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id "user : 요즘 동물들을 유기 하는 애들도 참 문제야 ㅠㅠ Ai : 동물들을 유기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어?",1 "user : 그치 동물들도 요즘 사회적 이슈고 요즘 또 이슈화 있는 사건이 많더라고 Ai : 우리 원룸 주변에 보면 아직도 길고양이들 돌아다니고 하더라고 ㅠㅠ",2 "user : 고양이도 소중한 생명인데 길거리에 버려진 고양이들 보면 너무 안타까워 Ai : **이 알레르기 있어서 만지지도 못하고 안타깝다 정말 귀여운데",3 "user : 다 벌 받을 거야 나쁜 사람들 ㅠ Ai : 요즘 사회적 이슈들은 뭐가 있을까?",4 "user : 아무래도 가장 큰 건 코로나 아닐까? Ai : 며칠 전에 3200명이란 어마어마한 확진자가 발생했잖아",5 "user : 코로나가 제일 심각한 문제긴 하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라 Ai : 휴 추석이 끝나고 1주일 동안은 엄청 늘어날 거라고 하더니 그래도 생각보단 괜찮네 아직",6 "user : 그런데 백신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맞고 있는데 왜 더 늘어날까? Ai : 백신이 아직까지는 큰 효과를 보지는 못하는 거 같아...",7 "user : 그게 난 정말 의문이야 ㅠㅠ Ai : 거기다가 변이 바이러스까지 겹쳐서 걱정이다...",8 "user : 코로나만 어떻게 해결된다면 사회적 이슈가 잦아질텐데 말이야... Ai : 다음 대통령은 꼭 코로나를 잡진 못하더라도 완만히 넘길 수 있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어!",9 "user : 다음 대통령은 과연 누가 될까? 궁금하다 Ai : 내가 생각했을 때 대통령이 제일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래야지 ㅠㅠ",10 "user : 그치 우리한테는 직접적으로까진 아니어도 분명 영향을 줄 거야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Ai : 요번에 정말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주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어",11 "user : 솔직히 평등한 사회가 될 수는 없어 Ai : 그래도 평등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우리에게 필요한 거지",12 "user : 평등한 사회도 중요한 요소긴 하지. Ai : 빨리 모두가 행복한 나날이 왔음 좋겠다",13 "user : 강릉에 어떤 호텔에서 오징어 게임 한데 Ai : 오징어게임? 설마 죽는 거 아이제 키키 (장난)",14 "user : 어 그거 못한다고 기사 떴던데 ... ? Ai : 안 하나 봐 아마",15 "user : 상금 500인데 사람 1000명 넘게 신청해서 Ai : 키키 피터지겠구만 우리도 가즈아",16 "user : 키키 1000명한테 밟힐까 바 무섭 Ai : 욕 오지게 먹던데!",17 "user : 코로나 때문에 안 되긋네 생각해본께 Ai : 응 진짜 백신 85퍼 맞아야 위드코로나 하느 듯",18 "user : 아니 *씨 백신도 안 맞았잖아 키키 Ai : 온라인 오징어게임 하믄 안되나 키키",19 "user : 그건 손가락이 말 안 들으면 어캐 ㅠㅠ Ai : 우리는 절대 저런데 못 간다고 ㅠ",20 "user : 맞네 ... 백신 ... 그래도 안 맞을란다 키키 Ai : 키키 진짜 맞고 안 아픈 사람 핵 신기",21 "user : 키키 온라인 오징어 좋닼 키키 캠으로 Ai : 아니 사회가 백신 안 맞았다고 왕따 시키네?",22 "user : 키키 근데 지병 있는 사람은 어쩜 ? Ai : 아냐 분명 조작하는 인간들 있을 듯",23 "user : 그 얼마 전에 컬투쇼에서 오징어게임 했다아이가 Ai : 응 찍어서 키키 고정 시켜 놓을 듯",24 "user : 키키 그건 먼데 모르는 데? Ai : 일등 456만원 주는 거 문자로 해 갖고",25 "user : 나도 처음 듣는데 그건 ? Ai : 대박 키키",26 "user : 이렇게 너와 내가 국제 관계를 트는구나 Ai : 그래 해외에 친구가 있는 것도 나쁘지 않지",27 "user : 그럼 너가 북한에 가라. 그래서 우리가 남북 외교 관계를 풀어나가는 거야 Ai : 우리 둘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 않을까?",28 "user : 그럼 어쩔 수 없이 넌 북한에 있어야지... Ai : 난 여기가 좋아 어디로 떠날 생각이 없어...",29 "user : 너가 가는 건 어때? 넌 적응력이 좋아서 충분히 잘 적응 할 수 있어 응 그렇고 말고 난 널 믿어 Ai : 무슨 소리야. 평소에 없던 우리 사이의 신뢰를 이런 식으로 갑자기 만들지 마",30 "user : 노노 우리 신뢰는 언제나 항상 두둑했잖아 왜 그래 ^^ Ai : 그러니까 너 왜 그래 ^^ 착각하지 마 그런 적 없어 우린",31 "user : 잘 생각해 봐 신뢰가 아예 없진 않았을거야 두둑은 정정할게 Ai : 이렇게 정치구나 싶다. 말 한마디로 없던 것을 만들어내네...",32 "user : 니가 국내 정치를 이끌어갈 인재다 Ai : 나를 국회로 보내줘 이 한 몸 열심히 일해볼게",33 "user : 내가 너한테 소중한 한 표 줄 테니까 출마 하는 건 니 돈으로 알아서 해라 Ai : 야 해줄꺼면 전적으로 다 지원해줘야지 너무하네 ㅠ",34 "user :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넌 말만 번지르르해 Ai : 행동으로 보여줄게 일단 출마나 시켜줘",35 "user : 너는 전철 자주 타고 다니는 편이야? Ai : 예전엔 많이 타고 다녔는데 요즘 통 안 타게 되네",36 "user : 아 그래? Ai : 애기가 있으니 대중교통 잘 안 타는 건가?",37 "user : 서울은 전철 타면 어디든 갈 수 있지? Ai : 맞아 키키",38 "user : 웬만하면 키키 Ai : 근데 마을버스도 있어",39 "user : 응 키키 애기가 있으니깐 대중교통 타기가 너무 힘들더라고... Ai : 그렇겠다 ㅜㅜ",40 "user : 짐도 많지? Ai : 그럼 택시 타는 건가?",41 "user : 그래도 지금은 짐 많이 줄어든 편이야 ㅠㅠ Ai : 택시는 한 번도 안 타봤네?",42 "user : 아 그래? ㅜㅜ Ai : 근데 유모차도 있고 하면 도보권이 좋겠다",43 "user : 애기 있으니 그냥 혼자는 잘 안 나가게 되더라 키키 Ai : 아아 ㅜㅜ",44 "user : 남편분께서 차 태워주면 사실 뭐 키키 Ai : 멀리는 못 가고 가까운 동네 마실 슬쩍 갔다 오고 ㅠㅠ",45 "user : 맞아 ㅜㅜ Ai : 애기가 있으면 먼 거리는 이동하기 힘들겠네",46 "user : 마음대로 가고 싶은 곳을 못 가는 게 슬프다 ㅠㅠ Ai : 이참에 자동차를 한 대 사자 키키",47 "user : 장농면허 해제할 때가 왔는강 키키 Ai : 하... 연수 받아야겠다",48 "user : 귀멸의 칼날 봤니? Ai : 응 당연 봤지",49 "user : 안 볼 수가 없지 Ai : 키키 극장판도 본 거니?",50 "user : 극장판도 혼자 영화관 가서 봤지 Ai : 키키 우리 남편 같은 사람 여기 또 있네",51 "user : 넷플릭스에 극장판 올라와서 또 봤지 최근에 Ai : 키키 혼자 극장 가서 보고 울 뻔했대...",52 "user : 울 뻔이 아니라 울어야하는 게 정상이다 Ai : 진짜 소름 끼쳐... 키키",53 "user : 키키 소름끼칠 정도가 ... Ai : 귀칼에 세상의 진리가 담겨 있다",54 "user : 거기 여럿 혼자 왔더라던데 키키 Ai : 혼자 가서 눈물을 흘리면 보고 나오지 다들 키키",55 "user : 한때 집에서 자꾸 우마이 우마이 거렸음... Ai : 역시 형님 ...",56 "user : 존경합니다 Ai : 같은 취향 키키",57 "user : 키키 그렇게 재밌냥? Ai : 궁금하긴 하네 키키",58 "user : 한번 같이 봐 형님도 좋아하실걸 ? Ai : 취미공유 키키",59 "user : 반려동물로 뭐 키워 보고 싶어? Ai : 나는 우리집에 강아지 있어 몽실이",60 "user : 나는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키키 Ai : 몽실이 키키 이름만 들어도 귀엽다 키키",61 "user : 나도 웰시코기 키워보고 싶어 키키 Ai : 다들 키우지마 비추야 비추!",62 "user : 왜 돈 많이 들어서? Ai : 왜 키키",63 "user : 왜 나도 반려동물 키우고 싶은데 ㅠㅠ Ai : 아니 강아지가 불쌍해 ㅠ_ㅠ 집에 혼자있어야해",64 "user : 엥 ?집에 부모님이 대신 돌봐 주시지 않아? Ai : 아 ㅠㅠ 그건 맞아 ㅠㅠ",65 "user : 근데 나도 불쌍해 ㅠㅠ 집에 혼자있어 ㅠㅠ Ai : 다들 출근 하셔가지고 ㅠ_ㅠ... 우리 몽실이 혼자있어",66 "user : 그럼 강아지 너무 불쌍하잖아 데리고 다닐 수도 없고 ㅠㅠ Ai : 그럼 강아지가 심심하긴 하겠다 ㅠㅠ",67 "user : 몽실이 나중에 한번 보여줄게 Ai : 몽실이 종류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68 "user : 응 키키 맞아 몽실이 종이 뭐야? 이름 너무 귀엽다 키키 Ai : 웅 우리 몽실이는 비숑이야!",69 "user : 비숑? Ai : 내 최애 강아지다 ㅠㅠ",70 "user : 언니는 애완동물 키울 생각도 있어? Ai : 나는 결혼 전에 친정집에서 강아지 2마리 키웠어!",71 "user : 헐 그러면 강아지들은 친정집에 있어? Ai : 엉 지금은 친정집에서 키우는 중이야",72 "user : 애기가 어려서 데려오진 못하겠다 ㅠㅠ Ai : 포메라니안이거든 털이 많이 빠져서 안될 것 같아 ㅜ",73 "user : 헐 포메 완전 이쁘겠다 ㅠㅠ 몇 살이야? Ai : 흰 색이여서 너무 이뻐 둘 다 10년 넘었어",74 "user : 헐 되게 오래 길렀구나 아프지 말고 오래 살아야 해 ㅠㅠ Ai : 맞아 애들이 점점 늙어가는 게 눈에 보여",75 "user : 헉 키키 너무 슬프다... 댕댕이와 함께한 추억이 많겠어! Ai : 웅 맨날 데리고 다녀서 이쁨 많이 받았지",76 "user : 그러게 완전 솜사탕 같이 이쁘겠어 ㅠㅠ Ai : 맞아 맞아 포메 너무 이뻐 ㅠㅠ",77 "user : 그러게 키키 곰돌이 컷 한 거 보면 귀엽더라~ Ai : 포메라니안은 무조건 곰돌이 컷이지",78 "user : 언제 돈 모아서 집 사고 차 사고 Ai : 진짜 차 사고 싶은데 요즘",79 "user : 내 말이 가능할지 모르겠다 하하 Ai : 쌉 불가능",80 "user : 집은 포기해야 될 판 키키 Ai : 집이 없네? 키키",81 "user : 돈 쓸 곳은 어찌나 많은지 Ai : 차도 사치다 키키",82 "user : 따릉이 타야 함 Ai : 머부터 사야 댐 키키",83 "user : 머가 먼전데 Ai : 사고 싶은 것만 많아서 큰일 ㅜㅜ",84 "user : 공유 킥보드나 타고 다니구... Ai : 맞아 끌고 다니는 거도 돈이다 요새",85 "user : 따릉이 뭐야 키키 존웃 Ai : 뭐 차야 굴러 다니기만 하면..",86 "user : 유지비 넘 많이 듦 키키 Ai : 굴러간다고 다가 아니더라...",87 "user : 그래 근데 집도 비바람만 막아주면... Ai : 그래 따릉이는 무슨 키키",88 "user : 욕심이 한도 끝도 없어 Ai : 키키 아니 월패드 진짜 충격 아니냐구",89 "user : 걸어다녀 그냥 키키 건강하게 Ai : 비바람만 막아주다닠 키키 뭐여 키키",90 "user : 5억에 그럼 뭘 준다는 거임? Ai : 키키 집",91 "user : 요새 골프도 예능에 나오더라 Ai : 엥 대박 키키 그 아는언니? 거기에 박세리? 나오는 건 봤는데",92 "user : 맞아 그리고 또 골프왕? 뭐 그런 것도 하더라 키키 Ai : 오 신기하다 골프 자체를 하는 건 못 봤는데",93 "user : 그러니까 그런데 그런 예능은 좋겠더라 직접 프로들이 가르쳐주고 키키 Ai : 맞아 키키 그런 식으로 운동도 많이 알리고 좋은 취지인 것 같네요",94 "user : 그러니까 키키 골프 배워볼 생각은 있음? Ai : 근데 골프도 진짜 돈 많아야지 배운다고 하던데",95 "user : 그러니까 진짜 돈 많은 사람이 배우지 Ai : 키키 아니 왜지? 돈이 많이 드는 이유가?",96 "user : 그러니까 키키 그 뭐야 캐디한테도 돈 많이 준다고 하더라 Ai : 아... 캐디를 해야 하나? 키키 그럼 돈 많이 버는가",97 "user : 키키 그거 보니까 500씩 벌어가던데 남자는 안 돼 Ai : 아 키키 *이한테 할래라고 물어봐야지",98 "user : 키키 부자 만나면 팁도 찔라 주겠지 키키 Ai : 키키 아니 근데 그거는 뭐 할 게 없는가 배워야 하는 거",99 "user : 아이고 화이자 백신 맞고 40대 여성 죽었어 ㅜㅜ Ai : 와 이래서 이차 맞으면 안 되는데",100 "user : ㅜㅜ 그러니까 진짜 Ai : 아이고",101 "user : 그런데 백신과 상관없다고 해서 청원글 올렸네 Ai : 아니 그런 청원 요새 많지 않나",102 "user : 진짜! Ai : 뭐 다 아니래 ㅜㅜ",103 "user : 아이고 어떡해 Ai : 그니깐 말이다",104 "user : 진짜 인정할 것은 해야지 Ai : 맞아 ㅜㅜ",105 "user : 이러면 뭐 불안해서 맞겠어? Ai : 그러게",106 "user : 죽는 사람이 꽤 있네 Ai : 진짜 무서워 ㅜㅜ",107 "user : 난 그래서 안 맞을 거야 Ai : 안 맞으려고?",108 "user : 그래도 맞아야지 않을까 Ai : 응 ㅜㅜ *** 언니도 2차는 안 맞을 거래",109 "user : 그럼 1차라도 맞자 Ai : 1차만 맞아서 효과가 있을까?",110 "user : 난 그냥 독감 주사 맞을래 Ai : 있을 수도 있지",111 "user : 키키 그런가 Ai : 1차도 하지만 무서운걸?",112 "user : 이 동네는 다 좋은데 교통이 불편해요 Ai :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진 편이에요",113 "user : 지금도 불편한데 전에는 얼마나 안 좋았길래요? Ai : 지하철이 없는 게 큰 단점이에요",114 "user : 그렇죠 지하철 타려면 버스를 갈아타야 하잖아요 Ai : 광역 버스도 서울역과 강남 가는 거 두 개밖에 없잖아요",115 "user : 진짜 어디 한번 가려면 갈아타는 게 일이에요 Ai : 전에는 광역 버스도 없고 60번 시내버스밖에 없었어요",116 "user : 어머 그럼 불편해서 어떻게 살았대요? Ai : 그러니까 자동차 없으면 어디 못 가겠어요",117 "user : 옛날에는 백화점 셔틀 버스가 동네마다 다녀서 참 유용했었죠 Ai : 백화점 셔틀 버스가 있었어요?",118 "user : 백화점 셔틀 버스는 무료였어요? Ai : 네 아마도 버스 회사에서 항의해서 금지한 것 같아요",119 "user : 진짜 그런 게 있으면 그거 타지 누가 돈 내고 버스 타겠어요 Ai : 지금도 그런 거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특히 이런 동네에서는요",120 "user : 맞아요 그리고 60번 버스 기사들이 얼마나 운전을 험악하게 하는지 몰라요 Ai : 맞아요! 저 60번 타고 한번 식겁 한 적 있잖아요",121 "user : 저도 그래요 60번 기사 아저씨들은 운전 험악하기로 유명해요 Ai : 그래서 전 그 버스는 웬만하면 안 타요",122 "user : 요새는 다른 버스 노선도 많아졌으니까요 Ai : 전 그냥 차 한대 뽑고 싶어요",123 "user : 전 너무 복잡해서 차 갖고 다니기가 싫어요 주차도 잘 못하구요 Ai : 전 예쁜 경차 한대 갖고 싶어요",124 "user : 웹툰 추천 바람 Ai : 웹툰 흠 다양하게 보는데 취향 뭐야?",125 "user : 나는 잘 몰라 키키 **가 잘 알걸? Ai : 난 요즘 수영 웹툰 본당... 수영 배우는 거...",126 "user : 수영 키키 가서 배우진 못 하고ㅠㅠㅠ Ai : 근데 요즘 웹툰기반으로 영화가 많이 만들어졌더라고~",127 "user : 키키 엉 마즘 일단 이론만 빠삭하이 준비 중 키키 Ai : 키키 신과 함께 다시 정주행 해봐 명작",128 "user : 나는 영화로 보는 게 더 재밌는 거 같아 키키 Ai : 마자 스위트홈?",129 "user : 걔도 웹툰이었을걸? Ai : 키키 맞아 그거도 넷플릭스에서 드라마화 했잖아",130 "user : 넷플릭스 보면 되게 많이 있어~ 다른데도 많더라고! Ai : 아 신과함께 재밌쥐 진짜 명작 아 디피도!",131 "user : 키키 디피도 원작 웹툰이랬나? Ai : 오 그래? 그게 웹툰이였어?",132 "user : 디피 웹툰으로 봐도 재밌을 듯! Ai : 조금 다르다던데 재밌다더라고 키키 나중에 봐봐야지",133 "user : 언니 오늘 병원 갔다 왔죠 주사 맞은 데 많이 아파요? ㅠㅠ Ai : 웅웅 오늘 유독 아팠고 아직도 아프네 ㅜㅜ",134 "user : 신경주산데 오늘 엄청 많이 쑤시더라... Ai : 어째 ㅜㅜ 허리에 좋은 운동 추천 안 해주셨어?",135 "user : 허리는 진짜 ㅠㅠ 병원 갈 일 없어야 좋죠 ㅠㅠ Ai : 수영이 제일 좋구 ! 코어 운동은 무조건 해야 한대...",136 "user : 운동이 답이구나 ㅜㅜ Ai : 오늘은 무리하지 말고 좀 쉬어 ㅜㅜ",137 "user : ㅠㅠ 저두 목이 아파서 병원 다녀왔는데 후두염이래요 참 나 ㅠㅠ Ai : 어머... 요즘 환절기라 그런가 ? ㅜㅜ 후두염이라니 ㅜㅜ",138 "user : 이때 감기 엄청 걸려 ㅜㅜ Ai : 일욜부터 2도로 내려간대...급 겨울",139 "user : 지금보다 2도 내려가는 거 아니고 영상 2도요? 세상에나 마상에나 ㅠㅠ Ai : 겨울이네 갑자기 키키 진짜 이노무 날씨 왜 이러냐",140 "user : 웅 2도래 키키 패딩 준비하라 하던데 키키 Ai : 내일까지 가을을 느껴",141 "user : 진짜 ㅠㅠ 언니들 우리 겨울에 만나겠네요 키키 Ai : 키키 그러게 우리 다음 만남엔 롱패딩 입고 있겠네 키키",142 "user : 키키 아마 그럴 듯 원래 겨울은 12월 아닌가요 키키 Ai : 11월도 되기 전에 ㅠㅠ",143 "user : 운동 등록해야겠다! Ai : 겨울엔 운동 더 하기 싫어 ㅜㅜ",144 "user : 나가는 거부터가 고비임 키키 Ai : 맞아 키키 겨울잠 자는 수준으로 안 움직여 키키",145 "user : 맞아요 저 새벽 수영 다닌 적 있는데 겨울에는 깜깜할 때 나갔어요 밤인 줄 ㅠㅠ Ai : 키키 나도 알바 할 때 새벽 출근 했었는데 겨울엔 진짜 일어나는 거부터가 곤욕",146 "user : 나도 아침 당직 때 6시 반 쯤에 일어나면 어두컴컴 키키 완전밤이야 Ai : 날씨가 추워질수록 몸이 움츠러들기 때문에 건강 잘 챙겨해요 언니!",147 "user : 우리 겨울엔 더 잘 챙겨 먹자 ! 밥도 영양제도 키키 Ai : 밥이 보약이야 키키 배달 말고 건강식 해 먹자 키키",148 "user : 토끼 넘 귀엽더라 키키 Ai : 토끼는 당근을 좋아한다던데 진짜 먹나?",149 "user : 나도 하하 보송보송 귀여워 Ai : 그거 영상에서 이상과 현실로 나누던데 키키",150 "user : 난 배추 먹는 것밖에 못 봤는데 Ai : 대부분 그걸 주지않나 싸고 많고",151 "user : 이상은 주인 옆에 살포시 현실은 옷 뜯어먹고 키키 Ai : 근데 토끼 똥 냄새 지독하잖아 ㅜㅜ",152 "user : 그릏게 지독해? 난 안 키워봐서 Ai : 아 그려? 잘 안 날 거 같은뎅",153 "user : 키키 냄새 날 것 같은데우 ㅜ Ai : 막 옷 진짜 뜯고 종이뜯고 한다며 키키",154 "user : 엌 키키 감당 안 될 듯 키키 Ai : 키키 토끼 먹이 주는 거 재미는데",155 "user : 안 내놓고 키울 수도 없고 난감할고 같애 진짜 Ai : 토끼 물 많이 주면 죽는디야",156 "user : 키키 마당에서 키워야 할듯 키키 Ai : 동물체험 이런 거나 가서 해보지 키키",157 "user : 토끼풀 진짜 먹을까 Ai : 안먹을 것 같은데 키키",158 "user : 마당서 키우면 땅파고 들어간대 땅굴파자나 Ai : 땅굴 키키 파는 거 보고 싶네",159 "user : 우왕 신기하다 키키 땅을 파다니 키키 한번도 Ai : 아냐 토끼풀 진짜 먹어 풀 다먹어 잡식이양",160 "user : 쌤들은 영화 어떤 장르 좋아하세여? Ai : 저는 공포, 스릴러 장르 좋아해요 키키 ** 쌤은요?",161 "user : 저는 애니 잘 봅니다 더쿠입니다. Ai : 저도 애니 좋습니당 키키 지브리",162 "user : 최근에 마루 밑 아리에티 다시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하하 Ai : 지브리가 잔잔하고 다시 봐도 재밌져 하하 내용도 좋고",163 "user : 센과 치히로는 진짜 언제 봐도 띵작 Ai : 맞아요 ㅠㅠ 그건 OST도 너무 좋았어요",164 "user : ost 맛집인 듯 지브리 애니... Ai : 지브리 음악으로 오르골도 많이 만들더라고요",165 "user : OST 하면 하울인데 키키 저 그거 병맛 더빙 버전을 봐 가지거 ㅠㅠ Ai : 키키 혹시 연예인들 더빙 버전 맞아요? 키키",166 "user : 아 저는 좋게 기억하고 싶어서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다녀왔는데... Ai : 민나노 첫사랑 하울의 이미지를 망쳤어 ㅠㅠ",167 "user : 키키 저는 하울 하면 생각나는 게 하울 정식... Ai : 하울에서 불꽃 캐릭터가 짱귀엽져... 칼시퍼였나",168 "user : 맞아여 키키 귀엽쟈나여 키키 소중한 쪼꼬미 Ai : 장작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하찮은 놈인데 너무 귀여워요 캐릭터가 키키",169 "user : 캐릭터들이 다 개성적인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인 듯... Ai : 버리는 캐릭이 없어요",170 "user : 근데 저는 어릴 때부터 생각한 건데 여주인공 왜 할머니가 돼도 의연하냐구 키키 Ai : 키키 아 맞네요 키키 한번도 울거나 하질 않네요 키키",171 "user : 역시 멋진 여성 캐릭터에요 Ai : 맞아요 하울은 고작 머리색 망쳤다고 녹아내리는 멘탈인데 여주 짱짱",172 "user : 저는 소리 지르고 울고 욕했을 거 같은데... 역시 키키 Ai : 하울도 재밌지만 저는 역시 센과 치히로가 대박이에요",173 "user : 괜찮아 뭐 건강이야 이미 쓰레기고 피곤함은 버텨야지 Ai : 눙물난다 누나 진짜 건강 챙겨...",174 "user : 진짜 요즘 온몸이 너무 뻐근해서 하루종일 스트레칭 하는 것 같아 Ai : 헐헐 진짜 그래도 스트레칭하는 게 어디야",175 "user : 일할 때는 앉아있을 때가 많아서 그때 계속 스트레칭해 안 그러면 몸 굳을 듯 Ai : 아아 진짜? 앉아 있을 때가 많구나 난 서있는 게 많은 줄",176 "user : 바쁠 때는 뛰어다닐 일이 많긴 한데 자리 지키고 있을 때면 웬만하면 앉아 Ai : 그렇구만 나도 오늘 거의 11시간 동안 앉아 있어서 허리 나갈 거 같아",177 "user : 키키 맞아 나도 지금 허리가 뻐근해 미치곘어 Ai : 우리 30년 후에 침대에 누워만 있는 거 아니냐",178 "user : 그럴 수도 있어 완전 퇴화해서 키키 Ai : 그래 맞아, 어쩔 수 없어... 그래도 건강 챙기자",179 "user : 아 누가 대신 운동해주면 좋겠다 Ai : 난 누가 허리 건강한 걸로 줬으면 좋겟어",180 "user : 키키 진짜 허리 아프면 평생 고생이야 Ai : 나 도수치료 받고 싶어 누나 받아봄?",181 "user : 언니 집에서 차 타고 가요 도보로 가요? 하하 Ai : 나는 차 타고 한참 가야 해 키키",182 "user : 드라이브 겸 가야 해 Ai : 나는 버스 키키 걸어도 되는데 걷기엔 조금 멀어 키키",183 "user : 하하 오호 요즘 버스 안 탄 지 좀 된 것 같아요! Ai : 나도 나도 키키 버스는 진짜 몇 년 됐어 안 탄 지 키키",184 "user : 나는 자주 이용해 뚜벅이라 키키 Ai : 하하 요즘 저도 뚜벅이라 도보로 이용 많이 해요 하하",185 "user : 지금은 집에 갔어요? Ai : 뚜벅이 하면 걷기 운동 되니까 ^^ 그렇게라도 걸어야 하는데 ㅜㅜ",186 "user : 나 이마트 장까지 보고 집 가는 길 키키 Ai : 밥 먹고 차 탔더니 왜케 멀미가 나지",187 "user : 그런 날 있어요 차 탈 때는 잠깐 핸드폰을 보지 마요 ㅠㅠ Ai : 나는 태어나서 멀미를 안 해봄 키키 차도 배도 비행기도",188 "user : 차에서 핸드폰 봐서 그래 ㅠㅠ Ai : 나 예전에 멀미 엄청 심했어 ㅠㅠ 특히 고속버스 ㅠㅠ",189 "user : 저는 거의 멀미 안 해요 가끔 너무 파도가 심하면 배 멀미 정도 ㅠㅠ Ai : 멀미를 안 해봐서 느낌은 모르지만 입덧 느낌인가 ? 키키",190 "user : 난 배 멀미도 심해서 오리 배 못 타 키키 Ai : 입덧이랑 비슷한 울렁거림인가? 임신을 안 해봐서 키키",191 "user : 키키 아 맞아 저는 입덧을 안 해봐서 ㅠㅠ Ai : 아팠을 때 계속 속 안 좋고 토하고 냄새도 못 맡아서 이런 게 입덧이라면 임신 못하겠다 생각했어요 키키",192 "user : 입덧 진짜 최악이야 ㅜㅜ 다신 겪고 싶지 않아... Ai : 차라리 먹덧이 난가?... 암튼 울렁거리는 느낌 너무 싫어 ㅠㅠ",193 "user : ㅠㅠ 울렁거리는 거 너무 싫어... Ai : 언니들 저는 작아서 suv가 좋은데 세단이 훨씬 승차감이 좋더라구요 하하",194 "user : 승차감은 세단 못 따라가지 키키 Ai : 나는 내가 커서 suv 타야 해 키키 난 큰 차 러버",195 "user : 승차감은 승용차가 좋아 키키 Ai : 너는 키 커서 suv 잘 어울려 키키",196 "user : 하하 시승 해봤더니 승차감은 진짜 세단이 괜찮더라구요 ㅠㅠ Ai : 뭐로 살지 결정했어 ? 키키",197 "user : 요즘 차종이 진짜 많이 다양해져가지고 키키 Ai : 그러게 어떤 차로 결정했어? 궁금해 키키",198 "user : 너 터널이라는 한국 영화 본 적 있어? Ai : 아 넵 하하 그 영화 보고 터널 지나갈 때마다 생각 나더라구요",199 "user : 나 그 영화 되게 재밌게 봤었어 키키 Ai : 하하 그거 원작이 소설이었다 하더라구요",200 "user : 그 영화 보고 차에 물 500ml짜리 5개 이상 들고 다녀 Ai : 소설은 현실적으로 새드엔딩으로 끝난다고 해서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201 "user : 아 진짜? ㅜㅜ Ai : 결국 살아 돌아오지 못했구나",202 "user :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Ai : 영화는 국민 정서 생각해서 해피엔딩으로 바꿨다고...",203 "user : 하정우 배우 나오는 영화 맞지? Ai : 넵 하하 배두나도 나오고",204 "user : 그 영화는 코로나 터지기 전이네요 Ai : 근데 실제로 우리나라 터널 그렇게 공사 된 거 많을 거 같아",205 "user : 그럴 거 같죠? Ai : 너무 현실적이라서 공감이 많이 갔어요",206 "user : 영화에선 케익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Ai : 맞아요",207 "user : 실제로 차에 먹을 걸 안 들고 다니죠? Ai : 보통 사람들이 차 안에 먹을 거 두면 상하니까 잘 안 두잖아 ㅜㅜ",208 "user : 수술해야 하는 질병이면 진짜 병원 여러 군데 다녀봐야 되는 거 같아요 Ai : 왜요? 무슨 일 있어요?",209 "user : 맞아요 맞아요! 저희 이모도 병원 여러 곳 다녀보셨는데 다르게 말한다고 들었어요 Ai : 아는 언니한테 들으니까 갑상선에 혹이 생겨서 수술해야 하는데 어느 병원에서는 목에 7cm 절개를 해야 된댔대요",210 "user : 네? 목에 7센치요? 너무 큰데... Ai : 아이고 목에 그 정도면 너무 잘 보일텐데; 다른 방법은 없대요?",211 "user : 근데 다른 곳에 가니까 쇄골 옆에 2cm정도만 절개 하면 된다고 해서 거기서 받았대요 Ai : 7센치랑 2센치는 갭이 너무 큰 거 아니에요?",212 "user : 우와... 만약 처음 병원에서 했으면 어쩔뻔했어요 Ai : 그쵸? 근데 그 첫 병원이 저도 갔다가 너무 사람 많고 그래서 전원 했었거든요",213 "user : 근데 다른 부위도 아니고 목에... 물론 이유가 있지만 좀 그런데요... Ai : 저희 이모도 작은 병원에서 계속 별거 아니라고 하는데 자꾸 안 낫는 거예요",214 "user : 헐 그럼 병원 바꿔야 돼요 Ai : 맞아요! 그거 믿고 기다렸다가 골든 타임 놓쳐요",215 "user : 네네 그래서 다른 좀 큰 병원으로 옮겼더니 결국 다른 이유였어요 ㅠㅠ Ai : 허얼... 제 친구네도 그래요 한 1년을 오진해서 결국에 1기에 잡을 수 있던 걸 3기 말에서야 치료 받았어요 ㅠ",216 "user : 암이었어요? Ai : 아이고 어떻게 해요... 1기였으면 치료 예후도 좋을 텐데",217 "user : 와 그건 진짜 심각하네요 어떻게 소송 못해요? Ai : 근데 일반 사람이 병원 상대로 소송 하기가 쉽지 않아요 ㅠ",218 "user : 맞아요 의료 자문도 그렇고... 아무래도 병원이 크면 클수록 자기네 법률 팀도 있고... Ai : 그래도 너무 화가 나잖아요!",219 "user : 그러니까 좀 아니다 싶으면 병원을 바꿔봐야 해요 Ai : 한 두세 군데 정도는 다녀보는 게 좋다더라고요",220 "user : 난 우선 같이 고양이 키울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해 Ai : 키키 동물 싫어하면 정 떨어질 듯 ㅜ",221 "user : 헐 * 너무한 거 아니냐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른데 ㅠ Ai : 키키 쟤 선호도 다른가 보지",222 "user : 동물 싫어하는 사람 비선호일 수도 있찌 뭐 Ai : 키키 맞아...",223 "user : 나도 사실 안 만나봐서 모르겠지만 같은 걸 좋아하면 좋잖아 호 Ai : 정떨까지라니 ㅠㅠ",224 "user : 근데 약간 그 사람이 동물을 사랑하면 따듯할 거 같긴 해 Ai : 난 평생 고양이랑 강아지 키우면서 살았어서 없는 삶 상상 안돼",225 "user : 웅 맞아 Ai : 나도 동물에만 미쳐있는 건 싫어",226 "user : 키우진 못해도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Ai : 근데 너네 애니멀 호더가 뭔지 아냐",227 "user : 그게 뭐야 ? Ai : 너 되게 유식하다",228 "user : 말하는 것마다 나는 처음 들어봐 Ai : 헐 몰라",229 "user : 그게 뭐야 Ai : 좀 무서운 이름이네",230 "user : 버려진 유기견, 유기묘들을 불쌍하다고 하나 둘씩 집에 데려와서 키우는 건데 상식적으로 그런 애들이 우리나라에 한두 마리도 아니고 집에서 방치되는 거지 Ai : 아 인정.",231 "user : 그건 오히려 책임감 없는 행동 Ai : 아... 헐... 뭐야",232 "user : 알 거 같아... Ai : 그런 애들은 목적은 보호로 데려와 놓고 나중에는 보호해야 해서 꺼내가야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된다",233 "user : 외모지상주의 웹툰에서 옛날에 그런 에피소드 다뤘던 것 같은데. Ai : 진짜 집에 몇 십 마리의 동물들이 결국 방치돼가지고",234 "user : 그럼 몇 마리 정도 돼야 애니멀 호더라고 부르는 겨? Ai : 그런 사람들은 거의 열 몇 마리 이상?",235 "user : 거의 보호소 만큼 Ai : 그 웹툰에 나와있는 건 진짜 삼 사십 마리?",236 "user : 이런 데 원룸 같은 방 하나 있는 집에서 사는 거 였어 Ai : 키키 웹툰이니까...",237 "user : 아 근데 진짜 내가 아는 사람 중에서도 비슷한 사람 있는 듯... Ai : 방치는 아니긴 한데 솔직히 10마리 이상 키우는 거 진짜 쉽지 않은 듯",238 "user : 병원비만 몇 백 쓰고 맨날 병원 데리고 가서 링거 맞음 ㅠㅠ ㅜ 노묘들... Ai : 그래도 잘 키우는 거 같진 않음... ㅠㅠ",239 "user : 그거 책임질 수 있는 거면 오히려 멋있는 건데 아닌 건 진짜, 후 Ai : 솔직히 한 마리를 데려와도 죽을 때까지 책임진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데",240 "user : 웅... 그래도 진짜 10마리 이상 돌보는 건 보통일은 아닌 듯 Ai : 5마리만 돼도 이름 까먹을 거 같아 나는",241 "user : 좋앙. 가서 범고래 보고 오자 Ai : 범고래 잡아와서 키울려고 그래?",242 "user : 응응 그러기 위해서는 아주 큰 집이 필요해 Ai : 빌게이츠 저택보다도 커야 할 것 같은데?",243 "user : 키키 범고래를 감당하려면 진짜 엄청 커야지 Ai : 그니까 개인 수영장도 못 만들겠네",244 "user : 개인 수영장 어짜피 필요 없어 우리 범고래만 행복하면 돼 Ai : 그러지 말고 우리 이구아나 키우자",245 "user : 아니야 이구아나 나는 징그러워 Ai : 난 색깔이 빨리 변하는 게 신기하던데",246 "user : 그건 문어가 최고야 색 변환 Ai : 문어를 왤케 좋아하는 거야 자긴 키키",247 "user : 난 바다 생물들 다 좋아해 하하 Ai : 문어가 먹물 막 뿜으면 어떡해",248 "user : 괜찮아 그래도 얼마나 귀여워 Ai : 조금 작은 문어는 좋을 것 같아",249 "user : 논산에도 애견 유치원 생겼어~ Ai : 할 진짜 ㅜㅜ !?! 시내 쪽에 ㅜㅜ? 운동장도 있어 ㅠㅠ?",250 "user : 웅 교촌 쪽에! 이번에 오픈한 듯~! Ai : 헐헐 짱이네 ㅜㅜ",251 "user : 그쪽에 아파트 단지 생겨서 그론가 보구나~ Ai : 요즘 반려동물 많이들 키우니까 ㅜㅜ",252 "user : 응 신기해 키키 Ai : 연무대까지 픽업 한다고 플래카드 붙어 있더라구",253 "user : 키키 헐 와우; 엄청 멀리까지 하네? Ai : 좋다잉; 여기두 있었으면 좋겠다 ㅜㅜ",254 "user : 거기는 없어? Ai : 여기 아예 건물이 다 애견 쪽인 거 같아",255 "user : 응응 ㅜㅜ 여기는 운동장밖에 없는 듯 ㅜㅜ 잘 해놨네 Ai : 그니깐 호텔에 미용실에 유치원에 키키",256 "user : 키키 헐 ㅜㅜ 쩐당 ㅜㅜ 부럽다 픽업이 젤 부럽네 ㅜㅜ Ai : 키키 애들 가면 뭐할지 너무 궁금해",257 "user : 키키 그러게 막 낮잠 시간 있고 산책 시간 있고 그렇지 않나? Ai : 애기들 유치원 같이 하는 건가? 키키",258 "user : 키키 그런 듯 ㅜㅜ Ai : 막 일지 같은 것도 써준다구 봤는뎅 키키",259 "user : 대박이네 키키 집 근처에 생기면 보낼 의향 있음? Ai : 키키 응응 ㅜㅜ 사회성이 넘 떨어져서 있으면 좀 보내고 싶엉",260 "user : 그래도 세종이면 서울도 가깝지 않아? Ai : 뭐래 누나 지리 모르는구나 더 멀어 천안보다",261 "user : 아 진짜...? 아는 척 완전 지렸다 나 Ai : 키키 누나 이과라 그런가 아니 그래도 이건 심한 듯 대전 가는 길이라 했잖아",262 "user : 대전이 좀 더 위 아니냐...? Ai : 엥,? 누나 외국 살다 왔어,? 충격이야",263 "user : 대전이 더 위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야...? Ai : 미치겠다 누나 어디 가서 지리 아는 척하지 마 제발이야...",264 "user : 워낙 천안이 교통의 중심지 아니야... 뭐 하나 타기만하면 여기든 저기든 다 가니까 위아래 구분이 안 가... Ai : 그건 변명이 안돼... 뭔 상관이야 키키",265 "user : 그냥 그렇다고 해 ㅠ 왜 그러니 넌 ㅠ Ai : 누나 걱정돼서 그러지... 일단 우리 옆 도시 정도는 알자... 천안 위에는 경기도야 알겠지",266 "user : 맨 위에 북한이 있는 건 알아 나도 Ai : 그건 전세계 사람들이 다 알 듯 ,",267 "user :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 Ai : 그래, 세종이랑 대전은 밑에 있다는 건 알아줘,",268 "user : 회사원 급여로는 진짜 집도 사기 힘듬 Ai : 맞아... 요새 대출 아니고 사는 사람이 몇 이나 되겠어요",269 "user : 그러니까 부모님이 주시는 거 아니면 뭐... Ai : 맞아... 진짜 좀 그래... 나도 금수저면 좋겠다",270 "user : 그러니까 우짜겠어 이미 태어난 거 Ai : 그니깐 어휴... 그래도 우리 부모님 좋아 사랑해",271 "user : 키키 나도 우리 부모님 좋아 사랑해 Ai : 키키 웃겨 키키 근데 진짜 언제 집 살 수 있죠?",272 "user : 키키 아마 평생 대출금 갚으면서 살겠지... Ai : 하... 그래도 결혼 하려면 필요는 하고",273 "user : 그러니까 계속 대출 갚으면서 사는 거지 키키 Ai : 키키 하... 근데 진짜 끔찍하네요",274 "user : 그러니까... 아주 돈의 굴레에 빠졌다 우리는 Ai : 키키 진짜... 그래도 필요는 하고 미치겠네여",275 "user : 그러니까 진짜... 키키 로또 1등요 제발 Ai : 키키 진짜 로또 투자 해야 하나요",276 "user : 아니 확진자 3000명 넘었노 Ai : 그니깐 큰일이다 추석 이후로 폭발했대",277 "user : 백신 맞았어? Ai : 백신은 우리 부부 무서워서 안 맞기로 함 ㅋ",278 "user : 그니까 추석 때 엄청 퍼진 듯 ㄷㄷ Ai : 추석 뒤에 이리 될 줄 알았다...",279 "user : 헐 우리 부부도 안 맞기로 했는데 키키 Ai : 그래 백신은 한 몇 년 있다 보고 맞아야 함",280 "user : 맞아 추석에 차가 막히더라고 Ai : 10시에 술집 닫은께 강변에 폭발이더라",281 "user : 엉 근데 이제 코로나가 점점 약해지더라고 Ai : 그래 이제 걸리도 뭐 금방 낫드라",282 "user : 야 ㅡㅡ 거기 알제 경대 술집 뒤에 공원 Ai : 어어 거기 난리긋네 애들 ㅜㅜ 미칬다",283 "user : 거기 무슨 10시 되면 홍대임 키키 Ai : 완전 핫플 되빘노 키키",284 "user : 아 그거 뉴스 봄? Ai : 전북에서 20대들이 고등학생들한테 집단 폭행 당한 거",285 "user : 요즘 뉴스를 참 많이 봐 Ai : 진짜?",286 "user : 아니 고등학생들이 더 하네 Ai : 아니 그게 고등학생들이 초등학생인 시절이 있을 거 아냐",287 "user : 고등학생들이 다 촉법소년이라 그래 Ai : 그니까 요즘 얘들은 명품 아님 안 입어",288 "user : 근데 그 초등학생인 시절에 돈 빼앗던 형들이 그 20대인 거지. Ai : 나도 예전엔 초등학생들에게 돈을 몇 번 빌렸어",289 "user : 요즘 애들이 교복 안 입으면 애들인지 모르겠어 Ai : 트레시네 ...",290 "user : 아무튼 그런 사고는 치면 안 되지만 한편으로는 이해가 Ai : 나는 그래도 요즘 고등학생들 귀엽던데",291 "user : 키키 귀여운 얘들만 귀엽지 ... ㅠ Ai : 진짜 무서워",292 "user : 아니양 ... Ai : 고등학생들 무서워 ...",293 "user : 맨날 아르바이트할 때 보면 계산 안 하고 도망가고 사건사고는 다 치고 다녀 ㅠ Ai : 철이 안 들어서 그렇지 맞으면 다 낫더라",294 "user : 너네도 고등학교 애들 조심해 Ai : 심기 건들면 안 됨",295 "user : 맞아 나는 안 건들여! Ai : 맞을까 봐 무섭거든!",296 "user : 나도 괜스레 눈을 깔고 지나가곤 해 Ai : 촉법소년들",297 "user : 우리나라는 건강 보험 제도가 진짜 잘 된 거 같아 Ai : 키키 맞아",298 "user : 우리나라만큼 건강 보험 제도가 잘 된 곳도 없다잖아 Ai : 미국은 애기 한 명 낳는데도 2천만 원 든대 병원에서만",299 "user : 그 선진국 미국도 건강보험 제도는 우리나라보다 못하다잖아 키키 Ai : 분만실 하루 쓰는데 400이고, 2일 쓰면 800이래 키키",300 "user : 키키 헐... 애기 몇 명 낳으면 1억 그냥 날라가겠네 Ai : 산후조리원도 아니고 그냥 병원 분만실 쓰는 게 키키",301 "user : 키키 진짜 심하네 키키 Ai : 산후조리원보다도 훨씬 비싼데?",302 "user : 맞아... Ai : 그리고 뭐만 하면 진짜 몇백만 원 나와서... 약국에서 약만 먹는 경우가 많대",303 "user : 그만큼 혜택이 좋은가... Ai : 그런 거 보면 우리나라는 진짜 잘 되어있네",304 "user : 그리고 내가 가진 보험이 적용되는 병원으로 가야 한대 키키 Ai : 키키 약만 먹는 경우... ㅠㅠ",305 "user : 돈 없는 사람들은 진짜 아파서 죽겠다 Ai : 급해서 아무 병원 갔는데 내가 가진 보험이 안 되면 쌩돈 내는겨",306 "user : ㅠㅠ 내가 가진 보험 적용되는 병원 ㅠㅠ Ai : 보험도 비싸겠는데?",307 "user : 병원마다 취급하는 보험사가 정해져 있더라고... 키키 Ai : 그니까 키키",308 "user : 키키 잘 알아보고 가야겠다... Ai : 잘못 갔다간 돈 몇 천 날리는 건 시간문제겠다",309 "user : 너는 최근에 본 영화 있어? Ai : 베놈 2 보고 왔어요 키키 나오자마자 키키",310 "user : 오? 키키 그 영화 무슨 장르야? Ai : 액션? 마블이에요 키키 무슨 장르인지 모르겠네요",311 "user : 아 진짜? 키키 Ai : 그것도 히어로 나와서 뭐 무찌르는 건가",312 "user : 네 누님 베놈 안 보셨어요? Ai : 키키 예전에 1 보고 재밌어서 이번에 2 나와서 바로 봤죠",313 "user : 응... 키키 베놈이 뭔지 몰라 키키 Ai : 베트맨 말하늑너 아니지?",314 "user : 키키 아니에요 키키 Ai : 저 스포 당할까 봐 일찍 봤는데 키키",315 "user : 아... 키키 너 스포 당하는 거 별로 안좋아 하구나? 키키 Ai : 네 키키 저 오징어 게임도 이제 봐서 스포 다 당했거든요 키키",316 "user : 키키 아... 그런 인기 있는 건 빨리 봐야해 키키 Ai : 키키 맞아요 키키 얼마나 스포를 해대는지 키키",317 "user : 키키 근데 알고 보면 또 재밌는 장르가 있는데 Ai : 키키 맞아요 진짜 키키",318 "user : 전 액션 장르 주로 좋아합니다 키키 Ai : 아 키키 공포 장르도 잘 보는 편이야?",319 "user : 너 어제 저녁에 모가디슈 봤다 그랬나? 재미있었어? Ai : 응응 완전... 조인성… 사랑해 구교환 사랑해",320 "user : 키키 다 사랑한대 키키 꽤 관객 많던데 Ai : 이 시국 아니면 천만 영화라고 언플 하던데 인정임",321 "user : 오 그 정도야? 롯데 배급이랬지? 아쉽겠네 Ai : 응응 키키 롯데 운이 드릅게 없지 키키 걔들이 글치 뭐~",322 "user : 근데 영화는 진짜 잘 뽑긴 했다던데 Ai : 응응 내가 봐도 그래 진짜 재밌어",323 "user : 액션 영화인가? 장르가 대충 어떻게 돼? Ai : 장르…? 드라마…? 키키 감동...? 액션도 있긴 함",324 "user : 키키 뭐냐구 키키 웃겨 키키 액션도 있어? 좀 스릴 넘치 Ai : 와 난 솔직히 샹치보다도 액션 쩔었어 키키 강추야",325 "user : 샹치? 아 니가 샹치도 재밌다 그랬지 키키 둘 중에 뭐가 나아? Ai : 음 난 영화 만듬새 자체는 모가디슈? 재미도 모가디슈?",326 "user : 키키 뭐야 다 그냥 모가디슈가 낫다는 거잖아 Ai : 응응 키키 샹치는 걍 마블이라 본 거고 모가디슈가 더 재밌어",327 "user : 야 너희 애니멀봐 유튭 채널 아나? Ai : 동물들 겁나 귀여움",328 "user : 우리 코코가 젤 귀엽지 키키 Ai : 우리 코코 데리고 가라 반려견 키우기 1일 체험 시켜준다",329 "user : 키키 채널 뭔지 알아 키키 Ai : 한번씩 봄 키키",330 "user : 아 나두 강아지 키우고 싶어 Ai : 키키 코코는 잘 살고 있나?",331 "user : 간식 사줘야 되는데 Ai : 키키 이번 추석 때 친척들한테 무한한 관심과 사랑 받았다구",332 "user : 내 사랑 코코 키키 Ai : 코코 하면 왤케 웃기지?",333 "user : 사람 같아서 좋다 Ai : 키키 친척들 코코 처음 보셨나?",334 "user : 다들 코코 매력에 빠지셨겠는데 Ai : 응응 안 그래도 고모부 보자마자 겁나 짖었음 키키",335 "user : 근데 끝에는 서로 친해짐 Ai : 키키 코코 매력에 한 번 빠지면 큰일 난다 키키",336 "user : 코코 여자만 좋아하잖아 Ai : 코코는 왜 여자만 좋아하지? 키키",337 "user : 오빠만 유일한 남자네 Ai : 맞음 키키",338 "user : 유일하게 선택 받은 남자임 키키 Ai : 코코는 우리 아빠랑도 아직 안 친함",339 "user : 키키 아부지 서운해 하시겠당 Ai : 코코가 언제쯤 마음을 열려나 키키",340 "user : 서먹하나? 키키 Ai : 코코는 중성화 수술 했다고 했었나?",341 "user : 응응 안 했음 키키 Ai : 중성화 수술 시키고 싶은데 2살 되기 전에 하는 게 좋다던데 코코는 지금 6살이라서 ㅠ",342 "user : 왱 늦게 하면 뭐 문제 있낭? Ai : 나이 많아서 위험한가",343 "user : 모르겠네 그래도 병원 가서 한번 물어봐 바 Ai : 괜찮다고 할 수도 있음",344 "user : 수술 시키고 싶다 마킹도 너무 많이 하는데 수술하면 별로 안 한다대 Ai : 맞아 수술해야 더 오래 산다는 말 들은 것 같은뎅",345 "user : 오빠 혼자 강아지 키운다고 고생 많다 Ai : 거의 육아 하는 거랑 똑같제",346 "user : 응응 완전 키키 맨날 기저귀 갈아주고 산책 시켜줘야 되고 키키 Ai : 그래도 코코 있어서 행복하대",347 "user : 그렇지 않나 키키 Ai : 나도 안 키워봤지만 힘들 것 같긴 한데 행복할 것 같애 키키",348 "user : 반려동물이 주는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 Ai : 맞아 가족이나 다름 없는데...",349 "user : 나중에 헤어질 때 감당 안 될 거 같다 ㅠ Ai : 응응 그래도 코코는 우리보다 오래 살 거임 키키",350 "user : 난 정신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행 Ai : 그렇지 ㅜㅜ 요새 정신과에 사람 많다더라",351 "user : 정신 건강 항상 중요하지 ㅜㅜ Ai : 무엇보다 정신 건강이 중요해",352 "user : 우리 옆에 그건데 사람 진짜 많다? Ai : 몸이 힘든 것보다 정신 먼저인 듯 ㅜㅜ",353 "user : 햇빛을 보고 하는 게 중요하다니까 Ai : 요새 코로나 땜에 사람들 많이 우울하다데",354 "user : 진짜 요즘 우울증 환자도 많고 ㅜㅜ Ai : 일부러 햇빛도 보고 해야 해",355 "user : 그래서 그런지 손님이 계속 옴 Ai : 코로나 때문에 진짜 그런 영향도 있겠다",356 "user : 그리고 너네 그거 아니? Ai : 빛 보면 좀 갠춘 하나",357 "user : 자살도 많이 하는 거 아녀? Ai : 장이 건강해야 안 우울하대",358 "user : 아 헐 나 장 개건강한데 Ai : 비타민d 먹어야 하지 않음?",359 "user : 장에서 나쁜 가스가 생성되면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대 Ai : 나 장 엄청 좋은디",360 "user : 헐 뭐야 나 장 완전 안 좋아 Ai : 비타민디 먹는 거보다 해가 훨 좋음",361 "user : 아아 우울해 오빠? Ai : 그런 영향인가 진짜 ㄷㄷ",362 "user : 이번 추석 연휴 때 방송사에서 특집 영화 많이 하더라 키키 Ai : 나는 특선영화로 극한직업 봤어!",363 "user : 특선영화에서 극한직업을 틀어 주는 거야? Ai : 그거 나온 지 얼마 안 지났는데!",364 "user : 아니야 그래도 좀 지났을걸? Ai : 나 아직 안 봤는데 티비로도 못 봤네 ㅠㅠ?",365 "user : 그거 영화 다시보기로도 볼 수 있어! Ai : 오 그거 좋은 생각이다",366 "user : 영화 장르가 혹시 뭐야? Ai : 아마 코믹 장르이지 않을까?",367 "user : 코믹이야? 나 코믹 좋아하는데 완전 다행이다 하하 Ai : 응 지금 vod로 들어가면 볼 수 있어!",368 "user : 그러면 지금 봐야지 혹시 배우도 내가 아는 사람이 있겠지?! Ai : 음 유명한 배우던데 이하늬일껄?",369 "user : 와 이하늬가 영화에도 나와? Ai : 그러면 무조건 봐야지 키키",370 "user : 응 지금 바로 티비 켜서 들어가봐 하하 Ai : 알았어 그러면 바로 지금 결제해서 보고 올게!",371 "user : 비트코인 꽤나 핫했는데 요즘은 하면 늦겠지? Ai : 아니 지금도 늦지 않았어 사자구",372 "user : 코인 개발 오빠가 직접 했었잖아 Ai : 사실상 거품이 많기는 한데 뷰테릭이 만드는 이더리움은 부정적 여론에 비해 투자 가치가 없진 않아",373 "user : 그렇구나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이 이번에 개최된다는데 다들 가 볼 생각 있어? Ai : 아니 나는 가보지 않을 생각이야",374 "user : 내 관심사가 아니거든 Ai : 나는 가보고 싶어",375 "user : 3D프린터라든지 아는 만큼 기회도 보이는 거 같거든. 오징어게임에 뽑기가 떡상한 것처럼 Ai : 이번에 kt에서 인공지능 제품을 선보인다는데 인공지능 제품이 나온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편리해질 거야",376 "user : 요즘 어린아이들이 학대받아 사망하는 일이 많이 문제가 된 듯해 Ai : 그런데 카카오미니C 사용해보면 알파고의 똑똑함과는 거리가 먼 거 같아 ㅠㅠ",377 "user : 헉... 학대라니 Ai : 학대를 받는다니 ㅠㅠ",378 "user : 인공지능이 나타나서 학대받는 아이를 구출했다면 정말 국내에서 큰 이슈가 되었을 거야 Ai : 요즘 스타벅스 인력난이 문제라고 하나 봐 불쌍해라",379 "user : 스타벅스 노동법 사각지대가 분명한 거 같아 Ai : 600개 주문 밀리는 거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거부하는 사건 사고. 법과 제도 개선이 시급해",380 "user : 스타벅스가 인력난이라니 그럼 그 맛있는 음료를 못 먹게 되는 건가 Ai : 아니 먹을 순 있는데 빡칠 때까지 기다려야지 않을까",381 "user : 사회적으로 여론에서 좋게 비춰지는 것과는 다르게 최저 임금으로 노동력 갈아서 일해온 걸로 알고 있어 Ai : 정말 재난이 아닐 수가 없구나 인력난이 이렇게 문제라니...",382 "user : 요즘 삼성전자 주가가 많이 하락한 모양이야 Ai : 지금 사두는 게 맞지 않을까?",383 "user : 지금 사는 건 아주 훌륭한 판단이지만 미국에서 테이퍼링을 하고 있는 게 국내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환율이 오르고 있어서 당분간은 더 떨어질 거 같아 Ai : 남북이 빨리 통일되었음 좋겠어",384 "user : 더 기다렸다가 사야겠다 Ai : 나는 통일은 반대야",385 "user : 땅만 먹었으면 좋겠어 Ai : 남북이 통일되면 일자리 청년 실업 문제도 정말 많이 개선될 텐데 그러기엔 법과 제도 개선도 필요하고 여론도 많이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할 거 같아",386 "user : 빨리 남북이 통일되어서 이산가족이 상봉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Ai : 우와아 다들 같이 만나서 행복한 가족을 꾸렸으면 해",387 "user : 이산 가족 많이들 돌아가셔서 이제는 간절함이나 동기부여도 자꾸 떨어지고 있다 해 Ai : 점점 남이 돼가고 있는 거지",388 "user : 주목! 오늘부터 자이언츠샵 유니폼 데이입니다 Ai : 오 오늘부터 유니폼 할인 들어가나",389 "user : 응 30프로까지 할인한대 Ai : 지금이 바로 기회!",390 "user : 나 *** 유니폼 하나 살 생각이었는데 사야겠다 Ai : *** 하면 또 밀리터리 유니폼 아니겠습니까",391 "user : 맞지 맞지 ***는 무조건 밀리터리지 Ai : 나는 동백 유니폼 이번에 장만할라고",392 "user : 오 동백 그 빨간 거 말하는 거 맞제 Ai : 응 맞다 빨간색! 그거 입었을 때 성적 좋았지...",393 "user : 마킹은 누구 할 거야? 투수? 야수? Ai : 응 이번엔 투수로 간다! *** 함 박아줘야지 키키",394 "user : 유니폼 사려고 들어갔는데 잠바도 이쁘네 고민된다 Ai : 잠바 이쁘지~ 난 이미 있지롱",395 "user : 근데 우리 잠바 입을 일 있나? 가을에 야구를 안 하는데 Ai : 바보야 롯데는 가을잠바가 아니라 봄잠바라고!",396 "user : 언니는 나중에 아파트에서 살고 싶어요 주택이 좋아요 Ai : 오 나는 지금 강아지 때문에 주택이 좋아",397 "user : 전 아파트 주택 둘 다 살아봤는데 아파트가 확실히 편하긴 하더라구요 키키 Ai : 그렇지 분리수거나 이런 편의 시설이 많지",398 "user : 아 그렇겠다 키키 마당은 필수겠네요 키키 Ai : 맞아 ㅜㅜ 마당 때문에 키키 코딱지라도 있으면 좋지",399 "user : 왜 사람들이 복합 단지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키키 Ai : 키키 그래 내 친구도 보니까 건물에서 다 해결하더라",400 "user : 마당 있으면 진짜 좋기는 해요 키키 화단 꾸밀 수도 있고 키키 Ai : 음... 키키 난 꽃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키키",401 "user : 근데 좀 많이 부지런해야 되더라구요 키키 Ai : 키키 그냥 강아지가 쉬 하고 똥만 싸면 돼",402 "user : 마당 있으면 잡초 장난 아니게 올라와요 키키 Ai : 키키 나는 넓은 곳 말고... 그냥 시멘트라도... 키키",403 "user : 키키 그 정도면 되는군요 키키 Ai : 키키 응 키키 일단 아침에 문 열어둘 수만 있으면 키키",404 "user : 너 이번에 사수 결혼식에 축의 얼마 했다 그랬지? Ai : 나 운이 좋았지 키키 간 지 한 달 만에 사수 결혼식… 하하",405 "user : 키키 그거 운 좋은 거 맞냐 키키 한 달 만에 사수 결혼식… Ai : 끔찍하지? 키키 그래서 밥 안 먹고 도망갔잖아~ 키키 자신 없더라",406 "user : 키키 그때 너 도망 나오고 싶어서 나랑 약속 잡을라 그랬잖아 키키 Ai : 응응 기억하는구나 키키 근데 결국 약속 못 잡아서 걍 집으로 도망감",407 "user : 키키 축의는 얼마 했었어? 10만? Ai : 뭐 한 1년 본 사수면 그랬을 거 같기도 한데 1달 봐서 다행이도 5만",408 "user : 키키 걍 솔직히 진짜 각별한 거 아니면 5만이 맞는 듯 그치 Ai : 응응… 나 결혼 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데... 솔직히 아까움 ㅠ",409 "user : 그렇지... 결혼 할지 안 할지... 아니면 뭐 이 회사 언제까지 다닐지도 모르는데 Ai : 사실 그게 더 큼 키키 지금도 이직하고 싶어 죽겠는데 키키",410 "user : 그러니까 결혼할 때까지 이 회사 다닌단 보장 어디 있냐구 ㅠ Ai : 그냥 사회생활을 위한 기부 같은 느낌… 그치 키키",411 "user : 그래서 그냥 5만 한 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잊어버렸어… 키키 Ai : 나도 그럼 사수 5만 해야겠다... 더 해봐야 의미 없어 ㅠ",412 "user : 너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있지? Ai : 네 키키 잘 지내고 있습니다 키키",413 "user : 그때 들어보니 사귄지 꽤 오래된 거 같던데 Ai : 네 4년 넘었어요 키키",414 "user : 시간이 잘 가네요 Ai : 여자친구랑은 싸우거나 그러진 않아?",415 "user : 네 싸우진 않더라고요 키키 Ai : 오 키키 안 싸우는 것도 진짜 복인 거 같아",416 "user : 키키 네 진짜 키키 Ai : 서로 싸울 일이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417 "user : 연애 초반에도 여자친구랑 잘 안 싸웠어? Ai : 네 키키 초반에는 잘 못 봐서 안 싸웠어요",418 "user : 아 진짜? ㅜㅜ Ai : 아 너 군인이라서 잘 못봤구나",419 "user : 네 키키 그때는 거의 한 달에 2번? 이렇게 봤어요 Ai : 아 너무 못 봤네 ㅜㅜ",420 "user : 지금은 자주 만나? Ai : 키키 네 지금은 일부로 여자 친구 집 근처로 이사 와서 키키 자주 봐요",421 "user : 우와... 키키 뭔가 사랑꾼 느낌이 나는데? Ai : 키키 그럼요 키키 이런 사람 없습니다 키키",422 "user : 결혼식에 정원이 정해져 있어서 너무 싫어 ㅠㅠ Ai : 그래도 방역 수칙은 지켜야지",423 "user : 그치? 근데 너무 작게 와서 결혼식 분위기가 안 나 Ai : 그건 맞아, 마스트도 써야 된다던데",424 "user : 사진 찍을 때도 다 마스크라 좀 그렇더라고... Ai : 밥도 못 먹고 가시는 거 아니야?",425 "user : 아 뷔페는 그래도 먹게 해 주더라 키키 Ai : 내 친구도 곧 결혼하는데 걱정이야",426 "user : 결혼식을 미루던가 해야지 지금은 아닌 거 같아 ㅠㅠ Ai : 내 친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더라",427 "user : 왜? 아직 기간 여유 있지 않아?! Ai : 이전에 이미 미뤄서 그런가 봐",428 "user : 아 코로나 때문에 더 미뤘었나 보네... Ai : 그렇겠지? 지금 결혼하는 분들 불쌍하다 ㅠㅠ",429 "user : 그러게 그냥 조금 더 일찍 하거나 늦췄으면 괜찮았을 텐데 ㅠㅠ Ai : 그러게, 이럴수록 더 축복해주자",430 "user : 아 이사 가기 엄청 귀찮다. Ai : 뭐야 이번에 이사 감?",431 "user : 계약 기간 끝났어? Ai : 응 다음 달이 마지막이라 이사 준비해야 돼",432 "user : 이번에 어디로 가는데? Ai : 멀리 가?",433 "user : 가깝긴 한데 옆 동네로 이사 가 키키 Ai : 뭐야 가깝네",434 "user : 난 또 멀리 이사 가는 건 줄 알았네 Ai : 그래도 이사 가려면 짐 싸고 하기 너무 귀찮아",435 "user : 그렇긴 하지 나도 이사 갈 때마다 이삿짐 싸는 게 제일 귀찮았어 Ai : 키키 아 짐은 어떻게 옮기냐",436 "user : 거리가 얼마나 걸리는데? Ai : 많이 멀어?",437 "user : 멀진 않은데 짐이 많아서 어떻게 옮겨야 하는지... Ai : 뭐 소형트럭 이삿짐 센터 알아봐바",438 "user : 소형트럭 이삿짐 센터? 그런 것도 있냐? Ai : 자취하는 사람들 많아서 그런 소형 이삿짐 센터도 많이 생겼더라고",439 "user : 아 그래? 그 사람들이 그럼 대신 이삿짐도 싸주고 그러나? Ai : 가격 추가하면 아마 포장 이사도 해줄걸?",440 "user : 요즘 인터넷으로도 뭐 사고 하나? Ai : 요즘 거래 자체를 인터넷으로 많이 하니까 그렇지",441 "user : 아빠도 요즘에는 밖에 안 나가고 인터넷으로 많이 사지 Ai : 그래도 처음에는 하기 어려웠을 건데?",442 "user : 내가 같이 있으니까 많이 알려드렸지 Ai : 형 때문에 쉽게 할 수 있지",443 "user : 쉽다고 돈 많이 쓰는 거 아니가? Ai : 많이 쓰지...",444 "user : 엄마한테 많이 혼나고 있다 Ai : 이제 엄마 무서워서 못 사겠어",445 "user : 키키 적당히 써야지 키키 Ai : 거래하는 게 많이 바뀌어서 편한 것도 있고 불편한 것도 있는 거 같애",446 "user : 우리는 편하겠지만 나이 드신 분들은 불편하지 Ai : 배우면 쉬운데 가르쳐주는 사람도 답답하니까 어렵지",447 "user : 그런데 이제 점점 더 그런 거래 자체가 많아질 거라 배우는 게 좋을 거 같애 Ai : 이제 엄마 아빠는 못하는 게 없음",448 "user : 간편 결제 엄청 많이 한다 그래서 Ai : 도대체 뭘 사길래 그래 키키",449 "user : 나보다 더 많이 사 진짜 Ai : 이제 좀 줄여야지",450 "user : 미국에서 부스터샷을 잘 안 맞나 봐요 Ai : 독려한다고 바이든이 직접 맞는 거 보여줬대요 키키",451 "user : 헐? 근데 나라도 안 맞을 것 같아 Ai : 2차도 부작용 심한데 3차라니 ㅜㅜ",452 "user : 그니깐... 너무 무서워 ㅠㅠ Ai : 지금도 힘든데",453 "user : 글쵸 ㅜㅜ 일단 화이자만 부스터샷 허용했네요 Ai : 흐음... 근데 진짜 문제다",454 "user : 부스터샷 말고 좀 안전한 백신 다시 개발하지 ㅠㅠ Ai : 글쵸 우리나라에서 내년에 백신 나온다는 거 본 것 같아요",455 "user : 그건 좀 안정할지... Ai : 아 진짜? 그러면 좋겠다 ㅠㅠ",456 "user : 네 ㅜㅜ 진짜 이것도 독감 주사처럼 매년 맞는데 부작용이 이 정도면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요 Ai : 그니깐... ** 이번에 독감주사 맞고 아파하던데",457 "user : 우와 ** 언니는 독감 주사까지 맞았어요? 대박! Ai : 병원에서 맞았어 키키",458 "user :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팔이 엄청 아프더래 Ai : 헐... 코로나 백신 맞고 맞아서 그런가? ㅜㅜ",459 "user : 모르겠어 첫날 팔 너무 무겁다면서 그러더라구 Ai : 아이고 ㅜㅜ 열 나거나 그런 건 없었대요",460 "user : 일본 화산 터진 거 아냐? Ai : 머라구?키키 또?",461 "user : 헐 일본? Ai : 어뜩하냐...",462 "user : 아소산인가 그거 터짐 Ai : 일본은 진짜 문제 있구나 ㄷㄷ",463 "user : 우리 더 조심해야지 ㅠㅠ Ai : 근데 신기한 점은",464 "user : 와우 진짜 노재팬이야 Ai : 백두산 조심해야 돼 ㅠㅠ",465 "user : 우리 남편 거기로 수학 여행 다녀왔대 Ai : 엥 딱 그 지역으로?",466 "user : 일본 좋긴 한데 무서워 Ai : 그때도 활화산이었대...",467 "user : 헐 진짜 무서운 곳이군 ㄷㄷ Ai : 무서운 곳이구나 ㅠㅠ",468 "user : 그 산으로! Ai : 그때 화산 부글부글 해서 대피 했었대 키키",469 "user : 우리나라는 백두산만 조심하면 되나? 키키 Ai : 백두산 조심해얒; ㅠㅠ",470 "user : 너는 평소에 배달 자주 시켜 먹어? Ai : 나는 자주 시켜 먹지 키키",471 "user : 요즘은 코로나라서 더 시켜 먹는 거 같애 Ai : 나는 이번 달에 좀 자주 시켜 먹은 것 같다 키키",472 "user : 키키 요즘엔 많이들 시켜 먹더라. Ai : 난 몇 달째 배달앱 vip야 키키",473 "user : 평소에는 잘 안 시켜 먹는데 집에 손님 오면 배달음식으로 때우는 듯 키키 Ai : 키키 맞아",474 "user : 손님 오면 배달음식 만한 게 없지 키키 Ai : 먹는 사람도 좋고",475 "user : 우와! 키키 vip가 내 주변에도 있다니 키키 Ai : 난 평소에도 자주 시켜 먹어 키키",476 "user : 요즘은 배달음식이 잘 나오더라고 Ai : 응 맞아 키키",477 "user : 괜히 집에서 음식 하다가 입맛에 안 맞으면 낭패잖아 Ai : 키키 vip 위에 하나 더 있던데 키키 그것도 몇 번 했었는데 키키",478 "user : 배달 음식 진짜 다양하게 종류 많더라! Ai : 키키 맞아",479 "user : 먹는 사람들한테도 배려야 배달 시키는 게... 키키 Ai : 키키 진짜? 키키",480 "user : vvip도 있는 건가? 키키 Ai : 키키 요즘은 삼겹살도 구워서 배달해주고 막창 등등 없는 게 없더라",481 "user : 그런 것 같다 키키 Ai : 뭐 외국에 파는 음식들도 많더라 키키",482 "user : 키키 vvip였나 이름을 까먹었네 키키 Ai : 근데 한 달 쿠폰 2천 원 할인 한 장 주나? 혜택이 없더라고",483 "user : 오빠는 동물의 숲 게임 해본 적 있어요? Ai : 동물의 숲 엄청 구하기 힘들고 그러지 않았어?? 해보진 않았지 키키",484 "user : 닌텐도 게임인데 게임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요! Ai : 프리미엄 붙여서 팔리고 이랬던 거 같은데",485 "user : 맞아요 한 때 동물의 숲 대란이 있었죠 키키 Ai : 키키 광고 많이 봤는데 키키 케릭터가 엄청 귀엽더라",486 "user : 네네! 제 게임 캐릭터는 사람이고 마을 주민들 게임 캐릭터는 다 동물들이예요! 키키 Ai : 키키 지금은 그 정도 인기 아닌가? 구하기 쉬우면 한번 해보고 싶네",487 "user : 예쁜 동물 주민들 우리 마을에 유치하려고 엄청 공을 들여야 해요 키키 Ai : 키키 신기하네 키키 동물들이랑 뭐 하는 거야? 키키",488 "user : 지금은 아마 제값에 팔리고 있을 걸요? 하하 Ai : 아 키키 생각지도 못한 게임이네 키키 독특하네 게임이",489 "user : 우리 마을을 꾸미는 거예요! 키키 마을 꾸미고 동물 친구들도 초대하고 키키 Ai : 온라인으로 되는가 친구들하고 같이 하고 그런 거야?",490 "user : 낚시도 하고 채집도 하고 키키 네! 온라인 연결해서 실제 친구들 하고도 만날 수 있어요 키키 Ai : 키키 말만 들어도 재밌네 키키 게임 참 잘 만드네",491 "user : 성형 수술 하고 싶은 곳은 있었음? 키키 Ai : 오... 많았지? 예전엔?",492 "user : 근데 생각만 해봤음 키키 Ai : 키키 좀 무섭긴 하지 잘 된 케이스도 있지만",493 "user : 어어 나는 병원 무서워해서 키키 수술은 꿈도 안 꿔봤다 키키 Ai : 키키 아 그래 수술은 될 수 있으면 안 하는 게 키키",494 "user : 의료기술이 아무리 좋아졌다지만... 나에게 다를 수 있잖아? Ai : 키키 그러니까 진짜 나는 예외가 될 수 있으니까",495 "user : 그니까 그리고 있는 그대로 봐줘야지 나를 키키 Ai : 키키 글치 나를 사랑하자",496 "user : 키키 난 나를 충분히 사랑하고 있다 키키 Ai : 키키 그래 그거면 충분하다",497 "user : 넌 성형 수술할 돈을 아꼈다 Ai : 그래! 키키 돈 아꼈다는데 돈이 없다 하하",498 "user : 키키 그 돈 어디 갔나 Ai : 버디한테 갔나",499 "user : 아... 그랬을 수 있겠다! Ai : 버디한테 꽤 많이 간 거 같다ㅜ",500 "user : 키키 버디는 그래도 사랑이니까 Ai : 그렇지 키키",501 "user : 너는 결혼식 하게 되면 어떻게 하고 싶어? Ai : 아직 결혼식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502 "user : 뭔가 요즘은 스몰웨딩이란 것도 있으니까 키키 Ai : 누나는 어떤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503 "user : 나는 그냥 아무도 없이 둘만 하고 싶어 키키 Ai : 아직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504 "user : 누굴 초대하고 뭐 하고 이런 거 귀찮... Ai : 아무래도 결혼식이 허례허식이 심하죠?",505 "user : 결혼식 축하를 받고 싶긴 한데 키키 Ai : 어른들의 축제라 저희는 뭐 들러리죠",506 "user : 결국 그날 정신 없어서 친구들도 아무것도 기억 못하던데 Ai : 그렇다고 하더라구요",507 "user : 특히 신부가 고생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Ai : 응 그러게 ㅜㅜ",508 "user : 결혼식이 정말 힘든가 봐 ㅜㅜ Ai : 부모님이랑 잘 합의가 돼야겠네요",509 "user : 그리고 다이어트도 엄청나게 해야 하고 키키 Ai : 부모님만 허락하면 스몰웨딩 괜찮죠",510 "user : 얌 좀 뛰니까 배가 들어갔어? Ai : 아니 배고파서 저녁에 뭐 먹었어",511 "user :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노답임 Ai : 다이어트 쉽지가 않아",512 "user : 이건 식단이 9할인 듯 Ai : 먹는 것만 좀 조절해도 빠찔 거야",513 "user : 내가 적게 움직이진 않거든 ** 때문에 Ai : 근데 그게 어렵다고 ㅜㅜ",514 "user : 하루에 만보는 항상 걷는데 Ai : 그만큼 또 먹지 않냐",515 "user : 얼마나 먹길래 살이 찌지? Ai : 와 만 보? 대박...",516 "user : 그냥 좀 걸었다 싶으면 2만 보도 걸음 Ai : 배고플 때만 먹으면 살 안 찐댔는데",517 "user : 키키 나 배고플 때만 먹는데? Ai : 배가 안 고파도 먹는 걸 거야...",518 "user : 음료수 같은 건 평소에 자주 마셔요? Ai : 운동할 때 몬스터 음료 종종 마셔요",519 "user : 아 몬스터음료면 어떤 성분 들어있는 거에요? Ai : 카페인 함류량이 많아서 정신을 확 집중 시켜주는...",520 "user : 아... 커피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는 거죠? Ai : 사실 커피의 함류량을 잘 몰라서... 하하",521 "user : 아아... 키키 하긴 나도 표기되어있는 걸 못 본 거 같아요... 키키 Ai : 맞아요 키키 병이나 페트에 든 커피를 잘 안마셔서 ㅠㅠ",522 "user : 그러니까요. 그리고 미묘하게 맛이 달라요 Ai : 맞아요 바로 내린 원두랑 편의점에서 파는 건 다르더라구요",523 "user : 그런가 봐요 ㅜㅜ 근데 몬스터 음료 마시면 효과 좋아요? Ai : 운동할 때 잡 생각 안 들고 집중이 잘돼요!",524 "user : 밤에 잠 잘 못 자고 그런 건 없나요? ㅠㅠ Ai : 평일에는 잘 안 먹고 주말에 낮에 먹어요 키키",525 "user : 아아 키키 그래요 괜히 몽롱하게 잠 못 들면 다음날 힘들더라구요 Ai : 맞아요 몸이 카페인 빨을 잘 받는 편이라 잘 못 자요 키키",526 "user : 다른 나라 소식 아는 거 있으신 분 Ai : 한국 소식도 잘 모른다 키키",527 "user : 저도... 오늘은 볼 시간이 없어서... 못 봤네유 Ai : 엇... 무슨 일이 있는지 좀 찾아봐야 하는데 키키",528 "user : 오징어게임 시즌2 얘기나오더라 키키 Ai : 그거 막 사람들이 게임 추천하던데 키키 한국게임",529 "user : 그거 당근 나오는 거 아니었니 Ai : 넷플릭스 주가 폭등했다던데 키키",530 "user : 나 그거 안 봤다구... Ai : 근데 **가 다 얘기해줘서 마치 본 사람 같음",531 "user : 아 그거 봤다 Ai : 와 오징어 게임을 전세계 1억 1000만 명이 봤대",532 "user : 지금 중국 타오바오 인기아이템 츄리닝 키키 Ai : 와 키키 대박 키키",533 "user : 그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외국 애들 다 하더라 키키 Ai : 말이 되냐구 키키 소름 끼쳐",534 "user : 와 외국인들 한국말로 하나 키키 Ai : 개신기",535 "user : 마스크 엄청 살 거 같다고 그러던데 키키 Ai : 그 무슨 브리튼 저택? 그걸 재끼고",536 "user : 담에 만나면 뜨자 해야겠다 키키 Ai : 누구랑 떸 키키",537 "user : 그거 강원도에서 한대 키키 Ai : 최고의 드라마로 등극 했다던데",538 "user :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우리 질 수 없지 한국 껀데 Ai : 500만 원 걸고 키키 한다던데 가보실?",539 "user : 와 생각해보니까 드라마였어 덜덜덜덜 Ai : 한 사람당 500만 원 걸어야 하나 후덜덜",540 "user : 1등 하면 500만 원인 듯? 키키 Ai : 키키 뭐가 무궁화가 500이라고?",541 "user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상금 500이래 Ai : 가즈아",542 "user : 오빠야는 음식 잘하낭? Ai : 아니 키키 요리를 안 하지",543 "user : 키키 요리 해본 적은 있어? Ai : 계란후라이랑 김치 볶음밥 정도?",544 "user : 오 그것만 하면 자취력 좋은 거 아니야? 키키 Ai : 집에 계란이랑 김치밖에 없다 키키",545 "user : 그래도 계란은 사놓네? 키키 Ai : 키키 라면이랑 계란 김치 필수템 아니가",546 "user : 키키 맞다 김치도 사 먹낭? Ai : 아니 김치는 본가에서 가져온다 키키 가까워서",547 "user : 키키 김치만 있으면 밥 굶지는 않을 듯 Ai : 키키 라면이랑 김치만 먹는 거 같은데",548 "user : 키키 그게 어디야 라면에 김치 빠지면 안 돼 Ai : 키키 니도 먹을 줄 아네",549 "user : 키키 라면 끓일 때 김치도 넣고 따로 먹기도 하고 꿀맛 Ai : 키키 참치 넣어도 졸맛탱",550 "user : 오늘 저녁에 외식하려는데 어디 가지... Ai : 메뉴 추천 좀 해 줄래?",551 "user : 지금 너네 비온다고 하지 않았음? Ai : 근데 그냥 배가 고파서 나갈 거야 키키",552 "user : 키키 아 그래? Ai : 나는 지금 주문함",553 "user : 오 배달음식 주문했구나? Ai : 뭐 시켰어",554 "user : 나 지금 볶음밥 시킴 Ai : 오 맛있겠다 키키",555 "user : 나도 볶음밥 좋아하는데... Ai : 키키 그냥 중국집에서 대충 시켰음",556 "user : 그래도 볶음밥은 중국집이 맛있어! 하하 Ai : 키키 맞아 그 기름진 밥알이 진짜 짱이지",557 "user : 살도 완전 찌는 거 아닌가 몰라~? Ai : 키키 맞지 개찌지",558 "user : 그런데 나는 살 쪄도 괜찮아 Ai : 그러면 볶음밥에 만두도 시키지 아쉽다",559 "user : 키키 아니 Ai : 저녁에 또 먹어야지~",560 "user : 역시 그건 간식에 불과하구나? 키키 Ai : 키키 아니",561 "user : 너 가짜사나이 본 적 있어? 키키ㅎ Ai : 그건 또 뭐야?",562 "user : 새로 나온 거야? Ai : 아니 그 유튜브에서 하는 건데 너 몰라??",563 "user : 웅 진짜사나이 따라하는 거야? Ai : 나 유튜브 잘 안 해...",564 "user : 아 이걸 모르네 키키 얼른 유튜브 켜 Ai : 키키 거기에 누구 나오는데?",565 "user : 재밋어? Ai : ***이라고 완전 헬창있어!",566 "user : ***? Ai : 이름이 그거야?",567 "user : 아니면 가명 쓰는 건가? Ai : 당연히 가명이지 설마 이름이 저러겠어?!",568 "user : 키키 혹시나 해서... 특이한 사람들 가끔 있잖아! Ai : 저 프로그램이 군대 훈련하는건데 완전 힘들어보이더라 ㅠㅠ",569 "user : *** 이분이 훈련을 받는 거야? Ai : 아니면 훈련을 시키는 거야?",570 "user : 이 분은 udt출신 특수부대 교관이야! 대박이지? 키키 Ai : 와 대박이다 거기 나와서 운동도 꾸준하게 하셨나 보네 키키",571 "user : 맞아 완전 괴물이야 키키 3대500 가뿐히 하는 군인! Ai : 3대 500? 키키",572 "user : 미국이 국가 부도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ㅠㅠ Ai : 와 미국이 국가 부도를 선언하면 어느 나라에서 도와주나요?",573 "user : 음... 누가 도와줄지는 모르겠지만... 국가 부채가 넘나 많대요 Ai : 처음엔 oecd 이런 곳에서 도움을 주겠죠?",574 "user : 아... 그렇죠 키키 근데 우리처럼 IMF까지 가려나... Ai : 국가 부도가 되면 달러 갖고 있던 사람들은 엄청 손해겠네요",575 "user : 네네... 그리고 미국 경제가 대부분의 나라에 영향인데 Ai : 지구촌이 흔들릴 수 있는 상황까지 고려해야겠네요",576 "user : 이미 나스닥 미국 주식은 급락하고 있나 봐요 ㅜㅜ Ai : 미국은 엄청난 부가 있는 몇 개 주가 먹여살리는 거라던데",577 "user : 아 정말요? 그건 또 몰랐던 정보인데요? Ai : 50갠가 51개 주 중에 몇 개의 주가 미국을 먹여살린다는 얘길 들은 거 같아요",578 "user : 근데 또 기사만 너무 자극적이게 쓴거다라는 얘기도 있네요 Ai : 그럼 미국 주식을 사면 되는 건가요? 하하",579 "user : 지금이 기회다 키키 남들이 다 싸게 팔 때 우리가! 키키 Ai : 그러니까요 남들 우는 소리할 때 사라던대 키키",580 "user : 요즘 지구온난화란 게 맞는 말인가봐 키키 Ai : 근데 지구온난화 얘기는 나 초딩 때부터 얘기했음",581 "user : 근데 기상이변이 요즘 너무 일어나는 거 같아 Ai : 왜 우리나라 지금 비 많이 오는 거 때문에 그래?",582 "user : 그 중동이 원래 비가 거의 안 오는 나라잖아! Ai : 중동?",583 "user : 거기는 사막이 많은 나라 맞지? Ai : 사막이라 비도 얼마 안 오는데 폭우가 내렸다더라 하하",584 "user : 헐, 대박 갑자기? Ai : 그게 지구온난화 때문에 그런 거?",585 "user : 응 3년치 비가 하루만에 내린 건 엄청 심한 거 아니야? Ai : 몇 미리 정도 내렸대?",586 "user : 300미리 넘게 내렸다는데 이 정도면 엄청 내린 거야 Ai : 헐 대박",587 "user : 300미리면 나무도 쓰러지는 거 아님? Ai : 더군다나 비가 안 오던 나라라 피해가 엄청 심해",588 "user : 그러게 Ai : 사람은 안 죽었대?",589 "user : 인명피해는 아직 집계중이라 안 적혀 있었어! Ai : 아 진짜?",590 "user : 베트남이 해외 대체 투자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다넹 Ai : 나는 주식은 1도 몰라서 ㅠㅠ",591 "user : 베트남이 옛날 말로 우리나라 60년대 모습이라고 했었는데 이제 또 경제적으로 올라서는가봐 Ai : 그럼 지금 베트남 주식은 떠오르고 있다는 거야?",592 "user : 이제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진출을 한대 Ai : 그 사람들이 잘 이끌어나가면 주식도 오르지 않을까?",593 "user : 니도 코인 말고 주식해봐라 Ai : 키키 진작에 그럴 껄 지금 본전만 찾고 해외 주식 해봐야겠다",594 "user : 키키 주식이 더 안전하제? Ai : 주식은 주위 사람들이 하는 말로는 그냥 놔두면 오른다 그러더라 키키",595 "user : 키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다 벌지 키키 Ai : 근데 이제 자기네들이 키키 성격 급해서 다 돈 빠지면 팔아버리잖아",596 "user : 키키 내가 만약에 주식 했으면 나도 그랬을 거 같다 쫄보라서 Ai : 키키 이런 거 하려면 간땡이가 부워야 된다고 그랬어",597 "user : 키키 니는 그렇게 할 수 있음? Ai : 나는 약간 간땡이 부은 것 같아 하하",598 "user : ㅠㅠ 니도 정신 차려야겠노 ㅜ Ai : 그러다가 다 잃으면 어떰함",599 "user : 안녕 다들 식사 하셨나예? Ai : 넹 전 방금 교촌치킨 클리어했으용",600 "user : 너무 행복합니다 Ai : 저는 샐러드 먹었습니당 연어로요",601 "user : 저도 너무 행복해요 키키 Ai : 난 오늘도 처갓집 배달여 키키",602 "user : 저도 너무 행복해요 키키 Ai : 아니 처갓집 중독수준 아닙니까 키키",603 "user : 그 정도면 맞죠 Ai : 완전 단골인 거 같은데요",604 "user : 오빠 친구 만나면 나 처돌이 3마리라고 전해줘 Ai : 양념치킨 솔직히 존맛",605 "user : 나는 레드핫 콤보 머금 키키 Ai : 레드핫콤보도 처갓집인가요",606 "user : 열 마리 모으면 다시 갖다 줘야징 Ai : 처돌이 콜렉션 할끼가 키키",607 "user : 대박쓰 Ai : 앜 키키 열 마리나?",608 "user : 한 마리당 한 개 줘 ? Ai : 처갓집 맛있드라 키키",609 "user : 옛날 느낌 나 ㅠ Ai : 그래서 밥이랑 무면 존맛 ㅠ",610 "user : 키키 맨날 양념통닭이라니 키키 Ai : 대단들하십니당",611 "user : 먹을 때마다 운동회 생각나스... 울면서 묵는다 Ai : 치밥은 역시 처갓집 진리당 키키",612 "user : 치밥 키키 짱 맛잇겠다 Ai : 김가루 뿌려서",613 "user : 엉 한 마리에 한 마리 줘 키키 Ai : 넘 마싯...",614 "user : 아니 울면서 먹는 건 뭐야 또 키키 Ai : 키키 너무 추억에 젖어서 그런가",615 "user : 키키 양념통닭이 완전 옛날 느낌이야 거긴 Ai : 처갓집 장사 진짜 잘되더랑 ㅋ",616 "user : 나 이제 컴퓨터 켰어 키키 조금만 기다려 Ai : 키키 오늘은 배그 말고 옛날 게임 하자!",617 "user : 배그말고? Ai : 나 배그 하고 싶은데 ㅠㅠ",618 "user : ㅠㅠ 맨날 그거 했잖아! Ai : 오늘은 추억의 게임 좀 해보자 키키",619 "user : 추억의 게임? 키키 Ai : 무슨 게임 하고 싶어?",620 "user : 나 테트리스 하고 싶어! Ai : 뭐야 키키 그거 완전 옛날 게임이잖아",621 "user : 그러니까 추억의 게임이지! 키키 Ai : 테트리스 한번 하자~",622 "user : 알았어 그러면 테트리스 하고 배그도 하자! Ai : 웅 그거 먼저 한 다음에 좀 질리면 배그로 갈아타자 키키",623 "user : 내가 볼 때 조금만 하면 바로 질린다 키키 Ai : 키키 왜 간 만에 해서 신나 가지고 밤 샐 수도 있잖아 ~",624 "user : 에이 밤 새서 게임 하면 나 하다가 잘 거 같아... Ai : ..맞아 잠도 자면서 해야 게임도 잘되고 그러는 거지 키키",625 "user : 그래 그러면 기대해 내가 이길거니까 키키 Ai : 키키 오늘 테트리스는 나한테 질 거 같은데~ 키키",626 "user : 야 내가 역 시즌 세일으로 산 패딩 지금 더 싸졌음 Ai : 대박 키키 니 그때 80퍼 세일인가 해서 샀잖아",627 "user : 어 키키 작년 상품을 무슨 반값보다 더 싸게 팔길래 샀는데... Ai : 근데 그걸 더 싸게 판다고?",628 "user : 옵션 확인 해봤나? Ai : 어 키키 내 사이즈랑 색깔 고대로 남아있음",629 "user : 열 받겠네 키키 보통 역시즌 세일 끝나면 가격 택가만큼 올라가잖아 Ai : 나도 그럴 줄 알고 엄마랑 언니 거까지 다 샀는데...",630 "user : 키키 인터넷 쇼핑이 그래서 위험한 거 아니겠냐 Ai : 야 그래도 백화점 가서 사는 것보다는 훨씬 쌈 키키",631 "user : 백화점이랑은 비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 키키 매장 유지비가 얼만데 Ai : 하긴 그건 그렇다 키키",632 "user : 아 근데 속상하노 Ai : 야 원래 인터넷에서 사고 나면 그 상품은 쳐다도 보면 안 됨",633 "user : 진짜 키키 가격 뚝 떨어진 거 보고 나니까 짜증 난다 Ai : 나도 저번에 쇼핑몰에서 잔뜩 샀는데 다음 날 세일하더라니까",634 "user : 그럼 그거 취소하고 다시 결제하면 안 됨? Ai : 어 키키 안 된대 키키",635 "user :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네 키키 Ai : 키키 나도 키키 아파트 한번 살아보고 싶음 키키",636 "user : 키키 아파트 안 살아 봤나? Ai : 응 키키 주택 빌라 이렇게만 살아봤다 ㅜㅜ",637 "user : 오 아파트가 층간 소음 빼면 괜찮긴 하지 키키 Ai : 아파트가 그래 편하다고 하던데...키키",638 "user : 요새는 뭐 집에서 엘리베이터 호출한다든데? 키키 Ai : 아 그래? 키키",639 "user : 세상 좋아졌네? 키키 Ai : 키키 미쳤제? 키키",640 "user : 세상이 세상이 진짜 키키 Ai : 어어 키키 근데 진짜 아파트 층간소음은 너무 심한가 보던데?",641 "user : 키키 그런가 봄 Ai : 좀 제대로 짓지 키키",642 "user : 뉴스 보니까 막 살인사건 일어나고 그러더만...ㄷㄷ Ai : 그러니까 그런데 진짜 짱날 것 같기는 함 키키",643 "user : 와... 어느 정도로 심각하면 살인충동을 느끼는 건가... Ai : 궁금했다...",644 "user : 그러니까 한번 느껴 보러 갈래? 키키 Ai : 키키 아니... 좀 조용하게 살고 싶다... 키키",645 "user : 너네 결혼 할꺼니 Ai : 나는 결혼해야지~ 누가 해주나~",646 "user : 나는 원래 결혼을 하기 싫었는데... 생각이 바뀌었어 Ai : 키키 결혼 언제 할 껀데?",647 "user : 키키 삼십중반 생각? Ai : 나는 한 35은 돼야 하지 않을까?",648 "user : 결혼은 요즘 선택이니까 ~ 애는? Ai : 결혼하니까 어때? 좋아?",649 "user : 애는 꼭 둘은 나아야 하겠지? Ai : 역시 요즘은 다 그때쯤 하더라구 결혼 완전 강추지!",650 "user : 애는 둘 정도? 혼자는 심심할 거 같애 Ai : 맞아! 외로울 거 같단 말이야!",651 "user : 빨리 하면 신혼이 기니까 좋아~ Ai : 올 키키 말투에서도 행복이 묻어 나오는데?",652 "user : 100살까지 살면 나는 좀 늦게 하고 싶어~ Ai : 나두 0아님 2 생각 중... 호호호 엉. 엄청. 행복.",653 "user : 키키 빨리 하는 거랑 신혼이랑 무슨 상관이냐곸 키키 Ai : 신혼 생활은 40에도 할 수 있으니까~",654 "user : 쌤들 가을인데 연애들 하고 계시나여 ㅠㅠ Ai : 연애... 흠... 저는 이번 생은 연애 포기예요",655 "user : 가을과 연애가 무슨 상관이죠...? Ai : 가을에 먼가 옆구리가 쓸쓸하니 막 그러쟈나여 키키",656 "user : 그건 그래요 ㅠ 근데 옆구리 시린 거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음식이 채워주는 거죠 Ai : 옆구리가 쓸쓸하면 남친 대신 살을 찌워요",657 "user : 키키 결혼할 수 있을까요 ㅠㅠ 이때까지 뿌린 축의금 ㅠㅠ Ai : 맞아 내 결혼식 때 다시 거둬야 하는데",658 "user :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하객들도 많이 못 부르는데 축의금 거두려면 계좌를 따로 주는 게... Ai : ㅠㅠ 맞아여 ㅠㅠ 요새는 먼가 이때까지 축의금 공중에 뿌려버린 기분이야... ㄷㄷ",659 "user : 그래서 아버지한테 항상 말하죠. 남 결혼식 가지 말라고 키키 Ai : 저는 딱히 생각 안 했는데 부모님들이 엄청 아까워해요",660 "user : 결혼식 갈 때마다 화 내심. ㅠㅠ Ai : 결혼이 근데 한다고 끝이 아니니까 ㅠㅠ",661 "user : 맞아요 키키 결혼식 올리면 그때부터 또 다른 시작 Ai : 맞아여 결혼 다음은 돌잔치 ㅠㅠ",662 "user : 어느샌가부터 연애를 오래 지속하기가 힘들어서 키키 결혼이 먼 이야기 같네여 Ai : 맞아요 남자친구 여자친구 서로 서로 입장 차이가 은근 좁혀지지 않으니까 힘들어요",663 "user : 요즘은 결혼이 필수는 아니니까요. Ai : 결혼 육아 필수인 세대를 넘어섰음 하하",664 "user : 육아도 진짜 남 이야기 키키 절대 키키 낳는 거부터가 ㄷㄷ Ai : 맞아... 일단 출산부터 힘드니까 육아는 나중 문제인 거 같아요",665 "user : 그쳐... 산부인과에 사람 그렇게 많던데 출산률 떨어진다고 하는 거 보면 좀 황당하기도 해요 Ai : 그러게여 키키 내 주변에 전부 다 출산한다고 난리던데",666 "user : 그렇게 낳아서 1인당 0.7명인가 봐요 ㄷㄷ Ai : 우리나라 사람들 힘내라...",667 "user : 저는 출산은 한번 겪어보고 싶긴 해요. Ai : 육아는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하하",668 "user : 얌 애 키우면 인테리어는 포기지? Ai : . 응 없다고 봐야지...",669 "user : 아기 짐이 오지게 많다던데... Ai : 불가능해 쌓여 가는 장난감과...",670 "user : 키키 장난감 이 어마어마하더라 Ai : 애기들 장난감은 원체 화려해서",671 "user : 누가 다 사 주는 거야? Ai : 당근 마켓에서 *이가 사 오기도 하고",672 "user : 그니까 장난감 원체 화려해서 정신 사납... Ai : 나눔 받아서 가져오기도 하고...",673 "user : *이는 당근을 애용하는군 키키 Ai : 웅 키키 당근 엄청 좋아해",674 "user : 나도 당근 애용해 키키 Ai : 당근 좋은 거 같애 키키",675 "user : 애기 용품은 중고 거래 많이 하더라고 Ai : 응 그리고 새 제품도 많아서",676 "user : 너 옷 어디 쇼핑몰에서 삼? Ai : 나는 그냥 아무데서나 사는데 보이는데",677 "user : 너 예전에 어디 잘 이용하는 곳 있었는데 어디지 Ai : 당근마켓도 좋고 번개마켓도 좋고 하던데",678 "user : 너 중고로 많이 사나? Ai : 우웅 중고도 많이 사지 좋거든",679 "user : 역시 중고가 잘 어울리긴 해 Ai : 우웅 중고도 많이 사지 좋거든",680 "user : 나중에 저기 동묘 시장 가서 쇼핑해 Ai : 오 동묘 조치 가치 가자",681 "user : 너랑 그 동묘 느낌이랑 잘 어울려 Ai : 동묘가 그 몰로 유명하지?",682 "user : 동묘 그 마약 김밥인가 그걸로 Ai : 아 거기 알어",683 "user : 오 가야지 다음에 같이 가자 Ai : 그래 같이 가자 응응",684 "user : 밥 먹고 쇼핑하러 가 Ai : 오 조치 한번 가야지",685 "user : 오늘 아침 식사는 했나요? 키키 Ai : 응 오늘 아침은 대충 먹었어 하하 니는?",686 "user : 저 진짜 제대로 먹었어요 키키 밥도 먹고 키키 Ai : 아 진짜? 잘했네? 키키",687 "user : 화장실은 안 갔어? Ai : 네 아직 안 갔어요 키키",688 "user : 그런데 저 곧 잘 것 같아요 키키 Ai : 키키 대단하네?",689 "user : 잘한다 그렇게 해도 될 것 같애 넌 Ai : 키키 어휴 오늘 안 자고 저녁에 일찍 자려고 했는데",690 "user : 그럼 제일 좋은데... Ai : 으음 그러면 좀 깨어 있어 볼까?",691 "user : 키키 글쵸 키키 계속 이렇게 일을 해야겠어요 Ai : 좋아 그러면 계속 움직여봐!",692 "user : 키키 타자만 치고 있으니 잠 와요 Ai : 키키 그건 맞아...",693 "user : 나도 또 잠 와 ㅠㅠ Ai : 키키 언니도 잠 와요?",694 "user : 우리 너무 이른 시간인가요? Ai : 키키 그런 것 같애...",695 "user : 좀 잠이 오네? Ai : 키키 언니 안 돼요",696 "user : 얼른 뇌야 깨어나라 Ai : 키키 하품을 엄청 크게 했어",697 "user : 인간들 때문에 재해나 재난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 Ai : 맞아 ㅠㅠ",698 "user : 인간들 때문에 자연이 아파하고 우리한테 그대로 돌아오네 Ai : 동물들도 밧줄에 몸이 걸려있거나 해서 죽는 경우 많잖아 ㅜㅜ",699 "user : ㅠㅠ 왜 그러지... Ai : 동물들을 왜 그렇게 못살게 굴지",700 "user : 내 말이 ㅜㅜ Ai : 걍 쓰레기 막 버리는 게 다 사고야 ㅜㅜ",701 "user : 키키 왜 그런지 모르겠네... Ai : 조금만 조심하면 다 행복할 텐데",702 "user : 이런 건 국제 사회적으로 좀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Ai : 전 세계에서 법을 정해서 고쳐야 할 거 같은데...",703 "user : 얼마 전에 타이어를 목에 걸치고 생활한 사슴을 불가피하게 뿔을 자르게 됐대 Ai : 헐... 타이어를 목에...",704 "user : 계속 살아 있었던 게 신기하네... Ai : 응 ㅜㅜ 우리 때문에 걔네가 사고를 당한 건데 우리가 또 뿔을 자름",705 "user : 타이어 이런 걸 그냥 버렸나 보네... Ai : 상식 밖의 행동이야...",706 "user : 내 말이 ㅜㅜ Ai : 인간들 진짜 나중에 다 천벌 각",707 "user : ㅠㅠ 야생 동물이 뿔 자르면 살아가는 게 힘들 텐데 Ai : ㅜㅜ 그러게 ㅜㅜ",708 "user : 뿔도 무슨 기능이 있지 않을까? Ai : ㅠㅠ 이번 코로나도 벌 받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709 "user : 다들 점심 식사 했어? Ai : 엉 너무 배불러 ㅜㅜ",710 "user : 응 나도 좀 전에 밥 먹었어 Ai : 난 햄버거 먹었어 하하",711 "user : 나느 불고기! Ai : 맛있엉 키키",712 "user : 나는 김밥이랑 라면 먹었어 키키 Ai : 오 다들 식사 했구나 키키",713 "user : 요즘 밀키트 간편하게 파는 거 좋더라 Ai : 밀키트?",714 "user : 난 한식이 좋아 ㅠ Ai : 가격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더라고",715 "user : 밀키트 어떄? Ai : 괜찮아?",716 "user : 밀키트 새로 생긴 그 가게 말하는 거야? Ai : 종류도 엄청 다양해 한식도 많아 [이모티콘]",717 "user : 나도 다음에 먹어봐야겠어 Ai : 나도 가봐야 겠넹 키키",718 "user : 어어 새로 생긴 곳 종종 이용 중 키키 Ai : 추천 해줄 메뉴 있어?",719 "user : 오빠! 군대 내에 px는 물건이 그렇게 싸다면서요? Ai : 응 세금을 안 내나? 그래서 일반 매장보다는 저렴하지 키키",720 "user : 저는 한번도 px를 가본 적이 없어서... 소문으로만 들었어요 키키 Ai : 과자 같은 건 크게 체감이 안 느껴지던데... 그래도 잘 먹었던 거 같아 덕분에",721 "user : 오빠는 군대 생활하면서 많이 가보셨겠네요? 하하 Ai : 음... 친오빠 군대 면회 한번 가보지 키키 px 이용하게 해주는 부대도 많은데",722 "user : 아! 군대 생활할 땐 돈이 많이 없어서 누리지를 못하나요...? ㅜ Ai : 난 매일 갔지 키키 밥 맛없으면 바로 px 가고 이랬는데 키키",723 "user : 저 친오빠 군대 면회 갔었어요! 근데 px 간 기억은 없는데요? ㅜㅜ Ai : 군대 있을 때가 제일 호화로웠던 거 같애 키키 자주 못 나가니 용돈도 많이 받고",724 "user : 우아 밥 남기고 막 px 가고 그래도 돼요? 키키 Ai : 아... px 이용 못하게 하는 부대였나 보다 키키 우리 부대는 면회객들도 이용하게 해줬는데",725 "user : 군대 생활 할 때는 막 정해진 시간에 딱딱 같이 움직이고 해야 하는 거 아니예요? Ai : 이병 일병 땐 눈치 보여서 잘 못 가지만 상병 달고 나서는 그냥 갔던 거 같애 키키",726 "user : 아아 ㅜㅜ 그랬나 봐요 ㅜㅜ px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뎅 ㅜㅜ Ai : ㅋㅋ응 px가는 시간도 정해져있는데ㅋㅋ 웬만하면 다 보내준다 ㅋㅋ",727 "user : 언니 점 뺀 적 있어요? Ai : 오 있어 키키 아주 잘 빠진 것 같아",728 "user : 저 점 빼러 가야 하는데 고민이네요 키키 Ai : 키키 어떤 점이 고민인 거야?",729 "user : 이전에 한 번 뺐는데 또 생겨 가지고 ㅠㅠ Ai : 레이저 너무 아픈 ㅠㅠ",730 "user : 아아 ㅜㅜ 레이저 아프긴 하지... Ai : 그래도 왁싱보단 안 아프잖아",731 "user : 빼러 가면 잡티도 다 뺄 건데 너무 아파 가지고 좀 두려워요 키키 Ai : 키키 요즘에도 점 빼는 거 5천 원인가?",732 "user : 저 처음에 점 빼러 갔을 때 마취약을 발랐는데 제대로 마취가 안 된 거에요 키키 Ai : 근데 궁금한 게 잡티도 빠지긴 하는 거야?",733 "user : 그래서 그 고통을 생생히 다 느꼈어요 Ai : 아아 키키 엄청 아팠겠네 ㅜㅜ",734 "user : 마취 크림이라도 잘 돼야 하는데 Ai : 잡티도 레이저로 상처를 내니까 다시 피부 재생하면서 괜찮아지긴 하더라구요 키키",735 "user : 아아 키키 그런 거라면 나도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Ai : 키키 언니도 잡티 많아요?",736 "user : 기미가 진짜 ㅠㅠ Ai : 키키 아니 뭐 그렇게 많은 거 같지는 않은데 한 번 할 때 키키",737 "user : 얌 지금 여자친구랑 얼마 된 거야 Ai : 지금 여자친구랑은 한 달 되었지 키키",738 "user : 결혼할 생각이야? Ai : 응 제주에서 자리잡고 사계절 다 보내고 결혼 생각이 굳어지면 해야지",739 "user : 미안 한달 된 줄은 몰랐어 키키 Ai : 근데 18살 22살에도 만난 친구라서",740 "user : 키키 제주에서 결혼식 하겠네 키키 Ai : 부럽다 야",741 "user : 아니지 Ai : 여자친구도 진주 사람이야",742 "user : 지금 3번째 만나는 거야? Ai : 응 3번째다",743 "user : 이제 마지막이다 Ai : 진짜 결혼하고 싶다 나는",744 "user : 아 진주 사람이구나 Ai : 제주에서 해라 그래도",745 "user : 진주에서 예를 갖추고 어르신들 모시고 결혼하고 Ai : 제주도 갈 명분 생긴다 아입니까?",746 "user : 제주에서 또 여자친구 지인분들 모시고 가볍게 해야지 키키 Ai : 키키 유교 사상 확실하네 키키",747 "user :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쓴 뒤로 피부가 너무 뒤집혔어 Ai : 나도 요즘 코 밑으로 완전 난리다.",748 "user : 그래서 이번에 피부과 가서 관리 좀 받아보려고 한다... Ai : 피부과 관리받게?",749 "user : 너무 비싸지 않아? Ai : 1회에 5만 원부터 하는 것도 있더라고?",750 "user : 한 번 받는 데 5만 원? 막 생각보다 비싸진 않네? Ai : 요즘 피부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다 보니 이벤트 같은 것도 엄청 하더라고",751 "user : 요즘 시국에 다들 마스크 쓰고 다니고 하다 보니 더 그런 거 같아 Ai : 그래서 나도 이번에 가격대 알아보니 할만할 거 같아서 일단 한번 받아보려고",752 "user : 5만 원대의 가격이면 어느 정도 관리해 주는데? Ai : 기본적으로 기미 치료랑 제모 및 리프팅, 비타민? 이 정도 해주는 거 같더라고?",753 "user : 오 5만 원대에 그 정도로 관리해 주면 괜찮은 거 같네 Ai : 나도 막 알아보다가 이벤트 이런 거 많이 하길래 싼 곳으로 찾아봤어 키키",754 "user : 근데 그런 거 할려면 서울 같은 데 가야 좋지 않나? Ai : 지방에서도 그런 거 많이 하더라고? 키키",755 "user : 요즘은 회식 안 하지? Ai : 회식하면 안 되는 거 같아 키키",756 "user : 회사에서는 소규모로만 가끔 해 키키 Ai : 우리 남편은 회식 영 안 가던디",757 "user : 괜히 눈치 보일 거 같긴 해 키키 Ai : 회식 없어서 좋긴 하더라 키키",758 "user : 회식 안 해서 넘 좋데 하하 Ai : 맞아ㅜㅜ 불편한 자리ㅜ",759 "user : 근데 공짜 술도 먹고 싶기도 하고 키키 Ai : 어른들은 회식 엄청 좋아하시더라구 하하하",760 "user : 키키 신나는 분위기가 좋긴 하지 Ai :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가면 회식 재밌지!!",761 "user : 키키 회식 가면 무조건 술이지? Ai : 술은 필수!",762 "user : 술 때문에 회식하는 거지 키키 Ai : 술 안마시면 회식에 안 부르지 키키",763 "user : 마자 회식이든 회사든 사람이 좋으면 좋아 키키 Ai : 맞는 사람 있는 게 좋은 거징",764 "user : 이제 회식 문화 많이 사라졌겠다 키키 Ai : 코로나 때문에 모이지도 못하는데 회식은 이제 없다고 ㅠ 봐야지",765 "user : 그래도 4인 이하 사업장에서는 회식 할 듯 키키 Ai : 키키 그럴 수도 있겠다 키키",766 "user : 5인만 아니면 되잖아 Ai : 키키 그러니까 그 중에 직원들은 힘들겠지 ㅠㅠ",767 "user : 맞다 회식 안하고 퇴근 하는 게 좋지 키키 Ai : 키키 그러니까 회식은 일의 연장이야 으",768 "user : 키키 니는 회사 사람들 만나고 하나? Ai : 나는 회사 사람들 아예 본 적이 없다 키키",769 "user : 아 진짜? 그럼 어떻게 입사하는 거야? Ai : 교육 들으러 갔다가 시험도 치고?",770 "user : 그러고 일 받아서 하는 거야 키키 Ai : 자격증만 있으면 다 할 수 있는 거가?",771 "user : 속기 자격증 있으면 거의 일 받아서 하지 키키 Ai : 근데 자격증 따기가 힘들다",772 "user : 니는 몇 년 공부했는데? Ai : 나는 3년 정도 공부하고 자격증 시험 친 케이스 키키",773 "user : 타자 익히는 게 너무 힘듦 Ai : 오래 걸렸네 ㅜ 그만큼 열심히 해야지",774 "user : 벌거벗은 세계사 요새 다시 하고 있는데 너무 흥미로운 것 같아! Ai : 나도 그거 잘 보고 있어.",775 "user : 특히 난 재미있게 봤던 편이 마리앙투아네트 편이야. Ai : 예전 베르사유의 장미 볼 때 정말 예쁘게 나왔었잖아.",776 "user : ㅋ 맞어 그 당시엔 어리니깐 왕실 재정 파탄 내는 건지도 모르고 와 예쁜 옷 많이 산다 내지는 와 보석 정말 예쁘다. 이렇게 생각했었잖아. Ai : 마리앙투아네트가 적국인 프랑스로 시집 간 게 고작 14살 이었다고 해. 물론 이름도 그게 아니고 마리아 안토니아였었고.",777 "user : 고작 14살에 옆 동네 이사도 아닌 그것도 적국으로 결혼으로 인하여 가다니 ㅠ Ai : 응 게다가 루이 16세와 7년 동안 아이도 없었고 이에 대한 책임을 아내한테만 물었다더라",778 "user : 그건 우리나라 예전이나 같네? 어쩜 한결 같이 다 여자 탓이라고 하니. Ai : 10대의 그 어린 나이에 그런 걸 감당해 내기에는 힘들었을 것 같아. 그래서 사교로 눈을 돌린 게 아닌가 싶어.",779 "user : 그리고 마리앙투아네트는 문화예술과 과학을 후원하고 고아도 돌보고 좋은 일도 많이 했다고 해. Ai : 왜 우리나라도 이긴 자들이 자기 위주로 글 좋게 쓰는 것처럼 여기도 이긴 자들이 마리앙투아네트에게 나쁜 이미지만 각인시키게 해놨겠구나.",780 "user : 응 그렇게 보여져. Ai : 그리고 결정적으로 프랑스 재정을 파탄 낸 것은 프랑스의 정치 외교 정책 실패 때문에 어마어마한 손실을 봤다고 하고, 그로 인해 세금이 무리하게 징수 됐다고 해.",781 "user : 그러면 우리나라 같아도 난 봉기 일으키지! Ai : 그렇지. 그래서 프랑스도 당시에 평민 계급의 삶이 너무 피폐해져서 바스티유 감옥 습격에 성공까지 하게 되지.",782 "user : 어디 나라든 이렇게 평민들을 참 고달프게 했구나. Ai : 국민들은 프랑스 왕가를 감금 감시했는데 탈출하다가 붙잡혀서 결국 둘 다 단두대에서 처형을 당하지!",783 "user : 근데 너 거기서 출퇴근 괜찮냐? Ai : 뭐 지하철 갈아타고 그러고 가야지",784 "user : 아직도 거기 회사로 다니는 거야? Ai : 지하철로 가는데 얼마나 걸리냐?",785 "user : 네 키키 아직 못 벗어나고 있어요 Ai : 거기 꽤나 멀리 갈 텐데",786 "user : 그니깐 키키 한 한 시간 반 걸리지 않아? Ai : 응응 키키 환승 세 번 해야 돼 키키",787 "user : 아이고. 그것도 고생이다. Ai : 아님 좀 일찍 일어나서 나랑 같이 가던가",788 "user : 아님 키키 뭐 하러 나 내려주고 가냐 Ai : 쟤한테 아침에 태워 달라고 하지.",789 "user : 야 어차피 나가는데 뭐 키키 Ai : 아니 키키 그래도 키키 괜찮음 키키",790 "user : 차로 한번에 가면 편하지 Ai : 그니깐 키키 어차피 일찍 나가서 괜찮아 키키",791 "user : 아침에 더 일찍 못 일어날 듯; Ai : 좀 일찍 서두르면 되지.",792 "user :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깨워줄게 키키 Ai : 아냐 키키 진짜 며칠 하다가 그만둘걸 키키",793 "user : 부지런해야지. 안 그럼 지하철 환승 해야지 Ai : 애가 엄청 게을러 터져 가지고 키키",794 "user : 게으른 거보단 피곤함이 누적 된 거야; Ai : 왔다 갔다 피곤할 만도 하지.",795 "user : 누나나 동생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본 적 있나? 키키 Ai : 응! 나 누나 있었으면 좋겠어 키키",796 "user : 키키 너가 바라는 누나의 상은 어떤 거야? 키키 Ai : 오... 좀 다정하고 잘 챙겨주는 그런 느낌~? 키키",797 "user : 키키 오 그건 맞는 것 같아 키키 Ai : 나 누나 2명 있는데 첫째 누나 무섭다",798 "user : 아 키키 다들 기가 쎄신가? 키키 Ai : 키키 둘째 누나는 친구 같은데 첫째 누나는 잘 챙겨주면서도 무섭더라",799 "user : 키키 누나 둘이라니 부러운걸~ Ai : 키키 나는 형이나 여동생 있었으면 좋겠던데",800 "user : 오~ 어떤 면에서 좋을 거 같아? Ai : 형은 뭔가 다 알아서 척척 잘할 것 같고 키키 여동생은 내가 챙겨주고 싶고?",801 "user : 오 키키 좋당 키키 Ai : 듬직한 형과 귀여운 동생!",802 "user : 엉 키키 현실은 누나 2명 키키 Ai : 쥬륵... 키키 나도 여동생도 좋을 거 같아 키키",803 "user : 키키 여동생 있으면 가정이 화목할 것 같아 Ai : 맞아 키키 여동생 좋지",804 "user : 한여름에 안반데기 갔다가 얼어 뒤지겠더라구 Ai : 안반데기가 어디야?",805 "user : 여기 생각하고 옷 챙겨 가면 혼나유 Ai : 아 키키 나 긴팔 셔츠 얇은 거만 챙겨 갈라고 했는데 안 될까",806 "user : 거기 은하수 보이는 별 스팟 키키 Ai : 우왕., 은하수도 보러 갈래...",807 "user : 추천 좀 마니 해줘 Ai : 그럼 차에 담요를 실어 키키",808 "user : 키키 스파크에 짐 가득 싣고 가야 해 Ai : 은하수가 초가을에 잘보일걸?",809 "user : 안반데기 올라가기 힘들긴 한데 Ai : 아... 등산해야 해?",810 "user : 완전 극혐인뎅 ^^? Ai : 스파크라서 편할지도 키키",811 "user : 산길 차로 올라가 Ai : 키키 스파크 언덕 쥐약이야",812 "user : 근데 차선이 하나라서 반대편에서 차 만나면 극혐 Ai : 키키 오와우... 극락행인가요",813 "user : 키키 근데 별이 진짜 쏟아지더라고 Ai : 볼 가치가 있기는 한가 보네... 안반데기 저장!",814 "user : 너네 동네 지금 날씨 어때? Ai : 일단 우리 지역 어디인지 맞춰 봐",815 "user : 너네 지역? Ai : 기억이 요즘 가물가물해",816 "user : 힌트! Ai : 나 경기도권 안에 있는 지역",817 "user : 수도권이겠네? Ai : 나랑 정반대네",818 "user : 지금 거기 완전 덥고 맑다던데 Ai : 지금?",819 "user : 나 일하는 중이라 밖 날씨 몰름 키키 Ai : 내가 밖 날씨 가르쳐줄까?",820 "user : 알면 놀랄 거야 Ai : 왜 지금 날씨 어떤데?",821 "user : 수도권 지금 폭염이야 10월인데도... Ai : 쪄 죽을 것 같아",822 "user : 아 진짜? Ai : 나 지금 에어컨 바람 쐬고 있어서 갠츈해",823 "user : 헐 부럽다 키키 Ai : 더울땐 에어컨이 최고지",824 "user : 맞아 키키 Ai : 근데 10월에도 에어컨을 틀어야 한다니",825 "user : 요즘 폭염이 너무 심해 특히 윗 쪽 지방은 Ai : 그러게 ㅜㅜ",826 "user : 나 더운 거 개싫어함 ㅜ Ai : 그치?",827 "user :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다! Ai : 그러게",828 "user : 너는 가수 중에 누구 제일 좋아해? 키키 Ai : 나는 당연히 빅뱅의 최승현이었지",829 "user : 아... 지금은 논란의 중심에 있는 그 분? 키키 Ai : 응 키키 고등학교 때 처음 본 순간 이 사람은 내 남자다",830 "user : 헐 진짜 그 정도로? 키키 얼굴이 니 스타일이야? Ai : 웅... 얼굴 목소리 키 몸매 다 키키",831 "user : 우와... 키키 근데 걔는 키는 별로 안 크지 않나? Ai : 나도 몰랐던 말상 취향 키키 비율이 좋으니까...",832 "user : 아 키키 니가 걔를 그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네 Ai : 물론 뻥이지만 공식 프로필에는 181cm로 나오네? 키키",833 "user : 응? 키키 그렇게 전혀 보이지 않던데? Ai : 아마도 175정도 되겠지 키키 대충 봐도 뭐",834 "user : 근데 빅뱅 노래들은 진짜 다 좋은 거 같다 키키 Ai : 맞재 키키 지금 들어도 신나고 흔들기 좋은!",835 "user : 키키 응응 빅뱅 노래는 거의 가사도 외우는 느낌 Ai : 크... 요즘 티비에서 유튜브로 그거 틀어 놓고 술 마시면 딱 좋음",836 "user : 니는 네비 없이 길 잘 찾는 편이가? 키키 Ai : 나는 차도 없고 운전 못 해... 키키",837 "user : 그리고 네비도 잘 못 봐 키키 니는? Ai : 나는 대구에 있을 땐 길 잘 찾아다녔는데...ㅜㅜ",838 "user : 오 대구 출신이야? 서울은 복잡스러워서... 키키 Ai : 서울 오니까 완전 길치 됐다 키키",839 "user : 길을 모르겠음 키키 Ai : 그래 복잡스러울 거 같다 ㅠㅠ",840 "user : 나도 길 못 찾는 건 매한가지야 Ai : 가끔 위치 애매한 곳들은 네비 봐도 못 찾겠더라고? ㅜㅜ",841 "user : 아 그래 애매한 데는 내 같아도 못 찾는다 ㅠㅠ Ai : 키키 특히 지하로 내려가면 멘붕 키키 뱅뱅 돈다 키키",842 "user : 키키 아 웃끼다 키키 Ai : 서울도 로타리가 있제?",843 "user : 지하에 있을 때는 방향 감각이 사라지지 않나? ㅜㅜ 키키 Ai : 응 그렇지... 난 그냥 길치인 거 같다 키키",844 "user : 와... 서울에서 로타리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나는 키키 Ai : 아 그래? 키키 로타리를 만들 땅도 없는가 보다 복잡해서 키키",845 "user : 로타리가 그 동그라미 돼 있고 그거 맞제? Ai : 어 맞다 맞다 운전 초보는 하루 종일 돈다는 그 로타리 키키",846 "user : 나 막 연예인들 광고하는 옷 다 사고 싶어 Ai : 그러네 키키",847 "user : 나도 그래서 광고를 하는 거겠지만 Ai : 맞아 키키",848 "user : 연예인들이 그래서 이미지 폭락하면 광고한 회사도 폭락하잖아 Ai : 좋아하는 연기자가 쓰는 제품은 더 예뻐 보임 키키",849 "user : 맞아 키키 Ai : 전지현이 입고 나오는 거 다 이뻐 미치겠음",850 "user : 이번에 도미노피자 인스타계정에 키키 김선호 사진 다 없어짐 Ai : 맞아 키키",851 "user : 진짜 한순간이더라 훅 가는 거 Ai : 빠른 손절...",852 "user : 광고계에도 비상임 Ai : 근데 진짜 불쌍해",853 "user : 이미지 좋아서 쓴 걸 텐데... Ai : 그러게",854 "user : 티비 보는 거 있어? 키키 Ai : 요즘은 오징어 게임 말고 아무것도 안 봐",855 "user : 키키 아직도 그거 보고 있구나? Ai : 응응 아직 다 못 봤어",856 "user : 날 잡고 한번에 보고 싶다 Ai : 재밌어?",857 "user : 계속 볼만해? Ai : 응응 근데 진짜 미친 듯이 열광할 만큼은 아니야",858 "user : 아 오늘 배드민턴 칠 사람 괌~ Ai : 배드민턴 칠 줄도 모르는 게 자꾸 까불어 키키",859 "user : 키키 아 난 피곤해서 그냥 자야겠다 Ai : 며칠 째 잠을 제대로 못 잤어",860 "user : 야야 마음 만은 이용대 선수라고 ㅠㅠ Ai : 왜 그래 일단 나 나와 배드민턴 말고 운동장 뛰게",861 "user : 어제 나 6시 넘어서 잤어, 진짜 죽겠다 Ai : 운동장 뛰신다고요?",862 "user : 저도 오늘 몸이 좀 안 좋네염... Ai : 키키 장난하나 그럼 철봉은 어때",863 "user : 오래 매달리기 해서 음료수 사기 Ai : 그건 **를 위한 게임 아니냐,",864 "user : 철봉 할 줄도 몰라 난 Ai : 야 니넨 남자애들이잖아",865 "user : 기본 체력이 다름 Ai : 남자가 돼 가지고 철봉에 올라가 본 적도 없는 건 죄악이야",866 "user : 숨만 쉬고 살아도 피곤한데 운동을 왜 해요 Ai : 키키 죄악까지야... 그럼 오늘 운동 조금 하러 가자",867 "user : 지옥 가면 안 되잖아 Ai : 나이 들어서 숨이라도 쉴려면 지금부터 운동해야 해",868 "user : 야 그냥 때 되면 숨 멎을란다 Ai : 운동하다 숨 멎겠어",869 "user : 사실 지금도 숨 쉬는 게 버겁긴 해... Ai : 열심히 지금 숨쉬기 운동하고 좀 있다 집합하라고.^^",870 "user : 이 시간에요? Ai : 위험해서 안 돼요 전 아직 애기라서",871 "user : 키키 아저씨 수염 듬뿍 난 아저씨는 아무도 위협하지 않습니다. Ai : 아니 너네 늙어서 산소호흡기랑 휠체어 타고 다닌다고 그러다 ㅠ",872 "user : 운동해도 늙으면 그렇게 될걸 ㅎ Ai : 아니 나는 하고 싶다니까?",873 "user : 배드민턴 하자고 ㅠ Ai : 달리기는 재미 없어",874 "user : 달리기가 얼마나 훌륭한 지방 제거 기술인데 Ai : 살 빼고 싶다매",875 "user : 이 추운 날씨에도 캠핑 즐기는 사람이 있겠지? Ai : 당연히 있지 않을까요?",876 "user : 다들 대단한 것 같습니다 Ai : 진짜 대단하네 키키 무슨 재미인지",877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불멍하는 걸까요",878 "user : 키키 아 불멍인가 키키 Ai : 그걸 위해서 집에서 할 수 없는 건가",879 "user : 집에서... 불멍하면 불 타지 않겠습니까 Ai : 키키 아... 맞네 키키",880 "user : 그 뭐야 예전에 손담비가 집에서 하던데 Ai : 네? 오... 못 봤는데 나혼산에서 했나요?",881 "user : 어어 맞아 키키 그 뭐 사가지고 하더라 Ai : 오 한번 찾아 봐야겠습니다",882 "user : 키키 어 그거 그때 나도 검색해 봤는데 까먹었다 Ai : 불멍이 근데 그렇게 재밌을까요",883 "user : 키키 몰라키키 Ai : 난 무슨 재미인지 모르겠네",884 "user : 궁딩이 간지러울 것 같아 Ai : 키키 궁둥이 키키 저도 그럴 것 같습니다",885 "user : 키키 나 가만히 못 앉아 있어서 Ai : 그럼 형이 땔깜이라도 주워오시면 되겠습니다",886 "user : 너네 무슨 운동 하냐 Ai : 나는 걷기가 전부야 요즘은 ㅠㅠ",887 "user : 요즘 걷기가 전부인 일상 키키 Ai : 나 점핑 다니고 싶당",888 "user : 헬스 하다가 코로나 땜에 ㅠㅠ Ai : 나는 필라테스 하고 싶지만 넘 비싼 운동",889 "user : 키키 그거 졸 신나 보이더라 키키 Ai : 점핑 넘 재미날 듯!",890 "user : 나도 가고 싶당 키키 Ai : 스트레스 풀릴 듯",891 "user : 우리 집에 저 점핑하는 거 와서 많이 뛰고 가실래여? Ai : 세상 신나 보임...",892 "user : 근데 하고 나서 쉐이크를 먹어야 된다대? Ai : 나는 골프 배워볼까 고민 중야",893 "user : 단백질 빠져나가니 챙겨 먹어야 하나요? Ai : ** 집에서 점핑한다고? 키키",894 "user : 단백질 쉐이크? 먹어야 한다구? Ai : 식단인가",895 "user : 하려고 샀는데 허리 때문에 실패요 키키 Ai : 저거 기구 이름 생각이 안 나네 키키",896 "user : 엉 거기 포함이래 Ai : 그게 넘 별루얌...",897 "user : 트램폴린 구매했음 키키 Ai : 세상 불필요",898 "user : 운동하려고 구매했다가 디스크 때문에 모든 것이 무산 걷기가 최고 운동 키키 Ai : 키키 세상에나 집에서 해도 밑에 집에는 안 들림?",899 "user : 단백질도 파는 거구나 Ai : 상술이네",900 "user : 요즘은 밑에 뭐 까는 거도 같이 주더라구요 Ai : 그니까 단백질 끼워 팔기더라고?",901 "user : 점핑 신나는 노래 넘 좋은데 Ai : 키키 점핑 예 점핑 예 애블바디 그 애들 노래 생각이 나네",902 "user : 수술 해 본적 있냐? Ai : 아니 한번도 없음 너는 있어?",903 "user : 난 성형 수술 말고는 안해봄 키키 Ai : 어 그럼 나도 포함임 눈",904 "user : 라식 이런 거도 안해봄? Ai : 엉 언니 했는데 나도 하고싶음 좋다능데?",905 "user : 얌 그것도 수술이라고 졸 무섭더제 키키 Ai : 키키 아니 마취했는데 소리 다 들려 무서워",906 "user : 엉 *** 했잖아 졸 좋데! Ai : 키키 엥? 언제했지? 옛날에 한건가?",907 "user : 그니까 마취 했는데 소리 다 들려서 잘못 된 건줄 ㅠㅠ Ai : 엉ㅇ어 *** 대학교 댕길땨 한 거 같은데 맞나",908 "user : 20대에 했는데... 마즘 마즘 Ai : 아 맞네 생각해보니까 잠자리 안경 끼고 댕겼음 키키 웃",909 "user : 너도 눈 나쁘구나? Ai : 마자 나 지금도 안경끼고 하는듕 키키 라식 해야겠다 키키",910 "user : 내일 엄마 온다 보고 싶어 키키 Ai : 오~ 빨리 오시네 하하 축하해 키키",911 "user : 조금 편해지겠다 키키 Ai : 웅 키키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 커",912 "user : 아버지는 모르겠는데 엄마는 크더라 ㅠㅠ Ai : 나도 키키 이상하게 아빠는 별로",913 "user : 키키 식사 때문인가? 키키 Ai : 엄마 밥이 그리워서 키키",914 "user : 엄마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Ai : 아빠는 별로 하는 일 없어서 키키",915 "user : 키키 그런 것 같아 키키 Ai : 집안일 거의 엄마가 다하시니까 키키",916 "user : 키키 오시면 많이 도와드려야지 키키 Ai : 오자마자 청소하실 듯 ㅠㅠ",917 "user : 그러면 진짜 엄마 힘드시겠다 ㅠㅠ Ai : 오시자마자 청소라니 ㅠㅠ",918 "user : 키키 엄마라면 그럴 거 같아 키키 Ai : 조금이라도 어질러 있는 걸 못 보셔 키키",919 "user : 그러니까 ㅠㅠ 내 눈엔 깨끗하기만 한데 지저분하대 ㅠㅠ 키키 Ai : 그니깐 키키 엄마 눈엔 다르게 보이나 봐",920 "user : 응 키키 그런가 봐 키키 Ai : 엄마는 진짜 힘든 것 같아 ㅠㅠ",921 "user : 우리 누나도 엄마 되더니 잔소리가 많아졌어 키키 Ai : 그렇게 바뀌나 봐 키키",922 "user : 내일은 엄마 밥 해드려야지 Ai : 응 키키 맛있는 거 해드려 키키",923 "user : 이 날씨가 가을 맞나요? Ai : 나도 어제 밖에서 청바지 입고 일하는데 꿉꿉해서 혼났어.",924 "user : 맞아요 청바지 입고 땀 나면 붙고 정말 찜찜하잖아요 Ai : 응 바로 옷이 있어서 갈아입을 수도 없고.",925 "user : 저는 어제 집에만 있었는데도 땀 나서 계속 에어컨 틀었어요 키키 Ai : 내일은 일 나갈 때 면 반바지 입고 나갈려고",926 "user : 그게 나아요. Ai : 밖에서 일하는데 청바지는 안 되더라구요",927 "user : 긴팔 입고 갔으면 떠 죽을 뻔.ㅋ Ai : 곧 며칠 후면 10월인데, 이 날씨가 믿기지 않네요",928 "user : 에어컨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다른 집은 평소 14만원 관리비 나오다가 이번에 25만원 나왔다네. Ai : 전기세 때문에 그런가요 ?",929 "user : 어 전기세가 엄청 나왔다던데. Ai : 너네는 얼마 나왔어?",930 "user : 전달에는 에어컨 많이 쓰긴 했는데 전기세 만원 정도만 더 나왔던데. 아직 이번 달 관리비는 안 나와서 모르겠어요. Ai : 얼마 나올지 정말 궁금하네",931 "user : 그래도 이번 달 에어컨 안 틀고 있었음 못 버텼을 듯 Ai : 맞아 너무 더워서 못 참지 ㅠ",932 "user : 저는 부모님이랑 병원 다녀왔어요 하하 아빠 눈이 안 좋아져서 ㅠㅠ Ai : 헉 ㅜㅜ 우리 아빠도 요즘 눈이 안 좋다고 병원 가던데 ㅜㅜ",933 "user : 이제 부모님 연세가 ㅠㅠ Ai : 나도 아빠 오랜만에 보면 늙었다는 생각 들어 ㅠㅠ",934 "user : ㅠㅠ 맞아요 Ai : 저는 막내라 특히 더 그래요!",935 "user : 그치 ㅜㅜ Ai : 진짜 요즘 보면 많이 늙었다고 생각 많이 해",936 "user : 매일 보다가 가끔 보니깐 느껴지더라구 ㅜㅜ Ai : 하긴 나도 눈가에 주름이 늘어나는데 ㅠㅜㅠㅠ",937 "user : ㅠㅠ 맞아요 Ai : 엄마 아빠 이제 보필해야 될 나이에요 ㅠㅠ",938 "user : 엄마 아빠 어디 아프면 병원 좀 제때 잘 갔으면 좋겠어 ㅜㅜ Ai : 우리 엄마는 너무 잘 가는데 아빠가 안 가...",939 "user : 남자들이란... Ai : ㅠㅠ 정말 이제는 데리고 다녀야 해요",940 "user : 저는 멀리 사니까 엄마 아빠 곁에 살고 싶기도 하고 ㅠ Ai : 가까이 살면 좋긴 한 거 같아 ㅜㅜ",941 "user : 맞아 키키 Ai : 그래야 자주 볼 수 있어",942 "user : 진짜 ㅠㅠ Ai : 자주 못 보니까 더 애틋해요...",943 "user : 너는 제주에서 일하는 남자를 만나는 게 어떨까? 키키 Ai : 키키 나쁘지 않은데?",944 "user : 근데 부모님이 서울로 가라고 한 거 아니야? Ai : ㅠㅠ 맞아요",945 "user : 저희 남매들이 다 올라와 있어서 엄마 아빠도 모시고 오려고 하고 있어요! Ai : 엄마 아빠가 제주 떠나실 수 있을까 ㅜㅜ",946 "user : 지금처럼 자주 왔다 갔다 정도만 하시려고 할 듯 Ai : 오래 사셨으면 오시기 힘들지 ㅠㅠ",947 "user : 제주 좋잖아 Ai : 우리 신랑은 나중에 제주도 가서 살고 싶대",948 "user : 하하 두 분 다 연고지가 제주가 아니긴 해요 Ai : 아빠는 어렸을 때부터 살긴 했는데 특히 엄마는 결혼하고 간 거라 친구들 만나려면 항상 서울 와야 하고 ㅠㅠ",949 "user : 엄마는 우리 곁에 있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Ai : 저도 나중에 제주 와서 살고 싶어요 ㅠㅠ",950 "user : 아아! 어머니는 서울 그립긴 하시겠다! Ai : 아 고향이 제주가 아니시구나...",951 "user : 엄마 나중에 모셔와 키키 Ai : ㅠㅠ 뭐든 쉽지는 않겠지만 부모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하하",952 "user : 그치 그치! Ai : 어디든 가까이 살면 좋겠다구!",953 "user : PT 운동하면 진짜 힘들지 않아요? Ai : 응... 키키 옆에서 할 수 있다 하는데 짱나 키키",954 "user : 악 할 수 있다라니 키키 비싸지 않아요? Ai : 못한다고요! 하면서 울면서 함 키키",955 "user : 키키 울지 말아요 정말 할 수 있는 걸 시켜야지 Ai : 난 그때 엄청 싸게 했었어! 이벤트 그런 걸로 키키",956 "user : 오 대박이다 키키 Ai : 저도 예전에 헬스 다녔는데 몸의 변화가 없어요",957 "user : 키키 그 때 한 3달 했는데 근육량이 엄청 많이 늘었었어! Ai : 오 언니 근육 잘 붙는 타입인가요? 키키",958 "user :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 키키 Ai : 근육돼지 타입인가 봐 키키",959 "user : 키키 돼지라니 노노 언니 건강한 거죠 키키 Ai : 근육만 붙을 것이지... 키키",960 "user : 살은 왜 같이 붙는 건지 키키 Ai : 키키 살은 왜 붙어요?",961 "user : 언니 식단 관리 안 했죠! 키키 Ai : 아니아니... 그땐 했었는데... 운동 그만두고 나서 말야 하하",962 "user : 키키 아 키키 운동 그만두면 더 살 붙는 것 같아요 Ai : 그래서 다시 헬스는 좀 하고 싶긴 해! 키키",963 "user : 나도 멜론도 따로 들음... Ai : 그냥 불다도 싫고 그렇다고 프로그램이나 노래가 제한적인 것도 싫어해서 이런 건 그냥 정기권 아까워하지 않고 결제",964 "user : 뭐야 * 아는 거 왜케 많아 단점 뭔데... Ai : 단점은 저장이 어려움 근데 별도의 돈 없이 오프라인 저장돼서 데이터 끄고 들을 수 있지롱",965 "user : 그거 멜론도 그런 정기권 있음. Ai : 이번에 엄마 꺼 정기권 끊어줌.",966 "user : 와이파이 안 터질 때 데이터 없이 재생 목록에 있는 노래들 자동 저장돼있어서 그냥 들을 수 있는 정기권 Ai : *도 따로 듣는구나… 나 지니 쓰는데 지니 별로 같아 근데 쓰던 게 편해서 씀...",967 "user : 헐 멜론 좋다 근데 비싸지 않냐 Ai : 근데 유투뷰 뮤직은 그런 거 결제 따로 안하고 프리미엄 사면 끗~!",968 "user : 울 엄마는 따로 유튜브를 그렇게 보는 편은 아니라서... 멜론은 만원 정도 하니까 그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 Ai : 유튜브 뮤직 좋네... 멜론도 만원 하는구나… 이제 음악 스트리밍 안 하면 못 살아…",969 "user : 프리미엄 살 거면 유투브 뮤직 쓰는 게 이득 다른 어플 쓰는 것 보다 쌈 Ai : 아옹 영화 보고 싶다 넷플릭스 다 보고 싶음",970 "user : 키키 뭐봐 난 지브리 밖에 안 봄 ㅠ Ai : 넷플은 맨날 봐야지 하고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돈 아까워",971 "user : 키키 난 그냥 이것저것 다 봐 애니나 한국 영화 외국 영화 다 Ai : 진짜 돈 아까움 생각보다 잘 못 봐 우리집 왓챠도 봄",972 "user : 아니 하나만 보자, 통일해야지 돈 많냐구 Ai : 나도 넷플에 없는 거 왓챠에 있어서 왓챠도 했었는데 별거 없어서 다시 끊음",973 "user : 동생 친구들이랑 보는 아이디 우리 가족 다 같이 보고 있음 키키 히 왓챠는 일드 많아 Ai : 키키 그럼 다행이네 이번에 디즈니도 나온다며",974 "user : 키키 왓챠에 디즈니도 나와? Ai : 다시 깔까... 넷플에 볼 건 다 봄",975 "user : 헐헐 개좋다 엥 어디에 디즈니 나온다고? Ai : 아니 디즈니가 아예 왓챠 같은 플랫폼을 낸다구",976 "user : 아 진짜? 그럼 그거 정기권 구독 해야겠다 디즈니 못 잃지 Ai : 아 뭐양 키키 그럼 안 봄... 그 정도는 아니야…",977 "user : ***도 차 바꾸고 싶다고 난리던데 Ai : 그래? 지금 차도 갠츈한데 왜 바꾼댜",978 "user : 키키 걔 언제 돈 모아서 차를 샀지? Ai : 그니까 내말이 키키 돈 어디서 난겨",979 "user : 몰라 더 큰 차 사고 싶나봐 키키 그냥 있는 차로도 괜찮을 텐데 Ai : 키키 꿈도 야무져 키키 백수 주제엨 키키",980 "user : 그니까 걘 돈을 참 잘모아 Ai : 그래? 키키 부럽다 왜 나만 돈 없는 거 같지",981 "user : 키키 이제 취직할꺼 감안해서 미리 사기 키키 Ai : 키키 그렁가 사천가고 싶은데 거리가 쫌 있음",982 "user : 내말이 나만 돈 없어 키키 Ai : 사천 버스타고 가",983 "user : 버스 갈아타야댐! 오래걸리고 Ai : 아 거리 꽤나 있지 버스 타면 2시간 걸리지?",984 "user : 총 합쳐서 한 세 시간반 걸리는 거 같은데? 키키 Ai : 갈아 타야 한다고?",985 "user : 얌 근데 나 진주 산다니까... Ai : 키키 아 자꾸 까먹어 **이네도 진주자낰 키키",986 "user : 장인어른이 결혼하면 가족 사진 찍기로 했었는데. Ai : 지금도 가족 사진 거실에 걸려져 있는데...!?",987 "user : 맞아요. 근데 그건 와이프가 대학생 때 처형과 동생들 어릴 때라고 다시 찍는다던데요~? Ai : 하긴 다 크고 결혼도 하고 애기들도 생겼으니까~",988 "user : 어릴 땐 가족 사진 찍는 게 유행이었나요? ㅋ Ai : 그랬나?ㅋ 그거 받고 키링 제작하고 작은 액자 주고 그랬었어",989 "user : 맞네요 우리도 똑같이 그렇게 해줬네요 키키 Ai : 저희는 형이 군대 가기 전에 가족 사진 찍자고... 키키",990 "user : 언제 찍자고 하시던~? Ai : 와이프 남동생이 먼저 결혼하고 찍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와이프만 결혼을 안 했해서 타이밍 보고 계셨다고... 키키",991 "user : 그래서 남동생 때 못 찍었구나? Ai : 네 그래서 다음 주나 다담주 가족 사진 찍자고 하셨어요",992 "user : 아하~ 주말에 시간 비워 놔야겠네 Ai : 네~ 와이프가 근데 만삭이라 괜찮을지... 키키",993 "user : 그러게 애기를 낳고 찍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Ai : 장인 어른께 말씀 좀 해주세요~",994 "user : 와이프 이대로 찍으면 아쉬울 것 같아요 키키 Ai : 키키 알았어 내가 얘기해볼께~",995 "user : 비가 좋아 눈이 좋아? Ai : 나는 비보다는 눈이 더 좋아 하하",996 "user : 눈 좋아하면 겨울도 좋아해? Ai : 아니 키키",997 "user : 겨울은 추워서 싫은데 눈 내리는 건 좋아 키키 Ai : 아 키키 눈이 예쁘긴 하지 ㅠㅠ",998 "user : 비는 왜 싫어? Ai : 신발 젖고 옷 젖고 ㅠㅠ",999 "user : 그 습한 공기가 너무 싫어 ㅠㅠ Ai : 그냥 보는 건 좋지 않아? 비 냄새도 그렇고",1000 "user : 응 키키 건물이나 집 안에서 보는 거는 좋긴 해 Ai : 빗소리 들으면서 낮잠도 자고 키키",1001 "user : 그 느낌이 너무 좋아 키키 Ai : 선선하니 생각 많아져",1002 "user : 맞아 키키 Ai : 비 오는 날 커피 한 잔 타서 영화 보는 것도 좋겠다 키키",1003 "user : 와 딱 좋아 키키 Ai : 그 분위기 내 스타일",1004 "user : 눈 오는 날은 핫초코나 따뜻한 라떼! 키키 Ai : 핫초코 진짜 좋아하는데 ㅠㅠ 겨울에 딱이야",1005 "user : 진짜 속이 따땄해지는 느낌 Ai : 오오 뭘 좀 아시는군요? 키키",1006 "user : 맞아 키키 Ai : 뭔가 분위기도 따뜻해지고 키키",1007 "user : 그래서 난 겨울이 제일 좋아 키키 Ai : 나도 그런 거 생각하면 겨울이 좋은데 너무 추워서 ㅜㅜ 키키",1008 "user : 야 아까 내가 보내준 링크 봤어? 고슴도치? Ai : 응응 키키 야 진짜 상팔자가 따로 없더라 ㅠㅠ",1009 "user : 그래 우리 다음 생은 부잣집 고슴도치로 살자... Ai : 야 진짜 내 소원이다 고슴도치로 태어나기",1010 "user : 키키 근데 그 고슴도치 주인 진짜 금손 아니냐 Ai : 어... 완전 대단하다 고슴도치 집이 완전 펜트하우스던데?",1011 "user : 어 키키 헤라펠리스 키키 머리 진짜 좋지 않냐? Ai : 그러니까 고슴도치 다리길이까지 생각해서 계단 만들던데",1012 "user : 진짜... 세심하디 세심하다 키키 Ai : 나도 고슴도치 집 만들고 싶어",1013 "user : 아 맞다 너도 금손이지? 한번 도전해봐! Ai : 그거 재료 다 어디서 사는 거지? 톱도 필요하고...",1014 "user : 그러니까 키키 그 사람 무슨 전공자일 듯? Ai : 나도 그런 거 만드는 전공 하기는 했는데...",1015 "user : 아 맞다 너도 졸업작품 할 때 모델링인가? 그거 했잖아 Ai : 오~ 기억하네 역시 키키",1016 "user : 그거 만드는데 세 달 걸림 Ai : 어 키키 너 집 만들고 고슴도치 입양하면 보러 갈게 키키",1017 "user : 언니들 오늘 날씨는 어때요? Ai : 제주는 맑음이에요 하하",1018 "user : 여기는 왜 비가 올 거 같지? Ai : 여기 비 와 ㅠㅠ",1019 "user : 아침에 맑았는데 갑자기 비 오네 Ai : 여기는 해가 쨍쨍해요 가을 하늘 공활한데 키키",1020 "user : 수원 비가 여기로 오고 있나 봐 키키 Ai : 엄청 어두워지고 있어",1021 "user : 여기 비는 그쳤는데 매우 흐려 Ai : 오늘 비 소식 없었던 것 같은데...",1022 "user : 키키 제주는 날씨가 좋아서 세차하고 있어요 Ai : 그러게 비 소식 없던 거 같은데 ㅜㅜ",1023 "user : 제주 날씨 나도 느끼고 싶다 키키 Ai : 어제까지만 해도 낮에 너무 더웠는데 오늘은 선선하네?",1024 "user : 하하 언니들 추석 지나서 이제 완전 가을 될 것 같아요 Ai : 갈대도 보이고!",1025 "user : 그러게! Ai : 많이 선선해졌지? 키키",1026 "user : 가을 옷 정리해야 되는데 언제 하지?... Ai : 너무 귀찮네...",1027 "user : 언니 그냥 조금 이따 겨울 옷 해요 Ai : 이러다 금방 추워질 듯 ㅠㅠ",1028 "user : 키키 옷 한바가지 버려야 되는데 버리질 못하고 있오.... Ai : 나는 옷 정리는 내려놔야지…",1029 "user : 못해... Ai : 안 해...",1030 "user : 언니 버리는 게 시작이에요 Ai : 오늘부터 하나씩 버려요 우리 키키",1031 "user : 나도야 키키 Ai : 난 안 맞아서 못 입는 옷을 삼 년 넘게 가지고 있는 중 키키",1032 "user : 난 유행이 돌아올까 봐 키키 Ai : 근데 3년 동안 안 입으면 버리는 거래 키키",1033 "user : 그게 정리래 Ai : 키키 맞아요",1034 "user : 비우는 게 정리의 시작이라고 했어요! Ai : 신박한 정리 프로그램 보면 진짜 신기했는데 키키",1035 "user : 우리 집 와줬으면 했어 Ai : 그거 이제 안 하지?",1036 "user : 확실히 가을 되니깐 해가 짧아졌네 Ai : 너무 어두워 ㅠㅠ",1037 "user : 저 아는 언니가 그 일하는데 사람들이 엄청 의뢰한대요 ㅠㅠ Ai : 요즘 인기 엄청 많아졌다고 하더라구!",1038 "user : 금방 어두워져 Ai : 엄청 깜깜해 벌써 키키",1039 "user : 6시 넘으면 해가 지는 것 같아 ㅠㅠ Ai : 이러고 곧 패딩 입겠지 ㅠㅠ",1040 "user : 언니 집에서 서울역까지 위치는 괜찮아요? Ai : 아니 ㅜㅜ 환승해야 해... ㅠㅠ 멀어 생각보다 ㅠ",1041 "user : 아... 환승 그래서 대구를 잘 안 오는군요? 키키 Ai :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가면 진 빠져 키키",1042 "user : 키키 악 진짜 대중교통 너무 힘들어요 Ai : 키키 그런 것도 있는 듯? 키키",1043 "user : 한번 가려면 힘들어 키키 Ai : 키키 진짜 그러면 가기도 전에 진빠지죠",1044 "user : 그니까 자차가 있어야 해... ㅠㅠ 멀리 나가려면 ㅠㅜ Ai : 정말 ㅜㅜ 언니는 차 안 사고 싶어요?",1045 "user : 근데 서울은 자차도 힘들어... Ai : 차가 너무 막혀",1046 "user : 키키 서울은 진짜 차가 너무 많아서 Ai : 키키 차 사고 싶은 맘은 큰데... 벌이가 일정치 않으니 키키 못 사지 키키",1047 "user : 키키 진짜 차 사면 돈을 바닥에 버리는 것 같아요 Ai : 자동차 유지비가 장난 아니게 들잖아 ㅠㅠ",1048 "user : 진짜 요새 기름값도 미쳤어요! Ai : 보험료도 처음 차 사면 몇 백 기본으로 나가고 ㅠ",1049 "user : 지금 진주에 서현 있음 Ai : 서현 어딨니 하하",1050 "user : 보러 가자 Ai : 헐 서현 어디에 왜 옴?",1051 "user : 소시 서현 키키 Ai : 드라마 찍음",1052 "user : 드라마 찍는다더만 Ai : 우리랑 동갑이자 소녀시대 서현 ㅎ",1053 "user : 나 구경 갈래 정보 좀 Ai : 징크스의 연인 키키",1054 "user : 지금 중앙시장임 Ai : 요새 그럼 진주서 상주 하나",1055 "user : 그런가 보네 하하 Ai : 진주성 배경으로 하는 건가",1056 "user : 몰라 그건 키키 Ai : 걔도 있었잖아 이다영 쌍둥이",1057 "user : 헐랭 보러 가야겠는데 서현 Ai : 근데 진주성이 엄청 이쁘긴 해",1058 "user : 선명 체육관에서 연습했댕 Ai : 날 알아볼려나",1059 "user : 10년 전에 봤었는데 Ai : 진주가 배경인가 보네 하하",1060 "user : 같이 구경 가자 Ai : 아니...? 진주 전역에서 하는 거임",1061 "user : 우리 동네 골목에서도 찍음 Ai : 소녀시대를 좋아했었지 그땐",1062 "user : 연봉 협상은 이제 할 때 안 됐나? Ai : 다음 달이나 12월 늦음 1월 쯤에 할 것 같습니다",1063 "user : 오 키키 떨리겠네 Ai : 좀 올려줘야 할 텐데",1064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이번엔 질러 보려고 합니다",1065 "user : 키키 오 한 번 하나요? 키키 Ai : 두 번은 안 지를 거제?",1066 "user : 네... 저는 한 번만으로 족합니다 Ai : 키키 어... 두 번 하다가 큰일 날라 키키",1067 "user : 네... 짤리면 저 웁니다 ㅠㅠ Ai : 키키 아이고 키키 뭐 짜르겠나 일도 잘하는데",1068 "user : 제가... 잘하고 있는 거겠죠? 키키 Ai : 키키 그럼 이때까지 다니고 있는 거 보면 키키",1069 "user : 그런 것도 같고 못 짜르는 것도 같고... 하하 Ai : 키키 아이고 키키 뭐 다 괜찮으니까 있는 거겠지",1070 "user :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Ai : 그게 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1071 "user : 키키 맞아 키키 진짜 키키 Ai : 좋게 좋게 생각하자",1072 "user : 네 저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Ai : 잘 버티고 있다...!",1073 "user : ** 당 대표는 자전거 타고 헬멧 안 쓰고 출근하시던데 키키 Ai : 근데 완전 편해 보임",1074 "user : 따릉이 말하는 건가? Ai : 킥보드 충전 시키는 일 되게 편해 보이던데",1075 "user : 그것도 알바비로 들어가서 돈 벌 수 있대 Ai : 엥 진짜? 나 소개 좀 시켜 달라 그래",1076 "user : 대신 트럭 있어야 할걸? Ai : 차 몰고 다니면서 충전 시키는 알바임",1077 "user : 맞아 그거 질질 끌고 다닐 수는 없잖어 Ai : 아 트럭도 없고 면허도 없는데 돈 벌려고 트럭 사고 면허 학원 다니는 건 오반데 키키",1078 "user : 키키 돈 벌려고 돈 버는 사회 실화냐? Ai : 볼링공 열심히 닦아라",1079 "user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 키키 Ai : 면허나 따 야",1080 "user : 키키 아 면허 학원 너무 비싸 Ai : 돈 많이 들더만",1081 "user : 내가 알려줄게 Ai : 대신 시급 20000원 주셈",1082 "user : 키키 면허 나 딸 때 따지 그랬냐? Ai : 그냥 아빠한테 배울게.",1083 "user : 아 근데 지금 차 끌 일도 없는데 돈 쓰기 싫어 Ai : 나중에 직장 멀리로 잡으면 따 늦지 않아 그래도...^^",1084 "user : 근데 미리 따 놔야 좋아 보험 들 때, Ai : 나중에 취업하고 급하게 따지 말고 지금 따",1085 "user : 키키 맞아 다들 그렇게 얘기하더라 Ai : 그게 보험료도 싸지고 좋긴 해...",1086 "user : 돈 열심히 벌어 화이팅 Ai : 그리고 더 비싸질지도 모름,",1087 "user : 취직하기도 전에 돈 쓴다 Ai : 아 에반데... 누가 나한테 면허 팔아라 너무 귀찮아",1088 "user : 키키 한국 면허 비싸~ 면허 관광도 오는 추세에... Ai : 키키 아 내가 딸 때보다 1.5배 비싼 듯,",1089 "user : 헐 진짜? 처음 들어 봐 Ai : 면허 따 놓으면 취업할 수 있구나... 메...모...",1090 "user : 배달 기사로 취직할 수 있지 그럼 그럼 Ai : 키키 배달 기사는 없으면 안 되지,",1091 "user : 아니 형부는 몇 시에 퇴근 하시는 고얌...? Ai : 오빠는 퇴근은 이른데 멀어 ㅠㅠ",1092 "user : 거리가 멀어서 퇴근길이 힘드시겠군 ㅜㅜ Ai : 집에 잘 안 계시는 듯?",1093 "user : 수도권은 퇴근길이 그냥 아주 다 막혀... Ai : 다들 집은 외곽인가 봐",1094 "user : 퇴근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데? Ai : 출근시간도 엄청 빠르거든 ㅠㅠ",1095 "user : 거리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까울 거 같아 Ai : 그니까 그게 무슨 일이람",1096 "user : 이사 얼마 전에 갔잖아? Ai : 원래면 40분 정돈데 한 시간 반이야 ㅠㅠ",1097 "user : 노래 한 시간 반 동안 들으면서 가면 드라이브 기분일까 Ai : ? ? 새벽에 일어나겠네? 세상에나",1098 "user : 이사하고 발령도 나는 바람에 ㅠㅠ 인천으로 출퇴근 중이얌 Ai : 남의 돈 벌기 너무 힘드네",1099 "user : 헐랭 헐랭 인천으로 어머 인천... 인천이라 키키 Ai : 응 아침에 넘 힘들어해 키키",1100 "user : 그런데도 주말에 부지런히 다니시는 거 보면 대단 Ai : 인천 너무 멀어서 가본 적 없음...",1101 "user : 격일로 숙소에서 자기도 해 키키 넘 피곤하면 Ai : 인천 언니 덕에 한번 가봤네",1102 "user : 거기 인천 맞...? 지? Ai : 거긴 참 발령이 자주 많이 나네",1103 "user : 인천 가본 적 없구나! Ai : 난 경기도 살면서 여기저기 다 가봤어...",1104 "user : 어찌 됐든 키키 너 살 좀 빼 키키 Ai : 왜 자꾸 내 살 얘기야",1105 "user : 진짜 너 좀 빼긴 해야겠더라 Ai : 키키 팩폭 키키 야 진짜 건강을 위해서라도 키키",1106 "user : 아... 그렇지... 빼야지. Ai : 말로만 그러지 말고",1107 "user : 그래 키키 맨날 살 뺀다 말로만 그러지 말고 Ai : 하아 키키 아저씨까지 왜 그러세요 ㅠ",1108 "user : 왜 그러는 게 아니라 심각해 Ai : 그래... 너 통풍도 있자나 키키",1109 "user : 아 진짜 병원에서 살 좀 빼야 된다더라 Ai :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야.",1110 "user : 그래 키키 너 건강검진은 받았냐? Ai : 그거도 예약만 해 놓고 안감 키키",1111 "user : 검사를 받아서 관리해야지 Ai : 아니 키키 거긴 또 왜 안 갔어 키키",1112 "user : 가기 좀 겁나더라고 키키 Ai : 나중에 몰랐다 커지는 게 더 무서운 거야",1113 "user : 야... 그래 키키 얼른 가서 검사 받아봐 Ai : 뭐 큰 병 있다고 하면 어쩌냐",1114 "user : 그니까 체중 관리부터 해야지 Ai : 그래 키키 이 뚱돼지야 키키",1115 "user : 하아 키키 아저씨 저 어쩌죠 Ai : 이제부터라도 운동 열심히 해야지",1116 "user : 얌 너네 대가족이네? 시댁 Ai : 응 시댁 3형제에 조카들도 2명 1명 있어서 대가족이긴 하지 하하",1117 "user : 명절에 모이면 아주 북적북적하겠어 키키 Ai : 그리고 시할아버지 댁 가거든...",1118 "user : 그럼 삼촌 숙모까지 대대대대가족임 Ai : 어디 놀러 가면 버스 빌려야 될 듯 키키",1119 "user : 버스 가지고 다 못 탈 거 같은데 Ai : 와 그런 대가족 좋아 ㅠ",1120 "user : 키키 매번 명절 때마다 북적거리니까 명절 분위기 난다 Ai : 버스 가지고 안 되겠네 키키",1121 "user : 버스 안 돼... Ai : 아마 2대 정도는 빌려야 다 탈 거 같애",1122 "user : 그런 거 있잖아 환갑 칠순 여행 키키 Ai : 키키 90살 여행 가셔야 하는데... 가실라나 하하",1123 "user : 제주도에 그런 가족 많던데 버스 빌려서 다니는 대가족 키키 Ai : 오 진짜? 나 본 적 없는데 키키 재밋겟다",1124 "user : 90세...? 벌써 80세 넘으심...? Ai : 수학 여행 삘이네 다니는 거 우루루루루 키키",1125 "user : 어제 비 와서 그런가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 Ai : 키키 아까 연못에 산책 다녀 왔는데 점점 춥더라구",1126 "user : 집 근처에 연못도 있나? Ai : 이제 겉옷 챙겨야 돼 키키",1127 "user : 아니 키키 Ai : 경산까지 다녀왔었어 키키",1128 "user : 날 좋아서 별도 이쁘게 잘 보이더라구 Ai : 키키 경산이면 너무 멀잖아",1129 "user : 여기서는 별 안 보이는데 좋은 하루 보냈네 Ai : 키키 지하철 타고~ 자전거 타고~ 열심히 댕겨 왔지",1130 "user : 별 진짜 많이 보여~ Ai : 대박이야",1131 "user : 키키 오 진짜? Ai : 경산 쪽에 연못 있는 곳이 어디 있지?",1132 "user : 영남대역에서 쫌 더 들어가면 작은 연못이 드문드문 있더라구~ 키키 Ai : 오 거기 운치 좋은가 봐?",1133 "user : 주변에 높은 건물도 없어서 탁 트여있구~ 해질녘에 다시 한번 와보고 싶었어! Ai : 밤이라 아쉬웠달까",1134 "user : 오 괜찮네 키키 Ai : 나도 한가로울 때 머리 식힐 겸 나가봐야겠다",1135 "user : 완전 강추해 하하 Ai : 노을질 때면 진짜 대박일 거 같어",1136 "user : 오 키키 노을도 보고 왔어? Ai : 아니 ㅜㅜ",1137 "user : 내 희망사항이랄까 Ai : 엄청 이쁠 듯!",1138 "user : 키키 아 난 노을 보고 왔다는 줄 알았네... Ai : 빨갛게 물든 노을 진짜 이쁠 것 같다",1139 "user : 너네 집은 부모님이랑 다 같이 살아? Ai : 엉 우리 4가족 같이 삼",1140 "user : 4가족? Ai : 구성이 어떻게 되는데?~",1141 "user : 엄빠 나 동생 그리고 반려동물 1마리 Ai : 아 가족 구성원에 반려동물도 들어가는구나? 키키",1142 "user : 그럼 그럼 Ai : 너네는 강아지나 고양이 안 키움?",1143 "user : 이번에 고양이 입양했지~ 키키 Ai : 구성원 1명 추가네",1144 "user : 오오 그러면 너네는 가족 몇 명임? Ai : 반려동물 1마리 나 그리고 부모님까지 총 4명",1145 "user : 너랑 같네? Ai : 아니지",1146 "user : 우리는 4명에 1마리지 Ai : 계산 못하냐 키키",1147 "user : 아 우리 집보다 1명 더 많구나 Ai : 내가 이해를 못했어 계산을 못하는 게 아니야 키키",1148 "user : 키키 너네 부모님은 잘 지내심? Ai : 응 키키 요즘 완전 바쁘셔",1149 "user : 너네 부모님은? Ai : 키키 우리 어무니는 집에 계시고 아부지 일 나감",1150 "user : 모든 집들이 다 똑같구나 Ai : 우리도 그래~",1151 "user : 맞아 키키 Ai : 아부지 오늘도 일 나가셨다",1152 "user : 니는 큰 수술 받은 적 있나?? Ai : 내 인생에서 큰 수술은 치질...?",1153 "user : 나는 큰 수술은 아니고 라섹 수술은 한 적 있다! Ai : 아 ㅠ 라섹 안 아프나?",1154 "user : 오... 치질... 그거 엄청 아프다던데ㅜㅜ Ai : 나 치질 4기여서 엄청 심했거든... 마취 풀리고 엄청 아프더라...ㅠㅠ",1155 "user : 응 라섹 수술은 별로 안아파... 수술 끝나고 눈이 많이 시릴 뿐...ㅜㅜ Ai : 아 시린 느낌 너무 싫어 빛번짐 이런 거도 있다던데?",1156 "user : 그럼 수술할 때 전신마취 해서 하는 거가? ㅜㅜ Ai : 하반신 마취 해서 아래를 못 움직여 ㅠㅠ 척추에다가 마취하거든",1157 "user : 응응 수술하고 얼마 안 됐을 땐 집에서도 썬그라스 끼고 생활했다 ㅜㅜ 빛 때문에 ㅜ Ai : 아 ㅠㅠ 얼마 정도 썬그라스 껴야돼?",1158 "user : 헐... ㅜㅜ 위험한 거 아니가? ㅜㅜ 척추 마취라니...ㅜㅜ Ai : 근데 1-2시간 정도 있으니까 감각이 돌아오더라 ㅠㅠ",1159 "user : 난 한 일주일 정도 끼고 생활한 듯? ㅜㅜ Ai : 아 일주일이나 껴야돼? 불편했겠다 그래도 지금 편하제",1160 "user : 기아 요즘 잘하니...? Ai : 어제는 완승했다고 뉴스 봤어 키키",1161 "user : 야구는 안 본지가 좀 오래돼서...키키 Ai : 키키 엔씨는 만정 떨어져서 잘 안 보게 되네다며.",1162 "user : 진짜 그때 깜짝 놀랐어! Ai : 뉴스 보고 너무 실망ㅠㅠ",1163 "user : 엔씨하면 공룡밖에 생각 안나 키키 Ai : 양현종 형아는 다시 온다더라 ㅠㅠ",1164 "user : 거기서 더 큰 선수가 되길! 키키 Ai : 양현종은 영구결번 주면 좋겠는데 ㅠㅠ",1165 "user : 키키 그 공룡탈? Ai : 뭐지 그거 쓰고 오는 아저씨 알아? 키키",1166 "user : 응 키키 공룡 알아 Ai : 엔씨 마스코트가 제일 귀여워",1167 "user : 박석민 형 진짜 좋아했는데... 은퇴 할 듯 Ai : 보글보글 키키 귀여웠는데 키키",1168 "user : 요즘엔 운동선수도 인성 테스트를 봐야 할 듯 Ai : 단디 하하 엔씨 팬들 태명은 거의 단디 아닐까? 키키",1169 "user : 오 키키 태명 단디 귀엽다 Ai : 단디 진짜 귀엽네 키키",1170 "user : 낚시 좋아하는 편이야? Ai : 여기 오기 전까진 자주 간 거 같다 ㅜㅜ",1171 "user : 오 진짜? 거기 가서는 왜 안해? 바빠서? ㅠㅠ Ai : 갈 사람도 없고 장비도 집에 있자",1172 "user : 아 ㅠㅠ 해보고 싶은 적은 많겠네 Ai : 어 ㅜㅜ 니도 낚시해봄?",1173 "user : 아니 키키 나는 해본 적 없다 하는 사람 본 적은 있어 Ai : 키키 여기 바다 낚시 엄청 많이 한다",1174 "user : 키키 울산에 바다 있어서 그런가? Ai : 어 키키 배 타고 나가시는 거 많이 봤다",1175 "user : 키키 거기도 어부 많아? Ai : 많치 키키 차 타고 조금 나가면 어부들 되게 많아",1176 "user : 키키 신기할 것 같아 그런 장면 본 적이 없어서 Ai : 키키 포항 같은 곳만 가도 많이 보인다 아님?",1177 "user : 바닷가 갈 때 마다 난 못 봤다 키키 Ai : 새벽에 배 나가지 않나?",1178 "user : 엄마 아까부터 에어랩 홈쇼핑 틀고 보는 중 키키 Ai : 앜 키키 하나 사드려야 하는 거 아냐?",1179 "user : 그니까 내년 생일을 노려야 하나 Ai : 키키 좀 멀긴 했는데 근데 팔찌 끊어지셨다던데",1180 "user : 대박쓰 as안 되는 건가? 벌써 끊어지다니 머선일 이대 Ai : 그니깐 당연 해줘야지 거기서 산 건데",1181 "user : 근데 에어랩 지금 가격 얼마나 나가? Ai : 흠 내가 안 사봐서 잘 모르겠는데 오육십?",1182 "user : 오 예전보다 싸졌네? 난 거의 칠팔십 하는 줄 알았는데 Ai : 그런가? 사실 잘 몰라 키키",1183 "user : 최근에 산 것 중에 젤 만족스러운 거 뭐야 Ai : 요즘 잘 안 사서 모르겠는데 키키 에어랩 만족스러워 산 건 아니지만",1184 "user : 아 여자친구가 맘에 들어해? Ai : 아니 내가 쓰는데 걍 머리 말리는 게 바람도 쎄고 온도도 적당하고 빗도 있어서 왁스칠 안 해도 머리스타일링이 잘돼",1185 "user : 오 대박 키키 맞아 그냥 드라이기용으로도 쓰지 Ai : 여자들은 롤 같은 것도 되게 좋다곤 하던데",1186 "user : 거제도 한화리조트 예매했어요? Ai : 아 그 시부모님 함께 가는 여행?",1187 "user : 아 맞다 Ai : 예매해야 하는데",1188 "user : 네 녀보가 잘 챙겨줘요 Ai : 거제도 여행 괜찮죠",1189 "user : 인근에 통영도 좋지 않나? Ai : 맞아요",1190 "user : 보통 거제도-통영 이렇게 이어서 다녀오곤 하죠 Ai : 아 통영도 옆이니 일박 이일로 다녀오면 좋겠네욥",1191 "user : 통영에 꿀빵 맛있었는데 역시 여행하면 남부 지방인가 봐요 Ai : 남해 바다 좋죠~",1192 "user : 바다 보고 싶다 Ai : 녀보는 바다를 좋아하지 하하",1193 "user : 여행 상품 이런 것도 많지 않나 거제도 통영 Ai : 네 섬 투어 이런 거 포함해서",1194 "user : 거제도에 유명한 섬 많지 않나요 Ai : 아 그 외도!",1195 "user : 외도 보타니아 섬 유명하지 않나요 Ai : 키키 맞아요",1196 "user : 외도가 제일 유명하죠 Ai : 근데 아가 배 타야 해서 좀 그런가",1197 "user : 배가 좀 크면 괜찮지 않나 Ai : 여행지 배는 보통 크잖아",1198 "user : 맞아요 Ai : 이동 시간도 짧아서 괜찮을 듯",1199 "user : 가까운 섬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Ai : 아 또 가까운 섬이 있나",1200 "user : 가볼 만한 섬이 엄청 많아욥 Ai : 오 어떤 섬 있어요?",1201 "user : 여행하기 괜찮을라나 Ai : 아가도 다녀올 만한 거리와 시간이면 좋을 텐데",1202 "user : 이번에 유튜브에 감동실화 떴길래 봤는데 왕따 당하던 학생 방과 후에 선생님이 맨날 같이 루미큐브 해 주셔서 자기는 성인이 된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대 Ai : 지금 왕따 당하던 그 사람도 선생님 됐던 거 같아",1203 "user : 그래? Ai : 나는 그런 거 첨 들어",1204 "user : 무슨 영화야? Ai : 뭔 소리야 키키",1205 "user : 영화가 아니라 실화라고 키키 Ai : 근데 그 선생님도 귀여우심 ㅠㅠ",1206 "user : 자기가 젤 좋아하는 보드게임이 루미큐브라 그거 했대 키키 Ai : 키키 오 맞어 너도 봤구나?",1207 "user : 그래? Ai : 나중에 나도 봐야겠네",1208 "user : 뭘 굳이 또 찾아서 봐 키키 Ai : 유튜브 알고리즘이 널 택하지 않았을 뿐",1209 "user : 키키 맞아 Ai : 이미 다 들은 거야",1210 "user : 기억나는 선생님 있는 사람 Ai : 음... 나는 딱히...?",1211 "user : 나는 고1 담임쌤이 좋았어 Ai : 키키 내가 티내지 않고 묵묵히 하는 일을 알아봐 주셨거든",1212 "user : 오 그런 참된 쌤 없는데 Ai : 난 고3 담임쌤!",1213 "user : 고3 담임쌤이 어땠는데? Ai : 참된 선생님이셨지 하하",1214 "user : 고3 담임쌤 좋았어? Ai : 썰 풀려면 한도 끝도 없는데 나 재수하게 됐을 때 많이 힘이 됐어",1215 "user : 근데 아직까지 못 찾아뵀어 Ai : 사실은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있는 거 아니야?",1216 "user : 넌 꼭 말을 해도; 키키 Ai : 취업하고 가보는건 어때",1217 "user : 아 쌤이 살 빼면 이쁘겠다 해서 살 빼고 찾아뵐게요 약속~이랬어서 8년째 못 가는 중 Ai : 키키 그 약속 못 지켜도 가면 좋아하시겠지~",1218 "user : 맞아맞아 제자가 선생님 생각나서 찾아갔다는 거에 의미을 두시겠지! Ai : 사실 우리 학교 산 깎아서 만들어서 가기 힘들기도 해 하하",1219 "user : 산 위에 있는 학교 힘들긴 하지... Ai : 학교 다니면 알은 덤으로 얻는 거지... ㅋ",1220 "user : 급식실은 상 정상 위에 있는 느낌이라 근육돼지 됐었지 Ai : 나 대학교도 산 위에 있어서 가끔 땡땡이 쳤었지...",1221 "user : 놀러 자주 다니는 편이야? Ai : 아니...",1222 "user : 아주 가끔씩 움직이는 편이야 Ai : 나도 그래",1223 "user : 맘은 이미 전국 팔도 다 돌아다녔어 Ai : 키키 전국 팔도 맞아 키키",1224 "user : 지금은 시간도 없고 제약이 너무 많아 Ai : 사람 그나마 없는 평일에 가고 싶은데 쉽지 않더라",1225 "user : 직장인이 그렇지 뭐 Ai : 요즘 주위에도 좋은 곳 많이 생겼어",1226 "user : 나도 봤어 Ai : 멀리는 못 가더라도 가까우니깐 한번 다녀와야지",1227 "user : 응 이렇게라도 바람 쐬고 와! Ai : 키키 알았어",1228 "user : 고마워 Ai : 너는 언제가 마지막이야?",1229 "user : 나 곡성이 마지막 여행이야 Ai : 오 대박",1230 "user : 곡성 다녀왔어? Ai : 응 이번 여름에 즉흥으로 다녀왔어!",1231 "user : 오 거기 어때? Ai : 구경할 거 많아?",1232 "user : 응 그때 세계 장미 축제해서 구경하고 기차 마을에서 기차도 탔어 키키 Ai : 오 되게 좋은데?",1233 "user : 야 우리가 물건 가져다가 팔아볼래? Ai : 물건을 어디서 가져와서 팔아",1234 "user : 중국에 무슨 시장에서 도매로 물건 사서 Ai : 물건을 가져왔어",1235 "user : 그러면 어디서 팔아 Ai : 야 요즘 스마트 스토어 가능하자나",1236 "user : 일단 뭐 가져다가 팔라고? Ai : 키키 그건 이제 생각해야지; 키키",1237 "user : 키키 근데 거기 뭐든 있으니까 가져오는 건 Ai : 키키 왜 그런 생각했는지 왜 안 물어봐",1238 "user : 키키 왜 갑자기 그걸 하려고 그러는 거? Ai : 아니 직장 동료가 그건 부업으로 하는데 쏠쏠하대",1239 "user : 야 가자 Ai : 우리도 가능하다",1240 "user : 바로 가자 Ai : 키키 나 그 사람 싫으니까 그 아이템 우리가 가져오자",1241 "user : 키키 뭔데 키키 그 아이템이 Ai : 빨리 말해! 찾아보게",1242 "user : 충전선? 그거하고 충전기 그거하고 이어폰? 그건데 하자 하자 Ai : 지금 바로 서칭 들어감",1243 "user : 하하 그렇지. Ai : 자기 군대에서 기억나는 거 있어?",1244 "user : 난 군대에서 전여친과 헤어졌어 Ai : 아 개 화나게 하네 또",1245 "user : 낄낄 군대에서 후임들이랑 사이좋게 지낸 것밖에 없어 Ai : 웃기네",1246 "user : 너 무서운 선임이었잖아 Ai : 난 애들한테 무섭지만 착한 선임이 되고 싶었어",1247 "user : 하지만 무섭지만까지 성공하고 후는 실패했지 Ai : 나 되게 첫 인상은 무서운데 나중엔 친근한 선임으로 이름 날렸었어",1248 "user : 키키 아닐걸 Ai : 그냥 빨리 보내려고 조용히 하하 호호 해준 걸껄",1249 "user : 키키 나한테 잘해준다고 빨리 나가고 그런 거 없다 Ai : 그냥 조용히 있다 나가라고 그러는 거지",1250 "user : 난 적도 없어 사실! Ai : 라고 한 건데 왜 안 후임들 속상할 듯",1251 "user : 아니 너가 왜 내 후임들을 걱정해 걱정 하지마 Ai : 걱정하면 안돼?",1252 "user : 같은 사람으로서? Ai : 지금쯤 나보다 더 잘 살고 있을 듯",1253 "user : 진짜 겁나 힘들긴 할 듯... Ai : 고생한다 야 그냥 병원 그만두고 군대 가 이 김에",1254 "user : 뭔 군대 타령이야 돈 너무 안 줘서 못 가 Ai : 난 제발 너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군대에서 명예를 지키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갇혀서 나오지 말라는 뜻)",1255 "user : 이미 지금도 명예 지키면서 살고 있단다 Ai : 키키 아니 군대 가라고 ㅠㅠ 너한테 추천해주고 싶었어 항상",1256 "user : 돈 많이 주면 생긱해벟게 Ai : 내가 주는 게 아니라 할 말은 없는데 군대가",1257 "user : 월급 거의 절반 줄어들어서 안돼 Ai : 월급 꽤 많이 받나 보다 너?",1258 "user : 군대 가면 최저밖에 못 받는 거 아냐? Ai : 몰라. 아무튼 많이 받는데 왜 나 맛있는 거 안 사줘?",1259 "user : 몰라 나도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짐 키키 Ai : 왜 내가 취업 축하로 준 목걸이는 안 끼고 다녀? ㅠ",1260 "user : 안 그래도 끼고 싶어 죽것다 근데 하잖아 끊어질걸 Ai : 그래서 일할 때 암 것도 안 해",1261 "user : 정말이지. 그냥 빨리 군대로 가버려 제발. 나오지 마 사회로 Ai : 군대 가면 악세사리 더 못 하쥬?",1262 "user : 너 백신 뭐로 맞았어? Ai : 나? 나는 화이자! 언니는?",1263 "user : 나도 화이자로 맞았는데 모더나가 훨씬 좋다고 하네? Ai : 엥? 화이자가 더 좋은 거 아니였어?",1264 "user : 나도 화이자가 더 좋은 줄 알았는데 우리 엄마, 아빠가 맞은 모더나가 훨씬 효과가 좋다네? Ai : 키키 누가 그런 말 해?",1265 "user : 아니 기사 보는데 미국에서 연구 했는데 모더나가 백선 접종 후 시간 지나도 예방 효과가 더 좋대 Ai : 아 진짜? 뭐지;",1266 "user : 접종하고 120일 지났을 때 예방 효과가 모더나가 92%고 화이자 겨우 77% 키키 Ai : 근데 중증 예방하는 데에는 둘이 비슷하지 않을까?",1267 "user : 응응 중증이랑 입원을 예방하는 것에는 둘이 비슷하대 Ai : 그래 뭐 사실 백신 맞아도 코로나 걸리는데 중증으로만 안되면 되는 거지",1268 "user : 키키 맞아 치료제 나오지 않는 이상 백신은 그냥 중증 막는 용도 Ai : 아 2차 진짜 맞기 싫다",1269 "user : 우리 둘째 큰 외숙모랑 둘째 큰 외삼촌 2차까지 다 맞았는데 코로나 걸리셨잖아; Ai : 헉 지금은 좀 괜찮으셔?",1270 "user : 우리나라 컨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야... Ai : 한국 이렇게 유명해지나여 키키",1271 "user : 그런 것 같아 Ai : K 뭐가 다 유명해",1272 "user : 우리나라 드라마 다 찾아봐 Ai : 우리나라도 약간 선진국인가 이제 ?",1273 "user : 진짜 요즘 핫하더라 Ai : 케이 어쩌고가 대세다 키키",1274 "user : 맞아 맞아 키키 Ai : 넘 신기하다",1275 "user : 너무 이슈더라 Ai : K가 대세야",1276 "user : 우리 선진국이라고 선포 했잖아 어디서 키키 Ai : 키키 누가 선포한 거야 ?",1277 "user : 난 왜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지 Ai : 우리나라가 선진국이야? 키키",1278 "user : 선진국 반열에 올라선 지 좀 지났댕! Ai : 약간 나이 먹어서 그런지 뒤쳐지는 느낌 ㄷㄷ",1279 "user : 사는 우리는 모르고 사네 키키 Ai : 그 어디서 선포 했었음 키키",1280 "user : 뭔가 나중에 교과서에 오징어게임 나오겠다 ㅋ Ai : 진짜 우리나라 그런 걸로 핫해져서",1281 "user : 직장을 군대로 잡는 건 어떻게 생각해? 집 줘 돈 줘 옷 줘 살려줘 Ai : 키키 너가 가라",1282 "user : 남자보다 여자 대우가 더 좋잖아 Ai : 여군 요즘 성추행 때문에 말 많지 않냐 ㅠ",1283 "user : 그건 맞아 근데 남남 성추행도 심했어 옛날에는... Ai : 남자끼리 뭐 성추행할 게 있다고 그러는지 진짜 의문이다 나는 ㅠㅠ",1284 "user : 그냥 내 생각엔 가혹 행위 같애 ㅜ Ai : 안타까워 진짜로",1285 "user : 근데 내 친구는 후임 혼내다가 후임이 신고해서 영창 갔다 오고 그런 일도 있더라 Ai : 주객전도야 완전 ㅠ 동등해야지",1286 "user : 군기는 군기 대로 빠지고 선후임 위계질서도 흐리고... 이래서 안보 맡길 수 있나 싶기도 해! Ai : 아니 나라 지키라고 훈련 받는데 자기들끼리 왜 그러나 모른다 진짜 ㅠ",1287 "user : 키키 너도 가혹 행위 같은 거 좀 있지 않았어? Ai : 난 다행히 잘 보내서 그런 거 없었어 ㅠㅠ",1288 "user : 어휴 그래도 다행이네 내 남친은 엄청 고생했다는데... Ai : 왜왜 이야기 들은 거 있어?",1289 "user : 그냥 쓸데없는 규율이나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 후임 일부러 떠넘기고 그게 좀 심했대 키키 Ai : 아휴 군대 부조리 너무 심해 진짜 ㅠㅠ",1290 "user : 오빠야 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은 무서웠어? Ai : 엉 ㅜㅜ 남중 나와서 선생님들이 더 엄했어",1291 "user : 오빠야 때는 남녀공학 없었어? Ai : 엉 내 졸업하고 남녀공학 되더라",1292 "user : 키키 아쉬웠겠네 Ai : 그때 잘만 했어도 결혼했을 텐데!",1293 "user : 선생님들은 다 엄하신 분들 뿐이야? Ai : 엉 ㅜㅜ 선생님 중에 학주가 제일 무서웠지",1294 "user : 키키 학주는 진짜 어딜 가나 다 무서웠던 것 같아 Ai : 키키 니는 여고 나오지 않았나?",1295 "user : 나는 여고 나왔지 키키 Ai : 우리 학주도 진짜 무서웠다",1296 "user : 니도 학주한테 혼나고 했나? Ai : 엉 친구들끼리 매점 가다가 걸려서 키키",1297 "user : 키키 수업시간에 갔었나? Ai : 키키 어떻게 보면 수업시간인데 자율학습 시간이였거든",1298 "user : 배고파서 친구들이랑 나갔다가 바로 걸림 키키 Ai : 키키 매점도 못 가고 그냥 혼나겠네",1299 "user : 엉 키키 그 뒤로 망보면서 다녔다 Ai : 키키 그것도 다 추억이다",1300 "user : 사립 학교 선생님은 공무원 아니라데...? 뜬금 키키 Ai : 오 근데 그럴만두 ^^ 비리 왕 많자나",1301 "user : 어제 알게 된 사실이라 기억에 남았넹... 키키 Ai : 사립학교 출신으로써^^",1302 "user : 엉 나도 경해 나왔거든... Ai : 선생님 같지 않은...분들^ 하하",1303 "user : 키키 거기 선생님 이상했음... Ai : 다들 돈 내고 들어오자낰 키키",1304 "user : 너도 느꼈구나...? 참 스승이 아냐 키키 Ai : 응응 진짜 기억에서 사라짐 하하",1305 "user : 엉 다 돈 내고 들어간다데... Ai : 에휴....참 ^할말하않",1306 "user : 마즘 선생님의 사랑을 못 느꼈어 키키 Ai : 그런 거 절대 없음 키키",1307 "user : 직업 의식도 희미하다 해야하나 Ai : 응 마자 전혀 없는듯 ㅎ",1308 "user : 이번 주 토요일에 나 남자친구랑 놀러가유 Ai : 이번엔 또 어디로 가냐",1309 "user : 몰라~ Ai : 근데 하동이나 구례 쪽으로 갈까 생각 중이야",1310 "user : 그쪽에 뭐 볼 게 있냐? Ai : 잘 모르겠는데 하동이 진짜 풍경이 이쁘다던데",1311 "user : 하동 그 공원 쪽 잘 돼있으니까 가봐 Ai : 공원? 한 번 찾아봐야겠다",1312 "user : 추천 고마워 Ai : 점심엔 하동에서 놀다가 저녁엔 남원 가서 야경 보고 오던가",1313 "user : 아 안 그래도 전에 남원 광한루원 보러 갔는데 그 날 비 엄청 많이 와서 못 본 거 아쉬웠는데 겸사겸사 갈까나 Ai : 하동이 하루 종일 즐길 곳은 아니니까 저녁엔 남원 들려",1314 "user : 그래야겠다 키키 그럼 남원 광한루원에서 야경 보고 집에 오면 딱 좋겠네 Ai : 그래 그럼 일요일에도 남자친구랑 노냐?",1315 "user : 앞으로 주말에는 맨날 남자친구랑 놀 것 같은데? Ai : 걘 빠짐없이 주말마다 광주 온다냐?",1316 "user : 나 여수 가서 1박 2일로 자고 와도 돼? Ai : 남자친구 집에서 자고 온다고야 미쳤네",1317 "user : 집에는 들어와 Ai : 외박하면 혼날 줄 알어",1318 "user : 게임 종류가 진짜 많긴 하더라 Ai : 키키 요즘 진짜 다양하게 나오죠 키키",1319 "user : 어 진짜 키키 모바일이 강세긴 한가 봄 Ai : 키키 피씨보다 못하기는 한데 모바일이 편하긴 해요 키키",1320 "user : 키키 그러니까 키키 요새는 컴퓨터보다는 폰이지 Ai : 폰 겜으로 뭐 하는 거 있어요?",1321 "user : 요새 폰 겜으로 하는 건 없음 키키 Ai : 키키 뭐 해도 재미없어서 금방 지우게 되더라구요",1322 "user : 키키 그러게 난 요새 폰이 미니라서 좀 크면 좋은데 Ai : 키키 맞아요 폰은 화면이 너무 작죠",1323 "user : 어 키키 그래서 보기 힘듦 키키 Ai : 재밌는 게 하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키키",1324 "user : 키키 그러게 키키 Ai : 그런데 또 금방 질릴 듯",1325 "user : 키키 질리는 건 어쩔 수 없죠 Ai : 어 진짜 키키 뭐 오래 하기 힘들다",1326 "user : 양꼬치 안 먹은 지 너무 오래됐다 키키 Ai : 양꼬치 먹고 싶네",1327 "user : 우리 저번 생일 때 한 번 모여서 먹었잖아 키키 Ai : 그게 마지막 양꼬치였어 키키",1328 "user : 그때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Ai : 그냥 검색해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지",1329 "user : 양꼬치랑 맥주 먹으면 진짜 기가막힌데... Ai : 양꼬치에는 맥주가 최고긴 하지 키키",1330 "user : 말하니까 나도 양꼬치 먹고 싶네 Ai : 너는 언제든지 먹을 수 있잖아 ㅠㅠ",1331 "user : 나야 그렇긴 한데 너는 먹고 싶을 때 못 먹어? Ai : 여기는 주변에 양꼬치 먹을만한 곳이 없다...",1332 "user : 아하... 근처에 양꼬치 집이 없구나 Ai : 그래서 익산 내려갔을 때 먹거나 해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 키키",1333 "user : 거기에 있으면 먹고 싶은 거 진짜 많겠다 Ai : 맞아 키키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냥 다 먹고 싶어짐",1334 "user : 내려오면 먹고 싶었던 거 한번 다 먹고 올라가 키키 Ai : 항상 그럴 생각에 내려가면 생각보다 많이 못 먹고 올라오더라고",1335 "user : 오늘 저녁 메뉴는 정했나? 키키 Ai : 아직 아무 생각 없습니다",1336 "user : 누나는요? Ai : 나도 지금 아무 생각이 없다 키키",1337 "user : 고기 먹고 싶은데 부모님이 싫어하실 것 같습니다 Ai : 낮에 김치 수제비 해먹었는데 아직 배가 부르다 키키",1338 "user : 김치 수제비라니 너무 맛있었겠네요 Ai : 오 고기 좋지!",1339 "user : 나가서 외식하고 온나! 키키 Ai : 아 그럴까요",1340 "user : 부모님께 연락해 봐야겠습니다 Ai : 키키 수제비 만들기 생각보다 쉽더라고 키키",1341 "user : 누나가 직접 만드신건가요? Ai : 밀가루 반죽만 30분 전쯤 해놓으면 뚝딱임 키키",1342 "user : 근데 그 반죽이 힘들지 않나요 Ai : 어어 키키",1343 "user : 밀가루 반죽하고 김치넣고 끓이면 댐 키키 Ai : 오 나중에 해주시나요? 키키",1344 "user : 키키 나중에 서울 오면 해주께 키키 Ai : 알겠습니다",1345 "user : 그럼 나중에 가겠습니다 Ai :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1346 "user : 나 대학 다닐 때 시간 남으면 맨날 게임 카페 갔는데 너네 학교도 그런데 있었어? Ai : 오 혹시 보드게임 하는 카페 말하는 거야?",1347 "user : 맞아맞아! 거기서 할리갈리 하면 손등 부서지고 좋지 Ai : 어휴 손등만 부서지면 그래도 다행이고 손바닥에 구멍 안 나게도 조심해야 한다구 키키",1348 "user : 키키 맞아 종 부셔지지 않게 조심하고 그거 해 봄? 루미큐브! Ai : 아닝 해보고 싶었는데 못해봤어 어때 재밌어?",1349 "user : 그거 뭔가 게임 룰만 잘 알면 되는데 은근 머리 써야 해서 어려워 원카드 같은 느낌 Ai : 내가 진짜 게임 머리가 없거든... 그래서 난 머리 안 쓰는 게 좋아 젠가 이런 거 키키",1350 "user : 키키 ㄲㅋ 나도 그래 게임 머리 딸려서 화투 룰도 이 나이까지 모름... Ai : 오 나도 고스톱 칠 줄 몰라 키키 언젠가 배워보고 싶긴 해",1351 "user : 그치 난 항상 고스톱 게임 하면 술 내가 다 마셨어 Ai : 키키 마시기 위해 하는 게임 하는 느낌이네 키키",1352 "user : 키키 맞아 술 취하면 뭔 게임이두 재밌다고 Ai : 그러다가 나중에 벌주 마시면서 반은 마시고 반은 질질 흘릴 때가 술 게임 절정을 달리는 순간 키키",1353 "user : 키키 다시 대학생 때로 돌아가서 놀고프다 그 땐 게임도 많이 하고 잼났는데 Ai : 맞아 내일이 없는 것처럼 놀았던 그 때가 좋았어 키키",1354 "user : 친구들 중에 특전사 출신들은 있나? Ai : 주변에 특전사 출신 없어요",1355 "user : 나도 키키 강철부대 보면서 와 저런 곳도 있음? 했다 키키 Ai : 키키 주변에 해병대 출신은 많은데 특전사는 없네요 키키",1356 "user : 키키 오 해병대 Ai : 그러게 난 특전사가 해병대가 다인 줄",1357 "user : 키키 강철부대 재밌게 봤나 봐요 Ai : 키키 아니 그냥 한 번씩 하길래",1358 "user : 아 키키 전 들어만 봤어요 키키 Ai : 키키 아 아예 보지도 못함?",1359 "user : 네 키키 딱히 군대 관련 프로그램 보고 싶단 생각 안 들더라구요 키키 Ai : 키키 TV 틀기만 하면 하던데",1360 "user : tv를 잘 안 봐요 키키 볼 시간도 없고 Ai : 아 그래? 키키",1361 "user : TV 별로 안 좋아하나 보네 Ai : 키키 봐도 딱히 보지는 않을 거 같아요 키키",1362 "user : 키키 그런가 난 좀 신기하던데 Ai : 특전사에 대해 저희도 잘 모르니까 그럴 거 같긴 하네요 키키",1363 "user : 이번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긴급 사태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래 Ai : 벌써? 일본 코로나 상황 심각하지 않았나?",1364 "user : 이달 초가지 하루 1만 명 이상을 기록하던 일본 내 신규 확진자 수가 2천 명 대로 줄었대 Ai : 뭐야 왜 이렇게 많이 줄었어?",1365 "user : 그러게 말이야... Ai : 분명 8월 중순만 봐도 2만 5천 명이랬는데 2000명대로 줄었다고 하더라고...",1366 "user : 우리보다 더 심각했던 일본이 이렇게 줄었는데 우리나라는 왜 이 모양이냐... Ai : 우리나라도 이제 슬슬 백신 접종도 거의 끝나가고 하니 줄겠지?",1367 "user : 일본도 이렇게 많이 줄었는데 우리나라도 빨리 줄고 긴급 사태가 종식됬으면 좋겠다 ㅠㅠ Ai : 그러니까... 이제는 너무 지친다 지쳐...",1368 "user : 나도 이번 명절 끝나고 백신 맞는데 걱정이다... Ai : 난 2차 접종까지 이미 완료했다 키키",1369 "user : 벌써 2차 접종까지 완료했어? Ai : 응 키키 잔여 백신 신청해서 벌써 다 맞았어 키키",1370 "user : 와 엄청 빨리 맞았네... Ai : 그냥 빨리 맞고 끝내는 게 좋지 키키",1371 "user : 인도네시아에서 폭우가 발생해서 27명이 사망했대... Ai : 폭우가 여기저기 많이 발생하네요",1372 "user : 요즘 폭우가 많이 일어나는 거 같다? ㅜㅜ Ai : 그러게 말이에요",1373 "user : 그떄 중국도 그렇지 않았나요 Ai : 어어 중국도 중국도 폭우 때문에 난리가 났었지...",1374 "user : 어휴 진짜 문제가 많네요 Ai : 요새 한국도 많이 오는데",1375 "user : 산사태랑 홍수에 취약했던 지역이였대 Ai : 인도네시아가요?",1376 "user : 그때 중국도 그랬다고 하지 않았나요? Ai : 어어 인도네시아에서 이번에 발생한 폭우도 취약 지역이라 그랬대 ...",1377 "user : 아니 다 왜 취약한 지역에서 발생하는지... Ai : 근데 그러니깐 사망자가 나오겠죠 ㅠㅠ",1378 "user : 근데 3년 전에도 엄청 큰 인명피해가 있었다고 하는데... Ai : 대비를 안 했었나봐 ㅜㅜ",1379 "user : 왜 다들 대비를 안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Ai : 정신을 못 차린 건가",1380 "user : 그러니까... 한번 겪었으면... 대비를 좀 해놔야 하는 것 아닌가? Ai : 그러게 말입니다",1381 "user : 그런데 한국도 잘 대비하지 않지 않나요 ... Ai : 다들 그런 듯",1382 "user : 다음 번엔 또 일어나지 않겠지라고 생각하는 건가? 휴 Ai : 그러게 말입니다",1383 "user : 근데 d.p가 알고 봤더니 군인은 군인인데 탈영병 잡는 부대?라 해야 되나 그런 거드라 신기방기 Ai : 아 정말? 실제로 쓰는 명칭이었던 거야?",1384 "user : 진짜로 있던데? Ai : 유튜브에 실제 그거 한 사람 인터뷰한 거 봤어 키키",1385 "user : 오호 신기하다 Ai : 근데 그런 부대까지 있다는 건 탈영병이 생각보다 많은가 보다 ㄷㄷ",1386 "user : 내가 웃긴 거 말해줄까 Ai : 우리 엄마 친구 아들 탈영 두 번이나 함",1387 "user : 그니까 군대 3번 들어갔다 왔지 Ai : 헐 키키 내 주변에는 들어본 적 없어서 별로 없는 줄 알았어",1388 "user : 키키 근데 탈영했다가 다시 들어가면 관심 병사? 그거 되겠넹 Ai : 키키 그건 또? 아니드라? 키키 신기해",1389 "user : 그냥 하기 싫다고 튀어서 관심 병사까진 아니였나 봐 Ai : 그 오빠가 전대에서 학생회장까지 한 오빤데 똑똑한데 4차원인 느낌",1390 "user : 키키 머리 똑똑한 거랑은 또 별개네 Ai : 근데 난 안 가봤으니까 모르지만 군대 힘든 건 당연한데 다른 사람들은 잘 버티고 제대하는데 탈영까지 하면 뭔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 느낌쓰...",1391 "user : 키키 맞아맞아 아! 그런 사람 많댔다 여자친구 고무신 거꾸로 신음 눈 뒤집혀서 답답하고 그래서 탈영한대 Ai : 키키 아 그건 진짜 내가 부모님이면 환장 할 듯 그래도 요즘엔 핸드폰 사용도 가능하니까 좀 덜 할 수도 있겠당",1392 "user : 키키 그니까 난 만약 내가 남자라면 그냥 체념했을 듯 Ai : 나도 키키 그냥 뭐 에휴 이러고 말 듯",1393 "user : 아 유연석이 공군 갔는데 그 이유가 여자친구 집이랑 공군 부대가 가까워서 여자친구가 면회 자주 가겠다고 해서 공군 지원해서 갔는데 여자친구가 얼마 기다리지도 않고 고무신 거꾸로 신었대 키키 애잔... Ai : ㅋㄱ 키키 ㄱ 키키 진짜 웃긴 썰이 유연석한테 있을 줄이야",1394 "user : 아 진짜 연예인 지식 하나 넣고 갑니다 Ai : 근데 그거 이야기하는데 그냥 뭐 해탈한 사람처럼 말했던 거 같아",1395 "user : 그래서 더 웃겼던 듯 키키 Ai : 너무 옛날 일이라서 그렇게 말했을 수도 있지만",1396 "user : 키키 진짜 최근 들은 군대 썰 중에 젤 잼났다 Ai : 아 나 방금 그거 봤어",1397 "user : 군대에서 해리포터 닮은 병사가 다들 변비라 잘 싸는 비법 다 모아 놓고 강의했다고 Ai : 군대 해리포터 변비 강의 이거 무슨 조합인데...? 키키",1398 "user : 요즘 우루사를 구매할려고 하는데 좋은 사이트 있어? Ai : 음 쿠팡이 아마 가장 싸지 않을까 ?",1399 "user : 쿠팡도 좋은데 한신택배도 괜찬더라구! Ai : 오 좋은 정보 고마워 *아 *아 ㅠㅠ",1400 "user : 우루사는 왜? Ai : 요즘 피로가 많이 쌓였니?",1401 "user : 하지만 쿠팡도 난 선호하는 편이야 Ai : 간건강이 많이 안 좋아진 거 같더라고 피로도도 좀 쌓이고...",1402 "user : 그렇구만 Ai : 난 수염이 많이 자라서 요번에 쿠팡에서 니비아 면도크림 9개에 12000원에 팔길래 샀어 엄청 싸",1403 "user : 쿠팡이 배송도 빠르고 가격대도 괜찮아가지구 난 쿠팡으로 좀 더 많이 시켜 Ai : 헐 쿠팡이 엄청 싼 데구나!",1404 "user : 쿠팡이 괜찮더라구 싸기도 하고 무엇보다 배송이 빠르니까 Ai : 쿠팡이 엄청 싸",1405 "user : *이가 쿠팡에서 일했었어 Ai : 요즘 옷 보는 사이트들은 따로 없어 친구들?",1406 "user : 남자쇼핑몰은 대표적으로 조군샵 맨인스토어 를 많이 이용하지 Ai : 쿠팡 물류 센터에서 일하고 온 *이야",1407 "user : 오 조군샵? 거기서 사면 나도 남자다움이 올라오는 걸까? Ai : 조군샵이 정말 남자다움의 끝판왕이지 하지만 넌 여자잖아",1408 "user : 사이트라고는 딱히 나는 생각나는 사이트는 없는 거 같아 Ai : 음 다들 이렇게 생각이 다르네...",1409 "user : *이는 무슨 생각인데? Ai : *이 *이는 이용하는 쇼핑몰 좋아?",1410 "user : 나도 그냥 한번 남자다운 옷을 사보고 싶어! Ai : 오 나도 옷에 관심 있어서 남자 쇼핑몰을 자주 이용 중이야",1411 "user : 웬만한 밖에 있는 가게보다 이쁜 게 많더라고 Ai : 나는 여자다운 옷을 한번 사보고 싶어 점프슈트 검정색을 다시 사볼까 고민 중이야",1412 "user : 자연친화적인 여행 가보고 싶다 Ai : 자연 좋치 ㅠㅠ",1413 "user : 공기가 다르잖아 Ai : 맞아 키키 휴양지보다 자연이 더 좋은 것 같아",1414 "user : 엉 키키 나이 드니까 나도 자연이 좋터라 Ai : 키키 아 그럼 나도 나이 들었단 얘긴가?",1415 "user : 키키 너도 서른이야 키키 Ai : 먹을 만큼 먹었지",1416 "user : 키키 오빠야 정정할게 Ai : 난 휴양지 좋아한다",1417 "user : 키키 아직 어리다고 해줄게 키키 Ai : 키키 해먹 들고 가서 야자수 나무 사이에 매달아 누워 자고 싶네",1418 "user : 키키 벌레들 있어도 괜찮나? Ai : 벌레들은 진짜... 극혐한다 키키",1419 "user : 키키 자연이나 휴양지나 벌레는 어딜 가든 많은 거 같다 Ai : 키키 맞아 그냥 벌레 퇴치 팔찌 여러 개 끼고 다녀야지",1420 "user : 키키 그거 효과 있나? Ai : 약국에 파나?",1421 "user : 웅 키키 약국에 벅스라이프? 벅스팔찌? 뭐 달라 하면 줄껄 Ai : 놀러 가기 전에 사야겠당 키키",1422 "user : 키키 응 메모 해놓고 약국 가서 사봐 Ai : 엉 키키 까먹지 말아야지",1423 "user : 아 나도 디자인같은 거 배울까? Ai : 취직했는데 갑자기 웬 디자인",1424 "user : 아니 대리님이 디자인 업무도 하는데 재밌어 보이더라고 Ai : 너 전 회사에서 포토샵 하지 않았냐",1425 "user : 근데 그것보다 훨씬 윗단계 일러스트 배워보고 싶어서 Ai : 그런 건 어디서 배우냐?",1426 "user : 내일배움카드 발급 받아서 주말반으로 다녀볼까 생각 중이야 Ai : 그거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거냐?",1427 "user : 엉 일정 부분 지원해주고 일정 부분은 자기 부담금이 있긴 있어 Ai : 그걸 꼭 따야 하냐?",1428 "user : 음... 일단 따놓으면 나중에 이직할 때 하나의 스펙이 되니까 도움은 되지 않을까? Ai : 그건 너 마음대로 해라",1429 "user : 한 번 고민 해봐야겠어. Ai : 이제 막 취직했는데 넘 앞서간 건가 키키",1430 "user : 너가 길게 생각했을 때 필요할 것 같으면 공부해 Ai : 그치?",1431 "user : 있으면 어쨌든 나쁜 건 없으니까 Ai : 그래라 배울 거면 열심히 배워보고",1432 "user : 아 이제 해외여행 풀리는 건가 키키 Ai : 오오 맞아 비행기 프리패스?나왔더만",1433 "user : 해외 잘 안가지만 그래도 묶여있으니 키키 더 가고싶당 Ai : 근데 갈 사람들 다 가더라",1434 "user : 구니까 시간되는 사람들은 키키 Ai : 해외는 이제 마스크 안 끼는 곳이 대부분이더만",1435 "user : 맞아 키키 영국 보니까 다 마스크 벗고 축구봄 Ai : 서양인들은 확실히 마스크 싫어하는듯 키키",1436 "user : 우리나라만 이리 난리인듯 키키 Ai : 그니까 ㅠ 빨리 위드코로나 됐으면",1437 "user : 우리도 11월 부턴가 위드코로나 한더던딬 키키 Ai : 그럼 우리도 마스크 오프...?",1438 "user : 요새도 근데 이미 하고있는듯 키키 Ai : 진짜 설레네... 제발 ㅠ",1439 "user : 어제 강원도 오는데 차 막힘 키키 Ai : 와웅 왜지?!그냥 윗지방이라 막히나",1440 "user : 오늘은 또 뭐 쇼핑몰로 주문한 거 없나 키키 Ai : 키키 오늘은 없어요 키키",1441 "user : 이제 좀 아껴야죠 Ai : 올 키키 잘 아껴 쓰네 키키",1442 "user : 난 최근에 세제 시키고 뭐 없네 Ai : 키키 오 세제? 키키",1443 "user : 섬유유연제 이런 거요? Ai : 노노 캡슐 세제 있더라고? 요즘에?",1444 "user : 그거 좋더라? Ai : 아아 키키 그거 좋아 보이던데",1445 "user : 좋아요 진짜? Ai : 완전 진짜 개편함!",1446 "user : 카고 향기도 좋아서 다우니 필요 없음 Ai : 오 진짜요? 다우니는 그래도 넣어야는 거 아닌가요?",1447 "user : 노노 같이 짬뽕 되어 있는 거래 키키 Ai : 사람들 똑똑해",1448 "user : 아 키키 오 대박이네요? Ai : 저도 한 번 써봐야겠어요",1449 "user : 어 진짜 편함 키키 공간 차지도 안 하고 쿠팡 배달 Ai : 키키 가격도 괜찮아요?",1450 "user : 가격이 중요 Ai : 어 50개에 15000원인가?",1451 "user : 가격 괜춘 키키 Ai : 오 한 번 할 때 1개 써요?",1452 "user : 어 1개 씀 Ai : 양 많으면 2개 쓰라는데 원룸에서 양 많을 일이 키키",1453 "user : 키키 그건 맞죠 키키 Ai : 오호 신기하다 좀 따 찾아봐야겠다",1454 "user : 그러지 말고 그냥 도시락 사먹을까 Ai : 거기 근처에 도시락집 있어?",1455 "user : 아니 키키 Ai : 인터넷에 많이 팔더라고 키키",1456 "user : 인터넷 도시락 맛있어? Ai : 모르지 키키 안먹어 봤으니까 키키",1457 "user : 근데 뭘 보고 그걸 산대 키키 Ai : 후기를 믿는 거지 키키 리뷰어들의 말을 키키",1458 "user : 그 사람들 다 돈 받고 쓰는 거 아니야? Ai : 그럴지도... 키키",1459 "user : 그래도 평타는 치지 않을까? Ai : 너 먹어보고 말해줘 키키",1460 "user : 너도 사먹으려고? Ai : 맛있다 그럼 나도 사먹어야지 키키",1461 "user : 하긴 키키 너도 학원가서 밥 잘 안먹잖아 키키 Ai : 그 근처 밥집 다 비싸 키키",1462 "user : 그럼 내가 왕창 사둘테니까 너도 먹어 키키 Ai : 근데 그거 유통기한 긴가?",1463 "user : 홀덤바? 거기가 뭐 하는 곳인데? Ai : 왜 카드게임도 하고 그런 곳 있잖아",1464 "user : 나에게 게임하는 곳른 레드버튼 뿐인걸… Ai : 키키 그거랑은 조금 다른걸... 약간 술 먹으면서 카드게임 룰렛 돌리기 뭐 이런 거 하는 곳이여",1465 "user : 아 그래? 키키 아 근데 거기 가서 일하면 완전 게임하고 싶을 듯 Ai : 나 게임 죽순이야",1466 "user : 너가 그거 관리하는 가야 사람들한테 카드 나눠주고 그러면서 진행자 느낌? Ai : 아 그것도 재미있겠다 사기 쳐도 돼?",1467 "user : 키키 한번 거기 취업해서 시도해봐 Ai : 우선 1월에 자리가 나는지가 문제",1468 "user : 일단 뭐 찾다 보면 나오겠지 요즘 코로나 알바도 많이 공고 뜨드만 Ai : 엥 공고 안 떠서 문제여 ㅠㅠ 불안해 죽겠음",1469 "user : 알바천국 말고 사람인 뭐 그런 곳에서 찾아봐ㅏ Ai : 거기도 알바 같은 거 많이 있나 아 레드버튼에서 일하고 싶다",1470 "user : 아니면 가게 말고 뭐 일반 사무직 같은 건 관심 없냐? Ai : 관심 있지 근데 내가 할 줄 아는 게 없어",1471 "user : 그래도 함 찾아봐 바 찾아보면 조건 되는 곳 나올 수도 있잖아 Ai : 완전 무능력한 나란 사람... 누가 날 데려가서 취업시켜 놓고 게임이나 하라고 했으면 좋겠다",1472 "user : 일반 사무직은 단순 업무라 뭐 필요로 하는 조건도 별로 없지 않아? Ai : 그런가? 모르겠어 안 알아봐서",1473 "user : 그래 그럼 지금부터라도 알아봐 Ai : 아니 나는 우선 시간이 꽤 남았으니까 지금은 그냥 놀고 싶어...",1474 "user : 그냥 집에서 크아나 하자 그럼 Ai : 나 요즘 스타에 맛 들린 거 같아",1475 "user : 요즘 만이야? Ai : 스타 원래 했잖아 많이",1476 "user : 일주일에 한 게임씩 꾸준히 하구 있어 Ai : 나는 심즈하는디 하하 심즈 같이하자",1477 "user : 현실 심즈를 성공시킬 생각을 하라구 Ai : 그건 돈 아무리 모아도 못해",1478 "user : 게임을 현실처럼 하지말고 현실을 게임처럼 살아봐 Ai : 현실에선 못할 거 알아서 게임에서라도 하는 거야",1479 "user : ㅠㅜ 청년들의 못다 이룬 꿈을 이뤄주는 게임이구나 Ai : 맞아.",1480 "user : 이게 사회 고증을 잘 나타내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찌 Ai : 이제 그만해 키키",1481 "user : 빨리 게임 속에서 나와 Ai : 난 게임 없으면 못살아",1482 "user : 나랑 결혼하면 게임 그만해야 돼 Ai : 넌 나랑 결혼하려면 고양이 키워야 해",1483 "user : 아니야 Ai : 고양이는 그만 게임이나 하자",1484 "user : 너 좋아하는 차 종류 있어? Ai : 무슨 차? 자동차? 마시는 차?",1485 "user : 키키 마시는 차 말한 거야! Ai : 아하 나 둥글레, 옥수수, 보리차 좋아해",1486 "user : 완전 곡물류 좋아하네 키키 Ai : 야쓰 끓이기 귀찮아서 냉침해 먹어",1487 "user : 그럼 오래 걸리지 않아? Ai : 끓이는 것보다는 훨씬 오래 걸리지 ㅠ",1488 "user : 근데 냉침 하는 것도 귀찮겠다 ㅜㅠ Ai : 응! 그래서 매일은 안 먹고 가끔 마셔",1489 "user : 그럼 엄청 귀찮지는 않겠네? Ai : 그치 매일 마시면 매일 해야 되잖아",1490 "user : 음 생각해 보니깐 그렇긴 하네 Ai : 언니는 무슨 차 좋아하는데?",1491 "user : 나는 밀크티도 좋아하고 루이보스도 좋아해 Ai : 오 고급져 나 페퍼민트도 좋아한다!",1492 "user : 배달 자주 시켜? Ai : 배달은 나는 못시켜먹음 ㅠㅠ",1493 "user : 나는 배달 자주 먹어 Ai : 난 저녁은 배달일듯",1494 "user : 항상 픽업하는 편이야 키키 Ai : ** 쥬메뉴 머야?",1495 "user : 나도 오늘 저녁은 무조건 배달 Ai : 주말엔 배달이 편해",1496 "user : 치킨이지... Ai : 치킨 존맛탱이지",1497 "user : 나도 치킨 중독 수준 Ai : 자취하면 무조건 배달이 편해",1498 "user : 또 처갓집 생각나네... Ai : 원지 bhc 진짜 맛있는데 키키",1499 "user : 처갓집 당장 열어라! Ai : 매일 처갓집 키키",1500 "user : 난 밥도 다 배민이야 무조건 Ai : 그래서 사장님 괜춘...?",1501 "user : 소식 좀 Ai : bhc 맛쵸킹 진짜 맛있는데 좋아하는분 ~?",1502 "user : 저도 좋아해요 맛쵸킹 Ai : 맛쵸킹 별루던데!",1503 "user : 봉차는 아주 멀쩡한데 정신적 충격으로 입원중 Ai : 그거 밥이랑 먹으면 진짜 맛있어",1504 "user :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그렇게 게임을 많이 한다잖아! Ai : 게임도 이제 너무 많이 해서 질린다",1505 "user : 키키 왜... 새로운 게임을 해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 Ai : 뭐가 좋을까 더 이상 하고 싶은 것도 없는데",1506 "user : 아니면 추억에 젖어서 고전 게임을 해보는 건 어때? Ai : 고전 게임 이미 하고 있다구,. 카드ㅜ",1507 "user : 카드? 무슨 카드 말하는 거야? Ai : 그 컴퓨터로 하는 거 키키 난 맨날 막 눌러",1508 "user : 룰도 모르고 막 누르는데 재미는 있어? 키키 Ai : 그냥 해봤어, 지뢰 찾기 하는 김에 키키",1509 "user : 오 지뢰찾기는 진짜 재밌는데 내가 룰을 몰라... Ai : 나도 막 눌러",1510 "user : 키키 근데 그냥 스마일 나오면 기분이 나뻐 ㅎ Ai : 우리에게 고전 게임이란 사실 그냥 비석치기 같은 종류가 아니었을까...?",1511 "user : 키키 여자애들이 많이 했던 거네, Ai : 나는 좋아했어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걸...",1512 "user : 애기 크면 태권도나 합기도 꼭 보내야징! Ai : 태권도 우리도 어렸을 때 다녔는디 하하",1513 "user : 저도 다녔어요~ Ai : 저희 때 아이들은 다 다닌 듯!",1514 "user : 하하 거의 학원이라기보다 아이 봐주는 곳 느낌 하하 Ai : 그래도 사부님들께 예의도 배우고 품새도 배웠어요 하하",1515 "user : 다리도 많이 찢고, 대련도 하고 재밌었죠 Ai : 몸도 튼튼해지고 자신감도 생기니 좋아요!",1516 "user : 태권도가 무난하지만 다른 운동 학원도 괜찮을 듯 Ai : 주짓수나 카포에라 이런 무술도 있죠 키키",1517 "user : 난 합기도! Ai : 아는 여자애 중 10년 넘게 합기도 한 친구 있었는데 멋졌어",1518 "user : 오 여자분인데도 엄청 강했겠다 Ai : 하하 딸 있으면 합기도 시키면 좋겠네요~",1519 "user : 아들도 좋죠~ Ai : 그 친구는 술 먹고 늦게 들어와도 아무도 걱정 안 함 키키",1520 "user : 오 가족들이 걱정 안 해서 좋겠어요 Ai : 오히려 다른 사람들 취해서 칠까 봐 걱정되지 않을까요~ 하하",1521 "user : 합기도 등도 학원에서 유단자 되면 사람 안 치게 잘 배울 거에요 Ai : 유단자면 인간 병기 아닙니까 키키",1522 "user : 든든하네요 Ai : 유단자 될 때까지 진득하니 다닐지 모르겠네요~",1523 "user : 그러네요 Ai : 결국 본인 의지가 중요하니까요",1524 "user : 억지로 다니게 할 수는 없죠 Ai : 하지만 태권도 학원 같은 데 열심히 다니면 녀보가 안심일 테니 잘 설득해 봅시다~",1525 "user : 맞아요 Ai : 제가 안심이기도 하고 그 시간 동안 프리니까 하하",1526 "user : 학부모들이 이래서 학원을 보내는구망 하하 Ai : 교육적 목적 + 아이를 봐주는 물리적인 시간~",1527 "user : 난 원어민 영어 수업이 제일 좋았었다 Ai : 나는 컴퓨터 시간이 가장 좋았어 키키",1528 "user : 컴터 시간 게임한 기억밖에 없어 Ai : 맞아 키키",1529 "user : 그래서 너무 좋았던 거 같아 키키 Ai : 모두의 마블 엄청 했었는데 키키",1530 "user : 지뢰찾기 그게 국룰 아니었어? 키키 Ai : 그것도 많이 했는데 애들이랑 마블 만나서 엄청 했어 키키",1531 "user : 아 핸드폰 안 걷었어? Ai : 아니 걷었지 키키",1532 "user : 컴퓨터로 했어! Ai : 컴퓨터로 모두의 마블 할 수 있어?",1533 "user : 응응 키키 Ai : 진짜 재밌어 키키",1534 "user : 일부러 컴터 동아리 들어갔잖아 Ai : 키키 오 컴퓨터 동아리~",1535 "user : 거기 좋다? Ai : 키키 해야 하는 건 금방 끝나서 키키 끝내고 게임했지 키키",1536 "user : 키키 영화 동아리 이런 거 인기 좋잖아 키키 Ai : 우린 영화 동아리 없었어 ㅜㅜ",1537 "user : 아 진짜? Ai : 우린 영화랑 당구 이런 거 있었어 키키",1538 "user : 너네는 어디 여행 가고 싶니 Ai : 나는 얼른 코로나 끝나서 해외 가고 싶다",1539 "user : 나도~ Ai : 파리 가서 에펠탑 보고 싶어ㅠ",1540 "user : 나는 뉴질랜드 가서 풍경 보면서 연어 먹고파 Ai : 나는 풍경도 좋고 식도락 여행도 좋고 관광지도 다 좋아",1541 "user : 여행은 식도락이지~ Ai : 그럼 나는 에펠탑 앞에서 젤라또 먹고 싶다 키키",1542 "user : 키키 진짜 뉴욕은 꼭 가고 싶은가 보네 Ai : 그 전광판 앞도 무조건 가야지",1543 "user : 언제쯤 떠날 수 있으려나ㅠ Ai : 지금 유튜버들 보니까 떠난 사람들 많던데~",1544 "user : 우리도 돈만 있다면 곧 갈 수 있지 않을까 키키 Ai : 이제 하도 코로나 길어지니까 그냥 나가던데",1545 "user : 이제 위드 코로나 시작해서 그런가 Ai : 외국은 자가격리도 없고 마스크 프리잖아 키키",1546 "user : 마스크 프리는 좀 그렇다 Ai : 근데 2차까지 맞아도 다 걸리던데",1547 "user : 인정 키키 Ai : 화이자는 맞아봤자 2달 지나면 효과 거즘 반토막인디",1548 "user : 스웨덴에서는 30세 이하 모더나 접종 중단하라 했대 Ai : 부작용 심해서ㅜㅜ",1549 "user : 화이자 모더나 다 못 믿겠네 Ai : 다른건 10년 만에 만드는데 너무 빨리 만들어진 거라 그런건가",1550 "user : 맞아ㅠ Ai : 근데 독감도 부작용 있는 거 보니까 사람마다 다른 거 같기도 하고",1551 "user : 여행 가도 우린 kf94쓰고 조심하면 그나마 낫겠지 뭥 Ai : 그래 마스크는 필수야 아직은",1552 "user : 맞아 ㅠㅠ Ai : 나도 아직은 불안해서 못 벗겠어",1553 "user : 키키 지금부터 미리 계획 짜면 겁나 알찬 여행 되겠다 Ai : 키키 인정",1554 "user : 꽉 채워서 쉴 틈이 없을 듯 Ai : 키키 지금부터 짜면 지금부터 설레가지고 막상 여행 당일에 실감 안 날 것 같아",1555 "user : 얌 너네 무슨 자격증 있냥 Ai : 나는 숨쉬기 자격증",1556 "user : 나 사회복지사 나름 최근에 땀 키키 Ai : 난 한국사 따고 싶어",1557 "user : 한국사... 난... 그냥 자고 싶다 Ai : 나 한국사로 날린 돈 몇십...",1558 "user : 우와 그런 걸 땄어? Ai : 정말 열심히 사네 키키",1559 "user : 몇 십이라니 키키 대박 Ai : 키키 자격증 없다 근데?",1560 "user : 키키 이과생으로써 한국사 넘 어렵... Ai : 와 더 화나 키키",1561 "user : 왜냐면 2급도 못 땄그든요~ Ai : 어 나도 진짜 어렵더라고",1562 "user : 돈 날리고 자격증도 없고... Ai : 한국사 더 어려워져서 손절",1563 "user : 키키 왜 그런 건데 키키 Ai : 어디서 날리는 거이?",1564 "user : 그거 어려운 거구나... 금방 따는 사람들은 Ai : 한국사로 이제 그만 돈 버리쟈~ 키키",1565 "user : 그거 무료 강의라던데...? Ai : 똑똑한 건가 키키",1566 "user : 어디다가 돈 납부했냐 Ai : 아냐, 다들 잘 따던 걸...? 내가 문제...",1567 "user : 근데 요즘 필수래 Ai : 누가 그런 거 정하는 거임",1568 "user : 한국사가 어디에 필수임? Ai : 나중에 필요도 없는데 ㅜ",1569 "user : 오빠는 중고거래 자주 해요? 키키 Ai : 아니 키키 중고거래는 안 해봤네 ㅜ",1570 "user : 헐 진짜요? 키키 Ai : 아니 중고거래가 얼마나 꿀인데",1571 "user : 요즘 당근 많이 한다고 하던데 키키 너는 해봤어? Ai : 네네 키키 저는 필요 없는 물건 자주 팔아요",1572 "user : 뭐 딱히 중고거래로 살 만한 게 없었던 것 같은데? Ai : 음... 키키 사는 거 말고 팔아도 되잖아요!",1573 "user : 아 키키 내가 팔아도 되네! 키키 Ai : 아직 한번도 안 해봤어 키키",1574 "user : 키키 집에 안 쓰는 물건 있나 찾아봐요 하하 Ai : 막 사람들 만나면 진짜 당근이세요? 하고 그래?",1575 "user : 키키 네 저... 당근...? 이렇게 말하면 네네 이러니까 키키 Ai : 키키 티비에서 봤던 것 같아 당근이세요? 키키",1576 "user : 키키 당근이세요? 까지는 좀 부끄러운 거 같아요 키키 Ai : 아 키키 다음번에 물건 팔 거 있으면 나도 당근 해봐야겠다!",1577 "user : 키키 네네 키키 직거래도 잘 되니까 편해요 Ai : 저... 당근...? 하면 되는 거지? 키키",1578 "user : 얼마 전에 버디랑 강화도 여행 다녀왔어! 하하 Ai : 오오~ 애견펜션?",1579 "user : 강아지 데리고 어휴... 힘들었겠는걸? Ai : 당일치기로 애견 운동장이랑 바닷가 갔다 왔어!",1580 "user : 아하~ 해수욕장에 강아지들 데리고 다녀도 뭐라 안 그래? Ai : 강아지 데려가도 되는 해수욕장으로 갔지 키키",1581 "user : 제한하는 곳들도 있더라구 ㅠ Ai : 응응 그거 잘 알아보고 가야 돼",1582 "user :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해 ㅜㅜ Ai : 그렇더라구 ㅜㅜ 강아지들이 갈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다 보니 여행 갈 때도 신경 쓸 게 많아졌어! 하하",1583 "user : 그렇지 애견인들 견주들한테는 이쁘고 귀여운 반려동물이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하하 Ai : 여튼 우리 버디 바다는 처음 가봤는데 엄청 좋아하더라! 하하",1584 "user : 하하 견생 5개월차에 인천 앞바다를 가보다니 나도 못 가봤는데 키키 Ai : 키키 여행 자주 데리고 다닐 예정이야! 하하",1585 "user : 응응 좋은 추억 많이 만드러! 하하 Ai : 버디 귀엽긴 귀엽더라 하하",1586 "user : 키키 웅웅! 그래야지! Ai : 다음번엔 캠핑 같이 가볼 거야! 하하",1587 "user : 오오 키키 캠핑 좋지! Ai : 버디는 부럽네! 나도 못 가본 캠핑도 가고 키키",1588 "user : 키키 니도 여자친구랑 캠핑 가라! Ai : 캠핑 장비도 없어서 키키",1589 "user : 오빠야는 학원 많이 다녔었나 ? Ai : 학원 많이 다녀었지 하하",1590 "user : 그때 진짜 학원 다니기 싫었다 Ai : 어떤 학원 다녔었어 ?",1591 "user : 영어 미술 국어 수학 학원 이렇게 다닌 거 같다 하하 Ai : 와 키키 차라리 종합학원을 다니는 게 안 났나 ?",1592 "user : 부모님이 그렇게 보내주셔서 그냥 다녔지 하하 Ai : 한번에 다 다닌 거야 ?",1593 "user : 격주로 다녔지 하하 Ai : 하루에 저렇게는 못 다녀",1594 "user : 아 그럼 그나마 다닐 수 있겠다 ㅠㅠ Ai : 어 ㅠㅠ 학원 가기 엄청 싫었는데 안 가면 혼나니까 억지로 다녔지",1595 "user : 키키 그래도 요새 애들보단 난 것 같아 Ai : 요새 애들은 학원 엄청 많이 다닌다고 하더라",1596 "user : 그러니까 Ai : 사교육 엄청 한다 진짜 ㅠㅠ",1597 "user : 요새 애들은 너무 피곤할 거야 Ai : 그러니까",1598 "user : 엄마들이 너무 극성이야 극 Ai : 성인 엄마들 너무 싫어...",1599 "user : 게임 하는 거 있어? Ai : 난 게임을 잘 못해서",1600 "user : 난 게임 잘 못해서 구경만 해 ㅜㅜ Ai : 요즘엔 어떤 게임이 핫하니...?",1601 "user : 옛날에 애니팡 유행이었는데, Ai : 요즘에 롤이 그렇게 핫하다던데",1602 "user : 나도 게임은 보드 게임이 나... Ai : 게임은 보드 게임이지 하하",1603 "user : 게임 캐릭터가 엄청 다양해서 선택지가 넓대 Ai : 보드 게임 해본 적 있어? 키키",1604 "user : 부루마블 좋아해 하하 Ai : 그래서 롤 프로게이머 중에 유명한 선수도 되게 많더라",1605 "user : 난 루미 큐브 좋아행 하하 Ai : 부루마블도 재밌지 키키",1606 "user : 아 요즘 배그가 유행이래 Ai : 루미큐브 전에 해보니까 재밌던데 키키",1607 "user : 응 페이커? 걔 알아! Ai : 루미큐브 머리 많이 써야 해 키키",1608 "user : 니는 군대 제대한 지 얼마나 됐노? Ai : 나 이제 7년? 8년 돼가는 것 같은데요? 키키",1609 "user : 이야... 벌써 그렇게 시간이 많이 됐나? 키키 Ai : 예쓰 키키",1610 "user : 이제 예비군도 안 갑니다 Ai : 오? 키키 이제 민방위임? 키키",1611 "user : 민방위는 소집 같은 거 안 가제? 키키 Ai : 응응 키키",1612 "user : 이미 전화만 받고 끝난 지 오렌지 키키 Ai : 니는 군대 생활 재미있었나? 키키",1613 "user : 친구랑 같이 가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어요 Ai : 오 키키 진짜 시간이 빠르구나... 새삼 키키",1614 "user : 그니깐... Ai : 진짜 너무 다시 가고 싶지 않다 하하",1615 "user : 오오! 좋네! 키키 Ai : 친구랑 동반 입대? 한 거야?",1616 "user : 키키 예스예스 키키 Ai : 동반 입대해서 완전 저 안에 갔었어요",1617 "user : 오... 그런 시스템이구나? 키키 Ai : 그럼 아무래도 군대 생활이 덜 외로웠겠다!",1618 "user : 응 키키 진짜 아무래도 의지가 돼서? Ai : 키키 그럴 것 같네! 키키",1619 "user : 여튼 늦었지만 제대한 거 축하해 키키 Ai : 키키 오? 대단하네요?",1620 "user : 요즘에 살 빼야 하는데 운동 너무 하기 싫다 ㅠㅠ Ai : 원래 뭘로 운동하는데? 나 요즘 닌텐도로 게임 하듯이 하니까 재밌더라",1621 "user : 닌텐도 기계 많이 비싸지 않아? Ai : 한번도 생각을 안 해봤네",1622 "user : 한창 인기 많았던 거 링피트?그런 거 추가로 조금씩 사면 점점 가격 불어나긴 함 키키 Ai : 나도 유튜브로 본 적은 있는데... 근데 그거 사면 운동보다 그냥 게임 할 것 같음 키키",1623 "user : 아 키키 그렇긴 하지 근데 걍 기본 세트만 사도 할 수 있는 운동?류 게임 많음 복싱 댄스 이런 거 Ai : 댄스! 춤 배우면 재밌을 것 같다 키키",1624 "user : 학원 다니기엔 좀 부끄럽기도 하고 비싸고 Ai : 그러고 보니 저스트 댄스라고 춤추는 게임 친구 집 가서 했는데 쉽고 운동 됐음 키키",1625 "user : 그것도 닌텐도야? 검색해봐야겠다 키키 쉽다니까 솔깃하네 Ai : 나는 그때 친구 집에서 닌텐도로 하긴 했는데 다른 친구 얘기로는 폰만 있어도 된대 키키",1626 "user : 좋은데? 근데 닌텐도는 TV랑 연결해서 하잖아 Ai : 그렇지 다른 게임은 작은 화면으로도 하지만 운동하는 건 TV랑 연결해야지",1627 "user : 그럼 폰 어플로 하는 건 어떻게 해? Ai : 우리 집 TV구형인데 ㅠ 못하려나",1628 "user : 어플은 노트북에 연결해서 할걸? Ai : 손에 폰 들고 동작하면 인식되는 것 같더라",1629 "user : 와 세상 좋아졌네 키키 오늘 도전해야겠다 외국 게임이야? 한국 아이돌 춤 하고 싶다 Ai : 내가 알기로는 과금 하면 한국노래도 최신곡 춤출 수 있었음 키키 해봐",1630 "user : 니는 디저트 무슨 종류 좋아해? 키키 Ai : 나는 팥빙수나 빵을 좋아해.",1631 "user : 너는 뭘 좋아해? Ai : 오... 나는 원래 잘 안 먹는데 요즘 마카롱!",1632 "user : 아 마카롱도 맛있지! Ai : 뚱카롱도 먹어봤어?",1633 "user : 응응! 완전 맛있어 키키 근데 더럽게 먹게 된다 Ai : 아 근데 나는 그거 너무 달아서 많이 못 먹겠던데?",1634 "user : 아 진짜? Ai :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맛있는데",1635 "user : 그렇군 키키 최대 몇 개까지 먹어봤어? Ai : 키키 음... 최대 3개까지는 먹어본 거 같아 키키",1636 "user : 별로 많이 안 먹었네 하하 Ai : 나는 2개까지 먹어봤어",1637 "user : 오 제일 좋아하는 맛이 뭐야? 키키 Ai : 지금 딱히 생각나는 건 없는데...",1638 "user : 나는 치즈 들어간 건 다 좋아해 키키 너는? Ai : 음... 나는 쿠키 들어간 거! 키키",1639 "user : 진짜 달게 먹네 Ai : 쿠키 들어간 것도 맛있지 키키",1640 "user : 베스킨라빈스 좋아해? Ai : 응응! 완전 키키 뉴욕치즈케이크 맛있다",1641 "user : 어? 나도 그거 제일 좋아하는데 키키 Ai : 며칠 뒤에 먹으러 가려구",1642 "user : 해외 여행지 다녀온 곳 있어~? Ai : 해외는 아니지만 제주도만?",1643 "user : 해외 가보고 싶은 곳은 있어 ㅋ Ai : 해외 어디 가보고 싶어 ?하하",1644 "user : 보라카이 가보고 싶어 하하 Ai : 앗 키키 보라카이 나도 가보고 싶다 ㅠㅠ",1645 "user : 거긴 진짜 휴양지라던데ㅠ 바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든데 하하 Ai : 맞아 그냥 앉아있는 걸로 힐링일 듯....",1646 "user : 왠지 보라카이 가면 하루 이틀은 턱없이 부족할 꺼 같애 하하 살고 싶어진다던데 Ai : 아 진짜 ? 키키",1647 "user : 그정도야 ? Ai : 이 말 들으니까 더 가고 싶어지네",1648 "user : ㅋ나중에 진짜 시간적 돈 적 여유될 때 가봐 나도 가보진 않았지만 Ai : 추천해주고 싶긴 해",1649 "user : 키키 나중에 같이 갈 수 있으면 가자 코로나 끝나고 ~ Ai : 키키 꼭 같이 가자 저런 곳은 여자끼리 가야 대",1650 "user : 키키 맞아 동생들 데리고 가자 키키 Ai : ㅋ 남는게 사진이니깐 사진도 찍고 비키니도 입고~",1651 "user : 키키 그날을 위해 살을 빼놔야겠네 Ai : 키키 그날 위해 다이어트하고 가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살 다시 찌우고 ㅋ",1652 "user : 당근 마켓 해 봤다고 했나? Ai : 어어 딱 한 번 해봤다 하하",1653 "user : 오 뭐 했어? Ai : 옷 팔려고 올려만 놨는데...",1654 "user : 옷 안 팔리더나 키키 Ai : 아무도 연락 안 오더라고 하하",1655 "user : 키키 산 적은 없나? Ai : 웅 산적은 없고 하하 그런 거 사기 없나...",1656 "user : 뭐 올렸어? Ai : 내한테 팔아라 하하",1657 "user : 원피슨데 좀 짧다 하하 니 스타일 아닐걸 Ai : 나 사기 당한 거 들은 적 없음?",1658 "user : 엥 언제? Ai : 나도 사기 당했었는데 키키",1659 "user : 말했잖아 나 경찰서 갔다 온 거 Ai : 에? 무슨 사기 당했었노",1660 "user : 키키 맞다 니도 경찰서 갔었제 Ai : 맞다 키키 나도 갔었지... 처음으로",1661 "user : 비트코인을 할까 주식을 할까 고민이야 키키 Ai : 나는 주식이 더 괜찮은 거 같아",1662 "user : 주식? Ai : 요즘 다 파란불이라던데 들어가 볼까?!",1663 "user : 파란불이 떴으면 당연히 들어가 봐야지 키키 Ai : 그럴까?",1664 "user : 너도 주식 하고 있어? 하하 Ai : 엉 나는 하긴 하는데 둘 다 해",1665 "user : 진짜? Ai : 너가 그럼 하나만 딱 추천 해주라!",1666 "user : 난 근데 방송 보고 하는 거라 나도 잘 몰라 키키 Ai : 아 주식 방송 같은 것도 있어? 키키",1667 "user : 엉 아프리카 티비나 유튜브에 다 있더라 키키 Ai : 그러면 유튜브 보면서 주식에 입문해야겠다!",1668 "user : 나도 유튜브로 처음 했었는데 잘되는 거 같아 Ai : 어때? 키키",1669 "user : 유튜브 보고 해도 빨간불이야? Ai : 살짝 빨간불일 때가 많이 있지 키키",1670 "user : 부럽다 Ai : 그럼 나도 입문해야겠어!",1671 "user : 그래도 조심하면서 해 Ai : 인생 한방에 훅 가",1672 "user : 캠핑은 언제 가는데? 키키 Ai : 단풍 좀 폈나 거기는?",1673 "user : 이번주 주말에 간다! 하하 토일월 이렇게 키키 Ai : 오 뭔데 길게 가네 키키 짱이고",1674 "user : 키키 담주 월욜도 대체 공휴일이잖아 하하 Ai : 맞아 키키 그 같이 사시는 누님이 쉬시는가 보네",1675 "user : 캠핑은 2박 3일 정도 가야 안 아깝다 ㅜㅜ Ai : 그러니까 진짜 ㅋ 이왕 가는 거",1676 "user : 텐트 치고 걷는데 소모되는 시간과 체력을 생각하면 한번 쳐 놓고 오래 있어야 함 키키 Ai : 키키 그렇네 그게 힘들어서 키키 고기도 많이 준비해 가나",1677 "user : 와 고기는 키로로 떼가야 안되겠나 키키 Ai : 와 쩌네 키키 고기 파티네 아주",1678 "user : 캠핑은 먹으러 가는 건데 키키 Ai : 키키 그건 그렇다 그게 캠핑의 묘미지 키키",1679 "user : 그렇지 키키 이번에 마시멜로우도 하나 사 가보게! 하하 Ai : 오 예전에 구워 먹어보니 진짜 맛있더라 키키",1680 "user : 오빠는 해군은 안 가고 싶으셨어요? Ai : 난 물을 너무 싫어해서 키키 해군은 생각 1도 안 해봤어 키키",1681 "user : 헛 진짜요? Ai : 그럼 물놀이도 안 좋아하세요?",1682 "user : 키키 응 물놀이 안 좋아해 키키 Ai : 워터파크 가도 진짜 낮은 곳에서만 놀아 키키",1683 "user : 오! 처음 알았네요 하하 Ai : 애기랑 물놀이 자주 안 가시겠어요 ㅜㅜ",1684 "user : 키키 응 애기 물놀이 하는 정도까지는 갈 수 있지 키키 Ai : 어른들이 노는 곳은 못 가지 키키",1685 "user : 앗... 키키 해군은 제복이 멋있어서 좋던데 하하 Ai : 키키 해군 제복 멋있긴 하더라 키키",1686 "user : 그건 좀 부럽더라 Ai : 키키 그쵸",1687 "user : 해군 제복은 하얀색에 뭔가 멋지던데... 키키 Ai : 키키 맞아,",1688 "user : 육군은 훈련 받을 때 입던 개구리복 그래도 입고 나오잖아 키키 Ai : 네 그쵸 키키",1689 "user : 아 뭔가 특전사 제복도 검정색으로 된 거 멋지던데 하하 Ai : 키키 아 그래?",1690 "user : 특전사 제복은 본 적이 없는 거 같다 키키 Ai : 내 주변에 특전사가 없어서... 키키",1691 "user : 키키 뭔가 검정색에 주머니 많이 달린 거 있더라고요 Ai : 아 그건 제복이 아닌가",1692 "user : 키키 검정색에 주머니 많이 달린 거... Ai : 많이 본 거 같은데...",1693 "user : 전경 이런 애들인가 Ai : 키키 잘 모르겠네...",1694 "user : 키키 네 저도 군대 쪽은 어렵긴 하네요 ㅜㅜ Ai : 키키 응 육군 공군만 알았지...",1695 "user : 언니는 남자친구 군대 기다려봤어? Ai : 아니 한번도 없고 주변만 봤어... 키키",1696 "user : 헐 어떻게 한번도 안 걸리지? 대박 Ai : 항상 다 전역해서 오더라구... 키키",1697 "user : 아 그럼 거의 연상 만났어? Ai : 맞아 나는 연상을 좋아해 하하",1698 "user : 아하 키키 그래도 전역자라 좋긴 하겠다 Ai : 아! 예전에 연락하던 애가 군대 간 적은 있어!",1699 "user : 헐 그래서 잘 안됐어? 키키 Ai : 아쉬웠는데 별 생각은 안 나더라 키키",1700 "user : 그치 키키 갓 군대 간 애는 그렇지 뭐 Ai : 너는 군대 기다려 본 적 있어?",1701 "user : 응 나는 6개월 정도 해본 것 같아 Ai : 헐... 어땠어?",1702 "user : 힘들었겠다 ㅠㅠ Ai : 나는 오히려 더 좋던데? 키키 내 시간도 있고!",1703 "user : 요즘은 군무원도 많이 뽑던데 관심 없나 Ai : 절때 싫어",1704 "user : 나랑 안 맞음... Ai : 키키 절때 싫은 거야?",1705 "user : 웅 절때 싫어 Ai : 그냥 하던 일 할래",1706 "user : 왜... 너 군대 잘 맞을 것 같은데 칼 같이 탁탁 Ai : 미쳐 날뛰거나 짱박혀 있거나 둘 중 하나일 걸?",1707 "user : 근데 넌 자주 아파서 안 되겠다 하하 Ai : 아 나 누구보다 운동 열심히 하는데...",1708 "user : 키키 그거랑 별개로! 체력 좋냐 Ai : 야 체력 하면 나 아니겠냐?",1709 "user : 한번 가자 Ai : 가서 짱 먹고 와",1710 "user : 근데 싫어 군대 싫어! Ai : 여자가 군대 가면 진짜 꿀이래 하하",1711 "user : 나중엔 여자도 남자처럼 가야 하는 거 아니가...? Ai : 그전에 죽을 듯",1712 "user : 너 친구 중에 혹시 프로게이머 있어? Ai : 음... 그만큼 잘하는 애는 있는데 프로는 없지",1713 "user : 아 그래? 너는 게임 많이 하니깐 있을 거 같았는데 Ai : 건너건너 찾으면 많지.",1714 "user : 요즘 프로게이머들 돈 많이 번다더라? Ai : 맞아 내가 아는 형 친구도 선수인데 이번에 대회 나가",1715 "user : 무슨 대회? 롤 프로게이머야? Ai : 응 월즈라고 축구로 치면 월드컵 같은 대회야",1716 "user : 거기서 한국 대표로 나가는 거야? Ai : 음 정확히 말하면 한국 대표로 4팀이 나가는데 그 안에 있는 거지",1717 "user : 우리나라가 거기서 제일 잘해? Ai : 원래 압도적으로 항상 1위였는데 지금은 아니야.",1718 "user : 헐 진짜? 우리나라 게임 잘하잖아 왜 그렇게 됐대? Ai : 최근에는 중국시장이 너무 커져서 많이 밀렸어.",1719 "user : 그렇구나... 우리나라는 그런 쪽에 투자 잘 안 하잖아 Ai : 그렇기도 하고 세계적으로 실력이 상향평준화 됐어",1720 "user : 언니 다이소에 게임기 나온 거 봤어? Ai : 요즘 거기도 가성비 좋게 많이 나오더라",1721 "user : 그러게 나 완전 놀랐잖아 키키 신세계 Ai : 나도 그래서 하나 사왔잖아 키키",1722 "user : 아 혹시 그거? Ai : 농구 게임 키키",1723 "user : 맞아 키키 엄마가 더 신나서 더했어 Ai : 아 저거 봤어 키키",1724 "user : 슈팅 농구 재밌더라 Ai : 가족끼리 설거지 내기 하기 딱 좋아",1725 "user : 아니 그런 걸 내기 한다니 정말 웃겨 키키 Ai : 다이소에 윷놀이 게임도 팔아~",1726 "user : 어 근데 윷놀이는 질렸고 키키 농구 좋다 Ai : 키키 그치 신선해서 좋은 거 같아 !",1727 "user : 저거 말고 다른 게임도 많아? Ai : 나는 윷놀이랑 슛팅농구만 샀어 ㅠㅠ",1728 "user : 언니네 집 근처 다이소 크던데 가볼까? Ai : 그래 가서 게임기 쓸어오자",1729 "user : 오빠 예전에 바람의 나라 해보신 적 있어요? Ai : 바람의 나라 해본 적은 없는데 키키 주변에서 하는걸 많이 봤어 키키",1730 "user : 아 키키 전 바람의 나라 엄청 많이 했는데 키키 Ai : 케릭 귀여웠던 거 같은데 바람의 나라 케릭터 키키",1731 "user : 네 맞아요 키키 Ai : 맨날 넥슨은 도토리를 뿌려라! 이런 말하고 키키",1732 "user : 키키 넥슨은 도토리를 뿌려라 키키 바람의 나라가 넥슨 껀가? Ai : 네네 넥슨 꺼에요 키키",1733 "user : 넥슨이 다람쥐를 잘 안 풀어서... Ai : 키키 재미있네 키키",1734 "user : 케릭터들이 도토리를 뿌려라 이런 말 한다니 키키 Ai : 해보고 싶긴 하다",1735 "user : 키키 요즘에도 아직 있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바람의 나라... Ai : 키키 바람의 나라도 은근 골수 팬들 많던데 키키",1736 "user : 맞아요... 키키 Ai : 게임 자체가 몇십 년 된 느낌이라 하하",1737 "user : 키키 오래된 게임 같긴 해 키키 Ai : 그런 아날로그 느낌 때문에 하느 거 아닐까? 키키",1738 "user : 그쵸 키키 Ai : 그런 게임도 있어줘야죠",1739 "user : 요즘은 그래픽이 너무 뛰어나서 Ai : 키키 맞아",1740 "user : 그래픽이 너무 뛰어나니깐 렉도 걸리고 뭔가 옛날 맛 느낌이 안 나서 재미도 안 나고 Ai : 하하 그러게요...",1741 "user : 컴퓨터 사양 안되면 게임도 잘 못 하겠던데요 Ai : 키키 맞아",1742 "user : 너 재밌는 일 있어 보인다? Ai : 나 어제 훈련소 있는 친구한테 전화 왔어!",1743 "user : 아 진짜? 키키 반가웠겠다... ㅋ Ai : 맞아 겁나 오랜만이라 반갑더라 영상통화도 했거든.",1744 "user : 요즘 그런 것도 돼 훈련소에서? Ai : 나도 처음 알았어 신기하더라.",1745 "user : 친구들 군대 많이 갔겠네 요즘? Ai : 맞아 다 육군 아니면 공익이긴 한데 한창 갈 때지",1746 "user : 친구들 군대 가면 보고 싶겠다... Ai : 그치... 같이 게임 할 사람이 없어져 점점",1747 "user : 너는 군대 언제 가려고? Ai : 나는 내년 말에 들어가야지",1748 "user : 너는 육군으로 가는 거야 그럼? Ai : 응 근데 카투사도 지원하려고 해",1749 "user : 헐 그거 하기 완전 힘들다던데...? Ai : 맞아 추첨이라서 될지 안 될지 몰라",1750 "user : 운동으로 게임하면 재밌겠다 Ai : 너 갑자기 왜 운동에 꽂힌 거야...",1751 "user : 그렇게 하면 나 패널티 한 50점 주고 시작하는 거제? Ai : 아니 아니? 무신 소리하노",1752 "user : 안 봐준다 Ai : 나 원래 몸 쓰는 거 좋아해 하하",1753 "user : 학교 다닐 때 릴레이 좀 했나 보네 Ai : 당연하지 맨날 나갔다",1754 "user : 찐으로...? 안 되겠다 클라이밍, 수영 담엔 육상이다 Ai : 근데 너도 릴레이 선수였잖아",1755 "user : 그치... 나도 운동은 다 한 듯... Ai : 같이 가야지 하하",1756 "user : 50m 달리기 내기 ㄱ? Ai : 오키 내가 눈 감고 뛰어도 이긴다",1757 "user : 키키 눈 감고 뛰어라 그럼 Ai : 대신 넌 뒤로 뛰어야 함",1758 "user : 혹시 꿈이 양아치가? Ai : 키키 그래야지 평등하죠^^",1759 "user : 요즘 학생들 우리 때보다 공부 엄청 빡시게 하더라 Ai : 장난 아니던데... 압박감 그런 게 좀 있어보이더라 ㅠ",1760 "user : 맞어 ㅠㅠ 내 조카도 지금 학원 4군데 다닌다던데 힘들어 보이더라 Ai : 자기 의지로 공부 하려는 것도 있지만ㅠ 부모님께서 강제로 시키시는 경우도 많더라",1761 "user : 맞아... 공부는 누구나 하기 싫겠지만 어릴 때 너무 강압적으로 공부 시키면 스트레스 받아서 나중에 다 포기 하고 싶을 것 같다... Ai : 내가 자식 낳으면 그렇게는 안 시킬꺼 같애...하하 강요하고 싶진않아 공부를...",1762 "user : 맞아... 공부에 대한 흥미를 더 돋울 것 같아 Ai : 좀 머랄까 공부 쪽도 좋지만 취미생활 더 존중해주고 싶은 건 있는 거 같애 ㅎ 운동이나 그림 글 쓰는 거 등등",1763 "user : 본인이 하고 싶은걸 더 밀어줄 것 같아 하하 Ai : 맞어 조금 걱정인 건 학폭 같은 게 점점 많아지니깐 무섭긴하다 하하...",1764 "user : 그러게 난 내 자식이 맞는 거 못 볼 것 같다 ㅠ Ai : 내자식이 그런 상황이면 내가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ㅠㅠ",1765 "user : 현명하게 대처를 해야 하는데 감정이 앞설 것 같다... Ai : 머리에서 생각하고 내뱉어야 대는데 그런 게 어딧어 내자식이 힘들고 아픈데 눈에 뵈는 게 없을꺼 같은데 우리 둘 다...^^",1766 "user : 맞아 그때되면 아무것도 안보일 껄 부디 친구들과 잘 지내길 바래야지 ㅠㅠ Ai : 하하 공부는 스스로 친구들이랑 잘 지내주는 게 최고인 거 같애",1767 "user : 나 오늘 이어폰 사려고 했는데 이어폰 가격도 장난 아니더라구 ㅠㅠ Ai : 혹시 이어폰 추천해줄 수 있어?",1768 "user : 쿠팡에 검색하면 가격대 별로 나올 텐데 검색해봤어? Ai : 그래 그래 너무 부담되면 중고 거래도 고려해봐",1769 "user : 아 그래야겠다 ㅠㅠ 진짜 필요한 거 검색할 때 종류가 너무 많아서 맨날 고민이야 Ai : 근데 이어폰 있으면서 왜 또 사려고?",1770 "user : 그래 있는데 또 사면 과소비야 우리 절약하자 Ai : 연구실에서 무선 이어폰 계속 끼고 있으니까 배터리가 없어서 계속 뺐다 꼈다도 귀찮고, 유선으로 하나 살려고...",1771 "user : 연구실이면 연구를 해야지 이어폰은 어따가 쓰려고 Ai : 그래 노래 들으면서 연구하면 집중이 분산 될 텐데 그러면 안돼",1772 "user : 연구실에 사람이 많으니까 서로 방해 안되려고 다 이어폰 끼고 있어. Ai : 주로 외국 연구 자료 찾거나 강의 듣거나 해",1773 "user : 아 난 가본 적이 없어서 몰랐네 강의 들을 시간은 줘? Ai : 우와 좋은 연구실이네 강의도 듣고 좋은 교수님을 만났나 보다",1774 "user : 그러게 그러게. 아 나 이번에 연구실에서 구매할 게 이것저것 있어서 샀는데, 전자 제품 상거래 쇼핑몰이 엄청 잘돼 있더라구 신기했어 Ai : 요즘 생필품들도 거의 전자상거래로 구매하잖아",1775 "user : 맞아 밤에 사면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더라구 Ai : 맞아 그건 진짜 신기하더라구 요즘 애용하고 있어!",1776 "user : 심지어 가격도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싼 경우도 있어서 마트를 갈 이유가 없어! Ai : 그렇구나 나도 이제 마트보다 인터넷으로 사야겠다",1777 "user : 맞아 맞아 이제 인터넷으로 사는 게 너무 편한 거 같아 가격도 훨씬 싸고! Ai : 근데 이러다 보면 마트가 사라지는 거 아닐까?",1778 "user : 그러게 그나저나 당근 장터가 가서 거래해봤는데 나름 재밌더라 Ai : 나도 가끔씩 당근마켓에서 거래하는데 되게 좋더라구",1779 "user : 뭔가 부끄럽기도 하던데 혹시 당근...? 하면서 물어보는 게 Ai : 그래? 난 그냥 손들고 소리쳐 당근 나와!",1780 "user : 자격증 뭐 따면 취업이 잘 될꼬? 키키 Ai :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아직까진 취업 잘 되지 않겠나",1781 "user : 키키 그런가 컴퓨터 자격증을 따야 하나 Ai : 그렇지... 이제 컴퓨터 없으면 뭘 하지를 못하니... 키키",1782 "user : 그건 그렇지 키키 그래도 예전에 따 놨는데 컴퓨터는 지금은 또 다 까먹었네 Ai : 그렇제? 뭐든 자격증 따고 나서도 계속 해야 안 까먹는다 키키",1783 "user : 그러니까 키키 진짜 뭐 또 가서 실무는 다르니까 하면 또 하겠지 키키 Ai : 나도 작년엔가? 포토샵 배운 적 있는데 키키 다 까먹음 키키",1784 "user : 오 포토샵 키키 우리 매형 회사에 취직할래 키키 Ai : 막 퇴근하고 바로 학원 가서 힘들게 배웠는데... ㅜㅜ 기억 안 나더라 키키",1785 "user : 키키 오 그래도 열심히 했네 키키 Ai : 오! 취업 알선 하는 거가 니가? 키키",1786 "user : 어 키키 거기 웹디 필요하다고 했거든 키키 Ai : 국비지원 교육으로 배운 거거든... 안 가면 안되었었다 키키",1787 "user : 키키 오 그래 그거 안 하면 또 불이익 있다 아님? Ai : 어어 그랬던 거 같다 키키 다른 수업 더 못 듣고 그랬었던 것 같은데?",1788 "user : 군대 다녀 오신 분 Ai : 난 여자라 군대 안 가",1789 "user : 나 나중에 육군으로 이대 할 거야 Ai : 친구들은 군대 갔어?",1790 "user : 내 친구들 육군, 해군 다 갔더라 Ai : 공군, 해군 다양하게 많이 갔지 키키",1791 "user : 아 아직 군대 안 갔다 왔구나 ㅠㅠ Ai : **는 특전사 한다고 했나?",1792 "user : UDT 특전사 친구 있는데 엄청 멋있덜 Ai : 키키 군인 친구가 있다니... 하하하",1793 "user : 군인은 복무기간이 긴 것 같어 ㅜ Ai : 근데 부사관 하는 친구들은 복무기간이 길다고 들었어",1794 "user : 군대 가면 화장품 좀 부탁행 하하 Ai : PX 친구들 통해 애용 중 하하",1795 "user : 달팽이 크림이 그렇게 유명하다던데 키키 Ai : 특전사는 진짜 멋있긴 하더라 키키",1796 "user : 군대생활은 어떨까? Ai : 내무반에서 엄청 힘들대 ㅜㅜ",1797 "user : 엑소 멤버 군대 갔다 오고 전성기 돌아온 거 봤어? Ai : 관심이 없어서 군대 갔다 온 건 줄도 몰랐어 키키",1798 "user : 살 쏙 빠진 게 훈련 받으면서 빠진 거래 Ai : 니가 데뷔 초에 좋아하다가 초심 잃었다고 실망했던 애잖아",1799 "user : 그런데 완전히 사람이 바뀌어서 왔더라... Ai : 어떻게? 아이돌 군대 갔다 오면 물든다? 뭐 그런 말만 들었는데",1800 "user : 응응 그런데 군대에서 지내다 보니까 팬들 편지도 다 읽고 Ai : 키키 원래는 안 읽었냐고 키키 힘들긴 했나 보다 키키",1801 "user : 앨범도 준비하고 연기도 준비하고 완전히 정신 차렸다 Ai : 살찔 때나 연예인 하기 싫어질 때마다 다 군대 보내 키키",1802 "user : 너무해 키키 근데 나 원래 나 어디서 사람 만날 때 거르는 순위가 군대 얘기였거든 Ai : 요즘에 대놓고 자기 군대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1803 "user : 군대에서 이렇게 배웠다... 내가 해병대일 때... 어쩌고 이러는 거 키키 제일 싫어 Ai : 그런데 이젠 또 인식이 달라졌나? 키키",1804 "user : 응응 이 정도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니 너무 호감 되네 Ai : 그 멤버가 큰일 했네... 너도 다시 팬질 시동 거는 것 같다? 키키",1805 "user : 니는 컴퓨터 게임하는 거 좋아하나? Ai : 컴퓨터 게임도 좋아해서 피씨방도 잘 가요 키키",1806 "user : 오오! 요즘 피씨방 엄청 좋다매? Ai : 좋죠 키키",1807 "user : 근데 가기 좀 눈치 보이긴 하죠 Ai : 가면 보통 무슨 게임해? 키키",1808 "user : 롤하거나 키키 오버워치도 좀 했고 Ai : 오... 나는 둘 다 안 해본 게임이네 키키",1809 "user : 재밌나? Ai : 키키 재밌죠 키키",1810 "user : 전 그런 게임이 좋아요 Ai : 둘 다 캐릭터 키우고 막 몬스터 해치우고 그런 거가?",1811 "user : 어... 음... Ai : 사람들끼리 싸우는?",1812 "user : 아? 사람들끼리 싸우는구나? Ai : 그래서 게임하면서 실제로 사람들끼리도 많이 싸우는 거가?",1813 "user : 키키 막 욕하는 사람들 있긴 해요 Ai : 롤 같은 거는 멘탈이 약하면 못한다매 키키",1814 "user : 키키 근데 알죠 그런 거 욕하는 애들 초딩인 거 Ai : 키키 악 키키 그니까 요즘 초딩들 무서움... ㄷㄷ",1815 "user : 그건 맞아요 Ai : 진짜 말빨도 세고",1816 "user : 스페이스X가 민간인 4명을 태운 우주 관광 유인 우주선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대 Ai : 우와 재밌겠다 키키",1817 "user : 우리도 언젠간 탈 수 있으려나 Ai : 이제 진짜 우리 우주 여행 할 수 있나 봐 키키",1818 "user : 근데 엄청 비싸서 못 탈 것 같아 키키 Ai : 그러게 키키 한 10년 뒤에는 달 여행 패키지 있겠지?",1819 "user : 키키 달 여행 한번 해보고 싶다 키키 Ai : 진짜 이티 이런 게 있을까",1820 "user : 키키 음... 생명체가 있을까 모르겠네 키키 Ai : 너는 있을 거라 생각해? 어때?",1821 "user : 난 이 넓은 우주에 우리만 있진 않을 거 같아 Ai : 나도 키키 그런 우주에는 다른 생명체들이 많을 것 같아 키키",1822 "user : 물론 지적 생명체는 아니라도... 뭐 미생물이나 공룡이 다른 행성에 있을지도 Ai : 키키 나는 그냥 전부 사람들처럼 생각도 하는데 생김새만 다른 거라 생각해",1823 "user : 아 그리고 키키 지구는 별이 아니야 키키 Ai : 알고 있었어?",1824 "user : 지구는 별이 아니라고? Ai : 그럼 뭔데?",1825 "user : 태양이 별이야 키키 스스로 핵분열을 하는 것만 별이야 키키 지구는 행성 Ai : 태양이 별이라고?",1826 "user : 지구는 행성이라고 하는구나. Ai : 그 금성 이런 거?",1827 "user : 최근에 여행 다녀 오신 분? Ai : 어디 못 가여 강아지가 있어서",1828 "user : 내가 또 며칠 전에 나주 캠핑장을 다녀왔제~ 신상~ Ai : 키키 나주 캠핑장? 좋았어?",1829 "user : 말투 무슨 일임?... Ai : 역시 새로 생긴 데를 가야 함",1830 "user : **는 진짜 어디 많이 가더라 Ai : 나도 나주 한옥 숙박 갈 거야",1831 "user : 아냐 나 많이 안 가는 거야 ㅠㅠ Ai : 핫한 곳 찾아 다님",1832 "user : 우리 강아지 곧 돌이야 Ai : 오 나주 한옥 숙박 오디? 부럽",1833 "user : 헐랭 강아지 1년 축하 Ai : 몰라 이제 찾아야지",1834 "user : 우와! 돌이래! 축하한다잉! Ai : 키키 뭐야 찾아 논 거 아니었음?",1835 "user : 웅 그냥 말만 내뱉는 스탈~ Ai : 광주 근교 나주 좋아!",1836 "user : 난 다 찾아 놓은 줄 키키 Ai : 나주로 간드아 키키 가까운 곳",1837 "user : 강아지랑 같이 여행 가면 좋겠댜 Ai : 키키 나주가 전라도 핫플이냐?",1838 "user : 키키 전라도 핫플은 여수지 Ai : 요즘 담양 다음으로 핫해지구 있찌룽",1839 "user : 오늘은 sk 하이닉스가 엄청 올랐대 키키 Ai : 아 진짜? 주식 말하는 거지? 키키",1840 "user : 응응 하루 종일 뉴스에 나오더라고 Ai : 넣어 놓을껄 ㅜㅜ",1841 "user : 최근에 현대 중공업 했었는데 Ai : 무섭게 오르는 거 보면 소름 돋아 키키",1842 "user : 원래 주식은 알 수 없는 거지 ㅜㅜ Ai : 그치 키키 기사 봐도 왜 오른지 모르겠어",1843 "user : 정말 알 수 없는 주식들이야 Ai : 스트레스 덩어리 키키",1844 "user : 키키 고점에 물리지만 않기를 바래 ㅠㅠ Ai : 그런거 해야 돈을 모은다는데 난 무서워",1845 "user : 나도 키키 차라리 적금이 더 나은 것 같아 Ai : 근데 적금은 돈 언제 모으냐구 키키",1846 "user : 금리 좋은 상품으로 집어 넣자... Ai : 근데 그래 봤자 이자율 2%야 키키",1847 "user : 헐 키키 5%인 곳은 없는 건가... Ai : 그럼 거의 없지!",1848 "user : 당근마켓에 알바 구한대 키키 Ai : 아 진짜? 키키 어떤 알바?",1849 "user : 전부치기 알바 키키 일당 십만 원 Ai : 키키 대박 근데 안 할래 키키",1850 "user : 키키 집 청소 해주기 8만원 키키 Ai : 키키 얼마나 더러울까 키키",1851 "user : 키키 그러니까 그런 집들 보면 저서 사람이 사나 싶던데 Ai : 시간 정해져 있음? 키키",1852 "user : 시급이 중요한데 키키 Ai : 키키 몰라 키키 그래도 하기 싫다",1853 "user : 중고 거래 어플에서 별걸 다하네 Ai : 키키 바퀴벌레 잡아 달란 알바도 있던데",1854 "user : 와우? 키키 쩌네 Ai : 가는 동안 바퀴 도망가겠다",1855 "user : 키키 못 잡으면 헛걸음 되는 거지 키키 Ai : 이미 숨은 아를 우예 찾음",1856 "user : 그러니까 진짜 찝찝해서 우째 잠 Ai : 키키 나도 며칠 전에 집에서 귀뚜라미 잡았는데",1857 "user : 응? 너 대구 맞아? Ai : 솔직히 얘기해봐",1858 "user : 키키 안 믿기죠? Ai : 저 진짜... ㅠㅠ 소름 끼치도록 무서워서",1859 "user : 캠핑 갈 때 입을 리버서블 집업 샀어 Ai : 그거 괜찮아?",1860 "user : 나도 살까 했었는데 키키 Ai : 나도 처음이야 키키",1861 "user : 친구 넷이서 맞췄어 이번에 Ai : 아 키키 난 종류가 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더라고 ㅠㅠ",1862 "user : 키키 요즘 브랜드마다 많이 나오더라 Ai : 그러니까 ㅠㅠ",1863 "user : 보이는 건 다 예뻐 보이고 ㅠㅠ Ai : 맞아 키키",1864 "user : 우린 그냥 무난한 거 색깔별로 샀어 Ai : 가격대는 어때?",1865 "user : 가격대도 브랜드마다 다 다르던데 ㅠㅠ Ai : 내가 산 건 거의 구만 원? 