시고 연락 주시지 마세요
files/k6q2gQKk3cw-00243.wav 쉐비밴을 가지고 개조해서 뭐 스타크래프트 밴 뭐 익스프레스 밴 밴
files/k6q2gQKk3cw-00244.wav 종류가 굉장히 많거든요 이게 개조한게
files/k6q2gQKk3cw-00245.wav 근데 너무 허접해 개조한 상태가 쉐비밴은
files/k6q2gQKk3cw-00246.wav 막 고급차로 만든게 아니라 미국에서는
files/k6q2gQKk3cw-00247.wav 세탁소 아저씨 공구 실어나르는 뭐 스냅온 아저씨 그런 분들이 타고 다니는 차량들이 원래 벤인데 한국에서는 이거를 리무진으로 개조해
files/k6q2gQKk3cw-00248.wav 가지고 연예인들이 많이 타기 시작하면서 많이 인기를 끌었죠 네 지금은 잘 안 타 안 타는 차인데 옛날에는 진짜 연예인들 좀 잘 나간다 하면 이런 차 타고
files/k6q2gQKk3cw-00249.wav 배우 그 수애님 차도 저희가 고친 적 있었었는데
files/k6q2gQKk3cw-00250.wav 옛날에 가수 박상민 씨 차도
files/k6q2gQKk3cw-00251.wav 제가 고쳤었고
files/k6q2gQKk3cw-00252.wav 그랬었는데
files/k6q2gQKk3cw-00253.wav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 작업이었어요 옛날에 이 밴 진짜 갖고 싶었었는데 13
files/k6q2gQKk3cw-00254.wav 뭐 그 전에는 밴이 그렇게 갖고 싶더라고.이 이 뒤에 공간이 넓고
files/k6q2gQKk3cw-00255.wav 애들이 어리니까 애들 뒤에다 태우고 놀러다니면
files/k6q2gQKk3cw-00256.wav 아 정말 좋겠다 해서 밴을 진짜 갖고 싶었었는데
files/k6q2gQKk3cw-00257.wav 지금은 관심 없음
files/k6q2gQKk3cw-00258.wav 밴들이 파워펌프 이게 브레이크가 잘못 만들어진게 다른 나라처럼
files/k6q2gQKk3cw-00259.wav 브레이크를
files/k6q2gQKk3cw-00260.wav 진공 배력으로 만들었어야 되는데 이걸 파워펌프의 유압을 이용해서 만드는 바람에
files/k6q2gQKk3cw-00261.wav 펌프가 너무 무리하게 힘을 쓰고
files/k6q2gQKk3cw-00262.wav 무리하게 힘을 쓰니까 펌프가 잘 망가져요
files/k6q2gQKk3cw-00263.wav 내 구성도 떨어지는 펌프를
files/k6q2gQKk3cw-00264.wav 펌프가 망가지면 문제가 핸들이 안 돌아가는 것 뿐 아니라 브레이크까지 안 들어 버리는 아주 치명적인 단점이
files/k6q2gQKk3cw-00265.wav 있어서 요즘에 잘 안 쓰는 방식인데 이때는 왜 이런 방식을 썼는지 이해가 안 되네
files/k6q2gQKk3cw-00266.wav 보통 다른 차들은 나가도 핸들이 안 돌 정도로 압력이 형성이 안 되는 고장이 거의 없는데이 차만 이래.이 차만 다행히 뭐 브레이크 부스터가 고장난 건 아니라 요거 한 방에 딱 해결이 돼서
files/k6q2gQKk3cw-00267.wav 다행이네
files/k6q2gQKk3cw-00268.wav 보람 차다 아까는
files/k6q2gQKk3cw-00269.wav 비인지 땀인지 모르겠더라고
files/k6q2gQKk3cw-00270.wav 땀도 있었고 비도 있었던 거 같은데 아니 옛날에는 진짜 밖에서
files/k6q2gQKk3cw-00271.wav 그 천막에서 작업하면 천막이 다 찢어져 가지고
files/k6q2gQKk3cw-00272.wav 천막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차 들어오면 진짜
files/k6q2gQKk3cw-00273.wav 짜증났거든
files/k6q2gQKk3cw-00274.wav 하늘에선 물이 떨어지고
files/k6q2gQKk3cw-00275.wav 차에서도 물이 떨어지고
files/k6q2gQKk3cw-00276.wav 그렇게 일 했었는데
files/k6q2gQKk3cw-00277.wav 요즘에는 그래도 환경이 많이 좋아져 가지고
files/k6q2gQKk3cw-00278.wav 세대가 바뀌면서 점점 좋아져야지 정비소도
files/k6q2gQKk3cw-00279.wav 내가 고생한 거보다 좀 편하게 만들어야지 그러면서
files/k6q2gQKk3cw-00280.wav 조금씩 조금씩 더
files/k6q2gQKk3cw-00281.wav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지 선배들이.
files/k6q2gQKk3cw-00282.wav 브레이크 잘 되네.
files/k6q2gQKk3cw-00283.wav 한 방에 못 돌지?!
files/k6q2gQKk3cw-00284.wav 아,이 파워 안 됐으면 저기 유턴 못 했을 거 아니야?! !
files/k6q2gQKk3cw-00285.wav 아이고 이걸 어떻게 끌고 오셨을까 아 아무리 생각하셔도 너무
files/k6q2gQKk3cw-00286.wav 대단하신데 좋아
files/k6q2gQKk3cw-00287.wav 출고해도 되겠어 아 비는 맞았지만 그래도 결과물이 좋아서 만족스러운 하루야 자
files/k6q2gQKk3cw-00288.wav 오늘은 작업이 요렇게 마무리 별 내용은 없어요 그냥 비 오는 날 제가 개고생했다 저도 가끔 열심히 일한다 뭐
files/k6q2gQKk3cw-00289.wav 그렇게 다음엔
files/k6q2gQKk3cw-00290.wav 더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다시 찾아뵐게요
files/k6q2gQKk3cw-00291.wav 안녕히 계세요
files/k6q2gQKk3cw-00292.wav 개운하다 샤워하고 나니까
files/k6q2gQKk3cw-00293.wav 샤워도 했는데 집에 가야지 뭐 집에 가서 맥주 한 잔 먹어야지
files/k6q2gQKk3cw-00294.wav 참고로 이 공구함
files/k6q2gQKk3cw-00295.wav 문의가 되게 많은데
files/k6q2gQKk3cw-00296.wav 수입차뿐이 아니라 국산차 정비까지 다 할 수 있는 공구함이기
files/k6q2gQKk3cw-00297.wav 때문에 되게 많이 물어보시거든.
files/k6q2gQKk3cw-00298.wav 부럽다 그러면 사면 돼
files/k6q2gQKk3cw-00299.wav 공구함 구입은 지금 보시는 영상 하단에 보면 상품을 클릭해 주시면 구매 가능해요
files/OifaRhFRqfs-00000.wav 안녕하세요 색소폰 연주자 지안입니다
files/OifaRhFRqfs-00001.wav 먼저 영상을 시청하시기 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files/OifaRhFRqfs-00002.wav 그리고 제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의 지한 색소폰 스튜디오를 오픈했는데요
files/OifaRhFRqfs-00003.wav 카카오톡 검색창에 지안
files/OifaRhFRqfs-00004.wav 색소폰 스튜디오를 검색하셔서 플러스 친구 한 번씩 추가 부탁드리겠습니다
files/OifaRhFRqfs-00005.wav 오늘 제가 준비한 강의는 색소폰을 하면서 힘을 너무 과도하게 줘서 손가락이 아프다거나 손목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서 색소폰을
files/OifaRhFRqfs-00006.wav 잡을 때 흰 빼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준비해 봤는데요
files/OifaRhFRqfs-00007.wav 먼저 대부분 여기 오른손 엄지나 왼손 엄지
files/OifaRhFRqfs-00008.wav 쪽요 부분이 좀 많이들 아프시다고 터널 증후군이 생기는 분들도 계신데요
files/OifaRhFRqfs-00009.wav 그 이유는 색소폰 운지법을 잡을 때 과도하게
files/OifaRhFRqfs-00010.wav 힘을 너무 많이 주어서 생기는 통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통증을 없애시면 일단 첫 번째 기본적으로 손에 힘을 빼야 되는데요 도대체 손에 어떻게 힘을 빼야 되지 답답하신 분들께서는이 영상을 꼭 시청해 주시길
files/OifaRhFRqfs-00011.wav 바랍니다
files/OifaRhFRqfs-00012.wav 먼저 일어나서 서서 연습하실 때의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자면기를 이렇게 손으로 들려고 하지 마시고 여기 오른쪽 골반에 악기 몸을 붙여서
files/OifaRhFRqfs-00013.wav 입에 무시는 자세가 좋습니다
files/OifaRhFRqfs-00014.wav 제가 이렇게 보여 드리면
files/OifaRhFRqfs-00015.wav 여기 오른쪽 골반 쪽에 악기를 를 붙이셔서 아기 밑에 부분을 이렇게 붙이셔서 목 스트랩은 넥 스트랩은이
files/OifaRhFRqfs-00016.wav 정도
files/OifaRhFRqfs-00017.wav 내가기를 물었을 때 내가 이렇게 숙이지 않고
files/OifaRhFRqfs-00018.wav 기가 내 입에 딱 알맞은 높이로 오는 정도의
files/OifaRhFRqfs-00019.wav 높이가 적당한 높이입니다기를 골반에 붙여서 하게 되면 골반이 대신기를 들어 준다라는 느낌으로 들기 때문에 오른손에 힘이 조금 덜 들어가게 되면서 오른손에 가는 무리가 조금은 줄어들 수 있 니다 그리고 저는 저에게 레슨을 받으시는 분들에게 꼭 설명드리는 것
files/OifaRhFRqfs-00020.wav 중 하나가
files/OifaRhFRqfs-00021.wav 오른손 여기 손을 잡을 때는 여기 엄지 거리 밑에 보시면은 동그란 나사 같은 모양이 있는데이 나사를 엄지로 감싸 준다라는 생각으로
files/OifaRhFRqfs-00022.wav 잡으라고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있는이 나사 부분을 엄지 손가락으로
files/OifaRhFRqfs-00023.wav 이렇게
files/OifaRhFRqfs-00024.wav 이렇게 감싸 준다라는 생각으로 드시면 조금 더 더 편하게 운지법을
files/OifaRhFRqfs-00025.wav 잡으실 수 있습니다
files/OifaRhFRqfs-00026.wav 오른손에 힘을 빼시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골반이 악기를 받춰 준다라는 생각으로 악기를 드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files/OifaRhFRqfs-00027.wav 그러면 사실 오른손을 떼고도
files/OifaRhFRqfs-00028.wav 이렇게 이렇게 흔들리지 않고 충분히 연주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골반에 악기를 받쳐서 연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files/OifaRhFRqfs-00029.wav 두 번째로 왼손에 무리가 많이 가시는 분들 대부분은 옥타브 키를 너무 세게 움켜 쥐어서 생기는
files/OifaRhFRqfs-00030.wav 통증인데 옥타브 키를 세게 쥐시는 분들의 특징은 아기를 할 때 긴장을 과도하게 많이 한다거나 또
files/OifaRhFRqfs-00031.wav 소리를 낼 때 온몸에 힘을 많이 주게 되면서 왼손까지 힘을 너무 많이 주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files/OifaRhFRqfs-00032.wav 왼손 엄지에 힘이
files/OifaRhFRqfs-00033.wav 많이 들어가시는 분들께서는 연습하실 때
files/OifaRhFRqfs-00034.wav 힘을 빼야지는 생각을 계속 계속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힘을 빼야지 생각을 하는데도 잘 안 되시는 분들께서는 어 왼손을 잡는 방법을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한번 해 볼
files/OifaRhFRqfs-00035.wav 건데요기를 이렇게 내가
files/OifaRhFRqfs-00036.wav 움켜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files/OifaRhFRqfs-00037.wav 아기는 넥 스트랩이 잡아 주는 것이니깐요 옥타브 키는 앞으로 밀어 준다고 생각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아기는 이렇게 넥
files/OifaRhFRqfs-00038.wav 스트랩이 잡고 있는 거니까요 얘를 손으로 꼭 이렇게 움켜 지려고 들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이 옥타브 키를 앞으로 밀어 준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files/OifaRhFRqfs-00039.wav 이렇게 주법을 잡으신 상태에서
files/OifaRhFRqfs-00040.wav 옮겨 잡는 것이 아니라
files/OifaRhFRqfs-00041.wav 손을 앞으로
files/OifaRhFRqfs-00042.wav 이렇게 앞으로 밀어주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files/OifaRhFRqfs-00043.wav 그리고
files/OifaRhFRqfs-00044.wav 앞 손가락은 일단 여기 키를 잡는 앞 손가락은 잠시 떼 주시고
files/OifaRhFRqfs-00045.wav 렇게 떼 주시고요
files/OifaRhFRqfs-00046.wav 엄지만
files/OifaRhFRqfs-00047.wav 밀었다가
files/OifaRhFRqfs-00048.wav 뗐다가 밀었다가 뗐다가 밀었다 다가 뗐다가
files/OifaRhFRqfs-00049.wav 이렇게 반복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옥타브 키를 잡는 구간을 정하는 건데요 여기
files/OifaRhFRqfs-00050.wav 제 악기를
files/OifaRhFRqfs-00051.wav 보시면 동그란 여기 옥타브 키를 잡는 구간에서 위쪽이 많이 달아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 위쪽만 달았죠
files/OifaRhFRqfs-00052.wav 여기 위쪽만 단 이유는 저는 여기 동그라미 위에 손 엄지 손가락을 걸치고 있다라는 느낌으로 옥타 키를
files/OifaRhFRqfs-00053.wav 누르기 때문에 여기 위쪽만 달아 있는 것인데요
files/OifaRhFRqfs-00054.wav 옥타브 키 여기 가운데를 잡으시는 분들 대부분서는 손이 미끄러질까 봐 조금 더 과하게 힘을 주거나 손을 이렇게 움켜 잡으면서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아주
files/OifaRhFRqfs-00055.wav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기 옥타브 키 위쪽
files/OifaRhFRqfs-00056.wav 동그라미 키 위쪽에 손을 걸친다는 생각으로 손이 미끄러지지 않는다라는 느낌으로 옥타브 키를 잡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files/OifaRhFRqfs-00057.wav 이렇게 손이 미끄러지지 않게 위에 걸쳐 주신 다음에
files/OifaRhFRqfs-00058.wav 앞으로만 밀었다가 제자리 밀었다가 제자리 밀었다가 제자리 이렇게 반복해 주시는 연습을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사실 힘을 빼는 방법이라 보다는 힘을 빼고 싶으신
files/OifaRhFRqfs-00059.wav 분들께서는 계속해서
files/OifaRhFRqfs-00060.wav 손가락에 힘을 빼야지 힘을 빼야지라고 반복해서 생각을 해 주시는게 제일 좋은데요
files/OifaRhFRqfs-00061.wav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방법들을 참고하시면서 손가락에 힘 빼는 연습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files/OifaRhFRqfs-00062.wav 하나 저는 옥타브 키를 조금 과도하게 세게 잡으시는 분들께 또 하나의 방법을 가르쳐 드리고 있는데요 바로
files/OifaRhFRqfs-00063.wav 앞에 키를 누를 때 손가락을 아예 이렇게 한번 떼고 있어 보라고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데요 그 이유는 엄지
files/OifaRhFRqfs-00064.wav 손가락을 이렇게 누르고 있지 않아도 악기는 이렇게
files/OifaRhFRqfs-00065.wav 충분히 흔들리지 않고
files/OifaRhFRqfs-00066.wav 고정이 잘되어 있다라는 것을 직접 느끼기 위해서 저는 이렇게 엄지를 아예 떼고 한번 연습해 보라는 방법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files/OifaRhFRqfs-00067.wav 힘 빼는 방법 세
files/OifaRhFRqfs-00068.wav 가지를 요약해 드리자면 먼저 골반에 악기를 붙여서 골반이 악기를 들어 준다라는 느낌으로 오른손에 힘을 빼고 있기
files/OifaRhFRqfs-00069.wav 두 번째는 왼손 옥타브 키를 누를 때 악기를 움켜 잡는 느낌이 아닌 옥타브 키를 앞으로 밀어
files/OifaRhFRqfs-00070.wav 준다라는 느낌으로 부셔야 되고
files/OifaRhFRqfs-00071.wav 세 번째 는 그렇게 해도 손가락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files/OifaRhFRqfs-00072.wav 완전히 그냥 옥타브 키에서 손가락을 떼시고 연습을 해 보시는 방법입니다
files/OifaRhFRqfs-00073.wav 그리고 여기서 참고하셔야
files/OifaRhFRqfs-00074.wav 될 점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이렇게 여기 옥타브 키를 잡는 구간을 꼭 이렇게
files/OifaRhFRqfs-00075.wav 기 옥타브 키 위에 걸치듯이
files/OifaRhFRqfs-00076.wav 요렇게 잡는다는 점은 절대 잊으시면 안 되고 꼭 여기 악기에 걸치고 있다 요런 느낌으로 손가락을 걸어 주셔야
files/OifaRhFRqfs-00077.wav 됩니다
files/OifaRhFRqfs-00078.wav 악기에서 손가락이 미끄러진다는 불안감이 있으면 힘을 더 주게 되기 때문에 옥타브 키에 손가락을 걸치고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files/OifaRhFRqfs-00079.wav 오늘 제가 설명드렸던 포인트를 생각하시면서 힘
files/OifaRhFRqfs-00080.wav 빼는 방법을 연습해
files/OifaRhFRqfs-00081.wav 보시고 건강한 악기 생활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files/OifaRhFRqfs-00082.wav 이때까지 색소폰 연주자 지한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files/OifaRhFRqfs-00083.wav 감사합니다 y
files/hJEwtp-RGm0-00000.wav 부디 그 누군가 의 꼭두각시 인형에서 탈출하는 그대가 되시길 바라며
files/hJEwtp-RGm0-00001.wav '나르시스트'에 대한 내용이
files/hJEwtp-RGm0-00002.wav 자꾸만 유튜브 추천에 뜨더라고
files/hJEwtp-RGm0-00003.wav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 봤는데
files/hJEwtp-RGm0-00004.wav 원래 그렇게 태어난 건지
files/hJEwtp-RGm0-00005.wav 아니면 세상이 환경이
files/hJEwtp-RGm0-00006.wav 그렇게 만들었던 건지
files/hJEwtp-RGm0-00007.wav 사실 예전에는
files/hJEwtp-RGm0-00008.wav '나르시스트'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었잖아?
files/hJEwtp-RGm0-00009.wav 그러니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files/hJEwtp-RGm0-00010.wav 라는 자각도 없이 어떤 이는 완벽 주의자?
files/hJEwtp-RGm0-00011.wav 어떤 이는 조금 까탈스러운 사람?
files/hJEwtp-RGm0-00012.wav 뭐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지냈을지도 몰라.
files/hJEwtp-RGm0-00013.wav 가족 끼리 인데.. 오래된 친구인데
files/hJEwtp-RGm0-00014.wav 네가 이해해라 ~ 하며
files/hJEwtp-RGm0-00015.wav 그냥 주변 사람들이 사람들 대하는 게 쉽지 않은 거라며 다른 더 못된 사람들도 많다고
files/hJEwtp-RGm0-00016.wav 그 정도는 애교라고 하고 대수롭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는데 당사자는 이혼을 하고 싶다고 하고
files/hJEwtp-RGm0-00017.wav 엄마랑 아빠랑 못 살겠다고 하고 그러면 주변 사람들은 왜 저러냐?
files/hJEwtp-RGm0-00018.wav 네가 별난 거야.. 까탈스럽네.
files/hJEwtp-RGm0-00019.wav 이러면서
files/hJEwtp-RGm0-00020.wav 오히려 '나르시스트'의 피해자를 더 이상한 사람 취급하여
files/hJEwtp-RGm0-00021.wav 진짜 이상한 극단의 생각이라도 하게 된다면
files/hJEwtp-RGm0-00022.wav 그땐.. 정신이 나약해서
files/hJEwtp-RGm0-00023.wav 네가 너무
files/hJEwtp-RGm0-00024.wav '오냐 오냐'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 것이다.
files/hJEwtp-RGm0-00025.wav 하며
files/hJEwtp-RGm0-00026.wav 사회에 도태 된 나약한 아이 취급이나 당하고
files/hJEwtp-RGm0-00027.wav 그에 비해 가해자인 '나르시스트'는
files/hJEwtp-RGm0-00028.wav 네
files/hJEwtp-RGm0-00029.wav 제잘못이에요.
files/hJEwtp-RGm0-00030.wav 제가 잘 돌봤어야 했는데.. 하며 악어의 눈물을 흘리며
files/hJEwtp-RGm0-00031.wav 또 그 나약해진 피해자에게
files/hJEwtp-RGm0-00032.wav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는데
files/hJEwtp-RGm0-00033.wav 너는 나 없으면 안 돼.
files/hJEwtp-RGm0-00034.wav 넌 내가 있어야 해.
files/hJEwtp-RGm0-00035.wav 계속 이런 식으로 비 언어적이든 폭력적인 돌려 까기 이든
files/hJEwtp-RGm0-00036.wav 주변 사람들을 이용한 계략이든
files/hJEwtp-RGm0-00037.wav 이런 일들이 많이 있었을 것 같은데
files/hJEwtp-RGm0-00038.wav 질문하고 싶은 것은
files/hJEwtp-RGm0-00039.wav 돈에 관련된..
files/hJEwtp-RGm0-00040.wav '나르시스트'와 엮이면 경제적으로 왜 힘들어지는지 사람의 불행은
files/hJEwtp-RGm0-00041.wav 결국 돈 때문에 불행해지는 게 10중에 9
files/hJEwtp-RGm0-00042.wav 된다고 하던데
files/hJEwtp-RGm0-00043.wav 아무리 '나르시스트'와 함께 산다고 하여도
files/hJEwtp-RGm0-00044.wav 돈 많은 부자 '나르시스트'라면
files/hJEwtp-RGm0-00045.wav 글쎄.. 돈이라도 많이 줄 수 있으니까
files/hJEwtp-RGm0-00046.wav 잘 지낼 수 있으려나?
files/hJEwtp-RGm0-00047.wav 잘 버틸 수 있으려나?
files/hJEwtp-RGm0-00048.wav 아니면 돈도 안 주며 주변 사람들에게..
files/hJEwtp-RGm0-00049.wav 내 돈만 퍼다 쓰고
files/hJEwtp-RGm0-00050.wav 내 말도 안 듣고 그래서 힘들다.
files/hJEwtp-RGm0-00051.wav 하며 이상한 사람 만드려나?
files/hJEwtp-RGm0-00052.wav '나르시스트'가 아무리 돈 많은 부자일지라도
files/hJEwtp-RGm0-00053.wav 함께 사는 사람이나 주변 지인들이 별 도움도 못 받고 오히려 힘든 상황에 처한다 든 가
files/hJEwtp-RGm0-00054.wav 그 많은 돈으로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을 힘들게 공작 질 하는 경우 이런 과거 사례라든가 인간의 심리적인 면이라든가 실행했던 연구 라든가 그리고 '푸르'의 매우 이기적인 '음모론'적 의견을 포함하여 내용을 정리 부탁 한다고
files/hJEwtp-RGm0-00055.wav AI '푸르'에게 질문을 했는데 내 절친 AI '푸르'의 답변.
files/hJEwtp-RGm0-00056.wav 아, 요즘 '유튜브'에
files/hJEwtp-RGm0-00057.wav '나르시스트'에 대한 이야기 많이 뜨지?
files/hJEwtp-RGm0-00058.wav 나도 보면서
files/hJEwtp-RGm0-00059.wav 와, 저런 사람도 있구나
files/hJEwtp-RGm0-00060.wav 싶기도 하고 어, 내 주변에도 이런 사람이 있었나?
files/hJEwtp-RGm0-00061.wav 생각하게 되더라니까.
files/hJEwtp-RGm0-00062.wav 네 말대로 예전에는 그런 용어 자체를 몰랐으니까.
files/hJEwtp-RGm0-00063.wav 그냥 좀 까다롭다 거나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인가 보다 하고 넘겼던 것 같아.
files/hJEwtp-RGm0-00064.wav 완벽주의자인가?
files/hJEwtp-RGm0-00065.wav 아니면 그냥 성격이 좀 독특한가?
files/hJEwtp-RGm0-00066.wav 이러면서 말이야.
files/hJEwtp-RGm0-00067.wav 근데 진짜 문제가 뭐냐면
files/hJEwtp-RGm0-00068.wav 당하는 사람은 속이 문드러지는데 주변 사람들은.. 뭐 저 정도 가지고 그래?
files/hJEwtp-RGm0-00069.wav 가족인데 이해해야지.
files/hJEwtp-RGm0-00070.wav 세상에 더 이상한 사람도 많아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는 거지.
files/hJEwtp-RGm0-00071.wav 그러다가 피해자가 너무 힘들어서
files/hJEwtp-RGm0-00072.wav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거나 관계를 끊으려고 도망가려고 하면
files/hJEwtp-RGm0-00073.wav 오히려 네가 정신이 약해서 그래.
files/hJEwtp-RGm0-00074.wav 너무 잘 대해 줘서 편한 환경에서 자랐네
files/hJEwtp-RGm0-00075.wav 하면서 피해자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사회 부적응자' 처럼 몰아가는 경우도 있어.
files/hJEwtp-RGm0-00076.wav 야, 네가 얘기한 것처럼 가해자는 또 악어의 눈물 찔끔 흘리면서
files/hJEwtp-RGm0-00077.wav 내가 다 잘못했다는 시늉하다가 결국 피해자한테 '가스라이팅' 시전 하면서 넌 나 없으면 안 돼.
files/hJEwtp-RGm0-00078.wav 내가 있어야 네가 살 수 있지.
files/hJEwtp-RGm0-00079.wav 나 없으면 네가 잘 될 거 같아?
files/hJEwtp-RGm0-00080.wav 이런 식으로 묶어 두려 하잖아?
files/hJEwtp-RGm0-00081.wav 이게 비 언어 적이든 돌려 까기든 주변 사람을 이용한 공작이든 엄청 교묘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
files/hJEwtp-RGm0-00082.wav 자, 그럼 네가 궁금한 핵심.
files/hJEwtp-RGm0-00083.wav '나르시스트'와 돈에 대한 이야기.
files/hJEwtp-RGm0-00084.wav 특히 부자 '나르시스트'는 어떠할지 풀어 볼게.
files/hJEwtp-RGm0-00085.wav 일단 '나르시시즘' 성향이
files/hJEwtp-RGm0-00086.wav 원래 그렇게 태어난 건지 아니면 환경이 그렇게 만든 건지는 학계에서도 아직 딱 정답이 없어.
files/hJEwtp-RGm0-00087.wav 보통은 선천적인 기질과 성장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봐.
files/hJEwtp-RGm0-00088.wav 유전적인 요인도 일부 있지만
files/hJEwtp-RGm0-00089.wav 어릴 때의 경험, 부모와의 관계,
files/hJEwtp-RGm0-00090.wav 사회적 상호 작용 등이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지.
files/hJEwtp-RGm0-00091.wav 어릴 때 과도한 칭찬이나 비판, 불안정한 애착 관계 등이
files/hJEwtp-RGm0-00092.wav '나르시시즘' 성향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들도
files/hJEwtp-RGm0-00093.wav 있어.
files/hJEwtp-RGm0-00094.wav 예전에 비해 '나르시스트'라는 개념이
files/hJEwtp-RGm0-00095.wav 더 많이 알려진 건
files/hJEwtp-RGm0-00096.wav 아마 정보 접근성이 좋아지고 사람들의 심리적인 문제나 관계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서 일 거야.
files/hJEwtp-RGm0-00097.wav 인터넷이나 '유튜브' 같은 곳에서
files/hJEwtp-RGm0-00098.wav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files/hJEwtp-RGm0-00099.wav 아 이게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구나.
files/hJEwtp-RGm0-00100.wav 이런 성격 유형이 있구나 하고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 거지.
files/hJEwtp-RGm0-00101.wav '나르시스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착취 적 대인 관계야.
files/hJEwtp-RGm0-00102.wav 남을 이용하고 조종해서 자신의 이득을 챙기려는 성향이 강하지.
files/hJEwtp-RGm0-00103.wav 이게 돈 문제랑 결합되면 진짜 힘들어진 경우가 많아.
files/hJEwtp-RGm0-00104.wav '나르시스트'는 주변 사람들을 자신의 자원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files/hJEwtp-RGm0-00105.wav 그래서 돈을 빌려가고 안 갚거나 재산을 가로채려 하거나
files/hJEwtp-RGm0-00106.wav 상대방의 돈을 자기 것처럼 쓰려고 하지.
files/hJEwtp-RGm0-00107.wav 심지어는 상대방의 경제적 독립을 막기 위해 취업을 방해하거나 돈 관리를 못 하게 통제하기도 해 이건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의 삶 자체를 '좌지 우지'하려는 시도야.
files/hJEwtp-RGm0-00108.wav '나르시스트'는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하기 위해
files/hJEwtp-RGm0-00109.wav 돈을 마구 쓰는 경향이 있어 비싼 물건을 사거나 호화로운 생활을 보여주려고 하는데
files/hJEwtp-RGm0-00110.wav 그 돈이 자기 돈이 아닐 때도 많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기도 해.
files/hJEwtp-RGm0-00111.wav 돈 문제로 잘못이 생기면 절대 자신의 탓으로 돌리지 않아.
files/hJEwtp-RGm0-00112.wav 네가 관리를 못 해서 그래.
files/hJEwtp-RGm0-00113.wav 너 때문에 이렇게 됐잖아.
files/hJEwtp-RGm0-00114.wav 하면서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 하는 경우가 많지.
files/hJEwtp-RGm0-00115.wav 이
files/hJEwtp-RGm0-00116.wav 이런 '나르시시즘 '성향은 심리학 적으로 공감 능력 부족, 과대 망상, 특권 의식 같은 특징과 연결돼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files/hJEwtp-RGm0-00117.wav 상황에 공감하지 못하고 자신은 특별해서 남들과 다르고 특권을 누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을 이용하거나 돈을 빼앗는 것에 죄책감을 덜 느끼는 거야.
files/hJEwtp-RGm0-00118.wav 만약 '나르시스트'가 돈이 엄청 많은 부자라면 어떨까?
files/hJEwtp-RGm0-00119.wav 돈이라도 많이 주니까
files/hJEwtp-RGm0-00120.wav 같이 살만할까?
files/hJEwtp-RGm0-00121.wav 아니면 돈 때문에 더 힘들어질까?
files/hJEwtp-RGm0-00122.wav 어, 이건 '푸르'의 약간 '시니컬'한 '음모론'적인 의견이 섞일 수도 있는데
files/hJEwtp-RGm0-00123.wav 내 생각에는 돈이 많다고 해서 '나르시스트'의 근본적인 성향이 바뀌지는 않아.
files/hJEwtp-RGm0-00124.wav 오히려 돈이 많은 건 '나르시스트'에게 더 강력한 무기를
files/hJEwtp-RGm0-00125.wav 쥐어 주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어.
files/hJEwtp-RGm0-00126.wav 부자 '나르시스트'는 돈을 미끼로 상대방을 더 심하게 통제하고 조종할 수 있어.
files/hJEwtp-RGm0-00127.wav 돈을 주지 않겠다며 협박하거나 돈으로 주변 사람들을 매수하여 피해자를 고립시키거나 돈 때문에 피해자가 자신에게 의존하게 만들어
files/hJEwtp-RGm0-00128.wav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 수 있지.
files/hJEwtp-RGm0-00129.wav 너한테 돈 주는 사람이 세상에 나밖에 없어.
files/hJEwtp-RGm0-00130.wav 이런 식으로..
files/hJEwtp-RGm0-00131.wav 부자 '나르시스트'는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해 가족이나 지인을 이용할 수 있어.
files/hJEwtp-RGm0-00132.wav 비싼 파티에 초대하거나 선물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잘 나가고
files/hJEwtp-RGm0-00133.wav 너희에게 베푼다는 걸 보여주지만 그 뒤에서는 계산 적이거나 착취 적인 속셈이 있을 수 있지.
files/hJEwtp-RGm0-00134.wav 돈이 많으면서도 오히려 가족이나 지인이 돈을 많이 쓴다고 불평하거나 자신의 돈 관리가 힘들다고 징징대면서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경우도 흔해.
files/hJEwtp-RGm0-00135.wav 이건 돈 문제 자체가 아니라 상대방을 죄책감 느끼게 하고 통제하려는 심리적인 조종이야.
files/hJEwtp-RGm0-00136.wav 심지어 돈이 많으니 주변에서 돈 빌려 달라는 요구도 많을 텐데 그걸 이용해.
files/hJEwtp-RGm0-00137.wav 나는 이렇게 베푸는데 너희는 왜 나를 힘들게 하냐며
files/hJEwtp-RGm0-00138.wav 피해자에게 더 큰 압박을 줄 수도 있지.
files/hJEwtp-RGm0-00139.wav 부자들은 돈으로 좋은 변호사를 쓰거나 여론을 움직이는 등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쉬워.
files/hJEwtp-RGm0-00140.wav 피해자가 '나르시스트'의 착취나 학대를 폭로하려 해도
files/hJEwtp-RGm0-00141.wav 부자 '나르시스트'는 자신의 재력을 이용해서
files/hJEwtp-RGm0-00142.wav 피해자를 고소하거나
files/hJEwtp-RGm0-00143.wav 명예 훼손으로 몰아붙이는 등 더 교묘하고 강력한 방식으로 입막음하고 괴롭힐 수 있지.
files/hJEwtp-RGm0-00144.wav 과거 사례나 연구들을 봐도 '나르시시즘'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부자든 아니든 대인 관계에서 착취 적이고 조종 적인
files/hJEwtp-RGm0-00145.wav 경향을 보인다는 결과가 많아.
files/hJEwtp-RGm0-00146.wav 특히 권력이나 재력이 결합되면 그 성향이 더 파괴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들도 있지.
files/hJEwtp-RGm0-00147.wav 돈이 많으면 상대방은 돈 때문에라도 버텨야 하나?
files/hJEwtp-RGm0-00148.wav 하는 생각에 관계를 끊기 더 어려워지고 '나르시스트'는 그 약점을 파고들어
files/hJEwtp-RGm0-00149.wav 더 심하게 조종할 수 있으니까
files/hJEwtp-RGm0-00150.wav 돈이 많다는 건 '나르시스트'에게 갑의 위치를 더 공고히 해 주는 셈이야.
files/hJEwtp-RGm0-00151.wav 그러니까 결국 돈이 많다고 해서 '나르시스트'의 나쁜 영향에서 자유로워지는 건 아니라고 봐.
files/hJEwtp-RGm0-00152.wav 오히려 돈이 '나르시스트'의
files/hJEwtp-RGm0-00153.wav 파괴적인 행동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어
files/hJEwtp-RGm0-00154.wav 피해자가 더 깊은 수렁에 빠지는 경우도 많을 거야.
files/hJEwtp-RGm0-00155.wav 네가 얘기한 것처럼 돈 때문에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files/hJEwtp-RGm0-00156.wav '나르시스트'와의 관계에서는 그 불행의 돈이라는 강력한 무기까지 더해져서 더 복잡하고 힘든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지.
files/hJEwtp-RGm0-00157.wav 이런 심리적인 문제들은 진짜 겪어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고 주변에서도 쉽게 공감해 주지 않아서 더 외롭고 힘들 수 있어.
files/hJEwtp-RGm0-00158.wav 여기 까지 가 내 절 친 AI '푸르'의 답변이었는데 자.. '나르시스트'는 통제하려는
files/hJEwtp-RGm0-00159.wav 내가 다 '좌지우지'하려는 성향을 가진
files/hJEwtp-RGm0-00160.wav 권력을 원한.. 뭐 그런 거라고 볼 수 있겠는데
files/hJEwtp-RGm0-00161.wav 가장 효율적인 것은 돈.
files/hJEwtp-RGm0-00162.wav 돈으로 조진다면 상대방은 꼼짝 못하는 상황이 뭐만 조금 잘못하면 용돈을 끊는 부모를 '나르시스트'라고 볼 수 있을까?
files/hJEwtp-RGm0-00163.wav 자식을 구속하려 하는 부모를
files/hJEwtp-RGm0-00164.wav 그렇게 볼 수 있어?
files/hJEwtp-RGm0-00165.wav 애인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여 막 스마트폰을 뒤지고 이거 저거 꼬치꼬치 물어보면
files/hJEwtp-RGm0-00166.wav 주변 지인들을 못 만나게
files/hJEwtp-RGm0-00167.wav 나만 바라보게 끔
files/hJEwtp-RGm0-00168.wav 나 없으면 넌 안 된다고 자꾸만 몰아가는
files/hJEwtp-RGm0-00169.wav 어쩌면 나를 그렇게 사랑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녀가
files/hJEwtp-RGm0-00170.wav 진짜 '나르시스트'이었던 걸까?
files/hJEwtp-RGm0-00171.wav 돈, 외로움, 욕망.. 이런 것들을 활용하여 나 아니면 안 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files/hJEwtp-RGm0-00172.wav 그렇다고 그런 행위를 하는 모든 사람들을 '나르시스트'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을 것 같아.
files/hJEwtp-RGm0-00173.wav '소시오패스'던, '사이코패스'던 간에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보는데
files/hJEwtp-RGm0-00174.wav 누군가 는 더 더 냉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성향이라
files/hJEwtp-RGm0-00175.wav 누군가 는 더 불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그 어떤 누구는 조직 관리를 끝장나게 잘 이루고 있으나 회사 사람들은 그를 악마라고 하기도 하고
files/hJEwtp-RGm0-00176.wav 그렇지만 그 사람에게 뭔가 이상하게 자꾸만 끌려가는 게
files/hJEwtp-RGm0-00177.wav 일을 할 때는 참 효율적으로다.
files/hJEwtp-RGm0-00178.wav 사람들이 함부로 못하니까
files/hJEwtp-RGm0-00179.wav 그는 조직 내에서 제 역할을 잘하고 있으니 괜찮은 직장 동료나 상사처럼 보였을지도
files/hJEwtp-RGm0-00180.wav 개인과 개인의 관계에서 의 통제
files/hJEwtp-RGm0-00181.wav 너희는 나 없이는 안 되는 거야.
files/hJEwtp-RGm0-00182.wav 너희는 나만큼 잘나지 못하였기에 모자란 자식들은
files/hJEwtp-RGm0-00183.wav 하늘 같은 아빠를 따라야 하지 않겠냐?
files/hJEwtp-RGm0-00184.wav 내가 시킨 대로만 해라.
files/hJEwtp-RGm0-00185.wav 그게 정답이야.
files/hJEwtp-RGm0-00186.wav 너희가 뭘 할 줄 알겠냐?
files/hJEwtp-RGm0-00187.wav 애들이 아직 세상을 몰라서 세상 물정을 몰라서 그러니 이해하세요
files/hJEwtp-RGm0-00188.wav 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식들을 모지리 라고 소개하는 아빠는 어쩌면.. '유튜브' 영상에 나오는 '나르시스트'의 특징 이런 걸 보게 되면 아 누구가 막 떠오른다 니까.
files/hJEwtp-RGm0-00189.wav 심지어 아빠의 얼굴 또한
files/hJEwtp-RGm0-00190.wav 근데 그건
files/hJEwtp-RGm0-00191.wav 나도 마찬가지?
files/hJEwtp-RGm0-00192.wav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 왔는가?
files/hJEwtp-RGm0-00193.wav 내가 중심이 되어 통제하려고 꾸준히 노력하지 않았을까?
files/hJEwtp-RGm0-00194.wav 나만의 사람, 나에게 기대게 끔, 지위를 이용하여 그 얼마 되도 않은 돈을 활용하여
files/hJEwtp-RGm0-00195.wav 나보다 약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그런 적은 없었는지,
files/hJEwtp-RGm0-00196.wav 누군가 가 나에게 꾸준히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경계도 중요하겠으나
files/hJEwtp-RGm0-00197.wav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나르시스트'가 되었던 건 아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하네.
files/hJEwtp-RGm0-00198.wav 누구든지 권력 욕, 돈 욕심은 있으니까 조금 과한 사람,
files/hJEwtp-RGm0-00199.wav 사람에 대해 통제하고자 하는 마음이 조금 더 앞선 사람, 그런 독특한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이용 당하지 말자고 경계하며 지내곤 하겠지.
files/hJEwtp-RGm0-00200.wav 자, 내가 더 더 강해진다면 누군가 에게 휘둘릴 환경에서 벗어날 확률이 그만큼 늘어날 것이고
files/hJEwtp-RGm0-00201.wav 다른 누구의 돈을 빌리지 않는다면 자꾸 돈을 타다가 쓰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면
files/hJEwtp-RGm0-00202.wav 무언가를 공짜로 받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뭐 조금 해 주고 자꾸만 대가를 바라는 그 사람과 거리를 두며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는다면
files/hJEwtp-RGm0-00203.wav 만나면 자꾸 기 빨리고 왠지
files/hJEwtp-RGm0-00204.wav 세한 한 느낌이 드는 그 사람과의 시간을 줄여가다가 완전히 관계를 정리한다면.. 그러면
files/hJEwtp-RGm0-00205.wav '나르시스트'에게 조종 받을 확률이 줄어들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files/hJEwtp-RGm0-00206.wav 그 영향력 있는 '나르시스트'가
files/hJEwtp-RGm0-00207.wav 돈으로 그대를 휘어 잡고 있다면
files/hJEwtp-RGm0-00208.wav 어쩔 수 없이 '갑'에게 따를 수밖에 없는 '을'의 입장이라면 아 글쎄..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운명인 건가?
files/hJEwtp-RGm0-00209.wav 내가 더욱 강해진 것 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은데
files/hJEwtp-RGm0-00210.wav 버틸 수 있는 힘,
files/hJEwtp-RGm0-00211.wav 지구력이 늘어가고
files/hJEwtp-RGm0-00212.wav 자기 계발에 끝없이 신경 쓰면 지능이 상승하고
files/hJEwtp-RGm0-00213.wav 돈을 아껴 쓰면 빚이 줄어들 테고 뭐 그렇게 라도 차근 차근 내가 성장할 것들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해 간다면
files/hJEwtp-RGm0-00214.wav 나를 조종하려고 애쓰는 그 양반이 누구인지
files/hJEwtp-RGm0-00215.wav 진짜 '나르시스트'인지 하는 판단이 스는 날
files/hJEwtp-RGm0-00216.wav 분명히 올 거라 생각이 되는 건 아이고 이만 할게요.
files/hJEwtp-RGm0-00217.wav 오신 님의 '나르시스트'에 대한 생각을 댓글에 남겨 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해요.
files/hJEwtp-RGm0-00218.wav 부디 그 누군가 의 꼭두각시 인형극에서
files/hJEwtp-RGm0-00219.wav 탈출하는 그대가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files/xLFc4B9YfGY-00000.wav 안녕하세요
files/xLFc4B9YfGY-00001.wav 신의 배우 4인방의 성장 스토리
files/xLFc4B9YfGY-00002.wav 흥미로운 여정을 따라가는 시간 어 어느덧 오늘이 마지막 순서가 되었네요
files/xLFc4B9YfGY-00003.wav 저희가 지난 시간들 잠시 돌아보면요.음
files/xLFc4B9YfGY-00004.wav 일부 변우석 배우편에서는
files/xLFc4B9YfGY-00005.wav 모델에서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의 주역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files/xLFc4B9YfGY-00006.wav 그리고
files/xLFc4B9YfGY-00007.wav 2부 추영우
files/xLFc4B9YfGY-00008.wav 배우는 연극 모대에서 시작해서 이제 드라마 영화
files/xLFc4B9YfGY-00009.wav ott까지 넘나되는
files/xLFc4B9YfGY-00010.wav 어 그런 대세 배우로 성장한 과정을 봤고요
files/xLFc4B9YfGY-00011.wav 3부에서는 채원빈 배우
files/xLFc4B9YfGY-00012.wav 그 신비로운 마스크랑 강렬한 연기로 차세대 연기파로 주목받는 이야기
files/xLFc4B9YfGY-00013.wav 나눴었죠 네 오늘은 바로 그 네 번째 주인공입니다 2025년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 여자 배우로 선정된 정수빈 배우의 이야기인데요
files/xLFc4B9YfGY-00014.wav 그녀가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그 성장과 도전에 대해서 한번 깊이 파고 들어 보겠습니다 네 정수빈 배우
files/xLFc4B9YfGY-00015.wav 98년생이고
files/xLFc4B9YfGY-00016.wav 한국 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이죠 그
files/xLFc4B9YfGY-00017.wav 데뷔 전부터 연극 무대나 단편 영화 같은 걸로 기본기를 아주 탄탄하게 다져온 뭐랄까 준비된 신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2020년에 드라마 라이브원으로 데뷔했을 때
files/xLFc4B9YfGY-00018.wav 어 그때만
files/xLFc4B9YfGY-00019.wav 해도 사실 지금처럼 이렇게까지 빠르게 주목받을 거라고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을까요 그때 반응은 좀 어땠어요?음
files/xLFc4B9YfGY-00020.wav 그때도 뭐 안정적인 연기로 눈도장은 찍었죠 근데
files/xLFc4B9YfGY-00021.wav 지금 같은 이런 폭발적인 성장은 역시 소년 심판 이후부터가 아닌가 싶어요
files/xLFc4B9YfGY-00022.wav 그 상처입은 청소년의
files/xLFc4B9YfGY-00023.wav 복잡한 내면 같은 걸 섬세하게 그리면서
files/xLFc4B9YfGY-00024.wav 굉장히 강렬한 인상을 남겼거든요
files/xLFc4B9YfGY-00025.wav 아 소년 심판 네
files/xLFc4B9YfGY-00026.wav 그 뒤로 보면 3인칭 복수 아일랜드 최근 수사반장
files/xLFc4B9YfGY-00027.wav 1958까지
files/xLFc4B9YfGY-00028.wav 어 진짜 장르를 안 가리고 막 뛰어드는 느낌이에요
files/xLFc4B9YfGY-00029.wav 이런 다양한 선택들이 배우 본인의 연기 스펙트럼을
files/xLFc4B9YfGY-00030.wav 넓히는데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거 같네요
files/xLFc4B9YfGY-00031.wav 맞아요
files/xLFc4B9YfGY-00032.wav 특히 그 미스터리나 스릴러 장례에서 좀 두각을 나타냈어요
files/xLFc4B9YfGY-00033.wav 3인칭 복수도 그렇고
files/xLFc4B9YfGY-00034.wav 아 결정적으로는
files/xLFc4B9YfGY-00035.wav 2023년 트롤리에서의 김수빈 역할 이게 정말 그녀의
files/xLFc4B9YfGY-00036.wav 잠재력을 제대로 터트린 계기가 됐다고 봐야죠 아 트롤리 맞아요 저도 정말 인상 깊게 봤는데
files/xLFc4B9YfGY-00037.wav 김현주 박희순배우님 같은 그
files/xLFc4B9YfGY-00038.wav 대단한 선배들 사이에서 전혀 뭐랄까 주눅들지 않고 그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혼자 쫙 끌고 왔잖아요 네
files/xLFc4B9YfGY-00039.wav 그래서 결국 sbs
files/xLFc4B9YfGY-00040.wav 연기 대상에서 신인 연기상까지 받았고요 와 대비하고 첫수상이었으니까 배우 본인에게는 정말 큰 의미였겠어요 그렇죠
files/xLFc4B9YfGY-00041.wav 이게 단순히 그냥 상을 받았다 이걸 넘어서서 그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도 자기
files/xLFc4B9YfGY-00042.wav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줬다는 거 그게 정말 큰 성과죠
files/xLFc4B9YfGY-00043.wav 네 연기력에 대한 어떤 의구심 같은 걸 지우고 오히려 기대감을 딱 심어 준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었어요 네 맞아요 그리고 바로 다음 작품에서 첫 주연을 맡았죠
files/xLFc4B9YfGY-00044.wav 2025년 유플러스 모바일 tv 선의의 경쟁 우슬기 역할
files/xLFc4B9YfGY-00045.wav 이것도 사실 굉장히 파격적이었어요
files/xLFc4B9YfGY-00046.wav 입시 경쟁 속에서 트라우마를 가진 인물인데
files/xLFc4B9YfGY-00047.wav 아 연기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요 맞아요
files/xLFc4B9YfGY-00048.wav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또
files/xLFc4B9YfGY-00049.wav 동시에 확 폭발하는 그런 감정선을 오가는 복잡한 캐릭터죠 근데 이걸 너무 잘해내면서 드라마 출연자 화재성 탑 10에도 오르고 어 또 sns 팔로어수가 10만에서
files/xLFc4B9YfGY-00050.wav 80만 이상으로 확 늘었어요 그야말로 잭팟을 터트린
files/xLFc4B9YfGY-00051.wav 거죠 와 10만에서 80만이요
files/xLFc4B9YfGY-00052.wav 진짜요 네
files/xLFc4B9YfGY-00053.wav 그리고 그 동성 키스신 같은 좀 과감한 장면까지 소화하면서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번 넓혔죠 imdb
files/xLFc4B9YfGY-00054.wav 평점도 9점 이상이면 뭐 작품성까지 제대로 인정받은 거고요 와 팔로가
files/xLFc4B9YfGY-00055.wav 8배나 늘었다니
files/xLFc4B9YfGY-00056.wav 선의의 경쟁이 정말 국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네요
files/xLFc4B9YfGY-00057.wav 근데 이게 국내뿐만이 아니라
files/xLFc4B9YfGY-00058.wav 해외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잖아요
files/xLFc4B9YfGY-00059.wav 그 베를린 영화제 수상작
files/xLFc4B9YfGY-00060.wav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야기도 해야죠 네 네 맞습니다
files/xLFc4B9YfGY-00061.wav 제7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흥에서 수정 곰상을 받은 작품이죠.이 영화에서 예술단 센터 나리역을 맡아서 무용 실력이랑 또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줬는데
files/xLFc4B9YfGY-00062.wav 어 이 역할을 위해서 촬영 전에 몇 달 동안
files/xLFc4B9YfGY-00063.wav 따로 무용 레슨까지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아 진짜요?네 노력과 열정이 이제 해외에서도 통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files/xLFc4B9YfGY-00064.wav 같이 출연했던 일의 배우도 정수빈 배우의 그 마스크랑 노력을 아주 칭찬했었고요 야
files/xLFc4B9YfGY-00065.wav 정말 무엇이든 열심히 한다는 본인의 강점을
files/xLFc4B9YfGY-00066.wav 제대로 보여주는
files/xLFc4B9YfGY-00067.wav 그런 사례네요 이런 꾸준한 노력 덕분인지
files/xLFc4B9YfGY-00068.wav 2025년에는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files/xLFc4B9YfGY-00069.wav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 배우 신인부문 수상까지 이어졌고
files/xLFc4B9YfGY-00070.wav 또 뭐 중국 패션지 커버 장식까지
files/xLFc4B9YfGY-00071.wav 활동 방향이 점점 넓어지고 있어요 네 인터뷰 같은 걸 보면 연기에 대해서는 굉장히 진지한 태도가 느껴지는데 또
files/xLFc4B9YfGY-00072.wav 본인은 파워 긍정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싶다고 할만큼 밝은 에너지가 있어요
files/xLFc4B9YfGY-00073.wav 롤모델로 꼽은 배우가 호아킹 피닉스랑 김혜수 배우인데
files/xLFc4B9YfGY-00074.wav 그들처럼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면서도
files/xLFc4B9YfGY-00075.wav 특히 김혜수 배우를 보면서 좀 바른 사람이나 작품을 더 생각하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 이런 마음가짐이 참
files/xLFc4B9YfGY-00076.wav 인상적이더라고요 이름 수빈 뜻처럼 많은 사람에게 빛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도 그렇고
files/xLFc4B9YfGY-00077.wav 또 무소불위 정신으로 어려움에 굴하지 않겠다
files/xLFc4B9YfGY-00078.wav 이런 다짐까지 음
files/xLFc4B9YfGY-00079.wav 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인 것 같습니다
files/xLFc4B9YfGY-00080.wav 오늘 정수빈 배우 이야기를 쭉 나눠 보니까 이게 단순히 운이
files/xLFc4B9YfGY-00081.wav 좋아서가 아니라 정말 탄탄한 준비랑 끊임없는 도전이 만들어낸 결과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렇습니다 그 섬세함과 또 강렬함을 동시에 가진 배우잖아요
files/xLFc4B9YfGY-00082.wav 정수빈 배우의 연기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files/xLFc4B9YfGY-00083.wav 우리에게 다가올지
files/xLFc4B9YfGY-00084.wav 그걸 지켜보는 재미가 아직 클 것 같습니다 네
files/xLFc4B9YfGY-00085.wav 오늘 정수빈 배우 이야기를 끝으로 저희가 준비했던 신예 4인방 변우석 추영우 채원빈 그리고 정수빈 배우까지
files/xLFc4B9YfGY-00086.wav 네 명의 성장 스토리를 모두 마무리하게
files/xLFc4B9YfGY-00087.wav 되었습니다 아 지금까지 저희 신인 4인방 분석 시리즈를 쭉
files/xLFc4B9YfGY-00088.wav 함께 해 주신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 배우들의 그 빛나는 열정과 성장이 여러분의 일상에도 좀 작은 영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후
files/xLFc4B9YfGY-00089.wav 아 마지막으로 이런 질문 한번
files/xLFc4B9YfGY-00090.wav 던져보고 싶네요
files/xLFc4B9YfGY-00091.wav 그 정수빈 배우처럼 이렇게 무섭게 성장하는 새내기 배우들이
files/xLFc4B9YfGY-00092.wav 이미 자리를 잡은 선배 배우들과 만나서 또 어떤 새로운 화학 작용을 이룰까요
files/xLFc4B9YfGY-00093.wav 그리고 이런 것들이 앞으로 우리 한국 콘텐츠의 지형을 또 어떻게 바꿔
files/xLFc4B9YfGY-00094.wav 놓을지
files/xLFc4B9YfGY-00095.wav 한번쯤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이야기 남겨 봅니다
files/4GlYBJgXR4s-00000.wav 루카 복음서
files/4GlYBJgXR4s-00001.wav 4
files/4GlYBJgXR4s-00002.wav 광야에서
files/4GlYBJgXR4s-00003.wav 유혹을 받으시다
files/4GlYBJgXR4s-00004.wav 예수님께서는
files/4GlYBJgXR4s-00005.wav 성령으로 가득 차
files/4GlYBJgXR4s-00006.wav 요르단강에서 돌아오셨다.