이더라 ㅜㅜ",1866 "user : 왜 가격이 다 다른지 모르겠어 키키 Ai : 근데 우리 건 양털 재질이 별로래 키키",1867 "user : 그래서 다른 거보다 싼 거 같아 Ai : 아아 양털 재질에 따라 가격대가 다른가 보네",1868 "user : 이래서 보다가 사는 거 포기했어 키키 Ai : 근데 양면 다 입는 거잖아 키키",1869 "user : 친구가 먼저 받아서 입었는데 양털 쪽 진짜 후덕해져 키키 Ai : 키키 근데 세상 따뜻할 것 같은데 키키",1870 "user : 그치 키키 Ai : 그래도 사이즈 선택 잘해야 해 키키",1871 "user : 이번 캠핑 때 아주 유용할 거 같아 Ai : 입어보고 후기 말해줘",1872 "user : 여행사나 여행상품으로 다녀와 본 곳 있어 ? Ai : 여행 상품으로 어디 가 본 적은 한 번도 없네",1873 "user : 요즘엔 여행 상품이 많이 없어서... ㅠㅠ Ai : 너는 여행 갈 때 여행 상품 많이 찾아 봐?",1874 "user : 웅 키키 안 가본 지역은 상품 찾아 보는 것 같아 Ai : 여행상품 찾아 보면 괜찮은 상품들 많았나?",1875 "user : 많지 키키 Ai : 유명한 곳은 다 들려주니까 계획표도 있다",1876 "user : 근데 계획표가 다 짜져 있으면 너무 틀에 박혀서 재미 없지 않을까? Ai : 여행 상품으로 가면은 시간이 너무 정해져 있지 않나?",1877 "user : 근데 자유시간을 많이 줘서 그런 것에 불평은 없었다 키키 Ai : 아 그래?",1878 "user : 나도 다음에 한번 여행 상품 통해서 가봐야겠다 Ai : 다음에 갈 때 패키지 추천 좀 해줄 수 있나? 키키",1879 "user : 그래 내가 그럼 추천해 줄게 키키 Ai : 나중에 코로나 풀리고 여행상품 많이 나올 때 이용해봐 하하",1880 "user : 알겠어 Ai : 여행 상품으로 놀러 갔다 온 뒤 후기 알려줄게",1881 "user : 생각만 해도 재밌겠다 키키 Ai : 키키 엉 가이드한테 사진도 많이 찍어달라그래 !",1882 "user : 가이드가 사진도 찍어줘? Ai : 명소 같은 곳에서 사진 찍어준다! 키키",1883 "user : 그건 진짜 괜찮네 키키 Ai : 꿀팁 알려줘서 땡큐 키키",1884 "user : 오빠야는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스터디 같은 거 해본 적 있나? Ai : 아니 아니 키키 해본 적 없었어 키키",1885 "user : ** 너는 해봤나? Ai : 아니 키키 난 공부는 혼자 하는 타입이라 키키",1886 "user : 키키 나 학창시절 때도 스터디 같은 게 있었나? 키키 Ai : 키키 학교 내에서 그런 스터디들 많이 모집하고 그랬을걸?",1887 "user : 음? 관심이 너무 없었나 봐... 키키 몰랐는데 키키 Ai : 키키 나는 학교 다닐 때 뭐가 그리 바빴는지 키키 학교 생활을 잘 안 해서 몰랐지 키키",1888 "user : 키키 잘하지 않았나? 개근상도 받고? 키키 Ai : 돈벌이 하고 있고 그럼 학교생활 잘한 거지 키키",1889 "user : 근데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스터디 모임 나가서 공부는 거의 안 한다 하더라 키키 Ai : 그렇지 키키 진짜 공부하는 애들은 혼자 하지 키키",1890 "user : 맞제? 키키 다들 그냥 인맥관리 차원에서 그런 스터디 하고 그러는 것 같다! Ai : 그냥... 인맥관리라기보다 키키 놀려고 그러는 거지 키키",1891 "user : 키키 그렇지... 술 마시고 놀려고 만드는 거지 키키 Ai : 키키 그렇지 그래도 할 사람들은 하긴 한다는데 키키",1892 "user : 키키 응... 그런 데는 진짜 벌금도 세고 숙제도 많다더라고 Ai : 아아~ 오우... 빡세네... 너무 하하",1893 "user : 위드 코로나를 본격 준비하면 법과 제도가 바뀌어서 다시 경제가 활기를 뛸 거 같아 Ai : 이번에 경기도 지사님이 코로나 지원금 못 받은 사람도 소외되지 않게 경기 지원금 다 줬대~",1894 "user : 참 따듯한 분이야 Ai : 아내로서 다시 입대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군 사회와 가정의 평화를 위해!",1895 "user : 아니 우리 아내는 틈만 나면 군대 생각 뿐이라니 국내 정치에도 밝고 경제와 사회 사건 및 사고에도 밝더니 Ai : 최근에 코로나 하면서 임대업이 꽤 호황이였데 키키",1896 "user : 다들 땅 놀이 하러 가자 Ai : 귀신 잡는 아내는 법과 제도에서 강제하지 않으니까 자원 입대라는 멋진 제도를 이용해서 다녀올게",1897 "user : 이런 애국심 넘치고 나라 사랑 밖에 없는 사람 국제 관계보다 내실을 다지는 게 중요하지 Ai : 안보가 있어야 그 다음이 있는 거야",1898 "user : 지금 현재 오징어게임 이정재하고 깐부가 술 마신 그곳이 인증샷 명소로 됐다고 하넹 Ai : 군대 사건 및 사고가 너무 많은데 돌격 머리 하고 가면 아무도 건드리지 못 할 거야 돌격해버렷",1899 "user : 맞아 우리 아내가 한 성격하니까 돌격 머리하고 가면 사건 및 사고는 다 피해 할 거야 Ai : 한국에도 런던 ‘블랙캡’ 전기 택시 달린다고 하네 키키",1900 "user : 휠체어 승객도 가능하다고 하고 Ai : 입영 열차를 타고 재해 및 재난으로부터 사회와 가정을 지킬 생각을 하니 흐뭇하구만",1901 "user : 당신은 정말 천상 군인이야 Ai : 국내 정치에도 밝은 당신 멋져",1902 "user :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 한 몸을 불사지르신다고 하니 정말 참 군인이야 정말 Ai : *** 경선 당선이 거의 코앞인가 봐 대권 후보",1903 "user : 여당의 대권 주자가 거의 명확히 보이는 거 같아 Ai : 응응 이번에 확실히 당선 될려는 것 같아 뉴스도 나오는 거 보니깐 하하",1904 "user : 여당에서는 누가 경선에서 승리하려나 ***일까 Ai : 맞아 꺄르륵 모두 대선이 공정한 선거를 통해 좋은 대통령이 선출되길 투표하자구",1905 "user : 그래 법과 제도에서 보장된 투표권 행사를 소홀히 하지 말자 Ai : 투표를 통해 국내 정치 사회 경제의 문제를 적극 바로 잡는 거야",1906 "user : 요새는 스펙 짱짱한 얘들이 많아 키키 Ai : 그렇죠",1907 "user : 스펙 괜찮은 친구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Ai : 그러니까 키키",1908 "user : 요새 얘들은 공부만 하나 Ai : 그러게요",1909 "user : 그런 애들이 일을 잘 하는 것도 아닐 텐데 말이죠 Ai : 키키 그러니까 ㅋ",1910 "user : 일머리랑 공부머리는 다른데 Ai : 그러게 말입니다",1911 "user : 대가리들은 생각이 짧은 것 같습니다 Ai : 키키 진짜 키키",1912 "user : 공부 잘하면 뭐 다 잘하는 줄 아나 Ai : 그러게 말입니다",1913 "user : 스펙이 다가 아닌데 말이죠 Ai : 그러니까 키키",1914 "user : 진짜 다들 뭐 인맥으로 가고 Ai : 그렇죠",1915 "user : 진짜 대가리들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Ai : 진짜 키키",1916 "user : 왜 그러는지 몰라 어휴 Ai : 취업하기 힘들어",1917 "user :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진짜로 Ai : 그러니까 키키",1918 "user : 어디 이직할 데 없으면 계속 버텨 Ai : 네 열심히 버텨 보겠습니다",1919 "user : 그래 키키 Ai : 진짜 키키",1920 "user : 어디 갈 때도 없다 Ai : 거기가 거기야",1921 "user : 맞습니다 Ai : 근데 또 나가고 싶고",1922 "user : 요즘 강아지랑 같이 레저나 스포츠 하는 사람들 부럽더라 Ai : 응 키키 대형견 키우는 사람들은 빠지도 같이 다니더라구",1923 "user : 같이 스케이트보드 타거나 카약하거나 등산하거나... 키키 Ai : 크, 좋지! 키키",1924 "user : 프리랜서라면 나도 그렇게 다니면서 운동도 하고 놀고만 싶다! Ai : 공원에서 스케이트 타는 강아지 봤는데 멋지더라 키키",1925 "user : 오 키키 보드 타는 강아지도 있더라고? Ai : 그러게 키키 너희 강아지는 등산은 해본 적 있어?",1926 "user : 집 앞에 조그만한 동산 있는데 거기 정도? 키키 Ai : 높은 데는 안 가봤엉",1927 "user : 아 그렇구나 ㅜㅜ Ai : 근데 요즘 산에는 강아지 못 오게 하는 경우가 많더라",1928 "user : 어... 목줄 풀고 다니고 똥 안 치우는 몇몇 사람들 땜에 더 그런 듯 ㅠㅠ Ai : 하긴 ㅜㅜ 나도 등산 갔는데 강아지가 줄 없이 오고 있더라고",1929 "user :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펫티켓은 지켜야지 ㅠㅠ Ai :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ㅜㅜ",1930 "user : 아니면 좋아하던 사람들도 싫어하게 될 듯 Ai : 응... 몇몇 사람들 땜에 맘충이라는 단어가 생겼듯이 ㅠㅠ",1931 "user : 맞아... 펫충이라는 말도 생기는 거 아니가 ㅜㅜ Ai : 에고 ㅠㅠ 그런 일은 잘 없기를,",1932 "user : 같이 등산 갈 사람 여기 붙어 Ai : 안 붙으면 안 가도 되는 건가요? 키키",1933 "user : 등산 가고는 싶은데 가기 전에 준비하는 것부터 지칠 듯 키키 Ai : 키키 준비 노노해 우린 단풍만 보고 입구부터 15분만 올라간당",1934 "user : 아하 그런 거라면 난 붙을께 Ai : 그리고 산에서 먹는 김밥 존맛인데",1935 "user : 키키 그리고 등산하고 내려와서 고생했으니까 막걸리도 마셔줘야 해 Ai : 맞어 등산 15분 파전 막걸리 20분 아 내가 무등산 맛집도 찾이냄 뭔 고깃집이야 거기서 30분",1936 "user : 원래 운동하고 먹는 술은 약주라고 하니까ㅎ 등산하고 먹으면 뭔들 Ai : 맞앙 파전이랑 고기 먹기 위해서라도 등산을 가야 하나",1937 "user : 가자 가자 나 원래 산 싫어하는데 늙어서 그러나 친구들이랑 가고 싶어 Ai : 좋앙!",1938 "user : 아 근데 내 친구 얼마 전에 친구랑 같이 등산 갔다가 절교 했다 키키 우린 그러지 말게 Ai : 키키 그 정도면 그냥 싸우고 싶었던 거 아닐까",1939 "user : 왜 절교 했는데? Ai : 혹시 누가 혼자 초콜릿 먹음?",1940 "user : 아니 이야기하면 좀 긴데 요약하면 가방에 김밥 넣어가기 싫다고 키키 Ai : 뭐야 먹을 사람이 각자 가져가면 되는 거 아니야? 키키",1941 "user : 키키 어익후 서로 번갈아 가면서 든다고 하지는 Ai : 내 말이 키키 김밥 3줄이 많이 무거웠나봥",1942 "user : 등산을 시작도 전에 그렇게 싸운 거야? Ai : 키키ㄲ 근데 그렇게 절교한 건 레전드다 그 좋은 공기 마시고",1943 "user : 셋이 등산을 갔는데 그 친구가 기분 나쁘다고 혼자 먼저 올라갔다가 혼자서 하산해버림 키키 Ai : 키키 그 와중에 또 올라갔다가 내려왔어",1944 "user : 우리는 그러지 말자 Ai : 내가 김밥 들게 나 근육 부자거든",1945 "user : 키키 기분은 나빠도 등산은 하고 가는 의지 짱인 듯 Ai : 근데 사실 김밥에 간식까지 챙겨도 싸울 일은 없는 게 정상이지 키키",1946 "user : 아빠 또 야구 보다가 자네요 키키 Ai : 키키 아이구 키키 근데 채널 돌리면 아빠 보고 있다 하셔?",1947 "user : 어? 언니도 아시네요? 키키 어휴 정말 키키 Ai : 키키 귀엽 키키 근데 진짜 보고 계시는 걸까?",1948 "user : 키키 아니요 오 저 과자 안 뿌싸지고 잘 들고 왔어요 키키 Ai : 키키 웃겨 키키 아부지는 야구를 진짜 좋아하시는구나",1949 "user : 키키 네 진짜 키키 어제 비 와서 안 해서 슬퍼했잖아요 키키 Ai : 아... 키키 비 근데 엄청 왔잖아 어제",1950 "user : 맞아요 키키 저녁에 유일한 취미 활동인데 Ai : 키키 아쉽다잉 그러면 진짜 아쉽지",1951 "user : 맞아요 키키 백신 맞고 술도 못 먹고 아빠 취미 생활 다 사라졌어요 Ai : 아이고 키키 그래도 며칠 건강해지시지 않을까?",1952 "user : 그럴 거예요 키키 오늘은 술 먹고 왔네요 키키 Ai : 키키 백신 맞은지 얼마나 되셨길래 벌써?",1953 "user : 오늘 4일 째예요 키키 아빠는 안 아팠대요 키키 Ai : 그래도 안 아파서 진짜 다행이다!",1954 "user : 어제 동생이 백신2차 맞았거든 지금 앓아 누웠어 Ai : 헐...ㅜㅜ 괜찮나? 모더나 맞았어?",1955 "user : 화이자 키키 팔을 전혀 못 움직이겠다더라 얼음 찜질해주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Ai : 와...ㅜㅜ 화이자도 앓아 누울 정도로 아프구나? ㅜㅜ",1956 "user : 난 저번주에 2차 완료 했거든 키키 난 얼음찜질 해주니까 1차보다 근육통이 덜하더라고 Ai : 동생은 우리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1957 "user : 어릴수록 더 아프다잖아 ㅜ Ai : 넌 백신 맞았어? 언제 맞아? 키키",1958 "user : 난 다담주에 2차 맞아 화이자 ㅜㅜ Ai : 건강할수록 아프다던데 그런가봐 키키 난 지금 엄청 쇠약해서 키키",1959 "user : 아? ㅜㅜ 몸 관리 잘해야해 ㅜㅜ Ai : 아픈게 백신 효과가 있는 거라고 하더라ㅜㅜ",1960 "user : 아 키키 이게 2차가 더 아프다고는 하는데 사바사인거 같아 키키 Ai : 우리 몸이 잘 싸우고 있다는 증거랬어 ㅜㅜ",1961 "user : 내 친구도 화이자 2차 맞고 하나도 안아팠다 하더라고 Ai : 휴.. 근데 걱정이 된다...ㅜㅜ 진짜 사바사라... ㅜㅜ",1962 "user : 키키 음... 내 몸은 코로나에 무관심 한가보다 키키 Ai : 키키 안돼...ㅜㅜ 그러다 면역 안 생기면 또 맞아야해 ㅜㅜ",1963 "user : 스우파 어제 밤에 보고 잠을 못 잤네요 키키 Ai : 오 왜? 재밌어서?",1964 "user : 네 키키 자꾸 춤 찾아 보고 있고 Ai : 키키 대단하네?",1965 "user : 춤으로 다이어트? Ai : 키키 아니요",1966 "user : 춤을 추지는 않아요 키키 Ai : 그냥 내적으로 신나하는?",1967 "user : 키키 미친다 키키 Ai : 근데 진짜 멋지더라",1968 "user : 키키 글쵸 키키 Ai : 어제 유튜브에 좋아요 누르는 거 있어서 보고 평가했어요 키키",1969 "user : 키키 대단하네? Ai : 나는 그렇게는 안 해봤어",1970 "user : 키키 막 보는 재미가 있어요 키키 Ai : 다들 너무 잘해요",1971 "user : 키키 진짜 너무 멋지고 프로페셔널해 ㅠㅠ Ai : 맞아요 키키 모니카 쌤 너무 좋아요",1972 "user : 키키 아니 진짜 엄청 까다로워 보이는데 멋지더라 Ai : 키키 정말 천재인 것 같더라고요 키키",1973 "user : 아이키도 대단하고 Ai : 맞아 아이키는 뭔가 모니카 쌤보단 상냥한 느낌?",1974 "user : 키키 맞아요 키키 상냥하긴 해요 키키 Ai : 귀엽고 오리 닮았어요",1975 "user : *이는 동생이나 언니 오빠 있어 ? Ai : 오빠 있지 않나?",1976 "user : 잘생겼다는 소문이 있네? Ai : 나는 형 한 명 있지",1977 "user : 너네 오빠 잘생겼잖아 ㅠㅠ Ai : 도련님 오늘 제가 막말한 거 죄송해요",1978 "user : 키키 진짜 저도 죄송해요... Ai : 오늘 뭐 드시고 싶으신 건 있으세요?",1979 "user : 우리 형 여자친구 있는데... Ai : 도련님 혹시 용돈은 안 필요하시구요 ?",1980 "user : 필요하시면 제 지갑에서 꺼내 쓰세요 Ai : 저희 집에 있어요.",1981 "user : 전 세컨드도 괜찮아요 Ai : 혹시 어디 아프신 덴 없으시구요?",1982 "user : 저 안마 잘 하는데... Ai : *아 너는 우리 형한테 관심 갖지 마",1983 "user : 진짜 *이의 경쟁력은 잘생긴 오빠를 둔 점이다. Ai : 키키 그러게 키키",1984 "user : 정말 한 가지 잘 보여야 할 점을 찾음 Ai : 누나 저는 * 좋아하는데 그럼 겹사돈인가요?",1985 "user : 키키 아 여기서 왜 고백하고 자빠졌는데 ㅠ Ai : 내 동생 ... 남자친구 있는 걸로 아는데...",1986 "user : * 없으니까 누나한테 말하는 거야 Ai : 맞아.",1987 "user : 왜 여기서 사랑과 전쟁을 찍으려고 해 상대 배우는 마음도 없는데 Ai : 키키 그러게",1988 "user : 근데 너네들은 가족들이랑 닮았어? Ai :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나요?",1989 "user : 너 같은 골기퍼를 누가 받아줘. Ai : 오빠면 모를까",1990 "user : 그렇다고 골키퍼가 바뀌진 않지... Ai : 저는 오랫동안 누나 동생을 짝사랑 하고 있어요",1991 "user : 아 진짜 극혐이다 Ai : 쟤랑 얘기하기 싫어 언니 어떡하지",1992 "user : 그러게 오빠 데려와 넌 입 닫고 Ai : *아 너를 좋아할 순 없잖아",1993 "user : 요즘 너 알바 한다던데 무슨 알바 해? Ai : 나 요즘 고기집에서 알바 하고있어 ㅠㅠ",1994 "user : 거기가 알바 중에 제일 헬이라던데 거길 왜 갔어 키키 Ai : 이것저것 해보다가 사람들이랑 노는 게 재밌어서 키키",1995 "user : 그래도 그렇지 손님들 중에 진상은 없어? Ai : 제일 많아 진상이 키키",1996 "user : 그래두 뭔가 재밌어 Ai : 그럼 다행이지",1997 "user : 나는 다니던 알바 관둬서 이제 뭐 할지 고민이야... Ai : 너도 고기집 한번해봐 진상은 많아도 가끔 손님들 때매 힘나",1998 "user : 손님들이 막 고기도 주고 그래? 키키 Ai : 그건 먹으면 안되구 키키",1999 "user : 가끔 팁 주는 손님들이 있어 Ai : 오 팁 문화가 있어?",2000 "user : 나는 처음 들어보는데 고기집 알바나 해 볼까... Ai : 약간 쫌 나이 드신분들이 아들처럼 생겼다고 키키 주시긴하더라",2001 "user : 괜찮네 나도 오늘 고기집 알바 지원 해 봐야겠다! Ai : 그래도 잘 생각해보고 정해 불판 닦는 곳도 있어서 키키 힘들어 키키",2002 "user : 불판도 닦아...? Ai : 난 잠깐 다시 고민 해 봐야겠어 하하",2003 "user : 아 우리 아빠 또 야구 보다가 잠들었다 키키 Ai : 키키 아버님 매일 야구 보셔?",2004 "user : 엉 ㅠㅠ 키키 삼성 맨날 응원하는데 맨날 진다고 화내 키키 Ai : 키키 너도 보면서 같이 응원하나",2005 "user : 키키 나는 응원 안 한다 아빠가 하도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보는 거지 Ai : 키키 야구 룰은 거의 알겠네?",2006 "user : 키키 아빠가 계속 나한테 주입시켰어 Ai : 키키 그럼 많이 알겠네",2007 "user : 키키 엉 거의 룰은 다 숙지했다 Ai : 키키 내보다 더 많이 알 거 같다",2008 "user : 키키 근데 볼 줄 알아도 야구를 찾아서 안 본다 Ai : 키키 아버님은 야구 엄청 많이 좋아하시나 보네",2009 "user : 키키 엉 진짜 좋아한다 Ai : 야구 보다가 쇼파에서 잠들고 그래",2010 "user : 키키 그때 티비 채널 돌리면 되지 않아? Ai : 채널돌리면 키키 아빠가 노하신다!",2011 "user : 요새 알바는 어때 Ai : 이제 손에 익어서 할만해",2012 "user : 손에 익어야 해? Ai : 글치 아무래도 처음엔 힘들었다 ㅠㅠ",2013 "user : 키키 몸에 익는 거 아니냐구 Ai : 키키 몸이든... 손이든 이제 익숙해졌어",2014 "user : 그래도 멋찌다 Ai : 사람들 만나면 니 자랑하고 다녀",2015 "user : 나도 내가 기특해, Ai : 키키 역시 자존감 빼면 시체지",2016 "user : 하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건 여전히 힘들어 Ai : 잘하고 있다!",2017 "user : 그래서 수모는 언제 주노 ㅎㅋ Ai : 수모 가지로 오라 했잖아...",2018 "user : 니가 와 Ai : 몇 시에 일어나?",2019 "user : 새벽에 5시 반에 일어나지 ㅠㅠ Ai : 와 사람이가...",2020 "user : 직장인 멋있노 Ai : 일 끝나고 학교 가는 나는 학생!",2021 "user : 비오니까 춥다ㅜ 겨울 같아 Ai : 나 아까 헬스장가서 운동하는데 밖에 바람 많이 불더라",2022 "user : 아아 오늘 서울에 비 왔어? Ai : 흐려가지고 조금 내리다 그쳤다 함 키키",2023 "user : 내일 출근길에 제발 비안왔으면 좋겠다 ㅠㅠ Ai : 홍천도 오늘 낮에는 괜찮더니만 6시부터 비오기 시작해 ~",2024 "user : 오늘 엄청 두꺼운 후디 입음 Ai : 그렇게라도 챙겨입어야지 안그러면 감기 걸려 ㅠㅠ",2025 "user : 바람도 엄청 불어 Ai : 계속 창문 열고 생활 했는데 이제 닫아야 될 때가 됬나봐 !",2026 "user : 맞다 너 내일 출근이지 키키 Ai : 날씨에 따라 출근길 기분이 달라지겠군",2027 "user : 바람부는데 시원해야되는뎅 습해서 못열어 두겠어 ㅠㅠ Ai : 출근 길에 비오면 진짜 짜증나겠다...",2028 "user : 안돼 베란다 문열고 잤다가 죽는줄 알았어 키키 Ai : 근데 그거 알아?",2029 "user : 나 아직도 에어컨 틀고 있음 키키 Ai : 난 더위를 많이 타서 그런지 10월이 지났는데 여태 창문열고 생활 했음 키키",2030 "user : 아까 뉴스보는데 늦어진 가을때문에 아직 에어컨 튼다는 기사를 봤어 키키 Ai : 웅 해는 짧아졌는데 날씨는 아직 막 선선하지 않어 ㅠㅠ",2031 "user : 창문열어놔도 바람도 안들어오고 그래서 틀어놈 Ai : 이번 태풍 끝나면 확 추워진대 키키",2032 "user : 아직 그런 사람들 많나봐 키키 Ai : 아 태풍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2033 "user : 아마 다음 주 까지 비 온다고 한 것 같아 Ai : 태풍와? 언제 ? 이름이 뭐야?키키",2034 "user : 웅 그렇더라... 아까 날씨보니까 이번주내내 우울할듯 ㅠㅠ Ai : 지금 이게 태풍이지 뭐 키키 이름은 모르겠음 키키",2035 "user : 요새 물고기 많이 키우더라 Ai : 나는 요즘 이구아나가 좋아",2036 "user : 나는 요즘 햄스터가 좋아 Ai : 유튜브에도 뭐 반려동물 키우는 것도 많고",2037 "user : 나는 햄스터는 별로야 Ai : 너무 빨리 죽어",2038 "user : 나는 이구아나 키워봤는데 뭔가 나랑 안 맞아 Ai : 인스타도 많고 요새 반려동물 키우는 게 붐인가?",2039 "user : 햄스터보단 차라리 이구아나지 키키 Ai : 유튜브에 강아지 고양이 많이 나오더라",2040 "user : 이구아나는 나는 좀 별로더라 Ai : 이구아나가 잘 산대 키키 오래 ㅋ",2041 "user : 고양이는 너무 귀여워 말은 안 듣지만 Ai : 나는 고양이나 키우고 싶다",2042 "user : 고양이는 좀 너무 무서워 Ai : 강아지는 말 잘 듣고 애교쟁이라 좋고 키키",2043 "user : 나중에 나 키우는 거 알려줄게 Ai : 널 키워",2044 "user : 왜 널 키워? 키키 Ai : 나도 키키",2045 "user : 도깨비 봤나 ? 공유랑 이동욱 너무 잘생겼어 키키 Ai : 키키 당연히 봤죠 키키 저도 그렇게 생겼으면 좋겠어요 ㅠㅠ",2046 "user : 키키 도깨비는 보고 또 봐도 재밌는 것 같다 Ai : 키키 맞아요 정말 잘 만든 거 같아요",2047 "user : 닌 좋아하는 배우 있나? 키키 Ai : 저는 남자배우는 이제훈 좋아해요",2048 "user : 이제훈? 그 모범택시 나오는 배우? Ai : 내 키키 누나도 봤어요?",2049 "user : 응 키키 완전 재밌게 봤다 Ai : 키키 시즌2도 나왔으면 좋겠어요",2050 "user : 키키 이건 뭔가 완성된 드라마라서 시즌 2는 안 나올 것 같은데 Ai : ㅜㅜ 헐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쉽게 됐네요",2051 "user : 엉 ㅠㅠ 나도 나오면 보고 싶다 Ai : 맞죠 ㅠㅠ 누나는 좋아하는 배우 있어요?",2052 "user : 나는 공유 좋아해 키키 Ai : 키키 도깨비 나와서 팬 된 거에요?",2053 "user : 슬의생 끝나고 슬기로운 신촌 생활? Ai : 산촌 생활?",2054 "user : 그거 한대요 Ai : 엥? 키키",2055 "user : 그건 예능이야 드라마야 Ai : 예능이요 키키 나 피디가 하는 키키",2056 "user : 오 키키 누구 나오는 건데? Ai : 슬기로운 나왔던 조정석 곰돌이 그 수영 남친 키키",2057 "user : 헐 그 셋이서 나와서 한다고? Ai : 넵 키키 그리고 게스트들이 오나 봐요 키키",2058 "user : 헐 대박 키키 그 셋의 조합이라니 왜 걔는 없어 유연석 Ai : 유연석은 바쁜가? 키키",2059 "user : 그 뭐 시골에서 밥해 먹고 그런 컨셉이더라고요 키키 Ai : 오 키키 누가 요리를 잘 하는 거지",2060 "user : 키키 다 못할 것 같은데... 키키 Ai : 조정석인가?",2061 "user : 키키 궁금하다 키키 슬의생 본 사람들 좋겠노 Ai : 글쵸 키키 막방은 별로였지만 그래도 뭐... 매화 재밌었으니까 키키",2062 "user : 키키 나도 이제 봐야는데 끝났으니 Ai : 키키 오빠도 얼른 봐요 키키 시즌 3 한다는 말 없으니까",2063 "user : 백스프릿인가 그거 예능 앎? Ai : 네? 백종원이 나오는 건가요?",2064 "user : 어 맞음 Ai : 그런데 뭐 음식 먹으면서 술에 대해서 알려 주는데 재밌더라",2065 "user : 술이요? Ai : 오 좀 궁금하네요",2066 "user : 요새 백종원님 많이 나오시네요 Ai : 어 키키 뭔가 지식이 풍부해지는 기분",2067 "user : 나중에 재방 하면 한 번 봐야겠네요 Ai : 어 한번 봐봐",2068 "user : 그 뭐지 넷플인가 티빙인가 둘 중 하나에서 한다 Ai : 티빙도 요새 열일하고 있네요",2069 "user : 어 요새 티빙 볼 꺼 많더라 Ai : 신기하네요",2070 "user : 저는 넷플도 잘 안 봐서 Ai : 키키 넷플에 이제 또 신작 뭐 나오는 것 같더만",2071 "user : 오징어 게임 다음으로 나오는 것인가요 Ai : 그런가 봄",2072 "user : 오징어 게임도 시즌2 제작 확정이라던데 Ai : 오징어 게임이 어정쩡하게 끝이 났나요?",2073 "user : 키키 마지막에 그냥 시즌2 예고하면서 끝남 Ai : 아하",2074 "user : 언니는 애완동물 뭐 좋아해? Ai : 음 나는 고양이보다는 강아지가 더 좋아",2075 "user : 나는 둘 다 좋아하는데! Ai : 강아지도 요즘 너무 귀엽더라 ㅠㅠ",2076 "user : 애완동물 이쁘긴 하지 Ai : 나도 고등학교 때 이뻐서 무료 분양 받아서 키웠는데 막상 키우니 좋은 점보다는 단점이 많더라",2077 "user : 맞아 ㅠㅠ 돈도 많이 들고 보험도 안 돼서 병원비 너무 비싸 Ai : 맞아 그래서 울 엄마가 고생이 많아 엄마가 지금 키우고 있는데",2078 "user : 그래도 강아지 있어서 심심하진 않으시겠어! Ai : 그치만 관리하는 거에 너무 힘들어하셔",2079 "user : 강아지는 보통 무슨 관리 해줘야 해? Ai : 목욕 털관리 귀청소 발톱",2080 "user : 아하! 따로 미용도 해주는 거야? Ai : 맞아 미용은 엄마가 수시로 집에서 깎아줘",2081 "user : 헐 직접 셀프 미용도 하시다니, Ai :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엄마가 직접 하셔",2082 "user : 맞아 가위 컷이 7만원이라 하더라고 ㅠㅠ Ai : 맞아 엄청 비싸 7만원 넘는 곳도 있어",2083 "user : 얌 요새 날씨 이상한 거 같애 Ai : 어 오늘 완전 여름이다 ㅠㅜ",2084 "user : 천씨씨 커피 하나 서ㅏ와서 겁니 먹는 중 Ai : 요새 다시 더워서 겨땀 폭발",2085 "user : 이때가 이렇게 더웠던 적은 없어 Ai : 땀 너무 마니 흘려... 탈수 오겠다",2086 "user : 긴팔 입고 나갈 수가 없음 Ai : 원래 유등축제 할 때 바바리였는데...?",2087 "user : 지금 민소매 입고 있다 키키 Ai : 유등 바바리 겨땀 폭발이야",2088 "user : 그냥 여름 옷 안 넣고 계속 입는 중... Ai : 맞제?",2089 "user : 날씨 이상함! Ai : 키키 점점 동남아 되어가는 중",2090 "user : 햇빛도 엄청 따가워서 탄다 Ai : 늄늠 더워 늠늠 더워",2091 "user : 이상 기온 맞는 듯 Ai : 지구가 아픈가바효..",2092 "user : 텀블러를 씁시다 다들! Ai : 이상 기온 진짜 맞나 봐 ㅠ",2093 "user : 이거 왜 뉴스에서 아무 말 없지? 키키 Ai : 키키 은은하게 하는데 확 머라고 하는 건 없는 듯",2094 "user : 그러게 Ai : 이상하다는 소리를 못 들어봤네",2095 "user : 텀블러도 작작 사야 행 ㅠ 그거 또한 플라스틱인디 Ai : 키키 스벅에서 텀블러 나눠주는 날 줄 서는 거 봄?",2096 "user : 그냥 공산품 생산을 줄여야 함 Ai : 스벅 리유저블 사태 난 거...",2097 "user : 후진 시민들... Ai : 키키 나 그거 사려고 차 타고 나가야 하나 고민함",2098 "user : ㅠㅠ 리유저블도 다 쓰레기야... Ai : 지구야 미안해",2099 "user : 그 친누나 살인하고 혼자 쑈한 동생 징역 몇년 나왔어? Ai : 아 그사건... 30년!",2100 "user : 하 그사건 부모님이 아들 구해달라고 재판장에서 울더라 Ai : 살인 이유가 더 충격이야...",2101 "user : 잔소리 한다고 죽였대. Ai : 그러니까 ㅡㅡ 아니 그 부모님도 난 이해가 안가...",2102 "user : 아무리 자식이라도 구해주긴 뭘 구해줘 Ai : 내말이 아니 누나가 잔소리 할 수도 있지 진짜!",2103 "user : 아니 근데 왜 무기가 안나오고 30년이 나와... 가족살인인데 진짜 Ai : 둘 다 자식인데 어쩌겠어 자기들이 잘 못 키운걸...",2104 "user : 잔소리했다고 살인 저지를 정도면 어릴 적 부터 분명 집안 환경 문제가 있었을 걸 Ai : 잔소리 두번했다간이 아니고 진짜 잔소리 했다고 사람을 죽였어 ; 황당하더라",2105 "user : 진짜 싸이코 같은건 유기하고 부모님 계신 본가로 내려가서 지냈다는거야 아무렇치도 않게... Ai : 아무리 자식이라도 살인인데... 형 조금 달라고 말하는건 아니야... 진짜",2106 "user : 남동생 사형 시키라고 국민청원 까지 올라왔대 ! Ai : 그 할머니 살인한 손자들도 잔소리했다고 그런거라며...",2107 "user : 어떻게 부모님 대신 키워준 할머니한테 그럴까... Ai : 옛날처럼 가족간의 사랑?키키 그런게 덜 한듯",2108 "user : 요즘은 진짜 존속살해가 너무 많아 Ai : 이번 추석에도 살인사건 났다고 신고가 들어가서 봤더니 어머니 죽이고 자살했대...",2109 "user : 사이코 패스들이 많아져서 그런가봐 ... 분노조절장애 그런거 ㅜ Ai : 그러니까... 가족이고 뭐고 눈에 뵈는게 없나봄 ㅡㅡ",2110 "user : 살인 자체가 진짜 아주 큰 죄인데 가족을 ... 이해불가 Ai : 눈에 뵈는게 없다는 말을 이렇게 써야해",2111 "user : 하다 못해 입양을 해도 사건이 터지자나 ㅠㅠ... Ai : 우리나라도 형벌을 좀 쎄게 해야돼 사형 집행도 하고",2112 "user : 뭐하러 세금으로 밥먹여주면서 살려두나 몰라 Ai : 말로만 가족이 많아ㅜ",2113 "user : 왜 이렇게 됐을까 Ai : 가족애가 옛날보다는 없어진걸까...",2114 "user : 나이 드신 분들이 존속살해 하는 이유는 돈 때문인 이유가 많더라고 Ai : 재산으로 쌈박질 하다가 서로 죽인 사례도 있더라",2115 "user : 돈이 문제네 키키 돈이 문제다 Ai : 웅 재산 싸움 이런거!",2116 "user : 젊은 부부나 형제들은 진짜 순간감정으로 그러는 거 같고 가족이라 어쩔수 없지 라는 사랑어린 마인드는 이제 없나봐 ㅠㅠ Ai : 그니까 그냥 다들 각 자 혼자 사는게 나아!",2117 "user : 같이 사니까 잔소리 좀 했다고 지 누나를 죽인거잖아 . Ai : 성격파탄자야 완전히",2118 "user : 키키 또 한번 느낌 가족은 따로 살아야 한다 Ai : 따로 살아도 금전적인 것도 독립을 꼭 해야한다... 꼭!",2119 "user : 요새 스우파 진짜 재밌던데 키키 Ai : 아 들어만 봤어요 하하",2120 "user : 요즘 유행인가 봐요 Ai : 키키 옹 진짜 재미 있어 키키",2121 "user : 언니들의 배틀 키키 Ai : 그렇구나",2122 "user : 전 티비를 잘 안봐서 못봤어요 Ai : 키키 그거 티빙 있으면 그걸로 보면 되는데 어플",2123 "user : 네 하하 근데 학원이랑 도서관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Ai : 키키 그건 그렇겠네 키키",2124 "user : 너도 뭐 볼 시간은 없겠어 Ai : 넵 하하 궁금은 하더라구요",2125 "user : 재밌다고 해서 Ai : 키키 진짜 다음에 시간 나면 한번 봐봐",2126 "user : 후회하지 않아 키키 Ai : 넵 하하 기회가 되면 봐야 겠어요",2127 "user : 키키 옹 키키 Ai : 요새 진짜 잼는 예능이 많아",2128 "user : 그런거 같아요 하하 Ai : 볼 게 많네요",2129 "user : 키키 어 진짜 키키 나중에 취업하면 봐봐 키키 Ai : 넵 하하 또 다른 재밌는거 없어요?",2130 "user : 저 추전 해 주세요 Ai : 키키 워맨스가 필요해도 재밌고 환승연애 끝났지만 재밌었어 키키",2131 "user : 그런 로맨스 보면 너무 설레고 좋아 Ai : 아 연애 프로그램은 딱히 하하",2132 "user : 큰 언냐가 가족들 위해 14000원 정도는 쓸 수 있지! Ai : ...몇 년 썼는데여 키키",2133 "user : 키키 그래 한 명이 결제하고 다 같이 보는 넷플 Ai : 언니야가 넷플 가입해라!",2134 "user : 동생 님아 반띵 좀 해주실? Ai : 하지만 언니가 백수라는 점",2135 "user : 그래 평생 그 정도는 쓸 수 있쥐! Ai : 왓챠도 하는데여 ^^ 키키",2136 "user : 넷플은 너가 좀 해주실? Ai : 그리고 나도 백수라는 점...",2137 "user : 키키 왓챠도 해? Ai : 거기서 뭐 보냥",2138 "user : 키키 말자 고마... Ai : 오징어고 디피고 나바리고",2139 "user : 왓챠를 그냥 그만 끊어버리자! Ai : 왓챠 뭐 볼 꺼 있어?",2140 "user : 왓챠에 한국 드라마 많어 키키 Ai : 그리고 해리포터 이런 거도 있궁",2141 "user : 무한도전이랑 하이킥 제일 많이 본당 Ai : 키키 그럼 한 달만 내자",2142 "user : 무도 마니 보드라고 키키 Ai : 왓챠 하면 일단 해리포터가 필수",2143 "user : 오징어랑 디피 몰아 보고 Ai : 해리포터 몰아보고 진짜... 인생영화 됨",2144 "user : 키키 방학 때 넷플 한 달만 할까나 Ai : 한 달만 결제 해 보자...",2145 "user : 키키 아 몰아보기 개힘듬 Ai : 백수의 삶이란",2146 "user : 오늘 사건 사고 뭐 있어? Ai : 뉴스를 잘 못 봤네 키키",2147 "user : 웅 나 대박 뉴스 봄... 공인중개사 살인 사건 Ai : 또 살인 사건이야?",2148 "user : 진짜 무슨 원한을 샀길래 죽인 거야? Ai : 왜? 또 누가 죽였어?",2149 "user : 요즘 살인 사건 왤케 많아 Ai : 약간 반전이 있어",2150 "user : 인터넷 방송 알지? Ai : 거기 어떤 BJ 가족이래 공인중개사가... 처음에는 부동산 문제로 실랑이가 있었나 했는데",2151 "user : 아 비제이 가족이라 이슈가 된 거야? Ai : 가족을 죽인 거야 뭐야 참...",2152 "user : 아니 BJ의 방송을 보는데 그 BJ가 예의 없이 말을 하고 강퇴를 시켜서 앙심을 품어가지고 인적 사항 알아보고... 그 가족을 죽인 거... Ai : 뭐라고? 진짜 대박이다",2153 "user : 막 알아보면 안 되는 거 아닌가? Ai : 헐... 어머 아휴 얼마나 예의 없이 말을 했길래 그래도 살인은 아니지 ㅜㅜ",2154 "user : 내 말이 근데 더 큰 문제가 있어... Ai : 이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니 무섭다,",2155 "user : 또 뭐야 키키 무슨 문제가 또 있어! Ai : 그 살인자가 자살해서 이 사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된대 ㅠㅠ",2156 "user : 난 공소권 없음이 너무 싫어! Ai : 엥 무슨 소리야 자살하면 땡인가 자살해도 죄를 지은 건데...",2157 "user : 피의자가 없어졌으니...ㅜ Ai : 인적 사항을 알아낸다고 했으면 그럼 이 사건은 계획범죄인가",2158 "user : 충동적인 계획 범죄인 거 같애... Ai : 약간 누굴 죽이고 나서 자살하는 사건이 요즘 좀 많더라고...",2159 "user : 충돌 조절장애인가...? 요즘 진짜 조심해야 돼 Ai : 댓글도 함부로 막 달면 큰일 나 ㅜㅜ",2160 "user : 아 제발 살인 사건 좀 줄었으면 좋겠어 Ai : 범죄는 다 나쁜 거지만 그중 난 진짜 용납 못하는 범죄는 성폭행이랑 살인...",2161 "user : 사형 제도 있어야 해 진짜로 ㅡㅡ Ai : 그니까 그런 형벌이 없어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거 같애...",2162 "user : 이번 건 진짜 충격임 ㅠㅠ Ai : 진짜 진짜 무서운 세상이다...",2163 "user : 저런 기사 보면 세상이 너무 각박해진 거 같애 ㅜ Ai : 좋은 사회 이슈는 언제 볼 수 있을까",2164 "user : 겨울에 연탄 나르기가 나와야 될 텐데... Ai : 진짜 연탄 나르기나 도시락 배달 소식도 들려오면 좋겠다 ㅠ",2165 "user : 오빠야는 스펙 많이 쌓아 놨어? Ai : 나름? 하하",2166 "user : 스펙 쌓을려고 공부 많이 했지 ㅠㅠ Ai : 지금도 스펙 쌓구 있낭?",2167 "user : 어 키키 공부는 항상 하고 있다 Ai : 키키 지금은 어떤 쪽으로 공부 하고 있는데?",2168 "user : 지금 한문 공부하고 있다 키키 Ai : 한문?",2169 "user : 한문도 스펙 들어가나? Ai : 나중에 쓸 때 있을지 않을까 해서 하하",2170 "user : 몇급 공부하고 있는 거야? Ai : 한자 2급 공부 하고 있다 하하",2171 "user : 와 2급 어려울 텐데... Ai : 어렵긴 어렵더라 키키",2172 "user : 그래도 한번 해보는 가지 Ai : 키키 매일 몇 시간씩 하는 거야?",2173 "user : 2시간 정도 키키 Ai : 퇴근하고 집 와서 저녁 먹고 공부한다",2174 "user : 와 진짜 대단하네 Ai : 난 한자 하다가 머리 터질걸 아마 키키",2175 "user : 요즘 취미 활동 하는 거 있어? Ai : 요즘에 축구 하면서 지내고 있어",2176 "user : 애들이 축구 잘한다던데 진짜야? 키키 Ai : 맞아 나 축구 하나는 자신있어 키키",2177 "user : 그 정도야? Ai : 소문이 괜히 난 게 아니구나?!~",2178 "user : 당연하지 축구에는 진심을 다하는 편이야 Ai : 그럼 나랑 오랜만에 풋살 한 겜 찰래? 키키",2179 "user : 난 언제든 가능이지 축구는 제일 좋아하니까 키키 Ai : 나 아는 애들 있는데 풋살 좀 차거든 한 판하면 딱이겠다!",2180 "user : 그럼 나는 너무 좋지~ Ai : 좋아 그럼 풋살 한 겜 내기 걸고 하자 해 볼게 키키",2181 "user : 오 난 너무 좋지 키키 Ai : 시간만 알려줘 언제든 갈께",2182 "user : 너 풋살화는 집에 있어? Ai : 당연하지 난 모든 축구 장비는 다 있어",2183 "user : 오 역시~ Ai : 그럼 내가 풋살장 주소 보내줄게!",2184 "user : 캠핑 가고 싶다 ㅜ Ai : 캠핑 글램핑 나도 갈래...",2185 "user : 캠핑 가봤나? Ai : 난 삼촌이랑 자주 다니지",2186 "user : 한 번 가면 계속 간다던데 Ai : 장비가 많아야 재밌는 듯",2187 "user : 맞다 키키 니 제주도로 캠핑 갔잖아 Ai : 제주도 캠핑은 느낌도 다르더라",2188 "user : 좋겠다... 불멍이 그렇게 좋아? Ai : 맞아 불멍... 맥주... 크으 최고",2189 "user : 제주도는 바다멍도 느낌 있겠다 Ai : 그걸 물멍이라 한다고",2190 "user : 뭐든 좋으니 가고 싶노 ㅜㅜ Ai : 날씨도 좋아져서 어디든 가고 싶어 ㅠ",2191 "user : 담엔 나도 데려가 하하 Ai : 고고 삼촌이랑 같이 가",2192 "user : 다음 주 월욜부터 추워진다고 하더라 키키 Ai : 응 ㅜㅜ 이번주에 비 오면 진짜 기온 뚝 떨어질 것 같다 ㅜ",2193 "user : 이제 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되려나봐 키키 Ai : 아? 이제 가을인가? 키키 겨울아니고? 키키",2194 "user : 이제 시작아니야? 키키 이제 단풍들기 시작 했던데 키키 Ai : 길에 은행열매는 이미 다 떨어졌던데? 키키",2195 "user : 아 그렇네? 단풍든건 못 봤는데 은행열매 떨어진건 본 듯? Ai : 아! 단풍이 이제 들기 시작하는구나?",2196 "user : 응 키키 이제 들기 시작했더라고 키키 아직 푸릇푸릇 한 나무들 많더라 Ai : 키키 단풍 많이 물들면 단풍놀이 가야지?",2197 "user : 크으 진짜 생각만 해도 좋다 키키 Ai : 키키 산으로 가야 더 예쁘겠지?",2198 "user : 주왕산 국립공원이 가을에 진짜 대박이라던데 키키 Ai : 와... 어딘지 모르는데 이름만 들어도 단풍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키키",2199 "user : 그치? 이름 부터가 뭔가 단풍느낌 나 키키 Ai : 키키 응 키키 신기하다 키키 엄청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 키키",2200 "user : 우리 고양이가 요즘 애기 같은 소리를 많이 내 Ai : 나이 들어 그런 걸까?",2201 "user : 우리 집 고양이는 밥 시간 늦으면 울면서 돌아다녀 미치겠어 Ai : 우리 집 고양이는 밥을 달라고 울면서 돌아다녀...",2202 "user : 그러게 우리 집 고양이는 이소룡 소리 내다가 쿠션에서 자고 있어 Ai : 우리 집 고양이의 신체 변화가 나타났어",2203 "user : 귀에 털이 없었는데 엄청 많이 생김 키키 Ai : 키키 귀에? 키키 그건 신기하다",2204 "user : 헐 키키 고양이 나이 들면 귀에 털이 많이 생기는 걸까 Ai : 우리 고양이는 귀 쪽에는 털이 없어 대머리 가터",2205 "user : 옛날에는 귀에 털이 별로 없었는데 갑자기 엄청 생기더라구 키키 Ai : 엄마가 귀털을 잘라준 건 아니랬는데 키키",2206 "user : 키키 아 귀여울 거 같아 보고 싶닼 키키 Ai : 우리 고양이는 갈수록 귀에 털이 없어지는데",2207 "user : 우리 고양이는 하루에 밥을 6번 먹는데도 더 먹고 싶어 해 Ai : 자동 급식기 반려 용품은 6번이 한계인데 어쩌면 좋지",2208 "user : 우리 집 고양이 요즘 엄청 회춘하고 있어 키키 Ai : 아침에 안방에서 소리 나면 캣타워에서 뛰어 내려와서 침대 위로 올라와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확인하더라구 키키",2209 "user : 키키 왜 반대로 될까 Ai : 우리 고양이는 요즘 내가 와도 뛰어 나와 반기지는 않고 쳐다만 보고 있어",2210 "user : 다음 반려 용품은 고양이 정수기를 사야겠지 Ai : 우리 집 고양이가 좋아할까",2211 "user : 저번에 엉덩이가 더러워서 몇 번 닦아줬더니 싫었나 봐 Ai : 엄청 스스로가 빡빡 닦더라구",2212 "user : 키키 용품은 사면 살수록 더 사고 싶어지는 거 같아 Ai : 고양이 엉덩이 닦이는 거 엄청 싫어하지만 나이 들면 어쩔 수 없어",2213 "user : 우리 집 고양이는 표현을 너무 열심히 해서 재밌어 키키 Ai : 말도 많이 하고",2214 "user : 맞아 고양이들은 엄청 깔끔떠는데 누가 건들면 싫어해 Ai : 고양이 엉덩이 닦이는 반려 용품이 있으면 좋겠어",2215 "user : 냄새가 아주 지독하다구 Ai : 맞아 고양이는 진짜 깨끗한 동물이라고 하는데 은근 ㅠ 덜렁거려 ㅠㅠ",2216 "user : 키키 이제 고양이는 그만 키워야지 Ai : 더 이상 애완동물은 노노야",2217 "user : 고양이 장난감도 더 좋은 게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 Ai : 튼튼하고 고양이들이 좋아하고 사람 보기 좋은 거 말고",2218 "user : 고양이는 털이 복실복실한 게 너무 귀여워 만지면 화내고 키키 Ai : 고양이 장난감은 더 발전해야 해",2219 "user : 너도 스우파 보냐 Ai : 그거 안보는 사람 어딨어 하하",2220 "user : 그거 나야 나 Ai : 그 재밌는 걸 왜 안 봐",2221 "user : 왜냐면 무서워 계속 볼까 봐 Ai : 맞아 그 시간 되면 챙겨보게 된다 하하",2222 "user : 스우파는 어디서 해? Ai : 엠넷에서 하지 악마의 편집",2223 "user : 키키 티빙에서 볼 수 있나? Ai : 아 볼 수 있을걸? 엠넷이니까 되지 않나?",2224 "user : 그거 근데 그냥 춤추는 거 보는 거 아니가 Ai : 웅 근데 진짜 멋있다니까 ㅠㅠ",2225 "user : 그게 뭐가 재밌냐. 내가 춰줄게 Ai : 미안 눈 감고 있을게",2226 "user : 그게 더 재밌을 걸? 키키 Ai : 아니 미안 난 못 봐 하하",2227 "user : 김선호 방송이랑 영화 다 하차 했대 Ai : 그 사람이 누군데?",2228 "user : 김선호 처음 들어보네 Ai : 아 진짜 갯마을 차차차 재밌게 봤는데...",2229 "user : 갯마을 차차차 홍반장이야 ㅠㅠ 너도 봤잖아 Ai : 아 그 사람 이름이 김선호야? 키키",2230 "user : 아 나 그거보고 김선호한테 빠졌는데 아 Ai : 나도...",2231 "user : 진짜 이미지 확 깼어 ㅠ Ai : 그럼~ 무조건 손절 쳐야겠다 하하",2232 "user : 아 진짜 김선호 머리 따라할라고 했는데 키키 안할래 Ai : 그러게, 심지어 스타일링도 좋았잖아",2233 "user : 여자 애들 다 김선호 좋아하던데... 큰일 났네~ Ai : 그니까 난 정말 착한 순수한 남자인 줄 알았는데",2234 "user : 나 그래서 인스타 팔로우 끊음 ㅠ Ai : 그치 키키",2235 "user : 이제 김선호는 잊혀지는 게 맞아 Ai : 아 진짜 인스타까지 끊었어? 키키",2236 "user : 응 ㅠ 너무 실망이 커서 키키 끊었어 Ai : 김선호 인기 몰이 하는줄 알았는데... ㅠㅠ",2237 "user : 내 아는 동생이 뭐 사막쥐인가? 쥐 키우던데 사진을 보내줘 Ai : 쥐를? 허허이 그럴 수도 있지",2238 "user : 난 쥐과는 다람쥐 빼고 다 노... 햄스터도 귀엽긴 해도 결국 쥐가니까... Ai : 햄스터 귀엽지 어렸을 때 큰집에서 키웠잖아",2239 "user : 키키 그 땐 좀 무서웠다 햄스터 키키 Ai : 저런 햄스터가 얼마나 귀여운데 무섭다니",2240 "user : 하여튼 쥐를 키우는데 사진을 보내주는데 사막쥐라는데 그냥 깔끔한 쥐야 Ai : 싫으면 보내지 말라고 해 키키",2241 "user : 키키 그냥 반려동물 얘기를 꺼내지 않으려고 이제 키키 Ai : 그러면 되지 키키 안 좋아하면서 왜 봐 키키",2242 "user : 그 친구가 참 다양한 동물들을 키워 키키 Ai : 다양하게? 뭐 어떻게 키키",2243 "user : 강아지, 고양이, 도마뱀, 쥐, 물고기 다 키워 Ai : 그렇게 키울 수가 있어?",2244 "user : 그러니까 키키 키우더라 진짜 신기함 Ai : 돈 많이 들겠는데 감당되나?",2245 "user : 아 재밌겠다 진짜 ㅠㅠ Ai : 언니도 같이 가요",2246 "user : 5명은 안 되잖아 ㅠㅠ Ai : 요즘 날씨 너무 좋지 않아?",2247 "user : 날씨 좋아서 지금이 딱이지 Ai : 백신 2차 접종 맞으면 되잖아 !",2248 "user : 이럴 때 아니면 언제 가 ㅠㅠ Ai : 나는 이렇게 선선할 때가 가장 기분 좋더라!",2249 "user : 더운 건 너무 힘들어~ Ai : 여행 가서 비 오면 너무 싫어",2250 "user : 아 맞네 요즘 비 너무 자주 와서 안 되겠다 Ai : 이렇게 선선할 땐 어디 가면 좋을라나 키키",2251 "user : 겨울에 여행 가는 것도 재밌는데 Ai : 아 언니 저 꼰지를 거 있어요",2252 "user : 그러게 *아 말만 말고 제발 계획 짜서 우리한테 알려줘 키키 Ai : *아 뭔데? 말해봐",2253 "user : 우리 겨울에 다 같이 스키장 갈래요? Ai : 언니 동생 이번 주 일요일에 남자친구랑 여행 가요",2254 "user : 누나는 썰매가 좋아 키키 Ai : 뭐라고 *아?",2255 "user : 그거 진짜임? Ai : 가서 스키도 타고 보드도 타고",2256 "user : 언니 진짜루 키키 Ai : 그래서 제가 그날 날씨 안 좋으라고 기도 중",2257 "user : 키키 *가 요즘 행복한가 보네 Ai : 공부도 안하고 여행 가는 거 보면 키키",2258 "user : 그럼 다 같이 썰매 타러 가죠 Ai : 키키 아 우리 썰매 타러 가긴 해야지.",2259 "user : 근데 눈 오는 날 썰매 타면 더 좋나 ? Ai : 눈 오면 다같이 눈사람 만들자 키키",2260 "user : 좋아요! *이 굴려서 눈사람 만들면 되겠다 Ai : *이는 내가 돌 넣은 눈 던질 꺼니까 꼭 얼굴로 받아라",2261 "user : *이가 동그래서 잘 굴려질 듯 키키 Ai : 내 썰매 밀어줄 사람 ㅠㅠ",2262 "user : 너넨 회식 경험 있음? Ai : 나 카페 알바 할 때 몇 번 있었는데 말이 회식이지 사장이 자기 술 먹고 놀고 싶어서 알바생들 불러 모은 거... 극혐",2263 "user : 나는 알바 할 때는 안 해봤고 근로 장학생 할 때 한 번 해봤는데 그냥 밥만 먹고 끝남 키키 Ai : 아 밥 먹는 회식이 최고야",2264 "user : 난 회식을 연속으로 4일 갔던 기억도 있어 보안알바는 진짜 회식이 힘들었지 막 룸 빌려서 노래 부르면서 술 마시고 집 가고픈데 가는 사람이 없었지 Ai : 회식을 4일 연속?ㄷㄷ 그 정도면 회식을 위해 출근을 하는 건데...?",2265 "user : 그니까 회식은 근무의 연장선 아니냐구요 Ai : 키키 그리고 팀장님 직급 노래하면 손이 닳을 때까지 박수 치고 몸 흔들기 시전",2266 "user : 미친 키키 지독한 사회생활 근데 회식 자리에서 잘해서 일 못해도 회사에 오래 붙어있는 사람들도 많다며 진짜 다른 의미로 대단한 인간들... Ai : 난 못한다 절대...",2267 "user : 나도…취직했는데 그런 문화 있으면 진지하게 바로 퇴사 고민해볼 듯 Ai : 근데 스벅에선 코로나라고 그냥 배달 음식 시켜주고 손에 들려 보냈어 집 가서 먹으라고",2268 "user : 근데 그것도 좋지만 그냥 그 돈 월급에 얹어주면 안 되나 먹을 것도 좋지만 돈 벌러 다니는 곳에서 주는 건 돈이 최고 ㅠ 키키 Ai : 키키 그러게 어차피 줄 거 돈으로 주면 더 좋은데",2269 "user : 그치 돈으로 쥬면 좋지 Ai : 그래서 자연드림 와서 회식 가기 싫어서 다들 회식 가셔라 제가 일하겠다 해서 돈 벌었어",2270 "user : 나 카페 알바 할 때도 사장이 인건비 아낄려도 알바생들 알바 시간 조절하려고 맨날 각 잡으면서 어쩌다 먹을 꺼 좀 챙겨주고 엄청 생색내는 거 진짜 별로였는디 돈으로 주쇼 Ai : 진짜 알바생들 월급 얼마나 된다고 그걸 안 주려고 어후",2271 "user : 먹을 꺼 챙겨주는 건 인간의 정으로 봐야지 어디 생색내고 있어 줄 거면 한우 투쁠 소고기 주라 줘 Ai : 그 정도 되는 사람이었으면 2년 넘게 일한 알바생한테 퇴직금 안 줄 생각도 안 했겠지",2272 "user : 자기 집에서 가져온 만두 김밥 뭐 이런 거였음 짬 처리도 아니고 생각할수록 빡치네 Ai : 진짜 다시 돌아간다면 알바도 체계? 이런 게 좀 제대로 된 데서 일하고 싶음",2273 "user : 오 예를 들어 어떤 곳이 체계적일 거 같아? Ai : 난 영화관 정도면 괜찮은 거 같던데 수당이랑 퇴직금 제대로 계산해서 다 챙겨주잖아 사대 보험도 들고",2274 "user : 응응 그런데 영화관이나 올리브영 같이 대기업 계열사 우선 사대 보험 드는 데로 하고 싶어 Ai : 영화관 진짜 인정이다 심지어 일도 꿀알바 상위권에 속하지",2275 "user : 내 친구 롯데시네마에서 작년까지 일했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알바생들 시간 너무 줄여버려서 힘들었댕 용돈 벌이 하기도 힘들 정도로 Ai : 코로나 터지고 영화관 한 두 번 갔었는데 직원이 많아야 2명이고 혼자 있는 곳도 있더라",2276 "user : 너는 급여 협상 같은 거 해봤어? Ai : 해봤는데 기분이 거지 같아졌었지... ㅎ",2277 "user : 응? 키키 먼저 엄청 높게 불러야 하는 거 아냐? 키키 Ai : 안 올려주는 걸 올려달라고 했다가 그냥 짜증만 났다?키키",2278 "user : 아... 키키 아예 협상이라는 게 아니었구나? 키키 Ai : 이사가 자기 자리 보존을 위해 남의 월급을 안 올려,",2279 "user : 그러다가 직원들 다 그만두면 어떡하려고 ㅜㅜ Ai : 이사가 월급 관리하는 사람은 내랑 실장 밖에 없어서, 지삐 모름,",2280 "user : 아... 키키 그럼 니는 다른 사람들 급여 다 알겠네? Ai : 응 알지 키키",2281 "user : 다른 사람들은 그 분원 원장이 관리해서, ㅠㅠ 내랑은 뭐, Ai : 나도 우리 회사 다른 사람들 급여 진짜 알고 싶더라",2282 "user : 진짜 급여 가지고는 영원히 그 자리일 것 같다 키키 Ai : 키키 휴... 이번 주도 로또 안돼서 열심히 다녀야 하는데 키키",2283 "user : ㅠㅠ 로또, 될 수 있는 거가, Ai : 언제 내 차례고!",2284 "user : 키키 차례가 있기만 하다면야 매주 열심히 살 수 있다! Ai : 그렇지 키키 로또 되면 뭐하고 싶어?",2285 "user : 야구 보는 거 좋아해? 키키 Ai : 보는 건 좋아합니다",2286 "user : 키키 하는 건 별로고? Ai : 어릴 때 발야구 이런 거 했던 거 같은데 키키",2287 "user : 야구는 제 취향은 아니더라고요 Ai : 키키 아 그래? 키키",2288 "user : 야구장 가는 건 좋아하고? Ai : 네 좋아하는데 자주 가진 않습니다",2289 "user : 키키 진짜 난 가고 싶은데 요새 코로나 때문에 못 갔네 Ai : 아 누나는 야구 좋아하시나요?",2290 "user : 키키 나 안 좋아하는데 아빠 때문에 룰은 다 알아 Ai : 아 아버지께서 야구 팬이신가보네요",2291 "user : 키키 어 Ai : 이번에 삼성 1등 할 것 같다고 하던데",2292 "user : 아버지가 삼성 팬이신가요? Ai : 당근 키키",2293 "user : 대구 사람은 다 삼성 팬이지 키키 Ai : 오 그렇다면 1등 하면 좋겠네요",2294 "user : 키키 어 그러면 좋지 키키 Ai : 웬일로 1등을",2295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우승하길",2296 "user : 꼭 그랬으면 좋겠다 키키 Ai : 진짜 3년 동안 못 했었는데",2297 "user : 3년이나 못했나요 Ai : 대단하네요?",2298 "user : 언니도 연봉 협상하나요? Ai : 아니 나는 그런 거 한 적 없어 하하",2299 "user : 저도요 키키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요 Ai : 키키 웃겨 키키 나중에 하게 되면 알려 줘",2300 "user : 키키 네 키키 저 막 어버버하고 있으면 어쩌죠 Ai : 키키 아니야 아주 커리어 우먼처럼 할 수 있을 거야",2301 "user : 오 그럴까요? 키키 저 완전 무시 당하지 않겠죠? Ai : 키키 응 키키 잘할 수 있을 거야!",2302 "user : 넵 키키 하게 되면 후기 들려드릴게요! Ai : 키키 응 기다리고 있을게! 최대한 빨리 해 줘 키키",2303 "user : 키키 악 왜죠 키키 언니 조금만 찬찬히 기다려 주세요 Ai : 키키 내가 너무 늙어 버리면 어쩌지",2304 "user : 악 언니 키키 저랑 몇 살 차이 난다고 Ai : 키키 너... 28 아니니?",2305 "user : 맞아요 키키 언니 저희 궁합도 안 보는 사이인가요? Ai : 키키 아니 5살 차이얌 키키",2306 "user : 그니까. Ai : 안 그런 곳도 많겠지만 그런 곳들이 존재한다는 게 어이없어",2307 "user : 그러게... Ai : 근데 학교 교육에 관한 드라마도 많이 나오더라고",2308 "user : 맞아... 완전 열심히들 하더라 드라마 보면 Ai : 우리 때도 그렇게 치열했나 싶음 ㅠㅠ",2309 "user : 우선 우리는 아니지 않을까 ? Ai : 그니까 키키",2310 "user : 우린 졸업한 지 얼마나 됐더라 기억도 안 남 Ai : 키키 아 근데 진짜 재밌게 다녔던 건 기억나",2311 "user : 키키 맨날 때리고 도망다니구 키키 Ai : 너랑 일찍 친해질 걸 그랬음 ㅋ",2312 "user : 키키 그니까. 우리 고2 때 같은 반 되고도 한 학기 지나고 나서야 친해진 거 같은데 Ai : 너 정시로 간다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랬었는데 기억난다 키키",2313 "user : 엥 그건 난 기억 안 나는데 ;\ Ai : 잊고 싶은 거 아님?",2314 "user : 아 웃겨 키키 Ai : 키키 그냥 맨날 때리고 도망가고 복도에서 스탠드 책상이랑 책상 갖고 나와서 앉아서 놀고 보드게임하구",2315 "user : 근데 다시 돌아가라면 난 진짜 공부 열심히 할 거야 Ai : 맞아.",2316 "user : 난 진짜 살면서 후회 많이 했어 Ai : 입혀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할 시간 줄 때 열심히 할걸 하고",2317 "user :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귀찮네요 키키 Ai : 아... 맞아 키키",2318 "user : 늘 귀찮은 게 다이어트지 Ai : 특히 배... 배에 근육이 없으면 배가 그렇다 하더라구요...ㅠ",2319 "user : 365일 하고 있지만 사실 하고 있지 않은 다이어트 Ai : 키키 맞아요 키키",2320 "user : 하고 있는 듯 하지 않는 키키 Ai : 뱃살은... 아마 대부분 탄수화물 때문일 거야",2321 "user : 맞아요... 탄수화물을 근데 끊을 수가 없어요 Ai : 키키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복부에 많이 쌓이지",2322 "user : 당장 밥이 탄수화물인데 밥 없이 못살아요 Ai : 나 저녁도 짜장면 엄청나게 먹었는데 키키",2323 "user : 포기 못해 Ai : 키키 운동 해주고 있기는 한데 안 빠지는 거 같아요",2324 "user : 키키 아 맞다 필라테스 운동 한다 그랬나? Ai : 그래도 좀 기대를 걸어봤는데 키키",2325 "user : 키키 일단... 식단이 80퍼센트야 다이어트는 Ai : 네 키키 식단 관리는 안 해서 그러는가",2326 "user : 키키 단백질을 니 몸무게 1.5 정도만큼 먹어야 해 키키 Ai : 50키로면 150g",2327 "user : 비오틴이 탈모 방지에 좋다던데 너희 알고 있나? Ai : 와 탈모 오면 큰일인데 ㄷㄷ",2328 "user : 난 엄마가 챙겨주심 Ai : 비오틴 한때 나도 먹었어 키키 모발 건강 위해 ㅋ",2329 "user : 비오틴 효과 있어? 키키 Ai : 요새 머리 너무 빠지는데 ㅠ",2330 "user : 나도 하 머리 감을 때 머리를 몇 번 건져내는지 진쟈 키키 Ai : 난 인스타 광고 보고 샀는데... 또 속은 느낌...",2331 "user : 팔이피플이 파는 거 샀어? 키키 Ai : 왜… 인스타 광고는 안돼...",2332 "user : 나도 이것저것 다 써보긴 했는데 탈모에 크게 효과 있었던 샴푸는 없었어 ㅠ 키키 Ai : 난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맥주 효모?도 먹음 키키",2333 "user : 화미주 래비브래 샴푸가 지성 두피엔 괜찮도라 Ai : 맨 두피에 도포 해서 물 섞어서 거품 내는 거제 키키",2334 "user : 샴푸 하는 방법도 일반 샴푸랑 달라서 좀 번거롭네 Ai : 막 효과가 좋은 건 아닌데 악화가 방지 되는 건 있음",2335 "user : 샴푸 고놈 참 어렵다 Ai : 나도 써봐야겠네!",2336 "user : 모더나 부작용 중에 탈모 봄? Ai : 소름 끼치더라",2337 "user : 어 나 그래서 화이자 맞을라고; Ai : 내 머리 지켜 ㅠ",2338 "user : 무슨 골룸처럼 다 빠져버리던데… Ai : 충격이었음",2339 "user : 맞아 20대 여성이드만 ㅠㅜㅠ 다시 안 나려나? Ai : 그걸 모르겠네",2340 "user : 다시 안 나면 인생 진짜… 망했다 Ai : 다시 나지 않을까 ㅠㅜㅠ?",2341 "user : 그러길 바래... Ai : 부작용 중 하나면 나을 수도 있을 듯",2342 "user : 근데 또 탈모는 치료제가 없으니간 무서운 거지 Ai : 다시 나더라도 일단 너무 스트레스일 듯",2343 "user : 지금 어떤지 찾아봐야겠네… Ai : 뉴스 찾아봐야겠다",2344 "user : 후 오늘 나 늦잠 잤어 키키 Ai : 키키 이런 ㅜㅜ 사실 나도 좀 늦게 자서 뛰어나옴 ㅜㅜ; 역시 극한 수요일",2345 "user : 어제 오랜만에 전기장판 키고 잤더니 키키 완전 푹 잠들었어 키키 Ai : 키키 나는 선풍기 켜고 잤더니 푹 잠 키키 ㅜㅜ;",2346 "user : 방문 닫구 자다 보면 더워지더라구 방이 Ai : 키키 위 공기 차고 등이 따뜻하니깐 딱 좋더라",2347 "user : 키키 ㅇㅈㅇㅈ 매트 틀고 선풍기 틀구 자야 함 등짝 맞는 국롤 Ai : 맞아 그게 뭐냐고 키키 그래도 꿋꿋이 하지 키키",2348 "user : 이 조합이 짱이라구 ㅜㅜ Ai : 키키 아 아무튼 생활비 조금 보태주니까 봐 달라구용 ^^...~",2349 "user : 너도 집에 생활비 보태? Ai : 생활비라기 보단 생활용품 사 날라 키키 세제 이런 거",2350 "user : 앜 키키 나는 생활용품 내가 사고 싶은 거만 사 키키 바디워시 샴푸 그런 거 키키 Ai : 생활비는 엄마가 내 놓으래,",2351 "user : 나중에 취업하면 보태야지 ㅜㅜ Ai : 생활비 얼마 정도 드려?",2352 "user : ㅜㅠ 나... 5-10만 원 키키 눈곱 맨큼 ㅎ 일말의 양심이랄까 Ai : 뭐 너도 다른 걸로 돈 많이 쓰니깐 뭐...",2353 "user : 내가 버는 게 적어서 ㅜㅜ 쩔 수 없이 엄마에게 얹혀사는 중, Ai : 어쩔 수 없어... 요즘 방세도 비싸고 물가도 다 비싸 ㅠㅠ",2354 "user : 나 요즘 공부하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다 키키 Ai : 키키 갑자기...? 키키 직장인 되면 공부 안 해도 될 줄 알았는데...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2355 "user : 예전에 공인중개사 시험 쳐 보겠다고 인강 들었었는데 하나도 안 들어오더라 키키 Ai : 키키 오? 공인중개사?",2356 "user : 너 업무랑도 나름 관련 있는 편이지 않나? Ai : 키키 그래 뭔가 이직 해 보겠다고 키키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포기했음 키키",2357 "user : 너도 이직 하려고 공부한 거였어? Ai : 키키 나도 공부하다가 이직 포기했어",2358 "user : 응응 키키 근데 인강을 듣는데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도 까먹은 것 같은 느낌이였어 키키 Ai : 키키 집중도 잘 안되지 않아?",2359 "user : 책상 정리부터 해야 돼 키키 Ai : 키키 이게 학생 때 시험 공부할 때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 키키",2360 "user : 많이 다르지... 한 번씩 토익 치러가서 어른들 오는 거 보면 너무 대단하더라 Ai : 어어 키키 그 때 책상 많이 정리했음 키키",2361 "user : 볼펜도 사로 다 샀는데 키키 Ai : 키키 공부의 시작은 책상 정리부터다",2362 "user : 와... 토익 안 친지 굉장히 오래됐네... 키키 Ai : 나도 안 친지 오래됐어 ^^...",2363 "user : 회사에서 어학 수당 줄 때는 했었는데... Ai : 어어 키키 공책도 다 사고 그랬는데... 하나도 안 썼네? 키키",2364 "user : 배달 음식 평소에 자주 시켜 먹어요? 키키 Ai : 저는 치킨 좋아해서 많이 시켜 먹어요 키키",2365 "user : 아 정말요? 키키 후라이드를 좋아해요? Ai : 후라이드도 좋아하는데 양념을 더 좋아해요",2366 "user : 오 키키 간장치킨은 안 좋아하는 거에용? 키키 Ai : 간장치킨은 조금 짜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2367 "user : 간장 좋아하세요? Ai : 그 중에선 간장이 제일 나은 거 같더라구요 키키",2368 "user : 요즘은 매운 간장도 있던데 그것도 좋아하세요? Ai : 아뇨... 하하 전 매운 음식은 완전 못 먹어요... 키키",2369 "user : 매운 거 좋아해요? Ai : 매운 음식 좋아해요",2370 "user : 스트레스 받으면 떙겨요 ㅠㅠ Ai : 아 진짜요 근데 너무 막 목이 아프고 그렇지 않나요?",2371 "user : 우와 매운 음식 먹으면서 목 아픈 적 한 번도 없어요 키키 Ai : 아니면 다음 날 너무 힘들지 않나요?",2372 "user : 앗 키키 너무 매우면 속이 조금 불편해요 키키 Ai : 그쵸... 키키 그리고 땀 흘리고 좀 별로지 않나요 ㅜㅜ",2373 "user : 우리 지난번에 먹었던 그 햄버거 가게 이름이 뭐였죠? Ai : 음... 언제 먹었던 거요?",2374 "user : 혹시 지난번에 수영장 다녀와서 먹은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Ai : 네네 맞아요 거기 진짜 맛있었는데",2375 "user : 아 맞아요! 저 그때 배불러서 남겼잖아요 Ai : 거기 홈플러스 옆에 있는 맘스터치에서 시켜 먹었던 거 같아요",2376 "user : 아 맞아요! 아 그 상호명이 계속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Ai : 우리 그때 무슨 치즈 들어간 버거 먹지 않았어요?",2377 "user : 엇 저는 그때 싸이버거 먹었어요 Ai : 맞네요! 찾아보니까 송중기가 선전한 그거였어요",2378 "user : 저도 방금 찾아봤는데 치즈홀릭버거예요 우리가 먹은 거 Ai : 저는 근데 이것저것 먹어봐도 싸이버거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2379 "user : 저는 맘스터치 몇 번 안 먹어봐서 어떤 게 있는지 잘 몰라요 Ai : 저도 근처에 롯데리아 밖에 없으니까 맘스터치는 먹을 기회가 없더라고요",2380 "user : 저는 학교 근처에서 종종 먹었어요 Ai : 저 예전에 학교 다닐 때 학교 지하에 맘스터치 있었어요",2381 "user : 그래요? 맘스터치 요새 생긴 거 아니었어요? Ai : 엇?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2382 "user : 캬캬 라떼는을 시작해야 하는 건가요? Ai : 궁금해요 그때는 진짜 어땠어요?",2383 "user : 그래도 지금 약간 맘스터치 가성비 갑이라고 하는데 그때도 그랬어요? Ai : 오우 댓츠 노노 가격은 싼데 진짜 기름이 너무 줄줄 흘러서 저 한두 번 먹고는 안 먹었어요",2384 "user : 앗... 지금의 맛이 아니었군요 Ai : 줄줄까지 흐른다면... 저도 패스할 것 같아요",2385 "user : 오빠 1인 샤브 먹어 봤어? Ai : 그냥 샤브샤브집에서만 먹어 봤어!",2386 "user : 나 가격 보고 완전 충격 먹었어 키키 Ai : 1인 사브면 음 12000원 정도 하려나?",2387 "user : 9900원인데 야채만 있고 고기 3장 Ai : 헐 키키 고기 설마 한우라고 적게 주는 거야?",2388 "user : 한우도 아니야 키키 Ai : 호주산 와규...",2389 "user : 키키 헐 거기 어디냐 거르게 Ai : 안 먹을 거임",2390 "user : 수원 롯데몰 지하에 있는데 별로임 Ai : 키키 아 백화점 안에 있는 식당은 대부분 창렬이더라.",2391 "user : 근데 고기가 너무 심했어 Ai : 그러게 ㅜㅜ",2392 "user : 차라리 내가 재료 사서 해 먹겠다! Ai : 내 말이...",2393 "user : 미국산 사다 해먹어도 실컷 먹어 Ai : 키키 그니까 그게 어떻게 9900원이여,",2394 "user : 말도 안 돼 Ai : 맛도 싱거워서 진짜 돈 아까웠어",2395 "user : 다시는 안 갈 거야 Ai : 그러니까",2396 "user : 내가 나중에 해줄게 Ai : 내가 해 준 거 먹으셈",2397 "user : 야 주변에 혹시 괜찮은 친구 없음? Ai : 소개 받을라고?",2398 "user : 가을 오니까 외롭나? Ai : 아니 키키 내 친구 소개 시켜줄라고",2399 "user : 오 너네 친구는 여자? Ai : 아니면 남자?",2400 "user : 남자 앤데 니 주변에 혹시 소개 시켜줄 애 있나 해서 Ai : 음... 내 친구들은 보통 다 남친 있음 ㅜㅜ 아쉽네...",2401 "user : 아 아쉽네 ㅜㅜ 나이 드니까 자만추가 힘들어서 소개뿐임... Ai : 만나는 사람들이 한정적이고 체력도 떨어지니까...",2402 "user : 맞제 ㅜㅜ 연락도 다 체력으로 한다니까 ㅠㅠ Ai : 어릴 땐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약속 잡고 한지 모르겠어...",2403 "user : 어릴 땐 힘 넘치고 시간도 남으니까 그랬나 봄 ㅜㅜ Ai : 가을 되니까 주변에 연애 하는 애들도 많아지던데",2404 "user : 그니깐 추워지면 원래 좀 그렇잖냐 키키 옆구리가 허전한가 ㅎ Ai : 그렇기도 하고 연말을 혼자 보내기 싫은 거지 하하",2405 "user : 후 이번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게 보내고 싶네 하하 Ai : 나도 하하 솔크 탈출~! **아 도와줘!",2406 "user : 여행사 다녔던 친구 있는데 코로나 타격 크게 받았더라ㅠ Ai : 국내나 해외 여행지 할 거 없이 여행은 다 자제하는 분위기니깐...에휴 안타깝네",2407 "user : 그 친구가 내 아니가? 키키 나는 여행사에서 관둔 지 꽤 됐지만 요새 상황 보면 초창기보다는 여행 상품도 나와고 좀 풀린듯하더라 Ai : 키키 니 말고 진짜 최근에 여행사 다니던 애 관둔 애 있는데 니도 있었네...깜빡! 그래 니한테 여행상품 같은 거 문의하고 그랬었네",2408 "user : 아 그러고 보니 해외여행 스페인으로 너무 가고싶다ㅠㅠ Ai : 나도 코로나 전에 여행 계획 야무지게 세운 거 있는데 잠시 물거품...이젠 좀 풀렸으니 여행 팁 궁금하면 물어봐라~!",2409 "user : 여행 장소나 경로 같은 거 니가 다 알려주나? Ai : 오~ 여행사 짬바로 가이드 실력도 나오나요?",2410 "user : 뭐라너 키키 나는 그냥 여행 상품 몇 개 아는 일개 여행사 직원이였을뿐... 프랑스 쪽 여행 장소나 경로 팁 정도 줄 수 있다 키키 Ai : 아 맞다 프랑스 가보고 싶어서 몇 년 전에 여행상품 몇 개 알아봤는데",2411 "user : 프랑스에도 휴양지처럼 느긋하게 쉴 곳 있겠지? Ai : 여행사 마다 여행 상품이 조금씩 다른데 지역 특성으로 찾으면 휴양지도 은근 많지~ 휴양지는 니스 추천!",2412 "user : 해외 여행 가기 전에 일단 국내 여행이라도 가야 할까나~ Ai : 국내 여행 장소는 어디로 가고 싶어?",2413 "user : 나는 부산에 오래 살아서 강원도 위쪽으로 떠나고 싶다! 갈 사람? Ai : 강원도 콜이지~! 작년에 강릉 갔었는데 비 와서 슬펐디ㅠㅠ",2414 "user : 비 오면 최악이지...여행 계획 짤 때 비 오면 뭐할지도 짜면 좋겠네 Ai : 강원도에 뭐 있으려나 집콕하느라 좀 울적했는데 국내 여행 계획 세우며 활기 띄어봐야 긋네~",2415 "user : 나는 우선 강원도 가서 먹방 할 거 위주로 찾아보려고 키키 Ai : 여행지에 먹거리가 빠질 수 없지~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봤는데 물닭갈비 맛있어 보이더라?",2416 "user : 물닭갈비? Ai : 난생 처음 들어보는데 여행 팁에서 후기 찾아보고 식당 선별해봐야겠네 벌써 군침 남 키키",2417 "user : 이리저리 다니는 것도 좋긴 한데 또 요새는 자연 속에서 가만히 휴양지 느낌 내는 것도 끌리더라고 Ai : 나는 너처럼 막 싸돌아다니는 거 말구 오로지 휴양지에서 머물고 싶어",2418 "user : ** 결혼식 얼마 안 남음! Ai : 다음 주라 했나? ** 다이어트 샀든데 키키",2419 "user :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축하드려욥 :) Ai : ** 남자친구 엄청 착하게 생김!",2420 "user : 사진 본거 같다 그 모바일 청첩장! Ai : 키키 잘 만나셨군여 그 분도 혹시 매력포텐 터지시나여",2421 "user : 엘에이치 다닌다던데 키키 그 논란의 회사 Ai : 아 엘에이치 였나? 남동인 줄 응응",2422 "user : 앜 키키 그러게 진주에 계시나 그럼? Ai : 아녀? ** 엠비 티 아이는 아이 예여...",2423 "user : 아이는 뭔데 키키 잘 모름 그거 ㅠ Ai : 헐... 아이라구여? 내성적?",2424 "user : 엉엉 진주에 계셩 그 집 완전 공기업 집안 되버림 Ai : 그니까 빵빵한 집안이네 와우 키키",2425 "user : 그르네 Ai : 키키 굳굳 아주 좋다잉",2426 "user : 아이가 내성적이얌! 이는 외향적 키키 Ai : ** 내성적이였나? 아인거 같은데",2427 "user : **는 이중에 이인것 같군 키키 최고봉 Ai : 그니까 ** 내성적이라데",2428 "user : **는 세상에서 제일 이다 Ai : 키키 그니까",2429 "user : 키키 사회생활 좋아한다 할 때 끝남 Ai : 엉 난 이중에 이야! **이 어떻게 나랑 친구지...?",2430 "user : 신기행 Ai : 근데 행님도 이 실 거 같은데 키키",2431 "user : 부동산 관련해서 좀 관심 있는 편이야? 키키 Ai : 아뇨 하하",2432 "user : 전혀 몰라요 하하 Ai : 관심 가질 일이 딱히 없었네요",2433 "user : 글치 키키 Ai : 그 집도 한지가 알아서 했나 보네 키키",2434 "user : 네 하하 집 알아보러 다닐 때 같이 다니긴 했는데 Ai : 오 키키 잘했네 잘했어 키키",2435 "user : 그냥 뭐 누나 시키는 데로 했지? 키키 Ai : 네 누나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젤 편해요",2436 "user : 키키 그건 그래 키키 Ai : 뭐 다 잘 아니까 키키",2437 "user : 얼른 집 사고 싶네 Ai : 저두요 하하",2438 "user : 언제 내 집 마련이 가능할까요 Ai : 키키 모르겠어",2439 "user : 죽기 전에는 가능할지? 키키 Ai : 그 전에 가능하지 않을까요 하하",2440 "user : 진짜 제발 가능했으면 좋겠다 키키 Ai : 열심히 돈을 모아야겠어요",2441 "user : 내 집 마련을 위해 저 다음 달부터 진짜 빡세게 돈 모으기 시작하겠어요 키키 Ai : 진짜 이제 열심히 모아 놔야지 ㅜㅜ",2442 "user : 부동산 공부를 했어야 했나봐요 Ai : 누나 저 부동산 공부 좀 가르쳐 주면 안 돼요? 키키",2443 "user : 나도 잘 몰라서 그건 안 돼 키키 Ai : 진짜 키키",2444 "user : 그런데 돈이 있어야 뭐 하든 말든 Ai : 맞아요 하하",2445 "user : 공감합니다 Ai : 내 집 마련 힘드네요",2446 "user : 야 너네 우리 에스테틱에 관리 받으러 올래? Ai : 거기 멀잖아 키키 너희 집 앞 아님?",2447 "user : 키키 너희 집 앞이면 우리는 당연히 못 가지 Ai : 야 친구 두 명 데리고 오면 친구까지 3명 다 30퍼 할인이래",2448 "user : 와 대박 그럼 가야지 키키 주말에도 함? Ai : 30퍼는 못 참지 키키 너 피부 좋아진 거 보니까 하고 싶더라",2449 "user : 이것들 완전 탈룰라네 키키 태세전환 보소 키키 Ai : 야 피부관리실 얼마나 비싼데 30퍼면 꿀이지",2450 "user : 응응 진짜 너희 집 금방 가지 왜 못 가 키키 Ai : 너네는 여드름 없으니까 여드름 관리는 안 할거고 뭐 할래?",2451 "user : 나는 모공관리 좀 했으면 좋겠는데... Ai : 나도 모공이랑 각질 좀 관리했음 함 키키",2452 "user : 응응 화이트닝 이런 것도 할 거임? Ai : 화이트닝도 해주면 좋지 추가 요금 있음?",2453 "user : 화이트닝 하면 건조해지는 거 아냐? Ai : 난 안 할래",2454 "user : 응응 알겠음 키키 관리사분한테 미리 연락 드려야 함 Ai : 가격은 얼만데?",2455 "user : 너무 비싸면 못하는데 Ai : 그래 몇 회에 얼만지 말도 안해주노 키키",2456 "user : 아 여기 10회 50인데 할인 받으면 35만원임 Ai : 오 괜찮네 키키 거기도 어깨랑 마사지 다 해주제?",2457 "user : 응응 진짜 싸네 키키 교통비 빠지고도 남네 Ai : 마사지 당연히 해주고 여기 이 동네에서 소문난 집임",2458 "user : 근데 왜 갑자기 할인행사 하는데 키키 Ai : 그래 믿음이 확 떨어지네 키키",2459 "user : 혼자 살면 이불 빨래는 어떻게 해? Ai : 세탁기 돌리거나 큰 건 그 ... 뭐더라? 거기 가는 곳",2460 "user : 코인 세탁소? 키키 거기 가는구나 Ai : 맞아 맞아 코인 세탁소 키키 거기 가 '",2461 "user : 하루 날 잡고 가야겠네 이불은 키키 Ai : 맞아 그냥 여름 한번 겨울 한번 이렇게 하는 듯",2462 "user : 자주 하면 망가지더라 Ai : 그건 그래 키키 집에 있음 다 해주셔서 너무 좋아",2463 "user : 근데 집에 있는 건 불편해 키키 Ai : 맞아 시간 지날수록 불편한 게 더 커 키키",2464 "user : 빨래 같은 걸로 싸우는 건 없어? Ai : 난 빨래 따로 돌렸는데",2465 "user : 키키 있지 없을 리가 Ai : 나도 내가 다 돌려 키키",2466 "user : 근데 피죤 뭐 써? Ai : 섬유 유연제 좋은 거 추천 좀 키키",2467 "user : 난 다우니 쓰는데 보라랑 검은색 좋더라! Ai : 아 진짜? 난 다 써봤는데 왜 한번씩 질리지...",2468 "user : 아 진짜? 난 그래서 계속 돌려 쓰는 중 키키 정착을 못해 Ai : 나도 그래 키키 정착 못해 ㅠㅠ",2469 "user : 언니는 아직 결혼 생각은 없나용? 키키 Ai : 있긴 한데 생각하면 답답하고... 키키",2470 "user : 키키 진짜 결혼 준비하다가 다들 지치는 것 같아요 Ai : 맞아... 진짜 결혼은 준비 과정이 젤 힘들어",2471 "user : 키키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힘들대요 Ai : 그럴 것 같아...",2472 "user : 근데 코로나 때문에 늦춰진 사람 많을 텐데 괜찮은가 몰라 다들 ㅠㅠ Ai : 정말... 그래서 파혼한 사람들도 많대요 ㅜㅜ",2473 "user : 아 진짜? Ai : 아이고... 진짜 코로나가 문제네",2474 "user : 그런가 봐요 ㅜㅜ Ai : 아직 그래도 제 친구 중에서는 결혼한 친구가 없어요 키키",2475 "user : 아 진짜? Ai : 아예 없어? 키키",2476 "user : 그것도 신기하다 Ai : 네 키키 아무도 안 가고 놀고 있네요 키키",2477 "user : 근데 다들 비슷한 것 같애 끼리끼리잖아 Ai : 맞아요 키키 그래서 아직 저도 결혼은 딱히 생각은 없어요",2478 "user : 맞아 진짜 친한 친구가 가지 않는 이상 뭐 키키 Ai : 키키 맞아요 키키 저희는 그냥 저희끼리 늙으려고요 키키",2479 "user : 아 여행 가고 싶다. Ai : 넌 요즘 여행 안 가고 싶냐 답답해 ㅠㅠ",2480 "user : 안 그래도 휴가 쓰고 갈 예정이야 키키 Ai : 어디 추천할만한 곳 있어?",2481 "user : 제주도 가라고 하고 싶은데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추천을 못하겠어 ㅠㅠ Ai : 그니까 나 집콕쓰 해야 하는 건가 ㅠㅠ",2482 "user : 그래도 가까운데 펜션이라도 잡고 한번 갔다 와야지. Ai : 안 그러면 너무 우울해",2483 "user : 동해 바다 쪽으로 펜션 잡고 갔다 올까? Ai : 아 괜찮지.",2484 "user : 바닷가는 사람 별로 없나 ? Ai : 바닷가 완전 내가 피해 다녀야 될 꺼 같은데",2485 "user : 요즘 날씨 좀 쌀쌀해져서 괜찮지 않을까 Ai : 그걸 노리고 사람 많이 없을 꺼 같아서 다녀올까 해 키키",2486 "user : 키키 그럼 펜션 잡아서 진득하니 쉬면서 바다 구경 하고 와 부럽다 Ai : 너도 휴가 한번 내서 남자친구랑 다녀와 ㅠㅠ...",2487 "user : 나는 11월이면 일 그만두는데 휴가는 무슨 ㅠ Ai : 그럼 그 시기 맞춰서 힐링하구 와 ㅠㅠ",2488 "user : 아오 너 뭐래 자꾸... 나 엄마 병원 가잖아 간병하러... 한 달 동안 나오지도 못해 Ai : 아 미안 너 몫까지 다녀 올께! 사진 보낼께 ㅠㅠ",2489 "user : 미국은 접종률도 높은데 사망자가 계속 나와 ㅠㅠ Ai : 아 마저 마저; 미국은 2차까지 거의 다 맞지 않았나...? 다 맞았는데도 또 늘고 늘고 그런다더라 ㅜㅜ",2490 "user : 어우 이놈의 코로나 질기기도 해라 ㅜㅜ Ai : 글게 말여 미국은 바쁘것어~ 북한 미사일 감시하느라 코로나 막느라 그 이번에 어디야? 공항에서 난리 난 거",2491 "user : 아 아프가니스탄? 그니깐 시끄럽다 ㅜㅜ Ai : 어 마자 마자 ㅜㅜ 그게 is소행 맞나? 막 공항에서 사람들 못나가게...?",2492 "user : 응 비슷한 거 같던데 ㅜㅜ 탈레반 사람들... Ai : 아우 그렇구나 진짜 넘 과격해 사람들 ㅜㅜ 어휴 ㅜㅜ 그나저나 미국 주식은 좀 오르고 있으려나?",2493 "user : 모르겠네 키키 너 지금도 주식 해? Ai : 키키 아 어니~ 코인 하는데~ 주식으로 갈아탈까 고민 중이 걸랑~ 강대국들 주식도 사두면 좋대서~",2494 "user : 상승세냐 키키 어때 요즘 잘되고 있어? Ai : 키키 노노, 별루 ㅎ, 미국 주식이 올라야 한국도 오르지 않나,? 올해는 미국도 아직 경제 회복 힘드러나,",2495 "user : 아 영향 있다고 했어 어렵다 주식 세계... Ai : 키키 그치 ㅜㅜ 미국 증권사들이 내년 하반기에 코로나 이후로 첨으로 금리 인상 하기루 했대 ㅜㅜ 좋겠다 좋겠어 ㅜㅜ",2496 "user : 키키 나중에 주식 좀 알려줘... 공부 좀 해야겠어 Ai : 옥게이~ ^^ 나도 주알못이지만 선진국 주식을 꿰뚫어 뷰자굿",2497 "user : 위드 코로나 취소 한다던데... Ai : 헐랭 어디 미국?",2498 "user : 백신 잘 맞고 있는 거 아녀 Ai : 먼 나라에서 시기상조였다 했는데 키키",2499 "user : 미국은 위드 코로나 중 아닌가 Ai : 우리는 위드 코로나 한다 하지 않았어",2500 "user : 우리도 취소한다고 하는 거 아니가... Ai : 다른 나라 다 위드 코로나 하는데",2501 "user : 백신 맞고 위드 코로나 해야지 Ai : 그니까 위드 코로나했는데 확진자 폭발 했데",2502 "user : 그니까 난 백신 안 맞고 Ai : 변이 때문에 문제다이",2503 "user : 얀센이 문제인듯 ... Ai : 좀 지긋지긋 하네",2504 "user : 마스크 없이 돌아댕기고싶다 Ai : 얀센 5개월 뒤 효과가 3%래...",2505 "user : 그럼 하와이 못가니 다시 Ai : 그래서 6개월뒤 부슽터 맞잖아 키키",2506 "user : 오늘 저녁 뭐 먹었어? Ai : 대하구이랑 치킨 뇸뇸해찌 ^^ 넌~?",2507 "user : 헐 대하구이! 어디서 먹었어 ㅠㅠ Ai : 서산! 디저트 생각 중인데 추천 바람",2508 "user : 키키 디저트 지금 실시간으로 말하는 건가? Ai : 야쓰 밤이라 커피 먹으면 못 자겠지...?",2509 "user : 난 카페인 중독이라 별 영향 없던데 키키 Ai : 헐 글쿤 ㅜㅜ 난 커피 먹으면 두근거려서 못 자겠더라 노잼 면역력~",2510 "user : 키키 그럼 티 마셔 키키 카페인 없는 걸로~ Ai : 노카페인이 뭐 있지? 사실 낮에 애플 블랙티 한사바리 했오",2511 "user : 혹시 스벅의 애플 민트니? Ai : 키키 헐 마저마저! 허자블 좋아해서 먹어봤는데 역시 맛있더라구?",2512 "user : 허자블은 진리죠 ㅠㅠ 난 오늘 블랙 글레이즈 라떼 먹었어 키키 Ai : 홀 나두 그것두 먹어봤어 커피 아이스크림 맛!",2513 "user : 요즘 다시 나와서 즐겨 먹는 중이야 키키 Ai : 아~ 전에도 나왔던 거구나 애플티도 내년에 또 나왔음 좋겠구먼~ ^^",2514 "user : 커피 좋아 하시는 분 ~ Ai : 커피 나 좋아해",2515 "user : 커피보다 나는 콜라 좋아함 Ai : 난 하루라도 커피 안 먹으면 이상해",2516 "user : 스타벅스 커피가 최고 Ai : 요즘 근데 좀 줄이고 있어 콜라",2517 "user : 어머 그거 **이랑 똑같네 Ai : **는 어디가 젤 좋니",2518 "user : 탄산 정도는 먹어줘야지 ㅋ Ai : 나도 콜라 좋아했는데",2519 "user : **은 콜라 귀신 Ai : 시원하게 들이키고 싶네 지금도",2520 "user : 탄산수로 갈아 탔어! Ai : 얼음컵에 콜라 먹고있음 그거 **",2521 "user : 탄산수 밍밍해서 맛없음 Ai : 탄산수가 몸에 좋아!",2522 "user : 탄산수 몸에 좋으니까 Ai : 얼음까지 사서 먹더라 걔는 진짜",2523 "user : 이번에 내 친구 학원에 취업 했다더라 Ai : 오 선생님으로 학원에 들어갔나 봐",2524 "user : 걔 진학 자체를 영문과로 가서 토익 시험 자격증반 맡았다던데 키키 Ai : 대학 때부터 영어 관련 자격증만 엄청 많잖아",2525 "user : 브레인이었나 보다! 자기계발 하는 애들 멋지지 Ai : 얘는 사교육 없이 영어 스터디로만 공부하더라고",2526 "user : 기본적으로 성적 관리 잘해서 영문과 들어갔지만 언어 쪽으로 잘 하더라 Ai : 나도 자격증 공부 하긴 해야 하는데...",2527 "user : 난 토익 자격증 2년 끝나고 시험 다시 쳐야한다ㅜㅜ Ai : 나도 이직하려면 토익 시험 다시치고 다른 자격증도 따야한다...",2528 "user : 다들 자기계발 하느라 고생이 많다ㅜㅜ Ai : 입시가 끝난 지가 언젠데 아직 시험에 자격증에 외국어 학습까지...",2529 "user : 외국어 학습은 끊임없이 해야 하잖아 Ai : 나도 스터디 한번 나갔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멈췄다",2530 "user : 자격증 공부하기도 바쁜데... 스터디 간 언니가 대단! Ai : 학원은 장사가 엄청 잘 될 것 같다",2531 "user : 외국어 학습뿐만 아니라 요즘 자기계발 부분 학원 강의도 많더라 Ai : 학원 안 가고 비대면 수업도 늘어나고 세상 좋아졌다 키키",2532 "user : 학원 안 가고 영상만 틀어 놓고 자격증 공부하면 집중 안 되니까 Ai : 요즘 줌으로 스터디나 자격증 공부 다 이걸로 하고있 어",2533 "user : 다음 달에 자격증 시험 하나 잡아놨는데 언제 공부하너... Ai : 공교육이고 사교육이고 입시, 시험 없는 세상 어디 없나?",2534 "user : 요즘 스터디 나가면 마지막에 꼭 테스트처럼 시험 치더라구 Ai : 나도 영어 스터디나 구해봐야지!",2535 "user : 미용실은 자주 가는 편이야? 키키 Ai : 넵 하하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가 금방 자라요",2536 "user : 아 키키 너무 부러운데 머리숱 좀 줄래? 키키 Ai : 그건 거절하겠습니다... 키키",2537 "user : 머리 하고 왔는데 누나가 미용실 안 갔냐 그러더라구요 Ai : 키키 아... 돈 쓰고 왔는데 억울하네",2538 "user : 넵 하하 미용실에서도 머리숱이 너무 많다고 Ai : 키키 와 진짜 좀 기부 좀 해줄래?",2539 "user : 하하 어떻게 드릴까요? Ai : 키키 몰라 키키",2540 "user : 좀 넘겨 줬으면 좋겠네 키키 Ai : 오늘 아침에도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얼마나 빠졌든지",2541 "user : 하하 전 머리가 너무 빨리 자라서 귀찮아요 Ai : 진짜 계속 염장지르면 혼난다? 키키",2542 "user : 진짜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가겠는데? 미용실 Ai : 죄송합니다... 키키",2543 "user : 넵 자주 가요 하하 Ai : 아니면 엄청 짧게 자르거나",2544 "user : 키키 오 뭐 파마 하거나 그런 적은 없어? Ai : 넵 하하 파마는 잘 안 하는 거 같아요 원래도 좀 곱슬이라",2545 "user : 키키 오 곱슬이면 뭐 할 필요 없겠다 Ai : 염색은?",2546 "user : 다이어트 주로 어떤 방법으로 해? Ai : 나는 식단? 위주로 스트레칭은 자주자주",2547 "user : 오 식단 잘 챙겨 먹어? Ai : 그냥 단백질 위주로 먹고 있어 하하",2548 "user : 닭가슴살 냉동실에 많이 있겠네? Ai : 응 근데 지금은 다 먹어서 없어 ㅠㅠ",2549 "user : 우리집 냉동실엔 많아 키키 안 먹어서ㅜㅜ Ai : 우리집에 배달 고고~ 하하",2550 "user : 키키 그러고 싶네 키키 닭가슴살 나눔 해요~ Ai : 닭가슴살 나눔 하자 하하 계란도 좋아",2551 "user : 예전에 너무 많이 먹어서 질려 버렸어 ㅜㅜ Ai : 그것도 맛이 많아서 여러 종류 있어 하하",2552 "user : 맞아 요즘 잘나와 있더라고 키키 넌 어디꺼 먹어? Ai : 그냥 쿠팡에서 시켜먹어 키키",2553 "user : 키키 여러 맛으로? Ai : 난 허닭꺼 먹었는데 나름 괜춘~",2554 "user : 아 아무래도 우리집 이사해야 할 것 같음 Ai : 왜 갑자기? 너희집 이사한 지 얼마 안됐잖아",2555 "user : 어 맞아 한 2년쯤 되지 않았나? Ai : 아니 벌써 4년째임 키키 이 집에서 못살겠음",2556 "user : 왜 무슨 일 있음? Ai : 동네 좋다고 하더니",2557 "user : 그래 키키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고 엄청 좋아했잖아 Ai : 교통은 편한데 키키 집에 바퀴벌레 나옴 키키",2558 "user : 헐 대박 키키 니 새집으로 이사 간 거 아니었음? Ai : 맞아 키키 새집 아니었나?",2559 "user : 아파트에도 바퀴벌레가 있어? Ai : 있더라 ㅠㅠ 예전 집은 20년 가까이 살아도 없었는데",2560 "user : 대박이다 키키 요새 뉴스보니까 자재안에 유충이 있다던데 Ai : 어어 나도 그거 봤어! 인테리어 시공업자가 싸구려 써서 그렇대",2561 "user : 헐... 설마 ㅠㅠ 근데 이 집 새집 아니라서 그건 아닐걸 Ai : 아 진짜? 새집 아니었어? 얼마나 된 집인데?",2562 "user : 그러게? 나도 새집인 줄 알았음 리모델링해서 몰랐나봐 Ai : 응응 리모델링 싹 하고 들어와서 그런 듯? 이 집 10년 넘음",2563 "user : 아 진짜? 집을 완전히 뜯어 고쳤나 보네? Ai : 그러게 키키 나도 최근에 분양한 집인줄 알았음",2564 "user : 새집처럼 보이려고 엄청 신경써서 인테리어 했었지 ... Ai : 그래 키키 너네집에 문도 유행하는 아치형이잖아",2565 "user : 어! 마자 아치형 문 진짜 예쁘더라 돈 많이 들었겠다 Ai : 응응 문틀 바꾸는 거 돈 많이 들더라 키키",2566 "user : 그래 너네 집 인테리어 진짜 오늘의 집 같던데? Ai : 어어 테이블이랑 선반은 이케아고 키키 다 스캔했음 키키",2567 "user : 아오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운동은 무슨... Ai : 할 수 있어 키키",2568 "user : 원래 공부하면서 운동하는 거지 Ai : 사실 핑계긴 하지 키키",2569 "user : 근데 진짜 요즘 공부 안 해 Ai : 나두 공부하고 싶어서 스페인어 책 샀는데 키키",2570 "user : 키키 아 나도 외국어 한 개는 배워야 하는데 진짜 Ai : 다시 슬슬 한번 봐야겠다 열공해야징",2571 "user : 근데 진짜 외국어 공부 너무 어려워 ... Ai : 근데 매력 많아 나 스페인어 발음이 멋있어서 배우는 거야 키키",2572 "user : 아 진짜? Ai : 근데 그런 사람들 많은 듯",2573 "user : 발음 엄청 멋있어 내가 나중에 들려 줄께 내 목소리로 Ai : 아 사양해도 되는 거야 혹시?",2574 "user : 그건 이미 반품 불가라 안 될 꺼 같네 ㅎ Ai : 아 정말 싫은데...",2575 "user : 난 영어나 좀 배워야 하는데 Ai : 영어 필수인데 영어는 옛날부터 봐서 그런가 하기가 싫더라 키키",2576 "user : 키키 난 진짜 요즘 배워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10살 때부터 포기해서 너무 어려워 감이 안 잡혀 Ai : 알파벳만 알아도 성공한 인생이야",2577 "user : 화이자가 알약 형태의 코로나 치료제 임상에 돌입했대요 Ai : 그 엄청 비싸다고 하던 먹는 백신인가요?",2578 "user : 키키 백신 말고 치료제인 거 같은데요? Ai : 아 걸리면 먹는 형태라는 거죠?",2579 "user : 네네 사실 치료제를 먼저 개발했음 좋았을 텐데... Ai : 그게 우선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ㅠㅠ",2580 "user : 그러니까요 ㅜㅜ 그때 신종플루 때 치료제 만든 것처럼... Ai : 어떻게 생각하면 제약사에서 돈 벌려는 수단인가요?",2581 "user : 전 세계인이 백신 맞는 게 더 돈이 돼서 그런가 봐요 Ai : 어차피 만들 치료제 백신으로 장사 좀 하자! 이런 생각?",2582 "user : 키키 그런 느낌인데요? Ai : 지금 우리가 임상 당하는 중",2583 "user : 아... 본의 아니게 임상 당하고 있는 중이었나 봐요 ㅠㅠ Ai : 키키 네... 근데 진짜 2차 맞고 집에만 있으세요",2584 "user : 저는 1차 맞고도 집에만 있었어요... 무서워서 키키 Ai : 아 근데 난 12시간 딱 되자마자 아프기 시작했어요",2585 "user : 모더나 백신이 시간 지나면 약화된대 Ai : 엥? 화이자가 아니고 모더나래?",2586 "user : 모더나도 똑같이 그런가 봐 Ai : 그래서 부스터샷 사용 신청했대",2587 "user : 헐 결국에 모더나도 부스터샷을 맞는구나 Ai : 그러게",2588 "user : 나 또 아프기 싫은데 ㅜㅜ Ai : 키키 너 모더나 맞았니?",2589 "user : 나도, Ai : 응 맞아...",2590 "user : 나 그거 맞고 사흘이 힘들었어 Ai : 키키 너 2차까지 맞음?",2591 "user : 나는 아직 안 맞음 Ai : 응, 얼마 전에 2차 맞고 기절했어",2592 "user : 키키 아 진짜? Ai : 그렇게 많이 아파?",2593 "user : 응, 부스터샷은 원래 맞는 거 반만 맞는데 Ai : 키키 반만 맞는다는 거는 용량이 절반이라는 거야?",2594 "user : 응 맞아 Ai : 2차 맞고 효과가 6-8개월밖에 안 간대",2595 "user : 화이자보다는 그래도 오래 가니까 그나마 낫다 ㅜ Ai : 확실히 예방 효과도 좋대",2596 "user : 그렇지 Ai : 근데 또 시간 지나면 맞아야 하는 게 단점,",2597 "user : 한 일이 년 전에 대만에서 동성 결혼 허용법 통과한 거 아세요? Ai : 몰랐어요 대만이 그렇게 개방적인 곳인지도 몰랐어요",2598 "user : 그래요? 중국도 동성끼리 결혼할 수 있어요? Ai : 아마 중국 본토는 아닐 텐데 대만은 통과됐어요",2599 "user : 본토랑 대만이랑 문화가 엄청 다른가 봐요 Ai : 그러게요 저도 신기해요",2600 "user : 그걸 중국이 그냥 두는 것도 좀 의아하고요 Ai : 여튼 그거 통과할 때 제 대만 친구들이 정말 잘됐다고 좋아하더라고요",2601 "user : 대만에는 동성애 커플이 많아요? Ai : 우리나라에는 알려진 몇몇 외에는 저는 본 적이 없어요",2602 "user : 엄청 많다고 들었어요 Ai : 홍콩만 해도 엄청 많아요",2603 "user : 동성애 커플인지 어떻게 알아요? Ai : 그러게요? 무슨 조사를 해요?",2604 "user : 아뇨 아뇨 그런 건 아닌데 외관으로 티가 나기도 하고 일단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히는 데 큰 거부감이 없어요 Ai : 아... 동성애가 포용 되는 문화군요?",2605 "user : 아직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우리나라도 많겠죠? Ai : 그럴 것 같아요 대만에서도 정말 오랫동안 같이 살아온 동성 커플들이 이제는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2606 "user : 아무래도 결혼을 할 수 있게 되면 법적으로 서로가 보호자가 되는 거니까요 Ai : 아 그렇겠네요... 커플인데 동성이라는 이유로 나중에 중대사에서 배제되면 안 되니까요",2607 "user : 그렇죠 그게 제일 커요 Ai : 배우자이지만 어떤 법적인 결정을 할 때는 친구 사이밖에 안되는 거니까요",2608 "user : 그럼 정말로 힘들었겠어요 Ai : 만약 동성 커플의 비중이 높다면 허용하자는 말이 우리나라도 나오지 않을까요?",2609 "user : 그런데 아직 우리나라는 보수적이어서 대만이나 홍콩 같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Ai : 맞아요 일단 인식이 좀 많이 바뀌어야 해요",2610 "user : 그래도 요새는 많이 성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잖아요 Ai : 그런데 동성 커플이 입양을 하는 건... 조금 걱정되는 문제예요",2611 "user : 맞아 나는 여행 다니고 구경 가고 이런 거 좋아해] Ai : 나도 나도 키키",2612 "user : 가장 최근엔 어디 다녀와 봤어? Ai : 가장 최근에 다녀온 게 제주도야 ㅠㅠ",2613 "user : 꿈이 국토대장정인데 막상 갈 시간이 없다 Ai : 나는 이번 주 일요일에 어디 놀러 가볼까 생각 중이야",2614 "user : 혼자? 아니면 남친이랑? Ai : 혼자도 진짜 가보고 싶은데 무섭네? 키키",2615 "user : 이번엔 **랑! Ai : 어디 멀리는 아니고 ㅠㅠ",2616 "user : 좋겠다 ㅠㅠ Ai : 나는 혼자 여행 가고 싶은데",2617 "user : 혼자 어디 가보고 싶어? Ai : 나 혼자 국토 대장정 하고 싶은데 진짜 위험할 것 같아서 엄두가 안 나",2618 "user : 그건 진짜 너무 힘들겠다... Ai : *이 피부 타서 온 거 몰라?",2619 "user : *이 피부 원래 까무잡잡해서 별루 티 안 나 Ai : 그건 맞아...",2620 "user : 나는 해외에 혼자 가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 Ai : 나두... 가보고 싶은데 영어도 못 하구 낯설어서 못 갈듯",2621 "user : 영어는 가서 늘면 되지! Ai : **는 정말 좋을 것 같아 영어도 잘하고 ㅠㅠ",2622 "user : 부러워 Ai : 아 맞아 ㅠㅠ",2623 "user : 진짜 부러워... Ai : 그러니까 우리도 꼭 같이 여행 가보자 하하",2624 "user : 영아 좀 말도 안되는 소리 좀 그만해. 그러니까 여친이 없지 Ai :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2625 "user : 운아 너 지금 있으면서 무슨 키키 Ai : 그니까 나 없는 사람이니 혹시",2626 "user : 아니 너 걱정 해주는 거야 Ai : 나는 진짜 괜찮아 ㅋ",2627 "user : 연애할 시간도 없음 Ai : 시간이 없는 거 맞아 ?",2628 "user : 그냥 못하는 거 아니고 ? Ai : 연애를 하지 않는다는 건 그냥 못한다는 거야",2629 "user : 연애하면 도대체 뭐가 좋냐 Ai : 시간만 뺏김 ㅡㅡ",2630 "user : 부러워서 그런 거 아니야. Ai : 맞아.",2631 "user : 우리 봐봐 Ai : 오늘 기념일이라고 파스타도 먹고 ㅎ",2632 "user : 영이는 거짓말을 참 잘하는구나 Ai : 너희 오늘 기념일이었던 거야? 키키",2633 "user : 웅 오늘 이백 일이었어 부럽지 ㅠ Ai : 200일도 기념일이라는 걸 주입식으로 알려줘야 했어 내가",2634 "user : 무슨 기념일? 뭐 100일임? 200일? Ai : 이백 일이라고 몇 번 알려줬어 영아.",2635 "user : 집중해 Ai : 100일은 령이가 까먹어서 못 지킬 뻔했어",2636 "user : 주입식 키키 Ai : 뭘 주입식이야~",2637 "user : 언제 내 집 마련이 가능 할까요 키키 Ai : 음... 키키 이제 대출도 잘 안돼서 무리일 것 같은데",2638 "user : 요즘 부동산 가격이 계속 미친 듯이 오르는 거 같아요 키키 Ai : 부동산이 미쳤어 키키",2639 "user : 청약을 노려야지 Ai : 저희 집 주변에 재개발을 해서 집값 폭등 키키",2640 "user : 키키 헐... 키키 미리 사 놨어야 했던 거네 Ai : 청약이라도 진짜 제발 당첨 됐으면 좋겠어요 ㅠㅠ",2641 "user : ㅜㅜ 너 청약 열심히 넣고 있다 그랬나? Ai : 추첨을 노려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 거 같은데",2642 "user : 키키 응 맞아... Ai : 결혼 안하고 자식 없으면 힘들지",2643 "user : 요즘은 청약 잘 안 넣고 있어요 키키 Ai : 될까 싶어서 ㅠㅠ",2644 "user : 키키 내 주변에 된 사람 있긴 있어 키키 비혼 Ai : 키키 제 친구가 최근에 추첨으로 청약 당첨됐거든요",2645 "user : 부동산이 진짜 돈 벌기 아직 괜찮은 것 같은데 Ai : 진짜 개부러움 키키",2646 "user : 될놈될인가 싶기도 하고 키키 Ai : 키키 나도 그런 생각이야...",2647 "user : 나 이제 제모 한 번 남았어! Ai : 키키 헐헐! 그럼 이제 영영 안 나는 거야!?",2648 "user : 아니 반영구라 아예 안 나지는 않아 Ai : 아아 ㅜㅠ 헐 그럼 뭐 몇 년만 가고 그런 거야?",2649 "user : 사람마다 다른 거 같아 Ai : 오래 가는 사람도 있고 금방 또 나는 사람도 있고!",2650 "user : 아아아아! 얼마 들었다고 했지!? Ai : 키키 일 년짜리 삼만 원 키키 이벤트가로 했지",2651 "user : 헐 대박인데...? ㅜㅜ 괜찮다~ Ai : 할 때 아파? 눈물 나?",2652 "user : 와 첨에 개아팠어 Ai : 잠깐인데 어우 ~탄내 쩔어",2653 "user : 키키 아우 살 탄내? 그 오징어 냄새 같은 거지? Ai : 맞아 키키 실시간으로 키키 첨에 모가 두꺼우니깐 장난 아니더라고",2654 "user : 키키 헐 ㅜㅜ 그렇구나 모가 점점 얇아지다 안 나는 거구나? Ai : 웅웅 맞아 확실히 점점 효과가 보이더라 키키 신기해",2655 "user : 키키 헝 ㅜㅜ 나는 팔 털 제모 하고 싶은데 면적이 넓어서 비싸겠지... Ai : 나도 다음엔 팔 다리 생각 중인데 이번에 가서 한번 가격 문의해 보려고 키키",2656 "user : 내가 알려줄게 Ai : 키키 헐 좋아 좋아;",2657 "user : 이번에 우리 가족 이사한 집 되게 구조가 옛날 아파트 같음 Ai : 무슨 뜻이야",2658 "user : 그게 낡았다는 뜻이냐 Ai : 좋다는 건지 싫다는 건지",2659 "user : 넓다는 뜻 아니야? Ai : 뭔가 옛날 아파트들은 방이 널찍한 개인 의견임 ㅎ",2660 "user : 응응 맞음 Ai : 평수 답게 훤히 트여있는 느낌이야 거실을 중앙에 두고...",2661 "user : 오... 그럼 요즘 아파트들은 좁은 느낌이야? Ai : 잘 모르겠네",2662 "user : 나도 잘 모르긴 한데 새로 짓는 아파트들은 좀 오밀 조밀 들어찬 느낌이라 하더라고? Ai : 왜 그렇게 유행이 바뀐 거지?",2663 "user : 집 구조도 트렌드가 있더라구 Ai : 아 나 최근에 결혼한 친구 신혼집 놀러 갔는데 말한 평수만큼 안 보인 게 그런 이유구나",2664 "user : 내가 봤던 곳들은... 그렇게 트인 공간은 쪼금 좁은 대신에 수납 공간이 되게 많이 숨어있더라 Ai : 아~ 수납을 해서 물건들을 다 숨기면 인테리어가 더 깔끔해 보이겠다",2665 "user : 아 그러네 Ai : 뭔가 옛날 아파트들은 확실히 넓은 대신에 큼직큼직한 가구가 들어차 있잖아",2666 "user :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다! Ai : 우리 가족이야 옛날부터 부모님이 쓰시던 가구도 있고 나도 이런저런 장식장? 같은 거 있어서 지금 집이 좋긴 함",2667 "user : 키키 이사 잘 갔네~ Ai : 뭔가 독립하게 되면 그렇게 가구 들여야 하는 집 말고 단순한데 살고 싶네",2668 "user : 청소하기도 편할 것 같음 키키 Ai : 평수 작아도 답답한 건 싫어",2669 "user : 평수 작다고 하니 생각났는데 너네 협소주택이라고 암? Ai : 잘 모르지만 이름부터 엄청나게 좁은 집일 것 같은데 키키",2670 "user : 안 좋은 단어가 Ai : 아~ 나 유튜브에서 봤음 키키",2671 "user : 좁은 면적인데 위로 층을 올려서 실평수 넓힌 집임 Ai : 어어 맞아 키키",2672 "user : 봤는데 신기하고 재밌더라 요즘 티비에도 종종 보임 Ai : 유아인 집 같은 건가...?",2673 "user : 걔네 집도 4층까지 있는데 계단으로 오르내리더만 Ai : 걔네 집은 협소?주택이라기엔 넓지만... 대부분 그런 형태였던 것 같긴 함!",2674 "user : 사람이 사는 공간은 평수가 좁은데 막 들어오는 햇빛도 계산하고 중정도 꾸미고 Ai : 우와 듣고 보기에는 좋은데... 흠.... 나느 별로 안 끌림",2675 "user : 키키 아파트 러버 Ai : 키키 나도 뭔가 보면서 좋긴 좋은데.... 계단이 맘에 안 듬",2676 "user : 쇼핑몰로 요새 뭐 시킨 거 있음? Ai : 응 키키 세제 시킴 키키 나 종이세제 쓰거든 키키",2677 "user : 아? 키키 오? 종이 세제는 뭐야? 난 캡슐 세제 Ai : 오 캡슐 세제 어때?",2678 "user : 종이 세제랑 고민했는데 키키 캡슐세제랑 형태만 다른거야 키키 Ai : 아 키키 나도 이번에 **이가 추천해줘서 써봤는데 너무 좋은데? 간편하고",2679 "user : 오호 키키 비싸긴 해도 겁나 편해 키키 Ai : 어 가격도 괜춘 키키 그거 사면 다우니 안 사도 돼서",2680 "user : 맞아 키키 물로 된 거 용량 조절도 안되고 무겁고 불편했어 Ai : 어 키키 진짜 그냥 하나만 넣으면 되니까 사람들 똑똑해",2681 "user : 키키 진짜 잘 만듬 키키 그리고 그거 친환경이지 않아? Ai : 어 그런 듯? 그냥 녹는다고 하던데 물에 키키",2682 "user : 키키 맞아 키키 종이세제도 키키 나 캐나다꺼 쓰ㅡㅁ 키키 Ai : 아? 캐나다 꺼를 쓴다고? 키키 어쩌다가",2683 "user : 키키 종이세제 한국제품도 있는데 써보니까 별로더라고 그래서 인터넷 찾아봤는데 그게 평이 젤 좋아서 키키 Ai : 아? 오 해외직구 하는 거야?",2684 "user : 니는 결혼하면 아이 낳을 예정이야? Ai : 응 딱 한 명만 낳을 거야 키키",2685 "user : 신혼은 좀 오래 즐기고 애 낳아라! Ai : 안 그래도 신혼 2년은 무조건 보장하기로 했당 키키",2686 "user : 애 낳으면 신혼은 없다고 하더라 키키 Ai : 그리고 현실적으로 신혼 2년 동안 돈도 모아 놔야지 ㅠㅠ",2687 "user : 그래 그래 잘 합의 봤네! 하하 Ai : 남편 되실 분도 한 명 낳는 거 동의하신 거야?",2688 "user : 결혼하면서 플렉스 한 마당에 키키 Ai : 키키 맞제... 돈 모아 놓고 애 낳아야지 키키",2689 "user : 응 키키 기간도 한 명도 동의 키키 Ai : 애 낳고 돈 벌면서 모으려면 등골 휜다... ㅜㅜ",2690 "user : 그리고 직장도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ㅠㅠ Ai : 맞제 ㅜㅜ 애 낳고 직장 계속 다니기 힘드니까... 현실적으로 ㅜㅜ",2691 "user : 내야 계속 맞벌이 할 예정이지만 애 낳고 너무 힘들어서 관둬야 될 수도 있고 ㅠㅠ 모르는 거잖아... Ai : 그렇지... 아무리 남편이 같이 한다고 해도 엄마의 역할이 아직은 크니까 ㅜㅜ",2692 "user : 니는 여행 계획 꼼꼼하게 짜는 편이가? 키키 Ai : 옛날에는 꼼꼼하게 짜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그닥...?",2693 "user : 나는 엄청 느슨하게 여행 계획 짜는 편이야! 키키 Ai : 키키 여행도 진짜 잘 맞는 사람이랑 가야 돼",2694 "user : 진짜 엄청 세세하게 여행 계획 세우는 사람들은 시간도, 비용도 다 정해 놓더라! 키키 Ai : 맞다 키키 근데 난 요즘 돌아다니는 것보다 호캉스 이런 게 좋던데",2695 "user : 그니까 키키 그렇게 빡빡하게 일정 짜면 너무 힘들 것 같은데... ㅜ 키키 Ai : 피곤함 키키 즐기려고 여행하는 건데 여행이 아니라 짜여있는 일정 지키기 위한 느낌",2696 "user : 오! 호캉스 좋네! 키키 난 호캉스 한번도 안 해봤어 키키 Ai : 나는 가족들이랑 매년 호캉스 가 키키",2697 "user : 그니까 키키 뭔가 계획이 짜져 있으면 강박 생길 것 같다 키키 Ai : 키키 여행은 그냥 즉흥적으로 즐기는 거임",2698 "user : 키키 호캉스 하면 몇 박 몇 일을 계속 호텔 안에서만 있는 거야? Ai : 응 키키 근처에 산책로 있어서 산책하고 수영장 가고 하하",2699 "user : 호텔에서 배달 음식도 시켜 먹고 그럴 수 있다매? 키키 Ai : 어어 키키 이번에 간 데서는 먹을게 없어서 치킨 시켜 먹었어",2700 "user : 우리 야구 하러 가자 Ai : 우리 캠핑장가서 텐트치고 놀자",2701 "user : 혹시 한국 프로야구 어떤 팀 좋아하는지 물어봐도 되니 Ai : 나 기야 좋아해 맞나",2702 "user : 아니면 등산을 가는 것도 좋아 Ai : 기아 타이거즈는 정말 엄청난 팀이야",2703 "user : 왜 야구를 엄청나게 잘해 ? Ai : 혹시 계곡 캠핑장 좋아하니?",2704 "user : 기아는 야구도 잘하고 응원가도 너무 재미있어 Ai : 그냥 그거 응원하는 언니들이 좋구나 ?",2705 "user : 나는 캠핑을 정말 좋아해 Ai : 야구장은 응원가를 다 같이 부르는 게 너무 재밌어",2706 "user : 그렇구나 Ai : 야구장에서 소향이 애국가 부르는 거 봤는데 엄청 잘하더라",2707 "user : 나도 야구장에 가는걸 같이 하자 Ai : 야구장은 색다른 이벤트들이 있어서 너무 재밌어",2708 "user : 무슨 이벤트가 있는지 알려줘 Ai : 무슨 이벤트가 있을까 궁굼해",2709 "user : 야구장에는 키스 타임이라는 이벤트가 존재하는데 정말 웃기고 정말 재밌어 Ai : 너는 평소에 못하니까 그렇겠네...",2710 "user : 그러면 옆에 유부녀가 앉아있어도 뽀뽀를 해야 해? Ai : 아 그건 아니고 같이 온 일행끼리 하는 거야",2711 "user : 옆에 동성이어도 해야하는 거야? 설마... Ai : 오우 쉬엣",2712 "user : 요즘 편견이 많이 사라졌다고 해도... Ai : 가끔 그런 불상사도 발생해",2713 "user : 나 요즘 캠핑에 꽂혔어! 키키 Ai : 캠핑 요즘 사람들 많이 다니더라!",2714 "user : 요즘 캠핑이 인기야 키키 용품도 다 팔렸더라 Ai : 맞아 다들 인스타 보면 캠핑 다니고 용품 사고~",2715 "user : 너는 캠핑에 관심 크게 없어?~ Ai : 나는 우선 밖에서 자는 거에 흥미가 없어...",2716 "user : 아 진짜...? 캠핑의 매력은 또 밤인데 ㅠㅠ Ai : 밤에 불멍 많이 한다고 하더라!",2717 "user : 응 난 그게 좋아서 캠핑 가거든~ 장비도 다 샀어 Ai : 밤에가 제일 이쁘고 새벽엔 어때? 안 추워?",2718 "user : 새벽엔 침낭 속에 완전 박혀있지~ 하하 Ai : 가을까지만 갈 수 있고 겨울 되면 못 가지?",2719 "user : 응 겨울은 너무 춥더라 ㅠㅠ Ai : 겨울엔 히터 있는 곳이 최고야",2720 "user : 따듯한 게 최고지 캠핑 그래도 가보고 싶다 Ai : 그치? 그러면 다음에 한 번 나랑 가주라 하하",2721 "user : 아 왜 ㅠㅠ Ai : 너넨 영화 무슨 장르 좋아함 ?",2722 "user : 영화는 역시 코미디 로맨스가 짱이지 Ai : 영화는 판타지...",2723 "user : 액션이 최고 아니냐 Ai : 나는 느와르나 판타지 같은 거 좋아행 SF",2724 "user : 나도 예전엔 그런 거 좋아했는데 많이 감성적이게 됐어 Ai : 로맨스는 너무 결말이 보여",2725 "user : 아 영아 너 나 너무 좋아하지 마 Ai : 보이는 결말을 보는 게 아니야",2726 "user : 여기 너 남친 두고 왜 날 Ai : 아니 영이 나랑 너무 잘 맞아",2727 "user : 그 과정에 녹아들어가는 감정이 중요한 거지 Ai : 열린 결말도 좋아해",2728 "user : 난 디즈니도 좋아함 키키 Ai : 영화 좋아하는 장르까지 나랑 잘 맞는 영이 좋다",2729 "user : 너란 사람 ... Ai : 영아 너 영화 클래식 봤니?",2730 "user : 키키 와 그건 봤지 옛날에 친구랑 ㅋ Ai : 그거 재밌게 봄?",2731 "user : 아 나도 그거 운이랑 봄 하하 Ai : 내 인생 영화니까 다들 3번씩 더 봐",2732 "user : 와 나도 클래식 재밌었어 키키 Ai : 로맨스치곤 재밌음",2733 "user : 너 올해 건강검진 받았어 ? 키키 Ai : 응 기본적인 것만 받았어 키키",2734 "user : 돈 주고 받아야 제대로 된 거 같던데 Ai : 너 내시경 같은 거 받아본 적 없어 ?",2735 "user : 내시경은 아직 한 번도 안 받아 봤어 ㅠㅠ Ai : 나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좀 무섭기도 해 ㅜㅜ",2736 "user : 남편이랑 같이 받아 볼려고 하니깐 예약이 올해는 거의 다 찼더라고... Ai : 병원에서 종합 검진 받으면 꽤 비싸더라고 ㅜㅜ",2737 "user : 맞아 비용도 엄청 비싸고 ㅠㅠ Ai : 남편 회사 할인 받고 해서 엄청 비싸더라 ㅠㅠ",2738 "user : 큰 병으로 치료 안 받으려면 건강검진이 중요한데 ㅜㅜ Ai : 맞아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으면 좋은데... 시간적 여유도 없고 돈도 비싸고",2739 "user : 대장 내시경 이런 건 뭐 이상한 거 많이 마셔야 한다며 키키 Ai : 키키 맞아 뭐 복잡하던데 하루 전에 뭐 마셔야 하고",2740 "user : ㅜㅜ 병원 가기도 귀찮고... 건강검진도 은근 귀찮은 일이야 키키 Ai : ㅠㅠ 응 엄청 귀찮아... 밥도 못 먹고 ㅠㅠ",2741 "user : 아 맞다 금식도 해야 하지... 키키 Ai : 질병을 얻는 거 아냐 ? 키키",2742 "user : 어디 가기 전에 이동 경로는 미리 생각하고 가는 편이야? 키키 Ai : 넵 하하 미리 알아 보고 가는 게 편하죠 하하",2743 "user : 나도 키키 Ai : 길을 잘 몰라서 난 미리 나가는 편이야 처음 가는 곳 가면",2744 "user : 하하 길 위에서 헤맬 수 없어요 하하 Ai : 키키 그건 그래",2745 "user : 하지만 미리 찾아도 난 헤매는 편이야 키키 Ai : 새로운 곳에 가면 그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하하",2746 "user : 옹 그래서 차라리 일찍 나가지 키키 Ai : 그렇군요 하하",2747 "user : 길치인 거에요? Ai : 옹 키키 난 길치 방향치 키키",2748 "user : 길을 모르겠어 Ai : 아 키키 요즘 그래도 어플이 잘 되어있어서 괜찮지 않아요?",2749 "user : 키키 지도도 못 보겠어 키키 Ai : 처음 내 위치 찾는 게 너무 어려워",2750 "user : 키키 그렇긴 해요 하하 Ai : 여행 가면 멘붕이겠네요 하하",2751 "user : 옹 그런데 다행히 내 친구들은 다 길을 잘 알아 Ai : 아 다행이네요 하하",2752 "user : 혼자 여행은 무리겠어요 하하 Ai : 옹 키키 혼자서 여행 가 본 적은 없어",2753 "user : 타이타닉 같은 고전 영화 추천 해 줄 만한 거 있나? Ai : 흠, 고전이 아무래도 재밌긴 하지 키키 인턴 꼭 봐랑",2754 "user : 요즘 옛날 영화 가끔 찾아보고 있는데 옛날 영화도 꽤 재밌더라 키키 Ai : 고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여주인공 나오는데 잼써",2755 "user : 오! 인턴 봤다! 키키 Ai : 프라다 그것도 봤어 키키",2756 "user : 오홍 키키 또 뭐 있지... Ai : 넷플릭스에서 난 주로 봐 가지구 키키",2757 "user : 앤헤서웨이 너무 예뻐 ㅜㅜ Ai : 고급지게 생겼어 사람이 키키",2758 "user : 맞재... 어쩜 눈도 사슴 같구 ! 키키 Ai : 프린세스 다이어리도 앤헤서웨이 나오잖아!",2759 "user : 응 맞앙 키키 화이트 칙스도 재밌당 키키 Ai : 하이틴 영화긴 한데 키키",2760 "user : 너무 귀엽고 예쁘고 다하더라 키키 Ai : 하이틴 영화는 생각 없이 보면 넘 재밌음 키키",2761 "user : 오! 그거 경찰이 여장 하는 그런 내용 맞나? Ai : 응 키키 뻔한 결말이긴 한데 보는 재미가 있자나 키키",2762 "user : 짤로 보긴 했는데 키키 Ai : 담에 한번 찾아봐야겠다! 키키",2763 "user : 오늘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팀장님이 나 보더니 허리가 휜 거 같다고 하네... Ai : 혹시 척추측만증인 거 아니야?",2764 "user : 그런가...? Ai : 허리 아프고 그런 건 없는 거 같은데...",2765 "user : 척추측만증이 아무 증상 없이 척추의 기형만 호소한다고 하더라 Ai : 근데 난 내 척추가 휘었다는 걸 못 느끼겠던데...",2766 "user : 정면으로밖에 너가 너의 몸을 못 보니까 못 느끼는 거일 수도 있어 Ai : 아 그럼 어떻게 해야지?",2767 "user : 치료받아야 하는 건가? Ai : 더 이상 측만이 진행되지 않게 교정받을 수 있으면 받아야지",2768 "user : 팀장님이 나 보고 허리 휜 거 같다고 하니까 자꾸 신경 쓰인다... Ai : 그럴 수밖에 없지...",2769 "user : 나도 허리 휘었다고 해서 교정받고 그랬어 Ai : 교정받으면 다시 올곧게 펴지냐?",2770 "user : 완전 펴지는 건 아니고 더 이상 안 휘게 하는 거지? Ai : 완치는 없어?",2771 "user : 정상적으로 돌아오기 힘드나? Ai : 완치는 힘들고 그냥 더 안 심해지기만을 바래야지",2772 "user : 지금부터라도 신경 쓰고 자세 신경만 써야겠다... Ai : 그래야지...",2773 "user : 오징어 게임 번호 유출된 사람 100만 원 받는다네? Ai : 그게 아니고 제안했다던디 하하",2774 "user : 아 나 그 기사 봤어! 근데 겨우 백이야? Ai : 나 같으면 돌아 벌임",2775 "user : 생각보다 넘 작게 준당 Ai : 넷플치고 너무 저렴한 거 아님?",2776 "user : 아니 근데 그걸 어떻게 일반인 번호를 쓰지? Ai : 그래 너무 싸게 싸게 해결하네",2777 "user : 난 몇 천은 줄 줄 알았더니 하하 Ai : 그렇게 허술하게 한다고?",2778 "user : 그니까 그런 거 만들면서 그걸 몰랐다고 Ai : 일단 넷플. 평생 이용권이랑 플러스 돈 해 줘야지 하하",2779 "user : 그걸 생각도 안 해 봤다는 게 소름임 Ai : 그 번호가 아무 생각 없이 찍은 거라는 게 놀라움",2780 "user : 전화하는 인간들도 좀 제정신 아닌 듯 Ai : 그 사람은 그 번호 십 년 썼다던데 사업하는 사람이었어 봐 핵큰일임 이건",2781 "user : 키키 아니 그 사람이 넷플 안 보는 사람이면 무슨 의미야 키키 Ai : 왜 해 보냐고 전화를 근데 하하",2782 "user : 궁금해서 해 볼 수도 있을 듯 키키 Ai : 그 사람 수입 고려해서 제안한 건가?",2783 "user : 그런 생각해 봤니 너흰는 하하 Ai : 와우 근데 그래도 정신적 피해 보상은...",2784 "user : 키키 왜 해 보냐고 키키 하는 놈들도 이상 Ai : 그니까 소송 들어가야 될 듯 하하",2785 "user : 직장생활 완전 힘듦...? Ai : 직장생활 힘들지 완젼",2786 "user : 7년차인데 힘든 건 여전하다... Ai : 직장생활에서 젤 힘든 게 뭐야?",2787 "user : 그냥 매일 가는 게 힘들지 Ai : 언제까지 막내여야 하노 키키",2788 "user : 난 아침에 일어나는 게 젤 끔찍해 Ai : 아직도 막내임? 헐헐",2789 "user : 막내 좀 벗어나고 싶다 ; Ai : 호야도 만년 막내",2790 "user : 나도 아직도 막내임 키키 Ai : 박쥐는 하하 막내 아니가",2791 "user : 막내 탈출 언제 하심 키키 Ai : 밑에 사람 안 들어옴",2792 "user : 우리 막내 좀 벗어나자 제발 키키 Ai : 박쥐는 우리집 막내야",2793 "user : 좆소기업 특징이지 이것이 Ai : 키키 나도 언젠간 올라가야지 휴",2794 "user : 내일 *** 출근 실화냐구... Ai : 그래도 잠깐 출근 하하 \",2795 "user : 요즘 일하러 가기 넘 싫어 죽겠음... Ai : 다들 노는데 웬열이야 증말",2796 "user : 휴가 끝나간다 너무 아쉽 하하 Ai : 주말에 출근은 지옥이라규",2797 "user : **은 내일 쉬는 날이잖아 Ai : 쉬다 가면 더 일하기 싫을 듯",2798 "user : 넘나 출근하기 싫은 것 ㅜㅜ Ai : 주말 출근이야? 너두?",2799 "user : *형 출근 불쌍 ㅠㅠ Ai : 아니 나는 아니지만 상상만으로도...",2800 "user : 마자 ** 내일 몇 시 퇴근이야 Ai : *형은 맨날 회사 가네 하하",2801 "user : 하하 *형은 매일 나가네 ㄷㄷ Ai : 아 상상 *형이 젤 바쁘다 바빠",2802 "user : 나는 낼 10시 퇴근 할 듯 하하 Ai : *형은 언제쯤 쉴 수 있을까",2803 "user : 그니까 *형 넘 불쌍행 Ai : 불쌍하긴 함 ㅠㅠ 불땅",2804 "user : 맞음 엄청 불쌍해 머선 일이야 ㅜㅜ Ai : ** 그럼 점심 안 먹고 기다릴게",2805 "user : 그래도 열심히 하면 좋은 일 있겠지 하하 Ai : 돈이라도 많이 주면 하하",2806 "user : 서울 구치소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대 Ai : 누가?",2807 "user : 교도관이 아니면 범죄자가? Ai : 독방에 있는 재소자가 그랬다네",2808 "user : 독방인데 어떻게 자살했대? Ai : 못할텐데?",2809 "user : 그니깐 Ai : 독방은 24시 cctv 감시라 하던데",2810 "user : 내가 알기로도 그런데 사각지대가 있었나? Ai : 그 사람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동안 아무도 지켜보지 않았대",2811 "user : 엥? 최근에 그 직업 소개해주는 방송 있는데 거기에 교도관 나오던디, Ai : 교도관 직업이 힘들긴 하지,",2812 "user : 그래도 직책에 책임은 있지 ㅜ Ai : 그런데 그 재소자는 어떻게 죽었대?",2813 "user : 그런 건 나오지 않았어, Ai : 다만 아무도 지켜보지 않은 게 좀 책임이 큰 것 같아",2814 "user : 어우 ㅜㅜ 그런 일이 있었구나 Ai : 근데 독방 가려면 되게 큰 죄 저지른 사람이 들어가는 거 아니여?",2815 "user : 아 그게 교도소 안에서 시비 붙어서 다른 사람 폭행하다 그랬대 키키 Ai : 폭행하고 억울해서 그런 짓 저질렀나?",2816 "user : 그거까진 모르겠지만 교도관들은 징계 받을 예정이래 Ai : 어쩔 수 없지,",2817 "user : 다들 이번에 주는 재난지원금 받으셨어요? Ai : 네 재난지원금 받은 걸로 뭘 쓸까 생각 중이에요",2818 "user : 공돈이라고 생각하니 기분 좋아요 하하 Ai : 저도요 전 맛있는 것도 사 먹고 강아지 용품도 살 거예요!",2819 "user : 다른 나라에서도 코로나 재난지원금 주는지 궁금해요 Ai : 미국 사는 이모가 그러는데 전에 한번 크게 줬나 봐요",2820 "user : 저도 들었는데 미국은 금액이 굉장히 컸더라구요 Ai : 진짜요? 우리 나라는 너무 찔끔찔끔 줘요",2821 "user : 소상공인들이 어려운데 그런 거라도 주니까 도움이 돼서 다행이에요 Ai : 맞아요 신문 보면 힘들어서 막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해서 너무 슬퍼요",2822 "user : 요새 폐업하는 가게도 너무 많지 뭐예요 Ai : 네 건물마다 텅텅 빈 걸 보면 안타까워요",2823 "user : 그래도 배달 업체는 굉장히 호황이래요 Ai : 사람들이 밖에 안 나가고 다 온라인으로 주문하니까요",2824 "user : 저 주문하는 인터넷 쇼핑몰은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배송해줘요 그렇게 편리하니까 이용 안 할 수가 없죠 Ai : 전 그런 새벽 배송 보면 기분 좋지만은 않아요 고생하는 사람들 때문에요",2825 "user : 그죠 소비자 입장에선 좋지만 밤에 일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Ai : 맞아요 경쟁이 너무 치열해져서 그럴 거예요",2826 "user : 그런 게 좋은 것 만은 아닌 것 같아요 Ai : 참 이번에 주는 재난지원금 때문에 고기 값이 올랐대요",2827 "user : 정말요? 한번 올라간 건 다시 내려오지 않던데… Ai : 전 살림을 안 해서 신경 안 썼는데 잽싸게 오르다니 너무해요",2828 "user : 물가가 정말 장난 아니라 마트 가서 몇 개만 사도 몇 만원이에요 Ai : 맞아요 제 번역비 빼고 다 오르는 것 같아요",2829 "user : 요즘엔 물고기도 전문적으로 키우는 사람 많더라 Ai : 오 진짜요? 키키",2830 "user : 저희 집에도 물고기 키우고 있어요 Ai : 오 진짜? 키키",2831 "user : 물고기 키우는 건 어때? Ai : 키키 시골 집에서 키워서 키키 시골 갈 때마다 잠깐 봐요",2832 "user : 아 진짜? 키키 Ai : 특이한 물고기야?",2833 "user : 키키 아니요 Ai : 그냥 금붕어예요 키키",2834 "user : 종류가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키키 Ai : 아 그래? 키키",2835 "user : 뭔가 이름 부르면 오는 물고기도 있다는데? Ai : 키키 오 대박 그렇게 똑똑한 물고기가 있어요? 키키",2836 "user : 응응 키키 이름 부르면 눈 앞에 까지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키키 Ai : 키키 오 대박이다 키키",2837 "user : 진짜 금붕어 기억력 3초는 옛날 말인가요? 키키 Ai : 키키 아마 금붕어가 아니고 다른 물고기인 거 같은데 키키",2838 "user : 키키 오 똑똑한 종이 있긴 한가 봐요 키키 Ai : 그런가 봐 키키",2839 "user : 근데 수조도 청소하고 그러기 번거롭겠다 Ai : 키키 그러게요 키키",2840 "user : 엄마가 알아서 하겠죠 뭐 키키 Ai : 조카들이 좋아한데요 키키",2841 "user : 아 진짜로? 키키 Ai : 물고기 만질 수는 없는 거지?",2842 "user : 병원 안 간 지도 오래된듯... Ai : 그니까",2843 "user : 병원 잘 안 가게 되네 하하 Ai : 그게 좋은 거 아님 키키",2844 "user : 안 가야지 Ai : 내 마지막 병원이 어디였냐면... 천식?",2845 "user : 겨울에 추울 떄는 그 뇌출혈조 Ai : 안 아프니까 안 가는 거지",2846 "user : 넘 좋지 키키 Ai : 나 새집 증후군 천식 왔었잖아",2847 "user : 맞아 하하 Ai : 그때 심했지",2848 "user : 아 진짜 키키 Ai : 헐 진짜 그런 게 있구나",2849 "user : 이제 3년 다 돼가니까 없어졌어 Ai : 근데 어찌하다가 나았네 하하",2850 "user : 아 ㅜㅜ 고생 좀 했겠네 Ai : 그때 심했었어! 기침 엄청 하고",2851 "user : 완젼 콜록거리고 난리였음 하하 Ai : 난 요새 알러지 때매 고생 ㅜㅜ",2852 "user : 그 천식 환자들 들이 마시는 거 하고 그랬음 키키 Ai : 별걸 다 먹어보고 했었는데 그때",2853 "user : 아 매일 어떻게 하냐 힘들어서 Ai : 엇 니도 알러지 있어?",2854 "user : 그러다가 다 나았네 하하 Ai : 웅 나도 있어 ㅜㅜ",2855 "user : 무슨 알러지야? Ai : 검사 해봄?",2856 "user : 무슨 알러지야 하하 Ai : 그냥 계절 지날 떄마다 생기는",2857 "user : 오늘 드라이브 가려는데 렌트할까 고민이야 키키 Ai : 오 렌트 좋지~",2858 "user : 교통 불편하면 렌트해서 가는 거 추천! Ai : 그치? 키키",2859 "user : 그냥 혼자 생각이 많아서 갈까 해서! Ai : 아아 힐링 겸 스트레스 풀 겸 가는구나?",2860 "user : 응 그냥 너무 힘들어서 야간 드라이브 가려고 하하 Ai : 그럼 경치 좀 둘러보고 그래!",2861 "user : 어디로 드라이브 갈까? 키키 Ai : 너네 동네 근처에 좋은 곳 있어?",2862 "user : 음 우리 여기에 저수지 있는데 나름 괜찮아! Ai : 오 그래?",2863 "user : 거기 근처로 한 번 달려야겠다 Ai : 키키 여기 근데 달리기엔 좀 위험해서 그냥 둘러본다 생각해야 됨 키키",2864 "user : 에이 나는 고속도로같이 뻥 뚫린 곳이 좋은데 ㅠㅠ Ai : 달리거나 경치를 보거나 둘 중 하나만 선택 해야될 듯 ㅠㅠ",2865 "user : 그럼 너네 동네 저수지는 탈락! 하하 Ai : 뭐야 키키 분노의 질주 하려고 그러는 거야?",2866 "user : 에이 아니야 Ai : 난 속도는 지키면서 달리거든!",2867 "user : 집에서 회사까진 이동 경로가 어떻게 돼? Ai : 이동 경로? 골목길 나와서~ 서도 초등학교 끼고 돌아서 쭉 가면 직장 나오는뎈 키키",2868 "user : 키키 뭐 타고 가는 거야? Ai : 보통 자전거 타고 가고! 한 번씩 버스 이용해~",2869 "user : 자전거 타면 더 편해? Ai : 나름~? 버스는 정류장까지 걸어가야 하고 내려서도 걸어야 하는데",2870 "user : 자전거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아 Ai : 아 맞네 집부터 쭉 타고 오면 되니까 키키",2871 "user : 자전거 출근하는 사람 많은가? Ai : 거의 없긴 해 키키",2872 "user : 나는 운동 삼아서 타고 다녀~ Ai : 가파른 오르막길은 잘 안 올라가지?",2873 "user : 매우 매우 안 올라가고 싶은데 엄청 심하지 않는 이상 피해 다니진 않아... 키키 Ai : 키키 아 난 다리 힘 없어서 포기할 것 같아 ㅠ",2874 "user : 에이~ 첨엔 다 안되지 하다 보면 괜찮아져! Ai : 그래? 키키 다리 근력도 생기는가?",2875 "user : 당연하지! 키키 그래서 이동할 때 굳이 피해 다니진 않아 ㅋ Ai : 무산소 운동 느낌~",2876 "user : 키키 무산소는 뭐야 산소 공급 어려워? Ai : 아 유산소는 달리기 같은 거고",2877 "user : 니는 강아지 좋아해? Ai : 아니요 ㅠㅠ 강아지는 별로 안 좋아해려",2878 "user : 좋아하는 동물 없어? Ai : 털 없는 거는 거의 좋아해요",2879 "user : 스핑크스 고양이는 어떤데? 키키 Ai : 키키 뭐 무섭게 생겼지만 키키 귀엽잖아요",2880 "user : 키키 털 없는 동물이 또 어딨지... Ai : 개구리? 키키 이런 거 좋아하는 거 같아요",2881 "user : 아 진짜? 키키 키워본 적 있어? Ai : 어릴 때 개구리는 많이 잡았던 거 같아요 키키",2882 "user : 키키 개구리 잡고 나서 다시 놔주나? Ai : 네 키키 구경만 하고 올챙이도 많이 잡았어요",2883 "user : 키키 나는 올챙이 징그러워 ㅠㅠ Ai : ㅜ 누나는 올챙이 못 잡겠네요?",2884 "user : 엉 키키 보는 것도 징그럽다 ㅠㅠ Ai : 어릴 때 안 잡아 보셨겠네요?",2885 "user : 나 요즘 헬스 하잖아 Ai : 너도 알아?",2886 "user : 아 그래? Ai : 언제 시작했는데?",2887 "user : 1달 지났어 키키 Ai : 그래서 이번에 보충제도 사려고",2888 "user : 아 그거 애들 많이 먹으면서 하더라 키키 Ai : 효과 좋아?",2889 "user : 아직 안 먹어 봤는데 프로틴 이거 알아? Ai : 웅 그거 갈색 가루 아니야?",2890 "user : 맞아 이게 근육도 붙고 건강에도 좋다는데?! Ai : 웅 엄청 마른 애들은 일부러 키우려고 그거 먹는다더라!",2891 "user : 그래? 키키 Ai : 나는 그냥 건강 챙기려고 보충제로",2892 "user : 웅 근데 운동도 꾸준히 같이 해줘야지! Ai : 당연하지",2893 "user : 운동을 해야 프로틴을 먹거든~ 하하 Ai : 아 그거 그냥 먹음 안 되는 거야? 하하",2894 "user : 그건 아닌데 건강 챙기려면 운동 후 먹는 게 최고야 Ai : 남자 영양제도 은근 어렵다 어려워 ㅠㅠ",2895 "user : 맞아 내가 사서 먹어 보고 후기 알려 줄게~ Ai : 키키 응응 한번 인증 보내줘!",2896 "user : 웹툰 추천 해봐 Ai : 웹툰 그거 재밌다든데 저택머시기",2897 "user : 웹툰은 기안 84꺼만 들어봄 ㅠㅠ 안 봐서 Ai : 저택 머시기 머꼬? 키키",2898 "user : 디디라고 저택의주인? 그거 보셈 Ai : 키키 다들 웹툰 보시나봐요 잼납니까 그거?",2899 "user : 헐 왜 웹툰을 안보니? Ai : 다음 웹툰인데 그사람꺼 핵 무서움 ㄷㄷ",2900 "user : 나는 웹툰 잘 안봐 Ai : 만화를 싫어해",2901 "user : 디디는 완전 ** 취향인데.. Ai : **가 봐서 알려준기다 키키",2902 "user : 디오는 아는데 디디는 누구니 Ai : 안다 그사람 정신 세계 궁금할 지경으로 무섭고 기괴하다..",2903 "user : 저런 사람들 만나보고 싶다 실제로 Ai : 그런 거 딱 싫어하는 장르임 나는 ㅠㅠ",2904 "user : 그림이 너무 기괴하지 않나...? Ai : 내용도 기괴하잖아 키키 개무섭 ㄷㄷ",2905 "user : 나는 로맨스 좋아하는데 추천 좀 잘생긴 남주로 Ai : 어떤 사람인지 진짜 궁금하다",2906 "user : 로맨스는 아예 안봐서 모르는데...ㅠㅠ Ai : 아... 안 맞다 다들 ㅠㅠ 궁 같은 거 조아",2907 "user : 키키 로맨스 극혐한다 완전! 키키 Ai : 원주민공포만화 이것도 재밌다고 하네",2908 "user : 야 너도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봤어? Ai : 당연한 거 아냐?",2909 "user : 디오니소스님! 키키 나 그거 엄청 좋아했어 Ai : 나도 키키 우리 집에 그거 1권부터 끝날 때까지 다 있었는데",2910 "user : 어어 근데 중간에 그림체 바뀌었잖아 Ai : 어 맞아 그 작가님이랑 출판사랑 분쟁 붙었다며",2911 "user : ㅠㅠ그래ㅠㅠ 그래서 그 때 이후로는 안 읽었어 Ai : 나도 키키 진짜 너무 실망해서 울었던 기억난다",2912 "user : 키키 울기까지 했어? Ai : 나는 그 만화책 다 중고 서점에 갖다 팔았다",2913 "user : 우와... 나는 아직 소장 중인데 ㅠㅠ 소장 가치가 있다구! Ai : 이사가니까 오래된 책은 다 버리게 되더라고",2914 "user : 그건 그래 ㅠㅠ 이거 영화 가상 캐스팅 한 거 봤어? Ai : 어어 봤어 헤라는 김혜수고 제우스가 정우성이었지?",2915 "user : 어어 키키 아프로디테는 한예슬이고 또 이나영이 가이아? Ai : 맞아 키키 이미지 진짜 찰떡이야 영화로 만들어줬음 좋겠다",2916 "user : 한국에서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Ai : 그리스 로마 신화잖아 키키",2917 "user : 왜 재밌을 것 같은데 키키 Ai : 하긴 제작비가 너무 들겠지?",2918 "user : 인천 가보신 분 있나여? Ai : 인천 한번 가봄 하하 공항",2919 "user : 난 한번도 안 가봄 키키 Ai : 인천은 뭐 타고 가야 하냐? 키키",2920 "user : 인천 심지어 비행기 타고 감 하하 Ai : 아 공항은 갔지 ㅜㅜ",2921 "user : 거긴 스친 거니까 Ai : 인천 진짜 너무 멀다",2922 "user : 나도 공항 밖에 안가본듯! Ai : 공항만 가봄 하하",2923 "user : 공항은 짱좋음 Ai : 엉 스친 거야",2924 "user : 인천 안은 안 가봤어 Ai : 먼가 가기 엄청 먼 거 같아",2925 "user : 맞아 키키 Ai : 인천 좋다던데",2926 "user : 인천은 차 타고 한 5시간 가제? Ai : 차이나타운 한번 가봐야 되는디",2927 "user : 서울보다 멀지 키키 Ai : 인천 갈 일이 없다 근데 키키",2928 "user : 서울보다 멀껄 엄청 하하 Ai : 한국은 좋은 데가 많음 ㅜㅜ",2929 "user : 넘 멀어서 미지의 도시야 Ai : 미지의 도시 인천이다 진짜",2930 "user : 맞아 키키 Ai : 근데 막 딱히 가면 뭐가 있음",2931 "user : 기차도 없어 거긴? Ai : 담에 한번 가자 그럼 하하",2932 "user : 병원 자주 가는 편이야? Ai : 응응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어 ㅜ",2933 "user : 정기적으로? 어떤 거 때문에? ㅠㅠ Ai : 아핳 키키 나 통풍 있어서 가야 해 ㅜ 키키",2934 "user : 아 ㅠㅠ 통풍은 치료가 바로 안돼? Ai : 응 키키 임시적인 조치인 거지 계속 관리를 해줘야 발생 안 한대",2935 "user : 아... 막 아프고 그래? Ai : 평소에 멀쩡하다가 관리를 안 해주면 그게 쌓이고 쌓여서 한번에 엄청 아파와 키키",2936 "user : 아 ㅠㅠ 병원은 몇 주 단위로 가는 거야? Ai : 키키 3달마다 다니고 있어",2937 "user : 조치는 어떤 식으로 해줘? Ai : 피 검사로 수치 알아보고 약 처방해주지 매번 같아",2938 "user : 그럼 통풍이 어느 순간 없어질 수도 있는 거야? Ai : 글쎄 이게 완치되는 병은 아니라고 하더라구 ㅜ",2939 "user : 먹으면 안되는 것들이 있어 Ai : 어떤 걸 먹으면 안돼? ㅠㅠ",2940 "user : 영화 감독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키키 Ai : 나는 딱히? 키키",2941 "user : 영화 감독을 보고 보진 않는 것 같아 Ai : 키키 저도 영화 보고 나와도 감독이 누군지 몰라요",2942 "user : 맞아 키키 솔직히 감독까지 생각하고 보는 사람은 적지 않아? Ai : 글쵸 키키 진짜 영화 광이 아닌 이상",2943 "user : 맞아... 그냥 뭐 재밌어 보이면 보는 거지 Ai : 키키 인기 있다고 하면 보고... 키키",2944 "user : 맞아... 근데 한국 영화는 진짜 잘 안 봐 Ai : 재미 없어요 키키 왜 그렇게 발전이 없는 건지",2945 "user : 키키 그치... 뭔가 항상 좀 아쉬워 Ai : 키키 시작은 장대한데 끝은 항상 이상",2946 "user : 맞아 키키 그래서 가끔 괜찬은 거 나오면 기분이 이상해 Ai : 키키 정말 우리가 만든 걸까... 키키",2947 "user : 키키 웃겨 키키 최근 한국 영화는 뭐가 있더라 Ai : 싱크홀? 키키 했나요",2948 "user : 관심도 없네요 키키 Ai : 키키 아 그 ** 나오는 거잖아 그치?",2949 "user : 혹시 취미 있어? Ai : 취미 많지 나는",2950 "user : 필라테스 한다 요즘 키키 Ai : 난 취미가 엄청 많아",2951 "user : 낚시가 요즘 Ai : 필라테스 재밌니 할 만한가",2952 "user :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수업 듣는다 키키 Ai : 와 필라테스 지기네...",2953 "user : 멋도리 Ai : 와 어디서 하는 건데",2954 "user : 재밌네 필라테스 Ai : 헬스와 다름",2955 "user : ** 오빠도 레깅스 입고 해? Ai : 이쁜 여자 많이 있음?",2956 "user : 축구 레깅스 입고 하지 키키 Ai : 완전 발레리노처럼? 갠지",2957 "user : 키키 간지 나네 완젼 Ai : 여자도 많고 남자도 있고 키키",2958 "user : 발레리노 레깅스가 간지나지 Ai : 나도 갈께 그럼",2959 "user : 한번 시작하니 재밌다 Ai : 같이 하자 키키",2960 "user : **은 이제 더 이상 낚시 안 가뉘...? Ai : 낚시 가자 ** 하하",2961 "user : 나 요즘 다른 운동 알아보는데 같이 할래? 키키 Ai : 근데 아저씨가 그 릴 고쳐 줄까? ㅠ",2962 "user : 뭐 좋은 운동 있나 ? Ai : 테니스 어때",2963 "user : 나 넘나 다니고 싶은 것 Ai : 넘 걱정이네...",2964 "user : 열정적으로 고쳐 줄라나 Ai : 아저씨가 고쳐줄 꺼야 걱정 마 하하",2965 "user : 그거 완전 유무산소 운동이라 효과 짱임 Ai : 키키 테니스?",2966 "user : 그거 하다 보면 엘보 온다고 Ai : 테니스는 **이 짱 잘 침 하하",2967 "user : 아저씨가 릴 고쳐는 줄 거 같은데 돈 요구할 듯 Ai : 키키 한쪽 방향으로만 하는 운동이라 좋은 운동은 아니래",2968 "user : **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치심 하하 Ai : 난 돈 내기 싫다구! 극혐",2969 "user : 엉 돈 달라고 하면 어쩔 거야 Ai : 나도 테니스 한번 가볼까 하하",2970 "user : 돈 달라면 뭐 방법은 없지... Ai : 뭐 만원 정도 내라고 하면?",2971 "user : 돈 달라고 하면 뭐 엎어야지 이제 하하 Ai : 테니스 같이 가자구~ 잼있을 듯",2972 "user : 테니스 난 별로얌 Ai : ** 몇 번 가고 안 갈 듯 하하",2973 "user : 엎을 성격은 못 되는디 ㅜㅜ Ai : 테니스나 댕기야지",2974 "user : 요즘 우리 집 강아지 너무 예뻐 죽겠어! 하하 Ai : 강아지나 고양이 진짜 이쁘고 귀여운 거 같아! 나도 키우고 싶다!",2975 "user : 나중에 결혼해서 반려동물 키워 봐! 키우는 보람이 있어! 하하 Ai : 에이~ 결혼을 하면 애기를 키워야지~",2976 "user : 버디는 몇 살이야? Ai : 버디는 지금 5개월 반 됐어! 하하",2977 "user : 완전 애기네 애기야~ 포메라니안이였나? 버디가? Ai : 아니! 비숑이야! 엄청 귀여워 하하",2978 "user : 아아~비숑! 비숑도 귀엽지! 사랑스러워! Ai : 웅 우리 버디는 사람도 좋아하고 강아지들도 엄청 좋아해!",2979 "user : 오오! 친화력 갑! 인싸 강아지구나 하하 나랑도 친했으면 좋겠다 키키 Ai : 하하아마 좋아할걸? 사회성 좋다고 사람들이 다들 칭찬 한다구! 하하",2980 "user : 나는 포메가 귀여운 거 같은데 포메를 키워볼까? Ai : 포메 성격 안 좋다고 소문이 자자해... 키키",2981 "user : 자기가 귀여운 거 안다 이거지 키키 털도 많이 빠진다는데? Ai : 응 ㅜㅜ 털갈이 하는 애들은... 진짜 감당 안 된다더라 ㅜㅜ",2982 "user : 집에 애완 동물 키워? Ai : 나 곧 고양이 데리고 와 키키",2983 "user : 오 대박 Ai : 입양한 거야?",2984 "user : 웅 친구네 고양이가 낳아서 집으로 데리고 오려고 키키 Ai : ㅜㅜ 귀엽겠다 ㅠㅠ",2985 "user : 요즘 주위에 고양이 많이 키우는 거 같아 Ai : 웅 맞아",2986 "user : 예전엔 강아지였는데 요즘은 고양이가 인기 같아 키키 Ai : 그런 거 같아 키키",2987 "user : 바꼈어 키키 Ai : 고양이 애교 부릴 때 엄청 귀엽던데 ㅜㅜ",2988 "user : 애기 때부터 데리고 와야 된다고 해서 키키 곧 데리고 오려고 Ai : 애기 몇 마리 낳았어?",2989 "user : 다섯마리 그쯤 나은 거 같더라고! Ai : 아아 한 마리만 데려오는 거고?",2990 "user : 웅 나는 한마리! Ai : 여러마리는 무리일 거 같아 ㅠㅠ",2991 "user : 맞아 ㅜㅜ Ai : 첨부터 여러 마리는 힘들듯",2992 "user : 웅 그냥 한마리로 만족하려고 키키 Ai : 데려오기 전에 이것 저것 준비해야겠네 키키",2993 "user : 웅 그래서 지금 용품도 보고 그러고 있어 키키 Ai : 예쁜 거 사줘야지",2994 "user : 운동은 열심히 하는 편이야? 키키 Ai : 가끔 친구들이랑 농구 하는 거 말고 안 하는 거 같아요",2995 "user : 키키 오 이제 30대 되면 몸이 아파 키키 Ai : 미리 운동해 키키",2996 "user : 그렇다 하더라구요 하하 Ai : 누나는 운동 해요?",2997 "user : 키키 나 그냥 유튜브 보면서 잠깐 운동함 키키 Ai : 아하 키키 그렇게 하면 좋죠 하하",2998 "user : 옹 키키 그런데 어제 5분 뱃살 운동 했는데 오늘 알 배긴 거 있지 Ai : 오 어제 운동 진짜 열심히 했나 봐요",2999 "user : 키키 응... 5분인데 너무 운동을 안 했나 봐 키키 Ai : 키키 운동이 어느 순간 취미가 아니라 의무가 됐어요",3000 "user : 키키 진짜 그냥 살기 위해서 하는 거야 키키 Ai : 하하 그렇다 하대요",3001 "user : 살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Ai : 이제는 진짜 키키 안 하면 죽어 키키",3002 "user : 운동 해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귀찮아요 하하 Ai : 키키 진짜 그렇긴 함 키키",3003 "user : 하지만 내 꼴 안 되려면 운동해 키키 Ai : 하하 미리 운동을 하긴 해야겠어요",3004 "user : 너는 자동차 앞자리에 주로 타 ? Ai : 예전엔 무조건 앞자리 탔었는데 지금은 아기 옆에 타야 해서 뒷자리에 앉아 ㅠㅠ",3005 "user : 아아 ㅜㅜ 키키 근데 뒷자리에 타는 게 더 편한 것 같아 Ai : 키키 맞아 뒷자리도 자꾸 앉다 보니깐 편하더라고 키키",3006 "user : 뭔가 자동차 앞자리에 타면 계속 말을 해야 할 것 같아 키키 Ai : 사장님들이 왜 뒷자리에만 앉는지 알 거 같아",3007 "user : 키키 응응 폰 만지고 있어도 눈치도 안보이고 Ai : 키키 앞자리 타면 잠도 잘 못 자고 키키 보조 네비게이션 역할 해야지",3008 "user : 너 지금 남편 분 자동차는 SUV야 ? Ai : 키키 아니 우리 집 차는 세단이야 키키",3009 "user : 남편이 세단을 좋아해서 ... Ai : 아 진짜 ? 키키 그럼 뭔가 땅에 앉는 느낌이겠네",3010 "user : 다음 차는 suv 바꾸고 싶은데 키키 남편은 세단으로 가고 싶어 하더라고 ... Ai : ㅜㅜ 나는 suv가 요즘 너무 좋은데 키키",3011 "user : 키키 응 땅에 가까울수록 승차감이 좋다고 하더라고 ... Ai : 세단은 너무 낮아 ... 키키 앉기 힘들어",3012 "user : 아 방 보러 차 끌고 서울 왔는데 차 왜 이렇게 많냐... Ai : 수도권에 대도시니 뭐 인구 수도 많고 하니 어쩔 수 없지",3013 "user : 진짜 강남 가려고 하는데 거리상으론 15분 거리를 40분이나 걸렸다... Ai : 서울은 그게 기본적인 일상이야",3014 "user : 이렇게까지 많을 줄 몰랐네... Ai : 서울에서 진짜 차 끌고 다니는 거 지옥이야",3015 "user : 아 그래서 너도 차 안 끌고 다닌다는 이유가 이거였구나? Ai : 응 차 끌고 다니면 너무 답답해",3016 "user : 아 어떻게 하지... 차는 갖고 가야는데... Ai : 뭐 그냥 쉬는 날에나 가끔 끌고 다니면 되지",3017 "user : 그러기엔 너무 방치해 두는 거 같아서 Ai : 근데 어차피 회사랑 가까운 곳에 방 잡으면 차 끌고 다닐 일 없잖아?",3018 "user : 아 그것도 그렇네...? Ai : 그럼 어떻게 하지...",3019 "user : 뭐 회사랑 가까운 곳으로 방 잡으면 두고 다니는 거고... 먼 곳에 잡으면 일단 한번 끌고 다녀보던가? Ai : 뭐 지금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 일단 방부터 알아봐야겠네",3020 "user : 도마뱀 키우기 어때 Ai : 으악 나 제일 극혐 ㅠㅠ",3021 "user : 뱀 도마뱀 개구리 이런 거 Ai : 아님 고슴도치 키우기",3022 "user : 음... 저는 동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Ai : 난 곤충이 세상 젤 싫어",3023 "user : 응 그것도 싫은데 저런 동물이 제일 싫어 Ai : 나는 저 단어만 들어도 미칠 거 같아",3024 "user : 특히 날아다니는 애들... Ai : ㅠㅠ 맞아 그것도 싫어...",3025 "user : 나 없던 고양이 알러지가 생겼더라구 Ai : 다리 많은 곤충이 싫어 없는 곤충이 싫어 키키",3026 "user : 아... 참 고르기 어렵다 둘 다 싫은데... ㅠㅠ Ai : 엥 고양이를 어디서 만났어",3027 "user :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고양이가 있더라고 Ai : 근데 자꾸 재채기가 키키",3028 "user : 지네보다는 지렁이가 낫지... Ai : 근데 크잖아... 지렁이가 더... ㅠㅠ",3029 "user : 어머 그래 없던 알러지가 생기기도 해 Ai : 응 진짜 나이가 들어감을 느꼈다구...",3030 "user : 헐... 코로나 3천명 넘었네 어쩔... Ai : 좀 완화되는가 했더니 다시 심각해졌네",3031 "user : 그러니까 키키 헐 다시 경제 어려워지겠네... Ai : 백신 맞아도 마스크 잘 쓰고 조심해야겠다",3032 "user : 키키 3천 명... 키키 하 키키 Ai : 서울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또 무산되나",3033 "user : 키키 전시회만 보고 올 거라며 그러면 괜찮지 않을까 Ai : 그렇기는 한데 ㅠㅠ 아 진짜 왜 또 확산된 건데",3034 "user : 뉴스 보니까 홍대 난리던데 외국인들 마스크 안 쓰고 Ai : 아 그 뉴스 나도 봤어 진짜 남의 나라 와가지고 아니가",3035 "user : 생각이 없지 경찰들이 와서 말려도 소용없었다던데 Ai : 진짜 빡치네",3036 "user : 남의 나라 와서 남의 나라 경찰 무서워하지도 않네 Ai : 문제지 진짜 완전 개민폐",3037 "user : 하... 키키 진짜 의료진들 넘 허탈하겠다 2년 가까이 애썼는데 Ai : 진짜 허탈할 듯 힘 빠지고",3038 "user : 전국민 백신 70% 넘었대서 좀 희망적이었는데 Ai : 백신 맞아도 방역 수칙은 계속 지켜야지",3039 "user : 아 그렇구나 Ai : 너는 그런 쪽으로 취업해도 되겠다 잘 아네",3040 "user : **는 오토바이에 대해서 척척박사야 Ai : 나는 사기업보다 공기업에 가는 것이 꿈이야",3041 "user : 공기업은 널 원하지 않을껄 Ai : 난 요즘 ipp취업에 관심이 많아",3042 "user : 공기업은 날 원하지 않지만 나는 공기 밥을 원해 Ai : 야 너 쇼미더머니 나가라 래퍼로 취업 하는거야",3043 "user : 공기밥은 나도 많이 원해 Ai : 혹시 아이 피피 취업이 뭔지 알 수 있니",3044 "user : 그게 뭔데? Ai : 나도 궁금하다",3045 "user : ipp는 대학교에서 학점 인정해주고 취업을 시켜주게 하는 거야 Ai : 학교에서 연계하는 취업 같은 거구나",3046 "user : 아 나는 대학생이 아니라 못하는 거네... Ai : 대학생의 장점이라 할수있지 학점취득도 하고",3047 "user : 돈 주고 직장을 사는 느낌이구나 Ai : 무슨 말을 그렇게 각박하게 하니 ㅠ 너무하네 정말",3048 "user : 사실 돈 주고 직장 살려고 대학교 들어가는 거 아닌가? Ai : 나는 돈 주고 직장을 산다고 하면 열심히 돈을 모을 거야",3049 "user :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지 Ai : 일을 할려면 학교 졸업을 해야지",3050 "user : 꼭 학교를 졸업하지 않아도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고 생각해 Ai : 맞아 나 같은 고졸도 취업하고 해야지",3051 "user : 학교를 졸업해야 질 좋은 직장에도 들어가고 하는거지 Ai : 질 좋은 직장이라는 것은 개인의 잣대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3052 "user : 너 요즘 알바하는 거 있어? Ai : 요즘은 아니고 예전에 해봤지!",3053 "user : 아 예전에? 어떤 알바해 본 거야?~ Ai : 나는 서빙을 주로 해봤어! 키키",3054 "user : 서빙? 그거 팔 아프고 힘들다던데...? ㅠㅠ Ai : 맞아 근데 풀타임 아니라서 할만했어!",3055 "user : 그럼 주에 몇 번 가서 일하는 거지? Ai : 주말에 일했지! 시간 빨리 가더라...",3056 "user : 나도 그러면 서빙 알바 넣어줄 수 있어? 키키 Ai : 나중에 내가 알바 자리 구하면 같이 하자~",3057 "user : 아 맞다 너 지금은 안 한다 했지 깜빡했어! 키키 Ai : 키키 지금은 이제 일자리 찾고 있는 중~...",3058 "user : 지금 당장은 그럼 난 물류 센터 알바 가야겠어 ㅠㅠ Ai : 그것도 너무 힘들잖아... ㅠㅠ 힘내야 돼~",3059 "user : 그럼 너가 와서 도와주면 딱이겠다 키키 Ai : 키키 미안하다 나는 요즘 서 있는 것도 너무 힘들다~",3060 "user : 너 혹시 요즘 유튜브 많이 봐? Ai : 나는 유튜브 하루에 5시간 보는 듯",3061 "user : 헐 키키 많이도 보네 Ai : 그럼 아옳이 알아?",3062 "user : 헐 그 유튜버 잘 알지 Ai : 아옳이 요즘 완전 이슈던데?",3063 "user : 그 사람 요즘에 영상 안 만들더라 Ai : 그치?",3064 "user : 온몸에 지금 피멍이 들었다더라고 ㅠㅠ Ai : 엥? 남친한테 맞아서 그런 거래?",3065 "user : 아니야 Ai : 폭력이 아니라 주사 맞아서 그렇다는데?",3066 "user : 엥? 무슨 주사를 맞았길래 그래? Ai : 건강주사라고 혹시 들어 봤어?",3067 "user : 건강주사? Ai : 그거 약간 미용주사 같은 거 아님?",3068 "user : 응 근데 그게 부작용이 있나 봐 ㅠㅠ Ai : 헐 ㅜㅜ 멍 말고 몸에 이상은 없대?",3069 "user : 자세히는 모르는데 일단 온몸에 피멍 투성이래 Ai : 어우 ㅜㅜ 빨리 나을 수는 있대?",3070 "user : 잘 모르겠어 키키 그냥 기사만 봐서는 Ai : 그렇구나",3071 "user : 강아지 키우게 되면 특별히 키우고 싶은 종이 있어? Ai : 음 나는 스피츠 아니면 아프간하운드 아님 스탠다드푸들 아님 보더콜리? 키키",3072 "user : 오... 굉장히 활발한 친구들 키우고 싶어하는구나? 키키 Ai : 아 다들 활발하구나?",3073 "user : 하하 그럼 패스다 ㅠㅠ Ai : 체력 장난 아닌 애들인데... 괜찮겠나? 키키",3074 "user : 아니 패스할게... 키키 보더콜리는 진짜 키우고 싶긴 한데 ㅠㅠ Ai : 그래 활발한 애들이라데",3075 "user : 키키 보더콜리가 제일이지... 자는 시간 빼고 뛰어야 하는 애들이래 Ai : 키키 그래 양몰이 개니까 더하겠지? 진짜 똑똑하던데 ㅠㅠ",3076 "user : 휴... 우리 버디 비숑인데도 체력이 감당이 안되는데 키키 Ai : 아 ㅠ 그냥 개들은 체력이 넘치는 갑다 ㅠㅠ",3077 "user : 키키 그렇겠지?키키 들판에 뛰던 애들인데... 집에서만 있으면 얼마나 심심하겠노 ㅜㅜ Ai : 맞제 ㅠㅠ 아빠한테 보더콜리 키우라고 하고 싶네 대리 만족하게",3078 "user : 응응 키키 어린 강아지일 수록 더욱 체력이... 넘치지 키키 Ai : 맞다 ㅠㅠ 어릴수록 체력이 미쳤지 ㅠㅠ",3079 "user : 고양이도 새끼들은 장난 아이다 Ai : 그런 마당 있는 곳이라면 강아지도 훨씬 활동 많이 할 수 있고 좋긴 하겠다! 키키",3080 "user : 다들 드라마 보는 거 있어? Ai : 나는 따로 보는 건 없어 하하",3081 "user : 나는 최근에 오징어 게임 봤어 키키 Ai : 오징어게임 요새 진짜 핫하더라 키키",3082 "user : 아 오징어게임?! Ai : 난 그거 짧은 영상으로만 봤어",3083 "user : 너무 재밌어 안 봤으면 다들 봐봐! Ai : 나는 이미 추석 때 정주행 했지 키키",3084 "user : 빠르네 Ai : 나도 슬슬 정주행이나 해볼까...",3085 "user : 정주행 쉬워! Ai : 8회밖에 안돼서 금방 봐!",3086 "user : 맞아~ Ai : 그리고 집중 하다 보면 시간 빨리가 키키",3087 "user : 알았어 Ai : 그러면 추천대로 정주행 내일부터 해야겠다 하하",3088 "user : 정말 후회 없을 거야~ Ai : 응 키키 그리고 나중에 유튜브 해석도 같이 봐봐 소름",3089 "user : 아 유튜브에 해석도 해 놓은 게 있어? Ai : 챙겨 봐야지",3090 "user : 그것도 보면 더 재밌어 Ai : 나는 오징어게임 다 봐서 지리산 볼 거야!",3091 "user : 지리산? Ai : 뭔가 등산 드라마인가...",3092 "user : 지리산 전지현 나오는 드라마 아니야? Ai : 응 맞아",3093 "user : 갯마을 차차차 끝나고 하는 건데 라인업 지려 Ai : 오! 라인업이 지려?",3094 "user : 유명한 배우 나오나 보다 Ai : 그 드라마는 무슨 내용인데?",3095 "user : 내용은 잘 모르지만 주지훈 성동일 오정세 전지현 등등 유명 배우 많이 나와! Ai : 그렇구나 키키",3096 "user : 그것도 그럼 또 챙겨봐야지~ Ai : 우와 주지훈에 성동일, 연기파 배우들만 나오잖아?",3097 "user : 니 천상의 소녀라는 영화 들어본 적 있나? Ai : 처음 듣는 영환데 이번에 개봉한 거야?",3098 "user : 아니 키키 Ai : 오래된 영화고 아프간 영화야!",3099 "user : 아프간 영화는 한번도 본 적 없어! Ai : 나도 영화는 마블이나 볼 줄 알았지 ㅎ",3100 "user : 근데 그 영화는 왜? 또 어디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나왔어? Ai : 어어! 담주에 우리집 와서 그거 볼래?",3101 "user : 스토리가 어떤데? Ai : 너무 어두운 내용이면 보기 싫은데",3102 "user : 어둡긴 어두워... 탈레반 집권 후의 아프간 영화라서 Ai : 그런 배경이면 안 보고 싶다...",3103 "user : 너도 그런 영화 안 좋아하잖아 Ai : 어 ㅠㅠ 근데 상도 엄청 많이 받은 영화라길래",3104 "user : 그래? 그럼 교양영화로 봐 둬야 하나? Ai : 어 키키 상 받은 영화는 꼭 봐야지 키키",3105 "user : 그래 키키 막 사람 죽이고 이런 거 나오는 건 아니지? Ai : 어 ㅠㅠ 이건 꼬맹이가 돈 벌려고 남장하고 다니는 내용이야",3106 "user : 코로나 덕분에? 국민들 위생관념이 더 철저해진 것 같아 하하 Ai : 맞지 키키 어딜 가든 마스크 쓰고 손 씻고 이러니까",3107 "user : 맞아 키키 음식 위생도 쫌 신경 쓰고 했으면 좋겠다 Ai : 아 맞아 이번에 던킨도너츠에서 위생문제 터졌더라구 ㅎㄷㄷ 그거로 건강 나빠진 사람 없었으면 좋겠는데 ㅜ",3108 "user : 어 ㅠㅠ 근데 던킨도너츠가 체인점이잖아 근데 알바생들이 하는 말로는 체인점 중에 몇몇 군데는 위생 진짜 철저한데 괜히 알바생 모자 더럽다는 식으로 꼬투리 잡는 곳도 있다 하더라구 Ai : 알바생모자...? 모자 정도는 괜찮지 않나... 아이구 키키 엄청 철저하네",3109 "user : 그러니까 ㅠㅠ 그래서 몇몇 억울한 사장님이 있다 하네 Ai : 키키 아 나도 얼마 전에 카페 갔는데 알바생이 테이블 정리를 하는데",3110 "user : 마스크 내리고 전화하면서 하는 거야 ㅡㅡ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싶었어 Ai : 어... 그건 진짜 아니다 손님이 그랬더라도 눈쌀 찌푸려질 텐데 직원이?",3111 "user : 그니까 말이야 ㅡㅡ 테이블에 침 튈 텐데 그러고 있잖여... 닦으나 마나잖아 키키 ㅜ Ai : 그건 신고해야겠네 ㅠㅠ 요새 다들 민감한데",3112 "user : 맞아 키키 그래서 온라인 설문조사 있길래 거기에 다 적어서 제출했엌 키키 Ai : 오~ 잘했네 키키 알바생 벌금 물거나 징계 받겠네 생각이 없노",3113 "user : 키키 진짜 그걸 내가 처음 봤을 땐 참았는데 그다음에 갔을 때도 또 그러고 있길래 키키 얘기해야겠다 싶었어 Ai : 아 한번이 아니였네? 그러면 완전 지만의 세상에 살았구만 잘 신고했어 키키",3114 "user : 오늘 엄마랑 보이스라는 영화 보구 왔당 Ai : 재밌더나?",3115 "user : 누구 주연인데? Ai : 변요한이랑 김무열.",3116 "user : 소재가 보이스피싱 관련한 건데 재미 떠나서 엄마랑 보길 잘한 듯 Ai : 그래? 보이스 피싱에 대한 예방효과?",3117 "user : 진짜 영화 보는데 화딱지 나더라... Ai : 없는 사람들 속여가지고 자살하고 막 ㅠㅠ",3118 "user : 보이스피싱도 그런 데 보통 사기 같은 거 잘 당하는 게 저소득층이라더라 교육에 투자를 못해서 ㅜㅜ Ai : 그런 영화는 마동석 같은 배우 나와서 전부다 때려 죽여야 속이 시원한데",3119 "user : 마블리 나와주면 꿀잼이지 하하 Ai : 마동석 나오는 영화는 대체로 후련하잖아 키키",3120 "user : 그렇지 키키 Ai : 근데 마블에서 마동석 주연으로 곧 개봉하지 않나?",3121 "user : 이터널스였나? Ai : 그런 거 같당 키키",3122 "user : 난 갠적으로 악인전도 완전 속이 시원해뜸 Ai : 악인전 재밌었지 키키 범죄도시도 재밌었고 키키",3123 "user : 범죄도시에서도 사실 마블리보단... 윤계상이 더 걱정되더라 키키 Ai : 혼자 왔니?",3124 "user : 어 아직 싱글이야 키키 Ai : 키키 역시 싱글이라 거기에 꽂혀 있군",3125 "user : 헐 키키 현웃 터짐 키키 Ai : 이건 슬픔을 감추기 위한 웃음이다 키키",3126 "user : 다음달에 그 마동석 마블 나오는 거 하던데 Ai : 맞습니다",3127 "user : 그거 궁금한데 보러 가야겠습니다 Ai : 옹 나도 개봉 날에 가려고 키키",3128 "user : *이 형이랑 같이 가시나요 Ai : 옹 당근 키키",3129 "user : 베놈 보면서 다음 영화는 저거야 하고 왔지 키키 Ai : 베놈도 재밌었다고 하셨죠",3130 "user : 옹 재밌더라 키키 쿠키 영상 꼭 봐야 해 Ai : 마블은 쿠키 영상이 필수죠",3131 "user : 맞아 진짜 키키 대박이다 싶음 키키 Ai : 그 정도라고요?",3132 "user : 꼭 보고 싶네요 Ai : 키키 옹 키키 한번 보러가 봐 키키",3133 "user : 아직도 하고 있나요? Ai : 옹 아직도 하지 않을까?",3134 "user : 아직 개봉한지 일주일밖에 안 돼서? 키키 Ai : 아 그렇네요 얼마 안 되었군요 키키",3135 "user : 옹 키키 그 이터널스에 BTS 노래 나온다고 하더라 Ai : 네? 대단하네요 bts는 좀 최고네요",3136 "user : 요즘엔 어디 소원 빌 때 가족 건강 기원이 1번이야 Ai : 웅 ㅠ 요즘 무섭지",3137 "user : 옛날에는 로또 되게 해주세요였거든 Ai : 건강이 최고야 이제 알겠어",3138 "user : 키키 아니 ? Ai : 나이 들어서 그럴 껄 ?",3139 "user : 키키 앗 키키 그런 거야 ? Ai : 건강이 최고야 증말",3140 "user : 우리 가족 아프면 우짜누 ㅠ Ai : 키키 마자 ... 같이 오래 살아야 해",3141 "user : 엉 나 남편이 빨리 죽을까 봐 넘 걱정 Ai : ㅠㅠ 아 너무 눈물 나",3142 "user : 나 혼자 우찌 사누 ㅠ Ai : 나는 절대 ㅠㅠ",3143 "user : 내 깐부 오래 살아야 할텐데 Ai : 깐부 부롭다 나도 깐부 !",3144 "user : 건강 식품 이런 거 넘 관심 생긴 다니까 Ai : 그것도 맞아 이너 뷰티 !",3145 "user : 남편은 또 갑오징어 낚시 가심... Ai : 오 오늘도 많이 낚아오시겠네",3146 "user : 어디로 가심? Ai : 난 **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안 갔쥐",3147 "user : **랑 뭐하기로 했는데 키키 ? Ai : **랑 알바 하기루 했쥐...!",3148 "user : 우리 부부가 이렇게 소통이 없눼 하하 Ai : 삼천포로 가심 키키",3149 "user : 엄청 재밌거든 진짜 Ai : 행님한테 복어도 좀 잡아달라고 해줘 키키",3150 "user : 키키 복어 뭐하게 키우게? Ai : 아니 유튜브에 복어키우기 보니깐 너무 귀엽네 ㅋ",3151 "user : 복어 잘 낚여서 다 풀어줬는데... Ai : 오 실제로도 잘 낚이구나",3152 "user : 따라가보고싶노 키키 Ai : 복어는 진짜 많이 잡힘 키키",3153 "user : 넘 귀여워서 다 풀어줌 Ai : 헐 다음에 잡으면 사진 좀 보내바바 개신기하다",3154 "user : 키키 복어도 누가 키우나 ㄷㄷ Ai : 니 때문에 유튜브 해수어 키우기 중독됨",3155 "user : 하하 그렇구나 .이구아나 번식 하는 거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냐... Ai : 번식을 위해선 아마존으로 가는 건가?",3156 "user : 아마존은 또 왜 가 거기서 살아올 수 있냐고 Ai : 키키 그냥 등산이나 가자 아마존은 너무 갔어 ㅠ",3157 "user : 등산을 제일 못하는 **가 그런 말을? Ai : 야 일어나기나 하고 등산 가라",3158 "user : 왜 나 등산 진짜 잘해 Ai : 3보 1쉼이 정신을 아직도 못 차리네",3159 "user : 3보 1쉼...? 뭐 하러 가냐구 그게 운동이냐 Ai : 어쨋든 등산을 한다는 데 의의를 두면 안될까 친구들",3160 "user : 열심히 운동을 해서 땀을 빼자 Ai : 뛰어다니면 땀 나...하하 알바 해봐 하하",3161 "user : 싫어 운동해서 땀 나는 거 넘 싫 Ai : 싫어도 땀이 나야 보람차지",3162 "user : 알바 하면 돈도 주고 땀도 나는데 Ai : 근데 운동해서 땀내면 힘들고 찝찝하고 뭐야 그게 ㅠ",3163 "user : 찝찝하지만 근육은 짭짤하니 잘 벌리지 Ai : 키키 근데 운동하면 수명이 늘지만 그렇게 늘릴 거면 필요가 없다",3164 "user : 아 요즘 재밌는 거 뭐 없나 Ai : 재밌는 거 뉴스에서 선거 얘기 많이 하더리",3165 "user : 잉 정치인들 얘기는 내가 잘 몰라 Ai : 응 우리 누나도 한국 정치는 잘 모르더라",3166 "user : 난 외국 정치도 잘 몰라 키키 Ai : 맞아 현생 살기 바쁘니까",3167 "user : 아웅 맞아 내 변비도 심각한 문제야 Ai : 누나, 나 지금 밥 먹는데 그건 지금 안 했으면 좋겠어",3168 "user : 왜... 변비는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병인데... Ai : 심각해",3169 "user : 그건 알겠는데 나 지금 밥 먹고 있어 Ai : 하지만 그래도 심각한 문제라니까?",3170 "user : 근데 내 생각에 이거는 다른 사람을 배려 하는 문화가 살아진 거 같아 Ai : 큰 문제지",3171 "user : 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문화 속에 살아가긴 해 Ai : 그건 누나의 착각인 거 같아",3172 "user : 왜 뭐 ㅠ Ai : 너 진짜 자꾸 그래라...",3173 "user : 맞아 ㅜㅜ Ai : 나 밥 먹는데 변비 자랑하구 ㅜㅜ 누나 나빠",3174 "user : 언니 강아지도 닭고기 먹어도 돼요? Ai : 응응 근데 뼈를 먹으면 안돼",3175 "user : 저번에 뭐 봤는데 큰 개인데 닭다리 먹이던데 괜찮아요? Ai : 으음? 어떤 닭다리였으려나?",3176 "user : 그걸 몰라서 모르겠네 Ai : 그냥 생닭이에요 키키",3177 "user : 생닭다리인데 그냥 뼈까지 씹어먹던데요? Ai : 아 생닭이 낫다고 하더라구 주려면",3178 "user : 키키 아 생닭은 괜찮구나 키키 Ai : 저도 닭고기는 안 된다고 본 것 같아서",3179 "user : 가공을 하면 뼈들이 엄청 날카로워지거든 ㅠㅠ Ai : 아 ㅜㅜ 그래서 뼈 때문에 못 먹게 하는구나...",3180 "user : 응응 먹다가 목에 걸리면 큰일나니깐 Ai : 아 그 뼈가 잘잘해서 그런가 봐요?",3181 "user : 그 뭐지 감자탕 뼈 이런 건 주지 않아요? Ai : 닭뼈가 가장 위험하고",3182 "user : 근데 나머지 뼈들도 좋진 않다더라 삶거나 하면 Ai : 아 안 좋구나? 감자탕 집에서 아줌마들 개 먹인다고 뼈 막 들고 가고 그러던데",3183 "user : 근데 그런 거는 또 양념이 되어 있어서... 키키 Ai : 키키 그냥 사료 먹이는 게 제일 낫겠어요",3184 "user : 주말에도 출근시간에 꽤 차가 많은 거 알아요? Ai : 주말에는 대부분 지하철을 이용해서 잘 몰랐어요",3185 "user : 뭐 물론 다 출근은 아니겠지만... 차가 꽤 막히더라구요 Ai : 다들 바람 쐐러 어디로든 가는 거겠죠... 상상만 해도 부럽다",3186 "user : 키키 그쵸 근데 그것도 신기한 게 아침부터 놀러 가다니 Ai : 키키 놀기 위해 참 부지런한 민족이라 생각해요 키키",3187 "user : 키키 나는 요즘 늦잠 자고 천천히 가는 게 더 좋은데 Ai : 마음이 여유로워야 가능한 거 같아요... 항상 여유롭지 못해서...",3188 "user : 맞네요... ㅜㅜ 그리고 서울 운전은 너무 짜증 나요 Ai : 그러니까요... 어딜 가도 막히고 어딜 가도 주차할 곳 없잖아요 ㅠㅠ",3189 "user : 같은 시간 걸려도 서울은 5km 갈 때 지방은 한 30km는 가는 듯 키키 Ai : 그 부분이 제일 화나요 키키 남은거리 5km 남은시간 40분 키키",3190 "user : ㅜㅜ 그리고 너무 가다 서다 해서 또 멀미 나고 키키 Ai : 서울의 도로 위에도 항상 차가 많고 주차장에도 항상 차가 많은데 신기해요",3191 "user : ㅜㅜ 그러게요... 그 차들은 밤에 다 어디로 가는가... Ai : 키키 그 차들은 다 어디 숨어 있다가 나오는가... 키키",3192 "user : 넌 대중교통 타면서 불편한 거 없어? Ai : 사람 많을 때 좀 많이 갑갑하죠",3193 "user : 그치 ㅜㅜ Ai : 나는 요즘 사람끼리 닿는게 싫어",3194 "user : 그래도 누나는 차가 있으니까 괜찮지 않아요? Ai : 대중교통 웬만하면 안 타려고 하는데 그건 또 불가능이니까",3195 "user : 맞아요 Ai : 대중교통을 아예 피할 수 없죠",3196 "user : 응 ㅜㅜ 어휴 Ai : 내일은 대중교통 타고 출근해야 하는데",3197 "user : 아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세요? Ai : 아 어쩌다 지하철 타고 가는데 키키 벌써부터 피곤해",3198 "user : 아 지옥철이겠네요 Ai : 이럴 때 출근시간이 늦춰지면 좋을텐데 말이죠",3199 "user : 아 근데 나는 출근이 9시 30분이라 하하 Ai : 아 그래요?",3200 "user : 그럼 지하철 타는데 좀 낫겠네요 Ai : 응응 키키",3201 "user : 조금 널널해 키키 Ai : 근데 일찍 나선 날은 전철 장난 아냐",3202 "user : 키키 그래도 버스 아닌 게 어디에요 Ai : 버스는 더 빡세요",3203 "user : 아 진짜? Ai : 버스는 너무 흔들리기도 하지?",3204 "user : 넵 하하 창원 버스는 운전기사가 좀 험하게 몰아서 하하 Ai : 맞아... 키키",3205 "user : 나도 갑자기 생각나네 창원버스 Ai : 로타리 돌 때 장난 아니죠 하하",3206 "user : 아 난 천만원이면 진짜 행복할 듯 스트레스 그것이 만병의 근원이거늘 만수무강 할 수 있겠어 Ai : 천만원 언제모아... 1억은 또 언제모으니 ㅠㅠ",3207 "user : 건강 팔아서 버는 돈이다 진짜 언제까지 일할 수 있으려나 Ai : 1억이요? 진짜 그게 내 수중에 들어올 수 있는 돈이가 싶은데 심지어 1억 모아도 할 수 있는 거 없음 키키",3208 "user : 왜 못해 집은 살수 있어 너가 원하던 내 집마련 가능임 Ai : 천안 원룸 복층 오피스텔 8천인가 한다",3209 "user : ㄴㄴ 거긴 번화가이라 그러겠지 우리동네 24평 1억 3천인가 그러고 우리아파트도 경매로 1억1천에 나옴 Ai : 아 진짜? 동네마다 많이 다른가봐 그 정도면 애써 모으면 모을 수 있겠는데?",3210 "user : 내 집 마련 이번생에 가능하겠는데? 갑자기 스트레스지수가 낮아지고 있어 Ai : 응응 가능함 1억만 모아서 몇 천은 대출 받으면 내집마련 쌉가능",3211 "user : 아 근데 그전에 피곤해서 죽을 듯 입병 오져버렸넹 겁나 아파 Ai : 그게 다 피곤해서 그런거야 너 진짜 건강 조심해라",3212 "user : 돈이고 나발이고 건강 잃으면 다 끝이니까 Ai : 역시 내 걱정 해주는건 너 뿐이다...",3213 "user : 요즘 건강은 좀 잃었지만 우정을 얻었어 Ai : 개웃기네 ㄹㅇ 나중에 포도당이라도 놔줄게",3214 "user : 엥 그로면 나 진짜 가도 되는 거야 ? 흐익 Ai : 어딜 내가 가지고 가야지 웬만해서는 입원도 안 시켜줘",3215 "user : 만화 캐릭터 좋아하는 거 있었어? 키키 Ai : 만화 캐릭터는 많은 것 같은데",3216 "user : 키키 나 옛날에 이누야샤 좋아했는데 키키 Ai : 이누야샤 진짜 간만에 듣는다",3217 "user : 키키 그때 노래도 다 외웠다고 Ai : 그런 노래를 불러 주는구나",3218 "user : 키키 옹 그런 노래도 어릴 때는 많이 불러줬지 Ai : 뭐 힙합 노래는 안 불러 주나",3219 "user : 키키 나 힙합은 별로 안 좋아하네 Ai : 오호 또 좋아하는 만화 노래는 없나",3220 "user : 키키 어릴 때 뭐 짱구도 좋아하고 원피스도 좋아하고 코난도 키키 Ai : 원피스 노래도 좋잖아",3221 "user : 진짜! 원피스! 키키 아주 신난다고 키키 Ai : 맞아 너무 신나는 것 같아",3222 "user : 키키 맞아 키키 추억의 노래지 아주 Ai : 짱구도 귀여워 노래는",3223 "user : 요즘 도둑고양이들 넘 많아져서 문제라며 ㅠ Ai : 맞아 ㅠ 길에서 고양이들 진짜 많이 보여",3224 "user : 근데 도둑고양이는 뭐가 달라? Ai : 뭐가 다르냔 말일까? 고양이 종?",3225 "user : 보통 길고양이를 도둑고양이라 하지 않나? Ai : 길고양이랑 다른 의미가 있는 줄 알았엉",3226 "user : 키키 아 내가 도둑요양이라 했구나 Ai : 고양아 미안 ㅠ",3227 "user : 일하느라 정신이 없었네 Ai : 길고양이 종 이름도 있잖아 코리안숏헤어",3228 "user : 헐 처음 알았어 Ai : 시고르자브종 이런 거랑 비슷한 건가?",3229 "user : 오 진짜? Ai : 신기하네",3230 "user : 나는 오늘 완전 깜둥이 고양이 봤는데 Ai : 홀 검은고양이 네로 노래 흥얼거리게 되는 깜둥 고냥시",3231 "user : 그 노래 알면 이제 늙은이야...키키 Ai : 키키 그 노래 노래방에서 자주 불렀던 거 같은데",3232 "user : 키키 난 개똥벌레도 자주 불러 Ai : 나는~ 개똥벌레~ 아무리 우겨봐도~",3233 "user : 키키 말 달리자도 가끔 생각나지 Ai : 말 하니까 생각나는데 애완조랑말도 귀엽드라",3234 "user : 난 정말 애완동물로 강이지 고양이 말고는 받아들이기 힘들어; Ai : 애완조랑말…키키 못 키울 것 같아",3235 "user : 나는 고양이도 아직은 벅차 Ai : 나도 고양이는 털 때매 절레절레...",3236 "user : 고양이는 쉬아 냄새도 오지더라 Ai : 결론은 댕댕이 최고",3237 "user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갱얼쥐 털 쓰담쓰담 하면서 있고 싶다 Ai : 심신 안정에는 갱얼쥐가 최고야",3238 "user : 근데 잠드는 거 조심 Ai : 키키 수면제보다 강아지랑 옆에서 자는 게 효과 더 좋을 듯",3239 "user : 오빠야는 강아지 키워본 적 있어? Ai : 아니 한 번도 없다 ㅜㅜ",3240 "user : 키우고 싶진 않나? 키키 Ai : 별로 난 강아지 별로 안 좋아해서 키키",3241 "user : 애완동물 키우고 싶은 마음은 없어? Ai : 그냥 생각만 하고 있지 키키",3242 "user : 키키 엄두가 안 나는 거야? Ai : 근데 돈이 많이 깨진대 ㅠㅠ",3243 "user : 글치 ㅠ 그리고 내 일 갈 때 혼자 집에 있어야 하잖아 Ai : 아 맞어 ㅠㅠ 그런 거 나도 본 적 있다",3244 "user : 막 주인이 나가니까 그 한자리에 가만히 있더라 Ai : 응 그래서 더 못 키우는 것도 있지 ㅠㅠ",3245 "user : 그러게 그럴려면 집에 누군가 있어야겠다 ㅠㅠ Ai : 응 ㅠ 책임 못질 거면 안 키우는 게 낫지",3246 "user : 맞다 서로 서로 힘들 바엔 차라리 처음부터 안 키워야 된다 ㅠㅠ Ai : 응 맞다 나는 안 키울란다 키키",3247 "user : 키키 나도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다 Ai : 키키 내 말이 내나 걱정해야지 키키",3248 "user : 그거 때문에 난리더라구 Ai : 오늘 이슈는 케이티 아닌가여 !",3249 "user : 오늘 인터넷 다 먹통이였다던데... Ai : 마자 케이티 난리 난리 ㅠㅠ",3250 "user : 진짜 회사 인터넷 끊겨서 일 못함 키키 Ai : 아니 저만 안 되는 줄 알았어요...",3251 "user : 황소에 회사도 케이티였구나? Ai : 약간 이득인데 너무 답답하더라 ㅋ",3252 "user : 우리는 케이티 아니였는데도 안 되더라구요... Ai : 우리 집은 케이티 아니라서 몰랐어",3253 "user : 산청은... 다른 인터넷이 안 들어와 ^^ Ai : 제 친구도 케이티라서 폰도 안되더라구요 헐 ㅠㅠ",3254 "user : 근데 가게들이 난리더라 진짜 포스기가 안되니까... Ai : 무조건 케이티 써야해 강제임 키키",3255 "user : 지금 그래서 완전 이슈던데 ㅎ,ㅎ Ai : 뭐라고? 산청은 무조건 케이티라고? 그런 게 어딨음",3256 "user : 진짜 업주들 당황스러웠겠다; Ai : 경제가 어떻게 돌아갈지... 왜 그런 건지",3257 "user : 계약 기간 이제 얼마 안 남아서 협상해야 하는데 무섭네요 벌써 Ai : 급여 협상 이번에는 잘 되시길 바랍니다 하하",3258 "user : 급여 협상할 때마다 진심 긴장... Ai : 동결만 아니면 다행이에요",3259 "user : 맞져 ㅠㅠ 저는 성과제라... Ai :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급여 가져가는 비중이 조금 늘긴 했는데 키키",3260 "user : 그래도 상황 따라서 융통성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Ai : 저는 업무만 바빠지지 않으면 좋겠어요",3261 "user : 기본 금은 그야말로 기본이라 급여가 많이 적져 ㅠㅠ Ai : 성과제면 내가 열심히 해야 하니까 그것도 힘들겠어요 ㅠㅠ",3262 "user : 맞죠 ㅠ 성과가 적어서 회의한다고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여 ㅠㅠ Ai : 하 진짜 편한 직장 생활은 꿈일려나요",3263 "user : 그것도 내가 열심히 하면 그만큼 나오는 게 아니니까요 ㅠㅠ Ai : 난 열심히 하지만 급여는 쪼끔 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인정 안 해주면 ㅠㅠ",3264 "user : 그건 진짜 최악 키키 Ai : 새로 직장 구할래도 더 이상 어떻게 스펙을 쌓겠어여 키키",3265 "user : 맞아요 ㅠㅠ 회사마다 요구하는 스펙도 다르고 Ai : 직장 생활은 다 비슷 비슷한가 봐요 하하",3266 "user : 스펙 쌓아 놔도 요구 조건이랑 안 맞으면 도루묵이고 Ai : 그러게요 구인 사이트 뒤져봐도 스펙 맞춰서 취업할라면 키키 이제는...",3267 "user : 후 저도 내년 연봉 협상해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벌써부터 Ai : 차라리 단순 노동 근무를 여러 개 하는 게 더 나으려나...",3268 "user : 근데 맨날 사람 구하는 회사는 맨날 구하던데 Ai : 그런 회사는 분명 구린 회사일 거에요. 업무도 그렇고",3269 "user : 매번 사람 바뀌는 곳은 좀 조심해야 할 거 같아요 이유가 있음... Ai : 가족 같은 회사라면서 왜 맨날 사람 구해~ 키키",3270 "user : 키키 내 가족은 집에 있어요오오오오 ㅠㅠ Ai : 진심 키키 근데 레알 가족 기업일 수도 있어요 하하",3271 "user : 나머지 직원들은 다 진짜 가족이고 나만 사원임 Ai : 그런 회사들은 진짜 업무가 아니라도 뭔가 단점이 있겠져",3272 "user : 키키 기피 해야 해 Ai : 맞아요 키키 잡 플래닛 같은 거 보면서 업무나 회식 분위기 안 좋으면 패스",3273 "user : 남씨 요새는 투잡 쓰리잡이 트렌드래 Ai : 그리 살고 있다 키키",3274 "user : 너무 힘들다 Ai : 니가 트렌드에 맞춰서 사는 듯",3275 "user : 그러고 내 하고 싶은거 할라면 잘 시간이 부족 Ai : 나도 취업 안하고 그리 살래",3276 "user : 하루 평균 수면 시간 4시간 Ai : 프리랜선데 2-3개 하는 거지 키키",3277 "user : 그리 살고 있습니다 키키 Ai : 진짜 바쁘게 산다",3278 "user : 근데 넌 좀 그렇게 살아야해 Ai : 직업으로 따지면 일하는게 한 10개는 되는것같은데",3279 "user : 니가 모 아니면 도잖아. Ai : 글치 키키",3280 "user : 그냥 이제는 즐기면서 사는 중 Ai : 한번 나태해지면 끝도 없는 듯",3281 "user : 탄력 받았을 때 쭉 가야햄 Ai : 이제 뭐 욕심이 없어서 그냥 물 흐르듯이 갈라고",3282 "user : 키키 시대에 걸맞는 아이 키키 Ai : 글쎄 시대를 잘못 타고 난 아이지",3283 "user : 아니 추석 지나고 확진자 3000명 대네? Ai : 아니 그렇게나 많이 ?",3284 "user : 그래 내가 그랬잖아 지금 최고조라고 Ai : 키키 3000명대 나온 적 있었어?",3285 "user : 신경 안쓰고 있었더니 심각하네 하하 Ai : 명절 지나고 피크 찍었음",3286 "user : 몰랐음 이제 문자 안오니까 모르겠네 Ai : 어쩐댜 하하 백신 예약해야 되나 ㅎ",3287 "user : 완전 무서운 세상이라규~ Ai : 요즘 확진자 수 찾아 보지도 않았어",3288 "user : 그니까 관심이 부족했군 하하 Ai : 나는 뉴스를 봤지... 넘나 확진자 많은 것 ㅜㅜ",3289 "user : 역시 추석에 집에 있어야 된다니까 Ai : 낼 술먹으로 가야 되는데 어쪈댜 하하",3290 "user : 응응 삼천포로 낚시 간ㅊ게 신의 한수야 키키 Ai : 이번에는 고향으로 많이 갔더라고",3291 "user : 취소 시키야 된느 거 아니야 낼 모임 Ai : 술 마시러 왜 나가 ㄷㄷ 위험해",3292 "user : 고속도로 차 막히던데 Ai : 갑자기 코로나 겁나넹 하하",3293 "user : 백신도 안 맞았는데 위험해유! Ai : 3000명에서 더 늘어날 듯?",3294 "user : 구러게 더 늘어남 어덯한댜 Ai : 경대는 특히 이미 감염 이력이 있음",3295 "user : 쌤들 야구나 축구 보는 거 좋아해여? Ai : 음... 저는 둘 다 좋아하진 않아요 키키",3296 "user : 그냥 마지막에 기사만 찾아봐요 키키 Ai : 야구 구경하는 거 재밌어요 하하",3297 "user : 코로나라 야구장 못 가는 게 아쉽네여 Ai : 야구장 가면 다들 치맥 하는 거라면서요? 키키",3298 "user : 야구장은 못 가봤는데 다들 먹으러 간다고 하더라고욬 키키 Ai : 맞아요 키키 일본에 오타니라고 야구 선수 아세요?",3299 "user : 그 야구 선수는 엄청 유명해서 알아요 하하 Ai : 오타니 유명하잖아요 하하",3300 "user : 포털에 거의 계속 이름 떠있는 듯 Ai : 진심 미쳤던데여 키키",3301 "user : 볼 때마다 감탄해여 키키 Ai : 한때 이치로 선수에게 빠져있었는데 키키",3302 "user : 이 사람도 야구 맞죠? Ai : 확실히 잘하긴 하더라고요",3303 "user : 클립으로 경기 영상 종종 봐요 Ai : 타고난 실력 운 노력 3박자 다 갖춤 키키",3304 "user : 얼굴도 잘 생겼잖아요 그 사람은 키키 Ai : 맞아요 확실히 잘 하고 얼굴 잘생겨서 그런가 야구 커뮤니티 가면 오타니 얘기 엄청 많이 해요",3305 "user : 잘 치고 잘 던지고 빨라서 도루까지 10개 넘게 했더라고요 키키 Ai : 야구 하면 볼 맛 나겠어요 키키 이 선수는",3306 "user : 스포츠 만화 만들면 백퍼 주인공일 삘이에요 Ai : 그래서 만화 야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나 봐요 키키",3307 "user : 오호 그런 별명까지 얻은 야구 선수면 말 다했네요 키키 Ai : 경기 하는 거 보고 있음 사기캐 느낌 나요 키키",3308 "user : 커뮤니티 글 보면 우스갯소리로 절대 깔 수 없는 유일한 ... 라고... 키키 Ai : 키키 다 좋은데 결국은 키키 야구 선수지만 쪽...",3309 "user : 맞아욬 키키 다들 그거 엄청 아쉬워함 Ai : 야구는 겁나 잘하는데 왜 국적이...!",3310 "user : 캠핑도 진짜 많이 가데 Ai : 그러니깐",3311 "user : 요새 캠핑족들 난리던데 Ai : 와 난 그거 치우는 게 너무 귀찮드라고 키키",3312 "user : 나도 별로야 Ai : 내 스타일은 아님 키키",3313 "user : 집에 와서 텐트 이런 거 또 관리해 줘야 되고 Ai : 내는 그냥 집돌이가 제일 좋다 키키",3314 "user : 그냥 남들 간다 하면 곁다리로 고기나 묵는 게 좋드라 Ai : 그냥 구경만 실 하고 오는 게 최고다",3315 "user : 닌 캠핑 한번도 안가봄? Ai : 캠핑 가보긴 했는데 내 정서랑 안 맞음",3316 "user : 집돌이라고? Ai : 니가 ?",3317 "user : 니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잖아 키키 Ai : 그래서 집에 있고 싶는다는 기라 키키",3318 "user : 닌 갬성이 좀 없는 거 같애 Ai : 내는 낭만적이 사람이지 키키",3319 "user : 아닌 것 같은데 키키 Ai : 집에 좀 있고 싶은 거네 키키",3320 "user : 그럴만두 Ai : 집에서 쉬는 게 제일 좋다 키키",3321 "user : 너희 그거 봤어? Ai : 대구 호떡집 사건!",3322 "user : 그거 인사이트 뉴스에서 봤는데 진짜야? Ai : 나도 봤어!",3323 "user : 자기 맘에 안 든다고 기름에 호떡 던진 거지? Ai : 어 ㅠㅠ 완전 ㅠㅠ",3324 "user : 호떡 안 잘라 줘서 던진 거래 Ai : 실제 사건이 맞구나 ㅠㅠ",3325 "user : 난 지어낸 얘긴 줄 알았어 Ai : 진짜 있었던 일이야",3326 "user : 뉴스에도 나왔었어 Ai : 어 ㅠ 진짜 황당하지 않아?",3327 "user : 그래 놓고 도주했다고 하더라 Ai : 호떡을 잘라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구나...",3328 "user : 응 ㅠㅠ 자기 열 받는다고 기름에다 호떡을 집어던진 거래 Ai : 어 ㅠ 음식용 가위가 없어서 못 잘라준 댔더니 격분해서 욕하면서 던졌대",3329 "user : 고작 그런 일로 격분하는 사람이 사회생활이 가능해? Ai : 사회에서 그런 사람 만나면 어떻게 하지?",3330 "user : 그니까 말이야 ㅜ Ai : 결국엔 가해자 잡아서 입건했대",3331 "user : 그럼 처벌은 제대로 받는대? Ai : 피해자 분 많이 다치신 거 아냐?",3332 "user : 많이 다치셨어... Ai : 어깨, 팔, 가슴에 다 화상 입으셨대 ㅠㅠ",3333 "user : 근데 더 어이없는 건 호떡이 위험한 물건이 아니라 단순 상해로 취급한대 Ai : 허... 피해자가 화상을 크게 입었잖아!",3334 "user : 그리고 기름 튀는 건 생각을 못해? Ai : 그니까... 초등학교만 나와도 기름 튀는 건 다 생각하잖아",3335 "user : 진짜 말도 안 되지? Ai : 심지어 경찰 앞에서도 째려보고 그랬대",3336 "user : 피해자 분은 진짜 억울하시겠다 ㅠㅠ Ai : 처벌도 제대로 안 받겠지?",3337 "user : 그렇지 않을까? Ai : 고의성이 없었다고 하면 끝이잖아",3338 "user : 어 ㅠㅠ 그분은 화상 치료 때문에 장사도 못하신대 Ai : 와 ㅠㅠ 내가 다 억울한 느낌이야 ㅠㅠ",3339 "user : 말세다 말세야! Ai : 국민청원이라도 써야 하는 거 아냐?",3340 "user : 이제 슬슬 겨울이 다가오니 우리 냥이들 덮을 담요나 쿠션 Ai : 그렇네 혹한기 대비해야겠네요 고생쓰",3341 "user : 하하 전에 썼던 그 안에 단열재 들어있는 겨울집 잘 닦아서 써야겠당 Ai : 지금 있는 상어 집은 이제 버리고 그 단열재 집 잘 넣어봐야겠다",3342 "user : 크기가 맞아야 할텐디 Ai : 단열재 집 만든 사람 상 줘야 한다",3343 "user : 그니까요 Ai : 길냥이와 베란다냥이들의 구세주",3344 "user : 아마 길냥이들을 위해 누가 만든 거 같은데 진짜 상 줘야 해요 Ai : 올해 겨울 춥겠지 반려동물 옷 입힐까",3345 "user : 하하 금방 발로 착착 키키 Ai :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한 벌 사서 테스트?",3346 "user : 입으면 난동 부리지 않을까요? 으아아아아 이러면서 키키 Ai : 적응하면 오히려 편할 수도 아니면 피부병 조심",3347 "user : 잠깐씩 걸치는 애들도 있잖여? 키키 Ai : 그러게 치즈는 가능할 듯?",3348 "user : 근데 나머지 둘은 살쪄서 안 들어 갈겨 Ai : 키키 반려동물 다이어트 집사도 다이어트",3349 "user : 키키 빅사이즈로 해서 치즈는 오버핏 ㄱㄱ Ai : 키키 얇아서 금방 빠져나오는 거 아녀?",3350 "user : 오버핏 사이즈로다가 계속 춥지 않도록 착용 Ai : 그러게 허물 벗듯 스르륵 할 수 있겠구나 ㅠㅠ",3351 "user : 그것도 보면 겁나 웃길 듯 키키 Ai : 암튼 올해만 고생 하자꾸나 냥이 들아 ㅠ",3352 "user : 내년부턴 사시사철 적절한 온도 하하 Ai : 그래도 언니가 이동장 사고 나서 밤에 발악은 많이 줄었어요",3353 "user : 크으... 신의 한 수였네요 이동장 Ai : 그러니까요 튼튼한 케이지 형 이동당이 최고였던 것!",3354 "user : 가수 누구 좋아함? Ai : 가수 마마무 좋아함! 키키 너무 매력 있다 키키",3355 "user : 와 마마무는 쩔지 진짜 키키 넷 다 노래 잘함 Ai : 응 키키 그니까 키키 노래도 잘하고 무대 할 때 너무 행복해 보임 키키",3356 "user : 그러니까 진짜 다들 예능감도 좋고 키키 Ai : 응응 키키 화사가 나혼산에서 다 했지 뭐 키키",3357 "user : 맞아 키키 화사 난리였지 키키 뭐 먹기만 하면 난리고 Ai : 응 키키 진짜 화사때매 곱창 난리가 났었다 아니가",3358 "user : 그러니까 키키 안 그래도 그거 보고 나도 곱창 먹었지 Ai : 키키 거기 화사가 갔던 막창 집은 항상 웨이팅 있다 안 하나 키키",3359 "user : 그러니까 키키 진짜 연예인의 힘은 대단하다 Ai : 키키 어어 키키 막창 집에 재료 소진으로 문 닫는 경우는 나 처음 봤다 키키",3360 "user : 키키 와 진짜 대박이다 키키 이러니 광고를 연예인 쓰지 Ai : 진짜 광고 효과가 있긴 한갑다!",3361 "user : 그러니까 키키 진짜 쩔긴 해 그런 거 보면 Ai : 여튼 연예인 나온 데 가보고 맛있으면 뭐 나도 좋은 맛집 발견하는 거니 좋지 뭐 키키",3362 "user : 올해 건강검진 받았어요? 난 아직... Ai : 받을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하하 아직이요",3363 "user : 아아 ㅜㅜ 기본 검진이라도 올해 받아야 할 텐데? Ai : 기본 검진은 근데 엄청 금방 끝나지 않나요?",3364 "user : 네네 키키 그냥 한 30분도 안 걸리는 느낌 Ai : 그럼 뭐 천천히 받아야겠어요 키키 기본만",3365 "user : 근데 전 내시경 같은 종합검진 받아보고 싶어요 Ai : 저도 받아보고 싶은데 회사에서 지원 없죠?",3366 "user : 네 없어요 ㅜㅜ 건강검진은 미리미리 할수록 좋다고 하니까 ㅜㅜ Ai : 맞아요 저도 제돈 들여서 내시경 받아볼까 싶네요",3367 "user : ㅜㅜ 근데 대장내시경만 20만 원 정도 한대요 Ai : 와 생각보다 비싸네요 ㅠㅠ 위내시경도 따로죠?",3368 "user : 키키 종합검진에도 위내시경만 보통 포함이라 따로 추가해야 하고... Ai : 아 종합검진에는 위내시경 포함이에요?",3369 "user : 네 제가 몇 군데 알아봤는데 다 그런식... 그리고 종합검진 50만원... Ai : 종합 검진은 KMI 이런 데서 받는 게 좋은가요?",3370 "user : 영화 장르는 어떤 장르 좋아해요? 키키 Ai : 저는 몰랐는데 요즘 스릴러가 재밌더라구요",3371 "user : 앗 정말요? 키키 혼자서도 잘 보는 편이에요? Ai : 네 키키 공포 영화는 아니고...",3372 "user : 그 막 가둬 놓고 문제 풀면 살려주고... 뭐 그런 장르? Ai : 아아 키키 그래도 좀 잔인하고 그렇지 않나요?",3373 "user : 네 많이 잔인하죠 키키 Ai : 주인공이 살아남을 때 쾌감이 있어요",3374 "user : 키키 주인공은 언제나 살아 남으니 걱정 마요 Ai : 키키 가끔은 죽었으면 하다가고 막상 죽을 것 같으면 살았으면 좋겠더라구요 키키",3375 "user : 키키 아니... 주인공이 죽었으면 좋겠다고요? 키키 빌런인가... Ai : 키키 죽었으면이라기 보다 뭔가 ... 이 시련마저 이겨낸다고? 이런 느낌?",3376 "user : 아하... 키키 나도 근데 영화보다 보면 이해 안되더라구요 키키 Ai : 보다 보면 이건 히어로물인가... 착각이 들 때도 있어요 키키",3377 "user : 키키 맞네요 키키 요즘 영화관을 자주 안 가서 ㅜㅜ Ai : 자주 가요?",3378 "user : 아니요... 올해 한번 간 것 같아요 ㅠㅠ Ai :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가 제일 재밌는데... ㅠㅠ",3379 "user : 그니까요 ㅜㅜ 그 분위기에 팝콘을 먹어야 하는데 키키 Ai : 저도 영화 보면서 팝콘 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ㅠㅠ",3380 "user : 아 혹시 나 너무 앞서나갔니.? Ai : 그래 너무 갔어 다시 돌아와",3381 "user : 돌아가려면 뭐 타고 가야 해? Ai : 400번 버스? 아니면 카카오택시?",3382 "user : 키키 너무 가서 비행기 타고 와야 할 거 같은데? Ai : 키키 그럼 돌아가게 자가 헬기 좀 사줄래?",3383 "user : 아니 그냥 이코노미 타고 오렴 ^^ Ai : 아 나 여권 써보고 싶어.",3384 "user : 진짜 한 없이 사랑스럽고 소박하고 귀여운 소원이다. Ai : 여권은 만들었어?",3385 "user : 그거 만기 있는 건 알지? Ai : 나 몰랐는데 그렇다더라... 중3 졸업할 때 만들었었는데 한번도 못 쓰고 쓰레기 됌",3386 "user : 몇 년 만기로 만들었어? Ai : 보니까 이미 지난 거 아냐? 키키",3387 "user : 몇 년 만기 이런 거 몰라. 근데 이제 못 쓴다고는 하더라 Ai : 키키 그게 만기 된 거 아냐? 다시 만들어야겠네",3388 "user : 만들면 뭐하겠어 비행기 탈 일이 없는데 Ai : 왜 코로나 풀리면 가야지",3389 "user : 과연 갈 수 있을까? Ai : 이제는 다 포기해버렸어... 난 외국 갈 팔자가 아닌가 봐",3390 "user : 야 나 1년 될 때 ㄹㅇ 퇴사 할 거거든? 그때 가까운 데라도 가자 Ai : 그게 언젠데요 언니. 저도 일해야죠 시간이 맞아야 가죠 ㅠ",3391 "user : 너는 어디 부상 당한 적 있어? Ai : 넵 하하 학생 때 계단에서 미끄려져서 허리 부상 입었어요",3392 "user : 아 진짜로? Ai : 그래서 병원 다녔던 거야?",3393 "user : 넵 하하 친구가 장난이라고 밀치는 바람에 Ai : 헐 진짜로? ㅜㅜ",3394 "user : 크게 다쳤어? Ai : 넵 하하 그 이후로 계속 허리가 안 좋더라구요",3395 "user : 헐 진짜로? ㅜㅜ Ai : 병원에서는 뭐라고 그랬어?",3396 "user : 수영이 허리에 좋다고 수영을 권하더라구요 Ai : 뭐 디스크가 터지거나 그런 건 아닌 건가?",3397 "user : 넵 하하 다행히 그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Ai : 재활 운동에는 진짜 수영 만한 게 없나보네",3398 "user : 그런 거 같더라구요 Ai : 누나는 건강하세요?",3399 "user : 너희 집 근처에 수영 운동할 만한 곳 있어? Ai : 난 지금은 건강해",3400 "user : 수영장은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운영을 안 하네요 하하 Ai : 아 맞다 ㅜㅜ",3401 "user : 나도 수영장 다니고 싶긴 한데 키키 Ai : 저도요 하하",3402 "user : 웹툰 보는 거 있어? Ai : 나 많이 안 봐",3403 "user : 너는? Ai : 기안 84 이제 연재 안하더라",3404 "user : 기안 재밌지? Ai : 엉엉 끝났어 이제 안 하나봐 ㅠ",3405 "user : ㅠㅠ 패션왕은 우리에겐 이젠 추억이야 Ai : 기안이 재밌긴 하지 키키",3406 "user : 신과함께 봤어? Ai : 그래도 마음의소리 이런 웹툰도 재밌더라구",3407 "user : 신과 함께 영화로도 재밌었어... Ai : 신과함꼐 시리즈 많아서 아직 못 보고 있어 키키",3408 "user : 마음의 소리도 이제 안해... Ai : 맞아 키키 슬프잖아 그거 완젼",3409 "user : 키키 너 왜 옛날 웹툰이야 다 키키 Ai : 키키 요즘 거의 안 봐서 잘 모르겠네",3410 "user : 시대를 따라 오지 못하고 있어 키키 Ai : 아 키키 열심히 볼게 ㅠㅠ",3411 "user : 한국 계속 확진자 2천 명 넘네 Ai : 진짜? 내년에는 좀 잠잠해지려나 했는데 끝이 안 보이네",3412 "user : 나 이제 화이자 2차 접종하고 2주 되네 Ai : 오 그럼 다 맞았네? 부작용 없더나?",3413 "user : 난 다음 주 월요일에 모더나 맞는데 Ai : 난 없는데 부작용 말 많지 그리고 접종율은 계속 오르는데 확진자는 뭐 사그라들질 않네?",3414 "user : 확진자 소식 들으면 백신이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던데... Ai : 화이자 맞고 얼마 전에 20대 30대 기저 질환 없는 사람들 다 죽었잖아. 소장이 괴사돼서 잘라내기도 했다던데",3415 "user : 헐? 진짜? 백신 맞고 죽으면 어떻게 됨? Ai : 국가에서 보상해줌?",3416 "user : 아니 인과 관계 없음 키키 그렇게 발표하지 Ai : 화이자 맞고 부작용으로 백혈병 걸렸다는 사람들 기사도 있더라",3417 "user : 아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그런 내용 본 거 같다... 유튜버가 건강하던 자기 할아버지가 백신 맞고 죽었다고 Ai : 근데 나도 접종 후에 몸이 좀 이상해져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거든?",3418 "user : 어떻게 이상한데? 많이 안 좋음? Ai : 아니 여자들 그날 있잖아 그때 평소랑 다르게 양도 이상하고 주기도 이상하고 암튼 36 평생 처음 겪는 일이었어",3419 "user : 아... 뭔가 항체 생성하고 뭐 그런 게 영향 끼치는 건가 Ai : 근데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내 같은 사람들 엄청 많아서... 이거 백신 인과관계 인정해 달라고 국민 청원 글까지 올라왔더라.",3420 "user : 요즘 데이트 폭력 사건이 너무 심한 것 같아 Ai : 그래? 나도 sns에서 얼핏 본 거 같아!",3421 "user : 맞아 요즘 사건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더라 ㅜㅜ Ai : 헤어지고 나서 전 연인 보복하고 살인 했더라고",3422 "user : 와 그런 사람이 있어...? 무조건 구속이지 Ai : 나도 그거 봤어 너무 무섭더라구 ㅠ",3423 "user : 잡혀서 다행인데... 요즘 흉흉해서 사람도 잘 만나야 해 Ai : 맞아 키키 그래서 나는 사람들 많이 경계해",3424 "user : 폭력성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바로 안전 이별 해야 해 Ai : 그러게 보복 당할까 봐 무섭다 키키",3425 "user : 응 키키 누나들도 항상 사람 사귈 땐 조심해야 해! Ai : 요즘 사람이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것 같지 않아?",3426 "user : 맞아 키키 그런 세상이지 Ai : 그 사람 금방 잡혀서 다행이야",3427 "user : 그치! 그래도 쉽게 잡혔네? 어떻게 잡은 거지... Ai : 맞아 ㅜㅜ 죽은 사람은 불쌍하지만 범인기 금방 잡혀서 다행이야",3428 "user : 게다가 성폭행도 하고 그랬대 진짜 죽일 놈이야 Ai : 와 진짜 그건 선 넘었다 무조건 벌 받아야 해!",3429 "user : 알바비로 책살 살라니까 개 아깝노...? Ai : 책 무슨 책 살 건데 키키",3430 "user : 그 속기사 책 ? Ai : 왜 내 알바비는 쓰기가 싫지...",3431 "user : 키키 뭔가 이런 거 쓰는 거 은근 아깝다 Ai : 아니 책상 키키 모션 데스크...",3432 "user : 모션 데스크는 또 먼데 검색해보고 옴 키키 Ai : 그거 뭐 서서도 할 수 있고 그런 건데 ㅠ",3433 "user : 완전 최첨단인갑네 키키 Ai : 신기하다 그런 게 있노",3434 "user : 그 막 버튼으로 앉아서도 쓰고 서서도 쓰고 그런 거임 Ai : 대박 키키 니가 맨날 뭐 알려줘서 유튜브로 졸랭 본다",3435 "user : 근데 한 50만 원 한다... Ai : 에바탱이제?",3436 "user : 왜 이리 비싼데 Ai : 그렇게 좋은 책상이가 ?",3437 "user : 키키 아니 알바비 받아서 책상 사는 게 아깝노 Ai : 키키 그래도 쓰잘 데 없는 거 사는 거보단 덜 아까울 듯",3438 "user : 엉 자동이라니까 키키 Ai : 휴 고민이네",3439 "user : 어휴 취업하려면 외국어 공부 해야 하는데 Ai : 중국어를 가르쳐주는 일을 할까?",3440 "user : 키키 굳이? 관련 직업 아니면 딱히 필요 없어 영어는 필수지만 Ai : 영어는 진짜 다들 필요로 하잖아 취업할 때...",3441 "user : 영어를 정말 잘해서 취업하고 싶어 Ai : 영어는 끝이 없어 토익, 토플 이런 거 ㅠㅠ",3442 "user : 아 진짜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나를 누가 취업시켜줄까 과연... Ai : 취업하는 데는 영어 실력이 깡패야",3443 "user : 키키 난 요리 쪽이라 영어 조금은 해야 돼ㅠㅠ 토익까진 아니더라도 Ai : 아 정말 ? 나는 영어 진짜 하나도 못 하는디...",3444 "user : 영어를 열심히 배우다 보면 시급이 올라 Ai : 키키 그건 맞지 근데 영어 공부하는데 돈을 많이 쓰겠지...",3445 "user : 영어가 내 시급을 올린다면 나는 최저 받을 자격도 없어 Ai : 최저라도 받으라고 국가에서 법을 정해 준거야",3446 "user : 키키 재 실력이면 못 받아 근로계약서도 못씀 Ai : 다행이다 법이 나를 보호했네.",3447 "user : 앞으로 한 달 400이상 못 벌면 나랑 결혼 못해 Ai : 키키 노가다 400은 어떤데?",3448 "user : 이제 정부에서 백신패스를 도입할 거래 Ai : 뭐 어떻게 도입하는데요?",3449 "user : 백신 맞은 사람들만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다중 이용 시설 이용이나 모임 제한 등 편의를 주나 봐 Ai : 헐 무슨 제도가 그래요 ㅠㅠ",3450 "user : 그래서 지금 백신 안 맞은 사람들은 불이익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대 역차별 아니냐고 Ai : ㅜㅜ 무조건 백신 맞으라고 하는 거네요",3451 "user : 그러니까 근데 백신 맞고 죽는 사람도 많은데 백신이 부작용도 없고 안전하다면 다들 맞겠지 Ai : 근데 부작용 때문에 무서워서 못 맞는 사람도 있을 텐데",3452 "user : 그러게요 백신 맞으라는 법 같은 것도 없는데 저렇게까지 해야 되는지 Ai : 그러게 근데 이것도 아직 도입된 게 아니라서 여러 의견을 듣고 백신패스를 내겠지",3453 "user : ㅠㅠ 또 사람들 말이 많아지겠네요 Ai : 엉 키키 지금 코로나 때문에 계~속 말 많다",3454 "user : ㅠㅠ 누나는 백신 다 맞았어요? Ai : 아니 아직 1차만 맞았어 키키 너는?",3455 "user : 저는 다 맞았죠 하하 Ai : 올 키키 백신패스 부여 받겠네",3456 "user : 닭을 키워야 한다니까 Ai : 키키 **가 닭 키우자 해서 완전 반대함 키키",3457 "user : 계란 값이 넘 비싸서 키키 마당에 ㄱㄱ Ai : 요즘은 그래도 많이 싸짔더라 야 닭 똥 엄청 싼다",3458 "user : 왠데! 요새 계란이 금값인데 키키 Ai : 어릴 때 키아 봤는데 진짜 똥이 장난 아니다...",3459 "user : 좀 집이랑 떨어진 곳에 만들면 되징! Ai : 그래도 닭 똥이랑 털 날리는 거 치워야 한다 아니가 키키",3460 "user : 키키 아 그래? 풀어 놓고는 안되제? Ai : 야 우리 집 뒤에 산이라서 다 물어간다 키키",3461 "user : 닭 키우기도 쉽지 않군... Ai : 삵 같은 거 있는 거 알제? 진짜 레알 닭장 뜯어서 잡아 뭄",3462 "user : 삵이 있다고? 대박 Ai : 어릴 때 키웠는데 닭장 다 뜯기더라 응응",3463 "user : 키키 들어도 들어도 흥미진 산청 이야기 Ai : 울 집 앞에 너구리도 나온다고 키키",3464 "user : 혹시 쌍용자동차 알아? Ai : 응 어릴 때 많이 봤었어",3465 "user : 맞아 나도 어릴 땐 기억나는데 요샌 안 나오나 봐 키키 Ai : 아이구; 망한 건가? ㅜㅜ",3466 "user : 글쎄 키키 아직 있긴 한 것 같은데... Ai : 오홍 보니까 출시는 계속 하는 거 같네...? 근데 왜 안 보이지 키키",3467 "user : 키키 그러니까 광고를 많이 안 하는가? Ai : 그러게 키키 신차 떴다고 막 블로그 글이 있네 이름이 업비트래 키키",3468 "user : 키키 업비트? 완전 웃기네 그거 사면 투자 잘하게 되려나... Ai : 키키 그니까 키키 반대로 투자 망하면 차도 꼴보기 싫을 듯 키키",3469 "user : 키키 맞다 그러면 차 갖다 팔아야지 Ai : 코란도 쪽으로 나왔는데 2400만 원대래 아~ 차 바꾸고 싶닼 키키",3470 "user : 키키 2400만 원~? 너무 비싸 Ai : 그렇지 ㅜㅜ 우린 아직 초년생이라... 희희 ㅜ",3471 "user : 키키 근데 진짜 돈이 있다면 전세집을 구할 것 같아 Ai : 키키 그렇지 교통편 좋은 곳으로다가~",3472 "user : 맞아 키키 그다음에 집세 오르는 타이밍 잘 봐서 집팔고 남은 돈으로 차 사면 안되나? 하하 Ai : 오우 키키 이거 주식중독 아냐?! 키키 근데 그거 좋은 생각인 듯... 크크",3473 "user : 서울 갈 때 뭐 타고 가 ? Ai : 비행기나 버스 !",3474 "user : 케텍스도 있지 않아 ? Ai : 비행기가 근데 젤 시간 조금 걸료 !",3475 "user : 프리미엄 고속버스 ? Ai : 그거 타봤어 ? 키키",3476 "user : 응응 키키 진짜 그게 훨 좋긴 하드라 ... Ai : 나 그거 타보고 싶어 ㅠ",3477 "user : 돈 값 하는 너깜 ... Ai : 어떤데 ...",3478 "user : 완전 편함 ? Ai : 그냥 뒤로 완전 누울 수 있어",3479 "user : 아 그래 ? Ai : 일반 버스에 비해 많이 차이나 ?",3480 "user : 그리고 사람들이랑 차단돼 ! Ai : 키키 아니",3481 "user : 서울 너무 오래가잖아 ㅠ Ai : 한 3시간 반은 걸리지 ?",3482 "user : 나 혼자 있는 느낌 키키 Ai : 마자 ㅠㅠ 넘 오래",3483 "user : 오 진짜 Ai : 타보고 싶당",3484 "user : 서울 갈 일이 없네 Ai : 거기서 또 지하철ㄹ로 집까지 ...",3485 "user : 야매요리 예전에 유명했는거 그거 알아? Ai : 야매요리? 그거 웹툰 아니야?",3486 "user : 헐 맞아 키키 Ai : 그분 오랜만에 복귀 하신대",3487 "user : 키키 헐 진짜? 네이버 웹툰으로? Ai : 응응 그래서 엄청 기대 중이야 ㅠㅠ",3488 "user : 내 최애 만화였거든 Ai : 와 대박 이번에도 요리 웹툰이래?",3489 "user : 그건 모르겠는데, 요리 웹툰이었으면 좋겠어 Ai : 키키 나도 요리웹툰 겁나 좋아했는데",3490 "user : 엉 나 그거 우리 집에 만화책으로 있어 키키 Ai : 키키 헉 그거 몇 권 있음?",3491 "user : 1권 있는데 생각난 김에 이따 봐야지 키키 Ai : 키키 오 거기에 내가 알기론 참치마요 주먹밥? 그 편 있을 걸?",3492 "user : 아 그래? 키키 Ai : 북북이 항공모함 만든 거 기억남?",3493 "user : 키키 아 그거 뭐였지? Ai : 랍스타 요리였나?",3494 "user : 항공모함 위에다가 초밥 올려 놓은 거 키키 존웃 Ai : 키키 아 그거 기억날 거 같은데!",3495 "user : 너네 집 고양이 예방접종 맞으러 간다며! Ai : 맞아 우리 집 고양이 내일이야 하하",3496 "user : 우리 냥이도 예방접종 하러가야하는데 Ai : 냥이들이 아직 어리구나 키키",3497 "user : 몇살이야? Ai : 우리 집 냥이는 이제 곧 4개월!",3498 "user : 우리 냥이는 이제 1년됐어 Ai : 아하 아직 귀여운 캣초딩들이네 키키",3499 "user : 맞아 그래서 그런지 사고뭉치야 키키 Ai : 키키 우리냥이도 근데 창문을 못 열어놔 도망갈까봐 ㅠㅠ",3500 "user : 그렇지... Ai : 냥이는 털 많이 빠지지?",3501 "user : 응 청소기 한 번 돌리면 대박이야... Ai : 아 진짜 나도 힘들어 청소하기",3502 "user : 냥이 털 알러지는 없어? Ai : 나는 딱히 아직 그런거 못 느꼈어",3503 "user : 나 냥이 털알러지 있어서 좀 고생중 Ai : 헐 그러면 맨날 알러지약 먹겠다 ㅜㅜ",3504 "user : 그러면서 키우긴 진짜 힘들겠다... Ai : 응 나 이비인후과 가서 알러지 검사도 받았어 근데 냥이 알러지가 있다는 거야",3505 "user : 국제유가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네... Ai : 그러게 말이야...",3506 "user : 지금 국내 휘발유값도 급상승했잖아... Ai :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하더라고",3507 "user : 최근 국제유가 상승은 공급 부족 우려 때문이라는데... Ai : 그러니까...",3508 "user : 안 그래도 겨울도 다가오고 있는 마당에 증산은 부족할 거라고 하더라고 Ai : 국제유가 상승이 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던데",3509 "user : 그러니까... Ai : 지금 안 그래도 전 세계 곳곳에서 에너지 대란이 속출하는 바람에 더 그런 듯",3510 "user : 너 차 끌고 다니는데 어떻게 하냐... Ai : 그러니까...",3511 "user : 휘발유값 감당이 안 된다니까? Ai : 지금 국내 휘발유값이 얼마 정도 하지?",3512 "user : 몇 달 전까지만 해도 1500원대였는데 지금 1600원 후반대 에서 1700 초반까지 올랐어... Ai : 와... 너무 비싼데?",3513 "user : 어떻게 하냐 진짜... Ai : 뭐 어쩌겠어...",3514 "user : 최대한 차 안 끌고 다니고 아껴야지 Ai : 글로벌 원자재 애널리스트가 말하길 전 세계가 코로나 19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경제 활동이 회복되면서 원유 공급이 부족하다고 하더라",3515 "user : 이제 경제가 회복돼가니 에너지 소비도 그만큼 커지니 Ai : 그래야지...",3516 "user : 하이요 다들 식사 하셨음요? Ai : 나는 배가 너무 부르다랄까",3517 "user : 나도 방금 밥 먹고 왔어 키키 Ai : 나도 배 왕 부름 ㅠ",3518 "user : 밥 뭐 먹었는데 그래 친구 Ai : 나 말하는 거야? 아님 재? 키키",3519 "user : 나겠지 키키 설마 오빠한테 그러겠어 Ai : 치킨을 함께한 사이는 친구 사이지",3520 "user : 키키 치킨? 치킨은 잘 안 먹어서 모르겠다 Ai : 치킨을 왜 먹어 배달 중에 제일 싫은 음식임",3521 "user : 치킨을 어떻게 싫어할 수가 있지? Ai : 난 고추 바사삭 좋아하는데 굽네 왜 이렇게 일찍 닫아",3522 "user : 아니 배달음식 중에 최악이 치킨이라고. Ai : 왜 먹어 도대체 이해가 안 가 나는",3523 "user : 고추바사삭은 굽네의 원천 살아있는 이유지 Ai : 왜 치킨 무시하지 싸고 맛있다구",3524 "user : ㄴㄴ 배달되는 맛집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치킨을... Ai : 배달을 시키면 바삭한 치킨이 오지",3525 "user : 아침 챙겨 먹니? Ai : 아침을 잘 안 먹니",3526 "user : 점심은 주로 한식이니? Ai : 나는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야",3527 "user : 그럼 양식파야? Ai : 일식이야?",3528 "user : 초밥과 파스타가 제일 좋아 Ai : 키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군",3529 "user : 탄수화물 성애자구나 너도? Ai : 파스타는 맛있는데 난 밀가루가 안 맞아 ㅠ",3530 "user : 왜? 혹시 알러지가 있니? Ai : 밀가루 먹으면 트러블이 올라와...",3531 "user : 어머 나도 예전에 튀김 먹으면 그랬었는데 Ai : 특히나 피자 먹으면 100% 체하더라구",3532 "user : 헐 키키 그럴 수가 있구나 ㅠㅠ Ai : 그것 참 안 좋군 ㅠㅠ",3533 "user : 소화가 안되는 거 같애! Ai : 그럼 무슨 음식을 제일 좋아하니 ?",3534 "user : 등록금 넘 비싼 거 같음 Ai : 뭐가 대학교 등록금 말하능겨? \",3535 "user : 지금 생각해도 등록금 넘 아까움 Ai : 내 말이 더군다나 너는 에프 학점 아니지?",3536 "user : 엉 너네는 안 비쌌어? Ai : 우리도 개비쌌어... 키키",3537 "user : 돈 너무 들어! Ai : 키키 에프 받은 적 있지 키키",3538 "user : 에그머니나 나는 한번도 없음 어정쩡 점수 Ai : 하지만 재수강으로 다 메워 놨어...",3539 "user : 키키 다행이네 Ai : 그러니까 졸업 햇짘 키키 학비 탕진!",3540 "user : 키키 난 그런 건 시원하게 포기 했어 Ai : 그래 그게 대학 생활이제",3541 "user : 키키 학비 졸 비싸다 진짜 Ai : 너네 얼마였는데 우리 480인가",3542 "user : 1학기에 ? Ai : 우리도 그 정도 했던 듯 한 400 키키",3543 "user : 단발로 자를까... 아깝긴한디 Ai : 키키 단발 어울린데 키키 트리트먼트 좋은 거 있는데",3544 "user : 멀크락 많이 떨어지더라 야 키키 Ai : 아니면 좀만 자르고 다시 펌할까",3545 "user : 키키 좋은데 키키 요즘 매직을 해서 고데기를 안하니까 좋다 키키 Ai : 트리트먼트 써도 한계가 오는 거 같던데",3546 "user : 아하 내 머리카락 소중히 간직해줘 Ai : 키키 머리카락 자르지마 키키 요즘 네일아트 하고 싶더라 키키",3547 "user : 고데기가 진짜 안 좋아 난 두피도 안 좋아서 Ai : 머리카락 만만치 않은 녀석이구만",3548 "user : 키키 진짜 머리카락 많으니까 감당이 안 돼 Ai : 나도 네일 받고싶어 뭐 안 얹어도 되니까 케어라도",3549 "user : 저번에도 니가 말려서 안 잘랐는디 ㅇㅅㅇ Ai : 잘했어 키키 머리 긴게 잘 어울려 키키",3550 "user : 난 둘 다 예쁘던데 키키 Ai : 네일은 넘넘 답답할 거 같아 손 숨 못쉴듯",3551 "user : 맞아 케어라도 하면 좋을텐뎅 키키 Ai : 언제 한번 받으러 가야지 키키",3552 "user : 구냥 다듬고 하면 공주대접 받는 거 같이 키키 Ai : 단발 매직할까나 고민이야",3553 "user : 손이 이뻐진다는 장점이 있지 키키 Ai : 맞아 손톱 바디가 예뻐진대",3554 "user : 손이 이쁘지면 머혀 잘 뵈지도 않는 거 Ai : 키키 눈썹 연장도 하고 싶은뎅 키키",3555 "user : 코 수술 하고 싶당 Ai : 우린 이미 해서 키키 다시 해야 함",3556 "user : 나도 코 수술 하고 싶다 [이모티콘] Ai : 일단 다이어트가 시급인데",3557 "user : 코 알제 10년밖에 안 가는 거 키키 Ai : 다이어트 하면 자동적으로 콧대가 나오지 않을까",3558 "user : 눈도 재수술 해야 함... Ai : 지금 하면 40살에 또 해야 함 키키",3559 "user : 나는 다 재수술 하고 싶다... Ai : 10년밖에 안 간대?",3560 "user : 왜 그런 거야 Ai : 우리가 해본 결과 점점 코가 내려앉음 키키",3561 "user : 시간과 돈이 있어야 해... 성형수술은 Ai : 얌 내 칭구는 그거 갑자기 7년 만에? 부작용 왔어",3562 "user : 내 실리콘 실종 됐는데 어디 갔는지 찾아주실 분 Ai : 언제쯤 완벽한 외모를 보여줄 수 있을까",3563 "user : 코가 막 붓고 그라데? Ai : 뺏대 그래서",3564 "user : 헐 남아있대 실리콘? Ai : 7년 만에 부작용이라니 ㅠㅠ",3565 "user : 그거 뺄 수도 있긴 하더라 하하 Ai : 신기해 진짜",3566 "user : 키키 넌 지금도 완벽해 Ai : 살을 빼고 다시 해야지 키키",3567 "user : 고치야 함 Ai : 미용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더라",3568 "user : 엉 *** 알제 Ai : 걔 이야기야 키키",3569 "user : 헐 *** 알지 알지 Ai : 이쁜 애!",3570 "user : 개무섭네 ㅠㅠ 성형 부작용 Ai : 아 진짜?",3571 "user : 예쁜데 Ai : 오랜만이다 하하",3572 "user : 오빤 결혼하고 자녀 계획 어떻게 돼? Ai : 나는 일단 두 명 낳고 싶은데 내 생각이지",3573 "user : 그러게 키키 Ai : 여친이 애 낳기 싫다 하면?",3574 "user : 키키 어 지금 싫어하는 뉘앙스여서 나도 포기함 Ai : 응 애 낳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니깐 ㅜㅜ",3575 "user : 맞아 요즘에 딩크족도 많이 생겼잖아 Ai : 응 그렇더라 키키",3576 "user : 그 사람들 보면 여유로워 보여서 부러워 Ai : 키키 맞아 둘이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 보니까 나도 굳이 애기 안 낳고 싶음",3577 "user : 응 맞지 키키 Ai : 반려 동물이랑도 살고 그러더라",3578 "user : 그렇구나 키키 Ai : 우리 여친도 강아지 좋아하는데",3579 "user : 그럼 강아지랑 셋이 살면 딱이네 키키 Ai : 키키 오 진짜 강아지 데리고 살면 딱이겠네~",3580 "user : 나도 남친이랑 결혼하면 동물이랑 살기로 했어 Ai : 키키 오 좋다 너네는 고양이 키워라",3581 "user : 응 키키 남친 고양이랑 같이 살듯 Ai : 키키 아 남친이 고양이를 키우는 구나.",3582 "user : 요즘 애들 야자 안 함? Ai : 4시만 되면 다 집 가더라",3583 "user : 코로나 때문에 야자도 못하는 거 아님? Ai : 어 키키 코로나 때문에 정규 수업도 못하잖아",3584 "user : 하긴... 사람 모아 놔서 좋을 게 없긴 하겠다 Ai : 아 야자 진짜 끔찍했는데 재밌긴 했음",3585 "user : 어 키키 진짜 하기 싫었는데 추억은 또 많아 키키 Ai : 우리 그때 야자 시간에 컵라면 먹었잖아 키키",3586 "user : 안 들키고 다 먹었었제? 그때 키키 교실 뒤에서 키키 Ai : 어 키키 서서 공부하는 책상에서 먹었지 키키",3587 "user :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 공부는 역시 안 하겠지만 키키 Ai : 어 나도 종종 그런 생각함",3588 "user : 나도 공부만 아니면 그때가 좋았음 키키 Ai : 요즘엔 야자를 안 해서 그 쫄깃한 기분을 모르겠네",3589 "user : 야 키키 그 쫄깃한 기분도 우리만 아는 거야 Ai : 키키 그래 니가 컵라면도 들고 왔었잖아 키키",3590 "user : 내 덕에 다들 추억 하나씩 쌓았잖아 ㅎ Ai : 키키 진짜... 공부하는데 맨날 옆에서 먹고",3591 "user : 어 키키 책상 서랍에 과자 넣고 먹던 거 기억남 Ai : 왜~ 공부도 했다~ 키키",3592 "user : 공부는 학원 가서 해야지 Ai : 그럼 방해나 하지 말던가 키키",3593 "user : 그때 좀 때렸어야 했는데 Ai : 그니까 키키 ㄹㅇ 밉상이었음 키키 야자도 맨날 빠지고",3594 "user : 내가 말했잖아 공부는 학원에서 하라고~ Ai : 니 그때 야자 안 하고 수학 학원 갔었나?",3595 "user : 후쿠시마 원전 방사선 양이 엄청나게 나온대 ㅠㅠ Ai : 아고... 일본은 항상 문제다 문제!",3596 "user : 1시간 노출 시 사망이라고 하는데? Ai : 차라리 죽는 게 낫지...",3597 "user : 노출되면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을 듯 ㅠ Ai : 진짜 이거 제대로 관리 해야 하는데 요즘 바다에 방류할까 이러고 있던데?",3598 "user : 이미 방류 한 거 아니가? Ai : 그래서 생선 얘기도 있던데?",3599 "user : 응응 아마 몰래몰래 하고 있을 거 같다 내 생각엔 키키 Ai : 어... 안 그러면 처치가 불가능하잖아...",3600 "user : 해산물을 안 먹어야 되나 ㅠ Ai : ㅜㅜ 근데 진짜 우리나라 바다가 오염되잖아... 아휴",3601 "user : 먼 미래에서는 해산물 먹었었다 정도 역사로 나오고... Ai : 아이고야 키키 생선들이 무슨 죄냐 ㅜㅜ",3602 "user : 아프게 죽겠네 Ai : 그러게... 저건 없어지지도 않고 ㅠ",3603 "user : 우주에 버려야 되나 어쩌노 Ai : 아휴... 그러네 ㅜㅜ 일본 여행도 가기 무섭다 나는 ㅜㅜ",3604 "user :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에도 많이 들어오고 있으니... Ai : 응 ㅜㅜ 그렇다고 하더라고? ㅜㅜ",3605 "user : 근데 구분하기도 어렵잖아 ㅜㅜ Ai : 응 뒤늦게 뉴스에서 보는 정도밖에... 우리가 알 수가 있나 ㅠ",3606 "user : 중국 가을 홍수로 난리 났었나 봐 Ai : 중국 태풍 피해가 엄청 났다고 하던데?",3607 "user : 태풍도 왔었고 이번엔 폭우 내렸나 봐 Ai : 그래서 전력난 뭐 그런 기사가 났던 거구나?",3608 "user : 응 이번에 여러가지로 피해가 장난 아니더라 Ai : 한 여름도 아니고 웬 폭우야 ㅠㅠ",3609 "user : 경제 손실에 무려 9천억이 넘던데? Ai : 9천억?",3610 "user : 그 폭우 한번 온 걸로? Ai : 와... 대박이다 얼마나 많이 왔길래 ㅠㅠ",3611 "user : 사망 실종자도 많고 석탄 생산하는 광산들이 생산에 차질이 생겼나 봐 Ai : 석탄은 알고 있었는데 사망, 실종자도 많아?",3612 "user : 진짜 큰일이네 Ai : 응 많이 늘었더라고 ㅜㅜ 대피해 있는 분들도 많고",3613 "user : 대피소도 코로나때문에 위험할텐데 걱정이다 ㅠㅠ Ai : 중국 요즘 안 좋은 소식만 들리네",3614 "user : 그러게 Ai : 비 피해에 석탄, 전력난에 ㅠㅠ",3615 "user : 그런 거 생각하면 우린 정말 살기 좋은 거 같아! Ai : 비도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안 오기도 하고 키키",3616 "user : 저녁 먹었냐 Ai : 나는 오늘 저녁에 한강 가서 라면 먹고 왔다 키키",3617 "user : 누나 한강에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Ai : 뭔가 밖에서 먹는 라면이라 더 맛있는 듯 키키",3618 "user : 그렇죠 Ai : 저는 아직 그렇게 먹어본 적이 없어요",3619 "user : 어어 똑같은 라면인데 키키 Ai : 그냥 기분이 달라서 그런 가봐 키키",3620 "user : 그렇죠 Ai : 바람 쐬고 하면 더 맛있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3621 "user : 바람도 시원하니 좋아서 키키 돗자리 펴놓고 먹고 왔다 키키 Ai : 서울은 비가 안 왔나 봅니다",3622 "user : 저도 다음에 같이 먹어주세요 Ai : 어어 오늘 서울에 비 안 왔다 키키",3623 "user : 그래 다음에 같이 먹자 키키 Ai : 대구는 비가 꽤 옵니다",3624 "user : 낮에도 별로 안 더웠던 것 같다 키키 Ai : 이제 곧 겨울이니깐요… 키키",3625 "user : 오... 비가 오는구나? 키키 Ai : 니는 저녁 뭐 먹었노? 키키",3626 "user : 저는 그냥 밥 먹었습니다 Ai : 비 올 땐 막걸리 한잔 해주야 하는데 키키",3627 "user : 막걸리에는 전이 최고죠 Ai : 다음에 막걸리도 같이 마시러 가요",3628 "user : 요새 정말 살기가 팍팍하네요~ Ai : 맞아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것 같아",3629 "user : 고공 물가에 온갖 세금들도 다 오르고 Ai : 그러게요 저 그래서 요즘 주식이랑 청약 공모주 하면서 소소히 투자하잖아요",3630 "user : 주식이나 공모주 위험한 상품 아니야? Ai : 은행 이자는 너무 쥐꼬리만 하게 붙으니 그런 거라도 해서 용돈이라도 벌어야죠",3631 "user : 와이프가 용돈도 많이 안 줘서 안 그럼 용돈도 없어요 ㅠ Ai : 키키 내 동생이니 그럴 만해! 짠순이!",3632 "user : 내 주위에서도 주식 같은 거 많이 하더라. Ai : 근데 요새 테이퍼링 뭐 그것 때문에 주식시장도 주춤하던데 그게 뭐야?",3633 "user : 요새 코로나 사태로 모든 국가들이 재난에 시달리잖아요 Ai : 그래서 천문학적인 돈이 시중에 풀렸거든요",3634 "user : 아 우리도 재난지원금이네 뭐네 하면서 시중에 돈 엄청 풀렸잖아 Ai : 맞아요 그로 인해서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그리고 비트코인까지 일제히 상승했거든요",3635 "user : 그래서 경제에는 도움이 될지언정 집값이나 다른 것들이 미친 듯이 뛰어올랐구나 Ai : 결국 엄청난 거품이 생기고 이제 점점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되니 시장에 뿌린 돈을 걷어들이겠다는 거예요",3636 "user : 그러면 경제적으로 테이퍼링 개시되면 금리 인상부터 대출이자도 늘어나겠네? Ai : 그래서 테이퍼링에 대한 이슈 때문에 주식시장도 민감하게 받아들이죠",3637 "user : 아직 코로나 사회라 다들 경기가 어렵긴 한데 그렇다고 돈만 뿌릴 수도 없고 참 딜레마다 Ai : 그러게요 그래도 하긴 해야겠죠 여론은 어쩔지 모르겠지만",3638 "user : 호캉스 말고 모캉스 갈까 봐 키키 Ai : 호캉스는 들어봤는데 모캉스는 뭐냐.",3639 "user : 똑같애 키키 Ai : 모텔 바캉스 키키",3640 "user : 으휴. 모텔을 뭐 하러 가. Ai : 아냐,",3641 "user : 옛날 여인숙처럼 생각하지 마 키키 Ai : 요즘 모텔은 옛날이랑 달라 키키",3642 "user : 모텔은 그냥 가다가 숙소잖아. Ai : 그냥 호텔 가",3643 "user : 요즘은 어지간한 호텔 뺨쳐 키키 Ai : 그래봤자 모텔이 모텔이지.",3644 "user : 아냐 키키 Ai : 그래서 다들 거기로 바캉스 가는 거지 키키",3645 "user : 그럴 거면 그냥 집에 있지~ Ai : 괜히 아깝게 돈 쓰지 말고",3646 "user : 키키 그냥 분위기 보고 가는 거지 키키 Ai : 아니 무슨 모텔에 뭐 무슨 분위기가 있다고. ㅋ.",3647 "user : 키키 여행을 모텔로 가는 사람도 많아 키키 Ai : 요즘 사람들은 참 알 수가 없다.",3648 "user : 나중에 한번 봐봐 키키 Ai : 진짜 좋아 키키",3649 "user : 아휴. 그래라. Ai : 가서 재밌게 놀아라. ㅋ.",3650 "user : 혹시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는 있나요? Ai : 네네 만나는 여자친구 있어요!",3651 "user : 연애 중이세요? Ai : 네네 저도 연애 중이에요 하하",3652 "user : 만난 지는 오래 되었나요? Ai : 아니요 이제 1년 넘었어요!",3653 "user : 오래 된 건가요? Ai : 음... 그냥 보통인 거 같네요 하하",3654 "user : 자주 만나요? Ai : 둘 다 일 하느라 바빠서 자주는 못 만나요",3655 "user : 그래도 여자친구 분이 있어서 외롭지는 않겠네요! Ai : 네네 심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3656 "user : 선배는 오래 만나셨어요? Ai : 네 저도 꽤 오래 만난 거 같아요... 하하",3657 "user : 주로 뭐하고 놀아요? Ai : 요즘은 외출이 힘들어서 주로 각자 집에서 넷플릭스 봐요 키키",3658 "user : 키키 맞아요 요즘에 넷플릭스에 재밌는 게 많더라구요 Ai : 여자친구랑 로맨스 코미디 장르 보는 걸 즐기는데 키키 추천 좀 해주세요",3659 "user : 앗... 키키 요즘에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밌던데요? Ai : 저도 재밌게 봤어요!",3660 "user : 의사들도 이렇게 연애 하겠구나 느꼈어요 Ai : 하하 맞아요... 그런 장르 보는 거 좋아하나 보네요?",3661 "user : 전자상거래 이용 많이 해? Ai : 거의 쇼핑몰 많이 이용하지",3662 "user : 온라인으로 많이 사는 편이야? Ai : 나는 맨날 인터넷 주문하는 거 같다",3663 "user : 키키 그리고 빨라서 좋다 Ai : 맞다 키키 요즘은 주문하면 내일 바로 오잖아",3664 "user : 이번에도 물티슈 시켰는데 바로 다음날 오더라 Ai : 쿠팡 많이 이용하나 보네",3665 "user : 쿠팡이 제일 빨라서 애용하는 편이지 키키 Ai : 나는 기다려도 가격 비교 다 해본다",3666 "user : 키키 싼 거 찾으면 또 나오더라 Ai : 근데 그건 하루 배송 아니잖아",3667 "user : 그래도 싸면 기다리는 게 낫지 키키 Ai : 맞다 다 쓰기 전에 주문하면 되지",3668 "user : 맞다 키키 그게 현명하지 Ai : 맞제 돈도 아끼고",3669 "user : 너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편이야? Ai : 음., 아니 관심은 없고 집값 오르는 거에 불만히 굉장히 많다키키 너는?",3670 "user : 키키 나도 어려워서 잘 모르겠는데 요즘 대출도 잘 안된데 Ai : 에? 진짜가? ㅠㅠ 그럼 청년들은 어떻게 집 사라는 건데",3671 "user :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재테크가 될 것 같은데 ㅜㅜ Ai : 하... 근데 그것도 어느 정도 자본이 있어야 가능한 거 아니야? ㅠㅠ",3672 "user : 그러니까 ㅜㅜ 근데 뭐 원룸 매매부터 해보라고는 하던데 Ai : 응응 그거 카카오뱅크에도 부동산 투자하는 프로그램있던데... 해볼까",3673 "user : 아 진짜? 그런 게 있어? Ai : 내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뭐 수수료 받고 그런건가?",3674 "user : 어 그런 거 같더라 키키 나중에 내가 캡쳐해서 보여줄게 근데 손실이 있지 않을까 Ai : 오... 하긴 투자라는건 원래 손실이 있는 거니까 ㅜㅜ 그래도 쉽게 접근하는 건 좋은데?",3675 "user : 응 맞아 일단 카카오라는 기업아래에서 하는 거니까 뭔가 안전할 거 같기도 하고... 하하 해보까 Ai : 함 해볼래? 키키 근데 막 100만원은 넣어야 하고 그런 거 아니가?",3676 "user : 적은 금액으로도 가능할 거 같던데? 키키 Ai : 키키 그래... 단돈 10원이라도 부동산 투자로 돈 벌었다 해보자 키키",3677 "user : 아 이사 가고 싶다 전세 집으로 Ai : 우리 열일 하자 집값 인간적으로 넘 비쌈",3678 "user : 열심히 살아야 내 집 은행이랑 같이 산다니 키키 Ai : 내 돈으로 신발장이나 사면 감사하지",3679 "user : 진짜 월세 나가는 게 만만치가 않어 ㅠ Ai : 내가 월세로 낸 돈만 모아도 몇 천만 원이야 ㅠㅠ",3680 "user : 아 인정... 진짜 월급 타면 월세 내고 끝나 Ai : 마저 나도 계산해봤는데 그 돈으로 주식이나 할걸",3681 "user : 안돼 주식은 인생 망하는 지름길이야 Ai : 아 인정 키키 그래도 주식이라도 해야 돈 벌어서 집 살 수 있다고",3682 "user : 이렇게 일개미처럼 일만 하다가는 내 집 못 사 Ai : 주식은 지름길이 될 수도 대박 길이 될 수도 있지, 키키",3683 "user : 쪽박 길만 아니면 돼. 집 사야 해 Ai : 코인은 영 소질이 없으니 주식으로 간드아 집 사서 월세 받을래,",3684 "user : 난 건물 사서 건물주 하면서 살래 키키 Ai : 아 인정. 그거 내가 바라는 워너비 인생",3685 "user : 마저 꿈은 역시 크게 가져야지 Ai : 건물주 놀면서 돈 버는 제일 좋은 직업 키키",3686 "user : 근데 또 건물 사면 소득세랑 이런 거 내야 하잖아 Ai : 세금 엄청나게 내지 않나?",3687 "user : 그만큼 버는데 세금 낼 돈은 넘치지 키키 Ai : 맞아. 여간 돈 들게 한두 개가 아녀 건물주 돼도.",3688 "user : 그냥 사실 난 이민 가고파 ㅎ Ai : 이민은 난 아직 너무 무섭다 키키",3689 "user : 여자친구랑 얼마나 만났어? Ai : 2년 정도 만났어 키키",3690 "user : 오 엄청 오래 만났네 키키 Ai : 맞아 키키 근데 요즘도 엄청 싸워",3691 "user : 같은 학교 다니면서 만난 거야? 키키 Ai : 응 과 씨씨였어 키키",3692 "user : 키키 나도 남편이랑 엄청 싸워 키키 Ai : 맞아 키키",3693 "user : 거의 매일 싸우게 되는 것 같아 Ai : 과씨씨",3694 "user : 키키 지금 몇 학년이야? Ai : 지금 4학년이야 하하",3695 "user : 졸업하고 싶다 Ai : 여자친구가 군대도 기다려준 거야?",3696 "user : 아니 복학해서 만났어 하하 Ai : 오 이제 막학기네",3697 "user : 좋겠당 하하 Ai : 맞앜 키키",3698 "user : 빨리 졸업해서 취직하고 싶네 Ai : 역시 복학한 오빠들을 조심해야해",3699 "user : 나 요즘 힘들어서 이번 주에 여행 가려고! 키키 Ai : 힐링 여행 가려는 구만 ㅠㅠ 어디로 가려고?",3700 "user : 나 바다 보고 싶어서 동해 쪽?! Ai : 동해면 강원도? 가기 너무 험난한 거 아냐? ㅠㅠ",3701 "user : 왜 험난해?~ 아직 안 가 봤어 키키 Ai : 강원도 가는 길 너무 멀고 차 막히고 힘들다고 많이들 그러잖아 ㅠㅠ",3702 "user : 아 그렇구나 키키 하지만 난 기차 타고 갈 거지~ Ai : 한번에 가는 기차도 있어? ㅠㅠ 부럽다",3703 "user : 그래서 편하게 가서 호텔에서 푹 쉬고 바다 볼 거야 하하 Ai : 호캉스 즐기러 가는구만? 수영장도 즐기다 올 거야?",3704 "user : 당연하지 나는 항상 수영장 있는 곳을 숙소로 예약해! Ai : 오 역시 날 쌀쌀하니까 온수 나오는 데로 찾아서 가야 해!",3705 "user : 맞네 키키 차가운 수영장 들어가면 감기 걸리겠지? Ai : 웅 차가우면 감기 들리니까 따순데 찾아서 가야 해 키키",3706 "user : 그렇겠다 얼른 떠나고 싶어 동해로! ㅠㅠ Ai : 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데 찾음 알려줘!",3707 "user : 친구가 영어학원 강사라네 키키 Ai : 어떤 친구가 학원 강사야?",3708 "user : 대학 때 동기가 키키 Ai : 그래서 할인해준다면서 키키",3709 "user : 학원 강사가 그런 것도 해줘? Ai : 할인해 준다고 하면 이득이니까 한번 가 보기라고 해 봐",3710 "user : 뭐 직원 복지 같은 거 아닐까 키키 Ai : 그런 복지는 별로 쓸모가 없다.",3711 "user : 다 학원 돈 더 벌어오라 그런 거지 키키 Ai : 그러니까. ㅋ.",3712 "user : 돈 벌 수단인 거지. Ai : 그래서 나 보고 와서 레벨 테스트 받아보라고 키키",3713 "user : 가서 한번 테스트나 받아보지. Ai : 에혀 키키 거까지 가는 거 너무 귀찮아 키키",3714 "user : 넌 참 귀찮을 것도 많다. ㅋ. Ai : 키키 테스트 받고 수업은 인강으로 한대 키키",3715 "user : 그럼 할인해주는 이유가 없네. Ai : 이유 말고 의미가 없는 거지 키키",3716 "user : 그거나 그거나지. 에휴. Ai : 따지지 마 키키 한 대 쥐어 박히려고 키키",3717 "user : 니는 미용 목적 시술 같은 거 받아 봤나? Ai : 키키 받아 봤지 키키 보톡스 받아봤다",3718 "user : 오 키키 보톡스? 효과 좋더나? 키키 괜찮아? Ai : 턱을 세게 물라 하거든? 턱 근육쪽에 주사 놓거든? 아파... ㅠ 효과 좋더라",3719 "user : 아 진짜? 키키 그거 하면 외모가 많이 바뀌나? Ai : 근데 조금 부작용이 있다... 키키",3720 "user : 부작용? 키키 어떤 부작용이야? 많이 아프나? Ai : 나 같은 경우엔 광대가 튀어나와서 턱근육 빠지니까 볼 살까지 빠지데? 얼굴이 땅콩 모양되더라...",3721 "user : 앗? 키키 땅콩? 그 땅콩 까기 전에 껍질 그거? Ai : 어 맞아 땅콩 껍질 있을 때 키키 숫자 8모양",3722 "user : 키키 그건 좀 전혀 예상 못한 부작용 아니니? Ai : 그래서 광대 없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키키",3723 "user : 키키 아... 그렇구만 키키 근데 필러랑 외모 바뀌는게 많이 다른가? Ai : 필러는 바로 효과나는데 보톡스는 한달인가 있어야 효과나온다 키키",3724 "user : 아아 키키 한달이면 좀 길긴 한거 같은데? 키키 Ai : 키키 그체 근데 눈으로 얇아지는 거 보이면 기분좋디 키키",3725 "user : 아 나도 그런 거 성공하면 돈 많이 벌 텐데... 그럼 피부과도 다니구 머리도 하고 Ai : 애드라 나 담 주 화욜에 탈색 하는데 무슨 색 하지",3726 "user : 탈색 첨이라 넘 떨령 Ai : 넌 약간 웜이니까 갈색 쪽 추천",3727 "user : 아님 애쉬 해보고 싶음 내가 키키 Ai : 탈색 하면 진짜 두피 겁나 아파 ㅠㅠ",3728 "user : 미용을 가꾸는 건 고통을 수반하지/ Ai : 어어 안 그래도 연갈이나 애쉬 할까 찾아봄 ㅠ 넘 이뿨,",3729 "user : 난 금발 진짜 너무 넘 하고 싶은데 ㅜ 원칙상 여기 다니면서는 못해 Ai : 아 너 피부 톤에는 둘 다 잘 어울릴 듯.",3730 "user : 나도 염색하고 싶다 ㅠㅠ Ai : 머리도 확 고냥 칼 단발 해버려야지 이러다 탈모 되겄어, 머리 너무 빠져",3731 "user : 난 퇴사하고 금발에 빨간 손톱하고 놀러 다니고 싶음 Ai : 근데 진짜 머리 시술 한번 받고 나면 머리 확 상해...",3732 "user : 이제 탄력을 잃음 Ai : 오 멋진 외쿡 온냐 같을 듯",3733 "user : 나 태어나서 탈색 초딩 때 한 번 해봄 키키 Ai : 키키 난 이십대 초반에 했었는데 진짜 두피 찢어지는 줄",3734 "user : 아 생각나 너 밝은 갈색 머리 졸업 사진에서 봄 Ai : 그건 내 흑역사니까 다들 마음 깊이 묻어둬",3735 "user : 키키 아 졸업 사진 본가에서 가져와야겠다. Ai : 우리 집에 놓고 두고 두고 봐야지",3736 "user : 나 이번 추석에 초중고 다 봄 키키 Ai : 나중에 동창회 했는데 졸업 앨범 들고 오는 애들 없겠지...?",3737 "user : 와 그 극혐앨범을 어떻게 다 볼 수가 있어...? Ai : 난 보기도 싫더라",3738 "user : 그 졸업 사진 내가 들고 갈게~! Ai : 난 심지어 어디 있는지도 몰라 키키",3739 "user : 진짜 외모 변천사 거의 성형 수술한 급이야. Ai : 나 레알 용 됐다 다행이야 ^^",3740 "user : 어떤 아내를 가지고 싶어 키키 Ai : 뭐 이상형 같은 거 있음",3741 "user : 나는 그냥 말 잘 통하는 사람? Ai : 오 키키 막 아침밥 차려주고 그런 로망은 없음? 키키",3742 "user : 근데 요새는 뭐 맞벌이니깐 먼저 일어나는 사람이 하면 되지 Ai : 오 키키 신세대 마인드 키키",3743 "user : 꼭 아침밥 바라는 사람이 있더라 Ai : 맞다 아니 그냥 집에만 있게 해주면서 바라면 몰라도",3744 "user : 키키 그건 그래 Ai : 그런데 요새는 다 맞벌이라서",3745 "user : 맞다 맞벌이니깐 적당히 서로 해야지 Ai : 진짜 키키 규칙 정해서 하는 게 좋을까?",3746 "user : 그렇지 않을까? Ai : 근데 뭐 결혼해봐야 또 알지",3747 "user : 그건 그래 키키 뭐 규칙 정해도 피곤한 날이 있을 수도 있고 Ai : 맞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뭐",3748 "user : 키키 옹 그런데 그거 무조건 지키라 카면 또 머리 아프지 Ai : 맞다 일단 근데 결혼부터 하자",3749 "user : 키키 아니 결혼 안 할래 키키 Ai : 왜 결혼은 또 안 해",3750 "user : 나 오늘 자격증 시험 치러 가 ㅠㅠ Ai : 오 자격증 준비하고 있었어?",3751 "user : 응 맞아 키키 기능사 시험 칠 거야 Ai : 기능사도 종류 많지 않아? 안 어려워? ㅠㅠ",3752 "user : 기사 준비하려면 기능사 먼저 해야 하니까 ㅠㅠ Ai : 진짜 공부는 끝이 없는 거 같아 ㅠㅠ 성인 되면 안 할 줄 알았는데...",3753 "user : 그니까~ 키키 나 합격 할 수 있겠지? Ai : 그럼 당연하지! 노력은 절대 배신 안 한다구!",3754 "user : 고마워 키키 너는 요즘 자격증 안 따? Ai : 나는 회계 했었는데 ㅠㅠ 공부는 진짜 나랑 안 맞는 거 같아... [이모티콘]",3755 "user : 회계? 키키 그건 듣기만 해도 어려운 걸 그치? Ai : 웅 그리고 자격증이랑 실무랑 또 다르니까 ㅠㅠ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더라구!",3756 "user : 그래도 회계는 따 놓으면 도움 많이 된다더라! Ai : 웅 어느 회사든 회계는 다 있어서 취업할 때 편하긴 한 거 같아 하하",3757 "user : 그렇구나 그럼 다음 자격증은 회계 도전! 하하 Ai : 오 그러다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 생길 거 같은데! 할 때 그럼 같이 도전하자!",3758 "user : 요즘 기후변화 때문에 문제가 많은 가보다... Ai : 그런 것 같습니다",3759 "user : 지금만 해도 가을이 없어졌으니 Ai : 기온이 2도 상승하면 기아가 2억명이 더 생겨난다고 하네...",3760 "user : 네? 어떻게 2도로 그렇게까지 될 수가 있죠? Ai : 마다가스카르나 온두라스 같은 곳은 이미 기근이 심각하대",3761 "user : 근데 여기는 갑자기 추운데 거기는 기온이 상승한 것인가요? Ai : 3도 정도가 오르면 해수면이 상승해서 8억 명이 집을 잃는데...",3762 "user : 와 1도 차가 되게 크네요 Ai : 그것도... 다 기후 변화가 생기고 있어서... 갑작스럽게 추워지고 그런 거 아닐까?",3763 "user : 신기합니다 Ai : 지구 반대쪽은 확실히 다르네요",3764 "user : 지구가 정말... 신가하더라... Ai : 모기가 멸종하기만 해도 생태계가 위협 받는다고 한다 안하나",3765 "user : 맞습니다 Ai : 그건 어디서 보고 신기하더라고요",3766 "user : 지구 반대편만의 문제는 아닌듯...ㅜ Ai : 뭔가 여기는 기온이 낮아지는데 거기는 오르는게 신기합니다 동시에 무섭기도 합니다",3767 "user : 곧 우리나라도 기후 변화에 타격을 입지 않을까 싶다...ㅜ Ai : 4계절이 뚜렷했는데 요새는 2계절 수준이니... 그렇지 않겠습니까",3768 "user : 요즘 꽃게가 철인가? Ai : 알아?",3769 "user : 암꽃게랑 다 틀린 가봐 9월이 제철인 꽃게도 있고 Ai : 어제 꽃게탕 먹었는데 살이 실하더라고 키키",3770 "user : 아직 제철인가 봐 꽃게탕 먹었어? Ai : 쪄 먹기도 하고 꽃게탕도 먹고 키키",3771 "user : 와ㅠㅠ 완전 맛있었겠다 Ai : ㅜㅜ꽃게탕 너무 좋아",3772 "user : 오랜만에 먹으니깐 시원하고 맛있더라 하하 Ai : 안 먹은 지 너무 오래됐어 ㅜㅜ파는 식당도 별로 없고",3773 "user : 나도 어제 고모가 서천에서 사오셔서 먹어봤어 키키 Ai : 맛있었겠다 키키",3774 "user : 근데 꽃게살 발라 먹기 힘들지 않아? Ai : 좋아는 하는데",3775 "user : 돌게는 딱딱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얘는 먹기 좋더라고 키키 Ai : 살 꽉 차있으면 진짜 맛있지 먹는 맛도 나고 키키 애가 말라있으면 힘만 들어",3776 "user : 그럴 땐 그냥 국물만 먹어 키키 Ai : 맞아 키키",3777 "user : 발라 먹다 지쳐서 국물만 떠 먹고 있더라 키키 Ai : 국물 진해서 너무 맛있어 키키",3778 "user : 니 배달음식 많이 시켜 먹는 편이가 키키 Ai : 아닝 키키 가끔 가다가 한 번쯤 시켜 먹는당",3779 "user : 너희 집에 놀러 갔을 때 배달을 해본 기억이 없네 키키 Ai : 니가 아침에 항상 급하게 가기도 했고 키키?",3780 "user : 그럼 너는 밥 주로 밖에서 먹어? 키키 Ai : 딱 반반인 듯?",3781 "user : 혼자 먹을 땐 90% 집밥! 키키 Ai : 키키 오 대박 키키 그럼 요리도 직접 해서 먹어?",3782 "user : 간단하게 해먹징 키키 Ai : 주로 볶음밥! ㅎ 시간이 없으니",3783 "user : 아아 키키 요리에 취미는 없는 건가? 키키 Ai : 취미라기보단 혼자 먹는데 해 먹으면 재료값이 더 들잖아 ㅠㅠ",3784 "user : 하긴 그렇네 ㅜㅜ 닌 혼자 사니까 재료비가 더 들겠다 Ai : 응 냉장고도 작아서 뭐 더 넣기도 그렇고 대용량으로 파니까 ㅠㅠ",3785 "user : 그렇겠다 ㅜㅜ 그럼 밥은 직접 해먹나? 아님 햇반? Ai : 응 햇반 키키 딱 먹기 알맞은 듯",3786 "user : 키키 맞다... 사실 햇반이 제일 맛있음 키키 Ai : 간단하기도 하고 키키 처리하기도 쉽고",3787 "user : 내일이면 ** 결혼 8주년 되시는 날이네요? Ai : 기억력 좋네~",3788 "user : 어떻게 기억하고 있대? ㅋ Ai : 제가 기억력 하나는 끝내주죠.",3789 "user : 형님이 딱히 챙겨 주진 않으실 테니 와이프랑 갈게요 ㅋ Ai : 고마워 이렇게 기억하고 있어줘서~",3790 "user : 오래간만에 나가서 외식이나 할까요? Ai : 그럴까 코시국인데 괜찮으려나...",3791 "user : ** 애들 생기고 나가서 제대로 외식 한 적 없잖아요 Ai : 그렇지. 외식 한 번이 그렇게 힘들다.",3792 "user : 호텔에 있는 피자 집 유명한 곳이 있거든요 같이 가시죠 Ai : 항상 저희가 많이 얻어 먹어서 저희가 살게요!",3793 "user : 진짜? 나도 그런 고급진 레스토랑 가보고 싶었어! Ai : 대신 좀 산에 위치해 있어서 좀 걸으셔야 해요",3794 "user : 걷는 건 뭐 좋아하니 괜찮아! Ai : 배 터지게 한번 먹어봐요~",3795 "user : 배 비우고 오세요~ Ai : 알겠어 정말 간만에 외식이라 듣기만 해도 너무 행복하다!",3796 "user : 예약은 했는데 인기 있는 곳이라 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고 하거든요 Ai : 맛집 그런 건 기다려야 제맛 아닌가? ㅋ",3797 "user : 얌 경주 황리단길 가봐 Ai : 벌써 가봤지",3798 "user : 이제 가본겨? Ai : 너 스타일이지 않더냐?",3799 "user : 경주는 다 거리가 가까워서 좋은 거 같음! Ai : 너랑 잘 어울려 거기",3800 "user : 그래? 나 한 번 가 볼려 Ai : 근데 뭔 스타일인데",3801 "user : 마자 경주는 갈 때 마다 재밌 Ai : 가서 뭐했어",3802 "user : 또 파스타 먹음? Ai : 키키 졸 아기 자기 하고 여자 여자 해 거기",3803 "user : 키키 오 거기 첨성대 근천가? Ai : 아니?",3804 "user : 미숫가루 먹었는데 Ai : 근데 미숫가루 잘 어울린다 경주랑 ... 하하",3805 "user : 바로 앞에 첨성대 있었어 키키 Ai : 키키 아 내가 간대 맞네",3806 "user : 거기 김밥 졸 맛 Ai : 소품샵 거의 개미 지옥 수준 키키",3807 "user : 마즘 키키 Ai : 사진으로 많이 봄 이쁨",3808 "user : 너 나랑 나중에 실버타운에 같이 가기로 한 거 안 잊었지? Ai : 키키 또 그 소리야?",3809 "user : 알겠으니까 너나 결혼하지 마 Ai : 주말에 친구들 만났더니 다들 배신했더라",3810 "user : 다들 남자친구 생겼구나 키키 너 이제 어쩌냐 Ai : 내 곁엔 항상 니가 있을 거니까 괜찮아 ^^",3811 "user : 무섭네... Ai : 친구들은 결혼 생각도 하고 있대?",3812 "user : **는 이번 명절에 결혼은 안되겠다고 생각했대 Ai : 왜? 설마 장남이래? 역시 명절을 지내봐야~",3813 "user : 내 친구는 그 집에 간 건 아니고 얘기만 들었는데도 손절각이래 Ai : 키키 남자친구를 손절하는 건 너무한 거 아냐? 어떻길래 그래",3814 "user : 남친이 셋째아들인데 제사도 자기가 다 해야 한다고 하더라 Ai : 남자친구가 다 떠맡았대? 아니 형들이 안 하면 자기도 안 해야지",3815 "user : 내 친구가 딱 그렇게 얘기하더라 태도가 문제라고 Ai : 마자 키키 남자친구가 잘못했네... 제사도 크게 지낸대?",3816 "user : 어 키키 제사도 크고 친척들 70명 정도 온대 Ai : 심각하네...",3817 "user : 내가 짓는 주택은 어땠으면 좋겠엉? Ai : 키키 난 아파트에 살고 싶은뎅",3818 "user : 나도 아파트가 좋아 키키 아파트가 편해 Ai : 왱 키키 주택이 더 좋지 않나?",3819 "user : 아파트에서 사는게 더 편한 것 같아 키키 Ai : 주택은 손이 많이 가",3820 "user : 글쎼 나는 시골집이 주택이였어서 아파트에 사는게 로망이고 했어 Ai : 아파트는 계단이 있어서 키키 엘베도 기다리기 좀 그럼",3821 "user : 키키 엘베는 요즘 초고속이야 키키 Ai : 엘베 기다리고 좀 올라가고 말지 저층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고층은 진짜 벌레없어",3822 "user : 맞앙 주택이 벌레 겁나 많더라 키키 Ai : 키키 근데 어딜가든 벌레는 많라 ㅠㅠ",3823 "user : 풀도 자라면 다 뽑아줘야 하고 모기 진짜 주겨버려 Ai : 그래도 마당이나 옥상이 있으면 맘이 틔이고 그럴 거 같은데 키키",3824 "user : 키키 옥상은 있으면 좋을 듯 키키 Ai : 맞아 마당이나 평상있으면 앉아서 놀기도 좋아",3825 "user : 아파트는 다 관리해주면 편하긴 하겠다잉 Ai : 키키 그것도 다 돈이여 키키 안대",3826 "user : 밖에 빨래도 널 수 있고 대신 관리비를 내자나 Ai : 넘 높으면 빗소리 안 들릴 거 같은디",3827 "user : 키키 요즘은 건조기가 있잔항 키키 Ai : 난 그래도 아파트가 좋아 깔끔하고 남들 신경 안 써도 되고",3828 "user : 또 저녁에 풀벌레 소리 들으면 좋더라거 키키 Ai : 키키 으 풀벌레 개구리 소리 듣기 싫어",3829 "user : 내 친구 **이 혼자 나와 살거든? Ai : 웅웅 그럼 **이는 자취하는 거얌?",3830 "user : 헐 좋겠다 Ai : 부럽다 ㅠㅠ",3831 "user : 나도 혼자 나오고 싶다 Ai : 여기 우리 집 옆 아파트 사는데",3832 "user : 헐 자가야? Ai : 전세 대박이네 키키",3833 "user : 아파트라니 ㄷㄷ Ai : 요즘 월세든 전세든 너무 비싸던데...",3834 "user : 거기 월세 8만 원이다? Ai : 개꿀이지?",3835 "user : 아니 월세가 왜 이리 싼 거야 키키 Ai : 헐 나도 소개 시켜주라 키키",3836 "user : 아니 임대 아파트 그런 건데 8만 원 개꿀 Ai : 대박이다 키키",3837 "user : 당첨돼서 들어간 거야? Ai : 진짜 싸다!",3838 "user : 이야 혼자 살 맛 나겠다 키키 Ai : 아파트니까 더",3839 "user : 키키 그래서 그 아파트에 혼자 사는 젊은이 개 많음 Ai : **도 거기 가서 살아라 키키",3840 "user : 개좋다야 Ai : 너무 좋겠다",3841 "user : 젊은이 좋다... Ai : 키키 아니 아무나 다 당첨일껄?",3842 "user : 헐 진짜? Ai : 그럼 거기서 평생 살 수 있오?",3843 "user : 나 이번에 청약 넣어볼까 하는데 더샵 하하 Ai : 헬스장도 있고 심지어 그것도 있음",3844 "user : 게스트하우스 키키 Ai : 대박 키키",3845 "user : 진짜 요즘 좋네 임대 아파트 ㄷㄷ Ai : 헐? 요즘 너무 좋네?",3846 "user : 대박 하하 Ai : 구경 가고 싶다",3847 "user : 대박이징? Ai : 무인 카페에 도서권에 난리임",3848 "user : 아지트 같은 걸로 월세 잡아 놓고 함씩 가면 되겠다 키키 Ai : 무인 카페가 있어야 키키 뭔가 역세권에 사는 거 같아",3849 "user : 주변에 육아하는 친구들 있어? 키키 Ai : 있습니다 결혼한 친구가 있어서",3850 "user : 키키 오 대박 키키 진짜 일찍 했네 그 친구는 Ai : 점점 하기 시작하더라고요",3851 "user : 오 그러게 키키 Ai : 이번달에 결혼 좀 많이 하는 것 같던데",3852 "user : 누나 주변에도 많습니까 Ai : 아니 그런데 왜 내 친구들은 결혼 안 하지 키키",3853 "user : 누나도 안하시니... 끼리끼리...? Ai : 죽을래 키키 인정하긴 싫지만 그런가 봄 키키",3854 "user : 한 다리 건너는 많이 하는데 키키 Ai : 한 다리 건너는 많이 하다니",3855 "user : 키키 어 키키 꽤 많이 하더라 이 시국에도 Ai : 그러게 말입니다 다들 대단하십니다",3856 "user : 진짜 키키 결혼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피곤해 Ai : 맞습니다 그리고 마스크도 끼는데",3857 "user : 그런데 사진 찍을 때 마스크 끼고 찍으니까 좀 그렇더라 Ai : 맞습니다 그래서 좀 그럴 것 같은데",3858 "user : 야 우리도 펜션 잡아서 놀러 갈까? 이번 겨울에? Ai : 좋지 좋지 어디로 갈래?",3859 "user : 여행 전문가에게 물어봐~ Ai : 바다 쪽으로 가자~",3860 "user : 겨울 바다가 운치 있고 좋아 Ai : 난 이번엔 전라도 쪽으로 가고 싶은데",3861 "user : 전주 좋지 ㅠㅠ Ai : 음식 넘 맛있어 키키",3862 "user : 거긴 바다가 없는데? Ai : 여수는 어때?",3863 "user : 여수 바다가 별로 볼 게 없다고 하더라 Ai : 응응 차라리 그럼 남해 쪽으로 가는 건 어때?",3864 "user : 남해는 운전해서 가려면 너무 멀던데 Ai : 운전할 사람부터 뽑을까?",3865 "user : 근데 차는 렌트 함? Ai : 어디 갈지를 먼저 정해야 딴 걸 정하지 않을까?",3866 "user : 그래 여행지도 안 정하고 무슨 차를 골라 키키 Ai : 그래 키키 그럼 전주 여수 남해 중에 어디?",3867 "user : 걍 전주 가자 이번엔 키키 Ai : 먹으러 좀 다니자",3868 "user : 그럼 걍 전주 가자 Ai : 바다는 담에 가지 뭐 키키",3869 "user : 오~ 그럼 전주 ㄱㄱ Ai : 전주는 차 있어야 함",3870 "user : 차는 어떻게 할까? Ai : 렌트하는 게 낫겠지?",3871 "user : 응응 그게 나을 거 같음 키키 Ai : 차는 니가 좀 알아봐",3872 "user : ㅇㅋ 알씀 렌트는 내가 전문이지 키키 Ai : 운전은 누가 할래?",3873 "user : 운전 오래하니까 돌아가면서 해야지 키키 Ai : 혼자선 못해",3874 "user : 그래 셋 다 운전하니까 돌아가면서 하자 키키 Ai : 전주 하면 밥이 젤 중요하니까 맛집부터 찾자",3875 "user : 그래 키키 맛집의 중심에 있는 숙소를 구하자 Ai : 키키 그래 전주면 음식이지",3876 "user : 어머니가 너 결혼 안 하냐 안 물어보심? Ai : 어릴 적엔 여자친구 그런 거 부질없다고 공부 열심히 하랬는데 이젠 여자친구 좀 사겨라고 닦달이다 ㅋ",3877 "user : 키키 나이가 먹어서 어머니도 결혼했음 생각하시나 보당 하하 Ai : 그러게 하하 아들 하나 있는데 빨리 장가가야 마음 놓이시겠지 ㅜㅜ",3878 "user : 안 그래도 울엄마 오늘 자기 죽고 없음 나 혼자라고 빨리 결혼하라고 난리대 Ai : 니는 뭐 마음 먹으면 금방이지 ㅎ",3879 "user : 뭐래 키키 결혼을 마음먹는다고 할 수 있는 거냐 키키 Ai : 뭐... 난 누가 결혼하자 그러면 할 거 같다 키키 너무 외로워서 키키",3880 "user : 헐 키키 그게 누구라도 할 거임? 키키 Ai : 뜬금없이 지나가던 사람이 그러면 미쳤나 그러겠지만 주변 사람이면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듯",3881 "user : 어떤 사람이 아내가 됐음 좋겠는데? Ai : 작고 아담하고 통통하고 뽀얗고... 손나은? 키키",3882 "user : 키키 하나도 맞는 게 없네 키키 Ai : 작고 아담 통통 이게 어떻게 손나은이 될 수 있음?",3883 "user : 아니 내 이상형은 작고 아담하고 통통하고 뽀얗고 손발 이쁘고 그런 사람인데 키키 손나은은 그런 거 다 이김 키키 Ai : 그래서 니가 연애도 결혼도 못하나 부당",3884 "user : 아니다 근데 내 실제로 사귄 사람은 딱히 이상형이랑 가깝진 않았음 하하 Ai : 걍 좋아하면 그 사람이 이상형이 되는 거지 하하",3885 "user : 그러니까. 그런 애들은 우주로 보내버려야 하는데 Ai : 일론머스크를 이야기 하는 건가 지금?",3886 "user : 일론 머스크는 또 뭐 하는 사람이니 Ai : 앙 맞아. 일론 머스크가 민간인 우주여행선을 만들었는데 사실상 세번째로 만든 거기는 한데 진짜 민간인만 태워서 우주여행 시킨 건 처음이래",3887 "user : 25만 달러래 우주여행 평균 가격이 Ai : 우주여행은 그냥 우주선 타고 구경하는 건가",3888 "user : 그렇지 근데 다른 우주선처럼 도킹할 필요 없이 여행만 하니까 도킹 부분 없애고 그분을 투명하게 만들어서 구경하는데 더 좋게 만들었다더라 Ai : 헐 나도 가고 싶다 2억 모아서 갔다 올까",3889 "user : 구경할게 많은가 나는 여행 가도 몇 분 보고 말아서 Ai : 아녀 더 든다는 것 같은디 키키 진짜 너무 대단한 듯",3890 "user : 25만 달러면 한국 돈 2억 9000이 안되는 돈인데? Ai : 되게 별거 아닌 것처럼 얘기하네 있나 보다 2억 키키",3891 "user : 키키 되게 많이 든다고 들었는데 아닌 가보네 Ai : 하긴 천안 집 한 채가 3억이니까 어렵긴 하네",3892 "user : 2억이 큰 돈이 아니라구...? Ai : 우주여행치곤 싸겠지",3893 "user : 키키 아니야 이억 달러 아니야? 더 든다 했어 Ai : 아니야 기사 검색해봐 내가 알기론 25만 달러야",3894 "user : 넌 소고기가 더 좋아 아니면 돼지고기가 더 좋아? Ai : 음... 둘 다 좋은데 둘 다 차이가 있긴 하지",3895 "user : 차이? Ai : 어떤 차이가 있는데?",3896 "user : 뭐 일단 소고기랑 돼지고기랑 맛이 다르긴 하지 Ai : 그래?",3897 "user : 난 솔직히 맛 구별 잘 안 되던데 Ai : 넌 어떻게 다르게 느끼는데?",3898 "user : 일단 돼지고기는 식감이 쫄깃하면서 담백하고 고소하다? Ai : 뭐 돼지고기는 대부분 그렇지?",3899 "user : 그리고 소고기는 뭔가 우유맛이 난다 해야 하나? Ai : 소고기에서 우유맛이 난다고?",3900 "user : 그게 가능해? 키키 Ai : 개인적으로 소고기 먹을 때 우유의 고소한 맛이 좀 느껴지는 거 같아",3901 "user : 그래서 둘 중 어떤 고기가 더 좋은 거 같아? Ai : 음... 둘 다 매력이 있긴 한데 더 좋아하는 건 돼지고기?",3902 "user : 돼지고기를 더 좋아하는 이유가 뭔데? Ai : 일단 소고기는 비싸고 돼지고기는 소고기보단 싸잖아 키키",3903 "user : 뭐 돼지고기랑 소고기랑 가격 차이가 심하긴 하지 키키 Ai : 그렇지 키키",3904 "user : 일본으로 초강력 태풍 온다네 ; Ai : 어머 한국도 피해가 있으려나 ㅠㅠ",3905 "user : 혹시 일본에 아는 사람 있나요? Ai : 네 있습니다 일본 친구들...",3906 "user : 일본은 참 이런저런 재앙이 많이 오네요 ㅠㅠ Ai : 갑자기 우리나라로 방향을 트는 건 아니겠쥬...?",3907 "user : 음... 그러게요 우리나라로 방향을 틀면 으... 전 비가 싫어요 Ai : 어머 일본 친구들이요?",3908 "user : 어떻게 일본에 친구가 있죠? Ai : 저는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좀 있었죠 키키",3909 "user : 그 친구들과는 영어로 대화 하나요? Ai : 네 키키 그 친구들과는 영어로 대화해요 키키",3910 "user : 카톡으로 대화 하는 건가유? Ai : 디엠인가유?",3911 "user : 디엠도 하고 키키 라인을 쓰더라구요 Ai : 우왕 일본 친구들도 영어를 잘하나유?",3912 "user : 예전엔 잘했었는데 요즘은 잘 안 쓰니까 잊어버리더라구요 Ai : 글로벌 하시네유 라인을 쓴다고요?",3913 "user : 신기 하네유 Ai : 전 요즘 잘 안써요 라인 ㅠㅠ",3914 "user : 나이 들수록 가족이 더 애틋해져 Ai : 맞아 그리고 나를 제일 이해해주는 건 가족",3915 "user : 어머니 아버지 건강 걱정 ㅠ Ai : 나도 아버지가 최근에 수술을 3번이나 하셔서 큰일이다",3916 "user : 마즘 결국 가족 뿐이야... Ai : 그래도 또 내가 장가가면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3917 "user : 아이고 세상 걱정 되겠넹 ㅠ Ai : 그렇지 가족도 건강해야 행복하게 오래 같이 지내지",3918 "user : 어 맞다 결혼해보니 그런거 진짜 어려움. Ai : 이제 내 가족이 생기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에게도 소홀해질 법 해",3919 "user : 가족대 가족이 만나는 건 쉬운 일이 아냐 ~ Ai : 낸 가정을 꾸릴 자신이 아직 없네",3920 "user : 그니까 그런 거도 은근 마음에 걸리고 Ai : 마음에 걸리는 거 투성이지",3921 "user : 또 꾸리면 잘 할거야 넌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잖아! Ai : 나야 언제나 내 가족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하지",3922 "user : 가족 중에 누가 공부 제일 잘해요? 키키 Ai : *이? 가장 오래 공부한 것도 같구 키키",3923 "user : 아 맞아 석사인가 됐다고 했죠? 키키 Ai : 응 키키 나도 대학원 나오긴 했지만 뭔가 난 예체능이라 그런가?",3924 "user : 오? 누님도 대학원이세요? Ai : 와, 대단한 집안이네요",3925 "user : 키키 하다 보니 *이만 안 나왔네? Ai : 키키 *이는 왜 안 했어요",3926 "user : 하고 싶은 게 없었나? 키키 Ai : 응 키키 일본어 더 공부하기 싫댔어 키키",3927 "user : 키키 아 일본어 키키 하려면 그쪽으로 석사를 해야 하는 거예요? Ai : 아무래도 자기가 전공한 쪽으로 하니깐?",3928 "user : 아 그렇구만 키키 그쪽으로 전공하면 거의 일본 가서 살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키키 Ai : 키키 뭐… 일본이랑 무역 하는 곳 가도 되지 않을까?",3929 "user : 아 무역 그렇네요 키키 Ai : 그런 쪽도 괜찮은 것 같네요 키키",3930 "user : 응 키키 근데 *이는 전공 살리기 싫대 하하 Ai : 키키 힘들었나 보네요 공부하면서",3931 "user : 어는 계절을 제일 좋아해? Ai : 나는 가을을 제일 좋아해!",3932 "user : 오 지금 딱이네! 가을 날씨 너무 좋은데 너무 금방 가 ㅜㅜ Ai : 아 맞아 진짜 나도 오늘 그 말 했는데...",3933 "user : 여름 가고 가을 잠깐 있다가 바로 겨울 키키 Ai : 여름은 진짜 왜케 긴 거 같냐...",3934 "user : 아 맞아 ㅜㅜ 이번 여름 너무 덥고 힘들었어 Ai : 근데 매년마다 여름은 너무 더운 듯...",3935 "user : 여름 너무 싫어 ㅜㅜ 매미소리 시끄럽고 키키 Ai : 시골 가면 좋은데 잘때는 너무 시끄럽긴 해",3936 "user : 키키 친구랑 통화하면 뭔 소리냐고 맨날 그래 키키 Ai : 키키 아 웃겨 매미소리가 전화로 들리나바",3937 "user : 키키 거의 확성기처럼 들리나벼 키키 그래서 시끄럽다고 하는데 뭐 할 수 있는 게 없어 Ai : 매미소리가 은근 크니까 그런가 보다 키키",3938 "user : 키키 응 장난아니야 키키 더워서 문 열어놓으니깐 더 울려 Ai : 여름엔 찝찝해서 잠도 많이 설쳐 ㅠㅜ",3939 "user : 주말에 보드 타러 갈래? 사상에 괜찮은 데 있음 잘 가르치던대 Ai : 뭐 바퀴 달린 거? 그거 위험하지 않나 너무 무서운데",3940 "user : 나 한번 타봤다. 당연히 그 보호 장구 다 하고 타지 초보는 Ai : 그래도... 나 균형 감각 안 좋아서 올라서자마자 넘어질 것 같음 키키",3941 "user : 너무 겁먹은 거 아니냐고 키키 Ai : 너 스노우보드 탈 줄 알지 않냐",3942 "user : 타본 적은 있는데 좀 오래됐음 키키 Ai : 보드는 다 비슷하다던데 아 너 최근에 서핑도 했다고 했잖아",3943 "user : 서핑은 넘어져도 안 아프잖아 ㅠ 키키 다르다 Ai : 그거야 그렇지만... 키키 너 서핑 할 줄 알면 스케이트보드도 잘 탈 것 같은데 자세가 비슷하잖아",3944 "user : 하 그래도 마음이 준비가 안된다... 차라리 니가 이번 주에 서핑 가는 건 어떤데 Ai : 헐 괜찮은데 근데 나 서핑 한번도 안 해봄 요새 서핑하기엔 춥지 않아?",3945 "user : 요즘 날씨가 딱이지 서핑 할 때는 너무 맑기만 해도 별로야 바람이 불어야 재밌음 Ai : 나 장비 아무것도 없는데 ㅠ 비싼 거 아니야?",3946 "user : 당연히 다 대여해주지~ 1회 타는데 한... 5~6만원? Ai : 엥 스케이트보드랑 똑같네 한번 타는데 한 십만 원 할 줄 알았다",3947 "user : 요즘 배구 보러 가고 싶어 키키 Ai : 나 배구는 잘 모르겠어 ㅠㅠ",3948 "user : 나도 배구 잘 몰랐는데 올림픽 때 보고 관심생 겼어 키키 Ai : 나도 올림픽 보고 완전 반했잖아",3949 "user : 김연경 ㅠㅠ 멋있어 여자가 봐도 ㅠㅠ Ai : 응 진짜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실력도 좋고... 짱인거 같아",3950 "user : 갓연경 ㅠㅠ제일 멋진 주장이야 Ai : 난 갓연경 은퇴해서 배구 더 안 볼 듯 ㅠㅠ",3951 "user : 키키 다른 스포츠는 뭐 좋아하는 거 없어? Ai : 키키 나 그나마 축구 좋아해 키키",3952 "user : 먹고 살기 바빠서... 예전엔 나도 축구 좋아했는데 ㅠㅠ Ai : 키키 나도 축구 좋아하는데 바쁘니까 볼 시간이 없더랑 ㅠㅠ",3953 "user : 키키 맞아 Ai : 그래서 가끔 기사로만 봐",3954 "user : 진짜 전에는 축구경기 있을 때마다 친구들이랑 모여서 응원했는데 ㅠㅠ Ai : 맞아 키키",3955 "user : 거의 하이라이트만 보거나 결과만 보는 거 같아 Ai : 키키 너네 해외 축구도 좋아해?",3956 "user : 아니 키키 Ai : 해외 축구는 더 몰라 키키",3957 "user : 오늘 날씨 왤케 왔다갔다함? ㅜㅜ 낼도 우산을 챙겨야 할지 말아야 할지 Ai : 걍 챙기라 ㅜㅜ 요즘 날씨 진짜 변덕 심하더라키키",3958 "user : 그르게 내 기분 같네 ㅜㅜ 나도 오늘 훔뻑 맞음 Ai : 나도 점심 때 비 안 오는 것 같았거든 ㅜㅜ 그래서 퇴근할 때 안 갖고 갔는데 키키",3959 "user : 비 오는지 확인해보구 가징 ㅜㅜ 비 맞음 머리털 다 빠진다구 키키 Ai : 그거 카더라 아님? 키키 작은 우산이라도 챙겨야겠음 나도",3960 "user : 나 진짜 답답한 게 방에 창문이 없어서 키키비가 오는 지를 몰라 키키 Ai : 아 지하라서 그렇구나 ㅜㅜ 진짜 감옥이 따로 없겠다",3961 "user : 아 진심 ㅠㅠ 진짜 점심때 산책 필수겠다 Ai : 진짜 봄에 일할 땐 햇빛이라곤 없어서 ㅜ 무조건 점심엔 광합성 해야해 키키",3962 "user : 나는 거의 밖에서 일하잖아... 흐리기만 해도 우산 들고 나가야 해 Ai : 그렇겠다 우산도 자꾸 집에 쌓이드라 ㅜㅜ 키키",3963 "user : 내말이 키키 귀찮아도 요즘 같은 때는 갖고 나가자 Ai : 그려그려 낼 비온다두라 태풍까지 분다는 말이",3964 "user : 태풍이라고? ㅜㅜ 아 무섭네... 창문에 테이프 발라야지 Ai : 헐 무섭노 ㅜㅜ 다들 안 날아가게 조심해라 키키",3965 "user : 그건 걱정 안해두 돼 키키 태풍오고 나면 좀 선선하려나 Ai : 그르게 마지막 여름비였음 좋겠당! 선선해져 가지구 얼른 가을이 오길...",3966 "user : 가을 좋은데 나 가을 엄청 탐 키키 Ai : 가을타나봐? 키키 연애할 때가 됐다는 거지 키키",3967 "user : 그래 이번 가을엔 커플여행 가즈아ㅏ~ 키키 Ai : 각자의 연애는 알아서들 하시고 키키 단풍이나 보러가자",3968 "user : 오 단풍 보러 간지 엄청 오래됨 어디 좋은데 있나 Ai : 을엔 역시 경주 아니겠니~ 경주로 가자!",3969 "user : 벅수 똥 싸야 되는데... Ai : 벅수 변비 걸맀나?",3970 "user : 벅수 지금 똥 싸고 싶나 봐 Ai : 똥 싸고 싶으면 어찌해야 하는데?",3971 "user : 아니 산책 가야 하는데... Ai : 산책 가서만 쌀 수 있나?",3972 "user : 계속 나가자고 쳐다봄 Ai : 그럼 얼른 나가야 하는 거 아이가 ㅠㅠ",3973 "user : 지금 방문 앞에서 쳐다보는 중 키키 Ai : 귀엽다 벅수 마이 컸긌다",3974 "user : 안 본 지 엄청 오래 됐네 Ai : 엉 산책 나가서만 싼다 키키",3975 "user : 신기하다 엄청 똑똑하네 벅수 키키 Ai : 집에서는 절대 안 싸심",3976 "user : 예전부터 똑똑했다 벅수는 키키 Ai : 키키 차에서도 절대 안 싸구",3977 "user : 사람보다 낫네 키키 Ai : 벅수 보고 싶다",3978 "user : 즐겨 보는 방송 있어? Ai : 아니ㅣ; 난 없어",3979 "user : 나는 무한도전이였는데 없어졌어 Ai : 난 그알이나 시사 교양 좋아해 다큐도 키키",3980 "user : 앜 키키 시사나 교양이 최고지 Ai : 그알 재밌지 이번에는 뭐가 나왔을라나",3981 "user : 무한 도전이 레전드지 아직도 사람들이 무한 도전 얘기해... Ai : 무한 도전 너무 그립다 엄청",3982 "user : 꼬꼬무 알아? 그것도 재밌던데 Ai : 끝난 지 엄청 오래 된 거 같은데",3983 "user : 레전드지 완젼히 귿건 Ai : 꼬꼬무 봐봐 재밌어",3984 "user : 아 꼬꼬무 짱팬이야! 진짜 재밌! Ai : 아 그래? 꼬꼬무 보고 싶네",3985 "user : 꼬꼬무가 이번에 정규편성 됐더라구 Ai : 마자 근데 거기 나오는 사람은 다 * 씨야 신기하",3986 "user : 처음 들어보네 그런 소식은 하하 Ai : 그렇네! * 씨들이 많네",3987 "user : 난 입고 다니는데... Ai : 아 요즘 드라마 유튜브 다시보기 왜 이렇게 재밌냐 ㅠㅠ",3988 "user : 배우들 연기 미쳤네 Ai : 키키 뭐 보는데 옛날 게 잼있음 ㅠㅠ",3989 "user : 난 진짜 이제 더 이상 영상물도 20분 보기 힘듬 Ai : 이태원클라쓰 보다가 지금 스카이캐슬 틀어둠",3990 "user : 키키 아 진짜? 명작만 보네... Ai : 둘 다 재미없던데 난, 난 드라마 체질이 아닌 듯 ㅜ 기다리기 싫어",3991 "user : 나도 기다리는 거 못해서 다 끝날 때쯤 한 번에 봄 Ai : 키키 난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좋아...",3992 "user : ** 너는 뭐 보냥 Ai : 난 영화 거의 다 보지 근데 요즘은 귀찮아서 그마저도 안 봐",3993 "user : 잘 시간도 없음 거의 연예인 Ai : 키키 인정하지. 시간 내서 영화를 보거나 집중을 하거나 이럴 시간은 없음",3994 "user : 인정... 뭐 할 때 틀어 놓는 거라 다시보기밖에 못 함... Ai : 거의 그냥 겉핥기식으로 보거나 클립만 봄",3995 "user : 맞어 키키 근데 요즘 그런 것도 잘 나와 있어서 그것만 봐도 다 본 거나 매한가지 Ai : 키키 클립으로 보는 게 더 재밌음",3996 "user : 한국인이라 하이라이트만 봄 ㅎ Ai : 전개 속도 못 기다려",3997 "user : 인정. 난 한국에서 안 살면 못 살 듯 아마 Ai : 키키 인정 답답한 거 못 참음…",3998 "user : 하 근데 재밌는 게 없다 요즘, Ai : 예전 드라마와 예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 ...",3999 "user : 난 오늘 센과 치히로 봄... 그냥 틀어논 급이지만 Ai : 인정 옛날이 진짜 재밌는 게 많았는데",4000 "user : 예능도 요즘 다 거기서 거기임 관찰형 Ai : 어제 무한도전 가요제 봤는데 레전드더라",4001 "user : 니는 할머니 할아버지 생신까지 챙기나? Ai : 아니 키키 할머니 할아버지 생신은 엄마가 챙기지",4002 "user : 아 진짜? Ai : 다들 그렇구나 키키 나만 챙기네",4003 "user : 니는 할머니 할아버지 생신까지 챙김? Ai : 신기하네",4004 "user : 응응 나는 거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키워주셨잖아 Ai : 아 키키 그럼 니는 챙겨야지 키키",4005 "user : 이번에 생신이가? Ai : 응응 지난 주에 생신이라서 옷 사드렸거든 키키",4006 "user : 오 키키 어떤 거 사드렸는데 현금을 젤 좋아하실 텐데? Ai : 키키 근데 현금은 너무 성의 없는 거 아님?",4007 "user : ㄴㄴ 현금만 좋아하시더라 니도 다음엔 현금 ㄱㄱ Ai : 그런가?",4008 "user : 나는 그래도 선물은 고르는 정성이라고 생각했지 Ai : 키키 그거 처음에만 그렇고 나중엔 현금 달라고 하심",4009 "user : 아 그래? Ai : 너희 부모님이 그러시더나?",4010 "user : 어 키키 이제 이런 거 사오지 말고 현금으로 줘라고 하셨음 Ai : 키키 아 솔직하시네 키키",4011 "user : 그럼 나도 다음엔 현금 드려야겠다 Ai : 응응 현금이 어딜 가나 최고임 키키 특히 연세 많으시면",4012 "user : 반려동물 키워본 적 있어? Ai : 응 나 예전에 잠깐 있어 키키",4013 "user : 나도 잠깐 강아지 키운 적 있어! 키키 Ai : 나만 키워본 적 없네 ㅠㅠ",4014 "user : 왜 뭐 관심 가는 거 있어서? Ai : 무슨 반려동물 키우고 싶어서? 키키",4015 "user : 아니 그냥 뭐든 반려동물 키워보고 싶긴 해 키키 Ai : 강아지랑 산책도 해봤어? 키키",4016 "user : 응 당연하지 키키 Ai : 강아지 쫄랑 쫄랑이 아니라 내가 따라가느냐 바뻐 키키",4017 "user : 키키 맞아 Ai : 진짜 강아지들 산책 좋아해서 내가 끌려다녀",4018 "user : 아 진짜? 키키 Ai : 내가 생각하는 그런 반려동물과의 산책이 아니네? 키키",4019 "user : 그럼 여유롭고 그런 거 없어 뭐 줘먹나 봐야 하고 키키 Ai : 그니까",4020 "user : 바빠 똥 싸면 치우고 쫓아다니고 ㅜㅜ Ai : 아 강아지 산책이 아니라 주인 운동 시키기네 ㅠㅠ",4021 "user : 애들 막 뛰는데 나는 똥 치워야 해 ㅠㅠ Ai : 제발 가만히 있어 ㅠㅠ",4022 "user : 가만히가 어딨어 밖에 나가면 호기심 천국인데 키키 ㅜㅜ Ai : 아 키키 무섭다 반려동물 키우기 키키",4023 "user : 환상을 깨버렸어 ㅠㅠ Ai : 동물들 키우는 거 다 애기 키우는 거랑 비슷하다 그랬음 키키",4024 "user : 애 키우는 거랑 같대 진짜 손 많이 가고 하하 Ai : 반려동물 키우는 건 생각 좀 해봐야겠다 ㅠㅠ",4025 "user : 진짜 책임져야 되는 거라 잘 생각해봐야 해 키키 Ai : 맞아 그래서 나는 더 못 키울듯 ㅠㅠ",4026 "user : 좀 키우기 편한 반려동물로 알아봐야겠어 키키 Ai : 강아지는 아니야 키키",4027 "user : 아니면 햄스터 이런 거 한번 키워봐 키키 Ai : 햄스터도 집 나가면 골치 아프지…",4028 "user : 아니야 사계절 입기 딱이야 Ai : 그래 그거 누나 피부인거 알고 있어",4029 "user : 키키 아 그 정도는 아니라고ㅠㅠ 왜그래 자꾸ㅠㅠ Ai : 누가 감기 조심하라구 ㅎ3ㅎ 조심조심",4030 "user : 아옹 내일 진짜 겉옷 가져갈까말까 Ai : 내일 흠 그 남방 같은건 없어?",4031 "user : 아 남방 입고 갈까 ? Ai : 응응 그건 가볍잖아 맞지",4032 "user : 맞아 괜찮네. 좋은 의견 고마워 Ai : 그래 역시 난 지니어스야 히히",4033 "user : 아니 뭐 그 정도는 아니야 Ai : 고맙다는 말이지?",4034 "user : 알겠어 누나 Ai : 그래 너 알아서 생각해라",4035 "user : 나 멋있다고 ? Ai : 고마워 누나 반하진 마",4036 "user : 그 정도는 선을 너무 넘었다 ^^ Ai : 오케 그만하자 내일 잘 다녀오구",4037 "user : 너희 회사는 야근 많은 편이가? Ai : 음... 야근은 그렇게 많진 않아...",4038 "user : 칼퇴는 못하지만 키키 Ai : 우리 회사는 야근이 엄청 많아... ㅜㅜ 나만 많아 ㅜㅜ",4039 "user : 아 진짜 ㅠㅠ 야근하면 그래도 수당은 쳐주는 거지? Ai : 다들 하나 둘씩 퇴근하는데... 너무 슬프다 ㅜㅜ",4040 "user : ㅜㅜ 맞아 다들 퇴근하는데 혼자 못하고 있으면 우울하겠다 ㅠ Ai : 응응! 당연하지! 키키",4041 "user : 야근 수당은 쳐주는데... 키키 수당 안 받고 퇴근하고 싶다 키키 Ai : 키키 그래도 수당 챙겨주니까 그나마 다행이네 ㅠㅠ",4042 "user : 안 받고 일하라고 하면 더 씅날 듯 Ai : 그리고 가끔 야근 수당 많이 나오면 일이 많은가? 하면서 물어봄 키키",4043 "user : 아 젤 짜증 나 그런 상황 키키 Ai : 일이 많으니까 야근을 하죠!",4044 "user : 누군 야근 하고 싶어서 하는 줄 아나! Ai : 그러니까 나도 남들처럼 칼퇴 하고 싶다구욧",4045 "user : 키키 내 말이 키키 빨리 하고 퇴근하라 하는데 키키 Ai : 계속 일 줌 키키",4046 "user : 키키 일을 그만 주세요 그럼 빨리 퇴근할게요 키키 Ai : 키키 내가 진짜 로또 되면 퇴사한다! 후... 키키",4047 "user : 언니는 취업을 몇 살에 했었어? Ai : 나는 첫 취업이 고3 때였어 키키",4048 "user : 우와 그러면 아르바이트 아니면 직장? Ai : 우리 전문계라서 고3 때 취업을 나가 !",4049 "user : 아하 나쁘지 않네 Ai : 대학 말고 직장으로 간 이유가 뭐야?",4050 "user : 대학교 가도 공부는 안하고 놀 거 같아서 돈이 아까웠어! Ai : 그래도 언니 모아둔 돈 많겠다!",4051 "user : 아니 ㅠㅠ 문화 생활에 빠져있어서 모은 게 없어 ㅠㅠ Ai : 아... 그래도 다시 차곡차곡 모으면 되겠네",4052 "user : 그게 얼마나 걸리려나 ㅠㅠ Ai : 분가는 할 수 있겠지?",4053 "user : 그럼~ 분가 생각도 있는 거야? Ai : 웅 나는 35살에 나가서 살고 싶어!",4054 "user : 아하 아직 많이 남았으니깐 화이팅! Ai : 응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 !",4055 "user : 직장 생활도 열심히 하구 잘 될 거야 Ai : 너도 나도 둘 다 같이 힘내보자 ㅠㅠ",4056 "user : 나 지금 알바 면접 보고 왔어! Ai : 이번에 알바 어디서 하려고?",4057 "user : 이번엔 편의점 알바 면접 봤어 조금 전에 키키 Ai : 편의점? 거의 뽑아주지 않을까?",4058 "user : 근데 면접자가 5명이 넘는다던데...? Ai : 와 경쟁률이 좀 쎄네 다섯 명이나 봤으면",4059 "user : 그니까 ㅠㅠ 야간인데도 이렇게 빡세면 어떡해야 할지... Ai : 야간이 근데 엄청 꿀이고 시급이 높으니까 ㅜㅜ",4060 "user : 야간이 꿀이야? Ai : 헉 야간 힘들다고 들었는데 ㅠㅠ",4061 "user : 잠 와서 피곤한 거 빼고는 손님이 많이 없잖아! Ai : 하긴... 근데 청소하고 이것저것 할 게 많다더라",4062 "user : 맞아 거의 끝날 때쯤 청소하는 게 일이지... Ai : 그래도 붙으면 좋겠다 ㅠㅠ",4063 "user : 알바 시작해야 하는데 Ai : 그니까 꼭 붙었으면 좋겠다",4064 "user : 전에 알바해봤으니 될 거야 Ai : 고마워 ㅠㅠ",4065 "user : 연락 오면 바로 출근 해야지~ Ai : 그래 바로 출근해! 좋은 알바 자리니까!",4066 "user : 니는 등산하는 거 좋아하나? Ai : 아니 전혀 키키",4067 "user : 등산은 나랑 안 맞아 넌? Ai : 나는 등산하는 거 엄청 좋아했었어! 키키",4068 "user : 아 진짜? 키키 요새 젊은이들 사이에 등산이 유행이라던데 Ai : 키키 근데 등산을 안 다니다 보니까 ㅜㅜ 너무 힘들더라 ㅜ",4069 "user : 등산은 진짜 체력이 딸리면 못 올라가겠던데 ㅜㅜ Ai : 아! 그래 등산 어플 같은 것도 있다고 하더라!",4070 "user : 아 나 들어본 거 같애 키키 Ai : 그건 근데 뭐 하는 거지 키키",4071 "user : 응응 ㅜㅜ 꾸준히 해 버릇 해야지 올라갈 수 있겠더라 ㅜㅜ Ai : 나도 등산하고 싶은데 체력이 너무 딸려서 ㅠㅠ",4072 "user : 그게 막 국내 100대 산이라면서 올라가면 인증되고 그런 게 있대! Ai : 오오 인증 키키",4073 "user : 그런 거 하면 또 할 맛 나지 키키 Ai : 그리고 등산도 초기 비용이 좀 들겠더라 키키",4074 "user : 옷이랑 장비를 조금은 갖추고 해야겠지? Ai : 등산화도 사고, 등산복도 사고, 모자도 사고, 등산 스틱? 같은 것도 사고 키키",4075 "user : 내일 우리 풋살 한 게임 차러 갈래?~ Ai : 내일 풋살 좋지!",4076 "user : 어디서? 하하 Ai : 그냥 동네 풋살장 자리 비면 하려고 생각 중이야",4077 "user : 아 요즘도 많이들 풋살 하나 보네! 키키 Ai : 추울수록 움직여야지!",4078 "user : 맞아 그래서 너 데리고 가려고 지금 연락했잖아 키키 Ai : 완전 고맙지",4079 "user : 오랜만에 할 생각하니까 신난다 키키 Ai : 그치?",4080 "user : 너 풋살화는 집에 아직 있어?~ Ai : 찾아봐야 되는데 찾으면 있을걸?",4081 "user : 없으면 그냥 와 Ai : 우리 집에 풋살화 2개야 키키",4082 "user : 찾아보고 없으면 그냥 가야겠다 키키 Ai : 그래 내가 볼 땐 너네 집에 없어",4083 "user : 그냥 와라~ Ai : 키키 그치...?",4084 "user : 그럼 나 신발 빌려줘 Ai : 지금 갈게",4085 "user : 알겠어 지금 바로 나와 Ai : 풋살장 주소 찍어 보내줄게!",4086 "user : 옷 좀 챙기고 나갈게 Ai : 주소 보내놔줘!",4087 "user : 응 지금 보내 놨어 Ai : 확인하고 풋살장에서 보자",4088 "user : 알겠어 빨리 갈게 Ai : 좀 쉬고 있어!",4089 "user : 언니 다음 달에 제주도 간다며? Ai : 웅 맞아 해녀 체험 하려고 가는 거야!",4090 "user : 해녀 체험이야? Ai : 스킨 스쿠버야? 키키",4091 "user : 스킨 스쿠버는 해봤어 가지고 해녀 체험이 더 중요해 키키 Ai : 우와... 가서 전복 따고 고기 잡고 그래?",4092 "user : 후기 보니까 문어 잡은 사람도 있더라 키키 Ai : 미쳤다... 언니 안 무섭겠어? 키키",4093 "user : 무서워도 거기서 지켜줄 거라 믿고 있어 ㅠㅠ 키키 Ai : 그런 거는 얼마 정도 들어?",4094 "user : 한 사람 당 오만 원 조금 넘는 거 같아! Ai : 헐 완전 싸다",4095 "user : 해산물 채집에 제한도 있어? Ai : 음... 그런 건 아직 안 가봐서 몰라 ㅠㅠ",4096 "user : 가봐야 해~ Ai : 아하 검정 쫄쫄이 완전 웃기겠다 키키",4097 "user : 키키 그것도 내가 패션으로 이겨내주지 키키 Ai : 볼만하겠어...",4098 "user : 가서 사진도 많이 찍어와 키키 Ai : 나중에 인증 사진 꼭 보내줄게 키키",4099 "user : 너희는 형제끼리 서로 연락 자주 함? 키키 Ai : 나 필요할 때만 하고 거의 안함 키키",4100 "user : 나는 자주 하는데 연락 키키 아니 연락이 자주 옴 키키 Ai : 역시 오빠랑 여동생은 어쩔 수 없는듯 키키",4101 "user : 원래 어릴 때부터 그랬음 개인 플레이하고 서로에게 노관심 키키 Ai : 미치겠당 나는 여동생이라 그런가 연락 자주와 귀찮아~",4102 "user : 왜 여동생 좋지 나는 동생 있음 겁나 잘해줄텐데 Ai : 나도 나는 남동생 있음 좋겠다 귀여워 죽을듯",4103 "user : 야 너네가 같이 안 살아봐서 모르는 거다~ 얼마나 자주 싸우는데 키키 Ai : 그래도 동성이면 좋지! 공감 가는 것도 많고",4104 "user : 맞아 아니 오빠두 스윗한 친오빠들도 많다던데... 울 오빠는 그지 같아 뭔가 Ai : 그지라니 키키 근데 너희는 진짜 현실 남매 같더라 키키",4105 "user : 어어 키키 나도 그지 같음 키키 아까 갑자기 근무중에 전화 왔더라고 Ai : 무슨 급한 일이시길래 전화까지 키키?",4106 "user : 그니까 나는 서로 카톡 자주해 키키 누가보면 남친인가 싶을 정도로 Ai : 일할 때 카톡 보내면 이해가지... 전화 와서는 당근에 뭐 올리라고 그러는 거야",4107 "user : 아 진짜 겁나 짜증나겠다 키키 지가 올림 안되나? Ai : 급한 것도 아니구만 전화까지 키키 니 놀릴라고 그러는 거 아냐?",4108 "user : 아 진짜 일하는 내내 빡쳤어 키키 안해줄라다가 나중에 결국 해줌... Ai : 니도 진짜 착한 동생이다잉 키키 난 그냥 씹고 차단할듯",4109 "user : 급한 것도 아니구만 전화까지 키키 니 놀릴라고 그러는 거아냐? Ai : 든든하긴 키키 지보다 어린 여동생 돈이나 뺏음 키키",4110 "user : 울 오빠는 장가 좀 갔음 좋겟다 키키 내책상위에 올려둔 오만원이 갑자기 사라졌음 Ai : 재밌네 재밌어 키키 그래서 거지 같다는 게 이런 거가 키키",4111 "user : 키키 아 다음 주에 아빠 생신인데 뭐하지 Ai : 그냥 맛있는거 사들고집가 누나",4112 "user : 그래야 하나... 외식하기도 좀 그러니까 Ai : 웅웅 누나 집 가는 것 만으로도 좋아 하실겨",4113 "user : 근데 월요일 저녁에 갔다가 화요일에 백신맞으러 다시 나와야해 Ai : 아하 그렇구나 키키 몇시에 맞아",4114 "user : 나 2시에 1차 백신 맞어 Ai : 우리 누나도 화요일에 맞는 거였는데 수요일로 바꿈",4115 "user : 아 월요일에 맞을걸 나두 Ai : 바꿀 수 있는데 왜 안 바꿨어",4116 "user : 전화 할 시간이 없어 낮에 일하느라 Ai : 에이 점심에 하 면되지 그냥 귀찮은 거잖아",4117 "user : 맞아 그냥 까먹었어 맨날 Ai : 우리 누나도 까먹고 있다가 생각난 김에 바로 전화했다하더라 귀찬아서 안하다가",4118 "user : 하 난 이미 늦었어 그냥 화요일에 맞을래 Ai : 그래 그러고 수요일에 고생해",4119 "user : 너희 집은 태풍에 괜찮았음? Ai : 날씨 장난 아니었잖아",4120 "user : 다행히 우리 집은 괜찮음 근데 옆집 박살 남 Ai : 헐 대박 왜?",4121 "user : 옆 집에는 물 들어왔음? Ai : ㄴㄴ 아니 창문이 깨졌음 바람 엄청 불 때",4122 "user : 헐 하긴 이번에 바람이 좀 심하긴 했지 Ai : 응응 그래서 아파트 밖에서 보니까 다 테이프 발랐던데",4123 "user : 키키 아 우리 아파트도 다 엑스자로 붙여 놓음 Ai : 어 키키 근데 옆집도 테이프 붙였었대",4124 "user : 헐 진짜? Ai : 그래 바람 너무 많이 불 때는 소용없다고 하더라",4125 "user : 응응 그런 듯? Ai : 아파트가 좀 오래돼서 그런가?",4126 "user : 아 그런 거 같더라 나도 이사하고 나서 알았음 Ai : 너희 집은 좀 덜하더나?",4127 "user : 창문 안 흔들림? Ai : 응응 여기는 샷시가 새 거라서 괜찮더라 키키",4128 "user : 그래 ㅠㅠ 유리보다는 샷시를 점검해야 한다고 하더라 Ai : 어 키키 그래서 테이프보다 샷시 빈 곳에 휴지심 끼우라던데?",4129 "user : 아 진짜? Ai : 바람이 시속 50이라도 괜찮은 거임?",4130 "user : 우리 집 뒤에 중국집 가지마 Ai : 왜? 너 거기 좋아했잖아 맛있다며",4131 "user : 다 다음 달까지 거기서 일하기로 했음... 바쁘니까 오지마 ㅠ Ai : 키키 아 진작 말해야지 내가 한번 서비스 맛보러 가야겠네~",4132 "user : 가만 안 둔다 ... 키키 진짜 장사 잘 되더라 괜히 한다고 했나 봐 ㅠㅠ Ai : 키키 니가 맛있다고 한 거 보면 맛집이겠구나 싶긴 하더라",4133 "user : 나만 아는 맛집인 줄 알았는데 무슨 배달 포장 주문이 끝이 없음 Ai : 무슨 일 하는데? 요리를 니가 하는 건 아니고",4134 "user : 서빙이랑 배달 포장 내가 맡음... 발바닥 땀 나게 뛰고 계속 반찬 담고 쓰레기 치우고 Ai : 와 글로만 봐도 정신없다",4135 "user : 어... 미치겠음 단무지가 나고 내가 단무지다... Ai : 그래도 배달이면 진상 손님 이런 건 없겠네",4136 "user : 왜 없겠어 술 마시고 난장 피우면 진짜 미칠 것 같아 주먹이 운다 Ai : 키키 니 성격에 서비스업? 을 할 줄은 몰랐어 어떻게 참아",4137 "user : 그 일본에 과잉 친절 편의점 있잖아 내가 그 사람이다 생각하고 연기하면 어떻게 되긴 함 Ai : 키키 연기력까지 필요하네 아 너무 궁금해",4138 "user : 다들 알바 많이 해봤어? Ai : 나는 돈까스집 알바 해봤어 키키",4139 "user : 응 많이 해봤지 지금도 주말에 알바해! Ai : 오 키키 지금은 어디 알바 중이야?",4140 "user : 요즘은 알바도 하기 힘들던데 어디서 알바 해? Ai : 나 지금 영화관 알바!",4141 "user : 영화관 재밌겠다 키키 Ai : 어때 할만해?",4142 "user : 진짜 키키 영화관 사람 많아? Ai : 어때?",4143 "user : 코로나땜에 손님은 많이 없는데 오히려 짜잘짜잘 손님 와서 더 귀찮은 거 같아 키키 Ai : 나도 영화관 안 간지 오래됐어 키키",4144 "user : 코로나때문에 영화관 더 안 가게 돼서 ㅠㅠ Ai : 응응 키키 확실히 옛날에 비해 손님은 많이 없더라",4145 "user : 근데 재밌을 거 같아 Ai : 나도 영화관 해보고 싶었는데",4146 "user : 나도 ㅠㅠ 이번에 집 근처 영화관 알바 모집하던데 키키 Ai : 맞아 키키",4147 "user : 영화관, 카페, 놀이동산 세개가 젤 재밌고 다 하고 싶어하는 알바인 거 같아 Ai : 영화관에서 알바하면 영화 공짜야?",4148 "user : 헐 그럼 진짜 대박 좋겠다 ㅠㅠ Ai : 응 영화 당연히 공짜지!",4149 "user : 오늘 날씨 갑자기 추추! Ai : 맞아 비오기 시작하면서 오늘 엄청 춥더라 반바지 못 입겠다",4150 "user : 감기 걸린다 긴 거 입어 내일 날씨 뭐래? Ai : 내일도 비 올 거라고 돼있긴 하던데?",4151 "user : 제주도는 날씨 알아봤냥? Ai : 응 화요일 비 수요일 흐림 그리고 날이 개더라 키키",4152 "user : 일단 겨울옷은 다 싸가야 할 듯... Ai : 아직 제주는 그렇게 안 춥다더라 키키",4153 "user : 비 올 때 비행기 타면 무섭던데... Ai : 난 그런 건 모름 키키 난기류 만나서 흔들려도 재밌던데 키키ㅌ",4154 "user : 갑자기 확 추워 진다이 Ai : 그러게 이러다가 또 겨울 금방 온다",4155 "user : 키키 그니까 아 좋겠다 너무 부럽다 Ai : 눈 오는 제주 기대된다 정말",4156 "user : 제주 가면 연락할게 나와줄래? Ai : 당연하지 언제든 부르면 달려간다 와주면 나야말로 감사하지 키키",4157 "user : 아 우울한 얘기하니까 우울증 걸린 애들이 강아지 많이 키우잖아 Ai : 혼자 사는 사람들이 애완동물 많이 키우더라 키키 나도 고양이... ㅜㅜ",4158 "user : 아 맞다 **는 고양이 좋아하지 키키 Ai : 어떤 고양이가 좋아?",4159 "user : 나 그 렉돌이나 폴드종 Ai : 렉돌이는 뭐야?",4160 "user : 너 고양이 박사였구나 Ai : 렉돌이 키키 렉돌이라는 품종이 있어 키키",4161 "user : 폴드가 더 좋은 게 억울하게 생겨서 귀여움 Ai : 아... 약간 고양이 불독같은 느낌인가...?",4162 "user : 걍 보면 표정이 서운해 고양이가 키키 Ai : 담에 키우게 되면 보러오셈",4163 "user : 아 키키 진짜로? 가만히만 있어도 서운해 보이는 고양이는 처음 듣네... Ai : 언제 키울 건데!",4164 "user : 독립하고 자리 좀 잡히기 시작하면? 키키 너무 먼 얘기다 Ai : 그래도 키우기 시작하면 쪼꼬미일 때 꼭 불러줘.../",4165 "user : 나도 동물을 사랑해볼 거야... Ai : 원래 동물 안 좋아해?",4166 "user : 막 만지고 그러면서 교감하는 건 좋아하는데 사진만 보고 오구 이뻐 오구 이뻐 그래본 적은 많이 없는 거 같아 ㅠㅜ Ai : 진짜 빠져드는 애완동물 사진을 못 봐서 그래 키키 막 그냥 보면 웃음 나오는 거",4167 "user : 아 어떤 동물들이든 애기들은 엄청 귀엽긴 하더라 ㅠ Ai : 깨물어 주고 싶어",4168 "user : 근데 그거는 모르겠더라 꼬순내? 발바닥 냄새 그거 좋다는 사람 많은데 이해가 조금 안 가 Ai : 꼬순내 키키 그거 내 발바닥에서 나는 냄새 같은데 내 발냄새 맡을래?",4169 "user : 요즘 드라마 미쳤음 Ai : 나는 아직도 미스터 션샤인에 빠져 있는데",4170 "user : 아직도? Ai : 그거 몇 년 전인데 아직도",4171 "user : 키키 그거에 빠져있냐 Ai : 좀 나와! 키키",4172 "user : 키키 명대사도 너무 많고 인물마다 몰입하면 캬~ Ai : 키키 총 몇 번 봤냐?",4173 "user : 한 3번? 봤어? Ai : 야 키키 그 정도면 하수지 하수",4174 "user : 지금 8번째 보는 중 Ai : 진짜 키키 미쳤다",4175 "user : 지금 3번도 많다고 생각하고 말한건데 Ai : 그 4화 1:03:20 그 부분에 명대사 하나 나오는데 찾아봐봐",4176 "user : 키키 진짜 미쳤다 키키 Ai : 시간까지 기억하냐?",4177 "user : 그 대사는 뭐길래 꼭 보래 Ai : 키키 그냥 꼭 너가 찾아봤으면 좋겠어 키키",4178 "user : 키키 전철에서 찾아보든지 할게 Ai : 그리고 23화 그거는 그 화를 아예 집중해서 봐야함",4179 "user : 키키 진짜 미쳤다 미쳤어 키키 Ai : 그거로 책을 봐라",4180 "user : 그렇게 팩트로 때리는거 아니다 키키 Ai : 너도 보면 빠진다 진짜",4181 "user : 자꾸 그렇게 추천하니까 키키 나도 괜히 궁금하네 Ai : 키키 추천! 추천! 추천!",4182 "user : 중요한거니까 3번 말한다. Ai : 키키 알았어 알았어 키키",4183 "user : 저번에 니가 말해준 강기용 나오는 드라마 끝났젱? Ai : …정기용이겠지 바보야 그거 끝났지 키키",4184 "user : 어 미안... 키키 제목 뭐였지? Ai : 그때 제목도 안 보고 겁나 봤네",4185 "user : 키키 간 떨어지는 동거 혜리는 연기자 다 됐드만 Ai : 혜리는 키키 응답하라? 그거 찍고 뭐 딴 거 하나 찍고 망하더니 이번에는 연기 잘했는 갑네",4186 "user : 키키 아 진짜 망한 거 뭐지 그래도 연기 좀 하드만 Ai : 근데 뭔가 가수가 연기하면 이상하게 걍 오그리토그리더라 키키",4187 "user : 걔네도 근데 연기자 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가수 했을지도 인지도 때문에 Ai : 하긴...키키 그렇게 보면 또 대단한 거 같기도 내 성격엔 연예인 못하지 싶다",4188 "user : 키키 니는 무술인으로 연기 데뷔하면 잘했을 건데 Ai : 무술인 키키 길라임 됐어야 하나",4189 "user : 아마 그 대리배역으로 너는 초 인기 절정이 되었을 거야 Ai : 키키 이번 생은 글렀고... 다음 생에 한번 도전해 볼게 키키 니도 연예인 해라 내가 니 대역해 줌 ㅌ 키키",4190 "user : 키키 ㄱ 아 대역 키키 그 말이 생각 안 나서 대리배역 이래따 Ai : 키키 연예인도 하기 힘들다 키키",4191 "user : 티빙은 라이브도 결제해야지 볼 수 있으면서 왜 모든 TV프로그램 못 보는 거지 Ai :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뭔데?",4192 "user : jtbc에서 방영하는 인더숲이라고 예능 프로그램 있는데... 그거 Ai : 인더숲?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4193 "user : 키키 방탄만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인데 추석 연휴 때 시즌 1 방영해줬고 곧 10월에 시즌 2 방영해주거든 Ai : 아하 방탄 나오는 거구만 근데 그거 못 본다고?",4194 "user : 어플 통해서 보려니까 막아놨더라 그래서 못 봄 Ai : 그거 다르게 볼 방법은 없는 거?",4195 "user : 방법은 있지... 키키 어차피 그거 본 거라 굳이 티비로 볼 필요는 없었는데 방영해준다니까 보려던 거였고 Ai : 그럼 그 방법으로 보면 되겠네 키키",4196 "user : 10월 달에 시즌 2 하는 건 안타깝게도 실시간으로 못 보더라 Ai : 왜 못 보는데?",4197 "user : 뭐 재방송으로 봐도 되기는 하겠지만 Ai : 방영해주는 시간대에 집에 없어... 개슬프네 키키",4198 "user : 저런 어쩔 수 없지 재방 봐야겠구만 Ai : 이런 건 실시간으로 봐야 재밌는데",4199 "user : 이번 추석에 할머님 댁 다녀왔어? Ai : 아니 나는 본집 갔다 왔어 하하",4200 "user : 올 때 기차 타고 왔어? 예매하기 힘들었다던데대... Ai : 아니 나는 버스 키키 기차 진짜 힘들지",4201 "user : 버스는 자리 남아 있었어? Ai : 나는 가까운 데라 시외 타면 돼서 하하",4202 "user : 다행이네 키키 타지 애들 명절마다 힘들어 보였어 키키 Ai : 맞아 나도 서울 살 때 그런 거 힘들었는데...",4203 "user : 티켓팅 힘들어~ 이번 본집 방문은 얼마만이야? Ai : 난 거의 이주에 한번씩은 와 하하",4204 "user : 그래도 자주 오네 키키 부모님이 좋아 하시겠다! Ai : 가까우니까 자주 오게 되더라구 하하",4205 "user : 오면 맛있는 거 많이 해주시지? Ai : 응 맞아 집밥이 최고여 하하",4206 "user : 엄마표 음식중 뭐가 제일 맛있냥? Ai : 김치찌개가 젤 맛있는 거 같아 제육볶음이랑 키키",4207 "user : 우리 강아지는 또 자네... Ai : 그니까 맨날 자네",4208 "user : 반려동물 키우기 힘들어? Ai : 키키 ** 오빠 우리 강아지 봤음?",4209 "user : 옆에서 졸랭 쩝쩝거리네 Ai : 키워본 적 없어 궁금해",4210 "user : 우리 강아지 진짜 졸귀! Ai : ** 벅수 본 적 없을걸",4211 "user : 강아지 몇 살인데 Ai : 며칠 데리고 갈래...?",4212 "user : 운동할 때 함 들려 소개시켜드림 Ai : 아니 보기만 할게 ... 하하",4213 "user : 우리 강아지 7세야... 하하 Ai : **는 집 안에 개 못 키울걸",4214 "user : 우리집에서 개 못 키우지 키키 보는 걸로 만족 Ai : 운동할 때 만나면 소개 시켜 드림 하하",4215 "user : 엄빠가 싫어할 듯 하하 Ai : 어 좀 싫어하는거 같애",4216 "user : 3일 내내 여름인데요? 키키 Ai : 그러게 갑자기 또 여름이야 키키",4217 "user : 일하는데 진짜 죽을 뻔했습니다 키키 Ai : 어휴 진짜 고생했겠다 ㅠㅠ",4218 "user : 밭 일이 젤 힘들어 Ai : 진짜 이번에 고추 밭 좀 줄이기로 했어요 키키",4219 "user : 잘했네 하필 고추야? Ai : 그거 허리 나가...",4220 "user : 그러니까요 엄마가 땅 남는다고 거기에 고추를 심었네요? 키키 Ai : 아이구... 고추 진짜 낮아서 힘들더라 ㅠㅠ",4221 "user : 진짜 허리 아작 나겠어요 Ai : 코로나 때문에 일손도 부족하고",4222 "user : 맞아 코로나 때문에 일당 구하는 것도 힘들다던데 ㅠㅠ Ai : 네 보통 외국인 썼었는데 올해는... 없네요",4223 "user : 아... 외국인을 썼구나 우와 신기해! Ai : 네 키키 한국인은 와서 일 안 하려고 해요",4224 "user : 키키 아이구... 힘든 거 아니깐 그런가 봐 Ai : 네 거기다가 돈도 많이 달라고 하고 키키",4225 "user : 키키 그렇지 키키 아 웃겨 키키 Ai : 진짜 구하기 힘들겠다",4226 "user : 니는 타이쿤 게임 좋아하나? Ai : 키키 타이쿤 키키",4227 "user : 어렸을 때 많이 했지 붕어빵 타이쿤 키키 Ai : 아 키키 붕어빵 키키",4228 "user : 나도 많이 구워봤다 키키 Ai : 키키 웃겨 키키 추억 돋네 갑자기 키키",4229 "user : 초밥 만드는 것도 있었던 거 같은데 Ai : 최근에 막 커피숍이나 레스토랑 이런 거 많이 했었어 키키",4230 "user : 키키 최근에도 타이쿤 게임이 있어? Ai : 키키 초밥은 나는 안 해본 것 같은데 키키",4231 "user : 키키 아닌가 키키 Ai : 왠지 해본 거 같은 기억인데 키키",4232 "user : 마이 리틀 셰프라는 거랑 아침 가게 이야기 뭐 이런 게임 있다 키키 Ai : 컴퓨터 게임이랑 섞인 거 같다 내 기억이 키키 뒤죽박죽 키키",4233 "user : 열심히 지지고 볶고 해야 된다... 휴... 키키 Ai : 아침가게? 키키 특이하군 키키",4234 "user : 이름만 들었을 때는 재미없을 거 같은데 키키 Ai : 키키 첨엔 토스트 가게만 하다가 점점 가게를 확장하는 거야 키키",4235 "user : 키키 오오 키키 토스트 가게 키키 땡기는군 키키 Ai : 키키 막 라면 가게, 핫도그 가게, 월남쌈 가게 막 번창 중이다 키키",4236 "user : 큐플레이 하면 타자 진짜 빨라 지는데 Ai : 황소 사람처럼 치더라 그때 보니까",4237 "user : 그거 황소가 엄청 열심히 하던 거 아니야? Ai : 예전에 그거 아니? 그림 그리는 거",4238 "user : 키키 캐치마인드 말하는기제 Ai : 어어어 그거 뭐더라 키키 열심히 했었는데 키키",4239 "user : 그림 그려서 맞추는 거! ! Ai : 내 그때 피방에서 아나킴이랑 함 ㅋ",4240 "user : 어 맞음 캐치마인드 키키 Ai : 근데 그거 폰 어플도 있었는데",4241 "user : 어 맞다 아 그거 졸라 웃긴데 진짜 Ai : 내 그거 엄청 잘함 키키",4242 "user : 고인물 진짜 많음 그거 키키 Ai : 키키 캐치 마인드 없어졌냐? ?",4243 "user : 그거 있다 아직 황소 함씩 하더라 키키 Ai : 역시 황소는 대단한 오타쿠야",4244 "user : 키키 쿵야 쿵야 걔네가 귀여움 키키 Ai : 모바일 버전도 나옴 황소는 걔네 눈코입 다 생김",4245 "user : 아 그게 뭐 올라갈 때마다 생기는 건가? Ai : 폰으로 한다고? 황소 그는...",4246 "user : 레벨 올라야 눈코입 생김... Ai : 오 대박이네 키키 그럼 난 영원히 눈코입 없겠는걸",4247 "user : 황소는 고인물 게임만 한다? 끝까지 남들이 다 떨어져 나갈 때까지 Ai : 혼자 게임하다 빡쳐서 울기도함...",4248 "user : 옛날에 플스로 진삼국무쌍 겁나 땡겼지 Ai : 진짜? 키키 게임하는 여자 잘 없던데 많이 했네 키키",4249 "user : 나는 키키 진삼국무쌍으로 삼국지 배운 듯 하다 Ai : 게임의 긍정적인 효과네 하하",4250 "user : 위닝일레븐도 조금 할 줄 알았거든 키키 과방에 있어서 키키 Ai : 위닝 옛날엔 인기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피파하더라 하하",4251 "user : 그치 키키 옛날에는 컴퓨터로 프리 스타일이라는 농구 겜도 하고 키키 Ai : 프리 스타일은 뭔가 초보가 하기에는 너무 다들 고수라 ㅜㅜ",4252 "user : 지금 컴퓨터에 FPS게임 하나 깔려있는데 이름이 뭐더라 Ai : 설마 서든어택? 하하 오버워치? 하하",4253 "user : 말고 ㅠㅠ 요새 많이 하는 거 이기면 치킨이닭! 그거 ㅠㅠ Ai : 아 배틀 그라운드 말하나 보네 키키",4254 "user : 어 키키 아 그거 맵 드럽게 넓대 안 그래도 길친데 Ai : 잘 돌아다녀서 길 잘 찾을 꺼 같은데 키키",4255 "user : 못하겠더라... 서든어택 제3보급창고도 넓어서 헤매는데 Ai : 헐 키키 길치 맞나 보네 키키 3보급에서 헤매는 거 보면 하하",4256 "user : 와 벌써 중간고사 기간이야... Ai : 공부하기 너무 싫다",4257 "user : 아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왜 생각나게 해 ㅡㅡ Ai : 그러니까...",4258 "user : 요즘 레포트도 많이 내주시고... 너무 힘들다 Ai : 공부 좀 하자...",4259 "user : 성적 챙겨야지... Ai : 그니까 요즘 과제가 너무 많아",4260 "user : 다들 몇 학점씩 들어? Ai : 나는 18학점",4261 "user : 학점은 이미 복구 불가인데... 이제 포기해야 하나 Ai : 나도 전공 18학점...",4262 "user : 아냐 아냐 Ai : 3학년이면 충분히 할 수 있어!",4263 "user : 아니야 Ai : 말 안 돼",4264 "user : 이제 그만 학점은 놓아줘야 돼... Ai : 나는 15학점 듣는데 그냥 휴학하고 싶다...",4265 "user : 무슨 소리야 Ai : 에이 쁠쁠쁠쁠 받아야지.",4266 "user : 힘내자! Ai : 그거 받으면 260만 원 전액 장학금 아녀?",4267 "user : 와 너네 학교는 장학금 많이 주는구나 Ai : 좋은 학교 다니네",4268 "user : 우리 전액이면 280인데...? Ai : 형 등록금도 몰라?",4269 "user : 260이나 280이나 거기서 거기죠... Ai : 역시...",4270 "user : 20만원은 돈도 아니다? Ai : 부르주아한테 20은 거기서 거기지...",4271 "user : 미쳤다 미쳤어 Ai : 키키 아니 왜 또 그렇게 되지 진짜",4272 "user : 여기 티끌 모아 티끌인 건가... Ai : 나는 왜 아이스크림 하나 못 사 먹고 있는 거지",4273 "user : 그니까... Ai : 티끌 모아 티끌인 건가...",4274 "user : 우리 자기 계발이나 열심히 해서 성공하자 Ai : 열심히 해야지,",4275 "user : 학점 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돼 Ai : 그래 영어 공부도 하고 코딩 공부도 하고 열심히 해야지",4276 "user : 그니까 코딩 공부 열심히 해야 될 거 같아... Ai : 다음에 기회 되면 코딩 수업도 들어볼라고",4277 "user : 어디서 들어? Ai : 나도 같이 듣자",4278 "user : 진짜? Ai : 나는 전에 파이썬 해봤는데 너무 어렵더라",4279 "user : 유럽을 아직 못 가봤네 Ai : 유럽 가고싶당 영국 하하",4280 "user : 영국 가서 프리미어리그 흥민이 보고싶다 Ai : 유럽 가보고 죽어야 하는디",4281 "user : 영국 런던 가서 토트넘 직관하고 싶다 Ai : 나 원래라면 지금 유럽 교환학생으로 가있어야 됐는데 코로나 떄문에 못 간 거야",4282 "user : 나도 홋스퍼 응원하고 싶다 키키 Ai : 오 핵이도 축구 좋아하는구나",4283 "user : 나 축구 매니아지 하하 Ai : 조기축구회 하잖어...",4284 "user : 유일한 낙이야. Ai : 토트넘 흥민이",4285 "user : 유럽 여행중인데 호날두랑 손흥민이랑 붙어 그럼... Ai : ** 꽤나 훗스퍼 팬이심",4286 "user : ** 뭐지 예전엔 축구 안 좋아했는디 Ai : 표값 100만원이야",4287 "user : 가냐 마냐? 키키 Ai : ** 카네도 안다 누군지",4288 "user : 형도 축구 좋아하는구나. 카네 키키 Ai : 아 웃겼다",4289 "user : 키키 알지 알지 키키 Ai : 나 꽤나 축잘알임",4290 "user : 우린 느바 직관했잖아 그래두 Ai : **랑 예전에 우리 창원축구센터 가지 않았었나 신머시기랑",4291 "user : 집값 더 오른다는 뉴스 봤어 ㅠㅠ? Ai : 와 진짜 집은... 살 수 있는 것인가?",4292 "user : 응 세금도 장난이 아닌데 집값이 더 오르다니... 큰일이다 진짜 Ai : 갈수록 매매 값이 치솟네 ㄷㄷ",4293 "user : 키키 전세도 구하기 힘들고. 힘들다 힘들어 Ai : 에휴 이러다가 정말 신혼부부들 너무 힘들 것 같아 ㅠㅠ",4294 "user : 주택도 엄청 비싸더라? Ai : 그치 요즘 주택 리모델링 해서 많이 살잖아",4295 "user : 아이들 미래가 걱정이 된다 진짜 ㅠㅠ 주택도 장난이 아니야... 리모델링 많이 하지 Ai : 주택은 인테리어 예쁘게 해서 살면 진짜 좋을 거 같아",4296 "user : 구옥도 나름대로 예쁘게 꾸며서 사진 올라온 거 보니까 예쁘더라고 Ai : 진짜 인테리어가 최고야 예쁘게 키키",4297 "user : LH 전세 대출은 머야? Ai : LH에서 해주는 대출 아닐까. 키키 나도 알아보지는 않아서",4298 "user : 아무래도 조금 다른 데보다 저렴한 걸로 알고 있어 우리도 주택 금융 공사에서 대출을 받아서 이자가 거의 없어 키키 Ai : 아무나 다 되는 건가 궁금하당 조건이 있으려나?",4299 "user : 전세를 담보로 해주는 거니까 조건이 까다롭게 있을려나? 없을 것 같은뎅 Ai : 조건이 있어요 신청하기도 힘들고 ㅠㅠ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라구 줄을 서는 걸로 알고 있어요",4300 "user : 그렇구나 ㅠㅠ 전세 자금 떼먹고 도망갔다는 뉴스도 있던데. 잘 알아보고 해야 할 거 같아 Ai : 아 그렇구나... 역시 경험자.!",4301 "user : 아 주변에서도 많이 봤어 ㅠㅠ 진짜... 조심해야 돼 Ai : 그치 전세 자금 보증해주는 제도도 있긴 하던데",4302 "user : 그래 전세 사기... 넘 힘들다. ㅠㅠ 꼭 보험 들어야겠어 Ai : 그거는 법적으로도 처벌할 수 없는 사기 혐의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참 더 문제야",4303 "user : 외국어 학습 배워본 거 있어? Ai : 엉 일본어 배워었징",4304 "user : 일본어만 배웠어? Ai : 다른거 배운건 없공?",4305 "user : 베트남 도 배워었다 키키 Ai : 베트남어도 배웠나? 키키",4306 "user : 어렵지않아? Ai : 키키 어렵지 키키 근데 궁금해서 한번 배워봤다 키키",4307 "user : 오 키키 몇 달 배웠었는데? Ai : 한7개월?",4308 "user : 니는 외국어 뭐 배운거 있나? Ai : 오 베트남어 학원도 있나?",4309 "user : 난 영어 오래 공부했다 키키 Ai : 아니 키키 독학으로 했다 키키 책사서 영어 잘하겠네?",4310 "user : 아 키키 기본 회화랑 단어는 많이 안다 Ai : 올 그럼 외국인이랑 기본적인 얘기는 할 수 있겠네?",4311 "user : 엉 키키 근데 듣는건 다 되는데 심오한 대화를 못해 키키 Ai : 에이 그래도 기본적인 얘기는 나눌 수 있잖아",4312 "user : 키키 엉 딱 기본만 된다 Ai : 그럼 됐지 키키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4313 "user : 미국 10대 학생들 사이에 범죄 놀이가 확신 되고 있대 Ai : ? 이건 또 무슨 참신한 멍멍이 놀이지",4314 "user : 와 이걸 또 틱톡에 올리네 Ai : ? 뭐가 문제야 세이 썸띵",4315 "user : 다들 공교육 받았잖아 Ai : 그러니까 뭐야 반항 심리 표출이라는데 잉?",4316 "user : ? 키키 환장하네 진짜 키키 Ai : 반항 심리 표출?",4317 "user : 그러니까 한국이든 다른 나라든 어린 애들이 왜 이러노 갈수록 Ai : 키키 진짜 인문학의 부재라 생각해",4318 "user : 와 이제 도대체 어떻게 되려고 Ai : 생각을 깊게 안하고 얕게 하니까... 저러지",4319 "user : 진짜 문제가 많다 문제가 많아 Ai : 키키 아니 우리나라는 급격한 경제 성장으로 사회 인식이 따라오는데 멀었다지만 미국도 참...",4320 "user : 그러니까 미국도 보면 선진국인지 참 Ai : 키키 미국 1%의 천재들이 이끌고 간다는 소리가 괜히 나온 게 아님",4321 "user : 아? 진짜 그럴 수도 키키 Ai : 트럼프 지지자가 911테러 당시 오바마 뭐하고 있었냐고 욕하던데(그 당시 대통령 부시)",4322 "user : 언니 직업 군인은 남편감으로 어때?, Ai : 아 나는 정말 비추 별로인 거 같아",4323 "user : 아 정말? Ai : 혹시 군인 만나 봤어?",4324 "user : 아니 그건 아니고 군대 간 남자친구는 기다려봤지! Ai : 헐 키키 2년 기다리기 너무 힘들지 않아?",4325 "user : 아니아니 한 달밖에 안 기다렸어 키키 Ai : 아 키키 아하 바꿔 신었구나!",4326 "user : 그건 아니고 걔가 잘못해서 ㅜㅜ Ai : 아하 ㅠㅠ 무슨 잘못을 했길래!",4327 "user : 군대 가기 전에 바람 폈더라고 그걸 군대 가고 나서 안 거야... Ai : 헐 키키 너무 하다 정말 ㅡㅡ",4328 "user : 그런 사람은 차여도 싸다! Ai : 맞앙... 키키 그래서 그 이후로 군인은 절대로 비추비추",4329 "user : 그러게 그럴 수 있겠다 키키 공무원이고 돈 잘 벌어서 괜찮을 것 같은데... Ai : 안정적인 직업이긴 하지",4330 "user : 근데 주변 보니까 많이 돌아 댕기더라고 Ai : 응 그러게 거취를 2년마다 옮긴대 ㅠㅠ",4331 "user : 와 군인은 폰 요금도 할인해주네 Ai : 요새는 군대 가서도 폰 많이 써서 그런가 보네 ㅋ",4332 "user : 키키 폰 보면서 군대 생활하기 Ai : 군대 가서도 쓰니까 그럴 수 있지 ㅋ",4333 "user : 군인들 혜택 진짜 좋네 키키 Ai : 브런치 데이도 있다던데",4334 "user : 브런치 데이는 또 뭐야? 키키 Ai : 군대에서 9시에 기상해서 아침 말고 브런치 먹는대",4335 "user : 헐 ㅋ 대박이네 키키 Ai : 9시 기상 좋네",4336 "user : 그러니까 키키 부대마다 브런치 메뉴도 다르대 키키 Ai : 브런치 메뉴는 당연히 그렇겠지 ㅋ",4337 "user : 키키 육군만 브런치 데이가 있는 게 아니라 해군도 있던데? Ai : 헐 진짜?",4338 "user : 나 군대 있을 때 브런치 데이 좀 있지 Ai : 키키 그 때 시절엔 절대 불가능 키키",4339 "user : 알지 ㅋ 그냥 해본 소리지 키키 Ai : 여튼 좋겠네 키키",4340 "user : 복무 기간도 줄었더만 키키 Ai : 그러게 ㅋ 군대 생활 많이 편해졌겠군 ㅋ",4341 "user : 진로는 언제 정했어? 키키 Ai : 흠 고 3때 정했던 거 같아요 키키",4342 "user : 오 그래도 잘 정했네 난 그때도 못 정했는데 Ai : 키키 그런가요",4343 "user : 키키 좀 더 일찍 정했어야 했는데 Ai : 키키 뭐 그래서 그쪽으로 잘하고 있는 거야",4344 "user : 어릴 때 진로 빨리 정하는 게 행운인 거 같아요 Ai : 진짜 그런 사람들은 행운이지 키키",4345 "user : 키키 요즘은 어릴때 부터 빨리 정하대요 Ai : 키키 좋지 뭐 우리 때는 먹고 살기 바빠서",4346 "user : 좋아하는 일 찾기가 쉽지 않죠 Ai : 아직도 모르겠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키키",4347 "user : 키키 저도 마찬가지에요 Ai : 키키 진로만 정했을 뿐이죠",4348 "user : 키키 아하 키키 그냥 난 돈 벌기 위해서 일할 뿐 Ai : 많은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지 않겠어요 키키",4349 "user : 다 돈 때문에 그러지 키키 Ai : 키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4350 "user : 언니 요즘 여행 상품들 많이 나오는 거 보니 슬슬 여행 다니나 봐요 하하 Ai : 여행사 직원들 다시 출근한다는 기사 본 거 같아...",4351 "user : 마음이 찡 ㅜㅜ Ai : 내 친구 여행사 다니는데 7월부터 출근하더라 키키",4352 "user : 아 진짜요? 요즘 다시 괌 간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Ai : 태교 여행으로 괌 진짜 가고 싶었는데!",4353 "user : 태교 여행 국룰이 괌이었잖아 키키 Ai : 괌 사이판 많이 가더라구요 요즘 하하",4354 "user : 아... 가거 싶네 ㅠㅠ Ai : 유투브로 대리만족해야겠다...",4355 "user : 언제쯤 가볼 수 있을까나... 흑흑 Ai : 괌은 쇼핑하러 가는 거지? 키키",4356 "user : 리조트랑 호텔은 노후가 많이 돼서 바퀴벌레 많대... Ai : 어머나 어머나 ㅠㅠ 으악 ㅜㅜ 강원도 호텔도 베드버그(진드기) 나온 데도 있대요 ㅠㅠ",4357 "user : 헐… 괌은 무조건 쇼핑이랬어 키키 Ai : 다음에 괌이나 하와이 여행 가면 여행 가방 3개 들고 갈 거야! 키키",4358 "user : 다 채워야지 Ai : 키키 아 막 추가로 돈 내고 짐 늘어나가지고 키키",4359 "user : 저는 전에 일본 여행 가면 꼭 빈 캐리어 가져갔었어요 하하 Ai : 나도 해외여행 가게 되면 캐리어 무조건 세 개!",4360 "user : 진짜 가고 싶다... Ai : 나 신행 갔을 때 캐리어 3개 들고 왔어 키키",4361 "user : 그마저도 부족했어 Ai : 아 언니 진짜 키키 뭐 그렇게 쇼핑했어요 키키 아 웃겨",4362 "user : 아니 그때 산 타미랑 폴로 아직도 신랑 입고 다니는 거 아니냐구 키키 Ai : 맞아 키키 뽕빼는 중 키키",4363 "user : 진짜 폴로 갭 타미 너무 싸 키키 Ai : 다시 여행 가면 쓸어올 거야 ㅠㅠ",4364 "user : 지금 직구하는데 가격 차이가 ㅠㅠ Ai : 키키 아 진짜요? 완전 뽕뺐네 잘했다 키키",4365 "user : 그쵸 아무래도 ㅠㅠ 저는 캐나다 있을 때 거기서도 룰루레몬은 비쌌어요 ㅠㅠ Ai : 나는 뉴욕 갔었어가지고 하나도 안 쌌어 키키",4366 "user : 아울렛도 그닥이였오 ㅜㅜ Ai : 뉴욕 키키 아 죽기 전에 유럽 여행 갈 수 있을려나... ㅠㅠ",4367 "user : 난 런던 가고 싶은데 Ai : 하하 여행 너무 좋죠!",4368 "user : 런던 저도 가보고 싶어요 ㅠㅠ Ai : 런던은 한 번도 생각 안 해봤는데 검색해보니까 너무 너무 좋네 키키",4369 "user : 오늘 많이 잤더니 피부가 꿀이다 하하 Ai : 물 많이 먹고 꿀잠 자면 피부에 좋다더라",4370 "user : 역시 많이 자야 피부가 일을 하네... Ai : 요즘은 마스크 때문에 피부가 엉망이야",4371 "user : 그니까 ㅜ 그래서 의식적으로 난 물 마신다 Ai : 웬만하면 썬크림 말곤 안 발라 ㅠ",4372 "user : 마스크로 - 한 거 물로 + 시켜야 함 Ai : 키키 세수부터 열심히 해...",4373 "user : 나 만날 때는 화장 좀 하고 만나 줘 하하 Ai : 나 요즘 화장하고 다닌다?",4374 "user : 키키 나 안 만나서 그러냐 Ai : 너네 만날 때도 하고 갈게^^",4375 "user : 키키 오 드디어 보나? Ai : 오랜만에 사람다운 모습...",4376 "user : 몇 년 만에 보는 것 같은데 Ai : 에이 그건 아니다~",4377 "user : 이번에 하이버에서 옷 샀는데 거기 좋더라 Ai : 아 그래",4378 "user : 나는 아마존에서 물건 사는데 Ai : 아마존?",4379 "user : 거기서 뭐 사는데? Ai : 아마존은 말이야 아주 큰 쇼핑몰이라고 생각하면 돼",4380 "user : 거기서 뭐 사냐고 Ai : 나는 거기서 유니폼도 사고 책도 사고 그래",4381 "user : 직구를 좋아하네 역시 이 친구 Ai : 나는 직구가 좋아",4382 "user : 싸자나? Ai : 나도 예전에 직구 한 번 해봤는데 싸긴 하더라",4383 "user : 너도 직구를 해봐 Ai : 다이슨 40만 원 주고 샀었는데",4384 "user : 진짜 오 싸게 샀네 Ai : 너 생일 때 직구로 오징어게임 유니폼 사줄게",4385 "user : 고마워 Ai : 역시 넌 내 제일 친한 친구야",4386 "user : 그래 그래 키키 Ai : 아주 잘 어울릴 거 같네",4387 "user : 고마워 Ai : 너도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4388 "user : 나에게 주는 선물은 뭐 살까 고민 중 하하. Ai : 금액대는 어떻게 생각해?",4389 "user : 음 한 50만원 대 정도 고민 중! Ai : 지갑은 상태가 아직 좋아?",4390 "user : 음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요즘 힘들어서 금융 치료가 필요해 Ai : 오 그 유명한 머니치유? 하하",4391 "user : 그렇담 필러 같은 거 맞아보는 건 어때? Ai : 필러 말고 진짜 선물 같은 거 있잖아 하하",4392 "user : 음 이제 가을이니까 계절에 맞춰서 옷을 한번 사보는 건 어때? Ai : 오 그것도 좋다 브랜드 가디건 이쁜 거 많던데",4393 "user : 맞아 폴로는 30-40 할 거 같아 Ai : 아 맞아 메종도 있고 아미도 괜찮아 키키",4394 "user : 웅웅 그런데 가면 한 개 살 거 같은데 너무 비싸긴 하다 ㅠㅠ Ai : 맞아 키키 질도 좋은 건 아니지만 약간 브랜드 값?",4395 "user : 그래도 나를 위한 선물인데 한번쯤 그렇게 질러주는 것도 좋을 거 같아! Ai : 무이자 할부 가능한지 헤헤 확인 해야지!",4396 "user : 장은 어디서 보는 편이 십니까? Ai : 코로나 시기에 나는 무조건 인터넷!",4397 "user : 요즘은 온라인으로 많이 사는 거 같아 세일도 많이 하고 짐도 집앞까지 배송이니까 Ai : 우리 엄마는 전통 시장도 자주 가더라? 부지런...",4398 "user : 아기 데리고 가는 것도 일이야 ㅠ Ai : 우와 아직 어른들은 그곳의 정을 믿으시는 거 같아",4399 "user : 나도 새벽 배송해 주면 무조건 온라인 키키 Ai : 전통 시장 우와 근데 시장이 있는 게 부럽당",4400 "user : 가끔 장날에 장에 가던 게 생각나기도 해 할머니가 핫바 사 줬는데 Ai : 뭐야 거긴 시장 없어?",4401 "user : 나도 가까이 시장 있었으면 갔을 듯 키키 열정 주부 Ai : 거기는 시장이 없나요?",4402 "user : 그니까 거긴 시장이 없다고? Ai : 시장을 본 적이... 시장 없는 것 같아 무조건 다 마트",4403 "user : 막 땡땡 시장 이렇게 정해져서 멀리 있나 Ai : 어머 시장 있겠지 설마... 니가 안 찾아봤겠지...",4404 "user : 아니 안산이나 가면 있을 텐데 가까이 없다구 키키 Ai : 시장 없는 지역이라니 못 믿음 키키",4405 "user : 세상에나 사람 사는 데 시장이 없을 수가 키키 Ai : 차 타고 가는 시장 무슨 의미가 있니...",4406 "user : 맞아 걸어서 터덜터덜 구경 가는 게 시장 맛이지 Ai : 아니 아파트 5일장 그런 건?",4407 "user : 온라인 주문 세상 편해 Ai : 요즘은 인터넷으로 안 되는 게 없지",4408 "user : 오빠는 여행 갈 때 계획을 꼼꼼히 잘 짜시는 편인가요? Ai : 응 나는 나름대로 꼼꼼하게 계획을 짜서 여행 가",4409 "user : 저는 자유롭고 즉흥적인 여행을 좀 추구하는 편이라 계획없이 떠나는 걸 좋아해요! Ai : 때로는 아무 계획 없이 그냥 무작정 갈 때도 있고",4410 "user : 오... 계획 짜서 가면 다 계획대로 여행이 되나요? Ai : 키키 자유롭고 즉흥적인 여행도 재미있지 키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설렘? 키키",4411 "user : 저는 계획을 짜놓으면 너무 일정이 빡빡해지니까... 그런게 좀 싫은 것 같아요 ㅜㅜ Ai : 키키 계획대로 되면 여행이 아니지 키키",4412 "user : 계획의 20%만 실행해도 그 여행은 성공~ Ai : 그렇죠! 하하 막 떠나야 재밌는 것 같아요! 하하",4413 "user : 키키 맞아 계획을 짜면 일정대로 움직여야 해서... 그게 장정이자 단점 ㅠㅠ Ai : 오오! 20프로 정도만 계획대로 되도 만족하시는 구나!",4414 "user : 키키 막 떠나면 근데 시간 낭비가 심할 때가 많아서... 동선도 엉망이 되어버릴 때가 있고 Ai : ㅜㅜ 넹 ㅜㅜ 뭔가 꼭 해야만 할 것 같은 강박이 좀 생기는 것 같아요 ㅜㅜ",4415 "user : 키키 응 계획대로 잘 안되더라고... ㅠㅠ Ai : 꼼꼼하게 짜는게 아닌가...? 키키",4416 "user : 그래서 저는 대충 장소만 정해놓고 가는 편이에요 키키 Ai : 키키 맞아 장소랑 숙소만 정해놓고 가면 그 여행은 성공한 여행이지 키키",4417 "user : 저는 최근에 시험 끝났더니 뭔가 열심히 안 하는 기분이에요 ㅠㅠ Ai : 아니야 키키 너 지금 엄청나게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어 키키",4418 "user : 나도 그래 ㅠㅠ Ai : 원래 평가 있어서 온라인교육 듣고 열심히 했는데 코로나 땜에 내년으로 연기돼서 예전처럼 열심히 안 하는 듯 ㅠ",4419 "user : ㅠㅠ 성적은 이미 마음 접었는데 다음 시험을 위해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아요 하하 Ai : 나는 요즘 유투브로 육아 교육 채널 찾아보고 있어",4420 "user : 요즘 그런 거 잘돼 있지? Ai : 진짜 인터넷이 짱이야!",4421 "user : 저도 유투브 그런 건 순 기능이라고 생각해요 시험 문제도 잘 알려주고 하하 Ai : 웅! 유투브가 진짜 생각보다 괜찮은 채널이 많은 것 같아",4422 "user : 그렇다고 하더라 키키 Ai : 근데 나는 진짜 잘 안 봐 옛사람이라 키키",4423 "user : 오 저는 유투브 엄청 보거든요 은근히 정보가 많아서 하하 Ai : 나도 유투브 진짜 안 보는데 키키 요즘에 애기 교육 관련해서 좀 찾아봤어",4424 "user : 내가 핸드폰으로 영상 보는 걸 안 좋아하더라구 키키 Ai : 큰 티비로만 키키",4425 "user : 너 외국어 학습은 잘 하고 있어? Ai : 외국어 학습 아... 해야겠다",4426 "user : 고마워여 언니 ㅠㅠ Ai : 키키 잊고 있던 외국어 키키",4427 "user : 나도 영어 문법 공부 좀 해야 하는데... Ai : 문법이 뭐죠?... 키키",4428 "user : 나는 일상적인 대화할 정도만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무리수지 키키 Ai : 언니 여행 영어만 잘하면 돼요 하하",4429 "user : 좋은 선생님 많고 좋은 책도 많아서 애들은 사교육으로 키키 Ai : 일상적인 대화는 바디랭귀지로 가능한 거 아님? 키키",4430 "user : 키키 나 그래도 동남아 쪽 가서는 해보려고 하는데 진짜 미국은 못하겠어 키키 Ai : 발음부터가 너무 달라서 자신감 바닥쳐 ㅠㅠ",4431 "user : 못해도 그냥 막 해요 저는 키키 Ai : 어차피 우리도 외국인이 말해도 대충 알아들을 수 있잖아요!",4432 "user : 나도 들리는 건 좀 됐었는데 이제 그거마저 안 됨 키키 Ai : 나는 잘 안 들리던데 키키",4433 "user : 핵심적인 단어로 대충 짐작하고 키키 Ai : 내가 먹고 싶은 거 잘 시키고 사고 싶은 거 계산 잘 하면 되죠",4434 "user : 오케이 아이 갓 잇! 키키 Ai : 익스큐즈미랑 땡큐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유 키키",4435 "user : 여행지 어디로 가면 좋을까 키키 Ai : 키키 어디 여행 갈 계획 있어요?",4436 "user : 키키 아니 여행 가고 싶네 가을인데 Ai : 여행 가기 딱 좋을 때이죠 키키",4437 "user : 어 그러니까 Ai : 키키 단풍 보러 가고 싶네",4438 "user : 단풍 보려면 산으로 가야겠네요 ㅋ Ai : 키키 그러게",4439 "user : 키키 등산은 싫은데 또 Ai : 키키 제주도 성산일출봉 입구컷 하면 돼요 키키",4440 "user : 키키 아 제주도까지 가서 키키 거 앞이 제일 예쁘지 Ai : 키키 제주도는 사계절 내내 가고 싶은 곳이죠",4441 "user : 키키 그러니까 Ai : 가을에는 안 가본 것 같네",4442 "user : 맞네요 키키 Ai : 보통 봄, 여름 많이 가네요 키키",4443 "user : 키키 그러게 진짜 Ai : 키키 겨울에도 많이 가고",4444 "user : 키키 지금 딱 가기 좋은데 사람 많겠죠 Ai : 그러게 키키",4445 "user : 다들 지금 신혼 여행 가서 Ai : 키키 사람들 대단하네요 여행에 진심이야",4446 "user : 자취방 꾸미는 데 얼마나 걸렸어? Ai : 한 3개월?",4447 "user : 아직도 꾸미는 중 Ai : 그때 좀 오래했던 것 같은데 아직도?",4448 "user : 아직 마음에 안 들어 Ai : 키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4449 "user : 재료 값도 만만치 않아서 키키 Ai : 그만 꾸미고 불러 이제 !",4450 "user : 안돼... 더 완벽해야 해 Ai : 키키 완벽주의자야 넌. 그만",4451 "user : 그래서 나 커튼 바꿀 건데 추천 좀 Ai : 커튼은 흰색 아니가",4452 "user : 안돼 빛 비친단 말이지... Ai : 키키 미안 흰색 하면 망한다",4453 "user : 맞아 겨울이라 포근한 느낌으로 ㄱㄱ Ai : 노란색 어때 하하",4454 "user : 오빠는 요즘 자기 계발로 하는 거 있어요? Ai : 키키 난 요즘 주식 공부하고 있지 키키",4455 "user : 오! 주식 공부 좋네요! Ai : 어때요?",4456 "user : 잘 되어가요? Ai : 요즘 같이 금리 쌀 때 현금 들고 있으면 바보라고 해서...",4457 "user : 그렇죠... Ai : 요즘 다들 주식한다고 하더라구요!",4458 "user : 주식 공부... 공부처럼 실전이 잘 안 되네 키키 Ai : 공부랑 실전은 다른가 봐",4459 "user : 저도 주식 공부 예전에 했었는데... 키키 차트가 다 똑같이 생겼던데요? 키키 Ai : 키키 응 요즘 주식 엄청 많이 하더라...",4460 "user : 주변에 안 하는 사람 찾기가 어려워 Ai : 다 똑같아서 한 개 골라서 사면 제가 산 건 떨어지고 그러더라구요? 하하",4461 "user : 키키 차트만 보면 다 보인다던데... 난 파란 줄 빨간 줄밖에 안 보여... Ai : 주식 공부는 대체 어떻게 하는 거죠? ㅜㅜ",4462 "user : 키키 맞아... Ai : 계속 오르길래 사면 바로 떨어지고... 떨어져서 팔면 바로 오르고... 진짜 신기해",4463 "user : 키키 제가 산 거만 피해서 사면 오를 수도 있어요! Ai : 키키 뭐 경험이라던데... 돈 잃으면서 배워야지...",4464 "user : 소액으로 시작하는 게 맞는 거 같아 Ai : 그렇죠... ㅜㅜ",4465 "user : 돈을 꽤나 잃은 거 같아요... 저는 ㅜㅜ Ai : 키키 다들 그렇게 시작하더라...",4466 "user : 추석 연휴인데 뭐 맛난 음식 먹나 키키 Ai : 키키 육전 먹고 싶어 키키",4467 "user : 육전 땡겨 Ai : 와 나도 키키",4468 "user : 내일 큰집 가는데 해 놨을 것 같다 Ai : 아 진짜? 키키 친척 집 결국 가는구나 키키",4469 "user : 어 난 가지 키키 Ai : 제사 준비해 놔서 가서 인사 드리고 와야지",4470 "user : 아하 키키 제사 비빔밥 먹겠네 키키 Ai : 제사 비빔밥 맛있잖아 키키",4471 "user : 맞아 키키 이번에 정장도 샀다 그래서 Ai : 아? 정장까지? 키키 왜?",4472 "user : 아... 엄마가 내 살 쪘다고 정장을 버렸더라고 키키 Ai : 키키 친척 집에 정장 입고 가? 키키",4473 "user : 제사니까 정장 입어야지? 키키 Ai : 아 진짜? 키키",4474 "user : 우린 그냥 평상복 입는데 Ai : 집안 차이인갑네 키키",4475 "user : 술도 따르고 하지 않나? Ai : 하기는 해",4476 "user : 근데 여자들은 평상복 입어 키키 Ai : 글치 여자들은 평상복 입지 키키",4477 "user : 언니 옛날에 우리 놀던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알지? 키키 Ai : 응 알지 요즘 오징어 게임 때문에 다시 새록새록",4478 "user : 그거 요즘 다시 유행이래 Ai : 너도 오징어 게임 봤어?",4479 "user : 나는 어제 정주행 했어 Ai : 응 키키 거기 나온 게임들 진짜 오랜만이지!",4480 "user : 맞아 무섭긴 한데 오랜만이긴 해 Ai : 그러게 솔직히 동심 파괴 하는 줄!",4481 "user : 그래도 재미있어서 정주행 했지 모야 하하 Ai : 나는 어릴 때 땅따먹기 자주 했는데 키키 언니는?",4482 "user : 음 나는 소꿉놀이? 같은 거 Ai : 흙 만지면서 논 거 같아",4483 "user : 모래성 쌓기 이런 거 맞나? 키키 Ai : 맞아 풀 으깨고... 막 돌맹이로 찌고 했던 것 같아",4484 "user : 헐 봉숭아 꽃 따다가 그랬는데 나도 키키 Ai : 역시 어릴 때 노는 건 다 비슷해",4485 "user : 맞아 옛날에 그렇게 놀았던 게 추억이긴 하지 Ai : 그치 그때는 컴퓨터 게임도 없었고 그렇게 노는 게 진리였어",4486 "user : 와 프로게이머 페이커 멘탈 진짜 대박이네 키키 Ai : 페이커가 왜 ㅋ",4487 "user : 멘탈이 어떤데 키키 Ai : 인간관계를 프로게이머 생활하면서 많이 겪어봤대",4488 "user : 프로 생활하면서 많이 겪어 봤겠지 ㅋ Ai : 페이커가 저 사람은 나한테 쓰레기를 버리고 갔는데 내가 그 쓰레기를 내 주머니에 넣으면 내 주머니만 더러워지는 거래",4489 "user : 오 비유가 진짜 멋지네 ㅋ Ai : 그치?",4490 "user : 이거 진짜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건데 Ai : 페이커 멋지네 키키",4491 "user : 그러게 ㅋ Ai : 마인드 부럽다 ㅋ",4492 "user : 괜히 세계 최고가 아니네 Ai : 저렇게 말하기 진짜 쉽지 않은데 멘탈 관리 진짜 잘한 듯",4493 "user : 그렇지 ㅋ Ai : 무던해지는 게 진짜 어렵지 ㅋ",4494 "user : 페이커 기부도 자주하고 그러던데 키키 Ai : 멋지네 ㅋ",4495 "user : 돈 많이 벌어도 기부하기 쉽지 않은데 Ai : 그러니까 키키 어떤 분야든 탑은 다 이유가 있어 키키",4496 "user : 프로게이머들 선수 수명 짧은데 페이커는 롱런하고 있지 ㅋ Ai : 아 프로게이머들 선수 수명이 짧구나 키키",4497 "user : 응 ㅋ 몰랐어? Ai : 프로게이머들 선수 수명 짧지 ㅋ",4498 "user : 자기계발을 계속 해야행 Ai : 계속 꾸준히 해야 해",4499 "user : 자기계발이라함은 뭐가 있을까 Ai : 시대에 발 맞춰서 키키",4500 "user : 그런 의미에서 드론 고고 Ai : 그래야 백새시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어",4501 "user : 드론 리얼 해보고 싶다. Ai : **혹시 할 생각 있으면 나 데려가",4502 "user : 스킬 획득을 계속하는 거쥐 하하 Ai : 이것저것 많이 배워놔야함",4503 "user : 맞아. Ai : 폴리매스라는 말도 있자나",4504 "user : 드론 말고 또 뭐 있을까 Ai : 난 그래서 지게차 운전기능사가 있지",4505 "user : 헐 지게차 키키 Ai : 난 포크레인 몰고싶어.",4506 "user : 드론 말고는 요리나 차 이런 거 Ai : 키키 지게차로 돈 수억 버는 아재 있던데 유튜브 보니까 키키",4507 "user : 심지어 1종 대형 면허도 있지 Ai : 형이야 말로 이 시대의 인재네",4508 "user : 부럽다 Ai : 키키 그런 의미에서 드론도 잘할 듯",4509 "user : 난 나중에 버스 사서 캠핑카 개조해서 놀러 다녀야지 Ai : 형 저 좀 키워주세요",4510 "user : 요즘은 여행보다는 휴식이 좋은 거 같아 Ai : 다들 어떻게 생각해?",4511 "user : 그럼 넌 해외여행 가도 호텔에만 있을 거야? Ai : 나는 여행이 좋아",4512 "user : 여행이 곧 휴식이야 Ai : 호텔 가려고 해외로 가지는 않지...",4513 "user : 해외는 놀러 가야지. Ai : 사이판 같은 곳 가서 바다에 쏵 누워있고 싶다...",4514 "user : 그게 무슨 말이야 Ai : 그건 너 생각이고",4515 "user : 놀러 가서 호텔 갈 수도 있지 Ai : 내 생각을 말했는데 왜 급발진해?",4516 "user : 인성이 문제가 좀 있네... Ai : 하루쯤은 고급 호텔 조식도 먹고 대접도 받고 해야지",4517 "user : 또 자기 생각만 맞는 것처럼 얘기하네... Ai : 이거 완전 내로남불이다",4518 "user : 그거 당신이잖아. Ai : 자기 생각만 맞아? 키키",4519 "user : 진짜 이해할 수 없다. Ai : 형 우리 다음에는 호텔 가서 조식 먹고 쉴까?",4520 "user : 야야 그런 건 여자친구랑 가야지 남자끼리? Ai : 소통의 기본 자세가 되어 있지가 않네...",4521 "user : 이건 문제야 문제 Ai : 이 세상 속에~ 똑같은 사랑 노래가~",4522 "user : 남자끼리 가서 쉴 수도 있지 Ai :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쉬는 거지",4523 "user : 아니야 Ai : 그럴 바엔 그냥 혼자 갈래,",4524 "user : 그래 남자끼리 가는 게 어때서 Ai : 왜 남자끼리 가는 게 문제가 되는지 알 수가 없네",4525 "user : 그니까 남자끼리 가는 게 뭐가 문제야? Ai : 아니 문제라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싫어서 그래",4526 "user : 그래 그래 Ai : 그럴 수 있지",4527 "user : 이해해 Ai : 이해한다~",4528 "user : 그래 그래 Ai : 싫을 수 있지",4529 "user : 그건 ㅇㅈ할게. Ai : 그럼 넌 여자친구보다 남자랑 가는 게 좋다는 거지?",4530 "user : 예전 생각이 많이 나서 트라우마인가 보다 Ai : 이해해야지",4531 "user : 그 말이 아닌 거지. Ai : 여자친구랑 가는 것도 좋은데 친구랑도 갈 수 있는 거 아냐?",4532 "user : 대체 나 예전에 뭔 일이 있었던 거지 Ai : 그렇구나...",4533 "user : 잊어버렸구나 Ai : 충격이 컸나 보구나...",4534 "user : 단발병 도지려고 하네 미용실 갈까 ㅠㅠ Ai : 나도. ** 보니까 단발 넘 예쁜 거야...",4535 "user : 아 진짜 키키 나는 남편이 단발 좋아해서 자꾸 자르래서 얼마 전에 잘랐어 키키 Ai : 미용실 유목민이라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키키",4536 "user : 머리결도 안 좋고. 잘라서 그냥 새로 시작하고 싶다 Ai : 아마 계속 단발 할 것 같다... 진짜 세상 편하긴 해 키키",4537 "user : 다들 미용실 고를 때 기준이 모야? Ai : 나는 미용사 실력이지? 가겨도 당연히 있고.",4538 "user : 돈도 적게 들고 키키 나는 일단 머리 안 상하게 하고 정말 딱 머리는 해보면 답이 나오는 듯 ㅠㅠ Ai : 거기다가 플러스 나는 너무 말 많이 안 시키는 곳...",4539 "user : 키키 맞아 맞아. 너무 말 시키면 피곤해... Ai : 아 진짜 키키 나는 진짜 말 많이 하는데 같이 키키",4540 "user : 진짜 미용은 받으러 가면 말 너무 시켜서 네일도 받기 싫다니까... Ai : 나는 요즘 염색해서 뿌염이 너무 귀찮아... ㅠㅠ",4541 "user : 안 그래도 첨 보는 미용사랑도 너무 말을 많이 해서 내 얘기 넘 많이 했나 싶기도 함... 나도 모르게 하고 Ai : 그치 키키 하 뿌염도 하기 싫당 투톤 되겠지 머...",4542 "user : 원래 잘 안 하다가 한번 하니까 계속 해야 되더라고... Ai : 아 진짜 키키 나도 그래서 얼마 전에 천연 염색 했어 임신 준비 중이니까 마지막으로 블랙 키키",4543 "user : 속눈썹은 그냥 자면 되니까 계속 받는 거 같당 Ai : 와 속눈썹 한번도 안 해봤는데 나도 관심 간다. 하하",4544 "user : 속눈썹... 나도 한번도 안 해봤어 키키 Ai : 그거 성분이 안 좋다 길래 ㅠㅠ",4545 "user : 그럼 하지 마 ㅠ 이거 한 번 하면 계속 해야 돼 중독임 Ai : 붙이는 거보다 펌이 더 괜찮아?",4546 "user : 우리 회사가 쇼핑몰 회사라 그런지 거래량이나 뭐나 마케팅이랑 다 연관되었다고 생각해 Ai : 나도 물건 살 때 마케팅에 의해서 혹하기는 해",4547 "user : 그치 너희 회사 제품 마케팅 잘하도록 고민이 많겠네 Ai : 웅웅 그렇지 뭐 하하",4548 "user : 엄마랑 삼촌은 요즘 어떤 쇼핑몰 써? Ai : 난 쿠팡으로 잘써 마켓컬리랑",4549 "user : 나두 쿠팡 근데 옷은 무신사 많이 써 Ai : 그렇쿤 난 에이블리랑 브랜디!",4550 "user : 나이랑 성별이 달라서 사용하는 쇼핑몰도 다르네 하하 Ai : 남들이 많이 사용하는 쇼핑몰이 편하게 느껴지긴해",4551 "user : 맞아 대중적일수록 더 발전되는 듯해 Ai : 거래량이 많아져서 많이 버니까 직원들도 많아져서 그런가?",4552 "user : 그치 그러다보니 더 편한 방법으로 키워져 나가나봐 Ai : 나도 쇼핑몰은 자주 이용하긴 하는뎅",4553 "user : 근데 쇼핑몰 이용하다 보면 어느새 내 통장은 텅장.. Ai : 인정...진짜 온라인 쇼핑은 중독이야 ㅠ",4554 "user : 어느 순간 쇼핑몰 장바구니 꽈꽉 차있지... Ai : 적당히 쇼핑몰 이용도 해야할 것 같아",4555 "user : 맞아 안 그럼 돈이 텅텅... Ai : 꼭 사야할 것만 쇼핑몰 이용하자",4556 "user : 오빠야 어릴 때는 전자상거래로 물건 사고 파는 거 없었지? Ai : 없었지 키키 우리 때는 지금은 얼마나 편한지",4557 "user : 키키 지금은 인터넷으로 구매 많이 하나? Ai : 많이 하지 키키 쿠팡은 하루 만에 오잖아",4558 "user : 맞다 키키 쿠팡 진짜 빨라 Ai : 어 키키 거즘 하루 배송이잖아",4559 "user : 하루도 안 걸리더랑 키키 저녁에 시켜도 새벽에 와있어 Ai : 어 키키 진작에 이런 것 좀 만들어주지",4560 "user : 키키 지금이라도 있는 게 얼마나 좋노 Ai : 맞아 요즘 배송 안되는 물건도 없어",4561 "user : 응 키키 근데 물 같은 무거운 거 시키면 쫌 택배기사한테 미안하더라 Ai : 몇 층 사는데? 나는 물도 배달하는데 키키",4562 "user : 나 5층... 키키 엘베 없다... Ai : 그건 좀 민폐다 ㅠㅠ 나는 엘베라도 있어서",4563 "user : 응 그래서 500미리 한 묶음 정도 밖에 안 시킨다 키키 Ai : 그걸로 며칠 먹는데?",4564 "user : 지금 하나투어 여행사 직원들 다시 출근 한다 그러더랑 키키 Ai : 아 그래? ㅠㅠ",4565 "user : 코로나 때문에 몇 달은 쉬었겠네 Ai : 엉...1년 넘게 쉬었다 들었는데ㅠㅠ",4566 "user : 와ㅜ 엄청 힘들었겠다 Ai : 그러니까ㅠㅠ 여행상품 슬슬 올라오려나",4567 "user : 여행상품 많이 올라오지 않겠나? Ai : 1년 쉬었는 만큼 열심히 해야지",4568 "user : 엉 키키 준비 단계에 들어갔겠지? Ai : 빨리 여행가고 싶다",4569 "user : 엉 ㅠㅠ 놀러갈때 여행사 통해서 놀러갈거가? Ai : 엉 키키 여행사 직원들 도와주는 개념으로 갔다 올까 싶음",4570 "user : 착하네 키키 나도 여행상품 어떤 거 있는지 한번 봐야겠다 Ai : 키키 오빠야도 갔다 오려공?",4571 "user : 엉 키키 여행사 통해서 가면은 편하잖아 Ai : 국내 여행지 먼저 나오고 나중에 해외여행 상품 나오겠제?",4572 "user : 글치 ㅠ아직 해외는 못 나가지 않나? Ai : 엉...백신도 다 맞아야 되고 아직 여행 가기엔 이른 듯...",4573 "user : 니는 군대에 면회 가 본 적 있나? Ai : 음 응 있어 키키 한두 번 정도 키키",4574 "user : 나는 오빠야가 있어서 딱 한번 가봤는데 키키 Ai : 키키 치킨 사들고 가봤는데 키키 뭔가 무서운 느낌이었어... 키키",4575 "user : 그땐 내가 어려서 막 군대 내에 구경하고 그럴 수 있을 줄 알았지 뭐야 키키 Ai : 키키 면회실에만 있다가 나왔던 거 같은데 그치? 키키",4576 "user : 키키 그니까 키키 오빠야도 이등병 때라 막 뚝딱거리고 키키 Ai : 키키 웃겨 뚝딱거렸대 키키",4577 "user : 본인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Ai : 키키 내무반 사람들끼리 나눠 먹으라고 치킨 피자 사온 거 갖다 주는데 눈치를 엄청 보더라 키키",4578 "user : 키키 이등병은 어쩔 수 없구나 ㅠㅠ 맴찢 키키 Ai : 오빠야한테 기억 나냐고 물어보니까 키키 그 땐 짬이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라 키키",4579 "user : 키키 가장 힘든 시절이네 이등병 시절 키키 Ai : 그니까 키키 눈칫밥 먹는 시절 아니겠나? 키키",4580 "user : 그렇지 키키 한창 주눅 들어 있을 시절 키키 Ai : 키키 그래도 옛날 일인데 면회 간 거 오빠야가 기억해준다니 고맙긴 하더라 키키",4581 "user : 키키 그런 건 안 까먹을 거 같애... 고마워서 키키 Ai : 내무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 키키",4582 "user : 오늘 티비에 특전사 SSU, UDT 이런 사람들 나오더라 Ai : 오... 멋있제? 나도 그런 데 가고 싶었는데 ㅎ",4583 "user : 훈련하는 거 보니까 장난 아니던데? Ai : 그래 그런 장난 아닌 훈련이 받고 싶었는데 키키",4584 "user : 무슨 해군 수색대 이런 사람들은 수경에 바닷물 넣고 일주일 동안 생활한다던데? Ai : 진짜? 키키 그건 처음 들어본다 키키",4585 "user : 난 도대체 저런 걸 왜 지원해서 가는 거야 키키 생각했지 키키 Ai : 어차피 군대 갈 꺼면 빡신데 가서 보통은 못해볼 경험 해보고 싶지 않나? 키키",4586 "user : 나는 전혀 안 하고 싶음 키키 최대한 안 가고 싶고 키키 Ai : 나도 안 갈 수 있으면 안 갔겠지만 어차피 가야 했으니까 하하",4587 "user : 해군 공군 이런 건 복무 기간이 좀 더 길다며 Ai : 어 육군 해병대가 동일하고 해군이 조금 더 길고 공군이 제일 길었던 거 같음",4588 "user : 휴가를 많이 나오는 거여서 그런가? Ai : 그건 모르겠는데; 휴가 많이 주든 어쨌든 빨리 끝내는 게 나은 듯",4589 "user : 그래도 기간이 긴 만큼 난이도가 좀 낮은 거 아님? Ai : 근데 어차피 거기 있으면 난이도는 중요하지 않은 듯 ㅎ 갇혀있어야 하니까 쉽든 어렵든 그냥 감옥 같음 ㅎ",4590 "user : 우리 오빠도 군인 때는 날씬 하던데... Ai : 행님 지금도 날씬하시지 않나 ?",4591 "user : 우리 오빠도 생에서 제일 날씬 했던듯 Ai : 뭐라고? 키키 완전 비만 인디요...?",4592 "user : 그때 행님 다이어트 해서 살 엄청 빼셨던데 Ai : 치킨 두마리 드신다자나... 두 분이서...",4593 "user : 마자 군인들은 다 날씬 하더라고 키키 Ai : 내 군인 때 오십 몇 키로였다 키키",4594 "user : 헐 키키 왤케 말랐었니 ** 키키 Ai : 엇...!! 김젼 그건 남은 치킨을 만들기 위해서 2마리 시키는 고야 키키",4595 "user : 그래 두 마리는 진짜 어립다 치킨은 생각보다 안무짐 키키 Ai : 아하! 그럼 두 분이서 원래 한 마리 드시니?",4596 "user : ** 오빠도 군인 때는 말랐었구나... Ai : 황소 처음 만났을 때 60키로 초반이였음...",4597 "user : 아 너무 웃겨 남은 치킨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 키키 Ai : 엉! 남은 치킨이 맛 있잖니 양념은 무조건 남겨야행 키키",4598 "user : 황소를 만나고 살이 무럭무럭 자랐구나~! Ai : 대박 말랐었다 그때도 기억남 키키",4599 "user : 엉 그때 너네 젤 리즈였던듯 둘다 Ai : 근데 치밥은 또 알제 지코바가 갑",4600 "user : 나 어제 꾸브라꼬 시켰는데 그것도 맛있더라 우동사리 굳 Ai : 키키 지코바가 존맛이긴 하지",4601 "user : 꾸브라꼬 그건 뭔데 무봐야긋다 Ai : 그거 우동사리 넣어 먹으면 탱탱해서 마싯음 키키",4602 "user : 와 오랜만에 동생이 초코파이 한 박스 사 왔는데 왜 초코파이만 보면 군대 생각나냐 키키 Ai : 와 초코파이 키키 오랜만에 듣는 과자 이름이네 키키",4603 "user : 맞지? 키키 진짜 군대에서 초코파이 엄청 먹었는데 키키 Ai : 아 그때 그 시절의 그 초코파이 맛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키키",4604 "user : 아 맞지 ㅠㅠ 훈련소에서 받은 초코파이 그 한 봉지가 얼마나 맛있었는지 ㅠㅠ Ai : 그렇지 ㅠㅠ 훈련소에서 과자나 간식 같은 게 거의 없으니까...",4605 "user : 맞아 ㅠㅠ 초코파이 한 봉지 주말 기독교 들으러 가서 받아 오는데 진짜 눈물 겹더라 키키 Ai :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눈물 겹지 ㅠㅠ 얼마 만에 달달한 과자 먹으니 ㅠㅠ",4606 "user : 진짜 아껴 먹으려고 관물대에 숨겨 놓고 그랬었는데 키키 Ai : 맞아 키키 아껴 먹으려고 관물대에 숨겨 놨다가 저녁 점호 시간에 관물대 검사하다 걸려서 뺏긴 적도 있음 ㅠㅠ",4607 "user : 와 그 소중한 초코파이를 점호 시간에 걸려서 뺏기다니 ㅠㅠ 슬프다 ㅠㅠ Ai : 진짜 하늘 무너지는 심정이었다...",4608 "user : 그럴만도 하지 ㅠㅠ 초코파이 그 한 봉지 그게 뭐라고 ㅠㅠ Ai : 그때 그 시절에는 어쩔 수 없었지 키키",4609 "user : 전역하고 사회 나와서 진짜 초코파이 찾아 먹지도 않았는데 키키 Ai : 나도 키키 솔직히 초코파이 말고 먹을 게 천지니까 키키",4610 "user : 배그 좀 할 줄 아나? 키키 Ai : 키키 아니 키키 한번 해봤는데 내 적성에 안 맞음 키키",4611 "user : 아 해보기는 했네? 키키 Ai : 응 키키 pc방 한번 다녀왔지 키키",4612 "user : 오 그때 한참 유행할 때 했나 보네 키키 Ai : 근데 게임 세판?정도 했나? 키키",4613 "user : 밥먹고 왔다 키키 Ai : 키키 뭐지 키키 치킨도 먹고 해야 재밌는데",4614 "user : 요새 pc방에 음식 잘하대? 키키 Ai : 어 진짜 그런데 요새 피씨방에 사람 없더라?",4615 "user : 기계만 있고 Ai : 아 그래 배그하면 치킨 준다매? 키키",4616 "user : 키키 어휴 됐다 마 키키 요새 모바일 게임도 있던데 Ai : pc방도 이제 무인 시스템 뭐 그런건가?",4617 "user : 그런가 봄 며칠 전에 뭐 뽑으러 갔는데 사람 없고... Ai : 응 배그 모바일도 나왔다고 사람들이 그러더라 해봤냐고 키키",4618 "user : 키키 진짜 배그는 또 새로운 판 나오고 해서 인기 많은 듯 Ai : 오 그래? 키키",4619 "user : 외국은 뭐 재밌는 거 또 없나 Ai : 타 국가에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4620 "user : 지금 헝다그룹 망해서 세계경제가 휘청 거려 Ai : 아 정말?",4621 "user : 매일이 다사다단하구나 역시 Ai : 난 열심히 살고 싶은데 코로나가 날 가만히 냅두지 않아",4622 "user : 세계경제가 정말 어려워지면 한국도 위험하데 Ai : 진짜 중국 부동산이 왜 세계적으로 경제에 위협을 끼칠까",4623 "user : 헝다그룹은 중국 최고의 금융회사였나 혹시? Ai : 헝다그룹은 부동산 중국 최대 기업이야",4624 "user : 나 잘 모르니까 조금 더 설명해주라 Ai : 부동산 회사였다니 처음 들었어",4625 "user : 근데 부채가 너무 많아서 망해버렸데 Ai : 나는 그것만 알고 있어. 부동산인거",4626 "user : 부동산이 무너지면 세계 경제가 휘청 할텐데 Ai : 채권 때문에 경제에 도미노 연쇄 파산이 일어날 수도 있데",4627 "user : 와 그럼 중국은 진짜 직격이겠네 ㅠㅠ Ai : 중국 국가의 지원으로 가는 사업은 역시 끝이 있는 거구나",4628 "user : 근데 중국 정부가 이번에 버렸다고 하드라 Ai : 우리나라 아이엠에프 같은 일이 일어나는 건가",4629 "user : 이러다가 세계경제가 정말 무너질지도 몰라 Ai : 전세계가 지금 부동산 문제가 심각하데",4630 "user : 아 우리나라도 더 힘들어지면 안 되는디 Ai : 열심히 살아도 경제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어",4631 "user : 지구온난화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야 Ai : 맞아 전세계가 동감해야 해 선진국들이 젤 문제야",4632 "user : 중국의 공장 연기가 제일 심각하다지 아마? Ai : 친환경 거리면서 정작 오염물질은 가장 많이 배출해",4633 "user : 원자력이나 친환경 에너지를 많이 쓰는 게 좋을 것 같아 Ai : 원자력도 좋은 건데 후쿠시마처럼 터져버리면 젤 노답이잖아 키키",4634 "user : 일본의 방사능 유출도 지구 환경을 더럽히는 요인이기도 하지 Ai : 화력발전이 최고라는데 그 연기를 처리 할 수가 없다더라고",4635 "user : 파리 기후 협약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한 거 같아 Ai : 파리 기후 협약이 뭐야?",4636 "user : 예전에 환경을 생각한 선진국들끼리 열심히 만든 조항인데 미국이 최근 퇴출을 감행했어 Ai : 그냥 미국은 지들 꼴리는 대로 하는구나",4637 "user : 아무래도 힘이 제일 쎈 나라니까... 경제 발전을 위해서라면 뭔들 못해 Ai : 근데 미국 없으면 우리나라는 이미 사라졌을 거 아니야 키키",4638 "user : 그치 6.25만 해도 엄청 도움이 많이 됐지... Ai : 그 도움 덕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카톡을 할 수 있는 거 아닐까?",4639 "user : 아 그냥 군대나 갈래 Ai : 돈 쓸일 없다던데",4640 "user : 군대에서 오히려 돈을 많이 쓴 사례가 많아 Ai : 왜 없어",4641 "user : 맛있는거 사먹으면 훌렁 나가지 Ai : 아 그래 ?",4642 "user : 선임들이 다 사줘서 돈 안쓴다고 하더라고 Ai : 그 말뚝박는다고 들어갔을때",4643 "user : 말뚝을 박으면 px에 평생 살수 있지 Ai : 그건 초반에만 그렇지",4644 "user : 나중에 후임오면 또 그만큼 써야되 Ai : 아 그런가",4645 "user : 군대생활 하는 대신 피엑스라 난 군대 안가는걸 택하겠어 Ai : 피엑스도 나름 좋은 복지야",4646 "user : 근데 피엑스 엄청 싸 Ai : 그래서 더 막쓰게 되는듯",4647 "user : 아니 그래도 난 군대 안가는걸 택할래 Ai : 그덕에 여사친들하고 안하던 대화를 했지",4648 "user : 크림좀 사다달라고 Ai : 맞아 진짜 뭐 다 사달라그래",4649 "user : 키키 웃겨 나도 달팽이크림 사오라고 몇번 함 Ai : 거기 슈넬치킨을 사달라는 친구들도 있었지",4650 "user : 키키 난 로카티 진짜 많이 사달라 하더라 Ai : 슈넬치킨이 뭐야 >?",4651 "user : 들어본적 있는것 같은디 Ai :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치킨중 제일 맛있어",4652 "user : 요즘은 시장도 다 인터넷으로 보는 것 같아 Ai : 키키 그치 요새는 식재료도 다 배달되니까 좋은 거 같아",4653 "user : 맞아 키키 새벽 배송 되어서 그런지 엄마가 인터넷으로 시켜 Ai : 어머니 감사하네 키키",4654 "user : 맞아 과일 먹고 싶으면 롯데마트에서 인터넷으로 시키니까 과일도 오더라구 Ai : 헐 키키 롯데마트도 가능해?",4655 "user : 우리 동네에 있긴 하던데 Ai : 키키 응 롯데마트도 인터넷으로 배달 가능해!",4656 "user : 와우, 과일 상태는 어땠어? 키키 Ai : 상태 좋았어!",4657 "user : 그냥 롯데마트에 있는 과일 기사가 들고 오는 거더라구 키키 Ai : 롯데 믿을 만하지~",4658 "user : 과일도 시장에서 사면 복불복이라 차라리 인터넷이 더 나은 것 같아 Ai : 키키 맞아 또 장 보고 들고 오려면 무겁잖아 ㅠㅠ",4659 "user : 배달 시키면 그런 게 없어서 너무 좋아 Ai : 그치 키키 나도 저번에 쌀 10키로 집에 들고 오다가 진 빠졌어",4660 "user : 키키 와 10키로를 들고 오는 의지가 대단한걸...? Ai : 나는 바로 배달 시켰을 거야",4661 "user : 심지어 배달도 안 해줘서 직접 들고 왔지~ Ai : 키키 와 진짜 허리 괜찮아? ㅠㅠ",4662 "user : 10키로면 들고 오면서 땀 엄청 흘렸겠다 Ai : 키키 아직 젊어서 그런가 거뜬한 것 같아",4663 "user : 키키 건강하네! Ai : 나였으면 아마 골골댔을 거야",4664 "user : 인터넷 쇼핑 끊는 법 좀요 Ai : 죽어야 됩니다.",4665 "user : 살아서는 방법이 없어요 Ai : 키키 보면 사고 싶냐...? 듯",4666 "user : 막 자질구레한 것들 장바구니에 넣고 보면 20만 원이여 Ai : 그니까 키키 장바구니 넣어 놓고 일주일 뒤 결제하기도 해봤는데",4667 "user : 월급은 스쳐갈 뿐 그냥 한순간에 텅~ 장 되는 기야 Ai : 배송만 늦출 뿐... 그냥 빨리 사야 함",4668 "user : 맞어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야 그냥 사! Ai : 키키 다 똑같군요 택배 문자가 젤 반갑구",4669 "user : 고민할 동안에 품절 되면 너무 짜증 난다구요~ Ai : 꼭 엄청 기다리는 상품은 젤 늦게 옴",4670 "user : 맞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제품이 제일 늦어 Ai : 키키 택배 파업 할 때 진짜 속 터져 디짐요",4671 "user : 와 내가 가서 찾아올 뻔했자나 택배 물류 창고 가서 Ai : 저 물류 창고 갔습니다요",4672 "user : 야 나 딱 정했음 키키 Ai : 뭘 딱 정했는데 키키",4673 "user : 너 그거 말하려고 하는구나? Ai : 다음 주에 간다 여행 키키",4674 "user : 키키 올 키키 드디어 마음 정했냐 키키 Ai : 아주 쟤는 왔다 갔다야.",4675 "user : 키키 이래저래 여유를 좀 본 거지 키키 Ai : 뭐 여행 한 번 가는데 그렇게 뜸을 들이냐 키키",4676 "user : 애가 쓸데없이 진중 해서 그래. Ai : 맞어 키키 내가 좀 진중 하잖아 키키",4677 "user : 진중 두 번 했다가는 사람 죽이겠네요 키키 Ai : 쟤랑 놀아 주지를 말어. ㅋ.",4678 "user : 둘 다 죽을래? 키키 Ai : 호캉스로 정했다 키키 호캉스 가자 키키",4679 "user : 결국 호캉스였냐 키키 그럴 거면서 무슨 키키 Ai : 결국 호캉스야? 하유 참. ㅋ.",4680 "user : 키키 우리 아빠 엄청 터부시 하더라고 키키 Ai : 호캉스도 요즘은 많이들 가요 키키",4681 "user : 그들은 그들이고 좀 볼 게 있고 그래야 여행이지. Ai : 그냥 하루 가서 쉬고 오는 거야 키키",4682 "user : 말하자면 재 충전의 시간을 갖는 거죠 키키 Ai : 좋은 경치 보고 맛난 음식 먹고.",4683 "user : 그럴 거면 진짜 산 가야 해 키키 Ai : 가을 산행 키키 난 나쁘지 않음 키키",4684 "user : 나였으면 바로 산으로 가지. ㅋ. Ai : 지금이라도 바꿔봐",4685 "user : 많은 외국어 중에 하필 왜 일본어를 공부했음? Ai : 어쩌다 보니? IT 공부할 때 한창 일본 취업 유행하던 끝물이라 일본 보내려고 학교에서 참가자 모집해서 가르쳐주고 일본 보내줬었음 ㅎ",4686 "user : 아 그랬구만... 중국어는 할 줄 알아? Ai : 뚜이부치? 키키 모른다 키키 공부해보려고 했는데 게을러서 키키",4687 "user : 나는 진짜 일본어 학과 진학한 거 후회한다 ㅠㅠ Ai : 그래도 일본어 강사 탑이잖아... 시기가 안 좋아서 그렇지 ㅜㅜ",4688 "user : 전공 살려서 입사하니까 전부 다 고생길 밖에 없노 키키 Ai : 그럼 일본에 와서 일해라 키키",4689 "user : 하... 그것도 만만치 않고... Ai : 요즘은 외국어 학습 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일본어보단 중국어가 대세더만",4690 "user : 일본어 한물 간지는 오래됐지 하하 Ai : 나도 일본에 있으니까 일본어 쓰고 있지... 여기 안 있었으면 1순위로 영어 공부하고 할 거 없으면 2순위로 중국어 공부했을 듯",4691 "user : 맞지... 심지어 HSK시험은 매달 있어서 많이 응시하고 학원도 많이 다니더라. Ai : 이 시국에도 중국어 강의는 인기 많음?",4692 "user : 응 그렇대 자격증 공부도 많이 하고 Ai : 영어는 항상 인기고?",4693 "user : 영어는 토익이 거의 필수니까 키키 사회생활에 키키 Ai : 확실히 영어 중국어 공부해야겠네...",4694 "user : 나 서울 여행 간다 키키 Ai : 오 드디어 그 전시회도 가?",4695 "user : 키키 그렇게 가고 싶어하더니 결국 가네요 키키 Ai : 응 키키 전시회 갔다가 근처에 국립중앙박물관 있더라고 거기 가 볼려고",4696 "user : 오 나도 거기 가보고 싶었는데 국립중앙박물관 Ai : 거기 굿즈가 진짜 이쁘잖아요",4697 "user : 키키 완전 기대 중 키키 Ai : 나 생각해보니까 가본 적 없는 듯?",4698 "user : 맞아 거기 굿즈 이쁘던데 Ai : 거기서 무슨 전시회 보러 가?",4699 "user : 굿즈 이쁜 거 있으면 사와~ Ai : 거기 뭐하고 있는 지는 몰라 그냥 가 볼라고 키키",4700 "user : 가면 뭐 하겠지 싶은 키키 Ai : 키키 거기도 예약해야 되는 거 아냐?",4701 "user : 그러게요 예약해야 하는 거 아닌가 Ai : 찾아보니까 안 해도 되는 거 같던데? 키키",4702 "user : 아 진짜? 좋다 키키 굿굿 Ai : 거기 어느 쪽이지?",4703 "user : 제가 알기로 용산구에 있을걸요? Ai : 응응 맞아 하이브 근처던데?",4704 "user : 키키 완전 가까움 걸어서 30분 거리 Ai : 오 키키 잘됐네 동선 딱딱 맞네",4705 "user : 키키 그 날 비가 안 오길 바래 키키 Ai : 이제 날씨만 좋으면 된다 키키",4706 "user : 재밌겠다 잘 보고 와~ 키키 Ai : 언니 진짜 오랜만에 서울 가는 거네 키키",4707 "user : 키키 맛집은 안 알아봄 키키 Ai : 식당까지는 엄두가 안 난다 키키 확진자 수 많아서 키키",4708 "user : 키키 두 탕 뛰면 뻗을 수 있음 주의 ㅋ Ai : 체력 관리 잘하면서 갔다 와 키키",4709 "user : 아 아까 약국 가서 연고 하나 사왔는데 왜 약국마다 연고 값이 다 다를깡 ㅇㅅㅇ? Ai : 글쎄 그냥 약국 사장 마음 아니여?",4710 "user : 몰라 약국 돌아가는 사이클을... 키키 Ai : 근데 같은 약 사도 어느 약국은 4천 원이고 어디는 5~6천 원이고 그렇더라",4711 "user : 그거 그냥 원가로 들여와서 진짜 파는 사람 맘대로 가격 붙여서 파는 걸 거야 ㅎ Ai : 뭐지... 마트도 아닌 주제에 왜 때문에...",4712 "user : 억울하다 Ai : 그래서 괜찮은 약국 하나 단골로 파놓는 게 좋긴 하지 우리 같은 약쟁이들은 끼이이",4713 "user : 맞누... 아 근데 가끔 그런 생각해 후시딘이나 그런 기본적인 상비약 인터넷 배송도 되면 좋겠다는 키키 Ai : 그럼 야간 약국이 돈을 못 벌지 않을까 키키",4714 "user : 그 의약품이라 아마 거래 안될걸 Ai : 그렇겠지? 하긴 근데 밴드 같은 거나 간단한 거 인터넷으로 파는 게 어디여 키키",4715 "user : 마졍 흉터 연고 같은 건 팔기도 하더라 의약외품이라 그릉가 Ai : 막 상비약 준비 안되어 있을 때 밤에 갑자기 다치거나 하면 약국이 다 닫으니께 8ㅅ8",4716 "user : 그르치 그래서 약국 가면 거의 사재기 하듯이 쟁여놔 나도 키키 Ai : 동네에 좀 저렴한 약국을 뚫어봐야겠다 전화하면 약 얼만지 알려주겠찌?",4717 "user : 웅 의약외품은 웬만하면 알려줄 거양! Ai : 오 그럼 후시딘 같은 거 하나 골라서 약국마다 전화해서 가격 비교해야겠닼 키키",4718 "user : 우리나라 군 통수권자가 특전사 출신이라는 거 진짜 존멋 Ai : 아 맞다",4719 "user : 특전사 출신이지? Ai : 저번에 특전사 옷 입은 사진 본 거 같애",4720 "user : 오 대통령 특전사 출신 키키 멋있네요 키키 Ai : 그치? 키키",4721 "user : 특전사 출신 대통령은 잘 없지 키키 Ai : 특전사는 괜히 더 멋있어 보여 키키",4722 "user : 맞아요 키키 Ai :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키키",4723 "user : 진짜 군 통수권자가 미필이면 안 됨 키키 Ai : 근데 다른 군인은 음...",4724 "user : 특전사가 제일 멋있어 보임 Ai : 키키 맞아요 키키",4725 "user : 특전사는 그 뭔가 멋짐이 있어요 키키 Ai : 특히 우리나라는 강대국들 사이에 끼여있어서 국방력이 중요하다고",4726 "user : 후보자 중에 미필인 사람 있어? Ai : 우리나라 정치인들 대부분 미필일 거 같은데",4727 "user : 응응 지금 야당 1위 후보, 여당 1위 후보 다 미필 Ai : 다 어떻게 군대 안 간 거지...",4728 "user : 그러게요 키키 Ai : 어떻게 하나같이 다 미필...",4729 "user :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말이야 키키 Ai : 그러게 키키",4730 "user : 어떻게 잘도 빠져 나갔네 Ai : 진짜 언니 말대로 군 통수권자가 미필이란 건 좀 그렇네요",4731 "user : 군 대빵인데 군에 대해 모르면 안 되지 Ai : 군에 대한 이해도가 군필인 사람보다 떨어질 듯",4732 "user : 아무래도 그렇겠죠 Ai : 시늉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죠",4733 "user : 키키 우리나라는 중국이랑 일본 때문에 자주 국방해야 돼 키키 Ai : 국방력이 중요한 거 같아 ㅠㅠ",4734 "user : 너 요즘 무슨 게임을 그렇게 해? Ai : 나 롤이랑 피파 하는데",4735 "user : 아주 하루가 멀다 하고 하던데 적당히 좀 해야 할 듯 해 Ai : 누나도 해볼래?",4736 "user : 내가 알려줄게 Ai : 키키 뭐가 더 재밌는데?",4737 "user : 피파는 축구게임이고 롤은... 설명하기 힘들어 Ai : 키키 설명하기 힘들다니... 근데 난 축구도 별론데 다른 건 없어?",4738 "user : 배틀그라운드는 어때? Ai : 해본 적 있다며",4739 "user : 오 맞아 나 피씨방에서 해봤어! Ai : 총게임이잖아! 맞지?",4740 "user : 그렇지 총게임 치고는 머리를 많이 써야 하긴 하지만 Ai : 맞아 그거 좀 잔인하고 무섭더라 ㅠㅠ",4741 "user : 잔인한 건 잘 모르겠고 갑자기 총 맞으면 놀라긴 해 Ai : 그래픽이 너무 현실 같아서 무서워...",4742 "user : 재밌는 건 없어? Ai : 난 다 재밌는데... 키키 폴 가이즈 같은 거 해봐",4743 "user : 그건 무슨 게임이야? Ai : 테일즈 러너랑 비슷해서 누나가 좋아할 듯",4744 "user : 다들 아침 식사 했나여? Ai : 아이 구롬요",4745 "user : 저는 일찍 먹거든요 Ai : 키키 저도 오늘 씨리얼로 해결했죠",4746 "user : 난 아침은 안 먹는 편 하하 Ai : 아침 먹어야 된다고",4747 "user : 왜 안먹어 Ai : 누나 아침 안 먹으면 배 안 고파?",4748 "user : 점심 메뉴 뭐야 다들 Ai : 나는 오늘 삼치에 국에 먹었지",4749 "user : 나는 오늘 라면 먹으려구 Ai : 습관적으로 안 먹어 키키",4750 "user : 점심 뭐 먹지 난 Ai : 너는 오늘 삼겹살 먹어 추천",4751 "user : 점심부터 삼겹살? 키키 Ai : 둘이 완전 스타일 다르네 키키",4752 "user : 키키 아니 갑자기 먹고 싶네 고기가 Ai : 햄버거는 어때",4753 "user : 간편하잖아 키키 Ai : 아니 삼겹살이 없는데?",4754 "user : 아니 앞에 마트 가서 사오라고 빨리 Ai : 하긴 마트 가서 사면 금방 살 수 있잖아 키키",4755 "user : 키키 서브웨이로 낙찰이다 끝 Ai : 오 좋네... 간편쓰 키키!",4756 "user : 추천은 왜 받은 거야 키키 Ai : 마트 가기가 젤 귀찮은 거 알아?",4757 "user : 키키 그건 맞지 추천 답정너 Ai : 하긴 그러니까 요즘 배달음식 잘되긴 하지 키키",4758 "user : 너네 동네에 맛집 있어? Ai : 울 동네는, 맛집, 이라면 떡볶이,?",4759 "user : 있긴 한데 ㅜㅜ 한 번두 안 가 봤오 Ai : 오 떡볶이 ㅜㅜ 무슨 떡볶이야?",4760 "user : 닭 떡볶이라고 ! 키키 Ai : 한때 쫌 핫해서 막 웨이팅도 있고 그랬대",4761 "user : 혹시 조치원 유명한 그 집인가? Ai : 키키 맞아 바로 그 집이야",4762 "user : 이번 주에 친구들 놀러 오면 가보려구~! Ai : 거기 어때 키키 맨날 가본다 했는데 못 가봤어",4763 "user : 흑 나도 한 번도 못 가봤어 ㅜㅜ Ai : 우리 집에서 걸어가기엔 거리가 좀 되는 곳이라 ㅜㅜ",4764 "user : 시내에 없고 외곽에 있어? Ai : 으음~ 대학가 근처에 있다구해야 하나?",4765 "user : 대학가에서는 걸어갈만 하더라! Ai : 이번 주에 가보고 후기 알려줘!",4766 "user : 오키 오키 키키 고등학교 다닐 때 즉떡이 더 맛있는지 여기가 더 맛있는지 봐볼게 Ai : 키키 두근 키키 닭 떡볶이는 처음이라 궁금하다 키키",4767 "user : 그칭 닭갈비와 떡볶이 그 어딘가의 맛이겠지...? Ai : 두근... 밥 볶아 먹기 필수...",4768 "user : 마지막은 무조건 볶음밥이지...! 사이다와 함께 Ai : ㅇㅈㅇㅈ 사이다도 필수!",4769 "user : 요즘 틀린그림찾기가 너무 꿀잼이야 Ai : 아 너도 했어?",4770 "user : 나도 어제 했는데 키키 Ai : 응 맞아",4771 "user : 키키 나도 어제 시작했어 Ai : 틀린그림 찾기랑 숨은그림 찾기 요즘 꿀잼이야 키키",4772 "user : 그치? Ai : 그거 말고 애니팡 이것도 알아?",4773 "user : 당연히 알지! Ai : 근데 애니팡은 왤케 어려운 거야 ㅠㅠ",4774 "user : 틀린그림찾기 질릴 때 하기 딱 좋은 게임이야 키키 Ai : 진짜 게임 세 개 있으면 돌려서 하기 딱 좋겠다 키키",4775 "user : 맞아 키키 Ai : 그래서 게임만 하다 하루 다 지나가잖아",4776 "user : 그래서 세 개 이상은 깔면 안돼 키키 Ai : 너 폰에 게임 딱 세개만 있어? 키키",4777 "user : 나는 두개 있어 틀린그림 찾기랑 숨은 그림 찾기 키키 Ai : 그럼 애니팡도 추가하면 딱이겠다 어때?",4778 "user : 애니팡은 근데 너무 어려워 ㅠㅠ Ai : 하다가 다음으로 못 넘어 가서 지웠어...",4779 "user : 아 그렇구나 Ai : 그럼 그거 두 개로도 충분하겠다",4780 "user : 배그 한판 하자 키키 나 이제 시간 많다 Ai : 오 키키 형 진짜 같이 피씨방 가야겠네요",4781 "user : 키키 어 피씨방 가야 함 키키 심심하다 Ai : 근데 피씨방 좀 가기 찝찝하지 않아요?",4782 "user : 맞아 키키 요새 뭐야 카운트에 사람도 없더라 Ai : 맞아요 키키 형도 그래도 가긴 가나 보네요",4783 "user : 어 키키 가끔 키키 심심해서 노트북 밖에 없어서 노트북으로 하기도 그렇고 Ai : 키키 저도 키키 친구들이랑 가끔 가긴 해요",4784 "user : 키키 피씨방에서 하는 게 또 잼씀 키키 Ai : 그니깐요 친구들이랑 하는 거 맛이 있죠",4785 "user : 키키 맞아 키키 해드폰 끼고 막 욕하면서 해야 하는데 Ai : 그쵸 키키 욕이 또 안 낄 수가 없지 키키",4786 "user : 키키 그러니까 키키 **이 있을 때는 못하니까 우리끼리 보자 키키 Ai : 키키 좋죠 키키 한 번 날 잡아서 겜 하고 술도 한 잔 하고",4787 "user : 크 좋지 아주 완벽한 스케줄이다 키키 Ai : 키키 진짜 축구까지 한 판 때리면 딱인데 아쉽네요",4788 "user : 니는 어릴 때 학원 많이 다녔나? Ai : 나 어릴 적 학원 적당히 다닌 듯?",4789 "user : 유치원 때부터 키키 Ai : 나는 피아노 학원, 미술 학원 이렇게 다녔었어 키키",4790 "user : 나도 키키 Ai : 어릴 때 피아노랑 미술 키키",4791 "user : 아 웅변학원도 다님 Ai : 키키 우와! 웅변 학원! 키키",4792 "user : 대회 같은 것도 나갔었나? Ai : 키키 아니",4793 "user : 키키 나 사람 앞에서 웅변 하는 거 너무 힘들었다 키키 Ai : 키키 웅변 학원에서 연습은 했을 거 아냐 키키",4794 "user : 했지 키키 Ai : 그냥 웅변 학원 자체를 싫어했음 키키",4795 "user : 나서는 성격이 아니어서 키키 Ai : 학원은 진짜 다 부모님 욕심인 거 같다 키키",4796 "user : 키키 욕심이고... 직장인 부모님들은 애를 볼 수 없으니 학원으로 굴린 거지 Ai : 키키 그렇지",4797 "user : 키키 예전에 학원 한 군데 보내 놓으면 진짜 하루 종일 밖에 있다 들어 오자나 키키 Ai : 종합 학원 이런데 키키",4798 "user : 한 곳에서 국영수 다 했던 것 같은데 하하 Ai : 키키 응 키키 근데 난 종합 학원은 안 다녔었던 것 같다 키키",4799 "user : 그래? Ai : 기억에 남는 학원 있어? 키키",4800 "user : 키키 피아노 학원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꽤 오래 다녔었거든 키키 Ai : 키키 피아노 학원 얼마나 다녔는데?",4801 "user : 요즘 여자친구는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Ai : 너 여친이랑 헤어졌나?",4802 "user : 있지 않았음? Ai : 헤어진지 오랜데...?",4803 "user : 소식이 늦네 키키 Ai : 키키 니가 말을 해 줘야 알지 않을까,,?",4804 "user : 미안 키키 Ai : 다들 나한테 먼저 연락이 오길래",4805 "user : 키키 왜 너 프사에 날짜 내림? Ai : 응 다 없애고 인스타도 정리 했었거든 하하",4806 "user : 헐 나는 프사같은 거 잘 안 봐서 ㅋ Ai : 아 키키 헤어진지 오래라 이제 또 연애하고싶다",4807 "user : 하면 되지 못할 거 뭐 있나? Ai : 어디서 여자를 만나...",4808 "user : 너가 소개 시켜줄거야? 하하 Ai : 키키 아니 나는 소개같은 거 안 함",4809 "user : 왜...너 주위에 여자 애들 많으면서 Ai : 키키 내 주위에 남자친구 있는 여자애들이 많지^^",4810 "user : 아 이건 아니지 ㅠㅠ Ai : 나도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4811 "user : 키키 다 때가 있고 짚신도 짝이 있는 법! Ai : 너무 그러지 말고 기다려 봐.",4812 "user : 형은 학생 때 날라 다녔제? Ai : 엉 키키 나를 막을 자는 없었지",4813 "user : 키키 형은 쫌 불량끼가 있었어 키키 Ai : 키키 그 정도는 아니거등 키키 노는 거 좋아했지만 학교쌤들은 내 좋아했다 키키 웃긴 학생이라면서 좋아하셨다",4814 "user : 키키 형은 약간 기영이 같은 스타일이다 Ai : 키키 여자 밝히는 학생이가 키키",4815 "user : 키키 약간 형이 생각해도 느낌 있지 않나? Ai : 키키 아니야 키키 그때는 그런 것도 몰랐어 키키 노는거만 좋아했지",4816 "user : 키키 검정고무신 시대였으면 진짜 기영인데 Ai : 키키 니는 기영이가 키키 내 동생 해라",4817 "user : 형 기철이가 그러면? 키키 ㄲㅋ Ai : 키키 그렇다고 하자 키키 사고뭉치 학생인 걸로 키키",4818 "user : 아 키키 학생 때로 돌아가고 싶다 ㅠ Ai : 나도 학생 때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4819 "user : 형은 돌아가면 안돼 Ai : 키키 왜 나도 돌아갈래",4820 "user : 홈쇼핑에서 뭐 시켰어? Ai : 문자 왔던데",4821 "user : 응 그거 세제 시켰어 퍼실 Ai : 7만 얼마던데, 너무 비싼 거 아니야?",4822 "user : 1년에 한 번씩 대량으로 사 놔야 해 Ai : 그래?",4823 "user : 그건 몇 리터 산 건데 키키 Ai : 8리터 해 마침 채널 돌리다 봤지",4824 "user : 퍼실 비싸던데 8리터면 싸게 잘 샀지 Ai : 우리 집은 아빠가 옷을 험하게 입어서 많이 써 세제",4825 "user : 그렇긴 하지 키키 홈쇼핑은 전화 주문한 거야? Ai : 앱 깔면 할인 더 들어 간대서 모바일 주문 했어",4826 "user : 아하 키키 그럼 굳이 방송 안 봐도 거기 할인할 때 사면 되겠네~ Ai : 아녀 티비에 할때 사야 더 싸",4827 "user : 키키 홈쇼핑은 난 한번도 안 써봤는데 Ai : 엄마들은 티비 보다가 주문하는 게 낙이여",4828 "user : 그렇구만... 세제는 배송 언제 온대? Ai : 내일 모레면 온다 하더라 요샌 배송도 빨라 키키",4829 "user : 맞아 키키 Ai : 배달음식 최고.",4830 "user : 인터넷으로 다 주문 할 수 있어 Ai : 세상엔 많은 전자상거래 업체가 있지",4831 "user : 배달 맞아 Ai : 배달도 어플 진짜 많잖아",4832 "user : 맞아. Ai : 배달 어플에 많은 가게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4833 "user : 책자 안뒤져도 되잖어 Ai : 난 물을 쿠팡으로 시켰다는 이야기가 하고싶어",4834 "user : 키키 진짜 노트북, 물 , 쿠팡 금지어임 Ai : 물은 원래 쿠팡으로 시키는거 아녀 ? 키키",4835 "user : 최근에 티켓몬스터를 다시 들어가봤어 Ai : 오 그게 뭐야?",4836 "user : 쇼핑몰이야? Ai : 맞어 난 처음 들어보는 전자상거래인걸",4837 "user : 나는 한때 떡볶이 무한리필집을 그걸 사서 들어갔어 Ai : 그러게 나도 처음 들어 봤어",4838 "user : 엥 그런것도 있어 ? 키키 Ai : 진짜 별게 다있네",4839 "user : 그냥 새로 개업하면 외식을 싸게 할수 있도록 30프로정도 할인해줘 Ai : 오 그런걸 왜 너만 알았어?",4840 "user : 헐 진짜? Ai : 너혼자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 있었구나 .",4841 "user : 나는 고등학교때 싸게 데이트 하는법을 연구했어 Ai : 키키 그러니까 자기 혼자 살려고 ㅠㅠ",4842 "user : 니는 최근에 다녀온 국내 여행지가 어디야? Ai : 여행까지라 하기 힘들고 며칠 전에 청도 밀양 갔다 왔어 하하",4843 "user : 오오! 거기는 특별한 장소 같은 곳이 있나? Ai : 청도읍성이랑 밀양에 위양지라고 하하 걷는 걸 좋아해서 좀 걷고 왔어",4844 "user : 오오! 그런데 걸으면 한적하니 좋겠다! ㅜ Ai : 어어 키키 저녁에 가서 더 한적해서 좋았어 하하",4845 "user : 시원하니 걸을만 하구 Ai : 나는 저번 달에 강화도로 여행 다녀왔어! 키키",4846 "user : 강화도? Ai : 아 버디랑 갔다온 거?",4847 "user : 오랜만에 바닷가 구경 한번 했더니 좋더라! 키키 Ai : 바닷가랑 또 어디 어디 갔다 왔어?",4848 "user : 응 강아지도 같이 데려갔었어 키키 Ai : 버디 친구도 같이 가서 키키 재밌게 놀다 왔지 키키",4849 "user : 키키 강아지 입장 가능한 곳 찾아서 갔겠네 Ai : 바닷가 가기 전에 강아지 운동장에 새로 오픈 한 곳이 있어서 거기 서도 몇 시간 놀고 왔어 키키",4850 "user : 키키 나도 다음 생에는 강아지로 태어날래 Ai : 응응 키키 요즘 여행 가려면 강아지 데리고 가야 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이 많더라 ㅜㅜ",4851 "user : 최근에 간 국내여행지 있나? Ai : 통영 갔다왔다 키키 국내 여행은 가는 곳만 가는 거 같다 키키",4852 "user : 키키 그래도 어릴 때 해외여행 많이 다녀왔잖아 Ai : 엉 키키 이제는 괜찮은 국내여행지 찾아서 많이 다녀야지",4853 "user : 키키 안 가 본 곳으로 한번 다녀보지 왜 Ai : 그럴려고 하는데 괜찮은 곳을 못 찾고 있더 키키",4854 "user : 키키 안동 가봤나? 안동 볼 거 없던데 Ai : 안동도 가봤지 볼 거 없어서 몇 번 안 갔어",4855 "user : 진짜 갓김치랑 하회마을 빼곤 볼 곳은 없더랑 Ai : 키키 엉 나는 가서 찜닭이랑 안동간고등어 먹고 왔다 키키",4856 "user : 어 키키 나도 찜닭이랑 간고등어 세트로 나오는 곳 Ai : 키키 그냥 안동은 먹으로 가는 거 같다",4857 "user : 맞다 키키 국내여행지 어디 갈 데 없나 Ai : 키키 네이버에 국내여행지 검색 하면 많이 나오지 않겠나 키키",4858 "user : 키키 형이 추천해줄 만한 곳 없나? Ai : 여수 놀러 갔나 온나 키키",4859 "user : 넌 물건 살 때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편이야? Ai : 저는 인터넷으로도 하고 실제로 가서도 잘 구매해요",4860 "user : 아 진짜? 키키 실제 가게 가서는 난 좀 부끄러 Ai : 오? 왜요? 키키 가서 사는 것도 이것저것 볼 수 있어서 좋아요",4861 "user : 뭐 물어보고 싶은데 잘 못 물어보겠더라 키키 Ai : 키키 오 그치만 인터넷으로 사도 물어볼 수는 없잖아요",4862 "user : 키키 아냐 인터넷은 Q&A 게시판이 있지! Ai : 와 대박 키키 뭐 물어 보는 거에요?",4863 "user : 궁금한 게 그렇게 있어요? Ai : 성능이나 효능에 대해서 물어보지? 키키 그리고 물어보면... 뭔가 난 영업 당한단 말이야 키키",4864 "user : 키키 아 팔랑귀구나 키키 전 그냥 실제로 이것저것 보는 게 좋아서 Ai : 키키 아... 나도 비교하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특히 올리브영 가기 무서워",4865 "user : 오 키키 거기는 진짜 근데 영업 당하기 좋은 것 같긴 해요 Ai : 키키 응... 나 분명 폼클렌징 사러 갔는데 로션까지 사온다",4866 "user : 키키 악 키키 누나 진짜 영업 잘 당하네요? 그러면 안되는데 Ai : 키키 응... 그래서 누구랑 같이 가야 해 키키",4867 "user : 미용실에서도 영업 당함 Ai : 오... 그럼 다음 달에 갈 때도 꼭 **이 누나 데리고 가세요",4868 "user : 너 입대 언제라고 했지? Ai : 나는 내년 말이지",4869 "user : 친구들은 이미 다 군대에 있다고 했나? Ai : 거의 다 갔지. 공익 말고는",4870 "user : 넌 그럼 육군으로 가게? Ai : 당연히 그렇긴 한데 딱히 다른 거 생각해 본 적은 없어",4871 "user : 영어 시험 봐서 카투사 준비 하는 건 어때? Ai : 그건 내년에 학교 다니면서 생각해봐야지",4872 "user : 맞다 내년에 복학한댔지? Ai : 응 다니면서 시험 준비도 해 봐야지",4873 "user : 그래 근데 그거 추첨으로 되는 거라며?! Ai : 시험 성적만 되면 다 추첨이지",4874 "user : 헐 그럼 기준만 되면 완전 운이네? Ai : 그렇지 뭐.",4875 "user : 뽑히면 좋긴 한데 밑져야 본전이지 Ai : 하긴 지원해서 나쁠 거 없으니까!",4876 "user : 메이플 좀 할걸 키키 Ai : 캐릭터 꾸미고 하면 재미는 있을 거 같다 키키",4877 "user : 어 키키 보다 보면 이쁜 게 많다 키키 Ai : 키키 메이플은 확실히 캐릭터 꾸미려고 하는 듯 키키",4878 "user : 키키 진짜 돈 많이 들어가는 게임 키키 Ai : 머리 눈 헤어 헤어 색깔 눈 색깔 다 사야 함 키키 옷도",4879 "user : 키키 캐릭터가 이뻐야 게임 할 맛이 나긴 해요 키키 Ai : 진짜 메이플 지금은 진입조차 못하겠어 키키",4880 "user : 예전에 했었어야 했는데 Ai : 안 꾸민 사람이 없어서 꼭 꾸며야 해 ㅠ",4881 "user : 맞아요 키키 Ai : 캐릭터 안 꾸미면 안 껴주지 않아요?",4882 "user : 나쁜 사람들... 돈을 써야 게임이 가능하다니 Ai : 그런 것도 있는 듯",4883 "user : 그리고 장갑도 투명장갑 써야 안 보이고... Ai : 맞아요 키키",4884 "user : 진짜 메이플 템빨 심해요 키키 Ai : 키키 메이플만큼 캐릭터 꾸미는 게임도 없을 거야 키키",4885 "user : 무기도 안 보이게 하려면 투명무기였나 그런 거 사야 되고 펫도 사야 해 Ai : 맞아요 키키",4886 "user : 진짜 자잘하게 필요한 게 많아요 키키 Ai : 키키 난 게임 못하겠다 키키",4887 "user : 게다가 좋은 펫 만들려면 레어로 나오는 펫 3개를 뽑아야 되거든? Ai : 키키 랜덤박스 키키 지옥이죠 키키",4888 "user : 응응 와 키키 레어템! 키키 Ai : 잘 안 나오겠네 키키",4889 "user : 근데 그걸 합쳐서 실패하면 또 3개 다시 뽑아야 해 Ai : 키키 진짜 실패하면 개빡치죠 키키",4890 "user : 와... 키키 실패도 있어? Ai : 키키 개싫다 키키",4891 "user : 미쳤음... Ai : 그거 뽑으려면 20만 원은 들 듯",4892 "user : 키키 전 못해요 키키 Ai : 20만 원 투자 ㄴㄴ",4893 "user : 다들 노르웨이 소식 들었냐구여 ... Ai : 그게문데",4894 "user : 나만 모르는겨? Ai : 어라 무슨일있어?",4895 "user : 노르웨이에 정신병자 출몰했어 ㅠ 덜덜덜덜 Ai : 앵? 한명? 키키",4896 "user : 아니면 많이...? Ai : 엥 무슨 짓을 한거야?",4897 "user : 큰일이야? Ai : 화살로 사람을 사냥 했대 어떤 더라이가!",4898 "user : 헐 근데 그거 넷플에 비슷한거잇음 Ai : 진짜 미쳤다...",4899 "user : 왜그러는거야? Ai : 그냥 길지나가는 사람들 향해서 엄청 많이 쐈대 ㄷㄷ",4900 "user : 외국은 화살로 많이 죽이나봄...? Ai : 막 이유도 없이?",4901 "user : 지금 최소 4명 죽었는데 엄청 다친 사람 많은 가봄 Ai : 세상에 무서워서 돌아댕기겟나",4902 "user : 다친 사람들 아무 일 없으면 좋겠다 Ai : 엉 이유없이 사람 사냥 느낌 ;",4903 "user : 다른나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무섭디 Ai : 진짜 그런거보면 형집행도 빡쎄게 해야돼...",4904 "user : 지가 레골라스야 뭐야 Ai : 심지어 잘 쏘나봐",4905 "user : 마자 키키 Ai : 아니 급 레골라스 웃기넼 키키",4906 "user : 레골라스 뭐냐고 ㅠㅠ 키키 Ai : 레골라스는 착한사람이잖아",4907 "user : 엉 우리나라에도 양궁 유망주가 갑자기 미치면 ... Ai : 아냐 그럴일없ㅇ롴 키키",4908 "user : 너 상상력 풍부하네? Ai : 예전에 막 양궁 가르치는 학교에서 사고 난 적있던거 같은데ㅠㅠ",4909 "user : 북한이 또 미사일 쐈다매? Ai : 아 마자 마자; 동해안 쪽에 쐈다더라 ;",4910 "user : 그니깐 이번 달만 벌써 세 번째라는데 왜 그러냐, Ai : 아이고 ㅜㅜ 그니까 일본 총리한테 한 소리 듣고 그러지 ㅜㅜ",4911 "user : 진짜 무섭게 왜 그러냐 Ai : 대통령 반응 테스트 하는 거 같다던데 어떻게 대응하나",4912 "user : 키키 아 진짜?; 어느 나라에서 미사일 쏘는 걸 좋게 본다고 그런다냐; Ai : 그러니깐 이번에 쏜 미사일은 초음속 미사일이라매?",4913 "user : 이 미사일은 이번이 처음이래 Ai : 아우... 진짜 이러다 그때처럼 막 그냥 사람 사는 마을 쪽에서 미사일 쏘는 거 아냐 ㅜ? 인명피해 나고",4914 "user : 아 생각난다 피해 어마 무시 했잖아 ㅜㅜ Ai : 진짜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4915 "user : 그니까 그니까... 에구구 ㅜㅜ Ai : 아 미국 달러 좀 올라갔더라 ㅜㅜ",4916 "user : 경제 회복하나 벼 Ai : 역시 그쪽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잘 아네 키키",4917 "user : 환율 쭉 오르던데 ^^ Ai : 많이 좋아지고 있는 듯,",4918 "user : 그쪽으로 뭐하나 사려고 준비 중? Ai : 슬슬 준비해야지~",4919 "user : 곧 미국 경제도 좋아질 거 같은디 Ai : 투자해보고 좋으면 좀 알려줘~",4920 "user : 안 되면 군대 다시 가지 뭐 키키 Ai : 오 그러면 누나는 어떻게... 키키",4921 "user : 키키 이제 기다리라 캐야지 키키 Ai : 키키 누나가 기다릴 수 있을까요",4922 "user : 키키 글체? 뭐라고 하겠다 키키 얼른 취업해야지 Ai : 키키 근데 형이 워낙 잘하시니 기다릴 수도 있어요",4923 "user : 키키 그럴까 키키 또 나의 계획을 브리핑 해야겠군 Ai : 키키 계획 브리핑을 자주 하시나요?",4924 "user : 키키 옹 생각날 때마다 하는 중 키키 Ai : 오 키키 그것도 진짜 정성이네요",4925 "user : 그럼 키키 항상 신뢰를 줘야지 키키 Ai : 브리핑이 잘 먹히는 편인가요?",4926 "user : 키키 반반이야 키키 혼날 때도 있고 키키 Ai : 키키 혼난다니 ㅠㅠ 혼나는 경우는 뭐죠",4927 "user : 키키 뭔가 현실성이 없었나 봐 키키 Ai : 오 그럴 수 있죠 키키 여자는 또 그런 거에도 신경 쓰니까",4928 "user : 요즘 드는 생각인데 군대 밥이 그리워 키키 Ai : 군대 밥이 그립다는 건 처음 듣는다 키키",4929 "user : 소세지 케찹볶음 기억나? Ai : 왜 나는 아직도 기억에 남지 키키",4930 "user : 그거 집에서 해 먹으면 그 맛이 안나? 키키 Ai : 응 군대 그 특유의 감성 때문인가 너도 안 그래?",4931 "user : 나는 군대에 있을 때 밥 진짜 맛없어서 생각이 안나 ㅜㅜ Ai : 아 진짜? 키키 너네 부대 조리병이 못 만들었네~",4932 "user : 그런가 보다 이게 다 조리병 나름이라고 ㅠㅠ Ai : 맞는 거 같아",4933 "user : 우리 부대 조리병은 호텔학과 출신이여서 잘 하더라 Ai : 와 그럼 진짜 맛있었겠다 그러니 맛있지 키키",4934 "user : 응 키키 그리고 피엑스 냉동도 너무 맛있었어! Ai : 맞아 군대는 진짜 px 가는 재미사 솔솔했지!",4935 "user : 그래서 그런지 요즘 인터넷 쇼핑몰에서 전투식량도 팔더라? Ai : 진짜로 군대껀 아니고 비슷하게 나오는거지?",4936 "user : 육군은 똑같다던데 다른 군은 모르겠는데?! 키키 Ai : 아 진짜?",4937 "user : 혼자 제주도 여행이나 가야겠다 Ai : 제주도? 나도 가고 싶다 ㅜㅜ",4938 "user : 강릉 쪽은 혼자 여행 가려니까 뭐 할 게 없더라고 Ai : 난 혼자 여행 가면 어딜 가든 호텔에 틀어 박혀있을 듯... 워낙 히키코모리라",4939 "user : 제주도 가서 전기차 렌트 해서 애월 쪽 드라이브도 하고 해물 라면도 먹고. Ai : 해물 라면... 직장 동료 재작년에 제주도 놀러 간다길래 추천해 줬는데 맛있다고 인증샷 보내주더라 키키",4940 "user : 니도 먹고 인증샷 보내도 키키 Ai : 응 키키 노라바 해물 라면인가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4941 "user : 어 거기 유재석 왔다 갔던 데 아니었나? 키키 Ai : 모르겠네? 올레 야시장 가면 먹을 것도 많이 팔고 키키",4942 "user : 1박 2일인가? 올레 야시장? 거긴 뭐가 유명한데? Ai : 흑돼지 튀김인가 뭐 이색 음식도 팔던데",4943 "user : 오...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네... Ai : 튀김은 뭘 튀겨도 다 맛있는데 흑돼지는 오죽할까",4944 "user : 그래도 많이 들어가는 건 구워 먹는 게 많이 들어가는 듯 ㅋ Ai : 맞아 키키 흑돼지 구이. 거기다가 올레 소주까지 한 잔 있음 죽이지.",4945 "user : 올레 소주는 또 뭐고 키키 Ai : 내 중국 일본 방랑하는 동안 소주 종류가 너무 많아졌다 키키",4946 "user : 아예 이직을 해버릴까 봐 ㅠㅠ Ai : 엥? 갑자기 왜?",4947 "user : 뭐 이직 하네 어쩌네 하더니만. Ai : 키키 아예 다른 직종으로 옮겨볼까 봐 키키",4948 "user : 키키 도저히 지금 일 못 하겠냐 키키 Ai : 근데 니가 뭐 아는 게 있어야지.",4949 "user : 못하겠어 키키 그래서 학원 다닐까 생각 중 키키 Ai : 오래 일하기도 했지 키키",4950 "user : 배워야지. 그러고 다른 데로 옮겨야지. Ai : 맞어 ㅠㅠ 나도 IT계열로 갈까 봐 키키",4951 "user : 하아 키키 야 오지 마 키키 Ai : 그런 거 하면 좋지.",4952 "user : 왜 키키 너도 학원 다니고 취업했잖아 키키 Ai : 평생 공부 해야 돼 우리 직열은 키키",4953 "user : 원래 평생 공부해도 모자른 거야. Ai : 키키 그래 맞어 키키 평생 해도 모자른 게 공부지 키키",4954 "user : 하 키키 그래도 그게 아니에요 키키 Ai : 너가 좀 알려주고 그럼 좋지.",4955 "user : 그래 맞어 키키 너가 학원 먼저 다닌 선배로서 키키 Ai : 아니야 키키 진짜 죽을 맛이야 키키 말린다 난 키키",4956 "user : 그 정도로 별로야? 좀 도와줘 Ai : 하긴 키키 맨날 죽는 소리를 하더라고 키키",4957 "user : 학원도 진짜 너무 힘들고 그래요 키키 Ai : 뭐 쉬운 게 어디 있겠어. 해봐야 아는 거지",4958 "user : 요즘 연애사업은 행복하게 흘러가? Ai : 엉 안 그래도 담달에 기념일이야 키키",4959 "user : 아 진짜? Ai : 무슨 기념일인뎅",4960 "user : 남자친구랑 200일임 키키 벌써 Ai : 신기하지",4961 "user : 헐 정말? Ai : 시간 진짜 빠르네 키키",4962 "user : 나도 신기하다 키키 Ai : 넌 어때 요즘",4963 "user : 나도 뭐 남자친구랑 사이 좋지 Ai : 안 좋은 거 같은데,? 키키",4964 "user : 왜 이렇게 단호해 Ai : 아니야 키키",4965 "user : 진짜 사이 좋아. Ai : 남자친구가 되게 이해를 많이 해줘",4966 "user : 한번 소개 시켜 줘 키키 Ai : 한번도 본적 없넹",4967 "user : 아 진짜? Ai : 고등학교 때도 본 적 없어?",4968 "user : 웅 보여준 적 없는데?ㅡㅡ Ai : 아으 왜 나만 안 보여줘",4969 "user : 아니 넌 왜 아무도 못본 거야? Ai : 이해가 안 가 ㅠㅠ",4970 "user : 보여줘야 보지 너 만날 시간도 없는데, 너도 나 안 만나주면서, Ai : 아차차. 넌 나도 안 보는구나 하하",4971 "user : 남자친구 봤다 하면 그것도 신기한 일일 뻔 Ai : 만나 달라고 사정 해야 만나주자너,",4972 "user : 오늘 학원 수업 재밌게 잘 들었어? Ai : 응 근데 너어무 길어~",4973 "user : 미술 학원 체계가 좀 이상한 듯 Ai : 오 언니 뭐 들어요?",4974 "user : 엥? 학원 체계가 이상하다고? Ai : 일러스트 기본 배우는데 뼈 근육 이런 거",4975 "user : 오 일러스트 멋있네요 키키 Ai : 학원 수업 6시간이랬나?",4976 "user : 뭐가 이상하던데? Ai : 정원 6명이면 6명 각각 진도마다 1시간씩 수업 듣는데 정해진 시간이 없어서 계속 대기해야 해 ㅠ 키키",4977 "user : 헐...? 무작정 대기 너무한데요? Ai : 헐 뭐야 키키 체계가 걍 없네?",4978 "user : 수업이 언제 시작할지 몰라서 ㅠㅠ 계속 방송 틀어 놓음 키키 Ai : 헐 ㅠㅠ 그 시간에 다른 작업은 못해요?",4979 "user : 뭐냐 키키 오늘 첫 수업이었어? Ai : 딱 1시간이 아니라서 언제 들을지 모르는?",4980 "user : 이상해 이쪽은 다 이런 식으로 듣나 봐 Ai : 원래 그런 식으로 하는지 한번 물어봐야겠네요",4981 "user : 그러게 한번 물어봐 원래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 건지 Ai : 아니 이제 두 번째 수업인데 저번 학원 때도 이랬어",4982 "user : 다 이런 식인가 봐 Ai : 아... 참... 키키 신기하네요",4983 "user : 키키 아... 버리는 시간이 많으면 별론데 Ai : 처음에 대충 순서 정해주는데 그걸로 미리 짐작해야 함 ㅠ 키키",4984 "user : 아...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Ai : 키키 흠 6명이면 좀 많기는 하다 키키",4985 "user : 과외 있으면 차라리 과외 듣는 게 좋을 듯 1대 1이니 Ai : 역시 1대 1이 제일 좋네요",4986 "user : 아니 요즘 재난 지원금 주잖아 Ai : 엉 그렇지 재난 지원금으로 난 안경 샀어",4987 "user : 어 나는 병원에 다 씀 키키 Ai : 아니 나 일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콩나물값 비싸졌다면서",4988 "user : 키키 머라고? 아니 당연히 돈을 풀었으니까 Ai : 키키 경제학 가르쳐야 하나 봐",4989 "user : 어떡하냐 키키 진짜 그래서 답답해 Ai : 뭐라고 설명하냐...",4990 "user : 우아... 멘큐책으로 한 대 치고 싶다 Ai : 맞아 정책하는 놈들 한 대 퍽 키키",4991 "user : 그니까 ㅠㅠ 밑에 있는 우리만 너무 힘들어 Ai : 아 진짜 이건 초등학교 때 배우는 거 아니야?",4992 "user : 그렇지 돈이 풀리면 가격은 상승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니야? Ai : 응 돈 가치가 떨어지니까 당연한 건데 ㅠㅠ",4993 "user : 맞아 어휴 정말 기본도 안 되어 있어서 답답하다 Ai : 맞아 어떻게 된 걸까...",4994 "user : 우리나라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Ai : 그러게~ 앞으로가 더 걱정이네",4995 "user : 우리나라 이제 어떻게 하냐 Ai : 그니까 콩나물값 하나에 나라 걱정이 되었네",4996 "user : 아니 그럴만하지 답답하잖아 Ai : 그렇다 경제 교육을 다 시켜야 할 거 같아",4997 "user : 그러니까 우선 정치하는 애들부터 기초를 다져야 해 Ai : 맞아 허후 답답이들 세금만 축내고 말이야",4998 "user : 그니까 우리 교과서 공부하라고 청원 넣을래? Ai : 키키 뭐 콩나물값 때문에? 키키 웃겨 키키",4999 "user : 키키 뭐 근데 일리 있잖아 Ai : 키키 논리만 맞으면 된다규",5000 "user : 요새 또 군대 다시 들어갈까 생각하고 키키 Ai : 어? 키키",5001 "user : 다시 군대가 가고싶니? 키키 Ai : 키키 아니 내랑 동기들이 이번에 승진했다길래",5002 "user : 군필자들은 꿈에서도 다시 가는 거 싫어하던데? 키키 Ai : 키키 어 그래도 부사관이라서 나름 괜찮았음",5003 "user : 오! 동기들은 직업군인으로 전향한 거였나? Ai : 노노 부사관으로 바로 들어온 거지 키키",5004 "user : 아아 부사관이구나! Ai : 부사관도 시험쳐서 들어가는 거제?",5005 "user : 어 맞다 난 대학교 과도 그쪽으로 나옴 키키 Ai : 오! 그래?",5006 "user : 그럼 니도 시험쳐서 들어가지 어렸을 때! Ai : 어 맞아 키키 그리고 들어가도 매년 시험이다",5007 "user : 아 진짜? Ai : 매년 시험 쳐야 한다고?",5008 "user : 학교네 거의ㅜ Ai : 키키 어 난 공부 하기 싫어서 갔는데 더 빡시더라",5009 "user : 키키 공부하기 싫어서 갔는데 매년 시험이 치라하면 싫겠다 키키 Ai : 그러니까 키키 그래도 뭐 돈도 괜찮았고",5010 "user : 이번에 친구들이랑 휴먼 폴 플랫이라는 게임 했는데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네 키키 Ai : 휴먼 폴 플랫이 무슨 게임인데?",5011 "user : 어드벤처, 인디 게임인데 음 살짝 퍼즐들을 풀고 앞으로 나가는 게임? Ai : 뭐야 퍼즐이면 애들이나 하는 게임 아니야?",5012 "user : 그런 퍼즐이 아니라 키키 뭐라 해야지... 미션? 같은 거 머리로 풀어서 진행한다고 해야 하나? Ai : 뭐지 무슨 탈출 그런 게임류인가?",5013 "user : 살짝 비슷해 키키 Ai : 근데 그걸 직접 캐릭터를 조종해서 팔로 물건 같은 거 집거나 벽에 타고 올라서 탈출 하는 그런 게임?",5014 "user : 몇 명이서 할 수 있는 건데? Ai : 우린 4명이어서 4명에서 하긴 했는데 총 몇 명까지 되는지는 모르겠네? 키키",5015 "user : 오 재밌겠다 키키 그런 거 하면 애들이랑 재밌게 할 거 같은데 키키 Ai : 진짜 미션 풀어야 하는데 애들끼리 손으로 잡고 낭떠러지로 떨어뜨리고 난리야 키키",5016 "user : 아 유저들 캐릭터도 손으로 잡을 수 있어? Ai : 응 키키 뭐든 다 잡을 수 있어서 다른 애들 캐릭터도 손으로 잡을 수 있어 키키",5017 "user : 키키 그러면 게임 진행이 되긴 하냐? 키키 Ai : 진짜 웃겨 가지고 키키",5018 "user : 미션을 깨야는데 서로 방해만 하게 된다니까 키키 Ai : 키키 서로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을 거 같은데? 키키",5019 "user : 아 밥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배고프네 Ai : 자주 배고픈 건 건강이 안 좋은 것 같아",5020 "user : 스파게티는 정말 맛있더라 한번 먹어봐 Ai : 아 *이 스파게티 잘 만들어 진짜 맛있어",5021 "user : 고마워 Ai : 스파게티는 내가 가끔 집에서 *이 해줘",5022 "user : 오 역시 자상한 남자 쏘 스윗 Ai : 맞아.",5023 "user : *이도 이런 걸 배우라고 Ai : 베이컨 토핑 추가는 필수인 거 알지?",5024 "user : 한번 요리 좀 가르쳐줘 Ai : 요리 잘해야 장가간다",5025 "user : 양식 한식은 내가 마스터야 Ai : 나는 떡갈비 잘 굽고 계란후라이 잘함",5026 "user : 떡갈비 만들지는 못하고 잘 구워 ? Ai : 떡갈비를 잘 굽는 남자라...",5027 "user : 김치볶음밥은? Ai : 난 만들어져있는 음식은 조리잘해",5028 "user : 그래 라면이라도 잘 끓이면 되는 거지 Ai : *이가 김치는 잘 담궈서 좋은 것 같아",5029 "user : 아주 깨가 쏟아지네 키키... 짜증나 Ai : 우리 엄마가 잘 담구는 거긴 한데...",5030 "user : 이래서 김치를 잘 담구는 사람을 만나야해 Ai : 김치는 한국 고유의 음식으로 아주 맛있지",5031 "user : 우리 엄마 김치 진짜 잘 담궈 Ai : 다음에 꼭 먹으러 가보자 *아",5032 "user : 야 잘 잤냐 ㅠㅠ Ai : 난 왤케 숙취가 심할까...",5033 "user : 어제 술먹음? 얼마나 먹었길래 숙취타령이야 키키 Ai : 몰라 한 3병 먹었는데 몸이 예전만 못하다...",5034 "user : 3병이면 죽을만하네 ㅌ 키키 어케 살아있냐 지금 Ai : 오늘도 할 거 엄청 많어 ㅠㅠ 대신 해장은 확실하게 할려고",5035 "user : 해장으로 뭐 먹게 물냉면이 지리긴 하는데 Ai : 아 냉면 국물 들이키고 싶다... 오늘 엄청 더워",5036 "user : 요새 회냉면에 반했잖아 내가 키키 맛집 찾았어 Ai : 회냉면? 윽 난 회는 별로,",5037 "user : 숙성된 회 같은 거라 안 비린데 괜찮을걸? Ai : 오 숙성되면 냄새가 좀 사그라들어?",5038 "user : 그 날거랑은 완전 딴판임 Ai : 근데 여름철에 안 상할려나 그런 건?",5039 "user : 멀쩡하지 키키 아마 그 회가 말려논 걸 어떻게 막 만드는 걸꺼라 전혀 상관없을 듯 Ai : 아 그렇구만... 내가 날것들 음식은 잘 몰라서 하하",5040 "user : 뇌운동은 또 화투만한게 없거든 키키 Ai : 화투를 하기보단 난 다비치코드를 좋아해",5041 "user : 오 보드게임 좋지 Ai : 근데 비싸더라",5042 "user : 오 나 보드게임 엄청 좋아해 Ai : 내가 령이 루미큐브는 제대로 발라줬었지",5043 "user : 키키 도미니언도 재밌던데 Ai : 담에 같이 하자",5044 "user : 뭐래 나한테 졌었으면서 키키 Ai : 우리 보드게임하러가자",5045 "user : 내가 다 이겼었어 Ai : 기억 왜곡하지 마",5046 "user : 키키 보드게임은 너네 뭐뭐 좋아해 Ai : 나 도미니언 루미큐브 다빈치코드도 좋아하고 다른것들도 좋아해",5047 "user : 난 루미큐브와 다빈치코드밖에 몰라 Ai : 나 마헤 좋아하는데 마헤도 담에 하자",5048 "user : 마헤는 뭐야 ? Ai : 무슨 게임인지 알려줘",5049 "user : 마헤는 마리아 헤븐의 줄임말 같아 Ai : 그 거북이게임 몰라?",5050 "user : 한번 령이랑 했는데 Ai : 오 키키 기억 하나도 안나네 하하",5051 "user : 기억이 안난다는건 어떤 전남친이랑 했는지 말해 Ai : 나랑 주랑 했었어 키키",5052 "user : 국민 가수 보시는 분 Ai : 국민 가수 꽤 볼만함",5053 "user : 키키 나는 요즘 스우파 본다 Ai : 그거 재밌던데 난 스우파가 낭임",5054 "user : 노래 잘하는 사람이 세상에 많더라 Ai : 스우파 최고야 춤도 배우고 싶다",5055 "user : 아 스우파 이제 재미 없을 듯... Ai : 스우파 완젼 대세지",5056 "user : 난 훅이 최고야 Ai : 프라우드먼 떨어져서 흥미 떨어졌어...",5057 "user : 근데 난 프리드우먼 떨어져서 이제 안 볼거임 Ai : 아이키 너무 멋지다...ㅎ",5058 "user : 나도 훅 좋아하긴 행 하하 Ai : 난 모니카 팬이었어",5059 "user : 하하 홀리뱅도 힙함 Ai : 하지만 라치카가 엄청 정이 가 하하",5060 "user : 홀리뱅도 겁나 간지나 Ai : 하하 마지막 회 기대된다",5061 "user : 광주에 지하철 노선 새로 생기는 거 알지 Ai : 이제 나도 시내 빨리 갈 수 있어 ㅜㅜㅡㅠ",5062 "user : 너희 집 앞으로 다녀? Ai : 우리 집 앞으로는 안 다녀… ㅋ",5063 "user : 키키 ㄱ 나도 많이 걸어나가야 있긴 해 ㅠ Ai : 그래도 얼른 생기면 좋겠어",5064 "user : 우리 집 위치 그지야 Ai : 너희 집 가는 버스 열악하긴 하더라 ㅠㅠ",5065 "user : 그치 키키 봉선동에서 살던 친구가 여기로 이사 왔는데 나 택시 타는 거 완전 이해함 Ai : 키키 나도 너희 집 옆 중학교로 시험 보러 갈 때마다 택시 탔어 키키",5066 "user : 아 혹시 양산중학교 말하는 건가? Ai : 맞아 맞아",5067 "user : 키키 나 거기로 한국사 시험 보러 3번이나 갔잖아 ^^ Ai : 아 그래도 거기는 평지라고 할 수 있지",5068 "user : 버스 정류장도 나름 가깝고 ㅜㅜ Ai : 우리 아파트는 산 깎아서 만들어서 최악",5069 "user : 와우... 산이면 인정이지... Ai : 집에서 버스 정류장도 멀어?",5070 "user : 엉 언덕이 두 개가 있는데 그거 넘어서 걸어가믄 15분? Ai : 집에서 버스 정류장까지?",5071 "user : 진짜 머네... Ai : 학교 다닐 때 힘들었겠는걸",5072 "user : 키키 아주 스펙타클 했지 Ai : 양산중은 버스 타기도 힘들어서 그냥 40분씩 걸어 다녔어",5073 "user : 와... 리스펙해 Ai : 40분씩 걸어 다니는 거 보통일 아닐 텐데",5074 "user : 우리 동네 주요 버스가 두 대 있는데 사람 미어터지거든 ㅠ Ai : 운암동은 버스 선택할 수 있는 거 부러움",5075 "user : 운암동 유일한 장점이 버스가 많다는 거지 키키 Ai : 그거 하나는 만족해",5076 "user : 밖에 나왔는데 제법 쌀쌀해 Ai : 산에 갔을 땐 더웠는데 내려오니 추워",5077 "user : 이제 여름옷 다 들여 놔야지 Ai : 오늘 쉬니깐 옷장 정리 싹 해버리자",5078 "user : 알겠어 키키 계절이 이렇게 빨리 바뀐다 Ai : 곧 있으면 해도 바뀔 거야",5079 "user : 난 사계절이 여름이었으면 좋겠어 Ai : 엄마도 추운 게 싫어서 여름이 나아",5080 "user : 겨울이 전기세랑 난방비가 더 많이 나올걸? Ai : 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해서 좋다",5081 "user : 맞아 한겨울에 버스 타러 가기 어찌나 힘든지 ㅜ Ai : 겨울은 그래 해도 짧고",5082 "user : 맞아 여름에는 해가 8시에 넘어서 지니깐 Ai : 가을도 없어 그냥 바로 겨울이야",5083 "user : 그건 좀 아쉽긴 하네, 겨울옷 사야지 Ai : 다음주에 백화점 한번 가보자",5084 "user : 어제 개는 휼륭하다 봤나 키키 셰퍼드 나오는 거 Ai : 응 봤음 키키",5085 "user : 와 걔네 엄청 잘생겼더라! Ai : 그체 키키 독일 강아지라서 그런가 독일 사람 느낌 나지 않더나?",5086 "user : 그래? 키키 뭔가 엄청 세고 충직한 느낌은 있음 Ai : 응응 키키 진짝 뭔가 독일 이미지랑 잘 어울리잖아",5087 "user : 그래 키키 근데 장미란 강아지는 7개월인데 그렇게 크나 Ai : 대형견이잖아 키키",5088 "user : 장군이 진짜 젠틀 하지 않더나 Ai : 어 키키 보호자 들어오기 전부터 거기서 나고 자랐다며",5089 "user : 어 ㅠㅠ 5년이나 키운 반려동물을 놔두고 가는 마음은 어땠을까? Ai : 맞제 키키 근데 그건 파양이 아니라 좋은 선택 아닌가?",5090 "user : 응응 그러니까 키키 거기서 나고 자라서 평생 뛰놀던 애니까 Ai : 응 키키 그런 애를 도시로 데리고 나가는 것보다 나은 선택이지",5091 "user : 맞아 키키 다행히 지금 보호자가 엄청 좋아하더라 Ai : 그니까 운명이었나 봐 그렇게 큰 개를 선뜻 받아주기도 힘들었을 텐데",5092 "user : 운명이지 운명 키키 Ai : 아빠 보호자 엄청 웃기던데 키키",5093 "user : 얌 오늘 낮에 개덥지 않던? Ai : 어어 안 그래도 에어컨 틀었잖니",5094 "user : 오늘 완전 더웠는데 공원 나무 그늘은 서늘했다 키키 Ai : 와 레전드 더웠어 ㅠ",5095 "user : 강아지랑 산책 다녀왔는데 땀 났어 Ai : 다들 밖에 많이 나왔더라 하하 날 좋아서",5096 "user : 아침에 일어나니까 안개가 자욱 하더라구 Ai : 나시 입었는데도 덥드라고 ㅜㅜ",5097 "user : 난 안개 못 봤눈데? Ai : 날씨가 아침엔 안개가 있어군",5098 "user : 아침에 안개가 끼면 덥대 Ai : 어 맞어 맞어",5099 "user : 어제도 안개가 많았는데! Ai : 오? 날씨의 꿀팁이군?!",5100 "user : 좋은 정보 ㄳ Ai : 옛날에 할모니가 그랬는데 진짜였음",5101 "user : 와 안개 끼면 날씨가 덥구나 Ai : 키키 오호! 새로워라!",5102 "user : 고맙당! Ai : 기억해둬",5103 "user : 안개가 끼면 덥다 Ai : 나는 안개 끼면 날씨 좋은 걸로 알고 있었는데",5104 "user : 난 아예 상식이 없었어라~ 키키 Ai : 이제 알았당 키키",5105 "user : 내일도 개 덥다더라 ㅡㅡ Ai : 날씨가 좀 추워졌으면 좋겠어",5106 "user : 밤에는 낚시 안 가? Ai : 서늘하니 날씨 좋을 거 같은딩키키",5107 "user : 에어컨 언제 끄냐 키키 Ai : 에어컨 못 꺼 울 애기 떔시",5108 "user : 예전에 살던 집에서 썼었는데 좁아도 편하긴 하더라 키키 Ai : 아 맞아 나 얼마 전에 해수욕장 다녀왔는데~ 그 길에서 나 다녀오고 다음 다음 날인가 새벽에 자동차 사고 나서 두 명인가 사망한 사고가 있었어 ㅠㅠ",5109 "user : 진짜? ㅠㅠ Ai : 오토바이 사고 아니였엉? 자동차 사고야?",5110 "user : 뉴스 본 거 같은뎅! Ai : 자동차 사고 ㅠ",5111 "user : 앞 차를 들이받았는데 앞 차는 외국인이었는데 죽고 운전자도 죽었다고 했나 그리고 또 마주 오고 있던 차였나도 부딪혀서 죽었나 중경상이랬나 무튼 그랬어 ㅠㅠ Ai : 아이구 큰 사고 났넹 ㅠㅠ...",5112 "user : 진짜 사고는 언제 날찌 모르니깐 너무 무서워 운전 해도! ㅠㅠ Ai : 너도 운전 조심해",5113 "user : 엉 맞아 Ai : 그렇게 뒤 차가 박으면 뭐 그걸 운전자가 미리 조심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5114 "user : 자동차는 진짜 편리한데 너무 위험한 거 같아 Ai : 맞아...",5115 "user : 특히 새벽에 운전 하는 거 진짜 위험 Ai : 나도 운전 하는데 밤은 잘 안 보이더라궁... ㅠㅠ ~",5116 "user : 그치 ㅠㅠ Ai : 나는 밤눈이 어두워서 더 그래",5117 "user : 빛이 번져 보여서 ㅠ Ai : 나도 그래~",5118 "user : 밤에 운전 안 해! Ai : 그게 최선이더라궁 ㅠㅠ",5119 "user : 정말 해야 될 일 아님 안 하는 게 좋더라궁~ Ai : 그리고 모닝이나 레이나 스파크처럼 좀 작은 차는 사고에도 안전하지 못한 느낌이야 ㅜㅜ",5120 "user : 빨리 달리면 날아갈 거 ㅜ 같아 Ai : 그래서 중형차를 타는 게 좋은뎅 ㅠㅠ",5121 "user : 나도 중형차 타보니깐 작은 차 타기 무섭더라궁 ^^; Ai : 근데 얼마 전에는 모닝이 진짜 엄청 위협 운전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식으로 하더라고",5122 "user : 또 그럴 땐 참 확 받아버릴 수도 없고 키키 Ai : 그런 사람들은 그냥 운전하지 말고 대중교통 이용하면 좋겠어",5123 "user : 맞아~ Ai : 그리구 막막 급하게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 너무 싫더라궁 ㅜㅜ",5124 "user : 찾아가서 확 뭐라 하고 싶다니까 Ai : 웅 깜빡이도 안 켜고 들어온다거나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거나 부주의한 운전들은 모두 키키 화를 유발하지 키키",5125 "user : 맞아 맞아... ㅠ ㅠ Ai : 나 늦게 간다고 빵빵 되고...",5126 "user : 화나 증말! Ai : 키키 나 그런 경우도 있었어",5127 "user : 좀 비싸 보이는 세단이 완전 무대뽀로 들이밀고 오는 거야 Ai : 웬만하면 참아주는데 미안하다는 인사도 없고 그럴 때도 진짜 열 받더라 키키",5128 "user : 뭐 비싼 차라도 안 그런 경우도 많긴 한데 비싼 차가 그러면 저게 비싸다고 막 들이대나 싶을 때도 있어 Ai : 맞아...",5129 "user : 그럴 때 너무 싫어 Ai : 그래서 그런 차 있음 난 걍 양보해줘",5130 "user : 언니 즐겨보는 유튜버 있어? Ai : 난 맨날 달라서 키키",5131 "user : 넌 누구 봐? Ai : 나는 요리 유튜브 봐 키키 육식맨이라구",5132 "user : 오 뭔가 알 것 같아 키키 재밌어? Ai : 난 약간 브이로그 이런 거 좋아해",5133 "user : 응응 키키 유용하고 괜찮더라 Ai : 브이로그 유튜브 예디 알아?",5134 "user : 예디는 뭐지 처음 들어봤어 재밌어? Ai : 고양이랑 같이 홈 카페 찍는 브이로그 키키",5135 "user : 우와 봐야겠다 키키 더 흥미가 생기는 걸 Ai : 응응 고양이 좋아해서 찾아보다 발견~",5136 "user : 고양이 진짜 좋아하는구나 키키 Ai : 나도 유투브 욕심나네",5137 "user : 맞아 키키 언니네 냥이랑 같이 유튜브 찍어서 올려봣! Ai : 그러기엔 마요가 귀찮아할 것 같아...",5138 "user : 아 이름이 마요구나 키키 뭔가 잘 어울려 Ai : 마요네즈 해서 마요야 키키 귀엽지",5139 "user : 그러게 키키 마요 일기 유튜버 가자! Ai : 요즘 동물 유튜버 잘 되더라구,",5140 "user : 어휴 드라마 보는 것도 어려운 일이네 Ai : 드라마 말고도 영화랑 만화도 재밌는 거 많은데 ㅜ",5141 "user : 난 만화 진짜 미친 듯이 많이 보지 키키 Ai : 오 그럼 만화 재밌는 거 추천 좀 키키",5142 "user : 우선 원피스나 봐 그거 보면 몇달 순삭 Ai : 그거 너무 많이 나와서 시작하기 두려워...",5143 "user : 키키 근데 한번 보면 돌이킬 수 없어 Ai : 원피스는 완결이 나오기는 한 거야?",5144 "user : 이제 거진 완결 향해서 감. Ai : 그럼 완결 나오면 시작해봐야겠어 ㅋ",5145 "user : 키키 아 진짜 원피스 안 본 눈 사고 싶어... Ai : 그거 말고는 또 없어? 키키",5146 "user : 음 요즘 보는 건 그것만 있어 Ai : 보고 싶은 거는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5147 "user : 그럼 아예 영화 단편으로 끝내 키키 Ai : 아 그거 생각 안 나네 제목이.",5148 "user : 원펀맨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초능력자 애니 있어 Ai : 그것도 진짜 재미있음",5149 "user : 나 그럼 *네 집에 취직하는 거구나! Ai : 아르바이트로 취업 시켜주는 거야",5150 "user : 돈은 최저 Ai : 돈은 왜 최저로 주는 거야",5151 "user : 연봉 4000만 주면 열심히 일할게! Ai : 그냥 내 맘",5152 "user : 너무 비싸 Ai : 너무 비싸다니 친구인데 억대는 넘겨야지",5153 "user : 내 목표 연봉이 억대니까 맞춰줘 Ai : 억대은 좀… 심하다",5154 "user : 낮춰줄 생각이 없어? Ai : 알겠어 9999만 어때?",5155 "user : 적어도 삼성 다니는 친구보단 많이 주길 바래 Ai : 생각해봐야지 그건 억은 아니니까…",5156 "user : 정말 그럼 난 취업할래 Ai : 나도 삼성 취업할래",5157 "user : 같이 하자! Ai : 그럼 고맙지",5158 "user : 믿고 교통을 맡기는 거니까 Ai : 왜 *아 *한테 취업 안 해?",5159 "user : 너무 싸 내 인건비가... Ai : 억대보다 만원 적은 건데 싫어?",5160 "user : 만원이나 적어서 싫은가 봐 Ai : 내 친구는 삼성 다니는데 5000정도 받더라고",5161 "user : 그래도 4배는 줘야지 Ai : 돈돈돈 돈이 너무 좋기는 하지만... 너무 따진다",5162 "user : 그 정도는 챙겨줄 수 있잖아 *야 Ai : 현대는 노조들 덕에 돈을 엄청 받는다고 들었어",5163 "user : 맞아 챙겨 줄께 Ai : 나한테 와",5164 "user : 요즘엔 모르는 직업이 너무 많다 키키 Ai : 모르는 거 많지 다 아는 것도 신기하다",5165 "user :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스펙을 쌓았는지 궁금하다 키키 Ai : 나도 더 스펙 쌓아햐 하는데 쉽지 않네",5166 "user : 니는 충분히 스펙 쌓고 있는 거 아니야? Ai : 더 쌓아야지 많이 부족하다 ㅠㅠ",5167 "user : 일하면서 스펙 쌓을 수 있는 거 있어? Ai : 그냥 나름 집 와서 공부 좀 하고 이러고 있다 하하",5168 "user : 집 와서 공부하는 것도 대단한 듯 Ai : 일에 찌들려서 일집일집 하는 사람도 많은데 ㅠㅠ",5169 "user : ㅜㅜ 해야지 돈 많이 벌어야지 Ai : 아이고 ㅠㅠ 니도 고생 많이 하네",5170 "user : 내가 우리 집 가장이잖아 ㅠㅠ Ai : 가장의 무게가 가늠이 안 된다... 첫째인 것도 부담감이 큰데",5171 "user : 엄마랑 동생이 내만 보고 있다 부담스럽다 ㅠㅠ Ai : 니가 더 잘해서 더 많이 벌어서 엄마랑 동생 거두고도 남을 돈을 벌자!",5172 "user : 고마워 키키 Ai : 근데 넌 차 있어?",5173 "user : 나? 루이보스 차는 있어 왜? Ai : 키키 장난해?",5174 "user : 너가 운전하는 차 타라며 Ai : 아 키키 없지",5175 "user : 미래에는 있을 거야 왜 Ai : 아 그럼 알바까지 걸어다니는 거야?",5176 "user : 엉 걸어다니거나 자전거 타고 다녀 Ai : 요즘엔 이석증 때문에 걸어 다닌다 ㅜㅜ",5177 "user : 아 진짜? Ai : 너 자전거 샀어?",5178 "user : 아님 그 따릉이? Ai : 아 샀지!",5179 "user : 귀여운 브라운 색으로 키키 Ai : 아 진짜?",5180 "user : 운동하려고? Ai : 아님 알바 출퇴근용으로?",5181 "user : 알바할 때 걸어 다니기 힘들어서 샀어! Ai : 아아아 운동도 되고 좋지 키키",5182 "user : 나는 요즘 회사까지 버스 타는데 버스 완전 지옥이야 Ai : 나도 버스 타기 싫어서 자전거 샀어!",5183 "user : 출퇴근 시간대는 버스는 노답이야 Ai : 인정 키키",5184 "user : 출퇴근 시간에 도로에 차 막히는 거 너무 싫어 ㅠㅠ Ai : 너는 회사까지 멀어?",5185 "user : 나는 버스로 20분? Ai : 근데 버스 안에 사람이 많아서;",5186 "user : 나도 자전거나 사야겠다 Ai : 그것 참 스트레스겠다 ㅜㅜ",5187 "user : 나 요즘 낚시에 빠진 거 아니 Ai : 와 낚시 재밌지! 낚시 나랑 같이 가자!",5188 "user : 낚시? 재미있어? Ai : 아 이번 연휴에도 낚시 가려고 했는데",5189 "user : 너 낚시 잘해? Ai : 나는 못해 키키",5190 "user : 나는 어렸을 때 아빠랑 갔을 땐 너무 지루했어 키키 Ai : 아 낚시 빠졌더니 미치겠엉 *** 나랑 같이 낚시 갈래?",5191 "user : 그래 같이 가자 키키 코로나 시대에 낚시 괜찮다 Ai : 오오 손맛도 좀 봤어?",5192 "user : 키키 엉 문어랑 갑오징어 낚았어 Ai : 어릴 때 키키 근데 낚으면 재밌어 키키",5193 "user : 대박이네 대단하다! 고기 잡으면 너무 재미있을 거 같긴해 키키 Ai : 넘잼... 담주는 배 타고 나가 보려구",5194 "user : 낚고나면 기다리는 시간이 재밌어져 키키 Ai : 오 배낚시도 갈 수 있어?",5195 "user : 얌 문어 갑오징어는 안기다려 Ai : 배타고 나가면 말 다했네 이제 나도 같이 나가자고! 키키",5196 "user : 가면 배 빌려서 가는 거야? Ai : 싫어 넌 시간이 없잖아 키키 계속 던지고 던지고 던지는 거야 키키",5197 "user : 진짜 서운하다...키키 루어낚시야 찌낚ㅅ이ㅑ? Ai : 나 갑오징어 너무 좋아하는데 나도 가고 싶다 키키",5198 "user : 키키 졸 잡아서 택배 보낼게 키키 Ai : 원투 낚시가 재밌는데 키키",5199 "user : 보내주면 나야 너무 감사하지 키키 Ai : 뭔가 낚시 전문용어들이 나오는데 키키",5200 "user : 여행 가고 싶어서 바퀴 달린 집 보는데 이거 본 적 있어? Ai : 나는 바퀴 달린 집 처음부터 시즌 2까지 다 봤어 키키",5201 "user : 나는 처음 듣는 프로그램인데 예능이야? Ai : 응 키키 성동일이랑 김희원, 여진구 나오는 건데 재밌어 키키",5202 "user : 바퀴 달린 집 보면 진짜 여행 가고 싶어 ㅜㅜ Ai : 아 여행 프로그램인가 봐?",5203 "user : 응 키키 타이니 하우스를 트레일러로 차랑 연결해서 전국 여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이야 키키 Ai : 바퀴 달린 집 덕분에 우리나라에 타이니 하우스가 많이 알려졌지 키키",5204 "user : 아아 그래서 갑자기 타이니 하우스가 유명해졌구나? Ai : 그렇지 키키",5205 "user : 성동일이 지인도 많아서 먹방 보는 재미도 있어 키키 Ai : 맞아 키키",5206 "user : 바퀴 달린 집에 놀러 오는 게스트들도 다 캐미가 좋아서 재밌어 키키 Ai : 그냥 아무 데나 가서 자리 잡고 거기서 자는 거야?",5207 "user : 미리 장소 협찬은 받았겠지? Ai : 막 제주도도 가고 그래 키키",5208 "user : 아~ 맞아 ㅜㅜ Ai : 제주도에서 공효진이랑 먹은 갈치가 아직도 생각나 ㅜㅜ",5209 "user : 바퀴 달린 집이 거의 캠핑이랑 같은가? Ai : 어 키키 거의 캠핑카라고 보면 돼 키키",5210 "user : 바퀴 달린 집 제주도편 봐봐 Ai : 거기 나오는 갈치가 장난 아니야 키키",5211 "user : 완전 캠핑 먹방 예능인가 보네 키키 Ai : 그치 키키",5212 "user : 여행 가서 먹고 노는 거야 키키 Ai : 근데 바퀴 달린 집 보면서 뭔가 대리 만족 돼서 계속 보게 돼 키키",5213 "user : 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니까? 키키 Ai : 응 키키 거기에 엄태구도 나오는데 완전 반적 매력이 있더라 키키",5214 "user : 맞아 키키 Ai : 액션 아파서 별로 안 좋아 한다고 키키",5215 "user : 아 ㅜㅜ 궁금하네 Ai : 나도 내일 바퀴 달린 집 몰아보기 해야겠다 키키",5216 "user : 무슨 그런걸 물어봐 넌 *아... Ai : 건강의 좋은 영양제는 무었이 있을까?",5217 "user : 콜라겐이 좋지 피부에는 근데 흡수는 잘 안된대 Ai : 그냥 종합건강검진 받고 몸에 맞는 약 처방 받고 싶어",5218 "user : 건강은 20대부터 꾸준히 챙겨야 하는 것이야. Ai : 그러게 이제 25살부터는 늙기만 한다던데",5219 "user : 맞아 20대 넘으면 건강 망치는 거 금방이래 Ai : 몸에 맞는 영양제를 설계해주는 회사는 없나?",5220 "user : 키키 있지 뉴트로지나 그거 그런 거 하지 않나? Ai : 그런 거 있어도 돈 너무 많이 들듯",5221 "user : 비타민과 오메가3 비오틴과 단백질은 꼭 챙겨 먹도록 하자 Ai : 응응 먹는 게 가장 중요하지 그럼",5222 "user : 비타민 먹어야지.. 잠깐 먹어보니까 피부톤이 밝아지더라 Ai : 뉴트로지나 한 번쯤 들어본 거 같은데 한번 검색해봐야겠어",5223 "user : 그리고 비타민은 좋은 거 있었는데 까먹었다 Ai : 그 발음 엄청 굴리면서 광고하는 거 아님 ?",5224 "user : 비타민도 꾸준히 먹어야 하는 것 아닐까? Ai : 그래 꾸준히 먹어야지 적당히 많이 먹어",5225 "user : 오렌지 먹고 싶어 비타민은 역시 과일이지 Ai : 요즘엔 어떤 영양제를 먹고 있어?",5226 "user : 나 오메가랑 관절약이랑 그거 흡수 돕는 거 Ai : 난 먹는거 없어 원래 뭘 꾸준히 잘 못 챙겨 먹는 편이라",5227 "user : 오 다들 좋은 것들을 먹고 있구나 나도 좀 챙겨 먹어야 하는데 Ai : 생로병사의 비밀 봐 그거 좋아",5228 "user : 방금 고모네 오신다고 연락 왔어 Ai : 오 우리 집도 작은 아빠네 왔는데 키키 오늘 뭔 날인가?",5229 "user : 그니깐 뜬금없이 연락 오셨어 키키 당황스럽게 Ai : 헐 연락 없이 오는 건 좀 아니잖아 ㅠㅠ",5230 "user : 그치 한 시간 걸린다더라 ㅜㅜ 많이 당황스러워 Ai : 아 당일로 지금 연락 와서 말하신 거야?",5231 "user : 응 한 시간 뒤 도착이라고 키키 Ai : 헐 ㅠㅠ 그럼 집도 치우고 그래야겠네 ㅠㅠ",5232 "user : 응 키키 그래서 지금 정신없어 Ai : 웅 그럴 거 같아 키키 우리 집도 그럼 청소하느냐 바쁘거든 키키",5233 "user : 응 잠잘 공간 만들어주고 하려면 바쁘네 Ai : 웅 맞아 집안 행사가 다 그렇지 뭐 ㅠㅠ",5234 "user : 좀 쉬려고 했는데 주말 날렸어... Ai : 에궁... 자고 내일 가신데? 아니면 월요일?",5235 "user : 삘이 월요일이야 키키 저번에도 그러셨거든 Ai : 아 저번주에도 그러셨구만 ㅠㅠ 내 휴일 돌려내 ㅠㅠ",5236 "user : 이번에 아버님 명예 퇴직인데 뭐 뭐 해드리면 좋아하실까~ Ai : 좋은 아이디어 있음 공유 좀~",5237 "user : 아... 요새 그 돈 케이크 유행이지 않아? Ai : 휴지처럼 돈이 술술술 나와서 어른들 진짜 좋아하신대",5238 "user : 그건 환갑 때 해드려 봤어 하하 근데 진짜 좋아하시긴 하드라구 하하 Ai : 아 역시 이벤트의 여왕 [이모티콘] [이모티콘]",5239 "user : 이번에는 어떤 걸 해야 할지 계속 걱정돼 ㅠㅡㅠ Ai : 우리 자식들도 나중에 우리한테 이리 해 주려나",5240 "user : 돈이... 많이 들지... Ai : 감사패 같은 거 만들어 드리고 그치?",5241 "user : 맞어 현수막이랑 감사패 정도 해드리면 될 꺼 같긴 한데 어렵네 ㅠㅠ Ai : 식사도 신경 써야지... ㅜㅜ",5242 "user : 맞어 식사는 그냥 보고 밖에서 할까 싶어 Ai : 이제 밥 못하겠어 ㅎ",5243 "user : 똥손인데다가 넘나 힘들 것... Ai : 요리는 정말 큰일이지...",5244 "user : 나도 못하는걸. Ai : 근데 왜 시아버지 명퇴 행사 고민을 아들 딸이 아니라 며느리가 해야 하니... 참...",5245 "user : 그치 ㅠㅡㅠ 그래도 언니는 딸이 있잖아 나는 아들이라… Ai : 나중에 챙겨줄 사람도 없다네 ㅠㅠ",5246 "user : 얘들 커서는 자기 살기 바쁘지 않겠나 하하 Ai : 딸은 그래도 친구가 돼 주잖아 ㅎ",5247 "user : 아들은 며느리꼬 하하 Ai : 나도 딸이지만 우리 엄마 힘든걸 키키",5248 "user : 가정 나름인 거 같다 ㅎ Ai : 그래도 딸이 있는 언니가 너무 부러운걸~",5249 "user : 친구 보고 딸은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어 이러니 하하 Ai : 본인은 아들은 어떻게 가질 수 있어 물어봐서 서로 빵 터진 적 있어 ㅎ",5250 "user : 딸도 딸 나름이고 아들도 아들 나름~ Ai : 난 너네 아들이랑 우리 딸이랑 노는 거 보면 마냥 귀엽던데^^",5251 "user : 아들 하나 딸 하나 있음 제일 좋겠다 ㅎ Ai : 모두의 로망 아니가 하하",5252 "user : 와 이번에 한 유튜버가 건강 주사를 맞았다가 온몸에 피멍이 들었다네? Ai : 건강 주사가 뭐길래 온몸에 피멍이 들어?",5253 "user : 만성 염증과 틀어진 체형에 좋다는데 정확한 건 잘 모르겠네? Ai : 근데 뭐 얼마나 피멍이 들었길래 문제야?",5254 "user : 그냥 온몸이 호랑이 호피무늬 마냥 그냥 전부 피멍이야 Ai : 대체 병원에서 어떻게 처치를 했길래?",5255 "user : 말이 지금 많은데 그 병원 대표 원장이 자기 딸이 팬이라고 직접 지혈을 했다는데 Ai : 해당 병원이랑 관련도 없는 사람이 시술에 참여해서 지혈을 했다는 게 말이 됨?",5256 "user : 그러니까 ... Ai : 딸이 팬이라는 이유로 딸이 직접 지혈에 참여했다고 하더라고",5257 "user : 그래서 지금 상황이 어떤데? Ai : 이에 대해 환불해 달라 보상해라 했는데 반대로 대표 원장이 환자한테 소리 지르고 화내면서 따졌다네?",5258 "user : 그 병원은 대체 뭐 하는 병원이길래 대표 원장이 그따위야? Ai : 그러니까 말이다 ...",5259 "user : 사과를 해도 모자를 판에 환자에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질렀다니 ... Ai : 이 사건으로 그 병원 공개 처형 해야 하는 거 아닌가 ...",5260 "user : 병원의 대표 원장이 그런 인성인데 Ai : 이건 진짜 너무 심각한 사건이었어 ...",5261 "user : 그래도 뭐 그 유튜버는 다행히 현재는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 Ai : 몸 상태가 좋아진 건 정말 다행인데 ...",5262 "user : 작년에 체력 키울 거라고 등산 도전했었는데 Ai : 했었는데? 어찌 됨 키키 누나 등산 싫어하잖아",5263 "user : 키키 딱 3번 갔다 키키 그래도 3번다 등산까지 올라는 감 키키 Ai : 오 저질 체력에 정상까지 올라갔네 키키",5264 "user : 진짜 땀 나는 거 엄청 싫은데 올라가면서 진짜 짜증 났음 키키 Ai : 엄청 찡찡 됐을 거 예상이 간다",5265 "user : 키키 진짜 등산 내 스타일 아니었다 키키 Ai : 그래도 도전 했다는 거에 박수 보냄",5266 "user : 키키 여전히 저질 체력 유지 Ai : 누나 체력 너무 약해 키키 운동 좀 해야겠는데",5267 "user : 키키 진짜 몇 달 동안 꾸준히 해야 효과 있을 건데 운동 재미없고 힘들고 ㅠㅠ Ai : 맞는 운동을 찾아야 하는데 배드민턴 같은 건 어떰?",5268 "user : 키키 배드민턴도 한 번 도전 해봤는데 잘해야 재밌던데 잘 못해서 재미없더라 키키 Ai : 처음부터 잘 할 순 없지 꾸준히 계속 해야지 키키",5269 "user : 키키 배드민턴은 고딩 때 점심시간에 진짜 많이 했었는데 Ai : 키키 고딩 때가 언제고 키키 10년도 전 아니가 키키",5270 "user : 너네 회사는 회의 많이 하는 편이가? Ai : 아니 키키 매일 브리핑했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나서부터는 그것도 안 한다 키키",5271 "user : 우리 회사는 매주 월요일마다 회의한다 ㅜㅜ Ai : 회의하는 것도 괜히 긴장되지 않나?",5272 "user : 코로나 터지고도 꼭 모여서 회의해야 직성에 풀리나 봐 키키 Ai : 키키 몇 명이서 모여서 회의하는데?",5273 "user : 이런 건 신고도 안 되잖아 키키 Ai : 긴장되는 건 없는데... 사고 친 다음 날엔 긴장되지 키키",5274 "user : 사고 친 다음 키키 너도 회사에서 사고 쳐? Ai : 키키 신고도 안 되지 키키",5275 "user : 한 10명 남짓 되는 것 같다 키키 Ai : 키키 회사라서 어떻게 할 수가 없네 키키",5276 "user : 예전에 큰 건 하나 터트리고 회의할 때 눈치 많이 봤지 키키 Ai : 키키 어떤 사고를 친 거였는데?",5277 "user : 키키 기한을 놓쳐 가지고 키키 욕 많이 먹었따 키키 Ai : 아이구 키키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 됐어?",5278 "user : 어찌저찌 해결은 했는데 키키 한동안 조용히 찌그러져 있었다 키키 Ai : 키키 나도 사고 치고 나면 눈치 보여서 한동안 조용히 있음",5279 "user : 너네 좋아하는 운동 있닝 Ai : 음, 최근에 테니스 배우려고 하하",5280 "user : 나 헬스 좋아해 요즘 Ai : 난 축구 야구 배구 다 좋아행~",5281 "user : 테니스 알아보고 있어 키키 Ai : 배우고 싶어",5282 "user : 구기종목 다 좋아하넼 키키 Ai : 테니스가 보기보다 어렵던디...",5283 "user : 맞앜 키키 Ai : 그래도 재밌을 것 같아",5284 "user : 테니스 멋있어, Ai : 골프 수준으로 어렵뎅 하하",5285 "user : 축구는 재밌는데 위험해 ㅠㅠ Ai : 골프 나 요즘 배워!",5286 "user : 20년은 쳐야 좀 한다~ 더라 키키 Ai : 그래서 이젠 테니스로 갈아타려구",5287 "user : 테니스 돈 많이 안 들어? Ai : 오 골린이 진짜 늘었어 많이 키키",5288 "user : 키키 너네도 운동 같은 거 해 얼른 Ai : 골프 자세 너무 어려워",5289 "user : 코로나로 딱 한 가지 좋은 건 회식이 줄었다는 거 Ai : 키키 회식을 아예 안 해야 하는 거 아냐?",5290 "user : 그러니까 키키 아예 안 해야 하는데 얘기해도 그건 씨알도 안 먹힘 Ai : 대구 지금 3단계야 4단계야?",5291 "user : 몰라 키키 회사에서는 점심 그냥 배달 시켜 먹으니까 신경 안 써 Ai : 그렇군 키키 회식 할 돈을 그냥 직원들한테 주지",5292 "user : 키키 그럴 생각 1도 없을걸 키키 Ai : 정말 안타깝군 키키 그래도 나중에 코로나 끝나도 회식 줄지 않을까",5293 "user : 키키 고삐 풀려서 회식하자고만 안 했으면 좋겠다 키키 Ai : 아 그럴 수도 있겠네 키키",5294 "user : 키키 이참에 점심 회식이 차라리 활성화 됐으면 Ai : 점심 회식 하면 적어도 술은 안마시겠네",5295 "user : 그렇지 키키 회식도 업무의 연장선인데 점심으로 맛있는 거 먹고 오후 근무 좀 하다가 집에 가면 얼마나 좋냐고 Ai : 그럼 완전 좋네 오후 근무 얼마 안 할 거 아냐 키키",5296 "user : 몇 번 점심 회식 하긴 했는데 해봤자 2시간은 안 넘기더라 키키 Ai : 키키 징하다 저녁 회식은 늦게 까지 하더니만",5297 "user : 너네 알바 해본 적 있어? Ai : 응응 고깃집 알바 해봣엌 키키",5298 "user : 나 공장에서 일해봤어 Ai : 난 빙수집 알바 해봄 설빙 키키",5299 "user : 그리고 편의점 알바도 해봤구 키키 Ai : 나도 고기집 해봤어",5300 "user : 모든 아르바이트는 힘들어... ㅠㅠ Ai : 와 빙수 알바 대박이다 키키",5301 "user : 재밌어? Ai : 불판 닦는 거 너무 힘들더라",5302 "user : 편의점 알바 재밌겠당! Ai : 설빙 재밌",5303 "user : 맞아 ㅠㅠ Ai : 알바는 다 힘들어 ㅠㅠ",5304 "user : 8시간씩 하면 죽어 ㅠㅠ Ai : 고깃집은 불판도 닦아야 해?",5305 "user : 나도 다음에 해봐야겠닼 키키 Ai : 불판 진짜 헬,",5306 "user : 노가다 가본 적 있으신 분... Ai : 고깃집 진짜 헬이야 ㅠㅠ",5307 "user : 니는 평소에 달리기 좋아하나? 키키 Ai : 어릴 적엔 달리기 진짜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별로...",5308 "user : 마라톤 같은 거 해본 적 있나? Ai : 나는 단거리 뛰기 좋아해 키키",5309 "user : 마라톤 같은 거 싫어함 Ai : 그래... 요즘엔 걸어 다니는 것도 힘들더라 나도 ㅜㅜ",5310 "user : 키키 맞아... 잠깐 뛰는 것도 진짜 힘듦 Ai : 아 진짜? 키키 나 마라톤 한 번쯤 해보고 싶었는데 ㅜㅜ",5311 "user : 그래? 서울에는 마라톤 대회 자주 하지 않나? Ai : 지금은 선뜻 도전하지 못하겠다 키키",5312 "user : 키키 쉽지 않은 도전이지... Ai : 다음에 한번 해봐",5313 "user : 응응 많이 있는 것 같던데 키키 Ai : 내 의지가 없어졌음 키키",5314 "user : 그래도 한번쯤 해보고 싶다며 키키 Ai : 키키 하루 이틀 연습해서는 완주 못하지 않겠나? ㅜㅜ",5315 "user : 안 되지 안 돼 키키 Ai : 버디랑 같이 산책 가서 뛰어!",5316 "user : 좀 체력이 많았을 때 도전을 했어야 했다 ㅜㅜ Ai : 키키 지금은 체력 똥이다...",5317 "user : 니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 드라마 다 봤나? Ai : 아 저는 유튜브에 요약본 올라온 걸로 봤어요 ㅎㅎ",5318 "user : 나 지난주 주말에 정주행해서 끝냈다 키키 Ai : 아 정말요 키키",5319 "user : 재밌었어요? Ai : 시즌2 나오겠죠?",5320 "user : 재미는 있더라 키키 Ai : 응 시즌 2 나올 것 처럼 끝났다 키키",5321 "user : 키키 반응이 좋아서 시즌2는 무조건 나올 거 같아요 Ai : 근데 막 외국에서 열광하고 그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키키",5322 "user : 키키 우리나라에서는 오징에 게임 인기 체감 잘 못하는 거 같아요 Ai : 외국에서 오징어 게임 체험장 이런 데 밤새 줄서서 기다리고 그런다더라고 키키",5323 "user : 그렇다 하더라구요 하하 진짜 그 정도인가 싶은데 Ai : 응 키키 그냥 어릴 때 하고 놀았던 놀이라 그런 건가? 키키",5324 "user : 키키 달고나 만들기도 진짜 인기라 하더라구요 Ai : 어어 키키 달고나 키트 이런 것도 판대 키키",5325 "user : 중국에서 달고나 자기들꺼라고 우기던데 하하 2018년부터 자기들이 만들어 먹었대요 Ai : 키키 별... 키키 내가 유치원 다닐 때도 해먹던 건데 키키",5326 "user : 그러니까요 하하 Ai : 달고나 진짜 추억이죠",5327 "user : 키키 엄청 좋은 주택 살고 싶어 나중에... Ai : 근데 그런 집은 다 시골에 있어서 교통편이 열악하겠찌",5328 "user : 나도 우리집을 물려받고 싶어 그치만 교통이 좋지 않아 Ai : 우리집은 교통은 좋은데 집이 낡았어…",5329 "user : 난 우리 본가도 월세라서 키키 Ai : 한남동에 있는 대저택을 구매하는건 어때 *아?",5330 "user : 교통이 아주 좋아 Ai : 오 형이 사주게 멋있다",5331 "user : 오 한남동 키키 마음만 먹으면 구매 가능한 줄 알겠어 Ai : 그곳은 ***와 많은 기업 ceo들이 살고 있지",5332 "user : 아하 그렇구나 형 우리랑 상관없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구나 Ai : 우리나라 재벌들의 대다수가 한남동에 거주하고 있지",5333 "user : 그곳에서 헬기를 타고 다니는 상상을 하곤 해 Ai : 헬기는 왜 타 키키 재밌네 헬기",5334 "user : 그냥 상상으로 끝날 일이네 정말. Ai : 나중에 내가 살 집이니까 상관이 없다고는 할 수 없어",5335 "user : 키키 그렇지 그래도 상상은 할 수 있지 중요해 Ai : 그래 오빠도 하얏트 호텔 주변에 집 짓고 살어",5336 "user : 하얏트 호텔이 어딘지 알고 있니? Ai : 키키 그게 뭐야 키키 형 집 살거야?",5337 "user : 삼성가 재벌들이 하얏트 호텔 주변으로 삥 둘러서 집 짓고 살잖어 Ai : 서울에도 있고 인천에도 제주에도 있지. 전망이 아주 좋아",5338 "user : 허르 처음 들었어 몰라 Ai : 나도 한남동 사는걸 목표로 해야겠다",5339 "user : 난 역 주변에 내 집을 가지는게 소원이야. 땅값 아뵤 Ai : 난 역주변에 살지만 우리집은 싸",5340 "user : 아니 어제 스우파 결방 무엇... Ai : 넘 실망쓰... 어제 졸 기다렸는데",5341 "user : 생각도 못하고 있었음...; Ai : 추석 특집 한다고 난리더니",5342 "user : 추석 특집 한다고 했었는데 안 함? Ai : 갑자기 결방 했어!",5343 "user : 생각도 못하고 있었음 추석쓰 너무 바빠 Ai : 엉 그거 내 생각엔 학폭 때문인 듯",5344 "user : 누구 학폭? 그 프라우드먼?이랑 웨이비 리수? Ai : 그 바쁜 와중에 그것만 기다렸는데 ㅠ",5345 "user : 헐... 학폭 근데 그냥 넘어가면 안돼 Ai : 엉 웨이비 걔 때문인 듯 아마도! 갑자기 결방 했잖아",5346 "user : 리수 걔는 춤 잘 추는지 모르겠어 Ai : 그건 당연하지 넘어가면 안돼",5347 "user : 요즘 사람들 겨울옷 많이 사더라! Ai : 맞아 가을은 그냥 뛰어 넘는 거 같아",5348 "user : 그래서 가을옷이 별로 없어 Ai : 그리고 가을은 별로 안되잖아 ㅜㅜ",5349 "user : 그래서 잘 안 사는 거 같아 Ai : 가을은 자연스럽게 스ㅡ윽 지나가는 거 같아 키키",5350 "user : 맞아 겉옷 한 두 개로 가을 지나가 키키 Ai : 윽 주말 몇 번만 지나면 내년이야",5351 "user : 맞아 키키 그러다 내년 맞이하고 키키 난 나이만 먹네 ㅡㅡ Ai : 진짜 두 달 반 남았어 ㅠㅠ",5352 "user : 웅, 진짜 나이 먹을수록 시간 엄청 금방 가 Ai : 진짜 이번 년도도 너무 훅 지나갔어 ㅠ",5353 "user : 진짜 한 거 하나 없고 해둔 것도 하나도 없어 ㅠㅠ Ai : 나도 올해는 성과 없이 보낸 거 같아 ㅜ",5354 "user : 맞아 내년도 그냥 저냥 이렇게 흘러갈 듯 Ai : 코로나랑 함께여서 그런지 시간 빠르네...",5355 "user : 벌서 가을이 왔어... 가을옷이 없다... Ai : 가을옷 없지 ㅠㅠ 애들 가을옷도 없어. 애매해",5356 "user : 가을옷 고르다 보면 겨울옷 사야 하고... 가을옷은 너무 주기가 짧은 것 같아 Ai : 근데 비싸니까 ㅠㅠ 없으니 또 나갈 때마다 고민이고",5357 "user : 맞어맞어 아이 가을 옷은 샀어? Ai : 얻어온 걸로 계속 돌려 입혀... 키키",5358 "user : 매해 마다 계속 사는 것도 너무 부담스럽구... Ai : 근데 애들 계속 크니까 계절마다 사야해 ㅠㅠ",5359 "user : 맞어맞어 근데 나는 사이즈가 안 달라지는 데 왜 옷이 없지? Ai : 나는 사이즈가 달라지네?",5360 "user : 키키 자꾸 거대해진다 Ai : 이런 이런 겨울은 가릴 수 있어서 관찮을 꺼야",5361 "user : 겨울옷도 사야지 곧... 휴... Ai : 겨울옷도 사야지 곧... 휴...",5362 "user : 오늘 한번 쇼핑해봐야지 맨날 보고 장바구니에만 담아 놔 Ai : 나는 눈팅만 키키 맨날 애옷만 키키",5363 "user : 맞지 아기옷은 그래도 좀 결제하는 게 쉬운데 내옷은 안사게 되드라 Ai : 내 옷은... 놀이터룩... 마트룩... 그렇지",5364 "user : 요즘 전동 퀵보드 때문에 골치 아프더라... Ai : 왜? 전동 퀵보드가 뭐가 문제라도 있어?",5365 "user : 길거리 보면 자유롭게 대여하는 시스템 때문에 전동 퀵보드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Ai : 좋은 거 아닌가?",5366 "user : 나도 몇 번 이용해서 타봤는데 Ai : 이용자는 편하고 좋겠지...",5367 "user : 근데 난 차를 끌고 다니는 입장으로서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해 Ai : 아... 하긴 전동 퀵보드를 막 생각 없이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5368 "user : 그러니까... Ai : 오늘 골목길 지나가는데 옆에서 전동 퀵보드 튀어나와서 놀랬다니까?",5369 "user : 아 진짜? Ai : 사고는 안 났어? 괜찮아?",5370 "user : 다행히 골목이라 서행 하면서 주변 경계하면서 가서 급브레이크 잡아서 사고는 안 났어 Ai : 이런 건 진짜 차 끌고 다니는 운전자로서는 골치가 아프겠다.",5371 "user : 어른들은 그래도 그렇다 치는데 학생들도 타고 다니니 이게 더 문제인 거 같아 Ai : 아 나도 많이 봤었어.",5372 "user : 안전 장비도 안 차고 장난감 마냥 타고 다니는 학생들 많더라 Ai : 정부기관이든 경찰 쪽에서든 나서서 이런 거 잡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5373 "user : 원래 전동 퀵보드 탈 때 안전 헬멧 이런 거 미착용시 벌금 낸다고 한 거 같은데? Ai : 나도 뉴스로 통해서 봤었는데",5374 "user : 아니 우리 동네는 헬멧도 안 쓰고 타고 다니는 사람 진짜 많아 Ai : 이것도 너무 허점이 많네",5375 "user : 유퀴즈 시청 하시는 분 Ai : 저요 저요 나 애정하는 프로야",5376 "user : 저는 게스트 보고 골라서 시청합니다 키키 Ai : 콩쥐는 또 언니야가 못 보게 할듯",5377 "user : 유퀴즈도 뭔가 힐링되는 Ai : 아 공유 나온편 이런 거 필수로 챙겨봅니다",5378 "user : 아 유퀴즈 넘 힐링 Ai : 난 보면서 자주 울어 키키",5379 "user : 콩쥐는 보면 안되지 ^^ Ai : 요즘은 안본 지가 꽤 된듯",5380 "user : 내일 하나? Ai : 오늘인가?",5381 "user : ** 감수성이 풍부해 ㅠㅠ Ai : 나는 눈물이 마니 없는듯...",5382 "user : 나도 눈물이 없어 잘 안울어 키키 Ai : 키키 장기 기증 봤냐고 ㅠㅠ 오열각",5383 "user : 유퀴즈 수요일 ! Ai : 근데 넘 일찍 해 ㅠ",5384 "user : 본방사수 절대 못함 Ai : 헉 ㅠㅠ 뭔가 난 재밌는 편만 찾아봤나봐",5385 "user : 마즘 근데 유퀴즈 재방송 엄청 많이 해 키키 Ai : 아기를 도대체 몇시에 재워야해...",5386 "user : 본방 보고싶엌 키키 Ai : 키키 유퀴즈 몇시에 하는 건데?",5387 "user : 소녀시대 편 다들 보셨나여? Ai : 장기 기증 못봤는데 나도 ㅠㅠ",5388 "user : 재방송 많이 해줘서 넘 좋아 키키 Ai : 아 그거 너무 보고 싶은데 아즥...",5389 "user : 꼭 봐야즤 Ai : 다음날 점심때 쯤 꼭 재방송 함 키키",5390 "user : 그것도 아직 못봤네여 소녀시대... Ai : 유퀴즈 아홉시에 할 걸?",5391 "user : 나 오늘 인질 보고 왔는데 꿀잼이야! Ai : 야 그거 들어가지 않았음?",5392 "user : 들어갔다니? Ai : 그게 무슨 뜻이야!",5393 "user : 엥 그거 9월달부터 한 영화 아니야? Ai : 아직 우리 동네 영화관에는 하던데...?",5394 "user : 키키 헐 보통 한 달 이상 상영 안 하지 않나? Ai : 여긴 작은 영화관이라 아직 하나 봐",5395 "user : 재밌더라고 키키 Ai : 아 너네 집 근처에 브랜드 말고 다른 영화관 있으?",5396 "user : 조금 작은 동네 상영관 있는데 아직 인질 하더라 Ai : 키키 그런 곳이면 아직도 할 가능성이 있지!",5397 "user : 너 영화 인질 봤었어? Ai : 재밌는데!",5398 "user : 꼭 추천 할게 Ai : 키키 거기 영화관 표 가격은 얼마임?",5399 "user : 여기 8000원 키키 Ai : 가격도 브랜드 영화관보다 싸",5400 "user : 키키 헐 개싸네 Ai : 요즘에 다 만 원 넘는데",5401 "user : 맞아 키키 Ai : 다음에 우리 동네 오면 같이 가 보자",5402 "user : 키키 오 좋지 Ai : 거기도 논산처럼 의자 좋은 거 있었으면 좋겠다",5403 "user : *는 돌고래랑 하고 싶은 거 있어? Ai : 난 스킨스쿠버 해보고 싶어",5404 "user : 돌고래랑 스킨스쿠버 하는 거 얼마나 괜찮은데 Ai : 스킨스쿠버? 뭐하는 거야",5405 "user : 재밌겠다 Ai : 낭만이 얼마나 넘칠 꺼 같은데",5406 "user : 물속에서 잠수해서 헤엄치는 거? Ai : 잠수도 해야 해?",5407 "user : 난 수영 못하는데... Ai : 산소통 매고 들어가서 괜찮아",5408 "user : 돌고래가 물고기 잡아먹는 것도 볼 수 있겠다 Ai : 돌고래가 사람한테는 친근하게 할까?",5409 "user : 서핑도 괜찮을 꺼 같아 Ai : 서핑 해봤어?",5410 "user : 해보고 싶은데 Ai : 서핑은 뭐하는 거야?",5411 "user : 물고기랑 노는 건가? Ai : 난 아직 안 해봤어 서핑 보기만 해서",5412 "user : 한 것처럼 말하지 마 Ai : 해본 줄 알았네",5413 "user : 맞아 서핑 해본 척 하지 마 Ai : 같이 하러 가자",5414 "user : 미안 해본 척 해서 Ai : 잘못했어",5415 "user : 해보고 말을 해줬으면 해 Ai : 그래도 나는 등산이 최고의 레저 스포츠라고 생각해",5416 "user : 알겠어 Ai : 다음에 등산은 같이 해보는 건?",5417 "user : 등산은 해보고 말한 거야? Ai : 난 무조건 겨울 설악산 등반을 할 거야",5418 "user : 아니 그것도 안 해봐서 해보고 싶어 Ai : 설악산? 힘들어 정말",5419 "user : 요즘 회식 안하지? Ai : 요즘 회식 못하지 키키",5420 "user : 코로나 떄문에 회식 하기가 쉽지 않지 Ai : 회식 하는 게 좋아?",5421 "user : 회식 하고 싶어도 문이 일찍 닫잖아 Ai : 나는 그 분위기가 좋기는 하는데 사람에 따라 달라 키키",5422 "user : 난 회식 가는 거 엄청 좋아했음... Ai : 회식은 적당히 하면 좋고...",5423 "user : 나도 그냥 같이 이야기하고 하는 게 참 좋더라 Ai : 엉 그니까 꿀아냐? 어차피 10시에 가야하니까 키키",5424 "user : 좋은 사람들이랑 가면 너무 좋음 아침까지 궈궈 Ai : 근데 어떠 땐 진짜 가기 싫어 키키",5425 "user : 근데 다른 친구들은 업무의 연장이라며... Ai : 맞어 그래서 어쩔수 없이 가는 것 처럼 됏어 키키",5426 "user : 맞아 키키 요즘 10시 떙 하면 끝나야 하니까 그건 너무 좋아 Ai : 좋은 사람들이랑 일하면 좋은 듯!",5427 "user : 그건 사람이 싫은 거다 백퍼 Ai : 맞아 사실 좋은 사람이랑 하면 뭐든 좋지",5428 "user : 키키 그래 사람이 싫은 거다 키키 Ai : 사람 싫으면 밥도 같이 먹기 싫음",5429 "user : 회사생활은 어쩔 수 없나봐 키키 Ai : 키키 마즘 밥 먹는 거 지옥 키키",5430 "user : 다 똑같구나 키키 Ai : 이래서 사람 힘들면 회사 생활 힘들다는 건가 ㅜㅜ 키키",5431 "user : 요즘도 계단 오르기 해! Ai : 난 하기 싫은데 여자친구가 하라고 해서 하는 중 키키",5432 "user : 날씬한 너 여자친구도 하는데 당연히 너도 해야지; Ai : 키키 나는 살이 안 빠진다 짜증나게 ㅡㅡ",5433 "user : 키키 먹는 걸 줄여야지 ㅠㅠ Ai : 아니면 요즘 날씨도 시원한데 여자친구랑 배드민턴 쳐",5434 "user : 키키 난 조금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봐 키키 Ai : 키키 아님 취미생활을 같이 하는 건 어때?",5435 "user : 너 여자친구 산책 좋아하잖아 Ai : 나랑 여친은 취미가 다르지 키키",5436 "user : 난 게임 좋아하냐 Ai : 너 낚시 좋아하지 않냐? 바다낚시",5437 "user : 키키 낚시는 다 좋아함 Ai : 근데 차가 없어서 못하지 키키",5438 "user : 아 그런가;; 낚시카페는 노잼인가? Ai : 낚시카페는 유행 지나지 않았냐?",5439 "user : 그래도 나 전에 가봤는데 재밌더라고 키키 Ai : 오 언제 가봤대?",5440 "user : 난 그냥 낚시가 좋더라 키키 Ai : 과거이기는 해 키키",5441 "user : 근데 그냥 낚시는 잘 안 잡히지 않아? Ai : 그게 낚시의 재미지 키키",5442 "user : 야구 해본 적 있어? Ai : 어릴 때하고 커서는 한 적이 없어",5443 "user : 어릴 때 야구 잘 쳤어? Ai : 그냥 평균? 정도는 하지 않았을까?",5444 "user : 야구 칠 때는 친구 한 명이랑만 쳐도 재밌을 것 같다 키키 Ai : 너도 야구 해봤어?",5445 "user : 여자들은 잘 안 하지 않나? Ai : 응 키키 나는 한 번도 안 해봤다",5446 "user : 근데 야구 룰은 어렵다 ㅜㅜ Ai : 야구 룰이 많다 아니야?",5447 "user : 나도 아빠 때문에 대충은 볼 줄 안다 키키 Ai : 아버지 야구 좋아하시나?",5448 "user : 엉 ㅠㅠ 삼성 광팬임... Ai : 그럼 너도 야구 좋아하겠네 하하",5449 "user : 아버지랑 같이 보는 거 아니야? Ai : 아빠가 야구를 맨날 틀어놔서 보는 거고 난 드라마 보고 싶지... 하하",5450 "user : 집에 티비는 한 대야? Ai : 엉 키키 그래서 아빠가 맨날 야구 보고 엄마가 맨날 뭐라 하고 일상이야",5451 "user : 키키 아버님은 어머님 말씀 안 들으시나 보네 Ai : 완전 안 들으시지 키키",5452 "user : 아빠가 말을 듣는다는 게 더 이상할 정도야 Ai : 그럼 맨날 어머님한테 혼나시는 거 아니야 ㅠ",5453 "user : 아 영화나 보러 가고 싶다 Ai : 나도 영화 안 본 지 오래됐어",5454 "user : 나도 ㅠㅠ Ai : 진짜 날 잡고 영화만 보고 싶다",5455 "user : 나도 집에서 예능만 계속 보고 싶다 Ai : 키키 아니 우리 집 티비 완전 웃겨",5456 "user : 언제 틀어도 항상 무도 중임 Ai : 요즘 무도 짤 엄청 돌아다니던데",5457 "user : 무도는 모든 걸 알지 Ai : 멤버들 케미가 장난이 아니야 키키",5458 "user : 우리 집 티비 진짜 웃겨 키키 Ai : 내가 티비 끄면 채널도 멈추나 봐",5459 "user : 항상 틀면 같은 장면 무도 하고 있음 Ai : 멤버들 케미가 장난이 아니야 키키",5460 "user : 무도 같은 케미 신서유기 멤버들 말고 또 못 봄 Ai : 런닝맨도 케미 좋지 않아?",5461 "user : 나 런닝맨 잘 안 봐서 모르겠네 Ai : 유재석 있는 프로는 다 재밌어",5462 "user : 인정하지 Ai : 그냥 다들 케미가 좋아져",5463 "user : 근데 넌 건강 땜에 맞은 건데 그거 보험 처리되나? Ai : 아니 ㅠ 비급여래 ㅠㅠ",5464 "user : 근데 재난지원금으로 맞은 거라 아깝지 않아! Ai : 아 재난지원금 땡큐였지",5465 "user : 근데 아쉽다 Ai : 그것도 보험 되면 좋겠다",5466 "user : 유방암 수술하고 재건 성형하면 그건 보험 된다던데 Ai : 아 진짜? 근데 보험 되는 거랑 안 되는 거는 도대체 뭐로 나누는 걸까?",5467 "user : 그니까 말이야 Ai : 빈도수가 잦은 건 많은 사람들이 민원 넣지 않았을까?",5468 "user : 그니까... 보험을 넣었는데도 한 번도 써먹어본 적이 없어 Ai : 키키 보험 안 써먹는 게 운이 좋은 거지",5469 "user : 아프지 마 Ai : 키키 보험 괜히 들었나 싶어 키키",5470 "user : 근데 난 제일 저렴한 실비밖에 안 들어서 막 아깝진 않네 Ai : 보험은 말 그대로 보험이니까",5471 "user : 우리 엄마 웃긴 게 되게 확신에 차서 우리 아빠 치매보험 넣으심 Ai : 예? 키키 ㄲ 키키 ㄱㅋㄲㅋㄱㅋㄱㅋㄱ 키키 ㄱㅋ 갑자기 아버님 치매보험?",5472 "user : 키키 생활 습관이 병 걸리기 딱 좋긴 한데 키키 Ai : 술 담배 스트레스 다 안고 계셔서 그랬나",5473 "user : 대박 키키 그래도 아직 아버님 젊으실 텐데 너무 이른 나이에 넣으신 거 아냐? Ai : 키키 ㅇㅈㅇㅈ백세인생이라는데 말이지",5474 "user : 아 근데 치매 치료 약 개발됐다던데 Ai : 헐 진짜? 그거 완전 혁명 아니야?",5475 "user : 치매 치료제면 진짜 대박인데? Ai : 그니까 근데 탈모 치료는 이 시대에도 없다는 게 안타깝지",5476 "user : 탈모치료제 생기면 ㄹㅇ 떼돈 벌 듯 Ai : 전국적 무슨 전 세계적으로 팔려서 진짜 돈방석 앉겠다",5477 "user : 할머니 49제가 언제라고 했지? Ai : 다다음주인가 말일인가 그래",5478 "user :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네 Ai : 응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5479 "user : 맞아 그때 그러면 대전 현충원 가는 거야? Ai : 거기서 제사 지내고 식구들끼리 예천 내려가야지",5480 "user : 아... 이제 모이기도 참 힘들겠어 Ai : 집안에 어르신이 없으면 그래",5481 "user : 나는 주말에 일이 많아서 못 갈 것 같아 Ai : 그래 일이나 해",5482 "user : 엄마랑 아빠만 다녀올게 Ai : 알겠어 키키 할머니 안 계시는 게 믿기지 않네",5483 "user : 요양 병원에 오래 계셔서 그래 Ai : 코로나 이후로 얼마나 답답하셨을까",5484 "user : 안타깝지 Ai : 면회도 자주 못 가고 그랬어",5485 "user : 그러게 추석 앞두고 돌아가시고 말이야 Ai : 아쉽지 많이 그래도 인제 영감 옆으로 갔어",5486 "user : 부모님은 참 대단해 Ai : 갑자기 부모님? 왜...",5487 "user : 마자, Ai : 내 나이 때 울 부모님은 이미 애가 3명 있었어,",5488 "user : 부모는 희생의 아이콘이야 증말 Ai : 어디 아프신 건 아니지?",5489 "user : 헐 마저 마저 ㅜㅜ Ai : 희생이 대단 하시징",5490 "user : 애 키울 때 모든 걸 다 갈아 넣는 느낌 Ai : 와 진짜 한 생명을 키워내는 건 대단해",5491 "user : 나는 그렇게 못 키울 거 같아 Ai : 돈이고 시간이고 모든 걸",5492 "user : 애를 키우고 나면 다 늙어있잖아... Ai : 마저 마저 ㅜㅜ",5493 "user : 에휴 난 결혼도 안 했는데 언제 하냐 Ai : 엉 그런 거 생각하면 깝깝행",5494 "user : 나는 사라지고 없어... Ai : 물론 행복하지만",5495 "user : 허허, 그래도 애 키우면 행복할 거 같앙 하하 Ai : 난 못할 꺼 같아서 부모님 넘 대단...",5496 "user : 그래서 애를 안 낳는 것도 나쁜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함 Ai : 우리 부모님 셋 키우느라 고생하셨을 텐두",5497 "user : 부모님 인생은 어딨냐구 ㅠ Ai : 부모님 인생 안에 우리가 있는 거지...",5498 "user : 지금이라도 많이 놀러 가시라 해야겄어 키키 Ai : 애 없이 즐기는 부부들이 늘어가는 이유야",5499 "user : 내 인생에 *이가 있는 것처럼... Ai : 크으! 멋지다 *이! ><",5500 "user : 아 맞아 보험 저번에 말해준 거 언제 만날 수 있우려나 키키 Ai : 일단 남편한테는 말해뒀어",5501 "user : 애들 없이 만나야 정확하게 말해줄 수 있는데 내가 회사 언제 한번 빨리 끝내구 올껭! Ai : 쉽지 않지만 키키 구래 구래",5502 "user : 보험 설명은 그 자체로 너무 어려운데 애들도 있우면 정신없지 키키 Ai : 웅 키키 나도 보험 공부 하면서 내 보험도 부족한 게 많더라궁~ 키키",5503 "user : 다는 못 채워도 어느 정도 **도 있으니깐 해 놔야겠더라궁 남편 꺼랑 ㅠㅜ Ai : 나도 남편 꺼랑 애들 꺼는 잘 해두고 싶어",5504 "user : 내 꺼도 있음 좋지만 일단 순위는 남편 그다음에 애들 키키 Ai : 그럼 남편도 분석 해줄까?",5505 "user : 동의만 얻음 해줄 수 있는데 키키 Ai : 남편 꺼는 조회 안됐나?",5506 "user : 다 내가 가입했는데 키키 없는 거도 있으려나 Ai : 본인 껏만 확인이 돼",5507 "user : 계약자로 되어있어도 확인이 안 되더라궁 ㅜㅜ Ai : 그렇구만 ㅠㅠ",5508 "user : 남편한테 물어볼게! Ai : 일단 오늘은 출근해서 연락이 잘 안될 수도 ㅠ 이떠 키키",5509 "user : 웅 웅 내일 해도 됑~ Ai : 시간 될 때 말해 줭 키키",5510 "user : 그래 그래 Ai : 보험이 우리 삶에 필요하긴 한 거 같아",5511 "user : 우리 아빠 화물 트럭 운전직이신데 진짜 큰 사고 두 번인가 났거든 Ai : 한번은 아빠가 죽지 않고 산 게 기적인 사고랑 한번은 트럭이 뒤집혔고 한번은 갑자기 어떤 할머니가 무단 횡단하다 넘어졌는데 나이가 많으셔서 입원했는데 아빠가 바로 옆에 있었거든",5512 "user : 근데 결국 뭐 할머니가 허리가 나가서 아빠가 다 물어줘야 해서 ㅠㅠ Ai : 다 보험 없었으면 큰일 날 뻔 ㅠ",5513 "user : 그런 일이 갑자기 일어 나니깐 보험 거입햐 놓으면 거기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깐 위험 직업에 있으면 더 거입해 놔야 해 ㅠㅠ Ai : 아버님 진짜 위험일 일 하시네! ㅠㅠ",5514 "user : 웅웅 ㅠㅠ 많이 위험해 ㅠ Ai : 항상 걱정돼 ㅠㅠ",5515 "user : 그렇겠다 ㅠㅠ Ai : 운전자 보험 변경될 때마다 최대한으로 가입하셔야겠다 ㅠㅠ ...",5516 "user : 그런가 몰라 Ai : 일단 보험은 엄마 아빠가 알아서 잘 하시니깐 ㅠㅠ",5517 "user : 근데 이게 진짜 이런 사소한 문제를 넘어서 큰 문제도 많잖아 Ai : 올 여름에 미국은 홍수 때문에 집이 다 잠겼다잖어",5518 "user : 맞아 난리였지 엄청 크게 나지 않았었나? Ai : 맞아. 나도 우리 집 홍수 나서 잠겼었잖아.",5519 "user : 그래서 그거 보고 남일 아닌 것 같고 되게 무서웠음 Ai : 홍수 나면 진짜 다 휩쓸려 가니까 넘나 무서웡",5520 "user : 맞아 그때 진자 우리 동네에서 홍수 때문에 죽은 사람도 있었다고... Ai : 미국도 그랬을 거 아니야 재산 피해도 당연히 어마어마하고",5521 "user : 엥 진짜로? 돌아가신 분도 있었어? Ai : 미국도 인명피해 어마어마한 거 같더라",5522 "user : 웅 진짜 그냥 간단하게 말할 문제가 아니야 Ai : 자연 재해는 너무 무서워 ㅎ",5523 "user : 자연 앞에서 인간은 그저 조무래기일 뿐 Ai : 맞아 진짜 한 번 겪어보니까 비 조금만 많이 와도 엄청 불안해짐",5524 "user : 눈이 많이 와도 그렇게 되려나? Ai : 눈 많이 오면 그만큼 교통사고도 많아지고 우리 집은 또 농사지으니까 하우스도 무너지고 장난 없지 그것도",5525 "user : 다 문제네 뭐든지 적당해야 되는데 Ai : 맞아 너무 안 와도 문제고 너무 많이 와도 문제여",5526 "user : 자연 앞에서 진짜 한없이 작아진다 Ai : 자연 재해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5527 "user : 난 너 없는 곳에 살고 싶다 Ai : 너 진짜 나한테 말 걸지 마",5528 "user : 페북에서 AI로 유해 콘텐츠 파악하는 거 개발했는데 무용지물이라네 키키 Ai : 왠지 그럴 것 같습니다",5529 "user : ai는 아직은 Ai : 어... 아직은 진짜 상용화되려면 멀었어",5530 "user : 맞습니다 Ai : 천천히 되어야죠",5531 "user : 와 미국에 있는 기자 회사가 백신 맞으라고 해서 사표 냄 키키 Ai : 와 대단하시네요 키키",5532 "user : 사표라니 Ai : 키키 멋있노",5533 "user : 진짜 키키 쉽지 않다 Ai : 그러게 말입니다",5534 "user :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Ai : 키키 진짜 키키 여론들도 찬성하네 백신 너무 강요한다고",5535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맞아도 걸리는ㄴ데",5536 "user : 진짜 키키 거기다가 부작용이 사망이 있으면... 어휴 Ai : 그러니깐요 부작용이 너무 큽니다",5537 "user : 맞아 ㅜㅜ Ai : 너무 무섭다 진짜",5538 "user : 예방하려고 맞는 건데 Ai : 그러니까요 그냥 부작용도 아니고",5539 "user : 맞아 진짜 키키 Ai : 그냥 열 나는 거야 괜찮은데 ㅜㅜ",5540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그러다가 진짜 죽으면",5541 "user : 달고나가 해외에서 엄청 팔린대 오징어 게임 굿즈 Ai : 오징어 게임 때매 하하 흑설탕 하하",5542 "user : 달고나? 키키 완전 웃기넹 키키 추억의 음식 키키 Ai : 키키 이런 게 문화 사업인가 봐 키키",5543 "user : 근데 게임 그거 무궁화 이런 거 다 일본 거라며 Ai : 진짜 그런가 부다 키키",5544 "user : 신기해 키키 외국인이 그거 먹고 있을 거 보니 키키 Ai : 외국인들은 우리보다 더 신기할 듯",5545 "user : 우리 일제강점기에 배운 거라며?> Ai : 바늘로 그거 자르고 있겠네 키키",5546 "user : 아 진짜?그런 거까지 조사 안 했을 듯 Ai : 그게 사실이냐 ㅇ난 첨 알았음",5547 "user : 일본에서 건너온 거라고? Ai : 그런 거까지 어떻게 다 조사 행...",5548 "user : 그니까 하이튼 우리는 어릴 때 하고 놀았응께 Ai : 와우 그건 또 몰랐네; 일본 짱나!",5549 "user : 우리나라 전통 놀이는 비석치기 이런 건가 보네 Ai : 일본의 잔재여 이것이 바로 ㅠㅠ",5550 "user : 달고나 만들다가 엄마한테 엄층 혼났는데 키키 Ai : 키키 국자 많이 태워 먹음",5551 "user : ***는 집 태워 먹을 뻔ㅇ 했다더만 하하 Ai : 국자 다 태워 먹고 난리 쳐서 키키",5552 "user : 키키 마즘 할모니한테 많이 맞았쥐... Ai : 난 농사짓느라 그럴 시간도 없었음 ㅠㅠ",5553 "user : 요즘엔 어떤 머리가 유행일려나! Ai : 나는 그냥 컷트만 하면 항상 옆머리는 다운펌을 하는 편이야",5554 "user : 나는 요즘 짧은 머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Ai : 오 짧은 머리 남자답고 좋겠다 키키",5555 "user : 난 짧은 머리는 안 어울려서 약간 기장 있게 펌하는 걸 즐겨 Ai : 나도 긴머리를 선호하다가 이제는 짦은 머리만 하니까 익숙하더라고!",5556 "user : 펌은 무슨 펌? Ai : 베이비펌 같은 건가?",5557 "user : 나는 그냥 일반펌을 즐겨 하는 편이야 아니면 가르마펌! Ai : 나도 이제 겨울에는 머리를 다시 길러봐야지!",5558 "user : 그치 겨울은 추우니까 얼른 머리 길러놔 귀 시렵다 ㅠㅜ Ai : 키키 **는 남자 무슨 머리를 선호해?",5559 "user : 여자들도 머리 짜를 때 계절을 탈까? Ai : 궁금하기도 한뎅?",5560 "user : 남자는 그냥 단정하게 투블럭에 뭐든 적당한 게 좋다고 생각해 난... Ai : 요즘 개성 넘치는 머리 스타일을 한 사람이 많더라고",5561 "user : 하지만 내가 그 사람 머리를 했다고 개성 있는 건 아니더라고 ㅠㅠ Ai : 키키 그것도 맞아 하지만 너네 다 멋있어... 난 그렇게 생각해",5562 "user : 사람마다 각자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이 있는 거지! Ai : 나는 거울 볼 때 긴머리가 잘 어울리는 거 같은데 ㅠㅠ",5563 "user : 긴머리? 남자가 긴머리하는 건 살짝 별로... Ai : 맞아 남자는 개인적으로 숱 좀 치고 살짝 짧은 게 가장 평범하고 좋아",5564 "user : **가 머리스타일이 길잖아 Ai : ** 머리는 좀 어때 **는?",5565 "user : **같이 단정한 머리가 갠적으로 좋은 듯! Ai : 오호 **도 미용 쪽으로 잘 알잖아",5566 "user : 내 머리는 이제 **한테 맡길게 하하 Ai : 나는 남자머리를 잘 만지기는 하지 ㅎ",5567 "user : 이야 어제 강원도 갔더니 달고나 4000원 키키 Ai : 키키 아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야",5568 "user : 진짜? 