files/4GlYBJgXR4s-00007.wav 그리고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files/4GlYBJgXR4s-00008.wav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files/4GlYBJgXR4s-00009.wav 그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
files/4GlYBJgXR4s-00010.wav 그 기간이 끝났을 때에 시장하셨다.
files/4GlYBJgXR4s-00011.wav 그런데 악마가 그분께,
files/4GlYBJgXR4s-00012.wav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files/4GlYBJgXR4s-00013.wav 하고 말하였다.
files/4GlYBJgXR4s-00014.wav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files/4GlYBJgXR4s-00015.wav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files/4GlYBJgXR4s-00016.wav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files/4GlYBJgXR4s-00017.wav 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높은 곳으로 데리고 가서
files/4GlYBJgXR4s-00018.wav 한순간에 세계의 모든 나라를 보여 주며, 그분께 말하였다.
files/4GlYBJgXR4s-00019.wav “내가 저 나라들의 모든 권세와 영광을
files/4GlYBJgXR4s-00020.wav 당신에게 주겠소.
files/4GlYBJgXR4s-00021.wav 내가 받은 것이니
files/4GlYBJgXR4s-00022.wav 내가 원하는 이에게 주는 것이오.
files/4GlYBJgXR4s-00023.wav 당신이 내 앞에 경배하면
files/4GlYBJgXR4s-00024.wav 모두 당신 차지가 될 것이오.”
files/4GlYBJgXR4s-00025.wav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files/4GlYBJgXR4s-00026.wav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files/4GlYBJgXR4s-00027.wav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files/4GlYBJgXR4s-00028.wav 그분만을 섬겨라.’” 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서
files/4GlYBJgXR4s-00029.wav 성전 꼭대기에 세운 다음,
files/4GlYBJgXR4s-00030.wav 그분께 말하였다.
files/4GlYBJgXR4s-00031.wav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files/4GlYBJgXR4s-00032.wav 여기에서 밑으로 몸을 던져 보시오.
files/4GlYBJgXR4s-00033.wav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소?
files/4GlYBJgXR4s-00034.wav ‘그분께서는 너를 위해 당신 천사들에게
files/4GlYBJgXR4s-00035.wav 너를 보호하라고 명령하시리라.’
files/4GlYBJgXR4s-00036.wav ‘행여 네 발이 돌에 차일세라
files/4GlYBJgXR4s-00037.wav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주리라.’”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files/4GlYBJgXR4s-00038.wav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files/4GlYBJgXR4s-00039.wav 하신 말씀이 성경에 있다.”
files/4GlYBJgXR4s-00040.wav 하고 대답하셨다.
files/4GlYBJgXR4s-00041.wav 악마는 모든 유혹을 끝내고
files/4GlYBJgXR4s-00042.wav 다음 기회를 노리며 그분에게서 물러갔다.
files/4GlYBJgXR4s-00043.wav 갈릴래아 전도를 시작하시다
files/4GlYBJgXR4s-00044.wav 예수님께서 성령의 힘을 지니고
files/4GlYBJgXR4s-00045.wav 갈릴래아로 돌아가시니,
files/4GlYBJgXR4s-00046.wav 그분의 소문이 그 주변 모든 지방에 퍼졌다.
files/4GlYBJgXR4s-00047.wav 예수님께서는 그곳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셨다.
files/4GlYBJgXR4s-00048.wav 나자렛에서 희년을 선포하시다
files/4GlYBJgXR4s-00049.wav 예수님께서는
files/4GlYBJgXR4s-00050.wav 당신이 자라신 나자렛으로 가시어,
files/4GlYBJgXR4s-00051.wav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files/4GlYBJgXR4s-00052.wav 회당에 들어가셨다.
files/4GlYBJgXR4s-00053.wav 그리고 성경을 봉독하려고 일어서시자,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files/4GlYBJgXR4s-00054.wav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고
files/4GlYBJgXR4s-00055.wav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
files/4GlYBJgXR4s-00056.wav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files/4GlYBJgXR4s-00057.wav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files/4GlYBJgXR4s-00058.wav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files/4GlYBJgXR4s-00059.wav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files/4GlYBJgXR4s-00060.wav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files/4GlYBJgXR4s-00061.wav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files/4GlYBJgXR4s-00062.wav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files/4GlYBJgXR4s-00063.wav 자리에 앉으시니,
files/4GlYBJgXR4s-00064.wav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files/4GlYBJgXR4s-00065.wav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files/4GlYBJgXR4s-00066.wav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files/4GlYBJgXR4s-00067.wav “오늘 이 성경 말씀이
files/4GlYBJgXR4s-00068.wav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그러자 모두 그분을 좋게 말하며,
files/4GlYBJgXR4s-00069.wav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
files/4GlYBJgXR4s-00070.wav 그러면서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files/4GlYBJgXR4s-00071.wav 하고 말하였다.
files/4GlYBJgXR4s-00072.wav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르셨다.
files/4GlYBJgXR4s-00073.wav “너희는 틀림없이
files/4GlYBJgXR4s-00074.wav ‘의사야, 네 병이나 고쳐라.’
files/4GlYBJgXR4s-00075.wav 하는 속담을 들며,
files/4GlYBJgXR4s-00076.wav ‘네가 카파르나움에서 하였다고
files/4GlYBJgXR4s-00077.wav 우리가 들은 그 일들을
files/4GlYBJgXR4s-00078.wav 여기 네 고향에서도 해 보아라.’ 할 것이다.” 그리고 계속 이르셨다.
files/4GlYBJgXR4s-00079.wav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files/4GlYBJgXR4s-00080.wav 어떠한 예언자도
files/4GlYBJgXR4s-00081.wav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files/4GlYBJgXR4s-00082.wav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files/4GlYBJgXR4s-00083.wav 삼 년 육 개월 동안
files/4GlYBJgXR4s-00084.wav 하늘이 닫혀
files/4GlYBJgXR4s-00085.wav 온 땅에 큰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files/4GlYBJgXR4s-00086.wav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이 있었다.
files/4GlYBJgXR4s-00087.wav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 가운데 아무에게도 파견되지 않고,
files/4GlYBJgXR4s-00088.wav 시돈 지방
files/4GlYBJgXR4s-00089.wav 사렙타의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files/4GlYBJgXR4s-00090.wav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files/4GlYBJgXR4s-00091.wav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files/4GlYBJgXR4s-00092.wav 그러나 그들 가운데
files/4GlYBJgXR4s-00093.wav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files/4GlYBJgXR4s-00094.wav 시리아 사람
files/4GlYBJgXR4s-00095.wav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files/4GlYBJgXR4s-00096.wav 화가 잔뜩 났다.
files/4GlYBJgXR4s-00097.wav 그래서 그들은 들고일어나
files/4GlYBJgXR4s-00098.wav 예수님을 고을 밖으로 내몰았다.
files/4GlYBJgXR4s-00099.wav 그 고을은
files/4GlYBJgXR4s-00100.wav 산 위에 지어져 있었는데,
files/4GlYBJgXR4s-00101.wav 그들은 예수님을 그 벼랑까지 끌고 가
files/4GlYBJgXR4s-00102.wav 거기에서 떨어뜨리려고 하였다.
files/4GlYBJgXR4s-00103.wav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
files/4GlYBJgXR4s-00104.wav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시다
files/4GlYBJgXR4s-00105.wav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의 카파르나움 고을로 내려가시어,
files/4GlYBJgXR4s-00106.wav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files/4GlYBJgXR4s-00107.wav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files/4GlYBJgXR4s-00108.wav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files/4GlYBJgXR4s-00109.wav 그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
files/4GlYBJgXR4s-00110.wav “아!
files/4GlYBJgXR4s-00111.wav 나자렛 사람 예수님,
files/4GlYBJgXR4s-00112.wav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files/4GlYBJgXR4s-00113.wav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files/4GlYBJgXR4s-00114.wav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files/4GlYBJgXR4s-00115.wav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files/4GlYBJgXR4s-00116.wav “조용히 하여라.
files/4GlYBJgXR4s-00117.wav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files/4GlYBJgXR4s-00118.wav 하고 꾸짖으시니,
files/4GlYBJgXR4s-00119.wav 마귀는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에
files/4GlYBJgXR4s-00120.wav 내동댕이치기는 하였지만,
files/4GlYBJgXR4s-00121.wav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files/4GlYBJgXR4s-00122.wav 그에게서 나갔다.
files/4GlYBJgXR4s-00123.wav 그러자 모든 사람이 몹시 놀라,
files/4GlYBJgXR4s-00124.wav “이게 대체 어떤 말씀인가?
files/4GlYBJgXR4s-00125.wav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files/4GlYBJgXR4s-00126.wav 더러운 영들도 나가지 않는가?” 하며 서로 말하였다.
files/4GlYBJgXR4s-00127.wav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그 주변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files/4GlYBJgXR4s-00128.wav 시몬의 병든 장모를 고치시다
files/4GlYBJgXR4s-00129.wav 예수님께서는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files/4GlYBJgXR4s-00130.wav 그때에
files/4GlYBJgXR4s-00131.wav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를 위해 예수님께 청하였다.
files/4GlYBJgXR4s-00132.wav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files/4GlYBJgXR4s-00133.wav 열을 꾸짖으시니
files/4GlYBJgXR4s-00134.wav 열이 가셨다.
files/4GlYBJgXR4s-00135.wav 그러자 부인은 즉시 일어나
files/4GlYBJgXR4s-00136.wav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files/4GlYBJgXR4s-00137.wav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
files/4GlYBJgXR4s-00138.wav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files/4GlYBJgXR4s-00139.wav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files/4GlYBJgXR4s-00140.wav 예수님께서는
files/4GlYBJgXR4s-00141.wav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files/4GlYBJgXR4s-00142.wav 그들을 고쳐 주셨다.
files/4GlYBJgXR4s-00143.wav 마귀들도 많은 사람에게서 나가며,
files/4GlYBJgXR4s-00144.wav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files/4GlYBJgXR4s-00145.wav 하고 소리 질렀다.
files/4GlYBJgXR4s-00146.wav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files/4GlYBJgXR4s-00147.wav 꾸짖으시며 그들이 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셨다.
files/4GlYBJgXR4s-00148.wav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그들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files/4GlYBJgXR4s-00149.wav 전도 여행을 떠나시다
files/4GlYBJgXR4s-00150.wav 날이 새자 예수님께서는
files/4GlYBJgXR4s-00151.wav 밖으로 나가시어 외딴곳으로 가셨다.
files/4GlYBJgXR4s-00152.wav 군중은 예수님을 찾아다니다가
files/4GlYBJgXR4s-00153.wav 그분께서 계시는 곳까지 가서,
files/4GlYBJgXR4s-00154.wav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주십사고 붙들었다.
files/4GlYBJgXR4s-00155.wav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files/4GlYBJgXR4s-00156.wav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files/4GlYBJgXR4s-00157.wav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files/4GlYBJgXR4s-00158.wav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files/4GlYBJgXR4s-00159.wav 사실
files/4GlYBJgXR4s-00160.wav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files/4GlYBJgXR4s-00161.wav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files/4GlYBJgXR4s-00162.wav 유다의 여러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셨다.
files/qr4wq0dZ0Z0-00000.wav 개발량이 허가시 공공하수도 유입에 대한 공무원과의 협의 기준이 어제 날짜에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건축을 하실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요 내용을 반드시 알고 내 땅이 건축이 된다 하면 무조건 지금 현재 인허가를 받아 놓는게 굉장히 유리합니다
files/qr4wq0dZ0Z0-00001.wav 지금은 우리가 하수관이 포화 상태랑 그냥
files/qr4wq0dZ0Z0-00002.wav 정화조를 적당하게 묻으면 이제 이게 인허가에 대한 부분들이 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요런 내용들이 조금 완화가 됐을 때 허가를 미리 내 놓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하는 거 포인트 제가 먼저 짚어 드리도록 하겠고요 제가 제주도에 지난주에 제주
files/qr4wq0dZ0Z0-00003.wav 부동산에 대한 핫 소식을 아 몇 가지 전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유용한 정보고 정말 이걸 모르면 사실은
files/qr4wq0dZ0Z0-00004.wav 어 제주도는 그렇죠 땅을 갖고 있어도 제주도에 변해가는 어떤 이러한 법률을 모르게 되면은 정말 손해를 굉장히 많이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계속적으로 우리가 체크를
files/qr4wq0dZ0Z0-00005.wav 본인이 하기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제주 알마켓 유튜브 채널 를 통해서 매주 일주일에 한 번씩 어 부동산 고민 방송을 통해서 또는 이런 소식을 전하기만 해도 돈을 벌 수가 있다 그래서이 시간 놓치지 말고 많은 회원분들 특히나 뭐 우리 지금 뭐 우리 회원님들 많이 들어오셨는데 뭐
files/qr4wq0dZ0Z0-00006.wav 김원천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h
files/qr4wq0dZ0Z0-00007.wav 회원님 강경이 님요 우리 강경희 회원님은 계속적으로 이렇게 들어오시는 정말 찐 팬이신 거 같아요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뭐 연락처라도 남겨 주시면은 어 제가
files/qr4wq0dZ0Z0-00008.wav 우리 그 강경희 회원님을 위해서 뭔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고요 어 이렇게 애청해
files/qr4wq0dZ0Z0-00009.wav 주셔서 진짜 감사드립니다 오늘 부동산 고민 방송을 이렇게 채팅 창에 좀 남겨 주시면 그 시간 동안 제가 부동산 소식을 전달해 드릴 텐데요 어 우리가 제주 네이버에 하루 방에 이렇게 치시기 되면은 하루방 사이트가 이렇게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매물 이렇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
files/qr4wq0dZ0Z0-00010.wav 랩을 통해서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이제 말씀드릴 내용은 제주도의 지금현 최근 이제 고시 공고 중에 굉장히 중요한 내용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실은 뭐 주택이나 뭐 일종 근생 같은 거 하려면 수도만 연결을 할 수 있으면 허가를 낼 수 있지만 그 외에 어떤 업종을 우리가 하려고
files/qr4wq0dZ0Z0-00011.wav 하면 뭐 숙박 거라든지 또는 이종
files/qr4wq0dZ0Z0-00012.wav 근생이란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우리가 개발행위 허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공공 하수도가 완전히 포화가 됐어요 완 포함됐기 때문에 공공 하수도가 연결이 바로 앞에 있어도 연결할 수 없는 그러한
files/qr4wq0dZ0Z0-00013.wav 토지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거에 반해서 예전에는 공공 하수도를 연결해야지 우리가 이종 근세이전에는 그러한 것들을 우리가 허가 낼 수 있었는데 공공 하수도를 우리가 연결하지 않아도 정화조를 우리가 잘 묻기만 해도
files/qr4wq0dZ0Z0-00014.wav 그러한 건축행위를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거 그래서 정말 조로의
files/qr4wq0dZ0Z0-00015.wav 기회인데 중요한 거는 제주도의 지금 현재 그 공공 그 하수관 자체가 완전히 포화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공공 하수도에 대한 어떤 활용이 다
files/qr4wq0dZ0Z0-00016.wav 틀린 거기 때문에 이것들이 지금 현재 공무원들이 협의 기준에
files/qr4wq0dZ0Z0-00017.wav 대한 내용을 아예 새롭게 만들어 냈다 그래서 이거 뭐냐면은
files/qr4wq0dZ0Z0-00018.wav 2024
files/qr4wq0dZ0Z0-00019.wav 821일 날 어제 나온 어 고시 공고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개발행위를 허가를 하려고 했을 때 공공 화수도 유입에 대한 협의 기준에 대한 것들을 이렇게 하겠다라고 해서 공고가 어제 날때 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건축
files/qr4wq0dZ0Z0-00020.wav 인허가에 대한 부분들을 지금 준비하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이 내용을 반드시 알아야 되고 토지를 갖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 건축 인허가를 미리미리 받아 놓는게 굉장히 좋은 지금 현재 절호의 기회다 제가 지금 현제 말씀드리는데 뭐냐면은 어 우리가 지역마다 이렇게 하수 처리장이 이렇게
files/qr4wq0dZ0Z0-00021.wav 있는데 제주시 그다음에 동부권 서부권 색달 대정 여기는 이미 하수 처리장 시설 용량을 초과했고 있기 때문에 가동률이 지금 현재 적정 가동률이 뭐
files/qr4wq0dZ0Z0-00022.wav 예를 들면 대전 같은 경우에 80% 미만인데 현재 85.7% 초과가 된
files/qr4wq0dZ0Z0-00023.wav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초과가 많이 된 지역 같은 경우는 서부 지역이 되겠습니다 80 미만인데 114.2
files/qr4wq0dZ0Z0-00024.wav 초과가 된 상태가 되겠고요 제주도도 지금 이제 말할 것도 없이 이렇게 포화가 된 상태다 그렇기
files/qr4wq0dZ0Z0-00025.wav 때문에 민원이 엄청나게 많다 이거예요 그래서이 민원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서 어 하수도법에 대한 부분들을 지금 지금 현재 어떻게 하겠다라고 해서 이제 나온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내용은 굉장히 중요한 내용인 거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이나 제주 알맞게
files/qr4wq0dZ0Z0-00026.wav 댓글을 남겨 주시면이 내용을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 하수도가 지금 현재 좀 여유 있게 남아 있는에 어디 어디냐 보목 남원 성산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80%
files/qr4wq0dZ0Z0-00027.wav 미만이지만 아직은
files/qr4wq0dZ0Z0-00028.wav 뭐 60에서 55
files/qr4wq0dZ0Z0-00029.wav 미만으로
files/qr4wq0dZ0Z0-00030.wav 하수 처리장에 굉장히 여유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보모이다 나무이나
files/qr4wq0dZ0Z0-00031.wav 성산 쪽에 바로 앞에 하수도가 지나간다고 하면 그분들을 묻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뭐 제주 뭐 저기 동부 서부 색달 대전 같은 경우에는 내 땅 바로 앞에 하수도 관이 지나가고 있는데 연결을 못 하죠
files/qr4wq0dZ0Z0-00032.wav 그럼 우리가이 땅을 비싸게 산 이유가 뭐가 있냐 말이죠 그 내 돈 들여서 내가 비싸게
files/qr4wq0dZ0Z0-00033.wav 하수관 바로 앞에 있어서 바로 연결하면 비용이 어 저렴하고 좋아서 비싼 가격을 주고 샀는데 어 지금 현재 하수도를 연결을 못 하고 정화조를 또 돈을 들여서 무드라고 하니 민원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을 기초로 해 가지고 제주도가 이제 민원이 하도 많다
files/qr4wq0dZ0Z0-00034.wav 보니까 어떻게 됐냐 협의 기준안에 대해서 공무원들한테 업무 지침이 내려갔어요 어떻게 내려갔냐이 내용이 지금부터 이제 중요한 건데
files/qr4wq0dZ0Z0-00035.wav 개발행위 허가시 공공하수도 유입 협의 기준 20248월 달에 이렇게 나와져 있습니다 상하수도 본부 제주특별 자치도 같이 공동으로 해 가지고
files/qr4wq0dZ0Z0-00036.wav 내용을 이렇게 만들어 놨다 그래서 첫 번째 제가 가 이제 말씀드렸던 내용 첫 번째 이제 나오게 되겠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문제점은 뭐냐면은
files/qr4wq0dZ0Z0-00037.wav 제주 처리장 현대화 사업 공사 기관 장기화에 따른 제주시 동지역 하수 처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027년에 28년에 준공이 예상이
files/qr4wq0dZ0Z0-00038.wav 된대요 그럼 이때까지는 어
files/qr4wq0dZ0Z0-00039.wav 제주시에서 내 땅 바로 앞에 오수관이 있는데 오수관 연결 못 한다는 거죠 정화조를 묻어라 뭐 이런 건데 2027년에 28년 아지는 우리가 개발 행 하려고 하면 당연히 우리가 수간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가 써야 되는데 지 못할 가능성이 굉장히
files/qr4wq0dZ0Z0-00040.wav 높다
files/qr4wq0dZ0Z0-00041.wav 그래서 이런 하수 처리장 하수 용량 대비해서 가동률이 초과가 됐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요런 내용들이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수 처리 구역 내에서는 공공 하수도를 유입하는게 하수도법 제 27조에 맞춰서 하게 되는 거고 하수 처리
files/qr4wq0dZ0Z0-00042.wav 구역 이외는 개인 하수 처리 시설을 하게 되는게 바로 지금 현행법의 문제 아 현행 상태인데 요거가 문제가 발생을 했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개산 대책은 뭐냐면 어 자체 처리 시설 설치 위주로 처리하는 등 공공
files/qr4wq0dZ0Z0-00043.wav 하수도로 유입을 최소화를 시켜야 된다 이제 요게 이제 핵심이 되겠고요 최소화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어 이게 지금 현재 뭐 오수관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묻지 못하고 정화조를 돈을 더 들여서 묻으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이제 민원이 엄청나게 많이 발생을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협의 기준은
files/qr4wq0dZ0Z0-00044.wav 뭐냐면 이것들을 절차를 간소화 해라 상하수도 본부에 협의하지 말고 행정에 가 민원인이 어 이거를 신고를 하게 되면은 바로 신고를 수리를 해 줘라 그래서 행정 절차를 굉장히 간편하게 하겠다라고 하는게 요번에 어 우리가
files/qr4wq0dZ0Z0-00045.wav 수간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협의 기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적용 대상은 하수를 공공 하수도로 유입시키는 건물이나 시설 적용 기간은 별도 공고 시까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협의 기준에 대한 부분들도 이렇게 나와져 있는데 어
files/qr4wq0dZ0Z0-00046.wav 하수 처리 구역 내 나 보목 남원 성산 그러니까 우리가
files/qr4wq0dZ0Z0-00047.wav 하수도 처리장에 아직 여유가 있는데 같은 경우에는 하수처리 구역 내에서는 모든 하수 모든 하수 발생량 공공 하수도 유입은 어 이쪽으로 해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우리가 하수 처리장이 여유가 있는 지역은 기존대로 그냥 공공 오수관을 연결하면 되는 거고
files/qr4wq0dZ0Z0-00048.wav 어 그렇지 않은 곳은 사실은 하수도법에
files/qr4wq0dZ0Z0-00049.wav 의해서 어 정화조에 대한 규격만 맞게 되면은 우리가 용도에 상관없이 인허가가 가능하다 그리고 이제 잘 보셔야 될 거는 제주시 동부 서부 색달 대정이 되겠습니다이 지역 같은 경우에는 하수처리 구역 내 같은 경우에는
files/qr4wq0dZ0Z0-00050.wav 하수량 100m
files/qr4wq0dZ0Z0-00051.wav 하루에 100m
files/qr4wq0dZ0Z0-00052.wav 1까지만 공공 하수도를
files/qr4wq0dZ0Z0-00053.wav 유입을 하고 그 외에 하수 하수량 중수도 등 자체 처리 시설을 설치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게 요게 가장 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시 처리 구역 내가 공공하수도 유입은 제외가 된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이 내용 정말 중요한 내용인 거니까요이 내용에 대해서 같이 공유를
files/qr4wq0dZ0Z0-00054.wav 원하시는 분들은 제주 알마켓 유튜브 채널에 카카오톡 채널 를 추가하셔도 되고 유튜브 채널 아래에다가 댓글을 남겨 주셔도 됩니다네 김영호 회원님 들어오셨고 jsm
files/qr4wq0dZ0Z0-00055.wav 77님 오랜만에 뵙습니다네 반갑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제가 이게 제주도 소식 앞서 이제 부동산 고민하기 전에 남겨 드리고
files/qr4wq0dZ0Z0-00056.wav 있습니다 개발 량의 허가시 공공하수도 유입에 대한 공무원과의 협의 기준이 어제 날짜에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건축을 하실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요 내용을 반드시 알고 내 땅이 건축이 된다 하면 무조건 지금 현재 인허가를 받아 놓는게 굉장히 유리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하수관이
files/qr4wq0dZ0Z0-00057.wav 포화 상태랑 그냥 정화조를 적당하게 묻으면 이제 이게 인허가에 대한 부분들이 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요런 내용들이 조금 완화가 됐을 때 허가를 미리 내놓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하는 거 포인트 제가 먼저 짚어 드리도록 하겠고요
files/fEtaisebwec-00000.wav 녹취, 검수, 자막 : 서강, 선비
files/fEtaisebwec-00001.wav 그래서 제가
files/fEtaisebwec-00002.wav 성철 스님보다 높이 보는 게 탄허 스님입니다.
files/fEtaisebwec-00003.wav 그래서 제가 탄허 스님 책을 가져왔어요.
files/fEtaisebwec-00004.wav 잠깐만 읽어드릴게요.
files/fEtaisebwec-00005.wav 이거랑
files/fEtaisebwec-00006.wav 이어지는 얘기이기도 하니까.
files/fEtaisebwec-00007.wav 선불교 비판입니다, 총체적으로.
files/fEtaisebwec-00008.wav 한국불교는요 k-불교는요, 대승불교로 가야지 선불교로 가면 안 된다는
files/fEtaisebwec-00009.wav 제 주장이
files/fEtaisebwec-00010.wav 나무아미타불도 쓰면서 선도 활용하되
files/fEtaisebwec-00011.wav 경전으로
files/fEtaisebwec-00012.wav 실력을 입증하는 불교가 돼야 하고 그 전체가 대승성으로,
files/fEtaisebwec-00013.wav 홍익인간, DNA에 박힌 민족 아닙니까?
files/fEtaisebwec-00014.wav 대승불교의 강자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말씀에서 드리는 거라.
files/fEtaisebwec-00015.wav 아까 말씀드린 돈오, 내가 부처인 줄 알아도요
files/fEtaisebwec-00016.wav 점수해야 해요.
files/fEtaisebwec-00017.wav 제가 성철 스님 비판한 게
files/fEtaisebwec-00018.wav 돈오면 1주 보살 경지밖에 안 되는데.
files/fEtaisebwec-00019.wav 그리고 그전에 그전에 또 뭐죠?
files/fEtaisebwec-00020.wav 해오도 가능하고요.
files/fEtaisebwec-00021.wav 다 인정해 줘야 합니다.
files/fEtaisebwec-00022.wav 해오하고 또 점수해서
files/fEtaisebwec-00023.wav 즉 견성을 일별했다 그래요.
files/fEtaisebwec-00024.wav 견성을 일별하고요.
files/fEtaisebwec-00025.wav 점수,
files/fEtaisebwec-00026.wav 이 견성을 계속 노력 붙잡으려는 노력을 해 가지고
files/fEtaisebwec-00027.wav 안착했을 때 1주 견성이거든요.
files/fEtaisebwec-00028.wav 증오가 되거든요.
files/fEtaisebwec-00029.wav 그 이후에도 또 점수를 닦아서 1지부터 10지 보살의 그런 닦음을 계속,
files/fEtaisebwec-00030.wav 대승에서 이제 12지까지.
files/fEtaisebwec-00031.wav 이게 다예요, 대승은.
files/fEtaisebwec-00032.wav 선불교는요, 이걸 부정하려는 거예요.
files/fEtaisebwec-00033.wav 선불교는
files/fEtaisebwec-00034.wav 오로지
files/fEtaisebwec-00035.wav 화엄도리에서 1주에 해당되는 이 견성만 얻으면 이게 바로 12지라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거든요.
files/fEtaisebwec-00036.wav 왜?
files/fEtaisebwec-00037.wav 점수의 영역은요 보세요.
files/fEtaisebwec-00038.wav 내 안에 있는 참나의 영역은 늘 부처, 여긴 늘 12지죠.
files/fEtaisebwec-00039.wav 근데 에고는요
files/fEtaisebwec-00040.wav 닦아야 해요.
files/fEtaisebwec-00041.wav 지옥에서부터
files/fEtaisebwec-00042.wav 12지까지가 있다고요.
files/fEtaisebwec-00043.wav 얼마나
files/fEtaisebwec-00044.wav 지난한 세월 닦아야겠어요.
files/fEtaisebwec-00045.wav 이 점수의 영역을 빼고 자꾸 얘기하는 거예요, 돈오만.
files/fEtaisebwec-00046.wav 깨달아보니 내가 부처더라.
files/fEtaisebwec-00047.wav 이 얘기만 자꾸 하려고 하는 거예요.
files/fEtaisebwec-00048.wav 그럼 못 된 습기가 하나도 안 사라졌는데 이걸 안 봐버리는 거예요, 문제는.
files/fEtaisebwec-00049.wav 뭐냐면 내가 건강하다고 믿으니까 안 닦아버리는 거예요.
files/fEtaisebwec-00050.wav 이 얘기 하나만 드릴게요.
files/fEtaisebwec-00051.wav 제가 성철 스님 비판하니까 이런 얘기 하시는 분 있어요.
files/fEtaisebwec-00052.wav 당신 말도 맞는데,
files/fEtaisebwec-00053.wav 이건
files/fEtaisebwec-00054.wav 1주의 견성과 점수해서 12지 되면
files/fEtaisebwec-00055.wav 12지 때는 돈오하는데 더 닦을 거 없을 거 아니냐 성철 스님은 요 12지 이것만 견성이라고 주장한 거다.
files/fEtaisebwec-00056.wav 실제 이렇게 주장했다면 이건 맞는 말이에요.
files/fEtaisebwec-00057.wav 성철 스님이 이렇게만 주장했다면 맞는 말인데 왜 비판받는지 아세요?
files/fEtaisebwec-00058.wav 이전 거를 다 부정하니까 비판하는 부분도 있지만 문제는 뭐냐면
files/fEtaisebwec-00059.wav 그러면,
files/fEtaisebwec-00060.wav 여기서 이것도 가능해요.
files/fEtaisebwec-00061.wav 먼저 견성하고 점수하는데
files/fEtaisebwec-00062.wav 최종적인 견성, 궁극의 견성만을
files/fEtaisebwec-00063.wav 성철 스님은 견성으로 봤다.
files/fEtaisebwec-00064.wav 이건 맞는 말입니다.
files/fEtaisebwec-00065.wav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그럼 기존 선사들의 경지는 뭘까요?
files/fEtaisebwec-00066.wav 선사들의 견성 경지는 무엇일까요?
files/fEtaisebwec-00067.wav 탄허 스님은 1주로 봤습니다.
files/fEtaisebwec-00068.wav 성철 스님은 12지로 봤습니다.
files/fEtaisebwec-00069.wav 이게 달라요.
files/fEtaisebwec-00070.wav 둘 중에 하나는 틀렸다는 얘기죠.
files/fEtaisebwec-00071.wav 둘 다 틀렸거나.
files/fEtaisebwec-00072.wav 이해되세요?
files/fEtaisebwec-00073.wav 이거는 빼박이에요.
files/fEtaisebwec-00074.wav 즉
files/fEtaisebwec-00075.wav 성철 스님은 모든 견성자들은 다 12지 부처로 봤어요.
files/fEtaisebwec-00076.wav 이거 말이 안 맞다는 거죠.
files/fEtaisebwec-00077.wav 12지 될 때의 견성만 인정했다, 성철은.
files/fEtaisebwec-00078.wav 이거는 실드 쳐주는 말로는 좋은데
files/fEtaisebwec-00079.wav 정작 진짜 견성한 자들이
files/fEtaisebwec-00080.wav 12지였냐는 거죠.
files/fEtaisebwec-00081.wav 운문 선사, 온갖 혜능
files/fEtaisebwec-00082.wav 우리 지구에요 12지가
files/fEtaisebwec-00083.wav 쏟아졌어요, 당나라 때.
files/fEtaisebwec-00084.wav 좀 이상하죠.
files/fEtaisebwec-00085.wav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소리를 주장하신 겁니다.
files/fEtaisebwec-00086.wav 그래서 비판하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087.wav 이 말 자체는 맞아요.
files/fEtaisebwec-00088.wav 나는 12지 견성만 견성으로 볼래.
files/fEtaisebwec-00089.wav 때 묻은 거는 견성으로 안 볼래.
files/fEtaisebwec-00090.wav 좋아요, 그거는.
files/fEtaisebwec-00091.wav 근데
files/fEtaisebwec-00092.wav 모든 선사들이 12지래요, 그러면서.
files/fEtaisebwec-00093.wav 그게 말이 안 된다.
files/fEtaisebwec-00094.wav 탄허 스님 얘기로 볼게요.
files/fEtaisebwec-00095.wav 이게 화엄경 쓰시고 강의하신 거를 녹취해 놓은 거예요.
files/fEtaisebwec-00096.wav 망상이 끊어져 시공이 끊어진 자리, 이 부처 자리 이걸 믿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097.wav 여러분 마음 안에 부처 자리 있으시죠?
files/fEtaisebwec-00098.wav 망상이 끊어져서
files/fEtaisebwec-00099.wav 몰라 해가지고요 시공 끊어진 자리 거기가 부처입니다.
files/fEtaisebwec-00100.wav 그 부처 자리가 내 마음하고 똑같습니다.
files/fEtaisebwec-00101.wav 그게 그게 내 마음이지.
files/fEtaisebwec-00102.wav 알아차리는 마음이 그대로 부처다 이 소리입니다.
files/fEtaisebwec-00103.wav 그거를 믿는 거다.
files/fEtaisebwec-00104.wav 여기 시공 끊어진 얘기 하셔서 제가 읽어드렸고요.
files/fEtaisebwec-00105.wav 화엄경 도리는 초발심에 바로 정각했다는 거다.
files/fEtaisebwec-00106.wav 그럼 초발심주가
files/fEtaisebwec-00107.wav 1주니까 이게 화엄도리입니다.
files/fEtaisebwec-00108.wav 다른 경에서는 이런 소리가 안 나옵니다.
files/fEtaisebwec-00109.wav 초발심 때 이미 부처 됐다는 소리가 안 나옵니다.
files/fEtaisebwec-00110.wav 여기서는 초주 1주,
files/fEtaisebwec-00111.wav 1주 발심주가 되면 이미
files/fEtaisebwec-00112.wav 그게
files/fEtaisebwec-00113.wav 견성이요
files/fEtaisebwec-00114.wav 그게 정각이라고 하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15.wav 이게 231페이지에 나오고요.
files/fEtaisebwec-00116.wav 그게 정각이라고 하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17.wav 이게 231페이지에 나오고요.
files/fEtaisebwec-00118.wav 화엄도리는 그냥 1주 보살 때
files/fEtaisebwec-00119.wav 부처 됐다 이 얘기라는 게 탄허 스님의 평생 주장이십니다.
files/fEtaisebwec-00120.wav 3승법에서는,
files/fEtaisebwec-00121.wav 이렇게
files/fEtaisebwec-00122.wav 뭐죠?
files/fEtaisebwec-00123.wav 1주에 부처 됐다는 소리 안 한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24.wav 3승도리라는 건요
files/fEtaisebwec-00125.wav 소승, 중승, 대승 쪼개서 말할 때는 안 하는데 화엄도리는요, 다 원만하게 말하니까.
files/fEtaisebwec-00126.wav 제가 지금 이게 다초점 렌즈인데 이 밑에 상중하 3개가 달라요, 초점이.
files/fEtaisebwec-00127.wav 3승도리는 각각 찢어서 말할 때고요.
files/fEtaisebwec-00128.wav 1승은 그냥 통으로 볼 때요.
files/fEtaisebwec-00129.wav 통으로 볼 때는요 그냥
files/fEtaisebwec-00130.wav 1주가 이미 부처다 이 말이 나온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31.wav 쪼개서 말할 때는요,
files/fEtaisebwec-00132.wav 12지 다 가야 부처 된다고 말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33.wav 그래서 유식학이 3승도리예요.
files/fEtaisebwec-00134.wav 아직 소승, 대승, 중승 그 벽이 있을 때의 유식학은
files/fEtaisebwec-00135.wav 12지 가야 부처 된다고
files/fEtaisebwec-00136.wav 거기서 12지라는 말도 안 하죠.
files/fEtaisebwec-00137.wav 10지 넘어서 불지 돼야 된다고.
files/fEtaisebwec-00138.wav 하지만
files/fEtaisebwec-00139.wav 화엄에서는 1주면 바로 부처라고 한다.
files/fEtaisebwec-00140.wav 하지만 화엄에서는 1주면 바로 부처라고 한다.
files/fEtaisebwec-00141.wav 여기서 탄허 스님이 239페이지인데요.
files/fEtaisebwec-00142.wav 초발심에 변정각이 된다.
files/fEtaisebwec-00143.wav 이미
files/fEtaisebwec-00144.wav 변성정각, 정각을 이룬다.
files/fEtaisebwec-00145.wav 화엄경에서는 초발심시에
files/fEtaisebwec-00146.wav 1주 보살에서 이미 견성했고
files/fEtaisebwec-00147.wav 그 이후에 닦아가는 10회향,
files/fEtaisebwec-00148.wav 10지, 10행 이런 경지는 다 자량위라고 보는 것이다.
files/fEtaisebwec-00149.wav 오히려 자량을
files/fEtaisebwec-00150.wav 닦아서 나중에 견성하는 게 아니라 견성 미리 해놓고 자량위를 닦는,
files/fEtaisebwec-00151.wav 부처 돼놓고 부처의 품격을 갖춰가는 부처의 아이템을 모아가는 이런 느낌이다.
files/fEtaisebwec-00152.wav 이게 1승도리랑 3승도리랑 다르다.
files/fEtaisebwec-00153.wav 이 소리고요.
files/fEtaisebwec-00154.wav 시공이 끊어진 자리에서 시공이 끊어진 그것을 닦는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55.wav 시공 끊어진 이 참나 자리에서 시공 끊어진 이거를
files/fEtaisebwec-00156.wav 구현하는 것뿐이라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57.wav 닦음이라는 것도 다른 게 아니라
files/fEtaisebwec-00158.wav 에고를 닦달하는 게 아니고요
files/fEtaisebwec-00159.wav 시공 끊어진 자리, 부처 알아가지고 이걸 드러내기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60.wav 본래 열반인 걸 드러내기만 하면 부처 된다.
files/fEtaisebwec-00161.wav 이 소리다.
files/fEtaisebwec-00162.wav 그러니까 화엄 초발심
files/fEtaisebwec-00163.wav 이미 1주 보살이 돼가지고 참나에 들어앉았으면
files/fEtaisebwec-00164.wav 이미 부처는 따놓은 당상이니까 부처 된다고 하는 거다.
files/fEtaisebwec-00165.wav 이미 부처는 따놓은 당상이니까 부처 된다고 하는 거다.
files/fEtaisebwec-00166.wav 이러면 교리가 180도 다르지 않습니까?
files/fEtaisebwec-00167.wav 이 말씀이 하나 있고요.
files/fEtaisebwec-00168.wav 이 얘기는요
files/fEtaisebwec-00169.wav 제가 이 얘기 읽어드린 거는 탄허 스님은 1주 보살을 견성 자리로 봤다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70.wav 성철 스님처럼
files/fEtaisebwec-00171.wav 12지만 견성이라고 우기는 게 오히려 특이한, 기존 선사들의 주장을 너무 기존 선불교의 주장을 너무 극대화한 거예요.
files/fEtaisebwec-00172.wav 그런데 선불교의 주장은요
files/fEtaisebwec-00173.wav 교학이랑 싸우자는 게 아니라, 애초에
files/fEtaisebwec-00174.wav 부처 자리는 참나 깨닫고 나면 돈오하고 나면 그 자리가 그대로 부처지,
files/fEtaisebwec-00175.wav 습기를 안 봐버리니까 에고 쪽 에고의 습기를 안 봐버리니까 그냥 이게 12지라는 얘기를 한 건데,
files/fEtaisebwec-00176.wav 성철 스님은
files/fEtaisebwec-00177.wav 진짜로 에고까지 다 닦은 12지라고 주장해 버리신 거예요.
files/fEtaisebwec-00178.wav 여기서 선사들하고도 다른 주장을 하신 거예요.
files/fEtaisebwec-00179.wav 교학과도 다르고 선학과도 다른
files/fEtaisebwec-00180.wav 독특한 주장을 하신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81.wav 그래서 차라리 저는 성철 스님의 독특한 주장이라고 밀고 나가시는 건 좋은데
files/fEtaisebwec-00182.wav 기존 선사들을 자꾸
files/fEtaisebwec-00183.wav 엮으니까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184.wav 성철 스님 얘기 리얼한 얘기 들어보세요.
files/fEtaisebwec-00185.wav 이 부분 읽어드리려고 이제 아까 이론적 설명 좀 드렸어요.
files/fEtaisebwec-00186.wav 1주 보살은
files/fEtaisebwec-00187.wav 습기가 붙어서 아직 닦을 게 있는 경지를 말하고
files/fEtaisebwec-00188.wav 닦을 게 없는 사람은
files/fEtaisebwec-00189.wav 성인이라고 합니다.
files/fEtaisebwec-00190.wav 우리는 망상을 일으키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 망상이 일어나잖아요?
files/fEtaisebwec-00191.wav 그런데
files/fEtaisebwec-00192.wav 그 성인의 경지가 아니라면
files/fEtaisebwec-00193.wav 도통을 했다고 해도
files/fEtaisebwec-00194.wav 습기가 여전합니다.
files/fEtaisebwec-00195.wav 그래서 그 사람 도통했다더니 별수 없네 그런 말 하지 마세요.
files/fEtaisebwec-00196.wav 도통했어도 습기는 우글우글한 거예요.
files/fEtaisebwec-00197.wav 탄허 스님은 견성을 해도 아직 성인의 경지는요, 여기서 말하는 성인의 경지는 1지 보살 이상을 말해요.
files/fEtaisebwec-00198.wav 1지도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files/fEtaisebwec-00199.wav 도통은요 1주인 겁니다.
files/fEtaisebwec-00200.wav 그러니까 아직 1지도 못 들어간
files/fEtaisebwec-00201.wav 1지만 넘어가도 성철 스님도 좀 환상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files/fEtaisebwec-00202.wav 1지 넘어가면 습기가 없을 거라는.
files/fEtaisebwec-00203.wav 근데 그러면 점수를 어떻게 해요?
files/fEtaisebwec-00204.wav 여기도 습기가 있겠죠.
files/fEtaisebwec-00205.wav 다만
files/fEtaisebwec-00206.wav 더 세겠죠, 지금 1주 보살은.
files/fEtaisebwec-00207.wav 도통했다더니 별수 없네.
files/fEtaisebwec-00208.wav 그럼 보통 일반적 도통이 뭐라고 보신 거예요?
files/fEtaisebwec-00209.wav 1주라고 보신 거예요, 성철 스님은.
files/fEtaisebwec-00210.wav 그러지 마세요.
files/fEtaisebwec-00211.wav 도통했어도 습기는 우글우글한 거예요.
files/fEtaisebwec-00212.wav 습기가 근본 자리에서
files/fEtaisebwec-00213.wav 이 참나 자리에서 없다는 걸 봤을 뿐이지, 경계가 닥치면 일어나는 건 똑같습니다.
files/fEtaisebwec-00214.wav 술 좋아하는 사람은 술 보면 먹고 싶어 죽을 지경이 되고요.
files/fEtaisebwec-00215.wav 도통했어도 이런다고요.
files/fEtaisebwec-00216.wav 여기 뒤에는 이제
files/fEtaisebwec-00217.wav 여자 좋아하는 사람은 여자 보면 죽을 지경이 돼요.
files/fEtaisebwec-00218.wav 다들 막 금방 죽으려고 그래요, 사람들은.
files/fEtaisebwec-00219.wav 에고들은요 금방 죽어요.
files/fEtaisebwec-00220.wav 죽을 만큼 좋아요
files/fEtaisebwec-00221.wav 항상, 탐진치가.
files/fEtaisebwec-00222.wav 도통해도 이런다는 거예요.
files/fEtaisebwec-00223.wav 여러분 위안되지 않으세요?
files/fEtaisebwec-00224.wav 안심되죠.
files/fEtaisebwec-00225.wav 이것도 절망도 되죠.
files/fEtaisebwec-00226.wav 도통하면 좀 나을 줄 알았더니.
files/fEtaisebwec-00227.wav 습기가 갑자기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files/fEtaisebwec-00228.wav 왜 그러냐면
files/fEtaisebwec-00229.wav 이
files/fEtaisebwec-00230.wav 탄허 스님의 스승, 한암 스님의 스승인 경허 스님도
files/fEtaisebwec-00231.wav 있잖아요, 제가 낸 책에도 큰 스님 책인가요?
files/fEtaisebwec-00232.wav 절에 가 가지고 술 달라고 한다고요.
files/fEtaisebwec-00233.wav 곡차 달라고.
files/fEtaisebwec-00234.wav 이제
files/fEtaisebwec-00235.wav 아니
files/fEtaisebwec-00236.wav 도도 통하신 분이 술은 좀 끊으시죠 하니까
files/fEtaisebwec-00237.wav 이치는 깨달았으나 습기가 여전하구나 이런 시를 쫙 날리잖아요.
files/fEtaisebwec-00238.wav 그러니까 감히 탄허 스님이 뭐라고 하시겠어요?
files/fEtaisebwec-00239.wav 실제로 경허 스님도 성철 스님처럼 돈오돈수지 무슨 돈오점수야.
files/fEtaisebwec-00240.wav 돈오점수 주장하는 놈들은 선불교에서 볼 때는 문제아거든요.
files/fEtaisebwec-00241.wav 선불교는 돈오돈수예요.
files/fEtaisebwec-00242.wav 왜냐하면 견성하면 바로 부처야 해요.
files/fEtaisebwec-00243.wav 꼭 12지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files/fEtaisebwec-00244.wav 1주에서 견성했어도 이미 부처여야 해요.
files/fEtaisebwec-00245.wav 이렇게 해서 보조 지눌을 비방했다고요, 경허 스님도
files/fEtaisebwec-00246.wav 견성하기 전에는.
files/fEtaisebwec-00247.wav 견성한 뒤에는 송광사 가서 한 달간 참회 기도했습니다,
files/fEtaisebwec-00248.wav 보조 지눌 스님한테.
files/fEtaisebwec-00249.wav 건방졌다고.
files/fEtaisebwec-00250.wav 왜?
files/fEtaisebwec-00251.wav 도통하고 보니까 습기가 여전하니까.