키키 Ai : 우리 어릴 때 얼마였지?",5569 "user : 실화냐구여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면 하더라 키키 Ai : 그러다가 도시락값도 올라가겠네",5570 "user : 달고나 인기가 진짜 높긴하구나... Ai : 라떼는 200원이었는디? 키키",5571 "user : 외국인 손님 유치하는건가 키키 Ai : 외국에서도 7000원인가?",5572 "user : 아니 그걸 왜 4000원... Ai : 넘 심하지 않냐",5573 "user : 아니 뉴스보니까 전세계는 달고나 몰이중이래 키키 Ai : 여기저기서 만들어서 많이 올리더라 신기해 키키",5574 "user : 외국인들이 사먹나봐 ㅠ Ai : 거기다가 체육복 도시락통 등등 난리더라 키키",5575 "user : 어렸을 때 많이 만들었는데 진짜 Ai : 키키 아니 어떤 외국인들은 자꾸 냄비에 달고나를...",5576 "user : 완전 우리는 삶에 스며드는 놀이들인데 키키 Ai : 그러다 태워먹고 키키",5577 "user : 키키 우리 동네에서는 쪽자라고 했음 키키 Ai : 상상 할 수 없네 키키 냄비에 달고라라니",5578 "user : 외국인들이 이러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해 Ai : 국자를 쪽자라고 하거든!",5579 "user : 와 이거 약간 삼겹살 소주 히트 느낌이다 Ai : 나도 냄비 봐써!",5580 "user : 너네 집 혹시 현관문 도어락이야? Ai : 웅 우리집 비번 삐비비빅 그거지 왱",5581 "user : 우리집 이사했는데 도어락 할 지 열쇠로 할 지 고민이거든~ 키키 Ai : 열쇠 챙기고 다니는거 귀찮아 ㅠㅠ 그냥 비번으로 해!",5582 "user : 그렇겠지? 키키 근데 오류가 많아 난다더라! 진짜야? Ai : 엥 그런 건 없는데? 가끔 배터리 나가면 당황스러운 거 말곤 없었어!",5583 "user : 그러면 지금 도어락으로 신청해야겠다 키키 아직 유효기간이 남아서~ Ai : 그것도 기간이 있어? 첨 알았네!",5584 "user : 응 여기 아파트에서 관리하는 도어락이라 그래! Ai : 아아 아파트 자체에서 해가지고 그런가보넹 키키 신기하다",5585 "user : 여기 아파트 신축이라 다 관리해줘 어때 좋지?! Ai : 웅 진짜 부럽다 ㅠㅠ 나도 신축 이사 가고 싶어 ㅠㅠ",5586 "user : 너네 집도 나름 신축이잖아 왜 그래~ 하하 Ai : 아냐 우리집은 인테리어만 신축인걸 ㅠㅠ",5587 "user : 그럼 나 너네집 내일 놀러 갈게 키키 ! Ai : 웅웅 한번 인테리어 한 거 구경와!",5588 "user : 옛날에 입에 거울 물고 화장실 가면 미래의 남편 얼굴 볼 수 있다 그랬었는데 키키 Ai : 키키 검정 고무신에 나온 거 아니가",5589 "user : 맞다 키키 내 검정고무신 자주 보거든 Ai : 니도 봤나 보네?",5590 "user : 키키 봤지 키키 나도 해볼까 생각했었거등 Ai : 키키 그러면 미래의 아내 볼 수 있는 거가?",5591 "user : 어 키키 근데 무서워서 못 했었지 키키 어릴 때라서 Ai : 키키 나는 생각만 하고 실천할 생각은 안 했다 키키",5592 "user : 키키 궁금하지 않았나 나는 궁금하던데 Ai : 키키 근데 다 미신 아니강?",5593 "user : 키키 미신이겠지 키키 그때는 진짜인 줄 Ai : 키키 어릴 땐데 뭘 알았을까",5594 "user : 키키 해봤으면 웃겼을 듯 키키 Ai : 왜 안 나오지 계속 있는 거 아니가",5595 "user : 키키 그러다가 진짜 나오기라도 하면 똥 통에 빠져 죽지 싶다 무서워서 Ai : 화장실에서 기절 키키 개거품 물면서",5596 "user : 키키 그래도 진짜 볼 수 있다면 미래 남편 궁금하긴 하네 Ai : 키키 나도 내 아내 얼굴이 궁금하긴 함 결혼은 할 수 있는지 도 궁금하고",5597 "user : 기념일 챙기는 편이니? Ai : 무슨 기념일?",5598 "user : 연인? Ai : 나는 거의 안 챙겨 키키",5599 "user : 챙길 기념일 너무 많넹 하하 Ai : 나는 대충 챙겨 키키",5600 "user : 기념일 진짜 많아 1년에 ㅠㅠ Ai : 아니 생일 정도는 챙기지?",5601 "user : 생일은 필수지 키키 Ai : 너무행 키키",5602 "user : 대충 생일 정도는 챙기지 키키 Ai : 생일이랑 결혼 기념일은 챙기는 듯...",5603 "user : 생일에는 먼가 특별해야 해 키키 Ai : 다른 건 너무 힘들어 챙기기가 ㅠㅠ",5604 "user : 생일 넘어가면 진짜 너무 했다 키키 Ai : 태어난 날은 중요하다구 ㅜㅜ 키키",5605 "user : 생일이 제일 특별하지 키키 Ai : 우리 엄빠는 결기 안 챙기던뎅",5606 "user : 선물 받을 때 얼마나 행복한디 키키 Ai : 생일은 꼭 챙겨야 하는 것 같아 키키",5607 "user : 오늘 우리 집 대청소 할 거야! Ai : 오랜만에 대청소 아냐?",5608 "user : 할 거 많겠다! Ai : 응 완전 지저분해서 싹 엎을 거야",5609 "user : 키키 청소는 대청소가 제맛이지!~ Ai : 청소도구도 다 사 놨어 키키",5610 "user : 3시간 예상한다 Ai : 키키 3시간이면 양반이지!",5611 "user : 난 저번에 5시간 걸렸어 ㅜ Ai : 헐? 왜 이렇게 오래 걸려",5612 "user : 집이 넓어서 그런가? Ai : 내가 한번 마음먹으면 구석구석 청소하거든!",5613 "user : 아 키키 나는 지금 침대 밑이 살짝 두렵더라 Ai : 키키 침대 밑 장난 아니야",5614 "user : 먼지 쩔어, Ai : 그러게 나 청소기도 없어서 빗자루로 해야 해...",5615 "user : 그건 좀 에반걸? Ai : 마스크 꼭 끼고 해라 키키",5616 "user : 알았어 하하 Ai : 1년 만에 청소 해본다!",5617 "user : 대청소 홧팅이야 Ai : 내가 도와줄 거 있으면 도와줄게!",5618 "user : 알았어 Ai : 그러면 지금 당장 우리 집으로 와~",5619 "user : 어제 마켓컬리에서 장은 잘 봤어? Ai : 응 할인 쿠폰 12 전에 써야 하는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까먹고 부랴부랴 주문했어 ㅋㄷㅋㄷ",5620 "user : 키키 맞아 쿠팡에서도 우유 단 하루 세일! 이래서 나도 시킴 Ai : 할인 쿠폰이 문제지",5621 "user : 머리로는 다 상술인 줄 알면서도 손가락은 이미 결제 완료 ^^ 키키 Ai : 아 너랑 같이 먹으려고 콜드브루 스틱이랑 애플파이 시켰었거든?",5622 "user : 오늘 애플파이 먼저 시식회를 가졌어 Ai : 오호 어땠어? 맥도날드에서 파는 애플파이 같은 건가?",5623 "user : 오 맛있었어 고급진 후렌치파이맛 Ai : 맥날 애플파이는 내 입맛엔 별로 그렇게 땡기지 않더라",5624 "user : 나도 과일 뜨끈하게 먹는 거 별로라 맥도날드 애플파이는 그닥 Ai : 아 너 삼육두유 웨하스 먹어봤어?",5625 "user : 엉 그거 예전에 나왔었는데 아직 팔아? Ai : 삼육두유 콘아이스크림이랑 웨하스 괜찮드랑",5626 "user : 난 어제 새벽에 cu 나들이 가서 처음 봤어 Ai : 궁금해서 사봤는데 아직 안 먹어봄 키키",5627 "user : 그럼 혹시 밭두렁 웨하스도 먹어봤어? Ai : 밭투렁 웨하스요...?그게 뭐대",5628 "user : 그럼 옥수수 크림이 들어있는 웨하스라는 거야? Ai : 삼육두유 옆에 같이 있더라구",5629 "user : 그래서 두 개 같이 나온 걸 줄? Ai : 그것도 궁금해서 샀어",5630 "user : 내일 가져갈게 같이 먹어보자 키키 Ai : 오예 나 진짜 편의점 대학 시절에 하루에 한 번은 가서 신상 털었는데 ㅠㅜ",5631 "user : 지금 너무 슬퍼 Ai : 맞아 너 편의점의 얼리어답터 느낌이었는데 키키",5632 "user : 너가 추천해준 신상은 무조건 성공이었다구 Ai : 키키 씨유와 지에스 각각 장점이 있는데 뭔가 지에스가 더 맛난 게 많았어",5633 "user : 오 인정 그래서 우리 아파트도 지에스가 훨씬 작은데도 항상 지에스만 갔거든 Ai : 근데 이번에 씨유가 자리 옮기면서 새 단장하고 예전보다는 더 나아진 거 같더라",5634 "user : 점심 메뉴 뭐였어 하하 Ai : 나 만둣국 먹었어 방금",5635 "user : 나는 베이컨 샌드위치 먹었어 Ai : 난 점심은 샐러드 먹었어",5636 "user : 만두는 완젼 사랑이야 키키 Ai : 샐러드 맛있겠다",5637 "user : 오 다들 맛있는 거 먹었넹 Ai : 아 샐러드 다이어트 해?",5638 "user : 식혜 마시고 싶다 Ai : 나도 만두 좋아행",5639 "user : 난 저녁에 샐러드 먹으려구 키키 Ai : 샐러드 먹으면 배고플 텐데",5640 "user : 아니 어제 넘 과식해서... 양심... Ai : 다이어트 다시 시작해야겠어 키키",5641 "user : 다이어트 중요하지 키키 Ai : 아니 이제 양상추 안 나와서 어쩌냐 샐러드",5642 "user : 맞아 키키 ㅅ과식은 엄청 안 좋아 키키 Ai : 양상추가 문제네!",5643 "user : 배달 앱은 어떤 거 써? Ai : 배민이지 키키 쿠팡이츠도 있긴 하다",5644 "user : 키키 나는 쿠팡이츠 쿠폰 줄 때만 썼었다 Ai : 키키 요즘은 쿠폰 잘 안 주나?",5645 "user : 처음에 가입했을 때 주고 안주더라 키키 Ai : 뭐야 키키 가입할 때만 주는 거네",5646 "user : 키키 오빠야도 가입할 때 주지 않더나? Ai : 나는 가입하고 며칠 있다가 써 가지고 기억이 안 난다 ㅠㅜ",5647 "user : 키키 그거 유효기 간도 짧던데 못 써먹은 거 아니가! Ai : 그래서 기억 못하는가?",5648 "user : 그런가 보다 ㅠㅠ Ai : 키키 그거 줬을 때 바로 썼어야지 바뷰",5649 "user : ㅠㅠ 얼마 줬는데? Ai : 쿠팡이츠 몇 번 안 해봐서",5650 "user : 나는 친구 추천까지 해서 만 원 정도 받았던 것 같아 키키 Ai : 많이 받았네?",5651 "user : 지금도 친추 하면 주는 거 Ai : 한번 해봐 키키 될 수도 있지",5652 "user : 또 모르니까 뭐 시켜 먹을 거 있을 때 해봐 Ai : 또 쿠폰 받아 놓고 못 쓸라",5653 "user : 역시 쿠폰은 있을 때 바로 써야 돼 키키 Ai : 그러니까 키키 아끼면 똥 돼",5654 "user : 요즘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외모에 별로 신경을 안 쓰고 다니는 것 같아요! Ai : 키키 맞아 마스크 때문에 쌩얼로 많이 다닌다던데",5655 "user : 키키 그러니까요! 너무 편해서 좋아요! Ai : 키키 그래도 썬크림을 발라야 한다더라",5656 "user : 마스크가 자외선까진 막진 못한대 Ai : 아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5657 "user : 선크림은 그래서 매일 바르고 있어요! 키키 Ai : 요즘 아침에 시간 많이들 아낀다 하더라 키키 쌩얼에 마스크 끼고 나가면 된다고",5658 "user : 넹 키키 가끔 머리도 안 감고 그냥 모자 쓰고 나가도 돼요 하하 Ai : 키키 썬크림도 바르기 싫은데, 자외선 막아주는 마스크 개발하지...",5659 "user : 아! 여름엔 흰 마스크보다 검은색 마스크가 자외선 차단에 조금 더 효과가 있대요! Ai : 키키 우리 회사에도 주말 되면 모자에 마스크 끼고 출근하는 사람 천지다",5660 "user : 그래서 저는 집에 검은색 마스크를 5박스나 사뒀어요! 하하 Ai : 검은색 마스크가 조금 더 비싸더라고 키키",5661 "user : 아니에요! Ai : 검은 마스크도 요즘 싸게 구입할 수 있어요!",5662 "user : 키키 그랭? 얼마 전에 마스크 구매할려고 보니 검정색이 조금 더 비싸더라고 Ai : 막 무슨 광고에 나오는 그런 마스크들 아닌 이상 거의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5663 "user : 너네 집 아파트라고 들었는데 맞지?! Ai : 응! 나 지금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5664 "user : 우리 아파트 단지에는 놀이터가 없는데 항상 사촌 오면 불편해 ㅠㅠ Ai : 놀이터?",5665 "user : 요즘 아파트에는 다 있는데! Ai : 옛날 아파트라 그런가?",5666 "user : 여긴 단지는 큰데 놀이터가 없어! Ai : 그건 좀 아쉽네,",5667 "user : 건의해봐! Ai : 건의한 지 1년 넘었는데 검토만 하더라 키키",5668 "user : 아 그건 너무 무심한 거 아닌가? Ai : 나도 그렇게 생각해",5669 "user : 너네 아파트 단지에는 있어? Ai : 응 단지마다 놀이터가 있어!",5670 "user : 와 너무 부럽다 Ai : 단지마다 다 있는 거야?",5671 "user : 응 생긴 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봐 Ai : 그러면 미끄럼틀하고 그네 정도는 기본으로 있겠다",5672 "user : 그치? 키키 Ai : 그건 다 기본으로 있는 거지!",5673 "user : 나도 너네 아파트로 이사 가야겠어! 하하 Ai : 응 여기로 이사 와~",5674 "user : 니는 미용실 자주 가는 편이가? 키키 Ai : 아니요 저는 머리 짜를 때만",5675 "user : 오오 머리 염색이나 파마 같은 건 잘 안 하나? Ai : 예전에 머리 기르고 파마도 했는데 요새는 취업해서 그런지 안 하게 되더라고요",5676 "user : 아아 그래? 키키 머리는 자주 자르러 가는 편이가? Ai : 아니요 그냥 평범하게 가는 것 같습니다",5677 "user : 남자애들 보통 머리 기는 거 싫어서 2주에 한번씩 미용실 간다는 사람도 있던데 Ai : 그런 친구도 있는데 저는 그것보단 길게",5678 "user : 키키 그래 남자들도 미용 가격 비싸제 요즘은? ㅜ Ai : 네 그래도 여자보다는... 누나는 자주 가시나요",5679 "user : 키키 나는 미용실 안간지 좀 오래됐다 키키 Ai : 오 대단하네요? 누나 머리가 엄청 화려했던 기억이",5680 "user : 예전엔 그래도 염색하러 좀 다녔었는데 키키 Ai : 그러니깐요 뭔가 염색머리였는데",5681 "user : 맞아 그랬었지 이젠 염색머리 거의 다 사라졌다 ㅋㅋ Ai : 오 이제 건강 모만 있나요",5682 "user : 오늘 너 피부과 간다 하지 않았어? Ai : 응! 마스크 때문에 여드름이 자꾸 나 ㅠ",5683 "user : 아 그러면 그거 치료하러? Ai : 아마도 그거 치료하러 갈 꺼 같아 하하",5684 "user : 치료는 어떤 방식으로 하는 거야?~ Ai : 보통은 압출로 하고 마스크팩?",5685 "user : 헉 그거 뭔가 아플 거 같아 압출... Ai : 압출은 진짜 아파, 레이저랑",5686 "user : 어! 나 레이저는 해 봤었어 키키 Ai : 그래?",5687 "user : 레이저도 좀 아프지 않아? Ai : 완전 할 때마다 따끔거리더라 ㅠㅠ",5688 "user : 응 나는 피부과 가는 게 제일 무서워 ㅠ Ai : 근데 피부 관리하려면 필수잖아...",5689 "user : 그렇지 Ai : 가다가 안 가면 피부 난리나!",5690 "user : 나도 너 따라 한 번 가 봐야겠다! Ai : 응 다음에 한번 같이 가자 하하",5691 "user : 가격은 역시 온라인이 싸긴 해 Ai : 그렇죠 키키",5692 "user : 온라인이 제일 싸죠 Ai : 키키 이번에 신라면 한박스 시켰는데 싸더라",5693 "user : 오 얼마 주고 샀어요? 키키 Ai : 저도 라면 사야 하는데",5694 "user : 키키 30개에 19500원 Ai : 쿠팡에서 샀음",5695 "user : 오 싸게 잘 샀네요 키키 Ai : 어 진짜 슈퍼보다 싸더라 키키",5696 "user : 키키 저도 쿠팡 함 찾아봐야겠네요 키키 Ai : 키키 어 쿠팡이 최고지 키키",5697 "user : 뭐든 싸 Ai : 키키 쿠팡 자주 이용하나 봐요 키키",5698 "user : 키키 어 자주 이용하지 Ai : 물도 시켜 먹고",5699 "user : 쿠팡 있어서 편하기는 해요 키키 Ai : 키키 어 진짜 키키",5700 "user : 쿠팡이 생활을 바꿔 놓긴 했어 Ai : 요즘 같은 코시국에 좋았죠 키키",5701 "user : 그러니까 진짜 키키 Ai : 새벽에 와 있고",5702 "user : 저는 지금 전셋집에 살고 있는데 확실히 월세 살 때보다 돈이 잘 모이는 것 같아요! Ai : 키키 맞아 대출 땡겨서 전세 사는 게 나은 거 같애 키키 월세보다 이자가 싸니",5703 "user : 월세 살 때는 진짜 돈을 버리는 느낌이 들었었거든요! ㅜㅜ Ai : 키키 전세가 요즘 구하기 힘들다던데 그래도 잘 구했네",5704 "user : 그러니까요 ㅜㅜ Ai : 이자도 저렴해서 돈을 좀 더 모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요!",5705 "user : 키키 돈 아깝긴 하지... Ai : 서울 같은 경우는 월세 엄청 비싸던데 ㅠㅠ",5706 "user : 그렇죠! ㅜㅜ 얼마나 힘들게 구했는지... ㅜㅠ Ai : 키키 전세가 월세보다 마음도 편하고 돈도 적게 들고 더 좋지",5707 "user : 예전엔 대출받는 게 빚이라고 생각해서 꺼렸었는데 살다 보니 아니란 걸 깨달았어요 키키 Ai : 키키 집값 많이 오르면 집주인이 재계약할 때 전세값 많이 올린다던데... 거긴 괜찮나?",5708 "user : 아! 저희 집은 얼마 전에 집주인이 바뀌어서 키키 나가야 해요 키키 Ai : 키키 맞아 이자 쌀 땐 대출 받는 게 돈 버는 거 같은 느낌... 키키",5709 "user : 그러니까요! 키키 예전엔 몰랐죠 뭐 키키 Ai : 헛... 전세 방어 이런 거 있잖아...",5710 "user : 집주인이 직접 들어오는 거 아니면 재계약할 수 있을 텐데 Ai : 키키 직접 들어와서 산다고 들었어요 키키",5711 "user : 그래서 이사 가야죠 ㅜㅜ Ai : 키키 대출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나도 처음엔 대출이 꺼려지더라",5712 "user : 언니는 이상형 만나본 적 있어? Ai : 이상형 음 지금 남편이 이상형이랄까 키키 내가 첫눈에 반했으니",5713 "user : 헐 키키 이상형이 어떤 사람인데? Ai : 옷빨 잘 받고 재치 있고 예의 바른?",5714 "user : 오오, 잘생기고 다정한 사람? Ai : 맞아 키키 울 남편쯤이야 뭐... 사투리까지 쓰니까 더 매력 있었지 처음엔...",5715 "user : 그럼 지금 사는 지역에서 만난 거야? Ai : 웅 맞아 이 지역에서 오래 일하다가 이직하면서 내가 다니는 회사에 들어오게 돼서 만났어 키키",5716 "user : 우와, 사내 커플이였구나 하하 Ai : 누가 먼저 대시 했어!",5717 "user : 내가 먼저 대시했어 키키... 보자마자 내가 내 남자다 이랬지 Ai : 헉 완전 운명적이야 ㅠㅠ 키키 그러고 한 달 만에 결혼까지...",5718 "user : 맞아... 키키 어쩌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 하지만 나는 후회 안 해 너무 좋아 Ai : 좋으면 장땡이지 하하 그럼 지금 결혼한 지 얼마나 되었어?",5719 "user : 음 지금은 2년차야 결혼한 지~ Ai : 오오 아직 엄청 좋을 때인데 임신해서 힘들겠다 ㅠㅠ",5720 "user : 여자친구랑 요새 잘 지내고 있냐? Ai : 그냥 머 그냥 만나는거지 머",5721 "user : 키키 의미 없이 만나는 거야? Ai : 의미는 그냥 머 딱히 없긴 하지",5722 "user : 심심이 그런 건가? 키키 Ai : 그것보다는 조치 심심이는 못 만나자나",5723 "user : 키키 좋네 좋아 역시나 Ai : 너도 그러자나",5724 "user : 아닌 척 하지마 키키 Ai : 나는 너처럼 아니지 키키",5725 "user : 그런가 아닌가 나처럼? 키키 Ai : 너가 진짜 심심이처럼 만나던데",5726 "user : 에이 설마 나는 다 진심이야 Ai : ㄴㄴ 내가 본 너는 진짜",5727 "user : ㄴㄴ 아님 절대로 그럴 일은 Ai : 키키 에이고 나중에 좀 궁금하네",5728 "user : 야 너 요즘 여자친구는 없냐? Ai : 없는데... 요즘 학교도 못 나가고 하니까 사람 만날 일이 없다",5729 "user : 마지막 연애가 언제라고 했지? 키키 Ai : 글쎄다... 어연 3년째 연애를 못하고 있네",5730 "user : 와... 너 그 정도면 모태솔로 아니야? Ai : 조용히 해!",5731 "user :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거 아니니까! Ai : 키키 나중에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줄게",5732 "user : 그래 키키 말이라도 고맙다... Ai : 너는 요즘에 만나는 사람이랑 어때",5733 "user : 나는 엄청 잘 만나고 있지! Ai : 나중에 날 잡자 소개시켜줄게",5734 "user : 너가 보기엔 그 사람 어떤 거 같아? Ai : 내가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소신이 있다는 점이야",5735 "user : 요즘 소신 있는 사람 찾기 엄청 힘들던데 Ai : 맞아 그래서 더 멋있는 것 같아.",5736 "user : 나도 요즘에 소신 있는 사람 본 적이 없어 Ai : 그래그래 이쁜 사랑하렴",5737 "user : 소신 있다고 하니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Ai : 너랑 만나면 엄청 잘 맞을 것 같아.",5738 "user : 나중에 시간 비는 날 알려줘 만나자 Ai : 그래그래 나중에 내가 시간 되면 알려줄게!",5739 "user : 니는 집 청소 자주 하나? Ai : 저는 부모님이랑 살아서... 자주 안 하는 것 같습니다",5740 "user : 나는 집 청소 자주 하는 편인 것 같다 키키 Ai : 오 누나 부지런한 편이네요 달라 보입니다.",5741 "user : 죽을래 키키 니방은 그래도 니가 치워야지 키키 Ai : 대충은 치우고 나옵니다",5742 "user : 집이 빨리 어질러지는 느낌이다 ㅜ Ai : 그 강아지 키운다고 하셨죠",5743 "user : 어 키키 그래서 더 그런 듯 ㅜ Ai : 그렇죠 강아지가 있으면 또 더 그렇게 되죠",5744 "user : 매일 닦아도 매일 모래가 있다? 키키 Ai : 그건 어쩔 수 없죠 산책을 열심히 하나 봅니다",5745 "user : 그래서 강아지 잘 안 들어오는 방은 가끔 치움 키키 Ai : 아 키키 그것으로 빈도가 나뉘는군요",5746 "user : 어어 키키 그렇게 안 하면 힘들다 키키 Ai : 그렇죠 강아지 이름은 뭐라고 하셨죠",5747 "user : 요즘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로 뭐 사는데? Ai : 인터넷 쇼핑하면 요새는 애기용품 주로 사지 키키 애기 옷 애기 장난감",5748 "user : 아아! 애기용품들 인터넷에서 사는 거 믿을 만하나? Ai : 애기 전문 이런 브랜드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그쪽에서 많이 사 키키",5749 "user : 근데 비싸 키키 Ai : 요즘 쇼핑몰들도 이상한 곳들이 너무 많으니까 믿을 수가 없다 ㅜㅜ",5750 "user : 응응 그건 그래... 진짜 사보면 이상하고 허접한 데도 많음 ㅠㅠ Ai : 아...! 많이 비싸구나! 키키",5751 "user : 애기들도 명품 브랜드 그런 거 있다고 하던데 맞나? Ai : 응응 있지... 키키 애기 엄마들이 진짜 애기 좋은 거 사 줄라고 하니까... ㅠㅠ",5752 "user : 그래도 비싸도 괜찮은 물건을 사는 게 좋을 것 같다 ㅜㅜ! Ai : 응응 맞아... 그래야 오래 쓰고 할 수 있어서",5753 "user : 그니까! 요즘 애기 하나만 낳아서 키우는 집도 많아서 한 명한테 최선을 다한다고 들었다! Ai : 응... 둘은 키울 수가 없어...",5754 "user : 그냥 하나 낳아서 한 명한테 올인하는 게... ㅠㅠ Ai : 그래... 괜히 브랜드가 있고 비싸고 그렇겠나!",5755 "user : 안전하고 오래 쓰고 그러려고 있겠지! Ai : 키키 안전성 확인하고 사야 돼서... 애기들 꺼는 찝찝해서",5756 "user : 애기들은 장난감 같은 것도 막 쓸 수 없잖아! ㅜ Ai : 다 입으로 간다던데 ㅜㅜ",5757 "user : 다른 나라 이슈 아시는 분... Ai : 음, 최근에 뭐있지, 보자,",5758 "user : 영국은 위드코로나 하다가 다시 마스크 쓴다며 Ai : 아 그래?",5759 "user : 영국은 넘 섣불렀어 Ai : 아 진짜?",5760 "user : 대박 절대 안되겠네 그럼 ㅠㅠ Ai : 우리나라도 할려나 모르겠네!",5761 "user : 아무도 마스크 안 쓰더라구 Ai : 영국은 좋은데 넘 무섭네,",5762 "user : 사우디 왕가가 잉글랜드 리그 구단을 하나 샀어 Ai : 축구보면 다 노 마스크야",5763 "user : 우리도 위드코로나 되면 어떨까... Ai : 사우디는 돈이 많나 봐",5764 "user : 마자 키키 Ai : 그거 봤어 만수르 보다 돈 많다며...",5765 "user : 헐 사우디 왕? Ai : 대박이다 키키",5766 "user : 몇 백조라더라... Ai : 난 만수르가 돈 젤 많은 줄 ㅠㅠ",5767 "user : 돈 엄청 많나보다 ㅠㅠ Ai : 1조가 만억인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거지",5768 "user : 스페인에 화산 폭발해서 1만 명이 긴급 대피 했는데 스페인 장관이라는 사람이 멋진 쇼라고 망언했대 Ai : 장관이라는 사람 제정신 아닌 거 아니가?",5769 "user : 관광객들한테 멋진 쇼 보러 오라 이런 식으로 말했대 어휴 Ai : 키키 그런 사람이 장관이라고? 말도 안된다",5770 "user : 관광부 장관이래 키키 주민들 대피하는 것 신경을 못써줄 망정 Ai : 키키 카이 저런 말을 내뱉을 수가 있노",5771 "user : 화산 폭발로 190채 가옥이 파괴됐다는데... 그게 무슨 쇼야 Ai : 지들 집이 피해봐야 정신 차리려나?",5772 "user : 거기 자기 가족들이 있었던가 집이 있었던가 하면 말이 달라졌겠지? Ai : 어 그때는 저런 말 절대 못할 듯",5773 "user : 스페인 당국에서는 용암이 인근 바다와 만나게 되면 추가 폭발과 독성 가스 방출이 이어질 수 있다고 구경꾼을 막아야 된다 했대 Ai : 구경꾼들도 있긴 있나?",5774 "user : 와 키키 도랏네 Ai : 그 장관은 진짜 욕을 먹어야 마땅하다",5775 "user : 응 나도 시원하게 욕 한 바가지 해주고 싶다 Ai : 키키 국민들이 얼마나 실망했을까",5776 "user : 너 마지막 미용실 간 게 언제야? Ai : 나 3달전? 그 때쯤 갔던 거 같아!",5777 "user : 3달전이라고?! 머리 안 지저분해?! Ai : 웅 난 긴머리라 괜찮은데 ㅠㅠ 곧 정리 할 때 됐어!",5778 "user : 나는 이미 너무 지저분해서 가야하나 싶어... Ai : 머리 많이 길렀어?",5779 "user : 넌 몇 달에 한 번씩 가? Ai : 나 1달에 최소 1번이지... 너무 빨리 자라",5780 "user : 와후... 나는 3달에 한번인데... ㅠㅠ Ai : 그러면 돈도 절약 되고 좋겠는걸?~",5781 "user : 그대신 크게 들어 ㅠㅠ 12만원씩 들어가 ㅠㅠ Ai : 헐 진짜? 나는 가면 만원이면 끝인데...",5782 "user : 맞아 ㅠㅠ 그래서 남자애들 부러워 ㅠㅠ Ai : 그래도 여자들 머리 스타일보면 부럽더라 하하",5783 "user : ㅠㅠ 근데 관리도 맨날 해줘야하고 돈도 많이 들고 미쳐 진짜 ㅠㅠ Ai : 그러면 나랑 미용실 같이 가자! 자를 때 됐으니",5784 "user : 아 근데 요즘 천안 집값 너무 오름... Ai : 맞아... 우리 집도 지금 1억 좀 넘게 올랐더라",5785 "user : 우리 집은 시세가 별로 오른 거 같지는 않아 ㅠㅠ Ai : 에휴... 서울 경기도만 엄청 오르고 지방권에서만 살아야 하나 봐...",5786 "user : 지방권도 요즘은 사기 힘든 거 같아 Ai : 나중에 아파트 살 수나 있을까?... 키키",5787 "user : 나중에 어디에다 투자나 하자 Ai : 부동산도 요즘에는 투자가 재격이라더라 ㅎ",5788 "user : 진짜 돈 많이 벌어야 해 부동산 할려면 키키 Ai : **는 집 금방 사겠네",5789 "user : 키키 우리 집이 잘 사는 거지 내가 잘 사는 게 아니잖아 Ai : 나도 투자나 할까? ㅜㅜ",5790 "user : 요즘은 또 투자가 좋아 나는 투자 할려고 준비해야지 ㅎ Ai : 투자도 부동산이 사실 제격이긴 하지 키키",5791 "user : 근데 난 지금 투자보단 전세가 급선무, 내 집 마련 해야지 Ai : 요즘은 차보단 아파트가 급선무야",5792 "user : 나는 그래서 적금을 많이 드는 편. Ai : 다들 열심히 돈 벌어서 투자나 하자고 성공해야지.",5793 "user : 투자도 투자고 집 투자도 투자지 키키 Ai : 난 돈 많이 벌면 다른 지역에 집 구할려고",5794 "user : 다들 어디 지역으로 집 구하고 싶어? Ai : 나는 천안 근교면 좋을 거 같아!",5795 "user : 나는 최대한 경기도... 근데 서울은 너무 비싸 ㅠ Ai : 경기권은 정말... 투자를 하던 사업을 하던 대박 쳐야 가능할 듯 ㅜ",5796 "user : 천안 근교는 대박 안 쳐도 나중에 열심히 만하면 될 거 같은데 ㅠㅠ Ai : 그치 진짜 성실히만 살자 친구들 참는 자에게 자가의 복이 임할지어다",5797 "user : 갑자기 분위기 종교 되었네 키키 Ai : 열심히 살아보자 다들 인생 한 번이잖아.",5798 "user : **가 말한 대로 한 번뿐인 인생 열심히 살자. Ai : 키키 친구들 정신 차려 키키",5799 "user : 일단 엄마 아빠 집에 있을 때 돈 많이 모아둬 전세 가야지~ Ai : 그래그래 **도 그렇고 **도 그렇고 평범하게 부족함 없이 살자.",5800 "user : 나 오늘 보니까 얼굴에 여드름이 너무 생겼어 Ai : 헐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5801 "user : 그건 아닌데 마스크 때문인가...? Ai : 마스크 때문에도 여드름 생길 수 있어 ㅜ",5802 "user : 응 마찰이 계속 생겨서 그런지 따가워 Ai : 그러면 집에서 마스크팩 자주 해줘",5803 "user : 마스크에 피부가 갇혀있어서 그래 ㅜㅜ Ai : 아 그래? 키키",5804 "user : 넌 매일 하는구나?! Ai :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 해줘",5805 "user : 나도 그러면 일단 그렇게 해 봐야겠다 하하 Ai : 그래 한번 해보고 안 그러면 피부과 한번 가봐",5806 "user : 알았어 근데 내가 볼 땐 무조건 갈 거 같아... Ai : 키키 우선은 마스크팩 하고 수분을 많이 줘!",5807 "user : 오 완전 꿀팁인데? Ai : 일단 해볼게",5808 "user : 그래 홧팅하자 우리의 꿀피부를 위해서 Ai : 좋지!",5809 "user : 내가 한 번 해 보고 후기 알려 줄게~ Ai : 그래 그래 키키",5810 "user : 디저트 좋아하는 편이야? 키키 Ai : 디저트는 그럭저럭입니다",5811 "user : 과일 좋아합니다 Ai : 오 과일 나도 좋아함 키키",5812 "user : 요새 귤 되게 맛있어 Ai : 귤 안 그래도 맛있다고 하는데 아직 못 먹었습니다",5813 "user : 아직도? Ai : 지금 졸맛탱이라고 키키",5814 "user : 가격도 싸던데 Ai : 그럼 오늘은 한 번 사봐야겠습니다",5815 "user : 키키 엄마 보고 장 봐대로 사오라고 해 키키 Ai : 어머니께서 싫어하실 것 같습니다",5816 "user : 키키 그래? Ai : 그러면 네가 사와야겠네 키키",5817 "user : 네 나중에 사 봐야겠습니다 Ai : 키키 우리는 한 박스 시킬까 생각 중",5818 "user : 어디서 시키나요? Ai : 시키는 곳이 있나요",5819 "user : 알려 주세요 Ai : 키키 내 친구 제주도 아는 사람 있어서 거기 물어보려고",5820 "user : 아 그것 참 좋은 지인입니다 Ai : 키키 맞아 키키",5821 "user : 거기 맛있더라고 가격도 싸고 Ai : 제주도에서 보내는데 안 비싼가요",5822 "user : 아 아까 저녁 먹었는데 배고파 Ai : 난 마라샹궈 먹었어 배 아파",5823 "user : 엥 마라도 먹냐 Ai : 나 마라 싫어함",5824 "user : 와이...? 마라를 왜...? 마라 안 먹어봤어? Ai : 냄새 넘 지독해 나한텐 ㅠ",5825 "user : 아 근데 냄새랑 다르게 맛은 또 달라 Ai : 먹어봤는데 도저히 못 먹겠더라",5826 "user : 고수도 못 먹음 Ai : 저런... 술안주로 딱인데 마음이 아프다",5827 "user : 어짜피 난 술도 못 마시잖어 키키 Ai : 그 훠궈 홍탕 말고 백탕 있는데 그건 먹을 만할걸?",5828 "user : 난 그냥 한국 음식이나 일식 정도가 좋은 듯 Ai : 짜장면 안 좋아해",5829 "user : 짜장면은 먹잖아 Ai : 짜장면도 한식이잖아 키키",5830 "user : 중식으로 알려진 한식임 Ai : 아 맞네 짜장면 한식이었지 참...",5831 "user : 탕수육은 중식이잖아 Ai : 꿔바로우 개맛있다고",5832 "user : 꿔바로우는 못 먹고 한국인 입맛에 맞춰서 만든 탕수육만 좋아해 Ai : 너 정말 까다로운 아이구나 힘들다야",5833 "user : 완전 커피 땡기는 시간이야... Ai : 진짜 커피 먹고 싶당 하하",5834 "user : 나 지금 커피 내리려고 했잖앜 키키 Ai : 넘 피곤하자냐...",5835 "user : 안 피곤하니? Ai : 커피는 스타벅스가 최고 하하",5836 "user : 하지만 타이밍을 놓쳤지... Ai : 커피 머신 우리 집은 처분했어",5837 "user : 피곤할 땐 스타벅스 커피 하하 Ai : 어제 낚시가 은근 피곤했나 봄?",5838 "user : 키키 ** 좀따 쉬는 시간에 커피 내려 Ai : 개양 스타벅스 공사 중 하하",5839 "user : 어어 쉬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슈 키키 Ai : 낚시에 어제 늦게까지 알바 하고 ㅠ 피곤",5840 "user : 근데 공사 되게 빠르당 하하 Ai : 스터벅스 하루 매출 생각하믄 빨리 해야쥬",5841 "user : 얌 그래 스벅 공사 내일이면 끝나겠던데? Ai : 플립은 오픈했슈>?",5842 "user : 오픈했주 ㅠ 키키 넘나 좋은 것 Ai : 그니까 그 사람은 우찌 되는 거고",5843 "user : 플립 좋겠당 나도 사고 싶당 ㅠ Ai : 종일 그것만 만지고 있음 키키",5844 "user : 키키 오픈했어? Ai : 뭐가 좋아?",5845 "user : 부럽당 나도 구경 시켜줘 하하 Ai : 화면 설정하고 머시기가 많더라고 키키",5846 "user : 요새 버스비 얼만교? Ai : 천 삼백 원 아니가",5847 "user : 버스를 안 타서 모르겠누; Ai : 카뱅 카드 찍으면 버스비 찍히나?",5848 "user : 안 탄 지 오래 돼서 키키 Ai : 천 삼백이면 싼 건가 감도 안 와",5849 "user : 아직 현금도 받아주지? Ai : 택시 기본 요금 얼만데 요새 키키",5850 "user : 현금도 받아주지 키키 Ai : 이제 현금 안 받아 준다던대...",5851 "user : 왜 현금 안 받아줌? Ai : 엥? 왜? 현금 왜 취급 안 해줌?",5852 "user : 현금 코로나 시국에 더럽다고 없앤대 Ai : 그럴 일이 있나 키키 할머니들은",5853 "user : 헐 말도 안돼 그냥 뭔 핑계 아님? Ai : 스벅도 현금 안 받아준 지 몇 년이잖아",5854 "user : 이놈의 코로나 진짜 키키 Ai : 시민들이 난리 안 치나",5855 "user : 엉 그거 침 묻혀서 돈 세고 그래서 Ai : 어 맞음 좀 불편한던데 키키",5856 "user : 스벅이 현금을 안 받아줌? Ai : 스벅 현금 안 받아준 지 몇 년임 키키",5857 "user : 저 오빠 스벅 안 가나 키키 Ai : 뭐야 몰랐음;",5858 "user : 강아지 유모차를 하나 살까? Ai : 그때 내가 사둔 거 있잖아",5859 "user : 그딴 거 사오기만 해봐. Ai : 키키 어디 데리고 놀러 다니고 싶어서",5860 "user : 그때 내가 꽃 한다고 산 거 태우면 돼 키키 Ai : 거기 실어서 어디 데리고 갈라고~",5861 "user : 그냥 여기저기 키키 누나 사온 거 좀 불안해 Ai : 야 뭐가 불안해 키키",5862 "user : 개 털 여기저기 다 묻힐라고? Ai : 키키 좀 덜컥거리기도 하고;",5863 "user : 거기에 태우고 많이 다녔는데 왜 키키 Ai : 괜히 그런데 태우지 마.",5864 "user : 또 병원 갈라. Ai : 그래도... 안전하고 사서 태우면 얼마나 귀엽겠어 ㅠㅠ",5865 "user : 그때 내가 산 것도 귀여웠거든? Ai : 괜히 살림 늘리지 마라.",5866 "user : 키키 어차피 접어 놓을 수 있는 건데 Ai : 내가 산 것도 접을 수 있다고...",5867 "user : 그건 너 꽃 할 때나 써. Ai : 키키 새 거 예쁜 거 하나 사주자",5868 "user : 키키 한번 태우고나 말해봐 Ai : 하이고 됐어. 사지 마.",5869 "user : 키키 엄청 귀여울 텐데 ㅠㅠ 태우면 Ai : 한번 태워서 사진 찍어봐",5870 "user : 그래도 취업을 잘해야 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는 걸 꺼야 Ai : 사는데 걱정 없게 해드려야지 그게 최고의 효도인 듯",5871 "user : 맞아 걱정 없게 하는 게 최고이지 Ai : 세상엔 나쁜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우리 부모님은 항상 내 편이니까",5872 "user : 진짜 내가 무슨 짓을 저질러도 내 편에 서주시더라 Ai : 드라마를 보면 뒤통수도 많이 치던데",5873 "user : 그건 일반적인 가정의 모습이 아닌 것 같아... Ai : 드라마틱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긴 해? 가족인데?",5874 "user : 드라마라 현실성이 떨어지나? Ai : 그러니까 키키 가족끼리 어떻게 그러지",5875 "user : 없진 않겠지 키키 Ai : 뉴스 봐봐 가족끼리 살인하고 그러잖아",5876 "user : 일반적인 가족의 모습하고 많이 다르기는 한 거 같아 Ai : 그래도 내 주변엔 그런 가정이 없어서 참 다행이야",5877 "user : 반대로 말도 안되게 화목한 가정도 많이 나오잖아 Ai : 근데 실제로도 저런 가정이 있는 게 아쉬워",5878 "user : 우리만 잘 살면 돼 내 주변만 ㅠㅜ Ai : 맞아 우리한테 그럴만한 여유는 없지",5879 "user : 각자 가족마다 사정이 있는 거니까 Ai : 맞아... 다들 가정은 평안한 거지?",5880 "user : 함부로 말하기엔 좀 그런 면이 있네 Ai : 옆집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면 무서울 꺼 같네",5881 "user : 그니까 ㅠㅠ 밥만 잘 챙겨주셔도 좋을 거 같아 Ai : 진짜 부모님의 노고와 희생에 눈물이 난다",5882 "user : 아빠 꾸미 미용 시켜야 해요 Ai : 이제 겨울인데 무슨 미용이야",5883 "user : 지금 미용 시켜야 털 자라서 한 겨울 버티지 Ai : 그니까",5884 "user : 지금 길러져 있는 거 계속 기르면 되는 거지 Ai : 지금 너무 너저분하잖아;",5885 "user : 너가 맨날 빗어 줘라 Ai : 아빠는 강아지 미용도 안 시키면서;",5886 "user : 내가 너 보고 하라고 이발기도 사줬잖아 Ai : 꾸미가 가만히 있냐고요...",5887 "user : 아빠가 도와주던가 Ai : 맡겨도 똑같아.",5888 "user : 너가 공짜로 밀면 되는 거지 Ai : 꾸미가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렇지",5889 "user : 거기 맡기면 스트레스 안 받냐고 Ai : 그건 아니지만 그 사람들은 직업이니까 더 잘 밀겠지",5890 "user : 너가 이제 돈 버니까 너가 돈 내고 맡겨라 Ai : 내가 아빠랑 뭔 돈 이야기를 하겠어...",5891 "user : 내가 키우고 있는 햄스터 벌써 1년 됐데잉 키키 Ai : 키키 벌써 그래 키웠나 많이 컸나?",5892 "user : 키키 진짜 많이 컸다 Ai : 새끼들도 지금 5달 살았는데 짱 많이 컸어",5893 "user : 키키 구별 가능하나 비슷하게 생겼을 거 같노 Ai : 키키 자세히 보면 다 누가 누군지 알아",5894 "user : 키키 다른 사람들은 못 할 것 같은데 키키 니만 할 수 있는 거 아니가? Ai : 키키 한 시간만 쳐다보고 있으면 누가 누군지 알껄",5895 "user : 키키 햄스터도 목욕 같은 거 시키나? Ai : 아니 ㅠㅠ 햄스터는 모래에서 목욕하는 애들이라 물에 씻길 수는 없다",5896 "user : 아 진짜 ㅜ 내 햄스터 키웠음 큰일날 뻔 Ai : 왜? 목욕시킬 생각했었나? 키키",5897 "user : 어 키키 더러우면 씻겨야지 이런 생각 키키 Ai : 키키 그거 진짜 동물 학대임 ㅠㅠ",5898 "user : ㅜㅜ 몰랐지 알고 하면 동물학대로 신고해도 된다 Ai : 키키 키우려면 지식 많이 쌓고 키워야 됨 ㅠㅠ",5899 "user : 허리디스크 때문에 허리가 너무 아파 ㅠㅠ Ai : 허리 관리 잘 해줘야지 ㅠㅠ",5900 "user : 나중에 큰일 난다 Ai : 맞아 진짜 나중에 고질병 되면 힘들어 ㅠㅠ",5901 "user : 허리디스크 때문에 거의 2년 동안 고생했는데 또 아프기 시작하네 ㅠㅠ Ai : 그거 그럼 재활치료? 그거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5902 "user : 우선 병원부터 가서 진료 받아야지! Ai : 응 재활치료도 받고 허리 전문 병원 가서 MRI도 찍고 그랬어 ㅠㅠ",5903 "user : 고생 많이 하네 ㅠㅠ Ai : 지금 다시 심해진 거지?",5904 "user : 왜 다시 심해진 거지 ㅠㅠ Ai : 그거 주기적으로 검사 받았어야 되는 거 아니야?",5905 "user : 허리 안 아파서 도수치료 꾸준히 받던 거 안 받았더니 다시 재발했나 봐 ㅠㅠ Ai : 다 끝났다고 할 때까진 계속 했었어야지 ㅠㅠ",5906 "user : 맞아 치료는 하다가 내 맘대로 그만두면 안돼 ㅜㅜ Ai : 허리는 완치가 어렵대 진짜 수술하지 않는 이상 ㅠㅠ",5907 "user : 근데 수술도 웬만하면 안 하고 ㅠㅠ Ai : 근데 나도 허리 수술은 비추...",5908 "user : 그냥 관리 꾸준히 해줘야지 ㅠㅠ Ai : 허리 수술은 진짜 잘못되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치료가 나을듯해",5909 "user : 잠깐 방심했더니 허리가 또 아프네 Ai : 자세 고치는 게 힘들어 ㅠㅠ",5910 "user : 좀 뻐근하다 싶으면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그래! Ai : 허리는 진짜 자세가 엄청 중요한 거 같아!",5911 "user : 근데 일하다 보면 스트레칭 하는 걸 맨날 까먹어서 키키 Ai : 근데 또 편한 자세가 좋아서 자세 망가짐 ㅠㅠ",5912 "user : 진짜 자세 바로잡아야지 하고 3분도 안 가서 구부정... 키키 Ai : 맞아 키키 진짜 작심 3분 자세 교정이 너무 어려워 키키",5913 "user : 그러니 허리가 이 모양이지 ㅠㅠ Ai : 자세 교정 진짜 중요... 거북목 이런 것도 너무 심각",5914 "user : 아 우리 집 너무 도심이라 배달 시켜 먹을 게 너무 많아... Ai : 문제야 계속 시켜 먹어",5915 "user : 근데 딱 위치가 좋아서 배달도 잘 올 듯 Ai : 요즘 배달 오토바이 너무 많이 돌아다녀",5916 "user : 그거 맞지 ㅠㅠ Ai : 근데 배달을 자동차 타고 하긴 좀 그렇잖아;",5917 "user : 왜 뭐라 해 Ai : 근데 도로에 보면 차도 많고 오토바이도 너무 많아...",5918 "user : 내가 차 타는 입장이라면 짜증 날 듯 Ai : 키키 나는 면허가 없어서 운전자의 마음을 몰라",5919 "user : 근데 오토바이로 가야 빨리 빨리 가긴 하니까... Ai : 왜 뭐라 그래 *아... 다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 걸",5920 "user : 신호 위반도 많이 하고 인도에서 다니잖아 Ai : 그니까 ㅠㅠ 그런 사람이 전부는 아니잖아 열심히 살고 계시는 분들도 있는데 ㅠㅠ",5921 "user : 맞아 근데 오토바이 사고가 하도 많아서 나 좀 무서움 ㅜㅜ Ai : 그거 땜에 교통사고도 엄청 많아",5922 "user : 하긴 그건 맞음. Ai : 이번에도 무슨 트럭 사이에 오토바이 껴서 죽은 거 있더라",5923 "user : 우리 엄마 앞으로 오토바이 날아온 적 있음... Ai : 우리 엄마 식겁해서 그 길로 안 다녀 ㅠㅠ",5924 "user : 요즘 오토바이 문제가 너무 많아 Ai : 헐... 우리 엄마는 오토바이 타고 다니다가 사고 나서 뒤에 있던 나도 크게 다칠 뻔했어.",5925 "user : 근데 엄마가 그 와중에 나 껴안고 떨어져서 난 안 다침 Ai : 생각해 보면 자동차도... 나만 잘하면 사고 안 나는 거 아녀...",5926 "user : 자동차도 서로 조심해야지 Ai : 근데 오토바이는 사고 나면 너무 크게 다쳐",5927 "user : 그니까 ㅠㅠ 오토바이는 진짜 보호해줄 게 아무것도 없으니께 Ai : 헐 너도 크게 사고 당할 뻔했구나...",5928 "user : 암튼 오토바이는 항상 조심해야 해 Ai : 사고 나면 다치는 게 아니라 바로 죽음임...",5929 "user : 운전대 잡기가 너무 겁난다 Ai : 그니까 말이양... 그냥 **가 운전하고 우리 태워 다녀라",5930 "user : 키키 그러게 ** 우리 전용 기사 해주면 안 됨? Ai : 다들 운전하게 되면 항상 조심해서 해",5931 "user : 코로나 와중에 차고지 서 삼겹살 회식한 소방관 무더기 징계 받았대 Ai : 와 미쳤네요 하하",5932 "user : 차고지에서 삼겹살 회식이라뇨 하하 Ai : 간부 등 3명은 중징계 받았다고 하네..",5933 "user : 그것도 소방관이 하하 징계 받을만 했네요 Ai : 그러게...",5934 "user : 야간 근무시간에 그랬다고 하는데 Ai : 하하 맘은 이해가 가는데 시국이 시국인 만큼 문제네요",5935 "user : 방역 수칙 위반한 것도 문제지만 회식 참가자들이 다 출근 상태였었대... 키키 Ai : 와... 불이 예고 하고 나는 것도 아니고 안일했네요",5936 "user : 차고지에 주차된 소방차 밖으로 빼놓고 식탁이랑 의자가져와서 회식했대 Ai : 삼겹살 회식에 소주가 빠졌을리 없구요 하하",5937 "user : 그러니까... 키키 Ai : 소방관이라는 직업 특성상... 좀 자제를 했어야지 ㅜㅜ",5938 "user : 와우 그냥 작정하고 했네요 Ai : 맞제... 키키",5939 "user : 휴일에 근무하는 소방관들 격려차원에서 회식 마련 했다더라 키키 Ai : 너무 작정하고 벌인 일이라 징계먹어도 할 말이 없겠네요",5940 "user : 그래... 뭐라 쉴드 쳐 줄 수가 없네... 키키 Ai : 참 맘이 그래도 격려 방식이 잘못됐네요",5941 "user : 이번에 교도소 입감 전 달아난 20대 탈주범이 자수했다네? Ai : 이건 또 무슨 소리임? 교도소 들어가기 전에 탈주 했었어?",5942 "user : 그렇다고 하더라고? 코로나19 검사를 하려고 대기하던 중 수갑을 찬 채로 달아났데 Ai : 와... 그게 가능함? 주변에 교도관이든 경찰이든 없었던 거야?",5943 "user : 정황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교도소 들어가기 전 코로나 검사 대기하는 도중에 도망 갔다고만 나와있더라고 키키 Ai : 진짜 주변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뭐하고 있었대 키키",5944 "user : 그러니까 키키 도망간 탈주범도 대단한 듯... 수갑 찬 상태로 수사관들 다 따돌리고 활개 하고 다녔다니 키키 Ai : 그렇게 도망 다니다가 이제 와서 자수 했다는 것도 의외네 키키",5945 "user : 뉴스 상에는 뭐 탈주범 아버지가 설득해서 자수 할 수 있도록 설득 했나 봐 키키 Ai : 근데 뭐 때문에 수갑까지 찬 거야... 그것도 20대가...",5946 "user : 절도 혐의로 의정부에서 재판이 진행 중 이였는데 수차례 출석하지 않아 구속영장 발부하고 체포했대 Ai : 에휴... 잡힐 꺼 왜 괜히 나쁜 짓을 해서 사서 고생이냐...",5947 "user : 그러게 말이다... 난 절대 나쁜 짓 안하고 살아야지 키키 Ai : 뭐 누구는 나쁜 짓하고 싶어서 하나 이유는 있겠지만 난 착하게 살아야지 키키",5948 "user : 근데 이 탈주범이 교도소 간 이력이 있는 거 같더라고? Ai : 경찰이 진술한 게 과거 수감 생활 중 수감자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기억이 있어 달아났다고 하더라고",5949 "user : 다음 주 목금 휴가 쓰면 완전 연휴 길더라? Ai : 와 내가 그렇게 쓰려다가 빠꾸당함...",5950 "user : 빠꾸당했어? 그건 너무 오래 자리 비움이긴 하지 키키 Ai : 응 나 정말 길게 쉬고 싶었는데...",5951 "user : 아쉽구만 ㅠ *** 오빠는 성공했어... Ai : 뭐? ***씨는 성공했다니 부럽다...",5952 "user : 그 긴긴 시간 그이와 뭘 해야 하나 ㅎ... Ai : 키키 긴긴 시간에서 압박이 느껴지네?./",5953 "user : 키키 아무래도... 그이가 없는 편이... 난 좀 더... Ai : 좀 더 편하지?... 하하하 추석에는 시댁 가니?",5954 "user : 회사를 그렇게 오래 안 가도 그이 자리가 있는 건가 싶구... Ai : 푸하하 회사는 잘만 굴러갈지도...",5955 "user : 키키 추석에 당근 시댁 가야쥐... 혹시 너두...? Ai : 나두 가야지... 울 강아지 보여주러...",5956 "user : 키키 또 다른 일처럼 느껴져... Ai : 아니야... 난 좋아 우리 시부모님 넘 좋아...",5957 "user : 영화값 많이 오른 것 같아 키키 Ai : 메가박스가 9천 원이였나 CGv가 많이 올랐다는 소문이",5958 "user : cgv가 지금 14,000원이야 너무 비싸 Ai : 헉... 메가박스가 훨 좋은 거 같다",5959 "user : 메가박스 의자가 되게 좋은데 CGV는 작고 불편해... Ai : 아 정말? 나는 주변에 메가박스 없어서 잘 몰라 ㅠㅠ",5960 "user : 14,000원이면 그냥 집에서 넷플로 보는 게 낫지 않아?... Ai : 그치 한 달에 넷플 15,000, 그래서 나는 당근마켓에서 표 사서 해",5961 "user : 아 영화표를 당근마켓에서도 팔아? 대박이다 키키 Ai : 응응 싸게 팔아서 나도 몇 번 이용했어",5962 "user : 넷플도 한 달에 자주 이용하면 돈 안 아까운데 ㅠㅠ 가끔 까먹고 안 볼 때 있잖아 그러면 좀 아까워 Ai : 그치 그래서 나는 여러 명이서 돈 내고 봐 키키",5963 "user : 아 그것도 나쁘지 않네 키키 친구들끼리 공유하면서 Ai : 응응 키키 영화 좋아해서 이렇게라도 비용 절감",5964 "user : 키키 영화관 가서는 진짜 못 보겠다 너무 비싸서... Ai : 그치 언니도 다음에 당근에서 표 구해봐!",5965 "user : 오 그래봐야겠어 키키 Ai : 우리 지역에 당근으로 올라오는 게 있을까",5966 "user : 요즘 자전거 타잖아요 Ai : 자전거 타면서 체력이 좋아졌제",5967 "user : 자전거는 진짜 잘 산 것 같다 Ai : 맞아요 걷기 운동은 잘 안했었는데",5968 "user : 자전거는 자주 타더라 Ai : 자전거 운동이 니한테 맞나 보다",5969 "user : 자전거 타면서 바람 맞으면 기분이 좋아요 Ai : 우리 동네에 자전거 타는 사람 많잖아",5970 "user : 꽤 많이 타더라 Ai : 우리 동네는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5971 "user :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타지 Ai : 자전거 도로 공사 진짜 잘했지",5972 "user : 앞으로 계속 꾸준히 타려고요 Ai : 그래 다른 운동 안 하니깐 이거라도 꾸준히 해라",5973 "user : 하고 스트레칭하고 보기 좋더라 Ai : 스트레칭은 홈트로 하니깐 돈도 안들고",5974 "user : 요즘 집에서 운동 많이 하더라 Ai : 유튜브에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드라",5975 "user : 네 그거 보면서 하면 도움 돼요 Ai : 나도 따라 해봤는데 괜찮드라",5976 "user : 일단 돈이 안 드니깐 Ai : 키키 땅끄부부라고 되게 괜찮아요",5977 "user : 나는 어떤 남자 한 명이 하는 건데 Ai : 나도 홈트 한번 해볼까",5978 "user : 오늘은 낮에 좀 덥더라! ㅜㅜ Ai : 여기는 며칠 전부터 비가 왔다갔다 해서 습하고 덥더라 ㅠㅠ",5979 "user : 날씨를 정말 못 따라가겠다 키키 Ai : 긴팔 입고 나갔다가 더워서 고생 좀 했네 키키",5980 "user : ㅜㅜ 아직도 에어컨 틀고 있는걸 ㅜ 우리집은 Ai : 어? 아직도 에어컨 켠다고?",5981 "user : 안 춥나? ㅜㅜ Ai : 키키 습해서... 안틀수가 없네 ㅠㅠ",5982 "user : 습한게 너무 싫어서 Ai : 밤엔 그래도 제법 쌀쌀하던데 ㅜㅜ",5983 "user : 응응 맞아... 비 안오면 안트는데 비올거 같이 그러면 틀어 키키 Ai : 아아... 그건 그렇지... ㅜㅜ",5984 "user : 집 안이 같이 습해지니까... 너무 싫어 Ai : 응응 ㅜㅜ 애기들은 조금만 움직여도 땀나고 해서 몸이 끈적거리니까 ㅠㅠ 어쩔 수 없이 틀고 있넹",5985 "user : 아아... ㅜㅜ 가만히 있으면 안 더운데... 키키 애기들은 돌아다니고 해야하니까 하하 Ai : 응응 그리고 계속 안아달라고 하고 그러니까 둘이 붙어있으면 진짜 너무 더워 ㅠㅠ",5986 "user : 아아! 그것도 그렇겠네! ㅜㅜ Ai : 20도 밑으로 떨어지기 전까진 틀어야겠다 ㅜㅜ",5987 "user : 키키 응응 10월이 다됐는데도 ㅜㅜ 에어컨을 틀고 있다니 ㅠㅠ Ai : 애기들 땀도 나고 하면 땀띠 생기고 그러면 또 고생이잖아 ㅜㅜ",5988 "user : 너는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좋아하는 ost 있어? Ai : 나 위대한 쇼맨에 나오는 ost가 너무 좋더라",5989 "user : 헐 나 그 영화 봤어! Ai : 위대한 쇼맨에 나오는 ost 엄청 많잖아!",5990 "user : 웅웅 그리고 디즈니에서 나오는 ost도 다 듣기 좋던데 Ai : 그치 믿고 듣는 디즈니 ost지 키키",5991 "user : 나는 브레이킹덤 시리즈에서 나오는 ost 정말 좋아해 Ai : 오오 맞아 브레킹덤 시리즈 ost도 엄청 좋아!",5992 "user : 나도 많이 들었어 Ai : 나는 그 중에서 A Thousand Years라는 ost 정말 좋아해 잔잔한 노래 좋아하거든 키키",5993 "user : 잔잔한 노래 좋아하면 million dreams 이거 한번 들어봐! Ai : 오! 잔잔한 노래는 하루가 다 끝난 밤에 들어야 제맛이지 키키!",5994 "user : 이따가 들어볼게 Ai : 너는 국내 ost는 안 좋아해?",5995 "user : 글쎄 국내는 생각해본 적 따로 없는 거 같아 Ai : 생각해보니까 우리 그 어렸을 때 봤던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나온 ost엄청 좋다고 했었잖아",5996 "user : 아 그거 ost 엄청 좋았지 Ai : 그게 제목이 뭐였더라?",5997 "user : 제목은 기억이 안 나는데 비스트...?가 불렀던 것 같아 Ai : 아아 그러네 저거 비스트가 부른 거구나",5998 "user : 제목 crazy네 Ai :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좋다",5999 "user : 약간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아 키키 Ai : 나 저녁 먹으면서 오랜만에 ost도 들을 겸 주유소 습격사건이나 봐야겠당!",6000 "user : 너는 어떤 영화 장르 좋아함 Ai : 나는 액션도 좋고 학원물도 좋아",6001 "user : 학원물이 뭐야? Ai : 뭐 학생 그런 건가",6002 "user : 학생들 나오는 거 말하는 거야 아마도? Ai : 아 그런 거 좋아해?",6003 "user : 몰랐네 Ai : 그냥 예전에 학생때 기억이 나자나 그래서 조아",6004 "user : 아 그런 거 좋아해? Ai : 몰랐네",6005 "user : 그래 나도 거의 그럼 셈이야 Ai : 액션영화 이번에 나오는데 같이 ㄱ?",6006 "user : 그래 액션 영화 조치 언제 Ai : 다음주에 개봉하더라 같이 가자 주안으로",6007 "user : 그래 한번 가치 가자 Ai : 팝콘은 너가 사 ㅇㅈ?",6008 "user : 오케 내가 사지 당연히 Ai : 오케이 역시 착하네 ㄱㄱ",6009 "user : 나도 녹즙 신청해 볼까 ㅠㅠ 요새 많이 먹던데 ㅜㅜ Ai : 녹즙 교무실 선생님들이 드시는 거 아니야? 키키",6010 "user : 맞다 키키 녹즙이랑 윌 엄청 드시잖아 Ai : 키키 ㅠㅠ 아니 녹즙 마시는 게 건강에 좋대",6011 "user : 녹즙을 마시지 말고 운동을 해 키키 Ai : 운동보다는 즙이 쉽고 빠르긴 하지...",6012 "user : 이제 진짜 건강 챙겨야 해 ㅠㅠ Ai : 우리 몸 무료 사용 기간 29살까지 인 거 알제",6013 "user : 그 전에 무슨 조치를 취해야만...키키 ㅠㅠ Ai : 나이에 따라 관심사 달라진다는 말이 진짜인 게 요즘 건강 식품에 눈이 감",6014 "user : 키키 야 나두... 웃을 수가 없네... 진짜 생전 관심 없었는데 생겼음... Ai : 영양제 좋다는 거 있으면 다 메모해 두는 중 키키 ㅠㅠ",6015 "user :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관리해 키키 건강이 최고다 ㅜㅜ 골병 들어서 병원 가지 말고ㅜㅜ Ai : 야 그래서 무슨 영양제가 좋대? 키키 나도 하나 사야겠다",6016 "user : 기범이가 매스틱 검 추천하길래 위장건강을 위해서 볼까 고민 중 Ai : 아 그거 위에 좋다더라ㅜ 병원에 갔더니 의사쌤이 추천해줌",6017 "user : 그 양배추 추출 어쩌구로 만든 카베진이랑 비슷한 건가? Ai : 응응 아침에 빈 속에 먹고 나면 바로 효과 나타난다고 그러던데 키키",6018 "user : 키키 화장실 잘 가는 거 중요하지 Ai : 아 그럼 키키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장 건강 진짜 중요함",6019 "user : 아침에 뜨거운 물에 된장 살짝 풀어서 마시고 살살 뛰는 것도 효과 좋대 Ai : 그건 또 누가 알려준 방법이야 키키 병원 가서 물어봐 진짜 맞아?",6020 "user : 근데 따뜻한 물 마시는 게 진짜 도움이 된다고 하긴 하더라 Ai : 키키 학원 선생님이 알려주던데 키키",6021 "user : 진짜? Ai : 그럼 나 너희집 놀러가도 돼?",6022 "user : 우리집으로 한 번에 오는 버스 있냐? Ai : 언니 집 앞에 1번 버스 다녀요?",6023 "user : 아니 ㅠㅠ 좀 걸어 나가야지 1번 다녀 Ai : 그럼 운동도 할 겸 걸어서 1번 타라",6024 "user : 아니면 다른 버스 뭐 있나 찾아볼게요 Ai : 아 16번 타면 한 번에 가긴 가는데 쫌 돌아가네 ㅜ",6025 "user : 솔직히 환승하는 것보단 한 번에 오는 버스가 더 좋지 않아? Ai : 나도 환승 귀찮아서 한 번에 오는 버스가 더 좋긴 함",6026 "user : 아 진짜? Ai : 나는 무조건 빨리 가는 게 좋아서 환승을 더 좋아해 키키",6027 "user : 넌 진짜 성격이 너무 급해 Ai : 왜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지 ㅡㅡ",6028 "user : 언니네 집 앞에는 지하철 안 다닌대요? Ai : 아니 무슨 지하철 공사는 하는데 2호선 예정에 보면 우리집은 없어",6029 "user : 그럼 무슨 공사를 하는거임? Ai : 엥... 지하철이 안 다니는데 지하철 공사를 한다고요?",6030 "user : 응. 그래서 나도 너무 어이가 없긴 해 키키 Ai : 별 희한한 일이네 키키",6031 "user : 근데 너희집 진짜 꾸졌다 지하철도 안 다니고 Ai : 언니 쟤 말은 그냥 무시해요",6032 "user : 코로나가 빨리 잠잠해져야 할 텐데 ㅠ Ai : 그러니까 좋아져야 친구들도 만나고 좀 편해질 텐데",6033 "user : 중국에서는 코로나가 별로 안 심하다고 하더라고 Ai : 중국은 통제가 되니까 그런 거 같아",6034 "user : 맞아 미국이나 우리나라는 통제가 힘든 거 같아 Ai : 자유로우니까 교회 같은 데서도 많이 감염이 되는 거 같더라구",6035 "user : 뉴스에서 신천지라는 곳에서 불법 종교 활동한 거 보도하더라 Ai : 공산주의 국가가 통제는 잘 되는 거 같아",6036 "user : 너 친구 중에 중국인 있지? Ai : 응 친구가 중국은 코로나가 통제 되고 있다더라",6037 "user : 요즘 국민들 힘들다고 상생지원금 25만원씩 주던데 Ai : 맞아 나도 뉴스 확인했어",6038 "user : 누나는 받았어? Ai : 누나는 7월에 한국 들어와서 이의신청 해야 해",6039 "user : 그거 이의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어? Ai : 응응 이의신청 하면 받을 수 있다더라고",6040 "user : 하하 요즘 독거노인 문제 많잖아 Ai : 독거노인이 무슨 문제를 일으켰니?",6041 "user : 아니 그런 게 아니라 혼자 있으신 분들의 고독사를 얘기하는 거 아닐까? Ai : 키키 그런 말이 아니고 혼자 살다 조용히 죽고 아무도 모르고 이런 문제 말하는 거지",6042 "user : 저런 문제가 많구나 독거노인은 Ai : 사회적이슈를 잘 보고 얘기해 너무 성의 없는 거 아니니?",6043 "user : 그럼 *이가 사회이슈에 대해 말해주라 Ai : 난 독거노인이 아니라서 삐뚤어 질거야",6044 "user : 요새 사회적 이슈는 환경오염이야 Ai : 환경오염? 한결 같은 문제 아닌가",6045 "user : 환경오염 역시도 엄청난 사회적 이슈지 Ai : 놉 환경오염은 지금 더욱더 큰 문제가 돼버렸어",6046 "user : 무슨 문제가 있는지 말해주라 Ai : 나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정말 궁굼한걸?",6047 "user : 일단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인해 극지방의 얼음이 녹고있지 Ai : 아 그래가지고 바다에 생태계가 많이 어지럽혀졌다고 하더라",6048 "user : 극지방의 얼음의 기분은 어떨까? Ai : 극지방의 얼음이 녹게 되면 우리나라의 절반은 물에 잠긴다고 봐야해",6049 "user : 헐 정말 ? 그거 너무 무서운디 Ai : 우린 물이 되어버린 얼음의 안타까운 사연을 꼭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해",6050 "user : 그렇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고통속에서 살아가야해 Ai : 아 진짜 생각만 해도 무서움 그건",6051 "user : 환경오염으로 집을 잃어버린 펭귄을 인터뷰한 서양 기자의 말을 꼭 들어주길 바래 Ai : 우리는 이것을 지키기 위해 그라운드에 플랜트를 심고 플라스틱을 유즈하는 것을 줄여야만해",6052 "user : 너 오늘 유튜브 봤었어? Ai : 무슨 유튜브? 무슨 일 있어?",6053 "user : 그 중고차 딜러가 폭로했다가 병원 실려갔어... Ai : 헐... 병원에 실려간 거면 폭행 당한 거야?",6054 "user : 그건 아직 모르겠는데 피 흘린 채로 발견이래 ㅠㅠ Ai : 그거 진짜 소름이다...",6055 "user : 요즘 무서운 사건이 너무 많아서 ㅠ Ai : 그니까... 지금 사람들이 중고차 거래 비리 폭로해서 그런 거라고 하더라",6056 "user : 비리? 아 나도 그거 뉴스에서 본 거 같아! Ai : 저건 너무 심한 거 아니야...?",6057 "user : 응 비리는 폭로해야 맞는 거라고 생각해 ㅜ Ai :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누가 앙심을 품었나 봐 ㅠㅠ",6058 "user :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조심해야 돼! Ai : 유튜버들도 이제 조심해야 해",6059 "user : 폭로가 너무 부담이 있거든... Ai : 응 진짜 유투버들도 무섭겠다 ㅠ",6060 "user : 맞아 그래서 난 유튜버 안 할 거야 키키 Ai : 키키 유투버 할 생각은 있었어?",6061 "user : 요즘은 소형차가 좋아보여요 Ai : 소형차도 뭐 괜찮지",6062 "user : 상황에 따라서 그렇지 Ai : 우리도 소형차 생각했었잖아요",6063 "user : 나는 그러고 싶긴 했는데 Ai : 우리는 나이 때문에 안 된다니깐",6064 "user : 엄마는 절대 반대 키키 Ai : 나는 소형차가 편하더라고",6065 "user : 당신 몸 들어가기도 버거워 보이드만 Ai : ***는 키가 넘 커서 안 어울리긴 하",6066 "user : 왜 소형차 딱 맞다 Ai : 암튼 우리는 아니라고",6067 "user : 하긴 안정성에서 좀 떨어지긴 해요 Ai : 그건 그렇긴 하다",6068 "user : 그래 우리는 무조건 안전이다 Ai : 근데 9년 넘으니깐 진짜 건보 안 붙네요",6069 "user : 자동차 종류하고는 상관이 업헤 Ai : 나는 차이 많이 날 줄 알았드만",6070 "user : 전기차는 어떻게 될지 기준이 궁금하긴 해요 Ai : 전기차도 뭐 거의 똑같지",6071 "user : 배기량 이런 게 있나 전차도? Ai : 그러게요 담에 형부한데 물어봐야겠다",6072 "user : 그래 우리는 잘 모르니깐 Ai : 좀 다를 것 같긴 하다",6073 "user : 얼마 전에 예능에서 유기견 입양 비추라고 해서 난리 났다며 Ai : 나도 인스타에서 봤음!",6074 "user : 유기견은 더 조심하라고 했던데 Ai : 응응 상처가 많은 애들이라서 사람을 잘 안 따른다고 함",6075 "user : 근데 그거 일부는 맞는 말 아님? Ai : 응응 근데 안 그런 경우도 많은데 오해할 수 있잖아",6076 "user : 하긴 유기견 중에도 적응 잘해서 잘 크는 애들 많잖아 Ai : 어 키키 그건 진짜 견주가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는데",6077 "user : 맞아 ㅠㅠ 근데 가끔 진짜 상처가 깊은 애들은 안 고쳐지더라 Ai : 그렇지 뜬장에서 몇 년씩 살고 바로 옆에서 친구들 죽이는 걸 봤으니...",6078 "user : 니도 동물농장 자주 봄? Ai : 적응 못하는 반려견 많던데",6079 "user : 어 ㅠㅠ 예전에 보호자가 옆에만 가도 덜덜 떠는 개도 봤음 Ai : 걔 진짜 너무 불쌍하제 ㅠㅠ",6080 "user : 결국 약물치료 했잖아 Ai : 근데 사람이든 개든 약물치료가 나쁜 것 같진 않더라",6081 "user : 어어 일종의 불안증? 그런 거니까 약물치료 받는 게 낫지 Ai : 결국 그 강아지는 약물치료하고 훈련 받아서 좋아졌던데 ㅠㅠ",6082 "user : 부모님 생신 때 선물 뭐 해드려? Ai : 필요한거 사드리고 아니면 보통 용돈 드려",6083 "user : 키키 나도 키키 용돈 드리는게 부모님도 더 좋으시겠지? 키키 Ai : 그렇지 아무래도... 돈이 최고지 않을까? 키키",6084 "user : 예전에 막 홍삼 이런거 사드렸는데... 안 사드려도 잘 챙겨 드시는 것 같더라고? 키키 Ai : 키키 어 맞아... 알아서 건강 챙기시더라고 키키",6085 "user : 그냥 원하시는거 사드시라고 용돈 드리는게 최고인듯 키키 Ai : 필요한거 있으면 용돈 드린 걸로 사시는게 좋을 듯 키키",6086 "user : 응응 키키 본인께서 원하시는 걸로 키키 Ai : 가끔 하시는 말씀이 키키 용돈은 됐으니 집에나 와라 하시는데 하하",6087 "user : 아 ㅠㅠ 맘 아프네 ㅠㅠ 보고싶으신가보다 Ai : 그래도 용돈도 드리면 좋아하시는 것 같아! 하하",6088 "user : 집에 가서 용돈 드리면 최고의 생일선물이겠어 ㅋ키키 Ai : 나도 가고 가서 용돈도 드리고 키키 딱 좋은 선물인 것 같아! 하하",6089 "user : 부모님께서 만족하시는 선물이지 키키 그렇지? 키키 Ai : 키키 자주 집에 내려가야겠다 하하",6090 "user : 내가 선물이라니 뭐 오호호호호 Ai : 그래도 선물도 함께이면 더 좋아하실거야 키키",6091 "user : 나는 새벽에 강아지 겨울옷 질렀다 Ai : 강아지 옷도 은근 비싸더라",6092 "user : 애기들 옷이 작아도 비싼 거랑 비슷한 건가? Ai : 그런가 뵤",6093 "user : 그래도 질만 좋음 고객님들 달려들고 사시지 Ai : 품절일 때도 많아 겨울에는",6094 "user : 요즘엔 반려동물한테 돈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Ai : 그리고 강아지 유치원도 비싸던데 사회성 길러 준다고 꾸준히 보내는 사람들 진짜 대단해",6095 "user : 애기랑 똑같아지니까 키우다 보면 ㄲ 키키 Ai : bts 정국이 키우는 도베르만 봤어?",6096 "user : 아 그거 사람들한테 칭찬 받더라 Ai : 아 봤어",6097 "user : 귀 안 자르고 키우는 거? Ai : 강아지들 귀 꼬리 자르는 거 난 진짜 노이해",6098 "user : 근데 왜 자르는 거야 진짜 Ai : 멋있다고 자른다며 진짜 이해 안 가",6099 "user : 나는 중성화 수술도 좀 안타까운데 미용 목적으로 그러는 건 진짜 화가 나는구만 Ai : 중성화 수술도 사람들이랑 같이 살려고 하다 보니까 해야 하는 거지? ㅠ",6100 "user : 근데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중성화 수술 안 한 고양이나 강아지가 더 불쌍해 보영 Ai : 집에서 키우려면 수술 시켜야지",6101 "user : 그러다 너 여친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지는거 아니야? Ai : 이 정도일로 스트레스 받으면 그건 그냥 온 몸이 유리인거임",6102 "user : 안그래도 귀가 아프기 시작한게 쟤가 머리 기른다고 할 때부터인 거 같아요 Ai : 에고 ㅜㅜ 귀는 아직도 아파?",6103 "user : 허이구 아주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제대로 하는구나! Ai : 네 ㅜㅜ 아직도 아파요 ㅜㅜ",6104 "user : 그리고 한쪽으로밖에 못 자서 너무 힘들어요 Ai : 진짜 귀 아프면 신경 많이 쓰이겠다",6105 "user : 그러니깐 빨리 수술 해야 마음 편하겠어 Ai : 나도 진짜 빨리 수술하고 싶은데 염증이 계속 가라 앉지 않어ㅠㅠ",6106 "user : 그래 ㅜㅜ 내가 수술하면 병문안 갈게 Ai : 아마 바로 퇴원일걸? 키키 너 오면 없을 듯",6107 "user : 맞아요 괜찮아요 저 그때 엄청 못 생길 거에요 Ai : 에이 그래도 죽이라도 사줘야지 ㅜㅜ",6108 "user : 붓기 빠지는 걸로 사야하나 Ai : 오 그럼 나는 피자 사주셈",6109 "user : 제발 좀 조용히 해 ㅡㅡ 나 아프다고! Ai : 키키 피자는 니가 나중에 아프게 되면 사줄게키키",6110 "user : 너무들 하네 키키 Ai : 아니 우리까지 죽을 먹을 필요는 없잖어",6111 "user : 왜? 죽 맛있는데! Ai : 이해가 안되네",6112 "user : 요새 지하철에 사람 엄청 줄었더라 코로나 때문인가? Ai : 아마 그런 것도 있을 듯ㅠㅠ 사람들이랑 부딪히게 되니까",6113 "user : 맞아 ㅠㅠ 아무래도 피하게 돼지 Ai : 그렇제ㅜ 나도 웬만하면 안타고 싶은데 키키 자동차가 없으니 뭐...ㅠㅠ",6114 "user : 이참에 자동차 하나 마련하는 거 어떻노 키키 Ai : 벤츠 미니 쿠페 어때? 귀엽던데",6115 "user : 면허 딴 게 5년 전인데 그 후로 자동차 운전 안 해봄 키키 대중교통 타야 됨 Ai : 대중교통 좋긴 한데 운전할 수 있음 더 좋지~ 이참에 연수 다시 받아 봐~",6116 "user : 나도 면허 따야 하는데... 겁이 나서 운전 못하겠더라 ㅠㅠ Ai : ㅠㅠ 면허 학원에 알아봐야 하나ㅜ 소형차는 운전하기가 훨 편하다고 하던데",6117 "user : 응 소형차가 아무래도 아무 데나 들고 다니기 좋지! Ai : 우리나라는 주차 공간이 항상 부족하니까ㅠ",6118 "user : 맞아 전에 친구가 아버지 차 끌고 나왔는데 SUV는 주차할 때가 없더라 Ai : 주차는 문제는 생각도 안 해봄 키키 어쩔 수 없네 버스나 타고 다녀야지 키키 니도 버스 타고 다니잖아 키키",6119 "user : 그건 맞지... 부산에 요새 BRT 생겨서 버스 타고 다니면 빨라서 좋아~ Ai : 맞아 대중교통이 편함 웬만하면 시간 맞춰서 오고",6120 "user : 어어 맞아 키키 그래서 자차 끌고 다닐 필요 없음 키키 아주 가끔만 필요하고 키키 Ai : 하긴 차 있는 사람들도 평일 대중교통 타고 주말에만 자차 타더라하하 아깝구로...",6121 "user : 그래도 여행 갈 때는 차 운전할 줄 알면 편할 것 같아 뚜벅이는 양양 꿈도 못 꾼다... Ai : 아 생각해보니 차 사고 싶은 이유 있네 차박 재밌겠던데 키키 차 사면 같이 가는 거 어때?",6122 "user : 헐 완전 좋지 나도 차박 해보고 싶었어!ㅠㅠ Ai : 좋다 ㅠㅠ 나 트렁크에 앉아서 노을 지는 거 구경하고 싶어 ㅠㅠ",6123 "user : 내가 운전 연수 제대로 해서 둘 다 태우고 갈게 양양 가자 ! Ai : 이야 멋지다~ 니만 믿을게 키키 나는 뭐 준비하면 되겠노 텐트 살까?",6124 "user : 평생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나 찾아야 하는디 Ai : 숨쉬기 운동 아니것냐 후아후아",6125 "user : 키키 요즘 숨쉬기만 해? 아니 체력이 딸려서 ㅠ Ai : 운동 평생 하면 그건 운동선수제 일반인이 아니여~",6126 "user : 키키 취미로 하나 가져야겠다 싶더라구... Ai : 하긴 나도 운동은 하고 싶은데 ㅜㅜ 넘 귀찮",6127 "user : 마땅한 게 없어 난 요가 스타일은 영 아니더라고 Ai : 암벽등반은 어때?",6128 "user :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거야 Ai : 키키 그거 우리 동네에 있어서 구경 갔는데 ㅠ 사람들이 뒤에서 다 구경을 하더라고...",6129 "user : 아... 연예인 체험인가 인파 속에서 등반 Ai : 암벽 타는 사람은 하난데 구경꾼 열댓 명 키키 개부담",6130 "user : 키키 너무 부담스러워 잘해야 될 거 같애 Ai : 내 엉덩짝 넘 부끄럽단 말얏",6131 "user : 미끄러지면 너무나 창피한 것... ^^ Ai : 키키 그래서 탈락이여 키키 요즘엔 그래서 산보 중",6132 "user :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이소 Ai : 난 비염 폭팔이다 ㅜㅜ",6133 "user : 그니께 근데 요즘 손 잘 씻어서 감기에 안 걸림 키키 Ai : 내 친구 * 애기는 감기 걸렸다드라",6134 "user : 눈도 가렵고 코도 가렵고 Ai : 아이고... 환절기라 그랬나",6135 "user : 아휴 가을에 비염 난리지 Ai : 감기 걸리면 무섭다 요샌",6136 "user : 감기 안 걸린 지 몇 년이다 키키 Ai : 나두 감기 2년은 안 걸린 듯",6137 "user : 키키 맞다 넘 건강스하다 요새 키키 Ai : 비염은 환절기 때마다 심해지는 건가?",6138 "user : 감기 걸리면 의심 받을 꺼 같애 Ai : 웅 맞아 엄청 심해져 ㅜㅜ",6139 "user : 앜 키키 그러니까 코로나 검사 받아야 될 듯 Ai : 코 졸 간지러움 키키",6140 "user : 가렵고 기침 나고 ㅜㅜ Ai : 아이고... 약 먹으면 좀 낫나?",6141 "user : 마자 겨울에는 좀 나음??? Ai : 넘나리힘들다 근데 약먹으면 거짓말같이 갠춘",6142 "user : 아 그럼 그나마 다행이네 Ai : 키키 맞다",6143 "user : 약으로 살아 간다 Ai : 겨울에는 좀 나은데 봄가을이 젤 심해",6144 "user : 기억나는 만화 있어? Ai : 나루토 키키 졸잼이었지 캐릭터 이름도 다 안다",6145 "user : 키키 나루토 번개 머리 아니가? Ai : 어 키키 본 적 있나?",6146 "user : 키키 만화를 본 적은 없는데 캐릭터는 기억나 ㅁㅋ Ai : 키키 그 재미있는 걸 안 보다니 키키",6147 "user : 키키 그거 지금 봐도 재밌나? Ai : 재밌지 키키",6148 "user : 니는 뭐 보는 만화 있었나? Ai : 다다다 아나?",6149 "user : 그 노란머리 여자애 나오는뎅 Ai : 아니? 그런 만화도 있었나?",6150 "user : 음 키키 그러면 학원 앨리스는 아나? Ai : 아니 키키 다 처음 들어보는데?",6151 "user : 키키 그러면 닥터슬럼프는? Ai : 그건 안다 키키",6152 "user : 캐릭터 이름이 아리였나? Ai : 맞다 키키 드디어 아는 거 찾아냈네",6153 "user : 여행 가기 전에 날씨 체크부터 하고 가자... Ai : 날씨는 필수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꼭 비 온다",6154 "user : 지구핵에 가기 전에 날씨? 변화가 없을 꺼 같은데 Ai : 저 아저씨는 정말 저세상 가고 싶나 봐...",6155 "user : 근데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 아니야? Ai : 지구 내부의 날씨가 있을지 없을지",6156 "user : 계속 날씨의 변화가 없는 곳을 찾았네 Ai : 찾아보니까 내일은 엄청 더울 거란 예보가 있네 ㅠㅠ",6157 "user : 비가 자주 와야 추워지는데 너무 환절기야 감기 걸리겠어 Ai : 내일의 날씨는 변화가 있을 꺼야",6158 "user : 그니까 요즘 일교차 어쩔이야 ㅠ Ai : 진짜 짜증 나",6159 "user : 겉옷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데 입으면 더움 Ai : 날씨도 내 마음대로 되면 좋겠다",6160 "user : 맞아 날씨를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 Ai : 악마의 열매를 찾아보자!",6161 "user : 그럼 날씨를 조종할 수 있을 거야 Ai : 전지전능한 신 많이 날씨를 마음대로 할 수 있겠지?",6162 "user : 아 신은 존재하지 않네 Ai : 내일은 좀 활동하기 좋은 날씨였으면 좋겠어...",6163 "user : 좋을 거야 내가 기우제를 지내줄게 Ai : 나는 굿을 해줄께",6164 "user : 기우제는 내일 비와 달라고 하는 거 아니야? Ai : 응 맞아 하하 너 놀리는 거야 하하",6165 "user : 비가 오면 좋겠다 정말 Ai : 오 저런! *가 너무 많이 커버렸어",6166 "user : 난 비 오는 걸 좋아해서 비가 계속 좀 왔으면 해 Ai : 나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거",6167 "user : 아 백신 맞은 팔 너무 아파 ㅠ Ai : 내가 타이레놀 먹으라고 했지 키키",6168 "user : 안 먹더니... 잘하는 짓이다 Ai : 나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건강이 안 좋아",6169 "user : 누가 1차 접종은 근육통 없다고 그랬냐... Ai : 백신은 1차도 죽을 것 같아",6170 "user : 왜? 스트레스 받을 일이 뭐가 있냐 *아 Ai : 1차 맞아도 팔에 근육통 있는데",6171 "user : 아 진짜 2차 접종 맞으면 얼마나 아플까 Ai : 나도 근육통은 있었음 키키",6172 "user : 근데 2시간 정도? Ai : 나도 근육통 하루 갔는데",6173 "user : 난 어제 밤부터 근육통 너무 심해서 옆으로 눕지도 못하고 스치지도 못하다가 하루 지나서 이제 괜찮아짐 Ai : 오히려 1차 때 아프고 2차 때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도 꽤 있다는데...",6174 "user : 이거 뭐 예상도 안 됨 Ai : 모더나 2차는 엄청 아프대",6175 "user : 아 너무 싫다. Ai : 꼭 그런 말을 해야겠어?",6176 "user : 너무 겁주지 마 키키 Ai : *이 모더나래잖아",6177 "user : 나도 모더나 맞았거든 Ai : 키키 그래서 걱정됨",6178 "user : 너 2차 언제라 그랬지? Ai : 아냐 *이는 건강해서 괜찮을 듯",6179 "user : 근데 *이가 걱정임 ㅜㅜ Ai : 난 다음 주 월요일인데 시험 때문에 미룰려고",6180 "user : 아 그게 미룰 수도 있는 거야? Ai : 웅 병원에다가 전화하면 바꿀 수 있어",6181 "user : 나도 미룸 Ai : 시험 다 보고 맞아야 맘이라도 편하지",6182 "user : 아 나는 근데 미루면 끝도 없이 미룰 듯 맞기 싫어서... Ai : *이는 시험 공부할 때 필기구도 쿠팡에서 시킴? 키키",6183 "user : 귀멸의 칼날 보신 분 Ai : 엇 나는 또 안 본 거다...",6184 "user : 그게 뭐야? Ai : 재밌어?",6185 "user : 귀멸의 칼날 작가 은퇴했대 벌써... Ai : 애니메이션 아니야?",6186 "user : 인기 폭발이라던데 Ai : 애니메이션 아니야 그거?",6187 "user : 완전 파이어족이다 Ai : 2000억 벌었대 31세 키키",6188 "user : 그 작가 엄청 젊지? Ai : 헐 2000억?",6189 "user : 대박이다 Ai : 만화 그려서 이 무슨 키키",6190 "user : 인터넷에서 본 거 같은데 ㄷㄷ Ai : 시간 되면 봐야겠어 나도 ㅠ",6191 "user : 키키 그렇게 재밌다 샀던데 키키 Ai : 와 진짜 로또보다 낫구나...",6192 "user : 애니메이션 좋아해? Ai : 우리 남편은 혼자 극장 가서 보심...",6193 "user : 앜 키키 왜 굳이 혼자서 키키 Ai : 난 한국 영화만 주로 봐서 애니메이션은 딱히...",6194 "user : 회사랑 집이랑 거리 가까워? Ai : 어때?",6195 "user : 나는 차 타고 10분에서 12분 정도 걸려 키키 Ai : 나는 차 타고 30분 정도?",6196 "user : 내가 제일 거리가 머네 키키 Ai : 난 40분 정도",6197 "user : 아침이 너무 피곤해 키키 Ai : 헐 40분?",6198 "user : 아 근데 서울은 기본 1시간이니까 그 정도면 감사해야 함 키키 Ai : 맞아 키키 근데 40분이면 피곤하고 귀찮긴 하겠다",6199 "user : 아침에 일찍 나가니까 더 거리가 멀어 보여 키키 Ai : 얼마나 일찍 나가길래 그래 키키",6200 "user : 그러게 나는 7시 30분쯤 나오는데 그것도 힘든데 ㅜㅜ Ai : 회사랑 거리 생각해서 7시면 집에서 나와 키키",6201 "user : 와 내가 복 받았네 Ai : 난 8시 50분에 나와 키키",6202 "user : 와 출근 엄청 늦게 하네 Ai : 부럽다 키키",6203 "user : 진짜 부럽다 키키 Ai : 거기다 회사랑 거리도 가깝고 키키",6204 "user : 맞아 가까워서 여유 즐기는 거지 키키 Ai : 맨날 지각해",6205 "user : 키키 가까울수록 지각하는 건 어쩔 수 없어 Ai : 학교 다닐 때도 가까우면 지각하잖아 키키",6206 "user : 난 학교 다닐 때도 학교랑 거리가 멀어서 지각도 못했어 키키 버스 시간 맞추느라 키키 Ai : 맞아 시골에 살면 그렇더라 키키",6207 "user : 난 학교도 가까웠지 ^^ Ai : 키키 진짜 학교나 회사나 가까운 데 사는 게 최고야",6208 "user : 키키 맞아 시골이라 거리도 멀고 버스 시간이 최악이였어 ㅠㅠ Ai : 키키 시골은 대부분 몇 분에 한 대씩 있지?",6209 "user : 나는 거의 30분에 한 대씩 있더라고 키키 Ai : 30분은 약과야",6210 "user : 우린 버스가 1시간에 1대씩 다니는 곳도 있었어 키키 Ai : 대박 키키 나 아는 친구네는 하루 3대 ^^",6211 "user : 1시간도 감사해 하자~ Ai : 키키 대박이네",6212 "user : 나 요즘 파마하고 싶음 Ai : 너 단발 아니야?",6213 "user : 거기서 할만한게 있음? Ai : 헐 저두요ㅜㅜ",6214 "user : 저두 머리 좀 정리하고 파마할까 생각중이에요 Ai : 단발 펌 많거든? 진짜 어떤 펌 할지 고민이다ㅠㅠ",6215 "user : 그냥 할머니들 많이 하는거 그거 하셈 Ai : 뭐래냐 진짜 키키",6216 "user : 저는 레이어드 컷하고 펌까지 하고 싶어요 Ai : 헐 나도 그 머리 스타일 좋아하는데 ㅜㅜ",6217 "user : 그냥 머리를 기를까 Ai : 난 너 긴머리도 괜찮은 듯",6218 "user : 언니는 단발도 장발도 둘 다 너무 잘 어울려요! Ai : 아 진짜? 고마워 하하",6219 "user : 그래도 단발은 한계가 있으니깐 Ai : 난 여자들이 이런 고민 할때마다 이해 안됨",6220 "user : 너도 요즘 머리 기르고 있냐 더 길러봐 그럼 이해하게 될거야 Ai : 쟤 요즘 머리 기르고 있어?",6221 "user : 맞아 키키 드디어 소원 성취중이야 Ai : 네 진짜 꼴 사나워 죽겄어요 ㅠㅠ",6222 "user : 얼굴이 작은 남자들이 어울린다고 얘기를 해도 말을 안들어요ㅠ Ai : 히...힘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 그래도 힘내렴",6223 "user : 아니거든 잘 어울리거든여? 왜들 그러셩 Ai : 알겠어 난 이제 포기야 마음대로 해",6224 "user : 나 혼자 산다에 경수진씨 나온 거 봤어? Ai : 제일 최근 편 말하는 거 맞나 신당동에 집 구한 거",6225 "user : 봤지 봤지 즉석 떡볶이 먹고 싶더라... Ai : 아 키키 맞아ㅠ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 왜 부산에는 없어...",6226 "user : 아니 근데 신당동이 신당이 많아서 신당동이라며? 처음 알았어 Ai : 나도 키키 떡볶이 타운 있는 거나 알았지...",6227 "user : 안 그래도 신당동으로 이사 갔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떡볶이 얘기밖에 안 한다고 그러던데 키키 Ai : 근데 나라도 키키 떡볶이는 먹어봤냐고 물어볼 듯 키키 그게 제일 궁금",6228 "user : 거기는 이사 가면 짜장면 말고 즉석 떡볶이 먹어야 하는 거 아니가 키키 Ai : 떡볶이가 신당동의 모든 것이냐고 물으면 그건 아니지만 사실 그것밖에 생각 안 난다",6229 "user : 응응 주거지라는 생각이 잘 안 드는데 거기 입지가 꽤 괜찮다고 하대 Ai : 집 앞에 숲 보이는 거 좋더라ㅠ 요즘 숲세권이 대세잖아",6230 "user : 맞아ㅠ 커피 한 잔 내려놓고 테라스에 앉아서 숲 보는데 너무 좋아 보이더라 Ai : 응응 여유로워 보여ㅠ 나도 숲 보이는 테라스에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다...",6231 "user : 테라스 어떻게 관리하나 싶은데 한번 경험하면 포기 못 한다며 Ai : 탁 트인 데 살다가 없는 집 가면 답답할 것 같긴 해",6232 "user : 아니 그리고 인테리어도 너무 잘 하시지 않았어? Ai : 응응 감각이 있으신 것 같아 공간 활용도 잘 하시고",6233 "user : 블라인드로 공간 구분하는 거 생각도 못 했는데 집 훨씬 넓어 보이더라 Ai : 그러니까 가벽 세웠으면 답답했을 것 같은데",6234 "user : 나는 공구 들고 뚝딱뚝딱 잘 고치시는 것도 너무 신기하던데 Ai : 맞아 키키 집 근처에 철물점 있는 지부터 살펴 보신다며",6235 "user : 키키 포인트 컬러도 너무 예쁘던데 진짜 잘해 Ai : 실버로 포인트 주니까 모던한 느낌이 살더라",6236 "user : 니는 수능시험 쳤던 날 기억나나? Ai : 응응 생생하게 기억나네 키키",6237 "user : 추억돋는균 키키 Ai : 오오! 키키 나도 제 2외국어 아랍어 선택해서 키키 되게 먼 학교로 갔던 거 기억나 키키",6238 "user : 난 우리 학교에서 시험을 쳐서… 너무 맘편히 갔던거 같아 키키 Ai : 모의고사 치는 기분 키키",6239 "user : 오! 진짜? 수능은 자기 학교에서 안치지 않나?? Ai : 그 제2외국어 선택하는거에 따라서 선택되눈거 같더라고 키키",6240 "user : 아아! 키키 난 참 쓸데없이 아랍어를 왜 했는지 키키 Ai : 키키 아랍어 키키 아랍어 많이 선택했던거 같은데 그 당시에 키키",6241 "user : 결국 찍고 올거면서 키키 Ai : 제 2외국어는 운이라서 성적 올릴 수 있다 해서 갔지 키키",6242 "user : 맞아맞아 키키 난 우리학교 될라고 한문 선택했는데 키키 Ai : 근데 딱히 성적에 크게 도움은 되지 않았다고 한다... 키키",6243 "user : 제2외귝어 진짜 아무 쓸모도 없는 키키 Ai : 오! 한문도 있었나? 하하",6244 "user : 나도 그냥 우리학교에서 칠 수 있게 해볼걸 그랬네 키키 Ai : 응응 한문도 있었어… 그랬던거 같은… 키키",6245 "user : 수능 끝나고도 학교 열심히 잘 나갔나? 하하 Ai : ㅋ아니 우리학교는 수능 끝나고 방학이었어 키키",6246 "user : 근데 난 혼자 있는 게 편해서 결혼 생활하는 게 불편할 것 같아 Ai : 난 불편하지는 않아도 혼자만의 시간은 필요할 꺼 같아",6247 "user : 일단 화장실은 무조건 2개 Ai : 그래서 각자 방 있음 좋겠어",6248 "user : ㅇㅈ 화장실 2개 Ai : 엥 각방까지 써야 하는 거야? 키키",6249 "user : 오 좋은데? Ai : 침실은 같이 써도 각자 방 있으면",6250 "user : 키키 아니 Ai : 잠은 같이 자고 일 보거나 그런 건 따로",6251 "user : 난 일단 내 성격 맞춰 줄 사람 찾기 힘들어서 ㅎ Ai : 결혼은 운이 제일 중요하다잖아",6252 "user : 나 요즘 내 결혼 운 궁금하더라 Ai : 오 맞아",6253 "user : 전화로도 결혼 운 물어보고 많이 하든데 Ai : 우리 엄마 친구분 중에 사주 보시는 분이 계시는데",6254 "user : 아 교복 입은 애들이 와서 결혼 운 봐 달라 했다는 그 친구분? 키키 Ai : 키키 아 대박",6255 "user : 학생들이 와서 물어봤대? Ai : 응 학생인데 자기들 결혼하면 어떨 꺼 같냐고 키키",6256 "user : 일단 남자애 군대 다녀올 때까지 그 마음 변치 말길 키키 Ai : 그런 거 물어보면 봐 주신대?",6257 "user : 어리면 잘 대답 안 해 주는 그런 곳도 있다던데 Ai : 엄마 친구분도 그냥 덕담?",6258 "user : 그 정도만 해 주셨나 봐 Ai : 키키 요즘 친구들은 아주 당돌하네",6259 "user : 야 내 친구 결혼한 지 얼마 안됐는데 이혼하고 싶대 Ai : 왜? 무슨 일 있었음?",6260 "user : 이혼은 애바 아님? Ai : ㄴㄴ 아님 키키",6261 "user : 야 남편이 성매매 중독자였대 Ai : 그냥 한 번 한 것도 아니고 중독자였다고?",6262 "user : 어 키키 어쩌다가 카톡 대화를 봤다고 하더라 Ai : 와... 그거 티비에서나 보는 막장 드라마네?",6263 "user : 어 키키 소름끼치제... 이게 현실이라니... Ai : 나도 머리가 아픔",6264 "user : 그 친구는 그럼 어떻게 할 거래? Ai : 이혼할 거래?",6265 "user : 남편이 정 찝찝하면 이혼하자고 했대 키키 Ai : 드릅노... 나였으면 바로 이혼하겠다...",6266 "user : 똥 밟았네 진짜 Ai : 응응 내 대학 동기 남자친구도 그런 놈이었다고 하더라",6267 "user : 그런 사람은 티 나는 거 아닌가? Ai : 어떻게 속인 거지?",6268 "user : 그러니까 키키 온갖 깨끗한 척은 다 했었다고 하더래 Ai : 진짜 속이려고 작정을 한 거네?",6269 "user : 주변에서도 몰랐대? Ai : 아니 키키 과에 소문이 자자했었대 내 친구만 몰랐었대",6270 "user : 그게 말이 된다고? Ai : 그런 사람은 이마에 적어놔야 하는데",6271 "user : 이번에 윗동네에 많이들 매매계약 하더라고요 Ai : 뉴스 하나 떠서 그렇잖아",6272 "user : 개발 들어갈 수도 있다는 뉴스? Ai : 부동산에 플랜카드 붙이고 난리던데",6273 "user : 안 그래도 요즘 부동산 난리드라 Ai : 근데 그거 확실한 거가",6274 "user : 전세나 월세로라도 뭐 하나 해놓으라던데 Ai : 키키 근데 이런 얘기들은 항상 많았어서",6275 "user : 그러게 부동산 사람들도 갈리더라 Ai : 확실히 결정날 때까지는 모르는 거긴 하죠",6276 "user : 그러니깐 사람들이 너무 또 방방 거린다 Ai : 다들 분위기에 휩쓸려서",6277 "user : 근데 우리 아파트도 얼마전에 부동산 난리였잖아요 Ai : 응 난리도 아니였지",6278 "user : 그때 진짜 난리였었지 Ai : 우리는 그거랑 상관없고 부동산이 집값 떨어뜨린다고",6279 "user : 근데 나도 기분 나쁘더라고요 Ai : 진짜 이상할 정도로 몇 년동안 집값이 묶여 있었지",6280 "user : 부동산들이 그러고 있는지 우째 알았겠노 Ai : 그래도 이번에라도 알아서 다행이에요",6281 "user : 확실히 그러고 나서 확 풀리긴 하더라 Ai : 그러게 영향이 컸나 보더라",6282 "user : 사실 아직도 잘 이해가 안 가요 Ai : 부동산끼리 담합하면 되는갑지",6283 "user : 오늘 해외 뉴스에 큰 이슈 속보가 났었어! Ai : 헐 어떤 건데?",6284 "user : 방금 본 거야? Ai : 응 조금 전에 올라왔는데 유럽에 스웨덴 알지?!",6285 "user : 응~ 잘 알지, 스웨덴에서 발생한 거야? Ai : 스웨덴에서 코로나 제한 정책 전부 해제했어 키키",6286 "user : 헐 키키 대박이다 Ai : 한편으로는 부러운데?",6287 "user : 맞아 키키 이제 위드 코로나 선언했다더라 Ai : 우리나라도 곧 위드 코로나 할 거 같던데!",6288 "user : 맞아 그래서 우리나라도 스웨덴 속보에 관심 가진 거 같아 하하 Ai : 응 근데 위드 코로나도 정말 괜찮은 거 같아",6289 "user : 그치? 나도 그냥 외국처럼 위드 코로나가 낫다고 생각해! 너는? Ai :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똑같네!",6290 "user : 응 키키 그래서 내가 그 뉴스에 댓글 달았어 Ai : 잘했어 하하 사회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해!",6291 "user : 그래 내가 계속 또 이슈 브리핑해 줄게! Ai : 응 고마워 하하",6292 "user : 타국가는 뭐 문제가 있을까? Ai : 사실 펭귄을 인터뷰한 사람은 없어",6293 "user : 현재 중국에는 비트코인 채굴 규제가 이슈야 Ai : 잉 그게 뭐야? 채굴을 해?",6294 "user : 중국에서 날라온 황사먼지도 문제야 Ai :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한 가상화폐이지",6295 "user : 아 나 비트코인 잘 몰랐는데 땡큐 Ai : 중국에서 날라온 미세먼지도 문제야",6296 "user : 중국에서 날라온 미세먼지 아주 중요한 문제이지 Ai : 미세먼지는 왜 문제가 되는겨 난 모르겠더라",6297 "user : 중국 공장에서 발생한 먼지가 우리나라로 다 날라오고 있어 Ai : 미세먼지는 우리들의 호흡기에 아주 유해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어",6298 "user : 아 정말 ? 요즘 마스크 써서 다행인건가 Ai : 마스크가 유행인 시절 좀 지났으면 좋겠다",6299 "user : 마스크는 미세먼지로부터 우리들의 몸을 보호하는 중요한 수단이지 Ai : 그건 맞아 사실. 너무 지겨워",6300 "user : 덕분에 세계적으로 감염병 감염률이 낮아졌다지? Ai : 하하 이 녀석 공부를 많이 했는걸~",6301 "user : 그건 진짜 이로운 점이기는 한 것 같아 Ai : 나는 칭찬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인걸?",6302 "user : 아니 너는 칭찬보다는 매가 약인듯해 Ai : *이 또 삼일에 한대씩 매들려그러네... 그럼 안돼",6303 "user : *이는 여자밖에 안 때려서 난 안 때릴 거 알아 Ai : 여자는 지켜줘야할 존재야 나는 사랑만 있으면 돼",6304 "user : 중국이 비트코인을 규제한다더라 Ai : 맞아 나도 뉴스에서 확인했어",6305 "user : 이유가 여러가지였는데 뭐였지? Ai : 내 기억에는 환경보호였던 거 같은데",6306 "user : 아 기억났다! 비트코인을 수집하는데 전력이 많이 든다고 했지 Ai : 맞아맞아 테슬라 CEO도 비트코인 좋아했는데",6307 "user : 응 머스크도 블록체인 기술 좋아했지 Ai : 이분도 전기 사용량 때문에 생각이 부정적으로 바뀌었지",6308 "user : 기업인이 그런 것도 생각해야 돼? Ai : 요즘은 환경보호도 돈이 된다더라구",6309 "user : 오 진짜? 환경보호가 돈이 된다고? Ai : 응 탄소배출권으로 수익을 올리는 기업이 생겼더라구",6310 "user : 응? 그게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 거야? Ai : 내 회사에서 탄소를 조금 배출하면 다른 회사에서 그만큼 탄소를 더 배출해도 되는 거야",6311 "user : 오오오오 키키 요즘에는 환경보호가 돈이 되는구나 Ai : 응 나도 뉴스 보다가 알아냈어 하하",6312 "user : 아 요즘 내 외모 비성수기 지려버림 Ai : 나 요즘 앞머리 자를까 고민 중",6313 "user : 요즘? *아 요즘만 그런 거 맞지? Ai : *아 넌 평생 그래서 모르겠지만 난 요즘이라 좀 속상하니까 화나게 하지 마",6314 "user : 키키 왜 비성수기라고 생각해 키키 Ai : 얼굴에 자신이 없어졌냐고",6315 "user : 요즘 여자들 앞머리 많이 자르던데 유행이야? Ai : 아니 진짜 이목구비가 서로 권태기야",6316 "user : 조화롭지 못해 Ai : 나는 지금 너무 많이 길렀어...",6317 "user : 그래서 자르고 싶어... Ai : *이는 앞머리 있는 거 좋아해 없는 거 좋아해?",6318 "user : 난 오늘도 미용실에 못 갔어 Ai : *이는 앞머리 내렸으면 좋겠어. 얼굴 조금이라도 가리게",6319 "user : *이는 그냥 복면 쓰면 안 되냐? Ai : 오늘이 마침 미용실 쉬는 날이더라구",6320 "user : 키키 미용사님도 너 머리는 해주기 싫었던 거 아닐까? Ai : 멀리서 *이 오는 거 보고 바로 미용실 문 잠근 거 아님?",6321 "user : 나 미용실 누나랑 친하거든 ㅡㅡ Ai : 그니까 키키 그것도 누나 입장 들어봐야 하는 거 아님?",6322 "user : 그니까 누나도 진짜 싫을 듯... Ai : 아니 왜 말을 그렇게 하냐구",6323 "user : 아니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잖아. Ai : 키키 그러게 키키 나 거기 가서 머리 자르면 할인해줌?",6324 "user : 아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Ai : 아니 뭐 잘못한 건 아닌데 언니가 너 싫어하니까 나도 너 싫어짐",6325 "user : 아니 할인해 주냐고 Ai : 요즘 머리 자르는 거 비용 너무 비싸",6326 "user : 내가 가서 잘라줄까? Ai : 돈은 안 받을게",6327 "user : 집 인테리어 직접 해본 적 있어? Ai : 셀프 인테리어는 아직까진 없음",6328 "user : 나도 그거 하려면 맘 먹고 해야 되는 거 아니야? Ai : 요즘은 조금 조금씩 바꾸면서 셀프 인테리어 많이 하더라고 키키",6329 "user : 맞아 근데 솔직히 전체 다 혼자하기엔 무리일 듯 Ai : 맞아 키키 근데 나는 조금씩도 못할 듯",6330 "user : 너무 똥손이야... Ai : 그치 혼자서는 힘들지 ㅠㅠ",6331 "user : 셀프 인테리어 알아보다가 포기했어 키키 Ai : 키키 다들 조금은 업체 쓰고 할 수 있는 것만 셀프로 하던데",6332 "user : 셀프로 하라고 하면 나는 못할 듯 Ai : 너네는 가능? 하하",6333 "user : 나도 못해 키키 Ai : 거창하게 말고 집 꾸미기 같은 건 가능할 듯 키키",6334 "user : 키키 나도 불가능임... Ai : 그래서 우리 집은 그냥 돈 다 썼어 키키",6335 "user : 아 이번에 했다고 했지 Ai : 돈이 최고야 키키",6336 "user : 그게 셀프 인테리어보다는 확실히 편하긴 하지 키키 Ai : 맞아 편한 만큼 돈 들어가는 겨 ㅠㅠ",6337 "user : 할 수 있으면 직접 하는 거 추천 Ai : 난 열심히 벌어서 업체 부를래",6338 "user : 인테리어 업체 선택하는 것도 어렵지? ㅠㅠ Ai : 맞아 그것도 발품 손품해야 돼 ㅠㅠ",6339 "user : 엄청 머리 아파 Ai : 키키 진짜 업체 찾는 것도 일이구나...",6340 "user : 쉬운 게 없어 ㅠㅠ Ai : 이래서 인테리어 생각만 하고 망설이는 사람 많겠어 ㅠㅠ",6341 "user : 인테리어 하는 동안에 또 밖에서 지내야 되니까 그것도 만만치 않아 키키 Ai : 밖에 집도 알아봐야 되고 불편한 게 한두 개가 아니구나 ㅜㅜ",6342 "user : 그러니까 ㅠㅠ 아 집 인테리어는 포기해야겠다 키키 Ai : 그냥저냥 살다가 이사 가는 거 추천",6343 "user : 아 날씨도 좋고 여행 가기 딱이네 Ai : 여행 좋지 키키 가을이니까 전어 낚시나 가볼까",6344 "user : 우주여행은 할 수가 없으려나? Ai : 요즘 그렇게 동유럽으로 가고 싶어",6345 "user : 우주여행은 진짜 꿈이다 꿈 Ai : 달에 공중화장실 있고 이럴 거 아니야",6346 "user : 이 세상을 떠나는 여행도 나중에 하겠지? Ai : 우주여행은 아직은 조금 이른 생각 아닐까?",6347 "user : 이 세상을 떠나면 저세상으로 여행 가는 거야? Ai : 맞아 다들 한 번은 상상하지 않아?",6348 "user : 키키 아니 왜 웃기고 그래 키키 Ai : 저승여행 재밌겠다 키키 황천길 코스로다가",6349 "user : 아니면 지금이라도 갈 수 있는 여행 중 하나지 Ai : 당장 코시국에 떠날 수 있는 여행...?",6350 "user : 근데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여행이구나 Ai : 아니야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6351 "user : 그건 좀 슬플 거 같아 *야 Ai : 어떻게 다시 돌아오지?",6352 "user : 지금 당장은 불가능 아니야? Ai : 다시 돌아올 때는 다른 몸일 수도 있겠지만",6353 "user : 아니야 ㅠㅠ 그냥 얌전히 동유럽 갈래 나는 Ai : 유체이탈을 할 수는 없을까?",6354 "user : 어디든 다녀올 수 있잖아 Ai : 아니면 지구 핵까지 가보고 싶어",6355 "user : 요즘 인터파크투어에서 슬슬 해외여행 패키지가 많이 풀려! Ai : 아직 코시국인데 그런 게 풀려?",6356 "user : 눈썹 문신 해보신 분 Ai : 저여 키키 완전 아파여",6357 "user : 나는 안 해봤슈; 키키 Ai : 우리 ***오빠 해야 하는디",6358 "user : 남자도 요새 많이 하던데 키키 Ai : 아 그거 근데 비싼가?",6359 "user : 아플까봐 자꾸 안 가시네... Ai : 진짜 얼굴 인상이 바뀜 ㅜㅜ",6360 "user : 와 그럼 함 해야쥬 Ai : 짱구 되는 게 무섭뎅",6361 "user : 아냐 요새 그렇게 안 되자나 Ai : 짱구 되는 거는 좀 걱정스럽긴 함 키키",6362 "user : 맞제? 요새는 자연스럽던디 Ai : 아냐 그렇게 안돼 자연스러워 키키",6363 "user : 그런 거 다 리터치도 해주고 괜찮을 듯? Ai : 키키 남자는 더 싸던데?",6364 "user : 내 털같이 키키 한 땀 함 Ai : 왜 남자는 싼 거야 키키",6365 "user : 왜 그런 거야...? 남자 눈썹이랑 여자랑 무슨 차이 Ai : 디자인이 안 힘들어서 그렇지 키키",6366 "user : 그러게 가격이 다른 게 신기 키키 Ai : 아 여자는 디자인이 더 들어가나",6367 "user : 여자는 세심하게 하고 남자는 좀 과감하게 Ai : 아 디자인 값인가 키키",6368 "user : 얌 메이플 스토리가 아직도 있더라 키키 Ai : 뭐? 단풍 이야기가 아직도 살아있숴?",6369 "user : 키키 엉 대박이지 하기사 바람의 나라도 있는디 Ai : 와 둘이 피시방에서 그거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키키",6370 "user : 키키 그래도 그 게임의 끝은 항상 맞고로 돌아가더라... Ai : 맞어 항상 맞고나 고스톱이 최고지",6371 "user : 맞고는 해도 해도 안 질려 평생 안 질릴 듯 Ai : 돈 잃으면 빡치고 얻으면 신나고",6372 "user : 우린 요즘도 심심하면 둘이서 친단다... Ai : 우리 남편은 맞고를 못 쳐...",6373 "user : 와 글노...? 대한민국 사람이 Ai : 부럽다 나도 남편이랑 맞고 치고 싶어 ㅜㅜ",6374 "user : 키키 명절에두 그럼 안친다고? Ai : 어. 나 진짜 놀랬자나 아무도 맞고 안쳐",6375 "user : 니가 가르쳐 주면 되잖아 헐랭 Ai : 웅 그래서 이번 추석엔 시엄니랑 한판 하기로 함",6376 "user : 이번에 캠핑 갈 때 뭐 사갈래? Ai : 캠핑의 꽃은 삼겹살 아니겠어?",6377 "user : 삼겹살은 무조건 사긴 해야지 키키 그리고 다른 거 뭐 없나 Ai : 음... 소세지나 새우, 가리비, 곱창? 많긴 하지 키키",6378 "user : 가리비 맛있긴 하겠다 키키 라면도 사서 끓여 먹자 Ai : 맞아 키키 요즘 캠핑 장비들이 옛날 느낌으로 잘 나와있더라",6379 "user : 봤어 키키 반합에다가 라면 끓여 먹고 하던데 Ai :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진짜 맛있어 보이더라 뭔가 감성이 있어",6380 "user : 캠핑 장비가 없는 게 좀 아쉽긴 하다... 좀 다양하게 있으면 좋았는데 Ai : 캠핑 장비가 또 가격대가 좀 있다 보니까 다 구매하기는 쉽지 않지",6381 "user : 우리가 캠핑을 자주 가는 것도 아니니까 더 그런 거 같에 Ai : 이번에는 그냥 쉬면서 맛있는 거 먹으러 다녀오는 느낌으로 다녀오자",6382 "user : 그래야지 키키 밥이랑 김치 이런 거는 집에서 가져오자 돈 아껴야지 Ai : 좋은 생각인데? 그럼 내일 아침 일찍 만나서 장 보고 출발하자",6383 "user : 알겠어 키키 내일 너네 집 앞으로 데리러 갈께 Ai : 그럼 각자 준비할 꺼 잘 챙겨서 내일 봅시다~",6384 "user : 오전 잘 보냈니? Ai : 오늘 저녁은 배달 음식을 먹을 것 같은데... 뭘 먹지? 키키",6385 "user : 오전 잘 보내셨어요? Ai : 키키 따뜻한 국물 있는 거 어때요?",6386 "user : 음... 탕 종류를 시켜 먹어야 하나? 키키 Ai : 키키 땡기는 거 있어요?",6387 "user : 돈가스도 괜찮은 거 같고 Ai : 손님이들이 오기로 해서 키키 돈가스는 보단 요리 같은걸 시킬까 한다 키키",6388 "user : 아하 키키 그럼 배달 음식 메뉴를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하하 Ai : 그렇지?",6389 "user : 키키 뭔가 나 혼자 시켜 먹는 건 아무거나 대충 때우면 되는데 키키 Ai : 맞아요 하하",6390 "user : 흠 딱히 생각나는 메뉴는 없네요 하하 Ai : 메뉴 정하기가 쉽지 않네 키키 키키",6391 "user : 키키 아무래도 손님이 오면 음식 메뉴에 신경이 많이 쓰여요 Ai : 그냥 치킨이나 시켜야 하는 건가... 키키",6392 "user : 키키 아님 족발에 막국수 어때요? Ai : 그니까...",6393 "user : 내가 음식하는 것도 좀 부담스러워 키키 Ai : 키키 설거지 거리 엄청 쌓일거에요",6394 "user : 오! 막국수 좋다! Ai : 키키 족발에 막국수로 시켜야겠다! 키키",6395 "user : 추천 고마워 키키 Ai : 키키 손님 초대했을 때 족발이 은근 괜찮아요",6396 "user : *아 디피 봤니 키키 Ai : 당근 봤제 키키 겁나 재밌어",6397 "user : 키키 역시 봤을 줄 알았어 ㅠㅠ Ai : 나 그거 보고 뽀글이 해먹었다 바로",6398 "user : * 그거 아심? 거기 대대장보다 그 상병이 더 어린 거 Ai : 헐? 대박 실제로?",6399 "user : 키키 엉 그 대대장 알지? 좀 악역 그 사람이 더 어리대... Ai : 놀랍다... 역시 얼굴만 가지고 나이를 판단 할 수 없어",6400 "user : 키키 그 배우 이름이 구교환인데 검색해 보니까 킹덤에도 나옴... Ai : 아아 맞어맞어 그 사람 킹덤에도 나와!",6401 "user : 키키 야 상상도 못했다 킹덤에 어디 나왔냐며 Ai : 그 사람들 고쳐서 하는 집 있자나",6402 "user : 응? 고쳐야 하는 집? Ai : 뭐라 설명해야 되냐 암튼 나왔어 키키 기억나",6403 "user : 키키 그 말갈족 같은 거 대장이었는데? Ai : 에? 대장이라고? 말갈족이 나왔어?",6404 "user : 일본 정부가 이번에 코로나 긴급 사태 해제하기로 선언 했다네? Ai : 우리나라도 아직 해제를 안 했는데 일본이 벌써 해제했다고?",6405 "user : 다음 달 1일부터 해제 선언 했대 키키 Ai : 아니 일본 코로나 사태 심각하지 않았나?",6406 "user : 도쿄 올림픽 때 코로나 확진자 2만명대에서 지금은 1000명대로 줄었다고 하더라고? Ai : 와... 2만명대에서 1000명대까지 줄었다고? 방역을 대체 어떻게 했길래?",6407 "user : 근데 웃긴 건 키키 일본 정부도 왜 줄었는지 모른대 키키 Ai : 이건 또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이냐 키키",6408 "user : 그러니까 키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줄긴 했는데 이유를 모름 키키 Ai : 확진자 수 줄은 이유도 모르고 그냥 확진자 수가 줄었다는 명분으로 긴급 사태 해제 한다는 거야 키키",6409 "user : 아니 그러다가 갑자기 확 확진자 수 늘으면 어쩔려고 그런데? 키키 Ai : 뭐 방역 대책을 느슨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 했다곤 하더라고 키키",6410 "user : 그럼 일본 전체가 긴급 사태 선언을 해제 하는 건가? Ai : 전체는 아닌 거 같고 8개 현에 적용된 긴급사태선언조치를 해제 한다곤 하더라",6411 "user : 필리핀에서는 백신 안맞은 노동자한테 임금을 안줬대! Ai : 아 키키 와 필리핀도 막장이네요",6412 "user : 그니까 키키 Ai :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 제출 안한 직원들한테 임금을 체불했다고 하네 키키",6413 "user : 백신 맞으라고 그러라는건 알겠는데 극단적이네요 Ai : 그니까 키키",6414 "user : 너무 강압적이잖아 키키 Ai : 그냥 임금 주기 싫어서 핑계된 건가요 하하",6415 "user : 증빙자료 제출을 해야하긴 하다만 임금 지급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Ai : 국가에서도 지금 권고하는 거지 백신 접종을 강제하고 있지는 않는데...",6416 "user : 백신 접종과 별개로 일을 했은데 임금 지불해야죠 Ai : 그니까 키키",6417 "user : 그냥 임금 안 주려고 꼬투리 잡고 있는 것 같다 키키 Ai : 백신 접종 안 한건 다른 방식으로 설득을 하던가 했어야 하는데 말이죠",6418 "user : 맞다 키키 Ai : 필리핀에서도 백신 맞도록 강요하는 건 노동법 위반이라고 한다네 키키",6419 "user : 요즘 코시국으로 안 그래도 경제가 어려울텐데 임금 체불이라뇨 Ai : 그니까 키키",6420 "user : 기업들이 지들 좀 더 돈 벌겠다 수 쓰는 거네... Ai : 노동법 위반이죠 하하",6421 "user : 백신 안 맞으면 월급 못 준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Ai : 그래 키키 법에도 없는 걸로 억지 쓰는 거다 키키",6422 "user :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키키 Ai : 우리나라도 요즘 백신 2차까지 안 맞으면 알바 구하기도 어렵다 하더라구요",6423 "user : 매일 다이어트 하는데 진짜 살이 너무 안 빠져 ㅠㅠ Ai : 식단은 같이 조절하고 있는 거야?",6424 "user : 식단이랑 운동이랑 같이 해야 된다는데 너무 힘들지... Ai : 응 키키 식단은 그냥 6시 이후에 안 먹는 거?",6425 "user : 근데 원래 좀 먹으면서 빼야 잘 빠져 Ai : 키키 6시면 적당하지 않아? 저녁 조금만 먹고",6426 "user :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6시 이후엔 물도 마시지 말라고 하던데 키키 Ai : 엥 물도 못 마셔?...",6427 "user :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고 한 거 같았는데...? Ai : 살찌는 애들은 물도 살찐다고...ㅠㅠ",6428 "user : 아냐 그건 다 거짓말이라고 그랬어 ㅠㅠ Ai : 아냐 진짜야 물만 먹어도 찐다고...",6429 "user : 키키 몸에 수분이 차서 몸무게가 늘어나... Ai : 그래서 연예인들 다이어트 급하게 할 땐 물 안마시던데?",6430 "user : 그래도 그거 다 빠지지 않아? Ai : 물은 마시면서 해야지 ㅠㅠ",6431 "user : 그니까 물 안 마시면 갈증 엄청 심해서 스트레스 받을 듯... Ai : 그냥 다이어트 한다고 6시 이후에만 안 먹어 키키 낮엔 마시고 키키",6432 "user : 그래서 다이어트 한 지는 얼마나 됐는데? Ai : 다이어트 진짜 쉽지 않지 ㅜㅜ",6433 "user : 힘들어 Ai : 일주일...?키키",6434 "user : 그래도 다이어트 일주일째 하는 중이야 키키 Ai : 오 그래도 작심삼일은 아니네 키키",6435 "user : 3일 지났으면 반은 성공한 거지! 키키 Ai : 그치? 키키",6436 "user : 나 나름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고 키키 Ai : 키키 맞아 이렇게 한 달 두 달 하는 거지 키키",6437 "user : 그럼 언젠가는 살이 쭉 빠져 있겠지... Ai : 나도 해야 되는데 ㅜㅜ",6438 "user : 언니 나도 나도. 나도 일하고 왔어 Ai : 키키 *이는 집에서 뭐 안 챙겨 먹고 뭐했어",6439 "user : 집 들어오니까 너무 편하다 Ai : 오늘 너무 바빴어 ㅠㅠ",6440 "user : 집은 진짜 잠자려고 있나 봐... Ai : 나도 오늘 하루 종일 집에 누워있었음 아파서 ㅠㅠ",6441 "user : 집에서 뭐라도 만들어 먹어 *아 Ai : 안 그래도 오늘 친구가 집에서 밥 먹으라고 반찬 줬어",6442 "user : 맞아 나는 자취할 때 장 보고 요리해 먹는 게 제일 재밌었는데! Ai : 너네 자취할 때를 즐겨 키키",6443 "user : 너무 해먹어서 이제는 지겨워 키키 Ai : 키키 난 한창 장 보고 요리 해먹고 그러다가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못 먹어 그냥 ㅠ",6444 "user : 난 너무 안 해먹다가 키키 3학년 때부턴 술 줄이고 해먹기만 했어 키키 Ai : 친구가 반찬 뭐 줬는데?",6445 "user : 오늘 제육볶음이랑 고추장찌개랑 삼겹살 냉동으로 소분해서 가져다줬어 집에서 밥 좀 챙겨 먹으라고 ㅠㅠ Ai : 와 진짜 착한 친구다 천사 아님?",6446 "user : 와 그거 진짜 맛있는데... Ai : 빨리 밥 먹어",6447 "user : 그니깐 *이는 맨날 지 혼자 밥 먹고 자랑만 하는데 Ai : 그러게 막상 챙겨주지도 않으면서 입만 살음",6448 "user : 나도 집 가까웠으면 해서 나눠 먹었지 Ai : 그니까 ㅠㅠ 언니는 자랑이라도 안 하지 넌 뭐야 ㅠ",6449 "user : 키키 *이는 말만 잘해~ Ai : *이는 일 안 하면 뭐해 먹음?",6450 "user : 누나도 아까 자랑하던데? Ai : 알빠야? 왜 꼭 짚고 넘어가 그런 걸 ㅠㅠ",6451 "user : 아 집에서 하루 종일 누워있고 싶다 Ai : 키키 나는 아파서 하루 종일 집에서 누워있었어 ㅠ",6452 "user : 모조품을 파는 친구들은 교육을 잘 받지 못한 걸까? Ai : 어떻게 보면 돈 버는 방법을 잘 배운 거지",6453 "user : 레플레카도 있잖아 어쩔 수 없지 Ai : 이 사회가 정직하게 돌아가기 위해선 교육을 잘 받은 사람들의 역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6454 "user : 고지식한 사람들이 필요해 다방면으로 Ai : 이렇 교육 환경을 만든 사회가 잘되어 있지 않다는 거지",6455 "user : 고지식하다는 말은 별로 좋은 뜻이 아니야 *야 Ai : 미안 내가 좀 교육을 못 받았네...",6456 "user : 고지기식하기만 하면 다른 일을 해낼 수 있을까? Ai : 어떻게든 돈만 벌어가면 되는 사회는 좋지 않아 ㅠ",6457 "user : 근데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회잖아 이미 Ai : 너무 돈에 치중되어 있는 사회 같아",6458 "user : 그럼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하는 걸까 우린? Ai : 돈 버는 법 쓰는 법 저축하는 법 이런 거를 배우면 좋지 않을까?",6459 "user : 돈만 벌어야 하는 교육을 받는 느낌도 들어 Ai : 모든 교육의 끝에는 취업이 있는 느낌이야...",6460 "user : 솔직히 우리 열심히 공부해서 돈 버는데 쓰잖아 이게 기계지 뭐야 Ai : 그렇지 않아?",6461 "user : 돈을 벌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니 별루다 Ai : 난 내 지식을 쌓기 위한 공부를 하고 싶어",6462 "user : 좀 더 편하게 벌기 위해서 어린 시절을 공부만 한다라... Ai : 이국종 교수님 같은 멋진 사람은 존재하지",6463 "user : 오 역시 의대생이라 그런가? Ai : 공부랑 취직이 별개면 아무도 공부를 안 할 거 같아",6464 "user : 자신이 벌고 있는 것보다 환자 치료하는데 더 많이 돈을 쓰는 걸로 알고 있어 Ai : 그분들도 다 여유가 되니까 그렇게 기부를 하시는 거겠지?",6465 "user : 기부를 하시는 거야? 아니면 병원이 적자인 거야? Ai : 공부랑 취직이 별로인 직업도 있어",6466 "user : 제일 오래 사귄 여자친구는 얼만큼 사겼어? Ai : 6개월? 키키 내가 문제가",6467 "user : 키키 6개월이면 오래 사귄 거 아니야? Ai : 키키 니는 2년씩 만나잖아",6468 "user : 키키 2년 만나는 거 이번이 처음인데요... Ai : 아 키키 그래 나도 좀 오래 만나고 싶다 ㅠ",6469 "user : 키키 마지막으로 사귄 게 언제야? Ai : 4년 됐나? 기억이 안 나노 ㅠㅠ",6470 "user : 헐... 그 마이 오래 됐다고? Ai : 어 ㅜㅜ 이제 만날 때 되지 않았나 ㅠㅠ",6471 "user : 키키 만날 때 되고도 한참 더 됐지 빨리 만나야지 Ai : 키키 나는 자만추 추구해서 ㅠㅠ",6472 "user : 오? 자만추라는 단어도 알아? Ai : 야 키키 니랑 내랑 1살밖에 차이 안 난다",6473 "user : 키키 오 근데 우리 나이대에 모르는 사람도 꽤 있던딩 Ai : 키키 에이 자만추는 많이 들어봤을걸?",6474 "user : 키키 그런가? 자만추 하다가 안 생기면 어떡행 Ai : 키키 근데 어디서 만나야 되노",6475 "user : 동호회라도 드가야 되는가 ㅠㅠ Ai : 오 그거 괜찮은데?!",6476 "user : 동호회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많지 않아? Ai : 많다고는 하더라 키키",6477 "user : 아 엄마아빠 곧 결혼기념일이네 Ai : 뭐 사주게?",6478 "user : 아빤 현금으로 줘 Ai : 엥 선물에 현금이 어딨어",6479 "user : 그 돈다발 같은 거 아빠도 받고 싶다 Ai : 나 아직 첫 월급도 안 탔는데 무슨 돈다발이야",6480 "user : 그럼 내년 아빠 생일에는 해주냐? Ai : 와... 딸 등골을 빼먹네",6481 "user : 지금까지 해준 게 얼만데 등골이라 하냐 Ai : 그래도!",6482 "user : 나는 아빠한테 얼마 받아먹은 것도 없다 Ai : 또 헛소리 한다.",6483 "user : 너가 뭘 얼마 안 받아먹어 Ai : 솔직히 나는 다른 애들에 비해서 용돈도 진짜 조금 받았다",6484 "user : 용돈 받을 만큼 받았지 Ai : 뭔 소리냐",6485 "user : 아니 키키 Ai : 지금 와서 대학교 이야기 하는 것도 웃긴데 나 대학생 때 용돈 14만원이었잖아",6486 "user : 그게 말이 돼? Ai : 밥값 5천원에 통학비 2천원 해서 하루에 7천원 일주일에 3만 5천원씩 딱 줬는데 뭐가 불만이냐",6487 "user : 나는 친구랑 놀지도 못해? Ai : 커피도 못 마셔?",6488 "user : 아빠 때랑은 달라 Ai : 커피는 커피믹스로 마시면 되는 거고.",6489 "user : 큰 누나가 결혼하라고 볶는단 말야... Ai : 키키 너 결혼할 때 됐단 얘기야",6490 "user : 결혼을 안 하고 있으니 그렇지. Ai : 내가 알아서 잘 할 텐데...",6491 "user : 키키 너가 맨날 결혼 안 한단 얘기하니까 그렇지 Ai :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잘 바꿔봐~",6492 "user : 바꾸고 자시고도 없어 키키 Ai : 평생 혼자 살면 좋을 거 같냐 키키",6493 "user : 그럼 남들이 욕해. Ai : 남이 욕하는 게 뭔 상관이야",6494 "user : 살아봐라 키키 그게 뭔 상관이 있다 Ai : 누나 말이 맞아.",6495 "user : 살아보니 그래~ Ai : 아무리 그래도 난... 아직은...",6496 "user : 한 5년만 더 있음 진짜 해야 돼 키키 Ai : 그럼 벌써 쟤 나이가 몇인데. 전에 해야지.",6497 "user : 키키 요즘 그렇지도 않아 Ai : 다 때가 있어서 그렇다니깐 키키",6498 "user : 뭐가 요즘은 그렇지도 않아? Ai : 나이 먹고 혼자 사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뎁 ㅠㅠ",6499 "user : 그 사람들 뭐 행복하겠냐 키키 Ai : 티비에 연예인들이나 그렇지~",6500 "user : 여튼 아직은 생각 없어 키키 Ai : 언니한테 쟤 좀 더 볶으라고 해야겠어 키키",6501 "user : 주택도 경비실 있는 그런 곳 없니 Ai : 관리를 안 해주는데 관리비를 낸다",6502 "user : 그런 곳 있으려면 관리비 개쏄껄 Ai : 다같이 모여 살면서 경비실도 있고 키키",6503 "user : 웅 관리를 안 해줌 Ai : 관리비 비싸서 고용 못할 듯 키키",6504 "user : 분리수거장도 있고 그런 곳 Ai : 돈을 내는데 관리를 안 해주냐 키키",6505 "user : 그런 곳 비싼 곳은 있을 듯 Ai : 그 뭐냐 스카이캐슬 키키",6506 "user : 그렇지 그 서울에 거긴 음쓰 집에 버린대 Ai : 아 그런 곳은 근데 들어갈 수가 있냐고 키키",6507 "user : 그런 데 참 좋을 듯 Ai : 주방에서 음쓰 버리면 내려가나 봐",6508 "user : 그 롯데 그 머시냐 거기는 그렇다 함 Ai : 야 혹시 시그니엘 영상 봤냐 키키",6509 "user : 어어 맞음 그거임 Ai : 아 그래 시그니엘 진짜 넘사벽",6510 "user : 다들 봤구나? ^^ Ai : 충격 받음 키키",6511 "user : 그건 꿈의 집이던데 키키 소름 Ai : 와 주차장에서 뭐 박으면 인생 끝나겠더라",6512 "user : 층층 마다 쓰레기장 있는 거 키키 Ai : 키키 어 근데 다 아줌마 쓸 꺼 같은데",6513 "user : 진짜 고급 차 미쳤음 키키 Ai : 전시관 같음 키키",6514 "user : 나 지금 돈까스 먹고 싶어 ㅠㅠ Ai : 헐 나도 그 생각했는데",6515 "user : 치즈돈까스랑 일반 돈까스 중에 나 지금 엄청 고민 중이야 키키 Ai : 돈까스는 치즈돈까스가 진리지,",6516 "user : 나도 배고프다 ㅠㅠ Ai : 그래서 나 지금 치즈돈까스 시켰어 설렌다!",6517 "user : 나도 치츠돈까스 먹고 싶다ㅠ Ai : 다음엔 나도 같이 먹어!",6518 "user : 그래~ 돈까스에 사이드로 뭘 더 시켜 먹을까? 키키 Ai : 사이드는 감자튀김 어때? 별론가?",6519 "user : 오 나 감자튀김 좋아하는데 사이드로 딱이야 좋은걸?! Ai : 거기에 치즈 뿌려져 있는 걸로 먹자!",6520 "user : 좋아 키키 다 먹고 2차도 가야지?! Ai : 키키 2차는 어디로?",6521 "user : 생각한 거 있어? Ai : 기름진 거 먹었으니 빙수 어때!",6522 "user : 빙수? 난 차가운 건 별론데ㅠ Ai : 헉 그래? 그건 몰랐어 ㅠㅠ",6523 "user : 그럼 넌 뭐 먹고 싶어? Ai : 나는 와플 먹고 싶어! 바삭한 거 키키",6524 "user :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Ai : 매일 먹을 거 생각하는 것도 일이다",6525 "user : 오랜만에 중국집에서 짜장면 시켜 먹을까? Ai : 나는 그러면 짬뽕 먹어야겠다",6526 "user : 우리 매일 시키는 곳에서 시킨다? Ai : 그래 짬뽕 짜장면 시켜서 나눠 먹을까?",6527 "user : 근데 검색해보니까 오늘 영업을 안 하는데? Ai : 아 그러면 다른 거 먹어야겠네…",6528 "user : 왜? 다른 데서 시키면 되지 않아? Ai : 나는 거기서만 먹어 키키",6529 "user : 엥? 왜 다른 곳은 맛이 없어? Ai : 응 난 거기 짜장면이 제일 맛있더라구",6530 "user : 그래? 그러면 치킨 시켜 먹을까? Ai : 치킨 좋지 후라이드 양념 반반으로다가",6531 "user : 그러면 누나가 앱으로 시킬게! Ai : 알겠어 그러면 난 먹을 준비할게",6532 "user : 아 배불러 저녁 너무 잘먹음 Ai : 저녁은 최고의 밥들과 함께하는 것이지",6533 "user : 오늘 저녁은 조기구이였어 아주 맛있더라 Ai : 엥 맛있겠다 왜 너만 먹어 ?",6534 "user : 조기를 구워먹다니 최고의 천재성 Ai : 엥 너네 왜 우리집 저녁식사 안 왔냐?",6535 "user : 엥 왜 초대 안 해줬냐 저녁식사 만찬에? Ai : 아니 안 불러주는데 어캐 가노",6536 "user : 아니 초대가 중요하냐 안 온 게 중요한 거지 Ai : 노? 사투리 쓴 거임? 신고합니다",6537 "user : 그래 앞으로는 열심히 갈게 *이네집 Ai : 조기는 역시 서해안 조기가 맛있어",6538 "user : 근데 그걸 왜 너만 먹었냐고 섭섭해 Ai : 서해안에서 잡은 조기는 간이 잘 베있을듯 해",6539 "user : 나만 먹은 게 아니야 우리 아버지랑 같이 먹었어... Ai : 아 그럼 인정할게 아버님 드셔야지",6540 "user : 아버지랑 밥 더 맛있는거 먹어야지 임마 Ai : 아빠가 해주신건데? 너 정말 나빠 흥칫뿡",6541 "user : 와 진짜 말투 극혐이다. 밥 말고 혓바닥 말아 먹었냐 Ai : 흥칫뿡 쓸 수도 있지 왜그래?",6542 "user : 너네는 어떤 라면 좋아해? Ai : 엥 그런 걸 어떻게 쓰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 나 너와 함께라면",6543 "user : 난 아직까지 안성탕면 최고 Ai : 나는 당신과 함께라면... 쏘 스윗 라면 먹자",6544 "user : 올영 세일 다가옴 키키 피부관리 좀 해야 하는데 뭐 사지 키키 Ai : 이거 잘 샀다, 추천할 만한 아이템 있어?",6545 "user : 나 있어! 바이오힐보 마사저! Ai : 와 안 그래도 마사저 하나 구입하고 싶었는데 어때?",6546 "user : 야 나두. 근데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이 너무 많아서 뭘 사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 Ai : 맞아ㅠ 나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그냥 뷰티유튜버가 추천한 거 샀어 키키",6547 "user : 어때? 피부 관리에 도움이 좀 되는 것 같아? Ai : 나 요새 피부 까칠함 ㅜㅜ",6548 "user : 유튜브에서 보면 비포 애프터 차이 많이 나던데 Ai : 확실히 붓기 빼는 데는 도움이 되더라",6549 "user : 오 차이를 느낀다니 진짜 도움이 되나보다ㅜㅜ 미용제품 넘 좋아 Ai : 겟레디윗미 같은 거 봐도 다들 처음보다 갸름해져 있어서 혹함 키키",6550 "user : 키키 마사지 한번 하고 나면 안 떠지던 눈이 떠짐 Ai : 눈을 뜨게 만든다니 심청이 버금가는 효녀템이네...",6551 "user : 크림은 뭐 써? Ai : 하고 나면 피부 건조해질 수도 있다고 하던데",6552 "user : 올리브영에서 리프팅크림+마사저 조합 기획상품으로 팔더라고 키키 Ai : 바이오힐보 크림 비싸지 않아?",6553 "user : 50ml에 삼만원 넘었던 것 같은데 Ai : 와 미친 왜 그렇게 비싸? 가격 실화임?",6554 "user : 응응... 저번 올영 세일 때 특가로 안 팔았으면 엄두도 못 냈을 듯 Ai : 진짜 살 거면 세일 할 때 사야겠다 ㅜ 피부관리에 돈이 왤케 많이 드노 ㅜㅜ",6555 "user : 근데 기초는 비싼 게 비싼 값 하는 것 같더라 Ai : 진짜... 리프팅 크림 바르고 마사지 하면 하나도 안 건조하긴 하더라...",6556 "user : 기초 제품 중에 멀릭서 토너도 좋다고 하던데! Ai : 응응 거기 립밤도 유명하지 않아?",6557 "user : 너희는 투룸이랑 복층중에 어디가 더 좋아? Ai : 나는 계단 올라가기 싫어서 투룸이 좋아",6558 "user : 저는 둘 다 살아봤는데 투룸이 더 좋요 하하 Ai : 키키 근데 솔직히 집에 있으면서 계단 올라갈 일이 얼마나 있어?",6559 "user : 올라갈 일이 얼마나 많은데 ㅡㅡ Ai : 언니 그냥 복층 말고 투룸이 짱이에요",6560 "user : 왜?ㅠㅠ Ai : 나 복층에 대한 로망 있단 말이야",6561 "user : 복층 비쌈 키키 오바 조금 보태면 월세가 거즘 두배야 Ai : 맞아요 ㅠㅠ",6562 "user : 복층은 월세가 장난 아니에요 Ai : 아 진짜?",6563 "user : 복층 월세 얼만데? Ai : 지금 살고 있는 곳이 67만원",6564 "user : 솔직히 투룸은 40만원에서도 구할 수 있는데 복층밖에 매물이 없어서 복층 살고있는 거에요 Ai : 아 진자?",6565 "user : 가격 차이 많이 나네 ㅠㅠ Ai : 근데 너가 부자라면 복층 살아",6566 "user : 근데 복층도 한 번쯤은 살아볼만 해요 Ai : 아니 근데 월세가 비싸단 말에 살고싶은 마음이 줄어들었어 키키",6567 "user : 복층 살아보고 싶으면 우리집 놀러와 Ai : 맞아요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하하",6568 "user : 나 다음주에 강원도로 여행 간다! 하하 Ai : 우와 키키 재밌겠다.",6569 "user : 강원도 어디로 가? Ai : 감악산? 이라는 곳인데 오토 캠핑장으로 가! 하하",6570 "user : 와 캠핑하러 가는구나... 재밌겠다 Ai : 날씨도 선선해서 딱이겠당",6571 "user : 내 친구랑 항상 캠핑 가면 웬만하면 캠핑장을 안 벗어나는 편인데 Ai : 응응 그럼 캠핑장에서만 진짜 놀다오는가 보네?",6572 "user : 이번에 우리 강아지 절친네랑 같이 가는데... 그 분들은 막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 하하 Ai : 아... 여행 성향이 좀 안맞는거 같은뎅 키키",6573 "user : 여행 스타일이 좀 안 맞을 듯 해서... 좀 걱정됨 키키 Ai : 키키 여행은 진짜 스타일 맞는 사람이랑 가야 하는데 ㅠㅠ",6574 "user : 맞제? 키키 아니... 캠핑장 자체가 여행을 간건데... 거기서 또 낮에는 차 타고 이동해서 딴 데 갔다 오고 그런다더라고? Ai : 그래 캠핑하기도 시간 빠듯할 거 같은뎅 ㅠㅠ",6575 "user : 키키 일단은 같이 따라 가기로 했는데... 힘들 것 같아... 키키 Ai : 키키 고생이겠어...",6576 "user : 정 안되면 그냥 따로 놀아야 할거 같은뎅 Ai : 키키 그래야 할 지도 모르겠다 키키",6577 "user : 일단 이번에 처음 같이 가는 거니까 하하 가봐야지 키키 Ai : 키키 응응 근데 갔는데 은근 잘 맞을 수도 있엉 키키",6578 "user : 요즘 여드름이 조금씩 나요 Ai : 잉 갑자기 왜",6579 "user : 여드름 한동안 안 났었잖아 Ai : 좁쌀 여드름이 좀 나더라고요",6580 "user : 피곤해서 그런가 보네 Ai : 요즘 잠이 부족했잖아",6581 "user : 그래서 그런가 봐요 Ai : 조금씩 날 때 관리해야지",6582 "user : 그래 나중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Ai : 나름 신경 쓰는데 잘 안 없어지네요ㅜㅜ",6583 "user : 일단 잠이 부족하니깐... Ai : 그래 무조건 일단 자야 된다",6584 "user : 키키 이번 연휴 동안 좀 자면 피부 좋아질까요 Ai : 그래 피부는 잘 자면 된다",6585 "user : 과일이랑 물 많이 마시고 Ai : 피부 타고 난 사람들 부러워요 ㅜㅜ",6586 "user : 키키 니가 갖고 있는 걸 감사해라 Ai : 니도 피부 요즘은 괜찮다",6587 "user : 하루종일 안 자도 좋은 애들이 있더라고요 Ai : 키키 그러면 진짜 편하긴 하겠다",6588 "user : 나도 예전에 그런 사람들 많이 부러워했지 Ai : 일단 나는 너무 지성피부라 ㅜ",6589 "user : 얼굴에 유분이 많긴 하지 Ai : 어릴 때부터 니는 그렇더라",6590 "user : 래퍼 노엘 알아? Ai : 무면허에 음주운전했대 키키",6591 "user : 키키 가는 사건사고가 많은 거 같은데 Ai : 키키 경찰 폭행 까지 했다던데",6592 "user : 키키 아빠 믿고 나대는 거가 Ai : 안 그래도 아빠가 국민의 힘 의원이더라 키키",6593 "user : 어 그거 땜에 말도 많았잖아 키키 Ai : 쇼미더 머니에도 나오고 많이 나오더만",6594 "user : 음주운전은 진짜 살인행윈데 ㅠㅠ Ai : 카이 ㅜㅜ 절대 하면 안된다 집 앞이라도 하면 안되지",6595 "user : 거기에 무면허에 운전 할 생각을 어떻게 하는 걸까?키키 Ai : 키키 카이 술 먹고 가 상실했나?",6596 "user : 키키 어차피 알려질 건데 이리저리 머리 굴리농 Ai : 키키 뭐 그렇게라도 관심받고싶어나보지",6597 "user : 키키 이제 래퍼 생활 못할 듯 자숙하다가 나오려나 Ai : 키키 자숙하고 나오겠지 키키 그러고 또 사고 치고",6598 "user : 어휴 진짜 법이 눈 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Ai : 자숙 하면 다인 줄 아나 봐",6599 "user : 요즘 젤 핫한 이슈가 뭐지? Ai : 음, 요즘 오징어게임?",6600 "user : 오늘 케이티가 디도스 공격을 받아서 인터넷이 마비가 되었데 Ai : 케이 문화 어쩌고...?",6601 "user : 그거 엄청 핫한 것 같덩라구 Ai : 오징어게임 핫 하잖아",6602 "user : 아 헐? Ai : 디도스 공격이래?",6603 "user : 케이문화 난리잖아 요즘 Ai : 북한 소행아냐...?",6604 "user : 대박이네 Ai : 어머 케이티 무슨 일",6605 "user : 디도스 공격,? Ai : ,너무해",6606 "user : 케이티 가 취약한가 봐 그런 것에 대해 Ai : 북한 소행 아냐?",6607 "user : 너무한 거 아니야? Ai : 그런듯?",6608 "user : 북한이면 정말 소름인걸 Ai : 쟤네 집 인터넷이 고장 났던 이유가 있다니 신기하당",6609 "user : 와, 케이티 이젠 못 쓰겠군,ㅠㅠㅜ Ai : 다 이유가 있었던 거야",6610 "user : 오징어 게임이 한국 드라마 최초로 전 세계 넷플릭스 1위래! Ai : 와우 대단하네 재밌던데 난 키키 봤어?",6611 "user : 나는 그 유명한 걸 아직 못 봤네 ㅜㅜ Ai : 아 진짜? 얼른 보라구 키키 재미있엉 키키 흥미진진",6612 "user : 한번 보면 끝까지 봐야 해 Ai : 키키 몰아서 한꺼번에 봐야지 하다가 아직 못 봤음 ㅜㅜ",6613 "user : 키키 우리나라에서는 평이 갈린다고 하던데 키키 Ai : 근데 그거 막 유혈이 낭자하고 그런 거 아니가? ㅠ",6614 "user : 음... 맞아 키키 18세잖아 키키 좀 잔인해 Ai : 근데 외국은 열광을 한다던데... 키키",6615 "user : 키키 어어 그렇다더라고 키키 왜 그런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 키키 Ai : 아 그래? ㅜㅜ 막 꿈에 나오고 그 정도로 잔인하진 않제?",6616 "user : 음 난 잔인한 걸 잘 봐서 볼만했어 키키 Ai : 내가 좀 상상력이 풍부해서 자기 전에 그런 거 보면 막 꿈에 나오더라고... ㄷㄷ",6617 "user : 키키 그럼 보면 안 될 거 같은데... ㅠㅠ 진짜 피 튀기는 Ai : 키키 그래도... 나만 유행에 뒤쳐질 수 없지...",6618 "user : 니는 대중교통 자주 타고 다니나? Ai : 네 저는 아직 자차가 없어서",6619 "user : 나는 예전에 직장다닐 때 매일 타고 다녔다! 키키 Ai : 그럼 누나 지금은 자차가 있나요?",6620 "user : 그렇지 자차가 없으면 대중교통을 내 차처럼 이용해야지 키키 Ai : 그렇죠 대중교통이 돈 얼마 안 들고 좋습니다",6621 "user : 아니 자동차 없다...ㅜㅜ 차 사고 싶긴 함 ㅜㅜ Ai : 어떤 차 사고 싶으신가요",6622 "user : 그렇지 키키 자동차 사면 돈 엄청 많이 든다고 하더라 Ai : 맞습니다 자동차 자체도 비싸고",6623 "user : 팰리세이드라는 차 아나? 키키 Ai : suv 엄청 큰 차 키키",6624 "user : 아 알죠 그건 근데 가족 차 아닌가요 Ai : 큰 차 갖고 싶은데 키키 산다 해도 주차랑 이런 게 쉽지 않을 듯 키키",6625 "user : 누나 스케일이 좀 크시네요 Ai : 아니다 요즘은 가족 차 아니라도 큰 거 타고 다니더라",6626 "user : 나 자취방에서 토끼 키우잖아 Ai : 응 그렇지",6627 "user : 왜 키우는 토끼 어디 아파? Ai : 응 토끼가 요즘 밥을 잘 안 먹어",6628 "user : 왜 사료 어떤 거 먹이는데 애가 밥을 안 먹어? Ai : 나름 인터넷에서 잘 알아보고 좋은 거 많이 먹이는데 잘 안 먹더라",6629 "user : 산책 같은 건 시켜봤어? Ai : 스트레스 받으면 걔네도 잘 안 먹잖아",6630 "user : 요즘 코로나라서 산책도 못 시켜줬어... Ai : 헐... 스트레스 엄청 받았겠는데?",6631 "user : 사람도 못나가면 스트레스 엄청 받잖아 Ai : 그치... 나는 중간중간 마트라도 가서 바람이라도 쐬지만 얘는 계속 집에만 있으니까",6632 "user : 코로나가 얼른 사라져야지 반려토끼 키우는데도 무리가 없을 텐데... Ai : 너는 반려동물 키우고 싶은 거 있어?",6633 "user : 나는 너구리 키워보고 싶어! 패럿이나 Ai : 오! 너구리 키우는 사람 본 적 있어?",6634 "user : 아니 아직은 본 적 없는데 해외 영상 보면 너구리 키우는 사람 많더라고 Ai : 너구리 키우면 엄청 재밌을 것 같아 키키",6635 "user : 아 고양이 장난감 좀 사려고 하는데 뭐가 좋지 Ai : 너 고양이 키우고 있어 의외네",6636 "user : 아 지인이 고양이 키워서 하나 선물하려고 Ai : 선물 조치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다",6637 "user : 고양이 입양 해 이번 기회에 Ai : 그럴까",6638 "user : 너가 한번 추천해줘 Ai : 길고양이 키워 펫샵에서 데려오는 건 비추",6639 "user : 아니면 강아지 해주던가 어때 Ai : 나중에 주변에 강아지 입양한다는 사람 있으면 알려줄게",6640 "user : 오케 알려줘 나도 강아지 키우게 Ai : 너 강아지 뭐 키우게?",6641 "user : 그냥 아무거나 조아 키키 Ai : 뭐 원하는 종은 없어?",6642 "user : 나는 머 시츄 이런거 Ai : 오케이",6643 "user : 다음에 있으면 연락함 Ai : 오케 연락 줘 기다림 키키",6644 "user : 요즘은 강아지 케이크도 만들더라! Ai : 맞아 수제케이크 엄청 많아 키키 아니 사람이 같이 먹을 수 있게도 만들던데",6645 "user : 그러게 키키 레터링 케이크 보고 1차 충격, Ai : 키키 요즘은 사람보다 강아지들이 더 호강이야",6646 "user : 그러게 키키 수제 간식도 되게 다양하게 나오더라고 Ai : 맞아 키키 너는 강아지 키우고 있어?",6647 "user : 앗 아니 친척 언니들이 수제 간식 창업 준비 중이야! Ai : 오 진짜? 수제 간식 만드는 건 어렵지 않나?",6648 "user : 그러게 창업반 수업도 따로 있더라구 그거 듣는데 Ai : 오? 되게 좋은 아이템이다 요즘은 혼자 살면서 반려동물이랑 같이 사는 사람들이 많아져서",6649 "user : 맞아 그런 것 같아 키키 거의 자식 같으니깐! Ai : 우리도 포메 2마리 키우고 있는데 울 엄마도 엄청 애지중지 키우고 있어",6650 "user : 그치 키키 완전 내 새끼야 ㅠㅠ 그래서 요즘엔 파는 간식보단 수제로 많이 사 주는 것 같아 Ai : 맞아 아무래도 유통기한이 오래된 거는 안 맥이고 싶으니까 그런 거 같아 ㅠㅠ",6651 "user : 울 엄마도 집에서 맨날 고구마 말리고 그래 Ai : 헐 대단하셔, 직접 만들어 주시구나 ㅠㅠ",6652 "user : 요즘 왜 이렇게 발바닥이 아플까 ㅠㅠ Ai : 발바닥?",6653 "user : 요즘 많이 걸어 다닌 건가? Ai : 많이 걷기도 했고 ㅠㅠ 발바닥이 느낌이 안 나",6654 "user : 한의원 한번 가보는 게 어때? Ai : 그럴까?",6655 "user : 한의원 가면 뭐 해주는데? Ai : 한의원 가면 체질별로 약 처방해줘!",6656 "user : 아 그래? Ai : 한의원 가면 침도 놔준다던데 키키",6657 "user : 침 한 번도 안 맞아봤는데! Ai : 이번에 가서 발바닥에 침미 맞아볼까? 키키",6658 "user : 발바닥에 맞으면 진짜 아플 거 같아 ㅠ Ai : 그렇게 말하니 무섭다",6659 "user : 침은 패스! Ai : 하하 그냥 일단 약만 처방 받아!",6660 "user : 그래 그러면 지금 한 번 가 봐야겠어! Ai : 좋아 하하",6661 "user : 가서 후기 얘기해줘! Ai : 당연하지",6662 "user : 나중에 또 연락할게 키키 Ai : 응 하하 약 처방 잘 받고 와",6663 "user : 오늘 일산까지 갔다 왔는데 차가 너무 막히는 거 있죠? ㅜㅜ Ai : 일산까지도 막혀?",6664 "user : 주말인데도 많이 막히는구나... Ai : 여긴 평일보단 덜 막히던데",6665 "user : 연휴라 그런지 차가 평소보다 더 막히는 느낌이었어요 ㅜㅜ Ai : 서울 쪽은 주말이 더 막힐려나... 이동 인구가 많아서",6666 "user : 다들 어딜 그리 가는지... ㅜㅜ 원래 1시간 안 걸리는 곳이었는데... ㅜㅜ Ai : 1시간 좀 더 걸리더라구요 ㅠ",6667 "user : 3일 연휴의 시작이라서 더 막혔나 보다 ㅠㅠ Ai : 여긴 다 빠져나가고 조용하네 키키",6668 "user : 아휴... 도로에서 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ㅜㅜ Ai : 어디 한번 갈려면 고생이겠다 ㅠㅠ",6669 "user : 차가 너무 많아도 불편하네... Ai : 그러니까요... ㅜㅜ",6670 "user : 다들 저희랑 같은 생각인 건지 다들 차 끌고 나왔나 봐요 키키 Ai : 맞아 도로에서 시간 버리는 게 제일 아깝더라 진짜 ㅠㅠ",6671 "user :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은 잘 가고 Ai : 그러니까요... ㅜㅜ",6672 "user : 그래서 최대한 어디 갈 때도 일찍 일찍 나서는 편인데... 차 막히면 그것도 의미 없더라구요 ㅜㅜ Ai : ㅠㅠ 맞아...",6673 "user : 코로나 때문에 대중교통도 찝찝하고... 자차는 차가 막히고 Ai : 수도권만 벗어나면 그래도 덜 막힐 텐데... 항상 벗어나는 게 오래 걸리네요 ㅜㅜ",6674 "user : 일산까지도 막힌다니... 충격이네 ㅠㅠ Ai : 경기도권까지 다 막히나 보네",6675 "user : 그러니까요... Ai :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곳은 또 제한적이라... ㅜㅜ",6676 "user : 요새 나오는 가수들은 잘 모르겠어 키키 Ai : 키키 관심이 없어서 더 모르겠어요",6677 "user : 그러니까 키키 Ai : 걔가 걔 같고",6678 "user : 늙었나 키키 Ai : 키키 요즘 좀 다 똑같은 거 같긴 해요",6679 "user : 키키 그러니까 키키 Ai : 특출난 사람이 잘 없는 듯",6680 "user : k팝도 이제 오래 되긴 했죠 키키 Ai : 그렇지 키키",6681 "user : 우리 때가 최고였지 Ai : 키키 형은 무슨 세대 였어요?",6682 "user : 키키 케이팝 아니야? Ai : 나 무슨 세대임? 키키",6683 "user : 케이팝도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나뉘잖아요 키키 Ai : 아 그래?",6684 "user : 난 모르겠는데? 키키 Ai : 그럴 수 있죠 키키",6685 "user : 요즘은 외국에서 더 케이팝이 인기 많은 거 같더라구요 Ai : 키키 그러게 키키",6686 "user : 케이팝이 아주 인기가 많지 키키 Ai : 닌 무슨 세대인데?",6687 "user : 키키 사실 저도 잘 몰라요 키키 Ai : 뭔데 키키",6688 "user : 물어보길래 아는 줄 알았지 Ai : 키키 대충 3세대 예상해요 키키",6689 "user : 너 요즘 아픈 곳 없어? Ai : 머리가 요즘 조금씩 아프더라구",6690 "user : 머리가 아프다고? Ai : 두통 말하는 거야?",6691 "user : 응응 편두통이 생긴 것 같아 ㅜㅜ Ai : 아 그러면 약은 먹고 있는 거야?",6692 "user : 아니 심한 건 아니라서 약은 안 먹어 ㅠㅠ Ai : 근데 점점 심해지면 병원 가야겠는걸?",6693 "user : 그래야 할 것 같아 ㅜㅜ Ai : 신경 쓰이는 게 많아서 그런가",6694 "user : 나도 요즘 어지럽던데 편두통인가? 키키 Ai : 어지러운 것도 두통에 포함될걸?",6695 "user : 그래서 나 요즘 타이레놀 먹고 있어! Ai : 타이레놀 두통에 효과 있어?",6696 "user : 진통제라 그냥 먹는데 큰 효과는 잘 모르겠네?! Ai : 그래?",6697 "user : 너도 심해지면 병원 한번 가봐 Ai : 알았어 키키",6698 "user : 난 그냥 내일 가볼래 Ai : 키키 가보고 무슨 병인지 알려줘!",6699 "user : 아빠 디피 다 봤어? Ai : 진작 다 봤다.",6700 "user : 볼 거 없냐? Ai : 넷플릭스 얼마 안 남았어",6701 "user : 재밌는 거 추천 해 줘봐 Ai : 오징어게임 요즘 엄청 핫한데 봐바",6702 "user : 오징어게임? Ai : 그것도 영화야?",6703 "user : 흠... 영화 같은 드라마? Ai : 디피처럼 몇 화 있어",6704 "user : 안 그래도 요즘 회사 사람들이 오징어게임 하던데 Ai : 내 친구들도 다 오징어게임만 보더라 키키",6705 "user : 아빠도 봐바 Ai : 알겠다.",6706 "user : 넷플릭스 언제까지냐? Ai : 23일까지던가?",6707 "user : 아빠가 더 보고 싶으면 연장할게 Ai : 한 달에 얼마라고 했지?",6708 "user : 한 달에 1만 2천원이었나 Ai : 그렇게 비싸냐?",6709 "user : 23일까지 다 볼테니까 연장 하지마 Ai : 와 아빠 완전 짠돌이 키키",6710 "user : 이런 거에 돈 낭비 하지마 Ai : 저축해",6711 "user : 영화 보는 거 중에 좋아하는 장르 있어? Ai : 당연히 코믹이지 키키 웃겨야 볼만하지",6712 "user : 키키 코믹 영화 중에 제일 기억나는 영화 있낭? Ai : 극한직업 키키 세상에 이런 맛은 없었다",6713 "user : 키키 아 그거 재밌었지 형사들 치킨 튀기고 Ai : 어 키키 영화관에서 엄청 웃었다",6714 "user : 키키 영화관 가서 봤었나? Ai : 어 키키 가서 봐야지 재미있는 건",6715 "user : 키키 나는 그거 티비로 봤는데 티비로 봐도 재밌더라 2번 정도 본 듯 Ai : 키키 나도 티비로 몇 번 더 봤다 키키 봐도 웃기다 아님",6716 "user : 키키 맞아 다시 봐도 재밌는 것 같아 Ai : 키키 또 보라고 해도 계속 볼 수 있지",6717 "user : 키키 그러면 나는 질릴 것 같은데 Ai : 키키 나는 재미있으면 안 질리던데",6718 "user : 키키 나는 아무리 재미있어도 계속 보면 질린다 ㅠㅠ Ai : ㅠㅠ 니가 재미를 몰라서 칸다",6719 "user : 나 오늘 병원 예약가는중이야 ㅜㅜ Ai : 병원? 왜 어디가 안좋아서 가는거야?",6720 "user : 1년에 1번씩 하는 mri검사하거든 키키 Ai : 아아 건강검진? 그거 받으러 간 거야?",6721 "user : 응응 키키 하필 오늘인데 사람이 많네 Ai : 그거 사람 많으면 한두시간 걸리더라 ㅠㅠ 지겨워...",6722 "user : 아직 도착 안 해서 모르지만 키키 예약자들은 많더라 Ai : 그래도 요즘은 그런 것도 얘기 해주나보네!",6723 "user : 난 그냥 막가서 기다려 키키 Ai : 그럼 너무 지루하잖아 맞다! 너 건강검진도 곧 하잖아 키키",6724 "user : 웅.. 나는 근데 맨날 미루다가 급하게 가 키키 Ai : 에이 건강검진은 미루면 안 돼 몸 나빠져...",6725 "user : 키키 맞아 미루면 안되고 나중에 아프면 보상 안 해줘서 하긴 해야 해 ㅠㅠ Ai : 그치 키키 그래서 난 건강검진은 절대 안 미뤄",6726 "user : 맞아 안 미뤄야 되는데 ㅠㅠ 그게 잘 안되네... Ai : 이번 건강검진은 미루지 말고 꼭 갔다와~!",6727 "user : 누나 내일 영화 보러 간댔어? Ai : 아 그게 내일이야?",6728 "user : 내가 준 표로 가는 거니? Ai : 엄마가 준 걸로 가는 거 내일 아니야?",6729 "user : 내일 맞아 키키 Ai : 완전 까먹고 있었옼 키키",6730 "user : 하유~ 줘도 소용없네~ Ai : 키키 나나 주라니까 그러네",6731 "user : 바빠서 잠시 잊었던 거 뿐이야... Ai : 그거 보고 와서 나한테 표 줘야 해.",6732 "user : 아 그거 거기에 첨부하게? Ai : 안 그래도 거기서 직접 발권 하려고 키키",6733 "user : 응. 센타에 같이 보내야 해. Ai : 아 ㅠㅍ 나도 공짜 영화 보고 싶다 ㅠㅠ",6734 "user : 다음에 또 나오면 너 달라 해 키키 Ai : 누나가 먼저 선수 쳐서 그래~",6735 "user : ㅠㅠ 극장 안 간 지 너무 오래됐는데 ㅠㅠ Ai : 야 키키 나도 진짜 오랜만에 가는 거야 키키",6736 "user : 극장 가는 게 그게 뭐라고. Ai : 가서 팝콘 먹고 싶단 말이야 ㅠㅠ",6737 "user : 팝콘 먹으러 가냐 너는 키키 Ai : 가서 쟤 먹을 팝콘 좀 싸와.",6738 "user : 됐어 ㅠㅠ 극장에서 먹는 게 진짜라고 ㅠㅠ Ai : 키키 다음에 너 달라해서 가라고",6739 "user : 다음에 나오면 너 제일 먼저 줄게. Ai : 키키 그럼 간 김에 팝콘이라도 사와",6740 "user : 사오면 돈은 주냐? Ai : 팝콘 내가 가는 길에 사가마.",6741 "user : 친구들 근데 저는 뚜벅인데 차량 유지비 괜찮으세요? Ai : 키키 나도 학생이라 유지하기 좀 한계가 있지 ㅜ",6742 "user : 나는 차량 말고 이륜이라 유지가 괜찬긴 하지 ㅎ Ai : 유지비는 다들 얼마씩 내?",6743 "user : **는 괜찮은데 **는 승용차라... Ai : 나는 웬만해서 평균적으로 학교 가거나 아님 집 근처 갈 때만 타서 일주일 5만 원 정도?",6744 "user : 나는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만 원 정도.? Ai : 허허 오토바이는 사고 많이 날 거 같아 ㅠㅜ",6745 "user : 나도 예전에 몇 번 죽을뻔해서 볼 때마다 심장 두군두군함 Ai : 난 솔직히 차 운전자 입장으로 오토바이가 근처에서 달리면 무섭더라.",6746 "user : 나는 요즘 오토바이 사고가 많아서 조심히 안전운전 중이야 하하! Ai : 그니까 다들 조심해",6747 "user : 근데 버스 타면 사고 안 나도 사고 난 거같이 멀미 나고 그래 Ai : 키키 이곳 버스 기사는 좀 거칠게 운전 하시더라...",6748 "user : 내가 사는 곳도 버스 기사님들이 운전을 거칠게 하시더라... Ai : 요번에 천안에서 대대로 교육했다고는 하던데 난 아직도 목숨에 위협을 받아...",6749 "user : 맞아 나 그리고 저번에 **이 법에 걸릴 뻔 했잖아... Ai : 왜 무슨 일 있었어?",6750 "user : 엥 **이 법? Ai : 학교 근처에서는 차 밀고 다니라잖아",6751 "user : 저번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시속 20~30km 정도 밟고 있는데 옆도 안 보고 유치원생이 뛰어 들더라 Ai : 나도 이륜 타고 다니면 그런 일들을 많이 접하는데 이륜은 좀 더 위험해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15km정도로 다니고 있어 ㅎ",6752 "user : 키키 이륜차든 사륜차든 어린이 보호구역은 전부 힘들구나... Ai : ** 너도 차 생기면 조심히 타고 다녀**도 안전운전 하고,",6753 "user : 나는 항상 안전운전 중이지! Ai : 그래 다들 안전운전 해 조심하고... 사고 나면 큰일 난다 ㅠ",6754 "user : 알겠어 도로교통법 잘 지키고 다닙시다! Ai : 우리 다같이 한마음으로 법을 준수합시다. ㅎ",6755 "user : 오 ** *** 엄빠된대 Ai : 워후 태어날 애기 벌써 부럽다 키키",6756 "user : ㅋㅈㅋㅈ 키키 그니까 펜트하우스가 150억이던데 Ai : 태어나니 집이 150억",6757 "user : 그 애기는 우리 같은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에 보면 폐소공포증 생기는 거 아닌가 몰라 키키 Ai : ***이 개인 sns에 올리는 사진으로 기사 올라올 때도 맨날 기사 제목이 163억 집에서... 이렇게 시작하더라",6758 "user : 아 알겠다구요 돈 많은 거 누가 모르나 Ai : 키키 근데 진짜 뭔가 연예인들은 활동하는지도 몰랐는데 대배우도 아니고 예를 들어 ***가 이번에 현금 박치기로 몇 십억 집 샀다는 거 보고 놀람",6759 "user : 배우들은 부동산으로 돈 많이 불리는 거 같더라 Ai : ***도 뭐 드라마도 찍고 예능도 찍고 열심히 살았나 보다 생각해야지",6760 "user : 근데 더 대박인 건 *** 소속사에 ***보다 더 많이 번 연예인이 있대 Ai : 연예인들 돈 버는 건 우리랑 단위부터가 달라 키키",6761 "user : 그니까 돈이 무슨 우리가 평생 벌어도 못 만질 천문학적 돈임... Ai : 근데 뉴스 기사 전부 이런 뉴스밖에 없어 플렉스 했다는 기사들",6762 "user : 그니까 나는 지금 2만 원 벌려고 카톡을 몇십 개씩 보내고 있는데 ㅠ 키키 Ai : 키키 웃기네 이거 벌어서 맛난 까까라도 사 먹고 힘내자",6763 "user : 그러자 키키 까까 사 먹고 남은 돈으로 로또나 살까 Ai : 아 ** 팬이 **한테 번호 몇 개 찍어 달라해서 그걸로 로또 샀는데 2등인가 당첨된 거 알아?",6764 "user : !? 쩔어 역시 돈이 들어오는 사주는 따로 있는 건가? Ai : 넘 부러운 걸 개이득이네",6765 "user : 그 팬은 연예인이 밥 먹어 주냐 이런 잔소리 들었을 때 아주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겠어 키키 Ai : 키키 그니까 근데 연예인들은 밥 제대로 못 묵자나 관리해야 돼서",6766 "user : 오징어 게임 옥의티 중에 *** 밥 먹는 척한 거 찍혔다 키키 공기 젓가락질 Ai : 공기 젓가락질 키키 그거 좀 먹는다고 티 나겠냐고",6767 "user : 돈 많이 벌면 뭐해 음식 두고 공기 집어 먹는데 Ai : 그니까 연기 상황엔 리얼하게 먹어줘야줴",6768 "user : 맞은 편 연기자 찐으로 웃던데 눈치 채고 Ai : 키키 그래도 NG 안 나고 잘 넘어갔나 보네",6769 "user : 너가 좋아하는 차는 뭐야?~ Ai : 나는 suv 차 좋아해~!",6770 "user : suv? 그거 차가 커서 불편하지 않아? Ai : 그래도 다른 소형차보다는 안전하잖아!",6771 "user : 하긴 그렇겠다 Ai : 그러면 suv 살 예정이야?!",6772 "user : 사고는 싶지만 머니가 많이 부족하단다 ㅜㅜ Ai : 그래? 키키",6773 "user : 그러면 대출 받아서 사버리자 Ai : 키키 카푸어 인생 함 살아봐?",6774 "user : 좋지 하하 Ai : 차가 주는 만족감이 얼마나 큰데~",6775 "user : 키키 집 없이 차에서 생활 좋다~ Ai : 집 사려면 한참 멀었잖아",6776 "user : 차로 만족할 거야 하하 Ai : 집보다는 차가 훨씬 싸잖아 키키",6777 "user : 응! 그래서 난 차 곧 살 예정이야 Ai : 이번엔 무슨 차로 사려고?",6778 "user : 가서 봐야지~ Ai : 아직 정한 건 따로 없어 하하",6779 "user : 고양이도 넘 귀엽더랑 Ai : 아 나 고양이 알러지만 없었어도 ㅜㅜ",6780 "user : 고양이 너무 무서워 아직은 Ai : 고양이 귀여운데 난 강아지가 짱이야",6781 "user : 우리 집에서 키우는 건데 넘 아쉽 ㅜㅜ Ai : 차라리 강아지가 더 좋아 난 ㅠㅠ",6782 "user : 고양이 눈이 좀... Ai : 근데 일순위는 강아지야 키키",6783 "user : 강아지는 귀여운데 고양이는 무서워 Ai : 난 검은 고양이 넘 무서워",6784 "user : 고양이 눈이 얼마나 귀여운데 키키 Ai : 고양이 키워?",6785 "user : 완전 대형견도 난 좋아행 Ai : 졸귀라구 ㅜㅜ 강아지나 고양이나 ㅜㅜ",6786 "user : 대형견은 너무 커서 부담스러워 키키 Ai : ** 집에 고양이 4있어...",6787 "user : 부모님이 고양이 키우셔 키키 Ai : 작은 강아지가 젤 귀여운 것 같아",6788 "user : 수성못 갔을 때 수달 봤었는데 너무 귀엽더라 ㅋ Ai : 수성못에 수달도 있나?",6789 "user : 응 키키 한번 봤었다 물에서 나왔다가 쏙 들어가더랑 Ai : 키키 난 수성못 갔을 때 한 번도 못 봤는데",6790 "user : 키키 나도 우연히 본 거야 Ai : 수달도 천연 기념물이지?",6791 "user : 천연기념물이지 ㅠㅠ 사진 찍었으면 좋았을 텐데 간직하게 Ai : 사진은 못 찍고 동영상만 찍어 놨다 ㅠㅠ",6792 "user : 그래도 동영상으로 남겼네 키키 Ai : 키키 안 지우고 놔둬야지 행운을 가져다 줄지도 모르니",6793 "user : 키키 그 순간에 동영상 찍을 생각을 하다니 키키 나는 구경만 했을 거 같다 Ai : 키키 나는 신기한 거 있으면 무조건 폰부터 들어 키키",6794 "user : 키키 나는 맨날 구경만 하고 나중에 아 찍을걸 생각하는데 Ai : 키키 나도 맨날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폰으로 찍고 있더라 키키",6795 "user : 키키 니 폰 용량은 커야 되겠노 Ai : 키키 내 용량 크다 256기가임",6796 "user : 친구들 요즘 건강 챙기고들 있나? Ai : 건강은 챙겨야 하는데 술부터 줄여야 할 꺼 같아 ㅜㅜ",6797 "user : 나는 요즘 홍삼 틈틈히 챙겨 먹고 가끔 나가서 운동도 하고 있지 ㅠㅠ Ai : 다들 건강 잘 챙기네 ㅠ",6798 "user : 난 요즘 기력이 없는 거 같아 큰일이야 Ai : 왜 몸 어디 안 좋아?",6799 "user : **하고 **는 나처럼 홍삼 그런 거 안 챙겨 먹어? Ai : 홍삼은 조금 비싸지 않을까...?",6800 "user : 홍삼은 개인적으로 난 열이 많아서 안 먹어 ! Ai : 그렇구나 **는 여자라서 챙겨 먹을 줄 알았는데 아니군아?!",6801 "user : 나는 사는 대로 사는 사람이라 건강 같은 거 생각 안 해봤는데 요즘엔 좀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 Ai : 건강이 최고지 젊었을 때 잘 챙겨야 해",6802 "user : 나는 어머님이 그런 걸 좀 잘 챙겨주시더라고! Ai : 부럽다 우린 그럴 시간도 여력도 안돼서 요즘 발목도 좀 안 좋은데 병원도 못 가고 있어 ㅠ",6803 "user : 음... 주말에도 시간이 안되는 거야? Ai : 병원은 필수적으로 몸이 아프면 가야 하는 곳이야",6804 "user : 가면서 정기 건강 검진도 받아야 해? Ai : 그게 좋을 것 같아...",6805 "user : 1년에 한 번씩 무료 건강검진 해주나? Ai : 어... 그거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6806 "user : 난 요즘 코로나가 무서워서 1차 백신 접종 한 상태야 Ai : 나는 아직 백신을 안 맞았는데 그거 어떤 걸로 맞아야 괜찬아 종류가 있다는데!",6807 "user : 모더나가 제일 좋은 거라 했나? Ai : 나도 아직 백신 안 맞음 ㅠ",6808 "user : 둘 다 차이는 없는데 델타 바이러스 변이에는 모더나가 좀 더 효과적이라 들었어! Ai : 그러면 나는 화이자를 맞아야지 좀 더 안전성이 있다는 거네?",6809 "user : 그래도 국제적으로 검증된 거 맞는 게 맞겠지... Ai : 아니지! 델타 바이러스 예방도 막아주는 모더나를 맞아야지!",6810 "user : 나 내일부터 출근 자전거타고 할 거야! Ai : 날씨 좋으니까 운동 겸 그렇게 해도 좋을 거 같은데?!",6811 "user : 그치! 나도 그 생각으로 시작한 거거든 하하 Ai : 맞아 바쁜 현대인이라 ㅠㅠ 운동 할 시간 없잖아",6812 "user : 버스 말고 자전거 좋은 거 같아! Ai : 응 교통비도 안 드니까 완전 좋겠다 키키",6813 "user : 맞아 맞아 절약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 Ai : 너도 출근 때 자전거 타고 할래? 키키",6814 "user : 나는 자전거 타고 가려면 전날 출근 해야 돼 ㅠㅠ Ai : 그 정도로 거리가 멀어?",6815 "user : 전기 자전거 타면 금방이야! Ai : 음 자전거 거리 한번 검색해볼게 키키",6816 "user : 내가 검색 해 보니 멀다 키키 넌 무조건 대중교통! Ai : 키키 웅 진짜 ㅠㅠ 나는 자전거 타면 아마 허벅지 터질거야 키키",6817 "user : 허벅지 운동하고 얼마나 좋은데~ 아쉽다 Ai : 다음에 직장이 탈만한 거리 되면 도전해볼게 ㅠㅠ",6818 "user : 그래 아쉽지만 직장 옮기면 타 봐! Ai : 웅 나도 내 건강 챙겨봐야지 키키",6819 "user : 환승 연애 보신분 있나열 Ai : 저는 다 봤다니까여",6820 "user : 나 아직도 그거 못 봄 ㅠㅠ Ai : 키키 아 내가 이거 물어봤니?",6821 "user : 환승연애 이제 보십니꺼? Ai : 환승연애 언제 하는 거야?",6822 "user : ** 왜 아직도 안봤냐구여 Ai : 웅 물어봤잖아 키키그 거 완전 끝났어",6823 "user : 본다면서 또 깜빡했어 ㅠㅠ 검색해봐야지 Ai : 아니... 오늘 오후에 다 봤지 결말 봐버림 키키",6824 "user : 금요일 오후 4시에 티빙에 올라오는데 키키 Ai : 나 티빙있어! 그걸로 봐야겠다!",6825 "user : 아니 뭔 2-3시간해 미쳤어 키키 Ai : 와 그 외국남장 애 멋있지 않아?",6826 "user : 요즘은 바로바로 영상 올라오니까 너무 종흠 키키 Ai : 엉... 스포하지 말자 ** 안봤으니까",6827 "user : 나는 걔 보고 진짜 남자다 싶었어 키키 Ai : 외국 남장 애는 누구야? 벌써 궁금해",6828 "user : 키키 너도 그런 남자가 되어라 Ai : 아 그러자... 안봤다니까... 키키",6829 "user : 남자가 남장한 거야...? 너무 궁금한데...! Ai : 키키 엉 나중에 보면 알꺼얌 후후",6830 "user : 나는 이미 그런 남자야 남자 중에 남좌 Ai : 아니가 여자가 남장한 건가...? 아 오늘 꼭 본다 진짜",6831 "user : 경비원 아저씨한테 곰팡이 햄 준 거 봤음? Ai : 완젼 진짜 인성 쓰레기 하하",6832 "user : 헐? 누가? Ai : 미쳤다 곰팡이 햄?",6833 "user : 사람들이 진짜 와 글노 인성이 Ai : 그럴 바엔 안 주는 게 낫지 않니 /.",6834 "user : 아니 일부러 준 거 확실함? Ai : 엉 입주민이 명절 선물이라고 5년 된 햄인가 줌",6835 "user : 일부러 줬겠지 하하 그렇게나 먼지 앉은 걸 Ai : 어떻게 곰팡이가 피지?",6836 "user : 캔인데 가능함? Ai : 엉 밖에도 곰팡이 천지던데 ㅡㅡ",6837 "user : 근데 아파트에 그런 사람 많대 하하 Ai : 헐 미친 모르고 줬다기엔 너무 확실한갑네...",6838 "user : 엉 막 유통 기한 지난 거; Ai : 버리기 귀찮아서 경비 아저씨 주는 사람들",6839 "user : 아니 그게 사람 할 짓임? Ai : 경비 아저씨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지...?",6840 "user : 완젼 놈들임 쓰레기들 Ai : 아니 버리기 귀찮다고 누굴 준다는 건 어떻게 생각하지?",6841 "user : 응응 경악한다 경악해 Ai : 그 집 자식이 찍어 올렸음",6842 "user : 그래도 우리 주위엔 그런 애는 없어서 다행이다 Ai : 제정신이 아닌가 봄... 미쳐따",6843 "user : 그니까 너네가 아니라서 너무 다행 Ai : 다 나중에 천벌 받을 거야 하하",6844 "user : 오늘부터 부스터 샷 접종 예약한대 키키 Ai : 그렇다고 하네요",6845 "user : 누나는 2차도 안 맞으시니... Ai : 옹 다들 3차까지 맞고 있네 키키",6846 "user : 뒤처지고 있군 Ai : 근데 3차는 좀 그렇습니다",6847 "user : 어 3차는 니 안 맞을라고? Ai : 저는 고민이 중입니다",6848 "user : 아 진짜 Ai : 아직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멀었을 듯 키키",6849 "user : 그러니 천천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Ai : 옹 진짜 다 맞는 거 보고",6850 "user : 부스터는 진짜 더 무섭다 Ai : 근데 또 6개월 뒤라 괜찮다는 말도 있고",6851 "user : 그런가... Ai :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 할까",6852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진짜 무섭네요",6853 "user : 맞아 ㅜㅜ Ai : 진짜 맞을 때마다 이렇게 불안에 떨어야 하나",6854 "user : 그러게요 Ai : 언제 치료제 나오려나",6855 "user : 얼른 나왔으면 ㅜㅜ Ai : 내년에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백신도 나온다던데",6856 "user : 그건 안전할까요... Ai : 안전하길 바라는데",6857 "user : 아 진짜 이번 여름에도 비가 너무 많이 온 거 보면 겨울에 눈도 어마어마하게 올 것 같은데 벌써 무섭다 Ai : 차라리 추운 게 나은 듯",6858 "user : 난 추운 게 조하 Ai : 나도 추운 게 훨씬 좋긴 한데 눈 많이 오면 교통사고도 많이 나고 힘들잖아...",6859 "user : 나는 마냥 좋지만 Ai : 아 그건 그래 눈 찰박 거리는 거 진짜 싫어",6860 "user : 눈도 너 싫어할걸? 모르는 것 같아서... Ai : 그건 아닐걸? 항상 나한테 떨어지는 걸 보아하니 날 좋아하는 게 맞아",6861 "user : 아니야 그냥 온 세상 사람들 다 맞어... Ai : 그러면 눈은 모든 사람들을 다 좋아하는 거네",6862 "user : 아무튼 뭐든 적당히 와야 한다 이거지 사회적으로 사건 사고가 많이 생기잖아 Ai : 이번에 뭔가 안 올 거 같지 않아? 내 느낌은 그래",6863 "user : 너무 안 와도 서운하긴 한데 다들 사고 나고 다치는 것보다 좋을 듯 Ai : 작년처럼만 오지만 않으면 될 듯 작년에 너무 왔잖아",6864 "user : 맞아 작년엔 진짜 이러다 뽀로로 세상 되는 거 아닌가 걱정함 Ai : 키키 ㄹㅇ 눈의 천국이었어",6865 "user : 진짜 나가기 힘들었는데 Ai : 진짜 아침마다 출근해서 앞에 눈 쓸다가 팔 빠질 뻔... 지옥이었다고",6866 "user : 넘어질 뻔한 적도 많았다 Ai : 진짜 머리 깨질 뻔한 적 100번.",6867 "user : 반지의 제왕 본 따람 Ai : 나 어렸을 때 봤는데 기억 안 나",6868 "user : 내 스타일 아님 ㅠ Ai : 나도 반지의 제왕은 뭔가 안 보게 되더랑",6869 "user : 오 난 진짜 재밌게 봤는데 역시 취향은 다르구나 Ai : 근데 거기 배경 모티브가 뉴질랜드래",6870 "user : 난 영화 배경 나라들 여행하는 게 버킷 리스트야 Ai : 해리포터 덕후인 난 버터 맥주 맛없다고 하지만 꼭 마셔 볼 꺼양",6871 "user : 아 맞아 Ai :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꼭 가 볼 거야",6872 "user : 아 언니가 거기서 버터 맥주 마시고 가져온 컵 5년 내내 잘 썼다 Ai : 너희 영화 베드신 안 찍는 배우한테 찍게 하는 방법 들어 봤어?",6873 "user : 찍게 하는 방법? Ai : 걍 사기꾼 아니야?",6874 "user : 뭔가 나쁜 방법일 것 같은데 Ai : 그런 장면 없는 작품인 척하다가 촬영 당일 날에 알려 준대",6875 "user : 나 그거 본 거 같아 Ai : 이번에 한소희가 베드신 있는 줄 몰랐다고 하던데",6876 "user : 역시 감독들 전부 사기꾼이었네 Ai : 난 그거 봤는데 입에 넣는 거 미꾸라진가 애벌레 아니라고 속이고 촬영한 거",6877 "user : 으 나도 그거 들어 봤어 Ai : 진짜 미쳤지",6878 "user : 김혜수나 이병헌 급 아니면 영화배우도 극한 직업인들 Ai : 헐 감독들 갑질 엄청하네",6879 "user : 키키 ㄱ 근데 그거 웃기지 않아? Ai : 작가 파워도 쎄서 맘에 안 들면 죽여 버리는 거",6880 "user : 키키 헐 배우가 마음에 안 들면 캐릭터를 죽여 버려? Ai : 키키 뭐야",6881 "user : 니는 큰 수술 받은 적 있나? Ai : 아니요 저는 매일 매일 건강합니다",6882 "user : 오! 좋다! 수술은 정말 평생 안 받는 게 좋을 것 같다ㅜ Ai : 맞습니다 누나는 있나요?",6883 "user : 나도 매일 건강해서 키키 수술은 한번도 안 해봄 키키 Ai : 다행입니다 매일 건강을 목표로",6884 "user : 아? 라섹수술 한번 했었네? 키키 Ai : 근데 큰 수술은 아니였다 키키",6885 "user : 그건 요새 시술 아닙니까 Ai : 키키 맞제? 수술이라 해서 엄청 긴장했는데 금방 끝났음 키키",6886 "user : 많이 아프진 않았나요? Ai : 어어 아프진 않고... 눈이 좀 많이 시렸음 키키",6887 "user : 키키 다행이네요 많이 아프면 힘들었을 텐데 Ai : 라식은 다음 날 바로 잘 보인다는데... 이걸 했어야 했나",6888 "user :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라섹이 더 안전하다고 하던데 Ai : 맞아 라섹은 천천히 잘 보여진다고 하더라고 키키 시력 좋아질 때까지 시렸던 것 같다 키키",6889 "user : 얼마 전에 영화 소개 유튜브 보다가 아바타를 다시 봤거든 Ai : 와 추억의 제목이네 키키",6890 "user : 벌써 십 년 됐지 않음? Ai : 맞아 키키 근데 어벤져스도 아바타 기록을 못 깼대",6891 "user : 우와 그 옛날에 개봉했는데 대체 얼마나 잘됐던 거지 Ai : 그만큼 화제이긴 했다 키키",6892 "user : 캐릭터 디자인도 특이하고 그래픽도 부드럽고 Ai : 지금이야 다들 cg잘하지만 그땐 혁신이었지 키키",6893 "user : 씨지 미쳤지 설정도 나름 탄탄하고 키키 Ai : 난 아직도 그 야광식물 경관? 같은 거 떠오름 키키",6894 "user : 3d안경 어지럽다고 토한 사람 있다고 소문 돌았던 거 생각난다 키키 Ai : 그런 거 진짜였을까 키키 지금 생각하면 넘 웃긴데",6895 "user : 와 근데 다시 봐도 연기랑 설정이... 뭔가 가슴 벅찼음 키키 Ai : 난 비행하는 신이 좋던데 그 동물이랑 꼬리로 서로 교감하고...",6896 "user : ㅁㅈ 그 당시에 영화에서 강조했던 주제들이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거라 와닿더라 Ai : 뭐였지?",6897 "user : 자연 파괴에 대한 경고 그런 건가? Ai : 응응 요새도 다큐 보면 인간의 욕심으로 대자연을 거스르는 게 문제라고 하잖아",6898 "user : 오빠 비염 수술하셨다고 했었죠? Ai : 응 비염 수술했지 키키",6899 "user : 엄청 편해졌다 Ai : 지금은 다 완쾌하신 건가요?",6900 "user : 응 지금 한 지 2~3년 된 거 같은데... 아직은 괜찮아 키키 Ai : 오... 저 아는 분은 비염 수술하고 다시 돌아왔다고 하더라구요 ㅜㅜ",6901 "user : 근데 비염이 재발이 엄청 잘 된다고 해서... 걱정이다 Ai : 그러니까요...ㅜㅜ 관리 잘하셔야 해요!",6902 "user : 키키 수술하긴 전엔 그런 말 없더니 수슬 끝나니깐 재발 확률 높다고 말해주더라 Ai : 저는 비염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비염이 엄청 삶의 질을 떨어트린다고 하더라구요 ㅠㅠ",6903 "user : 키키 관리할 것도 딱히 없어... Ai : 근데 비염은 정말 불편하다",6904 "user : 앗... 키키 의사 선생님... 너무 했네요! 키키 Ai : 키키 맞다 수술하고 삶의 질이 확실히 올라갔어",6905 "user : 그래도 평소에 비염에 좋다는 것은 다 해야죠! Ai : 찬바람 불면 항상 가방에 휴지 넣어 다녔는데 ㅠㅠ 이젠 휴지 없어도 생활이 가능하니",6906 "user : 오! 예전에 비해 진짜 많이 편해지셨겠어요! Ai : 키키 의사 선생님이 자기가 수술하면 재발 안 한다더니, 수술 끝나고 마지막 검진받으러 갈 땐 재발 확률 높으니 관리 잘하라고 하더라",6907 "user : 나 지금 자전거 구매할까 심히 고민 중이야 Ai : 자전거?",6908 "user : 그거 힘든 운동 아니야? Ai : 에이 자전거 타고 경치 보러 다니면 좋지~",6909 "user : 내 친구도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힘들대 ㅠ Ai : 그래?",6910 "user : 어떤 자전거를 타길래 힘들어 하는 거야 키키 Ai : 아 두발 자전거인 거만 알아 키키",6911 "user : 다 요즘 두발이지 누가 네발자전거를 타! Ai : 네발자전거는 진짜 어렸을 때 탔는데",6912 "user : 지금은 다 전기 자전거나 두발로 타니까 네발자전거는 흔치 않아 하하 Ai : 어디 갈 때는 그냥 버스가 최곤 거 같아",6913 "user : 버스? Ai : 그래도 차 막힐 때 자전거가 최고야!",6914 "user : 너 타고 다니면서 꼭 후기 알려줘 Ai : 근데 아직 헬멧도 안 사고 살 게 많아 키키",6915 "user : 장비는 꼭 착용하고 타야 해! Ai : 알았어",6916 "user : 내 목숨은 내가 지켜야지~ Ai : 응 조심해서 잘 타!",6917 "user : 배달 시켜 먹을까 싶기도... Ai : 키키 혼자 있으면 배달도 애매하지 않아?",6918 "user : 맞아 그리고 요즘 배달비도 너무 비싸 Ai : 혼자 있을 때는 시키기 좀 그렇지?",6919 "user : 나는 혼자서 배달 시켜본 적 잘 없는 거 같아... Ai : 먹고싶은 건 너무 많은데",6920 "user : 아 그니까 배달비 왜케 비쌈? Ai : 배달비 택배비 그런 거 세상 아깝드라 키키 더 비싼 건 잘도 사면서",6921 "user : 맞아 배송비 아끼려다가 물건 더 사서 돈 더 씀 Ai : 평거동에서 여기 만원임 키키",6922 "user : 이상한 심리야... 키키 Ai : 넘 아까워 주기 시러",6923 "user : 와 만원 배송비 만원은 너무 심한 Ai : 실화냐구 누가 시켜 먹는지 궁금",6924 "user : 정촌 만원? Ai : 너무하다 키키",6925 "user : 진주 아니냐곸 키키 Ai : 시켜먹는 사람 있을까",6926 "user : 진짜 여럿이면 나눠내서 시켜먹을 의향 있으려나 Ai : 키키 평거동 롤링핀 부들 부들 빵값 보다 더 비쌈 키키",6927 "user : 그러니까... 아무도 안시켜먹을듯 ㅠㅠ Ai : 와 진짜 배달비 너무하네",6928 "user : 이거 갑자기 너무 오르는 거 같아 Ai : 지금 갑자기 짜파게티도 끓이기 귀찮아서 그래...",6929 "user : 만원 너무했어 ㅠㅠ Ai : 나도 배달비 비싸면 괜히 안 사먹고 싶더라 배보다 배꼽이 더 커...",6930 "user : 마자마자 음식값도 비싼데 거기다 배달비까지 하면 얼마야 Ai : 키키 언제부터 우리가 짜장면에 배달비를 냈냐 ㅠ",6931 "user : 끓이자 그건 키키 Ai : 그 정도는 해서 먹어야지",6932 "user : 공공 임대 주택 아파트나 한번 알아봐서 신청해볼까? Ai : 공공 임대 주택 아파트가 무슨 아파트야?",6933 "user : 뭐 사람들이 국민 임대주택 또는 행복주택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아파트야 Ai : 나라에서 관리하는 아파트 같은 건가?",6934 "user : 뭐 그렇다고 볼 수 있지? Ai :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을 위해 소규모 주택을 지어서 공급하는 아파트랄까?",6935 "user : 그럼 싼값을 지불하고 거기서 살 수 있는 거야? Ai : 그렇지?",6936 "user : 나도 이제 독립할 나이가 되긴 했는데 집사기엔 너무 부담이 크고 살 수도 없지만... Ai : 그곳에 입주하려면 뭐 어떻게 해야 되는데?",6937 "user : LH청약센터에서 행복 주택 입주를 신청할 수 있어 Ai : 신청 조건이나 자격 같은 게 뭐 필요 하나?",6938 "user : 나도 정확히는 몰라서 찾아봐야 할 꺼 같은데 Ai : 기본적으로 주민등록등본, 초본, 청약통장 사본, 건강보험증 사본, 전년도 근로소득원천영수증 정도를 구비해야 한다네?",6939 "user : 필요한 서류들이 엄청 많네... Ai : 그래도 신청해서 당첨만 되면 싼값에 아파트에서 살 수 있으니 좋지",6940 "user : 확실히 그래도 월세보단 이런 게 낫겠다 Ai : 나도 월세 알아봤는데 너무 비싸더라고 ㅠㅠ",6941 "user : 조금 있음 핑크 뮬리 계절인데 어디 구경하러 안 가~ ? Ai : 어디든 떠나고 싶다.",6942 "user : 집콕 지겨워 ㅜ Ai : 맞지 ㅠㅠ 사람 좀 없는 핑크 뮬리 있는 곳은 없겠지?",6943 "user : 어 없어 키키 단연코 없어 키키 Ai : 마스크 쓰고 여기저기 다 다니던데",6944 "user : 맞어 ㅎ 제주도 진짜 가고 싶은데 ㅠㅠ Ai : 제주도는 너무 비싸서 못 가겠더라 ㅠ",6945 "user : 이번에 특가 비행기가 뜨긴 했던데 가을 제주도 너무 그리워 ㅠ Ai : 비행기는 싼데 숙박비, 렌트비가 헬이더라... 키키",6946 "user : 맞어 ㅎ 우린 아이가 있으니 카시트도 빌려야 하잖아 ㅎ Ai : 하... 이제 백신 접종 완료되면 슬슬 나갈 수 있다니까 희망을 ㅜ",6947 "user :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라고 해서 여행 업계가 나아질 것 같다고 하던데~ Ai : 어. 코로나 사망률이 낮으니까... 그냥 마스크 끼고 살아야 된다더라구.",6948 "user : 너무 슬프다 사진마다 모두 마스크라서... Ai : 어... 여행 가도 우리는 마스크 쓰고 다닐 거야 ㅜ 키키",6949 "user : 해외 여행은 언제 갈 수 있을지... 아주 답답하네... Ai : 어디 가고 싶은데?",6950 "user : 여행 갈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뭐야? Ai : 나는 여행 갈 때 편리함을 제일 많이 따지는 거 같아",6951 "user : 교통? 이런 부분? 숙소는 안 봐? Ai : 숙소는 그냥 화장실 깔끔하고 쓸만하면 크게 욕심은 없어",6952 "user : 나도 그랬는데 요즘은 숙소를 중점으로 봐 키키 Ai : 너는 숙소 수영장 이런 거 중요해?",6953 "user : 수영장은 인원 많을 때 가고 키키 좀 깔끔하고 이쁜 곳으로 찾아가는 거 같아 하하 Ai : 웅 근데 너무 옛날 식은 나도 가기 싫어 ㅠㅠ",6954 "user : 근데 역시 사람들 빨라서 잡기 힘들어 ㅠㅠ Ai : 맞아 이쁜 데들은 또 금방 나가잖아",6955 "user : 응 그래서 항상 애매한 곳으로 가지 키키 Ai : 그래서 빨리 예약해야 해 미리미리 ㅜㅜ",6956 "user : 맞아 요즘 한옥 숙소도 이쁘던데 ㅠㅠ Ai : 한옥 숙소는 나도 아직 안 가봤어!",6957 "user : 공주 쪽에 숙소 많더라~ Ai : 오 가깝네 키키 한번 놀러 가자고 해봐야겠다",6958 "user : 재난 지원금 다 썼어? 키키 Ai : ^_^ 말해 모 하니 진즉에 탕!진!",6959 "user : 순삭이네 순삭이야 키키 나두... Ai : 25만원 누구 코에 붙이라고^^",6960 "user : 다 어디 갔니 키키 합쳐서 50 순삭 Ai : 하하하하하 우리 남편은 아직 내 재난 지원금 남은 줄 알더라...",6961 "user : 키키 니가 따로 썼어? 옳 Ai : 우린 75야 애기 꺼까지...",6962 "user : 남편은 아직 안썼데? Ai : 나는 내 카드로 하ㅏㅎ하ㅏ핳 ㅇ",6963 "user : 와 애기도 주는구나 키키 Ai : 시쿠릿 남편&강아지는 외식으로 탕지~",6964 "user : 애기 껀 그럼 누가 쓰는 거야 키키 Ai : 애기 꺼는 세대주 = 남편 껄로 들어와",6965 "user : 아 세대주 동무가 받는군 하하 Ai : 벌써 다 쓰고 없음 ^^",6966 "user : 도대체 그걸 왜 먹어... Ai : 난 이제 울릉도를 벗어나고 싶어",6967 "user : 키키 형의 진심이 나왔네… 바다가 못 보내 준대... Ai : 왜 못 보내줘 바다를?",6968 "user : 나도 도시에 살면서 애슐리를 가고 싶어 제발 Ai : 형 울릉도 생활을 즐겨…",6969 "user : 울릉도 내 도심에 없어 ? Ai : 바다가 나의 도시진출을 허락해 주지 않는 것만 같아",6970 "user : 그러게 울릉도도 시내는 있을 거 아니야 Ai : 오빠는 울릉도 내 시골쪽인거야 ?",6971 "user : 울릉도는 읍내도 제대로 형성이 돼있지 않아 술집을 본 적이 없어 Ai : 키키 아 진짜? 좋은 곳이네",6972 "user : 키키 나한테 딱인 곳이네. 술 싫어 Ai : 이곳에서 집을 지을려고 해도 원자재 유통비가 너무 비싸",6973 "user : 아하 그렇구나 형 많은 걸 알고 있네 Ai : 그러게 누가 보면 한 5년 이상 산 듯",6974 "user : 서울은 요즘 집값이 얼마나 할까? Ai : 그니까 한달 치곤 모든걸 알고 있네",6975 "user : 키키 서울 집값 뭐 내가 꿈 꿀 수 없는 정도겠지 Ai : 강북이나 성북구 같은 곳은 아직 좀 싸더라고",6976 "user : 그렇구나 그래도 내 집은 없을 듯 Ai : 맞아 집? 그건 다음 생에 있을 이야기",6977 "user : 너무도 많은 집이 한국에 있지만 정작 우리집은 없어 Ai : 응 그냥 오래된 우리집이 좋아…",6978 "user : 니는 쇼핑몰 자주 가는 편이가? Ai : 저는 한번에 몰아서 쇼핑하는 편이에요 하하",6979 "user : 나는 요즘 거의 다 인터넷 쇼핑몰로만 물건사는 것 같다 키키 Ai : 아 인터넷 쇼핑몰 편하죠 하하",6980 "user : 그렇지 키키 나도 오프라인 쇼핑몰을 잘 안간다 키키 Ai : 실패하지는 않아요? 키키",6981 "user : 오프 쇼핑몰이 좀 귀찮긴 해요 Ai : 어어 키키 요즘 안 파는 게 없잖아 키키 인터넷에 키키",6982 "user : 인터넷이 더 싸기도 하구요 하하 Ai : 실패는... 가끔 하긴 하는데... 키키",6983 "user : 키키 배송비가 조금 아깝긴 해요 하하 Ai : 응! 인터넷 가격이 싸서 좋다! 키키",6984 "user : 키키 자주 쇼핑하는 쇼핑몰이 있어요? Ai : 그래도 내가 직접 나가는 수고로움 보다 배송비가 덜 아까워 난 키키",6985 "user : 그렇긴 하네요 하하 시간도 절약되고 Ai : 쿠팡 비율이 제일 높은 듯 키키",6986 "user : 둘다 전역한 거지? Ai : 응응 전역했징",6987 "user : 나 16군번이야! Ai : 군대 어디 다녀왔어?",6988 "user : 난 공군이징 하하 Ai : 난 해병대!",6989 "user : 16군번이라는 게 무슨 말이야? 하하 Ai : 헐 해병대 대박이야 ㅠㅠ",6990 "user : 16년도에 들어갔단 말이야 하하 Ai : 오 해병대!",6991 "user : 간지 키키 멋있넹 Ai : 멋지다 해병대 ㅠㅠ",6992 "user : 난 공군인데 ㅠㅠ Ai : 머리 빡빡 밀고 멋있어서 갔어",6993 "user : 어쩌다가 해병대를 갔어? Ai : 그래도 공군도 짱이라구 ㅠㅠ",6994 "user : 비행기 ㅠㅠ Ai : 해병대 남자답잖아",6995 "user : 키키 마자 공군도 멋있어 Ai : 비행기 짱",6996 "user : 해병대는 넘사벽이야 정말 Ai : 공군은 훈련 많아?",6997 "user : 요즘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있나? Ai : 아니 키키 나는 게임을 별로 안 좋아해서 키키",6998 "user : 아 맞나 키키 프렌즈 타운이란 게임 아나? Ai : 아니? 프렌즈 타운? 그것도 뭐 카카오에서 만든 거야?",6999 "user : 카카오에서 나온 게임인데 난 꽤 오랫동안 했는데 키키 Ai : 어떤 게임인데? 키키 그거 비슷한 게임으로 치면?",7000 "user : 애니팡 같은 게임해서 블록 얻어서 프렌즈 타운을 건설하는 거야 키키 Ai : 아 키키 옛날에 애니팡은 진짜 많이 했었어",7001 "user : 막 카카오 캐릭터들마다 개별 섬을 꾸미고 나면 타운이 건설되는 거지! 키키 Ai : 키키 그거 아직도 하고 있어?",7002 "user : 응 나도 예전에 애니팡 엄청 많이 했었음 키키 Ai : 키키 애니팡이랑 또 뭐 더 있었는데... 기억 안 나네",7003 "user : 응 요즘은 많이는 안 하고 정말 할 거 없을 때 한번 켜서 한 판하고 끔 키키 Ai : 나는 게임 같은 거 지면 짜증 나서 안 하게 되더라",7004 "user : 예전에 막... 쿠키런도 많이 했었잖아! 키키 Ai : 키키 쿠키런은 안 하고 그거 비슷한 거는 했어",7005 "user : 너 원래 학생 때는 공군으로 가고 싶어 했었잖아 Ai : 그랬지 공군이 복무 기간 제일 길어서 결국 안 갔지만 키키",7006 "user : 키키 공군 멋있던데 도전해보지 키키 Ai : 공군이 군 복무 기간이 제일 길다고 키키",7007 "user : 키키 하루라도 빨리 제대하고 싶긴 할 듯 키키 Ai : 그렇지 키키 하루라도 빨리 제대하고 싶지 키키",7008 "user : 키키 곧 있으면 외가 쪽에 아 하나 군대 가겠네 Ai : 아 가? 곧 가겠지 키키 가 가면 이제 *이만 남네",7009 "user : 키키 *이 가면 진짜 울듯 키키 Ai : 키키 누나 내 군대 갈 때도 안 울어 놓고 *이 가면 운다고?",7010 "user : 키키 *이는 막내잖아 키키 *이 웃상이라 진짜 귀엽지 키키 Ai : *이 웃상이지 키키 *이는 군대 가려면 아직 5년도 더 넘게 남았다",7011 "user : 키키 *이 가면 이모는 진짜 울 거 같다 키키 Ai : 이모 무조건 울지 키키 그냥도 눈물 많은데",7012 "user : 키키 *이 군대 가는 건 진짜 상상이 안 간다 Ai : *이 진짜 많이 컸다",7013 "user : 우리 애기들 키키 일요일에 머리 완전 파격 변신 키키 Ai : 키키 진짜?",7014 "user : 보고 싶당~ Ai : 딸은 단발로 자르고 아들은 완전 해병대 머리 키키",7015 "user : 와우 키키 멋있어 [이모티콘] Ai : 아들 잘 어울릴 꺼 같아!",7016 "user : 난 귀여운데 키키 남편이 극혐해 키키 Ai : 자꾸 스님 같다 아픈 애 같다 키키 후",7017 "user : 입 꼬매 버릴까 Ai : 헝 진짜?",7018 "user : 그 정도야 ^^;, Ai : 한번씩 변신하는 것도 좋징~",7019 "user : 첫째도 이쁘겠당! Ai : 내 눈엔 너무 귀여워 키키",7020 "user : 둘째가 미용실 너무 힘들어 하는데 이번엔 먼저 가겠다 하고 약속도 삼일 간 계속 했거덩 Ai : 근데 사장님 오자마자 울고 난리나 거 그냥 안고 키키 다 밀자고 하고 밀었고둔 키키",7021 "user : 애는 좋아하는 거 같아 키키 Ai : 키키 미용실두 계속 가야 잘 있더라궁 ^^;",7022 "user : 한 달에 한번은 가야 적응 할 텐데 키키 Ai : 그렇게는 못 가겠징 ㅜㅜ",7023 "user : 우웅... 키키 아마 두세 달은 안 가도 될 듯 Ai : 웅 웅 한번 글케 짜르면 그 정도 가더랑~",7024 "user : 울 아이도 단발로 짤랐을 때 넘 귀여웠는데. Ai : 벌써 머리가 쫌 자랐어 ^^;",7025 "user : 맞아 맞아 키키 Ai : 애들 머리 금방 자라지 키키",7026 "user : 웅 웅 엄청 훨씬~ Ai : 난 이제 머리 못 기를 꺼 같아 키키",7027 "user : 짧으니까 세상 편해~ Ai : 난 애들 머리 짧으니가 둘째는 해줄 게 없어서 좋은데 첫째는 머리가 자꾸 뻗쳐 키키",7028 "user : 키키 숱이 많아서 그럴 꺼야 ㅠㅠ Ai : 나도 아무것도 안 해주고 싶은데 키키 여자애라 삔이라도 해줘 키키",7029 "user : 키키 그리고 우리 집이 단체로 반곱슬이거든 키키 Ai : 그래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키키",7030 "user : 아 ㅠㅠ 곱슬... Ai : 나도 머리가. 곱슬이여서 진짜 엄청 뻣쳐 ^^;",7031 "user : **는 아직 아닌데 내가 중학교 때부터 머리가 곱슬로 쫌 되더라구. Ai : 울 아가도 그때 가봐야 알 꺼 같아 ㅠㅠ",7032 "user : 아 그래? 키키 Ai : 그런 경우도 있구나",7033 "user : 신기하다 Ai : 웅 웅 사춘기 되니깐 모발두 두꺼워지궁 곱슬로... ㅠㅠ",7034 "user : 나 아기 때는. 울 딸래미랑 머리 똑같았댕 키키 Ai : 나중에 매직이나 해줘야겠다",7035 "user : 요즘 학원비 개개개개개개 비싼 거 아니 Ai : 학원비 한 달에 한 40 하니?",7036 "user : 와 요즘에 한 달 2번에 국영수 얼마이려나? Ai : 피아노 학원 다니고 싶었는데 ㅠ",7037 "user : 키키 와 국영수면 키키 애 엄마 아니냐고 Ai : 헐 나도 바이올린 배우고 싶었는데 ㅜㅜ",7038 "user : 피아노 학원 진짜 비싸 졌더라고 키키 Ai : 그런 예체능은 원래 비싸지 않아?",7039 "user : 요즘 학원들도 가격 어느 정도 평균대가 있나 봐? Ai : 모든 것이 다 올랐어",7040 "user : 아니야 Ai : 임금만 안 올랐어",7041 "user : 월급만 제대로 안 오르네 ㅜㅜ Ai : 옛날에는 피아노 학원 그렇게 안 비쌌어",7042 "user : 개자식들 다 오르는데 왜 인건비만 안 올라 Ai : 루이비통 10월 1일자로 30% 올랐대",7043 "user : 미술도 다니고 싶었는디 Ai : 아니 맨날 가격 올려 ㅜㅜ",7044 "user : 뭔가 예체능 배우고 시펐는데 ㅜ Ai : 엉 인기 상품만 내가 산 건 안 오름",7045 "user : 그래도 사람들이 사니까 올리는 거야 Ai : 마저 마저 ㅜㅜ",7046 "user : 다 올라 ㅜㅜ 학원비도 ㅜㅜ 흑 Ai : 짜증 키키",7047 "user : 내가 사면 안 오름 Ai : 아니 진짜 명품 너무 비싸",7048 "user : 엄마 우리 도자기 수업 들어볼래? Ai : 그런 게 있어? 어디로 가는데",7049 "user : 행궁동에 공방거리 있는데 괜찮더라 Ai : 가서 항아리 하나 만드는겨?",7050 "user : 나는 인센스 스틱 홀더 만들고 싶어 Ai : 그럼 엄마는 접시 만들러 가야겠네",7051 "user : 응 주말에 한번 예약 해볼까? Ai : 12시 넘어서 가야지 엄마 등산 가야해",7052 "user : 그래 교육 일정 보고 정할게 Ai : 수업료는 많이 비싸? 얼마 정도 하는데",7053 "user : 체험 수업이라 3-4만원 할걸 Ai : 비싸긴 하네 예약은 니가 해",7054 "user : 알겠어 커리큘럼 같은 거 있네 있다 보여줄게 Ai : 설명 많이 해주고 좋은 대로",7055 "user : 응 거기 후기도 많아서 괜찮은 것 같아 Ai : 알겠어 다다음주 주말에 가는 게 좋다",7056 "user : 키키 아 웃겨 키키 Ai : 아 인터넷으로 뭐 시킬 거 거 없나",7057 "user : 난 오늘 물이랑 과자 시켰어 Ai : 아 나도 물 사야 하는데",7058 "user : 물은 몽베스트가 제일 맛있어 Ai : 난 무조건 쿠팡 탐사수야",7059 "user : 계절 바뀌는데 옷은 안 사? Ai : 옷 사야지",7060 "user : 근데 돈이 없어 Ai : 지금 돈 벌고 있잖아 키키",7061 "user : 키키 이건 노트북 사야 해서 안돼 Ai : 진짜?",7062 "user : 노트북 어디꺼 살거야? Ai : 아직 고민 중이야",7063 "user : 노트북이랑 태블릿도 Ai : 집에 컴퓨터 있으면 태블릿도 나쁘진 않지",7064 "user : 긋치... Ai : 근데 주변에서 다들 노트북 사라 해서",7065 "user : 차라리 노트북보단 그냥 데스크톱을 사 Ai : 나 데스크톱 시장에서 제일 좋은 거 방금 나온 거 이런 거 다 모아서 맞춤 키키",7066 "user : 조립했어 Ai : 그렇게 사는 게 제일 싸지",7067 "user : 나 늙어서 그런지 엘라스틴? 단백질?이 없어졌나 봐 머리 개털 Ai : 트리트먼트 해? 아니면 에센스 발라?",7068 "user : 에센스 매일 바르거든? Ai : 근데도 그런다",7069 "user : 주름도 생김 Ai : 엥 왜 그러지...",7070 "user : 진짜 영양 공급이 제대로 안 돼서 그런가... Ai : 주름이여? 벌써?",7071 "user : 키키ㄱ 네 아 일찍 죽어야 되나 Ai : 아 근데 나 머리 파마하려고",7072 "user : 곱슬로 변해서 지금 난리야 머리가 Ai : 오 파마하고 인증샷 보내줘야 해~",7073 "user : 아니면 염색 많이 해서 머리가 상한 건가 Ai : 그럴지도 근데 비싸다는 미용실 다 필요 없나 봐",7074 "user : 왜왜? 클리닉 받아도 소용 없어? Ai : 키키ㄲ 네이버예약에서 완전 유명한 데 한 달 전에 예약하고 갔는데 머리 잘랐거든?",7075 "user : 자른 건지 만 건지 티도 안 났어 Ai : 키키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 뭐지 키키 걍 허공에다가 자른 건가?",7076 "user : 리뷰 남겨 Ai : 아 맞어 너 치과 보톡스 맞은 거 효과 어때?",7077 "user : 나 효과 개쩔어 Ai : 6개월 후에 또 맞을 예정입니다~",7078 "user : 이를 아예 안 가는 건 아닌데 그 강도가 현저히 낮아졌어 Ai : 와 진심 보톡스는 신이 주신 물질인 듯",7079 "user : 나 진짜 보톡스 효과 제대로 보는 중이야 키키 Ai : 이갈이도 이갈이지만 얼굴이 완전 갸름해졌어",7080 "user : 대박 나도 요즘 이갈이하고 그러는데 나도 생각 좀 해봐야겠다 Ai : 근데 주사가 진짜 아파 ㅠㅠ",7081 "user : 여기도 공군 부대 있나봐 Ai : 비행기 날라 다니지?",7082 "user : 오 진짜? 광주에도 있잖아 공항 근처에 Ai : 아파트도 다 낮아! 신기행",7083 "user : 아그래서 부대 근처는 아파트가 낮은 거야? Ai : 송정역 쪽도 그래서 낮지 아마?",7084 "user : 공항 근처는 높은 아파트 못 짓는 갑던데! Ai : 아 그런거구나 키키 뭔가 법으로 해놓은 가보네",7085 "user : 그거 이번에 규제 풀린다는 거 같던데 아닌가? Ai : 우리 아파트도 그래서 낮아 키키",7086 "user : 나 몰랐어 키키 나는 군대 그냥 육군이라 키키 Ai : 공군도 시험 보고 들어가는 거지?",7087 "user : 엉 근데 여긴 한 13층...? 귀엽더랑 Ai : 와 근데 거기 근처 살면 너무 시끄러울 거 같은데",7088 "user : 요즘 높은 아파트들이 워낙 많아져서 Ai : 엥 공군 왜 시험쳐 하하",7089 "user : 13층이 낮다니 키키 난 한 5층 되는 줄 알았네 키키 Ai : 공군은 따로 시험 보고 그러는 건 아니야?",7090 "user : 우리 남편 공군 나왔어 키키 Ai : 키키 아니 근데 그거 시험없이 골라서 자원입대 된다ㅗㄱ?",7091 "user : 아 진짜? 아니 무슨 안에서 시험보고 그런다길래 선배들이! Ai : 방금 물어봤는데 안친뎅...!",7092 "user : 자원입대도 할 수 있구나 키키 Ai : 나도 몰랐는데 신기하네 키키",7093 "user : 니는 하고 있는 게임 있나? Ai : 요즘 바빠서 게임할 시간이 없네",7094 "user : 예전에는 어떤 게임 주로 했어? Ai : 게임 많이 했지 배그도 하고 롤도 하고",7095 "user : 모바일 게임은 하는 거 없낭? Ai : 리니지 모바일 게임 좀 하다가 안 하고 있지",7096 "user : 리니지는 어떤 종류야? Ai : RPG 게임이야 재밌는데",7097 "user : 이게 유료 게임이제? Ai : 어 너도 해봤어?",7098 "user : 아니 키키 말만 많이 들었다 Ai : 남자애들 많이 하던데 돈도 벌었다 그러고",7099 "user : 맞다 근데 그만큼 돈도 써야 된다 ㅠㅠ Ai : 잘 키운 사람들 막 몇 억 원씩 왔다 갔다 한다던데 그건 거짓말인가? 키키",7100 "user : 그 사람도 몇 천 써서 그래 벌걸? Ai : 근데 게임 아이디 사고 파는 거는 불법 아니강?",7101 "user : 요즘도 밤마다 노트북으로 게임하냐 키키 Ai : 키키 매일은 못하고 날 잡아서 한다 키키",7102 "user : 여자친구가 뭐라 안 해? Ai : 뭐라 안 해",7103 "user : 여자친구는 드라마 보느라 바쁘거든 키키 Ai : 아 맞다",7104 "user : 너 여친 드라마 좋아하지 키키 Ai : 아직도 롤 하지?",7105 "user : 롤 하지 키키 Ai : 너도 하냐?",7106 "user : 당연하지 키키 Ai : 근데 요즘 출근하고서부턴 못 하는 중 ㅠㅠ",7107 "user : 그건 나도 마찬가지 키키 Ai : 티어 어디냐?",7108 "user : 나 언랭인데? Ai : 나 저번에 패드립 먹은 후로 랭크는 안 돌려",7109 "user : 키키 얼마나 못했길래 키키 Ai : 난 다이아 먹음 키키",7110 "user : 와 너 다이아야? Ai : 미쳤네;",7111 "user : 롤만 하나 Ai : 키키 롤만 안 해도 되더라 키키",7112 "user : 내가 실력이 좋은 거지 키키 Ai : 키키 짜증나네 키키",7113 "user : 내 남자친구는 플레에서 강등 당해서 골드인데 키키 Ai : 키키 나중에 이 형아가 가르쳐준다 해라 키키",7114 "user : 제발 내 남자친구랑 같이 해서 티어 좀 올려줘 키키 Ai : 키키 그래 시간 나면 키키 날 잡자 키키",7115 "user : 그래? Ai : 그럼 그냥 게임이나 하자",7116 "user : 좋아 난 인형옷 입히기 할래 Ai : 어때?",7117 "user : 정말 특이한 게임을 하는구나 Ai : 인형옷 입히기 게임은 뭐야?",7118 "user : 응? 그걸 몰라 *아? Ai : 나도 그건 모르겠는데...?",7119 "user : 어떤 거인데? Ai : 난 여자지만 남자 게임을 많이 했어 키키",7120 "user : 그냥 옷 입히는 거야 재미있어 Ai : 어떻게 입히는데? 옷을?",7121 "user : 그럼 처음엔 옷이 다 벗겨져 있는 거야? Ai : 그냥 클릭하면 되는데?",7122 "user : 너 야한 거 좋아해서 저거 하는 거지 Ai : 그런 게임을 왜 하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7123 "user : 쉿 비밀이야 Ai : 재미가 있거든",7124 "user : 취향 존중 해줄께 Ai :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말하지 마",7125 "user : 맞아 난 스타나 해야겠어! Ai : 이미 말하고 다녀서 상관없어",7126 "user : 알겠어 Ai : 다른 사람한테 그런 이야기 듣고 싶지 않다...",7127 "user : *는 무슨 게임을 주로 하고 있어? Ai : 옷 입히기 해보는 거 어때",7128 "user : 같이 하자 Ai : 너랑 같이 하는 그런 게임",7129 "user : 아니 무슨 게임을 주로 하냐고... Ai : 왜 좋은 게임이야",7130 "user : *아 너도 해 Ai : 저런 게임 말고 다른 거 할래",7131 "user : 너 디피 봤어? Ai : 오 당연히 봤지!",7132 "user : 너는 봤어? Ai : 나도 봤어 키키",7133 "user : 완전 재밌지 Ai : 키키 엉 재밌더라",7134 "user : 재밌다는 표현을 쓰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재밌었어 키키 Ai : 근데 웬일로 드라마 안보는 사람이 그건 봤대?",7135 "user : 키키 아니 Ai : 너도나도 다 보길래 남자친구랑 봤는데 재밌더라고",7136 "user : 몇편 안 나와서 보기 편하지 키키 Ai : 맞아 키키",7137 "user : 근데 그거 보면서 내가 남자였으면 나는 군대 가서 디피 되고 싶어 Ai : 키키 너가 여자니깐 그런 말하는 거야 키키",7138 "user : 난 벌써 가기 싫어 Ai : 그런가 키키",7139 "user : 내 남자친구도 군대 다시 가라 하면 절대 안 가고 싶다 하더라 Ai : 진짜 너무 공감한다 키키",7140 "user : 난 엄마 뱃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어 Ai : 키키 그건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니니?",7141 "user : 너가 군대 간다고 생각해봐라 하루 하루가 지옥이다 Ai : 아 당연히 그러겠지;",7142 "user : 그래서 디피로 들어갈 수 있다면 군대 가고싶다 한 거야 Ai : 키키 너가 잡힐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봤니?",7143 "user : 아 그렇네 키키 Ai : 내가 탈영병이 될 수도 있겠네 키키",7144 "user : 니는 육군이였제? Ai : 어 육군 나왔지 하하",7145 "user : 육군은 육지를 지키는 사람들이가? Ai : 어 맞다 너 남친은 해군 나왔다 하지 않았나?",7146 "user : 맞아 키키 바다를 지키다 왔다 Ai : 하하 대단한 사람이네",7147 "user : 군대 얘기 많이 들었나? Ai : 엉 키키 질리도록 들었다",7148 "user : 다 들어줬어? 힘들어겠ㄴㅔ Ai : 아니 나도 처음에만 듣다가 이제 지겨워서 듣는 둥 마는 둥... 키키",7149 "user : 키키 그만하라고 해야지 그만두지 Ai : 나도 계속 얘기하다가 혼났다",7150 "user : 키키 니도 여자친구한테 막 얘기하나? Ai : 어 키키 재미없다고 그만 좀 하래",7151 "user : 키키 그러다가 나중에 듣지도 않을껄 내처럼 Ai : 나는 아예 안 하는 중이다 키키",7152 "user : 키키 군대는 제발 남자들끼리 있을 때만 해라 Ai : 친구들이랑은 많이 얘기해서 말할 게 없다",7153 "user : 오락실 가고 싶누 Ai : 요새 오락실 시설 장난 아니라며",7154 "user : 예전엔 오락실 많았는데 요즘 많이 못 보는 거 같아 Ai : 오락실에서 펌프 하고 코노 가면 스트레스 삭",7155 "user : 옛날이랑 비교가 안된다던데 Ai : 오 진짜? 요즘 시설이 좋아졌어?",7156 "user : 아 장난 아냐 엄청 신박 Ai : 코노는 진리지 대학생 때 진자 많이 갔는데",7157 "user : 오락실 코노는 진리지 Ai : 물총 게임 하면 진짜 물 나옴",7158 "user : 나도 인터넷에서 봤는데 키키 Ai : 코로나 때문에 자주 못가니까 아쉬워",7159 "user : 나 오늘 휴게소에서 했는데 진짜 재밌어 키키 Ai : 와 엄청 신기하더라고 키키",7160 "user : 물총게임이 있어? 와 대박 Ai : 마자 ㅠ 코노 가기 넘 무섭",7161 "user : 휴게소에도 오락실이 있어? Ai : 사진 찍은 거 있음 보여주라",7162 "user : 코노에서 확진자 많이 나오지ㅠㅠ Ai : 사진은 있는데 초상권이 있어서 안 돼...키키 아 엄청 신기해 공도 진짜 나와 키키",7163 "user : 와 그것도 신기한데? 키키 Ai : 나도 오락실 찾아봐야겠다 대박이야",7164 "user : 엉 성주 참외 휴게소에 있더라 키키 Ai : 아니 세상에 진짜 별 게 다 생겼어",7165 "user : * 취업하면 군기 엄청 잡는 거 아니야? Ai : 그 대신 군대 다녀와라 *아 너도",7166 "user : 난 이미 취업 확정인가? Ai : 난 체력이 약해서 군대를 가지 못해...",7167 "user : 군대 겪고 와야 진정하게 일을 시키지 Ai : 체력은 상관 없어",7168 "user : 하면서 늘고 그러는 거야 Ai : 뜀걸음도 한 50미터 뛰면 지칠걸? 키키",7169 "user : 맞아 체력은 군대가 최고로 잘 늘어 Ai : 맞지 군대 생활만큼 빨리 증가는 없을껄?",7170 "user : 아침마다 뜀걸음을 한다는데 진짜야...? Ai : 50미터 운전도 못해?",7171 "user : 운전병도 있어 Ai : 뜀걸음 그거 열외로 도망쳐",7172 "user : 운전이 아니라 기초체력이 부족하다구! Ai : 맞아 열외 매일 해 다리 아프다고",7173 "user : 기초체력 부족하면 다른 방법으로 도망가 Ai : 왜 자꾸 날 군대로 보낼려 하는 거야",7174 "user : 아님 매일 달리기를 해서 늘려보던가 Ai : 맞아 매일 달리기라도 해",7175 "user : 너무해 ㅠㅜ Ai : 총 쏘는 건 재밌어?",7176 "user : 못해? Ai : 의지가 없으니 군대 다녀와",7177 "user : 총 사람을 쏘는 거니 재미있을 꺼 같아? Ai : 거기서도 직접 사람을 쏘진 않잖아...",7178 "user : 군대 지원이라도 해봐 Ai : 겪어봐",7179 "user : 맞아 겪어봐야 아는 거지 Ai : 부사관 여군은 좋은 점이 있어?",7180 "user : 직접 쏘는 거는 아니지만 해봐야지 Ai : 여군? 재미있겟네 참",7181 "user : 언니는 인터넷 쇼핑 주로 뭐 사? Ai : 나는 옷을 많이 구매하는 것 같아 키키 넌?",7182 "user : 나는 전자 제품 자주 사 키키 Ai : 쿠팡 배송 완전 빨라",7183 "user : 쿠팡 좋지 쿠팡은 완전 꿀템이야 Ai : 응응 특히 로켓 배송 너무 좋더라,",7184 "user : 거긴 빠르겠다 나도 서울 살 때 빨랐던 것 같아 Ai : 그치 그래서 자주 쓰는 것 같아? 어엇 내 돈...",7185 "user : 돈이 숭숭 나가는 소리가 들리네 Ai : 맞아 키키 요즘 또 간편 결제라 그냥 눈 깜박 할 사이에,",7186 "user : 아 맞아 그래서 좋은 듯 먼가 불안 Ai : 그러게 혹시 나 몰래 결제 되었을까 봐 키키",7187 "user : 그래도 지문 인식이 되니까 ㅜㅜ 키키 Ai : 키키 언니는 쿠팡 자주 안 써!?",7188 "user : 난 어제도 시켰는 걸 키키 쿠팡 Ai : 키키 역시 편한 게 장땡",7189 "user : 뭐 시켰어? Ai : 세제랑 퐁퐁이랑 키키 생필품 그런 것들",7190 "user : 크으 키키 난 언제나 땡겨... ^^ Ai : 아 집 주변에 먹거리가 많으면 시끄럽고 사람 너무 많고 그런 건 좀 싫지만 키키 그래도 맛있는 게 집 앞에 있으면 사다 먹기 너무 좋을 거 같아",7191 "user : 맞아~ Ai : 울 집 주변에 너무 없어...ㅠㅠ 분식집이라두 있음 좋은뎅...",7192 "user : 너무 아쉽 Ai : 그치 키키 ㅠㅠ",7193 "user : 조금만 걸어 나가면 있긴 한데 이게 또 가까워야 밤에도 슉 나가서 포장해 오는 건데 키키 Ai : 요즘 코시국이라 집안에 포차나 바 만드는 사람들 많잖아~",7194 "user : 난 술은 안 먹지만 키키 재밌어 보이긴 하더라 키키 Ai : 키키 그칭",7195 "user :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렇게들 많이 하더라~ Ai : 편의점 좋아하는 분들은 편의점처럼도 하고 키키",7196 "user : 그치 키키 Ai : 캠핑 좋아하는 사람은 캠핑장으로 꾸미고 키키 집에만 있으면 너무 지루하니까",7197 "user : 그런 인테리어도 좋을 거 같아 한번 해보고 싶어 키키 집만 넓다면...^^ Ai : 키키 충분히 울 집보다 잘 꾸미는 거야~",7198 "user : 우린... 아기집 ^^; Ai : 키키 아직 아기니까 키키",7199 "user : 우린 한 살이라도 위인 언니가 있으니까 키키 그 아이에 맞추게 돼서 키키 Ai : 맞아~",7200 "user : 근데 지금 위치를 바꾸기도... Ai : 아기 물건들이 너무 많아서 할 수가 없더라궁 ㅜㅜ",7201 "user : 나도 엄청 버리고 팔고 나눠 키키 Ai : 비우지 않으면 변화를 못 주더라 ㅜㅜ",7202 "user : 맞아... ㅠㅠ Ai : 넓으면 넓은 대로 힘들구 좁으면 좁은 대로 힘들구...^^;",7203 "user : 난 너무 넓으면 청소 때문에 힘들 꺼 같아 Ai : 지금 집이 젤 편해 키키",7204 "user : 키키 애가 하나라서 더 그럴 거야 ㅜㅠ Ai : 우린 남매에 둘이라 방 시급...",7205 "user : 하아 화장실도 ㅠㅠ 한번에 몰려 키키 Ai : 4명이서 생활하려면 방 세 개에 화장실 2개는 있어야 편안하게 생활하더라궁 ㅜㅜ",7206 "user : 맞아 맞아 Ai : 최소 그 정도는 돼야지 ㅜㅜ",7207 "user : 웅 난 셋이 있어도 그 정도 되는 집에 살고는 싶은데... ^^; 내가 감당을 못할 듯 키키 Ai : 청소 어짜농 키키",7208 "user : 키키 걍 방 두 개씩 해야지 뭐... 키키 주말에 같이 하던지 키키 Ai : 키키 난... 주말마다 청소함 죽을 듯 키키 ^^;",7209 "user : 키키 청소가 힘들구나 키키 Ai : 웅... 난 청소하는 거 별루 안 좋아 하거든... ^^;,",7210 "user : 집 크면 좋은데 그게 또 싫더라궁~ Ai : 그래도 청소 잘 해야지 키키",7211 "user : 아니다 키키 Ai : 그래 그럴 수 있어 키키",7212 "user : 그럴 땐 ㅋ 로봇 청소기가 짱이야 Ai : 대신 집 구조가 탁 트여 있어야 하지 키키",7213 "user : 맞아~ Ai : 애가 막혀있음 잘 안 다닌다고 하더라 키키",7214 "user : 로봇 청소기 언제 써보나 ㅜ 키키 Ai : 청소 대신 부탁하고 싶다",7215 "user : 강원도 여행 위험행 Ai : 왜 뭔 일 있었어?",7216 "user : 강원도는 광주에서 큰 맘먹고 가야 혀 ㅜㅜ Ai : 완전 멀어",7217 "user : 강원랜드가 계속 부르거든 Ai : 키키 강원랜드가 너무 강렬했나 봐",7218 "user : 키키 마성의 랜드마크가 뙇 있네 키키 Ai : 야 너네 조심행!",7219 "user : 와 진주에서 얼마나 걸려? Ai : 강원도 바다가 그렇게 멋지더라고",7220 "user : 한 4시간? Ai : 나 다음 주 강원도 행...",7221 "user : 또 가냐 Ai : 강원랜드 가지 마라",7222 "user : 광주에서 비행기로는 금방인데 제주도보다 티켓 비쌈! Ai : 돌잔치 갔다가 갑자기 타임 머신 타는 건...?",7223 "user : 키키 돌잔치 간 게 아니고 강원랜드 간 거네 Ai : 키키 갈 거면 꼭 익절 하고 오거랏! 대박이넹",7224 "user : 키키 야 거기 가면 버려진 차 많음 Ai : 와 궁금해 너무 궁금해",7225 "user : 비나이다! 비나이다! Ai : * 많이 벌고 오세염",7226 "user : 그거다 거기 온 사람들이 전당포에 맡긴 것... Ai : 아니 진짜 맞고 같은 거야?",7227 "user : 덜덜 근데 얼마 넣고 백을 벌어? Ai : 아니?",7228 "user : 그냥 돈 넣고 버튼 누르면 끝이야 Ai : 그걸 계속 무한 반복",7229 "user : 그림 맞추는 게 뭐 글케 재밌지? Ai : 와우, 쉬운데?",7230 "user : 남자친구랑 또 싸웠음 Ai : 왜 이렇게 잔소리가 많지?",7231 "user : 키키 니 남친 잔소리가 좀 심하긴 하더라 키키 Ai : 그러니까 키키 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는지 엄마를 만난 건지 모르겠다",7232 "user : 키키 맞아 진짜 엄마 급 잔소리던데 키키 근데 귀엽잖아 Ai : 그래 고맙긴 하지 키키",7233 "user : 근데 적당히 해야지... Ai : 왜 오늘은 또 어쨌길래 싸웠어 키키",7234 "user : 아니 길 걸으면서 핸드폰 한다고 잔소리하잖아 Ai : 야 니가 잘못했네 넘어지면 어쩔 거야 키키",7235 "user : 아니 내가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폰 한 것도 아니고 Ai : 그래도 니 남친 말 좀 들어 키키",7236 "user : 내가 얼마나 말을 잘 듣는데 키키 Ai : 근데 가끔씩 욱한다니까",7237 "user : 좀 사이좋게 지내라 Ai :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소리더만",7238 "user : 누가 모르겠냐 키키 Ai : 근데 진짜 좀 그만하면 좋겠다",7239 "user : 키키 또 사랑싸움하고 있네 Ai : 키키 내일 또 만날 거잖아",7240 "user : ㄴㄴ 이번엔 진짜 고칠 때까지 안 만날 거임 Ai : 야 그거 천성이라서 니가 바꿀 수 있는 게 아냐",7241 "user : 나 얼마전에 남친이랑 양양 갔어 Ai : 양양은 우리 작년에 갔잖아",7242 "user : 맞아 그때 글램핑 하고 재밌었지 Ai : 근데 또 갔어? 양양 어디 갔는데",7243 "user : 우리 갔던 낙산사랑 양양 서피비치 Ai : 낙산사에 있던 고양이들도 있었어?",7244 "user : 응 한마리 늘어서 세마리 있었지 Ai : 어디 한번 사진좀 보여줘봐",7245 "user : 완전 귀엽지 키키 주문진도 갔다왔어 Ai : 그러면 오징어포라도 하나 사왔어야지",7246 "user : 바빠서 까먹었지 ㅜ 복어 사오고 싶었는데 Ai : 그러게. 강릉 갔으면 사오는데",7247 "user : 고민 많이 했는데 바빠서 안 샀지 Ai : 잠은 어디서 잔겨? 모텔?",7248 "user : 경포대 앞에 호텔 많아서 호텔로 갔지 Ai : 아주 살판났어. 나보다 더 잘 놀러 다녀",7249 "user : 요즘 방 꾸미기가 재밌어서 다 사고 싶음 Ai : 어떤 거? 시트지 같은 거 말하는 거야?",7250 "user : 이미 벽지에 바를 수 있는 페인트칠은 끝냈고 뭔가 가구가 사고 싶어 Ai : 페인트칠은 사람 불러서 한 거지?",7251 "user : 엄마랑 내가 페인트 집 가서 직접 색까지 맞춰서 가져왔지 셀프 인테리어 Ai : 대박... 그걸 직접 했어?",7252 "user : 페인트칠 어렵지 않아? Ai : 나도 어려울 줄 알았는데 페인트 자체가 발전해서 냄새도 거의 없고 빨리 마르고 잘 칠해져",7253 "user : 아아 신기하다 Ai : 근데 그거 페인트 냄새 때문에 머리 아프고 그렇다던데 너는 안 그랬어?",7254 "user : 엉 안 그래썽 Ai : 만약 너가 너 방 셀프 인테리어하고 싶다면 도와줄 수 있을 만큼 괜찮았쥐",7255 "user : 오 키키 나 진짜 도와달라 할지도 모르는데 그 말 책임 가능이야? 키키 Ai : 가능 가능 진짜 방만 산뜻해져도 기분과 생활이 달라져",7256 "user : 하 ㅜㅠ 나 안 그래도 진짜 방 구조 바꾸면서 좀 꾸미고 싶었거든 ㅠㅠ Ai : 그래 이참에 필요 없는 거 다 갖다 버리면 후련해짐",7257 "user : 키키 그럼 너가 나 물건 가져다 버리는 것부터 도와줘야 하겠는걸? Ai : 키키 경비실에서 리어카 빌려야겠네",7258 "user : 근데 가구 버리면 돈 내야 하는 거 알아? Ai : 아 진짜? 나 그건 몰랐네",7259 "user : 인터넷 쇼핑 자주 하는 편? Ai : 자주 하는데 사는 건 없음",7260 "user : 인터넷 아이쇼핑 많이 하지 요즘은 더더욱 Ai : 난 엄청 자주 하는 편이얌",7261 "user : 구경만 자주 하는 편 Ai : 구매는 두번 세번 생각하고",7262 "user : *는 쇼핑 하니...? Ai : 너도 구경만 자주 하는 편이잖아",7263 "user : 난 축구화 쇼핑 제일 많이 하는 듯 Ai : 마자 항상 장바구니는 가득해",7264 "user : 박쥐는 구경 10시간 함 Ai : 패션에도 관심이 많아서...",7265 "user : 오 나도 축구화 사야쥐 Ai : 결제를 안 함 하하",7266 "user : 하하 결제는 신중하게 해야지 Ai : 핑크색 축구화가 이쁘더라구 하하",7267 "user : 장비빨 좀 세우겠는데 Ai : 운동은 장비빨이지 키키 축구복도 사야지",7268 "user : 니는 군대에 면회 가 본 적 있나? Ai : 군대 면회 엄청 갔었지 대학생 때 키키",7269 "user : 키키 난 우리 친오빠 군대 갔을 때 딱 한 번 봤어 키키 Ai : 아 오빠 있었구나 키키",7270 "user : 오빠가 어느 지역에 군 복무했어? Ai : 와... 면회를 엄청 많이 다녔나?",7271 "user : 두 달에 한 번씩은 면회를 하러 갔었지 키키 Ai : 우리 오빠야 강원도 어디서 했었는데 지역이 기억이 안 나네 키키",7272 "user : 헐 키키 대구에서 강원도까지 가느라 고생했겠네 Ai : 너는 그럼 남자친구들이 군대 가서 면회 갔던 거야?",7273 "user : 어어 키키 전 남친 군대 면회 간다고 심야버스 타고 갔었지 키키 Ai : 응 키키 아빠가 운전하느라 고생했지 키키",7274 "user : 강원도는 진짜 너무 멀다 키키 Ai : 오빠 군 생활 고생했겠네 키키 눈 오는 날...",7275 "user : 아 맞나 키키 이야 대단한 열정이네! 심야버스면 키키 Ai : 키키 심야버스 타고 새벽에 도착하면 군대까지 아침에 갈 수 있음 키키",7276 "user : 키키 응 군대 생활 얘기 가끔 하는데 키키 눈은 쓰레기라고 하더라 키키 Ai : 키키 강원도는 눈 때문에 진짜 유명하잖아 키키",7277 "user : 난 게임은 다 못해 Ai : 키키 난 거의 다 잘하는 듯해",7278 "user : 나 롤 하나만 해 Ai : 요즘 게임 넘 어려워서!",7279 "user : 게임은 늘 재밌어 완젼 Ai : 다른 거엔 나도 소질 없어",7280 "user : 롤 하는 젊은이들 넘 많아 Ai : 그래서 매일 하고 싶어 ㅠㅠ",7281 "user : 롤 짱이짘 키키 Ai : 롤이 올림픽 종목 되니 마니 하더라?",7282 "user : 롤 안 하는 사람 거의 없지 요즘은 키키 Ai : 옛날엔 5인큐 했었는대",7283 "user : 너 올림픽 하면 볼 꺼야? Ai : 맞아 키키",7284 "user : 올림픽으로 게임이라니? 키키 Ai : 올림픽으로도 나온대?",7285 "user : 페이커 말고 잘하는 사람 있어? Ai : 게임 더 잘하고 싶엌 키키 응응",7286 "user : 요즘 게임 재미 난 거 없냐 키키 Ai : 게임 얘기해줘도 누나 재미없다 할걸 키키",7287 "user : 잘 아네 키키 어렸을 땐 게임 좋아했었는데 Ai : 서로 게임 하려고 싸웠었지 키키 작은 누나랑",7288 "user : 키키 그 땐 게임이란 게임은 다 재미있었던 듯 키키 Ai : 요즘은 게임 전혀 안 하나",7289 "user : 안 하지... 키키 카트라이더 오랜만에 하고 싶긴 하던데 Ai : 카트 많이 했었지 하고 싶으면 해봐 키키",7290 "user : 아이디 새로 만들어서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함 귀찮... Ai : 왜 키키 아이디 찾기 하면 되지",7291 "user : 닉네임을 바꿀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닉네임이 그지 같아서 ㅠㅠ Ai : 닉네임이 어떻길래 키키 무시하고 하면 되지 키키",7292 "user : 몰라 키키 카트는 피씨방에서 하는 게 나은데 Ai : 어떤 게임이든 피씨방에서 하는 게 재밌지 키키",7293 "user : 너 요즘도 피씨방 자주 가냐 Ai :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게임 하러 가지",7294 "user : 너 요즘 아직도 머리 기르고 있어 ? Ai : 아직 기르고 있긴 한데 어제 펌 했어",7295 "user : 오 어제 펌 했어 ? Ai : 잘 나왔어 ?",7296 "user : 너무 작은 롤러로 말아서 그런지 너무 빠글빠글 거려 Ai : 할머니들이 많이 하는 뽀글 머리 된 거 아니야 ?",7297 "user : 에이 그 정도 까지는 아닌데 주변에서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이정재 머리 같다고 하더라 Ai : 얼굴이 이정재 얼굴이 아닌 게 좀 아쉽긴 하네 키키",7298 "user : 키키 어이가 없네 ? 키키 Ai : 근데 확실히 펌 하니까 편하긴 하다",7299 "user : 아 너 생머리였어서 머리 손질하기 힘들다 했지 키키 Ai : 응 키키 확실히 펌 하니까 머리 손질 할께 딱히 없는 거 같아",7300 "user : 나도 머리나 한번 길러볼까 ? Ai : 나도 지금 길르는 중 이긴 하지만 진짜 마음먹고 길러라 ...",7301 "user : 왜? 키키 머리 기르기 많이 힘들어 ? Ai : 앞머리 귀 옆으로 넘기는 길이가 되기 전 까지는 진짜 힘들어",7302 "user : 계속 눈 찌르고 시야 가리고 해서 ? Ai : 맞아 ...",7303 "user : 아이 수 교육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Ai : 나도 요새 큰 포스터로 노출해주는데 잘 안 되네...",7304 "user : 아직 관심이 없는 거 같아 Ai : 엘레베이서 버튼 누르는 것만 관심 있어 하구",7305 "user : 좀 더 커야 하지 않을까? Ai : 우리 애는 칸에 맞게 색깔 칠하는 것도 못하던데...",7306 "user : 우리 아이도 ㅎ 아직 선 긋기도 하하 이런 쪽은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ㅎ Ai : 크니까 다하던데...",7307 "user : 아직은 자유롭게 놀도록 해두고 그냥 드문드문 노출만 해준다 Ai : 나도 너무 조바심 안내야겠당 ㅎ",7308 "user : 내가 수학을 못하니 걱정이 돼서 ㅠ Ai : 나도 내가 영어 못하니 걱정은 되는데... 아이를 믿어 보자!",7309 "user : 응응 조금 더딜 수도 있는 거니깐 ㅎ Ai : 생활 동화나 이런 건 노출 시키는 게 어렵지 않은데 수 과학은 진짜 모르겠네 ㅠㅠ",7310 "user : 일단 수 과학 그림책 읽어 주고 있는데 본격적으론 안 알아봤어 Ai : 나는 얼마 전에 창원 과학관 가봤거든",7311 "user : 샘각보다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 그렇게 틈틈히 노출이라도 해줄까 봐 Ai : 나도 코로나만 아니어도 체험관 많이 다닐 텐데... 참 속상해 ㅜ",7312 "user : 맞어 과학관이나 박물관은 요즘 사전 예약제라서 사람 별로 없어~ Ai : 과학관 제일 첫 타임 예약하니깐 우리밖에 없더라구 ㅎ",7313 "user : 아. 예약제구나. Ai : 알아보지도 않았어~ 정보 땡큐",7314 "user : 응응 거기에 조그만한 공원이랑 산토끼들도 있어서 좋아하더라구 ㅎ Ai : 어딘지 나중에 꼭 알려줘 [이모티콘]",7315 "user : 영어 시험 다시 봐야 하는데 귀찮다 ㅠㅠ Ai : ㅠㅠ 헐 다시 봐야 된다고? 왜?",7316 "user : 응 기간 만료돼서 다시 봐야 해 ㅠㅠ Ai : 헐 그거 기간 만료도 되는 거야?...",7317 "user : 응 ㅜㅜ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네 Ai : 헐 ㅠㅠ 그럼 다시 공부 해야 되는 거야?",7318 "user : 응 다시 해야지 내년에 필요해서 키키 Ai : 헐 ㅠㅠ 맨날 갱신 때마다 해야 되는 거 최악이다...",7319 "user : 그치 키키 왜캐 시간이 빨리 가는지 이걸로 날짜 가는 거 확인 한다니깐 키키 Ai : 진짜 ㅠㅠ 근데 맨날 공부하는 거 너무 억울하다 ㅠㅠ",7320 "user : 그치 ㅠ 그래도 필요하니깐 다시 해야지 Ai : 웅 ㅠㅠ 나중에 필요 없을 땐 가차 없이 버려보자!",7321 "user : 키키 그런 날이 빨리 오길 바래야지! Ai : 웅 얼릉 좋은데 찾아서 뼈 묻고 버려보자!",7322 "user : 얼른 점수 내고 뿌셔야지! Ai : 키키 웅 너는 할 수 있어~",7323 "user : 인터넷 쇼핑으로 우유 사 먹으니까 편한 것 같아 키키 Ai : 인터넷 쇼핑으로 우유는 안 사봤는데 좋아?",7324 "user : 나도 ㅜㅜ Ai : 커피믹스나 아이스티 같은 건 사봤는데 우유는 안 사봤어 키키",7325 "user : 응 키키 일반 우유 말고 멸균 우유 사서 먹거든 키키 Ai : 아 멸균 우유가 유통기한이 길긴 하더라 키키",7326 "user : 좋긴 하겠다 Ai : 나도 맨날 마트에서 일반우유 사면 다 못 먹고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ㅜㅜ",7327 "user : 나도 그래서 인터넷 찾아봤는데 멸균 우유가 좋다고 해서 키키 Ai : 인터넷 쇼핑으로 사면 더 저렴하기도 하고",7328 "user : 마트에서 무겁게 들고 올 필요도 없겠네! Ai : 응 키키 그래서 인터넷 쇼핑으로 사기 시작했어 키키",7329 "user : 오~ 그럼 나도 한번 사 봐야겠다 키키 Ai : 추워져서 라떼 많이 마셔서 우유 필요하긴 했는데 키키",7330 "user : 그럼 인터넷 쇼핑으로 한번 주문해서 먹어봐 키키 Ai : 응 키키그래야겠네 키키",7331 "user : 좋은 정보야 키키 Ai : 왜 인터넷 쇼핑으로 살 생각은 못했지 ㅜㅜ",7332 "user : 키키 인터넷 쇼핑은 없는 게 없다고 키키 Ai : 맞아 키키",7333 "user : 찾아보면 다 나와 키키 Ai : 마트에서 없는 것도 많이 있고 키키",7334 "user : 그래서 인터넷 쇼핑으로 홍차 같은 것도 많이 사서 마셔 키키 Ai : 그치 키키",7335 "user : 오설록 같은 티도 일반 마트에서는 안 파니까 ㅜㅜ Ai : 맞아!",7336 "user : 전에 오설록 차 마셔보고 사고 싶어서 마트 갔는데 안 팔더라고 ㅜㅜ Ai : 인터넷 쇼핑은 다 있지 키키",7337 "user : 말 나온 김에 오설록 티도 사야겠다 키키 Ai : 응 키키 나도 그래야겠어 키키",7338 "user : 아무튼 담배 좀 끊어 담배 피면 피부도 다 뒤집어져 Ai : 나는 머리를 많이 기르고 싶어 요즘",7339 "user : 형 그럼 콩 많이 먹어 김이랑 Ai : 으 콩 맛없어",7340 "user : 콩을 먹으면 머리가 빨리 자라? Ai : 두부는 맛있잖아 단백질이니까",7341 "user : 두부도 맛없는뎅... Ai : 연두부만 맛있어",7342 "user : 김은 정말 맛있다고 할 수 있지 Ai : 그래 많이 먹어 머리 자랄 거야 분명",7343 "user : 그래 많이 먹어 오빠 Ai : 연두부를 데쳐 간장을 찍어 먹는 게 모발에 좋은 것이구나",7344 "user : 연두부 맛있지 Ai : 울릉도에서 많이 먹어",7345 "user : 연두부는 생으로 그냥 간장에 먹어야 맛이지 Ai : 피부에는 좋은 영향을 어떻게 줄까?",7346 "user : 물 많이 먹자 우리 피부에는 Ai : 피부과 가는 게 정답일걸 아마",7347 "user : 피부과는 돈이 많이 들어 Ai : 그치 그냥 담배를 끊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은데",7348 "user : 그래도 피부는 돈 쏟아야 효과가 좋아 Ai : 피부는 그냥 포기가 좋아",7349 "user : 그래 형 하고 싶은 대로 해 Ai : 다해 포기도 하고",7350 "user : 그래도 피부 좋으면 엄청 미적 효과가 올라 간다든데 Ai : 포기도 용기가 필요한 법",7351 "user : 나 알바 넣은 곳에서 전화 왔어! Ai : 오 면접 잘 본거야? 키키",7352 "user : 면접 안 봤어 서류만 보고! 키키 Ai : 아 그럼 면접보라 오라는 거야?",7353 "user : 아니야 Ai : 단기 알바여서 이번 주 토욜에 가!",7354 "user : 아아 잠깐 하는 거구나 시급은 잘 주고? Ai : 응 키키 저번에도 했던 알바여서 그런 거 같아",7355 "user : 아 키키 했었던 알바야 그럼 좋지 다시 안 배워도 되고! Ai : 은근 꿀이라 경쟁률이 너무 심해...",7356 "user : 무슨 알바인데 경쟁률이 그렇게 심해? Ai : 공기업 필기시험 감독같은 거?",7357 "user : 키키 그냥 쳐다보고 있으면 돼 Ai : 아 키키 진짜 개꿀 이긴 하네 키키",7358 "user : 시급도 1시간에 만원 줘서 너무 좋지~ Ai : 와 시급도 엄청 쎈 편이네?",7359 "user : 좋다! Ai : 응 다음에 자리나면 너도 불러 줄게 키키",7360 "user : 취업 준비는 잘하고 있나 키키 Ai : 노력은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ㅠㅠ",7361 "user : 니 뭐 스펙이 좋으니까 금방 할끼라 Ai : 아니에요 서른인데 뭐 제대로 사회생활도 못했는데",7362 "user : 괜찮다 괜찮아 나도 이러고 있는데 뭐 Ai : 형은 자격증 발표는 언제 나요?",7363 "user : 나 10월 중순 키키 1차는 합격인데 2차가 모르겠네 Ai : 헐 1차 합격은 했는거에요?",7364 "user : 가답안 나왔는데 맞춰 보니까 합격이더라 키키 Ai : 오 축하해요! 2차는 어떤 시험이에요? 실기?",7365 "user : 주관식인데 이게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키키 Ai : 오 주관식은 또 좀 힘들죠 ㅠㅠ 잘 될꺼에요",7366 "user : 어... 그거 안 될 수도 있어서 또 국비로 다른 거 공부하려고 신청해 놓음 Ai : 오 대단하네요 키키 어떤 공부 하시는 거에요?",7367 "user : 요새 뭐 프로그램 이런 거 많이 하길래 그쪽으로 배워 보려고 키키 Ai : 아 그것도 괜찮죠 그런 쪽으로도 취업 잘 되니깐",7368 "user : 오늘도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사고 있었어 ㅜㅜ Ai : ㅜㅜ 헐 진짜...? 에구... 화물차 사고 참 많네 ㅜㅜ",7369 "user : 무섭다 우리도 화물 기사님들 많은데 Ai : 그니깐 ㅜㅜ 옆으로 넘어지면서 불 났나 봐 ...",7370 "user : 아이고... ㅜㅜ 화물차가 힘들긴 하지... Ai : 시간 내에 물건 납품 가야 하는 시스템 때매",7371 "user : 시멘트 싣고 가는 중이셨다는데 ㅜㅜ Ai : 안타까워 ㅜㅜ 기사님 젊으시던데",7372 "user : ㅜㅜ 에구... 젊으신데... ㅜㅜ Ai : 사건 사고가 많구만...",7373 "user : 화물차도 항상 사고가 많은 거 같아 Ai : 웅 올해만 해도 뉴스로 많이 봤어 ㅜㅜ",7374 "user : 어트칸담... 택배나 화물차나 ㅜㅜ Ai : 다 그 물류 쪽에 문제가 많구먼",7375 "user : 화물차 자체도 문제 있는 거 많던데 ㅜㅜ Ai : 항상 조심해야 해 다들",7376 "user : 마자 마자... 그 시야?도 엄청 좁다더라 Ai : 화물차가 오토바이 사고 난 거 보니까",7377 "user : 그거 영상으로 봤는데 진짜 한순간 이더라 ㅜㅜ Ai : 아 마자 마자... 강아지 산책 다닐 때도 무서오 그래서 ㅜㅜ",7378 "user : 한쪽에 보이는 곳으로 다녀! Ai : ㅜㅜ 웅 트럭 같은 거 오면 최대한 피해 다녀 뒤쪽으로 안 가고!",7379 "user : 워낙 압도적으로 커서 저절로 피하게 되는 거 같아 ㅜㅜ Ai : 그치 그치... 애흉 ㅜㅜ 화물 배달 택배 다 개선됐음 좋겠다...",7380 "user : 다들 이제 코로나 무감각 해졌지 ? Ai : 웅 언제 끝나는건가요...?",7381 "user : 이제는 마스크 안끼는게 어색해.... 키키 Ai : 특히 서울 사람들은 그냥 안일 한거 같아...",7382 "user : 키키 그니까 언제까지 나온는거야ㅜㅜ Ai : 맞아 ㅠㅠ",7383 "user : 근데 길에 담배피면서 마스크 안끼는 사람보고 놀램 Ai : 확진자 이런거 이제 신경 안쓰여 ... 키키",7384 "user : 갑자기 마스크 안끼면 진짜 어색하겟다... Ai : 맞아 키키 이제는 하루 몇명인지도 안봐",7385 "user : 엉 마스크는 계속 낀대! Ai : 위드 코로나 해도",7386 "user : 마스크 때문에 나가기도 싫어 ㅠㅠ Ai : 맞아 너무 답답하고 ㅠㅠ",7387 "user : 마스크 싫어여 Ai : 그래서 권다는 담배 안피니?",7388 "user : 나는 안피는데 권다는? Ai : 근데 담배는 피지...",7389 "user : 나는 숨어서 키키 Ai : 아 특히 화장하고 마스크 개 극혐...",7390 "user : 키키 피부 예민해서 다일어나ㅜㅜ 키키 Ai : 숨어서 핀대",7391 "user : 길가면서 피는 사람들 때문에 같이 욕먹어서 싫어 키키 Ai : 끊어야지",7392 "user : 키키 나도 안피는데 요즘 흡연자들 설 자리가 없다 키키 Ai : 키키 아니 길거리에서 담배냄새 어우 싫다 ㅠㅠ",7393 "user : 나는 마스크 때문에 런닝 못해서 너무싫어 키키 답답해 Ai : 금연 아파트 지정 하자고 난리더라 키키",7394 "user : 키키 엥? 진짜? 심하넼 키키 Ai : 왜 못해 런닝은",7395 "user : 나 오늘 회식 있어서 늦을 것 같아 Ai : 아 진짜? 언제 오는데?",7396 "user : 아마 막차 시간 넘어서 갈 듯? Ai : 그러면 나는 아빠랑 치킨 먹는다",7397 "user : 그래 뭐 시켜 먹게? Ai : 핫 황금 올리브 크리스피 먹을 거임",7398 "user : 그거 매운 거잖아. Ai : 아빠 속 안 좋아질 텐데",7399 "user : 나도 그거 먹으면 다음날 배 얼얼해 Ai : 그니까... 안 매운 거 시켜 먹어",7400 "user : 근데 그게 조각이 작게 나와서 맛있어 Ai : 그래 얼른 먹고 일찍 자.",7401 "user : 나도 회식으로 치맥 하러 갈 듯 Ai : 어디서 먹게?",7402 "user : 요즘 10시면 문 닫잖아 Ai : 호프 집에서 10시까지만 있다가 나는 친구 집으로 2차 가기로 했어",7403 "user : 거기서 자고 올 건 아니지? Ai : 글쎄 너무 늦어지면 자고 올 수도...?",7404 "user : 다들 등산 좋아함? Ai : 난 등산 별로",7405 "user : 나는 등산 제일 싫어해 키키 Ai : 초딩 때 뒷산 너무 자주 갔어...",7406 "user : 나도 등산은 별로 땀 흘리는거 싫어 키키 Ai : 우리 다 등산 싫어하네 키키",7407 "user : 그때부터 등산 질림... Ai : 그리고 소풍도 등산했잖아",7408 "user : 키키 아 맞아요 저희 어릴 때 소풍을 왜 산으로 가는건지 Ai : 진짜 초딩 때 매년 같은 곳으로 등산감 씅나게",7409 "user : 산 안 간지 엄청 오래된듯 키키 Ai : 키키 산은 쳐다도 안봐요 키키",7410 "user : 부모님들은 등산 진짜 좋아하던데 Ai : 근데 또 회사에서 등산 하지 않나 ㅠ 키키",7411 "user : 아 키키 회사에서 등산 가자 하면 어떻게 거절하죠? Ai : 나 야유회 산으로 갔잖아 개씅나게",7412 "user : 어쩔 수 없이 가야지 뭐 ㅠ Ai : 그러게 우리 엄마 아빠도 산 좋아함",7413 "user : 아니 대체 왜 야유회를 산으로 가 Ai : 그러니까 내말이 키키",7414 "user : 그것도 국립공원으로 감 키키 Ai : 경치는 좋더라",7415 "user : 다들 왜 그렇게 산을 좋아하는지 노이해 Ai : 나이 들면 다 산을 좋아하나 봐요",7416 "user : 나중에 나이 들면 등산이 좋아지려나 키키 Ai : 근데 어쩌다 한번 가면 갈만한듯",7417 "user : 키키 난 나이 들어도 안좋아할거 같아 Ai : 산이 공기는 좋으니까 키키",7418 "user : 피톤치드 얼마나 좋아 Ai : 코로나 없아면 갈만한듯 키키 공기도 마시고",7419 "user : 키키 공기 좋은건 인정 Ai : 그래도 등산은...",7420 "user : 너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봤나 Ai : 보진 않았고 유튜브에 뜬 것만 봤는데 재밌겠던데요?",7421 "user : 그거 요즘 완전 핫해서 나도 주말에 볼까 싶다 Ai : 키키 몰아서 보려구요? 