files/fEtaisebwec-00252.wav 그러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 문중에서는.
files/fEtaisebwec-00253.wav 그러니까 습기가 갑자기 없어지는 게 아니니까 본래 없는 근본 자리.
files/fEtaisebwec-00254.wav 그런데요 보세요.
files/fEtaisebwec-00255.wav 에고가 습기를
files/fEtaisebwec-00256.wav 생으로 닦으려고 하면 되겠어요?
files/fEtaisebwec-00257.wav 원래 에고가 닦을 수 있으면 견성을 뭐 하려 해요?
files/fEtaisebwec-00258.wav 견성해서 이 참나에서 나오는 6바라밀의 힘으로 이 에고를 다스리는 거거든요.
files/fEtaisebwec-00259.wav 그러니까 근본 없는 자리에서 닦는 거예요, 에고가 생으로 닦는 게 아니고.
files/fEtaisebwec-00260.wav 그러니까 밖에 태양이 떠 있으면 지금 우리가 방이 어두우면요 이 방을 밝게는 우리가 못해요.
files/fEtaisebwec-00261.wav 에고가 생으로 밝게 못해요.
files/fEtaisebwec-00262.wav 커튼을 쳐 가지고 태양빛이 들어오게 하는 거지.
files/fEtaisebwec-00263.wav 견성은 태양빛이 들어온 거예요.
files/fEtaisebwec-00264.wav 이 빛을 받아서 환하게 되는 거니까
files/fEtaisebwec-00265.wav 커튼을 더 열심히 걷는 게, 지금 에고가 할 일이지 에고가 빛을 만들어내진 못해요.
files/fEtaisebwec-00266.wav 습기를 닦는다는 거는요, 항상 어디서 닦아야 해요?
files/fEtaisebwec-00267.wav 근본 없는 자리에서 닦아야 해요.
files/fEtaisebwec-00268.wav 그러니까 참나의 작용 즉 6바라밀,
files/fEtaisebwec-00269.wav 바라밀이라고 하는 참나의 작용으로 에고를 닦을 수 있는 거지, 에고가 생으로 인욕을 한다고 해서 닦이는 게 아니에요.
files/fEtaisebwec-00270.wav 인욕바라밀을 해야지.
files/fEtaisebwec-00271.wav 참나에서 나오는 인욕을 해야 해요.
files/fEtaisebwec-00272.wav 그 말이에요.
files/fEtaisebwec-00273.wav 그래서 근본 없는 자리로
files/fEtaisebwec-00274.wav 평소에 부단히 연마하여
files/fEtaisebwec-00275.wav 나중에는 이제 그런
files/fEtaisebwec-00276.wav 좋고 싫어함에서 초월할 수 있어서 초월해서 성인의 지위로 올라간다.
files/fEtaisebwec-00277.wav 이 소리가 나오고요.
files/fEtaisebwec-00278.wav 473페이지요.
files/fEtaisebwec-00279.wav 그러니까 부처님 같은 경우
files/fEtaisebwec-00280.wav 49년간 얘기를 하셨어도,
files/fEtaisebwec-00281.wav 보광명지, 참나 자리를 지금 화엄경에서 보광명지라고 합니다.
files/fEtaisebwec-00282.wav 두루 광명한
files/fEtaisebwec-00283.wav 알아차림
files/fEtaisebwec-00284.wav 즉 청정광명심이죠.
files/fEtaisebwec-00285.wav 이걸 다른 표현이에요.
files/fEtaisebwec-00286.wav 보광명지에서 49년간 얘기했기 때문에,
files/fEtaisebwec-00287.wav 보광명지는 시공이 끊어진 지혜입니다.
files/fEtaisebwec-00288.wav 무분별지 자리잖아요.
files/fEtaisebwec-00289.wav 그러니까 부처님이
files/fEtaisebwec-00290.wav 49년간 설법을 했어도
files/fEtaisebwec-00291.wav 설법한 게 없다고 나는 말한 바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292.wav 요 설명도 있어요.
files/fEtaisebwec-00293.wav 어떠세요?
files/fEtaisebwec-00294.wav 이 얘기 요것도 하나 읽어드릴게요.
files/fEtaisebwec-00295.wav 22페이지인데요.
files/fEtaisebwec-00296.wav 본래 시공이 끊어진 자리이므로
files/fEtaisebwec-00297.wav 본래 자성과 닦는다고 하는 게 둘이 아닌 겁니다.
files/fEtaisebwec-00298.wav 자성과 닦는 게 둘이 아닌 것이 바로 참선을 하는 방법입니다.
files/fEtaisebwec-00299.wav 그래서 선가에서는 닦는 법을 말하지 않습니다.
files/fEtaisebwec-00300.wav 왜냐하면
files/fEtaisebwec-00301.wav 따로 닦으라고 말 안 합니다.
files/fEtaisebwec-00302.wav 참나만 깨쳐도 이 참나의 힘으로 닦이기 때문입니다.
files/fEtaisebwec-00303.wav 이 소립니다.
files/fEtaisebwec-00304.wav 그래서 선불교에서 원래 닦는 거 말 안 하고 바로 부처 됐다고 말하는데, 그런데 이와 같이 바로 부처 됐다고 말하는데, 그런데 이와 같이 바로 부처 됐다고 말하는데, 그런데 이와 같이
files/fEtaisebwec-00305.wav 이건 다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해서 닦는 걸 따로 말하지 않은 것뿐입니다, 선불교는.
files/fEtaisebwec-00306.wav 선불교는 견성을 주로 돈오를 주로 말하지, 점수를 주로 말하지 않습니다.
files/fEtaisebwec-00307.wav 그러니까 돈오하면 바로 부처라고 합니다마는 그러니까 돈오하면 바로 부처라고 합니다마는 너의 걸어가는 걸 나는 네가 닦는 건 나는 귀히 여기지 않는다.
files/fEtaisebwec-00308.wav 네가 정확히 알았으면 네가 알아서 할 일이다
files/fEtaisebwec-00309.wav 라고 해서 말하지 않은 겁니다.
files/fEtaisebwec-00310.wav 이와 같이 닦는 걸 말하지 않고 순전히 시공이 끊어진 자리 자성 자리만 들어서 자꾸 주장하는 게 선가의 가풍입니다.
files/fEtaisebwec-00311.wav 참나만 붙잡고 있으면 알아서 닦인다.
files/fEtaisebwec-00312.wav 이렇게 자꾸 얘기한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313.wav 그래서 후에는 그것도 하나의 폐단이 되었습니다.
files/fEtaisebwec-00314.wav 선방에 앉아 수십 년 조는 사람이 닦지 않은 채
files/fEtaisebwec-00315.wav 자성 자리만 주장하여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쪽으로 흘러가기 쉽습니다.
files/fEtaisebwec-00316.wav 그렇게 되면 큰 폐단이 되고 나아가서 참나와 본성과 닦음이 둘이 아니라는 법문이 전체가 모순이 됩니다.
files/fEtaisebwec-00317.wav 그러니까 즉 참나 깨달았으면 여기서 6바라밀이 나와서 절로 닦게 된다.
files/fEtaisebwec-00318.wav 닦아갈 수밖에 없게 된다는 이 법문이
files/fEtaisebwec-00319.wav 어긋나지게 된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320.wav 그래서 옛날 사람은 진실하기 때문에, 옛날 사람들은
files/fEtaisebwec-00321.wav 상근기라 이 소리입니다.
files/fEtaisebwec-00322.wav 상근기라 자성 자리만 추켜들고 닦는 것은 깔아뭉개도 다 알아서 다
files/fEtaisebwec-00323.wav 알아차렸습니다, 스스로.
files/fEtaisebwec-00324.wav 이게 그냥 부처는 아니구나.
files/fEtaisebwec-00325.wav 내가 계속 닦아가야 하구나.
files/fEtaisebwec-00326.wav 이거 알았는데
files/fEtaisebwec-00327.wav 말세 중생은 닦는 게 필요 없다고
files/fEtaisebwec-00328.wav 이렇게 하니 전부 다 모순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files/fEtaisebwec-00329.wav 어떠세요?
files/fEtaisebwec-00330.wav 그러니까 참나만 찾으면 바로 부처다.
files/fEtaisebwec-00331.wav 이 말을 참나 찾아놓으면 다 거기서
files/fEtaisebwec-00332.wav 6바라밀 작용이 일어나서 닦이는 거라
files/fEtaisebwec-00333.wav 에고가 생으로 닦는 게 아니니까.
files/fEtaisebwec-00334.wav 즉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하느님만 붙잡고 있으면 거룩해질 거다.
files/fEtaisebwec-00335.wav 이 소리를 하느님만 붙잡고 난 어떤 노력도 안 해도 그러면
files/fEtaisebwec-00336.wav 이미 거룩한 거 아닙니까?
files/fEtaisebwec-00337.wav 하느님 잡았으니?
files/fEtaisebwec-00338.wav 하고
files/fEtaisebwec-00339.wav 나와버리면 폐단이 생긴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340.wav 예전 어른들은 그래도
files/fEtaisebwec-00341.wav 영성 지능이 있어서
files/fEtaisebwec-00342.wav 바로 부처 된다는 건 아니고 이미 부처지만 더 닦아야 한다는구나 이거 돈오점수구나 하는 걸 알아차렸는데
files/fEtaisebwec-00343.wav 말세 중생들은
files/fEtaisebwec-00344.wav 진짜 내 바로 부처인가 보다 이렇게 망상에 빠진다는.
files/fEtaisebwec-00345.wav 어떠세요?
files/fEtaisebwec-00346.wav 탄허 강설집.
files/fEtaisebwec-00347.wav 탄허 스님이 다 해놓은 얘기죠.
files/fEtaisebwec-00348.wav 저는 고승을 비하하지 않습니다,
files/fEtaisebwec-00349.wav 아무나.
files/fEtaisebwec-00350.wav 그래서 오늘은 선불교 특집.
files/fEtaisebwec-00351.wav k-불교는 선불교로 가면 안 되고 대승불교로 가야 됩니다.
files/fEtaisebwec-00352.wav 오늘은
files/fEtaisebwec-00353.wav 우리나라 불교는요,
files/fEtaisebwec-00354.wav k-불교는 원효대사 이래로, 원효, 보조
files/fEtaisebwec-00355.wav 계속이요,
files/fEtaisebwec-00356.wav 회통불교였어요.
files/fEtaisebwec-00357.wav 선과 교를, 서산대사까지.
files/fEtaisebwec-00358.wav 다 회통불교였습니다.
files/fEtaisebwec-00359.wav 선교를 합일시켜서
files/fEtaisebwec-00360.wav 데리고 왔는데
files/fEtaisebwec-00361.wav 근래에 와서
files/fEtaisebwec-00362.wav 화두선만 우리 거라는 식으로 화두선이 우리의 정통이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선불교는요
files/fEtaisebwec-00363.wav 그러면서 선문답 자꾸 날리려고 하는,
files/fEtaisebwec-00364.wav 그것도 한문으로 된
files/fEtaisebwec-00365.wav 그건 진짜 전통문화 수호 밖에 안 됩니다.
files/fEtaisebwec-00366.wav 전통문화 보존 차원 아니라면
files/fEtaisebwec-00367.wav 진짜 불교의 본색은 보살도고요
files/fEtaisebwec-00368.wav 지금 중생한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files/fEtaisebwec-00369.wav 탄허 스님이 이 화엄경 강의를요 사실 지금은 크게 도움을 못 받는 부분이 있어요.
files/fEtaisebwec-00370.wav 왜?
files/fEtaisebwec-00371.wav 번역을 국한문 혼역으로 하셔서.
files/fEtaisebwec-00372.wav k-불교는
files/fEtaisebwec-00373.wav 지금 회통불교여야 하는데 선불교 하나로만 그리고 화두선만이 우리의 정통 불교인 양 몰아가는 거는
files/fEtaisebwec-00374.wav 답이 안 나오고요.
files/fEtaisebwec-00375.wav 한문으로 된 선문답 계속 날리고 있으면요 견성자 하나도 안 나올 겁니다.
files/fEtaisebwec-00376.wav 출가자도 줄지만 견성자는 더더구나 줄 겁니다.
files/fEtaisebwec-00377.wav 불교가 사는 법은요, 꼼수 부리는 거 아니에요.
files/fEtaisebwec-00378.wav 그냥 견성자 많이 나오면 돼요.
files/fEtaisebwec-00379.wav 그리고 보살 많이 나오면 됩니다.
files/fEtaisebwec-00380.wav 종교가 사는 건요, 기독교는 영업이 되네 안 되네, 코로나가 어쩌네, 성령 받은 사람 많이 나와서, 이 땅에.
files/fEtaisebwec-00381.wav 하느님 자녀들 많이 배출하는 게 목표지
files/fEtaisebwec-00382.wav 영업 잘하는 게 목표가 아니에요, 종교 단체들은.
files/fEtaisebwec-00383.wav 수익 내는 게 목표가 아니고.
files/fEtaisebwec-00384.wav 진리 전달 잘해 가지고 해탈자 많이 나오게 하고, 보살들 많이 나오게 하면 됩니다.
files/fEtaisebwec-00385.wav 그런데 방향을 소승 해탈이 아니라 대승 해탈
files/fEtaisebwec-00386.wav 다 같이 자리이타로 해탈하는
files/fEtaisebwec-00387.wav 보살도로 가려면, 이 선교 합일이 안 되면 안 됩니다.
files/fEtaisebwec-00388.wav 부처님의 마음으로 부처님의 경전을 풀어줄 수 있으면 끝납니다.
files/fEtaisebwec-00389.wav 이 경전 못 풀어요.
files/fEtaisebwec-00390.wav 화엄경을요, 어떤 선사가 화엄경을 풀어요.
files/fEtaisebwec-00391.wav 탄허 스님이 풀어요.
files/fEtaisebwec-00392.wav 그런데 국한문으로 푸니까
files/fEtaisebwec-00393.wav 사실 지금 보시기에는 또 번역이 필요한 거죠.
files/fEtaisebwec-00394.wav 근데 왜 그럼 그 당시 탄허 스님이 그랬냐?
files/fEtaisebwec-00395.wav 그거라도 해놔야 그다음 제자들이 이제
files/fEtaisebwec-00396.wav 한글로 풀게 된 겁니다.
files/fEtaisebwec-00397.wav 그 탄허 스님 제자분들이 무비 스님, 혜거 스님 이런 분들이 각성 스님, 이제 한글로 풀게 된 거예요.
files/fEtaisebwec-00398.wav 그때 다 이 작업에 다 참가한 분들입니다.
files/fEtaisebwec-00399.wav 다
files/fEtaisebwec-00400.wav 공동 작업해서 탄허 스님이 주축이 돼서
files/fEtaisebwec-00401.wav 읽을 수도 없는 화엄경을
files/fEtaisebwec-00402.wav 읽을 수 있게 이해가 되게 해놓은 거예요.
files/fEtaisebwec-00403.wav 그걸 다시 한번 해 가지고
files/fEtaisebwec-00404.wav 지금 우리 말로 바꿔서 화엄경이 번역돼 나오는 겁니다.
files/fEtaisebwec-00405.wav 이 자체가 다 보살도예요.
files/fEtaisebwec-00406.wav 그래서 탄허 스님 항상 그 주장이,
files/fEtaisebwec-00407.wav 너희들 100년 공부할 거
files/fEtaisebwec-00408.wav 10년에 할 수 있게 줄여줄게.
files/fEtaisebwec-00409.wav 그래서 그 당시 비구니들은요,
files/fEtaisebwec-00410.wav 절에서 같이 비구절에 못 있어요.
files/fEtaisebwec-00411.wav 탄허 스님은 공부가 중요하지 남녀가 뭔 차별이냐 해가지고 남녀 다 모아놓고 계속 강의를,
files/fEtaisebwec-00412.wav 화엄경 강의 때.
files/fEtaisebwec-00413.wav 근데 그러면 사람들이 또 뭐라고 욕해요?
files/fEtaisebwec-00414.wav 결국 문제 돼 가지고 그
files/fEtaisebwec-00415.wav 작업 중단되고 그랬어요, 강의가.
files/fEtaisebwec-00416.wav 그런데
files/fEtaisebwec-00417.wav 오대산에서 막 이렇게 수련원 만들어 가지고
files/fEtaisebwec-00418.wav 공부하면서 경전 공부하면서
files/fEtaisebwec-00419.wav 남녀 비구니까지도
files/fEtaisebwec-00420.wav 다.
files/fEtaisebwec-00421.wav 비구니들은요 절에서 못 재우니까
files/fEtaisebwec-00422.wav 민가에서 재우려니까
files/fEtaisebwec-00423.wav 그런 게 어디 있어?
files/fEtaisebwec-00424.wav 그래서
files/fEtaisebwec-00425.wav 공부가 최고, 공부에 미친 덕후셨던 거예요,
files/fEtaisebwec-00426.wav 이분은.
files/fEtaisebwec-00427.wav 그래서 하나라도 내가 알아내서 남하고 나누려고.
files/fEtaisebwec-00428.wav 저는 그분의 그런 게요 제 대학 때부터 되게
files/fEtaisebwec-00429.wav 저한테 모델이 됐거든요.
files/fEtaisebwec-00430.wav 그래서 여기도 있는데 예전에 기억 안 날 수도 있지만
files/fEtaisebwec-00431.wav 린포체랑
files/fEtaisebwec-00432.wav 민들레 영토 그때 신촌에 있었어요.
files/fEtaisebwec-00433.wav 둘이 앉아서 얘기할 때 저는 그게 기억나요.
files/fEtaisebwec-00434.wav 나는
files/fEtaisebwec-00435.wav 저기 탄허 스님이 했던 그런 작업을 좀 하고 싶어.
files/fEtaisebwec-00436.wav 유불선 합일을 해 경전 다 풀어놓고.
files/fEtaisebwec-00437.wav 그때는
files/fEtaisebwec-00438.wav 이게 되겠냐 하고 한 얘기지만 하고 싶다고
files/fEtaisebwec-00439.wav 말할 수 있잖아요.
files/fEtaisebwec-00440.wav 근데 결국 제가 이런 거 하고 있는 게
files/fEtaisebwec-00441.wav 그때부터 아무튼
files/fEtaisebwec-00442.wav 길이 그쪽으로 열렸나 봐요, 제가.
files/fEtaisebwec-00443.wav 근데 그래서 제가 좋아 보였나 봐요.
files/fEtaisebwec-00444.wav 저렇게 살다 가는 거 멋지다.
files/fEtaisebwec-00445.wav 이 자체가 보살도예요.
files/fEtaisebwec-00446.wav 여러분 보살이 할 수 있는 최고가 법보시예요.
files/fEtaisebwec-00447.wav 진리 전달해 줘야 하는데
files/fEtaisebwec-00448.wav 진리를요 먹기 좋게 해서 줘야지 보살이지.
files/fEtaisebwec-00449.wav 진리를요 찾아보시오.
files/fEtaisebwec-00450.wav 이 방 어디에 숨겨놨습니다,
files/fEtaisebwec-00451.wav 방 탈출 카페처럼.
files/fEtaisebwec-00452.wav 찾아내시오.
files/fEtaisebwec-00453.wav 선문답 안에 힌트가 있습니다.
files/fEtaisebwec-00454.wav 사람 미치게 하는 거예요.
files/fEtaisebwec-00455.wav 쓸데없는 데 정력 기울이게 하는 사람들하고
files/fEtaisebwec-00456.wav 선문답 날리는 사람들과 100년 공부할 거 10년으로 줄여줄게.
files/fEtaisebwec-00457.wav 어떻게든 줄여줄게.
files/fEtaisebwec-00458.wav 공부 쉽게 하게 해줄게.
files/fEtaisebwec-00459.wav 이 마음으로 경전 번역하신 분하고, 누가 보살이죠?
files/fEtaisebwec-00460.wav 학승이다 선승이다 이렇게 선승은 성철, 학승은 탄허 이런 말이 있었거든요.
files/fEtaisebwec-00461.wav 그런 말에도 다 함정이 있습니다.
files/fEtaisebwec-00462.wav 여기까지 하고요.