나중에 후기 알려주세요",7422 "user : 키키 오 내가 스포 해줘도 괜찮아? Ai : 응응 전 그렇게 듣고도 잘 봐서 키키 재밌기만 하면",7423 "user : 키키 응 알겠어 키키 근데 카메오들이 장난 아니라더라 Ai : 맞아요 공유도 나오고 뭐 난리던데",7424 "user : 그러니까 키키 내 룸메가 공유 진짜 완전 팬이라 Ai : 아 들었던 것 같아요 키키 근데 공유는 카메오가 맞죠?",7425 "user : 응응 키키 내가 저번에 제작발표회 티켓 구해준 적 있었는데 눈 돌아가더군 Ai : 헐 키키 **이 누나가 누나한테 절 해야겠네",7426 "user : 응 그거 진짜 티켓팅이 어려워서 자리도 떨어져 앉았는데 지가 앞에 앉아서 잘 봄 Ai : 키키 대박 키키 어떤 거 제작발표회였어요? 서울은 그런 거 가기 좋아서 좋네요",7427 "user : 그거 공유 나오는 영화였는데 부산행이었을 걸 Ai : 아 와우 공유는 막 윙크하고 그런 걸로도 유명하던데",7428 "user : 음... 그때도 그랬나? 키키 난 너무 뒤에 앉아서 표정이 안 보임 Ai : 키키 궁금하다 **이 누나한테 물어봐 주세요",7429 "user : 형은 계절 중에 좋아하는 계절 있나? Ai : 계절 중에 겨울이 좋터라",7430 "user : 겨울이 좋은 이유가 있나? 키키 Ai : 눈 오잖아 키키 그래서 좋은 거 같다",7431 "user : 아 키키 눈 오면 그만큼 춥다는 거 아니가... Ai : 몸에 열이 많아서 추위는 좀 강한 편이다",7432 "user : 올 겨울 되게 추울 것 같다던데? Ai : 키키 어차피 일 집 일 집밖에 안 해서 괜찮타",7433 "user : 키키 롱패딩 하나 장만해야겠다 Ai : 키키 겨울 옷은 다 꺼냈나?",7434 "user : 아직 키키 얇은 긴티만 꺼내 놨다 Ai : 키키 나도 본가 가서 들고와야겠더",7435 "user : 키키 언제 가져오려고? 옷 정리도 귀찮디 Ai : 엉 날 잡아서 다 챙겨 와야지",7436 "user : 키키 겨울 옷까지 다 가져오게? Ai : 엉 키키 귀찮아서 다 챙겨야지",7437 "user : 오늘 부산은 날씨가 어땠어? Ai : 아침 저녁은 쌀쌀한데 낮에는 덥더라 ㅠㅠ",7438 "user : 서울은 오전에 비 좀 오더니 낮엔 햇빛이 좋았다! 키키 Ai : 아? 비 왔었어? 키키",7439 "user : 요새 낮에 덥지 않더나 Ai : 일교차가 정말 크다 요즘...",7440 "user : 감기 조심해 항상 ㅜㅜ Ai : 맞아 키키",7441 "user : 그래서 옷 입는 것도 너무 애매해 Ai : 응응 낮엔 더운데... 해 떨어지면 금새 쌀쌀해지더라 ㅜㅜ",7442 "user : 응 키키 그래서 반팔 입고 가디건 같은 거 하나 챙겨 다녀야 함 Ai : 이런 날씨가 가을 날씨인 거가?",7443 "user : 가을이라고 하기엔 낮에 너무 더운 듯 ㅠㅠ Ai : 키키 그니까 키키",7444 "user : 뭐 들고 다니는 거 싫어서 그냥 반팔만 입으면 밤에 춥다 키키 Ai : 엄청 춥다 키키",7445 "user : 밤에 그냥 돌아다니다가 감기 걸릴 뻔 함 Ai : 맞제?",7446 "user : 낮에도 좀 선선해야 가을 날씨인데 ㅜㅜ Ai : 응응 키키 낮에도 선선해야 돼 키키",7447 "user : 조금만 시원해졌으면 좋겠다 Ai : 응응 ㅜㅜ 날씨가 극단적이야 너무",7448 "user : 다들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 있니 ?> Ai : 예능을 별로 안좋아해서 모르겠어",7449 "user : 나는 아는형님도 꽤 자주봐 Ai : 예능 놀면 뭐하니 말고 뭐 하는지도 모르겠다 잘",7450 "user : 나는 너무 지쳤어 Ai : 예능에 치여서",7451 "user : 예능 길게 볼것 없이 걍 유투브에서 클립으로 보셈 Ai : 그럴때는 뉴스를 봐",7452 "user : 그럼 예능 프로와 또 다른 재미가 있어 Ai : 유튜브는 정말 재밌는 볼거리가 많아",7453 "user : 맞아 클립영상도 알짜배기로 잘 구성되어 있어 Ai : 유튜브에서 유튜버들이 찍은 예능 프로그램 같은거 올리는거 보면 그것도 재밌어",7454 "user : 나는 예능보단 스타 유튜브를 좋아해 Ai : 맞아 피식대학도 완전 유명해졌잖아",7455 "user : 어어 맞아 Ai : 나 그거 말한건데 이름이 기억안나서 못말했어 키키",7456 "user : 피식대학은 내가 중학교때 자주 보던거야 Ai : 키키 그거 말한 거였어?",7457 "user : 그게 우리 중딩때도 함? Ai : 헐 진짜?",7458 "user : 나는 올해 처음 봣어 Ai : 올해를 난 처음 봤어",7459 "user : 키키 어 요즘 건강상태가 쓰레기야 Ai : 운동을 좀 해야해",7460 "user : 운동을 열심히 할 준비가 됐어? Ai : 마음은 있는데 의지가 없다 나는",7461 "user : 나도 마음은 항상 있찌 Ai : 의지만 가득해도 절반은 성공한거야",7462 "user : 절반도 성공하지 못한 나 Ai : 항상 절반만 성공하는게 문제야 나는 ...",7463 "user : 운동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어 Ai : 그 이상이 안돼",7464 "user :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몸짱이 된 너의 모습을 상상해봐 Ai : 상상만 하지",7465 "user : 그몸이 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 Ai : 오 상상만 해도 괴로워",7466 "user : 안먹고 운동만 하고 ... Ai : 그게 삶이야 ?",7467 "user : 정말 운동이 잘 될거야 Ai : 운동하고 밥 많이 먹으면 유지만 된대...",7468 "user : 으 하고싶은 마음 뚝 떨어짐 이미 Ai : 운동을 열심히 해야지",7469 "user : 무슨 소리야 Ai : 운동하려면 돈이 필요해",7470 "user : 돈줘 할게 Ai : 맞아 돈만 내주면 할지말지 고민해볼게",7471 "user : 돈을 내준다니 정말 고마워! Ai : 키키 재는 뇌운동 부터 해야겠다",7472 "user : 요즘 취업 준비하는 중? Ai : 아니아니 키키 난 이제 취업안할거임 키키",7473 "user : 대단한 각오네? 키키 Ai : 난 취업해야 하는데",7474 "user : 집에서 조금씩 벌고 있는데...키키 아직은 버틸만 함 키키 Ai : 나도 좀 끼어줄래? 키키",7475 "user : 그럼 지금 열심히 취업준비 중이겠네ㅜㅜ Ai : 어 안 그래도 이번에 시험 치고 또 다른 거 준비 중",7476 "user : 우아! 진짜 열심히 하고 있구나? Ai : 키키 어 이제 막 느꼈달까?",7477 "user : 30이 다르긴 하다 Ai : 니가 원하는 회사나 직종 같은거 있나?",7478 "user : 키키 아니 없다 일단 돈 많이 버는 거 Ai : 아 키키 그래 꿈보단... 돈이 중요하지! 키키",7479 "user : 키키 어 꿈 생각할 시간이 이제 없다 Ai : 나도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 있으면 하고 싶다 ㅜㅜ",7480 "user : 키키 그런데 하루에 12시간 일해야 해 할래? Ai : 아... 12시간?",7481 "user : 스킨 스쿠버 다이빙 배워서 바닷속 탐험하고 싶다 키키 Ai : 갑자기 웬 스킨 스쿠버 다이빙이 배우고 싶어?",7482 "user : 다큐멘터리 보는데 바닷속이 너무 이쁘더라고... Ai : 그런 거 보면 스킨 스쿠버 다이빙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긴 하지 키키",7483 "user : 나도 이번에 자격증이나 따볼까? Ai : 아 스킨 스쿠버 다이빙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해?",7484 "user : 당연하지 키키 자격증 종류도 여러 가지 있어 키키 Ai : 아 그래? 하나만 따면 되는 거 아니야?",7485 "user : 나도 그럴 줄 알았는데 수심에 따라 자격증 종류가 다르더라고 키키 Ai : 아 수심에 따라 자격증이 갈리는구나...",7486 "user : 응 키키 전문적인 스킨 스쿠버 다이빙 아니더라도 초보자도 딸 수 있는 자격증이 있더라고 Ai : 아 초보자용 자격증도 있어?",7487 "user : 근데 그거 따려면 얼마나 걸리는데? Ai : 오래 걸리는 거 아니야?",7488 "user : 내가 알아본 거는 오픈워터 코스라고 해서 5일 만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이 있더라고? Ai : 5일 만에 스킨 스쿠버 다이빙이 가능해?",7489 "user : 이론 수업하고 수영장 실습하고 2일차에 필기 시험 보고 수영장 실습하고 나머지 연습 계속 한 다음에 5일차에 본격 스킨 스쿠버 다이빙할 수 있더라고 키키 Ai : 5일이면 할만 할 거 같은데? 키키",7490 "user : 아 요즘 모던 패밀리 너무 재밌음 Ai : 아 키키 그거 최근에 끝났잖아",7491 "user : 응 맞아 그거 최근에 끝나서 ** ** 펑펑 울었자너 Ai : 마자 펑펑 울었더라",7492 "user : 그거 보고 시작했어 키키 Ai : 키키 계기가 독특하다? 키키",7493 "user : 하여튼 특이해 Ai : 그러게 나는 진작에 끝냈지",7494 "user : 너무 재밌어 Ai : 응 맞아 그리고 *** **** 좋아",7495 "user : ****? 아 매력적이지 Ai : 너무 예쁘고 좋아",7496 "user : 으응 거기 나오는 출연진들 다 매력적이야 Ai : 맞아 처음엔 뭐지? 이랬거든? 키키",7497 "user : ㅋ 맞아 나도 처음에는 뭐지? 이랬어 키키 Ai : 키키 다 똑같네 키키",7498 "user : 근데 계속 빠져들잖아 키키 Ai : 응응 맞아 그리고 **… 너무 사랑스러워…",7499 "user : 응 맞아 애기 땐 잘 몰랐는데 큰 거 보니까 너무 예쁘더라 Ai : 맞아 그거 중간에 애기 바뀐 거 시즌 3인가?",7500 "user : 아 진짜? 그렇구나 Ai : 무튼 다 큰 ** 너무 예뻐서 충격",7501 "user : 그니까 키키 나도 그랬다니까 키키 역시 여녜인 Ai : 키키 **는 멘사야 키키",7502 "user : 이건 알고 있으려나 Ai : 루크? 그 바보? 진짜? 몰랐지",7503 "user : 어 맞아 ** **? 맞지? Ai : 실제로는 짱 똑똑이",7504 "user : 응 맞아 ** **. 멘사라니… 대단해 멋있어 Ai : 그니까 걔도 잘 크는 거 같더라~",7505 "user : 어 너 시즌 중간즘 가면 놀랄 거야 Ai : 응 걔도 ** 급으로 잘생기게 커 키키 훈훈",7506 "user : 와 니 그거 봤나 제이크 질렌할 나오는 영화 Ai : 어떤 거? 제이크 질렌할 기자로 나오는 영화?",7507 "user : 응응 그거 맞음 Ai : 키키 끝까지 진짜 충격적이던데?",7508 "user : 어 키키 연출도 기가 막히지 않냐? 카메라 총처럼 쓰는 거 Ai : 응응 그건 몰랐는데 방구석 1열 보고 알았음",7509 "user : 진짜 감독이 머리가 비상하긴 함 키키 Ai : 마지막까지 나쁜 놈인 것도 완벽했다 찝찝하고",7510 "user : 그니까 키키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들... 실제로 많겠지? Ai : 야 회사에만 가봐도 얼마나 많냐 자낳괴 키키",7511 "user : 그래 맞아 키키 거의 소시오패스들 겁나 많지 Ai : 그 영화에서 경쟁 기자 죽이는 거 보고 진짜 놀랐음",7512 "user : 나도 그 장면이 젤 충격이었음 Ai : 그 배우가 눈이 진짜 무섭지 않더나",7513 "user : 응응 눈빛이 약간 공허한 게 진짜 넋 나간 사람 같음 Ai : 맞아 뭔가 홀려도 단단히 홀린 사람 같았어 ㅠㅠ",7514 "user : 아니야 ㅠㅠ Ai : 아 이번엔 집에 갈 때 애기들 물건도 사가야겠다",7515 "user : 내 물건은? 키키 Ai : 아 진짜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ㅠ 아토피 있어서 안될 듯",7516 "user : 헐 고양이 키울 때 아토피도 문제돼? Ai : 털 때문에 막 안 좋을 껄?",7517 "user : 강아지두 Ai : 아 그래?",7518 "user : 잉 난 그런 거 없어서 ㅠㅠ Ai : 그럼 너 키우면 나 놀러 갈래",7519 "user : 난 결혼하고 키울 거야. Ai : 혼자 살 때는 반려동물 키울 자신이 없어",7520 "user : 그럼 나중에라도 보여줘 키키 키우게 되면 Ai : 키키 알았어",7521 "user : 키우는 집에 잠깐 놀러 가는 정도는 괜찮지? Ai : 웅 키키 갠차낭",7522 "user : 건강해지고 있을께 Ai : 키키 그럼 내가 고양이 키울게 놀러 와",7523 "user : 이름은 내가 지을래 키키 Ai : 엥 들어는 볼 건데 사용은 안 할래",7524 "user : 그럼 너 고양이 못 키워 키키 Ai : 아니 내가 고양이 키우겠다는데 왜 너가 못 키우게해 ㅠㅠ",7525 "user : 이번 주에 부모님 백신 2차 맞으셨는데 역시 악명 높은 2차... Ai : 헐 어떠셨어? 우리 엄마는 몸살 기운 있었어",7526 "user : 저희 부모님도 몸살 기운 있으셨대요 Ai : 아빠가 두통이 엄청 심하셨다더라",7527 "user : 그렇군 아빠는 열 좀 났다더라 ㅠ Ai : 나도 곧 2차 맞는데 무섭",7528 "user : 저두요 ㅠㅠ 전 1차 때도 고생했어서 Ai : 키키 나도 엊그제 2차 맞았거든",7529 "user : 난 생각보다 괜찮아 Ai : 다행이다! 이제 부모님들 나이대는 거진 다 맞은 듯",7530 "user : 진짜 사바사인 거 같네요 ㅠㅠ Ai : 2차 얼마나 고생할지...",7531 "user : 그러니까 키키 이제 거의 대부분 2차만 남은 듯? Ai : 그러게 우리 부모님만 해도 다 증상이 달라서",7532 "user : 그러니까요 증상이 다 달라서 안심할 수가 없어요 Ai : 백신 2차까지 맞으니까 그래도 안심된다 키키",7533 "user : 그래도 무사히 넘어가서 다행이야 Ai : 저도 얼른 맞고 끝내고 싶네요 키키",7534 "user : 너는 2차 언제 맞아? Ai : 나는 담주 수요일에 맞아!",7535 "user : 오호 언니도 2차 맞고 별 일 없기를 Ai : 키키 너도 화이자 맞아?",7536 "user : 웅 맞고 푹 쉬고 맛있는 거 먹어야지 Ai : 백신 맞고 몸 보신 하는 게 최고에요",7537 "user : 백신 맞고 얼음 찜질 바로 해줘 Ai : 그거 효과 있더라",7538 "user : 얼음 찜질? 오 해볼게 고마워 Ai : 언니 얼음 찜질 진짜 열심히 해서 그런가 근육통 괜찮다 하더라구요",7539 "user : 아침에 창문 열고 잤다가 추워서 훌쩍거렸음 Ai : 요즘 새벽에는 춥더라...",7540 "user : 계속 24시간 에어컨 틀어 놨었는데 요즘은 자기 전에 제습으로 돌리던가 끄고 잠 Ai : 근데 가을인데 뒤늦게 모기가 기승이네",7541 "user :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 생각했던 거 같은데... Ai : 요즘은 여름 너무 더워서 오히려 모기가 없는 듯",7542 "user : 지금도 앉아있다가 한 방 물림 Ai : 나도 오늘 몇 방 물렸다... ㅜㅜ",7543 "user : 가을이라고 벌써 길에 은행 떨어져 가지고 냄새 작렬 ㅡㅡ Ai : 은행 우유팩에 넣고 전자렌지 돌려서 먹으면 맛있는데 키키",7544 "user : 키키 좀 더 있음 단풍 놀이 간다고 난리겠네 다들. Ai : 코로나 시국에? 이젠 위드 코로나 어쩌고 하면서 다들 신경 안 쓰려나?",7545 "user : 그렇지 머 키키 어제는 또 근데 날씨 좋다가 갑자기 비 오고 갈피를 못 잡겠네 Ai : 여기도 요즘은 낮에는 덥다가 밤에는 춥다가 비 오다가 난리네",7546 "user : 이제 동남아 기후를 닮아가는 듯 Ai : 지구 온난화 어릴 적엔 신경 안 썼는데 이젠 체감이 되는 듯...",7547 "user : 제발 이번 겨울은 덜 춥기를 바랄 뿐... Ai : 일본은 집 자체가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서 걱정이네",7548 "user : 아버지 잘 계시냐? Ai : 갑자기 왜 아빠 안부를 묻냐;",7549 "user : 그러게. 너희 아버지 못 뵌 지 오래됐다. Ai : 아니 키키 우리 아빠가 물어봤어 키키",7550 "user : 키키 아 키키 난 또 키키 잘 계시죠 키키 Ai : 지난 번에 동네에서 뵙고 못 뵀네.",7551 "user : 키키 이게 누구를 이상한 사람 만들려고 Ai : 죄송 키키 요즘 일 하느라고 정신 없으세요 키키",7552 "user : 그래. 뭐 어디 일 나가신다며. Ai : 키키 나도 너희 아버지 못 뵌 지 오래 됐다 참 키키",7553 "user : 네 키키 요즘 한창 성수기라서 키키 Ai : 하긴 그쪽 일이 성수기이긴 하지.",7554 "user : 아직 그 일 하고 계셔? Ai : 응응 키키 맨날 관둔다 하면서 하심 키키",7555 "user : 아버지 일 그만두시는 게 뭐 쉬우시겠어. Ai : 하긴 키키 나도 일 그만두기 힘든데 ㅠㅠ",7556 "user : 그쵸 키키 근데 엄마가 하도 뭐라 해서 키키 Ai : 엄마가 왜 뭐라 그러셔?",7557 "user : 아부지들께서 그만두기가 쉬우시겠어 ㅠㅠ Ai : 키키 일이 하도 들쭉날쭉해서 그런가 봐요 키키",7558 "user : 하긴. 그쪽 일이 또 일정치가 못하지. Ai : 너 아부지 말씀 잘 들어 임마 ㅠㅠ",7559 "user : 키키 난 잘 듣는다 키키 Ai : 너나 잘 들어라 키키",7560 "user : 키키. 그래. 너 말 좀 잘 들어라. Ai : 잘 도와드리고 짜샤",7561 "user : 이번에 콜드플레이랑 BTS랑 콜라보한다든데 들었누 Ai : 잉 그 둘이 콜라보를 한다고?",7562 "user : 콜플도 월드급인데 월드급끼리 붙었네 키키 Ai : 웅 곡 하나 같이 작업한다고 하더라고 콜플 져앙 ㅇㅅㅇ",7563 "user : 크으 내가 콜드플레이 내한 왔을 때 갔어야 했는데 Ai : 나는 갔지! 꺄하하하",7564 "user : 진짜 티켓팅 오지게 힘들었다 키키 물론 구남친이 티켓팅했쥐만 Ai : 부럽누 ㅜㅜ 콜드플레이 라이브 잘하드나 어떻드노",7565 "user : 지리지... 걍 엉엉 울 뻔했음 Ai : Yellow 부르는데 크으으으 이건 뭐 걍 감탄뿐이야",7566 "user : 나는 콜드플레이 보단 라디오헤드 내한이나 오면 좋겠누 콘이나 키키 Ai : 라헤랑 콘, 슬립낫은 일본 자주 가지 않냐 키키",7567 "user : 그러게 걔네는 원전 터지거나 말거나 일본 가서 맨날 공연하면서 한국은 안 오더랑 Ai : 그니께 어차피 옆 동네인데 가는 김에 살짝 투어 한번 돌지 쒸익",7568 "user : 내가 진짜 슬립낫 보러 일본까지 가야 되는 각이냐 Ai : 갈 때 같이 가자 후...",7569 "user : 그래도 떼창은 한국 떼창인디 ㅠ_ㅠ Ai : 키키 뮤즈 내한 와서 떼창 반해가지고 계속 온대매",7570 "user : 응 뮤즈는 내한 진짜 자주 오긴 하더라 Ai : 한국 완전 좋아함 키키",7571 "user : 이번 주말 좀 여름 날씨 같지 않아? Ai : 그런가? 집에만 있어서 몰랐다 ㅠㅠ",7572 "user : 맞아... 낮에 너무 더웠어요 Ai : 키키 밤에 더워서 잠 설침 키키",7573 "user : 햇빛은 좀 따가웠던 듯 키키 Ai : 아직 여름 안 갔나 봐",7574 "user : 키키 오늘 집에서 종일 에어컨 틀고 있었어요 Ai : 와 키키 끄면 덥고 틀면 춥고 키키",7575 "user : 목요일에는 비 오고 Ai : 올해는 비 엄청 많이 온 듯",7576 "user : 아 이번 주 목욜에 비 온대요? Ai : 엥 비 소식이 있었어? 목욜에?",7577 "user : 목요일에 비 왔었어! Ai : 아 거기는 안 왔구나",7578 "user : 아 이미 왔었구나... Ai : 여기는 비 안 왔어요 키키",7579 "user : 대구는 비 잘 안 오더라 키키 Ai : 글쿤 여긴 올해 유난히 많이 온 거 같으 키키",7580 "user : 키키 맞아요 올해 좀 많이 왔어요 Ai : 좀 그쳤다 싶으면 오고 그쳤다 싶으면 오고",7581 "user : 그러게 아직도 여름이 다 안 간 거 같애 Ai : 키키 가을이 좀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7582 "user : 겨울 오면 겨울 오는 대로 또 좀 피곤하다 키키 Ai : 맞아 가을이 좀 오래갔으면 좋겠다",7583 "user : 무슨 계절 제일 좋아해요? Ai : 난 가을 키키 가을 하늘이 진짜 이쁘지 키키",7584 "user : 나는 봄 5월이 제일 좋아~ Ai : 아하 키키 역시 봄, 가을이 좋죠 키키",7585 "user : 하긴 키키 요즘 날이 좋아서 좋지 키키 Ai : 이런 날 딱 산 가기 좋은 거 같아요 키키",7586 "user : 진짜 딱이지. 그래서 많이들 가더라. Ai : 키키 아빠도 주말에 해서 갔다 와 키키",7587 "user : 너가 좀 모시고 다녀와 키키 Ai : 하유 이제 나이 먹어서 힘들어.",7588 "user : 키키 나도 주말엔 쉬어야지 키키 Ai : 키키 아님 다음 주에 저랑 가세요 키키",7589 "user : 오. 너희 아빠랑 셋이 가자. Ai : 그래 키키 날 좋은 날 셋이 잘 다녀와 키키",7590 "user : 아니 무슨 소리야 키키 Ai : 너도 가야지 키키",7591 "user : 싫다는데 둬. 두고 가. Ai : 키키 날 좋은 날 집에서 쉬어야지 키키",7592 "user : 아깐 산이 어쩌고 하더니만 키키 Ai : 널 두고 갈 수 없다.",7593 "user : 키키. 하여튼 게을러 터져서. Ai : 날이 좋으니까 이 정도야 키키",7594 "user : 날 안 좋으면 어케 됨 키키 Ai : 너가 언젠 부지런한 적이 있냐. ㅋ.",7595 "user : 키키 나야 맨날 부지런하지 키키 Ai : 그럼 부지런하게 다음 주에 가 키키",7596 "user : 산이 벌써 낙엽이 들고 있는데. Ai : 키키 낙엽 들어도 잘 건 자야지 키키",7597 "user : 키키 아휴 그냥 셋이 가요 Ai : 그래. 아들 하나 버리지 뭐.",7598 "user : 오늘 아버지 때문에 마음이 좀 안 좋아 Ai : 저녁에 다녀 온다더니 많이 안 좋으시더나?",7599 "user : 요새 거의 저녁이긴 하지만... 점심이든 저녁이든 한 끼는 아버지랑 하려고 하거든 Ai : 응... 드시는 건 문제 없으시고?",7600 "user : 이제 생기기 시작했지? Ai : 그래서 낼 입원하시면 그런 일이 없을 거 같네.",7601 "user : 내일 다시 입원하시는 거가? Ai : 응. 아버지가 뭐 그동안 맨날 자기랑 밥 먹는다고 친구도 못 만난 거 아니냐 하대",7602 "user : 어... 친구들이야 나중에라도 만날 수 있으니까... Ai : 그치. 그래서 내가 뭐 친구가 어딨어 다 시집가고 멀리 갔지 얘기했지",7603 "user : 잘 했다... 아버님이랑 있으면 어색하진 않나? Ai : 난 몇 년에 한 번씩 봐서 어색하던데",7604 "user : 난 오랜만에 봐도 그다지 키키 Ai : 혼자 있어도 밥 잘 챙겨 먹으라고 하시대 오늘",7605 "user : 니도 걱정 많겠지만 아버님도 걱정 많으시겠다... Ai : 그렇겠지? 모르겠다 마음이 걍 그렇네.",7606 "user : 내일은 아버님 모시고 같이 병원 가는 거가? Ai : 응. 내일. 나중에 더 후회가 안 남도록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해야겠지.",7607 "user : **씨 스우파 보십니꺼 Ai : 아 안 보는 사람 있나여?",7608 "user : 키키 역시 키키 최애캐가 누구신가여 Ai : 노제 왤케 이쁘냐 춤도 잘 추고",7609 "user : 아 진짜 걔가 이채연보다 100배 이쁨 Ai : 난 립제이가 좋아 키키 얼굴 너무 매력 있어",7610 "user : 나두 나두 립제이 넘 매력적 근데 와 모니카 ; Ai : 몬익화 언니는 포스가... ㅎㄷㄷ임 거의 교수님급",7611 "user : 서태지 할 때 진짜 쌉소름 끼침 ㄷㄷ Ai : 니네 다 뒤졌어~ 할 때 놀랬자나;",7612 "user : 난 시미즈 좋아행 시미즈 본명 아니? Ai : 아~ 시미즈 본명 모르제 알아 뭐 하누",7613 "user : ***이랭 키키 그래서 시미즈 키키 넘 귀엽징 Ai : 헐; 키키 빨리 말하면 글케 되는 거야?",7614 "user : 키키 넘 귀여웡 드디어 낼 한다 Ai : 낼 또 봐야제 본방사수 간다",7615 "user : 아이돌이 이제 나보다 어린 거 보면 충격 Ai : 키키 요새는 어린 애들 미성년자들도 많이 나오던데?",7616 "user : 맞아 16살에 데뷔한대 Ai : 키키 너무해",7617 "user : 키키 그러게 ㅠㅠ Ai : 걔네들은 그거보다 훨씬 일찍 교육 받고 연습할 거 아니야",7618 "user : 그치... 그리고 고등학생 때 성형 권유한대 Ai : 헐... ㅠㅠ 고등학생 떄?",7619 "user : ㅠㅠ 그건 진짜 좀 안 됐다 Ai : 응 소속사에서 그렇게 시키더라고 ㅠㅠ",7620 "user : 아직 애기인데 Ai : 헐... ㅠㅠ 그 정도면 아직 얼굴 젖살도 안 빠졌을 텐데 너무해",7621 "user : 그러게, 젖살 빠지려면 성인 되고도 한참 지나야 하는데 Ai : 그니까 ㅠㅠ 젖살 빠지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을 텐데... ㅠㅠ",7622 "user : 성형은 좀 오바인 거 같아 Ai : 성형은 진짜 아니지 휴...",7623 "user : 청소년을 보호해줘야 하는데 소속사는 그냥 돈으로 보나 봐 Ai : 그런가 봐 ㅠㅠ",7624 "user : 아무리 연예인이고 외모가 중요하다지만 ㅠㅠ 난 그렇게는 못 살 거 같아 Ai : 나도 키키 차라리 요즘은 유튜버가 더 나은 것 같아",7625 "user : 맞아 키키 유튜버들도 티비 나오고 하던데 차라리 유튜브가 나은 거 같아 Ai : 맞아 키키 연예인도 유튜브 하는 마당에~ 1인 크리에이터가 나은 것 같아!",7626 "user : 키키 그러니까 ... 아휴 Ai : 나는 차 살 생각말고 취업생각이나 해야지",7627 "user : 취업을 하면 차를 살 여건이 생겨 Ai : 취업하면 이제 돈 모아야지",7628 "user : 맞아 취업하고 계속 돈 모을거야 안쓰고 Ai : 돈을 모으는걸 취미삼아 살아봐",7629 "user : 직장인 되면 신카 절대 만들지 마라 Ai : 이미 신카 쓰고 있는 알바생 1",7630 "user : 신카를 만들면 돈을 많이써 Ai : 나도 신카 없는데...",7631 "user : 돈 안밀려? Ai : 웅 나는 한달에 정해논 돈만 딱 쓰는편이라 괜찮아",7632 "user : 가계부도 맨날 쓰고 Ai : 가계부를 쓰는건 정말 좋은 버릇이야",7633 "user : 난 가계부 써도 똑같아 Ai : 그냥 소비할때 무념무상",7634 "user : 하루에 정해논 돈 이상 안써 쓰면 다음날 그만큼 까고 Ai : 다들 취업하면 한달에 얼마씩 저축할거야?",7635 "user : 월급의 절반은 해야지 최소 Ai : 우선 지금도 60은 하니까 더 하지 않을까",7636 "user : 그치 최소긴 하지 절반은 Ai : 근데 여기서 차를 사면 10%도 저축 못해",7637 "user : 인류가 바이러스라니... Ai : 암세포 같은 것들!",7638 "user : 그래서 환경이 이상해지는 게 백혈구인 거야 면역력 Ai : 오 그렇게 생각해도 말이 되긴 하네...",7639 "user : 일본 봐 Ai : 예전에 쓰나미 한번에 그냥 사라질 뻔했잖아",7640 "user : 스스로 망쳐 논 환경에 우리가 적응하는 게 맞는 걸까? Ai : 그게 우리로 따지면 알코올 소독약 같은 거지",7641 "user : 에휴... Ai :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론 뭐가 있을까",7642 "user : 이미 늦었다고 봐 Ai : 기상이변은 막을 수가 없어 더 이상",7643 "user : 나무를 많이 심어보는 건 어떨까 우리가? Ai : 심으면 뭐해 아마존을 부수고 있는데",7644 "user : 아마존의 나무들이 사라져 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ㅠㅠ Ai : 지구의 허파라는 곳을 태우잖아",7645 "user : 우리가 담배 피는 격이지 Ai : 담배도 조금씩 줄여가면서 살아야 하는데...",7646 "user : 담배값 인상 얘기는 계속 나오는데 흡연률은 그대로라며 Ai : 지구온난화는 정말 우리나라의 심각한 이슈야 ㅠㅠ 황사와 미세먼지만 봐도",7647 "user : 아 재밌는 뉴스 없냐 요즘 Ai : 대장동 관련 방송이 내일 10시에 할 예정이야",7648 "user : 헐 뉴스에 롯데온 최대 70프로 할인한다고 떴음 Ai : 아 나도 대장동 관련 뉴스 궁금해",7649 "user : 대장동은 정말 대단한 뉴스거리야 Ai : 대장동은 민간이랑 공공기관이랑 얽힌 비리 아니야?",7650 "user : 오 진짜? 완전 좋네 나는 롯데리아인줄 Ai : 블랙 프라이데이는 정말 좋은 할인 행사야",7651 "user : 우리 할인할 때 많이 구매하자 Ai : 블랙프라이데이가 뭔데 또 나만 몰라",7652 "user : 한번 찾아봐 난 할로윈도 정말 기대가 돼 Ai : 코로나라 할로윈 행사 안 할듯 하네",7653 "user : 할로윈 재밌겠다 나 이태원 가서 즐기고 싶어. Ai : 근디 마스크 쓰는건 별로",7654 "user : 미국에서 하는 세계최대 할인행사야 Ai : 코로나는 너무 무서워 마스크 없으면 힘들어",7655 "user : 근데 왜 우리나라에서도 즐기는 거야 ? 미국꺼잖아 Ai : 마스크를 벗고 놀고 싶어 나도 할로윈 때는",7656 "user : 나도 마스크 벗을 날을 기대하고 있어 Ai : 나도 ㅠㅠ 코로나 언제 끝나냐 진짜 지겨워 죽겠네",7657 "user : 미국에서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에서도 하는 거지 Ai : 사실 할로윈 행사하면 즐거운데",7658 "user : 그럼 미국에서도 우리 추석 지내주나 Ai : 얼른 코로나 백신을 맞자",7659 "user : 하... 긴 연휴 끝에 다시 회사 출근하려니까 스트레스 받는다 키키 Ai : 이번 연휴 꽤 길긴 했지 키키 푹 쉬었어?",7660 "user : 말이 명절이지... 큰집 가서 일만 하고 왔다 키키 Ai : 나도 큰집 가서 일만 주구장창 하고 왔는데 키키",7661 "user : 아 쉬지도 못하고 다시 회사 출근해야 돼 ㅠㅠ Ai :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하고 왔으니 피곤할 만도 하다 ㅠㅠ",7662 "user : 너도 이번 연휴 끝나고 출근하지 않아? Ai : 사실 이번 여름에 여름 휴가도 안 써서 휴가가 남아 돌아서 그냥 이번 추석 주에 2일 휴가 냈어 키키",7663 "user : 와 여름 휴가를 추석 주에 쓰는 사람은 또 처음 봤네 키키 Ai : 여름에 코로나도 심했고 딱히 어디 갔다 올 데도 없어서 휴가 안 썼어 키키",7664 "user : 와 그럼 이번 추석 연휴 엄청 길게 쉬겠네? Ai : 응 키키 거의 10일 정도 쉬는 거 같은데?",7665 "user : 왜 10일이나 돼? Ai : 전 주에도 휴가 썼어?",7666 "user : 응 키키 차 막힐 거 같아서 미리 주말 전에 회사 휴가 하루 더 써서 내려왔었거든 키키 Ai : 와 대박이다 키키 하... 짜증 나 ㅠㅠ",7667 "user : 내일부터 출근 시작... 반복 일상 시작이야 ㅠㅠ Ai : 먼저 고생 좀 하고 있어라...",7668 "user : 운동 좀 좋아하나? 키키 Ai : 키키 아니 운동 안한지 백만년이다 키키",7669 "user : 키키 좀 해라 키키 **이도 운동 안 하고 얘들 왜 이러노 Ai : 니는 운동 하고 있는 거 있나? 키키",7670 "user : 키키 나 요새 헬스 하고 키키 원래 축구도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Ai : 야... 숨 쉬는 것도 충분한 운동이 될 수 있다 키키",7671 "user : 아... **이랑 똑같은 말 하고 있네 너희 친구 맞네 키키 Ai : 오... 헬스!",7672 "user : 나도 헬스는 좀 다니고 싶은데... 요새 코로나 땜에 헬스장 안 하는 거 아니가? Ai : 키키 아니다 헬스 한다 그런데 난 위험할까 봐 아침 7시에 감",7673 "user : 키키 친구지 키키 틀림없다 키키 Ai : 오! 부지런하네 니?",7674 "user : 키키 어 키키 또 막 그 손 떼 묻은 거는 싫어서 Ai : 아침 7시에 보통 일어나있기 힘든데... 키키",7675 "user : 키키 어 또 운동 가려면 일어나야지 Ai : 아아! 그래 많은 사람들이 만지고 그러면 찝찝하긴 함 ㅜㅜ",7676 "user : 그러니까 방역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Ai : 이야... 진짜 대단하다... 나는 일어지 못해서 못 가는 거 같아 하하",7677 "user : 엄마 ***이 그렇게 좋아? Ai : 그럼 키키 잘생겼지 노래 잘하지",7678 "user : 미스터트롯 보고 완전히 빠졌네~ Ai : 그럼 우리 영웅이지!",7679 "user : 엄마도 콘서트 가보고 싶어 Ai : 고모랑 큰엄마 가려다가 코로나 때문에 취소 했대",7680 "user : 언젠간 하겠지. Ai : 직접 실제로 보고 싶어 **이",7681 "user : 그래... 나중에 티켓팅 해볼게 키키 트로트는 언제부터 본 겨 Ai : 예전에 일 다니느라 못 본거지",7682 "user : 아 그래? Ai : 맨날 재방송 틀어 놓더만 키키",7683 "user : 드라마도 안 보니깐 그거 틀어 놓는 거지 Ai : 지겨워 죽겄슈~ 나는 **이가 더 좋던데",7684 "user : **이 보단 **이가 더 나을걸? Ai : 하도 많아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7685 "user : 티비 맨날 나오면 다 저절로 외워져~ Ai : 내가 그래서 요즘 드라마를 못 보잖아!",7686 "user : 우리 집 고양이 요즘 힘이 없어 Ai : 왜 고양이 아프다더니 아직도 아픔?",7687 "user : 응 기침이랑 콧물이 완전 나오더라고 ㅠㅠ Ai : ㅜㅜ 지금 아픈지 얼마나 됐지?",7688 "user : 한 1주일? Ai : 그래서 오늘 병원 데려갔었어",7689 "user : 오우 ㅜㅜ Ai : 비 맞혔니 니가?",7690 "user : 응? 비 맞혔니가 무슨 뜻이야 Ai : 이해를 못 했어!",7691 "user : 니가 비 맞혀서 애기 감기 걸린 거 아니냐고! Ai : 아니야!",7692 "user : 우리 집 고양이 집냥이야 Ai : 밖에 안 내 보내 키키",7693 "user : 키키 근데 집이 추웠나 Ai : 갑자기 감기가 걸리냐 ㅜ",7694 "user : 애초에 간택 당했을 때부터 아팠던 거 같아 Ai : 아 그렇구나 ㅜㅜ",7695 "user : 그때 이미 아팠으면 어쩔 수 없지 Ai : 그래서 완전 돈 증발했어 키키",7696 "user : 병원 가면 기본 10만원이야 Ai : 키키 맞아",7697 "user : 그래서 나도 메롱이 적금 따로 들어 놈 Ai : 열심히 돈 벌어서 병원이나 데려가 줘야지...",7698 "user : 더 못 챙겨 줘서 미안하다 ㅠ Ai : 애들 아프면 기본 100은 빠져",7699 "user : 형 어머니는 음식 솜씨 좋으셔? Ai : 엉 어머니 손맛 따라갈 사람은 없는 거 같아 하하",7700 "user : 오 형 집에 반찬 가지고 오나? Ai : 엉 어머니가 항상 들고 가라고 하신다",7701 "user : 키키 어떤 거 챙겨서 오는데? Ai : 진미채랑 멸치 밑반찬 많이 챙겨온다 키키",7702 "user : 키키 아 멸치 맛있는데 Ai : 엉 너희 어머니도 음식 솜씨 좋으시낭?",7703 "user : 우리 엄마 시골솜씨 좋다 키키 밥도 구수하다 Ai : 키키 니도 집밥 좋아 하겠네",7704 "user : 엉 키키 집에서 밥먹는 게 최고임 Ai : 나도 키키 밖에서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7705 "user : 키키 엄마 손맛이랑 배달이랑 진짜 차이가 크다 Ai : 엉 키키 집밥 먹기 위해 본가 들어가야겠노",7706 "user : 그러니까 키키 밥을 먹어도 집에서 먹는 게 낫다 Ai : 엉 키키 집밥이 최고지",7707 "user : 니는 부모님이랑 따로 살면서 제일 불편한 점이 뭐야? Ai : 키키 나 솔직히 크게 불편한 건 없는데...",7708 "user : 뭐 밥 먹는 거? Ai : 키키 그렇지",7709 "user : 키키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 엄마가 해주시니까! Ai : 키키 너는 뭐가 제일 불편한데?",7710 "user : 나도 불편한 점이라고 한다면... 집안 일 정도 인 것 같다? 키키 Ai : 키키 지금은 룸메이트랑 분담해서 하고 있어?",7711 "user : 되게 불효 자식이네 키키 Ai : 보고 싶단 소리를 안 하네 키키",7712 "user : 키키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는 거리에 살아서 그런지 크게 보고 싶단 생각이 키키 Ai : 키키 응 룸메랑 나눠서 하고 있다 키키",7713 "user : 혼자서 못함... Ai : 키키 너는 주로 뭘 담당해서 해?",7714 "user : 키키 나는 좀 마음을 많이 먹어야 갈 수 있는 거린데... ㅜㅜ Ai : 엄마 아빠 보고 싶네 갑자기 ㅜㅜ",7715 "user : 키키 너는 본가가 어디길래? Ai : 이번 주 주말에 보러 가라 키키",7716 "user : 키키 나는 요리랑 빨래? 키키 Ai : 룸메는 나머지 집안 일 키키",7717 "user : 키키 나머지는 설거지 청소 이런 거 포함인가? Ai : 키키 나 대구야! 키키",7718 "user : 부산만큼 멀진 않지만... 꽤 거리가 된다구 하하 Ai : 키키 아 대구였구나 키키",7719 "user : 니 축구 좋아했제? 키키 한판 뛰어야 하는데 Ai : 아 진짜 코로나라서 너무 아쉽네요",7720 "user : 그러니까 진짜 한판 뛰어줘야 하는데 몸이 근질 근질 Ai : 그니깐요 형도 주기적으로 축구 하신 거에요?",7721 "user : 옹 나도 주기적으로 했는데 이제 못해서 아쉽 Ai : 진짜 너무 아쉽죠 휴... 저도 진짜 매주 했는데",7722 "user : 그러니까 키키 진짜 코로나 끝나면 한번 조우하자 Ai : 좋죠 키키 형은 그럼 대구에서 하는 거에요?",7723 "user : 당근 당근 키키 저저 풋살장 빌리는데 있다 키키 Ai : 오 저두요 키키 나중에 진짜 한 판 같이 뛰어요",7724 "user : 키키 진짜 다치지 않게 몸 잘 풀고 온나 키키 Ai : 키키 아 형이 더 잘 풀고 오세요",7725 "user : 키키 와 나 되게 팔팔하거든? 키키 Ai : 키키 형 제가 어 중리동의 메시거든요",7726 "user : 와 중리동 여기는 잘는 모르네 Ai : 동구에서 내가 잘 나간다 키키",7727 "user : 너가 주로 하는 취미가 있어? Ai : 나는 주로 웹툰 같은 거 봐 노래켜 놓고!",7728 "user : 아 키키 따로 스포츠나 레저쪽은 없어? Ai : 아 나는 포켓볼 재밌더라 키키",7729 "user : 오 너 당구 칠 줄 알아?! 하하 Ai : 당구는 못 치는데 포켓볼은 좀 쳐!",7730 "user : 그렇구나 키키 Ai : 그럼 다음에 나랑 당구 칠래?",7731 "user : 당구 하는 거 모르는데 알려 주면서 할래? 키키 Ai : 그래 좋지",7732 "user : 내 주위에 당구 치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했거든 Ai : 오 나도 이참에 한번 배워 봐야겠다! 키키",7733 "user : 그럼~ 내가 또 당구 좀 치니까 가르쳐주지 Ai : 근데 나도 배우면 좀 잘 알아들어서 어렵진 않을거야!",7734 "user : 오? 너 그래도 좀 할 거 같아 콜! Ai : 키키 근데 당구에 길이 있다는데 그걸 봐야 할텐데...",7735 "user : 키키 그건 하다 보면 늘거야 Ai : 나중 되면 공 길이 보이겠지?",7736 "user : 직장 생활할 때 물경력이면 진짜 좀 허망하더라 Ai : 이직할 때 힘들 거 같아",7737 "user : 맞아요 키키 Ai : 이직할 때 물경력은 도움이 전혀...",7738 "user : 내 업무가 확실히 있어야 돼 키키 Ai : 하루의 절반을 회사에서 보내는데",7739 "user : 물경력이면 일할 때도 지루할 듯 Ai : 신입 때 힘들더라도 일을 빡세게 배우는 게 맞네요",7740 "user : 키키 맞아 키키 Ai : 신입 때 일 빡세게 안 배우면 나중에 힘들어져",7741 "user : 그렇군 Ai : 근데 신입 시절이 너무 힘들어 ㅠㅠ",7742 "user : 그러니까요 ㅠㅠ Ai : 신입 땐 잡일도 도맡아 해야 하는데",7743 "user : 경력자인데 모르겠는데요? 하면 키키 진짜... 창피하다 키키 Ai : 아 나중에는 그런 일이 생기는군 ㅠ",7744 "user : 부담스럽 Ai : 그러게요 키키",7745 "user : 그래도 선배인데 후배가 물어보는데 모른다 하면 키키 Ai : 근데 이제 3달 정도 쉬었는데 나 벌써 일 다 까먹은 거 같아서 걱정 ㅠㅠ",7746 "user : 에이 겨우 3달밖에 안 됐는데~ Ai : 그래도 한 게 있는데",7747 "user : 맞아요 키키 Ai : 막상 일 시작하면 기억날 거 같은데요 키키",7748 "user : 키키 그랬으면 좋겠다 키키 Ai : 경력직으로 이직한 사람들 보면 신입보다 더 긴장하더라 키키",7749 "user : 막상 가면 또 감 잡힐 거임 키키 Ai : 키키 맞아요",7750 "user : 그래도 해온 게 있는데 키키 Ai : 키키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8시간 근무는 빡세",7751 "user : 그럴 듯 Ai : 경력에 대한 부담이 있을 거 같아",7752 "user : 그렇긴 해요 Ai : 직장 생활은 해도 해도 어려울 거 같아요",7753 "user : 직장 생활이 잘 맞는 사람 진짜 부럽다 키키 Ai : 하루에 6시간 일하면 딱 좋은 듯 키키 10-4",7754 "user : 나도 이제 운동을 좀 시작해야겠어 Ai : 집에서? 아니면 헬스장 가서?",7755 "user : 집에서 해보니까 강제성이 너무 없어서 밖에서 해야 할 듯! Ai : 어디 있는 헬스장 다니게?",7756 "user : 아직 헬스랑 필라테스 중에 고민이야 Ai : 우리 단지 안에 있는 헬스장 가는 건 어때?",7757 "user : 아 거기 체험수업으로 필라테스 들었었는데! Ai : 아 그래? 어땠어?",7758 "user : 생각보다 좁은 공간에서 4명이 같이 했는데 나름 괜찮더라 Ai : 근데 필라테스랑 헬스는 많이 다르잖아",7759 "user : 그런가? 코어힘 잡는 데는 필라테스가 좋다고 하더라고 Ai : 운동하려는 목적이 뭔데?",7760 "user : 건강도 있고 사실 몸도 좀 만들고 싶어 하하 Ai : 그럼 필라테스만으로는 안되겠네",7761 "user : 엥 진짜? Ai : 헬스도 같이 해야 하나?!",7762 "user : 야외 활동 뭐 하기도 전에 날씨 추워져서 이제 나가고 싶지도 않네 키키 Ai : 공원 산책 좀 다니고 그래 ㅋ",7763 "user : 키키 지금 날씨에도 공원에 운동하는 사람들 많겠지 키키 Ai : 많을 듯 ㅋ",7764 "user : 나도 저녁에 산책 다니는데 좋아 ㅋ Ai : 키키 체력 키우기 위해서 운동하기는 해야 하는데",7765 "user : 그래도 너 지금 필테하고 있잖아 ㅋ Ai : 필테가 체력을 키워주진 않는다 하더라고 키키",7766 "user : 그렇긴 하지 ㅋ Ai : 그럼 다른 운동도 해야겠다 ㅋ",7767 "user : 무슨 운동을 하지 키키 Ai : 요즘 테니스 많이 배운다더라 키키",7768 "user : 아 그래? 키키 Ai : 테니스 재미있을 거 같다 ㅋ",7769 "user : 재미는 있는데 비싸다 하더라 키키 Ai : 그렇군 ㅋ",7770 "user : 그래도 하고 싶으면 해야지 ㅋ Ai : 중독성이 진짜 높은데 어려운 운동이라 많이들 그만둔대 키키",7771 "user : 키키 뭐 도전해보는 건 나쁘지 않지 ㅋ Ai : 골프 다음으로 지금 핫한 운동이었군 테니스가 키키",7772 "user : 그래? 키키 의외군 ㅋ Ai : 전신운동이라 운동은 확실히 되겠다 ㅋ",7773 "user : 언니 운동 주에 몇 번 해? Ai : 나는 요즘 숨쉬기 운동밖에 안 하는데...",7774 "user : 아, 언니 친구도 똑같은 말 했는데... Ai : 옛날에는 많이 하긴 했지",7775 "user : 아 정말 무슨 운동 했는데? Ai : 필라테스도 하고 피티도 받고 런닝도 하고!",7776 "user : 다양하게 많이 했네 키키 Ai : 근데 왜 지금 숨밖에 안 쉬어...",7777 "user : 요즘에는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 ㅠㅠ Ai : 코로나 이후로 다 귀찮지 뭐야~",7778 "user : 맞아 코로나 때문에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 중... Ai : 그러게 키키 그래도 운동 조금씩 다시 해봐~",7779 "user : 웅 그래야지... 운동하는 거 있어? Ai : 아니 나도 숨밖에 안 쉬는 것 같아 키키",7780 "user : 요즘 사람들은 다 똑같은 것 같아 Ai : 응 사실 나는 백화점에서 일해서 굳이 나가고 싶지 않아...",7781 "user : 다리 엄청 아프겠다 Ai : 스트레칭이라도 자주 해야겠네...",7782 "user : 오빠는 가족 사진 많이 찍어요? Ai : 아니 어릴 때는 많이 찍은 거 같은데 커서는 안 찍네...",7783 "user : ㅜㅜ 다들 그런가 봐요... ㅜㅜ Ai : 저도 어릴 적에 찍은 사진 말고는 없어요 ㅜㅜ",7784 "user : 이제 내가 결혼하고 하니깐 결혼 사진이 마지막 가족 사진인 거 같애... Ai : 아! 그렇겠네요! ㅜㅜ",7785 "user : 오빠는 이제 새 가정이 생기신 거니까요! Ai : 키키 나이 드니깐 다 같이 사진 찍는 게 어렵네...",7786 "user : ㅜㅜ 그쵸? Ai : 저도 가족사진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는데 잘 안 되네요 ㅜㅜ",7787 "user : 키키 맞네... Ai : 새 가정에서의 가족 사진은 자주 찍지 키키",7788 "user : 오! 새 가정에서의 가족 사진도 많이 찍으면 좋죠! Ai : 키키 맞아",7789 "user :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면서 잘 안 되더라 키키 Ai : 가족들끼리 사진 찍는 게 쉽지가 않아",7790 "user : 그니까요... ㅜㅜ Ai : 뭐 그리 시간 맞추기가 어려운지... ㅜㅜ",7791 "user : 잘 안 되네요 ㅜㅜ Ai : 키키 폰으로도 찍고 하니깐 요즘은 예전보다 사진 찍기는 수월하긴 해",7792 "user : 그래서 내년엔 저도 가족사진을 찍으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하하 Ai : 예전엔 카메라 들고 다녀야 하고 하니 찍기 힘들어서 더 안 찍었나 봐",7793 "user : 그렇죠! Ai : 폰 사진으로 찍어서 인화해도 요즘은 잘 나오잖아요! 하하",7794 "user : 최근에 본 영화 있어? Ai : 나는 최근에 영화 베놈2 봤어 키키",7795 "user : 아 그 영화 나왔다 했는데 안 봤네 Ai : 어때 재밌어?",7796 "user : 베놈1도 안 봐서 Ai : 무슨 내용이야?",7797 "user : 베놈이 인간한테 기생하면서 그 인간 히어로로 만들어주는 내용임 키키 Ai : 오 히어로 만들어 주는 거야",7798 "user : 그럼 좋은 애네 ? Ai : 그러게?",7799 "user : 난 영화 포스터가 무서워서 나쁜애인줄 Ai : 음 근데 영화에서 걔 사람 머리 뜯어 먹는데... ㅎ",7800 "user : 아 그럼 좋은애는 아니네... 키키 Ai : 머리를 왜 뜯어먹어...",7801 "user : 그거 공포 영화야? ㅠㅠ Ai : 잔인한데?",7802 "user : 공포 영화 아닌데 개가 뇌를 먹어야 살 수 있어서 맨날 닭머리 먹음 하하 Ai : 키키 뇌를 먹어야 되는데 사람 못 먹으니까 닭을 먹는구나... 키키",7803 "user : 키키 아 난 또 사람 머리를 먹는다는 줄 ㅠㅠ Ai : 아니야 키키",7804 "user : 사람을 못 먹게 해서 닭 먹는데 간에 기별이 안간대 Ai : 키키 귀엽네 간에 기별도 안 간다고 하고 키키",7805 "user : 무슨 내용인지 진짜 궁금하다 Ai : 베놈 영화 찾아서 봐야겠어 키키",7806 "user : 웅 그 영화 봐바 나름 볼만해 재밌어 키키 Ai : 나중에 1편부터 보고 2편 봐야겠다 키키",7807 "user : 그러니까 Ai : 베놈 1부터 몰아보기 해야지 키키",7808 "user : 얘기 들으니까 더 궁금해 키키 Ai : 키키 그럼 봐야지",7809 "user : 마블영화는 배신 안해~ Ai : 마블영화 잘 안보는데 이건 한번 봐야겠어 키키",7810 "user : 난 마블영화 다 보고 베놈만 안본듯? 키키 Ai : 그렇담 이번에 베놈 보면 되겠구먼!",7811 "user : 원피스는 우리 맘속에 있쥐 Ai : 그래 고무고무 주먹 발사 해줘야지",7812 "user : 그 주인공 이름이 원피스가 아니라매 Ai : 루피다…",7813 "user : 원피스를 찾는 만화다 Ai : 난 여태 그 남자애 이름인 줄",7814 "user : 내는 나미 좋아한다 키키 몸매 짱 Ai : 근데 걔보고 다들 원피스다! 라고 했음",7815 "user : 그 쵸파라고 사슴 있는데 귀엽다 Ai : 키키 난 거기 나오는 강아지",7816 "user : 강아지 아니고 사슴이라고… 강아지 뭔데 키키 Ai : 아 사슴이구나 ㄷㄷ",7817 "user : 사람이 언제 죽는지 아나? Ai : 우리 벅수 닮았길래 갠 줄",7818 "user : 독버섯을 먹었을 때 ? Ai : 아니 기억 속에서 지워질 때",7819 "user : ? 니 내 몰래 원피스 좀 봤네 키키? Ai : 내가 지어낸 건데?",7820 "user : 면허 딴 지 얼마나 됐어 Ai : 이제 1년 넘었지",7821 "user : 내가 더 먼저 땄는데 니가 더 운전 잘함 ㅎ Ai : 운전 할 일이 꽤 있더라고 키키",7822 "user : 나 3년도 넘었디 대박이지 Ai : 와... 그렇게 일찍 땄냐?",7823 "user : 웅 20살 때 바로... 와 늙었다 Ai : 글고 보니 우리 벌써 23살이네...",7824 "user : 그러니까 키키 소름 돋아... 어디 운전할 일이 있던데 Ai : 나야 드라이브 워낙 좋아해서 키키",7825 "user : 맞다 오토방구 타고 자유롭게 Ai : 차 타고 싶음 쏘카로 렌트 엄청 하고 다니지",7826 "user : 쏘카 할 만하나? Ai : 할 만해 근데 비싸...",7827 "user : 얼마 해? Ai : 한 번도 안 해봤어",7828 "user : 키키 굿굿 안 굶으면 된 거죠! Ai : 오늘 엄마 아빠가 계속 괜찮냐구 전화 오네요 이차 맞아서 ㅠㅠ",7829 "user : 엄마 아빠가 떨어져 계시니까 얼마나 더 걱정되시겠어 ㅜㅜ Ai : 그니깐 ㅠㅠ 부모님이 막내딸 걱정돼서 ㅠㅠ",7830 "user : 언니도 내일 아침에 도착하는데 한국 오자마자 데리러 오냐고 ㅠㅠ Ai : 근데 저 완전 괜찮아요 하하",7831 "user : 아직 몰라! 새벽에 잘 넘어가야 해 ㅜㅜ Ai : 언니는 비행 나가셔?",7832 "user : 언니는 정말 동생 사랑 짱이신 듯 키키 Ai : 너무 부러워",7833 "user : 엄마 아빠가 멀리 있어서 그런가 봐요 ㅠㅠ Ai : 언니 오빠가 보호자 느낌 하하",7834 "user : 나도 언니랑 오빠랑 동생 다 있었으면 좋겠어 키키 Ai : 자매 너무 부러워 키키",7835 "user : 나는 남매에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공감대가 없어 ㅠㅠ Ai : 우리 정말 형제 관계가 안 겹치네요 하하",7836 "user :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오빠 언니 말 잘 들어야 한다고 계속 말했어요 ㅠㅠ Ai : 확실히 형제랑 자매가 클 때 좋은 거 같아!",7837 "user : 내 주위 보면 자매들 넘 부럽 Ai : 맞아 키키 형제는 모르겠고 자매가 진짜 짱이더라구 키키",7838 "user : 어렸을 때 그렇게 싸워도 커서 완전 친구 Ai : 외동 남매 삼 남매 키키 외동 첫째 막내 키키 다양한 가족 구성원 모임이다 키키",7839 "user : 오빠는 큰일 있을 때 완전 좋고 언니는 맨날 좋아요 베프 키키 Ai : 언니는 맨날 좋대 키키",7840 "user : 너무 부럽다 ㅜㅜ Ai : 나는 동생도 너무 갖고 싶었어",7841 "user : 나는 맏이라는 부담감이 있는 것 같아 ㅠㅠ Ai : 누굴 의지하기보다는 나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 같아",7842 "user : 아무래도 그럴 것 같아요 첫째는 ㅜㅜ Ai : 저도 동생 엄청 갖고 싶었어요 하하",7843 "user : 근데 언니 오빠가 저보고 동생 있었으면 키키 지금처럼 다 못 누렸을 거라고 ㅠㅠ Ai : 키키 맞아 막둥이가 최고지!",7844 "user : 첫째는 진짜 그 부담감이 확실히 다 있는 거 같아 Ai : 웅 ㅜㅜ 우리 형님은 셋째 딸이라 확실히 애교도 많고 막내티가 나시더라구 키키",7845 "user : 키키 처치 곤란 막둥이는 사실 괜찮대요 Ai : 저희 언니가 배꼽에 머리 대고 다시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래요",7846 "user : 키키 언니 그럴 수 없습니다 Ai : 저는 막둥이를 더 누려야겠습니다 키키",7847 "user : 키키 진짜 나이 차이 많이 나서 더 그렇겠다 Ai : 키키 엄마 배꼽에 제가 태어난 날 태어난 시에 맞춰서 쏙 들어가라고 키키",7848 "user : 키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것도 나는 부러워! Ai : 나는 나이 차이 많이 나서 동생이 마냥 애기 같아 키키",7849 "user : 계절이 이제 또 바뀌고 있네 키키 Ai : 키키 요즘 날씨 변화에 적응하기 힘드네요",7850 "user : 키키 진짜 키키 10월에 여름, 겨울, 가을 다 있네 Ai : 나갈 때 옷 어떻게 입을지 난감해요",7851 "user : 키키 그러니까 Ai : 진짜 키키 일주일 만에 바뀌니까",7852 "user : 키키 겨울 옷 정리 했어요? Ai : 키키 난 그냥 다 걸려 있어 키키",7853 "user : 아 진짜요 키키 Ai : 전 아직 겨울옷 다 안 꺼내 놨어요 키키",7854 "user : 키키 얼른 꺼내야 할 텐데 키키 Ai : 키키 여름 옷부터 정리를 해야..ㅠ",7855 "user : 그러니까 키키 Ai : :여름 옷 다 빨아서 넣어야지",7856 "user : 키키 진짜 귀찮네요 Ai : 키키 아직 겨울을 맞이할 준비가 안됐는데",7857 "user : 키키 그러니까 Ai : 10월인데 원래 이랬나",7858 "user : 키키 이상 기온이죠 Ai : 키키 코트 꺼내 입지도 못했어요 키키",7859 "user : 그러니까 Ai : 키키 그건 꺼내지도 못했다",7860 "user : 엑 ** 아직 노 퇴근? Ai : ** 이제 했을 거야 키키",7861 "user : 얍 ㅠㅠ 전 아직 노퇴근 면접 봐줄 거 있어서 학생 불렀었죠 Ai : 머선일이구 난 당근 집인줄",7862 "user : 선생님은 어려운 것이야 ㅋ Ai : 전 ㅠㅠ 아직 일터입니다...",7863 "user : 집에 가서 렌즈 빼고 싶네요 Ai : 헐 면접? 영어 면접이야?",7864 "user : 렌즈 눈 엄청 아프긋다... Ai : 아니요 키키",7865 "user : 한국언데 면접 대답을 내가 써줘가지구 말 고치고 있었음 힘들다 ㅠ Ai : 오매 오매 **도 렌즈 끼는구나",7866 "user : 인공눈물 들고 다니야함 눈 아파스 Ai : 얍얍 눈 아파유 ㅠㅠ 오래 봐서 오늘 키키",7867 "user : 아 이제 렌즈 끼면 왜케 눈 뻑뻑 Ai : 낸 눈 좋아서 안 끼지롱 ㅋ",7868 "user : 이제 그것 마져도 나이 들어가는가봉가... Ai : 이것도 혹시 늙어서 그런 거니",7869 "user : 옛날엔 2.0 이였는데 이젠 0.7 이리 나오드라 Ai : 그럴 것 같은 기분이야 하하",7870 "user : 눈 좋은사람 부러움 진짜 Ai : 키키 업무 할 때는 무조건 블루라이트지",7871 "user : 그래 그거 끼야한다더라 ! Ai : 게임 그만큼 하고 그 정도면... 눈 엄청 좋았네",7872 "user : 0. 7? 많이 떨어졌누 Ai : 컴터랑 폰 때문인듯 폰이 젤 문제 키키",7873 "user : 뉴스 보니까 직장 내 갑질로 자살한 사람 뉴스 나오더라 ㅠㅠ Ai : 21세기에 아직도? 그런 건 진짜 30세기 돼도 안 없어지겠다",7874 "user : 직장생활 하면서 갑질 당한 적 있음? Ai : 갑질... 난 딱히 없는 거 같다 오히려 사장이랑 싸우면 싸웠지",7875 "user : 오... 난 비스무리하게 당한 적 있음. Ai : 헐... 언제? 알바 아니고 직장생활?",7876 "user : 엉 영도에 옛날 회사 다닐 때 상무가 갑질했지. 결국 그만뒀지만. Ai : 아... 그래도 거기 다른 사람들은 좋았잖아",7877 "user : 내가 일본에 맨날 출장 가고 자리에 없으니까 논다 생각했나 봐 Ai : 그럼 지가 출장 가지 왜",7878 "user : 뭐 서류 정리 경리가 하고 있으니까 그런 짜잘한 일은 내 시키라면서 Ai : 아 그 얘기 기억난다... 잘 그만뒀다",7879 "user : 아침에 출근하면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속으로 ""안 죽고 오늘 출근했네? 낼은 꼭 돌아가시길"" 이랬다 키키 Ai : 키키 아직 살아있나? 키키 거기 사람들 연락은 함?",7880 "user : 좋았던 사람들 하고는 하지 키키 Ai : 이제는 그런 것도 다 추억이네.",7881 "user : 직장생활은 진짜 다 힘든 거 같당 ㅠㅠ Ai : 그건 그래... 어딜 가도 맞는 부분 안 맞는 부분 있으니까...",7882 "user : 너희 회사는 회의 자주 하나? Ai : 음 안 하는 편은 아닌 거 같애",7883 "user : 우리는 매주 월요일마다 하는데 말이 너무 많아... Ai : 꼭 회의하면 쓸데없는 말만 하고 끝나지 않아?",7884 "user : 그러니까... 키키 그냥 카톡으로 충분할 말을 굳이... 키키 Ai : 응응 우리도 회의하면 결국 결론은 본내고 해산하는 경우가 많아 ㅜㅜ",7885 "user : 그러니까 업무가 많이 밀리는 거라구요! 키키 Ai : 키키 응 굳이 왜 모여서 저러나 몰라 키키 쓸데없이",7886 "user : 아 그리고 우리 회사는 기독교 회사? 라고 해야 하나? 키키 Ai : 여튼 모여서 기도도 한다 하하",7887 "user : 에? 신기하네... 키키 Ai : 업무시간에 하는 거야?키키",7888 "user : 나는 무교인데... 하하 Ai : 21세기에 종교의 자유가 없어서야 되겠나 하하",7889 "user : 그러니까... 진짜 별로다... Ai : 무슨 그런 회사가 다 있지 ㅠㅠ",7890 "user : 키키 회의 시간에 전달하고 해산할 때 키키 하나님 아버지... 아멘 하고 해산함 키키 Ai : 와우... 나도 무교라서 종교 강요하면 짜증 날 거 같은 ㅠㅠ",7891 "user : 한... 2-3달에 한 번씩 본사에 가서 노래도 불러 하하 찬송가 하하 Ai : 키키 헐 대박이다...",7892 "user : 빨리 눈구경하고 싶다 키키 Ai : 키키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다리고 있는 거 아니가",7893 "user : 키키 아니 그런건 신경안쓰는데 눈 소복히 내렸으면 좋겠다 Ai : 눈 오면 운전하기 힘들다ㅜㅜ",7894 "user : 키키 난 상관없다 차가 없거든...ㅎ Ai : 키키 그래도 길에 눈 쌓여 있으면 미끄러지잖어",7895 "user : 키키 운동화에 체인 달아야지... Ai : 등산가나…키키 체인까지 달아야 되?",7896 "user : 키키 넘어지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 Ai : 키키 눈 올 때 마다 체인 달고 다녀?",7897 "user : 키키 아니면 압정 달아놓고... 방지해야지 Ai : 키키 그렇게 까지 해야되나 키키 그냥 집에 있어라",7898 "user : 키키 근데 눈 엄청 쌓여서 햇빛 비쳤을 때 따스한 느낌이 너무 좋다 Ai : 키키 나는 신발 더러워져서 싫턴데",7899 "user : 키키 감성이 없노! Ai : 너무 현실적이네",7900 "user : TV 자주 보는 편이야? Ai : 아니 키키 휴대폰을 더 보는 거 같다",7901 "user : 키키 그럼 요즘 하는 프로그램 뭐 있는지도 모르겠네? Ai : 대충은 알지 키키 유튜브에 많이 나와",7902 "user : 키키 아 유튜브에는 10분 정도 나오잖아 Ai : 어 키키 5분짤로도 많이 본다 키키",7903 "user : 키키 근데 그렇게 보면 나중에 티비로 볼 때 짜증 날 듯 본 장면 나와서 키키 Ai : 키키 티비를 잘 안 봐서 괜찮은 거 같다 키키 니는 티비 많이 보나?",7904 "user : 키키 나는 밥 먹을 때만 본다 Ai : 키키 그 시간에 재미있는 거 하나",7905 "user : 키키 아니 채널 돌려가면서 재밌어 보이는 것만 본다 키키 Ai : 키키 재방 같은 거 많이 하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7906 "user : 엉 키키 거의 예능 프로나 영화 재방송 많이 하더라 Ai : 키키 나는 밥 먹을 때도 유튜브 보는데",7907 "user : 키키 유튜브 자주 보는 거 있나? Ai : 먹방 많이 본다 키키",7908 "user : 요즘 건강 위해서 운동 같은 거 해? Ai : 정기적으로 하는 거는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있어 ㅠㅠ",7909 "user : 요새는 운동을 좀 하는 것 같다 키키 나는 스트레칭하고 춤추고 키키 Ai : 나는 운동해야지 하는데 잘 안되네 키키",7910 "user : 근데 이제 다시 시작해 보고 싶어. Ai : 집에서 실내 자전거도 구매해서 하고 키키",7911 "user : 실내 자전거 괜찮을 거 같당 Ai : 나도 요즘 실내 자전거 옛날 꺼 다시 꺼냈어. ㅠㅠ 키키 운동량 부족으로...",7912 "user : 진짜 티비 보면서 막 달리기 좋은 듯 키키 집에서 편하게 키키 Ai : 티비 보면서 타면 부담도 없을 거 같고 건강에 도움도 되거",7913 "user : 맞아... 근데 살살 타니까 운동이 되는지 모르겠어 Ai : 진짜 땀이 쫘악 나야 진짜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인 듯 키키",7914 "user : 나는 무슨 스텝퍼 사서 빨래 건조대로 쓰는데 Ai : 딱 시간 정해서 막 달려야 운동이 되는 것 같아",7915 "user : 아 키키 스텝퍼 키키 나도 사고 싶었는데 층간 소음 혹시 생길까 바 ㅠㅠ Ai : 그렇긴 하지 키키 운동 참 키키 중요성은 아는데",7916 "user : 요즘은 홈트가 대세인 것 같아 Ai : 확실히 운동을 해야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귀찮아도 하려고 하는 둥",7917 "user : 영양제 같은 것도 챙겨 먹어? Ai : 나는 비타민이나 철분제랑 홍삼 먹거",7918 "user : 나는 한의원에서 영양제 다 끊으래서 암 것도 안 먹고 유산균만 먹어 키키 Ai : 후... 슬슬 건강을 잘 챙겨야 할 나이 키키",7919 "user : 맞아... 괜찮을 때 챙겨줘야 해. Ai : 진짜 영양제도 자기 체질에 맞는 영양제를 먹는 게 중요한 듯 키키",7920 "user : 요즘 어떤 프로그램 즐겨봐? Ai : 그냥 여러 드라마 보는데 원더우먼 재밌더라 이하늬 웃겨 키키",7921 "user : 나도 그거 보는데 진짜 재밌더라 Ai : 난 썰바이벌 재밌게 봤었는데",7922 "user : 맞아 썰바이벌 끝나서 너무 슬퍼 ㅜㅜ Ai : 이제 난 연애참견이랑 에로부부만 기다려...",7923 "user : 실제 이야기 알려주는 게 진짜 재밌긴 했는데 Ai : 보이는 라디오 같아서 더 재밌었는데 아쉬워",7924 "user : 맞아 비슷한 방송 또 나왔으면 좋겠다 ㅜㅜ Ai : 다른 드라마는 보는 거 있어?",7925 "user : 난 드라마는 또 없어 미우새는 보는데 Ai : 예능 프로그램이 역시 재밌지",7926 "user : 전참시도 재밌고 런닝맨도 재밌는데! Ai : 난 김종국 나오는 건 다 좋아",7927 "user : 키키 놀면 뭐하니도! 유재석이 재밌어서 Ai : 유명한 연예인은 다 이유가 있더라",7928 "user : 키키 그치 Ai : 나도 유명한 연예인들 특히 예능에 나오는 사람들은 참 재밌는 거 같아",7929 "user : 나도 연예대상 1위한 사람들은 역시 이유가 있어 Ai : 재밌네 재밌어 ㅎ",7930 "user : 요번 대상이 김종국이었지? Ai : 웅웅! 그래서 더 많이 나오나봐!",7931 "user : 근데 또 21년도 끝이라 이번도 기대된당 Ai : 그러게 벌써 1년이 끝나가네 또 재밌겠다",7932 "user : 부모님 다 백신 맞으심? Ai : 응 우리 부모님은 다 맞음",7933 "user : 울 엄마 아빠는 모더나로 1,2차 다 맞고 누나는 화이자 맞았어 Ai : 우리 아빠는 2차 남음 ~",7934 "user : 아스트라 맞으셨는데 아무일 없이 잘 지나감 Ai : 근데 **랑 형은 왜 백신 안 맞는 거야?",7935 "user : 우리 엄빠도 모더나 맞았는뎅 Ai : 큰누나는 아스트라 맞고 골로 갈뻔",7936 "user : 왜 안 맞는 거냐구 물어보잖아 ** Ai : 우린 쫄보거든!",7937 "user : 넘 무섭 백신 부작용이 Ai : 우리는 쫄보라서 안 맞음",7938 "user : 키키 **가 꼬셨군여, Ai : 백신 부작용이 코로나 치사율 보다 높아 보여",7939 "user : 코로나 종식 때까지 존버한닷 Ai : 하... 나도 2차 맞는 거 심히 고민해봐야겠어",7940 "user : 엉 우리 주위에 코로나 걸린 사람들 다 멀쩡쓰... Ai : 코로나 걸리는 게 나을듯",7941 "user : 주변에 코로나 걸린 사람 있어? Ai : 누구?",7942 "user : 와 나는 가을에 비 오고 해서 추울 줄 알았는데, 오늘 엄청 덥더라고... Ai : 오늘이 더워?",7943 "user : 그럼 한여름엔 어떻게 살았어 Ai : 그러니까 항상 불평불만이네...",7944 "user : 너무 부정적인 거 아니니 Ai : 한여름에는 밖에 거의 안 나갔지?...",7945 "user : 형은 자기를 좀 돌아봐바 Ai :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부정적이야...",7946 "user : 그니까 이 정도면 시원하다고 만족할 줄 알아야지 Ai : 그래...",7947 "user : 내가 부정적이야... Ai : 그만 부정적이고 싶어...",7948 "user : 그래 자기반성의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Ai : 날도 좋은데 나가서 좀 걸어봐.",7949 "user : 비가 이렇게 오는데 날도 좋다는 게 말이 돼? Ai : 날 안 좋다고 너가 얘기했잖아",7950 "user : 덥다매... Ai : 나는 맨투맨 입어서 더웠었던 거니까 반팔 입고 나가.",7951 "user : 지금 비 안 오는데? Ai : 집에 있는데 빗소리 계속 들리는데 또 구라칠래?",7952 "user : 맨투맨을 왜 입어 날씨가 저런데... Ai : 이것도 지능 문제인 건가",7953 "user : 아니 왜케 사람이 자기 중심적이야 Ai : 나는 일산이잖아.",7954 "user : 그만 부정적이고 싶다매 ㅡㅡ Ai : 일산은 무슨 유럽에 있는 것도 아닌데 진짜 언제까지 구라칠 거야",7955 "user : 그래... Ai : 나도 일산 사는데 지금 비 와...",7956 "user : 제발 거짓말은 하지 말자 Ai : 에휴...",7957 "user : 그래 내가 잘못했어... Ai : 내가 죄인이야",7958 "user : 키키 알면 됐다 Ai : 나가서 비나 맞고 와라",7959 "user : 죄인인 걸 알면 책임을 져야지... Ai : 왜 책임을 안 지는 거야",7960 "user : 아니 자꾸 왜 주제에서 벗어나는 거야; Ai : 딴 말 좀 그만해 ㅡㅡ",7961 "user : 그럴 수도 있지 왜 화를 내? Ai : 알았어 알았어",7962 "user : 이제 잘할게 Ai : 너무 화내지 말구...",7963 "user : 아냐... Ai : 오늘 날씨는 안 좋은 걸로 하자!",7964 "user : 날씨 별로니까 다들 집에 있어! Ai : 비 오니까 파전에 막걸리나 먹어야겠다",7965 "user : 알았어 Ai : 집에만 있을게",7966 "user : 오빠야는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해봤나? Ai : 어머니한테?",7967 "user : 안 한 지 좀 된 거 같다 Ai : 키키 곁에 있을 때 많이 말해드려야지",7968 "user : 키키 니는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나? Ai : 엉 키키 나는 가끔 하는 편이다",7969 "user : 그런 말 하기 안 부끄럽나? Ai : 키키 안 하면 그렇겠는데 하다 보면 거리낌 없다",7970 "user : 어렸을 때부터 자주 말했어? Ai : 웅 키키 어릴 때 엄마한테도 사랑한다는 말 자주 들어서 그런 것 같아",7971 "user : 우리 어머니도 자주 사랑한다고 하시는데 내가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더라 Ai : 키키 오빠야도 더 늦기 전에 먼저 말해봐",7972 "user : 키키 어머니가 왜이카노 이러는 거 아니가 Ai : 키키 그럴 수도 있지 근데 내심 좋아하실껄",7973 "user : 그런가? Ai : 한번 도전해볼게 키키",7974 "user : 엉 키키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부터는 익숙해질껄 Ai : 키키 근데 입 밖으로 잘 안 나올 거 같다",7975 "user : 귀칼 보신 분 있나여 Ai : 귀칼 영듀랑 나",7976 "user : 만화로 나는 다 봤어 Ai : 그래서 귀칼에 동생은 인간이 됨?",7977 "user : 완젼 레전드 오씨엔에 할 때마다 또 봄 Ai : 이거 말해도 되는 거여?",7978 "user : 그거만 말해줘 다시 살아났어? Ai : 안 되지 말하면 안 됨",7979 "user : 만화방 가서 만화로 먼저 즐겨 하하 Ai : 결말이 나왔어 이미?",7980 "user : 스포 하지마 제발 Ai : 결말 나온 지 꽤 됐지 키키 애니메이션은 느려",7981 "user : 키키 만화방에 귀칼 있음? Ai : 결말 났음 진작에",7982 "user : 2기도 곧 시작한다규 Ai : 아 어머 궁금해 만화방 가자",7983 "user : 난 애니로만 볼 거임 네즈코짱 Ai : 궁금하면 먼저 보는 거지",7984 "user : 그래서 난 요즘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야 키키 Ai : 영화 장르 뭐 좋아해?",7985 "user : 나 예전엔 연애 관련된 거 좋아했는데 요즘엔 느와르 정주행 중 키키 Ai : 느와르는 아닌데 비슷한 거 있어",7986 "user : 조진웅 나오는 거 퍼팩트맨이라고 그거 엄청 재밌음 Ai : 퍼팩트맨? 그건 무슨 줄거리야?",7987 "user : 시한부의 보험금을 노리고 시한부의 부탁을 들어주는 깡패? 키키 조진웅 연기가 다 한 영화기도 하지 Ai : 크 조진웅이면 믿고 보는 거 아닌감...",7988 "user : 불쌍한 연기 쎈 연기 다 잘 하는 거 같아 키키 Ai : 그 조진웅이 사투리 쓰잖아 그 범죄와의 전쟁에서도 그렇고 키키",7989 "user : 그 사투리가 그렇게 구수할 수가 없지 Ai : 엘리트 배우들은 다 그렇고 그런 이유가 있지 키키",7990 "user : 나도 범죄와의 전쟁 한 3번 본 거 같아 재밌어서! Ai : 키키 얼마 안 봤네 열 번은 봐야지 키키",7991 "user : 어휴 난 진짜 좋아해서 세 번인데... 너는 좋아하면 10번도 보냥, Ai : 10번 가까이나 넘게 본 영화가 범죄와의 전쟁 타짜 인터스텔라 아바타 이 정도...? 키키",7992 "user : 아바타 키키 되게 신기한 거 많이 봤네 Ai : 지금 보면 엄청 망한 영화 같은데...",7993 "user : 아바타가!? 망한 영화!? 어허 이 친구 실수하는구만? Ai : 엥 아닌가? 아바타 지금은 좀 보기 그래 키키",7994 "user : 요즘 전기차 예쁘더랑 Ai : 그치 그치 전기 충전소만 많아져도 엄청 좋을 것 같아",7995 "user : 와 전기차 좋지 요새 난리던데 디자인도 예쁘고 정말 특이한 거 같아 키키 Ai : 테슬라 마크가 고양이 코랑 입이라는 거 알고 있어써?",7996 "user : 키키 아 진짜? 키키 테슬라 은근 귀염 Ai : 와 신기하네 근데 테슬라 문제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무서워 ㅠㅠ",7997 "user : 전기차 중에 테슬라가 진짜 유명하긴 하지 자율 주행 문제 많다더라 ㄷㄷ Ai : 약간 못 미더운 스타일이지... 키키 입방정 스타일이라서",7998 "user : 전기차 불안해서... 불편한 점도 있고... 참 아직은 애매하네 키키 Ai : 현대 베뉴 그것도 전기차인가 파란 번호판 있던데",7999 "user : 와 번호판으로 구별하는구나... 예쁘넼 키키 파란색 Ai : 와 신기하네 키키 전기차 시대가 올 것인가... 참 그래도 아직은 알 수가 없네",8000 "user : 요즘 소형 SUV 꽂혀서 계속 본당 키키 Ai : 공공기관같은곳도 공용 차량 다 전기차로 해서 운전해보니까 힘이 좀 약하긴 하더라고...",8001 "user : 아 현대에서도 봤다앙 진짜 작은 거 예쁘더라 문재인이 구매한 차 Ai : 그거 캐스퍼 말하는 건가",8002 "user : 응응 너무 귀엽게 생겨서 키키 Ai : 진짜 캐스퍼 너무 귀엽더라 근데 은근 비싼 것 같더라구 ㅠㅠ",8003 "user : 경차 치고 옵션 넣으면 너무 비싸던데 ㅠ Ai : 사전 구매 신청하고 난리더라고 하하 나도 혹했잖아",8004 "user : 차 값도 장난 아니야... 진짜 요새는 다양한 차들이 많이 나와 신기해 Ai : 근데 경차는 주차장이나 세금 등 혜택이 있어서 좀 메리트가 있긴 해",8005 "user : 그치 첫 차는 경차가 좋을 것 같아 Ai : 오오 맞네 맞네 진짜 그런 거 너무 좋다.",8006 "user : 아니 나 오랜만에 집 왔는데 형은 반겨주지도 않음. Ai : 나 같아도 동생 집 오면 안 반가울 거 같은데?",8007 "user : 형도 사정이 있겠지 Ai : 왜 너는 너밖에 생각을 안 하니",8008 "user : 아니 오랜만에 봤는데 졸린 눈으로 손 한 번 흔들고 방에 들어가서 안 나와 Ai : 무슨 자기가 히키코모리야?",8009 "user : 손이라도 흔들어 준 게 어디야 Ai : 난 나가보지도 않아",8010 "user : 형이 바쁘신가 보다... Ai : 너무 귀찮게 하지 말고...",8011 "user : 형은 동생이 없으니까 그런 거잖아; Ai : 귀찮게 안 해",8012 "user : 저녁 되면 내 방 와서 물건 던지고 웃으면서 자기방 갈걸? Ai : 키키 물건을 왜 던지는데 뜬금없이?",8013 "user : 놀리는 건가 Ai : 무슨 물건을 던져?",8014 "user : 왜 그러신대? Ai : 나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막 웃으면서 내 책상에 있는 물건 던지고 웃으면서 도망가",8015 "user : 그러면 좀 같이 놀아드리고 밥도 같이 먹고 해야지 Ai : 다 너가 모르는 이유가 있으신 거 아닐까?",8016 "user : 머리를 좀 굴려 봐 그렇게만 생각하지 말고 Ai : 놀아주기에는 너무 늙은 형이야...",8017 "user : 같이 밥 먹으면 핸드폰만 봐 Ai : 키키 몇 살 차이인데?",8018 "user : 그 정도로 늙으셨다뇨... Ai : 와... 늙으셨는데 너한테 손도 흔들어주신 거야?",8019 "user : 정말 좋은 형이다... Ai : 키키 그러네...",8020 "user : 늙어서 힘도 없을 텐데 손도 흔들어줬네 Ai : 그래 그런 형 둔 걸 다행으로 알아 진짜 키키",8021 "user : 그래... Ai : 섭섭해할 게 아니야...",8022 "user : 너무 마음을 인색하게 쓰지 말자 Ai : 키키 그런 형 좋지 키키",8023 "user : 그래 그래... Ai : 너그럽게 이해해줘야겠다",8024 "user : 키키 외동이 얼마나 심심한데 집 갈 때마다 Ai : 그렇구나",8025 "user : 나는 외동이 아니라서 어떤 느낌인지 상상이 안 돼 Ai : 그러게 누가 외동하래?",8026 "user : 동생 낳아 달라고 가서 부탁드려 봐 Ai : ? 전에도 말했지만 이건 동생이 아니라 조카야",8027 "user : 그래 그래 Ai : 부탁드려 봐...",8028 "user : 유럽은 비가 졸 많이 온다던데 Ai : 영국은 특히나 많이 오지",8029 "user : 영국에서 검은 우산 쓰고 거닐어 보고싶다 Ai : 근데 축구는 비랑 상관 없이 하더라구",8030 "user : 거김 섬나라거든 하하 일본처럼 Ai : 우중축구 존잼이야 하하",8031 "user : 고딩 때 생각난다 Ai : 야구는 비 오면 안 하잖아!",8032 "user : 운동장서 비 올 떄 공 차면 젤 좋았는디 Ai : 둘 보니까 야구 좋아하는 거 같더라.",8033 "user : 사진 넘 예뻐 Ai : 그래서 유럽이 야구를 안하나봐!",8034 "user : 야구 요새 안봄 ㅎㅎ Ai : 온리 축구 하하",8035 "user : 야구 노노해 Ai : 우리 사진 넘 오래 된거네 키키",8036 "user : 몇년 전이냐 Ai : 그러게",8037 "user : 저것도 바꿔야겠다 이제 Ai : 영국 가보고 싶어...",8038 "user : 흥미니 직관 Ai : 이제 우리의 시그니처라구!",8039 "user : 나이 드니까 프사에 관심이 없어서 Ai : 맞아...",8040 "user : 캠핑 용품은 사도사도 끝이 없네 Ai : 캠핑 다니나? 뭐 샀는데 하하",8041 "user : 기본적인 것만 키키 텐트부터 매트랑 코펠. 버너... 계속 뭔가 더 사야 할 게 생기고 모자라고 그렇대 Ai : 와... 본격적이네 하하 차에 다 들어가나 하하",8042 "user : 다 작은 거? 얼마 전에 릴선 샀거든. 이제 거기 꽂을 전기장판이랑 램프... Ai : 제대로네 하하 누구랑 가는데 보통 ㅎ",8043 "user : 친구들이나 남친? 산으로 다녀서 등산도 하게 아웃도어도 삼 키키 Ai : 어머님이랑은 안 다니나 하하 어머님도 좋아하실 텐데 하하",8044 "user : 엄마는 바빠 키키 Ai : 이제 날씨도 야외활동하기 딱 좋아지고 키키 더 다녀야지",8045 "user : 아직 덥던데 하하 오늘도 하루 종일 땀 뻘뻘 흘렸는데 하하 Ai : 낚시도 취미 붙여볼까 했는데 난 영...",8046 "user : 나도 낚시는 무슨 재미로 하는지 모르겠더라 ㅎ Ai : 근데 낚시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진짜 재밌다고 하던데 키키",8047 "user : 대마도 돌아가면 낚시 해볼까... 대마도 고기 잘 잡혀서 재밌다던데 Ai : 이번엔 볼더링이라고 실내 암벽등반 이런 거 도전해보게 키키",8048 "user : 취미를 가져야행 사람은 Ai : 취미 족구 족구가 짱이죠",8049 "user : 진짜 확실하다 취향 다들 키키 Ai : 정신 건강에 넘 도움이 되거둔!",8050 "user : 황소는 취미 오타쿠 취미 Ai : 맞아 키키",8051 "user : 정신건강에 좋음 뭔가를 하는 게 Ai : 난 얼마전까지 보석 십자수 빠졌잖니",8052 "user : 그거 ***도 한참하던데 키키 Ai : 와 나 그거 오세훈 하다가 눈빠질듯",8053 "user : 좀따 내 작품 날려 줄게 Ai : 키키 그런 거 눈 아파서 우찌하누",8054 "user : 디즈니 이쁜 거 많더라 아주 키키 Ai : *** 시장? 덜덜덜 머선 일이냐며",8055 "user : 엑소 세훈일걸... 내도 아는데... Ai : 엑소 세훈인데요... 왠 시장님을 키키",8056 "user : 디즈니 이쁜 거 많더라 키키 Ai : *** 시장 빵 터짔네 키키",8057 "user : 그니까 키키 Ai : 시장 덕질 졸웃 아니냐",8058 "user : 아 엑소 키키 시장님 보석 십자수 갠지 키키 Ai : 누가 시장 얼굴로 보석 십자수 하냐고요 키키",8059 "user : 내말잌 키키 진주 시장 얼굴도 모르는디 키키 짱웃 Ai : 키키 시장 수령 동지 키키",8060 "user : 산청군수 얼굴 더더욱 모릅니다 키키 Ai : 아니 왤케 군수만 하면 구해줘 생각나지",8061 "user : 니 볼링 잘 치나? Ai : 잘 치진 않는데 치는 건 좋아해 키키",8062 "user : 아 맞다! 옛날에 내랑 많이 갔었제? Ai : 응응 종종 치러 갔었던 거 같은데 키키",8063 "user : 아 많이는 안 갔네 키키 Ai : 요즘 볼링 치러 간 적 있나?",8064 "user : 최근에는 없지... Ai : 코로나 터지고는 안 간 거 같다 ㅠㅠ",8065 "user : ㅜㅜ 나도... 코로나 터지고는 간 적이 없네 ㅜㅜ Ai : 그러니까 ㅜㅜ",8066 "user : 락볼링장 가면 신나는데 ㅜㅜ 재밌겠다 Ai : 그러니까...! ㅜㅜ",8067 "user : 볼링비 내기하면 항상 내가 내고 그러더라... ㅜ Ai : 치러가고 싶네... 키키",8068 "user : 진짜 잘 쳤을 때 150점 넘었는데 키키 Ai : 와... 150점 나는 한 번도 내본 적이 없네!",8069 "user : 첨이자 마지막 회식으로 치러 가서 받은 점수 키키 Ai : 취미로 볼링 좀 쳐야겠다 니는!",8070 "user : 키키 아냐. 못 칠 때는 40점도 나와 키키 Ai : 아? 키키 갭이 크네? 키키",8071 "user : 가끔 놀러나 다녀야겠다 볼링장에 하하 Ai : 정말 편차가 심하네 키키",8072 "user : 오빠는 가을인데 단풍놀이는 다녀오셨어요? Ai : 키키 아니 아직 여기는 단풍이 안 들었더라고... ㅠㅠ",8073 "user : 아? 그래요? Ai : 저도 단풍을 못 본 것 같네요?",8074 "user : 위쪽 지방으로 가면 단풍이 많이 들었을려나... Ai : 아직 가을이 아닌가 봐요?",8075 "user : 왜죠? Ai : 낙엽은 있던데...?",8076 "user : 키키 응 아직은 단풍 들기엔 날씨가 따뜻한 거 같아 키키 Ai : 아... 그건 그래요",8077 "user : 오늘도 낮에 좀 덥더라구요ㅠ Ai : 키키 낙엽은 본 거 같네 그러고 보니? 키키",8078 "user : 단풍은 왜 없지? 키키 Ai : 그렇죠? 키키",8079 "user : 저도 낙엽을 밟은 기억이 있는데... 은행도 밟았는데... 키키 단풍은 없어요 키키 Ai : 키키 날씨가 저번 주엔 완전 가을 날씨더니... 이번 주는 계속 여름 날씨네 ㅠㅠ",8080 "user : 단풍이 들기 전에 다 떨어진 건가요? 키키 Ai : 키키 단풍은 설악산이나, 추운 쪽 산으로 가야 볼 수 있을 거 같애 키키",8081 "user : 내일부터 비 온다고 하니까... 담 주부턴 정말 쌀쌀해질 것 같아요 ㅜㅜ Ai : 키키 단풍이 들기 전에 낙엽으로 떨어지면... 올해는 단풍 못 보겠다 ㅠㅠ",8082 "user : 강원도로 가면 단풍이 많을 것 같네요! 하하 Ai : 키키 쌀쌀한 게 낫지...",8083 "user : 너네 방탄 좋아행? Ai : 좋아해! 노래가 넘 좋아...",8084 "user : 나 대학생 때 방시혁 강연 와서 자기 연습생이라고 방탄 처음 봤었어 Ai : 키키 나두 방탄 노래가 넘 좋아",8085 "user : 괜히 방탄 하는 게 아니더라구 Ai : 그땐 이름이 방탄이 뭐야 했는데 이렇게 세상 유명해지심",8086 "user : 엥 실제로 봤다고? 방탄을? Ai : 예전엔 막 잘생겨서 좋아하고 그랬는데",8087 "user : 아니 자기 소속사 연습생들이라고 사진을 보여 주고 가셨음 Ai : 어머 어머 머선 일이구 사진이라도 같이 찍어 놓지",8088 "user : 방탄 노래가 일단 넘 좋음... Ai : 실제로 왔으면 난리 났을 듯 맞아 노래 신나고 좋은 거 같아",8089 "user : 아... 사진... 실망 Ai : 사진... 실물 아니네",8090 "user : 쟤네 데뷔 초엔 스모키 화장이었다구 그래서 잘생긴 줄도 몰랐어 Ai : 키키 방탄 노래 다 희망 적이어서 좋아 키키",8091 "user : 근데 영어 가사 백 프로는 살짝 아쉬웠어 ㅠ Ai : 마자 점점 모든 노래가 영어 노래더라 키키",8092 "user : 그중에 거제도 애가 잘생겼드만 뷔였나...? Ai : 못 따라 불러서 아쉬워 키키 흥얼거리기만...",8093 "user : 마자 걔네 중에 서울 토박이가 1도 없대 Ai : 키키 넘 자랑스럽다구 키키 외국인 친구 있었으면 백타 자랑했음",8094 "user : 거제도 애도 있구나? 나는 진 좋아! 키키 Ai : 나도 진 너무 잘생김",8095 "user : 아픈 데는 없제? Ai : 요즘은 건강하지~",8096 "user : 백신 맞고 아팠다며 Ai : 맞아 1차 맞고 식겁했잖아",8097 "user : 키키 술 먹으니까 그렇지 Ai : 컨디션 안 좋을 땐 술 먹으면 안돼",8098 "user : 백신 맞고 술 먹고 담 날 출근하니까 죽어 나지 몸이 Ai : 엉... 호흡 곤란은 처음이라...",8099 "user : 몸한테 사과해 얼른... Ai : 근데 2차 맞고는 괜찮았어 나름",8100 "user : 다행이네 그래도 ㅜㅜ 2차가 더 아프다던데 Ai : 맞아... 큰 고비 두 번 넘겼다",8101 "user : 키키 백신 맞기 싫어 Ai : 그래도 맞아야 해 ㅡㅡ",8102 "user : ㅜㅜ 2차 남았는데 언제 맞지 Ai : 기간 딱 되면 맞아야지!",8103 "user : 아이유가 데뷔 13주년 기념으로 8억 상당의 생필품 기부 했대 Ai : 와 어디다가 기부를 한 거야?",8104 "user : 소외 계층과 선별 진료소를 대상으로 기부했대 Ai : 와 아이유는 대단한 일도 많이 하는 거 같아 ㅠㅠ 멋있어",8105 "user : 그러게 기부를 정말 많이 하더라고 이런 게 선한 영향력 ㅠㅠ Ai : 맞아 팬들도 그런 거 보면서 배우고 따르니까 좋은 거 같아 하하",8106 "user : 전속 광고 브랜드 꺼 기부한 거라 브랜드들과 기부액을 반씩 부담했대! Ai : 아 그럼 그 브랜드도 평판이 엄청 좋아지겠네!",8107 "user : 그러게 키키 돈쭐 내줘야겠더라 아이유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좋고 인성도 좋다 Ai : 키키 맞아 노래 나도 자주 들어 키키",8108 "user : 돈쭐 내주고 싶지만 ㅠㅠ 그럴 수 없는 현실...ㅎ Ai : 그치 키키 최근에 아이유 앨범 스트리밍 오지게 하는 중",8109 "user : 다음에 여유 되면 앨범 한 장 사줘야겠어 하하 Ai : 그러게 키키 코로나 풀리면 콘서트도 가보고 싶어",8110 "user : 아이유 콘서트 잡기 어려워 ㅠㅠ Ai : 나도 도전했는데 실패했어...",8111 "user : 거의 5초 만에 매진 아니야? Ai : 그럴 거야 아마... 피시방에서 대기 해야 해 키키",8112 "user : 요즘 볼 거 없나 드라마 Ai : 나는 드라마라고 예능을 봐",8113 "user : 예능 뭐 보는데? Ai : 추천 좀 해줘라",8114 "user : 예능 이름이 드라마라고 있는데 드라마 예능 같은 거야 Ai : 아 그래?",8115 "user : 처음 듣는데 Ai : 재밌냐?",8116 "user : 재미는 없다고 생각해 아마도 Ai : 근데 왜 보는 거야 재미없다며",8117 "user : 그냥 보는 거야 할 거 없어서 Ai : 너 넷플릭스로 보는 거냐?",8118 "user : 우웅 넷플릭스 재밌어 봐봐 Ai : 나도 그거 아이디 좀 빌려주라",8119 "user : 빌려줄게 Ai : 한번 봐봐",8120 "user : ㅇㅇ 고맙다 Ai : 내가 뭐 공차 사줄게",8121 "user : 공차 메뉴 다 조아 Ai : 내일 먹자",8122 "user : 오케이 Ai : 초당옥수수 밀크티로 간다",8123 "user : 부모님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계실까? 키키 Ai : 부모님 세대에서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시는 분은 더 없을거에요",8124 "user : 다들 그때도 먹고 살기 더 힘들어서 키키 Ai : 그렇죠 키키",8125 "user : 아버지는 젊으셨을 때 투잡도 뛰고 그러셨다 하대요 Ai : 오 대단하시네",8126 "user : 키키 가정을 일으키려고 Ai : 대단하신거 같아요",8127 "user : 키키 전 못할 거 같아요 Ai : 키키 또 가정이 생기면 그렇게 하겠지",8128 "user : 키키 아직까진 먼 얘기인 거 같아요 Ai : 키키 시간 잘 가서 어느 순간 애기가 생겼을 수 있어",8129 "user : 형은 자식 계획 생각해본 적 있어요? Ai : 나 요새 조카 보면서 애 안 낳아야겠다 생각 중 키키",8130 "user : 아 키키 내 자식도 아닌 조카 보고 그 생각 들면 키키 Ai : 키키 진짜 말을 왜 이렇게 잘하는지 왜 왜 병에 걸려 가지고",8131 "user : 키키 모든 애들이 거쳐 지나가는 시기인가 보네요 Ai : 어 진짜 키키 자기 전까지 계속 시끄러워",8132 "user : 영국은 안 가봤지만 요즘 영국 날씨 같아요 흐리고 비 오고 ㅠㅠ Ai : 요즘 날씨 무슨 일이냐고 키키",8133 "user : 비가 무슨 장마처럼 매일 오냐구 Ai : 아침에 출근하는데 비 엄청 내려서 옷 다 젖어쓰 ㅠㅠ",8134 "user : 아침에 비 많이 왔어요? Ai : 저 점심에 나갔을 때 다 그쳤더라구요 ㅠㅠ",8135 "user : 나도 비 그쳤을 때 나갔다 왔어 Ai : 직장 도착하니깐 비가 멈추더라 ㅜㅜ",8136 "user : 하하 언니 근데 아직 집 실내는 덥지 않아요? ㅠㅠ Ai : 우리 집은 양쪽 다 열어 놓으면 춥고 한쪽만 열면 덥고…",8137 "user : 지금 밖은 매우 쌀쌀해 키키 Ai : 낮엔 더워서 반팔 입었는데",8138 "user : ㅠㅠ 집은 자다 보면 너무 덥더라구요! Ai : 문 열면 춥고… 어찌해야 하는 건지 키키",8139 "user : 요즘 날씨 너무 별로야 Ai : 우리 신랑 덥다고 땀 엄청 흘려서 선풍기 키고 자 ㅠㅠ",8140 "user : 그쵸 저 그래서 오늘 다시 반팔 반바지 잠옷으로 갈아 입었어요 ㅠㅠ Ai : 나도 반팔 반바지 입고 자 키키",8141 "user : 나도 반팔 반바지 키키 Ai : 아직 긴팔은 안 돼 키키",8142 "user : 저 사실 긴팔 긴바지 입었는데 땀이 ㅠㅠ Ai : 키키 애기 옷도 어떻게 입혀서 나가야 할지 모르겠어 ㅜㅜ",8143 "user : 반팔에 얇은 거 걸치거나 아님 얇은 긴팔 키키 Ai : 나도 요즘 옷 입기가 제일 애매해 ㅠㅠ",8144 "user : 하하 휴 아직 선풍기 넣으면 안 되겠다 머리도 말려야 되고 ㅠㅠ Ai : 아직 넣으면 안 돼 키키",8145 "user : 이번 달까지는 더 쓰자 Ai : 중순 지나고 정리해 키키",8146 "user : 에어컨도 옷 입혀줘야 되는데 귀찮네 키키 Ai : 에어컨 키키 저는 천장에 달려있어서 옷은 못 입혀주는 걸로 키키",8147 "user : 나는 에어컨 공청 기능 가끔 사용하기 때문에 옷 안 입혀줌 키키 Ai : 선풍기 닦는 거 너무 귀찮은데",8148 "user : 키키 선풍기 청소는 신랑의 몫 키키 Ai : 난 안 해",8149 "user : 업무가 많아도 경력 쌓이는 게 나아 아님 일 없고 물경력이 나아 키키 Ai : 신입 땐 업무가 많아도 경력 쌓이는 게 낫지 키키",8150 "user : 지금은 일 없고 편안한 게 최고? Ai : 뭐든 일이 적당히 있는 게 낫지 ㅋ",8151 "user : 그렇긴 하지 키키 Ai : 근데 업무가 늘 일정하게 들어오는 게 아니니",8152 "user : 많이 힘들지 ㅋ Ai :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8153 "user : 일이 많은 시기가 딱 정해져 있으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야 Ai : 그러니까 늘 일이 많아서 피곤하다",8154 "user : 진짜 적게 일하고 월급 많이 받고 싶다 Ai : 나도 ㅋ",8155 "user : 근데 그런 일이 있을까 키키 Ai : 무조건 있다 키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키키",8156 "user : 그 직업 좀 알고 싶군 ㅋ Ai : 나도 간절하게 알고 싶다 키키",8157 "user : 일이 아예 없는 것도 문제기는 한데 ㅋ Ai : 일이 아예 없으면 회사 눈치 보이지 키키",8158 "user : 그렇지 ㅋ Ai : 뭐든 적당히 있는 게 좋아",8159 "user : 언니 회사는 어떤 회사야? Ai : 나는 회사라기보단 그냥 병원에 다니구 있쥐...",8160 "user : 우와 언니 의사 맞지? 키키 Ai : 의사는 아니고 치과위생사라서, 그런 건 꿈도 못 꾸지",8161 "user : 치위생사! 좋다... Ai : 그래서 출근이 유동적이야?",8162 "user : 유동적이긴보단 그냥 남들보단 좀 많이 쉬긴 하지! Ai : 오후 출근이 너무 좋은 것 같아 키키",8163 "user : 사실 어제 출근해서 오후 출근인 거야 키키 Ai : 아하 근데 항상 9시 출근 아니야?",8164 "user : 9시 30분까지라서 그건 좋은 거 같아 Ai : 오 키키 괜찮다 그리고 집도 가깝고",8165 "user : 괜찮은 거 같지만 괜찮지 않아 야간이 2번이거든 ㅜㅜ 흑 Ai : 아하, 근데 치과도 일요일에 해?...",8166 "user : 여기는 공휴일 일요일 쉬는 거 없이 항상 돌아가는 치과라 일요일도 하는 중 Ai : 우와, 거기 엄청 큰 치과인가 봐 우리 동네는 쉬는 날이 많더라 ㅡㅡ",8167 "user : 그런 게 좋은 거 같아 ㅜㅜ Ai : 공휴일에 일하면 기분 거지 같아 진짜ㅜㅜ",8168 "user : 와 추석 보내러 많이 가네 귀성길 정체인 거 보니까 Ai : 키키 그러니까 이제 좀 백신도 맞고 하니까 많이들 내려가나 봐",8169 "user : 2차까지 백신 맞은 며느리들이 운다는데 키키 Ai : 아 진짜? 키키 아 개웃겨",8170 "user : 근데 왜 공감이... Ai : 키키 진짜 어휴",8171 "user : ** 집사부일체 나왔노 Ai : 키키 **은 진짜... 키키",8172 "user : 다음 주엔 ** 나온다던데 Ai : 아 진짜 다들 예능 출현해서 이미지 쌓네",8173 "user : **이 동상이몽으로 이미지 많이 챙겼거든 Ai : 아 동상이몽에도 나왔음? 뭐야 키키",8174 "user : 응응 정치인들은 방송 나오면 안된다 생각함 Ai : 아니 본업을 잘해야지",8175 "user : 이미지만 챙겨서 뭐하냐고 Ai : 그러니까 뭐야",8176 "user : 진짜 이미지 메이킹 Ai : ** 동상이몽으로 몸집 키웠거든?",8177 "user : 말이 돼 이게? 키키 Ai : 와 진짜 효과가 있긴 한가 보네",8178 "user : 응응 그래서 **도 국회의원 떨어지기 전후로 방송 출연하고 그럼 Ai : 와 **은 본 것 같다 그 딸래미랑",8179 "user : 이미지 챙길려고 키키 Ai : 왜 정치인들 방송 나오면 안되는지 알 수 있는 대목",8180 "user : 맞지... 아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고 싶당 Ai : 고등학교로 돌아가면 뭐하고 싶어?",8181 "user : 그냥 너무 재밌게 놀았어서 그때처럼 놀고싶엉 키키 Ai : 그렇구나 재밌게 놀았다니 다행이네",8182 "user : 진짜 잘 놀았어 고딩때. Ai : 그럼 된 거야 어차피 못 돌아가",8183 "user : 내 꿈 파사삭 해버리네 그냥 Ai : 나는 그냥 노후에 아무것도 안 할 때로 가고 싶어",8184 "user : 그럼 진짜 인생이 얼마 안 남았구나 하는 회의감 들듯 Ai : 괜찮아 그냥 열심히 살았구나 할 거 같아",8185 "user : 진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삶 살고 싶다 Ai : 그러게 남은 80년 힘내보자",8186 "user : 맞어 가는데 순서 없다 너가 먼저 갈 수 도 있어 화이팅 Ai : 키키 고마워 누나 누나는 욕 많이 먹으니까 오래 살 수도 있지",8187 "user : 키키 너의 유병장수 기원한다 오늘도 . Ai : 우와 그런 얘기 처음 들어봐 역시 누나 대단해",8188 "user : 야 진짜 오늘 훌쩍 떠나고 싶은 날씨 아니가 Ai : 어 키키 그래서 나 오후에 반차 쓰고 떠난다",8189 "user : 대박 키키 진짜 질렀나? Ai : 용기가 대단하네",8190 "user : 응응 난 내일 연차까지 있음 키키 여행 간다 Ai : 와 ㅠㅠ 어디로 가는데 키키 나도 데려가 ㅠㅠ",8191 "user : 나 이번엔 강릉으로 감 키키 내가 운전해서 Ai : 와 대박 진짜 멋있네 차는 갑자기 어디서 남?",8192 "user : 렌트했음 키키 동해안 드라이브도 갈 거임 Ai : 야 니 혼자 감?",8193 "user : 진짜 멋있네 키키 Ai : 응응 오늘은 혼자 갈 거야 자유를 찾아서~",8194 "user : 그럼 2박 2일로 가는 거야? Ai : 아 부러워 ㅠㅠ",8195 "user : 어 키키 숙소도 엄청 핫한데 이미 예약해뒀음 Ai : 혹시 거긴가?",8196 "user : 통창으로 바다만 보이는 곳 Ai : 아마 맞을걸 키키 내가 가는 곳도 그런 곳임",8197 "user : 와... 그럼 가서 뭐 먹는데 혼자 먹으면 맛있겠나 Ai : 맛있지 당연히 바닷가에서 소주 마실 거다 알겠나?",8198 "user : 나 노트북에서 토익 성적표 발견함 키키 예전에 친 거 키키 Ai : 아 대박 키키 토익시험 안 친지 백만년 된듯?키키",8199 "user : 헐 나도 키키 스무살 땐가 모의 토익 치고 안쳤네 키키 Ai : 이것도 수능 시험 직후에 친 거 같음 성적이 잘나왔네 나름 키키",8200 "user : 몇 점 받았던데? 니 고딩 때 영어 잘했잖아 키키 Ai : 맞네 이관데 영어 잘해가지고 키키 애들이 물어보고 막 키키",8201 "user : 890점 키키 그래봤자 이 자격증 유효기간 만료라 쓸데없음 키키 Ai : 와 미쳤다... 키키 역시 점수 보소...",8202 "user : 쩐다 키키 고딩때도 잘했는데 뭘 키키 영어 능력이 어데 갔겠냐 키키 Ai : 야 이거 팔 년전 토익시험임 키키 지금 치면 발사이즈 나올듯 ㅜㅜ 키키",8203 "user : 앜 키키 야 니가 그럼 우린 어떻겠냐 키키 Ai : 그니깐 키키 취업준비 하려고 친 거가? 키키난 컴터 자격증만 내도록 땄음 키키",8204 "user : 응응 걍 스펙 쌓으려고 쳤지 키키 영어학원 두달 바싹 다녀가지고 키키 Ai : 학원 몇 개월 다녔는뎅? 키키 난 한번도 안 다녀봤어 ㅋㅋ",8205 "user : 나도 안 다녀봄 키키 영어는 나랑 안 맞는듯 키키 Ai : 나 그때 두 달인가 다님 키키 토익 한번 치고 바로 그만뒀을걸 키키",8206 "user : 아 진짜? 키키 나 같아도 그 성적이면 바로 그만두지 키키 Ai : 나 접때 일본 갔을 때 말해줬지 키키 일본어 회화 좀 배워둘걸 그랬다 ㅜㅜ",8207 "user : 나도 일어는 학습지로 가타카나까지 했네 키키 회화는 일드로 배우는 게 빠르다더라! Ai : 야 키키 너는 그래도 외국어랑 맞는가보다 키키",8208 "user : 그르니까 키키 드라마는 아무 생각없이 봐야되구둔요 키키 Ai : 맞다 키키 시험 같은 거 생각하고 의식하면 재미 없음",8209 "user : 맞아 키키 외국어는 몸에 익히는 거라고 했어! 사교육으로 배우는 거 아니라 Ai : 키키 그래 키키 그래도 사교육이 점수는 잘내주잖아!",8210 "user : 언니 오락실 짱이라던데 진짜야? Ai : 오락실 짱 아무나 하는 거였어? 몰랐네 하하",8211 "user : 디디알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던데 Ai : 거기 내가 철권 한다고 한창 다녔던 거 같아 키키",8212 "user : 아 그거 혹시 동물 철권? Ai : 아니 동물까진 아니였던 거 같은데 흠...",8213 "user : 아하 키키 Ai : 요즘 다시 오락실 다니고 싶어 ㅠㅠ 추억",8214 "user : 맞아 가면 농구게임이랑 펌프도 있고 재밌는거 너무 많앙 Ai : 그거 기억나?",8215 "user : 손으로 동그란 칩 치는 게임 Ai : 나 그거 한번 해봤던거 같은데 나는 재능이 없어 ㅠㅠ 키키",8216 "user : 근데 순발력이 되게 중요하더라 Ai : 눈 깜박할 사이에 없어져",8217 "user : 내가 시력이 안 좋아서 더 못하나 봐 ㅠㅠ Ai : 그렇구나 ㅠㅠ",8218 "user : 언니네 동네에 아직도 오락실 있어? Ai : 그 디디알이 새롭게 리모델링해서 더 커져서 다니고 있어 !",8219 "user : 헐 키키 대박 Ai : 거기 장사 잘되겠네!",8220 "user : 여기 독점이지 뭐 키키 Ai : 그래도 있어서 다행이야 ㅠㅠ",8221 "user : 나 이번에 새로 게임 시작했는데 꿀잼이야 Ai : 무슨 게임하는데 꿀잼이야!",8222 "user : 키키 뭔데~? Ai : 루미큐브라고 너 혹시 들어 봤어?~",8223 "user : 아니 처음 들어보는데 어떻게 하는 거야? Ai : 그 유튜브 내가 링크 줄게",8224 "user : 한번 봐 볼래?! Ai : 게임하는 것도 유튜브에 올라와 있어?",8225 "user : 응 키키 루미큐브 한번 빠지면 완전 재밌어 Ai : 오 키키 한번 봐야겠다 어떻게 하는 건지!",8226 "user : 맞아 키키 그거 배우고 나랑 뜨자! Ai : 유튜브 봤는데 약간 원카드 느낌이 나는데? 키키",8227 "user : 그치? 근데 은근 해 보면 재밌어!~ Ai : 재밌을 거 같아!",8228 "user : 유튜브로 하는 법 계속 보는 중 키키 Ai : 역시 뭘 좀 아네 하하",8229 "user : 나랑 해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거야 Ai : 잘 몰라도 알려주면서 해보자 키키",8230 "user : 그래 그러면 일단 혼자 해 보고 나 불러 Ai : 상대해줄게!",8231 "user : 키키 혼자는 못 하니까 계속 유튜브 보면서 배워놓을게! Ai : 꼭 상대해줘야 돼",8232 "user : 프렌즈 타운이라는 게임 아나? Ai : 들어본 거 같은데 카카오 게임이야?",8233 "user : 카카오 게임인데 키키 Ai : 애니팡 같은 거야! 키키",8234 "user : 오오 재미있겠다 Ai : 최근에 나온 거야?",8235 "user : 애니팡 같은 게임을 해서 블록 얻어 가지고 프렌즈 타운 건설하는 건데 재밌어! 키키 Ai : 오오 타운 건설 키키",8236 "user : 이런 거 또 좋아하지 키키 Ai : 음... 나온 지 꽤 되었다! 키키",8237 "user : 나도 요즘엔 매일 하고 그런 건 아닌데 심심할 때 한 번씩 하면 재밌음 키키 Ai : 키키 나도 다운 한번 받아서 해봐야겠네 키키",8238 "user : 웅 캐릭터들 마다 각자 취향대로 마을 꾸미면 돼! 키키 Ai : 오오 키키 카카오 캐릭터들 나오겠네?",8239 "user : 응응! 키키 라이언, 어피치, 제이지, 튜브... Ai : 이렇게 막 각 캐릭터 마을 다 꾸미면 타운이 완성되는 거야 키키",8240 "user : 키키 와 내 취향이야 키키 재밌겠다 키키 Ai : 왜 나온 지 모르고 있었지 키키",8241 "user : 근데 안 깨지는 판은 진짜 엄청 안 깨져서 짜증 날 때 도 있음 키키 Ai : 키키 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는 건가 키키",8242 "user : 힌트 이런 거 키키 Ai : 얼른 깔아서 해봐 봐! 키키",8243 "user : 우리 타운 놀러 와서 하트도 받아가고 아이템도 구해서 가고 해! 하하 Ai : 응응 지금 깔아봐야겠어 키키 나도 해봐야지",8244 "user : 학교 다닐 때 언제가 제일 좋았어? Ai : 나는 고등학생 때가 젤 좋았어 하하",8245 "user : 맞아 ㅜㅜ 언제가 제일 기억나? Ai : 점심에 몰래 나가서 맛있는 거 먹는 거?",8246 "user : 키키 오 너네는 나가는 거 가능했어? Ai : 아니 몰래 나가는 거지 키키 크",8247 "user : 크 키키 역시 몰래가 짜릿해 키키 Ai : 군것질도 진짜 많이 했는디...",8248 "user : 학교 근처에 먹을 거 많았어? Ai : 웅웅 밖에 바로 앞에 매점 같은 슈퍼 있었어",8249 "user : 오 그거 부럽 ㅠㅠ 우리 학교는 우리 들어오고 매점 없어졌어 ㅜㅜ Ai : 난 안에 매점 있는 게 제일 부러웠어 ㅜㅜ",8250 "user : 중학교 때는 있었는데! 키키 고딩 때는 아침에 사서 들어가야 해 키키 Ai : 오오 맞아 우리도 딱 그거였어 키키",8251 "user : 키키 난 학교도 일찍 도착해서 애들하테 부탁했는데 키키 Ai : 다 추억이지 지금은 그런 설레임도 없어 ㅜㅠ",8252 "user : 해외 여행 가본 곳 중에 어디가 기억나나요? 키키 Ai : 나는 미국도 꽤 생각이 나네",8253 "user : 오 미국 갔었어요? Ai : 와 대박 나이아가라 봤나요?",8254 "user : 아니 키키 전 남친이랑 같이 갔었어 Ai : 아 전 남친이랑요? 키키",8255 "user : 오 미국 어디 갔어요? Ai : 키키 어디였는지 기억도 안 나...",8256 "user : 그냥 싸웠던 기억만 나… Ai : 그래서 기억 나나 봐... ㅎ",8257 "user : 아... 싸웠던 기억 키키 누님 자주 싸우시네요 키키 Ai : 키키 그때 진짜 많이 싸우고 헤어졌어 키키",8258 "user : 아 키키 이런 여행지에서 싸우다니 Ai : 키키 그 전부터 많이 싸우긴 했어 하하",8259 "user : 키키 전 평화주의자라서 싸워 본 적이 없네요 키키 Ai : 아 진짜? 대박 키키 내 전 남친은 진짜 많이 싸웠어",8260 "user : 왜 싸우죠 지금은 안 싸우나요? Ai : 지금 남친이랑은 싸우긴 하지만... 음... 똑같나...? 키키",8261 "user : 음? 키키 이 정도면 전 누님의 문제라고 봅니다만? 키키 Ai : 키키 그러게...? 키키 근데 전 남친은 공감 능력이 너무 부족했어...",8262 "user : 아 토요일에 또 결혼식 Ai : 재밋겟다 결혼식 하하 나도 가고 싶다",8263 "user : 나는 담 주 토요일 결혼식인데 Ai : 결혼식 가기 넘 힘들어...",8264 "user : 행주이 결혼 하는 거 아심? Ai : 역시 갈 때 되면 다 가는구만",8265 "user : 어 맞다 그들이 결혼한다던데 키키 Ai : 날은 안 잡았지만 곧 할 듯",8266 "user : 마음 맞으면 하는 거지 부럽다 Ai : 차형이 결혼할 줄이야... 마자",8267 "user : 영듀는 아직도 영듀 기다리니 Ai : 기다리지 어디 가겠어 내가",8268 "user : 상견례 했으면 80% 가는 거임 Ai : 그래 행주이가 가다니 신기",8269 "user : 결혼식 너무 잦아서 Ai : 차형 결혼식에 영듀 오빠 갈 거지? 키키",8270 "user : 행주이 젤 늦게 갈 줄 알았드마 Ai : 축의금 너무 많이 나가서 힘들다 힘들어",8271 "user : 삼성페이 쓰고 이제? Ai : 편하지 않음?",8272 "user : 쓰고 있지 완전 편함 키키 Ai : 키키 갑작스럽게 지갑 안 들고 왔을 때 개편함 키키",8273 "user : 그렇지 키키 삼성페이 쓰고 지갑 잘 안 들고 다니게 됨 Ai : 키키 지플릿인가?",8274 "user : 그건 삼성페이 속도 더 빠르다던데? Ai : 오 진짜? 그거 사고 싶던데",8275 "user : 맞제 지금도 편한데 더 편해질 듯 키키 Ai : 아 근데 지플립 하면 그립톡을 못 다네?",8276 "user : 누나 그립톡 없어도 됨? 키키 Ai : 아니 안 되지...키키 그립톡 무조건 필요함",8277 "user : 키키 난 그립톡 필요 없음 내가 사야겠군 키키 Ai : 키키 너 폰 약정은 끝났냐",8278 "user : 아직 안 끝났지 이런 키키 Ai : 키키 지금 지플립 반응 겁나 좋아서 어차피 못 살걸 키키 재고가 없어서",8279 "user : 살 거였으면 사전 예약으로 했어야지 키키 Ai : 사전 예약이 혜택이 좋지 키키",8280 "user : 아 쇼핑몰 다시 해보까 키키 Ai : 키키 어 친구 덕으로 가격 싸게 옷 좀 사자",8281 "user : 키키 왜 같이 하면 안되겠니? Ai : 키키 오 같이 하자 살 뺄게 모델 시켜조",8282 "user : 오 조아조아! 키키 같이 동대문에 가서 옷도 떼오고 하자 키키 Ai : 키키 와 존잼일 듯 준비하는데 돈 많이 드나",8283 "user : 돈? 딱히? 요즘은 온라인으로 많이 하니까 굳이 매장 없어도 거래 다 되잖아 키키 Ai : 키키 그건 그렇지만 떼오는 것도 한두 장 아니고 대량 아니가",8284 "user : 아니 2장 이상 키키 이제 주문 많으먄 대량으로 떼와야지 ! Ai : 키키 아? 두 장만 해도 되나 개안네 그거 어차피 원가로 사는 거 아니가",8285 "user : 글치 키키 원가로 사서 우리가 마진 계산에서 가격표 찍는 거징 Ai : 키키 헐? 내가 정함.? 대박...하고 싶다 격하게",8286 "user : 당근이지 키키 내 할 때는 보통 7% 정도? 남김 키키 Ai : 하자! 씨 당장 하자! 키키 왜 여태 안 핸지 ㅇㅈㄹ",8287 "user : 키키 내가 저번부터 하자 했제! 키키 Ai : 키키 당장 계획 짜자 고고 우리 부자 되자",8288 "user : 인터넷에서 옷사면 왜 이렇게 실패하지 Ai : 난 그래서 애초에 매장에 가서 구매하잖아",8289 "user : 사이즈가 아주 지맘대로야 키키 Ai : 그리고 이유를 모르겠는데 인터넷으로 사면 그 해 입고 끝",8290 "user : 요즘 시간 없어서 그냥 주문했더니 Ai : 키키 나 저번에 그 거지옷 기억나?",8291 "user : 키키 설마 그거 돈주고 산 옷이었어? Ai : 안그래도 화나는데 더 화나게 만드네 ㅡㅡ",8292 "user : 키키 계속 이야기해봐 키키 Ai : 그 다음이 있잖아",8293 "user : 키키 그거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 사이즈도 작고 그 모델이랑 너무 다르더라 Ai : 그 옷은 키키 근데 누가 입어도 키키 거지 느낌 같은데",8294 "user : 내가 입어서 그렇다는게 아니라거 그건 다행이네 키키 Ai : 다음에 그 사이트를 아예 이용하지 말고 그나마 내가 아는 사이트가 괜찮으니",8295 "user : 키키 참고해 키키 Ai : 그 옷보다는 좋은거 같아",8296 "user : 그냥 다음에 너 옷사러가면 같이 가자 Ai : 알았어 키키",8297 "user : 가기 전에 말해줄게 Ai : 고맙다",8298 "user : 아예 딱 다음주 목요일 어때? Ai : 키키 그 날 시간 괜찮을 듯",8299 "user : ** 나랑 결혼하자 그냥 동생보단 나을 거 같아 Ai : 나 여자 좋아해... 저리 가... 우웩...",8300 "user : 나를 여자로 안 봐주는 건 좋지만 선은 지키자 ** , Ai : 요즘 여자친구랑은 어때?",8301 "user : 헤어졌음... 이틀 전에... 키키 Ai : 얘기하면 긴데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됐음",8302 "user : 엥 무슨 소리야 이게 설명 좀 부탁함 Ai : 걔가 전 남친이랑 헤어진 지 얼마 안 돼서 힘들어하던 상황에서 날 만났거든",8303 "user : 근데 술 먹고 둘 다 충동적으로 연애를 시작한겨 Ai : 에구... 조금 성급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었네 ㅠㅠ 힘내라 뀨",8304 "user : 그냥 나랑 같이 있으면 전 남친 생각나서 나한테 미안하다더라 키키 슬픈 현실임... Ai : 그래도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화이팅 하면 되지 않을까 ㅠㅜ",8305 "user : 미안하다 괜히 얘기 꺼냈네... Ai : 아냐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나타나겠지",8306 "user : 그래 키키 항상 기죽지 말어 세상에 반이 여자야! Ai : 진짜 앞으로는 좀 넉넉히 썸을 타볼라고 천천히",8307 "user : 썸 오래 타면 더 좋은 게 있나? Ai : 난 썸 그런 거 잘 몰라",8308 "user : 그냥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알고 만나는 거지 키키 뭐 눈 맞으면 결국 바로 어디론가 사라지겠지만 Ai : 눈 맞는 게 진짜 어려운 거 같아...",8309 "user : 확실히 사랑은 타이밍인 거 같아 Ai : 딱 서로의 그 시기?가 적절해야 돼 난 이번에 그게 안 맞았던 거고",8310 "user : 제주도는 여행 가는 거냐? 좋겠다 부럽다 Ai : 여행 가는 거도 있고 거기서 자리 잡으려고 생각 중",8311 "user : 몇 박 며칠로 가는 거니? Ai : 일단은 편도로 항공권 끊어 놔서 언제 올지도 모른다 키키",8312 "user : 뭐라고? 키키 아예 살러 가는 거라구? Ai : 충격적 전개.",8313 "user : 꿈과 희망의 섬 제주 살고 싶다 Ai : 키키 나도 그렇게 제주도 가서 2주 살다 와 봤는데",8314 "user : 어떻던데? 궁금하다 나 내일 가는데 설렌다 Ai : 다시는 육지로 오고 싶지 않더라고...",8315 "user : 후 그렇게 나는 육지로 돌아오지 않있다고 한다 키키 나는 이제 육지로 돌아오지 않겠어 Ai : 내일 간다고?",8316 "user : 뭐야 한동안 바쁘겠네? Ai : 응 가서 집도 알아보고 일자리도 구해야지 키키",8317 "user : 뭐야 그럼 나랑 대화할 시간 없는 거 아냐? Ai : 이 무슨 충격적 전개 키키",8318 "user : 이제 자주 못 보겠지... 터를 잡으러 가는 거긴 한대 긴 여행을 가는 거야 키키 Ai : 아니 이거 계속 할 수 있는거냐구 너가 한 약속은 지키길... 안 그럼 죽는다...키키",8319 "user : 주위에 군대 간 사람 있어? Ai : 나는 없어",8320 "user : 이미 다 다녀옴 키키 Ai : 나는 친구들 다 전역했고 난 아직 안 갔어 키키",8321 "user : 아 언제 가려고 생각 중이야? Ai : 늦게가면 좀 더 힘들다고 하던데 ㅠㅠ",8322 "user : 맞아... 내가 타이밍을 놓쳐서 내년에 가게 될 거 같아ㅠㅠ Ai : 아아 키키 어디로 지원할 계획이야?",8323 "user : 근데 요즘은 또 군대 늦게 가는 사람도 많더라 Ai : 육군 가야지 그냥!",8324 "user : 요새 오히려 더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도 늘어난 거 같아 Ai : 키키 맞아",8325 "user : 주위에 일부러 늦게 가는 사람도 있더라 Ai : 응 시기가 이렇다 보니까 기다리기도 하더라 ㅠㅠ",8326 "user : 응 ㅠㅠ 나도 그냥 늦은 김에 더 좋아지길 기다리는 중이야 키키 Ai : 내 친구 동생은 들어갔다 나왔어 키키",8327 "user : 군대를? Ai : 왜 들어갔다 나왔어?",8328 "user : 뭐 어디 다친 거야? Ai : 훈련소 갔다가 코로나 때문에 암 것도 안 한다고 키키",8329 "user : 헐 그런 경우도 생기는구나 신기해 Ai : 키키 암 것도 안 하면 좋은 거지!",8330 "user : 요새 군대 편한가 봄? 옛날이랑 다르네 Ai : 왜 그러는데 니 어디 가서 그런 말 하면 돌 맞는다 키키",8331 "user : 남친 휴가 나왔는데 살쪘길래 못 알아볼 뻔했어 Ai : 아 키키 힘들면 살찌는 타입인 거 아니야? 잘해줘",8332 "user : 시간 날 때마다 무슨 파이 과자 이런 거 한통씩 사 먹었대 Ai : 달달한 게 스트레스 받을 때 좋긴 하지? 나도 그렇긴 해",8333 "user : 십 분에 한통씩 먹었다니까? 밥 안주냐고 키키 Ai : 키키 스트레스 받은 거 먹는 걸로 푸는 타입인 거 아냐? 너는 이해해줘야지~ ㅠㅠ",8334 "user : 원래 안 그랬는데 ㅠ 하 이걸... 과자를 보내줄까 싶다 가도... 그것도 걱정됨 키키 Ai : 흠 내 주변에는 군대에 있을 때 좀 이상해져도 제대하면 멀쩡해지더라 걍 지금은 원하는 대로 해줘~",8335 "user : 하긴... 훈련이 힘드니까 먹는 거라도 스트레스 안 받고 먹어야지... 알았어... Ai : 근데 우리 오빠는 군대 가서 운동해 가지고 제대할 때 식스팩 만들어 옴",8336 "user : 와 그게 더 대단한 거 아니야? Ai : 거들먹 거리는 거 짜증 나던데 몸은 좋긴 하더라",8337 "user : 키키 아 생각해보니 오히려 운동이 더 마음 편해야 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Ai : 헉 그렇네 니 남친 더 불쌍하게 느껴짐 키키 과자 많이 사줘라...",8338 "user : 요즘 너네들은 무슨 게임 해? Ai : 나는 딱히 하는 게임은 없어 ㅠㅠ",8339 "user : 나는 핸드폰 게임만 조금 하고 pc방 갈 시간이 없으니까 컴퓨터 게임은 거의 안 하는 거 같아ㅠ Ai : 폰 게임 뭐해?",8340 "user : 추천 좀 해주라 Ai : 나도 심심할 때 게임 좀 해보게 키키",8341 "user : 키키 취향 안 맞을 거 같은데... 나 카트라이더 키키 Ai : 아 키키 나 그거 엄청 했었는데 키키",8342 "user : 그건 나도 하지요 키키 Ai : 유일하게 하나 하는 게임 키키",8343 "user : 오 진짜? Ai : 친구들이 애들 게임이라고 맨날 뭐라 했는데 동지들이네 키키",8344 "user : 키키 나 한창 빠져서 늦게 잤어 키키 Ai : 헐 누구야?",8345 "user : 아닌데 추억의 게임이라고 어른들 현질 엄청 하는데? Ai : 키키 맞아",8346 "user : 어떤 게임이던 아저씨들이 젤 열심히 하고 돈도 많이 쓰는 거 같아 키키 Ai : 키키 그런거 같아 내 직장 상사도 그랬었어",8347 "user : 나도 그래서 처음으로 게임에 돈 썼어... Ai : 키키 나도 너무 빠져서 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카드 등록하게 되더라...",8348 "user : 키키 안돼 Ai : 더 이상은 안돼 다들 그만",8349 "user : 게임 지면 카트가 안 좋아서 그런 것 같고 키키 그러다보니 현질하게 되고 ㅠㅠ Ai : 키키 나도 ㅜㅜ 이젠 진짜 하지 말아야지...",8350 "user : 저녁에 일정 있어? 피방 가자 Ai : 나 요즘에 하는 게임 없는데 뭐 하려고",8351 "user : 오버워치 ㅠ 나 혼자 가면 매칭 너무 안된다 파티 해야 그나마 큐 잡힘 Ai : 아니 그게 언제 적 게임인데 그걸 아직도 하냐고~",8352 "user : 니가 나한테 영업 했잖아 ㅠ 같이하자 내가 탱설게 Ai : 아니 키키 망한 게임 안 한다고요 차라리 롤하자 그건 종종 함",8353 "user : 뭔 키키 더 오래된 게임을 하자고 해 나 그건 할 줄은 아는데 잘하진 못해... Ai : 다르지 롤은 아직도 대세라고 키키",8354 "user : 그럼 둘 다 하자 시간 나눠서 하하 어때 Ai : 오케이 어차피 나도 잘 못함 키키 자주 안 해서",8355 "user : 좋지 좋지 즐기면서 하는 거지~ 이러고 오 분 뒤에 샷건 침 키키 Ai : 아 창피하니까 제발 조용히 게임 하자 부탁이다 키키",8356 "user : 알겠어... 하 몰입해야 재밌는데 집이 아니어서 아쉽네 Ai : 그렇게 게임을 좋아하는데 데스크톱 하나 해로 장만하는 게 어떻노",8357 "user : 그래야겠음 게이밍 노트북이긴한데 요샌 너무 힘겨워하더라 Ai : 피시방에 들인 돈으로 저금하면 3개월 안에 산다 ㄹㅇ",8358 "user : 이제 조금 있으면 또 수능이네요 키키 Ai : 그러게 추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8359 "user : 키키 얘들 시험 잘 쳐야 할 텐데 Ai : 키키 그날이 젤 춥죠",8360 "user : 맞아 항상 수능날이 젤 춥더라 ㅠㅠ Ai : 왜 그런지 진짜 웃겨요 키키",8361 "user : 키키 그니깐 애들 긴장 더 되게 Ai : 키키 이게 추워서 떠는 건지 긴장을 한 건지",8362 "user : 그니깐 키키 웃겨 키키 진짜 어떻게 매년 그럴까 Ai : 키키 그것도 신기해요",8363 "user : 진짜 무슨 뭐가 오는 건가 Ai : 그니깐 키키 근데 긴장돼서 더 춥다고 느끼는 걸까?",8364 "user : 키키 마음이 그렇게 느껴서 그런 걸까요? 키키 Ai : 그니깐 키키 엄마 아빠 등등 다들 긴장되니깐",8365 "user : 키키 그럴 수도 있어요 키키 Ai : 누님도 수능 때 많이 긴장했나요?",8366 "user : 응 엄청 키키 긴장되지 아무래도 Ai : 키키 저는 별로 긴장 안 한 것 같아요 키키",8367 "user : 마지막으로 다녀온 여행지가 어디야? Ai : 음 나는 제주도? 휴가 때!",8368 "user : 여름 휴가? 제주도 ㅠㅠ 요즘 너무 가고 싶어 Ai : 엄청 많대 사람 제주도도 헬이야",8369 "user : 주위에도 많이 다녀왔더라 키키 요즘 너무 가고 싶어 키키 Ai : 최근에 어디 간 적 없어?",8370 "user : 웅 최근엔 없네 ㅜㅜ 담달에 캠핑이나 가려구 Ai : 아 맞다 나도 최근에 캠핑 갔다 왔어 키키",8371 "user : 오 대박 키키 어디로 다녀왔어? Ai : 대전 가까운 곳~ 파크오브드림이라고 있어!",8372 "user : 거기 괜찮았어? 요즘은 예약하기도 힘들더라 Ai : 한달 정도 기다렸다가 이틀 전에 들어갔는데 취소 몇 개씩 뜨더라 키키",8373 "user : 키키 꼭 그런다니깐 키키 어땠어? 재밌지?! Ai : 그냥 고기 먹고 그냥 노는 거지 뭐 하하",8374 "user : 나 간 데는 방음이 너무 안되더라 키키 Ai : 아 진짜? 여기는 밤 되니까 조금 조용하더라구",8375 "user : 학생 때가 그립당 맞지? Ai : 그치 지금 생각 해보면 아무 생각 없이 학교 다니던 때가 그립지",8376 "user : 넌 학생 때로 돌아 가고 싶니? Ai : 나? 당연 돌아갈 수만 있다면 키키",8377 "user : 그니까 돌아가면 더욱 열심히 놀꺼야! Ai : 당연하지 노는 것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둘 다 안 놓칠거",8378 "user : 학원비로 돈 쏟은 거 넘 아깝 하하 Ai : 도대체 공중에 돈을 얼마나 뿌렷던 것인가... 진짜 너무 아깝다...",8379 "user : 키키 아니지 그때부터 그냥 공무원이나 파야지 키키 Ai : 어쩌면 그게 더 빠를지도 키키 졸업과 취업을 동시에",8380 "user : 키키 내 말이 등록금이 젤 아까움 Ai : 대학도 다니다가 안 맞아서 다니다가 말고 세상 돈 아깝다",8381 "user : 키키 엉 3년 하면 공무원 안되겠나...? Ai : 3년이면 9급 일행은 가뿐하게 합격할 수 잇는 두뇌 아니가?",8382 "user : 둘 다 키키 Ai : 키키 그게 다 경험일꺼야... 아마",8383 "user : 나는 도대체 언제 전역하지 ㅠㅠ? Ai : 아직 많이 남았어?",8384 "user : 얼마나 남았는데? Ai : 이제 앞 자리 두 자리 숫자야! ㅠㅠ",8385 "user : 오 그래도 많이 줄었네! Ai : 금방 나오겠다",8386 "user : 에이 키키 그러면 좋겠는데 2달 뒤면 내년이야 Ai : 아 벌써 이번 년도 끝나는 거야…? 키키",8387 "user : 내년에 나오겠네! Ai : 맞아 내년이야 ㅠㅠ",8388 "user : 작년엔 내후년이라고 선임들이 놀렸었는데 Ai : 아 키키 진짜 그래도 내후년이 아닌 게 어디야!",8389 "user : 그렇긴 하지 병장 다니까 월급도 잘 주고 괜찮긴 하더라 Ai : 오 좋네",8390 "user : 월급 요새 많이 올랐지? Ai : 요즘 병장 60만원 넘게 받아 많이 올랐어!",8391 "user : 예전엔 얼마였는지 기억도 안 나네 Ai : 너가 병장 땐 반도 못 받았을걸?~",8392 "user : 키키 와 생각하기도 싫다 Ai : 엄청 조금 받았네 나는...",8393 "user : 그니까~ 그때에 비하면 요즘은 잘 줘서 나쁘지 않아! Ai : 맞아 진짜 요즘 군대는 많이 좋아졌지!",8394 "user : 언니네 오빠 군대 갔을 때는 복무 기간 얼마나 되었지? Ai : 한 2년 안되게 했던 거 같아!",8395 "user : 언니 소름 돋는 거 요즘에 군대 기간 짧아 Ai : 줄었다곤 하던데 얼마나 짧아졌어?",8396 "user : 내 동생은 1년 반 정도야 키키 Ai : 헐 대박 요즘 핸드폰도 들고 간다며?",8397 "user : 응 맞아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해서 엄마가 피곤해 해 Ai : 키키 이제 걱정 안 되고 귀찮아 하겠다 키키",8398 "user : 내 말이 나라나 지키지 뭘, 연락을 해 Ai : 용돈 달라고 하는 거 같아",8399 "user : px가야 되잖아 하하 Ai : 오 소름... 안 그래도 명절이라고 돈 달래",8400 "user : 거기서 치킨 뜯어야지 ! 암 그럼 ! Ai : 그러게 거기서 피엑스가 낙이지 뭐 ㅠㅠ",8401 "user : 피엑스는 진짜 사랑이야 ㅠㅠ Ai : 나도 좋아해",8402 "user : 맞아 사회 나가면 물가에 소름 끼칠 걸 Ai : 처음 들어갈 때 거기 물가에 소름 돋았을 수도 있어 키키",8403 "user : 가짜사나이라는 유튜브 본 적 있나? Ai : 어 한 몇 번 본 적 있어",8404 "user : 젤 처음에 했을 때 본 거 같당 Ai : 일반인들 UDT 특수부대 훈련 하는데 키키 재밌더라",8405 "user : 진짜던데 키키 Ai : 진짜 사나이보다 재밌었음 키키",8406 "user : 키키 그니까 1탄은 완전 체력검사 없이 뽑은 인원이라... Ai : 더 였지 키키",8407 "user : 키키 2탄은 논란이 많았던 거 같은데 그렇지 않나? Ai : 2탄은 애초에 체력 검증해서 뽑은 사람들이라 꽤 볼만 했어 키키",8408 "user : 아아 그렇구나 그 누구지 그 유명한 사람 나오지 않았나... 그 특수부대 출신 Ai : 아아 그 논란... ****이랑 다른 사람 체격 차이 이런 거 땜에 논란이 있었다고 듣긴 함 키키",8409 "user : 키키 하는 사람은 힘들었겠지만 보는 우린 재밌긴 했음 키키 Ai : 그 교관들이 인기가 많았지 키키 UDT교관들 키키",8410 "user : 특수부대 사람들 대단하다 이런 생각도 들고 키키 Ai : 근데 멋있긴 하더라 키키",8411 "user : 자부심 가질 만 할 것 같다! Ai : 어 진짜 그냥 군인들이랑은 또 다른 거 같아 키키",8412 "user : 응응! 진짜 그 교관들 개인적으로 유튜브 하는 거 보니까 썰 들려주는데 대단하더라! Ai : 키키 존경스럽다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야 키키",8413 "user : 나 이번에 토익 또 900점 못 넘김 ㅠㅠ Ai : 와 니 목표가 900임?",8414 "user : 진짜 넘사네 키키 Ai : 내가 정한 게 아니라 회사에서 900점은 받아 오래",8415 "user : 야 900이 장난이냐 키키 너네 회사 이상해 Ai : 그니까 ㅠㅠ 그래서 나 이번엔 학원 다니려고",8416 "user : 학원? 니 학원 다닐 시간이 되나? Ai : 주말에라도 가야지 ㅠ",8417 "user : 이 나이 돼서 사교육을 또 할 줄이야 Ai : 우리나라는 정말 끝없이 배워야 하네 ㅠㅠ",8418 "user : 그니까... 토익 학원 좀 괜찮은 데 없나 Ai : 나도 학생 때나 알았지... 내 사촌동생한테 물어볼게",8419 "user : 니 사촌동생 대학생이가? Ai : 하... 대학생들 가는데 가기 싫은데",8420 "user : 키키 야 토익은 주로 대학생들이 하고 그런 데가 잘하는 곳임 Ai : 그거야 그렇지 ㅠㅠ 좀 물어봐 줘 동생한테",8421 "user : 부산대 앞에 유명한 학원 있대 키키 Ai : 진짜?",8422 "user : 학원 가서 바로 등록하면 되나? Ai : 아니 거기 예약 걸어야 한대 지금 접수하면 다음 달에 될 거래",8423 "user : 진짜 여행 가서 하면 밤 그냥 샐 텐데 Ai : 여행 가서 도미니언을 왜 해",8424 "user : 도미니언은 항상 해도 재밌어 Ai : 그렇구나 도미니언도 기뻐 할 거야",8425 "user : 키키 아 놀러 가고 싶어 미친다 진짜 요즘 Ai : 내일 놀러 가잖아 산으로",8426 "user : 아니 그런거 말구. 펜션잡구 놀러 Ai : 잘 놀다 와 누나 남자친구랑 자고 와",8427 "user : 산에 가서 자고 오라고 ? Ai : 키키 웅 텐트치고 자면 되겠다",8428 "user : 키키 안돼 모기 물려 그리고 입 돌아가 Ai : 그래 이제 그러기에는 좀 춥지",8429 "user : 그니까. 우리 집만해도 밤에 추운뎅 Ai : 그건 누나가 다 벗고 자서 그런 거 아니야",8430 "user : 뭔 소리야 나 잠옷 있어 Ai : ㅜㅜ그거 그냥 천 쪼가리잖아",8431 "user : 연애하면서 좋았던 기억 뭐 있어? Ai : 나 지금 나쁜 기억이 많아서 하하...",8432 "user : 아 키키 좋은 기억은 그냥 좋은데 같이 놀러가고 그런 거 아닐까? Ai : 키키 미안 키키",8433 "user : 특별히 연애하면서 좋았던 기억 있나 해서 물어본 건데 ㅠㅠ 키키 Ai : 나 요즘 우울한 거 알지?",8434 "user : 나한테 그러지마... ㅠㅠ Ai : 키키 그래 진짜 이틀 됐으면 맘 아직 씁쓸하겠다 ㅜㅜ",8435 "user : 괜히 나도 미안하네 ㅠㅠ Ai : 미안 ㅠㅠ",8436 "user : 다른 사람은 어떻게 연애하나 궁금했어 ㅠㅠ Ai : 시기가 안 좋았다 ㅠㅠ",8437 "user : 아냐 궁금하면 그럴 수 있지 키키 Ai : 어디 놀러 간 것보단 그냥 초반이 제일 행복하지 않나",8438 "user : 그치 처음에 설렘이랑 알아가는 기쁨! Ai : 그때가 제일 설레긴 하지 키키 만나서 영화만 봐도 키키",8439 "user : 영화가 뭐야 그냥 걷기만 해도 좋음 Ai : 진짜 처음엔 만나기만 해도 푸릇 하지 키키",8440 "user : 응 키키 학교 다닐 때 연애한 게 제일 순수했어 키키 Ai : 그럼 나이가 어리니까 그렇지 키키",8441 "user : 아 다시 내 첫사랑이 기억 나는구나 키키 Ai : 키키 첫사랑은 진짜 세월이 가도 잊혀지지 않네 키키",8442 "user : 첫 사랑이랑 연애까지 했었어? 키키 Ai : 키키 아 그럼 내 첫 연애 상대가 첫사랑임 키키",8443 "user : 오 대박 Ai : 원래 첫사랑이랑 잘 안 이루어지지 않나 !",8444 "user : 그러니까 키키 Ai : 와 첫 연애 상대가 첫사랑이라니 ㅠㅠ 부럽다 ㅠㅠ",8445 "user : 아니 둘이 어쩌다가 연락하고 만났는데 2년 만났어 키키 Ai : 그러니까 그게 첫사랑 된 거고",8446 "user : 오 2년이면 진짜 오래 만나긴 했네 어렸을 때인데 키키 Ai : 아 그렇게 연애 상대가 첫사랑이 된 거구나 키키",8447 "user : 남자랑은 좀 다르네 키키 Ai : 진짜 만나고 헤어지고 이것만 2년 동안 30번은 넘게 반복한 거 같은데 키키",8448 "user : 아 키키 그래도 어찌어찌 2년 사겼으면 오래 만났지 Ai : 부럽다 진짜 키키",8449 "user : 타이음식은 왜 먹노 키키 Ai : 난 외국 가서도 한식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을 사람임",8450 "user : 왜 맛있는데 우리 집에 타이면랑 쌀국수면 다 있음 ㅠ Ai : 아 옷 사고 싶어서 아이쇼핑 는데 23만원이라 못 삼 ㅜ",8451 "user : 언제나 말하지만 나 100만원 담겨있으니까 쉿 Ai : 키키 아이쇼핑 건 뭐야 키키",8452 "user : 돈 쓰는 게 가장 스트레스 풀림… Ai : 앗ㅋㄱ 넌 옷 많이 사지 않냐",8453 "user : 난 안 산 지 오래됨 Ai : 옷 산 지가 언제여...",8454 "user : 저번에 여름옷 오랜만에 한 번 산 거 할부금 지금도 갚는다 Ai : 키키 뭘 샀길래 아직도 할부로 갚아…",8455 "user : 얼마길래 아직도 갚냐 뭐 오백 지름? Ai : 아니 그냥 티 몇 개 삼... 한 30인가 샀는데 돈 없어서 5만원씩 할부로 갚음 하하",8456 "user : 와 티 몇 개가 30? 너 생각보다 좋은 거 입고 다니는구나 Ai : 맨날 원피스만 봐서 몰랐네",8457 "user : 키키 난 그래서 돈 모아서 한방에 질러 아니면 친구들 옷 사거나? 어차피 한 철 입을 거, Ai : 키키 아니 티랑 바지랑 다해서 한 10벌 쯤 산 듯 신발도 있었고...",8458 "user : 아 바지도... 난 맨날 싼 거 샀다가 안 맞아서 누구 줌… 그냥 제 가격 주고 맞는 거 사야 되는데 Ai : 나한테 다들 팔아 플리마켓 열자",8459 "user : 맞앙. 나는 근디 이번에 산 거 전에는 다 고등학교 때부터 입던 반팔 아니면 2년 내로 산 건 한 벌에 5000원 정도라 다 늘었는데 받아주냐 Ai : 너무 좋아... 가자 플리마켓",8460 "user : 키키 일단 상태부터 보실게요 중고거래 마니아임 Ai : 키키 ㅌ 키키 그냥 의리로 보지 말고 사자 ㅠ",8461 "user : 나도 구제옷 좋아함... 구제로 산 거 10년 입음... ** 옷은 노… Ai : 장당 백 원 받기 전에 쉿 나 까다로운 구매자라구",8462 "user : 사람이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거여도 마 의리가 있어야지 Ai : 키키 입고 다닐 수 있는 거 팔자…",8463 "user : ** 한테 산 가디건은 잘 입고 있어 아주 굿 Ai : 오늘 끝나면 다 사진 보내라",8464 "user : 강아지 약은 꼭 직구로 사야 해 Ai : 직구가 엄청 싸고 좋지",8465 "user : 나는 동물 병원 가는 편이야 Ai : 한국에선 약이 너무 비싸거든~",8466 "user : 그래서 자주 직구 시키기도 해 Ai : 한국 약이 비싼 편이구나",8467 "user : 동물 병원에서 처방 받아서 직구로 사 하하 Ai : 아 그래? 나도 다음에 해봐야겠어",8468 "user : 그런 방법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 Ai : 매달 정기 배송도 해줘 미국에서 키키",8469 "user : 헐? 미국에서 대박인데 완젼 Ai : 미국은 그런 시스템이 잘되어 있나 보네",8470 "user : 다음에 강아지 키우면 이 방법 써봐 하하 Ai : 앜 키키 알겠어 조언 고마워",8471 "user : 다음에 한번 사용해볼게 Ai : 요즘은 직구 하기 넘 편해 하하",8472 "user : 맞아 키키 엄청 좋은 것 같아 Ai : 직구는 아직 안 해봤어",8473 "user : 연애 혁명 봄? Ai : 그게 뭐꼬... 처음 들어본다 ㅋ",8474 "user : 웹툰 키키 아 원피스만 보제 Ai : 웹툰 그런 거는 어린 아들이나 보는 기다 키키",8475 "user : 쏴리 키키 이상한 카톡 보내지 마셈... Ai : 내 어제 술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 ^^...",8476 "user : 결혼 웹툰 이런 거도 안 보겠네 Ai : 결혼 웹툰 그게 뭐야",8477 "user : 웹툰 본 적 한 번도 없다 Ai : 키키 술 취해서 원피스 발언 뭐냐고 키키",8478 "user : 원피스는 마음 속에 있는 기다... ㅋ Ai : 진짜 웃기신 분 키키",8479 "user : 마음속에 있는 원피스 키키 Ai : 내 꿈은 해적왕이였다…",8480 "user : **랑 바다로… Ai : 술 취해서 보낸 게 더 웃기노 키키",8481 "user : 술 취하면 이제 폰 끄야겠다 키키 Ai : **가 다 이길 듯",8482 "user : ** 든든하다 Ai : 뒤에 숨어있어야겠다",8483 "user : 나 시월말에 경주에 풀빌라로 여행감 키키 Ai : 아 좋겠당 야 풀빌라 비싸지 않음?",8484 "user : 와우... 남친이랑 둘이 가는거? Ai : 응응 이제 백일기념 여행임 키키 풀빌라가 감포라고 바다도 있고 그쪽에 있더라구!",8485 "user : 좋다 경주에 바다도 있었나 첨성대랑 안압지만 기억날뿐 하하 Ai : 그르니까 키키 감포 해수욕장 들어본 적 있는듯!",8486 "user : 어 키키 맞아 키키 2박3일로 가려고 계획 하고있음 키키 Ai : 오 어디 어디 가게? 경주 예전에 수학여행으로 갔었네 키키",8487 "user : 그치 진짜 첨성대만 세 번간듯 키키 제대로 본적이 없는 게 함정 키키 Ai : 나도임 키키 그 세 번 갔던데를 또 가려고 키키 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하니까",8488 "user : 물론이지 키키 아 나 대학교 때 CC 경주에 살았었는데 키키 Ai : TMI 키키 경주 자주 갔겠네?",8489 "user : 그러게 키키 가본 데 있나 키키 좋은데 있음 추천 좀 Ai : 미안한뎅 짧게 사겨서 몰라... 키키 경주에 뭐하러 가자곤 했었는데 뭐더라... 키키",8490 "user : 먼데먼데 키키 십 년전이라 진짜 기억하면 대박이다 키키 Ai : 그르니까 키키 와 그럼 장거리였겠네?",8491 "user : 걔 그때 기숙사에 삼 키키 나 기억났어 키키 차보다는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게 좋댔어! 음 첨성대 황리단길 천마총 코스로 돈다면 말야... Ai : 아 커플 자전거 좋네 키키 부럽다 키키 지금 또 날 선선해져서 좋겠다 키키",8492 "user : 안그래도 나도 그 생각 했음! 여러 군데를 다 돌아다니고 싶었거든... 근데 주차가 힘들지 Ai : 웅웅 차는 풀빌라에 대면 되겠다! 그러고 자전거 타고 산책하숑~",8493 "user : 그래 예전에 갈 때랑 확실히 틀릴구야 기분이 키키 Ai : 엌 키키 잘갔다 올게 사진도 보낼게 관심 좀 보내리 키키",8494 "user : 그건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 내가 좀 바빠서 Ai : 그러게 키키 원래 니 사진은 니만 관심 있는 거 모름?",8495 "user : 대구 동구, 남구 아파트 값이 하락세로 전환 되었다네? Ai : 동구랑 남구는 근데 별로지 않습니까",8496 "user : 대구 부동산 시장 자체가 침체하고 있다고 하네... 키키 Ai : 대구에서 그럼 지금 집을 사야하나요?",8497 "user : 남구는 그래도 중구랑 가까우니... 좋은 편 아닌가? Ai : 그런가요? 대명동 쪽 생각하면…",8498 "user : 지금... 사는게 좋을지... 아니면 샀다가 더 떨어질지... 모르겠다... Ai : 그러면 망하는 거겠네요",8499 "user : 그런 걸 알아야... 부동산으로도 돈 벌어 먹고 사는 건데... Ai : 그러게 말입니다",8500 "user : 근데 진짜 어렵습니다 Ai : 대구에 요즘 인구 자체가 많이 빠지고 있지 않나?",8501 "user : 그런가요? 사람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Ai : 근데 끊임없이 재개발은 되어가고... 집은 많은데 누가 살고 있음?",8502 "user : 그래도 다 살고 있을 겁니다 키키 Ai : 키키 아니다...",8503 "user : 저기 율하쪽? 그 쪽은 빈집이 많다더만 Ai : 역시 동구는 안되겠습니다",8504 "user : 오빠야는 어릴 때 물고기 키워봤음? Ai : 물고기 구피는 다 키우는 거 아니야?",8505 "user : 키키 올 키키 역시 어릴 때 다들 키워보는구만 Ai : 근데 이제는 못 키우겠다",8506 "user : 키키 왜 키키 요새는 아무것도 안 키운다고 했지? Ai : 그냥 나 혼자 살기도 힘든데 뭐",8507 "user : 키키 뭐 그건 그래 Ai : 은근히 돈도 많이 들고",8508 "user : 맞다 뭐든 돈이 많이 들어 Ai : 키키 진짜 나 먹을 건 안 사면서 햄스터 밥 사주고 있어",8509 "user : 그래도 책임감 있게 키우네 키키 Ai : 당연하지!",8510 "user : 성인 아닙니까? 키키 Ai : 올~ 근데 어쩌다 키우게 된 거야?",8511 "user : 키키 키우고 싶어서 키키 Ai : 우리 집이 반대해서 남친 집으로",8512 "user : 그냥 갑자기 키우고 싶었던 거야? Ai : 옹 키키 어릴 때도 키웠었거든 키키",8513 "user : 좋아해 Ai : 나중에 독립하면 다른 동물도 키울 거야?",8514 "user : 내일 동생 생일인데 선물을 뭐 해주면 좋을까? 키키 Ai : 동생 나이가 지금 어떻게 되는데?",8515 "user : 이제 고등학교 졸업했어! 막 스무살 Ai : 헐 그럼 좀 신경 써서 사줘야 될 거 같은데 ㅠㅠ",8516 "user : 그래서 고민이야 추천 해 줄 거 있어? 하하 Ai : 음 혹시 대학교 들어가는 거야? 아니면 취업?",8517 "user : 둘 다 아니고 군대 간다던데...? Ai : 아 그럼 뭘 안 사줘도 괜찮지 않을까? 키키",8518 "user : 에이 너무해~ 그래도 하나 뿐인 동생이라 사 주려고 ㅠ Ai : 음 그럼 군대 갔다 와서도 쓸 수 있는 걸로 해주는 게 좋을 거 같은데 ㅠㅠ",8519 "user : 음 그러면 시계 어때? 괜찮은 거 같은데 Ai : 웅 그럼 그거랑 군대 가니까 깔창도 하나 넣어서 같이 주자 키키",8520 "user : 좋아 키키 그러면 동생 신발 몰래 사이즈 봐야겠다 Ai : 키키 응응 키키 선물인데 받아도 슬플 거 같은 느낌 하하",8521 "user : 그렇긴 하지 그래도 주는 게 어디야~! Ai : 맞아 그걸로 감사히 여겨야지 키키",8522 "user : 아 담배 끊어야 하는데... 요즘 진짜 건강 안 좋아짐 Ai : 내가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 필 때부터 끊으라 한 거 같은디 좀 끊어!",8523 "user : 맞아 담배 좀 줄여라 ㅜㅜ 폐 까만색일 듯 Ai : 아 근데 진짜 요즘 질병에 완전 노출되어있어.",8524 "user : 운동도 안 해 담배도 많이 펴. Ai : 술만 안 마시지 건강에 안 좋은 거 다 한다니까",8525 "user : 맞아 *이 너무 술 안 먹는다고 안 좋은 거 다해 Ai : 아 진짜 술 담배 끊고 운동해야 건강한 거 모르는 거 아닌데 하는 행동은 모르는 것 같음 나",8526 "user : 모르는 척하는 걸 수도 영양제는 먹냐 Ai : 영양제라도 챙겨 먹어 ㅜ 특히 실내에서만 일하니까 비타민D 같은 거",8527 "user : 영양제도 안 먹어 ㅠㅠ Ai : 병원 가서 건강 검진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받고 싶음.",8528 "user : 근데 우리 반오십 기념으로 함 하자, 건강 검진 Ai : 난 회사에서 일 년마다 초에 해줘서 키키",8529 "user : 나 임플란트 해야 대 ㅜ 이 하나 없음 Ai : 지금 나사 박아야 되는데 개무섭",8530 "user : 아 좋아. 진짜 혹시 모름 Ai : 어우 임플란트도 엄청 아플 거 같어",8531 "user : 나사 못 박아서 지금 거의 8개월째 이 빼고 이 없이 사는 중 키키 Ai : 와 난 이는 건강해서 진짜 감사함...",8532 "user : 치과 생각만 해도 소름 돋아 Ai : 치아 건강한 것도 진짜 복이다 복",8533 "user : 나 이는 진짜 고르게 잘났는데 ㅜ Ai : 난 턱이 부정교합인 듯 교정하고 싶어",8534 "user : 나는 눈도 안 좋고 이도 안 좋고, 흑흑 Ai : 세상에 턱도 교정을 해주는 게 있어?",8535 "user : 나도 요즘 눈은 많이 안 좋아진 듯 맨날 컴터만 해서. Ai : 나도 눈 계속 안 좋아짐 컴터 조심해야 대",8536 "user : 베놈 1 혹시 본 사람1 Ai : 난 안 봤어 포스터부터 내 취향 아니야...",8537 "user : 나도 안봤는데 무슨 내용이야? Ai : 재밌어?",8538 "user : 외계생물같은 게 인간 몸 숙주로 삼는데 약간 공생하면서 잘 싸우게 해주는 그런 영화 Ai : 오 뜬금없지만 난 마블 영화 좋아해 키키",8539 "user : 나도 키키 아이어맨 최고시다 Ai : 근데 이제 로다주 못 봐서 슬퍼 ㅜ",8540 "user : 키키 나도 아이언맨 1,2,3 다 보고 어벤져스까지 다 봤지 Ai : 아이언맨 안 나오는 건 마블 아님",8541 "user : 그리고 로다주가 아닌 아이언맨은 용납 못한다 Ai : 인정 설마 슈퍼맨처럼 아이언맨도 배우 바꿔가면서 영화 만들까?",8542 "user : 그럼 진짜 나 화나 Ai : 전에 아이언맨 군인 친구 알지 그 흑인 그 사람도 갑자기 바껴서 잉?이랬는데",8543 "user : 맞어 그럼 일단 보면서 몰입이 안 된다구 Ai : 키키 그치그치 근데 배우들은 한 캐릭터 이미지가 너무 강해지면 싫어한대",8544 "user : 대표적으로 해리포터처럼 Ai : 아 맞어 ㅠㅠ 헤르미온느가 거기서 잘 못 벗어나서 힘들어했댕",8545 "user : 그래도 헤르미온느 미녀와 야수에서 벨 완전 찰떡이였어 Ai : 오 나도 디즈니 영화 좋아해서 재밌게 봤는데 엠마왓슨 미모 여전하더라",8546 "user : 마져마져 이제 미녀와 야수부터 시작해서 작은아씨들 찍고 많이 벗어난 느낌 Ai : 엠마왓슨은 역변없이 잘 컸는데 다니엘 래드클리프는...",8547 "user : 론위즐리도 딸 낳고 잘 살던데 키키 작품 활동은 잘 모르겠네 Ai : 맞어 론은 모르겠어",8548 "user : 근데 다니엘이 찍은 실화바탕 감옥 탈출하는 거 재밌어 Ai : 아 그거 혹시 프리즌 이스케이프?",8549 "user : 오 그거 평점도 괜찮더라 Ai : 나도 탈출하거나 도망치는 영화 같은 거 좋아",8550 "user : 오 맞아 그거 키키 너도 스릴 좋아하는구나 Ai : 나도 귀신 나오는 공포영화는 별로인데 그런 장르는 좋아해",8551 "user : 그치 키키 그리고 좀비영화나 재난영화도 재밌엉 Ai : 우리 영화보자",8552 "user : 영화 감독이 꿈인 친구들도 많겠지? Ai : 요즘 애들은 많을 거 같은데?",8553 "user : 나는 어릴 때 감독이 무슨 일하는지도 몰랐다. 키키 Ai : 나도 그냥 영화에만 관심 있었지 키키",8554 "user : 그러니까 키키 어릴 땐 그리고 영화도 많이 안 본 듯 Ai : 키키 드라마가 더 재밌다 아니가?",8555 "user : 드라마도 재밌고 영화도 재밌고 키키 Ai : 키키 니는 최근에 영화 본 거 있나?",8556 "user : 최근에는 모가디슈 봤던 것 같다 키키 Ai : 그거 잼있나?",8557 "user : 제목 별로고 키키 Ai : 키키 이거 약간 전쟁 영화? 재밌다",8558 "user : 키키 티비에 나오면 봐야겠다 Ai : 키키 ocn 가끔 재밌는 영화 하잖아 키키 그때 봐봐",8559 "user : 키키 추석 특선 영화 하는 거 한 번씩 보고 있다 Ai : 키키 추석 특선으로 영화 진짜 많이 할걸 키키",8560 "user : 요즘에 병원은 환자가 많이 없는가? Ai : 병원에 환자들 여전히 많더라 키키",8561 "user : 치과 병원도 환자가 많이 있으려나? ㅠㅠ Ai : 치과에는 미어터지던데... 키키 수가 싼데는 어떻게든 오더라..",8562 "user : 아 진짜? 키키 뭔가 마스크 벗고 입벌리면 불안하지 않나? Ai : 불안하긴 한데 어쩔수 없어 ㅜㅜ",8563 "user : ㅜㅜ 나도 스케일링 받으로 치과한반 가야 하는데 Ai : 그래서 일할 때 마스크끼고 쉴드 끼고 일한다 ㅠㅠ",8564 "user : 정기적으로 하고 있나? Ai : 매년 갔던 것 같은데 키키",8565 "user : 오 잘하네? 치석 없겠네 그럼 키키 Ai : 키키 응 근데 치과 병원 가면 왜 이리 아프게 스케일링 하냐",8566 "user : 그것은... 음 어쩔 수가 없나봐 나도 하면 디게 시리고 아프더라 ㅠㅠ Ai : 키키 오 너도 아파? 키키 너는 치료 받을 때 안 아플 줄 알았더니",8567 "user : 얘야 나도 사람이니 아프단다... Ai : 치료할 때 그 느낌 너무 싫어ㅠㅠ",8568 "user : 오 키키 근데 스케일링은 스스로는 못하지? Ai : 음 보이는 부위는 혼자서도 할 수 있다 키키",8569 "user : 배우는 누구 좋아해요 키키 Ai : 배우는 공유 좋아해 하하",8570 "user : 오 공유면 그러면 도깨비를 다 봤겠군요? 키키 Ai : 이번에 오징어 게임을 보게 된 이유가 그것이야",8571 "user : 도깨비 봤지 Ai : 오 대박 아? 오징어 게임에 공유가 나와요? 키키",8572 "user : 처음에 나와 키키 까메오로 Ai : 와우 키키 계속 나오지 ㅜㅜ",8573 "user : 왜 까메오인 것인가 Ai : 그니깐 너무 아쉽잖아...",8574 "user : ㅜㅜ 정말 진짜 저도 얼른 봐야 하는데 Ai : 키키 봐바... 아님 공유짤이라도 봐바",8575 "user : 키키 정말 그래야겠다... 키키 Ai : 요새 공유 뭐 안 나오죠?",8576 "user : 키키 공유는 그거 말곤 못 본 것 같애 ㅠㅠ Ai : 아... 요새 뭐 하는 것인가",8577 "user : 왜 안 나오는 것인가 Ai : 그니깐 말이야 키키",8578 "user : 예전에 유퀴즈 나오는 거 봤어? Ai : 짤로만 본 것 같아요 키키",8579 "user : 예능 나와도 잘할 것 같은데 Ai : 키키 맞아 진짜 너무 귀엽잖아 ㅠㅠ 공지철씨",8580 "user : 누나도 자기 학원에 오라던데 키키 Ai : 그래.",8581 "user : 너는 누나가 영어 선생님이면서. Ai : 그냥 싫어 키키",8582 "user : 뭔가 누나한테 배우기 싫어 키키 Ai : 아니 좋은 걸 납두고 왜?",8583 "user : 누나랑 성격이 안 맞아서? 키키 Ai : 키키. 하긴 둘이 안 맞긴 해.",8584 "user : 친하게 좀 지내 Ai : 우리 둘 중 하나를 어디서 주워온 거 아니지?",8585 "user : 실은 넌 내 아들이 아니란다. Ai : 역시 키키 내가 그럴 줄 알았어 키키",8586 "user : 뭘 또 그럴 줄 알았어. 키키. Ai : 키키 이 가족들이 나랑 안 맞더라고 키키",8587 "user : 니가 특이해서 그런 거야. ㅋ. Ai : 내 눈엔 당신들이 특이한 거야 키키",8588 "user : 키키. 하여튼 이상한 놈이야. Ai : 이제라도 갖다 버려 키키",8589 "user : 뭘 버려. Ai : 니가 나가야지.",8590 "user : 전기료가 오른다네유... Ai : 물가 무엇...",8591 "user : 그러게요... 이래서 전기차 타겠나요 ? 키키 Ai : 앞으로는 전기차가 많이 나올거라던데",8592 "user : 엄마집에 얹혀 살 때는 몰랐죠... Ai : 전 안나가렵니다 ^^",8593 "user : 평생 캥거루 Ai : 계란이 이렇게 비싼줄 키키",8594 "user : 계란 ㅠㅠ 비싸죠 Ai : 이러다가 닭 키우겠어요",8595 "user : 키키 저도 아직 캥거루 주머니에서 다 나오지 못했어요... Ai : 반 정도 걸치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ㄴ에ㅛ",8596 "user : 우유값 계란값 치킨값 안 오르는 게 없어요 Ai : 안 오르는 거 있죠 제 월급 ^^",8597 "user : 전기세 오르면 또 다 따라서 오르겠쥬 Ai : 그러면 제 월급도 오르나요 ?",8598 "user : 마즘 월급만 안 오름 키키 최저시급은 올랐는데 Ai : 이런... 이러다 최저시급에 따라잡히겠어요",8599 "user : 요즘 알바가 참 쏠쏠 하더라구요 Ai : ㅠㅠ 알바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8600 "user : ㅋㅌㅋ 아 다들 그거 봄 ? 뉴스 Ai : 뉴스엔 요즘 어떤 말들이 오고 갈까?",8601 "user : 나 뉴스 잘 안 봐서 몰라 집에 티비 없어 Ai : 아니 이십대 엄마가 애를 세 명 낳았거든?",8602 "user : 우와 애를 셋이나? 열심히 했네 남편이 Ai : 셋이나? 몸 많이 상하겠다",8603 "user : 아니 키키 그게 중점이 아니고. 근데 애 엄마가 애 낳을 때마다 세명 다 갖다 버렸다더라... Ai : 갖다 버리는 건 애를 물건 취급 한다는 건가?",8604 "user : 어디에 갖다 버린 거야? 심각한데 Ai : 몰라 아무튼 자기가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했다가 취소해서 뭐지 하고 알아보니까 애 셋 버려서 수배 걸린 사람이었음 여자가",8605 "user : 휴 이건 매우 큰 사회 이슈야 Ai : 엥? 그 와중에 신고 취하는 또 뭐 하는 짓이냐",8606 "user : 그니까 키키 지도 뭐 신고하고 아차 했나 보지 Ai : 신고를 취소했다는 건 정말 대단해",8607 "user : 아차 한 게 더 웃기네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 Ai : 그러니까... 이런 사건이 왜 계속 생기는지 이해가 안 간다 난",8608 "user :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정말 많아 Ai : 애를 버리는 것도 신기하다 진짜 버릴 생각을 해?",8609 "user : 고양이나 입양해서 길러 그게 답이야 Ai : 고양이는 대마도 가면 주워서 키우려고 키키",8610 "user : 우리 학원 나다 연휴 때 학원에 혼자 있을 거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 Ai : 원장님 고양이가?",8611 "user : 그럼 원장님이 쉬는 날엔 데려가는 거 아니가? Ai : 원장님 고양이 아니고 걍 학원 고양이? ㅠㅠ",8612 "user : 원래 연휴 땐 남의 집에 가고 그랬는데 이번에 데려갈 사람이 엄뜸 Ai : 학원 고양이? 주인이 아예 없는 거가?",8613 "user : 분양 받은 사람은 있을 거 아니가 키키 Ai : 회장님 키키 서울 사심 키키 내 자취하면 망설이지 않고 데려갈 텐데",8614 "user : 헐 키키 왜 서울 사는 사람이 부산에 고양이 놔두고 간 건데 키키 Ai : 이런저런 사정 때매 키키",8615 "user : 강아지면 데려갈 건데 고양이는 털빠짐이 너무 심해서 엄마가 학을 떼심 Ai : 하긴 고양이 털 장난 아니지 키키",8616 "user : 털 없는 고양이 종도 있긴 하던데 Ai : 아 근데 걔는 피부가 약해서 로션 같은 거 발라준다던가 엄청 신경 써야 한다던데",8617 "user : 그렇다 하대... Ai : 나는 브리티쉬 숏헤어 귀엽더랑",8618 "user : 나는 먼치킨 키키 Ai : 맞나? 일본에서 만치캉이라는데 키키",8619 "user : 맞아 다리 짧은 애 키키 아니면 샴고양이 Ai : 다 그림의 떡이지만",8620 "user : 샴고양이는 난 잘 모르겠던데 키키 Ai : 먼치킨이 짱인 듯 키키",8621 "user : 니 오늘 하늘 봤나? Ai : 하늘이 진짜 높아졌더라",8622 "user : 진짜? 넌 하늘 볼 여유도 있냐... Ai : 나도 봤음 키키 진짜 예쁘더라!",8623 "user : 여름 하늘이랑 확실히 달라 Ai : 맞제 키키 역시 우린 감성이 통해",8624 "user : 하늘 볼 여유가 있는 너희가 부럽네... Ai : 시원하긴 하더라",8625 "user : 어 하늘이 높아진다는 말이 뭔지 알겠다니까! Ai : 색깔이 훨씬 파래",8626 "user : 맞아 키키 색깔도 파랗고~ 공기도 이제 달라졌잖아 Ai : 그건 나도 알아~",8627 "user : 썰렁하고 찬기운 드는 공기야 Ai : 어어 맞아 키키 공기 냄새도 달라졌어!",8628 "user : 어 ㅠㅠ 이제 공기에서 가을 냄새가 난다니까 Ai : 가을 냄새...? 나만 모르니?",8629 "user : 키키 그런 게 있다고? Ai : 그걸 왜 몰라~ 계절이 바뀔 때 냄새가 확 달라지는데",8630 "user : 어 키키 맞아 특히 겨울 냄새는 확실히 다른데 Ai : 겨울 냄새는 나도 알지 ~",8631 "user : 이제 진짜 가을은 가을인가 봐 Ai : 어 ㅠㅠ 회사 근처에 벚나무 잎이 노랗던데 벌써",8632 "user : 와... 거긴 좀 추운가 보다 벌써 노란 거 보면 Ai : 우리 동네도 노랗게 된 지 좀 됐어 키키",8633 "user : 이러다가 또 낙엽지고 겨울이 오겠네... Ai : 세월 너무 빠르다 진짜",8634 "user : 키키 이러다 할머니 되겠어 Ai : 하... 너무 싫다 아직 20대 초반 같은데",8635 "user : 그니까 키키 세월이 야속하다 ㅠㅠ Ai : 근데 가을은 좋아",8636 "user : 나도 이 가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Ai : 어 ㅠㅠ 요즘 시원하고 좋은데 추워지면 어떡해",8637 "user : 너희 회사 엄청 춥다고 했지... Ai : 올해 또 고생하겠네",8638 "user : *이는 도마뱀 키운다던데 놀러가 본 적 있어? 키키 Ai : 놀러 가본 적 있습니다 레이",8639 "user : 올 키키 귀엽더나 니가 봐도 키키 Ai : 아니요",8640 "user : 저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Ai : 아... 키키 니 취향은 아닌가 보네 키키",8641 "user : 네 징그럽습니다 왜 키우는지 모르겠습니다 Ai : 키키 악 웃겨 키키 또 친구끼리 그런 건 안 맞네",8642 "user : 네 그래서 가도 보지도 않습니다 Ai : 키키 아... 키키 어차피 우리 안에 있으니까",8643 "user : 우리라기엔 정말 작지만요 Ai : 키키 아 작구나 키키 한번 보고 싶긴 함 키키",8644 "user :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Ai : 옹 키키 진짜 키키",8645 "user : 예전에 병아리는 키워 봤음? Ai : 병아리는 키워 봤습니다",8646 "user : 난 키우기만 하면 일주일도 안 돼서 죽더라? 키키 Ai : 네? 누나는 뭐든 키우면 안되겠습니다",8647 "user : 엉 근데 여기 교통이 별루잖니... Ai : 자동차 없으면 출퇴가 어렵겠네 ㅠㅠ",8648 "user : 차가 있어야 되겠다... Ai : 자가용 없으면 불편!",8649 "user : 대중교통으로는 어렵나? Ai : 버스가 잘 없나유~",8650 "user : 나도 자가용 내 자가용 사고 싶은데... Ai : 엉 차가 있어야 행",8651 "user : **은 차도 샀음 그래서 Ai : 8만 원 월세면 차 사도 되겠다야 키키",8652 "user : 와... 부럽다 그 **이 나도 알 거 같ㄷ Ai : 키키 버스 있는데 한 15분?20분 기다려야 하더라...",8653 "user : 산청도... 5분 거리 마을버스 타면 45분 걸림 Ai : 그래도 버스 많이 생긴 거 같던데 노선이 키키",8654 "user : 키키 너가 아는 그 **이 맞을껄? Ai : **쓰 원래 영양사 했었잖아 키키",8655 "user : 방가방가 **이 하하 Ai : 안녕?",8656 "user : 8만 원에 방 2개 거실 화장실 부엌 개꿀임 Ai : 와 대박이다 진짜",8657 "user : 거기 가서 살고 싶다 키키 Ai : 와 하나는 옷 방 하면 되겠는데 ㅠㅠ",8658 "user : 잘 꾸며 놔서 완전 아늑하구... 부럽더라 Ai : 아지트로 진짜 고려해도 될 듯 키키",8659 "user : 파티 하는 곳 Ai : 요즘은 진짜 애들이 잘 꾸미더라 키키 인테리어를",8660 "user : 엉 **도 하나는 옷방이더라 키키 Ai : 베란다도 있어!",8661 "user : 대박 좋네 키키 Ai : 요즘 진주 원룸도 월세 30 아냐?",8662 "user : 베란다 부럽다... Ai : 나도 로망이다",8663 "user : 요즘 전기차 많이 보이더라 Ai : 전기차는 요즘 위험해 그래서 아직은 안 사야해",8664 "user : 하이브리드 차량 같은 거 말이지? Ai : 테슬라인가? 거기 엄청 뜨던데",8665 "user : 키키 맞아 키키 근데 전기차가 아직 보편화 안대서 Ai : 가는데 엄청 미래지향적으로 생겼길래 물어봤더니 테슬라라더라고",8666 "user : 또 외국은 전기차 만들고 우리나라는 수소차를 만든다는데? Ai : 키키 아 진짜? 키키 그래도 차에 대해 잘 모르겠더라",8667 "user : 난 아직 수소차는 잘 모르겠어 도로에 있는걸 못 봤어 Ai : 수소차가 갈 때 물 나와서 미세먼지에 좋은 영향 끼칠 수 있디야",8668 "user : 수소차는 어디에 좋은거야? Ai : 아 진짜 물 넣어서 달리고 그러는건가?",8669 "user : 아직 계발 중일거양 연비 같은? Ai : 키키 대박 요즘 좋은 차들이 많이 나올 듯",8670 "user : 요즘 차 종류가 엄청 많아서 구분이 어렵더라 Ai : 아 수소차는 가스차영 엘피지 같은 거 있자너",8671 "user : 키키 가스차와 수소차는 뭐가 좋아 Ai : 앜 키키 그게 수소차구낰 키키 아 가스차 키키 휴게소에 충전소 있고 키키",8672 "user : 그래서 사람들이 폭발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전문가는 괜찮디야 Ai : 전문가들은 다 괜찮다거 하는 거 아냪",8673 "user : 사람들이 근데 괜히 걱정하는건 아닐 거 아냐 Ai : 외국은 전기차를 선호하는 이유가 집에서 충전할 수 있기 때문이랭",8674 "user : 전기차 충전들을 이제 보편화 될 것 같다고 하더라 Ai : 우리나라는 아직 충전소가 보편화 돼있지 않아서 충전소 찾기가 힘들대",8675 "user : 니는 지브리 영화 좋아하는 편이가? Ai : 지브리 영화가 뭐야? 키키 영화 장르가",8676 "user : 나는 거기 나오는 캐릭터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좋아! Ai : 아 스튜디오 이름이구나 키키",8677 "user : 너무 무식했네 Ai : 그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 키키 그 영화 스튜디오 그래 키키",8678 "user : 아 이쁘지 몇 번을 돌려봤지... Ai : 벼랑 위의 포뇨도 지브리 꺼야?",8679 "user : 아마 그럴 껄? 키키 나는 하쿠 너무 좋더라 키키 Ai : 포뇨 너무 귀여워 ㅠㅠ 애를 낳는다면 포뇨 같이 생김 좋겠다",8680 "user : 하쿠 잘 생깃지 ㅠㅜ Ai : 키키 포뇨 귀엽지 ㅜㅜ 예전에 추사랑이 정말 포뇨 닮았었는데! 키키",8681 "user : 하쿠가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애제? Ai : 응응 키키 걔 맞다 키키 하쿠 키키",8682 "user : 아 맞아 진짜 닮았었지 지금 엄청 컸던데 추사랑 키키 Ai : 추사랑 카니까 좀 어색하다 키키 사랑이 키키",8683 "user : 엄마가 모델이라서 그런지 길쭉 길쭉 하더라 Ai : 응응 와... 아직 어린데 피지컬이 장난 아니더라구?",8684 "user : 너 모카우유라는 유투브 봐? 강아지 유투브! Ai : 아니 안 봐 ~ 강아지 이름이 모카랑 우유야?",8685 "user : 어 ㅠㅠ 모카는 포메라니안이고 우유는 사모예드! Ai : 사모예드 ㅠㅠ",8686 "user : 사모예드 너무 예쁘지 나도 키우고 싶다 ㅠㅠ Ai : 나도... 사모예드는 내 꿈의 견종이야 진짜 착해",8687 "user : 그렇다고 하더라 ㅠㅠ 친화력이 엄청 좋다고 하던데? Ai : 어 키키 우유가 그래~ 산책 나가면 아무나 따라 간다니까?",8688 "user : 근데 사모예드는 한국에서도 살 수 있어? Ai : 사모예드가 알래스카 출신인가? 그래서 한국에선 괴롭대...",8689 "user : 나도 어디서 봤어! 한국에서 키우려면 강원도는 가야 한대 Ai : 어어 맞아! 털이 너무 많아서 좀만 더워도 힘들대",8690 "user : 그렇겠다~ 나도 사모예드 한번만 만져보고 싶다 Ai : 나도나도 ㅠㅠ 어떻게 그렇게 천사같이 생겼지?",8691 "user : 복실복실해서 엄청 포근할 것 같은 느낌이야! Ai : 엉 ㅠㅠ 진짜 털에 손 넣으니까 손이 사라지더라",8692 "user : 아 개더워 진짜 Ai : 마져 집에 잇는데도 개더움",8693 "user : 에어컨 다시 켜도 안 이상해 Ai : 키키 내 말이 물 많이 먹오야댐 수분",8694 "user : 우리 강아지 혓바닥 나왔네 ㅠ Ai : 키키 개웃김",8695 "user : 그건 비만이라서 그래 Ai : 비만이라서 그런가 더위 많이 탐",8696 "user : 키키 엉 우리 강아지는 아직 그 정도 아녀 Ai : 그런 거 같음... 주인 닮아서...",8697 "user : 키키 너도 ㄱ럼 헥헥이야? Ai : 중성화 하니까 살이 확 찌더라구",8698 "user : 아 진짜? Ai : 맞아 우리 고냥이도 그럼",8699 "user : 엉 당근 더위 못 참아 Ai : 너 더운 거 진짜 싫어하납홈",8700 "user : 무려 10키로 강아지야 못 들어 Ai : 키키 우리 전에 키우던 강아지가 그 쯤 임",8701 "user : 이번에 남친 고양이 또 아파서 병원 ㅜㅜ Ai : 헐 어디가 아파서 병원 갔어?",8702 "user : 심장 사상충 맞고 털이 뭉텅이로 빠졌어 Ai : 어우 ㅜㅜ 근데 사상충 약이 쎄서 그럴 거야",8703 "user : 맞아 고양이가 간지러워서 긁고 피나더라 ㅜ Ai : 헐 ㅜㅜ 그거 넥카라 해 줘야 할 텐디?",8704 "user : 응 그리고 밀웜 같다고 검사도 해봤대 Ai : 밀웜이면 피부염같은 거 아니야?",8705 "user : 맞아 키키 Ai : 피부염 검사하고 일주일 뒤에 나온대",8706 "user : 헐 언제 검사 받았어? 어제 받았어? Ai : 어제 받았고 키키 지금은 약 먹이고 있어",8707 "user : 그렇구나 ㅜㅜ 어려서부터 약만 주구장창 먹네 ㅜㅜ Ai : 키키 아픈 애를 냥줍해서 그렇지 뭐 ㅠ",8708 "user : 그래도 이미 정이 들어서 어쩔 수 없지? Ai : 맞아 키키",8709 "user : 남친 엄마가 엄청 좋아해 Ai : 키키 오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거면 진짜 다행!",8710 "user : 야 내 친구는 오빠랑 같이 영화를 보러 다니더라 Ai : 에이 설마 친오빠랑? 혈육이랑? 그게 가능하다고?",8711 "user : 와...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친다 키키 오빠랑? Ai : 어 키키 진짜 신기하제",8712 "user : 나도 주변에 걔가 유일함 Ai : 지금 잠깐 상상해봤는데 그런 일이 내 생에 절대 없을 거야",8713 "user : 나도 키키 그건 진짜 동화 속에나 나오는 남매 아냐? Ai : 나도 그래서 물어봤음 도대체 어떻게 친하냐고",8714 "user : 뭐래? 그런 집은 대부분 오빠들이 착함 Ai : 응응 그건 오빠들이 다정해야지 가능함 100퍼",8715 "user : 어 키키 그 오빠가 원래 성격이 그렇다고 하더라 Ai : 역시... 나도 그런 오빠나 있었으면 좋겠다",8716 "user : 나도 ㅎ 그런 오빠~ 반드시 그런~ 오빠 Ai : 나도 키키 얼마나 든든하겠냐 키키",8717 "user : 근데 남동생이랑 친한 집은 없더라 Ai : 응응 당연 남동생은 그냥 남임",8718 "user : 키키 원수 아님 다행 Ai : 맞아 키키 내 친구들도 맨날 동생이랑 싸우더라",8719 "user : 그니까 키키 남동생은 다들 쓸모가 없다고들 하더라 Ai : 응응 매우 인정함 키키",8720 "user : 우린 1년에 한번도 안 만나~ Ai : 그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키키",8721 "user : 명절에도 안 봐? Ai : 쟤네는 각자 여행 가던데?",8722 "user : 진짜 신기하지 않냐 Ai : 만나서 싸우는 것보다는 그게 훨씬 낫지 ㅎ",8723 "user : 만나면 싸워? Ai : 예전엔 그 정도는 아니었잖아 키키",8724 "user : 얘기 들었는데 키키 만나면 서로가 서로를 한심해 한대 키키 Ai : 어 ㅎ 서로 너무 한심해서 만나면 안 돼",8725 "user : 요즘 연말에 무슨 영화 하려나 하하 Ai : 연말에 또 나홀로집에 보는게 국룰이지",8726 "user : 연말에 집에서 맨날 영화만 봤었는데 Ai : 그거 알아?",8727 "user : 요즘은 해리포터 시리즈 해줘 Ai : 아 그래?",8728 "user : 나 해리포터 또 광팬인데 하하 Ai : 아 나는 해리포터는 잘안봤어",8729 "user : 아하... 흠 이번에 뭐할려나? Ai : 영화관 미어 터지겠다 키키",8730 "user : 맞아 키키 Ai : 그냥 눈이 즐겁겠는걸?",8731 "user : 코로나 때문에 영화관에 사람 별로 없지 않을까? Ai : 그런가?",8732 "user : 예전에 진짜 맨앞에서 봤어 키키 예매 못해서 Ai : 그렇게 보면 목이 너무 아파 ㅠㅠ",8733 "user : 나는 진짜 맨날 뒷줄에 앉아서 봤는데 Ai : 진짜 키키 미리 해놨어야 했는데 즉흥으로 갔다가 ㅠ",8734 "user : 나도 영화관 가면 무조건 맨 뒷줄이야! Ai : 진짜 맨 뒷줄에 앉아서 여자친구랑 버터오징어 먹으면서",8735 "user : 아 지금은 영화관 가면 못 먹잖아 Ai : 아 맞네...",8736 "user : 그럼 자동차 극장으로 가야지 ㅠㅜㅠ Ai : 그렇지! 오 자동차극장도 나쁘지 않다",8737 "user : 눈 쨀 때도 수술이라고 무서웠는데 Ai : 내도 코 할 때 병원 그 수술대? 무섭더라",8738 "user : 아 난 코보다 눈이 더 아팠잖아... Ai : 코 수술 개아프제?",8739 "user : 근데 수면 마취 해서 하나도 안 아픔 키키 Ai : 코가 하나도 안 아픈 거야...",8740 "user : 수면 마취라서 잠깐 백화점 들렸다가 왔어 Ai : 아 진짜?",8741 "user : 눈이 더 아팠다고? 덜덜덜덜덜덜 Ai : 프로포폴 들어오는 느낌 암? 성형할 때 키키",8742 "user : 그래서 백화점 갔잖아 나... Ai : 알지 알지",8743 "user : 희한하던데 느낌... Ai : 내도 막 쇼핑센터로 빨려 들어가더라 키키",8744 "user : 프로포폴 ㄷㄷ Ai : 근데 위험한 수술인 거 같다...",8745 "user : 키키 웃기네 키키 Ai : 난 그 느낌 싫던데 ㅠ",8746 "user : 막 명품백이 케이크처럼 진열되어있었음 키키 Ai : 근데 한번은 해볼 만도 해 키키",8747 "user : 키키 이제 마취 이런 거 무서월... Ai : 내 알제 전신 마취 한 거 턱 할 때...",8748 "user : 나이 드니깐 좀 무서워지지 나도 그런 거 같다 ㅠㅠ Ai : 와 전신 마취를 했네 저 언니는",8749 "user : 5시간 30분 동안 수술해서 울 엄마 기도함 키키 Ai : 대단한 거다 증맬루...",8750 "user : 고생했수다 Ai : 전신 마취 하면 어떤데..",8751 "user : 꿈도 꿔? Ai : 그냥 울면서 잠들었따가 일어 나니깐 똥 매렵더라 키키",8752 "user : 인생 영화 있습니까? Ai : 내 인생 영화는 꽃보다남자 키키 영화판",8753 "user : ? ***...? 그거 말하는 거니? Ai : 그거 일본 버전 키키 내는 한국 꺼 밸로드라",8754 "user : 키키 그걸 극장에서 보셨다구요...? Ai : 어 내 그때 영화관 가서 봤다 키키 넘 재밌으",8755 "user : 그게 어떤 포인트에서 인생 영화죠...? Ai : 내는 함씩 다시 돌려보고 한다 키키 츠쿠시 ~",8756 "user : 백마탄 왕자님 좋아하시는 줄 몰랐어 Ai : 뭔가 **** 내 모토 같은 기다 키키",8757 "user : 키키 이 오빠 진짜 웃기네 키키 Ai : 루이 알제 ***?그 애 역 키키 일본인",8758 "user : 키키 *** 말고 *** 하고 싶다고? Ai : 키키 일본 버전에 *** 역 배우가 개 멋있었거든",8759 "user : 키키 넘 웃기군 이 오빠 키키 핵 안 어울림 Ai : **도 소름 돋는다고 하더라 키키",8760 "user : 어떤 질병 가지고 있냥? Ai : 질병은 없는데 건강검진 받으러 가야 하는데",8761 "user : 내성발톱 같은 거 말씀하시는 건가여? 흐규 Ai : 으이 내성발톱 듣기망해도 아파",8762 "user : 맞아 ㅠㅠ 싫어 내성발톱 자궁경부암 접종도 맞아야 하구 키키 Ai : 난 혼자 맨날 막 피보고 했는데 나아진 케이스야",8763 "user : 요즘 기미 같은 거 생기는데 몸이 뭔가 이상한 건가 Ai : 웅 자궁경부암 해야 하는데 키키 기미도 많아서 걱정이다",8764 "user : 자궁경부암 올해 검진해지? Ai : 마자 올해 무료인 거 같은데 내년면 유료인가",8765 "user : 키키 올해 무료인데 무서워 Ai : 나도 검진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맨날 미루고있어",8766 "user : 같이 종합검진 고고? Ai : 키키 같이 가면 좋은데 키키",8767 "user : 마침 생각날 때 생리하고 그랬어서 못했어 Ai : 담주에 할까 생각 중이여",8768 "user : 생리해도 갈 수는 있는데 키키 좀 찝찝하지 Ai : 난 평일에는 시간이 잘 안나서 어려워",8769 "user : 간 김에 백신도 맞을 수 있으면 맞아야겠다 Ai : 예약을 해야 하나?",8770 "user : 안돼 자궁경부암은 생리 할 때 안된대 Ai : 아 그래? 첨 알았넹 예약 해야할 걸?",8771 "user : 아 그래? 키키 건강검진인가? Ai : 정확한 결과가 안 나온대 생리때면 자궁이 변화되니까",8772 "user : 나이 드니까 가족이 넘 소듕해 Ai : 그래?",8773 "user : 근데 왜 오빠랑 연락 잘안 함 Ai : 키키 아 남매는 원래 그렇다고",8774 "user : 키키 아니 Ai : 오빠 빼고 소중하구나?",8775 "user : 키키 아니 Ai : 그 오빠도 소듕해",8776 "user : 키키 개웃기네 Ai : 나는 언니 사랑함",8777 "user : 나 결혼한다고 500이나 줬다궁 ㅠ Ai : 오메 필요할 댄 딱딱 다 해주네ㅔ ! 멋찌당",8778 "user : 다만 연락을 안 할뿐 ㅋ Ai : 그게 현실이여? 키키 웃기다",8779 "user : 오빠 궁금하네 Ai : 원래 현실 남매는 이게 정상이야",8780 "user : 그래? Ai : 그래도 잘해주네 착하셔",8781 "user : 나도 우리 오빠 좋아행! Ai : 그래 오빠도 소중히 하고 연락 자주 해",8782 "user : 키키 개웃기네 키키 Ai : 오늘 전화 한번 해야쥐",8783 "user : 10월 15일에 일상 회복 전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다고 하네? Ai : 마지막이라...",8784 "user : 과연 진짜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일까? Ai : 그러니까...",8785 "user : 위드 코로나 선언하기 직전 마지막 조정이 될 거 같다던데 Ai : 뭐 이제 백신도 거의 다 맞아가고 하니 준비는 해야지...",8786 "user : 그래서 이번 마지막 조정으로 상황 지켜볼 거 같다고 하더라고 Ai : 이번 마지막 조정으로 더 이상 확진자가 안 불어났으면 좋겠는데...",8787 "user : 코로나 때문에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다. Ai : 그러게...",8788 "user : 너무 오래갔어 이번 팬데믹은... Ai : 빨리 일상 회복해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8789 "user : 마지막까지 방심 안 하고 일상 회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ㅠㅠ Ai : 솔직히 이건 모든 국민들이 다 같이 으쌰으쌰 해야 한다고 생각해",8790 "user : 맞지... 정부가 아무리 개입해도 국민들이 말을 안 들으면 말짱도루묵이지... Ai : 일단 이번 달까지는 지켜봐야겠네...",8791 "user : 다음 달엔 진짜 일상 회복했으면 좋겠다. Ai : 우리도 백신 2차까지 다 맞았지만 조심해야지",8792 "user : 나도 이번 달까지는 최대한 불필요한 야외 활동 자제하려고 Ai : 나도 그냥 이번 달까지는 집이랑 회사만 왔다 갔다 해야지",8793 "user : 오늘 맑다가 갑자기 눈 오는데 날씨가 왜 이러지?! Ai : 원래 날씨 기상청도 모르는데 ㅠㅠ",8794 "user :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 흑흑... Ai : 그래서 그런가 봐 키키 미끌어지고 난리도 아니였어",8795 "user : 키키 나는 그 질퍽 거리고 찝찝한 게 너무 싫더라 ㅠㅠ Ai : 그치 거기 날씨는 지금 어때?",8796 "user : 여기는 눈은 안 오고 비가 내리고 있어 ㅠㅠ 습해서 너무 싫다... Ai : 지금 여기도 눈 오면서 습해서 그런지 땀이 줄줄 나네 ㅠㅠ",8797 "user : 헉 집 얼릉 가서 씻어야겠네 ㅠㅠ 찝찝 하겠어 Ai : 응 키키 근데 눈 때메 바닥이 미끄러워서...",8798 "user : 조심히 걸어... 그러다가 넘어지면 고생이야 ㅠㅠ Ai : 그치 키키 조심조심 걷느라 집 언제 가지...?",8799 "user : 세월아 네월아~ 그럴 때 그래서 택시 타야 해 키키 Ai : 눈 와서 교통 마비잖아~ 키키 그래서 뚜벅이!",8800 "user : 눈 오는 날엔 지하철이 제일 좋으려나? Ai : 응 그래서 지금 지하철 타러 갈 거야! 내려서 연락할게~",8801 "user : 고양이 키우지 않겠니? Ai : 고양이 키우고 싶어 ㅠㅠ",8802 "user : 내 친구 **이가 고양이를 줍줍했어... Ai : 강아지 고양이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 ㅠㅠ",8803 "user : 화개천에서 2마리나... Ai : 줍줍했었다며.",8804 "user : 고양이는 특히 츄르를 좋아하잖아 Ai : 걘 왜 그렇게 동물들이 꼬이는지",8805 "user : 강아지는 다 좋아하는 것 같아 키키 Ai : 너도 츄르 아는구나? 키키",8806 "user : 츄르 키키 알지 Ai : 친구가 키워서 알아",8807 "user : 강아지는 엉 잡식성인 듯... 아마도... Ai : 맞앜 키키 다 좋아해 진짜 고양이랑 다르게",8808 "user : 우리 강아지는 약도 잘 먹어 키키 Ai : 무슨 약 먹어?",8809 "user : 먹는 거라면 다 좋아 ~ Ai : 앜 키키 건강해야 해 강아지들은 ㅠㅠ",8810 "user : 난 이민까지는 좀 그렇고 비행기 타고 싶어 Ai : 난 외제차 완전 멋진 거, ㅎ",8811 "user : 난 페라리 카이엔 꿈의 차 키키 Ai : 헐 나는 *이가 산 차 내가 끄는 게 꿈",8812 "user : 난 아우디 suv 탈래 넘 이뻐 Ai : 그래 나 면허 없어",8813 "user : 차는 내가 살께 누가 운전할래 키키 Ai : 그럼 난 *이 차도 내가 끌어야겠다.",8814 "user : 후 이렇게 오늘도 꿈을 꾸며 복권을 삽니다... Ai : 복권 우리 다같이 일등 하자",8815 "user : 키키 아 진짜 돈 언제 버냐 그래도 우리 집이 출퇴큰이 가까워서 차는 필요 없어서 다행 Ai : 난 오늘 지옥 버스 탔는데 너무 힘들더라, 이것이 현실",8816 "user : 진짜 만차 버스 지옥철은 너무 힘들어 Ai : 키키 인정. 서울에서 지옥철 벗어나서 지옥 버스 타네",8817 "user : 지옥철이 나아... 버스는 멀미 남 ㅠㅠ Ai : 버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거 넘 심해 ㅜㅜ",8818 "user : 아 인정. 그리고 천안 버스 운전 너무 험악해서 더 심해 멀미. Ai : 난 벨 누르고 나갈 때 낑겨서 못 나갈 거 같은 불안감 극혐",8819 "user : 내려야 되는 타이밍인데 못 내릴 꺼 같은 그 느낌 키키 Ai : 아 인정. 맨 뒷자리에 있는데 사람 많으면 전전부터 불안해",8820 "user : 오늘 딱 느꼈어, 전 정류장부터 헤치고 나감 Ai : 그래서 내리는 문 앞에 항상 대기해 난 키키",8821 "user : 맞아 키키 근데 또 운전도 험악해서 서 있으면 자빠질 것 같아 Ai : ㅇㅈ 진짜 택시 타긴 넘 비싸서 맨날 눈물 머금고 탄다",8822 "user : 니는 비행기 타는 거 무서웠던 적 없나? Ai : 음...진짜 어릴 때 말곤 없는 거 같다...",8823 "user : 근데 추락할까봐 무서운건 크고도 똑같네? 키키 Ai : 하긴 그렇지... 키키 비행기가 제일 안전 하다고는 하던데...",8824 "user : 진짜 혹시나 그 가능성이 내가 될 수도 있는거니까...무서워 Ai : 응 ㅜㅜ 자동차보다 안전하지만 사고나면 100프로 사망 아니가 ㅜㅜ",8825 "user : 그렇지 공중낙하하고 즉사지 뭐 ㅠㅠ 무서워 Ai : 근데 비행기가 너무 빠르고 좋긴 하더라 키키",8826 "user : 맞다 교통중엔 비행기가 짱이지 ㅠ Ai : 서울에서 부산까지 얼마나 걸려?",8827 "user : 서울에서 부산까지 딱 1시간 걸리거나 50분 걸리거나 그렇던데? Ai : 와...진짜 최고다 옛날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 진짜 ㅠㅠ",8828 "user : 응 키키 진짜... KTX로도 부산까지 거의 3시간 걸리는데 Ai : 키키 나 어릴 때 무궁화호... 무조건 5시간은 기본이고 ㅜㅠ 지겹도록 탔다",8829 "user : 키키 맞다... 비행기는 미리 가서 기다리는 것만 빼면 다 좋은데... Ai : 아... 그래 공항까지 가는 것도 시간 무시 못 하지ㅠㅠ",8830 "user : 그리고 뭔가 공항이 너무 멀리 있는 것도 단점이긴 하네 ㅠㅠ Ai : 맞다...미래에는 더 좋아지겠지?",8831 "user : 요즘에 TV 프로그램 보는 거 있어? Ai : 요즘 1박 2일 본다",8832 "user : 1박 2일에 누구 나와? Ai : 김종민 빼고 다 바꼈다",8833 "user : 김종민은 아직 하고 있나? Ai : 시즌 1부터 꾸준히 하고 있네",8834 "user : 아 진짜 대단하다 변함이 없네 Ai : 시즌 1이랑 똑같이 웃기더라 키키",8835 "user : 키키 김종민 다른 예능에도 많이 나오지 않나? Ai : 요즘에 한 번씩 나오긴 하더라",8836 "user : 김종민도 나이 많이 먹었을걸 Ai : 근데 예전 모습이랑 똑같은 거 같아",8837 "user : 맞다 키키 왜 안 늙냐 Ai : 연예인들은 관리하지 않겠나?",8838 "user : 그럴 듯 키키 남자들도 다 관리할 것 같아 Ai : 연예인들은 돈이 많으니깐 하겠지",8839 "user : 요새 그냥 명탐정코난 다시 틀어 놓고 있는데 이제 내용을 다 외운다 키키 Ai : 명탐정 코난이라니 되게 추억 돋네요 하하",8840 "user : 저번에도 처음부터 다시 보지 않았나? Ai : 1화부터 다시 틀어 놓고 있어 키키",8841 "user : bgm처럼 키키 Ai : 대단하십니다",8842 "user : 저는 같은 프로는 다시 잘 안 보는데 여보랑 처제는 다시 잘 보네요 Ai : 키키 틀어 놀게 없을 때 켜 놓으면 좋아요",8843 "user : 저도 그냥 틀어 논거에요 Ai : 내용 다 아니까 키키",8844 "user : 오징어게임 이후에 관심가는 영화가 없네요 Ai : 저는 아이덕에 매일 뽀로로만 봐요 하하",8845 "user : 오징어게임이 영화였나요? Ai : 드라마 아닌 거요?",8846 "user : 영화 같은 드라마였죠 하하 Ai : 요즘 넷플릭스에 영화 같은 드라마가 많이 나와서 좋네요",8847 "user : 그러게요 Ai : 킹덤도 그렇고 오징어게임도 그렇고 흥미로운 드라마가 많이 나오네요",8848 "user : 넷플릭스에 드라마도 그렇고 애니도 자체 제작 된 애니 중에 재미있어 보이는 것도 많더라 Ai : 애니 중에 볼만한 게 있나요?",8849 "user : 도박묵시록 카이지 이후에 본 애니가 없어서 Ai : 이번에 넷플에서 위쳐 만화가 나왔던데요",8850 "user : 오 위쳐는 드라마도 나오고 애니도 나왔나 보넹 Ai : 여보가 위쳐 게임 열심히 하지 않았나요?",8851 "user : 게임도 하고 소설도 읽고 드라마도 봤죠 키키 Ai : 키키 대단 나는 게임이랑 드라마만 봤는데 책도 있어?",8852 "user : 위쳐가 정말 재미있었나 보네요 하하 Ai : 네이버 소설에 있던데 재미있었음 키키",8853 "user : 나중에 너도 봐봐 Ai : 올 나도 책 먼저 봐 봐야겠구만",8854 "user : 나중에 위쳐3 게임 한번 해봐야겠네요 하하 Ai : 예전 게임이라 그래픽은 별로지만 재미있어용 하하",8855 "user : 반려동물 중에 키워보고 싶은 동물 있어요? Ai :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키워보고 싶어요 키키",8856 "user : 오 정말요? 하하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Ai : 강아지도 좋아하는데 고양이를 더 좋아해요 키키",8857 "user : 고양이는 독립적이라... 편한 점도 있겠네요 Ai : 아마 그런 부분에서 더 끌리나 봐요...",8858 "user : 혼자 살아서 그런지 ... Ai : 제 친구 고양이는 앉아랑 손도 한대요 키키",8859 "user : 키키 그런 고양이를 보고 개냥이라고 하더라구요 키키 Ai : 키키 나도 듣고 너무 신기했는데 이리와 하면 오고",8860 "user : 저도 사실은 그런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요 키키 Ai : 반려동물 좋아하세요?",8861 "user : 네네 저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하하 Ai : 오 강아지! ㅠㅠ",8862 "user : 강아지 키우신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Ai : 아 이제 몇 달밖에 안됐어요 하하",8863 "user : 아직 애기에요 Ai : 애기 강아지가 진짜로 귀엽던데 ㅠㅠ",8864 "user : 강아지 종은 뭐에요? Ai : 하하 비숑 프리제라는 그... 머리 커 보이는 강아지요",8865 "user : 어제 진짜 날씨 좋더니 오늘 또 비 오네 ㅠㅠ Ai : 그러게.",8866 "user : 우산은 가져 나갔어? Ai : 응 키키 하도 알 수 없는 날씨라 맨날 챙겨다녀 키키",8867 "user : 다행이네. Ai : 오늘 꽤나 많이 올 건가 보던데.",8868 "user : 그래? 키키 Ai : 작은 우산 가져왔는데 키키",8869 "user : 안 가져 나온 사람도 많을걸. ㅋ. Ai : 하긴 키키",8870 "user : 없는 거보단 낫지 키키 Ai : 비가 요즘 너무 자주와. 짜증 난다",8871 "user : 그니까 ㅠㅠ 아주 귀찮아 죽겠어 ㅠㅠ Ai : 빨래도 아직 한참 남았는데.",8872 "user : 건조기에 돌려 키키 Ai : 사줬잖아 키키",8873 "user : 그래도 해 났을 때 바짝 말려야지. Ai : 그럼 좋지만 비가 오잖아 ㅠㅠ",8874 "user : 수건 같은 건 건조기 돌려. Ai : 그 큰 건조기에 수건만 딸랑?",8875 "user : 그냥 나한테 보내 줘 키키 Ai : 그건 좀 아니지 않냐 키키",8876 "user : 몰라. Ai : 엄마 알아서 하겠지. ㅋ.",8877 "user : 얼마 전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운영자 실명과 사진 공개된 거 보셨어요? Ai : 응 정말 악마의 탈을 쓴 인간 같아",8878 "user : 이제 겨울 25살이 주범이고 공범들도 다 젊어요 Ai : 휴 다행히 피의자 얼굴이랑 이름 공개돼서 속이 시원하긴 하더라",8879 "user : 정말 얼굴 공개 안 됐음 옆에 있어도 모를 거 아녜요. 소름 끼쳐요 Ai : 근데 정확히 텔레그램이 뭔 뜻이야? 다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라고 떠들어대던데",8880 "user : 저도 정확히는 모르는데 전화번호 1개만 있으면 여러 기기에서 제약 없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래요 Ai : 메신저 같은 거구나",8881 "user : 근데 그 박사방이 성인 여성뿐 아니라 미성년자들도 협박해서 성 착취 영상을 찍게 했다며? Ai : 네. 근데 현행법상 성인 여성 상대한 성 착취물의 경우 소지만 했다면 처벌 조항이 없대요",8882 "user : 뭔 그런 개떡 같은 법이 있나 정말 Ai : 그래서 지금 어떤 시대인데 그런 구시대적인 발상이 있나 몰라요",8883 "user : 모름지기 디지털 세상을 살면서 디지털 성범죄는 인격 살인인 만큼 중대한 범죄로 처벌했으면 좋겠어 Ai : 그래도 이번에 이슈가 되었으니 조금이라도 바뀔려나?",8884 "user : 플랫폼 회사들도 그런 이슈가 터지면 내용물을 자체적으로 삭제하면서 적극 대응해줬으면 좋겠어 Ai : 맞아요 여자들의 인권이 걸린 건데.",8885 "user : 지워도 지워도 영상이 떠돈다면 얼마나 비극이겠어요 Ai : 이번을 계기로 디지털 성범죄를 심각한 인권 문제로 생각하고 강력한 처벌 조항이 생기길 바래야지 뭐",8886 "user : 얼마전에 여자친구 죽이려고 했던 사건 알아? Ai : 헐... 그런 사건이 있었어?",8887 "user : 자기 외제차 할부 갚으려고 그랬대 Ai : 제정신인가...",8888 "user : 그렇다고 여자친구를 죽이려고 해? Ai : 응 보험금 명의 다 자기로 돌려놓고 계획 범죄야 완전...",8889 "user : 와... 진짜 이래서 사람 잘 만나야 해 미쳤다... Ai : 살인미수에 그친 거야?",8890 "user : 그 남자애가 친구랑 계획한 거라 친구가 칼 찌르고 목 조르고 막 그랬는데 ㅠㅠ Ai : 여자 분이 간신히 인적 있는 데로 탈출했어 ㅠㅠ",8891 "user : 대박이네 Ai : 어떻게 그렇게 여자친구한테 잔인하게 할 수가 있지 ㅠㅠ",8892 "user : 그래도 다행이다 Ai : 그치 ㅠㅠ",8893 "user : 그 채팅앱으로 만났다는데 처음부터 계획 했었댜 Ai : 아... 사귀다가 그런 게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만난 거구나?",8894 "user : 웅 ㅠㅜ 좀 텀이 있어야 하니깐 일부로 오래 사귄거구 ㅠㅠ Ai : 진짜 미쳤다...",8895 "user : 여자는 심각하게 다친 거야? Ai : 응 칼에 찔리고 여러 군데 다쳤나 봐 ㅠㅠ",8896 "user : 다행이도 목숨엔 이상 없대 Ai : 다행이다 ㅠㅠ",8897 "user : 무슨 일이야 Ai : 이게 채팅앱 같은 건 조심해야 해 ㅠㅠ",8898 "user : 그니깐 Ai : 진짜 무서워 ㅠㅠ이십대 초반이던데 ㅠㅠ",8899 "user : 요즘 간호사들이 대거 사퇴하고 있대 ㅜㅜ Ai : 헐 어쩌다가?",8900 "user : 왜? 무슨 일이래? Ai : 아휴... 코로나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감당이 안된다네",8901 "user : 아고... 그래도 그만두면 현실인데 뭐 하고 살려고... Ai : 인력은 한정돼있는데 확진자는 자꾸 늘어나니까",8902 "user : 뭐... 어느 일이나 힘든 건 맞는데... Ai : 다른 뜻이 있겠지?",8903 "user : 막 뉴스 보니까 쉬는 날도 거의 없고 그렇던데... Ai : 그만큼 돈을 더 준다이강 키키...",8904 "user : 공장들도 성수기 땐 24시간 일하고 그러더라고 Ai : 키키 아니 그래도... 돈을 많이 벌어도 한 달 동안 29일 일하면 하겠나",8905 "user : 무조건 다 하는 건 아니지 않나? 키키 돌아가면서 쉴 텐뎅? Ai : 물론 29일 일하는 건 아니겠지만... 업무가 엄청나지긴 했겠지 ㅜㅜ",8906 "user : 응 그렇겠지 ㅠㅠ Ai : 코로나 언제 끝나려나...",8907 "user : 아휴... WHO에서는 평생 갈 거라고 했다더라... Ai : 뭐 마스크는 이제 인류에 무조건이 될지도...",8908 "user : 미세먼지도 글코... Ai : 그러니까 ㅜㅜ 미세먼지 때도 안 쓰긴 했었는데 이젠 무조건이다",8909 "user : 그에 맞게 또 진화하겠지? 키키 Ai : 콧구멍에 필터...ㅋ",8910 "user : 배가 왜 안 차 키키 가게에서 이벤트 하는데 꽝 같은 느낌으로 라면 주거든. Ai : 이제 어른들이 라면 하도 받으니까 안 가져가고 다 주셔서 집에 라면 왕 많어",8911 "user : 아 그래서 키키 야 그러면 나랑 물물교환 하자 키키 Ai : 뭐 줄래? 난 소소하게 30평 자가 아파트 ?",8912 "user : 키키 꿈도 야무지네 그거 가질라면 라면 천안 덮을 정도로 가져와야 하는 거 아냐? Ai : 에이 키키 라면을 한 개만 주더라도 거기에 내 사랑이 더 이상 담을 수 없을 만큼 담겨있는데 그거면 됐지",8913 "user : 키키 그러면 나도 내 마음을 줄테니 내 마음과 너의 라면과 물물교환 하자 어때? Ai : 안돼 난 집 아니면 안 받아 최소 30평 이상이고 근처에 마트 편의점 빨래방 버스 정류장이 다 있어야 해.",8914 "user : 키키 그냥 평생 라면 먹고살자 ^^ Ai : 하 난 언제 집 사? 아니 언제 전세 집 가?",8915 "user : 월세 지긋지긋하네 진짜 Ai : 일단 30전까지 전세를 목표로 달려보자",8916 "user : 그러면 그때까지 월세 계속 버리는 거잖앙 ㅠㅠ Ai : 얼른 전세 자금 대출 받아서 그냥 대출금 갚으면서 전세집 살고 싶은데 대출 뭐 이렇게 복잡해",8917 "user : 전세 대출도 10퍼였나 암튼 얼마 정도 자금은 갖고 있어야 함... ㅠ Ai : 그이까 ㅠ 근데 그것도 내가 700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7000까지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던데",8918 "user : 맞아 자본이 좀 있어야 하더라 그래서 남친도 이번에 전세 찾다가 힘들어서 반전세로 감 ㅠ Ai : 그리고 전세집 가면 어쨌든 월세방 보다 좀 더 오래 살아야 하니까 이왕 가는 거 투룸 살고 싶은뎅... 없던가 너무 비싸...",8919 "user : 너는 미용실에 자주 가는 편이야? Ai : 넵 하하 머리숱도 많고 머리가 빨리 자라더라구요",8920 "user : 아 그럼 거의 한 달에 한번 미용실 가겠네? Ai : 넵 하하 자주 미용실을 가는 편이죠",8921 "user : 누나는요? Ai : 나도 미용실 가야 하는데 귀찮아 죽겠네",8922 "user : 저도 미용실 너무 귀찮으면 짧게 자르고 와요 Ai : 매직을 한번 해야 하는데 ㅜㅜ",8923 "user : 음 매직 하면 시간 오래 걸리지 않아요? Ai : 미용실 예약도 해야 하고... 오래 걸리고 냄새나고 키키",8924 "user : 시간 내서 가야 하죠 Ai : 그래도 기분 전환 안돼요?",8925 "user : 음... 키키 기분 전환 되긴 해 키키 미용이 잘되면 Ai : 저는 미용실 자주 가서 이제 그냥 그려러니 해요",8926 "user : 아아 키키 나도 이번 달엔 꼭 가야겠다 Ai : 여자 머리는 더 비싸죠?",8927 "user : 돈 많이 나오겠네요 Ai : 키키 응 맞아",8928 "user : 거의 자르기만 해도 2만원이야 Ai : 와 많이 비싸기는 하네요",8929 "user : 요새 쿠팡 없으면 못 살 듯 Ai : 어... 키키 나 어제도 쿠팡 시킴 키키",8930 "user : 아... 진짜 키키 쿠팡은 미쳤다 너무 생활에 들어왔다 Ai : 어... 키키 매일 아침에 설렌다 키키 문 열면 택배가 와있어서 키키",8931 "user : 키키 택배가 반겨주네 또 버디 꺼 샀나 Ai : 키키 아니아니 키키 밀키트 하나 샀다 키키 밀푀유나베 키키",8932 "user : 오 키키 오늘 점심 메뉴가? Ai : 키키 아니 내일 캠핑 음식이다 키키",8933 "user : 아 내일 캠핑 오 대박 맛있겠노? 키키 Ai : 고기 많이 사가나?",8934 "user : 삼겹살이랑 막창 사간다! 다 인터넷에서 주문했다 키키 Ai : 키키 와 대박이네 고기 인터넷 주문하면 괜춘?",8935 "user : 응 키키 신선함 키키 배송도 빨리 오고 키키 Ai : 오 대박 키키 요새 뭐 하루 만에 배송 오고 카니까",8936 "user : 응 키키 막창은 심지어 대구에서 옴 키키 Ai : 아? 대구에서요? 키키 미쳤네 진짜",8937 "user : 다이어트는 꾸준히 하는 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Ai : 맞아요 한번 시작 하면 평생 할 숙제에요",8938 "user : ㅜㅜ 맛있는 걸 건강한 음식으로 해 놓지 키키 Ai : 키키 입이 맛있게 느끼는 게 몸에도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요",8939 "user : 그러니까요 키키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요? Ai : 키키 당연히 훨씬 효율적일 거 같네요",8940 "user : 그럼 자동으로 덜 아플 거고 오래 살 거고 키키 Ai : 사람은 당연히 죽어야 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키키",8941 "user : 다이어트할 때 너무 급하게 하면 또 건강 나빠지잖아요 ㅜㅜ Ai : 맞아요 저는 운동 하고 나선 급하게 빼는 사람들 좀 말리고 싶어요",8942 "user : 네네... 아무리 급해도 분명 후회하게 되는 듯 Ai : 급하게 빼면 우선 유지가 너무 힘들어요",8943 "user : 네 ㅜㅜ 그리고 대부분 근육이 빠진다던대요? Ai : 맞아요 급하게 빠질 건 근육밖에 없어요",8944 "user : ㅜㅜ 그럼 살도 탄력 없고 그렇게 되겠죠? ㅠㅠ Ai : 네 탄력 없고... 확 늙어 보이는 효과를 주겠죠",8945 "user : 나 아마 8일부터 16일?까지 언니 친구 집에 가있을 수 있어욤 Ai : 아 언니 칩구 집에 일주일 동안?",8946 "user : 오 그렇구나 Ai : 친구의 친구 결혼식 때문인가?",8947 "user : 아마도? 나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3주전에 시간 되냐 물어봐서 된다 했으 Ai : 아 그렇군요",8948 "user : 그러면 갈 때 냥이들 델꼬 가는 가요? Ai : 아님 그냥 두고?",8949 "user : 제일 적응 잘하는 조모 냥이라도 데려가야 하려나 ㅠ Ai : 엄 가능하면 두 마리 안되면 한 마리 데리고 갈까 생각 중이에요",8950 "user : 아 그렇군요 Ai : 그럼 이번에 지난번 가져온 냥이집 가져가야겠네요",8951 "user : 지난번에 가져온 건 갔다줘써용 Ai : 지금 건 새 거!",8952 "user : 맞아요 키키 Ai : 일 주 사이에 결혼식이 두 번이여서 그냥 일주일 동안 있으라고 하더라공",8953 "user : 아 그랬구나 Ai : 바야흐로 결혼 시즌인가~",8954 "user : 가을도 날씨 좋고 결혼 하기 좋죠~ Ai : 이제 백신도 왠만 하면 다 접종 했으니 결혼식을 슬슬하 나봐요",8955 "user : 왜 결혼을 가을에 많이들 할까요? Ai : 아이를 여름에 낳으려고? 키키",8956 "user : 가을에 날이 좋아서 하는 거 아닐까요? Ai : 덥지도 않고 선선하고",8957 "user : 근데 요즘은 진짜 딩크족 많은 듯 Ai : 아 글쵸",8958 "user : 꼭 아이 낳는 건 이전 세대 얘기죵 Ai : 딩크족도 많고 비혼주의도 많더라",8959 "user : 그러게요 Ai : 왜 아이를 안 낳을 생각을 많이 할까",8960 "user : 이것도 트렌드가 되었나; Ai : 잘 키우기 힘들다 여겨셔겠죠 ㅠ",8961 "user : 돈이 많이 들고 요즘에는 늦게 결혼을 하다 보니 잘 안 생겨서 그런 게 아닐까요? Ai : 그렇긴 한데...",8962 "user : 저도 경제적인 이유 사회적인 이유... Ai : 내 집 장만 괜찮고 먹고 살기 좋아지고 경쟁 줄어들면 아이 많이 낳지 않겠나 싶었는데 이제 아닌 듯",8963 "user : 그냥 안 낳는 게 대세인 듯 Ai : 낳아 기르는데 막연한 두려움 갖는 분들도 있는 듯해요",8964 "user : 와... 진짜 중국이 대만까지 먹으려고 하나 봐 Ai : 왜 ㅠ 그래도 대만은 안전하다고 하던데 무슨 일 생겼어?",8965 "user : 중국이 대만도 홍콩처럼 만들려고 하는 거야? Ai : 그런 속셈이겠지?",8966 "user : 이번엔 군용기로 자꾸 대만 지역을 침범했나 봐 Ai : 진짜?",8967 "user : 그럼 곧바로 전쟁 아냐? Ai : 중국은 우리나라 하늘도 침범 많이 했으니 전쟁은 아닐 거야ㅠㅠ",8968 "user : 어 ㅠㅠ 근데 이번 사건으로 미국이 되게 빡친 거 같더라고 Ai : 미국이 왜?",8969 "user : 미국이 대만에 주둔하고 있어? Ai : 대만이 미국의 보호를 받는 지역이지 않아?",8970 "user : 아마 그럴 거야 ~ Ai : 대만이 군사적으로 되게 중요한 위치라고 하더라고",8971 "user : 미국이랑 중국은 또 싸우고 대만은 등 터지는 거야? Ai : 미국 중국이 싸우면 낀 나라 하나는 꼭 작살 나잖아 ㅠㅠ",8972 "user : 어 ㅠㅠ 지금 미국 언론은 전쟁 위기라는 식으로 기사를 쓴대 Ai : 헐 진짜?",8973 "user : 그 정도로 심각한데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조용해? Ai : 엄청 눈치 보는 중인데...",8974 "user :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면 시끄러워지잖아! Ai : 어 ㅠㅠ 내 생각에도 그런 것 같아 ㅠㅠ",8975 "user : 후... 진짜 나라가 힘이 없으니 맨날 눈치만 봐 ㅠ Ai : 마자 ㅠㅠ",8976 "user : 우리나라 지금 외교 잘 해야 할 텐데... Ai : 그치 ㅠㅠ",8977 "user : 근데 지금 중국 여론은 또 전쟁까지 불사하겠다는 식이래 Ai : 세계 3차 대전 나는 거 아냐?",8978 "user : 넘 무섭다 ㅠㅠ Ai : 어 ㅠㅠ 나도 ㅠㅠ",8979 "user : 3차 대전 나면 싹 다 죽는다던데! Ai : 그니까 ㅠㅠ",8980 "user : 요즘 중국 너무 막장까지 가는 느낌이야 Ai :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리고 어떻게 할 생각일까?",8981 "user : 하늘 보리 이거 괜찮네 Ai : 보리차 ㅁ 맛있지 하하 완죤",8982 "user : 나도 요즘 그거 자주 마신당 키키 통했네 Ai : 꼬솜하이 맛있네 키키",8983 "user : 우리 집은 원래 끓여 ㅂ 거였는디 하하 Ai : 근데 집에서 만들어 마시려고 이제...",8984 "user : 보리차는 참 맛있어 Ai : 요새는 정수기 물 먹지 ㅇ 하하",8985 "user : 굳이 사 먹긴 애매한? 키키 Ai : 끓이기가 진짜 귀찮아 근데",8986 "user : 보리차 끓여 먹음 더 맛있어 하하 Ai : 아 하긴 그걸 또 식혀야 하잖아",8987 "user : 엉 근데 ** 보리차 잘 상해 Ai : 마쟈 근데 정수기가 편하긴 함 하하 \",8988 "user : 그게 넘 귀찮은 거 같은 식히는 과정 Ai : 그거 이틀 지나면 색 탁해짐",8989 "user : 얼음 정수기가 짱이야 와젼 ㄴ 하하 Ai : 나는 결혼하면 정수기 놓을 거임 키키",8990 "user : 마자 그냥 결국 정수기 행이야 Ai : 그거 놓아라 완젼 그거 머지",8991 "user : 근데 얼음이 나오는 거는 부피 커서 안 할 듯 Ai : 부피? 집이 이리 넓은 데",8992 "user : 구니까 싱크대에 다는 거 그거 좋더라 Ai : 작고 심플한게 좋다규 키키",8993 "user : 페이커 님 아니 롤 레전드 Ai : 알쥐 키키",8994 "user : 우리형아니여 Ai : 니도 롤 방송? 그런거 본적 있나",8995 "user : 많이 봤엇지 키키 Ai : 잘하는 사람꺼 보고만 있어도 재밌다",8996 "user : 유퀴즈 나와서 보니까 이야 대단하데 그사람 Ai : 내도 저렇게 하고 싶다 생각하면서 키키",8997 "user : 롤 홈페이지에 페이커 탄생일이 적혀 있대 키키 Ai : 페이커가 어느정도냐서 그냥 축구로 치면 메시라 보면 된다",8998 "user : 롤은 잘하는 게 뭐야...? Ai : 빠른거야?",8999 "user : 전략을 잘 짜는 거야? Ai : 그거 포함 다 잘해야지 키키",9000 "user : 키키 어느새 우리나라 사람들 축구 레전드에서 호날두는 빼버린다 키키 Ai : 그게 누군데 키키",9001 "user : 롤 한판에 40분씩 한다이 가 Ai : 짧게는 15분 20분이면 끝나느것도 잇다",9002 "user : 지면 개 빡치긴 할듯 Ai : 넘 오래 해서",9003 "user : 요즘 폰 게임 뭐가 재밌으려나용 Ai : 쌤쌤 전에 제가 추천해준 제 5인격 해보셨어요?",9004 "user : 저는 오래 전부터 캔디크러쉬 시리즈 하고 있어요 Ai : 캔디크러쉬는 광고에 많이 뜨더라구용",9005 "user : 맞아요 키키 막 이상한 남자 목소리로 아예~ 이러는 거 웃기던데 Ai : 전 소리 끄고 하느라 못 들었는뎈 키키",9006 "user : 그런 퍼즐류 게임이 시간 보내기에는 진짜 키키 Ai : 잘 할 때는 정말 좋은데, 가끔 안 풀리는 차 들어가면 게임 지우고 싶어져요 키키",9007 "user : 맞아요 게임 잘 안 풀리다 보면 현질을 하게 되져 Ai : 프렌즈팝이라는 게임도 예전에 했었는데 키키",9008 "user : 맞아요 키키 카카오게임 시리즈 한 번씩 다 해본 듯 Ai : 카카오게임이 캐릭터가 아기자기해서 다들 쉽게 하게 되는 듯",9009 "user : 그런 게임은 애니팡이 시초 아니에요? 키키 Ai : 추억의 게임이다 애니팡 키키 진짜 많이 했는데",9010 "user : 저도요 하하 처음 나왔을 때 고득점 한번 해보겠다고 미친 듯이 했져 Ai :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애니팡 안 한 사람 얼마나 되려나 키키",9011 "user : 그러게요 키키 애니팡은 진짜 버스 타면 꼭 하는 사람 있을 정도 Ai : 애니팡이 영향력은 엄청났죠 하하",9012 "user : 지금도 라스트팡이라고 쓰는 사람 꽤 있잖아요 하하 Ai : 그거 10콤보 넘어가면 콤보 깨질까 봐 ㅠㅠ 끅끅거리면서 키키",9013 "user : 키키 진짜 추억 돋는 게임입니다 애니팡은 키키 Ai : 콤보 하니까 생각나넼 키키",9014 "user : 리듬 게임 금기 사항이잖아요 Ai : 나 지금 어떻게 이거 하고 있지>? 이거랑 이거만 하면 몇 콤보인데...",9015 "user : 오랜만에 비슷한 게임들 다운 받아 해봐야겠어요 키키 Ai : 저도 포켓몬고만 하는데 다른 게임도 찾아봐야겠어요",9016 "user : 저녁 식사 하신분 Ai : 나는 저녁 새우깡 먹음 ㅠ",9017 "user : 저는 아직 안 먹었어요 ㅠ 아메 Ai : 난 오늘 엄마표 카레 먹었어",9018 "user : 골프 간다고 먹지를 못했네 하하 Ai : 누나들 너무 많이 먹지마요 ㅠㅠ",9019 "user : 새우깡이 저녁이라고? 머선일이구 Ai : 아니 진짜 시간이 없었으 ㅠㅠ",9020 "user : 새우깡 노래방에서 파는 새우깡 아닌가요? 키키 Ai : 새우깡 블랙 먹은 거임?",9021 "user : 배고파 죽겠네 아이고 다이어트 시작해야겠군 Ai : 새우깡 매운 것도 맛있던데요 ㅎ,ㅎ",9022 "user : **는 왜 저녁 안 먹음 ㅠ Ai : 새우깡 매운맛 먹었음 키키",9023 "user : 악 칼로리 폭발 Ai : 저는 흑임자 다이어트중이랍니다 키키",9024 "user : 키키 칼로 리 높나...? 새우깡 주제에 Ai : ** 많이 무야 키 큰다 키키",9025 "user : 결혼은 언제쯤 할 예정이야? Ai : 음 아마 내가 좀 능력이 있을때? 하하",9026 "user : 나는 30살에 하고싶어... Ai : 여자친구가 해줄라나 모르겠다",9027 "user : 아 지금 여자친구랑 얼마나 만났어? Ai : 나는 여자친구랑 1년 넘게",9028 "user : 저 형은 잘 모르겠네 Ai : 나도 이제 300일 정도?",9029 "user : 아 그래? Ai : 나도 지금 남친이랑 일년 넘었어 우린 아직... 중반이야 키키",9030 "user : 그러게 누난 아직 중반인가보다 키키 Ai : 음 남자친구랑 결혼할 생각이야?",9031 "user : 프러포즈를 받아야 결혼 할 것 같은데 키키 Ai : 그치 과연 누나한테 프로포즈를 언제 하려나~",9032 "user : 아 프로포즈 곧 하겠지 잘 만나봐 키키 Ai : 한 5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아 키키 남친이 여유가 생겨야지!",9033 "user : 그렇긴 하겠다 30대쯤 되면 그럴걸? 하하 Ai : 그건 맞지 돈 없으면 엄청 싸운다더라",9034 "user : 내친구가 하는 말이 박박 긁는데 키키 Ai : 그럼~ 우리 엄마도 아빠 바가지 엄청 긁어 키키",9035 "user : 헉 키키 돈도 항상 필요하긴해 Ai : 그치 근데 어느정도 둘이 맞춰서 생활하기만 하면돼",9036 "user : 빌라 살면 불편한 게 뭐야 Ai : 음 딱히 없는데 천장이 낮은 거 ?",9037 "user : 음쓰 같은 거 불편하지 ? Ai : 오히려 쓰레기는 편해 !",9038 "user : 천장이 낮아 ? Ai : 천장이 왜 높아야 해 ... ? 키키",9039 "user : 알아서 분리수거 해주시거든 Ai : 혹시 키가 크니 ... ?",9040 "user : 키키 처장 높으면 그냥 시야가 편해지잖아 Ai : 키키 아 답답해서 그런 거야 ?",9041 "user : 나 키 완전 작앜 키키 머쓱 Ai : 키키 천장은 고려 해 본 적이 없는 데 키키",9042 "user : 키키 z 키키 160밖에 안된답니다 ㅎ Ai : 키키 나두 그랭 ... 머쓱",9043 "user : 키키 우앙 키 디게 커 보이는데 ! Ai : 아파트 살면 층간소음 개 짜증",9044 "user : 아파트 살아 본 적 있어? Ai : 어릴 때 한번 살아봤었어!",9045 "user : 오 아파트 살 때 좋았어? Ai : 응 특히 살짝 시골 쪽이라 경치가 되게 좋았어!",9046 "user : 오 그럼 공기도 되게 맑았겠다! Ai : 응 키키 밤에 걸을 때 되게 기분좋았엌 키키 가끔 소똥 냄새가 나는 게 흠이었지만 키키",9047 "user : 키키 맞다 시골 가면 일단 소똥 냄새가 반기잖아 Ai : 키키 한번씩 옛날 생각나고 좋아 키키 아 그리고 별이 많이 보여서 좋았어",9048 "user : 오 ㅠㅠ 그건 너무 부럽다 그럼 몇 년 정도 산 거야? Ai : 그때 7~8년 정도 살았나?그랬었어 키키 막 옥상 가서 별 보고 그랬는데",9049 "user : 요즘 아파트는 옥상 못 가게 해 놓은 곳도 있더라 Ai : 헐 옥상은 공용 아니야?",9050 "user : 그러게 친구집 놀러 갔더니 진입 못하게 막아 놓던데...? 왜 그렇지 ㅜ Ai : 아...? 나는 처음 알았네... 옥상 갈 일은 별로 없겠지만;",9051 "user : 아 보니까 경비원들 편의를 위해 조치해 놓은 거고 안전불감증 때문도 있다고 하네 사고가 있으니... Ai : 아 자살방지 이런 거야?",9052 "user : 친구들 이제 결혼 많이 했제 Ai : 근데 내 친구들은 아직 많이 안 갔다 키키",9053 "user : 그래? 그 오빠 결혼했음? Ai : 누구? 내 친구들 멀쩡한 애들만 감 키키",9054 "user : 키키 그 있잖아 옛날에 빵상 과... Ai : 아 키키 **?",9055 "user : 우찌 됐너 그 오빤 키키 Ai : **은 응응 요즘 연락이 안된다...",9056 "user : 엉 그 오빠 연애 중? Ai : 연애 마지막으로 ** 친구랑 했는데 갑자기 사라짐",9057 "user : 뭐라고? 실종 됐나? 싸웠음? Ai : 아니 싸운 거 아닌데 하루아침에 갑자기 연락 안 된다 ...",9058 "user : ...? 무슨 그런 일이 찾아 봐야 하는 거 아님? Ai : 회사 관두고, 잠수 탐 키키 살아있긴 하던데",9059 "user : 몇 달째? 엥 뭐야 그게 머선 일이구 Ai : 우연히 만났는데 잘살고 있더라 모든 사람한테 잠수 탐 키키",9060 "user : 내년 2월에 치뤄지는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해외 관중 안 받는다네 Ai : 왜 안 받아요? 코로나 때문에요?",9061 "user : 응 그런가 봐 근데 또 코로나 방역 기준이 일부 완화돼서 올림픽 기간 정상 외교는 가능해질 거래 Ai : ㅜㅜ 뭐 코로나 때문에 안 되는 게 많아요",9062 "user : 올림픽 기간까지 괜찮아져야 할 텐데 Ai : 근데 중국 본토 사람은 관중으로 받고 해외 국적을 안 받는대",9063 "user : 무슨 그런 제도를 만들어요... Ai : 근데 아직 2년 뒤라서 키키 우리가 올림픽 관중 갈 것도 아니잖아",9064 "user : 키키 그건 맞지만 키키 가서 보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 아니예요 Ai : 키키 근데 코로나가 이래 심한데 굳이 가서 본다는 것도 고집이다",9065 "user : 키키 그건 맞아요 키키 갔다가 욕만 엄청 먹는 거 아니에요 Ai : 키키 엉 아니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게 백신 2차까지 맞아도 코로나 걸리는 사람이 있는데 쫌 안 모이게 할 순 없나? 키키",9066 "user : 키키 법으로 그런 제도를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키키 Ai : 그러니까... 자영업자들도 살아야 하고 중간에서 어찌 할 수 없는가",9067 "user : ㅜㅜ 지금 제일 피해 보는 사람은 자영업자들 아닐까요 Ai : 엉... 자영업자들 피해 제일 많이 볼걸",9068 "user : 아 졸리다 밥 먹고 깜빡 잠들었네 Ai : 키키 뭘 먹었길래 잠들었어...",9069 "user : 난 못 먹음 아직 Ai : 뭐 하는데 아직도 못 먹어",9070 "user : 나 일하느라 ㅜㅜ Ai : 집 가고 싶다",9071 "user : 아 난 밥고 먹었겠다 자고 싶어 Ai : 치킨은 누구랑 먹었어 누나",9072 "user : 나 남자친구랑 먹었지. Ai : 남친 친구가 배달 시켜줬어",9073 "user : 키키 아 진짜 그렇구나 Ai : 어디 꺼 먹었어",9074 "user : 네네치킨 키키 Ai : 오랜만에 어니언 치킨이랑 양념 치킨 먹으니까 맛있더라",9075 "user : 헐헐 네네치킨 양념은 먹어본 적 없어 Ai : 맛있던데?",9076 "user : 치킨 튀김만 있는 거 같아서 내 스타일 Ai : 키키 아오 그게 뭐람",9077 "user : 나도 튀김 좋아하긴 해 Ai : 난 치킨 살 말고 튀김만 좋아해 키키",9078 "user : 키키 재밌네 Ai : 그냥 튀김만 시켜 먹어 누나",9079 "user : 그러고 싶은데 얻어 먹은 거라 어쩔 수 없어 Ai : 키키 하긴 그렇긴 하네",9080 "user : 워후. 그냥 군대 갈래... Ai : 노가다 400을 받느니 군대 가서 1000만원을 달라고 할래",9081 "user : 키키 그게 되냐? Ai : 그럼 바로 영창각이넫",9082 "user : 그럼 우리 다같이 군대에서 만나자 그냥 ㅎ Ai : 노가다 400이면 엄청 할만 해",9083 "user : 군인은 월급이 어느 정도 되지?/ Ai : 워후 그러게 군인들 진짜 조금 벌잖아",9084 "user : 하사가 수당 다 합쳐서 200조금 넘을걸? Ai : 세후 말하는 거야 아니면 세전이야?",9085 "user : 세전이면 안 간다 Ai : 와 에반디... 군 생활 하면서 집도 못 가고 그 돈 받고.. 난 안 해",9086 "user : 하사는 집은 잘 가 몰래몰래 Ai : 키키 군인은 돈 많이 주는 줄 알았는데",9087 "user : 키키 집도 몰래몰래 가야 하고 안쓰러워... Ai : 군인 경찰 소방관은 그냥 명예직인 것 같아",9088 "user : 무슨 명예가 주어지냐 솔직히 Ai : 그리고 돈도 주어지지 않지...",9089 "user : 그래도 집은 주고 먹고살게는 해주니까... Ai : 먹고살게만 해주는 거잖아 누가 하려고 하냐 진짜",9090 "user : 우리 남편은 병장 때 월급 8만 원이었대... Ai : 내도 그 정도였다 9만 원 ?",9091 "user : 요즘 얼만지 아나 ? Ai : 시급으로 치면 200원 ㅎ",9092 "user : 요새는 군대 마이 좋아져서 **이 뭐 50인가 받든데 Ai : 키키 막내 돈 모아 나옴?",9093 "user : 적금 넣은 거 이번에 깨고 주식 사서 80프로 올랐다더라 키키 Ai : 그거 뭐 적금을 들고 300 모아서 나오고 그라드라 키키",9094 "user : 그래 330인가 모아 나왔뜨라 키키 Ai : 막내 무슨 재테크 신이가 키키",9095 "user : 장인어른 주식 잘하니까 그거 따라 해서 땄다고 황소 골프 모자 사줌 키키 Ai : 그게 머선 일이구 키키",9096 "user : 그걸로 뭐 한데? Ai : 다음에 차 살 꺼라던데 키키 귀엽지 않나",9097 "user : 키키 이야 큰누나한테 효도도 함 ; Ai : 황소는 맨날 다 뜯고 다닌다 깡패임",9098 "user : 잘 키워 놨당 키키 Ai : 막내 꺼를 뜯는다고?",9099 "user : 오늘 새벽에 애플 신제품 나왔대 Ai : 헐! 나 완전 앱등인데 모르고 있었네",9100 "user : 우와 요즘 애플 열일하네~ Ai : 응 맥북이랑 에어팟3 나온 것 같더라",9101 "user : 오 나는 에어팟 3 관심 가는데?! Ai : 유튜브에 광고 나오는 게 에어팟3이었구나!",9102 "user : 그러게! 우리나라는 1차 출시국이 아니래서 언제 볼지 모르겠네 ㅜ Ai : 아 그건 너무 아쉽다 ㅠㅠ 항상 2차인 거 같아",9103 "user : 우리나라는 애플 참 좋아하는데 항상 뒷전인가 봐 ㅜㅜ Ai : 난 맥북 사고 싶더라,",9104 "user : 독자적인 칩셋 성능이 대박이래 Ai : 그치... 근데 맥북 비싸지 않아 누나?",9105 "user : 맞아 맥북 몇 백 만원 하는 것 같던데 Ai : 음 글쎄 아직 가격은 못 봤는데 쓰고 싶네 ㅜ",9106 "user : 비싼 거 같아서 나는 꿈도 못 꿔... 맥북은 ㅠㅠ Ai : ㅜㅜ 나도 맥북 하나 있으면 진짜 좋겠다...",9107 "user : 확실히 일반 노트북이랑 차원이 다르대 ㅜㅜ 이번 꺼는 Ai : 그렇구나 그러면 사람들 리뷰 영상이나 좀 봐야겠다 키키",9108 "user : 근데 뉴스 보니까 한국은 화이자인데 일본은 모더나 맞고 부작용이 많다고 기사 있던데? Ai : 어 모더나 부작용 70프로인가 80프로인가 그렇다더라",9109 "user : 1차는 괜찮은데 2차에서 심하다 그러데 Ai : 일본에 모더나 맞고 탈모 심하게 온 여자 있었잖아!",9110 "user : 헐? 탈모? 타알모오? 대머루? 대멋떼시마우? Ai : 아니 한번 봐바... 기사 사진 보고 넘 충격 받았다 진짜...",9111 "user : 허얼... 안 그래도 점점 머리카락이 가늘어져서 고민인데... Ai : 단순 탈모가 아니라 그냥 훌러덩 그래도 멘탈 좋더라. 사진에 접종 후 며칠 경과 됐다 써 놓고 하트도 그려 놓고",9112 "user : 헐... 키키 멘탈 갑이네 키키 검색해봐야겠다 키키 Ai : 근데 코로나 걸리고 부작용에 탈모 있는 거 알지?",9113 "user : 진짜? 아... 제발... 탈모는 안 되는데... 안 그래도 외로워서 고독사 할 것 같은데... Ai : 진짜 최악이다. 일본은 하루에 확진자 얼마나 나옴?",9114 "user : 일본 지금 5702명이네... Ai : 헐 장난 아니네 **님 퇴진 하실 만하네...",9115 "user : 근데 인구 수 생각하면 한국이랑 크게 차이 없는 거 아니가? Ai : 것도 맞지 ㅠ 근데 다음 유력 후보가 한국 때리기 잘해서 더 걱정이다",9116 "user : 그래 내가 먼저 잘못한 거 인정 히히 Ai : 빠른 인정 고마워",9117 "user : 나도 밥 먹는 거 포기했어 Ai : 키키 웃겨 진짜.",9118 "user : 아 외국은 재밌는 거 없나 Ai : 외국에서도 오징어 게임 인기래",9119 "user : 나만 안 봤네 Ai : 심지어 외국인들도 보는데 키키",9120 "user : 그니까 그거 전세계 1위 했다던데 Ai : 난 근데 오징어 게임에서 이해가 안 가는 게 있어",9121 "user : 뭔데 누나 보지도 않았잖아 Ai : 아니 안 봐도 알아.",9122 "user : 왜 딱따구리 게임은 안 나오는 거야? Ai : 그거랑 땅따먹기가 국룰인디",9123 "user : 미안한데 딱따구리 게임이 뭐야? Ai : 엥 그걸 몰라?",9124 "user : 우리 맨날 딱따구리만 했는데 Ai : 엥 그거 누나 동네에만 있는 거 아니야?",9125 "user : 사각정자에서 각 기둥에 달라붙어서 다른 기둥으로 뛰어다니면서 옮겨가야 하고 술레 한 명은 가운데서 잡는 건데 Ai : 오오 그렇게 설명해줘도 모르겠는데",9126 "user : A기둥에서 B기둥으로 뛰어가면서 딱따구리 하고 외치면서 가야 하는데 그때 술레한테 잡히면 끝나는 거고 한 기둥에 2명 이상 못 있어. Ai : 그러니까 양 옆 기둥에 2명이 있으면 대각선으로 뛰어야 하니까 잡힐 가능성이 높아지지",9127 "user : 배달은 자주 시켜 먹어? Ai : 요즘은 배달 덜 시켜 먹어요 ㅠ 하하",9128 "user : 왜? 키키 덜 시켜 먹는 이유가 있어? Ai : 살빼야죠 ㅠㅠ 근데 오늘은 특별히 시켜 먹었어요 ㅠ 키키",9129 "user : 키키 어떤 거 시켜 먹었어? Ai : 치킨 시켰습니다 키키",9130 "user : 저 오늘 백신 2차 맞고 왔어요 Ai : 오 키키 안 아프더나?",9131 "user : 다 아프다 그러던데 Ai : 저는 아직 아무 이상 없던데요 키키",9132 "user : 키키 다음 날부터 아플 수도 있다 Ai :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면역력 기르자 키키",9133 "user : 네 키키 그래서 집 오자마자 바로 배달 시켰죠 키키 Ai : 키키 어디 치킨 먹었어?",9134 "user : 교촌 시켰습니당 키키 Ai : 맨날 먹어도 안 질려요",9135 "user : 키키 교촌이 맛있긴 하지 Ai : 나는 노랑통닭도 맛있던데",9136 "user : 그거 좀 카레맛 나지 않아요? Ai : 응 키키 카레맛 맛있잖아 튀김도 바삭바삭하고",9137 "user : 난 수명 늘려야 해 게임 넘 많이 해서 전자파때문에 수명이 다 줄었거든 Ai : 심즈는 정말 건강에 안 좋아",9138 "user : 건강도 건강인데 지갑에 더 해로울 듯 Ai : 왜 심즈 진짜 재밌는 데 무시해",9139 "user : 심즈 그만 좀 하자 친구들 Ai : 심즈 난 안 하는데 나는 롤만 해",9140 "user : 심즈 하자 애덜앙 나랑 같이 ㅠㅠ Ai :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는 걸?",9141 "user : 키키 돈 너무 많이 써야 돼 Ai : 아니야 돈 안 써도 돼 요즘 이벤트 많이 해",9142 "user : 돈 쓰는 게임은 내 스타일 아니야 Ai : 무슨 이벤트 하는데?",9143 "user : 다 사야 되는 거 아냐? Ai : 돈 안 써도 된다고 ㅠㅠ 심즈 하자고 ㅠㅠ 나도 이웃 마을 놀러 가고 싶어",9144 "user : 심즈는 너가 많이 해서 안 끌려 Ai : 키키 심즈 그냥 모바일 심즈 해?",9145 "user : 아니 다 같이 심즈 하자 제발... . . .웅 모바일이야 Ai : 심즈가 대체 뭐 하는 자본주의 게임이야",9146 "user : 요새 피시방에 사람이 없더라? Ai : 그래 코로나 때문에 누가 가긋노 키키",9147 "user : 얼마전에 갔더니 너무 한산해서 놀람 Ai : 근데 또 10시 지나면 엄청 올걸 ㅋ",9148 "user : 밥 먹는 사람도 없드라 키키 Ai : 밥 금지 아니였나",9149 "user : 밥 무도 되나 키키 ? Ai : 아 10시가 지나면 피시방을 가구나?",9150 "user : 술 못묵은께 친구들이랑 다 피방 가드라 키키 Ai : 몰라...? 밥 금지라서 안 먹는 거가? 키키",9151 "user : ㅇㅇ 아마 그럴듯 Ai : 피씨방 가면 존잼인데",9152 "user : 밥 먹고 싶었는데 아무도 안 먹어서 안 먹음 키키 Ai : 피씨방 밥 인스턴트라서 핵 꿀맛임 키키",9153 "user : 키키 아니 졸 메뉴 많ㄷ? Ai : 보건대 앞에 이끌림 피씨 멕시칸 돈까스 개존맛",9154 "user : 그렇게 다양한 걸 파는 줄 몰랐음 키키 Ai : 진짜 핵 많이 팔지",9155 "user : 저녁 식사 뭐하지 하다가 삼계탕 먹었네 후 배불러 Ai : 난 방금 짜장면에 공기밥 주문함 ㅋ",9156 "user : 탕수육은 세트로 안 시킴? 키키 Ai : 고민했는데 아낄라고 안 시킴 ㅜㅜ",9157 "user : 우리 동네 중국집 맛집 많은데 Ai : 거기는 다 맛있었던 거 같다 ㅋ",9158 "user : 나 어제 아빠랑 외식 하러 홍콩반점 갔다가 빡쳐 가지거 Ai : 왜? 맛없었음? 머리카락 나옴?",9159 "user : 2시에 갔는데 밥 먹어야 되니까 30분 기다리라 하대 키키 Ai : 배가 불렀네 키키 기다렸나 키키",9160 "user : 내 어이 없어서 본사 홈피에 브레이크타임 몇 시냐고 또 안내 왜 그렇게 나가냐고 따짐 키키 Ai : 답변은 왔음? 키키 뭐라 할지 궁금하네 키키",9161 "user : 바로 전화 와서 사과하던데 키키 다른 집 갔지 두말도 안 했다 키키 Ai : 대응은 빠르네 키키 우리 동네에도 홍콩반점 생기는데 ㅋ",9162 "user : 밥집은 맛집이고 뭐고 불친절하면 다시는 안 가게 됨 Ai : 이 시기에 장사 잘 되는가? 힘든데 한 명이라도 오면 친절하게 해야 하지 않나?",9163 "user : 다들 오늘 하루 잘 보냈니? Ai : 오늘 저녁은 뭐 먹을려나",9164 "user : 그러게! 나는 저녁 치킨 먹을 거 같아 Ai : 나는 아까 카페에서 맛난 거 먹고 와서 안 먹을 것 같앙!",9165 "user : 나도 사실 별 입맛이 없는 듯 Ai : 그래? 그럼 누나는 저녁 안 먹으려고?!",9166 "user : 맞아 왜 입맛이 없어 ㅠ Ai :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다시 자고 싶어 키키",9167 "user : 그렇구나 ㅠㅠ Ai : 자고 일어나면 입맛이 없긴 해",9168 "user : 키키 자다가 일어나면 입맛 없지 Ai : 응 그래서 나는 오늘 저녁은 패스~",9169 "user : 나는 이제 곧 치킨 시킬 거야 키키 설레~ Ai : 나도 오늘 저녁 패스~",9170 "user : 넌 무슨 치킨 시킬 거야! Ai : 그러게 키키",9171 "user : 치킨 저번에도 먹지 않았어? Ai : 치킨은 사랑이지~",9172 "user : 나 아마 후참잘 먹으려고 Ai : 치킨 귀신이 또 여기 있었네~ 키키",9173 "user : 그러게 키키 Ai : 후참잘은 바삭해서 맛있는 것 같아",9174 "user : 맞아 나는 바삭한 치킨을 제일 좋아해 Ai : 바삭한 거 나도 좋아해 키키 맛있어",9175 "user : 속눈썹 펌 해봤어 ? Ai : 웅 ! 마니 해 봐써",9176 "user : 나 뷰러도 바보 같이 하는 핵 똥손 이라서 Ai : 하면 진짜 편해 해봐 !",9177 "user : 속눈썹 펌 할까 싶어 ... Ai : 하면 눈 예뽀짐",9178 "user : 그거 얼마나 가 ? Ai : 한 한 달 정도 ㅠ",9179 "user : 기간은 짧아 Ai : 눈이 시리거나 하진 않아 ?",9180 "user : 음 못하는 사람은 좀 시려 ! Ai : 한 달이면 꽤 괜찮은 듯 !",9181 "user : 눈에 약 들어가서 ! Ai : 잘하는지 못하는지 가봐야 알구나 ... ?",9182 "user : 그래서 경험 많은 사람한테 ! Ai : 키키 동시에 네일도 하고 싶은데",9183 "user : 다들 당근마켓 잘 쓰고 있어? Ai : 당연하지",9184 "user : 나 온도도 높아! Ai : 올 나는 새내기라 36.5도야 키키",9185 "user : 당근 마켓을 이제야 써보다니! Ai : 그러게 키키",9186 "user : 당근 마켓 유행 오래 지났는데~ Ai : 그래두 물건 2개 팔았다궁~ 키키",9187 "user : 맞아~ Ai : 나는 요즘 팔게 없어 키키",9188 "user : 나도 최근 1달 간은 팔 게 없어서 방치야 Ai : 키키 판 것 중에 젤 비싸게 판 것들은 뭐야?",9189 "user : 나는 최근에 아이패드를 팔았지! Ai : 오! 전자기기 팔았어?",9190 "user : 가격 좀 받았겠다 하하 Ai : 아이패드는 얼마 주고 팔았어 키키",9191 "user : 90만 원에 팔고 새로운 아이패드를 샀어! Ai : 완전 잘했네~",9192 "user : 중고 팔고 그 돈으로 조금 더 보태서 새거 사고 합격! Ai : 우와 90만 원이라닝!",9193 "user : 대단한 걸? Ai : 응 처음으로 큰 거래라서 엄마랑 같이 팔러 갔어 키키",9194 "user : 금액이 비싸면 괜히 무섭더라 Ai : 키키 큰 금액이라 나도 쫄 것 같아 키키",9195 "user : 은근 당근에 사기도 많아서 조심해야 해 Ai : 아 직거래인데도 사기가 많아...?",9196 "user : 난 아직 없었어 Ai : 그렇다고 하드라",9197 "user : 나도 아직까지는 없었는데 찔러보기는 있었어 Ai : 응 택배거래가 특히 입금 했는데 도망간대",9198 "user : 택배거래는 무조건 하면 안돼 Ai : 직거래가 최고지~",9199 "user : 피부미용사 자격증 따 놓을 걸 그랬나? Ai : 피부미용사 자격증? 그쪽에 관심이 있는 거야~?",9200 "user : 헤어 미용 배울 때 잠깐 피부미용에도 관심 가지긴 했었어 키키 Ai : 오~ 맞아 미용사 했었지! 피부미용도 같이 해 놓으면 좋긴 하겠다",9201 "user : 그랬어야 했는데 키키 요즘들어 후회되네! Ai : 그랬구나 ㅜㅜ 어떤 부분 때문에 후회가 되는 거야?",9202 "user : 집 근처에 피부미용 샵 생겨서 그런가 나도 했었으면 잘할 것 같은데? 그때 자격증이라도 따 노을껄? 이런 후회 키키 Ai : 아하~ 그런 샵 차리는 사람도 되게 많더라 동네에 꼭 있어 키키",9203 "user : 그러니까 키키 피부 미용 하던 친구 있어서 필기 책 받아 논 거 있는데 지금이라도 할까? 키키 Ai : 오 좋지~! 너 보니까 미용 쪽으로 꽤 소질있던데~",9204 "user : 한번 해볼까? 키키 나라에서 창업도 많이 도와주던데 Ai : 대박인데? 더 해볼 만하겠어 키키",9205 "user : 키키 가게 차리면 손님으로 와 Ai : 좋지좋지~ 첫빠따 손님으로 갈게 키키 눈썹정리 같은 것도 하려나",9206 "user : 키키 눈썹정리 한다한다! 눈썹정리만 하고 가게?키키 Ai : 오 또 어떤 거 있어? 키키",9207 "user : 니는 아직 애기 낳을 계획 없는 거가? Ai : 음 나는 갖고 싶긴 한데 아직 오빠가 딱히 생각이 없는 거 같다",9208 "user : 아 맞나? ㅜ Ai : 그래 육아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ㅜㅜ",9209 "user : 오빠랑 내랑 7살 차이 나거든? Ai : 일단 나이 때문에라도 가지는 게 맞는데... 키키",9210 "user : 아... 나이 차이가 꽤 나는구나? Ai : 내년이면 불혹이다 키키",9211 "user : 그래서 엄마가 반대를 많이 했었다 Ai : 보통 남편이 먼저 애기 갖고 싶어 하지 않나? 키키",9212 "user : 그게 갖고는 싶어하는데 간절 하지가 않다 키키 Ai : 무슨 말인지 알겠제?",9213 "user : 앗... 키키 어머니라면 반대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키키 Ai : 맞제 키키",9214 "user : 근데 내가 원한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ㅠㅠ Ai : 그냥 될 대로 되라",9215 "user : 아... 키키 그래 요즘에 딩크족들도 많다고 하잖아! Ai : 그래 맞아",9216 "user : 그래서 내는 딩펫족 할까 싶다 ㅠㅠ Ai : 근데 니가 애기 생각이 있는 거면 오빠랑 잘 상의해봐! ㅜ",9217 "user : 조금이라도 젊을 때 애 낳는 게 좋잖아 Ai : 그래 맞제",9218 "user : 요즘 좀 진지하게 어필하고 있긴 한데 어제 얘기해봤거든? Ai : 오! 혹시나 강아지 키우게 되면 우리 버디랑 친구하자! 하하",9219 "user : 키키 오 좋다! Ai : 그리고 데꼬 아빠 있는 고성에 놀러 가즈아!",9220 "user : 스페인에서 화산 폭발 한 거 봤음? Ai : 완젼 심하던디 하하 무섭더라",9221 "user : 무슨 화산? 난 전혀 못 들어봄 ㄷㄷ Ai : 아니 영상 봤는데 와...",9222 "user : 수영장에 마그마 떨어지니까 물이 펄펄! Ai : 인명피해는 없고? 우짠댜",9223 "user : 뉴스 보다가 놀랬어 키키 Ai : 완젼 재난상황이라던데 거기",9224 "user : 헐헐 뭐야 수영장에 그게 왜 ㄷㄷ Ai : 그막 가축들 대피 시키고 ㅠ",9225 "user : 백두산도 터짐 그것보다 심하데 훨씬 Ai : 영화네 완전 키키 미쳤다 ㄷㄷ",9226 "user : 수영장이 무슨 라면 물 끓듯이 끓더라고 Ai : 백두산 터짐 우리 되는 거여 ㅇ 완젼",9227 "user : 아니 스페인에 그런 산이 있었음? 미쳤다 Ai : 신기하드라 무슨 그런 일이",9228 "user : 스페인 저 라팔마 섬인가 거기 터짐 하하 Ai : 백두산은 활화산이야? 먼디 지금? 휴화산?",9229 "user : 근데 우리 동네면 넘 무서울 듯 ㄷㄷ Ai : 백두산 휴화산임 언제든 터짐 하하",9230 "user : 그거 터지면 대한민국 전체 위험? Ai : 마자 백두산 영화도 있잖아",9231 "user : 거기는 천지 있어서 물과 만나며 폭팔력이 배로 터진다던디 하하 Ai : 엇... 대박 그 영화 봤음 ㄷㄷ 그렇게 된다규?",9232 "user : 요즘 왜 이렇게 야식이 땡기지 큰일이야 ㅠㅠ Ai : 야 너두? 나두... ㅠㅠ",9233 "user : 이러다가 돼지 되겠어 Ai : 나두나두!",9234 "user : 가을이라고 말만 찌는 게 아니었어 ㅠㅠ Ai : 그러게 ㅠㅠ",9235 "user : 그렇다고 가을 음식으로 찐 것도 아냐 키키 Ai : 마자... ㅎ",9236 "user : 난 어제 닭발 시켜 먹었는데 진짜 꿀맛이더라 ㅠ Ai : 그럼 오늘은 내가 닭발을 배달 시켜 볼까~",9237 "user : 너희 닭발 좋아해? Ai : 난 닭발은 무서워서 못 먹겠던데",9238 "user : 닭발이 무섭다니~ 무슨 말이야 ㅎ Ai : 얼마나 예쁜데~",9239 "user : 내 친구들 중에도 닭발 징그러워서 못 먹는 사람 많아 Ai : 어 ㅠㅠ 내가 그래 키키",9240 "user : 난 닭발 고등학생 때 처음 봤어 ㅠㅠ Ai : 진짜? 난 어릴 때부터 조기 교육 받았는데 ~",9241 "user : 마자 키키 우린 어릴 때부터 많이 먹었지 하하 Ai : 닭발엔 소주라던데 키키",9242 "user : 부모님 옆에서 하나씩 먹었구나! Ai : 어떻게 알았지...?",9243 "user : 닭발엔 소주야 ㅠㅠ Ai : 어제 먹었는데도 먹고 싶어",9244 "user : 나도! 비도 오는데 닭발에 소주 먹으면 너무 좋겠당~ Ai : 너네 엄청 좋아하네 키키",9245 "user : 나도 다음에 닭발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키키 Ai : 처음이 어렵지 ~",9246 "user : 나중엔 너도 중독된다 친구야 ㅎ Ai : 응 ㅠㅠ 진짜 없어서 못 먹게 될 거야 ~",9247 "user : 닭발은 무슨 맛이야? Ai : 궁금하네 키키",9248 "user : 돼지 껍데기 같은 맛이야? Ai : 웅 약간 비슷한 느낌이긴 해~",9249 "user : 근데 넌 안 좋아할 것 같아 Ai : 맞아 키키 껍데기랑 막창 대창 이런 거 싫어하잖아",9250 "user : 으 키키 완전 싫어 키키 Ai : 난 그 식감이 너무 싫더라",9251 "user : 그럼 넌 안되겠어~ Ai : 우리끼리 먹을게~",9252 "user : 요새 군대에 폰들고 간다 이가 Ai : 요새 군대는 군대가 아니네 키키",9253 "user : 키키 1년 6개월인가? 한다던데 Ai : 휴가가 없다대",9254 "user : 폰을 들고 들어가는게 말이 안되지 Ai : 휴가 없이 쭉하고 빨리 나온대 키키",9255 "user : 그것도 다 코로나 때문인가 ? Ai : 폰 들고 가서 영상 통화도 다 한다드라 키키",9256 "user : 그래도 휴가는 있어야 되는데 Ai : 엉 코로나 때문에 괜히 나가서 감염 된다구",9257 "user : 군대에 휴가 없음 진짜 지옥인데 Ai : 휴가 없이 빨리 끝나는게 낫지!",9258 "user : 전혀 아닌데 Ai : 니가 군대를 아니?",9259 "user : 아그래? Ai : 니가 군대 가니까 누가 괴롭히드나",9260 "user : 여자도 군대 보내야되는게 맞다 Ai : 니를 누가 괴롭혔다고...?",9261 "user : 군대 생활 같이 한 분들이랑 연락하고 지내세여? Ai : 저는 몇 명 있어요.",9262 "user :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공군 친구랑도 연락하고 지내구요 키키 Ai : 군대도 어떻게 생각하면 직장 같은 느낌인데 퇴사하고 연락하는 느낌 아니에요? 