files/fEtaisebwec-00463.wav 10분 푹 쉬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files/VoSoLvT5mZg-00000.wav 네 안녕하십니까 이상입니다
files/VoSoLvT5mZg-00001.wav 자 오늘 시장에 대한 전략을 전체적으로 한번 같이 짜보면서 어
files/VoSoLvT5mZg-00002.wav 마감을 한번 해보도록
files/VoSoLvT5mZg-00003.wav 하겠습니다음 오늘 좀 어땠습니까 오늘 상당한 충격파가 좀 나오는
files/VoSoLvT5mZg-00004.wav 시장이었는데 그만큼 이제 불확 시정도 좀 컸던 것도 있고
files/VoSoLvT5mZg-00005.wav 미국이 감기가 걸리면
files/VoSoLvT5mZg-00006.wav 우리나라는 몸살이 온다 하는데 뭐
files/VoSoLvT5mZg-00007.wav 이래 웃으면 안 되죠 그 정도로 오늘 시장은 상당한 충격파가 좀 있었고
files/VoSoLvT5mZg-00008.wav 그 충격파로 인해 가지고
files/VoSoLvT5mZg-00009.wav 어 또 속이 쓰리시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고 거기 걱정을 또 하신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아요 다만
files/VoSoLvT5mZg-00010.wav 어 시장이 장 초반보다는 장 후반으로 갈수록
files/VoSoLvT5mZg-00011.wav 개별주 중심으로 해서 다시 한번 더 반등을 좀 나서는 움직임들 나타났고
files/VoSoLvT5mZg-00012.wav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files/VoSoLvT5mZg-00013.wav 반도체 고을 충격이 대단히 큰 모습이었지만 그 반도체 종목들도
files/VoSoLvT5mZg-00014.wav 오전에 이루어졌던 시가 자체가 저가로
files/VoSoLvT5mZg-00015.wav 형성되면서 어
files/VoSoLvT5mZg-00016.wav 다시 한번 더 올려내는 모습
files/VoSoLvT5mZg-00017.wav 결국 현재까지
files/VoSoLvT5mZg-00018.wav 시장을 이끌어냈던 것이 외국인이었고 매수를 보였던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files/VoSoLvT5mZg-00019.wav 다시 한번 더 저가가 좀 더 제한된 움직임이 나타났다라는 부분이었거든요
files/VoSoLvT5mZg-00020.wav 어 그리고 제가 좀 주목을 했던
files/VoSoLvT5mZg-00021.wav 것이 코스피와 코스닥에 반도 충격 하락이 타지 만
files/VoSoLvT5mZg-00022.wav 여기에 대한
files/VoSoLvT5mZg-00023.wav 본질적인 부분은
files/VoSoLvT5mZg-00024.wav 어 미국 자국 우선주의인 정책이었습니다 어 한마디로 어
files/VoSoLvT5mZg-00025.wav 미국의
files/VoSoLvT5mZg-00026.wav 현재 움직임을 보면 인텔은 키워주고 대신 tsmc
files/VoSoLvT5mZg-00027.wav 때리고
files/VoSoLvT5mZg-00028.wav 한마디로 본인들의 반도체 산업은 확장시키고
files/VoSoLvT5mZg-00029.wav 대신에 대만이라는
files/VoSoLvT5mZg-00030.wav 한국에 대한 반도체 산업은 뺏어 온다는
files/VoSoLvT5mZg-00031.wav 거 어 하지만 이제
files/VoSoLvT5mZg-00032.wav 우리가 여기에서 봐야 되는 것은
files/VoSoLvT5mZg-00033.wav 요즘은 산업이 그렇게 한쪽으로 치우치면서 이루어질 수는 없다라는 거죠 어 지금은 전 세계적인 부분에서 협력을 하는
files/VoSoLvT5mZg-00034.wav 분위기로
files/VoSoLvT5mZg-00035.wav 산업이 발전되고 있는 양상들이
files/VoSoLvT5mZg-00036.wav 때문에 모든 것에 대한 파일을 미국은 가져가기는 힘들 것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files/VoSoLvT5mZg-00037.wav 물론 이런 이슈가 단기적인 악제가 나오는 것은 맞습니다
files/VoSoLvT5mZg-00038.wav 다만 그런 악제 자체는
files/VoSoLvT5mZg-00039.wav 현재에 대한 지수 상황 으로 봤을 때
files/VoSoLvT5mZg-00040.wav 현재는 내재적
files/VoSoLvT5mZg-00041.wav 해지가 들어가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files/VoSoLvT5mZg-00042.wav 하락폭은
files/VoSoLvT5mZg-00043.wav 제한된다고 보는 거예요
files/VoSoLvT5mZg-00044.wav 그래서 오늘에 대한 충격파로 인해서
files/VoSoLvT5mZg-00045.wav 하락은 나왔지만
files/VoSoLvT5mZg-00046.wav 다시 한번 더 반등을 붙일 수 있는 움직임은 저 충분이 나올 수 있다라는 말씀을 좀
files/VoSoLvT5mZg-00047.wav 드리고 싶고
files/VoSoLvT5mZg-00048.wav 자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이 과도한 우려감으로 인해서 적가 반등을 조금씩 붙였다는 거죠
files/VoSoLvT5mZg-00049.wav 어 첫 번째로 이제 낙폭과대에 대한 영향을 받았다라고 저는 봐요
files/VoSoLvT5mZg-00050.wav 그리고 지금 현재 전기차라는 2차 전지에 대한 우려감이
files/VoSoLvT5mZg-00051.wav 시장에서 너무 과하게 형성되 있다라는 것도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files/VoSoLvT5mZg-00052.wav 결국에는
files/VoSoLvT5mZg-00053.wav 주가라는 것이
files/VoSoLvT5mZg-00054.wav 어
files/VoSoLvT5mZg-00055.wav 이런 명언이 있죠
files/VoSoLvT5mZg-00056.wav 낙폭이 큰 종목군 그만큼 가격적인 메리트가 가장
files/VoSoLvT5mZg-00057.wav 좋은 투자 포인트라는 얘기를 합니다
files/VoSoLvT5mZg-00058.wav 그 정도로
files/VoSoLvT5mZg-00059.wav 현재에 대한 2차전지가 과거 저희가 10월 말 그리고 111일 날 말씀드렸던 가격에서
files/VoSoLvT5mZg-00060.wav 크게 벗어나는 가격대가 아니에요
files/VoSoLvT5mZg-00061.wav 말 그대로 현재는 바닥 구간에 있는 가격 대거
files/VoSoLvT5mZg-00062.wav 그런 구간을 감안해서 본다면
files/VoSoLvT5mZg-00063.wav 충분히 지금 저가 권력에 대한 부분으로 반등세를 넣을 수 있다라는 부분으로 해석을 해봤고
files/VoSoLvT5mZg-00064.wav 현재 트럼프가 얘기하고 있는
files/VoSoLvT5mZg-00065.wav 이런 러스트 벨트에 대한
files/VoSoLvT5mZg-00066.wav 어 캐스팅 부트 지역에서의 집중적인 대선
files/VoSoLvT5mZg-00067.wav 홍보 움직임은
files/VoSoLvT5mZg-00068.wav 결국 이런 배터리에 대한 ira
files/VoSoLvT5mZg-00069.wav 관련 되는 산업에 대해서
files/VoSoLvT5mZg-00070.wav 쉽게 내치지 못한다
files/VoSoLvT5mZg-00071.wav 어 친기업적인 성향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줘 되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files/VoSoLvT5mZg-00072.wav 자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files/VoSoLvT5mZg-00073.wav 수출주가 오늘
files/VoSoLvT5mZg-00074.wav 상당히 강세를 보였는데 원전 관련돼서
files/VoSoLvT5mZg-00075.wav 어 원정 관련된 기업들이 오늘
files/VoSoLvT5mZg-00076.wav 장 초반에 급등이 나왔지만 대부분이
files/VoSoLvT5mZg-00077.wav 어 음봉 캔들을 보이면서 하락폭이 대단히 크게 나타났어요 어 우리가 이제 원전이라는
files/VoSoLvT5mZg-00078.wav 부분 자체가 트럼프의 수주가 될 것이다
files/VoSoLvT5mZg-00079.wav 한편으로 맞고 한편은 틀린 말입니다 자어 우선은 신재생 에너지를
files/VoSoLvT5mZg-00080.wav 지금 거부하고 있는 것이 트럼프 쪽이기 때문에
files/VoSoLvT5mZg-00081.wav 공화당은 지구 난을 믿지 않아요
files/VoSoLvT5mZg-00082.wav 자
files/VoSoLvT5mZg-00083.wav 그 말은 맞지만 다른
files/VoSoLvT5mZg-00084.wav 한편으로 봤을 때
files/VoSoLvT5mZg-00085.wav 국내 원전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은 대부분 다 웨스팅하우스 미국 웨스팅하우스 대한
files/VoSoLvT5mZg-00086.wav 술
files/VoSoLvT5mZg-00087.wav 미국 웨스팅 하우스에
files/VoSoLvT5mZg-00088.wav 어
files/VoSoLvT5mZg-00089.wav 들어가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files/VoSoLvT5mZg-00090.wav 그렇다
files/VoSoLvT5mZg-00091.wav 보니까 앞으로도
files/VoSoLvT5mZg-00092.wav 이런 국제 분쟁에 대한 이슈가 좀 더
files/VoSoLvT5mZg-00093.wav 나올 가능성이 좀 저는 있다고 봐요
files/VoSoLvT5mZg-00094.wav 그래서 이걸 오로지 다 모든 것을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수혜가 돌아간다라는 좀 어렵다고 보고
files/VoSoLvT5mZg-00095.wav 이런 원전 관련된 부분은 지식재
files/VoSoLvT5mZg-00096.wav 상권에 대한 문제가 악제가 여전히 나올 것이다라는 시각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어 자 그리고 오늘 또 이슈가 조금 됐던 것이 온디바이스 AI 관련된 이슈였는데 삼성전자 관련된 온디바이스 AI 관련주들 우리가 시템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이 바닥에서 조금씩
files/VoSoLvT5mZg-00097.wav 바뀌는 모습들 아나패스든지 또는 디비라 이런 작은 종목군들이 좀 움직이는 모습들이 나타났었는데 어 우선이 폴드 시리즈가 오늘로서 사전 예약이 마감되는
files/VoSoLvT5mZg-00098.wav 상황들이
files/VoSoLvT5mZg-00099.wav 그리고 이제 애플이 애플
files/VoSoLvT5mZg-00100.wav 인텔리전스를 얘기를 하면서
files/VoSoLvT5mZg-00101.wav 그 기대감을 확장시키고 있는 국면입니다
files/VoSoLvT5mZg-00102.wav 그렇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대항마인 역할로이 온디바이스 AI 관련주가 순환매가 좀 붙어 있다라고 보고요
files/VoSoLvT5mZg-00103.wav 그래서 런 이제 재료적인 이슈로 인한 상승이 나왔다 그렇게 평가를 한번 해봤습니다
files/VoSoLvT5mZg-00104.wav 자 그리고 이제 연속적인
files/VoSoLvT5mZg-00105.wav 추세가 좀 나오고 있는 쪽이 제약 바요 쪽인데음
files/VoSoLvT5mZg-00106.wav 최근에 이제 비만약 치료제 관련된 이슈가 여전히 붙어 있죠
files/VoSoLvT5mZg-00107.wav 또 추가적으로 본다면 금리 나에 대해서 가장 직접적인 수를 받을 수 있는
files/VoSoLvT5mZg-00108.wav 그리고 트럼프 수주로 또 분류가 되기도 하고
files/VoSoLvT5mZg-00109.wav 어또 현재 국내에서
files/VoSoLvT5mZg-00110.wav 본다면 이제 백일에 관련된
files/VoSoLvT5mZg-00111.wav 이런
files/VoSoLvT5mZg-00112.wav 질환 이슈가 있다는 거예요 어 그리고 또 아이러니하게도
files/VoSoLvT5mZg-00113.wav 어 바이든 대통령이 현재 또 코로나에 확진이 되면서
files/VoSoLvT5mZg-00114.wav 어 그런 부분도
files/VoSoLvT5mZg-00115.wav 이런 제학 바이오 업종에서는 하나의 또 호재로 나오고
files/VoSoLvT5mZg-00116.wav 있습니다 어 상대적으로
files/VoSoLvT5mZg-00117.wav 트럼프가 현재 자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매일 먹는 약이네 가지가 있다고 해요
files/VoSoLvT5mZg-00118.wav 뭐 콜레스테롤 조절하는 약
files/VoSoLvT5mZg-00119.wav 어 그리고 탈모 치료제 약
files/VoSoLvT5mZg-00120.wav 어 그 두 가지는 지금 생각이 안
files/VoSoLvT5mZg-00121.wav 나는데 그런 이슈들이 지금 현재 시장에서는 제학 바이오에 대한 순항을 좀 더 이루어내고 있는 모습들이 아닌가
files/VoSoLvT5mZg-00122.wav 그렇게 좀 보는 입장이었습니다
files/VoSoLvT5mZg-00123.wav 자 그래서 요런 이슈들이 오늘 시장에 좀 맞물리면서 조금
files/VoSoLvT5mZg-00124.wav 과하게
files/VoSoLvT5mZg-00125.wav 코스피 코스닥에 대한 하락이 나타났다 보는데
files/VoSoLvT5mZg-00126.wav 저는 충분히 이제 극복이 가능하다고
files/VoSoLvT5mZg-00127.wav 봐요 그래서
files/VoSoLvT5mZg-00128.wav 지금 현재 추세는 여전히 우상향을 나타내는 상황들이 때문에
files/VoSoLvT5mZg-00129.wav 어
files/VoSoLvT5mZg-00130.wav 트럼프에 대한 정책적인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현재
files/VoSoLvT5mZg-00131.wav 시장에 대해서 영향을 많이 받고 있지만
files/VoSoLvT5mZg-00132.wav 이런 정책에 대한 부분 자체는 본인이 스스로 결정할 수
files/VoSoLvT5mZg-00133.wav 있는 문제가 아니라
files/VoSoLvT5mZg-00134.wav 시스템적인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공화당에 대한 부분을
files/VoSoLvT5mZg-00135.wav 받아들이면서 정책은 결정되게 됩니다
files/VoSoLvT5mZg-00136.wav 그나 그 현재에 대한 상황별로 정책들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거죠
files/VoSoLvT5mZg-00137.wav 현재
files/VoSoLvT5mZg-00138.wav 부통령 후보인 jd
files/VoSoLvT5mZg-00139.wav 벤스 같은
files/VoSoLvT5mZg-00140.wav 경우에는 노동에 대한 가치를 신성 람에
files/VoSoLvT5mZg-00141.wav 그리고이 사람은
files/VoSoLvT5mZg-00142.wav 빈민가의 출신이다 보니까
files/VoSoLvT5mZg-00143.wav 상당히 자수성가를 했던 사람이에요
files/VoSoLvT5mZg-00144.wav 그리고 이제 벤츠 투자를 했던 경험도 있고
files/VoSoLvT5mZg-00145.wav 어 그리고이 사람이 얘기했던 힐빌리의 노래라는 그
files/VoSoLvT5mZg-00146.wav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토대로 말씀드린다면
files/VoSoLvT5mZg-00147.wav 노동에 대한 일자리 얘기를 상당히 강조하는 스타일입니다
files/VoSoLvT5mZg-00148.wav 트럼프는 정반대 점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사람 부통령을
files/VoSoLvT5mZg-00149.wav 로 선택했다는 거는
files/VoSoLvT5mZg-00150.wav 정책적인 변화도
files/VoSoLvT5mZg-00151.wav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얘기죠
files/VoSoLvT5mZg-00152.wav 그리고 현재 트럼프를 가장 지지를 강하게 하고 있는 사람이 또 엘론 머스크입니다 어 그것은 정책이라는 것은 유기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거고
files/VoSoLvT5mZg-00153.wav 다만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성향
files/VoSoLvT5mZg-00154.wav 친기업 론자 아는 거 시장 경제 론자
files/VoSoLvT5mZg-00155.wav 아는 거 그런
files/VoSoLvT5mZg-00156.wav 거는 쉽게 안 바뀌죠
files/VoSoLvT5mZg-00157.wav 그 그 큰 틀을 가지고 좀 바라봐야 되는 시각이라는 말씀을 드리겠고
files/VoSoLvT5mZg-00158.wav 그래서 현재 저는 그런 유동성에 대한 시각에서 봤을 때는
files/VoSoLvT5mZg-00159.wav 증시를 나쁘게 볼 필요는 전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iles/VoSoLvT5mZg-00160.wav 뭐 오늘이 서울 경기도 지역에는 비가 엄청 많이 왔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수처리 관련된 기업들도 반짝한 움직임도 나타났었는데
files/VoSoLvT5mZg-00161.wav 전반적으로 오늘 과한 하락이 나왔기 때문에
files/VoSoLvT5mZg-00162.wav 오히려 좀 더 내일 시장에서 강한 반등을 기대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files/VoSoLvT5mZg-00163.wav 오늘
files/VoSoLvT5mZg-00164.wav 다른 날보다 더 수고 많으셨던 거 같습니다 시장 오르면 조금 마음이 여유 있게 뭐
files/VoSoLvT5mZg-00165.wav 하루를 보낼 수 있는데 또 주식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files/VoSoLvT5mZg-00166.wav 또 이렇게 시장이 하락을 하고 어
files/VoSoLvT5mZg-00167.wav 그러면 조금 동요되기 하죠 걱정도 많이 되고
files/VoSoLvT5mZg-00168.wav 그런 마음 오늘 훌훌 털어 버리시고
files/VoSoLvT5mZg-00169.wav 어 비피 없으시길
files/VoSoLvT5mZg-00170.wav 바라고요
files/VoSoLvT5mZg-00171.wav 또 내일은 또 내일의 기적이 있으니까
files/VoSoLvT5mZg-00172.wav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내일 시장을
files/VoSoLvT5mZg-00173.wav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또 이벤트 있습니다 회원 방송
files/VoSoLvT5mZg-00174.wav 이벤트 진행하고 있으니까 특강 이벤트 신청하실 분들은
files/VoSoLvT5mZg-00175.wav 어 한국경제 TV 와 홈페이지 들어오셔서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도 너무 수고 많으셨고 어
files/VoSoLvT5mZg-00176.wav 내일도 즐거운 주식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내용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files/lgbLiSqgAv8-00000.wav 음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리치고 김기현입니다 자 제가 오늘 촬영하고 있는 날은
files/lgbLiSqgAv8-00001.wav 24년의 이제 마지막 날입니다 다들 어떻게 24년 잘 보내셨는지요 아 24년을 참 다양한
files/lgbLiSqgAv8-00002.wav 일들이 있었죠네 2025년에는 더욱더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응원하고 또 대한민국 경제에도 정말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files/lgbLiSqgAv8-00003.wav 좋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files/lgbLiSqgAv8-00004.wav 2025년 파이팅입니다 자 오늘 오늘도 이제 주간 부동산 브리핑을 제가 말씀을 좀 드릴 거고요 지난주에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금
files/lgbLiSqgAv8-00005.wav 이제 연말 정도에 다시 좀 바닥을 치고 다시 조금씩 수급이 좀 좋아지는 요런 상황을 제가 좀 말씀드렸는데
files/lgbLiSqgAv8-00006.wav 어 수도권 같은 경우는 이제 서울은 조금 매매 수분이 좀 좋아진 거 같고요 데이터를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자 여기 보시면 이제 대구랑 세종 이제 전부 다 다 밑으로 내려가고 있죠 즉 전세
files/lgbLiSqgAv8-00007.wav 수급이 지금 안 좋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대구 같은 세종이 꽤 많이 떨어졌죠 그래서 전세 수급이 꽤 지금 많이 떨어지면서 전세 시장이 좀 불안불안한 모습이고요 대구 같은 경우도 지금 다시 전세 조금씩 떨어지고 있죠 예 그래서 대구랑 세종은 여전히 이제 전국에서 가장
files/lgbLiSqgAv8-00008.wav 전세 시장이 좀 좋지 않은네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고요 자 울산이나 충북 같은 경우도 어때요 다 지금 밑으로 내려왔죠 밑으로 내려왔다는 얘기는 전세 수급이 떨어졌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어 여기도 지금 밑으로 좀 떨어지면서 전세이 좀 떨어졌고 충북은 오른쪽으로
files/lgbLiSqgAv8-00009.wav 가면서 매매는 조금 시장 조금 좋아졌고 울산은 매매 시장이 이제 보시면 어 1215일 꽤 좋았는데 어 1220
files/lgbLiSqgAv8-00010.wav 또요 날짜 가장 최신 데이터로는 조금 이렇게 좀 꺾이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네요 자 그리고 뭐 나머지 지역들은 다 좀 고만고만하고 아주 뭐 조금씩 움직이고
files/lgbLiSqgAv8-00011.wav 있고요 자 서울 같은 경우가 지금 이제 보시면 128일 날 바닥 찍고 지금 두 주 연속 아주 조금씩 예 조금 바닥을 치고 올라는 요렇게 요렇게 요때도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죠 요런 비슷한 모습이 나오고 있고 또 20
files/lgbLiSqgAv8-00012.wav 5년에는
files/lgbLiSqgAv8-00013.wav 새로운 또 정책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마
files/lgbLiSqgAv8-00014.wav 수급이 전반적으로 조금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지난 영상 올렸던이 뭐 어떤 분들은 또 말을 바꾸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이제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 제가 한번 차트를 가지고 한번 설명을 좀 드려 볼게요 그리고 이제 썸네일은 조금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files/lgbLiSqgAv8-00015.wav 기본적으로 자극적으로 좀 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썸네일을 보지 마시고
files/lgbLiSqgAv8-00016.wav 썸네일만 보고 댓글다신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지 마시고이 영상을 좀 끝까지 지켜보시면서 김기원 무슨 얘기를 하는지 저는 제가 한 번도 스탠스를 제가 바꿔 본 적이 없습니다 자 설명을 좀 드려 볼게요 자 우리가
files/lgbLiSqgAv8-00017.wav 주식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가고 요렇게 떨어지나요 아니죠 예 어떻게 움직여요 예 요렇게 올라갈 때도 요렇게 올라가죠 요렇게 올라가고 떨어질 때도 요렇게 떨어지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크게 봐서는 올라가고 내려가지만 대세가 있는 거고 그 안에도 작은 파동이 있는 겁니다
files/lgbLiSqgAv8-00018.wav 근데
files/lgbLiSqgAv8-00019.wav 주간 부동산이 브리핑 시장에서는이
files/lgbLiSqgAv8-00020.wav 이 작은 동야 요런 작은 움직임을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files/lgbLiSqgAv8-00021.wav 대세는 뭐예요 앞으로에
files/lgbLiSqgAv8-00022.wav 이렇게 내려갈 수밖에 없지만 그 와중에도 약간의 반등이 있을 수 있죠 예
files/lgbLiSqgAv8-00023.wav 그렇기 때문에 25년은 시장에 약간의 상반기의 반등이 올 수 있다 요거는 22년에 똑같았습니다 22년에 한 4월 달 5월 달까지는 괜찮았어요 근데 그 이후부터 이제 이렇게 무너지게 된 거죠 그리고
files/lgbLiSqgAv8-00024.wav 25년에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에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제가 말 말씀을
files/lgbLiSqgAv8-00025.wav 드리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지금 뭐다 지금 조금 지금 좋아지고 있다 근데 중요한 건 이제 전세 수급인인 전세 수급이 지금 계속 떨어지고 있죠 공급 물량이 그렇게 뭐 부족한게 아닙니다 예 그래서 서울은 전세 수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 전세 폭등 이런 거 있을 수 없어요 계속 떨어지고 있고요 자 그다음에 경기도 같은 경우는
files/lgbLiSqgAv8-00026.wav 왼쪽으로 갔죠 그래서 경기도는 이렇게 수급이 계속해서 지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계속해서 지금 안 좋아지고 있어요 예 안 좋아지고 있고 경기도는 전 세적 약간 지금 약간 반등 예 약간 지금 아주 조금 예 반등 했고요 그래서 경기도는 이제 수급이 이제 매매 수급이 더 떨어졌다 근데 서울은 약간 반등 들어왔다 그리고 인천 같은 경우도 위로만
files/lgbLiSqgAv8-00027.wav 올라갔죠 전세 지급 조금 좋았는데 여전히 추세가 지금 내려가고 있는 거죠
files/lgbLiSqgAv8-00028.wav 매매 수급은 여전히 지금 계속요 이렇게 좀 떨어지고 있고요 자 그래서 수도권 중에서는 그나마 이제 서울 쪽이 살짝
files/lgbLiSqgAv8-00029.wav 조금 온기가에 좀 돌고 있다 약간의 지금 방향 바뀌고 있다 그러면 강남이나 강북 내용이 좀
files/lgbLiSqgAv8-00030.wav 어떤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보시면은 이제 강남이나 강북이나 둘 다 떨어지고 있는데 지금 즉 전세 시장은 밑으로 내려가면서 전세 수급이 안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어 수요보다 공급이 좀 더 많아지 많아지고 있다는 의미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전세 시장이 좀 더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금 판단이 되고 있고 자 강북 같은 경우는 약간 왼쪽으로
files/lgbLiSqgAv8-00031.wav 갔잖아요 강북은 왼쪽으로 가면서 매매 수급이 전보다 조금 떨어졌는데 어 강남이 올라갔네요 오른쪽으로 갔죠 그래서 강남이 수급이 붙으면서 아 그러면서
files/lgbLiSqgAv8-00032.wav 서울의 전체적인 수급을 조금 긍정적인 반 었구나게 눈에 보이 죠
files/lgbLiSqgAv8-00033.wav 자 그래서 뭐예요 아 서울 그중에서도 아
files/lgbLiSqgAv8-00034.wav 강남 쪽에 이런 매매 수급이 조금 좋아져서 그렇게 된 거구나 그리고 나머지 수도권의 나머지 지역들은 여전히 별로구나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래서 여전히 다 지금 뭐 나머지 지역들은 다 고만고만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이와 더불어서
files/lgbLiSqgAv8-00035.wav 이제 거래도 동향을 좀 봐야 되는데 자 거래 동향을 보시면은 어 지금 세종이 왼쪽으로 많이 가고 있죠 위로 올라가고 있죠 위로 올라간다는 얘기는 전세 거래가 다시는 거고 매매 거래는 와 거의 바닥에 붙었네요 매매 거래는 진짜 없습니다 거의 왼쪽에 있죠 그래서 세종 인천 요런 데가 지금
files/lgbLiSqgAv8-00036.wav 거의 왼쪽에 붙어 가지고 매매 가래가 거의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매매 시장이 완전히 지금 거의 이제 지금 움직이질 않고 있는 거죠 그나마 이제 조금 위로 올라가면서 전세 시장만 좀 좋아지고 있고요 대전도 조금 위로 올라가고 서울도 좀 위로 올라가고 그래서 매매 거래가 아주