하하",9263 "user : 그럴 거 같은데 키키 주변에 보면 해병대 나온 애들이 쫌 끈끈하긴 하더라고요? Ai : 해병대가 워낙 유대 관계가 돈독해서 키키",9264 "user : 다들 같이 생활을 길게 해서 더 친하고 그런가 봐요 Ai : 단체 생활의 산물인가",9265 "user : 근데 제대하고 해병대는 밖에서 왜 옷 입고 다녀요? Ai : 허세 아니에요?",9266 "user : 저 솔직히 해병대 왜 밖에서도 그러나 모를 일 Ai : 그러고 보니 해병대는 그 빨간 티셔츠 완전 유니폼처럼 입더라고욬 키키",9267 "user : 몇 기냐고 물어보고 막 인사하고 키키 Ai : 왜 물어봐 ㅠㅠ 평생 해병대 할 거면 말뚝 박으세여돌...",9268 "user : 해병대인 거 티 내고 싶은가 봐요 Ai : 다들 몇 기? 이런 거 확인하고 모두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하는 듯",9269 "user : 다른 군대들은 안 그러는 거 같던데 키키 Ai : 맞아요 육군은 절대 그런 거 없습니다 즈얼대~",9270 "user : 유독 해병대가 심하더라고요 그런 거 하하 Ai : 진짜 다른 부대는 그런 거 못 봤는데",9271 "user : 해병대는 군복이 이상해여 Ai : 육군도 예쁘진 않지만...",9272 "user : 저는 해병대 머리가 제일 센세이션... Ai : 군복은 공군이 제일 멋진 듯",9273 "user : 공군이랑 해군 옷은 입어보고 싶엉 키키 Ai : 해군 마린보이 같아서 해군복 귀여워요",9274 "user : 예전에 학교 다닐 때 해양소년단 유니폼 그런 느낌이려나 하하 Ai : 진짜 해군 같고 멋지더라고요",9275 "user : 쌤들 남포동에 군복 팔던데여? 키키 깔깔이도 팔고 Ai : 헐헐 키키 해군복 있으면 가서 사볼까 키키",9276 "user : 깔깔이 겁나 뜨셔요 하하 Ai : 겨울에 하나 있으면 꿀템이더라고요",9277 "user : 그 어떤 나라 대통령 대단하던데 Ai : 왜왜 어떤 대통령이 대단해 ㅋ",9278 "user : 어디 나라요? ㅎ,ㅎ Ai : 궁금해요",9279 "user : 아 나라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하하하 Ai : 아놔 키키 난 오늘 그거봄 일본 공주?",9280 "user : 혹시 러시아 인가요? 아님 혹시 저희 나라? 키키 Ai : 터키였나...",9281 "user : 아 어디지 그 나라 대통령이 할아버진데 Ai : 아아 나 그거 봤어 그 할아버지!",9282 "user : 터기 역시 멋지다 ㅎ,ㅎ Ai : 그 할아버지 뭐에여?",9283 "user : 그 할아버지가 총 2700명이 넘는 여자랑 잤어! Ai : 성욕 폭발 대통령아냐 키키?",9284 "user : 헐... 대박... 나 왜 몰랐지 Ai : 그 할아버지 기사 봤어? 마자",9285 "user : 근데 진짜 터키 신기한 나라다... Ai : 와 저 기사 검색 해볼래요...",9286 "user : 터키 맞제? 그 나라? Ai : 대통령이 그러면 우리나라는 뒤집어질듯 키키",9287 "user : 터키는 진짜... 대박이다 키키 Ai : 우리나라였음 죽었음",9288 "user : 오빠야는 결혼 언제 할 거야? Ai : 나는 빨리 하고 싶은데 여자가 없다 ㅠㅠ",9289 "user : 키키 여자만 있으면 바로 할 거야? Ai : 사계절은 한 번 겪어보고 해야지 키키",9290 "user : 키키 맞다 근데 요새는 만나자마자 바로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Ai : 키키 맞다 3개월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도 있더라",9291 "user : 맞다 ㅠㅠ 막 전 남친이랑 7년 이렇게 사귀고 헤어지고 다른 남자랑 결혼하는 사람도 봤어 Ai : 오래 만나고 헤어지면 거의 빨리 결혼하는 거 같더라",9292 "user : 신기하다 진짜 어떻게 그러지 이해가 잘 안 돼 키키 Ai : 그러니까 그렇게 짧게 만나고 어떻게 결혼하는지 키키",9293 "user : 혹시라도 그게 내가 될 수도 있으니까 준비하고 있어야겠다 키키 Ai : 키키 에이 그건 좀 짧아도 1년은 만나봐야지",9294 "user : 그런가? 키키 난 지금 2년 만났는데 아직도 모르겠어 Ai : 2년 만났으면 오래 만났네",9295 "user : 응 키키 근데 아직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 Ai : 그럼 좀 더 만나봐야겠네?",9296 "user : 요즘 우리 세대는 못 참지~! Ai : 맞아 키키 결혼 전에 동거 해보는 건 어떻게 생각혀?",9297 "user : 딱히 나쁠 거는 없다고 생각함 Ai : 흠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남편 삼기 전에 테스트 하는 것도 괜찮을 듯",9298 "user : 근데 주변에서 동거하다가 임신하는 바람에 결혼하게 되는 경우를 봤거덩... Ai : 근데 그거는 동거를 안 했어도...",9299 "user : 물론 완전 상관없지는 않겠지만 Ai : 키키 어후 이래서 피임이 가장 중요하다니까",9300 "user : 들어보니 둘이 술을 좋아해서 밤마다 집에서 같이 술을 엄청 마셨는데 그게 시작이였다더라 큼... 흠.... Ai : 어휴 술이 문제야 그 놈의 술",9301 "user : 아 근데 진심 계획에 없는 임신은 피폐해질 듯ㅠ Ai : 그래서 그 언니 임신하고 방황 많이 했었어",9302 "user : 근데 그렇게 임신했는데 미래 생각 안 하고 무작정 우선 낳아야지 하는 사람도 있더라 Ai : 미래를 생각해야 아이가 행복할 텐뎅",9303 "user : 예전에 남편이 씻지 말라고 해서 고민이라고 인터넷에 글 올라왔던 거 혹시 본 사람? Ai : 뭔 소리지 씻으라고 하는 게 아니라 씻지 말라고 하는 건 무슨 경우일까",9304 "user : 혹시 남편이 중국인이였어? 아님 뭔 종교적? Ai : 아니 그런 거 아니고 그냥 내가 괜찮다는데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씻냐 뭐 이런 억지였음;",9305 "user : 지가 씻기 싫어서 괜히 그런 거 아님? Ai : 키키 세상은 넓고 는 많아 진찌",9306 "user : 그치 그냥 결혼 안 하고 혼자 만수무강할래~ Ai : 그런 놈 만날까 봐 무서워서 결혼 못 할 듯",9307 "user : 그렇긴 해 그래도 혹시 좋은 사람 있을지도 모르니까 전세계로 눈을 돌려보자 키키 Ai : 진심 국제결혼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응응",9308 "user : 너는 첫 집을 갖게 되면 아파트에 살고 싶어? Ai : 넵 하하 지금 주택 살고 있는데 아파트가 더 편한 거 같아요",9309 "user : 나도 예전엔 아파트만 좋아했는데 요즘은 생각이 바뀌네 하하 Ai : 아 강아지 때문에요?",9310 "user : 주택을 더 선호하세요? Ai : 응응 키키",9311 "user : 전원 주택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키키 Ai : 하하 일단 아파트에서는 강아지 키우기가 힘들죠",9312 "user : 응응 ㅜㅜ Ai : 괜히 강아지 뛰었다가 층간소음 있을까 무서워",9313 "user : 맞아요 Ai : 민원 들어오면 머리 아프죠",9314 "user : 응응... Ai : 뭐 당장 이사 갈 수도 없고 난감하겠지?",9315 "user : 그럴 거 같아요 Ai : 그럼 다음 이사할 땐 주택 생각하세요?",9316 "user : 응응 근데 또 아파트의 장점이 있지 Ai : 맞아요 하하",9317 "user : 저는 주상 복합 아파트에서 살고 싶어요 Ai : 아파트는 요즘 화단이나 산책로가 되어있잖아",9318 "user : 아 시설이 잘 갖춰져 있죠 하하 Ai : 그게 큰 장점이죠",9319 "user : 응응 그래서 아파트 산책만 해도 충분할 때도 있대 Ai : 요즘 아파트는 내부에도 공원을 잘 조성해서 그럴 거 같아요",9320 "user : 엥 친구야 너 거울봐 지금 아픈 거 아녔냐? Ai : 아프진않아 약간 어지럽고 토할 거 같은데 괜찮아",9321 "user : 키키 어... 괜찮아요 그냥 약간 죽을 거 같고 쓰러질 것 같긴한데 괜찮아요 ^^ Ai : 내일 출근이라 갑자기 울렁거리네 수액이나 하나 맞아야 할까봐... ㅎ",9322 "user : 하 우리 둘다 추석 당일날 출근 한다구요? Ai : 키키 갑자기 토 나오네요",9323 "user : 재밌다 깔깔 내일은 환자가 얼마나 오려나 ^^ Ai : 하 내일이 두렵다 뭐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배 아프다고 오시겠지...? ^^",9324 "user : 키키 아 나도 가도 돼? Ai : 즈기여 간호사쌤~ 제가염 요즘 잠을 못 잤더니 피부가 까끌까끌한거같은데 보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속도 안 좋아여 ㅠㅠ",9325 "user : 응 일단 오시구여 오면 수액이나 포도당 놔드릴게여^^ Ai : 그거 맞으면 피부 좋아지나여?",9326 "user : 원래 예전에 피부에 좋은 영양제 같은 거 있어서 쌤들 맞았었다고 하는데 요즘엔 안 나와서 못 맞는데 피부과에서도 쓰는 약이랬는데 Ai : 엥 왜…? 몰래 짱박아 둔 거 없으시데...? 나 맞춰주라...",9327 "user : 키키 나도 그러고 싶은데 그 영양제가 이제 병원에 안 들어오나봐 Ai : 아 진짜 눈썹문신도 하고 싶고 피부과도 가고시싶고 마사지도 받고싶고 옷도 사고싶고 신발도 사고싶고 화장품도 사고싶고 경락도 받고싶고 모자도 사고싶고 가방도 사고싶고 집 가구도 사고싶고 노트북도 사고 싶으니까 천만원만 주라",9328 "user : 천만원 가지고 그게 다 되냐? 더 있어야 할 거 같은데? Ai : 모자르냐? 아녀 할 수 있어",9329 "user : 쇼핑 각각 화장품 옷 가구 100만씩 300 노트북 130 눈썹문신 20 나머지로 경락이랑 피부과 마사지 이런 건 할 수 있겠지 모 Ai : 나는 부족할 거 같아 피부에만 천만원 다 쓸듯",9330 "user : 주택에서 예전에 살아본 적 있어요? Ai : 아뇨 항상 아파트에서만 살아왔어요 하하",9331 "user : 아아 ㅜㅜ 주택 살면 마당 같은 게 있어서 좋을 듯 Ai : 그러니까요 할머니집 가면 마당이 넓어서 항상 기분이 좋아요",9332 "user : 그쵸... 저도 시골 가면 좋은데 도시는 넘 답답해서 Ai : 저도 이제 도시가 점점 답답하게 느껴져서 교외에 마당 있는 집에 살고 싶어요",9333 "user : ㅜㅜ 그러려면 회사가 그쪽에 있어야 하는데 가능할까 Ai : 그쵸 집에서도 돈을 잘 벌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네요 ㅠ",9334 "user : 왕복 출퇴근이 1시간 넘어가면 힘들듯 ㅜㅜ Ai : 맞아요 교외면 편도 1시간도 넘어갈 듯 싶네요",9335 "user : 아 왕복으로 하니 2시간이라 말해야겠네요 키키 Ai : 맞아요 키키 그거는 진짜 상상만 해도 힘들 거 같아요 ㅠ",9336 "user : 하... 집이 좋으면 교통이 안 좋고 집이 안 좋으면 교통이 좋은 건가 Ai : 맞아요... 그걸 다 포함하는 곳이면 엄청 비싸고... ㅋㅋㅋ",9337 "user : 키키 그러네요... 이 땅에 내 땅 한 평 없다니... Ai : 평생 빌려 쓰다 가야 하나 봐요... 키키 내것 하나 없이",9338 "user : 언니 친구들 결혼식에 많이 가봤어요? 키키 Ai : 난 그래도 **보단 많이 가지 않았을까? 키키",9339 "user : 맞아요 키키 전 뭐 아빠 아는 사람 결혼할 때 가서 뷔페 먹고 키키 Ai : 키키 근데 진짜 뷔페 못 먹잖아 ㅠㅠ",9340 "user : 키키 그게 너무 아쉬워요 뷔페 먹으러 따라 다녔는데 Ai : 맞아... 좀 가기 그래 ㅠㅠ",9341 "user : 무서워 먹기 Ai : 그러니까요 ㅜㅜ 진짜 그 재미인데 결혼식 재미없어",9342 "user : 맞아... 그래서인지 돈을 더 쓰는 느낌이야 요새 가면 Ai : 아... 진짜 뷔페도 안 먹는데 돈은 똑같고",9343 "user : 맞아 그러고 나서 밖에 나가서 밥 먹으니 돈을 더 써... Ai : 아... 맞네요",9344 "user : 진짜 어휴 코로나가 진짜 안 좋아 안 좋아 Ai : 그니깐. 코로나는 왜 자꾸 지속되는 거야",9345 "user : 키키 진짜 이러다가 안 끝나면 어떡하죠? Ai : 끝날 거야...",9346 "user : 근데 독감처럼 되지 않을까? Ai : 아마도... 아니면 감기 같이 계속 남아 있을 것 같아요 ㅜㅜ",9347 "user : 오빠 꿀맛 우유 먹어 봤어? Ai : 꿀맛 우유라는 것도 나왔어?",9348 "user : 응 바나나우유에서 나온 건데 진짜 꿀맛나 Ai : 아 진짜?",9349 "user : 바나나우유라면 꿀단지 그 우유? Ai : 응 마자 키키",9350 "user : 꿀단지의 꿀우유야 Ai : 키키 오 맛있겠다",9351 "user : 씨유에서만 나오는 건가 Ai : 응 그런 것 같아",9352 "user : 근데 꿀향이 너무 인공적이야 Ai : 키키 꿀향이 인공적일 수도 있나?",9353 "user : 그래서 아카시아 냄새가 화장품 냄새 같기도 해. Ai : 그건 좀 별로인 듯",9354 "user : 어엇, 가격은 얼마 정도 해? Ai : 1400원 같던데?",9355 "user : 나는 할인한 거 샀어 Ai : 그러면 니가 생각했을 때 한 번쯤은 사 먹어 볼만 해?",9356 "user : 음 나쁘진 않은데 두번은 먹기 싫어 Ai : 키키 오키",9357 "user : 나는 바나나 우유나 먹어야겠다! Ai : 그러게",9358 "user : 호기심이 불러일으킨 내 잘못 Ai : 키키 그 메론맛 단지 우유는 괜찮던데,",9359 "user : 저 얼마 전에 생긴 마라탕 집 갔다 왔어요! Ai : 아 그 길 건너에 생긴 거 맞죠?",9360 "user : 헐 제 친구가 거기 맛집이라고 가보라고 그래서 가려고 했었는데! Ai : 전 사실 그때 갔을 때가 처음 먹어본 날이었는데 이걸 왜 먹지 싶었거든요 근데 자꾸 생각나요",9361 "user : 오~ 전 아직 한 번도 먹어 본 적 없어요 어떤 맛이에요? Ai : 그 매운 향신료인 마라를 사용한 음식인데... 음 설명하기가 어렵네요",9362 "user : 맞아요, 그냥 가서 한 번 드셔 보는 게 좋을 거에요 Ai : 네 그럴게요! 근데 혹시 많이 매운가요?",9363 "user : 아뇨! 그거 매운맛 조절 가능하니까 미리 말씀드리면 돼요 Ai : 전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안 맵게 해 달라고 했는데도 약간은 맵더라고 근데 전 매운맛보단 향신료 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아요",9364 "user : 향신료요? 하하 그건 괜찮아요! Ai : 저 고수도 잘 먹거든요",9365 "user : 그리고 만약에 별로면 거기 다른 메뉴도 있다니까 그거 시켜 먹으면 돼요 Ai : 그렇담 다들 같이 가실래요?",9366 "user : 어제 오늘 자꾸 생각 나더라구요 키키 Ai : 오오 덕분에 저도 마라탕에 첫 입문하네요",9367 "user : 헐 정말 너무 좋아요! Ai : 그럼 내일 점심 식사로 괜찮으세요?",9368 "user : 네 그럼요 좋아요 Ai : 전 언제든 오케이에요!",9369 "user : 우리 마라탕 다 먹고 카페도 가요! Ai : 좋아요! 매운 거 먹고 나서는 달달한 걸 먹어줘야죠!",9370 "user : 으하하 너무 행복해요 Ai : 하하 그래봤자 아메리카노 드실 거잖아요!",9371 "user : 맞아요! 저희는 달달한 거 마실 건데... Ai : 아니요! 전 아샷추 마실래요 하하",9372 "user : 아니 이제 피씨방 가니까 할 게 없더라? Ai : 피시방에 가니까 할 거 없음 ㅠㅠ",9373 "user : 나 피씨방 가고 싶다구 키키 같이 가쟈 Ai : 게임 넘 어려운 거밖에 없고...",9374 "user : 그래도 그나마 피파가 할만함 하하 Ai : 게임하면 되잖아 키키 재밌을 듯",9375 "user : 배그니 롤이니 넘 어렵 Ai : 요새 다 배그 같은 거 많이 하던데 하하",9376 "user : 나는 배그 할래 그거 재밌어 보여 키키 Ai : 게임 할 게 없던데?",9377 "user : 배그는 근데 하면 뭔가 멀미나 하하 Ai : 배그 안 해봤음?",9378 "user : 그거 다들 하던데 Ai : 얌 배그 하면 그래 멀미 나드라 키키",9379 "user : 나이가 들었나 벼 이제 하하 Ai : 근데 조금만 해도 어지럽긴 하더라",9380 "user : 그거 우리 같은 애들은 순삭 될걸... Ai : 이제 그냥 잔잔한 폰게임이 좋아 하하",9381 "user : 나이 드니까 게임도 힘들어 ㅜㅜ Ai : 넘 늙었어 피씨방 가니까 어지러움",9382 "user : 프렌즈샷 완젼 재밌어 하하 Ai : 이래서 나이 들면 서러운 건가...",9383 "user : 뭔가 멀미 나는 거 같음 Ai : 다같이 프렌즈샷 ㄱㄱ",9384 "user : 폰게임은 먼가 별로임... Ai : 키키 프렌즈샷 중독 자네 완전",9385 "user : 응 골프왕 완젼 재밌음 하하 Ai : 그게 무슨 게임인디? 키키",9386 "user : 닌텐도 위 그거 재밌던데 Ai : 닌텐도 위 사고 싶당",9387 "user : 춤추는 것도 있지? Ai : 운동 하는 게임 해봤어?",9388 "user : 근데 막상 사면 안할 듯 몇 번 해보고 Ai : 키키 춤추고 살도 빼고 일석이조",9389 "user : 엉 춤추는 그거 재밌을 듯... Ai : 조카 껄로 해봤는데 땀나더라 그것도",9390 "user : 친구 그거 살라고 하더라... Ai : 어디 대여 해주는 곳 없나?",9391 "user : 꽤나 운동 효과 있는 듯 Ai : 키키 친구가 사면 한번 빌려주께",9392 "user : 마자 친구 초대해서 하면 재밌을 듯 Ai : 당근마켓 알아봐 한번",9393 "user : 그걸로 술내기 하면 짱이다 키키 Ai : 재미있어",9394 "user : 우리집에 놀러와 ** 오빠 Ai : 요새 많이 팔 듯",9395 "user : 커피 먹으니까 힘이 솟네유 Ai : 커피는 언제나 힘이 나지 하하",9396 "user : 나도 커피 내렸슈 키키 Ai : **은 오늘 커피 안 마시네?",9397 "user : 여기 배달 안 되나요/? Ai : 오늘은 푹 자고 싶은 거 아니야? 키키",9398 "user : ** 요즘 커피 먹어도 되나 봐? Ai : 네스프레소 맛있겠던디 하하",9399 "user : 응 나는 이제 중독이야... Ai : 얌... **오빠는 커피랑 상관없어...",9400 "user : 응 커피 먹어도 잠 와 난 Ai : 아 그렇구나... 담에 커피 또 한번 내려가겠슈 키키",9401 "user : 마셔도 5분 만에 잘 수 있어... Ai : 난 상관없어 끄딴 건 하하",9402 "user : 나는 커피 머신 생긴 뒤로 커피 자주 마셔 키키 Ai : 근데 캡슐은 좀 환경 부담되던데",9403 "user : 커피 향만 느낄 뿐 하하 ㅁ Ai : 넘나 입이 개운한 것 키키",9404 "user : 키키 커피에 중독되어 버렸군.. Ai : 근데 이빨 노래 질 수도 있음",9405 "user : 웅 앜 키키 이빨 키키 양치 난 엄청 자주 해 키키 Ai : 키키 **양치 안 해서 그럼 ^^",9406 "user : 양치 자주 해야 함 커피 자주 먹음 하하 Ai : 손이랑 입 안에 찝찝한 거 못 참음 키키",9407 "user : 성형수술 해보고 싶당 Ai : 오~ 요즘 성형수술 많이 하던데 어떤 거 하고 싶어?",9408 "user : 입꼬리 올리는 수술! Ai : 오 그런 것도 있구나 키키",9409 "user : 평소 입꼬리 올라간 사람들이 부러웠던 거야? Ai : 응 키키",9410 "user :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거! Ai : 오오~ 맞아",9411 "user : 입꼬리 올라간 사람 되게 귀엽고 딱 봤을 때 호감 가더라구 Ai : 맞아 키키",9412 "user : 너는 성형수술 하고 싶은 부위 없어? Ai : 음 나는 코를 살짝 높여보고 싶어...!",9413 "user : 왜~? 코 높지 않아? Ai : 그런가...?",9414 "user : 난 뭔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 ㅜㅜ Ai : 코는 요새 자연스럽게 살짝 높일 수 있다던데!",9415 "user : 오 내가 딱 원하느 게 그 정도인 듯! Ai : 아무래도 성형은 비싸겠지",9416 "user : 그래도 살짝 하는 건데 20도 안들 껄? Ai : 헐 대박",9417 "user : 생각보다 저렴한데? Ai : 나는 막 100씩 할 줄 알았어",9418 "user : 에이 그런 건 살 째고 보형물 넣고 이런 큰 수술들이지! Ai : 오오... 그럼 입꼬리도 20정도 하는 거야?",9419 "user : 점을 빼려면 피부과를 가야 해 성형외과를 가야 해? Ai : 음 피부과에서 보통 많이 하지 않아?",9420 "user : 아 피부과에서 점을 빼는 거야? Ai : 웅 아마도 그럴 거야",9421 "user : 성형외과에서 빼는 건 못 들어봤어 ㅠㅠ Ai : 그렇구나 키키",9422 "user : 그럼 점도 뺄 겸 주사도 맞으러 가야지 Ai : 무슨 주사 맞고 오려고?",9423 "user : 요즘 볼 살이 너무 많아서 윤곽주사? 이거 맞으려고 Ai : 오 너도 이제 미용에 눈을 떴구나!",9424 "user : 사진 찍을 때마다 너무 토실해 보여서 ㅠㅠ Ai : 근데 그것도 그거 나름 귀여워 키키",9425 "user : 에이 나한텐 콤플렉스야 ㅠㅠ Ai : 그래서 주사 맞을 거야",9426 "user : 그거 은근 아프다던데 ㅠㅠ Ai : 애들 멍들고 그러더라!",9427 "user : 헉 주사 맞으면 멍들고 그런다고?! Ai : 웅 그거 아파서 다음날 멍들고 그러던데 하하",9428 "user : 에이 그러면 무섭다 Ai : 일단 보류해야지",9429 "user : 그래도 한번 맞아봐바 키키 Ai : 괜찮을 거야!",9430 "user : 인테리어는 포기 했어 Ai : 인테리어는 끝이 없거덩",9431 "user : 우리방은 창고가 됐다 이제 키키 Ai : 근데 소파는 새로 사고 싶어 키키",9432 "user : 소파 폭신이로 사고싶당 Ai : 인테리어는 첨에만 하고 이제 안하게 됨",9433 "user : 우리방도 포기 하고 그냥 산다 키키ㅋ Ai : 울집 넘 딱딱함",9434 "user : 쓸 일이 없어 Ai : 처음엔 열정적이었는데...",9435 "user : 폭신이 쇼파 사줘 하하 뚜꾸 Ai : 우리도 소파 딱딱하다 ㅜㅜ",9436 "user : 키키 나도 쇼파 사고 싶어 ㅠ Ai : 윤여정 쇼파 사달라구 하하",9437 "user : 키키 그건 뭐야 Ai : 엄마집에 윤여정 쇼파 샀거든...",9438 "user : 구스가 들어간 윤여정 쇼파를 모르다니 Ai : 요즘 핫한 쇼파야? 키키",9439 "user : 푹신하드나 Ai : 충전재가 세상에나 구스야 진짜",9440 "user : 누우면 구름임 Ai : 키키 빨리 체험 가고 싶다",9441 "user : 키키 관심이 없으니 잘 모름 ㅜㅜ Ai : 키키 엉 개 핫한 쇼파",9442 "user : 1000개 밀렸대 Ai : 미쳤어 정말 하하",9443 "user : 나 옛날에 스페인 가고 싶다 했던 거 기억 나? Ai : 어 알지",9444 "user : 너 유럽 여행 갔을 때 거기만 못 갔다고 그랬잖아 Ai : 근데 코로나 때메 못 갔었잖아 ㅠㅠ",9445 "user : 너 근데 그때 유럽 갈 때 왜 못 갔음? Ai : 코로나 때메 해외 여행 못 갔었잖아~",9446 "user : 아니 재작년에 해외 갔을 때 키키 Ai : 아 키키 돈이 없어서 못 갔지...",9447 "user : 오케이 거기까지 하겠어~ Ai : 맴찢 맴찢~",9448 "user : 근데 이번에 백신 맞은 사람 대상으로 가능하다길래 키키~ Ai : 이제 진짜 위드 코로나가 되는 거구나",9449 "user : 그래서 살짝 갈까 고민 중이야 Ai : 너 혼자 가게?",9450 "user : 여친은? Ai : 시간이 없어서 혼자 가려고 자가격리도 안 하니까",9451 "user : 총 예산은 얼마 정도 생각하고 있어? Ai : 아직 안 정해 봤어 키키",9452 "user : 코로나 때메 비행기값도 비싸더라 Ai : 와 대박 나도 가고 싶네",9453 "user : 너 옛날에 진짜 사나이 본 적 있어? Ai : 본 적 있지! 진짜 사나이 키키 재밌었는데",9454 "user : 그치? 근데 요즘은 안 하는 거 같더라 맞지? Ai : 응 요즘은 안 할걸? 언제 종방했는지도 모르겠어~",9455 "user : 요즘 보려고 찾아 보니까 다 몇 년 전 뿐이야 ㅠㅠ Ai : 예전엔 헨리? 걔 나왔을 때 웃겼는데 키키",9456 "user : 헨리도 레전드 영상 많이 찍었잖아! 키키 Ai : 진짜 군대에서 그러면 엄청 혼나잖아~ 키키",9457 "user : 그러니까 그건 맞는데 예능이라 웃으면서 봤어 하하 Ai : 맞아 나도 예능이라 엄청 웃으면서 봤지~ 키키",9458 "user : 진짜 사나이 유튜브에 검색 하면 엄청 많이 떠 Ai : 진짜 사나이 보면서 군대 기억을 새록새록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9459 "user : 아 너무 웃겨 키키 너 다시 군대 생각하고 싶어...? Ai : 음... 병장 때는 나름 편했어서 그거만 생각나네...",9460 "user : 그치 근데 그것도 다 옛날이야 ㅠㅠ Ai : 맞아 다시 가라 하면 못 가지~",9461 "user : 그냥 다들 군대나 들어가 다시 Ai : 군대를 가면 자살이 마려울거야",9462 "user : 내가 군대에서 아이비에스를 했을 때가 기억나는 구만 Ai : 그게 뭔데 정확히 말해줘",9463 "user : 아이비에스가 뭔지 잘 모르겠어 Ai : 아이비에스는 고무보트를 타고 적진에 침투하는 훈련이야",9464 "user : 왜 고무보트를 타고 가? 잠수함 타면 안돼? Ai : 오 역시 해병대다운 훈련을 하는구나",9465 "user : ** 얘기를 들어보니 맞는 말이다 Ai : 해병대 신기하다. 잠수함을 두고 고무보트라니",9466 "user : 잠수함은 너무 비싸지 않니? Ai : 근데 해병대는 힘든 것을 좋아해서 고무 보트를 타지",9467 "user : 군인들한테 그 정도는 써야지. Ai :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인걸",9468 "user : 해병대는 힘든걸 즐기는 타입인 거 같아 Ai : 내가 소 시 쪽에 말이야 화생방 훈련을 했는데",9469 "user : 귀신을 왜 때려 잡는거야 근데? Ai : 곱게 잡으면 안돼?",9470 "user : 귀신을 때려잡아야 해병대라는 소리가 있어 Ai : 심심하니까 귀신을 잡아 죽여버리는 거야",9471 "user : 심심한데 귀신을 잡아 죽여? Ai : 폭력적이네 무섭다",9472 "user : 폭력적이어야지 군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 Ai : 나땐 말이야 이등병은 숨도 못 쉬었어",9473 "user : 너는 지금도 숨 잘 못 쉬는 것 같아 Ai : 숨을 쉬는 것은 좋은 현상이야",9474 "user : 아니 전세계에서 우리가 제일 방역 수칙 잘 지키는데 다른 나라는 대체 어느 정도인 거야 Ai : 그러게 다른 나라는 방역수칙 거의 안 지키는 거 같던데",9475 "user : 키키 영국 보니까 브렉시트로 경제 완전 박살 난 거 같던데 Ai : 영국 왜 어떤 상황인데",9476 "user : 올 1월 달에 브렉시트로 eu에서 완전 나갔다 하더라고 Ai : 근데 중장비 다루는 기사들이 브렉시트로 인력이 다 빠져나가가지고",9477 "user : 응 기사들이 다 빠져나가가지고? Ai : 마트에 물품 공급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래",9478 "user : 좀 작은 마트들은 생수 사기도 힘들대 Ai : 헐 엄청 심각하네 마트에 생수가 없으면 어떡하냐",9479 "user : 그러니까 거기다 유럽은 물에 석회수가 섞여있어서 우리나라처럼 수돗물도 그냥 못 마시는데 Ai : 심각하네 진짜 브렉시트 왜 탈퇴했냐 진짜",9480 "user : 진짜 투표 잘못하면 이렇게 되는 거야 Ai : 진짜 투표 잘 해야겠네",9481 "user : 똑같은 제품인데도 브렉시트 이후로 가격만 올라갔대 Ai : 헐 그건 왜 그런 거야?",9482 "user : eu 탈퇴했으니까 계약을 새로 다 다시 맺어야 하니까 이전처럼 관세 혜택 이런 거 없겠지 키키 Ai : 영국은 이렇게 될 줄 모르고 탈퇴한 건가",9483 "user : 우리 오빠 결혼해도 눈물도 안 날 듯 Ai : 키키 그건 모른다... 어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다...",9484 "user : 누가 울면 따라 울게 돼있음 Ai :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새언니가 안됐어...",9485 "user : 키키 아직 여자친구분이 없으시니? 못 뵌 거니 Ai : 키키 엄마도 안 울 거 같은데 키키",9486 "user : 키키 오빠 이 지역에 계시니? 아님 다른 곳 ? Ai : 있으신 거는 같던데...",9487 "user : 창원 살아 키키 Ai : 아하 키키 그럼 자주 보기 어렵지...",9488 "user : 차라리 그게 낫... 다... 옆동넨 데 안 보는 거보다 Ai : 오빠 결혼하면 울 거 같음?",9489 "user : 키키 아니요? Ai : 근데 잘 모르겠네요 키키 우리 **찡 ㅠㅠ",9490 "user : 무슨 빅 이벤트 없으면 못 봄 키키 Ai : 예를 들면 부모님 생신 혹은 명절 이런 날?",9491 "user : 글츄 키키 한 1년에 4회 정도... Ai : 키키 어이쿠 키키 저흰 한 달에 4번 정도 안 보는 거 같습니다만...",9492 "user : 그때마다 잘 살아는 있더라구 Ai : 키키 당연히 그러셔야짘 키키 아직 창창하신데 나이가",9493 "user : 다시 서울상경 하려니 막막하네... Ai : 왜?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돼?",9494 "user : 응... 전에 다닌 일은 그만두고 다른 곳 합격했는데 서울이네...? Ai : 아 그래? 지역도 안알아보고 그냥 지원한거야?",9495 "user : 어 키키 그냥 돈 많이 주고 전공 맞추고 하는걸 중점으로 뒀더니 키키 Ai : 이런... 그래서 어떻게 하려고?",9496 "user : 서울 가려고? Ai : 서울 가야지...",9497 "user : 아직 출근은 한달 뒤에 하니 지금부터 서울 방 알아보려고 Ai : 서울생활도 뭐 나쁘진 않지.",9498 "user : 방은 어디쪽으로 알아보려고? Ai : 회사랑 가까운 곳으로 할지 아니면 싼 곳으로 구할지 고민중",9499 "user : 뭐 둘다 장단점은 있겠네... Ai : 그렇지... 회사랑 가까운 곳은 월세가 너무 비싼거 같더라고",9500 "user : 근데 싼 곳으로 가면 회사랑 멀어서 힘들꺼 같기도 한데 Ai : 뭐 어차피 차 끌고 다니면 돼서 그건 괜찮을꺼 같아",9501 "user : 서울에 차 끌고 다니는거 거의 전쟁이나 마찬가지야 Ai : 아 그런가? 아... 그 생각은 전혀 못했네...",9502 "user : 출퇴근길 진짜 차들 기어간다... Ai : 너 화나서 차 못 끌고 다닐껄?",9503 "user : 요새는 남자들도 눈썹 시술 많이 하더라 키키 Ai : 그렇더라구요 하하",9504 "user : 누나는 눈썹 시술 했어요? Ai : 아니 키키",9505 "user : 난 아이라인 했어 키키 Ai : 눈썹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해서",9506 "user : 아하 아이라인 시술 신기하네요 하하 Ai : 키키 신기해?",9507 "user : 너희 누나들은 안 했어? 키키 Ai : 넵 하하 누나들은 안 해서 몰랐어요 하하",9508 "user : 키키 오 그래? 키키 Ai : 하고 나니까 편해 난 잘 못 그려서",9509 "user : 아하 하하 하는데 아프지는 않았어요? Ai : 키키 엉 할 때는 안 아팠는데 엄청 울었나 보",9510 "user : 아 마취 크림 바르고 했겠네요 하하 Ai : 옹 키키 그래서 아픈 줄은 몰랐어 키키",9511 "user : 그래도 할 때 안 아팠으면 다행이네요 하하 Ai : 키키 옹 맞아",9512 "user : 눈썹도 안 아픈 것 같던데 같이 했던 언니는 주무시더라고 키키 Ai : 아 하하 대박이네요 하하",9513 "user : 마취 풀리고 나서도 괜찮아요? Ai : 키키 옹 마취 풀려도 괜찮더라 키키",9514 "user : 오호 괜찮네요 그럼 키키 Ai : 할 만 하겠어요",9515 "user : 요즘에 전세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재밌어 키키 Ai : 키키 집 알아 보는 것도 재미 있어 키키",9516 "user : 나도 집 알아볼 때 재미있었는데 Ai : 돈은 없지만 내가 가고 싶은 동네 집 보면 재밌더라 키키",9517 "user : 집 매매 하는데 1년 반 알아봤어 키키 Ai : 부동산 어플 같은 데에 나오는 집은 뭔가 다 넓고 좋아 키키",9518 "user : 키키 맞아 동네마다 집 구경하는 것도 재밌더라 Ai : 너는 지금 집 매매로 구매한 거야 그럼 ?",9519 "user : 키키 어플에 나오는 집은 좋은 집들이 많구나 ... 키키 Ai : 오오 자가로 살고 있는 멋진 사람이네 키키",9520 "user : 응 나는 매매했어 키키 계속 집값이 올라서 사야 할 거 같아서 Ai : 나는 언제쯤 내 집 마련 할 수 있을까 키키",9521 "user : 키키 다 대출로 산 거지 뭐 키키 Ai : 대출 없이 집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을려나",9522 "user : 너 지금 집도 집값 많이 올랐어 ? 키키 Ai : 키키 쪼금 올랐어 키키",9523 "user : 내가 살 때도 비싸다고 했었는데 계속 오르고 있어 키키 Ai : 뭐 아직 안 지어진 아파트도 오른 곳 많더라 키키",9524 "user :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 Ai : 나 지금 매우 오랫동안 혼자야...",9525 "user : 매우 오래면 몇 년 된 거야? Ai : 나 지금 한 4년 넘게 혼자였던 거 같아 키키",9526 "user : 4년이면 꽤 지났네 키키 Ai : 가을인데 외롭지 않아?",9527 "user : 항상 외롭지... Ai : 누구 있으면 소개 좀...",9528 "user : 주위에 몇명 있긴 한데 키키 해줄까 Ai : 응 결혼 할 만한 좋은 사람으로 키키",9529 "user : 키키 아 어렵네 Ai : 그건 만나봐야 알 거 같은데 키키",9530 "user : 키키 맞아 Ai : 맞는 사람 만나는 게 진짜 어렵지 ㅠㅠ",9531 "user : 키키 구니깐 Ai : 그래서 많이 만나보라고 하잖아",9532 "user : 키키 근데 이렇게 바쁜데 누굴 만날 시간이 어딨어 ㅠㅠ Ai : 키키 그건 그래 키키",9533 "user : 내 시간도 부족한데 누굴 만나 Ai : 그러니까",9534 "user : 그래서 요즘 싱글들이 많은 거 같아 키키 Ai : 키키 진짜 반반이야 오래 사귀거나 솔로거나 키키",9535 "user : 맞아 키키 Ai : 오래 만나는 애들 보면 부러워 너무",9536 "user : 오빠야는 여자친구랑 잘 만나고 있나? Ai : 응응 이쁘게 잘 만나고 있어 키키",9537 "user : 너는 연애 안 하나? Ai : 키키 난 연애 할 시간이 없네 키키",9538 "user : 키키 핑계야 핑계! 너도 연애하고 결혼도 해야지~ Ai : 키키 어이쿠... 아빠도 안 하는 결혼 얘기를 오빠야가 한다고? 키키",9539 "user : 키키 결혼 적령기가 됐으니 하는 말이지 키키 Ai : 오빠야도 아직 결혼 안 했으니 괜찮아 키키",9540 "user : 키키 나는 순서 상관없어 키키 얼른 가라 **! Ai : 에이... 어떻게 그러노... 찬물에도 위 아래가 있다고 하는데... 하하",9541 "user : 키키 나는 하고 싶은데 여건이 안 되는 거 같아서 ㅜㅜ Ai : 오... 그래도 결혼 생각이 없지는 않은 가보네!",9542 "user : 키키 하고 싶지 2년 가까이 만나고 있으니깐 하하 여친도 나이도 있고 Ai : 아 그래? 키키 천천히 준비해서 결혼해!",9543 "user : 응응 결혼해야지 오빠 먼저 가도 되제? 하하 Ai : 키키 응 제발 먼저 가라... 키키 천천히 가는 것도 추천할게! 키키",9544 "user : 하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졌나... Ai : 커피는 적당량만 마셔야 돼...",9545 "user : 과하게 마시면 카페인이 몸의 수분을 빼앗아가 피부가 건조해지고 지쳐 보이게 만들 수 있거든 Ai : 아 커피량을 좀 줄여야 하나...",9546 "user : 커피는 적당량만 마시고 피부에 좋은 차로 바꾸는 건 어때? Ai : 피부에 좋은 차가 있어?",9547 "user : 어떤 게 있는데? Ai : 뭐 대표적인 홍차도 괜찮고?",9548 "user : 홍차? Ai : 홍차가 피부에 뭐가 좋은데?",9549 "user : 홍차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피부발진 및 피부염증을 완화시키고 항산화 성분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주며 피부암을 예방해준다고 하더라고 Ai : 오 홍차의 효능은 좋네 키키",9550 "user : 근데 나 홍차는 별로 안 좋아해서... Ai : 그럼 녹차는 어떤데?",9551 "user : 제일 많이 마시는 차 중에 하난데 Ai : 녹차도 피부에 좋은 효능이 있어?",9552 "user : 녹차에는 풍부한 비타민C가 들어있어서 몸속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로도 효과적이다고 알려져 있어 Ai : 오... 커피 대신 녹차 같은 차로 대처해 볼까...",9553 "user : 그게 뭐 몸에도 좋고 피부에도 도움이 되니 녹차 말고도 여러 차들이 많아 Ai : 다른 차들은 뭐가 있는데?",9554 "user : 너는 다이어트 하면서 인바디 해본 적 있어 ? Ai : 예전엔 헬스장 다닐 땐 인바디 엄청 자주 했지 키키",9555 "user : 오오 키키 뭔가 다이어트 되면 변화가 보였어 ? Ai : 생각보다 몸에 근육이 많아서 놀랬어 키키",9556 "user : 다이어트는 인바디가 아니라 눈바디라는 말도 많던데 Ai : 키키 솔직히 다이어트 해도 변화된 건 크게 못 느끼겠더라 ...",9557 "user : 인바디도 비슷하게 나오고 키키 Ai : 그치 키키 그래도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분 좋을 거 같아",9558 "user : 키키 맞아 체중으로 다이어트 하는 게 아니고 거울로 다이어트 하라던데 키키 Ai : 체지방이 줄어들어야 몸이 좀 예뻐 보일 텐데",9559 "user : 키키 맞아 예전엔 근육량 많을 땐 진짜 건강해 보였는데 Ai : 하하 요즘엔 진짜 열심히 운동 안 하면 근육이 줄어",9560 "user : 요즘엔 근육 다 빠지고 체지방만 는 기분이야 ㅠㅠ Ai : ㅜㅜ 큰일이야 ... 그럼 나이 들어서 많이 아플 텐데 키키",9561 "user : 추워서 이제 집에만 있어야겠어 키키 Ai : 맞아요 하하",9562 "user : 바깥 날씨보다 집이 더 추운 거 같기도 해요 하하 Ai : 그런가 키키",9563 "user : 이제 씻지도 못하겠어 추워서 Ai : 좀 씻으세요 키키",9564 "user : 보일러 켜야 할 거 같아요 Ai : 키키 옹 우리 집은 아침마다 보일러 돌리는 중 키키",9565 "user : 오호 괜찮네요 하하 Ai : 아침 저녁으로 제일 쌀쌀하니까요 하하",9566 "user : 옹 키키 엄마 아빠가 일찍 일어나니까 미리 돌려 놓더라 Ai :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해져 있겠네요 하하",9567 "user : 옹 키키 그런데 너무 건조해 Ai : 집이 건조한가",9568 "user : 집에 가습기 없어요? Ai : 가습기 필요한 거 같아요 하하",9569 "user : 있어 키키 Ai : 그런데 틀고 자면 차워서 목 아파",9570 "user : 아 그래요? Ai : 그럼 다른 방안을 찾아봐야겠네요 하하",9571 "user : 응 어제 따뜻한 물 넣어서 해봤는데 키키 처음에만 괜찮고 또 식어서 쏘쏘 Ai : 아하 하하 올 겨울 진짜 많이 추우려나 보네요 ㅠㅠ",9572 "user : 그러게 ㅜㅜ Ai : 진짜 벌써 이러면 안 되는데",9573 "user :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니 Ai : 내일 출근 전 아침 메뉴 하나 추천해줘",9574 "user : 너도 잘 보냈냐 Ai : 너 커피 좋아하니까 커피 마셔",9575 "user : 커피? Ai : 밥 대용으로 하나 추천 해 봐 하하",9576 "user : 키키 그러면 오곡라떼 어떰? Ai : 그거 맛있는데?",9577 "user : 오곡라떼? 키키 Ai : 그게 뭔데 처음 듣는데",9578 "user : 키키 이거 약간 미숫가루 맛임 Ai : 아 그거 먹으면 은근 배 부르겠는 걸",9579 "user : 키키 어 맞아 속 든든할 거임 Ai : 그건 편의점 가면 파는 거야?",9580 "user : 그거 이디야에서 팔아 Ai : 이디야?",9581 "user : 우리 동네에 이디야 없는데 이런 Ai : 헐 이디야가 없다고?",9582 "user : 충격인데? Ai : 그러게 키키",9583 "user : 오곡라떼 말고 그냥 토스트라도 먹어야겠다 Ai : 일단 추천은 고맙다 키키",9584 "user : 키키 야 이런 거면 왜 알려 달라고 함? Ai : 이디야가 없을 줄 누가 알았겠어~",9585 "user : 그러게 키키 Ai : 이디야가 스벅 하향 버전이잖아",9586 "user : 우리 내일 피시방 가는 게 어때? Ai : 피시방 좋지 오랜만에 가보자~",9587 "user : 그래 나 내일 피시방 가면 CD게임 해 보려고! Ai : 어? CD게임은 머가 있어?",9588 "user : GTA5라고 있는데 혹시 들어봤어? Ai : 그거 막 차 뺏고 도망 다니고 그런 거 아니야?",9589 "user : 헉 너도 알구나! 이거 요즘 인기야 키키 Ai : 아 진짜? 나는 그거 안 해봤는데 너무 웃기더라 키키",9590 "user : 이거 계정 필요한데 너 있어? Ai : 아니 만약 하게 되면 계정 만들어야지~",9591 "user : 나 계정 2개야 너 하나 빌려줄게 키키 Ai : 오오 그래? 그럼 나 내일 하나 빌려줘! 키키",9592 "user : 그래 그럼 내일 피시방 가면 나랑 차 뺏고 다니자 키키 Ai : 제일 처음 뺏는 차는 너 차가 될 거야~",9593 "user : 헉 긴장해야겠다 너도 조심해 하하 Ai : 알게어 나는 차 안 뺏기려고 잘 도망 다닐게~",9594 "user : 아 게임 하고 싶어 Ai : 게임은 어떤 게임을 말해?",9595 "user : 나는 요새 오징어 게임을 하고 싶어 Ai : 오 맘에 드네",9596 "user : 난 딱따구리 게임 Ai : 딱따구리는 정말 재밌는 게임이야",9597 "user : 너희 혹시 경찰과 도둑이라는 게임을 아니? Ai : 경도 진짜 재미있지 킹정한다",9598 "user : 지옥 탈출이라는 놀이를 아니 혹시? Ai : 지옥 탈출은 탈출의 상위 버전으로 정말 어려운 게임이었지",9599 "user : 진짜 재밌었는데 놀이터 게임이 진리지 Ai : 놀이터에서 지옥탈출을 하면 정말...",9600 "user : 그리고 또 기억나는 게 메이플 스토리 딱지치기라고 알아? Ai : 헐 나 그거 진짜 큰고 형광 노랑색 많았는디",9601 "user : 노랑색 큰딱지가 괴물이었지 그땐... Ai : 그 때는 딱지가 화폐의 개념이었지",9602 "user : 맞아 키키 맨날 필요한 거 있을 때 딱지로 교환하고 Ai : 자본주의의 시대상을 잘 반영하고 있지",9603 "user : 유희왕 카드게임도 정말 많이 했는데 Ai : 유희왕 킹정합니다.",9604 "user : 카드 별 많은 거 모으고 그랬는데 Ai : 별 많은 거 모은 거 뺏기는 날이면 세상을 잃는 날...",9605 "user : 나는 그 당시에 엘리멘트 히어로를 모았었어 Ai : 킹정... 엘리멘트가 뭐야 처음 들어봐",9606 "user : 엘리멘트란 것은 처음 들어봐 Ai : 유희왕 쥐엑스였을 거야 정말 재밌게 봤는데",9607 "user : 점심 배달 시켜 먹을까? Ai : 땡기는 거 있어?",9608 "user : 뭐든 다 좋지 설거지 거리만 안 쌓이면 돼 키키 Ai : 키키 설거지한다고 고생했엉 키키",9609 "user : 키키 설거지가 그새 많이 쌓여 있더군 Ai : 그러니까 진짜 금방 쌓인다",9610 "user : 나는 아무거나 상관없어 누나 먹고 싶은 거 Ai : 밖에 나가서 사 먹어도 괜찮고 키키",9611 "user : 나는 뭐든 좋아 키키 Ai : 중국집 어떰 키키",9612 "user : 짬뽕이랑 자장면? Ai : 응 키키 중식 좋아 그거 먹자",9613 "user : 야끼우동은 어떰? Ai : 탕수육에다가 짬뽕 야끼우동",9614 "user : 야끼우동 맵지 않아? Ai : 매운 거 매운 거 시키게?",9615 "user : 야끼우동 매콤하긴 하지 그럼 간짜장에 짬뽕? Ai : 응 그렇게 시키자 키키 좋아",9616 "user : ㅇㅋ 주문함 키키 60분 걸린대 Ai : 좋아 좋아 키키 밥도 먹자 밥해 놓을게",9617 "user : 요새 결혼식 갈 일이 많다 키키 Ai : 제 친구들은 혼인신고만 했어요",9618 "user : 결혼식 안 올리고? 왜? Ai : 네 ㅜㅜ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그때 결혼식 올린대요",9619 "user : 아 ㅠㅠ 그래도 요새 결혼식 많이 하던데 Ai : ㅠㅠ 누나 친구 분들은 그냥 하시는 거예요?",9620 "user : 엉 키키 이번에도 청첩장 하나 받아 왔다 키키 Ai : 누나는 결혼 언제 하려구요 키키",9621 "user : 나는 돈 많이 벌어 놓고 하려고 ㅠㅠ Ai : 열심히 돈 모으고 있어요?",9622 "user : 엉 키키 지금도 열심히 일하는 중 Ai : 남친 분은 잘해주세요?",9623 "user : 엉 키키 우린 거의 안 싸웠어 Ai : 우와 부럽습니다 몇 년 만나신 거에요?",9624 "user : 지금 5년째 키키 근데 싸울 일이 별로 없었어 Ai : 우와 ㅜㅜ 오래 만나셨네요 빨리 결혼하세요",9625 "user : 요즘 아파트 보면 매매 가격이 5~6억 하더라 ㅠㅜ Ai : 와~ 옛날엔 2~3억 했던 거로 기억하는데 엄청 올랐네...?",9626 "user : 지금도 아파트 매매 2~3억 있는데 쫌 괜찮은 곳은 5~6억 정도 하더라구... Ai : 집 한 채가 5~6억 하면 키키 그 아파트 짓는 사람은 얼마나 부자인 거야",9627 "user : 키키 다 투자자들이 있지 않나~? Ai : 아 그렇겠지...? 나도 그런 거 투자해서 돈 좀 불려보고 싶은 걸 키키",9628 "user : 키키 지금이라도 공부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Ai : 투자하려면 또 그만한 자금이 있어야 하니 ㅜ",9629 "user : 키키 진짜 부지런히 살아야 될 듯 Ai : 키키 맞아 자금이 없어 ㅠㅠ",9630 "user : 주식이나 해야지 Ai : 키키 맞아 큰 돈 있으면 불리기 쉽더라~",9631 "user : 요즘 아파트 엄청 많던데 매매가 잘 되나 Ai : 돈 많으면 돈 불리기 쉬울 것 같다 ㅠㅠ",9632 "user : 은행에만 놔둬도 이자가 얼마야 Ai : 그렇지 키키 나는 원룸 빌딩 사서 세 받으면서 살고 싶어 키키",9633 "user : 키키 건물주보다 어려운 게 빌딩 주 아니야? 키키 Ai : 응 키키 그럼 진짜 세상 편하게 살 수 있지 않나 키키",9634 "user : 맞다 키키 잘 때도 돈 들어오는 거잖아 Ai : 맞아 누가 그러더라구 자면서도 돈 벌 수 있어야 부자 된댕",9635 "user : 아 코 수술 하고 싶다 Ai : 코수술 넌 필요하지 하하",9636 "user : 수술은 하지 말자 키키 Ai : 자꾸 오빠가 코 가지고 놀린다",9637 "user : 마스크 쓰면 참 귀여움 하하 Ai : 아니 키키",9638 "user : 스윗하더니 갑자기 Ai : 오빠는 콧대가 서양인이거든",9639 "user : 숨을 어덯게 쉬는지 궁금 하하 Ai : 키키 아 그냥 그 자체로 ㅜ기엽자나",9640 "user : 선조 중에 외국인이 있을 끼야 Ai : 귀엽지 하하",9641 "user : 근데 계속 한다네 하하 Ai : 아 진짜 키키",9642 "user : 스윗남 어디 갔어여 Ai : 저 오빠는 디엔에이 검사를 해야 함",9643 "user : 근데 엄청 아프대 하하 Ai : 키키 아 진짜 그 정도로 높아?",9644 "user : 키키 졸 놀리더니 아프긴 하다데... Ai : 다시 하고 싶지 않을 만큼 하하",9645 "user : 그거 유튭 바바 Ai : 엉 눈이 푹 들어가 있어 서양인처럼...",9646 "user : 내 친구 중에 한 사람 있음 하하 Ai : 안하고 싶을껄 키키",9647 "user : 키키 너네 다 코 높구나...? Ai : 귀 연골을 코에 넣었다던디 하하",9648 "user : 오늘 집 구조를 바꿔볼까 생각해! 키키 Ai : 오늘 가구 재배치 하려는 거야?",9649 "user : 응 키키 너무 집이 좁아 보여서 Ai : 정리하면서 버릴 건 좀 버리고 해야지!",9650 "user : 그렇겠지? 키키 Ai : 근데 버릴게 안 보이는데",9651 "user : 아니야 Ai : 정리 하다 보면 버릴 게 생길 거야 키키",9652 "user : 아 어쩌지 키키 Ai : 난 너무 버리는 걸 아까워해서 큰일이야",9653 "user : 그럴 때 좀 버리고 해야 돼 Ai : 그래야 깔끔해져 키키",9654 "user : 아니면 너가 와서 나 좀 도와줄래?! Ai : 그럼 너네 집 물건들 다 사라질 수도 있어...",9655 "user : 괜찮겠어? 키키 Ai : 에이 훔쳐가지 말고 나 도와 달란 거지...!",9656 "user : 아니 훔쳐가는 거 말고 키키 필요 없는 거 버리라고 할 수도 있어 키키 Ai : 알았어 그럼 지금 얼른 와서 나 가구 배치 도와줘 키키",9657 "user : 키키 그럼 내가 쓸데없는 거 버리라고 하면 버리는 거다? Ai : 그래그래 그러면 될 거 같아",9658 "user : 얼른 와!~ Ai : 접수 완료 키키",9659 "user : 너는 남편이 되면 꼭 이건 하겠다 이런 거 있어? Ai : 키키 아니요",9660 "user : 딱히 없어요 키키 Ai : 누님은 바라는 거 있나요?",9661 "user : 요즘엔 분리수거랑 음식쓰레기는 남편이 한다 이런 거 있더라고 키키 Ai : 키키 오 그건 기본 아닌가요? 키키",9662 "user : 나는 빨래 개는건 남편이 했으면 좋겠네 키키 Ai : 키키 그러면 누님은 뭘 하실 계획인가요? 키키",9663 "user : 군대 제대한 남자들이 빨래를 그렇게 잘 접는다는데 Ai : 키키 네 각이 딱 잘 잡혀 있죠 키키",9664 "user : 나는 빨래를 하고 빨래 널지 뭐 키키 Ai : 키키 아 키키 고건 누님이 하시고 키키 딱이네요",9665 "user : 키키 응... 그리고 또... 뭘 원해야 하나 Ai : 남편이 요리? 키키",9666 "user : 키키 요리까지 키키 Ai : 누님 대단한 남자를 만나야겠어요 키키",9667 "user : 설거지는 내가 하는 게 좋은데 내가 요리를 못해서... 키키 Ai : 키키 식기세척기 사 달라고 하세요 키키",9668 "user : 뭐 대충 먹어도 되는 사람이면 대충 만들어도 돼 Ai : 키키 요새 뭐 음식이 잘 나와서 키키 사 먹으면 되죠 뭐 키키",9669 "user : 오늘 신문에 블랙핑크 리사가 태국인들한테 우상처럼 떠 올랐대요 Ai : 네 저도 봤어요 리사가 평민 출신이라서 사람들이 더 열광하나 봐요",9670 "user : 태국에 상류층과 평민층이 있는지 몰랐어요 Ai : 닉쿤처럼 해외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대부분 상류층이래요",9671 "user : 네 상류층은 화교 출신이나 화교 혼혈이구요 Ai : 태국은 국왕과 왕족도 있는 나라죠?",9672 "user : 맞아요 몇 년 전에 국민들한테 인기 있는 왕이 죽었잖아요 Ai : 저 그때 태국에 있었는데 사람들이 상복 입고 다니더라구요",9673 "user : 어머 우리 나라에선 대통령이 죽으면 그러지 않잖아요 Ai : 국왕이 죽었다고 상복을 입다니 무슨 조선 시대 같아요",9674 "user : 저도 좀 의아했는데 사람들이 자진해서 입더라구요 워낙 인기 있는 왕이라서요 Ai : 신문 봤는데 지금 국왕은 아들인데 국민들한테 인기가 별로 없나 봐요",9675 "user : 맞아요 여자 문제로 악명 높다고 들었어요 Ai : 네 이상한 소문도 있고 첩도 들이고 그러잖아요",9676 "user : 첩이요? 진짜 우리 나라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들어요 Ai : 첩이 국왕 옆에서 무릎 꿇고 있는 사진 보고 놀랐어요",9677 "user : 그죠? 무슨 조선 시대 같아요 Ai : 아 진짜 그건 지금 세상에 좀 아닌 것 같아요",9678 "user : 언니, 국왕이 죽었을 때 태국에 계셨으면 분위기를 아셨겠어요 Ai : 네 사람들한테 사랑 받는 왕이었더라구요 좋은 일도 많이 했구요",9679 "user : 그런데 아들은 왜 그 모양이래요? Ai : 돈도 엄청 축적해 놨다고 하던데요",9680 "user : 맞아요 금수저 중의 금수저 아니겠어요 Ai : 우리 나라에도 아직 왕이 있었다면 어땠을지 궁금해요",9681 "user : 이번에 애플 신제품 나온 거 봤어? Ai : 아 그거 봤음!",9682 "user : 개예쁘던데? Ai : 응 맞아~",9683 "user : 13 라인 이쁜데 생산 감축 시킨대 Ai : 키키 엥? 왜 코로나 때문에 사는 사람이 없나?",9684 "user : 반도체 생산을 못해서 ㅜㅜ 공급이 어렵다네 Ai : 반도체?",9685 "user : 신흥산업 분야인데 부족하대? Ai : 애플은 자체 반도체가 없어서 위탁 생산 받고 있대",9686 "user : 어 그건 좀 충격이네 Ai : 애플 그러면 반도체 어디서 구하고 다녔대?",9687 "user : 대만에서 받았는데 지금 중화권 쪽에 전력난이 심해서 공장 가동도 멈췄대 Ai : 중국?",9688 "user : 왜 거기 전기 안 돌아간대? Ai : 자세한 건 모르지만 중국이 석탄 공급도 못 받고 이래저래 상황이 안 좋대",9689 "user : 중국은 뭔든 문제가 있네 Ai : 걔네 코로나 때문에 애들한테 미움 받아서 그런 거 아니야?",9690 "user : 그건 아닌 것 같아 키키 Ai : 지금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공급이 어렵대",9691 "user : 그러면 내년 신제품 출시는 어떻게 한대? Ai : 내년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당장은 많이 힘든가봐 ㅜㅜ",9692 "user : 그렇구나 Ai : 나 내년에 나오는 걸로 바꾸려고 했는데 ㅜ",9693 "user : 얌 피엑스에 무슨 크림이 졸 좋대 Ai : 피엑스 싸고 좋음 하하",9694 "user : 아 *형 형한테 군대 화장품 받음 Ai : 무슨 달팽이 크림? 그런 건데",9695 "user : 생필품 완젼 싸서 좋음 하하 Ai : 군대 화장품이라 엄썽 싸돈데",9696 "user : 엄청 유명하다대 Ai : *형 형이 군인이야?",9697 "user : 요새 아는 군인이 없네 하하 Ai : 완전 부럽 주변에 군인이 없음",9698 "user : 엉 *형 형이 군인이야? Ai : 나이가 들었긴 들었나 벼 하하",9699 "user : 싸고 좋아서 엄청 사는 거 같던데 Ai : 넘 궁금 그게 뭔데 키키",9700 "user : *형 형이 군인이라고? Ai : *형 형이 군인은 아님 키키",9701 "user : 근데 어떻게 줬어? Ai : 주위에 군인 아는 사람 ?",9702 "user : 근데 어떻게 사오셨더라고; Ai : 피엑스 그 좋다데 그래",9703 "user : 논산이라 역시 훈련소 있어서 그런 듯 하하 Ai : 지인이 군인이 있으신가 봐 키키",9704 "user : 신기한 거 많이 팔더라 키키 Ai : 논산은 군인의 메카이니까 ㄴ 하하",9705 "user : 요즘 복무 기간 진짜 짧아짐 Ai : 맞아 요새 얼마나 함?",9706 "user : 직장보단 군대가 더 버틸만 할 듯 Ai : 1년 6개월이라는 썰이 있음...",9707 "user : 군대는 재밌었지 그래도 Ai : 폰도 사용하더라 ; 키키",9708 "user : 꿀이다 꿀 Ai : 키키 ** 오빠 나 울어",9709 "user : 넘 슬퍼 Ai : ** 근무 중 당구 치러 갔었는데",9710 "user : 키키 그래도 나름 추억이 많았는데 Ai : 저 발언 넘 슬펐어 ㅠㅠ",9711 "user : 쟤도 근데 꿀 많이 빨았네 Ai : 난 좀 자유로웠지 키키",9712 "user : 군대가 더 낫다니 하하 Ai : 요새 아들처럼 꿀 빨면서 다닌다",9713 "user : 요즘은 자유롭다이가... 나 때보다 Ai : 의경이라서 그랬나봐!",9714 "user : 운전병이라고? Ai : 군대 힘들었다 하지 마라 닌 키키",9715 "user : 우와 백신 개발자들이 1년 안에 코로나 종식된대 Ai : 헐랭방구 하하 종식이 된다고 >?",9716 "user : 진짜? 그냥 하는 말 아님 ? ㅜㅜ Ai : 웅웅 종식된대 모더나 씨이오 하고 그래 샀네",9717 "user : 그래 종식 좀 됐음 좋겠당 제발 ㅠㅠ Ai : 백신을 얼렁 맞아라인 건가...",9718 "user : 더 이상 강한 변이는 없을 거래 Ai : 코로나 때메 요새 우리 회사가 바쁨 ㅠㅠ",9719 "user : 그렇담 다행이야 ㅜㅜ 제발 좀 끝나길 Ai : 키키 코로나 수혜자 ** 사장님 키키",9720 "user : 미국인들이 트랙터를 그리 많이 산다네 요새 ㅠㅠ Ai : 마스크 안 쓰고 다니면 근데 어색할 거 같아 키키",9721 "user : 키키 마자... 마스크 편한 점도 있는데... Ai : 마스크 안 씀 허전할 듯 괜히",9722 "user : 어어 키키 화장 안 하고 얼굴 가리기 딱인데 키키 Ai : 뭔가 민망한 상황에서 당당하다고 해야 하나 키키",9723 "user : 사람 하고 말할 때 뭔가 찝찝해지는 거 아니냐 하하 Ai : 이젠 누가 내 얼굴 전체를 보는 게 어색해 키키 민망하고 키키",9724 "user : 그리구 다른 사람들이 마스크 쓰고 있으니까 좋아 Ai : 너희들도 마스크 끼면 꽤나 괜찮은 아이들이야 ^^’",9725 "user : 손도 이제 습관적으로 핵 자주 씻을 듯 키키 Ai : 난 마스크 벗는 세상에도 또 간혹 마스크 쓸 듯",9726 "user : 난 안 쓸 거야 귀찮 ㅠㅠ Ai : 오빠 그 발언은 머냐고 키키",9727 "user : 키키 아 우리 오빠 영어 잘해서 배우고 싶은데 만날 시간이 없어 Ai : 시간 잡고 일대일 강의식으로 해야 겠당",9728 "user : 근데 오빠는 또 하우스 일해야 하니까 아홉시만 되면 잘 시간이라...시간도 안 맞아 Ai : 요즘 근데 어플로도 잘 되있더라 ㅠ",9729 "user : 근데 난 혼자 하면 잘 못해 포기를 빨리 해서 Ai : 그럼 큰일이네 시작을 하지 말자 우리",9730 "user : 시작이라도 해야 반이라도 한 것 같잖아 Ai : 아냐 늦을 때가 제일 늦은 거라더라",9731 "user : 너 진짜 왜 이렇게 초쳐? Ai : 우리 오빠 같아 진짜 키키",9732 "user : 미안, 키키 Ai : 그럴 의도는 절대 아니었다는 거 알아둬",9733 "user : 너 왜 우리 오빠 같다는 말 싫어해? ㅠㅠ Ai : 아냐 키키",9734 "user : 언제 싫어했어 좋아 좋아한다고! Ai : 아 너 막내 동생 몇 살이라 그랬찌?",9735 "user : 우리 애기 중 2이야 올해 키키 Ai : 와 내가 겨울왕국 보여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9736 "user : 요즘 몸은 어떤가? 아픈덴 없고? Ai : 난 수술한지 한달 정도 돼서 아직 회복 중 ㅠㅠ",9737 "user : 엥 무슨 수술 했어? Ai : 나 비염이랑 편도절제술!",9738 "user : 헐 그거 어때 나도 비염 엄청 심한대 ㅜㅜ Ai : 비염 근데 효과 없는 것 같아 고생만 엄청 하고",9739 "user : 아 진짜? ㅜㅜ 이런 ㅜㅜ 힘들지? Ai : 진짜 죽는줄 알았어 괴로워 괴로워~",9740 "user : 그것도 코에 막 뭐껴놔? Ai : 음 거즈 같은 거 수술 끝나고 이주 동안 있어",9741 "user : 으 벌써 답답해 ㅜㅜ 나도 심해서 그거 한참 할까 했었거든... Ai : 근데 하지마 ㅜㅜ 너무 괴로운데 아직도 콧물 질질 나 가끔씩!",9742 "user : 비염 진짜 만성이야 ㅜㅜ 주사도 맞고 했는데 소용없어 Ai : 그럼 수술 하거나 그 코 세척하는 거 해봐!",9743 "user : 키키 코 세척 해봤지 키키 필수 ㅜㅜ 좀 더 생각해 봐야겠다 Ai : 그래 한번 생각해봐 괴롭긴 하지만 뭔가 삶의 질이 틀려지기도 하고...",9744 "user : 영화 감독들은 진짜 똑똑한 것 같다 키키 Ai : 엄청 똑똑하죠 ㅠ 이렇게 많은 영화를 만드는 거 보면",9745 "user : 잘 만든 영화 보면 진짜 스토리 탄탄 하잖아 키키 어찌 그런 생각을 할까 Ai : 그러게요 같이 살아온 인생인데 왜 이리 생각이 다른지",9746 "user : 키키 감독들은 나이가 쫌 있으니까 살아온 시간은 더 많겠지 Ai : ㅜㅜ 저도 감독 나이 대 되면 생각이 달라질까요?",9747 "user : 키키 지금부터 삶을 돌아보면서 생각해봐 봐 Ai : 그래야겠어요 키키 지금이라도 잘 살아가야죠",9748 "user : 키키 엉 혹시 아나 니가 나중에 감독이 될지도? Ai : 키키 그럼 누나 출연 시켜드릴께요",9749 "user : 키키 난 배우 안 하고 싶은데... Ai : 키키 그냥 출연하세요 키키 출연료 드릴게요",9750 "user : 키키 그냥 지나가는 1인으로 써도 Ai : 키키 대사 드리면 안돼요?",9751 "user : 키키 먼저 니가 감독 되고 얘기해줄래 ? Ai : 키키 좀만 기다려주세요 누나",9752 "user :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데 완전 낑겨서 땀 뻘뻘 흘림 Ai : 야 키키 나도 키키 긴팔입고 출근했다 낭패 봄",9753 "user : 나는 요새 차로 출퇴근해서 괜찮은데 ~ 하하 Ai : 짜증나노 키키 아 진짜 나도 블라우스 입으면 겨땀 지림 키키",9754 "user : 나도 키키 야 드리클로 쓰라고 안 쓰면 답 없음 Ai : 야 너네도 빨리 차 뽑아 중고차라도 키키",9755 "user : 보험료만 내도 허리가 휘청하는데 무슨... Ai : 그러니까 키키 누가 차 좋은 거 모르겠냐고",9756 "user : 중고차에 보험 좀 알아보니까 그렇게 부담 없던데? Ai : 너 뭐 뭐 들었는데?",9757 "user : 난 알아보니 월급 20퍼는 날라가던데 Ai : 그래 키키 그래서 다들 차 안 사잖아 키키",9758 "user : 아냐 키키 내가 컨설턴트 한 분 알려줄게 키키 Ai : 됐어 키키 일단 차를 사야지 보험을 들지 키키",9759 "user : 응응 내말이 키키 나는 근데 전기차 나오는 거 보고 살 수도 있음 Ai : 헐 드디어? 역시 넌 중고차는 취급 안 하는구나",9760 "user : 키키 그래 쟤가 어떤앤데 중고차를 사겠냐 키키 Ai : 내가 뭐가 어때서 키키 나도 미국에선 중고차 탔음",9761 "user : 아 키키 2004년식 타고 다녔다고 했제? 키키 미쳤다 진짜 Ai : ㄹㅇ 목숨걸고 다닌거 아니겠냐 그 정도면 키키",9762 "user : 응응 키키 진짜 아무도 없는 곳에서 갑자기 멈춘 적도 있음 Ai : 와.. 니도 진짜 용감하다 키키 그때 얼마 줬다고 했지?",9763 "user : 쟤 그때 400만원인가 주고 샀다고 그랬음 키키 Ai : 맞아 400만원 키키 그리고 그것도 어둠의 경로로 샀음 키키",9764 "user : 신체는 튼튼한 편이지? 키키 Ai : 넵 하하 건강 하죠",9765 "user : 누나는요 Ai : 키키 나도 건강한 것 같아",9766 "user : 영양제를 많이 먹거든 Ai : 아 영양제 챙겨 먹는 거 안 귀찮아요?",9767 "user : 키키 응응 나 그냥 하루 일과인데? Ai : 오 대단하네요 전 안 챙겨 먹는데",9768 "user : 키키 30대 넘어 봐 챙기게 될 거야 Ai : 하하 저는 운동을 자주 해서",9769 "user : 키키 맞아 Ai : 진짜 운동을 해야 하는데",9770 "user : 누나도 운동 해요 하하 건강에 좋으니까 Ai : 키키 응 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데 생각만 해 키키",9771 "user : 나도 다음 주부터 운동할 거야 Ai : 딱 봐봐 키키",9772 "user : 누나는 어디 아픈 데 없죠? Ai : 엉 키키 난 은근히 건강해 키키",9773 "user : 은근히 건강? 하하 Ai : 최근에 누나가 아파서 걱정이 많았거든요",9774 "user : 아 그래 Ai : 아파서 회사도 그만 두고 ㅜㅜ",9775 "user : 너 영화 엽기적인 그녀 봤어? 키키 Ai : 당연하죠 키키",9776 "user : 아주 명작 아닙니까? 키키 Ai : 저 어제 너의 결혼식 봤는데 누님 보셨습니까?",9777 "user : 음... 키키 너의 결혼식? Ai : 뭐야 그거 영화야? 키키",9778 "user : 네 키키 박보영이랑 김영광 나오는 건데 재밌더라고요 Ai : 아 그래? 키키",9779 "user : 김영광이 누구지... 키키 하... 진짜 아는 게 없네 Ai : 아... 그 모델 출신인데 키키 누님 정말 TV를 안 보시네요 키키",9780 "user : 아 입 큰 배우! 키키 Ai : 알아 키키 얼굴 보니까 알겠다 검색해봄",9781 "user : 네 입 큰 배우 맞아요 키키 Ai : 키키 이 사람이랑 박보영 나온 거면 꽤 최근이네?",9782 "user : 음 3년? 안쪽일 거예요 키키 Ai : 저도 이제 봤네요 키키",9783 "user : 박보영 배우가 그 꼬부기처럼 생긴 그 애 맞나? Ai : 네 맞아요 키키",9784 "user : 예전에 조정석이랑 나왔던 드라마도 진짜 잼썼어요 Ai : 오 키키 나 조정석 배우 알아! 키키",9785 "user : 건축학개론 나온 남자! Ai : 네 맞아요 키키",9786 "user : 조정석 배우 너무 좋아합니다 키키 Ai : 키키 그러게",9787 "user : 그 분 성격 진짜 좋아 보이더라 캐릭터도 확실하고 Ai : 맞아요 키키",9788 "user : 이번 달에 어머니 생신 있지 않나? Ai : 아 맞다! 아버지 생신 지나간 지도 얼마 됐는데 잊을 뻔!",9789 "user : 그래? 우리 부모님은 곧 결혼기념일인데 Ai : 이번에는 부모님 선물 어떤 걸로 사게?",9790 "user : 사랑 듬뿍 담긴 편지랑 부모님 커플 아이템으로 사드려라 Ai : 부모님 커플 운동화나... 아직 고민 중이다 키키",9791 "user : 나는 언니랑 돈 모아서 어머니 스카프 사려고 Ai : 가을이라서 어머니 목이 허전하더라고, 찾아보는데 마땅한 게 없어",9792 "user : 나도 여자 동생 있으면 같이 고르면 되는데... Ai : 내가 동생이라 어머니 생신 선물 전부 내가 고르고 있다 키키",9793 "user : 동생아 사랑해~ 키키 니가 워낙 센스가 있으니 맡기는 거지 Ai : 그렇게 말하니까 동생 없이 혼자 부모님 선물 고르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키키",9794 "user : 형제 있는 집안은 당연히 형이 동생 시키겠지? Ai : 누가 같은 성격의 형들은 더 세심해서 선물 잘 고른다던데",9795 "user : 웃기네 키키 그래도 누나만큼 센스가 더 있을라고 Ai : 어머니 생신 선물 그럼 우린 스카프로 정한거다?",9796 "user : 마땅한 게 없는데... 찾아보고 없으면 어머니 선물 다른 걸로 찾자 Ai : 선물 고르는 것도 일이다 난 부모님이 필요한 게 뭔지 고민해봐야지",9797 "user : 언니나 동생 선물이면 직접 물어보면 되는데 Ai : 그러니까 동생들한테 필요한 것들 말해주면 되니까",9798 "user : 부모님 선물이나 어머니, 아버지 개별로 챙기려고 해도 생각보다 고민 되더라 Ai : 다들 취향이 있으시니까 저번에 어머니 생신에 뭐 드렸더라?",9799 "user : 그때 아웃도어 매장 가서 어머니가 둘러보고 샀잖아 Ai : 나도 부모님 모시고 아웃도어 매장이나 가볼까 키키",9800 "user : 이번 주 금요일에 기온이 0도래... 키키 Ai : 이미 오늘도 너무 추워...",9801 "user : 가을이 없어진 게 분명하다... Ai : 갑자기 이래 추워질 일이가",9802 "user : 내 말이 ㅠㅠ 분명 어제까지 더웠거든... 아까 밖에 나갔다 왔는데 추워 기절할 뻔 Ai : 그니까 오늘 엄청 춥더라... 아침에 너무 춥더라",9803 "user : 저녁도 추워... 긴팔 셔츠 입었는데도 춥고... Ai : 19도가 이렇게 추웠어...?",9804 "user :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와서 더운지는 몰랐는데... 춥진 않았거든? Ai : 아 거기는 어제부터 비가 왔구나",9805 "user : 그니까... 이번 여름에 너무 더워서 키키 몸이 추운 게 어떤 건지 까먹은 듯 키키 Ai : 키키 일교차 너무 심하다...",9806 "user : 가디건 들고 다녀야 될 듯 Ai : 응응 ㅜ 오늘은 비가 안 와서 좋긴 했는데 키키 너무 추웠지 키키",9807 "user : 여기는 오늘 비 오고 있어... 그래서 더 추운가 Ai : 이제 그냥 긴팔 입어야 할 날씨다. ㅜㅜ",9808 "user : 알 수가 없다 키키 어제까진 낮은 더웠어서... Ai : 아 지금 비 오는 구나?",9809 "user : ㅜㅜ 진짜 감기 조심해라! ㅜㅜ Ai : 체온 체크하는데 자꾸 33도 나오던데... 가능한가",9810 "user : 오늘은 강아지 데리고 남산으로 산책 갈 예정이야! 키키 Ai : 오홍 키키 케이블 카 타고? 걸어서? 차 타고?",9811 "user : 얼마 전에 남산 갔다 왔는데 정상은 못 찍고 왔거든 키키 Ai : 재밌겠다 키키 차가 있으면 그런 게 좋은 듯",9812 "user : 차 타고 남산 밑까지 가서 걸어서 정상 갔다 와야지! Ai : 이욜 키키 그리고 둘이라서 더 재밌을 것 같다",9813 "user : 강아지 걱정은 안되는데... Ai : 사람들이 체력이 쓰레기라... 키키",9814 "user : 너희 이사 온나, 내랑 놀아줘 키키 Ai : 키키 우리는 둘이고... 니는 한 명이니까 니가 오는 게 빠르지 않겠나?",9815 "user : 근처에 살면 우리 밤마다 강아지들 데리고 놀러 간다고 살 빠질 듯 키키 Ai : 키키 토끼랑 버디랑 만나게 해보고 싶다! 키키",9816 "user : 난 결혼 예정이니까 안되는걸루 ^^ 하하 ... Ai : 키키 토끼랑 버디는 만나면 잘 놀까?",9817 "user : 그러게 나도 궁금하다 키키 ! Ai : 만나고 싶다!",9818 "user : 토끼도 그때 만나봤을 때 애가 너무 순하고 착하더만! Ai : 옹 키키 사진에서는 커보이더재? 키키",9819 "user : 오늘 소화가 잘 안 돼 ㅠㅠ Ai : 배가 또 딱딱쓰~",9820 "user : 아우 대박 나도 설사쓰~ Ai : 뭐 먹었길래 그래?",9821 "user : 어제 기름진 거 먹었어 키키 Ai : 원래 다음 날엔 쑥쑥 나오는데 오늘 왜 이러지 ㅜ",9822 "user : 키키 아 ㅜㅜ 요즘 영 장이 무리가 가는 거 아냐? Ai : 좀 많이 먹었나 ㅜㅜ",9823 "user : 겸사 겸사 키키 장이 좀 예민해 ㅜㅜ Ai : 에구 ㅜㅜ 소식 해 소식...",9824 "user : 나두 어제 폭식 해서 아침부터 설사 했어 Ai : 키키 소식 해야지...",9825 "user : 한 번 먹을 때 몰아 먹어서 그런가 Ai : ㅇㅈㅇㅈ... 몰아 먹으면 오히려 살도 더 잘 찌고 배탈도 잘 나더라구",9826 "user : 키키 그래서 지금 이런가 ㅜㅜ? Ai : 요즘 살 찔라고 몸뚱이가 이상해",9827 "user : 마저... 차라리 조금씩 횟수를 자주 먹는 게 건강에 좋다더라! Ai : 키키 메뉴도 클린 해야겠지...? ㅠㅜ 쉽지 않아...",9828 "user : ㅇㅈㅇㅈ... 흰 밥 보다 오곡밥 이런 거... Ai : 근데 나 오곡 좋아함 하하 이득 이득",9829 "user : 맞아 나도 키키 흰 밥 뭔가 소화 안 됨 키키 Ai : 방울 토마토 좋아해?",9830 "user : 방울 토마토도 건강에 엄청 좋다는데... Ai : 방토 엄청 좋아하지 키키",9831 "user : 토마토 다 좋아해 맛있어 한 번에 여러 개 우걱우걱 Ai : 키키 헐 ㅜㅠ 그게 막 다이어트에도 좋고 혈관 건강에도 좋다더라...",9832 "user : 요새 TV 프로그램 뭐 보는 거 있음? 키키 Ai : 가끔 1박2일이나 런닝맨? 키키",9833 "user : 오? 런닝맨이 아직도 한다고? Ai : 응 키키 아직 잘 나가는 듯?",9834 "user : 오? 벌써 그거 10년 된 프로 아님? 키키 Ai : 오래됐지 키키 이제 무한도전보다 더 오래했다던데",9835 "user : 와 대박이네 그렇게 인기가 많노 키키 Ai : 키키 우리나라에선 좀 식었어도 아직 해외에서 인기가 너무 많아가지고",9836 "user : 해외에서 인기가 많노? Ai : 키키 요즘 초딩들이 보지 않나",9837 "user : 보니까 해외팬들이 광적으로 좋아하더라 Ai : 오? 그래서 계속 하는구만? 키키",9838 "user : 해외에서 런닝맨 콘서트도 하고 그러더라 키키 Ai : 콘서트? 대박이네 키키 난리났네",9839 "user : 근데 마냥 좋진 않은게 전소민이랑 양세찬 신규멤버잖아 Ai : 아직도 해외팬들이 못 받아들이고 욕한대",9840 "user : 아? 헐... 그렇네? 이광수가 인기 많지 않았나? Ai : 이광수 인기 많지 키키 근데 이광수 건강상으로 하차했으니",9841 "user : 애들아 우리 일요일 아침에 서핑 하러 가기로 했잖아 Ai : 몇 시에 만나?",9842 "user : 그거 서핑이 10시부터니까 우리 최소한 해수욕장에 9시 30분까지는 가야 돼 Ai : 응응 그럼 8시 반쯤 출발하면 되겠다",9843 "user : 뭐 타고 갈 건데? Ai : 접때 누구 차 가져간다고 했나?",9844 "user : 우리 다 픽업 해서 가? Ai : 가져간다고 했나가 아니라 내가 차 안 들고 가면 너네 못 가 키키",9845 "user : 키키 맞아 거기 사람 다닐만한 길이 없어 키키 Ai : 아 키키 진짜가 우리 중에 나만 처음 가보는 거였지 몰랐음 ㅠㅠ 키키",9846 "user : 하 운전하기 귀찮은데... Ai : 픽업료 내라 커피로 줘",9847 "user : 키키 부산에서 기장인데 커피로 왕복이면 이득이지 키키 Ai : 너 운전하기 싫으면 다른 방법도 있기는 해...",9848 "user : 뭔데? 니가 운전하게? Ai : 얼마 전에 운전 연수했으니까 이제 차 몰 수 있는 거 아니가",9849 "user : 대신에 우리가 목숨을 걸어야 할 것 같은데 키키 Ai : 아 키키 맞음",9850 "user : 내가 몰면 너네 목적지가... 천국이 될 수도 있다 ㅎ Ai : 키키 아니다 내가 몰게... 오래 살자...",9851 "user : 근데 다른 방법 있다는 게 뭐임? Ai : 진짜... 거기 아무것도 없는데?",9852 "user : 시골 깡촌이라서 버스 배차 간격도 길고 Ai : 아니 우리 각자 집 앞에 동해선 지나가잖아 거기서 기차 타면 돼",9853 "user : 완전 생각도 못했다 키키 Ai : 근데 동해선 거기까지 연결 안되어 있잖아",9854 "user : 아 동해선 열차가 아니라 무궁화호 말하는 건가 봐 Ai : 어어 맞음",9855 "user : 기차 타고 가면 제일 가까운 역에서 내려서 택시로 5분? 정도 걸어서 20분 Ai : 걸어서 20분 못 걸어 키키",9856 "user : 거기 인도가 없어 ㅠㅠ 위험해 ㅠㅠ Ai : 그리고 기장 은근히 차 쌩쌩 달림",9857 "user : 차가 많지는 않은데 키키 거기 무서워 Ai : 알겠어 ㅠㅠ 키키",9858 "user : 그럼 신세 좀 질게 잘 부탁합니다 베스트 드라이버... Ai : 내가 돌아오는 길에 지치고 힘든데 젖은 수영복 들고 걷기가 싫어 차 몰게! 키키",9859 "user : 픽업에 운전까지 진짜 고마워 키키 Ai : 주유비 챙겨줄게!",9860 "user : 요즘 전기차가 대세라 하더라구요 키키 Ai : 오 그러니까 키키",9861 "user : 길에도 많이 돌아다니더라고 Ai : 언니는 전기차에 관심 있어요? 키키",9862 "user : 나 있긴 한데 키키 아직 타본 적도 없어 넌? Ai : 내년에 차 살려고 했는데 전기차 기다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키키",9863 "user : 오오 키키 요즘 아이오닉 5였나 그거 괜찮더라 Ai : 키키 저도 전기차 타 본 적은 없어요 키키",9864 "user : 전기차는 소모품 드는 게 없다고 하더라고 Ai : 아 그래요? 키키",9865 "user : 그건 얼마 한대요? Ai : 키키 몰라 보조금 받아도 한 4~5천만 원 내야 하지 않을까",9866 "user : 근데 차가 엄청 가볍다 하더라구요 키키 Ai : 키키 응 안에 실내도 엄청 넓데 부품이 배터리밖에 없어서",9867 "user : 아 좀 비싸긴 하네요 키키 Ai : 키키 비싸지...",9868 "user : 겨울에 시동 안 걸릴지도 몰라 배터리 얼어서 Ai : 키키 일단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전기차 키키",9869 "user : 아 강아지 키우고 싶당 Ai : 10000일 선물로 강아지를 선물할게",9870 "user : 와 그때까지 사귀겠다는 거지 ... Ai : 진짜 사랑꾼",9871 "user : 키키 근디 안 주면 진짜 때린다 Ai : 그때 되면 결혼을 하지 않을까?",9872 "user :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 ㅠㅠ Ai : 엄마가 못 키우게 하심",9873 "user :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책임질 자신이 없어 ㅠㅠ Ai : 강아지 말고 고양이 키우고 싶다매",9874 "user : 키키 고양이는 이미 키우지 않음? 령이는 키키 Ai : 본가잖아 .",9875 "user : 본가에는 고양이 강아지 다 있지 Ai : 하지만 혼자서 키우고 싶단 말을 많이 하고는 해",9876 "user : 자취방에서 고양이 키우면 되잖아 Ai : 안돼 우리 집 반려동물 금지 건물임",9877 "user : 동물을 못 키우는 건물은 속이 너무 상해 Ai : 자취방엔 반려동물 안되나? ㅠㅠ",9878 "user : 고양이 조용한데 Ai : 고양이가 벽 다 긁어 놓으면 안돼",9879 "user : 벽을 긁는 거나 내 승질 긁는 거나 Ai : 나는 강아지만 키우고 싶어 ㅠ",9880 "user : 날씨 좋을 때 가자 Ai : 오늘 산 가니까 진짜 가을 냄새 가득해서 좋았어",9881 "user : 오 좋아 Ai : 요즘은 근데 낮에 아직 더워!",9882 "user : 선선한 정도 Ai : 맞아 아침에 가서 오를 땐 시원했는데 중간쯤에 뜨겁더라",9883 "user : 아직은 땀도 날 정도야 ㅠㅠ Ai : 그치?",9884 "user : 맞아 엄청 땀 많이 흘렸어. Ai : 옷에서 썩은 내 나서 오자마자 빨래통 직행",9885 "user : 키키 썩은 내 키키 미치겠네 Ai : 근데 요즘엔 밤에는 또 추워서...",9886 "user : 맞아 ㅠㅠ Ai : 그래서 어제 고민 많았거든?",9887 "user : 긴팔 가지고 가야 하나 Ai : 근데 필요 없었어",9888 "user : 그니까 무슨 고민이야 그게 ㅠㅠ Ai : 근데 밤에는 외투까진 아니더라도 얇은 긴팔이 필요해",9889 "user : 맞아. Ai : 그리구 나 일하는 매장이 추워서 긴팔 항상 가지고 다녀",9890 "user :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임 ㅠㅠ Ai : 인정 ㅠㅠ",9891 "user : 아 그래두 가을이 좀 길었으면 좋겠다 Ai : 근데 난 개인적으로 선선한 요즘이 정말 좋아",9892 "user : 맞아 요즘 여름은 너무 습하고 덥구 겨울은 너무 추워서... Ai : 그러니까... 겨울엔 또 뭐 입지",9893 "user : 벌써 고민되네 Ai : 키키 인정...",9894 "user : 언제 옷 사지 ㅠㅠ 옷 사야 하는디 Ai : 그러게...",9895 "user : 충북 진천 분들은 진짜 대단하신 것 같아요 Ai : 왜요? 무슨 일 있어요?",9896 "user : 난민 수용 말씀하시는 거죠? Ai : 네네 우리나라를 도와준 분들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문화권의 난민을 받기로 결정하는 건 진짜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9897 "user : 맞아요 저도 이거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는데 아직도 맘을 못 정하겠더라고요 Ai : 도의적으로는 맞는 일이긴 한데...",9898 "user : 맞아요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하지만? 내 이웃으로 온다? 이건 좀 다른 문제 같아요 Ai : 특히나 아직 이슬람 문화가 우리는 익숙하지 않잖아요",9899 "user : 그래서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Ai : 저도 우리나라에서 무슬림 많이 못 본 것 같아요",9900 "user : 진짜 이태원 가지 않는 이상 거의 볼일이 없죠 Ai : 다문화 사회라고는 하는데 다문화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어요",9901 "user : 다문화는 오히려 지방 도시에서 더 많이 느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결혼 이민자 때문에 Ai : 아... 그렇군요 그건 생각 못해봤어요",9902 "user : 저도 오히려 외국인은 서울에 더 많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Ai : 물론 난민들이 우리나라에 모두 정착을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걱정이 될 것 같긴 해요",9903 "user : 일정 기간 있다가 어디로 망명 신청을 할 건지 정하는 거죠? Ai : 앗? 그런 거였어요?",9904 "user : 저는 아예 우리나라에 정착하는 건 줄 알았어요 Ai : 우리나라가 괜찮으면 우리나라에 정착을 할 텐데 우리나라는 이슬람 문화권 사람들이 살기에 편한 곳인지 모르겠어요",9905 "user : 편하지 않을 것 같아요 Ai : 일단 기도를 어디서 해요",9906 "user : 맞아요 기도실이 따로 있어야 하죠? Ai : 맞아요 일을 하거나 하더라도 정해진 시간에는 기도를 해야 한다더라고요",9907 "user : 흠... 특히나 일을 하면서 그렇게 하는 걸 이해해주는 사람이 많을까... 싶네요 Ai : 힘든 일로 나라를 떠났는데 정착하기가 힘들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9908 "user : 감옥 간 직원한테 14개월 동안 월급을 줬대 Ai : 엥? 회사가 그런 것도 몰라?",9909 "user : 심지어 우리가 잘 아는 적십자사... Ai : 아, 나 적십자 회비 냈었던 적 있는데,",9910 "user : 왜 우리가 낸 돈들이, 저렇게 쓰이는지 믿기지 않아 Ai : 그러게",9911 "user : 그 돈 다 환수한다고 함? Ai : 글쎄, 법정 구속되고 나서도 육아 휴직이랑 병가로 막을려다 걸렸대",9912 "user : 헐 키키 근데 구속되면 출석이라고 하나? 그거 자주 해야 할 텐데? Ai : 심지어 감옥 가 있는 상태에서 그런 거",9913 "user : 헐 키키 근데 어떻게 그런 사람한테 꼬박꼬빡 월급을 줌? Ai : 그러게 키키",9914 "user : 이것도 국감에서 알게 된 거래 Ai : 와 키키 이번에 적십자 타격 크게 입겠네~",9915 "user : 전부터 말이 많았잖아 키키 피도 빼돌린다 하고 Ai : 키키 맞아",9916 "user : 에이즈 환자 피 수혈한다고 하고 키키 가관이다 Ai : 그러게 키키",9917 "user : 솔직히 문신한 사람 피 받는 것도 이해 안 가 Ai : 키키 에혀, 그냥 적십자 나라에서 운영했으면 좋겠다",9918 "user : 백신 간격이 5주로 자동으로 줄었다네요 Ai : 우와 자동으로 줄었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9919 "user : 원래 6주 간격이잖아요 Ai : 근데 자동으로 5주 됐다는대요?",9920 "user : 아 정부에서 1주일을 당겼다는 거네요? Ai : 네 오늘 뉴스에 나오더라구요...",9921 "user : 그래서 확인해 보라고 하던데 Ai : 헉 저도 오늘 다시 확인해 봐야겠어요",9922 "user : 아 근데 저 백신이 너무... 아파요 Ai : 모더나로 맞으신 거죠? ㅠㅠ",9923 "user : 2차 맞으면 어떻게 아파요? Ai : 추운데 덥고 뇌가 흔들리고 온 몸이 두드려 맞은 듯...",9924 "user : 헉... 추운데 덥고...? 뇌가? 너무 무서운데요 ㅠㅠ Ai : 2차 맞지 말라고 주변에 광고하고 싶을 정도에요",9925 "user : 헉 그럼 저는 그 광고 듣고 맞지 말까요? Ai : 맞지 말라 하고 싶네요 키키",9926 "user : 밥을 못 먹겠어요 토할 거 같아서 키키 Ai : 헉... 밥을 못 먹을 정도면 저는 다시 생각해볼게요 하하",9927 "user : 참 아이러니인 게... 아플 때 잘 먹어야 낫는데 잘 못 먹게 설계를 해 놨으니... Ai : 그러니까요... 잘 먹어야 하는데 먹을 수 없는 모순...",9928 "user : 니는 부모님이랑 매일 연락하는 편이가? Ai : 매일은 아니어도 자주 연락하는 편인 것 같아 하하",9929 "user : 나는 거의 매일 카톡은 하고 있어 키키 Ai : 키키 너가 먼저 연락하고 그래?",9930 "user : 카톡이 생기고 나서 부모님이랑 매일 연락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좋네 키키 Ai : 그건 좋지만 또 한편으로는 감시 받는 것 같아 키키",9931 "user : 아니 키키 대부분 부모님께서 먼저 밥 먹었냐고 물어보셔 키키 Ai : 키키 나도 키키 늘 엄마한테 먼저 연락이 와",9932 "user : 키키 나는 답장만 하면 되는 건데도 잘 안 하더라고? 키키 Ai : 키키 그건 너무 했네...",9933 "user : 빨리빨리 답장 잘해드려 키키 Ai : 키키 아니 자꾸 나중에 답해야지 하다가 까먹더라 키키",9934 "user : 그래서 카톡 보면 바로 답장 드려야 된다 키키 걱정하심 Ai : 응 키키 담 날엔 카톡 와서 삐지심 키키",9935 "user : 니는 답장 왜 안 하는데 하면서 키키 Ai : 다음 날? 키키 심했네!",9936 "user : 나는 부모님 카톡은 빨리 답장해드리는 편이다 키키 Ai : 그러면 그때 돼서 전화 한통 드린다 키키 불효 자식 같구만... 키키",9937 "user : 디즈니 새로 개봉 하는 영화 봤냐궁! Ai : 디즈니 새로 개봉하는 영화라니... 그것은 또 무슨 뉴스죠?",9938 "user : 졸 이쁘던데 포스터 ㅠㅠ Ai : 검색해볼게유 나중에 키키",9939 "user : 디즈니는 늘 새로워 짜릿해 Ai : 어머 아직 안 봤구나",9940 "user : 진짜 진짜 힐링임 포스터도 키키 Ai : 무슨 캐릭턴가요 이번엔 ?",9941 "user : 디즈니 월드에 애니멀 킹덤이라는 테마파크가 있는데 거기 강추요 Ai : 엉 졸 힐링 스타일이더라 키키",9942 "user : 너무 너무 기대 중 Ai : 영화관 가서 못 볼 거 같고... 티비에서 사서 봐야지 ㅠㅠ",9943 "user : 사람이던데...? Ai : 약간 남미쪽 사람 같던데...",9944 "user : 코코같은 스타일인가! Ai : 와 색감 진짜 대박이다!",9945 "user : 역시 디즈니 Ai : 애니멀 킹덤 꼭 가보겠음!",9946 "user : 넵! 진짜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Ai : 거긴 동물 캐릭터들만 주인공이라서 약간 아프리카 테만데 진짜 예뻐 ㅠㅠ",9947 "user : 찾아 봤어? Ai : 포스터만 봐도 완전 힐링이지?",9948 "user : 응 진짜 꼭 보고 싶다 이 영화... Ai : 영화관 언제 가지 근데",9949 "user : 키키 티비 평생 소장 구매각 키키 Ai : 디즈니는 정말 대단해",9950 "user : 4일 쉴 때 휴가 같이 갈래? Ai : 서울이라도?",9951 "user : 나는 대체 공휴일 제 때 쉬는데? Ai : 키키 뭐라노",9952 "user : 키키 글고 서울 갈 이유 없어 Ai : 엑소 없는 서울을 굳이 왜 가니",9953 "user : 코로나만 걸릴 뿐인가... 키키 Ai : 나 혼자 서울 갈 계획이었다가 어차피 사람들도 못 볼 것 같고 그러네",9954 "user : 나 근데 저 때 근교도 안됨 Ai : 눈 근처 지질 예정",9955 "user : 피부과 갈 꺼? Ai : 나도 보톡스 맞아야 하는데",9956 "user : 어디 맞을 껀데? Ai : 너 보톡스 맞을 데가 어디 있어",9957 "user : 나는 오늘 아침에 미간 주름 보고 심각해짐 Ai : 나도 미간",9958 "user : 응응 물론 이미 주름 페여 있긴 하지만 Ai : 눈은 왜 지져?",9959 "user : 휴일이 아깝다야… 놀아야 하는데 Ai : 전문의한테 맞아 미간 보톡스는 망하기는 힘들지만",9960 "user : 눈 주위에 나 사마귀+지방종 이런 거 있어서 걍 주기적으로 지지는 수밖에 ㅠ Ai : 피부도 점점 안 좋아지는 거 느껴져서 진짜 화난다",9961 "user : 나 요새 너무 건조해서 얼굴 쩍쩍 갈라짐 키키 Ai : 나도 원래는 로션도 안 발랐는데 지금 안 바르면 큰일 남",9962 "user : 나이 들면서 뭔가 수분이 계속해서 부족한 느낌? Ai : 수분을 마시는 것도 중요 하다더라 물 많이 마셔",9963 "user : 근데 많이 마셔도 몸이 흡수 못하면 꽝이래 Ai : 그럼 그건 어케?",9964 "user : 물 마셔도 키키 흡수가 못하는 건 Ai : 나도 궁금하네 키키",9965 "user : 그럼 어케야 해~ 대체 Ai : 나도 키키 대답은 못 들음 그래서 좀 사기 같음",9966 "user : 키키 뭐야 근데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해결법 좀 알고 싶네 Ai : 그러게 나도 피부 좋던 그때로 가고 싶다",9967 "user : 오늘 늦잠 잤댔잖아... Ai : 출근길도 순탄치 않았어 ㅜ",9968 "user : 어우; 그러네 버스는 어떻게 잘 탔어? ㅠㅠ Ai : 아니 키키 아빠 차 타고 버정 가서 내렸는데 이미 갔더라...",9969 "user : 아빠 떠난 후에 알았어 Ai : 키키 아우 키키 진짜 불편해 ㅜㅜ",9970 "user : 버스 배차 텀도 길면 곤란하지 참 ㅠㅠ Ai : 응 시간은 줄지 초조하고 땀 삐질삐질 키키",9971 "user : 키키 아이구야 ㅜㅜ 그래서 다음 버스 타구 출근한교? Ai : 아니 텀이 너무 길어서 키키 마침 엄마 전화 오더니 다시 아빠 호출",9972 "user : 키키 앜 키키 나는 아침에 버스 놓치면 이만 원 내고 택시 타구 가야 혀 ㅠㅠ Ai : 아침에 그래서 좀 뛰었지",9973 "user : 택시 타려고 했는데 키키 기다리래 ㅜㅜ Ai : 근데 기다리는 동안 버스 한 대 지나감",9974 "user : 앜 키키 이런 키키 아무튼 아부지 차가 더 좋긴 하지,^^,! Ai : 택시비 많이 나오지 않아?",9975 "user : 웅 만이천 원 정도? 아주 아슬아슬하게 도착...! Ai : 키키 아우 비싸 ㅜㅜ 다행이다 그래두...",9976 "user : 역시 집은 직장 근처에 ㅠㅠ Ai : 키키 시내에 살고 싶다 ㅜㅜ 서럽다 서러워",9977 "user : 키키 흑 ㅜㅜ 근처 지하철이라두 있음 얼마나 좋아~ Ai : 여기에 지하철은 바라지도 않아 키키",9978 "user : 최근에 영화관에서 영화 본 적 있나? Ai : 음... 최근에 봤던 게 블랙위도우! 봤어 재밌더라 ㅋ",9979 "user : 넌 본 영화 있나? Ai : 오... 블랙위도우? 어떤 내용이야? 난 영화관 안 간 지 오래됐어 ㅜㅜ",9980 "user : 음... 마블영화야 키키 마블 영웅 중에 블랙위도우라는 애가 있는데 걔 어릴 적부터 걔의 스토리지~ Ai : 아하! 나 마블 시리즈 하나도 안 봐서... 키키 모른다 키키 재밌었나?",9981 "user : 나도 마블 시리즈 한번도 안 봤는데 재미는 있었어 세계관을 잘 몰라도 그 인물에 대한 얘기라서 키키 Ai : 아아 그래? 하하 한번 봐야겠네! 마블 시리즈를 한 번 다 몰아보고 싶다! 하하",9982 "user : 하하 시간 많이 걸릴 거야 근데 블랙위도우만 봤는데도 엄청 재밌어서 나도 시리즈 다~ 보고 싶다는 생각 했었어 키키 Ai : 오오... 키키 시간 날 때 몰아서 영화 좀 봐야겠구만 키키",9983 "user : 응응 마블은 볼만 하겠더라 키키 코로나 시국인데도 영화관 오는 사람들도 제법 있더라고! Ai : 아 그래? 영화관은 위험해서... 난 안 갔었지... 키키",9984 "user : 키키 가는 사람들은 다~ 들가더라 신경 안 쓰이나 봐 키키 Ai : 그니까 확진자가 안 줄어들지! 아휴...",9985 "user : 경각심들이 많이 없어졌어... 나도 신경 안 쓰고 영화관을 갔으니! Ai : 휴... 그래... 조심해라! 난 집에서 봐야겠다 하하 영화관 갈 필요가 있나 뭐 키키",9986 "user : 나 요즘엔 검정 고무신 보는 중이야 키키 Ai : 키키 그거 요즘 다시 방송 해?",9987 "user : 심심해서 한번 찾아봤어 키키 Ai : 재밌더라",9988 "user : 지금까지 계속 방송 하는 거야 아니면 옛날 거 다시보기? Ai : 옛날 거 키키",9989 "user : 지금도 하나 모르겠네 Ai : 키키 하긴 지금 하나 안하나도 모를 듯 하하",9990 "user : 나 그 만두집 할머니 편 봤는데 기억나? Ai : 만두집?",9991 "user : 만두집 할머니 거가 뭐였지? Ai : 할머니 치매 걸리셔서 항상 거스름돈 잘못 주셨잖아 ㅜㅜ",9992 "user : 어 맞다 Ai : 그래서 애들이 어려서 사기쳤던 거?",9993 "user : 웅 ㅜㅜ 그 편 봤어 Ai : 기억하네 키키",9994 "user : 얘기 들으니까 좀 기억나는 거 같다 키키 Ai : 다시 보니깐 찡하더라고 ㅜㅜ 키키",9995 "user : 1일1만화 하는중이야 Ai : 하루에 한편씩 보고 있는 거야?",9996 "user : 웅 요즘 만화 너무 재밌어 키키 Ai : 원래 추억 쫓는 게 최고긴 하지 키키",9997 "user : 연초에 야근을 진짜 많이 해서 몸 안 좋아져서 병원에 치료하러 다녔어요 키키 Ai : 아 진짜? ㅜㅜ",9998 "user : 몸 어디가 안 좋았어? Ai : 목 디스크가 살짝 ㅠㅠ 키키",9999 "user : 어깨도 신경에 문제가 생기고 키키 Ai : 아 ㅜㅜ 너도 앉아서 일하는 업무지?",10000 "user : 너무 오래 앉아서 모니터만 쳐다봐서 그랬나 봐요 키키 Ai : 병원에 오래 다녔었던 거야? ㅜㅜ",10001 "user : 넹 키키 병원 치료 다니면서 정말 현타 많이 왔쬬 키키 Ai : 도수치료 받고 운동 꾸준히 하면 좋은데",10002 "user : 3개월 이상 다녔어요 키키 Ai : 매일 회사 병원 집 키키",10003 "user : 너 실비 보험 같은 거 안 들었어? Ai : 주말에도 병원 다니고 키키 실비는 들었는데 한의원이라 실비 처리가 ㅠㅠ",10004 "user : 병원 다니면서 까지 일해야 하나... 싶지 Ai : 키키 그쵸 키키 병원비로 돈 많이 깨졌어요",10005 "user : 아 ㅜㅜ 아휴... 이게 뭐야 키키 일해서 병원에 다 쓰고 Ai : 언니도 건강 잘 챙겨가면서 일해요 ㅠㅠ",10006 "user : 맞아 하 엄마 말 잘 듣고 공부나 할걸 Ai : 그러게 엄마 말씀이 다 옳아... ㅠㅠ",10007 "user : 근데 사실 우리 부모님은 내 성적에 관심 없어서 공부하라구 안 하심 Ai : 너를 믿고 놔주신 거지 하하",10008 "user : 좋은 거야 Ai : 나 학창시절 12년 동안 엄마 아빠가 성적표 가져오라고 한번도 안 하셨어",10009 "user : 나는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언니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언니랑 자주 붙어있어서 행복해 키키 Ai : 언니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입장 들어봤어?",10010 "user : 어어 그럼 당연하지 Ai : 우리 언니도 나 제일 좋아해",10011 "user : 그냥 동생이니까 어느 정도 이뻐해 주시는 거겠지 ㅠㅠ Ai : 얼굴만큼 이쁜 마음씨",10012 "user : 얼굴은 내가 나아 Ai : 근데 **도 오빠랑 닮았어?",10013 "user : 난 오빠랑 진짜 하나도 안 닮음 키키 Ai : 같이 미용실 같은데 커플이냐고 물어봤어",10014 "user : 누가 봐도 남매처럼은 안 생김 Ai : 키키 커플 키키 오빠랑 엮여서 기분 안 나빴어?",10015 "user : 내 친구들은 다 오빠 귀찮아하던데 키키 Ai : 근데 뭔가 안 닮은 게 신기하다",10016 "user : 나랑 오빠라 둘 다 정색했음 Ai : 키키 정색 키키 그럴 만도 내가 오빠였으면 그 자리에서 나갔어",10017 "user : 키키 아 웃기네. Ai : 아니 그렇게 사이 좋아 보이진 않는 약간 권태기 커플 같아 보였다던데",10018 "user : 오징어 게임 난리쓰 Ai : ** 오징어게임 봄?",10019 "user : 나 유툽으로 줄거리만 봤잖어 하하 Ai : 오징어 *가 처음에 재미 없다고 했음",10020 "user : 아직 안 봤다면 봐라 레전드 Ai : 키키 이미 내용은 질리도록 들었다 하하",10021 "user : 아니 ** 오빠 왜 안 봐 ㅠㅠ Ai : 넷플 결제 안 때렸나 아직",10022 "user : 넷플 정기결제 하는데 키키 안 봄 키키 Ai : 전 세계가 다 봤는데 키키",10023 "user : 넷플 중독 이다 완전 Ai : 무슨 내용인지 이미 다 들어서 굳이 보고 싶진 않네 키키",10024 "user : 헐 넷플 결제하고 안보는 건 뭐야 키키 Ai : 귀칼 다시 보기해라",10025 "user : 돈 아깝다 Ai : 보고 싶은 거 보는 거지 키키",10026 "user : 대박 돈 아깝다 진짜 키키 Ai : 그니까 완젼 좀 챙겨봐",10027 "user : 과자 24개 주문했는데 박스로 24개 왔대 키키 Ai : 아 맞아 봤어 댓글 보니까 이게 머 주소지를 하나하나 보고 담는 게 아니라 그렇다더라?",10028 "user : 키키 그래도 박스 처리 하기 힘든데 24박스라니... ㄷㄷ Ai : 글킨혀 ㅜㅜ 너무 에너지 낭비 자원 낭비여 그 회사가 시스템을 바꾸든 해야지 거기가 은근 말이 많단 말이지",10029 "user : 나도 자주 이용하는데 너무 과대 포장이야 ㅠㅠ Ai : ㅇㅈㅇㅈ; 나는 고작 요맨한 거 시켰는데 이만한 거에 와서 놀랄 때 있음 키키",10030 "user : 응 들어보면 엄청 가볍고 그러잖아 키키 아빠가 빈 박스 아니냐고 그랬다고 키키 Ai : 키키 상자가 마땅한 게 없나…? 그냥 작은 건 그 비닐?같은데 보내주면 안되나...? 비닐이 더 문제려나 ㅎ",10031 "user : 그니깐 너무 아까워 이번 기회로 대안을 찾았으면 좋겠다 키키 Ai : 마저 마저 택배/물류 관련 노동 개선안 좀 냈음 좋겠어~ 다른 직업들도 다, ^^ 의료진들도 화이팅,",10032 "user : 모두 화이팅...! 너도 나도 위아더! Ai : 제조업도 식음료도 모두 모두 화이팅 ㅜㅜ",10033 "user : 어젠가 코로나 3000명 넘은 거 봤어 ㅜ? Ai : 어우 봤지 추석 연휴의 여파인가 ㅜㅜ 난리 난리",10034 "user : 백신 1차 접종률은 70도 넘었는데 아직 2차가 아니라 그런가 무셔 죽겠옹 Ai : 한동안은 많이 나올 거래 조심해...!",10035 "user : 아 진짜 부러워... Ai : 날씨 좋을 때 놀러 가야 하는데 이미 다 지난 것 같고 눈 올 때 놀고 싶다",10036 "user : 요즘 날씨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아서 너무 좋아 키키 Ai : 근데 비가 너무 자주와 ㅠ'",10037 "user : 맞아 우산 없이 출근했는데 비 오면 개짜증이야 Ai : 맞아 키키",10038 "user : 그래서 요즘은 그냥 아침마다 일기예보 확인해 봐 Ai : 난 확인할 시간두 없어 ㅠ",10039 "user : 너무 피곤해 Ai : 아 그렇긴 하겠다 ㅠㅠ",10040 "user : 맨날 일하느라 힘들지... Ai : 그래도 휴무 많아서 좀 갠차나",10041 "user : 그건 다행이다. Ai : 비 안 오는 날 남자친구랑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 갔다 와",10042 "user : 우웅 안 그래도 4째주에 동해 쪽으로 놀러 가려구 키키 Ai : 아 그날 여행 간다는 거야?",10043 "user : 좋겠다 Ai : 난 데이트한 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10044 "user : 우웅 그 때쯤 갈 꺼 같은데 ㅠ Ai : 최근에 등산 했자낭",10045 "user : 응응 그게 진짜 간신히 시간 내서 한 데이트 아닌 데이트 Ai : 헐 ㅠㅠ 근데 그래도 좋아?",10046 "user : 많이 못 보면 생각 안 날 꺼 같아 난 Ai : 그거 하려고 7시에 일어나서 등산하고 바로 내려와서 남친 학교 가고 난 일하고 공부함...",10047 "user : 우린 자주 보는데 너무 바빠서 그냥 집에서 서로 할일 해. Ai : 와우 난 그런 연애 절대 못해",10048 "user : 다들 고양이 알러지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키키 Ai : 맞아 나도 고양이 털 알러지 있어",10049 "user : 키키 저는 없지만 주변에 진짜 고양이 키우다가 알게 된 사람도 많고 키키 Ai : 맞아맞아! 나는 옛날부터 알았지만 *가 그렇다더라",10050 "user : 키키 정말 약이 안 드는 사람도 있는 것 같던되에 Ai : 맞아... 그래도 다들 약 먹으면서 키우는 거 대단해",10051 "user : 글쵸 진짜 대단한 사랑이에요 ㅜㅜ Ai : 맞아 근데 진짜... 근데 아프다고 버릴 수도 없고 ㅠㅠ",10052 "user : 맞아요 진짜 그 예쁜 아이를 어떻게 버려요 ㅜㅜ Ai : 그니깐 어떻게 버려 진짜 ㅠㅠ 파양하는 사람들 대단해",10053 "user : 사람도 아니에요! Ai : 진짜 막 도로에 강아지 버리고 떠난 사람 영상 봤는데... 미쳤어요",10054 "user : 미쳤어... 아니 근데 진짜 왜 버려 그렇게? Ai : 진짜? 죽으란 거야? ㅠㅠ",10055 "user : 진짜 죽으라고 그런 거 같아요 아니고서야... Ai : 그니깐... 도로에 왜 버리는 거야 ㅠㅠ",10056 "user : 와... 그 영상 보고 욕을 욕을 Ai : 진짜 욕이 안 나올 수가 없어...",10057 "user : 나 며칠전에 발목 접질러서 출근 못함 Ai : 헐 대박 출근길에 다친거임? 지금은 어떤데?",10058 "user : 그거 골병드는데 병원가서 엑스레이는 찍었나? Ai : 어 키키 어제 출근하다가 집 앞에서 다침 키키",10059 "user : 야 웃을 일이 아님 회사에선 뭐라하던데? Ai : 그니까 키키 출근 안 했음 난리 났겠네",10060 "user : 첨엔 막 성질내더니 엑스레이 사진 보내니까 쉬래 키키 Ai : 뼈는 괜찮더나? 의사가 뭐라고 하던데?",10061 "user : 그니까 뼈 부러진거 아님? 수술 해야하나? Ai : 다행히 뼈에 살짝 실금만 갔다고 하더라 키키",10062 "user : 실금이면 걸어다녀도 되나? 어떻게 하래? Ai : 실금이면 깁스 잠깐 하면 붙을걸?",10063 "user : 응응 안그래도 깁스하고 했음 키키 불편해 죽겠다 Ai : 헐 대박 진짜 깁스했나 인증샷 좀 키키",10064 "user : 야 근데 그거 산재 처리 되지 않나 Ai : 안그래도 산재 신청할까봐 눈치 주던데 키키",10065 "user : 지네 돈 나가는 것도 아닌데 왜 눈치를 줘 Ai : 아마 업장에 마이너스 요인이긴 할거야",10066 "user : 어 그런가 보더라 키키 돈도 엄청 아까워 함 키키 Ai : 어휴 하여튼... 암튼 니는 출근은 어케 함?",10067 "user : 그러게 키키 진짜 키키 버스는 못탈 거 아니야 키키 Ai : 응응 택시타고 출퇴근함 키키 하루에 2만원 깨짐",10068 "user : ... ㅠㅠ 일단 건강 걱정이나 해라 물리치료도 받나? Ai : 그래 ㅠ 건강이 최고다 우리집에 찜질기 있는데 갖다줄까?",10069 "user : 마지막으로 비행기 탄게 언제야? Ai : 나는 제주도 갈 때 마지막으로 탔어 몇 개월 전!",10070 "user : 키키 별로 안됐네 난 작년이야 또 타고 싶어! Ai : 어디 갔었어? 제주도? 해외? 하하",10071 "user : 작년이면 제주도...키키 코로나와 동시에 해외는 끝났어 Ai : 쉣이다 진짜 ㅠㅠ 제주도 가서 어땠어?",10072 "user : 10월 말에 갔는데 날씨 완전 굳~ Ai : 와우 키키 한참 좋을 때 갔네 키키",10073 "user : 응 맨날 여름에만 가다가 가을에 갔는데 너무 좋더라 ㅜ Ai : 여름에는 다니기에 좀 덥지 않아?",10074 "user : 완전 더워 ㅠㅠ 휴가 맞춰서 가서 여름에만 다녀왔었어 Ai : 거의 휴가는 여름이니까 어쩔 수 있나",10075 "user : 그니깐 ㅜ 가을에 산굼부리 갈대 이쁘더라 Ai : 갈대는 진짜 이쁘겠다 사진 많이 찍었어?",10076 "user : 응 키키 배경이 이뻐서 사진도 많이 건졌어 Ai : 다행이다 키키 역시 여행은 사진이 추억이지",10077 "user : 자동차는 끌고 다녀? 키키 Ai : 아뇨 하하",10078 "user : 차 사고 싶습니다 하하 Ai : 오호 키키",10079 "user : 나도 요새 좀 차가 필요하다고 느끼네 키키 Ai : 그렇죠 하하",10080 "user : 전 또 운전하는 걸 좋아해서 Ai : 오 대박 키키",10081 "user : 아빠 차 끌고 다니는 거야? Ai : 가끔 운전해요 하하 자주는 아니고",10082 "user : 오 키키 난 운전 면허증 따고 운전해 본 적이 없네 키키 Ai : 아하 장롱면허?",10083 "user : 연습해야겠네요 Ai : 옹 키키 진짜 다시 연수 받아야 할 듯",10084 "user : 학원 가서 연수 받으시게요? Ai : 키키 응응 그 자격증 땄던 곳에 가서 받을까 싶음 키키",10085 "user : 그러면 되겠네요 하하 Ai : 베스트 드라이버 되세요",10086 "user : 키키 그럼 키키 옆에 일단 너부터 태워야겠어 키키 Ai : 내 옆에 동승해줘 키키",10087 "user : 앗 전 괜찮습니다 하하 Ai : 사양할게요",10088 "user : 키키 아니야 Ai : 너희 누나를 태울 수는 없잖니",10089 "user : 어떻게 될지 알고 키키 Ai : 그러지 말고 옆에 동승하라고 키키",10090 "user : 저는 진짜 진짜 괜찮습니다... 키키 Ai : 누나 운전 잘해서 겁 없을 거에요",10091 "user : 우리 강아지 올마나 귀엽냐면 쿠쿠쿠쿠 Ai : 벅수 졸 귀 탱 강아지지 키키",10092 "user : 벅수 무슨일이니 벅수 잘지내니 Ai : 고양이들 한테 나가면 냥냥펀치 맞는 다구... ㅠ",10093 "user : 악 키키 고양이들이 원래 깡패드라 Ai : 앜 키키 냥냥펀치모얔 키키 공격하는 거야",10094 "user : 벅수는 놀자고 하는데 고양이들이 때려 그래서 속상해 ㅠㅠ Ai : 강아지보면 막 등 세우고 그러던데",10095 "user : 견스럽지 않은데? 왜 맞고 다녀 그럼 안 돼 Ai : ** 같은 고양이들 개 많음 동네에",10096 "user : 키키 졸랭 커다랗나? 고양이들 Ai : **같은 고양이는 뭔가요?",10097 "user : 깡패 냥이들 낭냥펀치 졸라 날려서 벅수 피났음... Ai : ** 깡패 확실하지 ㄷㄷ 무서워",10098 "user : 헐 나쁜 애들이네 ㅠㅠ 길냥이들이 ㅠㅠ 왜그랬데 Ai : 커다랗진 않은 데 깡패 같음 키키",10099 "user : 키키 ** 만하면 너무 커서 기네스 감 ... Ai : 앜 키키 아니 **가 왜 깡패임? 난 전혀 몰랐음",10100 "user : 거실에 피가 질질해서 놀랬다니까 키키 Ai : 헐 고양이한테 맞아서?",10101 "user : 와 ㅠㅠ 병원 데려가봤니? 무섭다 몬가 Ai : 하긴 **는 *씨 한테만 위협적이야는",10102 "user : 키키 무섭다 까불면 주 터진다 Ai : 응 **는 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사랑스러운 친구야",10103 "user : 날씨 따라서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우씨 Ai : 계절 바뀔 때 감정 변화있는 건 다들 그렇지 않을까?",10104 "user : 나는 특히 가을 타는 게 심해서 갑자기 우울하다가 기분 좋아지고 막 그럼! Ai : 봄에는 말 들뜨는데 가을에는 왜케 쳐지는지 모르겠네...",10105 "user : 여름에 너무 더웠다가 선선해져서 그런 거 아닐까? Ai : 날씨가 차분해지니 번개치던 내 맘도 차분해져야 할텐데 말이지 키키 비 안 올 때 산책 자주 나가야긋다",10106 "user : 가을이 갈수록 짧아져서 이 계절을 제대로 누려야 될 텐데~ Ai : 버스 타고 광명 공원 지나가다 보니깐 가을 꽃 엄청 피었던데? 가봤어?",10107 "user : 우리 동네에도 하천에도 코스모스 엄청 피어서 사진 찍어뒀는데 힐링 되더라~ 콧바람 쐬고 온나! Ai : 계절마다 다른 꽃 보는 재미도 있으니깐 공원 산책 자주 가야겠네",10108 "user : 봄에 벚꽃은 비 오면 다 져버리는데 그래도 가을 꽃을 오래 있으니깐~ Ai : 아 그러고 보니 봄에 벚꽃은 그렇네 계절마다 매력이 다르구만",10109 "user : 나는 가을에 태어나서 제일 좋아하는 계절임 키키 Ai : 그래? 나는 굳이 따지자면 겨울이 좋은데~ 안 더워서 그런듯해...",10110 "user : 나도 여름 폭염이랑 습도 극혐이라 가을이나 겨울이 좋다 Ai : 아 그리고 내가 가을 좋아하는 이유 하나 더 있지 내생일다이가!",10111 "user : 그래 그래 키키 그래서 청명한 계절을 좋아하는가 봐 생일 미리 축하해~ Ai : 오 생축! 태어난 계절 따라 좋아하는 날씨도 조금씩 다른가 싶네 신기하다",10112 "user : 가을이 특히 감성이 넘쳐서 좋아하는 것도 있디 Ai : 눈 밟는 소리에 눈사람 만드는 겨울 감성도 애정 해 나는~",10113 "user : 나는 태풍이나 천둥 번개 같은 천재지변만 아니면 만족 키키 날씨 요란한 거 넘 싫다... Ai : 아 그러고 보니 천재지변이 옛날보다 더 심해져서 무섭다",10114 "user : 태풍 심하게 오는 것만 봐도 지구가 노하신 듯한 느낌이 가끔 들어...ㅜ Ai : 눈이나 비 같은 것도 가끔 와야지 너무 폭탄으로 내려버리니깐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 이번 겨울에 눈도 잠시 오다 말길...",10115 "user : 나 오늘 진짜 충격 받은 거 있음 Ai : 뭔데? 오늘 근데 뭐 백화점 간다고 안 했냐",10116 "user : 응응 백화점 갔는데 강아지 의상 매장이 있는 거야 Ai : 와 걔네 전용 매장이 따로 있어?",10117 "user : 그냥 애견 용품 파는 매장인데 의류 코너가 따로 있더라고? Ai : 응응 근데 뭐가 충격 받았다는 거야?",10118 "user : 외형이? Ai : 아니 무슨 강아지 옷이 사람 옷보다 비싸더라?",10119 "user : 사이즈도 우리보다 훨씬 작은데 더 비싸다고? Ai : 응응 종류도 진짜 많아 멜빵에 코트에",10120 "user : 키키 우리보다 낫네...? Ai : 나보다 옷 잘 입는 거 아냐?",10121 "user : 진짜 무슨 진짜 자식처럼 옷 하나하나 고르시는 분도 계시더라고? Ai : 반려 동물을 진짜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10122 "user : 그건 그런데 나 가격 보고 진짜 충격 받았어 키키 Ai : 아기 옷도 비싼 건 성인 옷 만하잖냐 하하",10123 "user : 친구 강아지 선물 해 주려다가 바로 맘 접었어 Ai : 키키 그냥 담에 간식 선물 주는 건 어떠냐",10124 "user : 요새는 무슨 게임하냐? Ai : 요즘 쿠키런에 다시 빠졌다 키키",10125 "user : 어? 내가 아는 쿠키런? Ai : 맞아 추억게임이지",10126 "user : 키키 귀엽다 Ai : 아직도 그거 초대하기 하면 하트 주고 하나",10127 "user : 맞아 복귀유저라고 다이아 줌 Ai : 애니팡 같은 느낌 뭔지 알제 키키",10128 "user : 알지 애니팡 울 엄마 아직도 함 키키 Ai : 와 대박 귀여워 ㅜㅜ",10129 "user : 애니팡 추억이다 Ai : 요즘은 폰겜 재밌는 거 많더라",10130 "user : 근데 폰은 답답해 Ai : 태플릿으로 하는 캐치마인드도 최고",10131 "user : 차라리 보드게임을 하지. Ai : 보드게임 완전 옛날 사람 ㅡㅡ",10132 "user : 이번에 여행 가서 보드게임 하자 키키 Ai : 내가 젠가 챙겨갈겡",10133 "user : 오빠야는 육군 나왔지? Ai : 어 키키 육군 나왔지",10134 "user : 키키 육군도 지원해서 가고 그러는 건가? Ai : 어 키키 지원 해야지",10135 "user : 키키 그럼 마음의 준비 같은 건 따로 안 했겠네 Ai : 어 키키 군대 갈 생각으로 끔찍한 거 뿐이지 키키",10136 "user : 키키 군대에 있으면 시간 잘 안 가나? Ai : 처음에는 진짜 안 가 ㅜㅜ",10137 "user : 지내다 보면 잘 가? Ai : 어 키키 상병 때부터 엄청 잘 간 거 같다",10138 "user : 키키 병장이 그중에 높은 자리제? Ai : 어 키키 짬이 있지 키키",10139 "user : 키키 상병 다음이 병장 아니야? Ai : 병장이 제일 높은 계급 하하",10140 "user : 키키 병장 조금하다가 제대 하낭? Ai : 어 키키 병장 때가 제일 군대 생활할만하다 키키",10141 "user : 아직도 서든 하고 있어? 키키 Ai : 나 요즘 피파22 하고 있어 새로 나왔길래 키키",10142 "user : 뭐야 접었어? Ai : 나 다시 서든 시작하려는데",10143 "user : 응응 접었어 Ai : 요즘 총 게임에 흥미가 없어서 축구 게임 하고있어 키키",10144 "user : 아쉽네 Ai : 피파 무슨팀 운영 중인데? 키키",10145 "user : 난 손흥민 팬이라서 토트넘을 운영중이야 Ai : 아 키키 피파에서 토트넘 별로 안 좋다던데?",10146 "user : 마자 별로 안 좋은데 손흥민 때매하는거지 키키 Ai : 그렇긴 하더라",10147 "user : 손흥민 팬심 없으면 아무도 토트넘 안할껄? Ai : 그래두 하는 사람 은근 많아 키키",10148 "user : 그래? Ai : 나도 오랜만에 피파 시작 해 볼까 키키",10149 "user : 완전 재밌지 지금 시작하면 보상도 쏠쏠해서 키키 Ai : 진짜? 키키",10150 "user : 그러면 팀 맞추고 한 판 할래? Ai : 그럼 나야 좋지 난 맨날 혼자해서 재미가 없었거든 키키",10151 "user : 좋네 그러면 나 팀 맞추고 하자 Ai : 조금만 기다려봐~",10152 "user : 우주에서 영화를 찍을 수 있을 거 같아? Ai : 헉 우주에서 영화를? 아니 못 찍을 거 같은데...?",10153 "user : 에이 우주에서 어떻게 영화를 찍어 키키 말도 안되지 Ai : 그치 키키 근데 러시아에서 세계 최초로 우주에서 장편영화 촬영한대",10154 "user : 러시아에서? 아니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Ai : 미국도 아니고 러시아가 최초로...?",10155 "user : 오 기술 좋으네 진짜 키키 Ai : 생각지도 못한 일인데 대박이다 키키",10156 "user : 그니까 키키 5일날 로케트 발사됐대 Ai : 오늘이네? 와 신기하다",10157 "user : 어떻게 장편영화를 찍지 Ai : 러시아 그거 완성하면 또 난리 나겠네",10158 "user : 와 밥도 재대로 못 먹을 텐데 영화 촬영이 가능한가…? 믿기지가 않는다 키키 Ai : 12일 동안 머물면서 찍고 17일날 돌아온다고 하는데 과연 잘 찍힐까",10159 "user : 너무 궁금하다 Ai : 요즘 근데 중국에서도 로케트 많이 올리던데 러시아랑 중국이 우주 가는 거 많이 연구했나 봐",10160 "user : 어떤 내용으로? 키키 Ai : 우주에서 로맨스 이런 건 아니겠지? 키키",10161 "user : 심장질환을 겪는 우주비행사를 구하기 위한 여의사의 이야기래 키키 Ai : 오호 약간 생존의 관한 내용이넹 키키",10162 "user : 그거 찍고 돌아와서 개봉하면 국가경제적으로도 성장하겠다 Ai : 키키 와 그냥 달에 깃발 꽂고 올 줄 알았더니 많이 발전했다 키키",10163 "user : 러시아 여론에서도 말이 많겠다 키키 Ai : 진짜 완성하면 세계적으로 이슈될 만한 사건이지 키키",10164 "user : 우주 여행도 가는데 영화까지 찍네 Ai : 그니까 키키 안 그래도 요즘 세계적으로 재난이 많으니까 지구 말고도 우주에서 살 수 있다 이러자나 그래서 그런가 너무 궁금해",10165 "user : 영화 촬영 가서 진짜 외계인이 살고 있나 그것 좀 알아봐주고 왔으면 좋겠어 키키 궁금해 Ai : 나중 되면 다른 행성에서 살 수 있다는 말도 나오겠어 키키",10166 "user : 맞어 이미 넷플에 송중기 주연 영화 보면 화성에서 살고 있는 걸로 나오더라고 Ai : 그것도 외국에서 인기 많았는뎅 우리는 다 CG였지만 러시아는 직접 가서 찍는 거니까 더 생동감 넘치겠다",10167 "user : 진짜로 곧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키키 Ai : 달이야기 넷플릭스 곧 나올 텐데 키키 공유 주연 키키",10168 "user : 오 키키 이번엔 달이야? Ai : 다른 국가에서 찍는 sf보다 더 잘 나왔으면 좋겠다",10169 "user : 그래서 자격증 뭐 따지 Ai : 자격증... 토익 토익스피킹 이런 거 한다며",10170 "user : 컴활이랑... 학과 관련 기사 자격증은 필수인 듯 ㅠ Ai : 자격증 하나 따기도 쉽지 않다 키키",10171 "user : 컴활 그냥 경리들도 기본이더만 Ai : 그리고 어학 자격도 진짜 필수인 듯",10172 "user : 나두 컴활 따야행... Ai : 키키 니도 컴활?",10173 "user : 그거 마니 어렵난ㅇ...? Ai : 나도 컴활 따야 되는데 ㅠ 공부하기 싫다",10174 "user : 컴활 그런 거 초딩 때 딴 거 됨? 키키 Ai : 컴활은 유효기간 없어?",10175 "user : 토익처럼? Ai : 유효기간은 없다던데",10176 "user : 없는 거 같드라고 키키 Ai : 초딩 때 워드 따지 않냐?",10177 "user : 있을 삘인데... Ai : 그거 한 번 따면 떙인 거야 그러면?",10178 "user : 짱이네 Ai : 초딩 때 포토샵이랑 워드 키키",10179 "user : 키키 영어는 사실 시험 치고 나면 까먹음 Ai : 워드 없당...",10180 "user : 한글 구칠 잘 합니다 키키 Ai : 한자 급수도 땄던 거 같은데 키키",10181 "user : 키키 구칠 키키 머선 일이구 Ai : 한자급수 시험 치러 갔는데 10살 차이 나는 애기들이랑 침 ^^",10182 "user : 한글 구칠이 머여요 Ai : 엑셀은 진짜 쓸 때마다 네이버",10183 "user : 키키 99년생은 모르는 한글구칠 Ai : 컴활 따면 엑셀 좀 쉬워질 듯",10184 "user : 요새는 쿠팡 없으면 못 살아 키키 Ai : 넵 하하 쿠팡 정말 편행",10185 "user : 글치 키키 Ai : 나도 멤버십도 가입하고 아주 잘 쓰고 있는 중",10186 "user : 빨리 받을 수 있어서 좋죠 Ai : 키키 옹 진짜 필요한 거 생각나면 바로 와서 좋음",10187 "user : 넵 하하 주로 쿠팡으로 장을 봐요? Ai : 옹 키키 난 그런 편 키키",10188 "user : 그리고 뭐 장은 엄마가 봐오니까 Ai : 집에서 살면 그게 좋네요 하하",10189 "user : 키키 옹 키키 Ai : 뭐 그냥 있어도 밥도 나오고 아주 좋아",10190 "user : 넵 하하 저희 집은 밥때 안먹으면 밥 없어요 Ai : 키키 악 왜 진짜 대박이네 키키",10191 "user : 하하 두번 차리기 귀찮다고... Ai : 그럼 제가 차려먹어요",10192 "user : 아 키키 쩌네 키키 Ai : 두 번 차리기 귀찮은 건 맞지",10193 "user : 넵 하하 전 요리 해먹는거 상관없어서 제가 해도 뭐 Ai : 키키 오 뭐 좋네",10194 "user : 설거지도 하는 거 좋아해? Ai : 아뇨... 근데 시키면 해요",10195 "user : 나 대학원 갈까? 키키 급 고민 키키 Ai : 대학원 좋치!",10196 "user : 나도 갈건데 난 나이 더먹고! Ai : 대학원 좋지 키키",10197 "user : 전공 살려서 ? Ai : 나도 방사선사 말고 안 될 거 같아서 다른 진로 생각 중 ㅠㅠ",10198 "user : 레슨실 선배랑 후배가 갑자기 대학원 가자며 얘기 하더라고... Ai : 난 전공 안 살리구 딴거!",10199 "user : 난 꼭 하고 싶은게 있어서 Ai : 갔다 오면 더 나아지는 게 있어?",10200 "user : 아에 다른분야로 도전해서 투잡 하는 건 어때? Ai : 난 그냥 원래 아예 안 가려고 했거든 키키",10201 "user : 배우고 싶은 다른 게 생기면 가거나 키키 Ai : 같은 전공으로 가면 배우는 게 거기서 거기 돈 아까움...",10202 "user : 웅 나도... 난 고등학교 부터 대학원까지 같은 전공이면 오우 상상했는대 토 나와 Ai : 그래 같은 전공이면 쫌 아까울 것 같애 ...",10203 "user : 난 속기사 도전해 보려고 투잡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키키 Ai : 그냥 학위만 받으려고 돈 버리고 다니는 기분 들어서 키키",10204 "user : 다른 거 하는 게 낫겠다 생각했었지 Ai : 마져 대학원도 등록금이 어마어마 하니까 ㅠㅠ",10205 "user : 속기사 도전해보게?! 멋있다! Ai : 웅 근데 초기 자금이 너무 많이 들더라고 ...",10206 "user : 키보드를 중고로 사고 싶은데 그럼 또 협회에서 하는 수업을 못 듣는데 Ai : 뭐든 배워서 자격증 따면 좋지 키키",10207 "user : 앞으로 진로가 고민이다 Ai : 안정적이지 않은 직업이라 투잡은 해야할 거 같은데 키키",10208 "user : 뭐든 배우면 다 할 수 있어! Ai : 우리 아직 늦지 않았어!",10209 "user : 그럼 대학원 무슨 전공으로 가려고? Ai : 갈까 고민중 이라며 키키",10210 "user : 선배가 가자고 얘기 나왔을 때는 같은 전공 얘기한 거지... Ai : 다른데로 가자고 했겠어? 키키",10211 "user : 키키 나는 범죄심리학! Ai : 학위 받는 것도 받는 건데 너무 배우고 싶어서",10212 "user : ㄱ 그것도 대학원 가야 돼? Ai : 학원 같은 곳에선 못 배우고?",10213 "user : 너 그거 배우면 의심병 더 생기겠어 키키 Ai : 대학원이 학원인 셈이지 키키",10214 "user : 범죄자의 심리분석 하는걸 너무 해보고 싶어 키키 Ai : 재밌을 것 같애 키키",10215 "user : 근데 또 범죄자 실제로 만나면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 Ai : 맞아 키키 아우 난 아직까지 진로 얘기를 하다니 참...",10216 "user : 에이 진로는 평생이지 배움에는 끝이 없으니까! Ai : 마자 죽을 때 까지 공부 해야 한다잖아 ㅜㅜ",10217 "user : 요새 복무 기간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키키 Ai : 맞아 옛날에는 2년 이상이지 않았어?",10218 "user : 그런 것 같아요 키키 저희 아빠 때는 거의 3년이라고 하더라고요 Ai : 와... 그렇게 따지면 진짜 많이 줄었다",10219 "user : 맞아요 키키 자꾸 줄고 있네요 Ai : 키키 그러다가 1년도 안 될 수도 있으려나",10220 "user : 악 키키 그 정도면 그냥 캠프 아닐까요? Ai : 키키 그러게 하지만 그 기간도 대단하긴 해",10221 "user : 키키 그건 그래요 저는 진짜 하루도 못 버틸 것 같아요 Ai : 나두... 진짜 어떻게 그렇게 훈련하지...",10222 "user : 키키 정말 키키 진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요 눈물만 흘릴 듯 Ai : ㅠㅠ 슬프다... 하지만 또 가면 할 수도 있어",10223 "user : 키키 진짜 울면서 막 하겠죠 Ai : 키키 맞아 그리고 나서 후임 들어오면 꼰대 짓하구",10224 "user : 악 키키 나도 꼰대 짓하고 있고 Ai : 키키 그럴 수 있을 것 같아",10225 "user : 너는 만약에 군대 가면 어디로 가고 싶어? Ai : 나는, 그냥 아예 안 가고 싶다 하하",10226 "user : 키키 안 가는 거 말고... 키키 Ai :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뭐 이런 거 있잖아",10227 "user : 아무것도 안 가고 싶어서 선택조차 하기 싫은걸? 키키 Ai : 키키 그래도 특전사 이런 거 멋있지 않아?",10228 "user : 그 빡셀 훈련을 생각하면 어우, Ai : 군대는 가는 게 손해야, 굳이,ㅠㅠ",10229 "user : 니는 어디 가고 싶은데? Ai : 음... 나는 이왕 가야 한다면 제일 힘든 곳에 가보고 싶어",10230 "user : 헐, 대단하다 키키 Ai : 난 체력이 요즘 똥이라",10231 "user : 요즘 나이에 가는 게 아니라 우리 젊을 때 갔을 거야 Ai : 여자 집단은 특히 그런 게 심하니까 그거 땜에 더 무섭다 ㅠㅠ",10232 "user : 아아 맞재 ㅜㅜ 막 편가르고 그런 게 있을 거 같네 Ai : 어, 얼마나 심하겠노 ㅠㅠ",10233 "user : 남자들은 담배 한 대 피우면서 우정 쌓는다지만 Ai : 키키 여자들도 같이 담배 피우면서 우정을 쌓도록 하자",10234 "user : 에이 키키 시기 질투 생각만 해도 키키 Ai : 나 호텔 일할 때 장난 아니었다",10235 "user : 아 ㅜㅜ 이게 어쩔 수 없는 생물학적 특성인 건가 Ai : 그냥 윗계급이 한 명 싫어하면 다 갈구기 키키",10236 "user : 군대 김치에서 식칼 나왔대 대박 Ai : 엥 그게 무슨 말이야 먹으라고 내놓은 김치에 식칼이 들어있었던 거?",10237 "user : 부러진 식칼이? 아니 그게 가능한가 Ai : 통째로 들어갔었나 봐 키키",10238 "user : 나도 뉴스만 읽고서 모르겠는데 아마 취사병이 발견하지 않았으까? Ai :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키키 여기 혹시 중국인가요...?",10239 "user : 군대로 들어가는 거라고 대충 한 건가 아니면 거기가 원래 그런덴가 Ai : 군대 납품이 이제까지 계속 문제긴 하드라 달걀은 썩어있고 다른 야채에 곰팡이 피어있고 등등",10240 "user : 예전엔 조류 독감 걸린 닭들이 다 군대로 들어간다는 말도 있었잖아 미친 거 아니냐 Ai : 아 맞어 아니 좋은 음식을 넣어줘도 모자랄 판에 어떻게 그렇게 하지",10241 "user : 근데 코로나 초반에 얀센 효과 없어서 물량 많을 때 다 군인이 맞게 하는 거 보고 진심 사람 취급도 안 한다 싶었어 Ai : 군인만 맞게 했으면 다행이지 예비군들도 얀센 맞게 했다며 부작용 겁나 심했다던데",10242 "user : 심지어 얀센은 효과도 더 안 좋다던데 Ai : 근데 요새 군대에서 치킨 피자도 시켜 준댕",10243 "user : 오 그럼 무교이면서 군대에서 초코파이 먹으려고 예배 가는 시절은 다 옛말인가? Ai : 요즘 군대에서 예배 가면 햄버거 준다던데",10244 "user : 대박 키키 Ai : 심지어 px에서 국내 과자는 다 사 먹으니까 면회 가거나 택배 보낼 때 외제 아님 취급 안 한대 ㅋㄲ키키",10245 "user : 눈물초코파이 이제 없다 Ai : 헐 그럼 초코파이는 뭐야 이제 검정고무신 시절 취급 받겠네 키키",10246 "user : 키키 건빵은 아직도 자주 나오나 군대에서 Ai : 그래도 아직은 건빵이 군대 간식 아닐까? 그거마저 없다면 추억 박살이다 근데 요새 교회에서 전도 할 때 건빵 주던데 키키",10247 "user : 우리 아빠도 가끔 건빵 가져오던데 야근 할 때 간식으로 나온다고 키키 Ai : 근데 건빵이 먹으면 배부르긴 할 듯",10248 "user : 건빵에 별사탕 들어 있자나 그거 유튜브에 만드는 영상 있는데 마약 영상이야 Ai : 건빵 은근 배부르지 그리고 겁나 퍽퍽해서 별사탕 없으면 먹기 힘들잖아",10249 "user : 근데 내가 바로 건빵 먹을때 별사탕만 건져 먹는 양아치 별사탕만 따로 사 먹을까도 고민 했었다구키키 Ai : 별사탕 만드는 영상 보고 대리 만족이나 해야겠다",10250 "user : 키키 맞아 Ai : 건빵 먹을 때마다 건빵 반 별사탕 반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함",10251 "user : 게임 캐릭터 중에 좋아하는 거 있음? 키키 Ai : 누나는 있나요",10252 "user : 저는 딱히 좋아한다고 할 만 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Ai : 키키 아니 난 없어 키키",10253 "user : 게임을 안 해서 Ai : 게임을 해도 그런 걸 생각해 본 적이 없네요",10254 "user : 키키 그러니까 키키 Ai : 아까 뭐 보니까 메이플에서 버섯이 계속 움직이는 이유가 뭐게",10255 "user : 오 뭘까요? Ai : 그런 거 생각해 본 적이 없네",10256 "user : 키키 안 움직이면 버섯집이 된대 키키 Ai : 와 ... 진짜인가요?",10257 "user : 어디서 그런 말이 나온 거지 Ai : 키키 몰라 키키",10258 "user : 아까 뭐 보다 보니까 나와서 뭐지 했어 Ai : 누나 그런 것도 보나 보네요",10259 "user : 키키 어 뭐지 싶어서 봤지 키키 Ai : 메이플 그래도 어릴 때 잠깐 했었는데",10260 "user : 저도요 Ai : 메이플은 진짜 잠깐 했었습니다",10261 "user : 진짜 키키 Ai : 그런데 내 친구는 아직도 하더라",10262 "user : 대단하시네요? Ai : 그거 최근에 크게 바뀌지 않았나요?",10263 "user : 키키 모르겠어 키키 Ai : 현질까지 하던데",10264 "user : 대단하다... Ai : 현질이라",10265 "user : 토요일 저녁인데 동생 저녁 먹었어? 외식해? 배달시켜 먹어? Ai : 아니 오늘은 남자친구가 없어서 아마 그냥 집에 있는 음식 먹지 않을까~?",10266 "user : 남은 음식들이 배달이라는 거~ Ai : 우리는 집에 손님이 와서 요리 많이 했어~",10267 "user : 삼겹살 배추찜, 잡채, 갈비, 파스타 Ai : 맞아 아내가 음식하느라 고생 많이 했지 ㅜㅜ",10268 "user : 와 집에서 요리는 배달음식을 절대 못 따라가징 Ai : 삼겹살 배추찜은 다음에 우삼겹으로 해봐야겠어 키키",10269 "user : 응응 외식 하지말고 우삽겸으로 배추찜해서 비교해보자 하하 Ai : 와 맛있겠다 나도 저녁에 그런 메뉴 있으면 외식 안할 듯 키키",10270 "user : 어제 다 먹어서 오늘은 먹을게 없어, 키키 외식중 Ai : 강화도 육계장 칼국수 메뉴 뿌시는 중 디저트 간다",10271 "user : 키키 나는 요즘 폴바셋 아이스크림 커피가 너무 맛있더라구 디저트 메뉴로 괜찮아 하하 Ai : 지금 카페 왔거든 오빠는 카푸치노 시키려고 했는데 없어서 히비스커스티 시키고 나는 후르츠에이드 시킴 키키",10272 "user : 따뜻한 음료 땡겨서 히비스커스 마시려고 추웟 Ai : 나는 지금 집에 보일러 틀어서 시원한 아아 먹구싶어",10273 "user : 아이스아메리카노 오늘 두잔이나 먹었어 키키 디카페인 하나랑 카페인 하나 Ai : 아아 냉장고에 사둔다며 집에 없어? 하하",10274 "user : 엉 ㅠㅠ 집에 다 떨어진 것 같아 빨리 오빠 나 배달 좀 시켜줘 ㅠㅠ Ai : 냉장고에 두고 먹기엔 콜드브루 원액이 괜찮은 거 같아",10275 "user : 앜 키키 배달 필요 하겠네 ㅜ Ai : 패션후르츠청을 사서 에이드 음료를 만들어볼까 봐",10276 "user : 기왕 배달 시키는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샌드위치도 같이 부탁행~ Ai : 거의 저녁인걸? 키키 우린 오늘 육개장 칼국수랑 들깨 칼국수랑 도토리파전 사 먹었어",10277 "user : 샌드위치 어떤 메뉴? 맛집 아는데 있음? Ai : 역시 참치 마요인가",10278 "user : 나는 에그마요~ 에그마요 맛집들이 꽤 있어~ Ai : 샌드위치에 참치마요가 있어?",10279 "user : 아 너무 좋아 Ai : 어디 가고 싶은 곳 있어 ?",10280 "user : 아 ㅠㅠ 자연으로 떠나고 싶음 ㅠ Ai : 다들 어디 가고 싶어?",10281 "user : 여행 가서 현실 크아 하면 되겠다 Ai : 아 나도 계곡 가고 싶다",10282 "user : 여행 계획 짜면 너무 설레 ㅠㅠ Ai : 여행 가고 싶다",10283 "user : 그럼 누나가 여행 계획 짜고 같이 가요 Ai : 아 맞아 ㅠㅠ",10284 "user : 여행 계획만 짜고 싶어 Ai : 가긴 돈이 많이 들어",10285 "user : 근데 다들 국내 여행은 어디가 가장 좋았음? 키키 Ai : 제가 여행지까지 운전할 께요",10286 "user : 난 통영 ! 완전 좋았어 Ai : 너랑 여행 갈 일은 죽어도 없을 듯 키키",10287 "user : 저는 제주도 놀러 간 게 제일 좋았어요 Ai : 아 제주도도 완전 좋았찌",10288 "user : 오 나는 강릉이 가장 좋았어 키키 Ai : 저랑 여행 가면 생각보다 재밌어요",10289 "user : 왜 자기 어필해 쟤는 Ai : 그니까 고기는 잘 구워줄 듯 키키 하하",10290 "user : 나도 강릉 꼭 가보고 싶었는데 Ai : 강릉 한번도 안 가봤네 생각해보니까",10291 "user : 강릉 안 가봤어? Ai : 뭔가 북적북적한 느낌은 없어서 좋더라 키키",10292 "user : 여행 가면 고기는 항상 제 담당이죠 Ai : 아 아니다 강릉 가봤어 전전전남친이랑.",10293 "user : *가 그러던데 *이랑 *이랑 *이랑 넷이 여행 가고 싶다고! 키키 Ai : 한번 놀러 가 봐",10294 "user : 내 친구 남편은 예비군?이라고 신청해서 진작에 얀센 맞았다는데 Ai : 얀센이 한 번만 맞아도 돼서 편하긴 하지 키키",10295 "user : 교차 접종으로 안 맞는 게 다행이다 싶음 Ai : 그거 부작용 사례 많은 거 같던데",10296 "user : 그렇다더라 이제 교차 접종 안된다고 하대 Ai : 아 그리고 임산부는 백신 안 맞아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친구한테서 백신 맞으라고 연락 왔대",10297 "user : 누나 친구 중에 임신한 친구 있어? Ai : 응응 있는데 연락 와서 어째야 하나 고민이라고 하더라고",10298 "user : 확실히 임산부는 좀 위험하기는 하지 Ai : 그러니까 임신하면 약 하나하나가 엄청 조심스러운데",10299 "user : 백신은 일반 사람이 맞아도 부작용이 심하니까 걱정이겠네 Ai : 사람마다 부작용이 다 다르니 참...",10300 "user : 고민 많이 되겠다 애 걱정돼서 Ai : 진짜 임산부는 이래저래 겁나 조심해야 할게 너무 많아",10301 "user : 코로나 안 걸리는 게 제일 좋은데 Ai : 이제 백신 2차까지 접종 완료한 사람들 많아서 안 맞아도 될 거 같기도 하고...",10302 "user : 요즘 주식 장 괜찮아? Ai : 음 나는 완전 파란불이던데 ㅠㅠ?",10303 "user : 아 진짜 나는 빨간불이야 Ai : 와 빨간불 완전 부럽다 ㅠㅠ",10304 "user : 그러게 난 언제 빨간불 보는 거지...? Ai : 응 그래서 지금 팔까 말까 고민중",10305 "user : 너는 어디 종목 하는데? Ai : 저 형 종목 탐나는데...",10306 "user : 나는 원전주 Ai : 나는 반도체 종목 하는중",10307 "user : 나는 주린이라서 그냥 손절 쳤어 키키 Ai : 주린이는 요즘 손절치는 게 답이야 키키",10308 "user : 그치 다들 하는 게 주식이라 Ai : 그러게,",10309 "user : 다들 만나면 주식 얘기 많이 하잖아 Ai : 요즘 주식이 대세인 거 같아",10310 "user : 아 맞아 그래서 나도 하나도 못알아 들었어 Ai : 키키 그냥 우량주 몇 개 쥐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10311 "user : 우량주는 오래 기다려야해서 나랑 안 맞아... Ai : 나도 아버지가 알려주셔서 하는거야",10312 "user : 나 어제 신발 샀어! Ai : 뭐 샀는데! 안 그래도 사고 싶다더니",10313 "user : 키키 만인의 신발 컨버스 Ai : 키키 아니 요새 그거 많이 신더라? 컨버스",10314 "user : 똑같은 거 4번째 샀다 하하 Ai : ? 왜 그래 편해 ?",10315 "user : 키키 아니 예뻐서... 슈페르가도 3번 삼 Ai : 근데 그거 빨기 힘들어 하하",10316 "user : 뭐? 컨버스? 왜? Ai : 아니 슈페르가 하하 빨래하기 힘들더라",10317 "user : 키키 빨래 너가 안 하잖아 Ai : 우리 엄마 힘들까 봐 걱정하는 효녀자나 하하",10318 "user : 잘 안 지워지긴 하더라... 그래서 3번 삼 ㅎ Ai : 이쁘긴 하지 3번 살만큼,",10319 "user : 키키 또 사고 싶다! Ai : 키키 나도 사줘 내 것도~",10320 "user : 오빠 절친 결혼식 올린다해서 이번 주 금요일에 청첩장 받기로 했어 Ai : 내가 아는 동생도 곧 결혼한다고 한다는데 적당한 금액이 얼마일려나 하하",10321 "user : 결혼식 축의금은 친분에 따라 다른데 시작이 5만원이라고 보면 돼 Ai : 맞아 그래서 그 다음이 애매하게 7 안 가고 10으로 올라가",10322 "user : 근데 요즘은 결혼식 밥값이 비싸 가지고 호텔은 5만원이면 안 먹고 가야 해 Ai : 아 정말 애매해군...,",10323 "user : 결혼한다고 이야기 나오면 무섭다고 해야 하나 ㅠㅠ Ai : 그 다음은 10이면 그래도 좀 친했다 혹은 남자친구도 안다 이거고 그 다음은 15면 각별하다 그리고 찐친은 언리미트",10324 "user : 결혼식이 워낙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도와주는 마음이라 그런 거 같아 Ai : 해보니 알겠더라고 받아도 사실 신혼여행이며 세간 살림에 남기 힘들어",10325 "user : 그렇구나... 역시 정말 결혼이란 1년에 한 번씩은 해줘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아 키키 Ai : 맞아 그래서 남편이 축의금도 없다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다시 시작한 거야",10326 "user : 정말 멋진 남편 아니니 Ai : 아내의 용돈은 받지 않고 나의 힘으로 해결하는 나는야 훌륭한 남편이야",10327 "user : 결혼은 진짜 키키 아무리 생각도 난 안 하고 싶어 키키 Ai : 정말 돈 날리는 행사 같아 키키",10328 "user : 그렇게 해서 결혼식을 생략하면 그래도 많은 비용을 아낄 수 있어 Ai : 근데 사실 지출표 보면 진짜는 그게 아니야 키키",10329 "user : 집 마련, 안에 가전 그리고 신혼 여행 이런 것도 만만치 않아 Ai : 그러게 말이야",10330 "user : 그래서 나는 결혼식은 황혼 떄 해 볼까 해 키키 Ai : 올케는 이미 살림 다 합쳤으니 크게 돈 들 건 없겠어",10331 "user : 여자친구 남자친구에서 아내와 남편으로 Ai : 그러게 여자친구 남자친구에서 아내와 남편으로 변하겠네 하하",10332 "user : 키키 나는 키키 아직 결혼할 생각이 조금도 없어 ㅠㅠ Ai : 결혼하기 싫어",10333 "user : 맞아 법으로 강제 되면 불편한 게 많아 Ai : 하지만 첫 주택 마련 전세 자금 대출하면 저금리라서 아주 유용하지",10334 "user : 맞아 결국 국가가 결혼을 장려하기 때문에 동거보다 결혼식을 안 하더라도 혼인 신고해서 법적 혜택을 보는 게 훨씬 이득일 수 있어 ㅠㅠ Ai : 이게 이야기가 잘 맞으면 좋을 텐데 잘 안 맞아도 참 힘들 것 같아",10335 "user : 다들 큰 꿈보다 그래서 결혼식 안 하더라도 혼인 신고부터 하는 경우도 많아 Ai : 물론 아내와 남편이 되니까 법적 책임이 생기지",10336 "user : 다를 게 없을걸? Ai : 헤어지면 숙려 기간 생기는 거랑 남자친구 아닌 남편의 가족 행사에 따라 가야 하는 거 정도?",10337 "user : 남편의 가족 행사에도 무조건 참여해야 한다니 ㅠㅠ Ai : 정말 가족이 생기는 건 쉬운 게 아닌 거 같아 ㅠ",10338 "user : 다음 주에 서울 여행가거든 키키 Ai : 우와! 서울 어디로 놀러가?",10339 "user : 어디 갈지 장소랑 경로 짜는데 넘나 행복 키키 Ai : 키키 진짜 여행은 계획 짤 때 부터 설레는 맛이 있어 키키",10340 "user : 1박 2일로 짧게 다녀오는 거라서 많이는 못 가겠더라 ㅠㅠ Ai : 응 ㅜㅜ 서울이 생각보다 크더라고 ? ㅜㅜ",10341 "user : 맞아 키키 가고 싶은 곳들이 하나같이 극과극에 위치하더라고 키키 Ai : 나도 서울에 한 5년 정도 살고 있는데 안 가본 곳이 더 많아 키키",10342 "user : 경로 짜다가 그냥 키키 포기한 것들이 만항 키키 Ai : ㅜㅜ 아쉽네ㅜㅜ 한 세네 번은 와야 다 가볼 수 있으려나?",10343 "user : 키키 보면 외국인들이 우리보다 더 서울 여행 잘 다니더라 Ai : 키키 그렇지 키키 외국인들한텐 한국이 외국이니까 키키 해외여행 온거잖앜 키키",10344 "user : 키키 아 서울에 모든 인프라가 다 쏠려 있으니까 갈 곳이 엄청 많아 키키 Ai : 그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고 왔겠어 키키",10345 "user : 키키 나에게도 서울은 해외 같이 느껴져 키키 Ai : 응 근데 코로나 때문에 예전만큼 활발한 모습은 안 보일 수 도 있겠다 ㅜㅜ",10346 "user : *이가 ? Ai : 걔는 인간성 다시 배워야 해",10347 "user : 교육 좀 더 받고 와. Ai : 피해주지 말고 *아",10348 "user : *랑 *이도 남한테 피해 많이 주던데 Ai : 뭐래. 넌 그걸 언니한테 할 소리니?",10349 "user : 동생 험담을 ? Ai : 이번 중간고사 성적은 어떻게 나올 것 같아 ?",10350 "user : 학교에서 친구들 놀리고 괴롭히고 Ai : 넌 아직도 니가 고등학생인 줄 아니 ?",10351 "user : 나는 대학교 1학년 때 제일 낮은 학점이 2.8이었어 정말 대단하지 키키 Ai : 저 이번 중간고사는 망했어요",10352 "user : 아 다들 대학생인 거 부럽네 Ai : 난 고졸이라",10353 "user : 근데 나도 고졸이나 다름 없음... Ai : 머리에 든 게 없거든",10354 "user : 하지만 기말고사 잘 보면 되겠죠? Ai : 난 자격증 시험이나 붙어야 할텐데",10355 "user : 그렇지 만회할 기회는 언제나 있어 Ai : 그래서 이번에 공부 열심히 할려구요",10356 "user : 항상 생각은 그러고 살지. Ai : 하지만 공부는 잘 안 하지",10357 "user : 자격증 시험은 얼마나 준비했어 *아? 키키 Ai : 고등학교 때 더 열심히 할 껄...",10358 "user : 나 이제 한 반 년 조금 넘었지 Ai : 자격증 시험이 많이 어렵지 ㅠㅠ ?",10359 "user : 나도 자격증 공부 해야겠다 Ai : 그냥 진짜 공부를 해도 해도 끝이 없고 불안하고 그러니까 ㅠㅠ",10360 "user : 시험은 언제나 어려운 것 같아... Ai : 아무리 잘해도 운으로 못 볼 수도 있으니...",10361 "user : 언니도 삼성페이 이용하나요? Ai : 응 키키 나는 원래 갤럭시였어",10362 "user : 오 저는 엘지 쓰다가 갤럭시로 넘어 왔어요 키키 Ai : 키키 아 진짜?",10363 "user : 키키 갤럭시가 좋지 Ai : 네 키키 엘쥐는 진짜 배터리가 최악 키키",10364 "user : 엘쥐는 폰 빼고 가전제품이 좋아 Ai : 맞아요 키키",10365 "user : 그런데 엘쥐 폰 안 망했으면 전 또 살 뻔했어요 Ai : 키키 왜? 어떤 매력이 있어?",10366 "user : 뭔가 혁신적이랄까? 키키 Ai : 항상 바꿀 때쯤 신기한 폰을 만들어요 키키",10367 "user : 아 그건 맞아 Ai : 뭔가 진짜 신기하긴 했어",10368 "user : 네 그래서 안 팔리나 봐요 키키 Ai : 삼성페이가 좋긴 하더라고요",10369 "user : 키키 맞지? 잘 쓰고 있나 보네 Ai : 멤버십도 같이 연동돼서 적용되고 좋더라고요 키키",10370 "user : 오호? Ai : 난 왜 그런 건 모르지?",10371 "user : 키키 뭐 그냥 설정되는 것 같던데요? 키키 Ai : 에엥? 진짜? 키키",10372 "user : 요즘 영상편집 배운다고 학원 다니고 있거든 영상편집 좀 재밌더라 키키 Ai : 오! 정말? 영상편집 프로그램 뭘로 배우고 있어?",10373 "user : 프리미어 프로로 배우고 있어 키키 Ai : 오오! 어때? 배우는 건 쉬워? 키키",10374 "user : 이게 생각보다 완전 노가다 더라고 키키 Ai : 키키 그렇지... ㅜㅜ 자막 같은 거 넣는건 진짜 귀찮더라고! ㅜ",10375 "user : 누구나 배울 수는 있어 키키 너도 할 수 있어 키키 Ai : 근데 센스가 필요한 거 같어 키키",10376 "user : 키키 나도 회사에서 영상편집 업무를 한 적이 있어서 베가스라는 프로그램으로 좀 해봤었어! Ai : 키키 이게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잡아먹어서 단축키 이런건 기본적으로 습득해야 하는 거 같아",10377 "user : 그런데 프리미어 프로는 한번도 써본 적이 없어서 키키 궁금했거든 키키 Ai : 아 진짜? 키키 해본 적 있구나 키키",10378 "user : 그럼 넌 더 쉽게 배우겠다 키키 Ai : 근데 영상편집은 배우면 자격증 같은게 있는건 아니지?",10379 "user : 난 직업으로 까지는 못삼겠더라 키키 취미생활로 만족하려고 키키 Ai : 키키 뭐든 재밌던 일이 직업이 되면 싫어진다고 하더라 키키",10380 "user : 그건 모르겠다 키키 자격증을 생각해 본 적 없어서 안 찾아봤어 키키 Ai : 키키 그런 거 배워 놓으면 나중에라도 쓸모 있을 것 같다! 키키",10381 "user : 언니도 고스톱 칠 줄 알아요? 키키 Ai : 응 당연하지! 나 고스톱 치는 거 좋아해",10382 "user : 오 대박 언니가 언니 집에서 타짜인가요? 키키 Ai : 아니 타짜는 우리 아빠야",10383 "user : 와우 아버님이 아주 잘 치나 봐요? 키키 Ai : 웅 한떄 엄청 치셨어 키키",10384 "user : 오 대박 키키 저희 아빠도 잘 치는데 키키 Ai : 대박 키키 두 분이서 만나면 재밌겠다 하하",10385 "user : 키키 정말 의외로 잘 놀지도 몰라요 Ai : 그니깐 키키 술도 한잔하시겠고...",10386 "user : 키키 정말 술 거덜 날 수도 있어요 Ai : 키키 와 아버지 진짜 술 잘 드시나 보다",10387 "user : 그래도 예전보다는 좀 준 것 같아요 키키 Ai : 진짜? 와... 왕년에 진짜 날라다니신 겨?",10388 "user : 키키 어휴 지금도 드시는 거 봐요 키키 Ai : 키키 진짜 대단하셔... 멋지다",10389 "user : 육군 나왔다고 했지? 키키 Ai : 네 최전방 갔다 왔습니다",10390 "user : *이랑 Ai : 키키 맞아 맞아 키키",10391 "user : 동반 입대 좋은 것 같아 키키 Ai : 좋으면서도 너무 멀어서 좀 불편했습니다",10392 "user : 키키 외출 나오면 갈 데도 없겠다 Ai : 그 근방에서 놀아야겠네",10393 "user : 그렇죠 Ai : 아니면 가끔 서울 나가고",10394 "user : 키키 아 서울 가까워서 좋긴 하네 키키 Ai : 네 경기도 쪽이었어서",10395 "user : 그러게 Ai : 그건 좋네 키키",10396 "user : 의지가 됐겠어 Ai : 좋았지만 다시 가고 싶진 않습니다",10397 "user : 키키 진짜 Ai : 나도 말로만 듣지만 싫을 것 같아",10398 "user : 네 너무 Ai : 군대 나오고 한동안 꿈에 시달렸습니다",10399 "user : 키키 와 대박이네 키키 Ai : 좀 많이 빡셌나 보네?",10400 "user : 근데 다들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 키키 진짜",10401 "user : 안 빡센 곳이 어디에 있겠노 Ai : 맞습니다",10402 "user : 그래도 특전사 아닌 게 어딥니까 Ai : 그걸로 감사합니다",10403 "user : 너네 오징어게임에 나온 게임 다 해봤지 Ai : 오징어 게임에서 무슨 게임 나왔었지? 일단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랑...",10404 "user : 나도 오징어게임을 안 봐서 뭐가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무궁화랑 달고나는 알아 Ai : 나도 그거랑 줄다리기만 알아 아 구슬치기도 나왔다",10405 "user : 키키 k민속놀이 다 나오네 팽이치기랑 연날리기도 나오겠어 아주 Ai : 나 구슬 치기는 안 해봤어 구슬을 가져본 적은 있는데 그걸로 게임을 하는 줄은 몰랐었엉",10406 "user : 나도 키키 Ai : 구슬은 그냥 이뻐서 가지고 있었지 근데 나 무궁화꽃이 잘했음 하하",10407 "user : 난 무궁화 놀이하면 술래한테 안다거 뒤쪽에서 간만 보는 애들 있지? 그게 바로 나 키키 Ai : 나는 괜히 승부욕 생겨서 내가 제일 먼저 터치하고 싶어 했었는데 키키",10408 "user : 오 나도 그래서 웃긴 포즈 하다가 혼자 웃고 빨리 가서 손 탁 끊는 거 나야 쾌감 쩔어썽 Ai : 웃긴 포즈하고 혼자 웃는 건 뭐야 키키",10409 "user : 키키 그러다 가끔 걸려도 재밌었는데 Ai : 새끼손가락 걸기 근데 이거 걸고 있다가 끊겨질 때 새끼 손가락 뼈 부셔 지는 줄",10410 "user : 키키 아 게임 중에 진짜 뼈 부러질 꺼 각오하고 하는 게임은 말뚝 박기가 최고지 Ai : 말뚝 박기는 어디 하나 걸고 시작하는 느낌 우선 허리는 포기해야 함",10411 "user : 키키ㄲ 머리 감듯이 고개 숙이고 보면 야생마처럼 달려오는 거 보이잖아 Ai : 키키 그리고 달려오는 사람은 꼬리뼈로 내리쳐주면서 앉는 거 국룰",10412 "user : 그리고 앞으로 조금씩 가면 뒤에 숙인 애들 하나 둘 쓰러지고 키키 Ai : 키키 맞어 맞어 역시 90년대생들이라 다 해봤군",10413 "user : 근데 난 그건 잘했는데 뜀틀은 젬병이었어 내가 그럴 줄 몰랐지... Ai : 오 난 체육 딱히 잘한 건 아닌데 뜀틀이랑 멀리뛰기는 잘했어",10414 "user : 그래서 말뚝 박기 할 때 겁나 멀리 높이 뛰어서 내려앉는 거 잘함 키키 Ai : 나는 뜀틀이랑 멀리뛰기 다 못했는데 키키",10415 "user : 특히 뜀틀은 마지막에 엉덩이 걸려 가지고 튕겨 나가는 거 뭔지 알지... Ai : 키키 맞어 모서리에 양쪽 허벅지도 멍들어 봤는 걸",10416 "user : 키키 RGRG 요즘 학생들도 그런 거 하나 몰라 Ai : 그러게 우리 학창 시절 다 열심히 살았네 ㅎ",10417 "user : 너는 좋아하는 게임 같은 거 있나? Ai : 강아지랑 산책 가서 강아지 잡아라~",10418 "user : 이 정도 게임이면 몰를까 하하 Ai : 키키 아 그런 게임 좋아하는구나",10419 "user : 키키 보드게임은? Ai : 보드게임은 좋아하징! 키키",10420 "user : 우리 집에 몇 개 있거든 Ai : 오 진짜? 키키 무슨 게임 있어?",10421 "user : 다음에 우리 집 놀러 오면 한잔하면서 게임하자! Ai : 그래 키키 나도 보드게임 좋아해 키키",10422 "user : 우리 집에도 있어! Ai : 부르마블, 젠가, 무슨 세트인데 여러 개 할 수 있는 거랑 뭐 많당",10423 "user : 오 알겠다 키키 Ai : 나도 할리갈리 가지고 갈게",10424 "user : 오호 키키 그리고 놔두고 가렴 하하! Ai : 키키 아마... 까먹고 놔두고 갈 가능성이 높긴 하다",10425 "user : 하하 오예! 그렇게 창원 올 기회를 한번 더 만들고 하하 Ai : 키키 그냥 택배 착불로라도 보내주는 건 어떻니",10426 "user : 그러기엔 내 옷을 일 년 넘게 가지고 간 니 룸메를 생각해서라도 하하 Ai : 키키 아 그래 그거 받았지? 키키",10427 "user : 깨끗해 그대로 입으면 돼 Ai : 두 번 입었는데 이제 살 쪄서 못 입게 되었거든 하하",10428 "user : 호주와 중국의 국제 관계가 정말 날이 서있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Ai : 응응 맞아 최근에 중국 공장이 가동이 멈추는 일이 있었다네? ㅠㅠ",10429 "user : 중국의 보복 심리가 호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거 같아 Ai : 호주의 바닷가재 생산량의 91%가 중국으로 갔었다는데 그러게 큰 경제가 어떻게 영향이 없겠어",10430 "user : 호주는 그 동안 중국이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중국의 동네북이 되어버렸다네 ㅠㅠ ? Ai : 법과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여론도 정말 안 좋고 경제 타격이 커서 정치적 외교적으로 잘 풀어야 할 텐데",10431 "user : 국제 관계란 참 어려운 거 같아 Ai : 호주가 두 손 두발 들고 항복하는 것도 아니라 호주가 석탄 끊기로 중국에게 보복하다니",10432 "user : 지금은 중국 공장에서 석탄이 없어서 촛불을 켜 놓고 작업한데 ㅠㅠ Ai :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 무슨죄람 ㅠ",10433 "user : 중국의 경제 문제가 상당히 크게서 공장이 멈추다니 Ai : 중국 경제 발전량에서는 아직도 석탄이 60프로 차지한다네",10434 "user : 그리고 요즘에 미국, 유렵에서 오징어 게임 폭력성 주의보가 떳데; Ai : *** 대통령이 중국 때리기에 나서자 호주는 가장 먼저 반중 전선에 올랐었지.",10435 "user :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가 많았던 오징어 게임이 18세 미만 시청 금지임에도 아이들이 봐서 사건 사고가 있었던 모양이야 Ai : 그것도 이유가 별거 없어 서로한테 총을 겨누면서 논다고 ㅠㅠ",10436 "user : 아아... 외국에서도 시청 금지 연령이 잘 안 지켜지나보구만 Ai : 법과 제도가 있어도 사건 사고를 피할 수 없구만 ㅜㅜ",10437 "user : 근데 생각해보면 애들이 보면 안 되는 건데 그걸 본 것도 참 문제야 ㅠㅠ Ai : 프랑스에서는 오징어 게임 체험관을 만들 정도로 인기가 좋대",10438 "user : 프랑스 경제가 움직이다니 오징어 게임 같은 한국 문화에 좋은 여론을 가지고 있나 봐 Ai : 심지어 오징어 게임 놀이를 따라한 사람은 징계하겠다고 하네 ㅠㅠ",10439 "user : 외국은 총기 소유가 가능하니 오징어 게임을 따라할 수 있겠다; 소름 Ai : 징계하면서 법과 제도를 통해 애들간 사건 사고를 방지하는 거지",10440 "user : 미국 부모들로 구성된 미디어 감시 단체에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폭력적이라고 했다고 해 ㅠㅠ Ai : 보여주질 말든가 ㅠㅠ",10441 "user : 일본 여행 가고 싶당... Ai : 일본 좋았지...",10442 "user : 근데 인제 못 갈 듯 ㅋ Ai : 나는 베트남 가서 쌀국수 먹고 싶어",10443 "user : 내가 이 얘기 했었니? 키키 혹시...? Ai : 한 거 같다 키키",10444 "user : 니는 헷갈릴 만도 해 ^^ Ai : 본토에서 먹는 쌀국수는 얼마나 맛있을까",10445 "user : 엉 이제 일본 못 가 Ai : 베트남 쌀국수보다 태국이 더 담백하고 맛있어",10446 "user : 다음에 중국 가봐 Ai : 좋던데",10447 "user : 베트남 쌀국수 존맛일듯... Ai : 키키 중국 근데... 진짜 미개 해서 싫어",10448 "user : 중국에 디즈니랜드 때매 갈 만혀 Ai : 키키 나두 중국 별루...",10449 "user : 변기 앉는 거 없는 거 보고 개놀랬음... 화장실 ㅡㅡ Ai : 키키 그래도 디즈니랜드 진짜 최고였슴",10450 "user : 거긴 좀 갈만한 듯 Ai : 디즬랜드는 함 가보고 싶네",10451 "user : 근데 중국인들이 자꾸 나한테 중국어로 말 검 Ai : 유니버셜도 존잼이잖슴 해리포터 최애 ㅠ",10452 "user : 키키 중국인상인 듯 키키 Ai : 유니버셜 좋지",10453 "user : 홍콩에도 뭐 있지 않나? Ai : 가고 싶다 ㅠ",10454 "user : 우리나라에는 생길 일 없겠쥐... Ai : 유니버셜 간 날 너무 마니 걸어가지고 발 터질 뻔햬따",10455 "user : 언니는 결혼 언제 한 거야? Ai : 나는 27살에! 지금 28살이구 키키",10456 "user : 헉 정말 빨리 했다 키키 Ai : 왜 이리 일찍 간 거야!",10457 "user : 30살 전에 결혼하고 싶었고 오빠랑 연애 하면서 임신했거든 ㅜㅜ 그래서 후다닥 했지 Ai : 어맛, 그런 사연이 있었군!",10458 "user : 그래도 빨리 애기 낳아야 좋다 하잖아 하하 Ai : 처음엔 걱정하고 어떻게 키울까 했는데 막상 해보니 다 하더라고 키키",10459 "user : 그래도 엄청 이른 나이에 임신한 거 아니라서 다행이다! Ai : 음 임신은 정말 축복이야!",10460 "user : 쉽게 임신 되는 게 아니래 Ai : 맞아! 우리 사촌 언니도 애기가 안 생겨서 너무 슬퍼해 ㅠㅠ",10461 "user : 요즘은 많이들 그렇다더라 정말 Ai : 맞아 그래서 시험관도 생각하고 있더라,",10462 "user : 시험관 엄청 힘들다던데 ㅜㅜ 병원에서 검사는 하셨대? Ai : 아직은 검사까진 안하고 생각 중이긴 하더라!",10463 "user : 고민이 많이 된다 하더라구 ㅠ Ai : 맞아 시험관 돈도 많이 들어간다던데 ㅠㅠ",10464 "user : 응응 그래서 지금은 보약 같은 거 먹고 있대 ㅠㅠ Ai : 몸 관리를 잘해야 해 따뜻하게 하고 ㅠㅠ",10465 "user : 해외에서 직구 해봤나? Ai : 아니요",10466 "user : 저는 직구는 해본 적 없습니다 Ai : 오 향수나 뭐 명품 이런 거 안 사나",10467 "user : 네 관심이 별로 없어서 형은 사시나요 Ai : 키키 나 예전에 가방 한번 사고 그 뒤로는 안 샀네",10468 "user : 가방 사서 실패하셨나요 Ai : 아직도 잘 쓰고 있음 키키",10469 "user : 그런데 귀찮아서 그 뒤로 못 사고 있네 Ai : 오래 걸리기도 걸리죠?",10470 "user : 어 한 2주에서 한 달? 키키 Ai : 와 너무 오래 걸립니다",10471 "user : 진짜 잊을 때쯤 되면 옴 키키 Ai : 그건 진짜 슬픈데요?",10472 "user : 어 키키 그래도 오면 너무 좋음 Ai : 약간 선물 받는 기분인가요?",10473 "user : 키키 어 진짜 잊고 있다가 찾은 이 기쁨이란 Ai : 키키 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10474 "user : 오빠도 주식 해요? Ai : 아니 나는 안 해 키키 돈 없어",10475 "user : 아 키키 맞아요 종잣돈이 있어야 하죠 키키 요새 코인이 거래량이 많더라고요 Ai : 다들 근데 하는 것 같긴 하네",10476 "user : 글쵸 키키 저 진짜 하루 만에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Ai : 니도 하고 있다 했제 키키 맞네 키키 매일 주식장 보나",10477 "user : 키키 진짜 매일 봐요 돈 넣어 놓으니까 사람이 볼 수밖에 없음 Ai : 키키 아니 그렇게 될까 봐 더 못하겠어",10478 "user : 키키 이런 중독이 또 없어요 키키 Ai : 키키 돈을 빼거나 더 넣기도 했나",10479 "user : 키키 당연하죠 키키 열심히 넣고 있죠 키키 희망입니다 Ai : 키키 오 대박 더 넣고 있나",10480 "user : 넵 돈 생기면 더 넣어요 키키 많을수록 더 오르니까 하하 Ai : 대단하네 그러다가 잃으면 어쩌려고",10481 "user : 키키 그래서 매일 보죠... 휴 키키 공부도 하고 Ai : 키키 아니 주식 옮기기도 하고 그래?",10482 "user : 옷 쇼핑할 땐 쇼핑몰 한 곳만 보는 편이야? Ai : 아니요 키키",10483 "user : 괜찮은옷 찾을 때까지 쇼핑몰 다 찾아 보는 거 같아요 Ai : 키키 괜찮은 옷들 모아 놓은 곳 없나?",10484 "user : 네 ㅠㅠ 없던데요 그렇게 있으면 편할 거 같아요 Ai : 엉 여자쇼핑몰은 모아둔 곳 많은데 남자쇼핑몰도 전문적으로 있으면 편하겠구만",10485 "user : 여자 쇼핑몰은 그런 거 있어요? Ai : 왜 남자 쇼핑몰은 그렇게 안 만들어 줄까요 ㅠㅠ",10486 "user : 그러게 남자쇼핑몰도 꽤 많은 편 아닌가? Ai : 많아요 ㅜㅜ 너무 많아서 보기도 힘들어요",10487 "user : 그래 ? 그럼 만들어 놓은 곳 있는데 니가 못 찾는 거 아니야? 키키 Ai : 그런가? 누나는 어떻게 찾았어요?",10488 "user : 지금 티비에 광고도 많이 하고 모바일 광고도 많이 하던데? Ai : 아 그래요? 여자 쇼핑몰만 광고 했어요?",10489 "user : 음... 남자 쇼핑몰은 못 본 것 같아 Ai : 보게 되면 말해 주세용",10490 "user : 그래 키키 Ai : 보면 바로 추천해줄게",10491 "user : 흠 이번에 기념일인데 뭐 주지 Ai : 나는 그냥 아이폰 사줄려고 키키",10492 "user : 연애 하고 싶다 Ai : 연애 연애 연애",10493 "user : 여자친구한테 아이폰 사주게? 키키 Ai : 요즘 갤럭시보단 아이폰이자낭 키키",10494 "user : 아이폰 좋지 Ai : 주면 아주 좋아하겠다",10495 "user : ***가 돈이 많네 여자친구한테 아이폰도 사주고 Ai : 아이폰이 좀 비싸긴 해도 사줄려공 키키",10496 "user : 얼마나 좋아하면 아이폰까지 주겠어 Ai : 역시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다",10497 "user : 결혼 요즘은 하고 싶다 키키 Ai : 사랑꾼은 역시 하는 행동부터 다르다니까",10498 "user : 그 여자친구랑 결혼까지 하면 되겠다 Ai : 결혼을 할려고 준비중이야 키키",10499 "user : 아주 이쁘게 사랑하네 Ai : 멋있다 멋있어",10500 "user : 키키 역시 멋있네 키키 Ai : 다음에 보자고",10501 "user : 결혼을 해야 행복하지 키키 Ai : 결혼은 현실이야",10502 "user : 우리 제주도 갔을 때 어디어디 갔었지? Ai : 정방폭포인가 무슨 폭포도 갔던 거 같은데 키키",10503 "user : 아 제주도 가고싶앋 ㅠㅠ Ai : 오 예전에 갔을 때?",10504 "user : 어디가 제일 좋았어? Ai : 친구가 제주도 여행 괜찮았던 곳 추천해 달라고 하는데 기억이 다 안나네 키키",10505 "user : 거기 카약인가? 그 천혜향 쥬스 사먹었던데 Ai : 난 거기가 제일 좋았음",10506 "user : 난 귤밭에서 체험 한 게 기억에 가장 남음 키키 Ai : 얘기 들으니까 기억 나는데 정확한 이름이 생각 안남 키키",10507 "user : 아 맞네 귤밭에서 귤도 체험해찌 키키 Ai : 그리고 아쿠아리움도 갔었자나! 가자미보러",10508 "user : 그 때 귤 맛있었어 키키 Ai : 가자미라니! 키키 가오리 아니야?",10509 "user : 맛있었다고? 키키 Ai : 그때 귤 따기 체험했던 귤 진짜 맛 없었는데 진짜 제주도 귤 맞나 했다 키키",10510 "user : 키키 개중에 맛있는 것도 몇 개 있었음 Ai : 근데 엄청 많이 따 가지고 완전 짐이였자나 키키",10511 "user : 난 신 거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좋았음~ 키키 Ai : 귤 소주 만든다고 그거 소주에 즙내서 탔던 기억이...",10512 "user : 키키 그리고 난 그 2층 숙소에서 바베큐 할 때 삼겹살이랑 연어랑 같이 먹었던 게 계속 기억에 남음 Ai : 키키 그 때 제주 여행 싸게 잘 갔다 온 것 같아",10513 "user : 맞아 키키 저렴하게 잘 갔다왔지 키키 Ai : 그 숙소 이름 기억나? 거기도 추천해주고 싶은데",10514 "user : 아니 ㅠㅠ 숙소 이름은 생각 안 나는데 거기 진짜 괜찮았어 Ai : 나 나무로 된 숙소 좋아하거든",10515 "user : 너무 오래 돼서 기억은 잘 안 나지... 키키 Ai : 예약 내역 남아 있으려나 ?",10516 "user : 여행은... 그때 뿐인가 키키 Ai : 어떻게 이렇게 기억이 안나?",10517 "user : 안 간지 오래 돼서 그러지 난 워낙 여행을 안 가봐서 제주도 갔던거는 진짜 기억에 남음 Ai : 사진이 남잖아 키키 사진 보면서 추억 하는거지",10518 "user : 나중에 제주도 다시 한 번 갔다오자 Ai : 사진 좀 찾아서 봐야겠다 키키",10519 "user : 보면 기억 나겠지 Ai : 그럼 기억나지!",10520 "user : 역시 여행은 사진이지 진짜 키키 Ai : 우리 갔었던 갈치 구이 집도 추천해줘~",10521 "user : 너네 오빠가 어디 군대에 있었지? Ai : 부산에서 해군 출신입니당",10522 "user : 맞다맞다 키키 Ai : 니 면회도 갔었나?",10523 "user : 당연하지 하루가 멀다 하고 갔었당 Ai : 어땠어 오빠 군대 있을 때",10524 "user : 오빠가 운전병이라 자주 볼 수 있었으 키키 Ai : 운전병은 자주 나오나",10525 "user : 부산이니까 밖에 다니다가 얼굴 보곤 했지 Ai : 오 신기하다 키키 운전병 꿀인",10526 "user : 집 근처도 자주 왔었음 키키 Ai : 키키 이렇게 근처에 있는 사람은 처음 봐",10527 "user : 너무 자주 와서 군인인가... 싶기도 했지 Ai : 키키 나도 기억나는 것 같다",10528 "user : 그래도 나름 고생했다 하더라 Ai : 군인... 꿀이라 해도 힘들지 ㅜ",10529 "user : 너 군대 언제 입대한다 그랬더라? Ai : 거의 이주 정도 남았지...",10530 "user : 와 드디어 가는구나...? 갈 때가 되긴 했지 키키 Ai : 맞아 키키",10531 "user : 막상 갈생각하니까 너무 슬퍼... Ai : 너 어느 곳이더라? 육군이였나 말해줬는데 까먹었어",10532 "user : 난 해병대 지원했어 그래서 더 막막해 Ai : 에이 하필 가도 해병대를 지원했냐...? 키키",10533 "user : 사촌 형들이 해병대를 나와서 나도 가라길래 거의 강압적으로 가지 키키 Ai : 이제 큰일났다 키키",10534 "user : 해병대는 진짜 제일 힘들다던데 Ai : 마자 그래서 지금 너무 우울해...",10535 "user : 2주전이니까 입대 전에 최대한 놀고 즐기고 가는 거 알지? Ai : 그건 당연하지",10536 "user : 이제 이주 동안은 술 먹고 죽어보자! 이거야 키키 Ai : 내가 전역하니까 너가 드디어 가는구나 이 날만을 기다렸다~ 하하",10537 "user : 다 그 소리하더라 키키 내가 너무 놀렸나 Ai : 당연하지 너 그때 기억 안 나?",10538 "user : 이번엔 내가 훈련소 따라 가줄게~ Ai : 이번에는 혼자 갈라고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더 우울해 ㅠㅠ",10539 "user : 바이러스 전쟁 알아? 키키 Ai : 그게 뭐야?",10540 "user : 처음 들어보는 거 같아 Ai : 약간 1947비행기 게임 같은 건데 재밌엉 ㅋ",10541 "user : 비행기 게임이야? 키키 Ai : 무슨 영화 제목인 줄 알았다",10542 "user : 키키 아 게임이야 게임! 키키 Ai : 비행기 렙업 할수록 재밌다",10543 "user : 키키 오락실에 있던 비행기 게임? Ai : 그거랑 비슷한 거야 키키",10544 "user : 이건 바이러스를 죽이는 게임이고 Ai : 키키 폰으로도 할 수 있나?",10545 "user : 키키 엉 모바일 게임이다 Ai : 아 모바일 게임이야?",10546 "user :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키키 Ai : 키키 엉 용량도 차지 많이 안 해",10547 "user : 키키 또 재미있는 게임 있음 알려줘 Ai : 키키 그럼 그거랑 1945에어폴스랑 같이해 키키",10548 "user : 그건 뭐야? Ai : 이것도 비행기 게임이야?",10549 "user : 웅 키키 이건 진짜 오락실 비행기 게임 Ai : 키키 이게 더 재미있겠네",10550 "user : 완전 맛있는 김밥 먹고 싶어 키키 Ai : 나 오늘 김밥 먹을 건데 키키 김이랑 밥이랑",10551 "user : 나는 치즈 김밥 제일 좋아함 키키 Ai : 김이랑 밥 키키",10552 "user : 그 경주에 유명한 김밥 이름 뭐지? Ai : 계란지단김밥! 아 그거 진짜 짱맛...",10553 "user : 나 여행 가서 그것만 먹음 Ai : 계란지단? 그것만 들어있어? 야채는 없구?",10554 "user : 계란지단이 밥 대신 들어가 있는 거지? 키키 Ai : 웅 그거는 키토김밥!",10555 "user : 경주 지단김밥은 밥은 들어가 있어 키키 Ai : 요즘 키토김밥이 유행이자낭",10556 "user : 오 살도 안 찌고 좋겠다 키키 Ai : 아 키키 밥 들어가 있구나 키키",10557 "user : 다이어트 김밥인가 키키 Ai : 나 혼자 산다에서 박재정이 키토김밥 만들던데 키키 김밥 말아 봤어?",10558 "user : 난 직접 만들어보지는 않았는데 만들어 보고 싶어! Ai : 난 키토 말고 살 많이 찔 거 같은 삼겹살김밥 말아봄 키키",10559 "user : 삼겹살은 진짜 맛있겠다 다른 거 안 넣어도 맛있을 듯 Ai : 키키 오 김밥 만들어봤어? 김밥 어려울 거 같은데 키키",10560 "user : 김연경 필통김밥 떠올라 Ai : 웅 삼겹살은 진짜 다른 거 안 넣어도 맛있음 ㅠㅠ",10561 "user : 필통김밥은 또 머야? Ai : 필통 김밥 진짜 웃김 김연경 성격 완전 들어나 키키",10562 "user : 김밥 말다가 키키 까먹고 못 넣은 재료 그냥 연필 꽂아 넣듯 꽂아버림 Ai : 키키 아 너무 웃겨 키키",10563 "user : 꽂아 넣어도 어쨌든 김밥이네 키키 Ai : 김밥 볶음밥도 맛있는뎅",10564 "user : 김밥 남은 걸로 계란 물 입혀서 구운 것도 진짜 맛있음 키키 Ai : 제주도 오는정 김밥이라고 알아? 엄청 유명하던데",10565 "user : 맞어 계란물 입혀도 맛있지 ㅠㅠ Ai : 제주도면 혹시 전복김밥?!",10566 "user : 전복을 김밥에 넣었어? Ai : 엄청 비싸겠다…키키",10567 "user : 전복김밥인지 모르겠는데 종류가 여러 개 있을걸? Ai : 근데 진짜 맛있대",10568 "user : 먹어보고 싶당! 나 김밥 진짜 좋아하는뎅 ㅠㅠ Ai : 김밥 한 줄이 밥 한 공기 넘는데 키키 한 줄 뚝딱 먹는데...",10569 "user :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안 해봤음? 키키 Ai : 오... 몇 번 해보긴 했음 키키",10570 "user : 키키 나도 누나만 둘이니까 내 조수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Ai : 키키 조수라니... 동생이 그런 역할이 아니라고 키키",10571 "user : 키키 응? 난 그렇게 살아왔는데? 키키 Ai : 키키 그니까 같은 동생 입장에서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 키키",10572 "user : 키키 글치 하지만 난 그런 동생을 갖고 싶네? 키키 Ai : 키키 나도 여동생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 키키",10573 "user : 키키 맞아 키키 그런데 또 맏이는 하고 싶지 않나 에 Ai : 아니다! 남동생이 좀 더 쓸모 있으려나? 키키",10574 "user : 키키 남동생이 낫지 막 부려 먹기에는 Ai : 키키 둘째가 좀 좋을 듯 키키 위로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언니나 오빠 있으면 딱 일 듯",10575 "user : 키키 맞아 키키 진짜 나이 차이 안 나면 또 그렇고 Ai : 키키 그럴 것 같네 키키 조수가 필요했네 나도 키키",10576 "user : 키키 그러니까 키키 조수가 필요해 진짜 Ai : 키키 그니까 지금 나이 차이 안 나는 오빠 있으니... 키키",10577 "user : 언니는 옛날에 무슨 만화 봤어? Ai : 나는 만화 별로 안 좋아해서 만화 안 봤어...",10578 "user : 헉 그러면 만화보단 영화가 더 좋지?! Ai : 웅 나는 영화를 더 좋아해 만화는 흑백이라서 싫어 키키 넌?",10579 "user : 나는 둘 다 키키 어렸을 때 명탐정 코난 좋아했어 Ai : 명탐정 코난! 재밌긴 하지 몇 번 보긴 했는데 좋아하진 않아...",10580 "user : 어릴 때나 만화 봤지 지금은 영화 하하 Ai : 맞아 영화가 더 재밌는 데 요즘 재밌는 영화 안 해",10581 "user : 그치 약간 코로나 이후로 영화 재밌는 게 없어 ㅠㅠ Ai : 맞아 아무래도 영화관에 사람들 못 가니까 그런 듯",10582 "user : 그치 제작비도 없어서 미루는 영화도 많을 거야 Ai : 맞아 그래서 드라마가 재밌는 게 많이 하나 봐 키키",10583 "user : 최근 영화 뭐 봤어? Ai : 나는 모가디슈가 제일 최근인 것 같아 키키",10584 "user : 모가디슈도 재밌지! 나는 *** 나온 거! Ai : 아 그거 인질인가? 기억이 안 나네,",10585 "user : 나는 요즘 해쉬스완 랩이 그렇게 좋던데 좋아하는 가수 있어? Ai : 바밍 타이거라고 얼마 전에 알게 된 가수가 있는데 한번 검색해봐!",10586 "user : 우와 바밍 타이거는 무슨 가수인데? 알려줘 봐ㅏㅏ Ai : 그니까 완전 처음 들어본 가수야",10587 "user : 그룹인데 내 프로필 뮤직 들어보면 바로 반해버릴걸 Ai : 아 진짜?",10588 "user : 지금 당장 들어봐야겠다! Ai : 아!... 나는 좀 별루인 거 같아",10589 "user : 내 취향이랑은 안 맞네 ㅠ Ai : 너는 어떤 노래 듣는데 요즘?",10590 "user : 나는 요즘 노래 들을 정신이 없네 Ai : 추천해주면 지금이라도 들어볼게",10591 "user : 나는 요즘 오왠이라는 가수의 오늘이라는 노래 되게 좋아해! Ai : 나도 그 노래 예전에 많이 들었는데 들을수록 힐링되는 노래였지",10592 "user : 와 너희들은 그런 가수들은 어떻게 아는 거야? Ai : 좀 더 추천해줘",10593 "user : 아! 나는 요즘 노래보다 드라마 많이 보는데 최근에 갯마을 차차차 재밌게 봤어! Ai : 신민아가 너무 예쁘게 나오더라구~",10594 "user : 난 드라마는 잘 못 봐서 ㅠ Ai : 영화는 뭐 봐?",10595 "user : 영화? 난 어제 오징어 게임 봤는데 재밌더라 Ai : 오징어가 진짜 많아",10596 "user : 아 맞아 나도 오징어 게임 봤는데 신이 말하는 대로 표절 논란이 있어서 조금 아쉽더라궁 Ai : 근데 난 그런 장르의 영화를 엄청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10597 "user : 그래? 나도 좋아해 Ai : 주로 잔인하고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게 좋더라",10598 "user : 그런 장르 좋아하면 신이 말하는 대로라는 영화도 꼭 한번 봐바! Ai : 그 영화도 물론 봤고 배틀 로얄이란 영화도 한번 봐봐!",10599 "user : 와 배틀로얄 나도 봤는데 그냥 그렇더라 Ai : 그건 취향에 안 맞나 봐",10600 "user : 나도 배틀 로얄은 너무 잔인해서 취향이 아니더라구... Ai : 잔인한 것도 좋지만 힐링되는 로맨스 코미디도 볼만하더라고",10601 "user : 그래? 맞아 맞아 Ai : 노팅힐 알아?",10602 "user : 요새 뭐 잘나가는 배우 있나? Ai : 배우는 모르겠고 기생충 감독 잘 나가지 않나?",10603 "user : 요즘 뭐 모르겠네 문화생활을 안 해서 Ai : 아 그 봉준호 감독?",10604 "user : ㅇㅇ 그 사람 잘 나가 Ai : 그 사람이 뭘로 잘나가는데?",10605 "user : 문화생활 좀 하면서 해야지 키키 Ai : 그 사람 그 기생충 영화로 잘 나가자너",10606 "user : 키키 영화 한편 보기도 힘들어 요즘은 Ai : 키키 코로나 떄문에?",10607 "user : 힘들긴 하지 Ai : 그러니까",10608 "user : 영화 좀 보고 싶다 Ai : 그냥 만화나 보자 넷플릭스로 키키",10609 "user : 만화 많더만 Ai : 키키 넷플릭스 뭐가 재밌음?",10610 "user : 나는 오징어게임만 봄 Ai : 넷플릭스 격투왕 바키인가 재밌어",10611 "user : 오케이 Ai : 나중에 치킨 먹으면서 넷플릭스나 만나서 보자고",10612 "user : 마이네임인가 그것도 새로 나왔던데 Ai : 아이고",10613 "user : 어머니랑 사이 좋은 편이야 ?하하 Ai : ㅎ 좋은 편인거 같애",10614 "user : 자주 보러 가는 편이야? 하하 Ai : ㅠ 자주는 아니고 일하고 먹고사느라 한달에 1~3번?",10615 "user : 못 뵐 때도 많아서 죄송하지 Ai : 에이 그래두 한 달에 한번이상 보면 자주 보는 거지 뭐 하하",10616 "user : 마음처럼 잘되진 안더라구 하하 Ai : 가족끼리 놀러는 자주 댕겨?",10617 "user : 여행 다닐려구 지금 여행비 거두고 있는 중이야 하하 Ai : 하하 오 어디 가시고 싶으신데 있으시대?",10618 "user : 가고싶은 곳은 나랑 동생이 정하면 가는 거야 키키 Ai : 이번에 가족끼리 제주도 갈까 싶기도 하고 ?",10619 "user : 아 키키 모시고 가면 엄청 좋아하시겠다 우리 부모님은 아직 비행기 한번 못 타보셨다는데...^^ Ai : 지금 해외는 못 가니까 너도 제주도 한번 다녀와 하하",10620 "user : 모시고 가야겠다 하하 가족끼리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 ㅠ 우리 오빠는 타 지방에 있어서ㅜ Ai : 아 지금 어디 있는데 ~?",10621 "user : 동생이라두 같이 해서 다녀와도 좋을 텐데 ! Ai : 가까운 구미에 사는데도 힘드네 ㅎ... 동생이랑도 맞춰봐야지 가족끼리 사진 안 찍은 지도 오래된 거 같애 ㅎ",10622 "user : 하하 한번 날 잡아서 놀러 갔다가 사진도 많이 찍고 와 ~ Ai : 응 하하 가족 사진도 찍어야 겠다 이참에",10623 "user : 나 이번에 계약 연장했다... Ai : 무슨 계약을 연장해?",10624 "user : 일 하던 거 3개월 더 하기로 했어... Ai : 헐 그거 계속하게?",10625 "user : 응응 어쩔 수 없지... 취업 전까지는 해야지 Ai : 하긴 그만한 돈 주는 데가 잘 없긴 하지",10626 "user : 맞아 하는 일에 비해 괜찮게 주잖아 Ai : 인정 그리고 일주일에 3일밖에 안 하잖아",10627 "user : 맞아 이번에 시간도 바뀌었어! Ai : 오 그래? 언제로 바뀌었는데?",10628 "user : 원래 마감까지 하다가 이제 한 시간 일찍 퇴근이야! Ai : 출근시간을 똑같이 하고?",10629 "user : 출근도 한 시간 일찍! 이제 더 이상 마감 안 해서 너무 좋아 ㅠㅠ Ai : 키키 대신 주말이 없잖아...",10630 "user : 아... 뼈 때리네... 키키 눈물 난다 ㅠㅜ Ai : 불쌍한 중생이군... 쯧쯔",10631 "user : 어제 나 결국 클라이밍 감 Ai : 클라이밍? 레전드 그거 귀족스포츠 아니냐",10632 "user : 그래서 지금 팔이 마비돼서 키보드를 못 쳐 Ai : 키키 야 너 진짜 뭐 많이 하네...",10633 "user : 키키 어... 근데 비싸긴 했어 Ai : 춤도 추더니... 클라이밍까지... 담엔 뭐냐 필테?",10634 "user : 키키 아니 클라이밍. 계속 클라이밍. 존잼 Ai : 나도 해보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근처에 잘 없더라",10635 "user : 서면으로 오삼 ㅜㅜ Ai : 진짜 재밌어",10636 "user : 서면엔 없는 게 없네 Ai : 이제 애들이 만나자 하면 거기 데려갈 거임",10637 "user : 키키 나 너 무조건 만나러 간다 Ai : 1차 클라이밍 2차 수영 ㄱㄱ",10638 "user : 나한테 만나자고 해라 하하 Ai : 데려가 줄게.",10639 "user : 거기 근데 하루만 들어갈 수 있냐? Ai : 키키 가능이지 근데 2차 수영 미친 거 아니냐고 키키",10640 "user : 오빠는 야구 보는 거 좋아하시는 편이세요? Ai : 응 야구 보는 거 엄청 좋아하지 키키",10641 "user : 예전엔 1주일에 한 번씩 야구 보러 갔었는데 키키 Ai : 우와... 키키 야구 그럼 어느 팬이었어요?",10642 "user : 최강삼성 키키 Ai : 어릴 때부터 줄 곧 삼성 팬이야 키키",10643 "user : 아 키키 삼성이 대구 야구 팀이죠? Ai : 키키 응 대구 팀이야 키키",10644 "user : 요즘에 또 잘해서 경기 보는 게 재미있더라고 Ai : 전 야구 직접 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 ㅠㅠ",10645 "user : 서울은 야구 팀 2개나 있는데... Ai : 경기 자주 할 텐데 한번 가봐",10646 "user : 엄청 재미있다 Ai : 아 정말요?",10647 "user : 아 이제 스포츠도 관중 받는다곤 하더라고요 키키 Ai : 키키 응 100% 다 받지는 않고 일부만 받았는데 이제 경기장 100% 다 채울려나",10648 "user : 아 뭔가 30퍼센트만 받는다는 얘기를 봤어요 키키 Ai : 키키 아직 백신 접종률이 높다지만 다 받진 않나 보네...",10649 "user : 곧 경기장 100%다 채우겠다 Ai : 네 그러면 진짜 예전처럼 엄청 신나게 야구 볼 수 있겠네요",10650 "user : 키키 응 풀리고 나면 꼭 한번 가봐 키키 Ai : 야구 직관은 진짜 강추야",10651 "user : 오 키키 맥주 못 마시는데 가도 되나요 키키 Ai : 치킨도 싫어하는데 키키",10652 "user : 키키 맥주랑 치킨 싫어하면... 재미가 조금 떨어지긴 한데 Ai : 키키 그래도 재미있어",10653 "user : 언니 요즘 공설 운동장에서 자주 보인다며? Ai : 맞아 키키 나 요즘 인라인 타",10654 "user : 정말? 인라인은 알투비트에서만 타는 줄 알았는데 키키 Ai : 어릴 때 탔던 게 생각나서 한번 구입해봤어 키키",10655 "user : 정말?... 언니 운동이라고는 숨쉬기밖에 안 하잖아 Ai : 그래서 다들 놀래긴 해",10656 "user : 그래두 재밌어 Ai : 그러게 너무 놀랍다 정말",10657 "user : 보호구는 끼고 해? Ai : 보호구 해야 되는데 나는 다쳐도 괜찮아... 하하",10658 "user : 언니 나이가 몇인데 다치면 이젠 큰일 나! Ai : 재생이 안돼 키키",10659 "user : 성인용 인라인 짱 빨라 Ai : 아 정말? 애기 꺼는 브레이크 달려있잖아",10660 "user : 브레이크가 안 먹혀서 한번 죽을 뻔했어 키키 Ai : 헐 키키 목숨 걸고 타네 미쳤다",10661 "user : 그래도 지금 날씨가 좋아서 타기 딱 좋아 Ai : 아 맞네 키키",10662 "user : 다음에 나 한번 타봐도 돼? Ai : 웅 다음에 같이 타러 가자 키키",10663 "user : 이제 패딩 꺼내야겠다 키키 Ai : 다음주 월요일날 한파주의보래...",10664 "user : 10월달에 한파 주의보라니 ㅠㅠ Ai : 진짜 너무 살기 힘들다...",10665 "user : 그러니까 ㅠㅠ Ai : 오늘 보니까 패딩 입은 커플도 있더라 키키",10666 "user : 벌써 패딩 입는 사람도 있어? Ai : 키키 엉 패딩 입을 날씨긴 한데 10월에... 이렇다는 게 실감이 안나",10667 "user : 아직까진 가을 아니가? Ai : 10월은 가을이지 ㅠㅠ",10668 "user : 근데 벌써 겨울 같다 Ai : 가을이 없어지긴 하는구나 ㅠㅠ",10669 "user : 그러니까... 키키 Ai : 겨울 지나고 또 봄도 사라지는 거 아니가...?",10670 "user : 가을 봄 없어지겠지? Ai : 이대로라면 진짜 사라질 것 같긴 하다...",10671 "user : 어 ㅠㅠ 10월달에 한파주의보라면서 날씨가 이상하다 Ai : 맞제 ㅠㅠ",10672 "user : 없어진다 없어진다 하더니 이제 체감 된다 Ai : 그러게",10673 "user : 없어진다는 말이 진짜였네 Ai : 그니까 키키",10674 "user : 다 사람들 잘못이지 뭐... Ai : 맞어 ㅠㅠ",10675 "user : 우리도 가족 사진 하나 찍어야 할 텐데... Ai : 응응! 그러게... 찍고 싶긴 하다. ㅜㅜ",10676 "user : 응 생각해보니 우리 가족사진이 없는 거 같더라고 Ai : 응응... 없지...",10677 "user : 음... 너 늦기 전에 찍을 계획을 한번 세워 보자! Ai : 그래 그러자!",10678 "user : 사진관에서 찍으면 더 예쁘게 나오겠지? Ai : 응응 그렇지!",10679 "user : 피부관리 좀 해야겠어 키키 Ai : 진짜 계획을 해보자 하하",10680 "user : 그 막 옷도 예쁘게 맞춰 입고 찍으면 좋겠다! Ai : 응응 정장 입어야겠구만 하하",10681 "user : 흰셔츠에 청바지가 요즘 트렌드지 키키 Ai : 아아? 키키 맞아 맞아! 하하 흰셔츠랑 청바지!",10682 "user : 유행 안 타는 옷 입어야 나중에 봐도 안 촌스럽다고 키키 Ai : 아아~ 그치 그치!",10683 "user : 가족사진 한번 찍자구! 하하 Ai : 키키 그래그래 사진관도 알아보고 해야겠네!",10684 "user : 응응 시간 맞춰보고 계획도 한번 짜보자! 하하 Ai : 키키 그래그래! 내년쯤엔 찍을 수 있겠지?",10685 "user : 아이키라고 댄서 알아? Ai : 들어봤어?",10686 "user : 아니 키키 Ai : 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데 키키",10687 "user : 앗 모르다니 키키 Ai : 요즘 완전 핫한데",10688 "user : 어디서 핫해? 키키 Ai : 난 잘 몰라 ㅠㅠ",10689 "user : 스우파에서 나오기도 하고 작년에 환불원정대 안무 짜기도 했잖아 Ai : 헐 환불원정대 안무를 아이키가 짰어?",10690 "user : 응 키키 몰랐구나 키키 Ai : 아이키가 짰었어",10691 "user : 응 키키 전혀 몰랐어 키키 Ai : 와 진짜 유명한 댄서인가 봐 키키",10692 "user : 웅 ㅜㅜ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댄서래 Ai : 오~ 난 그런 댄서도 몰라보고 키키",10693 "user : 요즘 그리고 훅이란 그룹? 에 수장으로 있는데 ㅠㅠ 너무 마인드가 멋있어 Ai : 사진 찾아봤는데 완전 걸크러쉬",10694 "user : 뭔가 멋있어 보이네 ㅠㅠ Ai : 유투브 보면 훅 영상 치면 나올 거야",10695 "user : 그거 한번 봐봐! Ai : 완전 반할 것 같은데 키키",10696 "user : 알겠어 Ai : 한번 볼게 키키",10697 "user : 최신순으로 봐봐 Ai : 키키 진짜 멋있어",10698 "user : 대박이네 Ai : 춤 진짜 잘 춘다",10699 "user : 환승 연애 보나 졸잼 키키 Ai : 키키 보지 않는데 캡쳐본 올라오면 봄 키키",10700 "user : 아 진짜? 키키 나 지금 나온 거까지 다 봤는데 미쳤다 Ai : 키키 그거 뭐 우예 돼가고 있는데 키키",10701 "user : 난리 났다 진짜 키키 Ai : 담주에 더 잼쓸 거 같다",10702 "user : 키키 그거 최종적으로 커플 어떻게 나올지 궁금 Ai : 그러니까 이제 2화 정도 남은 거 같던데",10703 "user : 오호 진짜 얼마 안 남았네 키키 Ai : 당사자들은 결과 알아서 맘 편하겠따",10704 "user : 맞네 키키 걔들이 젤 좋네 Ai : 키키 주변에서 결과 알려달라고 엄청 물을 듯",10705 "user : 그러게 키키 출연료도 많이 준다더라 Ai : 키키 와우 키키 얼마나 주려나 키키",10706 "user : 일반인인데 연예인보단 덜할 거 아냐 Ai : 몇천 주나 보던데 회당 키키",10707 "user : 대박 일반인인데 그렇게나 준다고? Ai : 키키 옹 그래서 나오나 봄",10708 "user : 돈 아니면 x랑 어떻게 나옴 Ai : 겁나 대박 현타 세게 오는데?",10709 "user : 요즘 아이돌은 진짜 어리더라 ㅠㅠ Ai : 몇 살인데? 요즘 아이돌 다 비슷하게 생겼어",10710 "user : 16살도 본 것 같아서, Ai : 너무 일찍 카메라 트는 거 아닌가",10711 "user : 그 원영인가 개 유명하지 않아? Ai : 아마 맞는 것 같아 키키",10712 "user : 휴 ㅜㅜ 이제 이모 팬이야 Ai : 요즘 애들은 참 성숙해 키키",10713 "user : 맞지, 나이 듣고 놀란다니깐... Ai : 근데 다 이쁘기도 한데 이상한 애들도 있더라구",10714 "user : 어려서부터 성형을 시키는 건지 원, Ai : 소속사에서 애들한테 강제로 권유도 한대 키키",10715 "user : 헐 키키 너무하다 정말 Ai : 아직 얼굴도 덜 자란 애한테",10716 "user : 그래서 얼굴 망쳤다고 하는 애들도 있더라 Ai : 얼마나 스트레스일까,",10717 "user : 나는 그래서 연예인은 별로 안 되고 싶더라 키키 Ai : 그런 것도 다 재능이 있어야 해 키키",10718 "user : 내 말이 키키 그래도 주변에서 한다면 말릴래 키키 Ai : 그래도 끼가 있는 애들은 적극적이더라구 키키",10719 "user : 얌 거긴 날씨 어떠냐 Ai : 오늘 비 와서 후덥지근 해",10720 "user : 겨땀 나는 날씨야, 땀땀 Ai : 여긴 개추웠는데! ** 때문에 땀 남",10721 "user : 아주 찝찝해... 짱나 Ai : 미안하다 나 때문에 덥구나?",10722 "user : 엥 오늘 비 왔어? Ai : 키키 인간 보일러냐 키키",10723 "user : 엉 갑자기 비 와서 비 맞음 ㅠㅠ Ai : 키키 웃겨 죽겠음 진짜 키키",10724 "user : 나는 너무 더워서 창문 봤는데 비 오드라 Ai : 우산도 없는데 큰일 났었지...",10725 "user : 여긴 엄청 맑았는데 Ai : 여긴 완전 습도 100",10726 "user : 소름 돋게 갑자기 비 왔어 Ai : 가을인데 하늘이 막 이쁘진 않네",10727 "user : 물의 날씨였음... 으 Ai : 엇 그래도 비 안 오면 가을 하늘 이뿜",10728 "user : 소나기가 내린 거야? Ai : 찝찝한 거 젤 싫어",10729 "user : 이슬비가 왔다요~ Ai : 강아지는 첫 번째 가을이군 하하",10730 "user : 우리 강아지는 두 번째 가을임 Ai : 오모나~ 강아쥐 힐링하구 와랑",10731 "user : 요즘은 비나 태풍이 한번 와도 피해가 큰 듯 Ai : 어 ㅠㅠ 나는 아직 태풍 매미를 잊지 못하겠어",10732 "user : 앗 매미 키키 그니까 ㅜㅜ Ai : 요즘엔 천재지변으로 힘든 사람 많은 거 같아",10733 "user : 어 키키 그런 태풍 한번 오면 이재민들도 많이 생기고 Ai : 이게 점점 천재지변이 강력해 지는 느낌이야 ㅜㅜ",10734 "user : 맞아. 그리고 자주 오는 느낌? Ai : 지진도 발생하고",10735 "user : 응 그러게 ㅜㅜ Ai : 거기는 아직 태풍 피해 없지?",10736 "user : 아직까지는 키키 바람은 많이 불더라 Ai : 진짜 이번에도 태풍 찬투 온다는데 피해 없이 지나가면 좋겠다",10737 "user : 그래야 될 텐데... 제주 쪽이 영향이 클 것 같더라 Ai : 아아 ㅜㅜ 제주도는 진짜 모든 기상 피해를 다 받네",10738 "user : 늘 제주가 문제인 듯... 섬나라라서 영향이 크다 Ai : 그러게 ㅜㅜ 제주 공항은 비행기 조종사들도 힘들다던데",10739 "user : 그래? 뭐 때문에? Ai : 날씨 때문에 그런 건가?",10740 "user : 응응 그것도 그렇고... 몰라 예전에 뉴스에서 뭐라 하던데 키키 Ai : 기억 안 나? 키키",10741 "user : 퇴사하고 싶다... 간절히... 열렬하게... 아니면 이직도 좋고 Ai : 무슨 일 있어?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해...",10742 "user : 신입이 똑같은 실수를 몇 개월째 해서 ㅠㅠ Ai : 헐... 밑에서 사고 친 거 수습하고 위에서는 타박하고 너만 미치는 루트겠네...",10743 "user : 아~ 신입은 그래도 이 악물고 참고 좋게 얘기했거든 키키 근데 팀장이 말을 너무 함부로 해 Ai : 안 들어도 벌써 열 받네 직급 올라갈수록 재수 없게 얘기하는 법 강의 듣나 봐",10744 "user : 진짜 너도 전에 비슷한 일 있었지 키키 공감해줘서 고맙다 ㅠ Ai : 휴 그런데 너는 회사 일 엄청 열심히 하잖아... 그래서 더 스트레스 받는 거 아냐?ㅠ",10745 "user : 처음엔 다들 이 정도 하는 줄 알았는데... 내가 좀 과몰입 하는 편이긴 하더라 키키 Ai : 그래~ 좀 회사에서의 나의 삶과 개인의 삶을 분리를 해봐 그럼 마음 좀 편해진대",10746 "user : 오케이 이번 주말에 노트북 두고 간다 일 안 하겠다는 의지 Ai : 아니 주말에 일 하냐고 키키 이 사람 이거 워커홀릭이었네 키키",10747 "user : 불안하다구 ㅠㅠ 주말에 전화 오는 것도 받아야 하고 ㅠㅠ Ai : ?! 주말에 전화는 너무한 거 아니냐?! 폰 꺼 놔",10748 "user : 이제 이게 너무 당연해서 너랑 이야기하기 전까지 이상한 줄도 몰랐다 Ai : ㅠㅠ 야 나는 그 정도인 줄 몰랐지 야근많다고는 생각했는데 ㅠㅠ 이직 응원한다 진짜...",10749 "user : 니는 달리기하는 거 좋아하나? Ai : 달리기 자체는 그럭저럭",10750 "user : 키키 마라톤 같은 거 나가본 적 있나? Ai : 아니요? 키키",10751 "user : 그런 거 왜 하는 거죠? Ai : 키키 맞제? 키키",10752 "user : 근데 그런 거 많이들 하더라 키키 Ai : 그러게요? 키키",10753 "user : 누나는 해 본 적 있어요? Ai : 나는 걷는 대회? 같은 거 해봤다 키키",10754 "user : 키키 엥 걷는 대회는 뭐죠? 키키 Ai : 나이트 워크라고 키키 42km인가? 걷는 거 했었다 키키",10755 "user : 키키 대단해... Ai : 저녁에 걷는 건가요?",10756 "user : 응 키키 밤부터 도착점에 오니까 해 떴던데? Ai : 오? 대단하네?",10757 "user : 걍 밤새기네요? Ai : 키키 다리가 너덜너덜한 거 아나?",10758 "user : 키키 알죠 알죠 키키 Ai : 미친다 키키",10759 "user : 왜 했어요? Ai : 키키 몰라 키키",10760 "user : 잠깐 정신이 혼미할 때 신청했었나 봐 키키 Ai : 키키 누구랑 했어요",10761 "user : 취업 준비 중이야? Ai : 아직은 안 하는데",10762 "user : 알바를 많이 하는 중 Ai : 취업 준비 때문에 요새 자격증 공부 중",10763 "user : 너네 지금 몇 학년이지...? Ai : 대학교 2학년 스펙 쌓기 힘들다 ㅜ",10764 "user : 아직 대학교 2학년이긴 한데 그래도 미리 해야 할 거 같아서 Ai : 아직 스펙 쌓는 중이구나 하하",10765 "user : 기사 자격증 공부 넘 힘들어 ㅜ Ai : 직장 생활하면 어때?",10766 "user : 그니까... 스펙은 쌓아도 쌓아도 안 쌓이는 기분 키키 Ai : 직장 생활하면 책임감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애",10767 "user : 막 회식 같은 거 되게 스트레스 받는다던데 Ai : 무슨 기사 준비해?",10768 "user : 난 프리랜서라서... Ai : 화공기사 준비하는 중이야",10769 "user : 화학 넘 어렵다 ㅜ Ai : 난 나중에 무역회사 취직하면 회의 엄청 많이 한다더라 키키",10770 "user : 직장 생활하기 진짜 힘들껄? Ai : 무역회사는 자격증 어떤 거 해?",10771 "user : 니는 지금 취업 준비 중인 거가? Ai : 예스 예스",10772 "user : 지금 **가 컨설팅 친구 연결해줘서 자소서 첨삭받는 중이에요 Ai : 오오! 그런 거 확실히 컨설팅 받으면 좋아지나 자소서가?",10773 "user : **가 아무래도 낫다고 자꾸 캐서 함 해봤어요 키키 Ai : 나는 취업 준비할 때 그런 거 한 번도 못 받아봐서 키키 어떤지 궁금 키키",10774 "user : 키키 나중에 함 도전해 봐요 Ai : 키키 그래 잘 받아서 좋은 곳 취업하길 바랄게! 키키",10775 "user : 키키 굳 키키 Ai : 좋은 소식 들려줄게요",10776 "user : 어? 키키 난 더 이상 자소서가... 필요할까? 키키 Ai : 오...? 어디 취업 안 하나유 키키",10777 "user : 키키 그래 그래 Ai : 키키 요즘 취업난이 장난 아니란다...",10778 "user : 준비 잘해! Ai : 맞아... ㅠㅠ",10779 "user : 진짜 제발 성공하길 Ai : 오... 키키 아마? 키키",10780 "user : 아직은 취업할 생각이 없다 키키 Ai : 키키 오 키키 그럼 지금 뭐해요?",10781 "user : 아직 발등에 불이 안 떨어져서 키키 놀고 있다 키키 Ai : 키키 대단쓰",10782 "user : 너 내일 일 없지 오늘 저녁에 같이 운동할래? Ai : 무슨 운동? 나 요새 그냥 집에서 홈트 하는데",10783 "user : 배드민턴 ㅠㅠ 너무 하고 싶은데 아무도 같이 안 해줘 Ai : 헐 배드민턴 오랜만에 듣는다 키키",10784 "user : 나도 지난주에 친구가 귀여운 라켓이랑 샀다고 오랜만에 해봤음 키키 Ai : 그런데 너무 재밌더나 키키 니가 먼저 운동하자고 하고 신기하네",10785 "user : 그날 완전히 미쳐서 쳤더니 친구가 너무 힘들다고 다신 나랑 안 한대 ㅠㅠ 키키 Ai : 아 키키 안 봐도 알겠다 너 진심으로 하면 엄청 열심히 하잖아",10786 "user : 땀 줄줄 흘리면서 뛰었지 거의 선수 마냥 Ai : 와 그렇게 잘해? 난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안 한 것 같은데",10787 "user : 잘하진 않고 그냥 힘껏 때렸지 키키 Ai : 그럼 너무 멀리 날아가지 않나 키키 바람이 불었나?",10788 "user : 응응 ㅠㅠ 키키 솔직히 주우러 가서 허리 굽힌 게 더 힘들었을 듯 ㅠㅠ Ai : 솔깃하네 바람만 많이 안 불면 해볼까 근데 규칙 몰라",10789 "user : 괜찮음 나도 규칙 같은 건 모르고 주고받기만 되면 된다 키키 Ai : 오 그럼 저녁에 만나보고 바람 많이 불면 그냥 걷자 키키",10790 "user : 좋아하는 스포츠 있어? Ai : 난 배구 좋아해",10791 "user : 물론 구경 하하 Ai : 난 운동 다 좋아해서 축구랑 배구 선수 했어!",10792 "user : 난 스포츠는 다 좋아해 키키 Ai : 물론 구경!",10793 "user : 아 맞다 Ai : 나 어릴 때 잠깐 수영했어",10794 "user : 태권도도 잠깐 했는데 힘들더라 Ai : 오 축구 선수를 했다고",10795 "user : 내 친구 축구 선수 있어! Ai : 평형까지 마스터 했어 키키",10796 "user : 와 선수면은 진짜 열심히 한 건데 Ai : 남태희라는 선수를 아니 하하하...",10797 "user : 남태희 담에 찾아봐야겠다 하하 Ai : 오 진주 출신 선수 아냐?",10798 "user : 응 국가 대표라던데 유명하진 않나 봐 키키 Ai : 축구는 확실히 하고 나면 땀이 많이 나는 것 같애",10799 "user : 근데 요새는 걷는 게 좋아서 걷기 운동 많이 하는 중하하 Ai : 마자!",10800 "user : 나 진주 사람이야 키키 Ai : 아 그리고 나 아빠랑 등산 자주가 하하",10801 "user : 오늘 날씨 선선하니 너무 좋다! ㅠㅠ Ai : 이제 추워질 일만 남았네 키키",10802 "user : 오늘 날씨는 진짜 좋더라 키키 Ai : 응응! 날씨가 시원해져서 모기가 없을 줄 알았는데 모기가 엄청 많네 ㅜㅜ",10803 "user : 비가 많이 와서 모기들이 기승을 부리는 거래 ㅜㅜ Ai : 아 진짜? ㅜㅜ 여름에만 모기 있는 줄 알았더니... ㅠㅠ",10804 "user : 음... 비가 많이 오면 모기들이 자라는 환경에 최적화래... Ai : 아... ㅠㅠ 오늘도 아까 산책 갔다가 나만 모기 밥 돼서 왔네 ㅜㅜ",10805 "user : 흠 모기약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 된다! Ai : 버디는 괜찮아?",10806 "user : 응 버디는 한 달에 한 번 사상충 약 먹이고 있어서 모기 잘 안 물려 Ai : 아하~ 강아지는 모기한테 잘 안 물리나 보네",10807 "user : 여튼 모기는 있지만 날씨는 좋다 키키 Ai : 응응! 산책하기 좋은 날이야! 하하",10808 "user : 이제 슬슬 아침에 추워지겠지? Ai : 응응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기 쉬워",10809 "user : 응! ㅜ 오빠야도 감기 조심해라! ㅜㅜ Ai : 아프면 안 댄다 요즘 같은 시국엔 ㅜㅜ",10810 "user : 응응 ** 너도 감기 조심해! Ai : 건강이 우선이야!",10811 "user : 그래그래! 겨울보다 가을에 환절기에 감기 많이 들 걸린대! Ai : 응응 일교차가 심해서 옷 입기도 벗기도 애매해서 겉옷 하나쯤은 가지고 다녀 하하",10812 "user : 오빠야 어머니한테 사랑한다고 해 ? Ai : 어머니한테 사랑한다고 말 한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 ㅠㅠ",10813 "user : 헐 지금이라도 사랑한다고 해보지 ㅠㅠ Ai : 어머니한테 사랑한다는 말 좀 하고 살아",10814 "user : 싫어... Ai : 갑자기 그렇게 얘기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키키",10815 "user : 엄마가 너 아프냐고 물을거 같은데 Ai : 엄마가 더 좋아하실 수도 있지 않겠나?",10816 "user : 우리 어머니도 그런 말 잘 안해서 키키 그런 표현 난 너무 좋을 것 같은데 Ai : 그래도 막상 하면 좋아하실 수 있지 않을까? 키키",10817 "user : 어릴 때부터 잘 안 한 거야 ? Ai :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 있지 않을까? 키키",10818 "user : 어렸을 때 많이 했지 Ai : 성인 돼서부턴 안 한 거 같아 ㅠㅠ",10819 "user : 크면서 이제 막 부끄러워서 말 못하는 것 같아 Ai : 맞어 키키",10820 "user : 지금 하라고 해도 못 할 것 같다 ㅜㅜ Ai : 맞다 키키",10821 "user : 누가 시키면 하겠지 Ai : 키키 너는 사랑한다는 말 자주 해?",10822 "user : 난 그냥 아주 가끔 얘기한다 키키 Ai : 부모님 생신 때나 쫌 특별한 날 ?",10823 "user : 일년에 몇 번 없겠네 ㅠㅠ Ai : 그래도 키키 특별한 날에라도 하는 거지 뭐",10824 "user : 그래도 그런 말 하고 나서는 너무 뿌듯한 것 같아 키키 Ai : 키키 난 특별한 날에도 말 잘 안해",10825 "user : 오호 오징어 게임 감독 인터뷰 있길래 읽어봄 Ai : 드라마도 안 봤으면서 감독 인터뷰부터 키키",10826 "user : 볼 수 있지 키키 흐음 키키 Ai : 인터뷰에서 뭐라는데 키키 내용 궁금",10827 "user : 몰라 키키 니가 찾아서 읽어봐 링크 보내줄까? Ai : 아니 키키 안 보내줘도 됨 굳이 키키",10828 "user : 난 안 볼 거 같다 키키 보기 귀찮아 키키 Ai : 저 귀차니즘 진짜 키키 재밌는데",10829 "user : 영화 새로운 거 나오는 건 없나 Ai : 몰라 키키 코로나 때문에 개봉 잘 안 하는 듯",10830 "user : 한국 드라마 반응 좋은데 한국 영화 나오면 영화도 반응 좋을랑가 Ai : 그럴 수도 있지 키키 기생충처럼",10831 "user : 난 기생충도 안 봤는데 키키 Ai : 기생충은 나도 안 봄 키키",10832 "user : 키키 재밌는 거 좀 나왔으면 좋겠다 Ai : 곧 나오겠지 뭐 키키 기다려봐",10833 "user : 혹시 오빠 요즘 챙겨보는 예능 있어요? Ai : 아... 나 요즘 티비를 잘 안 봐서... 모르겠어 ㅜㅜ",10834 "user : 아 정말요? ㅜㅜ Ai : 요즘 놀면 뭐하니 재밌어요 키키",10835 "user : 아 놀면 뭐하니! 그거 무한도전처럼 한다고 하던데 맞아? Ai : 예전에 무한도전 즐겨 보셨으면 좋아하실 듯",10836 "user : 아! 예전에 무한도전 엄청 좋아했어 나는! Ai : 키키 하하랑 정준하 나오고 신봉선이랑 미주 나와요",10837 "user : 아 키키 정준하 오랜만에 방송에 나오는 것 같네? Ai : 키키 김태호 피디가 올해까지만 한다 그래서 그런지 무도처럼 하네요",10838 "user : 아... 정말? 김태호 pd 일 그만두는 거야? Ai : 네네 ㅜㅜ 이제 MBC 떠난다고 하던데요?",10839 "user : 유재석이랑 케미가 너무 잘 맞아서 좋았는데... 아쉽네... Ai : 그러니까요 ㅜㅜ 더 큰 무대를 향해...",10840 "user : 타 방송국 가서도... 유재석이랑 좋은 프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Ai : 그러게요 키키 유재석도 요즘 다양하게 나오는 거 같더라구요",10841 "user : 응 그런 것 같더라 키키 Ai : 나도 유튜브로 종종 보긴 하거든 키키",10842 "user : sf영화 듄 봤는데 정말 재밌었어~ Ai : 드니 빌뇌브 감독 좋아",10843 "user : 요즘에 재밌는 영화 듄 말고 다른 건 없어? Ai : 많았던 거 같은데 또 이터널스도 곧 개봉한다는데 기대 돼 마블 영화",10844 "user : 베놈2도 개봉했어 Ai : 톰 하디 배우 연기 잘하잖아",10845 "user : ㅠㅠ 그런 액션 말고 애니는 없나 Ai : 잔인한 거 말고 재밌는 거 보고 싶어 ㅠㅠ",10846 "user : 애니는 잘 모르겠어 Ai : 귀멸의 칼날 극장 개봉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내린 듯",10847 "user : 귀멸의 칼날 엄청 유명하던데 제대로 본 적 없어 잘 모르겠네 Ai : 귀멸의 칼날은 진짜 나랑 안 맞는 거 같아",10848 "user : 그 감동이 있는 부분에서 감동이 크게 와닿지가 않네 ㅠㅠ Ai : 키키 짱구나 다시 봐",10849 "user : 짱구는 못 말려 정주행 하자 Ai : 아따 맘마와 짱구는 못 말려 동생 최고 인생 애니 아니겠어",10850 "user : 근데 그냥 극장판 말고 애니화로는 재밌엇는데ㅐ ㅠㅠ Ai : 귀칼 극장판은 우마이밖에 생각 안 나 ㅠㅠ",10851 "user : 우마이 키키 아따 맘마 다시 보고 싶다 Ai : 다다다도 재밌었는데",10852 "user : 다다다 감동했었는데 지금 보면 유치하겠지? ㅜㅜ Ai : 맞아... 나는 짱구는 못 말려가 인생 애니라고 할 수 있찌",10853 "user : 아직도 재밌는걸... 하하 Ai : 짱구는 아무도 말릴 수가 없잖아",10854 "user : 인생은 짱구같이 살아야 해 Ai : 나는 맹구같이 살고 싶어",10855 "user : 항상 신기해하잖아 하하 Ai : 짱구는 못 말려는 정말 너무 잘 만든 것 같아",10856 "user : 다다다도 재밌는데 나는 학교 괴담도 너무 재밌는 거 같아 Ai : 맞아 키키 학교 괴담 여름에는 꼭 봤었는데 추억 돋는구만",10857 "user : 나이 드니까 결국 가족이 최고 Ai : 가족은 행복의 길임",10858 "user : 나도 격공! 가족이 최고더라 Ai : 어렸을 때는 친구가 더 좋았는데",10859 "user : 친구는 이제 찐만 남음 Ai : 가족은 다 안고 가게 됨",10860 "user : 요샌 가족이 최고임 키키 Ai : 얌 진짜 가족이 최고야 키키",10861 "user : 뭐라도 가족 더 챙기고 싶다 Ai : 우리 가족 너무 소듕해 ㅠ",10862 "user : 가족은 절대 못 버림 Ai : 눙물 감동 실화 ㅠㅠ 나도 못 보려",10863 "user : 아프면 어떡행... 넘 슬플 듯 Ai : 목숨과도 바꿀 거야 진짜",10864 "user : 건강 최고니까 건강 잘 챙기쟈 Ai : 그래 다들 건강하자",10865 "user : 내 생애 최고의 선물임 Ai : 헐 멋진 말이야 진쨔",10866 "user : 가족들 건강도 잘 챙겨야 행 Ai : 웅 다들 건강 잘 챙기자고",10867 "user : 마자 최고의 선물은 가족이징 감동 ㅜㅜ Ai : 우리 나이 들었나 봐",10868 "user : 울지 마라 애들아 Ai : ㅜㅜ 벌써 30이 넘었더라? 우맄 키키",10869 "user : 이거 빨리 끝내고 일해야겠다 ㅎ Ai : 넌 몇 시 출근?",10870 "user : 난 새벽 5시 반... 울고 싶다 Ai : 오후에는 출근 안 하나?",10871 "user : 웅 일찍 퇴근해서 좋긴 해~ Ai : 아 대박 4시간인가?",10872 "user : 아니? 3시간 4시간 하면 나 죽어... Ai : 키키 맞다... 힘들겠다",10873 "user : 그래도 이제 짬 있다이가 Ai : 근데 그만둘 거야 힘들어서",10874 "user : 거짓말 하하 넌 그만 못 둬 Ai : 사실 맞아... 시급이 좋거든...",10875 "user : 키키 얼마 받아? Ai : 물어봐도 되나",10876 "user : 평일은 17000 주말은 25000 Ai : 지금부터 수영 배우러 간다.",10877 "user : 취업 때려쳐 수영 강사 ㄱㄱ Ai : 니 나가면 그 자리 들어갈게 키키",10878 "user : 나도 오랜만에 등산 가보고 싶다 Ai : 갑자기 등산? 어디로?",10879 "user : 검단산도 좋고 일자산도 생각나네 키키 Ai : 추억이다 일자산 키키 언제적 일자산이야...",10880 "user : 내말이 산책삼아 진짜 자주 갔었는데 그치? Ai : 응응 어릴 때부터 가서 완전 익숙하지",10881 "user : 일자산이 왜 이름이 일자산인지 알아? Ai : 아 그거 들었는데 까먹었다",10882 "user : 키키 생각해봐 너도 알고 있네! Ai : 뭐가 일자여서 그랬다고 했는데",10883 "user : 맞아 일자였어! 뭐가?! Ai : 꼭대기가...?! 정상이 일자여서!",10884 "user : 오오 맞았어~ 기억해냈군 하하 난 첨에 엄청 어이없었는데 키키 Ai : 나도 장난치는 줄 알았어 키키",10885 "user : 언니 경리직은 무슨 일 해? 키키 Ai : 우리는 회사 물건들 팔고 사고 하는 거 내역 정리해 키키",10886 "user : 아하 키키 그러면 세금 신고는 따로 안 해? Ai : 세금 신고는 대행업체에 맡겨서 하고 있어!",10887 "user : 세무사한테 맡기는구나 키키 Ai : 아주 현명하다...",10888 "user : 웅 내가 하면 아마 세금 폭탄일 거야 키키 Ai : 그거 언니 전직 아니었어? 키키",10889 "user : 맞아 키키 그래서 퇴사하고 나왔잖아 키키 Ai : 그래... 아주 잘했어",10890 "user : 그러면 크게 할 일은 없어? Ai : 아니 짜잘한 일들이 너무 많아 ㅠㅠ",10891 "user : 뭐시여 시다바리 아니지? 키키 Ai : 비서야?",10892 "user : 거즘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게 좋아 키키 Ai : 아하 키키 그래도 월급 잘 주면 완전 땡큐 아님?",10893 "user : 맞아 월급 안 나오는 회사면 퇴사해야 됨 Ai : 응 은근 시골에 그런 곳 많더라고 조심해~^^",10894 "user : 오빠는 요즘에 회식 자주 안 하시죠? Ai : 키키 응 요즘엔 안 한 지 꽤 됐지...",10895 "user : 코로나 걸리면 회사 짤리는 분위기야 Ai : 헉? 그 정도로요? ㅜㅜ",10896 "user : 회사에 걸리신 분 있으세요? Ai : 키키 응 코로나 걸렸는데 숨기고 다니다가... 짤렸지 ㅠㅠ",10897 "user : 아! 그건 잘못됐네요 ㅜㅜ Ai : 숨기는 건 안되죠 ㅜㅜ",10898 "user : 맞아 ㅠㅠ Ai : 회사에 말하기가 무서웠다고 하던데...",10899 "user : 다행이 다른 사람들은 안 걸렸더라고 Ai : 아무리 업무가 바쁘다 해도 숨기는 건... 근",10900 "user : 데 질병청에서 문제 삼았을 텐데 ㅜㅜ Ai : 키키 질병청에서 문제 삼은 건 모르겠는데...",10901 "user : 뭐 회사에 바로 사표 냈다던데 키키 Ai : 근데 직장생활 하면서 진짜 말해야 하는데 무서워서 말 못하는 거 생기긴 하는 거 같아요 ㅜㅜ",10902 "user : 키키 맞아 Ai : 지금 분위기가... 코로나 걸리면 거의 생매장이잖아 ㅠㅠ",10903 "user :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 것도 아닌데 Ai : 아... 그러니까요 ㅜㅜ",10904 "user : 그런 건 사회 분위기를 좀 만들어줘야 하는데 ㅜㅜ Ai : 범죄자 취급",10905 "user : 그러니깐 ㅠㅠ 진짜 죄인 취급에... 너무 살벌하더라 ㅠㅠ Ai : 맞아요 ㅜㅜ",10906 "user : 다들 피해자인 건데 ㅜㅜ Ai : 직장 생활에서도 이해 안 해주고",10907 "user : 이번에도 추석 때 친구랑 둘이서 밥 먹다가 코로나 걸렸는데... 회사 난리 났었다 ㅠㅠ Ai : 그 분 회사 아직 다니는지 모르겠네",10908 "user : 헉 ㅜㅜ 회사 입장도 이해가 되기는 한데 ㅜㅜ Ai : 뭔가 안쓰럽기도 하고...",10909 "user : ㅠㅠ 추석 때 간만에 친구랑 밥 한 끼 먹을 수도 있는 건데... Ai : 그 분도 너무 안쓰럽더라 ㅠㅠ",10910 "user : 주말에 날씨는 괜춘하더나? 키키 Ai : 어... 어제 봤을 때까진 괜찮았는데? ㅜㅜ",10911 "user : 키키 뭐 괜찮겠지 키키 날 제일 좋을 때 아니가 10월이 Ai : 다시 찾아봐야겠네? ㅜㅜ 날씨는 정말 너무 자주 바뀌니까... ㅜㅜ",10912 "user : 키키 그러니까 기상청 믿을 게 못 돼서 Ai : 안되면... 우중 캠핑이라도 해야지... 어쩌겠어 ㅜㅜ",10913 "user : 키키 뭐 그런데 그것도 나름 운치가 Ai : 우중 캠핑도 매력 있음 키키 하루 종일 텐트에 있을 수 있음 키키 개꿀 키키",10914 "user : 그러니까 키키 텐트에서 계속 또 먹고 아 컵라면 맛있겠는데 Ai : 날씨 좋으면 뭔가 나가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생긴다고 ㅜㅜ 키키",10915 "user : 키키 아 의무감 키키 맞아 그런 것도 있지 Ai : 캬 컵라면 맛있지...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라면이 존맛이야!",10916 "user : 그러니까 키키 그런 데서 먹는 컵라면 진짜 쥑이잖아 Ai : 전날 고기랑 술 마시고 담날 아침에 좀 쌀쌀할 때 컵라면 먹으면 끝이지 키키",10917 "user : 맞아 해장도 되고 키키 아 너무 좋은데? Ai : 키키 니도 가자 캠핑 떠나버리자 키키",10918 "user : 너는 연예인 중에 누굴 제일 좋아해? Ai : 나 아이유를 제일 좋아해!",10919 "user : 오! 아이유 요즘 신곡도 내고 그러던데 Ai : 그래서 너무 좋아 이쁘기도하고~",10920 "user : 그렇지 Ai : 나는 아이유 노래가 좋던데! 키키",10921 "user : 노래도 좋고 얼굴도 이뻐 키키 Ai : 너 아이유 노래 중에 뭐가 제일 좋아?",10922 "user : 좋은날이 제일 좋은 거 같아 난! Ai : 그거 완전 옛날에 초딩 때 나온 거 아닌가? 키키",10923 "user : 근데 요즘은 옛날 노래가 더 좋더라 Ai : 그렇긴 하지",10924 "user : 난 하루 끝 이 노래 좋아하는데! Ai : 맞아 ㅋㅋ",10925 "user : 그 노래도 좋고 그냥 아이유라 다 좋은 거 같아 Ai : 나는 아이유도 좋은데 펀치 좋아하거든",10926 "user : 혹시 알아?~ Ai : 응응 알지 거기 노래도 좋던데 키키",10927 "user : 펀치 영화 속에 주인공처럼 이거 꼭 들어 봐 하하 Ai : 오 그래?",10928 "user : 추석 때 영화 많이 하던데 Ai : 웅 나 거의 하루에 두 편씩 봤어 하하",10929 "user : TV에서 특선 영화로 하는 거? Ai : 엉 하하 재밌는 거 많도라 특선 영화 조하",10930 "user : 키키 귀엽노... 아니 나 그거 볼려고 Ai : 뭔데 뭔데 뭐 볼라고 하하",10931 "user : 나의 아저씨 드라마 뭔지 아나? Ai : 아 알지 알지 아이유 나오는 거?",10932 "user : 아이유 나오는 건데 인생작이라던데 Ai : 맞아 나도 들었는데 개재밌대",10933 "user : 닌 안 봤나 보네? Ai : 웅 나도 볼라고 하하 넷플에 있길래",10934 "user : 너가 원래 드라마 별로 안 좋아했나? Ai : 보다가 질려서 안 보고 그러긴 하지 하하",10935 "user : 봤을 줄 알았는데 안 봤다니까 신기하네 하하 Ai : 나 유명한 거 많이 안 봄 하하",10936 "user : 계절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하하 Ai : 나이도 먹어가고...하하 어느 계절이 좋아?",10937 "user : 난 봄이 제일 조은 것 같아 키키 넌? Ai : 난 가을? 키키",10938 "user : 옷 맞춰 입기 좋은 날씨 Ai : 키키 가을도 괜찮고~ 너무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이 질색이다...",10939 "user : 요새 봄 가을이 없어지는 기분이야...ㅜㅜ 중간이 잘 없어 Ai : 그러게ㅠㅠ 이번 가을도 딱 가을이다~ 하는 느낌이 없어",10940 "user : 이번 겨울도 눈이 오려나 엄청 춥겠지... 으... 싫다 정말ㅠ Ai : 그래도 눈 올 때 보는 건 좋은 것 같아 하하",10941 "user : 보는 것만 하하 비도 그렇고 눈도 그렇고 보는 건 좋은데 맞는 건 싫은 거 같애 Ai : 맞아 키키 비는 소리 듣는 거는 좋은데 우산 들고 나가긴 싫고...",10942 "user : 차에 듣는 빗소리 좋은 거 같애 키키 Ai : 차 안에서 듣는 빗소리? 하하",10943 "user : 응 하하 낭만 있어 주책이다 하하 Ai : 키키 너나 나나 키키 나이만 먹고 있어 ㅋ",10944 "user : 전지현 광고 나온 거 봤어? Ai : 그 단발 하고 나온거?",10945 "user : 응 키키 진짜 보자마자 뜨억 햇다 키키 Ai : 그러니까 진짜 겁나 이쁘더라 키키",10946 "user : 와... 진짜 어떻게 그렇게 안늙나 몰라 Ai : 그니까 키키 그걸 누가 애엄마로 보겠냐 키키",10947 "user : 아 애기 엄마야? Ai : 애기 낳은지 꽤 됐을걸?",10948 "user : 아 그래? Ai : 나는 전혀 몰랐네 키키",10949 "user : 진짜 안늙어서 그런걸지도 키키 Ai : 예전에 드라마 나올때랑 너무 똑같애 키키",10950 "user : 그니까 진짜 소름 끼치더라 Ai : 그래서 전지현 전지현 하나보다",10951 "user : 키키 그니까 그 모델을 십년째하고 있지 Ai : 아 진짜 모델 십년 됐구나 키키",10952 "user : 드라마 뭐 보지 이제 슬의생 끝나서 키키 Ai : 키키 저는 아예 안 봐서...",10953 "user : 오징어 게임은요? Ai : 아 그거 넷플 그런데 좀 평이 왔다 갔다라서",10954 "user : 아 진짜요? 그거 무도 따라한 거라던데? 키키 Ai : 키키 그러니까 그런데 또 뭐 따라한 거 많나 봐?",10955 "user : 계속 표절 의혹 Ai : 키키 무도 따라한 거라고 하는 거 보는데 빵터짐 키키",10956 "user : 키키 진짜 무도는 뭐 안 한 게 없어 Ai : 키키 맞아요 키키 진짜 무도는 찐이었는데",10957 "user : 진짜 아주 대단한 프로였지 키키 Ai : 요새 놀면뭐하니가 무도화 될 것 같던데",10958 "user : 맞아요 키키 그래서 봐야지 하면서도 못 보고 있네 키키 Ai : 나도 키키 그건 어디서 재방송 하지",10959 "user : 키키 저희 집은 그거 되어 있어서 볼 수 있어요 Ai : 오 그 뭐야 다시보기 하는 거?",10960 "user : 네네 키키 비티비 돈 내고 있어서 키키 Ai : 오 대박이네",10961 "user : 난 그런데 TV 없어 키키 Ai : 키키 네? 엄청나네요?",10962 "user : 아빠 시골 갔을 때 챙겨간 내 꺼 아이스박스 챙겨왔어? Ai : 깜빡 함.",10963 "user : 이번 주에 가져 옴 Ai : 오키 그거 내가 힘들게 받은 거니까 꼭 챙겨와야 해",10964 "user : 아이스박스가 거기서 거기지 Ai : 아니야 이거 스타벅스에서 음료 마시고 어렵게 받은 거야",10965 "user : 그런 거 받으려고 밤 새는 사람이 누군가 했는데 내 딸이었네 Ai : 키키 밤은 안 샜어",10966 "user : 그냥 아침에 빨리 일어난 게 다야 Ai : 그거 새벽부터 줄 스고 그런 거 아니냐",10967 "user : 그거는 작년이고 키키 Ai : 작년엔 나 안 받았어",10968 "user : 이번 년에는 그럼 뭐가 다르냐? Ai : 이번부터는 예약 시스템으로 바껴서 그렇게 밤 안 새도 됩니다요 키키",10969 "user : 다행이네 내 딸이 그렇게 머리 빈 애가 아니라서 Ai : 에이 그리고 그거 밤 새서 받는다고 머리 빈 사람인가.",10970 "user : 그게 그만큼 받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지 Ai : 내 눈엔 다 멍청이 같음",10971 "user : 한심해 보여~ Ai : 어이없네~",10972 "user : 그냥 음료만 마시면 공짜로 주는 건데 받아야지 Ai : 안 받는 사람이 더 멍청이 아니야?",10973 "user : 오늘 비온다던데 키키 비가 올려너ㅏ Ai : 근ㄷㅔ 여긴 완전 쨍쨍해",10974 "user : 요새 가을인데 왜 여름같노 키키 Ai : 키키 정혀 비 안올듯",10975 "user : 10월중순인데 거진 한여름임 ㅠㅠ Ai : 맞지 넘 여름임 아직 ㅠㅠㅗ",10976 "user : 가을옷 언제 입을 수 있는 거뉘 키키 Ai : 그러니까.ㅡ내 트렌치 코트...",10977 "user : 이라다가 갑자기 확 추워지겠지 키키 Ai : 그러니까 ㅠㅠ 겨울 아직 오지마...",10978 "user : 겨울 왜 아직 오지마 Ai : 가을이 먼저 와야해...",10979 "user : 키키 그건 마즘 키키 아 가을 언제와 Ai : 가을 옷 입어야 되고든 키키",10980 "user : 나도 가을옷 제일 좋아행! Ai : 나두나두 ㅠㅠ! 색감이 젤 취저",10981 "user : 날씨가 너무 지멋대로야 키키 Ai : 엉 키키 저녁에는 날씨가 좀 춥더라",10982 "user : 초저녁은 그래도 더웠다 ㅠㅠ Ai : 지금은 좀 춥다 ㅜㅜ",10983 "user : 난 선풍기 틀고있는데... 내 방이 덥나? Ai : 날씨가 이상해 키키",10984 "user : 키키 니 더위 많이 타나? Ai : 나는 추위 많이 타는 편인데 지금 날씨는 덥다...키키",10985 "user : 키키 지금 선풍기 틀고 있음 더위 많이 타는 거 같은데 Ai : 키키 내 방이 더운 걸로 하자",10986 "user : 나 진짜 더위 안 타는데... Ai : 키키 나는 창문 다 닫고 있는데 적당해",10987 "user : 창문 쫌 열어놔야 환기되지! Ai : 키키 창문은 출근할 때 열어 놓고 가면 되지",10988 "user : 키키 지금 창문 열어 놓으면 춥나? Ai : 엉 키키 나도 추위를 많이 타서",10989 "user : 키키 뭐야 약한 남자네 Ai : 키키 안 아플려면 따뜻하게 있어야지",10990 "user : 다들 요즘 보는 프로 있어? Ai : 나는 골목식당 백종원 가끔 보고 있어",10991 "user : 아 요즘 방송 어떤 거 즐겨보시나? Ai : 난 요즘 홈쇼핑 광고가 그렇게 재밌더라 키키",10992 "user : 우리 엄마가 되게 많이 이용하지 홈쇼핑 Ai : 나는 즐겨보는 방송이 런닝맨 좋아하거든",10993 "user : 런닝맨을 보다 보면 참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Ai : 런닝맨 정말 오래했지 10년 넘었잖아",10994 "user : 런닝맨이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더라고 재밌더라고 Ai : 그러니까 같은 전개인데 다른 결말이 날 설레게 해",10995 "user : pd가 어찌보면 대단한 거라 생각해 Ai : 단지 이광수가 하차해서 별로 이제는 감흥이 없어",10996 "user : 유재석이 특히 거기서 공을 많이 세우는 것 같아 Ai : 유재석은 말할 것도 없지 항상 최고잖아",10997 "user : 난 다시 1박 2일을 즐겨보고 있어 재밌더라고 Ai : 나도 연예계에서 유재석하고 친구였음 좋겠다",10998 "user : 키키 최고의 인맥 중 하나지 나도 그렇고 Ai : 1박 2일에서 이수근이 삽겹살 혼자 빼 먹는 장면이 그렇게 웃기더라고",10999 "user : 엄청 친절할 거 같아 실제로도 Ai : 엄청 친절하겠지 그리고 또 유식하잖아",11000 "user : 유재석은 실제로 만나면 친절하다고 하더라고 Ai : *이는 아는 프로가 정말 많네! 아는 연예인도 많고",11001 "user : 아는 형님도 요즘 재밌더라구 Ai : *이는 유재석을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 그래서 탈이야.",11002 "user : 나 금방 1년 채우겄어 키키 물론 시간이 적어서 퇴직금 적겠지만 처음 받아보는 퇴직금이야 Ai : 와 시간 진짜 빠르당 그래두 퇴직금 당연하게 챙겨주는 곳이면 다행이지",11003 "user : 난 2년을 넘게 일했던 카페인데 퇴직금 안 준다 했던 사장 지금 생각해도 짜증 ^^ Ai : 키키 맞다 맞아 진짜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이 맞나 의심했다",11004 "user : 프랜차이즈에서 일하면 그런 건 문제 없이 잘 받을 꺼라 생각했는데 완전 경기도 오산이었구요... 키키 Ai : 키키 나도 프랜차이즈에게 속아봐서 그 마음 알지요",11005 "user : 난 최저 시급도 못 받았드랬지... Ai : 요즘 같은 세상에... 어휴 다 노동청에 걸려서 고생 좀 해보고 정신 차려야 해",11006 "user : 진쨔 광주 바닥 좁다 해서 고이 보내드렸지만 좀 아쉽다 노동청 넣어버릴걸 그랬나 Ai : 나도 퇴직금 받고서도 좀 그런 생각 했었어 너무 편하게 끝내줬나 너 말대로 그냥 바로 신고 때릴껄 ㅋ",11007 "user : 키키 그래도 우린 뭔가 손이 가벼움 가벼웠지 마음이 무거운 게 싫은 거였지 Ai : 맞아 너무 착했어 어차피 남는 건 돈인데 말이지 키키",11008 "user : 키키 그건 그래 그리고 만나기 싫은 사람들 아직까지 한번도 마주친 적 없어 Ai : 그치 키키 살면서 손절한 친구 다시 만난 일도 없었고 광주 좁다 하지만 그래도 또 만나기 쉽지 않은가 봐",11009 "user : 키키 그런가 봐 역시 인연은 노력해서 이어지는 것인가 여튼 퇴직금 받음 맘마 쏠게요 Ai : 에이 너가 고생해서 받은 퇴직금인데 너를 위해서 쓰라구 ~",11010 "user : 그거슨 날 위해 고생했다 쓰는 거나 다름 없지 Ai : 키키 고생한 기념으로 맛있는 거 먹으러 갑세다요",11011 "user : 아파트 공사 현장 타워 크레인에서 추락 사고가 나서 2명이 사망했대... Ai : 네? 어쩌다가 ...",11012 "user : 진짜 사건 사고가 없는 날이 없네요 Ai : 그 영상이 있어서 봤는데... 너무 끔찍하더라 ㅜㅜ",11013 "user : 사람이 그냥 추락한 것인가요? Ai : 타워 크레인 부품이 튕겨져 나가면서 부붐에 매달리 사람이 튕겨져서 날라가더라 ㅜㅜ",11014 "user : 아 ... 와 진짜 어쩌다가 튕겨져 나갔을까 어휴 Ai : 정말 사람이 너무 하찮은 존재 같아 보였다... ㅜㅜ",11015 "user : 아 ... 진짜 끔찍하네요 Ai : 그 영상을 보다니 누나도 대단합니다",11016 "user : 그리고 한 사람 그 타워에 안전끈 때문에 매달려 있었는데... Ai : 심정지로 사망했대 ㅜㅜ",11017 "user : 헉 심정지요? Ai : 너무 무서워서였는가 ㅠㅠ",11018 "user : 추락 사고에서는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 ㄷㄷ Ai : 아 ... 근데 그럴 것도 같습니다",11019 "user : 그 떨어지는 충격으로 인해서 심장마비가 온대... ㅜ Ai : 그럼 다들 떨어져서 죽기보단 심정지로 죽는 경우가 더 많을까요",11020 "user : 올해 들어서 타워 크레인 사고로 5명이나 숨졌다고 하더라 Ai : 와 그러면 더 조심해야는 거 아닌지 ...",11021 "user : 스마트폰이 이제 한국 스마트폰이 인기가 많아졌다고 하더라 키키 Ai : 요즘 삼성에서 혁신적인 스마트폰을 내놔서 더 그런가?",11022 "user : 맞아 키키 항상 애플이 따라쟁이라고 조롱했었는데 이젠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대 키키 Ai : 따라쟁이는 아니지...",11023 "user : 애플은 애플대로 삼성은 삼성대로 핸드폰 자체가 너무 다른데... Ai : 애플하고 갤럭시하고는 차이가 있긴 하지",11024 "user : 요즘 갤럭시도 옛날보다 기술도 많이 발전한 거 같은데 Ai : 맞아 엄청 많이 발전도 했고 뭔가 독보적인 게 많이 발달하긴 했지",11025 "user : 이번 폴더폰으로 나온 Z시리즈만 봐도 혁신적인 게 한눈에 보여 키키 Ai : 솔직히 스마트폰 폴더는 별로 기대 안 했는데 직접 보니까 이쁘더라고 키키",11026 "user : 나도 개인적으로 폴더는 좀 의미심장했달까? Ai :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쁘더라 키키",11027 "user : 들어보니까 애플에서는 2024년에나 폴더폰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는데 키키 Ai : 애플에서도 폴더폰을 내놓는데?",11028 "user : 이제 역전된 상황 아니야?키키 Ai : 그니까 키키 삼성보고 따라쟁이라고 조롱하더니 반대로 바뀌었어 키키",11029 "user : 이런 거 보면 한국이 참 대단한 거 같아 키키 Ai : 그러니까 키키 늦게 출발하지만 후반부엔 치고 나가는 습성이랄까?",11030 "user : 이제 위드 코로나 하면 회식 시작하겠구만 키키 Ai : 11월달부터 위드 코로나 하려나 보던데요 키키",11031 "user : 그러게 슬슬 준비하고 있네 키키 Ai : 키키 회식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겠네요",11032 "user : 그러게 키키 신입 사원들은 이제 큰일이네 Ai : 아 그렇겠네요 키키",11033 "user : 신입들은 회식을 피하고 싶겠네요 Ai : 키키 뭐 글도 올라온대 키키 회식 어떻게 하냐고",11034 "user : 키키 회식 문화 좀 사라질 줄 알았는데 더 가열차지는 거 아니에요 Ai : 키키 그러게 키키 난리 나겠다",11035 "user : 진짜 송년회 신년회 다 할 듯 Ai : 와 키키 생각만 해도 술 냄새 나네요 키키",11036 "user : 키키 이제 술술술 시작인가요 키키 Ai : 키키 전 술 좋아해서 별 생각 없긴 한데",11037 "user : 키키 뭐 그러면 공짜 술 먹고 좋지 Ai : 아직 체력이 좋네",11038 "user : 키키 형은 회식 별로 안 좋아하나 봐요? Ai : 좋아는 하지만 이제 다음날 출근이 힘들어서 키키",11039 "user : 출근 안 하고 회식했으면 Ai : 아 그거 인정이요 키키",11040 "user : 우리 아빠 엄마는 성격이 바뀐 거 같아 Ai : 나이 들면 엄마들은 쎄고 아빠들이 주눅 드는 거 같아 ㅠ",11041 "user : 맞아 키키 Ai : 진짜 말 그대로야",11042 "user : 맞아 진짜 키키 Ai : 아빠가 좀 더 소녀 같아져 키키",11043 "user : 아빠 진짜 말도 많아지고 순수하더라 키키 Ai : 맞아 키키",11044 "user : 소녀감성 Ai : 꽃 보고 막 이쁘다고 그런다고 키키",11045 "user : 키키 이렇게 호르몬 변화가 오나 봐 Ai : 맞아 맞아",11046 "user : 막 이제 아빠가 삐지고 그런다고 키키 Ai : 귀여워 하하",11047 "user : 맞아 귀여워 키키 Ai : 진짜 여성 호르몬 생기나 봐 키키",11048 "user : 근데 가끔 뭔가 작아진 아빠 모습 보면 괜히 찡하고 마음 아파 ㅠㅠ Ai : 다 똑같나 봐",11049 "user : 나도 그래 Ai : 괜히 신경 쓰이고 그렇더라?",11050 "user : 맞아 ㅠ Ai : 난 아빠한테 처음으로 사과받았을 때 울컥했어 ㅠㅠ",11051 "user : 으앙 ㅠㅠ Ai : 눈물 나",11052 "user : 난 아빠가 속마음 말할 때? Ai : 헐 속마음도 말하셔?",11053 "user : 우리 아빤 아직 그러진 않아! Ai : 요즘은 서운한 거 있음 다 말하시더라",11054 "user : 웅 맞아 Ai : 아빠도 이제 잘 챙겨줘야 해 ㅠㅠ",11055 "user : 가슴에 현금 3천 원을 품고 다녀야 할 계절이 오고 있다 Ai : 현금 삼천 원은 왜?",11056 "user : 붕어빵, 호떡 사먹어야 하니까 키키 Ai : 벌써 나 지금 눈 앞에 두 곳이나 장사하는걸",11057 "user : 아 키키 Ai : 그건 현금밖에 안되나",11058 "user : 뭐 계좌이체도 되겠지 키키 Ai : 그래도 그런건 현금으로 주고 사는 맛이라는 게 있잖아",11059 "user : 너넨 호떡vs붕어빵 뭐가 좋아 Ai : 나는 당연히 호떡",11060 "user : 나는 호떡은 별로~ Ai : 슈크림 붕어빵 키키",11061 "user : 오 나는 팥붕 호떡 좋고 땅콩빵 호두빵도 좋아 Ai : 나는 그래도 호떡이 최고~~",11062 "user : 땅콩빵도 맛있어! Ai : 델리만쥬도 존맛인거 알지?",11063 "user : 아 델리만쥬는 냄새가 존맛이야 Ai : 휴게소에서 파는 호두과자도 맛있는데",11064 "user : 휴게소 하면 타코야키 아닌가 키키 Ai : 키키 에이",11065 "user : 휴게소하믄 버터 감자 아니냐구 Ai : 얘들이 멀 모르네 키키",11066 "user : 호두과자가 최고지 Ai : 에헤이 다들 왜그러시나;",11067 "user : 누가 뭐래도 타코야키가 최고라구; Ai : 휴게소 얘기하니까 되게 단풍보러 버스 타고 떠나고프네",11068 "user : 버스에서 먹으면 최고겠다 Ai : 아직 단풍 예쁘게 안 들었어ㅠ",11069 "user : 저번주에 은행 보러 갔는데 세상 초록초록 Ai : 키키 초록도 이쁘지 뭐 키키",11070 "user : 키키 오 곧 장성 뭔 꽃축제 하려나 Ai : 그러게",11071 "user : 저번에 보러 갔을 때도 이뻤는데 Ai : 그거 아마 이미 다 죽었지 않을까 싶어...",11072 "user : 예전에 가족오락관 재밌게 봤죠 하하 Ai : 키키 갑자기 가족오락관 하하",11073 "user : 나는 가물가물한데 Ai : 가족오락관 키키 가족들이 둘러앉아서 재밌게 봤었죠~",11074 "user : 키키 요새는 예능에서 가족오락관 게임이 잘 활용되더라구요 Ai : 가족오락관?",11075 "user : 어떤 예능인가뇨 Ai : 전 기억이 안 나네요",11076 "user : 잘 보고 계신 신서유기 나오는 헤드폰 끼고 하는 게임도 가족오락관이 원조일 거에요~ Ai : 아 침묵의 아우성이었나요 키키",11077 "user : 그때도 재밌었겠다! Ai : 아 그 핸드폰 끼고 하는 게 가족오락관에서 시작된 거구나!",11078 "user : 키키 그리고 동시에 네 글자 말하고 맞추고 이런 것도 있었을 거에요 Ai : 아 키키 많은 스튜디오 방송 게임의 시초 키키",11079 "user : 그때 썼던 게임들이 유용하게 다시 쓰이네용 Ai : 마자요",11080 "user : 진짜 레전드였어요 Ai : 원조 중의 원조",11081 "user : 키키 요샌 그때처럼 가족이 둘러앉아 보는 예능이 없는 듯 ㅠ Ai : 그러게",11082 "user : 다 컴터에 뜨니까 따로따로 보는 듯 Ai : 예전엔 딱 그 시간대 아니면 못 보니",11083 "user : 하긴 요샌 가족이 다 따로 스마트폰으로 보니까 ㅠㅠ 키키 Ai : 그러게",11084 "user : 가족 다 같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예능이나 드라마가 나오면 좋겠네 Ai : 가족 드라마는 이제 뭔가 역사 속으로",11085 "user : 가족 넷플릭스죠 이젠 하하 Ai : 각자 따로 보긴 하지만...",11086 "user : 그러게 Ai : 옛날에 야인시대 주몽 이런 거는 가족 다 같이 봤었는데",11087 "user : 예전에는 8시 30분부터 9시까지 가족드라마 일일드라마 했었는데 요즘도 하나 Ai : 근데 예전만큼 인기는 없는 듯",11088 "user : 요새도 하긴 하는데 그 뭐였죠 마인? 좀 인기 있던 듯 Ai : 엄마도 마인 열심히 보시더라",11089 "user : 마인? Ai : 그런 드라마가 있었군요",11090 "user : 공부도 공부지만 친구들과 협동력을 길어주는 단체 운동은 어때! Ai : 키키 단체 운동 뭐가 있어",11091 "user : 5인 이상 집합 금지잖아, Ai : 야외 운동시에는 가능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11092 "user : 야외 운동할 게 뭐 있지 축구 키키? Ai : 축구 농구 배구 피구 많지...",11093 "user : 할 만한 게 하나도 없군 Ai : 일단 친구가 없어",11094 "user : ㅠㅜ 너 탁구 잘 치면 나랑 탁구 칠래...? Ai : 잘, 치지는 않아,",11095 "user : 나도 서브만 넣을 줄 알아! Ai : 같이 연습해 볼래?",11096 "user : 키키 어디서,? 탁구 칠 만한 곳이 있나? Ai : 어... 음... 그러게 탁구장이 있는 곳은 없나...?",11097 "user : 키키 난 아파트라 헬스장도 한 달에 만 원이고 탁구장도 있었는데 ㅠ 코로나 때문에, Ai : 아 코로나 때문에 문을 안 열고 있어?",11098 "user : 응 아마 종식될 떄까지 안 열지 않을까 싶네 Ai : 운동도 맘대로 못하게 하는 이 시대가 정말 밉다.",11099 "user : 잔인해 왜 그래 도대체 Ai : 스카이 다이빙 하고싶어 *아",11100 "user : 아 나도 번지점프 하고 싶어 Ai : 너랑 같이 했으면 좋겠어 *아",11101 "user : 나도 하고 싶어 데려 가줘 Ai : 진짜 하늘 위에서 뛰어내리는 거야",11102 "user : 난 진짜 하고 싶어 그런 거 Ai : 한번 하는데 30 촬영까지 40정도 잡으면 된다더라",11103 "user : 와 너무 비싼데... 자기가 돈 다 내 Ai : 오 이런 식으로 뜯어먹기 괜찮은데?",11104 "user : 긋치 ㅎ ㅎ ㅎ Ai : 너한테 배운 거야 좋아?",11105 "user : 아니야 Ai : 난 그런 걸 가르쳐 준 적이 없는 걸...",11106 "user : 아니야 Ai : 이런 나쁜 건 다 너한테 배웠어",11107 "user : 나한텐 이쁜것만 배우도록 해 Ai : 내가 이쁘게 생긴 건 맞는뎅",11108 "user : 그 이쁜 얼굴 스카이다이빙하면 다 망가져 Ai : 그래도 괜찮으니까 돈만 너가 내",11109 "user : 나중에 주식 대박 나면 캠핑도 가고 하고 싶은 거 다해 Ai : 언제 되는 건데 그거...",11110 "user : 어떻게 하는 건데 그거! Ai : 나 운동 시켜 달라고!",11111 "user : 나도 너 싫어! 아 배드민턴 치고 싶노 Ai : 요즘에 그 혼자서 탁구 칠 수 있는 그런 거 나왔잖아",11112 "user : 배드민턴은 못 치니까 그런 거로라도 해봐 Ai : 남친이랑 치면 되지 키키",11113 "user : 그저께 배드민턴 쳤다가 지금 오른쪽 팔 싹 담 걸린 듯 Ai : 키키 너 진짜 알차게 산다 피곤해 죽겠다면서 그런 거 칠 여유는 있니?",11114 "user : 키키 아니 금요일에 퇴근하고 카톡으로 일하고 하니까 1시쯤 끝나더라고... 그래서 시간 내서 배드민턴 치러나갔다가 1시간 반 동안 치고 옴 Ai : ㄷㄷ 그리고 3시간 자고 출근한 거? 사람이냐?",11115 "user : ㄴㄴ 들어와서 목욕하고 머리 말리고 자니까 한 4시쯤? 4시간 잤음 Ai : 대단하다 진짜 난 잠 못 자면 머리부터 아파서 억지로라도 자야 함",11116 "user : 그마저도 진짜 그나마 시간 나서 했지 평소면 열심히 시간 내도 못해 ㅠㅠ Ai : 그게 시간이 난 거야? 1시가?",11117 "user : 당장 자도 모자랄 시간인데? Ai : 시간 진짜 많이 난 거지 키키",11118 "user : 원래 공부하고 일하고 끝나면 3시여 키키 Ai : 뭘 좀 줄여 공부를 덜하던지 알바를 하지 말던지",11119 "user : 너 그러다 큰일 난다 Ai : 그래서 12월에 어짜피 병원 들어가야 해서 일 그만두니까 새로운 일자리는 시간을 좀 줄여서 구하려고",11120 "user : 이번엔 돈 좀 쎄게 주는 곳 없어? Ai : 빨라야 1월에 일 가능해서 모르지 아직은",11121 "user : 있긴 한데 너무 비싸서 삼성 다녀도 못 사 키키 Ai : 키키 뭔데 뭐 포르쉐 살 거야?키키",11122 "user : 아니 마세라티 르반떼라고 있어 하하... Ai : 야 그런 차를 너가 끌 수 있냐고",11123 "user : 안 될 건 뭐 있어 키키 Ai : 나도 돈 많이 벌면 가능하다고!",11124 "user : 아니... 그 차로 출근을 어떻게 해, Ai : 왜 출근하면 상사들한테 혼날려나...?",11125 "user : 누가 마세라티 타고 출근해... Ai : 그건 세컨카 해",11126 "user : 아니... 보여 줄려고 차 사서 끌고 다니는 건데 ㅠ 주차장에 가둬 놀 거면 왜 삼 ㅠ Ai : 퇴근하고 창문 다 내리고 음량 최고로 해서 번화가 5바퀴씩 돌고 집 가",11127 "user : 키키 왜 나한테 그렇게 가혹해? Ai : 왜., 번화가 가면 좋은 스포츠카 탄 사람들 그러고 다니더라",11128 "user : 난 번화가에서 시끄럽게 하고 다니는 사람보다 그냥 철 일찍 든 성공한 직장인 컨셉이 하고 싶단 말이야 ㅠ Ai : 키키 돈 많은 거 자랑해야 되는 거 아냐?",11129 "user : 자랑은 무슨 그때쯤이면 행복한 가정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 Ai : 키키 야 직장이나 제대로 구해",11130 "user : 배구 쌍둥이 사건 알아? Ai : 걔네 완전 난리드만",11131 "user : 한명은 결혼도 했데? Ai : 배구 쌍둥이 사건 너무 잘 알지",11132 "user : 배구 쌍둥이들 그리스 간 거 알아? Ai : 이제 한국에선 끝난듯 ㅠ",11133 "user : 학폭뿐만 아니라 가정폭력까지 Ai : 그리스 가기 전에 진주에 있었던 거 알아?",11134 "user : 그리스 갔다고 하더라 그래 ; Ai : 헐? 진짜?",11135 "user : 그건 처음 알았네 Ai : 진주에서 계속 연습중이었대",11136 "user : 헐 진주에 있어서 ? Ai : **는 모르는 게 없네",11137 "user : 아 진짜? Ai : 전혀 못 들었네",11138 "user : 엉 선명 나왔잖아 걔네 Ai : 그래도 배구 열정은 장난 아니네...;",11139 "user : 처음 알았어 키키 Ai : 몰랐어",11140 "user : 거기 체육관에서 계속 연습했댕 하하 Ai : 대박 ;",11141 "user : 걔네 몇살이냐 Ai : 진짜 몰랐네",11142 "user : 진주 사람이었구나 키키 Ai : 걔네 나이 모르겠어",11143 "user : 키키 진짜 이제는 하다 하다 별 걸로 다 시비네 Ai : 어떤 게? 누가 언니한테 시비 검?",11144 "user : 아니 어떤 사람이 김밥집 직원이 명품 가방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별점 테러 남겼대; Ai : 아 별점 테러 요즘 심각해;",11145 "user : 소비자를 위해서 생긴 별점이 오히려 소상공인들을 망치는 느낌이랄까나 Ai :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 듯",11146 "user : 음식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 잡는 것 정말 이해 안 가 Ai : 요즘엔 소위 맘충이라는 사람들이 무개념으로 행동해서 더 그런 듯",11147 "user : 아니 매운 거 시켜 놓고 애기가 먹을껀데 맵게 왔다고 별점 테러 하는 게 정상적인 건가? Ai : 당연히 정상적이지 않은 거지",11148 "user : 그런 거 볼 때마다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뭘 보고 자랄까 싶어; Ai : 요즘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11149 "user : 인정이야... 이럴 바엔 그냥 별점 제도 없애는 게 나은 것 같아 Ai : 맞아 나도 그건 공감해",11150 "user : 우리는 절대로 그런 사람 되지 말자 키키 Ai : 난 만약 언니가 그러면 언니랑 손절 할 거야",11151 "user : 아 맞네 키키 거리두기단계 시행 중이지 키키 Ai : 우리 매장에 손님들 하도 5인 이상씩 붙어오길래 착각함",11152 "user : 야 그거 다 신고해야 해 너가 신고하셈 Ai : 그냥 안 받지 키키 근데 겁나 당당해",11153 "user : 양심 없는 사람들 개많아 Ai : 우리도 보호자 면회금지인데 우르르 몰려와;",11154 "user : 진짜 오바임 키키 그래 백 번 양보해서 너네는 보호자로서 보고 싶으니까 가는 거라 하고 나 일하는 곳은 ㅠ 오바임 진짜 Ai : 놀고 싶어서 어휴 다들 맞아야지 정신 차리지",11155 "user : 그니까 키키 진짜 요즘 일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 코로나 종식된 거 나만 모르는 듯 Ai : 인정 이제 마스크 벗고 다녀도 될 듯 ^^",11156 "user : 키키 우리가 사실 오바 떠는 거 아니냐 ㅠ 사람들 마스크도 겁나 벗던디 키키 Ai : 그건 그러더라 다들 벗고 다니던데 우리도 내일부터 벗고 댕기자",11157 "user : 키키 진짜 나는 너무 출근하기 싫다니까? Ai : 사람 그렇게 바글거리고 그렇게 마스크 벗고 다니는데 심지어 확진자도 몇 번을 왔다 가고... 바이러스 지옥임",11158 "user : 우리 병동도 확진자 받은 적 있다 마스크 쓰고 숨 못 쉬고 죽을 뻔 Ai : 헐 진짜? 우리 매장에 왔던 확진자들은 겉으로 확진자인지 전혀 모르겠던데...",11159 "user : 우리는 환자 받을 때 알지 n95쓰잖아 ㄹㅇ 호흡곤란 놔 Ai : 아 진짜 이런 시국 병원근무 엄청 힘들겠다...",11160 "user : 아 알바 하기 싫은데 시장님 되면 알바 안 해도 되지 Ai : 알바는 언제까지 할 예정이야...?",11161 "user : 다음 달 말까지는 해야지 뭐 Ai : 다음 달 말까지 하고 다음 일은 언제쯤 할 거야?",11162 "user : 일월쯤에 다시 알바 구해야지 Ai : 알바를 구하면 시간대는 언제쯤?",11163 "user : 아침부터 다섯시 이전에 끝나는 게 좋을 것 같어 Ai : 다섯시 이전이면 나랑 놀 시간도 충분하겠군!",11164 "user : 무슨 소리야 Ai : 공부하려고 일찍 끝내는건데 ㅎ ㅎ",11165 "user : 공부도 공부지만 나도 열심히 챙겨줘 Ai : 알겠어",11166 "user : 그럼 자기랑도 놀테니까 시간 좋은 알바 자리 좀 물어와 Ai : 나랑 같이 알바를 하는 건 좋지 않아?",11167 "user : 일자리에서 만나는 거 아니야 Ai : 일자리에서 만난 건 아닌 듯 한데 우린...?",11168 "user : 같이 알바를 하자며 싫어 Ai : 일자리에서 만난 게 아니라 만나서 일을 하는 거잖아...",11169 "user : 아 다시 무한도전 보고 싶다 Ai : 진짜 무한도전은 전설 급이지...",11170 "user : 진짜 재미있었는데 Ai : 키키 다시 시작 안 하려나?!",11171 "user : 이미 거의 몇 년이 지났는데 이제 쫑이지 뭐 Ai : 에이 옛날 거 그냥 유툽에서 찾아서 봐야겠다",11172 "user : 키키 나도 그거 샤워하면서 자주 보는데 키키 은근 잼 Ai : 키키 요즘 너는 보는 거 없음?",11173 "user : 추천 좀 Ai : 요즘 키키 그냥 라디오 듣는데",11174 "user : 키키 라디오 강추 Ai : 키키 라디오?",11175 "user : 늙은이 같아 키키 Ai : 경제랑 키키 그냥 역사 관련 라디오 진짜 꿀잼",11176 "user : 키키 역사면 한국사? 세계사? Ai : 키키 둘 다 같이 키키 믹스해서 연도 비슷하게",11177 "user : 키키 연도는 뭐 하러 그렇게 맞춰서 들어 Ai : 키키 진짜 재미있어",11178 "user : 키키 막 세계에서는 이런데 한국에서는 이러고 있고 Ai : 키키 경제는 키키 뭐 관련해서 듣는 거?",11179 "user : 키키 정책, 주식 이런 거 관련해서 설명? Ai : 키키 괜히 똑똑해 보이네 키키 빈 수레가",11180 "user : 우리 엄빠 대단해 Ai : 새벽에 야생화 축제 보러 떠나시더라 이번 주말에",11181 "user : 평일에는 일하시는데 주말에라도 놀러다녀야지~ Ai : 와... 우리 부모님은 사이 안 좋아서 절대 둘이선 여행 안 가는데 하하",11182 "user : 보기 좋다 Ai : 누가 그러던데",11183 "user : 부부간에 화목해지려면 싸워도 한 방에서 자기 해야 한다 Ai : 그게 쉬울까 근데 ...",11184 "user : 우리 집은 각방 쓴 지 벌써 10년 넘은 듯? Ai : 근데 부부끼리도 각자 방 있고 개인적인 생활하면 좋을 듯",11185 "user : 잠 잘때만 같이 있고? Ai : 음... 그러면 좋긴 하겠지만 그냥 각자의 삶을 존중하며 각방 쓰라 해도 되고",11186 "user : 응응 맞어 Ai : 뭐 결혼생활은 다 다른 법이니까",11187 "user : 그래 뭐 Ai : 그 부부들이 알아서 잘 하겠지~~",11188 "user : 와 뜬금 없긴 한데 이다영 봄? Ai : 결혼한 거 숨긴 거 키키",11189 "user : 키키 개웃겨 Ai : 덩치도 비슷한데 힘은 이다영이 쎄서 남편이 맞았다던데",11190 "user : ㄷㄷ... 진짜 배구선수들은 피지컬 때문에 그럴수도 있을듯... Ai : 인정 키키",11191 "user : 근데 자매끼리 칼 들고 싸우다니 도대체 부모한테 뭘 보고 배운 걸까 Ai : 맞어 이다영",11192 "user : 뭔 쌈 날 때마다 칼 들던데 미쳤엉 Ai : 어려서부터 그렇게 살아와서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를 듯...",11193 "user : 인정 키키 Ai : 부모들도 칼 들고 싸우나 보지;",11194 "user : 아직까지 두분 다 살아계신 게 신기하다 Ai : 그니까",11195 "user : 근데 걔네 그리스로 가는 거 알아? Ai : 응응 유투브로 봤지",11196 "user : 아 나는 대사관 간 거 봄 키키 Ai : 겁나 취재진 의식하던데 키키",11197 "user : 아직 안 봤으면 유튜브로 봐봐 Ai : 키키 봐야징",11198 "user : 근데 그리스 불쌍해 김연경 급인 줄 알고 데려가는 거라며 Ai : 김연경 급은 다시는 안 나올 듯해...",11199 "user : 단풍 물들기 시작한대! Ai : 구경 가자",11200 "user : 웅 지금 물들었다고 하더라! Ai : 어디로 가게?",11201 "user : 또 좋은 곳 한번 찾아봐야겠다! Ai : 웅 이쁜 데 가서 이쁜 거 보고 힐링하자! 키키",11202 "user : 그러자 키키 Ai : 맛있는 것도 먹고!",11203 "user : 단풍 축제도 하려나? Ai : 응 이번 단풍은 좀 빨리 와서 축제도 빨리 할 듯!",11204 "user : 나 단풍 축제는 한 번도 안 가봤어 키키 Ai : 나도 안 가봤어 키키",11205 "user : 뭔가 나이 드니깐 가는 거 같아 키키 Ai : 아 인정 키키",11206 "user : 엄마한테 물어봐야 하나 키키 Ai : 키키 웅 엄마한테 어디가 좋았냐고 한번 물어봐 봐!",11207 "user : 어디 산이 좋았다고 했는데 키키 Ai : 대신 거리는 좀 있어!",11208 "user : 거리는 좀 있어도 가는 김에 좋은 데 가야지! Ai : 전라도 정읍 내장산이래 키키",11209 "user : 한 시간 반 정도 걸리고 Ai : 키키 오 한 시간이면 갈 만한데?",11210 "user : 그럼 다음 주 정도에 가볼까? Ai : 너만 시간 괜찮으면 난 좋아 하하",11211 "user : 이제 10월 중순이라 날씨가 진짜 쌀쌀해져 가는 듯 Ai : 맞아요",11212 "user : 이제 아우터를 입을 시기가... Ai : 진짜 간절기",11213 "user : 지금까지는 계속 좀 더웠었죠? Ai : 낮에는 에어컨 계속 틀 만큼 더웠음",11214 "user : 그래도 요 며칠은 비가 와서 좀 괜찮았었든요 Ai : 아 그러게요",11215 "user : 계속 요 며칠 흐리고 비가 오네욥 Ai : 비 오니까 금방 쌀쌀",11216 "user : 이제 가을인가~ Ai : 가을 오고 겨울 가면 하하 내년이 벌써 ㅠ",11217 "user : 계절 변화 느끼면 시간 진짜 잘 가는 듯요 Ai : 겨울 되면 아가 따뜻하게 재워야겠다",11218 "user : 지난 3월에도 추워가지고 벽에 뭐 붙이고 Ai : 여름도 더웠긴 했는데 겨울에는 산책도 살짝 힘들어서 걱정쓰",11219 "user : 아 그렇네요 Ai : 겨울에는 그런 문제가",11220 "user : 아가 산책 가는 거 좋아하는데, 실내에서 산책해야겠다 키키 Ai : 갤러리나 백화점 요론 곳에서",11221 "user :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심히 걸어야겠네 ㅋ Ai : 겨울 되면 코로나 상황 좀 나아지겠죠?",11222 "user : 위드 코로나 하지 않을까요 Ai : 근데 겨울이라 방역 강화할 수도...",11223 "user : 그렇네 Ai : 바이러스는 겨울에 좀 더 극성이니",11224 "user : 오천 명 갈 수도 있다고 ㅎㄷㄷ Ai : 계절이 바뀌니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11225 "user : 올 겨울은 더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음 좋겠다 Ai : 저는 올 겨울에 학생부 안 써도 되어서! ^^",11226 "user : 김구라씨 애 낳아서 동현이 동생 생겼더라 Ai : 헐 진짜로? 언제 결혼했대?",11227 "user : 그니까 결혼한 지도 몰랐는데 애를 낳았네 12살 연하 마흔?인 것 같던데 Ai : 와우 대박이네 첫째랑 20살 넘게 차이 나겠네",11228 "user : 키키 ㄲ 키키 22살 차이 날 걸 거의 아빠지 뭐 Ai : 와우 키키 그래도 연예인은 돈 많으니 알아서 잘 키우겠지",11229 "user : 맞아 근데 유미의 세포들 드라마 봄? Ai : 아니 그것도 드라마로 벌써 나왔어?",11230 "user : 아니 키키 진심 대박이야 구웅 알지? 싱크로율 쩔어 Ai : 대박 사진 방금 봤어 웹툰이랑 똑같네",11231 "user : 키키 근데 웹툰에서도 턱수염 싫었는데 진짜 싫다 Ai : 키키 내가 다 밀어 주고 싶어 현실이 더 싫다",11232 "user : 그치 근데 유미가 김고은이다? 그래서 안 어울려 Ai : 왜? 그래도 연기 잘해서 어울릴 것 같은뎀",11233 "user : 근데 웹툰에선 눈 커다란 미인으로 나오자나 Ai : 키키 그래도 사진 보니깐 유미도 비슷한데?",11234 "user : 오늘 날씨 좋고 연휴라 자전거족 되게 많이 나왔다 Ai : 맞아 한강 가도 자전거 타는 사람 엄청 많을 듯 너 두 발 자전거 탈 줄 알아?",11235 "user : 키키 아니 나 세발자전거만 타잖아 Ai : 키키 아 저번에 샀던 짱구 자전거는 아직도 잘 타고 다녀?",11236 "user : 키키 아니 지금 창고에 쳐 박혀 있어 그거 바퀴가 작아서 매우 힘들고 시강이라 부끄러 Ai : 키키 관종용 자전거인가유 자전거 바퀴가 얼마나 작아? 킥보드 정도?",11237 "user : 마자 킥보드 정도 마냥 작아서 은근 잘 엎어지고 그래 Ai : 바퀴가 큰 것보다 작은 게 더 타기 편할 것 같은데 아닌가 보넹 어디 잘 걸려서 그런가욤?",11238 "user : 맞아 키키 횡단보도 블럭에 걸려 엎어졌어 심지어 강아지까지 메고 있었댜 Ai : 어머 어머 엄청 위험했겠는데 강아지는 괜찮았어?",11239 "user : 키키 ㄱ그래서 김우여니는 나 이제 잘 안 믿는 듯 안기면 긴장해 Ai : 키키 경험에서 나오는 경계심이네 똑똑이야 아주",11240 "user : 키키 진짜 한살이라도 젊을 땐 체력 넘쳐서 강아지 데리고 자전거 탔는데 이젠 생각조차 안 해 Ai : 나중에 더 늙어서 후회 안 하려면 걷는 거라도 평소에 많이 해야 하는데 나처럼 엉덩이 무거운 사람 또 없을껴",11241 "user : 나도 진짜 이번 연휴 내내 침대 붙박이였음 Ai : 키키 연휴에 그러는 건 완전 합법이지 근데 집 밖으로 잘 안 나가는 것도 습관 되는 듯",11242 "user : 테니스 한번 배워보고 싶던데 키키 Ai : 오 테니스 교실 있지 않을까요",11243 "user : 그러게 키키 취업하면 한번 가봐야지 Ai : 키키 뭐든 운동 취미로 배우면 좋죠",11244 "user : 어 하나씩 있으면 좋지 키키 Ai : 테니스는 진짜 한 번도 안 해본 거 같네요",11245 "user : 키키 나도 배드민턴은 쳐도 테니스는 안 해봤네 Ai : 그러게요 키키 테니스가 익숙한 운동은 아니에요",11246 "user : 어 키키 진짜 키키 또 장비를 구비해야겠군 Ai : 키키 테니스 강의하는 거 본 적 있는데 어려울 거 같대요 키키",11247 "user : 아 진짜? 키키 Ai : 또 궁금하네 어떨지",11248 "user : 키키 급 호기심이 생기네요 테니스에 키키 Ai : 어 글체 키키 한번 해보고 싶긴 함",11249 "user : 키키 아 서울 아니고서야 테니스장 잘 없을 거 같은데 말이죠 Ai : 그러게 그게 아쉽긴 하다 ㅜㅜ",11250 "user : 그래도 알아보고 같이 한번 해 보자 Ai : 지방은 제약이 너무 많아요 키키",11251 "user : 아니 나 조카 돌잔치 왔잖아 Ai : 오앙! 넘 귀여워 ㅠ",11252 "user : 키키 시댁 조카 돌잔치 후후훗 Ai : 헉!넘 신기해... 시댁이라니",11253 "user : 엉 시댁 부모님 이랑 후후훗... Ai : 키키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 웃음?!",11254 "user : 키키 시댁이 신기하다구...? 현재 시누이 집 키키 Ai : 키키 앜 키키 불편하겠는걸...",11255 "user : 엉 강원도까지 돌잔치라니... 넘 멀더라 Ai : 키키 와 진짜 멀다 근데",11256 "user : 아니 조카들 넘 피곤... Ai : 또 어찌 돌아와^^...",11257 "user : 날 너무 좋아행... Ai : 키키 애기들 잘 놀아주나바",11258 "user : 키키 아니 외면 해도 왜 자꾸 오냐...? Ai : 키키 애기들이 달라붙는 사람",11259 "user : 아빠 회사 추우면 발 전기매트 하나 사줄까? Ai : 발 전기매트가 뭐냐?",11260 "user : 그 책상 아래에다가 조그맣게 발 따뜻하게 하는 전기매트 Ai : 그런 것도 있냐?",11261 "user : 별게 다 있네 Ai : 나 회사에서 지금 사용 중인데 엄청 따뜻하고 좋더라고",11262 "user : 발도 안 시려워! Ai : 감이 안 온다.",11263 "user : 사진 보내줘봐 Ai : 사진 보냈어",11264 "user : 봐바! Ai : 이게 전기 매트라고?",11265 "user : 응응 아빠 사무실 추워서 발 시려우면 이거 사면 좋을 듯 Ai : 하나 사줘봐~",11266 "user : 써보게 Ai : 오키~ 쿠팡으로 바로 주문할게 키키",11267 "user : 감사~ Ai : 근데 불 나거나 그러진 않겠지?",11268 "user : 엥; 내가 뭐 싸구려 사줄까봐 그러나; Ai : 좋은 거 사줄게~",11269 "user : 그래 회사 사람들한테 자랑할게 Ai : 키키 굳이 그럴 필요는 없고~",11270 "user : 딸 선물 감사~ Ai : 역시 딸이 최고네~",11271 "user : 오빠야는 부모님 댁에 자주 가는 편이야? Ai : 엉 부모님 뵈러 주말마다 가는 거 같다 하하",11272 "user : 부모님 댁이랑 오빠야 집이랑 먼 편이야 ? Ai : 차 타고 20분 정도?",11273 "user : 오 가깝네 하하 Ai : 주말마다 보러 가면 부모님이 좋아하시겠다",11274 "user : 엉 하하 좋아하시지 Ai : 누나들 다 결혼하고 잘 못 오니까 내라도 자주 가야징",11275 "user : 아... 오빠야 부모님도 오빠야가 빨리 결혼 하길 바라지 않을까? Ai : 엉 ㅜㅜ 엄청 뭐라 하신다 ㅜㅜ 부모님이",11276 "user : ㅠㅠ 맞선 자리나 이런 건 안 들어오나? Ai : 부모님이 맞선 보라고 하시는데 그건 또 싫터라 ㅠㅠ",11277 "user : 왜 그래도 한 번은 나가보지 ㅠㅠ Ai : 불편할 거 같다 ㅜㅜ",11278 "user : 부모님이 해주신 자리인 만큼 안 편할 거 같아 Ai : 그럼 맞선 자리 들어와도 다 거절한 거야?",11279 "user : 엉 키키 알아서 만난다고 했지 Ai : 키키 나중에 후회하는 거 아니가!",11280 "user : 야 니 박신혜 나오는 영화 봤나? Ai : 뭐 말하는 건데?",11281 "user : 콜? 전종서 나오는 거? Ai : 아 그 집에 갇힌 애가 전종서였어?",11282 "user : 어 키키 그때 칸에 갔던 배우 있잖아 키키 Ai : 맞다 유아인이랑 같이 가지 않았었나? 태도 논란!",11283 "user : 어어 맞아 키키 그 배우 키키 연기 잘하제? Ai : 어 ㅠㅠ 너무 소름끼치더라 키키 이엘도 그렇고",11284 "user : 맞아 그 사람도 서늘한 느낌이 있어 Ai : 이엘이랑 느낌 엄청 비슷하지 않더나",11285 "user : 응응 진짜 키키 둘이 너무 같은 세계 사람 같더라니까 Ai : 역시 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네 키키",11286 "user : 영화 생각도 엄청 기발하고 연기도 다들 잘하고 Ai : 맞나 키키 난 기발하다고는 생각 안 함 키키",11287 "user : 왜? 시그널이랑 비슷해서? 키키 그 생각은 나도 함 Ai : 어 키키 약간 전화랑 무전기랑도 좀 비슷하고",11288 "user : 여기 공군 부대 있어서 세상 시끄러워... Ai : 전투기 자주 떠?",11289 "user : 공군에서 진짜 비행기를 날리나요? Ai : 오늘 왜케 전투기 날아 다니지?",11290 "user : 요즘은 영상통화도 오더라... 세상 신기 Ai : 무슨 행사하나 여긴 세상 조용",11291 "user : 당연하쥬...? 전투기 잘 안 날아 다니는데 Ai : 훈련이 있는 날인가...",11292 "user : 엄청 소음 큰데 ㅠㅠ Ai : 맞아 나 저번에 블랙이글스 여기 하늘에 떠다니는 거 보고 전쟁 난 줄",11293 "user : 키키 나도 우리 집 뽀수러 온 줄 ㅠ Ai : 여기도 가끔 지나가는데 엄청난 소음이야...",11294 "user : 비행기 소리 장난 아니더라 Ai : 혼자 집에 있어서 너무 놀램",11295 "user : 와 블랙이글스는 저세상 소음임 키키 Ai : 집 뽀수러 오다니 키키",11296 "user : 키키 진짜 그런 생각 할만해 Ai : 아니 창문 드드드 했다니까 키키",11297 "user : 그래서 화성 공군비행장 이전 엄청 반대해 Ai : 지진 아닌가요 창문이 그 정도면 키키",11298 "user : 아기 데리고 블랙이글스 공연할 때 가봐 키키 Ai : 수원에서 화성으로 이전한다 했나 봐 키키",11299 "user : 사람들 겁나 반대 Ai : 맞아 블랙이글스 볼만한 거 같아 키키",11300 "user : 내 같아도 반대하겠음 Ai : 너무 시끄럽더라 ㅡㅡ",11301 "user : 아기 식겁할 듯 키키 Ai : 엄마 너무 시끄러워 ㅠㅠ",11302 "user : 아 근데 **는 운전병 아님? Ai : 하긴 사회랑 군대랑 차 끄는 게 완전 다르겠지",11303 "user : 거기선 차 끄는 애들 몇 명 안 되지 키키 Ai : 군대에서 차 많이 끌었냐",11304 "user : 나 많이 끌었지... Ai : 근데 밖에서도 많이 끌고 다녀 요즘 학교 다니느라",11305 "user : 아 진짜? ** 운전 안 하는 줄. Ai : 우리 오빠도 운전병이었는데 훈련 할 거 다 하고 운전까지 해서 짜증 났었다 그러던데",11306 "user : 요즘엔 닦고 조이고 기름칠 하면 전역이라 키키 힘든 건 많이 없지 Ai : 맞아 나도 거의 운전만 한 듯,",11307 "user : 우리 부대는 운전할 일 너무 많았음 ㅠ Ai : 하긴 오빠가 군대 간 게 벌써 13년인가 됐으니까",11308 "user : 하긴 그땐 복무 기간도 2년 가까이 되지 않았나? Ai : 3년 아님 ㅎ? 우리 아빠 시절",11309 "user : 딱 2년인가 그랬던 거로 알고 있어. Ai : 오빠 바로 위 선임들이 2년 넘게였고.",11310 "user : 어휴 징그럽다. 그래도 나름 추억은 쌓아 오셨겠네 Ai : 으, 그래도 이제 동기 생활관 아니냐?",11311 "user : 난 근데 선임 생활관 씀 ㅠㅠ Ai : 추억은 모르겠고 우선 지금 군대 동기들 한 명도 안 만나는 건 알고 있어 ^^",11312 "user : 나도 1개월 동기제에 선임 생활관 키키 Ai : 기상벨 들릴 때마다 커튼 걷고 티비 켜고 이병 생활 끔찍했다",11313 "user : 으, 난 일억 준다 해도 못 돌아갈 거 같다 Ai : 진짜 남자애들 고생 많이 한다...",11314 "user : 덕분에 저는 안전한 나라에서 발 뻗고 잤습니다... Ai : 1억이면 이병 생활 1년 가능한데 난 키키",11315 "user : 총 쏘는 거 최고! Ai : 으, 절대 절대 절대 못해",11316 "user : 난 너무 힘들었어 Ai : 키키 난 1억이고 2억이고 안 할랭...",11317 "user : 엄청 힘들 거 같아 Ai : 부조리 많이 당했구나 **...",11318 "user : 난 왤케 좋은 기억밖에 안 남지 Ai : 너 어디서 했다 했지? 나 부산",11319 "user : 원래 가해자들은 다 잊고 산다잖아. ** 설마... Ai : 나 포천에서 했어 키키",11320 "user : 이동 갈비 개 꿀맛 아 참 안 먹어봤지 Ai : 난 그냥 부대 근처에서 쉬고 들어갔어,",11321 "user : 해군 전역 하고 다들 해경으로 많이 가더라 키키 Ai : 해경으로 가면 공무원인가요?",11322 "user : 경찰이니까 공무원이 아닐까? 키키 Ai : 가산점도 있나 보더라고",11323 "user : 아 맞습니다 면접도 보고 시험도 본다고 하더라고요 Ai : 어 어차피 하는 일 비슷하니까 그쪽으로 많이 빠지더라 키키",11324 "user : 그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Ai : 키키 어 뭐 공무원 하고 좋지 키키",11325 "user : 그렇죠 근데 9급부터 시작인 것 같던데 Ai : 키키 맞아 키키 군대 전역하고 2년 내면 뭐 지원해주는 것도 많던데",11326 "user : 아 그러면 진짜 바로 하는 게 좋네요 Ai : 키키 어... 그런데 난 몰랐지",11327 "user : 아무것도 몰랐지 키키 Ai : 아... 아쉽네요",11328 "user : 형 지금이라도 다시...? Ai : 키키 이제 다 까먹은 것 같다 키키",11329 "user : 그러면 어쩔 수 없죠 Ai : 키키 어... 키키 그래도 또 하라면 하겠지만 휴",11330 "user : 그렇죠 그렇다면 도전해 보시나요 Ai : 하실 수 있습니다!",11331 "user : 물가 완전 미쳐 버렸어 Ai : 물가 왤케 비싸냐",11332 "user : 이 정부 들어오고 살기가 너무 팍팍해졌어 Ai : 키키 진짜 장바구니에 뭘 담을 게 없다",11333 "user : 짜장면도 넘 비싸 Ai : 집값 올라 계란값 올라 안 오르는 게 없네.",11334 "user :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Ai : 10만 원 써도 집에 오면 아무것도 없는 느낌",11335 "user : 코스트코 한번 가면 70만 원이고 Ai : 화폐가치가 너무 떨어졌어",11336 "user : 키키 그니까 돈 너무 풀어서 그래 Ai : 무슨 농사지어서 살아야 할 판이네",11337 "user : 농사 같이 짓자 하하 Ai : 형 샤인머스켓 할래?",11338 "user : 키키 금리 5. 몇% 라던데 키키 Ai : 그래도 우리는 농사지어서 몇몇 농작물은 자업자득이니깐",11339 "user : 우리도 텃밭에서 우리 먹을 건 농사지어 Ai : 상추 배추 고추 양파 마늘 등등",11340 "user : 샤인은 이제 늦었제 키키 Ai : 샤인머스캣은 넘 늦었어 이미",11341 "user : 언니 집은 인테리어 했어요? 키키 Ai : 키키 엉망이야 지금 강아지 때문에 키키",11342 "user : 악 키키 이제 강아지한테 맞춰야겠네요 Ai : 원래도 인테리어 신경은 안 썼지만... 더 엉망이야",11343 "user : 키키 악... 키키 정말 그럴 듯 육아하는 기분 Ai : 거실은 그냥 강아지 방이야 키키",11344 "user : 키키 으악 어쩔 수 없나 봐요 진짜 Ai : 매트도 다 물어 뜯어서 구멍 나있고 키키",11345 "user : 키키 못살아 그 미끄럼 방지 매트 이런 것도 있어요? Ai : 치워도 치워도 더러운 느낌이야 키키",11346 "user : 키키 정말 청소하는 보람이 없네요 Ai : 응 미끄러지지 말라고 매트 깔았는데... 키키 매트가 미끌리네",11347 "user : 키키 잉? 뭐야 언니 사기 먹은 거 아니에요? Ai : 발도 잘 안 닦이는 편이라 항상 모래가... ㄷㄷ",11348 "user : 키키 잉 키키 모래라니! Ai : 진짜 언니 집 못 놀러 가겠어요 키키",11349 "user : 맞아요 Ai : 제주도 여행 갈 때 김포 공항에서 양념감자 먹어줘야 해요 키키",11350 "user : 메모 키키 Ai : 김포공항에서 롯데리아 양념감자 키키",11351 "user : 나 2년 전 제주도 갈 때 김포공항 롯데리아 갔었어 키키 Ai : 소오름 키키",11352 "user : 키키 메모메모 Ai : 코로나 전에는 양념감자 들고 타는 게 국룰인데 하...",11353 "user : 코로나 밉다 미워 ㅠㅠ Ai : 그래서 타기 전에 먹고 타기!",11354 "user : 요즘엔 커피를 사도 집에서 먹어야 해서 산책길도 기분이 안 나... Ai : 맞아 ㅠㅠ",11355 "user : 마스크 벗고 맘 편히 먹을 수가 있어야지 Ai : 맞아요 ㅠㅠ",11356 "user : 이제 카페도 여러 명이서 못 가고 그래서 잠깐 어디만 나가도 여행 간 기분이에요 ㅠ Ai : 추석 지나고 완전 난리던데 ㅜㅜ",11357 "user : 어마어마한 확진자 Ai : 어제 2000명 넘었던데...",11358 "user : 명절 지나서 다음 주 난리 날 것 같아 ㅜㅜ Ai : 후 정말 ㅠㅠ",11359 "user : 진짜 명절 때 다들 여행 가고 ㅠㅠ Ai : 제발 집에 있지 좀!",11360 "user : 이제 다들 걸려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Ai : 왜들 그럴까",11361 "user : 이제 사람들 인식이 변했어... Ai : 너무 장기화되니깐 애기들도 여행 다 가더라구...",11362 "user : 맞아요 ㅠㅠ Ai : 신혼여행도 다 간다고 하더라구요!",11363 "user : 진짜 이제 해외여행도 다들 가겠구나... Ai : 웅 그럴 것 같아...",11364 "user : 위드 코로나인가... Ai : 언제 사라지는 거야 ㅠㅠ",11365 "user : 하하 오늘 결혼하는 언니 친구분은 신혼여행 안 가시죠? ㅠㅠ Ai : 웅 그냥 국내로 잠깐 다녀오는 거 같더라구!",11366 "user : 캠핑도 가고 키키 Ai : 신혼여행 못 가는 거 너무 아쉽다 ㅠㅠ",11367 "user : 이때 아니면 해외 언제 가! Ai : 킵 해뒀다가 나중에라도 꼭 가기 ㅠㅠ",11368 "user : 나중에라도 가면 좋은데... 우리나라는 휴가 빼기도 힘들고 Ai : 맞아 ㅠㅠ",11369 "user : 일주일씩 쉬는 게 눈치 보여 ㅠㅜㅠ Ai : 갈 때 가야 되는데 ㅜㅜ",11370 "user : 맞아요 ㅠㅠ Ai : 억울하긴 할 것 같아요!",11371 "user : 신혼여행은 뭘 해도 좋을 것 같아요 히히 Ai : 마스크 끼고 사진 찍는 게 젤 속상하네 ㅜㅜ",11372 "user : 진짜 이런 시대가 오다니 Ai : 맞아 ㅠㅠ",11373 "user : 사진에 마스크 진짜! Ai : 가족도 마스크를 쓰라고 하더라구 ㅜㅜ",11374 "user : ㅠㅠ 가족들도요...? Ai : 속상해 ㅠㅠ",11375 "user : 에휴 진짜 세상을 바꿔놨네 ㅠㅠ Ai : 배고파 죽겠어 키키",11376 "user : 얼른 집 가서 밥 먹어야지 키키 Ai : 99명 식사도 못하게 하는 거?",11377 "user : 처형 조카 이번에도 안 내려온다고 해? Ai : 응 이제 수능 얼마 안 남아서 공부해야 한다고 못 온대.",11378 "user : 걘 공부하기 싫어하던데, 처형이 너무 억지로 시키는 거 아녜요...? 하하 Ai : 무슨 소리야 키키 갑자기 지가 한대~ 몰라~",11379 "user : 지금 재수한 이유도 처형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인 듯 Ai : 응 본인 의지면 상관없는데 난 절대 공부하라고 한 적 없다~",11380 "user : 저번 연휴에 왔을 때도 연휴면 좀 쉬게 해야 하는데 들어가서 공부하라고 해서 그때부터인 것 같기도... Ai : 여기까지 와서 놀기만 하니 공부 좀 하라고 했지",11381 "user : 난 엄마가 공부해라 이렇게 강요 안 해서 좋았어요 키키 Ai : 응 할 사람은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11382 "user : 하긴. 그래요 친구들은 성적표로도 꾸지람 당하고 시험기간엔 공부에만 매진해야 했다고 했어요 Ai : 억지로 시키긴 싫더라.",11383 "user : 할 사람들은 안 시켜도 해 Ai : 근데 지가 하겠다고 해놓고 안 하니 한마디 한 거지~",11384 "user : 키키 그래도 자기 스스로 공부를 하려고 하다니 대단하네요 Ai : 응 그래도 속으로 명문대 갈 수 있을까...? 키키 생각은 해 키키",11385 "user : 저도 명분대까진 아니더라도 자기 하고 싶은 걸 하는 거였으면 좋겠네요 Ai : 응 이번엔 수능 잘 봐서 원하는 곳 들어가야 할 텐데.",11386 "user : 야 니 그거 봄? 연애의 참견 키키 Ai : 와 그거 진짜 너무 막장이라서 기빨리던데 ㅠㅠ",11387 "user : 진짜 별의 별 사연이 다 있더라 다들 그렇게 연애하나 봐 Ai : 그래 키키 너도 연애 좀 하라니까",11388 "user : 나도 요즘엔 좀 결혼생각도 들더라 키키 Ai : 그래 너도 이제 사람 만날 생각 좀 해",11389 "user : 아니 말만 하지 말고 니가 소개 좀 시켜주던가 Ai : 대박 키키 너 소개시켜주면 만나긴 할 거야?",11390 "user : 당연하지 키키 나 이제는 피하지 않는다구! Ai : 와 웬일이지 키키 사람 됐네?",11391 "user : 나이는 몇 살까지 가능? Ai : 나 내 나이에 플러스 마이너스 5살까지 가능",11392 "user : 오 ~ 연하도 괜찮아? 완전 의외네 키키 Ai : 야 나처럼 꼰대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연하가 딱이야",11393 "user : 그렇기도 하겠다 키키 Ai : 그럼 연하로 소개해줘?",11394 "user : 니는 말만 하면 다 나오냐 키키 Ai : 그럼 연하에 잘생긴 사람!",11395 "user : 혼자 여행 해 본 적 있어? Ai : 아니 ㅠㅠ",11396 "user : 이번에 일 그만두고 제주도 혼자 가서 생활해 보고 싶었는데 못 갔어 ㅠㅠ Ai : 생각보다 하기가 쉽지 않더라 ㅜㅜ",11397 "user : 맞아 생각하는 건 혼자 가니까 쉬울 것 같은데 어렵더라고 ㅠㅠ Ai : 너는 혼자 여행 해 본 적 있어?",11398 "user : 나도 가보곤 싶은데 아직은 무섭더라고... Ai : 여자 혼자 여행하기엔 무섭긴 하겠다 ㅠㅠ",11399 "user : 더 늦기 전에 한번 해보고 싶긴 한데 ㅠㅠ Ai : 그치 키키",11400 "user : 혼자 여행 다니는 분들 뭔가 멋있어 Ai : 맞아 키키",11401 "user : 나는 길치라 어디 가기도 무서운데 키키 Ai : 나도 완전 길치 키키",11402 "user : 막상 하면 재밌을 거 같아 Ai : 힘들기도 하겠지만 재미도 있고 뭔가 뿌듯하기도 할 것 같아 키키",11403 "user : 나 혼자 여행을 하다니 키키 Ai : 특별한 경험이겠다 진짜 키키",11404 "user : 나중에 기억도 많이 나고! Ai : 맞아 키키",11405 "user : 걱정이 되긴 하지만 키키 Ai : 추억이 엄청 많아질 것 같아 키키",11406 "user : 더 늦기 전에 한번 해봐야지! Ai : 응 ㅠㅠ 더 늦기 전에 해봐야 하는데 기회가 올까 싶어 ㅠㅠ",11407 "user : 지금도 기회 아니야? Ai : 한번 도전해봐!",11408 "user : 지금은 자금이... ㅠㅠ Ai : 다음에 쉬게 되면 꼭 가봐야지 하하",11409 "user : 얌 넌 자취 안해봤지? Ai : 나는 아산에서 사택에서 살았움 키키",11410 "user : 요즘 대학생들은 아파트에 같이 많이 살더라? Ai : 엥? 진짜? 키키 그 다같이 사는 거 쉐어하우스?",11411 "user : 아 사택 아파트였어? 주택이었어? Ai : 아니 아파트였는데 오래돼고 꾸짐",11412 "user : 엉엉엉엉 쉐어 하우스 많이 하더라구 Ai : 나 사택 동파돼서 화장실도 못씀",11413 "user : 기숙사 보다 훨 나은 듯! Ai : 오 근데 대학교 때 **이 집 별로였음",11414 "user : 키키 그게 머선일이구? 아파트 화장실이 동파가? Ai : 키키 얼마나 오래됐는지 알 수 있겠지? 그래서 회사에서 잤자나!",11415 "user : *** 집 왜 별로였는데 키키 Ai : 사람들 많아서 별로덩데ㅜㅜ 키키 근데 너는 좋아할듯",11416 "user : 회사에서 어떻게 자...? 숙직실이 있었어? Ai : 아니 여사님들 휴게실에서 잠 키키 씻는 것도 불편",11417 "user : 아 인터넷에 보면 그 목 펴서 고정 시키는 거 있던데 그거 사고 싶음 Ai : 불편해서 절대 안 할 듯 몇 번 하다",11418 "user : 맞아 내 친구 척추측만증이라 그거 보조기 차고 다니는데 진짜 불편해 허리 못 숙이고 Ai : 그니까 집에서나 하고 있는 거지 뭐",11419 "user : 헐헐 ㅠㅠ 척추측만 ㅠㅠ 나는 요즘 커블 가지고 싶음 Ai : 커블 그거 엄청 불편해 나 한번 앉아봤는데 압박 되는 기분",11420 "user : 커플이 뭐여... 나만 모르냐 Ai : 맞아 나 고딩 때 있었는데 세 번 쓰고 불편해서 걍 버림…",11421 "user : 근데 왜 가지고 싶어 완전 돈 낭비야 ㅠ Ai : 아니 그게 뭐냐고 나도 알려 달라고 ㅠㅠ",11422 "user : 아니 커블을 모른다고...? *** 커블...? Ai : 그 엉덩이랑 허리 교정 해주는 거 같은 거?",11423 "user : ***는 알아 체조 선수 Ai : 키키 그때 얻은 거라 걍 버렸는데 비싼 거더라...",11424 "user : 야야 왜 버려 당근에 올렸어야지 Ai : 나도 당근 당근! 이거 해보고 싶어",11425 "user : *이 진짜 티비 볼 시간도 없구나 커블도 모르고… 겁나 광고 많이 함... Ai : 그니까 아 유투브 프리미엄 써서 그래",11426 "user : 아 인정 키키 유튜브 프리미엄 없이 삶이 지속될 수 없어 Ai : 와 프리미엄 써? 사치 아니냐",11427 "user : 난 그래서 음악 어플 따로 안 쓰고 유투브 뮤직 들어 프리미엄 사면 쓸 수 있음 Ai : 내 인생에 그 정도 사치는 괜찮아.",11428 "user : 일할 때 주머니에 넣어두고 역사 얘기 들으면서 아침에 청소한단 말이야 Ai : 헐 그건 너무 좋은데 우리 동생은 그럼 프리미엄도 하고 음악 어플도 쓰는 겨?",11429 "user : 아 몰랐네 동생들을 때 못 들었는데 듣지 말라해야지 Ai : 유투브 뮤직은 단점이 좀 많긴 해 ㅠ",11430 "user : 프로게이머 중에 아는 사람 있어? Ai : 홍진호 키키 옛날에 티비에 많이 나왔는데",11431 "user : 키키 몰라 홍진호... Ai : 그 안경 낀 사람?",11432 "user : 아니 키키 다른 사람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Ai : 음 키키 아 찾아보니까 페이커였네",11433 "user : 아 키키 요즘 뜨는 사람 아니가? Ai : 맞다 키키 그 초딩이랑 게임 붙는 거 있던데",11434 "user : 키키 그건 못 봤다 키키 재미있더나? Ai : 키키 재미도 있고 쫌 감동적이기도 하고 그 애가 페이커 찐팬이여서 키키",11435 "user : 그래? 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Ai : 응 키키 유튜브에 치면 나올 껄 아마",11436 "user : 응 페이커 게임 하는 영상은 몇 개 봤었는데 Ai : 키키 롤 하는 사람인가?",11437 "user : 어 키키. 지금 세계 1위 일걸? Ai : 키키 유명하니까 나도 알고 있는 듯 키키",11438 "user : 키키 다른 사람은 모르나? Ai : 엉 키키 다른 사람은 아는 사람이 없다 ㅠㅠ",11439 "user : 엔씨 가 좀 망해 가더라구... Ai : 모바일 야구 게임도 해봤어? 키키",11440 "user : 그래도 넥슨은 돈 많겠지...? Ai : 리니지 하던 사람들이 많이 떠났뎅",11441 "user : 요즘 게임 광고 퀄리티 장난 아니더라 Ai : 리니지가 비중이 엄청 클텐데...",11442 "user : 모바일 야구 게임 안 해봤어 키키 남편은 열심히 해... Ai : 야구게임 진짜 중독성!",11443 "user : 짱이야 Ai : 맞아 게임 광고가 무슨 영화 예고편이야 키키",11444 "user : 그니까 넘 현금유도? Ai : 심해서 다 떠났뎅...",11445 "user : 어떤 게임이든 진짜ㅠㅠ 너무 심해 Ai : 요즘 게임 회사들 문제가 많더라구 ㅠㅠ",11446 "user : 아니 **은 야구 게임을 해? Ai : 키키 의외넹",11447 "user : 예전에 야구 한참 빠졌을 때 키키 Ai : 게임 회사 중에는 블리자드가 넘사지!",11448 "user : 키키 블리자드가 스타 만든 곳? Ai : 게임 많이 안다~ 난 잘 몰라 키키",11449 "user : 니는 미용실 자주가는 편이가? Ai : 음... 내 지금 붙임머리해서 미용실 잘 안간다 키키 니는?",11450 "user : 오? 그래? 키키 나도 코로나 터진 이후로 미용실 안 간듯? 키키 Ai : 키키 지금 머리가 길어? 단발이야?",11451 "user : 붙임머리하면 안 불편하나?ㅜ 머리감거나 그럴 때 Ai : 진짜 불편하다... 나 원래 귀밑까지 오는 단발이었거든... 웨딩촬영한다고 붙였는데 진짜 불편해",11452 "user : 키키 나는 머리 엄청 길다 키키 허리 가까이 기른 듯 ? 키키 Ai : 와? 부럽다 ㅠㅠ 찰랑찰랑 하겠네",11453 "user : 아아! 보통 붙임머리하면 오래 가는 편이가? Ai : 붙임머리하면 2달 정도 붙였다가 떼고 또 다시 붙이고 하는데 거의 안 떨어져 키키",11454 "user : 키키 찰랑 찰랑까지는 아니고... 키키 염색해서 머리가 많이 상했다 ㅜㅜ Ai : 아 염색하면 많이 상하지 ㅠ 그래서 나도 염색 안하는 편이야",11455 "user : 오 신기하다! 나는 머리 짧았던 적이 많이 없어서 키키 붙임머리 해본 적이 없다 키키 Ai : 그냥 안하는게 낫다 키키 머리 감을 때 손톱에 걸리고 감아도 시원한 맛이 일도 없어",11456 "user : 근데 내가 파마가 안어울려서 ㅜㅜ 머리 변화를 주고 싶으면 염색밖에 방법이 없더라고 ㅜㅜ Ai : 아하 ㅠㅠ 여자는 변신을 하고싶지 항상",11457 "user : 요즘 대학교 가기 어렵다던데 맞아? Ai : 엥? 나는 대학교 중퇴라 몰라",11458 "user : 대학교 중퇴야? Ai : 그러면 대졸 아니겠네?",11459 "user : 엉 맞아 Ai : 나 아예 전공 전향했음",11460 "user : 대학교 전공이 뭐 였는데? Ai : 나 치기공 키키",11461 "user : 지금은 아이티쪽 계열 Ai : 아이티 쪽 어려울 거 같은데?",11462 "user : 그치? Ai : 키키 야 코피 터지면서 공부했다",11463 "user : 대학교도 시험 기간 있고 그렇지? Ai : 응 맞아",11464 "user : 한 번 보고 나옴 키키 Ai : 나도 올해 수능보고 대학교 원서나 넣어 볼까 고민이야",11465 "user : 너 대학교 전공은 어디로 들어가게? Ai : 기계 쪽이 내 전공이긴 한데 가기 싫어...",11466 "user : 기계 쪽은 대학교 나와야지 취업할 때 좋아? Ai : 손 기술이 있으면 취업엔 훨 유리해",11467 "user : 모든지 요즘에는 기술이 있어야 해. Ai : 어디든 할 수 있을 거야.",11468 "user : 민방위 교육 그거 엄청 유익하더라고 Ai : 아 그래? 어떤 걸 가르쳐준대?",11469 "user : 옆에서 듣는 거 봤는데 세상 유익 키키 Ai : 키키 남편은 켜 놓고 게임하던뎈 키키",11470 "user : 그 막 자연 재해에 동네 지키는 거더라고 키키 Ai : 키키 오우... 남자들 할 일 많네",11471 "user : 주민들 대피시키고 키키 Ai : 키키 신기하네 주민들 대피도 민방위 담당이야?",11472 "user : 우리 엄마빠도 민방위 대원이얌! Ai : 공무원도 역할이 있어 키키",11473 "user : 우왕 핵신기 키키 몰랐어 키키 Ai : 공무원도 괜히 공무원이 아니네",11474 "user : 재난 상황에 마트로 간다거나 그런 거... Ai : 마트 거 그냥 먹어도 되나?",11475 "user : 거기서 물품을 보급받는 듯 키키 Ai : 키키 그렇구나...",11476 "user : 막 먹으면 안 되는 거네 그러면 키키 Ai : 신기하제 일단 뭔 일 나면 마트를 가야 함 키키",11477 "user : 여행사나 여행상품으로 여행 간 적 있어? Ai : 옹 아니 그런 적은 없어 ㅜ",11478 "user : 형은 있어? Ai : 엉 키키 나는 몇 번 갔다 온 적 있어 여행상품으로!",11479 "user : 오~ 어떤 곳 갔었어? Ai : 부산도 갔었고~ 여수도 갔었고 키키",11480 "user : 옹 여행상품이면 가이드도 있고 그런 건가? Ai : 어 키키 내가 만난 가이드는 다 남자분이셨는데 사진 진짜 잘 찍어주시더라 키키",11481 "user : 재밌었어 Ai : 이야~ 단체로 가는 거면 시간이 촉박하진 않았어?",11482 "user : 관광버스 다같이 타서 유명한 곳마다 내려주고 2시간 정도 시간 주면 그 시간 맞춰서 다시 버스 타면 돼 키키 Ai : 오... 2시간이면 꽤 많이 주는구나",11483 "user : 사진 찍고 돌아다니기 충분할 듯! Ai : 키키 그리고 사진 명소도 가이드가 알려주고 다 찍어주더라",11484 "user : 키키 완전 혜자네 키키 Ai : 가이드도 많이 찍어봤으니 느낌 알 듯 키키",11485 "user : 키키 그러니까 각도 진짜 정확하더라 Ai :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가봐 당일치기에 2만원도 안 해",11486 "user : 헐 대박이다...! Ai : 와 진심 가봐야겠는데 키키",11487 "user : 키키 엉 진짜 추천할게 Ai : 2만원이래 키키",11488 "user : 야 너 살 빼 얼른 키키 Ai : 갑자기 왜 핵을 날리냐",11489 "user : 키키. 살 많이 찌면 보기 싫어 Ai : 남자도 가꿔야 하는 시대야 키키",11490 "user : 야 키키 너나 가꿔 키키 난 늦은 듯 Ai : 남자가 무슨 가꿔 그 정도면 됐지",11491 "user : 하이고오 키키 모르는 소리하고 있네 키키 Ai : 아저씨 말씀이 다 맞습니다",11492 "user : 남자들이 막 화장하고 그러면 좀 그래 Ai : 하이고오 키키 요즘 안 그럼 누가 쳐다나 보는 줄 알아?",11493 "user : 야 그래도 화장까진 좀 그래 키키 Ai : 남자가 남자다운 맛이 있어야지",11494 "user : 요즘 화장에 남자 여자가 어딨어 키키 Ai : 하긴 요즘 주위에서 많이들 하더라 키키",11495 "user : 그래도 너무 하면 좀 그래 Ai : 그건 옛날 사고방식이야 키키",11496 "user : 제 친구들도 많이들 해요 Ai : 아니 뭐 피부 보정까진 그렇다 쳐",11497 "user : 요즘은 거기서 멈추면 더 웃겨 키키 Ai : 거기서 왜 웃겨 키키",11498 "user : 피부 보정이야 뭐 어쩔 수 없는 거잖아 Ai : 거기서 멈추면 아픈 거 같애 키키",11499 "user : 키키 급 환자 모드 키키 Ai : 그래도 막 화장하고 그럼 좀 그래",11500 "user : 아 그렇구나 Ai : 나 오늘 배달로 베라시켰당",11501 "user : 와 정말? Ai : 나 안 주고 뭐하니?",11502 "user : 우리집 오라니까? Ai : 요즘 배달이 너무 잘돼",11503 "user : 그러게 베라는 배달이 돼서 너무 좋다 Ai : 요즘 코로나 때문에 거래량이 어마어마 하다더라",11504 "user : 요즘 쿠팡으로 뭐 시킨 거 없음? Ai : 나 휴대폰 샀지롱",11505 "user : 너무 좋아 ㅠㅠ Ai : 쇼핑몰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시킬 때 시간 더 씀 키키",11506 "user : 그것도 맞아 키키 Ai : 그래도 쿠팡 같은 건 검색하면 물건만 다 뜨니까 좋아",11507 "user : 휴대폰 예쁘냐? Ai : 자랑 좀 해봐",11508 "user : 내가 퍼플인데 너무 이뻐 ㅠㅠ Ai : 그리고 십일프로보다 십일이 사이즈가 더 크더라",11509 "user : 난 큰 게 좋아 Ai : 가격 비교해서 잘 사면 온라인으로도 좋은 거 많이 살 수 있음",11510 "user : 최저가 검색도 너무 쉬워 Ai : 요즘 싸게 나와서 편해",11511 "user : 키키 맞아 Ai : 아 또 뭐 사고 싶다",11512 "user : 뭐 사고 싶어 Ai : 인쇼해 인쇼 키키",11513 "user : 니네 집 인테리어는 니가 했나? Ai : 아 오빠랑 같이 했지 키키 니는? 키키",11514 "user : 인테리어 이런데 관심 많은 사람들은 진짜 집 이쁘게 꾸미고 살더라 ㅜㅜ Ai : 어 맞다 오늘의 집 이런거 보면 진짜 잘 꾸몄더라 ㅠㅠ",11515 "user : 지금 우리집은 인테리어랄게 없다... 키키 그냥 사는 중 키키 Ai : 키키 나도 지금 크게 꾸미고 사는 건 아니고 커튼 달고 요 정도가 끝이다 키키",11516 "user : 인테리어 소품 아기자기 한거 보면 엄청 관심이 가는데... 막상 우리집 꾸미려니 못하겠더라 키키 Ai : 맞제... 찾아보고 알아보고 구도 맞추고 이런데 그닥 소질이 없어가지고... 키키",11517 "user : 키키 그 정도면 충분하지 키키 커튼은 달아줘야지 키키 Ai : 지금 집이 거실은 없고 안방 겸 거실처럼 되있어서 공간 분리한다고 키키 커튼 달았다 키키",11518 "user : 요새 집 치워주는 프로그램 그런 거 때문에 출장 업체 불러서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 키키 Ai : 오 그래? 출장 업체 부르면 돈 많이 드는거 아니가 ㅠ",11519 "user : 오오! 그렇게 커튼 달면 좀 집이 달라져 보이긴 하겠다! 키키 Ai : 나름 좀 분위기 있긴 하더라 키키 근데 고양이들이 다 뜯어놔서... 너덜해",11520 "user : 아무래도 평수마다 좀 다르게 책정되는 것 같더라고? Ai : 아 평수가 작음 적게 들겠구나... 키키 안부르고 그냥 살래 키키",11521 "user : 오! ㅜㅜ 그렇지 반려동물 키우면... 인테이러는 포기해야 할 듯 키키 Ai : 그러니까... 뭐 사면 다 뜯는디 ㅠㅠ",11522 "user : 너 예전에 쇼핑몰 운영하지 않았나? 키키 Ai : 했었지 키키 한 1,2년 정도? 운영",11523 "user : 요즘에는 그럼 안하고 있는거야? ㅠㅠ Ai : 응 키키 다시 혼자 처음부터 하려니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라 ㅠㅠ",11524 "user : 아아... 그래도 그때 만들어 놓은 거 그대로 하면 되잖아 Ai : 했었던걸 다시 처음부터 해 나가야하니까... 귀차니즘도 들고",11525 "user : ㅜㅜ 그때 했던 걸 아예 없애 버린 거야? Ai : 그건 폐업해버려 가지고 ㅠㅠ 할려면 광고부터 만드는 거 다 싹 다 해야 ㅠㅠ",11526 "user : 아아... ㅜㅜ 그럼 좀 많이 귀찮겠네 ㅜㅜ 할게 많아? Ai : 아무래도 뭐든 초반에는 할게 매우 많지? ㅠㅠ",11527 "user : 아 그래도 넌 노하우가 있으니 금방 할 거 같은데? Ai : 응... 처음에 열정이 없으니 그게 문제다 ㅠㅠ",11528 "user : 키키 나 좀 알려줘 키키 나 해보고 싶어 키키 Ai : 키키 일단... 블로그 찾아보면서 해보고 물어보는 게 좋을 듯?!",11529 "user : 뭘 도대체 먼저 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 ㅠㅠ Ai : 대충이라도 알아야 내가 설명하기가 쉬우니까 키키",11530 "user : 요즘 여행이 땡기는데 어디로 가 볼까 Ai : 나는 이번에 여친이랑 부산 감",11531 "user : 부산? Ai : 거기 볼 거 많아?",11532 "user : 난 별로던데 Ai : 아 진짜?",11533 "user : 한 번도 안 가봤는데? Ai :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 많고 복잡해서 별로였어!",11534 "user : 근데 오션뷰에서 호캉스는 어떰? Ai : 난 그건 안 해 봤어",11535 "user : 가격이 비싸더라고... Ai : 왜 평일에 가면 싸잖아",11536 "user : 그래도 30만원 넘던데 해운대 쪽은...? Ai : 엥? 아니던데 내가 봤는데 10만 원이던데?",11537 "user : 헐 많이 싸졌구나 Ai : 사실 난 성수기 때 갔어",11538 "user : 나 11월에 갈 건데 그때는 성수기 아니지? Ai : 응 그 땐 아마 가격이 더 싸질 거야 아마도",11539 "user : 그렇지? Ai : 다행이여",11540 "user : 하 원래 10월 말이 기념일인디 Ai : 10월말도 성수기는 아니여서 괜찮을걸?",11541 "user : 아니 이번 달 우리 둘 다 바쁨 ㅜ Ai : 그래도 날 잡아서 꼭 가야지",11542 "user : 자기계발 하고 있는 거 있나? Ai : 요즘 책을 좀 읽어볼까 싶어~",11543 "user : 책? 어떤 종류 책 읽으려고~? Ai : 필독서 같은 거~?",11544 "user : 마음의 양식을 좀 쌓으려구 키키 Ai : 키키 맞다 요샌 다들 폰만 보고 게임만 하고 그래서 책을 잘 안 읽잖아",11545 "user : 잘 생각했네 Ai : 키키 최근에는 어린 왕자 한번 다시 읽었었어",11546 "user : 어릴 때 읽었던 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 Ai : 키키 생택쥐페리! 보아뱀... 아 추억인데 키키",11547 "user : 청소년 권장 도서잖아 Ai : 응 키키 근데 이게 어른들에게도 강추야 정말!",11548 "user : 키키 진짜? Ai : 다시 읽으니까 새롭더나?",11549 "user : 응응 마냥 어린 왕자의 여행기로 읽히지는 않고 느껴지는 게 다르더라구 Ai : 오 키키 나도 한번 다시 봐야겠네",11550 "user : 도서관에 있겠지? Ai : 응 키키 메마른 마음에 감성 세 방울 더 해준달까...? 키키",11551 "user : 키키 어린 왕자 말고 또 다른 책은 뭐 읽었어? Ai : 아직 한 개 뿐이야 키키",11552 "user : 추천 받음...! Ai : 키키 1Q84 읽어본 적 있나?",11553 "user : 그거 3편 있는데 재밌어 Ai : 오~ 첨 듣는데 키키 한번 읽어봐야겠네",11554 "user : 왜 강원도로 가려고? Ai : 제주도는 결혼하고 두 번이나 가서 강원도를 함 가보고 싶어",11555 "user : 오 강원도는 처음이야? Ai : 키키 강원도 여행으로 작정하고 가는 건 처음!",11556 "user : 설악산 케이블카 추천 키키 Ai : 길어? 케이블카 좀 무습든데 키키",11557 "user : 얌 근데 강원도 진짜 추움... Ai : 키키 여름에 갔었어야 하나",11558 "user : 여름에 가도 바막 필수임 Ai : 키키 헐 그 정도가?",11559 "user : 나랑 남편 더위 마니 타는데ㅐ Ai : 거기 아저씨들이 평생 에어컨 안 사봤대 키키",11560 "user : 와우 그 정도야:? Ai : 우리는 이해 안 되는",11561 "user : 엉 그럼 엄청 좋아할 듯 키키 Ai : 키키 나도 더위 마니 타서 온도가 맞겠네",11562 "user : 여기보다 확실히 추워! Ai : 남도는 뜨숩긴 뜨숩지 하하",11563 "user : 여하튼 우리 원룸으로 와 키키 Ai : 야 거기 5층 너무 힘들다 키키",11564 "user : 완전 둘의 아지트가 다 됐나 보네 ㅋ Ai : 키키 마땅히 갈 데도 없고 해서 키키",11565 "user : 그래도 가서 청소도 하고 합니다 키키 Ai : 청소 안 해도 돼.",11566 "user : 내가 가서 하면 돼. Ai : 아냐 키키 우리 둘이 놀기 전에 해 놓고 하면 돼 키키",11567 "user : 뭐 별거 없더라구요 키키 Ai : 그래도 놀러 가서 뭐 하러 원룸 청소를 해",11568 "user : 장소 대여료는 받아야지 키키 Ai : 예에... 대여료 대신입니다...",11569 "user : ㅋ. 원룸 문 고쳐야 하지 않든? Ai : 그거 쟤가 고쳤어 키키",11570 "user : 툭 치니까 들어가더라구요 키키 Ai : 역시 덩치가 좋아서 그런가",11571 "user : 키키 그런 듯 키키 나머진 다 했어 Ai : 그 앞에 페인트도 남았지 않냐?",11572 "user : 그건 둬. 너희 입주하기 직전에 하게 Ai : 아냐 우리가 하면 되는데 키키",11573 "user : 아저씨 저희가 하면 돼요 키키 Ai : 그거 미리 해 놓으면 좋을 게 없어",11574 "user : 우리 둘이 하는 게 빠르지 뭐 키키 Ai : 아 야 나 짐 내일 들어간다",11575 "user : 11번가와 아마존이 협업했다던데. Ai : 아마존 해외직구 1위 아니야?",11576 "user : 그렇지. 그 1위 기업하고 협업을 했으니 시너지 효과 장난 아닐 것 같은데. Ai : 어떤 혜택이 주어질지 궁금하다.",11577 "user : 직구라고 하면 언어랑 배송 때문에 가격이 싼 걸 알지만 이용 안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11번가에서 같이 그 서비스를 이어준다면 배송이랑 언어는 걱정 안 해도 되겠지. Ai : 그렇겠다. 일단 그 두 개 걱정이 안되면 직구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겠다.",11578 "user : 응 지금은 홍보 기간이라 할인 쿠폰 엄청 주고, 다른 서비스도 연계해서 무료로 해주니 이번 기회에 이용해 보고 괜찮으면 꾸준히 이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 Ai : 오 지금 보니깐 2만 8천원 이상 직구면 무료배송 해주네.",11579 "user : 응 난 무료 배송 아니면 사기가 싫어. ㅋ Ai : 그런 마음 알아주고 무료배송으로 해주네.",11580 "user : 이게 특히 좋은 게 상품 상세 설명을 아마존 것을 갖고 왔으면 다 영어일 텐데, 이걸 다 번역해서 올려준 게 진짜 꿀인 듯! Ai : 그러게, 배송지나 이런 것만 한국어 번역이 아닌 상품 설명까지 그렇게 되었다면 너무 좋은걸?",11581 "user : 그리고 팁은 내가 너한테 상품 추천을 하고 네가 상품 구매를 하면 나한테 적립금이 또 온다더라. Ai : 내가 열심히 추천 해볼께 ㅋ",11582 "user : 그래 좋은 것 많이 추천해줘!~ Ai : 대신 해외 직구면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리는 건 알아두고 해야 해.",11583 "user : 군 복무 기간 동안 제일 힘들었던 적을 꼽을 수 있어? Ai : 행군이 제일 힘들었지 ㅠㅠ",11584 "user : 행군은 걷는 거 말하는 거야? Ai : 어 하루 종일 걸어야 한다ㅠ",11585 "user : 하루 종일? 그러다가 부상 당할 것 같은데 Ai : 발에 물집 다 터져 있지 ㅜㅜ",11586 "user : 헐... 근데 또 자고 일어나서 훈련 받는 거 아니야? Ai : 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11587 "user : 다시는 하기 싫타 Ai : ㅠㅠ 그때 물집 잡힌 거 흉터는 없나?",11588 "user : 흉터는 없지 키키 Ai : 무좀 걸린 사람 엄청 많을걸",11589 "user : 아 신발 공기 안 들어오는 거제? Ai : 어 ㅜㅜ 신발 어떤 건지 아나?",11590 "user : 군화 하면 딱 생각나는 게 있긴 한데 키키 씨꺼멓고 Ai : 키키 맞다 키키",11591 "user : 휴가 나올 때마다 광나게 닦고 했는데 Ai : 키키 진짜?",11592 "user : 휴가 나올 때도 그 군화 신고 나와야 돼? Ai : 어 키키 옷도 각 다 잡고 나와야지",11593 "user : 키키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각 잡는 거야? Ai : 키키 군인들만의 그런 게 있었다 키키",11594 "user : 공군에서 선물 준거 받았어? 키키 Ai : 무슨 선물을 줬어? 키키 아니ㅜㅜ",11595 "user : 아 그거 마스크 말하는 건가? Ai : 넘 귀엽지 않더니? 키키",11596 "user : 건빵 귀엽 ㅠ Ai : 헐 우리 받은 거 없는데ㅠㅠ",11597 "user : 그냥 비행기 장난감을 주지 키키 Ai : 엇 선물 안 받았어? 키키",11598 "user : 마스크 스트랩이랑~ Ai : 내가 모르는 건가... 키키 어디 버렸나",11599 "user : 선물 받았었어 같이 건빵 먹었어 Ai : 키키 지금도 비행 중이네... 시끄럽다 키키",11600 "user : 진짜 비행기 너무 시끄러워ㅠㅠ Ai : 애기가 커서 비행기 구경은 진짜 많이 하겠어 키키",11601 "user : 키키 건빵 같이 먹었는데 왜 기억 못해! Ai : ㅋㅋㅋㅋ그러게 왜 기억이없지",11602 "user : 별로 맛이 없었나봐 ㅋㅋ Ai : 아기 크면 공군부대 구경 가봐 블랙이글스 올 때 ㅋㅋㅋㅋㅋㅋㅋㅋ",11603 "user : 좋다ㅠㅠㅠ 코로나좀 줄어들어라제발 Ai : 오 블랙이글스 진짜 멋있지!!",11604 "user : 다이어트는 정말 여자의 숙제죠 키키 Ai : 키키 와... 숙제가 끝이 안 난다는 게 더 큰 문제지",11605 "user : 키키 진짜 이건 평생 숙제예요 Ai : 그니까... 다이어트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끝나?",11606 "user : 키키 아마 안 끝날 거예요 키키 Ai : 우리 엄마도 하는걸요",11607 "user : 좀 자유롭고 싶은데? 키키 Ai : 어머님 빼실 살이 어딨다고! ㅜㅜ",11608 "user : 키키 엄마가 원하는 몸무게가 있어서 그거 넘으면 또 빼요 Ai : 우아! 대단하시다! ㅜㅜ",11609 "user : 평생을 관리하시며 사시는 거네! ㅜㅜ Ai : 정말 엄마만 봐도 키키 계속 관리해야 하나 봐요",11610 "user : 나도 해야 하는데... 휴... 다이어트 도시락 시켜놨어 키키 Ai : 오? 그거 닭가슴살 있는 건가요? 키키",11611 "user : 도시락 오면 하루에 두 끼 그 도시락만 먹어야지 키키 Ai : 오 대박 언니 단백질 쉐이크는 먹어 봤어요?",11612 "user : 응 예전에 pt 받았을 때 먹었었어 키키 Ai : 오 대박 언니 PT도 했어요? 키키",11613 "user : 언니 오랜만에 애들 만나니 어때요? 하하 Ai : 선생님 모드 ON이네요 오늘은!",11614 "user : 김 선생님 키키 오늘 너무 고단하시죠 키키 Ai : 애들은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좋겠다",11615 "user : 오늘 결석이 아주 많아 키키 Ai : 그래서 다행히 안 힘들어 키키",11616 "user : 오늘 다들 할머니 댁 가고 그래서 결석이 많나 보네 키키 Ai : 다행이다 키키",11617 "user : 오늘 반나절이랑 내일 하루 버티면 또 주말이야! Ai : 그래서 힘내본다 키키",11618 "user : 주말아 어서 와 키키 Ai : 하하 저도 이제 연휴 끝나니까 다시 인터넷 강의 시작했어요 ㅠㅠ",11619 "user : 나는 오늘 애기 엄청 칭얼대서 힘들어… Ai : 이앓인가...",11620 "user : 이앓이 할 때인가? Ai : 난 영영아는 잘 몰라서 ㅠㅠ",11621 "user : ㅠㅠ 울 애기 아프면 안 되는데! 하하 Ai : 돌쯤 되면 이제 슬슬 스파르타 걷기 훈련!",11622 "user : 언니는 언제쯤 어린이집 보낼 생각이에요? Ai : 곧 걸을 거 같아 키키",11623 "user : 어린이집 이제 곧 보내야겠지? ㅜㅜ Ai : 3살 되면 보내 키키 가서 하나라도 배우게 키키",11624 "user : 맞아요 Ai : 엄마도 잠깐 2-3시간이라도 쉬고 ㅠㅠ",11625 "user : 마음 아프긴 한데 확실히 보내면 사회성도 좋아지고 하는 것 같아요 하하 Ai : 나 보내는 건 쿨하게 보낼 수 있어 키키",11626 "user : 나 이제 뭐 해서 돈 벌어야 하나 고민 중 키키 Ai : 쿨하네 키키",11627 "user : 맞아 사회성이 빨라 키키 Ai : 하고 싶은 일 있어?",11628 "user : 언니는 어떤 분야 쪽으로 하고 싶어요? Ai : 나 이제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11629 "user : 속눈썹 하려고 메이크업 자격증은 땄는데 못하겠어 키키 Ai : 그건 연습이 중요하지 키키",11630 "user : 나도 그거 하고 싶었는데 무서워 ㅜㅜ 다른 사람 눈 잘못될까 봐 ㅠㅠ Ai : 저도 그런 적 있어요 ㅠㅠ",11631 "user : 디퓨저 나라 승인까지 다 받았는데 내가 만든 향 사람들이 싫어하면 어쩌지 하고 결국 못 팔았어요 하하 Ai : 경력 단절되고 해서 취직도 생각 못하겠고…",11632 "user : 뭐라도 해야겠는데 키키 Ai : 요즘 고민거리야",11633 "user : 출산 후 경력이 단절되니깐 여자들이 안 좋아 ㅠㅠ Ai : 저도 이제 시작인데 결혼하고 출산하면 도루묵이니까 결혼도 못할 것 같아요 ㅠㅠ",11634 "user : 너희는 전문직이라 괜찮아 키키 Ai : 걱정하지 마 키키",11635 "user : 나는 다른 일 찾고 싶어서 키키 Ai : 딱히 하고 싶은 건 없지만...",11636 "user : 예체능 좋아해? Ai : 잘하는 편이야?",11637 "user : 응 키키 나는 뛰어 노는 거 좋아해 키키 Ai : 음악 미술 이런 것도?",11638 "user : 아... 음악은 듣는 거 좋아하는데 미술은 영 ㅜㅜ Ai : 미술 나도 엄청 못해서 미술 시간 싫었어",11639 "user : 나도 키키 Ai : 미술 시간이 제일 싫었어 키키",11640 "user : 창피하기도 하고 키키 Ai : 수행 항상 점수 안 좋았던 기억...",11641 "user : 맞아 ㅠㅠ Ai : 미술 시간은 진짜 도망가고 싶었어 ㅠㅠ",11642 "user : 키키 그림 엄청 못 그렸는데 키키 Ai : 그래서 딴 짓 많이 했어",11643 "user : 사람 그리라는데 무슨 나뭇가지 그려 놓고 그랬어 ㅠㅠ Ai : 음악 시간은 그나마 재밌었는데 키키",11644 "user : 맞아 키키 Ai : 진짜 미술은 너무 ㅠㅠ 어휴 ㅠㅠ",11645 "user : 똥손이라 키키 Ai : 미술이랑은 너무 거리가 멀어",11646 "user : 나도 키키 Ai : 그림 잘 그리는 애들 보면 신기해 키키",11647 "user : 쓱쓱 쉽게 그리는데 부럽더라 Ai : 맞아 ㅠㅠ",11648 "user : 처형 와이프 여행 가고 싶은 곳 물어봐 주세요 ~ 키키 Ai : 뭐야~ 이벤트야? 키키",11649 "user : 몰래 예약 해놓게~? Ai : 네 키키 몰래 해놔야 서프라이즈죠! 하하",11650 "user : 키키 산토리니 얘기를 많이 하긴 했는데... 키키 Ai : 거기가 이쁘긴 한데... 이 시국에 ㅠㅠ",11651 "user : 그렇지. 그 파란색과 하얀색 조합의 마을. Ai : ㅠㅠ 거기는 이제 여유가 안돼요... 키키",11652 "user : 국내로 가야 해요... Ai : 그리스 그나마 몇 달 전부터 백신 접종한 사람들은 입국 허용 개시 했다고 한 것 같은데.",11653 "user : 아니... 제 얘기 듣고 계신 거죠...? Ai : 응 하필 우리 동생 결혼하는 시기에 코로나여서 해외 여행도 못 가구...",11654 "user : 맞아요... 그래서 국내 여행지에서 안 간 곳으로... Ai : 그렇지. 이제 아기도 태어나면 더 가기 힘든 게 유럽 쪽 해외여행 아닐까",11655 "user : 정말 코로나 너무 너무 싫네요 ㅠㅠ Ai : 얼른 풀려서 산토리니 이아마을 꼭 가자 ㅠ",11656 "user : 키키 아이 와이프 빙의하지 마요 키키 Ai : 키키 제부 놀리는 맛이 아주 잼있네 키키",11657 "user : 얌 왁싱 해봄? Ai : 아니 근데 궁금하긴 하더라 사람들 많이함!",11658 "user : 그니까 많이해서 엄청 궁금 Ai : 그거 하면 신세계를 경험한다덩디? 키키 너부터 해봐",11659 "user : 싫음 무서움 키키 근데 얼굴도 많이 하더라? 피부에 자극 되겠지? Ai : 키키 엥? 얼굴에 왁싱한다고? 키키 처음 들음",11660 "user : 키키 난 쫄보라... Ai : 아니 근데 그거 주기적으로 계속 해야되자나",11661 "user : 눈썹 인중 이런데! Ai : 아아 키키 인중은 레이저 갠츈하지 않음?",11662 "user : 엉 계속 하다보면 잘 안난뎅 Ai : 엉 마즘 겨드랑이 인중 많이 하잖아 레이저 시술",11663 "user : 마자 꽤나 따끔 따끔 하다던디? Ai : 나 왁싱말고 레이저 했는데 갠츈함",11664 "user : 오 계속 가야함 그것도? Ai : 근데 안하면 다시 쪼곰씩 생기긴하더라",11665 "user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해 보신 분 Ai : 어우 요즘도 합니다만 키키",11666 "user : 아 초딩 때 단골 게임이쥬 키키 Ai : 오징어 게임 스포 중 키키",11667 "user : 놀이터에서 아기랑 하면 애기들 우르르... Ai : 이번 명절에 루미큐브 했는데 졸잼",11668 "user : 애기들이 요즘도 무궁화를 해? Ai : 대박 고전 게임 키키",11669 "user : 애기들이 나만 따라와 ㅠㅠ Ai : 한번 놀아주면 계속 놀아달라고 난리",11670 "user : 다들 명절에 가족들과 게임하세여 너무 재밌 Ai : 헐 야 루미 큐브 존잼... 중독...",11671 "user : 다 똑같아 술래잡기도 하고 키키 Ai : 키키 정말 중독 키키 한판으로 절대 성에 안 참",11672 "user : 나 루미 큐브 너무 좋아행 키키 Ai : 그거도 재밌드라 윳놀이",11673 "user : 루미 큐브 존잼이야 ㅠㅠ Ai : 우리 이번 추석에 그거 했자나 엄마랑 앉아서",11674 "user : 다들 너무 웃겨서 이번에 본품 구매할 예정 키키 Ai : 키키 엄마도 엄청 좋아함 키키",11675 "user : 카페 가서 루미큐브 하자 *야 키키 Ai : 키키 너무 좋은 게임 키키",11676 "user : 뭐야 우리 집에 본품 있음 Ai : 무려 4만원 주고 삼",11677 "user : 울 엄마도 엄청 좋아해 키키 Ai : 넘 즐거워하더라",11678 "user : 맞아 은근 싼 게 아니더라구 Ai : 그거 대여해줄게 키키",11679 "user : 이제 잘 안 해 키키 Ai : 본품 그런 게 있어?",11680 "user : 가품이 있고? Ai : 또 첨 알았넹",11681 "user : 요새 게임 오래 못하겠더라 머리 어지러워 키키 Ai : 진짜 어려운 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11682 "user : 키키 그러니까 키키 이제 힘들다 Ai : 게임하는 것도 체력이 필요하다",11683 "user : 맞습니다 체력과 지성을 겸비해야 합니다 Ai : 키키 진짜 키키 게임도 똑똑해야 하지",11684 "user : 맞습니다 누가 게임하면 머리가 나빠진다고 했는지 Ai : 키키 그러니까 키키 다들 어릴 때 공부만 하라고 하고",11685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다른 경험도 필요한데 Ai : 키키 공부가 다가 아닌데 말이야",11686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저희 세대가 부모가 되면 좀 다르지 않겠습니까",11687 "user : 키키 그러니까 우리는 되면 뭐 하고 싶은 거 시키겠지 Ai : 네 공부가 다가 아닌 것 같습니다",11688 "user : 진짜 나도 커보니까 경험이 중요한데 키키 Ai : 맞습니다 다양한 경험이 최고입니다",11689 "user : 그러니까 키키 뭐 직업도 해봐야 알지 Ai : 그러니깐 말이죠 진짜 체험이 짱",11690 "user : 달리기는 내 인생에 없어 오직 테이즈런너에서만 ^^ Ai : 테런이 뭐임",11691 "user : 나 문찐이야? Ai : 난 카러플에서 시속 208km로 항상 달려 ㅠ 후 힘들어",11692 "user : 워후 테런이 뭐냐니. 우리 추억의 게임인데 ㅠㅠ Ai : 그 여자애들 나와서 꺄랄라 하면서 달리다가 떨어져서 낙사 하고 그런 게임인가?",11693 "user : 키키 남자 캐릭터도 있을걸? Ai : 꺄랄라는 뭔데 키키",11694 "user : 아 맞아 키키 제대로 알고 있네 그 정도면 Ai : 초등학교 때 여자애들이 하던 거 갑자기 생각나네 나 스타 할 때 키키",11695 "user : 키키 나도 그땐 스타 했지 근데 테런도 함, Ai : 진짜 재밌다고 키키",11696 "user : 테런 캐릭터도 몇 개 없을 때라 리얼 실력으로 싸움 Ai : 달리는 거는 배그 총 파밍 하고 요리조리 숨으면서 달리는 것밖에 몰라...",11697 "user : 키키 나도 배그 진짜 많이 했는데 핵 때문에 못하겠어 이제 Ai : 심지어 나 배그는 한 번도 안 해봄 키키 서든 함",11698 "user : 서든 좋지 키키 나 에보 에이스임 Ai : 서든 어지러워 진짜,",11699 "user : 나 총 게임이랑 안 맞나 봐 Ai : 서든도 물론 겁나 못해서 욕 많이 먹긴 하는데 아무튼 나는 즐거워",11700 "user : 하긴 근데 1인칭 게임 진짜 한두 시간 하면 머리 아프더라 Ai : 나 술 마시고 배그 하다가 토한 적 있어 키키",11701 "user : 키키 겁나 웃기네 아니 너 군대에서 총 쏠 때도 토했을 듯... Ai : 총 쏘는 건 재밌는데 게임은 싫어...",11702 "user : 역시 나랑 안 맞아 Ai : 키키 총 쏘는 게 재밌다니,",11703 "user : 난 롤이 최고 Ai : 근데 왜 배그 하시냐고요 ㅠㅠ",11704 "user : 롤이고 뭐고 내 친구들이 쓰다가 죄다 영정 먹여서 못하는 게임 몇 개 있음 키키 Ai : 키키 이게 무슨 말이야 키키 배그는 그냥 가끔 롤 하다가 질리면 하는 거지",11705 "user : 롤이 메인이야 Ai : 키키 겁나 웃겨",11706 "user : 남자애들은 게임 아이디 많이 돌려 쓰는 것 같더라 Ai : 그러게 부모님 안부를 왜 내 계정 통해서 묻는지 아직도 이해 불가",11707 "user : 키키 나도 한 번 당해봤음 Ai : 그럴 때마다 아저씨인 척 타자 치고 키키",11708 "user : 난 요새 헤이즈가 좋더라 Ai : 나도 헤이즈가 좋아",11709 "user : 그리고 에이핑크도 조아 Ai : 너는 여자면 다 좋아 하자너",11710 "user : 에이 그렇진 않지 내가 그 정도 아니지 Ai : 키키 그래?",11711 "user : 안 본 사이에 변했네 Ai : 그럼 사람은 계속 변하지 나도 그래",11712 "user : 좋은 쪽으로 변해서 보기 좋다 Ai : 그런가",11713 "user : 내가 원래 이랬던 거 같은데 Ai : 아냐 너 진짜 많이 변했어",11714 "user : 나는 잘 모르겠어 Ai : 원래 자기 자신은 잘 모르지 뭐",11715 "user : 그런가 음 그런가 봐 그럼 Ai : 너네 부모님은 아실 거야 아마",11716 "user : 그럴까 Ai : 오 신기하네 되게",11717 "user : 아무튼 보기 좋다 친구야 Ai : 그래 고마워 친구야 키키",11718 "user : 카시트 필수로 하고 다니지? Ai : 당연하지 안 하면 차 못 타",11719 "user : 애기 데리고 대중교통은 넘 힘들 듯! Ai : 대중교통은... 택시만 가능하지",11720 "user : 버스나 지하철 타 본 적 있어? Ai : 버스나 이런 건 못 타...",11721 "user : 아직 못 타 봤구나 하하 배도? Ai : 타 본 적도 없다 키키",11722 "user : 거의 차로 이동해야지 Ai : 귀엽당 버스도 안 타 본 아잌 키키",11723 "user : 웅 배도 안 타 봤지 키키 Ai : 기차는 좀 괜찮을 듯 키키",11724 "user : 기차는 괜찮을지도 Ai : 화장실도 있고 돌아다닐 수 있잖아 키키",11725 "user : 근데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은 Ai : 아... 그렇겠네 망할 코로나",11726 "user : 좋아하는 배우 있냥? Ai : 있지 많짘 키키 송중기 지현우 박서준 배현성 끝도 없지",11727 "user : 난... 이선균! 목소리 너무 조아~앙 ㅠㅠ Ai : 아아 그치 지현우 올만에 들어본다 이선균이랑 키키",11728 "user : 키키 잘생긴 배우들 진짜 많아서 눈이 호강한다 Ai : 키키 난 얼굴보다 목소리 매력에 끌려",11729 "user : 키키 동굴 목소리 굳굳 Ai : 키키 목소리도 좋은데 생긴 것도 무시 못핮",11730 "user : 그 시그널에 나온 그 곰 같은 사람 Ai : 마동석도 멋지더라 키키 카리스마 키키",11731 "user : 키키 마동석은 다채롭게 재밌지 키키 Ai : 어우 진짜 그런 곰상 진짜 좋아",11732 "user : 키키 요즘은 뭐 무슨 얼굴상 유행하나? Ai : ㅋ 인기 많을 것 같아 키키 체력도 대박이구 키키",11733 "user : 잘생긴 상이 여전히 앞으로도 키키 Ai : 잘생긴 상 키키 킹정이다",11734 "user : 키키 맞아~ 키도 커야지 ㅋ Ai : 난 정일우 진짜 좋아했어 거침없이 하이킥 때",11735 "user : 배우들 카메오로 영화에 자주 나오는 거 같던데 Ai : 키키 카메오로 출연하면 엄청 바나궈 키키",11736 "user : 초딩 때 정일우 표지모델 잡지도 샀었어 Ai : 정일우에 진심인 편 키키",11737 "user : 거침없이 하이킥도 재밌었지 키키 Ai : 지금도 소장하고 있지 어우 머시써 어린이 잡지 같은 거였어",11738 "user : ** 쌤 프사에 갱얼쥐 넘 기엽네여 ㅠ Ai : ** 쌤 강아지 키우세요? 귀엽네요 프사",11739 "user : 강아지 좋아는 하는데 집에서 키우긴 어려워서 남의 강아지에여 하하 Ai : 갱얼쥐는 흰둥이가 진짜 진리야 ㅠㅠ",11740 "user : 맞아요 ㅠ 어제 애견카페 갔는데 모르는 강아지가 저 10년 지기 친구 마냥 키키 Ai : 하하 강아지들도 성격이 있어서 잘 달라붙는 애들이 있더라고요",11741 "user : 아니 강아지들은 처음 보는데 어떻게 그렇게 반겨주지? 언제 봤다고? Ai : 그니까요 키키 너무 신기해서 30분 동안 아무 말 없이 강아지만 쓰다듬었어요",11742 "user : 손길을 갈구하는 타입이었군요 하하 Ai : 저는 애견카페는 안 가봤어요",11743 "user : 하루는 키키 엄마가 집에 들어오면 내가 시큰둥하다고 꼽줘서 제가 개처럼 한번 날뛰어 봤어여 키키 Ai : 키키 아 미쳤닼 키키 어머니가 아무 말씀 안 하세요? 키키",11744 "user : 강아지가 없어서 본인이 개가 되셨다니... 리스펙트 Ai : 사람이 저러니까 이상하네~ 하고 말았어여 키키",11745 "user : 개 키우고 싶어 ㅠㅠ Ai : 저도요 ㅠ 엄마가 극딜했거든요.",11746 "user : 5kg 더 빼면 강아지 키울 거예요 Ai : 저는 전에 토끼랑 햄스터는 키워 봤어요 하하",11747 "user : 토끼도 기여울 거 같아요 키키 Ai : 앞 이빨 기여움",11748 "user : 강아지는 근데 주인 알아보는 게 귀여운데 다른 동물들은 잘 모르겠어요 ㅠㅠ Ai : 토끼 털 겁나 날려서 집에선 못 키워요... 비추.",11749 "user : 햄스터는 햄스터끼리 잡아먹는단 소리 듣고 무섭... Ai : 아 그거 햄스터가 위험을 감지하면 그렇대요.",11750 "user : 남 손에 죽느니 내 손에 죽어라 Ai : 그래서 햄스터는 한 마리씩 한 우리에 넣어서 키워야 한다더라고요",11751 "user : 저는 강아지나 고양이 말고는 좀... ㅠㅠ Ai : 저도요 ㅠ 강아지 키우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여...",11752 "user : 반려동물은 필수라고 생각해 Ai : 맞아 고양이~ 누나는 강아지랬찌?",11753 "user : 오 나도 고양이 키우고 있어! Ai : 키키 완전 동물 애호가 수준이네 키키",11754 "user : 키키 여기 전부 키우고 있넼 키키 Ai : 나는 동물 좋아하는 사람들이 되게 착해 보이더라고~",11755 "user : 뭐라도 키워야 행 책임감이 길러지거든 돌이라도 키워야 해 Ai : 맞아 키키 강아지 키우면 장점이 뭐야?",11756 "user : 고양이 먼저 키워보니깤 키키 애는 어떻게 키우지... Ai : 아니 반려돌 키우는 사람 봤냐고... 아주 지극 정성 이던데",11757 "user : 키키 반려돌 무엇 키키 마리모도 있잖아 Ai : 고양이 키우면... 진짜 손이 많이 가는 거 같다...",11758 "user : 강아지는 항상 날 움직이게 하지 나 하루에 만 5천보 정도 걸어... 산책 때문에... 호호호... Ai : 키키 산책 부럽다 고양인 못 해ㅠㅠ",11759 "user : 고양이도 요즘에는 산책 시키던데? Ai : 마리모는 좀 낫다야... 돌에 애정 엄청 쏟더라 하하",11760 "user : 근데 산책 시키면 안 된대ㅠㅠ Ai : 나는 나중에 꼭 강아지 키워보려고!",11761 "user : 요새 전기차도 그렇게 조용하다면서 키키 Ai : 어어 키키 완전 조용하더라고?",11762 "user : 키키 진짜 그런데 한번도 안 타봤네 타보고 싶음 Ai : 키키 나도 타보진 않았는데 지나가는 거 봤음 키키",11763 "user : 키키 오? 지나갈 때도 조용? Ai : 뒤에서 차오고 있는지도 몰랐다 키키",11764 "user : 아 그 정도? 키키 Ai : 빵빵 해야겠노 키키",11765 "user : 전기 버스도 지나가던데 조용하더라고? 키키 Ai : 오? 전기 버스가 있나?",11766 "user : 서울 좋네? 키키 Ai : 버스에 딸랑딸랑 거리면서 가던데? 키키",11767 "user : 아 키키 뭐 귀엽노 키키 너무 조용해서 키키 Ai : 너무 조용해서 그런 것 같았다 키키",11768 "user : 키키 진짜 너무 귀엽네 키키 딸랑딸랑 Ai : 한 번쯤 타보고 싶다 키키 승차감은 괜찮을지 키키",11769 "user : 그러니까 키키 나도 함 타 보고 싶네 Ai : 키키 서울 와서 전기 버스 타보고 내려가라 키키",11770 "user : 야 요새 방송 왜이렇게 볼 게 없냐 Ai : 어 키키 나도 티비로는 넷플릭스만 봄",11771 "user : 넷플릭스 안보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냐? Ai : 니 아직도 넷플 안 봄?",11772 "user : 심각하네 키키 Ai : 나도 담달부터는 볼까 싶다 키키",11773 "user : 근데 요새 넷플 한물 갔다던데 Ai : 노노 아님 오징어게임 안봄?",11774 "user : 그건 봐야지 키키 Ai : 나도 기사로는 많이 봤음 키키",11775 "user : 역대급 드라마라고 하던데? Ai : 어 키키 넷플 자체제작이고 제작비 엄청 들어갔다고 함",11776 "user : 엄청 잔인한 거라며 키키 인스타에서 넘 많이 보임 Ai : 응응 근데 한국사람들한테는 혹평이 많더라 외국에선 1등 함",11777 "user : 그래 키키 안 그래도 주식 사라고 난리더라 Ai : 어 키키 난 재밌던데 연기력 좀 딸리는 사람이 있긴 해도",11778 "user : 그 모델 출신 이동휘 여친이 연기 못한다고 하던데? Ai : 응응 키키 나도 걔 거슬림 키키",11779 "user : 서양에서 먹히는 얼굴이라 넣은듯 Ai : 그래 외국에서 팔릴려면 그 정도는 감수해야지 키키",11780 "user : 어어 키키 니도 빨리 넷플봐라 키키 Ai : 오징어게임 볼만함",11781 "user : 제일 좋아하는 운동이 뭐야? Ai : 나는 좋아하는 운동은 없고 가끔 인라인 타!",11782 "user : 인라인? Ai : 그거 요즘 타는 사람 없잖아 키키",11783 "user : 웅 나도 예전에 탔던 거 생각나서 성인용으로 인라인 하나 샀거든! Ai : 아 성인용이야? 키키",11784 "user : 그거 주로 어디서 타 Ai : 여기 공설운동장 있어!",11785 "user : 거기에 인라인장 있어 키키 Ai : 그래?",11786 "user : 그럼 내 장비도 혹시 있어? Ai : 아니 난 그냥 취미용으로 산거라 ㅠㅠ 얼마 안 해!",11787 "user : 하나 사~ Ai : 너가 사주면 바로 인라인 타러 가지~",11788 "user : 키키 그래 그럼 하나 마음에 드는 거 골라봐! Ai : 그래 그러면 나는 제일 비싼 인라인으로 하하",11789 "user : 키키 비싸면 안돼! Ai : 적당한 거 골라!",11790 "user : 응 키키 고른거 내가 보냈어 인라인 디자인 이쁘지? Ai : 역시 성능보단 디자인이 더 중요하구나? 키키",11791 "user : 당연하지 간지가 곧 생명이거든 키키 Ai : 키키 그래도 이거 성인용 은근 빨라서 위험해 ㅠㅠ",11792 "user : 이제 비트코인도 휘청하는구만 ㅠㅠ Ai : 니 설마 코인 하고 있는 거 아니제?",11793 "user : 내 하고 있다 ㅠㅠ Ai : 헐 그런 거 왜 하는데…",11794 "user : 아니 지금 휘청거리기 전에 이미 넣어 놨었다 ㅠㅠ Ai : ㅠㅠ 울고 있는 거 아니제?",11795 "user : 울고 있다 ㅠㅠ 제발 경제야 살아라 Ai : ㅠㅠ 나는 그런 거 무서워서 못하겠던데",11796 "user : 한 번도 해본 적 없엉? Ai : 없지 키키 나는 로또만 산다 키키 주식이랑 코인 안 함",11797 "user : 키키 아 나도 로또 자주 샀었는데 요새 안 산다 Ai : 키키 난 매주 1등 기도 하면서 사고 있다",11798 "user : 1등 되는 거 기도하면 그래도 기분 좋다 아니야? 키키 Ai : 어 키키 그리고 매주 토요일만 기다리게 된다",11799 "user : 키키 로또로 돈 벌면 뭐 할 거야? Ai : 건물 한 개 사야지 키키",11800 "user : 너 백신 2차까지 다 맞았어? Ai : 나 아예 백신 안 맞음",11801 "user : 헐 너가 그 41%중 한 명이구나?~ Ai : 엉 10월까지 70% 다 맞았다는데 60%밖에 안 돼?",11802 "user : 60%도 아니야 아직 Ai : 정확히는 59% 너무 느려 키키",11803 "user : 키키 아 진짜? Ai : 그러면 10월까지 70% 예상하고 있다는 얘기였나?",11804 "user : 응 그렇다는데 지금은 59%야 키키 Ai : 그렇구나",11805 "user : 나는 아직 예약도 안 함 Ai : 얼른 해 키키",11806 "user : 나중에 되면 꼭 필요할걸 Ai : 그렇겠지",11807 "user : 근데 델타 바이러스는 또 소용 없잖아 Ai : 그래도 사회적 거리두기엔 백신 맞은 사람이 유리하잖아",11808 "user : 그거는 그런데 그래서 나는 밖에서 밥을 아예 안 먹어. Ai : 집에만 있는 건 아니잖아",11809 "user : 1차 접종 4000만명이나 맞았다던데 Ai : 근데 사람이 랜덤으로 죽는데 나는 목숨 걸고 백신을 맞고 싶지 않아",11810 "user : 그럼 안 맞고 있어야지 Ai : 뭐 어쩌겠어... 하하",11811 "user : 코로나 백신패스 제도를 도입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ㅜㅜ Ai : 백신패스는 어떤 걸 의미 하는 건가요?",11812 "user : 음... 백신 안 맞으면 다중집합시설을 이용 못하게 하는? Ai : 아... 처음부터 선택적으로 맞으라더니 말이 바뀐 거네요",11813 "user : 코로나 검사 후 음성 확인서가 있으면 식당이나 카페 이용하게끔 ㅜㅜ Ai : 그럼 매주 코 찔러서 검사하란 얘기죠?",11814 "user : 그러게요... 그 확인서를 매일 갱신할 수도 없는 건데 Ai : 매주 하는 것도 의료진이나 받는 사람이나 엄청 힘들 거 같은데 ㅠㅠ",11815 "user : 지금 어떤 식으로 할지 계속 검토 중이라는데 ㅜㅜ Ai : 참 명확한 해답을 내놓을 수 없는 상황인 거 같네요",11816 "user : 네네... 원래 백신은 선택입니다라고 하더니 ㅜㅜ 근데 부작용 때문에 안 맞는 거지 Ai : 그러니까요 요즘 뉴스는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백신으로 죽는 사람이 훨씬 많다고 느껴져요",11817 "user : 코로나 걸리고 싶어서 백신 안 맞는 사람은 없을 거잖아요 ㅜㅜ Ai : 백신 맞고 죽은 사람이 코로나 무서워서 백신 맞은 걸 텐데",11818 "user : 저도 백신 때문에 아파보니까... Ai : 무증상 코로나가 나았으려나 싶더라니까요 키키",11819 "user : 요즘 카페인 중독된 거 같다... Ai : 왜? 커피 많이 마시냐?",11820 "user :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많이 마시는 거 같아 Ai : 하루에 몇 잔 정도 마시는데?",11821 "user : 하루에 500ml 기준으로 3잔은 마시는 거 같은데? Ai : 너무 많이 마시는 거 아니야?",11822 "user : 그러니까 Ai : 키키 주변에서도 커피 너무 많이 마시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11823 "user : 야 카페인 좀 줄여... Ai : 사람이 적당히를 알아야지...",11824 "user : 근데 안 마시면 뭔가 허전하다고... Ai : 너 요즘 소화 잘 안 된다 하지 않았어?",11825 "user : 어 맞아... Ai : 요즘 뭘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거 같아",11826 "user : 그거 카페인 너무 많이 섭취해서 그런 거야 Ai : 아 그래? 카페인이 그런 해까지 끼쳐?",11827 "user : 그렇다니깐? 카페인이 몸에 좋은 것도 아니고... Ai : 아 근데 이제 커피 안 마시면 너무 허전해...",11828 "user : 언니 영화관 자주 가는 편이야? Ai : 엉 남편이랑 영화 보러 자주 가는 편이야",11829 "user : 아하 자동차 극장도 가봤어? Ai : 자동차 극장은 한번도 안 가봤어 ㅠ 어때? 가봤어?",11830 "user : 얼마 전에 가봤는데 좋긴 하더라구! Ai : 오! 어디루 갔어?",11831 "user : 요즘은 거기에 맛있는 것도 많이 팔더라 Ai : 나는 세종으로 갔는데 근처에 대형마트에서 먹을 거 사갔어!",11832 "user : 오! 세종 극장 나두 나중에 가봐야지 넓어? Ai : 오 나쁘지 않아 키키 저번에 공주 놀러 갔다가 가봤어 하하",11833 "user : 오 그렇구나 영화 보러 자동차 극장을 많이 가? Ai : 음 아니! 궁금해서 가봤어 키키",11834 "user : 그리고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게 제일 좋아 Ai : 맞아 영화관에서는 마스크 못 벗어 팝콘도 못 먹어 ㅜㅜ",11835 "user : 자리 선점이 중요해서 빨리 가는 게 포인트야 Ai : 그 큰 차가 앞에 있으면 잘 안보이겠다",11836 "user : 그래서 suv는 뒷줄에 따로 배치해! Ai : 오 그렇구나 안 가봐서 몰라 ㅜㅜ",11837 "user : 우리 강아지 진짜 귀여운데 Ai : 벅수 최근을 못 봐서 아쉽네",11838 "user : 사진 보내줄 수 있나? Ai : 대화 끝나고 보내줄게 키키",11839 "user : 넌 반려 동물 키우고 싶은 생각 없니? Ai : 난 고양이가 좋아",11840 "user : 나 집 구하면 키우고 싶어 Ai : 고양이나 거북이 어때",11841 "user : 근데 내가 확실하게 끝까지 책임을 질 수 있을까 싶어서 Ai : 야 내 친구가 어제 고양이 2를 주웠는데...",11842 "user : 길냥이? Ai : 주워서 어떻게 했어 ?",11843 "user : 흰색이구 눈이 파랗던데... Ai : 아마도 터키시 앙고라?",11844 "user : 터키시 앙고라 넘모 사랑스럽지 ㅠ Ai : 어떤 아줌마랑 같이 발견했어",11845 "user : 제주도 길냥이 진짜 많은데 데려가고 싶어도 아직 내가 그럴 능력이 안돼서 ㅠ Ai : 그 아줌마가 임보한다고 일단 같이 분양처 알아보자고 번호는 교환 했대",11846 "user : 아직 세상에 따뜻한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야 키키 Ai : 진짜 이쁘던데...",11847 "user : 넘 불쌍하더라 Ai : 세상 말도 못하는 동물들 ㅠ",11848 "user : 아프게 지내지 말아야 할 텐데 Ai : 사람 손이 닿으니까 바로 잠들었대...",11849 "user : 지쳤나봐 Ai : 그런 건 너무 마음 아프다...",11850 "user : 언니는 실비 보험 들어 놨어요? Ai : 응 키키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보험이야",11851 "user : 오 다행이네요 키키 Ai : 실비 안 든 사람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키키",11852 "user : 그거 때문에 나는 허리 아프고 손목 아플 때 좋았어 Ai : 키키 실비는 진짜 젤 싼 거라도 들어 놓으면 크게 이득 보는 거 같아요 키키",11853 "user : 응 그치 ㅜㅜ 너는 실비 들어 있다고 했지? Ai : 네 키키 근데 혜택이 뭐 그렇게 좋지는 않은 거 같아요 키키",11854 "user : 난 도수치료 받고 체외충격파 받고 이랬는데 병원비가 비싸서 ㅜㅜ Ai : 하 진짜 그럴 때 실비 있어야 해요 키키",11855 "user : 그리고 라식 하고 인공 눈물 처방 받을 때도 좋아 Ai : 도수치료 진짜 비싸잖아요 ㅠㅠ",11856 "user : 1회 10만 원 넘지 않아요? Ai : 응 그 정도 하더라고 ㅜㅜ",11857 "user : 근데 거의 다 돌려받으니까 하하 Ai : 오 그때도 실비 처리되는구나 키키 좋네요 키키",11858 "user : 키키 응 보통 6개월 치 처방 받는데 거의 10만 원 나와 Ai : 대박 키키 장난 아니네요? 키키",11859 "user : 그거 다 실비 해서 돌려받았어요? Ai : 응응 키키 난 병원비에서 5천 원만 내가 내고 다 돌려받아",11860 "user : 영화 좋아하는 거 있어? Ai : 나는 악마를 보았다 영화 재밌게 봤어",11861 "user : 난 마블 영화 진짜 좋아해 Ai : 악마를 보았다 이병헌 나오는 영화 맞나?",11862 "user : 나도 마블 다 좋아 ㅠㅠ Ai : 마블 영화는 무슨 내용이야?",11863 "user : 마블은 영웅 영화라고 해야하나? Ai : 아이언맨, 어벤져스 이런 거 있잖아 키키",11864 "user : 아아 키키 어벤져스 진짜 재미있는데 영웅영화 나도 좋아해 Ai : 맞아 키키",11865 "user : 다른 영화는 안 즐겨 봐? Ai : 나는 액션 영화는 거의 다 본듯 키키",11866 "user : 아 진짜 뭐 있어 추천 좀 Ai : 나는 요즘 넷플릭스 영화가 재밌더라",11867 "user : 넷플 영화 많지 키키 Ai : 캐시트럭이라고 외국 영화도 재밌어",11868 "user : 맞아 나도 요즘 넷플로 보는중 Ai : 오오 나는 국내 영화도 재밌더라!",11869 "user : 난 다 좋아해 키키 안가려 액션이면 다 좋아 키키 Ai : 다 같이 모여서 영화 한편 때리자!",11870 "user : 요즘에 취업하고 바로 근로 계약을 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Ai : 바로 근로계약 안 하면 어떻게 일하는 거야? 비정규직으로 시작하는 건가?",11871 "user : 저희 회사도 첫 출근 하자마자 계약서를 쓰진 않았던 것 같아요! Ai : 나도 뭐 첫출근 땐 쓰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 빨리 쓴 거 같은데... 키키",11872 "user : 일단 출근하게 하고 3개월 동안 다니다가 그 기간은 인턴 기간으로 치는 곳들도 있대요... Ai : 뭐 말이 근로계약서이지... 불러주는 대로 썼던 기억이...",11873 "user : 키키 저도 그래요... 그 근료 계약서 내용 다 읽어보는 사람 드물 것 같아요! Ai : 아 나도 우리회사 처음 들어왔을 땐 수습기간 이라고 있었던 거 같애. 지금은 사라졌지만 키키",11874 "user : 요즘 애들은 똑똑해서 그런 것도 처음부터 다 짚고 넘어간다고 하더라구요! Ai : 키키 연봉만 체크 하는데... 뭐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ㅠㅠ",11875 "user : 저는... 그냥 시키는 대로만 했었는데... 키키 Ai : 키키 꼼꼼하게 봐도 변할 게 많이 없는데...",11876 "user : 그렇죠 키키 그래도 연차나 수당 같은 부분은 꼭 확인해야 해요! Ai : 난 수십 번 봐도 변경 할 사항이 엄청 많은데도... 변하는 게 없더라 ㅠㅠ",11877 "user : 좀 이상하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보고 답변을 듣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Ai : 키키 맞다 연차 안주는 회사도 많다더라... 너무 악덕이네",11878 "user : 그래도 오늘은 코로나 확진자가 천 명대야 Ai : 키키 많이 줄었네",11879 "user : 키키 접종자 수가 많아서 그런가 Ai : 백신 접종률도 꽤 높아서 이제 좀 일상으로 돌아 가려나 하하",11880 "user : 키키 11월 말부터는 일상생활로 조금씩 돌아갈 거라던데... Ai : 부작용 사고도 좀 뉴스에 적게 나오는 느낌인데?",11881 "user : 백신이 완벽한 처방제가 아니라서... 걱정은 되네 Ai : 여론도 꽤나 일상생활을 원하는 것 같아",11882 "user : 키키 부작용 사고는 계속 나오더라고... Ai : 뉴스에서 일부러 보도를 안 하는 건지...",11883 "user : 전 세계가 이런 일을 첨 겪어봐서 제도도 없고 다들 우왕좌왕 Ai : 키키 맞아",11884 "user : 전 세계가 같이 이런 걸 겪고 있다니... Ai : 더 힘든 겉애",11885 "user : 근데 일상생활로 돌아가도 난 사람 많은데 못 갈 것 같아 Ai : 키키 맞아",11886 "user : 예전에 사진 찍은 거 보면 신기해... 마스크 없는 내 모습이 Ai : 거기서 사고라도 생기면 무서워서 어째 ㅜㅜ",11887 "user : 어딜 가든 이제 마스크 꼭 낄 거 같애... Ai : 응 ㅜㅜ 몇 년 뒤에도 난 아마 쓰고 다닐 듯",11888 "user : 오빠는 달리기 하는 거 좋아하세요? Ai : 키키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요즘엔 달리기 안 하지",11889 "user : 키키 마라톤 같은 것도 해본 적 있어요? Ai : 달리기 좋아 하는 사람은 드물지 키키",11890 "user : 키키 그렇죠 키키 달리기 좋아하는 사람 잘 못 본 것 같아요 키키 Ai : 예전에 마라톤 나갔는데 키키 90%걸었던 거 같애",11891 "user : 우와! 그래도 마라톤 도전을 했다는 게 대단하네요! Ai : 90% 걸었는데도 내 뒤로 엄청나게 많던데 사람들 키키",11892 "user : 아 키키 다들 달리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인가 봐요 키키 Ai : 키키 사실 마라톤 참여하면 선물 좋은 거 준다 해서 키키 티셔츠랑 이런 거 키키 거기에 혹 했지",11893 "user : 그렇죠 키키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키키 Ai : 선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많은 거 같던데 키키",11894 "user : 근데 막 브랜드에서 개최하는 마라톤은 돈 내고 참가해야 하지 않아요? Ai : 그래도 다 같이 뛰니깐 재미있더라 키키 코로나 끝나면 한번 더 참여해보고 싶네",11895 "user : 아... ㅜㅜ 그러네요... ㅠ 코로나 때문에 마라톤도 안 했겠네요... Ai : 응 돈 내고 참여해서... 내 돈으로 선물 사는 거긴 해 키키",11896 "user : 누리호 발사한 거 봤니... Ai : 아 기사만 간략하게 봤엌 키키",11897 "user : 맞아 키키 Ai : 대박이더라 완젼",11898 "user : 어제 실시간 중계 해줬다던데... Ai : 어떻게 된 거야?",11899 "user : 실패? Ai : 봤는데 대박이야 진짜",11900 "user : 난 어제 못봤어 ㅠ Ai : 뭔데 뭔데 어땠는데 ㅜㅜ",11901 "user : 최초라고 하더라구 Ai : 엉 실패했대...",11902 "user : 우짜누 Ai : 역사적인 날인 거니?",11903 "user : 역사적이지? 키키 Ai : 엉 역사적인 날이긴 하대!",11904 "user : 그걸 함께하지 못했구나... 윽... Ai : 코로나도 요즘 심각하더라구",11905 "user : 아 성공하길 빌었는데 아쉽당 Ai : 집에 티비가 없엉... ㅜㅜ",11906 "user : 와우... 키키 지하철에서 남자가 땀을 닦았을 뿐인데 여자가 고소했대요 공연음란죄로 Ai : 에엥? 아니 어떻게 생각했는 거야...?",11907 "user : 여자가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누구라도 고소하고 싶었대요... Ai : 헐? 아니 여자잖아?",11908 "user : 정말... 남자는 그냥 옷에 땀을 닦았을 뿐인데... Ai : 와... 진짜 별로다...",11909 "user : 고소하지 다시 Ai : 정말... ㅜㅜ 사회가 또 성 관련된 건 여성 편을 많이 드니까 또 역차별이네요",11910 "user : 그니깐... 이건 진짜 잘못된 거야... Ai : 정말... ㅜㅜ 어휴 무슨 날벼락이야",11911 "user : 그니깐... 진짜 화나겠다 ㅠㅠ Ai : 여자는 나이가 많아?",11912 "user : 20대인 것 같은데... Ai : 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까요?",11913 "user : 그러게... 진짜... 성격장애 같은데 일상생활 가능한가? Ai : 정말... 진짜 이건 무고죄로 신고해서 여자 벌 좀 받았으면 좋겠네요",11914 "user : 그러게 저 정도면 벌 받아야 해 Ai : 정말... 한 사람을 저렇게 성추행범으로 만들다니",11915 "user : 요즘도 집에서 드라마 많이 보나? Ai : 엄마 아빠는 매일 보지",11916 "user : 요즘 볼 게 너무 많아 Ai : 그냥 TV만 보나?",11917 "user : 넷플릭스 이런 거는 안 보잖아? Ai : 나는 넷플도 보는데 엄마 아빠는 그냥 TV 보는 거지",11918 "user : 요즘 예능도 많고 드라마도 많아서 재미있어 Ai : 드라마 뭐 보는데?",11919 "user : 나는 최근에 오징어게임! Ai : 아빠는 오징어게임은 못 봤고 그냥 주말 드라마 보는 거지",11920 "user : 주말 드라마는 너무 진부하잖아 키키 Ai : 이번 주에 오징어게임 보여드리려고",11921 "user : 뉴스에도 나오니까 궁금하긴 하다 Ai : 조금 잔인한데 괜찮을까?",11922 "user : 엄청 잔인한 건 아니니까 괜찮겠지 Ai :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으니까 봐야지",11923 "user : 아 오늘 택시 타려고 택시 잡았는데 SUV 택시 와서 좀 당황스럽다... Ai : SUV 택시? 그런 건 여행용 택시 아니야?",11924 "user : 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일반 택시더라고? Ai : 아 진짜? SUV택시가 일반 택시인 게 있어?",11925 "user : 진짜 당황했다니까 키키 Ai : 기사님이 타라고 해서 이거 타도 되냐고 물어봤어 키키",11926 "user : 일반 택시인 척하면서 요금 더 받은 거 아니야? Ai : 그런 줄 알았는데 일반 요금만 받더라고? 키키",11927 "user : 밖에서 SUV 택시는 보긴 했는데 뭔가 꺼려지던데 Ai : 나도 이번에 처음으로 타봐서 이번에 알았다 키키",11928 "user : 나도 만약 택시 잡다가 SUV 택시 오면 너 믿고 타봐야겠다 Ai :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물어보고 타라 키키",11929 "user : 왜 괜히 잘못 타서 너한테 뭐라 할까 봐? Ai : 어 키키 괜히 나 때문에 덤탱이 쓸까 봐 키키",11930 "user : 뭐 물어보고 일반 택시라고 하면 타는 거고 아니면 안 타는 거지 Ai : 아무튼 요즘 택시들도 여러 종류의 택시가 많이 생긴 거 같아 키키",11931 "user : 그러니까 Ai : 난 길 가다 전기차로 운영하는 택시도 본 거 같아",11932 "user : 너희 넷플릭스 아이디 있다 했제? Ai : 오징어게임 봤음?",11933 "user : 아 그 영화 3편까지 보고 못 보겠더라 잔인해서ㅠ Ai : 나는 잔인한 거 잘 봐서 다 봤썽 키키",11934 "user : 엄청 재밌던뎅 Ai : 아니 배우들이 연기를 진심 잘했음 키키",11935 "user : 다 잘했음 Ai : 응응 이정재 좋아해서 볼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보겠더라 키키",11936 "user : 마쟈 배우들이 한 몫 했지 키키 Ai : 너희 같으면 그런 상황 오면 게임 참여할 거강? 키키",11937 "user : 키키 나는 안 해 키키 Ai : 오래 살고 싶다 키키",11938 "user : 인생을 도박 걸고 싶진 않아 Ai : 나도 안 해 키키",11939 "user : 첫 게임에서 긴장해서 바로 죽을 듯 ㅋ Ai : 나동 키키 넘 무서울 것 같당 키키",11940 "user : 다 같은 생각이군 Ai : 키키 영화에서 나온 번호가 실제로 누가 쓰고 있는 폰 번호라대",11941 "user : 그 번호로 전화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대 Ai : 아 나도 뉴스 봤음 엄청 피해 받고 있던데...",11942 "user : 넷플릭스에서 번호 교체 비용 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Ai : 진짜 영화 때문에 번호 변경해야 되면 짱 날 것 같은뎅 키키",11943 "user : 나 같아도 키키 Ai : 사람들이 게임 참여할 수 있는지 물어보거나 전화 걸었다가 그냥 끊거나 그런다더라",11944 "user : 아 진짜 싫겠다 Ai : 급성 스트레스 장애 생길 만하네...",11945 "user : 외국에서도 전화할 거 아냐 Ai : 마쟝 외국에도 이 영화로 난리잖아 유튜브에 짤 엄청 올라오던뎅",11946 "user : 에휴 제작진이 이거까진 왜 생각 못했을까 Ai : 그러게 말이다 아 잔인한 장면 다 삭제하면 다 볼 텐데 키키",11947 "user : 잔인한 장면 삭제하면 영화 재미 없어질 것 같당 키키 Ai : 맞아 키키 이런 영화 장르들은 자극적이어야 사람들이 재밌게 본다고",11948 "user : 키키 맞는 말이긴 해 사람들은 자극적인 걸 좋아하지 Ai : 그래서 막장 드라마도 대박 터지는 거고 키키",11949 "user : 마쟝 키키 Ai : 영화 또 재밌는 거 없낭",11950 "user : 요즘 퇴근하고 영화 보면서 와인 한 잔 하는 게 소소한 행복임 키키 Ai : 키키 알면 공유해줄게 키키",11951 "user : 넷플릭스는 볼 거 많을 것 같으면서도 없단 말이지... Ai : 키키 인정 넘 공감 되는데 키키",11952 "user : 스파이더맨이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Ai : 예고편 봤는데 졸잼일 듯",11953 "user : 마블 영화 좋지 키키 Ai : 오랜만에 달달한 로맨스 영화나 봐야겠당",11954 "user : 오늘 sns에서 햄스터 사진 봤는데 너무 귀여웠어! Ai : 햄스터? 키키 나도 어릴 때 키웠었는데",11955 "user : 아 진짜? 햄스터 키우기 쉬워? Ai : 햄스터 키우기 진짜 어려워",11956 "user : 어떤 면에서 햄스터 키우기 힘들었어? Ai : 햄스터가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ㅠㅠ",11957 "user : 아 행동 잘못하면 바로 스트레스 받겠다... Ai : 응 ㅠㅠ 엄청 예민한 동물이야",11958 "user : 그러면 내가 키우긴 조금 힘들겠지? ㅠㅠ Ai : 근데 귀여워서 어쩔 수가 없지 키키",11959 "user : 그럼 보통 햄스터는 어디서 데려와? Ai : 보통은 펫샵에서 데리고 오지 않나?",11960 "user : 헉 그래? 난 펫샵에서 햄스터 본 적이 없어 하하 Ai : 나도 사실 어릴 때 본 거 같아",11961 "user : 그치? 나도 너무 오랜만에 보는 거 같아 키키 Ai : 키키 다시 햄스터 키우고 싶다",11962 "user : 너는 반려동물 키우는 거 있어? Ai : 시골 집에 강아지 여러 마리 키워요 닭도 있고 ㅋㅋ",11963 "user : 오 진짜로? 키키 Ai : 강아지 여러 마리? 키키",11964 "user : 다들 진돗개? Ai : 키키 네 똥개들이에요 멧돼지도 물리치는",11965 "user : 키키 오 멧돼지랑 싸우는 강아지라니 키키 멋진데 Ai : 키키 네 우리 집 강아지 다들 탐내요 다른 집에서",11966 "user : 오 키키 나도 엄청 탐나는데? Ai : 엄청 근육 많고 그런 거 아냐?",11967 "user : 네 맞아요 키키 진짜 커요 키키 Ai : 키키 아 진짜?",11968 "user : 강아지 무게가 어느 정도 돼? Ai : 키키 아마 누님 정도 될걸요? 키키",11969 "user : 응? 키키 그 정도로 무거운 강아지... 병원은 어떻게 가 키키 Ai : 키키 병원 한 번도 안 가봤어요 키키",11970 "user : 키키 진짜 전형적인 시골 강아지구나 Ai : 네 키키 그냥 사람 먹는 밥 남은 거 먹고 키키",11971 "user : 키키 우리 할머니집 강아지를 보는 것만 같다 Ai : 키키 네 진짜 딱 그런 느낌 키키 얼",11972 "user : 너 이번에 소녀의 행성 새로 올라온 거 봤어? Ai : 아 소녀의 행성... 소녀 최고 너무 귀여워 키키",11973 "user : 그치 그치 키키 너 리트리버 좋아한 댔어서 생각났음 키키 Ai : 응응 나 다 보지 소녀 넘 귀여워 ㅠㅠ 래브라도 ㅠ 최고야 ㅠ",11974 "user : 그거 말고 요새 뭐 봐? 또 기여운 댕댕이 어디 없나 ㅠ Ai : 나 요새 그거 봐 슈앤트리? 그 강아지 미용 시키는 거",11975 "user : 아 그거 나 구독 중이지 키키 진짜 너무 귀여워 Ai : 애들 어떻게 다 그렇게 얌전한지 모르겠음 진짜 귀여워",11976 "user : 그치 키키 그리고 난 제목도 진짜 귀엽더라 Ai : 키키 그 채널은 제목이 핵심인 거 같아 키키 그리고 강아지들",11977 "user : 응응 난 특히 강아지들 막판에 주인 보고 반가워 하는 거 Ai : 아 ㄹㅇ 포인트지 막 꼬리 흔들리는 거 진짜 귀여워 ㅠㅠ",11978 "user : 그거 볼라고 보는 듯 키키 그리고 미용 할 때 얌전한 거랑 Ai : 키키 맞아 나도 그거 때문에 봄 키키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 너무",11979 "user : 귀여움이 치사량이야 역시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Ai : 맞아 댕댕이의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ㅠ 최고야",11980 "user : 언니는 차 언제 샀어요? Ai : 나는 지금 차는 5년 전에 샀어 키키",11981 "user : 요즘 진짜 차가 너무 갖고 싶어서 ㅠㅠ Ai : 아 ㅜㅜ 무슨 자동차 알아보는 건 있어?",11982 "user : 기동력이 있었으면 해요 키키 Ai : 경차 고민 중이에요 키키",11983 "user : 키키 경차 좋아 Ai : 키키 레이 타는데 난 좋더라",11984 "user : 첨에 베뉴 생각했었는데 경차 혜택이 좋긴 하더라구요 키키 Ai : 키키 응 나도 경차 타는데 혜택이 무시 못해",11985 "user : 유류비도 할인 Ai : 아 이번에 레이 처음 타봤는데 차체가 높아서 좋더라구요 키키",11986 "user : 키키 응 손 위로 쭉 뻗어도 안 닿지 잘 Ai : 기어가 너무 귀여웠어요 키키",11987 "user : 기어 그 위치에 있는 거 처음 봤어요 키키 Ai : 키키 그러게 나도 다른 차 운전할 때 이제 헷갈려",11988 "user : 원래 레이는 생각 없었는데 급 레이에 흥미가 키키 Ai : 키키 레이 좋아 키키",11989 "user : 나는 완전 만족하면서 타고 있어 Ai : 레이가 또 차박용으로 좋다고 해서 키키",11990 "user : 미치지 않고서야 제발 꼭 좀 봐주세요 Ai : 그게 뭔데 키키 뭔데 봐 달라는 거야 이 친구야",11991 "user : 드라마 ㅠㅠ 지금 완결 나서 몰아보기 쌉가능 Ai : 누구 나오는 거야? 무슨 내용인데? 제목 특이하네 키키",11992 "user : *** *** *** 주연인데 연기 쩔어 Ai : 와 이름만 들어도 연기 전쟁이다 진짜",11993 "user : 이게 40대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버티는 내용이란 말이야 Ai : 하 벌써 슬퍼지는데요... 그거 우리 미래 아니냐?",11994 "user : 그치 ㅠㅠ 특히 *** 대사 하나 하나가 심금을 울림 Ai : 왜? 뭐라고 하는데? ㅠㅠ 왜 듣기도 전에 슬프지",11995 "user : 40대 여자는 임원 못 되고 회사에서 쫓겨나면 갈 데 없다고 Ai : 아 너무 슬프다... 저게 진짜 현실이라니",11996 "user : 우리 주변에도 많잖아 경력 단절된 분들 Ai : 그치 많지... 당장 우리 엄마만 해도 그런걸...",11997 "user : 암튼 다들 살아남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내용인데 잘 만들었더라 Ai : 그래 꼭 볼게 ㅠㅠ 과몰입 올 듯 흑흑",11998 "user : 너 다니는 회사는 몇 시 퇴근이야? Ai : 나는 6시에 항상 칼퇴를 하고 있지!",11999 "user : 부러워 키키 눈치 안 보이고 그래? Ai : 웅 괜찮아 그냥 다같이 6시 되면 퇴근해서 키키",12000 "user : 나는 상사가 늦게 퇴근해서 가질 못하겠어 ㅠㅠ Ai : 아 그럼 최악인데 ㅠㅠ 먼저 가라고 말도 안 해줘?",12001 "user : 응 그냥 앉아있다가 말 나와야 가거든... Ai : 그럼 할일 없어도 앉아있어야 되는거야?...",12002 "user : 그치 키키 그래서 지금 퇴사도 진지하게 고민이야 Ai : 그럼ㅠㅠ 원래 그런 것도 중요해...",12003 "user : 일도 없는데 하루종일 어떻게 있어ㅡㅡ Ai : 너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12004 "user : 나는 남 눈치 보면서 일하진 않아서 ㅠㅠ 그냥 저 먼저 갈게요~ 하고 갈 거 같아! Ai : 요즘은 할 말 다 해야 돼",12005 "user : 헉 키키 그러면 바로 해고 당할 거 같아 여기는 Ai : 근데 그거 말곤 다 괜찮은 회사인거지?",12006 "user : 맞아 키키 근데 분위기란 걸 무시 못 하겠어! Ai : 그래서 아무리 일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오래 다닌다고 하잖아 ㅠㅠ",12007 "user : 오늘 먼 일 있는뎅? Ai : 오늘 뭔 일 있나",12008 "user : 아무 일 없다 내는 키키 Ai : 저는... 별일 없네요...",12009 "user : 이다영이 임영웅한테 DM보냈다는 거 읽었슴니다 Ai : 아 그거 봤다",12010 "user : 개 슬픈 이야기... Ai : 아니 이다영 뭔데 소름 슬픈 얘긴느 뭐야",12011 "user : 개슬픈 얘기는 몬가요? 키키 Ai : 할아버지가 한살 세살 손자들이랑 자살한 거...",12012 "user : 헐... 그런 일이 있었나 ㅠㅠ Ai : 미칬다",12013 "user : 헐... 미쳤다 Ai : 너무 했는데 ㅠㅠ",12014 "user : 가슴 아파 Ai : 어 걔 거기 디엠 보냈다데",12015 "user : 그애는 좀 이상한 애인 거 같더라 이다영 Ai : 어 대박이지 키키",12016 "user : 남편 있는데 사랑한다고 키키 밥사달라고 키키 대단해 Ai : 걔 진짜 너무 싫은 사람이다",12017 "user : 엉 너무 슬픈 기사였어... Ai : 밥 사 달라고 하면 사주냐고 키키",12018 "user : 임영웅 키키 자기가 좋아한다 하면 만나 주냐구... Ai : 아 진짜 그렇게 보냈데...? 덜덜덜덜덜덜",12019 "user : 아니 연예인들 인스타에서 만나나? Ai : 너무 충격적이야 그 사람 키키",12020 "user : 모 그래서 연락 주고받으려나 키키 Ai : 임영웅은 답 안 했다는 거 같던데? 키키",12021 "user : 디엠 이런 걸로 다 만나고 그러나? Ai : 근데 디엠 그렇게 많이 오는데 어떻게 주고받지 키키",12022 "user : 이미 소문난 거 아냐? Ai : 키키 웃기네",12023 "user : 근데 그 애는 이제 끝났네 키키 Ai : 응 그니까 뭐 변호사가 하는 얘기도 거짓말이라고 댓글 달려있더라",12024 "user : 너 개구리 중사 케로로 기억나? Ai : 앜 키키 기억나지~ 타마마 쿠루루 도러로 케로로 다 기억나",12025 "user : 키키 무슨 캐릭터 젤 좋아했어? Ai : 키키 나는~ 기로로 키키 상남자 스퇄~ 수줍은 많은 상남자~",12026 "user : 너 기로로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키키 난 타마마 졸귀! Ai : 키키 키키 앜 키키 ㅇㅈ 타마마가 부잣집 여자애랑 살았지 아마? 키키 올챙이~",12027 "user : 키키 그랬지 키키 타마마 평소에 소심하다가 화나면 얼굴 변하는 거 생각나네 Ai : 키키 인정 분조장이여 ㅜㅠ 걔 주인도 똑같았자나 ㅜㅠ 평소엔 얌전한디 화나면 괴팍",12028 "user : 키키 그나마 도로로가 제일 괜찮았던 거 같은데? 키키 Ai : 키키 음...그치... 닌자 친구랑 같이 다니던 그 닌자... 쿠루루도 좀 이상했어 카레같이 생겨서는",12029 "user : 키키 앜 키키 웃기네 쿠루루 진짜 생긴 대로 좀 이상했어 Ai : 키키 키키 ㅇㅈ 동글뱅이 안경에 키키 앙골모아도 웃겼고~ 케로로 진짜 많이 봤었다 나는~",12030 "user : 키키 케로로 노래만 맴돌아 캐로캐로캐로캐로 힘차게 캐로캐로 헤쳐 나가자~! Ai : 키키 ㅇㅈ~ 옛날 만화가 또 주제가들이 좋았어 키키",12031 "user : 지금은 가사도 거의 까먹었네 ㅜㅜ Ai : 다시 들어보면 되게 비장해 키키",12032 "user : 비만이 건강에 최악이잖니 Ai : 건강에 진짜 안 좋지",12033 "user : 나이 드니까 더 안 빠짐 Ai : 모든 만병의 근원은 비만",12034 "user : 이미 내 몸은 적응했어 Ai : 질량 보존의 법칙에 순응한 거야",12035 "user : 나의 패턴에 거짓 배고픔을 보내는 거야 Ai : *이 몸도 그래...",12036 "user : 키키 아니 나 사람들이 걷는 거 보면 놀랜다니까 키키 Ai : 키키 아니 근데 왜 그럴가... 진짜",12037 "user : 키키 그 만보기 어플로 3만 원 모았다고 Ai : 3만 원을 모았다고? 대박인데",12038 "user : 걷기만 해서 100보에 1원주는 데 키키 Ai : 100보에 1원 주는데 3만 원이면",12039 "user : 하루에 산책을 2번을 나가니까 ㅠ 어이없음 Ai : 얼마 걸은 거야?",12040 "user : 나는 강아지 키우니까 하루가 너무 바빠 키키 Ai : 그럴 거 같아요",12041 "user : 강아지 무슨 종이에요? Ai : 비숑 프리제라는 강아지야 키키",12042 "user : 알아? Ai : 넵 하하 많이 귀여울 거 같네요",12043 "user : 그 동그랗고 머리 큰 하얀 강아지 키키 Ai : 비숑이면 소형견에 속하나요?",12044 "user : 잘 몰라서 하하 Ai : 진짜 새벽 1시까지 강아지랑 산책하고 그래야 해 ㅜㅜ",12045 "user : 와 체력이 장난 아니겠네요 Ai : 보통 산책 몇 시간 해요?",12046 "user : 하하 보통 1시간은 기본인데 2~3번 나가야 해 Ai : 와 누나 평상시에 체력 단련을 해야겠어요",12047 "user : 비숑은... 소형견이기도 한데 어쩔 땐 중형견이야 키키 무게 때문에 Ai : 아니 이미 운동이 되겠네요",12048 "user : 힘내세요 하하 Ai : 내가 요즘 살이 빠지고 있어 강아지 때문에 키키",12049 "user : 자동 다이어트 시켜주니 순기능인가요 Ai : 아마 엄청 건강해지고 강아지는 체력이 더 늘어날 거야",12050 "user : 그럴 거 같네요 하하 Ai : 매일 산책 시켜 주고 있는 건가요 그럼",12051 "user : 아 난 그냥 다음 생에 만화캐릭터로 태어나겠어요... Ai : 현실에서 아름답기 너무 어렵네",12052 "user : 키키 나 진짜 많이 들어본 게 만화캐릭터 닮았다임... Ai : 딱히 뭐 닮았다고는 안 하고",12053 "user : 나 그 만화캐릭터 닮았다 했는데 기억이 안 나 Ai : 머리 잘라서 그런가 키키",12054 "user : 키키 난 한번도 들어본 적 없어 Ai : 키키 뭐지",12055 "user : 궁금하다 Ai : * 너는 그냥 너처럼 생김",12056 "user : 키키 얘는 얘내 엄마 닮음 하하 Ai : 키키 아니 나 엄마랑 똑같이 생겼다 그러는 거 쟤 뿐이야",12057 "user : 키키 아 웃겨 어머니 한번도 뵌 적 없음 Ai : 아니 요즘 그 디즈니 만화 캐릭터로 셀카 찍히는 거 어떻게 하는 겨",12058 "user : 나도 해보고 시푼데 Ai : 아니 요즘 기술이 뭐가 얼마나 좋아진 겨",12059 "user : 오오 맞아 Ai : 다들 그런 거 어디서 찾아서 하는 겨",12060 "user : 몰라 키키 Ai : 만화스케치 약간 이런 느낌으로 찍히는 거 있더라고",12061 "user : 그거 스노우로 하는 거 아님 ? Ai : 모르는디 뭔가 스케치 이러면 그런 것 같어",12062 "user : 디즈니 캐릭터 돼보는 거 완전 꿈이었는데 다 실현 시켜주네 Ai : 아니 얼마 전에 롯데월드 갔는데 거기 공주 옷을 파는 거야",12063 "user : 애기들용? Ai : 그래서 아니 저걸 어떻게 입고 돌아다녀 했는데 진짜 많더라 ㅎ",12064 "user : 안나랑 엘사가 인기 쵝오 Ai : 키키 애기들한테 공주 옷 주면 환장하지",12065 "user : 아 진짜 키키 Ai : 역시 누구나 다 꿈꾸는 프린세스... ㅎ",12066 "user : 프린세스 하면 프린세스 송밖에 생각 안 남, Ai : 예압 — 꽃보다 남자가 내 어린시절을 정복했었는데...",12067 "user : 미안한데 그게 누구임... Ai : 나만 몰라?",12068 "user : 꽃보다 남잨 키키 그거 만화로 나오면 전권 살 생각 있음 Ai : 키키 있을걸?",12069 "user : 하지만 f4는 살아 숨쉬는 걸 봐야 해 우리 오빠들 Ai : 키키 나 꽃남 기억이 안 남 키키",12070 "user : 그거 원래 만화책이잖아 Ai : 아 진심?",12071 "user :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는 뭐 있어? Ai : 캐릭터 말고 영화배우!",12072 "user : 영화배우? 나 전지현 이정재 좋아하는데 요즘 이정재 구설수 많더라 Ai : 전지현도 요즘 많이 이쁘던데",12073 "user : 전지현은 항상 리즈였어 정말 Ai : 이정재는 뭐가 문제야 요즘?",12074 "user : 김혜수도 좋아해 나는. Ai : 너무 멋져 황정민도 좋아하고 유해진도 좋아해",12075 "user : 헐 대박 뭐야 그런 거야?> Ai : 이정재 무슨 인성 논란 같은 거 많나 보더라고",12076 "user : 영화 하이라이트 볼만한 건 있나 Ai : 하이라이트>? 도둑들 봐 하하 재밌어",12077 "user : 인성 논란이면 뭐 누구든 가지고 있지 Ai : 맞어 연예인들 다 있더라고",12078 "user : 나 같아도 유명해지면 그럴 것 같아 Ai : 너는 유명해지면 꼭 그럴걸...",12079 "user : 버디 병원은 데리고 가봤음? Ai : 응응 가봤지! 애기 때 접종해야 하니까!ㅜㅜ",12080 "user : 아 강아지도 접종 많이 하나? Ai : 응 태어나서 6개월까지는 2주마다 가서 접종 해야 해! ㅜㅜ",12081 "user : 헐 그것도 힘드네 Ai : 그것도 보험 적용이 안 될 것 아님?",12082 "user : 응응 없지... Ai : 그냥 생돈 나가는 거임 키키",12083 "user : 아... 진짜 가면 십만 원은 그낭 깨지던데 Ai : 그래서 병원비 좀 저렴한데 사람들이 많이 찾아다니더라 키키",12084 "user : 키키 오 그런 곳도 있나 보네 키키 Ai : 접종은 그래도 싼 편이다 정말 ㅜ",12085 "user : 아 그래? Ai : 진짜 안 아프고 건강하길 바람 ㅜㅜ",12086 "user : 버디 얼마 전에 다리 절뚝거려서 병원 갔는데 10만원 넘게 나오더라... Ai : 헐... 왜 어디 다친 거야",12087 "user : 다리에 쥐난 것 같애 Ai : 강아지들 다리에 쥐나면 오래 간다고 하더라고?",12088 "user : 아 키키 쥐 왜 쥐가 났지 Ai : 근데 쥐난 줄 모르고 바로 엑스레이 찍고 그래서 비용이 많이 나왔지 키키",12089 "user : 아 이번에 겨울 올림픽 기대된다 Ai :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상황일까?",12090 "user : 그러게 올림픽 하면 코로나로 난리겠는걸 Ai : 응응 베이징에서 지금 초비상 걸렸다고 하더라",12091 "user : 겨울 올림픽을 내년에 개최를 할까? Ai : 그니까 중국이라 하필...",12092 "user : 이번에도 잘 넘어가야 하는데 Ai : 그러니까.",12093 "user : 그 올림픽 주최하는 곳 근처 마을이 코로나가 많이 터지는 동네라서 폐쇄 들어갔다고 하더라고 Ai : 중국은 코로나 확진자도 숨긴다는 여론이 많던데",12094 "user : 와 정말 Ai : 그치 전 세계인이 오는 거니까",12095 "user : 그렇지. Ai : 그래서 여론이 참 뜨거웠잖아",12096 "user : 중국에서 올림픽을? Ai : 정말 걱정이야",12097 "user : 올림픽을 개최하면 Ai : 그러게",12098 "user : 도쿄는 괜찮았으니까 ... Ai : 잘 넘어가지 않을까 싶어",12099 "user : 아무튼 요즘같이 여론 안 좋을 때 ... Ai : 도쿄는 엄청난 적자를 감수하면서 개최를 한 거야",12100 "user : 근데 또 미룰 수 있는 건 아니라서 ㅠㅠ Ai : 그렇지",12101 "user : 도쿄에서 진짜 올림픽 대회장 만드는 거 역대급으로 돈 많이 쓴 건데 심지어 미뤄져서 유지비까지 돈 엄청 많이 들고 코로나 때문에 여행객은 없어서 경제에 큰 타격을 입었다더라고 Ai : 그러게",12102 "user : 근데 적자 규모가 수십 넓게는 수백 조의 손실을 감수하기가 힘들지 ㅠ Ai : 이번에 올림픽 관중 있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아",12103 "user : 뉴질랜드산 키위 중국에서 코로나 양성 반응 나온 거 봤냐궁... Ai : 헐? 뭔데 키위에 묻어간 거가 균이",12104 "user : 키키 애초에 키위를 왜 코로나 검사해...? Ai : 근데 키위에 코로나 걸리는 거 이상한데 키키",12105 "user : 키키 그니까 그걸 왜 검사한 거이...? Ai : 왜 했대 진짜 궁금하네 키키",12106 "user : 들고 온 사람 코로난가 Ai : 그거 먹으면 코로나 걸리는 건가 봐",12107 "user : ? 무섭노 키위도 함부로 못 먹긋네 키키 Ai : 그럼 씻으면 없어진다 그런 걸 적어줘야지",12108 "user : 씻으면 없어지는 거 맞긴 맞나 키키? Ai : 그런 말은 안 적혀 있음 키키",12109 "user : 찝찝해서 씻어도 못 묵을 듯 ㅜㅜ Ai : 몰라... 키위 급 찝찝해짐",12110 "user : 내 원래 키위 안 좋아해서 핵 다행 ㅋ Ai : 방토도 코로나 검사한다 샀는 거 아닌가 몰라",12111 "user : 오늘 점심 식사는 뭐했어? 키키 Ai : 나는 대충 밥 먹었어",12112 "user : 키키 뭐야 Ai : 대충 밥이라니",12113 "user : 난 짜파게티 먹음 키키 Ai : 짜파게티 맛있지",12114 "user : 왜 근데 짜파게티 먹었어? Ai : 짜파게티가 집에 너무 많아서 키키",12115 "user : 짜파게티랑 너구리랑 먹어도 맛있는데 Ai : 키키 맞아 키키",12116 "user : 그런데 너구리는 없었어 키키 Ai : 그럴 수 있지",12117 "user : 니가 말하니 나도 먹고 싶네 Ai : 키키 대신 엄마가 계란후라이 해줌 키키",12118 "user : 짜파게티에 계란후라이라 어머니께서 뭘 좀 아시는군 Ai : 키키 호호 그러면 우리 엄마는 요리사니까 키키",12119 "user : 역시 배우신 분이시군 Ai : 당연하지 키키",12120 "user : 저녁은 뭐 먹을 거야? Ai : 저녁은 음 아직 모르겠네",12121 "user : 키키 오빠야 혼자 사나? Ai : 나는 부모님이랑",12122 "user : 10억 주면 군대 다시 갈래 Ai : 아니요 키키 형은 갈 꺼에요?",12123 "user : 나 10억이면 갈 거 같은데? 키키 Ai : 헐 대박... 형 할만했나 봐요? 키키",12124 "user : 키키 10억 생각하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음 키키 Ai : 키키 와... 전 그 시간에 그냥 일하고 있을게요 키키",12125 "user : 오 난 2년 뒤에 10억 들고 나와야지 크크 Ai : 키키 그럼 형 저 차 한 대만 사주세요 하하",12126 "user : 아? 이렇게 휴 뭐 10억 있는데 까짓것 키키 Ai : 키키 이번에 스포티지가 맘에 들더라구요? 풀옵 하면 4천이래요 하하",12127 "user : 뭐 그 정도야 얼마 하지도 않네 키키 Ai : 10억이면 그 정도 쯤이야 그쵸 키키",12128 "user : 그러니까 키키 뭐 다 하지 키키 집은 못 사주겠네 Ai : 그래도 안 되겠다 100억은 있어야지",12129 "user : 키키 100억이래 키키 집은 근데 100억 있어야 해 줄 수 있지 음음 Ai : 그래 10억은 뭐 내 집 사기도 빠듯 키키",12130 "user : 야야 진짜 눈깜짝하니까 없어졌던데? 본가 들어가서 애기노릇 하면서 살고 싶어 그리워 Ai : 누나도 막내지? 키키 무슨 애기야, 반 오십이면서",12131 "user : 야야 이 정도면 애기지. 집 가면 엄마가 아직 우리애기라고 불러 Ai : 하긴 우리 집에서 나도 애기라 그럼 키180 넘어도",12132 "user : 아... 넌 그냥 막둥이라 애기라고 하는 거 아니냐. 너네 누나가 맨날 막둥이라고 하는 거 어색해 Ai : 그니까, 난 동생 없어서 모르겠어",12133 "user : 키키 나도 동생 출신이라 모르겠어... 근데 원래 동생들은 아무리 나이 먹어도 애기야 Ai : 그런 듯 아무리 직장 생활해도 애기로 보이나 봐 집에선",12134 "user : 아 진짜 혼자 살면서 지친 마음 본가로 들어가서 힐링 받고 싶다 넌 그래도 본가 살잖어 Ai : 아닌데 나 긱사살어 회사 긱사 나도 혼자 살지",12135 "user : 아 리얼로? 회사는 어딘데? Ai : 세종에 있어 대전 가는 길 세종알지?",12136 "user : 알지 근데 한번도 안 가봤어. 대전도 잘 안 가서 Ai : 그렇구낭 세종 이제 막 개발 중",12137 "user : 맞아 특별시라고 엄청 커지긴 했다더라 Ai : 키키 웅웅 이것저것 생기는 중 그래도 할 건 없어",12138 "user : 연애 오래하면 어때? 달라? Ai : 키키 난 좋은 거 같아! 진짜 믿을만한 든든한 사람이 생긴 거 같으니까?",12139 "user : 이제 완전 가족 같겠다 ㅜㅜ Ai : 맞아 키키 가족 같지",12140 "user : 없으면 안 될 거 같아~ Ai : 오 신기 키키 주위 친구들 진짜 오래 사귀는 거 보면 신기해",12141 "user : 키키 그러게 어트케 이렇게 잘 맞는 걸까? Ai : 키키 역시 개그코드~",12142 "user : 다들 짝을 잘 만났구먼 키키 Ai : 옛말처럼 짝은 결국 있기 마련인 거 같오^^",12143 "user : 내 짝은 아주 꼭꼭 숨었나 벼~ Ai : 키키 나올 겨 나올 겨~ 지금은 너가 만날 생각이 없어서 그럴 뿐~",12144 "user : 조금씩 생기고 있다고 Ai : 운명의 짝 어디 계신가요...?",12145 "user : 안돼 안돼~! 그런 흐지부지한 맘으로는 숨어있는 제 짝을 만날 수 없어~! Ai : 그럼 어디서 만날 수 있어? 요즘은?",12146 "user : 운동하다가~ 혹은 공부하다가~ 직장에서~, Ai : 거기 괜찮은 청년 없어~? 손님이라듀~?",12147 "user : 응 없어 주위엔 없어 ㅜㅜ Ai : 키키 이런, 아직인가 벼~! 혹시 몰라.",12148 "user : 아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못하고 이게 뭔가 싶다 Ai : 키키 서로 바쁘니까 어쩔 수 없지",12149 "user : 미안하다 내가 잘못된 연애를 하고 있어 Ai : 나도 열심히 놀러 다니고 싶긴 해",12150 "user : 미안해 나 때문에 우리 연애가 별로네 Ai : 우리 다음에 시간 나면 꼭 멀리 가자",12151 "user : 좋지 일본 말고 가고 싶은 곳 있어? 국내 Ai : 그건 아니지 자기 때문에 왜 연애가 별로야",12152 "user : 나 때문에 놀지도 못하고 나 때문에 밥도 맛있는 거 못 먹고 그러잖어 Ai : 국내에선 같이 봄에 바닷바람 쐐기만 해도 좋아",12153 "user : 난 겨울 바닷바람 쐐고 싶은데 Ai : 같이 바닷가 갈까 시간 나면?",12154 "user : 좋아... 십이월에 갈까 같이? Ai : 나도 자기랑 여기저기 놀러 댕기고 싶다!",12155 "user : 그러게 내가 여자친구 노릇 못해서 미안해 Ai : 우리 다음엔 꼭 더 좋은 곳 가자",12156 "user : 아 나도 외국어 공부해야 하는데 Ai : 일본 취업 센터 같은 곳에서 하는 거라 지금 학생 없어서 큰일 남...",12157 "user : 학원이 없어지게 생김 Ai : 헐, 진짜 큰일이네",12158 "user : 근데 뜬금 없지만 코로나 때문에 국제결혼 사기 많이 생길 거 같지 않나 Ai : 오 진짜 뜬끔 없는데~?",12159 "user : 처음 들어봄 Ai : 키키 그게 뭐야...",12160 "user : 국제결혼 사기는... Ai : 원래 국제결혼 하면 우리나라로 넘어오거나 그 나라로 가야 되는데 못 가잖아 코로나 때문에",12161 "user : 근데 왜 사기를 쳐? Ai : 코로나 때문에 있어도 없어질 것 같은데?",12162 "user : 코로나 풀리면 넘어가겠다고 거짓말 하고 생활비 받거나 뭐 이런 사기? Ai : 이건 이미 예전부터 있었음",12163 "user : 근데 코로나 때문에 더 심해지지 않을까 Ai : 아 진짜?",12164 "user : 외국에 있는 상대방한테 생활비만 받는 겨? Ai : 헐헐 아 그럼 이미 결혼을 한 상태에서 그렇게 하는 건가?",12165 "user : 그렇지 Ai : 사랑으로 시작하는 관계라긴 어려우니까",12166 "user : 돈 보내고 이런 걸 조건으로 결혼하는 거지 Ai : 음... 뭔가 내 사상에 맞는 삶은 아니다...",12167 "user : 난 싫어 Ai : ㅠㅜㅠ 근데 그건 진짜 큰 상처일 듯... ㅠㅠ",12168 "user : 생각만 해도 마음 아프다... Ai : 그래서 전재산까지는 아니지만 몇 천 날린 사람도 많아",12169 "user : 헐 진짜? Ai : 오반디...",12170 "user : 아니 만나지도 못하고 사랑도 막 엄청 큰 게 아닐 거 아니야 Ai : 그런 사기가 성립되려면.",12171 "user : 근데 왜 돈 보내가며 결혼하는 거지 Ai : 와... 나 외국 사람 만나보고 싶었는데 조심해야겠다...",12172 "user : 외국 사람? Ai : 어디 나라?",12173 "user : 난 한국인이 좋더라, Ai : * 너는 외국 사람 한국 사람 고르지 말고 연애나 시작해봐...",12174 "user : 나 아프리카계 아니면 캐나다나 미국... ㅠㅠ Ai : 야 미국은 오픈 마인드인데 우리 유교걸들이 그걸 감당할 수 있겠니",12175 "user : 약간 내 사상으로도 조금 벅참 Ai : 나 좋다는 외국인 맞다구 생각보다",12176 "user : 한국인보다 외국인한테 더 인기 많은 듯 Ai : 근데 미국 은근 보수적임",12177 "user : 유럽이 더 개방적일 수도 있어 Ai : 그렇다고?",12178 "user : 내가 잘 모르는 건가 Ai : 개내는 엄청 오픈마인드잖아 ㅠ",12179 "user : 언니 저는 여기 집 연장하기로 했어요 Ai : 전세가 비싸서 전세 대출도 달달이 내는 이자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ㅠㅠ",12180 "user : 잘했어 ! 맘 편하게 연장이 나은 거 같아 ㅜㅜ Ai : 이자도 그렇고 대출도 잘 안 되구 ㅜㅜ",12181 "user : 내가 살던 곳이 편하긴 하지 Ai : 맞아요 오래 살 거 아니니까 여기서 살려구요 ^^ 후...",12182 "user : 언니들 놀러 와요 키키 Ai : 잘 결정했어 !",12183 "user : 우리 담에 놀러 갈래 ! 맛있는 거 사 가지고 키키 Ai : 파자마 파티 가능? 키키",12184 "user : 긴 여정이 되겠지만 초대해줘 키키 Ai : 안 돼요! 키키 언니 여기는 파자마 파티만 하는 게 아니고 온 김에 자고 가야 되는 거 알죠?",12185 "user : 집 앞에 한강 갔다가 맛난 거 먹고 놀아요 키키 Ai : 한강 가까이 사는 거 너무 부럽네 ?",12186 "user : 나 같이 살아도 될까? Ai : 한강에서 거리 가까워? 진짜 너무 부럽다 ㅠㅠ",12187 "user : 걸어서 가도 되고 자전거 타고 가도 되고 차 안 타도 돼요 하하 Ai : 너 쫌 좋은데 사네 ? 키키 경기도인은 부럽다 키키",12188 "user : 근데 막상 한강 근처 살아도 자주 안 가지 않아? 키키 Ai : 하하 저 봄에는 거의 매일 갔어요 친구랑 자전거 크루 만들어서 키키",12189 "user : 여의도나 당산까지 슝슝 Ai : 지금 날씨에 자전거 타기 딱이네 키키",12190 "user : 이제 곧 추워지겠어 키키 Ai : 나도 집 앞에 공원 가까운데 안 가게 되네 키키",12191 "user : 추워지기 전에 집 주변 산책 많이 해요 하하 Ai : 나도 지금 산책 많이 해둬야지 ㅜㅜ",12192 "user : 우리 집 앞에도 예술 공원 있어 키키 Ai : 산책합시다 키키 나 진짜 오랜만에 인계동 왔어 키키",12193 "user : 인계동은 아파트 단지 아니죠? Ai : 언니 집에서 가까워요?",12194 "user : 인계동은 수원의 핫플이야 키키 수원역 같은 키키 Ai : 젊은이들 많이 오는 곳 키키",12195 "user : 아가씨 때 친구들하고 엄청 놀았는데 결혼하고 안 오게 되네 키키 Ai : 저는 요즘 집 주변에서만 만나는 것 같아요 키키",12196 "user : 난 요즘 핫플은 너희들이랑만 가는 거 같아 키키 Ai : 나도 키키 여긴 핫플 아니야 키키 동네야.",12197 "user : 저 요새 다이어트가 진짜 필요해요 Ai : 아이 다이어트는 언제나 하는 거 아니에요? 하하",12198 "user : 저도 항상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뭐 행복한 게 최고 아니겠어요? ㅎ Ai : 저도요 행복한 돼지의 삶도 좋지만 옷이 안 맞아요 키키",12199 "user : 앗... 평소엔 잊고 살다가 옷 입으면 느껴지죠 Ai : 그렇다면 언니 조금 큰 사이즈를 사세요!",12200 "user : 어유 지금도 고무줄 바지만 입어요 키키 Ai : 맞아요 지난번에 입은 옷들 다 진짜 편해 보여서 저도 사고 싶었어요",12201 "user : 린넨? 재질이어서 시원해 보이더라고요 Ai : 근데 이게 무서운 게 제가 막 다이어트 홈트 이런 거 알아보니까 지흡 관련한 영상이 많이 뜨더라고요",12202 "user : 어머 지흡... 너무 무서워요 Ai : 그거 진짜 위험한 거라면서요",12203 "user : 네네 근데 효과가 진짜 드라마틱 해서 혹해요 Ai : 근데 부작용도 장난 아니에요",12204 "user : 강남에서 지흡 시술 받다가 죽은 사람도 있지 않아요? ㅠ Ai : 맞아요 그리고 막 못 걷게 된 사람도 있어요",12205 "user : 내가 그렇게 되지 않을 거라는 보장이 어디 있어요 ㅠ Ai : 우리 그냥 운동해요!",12206 "user : 우리 그러면 강아지랑 산책할 때 좀 빠르게 걸어보는 거 어때요? Ai : 좋아요! 사월이 다리 근육은 나날이 좋아지는데 전 왜 계속 살이 찌는지...",12207 "user : 허벅지 근육이 발달돼야 살이 안 찐다던데 Ai : 큰 근육이어서요? 오호... 좋은 정보네요",12208 "user : 저는 허벅지 진짜 살밖에 없는 거 같아요 Ai : 아무래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면 그런 거 같아요",12209 "user : 야야 다들 하루 잘 보냈냐 키키 Ai : 나 지금 야식 먹고 싶당 캬캬캬",12210 "user : 야식 뭐 먹고 싶네 나는 곱창 ! Ai : 나는 땡초 김밥에 그 철판 볶음밥",12211 "user : 처갓집 시켜 먹을까 싶어서 Ai : 양념치킨 죽이죠 처갓집 진짜 맛있다 ㅋ",12212 "user : 아니 맨날 홍보 대사시냐구요 Ai : 땡초 김밥 맛있...? 난 초 맵찔이라...",12213 "user : 그 곱창콜 아시는 분 거기 곱창 존맛인데 Ai : 거기 졸맛이쥬 ? 키키 당면도 마싯",12214 "user : 키키 곱창콜이 어디구? 무슨 동이얌 Ai : 그거 무슨 동인진 모르겠는데 존맛이다 무바 바",12215 "user : **쪽인 듯 ? Ai : 아마 나는 맨날 이 동네에서 배달이라",12216 "user : 난 곱창 막창 싫어행! 고기가 짱! Ai : 찜닭콜도 있는데 거기도 맛있 키키",12217 "user : 나는 다 좋아... 나는 간도 좋아해 순대 간 Ai : 아 막창을 배달 시키는거야?",12218 "user : 곱창 볶음 ? 느낌이거든 키키 지림니다요 Ai : 근데 매워서 ** 못 먹을 듯? 엄청 매움",12219 "user : 아 순대간 맛있! Ai : 벅수랑 입맛 비슷하넹!",12220 "user : 키키 벅수랑 비슷한 거 먼데 개 욱기다 Ai : 간 조아 간간간 키키 몰라 갑자기 취향 벅수",12221 "user : 벅수도 순대간 최애얌! Ai : 엽떡도 조금 먹고 싶네 키키",12222 "user : 밥 먹었냐 너 ? 하긴 시간이 몇신데 Ai : 아니 아직 못 먹었어 너는 먹었냐?",12223 "user : 나 아까 치킨 먹었는뎅. Ai : 난 그냥 대충 커피로 때우는 중",12224 "user : 야 넌 커피로 되냐 ㅠㅠ 밥을 먹어야지 일도 힘들 텐데 Ai : 커피가 링거 대신이라고 ㅠㅠ 이거 안 먹으면 못 버텨",12225 "user : 아 근데 그거 인정. 요즘은 무슨 디저트 먹고 이러는 것 보다 커피 한번 더 마시는 게 좋음 Ai : 인정 인정 샷 엄청 때려서 마시는 중",12226 "user : 근데 또 나는 쓴 건 못 마셔 ㅠㅠ 단 커피 마심 Ai : 믹스커피 작작 마셔 속 망가진다",12227 "user : 근데 커피 없으면 죽겠는데 그렇다고 쓴 건 못 먹겠고 Ai : 연유라떼 해서 먹어봐 맛있더라",12228 "user : 그건 어떻게 만드는 건데? Ai : 블랙커피에 연유 타서 먹으면 되는데 달달구리 해서 마시써",12229 "user : 아 귀찮아 너가 만들어주라 Ai : 나 고급 인력이라 만들면 돈 들어",12230 "user : 중국 부동산 개발 기업 헝다그룹이 파산 위기래! Ai : 와우 축하할 일인걸",12231 "user : 캐나다의 한 여성이 야생 흑곰에게 먹이를 줬다가 벌금 7000만원을 물게 생겼대 Ai : 중국 부동산 위기 생각보다 정말 큰 문제야",12232 "user : 손실이 한화로 환산하면 1년 국가 예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어 Ai : 지금 중국 제2의 부동산 개발업체인 헝다그룹이 채권 이자를 내지 못하면 파산하게 된대 ㅠㅠ",12233 "user : 엘살바도르에선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지정하였다고 해 대단한걸 Ai : 와 그렇다면 비트코인 떨어지던 거 또 올랐겠네",12234 "user : 그렇게 한들 근데 엘살바도르의 경제 물가 안정이 되진 않을 거 같은데 Ai : 근데 헝다는 어떤 기업인지 알아?",12235 "user : 중국의 제2 부동산 개발업체야 Ai : 엄청 큰 부동산 회사지",12236 "user : 와우 정말 대단한걸 몰랐었어 Ai : 근데 올해의 노벨 화학상은 독일의 *** ***와 **** ***이란 사람이 타갔다고 해",12237 "user : 정말 똑똑하다 Ai : 그렇다니까 헝다의 부도가 국외 정치 경제 사회뿐 아니라 우리나라 국내 정치 경제 사회에도 정말 큰 영향을 줄 거야",12238 "user : 대단히 큰 문제야 Ai : 이 기업은 한떄 중국에서 가장 부자였던 ***이 설립한 기업이야",12239 "user : 정말 신기하지? Ai : 정말 신기한 걸 너무 멋지다",12240 "user :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어 Ai : 헝다 중국에서 연일 큰 문제로 다뤄지는데 법과 제도가 그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 줄지 여론이 어떤지 걱정이구만 ㅠㅠ",12241 "user : 헝다는 최근에 사업 확장을 하기 위해 많은 부채를 끌어다 써서 이렇게 되어버렸어 Ai : 대만 국방부장 ""中, 2025년 대만 침공 가능"" 이라고 해",12242 "user : 전쟁은 너무 무서워 Ai : 다들 친하게 지내도록 해",12243 "user : 그렇지 법과 제도로 진작 규제를 했어야 하는데 중국이 성장만을 바래서 놔둔 것이 문제가 상당히 커진 거야 Ai : 헝다는 지금 얼마나 위기냐면 전기 자동차 회사를 매물로 내놓았대!",12244 "user : 러시아에서 세계 최초로 실제 우주에서 영화를 찍는다고 해! Ai : 너무 멋있는걸",12245 "user : 우주에서 찍는 러시아 영화 여론은 어떨지 몰라도 나는 정말 보고 싶다 Ai : 현재 헝다 투자자들은 헝다 그룹에 주식이 최근에 10개월 동안 최저치까지 떨어졌대 ㅜㅜ 이런 이런",12246 "user : 러시아 영구동토층 해빙에 석유 생산 위기가 온다고 해 Ai : 드디어 석유가 고갈되는 건가",12247 "user : 러시아 해빙돼도 사우디 석유가 계속 나와서 한동안은 문제 없을 거야 미국은 일부러 봉하고 있어서 경제적인 이득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Ai : 중국 정부가 나서서 헝다 그룹을 도와줘야 하는데 지원에 나서지 않는다는데 불쌍한 헝다 그룹 힘내길...",12248 "user : 지구 방어 소행성 충돌 첫 시험 우주선을 내달 말 발사한다고 해 Ai : 와 정말 대단한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아!",12249 "user : 중국 정부가 헝다를 도우면 안 되는 게 그게 세금을 쓰는 거라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Ai : 국외 정치 경제 사회에 큰 문제를 일으킬 사고지",12250 "user : 오늘 잠 또 설치게 생겼네 ㅠㅠ Ai : 일어나자마자 커피 원샷 해야지 ㅠ",12251 "user : 난 오늘 2시간 잔 거 같아... Ai : 일어나자마자 커피 속 쓰리지 않아?",12252 "user : 난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꼭 커피 마셔야 해 ㅠㅠ Ai : 키키 ** 방금 인난 거야?",12253 "user : 오늘도 모닝 커피 했어? Ai : ** 이제 일어났구만 키키",12254 "user : 다들 점심은 챙겨 드셨나? Ai : 원래는 보통 집에서 먹는데 친구가 오늘은 모닝 커피 하러 카페에 오라고 하네 ㅎ",12255 "user : 어휴 난 아침부터 빈 속에 아아 먹는다고 혼 엄청났다 친구들한테 ㅠ Ai : 난 커피보단 든든하게 밥 챙겨 먹는 편이야",12256 "user : 밥은 아침마다 항상 국밥을 챙겨 먹어서 난 든든하고 이가 쉬원 함 Ai : 크 국밥은 못 참지 키키",12257 "user : 아침 뭐 먹었어 다들? Ai : 난 아직 공복이야 ㅜ",12258 "user : 나는 학교 끝나고 주먹밥에 반숙란이랑 같이 먹었다 키키 Ai : 나는 친구 카페에 가면서 국밥 한 그릇 든든하고 이가 튼튼하게 먹고 가려고 함",12259 "user : 와 학교에서 주먹밥 못 참지... Ai : 국밥 든든하게 먹으면 아아로 싹 위세척 가야지 **아!",12260 "user : 국밥 나도 참 좋아하는데 밥 세 공기 뚝딱 아니겠어 Ai : **는 항상 국밥 먹을 때 5공기 먹는 거 같던데?",12261 "user : 맞아 소주 먹고 속 안 좋을 때도 3그릇은 기본으로 먹는 거 같더라구 키키 Ai : 키키 전성기일 때는 5공기 가능했지!",12262 "user : 국밥에도 어올리는 음류가 있는데 항상 콜라를 난 국밥 시키면 소화 시키려고 먹음 Ai : 요즘엔 많이 죽었구나 ㅠㅜ",12263 "user : 아 국밥 얘기하니까 국밥 엄청 먹고 싶네 특히 순대 국밥... Ai : 나는 요즘 국밥에 소주가 땡긴다 ㅜ",12264 "user : 국밥에 소주도 좋지 Ai : 근데 술 못 마시는 사람한테는 진짜 콜라가 딱임",12265 "user : 그러네 예전에 건강할 때는 해장술도 먹고 그랬는데... ㅎ Ai : 다들 조만간 국밥 먹으러 가자 얘기하니 먹고 싶다",12266 "user : 나 모발 이식하고 싶당 Ai : 키키 머리 빠지나 나도,",12267 "user : 머라구여? 키키 그건 갑자기 왜 Ai : 엠자 이마 넘 짜증",12268 "user : 머리가 점점 가늘어지네 Ai : 앞머리 있지 않음?",12269 "user : *** 했던데 나더라 다시 신기 Ai : 아 닌 엠이가 난 정수리가 키키",12270 "user : 그거 가격이 엄청 비싸지 않음? Ai : 정수리는 못 심지 않음?",12271 "user : 키키 그거 말고 뭐 쓰는 거 있던데 Ai : 그거 심는 것도 엄청 힘들다던데",12272 "user : 몰라 얼만지 키키 Ai : 모내기하듯이 심던데 키키",12273 "user : 아 진짜가 모름 키키 Ai : 못 심나 키키",12274 "user : 모내기 뭐야 키키 신기 Ai : 얌 정수리는 그거 해라 타투",12275 "user : 비싸던데 진짜 키키 Ai : 타투도 있음? 키키",12276 "user : 별 게 다 있네 키키 Ai : 타투 하니까 감쪽같더라 키키",12277 "user : 정수리 타투는 가능하나 근데 키키 Ai : 그거 진짜 비싸서 못함",12278 "user : 정수리 타투 있음! Ai : 그래 나 요새 머리 넘 가늘어서",12279 "user : 야 너희는 남친이랑 언제 결혼 할려고? Ai : 나는 아직 계획 없음 하하",12280 "user : 걍 한 번씩 결혼 얘기는 하는데 확실하게 하자 이런 말은 없음 Ai : 오 나능 오빠가 하자고 하는데 빠르면 내년에 할지도 모른당 키키",12281 "user : 둘 중에 한 명이라도 추진하면 바로 하는데 둘 다 안 그러면 시간만 흐르고 안 하는 경우 많대 Ai : 키키 그래 너희라도 얼른 가라 키키",12282 "user : 나는 이러다 시간만 흐르고 안 할 것 같네 Ai : 응응 나는 오빠가 하자고 해서 진짜 할 것 같음",12283 "user : 결혼은 현실이니까 신중하게 하자 키키 Ai : 오빠 잘 만났네 키키",12284 "user : 그런 생각 들면 하는 게 맞다고 봄 키키 Ai : 신중해야지 키키",12285 "user : 나는 지금 만나는 오빠랑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음 Ai : 니는 지금 남친 만나면서 그런 생각 안 드나? 키키",12286 "user : 나는 아직 모르겠다 키키 Ai : 걍 하면 하고 안 하면 안 하는 이런 느낌?",12287 "user : 키키 음... 나는 이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 인가 봐... Ai : 헐 확신이 안 드나 보네 더 지켜봐야겠네~",12288 "user : 나는 아직 결혼할 마음도 없고 결혼을 꼭 해야 되는지 필요성을 못 느낌 ㅠ Ai : 맞아 아직 확신이 안 서서 그런가 보다",12289 "user : 나도 마찬가지임 키키 Ai : 식구들이 계속 하라고 하니까 해야겠다 생각 들지",12290 "user : 응응 나도 아직까지는 혼자만의 시간도 좋음 키키 Ai : 왜~? 나는 결혼하면 엄청 행복할 것 같은데...",12291 "user : 사랑하는 사람이랑 맨날 같이 있잖아 Ai : 그건 그래 키키",12292 "user : 나도 아직까지는 혼자 있고 싶다 키키 Ai : 이러다 결혼 못함",12293 "user : 애기 낳을 거면 노산 전에 결혼해야 되는데... 키키 Ai : 키키 더 나이 먹기 전에 가야 됨 키키",12294 "user : 육아도 생각하면... Ai : 키키 너희 먼저 가라~",12295 "user : 나는 애기 안 낳을 거라 천천히 갈란다~ Ai : 하 결혼... 이번 추석 때 너무 들어서 결 자도 듣기 싫음 키키",12296 "user : 딩크족이었낭? Ai : 몰랐넹 키키",12297 "user : 나는 무조건 낳을 거야 Ai : 신혼 1년 즐기고",12298 "user : 요즘 피부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어 Ai : 하... 나도 요즘 보습에 신경 쓰고 있어 눈가 입가에...",12299 "user : 요즘 셀카를 잘 안 찍어서 몰랐는데 주름이 많더라고 ㅜㅜ Ai : 그래서 요즘 사진을 잘 안 찍어 키키",12300 "user : 진짜 아이크림을 피부 전체에 발라야 하나? Ai : 키키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면 탱탱해질려나",12301 "user : 키키 뭔가 만능 로션이 있으면 좋겠다 ㅜㅜ Ai : 키키 우루오스? 키키 그거 하나 바르면 다 된다던데",12302 "user : 키키 그거 남자용 아니야? 키키 Ai : 아닌가",12303 "user : 난 요즘 기초 화장하는 것도 귀찮더라 Ai : 예전에 에스티로더 갈색병 썼었는데 비싸서 그런지 좋긴 좋더라",12304 "user : 키키 여자용은 없는가 ㅠㅠ 키키 Ai : 남자용은 있어서 편하겠다",12305 "user : 키키 남자들은 그거라도 잘 바르면 다행이지 Ai : 키키 난 에스티로더 갈색병 지금 쓰고 있는데 효과가 안 나타나네",12306 "user : 내 주변에도 피부에 아예 관심 없어서 아무것도 안 바르던데 키키 Ai : 키키 맞아",12307 "user : 아니 이번에 더샵 분양 가봄? Ai : 아니 아니 가 봤나 벌써",12308 "user : 얼만데? 나도 관심 있음 Ai : 5억 실화냐고!",12309 "user : 나 가보고 싶었는데 ㅜㅜ Ai : 오억이라고? ㄷㄷ",12310 "user : 아니 진주 집값 무엇 Ai : 헐 5억이더나 키키 소름",12311 "user : 와 언제 그렇게 오른 거? Ai : 그것도 옵션은 3천인데",12312 "user : 안 되겠네 키키 당첨돼도 문제고 Ai : 말도 안 돼",12313 "user : 너무 비싸다 ㄷㄷ Ai : 옵션에 월패드랑 냉장고장 이런 거;",12314 "user : 무슨 이런 일이 키키 Ai : 가난한 사람은 집도 못 삼",12315 "user : 뭘로 돈 벌어서 집 사냐 Ai : 아니 언제부터 월패드를 옵션으로?",12316 "user : 진짜 ㅜㅜ 진주가 이러면 Ai : 대단하다 그거 사는 사람들 ㅜㅜ",12317 "user : 서울에서는 이미 그랬대 Ai : 머선 일이구",12318 "user : 그래 키키 그냥 노옵션으로도 힘들겠는걸 Ai : 그런 건 뭔데",12319 "user : 난 그런 것도 모름 ㅜㅜ Ai : 키키 인터폰을 옵션 추가해야 달아준다구",12320 "user : 진짜 키키 집값 무엇이고 ㅜㅜ 요새 Ai : 으휴 넘나 세상에 뒤처져있군",12321 "user : 애기 낳는 거 많이 무섭지 않았어? Ai : 나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자연 분만 하는 거였어 키키",12322 "user : 아 정말? 키키 그럼 이번에 자연 분만 했어? Ai : 응응 다행히 자연 분만 성공했어",12323 "user : 다행이다 ㅠㅠ 제왕 절개 영상 보니깐 무섭더라 Ai : 맞아 주변에도 제왕 절개한 사람들 많은데 나는 자분 추천이야",12324 "user : 그치, 절개 하면 흉터도 남고 ㅠㅠ 아프고 Ai : 맞아 제왕 절개가 더 무서워 나는",12325 "user : 그치 자칫 내 목숨도 위험할 것 같다는, Ai : 나는 배에 흉터 남는 게 싫어서 자연 분만 했어 키키",12326 "user : 키키 버킷리스트 완전 성공이네~ 진짜 고생 했어 ㅠㅠ Ai : 남편도 좋아했어 자연 분만 했다고 키키 그래야 탯줄 짜를 수 있잖아",12327 "user : 아 헐 직접 탯줄 자르셨구나!, Ai : 남편이 탯줄 짤랐는데 곱창 짜르는 느낌이라고 키키",12328 "user : 아 곱창 키키 너무 웃겨 키키 탯줄이 곱창 같긴 하다 Ai : 나는 남편한테 정색하면서 물어봤는데 곱창이라길래 웃겼어 ㅡㅡ",12329 "user : 데이트 할 때 주로 만나서 뭐해? Ai : 나는 남자친구랑 산책 하는 거 좋아해",12330 "user : 나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해 Ai : 산책 너무 좋다 ㅠㅠ",12331 "user : 여자친구랑 집에만 있어? Ai : 산책 하는 거 너무 좋아해",12332 "user : 여자친구들이랑은 머하고 놀아? Ai : 밖에 나가면 돈이 많이 나가서 주로 집에 있어키키",12333 "user : 아아 키키 나는 여자친구랑 드라이브 자주해 키키 Ai : 아 진짜 여자친구가 서운해하겠다... 그래도 좀 밖에 나가",12334 "user : 알겠어… 이번주는 밖으로 나가도록 노력해볼께 키키 Ai : 맞아 키키 그냥 여자친구랑 산책만 해도 좋지 ㅋㅋ",12335 "user : 아 진짜 나는 남자친구가 웨이크 보드 타는 거 좋아해서 그거 많이 타러 가는뎅 Ai : 웨이크 보드?",12336 "user : 나도 한번 타러 가자고 꼬셔봐야겠다 키키 Ai : 남자친구가 엄청 활동적인가 보네?",12337 "user : 웅 맞아 그래서 좋긴한데 힘들어... Ai : 힘들어도 그만한 추억은 없다고 봐 키키",12338 "user : 그래도 남자친구 덕분에 여러가지 많이 하겠다 키키 Ai : 웅 맞아 그래서 너무 고맙지!",12339 "user : 넌 주택에 살아본 적 있어? Ai : 난 아파트에 살기 전에 쭉 주택 살았어 키키",12340 "user : 나는 서울에서 자취할 때 살아봤는데 키키 옛날 집이라 ㅜㅜ Ai : 아 지금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12341 "user : 지금은 빌라에 살고 있는데 키키 나름 괜찮아! Ai : 빌라도 요즘 구조 괜찮게 나오더라",12342 "user : 아파트랑 나름 비슷할 거 같은데 키키 Ai : 근데 필로티 구조의 집이라 좀 불안한 느낌?",12343 "user : 아아 주차장 때문인가 ㅠㅠ Ai : 빌라는 금방 지어지더라고",12344 "user : 이런 집이 지진 나면 위험하다던데 키키 Ai : 대신 낮으니 빨리 나가야지!",12345 "user : 응 우리 동네도 빌라 거의 3개월 만에 짓는 느낌이야 키키 Ai : 동네에 지나치다 보면 막 만들어져 있고 키키",12346 "user : 키키 맞아... Ai : 키키 분명히 허물고 있었단 말이지?",12347 "user : 키키 기술력이 좋아진 건지... 신기해 키키 Ai : 낮아서 그런가",12348 "user : 내 집이라도 있으면 옛날 주택이어도 상관없는데 키키 Ai : 요즘 같은 시대에 내 집 마련 참 어렵지...",12349 "user : 안돼 생각해보니까 너 출마해서 국회의원이라도 돼봐. 그럼 우리나라 외교 싹 무너짐 Ai : 혹시 몰라 내가 외교에 능통할지도 몰랐던 재능을 찾을 수도 있잖아",12350 "user : 아니 우선 외교관들 얼굴 보고 도망갈 듯 Ai : 너가 몰라서 그러는데 나 해외에서 통하는 얼굴이야 해외 갔을때 이쁘다고 그랬어",12351 "user : 아 인도? 졸업사진 보면 인도는 킹정하지 Ai : 인도는 내 고향이고 거긴 말할 것도 없지",12352 "user : 엥 너 인도 사람이야? Ai : 응응 나 사실 외국인이야^^",12353 "user : 고등학교도 특례로 들어왔잖아 Ai : 아 진짜> 왠지 한국어가 많이 서툴더라",12354 "user : 응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쉽지 않네 한국어 어려워 ㅠ Ai : 그렇다고 폭력을 쓰면 안돼 친구야...",12355 "user : 넌 아무리 생각해도 국회는 안되겠다... 외교관들이랑 대화하다가 주먹 올라갈 듯 Ai : 외교관들에게 통하는 무언가가 있을 거야 잘 연마해서 우리나라 발전에 이바지 해볼게",12356 "user : 아니야 그냥 포기해... 국제 관계는 다른 사람에게 넘기자... Ai : 그래 국제 관계는 쿨하게 넘기자 대신 국제 연애로 바꿀래",12357 "user : 이러니 남자친구가 버텨? 나라도 도망가지... Ai : 아직 도망 안 갔다니까 이번에 잘 버티고 있어",12358 "user : 아! 그걸 말 안 했네 아 어디더라 노르웨이? Ai : 노르웨이에 무슨 일이 있었노",12359 "user : 고등어 먹고 싶네 갑자기 Ai : 야 거기서 화살로 인간 사냥 했다고 어떤 더라이가!",12360 "user : ? 무슨 그런 미친 일이 있노 ㅠㅠ Ai : 미침 ? 와 ㅠㅠ",12361 "user : 진짜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냐 Ai : 그냥 지나가는 사람 화살로 계속 쐈데 되",12362 "user : 헐 돌았네 몇 명이나 ㅠㅠ? Ai : 미쳤다 근데 진짜...",12363 "user : 다들 사이코패스되는거아님? Ai : 6명 죽고 다친 사람 개 많고",12364 "user : 와 진짜 미쳣다 Ai : 왜 그런 거래 ?",12365 "user : 나중에 찾아봐야겠네 ㅠㅠ Ai : 아 근데 진짜 징그럽다 ㅠㅠ",12366 "user : 이유는 없는 갑던데 ㄷㄷ 그냥! Ai : 진짜 저러는 인간들 머리 속 궁금하네 ;",12367 "user : 진짜 연구 대상 아님 저 정도면 ? 왜 저러나 Ai : 심지어 잘 쐈나봐 미쳤어",12368 "user : 약간 사냥이라 생각했나 진짜 Ai : 지가 뭔데... 사람한테 저래... 악마니",12369 "user : 지가 호크 아이야 뭐야 레골라스냐... 덜덜덜덜덜덜덜덜 Ai : 아니 그런 실력으로 왜 살인을 해 ;?",12370 "user : 그러게 양궁 선수권을 나갓어야 햇으 Ai : 그니까 우리나라 양궁 인재들은 미치지 않길...",12371 "user : 우리나라 양궁 인재들 진짜 백발백중이라 개 무섭 Ai : 우리나라 양궁 인재들은 너무 뛰어나던데...",12372 "user : 그러게 ㅠㅠ 요즘 전 세계적으로도 이슈 어디 없나 Ai : 전 세계 이슈가 요즘 우리나라 드라마 오징어 게임 다들 알아?",12373 "user :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어린이들 놀이가 퍼지고 있어 Ai : 요즘 또 탈레반 문제가 이슈화지",12374 "user : 탈레반 is 이 사람들이 중동 국가에서는 제일 문제야 ㅠ Ai : 어휴 오징어 게임 그것도 뭐 표절이라고 말 많던데?",12375 "user : 일본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 랑 비슷하다 들었어 키키 Ai : 근데 그건 뭐 작가만 알겠지",12376 "user : 드라마 영화 쪽으로도 이슈화가 상당히 많군아 Ai : 그치... 나도 그냥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봐버렸어 키키",12377 "user : 요번에 방탄소년단 un 연설 봤어? Ai : 전 세계 청년을 대표해 유엔 총회에 참석했는데 자랑스럽더라",12378 "user : 아직 못 봤는데 한번 유튜브로 영상 한번 봐야겠다 ㅠㅠ Ai : 와 맞아 나도 봤는데 감격스러웠어 정말이지 꼭 봐봐",12379 "user : 전 세계를 대표하는 그룹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게 대단한 거 같아 Ai : 방탄소년단이 군 면제를 해도 괜찮나 안 괜찮나로 나눠지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12380 "user : 걔네들도 똑같이 군대를 가야지 Ai : 우리도 갔다 왔는데 공평해져야지",12381 "user : 그냥 뭐... 가면 가는 거고 말면 마는 건데 방탄 멤버들이 이미 가겠다고 하지 않았어? Ai : 그렇긴 한데 개인적으로 안 보내도 된다 생각해 키키",12382 "user : 우리나라에 정말 큰 영향력을 준 그룹이잖아 Ai : 그룹으로 따지면 빅뱅도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잖아",12383 "user : 올림픽 같은 경우는 메달이라는 조건이 있는데 음악 같은 경우는 정말 경우가 모호하긴 하지... Ai : 인구 수도 적은데 참 대단해 우리나라",12384 "user : 우리나라가 인구 수가 엄청 적지는 않은 편인 거 같아 적은 편인가? Ai : 전 세계 인구 수 순위 20위권 일 거야",12385 "user : 적은 편은 아니지 키키 Ai : 그래? 몰랐네 키키",12386 "user : 우리나라에는 다재다능한 사람이 많은 거 같아 Ai : 우리나라 사람들이 똑똑하고 손 재능이 좋긴 하지",12387 "user : 전 세계적 이슈 방탄... 국위 선양 하나는 확실하다 Ai : 우리도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보자 키키",12388 "user : 오늘 날씨가 추워서인지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싶다 Ai : 아 진짜 오늘 저도 좀 추워서 따듯한 핫초코가 먹고 싶어요!",12389 "user : 핫초코 비 오는 날 식사 전에 마시기 좋은 음료에요. Ai : 역시 비 오는 날에 음식이나 음료는 배달로 시켜 먹어야 해",12390 "user : 오늘의 메뉴로 야식이나 디저트 추천 좀! Ai : 음 제가 추천하는 오늘 메뉴는 딸기랑 생크림이 잔뜩 들어간 와플입니다!",12391 "user : 키키 동생 먹고 싶은 아이스아메리카노부터 쿠팡이츠로 시작해 목을 촉촉히 적셔보자 Ai : 키키 커피도 좋은데 오래만엔 외식도 엄청 땡긴다",12392 "user : 키키 아 저는 지금 젤 먹고싶은 건 녹차라떼에요 따듯한 걸로 ㅠㅠ Ai : 녹차라떼도 좋다 ㅜㅜ",12393 "user : 외식 코로나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어서 잘 보고 가야 할 듯 Ai : 다들 외식했을 때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뭐야?",12394 "user : 저는 최근에 가장 맛있게 먹은 게 치킨이었어요 시원한 콜라랑 먹은 Ai : 오 나는 영원한 맛집 교촌에서 시킨 치킨이 맛있었어",12395 "user : 콜라는 다이어트 콜라를 음료로 마셔줘야 살이 덜 찐다네 키키 Ai : 교촌은 뭐니 뭐니 해도 허니콤보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12396 "user : 맞아요 진짜 달달하고! Ai : 근데 전 페리카나 후라이드도 진짜 맛있도라구여",12397 "user : 아 배고파여 Ai : 허니콤보 정답!",12398 "user : 역시 잘 배운 훌륭한 사람이다. Ai : 허니콤보는 야식으로 때려줘야 해",12399 "user : 요즘 배달은 맛집이 별로 없어... Ai : 우리 동네 맛집 추천 좀 해줘~",12400 "user : 저는 곱창집을 추천합니다~! Ai : 느끼한 게 최고죠",12401 "user : 곱창도 배운 사람 최고의 음식 ㅜㅜ Ai : 소보다 돼지곱창이 최고의 메뉴 아닌가",12402 "user : 좋지 좋지 돼지야채 곱창볶음 먹고 싶다 Ai : 거기에 맥주 한 잔이면 너무 훌륭하지",12403 "user : 하 너무 좋은데요 ㅠㅠ Ai : 살짝 매콤하게 해서 먹으면 스트레스가 다 풀릴 거 같아요",12404 "user : 맞아여 매콤해야 스트레스 풀려! Ai : 돼지야채 곱창 볶음에는 순대를 찾아 당면에 감아 먹는 재미가 있지",12405 "user : 매콤한 게 먹은 뒤엔 달달한 디저트가 엄청 땡기는데 마카롱 배달시켜 먹을까~ Ai : 꺄 완전 좋아!",12406 "user : 거기에 난 딸기빙수도 먹고 싶은데 ㅠㅠ Ai : 마카롱은 딸기 마카롱과 같은 과일 메뉴가 디저트로 최고인 거 같아",12407 "user : 난 헤치고 싶어도 못 그러지 워낙 이뻐서 어떻게 그러겠어 Ai : 누나 어디 가서 그런 소리 하지마 위험해 진짜",12408 "user : 뭐가 왜 인정하잖아 솔직히 Ai : 난 진짜 누나 어디 가서 맞아 죽을까 봐 걱정돼... 그러지마 ㅜㅜ",12409 "user : *아 넌 나 좋아하지 마라 Ai : 으 걱정마 누나 좋아해주는 사람이나 만나 ㅠㅠ",12410 "user : 아 근데 진짜 나는 이쁜 척하는 게 아닌뎅... 그냥 이쁘게 태어난곤뎅... 진짜 똑땅행 힝힝 Ai : 누나 나 이톡방 나가도 돼...? 짜증 나 진짜",12411 "user : 키키 겁나 웃기넹 . 아 너네 누나가 어제 로션 줬는디 좋더라 Ai : 그치 좋다더라 누나도 어제 한번 써봤는데 일어나니까 피부 좋아진 거 같다고 하던대",12412 "user : 오 한번 바르고 잤다고 그러는 건 진짜 기분 탓인 거 같은데 Ai : 그냥 잘잔 건가 어제 간만에 6시간인가 잤다던데 5시간인가",12413 "user : 키키 아침에 봤는데 완전 꿀잠자던데 Ai : 그니까 누나 나가는 줄도 몰랐대",12414 "user : 키키 겁나 웃겨 그래도 잘 잤으면 다행이지 Ai : 그니까 누나는 괜찮아 ? 별로 못 자가지구",12415 "user : 기념일 챙기는 편이야? Ai : 기념일은 챙겨야지 제맛 키키",12416 "user : 난 중요한 것만? 생일 사귄날 그런 거 Ai : 난 내 생일도 안 챙기는데 ㅇㅅㅇ",12417 "user : 많이는 아니고 서로 의논하에 적당히~ 키키 Ai : 백일 이백일 1년 넘으면 연단위로",12418 "user : 언제 한지 넘 오래돼서 기념일 어찌 챙기는지도 잊었당 Ai : 키키 맞아~ 그렇게 챙기기라도 하면 뭔가 좋지~",12419 "user : 그런 거 세봤자 씨잘때기 없어 Ai : 왴 키키 나름 추억 아녀?",12420 "user : 그건 관심이고 사랑이야 키키 서로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지 Ai : 막 발렌타인데이 뭔데이 다 챙기는 사람 잇더라",12421 "user : 오오 그런 거 기본 아님? Ai : 키키 그건 좀 힘들긴 하지 키키 근데 챙겨주면 좋아~",12422 "user :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진 않아 Ai : 간단히 뭐 밥 먹는 게 기념일 아니냥",12423 "user : 키키 그냥 사소하게 지나가다가 생각나서 선물 주는 것도 좋아~ Ai : 굳이 우리 기념일도 아니고 기업 상술에 놀아나는 거 같애서",12424 "user : 아 키키 기업 상술이면 킹정이지 Ai : 키키 무심한척 시크하게 챙겨주면 끄아",12425 "user : 빼빼로데이가 제일 생각없어 보여 Ai : 나 생각없는 사람이 된 거네? 키키",12426 "user : 키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Ai : 막 그냥 빼빼로 하나 사서 주는 거면 몰라도 몇 십 박스 사고",12427 "user : 언니 이번에 평창에 집 사셨다면서요? Ai : 네 부모님이 거기 가서 노후를 보내실 거예요",12428 "user : 평창이면 경치도 좋고 공기도 끝내주겠어요 Ai : 그러게요 우리 엄마도 은퇴하시고 제주도로 내려가실까 생각하세요",12429 "user : 제주도 정말 좋죠 한창 제주도 집값이 천정부지로 솟았는데 요새 좀 떨어졌다고 하던데요 Ai : 중국 사람들이 와서 집값을 올려 놨대요",12430 "user : 지방은 집값이 서울만큼 비싸지 않죠? Ai : 네 여기 집 팔면 여러 채 살 수 있어요",12431 "user : 서울 집값이 너무 비싸서 저는 언제 집을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Ai : 강남 집값은 정말 어마어마하던데 직장인들이 벌어서 살 수 있겠어요?",12432 "user : 평생 일해도 못 사죠 그런 집은 누가 사는지 몰라요 Ai : 우리 나라에 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나 봐요!",12433 "user : 옛날부터 거기 살다가 집값이 오른 경우도 많아요 Ai : 우리도 전에 거기 살았는데 집값이 이렇게 오르기 전에 여기로 이사 왔어요",12434 "user : 헐 그냥 거기 사셨으면 부자 되셨을 텐데… Ai : 지금 사는 곳은 집값이 거의 안 올랐잖아요",12435 "user : 네 어머니가 그 생각만 하면 자다가 깨셨대요 Ai : 정말 복장이 터질 만하겠어요",12436 "user : 전 그래도 이 동네가 산도 있고 복잡하지 않아서 강남보다 좋아요 Ai : 저도요! 부모님도 서울에 나가고 싶지 않대요 너무 정신 없어서",12437 "user : 저도 우리 동네가 훨씬 좋아요 Ai : 뒤에 있는 산책 길도 진짜 좋잖아요",12438 "user : 그럼요 우리 강아지들 산책하다가 만났구요 Ai : 그리고 이 동네 사람들은 다들 착하세요",12439 "user : 시험 끝나고 미용실 가서 머리 좀 자르려고 했더니 시간은 왜 이렇게 안 나는지 키키 Ai : 키키 너 요즘 너무 바빠 키키",12440 "user : 미용실 가서 머리 뭐할 거야 ? Ai : 컷트? 나도 얼마 전에 뿌염 하고 컷트 했어 키키",12441 "user : 하하 뿌염 하면 속 시원하죠? Ai : 네 저는 컷트 하려구요!",12442 "user : 나도 한 번 다듬으러 가야 하는데 키키 Ai : 웅 근데 뿌염 너무 귀찮아 ㅠㅠ 안 하면 너무 꼴 보기 싫고",12443 "user : 염색은 그게 문제예요 Ai : 그래서 염색 안 한 지 오래 됐어요 ㅠㅠ",12444 "user : 맞아 뿌염 땜에 안 하 게 되는 염색 키키 Ai : 난 검정이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아 ㅠㅠ",12445 "user : 20살 때부터 염색 계속 했어 Ai : 언니들 얼굴 하얘서 검은 머리 잘 어울려요!",12446 "user : 저는 외가 쪽이 다 머리가 노래서 약간 자연 갈색 빛 돌아서 맨날 염색했냐고 물어봤었어요! Ai : 검정 머리 하고 싶어서 염색 많이 했었는데 ㅠㅠ",12447 "user : 자연 갈색 너무 좋다 키키 Ai : 본인이 안 가지면 가지고 싶은 법 키키",12448 "user : 난 너 염색한 줄 알았어 키키 부럽다 Ai : 언니들 그거 알죠 검정색 긴 머리 청순 국룰 키키",12449 "user : 키키 아냐 요즘엔 염색해야 하는 거 같아 키키 Ai : 청순 키키 청순과는 거리가 멀어서 키키",12450 "user : 키키 요즘에는 화장도 잘 안 해서 기분 내려면 머리를 해야 하나 봐요 ㅠㅠ Ai : 맞아 미용실에 사람 많더라 ! 예약이 늘 풀인 거 같아 키키",12451 "user : 맞아 키키 미용실은 장사가 너무 잘 돼... 돈도 많이 벌더라... Ai : 아... 나 빼고 다 잘 버네...",12452 "user : 요즘 화장을 안 해서 그런가 피부가 숨 쉬는 기분이에요 하하 Ai : 나 다음 생에는 헤어 디자이너 하려고 키키",12453 "user : 돈 진짜 많이 버는 거 같아 Ai : 웅... 내 친구도 미용실 하는데 돈 잘 벌어...",12454 "user : 미용도 진짜 힘든 직업인 것 같아요 고객들 맞추기 ㅠㅠ Ai : 모든 서비스직의 고충이지 ㅜㅜ",12455 "user : 망치면 욕 엄청 먹을 듯 Ai : 맞아... 내 친구 동탄맘들 땜에 힘들어 해 ㅠㅠ",12456 "user : 하이하이 오늘은 뭘 먹었나들 Ai : 나 오늘 굽네치킨을 시켜서 먹었어",12457 "user : 어 오늘 뼈해장국 먹고 옴 키키 Ai : 헐 뼈해장국 맛있겠다",12458 "user : 추워서 국밥 당겨 Ai : 뼈해장국 맛있겠다",12459 "user : 나 점심에 감자탕 먹음 Ai : 원래 배달 시키려다 그냥 나가서 먹음",12460 "user : 키키 배달보다 직접 가서 먹는 게 좋지 Ai : 배달을 시키는 건 매연이 너무 많이 나와",12461 "user : 배달 안되는 게 없어서 키키 Ai : 요즘 다 배달 가능함",12462 "user : 그거 인정 Ai : 우리 집은 진짜 다 와",12463 "user : 없는 것이 없지 Ai : 와쌉치킨 빼고는",12464 "user : 그러게 Ai : 너네 집은 시내라 다 배달 오겠다",12465 "user : 맞아. Ai : *이네 집도 배달 많이 와?",12466 "user : 나는 산골짜기에 살아서 배달료가 만 원이래 Ai : 우리 집은 자주 오는데... ㅠ",12467 "user : 자취방은 많이 없어 Ai : 헐 에바야 ㅠㅠ",12468 "user : 배달이 편하고 좋기는 한데 배달료 너무 아까워 Ai : 배달료가 아까워서 나도 가서 먹어",12469 "user : 먹는 코로나약 주의 사항에 최소 4일 성관계 금지래 키키 Ai : 오 성관계까지 금지한다고?",12470 "user : 옹 키키 4일 동안 하면 안 된대 Ai : 뭐지 키키",12471 "user : 어떻게 실험한 거야 Ai : 그러게?",12472 "user : 맞은 지 하루 차에 하고 그런가? Ai : 키키 그러게",12473 "user : 키키 뭔가 웃기네 키키 Ai : 이것 때문에 안 먹는 사람은 없겠지?",12474 "user : 설마 그 정도면 잘라내야 한다 Ai : 글체 키키",12475 "user : 그 정도로 어휴 설마 키키 Ai : 그건 그냥 짐승이지",12476 "user : 진짜 맞아 키키 Ai : 어휴 그래도 이제 코로나 뭐 치료약이 자꾸 개발되나 봐",12477 "user : 치료가 되어야 할 텐데 진짜 Ai : 그러니까 ㅜㅜ",12478 "user : 백신 무서워서 치료약 얼른 나왔으면 Ai : 근데 그것은 좀 오래 실험을 한 건가",12479 "user : 아니지 않을까? ㅜㅜ Ai : 진짜 다 불안하다 너무 빠르게 만들어서",12480 "user : 그니깐 Ai : 그러니깐 자꾸 부작용이 일어나는데",12481 "user : ㅜㅜ 맞아 Ai : 진짜 너무 무서워 휴",12482 "user : 그니깐 Ai : 근데 왜 임상실험을 짧게 하는지",12483 "user : 오늘 저녁 뭐 드심 Ai : 오늘 막창 묵었다 키키 막창도둑서",12484 "user : 키키 막창? 막창 좋아하심? Ai : 당연하지 막창 핵맛있잖아 키키",12485 "user : 쐬주랑 함께 했다 Ai : 난 아직 명절 음식 먹는 중인데...",12486 "user : 아직도 먹고 있나 Ai : 우린 조금씩 사서 해서 다 먹었으~",12487 "user : 명절 음식 아직 산처럼 남았어 Ai : 와우 시어머님이 손이 크신가 부네 키키",12488 "user : 오 사서 했나 신식이고 Ai : 사람도 많이 없으니까 그냥 조금씩 사서 했다 하하",12489 "user : 우리 엄마가 싸준 거야... ㅎ Ai : 어머니 여전히 손이 크시구나!",12490 "user : 키키 ** 편하겠네 이제 굿 Ai : 응 **는 편하지 키키 명절 음식 안 하니까",12491 "user : 키키 지금 술 취한 상태니? Ai : 아니 소주 한 병만 먹어서 괜찮아 ^^",12492 "user : 피씨방 카니까 게임 하러 가고 싶네 키키 Ai : 키키 형은 요새 무슨 게임 해요",12493 "user : 배그 함 키키 치킨도 먹고 해야 하는데 갈 시간이 없노 Ai : 키키 요새 바쁜가 봐요?! 학원 다녀요?",12494 "user : 노노 사과 농사 돕는다고 키키 잠깐 대구 가서 볼일 보고 또 청송 들어와야 함 Ai : 아 키키 바쁘네요? 지금이 젤 바쁠 때 인가요?",12495 "user : 맞아 키키 이제 10월 말 되면 사과 따야 하고 Ai : 오 10월말... 키키 형 살 빠지겠는데요",12496 "user : 안 빠질 것 같다 엄청 매긴다 엄마가 키키 Ai : 키키 아 키키 어머니는 또 걱정이 되겠죠 혼자 살고 하니깐",12497 "user : 어... 키키 휴 아침밥도 먹고 있네? Ai : 키키 오 대단해 키키 일찍 먹어요?",12498 "user : 시골이잖아... 일찍 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키키 Ai : 아... 바쁘네요 키키 시골은 진짜 아침이 빠르고 저녁도 빨라",12499 "user : 그러니까 키키 또 어두워지면 일을 못하니까 빨리 빨리 Ai : 맞아 키키 근데 시골은 왜케 빨리 해가 지는지...",12500 "user : 너는 위드 코로나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Ai : 아... 위드 코로나가 코로나와 함깨 간다는 정책인가 ㅠㅠ",12501 "user : 음... 이제 중증 환자만 보고 하고 일상생활? Ai : 아... 이제는 진짜 코로나가 떼어질 수 없는 지경까지 왔구나",12502 "user : 다른 나라는 이 제도를 벌써 많이 채택해서 규제를 다 풀었대 Ai : 아 그래?",12503 "user : 그럼 이제 우리나라도 곧 그러겠구나 Ai : 난 위드 코로나 정책 괜찮을 거 같애 키키",12504 "user : 근데 확진자가 천 명대로 줄었더라고! Ai : 백신도 많이 맞고 여론도 좀 좋아지고!",12505 "user : 오 진짜? Ai : 나는 아직 2차도 안 맞았는데 ㅠㅠ",12506 "user : 아 진짜? ㅜㅜ Ai : 근데 경제가 너무 박살 나니까 ㅜㅜ",12507 "user : 벌써부터 걱정된다 ㅠㅠ Ai : 일차 때는 힘들었거든",12508 "user : 정부도 고민이 많긴 하겠지만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 ㅜㅜ Ai : 그렇지 ㅠㅠ",12509 "user : 언제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련지 Ai : 나도 1차 때도 아프고 2차 때는 더 아팠는데...",12510 "user : 너 걱정 많겠다 Ai : 차라리 쫌 일찍 맞을걸 싶어 ㅠㅠ",12511 "user : 얌 솔직히 폰 요금 너무 비싸다 Ai : 진짜 니 얼마 나오는데 요새",12512 "user : 나도 이제 폰 요금 개비싸; Ai : 통신 요금 좀 내렸으면...",12513 "user : 난 그거 물욕이 사라짐 Ai : 파이브지 요금제",12514 "user : 나 요즘 8만 원? Ai : 폰에 대해서 키키 싸게 나오는 거 아님",12515 "user : 나도 그 정도 나오는데 와우 Ai : 아니 그냥 요금제 자체가 넘 비싼 듯",12516 "user : 단말기 치고는 싼데 키키 Ai : 너무 비쌈;",12517 "user : 뭐가 이리 비싼지 의문 Ai : 아니 요금 단가가 비싸다구",12518 "user : 맞아 ㅜㅜ 넘 비싸긴 한데 이제 단말기 다 갚아서 Ai : 폰 바꾸기도 겁난다니깐",12519 "user : 한 가정에서 무슨 20만 원은 통신요임 Ai : 노예 청산이다 키키",12520 "user : 헐 그 정도나? 키키 비싸다 Ai : 인터넷이랑 합치면 통신요금 넘 많이 나감",12521 "user : 헐 키키 진짜 인터넷비랑 하면 그 정도 나오게따 Ai : 아 두 명이니까 그 정도 나오겠네",12522 "user : 맞제? 넘 비싸지 않냐? Ai : 맞아 ㅜㅜ 넘 비싸네 진짜 그러고 보니",12523 "user : 너넨 그럼 뭐 보니? Ai : 키키 스우파! 헤이!~",12524 "user : 놀면 뭐하니 식스센스 재밌어 Ai : 스우파는 보는 거뉘? 키키",12525 "user : 키키 헤이 마마 추자 모여서 Ai : 아 스트릿 우먼 파이터 짱잼 라치카 최고",12526 "user : 놀뭐 그럼 이제 피디 누구? Ai : 다 최애라서 진짜 ㅜㅜ",12527 "user : 아이키 너무 좋아 ㅠㅠ Ai : 제발 떨어지지 마",12528 "user : 동생은 무한 도전 모르제? Ai : 키키 뭔데 무한도전 키키 오랜만",12529 "user : 무한도전 나도 챙겨봤지 키키 Ai : 라떼는 무한 도전이 짱이였는디...",12530 "user : 8살밖에 안 어리다구여 Ai : 토요일은 일찍 귀가하는 거 국룰",12531 "user : 키키 아니 그때 갓난쟁이 아니냐 키키 Ai : 키키 애기라고 생각하는 거쥐",12532 "user : 없어질 땐 몰랐는데 없으니 허전해 Ai : 8살밖이라니... 무도 끝난 지 10년?",12533 "user : 벌써 그러케 된 것임? 무도? Ai : 엥 벌써 10년이나 됐다고?",12534 "user : 말도 안 돼 Ai : 그때 동생 몇 살이었음?",12535 "user : 몰라... 쟤가 알겠찌...? 키키 Ai : 지금 23살이니까... 초딩인가?",12536 "user : 다들 영화 좋아하는구나... Ai : 영화 보러는 어디로 가?",12537 "user : 나는 주로 집 근처 메가박스를 선호하는 편이야 Ai : 나는 영화 보러 갈 때 대중교통을 버스 아니면 택시인데 버스 선호하는 편임",12538 "user : **는 그럼 영화 보러 갈 땐 차 타고 가 버스 타고 가? Ai : 여자친구랑 같이 갈 땐 차가 더 멋있고 좋나? 키키",12539 "user : 키키 여자친구랑 갈 땐 아무래도 차가 편하지? Ai : 그리고 영화관은 가까워서 도보로 걸어가는 편이야!",12540 "user : 난 사실 차를 더 선호를 하는데 지금은 차가 없는 상태니까 버스 타야지 Ai : 이러나 저러나 차가 편하긴 한데 버스로도 한 번에 가는 위치에 있으면 버스 타지 않을까?",12541 "user : 기름 값 장난 아니게 나오는 거 같던데 Ai : 맞아 그것도 하지만 자차가 편한 걸 키키",12542 "user : 요즘 버스 비는 어느 정도 해? Ai : 그치 교통 쪽에서는 난 차보다는 바이크도 사실 선호하긴 함",12543 "user : 맞아 바이크는 속도가 엄청 빠르잖아 키키 나도 좋아해 Ai : 오토바이는 근데 너무 위험한 거 같아서 못 타겠어 안 그래?",12544 "user : 위험하긴 한데 그거는 사람들이 타기 나름이지 안전성이 일단 중요하니까 Ai : 그래도 오토바이 탈 때 항상 조심해...",12545 "user : 같은 사고 나도 다치는 정도가 자동차랑은 다르니까 Ai : 특히 비 올 때 오토바이들 보면 불안하더라고",12546 "user : 비 오는 날에는 난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지 Ai : 날 좋을 때는 타고 다녀도 괜찬더라구",12547 "user : 맞아 키키 다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선진 시민이 돼보자! Ai : 지하철이나 버스 안 탄 지도 오래 되었네",12548 "user : 기름비 좀 아끼려면 가끔 대중교통 이용해야겠다 Ai : 나는 앞으로 **가 말한 대로 대중교통을 지키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ㅎ",12549 "user : 나는 그래도 아직도 대중교통 빠순이라... Ai : 대중교통이 운전도 안 하고 편하고 좋더라",12550 "user : 하지만 요즘 버스기사님들이 너무 성격이 안 좋은 사람이 많더라... Ai : 맞아 버스 가끔 타면 내가 롤러코스터 탄 기분이 들어...",12551 "user : 키키 버스기사 특히 천안이 보복 운전을 많이 해 Ai : 그치 보복 운전 엄청 심하긴 하지",12552 "user : 나는 요즘 이빨에 충치가 생겨서 가고 싶은데 병원이 너무 무서워 Ai : 돈이 많아봤자 건강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 같아",12553 "user : 건강 잃으면 다 잃는 거지 ㅠㅠ Ai : 치과는 무서워",12554 "user : 치과는 어렸을 때나 나이를 먹었을 때나 너무 무서운 것 같아 Ai : 나는 요즘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별 이상이 없대",12555 "user : 건강한가 봐 Ai : 정말 축복이네",12556 "user :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야 병원에 갈 필요 없고 치료 및 수술도 받지 않아도 되니까 Ai : 다행이다 검사 결과에서 이상 나왔다면 지금 이렇게 있지도 못하고 병원에 있을 거라니 끔찍하다",12557 "user : 나도 충치가 있는 것 같은데 치과가 너무 무서워서 못 가겠어 Ai : 나는 충치는 아직 없는데 매년 스케일링 받으러 치과 갈 때마다 건강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무섭긴 해",12558 "user : 나는 이미 있는데 치료 및 수술이 너무 두렵고 무엇보다 치아 보험이 없어서 금액적으로 부담스러워 Ai : 화상을 입었었는데 병원을 안 갔더니 흉터가 남았어 짜증 나",12559 "user : 흉터 치료는 그때 바로 수술해서 신체에 남기는 걸 최소화 해야 하는 거 같아 Ai : 개인 신체는 너무 중요한 것 같아",12560 "user : 어느 부위도 안 중요한 부위가 없어 Ai : 요즘 시력이 많이 떨어져서 루테인을 먹고 있어",12561 "user : 효과가 있어야 할 텐데 Ai : 루테인 코스코에서 하루 3알 3회씩 먹는 거 샀는데 목구멍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12562 "user : 병원 가지 않고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건 힘든 일이야 Ai : 병원은 역시 보험을 많이 들수록 이득이야",12563 "user : 건강을 위해서 월 10만 원씩은 영양제를 사고 있어 Ai : 보험 들었어야 해",12564 "user : 정말로 실비보험 진작에 들었어야 치료할 때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병원을 마음 편하게 다녔을 거야 Ai : 보험이 중요하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 같아",12565 "user : 병원은 될 수 있으면 큰 병원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Ai : 보험에 들었다면 큰 병원도 부담 없이 가서 치료 받을 수 있지",12566 "user : 정말 운동을 열심히 해서 자기 신체를 강화시켜야 해~ Ai : 다들 미래를 위해서 보험 한두 개쯤은 들어놔야 해",12567 "user : 실비는 무조건이야 Ai : 실비는 꼭 들어야 해",12568 "user : 있어도 널 안 만날거라는 생각은 해봤어 혹시? Ai : 여자가 없다는건 매우 좋은 회사를 뜻하는구나",12569 "user : 왜 매우 좋은 회사야? 키키 Ai : 왜 여자 안쓰려고 해 ㅠ 나도 일좀 하자",12570 "user : 남자는 남자들끼리 일하고 여자는 여자들끼리 일하는게 좋아 마치 강아지와 고양이의 차이지 Ai : 뭐라는 거야 성비가 어느 정도 맞아야지 우리회사 자동차부품 만들어서 여자 별로 없어 ㅜ",12571 "user : 아 고양이 키우고 싶어 고양이 고양이 키우게 돈 좀줘 Ai : 자동차부품회사 나도 일한적이 있지 짧은 시간이지만",12572 "user : 아 진짜? 누나 어차피 일해서 고양이랑 놀지도 못해 Ai : 그건 맞아. 근데 고양이랑 살고싶어",12573 "user : 나 고양이 좋아해 강아지를 더 좋아하지만 Ai : 근데 둘 다 형 안 좋아할 거 같은데",12574 "user : 어 그거 내가 말하려그랬는데. Ai : 강아지는 항상 내 맘을 따뜻하게 하지 무뚝뚝한 내 맘을",12575 "user : 키키 아 웃겨 형 기계야? 키키 Ai : 이건 아무리 말 못하는 동물이라지만 강아지 입장도 들어봐야해.",12576 "user : 생각보다 강아지가 푸근하고 정 많은 캐릭터야 Ai : 생각보다 푸근한건 뭐야 그냥 푸근하잖아",12577 "user : 맞아. 그냥 푸근 그 자체야 Ai : 우리는 강아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 여유가 필요해",12578 "user : 뭐라는 거야 키키 강아지 같은 마음은 뭐야 Ai : 강아지는 오빠 싫어할텐데. 그런 마음이라면 나도 가지고 있어",12579 "user : 난 강아지와 혼열일체라고 할 수 있지 Ai : 형 강아지 키워? 울릉도에서?",12580 "user : 어릴 때 키운 동물 있어? Ai : 어 키키 이구아나 키워 봤다 키키",12581 "user : 이구아나? 키키 몇 살 때 키웠어? Ai : 초등학교 3학년 때 이구아나 키웠어 키키",12582 "user : 오 이구아나는 수명 길어? Ai : 어 하하 엄청 길다",12583 "user : 몇 년 정도 사는데? Ai : 10~15년 정도 산다 하하",12584 "user : 와 진짜 오래 사네 Ai : 일반 강아지도 그 정도 수명이지 않아?",12585 "user : 어 맞아 비슷하다 Ai : 와 오빠야는 그럼 몇 년 동안 키운 거야?",12586 "user : 난 12년 정도 키웠지 하하 Ai : 와 성인 될 때까지 키운 건가?",12587 "user : 어 키키 거의 스무 살 때까지 키웠지 Ai : 와 대박 멋있네 키키",12588 "user : 키우면서 힘들었던 건 없어? Ai : 집에 풀어놓으면 어디로 숨어서 못 찾을 때 힘들었지 하하",12589 "user : 진짜 확 외국으로 날라서 알아서 오라하기 전에 그냥 와 Ai : 뀨 외국은 너무 멀엉",12590 "user : 넌 진짜 친구도 아니야 ㅠ Ai : 비행기 값 주면 정말 열심히 갈게",12591 "user : ㄴㄴ 자가용 비행기를 날 사줘. 그럼 빌려줄게 Ai : 아니 내 차도 없는데 무슨 소리야;",12592 "user : 그니까 넌 차 사지 말고 날 비행기 사주면 되는 거잖아 Ai : 얼척이 없어서 말도 안 나오네 세상에 버스나 타고 다니렴",12593 "user : 안돼 나 버스 멀미해. 비행기 필요해 사줘 Ai : 그거 알아 버스보다 비행기 멀미가 더 심해",12594 "user : 나도 비행기 타봤어 ㅠㅠ 근데 멀미 없던데? Ai : 너 비행기 14시간 타봤니? 멀미 파티야;",12595 "user : 아 미안한데 제주도 왔다 갔다 한 번씩 총 두 번 타봤어 Ai : 제주도 30분이면 가지 않나? 한 시간인가?",12596 "user : 30~40분 정도? 그래도 내 유일무이한 비행기 경험이라고 ㅠㅠ 무시하지 마 Ai : 코로나 풀리면 일본이라도 가자",12597 "user : 아 진짜 일본 가고 싶다... 비행기 타고 싶어 ㅠ Ai : 난 해외 여행이 진짜 시급해",12598 "user : 승용차랑 suv 랑 승차감이 차이가 나긴 하더라... Ai : 승용차가 확실하지 키키",12599 "user : 난 승용차 좋음 Ai : 나는 그래도 suv파",12600 "user : 키키 위에서 앉아서 보는 뷰 Ai : 키키 계속 우리 집 차 타다가 승용차 타면 넘 편안...",12601 "user : 회장님 자리에 앉아야 한다 키키 Ai : 우린 거의 다 세단이라서... suv 가 조아",12602 "user : 멀리 갈 때는 승용차가 나을 듯 키키 Ai : 장거리 뛸 때는 승용차가 짱이다 ...",12603 "user : 아 하긴 그럴 수도 있겠네 Ai : 키키 세단만의 느낌쓰",12604 "user : 나도 suv 판데 키키 운전 하기가 더 수월 Ai : 맞다 시야가 잘 보이니까 운전이 편하긴 해 ㅋ",12605 "user : 약간 어느 정도 사각지대 시야 확보가 편함 키키 Ai : 승용차는 앞이 안 보여... 초보라 그런가",12606 "user : 약간 밑에 붙어 있는 느낌이라서 그렇다 Ai : 의자 올려야 해 키키 최대한 키키 앞이 잘 보이기 위해서",12607 "user : 난 시작을 승용차로 안 해서 더 그런가 봐 Ai : 타다 보면 다 똑같은데 여자들은 그리 말하드라",12608 "user : 나는 ㅠㅠ 승용차로 시작해서 갑갑하더라 양쪽 끝이 안보여서 Ai : 야... 엄마 차 타면 진짜 의자가 천장에 닿을 지경 키키",12609 "user : 운전하기 편하다 하데 suv가 ~ Ai : 그리고 뭔가 트렁크도 맘에 듬 키키",12610 "user : 시야 확보가 안되면 불안행! Ai : 승차감은 근데 진짜 세단 짱이다 !",12611 "user : 담차는 세단 ! Ai : 그치 !",12612 "user : 1박2일 봄? 김선호 요즘 완전 개그맨임 개웃겨 Ai : 아 진짜? 안본지 오래됐네 키키 내 친구 김선호 좋아하더라",12613 "user : 키키 전 딘딘이 진짜 웃기던데 Ai : 오호 갯마을 차차차 드라마 때문인가 키키",12614 "user : 잘생겼는데 웃기기까지 하다니 인기 많을만도 Ai : 그러게요 키키 김선호 원래 연극배우였다고 하더라구요",12615 "user : 1박 2일 보니까 연극계에서 탑이었나봐 키키 Ai : 딘딘 은근 인기 있더라 딘딘 고독방도 있어 키키",12616 "user : 딘딘 진짜 유치한데 웃겨요 키키 Ai : 딘딘 우리랑 동갑이더라 키키 초딘",12617 "user : 오오 연극계 탑이었구나... 인기 많았을 거 같애 Ai : 사람들이 줄서서 연극 보러갔었다고 하더라구요 키키",12618 "user : 키키 그랬다더라 키키 근데 요즘 연극도 다시 하는 거 같더라 Ai : 어 맞어 키키 딘딘 우리랑 동갑이더라 키키",12619 "user : 키키 1박 2일 그냥 소소하게 보면 재밌어요 키키 Ai : 순한 맛 예능 키키 보는데 스트레스 안 받아서 좋음",12620 "user : 헐 김선호 검색해보니까 생각보다 나이 많네? Ai : 딘딘이랑 5살차이인가 그렇다 하더라구요",12621 "user : 맞아 키키 김선호 생각보다 나이 많음 키키 Ai : 헐 키키 이 정도면 동안이다",12622 "user : 맞아요 키키 진짜 동안 관리 잘한 거 같아요 Ai : 동안 부럽 키키 얼굴도 진짜 선하게 생겨서",12623 "user : 난 나보다 어릴줄 ㅋ 하도 어린 연예인 많아서 Ai : 아 진짜요 키키 그럼 진짜 동안이네요 키키",12624 "user : 우리나라는 스토킹에 대한 처벌이 너무 낮은 것 같아요 Ai : 스토킹 뿐만 아니라 성범죄 관련 처벌이 너무 솜방망이에요",12625 "user : 맞아요! 어떨 때 보면 법이 꼭 가해자 인권만 보호해주는 느낌이 들 정도예요 Ai : 예전에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 속담 가지고도 이성한테 많이 대시 했었잖아요",12626 "user : 저 속담대로 내가 싫다는데 계속 대시 하면 너무 무서울 것 같지 않아요? Ai : 소름 돋죠! 정말 너무 싫어요",12627 "user : 요즘은 연애 초반에는 집 주소 잘 안 가르쳐준다면서요 Ai : 그래요?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요?",12628 "user : 근데 좀 이상한 게 오히려 데려다 주는 게 더 안전하지 않아요? Ai : 그치만 안 좋게 헤어졌는데 그 남자가 내 집 주소를 안다? 무섭지 않아요?",12629 "user : 요새 사건 사고가 하도 많다 보니까... 진짜 무섭게 느껴지긴 하네요 Ai : 아 맞아요... 안 알려줬는데도 사진에 있는 택배 상자 주소 보고 알아내서 살인 한 그거 보고 저도 엄청 놀랐어요",12630 "user : 어떤 사건에서는 집 앞에 숨어있다가 혹은 집 근처에 숨어 있다가 공격 당하기도 하고 그런 걸 보면 또 데려다 줬으면 저럴 일 없지 싶잖아요 Ai : 그렇죠... 예전엔 로맨틱하게 느껴지던 일들이 이제는 좀 거북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죠 이를테면 집 앞에 찾아와서 고백한다 던지?",12631 "user : 헉... 너무 무서워요... 제 집을 어떻게 안 거예요? Ai : 봐봐요 우리 때까지만 해도 집 앞 어귀에서 창문으로 보고 가고 이런 게 좀 낭만이었는데",12632 "user : 그렇죠 로미오와 줄리엣처럼요 Ai : 저는 누가 우리 집을 아래서 본다고 생각만 해도 싫어요",12633 "user : 요새는 그러면 신고 당하죠 키키 Ai : 옛 속담처럼 행동하면 구속될 걸요?",12634 "user : 그래서 안전 이별이 중요한 것 같아요 Ai : 맞아요 예전엔 그런 개념이 없었죠 안전 이별이라는 거",12635 "user : 정말 처벌을 세게 해서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Ai : ㅠㅠ 정말 심각해요! 스토킹이 연예인만의 문제가 아닌데...",12636 "user : 오빠야는 자동차 운전해? Ai : 응 근데 내 차는 아직 없어",12637 "user : 오 언제 살 거야? Ai : 나 태워줘 키키",12638 "user : 나는 아직 계획이 없어 미안하네? Ai : 오 그렇구나...",12639 "user : 내가 더 빨리 살 수도? 키키 Ai : 그래 니 운전할 줄 아는데 사면 되지",12640 "user : 키키 그런데 돈이 없어 키키 Ai : 백수거든",12641 "user : 원래 차는 할부로 사는 것이지 Ai : 키키 나 신용카드도 없어",12642 "user : 어떻게 할부하지? Ai : 아 그럼 좀 힘든데",12643 "user : 아버지 찬스는? Ai : 키키 아빠가 과연 그렇게 해줄까?",12644 "user : 그걸 해주시면 이제 음 그렇지? 백수 딸한테 Ai : 키키 설마 키키",12645 "user : 내가 아빠 차 사줘야 할 것 같은데 Ai : 아버지는 지금 무슨 차 타시는데?",12646 "user : 세단? Ai : 소나타라는데 키키 오래 돼서 아빠 먼저 바꿔야 할 듯",12647 "user : 소나타 좋지 Ai : 그럼 니 거 말고 아버지 거를",12648 "user : 사실 이건 너 기분 좋으라고 한말이고 군대 안에서는 십년처럼 흐를걸 Ai : 그래 누나도 나 없는 시간이 그렇게 느껴지겠지",12649 "user : 너 진짜 나한테 집착하지마 Ai : 고마워 나도 그렇게 생각해 서로 하지말자",12650 "user : 다행히야 소름돋고 기분 나쁠 뻔 했어 Ai : 우리 선은 지키자고 서로한테",12651 "user : 맞아 기분 나쁠일 만들지 말자. 진짜 살인의 추억 내가 재개봉시킬뻔 Ai : 누나 누구 죽는 거 좋아하는구나",12652 "user : 아니아니 그런건 아닌데 그런 영화 재밌잖어 Ai : 아니 별로, 누나 인생이 힘들어서 재밌나봐",12653 "user : 아닌데 재밌는데... 한번 봐봐 Ai : 나 그런 거 싫어하는데 오징어 게임은 재밌더라",12654 "user : 오징어게임 진짜 나 빼고 다 봄 Ai : 에엥 아직도 안 봤어?",12655 "user : 누나 완전 좋아할걸 Ai : 으응 난 피 튀는건 싫어해",12656 "user : 어디 아픈 데는 없는고? Ai : 내 운동맨이라서 절대 없지 키키",12657 "user : 건강 챙기야 된다우 ** 동무 Ai : 그래 **도 맨날 잔소리한다 술 묵지 마라고 키키",12658 "user : 건강에 자신만만하지 말고! Ai : **는 운동 안 해서 큰일이다",12659 "user : 같이 끌고 해야긋다 Ai : 술도 조금만 무야지 이 양반아",12660 "user : 요즘은 엄청 많이 안 묵는다 키키 Ai : 키키 **가 차라리 건강한 거 아냐...?",12661 "user : ** 운동 제로라서 안 건강할걸 키키 Ai : 아 그래? 오늘도 술 뭇다미!",12662 "user : 한 병 키키! ** 이제 골프 한다 하던데 다시 Ai : 아 진짜 골프가 제일 재밌나 봄",12663 "user : 장인어른이 계속해라 해서 하더라 이제 다 한께 요즘 키키 Ai : 내랑 같이 낚시나 다니자고 행",12664 "user : 부모님 없어서 어제 잘 놀았나? 키키 Ai : 키키 어제 친구들이랑 좀 오래 놀았어요",12665 "user : 오 키키 집에는 안 데리고 오고? Ai : 넹 키키 술 마시고 그냥 피씨방 가서 겜 하고 키키",12666 "user : 아 키키 피씨방이 있었네 역시 Ai : 키키 그렇게 놀았죠 뭐 키키",12667 "user : 형은 집에서 뭐해요 Ai : 나 지금 일했음 키키 뭐 사과 잎사귀 따야 한대",12668 "user : 키키 미쳐 키키 사과 잎사귀라니 뭔가 큐티뽀작하네요 Ai : 키키 뽀짝하제 힘들다 아주 키키",12669 "user : 키키 집 가서 일만 하고 있어요? Ai : 어... 밥 먹여 주고 일하고 키키",12670 "user : 키키 어쩔 수 없지 형 오기만을 기다렸을 듯 Ai : 그러니까 일할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키키",12671 "user : 매일 오지 않으니 왔을 때 열심히 해야죠 Ai : 그건 그래 키키 작년에도 못 도와줬으니",12672 "user : 오늘 집에서 베테랑 봤는데 오랜만에 봐서 재밌더라 키키 Ai : 오 베테랑~ 어이가 없네~ 키키 빠질 수 없지",12673 "user : 오 맞아 너도 유행어 알구나? 하하 Ai : 그럼 알지 나도 키키 나 여기 아트박스 사장인데~ 키키",12674 "user : 그 사람이 마동석이었나 그치?! Ai : 웅 맞아 키키 아트박스 사장 키키 진짜 웃겼는데",12675 "user : 나 영화관에서 봤는데 티비로 봐도 재밌어 역시 천만 영화 하하 Ai : 맞아 거기 명대사 진짜 많어 키키",12676 "user : 그치! 또 다른 재밌는 영화가 있으려나~ Ai : 웅 최근에 나온 거 인질 봤어?",12677 "user : 인질? 그게 그 황정민이 나오는 영화인가!? Ai : 웅 맞아 황정민이 황정민으로 나오는 영화!",12678 "user : 엄청 구성이 재밌네 키키 Ai : 그것도 볼까?",12679 "user : 거기 나오는 배우들도 황정민이 직접 뽑았다고 하더라고 키키 Ai : 헐? 키키 황정민이 거의 감독도 했구나",12680 "user : 개빡세네 키키 Ai : 술 그렇게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 좋은데 ㅠㅠ",12681 "user : 그래서 피부에 양보하는 중인가 봐 Ai : 다들 건강 괜찮아?",12682 "user : 아픈 덴 없고? Ai : 아니 난 요즘 거북목이 너무 심해",12683 "user : 지금이라도 목을 한 번씩 돌려줘 Ai : 키키 맞아",12684 "user : 나도 거북목 교정 받아야 함 Ai : 나 진짜 목 엄청 돌려 키키",12685 "user : 병원 가서 해야 하나 봐 Ai : 스트레칭으로는 한계여",12686 "user : 병원을 가면 스트레칭을 시켜줘 Ai : 나 목소리 날 때까지 돌려버림",12687 "user : 냅다 돌림 Ai : 아 나도 키키",12688 "user : 그냥 손으로 확 꺾어서 돌려 Ai : 왜 그렇게 잔인하게 살아",12689 "user : 키키 나 진짜 소리 안 나는 부위가 없음 Ai : 목 손가락 발가락 허리 다 돌려 젖힘",12690 "user : 아 나도 키키 Ai : 아니 안 그러면 너무 뻐근해",12691 "user : 다 돌리다 보면 세상이 돌아갈 것 같아 Ai : 나도 근데 그거 하다가 죽은 사람 있음",12692 "user : 마비된 사람도 있고 키키 Ai : 아 맞아 목 잘못 돌리면 마비된다고 하더라",12693 "user : 마비가 돼서 평생을 침상에 누워 Ai : 우리 진짜 병원 가기 전에 조심해야 함",12694 "user : 티비엔 새로 하는 드라마 대박일 것 같아 Ai : 맞아 이번에 나오는 드라마들 다 대박이라더라",12695 "user : 지리산이라고 전지현이랑 주지훈 나온대! Ai : 헐 라인업 미쳤다! 그건 무조건 봐야지",12696 "user : 갯마을 차차차 후속작이래 키키 그거도 챙겨볼래 Ai : 후속작? 그럼 차차차 안 본 사람들은 못 봐? ㅠㅠ",12697 "user : 아아 차차차 끝나고 하는 드라마야! Ai : 아아 끝나는 건 아쉽지만 난 지리산을 봐야겠어 키키",12698 "user : 그러게 키키 전지현은 늙지 않나 봐 너무 예뻐 Ai : 진짜 나이는 우리가 다 대신 먹어주는 거지 ㅠㅠ",12699 "user : 그니깐 애기 엄마 절대 아니야... 후 Ai : 아 애기 엄마인 건 완전 까먹고 있었다 키키",12700 "user : 그치 키키 나도 기사 볼 때 놀래 Ai : 역시 그런 거 보면서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느낀다 키키",12701 "user : 그러게 키키 우리도 돈 벌어서 열심히 관리 받자... Ai : 그래도 타고난 미모는 못 따라 갈 거 같아 ㅠㅠ 크흡...",12702 "user : 아니 술 먹었는데 이제 집에 우찌 가는교 Ai : **가 운전하지 키키",12703 "user : **는 술 안 묵는다 아니가 Ai : 아 ** 완전 대리 기사 돼버림",12704 "user : 대리기사 키키 대리비 4만 원이라 어쩔 수 없다 Ai : 키키 **가 이제 운전 잘하는가베",12705 "user : 아직 조금 답답하지 그래도 예전보다 낫다 Ai : 뭐라고? 대리가 4만 원이라고?",12706 "user : 산청읍까지 개 멀어서 4만 원이야 키키 Ai : 택시가 낫지 않나... 고마",12707 "user : 아니면 그냥 진주서 자고 오는 게 낫다 키키 Ai : 와 그냥 버스 타고 나와서 택시 타구 가",12708 "user : 택시 할증 붙으면 비슷하게 나온다 키키 Ai : 맞네 근데 어디서 자...?",12709 "user : 모텔서 방 잡고 자는 게 낫지 그냥 키키 Ai : 아 그럼 **가 무섭잖니",12710 "user : 요새 위생 관리를 다들 철저하게 해 키키 Ai : 코로나 터지고 좋은 점 중 하나지",12711 "user : 키키 맞아 진짜 Ai : 키키 감기 안 걸리는 듯",12712 "user : 감기가 아무래도 덜 걸리겠지 맞아 Ai : 옹 진짜 손도 잘 씻고 마스크 하고 그러니까 키키",12713 "user : 맞다 요샌 마스크 없는 사람이 가끔 있더라 Ai : 아 진짜?",12714 "user : 마스크 없는 사람이? ㅜㅜ Ai : 응 요새 동네 산책하다 보면 가끔 보이더라",12715 "user : 와 안 되지 Ai : 그런 데 산책하러 가면 가끔 있어 어두운 곳에",12716 "user : 나는 대놓고 안 하던데 Ai : 와 무슨 생각이야",12717 "user : 2차 맞아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가? Ai : 그니깐 할머니 할아버지들 진짜 생각 없어",12718 "user : 맞아 ㅜㅜ Ai : 진짜 왜 그럴까 휴",12719 "user : 제발 다른 사람도 생각해줘 Ai : 정말 너무 이기적이야 휴 ㅜㅜ",12720 "user : 우리 벅수가 어제 토를 했어 Ai : 토를 했다고? 왜?",12721 "user : 그리고 오늘은 밥을 안 먹네... Ai : 어디가 불편한가 보다...",12722 "user : 모르겠어 갑자기 어젯밤에 토했음 Ai : 병원은 가봤니? 밥 안 먹으면 안 좋은 건데",12723 "user : 강아지도 속이 안 좋은 날이 있겠쥐...? Ai : 응응 그런 날도 있지 한 3일 지켜보고 병원 가보는 게 좋겠다",12724 "user : 잘 놀기는 해서 좀 지켜 보려구 Ai : 아 잘 놀면 다행이고 키키 간식은 먹어?",12725 "user : 엄청 활발하긴 하거든 Ai : 활발하면 뭐 좀 지켜봐도 되겠다",12726 "user : 아니 간식 주라고 시위 하는 거 같아서 안 줌 Ai : 키키 그럴지도 몰라 평소에 간식 좋아해?",12727 "user : 속 안 좋아도 간식은 먹잖아 키키 Ai : 간식 안 좋아는 사람이나 개는 없지 키키",12728 "user : 사계절 중에 언제가 제일 좋음? 키키 Ai : 전 겨울이요 키키 더위를 많이 타서",12729 "user : 오 나도 겨울 좋음 키키 이제 보드 타러 갈 계절이다 Ai : 오 키키 형 보드도 타요?",12730 "user : 당근 니도 타나? 함 땡길까? Ai : 키키 전 타러 간 적이 없어요 키키",12731 "user : 아? 뭐야 겨울을 즐기지 못하는 구만? Ai : 키키 주변에서도 안 가서 굳이...",12732 "user : 그래? 다음에 한번 가자 키키 맛을 보여줄게 Ai : 키키 오 형만 믿고 가면 되나요",12733 "user : 당근 내가 다 알아서 한다 몸만 온나 키키 Ai : 키키 오 키키 저 나름 운동 잘 하니깐 잘 따라 가볼게요",12734 "user : 어 금방 한다 알제 바로 중급자부터 가는 거 키키 Ai : 키키 오... 그럼 저는 굴러서 내려가면 되는 건가요 키키",12735 "user : 키키 다 잘 타고 내려 간다 Ai : 키키 아니 근데 보드 카니깐 *이가 스키 타고 못 일어난 게 생각 나네요",12736 "user : 강아지 키우면 반려 용품 사는데 비용 많이 들겠네요 Ai : 맞아 ㅜㅜ 반려 용품이 너무 비싸 키키",12737 "user : 키키 사주면 잘 가지고 놀아요? Ai : 키키 응 환장하고 가지고 논다 키키",12738 "user : 맞아요 반려 용품 너무 비싸요 ㅠㅠ Ai : 강아지 옷 귀엽던뎅 키키",12739 "user : 키키 응... 근데 기본 만 얼마 2만 얼마 비싼 건 몇 십만 원 해 Ai : 키키 다행이다 키키",12740 "user : 사줬는데 안 놀면 마상이잖아요 키키 Ai : 구스다운 패딩 같은 거는 진짜 50만원 이러기도 하더라",12741 "user : 헐 몇십만 원? 키키 와... 허리 휘겠다 Ai : 그러니까... 키키 다행히 우리 강아지는 추위 안 탈 것 같아",12742 "user : 와 키키 대박 키키 패딩도 있구나 Ai : 반려 용품도 신세계네요",12743 "user : 키키 그런 패딩 입히려면 나 진짜 힘들었을 ㄷ스 Ai : 키키 아 정말 다행이다",12744 "user : 키키 너무 비싸 Ai : 응 ㅜㅜ 장난감도 강아지 장난감이면 기본 만 원 가까이 해",12745 "user : 키키 오늘도 저녁에 산책 시켜줘요? Ai : 응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산책은 필수지",12746 "user : 키키 아 자동차 사고 싶다 Ai : 나는 열심히 돈을 모아서 지하철역 앞에서 살 거야",12747 "user : 오 열심히 안 모아도 지금 당장 바로 가능임 Ai : 지하철역에서 사는 건 가능할 것 같아",12748 "user : 지하철에서 사는 건 조금 번외인 거 같아 Ai : 나는 기차 타는 게 가장 좋아",12749 "user : 헐 나도 기차 좋아해. Ai : 기차를 타면 못 가는 곳이 너무 많아",12750 "user : 기차가 갈 수 있는 데 제일 많지 Ai : 기차 근데 좀 비싸지 않아?",12751 "user : 기차는 철길이 없는 곳은 가지 못해 Ai : 기차?",12752 "user : ktx는 좀 비쌀지도 ... Ai : 와 케이티엑스 타고 부산 갔는데 진짜 비싸더라",12753 "user : 부산을 언제 누구랑 갔어? Ai : 부산?",12754 "user : 그러게 누구랑 갔어 Ai : 저번에 엄마랑 케이티엑스 타고 갔었어 ^^",12755 "user : 그렇구나 Ai : 난 또 *이가 서운해할 줄 알았어",12756 "user : 키키 그러게^^ Ai : 지금 거짓말하는 것 같은데 으흠...",12757 "user : 요새 맨날 넷플 티빙으로 봐서 ㅠㅠ 요새 예능 뭐 뜨는 거 있성? Ai : 엄 난 요새 예능은 안 봐서 키키",12758 "user : 요즘 예능 어쨌든 출근? 아무튼 출근? 그런 프로가 있다는데요? Ai : 엄? 그거 왠지 장성규씨 같은 방송인 나올 걱 같은데 아닌가용",12759 "user : 그런 예능이 있었군여? Ai : 전 꼬꼬무 정규편성 기다리는 중입니다 키키",12760 "user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아 빨리 정편 됐음! Ai : 오 그럼 지금 정규가 아니면 유튜브에만 나오는 예능이야?",12761 "user : 정규인 거 같던데 시즌제로 하다가 인기가 좋아진 듯 키키 Ai : 예능 아이디어 소재 고갈인 것 같다가도 새롭게 나오는 거 보면 신기해용",12762 "user : 그니까요 하하 Ai : 뻔한 거 나오다가 급 새로운 거 하하 모 아니면 도인 듯",12763 "user : 그러게요 더 나올게 싶나 하다가도 늘 새로운 게 나오네요 Ai : 유행처럼 소재가 살짝 돌고 도는 게 있는 것도 같아요^^",12764 "user : 대탈출도 첨 나왔을 땐 엄청 신선했엉 키키 Ai : 맞아 아 그 전에 여자들 축구 하는 거 재미있던데",12765 "user : 요즘은 약간 스토리텔링 기반이고 새로운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 많은 듯 연예인 일상 말고 Ai : 연예인 일상 다룬 것들은 이제 좀 비판 받죠 하하",12766 "user : 갈 때 된 듯 하하 Ai : 연예인 일상이 궁금할 때도 있는데 안 궁금한 때가 더 많음 키키",12767 "user : 네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트렌드가 더더욱! Ai : 나혼산도 기안84 같이 일반인스러운 사람이 좋았어용 키키",12768 "user : 맞아 나혼산은 자연스러울 때가 좋았지 Ai : 기안84 왕따 논란 박나래 인성 논란 요즘 ㄷㄷ",12769 "user : 안 그래도 안 봤지만 논란 뜨니까 더 보기 그렇네요 Ai : 난 예전에는 보다가 안 본 지 오래 됐으",12770 "user : 언니 서울 동작구에서 엘리베이터 통해서 43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됐대요... Ai : 헐... 마스크 써도 그렇게나 감염률이 높은 건가 ?",12771 "user :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ㅜㅜ Ai : 그러게? 어찌 그래?",12772 "user : 가능한 일이야? Ai : 진짜 집단 감염 잠잠해지나 했더니 이렇게 훅 ㅠㅠ",12773 "user : 진짜 백신은 맞으나 마나인 건가... Ai : 아니 엘베도 43명이나 탈 수 있는 거냐고 키키",12774 "user : 저 정도면 마스크 안 쓴 거 아니야? 키키 Ai : 한번에 감염된 건 아니고 ㅠㅠ 확진자가 그 엘베를 타서 그렇대요!",12775 "user : 아아... 근데 너무 많은 숫자다 ㅜㅜ Ai : 휴 엘베도 맘대로 못 타는 세상",12776 "user : 난 요즘 엘베에 사람 타면 잘 안 타게 되더라구... Ai : 저도요 괜히 찝찝해서 안 타게 돼요 ㅠㅠ",12777 "user : 나도 엘베는 진짜 최대한 피하게 되더라고 ㅜ Ai : 웅 ㅜㅜ 근데 괜히 사람 피하는 것 같아서 눈치 보여 ㅠㅠ",12778 "user : 맞아요 저도 오늘 조카한테 손잡이 같은 거 잡지 말라고 계속 그랬어요 ㅠㅠ Ai : 그럴 수밖에 없는 현실 ㅜㅜ 안타깝다",12779 "user : 우리나라도 이제 위드 코로나로 가는 건가? Ai : 하하 이제 그런 것 같아요",12780 "user : 의료계 종사자들은 부스터 샷 맞는다죠? Ai : 부스터 샷은 뭐야 ? 키키",12781 "user : 위드 코로나 넘 무섭다 Ai : 3번 맞아야 된다던대?",12782 "user : 우리도 부스터 샷 맞아야 돼? Ai : 우리는 모르겠어요 ㅠㅠ",12783 "user : 이차까지 맞아서 이제 안 맞고 싶은데... Ai : 맞아도 소용도 없는 거...",12784 "user : 난 맞으라 해도 안 맞을래 Ai : 난 백신 맞고 체력이 너무 바닥이야 ㅜㅜ 무기력하고 ㅠㅠ",12785 "user : ㅠㅠ 아 저도 그 영향인가 뭔가 컨디션이 100% 올라오진 않는 것 같아요! Ai : 나는 다음 주 2찬데 너무 무섭네 ㅜㅜ",12786 "user : 나 애기 엄마라 아프면 안되는데 키키 Ai : 2차는 남편 찬스 엄마 찬스 필수!",12787 "user : 와 지금 코로나가 이 난린데 개천절 연휴에 제주도 15만 명 방문 예상이래 Ai : ㅠㅠ 지금 제주도가 난리인 듯 여행객 때문에",12788 "user : 그니까. 하필 이런 시기에 황금연휴는 엄청 많잖어 Ai : 응응 제주는 진짜 뜨거운 감자 같아 항상",12789 "user : 뜨거운 감자? 고구마면 안 되는 겨? Ai : 키키?누나 왜 그래 근데 나도 왜 뜨거운 감자라 하는진 몰라",12790 "user : 아는 말만 사용하자 *아 Ai : 아니 뜨거운 감자라구 쓰잖아 이유만 몰라",12791 "user : 뜨거운 감자가 가수인 건 아는데... Ai : 왓 아니야 누나 핫한 이슈를 보고 뜨거운 감자라고 하잖아",12792 "user : 아 진짜? 야 내 이런 무식함이 문제네 Ai : 아니야... 나도 성인 돼서 알았어...",12793 "user : 날 위로까지 해주다니. 넌 인류애를 형성시키는 따듯한 마음씨를 가졌구나 Ai : 이게 바로 나야 나라구",12794 "user : 진짜 자존감만 조금 낮춰줬으면 좋겠고 그르네... ^^ Ai : 잘나서 어쩔 수 없나 봐 나도 모르겠네,.",12795 "user : 비행기 타고 출퇴근해 보는 게 소원이얌 Ai : 얼마나 재밌을까",12796 "user : 아악 너무 재밌겠다 Ai : 진짜 매일 버스 3번 갈아타고 출근하는 거 너무 지옥이야",12797 "user : 와 세 번이나 갈아타요? Ai : 저는 버스든 지하철이든 2번이 한계더라고요 ㅜ",12798 "user : 그럼 차라리 그냥 돌아서 늦게 가는 걸 찾아서 타요 Ai : 아니면 다들 면허 있으면 소형 자동차나 SUV 혹은 전기차도 가성비 좋다던데~",12799 "user : 악 맞아 요즘 특히 소형 경차 SUV 캐스퍼가 인기 많더라구 Ai : 갖고 싶어!",12800 "user : 전기차 suv면 절세 혜택도 있으면서 경차보다는 사고에 안전하긴 하지~ Ai : 대중교통보단 자차가 제일 편하지~ 시간 맞춰서 탈 필요가 없어지니깐~",12801 "user : 맞아! 근데 또 차가 있음 문제가 주차할 곳이 너무 없어서 그게 또 스트레스일 거야 ㅠㅠ Ai : 그래도 주말이라도 전철, 버스 같은 데서 벗어나서 한 번씩 드라이브하면 이동 수단을 바꾼 것만으로 기분 전환되고 좋아요",12802 "user : 맞아 맞아 세단 타고 여행 가보고 싶다 하하 Ai : 나는 suv 타고 오프로드를 경험해 보고 싶어 하",12803 "user : 세단 타는 상상하면 귀족이 된 것 같은 기분이라~ Ai : 뒷자리서 위치에 따라 길 같은 이동 경로 운전사가 알아서 정해서 딱 데려가고. 도착하면 문도 딱 열어줄 것 같아 키키",12804 "user : 진짜 기사까지 있으면 정말 완벽한 여행이 될 것 같아 Ai : 이동 경로도 잘 알면 최소한 거리로 많은 곳을 돌아다닐 수 있잖아",12805 "user : 아 맞아 맞아 근데 아무리 단거리여도 타지 않는 걸 추천할게 ㅠㅠ Ai : 사고 나는 걸 너무 많이 봤어",12806 "user : 그나마 안전한 자전거를 타도록 하자 Ai : 오프로드 하니까 엔진 소리 내면서 거칠 게 사막을 가로지르는 랜드로버 광고가 생각나네",12807 "user : 오프로드 티비에서 보면 엄청 멋있어 보이는데 막상 타면 힘들겠지? Ai : 핸들에 힘 빡줘야 되고 덜컹덜컹거리고 엄청 힘들 거야 ㅠㅠ",12808 "user : 그래도 재밌겠다 Ai : 키키 덜컹덜컹 멀미 날지도",12809 "user : 신나는 컨츄리송 들으면서 타야겠다 Ai : 엔진 소리가 꽤나 요란하겠군",12810 "user : SUV라도 안전벨트는 필수라구~ Ai : 어우 당연하지 사고 나면 아무리 큰 suv여도 다칠 확률이 높잖아!",12811 "user : 엔진 소리 큰 거 싫은데 전기차는 엔진 소리가 나지 않으니까 정말 좋은 거 같아 Ai : 전기차로 오프로드는 할 수 없으니 아쉽당 하하",12812 "user : 하드 락 들으면서 운전하면 더 신날 텐데~ Ai : 어우 그럼 온몸이 들썩들썩한 게 짜릿할 것 같아",12813 "user : 전기차는 기름값도 안 들잖아 Ai : 그래서 더 좋고!",12814 "user : 전기차 suv면 엔진에 모래 들어가서 못하나? 상관없지 키키 Ai : 이동 수단을 가리지 않고 경로만 틀면 돼 키키",12815 "user : 그치 건강의 모든 적신호가 두피나 피부에서 먼저 나오는 거 같아 ㅠㅠ Ai : 나도 요즘 술 담배 불면증 때문에 더더욱 안 좋아지는 거 같아",12816 "user : 아 요즘 머리도 머리인데 건강도 좀 챙겨야 해 Ai : 너네는 건강이 안 좋아지면 건강 기능 식품을 먹어 아님 병원을 가?",12817 "user : 음 웬만해선 안 아파서 정말 못 참겠다 싶으면 가 Ai : **는 흡연보다는 술을 좀 끊어야 할 거 같아 너무 마시더라구",12818 "user : 비타민이 몸에 좋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티는 잘 안 나는 거 Ai : 그래도 요즘 운동하기 전에 종합 비타민을 챙겨 먹는 중이안",12819 "user : **는 여자이니까 몸 건강 좀 챙겨야 할 거 같아 Ai : 남자하고 다르게 여자들은 몸이 금방 안 좋아지더라구",12820 "user : 그치 담배도 끊어야 하고 건강을 위해선 할 게 많아 Ai : 건강을 위해서 끊어야 할 것들은 다 쉽지가 않아",12821 "user : 나는 담배를 많이 펴 가지구 담배를 좀 줄여야 할 거 같아 Ai : 종합 비타민 같은 영양제들은 요즘 어떤 게 좋을려나 모르겠네...",12822 "user : 글쎄 난 따지고 먹지는 않아 Ai : 그냥 습관적으로 챙겨 먹는 편",12823 "user : 비타민은 내가 또 좋은 곳을 알고 있지 Ai : 나중에 **한테 소개 시켜 줘야지.",12824 "user : 담배와 술을 하지 않으면서 영양도 좀 챙기고 하면 젊은 날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 Ai : 그렇지! 근데 정말 끊기가 쉽지가 않아 ㅜㅜ",12825 "user : 그치 하지만 우리가 그걸 줄이기에는 너무 늦었어 Ai : 손목 관절도 요즘 안 좋아,",12826 "user : 운동도 못해서 건강도 못 챙기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라도 챙겨야지 뭐 Ai : 그래 식습관도 고쳐야 건강해진대",12827 "user : 나도 요즘에 손목 허리 통증이 악화 되구 있어 Ai : 그래도 다들 많이 안 좋아지면 병원도 가고 해 ㅠ",12828 "user : 사실상 암이라는 거는 초기에 아프지도 않다 해서 불안하더라 Ai : 그래서 안 아프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 돼",12829 "user : 뭐래 어이 없어 Ai : 아 니가 극장에 나오는 거 상상함 키키",12830 "user : 쫓기는 범죄자 1로 나오겠찌 Ai : 키키 그것도 너무 잘생겨서 못 죽일 껄 ㅠㅠ",12831 "user : 야 진짜 정우성도 너만큼 자뻑 있지는 않을걸 Ai : 누나야 말로 배우하고 싶었다 하지 않았어?",12832 "user : 예전엔 좀 하고 싶었찌 Ai : 누나 친구 중에 연기 학원 다닌 사람들 많았잖아",12833 "user : 근데 다들 포기하고 다른 삶 시작했어 이제 Ai : 그 길이 쉽지 않긴 한 가봐",12834 "user : 하려는 사람은 넘치고 문은 너무 좁은 길이잖아 Ai : 하긴 그런 듯 돼도 쉽지 않을 거 같아",12835 "user : 난 만약 운 좋게 연예인이 됐다 쳐도 오래 못할 것 같아 Ai : 좋으나 안 좋으나 관심이 따라올 텐데 그게 너무 감당 어려울 듯",12836 "user : 일반인으로 열심히 살자 그냥 우리는 Ai : 생각해보면 우리보다 어린 사람들이 연예인인 경우도 많은데 도대체 어떻게 버티는지...",12837 "user : 난 못할 거 같아 Ai : 그렇지 ㅜㅜ",12838 "user : 사람인데 그렇게 관심 받으면 힘들듯 Ai : 무관심은 무관심대로 악플은 악플대로 도 넘은 사랑은 스토킹으로 자유도 없고...",12839 "user : 사람 사는 거 같지 않을 듯 Ai : 일반인이 최고인 듯 평생 일반인 할래",12840 "user : 진짜 배우들 뿐 아니라 아이돌 가수 개그맨 모델 전부 대단한 듯 Ai : 그니까 누나 인스타 스타나 해",12841 "user : ** 고양이 다시 키울 생각... 있닝...? Ai : 아니 아직은 없다!",12842 "user : **가 나중에 커서 키우고 싶다고 하면 그때쯤에 다시 키우지 않겠나... Ai : 아아 ㅠㅠ 아직 그래도 뽀아 캣타워랑 그대로 있젱?",12843 "user : 웅 그대로 있지 ㅜㅜ Ai : 아직 변기도 그대로 있다 키키",12844 "user : 어휴 빨리 정리해야 되는 게 맞긴 한데... 쉽지 않군 Ai : 당연하지... ㅠㅠ 정리 못한다...",12845 "user : 언젠가는 치워야지란 생각이 들지 않을까 Ai : 웅 ㅜㅜ 내 뽀야 마지막으로 싼 감자랑 맛동산들을 못 버리겠더라 진짜... 키키",12846 "user : 그거랑 밥그릇이랑 겨우 치움... 흙흙 Ai : 허...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서 무서움... ㅠㅠ",12847 "user : 그래도 진짜 시간이 약이긴 약이다잉 Ai : 어 진짜 키키 이래저래 시간 가니까 그러려니 하게 되고 뭐... 이제 내 살기도 바빠져가 ㅜㅜ",12848 "user : 여러모로 글네... Ai : 맞젱... 다음에 또 좋은 인연묘가 나타날 테야!",12849 "user : 웅웅 그럼그럼 키키 Ai : 저번에 걔 주웠으면 키웠을 수도...?",12850 "user : 근데 내가 일을 댕겨서 델꼬 왔어도 문제였겠군 Ai : 그래도 데려왔으면 걔는 천국이지... 키키",12851 "user : 나도 이런 날씨에 밖에 길냥이들 보면 다 데려오곱 ㅠㅠ Ai : 걔는 진짜 천국이었겠지...",12852 "user : 근데 아마 그때 그러고 카페에 글 안 올라오는 거 보면 죽었을 거 같기도 하다 ㅜㅜ Ai : 휴... 키키 그런 거 보면 또 마음 아프지... 키키",12853 "user : 진짜 키워 본 사람들만 안다 그 심정 Ai : 글타 키키 담에 또 좋은 묘 만나보겠어 !",12854 "user : 키키 그래그래! Ai : 나도 고양이 얘기하니까 급 우리 애들 보고 싶네 키키",12855 "user : 아 눈이 넘 뻑뻑 하네 Ai : 인공 눈물 필수다 진짜 ㅋ",12856 "user : 나도 오자마자 렌즈 뺏다구 살고 싶어서 Ai : 다들 라식 수술 할 생각 없니?",12857 "user : 인공 눈물 계속 쓰니까 싸한 느낌 안 느껴짐 Ai : 나는 이재용 님 하면 한다 그때",12858 "user : 렌즈 끼고 다니나 ㅠ Ai : 내는 시력 좋아서 안경 안 쓴다 키키",12859 "user : 응 나는 렌즈 낀 지 십 년 넘엇음 ㅠㅠ Ai : 키키 그 아재는 약간 스마트한 인상 때문에 쓰는 듯",12860 "user : 알고 보면 가짜 안경 아냐? Ai : 근데 키키 엄청 좋으면 안에 알 없을 듯 키키",12861 "user : 아니 너네 그거 아냐고 김국진 아저씨 안경 알 없는 거 키키 Ai : ? 그분 평생 썻지 않냐?",12862 "user : 그런 사람 요즘 엄청 많던데 키키 패션으로 안경 Ai : 그 아재는 무테니까 알이 있지 키키",12863 "user : 갑자기 국진이빵 생각나네 키키 Ai : 국진이빵 키키 진짜 마니 사 먹음 초딩 때",12864 "user : 키키 김국진 아저씨 안경 벗으면 이상해서 계속 쓰는 거래... 