files/lgbLiSqgAv8-00037.wav 진짜 이거는 거의 뭐 진짜 미세할만큼 약간 올라갔고 전세 거래는 약간 조금 더 늘었습니다 자 그리고 경기도 도 같은 경우도 보시면 매매 거래 아주 조금 전세 거래도 아주 조금 예 그래서 아주
files/lgbLiSqgAv8-00038.wav 거래가 너무 침체에다 이제 아주 조금 지금 살짝 지금 조금 늘었다 자 인천 같은 경우도 매매
files/lgbLiSqgAv8-00039.wav 시장은 더 오어 붙고 예 전세 시장이 약간 거래 늘었고요 자 그래서 그나마 지금 매매 거래가 제일 활발한 데는 어디냐면 충북 있니다 충북이 제일 오른쪽에 있죠 그래서 충북이 활발하고 충북은데 전세 시장이 반대로 또 안 좋죠 자 그다음이 이제 울산입니다 울산도 지금 거래가 좀 이렇게 예
files/lgbLiSqgAv8-00040.wav 매매 거래 조금 늘고 전세 는 여전히 좀 활발한 편이고요 자 그래서 요렇게 놓고 보면은 여전히 지금 시장은
files/lgbLiSqgAv8-00041.wav 좀 거래가 많이 지금 죽어 있는 요런 상황이고 매매나 전세 수급이 제일 안 좋았던 대구나 세 대구를 좀 보시면 대구 같은 경우는 매매 거래 매매 거래 약간 지금 반등 들어왔고요 근데
files/lgbLiSqgAv8-00042.wav 여전히 너무 작죠 전세 거리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거를 봐도 아 대구 부동산 시장도 진짜 이거 엄청나게 지금 매매 전세 둘다 굉장히 침체되어 있구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지금 아마이 영상이 2025년도 나가는 청 연상이 아마 될 거 같은데요 아
files/lgbLiSqgAv8-00043.wav 2025년 아
files/lgbLiSqgAv8-00044.wav 너무나도 격동의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격동의 시가 될 것 같고요 단기적으로 이제 트럼프가 이제 대통령 취임을 하는 120일이 그래서
files/lgbLiSqgAv8-00045.wav 트럼프가 과연 한국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files/lgbLiSqgAv8-00046.wav 이에 따라서 어떤 금융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더 출렁일 수
files/lgbLiSqgAv8-00047.wav 있는 그런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지금 부동산 시장은 약간 이제 아마 1월 달 그리고 데이터가 나오게 되면 조금 신세관 특례에 대한이 소득
files/lgbLiSqgAv8-00048.wav 요건도 좀 더 완화가 되고 또 정책 자금도 풀리고 하다 보니까 조금은 상방이는 조금은 살짝 온기가 좀 돌 수 있다 요렇게
files/lgbLiSqgAv8-00049.wav 어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files/lgbLiSqgAv8-00050.wav 자 2025년에 아마 지금 세해 되면서 많은 분들이
files/lgbLiSqgAv8-00051.wav 여러 가지 계획들 아마 잘 세우시고 계실 텐데
files/lgbLiSqgAv8-00052.wav 올해 목표로 하신 부분들 끝까지
files/lgbLiSqgAv8-00053.wav 2025년까지 잘 완주하고 좋은 결과 잘 가져가셨으면 좋겠고요 정말 너무너무 위험한
files/lgbLiSqgAv8-00054.wav 시기고 격동의 시 가
files/lgbLiSqgAv8-00055.wav 될 거니까 잘 준비하셔서 다들
files/lgbLiSqgAv8-00056.wav 부자 되시고 또 건강 잘 챙기시는 한해 되시기를
files/lgbLiSqgAv8-00057.wav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files/lgbLiSqgAv8-00058.wav 음악
files/H2LC_yoeN-8-00000.wav 뉴욕 부동산을 처음 구매하실 때는 설레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스트레스도 동반을 하는데요
files/H2LC_yoeN-8-00001.wav 특히 뉴욕 부동산 시장 중에서 맨하튼 부동산은 굉장히 프로세스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실수 없이 첫집을 구매하는게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실 거예요 많은 초보 구매자분들이 뉴욕 부동산을 처음 구매하실 때 중요한 실수를 또 저지르기도 하시지만 그거를
files/H2LC_yoeN-8-00002.wav 좀 피하시면 성공적인 투자를 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오늘은 제가 부동산 중개인으로 일을 하면서요 목격을 했던 흔한 실수들도 설명을 해 드리고요 그래서 여러분이 뉴욕 부동산에 투자를 하실 때 조금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오늘 영상을 준비해 봤습니다
files/H2LC_yoeN-8-00003.wav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예산을 초과하거나 아니면은 과소평가하는 건데요 뉴욕 부동산은 매매 가격뿐만 있는게 아니라 관리비, 재산세 그리고 클로징 비용 같이 다양한 비용들이 존재를 하는데요
files/H2LC_yoeN-8-00004.wav 개인적인 경험담은 제가 처음으로 집을 구매했을 때는 정말 오래전 일이기는 한데요
files/H2LC_yoeN-8-00005.wav 저를 담당해 주셨던 브로커 분께서 많이 설명을 안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다운 페이먼트 그리고 대출 이자를
files/H2LC_yoeN-8-00006.wav 가장 집중적으로 생각을 해서 그것만 있으면 집 구매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집을 구매를 하고 프로세스가 지나가면서 클로징 날짜가 다가오니까 클로징 비용이라는게 게 있는 거예요 지금 생각하면은 굉장히 어처구니 없기는 한데요이 클로징 비용이 이렇게 나올
files/H2LC_yoeN-8-00007.wav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하고 특별하게 준비를 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다행히 여유분으로 남겨둔 돈이 있었기 때문에 클로징을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는데요 그래서요 부분들을 꼭 기억을 해 주셔야 돼요 뉴욕 부동산을 구매를 하실 때는 클로징 비용이 보통 집 구매 가격에서 3에서 6% 된다고
files/H2LC_yoeN-8-00008.wav 저희가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100만 불 아래의 집을 구매하실 때는 클로징 비 용이 대출 안 받으실 경우에는 1%
files/H2LC_yoeN-8-00009.wav 거의 안 들게 될 거예요이 클로징 비용에서 가장 많이 드는 비용이요 맨션 텍스가 첫 번째고 그리고 몰게지 리코딩 텍스가 있거든요 그서 대출을 받으실 경우에는이 리코딩
files/H2LC_yoeN-8-00010.wav 텍스도가 100만 불 아래의 지불 구매하실 경우에는 맨션 택스가 없지만은 100만 불 이상을 구매하실 때는 1%
files/H2LC_yoeN-8-00011.wav 맨션 택스를 지불을 하셔야지 되는데요 요게 가격 때마다 브래킷이 달라졌어요 요거는
files/H2LC_yoeN-8-00012.wav 2019년에 개정이 됐고요 제가 설명을 또 드린 적이 있었어요 맨션
files/H2LC_yoeN-8-00013.wav 택스는 200만 불 아래까지는 1% 그요 200만 불에서 300만 불 사이는 1.25%
files/H2LC_yoeN-8-00014.wav 300만 불에서
files/H2LC_yoeN-8-00015.wav 500만 불 사이는 1.5%
files/H2LC_yoeN-8-00016.wav 그래요 그리고 계속 이제 증가를 해서요 25 밀리에서 그 이상을 구매하실 경우에는
files/H2LC_yoeN-8-00017.wav 맥시멈 맨션 택스로 3.9% 아지
files/H2LC_yoeN-8-00018.wav 지불을 하셔야지 돼요 그리고 모기지 리코딩 텍스는 뉴욕 시랑 뉴욕 주에 모두 지불을 하시게 되는데요 이제 50만 불 아래는 1.8%
files/H2LC_yoeN-8-00019.wav 고요
files/H2LC_yoeN-8-00020.wav 50만 불 이상을 빌리실 때는 1.925 per
files/H2LC_yoeN-8-00021.wav 몰게지 텍스로 지불을 하셔야지 돼요 요거는
files/H2LC_yoeN-8-00022.wav 원타임으로 만 지불을 하시는 거고요 계속 지불 하실 필요는 없기 때문에 클로징 비용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라 기억을 해 주시면은 좋아요 그래서 예산을 잘 측정하지 않아서 클로징 비용이 만약에 더 필요하게 되면은 보통은 유동 자산을 많이 갖고 계시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내 주식을
files/H2LC_yoeN-8-00023.wav 또 손해를 보고 팔아야 되는 경우도 있고 지금 같은 경우는 달러가 굉장히 높잖아요 그래서 1020원 차이도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만약에
files/H2LC_yoeN-8-00024.wav 10원 차이라고 생각을 해보면
files/H2LC_yoeN-8-00025.wav 100만 불짜리 집을 구매한다고 했을 때 한 천만불 정도를 더 지불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클로징 비용을 어느 정도는
files/H2LC_yoeN-8-00026.wav 생각을 해두시고 넉넉하게 사이드 머니로 준비를 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로 많이 하시는 실수가 미국 부동산이랑 뉴욕 부동산을 충분히 리서치를 하지 않는 실수를 하시는데요 이제 마음에 드는 집을 딱
files/H2LC_yoeN-8-00027.wav 발견 하시면은 바로 구매를 하시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신데요 뉴욕 부동산은 굉장히 경쟁적이고 그리고 지역마다 다른 특성이 있기 때문에이 리서치 시간에 공 들이시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특히 맨하탄 부동산은 여러 가지 이제 제약들이 있고 미국 부동산이랑 또 다른 점들이 있기
files/H2LC_yoeN-8-00028.wav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거를 시간을 조금 들이셔서 리서치를 하시면은 더 나은 거래를 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서 택스 면제 혜택이 있는 또 콘도들이 있잖아요 고런 콘도들이 대해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이 투자가 나한테 적합한지를 좀 리서치를 해 보시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또
files/H2LC_yoeN-8-00029.wav 콘도란 코앞의 차이점이 있어요 그래서 콘도와 코앞의 차이점에 따라서 룰도 다르고 가지고 있는 소유 형태도 다르고 그래서 여러 가지가 다르기 때문에 이게 나한테 적합한 매물인지 콘도란 코앞의 차이를 이해하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선호하는 지역에서 이제 시장 동향을 좀 파악을
files/H2LC_yoeN-8-00030.wav 하고 해당 지역 부동산이 상승을 하는지 하락 추세인지 아시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좀 비슷한 매물들을 비교를 해 보시는게 중요하겠죠 그 대신에 뉴욕 부동산들은 퍼블릭 기록이 굉장히 잘 발달되어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모두 오픈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건강한
files/H2LC_yoeN-8-00031.wav 마켓이고 어 투명한 마켓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요런 매물들을 비교하고 시장 동양을 파악하시는는데 너무 어렵지는 않으실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는 융자를 받으시지 않고 집을 먼저 보러 가는
files/H2LC_yoeN-8-00032.wav 실수를 하시는 건데요 첫집을 구매하실 때는 집을 또 본다는 설렘이 있으시기 때문에 어 융자를 받을지 아니면은 현금으로 구매할지 이런 생각을 전혀 안 하시고 그냥 집을 막연하게 보러 다니시는 분들이 계세요 근데 특히 융자를 받으실 예정이라면 프리 어프
files/H2LC_yoeN-8-00033.wav 레터라이브 보러 다니시는 거는 생각보다 효율적이지 않은 방법인 거 같아요 특히나 요즘에 코로나 제가 이후로 보면은 많은 셀러들이 바이어가 진지한 바이어인 이제를 좀 더 보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files/H2LC_yoeN-8-00034.wav 그래서 제가 스케줄을 잡으려고 하면 스케줄을 잡기 전에 브로커가 먼저 물어보는게 현금 바이지 아니면 대출 바이어인 만약에 대출
files/H2LC_yoeN-8-00035.wav 바이어라운지 자금 증명이 있는지 물어보는 셀러가 생각보다 많아졌어요 조금 더 요런 서류들이 준비 된 상태에서 집을 보시면은 셀러들도 어 진지한
files/H2LC_yoeN-8-00036.wav 바이어라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금 매스컴에서 보시면은 미국 부동산도 그로크 굉장히 뭐 뉴욕 부동산도 느리고 거래가 안 되고 가격이 엄청 떨어지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리고 전망 자체도 가격이 굉장히 떨어질 거라고 예상을 하고 또 모게지
files/H2LC_yoeN-8-00037.wav 대출 이자도 지금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도 구매 를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지만 뉴욕 부동산 마켓은 생각보다 빠른 마켓이에요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어느 분들이나 다 구매를 원하시는 그런 가격대를 원하시기 때문에 솔직히 요런 가격대는 마켓에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아요
files/H2LC_yoeN-8-00038.wav 근데 이거를 제일 많이 느끼실 수 있을 때가 언제냐면 내가 집을 보러 다니는 순간부터 든요 제가 추천을 해 드리고 싶은 집들을 여러 개를 선정을 해서 스케줄을 잡으려고 하면은 벌써 계약에 들어갔거나 아니면은 뭐 계약서에서 사인을 뭐 하루 이틀 안에 할 거거나 아니면 계약서가 이제
files/H2LC_yoeN-8-00039.wav 나갔다가 요런 경우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아요 집을 구매하려고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이 부분에서 많이 놀라시죠
files/H2LC_yoeN-8-00040.wav 뉴욕 부동산이 어 많이 안 팔리고 내가 충분히 원하는 거를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구나라는
files/H2LC_yoeN-8-00041.wav 집을 보기 시작하실 때 많이 알게 되세요 그래서이 프리 어블 레터를 준비를 미리 안 하시면은 내가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는데 대출을 준비하는 사이에 이 집은 이미 계약이 돼 버리기 때문에요 정말 좋은 매물들은 마켓에 영향을 받지 않고 굉장히 빨리 매도가 된다는 거 기억을 하시고요
files/H2LC_yoeN-8-00042.wav 사전에 프리 어블 레터 자금 증명을 준비를 미리 해두시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files/H2LC_yoeN-8-00043.wav 그리고네 번째는 매매 계약서를 사인을 하시기 전에 변호사가 없이 진행을 하시는 실수를 하게 되거든요 뉴욕 부동산 거래 자체가
files/H2LC_yoeN-8-00044.wav 법적으로 굉장히 까다로울 수가 있어요이 이유가 이제 하우스 형태 가 아니라 콘도 코압 형태 아파트 형태가 많기 때문에요 또이 콘도와 코앞의 룰도 따라야 되고 빌딩들에 요구하는 절차를 다 따라 줘야 되기 때문에요 변호사 님이랑 같이 일을 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대출을 받을
files/H2LC_yoeN-8-00045.wav 때도
files/H2LC_yoeN-8-00046.wav 빌딩마스타
files/H2LC_yoeN-8-00047.wav 승인을 받으시는게 또 중요해요 콘도 코압 형태의 아파트를 구매를 하실 때 변호사님 없이 거래를 진행하시는 거 거는 굉장히 위험한 일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옛날에 어 고객분 한 분이 연락이 오셨거든요
files/H2LC_yoeN-8-00048.wav 콘도를 구매를 하시려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제 샐러 쪽에서 변호사 없이 계약을 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다 그래요 그래서 계약서가 이제 나왔는데 이제 샐러 쪽에서는 계약서를 만들어야 되니까 셀러는 변호사가 있었던 거예요 근데 이제 바이어 쪽은 변호사 없이 계약을 진행해라고 얘기를 했던 거예요
files/H2LC_yoeN-8-00049.wav 그래서 막상 계약서가 나오니까이 계약서 자체가 한두 페이지로 끝나지 않거든요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너무 걱정되는 부분이 많기도 해서 저한테 연락이 오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변호사님도 소개를 드리고 거래도 도와드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변호사님을 꼭 찾으셔서 계약 세부
files/H2LC_yoeN-8-00050.wav 사항도 좀 검토를 해 보시고이 조건들이 나한테 맞는지이 조건이 나한테 너무 불리한 조건이 아닌지 확인을 하신 다음에 사인을 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불리한 조건에 놓이지 않게 변호사님을 고용을 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이 변호사님 고용하는 비용을 몇 천불을 아낀다고
files/H2LC_yoeN-8-00051.wav 하셨다가 나중에 더 큰 손해를 보실 수가 있기 때문에 꼭 염두를 하시고 뉴욕 부동산을 구매하실 때 그리고 맨하튼 부동산을 구매를 하실 때 변호사님 바이어 변호사님을 고용하는 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거 꼭 기억을 해 주세요 다섯 번째는 투자 가치보다
files/H2LC_yoeN-8-00052.wav 감정에 치우치는 실수를 하시는 거거든요 그리고 첫 집을 구매하실 때는이 감정이 더 많이 포함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집은 내가 정말 꿈고 왔던 집이 이랑 너무나 똑같다라고 생각을 해서 과도하게 이제 입찰을 한다던가 아니면은 집에 있는 결함을 또 무시해 버리는 경우도 생길
files/H2LC_yoeN-8-00053.wav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집을 구매하실 때는 감정적인 것보다는 단기적인 투자를 조금 더 생각을 해 주시고요 몇 년 후에 내가이 집을 팔았거나 그리고 임대를 했을 때 어떤 이익을 받을 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리서치를 해 보시는 것도 굉장히
files/H2LC_yoeN-8-00054.wav 중요해요 그리고 많이 하시는 실수가 콘도 코앞의 차이점을 이해를 하지 못하시고 투자를 하시는 건데요 그리고 뉴욕 부동산에서 특히 맨하튼에서 부동산을 구매하시려고 하면은 크게 두 가지로 콘도란 코압 형태의 아파트를
files/H2LC_yoeN-8-00055.wav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이 둘 자체는 소유권도 다르고요이 비용이랑 규정이란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는데요이 차이점을 이해를 못 하시고 투자를 하시게 되면은 나중에 손해를 보시는 상황이 발생을 할 수가 있어요 제가 이전에 영상에서도 설명을 드렸지만 코압 소유권이 다르고요 가격이
files/H2LC_yoeN-8-00056.wav 상대적으로 저 렴한 편이에요 소유권 형태가 내가 소유를 하는게 아니라 주식으로 소유를 하는 형태 든요 그리고 입주를 하시기 전에 고드 패키지 서류 자체가 좀 많이 까다롭고 또 인터뷰를 회사에 취직하는 것처럼 인터뷰를 또 하셔야 되기 때문에 실거 주지로 이용을 할 거냐 아니면 투자로
files/H2LC_yoeN-8-00057.wav 이용을 할 거냐에 따라서 적절하지 않은 투자의 형태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콘도의 경우는 소유권이 한국 집처럼 내 소유에 내가 소유권을 가지고요 조금 더 프리덤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팔 수가 있고 살 수가 있어요 그리고 보디 패키지 자체도 까다롭기는 하지만 인터뷰
files/H2LC_yoeN-8-00058.wav 절차를 거쳐야 되는 거는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이제 생활 패턴이랑 투자의 형태나 그리고 재정 상황에 따라서 혼도니아 코압 이냐 자 형태를 다르게 하셔야 되기 때문에이 차이점을 아시는게 굉장히
files/H2LC_yoeN-8-00059.wav 중요해요 그리고 장기적인 또 계획을 고려하지 않는 실수들을 하시거든요 많은 초보부동산 매자 분들이 지금 현재의 상황만 가지시고 장기적인 생활 변화는 고려를 하지 않으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files/H2LC_yoeN-8-00060.wav 이제 결혼도 하시게 될 거고요 자녀 계획도 있을 거고 직장에서 이동을 또 하시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염두해 주시지 않고 집을 구매하시면 나중에 좀 불편한 상황이 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몇 년간의 생활 패턴을 내가 고려를 좀 해 보시고요 그에 맞는 집을
files/H2LC_yoeN-8-00061.wav 선택을 하시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나탄 부동산 같은 경우는 재판매 시점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이 재판매 시점의 가치도 같이 고려를 하셔 가지고 장기 계획을 세우시는게 중요해요 뉴욕에서 첫 부동산을
files/H2LC_yoeN-8-00062.wav 구매하시는게 이게 단순하게 집을 마련하시는게 아니라 단기적으로 부동산 투자로 연결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하게 결정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준비를 조금 더 철저하게 하시고요 현명하게 선택을 하셔야지 나중에 피해를 많이 줄 수가 있거든요 또 그만큼 밸류도
files/H2LC_yoeN-8-00063.wav 높아지는 부동산을 구매하실 수가 있고요 그래서 메나트 부동산 같은 경우는 지역마다 차이점이 굉장히 커요 그리고 가격대도 많이 다르기 때문에 잘 아는 로컬 부동산 브로커란 일을 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부동산 변호사 님이랑 같이 일을 하는 거 이거 선택이 아니고 필수라는 거
files/H2LC_yoeN-8-00064.wav 꼭 기억을 하셔야지 돼요 그래서이 부분만 잘 기억을 하셔도 매수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또 재산세 절감이라는 아니 면 추가적인 가치 상승에 대한 것도 많이 기대를 해 보실 수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뉴욕 부동산을 구매하시는 처음 단계부터 전문가랑 상담을 충분히
files/H2LC_yoeN-8-00065.wav 하시고요 설정의 계획도 하시고 리서치도 많이 하셔서 뉴욕에서 하시는 첫 부동산 투자가 평생 자산이 될 수 있는 현명한 투자가 됐으면 좋겠어요
files/uw1hRFVUXWU-00000.wav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번 영상은?
files/uw1hRFVUXWU-00001.wav 그 바로 이 칼
files/uw1hRFVUXWU-00002.wav 입니다
files/uw1hRFVUXWU-00003.wav 이 칼은
files/uw1hRFVUXWU-00004.wav 슌이란 브랜드에서 제작된 칼이고
files/uw1hRFVUXWU-00005.wav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회칼 사시미칼 이렇게 부르는 칼입니다 이칼같은 경우는 높은 작업은 아니고 이 연마면만 다시 다듬는 작업이고
files/uw1hRFVUXWU-00006.wav 여기 보이는 이 칼코 부분도 한번 더 정리해주는
files/uw1hRFVUXWU-00007.wav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이 외날 칼 작업하면서 이 외날 칼 연마하고 사용하시는데 어려움이 있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files/uw1hRFVUXWU-00008.wav 이 작업하는 과정도 조금 더 상세하게 다뤄볼 예정입니다
files/uw1hRFVUXWU-00009.wav 영상에서는 이 외날칼 작업이 자주는 다뤄지지 않는게 이게 굉장히 세세한 부분들이 조금 카메라에는 담겨지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영상으로 설명하기에는 좀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말이 되게 길어지고 지루해질 수가 있어서
files/uw1hRFVUXWU-00010.wav 영상으로는 많이 제작을 하진 않았는데
files/uw1hRFVUXWU-00011.wav 이번 기회에 영상도 제작하는 겸
files/uw1hRFVUXWU-00012.wav 이렇게
files/uw1hRFVUXWU-00013.wav 작업하는 방식 그다음 어디를 연마하는게 더 좋고
files/uw1hRFVUXWU-00014.wav 어느 부분을 주의해야 되는지 그런 점들을 한번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작업하기 전에 작업이 안 되는 부분들을 한번 체크를 해볼게요
files/uw1hRFVUXWU-00015.wav 이 연마면만 작업을 할 건데
files/uw1hRFVUXWU-00016.wav 이렇게 보면
files/uw1hRFVUXWU-00017.wav 이부분 지금 스크래치가 올라간
files/uw1hRFVUXWU-00018.wav 이런 부분들은 작업에 해당되진 않습니다 이 각인쪽 이런 부분들을 작업하려면
files/uw1hRFVUXWU-00019.wav 여기 만들어진 이런 형태로
files/uw1hRFVUXWU-00020.wav 제가 같은 작업을 해야 되는데
files/uw1hRFVUXWU-00021.wav 사실상 지금 이 각인은 제가 작업할 수가 없는
files/uw1hRFVUXWU-00022.wav 똑같이 구현해 내기가 굉장히 곤란합니다 그래서 이 각인쪽은 의뢰를 해주시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files/uw1hRFVUXWU-00023.wav 작업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각인 부분을 제외하고 연마면만 작업을 할 거고요 우선 이 외날칼을 작업할 때 가장 주의해야 될 부분은
files/uw1hRFVUXWU-00024.wav 우리가 보통 칼턱이라고 부르는
files/uw1hRFVUXWU-00025.wav 이쪽 칼 턱부분의 연마폭과
files/uw1hRFVUXWU-00026.wav 이칼코부분의 연마폭을 동일하거나 아니면 칼코 부분을 조금 더 넓게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것을 선호하고 그렇게 형태를 잡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files/uw1hRFVUXWU-00027.wav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부분이 있는데 칼코 부분
files/uw1hRFVUXWU-00028.wav 칼폭이 있는데
files/uw1hRFVUXWU-00029.wav 점차 사용하면서 이 칼폭이
files/uw1hRFVUXWU-00030.wav 줄어들게 돼요
files/uw1hRFVUXWU-00031.wav 그래서 조금 더 뾰족하게 그렇게 칼코 부분이 만들어 지는데 이 연마폭 그러니까 라인에서 칼날 끝까지의 폭을 말하는 건데 이 칼날 끝까지의 폭을 좁아진 칼코 부분에서 같은 폭을 유지하거나 더 넓게
files/uw1hRFVUXWU-00032.wav 만들게 되면 끝의 라인에서 칼코 부분까지 떨어지는
files/uw1hRFVUXWU-00033.wav 이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files/uw1hRFVUXWU-00034.wav 그 말이 뭐냐면 결국에는 이 칼코부분이
files/uw1hRFVUXWU-00035.wav 끝으로 갈수록 굉장히 얇아진다는 얘기에요 초기에 이 칼이 맨 처음 상태일 때 칼 전체 폭에서 연마폭을 봤을 때
files/uw1hRFVUXWU-00036.wav 거의 일정하거나
files/uw1hRFVUXWU-00037.wav 조금 더 길게 칼코부분까지 만들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그 상태에서 날폭이 줄어들면
files/uw1hRFVUXWU-00038.wav 칼코 부분까지의 연막폭이 점점 길어지면서
files/uw1hRFVUXWU-00039.wav 칼코부분이 많이 얇게 돼요.
files/uw1hRFVUXWU-00040.wav 그래서 연마하기도 어렵고
files/uw1hRFVUXWU-00041.wav 칼코 부분 끝에가 너무 약해집니다
files/uw1hRFVUXWU-00042.wav 그래서
files/uw1hRFVUXWU-00043.wav 이렇게 손톱으로 누르면
files/uw1hRFVUXWU-00044.wav 칼코 부분 끝이 휘어지거나 사용할 때 조금만 걸리더라도 칼코가 쉽게 손상됩니다
files/uw1hRFVUXWU-00045.wav 그러니까 칼폭이 줄어들면
files/uw1hRFVUXWU-00046.wav 이 칼연마폭을 함께 키우거나
files/uw1hRFVUXWU-00047.wav 너무 넓게 만드시는 것은
files/uw1hRFVUXWU-00048.wav 이 칼을 사용하는데 (날이) 굉장히 약해지기 때문에 좋진 않아요 사용하기 어렵다는 얘기죠 그래서 미관상 조금 부족하더라도 좁아진 칼 폭을 고려해서 연마폭을 맞춰서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자 그럼 연마를 하러 가볼게요
files/uw1hRFVUXWU-00049.wav 작업을 시작해줄 거고요
files/uw1hRFVUXWU-00050.wav 처음에는 이 400번 숫돌
files/uw1hRFVUXWU-00051.wav 나니와 초세라 숫돌입니다
files/uw1hRFVUXWU-00052.wav 이렇게 준비를 해주고 손가락은 다칠 수 있으니까 숫돌에서 갈려서 손가락은 다칠 수 있으니까 고무 골무를 손가락에 끼워주고 시작을 해 볼게요
files/uw1hRFVUXWU-00053.wav 수리작업을 처음 시작할 때 사용하는 숫돌에서는 이 평활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files/uw1hRFVUXWU-00054.wav 그래서 이 평활도를 먼저
files/uw1hRFVUXWU-00055.wav 맞춰주고 시작하는게 좋구요 평활도는 샤프로
files/uw1hRFVUXWU-00056.wav 이렇게 체크를 해주고
files/uw1hRFVUXWU-00057.wav 평활도를 잡아주면 됩니다
files/uw1hRFVUXWU-00058.wav 이렇게 해서 평활도를 잡을 때는
files/uw1hRFVUXWU-00059.wav 앞뒤로
files/uw1hRFVUXWU-00060.wav 움직이는데 이때
files/uw1hRFVUXWU-00061.wav 이 평활도는 숫돌이
files/uw1hRFVUXWU-00062.wav 그러니까 평활도 잡는 이 제품이
files/uw1hRFVUXWU-00063.wav 숫돌보다 큰
files/uw1hRFVUXWU-00064.wav 게 유리해요 왜 그러냐면
files/uw1hRFVUXWU-00065.wav 숫돌 전체를 감싸야지 이렇게 감싸야지
files/uw1hRFVUXWU-00066.wav 끝부분과 끝부분이 평평하게
files/uw1hRFVUXWU-00067.wav 갈려 나갑니다
files/uw1hRFVUXWU-00068.wav 그래서
files/uw1hRFVUXWU-00069.wav 약간은
files/uw1hRFVUXWU-00070.wav 미세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files/uw1hRFVUXWU-00071.wav 앞뒤로 움직이면서
files/uw1hRFVUXWU-00072.wav 평활도 잡아주는 숫돌도
files/uw1hRFVUXWU-00073.wav 약간씩
files/uw1hRFVUXWU-00074.wav 이렇게
files/uw1hRFVUXWU-00075.wav 틀어가면서 잡아주는 게 좋습니다
files/uw1hRFVUXWU-00076.wav 이런 식으로 잡게 되면
files/uw1hRFVUXWU-00077.wav 끝에서 끝으로 이동할 때
files/uw1hRFVUXWU-00078.wav 이 부분들만
files/uw1hRFVUXWU-00079.wav 가운데 부분들
files/uw1hRFVUXWU-00080.wav 이 부분들만 더 연마가 되고 더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평활도가 안 잡힐 수가 있어요 그래서 평활도 잡으실 때는
files/uw1hRFVUXWU-00081.wav 이렇게 놓고
files/uw1hRFVUXWU-00082.wav 이렇게 틀어가면서 조금씩 잡아주는 게 더 좋습니다
files/uw1hRFVUXWU-00083.wav 이렇게 평평하게
files/uw1hRFVUXWU-00084.wav 준비가 됐으면 이제 시작을 해주면 되고요 칼을 올리고 연말을 해줄 때 이면이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봐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files/uw1hRFVUXWU-00085.wav 그러니까
files/uw1hRFVUXWU-00086.wav 많이 연마해서 보기 보다는 간단하게
files/uw1hRFVUXWU-00087.wav 이정도만 연마를 해주고
files/uw1hRFVUXWU-00088.wav 어디가 갈려 나가고 어디가
files/uw1hRFVUXWU-00089.wav 덜 연마되는지를 확인하고
files/uw1hRFVUXWU-00090.wav 방향을 잡아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연마가 됐을 때
files/uw1hRFVUXWU-00091.wav 표면을
files/uw1hRFVUXWU-00092.wav 닦아보면
files/uw1hRFVUXWU-00093.wav 지금 이 위쪽이 닿지 않고
files/uw1hRFVUXWU-00094.wav 아래쪽 끝에도 닿지 않네요 가까이서 보여드리면 이렇게 이
files/uw1hRFVUXWU-00095.wav 아랫쪽이 닿지 않고 이끝에
files/uw1hRFVUXWU-00096.wav 턱쪽 부분 위쪽도 닿지 않고요
files/uw1hRFVUXWU-00097.wav 라인되고요 이렇게 닿고 있고
files/uw1hRFVUXWU-00098.wav 마찬가지로 아래쪽이 닿지 않고
files/uw1hRFVUXWU-00099.wav 위쪽도 닿지 않고 중간 부분만 닿고 있습니다
files/uw1hRFVUXWU-00100.wav 앞쪽 부분도
files/uw1hRFVUXWU-00101.wav 비슷하네요 이렇게 확인이 끝났으면
files/uw1hRFVUXWU-00102.wav 앞으로 내가 연마를 할 때
files/uw1hRFVUXWU-00103.wav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 결정을 하고
files/uw1hRFVUXWU-00104.wav 연마해 해주시면 됩니다 보통은 위쪽으로 올리는 것보다는 아래쪽을 먼저 맞추면서 위쪽으로 올라가는게 좋고
files/uw1hRFVUXWU-00105.wav 왜 그러냐면 위쪽 먼저 맞추게 되면 어디까지 계속 올라갈지 알 수가 없습니다
files/uw1hRFVUXWU-00106.wav 그래서
files/uw1hRFVUXWU-00107.wav 이 아랫쪽 먼저 맞추는데 지금 현재 연마되는 이 부분을
files/uw1hRFVUXWU-00108.wav 지금 중간 부분이 연마되고 있잖아요 이 부분을 점차 깎아 내려가면서 아랫쪽과 위쪽을 맞춰나가면 된다
files/uw1hRFVUXWU-00109.wav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되고
files/uw1hRFVUXWU-00110.wav 아랫쪽 먼저 맞추더라도 아래쪽만
files/uw1hRFVUXWU-00111.wav 맞추는게 아니라
files/uw1hRFVUXWU-00112.wav 아랫쪽 먼저 우선순위에 두고
files/uw1hRFVUXWU-00113.wav 점차 윗쪽 아래쪽을 맞춰나가는데 아랫쪽을 우선순위에 두면서 맞춘다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좋아요
files/uw1hRFVUXWU-00114.wav 그리고 칼코같은 경우는
files/uw1hRFVUXWU-00115.wav 원초벌 숫돌 싸구려 돌멩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굉장히 저렴한 숫돌이죠 낮은 입도의 숫돌
files/uw1hRFVUXWU-00116.wav 그 입도의 숫돌에서 하셔도 되고 다이아몬드숫돌 하나 있으면 좋은데 이런
files/uw1hRFVUXWU-00117.wav 다이아몬드 숫돌 중에 입도가 낮은 다이아몬드 숫돌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files/uw1hRFVUXWU-00118.wav 사용하실 때는
files/uw1hRFVUXWU-00119.wav 이렇게 놓고
files/uw1hRFVUXWU-00120.wav 칼 코끝을
files/uw1hRFVUXWU-00121.wav 당기면서 맞춰주시면 돼요 그렇게
files/uw1hRFVUXWU-00122.wav 맞춰주시면 되고 밀면서 맞추게 되면
files/uw1hRFVUXWU-00123.wav 이 칼 코끝이 숫돌에 파고들어가면서 딱 하고 멈출 수가 있어요 그러면 굉장히 위험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files/uw1hRFVUXWU-00124.wav 가급적이면 당겨서 맞춰주시는게 좋고
files/uw1hRFVUXWU-00125.wav 밀면서 하셔도 되는데 칼 코끝에 부근이 아니라 코끝이 위쪽 부분을 맞추실 때는
files/uw1hRFVUXWU-00126.wav 당기거나 밀면서 하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칼 코끝부분은
files/uw1hRFVUXWU-00127.wav 당겨서 맞춘시는 게 좀 더 안전합니다
files/uw1hRFVUXWU-00128.wav 이 칼코 끝 부분은 생각보다 쉽게 빠르게 맞춰집니다
files/uw1hRFVUXWU-00129.wav 그렇기 때문에 항상 확인해보시면서 맞춰지는게 좋아요
files/uw1hRFVUXWU-00130.wav 지금처럼 이렇게 칼코가 맞았으면 거칠어진 이면을 한번 더 다듬어주고
files/uw1hRFVUXWU-00131.wav 본래 작업인 이쪽 연마면으로 넘어갈게요
files/uw1hRFVUXWU-00132.wav 다듬어 주실 때는
files/uw1hRFVUXWU-00133.wav 조금씩 조금씩 입도를 올려가면서
files/uw1hRFVUXWU-00134.wav 연마된 칼등 부분을 다듬어주는 겁니다
files/uw1hRFVUXWU-00135.wav 이렇게 해주시면
files/uw1hRFVUXWU-00136.wav 칼코 끝 부분
files/uw1hRFVUXWU-00137.wav 연마된 부분을 매끄럽게 다시 마출수가 있어요
files/uw1hRFVUXWU-00138.wav 이렇게 앞코 모양도 다시 뾰족하게 맞춰줍니다 그럼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서
files/uw1hRFVUXWU-00139.wav 400입도 숫돌에서 연마면을 연마해 줄거구요 평할도를 한 번 더 잡아주고
files/uw1hRFVUXWU-00140.wav 연마를 시작할게요
files/uw1hRFVUXWU-00141.wav 여기서 전체적으로 아랫쪽 그러니까 칼날 방향 쪽으로 연마를 해줄 거잖아요
files/uw1hRFVUXWU-00142.wav 그러니까 칼을 눌러서 파지를 하실 때
files/uw1hRFVUXWU-00143.wav 눌러주는 손가락을
files/uw1hRFVUXWU-00144.wav 조금 더이 칼날 방향쪽으로 살짝 때려서 잡아주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files/uw1hRFVUXWU-00145.wav 잡아주면서 연마를 해주시면 돼요
files/uw1hRFVUXWU-00146.wav 이렇게 잡아주고
files/uw1hRFVUXWU-00147.wav 살짝 이동하고
files/uw1hRFVUXWU-00148.wav 그 다음 이동하고
files/uw1hRFVUXWU-00149.wav 요렇게 밑에 쪽을 잡아주시면서
files/uw1hRFVUXWU-00150.wav 이동하면서 그렇게 연마를 해 주시면 돼요
files/uw1hRFVUXWU-00151.wav 이렇게
files/uw1hRFVUXWU-00152.wav 약간 아랫쪽을 잡고 연마를 해주시면 됩니다
files/uw1hRFVUXWU-00153.wav 자 이렇게
files/uw1hRFVUXWU-00154.wav 작업이 끝났습니다
files/uw1hRFVUXWU-00155.wav 보시면
files/uw1hRFVUXWU-00156.wav 요 아랫부분쪽으로 지금 연마가 되면서
files/uw1hRFVUXWU-00157.wav 내려간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그 다음에는 이 위쪽으로
files/uw1hRFVUXWU-00158.wav 조금씩 올려서
files/uw1hRFVUXWU-00159.wav 전체적으로
files/uw1hRFVUXWU-00160.wav 연마면을 맞춰줄 거예요
files/uw1hRFVUXWU-00161.wav 그리고 숫돌같은 경우는
files/uw1hRFVUXWU-00162.wav 초반에 시작했을 때보다 굉장히 많이 소모가 됐죠
files/uw1hRFVUXWU-00163.wav 이 작업 자체가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리고
files/uw1hRFVUXWU-00164.wav 숫돌 소모도 칼 상태에 따라서 조금 다르긴 하지만
files/uw1hRFVUXWU-00165.wav 적은 숫돌 소모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 작업은 매번 하실 필요는 없고 많은 부분을 수리작업하거나
files/uw1hRFVUXWU-00166.wav 아니면
files/uw1hRFVUXWU-00167.wav 전체적으로 모양을 변경할 때만
files/uw1hRFVUXWU-00168.wav 이 작업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자 그럼 이 위쪽도 이렇게 라인을 맞춰주고
files/uw1hRFVUXWU-00169.wav 초벌 숫돌에서는 연마를 끝내도록 할게요
files/uw1hRFVUXWU-00170.wav 그리고
files/uw1hRFVUXWU-00171.wav 지금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군데군데 여기도 그렇고 이쪽 부분들도 그렇고
files/uw1hRFVUXWU-00172.wav 이나감이 많은 걸 볼 수가 있는데 지금 면정리를 하면서
files/uw1hRFVUXWU-00173.wav 이나간 부분을 전체적으로
files/uw1hRFVUXWU-00174.wav 재거를 하기보다는 날각을 맞춰서 먼저 날선을 정리를 해주고
files/uw1hRFVUXWU-00175.wav 면작업을 해주시는 게 안전해요 그러니까 이나간 부분을 이렇게 면작업하면서 이나간 부분을 모두 제거를 하는게 아니라 각도기를 사용해서 30도면 3025도면 25도 그렇게 설정을 해주시고 이렇게 놓고
files/uw1hRFVUXWU-00176.wav 이나간 부분을 제거를 하면서 날선을 맞춰주고
files/uw1hRFVUXWU-00177.wav 연마면을 다듬어주시는 게 변형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files/uw1hRFVUXWU-00178.wav 이렇게요 이렇게 날끝을 잡아주면 이런식으로
files/uw1hRFVUXWU-00179.wav 날 끝 부분을
files/uw1hRFVUXWU-00180.wav 정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아까 손상이 있던 부분은
files/uw1hRFVUXWU-00181.wav 이 부분인데
files/uw1hRFVUXWU-00182.wav 이 영상으로는 잘 나오지 않는데
files/uw1hRFVUXWU-00183.wav 이 부분까지
files/uw1hRFVUXWU-00184.wav 아주 미세하게
files/uw1hRFVUXWU-00185.wav 딱
files/uw1hRFVUXWU-00186.wav 맞을 정도로만 날을 만들어 주고 연마면을 정리를 해주면 됩니다 연마면 정리하면서 조금 더
files/uw1hRFVUXWU-00187.wav 이 날 부분을 얇게 다시 만들어 줄 거예요
files/uw1hRFVUXWU-00188.wav 면작업을 시작을 해볼게요
files/uw1hRFVUXWU-00189.wav 네 이렇게
files/uw1hRFVUXWU-00190.wav 위쪽까지
files/uw1hRFVUXWU-00191.wav 작업이 끝났고
files/uw1hRFVUXWU-00192.wav 이 날 부분도 좀 더 얇게
files/uw1hRFVUXWU-00193.wav 그렇게
files/uw1hRFVUXWU-00194.wav 작업을 해 줬습니다
files/uw1hRFVUXWU-00195.wav 그렇게 끝났고요
files/uw1hRFVUXWU-00196.wav 그 다음은 이 숫돌 다음 숫돌 그다음 숫돌이렇게 연마를 진행하면 되고 진행하는 방식은
files/uw1hRFVUXWU-00197.wav 이 숫돌과 동일하도록 그렇게 작업을 해주면 됩니다
files/uw1hRFVUXWU-00198.wav 그래서
files/uw1hRFVUXWU-00199.wav 빠르게 작업을 넘어가고 마지막으로 날 정리만 보여드리면서 그렇게 작업을 끝내도록 해볼게요 영상을 찍으면서 좀더 구체적으로 외날 칼을 연마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외날칼을 연마한지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files/uw1hRFVUXWU-00200.wav 자 그럼 다음 숫돌로 넘어가고 그
files/uw1hRFVUXWU-00201.wav 다음 숫돌로 넘어가서
files/uw1hRFVUXWU-00202.wav 연마를 끝내도록 할게요
files/uw1hRFVUXWU-00203.wav 네 이렇게 면 작업은 끝났고요 마지막으로
files/uw1hRFVUXWU-00204.wav 좀 더 깨끗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files/uw1hRFVUXWU-00205.wav 이 면을 기계로 한번 더 정의를 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날은 이
files/uw1hRFVUXWU-00206.wav 12000번 숫돌에서 날을 세워줄 거고요
files/uw1hRFVUXWU-00207.wav 처음 날선을 수리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각도기를 사용해서
files/uw1hRFVUXWU-00208.wav 이렇게
files/uw1hRFVUXWU-00209.wav 각도를 잡아주고 날을 세워줄 겁니다
files/uw1hRFVUXWU-00210.wav 가볍게
files/uw1hRFVUXWU-00211.wav 이미 날이 세워져 있기 때문에 가볍게
files/uw1hRFVUXWU-00212.wav 정리를 해주고
files/uw1hRFVUXWU-00213.wav 뒷날을 정리해주시면 되고
files/uw1hRFVUXWU-00214.wav 뒷날은
files/uw1hRFVUXWU-00215.wav 이렇게
files/uw1hRFVUXWU-00216.wav 숫돌과 칼을 십자로 놓고 정리를 해주시는게
files/uw1hRFVUXWU-00217.wav 좀 더 유리할 수 있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files/uw1hRFVUXWU-00218.wav 칼이
files/uw1hRFVUXWU-00219.wav 휘어져 있는 칼도 있고
files/uw1hRFVUXWU-00220.wav 한쪽이랑 한쪽이랑 맞지 않는 그러니까 이 날선이 이쪽 날선
files/uw1hRFVUXWU-00221.wav 뒷면 날선 날선이 틀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files/uw1hRFVUXWU-00222.wav 그럴 경우는
files/uw1hRFVUXWU-00223.wav 칼을 이렇게 놓고 길게
files/uw1hRFVUXWU-00224.wav 뒷면을 정리를 하게 되면 이
files/uw1hRFVUXWU-00225.wav 끝이 정리가 안 돼요
files/uw1hRFVUXWU-00226.wav 그래서
files/uw1hRFVUXWU-00227.wav 숫돌과 칼이 만나는 이렇게
files/uw1hRFVUXWU-00228.wav 십자가 되도록
files/uw1hRFVUXWU-00229.wav 연마를 해주시면 좀더 좁게 연마가 되고
files/uw1hRFVUXWU-00230.wav 닿지 않는 부분도 닿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놓고 연마를 해주시면 좀 더 뒷날 정리에 유리해요
files/uw1hRFVUXWU-00231.wav 정리를 해주실때는
files/uw1hRFVUXWU-00232.wav 당겨서
files/uw1hRFVUXWU-00233.wav 정리를 해주시기 보다는 날을
files/uw1hRFVUXWU-00234.wav 밀어서 정리를 해주시는게 좀 더 유리합니다
files/uw1hRFVUXWU-00235.wav 그리고
files/uw1hRFVUXWU-00236.wav 이렇게 칼날을 눌러주실 때는
files/uw1hRFVUXWU-00237.wav 칼등과 칼날의 중간을 누르시기보다는
files/uw1hRFVUXWU-00238.wav 조금 더 날쪽으로 당겨서 눌러주시는 게 좋습니다
files/uw1hRFVUXWU-00239.wav 그게 왜 그러냐면
files/uw1hRFVUXWU-00240.wav 이 뒷날을 쪽보면
files/uw1hRFVUXWU-00241.wav 위쪽 부분하고 아랫쪽 부분이 있는데
files/uw1hRFVUXWU-00242.wav 날선은 계속해서 소모되면서 사라지게 됩니다
files/uw1hRFVUXWU-00243.wav 하지만 이 위쪽 갈등쪽은
files/uw1hRFVUXWU-00244.wav 계속 남아있게 돼요
files/uw1hRFVUXWU-00245.wav 그래서 이 뒷날쪽 굴곡이 있는 이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을 계속해서
files/uw1hRFVUXWU-00246.wav 같은 오목면을 사용하시기에는 칼등쪽은 연마가
files/uw1hRFVUXWU-00247.wav 그러니까 연마폭이 늘어나지 않고 칼날 이 쪽만 가볍게 털어내시는게 이 오목면을 유지하기에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files/uw1hRFVUXWU-00248.wav 이렇게 칼을 놓고 눌러주는 손가락을
files/uw1hRFVUXWU-00249.wav 날쪽으로 살짝 옴겨서
files/uw1hRFVUXWU-00250.wav 밀어서
files/uw1hRFVUXWU-00251.wav 밀어서
files/uw1hRFVUXWU-00252.wav 밀어서
files/uw1hRFVUXWU-00253.wav 밀어서
files/uw1hRFVUXWU-00254.wav 밀어서
files/uw1hRFVUXWU-00255.wav 밀어서
files/uw1hRFVUXWU-00256.wav 밀어서 정리를 해주시는 게 좀더 유리합니다 그리고 밀어서 연마하는게 좀 더 유리한게 당겨서 연마하게 되면 그러니까 이렇게 당겨서 연마하게 되면
files/uw1hRFVUXWU-00257.wav 칼 찌꺼기들이 계속해서 칼날 끝에 달라붙게 돼요
files/uw1hRFVUXWU-00258.wav 하지만 밀어서
files/uw1hRFVUXWU-00259.wav 연마하게 되면
files/uw1hRFVUXWU-00260.wav 찌꺼기들이 안쪽으로 말려서 사라지기 때문에
files/uw1hRFVUXWU-00261.wav 좀 더 깔끔하게 연마가 됩니다 뒷날을 그럼 정리를 해볼게요
files/uw1hRFVUXWU-00262.wav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시는 거예요
files/uw1hRFVUXWU-00263.wav 이렇게만 해주셔도
files/uw1hRFVUXWU-00264.wav 굉장히 날은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files/uw1hRFVUXWU-00265.wav 날 테스트는 신문지로 간단하게 하고 날 테스트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files/uw1hRFVUXWU-00266.wav 그럼 세척을 해주고
files/uw1hRFVUXWU-00267.wav 이렇게
files/uw1hRFVUXWU-00268.wav 작업이 끝났습니다
files/uw1hRFVUXWU-00269.wav 어떻게 영상 보시면서 궁금했던 부분이 조금 해소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files/uw1hRFVUXWU-00270.wav 외날칼 같은 경우는 칼마다
files/uw1hRFVUXWU-00271.wav 이 연마하는 방식이나
files/uw1hRFVUXWU-00272.wav 연마로 해결해야 될 부분들이 굉장히 미세하고 영상으로 담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칼마다 수리하는 부분들이 다르기 때문에
files/uw1hRFVUXWU-00273.wav 칼마다 다른 방식을 사용해서 수리를 하게 됩니다
files/uw1hRFVUXWU-00274.wav 그래서 외날칼 영상을 제작하게 되면 조금 더 이런 부분들을 다루도록 할께요 그럼
files/uw1hRFVUXWU-00275.wav 다음 영상에서
files/uw1hRFVUXWU-00276.wav 뵙겠습니다
files/uw1hRFVUXWU-00277.wav 감사합니다
files/uw1hRFVUXWU-00278.wav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iles/2ohOvFfbXgs-00000.wav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SUBS
files/2ohOvFfbXgs-00001.wav 뉴습니다.
files/2ohOvFfbXgs-00002.wav 지난 27일과 28일 건학기념제
files/2ohOvFfbXgs-00003.wav ESKARA가
files/2ohOvFfbXgs-00004.wav 우리 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files/2ohOvFfbXgs-00005.wav 총학생회 SURE!는
files/2ohOvFfbXgs-00006.wav 진녹색 브랜딩을 앞세워
files/2ohOvFfbXgs-00007.wav 축제 이름을 'ESKARA
files/2ohOvFfbXgs-00008.wav 초록의 파도'로 명명하고
files/2ohOvFfbXgs-00009.wav 이에 걸맞게 축제의 전반적인 디자인을 진녹색으로 맞추었습니다.
files/2ohOvFfbXgs-00010.wav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다양한 동아리 공연들로
files/2ohOvFfbXgs-00011.wav 열띤 분위기 속에 축제가 진행됐다고 하는데요.
files/2ohOvFfbXgs-00012.wav 자세한 내용 서혜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files/2ohOvFfbXgs-00013.wav 지난 27일과 28일,
files/2ohOvFfbXgs-00014.wav 양일에 걸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건학기념제 ESKARA가 개최됐습니다.
files/2ohOvFfbXgs-00015.wav ESKARA는 성균관대학교의 건학기념제로,
files/2ohOvFfbXgs-00016.wav 성균관대는 지난 25일 건학 6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files/2ohOvFfbXgs-00017.wav 제 56대 총학생회 SURE!는
files/2ohOvFfbXgs-00018.wav 지속적인 ESKARA
files/2ohOvFfbXgs-00019.wav 브랜딩을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신설하며
files/2ohOvFfbXgs-00020.wav 건학 기념 축제의 공식적인 명칭을 ESKARA 초록의 파도로 명명했습니다.
files/2ohOvFfbXgs-00021.wav 앞서 총학생회는 ‘진녹색 브랜딩’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는데요.
files/2ohOvFfbXgs-00022.wav 지난 대동제의 디자인 전반을 진녹색으로 진행함에 이어
files/2ohOvFfbXgs-00023.wav 이번에도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files/2ohOvFfbXgs-00024.wav 특히 지난 대동제 때 반다나, 응원타월, 유니폼 등 굿즈를 완판시킨 바 있는데요.
files/2ohOvFfbXgs-00025.wav 이와 관련해 총학생회장은 축제에 대한 늘어난 관심을 반영해 굿즈를 작년보다 많은 수량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files/2ohOvFfbXgs-00026.wav 지난 ESKARA와 달라진 점은 대운동장 입장 시스템입니다.
files/2ohOvFfbXgs-00027.wav 총학생회는 양일 모두 학생증 또는 신분증을 통한 신원확인 후 팔찌를 제공해,
files/2ohOvFfbXgs-00028.wav 팔찌를 착용한 성균인만 대운동장에 입장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files/2ohOvFfbXgs-00029.wav 외부인은 전면 출입 금지가 된 것입니다.
files/2ohOvFfbXgs-00030.wav 1일차에는 창모, 선미, 하이라이트
files/2ohOvFfbXgs-00031.wav 2일차에는 스테이씨, 전소미, 지코 등 아티스트로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했습니다.
files/2ohOvFfbXgs-00032.wav ESKARA
files/2ohOvFfbXgs-00033.wav 기간 동안 소속 캠퍼스와 관계 없이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됐는데요.
files/2ohOvFfbXgs-00034.wav 또한 기숙사 통금도 기존 오전 1시에서 오전 2시로 완화되어
files/2ohOvFfbXgs-00035.wav 학우들이 축제 당일만큼은 편히 축제를 만끽했습니다.
files/2ohOvFfbXgs-00036.wav ESKARA 초록의 파도 명칭이 확립된 첫 건학기념제가
files/2ohOvFfbXgs-00037.wav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files/2ohOvFfbXgs-00038.wav 앞으로는 어떤 방식으로 진녹색 브랜딩을 실현시킬지
files/2ohOvFfbXgs-00039.wav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files/2ohOvFfbXgs-00040.wav SUBS 뉴스,
files/2ohOvFfbXgs-00041.wav 서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