소름... Ai : 키키 그래 그거 오래 쓰면 얼굴이 변함",12865 "user : 유재석 님도 어느 날 눈 좋으면 이상할 듯 Ai : 난 간혹 라식 수술 하고 싶당",12866 "user : **도 고민하던데 무섭대 ㅋ Ai : 근데 그거 사람들 후회하는 이유가 너무 좋은 걸 왜 안 했지 라메 키키",12867 "user : 짱구 오랜만에 보는데 재밌더라 Ai : 짱구 키키 개 아직도 말썽 많이 부려?",12868 "user : 키키 나 예전 꺼 봤어 Ai : 키키 다시 봐도 재밌더라",12869 "user : 아아 요즘 건 안 봤구나 키키 Ai : 짱구는 아직도 인기 좋은가 보넹 하하",12870 "user : 요즘 페북 동영상으로 많이 올라오더라고 하하 Ai : 다시 보기 그런 것처럼 짤로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12871 "user : 웅웅 한 편씩! 간단히 보기 좋아 Ai : 난 그럼 코난 짤을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 키키",12872 "user : 코난 다 재밌었는데 키키 맨날 혼자 추리하고 Ai : 맞아 키키 그리고 맨날 안 크는 것도 신기함 나이 먹으면 원래대로 못 가더라도 좀 커야지 ㅠㅠ",12873 "user : 키키 그니깐 항상 그 상태야 키키 너무 웃기네 Ai : 다른 친구들도 좀 자라야지 키키 맨날 똑같아 진짜 키키",12874 "user : 키키 항상 다섯 살이야 키키 Ai : 짱아도 태어나서 기어 다니는데 말야",12875 "user : 키키 맞아 코난 짱구 절대 안 커 진짜 키키 Ai : 키키 나도 오랜만에 코난 봐야겠다 키키",12876 "user : 정신 건강이 안 좋은 것도 병이야 치료 받자 Ai : 내 정신은 말짱해 정말 너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을 못 만나봐서 그래",12877 "user : 너 있잖아 너... 원래 스스로는 부정하고 그러는 거야 Ai : 일단 난 아니야 난 정말 정상이거든",12878 "user : 혹시나 정신과 진료 보고 싶으면 나한테 말해 우리 병원 신경 정신과도 있으니까 Ai : 아 진짜? 간호사 덕을 다 보네.",12879 "user : 근데 나 말고 너가 검사 받아야 할 것 같은데 Ai : 내가 받아야 할 거 같으면 진즉에 병원에서 검진 때 받으라 했겄지",12880 "user : 무서워서 말 못 하신 걸 수도 맞을까 봐 Ai : 참네 야 눈치는 내가 보는데 누가 무서워해",12881 "user : 무슨 소리야 ㅠㅠ 간호사들의 고질적인 악습 태움도 너가 없앤 거잖아. 도저히 널 태울 사람이 없어서 Ai : 아직 많이 남아있어 우리 병동에도 만연하다",12882 "user : 아 진짜? 넌 그런 거 없다며 Ai : 나한테 그런 건 없지만 다른 사람한테는 있지",12883 "user : 역시 아무도 너에게는... 그래 그렇게라도 너의 정신 건강이 잘 지켜진다면 나는 그거로 됐다. Ai : 키키 강제로 정신 건강 지켜지네 새삼 키키",12884 "user : 이렇게 세상에 감사한 게 많아. 아무리 힘들어도 산뜻하게 이겨내자! Ai : 그래 돈의 힘으로 이겨내 보자",12885 "user : 언니 부동산 볼 줄 알아요? 키키 Ai : 아니? 너는 볼 줄 알아? 하하",12886 "user : 아니요 키키 공부하려고 책은 샀는데 책장이 안 넘어가요 Ai : 아 부동산 책을 샀어?",12887 "user : 대단한데? Ai : 네 키키 저희 집에 주식 책도 있어요",12888 "user : 우와? 주식 공부도 하는 거야? Ai : 네 하지만 책장이 안 넘어가는... 키키",12889 "user : 키키 주식도 진짜 공부 많이 해야 한다던데 Ai : 그런 것 같아요 키키",12890 "user : 아니면 진짜 쌩돈 날리는 것 같아요 Ai : 맞아... 자금은 있어? 주식할?",12891 "user : 키키 주식할 돈이 없어요 지금은 키키 Ai : 키키 그럼 공부하면서 조금만 모아보자",12892 "user : 키키 네 키키 일단 백수 생활부터 탈출할게요! Ai : 응 좋아! 키키 좋은 직장 찾으면 좋겠다 ㅠㅠ",12893 "user : 정말 ㅜㅜ 어디 신의 직장이 있나요 Ai : 그니깐... 나두 그런 직장 있으면 좋겠다",12894 "user : 아 진짜 넌 결혼 못 해 내가 알아 Ai : 그건 누나한테 듣고 싶지 않아",12895 "user : 난 잘하고 있어 괜찮아 Ai : 그래 그럼 다행이구",12896 "user : 서로 신경 쓰지 말자 우리 Ai : 아 그럴까? 사실 연애사는 개입하는 거 아니야",12897 "user : 연애 싸움도 칼로 물 베기인가 Ai : 맞아 누가 중간에 껴 봤자야 어차피 물처럼 모여 다시",12898 "user : 키키 기엽네 누나 Ai : 나도 다음 연애는 길게 하고 싶다",12899 "user : 저번엔 얼마나 만났었는데 그래? Ai : 저번에 비밀이야 하지만 정말 사랑했지... 또륵",12900 "user : 뭐야 안 알려 줄 건데 왜 말해 Ai : 누나가 물어봤잖아 히히 쨌든 짧고 뜨거웠지",12901 "user : 키키 결국은 짧았다는 게 중요한 거지 뭐 Ai : 뜨거웠다는 게 중요한 거야 누나 증말",12902 "user : 뜨거운 감자가 생각나네 또 Ai : 키키 뜨거운 감자가 충격이었구나 누나",12903 "user : 친구 애기 너무 귀여워 ㅠㅠ Ai : 친구 애기? 결혼했구나 ㅠㅠ 귀엽겠다",12904 "user : 성별은 뭐야? Ai : 웅 ㅜㅜ 젤 먼저 했어 남자 애!",12905 "user : 남자애기면 키우기 힘들겠어 키키 엄청 장꾸잖아 키키 Ai : 그니깐 커가면서 더 그러는 거 같더라 ㅎ",12906 "user : 나중에 여자아이는 돈 많이 드는데 키울 때는 남자아이가 더 힘들다고 하더라고 키키 Ai : 그니깐 살 빠져 있던데 키키",12907 "user : 늙어 가는 거지 그렇게... Ai : 그래도 결혼하고 아이까지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지 뭐!",12908 "user : 키키 그니깐 좋아 보이긴 하더라 하하 부러웠어 Ai : 맞아 한 가정 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거지 ㅠㅠ",12909 "user : 노는 거 좋아하는 친구였는데 바뀐 모습 보고 놀랐잖아 ㅎ Ai : 키키 당연히 바뀌고 그래야지! 가정 있는데 놀면 안돼 ㅠㅠ",12910 "user : 신기해 하하 난 내 모습이 상상이 안 가 Ai : 나는 결혼할 순 있을런지도 모르겠어 ㅠㅠ",12911 "user : 그치 키키 이러다 갑자기 가는 거 아니지? Ai : 아니야... 뭐가 있어야 하는 거지 ㅠㅠ 그것도 ㅠㅠ 흑",12912 "user : 오빠는 수능시험 친 날 기억나요? 키키 Ai : 응 난 엄청 잘 기억나지 키키 수능 망치고 저녁 굶고...",12913 "user : 저는 집에서 엄청 먼 학교로 갔던 게 기억이 나네요 키키 Ai : 키키 보통 집 근처에 배정해주던데 키키 난 내가 다니던 학교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수능 봤어 키키",12914 "user : 오... 수능 시험 망쳤다고 저녁을 굶었다구요? Ai : 수능 날 먼 곳 보내면... 너무한 거 아냐 ㅠㅠ",12915 "user : 저는 쓸데없이 제 2외국어를 아랍어로 해가지고 키키 **구까지 갔네요 키키 Ai : 응 수능 끝나고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갔는데... 밥이 안 넘어가서 ㅠㅠ 수시 붙은 애가 내 밥 다 먹고 이랬는데",12916 "user : 아랍어는 시험친 의미가 없더라구요! 키키 Ai : 아랍어 키키 아랍어 잘해서 신청한 거야? 아랍어는 처음 듣네",12917 "user : 아아... ㅜㅜ 눈물 젖은 식사였겠네요 ㅜㅜ Ai : 키키 아랍어를 보는 학교가 따로 있는가 ㅠㅠ",12918 "user : 키키 아니요 설마 아랍어를 잘해서 갔겠어요 키키 Ai : 응 아직도 기억난다... 눈물 날 거 같던데... 다음날 되니 다 까먹고 잘 놀았지",12919 "user : 아랍어는 다들 모르니까 키키 대충 찍어도 점수 잘 나온다고 해서 갔죠 키키 Ai : 키키 그럼 왜 아랍어를 신청했어? 키키 신기하네",12920 "user : 정촌 아파트 값만 그대로냐... Ai : 아 진짜? 키키",12921 "user : 난 아예 모름 키키 Ai : 요즘 너무 오르던데 아파트 값이... ㅠㅠ",12922 "user : 키키 우리만 그대로네... Ai : 속상하다",12923 "user : 정촌 그래도 많이 올랐다던데? Ai : 정촌 얼마인지 모르겠네 ㅠㅠ",12924 "user : 같이 분양 받은 역세는 2억 올랐어... ㅎ Ai : 다른 곳이 넘사벽인가 ㄷㄷ",12925 "user : 다른 곳은 엄청 올랐더라구 Ai : 엉 아니 역세와 정촌이 이렇게...",12926 "user : 아니 이번에 새로 분양하는 곳 완전 경쟁률 무엇 ㄷㄷ Ai : 경쟁률 너무 쎄더라구 ㅠㅠ",12927 "user : 키키 그니까 와 경쟁률... 무엇 덜덜덜 Ai : 가겨도 장난 아니던데 미쳤더라",12928 "user : 정촌도 올랐으면 좋겠어 ㅠㅠ Ai : 나만 빼고 다 부자",12929 "user : 누가 그 돈 있어서 분양 받냐구 ㅠ ㅜ Ai : 우리도 부자 돼보자구 ㅠㅠ",12930 "user : 너는 점 같은 거 빼본 적 있어? Ai : 응 난 점 자주 빼지 키키",12931 "user : 얼마 전에도 뺏어 Ai : 나는 예전에 뺐었는데 또 빼러 가야 하는데 하하",12932 "user : 빼도 또 생기고, 또 생기고 해서 ㅠㅠ 자주 빼줘야 해 Ai : 요즘에도 점 빼는데 5천 원밖에 안 하나?",12933 "user : 키키 맞아 Ai : 한 번 만에 안 빠지는 점도 많아",12934 "user : 미용 목적으로 하는 거라 실비 보험은 안되겠지? Ai : 5천 원이면 엄청 싼 건데...",12935 "user : 만 원~2만 원 하던데 Ai : 피부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할 게 정말 많은 거 같아",12936 "user : ㅠㅠ 응 실비 안되더라고... Ai : 그래도 점 빼는 건 저렴해",12937 "user : 아 ㅜㅜ 그치 Ai : 그래도 빼다 보면 10만 원 넘을까 걱정",12938 "user : 키키 응 점 빼는 건 싼데... 나머지 피부 미용은 비용이 엄청 나더라고 키키 Ai : 피부는 관리할수록 진짜 돈이 많이 들어",12939 "user : 점 빼러 가면 잘 안 보이는 점 이런 것도 다 뺄라고 하더라고... Ai : 돈 은근 들긴 해",12940 "user : 그렇지? ㅜㅜ Ai : 외모 가꾸기는 정말 쉽지 않네",12941 "user : 피부는 관리하는 만큼 좋아 지긴 하는데. 키키 Ai : 돈에 비례 하는 거 같애",12942 "user : 이번에 일본에서 지진 일어났잖아요 Ai : 응응 그랬다고 하더라고 키키 수도권이라며",12943 "user : 근데 정신 못 차리고 다시 원전 재가동할 거래요 키키 Ai : 헐... 키키 아니 진짜 거기는 왜 이리 정신을 못 차려",12944 "user : 키키 지금 후쿠시마 원전도 처리 제대로 못하면서 Ai : 그 옆에 우리나라밖에 없으니 지네 맘대로 행동하는 듯",12945 "user : 우리나라에서만 지금 방사능 바다에 방류하는 거 항의하고 있는데 Ai : 미국이라도 바로 옆에 있었으면 아무것도 못했을 텐데",12946 "user : 일본에서 방사능 방류하면 미국으로 먼저 간대요 키키 Ai : 우리나라가 힘이 안 큰가... ㅜㅜ",12947 "user : 이럴 때 좀 속상해 Ai : 키키 일본이 아직 우리나라 개무시 해서 그래요 키키",12948 "user : 그러니까... 독도 가지고도 또 계속 뭐라 하더만 Ai : 근데 미국에서 이번에 후쿠시마 식품 수입한다 해서...",12949 "user : 응? 키키 미국은 또 왜 그런데? 키키 Ai : 일본이 더 설치고 있는 것도 있어요 키키",12950 "user : 그러니까요 이해 안 됨 Ai : 진짜 먹을 걸로 장난치는 건 안 되는데",12951 "user : 이번에 전력난 사태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네? Ai : 그렇게 큰 땅덩어리를 갖고 있는 중국이 전력난 사태가 발생했다고?",12952 "user : 그렇다고 하더라고 Ai : 그래서 이번 중국 정부에서 러시아에게 자국으로 수출하는 전력 공급량을 늘려달라고 요청했대",12953 "user : 다른 나라에 요청할 수준이면 진짜 위급한가 보네 Ai : 그래서 이번 러시아도 전력 공급량을 대폭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하더라고",12954 "user : 지금 그럼 중국에 사는 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해? Ai : 너무 심각한 전력난 사태가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어서 공장 가동이 잇따라 중단되는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하더라고",12955 "user : 근데 왜 전력이 부족한 거야? Ai : 중국 정부가 탄소 배출 목표를 맞추기 위해 석탄 등 화석 연료 발전을 규제한 게 근본적 원인으로 보고 있더라고",12956 "user : 아... 탄소 배출량 줄이기 위해서 화석연료 발전을 규제해서 그렇구나 Ai : 그래도 탄소 배출량을 줄일려고 노력한 거 보면 나쁘지 않게 보이긴 해",12957 "user : 그렇네 Ai : 자기 나라가 이렇게 무너지게 생겼는데도 약속을 지키기 위한 행동은 보기 좋긴 하다",12958 "user : 맨 처음에는 중국이 저렇게 된 게 꼴 좋다라는 생각하긴 했는데 뉴스 보니까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고 Ai : 그러게 꼴 좋다고 비웃을려고 했는데",12959 "user : 아무튼 러시아에 도움 요청했다고 하니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지 Ai : 그래도 무고한 시민들이 이번 겨울을 버티려면 전력을 어떻게든 공급해 와야지",12960 "user : 혹시 피부과 시술 같은 거 받아본 적 있어요? Ai : 서울 처음 올라왔을 때 뭐 당첨 돼서 받아본 적 있어요",12961 "user : 받으면 진짜 효과가 남다르나요? 키키 Ai : 사실 1회 받아서는 알 수 없는 거 같더라구요 키키",12962 "user : 아 저도 한번 받아봤는데 그래도 좀 좋아지더라구요 Ai : 와 한번 받아서 효과가 나타나면 엄청난 거 아닌가요?",12963 "user : 근데 그때 대학생 때라 지금보다 약발이 잘 받은 듯키키 Ai : 어릴수록 잘 받죠 키키 피부도 꾸준히 관리 받고 피부과도 꾸준히 가야한다던대",12964 "user : 피부는 투자한 만큼 좋아질 수 있는 거 같아요 Ai : 맞아요 피부도 식생활과 스트레스도 영향을 많이 받더라구요",12965 "user : 연예인들 보면 진짜 피부가 장난 아니던대요 키키 부럽... Ai : 그런 피부 보면 스트레스도 안 받나 싶어요 키키",12966 "user : 근데 활동할 때 아니면 편하게 지내지 않을까요? Ai : 뭔가 비수기 때 준비를 철저히 했기에 활동 할 때 그런 피부가 나오는 게 아닐까요?",12967 "user : 그러게요 근데 그럴 시간과 여유와 돈이 있다는 게 부럽네요 Ai : 맞아요... 대한민국에서 연예인이 제일 부러워요... 다 남이 해주니까...",12968 "user : 나 이제 공항 도착했어! Ai : 공항?",12969 "user : 좋겠다ㅠㅠ 어디 놀러 가는 거야? Ai : 나 이번에 제주도 한달살이 가잖아~",12970 "user : 와 대박... 진짜 부럽다 ㅠㅠ 귤 농장도 가는 거야? Ai : 귤 농장?",12971 "user : 거기도 요즘 유명해?! 하하 Ai : 음 요즘은 모르겠는데 가보고 싶어 ㅠㅠ",12972 "user : 그럼 내가 대신 귤 농장 갈까나?~ 키키 Ai : 웅 키키 한번 체험 해보고 알려줘라 키키",12973 "user : 그래 그러면 또 다른 곳 추천 해 줄 곳 있어?~ Ai : 나는 지금은 핑크뮬리나 갈대 보러가는 것도 추천할게!",12974 "user : 오 괜찮은데? 키키 Ai : 핑크뮬리 한 번도 본 적이 없어",12975 "user : 그거 이쁜데 거기서 사진 찍으려면 밝은 옷 입고 가...! Ai : 아 여행 옷 많이 준비 안 했는데 큰일이네 ㅠㅠ",12976 "user : 안돼 밝은 옷 입어야 돼 키키 어두운 거 입었다가 귀신짤 탄생 하더라고 키키 Ai : 좋아 키키 그러면 너 말 믿고 옷 사러 간다!",12977 "user : 우와 새로 생긴 아파트 경쟁률 떴어! Ai : 그래 그거 어찌 됐네",12978 "user : 오늘 이였쩨? Ai : 청약 벌써 다 넣었대 거기?",12979 "user : 74대 1인가 그렇던데 키키 도라방탱 Ai : 아놔 키키 무슨 면접이냐고요",12980 "user : 와 키키 74대 1이면 거의 로또네욥? 키키 Ai : 말이냐고 글이냐고 당첨은 진짜 로또네 키키",12981 "user : 그래 다들 넣는다고 난리더만 진짜 다 넣었노 Ai : 이 와중에 나는 안 넣었는데... 얼마나 넣은 거래",12982 "user : 집 못 사는 기라 덜덜덜덜덜 Ai : 이번 주말에 로또나 사야겠다 두 장",12983 "user : 로똨 키키 거기서 터지면 더 대박임 Ai : 난 안 넣었는데 키키 역세 넣으려고",12984 "user : 우리 회사 사람들도 넣고 있더라 보니까 키키 Ai : ㅠㅠ 나는 영원히 못살 팔자다",12985 "user : 그래서 너무 슬프다... Ai : 다 넣어 보라더니 진짜 다 넣었넹",12986 "user : 그래 역세권을 노리는 게 현명할 듯 Ai : 그거 막 분양 우선 조건 어렵다던데",12987 "user : 아파트 사기 힘들엉 ㅠ 점점 Ai : 여기 산청에도 아파트 짓고 있던데 아무도 관심 제로 ^^",12988 "user : 산청에 키키 아파트 누가 살죠? Ai : 아 진짜?",12989 "user : 산청에 무슨 아파트 짓는데? Ai : 산청군 공무원 다 모여 삼 키키 악",12990 "user : 앜 키키그러면 가능할 듯 Ai : 근데 그럼 부부 따로 사는 거 아님 ㅠㅠ?",12991 "user : 너 타투 받아 본 적 있어? Ai : 나는 바늘 무서워 함.",12992 "user : 요즘은 얇아서 타투 하는 거 안 아프다던데 키키 Ai : 엥? 그래도 바늘로 꾹꾹 누르는 거 아님?",12993 "user : 진짜 아플 거 같은데 Ai : 그렇긴 한데 얇은 거라 느낌이 별로 없다더라",12994 "user : 엥 너 타투 받았음? Ai : 내 친구가 하는데 따라가 봤어 하하",12995 "user : 아 진짜? Ai : 걔는 어디다 했는데?",12996 "user : 팔에다가 레터링 타투 했었어! Ai : 키키 남자는 보통 그림 같은 거 많이 하던데",12997 "user : 그림도 너무 크면 부담스럽고 난 별로 같더라 Ai : 맞아 키키",12998 "user : 근데 내 친구는 등에 호랭이 한 마리 있음 Ai : 헐 키키 보면 난 별로 일 거 같아",12999 "user : 키키 아니 Ai : 겁나 멋있음",13000 "user : 한 번 보여줄게 Ai : 아 진짜?",13001 "user : 그럼 나중에 사진 보내줘! Ai : 오 내가 친구한테 물어볼게.",13002 "user :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 ㅠㅠ Ai : 왜 니 피부 좋았잖아?",13003 "user : 인스턴트 식품 자주 먹어서 그런가 뾰루지 올라온당 Ai : 얼마나 먹었길래 뾰루지가 올라오는 거고",13004 "user : 야식으로 자주 라면 먹고 과자 먹고 그런당 ㅠㅠ Ai : 나도 많이 나서 1일 1팩 중이다 키키",13005 "user : 키키 피부 가꾸는 남자이구만? Ai : 키키 여드름 엄청 많이 났다 ㅜㅜ",13006 "user : 니 피부처럼 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Ai : 성인 여드름이가? 뾰루지가 아니공?",13007 "user : 성인 여드름 같음 ㅠㅠ Ai : 나도 피부과 가봐야 되는가",13008 "user : 피부과 한번 가봐바 ㅠㅠ Ai : 성인 여드름이 더 골치 아프다 그랬다",13009 "user : ㅜㅜ 한번 가봐야겠다 피부 좀 좋았으면 좋겠구만 Ai : 그러니까 ㅠㅠ 모든 사람의 바람 아니야?",13010 "user : 니는 어디 가서 피부 얘기하지 마라 키키 욕먹는다 Ai : 키키 근데 얼굴 새까맣게 타서 요샌 피부 좋단 소리 안 들음",13011 "user : 점심은 뭐 외식 하나? 키키 Ai : 아니 키키 점심은 집에서 먹어야지 키키",13012 "user : 오 요리 좀 하나 보네? 키키 Ai : 오... 키키 요리는 꽤 하지? 키키",13013 "user : 키키 난 왜 자취해도 요리가 안 늘지 Ai : 키키 요리를 자주 해야 늘지!",13014 "user : 아? 키키 그건 글치 Ai : 난 시장 가서 반찬 사오거든 키키",13015 "user : 키키 그니까 요리가 안 느는 것 같은데? Ai : 키키 그런가 봄 키키",13016 "user : 그런데 그게 더 싸긴 함 Ai : 근데 요즘 시장에 반찬이 잘 나옴 키키",13017 "user : 맞아 그리고 맛있음 키키 Ai : 나도 집에서 하기 어려운 반찬들은 사온다 키키",13018 "user : 키키 오 국도 사 먹나? Ai : 저번에 선지국 먹었는데 맛있음",13019 "user : 국은 웬만한 건 집에서 해먹는 거 같다 Ai : 키키 오? 국을? 대단하네? 키키",13020 "user : 너도 커피 좋아하니 키키 Ai : 나는 커피 좋아하는 편은 아니야",13021 "user : 이 시간엔 커피가 졸 땡김... Ai : 나는 그냥 마시기만 하면 돼",13022 "user : 아 그래? 그럼 뭐 좋아하냥 Ai : 커피가 중독이라잖여",13023 "user : 나는 그냥 상큼한 거 Ai : 마자 커피 중독 아니라서 좋겠당",13024 "user : 웅 커피 못 마시면 막 불안해? Ai : 이거 은근 불편해",13025 "user : 불편할 정도면... Ai : 아니 매일 먹어야 하니까 귀찮기도 함...",13026 "user : 집에 커피 머신은 있어? Ai : 무슨 마약 하는 거 같넼 키키",13027 "user : 키키 마약이래 키키 웃기녕 Ai : 있었는데 없앴어",13028 "user : 너무 환경에 엑스라 Ai : 아 별로야?",13029 "user : 필리핀 복싱 선수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네 키키 Ai : 어? 대단하네?",13030 "user : 그래... 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Ai : 이 사람 예전에 무한도전에도 나왔대 키키",13031 "user : 너무 분야가 다른 것 아니요? Ai : 키키 인기가 너무 많아서 키키 아마 그런 듯",13032 "user : 파퀴아오? 그 사람 말하는 거야? Ai : 어어 맞아",13033 "user : 니도 무한도전 열심히 봤네 키키 Ai : 와... 대단하네?",13034 "user : 운동한 사람이 정치를 할 수 있겠나? Ai : 키키 그건 몰라",13035 "user : 뭐 우리나라도 범죄자들이 정치하고 있는데 Ai : 아... 그건 그렇지만... 키키",13036 "user : 그렇게 말하니 할 말이 없네 키키 Ai : 키키 더 잘할 수도 있음 키키",13037 "user : 근데 필리핀에서 그 사람 인기가 엄청 많다고 하더라! Ai : 키키 그러니까 영웅인가 봄 키키 진짜 키키",13038 "user : 와... 대단하네... Ai : 그래도 대통령까지는 당선 되겠나?",13039 "user : 키키 와 그런데 진짜 당선되면 대박이겠는데? Ai : 키키 그러게...",13040 "user : 얌 북한이 또 방금 미사일 쐈어 Ai : 미사일? 갑자기? 왜?",13041 "user : 우리 동네에 전투기 겁나 날아다니더니 Ai : 헐 진돗개 발령이냐",13042 "user : 그거 때문에 어디 갔나 봐 Ai : 나 예비군 올해까지이던가?",13043 "user : 몰라 키키 지금 하늘 위가 엄청 시끄러워 Ai : 전쟁인가 무슨 일이지",13044 "user : 우리 강아지는 누가 보지 Ai : 키키 예비군까지 오라 하면 진짜 전쟁이지?",13045 "user : 안 되는데 죽기 싫은데 Ai : 무슨 일이여",13046 "user : 키키 여기 막 비행기가 파리처럼 날아다녀 Ai : 응 예비군 소집하면 진짜 전쟁이지",13047 "user : 뭐 때문에 저러나 했네 Ai : 진짜 전쟁인가... 무서운데",13048 "user : 북한 넘들 부들부들 Ai : 왜 그런다냐 걔네들은",13049 "user : 전 전세 사는데 최근에 집주인이 바꼈어요 Ai : 헉 그럼 집주인이 바뀌었다고 인사하러 오고 하나요?",13050 "user : 아뇨... 통화만 한번 해봤는데... ㅜㅜ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아요 Ai : 아 키키 갭투가 목적으로 구매하신 분이시겠죠?",13051 "user : 그런가봐요... 키키 근데 세입자로서 괜히 불안하네요 키키 Ai : 그러실 것 같아요 저도 전세로 사는 도중에 바뀌면 불안할 것 같네요",13052 "user : 난 얼굴도 모르고 지금 계약서도 예전 집주인으로 되어 있어서 ㅜㅜ Ai : 그럼 새 집주인 만나서 계약서 수정 안 해도 되나요?",13053 "user : 일단 법적으로 안 해도 똑같대요 키키 그리고 안하는 게 유리하다네요? Ai : 오 그럼 불안보다는 기대감이 생길 것 같은데요?",13054 "user : 뭔가 보증금 빨리 안 돌려주면 어쩌죠? 키키 Ai : 유리한 부분이 있다면 그걸 잘 이용하면 좋지 않을까요?",13055 "user : 음... 그래도 뭐 보증보험 들어 놔서... 하하 보험 들었나요? Ai : 아뇨 저는 보험 안 들었어요 키키 든다는 게 계속...",13056 "user : 진짜 그거라도 있으니 마음이 좀 안심되는데 키키 Ai : 계약 끝나고 보증금 못 받아도 나가야 하는 거죠?",13057 "user : 넌 연애도 하고 싶을텐데 바빠서 어쩌냐 Ai : ㅜㅜ 나 맨날 헬스하고 공부한다고 차임,",13058 "user : 키키 웃겨 그래도 널 위해 사네 Ai : 맞아 난 나를 사랑해",13059 "user : 그래 자기애가 강한 것도 아주 좋아 Ai : 고마워 내 인생을 먼저 챙기려고",13060 "user : 하지만 그러다 연애 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혼자 죽어 Ai : 그럼 어쩔 수 없지 한국에서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거니까",13061 "user : 하 헬코리아 진짜 살기 힘드네 Ai : 너무 살기 힘들어 살만한 거 같지만 일단 재난은 없어서 좋아",13062 "user : 긋치 우선 지진이나 이런건 별로 없잖어 Ai : 맞아 그건 감사한 듯 ...",13063 "user : 하지만 홍수는 지겨워 죽겠어 Ai : 그러게 그건 진짜, 요즘 하우스는 괜찮으셔?",13064 "user : 요즘은 괜찮지. 잘 되고 있어 Ai : 다행이다 갑자기 오이 먹고 싶다",13065 "user : 오이? 우리 하우스 가서 한박스 사 Ai : 오 아직 오이 있어?",13066 "user : 여자친구랑 100일인데 서프라이즈로 뭘 해 줄까! Ai : 음 예전에 유행했던 전지편지는 어때",13067 "user : 응? 전지편지가 뭐야 처음 들어봐 하하 Ai : 전지 사이즈인데 거기에 꾸며서 편지 써주는 건데 보통 정성이 들어가는 게 아니야 키키",13068 "user : 오 대박이다 키키 해주면 감동 받겠지? Ai : 웅 엄청 좋아할 거 같은데 키키 한번 검색해서 봐바!",13069 "user : 괜찮은데? 키키 이거하고 꽃 해주면 되려나 Ai : 웅 진짜 좋을 거 같은데 키키",13070 "user :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까 ㅠㅠ Ai : 그치? 너가 100일 때 남자친구가 선물 뭐해 줬어?",13071 "user : 나 100일 때 뭐해 줬지... Ai : 커플 옷 맞췄던 거 같기도 하고 ㅠㅠ",13072 "user : 뭐야 벌써 까먹은 거야?~ Ai : 헐 사랑이 식었네 하하",13073 "user : 키키 맞아 요즘 좀 그런 거 같긴 하더라고 키키 Ai : 장난이야 키키 그럼 너가 추천한 거 넣어서 준비해야겠다",13074 "user : 웅 100일이니까 너무 부담스럽게 안 해도 될 거 같아 키키 Ai : 그래 고마워 하하 준비 잘 해 볼게~",13075 "user : 오늘 학원 숙제 안 해서 가기가 싫어... Ai : 대체 숙제 하는 날 언제냐고...",13076 "user : 어제 했거든! Ai : 넌 했어? 키키",13077 "user : 당연하지^^ 나는 바로바로 하는 모범생이라고! Ai : 거짓말 키키 너 저번 주에 안 해서 혼났잖아",13078 "user : 키키 그때는 내가 깜빡한거야! Ai : 원래 집가면 바로 숙제 한다고 ㅠㅠ",13079 "user : 그래? Ai : 한 번 믿어줄게 오늘 너무 가기 싫다 ㅠㅠ",13080 "user : 그래도 가야지 ㅠㅠ 안가면 혼나잖아... Ai : 너 오늘 갈거야?",13081 "user : 난 고민 중 키키 Ai : 키키 웅 나는 가야지 ㅠㅠ 아파서 빠진 적 있어서 가야 해!",13082 "user : 그럼 오늘 내가 아픈 척 해야겠다 키키 Ai : 그거 자주 써먹으면 안된다고 키키 정말 아플 때 의심 받어 ㅠㅠ",13083 "user : 그럴까? 키키 Ai : 그럼 오늘 만나서 같이 가자",13084 "user : 몇 시쯤 나오려고? Ai : 나 어디 잠깐 들려야 되서 좀 일찍 나가있을 거야!",13085 "user : 그래 그러면 나도 지금 나갈게 하하 Ai : 그럼 같이 들렸다가 학원 가자!",13086 "user : 오빠야 어머니는 아파트 사셔? Ai : 응 아파트에 살고 있다 나는 빌라 키키",13087 "user : 오빠야는 몇 층에 살아? Ai : 나는 2층에 살고 있지 키키 높으면 힘들다",13088 "user : 우리 집은 꼭대기 층이다 ㅠㅠ 너무 힘듦 Ai : 몇 층인데? 엘레베이터 없나?",13089 "user : 4층인데 여기 엘레베이터 없어서 맨날 걸어 다님 키키 Ai : 헐 물건 나두고 오면 다시 올라가야 되잖아 키키",13090 "user : 그게 제일 힘들다 키키 Ai : 전동 스쿠터도 사고 싶은데 놔둘 곳이 없음 ㅠ",13091 "user : 그런 거는 1층에 자물쇠 해서 두면 안 되나? Ai : 근데 이미 우리 빌라 사람들이 다 점령해놨다 키키",13092 "user : 아 키키 그럼 못 사겠네? Ai : 키키 만약에 사면 강제 운동 하겠지?",13093 "user : 맨날 집 오르락내리락하다가 팔 듯 키키 Ai : 니 그거 들고 올라갈 힘이 있나?",13094 "user : 접이식이라서 어깨에 이고 가면 되지 않겠나?키키 Ai : 니는 가다가 쓰러질 것 같은데?",13095 "user : 나 이제 곧 독립할 거야! Ai : 얼마 안 남았어",13096 "user : 아 진짜? Ai : 지역은 정했고?",13097 "user : 지역은 부산으로 가서 생활 하려고 하하 Ai : 너 근데 회사도 부산이라서 부산에서 살려고 하는 거?",13098 "user : 당연하지 키키 Ai : 회사 근처로 독립해야지",13099 "user : 키키 무조건 회사랑 가까운 곳에 잡아라 Ai : 회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으로 지금 보고 왔어",13100 "user : 키키 오 걸어갈 수 있는 곳 매물이 있어? Ai : 응 근데 가격이 좀 비싸긴 하더라...",13101 "user : 거기는 시세가 얼마 정도 하는데? Ai : 한 달에 50만원은 기본이야 ㅠㅠ 금융단지쪽이라 그런지",13102 "user : 엥? 부산이 원래 그렇게 비쌌던가? Ai : 인프라랑 교통이 잘 발달돼있는 지역이라 그런가봐",13103 "user : 그 50만 원에 관리비랑 공과금 포함인 거? Ai : 응 다행히도 그건 포함이라 딱 50만원만 내면 돼",13104 "user : 아니 오빠 눈썹 문신 진짜? Ai : 어 한다고...",13105 "user : 개무섭다 Ai : 내 기름 많은데 안 되는 거 아냐",13106 "user : 기름 많은 거랑 키키 무슨 상관이냐곸 키키 Ai : 우리 오빠도 눈썹 없는뎅",13107 "user : 어디서 하는데 추천 좀 해봐라 Ai : 마취를 무슨 1시간이나 해야한다던데...",13108 "user : 우리 오빠도 했다구 키키 Ai : 근데 엄청 자연스러움 키키",13109 "user : 기름 많으면 안된다고? 키키 Ai : 행님도 하러 가자 해라",13110 "user : 같이 가자고 해바바 키키 Ai : 유지력이 문제인가?. 키키",13111 "user : 근데 남자들 잘하는 데 가서 해야 함! Ai : 1시간은 뭔데 그건 머선 일 키키",13112 "user : 아니 ** 말로는 지성이면 잘 안된다고 놀리던데 키키 Ai : 구라가?",13113 "user : 유지력은 좀 떨어질 것 같긴 하다 키키 Ai : 어디가 자연스럽던데?",13114 "user : 그리고 술 많이 먹은 사람은 마취도 안된대 Ai : 그거 마취연고인데도? 키키",13115 "user : 아 너무 웃긴데? Ai : 몰라...? 그건 있대",13116 "user : 문신이 잘 안 먹는 피부! Ai : 내 마취 안되는 거 아이가 불안 공포 ㄷㄷ",13117 "user : 아 설맠 키키 Ai : 아 근데 그거 진짜 아프던데 난 전에 ㅠㅠ",13118 "user : 마즘 마즘 Ai : 그거 주량 물어 보더라 키키",13119 "user : 큰일이 났네 Ai : 그냥 술 머곡 갈까",13120 "user : 헐 키키 대박인데? Ai : 나는 약 먹는 거랑 알러지 물어보던데 키키",13121 "user : 마취 안되면 개 디지게 아픔 Ai : 술 먹고 가면 취해서 안 아플 듯",13122 "user : 근데 진짜 너무 무섭다 ㅠㅠ Ai : 스스로 자가 마취네 키키 알콜로",13123 "user : 요즘 자주 외식 해요? Ai : 코로나 때문에 좀 그렇죠?",13124 "user : 응 그렇지 아무래도 ㅜㅜ Ai : 그리고 강아지 동반으로 가야 하니까",13125 "user : 키키 코로나 터지고 외식 진짜 많이 줄었어요 키키 Ai : 맞아 ㅜㅜ 맛집도 거의 안 가게 되네",13126 "user : 미각 잃어버릴 거 같아요 키키 Ai : 그래도 맛집은 아직도 줄 서던데?",13127 "user : 대구에 맛집도 많은데 ㅠㅠ 넘나 아쉽 Ai : 키키 너 맛집 찾아다니는 거 좋아해?",13128 "user : 아 맛집은 그렇더라구요 키키 Ai : 역시 맛있으면 상관없는 키키",13129 "user : 키키 맞아... 대기도 있고 너무 붙어있어 Ai : 전 딱히 기다리면서까지 맛집을 원하지는 않아요 키키",13130 "user : 키키 나도 그래 그냥 배만 채우면 되지 Ai : 맛집을 가면 좋기는 하죠 키키",13131 "user : 키키 응... 안 기다리고 그냥 맛있는 음식만 Ai : 맞아요 키키 기다린다 하면 바로 다른 곳 가야죠 키키",13132 "user : 간단하게 뭐 해먹을 거 없을까? Ai : 김치볶음밥 같은 거 해먹으면 되겠네",13133 "user : 김치 꺼내서 쫑쫑 썰고 이것저것 하기 너무 귀찮은데 Ai : 아니면 간장계란밥 같은 건 어때?",13134 "user : 오 간장계란밥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키키 Ai : 제일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잖아",13135 "user : 넌 어떤 식으로 간장계란밥 해먹어? Ai : 난 귀찮아도 맛있게 먹는 걸 좋아해서",13136 "user : 그래서 어떤 식으로 해먹는데? Ai : 너만의 레시피가 있어?",13137 "user : 나 같은 경우에는 일단 스크램블부터 함 Ai : 아 계란후라이 안 하고 스크램블로 해?",13138 "user : 가정집마다 각자 하는 방식이 다르긴 한데 나는 스크램블로 해 Ai : 오 우리 집은 여태 계란후라이 해서 먹었는데",13139 "user : 우리도 원래 계란후라이 하긴 했는데 스크램블로 하는 게 더 맛있는 거 같아서 Ai : 나도 이번엔 스크램블로 해서 먹어 봐야겠다 키키",13140 "user : 아니 에어랩 방송하면 진짜 사고 싶음 Ai : 하하 나는 이번에 샀지롱",13141 "user : 키키 근데 고민하면 매번 품절이네 키키 Ai : 키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13142 "user : 샀다고? 대박 ㅠ 좋냐? Ai : 좋아 좋은데... 왜 내 머리는 크로와상 마냥",13143 "user : 홈쇼핑에서 샀어? 똥손도 진짜 가능하던가요? Ai : 아니 그냥 공홈에서 샀고 똥손도 잘 배우면 될 듯",13144 "user : 좀 자연스럽게 하고 싶구나? 배럴을 큰 거 사봐 키키 Ai : 유투브로 열공 중임 내일 다시 도전",13145 "user : 키키 내 친구 유튜번데 그 영상 조회수 100만? Ai : 배럴 두꺼운 거? 안 그래도 40mm를 추가로 살까 싶음",13146 "user : 너 내 친구 본 거일 수도 있어 키키 Ai : 키키 헐 대박 유투버야?",13147 "user : 엉 40이랑 30이랑 다르더라고 엄청 Ai : 그럼 40으로 구매 ㄱ ㄱ 해야지",13148 "user : 성형수술 하고 싶은 곳 있어요 키키 Ai : 나는 지금은 따로 없는 것 같아 하하",13149 "user : 오 키키 언니 예쁘셔서 키키 Ai : 저도 지금은 몸만 튼튼해졌으면 좋겠어요",13150 "user : 아니야 키키 니가 진짜 살이 좀 쪄야겠더만 Ai : 키키 저 날개뼈 너무 튀어 나와서 언니가 징그럽다고 했어요",13151 "user : 으아... 밥 먹고 자고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ㅠㅠ Ai : 글쵸... 키키 밥을 먹어도 어디로 가는 건지",13152 "user : 다 누니깐 그렇지... Ai : 장이 안 좋은 것인가",13153 "user : 그런가 봐요 키키 직진인가 봐요 바로 쭉 Ai : 아구 병원에 한번 가봤어?",13154 "user : 네 6개월에 한 번씩 검진이라서 가는데 괜찮대요 키키 Ai : 아 진짜? ㅠㅠ 뭐가 문제일까",13155 "user : 모르겠어요 ㅜㅜ 정말 살 좀 쪘나 싶으면 또 빠지고 Ai : 아구... 문제다 진짜 ㅠㅠ",13156 "user : 히융 ㅜㅜ 지금 성형수술 따위가 문제가 아니에요 키키 Ai : 그래 너는 건강을 좀 찾아야 할 것 같애",13157 "user : 맞아요 ㅜㅜ 위가 고장난 건지 장이 고장난 건지 Ai : 둘 다일 것 같긴 해",13158 "user : 오빠는 오빠만의 여행팁 같은 거 있어요? Ai : 키키 나만의 여행팁은... 아무리 힘들어도 여행 파트너에게 짜증 내지 않기 키키",13159 "user : 저만의 여행팁은 줄 서서 먹는 맛집은 가지 마라! 예요 키키 Ai : 서로가 힘들어서 짜증 내면 그 여행 답 없다 키키",13160 "user : 오...! 굉장히 좋은 여행팁이네요! Ai : 키키 맛집을 가지 말자니! 키키 맛집 갈려고 가는 게 여행인데",13161 "user : 진짜... ㅜㅜ 한번 틀어지면 여행 내내 힘들죠... ㅜㅜ Ai : 코로나만 아니면 제주도에 돈까스 먹으러 가보고 싶다",13162 "user : 키키 아니 막 sns 때문에 소문난 맛집은 정말 실패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ㅜㅜ Ai : 키키 맞아 키키 예전엔 여행만 가면 싸웠는데 요즘은 자제하고 있지",13163 "user : 아! 연돈 거기 말씀하시는 거죠? 키키 거기는 진짜 밤새서 먹는다면서요? Ai : 맞아 키키 맛집 실패도 엄청 많아... sns를 믿을 수가 없다 요즘은 ㅠㅠ",13164 "user : 그래요... 여행 가서는 싸우지 마요... ㅜㅜ 좋은 추억만 남기고 와야죠... ㅜ Ai : 키키 응 연돈... 텐트 쳐서 거기서 자고 그러던데... 키키 궁금하다 맛이",13165 "user : 그러니까요... 저도 예전에 어디 육회비빔밥집 1시간 넘게 기다려서 먹었는데 육회가 한 스푼 들어있더라구요? 하하 Ai : 키키 맞아 즐겁자고 가는 여행인데... 앞으로는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야지",13166 "user : 요즘 전세 대출 규제가 심해져서 큰일이야 Ai : 집값 잡는다고 전세대출 규제를 잡으면 어떡하지...",13167 "user : 나 내년에 이사 가는데 그때 전까지는 대출 규제가 좀 풀려야 할 텐데... ㅜㅜ Ai : 전세를 잡는 게 아니라 집값을 잡아야 하는데...",13168 "user : 맞아 ㅜㅜ Ai : 근데 또 청약 대출규제도 시작한대",13169 "user : ㅠㅠ 서울 쪽은 대출 없이 어떻게 집을 구해... ㅠㅠ Ai : 큰일이네",13170 "user : 내 말이 ㅜㅜ Ai : 진짜 로또 돼도 서울 아파트 못 사는 거 알아?",13171 "user : 청약 대출규제도? Ai : 청약 하는 사람들은 첫 주택일텐데... 뭐 집을 사지 마라는 건가...",13172 "user : 그러니까 ㅜㅜ 뭐 돈이 없는데 어째 집을 사냐 Ai : 키키 응 대구도 중심가는 로또 당첨되면 겨우 겨우 살 수 있을 거 같아 키키",13173 "user : 아 진짜로? 키키 Ai : 도대체 돈은 누가 다 가지고 있나 키키",13174 "user : 하... 부동산 정책을 너무 생각 없이 펼친다... Ai : 있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가",13175 "user : 서울 집은 몇 십 억 하는데 자가인 사람들은 그 사세인가 Ai : 집을 자꾸 지어서 공급을 늘려야지... ㅠㅠ",13176 "user : 휴... 진짜 집값 볼 때마다 답이 안 나와 ㅜㅜ Ai : 키키 그 사세 키키",13177 "user : 다들 미용실 자주 가니 옳 Ai : 아니 안 간 지 엄층 됨",13178 "user : 엊그제 갔었어 Ai : 미용실 가는 게 진짜 일이거든",13179 "user : 머리 단발 치고 안감; Ai : 염색하려구 키키",13180 "user : 난 우리 강아지보다 더 안 가는 듯 Ai : 가서 뭐라도 하면 좋은데 ㅜㅜ",13181 "user : 파마를 할까 키키 \ Ai : 염색을 했어?",13182 "user : 무슨 색으루 Ai : 염색을 할까 키키 고민 중 키키",13183 "user : 고민 중이야 키키 나도 Ai : 파마가 낫지 염색은...",13184 "user : 염색 너는 했잖앜 키키 Ai : 회색하려구 키키",13185 "user : 이쁘잖아 Ai : 뿌염이 진짜 귀찮더라구",13186 "user : 머냐 자기는 해놓궄 키키 Ai : 파마도 좋아 키키",13187 "user : 캠핑 좋아하는 편이야? Ai : 캠핑 완~전 좋아하지 하하",13188 "user : 키키 최근에 캠핑 간 곳 있어? Ai : 캠핑 말고 글램핑은 한 번 갔었어 키키",13189 "user : 글램핑은 어디로 갔었어? 키키 Ai : 대구 근교 쪽에 괜찮은 곳 있더라구~",13190 "user : 비슬산 거긴가? Ai : 거기도 캠핑장 있더라구 키키",13191 "user : 오~ 산에 있으면 또 느낌 다르겠는걸? Ai : 아침에 안개 끼면 대박이겠다",13192 "user : 키키 맞다 새벽 공기가 진짜 예술일 것 같다 Ai : 키키 형은 캠핑 가봤어?",13193 "user : 엉 키키 최근에도 한번 다녀왔어 밀양 쪽에 Ai : 오~ 어땠어?",13194 "user : 캠핑 마렵네 Ai : 키키 밀양 공기도 좋고 산 쪽이라 한적하고 편의점도 있고 좋더라",13195 "user : 산 쪽이구나 키키 Ai : 막 동물 튀어나오고 그러진 않았어?",13196 "user : 키키 엉 그런 건 없더라 Ai : 로드킬 적혀있긴 하던데 동물도 없고 조용했어",13197 "user : 오빠에 회사는 복지가 어떤 편이냥 Ai : 오빠 회사 복지 좋은 거 같애 하하",13198 "user : 육아 휴직 그런 거 쓸 수 있음? Ai : 육아 휴직도 쓸 수 있꼬 엄청 자유로워\",13199 "user : 우리 오빠 회사는 육아 휴직이 없어... Ai : 근데 그런 데 많더라공... ㅠㅠ",13200 "user : 그게 최악이야 증맬로 Ai : 맞엉... 복지가 중요해",13201 "user : 역시 복지가 좋아야 행 Ai : 회사 다니는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드라고",13202 "user : 마즘 마즘 육아 휴직 법으로 지정된 거 아니냐? Ai : 법인가... 법은 잘 몰라 가지고 하하",13203 "user : 무조건 해줘야 하는 사항인 건가? Ai : 주 52시간 그것도 잘 안 지키는 듯!",13204 "user : 주 52시간 그거는 악법인 거 같애... Ai : 당근이쥐 출산율 넘 낮아서",13205 "user : 너네 가족도 백신 다 맞으셨냐? Ai : 우리 아빠는 아직",13206 "user : 아빠가 나랑 동갑이라고 하지 않았어? Ai : 아직 다 안 맞으셨다고?",13207 "user : 네 키키 아저씨랑 동갑이세요 Ai : 나랑 갑장들은 다 맞았던데",13208 "user : 1차는 벌써 맞으셨고? Ai : 아니 키키 기저 질환 있어서 키키",13209 "user : 아. 그럼 아무래도 맞기 겁나지 Ai : 그렇구만 ㅠㅠ 그런 분들도 있어서 ㅠㅠ",13210 "user : 그러니까 키키 근데 맞아야 하지 않을까 Ai : 그거 다니는 병원이나 그런 데 가면 얘기해 줄 텐데",13211 "user : 그러게 키키 한번 물어보지 Ai : 아 병원에서 그런 거 알려줘요?",13212 "user : 아무래도 위험한 거라 알려주지 Ai : 너가 전화해서 함 물어봐 봐 키키",13213 "user : 하긴 키키 맡겨 놨다간 절대 안 물어볼 듯 Ai : 그런 거 자식이 해주면 좋지",13214 "user : 키키 그래 키키 자식 노릇 좀 해라 키키 Ai : 키키 이런 게 자식 노릇이 되나요",13215 "user : 자식아. 엄청 든든하지 Ai : 키키 아빠의 마음이란 거다 그게 ㅠㅠ",13216 "user : 키키 한번 전화해서 물어봐야겠네요 Ai : 그래 맞을 수 있다고 하면 얼른 맞아야지",13217 "user : 요즘 자식 건너뛰고 손주한테 재산 물려주는 경우가 많단다 키키 Ai : 어? 원래 자식한테 먼저 주지 않나?",13218 "user : 왜 그런 거야? Ai : 열살 미만 애들한테 5년 간 1.3조가 갔단다 키키",13219 "user : 와... 1.3조? ㅠㅠ 부럽다 Ai : 근데 자식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그런가?",13220 "user : 이게 세대 생략 증여를 하면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세 부담이 덜 하다고 하더라고? 키키 Ai : 아 그런 것도 있어?",13221 "user : 진짜 세금 안 낼려고 별 짓을 다 하는구나 키키 Ai : 키키 다 있는 사람들이 절세 좀 해보려고 수 쓰는 거지 뭐...",13222 "user : 그것도 재산이 그만큼이나 있으니까 그러지... Ai : 우리 부모님은 주실 재산이 있을까... 키키",13223 "user : 그니까 키키 있는 것들이 더하다는 말이 맞네 키키 Ai : 나도 돈 많이 벌고 싶다...",13224 "user : 키키 로또라도 되면 참 좋겠네 Ai : 어디 기사에서 봤는데... 청담동에 명품 거리가 있는데 거기 건물 하나가 7살 짜리 애 건물이랬나? 그러더라 키키",13225 "user : 응? 그럼 그 7살 애는 어릴 때부터 건물주네? 키키 Ai : 키키 슬프다...",13226 "user : 키키 정말 로또 돼도 그들이 사는 세상엔 발도 못 붙일 것 같다 키키 Ai : 그래 맞다 진짜 다른 세상이라고 하더라...",13227 "user : 근데 또 돈이 많다고 꼭 좋은 것만은... 좋나? 키키 Ai : 그렇지 키키 이른 나이에 주님이 되셨네... 키키",13228 "user : 키키 주님 키키 아 웃껴 키키 Ai : 아이다... 주님은 무슨 체념한 거지...",13229 "user : 너 지금 하는 알바 있어? Ai : 내가 지금 몇 살인지 아니?",13230 "user : 몰라 키키 Ai : 회사 다니나...?",13231 "user : 잘 모르겠네 Ai : 키키 나 이제 계란 한 판이다,",13232 "user : 그럼 회사겠다 키키 Ai : 회사 분위기는 어때?",13233 "user : 우리는 거의 파견직이라 회사에 안 붙어있음 Ai : 아 그래?",13234 "user : 그러면 더 꿀 아니야?! Ai : 야 파견직이 꿀이라니",13235 "user : 그냥 회사에 붙어있는 게 낫지 Ai : 그래도 지방 다니면서 혼자 일 하는 거 아닌가?~",13236 "user : 너 새벽 6시에 부산 가는 차 타 봤니 서울에서? Ai : 헐 그건 조금 힘들겠다 키키",13237 "user : 파견직 장점은 있어? Ai : 음 일단 퇴근 시간에 자유가 좀 있지",13238 "user : 퇴근시간? Ai : 그냥 거짓말 치고 퇴근하면 되는 거 아닌가",13239 "user : 키키 야 그렇게 하면 안 되고 한 3시 정도에 끝나면 걍 집 가 Ai : 완전 칼퇴네",13240 "user : 부럽다 Ai : 나도 그런 회사 가고 싶네",13241 "user : 야 이게 무슨 칼퇴야 Ai : 잔업하면 9시 넘어서 집 가는데 니가 한번 해봐 키키",13242 "user : 요즘 좋아하는 드라마 있으심? Ai : 나는 없음 정주행 할 거 추천 좀 키키",13243 "user : 난 엠씨더맥스 노래가 참 좋더라 Ai : 아니 드라마 추천해달라 했잖아 글 못읽어?",13244 "user : 전지현 나오는 드라마 나오면 보려고 키키 Ai : 맞다 오늘 갯마을 차차차 하는 날인데...",13245 "user : 와 나 진짜 전지현 대박 좋아하는 디 Ai : 근데 진짜 쟤는 글 읽을 줄 모르나 봄",13246 "user : 이따 그거 넷플릭스로 봐야겠다 Ai : 뭐 볼 건데 넷플로?",13247 "user : 같이 보자 나도 알려줘 Ai : 나는 주지훈 좋아해서 보려고 나 주지훈 짱 팬임 ㅠㅠ",13248 "user : 다들 갯차 봐요? 재밌는데 Ai : 주지훈 ? 주지훈도 나와 거기에?",13249 "user : 키키 둘이 주연인 거 같던데? Ai : 나는 갯마을 차차차 안 봄",13250 "user : 주지훈이 신과 함께 나온 사람인가? Ai : ㅇ응응 그걸 몰라서 물어 진짜?",13251 "user : 그건 너가 알아서 네이버에 검색 해보시고 Ai : 거기에 주지훈은 안 나오지",13252 "user : 안 나오면 안 나오는 거지 왜 이렇게 띠꺼워 ㅠㅠ Ai : 드라마만 보지 말고 연기자 좀 제대로 찾아보면서 봐",13253 "user : 저는 갯차 추천 합니다 Ai : 그거 무슨 내용인지 요약 좀",13254 "user : 김선호는 내 스타일 아니야 ㅠㅠ Ai : 갯마을에서 사람들 사는 내용이야",13255 "user : 어떤 계절이 제일 좋아? Ai : 나는 가을이 좋아 딱 지금 정도",13256 "user : 나는 가을이 좋아 키키 Ai : 나도 가을이 제일 좋아 하하",13257 "user : 낙엽 바스락거리는 거 바라는 게 너무 좋아 키키 Ai : 근데 이제 갈수록 가을이 없어질 듯...",13258 "user : 엉 지금부터 겨울이면 겨울 넘 길잖아... Ai : 진짜 이제 봄 가을은 없어질 거 같애",13259 "user : 나는 여름이 제일 싫더라 Ai : 겨울 스포츠 좋아행?",13260 "user : 스키타 보고 싶은데 한 번도 못 타봤어 Ai : 나 썰매 타러 가고 싶다 키키 애기 데리고",13261 "user : 여름 진짜 넘 습해! Ai : 최악이야",13262 "user : 여름은 에어컨 필수지 Ai : 여름은 실내에만 있어야지 키키",13263 "user : 와 애기가 너무 좋아하겠다 키키 Ai : 물놀이도 눈 놀이도 좋아하길",13264 "user : 빨리 겨울 왔으면 좋겠다 키키 Ai : 키키 겨울 좋아하나? 춥잖아",13265 "user : 키키 겨울에 내 생일 있거든 Ai : 키키 어이 없노 키키 단지 그 이유가,",13266 "user : 엉 키키 나도 추운 건 싫어한다 ㅠㅠ Ai : 겨울에는 출근하기 싫다 ㅠㅠ",13267 "user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제? Ai : 어 ㅜㅜ 전기장판에서 나오기 싫다",13268 "user : 키키 지금 전기장판 틀고 자나? Ai : 아니 아직 겨울에 말이야 키키",13269 "user : 키키 아 키키 나는 전기장판 틀어 놔서 니도 튼 줄 Ai : 키키 난 아직 안 들고 왔다 본가에서 ㅠㅠ",13270 "user : 아 빨리 들고 온나 ㅠㅠ 곧 틀어야 됨 Ai : ㅠㅠ 글체 주말에 한번 더 내려가야지",13271 "user : 엉 키키 보일라 틀기에는 돈 아깝잖아 Ai : 키키 맞다 내 혼자 사는데",13272 "user : 오랜만에 티비 보려는데 뭘 봐야 할까 ㅠㅠ? Ai : 나는 지금 막 지난 드라마 정주행 하려고 키키",13273 "user : 오 지난 드라마? 나도 추천 해 줘 볼래 키키 Ai : 응 키키 사생활 이라는 드라마인데 **이랑 *** 나오는거야 키키",13274 "user : 어! 그거 어디서 들어본 거 같아 어느 방송사지? Ai : JTBC야 키키 지금 3화 보고 있는데 키키 나름 재밌는 것 같아 키키",13275 "user : 그럼 너 믿고 한 번 봐 볼까?! 하하 Ai : 응 하하 사기꾼들 얘기인데 한번 봐봐 키키",13276 "user : 좋아 키키 그러면 나도 하나 추천 해 줄까? Ai : 응 키키 나야 좋지 키키 이거 다보고 보게 키키 어떤거야?",13277 "user : 나혼자산다 이거 예능인데 꼭 봐봐 재밌어 키키 Ai : 아아 그거 가끔 짤로만 봤는데 재밌나보네 키키",13278 "user : 그치? 짤보단 풀영상이 최고지!~ Ai : 그래 키키 이거 보고 한 번 찾아 봐야겠다 키키",13279 "user : 좋아 그러면 미리 링크 보내 놓을게~! Ai : 응응 그래 고마워 보고 연락할께 키키",13280 "user : 루지 타본 적 있어? Ai : 루지? 그건 처음 듣는데 그게 뭐야?",13281 "user : 카트라이더처럼 미니카 타고 다니는 거! Ai : 아아 키키 처음 알았네 키키",13282 "user : 타본 적 없어 ㅠㅠ 너는? Ai : 나도 키키",13283 "user : 요즘 전국에 많이 생겼더라고~ Ai : 예전에 카트라고 하나? 그건 타본 적 있는데 루지랑 비슷한 것 같네 키키",13284 "user : 그게 이거 아닌가? 키키 Ai : 거의 카트던데 키키",13285 "user : 도로 해 놓은 것도 그러고 Ai : 그러니까 키키 근데 차가 틀려서 키키 나머진 똑같은 것 같은데 키키",13286 "user : 어디서 해봤어? Ai : 재밌다던데 어땠어?",13287 "user : 안면도인가? 키키 Ai : 재미있기도 하고 뭔가 무섭기도 했어 키키",13288 "user : 차가 뻥뻥 다 뚫려있잖아 키키 Ai : 와 키키 바람 쐬면서 달리니깐 스트레스 풀릴 거 같아!",13289 "user : 그건 그렇더라 키키 Ai : 생각보다 빠르기도 해 키키",13290 "user : 오 스릴... 타면 몇 분 동안 타는 거야? Ai : 20분에서 30분 정도? 옆 차랑 부딛히기라도 하면 키키",13291 "user : 진짜 충격이 그대로 다 와서 스릴 짱이었어 키키 Ai : 와 얘기만 들어도 재밌어 ㅠㅠ",13292 "user : 이건 타야 해! Ai : 응 키키 다음에 한번 타러 가봐 재밌어 키키",13293 "user : 저 재취업 하려고 일자리 알아보는 중이에요. Ai : 그래 사내커플인데 같은 회사 다니는 건 난 좀 불편하더라.",13294 "user : 잘 생각했어. Ai : 그런 것도 있고 제 비전을 생각해서 옮기려구요",13295 "user : 응 잘 알아보고 이력서 넣어봐~ Ai : 지역을 우리 집 근처로 알아보곤 있는데 힘드네요 키키",13296 "user : 집 근처 생각보다 회사 없지 않아? Ai : 좀 더 멀리 봐~",13297 "user : 와이프랑 워라벨 지키려면 ㅠㅠ 집 근처를 봐야 해요 Ai : 안 그럼 너무 멀어서 출퇴근하다 하루 다 가요...",13298 "user : 어이 없네. 키키 Ai : 어디 관련 회사 쪽으로 이력서 넣어보려고?",13299 "user : 네트워크 관련된 거랑 개인정보 관리 이런 관련 쪽에 넣어봐야죠 하하 Ai : 일자리는 많이 있어?",13300 "user : 검색 많이 해봤어? Ai : 음, 은근 있어서 여러 군데 넣어봐야죠 하하",13301 "user : 처형 동생 먹여 살리려면 열심히 해야지요 ㅠㅠ Ai : 급여는 기존보다 올릴 수 있니? 하하",13302 "user : 그래야지요 키키 경력직으로 인정해줄 수 있는 곳 가서 몸값 좀 올려보려구요 하하 Ai : 잘됐네. 직장 옮기면 다들 몸값 잘들 올리더라.",13303 "user : 근데 케바케긴 해서 ㅠㅠ Ai : 정말 생각보다 중소기업이여도 실력이 좋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13304 "user : 난 엉덩이가 무거워서 이직 못하겠더라. Ai : 이 회사 다니는 게 편하다는 이유로 ㅠ",13305 "user : ㅠㅠ 언니는 안 키우는 걸로! Ai : 와 이제 야외 활동하기 딱 좋아요!",13306 "user :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지? Ai : 나 진짜 한 시간이라도 운동하려고 ㅜㅜ",13307 "user : 허리에 좋은 운동 있나? Ai : 요가해야 되나?",13308 "user : 코어 근육이랑 허리 근육 잡아주는 운동 ㅠㅠ Ai : 웅 코어 운동은 꼭 해야 한다는데 ㅜㅜ",13309 "user : 수영이 제일 좋은가 봐 Ai : 오빠 퇴근하고 오면 잠깐 수영 못 가나?",13310 "user : 야간 수영 이런 거 없나? ㅠㅠ Ai : 언니 저도 수영 1년 다녔는데 의사 선생님이 버터 플라이만 하지 말래요!",13311 "user : 접영 ㅠㅠ Ai : 그 자세가 허리에 안 좋아서!",13312 "user : 가까운 데 수영장 없기도 하고... 수영은 너무 안 땡겨 키키 Ai : 물 싫어해...",13313 "user : 수영장 하니깐 생각나는 게... 나 수영 못하거든 키키 Ai : 남편이랑 케비를 갔어...",13314 "user : 그 당시에는 남친 시절 Ai : 근데 다이빙 연습을 시키는 거야... 나중에 자기 없을 때 애기 물에 빠지면 어떻게 구할 거냐고...",13315 "user : 이건 또 무슨... Ai : 언니 나중에 내 남자의 모음집 하나 내주세요 키키",13316 "user : 키키 에피소드 뿜뿜이야 키키 Ai : 저 신랑놈은 왜 저럴까",13317 "user : 진짜 키키 밉상이냐 Ai : 키키 내 복이지 뭐... ^^",13318 "user : 내가 선택했어 ^^ 키키 Ai : 키키 아 언니들 등산 가봤어요?",13319 "user : 나 마지막 등산 기억나는 이유가 지금 신랑 소개받기 일주일 전에 친구랑 등산 갔었어 키키 Ai : 고등학교 졸업하고 첨으로 키키",13320 "user : 나 예전에 등산 동호회 했었어 키키 Ai : 언니들이랑 산 타고 나면 뿌듯 키키",13321 "user : 오 언니 잘 어울려요 키키 Ai : 저도 등산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가봤어요 ㅠㅠ",13322 "user : 등산 동호회 키키 멋지다! Ai : 난 막상 가면 산 잘 타는데 키키 갈 생각을 안 함",13323 "user : 내가 그래 키키 가면 잘하는데 마음먹기가 힘들어 ㅠㅠ Ai : 등산하고 바베큐 먹으면 짱인데 키키",13324 "user : ㅠㅠ 등산하고 바베큐요...? Ai : 와 이건 처음 듣는 조합 ㅠㅠ",13325 "user : 넘 꿀맛일 것 같아요... Ai : 맞아 키키 바베큐랑 전이랑 막걸리!",13326 "user : 바베큐 맛집이 있다구! Ai : 광교산 가면 산 타고 무조건 먹어줘야 해 키키",13327 "user : 난 신랑이랑 산 안 타고 먹고만 온 적도 있어 키키 Ai : 키키 아 진짜요? 대박",13328 "user : 저 처음 들어요 언니들 와우 Ai : 저도 가볼래요!",13329 "user : 나도 먹으러만 간 적 있어 친구들이랑 키키 Ai : 한번 가자 키키",13330 "user : 니는 형이랑 사이 좋은 편이가? Ai : 아니요",13331 "user : 집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Ai : 키키 아... 그래 그러면 사이 좋은 거지",13332 "user : 키키 아 그런 건가요? Ai : 그럼 사이가 좋습니다",13333 "user : 키키 어 키키 뭐 있는 듯 없는 듯이 최고지 Ai : 맞습니다 살아있는지만 알면 되었죠 뭐",13334 "user : 키키 어 생사만 확인하면 되지 굳이 Ai : 맞습니다 굳이 연락할 필요 없죠",13335 "user : 키키 어 연락 오면 뭔 일 있는 거다 Ai : 키키 진짜 무소식이 희소식이죠",13336 "user : 키키 진짜 키키 모르는 게 약이지 키키 Ai : 진짜 그런 것 같습니다",13337 "user : 형도 누나들이랑 그런가요 Ai : 키키 어 우리도 잘 연락 안 하지 키키",13338 "user : 그게 최고죠 Ai : 형은 나이 차도 있으시니",13339 "user : 키키 어 진짜 키키 뭐 할 말도 없고 다들 육아해서 Ai : 아 애기들은 좋아합니까?",13340 "user : 그래도 가족들이 많이 믿어주고 그래서 열심히 할 수 있는 거 같으면서도 부담스럽기도 하고 가족이라는 게 참 애매모호하넹 Ai : 믿어주는 가족들에게 듬직한 딸이 돼야지 **아",13341 "user : 근데 오히려 그런 부담감이 더 힘들게 하는 거 같아 Ai : 맞아 듬직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기도 하고 부모님 연세도 많으시니까 빨리 이뤄내야지 하는 부담감도 있고...",13342 "user : 열심히 해야겠네... Ai : 우리 아빠도 오늘 일 관둘까 얘기하시더라 사업하고 싶다고",13343 "user : 우리 아버지 곧 정년인데 걱정된다 정말 Ai : 우리 부모님은 오이 하우스 하시잖아",13344 "user : 그래서 진짜 뼈가 부서질 때까지 하실 듯... Ai : 지금도 뼈 갈리고 계시는데",13345 "user : 다들 비슷한 걱정 뿐이네 키키... Ai : 얼른 짐 안 되는 자식들 돼야 할 텐데!",13346 "user : 그니까 짐이 뭐야 도움이 되는 자식이 돼야지 Ai : 어휴 우리 오빠도 나도 재산 물려받을 부모는 없다 생각하고 살아서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데 쉽지 않네",13347 "user : 요즘에 돈 많이 번 우리 또래 애들 볼 때마다 현타만 오짐 키키... Ai : 다들 자립하고 사는 거 같던데",13348 "user : 그니까, 그게 다 뒷받침이 되는 애들이 거의 전부야 Ai : 진짜 지금 나이에 이미 가게 차리고 사장 된 애들 보면 좀 현타 옴",13349 "user : 번듯한 데 취직한 애들도 있는 거 같고... 암튼 우울... Ai : 고등학교 애들 중에 피자집? 차린 애 있는 걸로 알아,",13350 "user : 그거 보고 놀랐다 난 아직 3학년인데, Ai : 나는 고딩 때 같이 알바 하던 동갑내기 친구 하나 중학교 선생님 된 거 보고 대단하고 부럽더라",13351 "user : 피자 집 키키 괜찮아 Ai : 우리 형은 아직 대학교 1학년이야 키키",13352 "user : 키키 왜 아직도 1학년이야 재수? Ai : 진짜 그것도 용기임 대단하시다",13353 "user : 군대 전역하고 배우고 싶은 거 배운다고 들어갔더라 키키 Ai : 헉 뭐 배우셨는데? 진짜 멋있다",13354 "user : 맞아 약간 가족이 그렇게 하면 너도 좀 영향 받아서 열심히 하게 될 듯 Ai : 나이는 진짜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잘 알아두길 바래 친구들!",13355 "user : 난 30대에도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Ai : 남들이랑 굳이 비교하면 아무것도 못함",13356 "user : 가족들끼리 어디 놀러도 못 가겠네? Ai : 코로나가 말썽이야 ㅠㅠ",13357 "user : 우리 대가족 키키 Ai : 근교에 가까이 야외인 곳을 많이 찾아보게 되는 거 같애",13358 "user : 모이기만 해도 방역 수칙 위반이야 키키 Ai : 환갑 때는 주로 뭘 해드리니?",13359 "user : 아버님 환갑인데 올해 난감하넹 Ai : 맞아 정말 인원 많은 대가족은 너무 힘듭니다 ㅜㅜ",13360 "user : 아니 집에 다 모이면 이웃들이 신고할 듯 키키 Ai : 접종자를 늘려야 해... 모이려면 키키",13361 "user : 환갑 때 환갑 잔치 요즘도 하나요? Ai : 환갑? 환갑은 큰 행사긴 한데... 환갑 파뤼 해야쥐...",13362 "user : 다행히 접종 완료자가 늘어나고 있으니 곧 위반 면할 듯 키키 Ai : 환갑 잔치도 국수 먹어? 키키",13363 "user : 지금 배고파서 먹을 생각 Ai : 시아버지 말하는 거니?",13364 "user : 거긴 대가족 아니냐? Ai : 환갑 파뤼도 코로나 땜에 하겠나...",13365 "user : 그냥 가족끼리 간소하게... Ai : 요즘은 모든 행사가 간소화된 듯",13366 "user : 파티에 국수 먹는 **... Ai : 졸 어느 시대 사람인지...",13367 "user : 맞아 시아부지 키키 Ai : 요즘은 환갑 안 챙긴다든데",13368 "user : 키키 잔치엔 국수 아닙니까 잔치국수 키키 Ai : 제주도로 가족 여행 어떰...? 미안",13369 "user : 국수 키키 어느 시대 사람이니 증맬루 Ai : 오 여행 보내드리는 거 좋은 거 같아",13370 "user : 키키 ** 결혼식에는 국수 나오나여? Ai : 여행은 미뤄두자 키키",13371 "user : 그것도 시댁이랑... Ai : 국수 필수죠 결혼식엔 키키",13372 "user : 오늘 펫샵 지나가는데 강아지들 너무 귀엽더라 Ai : 강아지도 귀여운데 고양이는 더 귀여워",13373 "user : 너 강아지보다 고양이 좋아하구나? 키키 Ai : 약간 강아지보단 고양이한테 더 호감을 느껴 키키",13374 "user : 아 고양이가 귀엽긴 한데 개냥이 아니면 별로야 ㅠㅠ Ai : 원래 고양이들 다 개냥이처럼 굴어 키키",13375 "user : 그런가? Ai : 우리 이모집 냥이는 너무 도도해",13376 "user : 우리집은 너무 개냥이라 문제야 키키 Ai : 아 진짜?",13377 "user : 너네 집 고양이도 키워? ! Ai : 응응 키운 지 1달 지났어 키키",13378 "user : 부럽다 Ai : 우리 집 냥이는 왜 개냥이가 아닐까...",13379 "user : 음 근데 고양이는 개냥이보단 도도한 게 더 좋던데 키키 Ai : 그렇구나",13380 "user : 난 도도냥이는 싫어 키키 Ai : 근데 뭔가 고양이는 도도한 게 더 좋더라",13381 "user : 그러면 내일 같이 고양이카페나 가 볼래? ! Ai : 얼마 전에 다녀왔었는데 겁나 귀엽더라",13382 "user : 스우파는 무슨 요일에 하냐 Ai : 몰라...",13383 "user : 요즘 안 본다니까... Ai : 근데 나 요즘 김씨편의점 봄",13384 "user : 김씨편의점이 뭐야? Ai : 뭐 하는 건데",13385 "user : 넷플릭슨데 샹치 봄? Ai : 거기 주인공 나오는 시트콤",13386 "user : 안 봤어 Ai : 넷플은 오징어 게임이지",13387 "user : 오징어 게임 이제 한 물 갔다. Ai : 키키 벌써?",13388 "user : 나 이제 1화 봄 Ai : 하... 그건 연달아 봐야 한다고...",13389 "user : 니 다 봤나? Ai : 나온 날 다 봤지",13390 "user : 맞나 하하 Ai : 까불면 안 되겠다",13391 "user : 넷플릭스 신작 특히 기대작은 그날 다 봐야 함 Ai : 그렇게 몰아보니까 할 일이 쌓인 거다.",13392 "user : 그래서 지금 내가 후회 중 Ai : 키키 개웃겨",13393 "user : 오징어게임이 잘못했네 Ai : 과거의 나야 재밌었니?...",13394 "user : 오빠 오징어게임 봤어? 키키 꿀잼이야 완전 Ai : 아 당연히 봤지 그거 요즘에 안 보면 간첩이잖아",13395 "user : 키키 나 그거 어제 정주행 했어 Ai : 헐 그걸 하루 만에 다 봤다고?",13396 "user : 응 주말에 일 안 가서 몰아봤지 Ai : 그게 총 몇 화까지 있었지?",13397 "user : 9화인가? 시즌 1개라서 아쉬워 ㅠ Ai : 이제 곧 시즌 2 얘기 나오지 않을까?",13398 "user : 당연한 거 아니야? Ai : 그건 당연히 꼭 해야 해",13399 "user : 키키 맞아 제발 다 나와 주세요 ㅜ 아 근데 다 죽었넹 Ai : 키키 황인호 정체가 너무 궁금해",13400 "user : 아 지금 날씨 완전 좋다고 선선하고 Ai : 놀러 가기 딱 좋긴 한데 밤에 좀 추운 거 빼면 키키",13401 "user : 아니 근데 낮이 너무 더움 ㅠㅠ Ai : 반팔 입으면 낮은 덥고 밤은 너무 추워",13402 "user : 그니까 오늘 같은 날씨를 그냥 넘기는 건 범죄야. Ai : 빨리 나와 운동하자",13403 "user : 반팔 한 장에 가디건 걸쳐 입는 게 지금 베스트인 거 같아 Ai : 이제 겨드랑이 땀 나서 가디건 못 벗는다 ㅎ",13404 "user : 나는 그냥 반팔 입고 밤엔 추울래 Ai : 반팔 최고긴 하다 키키",13405 "user : 아 겨울 언제 오니 춥고 싶다 Ai : 겨울 오면 추워서 여름이 왔으면 좋겠고 여름에는 더워서 겨울이 왔으면 좋겠고 봄, 가을에는 어중간해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13406 "user : 아 얘덜아 나 고민 있는데 들어주지 않겠어? Ai : 왜 뭔데 무슨 일 있어?",13407 "user : 뭔데, 고민일 게 뭐가 있나 Ai : 아니 내일 집에 가잖아...",13408 "user : 근데 아직 팔뚝에 한 타투를 안 들켰단 말이지? Ai : 키키 내일 추워서 긴팔을 입길 기도해야겠네.",13409 "user : 할머니 댁 가야 되는데 할머니 산속에 집 있어서 후드티 입고 가야 될 듯 ㅎ Ai : 긴팔 입기에는 요즘 낮에 너무 덥고 반팔 입고 뭐 걸치기에는 집 가면 겉옷 벗으라고 할 거 같고...",13410 "user : 집을 안 가면 되는 거 아닐까? Ai : 키키 그냥 집에서 에어컨 틀고 이불 안에서 잠이나 자자",13411 "user : 왜 날 불효하게 만들어 ㅠㅠ Ai : 아니 그런 뜻은 아니고... 내일 추웠으면 좋겠다",13412 "user : 키키 아 근데 병원에만 있으니까 옷 하나만 입고 그냥 살어 Ai : 아옹 나는 볼장 에어컨 틀어 놔서 추워",13413 "user : 키키 밖은 여름 안은 겨울... 비 안 내리냐 Ai : 비 왔으면 좋겠어",13414 "user : 날씨가 왜 이럴까 진짜 키키 Ai : 진짜 이러다가 감기 걸립니다",13415 "user : 진짜 감기 걸릴 것 같노 Ai : 그러게요 저는 추위 덜 타는데도 춥더라고요",13416 "user : 키키 그러니까 갑자기 추워지니까 이게 적응이 안 돼 Ai : 맞습니다 진짜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13417 "user : 키키 그러니까 이러다가 감기 걸리면 오래 갈 것 같음 Ai : 그리고 코로나 오해를 받겠죠...",13418 "user : 키키 어 진짜 다들 기피하겠나 Ai : 진짜 감기 걸리기도 무서운 요즘 세상",13419 "user : 키키 진짜 다들 오해할 수 있겠네 Ai : 네 그래서 감기 걸리기도 눈치 보입니다",13420 "user : 키키 진짜 키키 독감 주사는 맞았나않 Ai : 10월에 맞는 게 좋다 해서 미루고 미루고 있어요",13421 "user : 오 이제 10월인데 키키 보건소 가서 맞아야지 Ai : 네 맞아야는데 너무 귀찮습니다",13422 "user : 가을옷은 살라 하면 못 입지 않냐...? Ai : 온도차가 넘 심해 ㅠㅠ",13423 "user : 감기 조심해 Ai : 가을옷 샀는데 타이밍을 엿보는 중 키키",13424 "user : 가을옷 꺼내자 겨울 옴 키키 Ai : 가을옷 진짜 몇 주 입지도 않아 ㅠ",13425 "user : 훅 추워져 Ai : 진짜 키키 그런 거 같은 키키",13426 "user : 맨투맨을 몇 주째 대기하다가 겨울 오겠슴 Ai : 가을옷이 젤 이쁜뎅 너무 짧아",13427 "user : 가을옷 장만해야 하는 날씨야 Ai : 단풍 구경 가나요 키키",13428 "user : 단풍이 폈나요? Ai : 낙엽 떨어지더라 벌써...",13429 "user : 옷 안 산 지 언젠지 ㅠㅠ Ai : 요즘은 옷 어디서 사",13430 "user : 헉 벌써 낙엽이 갑자기 너무 추워진 거 아니오 Ai : 키키 몰라 키키 ** 결혼식이라서 구경만 해봄",13431 "user : 어머 낙엽이 벌써 가을이구나 Ai : 우왕 결혼식 때 이쁜 옷 입고 다들 나들이 가시겠군여",13432 "user : 근데 ** 결혼할 때쯤 2도 이렇더라...? Ai : 나도 ㅠㅠ 하객룩 검색 해봐야겠어 오늘",13433 "user : 요즘은 옷 입기가 애매해 Ai : 무슨 옷 사야 하냐...? 2도면 키키",13434 "user : 가을옷 사는 게 맞는 거니 키키 Ai : 가을옷 사서 입고 겨울 외투 챙기기 키키",13435 "user : 그니까 지금 하객룩 완전 애매 Ai : 어우 난감하네 ㅠㅠ 날씨가",13436 "user : 외투 또 짐이야 Ai : 날씨 애매할 땐 짐이 많아 너무",13437 "user : 요새 재미난 거 뭐 있쥬? Ai : 기억 안 나",13438 "user : 티비 안 봐 Ai : 나는 그 그 며느리? 차 사고 나고 바뀐 드라마",13439 "user : 드라마 완전 비수기인 듯요 Ai : 넷플 아니면 유툽봐여 티비는...",13440 "user : 잘 보면 있어! 키키 Ai : 나도 봄",13441 "user : 그게 뭐야... Ai : 설명 좀",13442 "user : 그게 뭐냐 며느리 차 사고 난 드라마 Ai : 하늬 나오는 거!",13443 "user : 언성 높이는 사람이 이기는 거에요오오옷! Ai : 요새 챙겨 보는 건 스우파 뿐...",13444 "user : 아 스우파 어제 못 봤어 Ai : 다들 스우파 잘 보넹,.",13445 "user : 미스코리아? Ai : 스우파 꼭 봐...",13446 "user : 아 요새 정신 놔두고 다니네 Ai : 무슨 정신을 놔두구 댕교",13447 "user : 왜 안 봤어 키키 Ai : 오늘 봐!",13448 "user : 진짜 허니제이 샘 내 스탈 Ai : 와 스우파는 맨날 하나 보넹",13449 "user : 키키 야 허니 제이 찢었다구 Ai : 칼퇴하는 사람 좋아해",13450 "user : 와우 나도 봐볼까 Ai : 아니... ** 화요일 하는 거야",13451 "user : 웅... 지나간 거야... Ai : 못 본 거야",13452 "user : 처형 자전거 라이딩이 그렇게 재미있어요? Ai : 응 너무 재미 있고 짜릿해.",13453 "user : 오래 타면 되게 힘들 것 같은데... Ai : 물론 오랫동안 타면 몸은 힘든데, 완주했다는 그 마음에 나 자신에게 뿌듯해.",13454 "user : 저도 운동 삼아 예전에 라이딩 해봤는데... 정말 힘들 때 집에 가서 눕고 싶은데 자전거 타고 가야 하니까 키키 뭔가 좀 그랬어요 키키 Ai : 키키 나도 그럴 떄 있긴 한데 그럼 쉬어야지~",13455 "user : 전 운동하다 쉬면 뭔가 힘이 쫙... 빠지더라구요 키키 Ai : 얼마나 탔는데~?",13456 "user : 힘이 쫙 빠져~? 키키 Ai : 제가 진짜 한... 3시간? 정도 쉬지 않고 달려요!",13457 "user : 왕복? 아니면 편도로 3시간을 자전거 탄다고~? Ai : 네! 아무 생각 없이 계속 달려요!",13458 "user : 헐!? 엄청 오래 타네~? Ai : 왜 3시간이나 타는 거야... 키키",13459 "user : 그냥 달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키키 Ai : 일단 또 여름에 자주 탔는데 시원해요 자전거 타면",13460 "user : 와 키키 그래도 대단하네 왕복 6시간이잖아 Ai : 웬만한 시 하나는 찍고 오겠네~?",13461 "user : 맞아요 저 그래서 서울에서 대구 한번 갔다 왔어요 Ai : 우와... 대단하네?",13462 "user : 회사 다니다 알바 하니깐 어때? Ai : 힘들어 ㅜㅜ 키키",13463 "user : 돈도 적고 쉽지 않아 ㅜㅜ Ai : 확실히 적긴 해 키키",13464 "user : 똑같이 일어나서 똑같이 잠드는데 수입이 적어 ㅜㅜ 키키 Ai : 그게 좀 힘들더라 키키",13465 "user : 움직이는 건 똑같은데 키키 Ai : 응 ㅜㅜ 근데 또 막 부담은 적어서 괜찮은 것 같기도 해 키키",13466 "user : 키키 장단점이 뚜렷하게 있어 키키 Ai : 알바 얼마나 했다고 했지?",13467 "user : 나... 키키 2주? 키키 Ai : 시키는 것만 해서 머리는 편한데 몸이 힘들어 ㅜㅜ",13468 "user : 시작 한지 별로 안됐구나... Ai : 초반이라 좀 힘들겠다",13469 "user : 응 키키 처음엔 진짜 적응 안되더라 ㅜㅜ Ai : 넌 알바 한 지 얼마나 됐어?",13470 "user : 나 지금 하는 곳 1년 3개월? Ai : 우와 오래 했네?",13471 "user : 많이 익숙해졌겠다 키키 Ai : 그래도 힘들긴 마찬가지겠지만 ㅜㅜ 키키",13472 "user : 근데 내 시간대에 일이 많아 ㅜㅜ 키키 Ai : 이제 좀 질리고 있어",13473 "user : 오래 하면 그런 것도 있겠다 매일 하는 일만 하니까 ㅜㅜ Ai : 맞아 키키",13474 "user : 좀 지루하고 그래 Ai : 그러니까 키키",13475 "user : 뉴스 보니까 또 애기를 때렸네... Ai : 아니 우리나라? 요즘 별별 일이 많ㅇ",13476 "user : 가정부? 보모? 그런 사람이 Ai : 아 그 정인이 사건 이후로 또 터진겨? 어휴 답없다",13477 "user : 그런 사람들은 왜 보모를 할까... Ai : 그니까 국가에서 뭐 혜택이 있나?",13478 "user : 애가 싫으면 그런 일을 안해야지 ㅠ Ai : 그니까 우리 친척언니 대청도인데 거기도 아동학대 나왔대",13479 "user : 남의 집 애 때리면서 왜 그런일 하는 거야 Ai : 그니까 지 스트레스를 거기다가 푸나봄",13480 "user : 오매 아동학대 가 젤 최악이다 Ai : 엉 그래서 씨씨티비 관련해서 전화옴",13481 "user : 애기들이 아무리 어려도 못 잊을듯 평생 Ai : 그니꼐 애들이 뭐라고 자꾸 폭력쓰냐 불땅해ㅜㅜ",13482 "user : 친척 언니 애가 맞은 건 아니지? Ai : 엉엉 그건 아니고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일인가봄",13483 "user : 6살 아이가 수영장 카페에 빠져서 죽었대요 ㅜㅜ Ai : 어? 카페에서? 수심이 깊었대?",13484 "user : 배수구에 아이 팔이 끼어서 못 나왔나 봐요 ㅜㅜ Ai : 헐... 미쳤네... ㅜㅜ",13485 "user : 부모는 뭐했대? ㅜㅜ Ai : 그러니까요 카페니까 커피 먹고 있었나 보죠...",13486 "user : 어휴 왜 수영장 카페를 Ai : 헐... ㅜㅜ 그니까... 애를 데리고 왔으면 애를 신경 썼어야지!",13487 "user : 그러니까요 1차 원인은 부모인데 카페 책임으로 돌리고 있네요 Ai : 정말 무책임하다... ㅜㅜ",13488 "user : 부모가 더 책임이 크다고 보는데 난? ㅜㅜ Ai : 글쵸? 그런데 청원까지 글이 올라갔네요...",13489 "user : 헐... 뭔 청원이야! Ai : 애초에 그런 카페를 가지 말더가!",13490 "user : 정말... 아 6살이면 한참 뛰어놀고 난리일 텐데 Ai : 카페에 수영장이 있는 건 불법이 아닌 이상 아무런 문제 될게 없지만",13491 "user : 글쵸 그런데 인공호흡 할 줄 아는 카페 직원이 없어서 죽었다고... Ai : 직접 그 카페를 찾아갔으면 애를 더 신경 썼어야지!",13492 "user : 글쵸 진짜 어휴 남 탓은 Ai : 헐... 카페 차리려면 심폐소생술도 배워야 하네... 이제는...",13493 "user : 오늘 해야 할 업무까지 다 했더니 좋긴 한데 내일이 너무 두려운 부분 ㅠㅠ Ai : 직장인의 스트레스 키키",13494 "user : 나는 매일매일 출근하는 기분 Ai : 나도 내일까지 서류 제출해야 되는데 컴터 키지도 않았어 키키",13495 "user : 언니 키키 아 웃겨 Ai : 낼 아침부터 폭풍 일할 생각에 눈물이 ㅠㅠ",13496 "user : 시간아 멈춰라 Ai : 연휴가 끝이라니 ㅜㅜ 믿을 수 없어 키키",13497 "user : 그래도 이틀만 일하면 주말이니깐 힘내본다... Ai : 조카는 재량휴업일 그거여서 학교 안 가더라구요 하하",13498 "user : 너무 부럽다 조카 키키 Ai : 친구들아 이틀만 잘 버티고 또 쉬어보자 키키",13499 "user : 10월은 그래도 대체휴무가 있어서 너무 좋아 키키 Ai : 하하 맞아요",13500 "user : 그날을 위해 업무를 열심히 하고 언니들 만나야지! Ai : 맞아 키키",13501 "user : 이 주 연속 있더라 대체휴무가 키키 Ai : 웅 그래서 힘이 나 키키",13502 "user : 주4일제면 얼마나 좋을까 키키 Ai : 하하 주 사일제면 진짜 행복지수 상승할 것 같아요!",13503 "user : 언젠가 4일제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키키 Ai : 한 10년 지나야 되지 않을까? 키키",13504 "user : 하하 저 초딩 때도 갑자기 토요일에 학교 안 간다고 해서 너무 좋았는데 생각해보면 토요일도 일했다는 거잖아요 ㅠㅠ Ai : 상상도 못해 이제",13505 "user : 맞아 일욜도 일하셨던 분들 많아 ㅜㅜ Ai : 나도 초임 때 토욜까지 출근했었어...",13506 "user : 그러다 5일제 되고 토요 근무가 없어졌지 키키 Ai : 정말요? ㅠㅠ",13507 "user : 애기들 토요일에도 유치원 갔구나 ㅠㅠ Ai : 진짜 우리나라도 많이 변했지 키키",13508 "user : 우리도 토욜날 학교 갔었잖아 키키 Ai : 초등학교 다닐 때 놀토(노는 토요일) 있다가 갑자기 휴일 됐죠 하하",13509 "user : 맞아 우리 토욜도 학교 갔었지 키키 Ai : 놀토도 있었나? 키키",13510 "user : 부모님은 정말 대단하셔... Ai : 진짜 아기 낳고 보니까 더 느껴",13511 "user : 애기 키우면서 부모님 생각 많이 나 ㅠㅠ Ai : 결혼해보니까 부모님이 더 대단하게 느껴져...",13512 "user : 진짜 왜 몰랐을까ㅠㅠ 그전엔 Ai : 맞아 애기를 키운다는 게 정말 대단한 거 같아",13513 "user : 아 진짜? Ai : 나도 이렇게 키우셨을까?",13514 "user : 그런 거? Ai : 맞아ㅠㅠ 이렇게 사회가 발달하지도 않았을 때인데",13515 "user : 어렸을 때는 엄마 아빠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 생각했었지... Ai : 어렸을 때는 친구가 더 소중했던 거 같아 근데 지금은 무조건 가족이야 ㅠㅠ",13516 "user : 그치 키키 가족이 젤이 우선이야 Ai : 친구만 만나러 나간다 하면 얼마나 서운하셨을까 키키",13517 "user : 요즘엔 소원 빌 때 무조건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 키키 Ai : 키키 가족 건강 돈이 좋아",13518 "user : 맞아 가족들 모두 건강한 게 최고야! Ai : 엄마빠한테 전화 한통 해야겠어 ㅠ",13519 "user : 난 매일 해 키키 Ai : 우리는 이따가 엄마한테 영상 통화하자",13520 "user : 어머니가 사랑한다는 말 자주 해주시나? Ai : 어 키키 나는 좀 안 하는 편이고",13521 "user : 키키 하기 쑥쓰러워서 안 하는 거제 Ai : 어 키키 입에서 그 말이 안 나온다",13522 "user : 키키 나도 그런 말 잘 못함 키키 Ai : 오글거려서",13523 "user : 딸들은 표현 잘한다 아님? Ai : 다른 표현은 잘하는데 사랑한다는 말은 잘 안 나오더라 키키",13524 "user : 키키 맞제 오글거려서 못하겠다 Ai : 그러니까 키키 근데 부모님 더 늙기 전에 사랑한다고 많이 해드리라고 하잖아",13525 "user : 나중에 후회하니까? Ai : 일 년에 한번 할까 말까다 키키",13526 "user : 키키 맞다 그냥 케익에 초 살 때 사랑합니다 꼽는 정도? Ai : 키키 나는 그런 것도 안 사는데",13527 "user : 한번 사드려라 Ai : 어머니 좋아하실 것 같은데?",13528 "user : 내년 생일에 챙겨드려야겠네 Ai : 감동하시겠지?",13529 "user : 당연하지 키키 안 챙기던 아들이 챙겨주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Ai : 키키 근데 아빠한테는 못하겠다",13530 "user : 차라리 그래서 동물 키우는 사람도 많지 키키 Ai : 맞습니다 요새는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13531 "user : 진짜 아까도 공원 가 보니까 다들 우리 강아지는 이러고 이야기하더라 키키 Ai : 그렇죠 홍누나도 항상 우리 애기라고 하더라고요",13532 "user : 키키 맞아 키키 차라리 애완동물이 나을 수도 Ai : 맞습니다 속 썩이는 것도 없고",13533 "user : 진짜 병원비만 좀 많이 들 뿐이지 키키 Ai : 맞습니다 잘 관리하면 되죠 뭐",13534 "user : 맞아 진짜 키키 나도 나중에 동물 키울까 Ai : 그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13535 "user : 키키 글치 키키 고양이 키우고 싶긴 한데 알러지 ㅜㅜ Ai : 그렇다면 강아지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13536 "user : 옹 난 좀 얌전한 강아지가 좋은데 키키 Ai : 그건 누나가 잘 키우면 되지 않겠습니까",13537 "user : 키키 그래도 원래 성격이라는 게 있지 않나? Ai : 그것도 있지만 교육도 중요하지 않을까요?",13538 "user : 너 요즘 보는 프로그램 있어? Ai : 나 런닝맨 진짜 좋아하는데",13539 "user : 런닝맨? 그거 예능 프로그램이야? Ai : 거기 예능 프로그램인데 진짜 재밌어",13540 "user : 오 나도 봐야겠다 키키 Ai : 주말에 하는 거야?",13541 "user : 주말 프로그램인데 방송 시간이 길더라 Ai : 너무 길면 지루하겠는걸 그치?",13542 "user : 길어도 진짜 안 지루해 키키 정말 Ai : 그렇구나 다른 프로그램도 추천해줄 수 있어?~",13543 "user : 다른 프로그램? 없는데 너는 있어? Ai : 나는 요즘 나 혼자 산다 보는데 정말 재밌더라!",13544 "user : 그건 뭐야? Ai : 처음 들어본다",13545 "user : 연예인들 일상생활 보여주는 그런 프로그램이야 키키 Ai : 그것도 진짜 재밌겠다 키키",13546 "user : 추천 고마워 Ai : 알았어 너도 한 번 꼭 봐봐 재밌어!",13547 "user : 얌 그럼 넌 낚시 안 감? Ai : 낚시 함도 안 가봤어",13548 "user : 바다 짠내 시러... 키키 Ai : 남편만 가는 거야?",13549 "user : 남편만 맨날 칭구랑 형들이랑 가고 그러더라고 Ai : 나랑도 가자는데 안 감",13550 "user : 헐랭 왜 같이 안 가! Ai : 진짜 존잼인디!",13551 "user : 키키 다음에 함 가보지 뭐 추워지기 전에 Ai : 헐랭 헐랭 헐랭 낚시를 안 좋아하는구나 ㅠ",13552 "user : 낚시 가면 뭔가 불편한 게 많을 거 같애서... Ai : 니도 빠지면 진짜 좋아할 텐데",13553 "user : 키키 다들 그렇게 얘기하더라 Ai : 낚시 좋아하는 여자애들 많더라고",13554 "user : 어떤 거? Ai : 낚는 희열이 장난 아냐...",13555 "user : 키키 손맛이 있따 삿테... Ai : 나는 아직 모르는데 그거",13556 "user : 나도 하기 전에는 낚시 극혐했음 심심할 거 같아서 키키 Ai : 키키 맞어... 나 친한 언니도 낚시 급 빠져듦 남편이 가재서 갔는데",13557 "user : 얌 심심할 틈이 없더라고 Ai : 괜히 세월을 낚는다고 하는 게 아님 키키",13558 "user : 회식은 잘 안 하제? Ai : 한 번씩 하는데 난 회식자리 별로더라구",13559 "user : 몇 명 모여서 해? Ai : 아 모인다기보다는 회사에서 시켜 먹어 키키",13560 "user : 보통 그런 날은 야근...^^ Ai : 키키 아 그러면 진짜 회식하기 싫겠다...",13561 "user : 키키 음식 시키고 배달 오기 전까지 일해야 해 키키 부들부들 Ai : 키키 와 근데 수당은 더 쳐주나?",13562 "user : 응 키키 안 쳐주는 곳이 많다곤 하는데 그래도 회사 잘 왔어 Ai : 오 키키 그래도 다행이네",13563 "user : 수당 쳐주면 할만하지 Ai : 응 진짜 돈 보고 출근한다 키키",13564 "user : 돈이라도 많이 주면 불평은 덜 할 것 같아 키키 Ai : 그렇지 키키",13565 "user : 아무리 힘들어도 돈 많이 주면 한다~ Ai : 키키 맞다 야근은 1.5배 쳐주제?",13566 "user : 응 키키 1.5배 달달하지~ Ai : 키키 진짜 달달하겠는데?",13567 "user : 야간근무만 해도 얼마야... 키키 Ai : 키키 감사합니다~ 하며 일하지",13568 "user : 나 오늘 축구나 하러 가려고~ Ai : 야 지금 축구가 가능한 날씨야?",13569 "user :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스포츠 즐겨야지? Ai : 넌 좀 움직여라",13570 "user : 뭐래 나도 운동하거든 키키 Ai : 그런데 지금 밖에 비 안 옴?",13571 "user : 비 이 정도면 아무 문제 없어 Ai : 키키 개웃기네",13572 "user : 친구 몇 명이랑 함 Ai : 친구 1명 데리고 동호회 축구팀 갈 거야 하하",13573 "user : 아 진짜? Ai : 친구는 동호회에 안 들었고?",13574 "user : 응 내가 그냥 용병으로 한 명 더 데려가는 거야 Ai : 키키 오 오늘은 총 몇 명 온대?",13575 "user : 25명정도? Ai : 후보 포함해서 22명은 뛰고!",13576 "user : 그렇구나 Ai : 생각보다 많이 뛰네?",13577 "user : 11:11로 하는 거라 사람이 좀 많아 Ai : 역시 축구는 11대 11로 하는 게 제일 재밌지",13578 "user : 응 그리고 운동장도 제일 넓은 곳 빌려 놨어 Ai : 오 그것도 대여료가 있었나?",13579 "user : 요즘엔 명품들도 인터넷 쇼핑몰이 생겼더라? Ai : 방금 안 그래도 광고 하던데요? 키키",13580 "user : 어어 키키 김혜수 나오는 광고 본 거가 혹시? 키키 Ai : 어? 모르겠네요? 누구였지? 키키",13581 "user : 그냥 명품인 것만 봤어요 Ai : 근데 뭔가 인터넷은 아직 까지 짝퉁이 많을 것 같아서...",13582 "user : 그니깐 뭔가 좀 그렇더라구요? Ai : 몇 백 만원 짜리 가방 사고 그럴 거면... 백화점 가는 게 맘 편할 것 같다 키키",13583 "user : 그러니깐요 그냥 실물 보고 거래 Ai : 그니까 키키 아무리 명품 전문 쇼핑몰이라 해도 못 믿겠음 키키",13584 "user : 맞아요 키키 아직까진 그런 인식이 큰 것 같아요 Ai : 키키 맞제? 키키 큰 돈 들여서 사는 건데... 사기 당하면 얼마나 억울하겠노",13585 "user : 그니깐요 그것도 명품인데 키키 Ai : 근데 정말 요즘 인터넷 쇼핑몰에 안 파는 게 없는 것 같다 키키",13586 "user : 그런 것 같아요 Ai : 진짜 뭐든 다 파는 인터넷",13587 "user : 그니까 키키 옛날에 누가 생선을 인터넷으로 사 먹을 줄 알았겠놐 ㅋ Ai : 키키 그러게요 키키 진짜 옛날 생각하면...",13588 "user : 너 구해줘 홈즈 봐? Ai : 매번 보는 건 아니고 가끔! 와이?",13589 "user : 나 지금 보는 중인데 서울은 진짜 비싸다 싶어서 키키 Ai : 그치 ㅠ 근데 나오는 사람들 다 부자인가 봐",13590 "user : 그니깐 웬만하면 다 돈 있더라; Ai : 내말이a 경제적으로 힘들다더니 다 거짓말",13591 "user : 인정 나만 힘든 거였어 Ai : 아냐 나도 힘들어 나도 추가해줘",13592 "user : 진짜 어디 무인도 들어가서 살아야 하나 봐 Ai : 힉 땅값은 싸겠지만 무서울 듯",13593 "user : 정부는 대체 무엇을 하는 겁니까! Ai : 맞아요 부동산 정책 과연 실행할 수 있는 겁니까?",13594 "user : 열심히 벌어서 내 집 마련을 꿈꿉니다 ㅜ Ai : 저도 그렇습니다 내 집 마련 완전 소망",13595 "user : 나만 쓸 수 있는 나만의 공간 Ai : 완전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13596 "user : 인정 아 일 그만두고 병원 가기 전에 시간 좀 남는데 그때 여행 가고 싶음 Ai : 간단하게 제주도라도 가 남친이랑",13597 "user : 제주도 가봤잖아 키키 안 가본 곳 너무 많아서 다른 곳도 가보고 싶음 Ai : 그럼 전주 가봐 거기도 볼 거 많다더라",13598 "user : 전주? 먹을 거 엄청 많다던데 벌써 군침 도네 Ai : 비빔밥 와플이였나 그것도 먹어보고 싶어",13599 "user : 비빔밥 와플? 뭔지 모르겠는데 맛있어 보여 Ai : 암튼 재밌어 전주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 번화가도 꽤 크고 놀만한 곳 많더라",13600 "user : 너는 언제 가봤는데? Ai : 요즘에는 돌아다니면서 노는 건 좀 힘들잖아 ㅠㅠ",13601 "user : 요즘에는 못 갔지 대학교 때 애들이랑 갔었어 룸메가 전주사람이라서 키키 Ai : 완전 전국구네 키키 아 나 진짜 국토대장정도 너무 가고 싶음",13602 "user : 한번 해 볼만해 난 코로나 풀리면 산티아고 순례길 Ai : 아 진짜 좋겠다... 너 국토대장정도 했잖아...",13603 "user : 니가 내 인생의 롤모델이다 Ai : 국토대장정은 할만해 근데 혼자서 하라고 하면 못할 듯",13604 "user : 그런가 난 혼자나 친구랑 하고 싶은데... 하긴 좀 너처럼 구체적인 룰이 있는 곳에서 하는 게 좋으려나 Ai : 아무래도 그런 곳른 여러 번 해봤으니까 좀 더 잘하겠지 숙식 같은 것도 그렇고",13605 "user : 나 통영 또 놀러 가고 싶어 Ai : 통영 갔을 때 진짜 재밌었는데 그치 키키",13606 "user : 내 인생 최고 여행이야 Ai : 아직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정말 감동인 걸?",13607 "user : 나 진짜 좋았어 Ai : 우리 해 질 때 그 밖에 흔들 의자 앉아서 보던 일몰이 아직도 기억나",13608 "user : 다음엔 일몰이 더 멋있는 곳에서 더 멋진 추억 만들 거야 Ai : 이 좋아 어디 가고 싶은데?",13609 "user : 나는 일본을 꼭 자기랑 가고 싶어 Ai : 나도 일본 편의점 털거야!",13610 "user : 기회가 된다면 동유럽도 같이 가고 싶어 Ai : 동유럽은 무슨 국가가 있어?",13611 "user : 체코 프라하의 멋진 야경을 자기랑 같이 보고 싶어 Ai : 오 그럼 그것도 자기가 돈 내는 거지?",13612 "user : 같이 해야지 키키 Ai : 동유럽 건물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멋있어",13613 "user : 아 그건 나도 알지. Ai : 우리 함께 돈을 열심히 벌어서 조심히 갔다 오자!",13614 "user : 날도 좋은데 어디 갈만한 곳 없나 Ai : 날이 뭐가 좋아 비 오고 난리 났는디",13615 "user : 난 안 더우면 그냥 다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 Ai : 키키 오늘은 좀 추운 것 같아 ㅠ",13616 "user : 그런가... 그럼 오늘 같은 날 제주도는 엄청 활동하기 좋은 날씨 아닐까? Ai : 키키 제주도 바람 엄청 불 거 같은데",13617 "user : 맞아 제주도에서 인생샷 건지기 엄청 어려워 앞머리가 자유분방해서 Ai : 키키 머리 박박 밀고 가서 찍으면 딱이네",13618 "user : 왜 그래 나한테... Ai : 그래도 봄의 제주도는 여행 가기 딱 좋은데",13619 "user : 키키 바람 부는 거 싫어해서 제주도 생각해 보니까 보류해야겠어 Ai : 어휴 한국 내에서 바람 안 부는 곳은 천안이 유일할 거야...",13620 "user : ㄴ키키 아 어제 자다가 추워 죽을 뻔했어 진짜 Ai : 왜? 어제 그렇게 추웠나?",13621 "user : 비 와서 ㅠㅠ 나 창문 열고 자거든 Ai : 아아 그랬구나 ㅠㅠ 그럼 몸이 안 좋아져서 놀러는 못 가겠네 ㅠ",13622 "user : 접종 다 하면 놀러 가도 되지 않을까 싶네 Ai : 코로나 백신은 언제쯤 맞는데?",13623 "user : 부동산 지나갈 때마다 기웃기웃 Ai : 키키 나도 괜히 한번 쓱 쳐다보고 한다 키키",13624 "user : 집 좋은데 옮기려고 기웃인 건가? Ai : 부동산 구경하는 거 재밌",13625 "user : 부동산 사람들이랑 친해져야 돈 버는 건가요 ~ Ai : 부동산에 붙어있는 거 못 지나침",13626 "user : 괜히 기웃기웃 키키 Ai : 그냥 그거 재밌어",13627 "user : 우리집 주변에는 부동산 제로임 ... Ai : 못 사면서 계속 쳐다보게 돼",13628 "user : 붙어 있는 거 꼭 보고 지나감 키키 Ai : 산청읍에도 한개 있음 딱 키키",13629 "user : 못 사면서 여기가 싸네 하고 있음 Ai : 키키 엥 산청에는 부동산 독점이네",13630 "user : 나도 예전엔 맨날 붙어있는 거 읽어보고 그랬는데 키키 Ai : 산청에 장사 잘되겠다",13631 "user : 거기서 부동산 해야할듯 Ai : 응 부동산 완전 독점이야 산청은 키키",13632 "user : 박터질듯 Ai : 요즘 집값 많이 올라서 진짜 부동산 돈 될듯",13633 "user : *이 띠라렉 그거 사줘라... Ai : 안 그래도 *이가 당근마켓 서취 중...",13634 "user : 키키 그거 바나 하다가 그리 된 거 아님? Ai : 알아서 잘 살듯싶어 키키",13635 "user : 옆으로 눕는 것도 안 좋대? Ai : 키키 바나도 그랬겠지만 아무래도 일할 때 자세가 안 좋은 거 같애",13636 "user : 난 항상 옆으로 누워봄 Ai : 웅웅 일단 핸드폰 볼 때 자세가 의자에 앉아서 눈높이",13637 "user : 일할 때 그래 모니터가 눈 위치에 있어야 행 Ai : 근데 그러면 팔이 너무 아파",13638 "user : 키키 핸드폰을 끊어야 하구만 Ai : 키키 웅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일 거야",13639 "user : 띠라렉 당근에 잘 안 나올 듯 ㅠ Ai : 아니면 스트레칭 진짜 잘해주던지",13640 "user : 스트레칭 끄적 끄적 필기 Ai : 띠닥넥이야 띠라렉 아님 키키",13641 "user : 이번에 강원도 육군 급식 김치에서 식칼이 나왔대요 ㄷㄷ Ai : 도대체 김치에 식칼이 왜 들어가지?",13642 "user : 군대 김치에서 식칼이 나오다니 충격 Ai : 그러니까",13643 "user : 여기 음식 납품하는 업체가 예전부터 이물질도 많고 식칼이 나온 적도 몇 번 있나 봄 Ai : 거기는 뭐가 나와도 업체를 왜 안 바꾼대 ㄷㄷ",13644 "user : 그러게요 Ai : 군대에서 밥은 잘 줘야지 황당하네요",13645 "user : 5년간 이물질이 나와도 같은 업체를 썼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 Ai : 그러게",13646 "user : 왜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오는데 계속 쓴대? Ai : 군대가 전보다는 나아졌다더니만 아직 이런 문제가 있네요",13647 "user : 그러게요 Ai : 국방부랑 협의해서 선정 기준을 재검토한다고 하네요",13648 "user : 빨리 업체가 교체됐으면 좋겠네 Ai : 육군 뿐만이 아니라 해군 공군 쪽도 식중독 문제도 있나 보네요",13649 "user : 군인들을 너무 싼 값에 써서 그래 ㅠ Ai : 방산비리 ㄷㄷ",13650 "user : 윗사람들이 그런 비리에 철저히 대처해야 하나 봐 Ai : 그러니까요",13651 "user : 방산비리 하는 부대마다 철저히 불이익 줘야 할 듯... Ai : 군대 스마트폰 들고 가도 되고 해서 좋아진 줄 알았는디",13652 "user : 세상 많이 좋아졌다 했징 Ai : 운영 상의 비리 문제는 해결이 좀 더 걸리겠지요~",13653 "user : 방산비리는 결국 위에서 해먹는 놈이 있으니 ㅠ Ai : 전에 군용 유에스비가 25만 원인가 50만 원인가 그래서 욕먹었던 거 같아용",13654 "user : 그래도 군용에는 기밀 유출 방지 시스템 때문에 비싸지 않을까요 Ai : 하지만 일반 유에스비가 만 원도 안 하는데 25만 원은 넘 금값;",13655 "user : 그러니까요 Ai : 세금을 잘 써야 하는데 ㄷㄷ",13656 "user : 구십몇 세 할아버지가 그 운전 게임 있지 Ai : 핸들도 있고 조작하는 그거 하고 다시 젊을 때로 돌아간 거 같으셨대",13657 "user : 역시 게임은 좋은 거야 Ai : 좋다고만 할 순 없지 않을까~",13658 "user : 왜? 그래도 게임으로 하나 되면 좋은 거 아닐까 Ai : 거동이 불편하셔서 운전은 못 하시지만 게임으로 운전해서 좋으셨나 봐",13659 "user : 전에 너도 이거 해봤지? Ai : 나는 안 해봤어 요즘",13660 "user : 근데 트럭도 운전하고 운전 게임 많아졌더라 Ai : 나는 실내 운전면허 연습하는 곳 가봤는데 게임 같더라고",13661 "user : 키키 그 게임 장비 비싼데 집에 설치해서 등짝 맞는 남편들 많던데 Ai : 비싸서 뭐라고 하는 걸까",13662 "user : 아니면 상의 없이 사서 그런 걸까 Ai : 상의 없이 사서 그런 거 아닐까;",13663 "user : 그렇게 큰 돈을 부인하고 상의도 안 하고 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Ai : 맞아 둘 다지",13664 "user : 근데 나는 은근 속으로 좋아할 듯 Ai : 오예 나도 해야지",13665 "user : 키키 나도 해야지래 Ai : 같이 하면 좋지~",13666 "user : 키키 근데 나도 그런 거 좋아해서 막상 사면 나도 잘할 듯 키키 Ai : 근데 나의 관심 밖 프라 모델? 그런 걸 상의도 없이 거금으로 주고 샀다...",13667 "user : 이러면 문제가 되는 거 아닐까 Ai : 키키 프라 모델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13668 "user : 너무 비싼 건 상의해야딩 Ai : 키키 나도 프라 모델 같은 건 별로야",13669 "user : 근데 플스? 이런 거면 괜시리 좋을 거 같아 키키 Ai : 플스 한 번도 안 해봐서 해보고 싶어",13670 "user : 맞어 왜 플스 플스 하는지 궁금해 Ai : 플스에도 여러가지 게임이 있잖아",13671 "user : 아 그래? 플스가 그냥 플스가 아니었구나 키키 Ai : 그 안에서도 콜 오브 듀티 있고 그런 거 골라서 하는 거 말하지?",13672 "user : 근데 난 그냥 손으로 조작하는 그 게임기 느낌이 좋아 Ai : 엉 플스는 그냥 기계 이름이구 씨디 넣어서 하는 거",13673 "user : 아하 오 신기하다 Ai : 난 그냥 게임 이름인 줄 알았어",13674 "user : 플스에서 제일 유명한 게임이 콜 오브 듀티인 거야? Ai : 흠 뭔가 마리오 같은 게 잘 어울릴 느낌",13675 "user : 젤 유명한 겜은 모르겠숴 Ai : 콜 오브 듀티도 유명하고 축구 겜도 유명하고",13676 "user : 군대 하면 뭐가 제일 먼저 생각나? Ai : 나는 군대 하면 px가 가장 생각나긴 해 키키",13677 "user : 화장품 키키 Ai : 싸지 키키 px",13678 "user : 술 이런 것도 싸던데 Ai : 술? 술은 한 번도 안 사봐서 모르겠어 ㅠㅠ",13679 "user : 많이 저렴해? Ai : 다른 데보다 좀 저렴하더라고 키키",13680 "user : 그래서 한 박스씩 사다 놔 Ai : 와 그거 제한 없이 살 수 있는 거야?",13681 "user : 제한 있어! 키키 Ai : 한 번 살 때 몇 박스라고 하던데 까먹었다",13682 "user : 나는 술을 안 하니깐 술은 안 보게 되더라고 키키 Ai : 우리 집은 술 먼저 키키",13683 "user : 넌 뭘 주로 봐? Ai : 난 가서 무조건 과자 키키",13684 "user : 과자랑 화장품 하하 Ai : 저번에 꼬깔콘 큰 거 샀는데 엄청 싸더라",13685 "user : 난 프레첼? 그거 샀는데 편의점이랑 3배 차이 나서 놀랐잖아 키키 Ai : 와 3배라니 키키 엄청 싸긴 하다",13686 "user : 웅 그래서 화장품이랑 과자는 무조건 많이 사는 거 같아 키키 냉동식품이랑! Ai : 완전 다양해서 좋은 거 같아 키키",13687 "user : 또 구경 가야지 Ai : 웅 다음엔 나도 술을 한번 봐줘야겠어 키키",13688 "user : 와 인터넷 검색하는데 피부 망치는 샤워 습관 나오길래 봤는데 모든 걸 다하고 있었다... Ai : 피부 망치는 샤워 습관이 뭔데?",13689 "user : 처음은 뜨거운 물로 오래 씻기... Ai : 뭐야... 나도 뜨거운 물로 오래 씻는데...?",13690 "user : 나도...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해야 뭔가 개운한 거 같아서 그랬는데 진짜 안 좋대. Ai : 뜨거운 물로 오래 씻는 게 왜 안 좋은데?",13691 "user : 너무 오래 뜨거운 물로 씻으면 피부 장벽이 손상을 입고, 피부의 유, 수분 균형이 깨진데... Ai : 그럼 얼마나 씻고 끝내야 되는 거야?",13692 "user : 한 42도 이하의 물로 10분에서 20분 이내에 끝내야 한대 Ai : 너무 빠른데...?",13693 "user : 난 오래 씻는게 좋은데... Ai : 오래씻으면 피부에 부담이 많이간다고 하더라고...",13694 "user : 미지근한 물로 샤워 해야겠네... Ai : 또 다른 습관은 뭐야?",13695 "user : 샤워기로 세수하는게 엄청 안좋대 키키 Ai : 대부분 샤워하면서 샤워기로 세수하지 않나?",13696 "user : 샤워기에 물을 뿌리면 수압이 쎄서 얼굴피부에 심한 자극줘서 샤워기로는 세수하지 말라고 하네? Ai : 아 진짜? 그럼 세수는 따로 나와서 해야겠네...?",13697 "user : 너네 모자 자주 써? Ai : 나는 안 씻고 나갈 때만 써 키키",13698 "user : 키키 나도 거의 그런 거 같아 머리 안 감았는데 급하게 나가야 할 때만! Ai : 모자 사고 싶은데 요즘 뭐가 이뻐?",13699 "user : 나는 그냥 캡 모자 쓰는데 ㅠㅠ Ai : 나도 캡 많이 쓰긴 하는데 비니도 가끔써",13700 "user : 키키 캡으로 나도 지금 고르는중 고민된다 키키 Ai : 비니사 비니가 따뜻 하잖아 ㅠㅠ",13701 "user : 응 키키 겨울엔 비니가 좋긴 해 완전 따뜻해 Ai : 나 비니는 처음이라 안 어울리거 같은 예감이 키키",13702 "user : 키키 요즘 비니도 귀엽게 나온 거 많던데 키키 Ai : 키키 요새 비니도 예쁜 거 많아서 괜찮아!",13703 "user : 한번 도전해봐? 키키 Ai : 다들 웃는 거 아닌가 몰라",13704 "user : 도전! 나는 겨울엔 무조건 비니 키키 Ai : 키키 도전! 뭐든 해봐야돼! 안하면 끝까지 못하잖아",13705 "user : 키키 맞아 후회하지 말고 지르자 Ai : 응 키키 나도 그래서 비니 사야겠다 키키",13706 "user : 학원은 많이 다닌 편이었음? Ai : 그냥 적당히 다닌 거 같아요 키키",13707 "user : 키키 요새는 얘들 학원 많이 다니는 것 같더라 Ai : 사교육이 아직도 심한가 보네요 키키",13708 "user : 더 심해졌대 학교를 못 가니까 키키 Ai : 부모 등꼴 휘겠네요 학원비에",13709 "user : 그러니까 키키 진짜 이러니 더 애를 못 낳지 Ai : 키키 코로나로 교육 격차 더 벌어지겠네요",13710 "user : 어 진짜 그럴 것 같음 Ai : 여러 의미로 좀 안타깝기도 하고 불쌍하네요",13711 "user : 그러니까 진짜 키키 코로나가 더 이렇게 격차를 벌려 놓네 Ai : 지금 애들이 크면 사회 나가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13712 "user : 그러게 진짜 나라의 일꾼이 될지 Ai : 키키 마냥 뛰어 노는 게 재밌을 나이인데",13713 "user : 그러니까 키키 잘 뛰어 놀기만 해도 좋지 Ai : 맞아요 키키 학원 땡땡이 치는 재미",13714 "user : 난 나중에 애기 키움 합기도나 영어 학원 피아노 학원 보낼 거야 Ai : 난 수영이랑 태권도 영어 보내고 싶어",13715 "user : 음악이랑 미술은 내가 경험해본 결과 타고난 게 없으면 별로... 음... 배워도 글쎄... 이런 느낌이라 키키 Ai : 하고 싶다 하면 배우게 해주겠지만",13716 "user : 키키 우리 언니도 미술 학원 다녔는데 진짜 돈 낭비였어 Ai : 우리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이럴 줄 몰랐겠지",13717 "user : 예체능은 타고 나야 해 정말 Ai : 난 어린이집 다니면서 미술은 아니라는 걸 떡잎부터 알아봤지만 내가 너무 졸라서 엄마가 잠깐 보내줬었어 키키",13718 "user : 아 그래서 아까 마지막 말이 하고 싶다면 배우게 해 주겠지만이였나 키키 귀여워 Ai : 키키 맞아 진짜 다니고 싶었는데 못 다니면 그게 또 평생 아쉬울 거 같거든",13719 "user : 맞아 내가 다녔으면 재능을 찾았을 지도 몰라!라고 원망했을지도? Ai : 솔직히 나 춤에 재능 있었는데 못 찾은 거 아니냐 싶은 마음 다들 한번쯤 품어봤을걸",13720 "user : 난 무용도 잠깐 배웠었거든? Ai : 춤에 재능 없는 거 확실하더라 나 키키 몸치왕",13721 "user : 정말 넌 인생에 후회란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Ai : 나도 수학에 미련 없거든 키키",13722 "user : 아씨 수학 학원에 낸 돈만 모았어도 우리 집 차 바꿨겠네 Ai : 키키 나도 솔직히 예체능 쪽으로 배운 건 좋은 경험이었다 이런 생각인데 영어 수학 학원 다니고 과외 했던 건 그 돈 모아서 코인 할걸... 이런 생각해 키키",13723 "user : 키키 그래서 늦둥이 낳은 집 보면 이미 성인 된 사람들이 자기 동생 학원 보내는 거 부질없다고 말리더라 Ai : 그치 키키 근데 또 내가 자식 낳아서 키우면 마음이 달라지려나?",13724 "user : 그렇겠지? 아무래도 불안하겠지? Ai : 그래도 난 하기 싫다면 안 시킬 거야",13725 "user : 차라리 과외 불러서 내 근방에서 성실히 하믄 모를까 Ai : 나도 지금은 공부 하기 싫다면 차라리 빨리 공부 말고 하고 싶은 걸 찾아줘야겠다 생각하는데 또 막상 자식이 생기면 기본은 해야지! 이러면서 공부 시킬 것 같고... 키키",13726 "user : 요즘엔 예체능도 어느 정도 머리 다 있어야 해서 시킬 듯 키키 Ai : 맞앙 아니면 돈이 많던가 키키 요즘 금수저 남자애들은 운동 많이 한다던데 키키",13727 "user : 니도 혹시 다이어트 하고 있나? Ai : 저는 요새는 안하고 있습니다",13728 "user : 오... 다이어트 휴식기구만? 키키 Ai : 살 빼려고 했었나 예전엔?",13729 "user : 네 살이 너무 쪄서 잠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Ai : 그랬구만? 키키",13730 "user : 다이어트는 성공적이었나? Ai : 아닌 듯 맞는 듯 애매합니다 키키",13731 "user : 키키 맞다는 생각이 좀 들면 맞는 거다 키키 Ai : 그렇다면 다행입니다",13732 "user : 성공적! Ai : 아니다 싶을 때 맞다는 생각 잘 안 들더라고? 키키",13733 "user : 그렇군요 Ai : 그럼 전 성공적이라고 하겠습니다",13734 "user : 다이어트는 요요 관리가 중요한 것 같다 ㅜㅜ Ai : 그것도 맞습니다",13735 "user : 요새 좀 놓았더니 ... Ai : 유지하는게 쉽지 않제? ㅜㅜ",13736 "user : 유지만 되도 좋겠구만 Ai : 그러게 말입니다",13737 "user : 저도 곧 다시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Ai : 그러니 몇십 년째 다이어트 중이지... ㅠㅠ",13738 "user : 다이어트는 근데 평생이라고 하잖습니까 Ai : 전 오늘부터 다시 해야겠습니다",13739 "user : 오빠야는 모바일 게임 해본 거 있어? Ai : 엉 키키 모바일 게임 해봤지 키키",13740 "user : 크아도 모바일로 해봤다 Ai : 크아도 모바일로 있나? 키키",13741 "user : 엉 키키 게임 추천에 크아 뜨길래 바로 해봤지 Ai : 키키 크아 초딩들이 섭렵해버리지 않았나?",13742 "user : 키키 엉 크아 할 때마다 초딩한테 욕 먹었는데 Ai : 키키 왜 오빠야가 초딩 놀린 거 아니야?",13743 "user : 아니야 키키 Ai : 나는 게임하면서 욕하고 이런 거 안 한다",13744 "user : 키키 근데 왜 욕을 먹었을까...? Ai : 키키 안 살려줘서 키키 그래서 욕한 거 같은데",13745 "user : 아 키키 일부러 안 살려준 거였나? Ai : 일부로 안 살려줄 때도 많지 키키",13746 "user : 키키 이봐 이봐 오빠야가 놀린 거 맞네 Ai : 키키 놀린 거 아니야",13747 "user : 그냥 못 본 척이야 키키 Ai : 키키 지금도 가끔 하나?",13748 "user : 얌 너 배그하니? 키키 Ai : 키키 나 한번인가...?해봄 ㅎ...",13749 "user : 배그 요새 진짜 많이하던데 키키 Ai : 머리 아파서 중도 포기...",13750 "user : 나는 멀미 나서 못하겠음 키키 Ai : 사람 죽이는 거 맞지?",13751 "user : 나도 나도 머리 아프고 멀미남 키키 Ai : 키키 맞지...깍두기로 끼워준 친구에게 민폐만 키키",13752 "user : 100명중에 1등하면 되는 게임임 키키 Ai : 그리고 키보드 조작하는 게 어려윰 ㅠ",13753 "user : 근데 주위에 친구들 진짜 많이 하더락도 키키 Ai : 맨날 헷갈림",13754 "user : 키키 구니까 남자들은 잘하더라 Ai : 마자 진짜 듯이 하드라",13755 "user : 어찌 그리 잘하지 남자들은 키키 대단 Ai : 막 치킨 일등 하면 주잖아",13756 "user : 아빠 동생이 5만원만 보내달래 Ai : 거기서 돈이 왜 필요하대",13757 "user : 몰라? Ai : 이제 짬밥 찼으니가 후임들 챙겨야 하는 거 아닐까?",13758 "user : 아무리 그래도 군대 월급을 다 썼다고? Ai : 엥 동생 군대에서 적금도 들잖아 키키",13759 "user : 저금 하면 얼마나 저금한다고 Ai : 군대에서 받는 50중에 40 저금한다고 하던데",13760 "user : 그렇게 많이 한다고? Ai : 엉 제대하고 학교 앞에 전세 구할 거라고 모으던데?",13761 "user : 그럼 돈 보내줘야겠네 Ai : 그럼 동생한테 아빠가 돈 보내준다 했다고 말한다?",13762 "user : 내가 돈 보내면서 전화 할라니까 하지 마 Ai : 알겠습니다~ 근데 딸도 용돈 주는 건 어떠십니까?",13763 "user : 거절한다~ Ai : 니는 이제 돈 버는디",13764 "user : 아직 월급 전인데 맨날 버스 타느라 돈 없어~ Ai : 그럼 너도 5만원이면 되냐?",13765 "user : 오빠야는 군대 생활 어땠어 Ai : 엄청 힘들었지 ㅜㅜ 군대생활",13766 "user : 키키 군대 생활 중에 낙이 있긴 해? Ai : 키키 종교 활동할 때 그게 군대 생활 낙이다 키키",13767 "user : 키키 종교활동 키키 가면 뭐 준다 했었는데 Ai : 엉 키키 종교마다 다 다른다 키키 초코파이 오예스 이런 거 준다",13768 "user : 키키 그럼 초코파이 얻으러 가는 거야? Ai : 엉 키키 무조건 가야지 키키",13769 "user : 키키 종교는 천주교 불교 기독교 다 있나? Ai : 엉 키키 종교마다 간식이 달라진다",13770 "user : 키키 세 군대 다 들려도 되나? Ai : 아니 키키",13771 "user : 그건 안 되지 Ai : 욕심쟁이네",13772 "user : 키키 왠지 오빠야는 그랬을 것 같은데 Ai : 키키 에이 날 뭘로 보고 키키",13773 "user : 그래도 그런 낙으로 군대생활 잘 버틴 거 같다 Ai : 키키 종교가 있어야 하는 이유네",13774 "user : 키키 나도 무교다 키키 Ai : 그냥 간식 받으로 가는 거지",13775 "user : 아빠 컴퓨터에 깔아논 바둑 하고 있어? Ai : 시간 없어서 못함",13776 "user : 그럼 왜 깔아달라 했어 ㅡㅡ Ai : 기껏 시간 투자해서 깔아줬더니만",13777 "user : 할 거야. Ai : 시간 없어서 못 한 거임",13778 "user : 맨날 방에서 유튜브랑 티비만 보면서 무슨 시간이 없대 Ai : 오늘은 교회 다녀와서 못 함",13779 "user : 핸드폰으로 맞고는 잘만 하면서 Ai : 핸드폰으로 할 만한 게임 없냐?",13780 "user : 엥 맞고랑 바둑은 어쩌고? Ai : 맞고는 맨날 하다 보니까 질린다...",13781 "user : 엥 아빠가 좋아할만한 게임 없을 텐데 Ai : 옛날에 애니팡 같은 게임 없냐",13782 "user : 애니팡같은 게임은 있겠지만 주변에 누구 하는 사람이 없어서 아빠 혼자 하면 재미없을 텐데 Ai : 아 그러냐?",13783 "user : 육준서 이제 연예인 하나봄 Ai : 마자 소솟사 들어갔드만",13784 "user : 전참시 나왔던데? 넘 멋있... Ai : 오그래?! 요즘 안보여서",13785 "user : 아 소속사를 들어갔어? 덜덜덜 Ai : 이상했거든 키키 나왓구나!?",13786 "user : 육준서님 같은 군인 어때 키키 Ai : 완전 땡큐 베리마치...",13787 "user : 특전사 나왔지 그분? Ai : 사랑합니다...ㄴㅔ에...",13788 "user : 키키 진짜... 특히 미술 선생님 소름 Ai : 키키 그니까 ㅠㅠ 넘 간지나고 멋있어요 ㅠ 반2전매력",13789 "user : 그 부분이 진짜 킬포다 키키 Ai : 키키 ㅇㅈㅇㅈ목소리도 ㅠ",13790 "user : 키키 목소리도 진짜 치임 키키 Ai : 사람이 넘 멋있음 ㅠㅠ",13791 "user : 키키 아 젊을도 배달 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 좀 어려져서 열심히 살게 Ai : 난 요즘 배달 많이 시켜 먹어",13792 "user : 뭐 자주 먹는데 배달? Ai : 모든 끼니를 배달로 먹지",13793 "user : 키키 자주 먹는 음식이 있을 거 아니야 Ai : 배달 기사 할까 돈 많이 벌던데",13794 "user : 키키 웃겨 너 오토바이 못 타잖어 Ai : 나는 짜장면 자주 시켜 먹어",13795 "user : 그건 너무 금방 질려 Ai : 탕수육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지",13796 "user : 아 그건 맞아 진짜 배달 안됐으면 난 못 살어 Ai : 배민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잘 만들었어",13797 "user : 맞아 난 왜 그런 걸 진작 안 만들었지 Ai : 그거 만들었으면 돈 많이 벌었겠다",13798 "user : 그거 아마 만든 사람은 돈 좀 벌다가 외국에 팔았을걸? Ai : ** 너는 쿠팡 자주 이용해?",13799 "user : 너무 감사하게 이번에 건물주 분이 월세 깎아주셨다ㅠㅠ Ai : 와... 갓물주시네",13800 "user : 진짜 좋으신 분이네 Ai : 그러게 말이다... 안 그래도 이것저것 나가는 돈 많이 나가서 힘들었는데",13801 "user : 그래서 월세를 얼마나 깎아주셨는데? Ai : 아직 정확한 가격은 얘기 안 해주셨는데 깎아주신다고 연락 왔더라",13802 "user : 진짜 소상공인 죽어가는데 한줄기 빛이시네 Ai : 그니까 연락 받았을 때 진짜 너무 감사하더라",13803 "user : 이렇게 힘들 때에 도와주시는 모습이 멋있네 Ai : 맞아... 나중에 좀 코로나 완화되고 하면 선물이라도 드려야지",13804 "user : 베풀면 다시 돌아오는 법이긴 하지 좋은 건물주분 만났네 Ai : 그니까 너무 감사하다... 요즘 장사도 안되서 힘들었는데",13805 "user : 너도 고생한다ㅠㅠ Ai : 얼른 끝나야 숨 좀 돌릴 텐데",13806 "user : 나만 힘든 것도 아니고 다들 힘든데 어쩔 수 없지 Ai : 그러게 말이다 나도 요즘 작업 손님 없어서 큰일이다",13807 "user : 너는 월세값 안 나가니까 부럽다... Ai : 매달마다 내야 하니까 뭔가 아깝더라",13808 "user : 그렇긴 하지... 나도 월세 다달이 들어갔으면 이미 파산했을껄 Ai : 너는 월세값 안나가니까 부럽다.. 다달이 내야하니까 뭔가 아깝더라",13809 "user : 해외 여행지로 가보고 싶은 곳 있음? 키키 Ai : 흠 유럽으로 가보고 싶어요 키키",13810 "user : 키키 오 유럽 좋지 Ai : 나도 거긴 안 가봐서",13811 "user : 최소 한 달 이상 잡아서 길게 다녀오고 싶어요 Ai : 키키 유럽 가려면 진짜 한 달은 가야지",13812 "user : 맞아요 키키 Ai : 아 근데 금전적으로 문제네요 키키",13813 "user : 그러니까 키키 금전적으로 얼마나 들려나 키키 Ai : 500이상은 들지 않겠어요 키키",13814 "user : 키키 와우 키키 그러게 키키 Ai : 그 정도 준비해서 가야지 재밌지",13815 "user : 키키 누나가 한 달 갔다 왔는데 700정도 들었다 하대요 Ai : 와 700 키키 쩌네 키키",13816 "user : 진짜 키키 언제 가려노 Ai : 키키 진짜 학생 때 돈 열심히 모아서 갔어야 했나 봐요",13817 "user : 그러니까 그냥 빚내서 갔어야 했어 키키 Ai : 키키 여러모로 아쉽네요 키키",13818 "user : 누나도 또 가고 싶다 하던데 Ai : 키키 오 진짜? 키키",13819 "user : 같이 가면 되겠네 Ai : 키키 코로나 때문에 가능할까요?",13820 "user : 진짜 여행 가고 싶다 어디든 가까운 데도 괜찮은데 Ai : 조만간 목포 친구 만나러 목포라도 다녀올까?",13821 "user : 좋아 목포에 텐동 하고 에그타르트 먹고 바다 보고 오면 좋지 Ai : 키키 그 텐동 저번에 버스 시간 때문에 제대로 못 먹고 와서 눈에 계속 아른거려",13822 "user : 그치 나도 ㅜㅜ 뭔가 목포 가면 아쉬워서 1박 하고파 Ai : 그래서 저번 겨울에 목포 가서 1박 했을 때 너무 좋았었지",13823 "user : 그니까 창성장도 좋았어 뭔가 열악했지만 그 인테리어랑 밑에 공간이 있어서 좋았어 전세 냈자나 Ai : 맞아 키키 시설은 목포 친구 아버지가 가라고 했던 호텔이 훨씬 좋았겠지만 그 숙소 느낌이랑 그 날 분위기랑 날씨 이런 게 너무 좋았어 ㅠㅠ",13824 "user : 키키 ㅈ 키키 맞아 나 그래서 여행 하믄 호텔보다 게하가 더 좋아 Ai : 호텔은 호캉스 하러 정말 비싼 스위트룸 갈 꺼 아니면 나두 게하가 더 좋아 가성비도 좋구",13825 "user : 키키 그치 그리고 뭔가 그 숙소까지 여행의 일부 같자너 Ai : 맞아맞앙 아무리 편하고 좋은 여행도 숙소가 별로면 나중에 기억 왜곡 돼 가지고 힘든 여행으로 기억되기도 하더라고 키키",13826 "user : 키키 맞아 창성장도 나 바닥 뜨겁고 코 시려워서 기억에 남아 Ai : 키키 극강의 온도차 그리고 욕실도 시골 할머니집 온 거 같아서 기억에 남아 아침에 씻다가 입 돌아가는 줄 키키",13827 "user : 키키 기억나 진짜 겨울 아침에 학교나 알바 가기 싫은 느낌 씻기 싫어 Ai : 겨울이면 아침에 늦잠 자는데 엄마가 창문 열고 환기 시키면서 이불 턴다고 이불 가져가서 자다가 덜덜 떨는 것도 국룰 키키",13828 "user : 니는 인테리어 이런 데 관심 좀 있나? Ai : 저는 깔끔한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13829 "user : 나는 관심은 있는데 키키 Ai : 인테리어 하는게 쉽지 않더라 키키",13830 "user : 맞습니다 Ai : 그 조화 이루기가 힘듭니다",13831 "user : 그렇지 키키 Ai : 깔끔한 게 최고의 인테리어긴 하다 키키",13832 "user : 맞습니다 Ai : 그래서 전 포기했습니다",13833 "user : 집에 소파가 있는데... Ai : 강아지가 하도 쉬를 해서 내일 갖다 버리려고 키키",13834 "user : 대단하시네요 Ai : 갖다 버리면 그 종이 붙여야지 않나요",13835 "user : 소파 버리고 빈 공간을 어떻게 꾸밀지 고민 중이다 키키 Ai : 그냥 없게 깔끔하게 둡시다",13836 "user : 어어 키키 Ai : 오늘 배출증 미리 신청해놨다 키키",13837 "user : 오 빠르시네요 Ai : 잘 버리시길",13838 "user : 아... 너무 집이 휑하지 않을까? 키키 Ai : 넓어보여서 좋으려나? 키키",13839 "user : 그럴 것 같습니다 Ai : 버디가 뛰어놀기 더 좋지 않겠습니까",13840 "user : 그렇제? 키키 Ai : 기왕 버린 거 거실을 싹 다 정리해서 깔끔하게 둬봐야겠다 키키",13841 "user : 이번에 창업으로 쇼핑몰 할 생각이라며? Ai : 진짜?",13842 "user : 전자상거래 쪽 공부하고 있었던 거야? Ai : 최근에 쇼핑몰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물건 떼다가 판매해 보려고 키키",13843 "user : 잘 생각했네! Ai : 예전부터 쇼핑몰에 관심 많더니 잘됐다 키키",13844 "user : 워낙 손재주가 있어서 쇼핑몰 상세 페이지도 잘 만들 것 같더라! Ai : 이제 전자상거래 배우려고 쇼핑몰 진행 과정 강의 듣는데 어렵네 ㅠㅠ",13845 "user : 쉽지 않겠지, Ai : 전자상거래 하면 거래량 대비 가격 그런 것도 자기가 측정해야 하잖아",13846 "user : 거래량을 얼마나 할지, 가격 대비 얼마나 남길지 그런 것들 생각하면 머리 아프지 에효 Ai : 예전부터 쇼핑몰 하고 싶어서 나름 재밌게 공부하려고 노력 중이다.",13847 "user : 다른 쇼핑몰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지 체크해 봐 Ai : 같은 상품이라면 다른 쇼핑몰은 가격은 얼마나 파는지도 알아보면 좋겠지?!",13848 "user : 직접 만드는 상품이면 가격을 내 마음대로 측정하겠는데 기존에 있는 제품이라 쇼핑몰마다 상이하네 Ai : 쇼핑몰 신뢰도가 결국 가격에 영향을 주더라",13849 "user : 아니면 가격이 싸면 몰리기도 하잖아 Ai : 전자상거래 쪽은 이제 공부 시작해서 들어도 바로 적용하기 어렵네",13850 "user : 내 아는 지인이 쇼핑몰 한다고 했는데 궁금한 부분 있으면 물어봐 줄까? Ai : 직접 공부해야지, 거래량, 가격 자기가 측정하고 공부하는 건데 물어본다고 되려나... 음",13851 "user : 쇼핑몰 운영에 대한 궁금증은 있는데 언니 말대로 공부부터 하고 실전에 투입할 때 물어볼게 키키 Ai : 쇼핑몰 경력이 꽤 있는 분이라 도움이 많이 될 텐데",13852 "user : 먼저 다른 쇼핑몰 사이트 가격 비교도 많이 해보고 연구해 봐~ Ai : 응원 고맙다!",13853 "user : 쇼핑몰 오픈하면 제일 먼저 링크 보낼게 키키 Ai : 쇼핑몰 광고는 우리가 책임지고 도와주겠다 하하",13854 "user : 내 블로그에 제품 소개도 올려주고 쇼핑몰 홍보 많이 해줄게~! Ai : 나중에 오픈하고 거래량 올라가면 한턱 거하게 쏠게 키키",13855 "user : 요즘 하는 모바일 게임 넘 재밌어요 하하 Ai : 아 언니가 하는 게 제2의 나라였나?",13856 "user : 아 맞아 Ai : 녀보 진짜 재밌게 하던데",13857 "user : 중독성 갑 커뮤니티에서 함께하는 거라 Ai : 위치 잘 잡으면 몬스터 빠르게 잡을 수 있지 않나요? 제2의 나라는",13858 "user : 그 자리 쟁탈전 치열하지 않나요 Ai : 맞아요 키키",13859 "user : 그것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부딪힘도 있음 Ai : 어휴 몬스터가 뭐라고 자리 다툼을",13860 "user : 리니지 공성전도 비슷하지 않나요 Ai : 네 다 비슷한 게임인데 조금씩 디테일이 달라요",13861 "user : 유행도 좀 타지 그런 류의 게임들은 Ai : 저는 아무래도 콘솔 게임이 재밌는 듯",13862 "user : 마리오 파티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ㅎ Ai : 승부욕 자극 게임 키키",13863 "user : 맞아 마지막에 대반전 키키 Ai : 누가 일등할지 모름",13864 "user : 막판에 시상식에서 변수가 많아서 Ai : 승부욕 많은 사람이 하면 힘듦 ㅠ",13865 "user : 경쟁 게임은 아무래도 그렇죠 ㅠ Ai : 그래서 저는 일인칭이 좋은 듯",13866 "user : 세키로? 키키 Ai : 세키로 2 나오면 녀보 신나겠다",13867 "user :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엘든링 나온다고 하던데 Ai : 마자요",13868 "user : 엘든링은 진짜 못 참지 Ai : 아가 어린이집 가면 다시 택배 게임 시작?!",13869 "user : 다시 게임라이프 시작인가요 키키 Ai : 그럴려면 셋팅을 잘 해야겠네 ㅎ",13870 "user : 담 주에 놀러 가면 애들이랑 게임하기로 했어 Ai : 아 놀러 가는구나",13871 "user : 무슨 게임하기로 했어? Ai : 런닝맨에서 나온 게임인데 포스트잇 게임이라고 알아?",13872 "user : 포스트잇 게임 그게 뭐야? Ai : 그거 포스트잇에 알 만한 인물 적어 놓고 이마에 붙이고 서로 눈치로 맞추는 거!",13873 "user : 아 뭔가 알 거 같아 키키 Ai : 맞아 그거 많이 봐서 알 거야 키키",13874 "user : 그거 잘못 접근하면 엄청 웃기던데 Ai : 맞아 키키",13875 "user : 우리는 하도 못 맞춰서 오래 걸릴 거 같아 Ai : 친구들이랑 하면 완전 재밌을 거 같은데?",13876 "user : 맞아 그래서 이번에 포스트잇 준비해가기로 했어 Ai : 이번에 해보고 담에 후기 알려줘~",13877 "user : 키키 알았어 Ai : 내가 동영상도 찍어올게!",13878 "user : 재밌겠다 키키 Ai : 근데 어디 놀러 가?",13879 "user : 아 오랜만에 모여서 공주에 놀기로 했어 Ai : 공주 요즘에 이쁜 카페도 많던데 재밌게 놀고 와~",13880 "user : 근데 우리 아빠 군대 다닐 때는 지역 감정도 심했고 괴롭힘도 봤다던데 본 적 있어? Ai : 지역감정 있는 사람도 있긴 했지",13881 "user : 그래? Ai : 그럼 너도 당해본거야?",13882 "user : 경기도권이 전라도 싫어해 아직도? Ai : 나 있던 부대는 전국 각지에서 와서 막 싫어하기보다는 장난식으로 말하는 정도?",13883 "user : 아 막 사투리 써보라고 했어? Ai : 오 그랬구나",13884 "user : 예전보다 확실히 좋아졌네 Ai : 사투리 써보라 안 하지",13885 "user : 지역에서 오면 안 쓰려고 해도 다 쓰더라 키키 Ai : 그럼 뭐라고 장난식으로 말하는데?",13886 "user : 흠 홍어 냄새 이런 건 너무 쎈 거지? Ai : 전라도랑 강원도는 거의 다른 나라 말하듯이 말하거나 광주는 폭동이다라는 사람도 있고",13887 "user : 으 미친 어느 시대인데 폭동 같은 소리 하냐 Ai : 그니까 민주화 운동 관한 건 못 참지",13888 "user : 그래도 뭐 선임들이 그러면 아무 말도 못하지 Ai : 그치 이등병이 뭐라 하겠어;",13889 "user : 근데 그래도 너무 개념없다 ㅋ Ai : 그니까",13890 "user : 같은 나라 사람인데 뇌가 있나 Ai : 군대가 그렇지 뭐...",13891 "user : 요즘은 더 낫지 않을까 Ai : 요즘에도 지역감정 타령 하면 영창 보내버려야지;",13892 "user : 근데 아직도 식판에 비닐깔고 먹어? Ai : 식판에 비닐 까는 건 부대 단수 됐을 때?",13893 "user : 설거지 못하니까 쓰지 Ai : 오 비닐 까는 건 첨 듣네",13894 "user : 신기하네 Ai : 아 단수?",13895 "user : 단수가 쉽게 벌어지는 일이야? Ai : 아니아니 가끔이지 ~",13896 "user : 거의 그냥 식판에 먹음 Ai : 아하 키키",13897 "user : 신기하네 Ai : 난 또 코로나 땜에 비닐 까는 건줄 알았는데 단수였군",13898 "user : 아 나 화장품 사야겠다 Ai : 화장품? 다 썼어?",13899 "user : 아니 키키 화장 한지 오래됐더니 화장품이 다 굳었어 Ai : 얼마나 화장을 안 한 거야",13900 "user : 공부 하니까 화장할 일이 없어서 ㅠ Ai : 하긴 나도 집에만 있으니까 선크림 바를 일이 없더라고",13901 "user : 근데 이제 화장 좀 하고 다니려고 키키 Ai : 사람 답게 다녀야지",13902 "user : 키키 근데 언니는 화장 한 거랑 안 한 거랑 별 차이 없잖아 Ai : 맞아 대신 눈썹 유무엔 크지 키키",13903 "user : 키키 인정 대학교 MT때 모나리자인 줄 Ai : 키키 기억나? 나 MT때 술 마시고 일출 보자고 한 거?",13904 "user : 잊을 수가 없지; 누가 MT때 새벽 5시에 일어나 Ai : 키키 근데 우리 해 뜨는 곳 반대편에서 기다려서 결국 일출 못 봤잖아",13905 "user : 아 진짜 그때 진짜 얼척 없었어 Ai : 다 추억이다 추억이야~",13906 "user : 넌 쇼핑몰 창업 생각해 본 적 있어? Ai : 아니요 키키",13907 "user : 전 창업은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키키 Ai : 키키 아 그래?",13908 "user : 요즘은 쇼핑몰 창업 쉽게 하던데 Ai : 오 그래요? 키키",13909 "user : 전 남 밑에서 돈 받고 일하는 게 좋습니다 키키 Ai : 아 그래? 키키",13910 "user : 사장님이 돼서 막 쇼핑몰 여러 개 가질 수도 있잖아 Ai : 네 키키 신경 쓸 게 많잖아요 키키",13911 "user : 아 그렇지... 키키 Ai : 쇼핑몰도 홍보도 많이 하고 그렇더라",13912 "user : 네 돈 관리도 해야 하고 키키 회사 다니면 그냥 다 해주니까 좋죠 키키 Ai : 욕만 조금 들으면 되고 키키",13913 "user : 아 그러네 키키 Ai : 책임이 없어지네...",13914 "user : 키키 가격도 올리라는 대로 올리고 Ai : 키키 네 전 그게 낫더라고요",13915 "user : 키키 책임지고 싶지도 않고 Ai : 아 ㅜㅜ 맞아...",13916 "user : 쇼핑몰도 매출 안 나오면 힘들어하더라 Ai : 네 진짜 매달 나오는 돈이 다르면 그것도 나름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ㅜㅜ",13917 "user : 아 그러네 ㅜㅜ Ai : 근데 내 일이면 더 열심히 할지도",13918 "user : 키키 네...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키키 워라밸이 중요해서 키키 Ai : 아 그치... 키키",13919 "user :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젤 편하지 Ai : 네 키키 그냥 저는 그 정도로 만족 키키",13920 "user : 키키 안되는데 그 사람들 집 많아? Ai : 집이 아니라 머리에 든 지식이.",13921 "user : 아 그건 필요 없어 ㅎ ㅎ Ai : 내가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13922 "user : 그래? Ai : 학생때는 아니었잖아 ㅋ ㅋ",13923 "user : 군대에선 했나 봐? Ai : 군대에서 말년에 무조건 1주일 정도 공부하게 돼있어",13924 "user : ㅇ ㅏ 진짜? Ai : 그거로 충분한 거야 공부가? 키키",13925 "user : 난 그때 전자 공부를 열심히 했지 Ai : 오 그게 도움이 좀 되는 것 같아?",13926 "user : 전혀 기억도 안나 낄낄 Ai : 키키 학생 때부터 공부를 꾸준히 했어야지",13927 "user : 학생 때부터는 자기도 나도 글러 먹었던 거 같아... Ai : 나는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어",13928 "user : 자기가 아는 학생의 기준이 아닌 거 같은데? Ai : 맞는디 우리 고등학생 풋풋할 때 키키",13929 "user : 나도 한때는 진짜 공부 열심히 했어... Ai : 다시 열심히 해봐야지",13930 "user : 아 그래도 그렇게 취업하니까 되게 좋겠다 야 Ai : 마음의 준비 없이 취업해서 약간 자연재해 같은 느낌",13931 "user : 키키 그래도 고정적으로 돈 버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이야 Ai : 왜 넌 아닌 것처럼 얘기하냐 키키 이 직장인아",13932 "user : 아닌뎀 난 곧 퇴산뎀 ^^ 아 진짜 자격증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데 Ai : 병원에서 하면 되겠네 한 달 있으니까 남는 시간에",13933 "user : 요즘 돈 번다고 정신 팔려서 공부 좀 소홀히 하는 듯 ㅠ 시간이 없어 시간이... Ai : 병원에서 진짜 열심히 해야지",13934 "user : 시간 여유로울 거야 아마 그때 하면 되지 Ai : 그렇겠지... 근데 자격증 공부할 때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그걸 노트북에 돌려야 한단 말이지 근디 노트북이 없어서 고민 중",13935 "user : 지금 쓰는 건 노트북으로 하는 거 아냐 Ai : 나 컴퓨터로 하지 키키",13936 "user : 노트북 예전에 쓰던 거 이사 오면서 버렸어 쓰레기였잖앙 키키 Ai : 키키 그래서 제 기능은 하던 아이였는데... 키키",13937 "user : 키키 진짜 대단하지 않았냐 나... 반쪽은 떼져가지고 달랑거리는 거 10년을 쓰고 이번에 이사 오면서 컴퓨터 싹 맞췄다 Ai : 키키 큰 맘먹고 바꾼 거 아니야 그 정도면?",13938 "user : 응응 맞앙 오빠가 원래 이런 거 엄청 좋아해서 시장에서 최고급으로 싹 부품 사서 맞춰줌 Ai : 좋네 나도 사 달라고 전해줘",13939 "user : 되게 양심이 없고 그런 편이구나? Ai : 양심이 없는 편이 세상 살기 편해 ^^",13940 "user : 그 중에도 나름 배운 애들도 있는데 가면 다 똑같아지나 봐...키키 Ai : 오히려 배운 애들이 더 갑질해",13941 "user : 그것도 문제다... Ai : 영악하다는 말이 그런 건가 키키",13942 "user : 키키 자기가 이미 사회적으로 갑의 위치에 있잖아 ㅠㅠ Ai : 나도 공부는 잘하고 싶은데 그런 영악한 사람이 돼서 사회에 누를 끼칠까 봐 일부러 공부 안 하는 거야 하하",13943 "user : 키키 아 그런 걸로 할게 Ai : 나 지금 장학금 얘기 중인데 너 돈 다 내고 다녔었지?",13944 "user : 그치 장학금은 꿈도 못 꾸지 나는 머리가 비상하질 못해서... Ai : 키키 아 근데 뭐 학교 별로 다 다르니까 장학금 제도가,",13945 "user : 난 성적 장학금은 무조건 못 받았었어... ㅠ Ai : 넌 장학금 좀 받냐?",13946 "user : 나 이번에 성적 장학금으로 90만 원 탔지 하하 Ai : 헐 키키 뭐야 너 생각보다 공부 잘하는구나!",13947 "user : 공부 잘해도 취업 어려운데 이거라도 잘해보려고, ㅠㅠ Ai : 공부 싫어",13948 "user : 뭐든 다 취업으로 연관이 되는구나 에고... ㅠ Ai : 교육의 목적은 성공이다, 키키",13949 "user : 배울려는 순수한 생각에서 비롯된 학문은 없는 거냐고 ㅠㅠ Ai : 키키 난 과학을 좋아했는데 수학이 반대했어",13950 "user : 마사지 샵 가봤어? Ai : 마사지샵은 안 간 지 너무 오래됐네",13951 "user : 마사지샵 예전에는 가봤는데 Ai : 거기서 여드름 짜봤어?",13952 "user : 박졔는 마사지 종종 받지 않아 ? Ai : 거기서 여드름은 안 짜봤네 키키",13953 "user : 여드름 짤 때 개 아픈 거 아니? Ai : 여드름이 살면서 나본 적이 없어...",13954 "user : 여드름이 안나서 한번도 짜본 적이 없어 Ai : 자비가 없거든... 진짜?",13955 "user : 여드름 하면 또 문또링인데 키키 Ai : 진짜 자비없이 짜나보네 키키",13956 "user : 둘다 뭐야 Ai : 세상에나",13957 "user : 나 진짜 여드름 짜는 거 좋아하는데 잘 안 나서 우울 ㅠ Ai : 피부가 건조하면 여드름이 안나",13958 "user : 둘다 완전 이해 불가 키키 Ai : 우리 완전 악건성이라서 그래 ㅠㅠ 키키",13959 "user : 스터디 해 본 적 있어? Ai : 난 아직 없어",13960 "user : 혼자 공부하는데 스터디 있으면 좋을 거 같아 Ai : 영어는 아무래도 스터디라도 해야... 하던데...",13961 "user : 토익 준비해야 하는 Ai : 까마득해 ㅜ",13962 "user : 고등학교 때 학원 진짜 많이 다녔는데 Ai : 외국어는 혼자 공부하기 넘 힘들어 키키",13963 "user : 사교육 진짜 많이 받았어 Ai : 대학 와서도 학원 다녀야 할 거 같아 키키",13964 "user : 토익 학원 다녀본 적 있어? Ai : 코로나 땜에 안 다녔어 ㅜ",13965 "user : 토익보다 제2외국어 학습해보고 싶어 Ai : 나도 학원 진짜 많이 다녔어...",13966 "user : 엄마 미안 ㅠ Ai : 나 요새 프랑스어 관심 있음 키키",13967 "user : 인강 듣는 것도 만만치 않던데 Ai : 제2 외국어 어떤 거? 하하",13968 "user : 난 일본어! Ai : 인강 돈 많이 나가 ㅜ",13969 "user : 너 영구 레이저 제모 받아본 적 있나 Ai : 겨드랑이 레이저 제모 받아 본 적 있어 키키 너는?",13970 "user : 오오 나도 키키 나는 팔다리도 같이 했어 Ai : 키키 너 몸에 털이 많았어?",13971 "user : 음... 응 키키 그래서 엄청 스트레스였지 ㅜㅜ Ai : 엥? 나는 너 몸에 털이 많은지 전혀 몰랐네 키키",13972 "user : 효과 크지? Ai : 응응 키키 지금 10년 지났는데도 털 어쩌다 하나 난다 키키",13973 "user : 엄청 오래전에 받았네? Ai : 나는 한 4년 정도 됐는데 나도 그리 많이 나지 않더라고 이제는 키키",13974 "user : 아아 그치 키키 새로운 인생을 찾은 듯 키키 Ai : 너 그럼 왁싱은 해봤어?",13975 "user : 왁싱은 안 해봤어 키키 혹시 Ai : 너는 해봤어?",13976 "user : 키키 응 난 진짜 내 몸에 털이 없길 바라나 봐 키키 Ai : 웃겨 키키 왁싱은 어느 부위 해봤는데?",13977 "user : 키키 니가 상상할 법한 거기도 해봤지 Ai : 진짜? 키키",13978 "user : 나중에 거기 날 때 괴롭다던데? Ai : 난 그래서 꾸준히 하는 편이야 키키",13979 "user : 편해 엄청 키키 Ai : 아 현재도 하고 있구나 키키",13980 "user : 니는 여행 자주 가는 편이가? Ai : 저는 여친이랑은 자주 가는...?",13981 "user : 아... 그래... Ai : 최근에 여행지 어디 다녀왔어? 키키",13982 "user : 최근에는 근데 대구에서 만나서 키키 Ai : 아 그래? 키키",13983 "user : 대구는 집이 있어서 뭔가 여행지라고 하기에 그렇제? 키키 Ai : 키키 그렇긴 하죠 키키",13984 "user : 취업하면 여기저기 갈라구요 Ai : 키키 어디 제일 가고 싶어 지금은?",13985 "user : *** 누나가 울산에 갈대밭이 예쁘다 해서 거기 Ai : 오... 울산 여행!",13986 "user : 나 예전에 니네 누나랑 울산 여행 간 적 있어! 키키 Ai : 오 대박 키키",13987 "user : 재밌었어요? Ai : 키키 오... 아무것도 없었던 기억밖에 없다? 키키",13988 "user : 키키 그때는 차 타고 간 거에요? Ai : 근데 무슨 풍차? 같은 데서 사진도 찍고 했던 거 같다 키키",13989 "user : 오 키키 사진 본 것도 같네요 Ai : 아니 키키",13990 "user : 기차 타고 갔던 거 같은데 기차역 근처에 뭐 아무것도 없더만 Ai : 키키 맞아요",13991 "user : 요즘 온라인 클래스 이런 거 많네 Ai : 난 컴퓨터자격증 인강 들은 게 마지막이었어...",13992 "user : 동생이 은근 유용하다고 추천하더라고... 가격이 좀 쎄긴 한데 Ai : 아 무슨 말인지 알겠다 맞아 맞아 비싼 거 일대일로 봐주는 거 아닐까?",13993 "user : 아~ 그럼 완전히 과외네 키키 돈 값은 하겠다 그럼 Ai : 난 인터넷은 아니고 수채화 원데이 클래스 이런 거 가봤는데 재밌었어 키키",13994 "user : 오~ 그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전문가에게 배운다는 게 키키 Ai : 키키 요즘은 분야가 다양하던데 흥미 있는 거 있어?",13995 "user : 나도 해볼까 하고 찾아보는데 드레스 만들기나 레진아트 이런 거 재밌어 보인다... Ai : 우와 너 손재주 좋았지 참 그런 건 재료나 장비 따로 필요한 거 아니야?",13996 "user : 설명 봤는데 일단 수강 하면 강의 시작 날짜 전에 도착하도록 보내준대! Ai : 그 수강료 안에 재료비까지 포함된 거였나 봐! 되게 가성비 좋다",13997 "user : 얘기하다 보니 더 해보고 싶네 키키 Ai : 안 그래도 새로운 취미 갖고 싶었어",13998 "user : 잘됐다 키키 나도 뭐 해보고 싶긴 한데 예술 쪽으로는 영 재능이 없네... Ai : 예술 말고도 많은데? 영화처럼 영상 찍기 이런 것도 유용하겠다 해봐~",13999 "user : 경도 해보신 분 있나여? Ai : 그건 온 국민 게임이져",14000 "user : 경도가 뭐야 Ai : 롤이 짱이야 키키",14001 "user : 요즘 오징어. 게임이 핫하잖아여 Ai : 쟤 뭐야... 롤이라니",14002 "user : 나 그건 나도 봤다 Ai : ...? 롤이 거기서 왜 나와",14003 "user : 너무 현시대적 게임이... Ai : 경도가 뭐야?",14004 "user : 나도 알려줭 Ai : 키키 아 웃겨 죽겠네 진짜 키키",14005 "user :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랬어 Ai : 나 게임 잘한다구!",14006 "user : 경찰과 도둑 안 했냐? 키키 Ai : 진짜 경도를 모른다고?",14007 "user : 세상에 경도가 경찰과 도둑이라니 근데 몰러 Ai : 키키 아 배 아파 뒤져 그만해여",14008 "user : 잘한다구! 키키 개터져 진짜 Ai : 키키 담에 같이 해보자 키키",14009 "user : 키키 아 눈물 나 Ai : ** 왜케 웃김?",14010 "user : 쟤 외톨이였네... Ai : 또르륵 이제 알았냐",14011 "user : 키키 나 좀 내 버려둬 Ai : 아니 담에 같이 해보제",14012 "user : 오빠야 예전에 군대 갔을 때 내가 면회 간 거 기억나나? Ai : 응응 하하 기억나지~",14013 "user : 엄청 고마웠고! 아직 기억에 남지~ 하하 Ai : 오! 키키 진짜? 기억하는구나? 키키",14014 "user :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키키 Ai : 에이~ 너 유부초밥 싸온 거도 기억나!",14015 "user : 어찌 잊겠어 키키 추억인데 ㅜㅜ Ai : 아? 진짜? 내가 유부초밥을 싸갔구나! 키키",14016 "user : 나도 기억을 못하는데 키키 Ai : 헐... 키키 그래? 나만 생각하는 애틋한 추억이야? 키키",14017 "user : 키키 아니 나는 니 군대 그 면회장에서 내무반?으로 뛰어가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키키 Ai : 아... 치킨이랑 피자 들고? 키키",14018 "user : 그땐... 어쩔 수 없었어 ㅜㅜ Ai : 엄청 뚝딱거리면서 뛰어갔는데 키키",14019 "user : 아빠랑 그거 보면서 웃었다고 키키 Ai : 키키 이등병이라 그땐 어쩔 수 없었어 키키",14020 "user : 그렇지 키키 여러 번 못 가줘서 미안하네 키키 Ai : 에이~ 와준 거로도 고맙지 편지랑 택배도 많이 보내줬잖아 키키",14021 "user : 키키 편지 다 간직하고 있제? 하하 Ai : 내가 보내준 건데 잘 보관해야지!",14022 "user : 응응 잘 가지고 있지! Ai : 내 추억이지 키키 아름다운 하하",14023 "user : 고마웠어 키키 Ai : 키키 다음에 또 군대 들어갈 일 있으면 얘기해! 하하",14024 "user : 또 편지 써줄게 키키 Ai : 키키 또? 군대 가라고? 키키",14025 "user : 탭탭 뮤직 게임 아나 ? Ai : 알지 당연히 키키",14026 "user : 너도 해? Ai : 키키 오 이거 별로 안 유명한 건데 !",14027 "user : 나도 한당 Ai : 키키 나는 지금은 안하고 예전에 해봤어",14028 "user : 키키 이거 노래 하나 꽂히면 그것만 계속 플레이 하는데 Ai : 어 키키 그 게임 한다고 잠도 못 잤다",14029 "user : 키키 은근히 국내 노래도 많아서 하다 보면 중독성 생긴다 Ai : 키키 노래도 좋고 그래서 더 할 맛 나는 거 같다",14030 "user : 맞다 키키 Ai : 근데 가끔 폰 렉걸리면 빡침...",14031 "user : 난 아직 렉 걸린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Ai : 아 진짜 ?",14032 "user : 나는 터치하다가 렉 한번 걸리면 정신 없다 키키 Ai : 키키 나는 터치 잘 못 한 적은 많다",14033 "user : 키키 난 터치 한번 못하면 그냥 끄고 다시 한다 Ai : 나는 그대로 이어서 하는데 그냥 키키",14034 "user : 키키 별 얻으려고 하나 ? Ai : 그런 건 아닌데 처음부터 하기 귀찮아서 키키",14035 "user : 언니 곧 남친이랑 여행 간다며! Ai : 맞아 제주도 가기로 했어 키키",14036 "user : 그래? 혹시 그게 이별여행은 아니지? Ai : 그렇게 될 거 같긴 한데 잘 놀아보려고 키키",14037 "user : 제주도 얼마 전에 갔는데 좋더라 Ai : 우와 혹시 추천하는 데 있어?",14038 "user : 음 산방산이 엄청 크고 예쁘더라! Ai : 혹시 산을 타야 되는 거야?...",14039 "user : 아니야 그냥 경치만 보는 곳이야 걱정 마 ^^ Ai : 식겁했네 키키",14040 "user : 가기 싫을 뻔했어 하하 Ai : 역시 운동 부족 키키",14041 "user : 차 타고 드라이브도 추천해! Ai : 거긴 어디 쪽에 있는 거야?",14042 "user : 서귀포 제주도 남쪽쯤에 있어 키키 Ai : 헐 ㅠ 난 동쪽 여행 계획 중인데...",14043 "user : 동쪽도 좋다고 하던데 키키 Ai : 특히 김녕해변!",14044 "user : 오빠는 제일 좋았던 여행지가 어디었어요? Ai : 나는 최근에 갔던 칠곡보라고 키키 핑크뮬리 많은 곳 있는데 거기가 지금은 기억에 제일 남네",14045 "user : 오! 키키 거기... 저 국토종주 여행할 때 가봤어요 키키 Ai : 키키 국토 종주도 했어?",14046 "user : 칠곡보도 들렸구나 키키 Ai : 신기하다 키키",14047 "user : 자전거로 국토종주 했는데... 키키 차 타고는 못 가본 여행지네요 Ai : 키키 자전거로 국토종주도 하구나 키키",14048 "user : 사람들 많이 같이 다녀? Ai : 네네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키키",14049 "user : 인천에서 부산까지... Ai : 키키 인천에서 부산...",14050 "user : 우와 키키 자전거 타면 재미있겠다 키키 Ai : 며칠 걸린 거야?",14051 "user : 음... 4박 5일로 갔어요! Ai : 하하 진짜 진통제 먹으면서 했어요",14052 "user : 4박 5일 만에 인천에서 부산까지... 힘들었겠다 ㅠㅠ Ai : 잠은 어디서 자?",14053 "user : 음... 가는 길에 민박에서도 자고... 또 그런 거 숙소 제공해주는 곳도 있고 Ai : ㅠㅠ 아 잠은 각자가 알아서 자야 하는 거야?",14054 "user : 피곤한데 편하게 자야지... Ai : 네 키키 4대강 자전거 종주인데... 잠은 안 재워 주던데요 키키",14055 "user : 키키 잠까지 다 지원해주면 좋겠구만... Ai : 돈 없는 사람들은 자전거에 텐트 싣고 다녔겠다",14056 "user : 666km였나... 그 정도였고 민박은 픽업도 해주긴 했어요 거기 인증소까지 Ai : 우와... 666KM를 자전거로 ㅠㅠ",14057 "user : 진짜 대박 힘들었겠다 키키 Ai : 네 젊어서 가능한 여행인지 노동인지 개고생인지 키키",14058 "user : 결혼식은 야외 괜찮을 듯 Ai : 나는 연애 결혼이 좋아서 야외 결혼식도 좋을 듯",14059 "user : 야외는 너무 변수가 많아 Ai : 그런 말 있다는 데 결혼식 할 때 비 오면 잘 산다고",14060 "user : 키키 근데 비 오면 잘산다는 키키 미신이 있더라 키키 Ai : 몇 달 전에 정하는 건데 기상청 슈퍼컴퓨터도 못하는 일이라",14061 "user : 갠적으로 비 안 왔으면 Ai : 앜 키키 통했네 키키 역시~ 키키 근데 난 깔끔하게 실내에서 하고 싶어",14062 "user : 난 그냥 모두가 기분 상하는 일 없이 보통의 결혼식을 하고 싶어 Ai : 뷔페도 중요할 거 같다잉",14063 "user : 요즘은 결혼식에 사람들도 많이 안 와서 부담이 좀 줄었다고 하던뎅 키키 Ai : 로망은 누구나 다 잇지만 지인 5명만 불러다 놓고 할 거 아니면",14064 "user : 그대신 축의금도 줄었겠지 Ai : 키키 아냐 축의금은 총자응로 들어온대",14065 "user : 난 결혼식에 큰 의미를 두고 싶진 않아 Ai : 맞선 결혼이랑 연애 결혼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겠지?",14066 "user : 통장으로 키키 오타가 났네 키키 Ai : 많이 다르지 않을까?",14067 "user : 맞선도 기간이 있지 않나? Ai : 맞선하면 거의 6개월 안에 승부 나지 않나?",14068 "user : 사람이 어떠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키키 Ai : 아무리 결혼을 전제로 한다지만 너무 빠르면 좀",14069 "user : 흐음 그런가 주위는 거의 그렇게 하는 거 같음 Ai : 난 연애 결혼을 추구하는 주의라 키키 맞선은 불편할 것 같아 키키",14070 "user : 요새 쇼핑몰이 다 거기서 거기더라 Ai : 쇼핑몰이 다 비슷비슷해 ㅠㅠ",14071 "user : 엉 키키 진짜 옷이 다 똑같아 Ai : 어 키키 이쁜 것도 안 보인다",14072 "user : 키키 그러니까 Ai : 다 개성이 없다 ~",14073 "user : 어 키키 이제 겨울옷도 하나 구매해야 하는데 Ai : 그니까 키키 가을옷은 필요 없다...",14074 "user : 가을옷은 필요 없다... Ai : 어 키키 이제는 겨울옷 사야지 키키",14075 "user : 괜찮은 쇼핑몰 없나 Ai : 키키 난 네이버 쇼핑 보다가 괜찮은 사이트 들어가는데",14076 "user : 네이버쇼핑에는 쇼핑몰 종류 많아? Ai : 엉 많이 나오더라 키키",14077 "user : 근데 문제가 다 똑같다 Ai : 그러니까 키키",14078 "user : 좀 개성있는 쇼핑몰 없는 거 Ai : 그러니까 키키",14079 "user : 나나 형이나 찾으면 공유하자 Ai : 어 키키 서로 공유 좀 하자",14080 "user : 찾고 나서 입 다물기 없음 Ai : 엉 형이나 그러지 마러 키키",14081 "user : 진짜 맘에 드는 쇼핑몰 찾기 힘들다 Ai : 괜찮은 쇼핑몰 하나 찾기 너무 힘들어",14082 "user : 마켓컬립에 글레이즈 도넛이 있었는데 ㅜㅜ Ai : 마켓컬리가 니가 식료품 잘 사는 곳이가?",14083 "user : 저번에 보니깐 거기 괜찮은 것 같더라 Ai : 네 괜찮아요 혜택도 쏠쏠하고",14084 "user : 맞다 그때 식초 500원인가에 샀지 않나? Ai : 하이고 택배비가 더 많이 붙겠다",14085 "user : 아 키키 그건 무슨 혜택으로 택배비 없이 Ai : 그래 그때 택배비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14086 "user : 아 그런 거면 대박이네 오백원 Ai : 한 번씩 그렇게 건질 게 있어요",14087 "user : ***도 회원가입해서 좀 해볼까 Ai : 하이고 그냥 하지 마요 이상한 거 살라고",14088 "user : 키키 그냥 ***는 지금 하는 것만 하시는 걸로... Ai : 내가 뭐 이상한 걸 산다고 그러소",14089 "user : 이상한 거 진짜 처치곤란이거든요 Ai : 키키 인정... 행사한다고 무조건 사면 안 됩니다...",14090 "user : 그래 알았다 인터넷쇼핑에 내가 약하다 Ai : 당신 같은 사람들을 노려서 홍보를 하는 거라니깐",14091 "user : 아니 암튼 이번에 내가 엄청 좋아하는 도넛이 있는데 그게 매장을 가야 하거든요 Ai : 아 뭔지 안다 그 동글 달달한 거?",14092 "user : 던킨도너츠 같은 거 아니가? Ai : 비슷한데 그게 마켓컬리에 있었는데 막아 놨더라고요 ㅜㅜ",14093 "user : 왜 그렇지? Ai : 다시 한번 들어가봐라",14094 "user : 와 나 벌써 내 친구 결혼식만 네 번째 갔다 옴 Ai : 이제 슬슬 할 때 되긴 했지...",14095 "user : 나도 한 다섯 떠나 보냈다 Ai : 결혼 안 한다 안 한다 하면서 다들 하는 건가",14096 "user : 이렇게 다 떠나보내고 나면 왠지 나도 해야만 할 것 같고 Ai : 맞아 그렇게들 많이 결혼 결심한다고 하더라 키키 마지막에 혼자 남기 싫어서",14097 "user :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친구들 다 결혼해버리면 또 좀 그런 마음 들려나 Ai : 사람 일 모르는 거지 뭐 ㅎ...",14098 "user : 근데 일단 결혼 뭐 내 혼자 하나 Ai : 맞다 사람이 있어야 하지 키키",14099 "user : 근데 또 사람 만날 생각은 안 함 Ai : 키키 지금 너무 편하고 좋으니까요~",14100 "user : 이렇게 즐겁게 떠들 사람도 있고 Ai : 우리 이제 그거 정할 때 됐다",14101 "user : 마흔까지 셋 다 결혼 안 하면 같이 살기로 안 했나 Ai : 맞다 키키 저번에 그러기로 했다이가",14102 "user : 키키 난 아직 유효하다 Ai : 나도 키키 고마 셋이 같이 살자",14103 "user : 키키 나 설거지 잘함 Ai : 내가 말했던가... 나 화장실 청소 마니아라고...",14104 "user : 우리 밸런스 괜찮네 Ai : 나 빨래하는 거 좋아함...",14105 "user : 셋이 살면 안 싸우고 잘 살 수 있지 않겠나 키키 사이 좋게 Ai : 이래 놓고 배신하면 안 된다 진짜 키키",14106 "user : 사람을 이렇게 기대하게 해놓고... Ai : 저는 그럴 일 없네요...",14107 "user : 왜냐면 집 밖을 안 나가니까... Ai : 나도^^... 방구석에 있는데 사람을 어찌 만나나요",14108 "user : 구두 계약도 효력 있는 거 알제 Ai : 어길 시 벌금 1억",14109 "user : 1억 가지고 되겠나 Ai : 한 10억 불러라",14110 "user : 키키 통 크노 키키 Ai : 10억 받고 30억 어떤데",14111 "user : 너희 돈 많나? 키키 Ai : 너희 결혼하고 벌금 내면 내 부자 되겠는데",14112 "user : 키키 이제 막 결혼하라고 떠미는 거 아니가 서로 Ai : 벌금 받을라고 키키",14113 "user : 우리 이번 주에 여행 가는 거 아나 하하 Ai : 맞아 ㅠㅠ 그래서 너무 설레",14114 "user : 그게 벌써 이번 주가...? Ai : 맞아 이번 주말...",14115 "user : 그래서 소고기 고르는 중 Ai : 아 키키 난 안거미살로 준비해줘",14116 "user : 어? 안거미살 아네? Ai : 그 부위 찐맛탱",14117 "user : 당연하지 ㅜㅜ 내 최애야 Ai : 담 주에 외식 예정",14118 "user : 나 소고기에 진심인 편... Ai : 어제도 소고기 먹고 왔어",14119 "user : 봤어... 아주 그냥 혼자 맛있는 거 다 먹고 다니네 Ai : 여행 가면 더 맛있는 거 많이 먹자!",14120 "user : 소고기 라면도 먹을 거야... Ai : 새우도 당연히 살 거제",14121 "user : 당연하지 블랙타이거로 간다. Ai : 라면은 소고기보다 새우가 안 낫나 하하",14122 "user : 내 친구 교사 준비한다고 했었나? Ai : 아니 첨 들어 학교는 어디로 정했대?",14123 "user : 고등학교 선생님 할 건가 봐! Ai : 오 고딩들 다루기 쉽지 않을 텐데",14124 "user : 맞아... 내가 아는 다른 동창은 초등학교 선생님 됐더라고! Ai : 아 그래? 초딩들도 만만치 않지",14125 "user : 맞아 키키 그래도 귀여운 맛이라도 있지 Ai : 지금 그럼 임용 준비 중이야?",14126 "user : 응응 그래도 이번에 계약직 돼서 기간제 교사로 일하나 봐 Ai : 오 잘됐네 어디서 한대?",14127 "user : 그게 신기한 부분인데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래! Ai : 헐 그럴 수 있나?",14128 "user : 대박이지 나랑 고등학교 친구인데 이제 거기서 일해 키키 Ai : 신기하다 학교가 사립인가 보네?",14129 "user : 응응 자사고여서! 선생님들도 아직 다 계신대 ㅠㅜ Ai : 나중에 뵈러 가면 되겠네 하하",14130 "user : 남자친구는 육군 나왔어~? Ai : 육군 나왔어ㅋ 50사단인가?",14131 "user : 육군 50사단 많이 들어봤는데?! 키키 Ai : ㅋ많이 들어봤지 싶어 여기서 가깝기도 하고 키키",14132 "user : 아 그래서 많이 들어 봤나봐 키키 Ai : 휴가 나왔을 때도 자주 봤어 ?",14133 "user : 휴가 나왔을 때도 붙어있는다 싶을 정도 였으니깐 ㅎ휴가 Ai : 그렇겠다ㅠㅠ 어쩔 수 없이 떨어져야 하니까... 하하",14134 "user : 울진 않았어? Ai : 울었던 거 같애...ㅜㅜ 슬프더라 그때는...ㅜㅜ",14135 "user : 진짜 나 같아도 떨어지기 싫었을 것 같다 ㅠㅠ Ai : 군대 남자친구 기다려본 적 있어?",14136 "user : 엉.. 나도 2년 기다렸지...키키 Ai : ㅋ 같은 마음이엇겟다.. 2년 기다리는거 진짜 힘든데",14137 "user : 그러니까 하하 남자친구 군대 전역하고 놀러 엄청 다닌 것 같다 하하 Ai : 어디 놀러 다녔어? 하하",14138 "user : 나는 1박 2일 외박 나오면 당일 바닷가 가서 새벽에 와서 바로 남자친구 복귀드가고 그랬었거든 하하 Ai : 와 그것도 낭만적이겠다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 하하 나는 부산이나 제주도 쪽으로 많이 다녔었어",14139 "user : 이번에 군대에서 확진자 나왔네 Ai : 아 진짜? 한동안 군대 확진자 얘기는 많이 없더만",14140 "user : 어 화이자 맞았는데도 돌파 감염이래 Ai : 혹시 막 집단 확진되고 그런 거가?",14141 "user : 그런가 봄 지금 몇 십 명 걸렸노 Ai : 아... 돌파 감염은... 정말... 너무 억울할 것 같다... ㅜ",14142 "user : 그러니까 그래도 걸린 사람들은 무증상이거나 약한 증상 Ai : 백신 맞으래서 맞았는데... 감염되는 거면 정말 답 없지 않겠나",14143 "user : 그러니까 진짜... 그냥 뭐 부작용 덩이리고 Ai : 아휴... 그나마 다행이네! ㅜㅜ 약한 증상을 위한 백신인 거가... 키키",14144 "user : 키키 휴 진짜 백신 맞아야 하나 싶다 Ai : 그래도 안 맞으면 이제는 불이익 준다고 하니까... ㅜㅜ",14145 "user :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대? 부작용 이렇게 심한데 너무 한 거 아니가 Ai : 휴... 그래도 하라고 하니까 하긴 해야겠고... ㅜ",14146 "user : 그러니까 진짜 백신 진짜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네 Ai : 나도 곧 2차 맞는데 걱정이 많다... ㅜㅜ 휴",14147 "user : 게임 종류 아는거 있어~? Ai : 그거 요새 많이 하더라 서든이랑 비슷한 거?",14148 "user : 이름 갑자기 생각 안나 ㅠㅠ Ai : 총 쏘는 거?",14149 "user : 배틀그라운드? Ai : 뭐 있지...",14150 "user : 배틀그라운드인거 같은데...? 하하 Ai : 키키 그건 내 동생이 해서 알고 있어",14151 "user : 해본 적은 없어?ㅋ Ai : 동생 초창기에 할 때 보기만 했는데 눈 아프더라 키키",14152 "user : 키키 어려워 보이던데 키키 하는 사람만 해야대나봐 ~ Ai : 키키 그러니까 첨에 동생도 막 차 갖다 박고 총 맞고 죽고 이러더라 엄청 성질 내고",14153 "user : 키키 성격 변하겠다 ㅋ재밋어 보이긴 하던데 난 보는 걸로만 만족 ㅋ Ai : 키키 나도 근데 보는 것도 별로 즐기지 않아서 키키",14154 "user : 키키 게임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ㅋ 나랑 똑같다~ Ai : 키키 맞아 흥미가 안 생겨",14155 "user : 키키 하는 사람만 해야 돼~ 가만히 앉아서 게임만 하는 것도 신기하기도 하고 Ai : 그러니까 키키 눈도 다 것 같은데...",14156 "user : 키키 안경 끼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몰라 Ai : 진짜 안경 안 끼면... 눈 다 껄...",14157 "user : 난게임도 잘 안 하는데 눈 시력이 안 좋지 왜...ㅋ Ai : 유전이야... 나도 어릴때부터 안경 썼잖아... 키키 우리 가족 중 에 나만 안경 껴",14158 "user : 예전에 오락실에 가서 많이 놀았는데 키키 Ai : 응응! 자주 갔었지 나도 키키",14159 "user : 키키 시내에도 보니까 4층 짜리 오락실 있더라? Ai : 킹 오브 파이터 그런 거 했나 니는? 키키",14160 "user : 당연하지 내 잘한다 키키 Ai : 응응! 나 거기 가봤어 키키 다트도 있다고! 키키",14161 "user : 오? 가봤음? 난 맨날 지나가기만 함 키키 Ai : 오! 진짜? 키키 나는 땅따먹기 그런 거 했는데 키키",14162 "user : 오 키키 진짜 그 재미로 살았지 어릴 때는 Ai : 응 엄청 게임기도 많고 몸 써서 하는 게임도 많음 키키",14163 "user : 오 키키 괜찮더나? 잼썼음? 오래방도 있음? Ai : 보글보글 같은 거랑 스노우맨 이런 것도 자주 했음 키키",14164 "user : 오 보글보글도 진짜 열심히 했지 키키 Ai : 야... 오래방이라니... 요새 코노라 그런다 코노...",14165 "user : 키키 아 코노 코노 키키 그래 안다 코노 키키 Ai : 어디 가서 오래방 카고 다니지 말래이",14166 "user : 오빠는 시험 스트레스 같은 거 있으셨어요? Ai : 난 스트레스 엄청 받지 ㅠㅠ",14167 "user : 회사에서도 시험 가끔 치는데 미칠 거 같다 Ai : 그럴 때마다 키키 연차 쓰고 싶다",14168 "user : 시험칠 때 Ai : 헛 키키 회사에서도 시험이 있다고요? 키키",14169 "user : 응 진급할 때도 시험 치고... 뭐 교육 듣고도 시험 치고... 도서관 다니고 이런다 Ai : 우와... 키키 공부하는 회사네요 ㅜㅜ",14170 "user : 저흰 그런 게 아예 없는데 Ai : 키키 안 하는 사람들은 안 하더라",14171 "user : 그래도 키키 창피 당하기 싫어서 공부한다 난 키키 Ai : 아 ㅜㅜ 그거 통과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죠?",14172 "user : 키키 응 통과 못해도 고과 점수 조금 낮게 받지만... 사회생활 잘 하는 사람들은 다 진급하더라 키키 Ai : 오 키키 아 제친구도 막 토익 시험도 계속 보고 그러더라고요",14173 "user : 키키 맞아, Ai : 토익도 보더라고 우리 형 회사는 키키",14174 "user : 우리 회사는 그냥 다 통과시켜 줄려고 치는 시험이긴 해 키키 Ai : 아! 그래도 평생을 시험 속에서 사는 건 너무 힘들 거 같아요",14175 "user : 키키 맞아... Ai : 그래서 빨리 로또가 당첨돼서 시험에서 벗어 나야지 ㅠㅠ",14176 "user : 키키 로또... 진짜 안되는 거 같던데요 ㅜㅜ Ai : 이번 주도 사긴 할 텐데",14177 "user : 키키 옛날에 좋은 꿈 꿔서 5만 원치 로또 산적 있는데, 5천 원짜리 하나 됐더라... Ai : 그게 확률적으로 더 힘들지 않나 ㅠㅠ",14178 "user : 키키 그러게요... 키키 Ai : 진짜 똥물을 뒤집어 써도 안되나 봐요",14179 "user : 언니 급식 시절에 성적은 어땠어? Ai : 음 성적표를 보여 줄 순 없었어 키키",14180 "user : 아하... 나도 키키 꼴찌에서 1등까지 찍어봤어 Ai : 오 어떻게 했길래 가능한 거지?",14181 "user : 갑자기 정신을 차렸나 봐 키키 Ai : 근데 1등 찍고 다시 꼴찌가 되었어 키키",14182 "user : 오 키키 그건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 거야? Ai : 그냥 최고점 찍고 다시 떡락한 거지 뭐~ 키키",14183 "user : 인생 뭐 있어~ Ai : 너무 파란만장한 거 아니냐 키키",14184 "user : 응 맞아 다행히 대학은 들어왔어 키키 Ai : 대학 가본 게 어디야... [이모티콘]",14185 "user : 맞아 천만 원 넘는 졸업장도 받았다구~^^ Ai : 오 키키 대박 부모님이 좋아하셨겠는걸 ?",14186 "user : 아니 이젠 빨리 취업하래 키키 Ai : 키키 취업난이라 어렵다고 말씀드려 ㅠㅠ",14187 "user : 그렇지 그게 벌써 반 년이 지나서 내년엔 찐이야 Ai : 알바 조금씩 하면 살아보자 ㅠㅠ",14188 "user : 요즘엔 인스타에서도 판매를 많이 하더라? Ai : 어 키키 근데 제대로 된 곳에서 구매를 해야지 키키 인스타 구매는 좀 아닌 듯",14189 "user : 근데 그런 거 잘 못 사면... 완전 이상하다던데 ㅜㅜ Ai : 사본 적 있어?",14190 "user : 어 키키 환불도 안 되고 비싸기만 비싸고 키키 나는 한 번도 안 사봄 Ai : 아 진짜? 키키",14191 "user : 근데 광고 보면 좀 혹하게 생겼어 키키 Ai : 키키 실제로 보면 대부분 후회한다던데...",14192 "user : 그냥 인터넷 검색해서 사라 ㅠㅠ Ai : 응응... 키키 근데 광고가 절반 이상이라 한번은 누르게 됨 키키",14193 "user : 키키 그 광고들 진짜 좀 혹하게 만들기는 함 키키 Ai : 근데 내가 서울에 사는 걸 어떻게 아는 걸까? 키키",14194 "user : 서울 사는 90년생 모여라~ 이러던뎅? Ai : 키키 야 키키 나는 부산 사는 90년생 키키 우리 정보 다 팔림",14195 "user : 키키 그치? 아니 생일의 월까지 다 알고 있던데? 키키 Ai : 맞다 키키 소름 끼침 키키",14196 "user : 그리고 내가 관심 가는 상품 한번 검색하면 여기저기 관련 광고 뜨고 키키 Ai : 키키 응... 진짜 네이버에만 검색한 건데도 바로 인스타에 뜨더라고",14197 "user : 키키 인스타, 네이버 쇼핑 안 뜨는 데가 없음 키키 노출되어있다 Ai : ㅜㅜ 근데 또 회원 가입할 때 개인정보제공 동의 안 하면 가입도 못함...",14198 "user : 나도 글램핑 가고 싶다아 ㅠㅠ Ai : 글램핑? 어디로 가게?",14199 "user : 몰라 그건 생각 안 했고 그냥 가고 싶어... Ai : 키키 아빠도 캠핑 가자고 말하던데",14200 "user : 헐 진짜?! 다 같이 가보고 싶긴 하다 Ai : 사실 난 캠핑 별로...",14201 "user : 별로 안 좋아해?! 왜에... 불편해서? Ai : 아니 그냥 귀찮으니까",14202 "user : 그냥 어딜 가는 게 귀찮은 거 아니고...? Ai : 그것도 맞지 키키 집이 젤 편해",14203 "user : 내 그럴 줄... 사실 엄청 귀찮을 것 같긴 한데 막상 가면 또 재밌을 것 같아 Ai : 나중에 남자친구랑 가",14204 "user : 가지 말라는 건가... Ai : 키키 그게 그렇게 되나...?",14205 "user : 말이라도 그러는 거 아냐... 힝 Ai : 아빠한테 가자고 해보자 키키",14206 "user : 컴활 공부한다더니 포기가 Ai : 야야 나 컴활 필기 붙었다구",14207 "user : 키키 실기 헬로 들어온댔잖아 Ai : 실기는 담번 방학에...",14208 "user : 맞다 정신 건강에 해롭다 Ai : 그거 나도 인강 보려고",14209 "user : 꼭 보삼 ㅜ Ai : 학교 병행하면 죽어날 듯...",14210 "user : 학교 병행은 꿈도 못 꿔... Ai : 워드는 병행 무조건 가능인데 ㅎ",14211 "user : 워드도 땄어 너? Ai : 2년 전에 학교 다니면서 키키",14212 "user : 와... 존경한다 Ai : 진짜 부지런해",14213 "user : 며칠만 공부하면 니도 딴다 Ai : 근데 하기 싫은 건 어떡하지?",14214 "user : 귀찮지도 않아 Ai : 쉬움 진짜 키키",14215 "user : 얌 우리 엠티 가서 왜 군대처럼... Ai : 몰라 요새 엠티 안 가지 않냐",14216 "user : 코로나 때문에 다 안 가나 봐 ㅠ Ai : 왜 그랬던 거이?",14217 "user : 요새도 그러냐? Ai : 요새 엠티는 모텔 아니냐",14218 "user : 우리 때는 즐거웠다 키키 모텔이라닠 ㅋ Ai : 키키 그 짓을 왜 했던 거지 키키",14219 "user : 키키 돈 내고 뭐했냐고 진짜 Ai : 즐거운 추억 하나 추가욥",14220 "user : 우리도 순진무구했음 키키 Ai : 진짜 시키는 대로 함",14221 "user : 엎드린 거 생각남 Ai : 지금 생각하면 얼척 없음...",14222 "user : 뉴스에 나올 일임 키키 Ai : 바보 같앴음 지금이면 소리 지를 거여",14223 "user : 키키 즐거운 추억이었다 Ai : 어디 뉴스에 나왔을 거여 키키",14224 "user : 키키 진짜 고소 각임 Ai : 잘 계시겠지? 다들? 보고 싶넼 키키",14225 "user : 키키 즐거웠다고? 세상에나 착하당 Ai : 키키 **는 뭐가 절거웟냐",14226 "user : 키키 착한 척해 보았닼 키키 Ai : 기억이 잘못됐다",14227 "user : **는 참 애가 착해 Ai : 마니 착해 애가 참 착해",14228 "user : 군대 복무기간 2개월 더 줄어든다 하더라 Ai : 그럼 1년 4개월인가?",14229 "user : 엉 키키 지금 군 복무기간이 1년 6개월이니까 그렇게 되겠지 Ai : 엄청 줄어 들었네 ㅠㅠ",14230 "user : 키키 근데 언제 줄어드는 건진 정확하게 모르겠다 Ai : 군대 가는 사람들한테는 희소식이네 하하",14231 "user : 엉 키키 딱 커트라인 맞는 입영자는 좋을 것 같다 Ai : 어 키키 커트라인 잘 맞춰서 입대 해야될텐데",14232 "user : 키키 일부러 입영 날짜 늦추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Ai : 맞어 키키",14233 "user : 모르고 가면 후회할 것 같다 Ai : 엉 키키 근데 뉴스에도 나오고 하면 그 사이에선 다 알껄 키키",14234 "user : 뉴스 안 보는 사람도 있잖아 키키 Ai : 뉴스 안 보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키키",14235 "user : 키키 그래도 다들 말할껄 Ai : 모르고 가면은 바보네 키키",14236 "user : 키키 엉 바보지 Ai : 주위에 미필자들한테 많이 알려줘야겠군",14237 "user : 오빠야도 주변에 알려줘 봐 키키 Ai : 키키 너가 알려 주려고",14238 "user : 캔디크러쉬 사가 게임 해본 적 있나? Ai : 음... 들어본 거 같은데?",14239 "user : 옛날에 나온 게임 아냐? 애니팡 같은? Ai : 응응! 키키 그거 매니아 층이 많아서 지금도 유명한대! 하하",14240 "user : 아아~ 장수 게임인데? Ai : 너두 하는 게임이야? 하하",14241 "user : 키키 나도 예전엔 자주 했는데... 키키 지금은 게임을 잘 안 해서 Ai : 아하 키키 준 매니아 정도였구만 키키",14242 "user : 나는 한 번도 안 해본 거 같아 키키 Ai : 아 진짜? 키키",14243 "user : 그것도 은근 판을 깨는 재미가 있다구! 키키 Ai : 키키 모든 게임은 언제나 재미있지 키키 인정인정!",14244 "user : 그리고 인터넷 굳이 연결 안 해도 돼서 비행기 같은 거 탈 때도 요긴한 게임이야 키키 Ai : 아아? 싱글게임이야?",14245 "user : 데이터도 필요 없는 거야? 하하 Ai : 응응! 데이터 연결하면 순위 매겨지고 하는데 굳이 안 해도 돼",14246 "user : 아하! 신박한 게임이네? Ai : 데이터 없이도 가능한 게 하하",14247 "user : 키키 깔아놓고 가끔씩 할 일 없을 때 하는 게임이야 하하 Ai : 아아~ 키키 할 일이 없을 수도 있구나~ 키키",14248 "user : 나는 게임 할 시간이 없어 ㅜㅜ Ai : 키키 나도 요즘엔 게임 할 시간이 없네 ㅠㅠ",14249 "user : 최근에는 여행 못 갔지? Ai : 웅웅 ㅜ 겨울이니까 강원도 가고 싶다",14250 "user : 최근에 차로 국내 여행밖에 못 갔어 ㅜㅜ Ai : 난 최근에 강원도 여행 다녀왔어~",14251 "user : 헉 부러워~ Ai : 강원도 동해바다 보고 싶어",14252 "user : 남 경남 살아서 경남 위주로 여행했는데 Ai : 강원도 좋던데",14253 "user : 초당 옥수수 커피 핵맛... 와 Ai : 경남 여행?",14254 "user : 사천 가봤어 Ai : 강원도 하면 레저가 유명하잖아 키키",14255 "user : 그거 꼭 먹어봐 키키 Ai : 경남 어디...?",14256 "user : 난 경남 삼천포 여행 추천! Ai : 나 사천 사는데 이쪽 여행 와봐!",14257 "user : 오 사천 케이블카 탔어? 키키 Ai : 아쿠아리움도 생겼다는데,",14258 "user : 남해 쪽으로 펜션도 많아서 되게 좋아 하하 Ai : 너 사천 살아?",14259 "user : 나 정촌 살아 키키 Ai : 이웃 주민이구먼 키키",14260 "user : 정촌은 완전 가깝지 하하 Ai : 정촌 모다 아울렛 자주 갔는데 키키",14261 "user : 내 친구 둘째 임신했다더라 키키 Ai : 와우 둘째까지...대단하다",14262 "user : 와 언니 친구 빠르다 키키 Ai : 벌써 둘째라고 하니까 놀라운 키키",14263 "user : 우리 언니도 둘째를 낳을지 모르겠네 Ai : 아 진짜요? 언니 조카 있었구나 키키",14264 "user : 오 대박 키키 소식 기다리고 있는 거야? Ai : 아니 아예 모르겠어 낳을지는",14265 "user : 아...키키 육아가 힘들죠 ㅠㅠ Ai : 키키 요즘 하나 키우기도 힘든 세상 키키",14266 "user : 낳을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키키 Ai : 키키 전 주변에 아직 결혼한 친구도 없어서",14267 "user : 육아 넘 힘들어 골병들어 Ai : 맞다 맞다 퇴근도 없고 힘들대",14268 "user : 그렇네요 퇴근이 없네요? Ai : 와 순간 소름 키키 매일이 야근 인거야?",14269 "user : ㅠㅠ 어린이집 보내면 그땐 좀 나을 듯 Ai : 와 키키 어린이집 선생님들 대단하다 느껴지네요 키키",14270 "user : 그렇네 키키 한 명 육아도 힘든데 여러명을 한 명이 케어하잖아 Ai : 조카 내년 초에 어린이집 보낼거래",14271 "user : 오호 키키 언니분 조금은 편해지시겠다 키키 Ai : 키키 언니에게 드디어 자유시간이 찾아오겠네 키키",14272 "user : 그러면 언니는 그때 좀 쉴듯 키키 Ai : 키키 진짜 육아는 장기전이라 체력보충 필요하네요 키키",14273 "user : 전자상거래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키키 Ai : 키키 나 어렸을 때는 전자상거래 없었지",14274 "user : 키키 아 그땐 없었나 ? 맞다 내가 초딩 때까지만 해도 컴퓨터도 없었다 키키 Ai : 어 키키 그때는 전자상거래 없어서 불편한 거 몰랐는데",14275 "user : 맞다 키키 뭐 살 거 있으면 무조건 시내 나가고 그랬던 것 같다 Ai : 맞어 키키 지금은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3일 안에 오잖아",14276 "user : 키키 맞다 엄청 빠르면 반나절 만에도 오고 그러더라 참 신기해 Ai : 반나절 만에 오는 것도 있나?",14277 "user : 난 빨라 봐야 하루 걸리던데 Ai : 새벽배송 카면서 있더라 키키 나도 여자친구한테 들었다",14278 "user : 나는 여자친구 없어서 몰랐나 보다 ㅠㅠ Ai : 키키 형... 그런 뜻 아닌 거 알제?",14279 "user : 키키 상처 받을 뻔했다 Ai : 키키 새벽배송은 말 안 한 걸로 하자 그냥",14280 "user : 키키 그냥 새벽배송 있다고만 알게 키키 Ai : 키키 엉 쇼핑몰 이용할 맛이나",14281 "user : 요즘은 쇼핑몰 모델이 더 연예인같이 예쁘더라 Ai : 맞아. 다들 장난 아니더라 너무 예뻐",14282 "user : 와 진짜... 너무 예쁘더라... 쇼핑몰 모델보고 옷도 더 예뻐 보여서 사고 싶음... 그게 전략인 듯 키키 Ai : 걔네들 핏이랑 달라서 옷 막상 사면 ㅠㅠ",14283 "user : 나름 셀럽이더라고 다들, 나랑은 다른 사람들 Ai : 내가 입으면 똑같지 않은 걸 알면서도 키키 진짜... 홀리게 되서 충동 구매 ㅠㅠ",14284 "user : 얼마 전에도 옷 하나 실패했는데... Ai : 키키 인쇼는 항상 실패하면서 항상 또 본다니까",14285 "user : 헐 진짜 ㅜㅜ 실패하면 짜잉 ㅠㅠ 다시 반품하기도 귀찮 ㅠㅠ 아 진짜. 계속 보게 돼 그래도 키키 Ai : 흉통이 큰 건지 원피스 단추가 안 잠김 키키 내 5마넌 ㅠㅠ",14286 "user : 그래도 인쇼로 사는 것 중에 좋은거는 나는 화장품인 것 같아 키키 그냥 항상 쓰던 거 싸게 사니까 Ai : 헐... 왜 그렇지? **가 흉통 크면... 나는 어떡하지 키키 아 화장품.. 좋지! 나도 키키",14287 "user : 올리브영 세일 할 때 무조건이지 Ai : 키키 맞아맞아. 옷은 점점 실패가 많아져서 꺼려짐",14288 "user : 아 올리브영 세일 요새 자주 하더라 키키 Ai : 온라인에서도 배달되고 쏠쏠 키키 아 옷은 진짜 성공하기가 힘들어",14289 "user : 올리브영 같은데는 포인트도 금방 쌓여서 키키 Ai : 맞아 올리브영에 바로 배송? 인가 암튼 그걸로 하면 3시간 안에 배송해 주더라고",14290 "user : 아 맞다 그건 좋아 키키 **도 올리브영 1주일에 5번 간데 키키 Ai : 구경하고 구매하고 그러나봐 키키 진짜 보면 다 사고픔 ㅜㅜ",14291 "user : 진짜 편리한 세상이네 키키 Ai : 너무 편해서 회사에서 급하게 뭐 필요하면 바로 배달시킴.",14292 "user : 진짜 키키 맞아 키키 그거 좋더라 그런 세상이 온 것 같다 키키 Ai : 말 나온김에 올리브영이나 한번 가봐야겠당 키키",14293 "user : 그래그래 쇼핑가자. ㅋ 키키 올리브영 데이야 Ai : 그렇네 키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새로운 것도 많이 나오고 헤어제품도 나왔어 로레알 헤어리페어 에센스 키키",14294 "user : 넌 아파트 살아 본 적 있지? 키키 Ai : 응 나 집 나오기 전까지 늘 아파트에 살았었지.",14295 "user : 부모님 집은 아파트인 거지? Ai : 고딩 때 그랬던 거 같은데",14296 "user : 응 맞아. 아파트였어. Ai : 주택도 한번 살아보고 싶긴 한데...",14297 "user : 키키 뭔가 집 나왔다 하니까 불량한 아이 같네 키키 Ai : 키키 불량이라니! 회사 때문에 나와 사는 건데 키키",14298 "user : 주택은... 좀 불편한 게 있지... 키키 편의시설이 없으니 Ai : 맞아 키키 그리고 주택에는 벌레들이 많대",14299 "user : 응... 그것도 그래 키키 대부분 오래되기도 하고 그래서 ㅜㅜ Ai : 근데 요즘 티비에 보면 이쁜 주택들이 너무 많아서... 한번 살아보고 싶어",14300 "user : 오오 키키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 얘기하는 거지? Ai : 응 맞아 키키 타운하우스 하니까 펜트하우스 생각나네 키키",14301 "user : 키키 펜트하우스는... 아파트지 키키 Ai : 마지막 화 봤어?",14302 "user : 마지막 화 봤어 키키 Ai : 진짜 말도 안되는 내용이었어.",14303 "user : 의리로 봤다 키키 Ai : 난 아직 못 봐 가지고... 이번 주에 보려고 키키",14304 "user : 그래서 누나는 언제 결혼해? Ai : 내년 3월쯤 생각한다고 인사 왔더라",14305 "user : 그래? 남자친구는 어땠어? Ai : 사람이 키가 좀 작더라",14306 "user : 키키 나도 지나치다 봤는데 키키 Ai : 좀 작은 게 아니라 많이 작던데",14307 "user : 키키 그런 사람이랑 결혼이라니 키키 Ai : 뭐 키 보고 결혼 하는 건 아니니. ㅋ.",14308 "user : 그래도 키키 외모를 그렇게 안 봐 Ai : 니 누나가 좋다 그럼 됐지.",14309 "user : 그래도 기본이란 게 있잖아 키키 Ai : 엄마도 그 소리 하더라. ㅋ.",14310 "user : 키키 뭐 좋다 그럼 하는 거긴 하지만 ... Ai : 오래 만나기도 했잖아.",14311 "user : 키키 엄마 엄청 속 터져 하던데 키키 Ai : 이제 한 식구인데 잘 봐줘야지.",14312 "user : 여행 가고 싶다... 결국 올 여름도 수영 못했음 Ai : 코로나 때문에? 나도 키키 바다 근처에 사는데 해수욕장 여는지 조차 모름",14313 "user : 키키 코로나 나만 무서워 하냐고 다들 여기저기 잘만 다니더라 Ai : 키키 ㄹㅇ 가까운 호텔로 호캉스 같은 건 어떤데 멀리 안 나가고",14314 "user : 음... 호캉스면 수영도 할 수 있겠네 근데 다른 숙박객들도 같이 써야겠지 Ai : 흠... 그럼 풀빌라 같은 건 어때?",14315 "user : 그런 건 엄청 비싼 이미지인데 성수기 아니면 괜찮나? Ai : 지금 연휴도 지나고 여름 휴가 시즌도 아니어서 곧 비수기일걸",14316 "user : 그래? 그럼 가족들이랑 가볼까 싶네 키키 괜찮은 곳 알아? Ai : 우리 가까운 곳은 그나마 거제 쪽? 풀빌라 펜션 많더라 키키",14317 "user : 아 너 갔던 덴 어디지? 사진 보니까 거기 해 먹도 있고 좋아 보이더만 Ai : 거기도 거제임 키키 펜션 이름 가르쳐줄게 물도 따뜻하고 근데 수영은 못해",14318 "user : 왜 ? 수영장인데 왜 수영을 못해... 그럼 그냥 목욕탕 아니냐 Ai : 그건 아니고 키키 좁아서 몇 번 헤엄치면 맞은편 벽에 닿거든...",14319 "user : 아 키키 그 정도면 괜찮지 그래도 기분은 낼 수 있잖아 Ai : 그렇지 사진 이쁘게 남기고 그러긴 좋더라 나는 추천함 응응",14320 "user : 지금 자격증 공부 같은 거 하고 있나? Ai : 지금은 취업 준비한다고 자격증은 따로 안 하고 있어요 키키",14321 "user : 요즘 애들 자격증 장난 아니게 많이 갖고 있다던데 Ai : 맞아...",14322 "user : 저도 몇 개 준비하긴 했는데 키키 Ai : 다 쓸모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가 봐 키키",14323 "user : 맞아유 키키 Ai : 일단 쓸모가 있을 것 같은 걸로 따긴 했는데 하하",14324 "user : 오오! 그래도 니는 실용적인 걸 땄나 보네! 키키 Ai : 예스 예스 키키",14325 "user : 일부러 그런 쪽으로 땄죠 Ai : 요즘은 기술이 있어야 먹고 산다고 하더라!",14326 "user : 맞아... Ai : 진짜 꼭 취업하길...",14327 "user : 그래! Ai : 니는 잘 될 거다! 키키",14328 "user : 응원해줄게! Ai : 키키 감사합니다 키키",14329 "user : 누나도 빨리 취업할 마음이 들길? 키키 Ai : 나도 지금 시간도 많은데 자격증이나 따놔야겠다 키키",14330 "user : 오 좋죠 키키 Ai : 어떤 걸로 생각 중이에요?",14331 "user : 기술자가 되어야지 키키 나를 필요로 할 수 있게 키키 Ai : 키키 굳 키키",14332 "user : 코로나 끝나면 배구 경기 직관 가고 싶더라 키키 Ai : 오! 배구 경기 보는 거 좋아해?",14333 "user : 올림픽 때 배구 보니까 진짜 재밌겠더라 키키 Ai : 나는 스포츠 경기 직접 보러간 적이 많이 없어 키키",14334 "user : 난 농구 좋아해서 농구 보러 많이 다녔어 키키 본가가 창원이라 키키 Ai : 오오! 정말? 내 룸메도 창원앤데 키키 농구 엄청 보러다녔다고 하더라!",14335 "user : 창원에 농구 구단 있거든 키키 창원엘지 키키 Ai : 그래그래 키키 대구엔 농구팀이 없어서 농구경기는 한번도 못 봤어 키키",14336 "user : 키키 창원사람들 농구 진짜 좋아해 키키 Ai : 직관은 응원 때문에 가는 것도 크잖아 응원 열기가 장난아냐 키키",14337 "user : 우와! 키키 진짜 재밌다면서 그러던데... 키키 나는 잘 모르겠더라고 키키 Ai : 아 대구에 농구 구단 생길 거 같던데 키키 한국전력 키키",14338 "user : 아 그래? 키키 근데 내가 이제 대구에 없어서... ㅜㅜ 키키 Ai : 아...ㅠㅠ 키키 못 보겠구나 키키 스포츠 경기 직관 생각보다 재밌어 키키",14339 "user : 아! 야구장에는 어릴 때 몇 번 가봤다! 키키 Ai : 키키 야구장 어땠어?",14340 "user : 키키 난 야구 직관도 재밌긴 했어 키키 Ai : 크고 나서는 한번도 못 가봤네 ㅜㅜ",14341 "user : 아 등산 가고 싶다 또 Ai : 다들 야외 활동 즐겨 해?",14342 "user : 나는 집순이야! Ai : 누나는 어떤 스포츠 좋아해요?",14343 "user : 나는 안 즐기는데 밖에서만 살아 이상하게 Ai : 나는 산책 좋아하고 배드민턴도 자주 쳐 키키",14344 "user : 저는 운동신경이 없어서 잘 못해요 Ai : *이 그래도 입으로는 잘하잖아 축구든 뭐든",14345 "user : 근데 다들 낚시나 캠핑은 해봤어? Ai : *는 육상 했는데 누나도 뭐 했어요?",14346 "user : 아 나 낚시 진짜 하고 싶어 ㅠㅠ Ai : 낚시? 남자친구랑 한번 가봐",14347 "user : 키키 재밌을 거야 Ai : *이는 어떤 낚시 좋아하는데?",14348 "user : 근데 막상 남친은 낚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 Ai : 배 낚시 가고 싶은데",14349 "user : 나는 운동 잘 못해 내 동생만 운동 배웠어 키키 Ai : *이는 무슨 운동 잘해?",14350 "user : 누나는 낚시 해봤어요? 궁금하네 Ai : 키키 와 말투 봐 진짜 극혐이다 너 ...",14351 "user : 키키 반존대 하나도 안 설레네 무슨 일이냐. 키키 Ai : 저는 헬스 좋아해서 헬스장 많이 다녀요",14352 "user : 키키 아 웃겨. Ai : *이 찌로 묶어서 바다에 던지고 싶다",14353 "user : *이 잘하는 운동 있으면 자랑 좀 해봐 키키 Ai : 나랑 *랑 같이 묶어서 던진다고?",14354 "user : 너 왜 *랑 묶이고 싶어해 ... 소름 돋아 Ai : 키키 너무 싫다.",14355 "user : 내 동생 언급 좀 그만해줘 Ai : 드립이야 제발 그냥 넘어가",14356 "user : 이제 가을은 없나 봐 키키 Ai : 그런 것 같습니다",14357 "user : 봄도 사라질 것 같고 Ai : 키키 그러니까 키키",14358 "user : 이제 여름과 겨울만 남겠네 Ai : 그러니깐 말입니다",14359 "user : 사계절은 무슨 이게절이네요 Ai : 키키 그러니까 키키",14360 "user : 왜 이렇게 된 거야 Ai : 가을이 젤 좋은데 아쉽네요",14361 "user : 진짜 키키 Ai : 아직 트랜치코트도 못 입었는데",14362 "user : 누나 오늘부터 당장 입으세요 Ai : 키키 아 오늘이요 키키",14363 "user : 오늘 입고 나면 바로 패딩이네 Ai : 그렇죠",14364 "user : 그러니깐 오늘이라도 키키 Ai : 키키 그래야겠다 키키",14365 "user : 오늘 입고 이제 패딩으로 키키 옷 정리해야겠노 Ai : 옷 정리 하기 너무 귀찮은데",14366 "user : 그러니까 Ai : 진짜 키키",14367 "user : 또 언제 다 정리하노 Ai : 그러니깐 말입니다",14368 "user : 여름 옷 정리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Ai : 키키 진짜 키키",14369 "user : 아휴 언제 날 잡냐 Ai : 진짜 날 잡아서 해야합니다",14370 "user : 너희는 만약에 조카 태어나믄 어떨 것 같애 Ai : 첫 조카가 그렇게 예쁘다던데 나도 물고 빨고 아주 난리날 듯 키키",14371 "user : 키키 맞아 나도 첫 조카 보면 너무 예뻐서 뭐든 다 해줄 거 같아 Ai : 키키 다들 목숨도 내줄 수 있다던데 난 아직 아기들 예쁜지 모르겠어서 장담은 못해",14372 "user : 근데 내 방에서 옆집 애기 우는 소리가 매일 알람처럼 들리거든? Ai : 그래서 나 요즘 출산에 대한 욕구가 짜게 식어가는 중...",14373 "user : 조카는 가끔 보겠지만 자식은... 어휴 절레절레... Ai : 그치 조카도 가끔 보니까 예쁜 걸 수도 키키",14374 "user : 근데 썰바이벌에 나왔는데 자기는 29살 여잔데 오빠가 이혼하고 조카를 안 돌봐서 자기가 거의 독박육아 하는데 남친이 있긴 있는데 오빠가 결혼 못하게 방해해 애나 키우라고 Ai : 와 지가 뭔데 동생 앞 길을 막아",14375 "user : 조카는 너무 안타깝지만 ㅠ 그냥 모른 척하고 내 인생 살아야 한다고 생각함 Ai : 그건 진짜 아무리 조카여도 오빠 때문에 더 키우기 싫어질 거 같은데…",14376 "user : 근데 그 조카가 엄마라고 부르면서 따르면 어떨 거 같아? Ai : 솔직히 당사자가 아닌 입장에서는 본인 인생 위해서 칼같이 끊어내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내가 그 입장이면 힘들 것 같긴 하지 ㅜㅜ",14377 "user : 맞아 그리고 그런 오빠면 내가 조카 안 키우면 오빠가 잘 키울지도 의문 Ai : 맞어 그리고 오빠가 너무 가정부? 식모 취급 하니까 더 빡쳐 진짜 눈 딱 감고 인연 끊어야 해 더 크기 전에",14378 "user : 애초에 그런 놈은 호적 공유자일 뿐이지 가족 취급도 해주면 안된다 진짜 Ai : 오빠가 괘씸해서라도 나는 무조건 손절 할 듯",14379 "user : 나는 오빠 애인 찾아가서 다 까발릴 겨 Ai : 애인? 그 와중에 오빠놈은 애인이 있어?",14380 "user : 엥 오빠 애인한테 뭘 까발려? 자식있는 걸? Ai : 응 오빠가 애 없는 척 하고 애인 사겼대",14381 "user : 와 진짜 답도 없는 자식... Ai : 와 진짜 너무 싫다...",14382 "user : ㄹㅇ네... 동생은 결혼 못하게 막으면서 Ai : 그니까 원래 가족이 남보다 더 할 때 많아",14383 "user : 맞아 가족이라면서 발목 잡는 사람들 극혐이여 Ai : 어후 남도 아니고 가족이 그러면 더 현타 올 듯",14384 "user : 너는 동생이 2명 있다고 했었지? 키키 Ai : 응 2명 있지 키키 남동생 2명",14385 "user : 오오 키키 그럼 여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한 적 없었어? Ai : 음 오빠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해봤땅 키키",14386 "user : 키키 아아 오빠... 키키 Ai : 나는 오빠 있는데... 별론데?",14387 "user : 키키 친해? 둘이? Ai : 사이가 어떤데 키키",14388 "user : 음... 아니 맨날 싸우는데... 키키 Ai : 진짜 안 맞아",14389 "user : 나이 먹으면 사이 좋아진다고 하던데 꼭 그렇지는 않나 봐? Ai : 응 그런가 봐 키키 에휴...",14390 "user : 그래도 오빠라도 있으니까 뭔 도움이 되겠지 Ai : 응 키키 나중에는 도움이 될 겨 키키 지금은 그렇더라두",14391 "user : 응응 키키 추석이라 만나서 같이 놀고 그랬다 키키 Ai : 좋구만 키키 나도 오늘 가족들이랑 아울렛 다녀옴! ㅎ",14392 "user : 오 진짜? 키키 옷 같은 거 많이 샀나? Ai : 살이 찌니까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너무 작더라 ㅠㅠ",14393 "user : 아... 키키 신발도 사고 그러지! 키키 Ai : 부모님이 사주셨어?",14394 "user : 꽃무늬 검정 롱 원피스 하나 골라서 그거 사주셨지! 하하 Ai : 그거 말고는 ㅠㅠ 내 사이즈, 내 뚱쓰,",14395 "user : 오늘은 자가용 타고 강화도에 왔는데 비 와서 차가 막힘 Ai : 오늘은 비가 와서 ㅠㅠ 대중교통이 훨씬 더 나았을껄~",14396 "user : 그래도 비 오는 날에는 내 차 타고 다니는 게 확실히 편해 Ai : 대중교통 타고 강화도 못 올걸 키키",14397 "user : 버스 터미널 있낰 키키 Ai : 그냥 구석구석 가는 게 아니라 겉에만 보고 오는 거징 키키",14398 "user : 자동차 이동하면 어디든 편하게 갈 수 있어서 편한데 ㅠㅠ Ai : 대중교통은 회사 가는 아침에 지하철만 좋은 거 같아 키키",14399 "user : 어제 친구가 지하철 타고 왔다가 꽐라 돼서 택시 타고 감 키키 Ai : 키키 진정한 대중교통 매니아이시구나 키키",14400 "user : 오빠 친구 덕분에 우리나라 지구가 건강해 질 것 같아! Ai : 키키 술 먹고 집 갈 때는 택시가 최고임",14401 "user : 택시로 지구가 건강해지지 않아 Ai :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야 해 동생쓰",14402 "user : 나는 술 너무 많이 먹었을 때는 택시가 아니라 비행기 타고 싶던데 키키 빨리 가서 쉬게 키키 Ai : 나 차 바꾸고 싶어 오빠 자율 주행 되는 전기차 사줘",14403 "user : 비행기 좋다 전기차 내가 어케 사 이 귀염둥이야 Ai : 와 오빠 나두 환경을 위해 전기차 운행할래 면허 따면 사줘~",14404 "user : 비행기 사달라곤 안 하자나 전기차 사줘! 전기차! 그냥 전기차 말고 자율 주행 되는 전기차! Ai : 테슬라 사면 자율 주행 되는 건가",14405 "user : 좋은 자가용이다 가지고 싶어 Ai : 테슬라 너무 좋아 자동 주행 기능 있잖아 너무 좋은 것 같아",14406 "user : 주차 못하는 사람들에겐 혁명이쥐 Ai : 비행기 타고 날아가고 싶다 저 하늘로",14407 "user : 나는 킥보드도 자동차의 일종 아닌감 킥보드는 오토바이 일종 인강 Ai : 요즘 전동 킥보드는 그렇다고 봐도 될 듯.",14408 "user : 이륜 자동차로 분류될 걸? Ai : 전동 킥보드 교통 법상 차로 분류됨 자전거도 차임 승용차 처럼 키키 충돌하면 차 대 차 사고",14409 "user : 키키 수동 킥보드는 차 종류의 끼지도 못하는 건가... Ai : 나의 킥보드는 무적이야~",14410 "user : 영화 다들 어떤 장르 좋아해? Ai : 나는 마블 같은 영화 좋아해",14411 "user : 저는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물 키키 Ai : 아 키키 다들 다양하군 키키",14412 "user : 난 그냥 킬링타임용이 좋아 키키 Ai : 히어로물... 해리포터 같은 영화나 애니 영화도 좋고..",14413 "user : 해리포터랑 반지의 제왕이랑 느낌 완전 다르잖아요 키키 Ai : 맞아 키키 결이 달라 키키",14414 "user : 난 해리포터는 좋은데 반지의 제왕은 놉 Ai : 그러고 보니 반지의 제왕은 본 적이 없네",14415 "user : 그런 대작을 키키 아직 안보셨다니 키키 Ai : 키키 와 둘 다 진짜 우리 중딩 때 나온 영화였나?",14416 "user : 아마? Ai : 마이 프레셔스 밖에 모르겠음 키키",14417 "user : 키키 반가운 골룸 키키 오랜만에 듣네요 키키 Ai : 키키 해리포터 같은 판타지물 또 나왔으면 좋겠다 키키",14418 "user : 골룸 키키 넘나 추억 키키 Ai : 요즘 애들은 모를 듯",14419 "user : 그럴 거 같아요 키키 Ai : 요즘 애들은 대체 뭘 볼까요 키키",14420 "user : 와 진짜 이게 세대 차이 느낄 수 있구나 키키 Ai : 우리 어릴 때 재밌는 영화 게임 노래 많이 나온 듯",14421 "user : 키키 뭐가 재밌는 게 많았죠 키키 Ai : 키키 진짜 우리 때 폭발했다 키키",14422 "user : 다시 방영해도 재밌게 볼 듯 키키 Ai : 해리포터도 아마 모를 듯 유명해서 들어보기만 하고 보지는 않았을 듯",14423 "user : 해리포터도 진짜 재밌는데 종종 다시 상영해 주더라구요 키키 Ai : 해리포터 감독이 시대 유행 안 타게 만들었다 하던데",14424 "user : 하긴 해리포터 우리 초딩 때 나왔으니... Ai : 진짜 나온 지 오래 되긴 했네요 키키",14425 "user : 007 시리즈가 또 나왔더라? Ai : 그 시리즈는 엄청 오래됐잖아.",14426 "user : 그니까 키키 개봉한다고 나오더라고 키키 Ai : 엄청 오래도 했지 아마",14427 "user : 그거 주인공은 계속 같았어? Ai : 아니. 몇 번씩 바꼈을 걸?",14428 "user : 그래? 키키 나 아는 사람은 하나 뿐인데 키키 Ai : 그 사람도 오래 했지",14429 "user : 그 사람이 이번에도 주인공인 거 같더라고 키키 Ai : 나이 꽤나 많을텐데",14430 "user : 응 키키 딱 봐도 많아 보여 Ai : 인기가 계속 있나 보네",14431 "user : 그런가 봐 키키 난 몇 번 본 적 없는데 키키 Ai : 그렇게 계속 시리즈가 나오는 거 보면",14432 "user : 외국은 그런 시리즈물을 되게 좋아하나 봐 키키 Ai : 그러니까 계속 나오겠지?",14433 "user : 어머님도 일 나가세용? Ai : 아니 우리 엄마는 계속 주부였어",14434 "user : 오? 좋다 키키 아빠가 돈 잘 벌어 오시나 봐용 키키 Ai : 원래는 그랬는데 요새는 참 어려워...",14435 "user : ㅜㅜ 거기도 코로나 영향이 있나요? Ai : 응... 엄청 크게 타격을 받고 있어 ㅠㅠ",14436 "user : 헐 ㅜㅜ 진짜 코로나 때문에 난리 난리 Ai : 그니깐 그놈의 코로나가 뭔지 어휴",14437 "user : 어휴 정말 마음 고생하겠어요 ㅜㅜ Ai : 그니깐... 아빠가 진짜 힘들지 뭐 ㅠㅠ",14438 "user : 맞아요 진짜 ㅜㅜ 언니도 열심히 돈 벌어야겠네요 Ai : 그니깐... 근데 하기 귀찮고 알지? 키키",14439 "user : 키키 맞아요 마음은 아는데 키키 하 Ai : 그니깐 참 잘 안 되네?",14440 "user : 키키 정말 키키 하지만 마음은 그렇다는 거 알아줬으면 Ai : 진짜... 알아줄 꺼야 아마... 그렇지 않을까?",14441 "user : 너 회사에서 그 팩스사건은 어떻게 됐어 키키 Ai : 팩스...10월1일자로 해지되서 이제 다른팀 가서 보내야지",14442 "user : 왜왜 무슨 문제 있었어? Ai : 팩스 고장 남/",14443 "user : 결국 없어졌구나... 힘내... 키키 Ai : 팩스 보낼 때마다 운동 한다고 생각해",14444 "user : 팩스기 돈 아끼겠다고 해지한다고 했었자나 결국 없어짐...또르르 Ai : 근데 거기다가 인원감축한다고 요즘 난리야",14445 "user : 아 맞다맞다 ㅠㅠ 깜빡쓰~ Ai : 맨날 엄청 바쁘다고 그러지 않았어?",14446 "user : 무슨 인원감축을 해...? Ai : 뭐야... 너 짤리는거 아니지 키키",14447 "user : 아후 진짜 코로나로 회사도 어려워져서 Ai : 내말이 ... 나 근데 내년에 나갈거라 감축할거면 나 내보내달라고 그랬어 키키",14448 "user : 키키 내 보내준데? Ai : 내년엔 왜 나가려구 ? 힘들어서?",14449 "user : 그래도 그 채워야 하는 기간 있지 않아? 키키 Ai : 짤리면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겠네 키키",14450 "user : 그래서 4대 보험 가입 안되어 있는 사람들 내보낸다고 난리야 짜르지를 못하니까 Ai : 실업급여 받으면 회사에 안좋으니까 ...",14451 "user : 시스템이 진짜 너무 별로라서 나가야 겠어 Ai : 왜 ㅠㅠ 시스템이 어떻길래 그래 ㅜ",14452 "user : 고민 이야기 해봐 ㅜ Ai : 넌 4대보험 가입 되어 있지?",14453 "user : 웅 난 가입되어 있지 Ai : 아니 선임인데 몇개월 안된 나한테 일 다미루고 이번에 월급 적게 나왔는데 왜 이렇게 됬는지 말도 안해주고",14454 "user : 월급 명세서가 안나와 ...? Ai : 명세서에 세부 사항이 나와야되는데 그건 기본인데...",14455 "user : 진짜 거긴 못되먹었다... Ai : 월급이 어떻게 줄어들 수가 있어? 키키",14456 "user : 그냥 내 예상엔 고용보험료 오른다고 했는데 그게 올라서 실수령액이 줄어든거 같아... Ai : 어휴... 그건 예상일뿐 ...",14457 "user : 그런건 확실히 해줘야되는데 ㅜㅜ Ai : 선임은 왜 또 일을 다 미루는거야...",14458 "user : 요즘 많이 힘들겠다 Ai : 항의해 항의! 명세서 달라고 키키",14459 "user : 이유는 알아야지... Ai : 웅 안그래도 물어보려고 저번달 급여명세표 들고 가봐야지",14460 "user : 난 나보다 직급이 높은데 일못하는 선임이면 진짜 같이 일을 못하겠어... Ai : 좀 존경스러운 선배가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14461 "user : 진짜 직장 생활 만만치 않구나 ... Ai : 좋은 선임 만나는 것도 복이야 키키 쉽지 않음...",14462 "user : 맞어 쉽지 않은거 같애 ㅠㅠ... Ai : 얼른 자리 잡기위해서는 여기서는 더는 못버티겠더라고",14463 "user : 내년 까지만 잘 버텨봐 ㅜ Ai : 언니도 무시 해버려",14464 "user : 언제 취직하쥐... Ai : 근데 하기 싫당",14465 "user : 키키 나도... Ai : 돈 많은 백수가 꿈입니다",14466 "user : 키키 나도 취직 걱정이다 진짜 ㅠ Ai : 돈은 벌어야 하는데 벌기 싫노 키키",14467 "user : 지금 돈 없는 백수라고 ㅜ ㅠㅠ Ai : 로또 당첨이 제일 큰 꿈",14468 "user : 나도 돈 없는 백수 키키 Ai : 키키 취직하는 거 진짜 요즘의 큰 일이야",14469 "user : 사실 재벌 2세가 꿈이었는데... Ai : 키키 그니까 언제 취직하쥐...?",14470 "user : 키키 태어나는 순간 꿈이 와장창이시네여? **씨 Ai : 일단 이것저것 준비부터 해봐야지 ㅠ",14471 "user : 슬 걱정이 되노 키키 Ai : 나는 임신하고 이런 거 때매 취직이 너무 애매해...",14472 "user : 회사들이 싫어라 하니깐... Ai : 근데 요새 스펙도 너무 다양해서 어려워 취직이",14473 "user : 멀 준비해야 하는 거져... Ai : 임신 순번제 하자나 ㅡㅡ 간호사들",14474 "user : 긍게... Ai : 자격증도 종류가 몇 백 개여",14475 "user : 엥 임신 순번제가 뭐여? Ai : 없어졌다고 하는데",14476 "user : 진짜 ㅡㅡ Ai : 선배먼서 임신하고 휴직 때매",14477 "user : 간호사들 문화가 안 좋은 게 많음 ㅠ Ai : 그니까 무슨 자격증 따야 할지도 모르겠어",14478 "user : 개시러 Ai : 그래서 더 돌아가기 싫음",14479 "user : 너네 동네 지금 날씨 어때? Ai : 진짜 칼 바람이야 너무 추워",14480 "user : 역시 윗지방은 춥나보다 Ai : 여긴 반팔이야 키키",14481 "user : 여기 진짜 추워 패딩 입고 다닌다 사람들 키키 Ai : 그 정도야?",14482 "user : 가을이 아니라 완전 겨울이네?! Ai : 완전 겨울이야 이제 다 패딩이야",14483 "user : 그렇구나 키키 Ai : 나는 가을 제일 좋아하는데 계절이 사라진 거 같아",14484 "user : 나도 가을이 제일 좋았는데 이제는 덥거나 춥거나 둘 중 하나인 거 같아 Ai : 그치? 여름도 나쁘지 않던데 아닌가",14485 "user : 여름은 벗어도 벗어도 더워서 난 여름이 제일 싫어 Ai : 왜? 난 여름이 제일 좋던데 키키",14486 "user : 여름은 뭘해도 더워... 키키 Ai : 그래서 난 가을이 제일 좋아",14487 "user : 근데 가을이 이제 없는 거 같아 안 그래? Ai : 맞아 그래서 쫌 슬프긴해 ㅠㅠ",14488 "user : 그치... Ai : 곧 겨울 여름만 있을 거 같아",14489 "user : 오빠야는 어머니랑 사이 좋나? Ai : 하하 사이 좋치",14490 "user : 친구처럼 지낸다 Ai : 키키 아 진짜?",14491 "user : 연락도 자주 하나? Ai : 어 하하 하루에 한번은 통화 한다 하하",14492 "user : 오 키키 하루에 한번은 마마보이 아니가? Ai : 키키 마마보이까지는 아니고 걱정 하실까 봐 연락 드리는 거지",14493 "user : 키키 통화는 길게 하는 편이야? Ai : 5분 정도?",14494 "user : 5분이면 긴데? Ai : 난 통화해도 1분 미만으로 하고 끊는데 키키",14495 "user : 키키 1분은 너무 짧지 않아? Ai : 키키 필요한 말만 하면 1분도 안 걸려",14496 "user : 키키 그냥 할 말만 하고 끓는 거가 Ai : 키키 별로 우리 가족은 길게 통화하는 거 안 좋아한다",14497 "user : 키키 너가 안 좋아 하는 거 아니야? Ai : 키키 그냥 가족들 다 그래",14498 "user : 요즘 드라마 재밌는 거 뭐 있지? Ai : 요즘 티비를 안보니까 잘 모르겠네",14499 "user : 디피라는 넷플릭스 드라마 봤어? Ai : 난 재밌던데",14500 "user : 응 나도 봤어 Ai : 군대 가진 않았지만 정말 현실적이고 암울하더라",14501 "user : 아 디피 봤지. Ai : 군대 부조리를 잘 담았더라구",14502 "user : 막연하게 그 탈영병 잡는 보직을 편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아닌 거 같더라... Ai : 정말 그렇게 부조리가 심해?",14503 "user : 너희는 어떤 부조리를 당했던 거야? Ai : 나는 그냥 디피에 완전 공감하면서 봤어",14504 "user : 나는 부조리를 당할 정도는 아니었어서 공감은 아니었지만 저런 데도 있겠구나... 싶었지 Ai : 와 그렇구나...",14505 "user :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 Ai : 군대도 이제 바뀌어야지...",14506 "user : 디피 말고 또 다른 건 없어? Ai : 재밌는 드라마 보고 싶은데",14507 "user : 전에 봤던 건 빈센조 재밌게 봤었어 Ai : 진짜?",14508 "user : 빈센조는 어떤 내용이야? Ai : 궁금하다",14509 "user : 그니까 빈센조면 외국인 이름인가? Ai : 송중기가 주인공인 드라마인데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야",14510 "user : 잘생겼더라... Ai : 와 역시 얼굴이 개연성인 건가",14511 "user : 얼굴이 잘생기면 뭘 하든 말이 돼 Ai : 송중기 잘생기고 멋있긴 하지...",14512 "user : 거기다가 연기도 잘 하잖아! Ai : 그치 전에 런닝맨에서 볼 때는 그 정돈 아니었떤 거 같았는데",14513 "user : 그런가 대박이네 Ai : 잘생긴 사람이 점점 더 잘생기고 이게 바로 외모의 양극화인가 봄",14514 "user : 키키 송중기가 런닝맨에도 나왔었어? Ai : 그건 몰랐네",14515 "user : 아주 예~전에 나왔었지 초창기에 키키 Ai : 그때도 잘생겼더라...",14516 "user : 그렇구나 요즘은 사람들이 티비보다 ott에서 많이 영화나 드라마 보는 거 같아 Ai : 너희들은 어때?",14517 "user : 나도 요즘 넷플릭스 보는데 편하게 어디서나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 Ai : ott는 뭐야? 난 처음 들어보는데",14518 "user : over the top이라고 초기에 셋톱박스로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한 서비를 얘기하는데 요즘은 인터넷망으로 많이들 보지 Ai : 넷플릭스 같은 것들",14519 "user : 환절기인데 몸 괜찮아? 관리 잘 해야 해 Ai : 그니까 ㅠㅠ 난 지금 몸이 안 좋아",14520 "user : 왜 ㅠ 어디가 안 좋은 거야? Ai : 아프면 안돼 건강이 최고야 ㅜㅜ",14521 "user : 그니까 ㅠㅠ 아 나 근데 오늘은 산소부족인지 머리가 너무 아퍼 Ai : 두통? 약은 챙겨 먹고 있는 거야?",14522 "user : 회사 집 운동도 헬스장 ㅜ 바깥 공기 좀 많이 마셔야 하는데 Ai : 이따 잘 때 약 먹고 자려고 ㅠㅠ",14523 "user : 바깥 공기 맡고 싶은데 마스크 때문에 ㅠㅠ Ai : 등푸른 생선하고 아몬드 좀 챙겨 먹어 두통에 정말 좋대 ㅠ!",14524 "user : 넌 이맘때쯤 비염 생기지 않아? Ai : 이번엔 괜찮음?",14525 "user : 비염은 환절기 때마다 오던 친구였는데 몇 년 동안은 괜찮음! Ai : 나는 매년 똑같지",14526 "user : 엄마랑 나랑 비염으로 고생 중이야 ㅠ ㅠ Ai : 지금 피부 비염 온갖 질병들이 난리 난리",14527 "user : 날씨 영향이 제일 크지 ㅠㅠ 미세먼지라도 잠잠해야 하는데 Ai : 비염에 작두콩이 진짜 좋다더라 다들 챙겨 먹어 키키",14528 "user : 참 몸이 신기해 어떻게 계절 이런 걸 알고 바뀔 때마다 이러는지 키키 Ai : 오 작두콩! 찾아봐야겠군!",14529 "user : 그니까 몸은 거짓말 안 한다자낭 Ai : 그러니까 체질이 바뀌면 나아지기도 한다니까 체질 개선을 해봐야겠어 키키",14530 "user : 몸은 거짓말 안 한대? 키키 Ai : 그런 말은 어디서 그렇게 잘 들어?",14531 "user : 흠... 다이어트 명언에 나와 힛 키키 Ai : 키키 미간 사이랑 눈 움푹 패인 곳에 지압 해줘도 비염에 좋다니까 다들 자기 전에 꾹꾹 눌러 줘",14532 "user : 오늘 자기 전에 지압해야겠다 키키 Ai : 웅웅 그리고 요즘 같을 때 가습기를 틀어야 목이랑 코 건강에 좋아",14533 "user : snl에 이병헌 나온 거 봤어? Ai : 아니?",14534 "user : snl이 신동엽 나오는 그건가? Ai : 응응 맞아 내가 하지원 나온 거 안 보내줬었나?",14535 "user : 봤어 봤어 ai 키키 그럼 그 미국은 뭐야? Ai : snl이 미국 무슨 예능 따라한 거잖아",14536 "user : 그거 아닐까 약간 야한 개그 따라한 거 Ai : 아아 snl이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구나 키키",14537 "user : 한국 껀 snl 코리아래 Ai : 키키 그 약자인 건 처음 알았다",14538 "user : 근데 쿠팡이츠랑 계약하더니 승승장구하네 Ai : 너도 와우회원이면 볼 수 이썽",14539 "user : 난 이상하게 잘 안 챙겨보게 되더라고 ㅠ Ai : 유튜브만 맨날 보는 중…",14540 "user : 나두야 유튜브로 할애하는 시간은 굉장할걸 Ai : 거즘 하루의 절반은 유튜브와 함께 한달까나… 하루의 동반자",14541 "user : 심지어 영화 해석도 넘 잘 돼있음 Ai : 와 나랑 똑같네 키키",14542 "user : 나 그걸로 영화 보잖아 키키 20분 요약 Ai : 키키ㄱ 우리 여행 가서 지나치기만 하면 다 본 거다 하는 거랑 비슷",14543 "user : 인정 ㅋㄱㅋㄱㅋㄱㅋ 버스 지나가다가 뭐 보면 거기도 방문했다 하는 거지~ Ai : 이러다 방송국 다 망하것는딩",14544 "user : 오늘 나갔다 왔나? Ai : 웅 이제 쌀쌀하더라",14545 "user : 안 나가서 날씨를 모르겠네 하하 Ai : 낮엔 더운데 밤엔 추워...",14546 "user : 그럼 놀러 갈 때 긴팔 가능? Ai : 긴팔 반바지 계절이다~",14547 "user : 키키 아 그건 아니지 Ai : 바람 불고 햇빛 드는 거 짱 좋아",14548 "user : 인정. 놀이공원 가기 좋은 날씨지 Ai : 하 롤러코스터 탈 때 그 상쾌한 바람 b",14549 "user : 피크닉 가도 좋은 날씬데 ㅜㅜ 갈 사람이 없네 ㅎ Ai : 그건 나도 마찬가지...",14550 "user : 혼자 갈라고 키키 Ai : 키키 그건 아니지",14551 "user : 같이 가자 Ai : 날 더 추워지기 전에 고",14552 "user : 혼자 가을 타지 말라고. Ai : 가을 너무 짧아서 바로 겨울 올 듯",14553 "user : 아 어제 추워서 전기장판 틀고 잤당 Ai : 나도 전기장판 꺼내야 하는데 이제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ㅠㅠ",14554 "user : 엉 ㅠㅠ 빨리 꺼내 놔 Ai : 이불도 바꿔야 하고",14555 "user : 이불은 이미 겨울 이불이다 키키 Ai : 전기장판만 꺼내면 돼",14556 "user : 아 키키 난 어제 두꺼운 걸로 바깠는데 Ai : 키키 어제 같은 날씨에 여름 이불이였으면 감기 걸렸을 거 같다",14557 "user : 엉 키키 그리고 포근한 맛이 없어 Ai : 키키 맞아",14558 "user : 너가 뭘 좀 아네 키키 Ai : 키키 엉 여름 이불은 바스락 거리기만 한다",14559 "user : 키키 겨울 이불은 극세사가? Ai : 엉 키키 근데 또 단점은 너무 무겁다 ㅠㅠ",14560 "user : 키키 나는 그래도 포근해서 겨울 이불 좋아한다 Ai : 무거운 건 괜찮아",14561 "user : 키키 빨래하기 힘들다 아니가? Ai : 이불 빨래 할 때는 빨래방 가야지",14562 "user : 키키 빨래방에 건조기도 있제? Ai : 어 키키 그래서 편하다",14563 "user : 너 옛날에 누나 있다고 하지 않았어? Ai : 마자 누나도 있고 동생도 있어",14564 "user : 그치? 키키 Ai : 너가 그럼 중간이야?",14565 "user : 응 키키 중간이라 쫌 힘들어 Ai : 그렇긴 하겠다",14566 "user : 그러면 장점은 딱히 없어? Ai : 위 아래로 다 여자라 그리 장점은 없어",14567 "user : 난 누나 있는 집 보면 부럽던데 키키 Ai : 다들 부럽다 하는데 막상 누나 있으면 환상이 깨져 키키",14568 "user : 그래도 누나랑 나이 차이 얼마 안 나잖아? 키키 Ai : 얼마 안 나긴 해도 짜증나긴해 키키 너무 편애가 심해",14569 "user : 그래도 성별이 다른 게 어디야~ Ai : 형이였으면 옷도 물려 받았을걸?",14570 "user : 난 차라리 그게 더 좋아 내 옷들이 하나씩 없어져 Ai : 그래?",14571 "user : 누나가 너 옷을 왜 입어 키키 Ai : 남자 옷 사이즈가 크니까 편해서 맨날 입고댕겨서 내 옷이 없어 키키",14572 "user : 맞아 여자들 중에서 오버핏으로 크게 입고 다니는 거 다 동생꺼라더라 Ai : 맞아 키키",14573 "user : 제주도 비행기 요즘 안 비싸지? Ai : 웅 요즘은 안 비쌀걸?",14574 "user : 8월에 엄청 비쌌지 Ai : 요즘 싼 거는 1만원 대 하더라 키키",14575 "user : 만원이라고? 엄청 싸네 Ai : 비행기가 그렇게 싸도 되는 거야? 키키",14576 "user : 비성수기라서 그런 거 같애 Ai : 근데 아마 시간대가 평일이나 아님 완전 아침 이런 거 아니야?",14577 "user : 마저 다 그런 건 아니고 어쩌다 찾으면 있더라고 키키 Ai : 시간에 따라서 가격이 엄청 다르긴 하지 키키",14578 "user : 부산 가는 비행기도 그 정도 하려나 Ai : 저번에 부산 여행을 KTX타고 가는데 왕복으로 엄청 나오더라고",14579 "user : 그래 은근 비싸더라... ㅜ Ai : 나도 포항 가려고 알아봤었는데 비행기 값이야 ㅠㅠ",14580 "user : 강원도랑 너무 멀어서 그런가 ㅜ Ai : 항공권 앱 뭐 써? 난 전에 스카이스캐너밖에 안 써봤는데",14581 "user : 난 비행기를 진짜 안 타봐서 앱 쓰는 건 없고 네이버에서 확인해! Ai : 나도 스카이 스캐너나 그냥 자체 항공사 들어가 보고 말아 키키",14582 "user : 자주 이용 안 하니까 그런 어플들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더라고 키키 Ai : 자주 쓰지 않으니까 나도 비교해본 적이 없네 키키",14583 "user : 아무거나 써도 되겠지? Ai : 그래도 될 듯!",14584 "user : 거의 다 비슷할 거 같애 Ai : 어차피 항공사 비교해서 가는 게 낫지 않아?",14585 "user : 요즘은 네이버에서도 항공사 별로 비교 다해서 올려놔서 괜찮은 듯 Ai : 티몬 이런 데에서 땡처리 이런 걸로도 몇 번 올라온 거 보긴 했는데 싸긴 한데 날짜 맞추기가 힘들더라 키키",14586 "user : 땡처리는 당일 티켓 올라오는 거지? Ai : 아니 날짜 엄청 많던데 근데 날짜도 그렇고 시간 맞추는 게 하늘에 별따기... 키키",14587 "user : 그니까 ㅜㅜ 거의 비수기 날짜더라고 키키 Ai : 프리랜서들은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14588 "user : 그럼 나는 땡처리로 알아봐야겠다 키키 Ai : 맞아맞아 막 오후 3시 아님 월요일 새벽 첫비행기 이런 거 탈 수 있으면 좋을 듯!",14589 "user : 근데 비행기 이륙할 때 안 무서워?\ Ai : 난 재밌더라 키키",14590 "user : 처음 탔을 때 아주 눈이 휘둥그레져 가지고 키키 촌티 팍팍 냈어 키키 Ai : 안 무서워 키키",14591 "user : 비행기 탈 때 신발 벗고 타는 거 알지? 이거 생각나 키키 Ai : 나 그거 제일 많이 들어봤자나... 비행기 진짜 안 타봐서 키키",14592 "user : 첨엔 속았는데 이제 안 속아 Ai : 나도 속았었음 키키",14593 "user : 나는 이런 캐릭터가 되고 싶은 거 있음? Ai : 나는 마블 캐릭터 다해보고 싶음",14594 "user : 난... 엘사 키키 강하쟈냐 추위에 강하고 Ai : 그럼 불사신 되는 거임? 겁나 싸워도 안 죽어 키키",14595 "user : 키키 나 불사신 하고 싶어 키키 나이 먹어도 안 늙고 싶고 투명인간 또는 공간 이동하는 키키 Ai : 막 더울 때 얼음성 지어서 그 안에서 놀고 장난 없다!",14596 "user : 나는 글쎄 딱히 생각이 안 난다 Ai : 키키 너는 그거 해 키키 슬픔이랑 기쁨이",14597 "user : 막 게다가 언제든 눈이 내리게 하니까 한여름 스키장도 만들 수 있어 Ai : 이미 닮아서 기각입니다 지금이랑 다른 거 키키",14598 "user : 키키 너무 취향들이 웃기네 Ai : 엘사 진짜 좋아 가만히 있어도 냉기가 나와서 옆 사람도 시원하게 해주지 않을까?",14599 "user : 한 여름에 스키장이면 자연재해 아니냐고 키키 Ai : 아니면 초능력자가 되는 거얔 키키",14600 "user : 그래 엘사는 초능력자야! 최고야! Ai : 키키 그럼 셋 다 초능력 캐릭터 고르자 키키",14601 "user : 굳이 시원하게 안 해줘두 돼 키키 엘사 너무 좋아하넼 ㅋ Ai : 얼음 능력자라니 여름 되면 다들 부러워할걸?",14602 "user : 그럼 난 태양을 조정하는 캐릭터 누구 없나 Ai : 키키 여름에만 부러워 할 듯 키키",14603 "user : 여름만 되면 난 우주최고 슈퍼스타가 되는 거야 Ai : 키키 그 바램 내가 막아주지",14604 "user : 키키 대박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네 키키 Ai :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단다",14605 "user : 너희 올해 본 영화 중에 뭐가 제일 괜찮았음? Ai : 난 프리가이 키키 라이언 레이놀즈 나오는 거",14606 "user : 난 블랙 위도우 ㅠㅠ 블위 너무 멋있었음... Ai : 오 영화 새로 개봉한 거 꽤 봤네?",14607 "user : 한국 영화는 안 봤나 키키 Ai : 나 모가디슈 봤다!",14608 "user : 그것도 재밌었어 키키 Ai : 난... 못 봤네 키키",14609 "user : 모가디슈 보고 싶었는데 ㅠ 조인성이랑 구교환... Ai : 난 그냥 못 봄 키키 ㅠㅠ",14610 "user : 영화관 갈 시간이 없드라 Ai : 야 맞제 ㅠ 나도 그나마 집 앞에 있어 가지고 맨날 조조로 봄",14611 "user :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ㅠㅠ Ai : 저녁 시간에 아예 영화관 안 했다이가",14612 "user : 그래서 지금 집에서 볼려는데 영화 추천 받습니다~ Ai : 프리가이 VOD 나왔던데 추천요 키키",14613 "user : 마음 편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음 Ai : 오 나는 뭐 추천하지...",14614 "user : 혹시 왓챠 구독하고 있는가 Ai : 응응 나 왓챠 봄 키키",14615 "user : 왓챠에 있는 거야? Ai : 아 나도 그럼 왓챠에서 본 거 추천할까?",14616 "user : 여배우는 오늘도! 문소리 배우 첫 감독작이야 키키 Ai : 오 문소리가 감독도 했나 키키 몰랐다",14617 "user : 나도 그거 봄 키키 Ai : 재밌다 저거 약간 하이퍼 리얼리즘 키키",14618 "user : 맞아 여배우의 고된 삶 보여주는데 문소리 배우가 너무 매력적이야 ㅠ Ai : 재밌을 것 같다 키키",14619 "user : 오늘 밤에 바로 봐야지~ Ai : 나 하나 더 추천해도 돼? 드라마긴 한데 키키",14620 "user : 오 뭐지 키키 들어보고 안 봤으면 나도 봐야지 Ai : 응응 드라마 괜찮다",14621 "user : 뭔데 뭔데 생각나는 거 다 말해봐 바 Ai : 빅 리틀 라이즈 ㅠ 미드인데 진짜 쌉 명작임",14622 "user : 꼭 봐바 Ai : 아 빅리라 ㅠ 진짜 재밌지",14623 "user : 딩펫족이라고 들어 본 적 있나? Ai : 음 결혼은 했지만 아이는 갖지 않고 반려동물을 기르겠다는 사람들인가?",14624 "user : 오오! 알고 있네 키키 우리 강아지 친구 중에 신혼부부가 키우는 강아지가 있는데 그 집이 딩펫족이라고 하더라! Ai : 아아~ 키키 딩크족이랑 합성어라고 생각했어 키키",14625 "user : 맞아 키키 가족들끼리 다 합의되었다고 하더라고! 하하 Ai : 아아~ 요즘은 딩크족도 많아서 키키",14626 "user : 근데 반려동물보단... 아기 키우는 게 낫지 안나? Ai : 근데 강아지 키워보니까... 애 키우는 느낌이긴 하더라! 하하",14627 "user : 음... 그런가? 어차피 키울 거면 아기를 키우는 게 좋다고 봐 Ai : 흠... 그래? 나는 반려동물만 기르면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14628 "user : 음... 딩크족이 경제적인 문제 육아 문제 때문에 딩크족인 건데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게 뭔가... 이해는 안되네 키키 Ai : 요즘은 아이 하나 키우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잖아... ㅜㅜ",14629 "user : 그건 그렇지만 반려동물 키우는 거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되지! Ai : 그건 그렇지 키키 만만하게 보면 안되지 키키 힘든 일이야 키키",14630 "user : 응응 하하 여튼 나는 딩크족이 반려동물 키우는 건 이해가 안돼 키키 Ai : 내가 지금 그 힘든 길을 걷고 있다 후... 키키",14631 "user : 키키 고생이 많다~ 대단해 키키 Ai : 근데 보람은 있을 거 같아 키키",14632 "user : 오빠가 몇 살이더라? Ai : 2살 많지? 25살!",14633 "user : 맞다맞다 우리 언니랑 동갑이었다 Ai : 근데 오빠가 오빠 같지 않다...",14634 "user : 키키 오빠랑 요즘은 잘 지내나 Ai : 매일 티격태격 싸움 키키",14635 "user : 키키 오빠도 학교 다녀? Ai : 아니! 경찰공무원 준비 중",14636 "user : 아하 힘들겠다 ㅠㅠ Ai : 잘해드려",14637 "user : 이번엔 꼭 붙었음 좋겠다... Ai : 그럼 해경 준비하시나",14638 "user : 아니 그냥 행정직인가 봐 Ai : 11월에 해경 시험 있잖아",14639 "user : 경찰공무원은 이미 시험 끝났엉 Ai : 준비하는 게 육지 경찰인 건가 그럼?",14640 "user : 다른 건가? Ai : 맞아 동네에 보이는 그런 경찰서!",14641 "user : 프리다이빙 빨리 가고 싶은데 언제 가지 Ai : 헐 프리다이빙! 근데 이제 추워져서 못갈거같은뎅",14642 "user : 가면 입술 파래지는거 아니야? Ai : 프리 다이빙? 그게 뭐야 ?",14643 "user : 아 물에서 뛰는 거야? Ai : 뛰는 다이빙이 아니고 스킨스쿠버 같은건데 스쿠버랑 차이점이 있지 키키",14644 "user : 오 그건 몰랐네 Ai : 스킨스쿠버랑은 어떤 차이가 있어?",14645 "user : 오호라~ 나도 물에서 하는 거 좋아 하는데 키키 Ai : 스킨스쿠버는 산소통 메고 들어가는거고 프리다이빙은 그냥 산소통 없이 스노클 물고 하는거 키키",14646 "user : 와 더힘들겠다! Ai : 그거 숨참는거 어렵지 않아?",14647 "user : 아 그거구만 이제 추워져서 내년에 해야겠네 ? Ai : 숨참는거 어려워ㅜ 키키",14648 "user : 못간지 한달이 다 돼가는데 실력 줄듯 키키 Ai : 겨울에도 한대",14649 "user : 실력 줄어도 취미생활이니까 그냥 가도 재밌을듯 키키 Ai : 겨울에도 ? 너무 춥겠다 키키",14650 "user : 운동은 많이 되겠다 물에서 하니까 키키 Ai : 응 키키 운동도 되고 하나 하나 성공 할때마다 재밌어지더라고 키키",14651 "user : 나도 물에서 하는거 해보고 싶어 키키 Ai : 물공포증이 없어서 나도 도전해볼 수 있을거같애",14652 "user : 오 나도 한 번 해봐야겠다 키키 Ai : 물 공포증 없으면 잘 할거야 키키",14653 "user : 근데 숨도 숨인데 물속은 압력때문에 귀 안아프게 하려고 이퀄라이징을 해야하는데 그게 어려워... Ai : 그거 잘해지 안아픈거지?",14654 "user : 그거 잘되도 귀는 똑같이 아파? Ai : 깊게 들어 가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14655 "user : 이퀄을 해야 귀가 안아파서 깊이 들어갈 수 있는거야 키키 Ai : 그거 잘하면 해녀처럼 바다 가서도 들어갈 수 있겠다 키키",14656 "user : 그러게 키키 나도 날씨 좋을 때 도전해봐야겠다 Ai : 응 자격증 따면 바다로 다이빙 갈 수 있어 키키",14657 "user : 나중에 전복따러 제주도 가는거 아니야? 키키 Ai : 키키 그럴 수도 있겠다 키키",14658 "user : 아니 그래서 무늬 포인트 어디...? Ai : 몰라...",14659 "user : 배 타고 가야 함 키키 Ai : 오빠는 배 타고 가",14660 "user : 키키 형부 잘 잡던데 따라가 봐... Ai : 공유 좀",14661 "user : 난 아무리 잡아도 무늬는 안 나오던디 Ai : 푹 빠졌네 낚시에 키키",14662 "user : 그리재밌니 Ai : 나는 언제쯤 낚시 해볼 수 있을라나",14663 "user : 아 배 타고 가시는구나 덜덜덜덜덜 Ai : 다릿가에서는 안되고 키키 배 타야 해",14664 "user : 배 타고 가면 배멀미 할 거 같당 ㅠ Ai : 당근 존잼 키키",14665 "user : 어제도 3마리 획득 Ai : 배에서 내리고 나면 땅멀미 한대 키키",14666 "user : 멀미약 먹어도 토 하는 거 아녀? Ai : 잡으면 다 재밌엉... ㅠ",14667 "user : 키키 세 마리 잡으면 먹을 거 좀 있겠다 Ai : 매일이 파티네",14668 "user : 키키 낚시 못 잡으면 진짜 슬프겠네 Ai : 다들 땅멀미 한다더라",14669 "user : 어제는 남편이 쭈꾸미 12마리에 갑이 2마리 잡아옴 키키 Ai : 다리 밑에서 걍 도보로 해서",14670 "user : 바다도 땅도 멀미하면 어짜노 Ai : 엉 오늘 아침 오징어 포식",14671 "user : 엄빠 동생이랑 파티를 벌였지 뭐야 Ai : 키키 그래서 우리도 오징어 포식",14672 "user : 얌 근데 나는 낚시 14일 찬데 왕 잘하지 않냐 Ai : 어제는 쭈꾸미 오늘은 오징어 키키 낚시 천재 **네",14673 "user : 오 14일이나 하면 근데 많이 한거 아녀? Ai : 이러다 배 타면 참치도 잡겠어",14674 "user : 키키 저기 원양 어선 타 Ai : 키키 참치 뱃살 자연으로 먹으면 쥑이겠네",14675 "user : 어제 창원은 비 많이 왔나? Ai : 아닝 오늘 점심에 갑자기 소나기 오더라 ㅠㅠ",14676 "user : 아 진짜? ㅜ 여기는 오늘 비 안 오고 날씨 좋았는데!ㅜ Ai : 오, 가을 날씨 요새 하늘 넘 이쁘다 ㅠㅠ",14677 "user : 응 키키 구름도 엄청 예쁘고 키키 Ai : 이제 곧 단풍도 떨어질 듯",14678 "user : 맞재, 근데 가을은 너무 짧아서 아쉽지 않나 ㅠㅠ Ai : ㅜㅜ 아쉽지... 여름이 좀 짧아지고 가을이 좀 더 길면 좋겠구만 ㅜ",14679 "user : 응, 봄가을이 길고 겨울 여름은 짧아도 될 텐데 말여 ㅠㅠ Ai : 키키 난 겨울 좋아해서! 키키",14680 "user : 겨울은 길어도 좋을 것 같아! 키키 Ai : 닌 겨울 별로 안 좋아하나?",14681 "user : 응, 여름보단 낫긴 하지만 ㅠㅠ 너무 추워... Ai : 근데 창원은 좀 덜 춥지 않나?",14682 "user : 서울보다는 덜 춥겠징? 키키 Ai : 근데 창원 기후에 익숙해져서 ㅠㅠ",14683 "user : 아 키키 맞제? Ai : 그래 ㅜㅜ 겨울엔 어딜 가든 춥지 ㅜ",14684 "user : 웅, 그래도 서울은 눈이라도 오니까 하하 Ai : 보는 재미가 있자녀",14685 "user : 키키 응 키키 서울 와서 눈 실컷 봐서 너무 좋다 키키 Ai : 키키 버디도 산책 갔는데 눈 오면 얼마나 좋아하겠눙 하하",14686 "user : 이제까지 더웠던 이유가 오늘 비 오려고 그랬던 건가 Ai : 그러게 비오고 나면 이제 좀 가을 날씨 같아지면 좋겠당",14687 "user : 내일부터 기온이 떨어지는 거 같긴 하던데 Ai : 그치 비는 싫어도 이런 가을비는 반가워",14688 "user : 근데 어제 집 가는 길에 정수리 타는 줄 알았어 직사광선 대박 Ai : 근데 너희 집 쪽은 지금 비 와? 우리 집은 비 올 느낌조차 없는뎅",14689 "user : 여기는 오후부터 온다고 한 거 같은데 Ai : 맞어 오후부터 온댔어",14690 "user : 헉; 나 3시에 일 끝나는데 우산 아 맞어 매장에 두고 갔지 개이득 Ai : 키키 오 개이득 우산 급하게 사는 것 만큼 돈 아까운 게 없다구",14691 "user : 그치 그래서 고민하다가 결국 사면 비 그치고 Ai : 키키 근데 지금 매장 돈 통장에 넣으러 나가야 되는데 햇빛 쩔어서 나가기 싫다... 그리고 좀 습한 듯",14692 "user : 엥 그런 거까지 알바생한테 시켜? 그럼 그것도 나름 외근인데 시급 더 줘야 하는가 아니냠 Ai : 아, 덥고 습하고 진짜 최악이네",14693 "user : 오 근데 갑자기 구름 꼈어 해가 사라짐 Ai : 맞어 쉬는 시간인데 쉬는 거 같지가 않아 그래서 올리브영도 들렸어...",14694 "user : 덥고 습한 날씨에 올리브영 들어가면 기분 좋지 않아? 뭔가 쾌적해... 키키 Ai : 키키 약간 어릴 때 여름에 은행으로 피신하는 느낌인가",14695 "user : 키키 맞아 그리고 은행만 가기엔 울적해서 Ai : 너네는 오늘 날이 별론데 어디 외출해?",14696 "user : 난 오늘 계속 집에 있을 예정이었다가 방금 진짜 큰 맘 먹고 편의점에서 삼김 사왔는데 내가 고른 거랑 다른 엉뚱한 거 집어왔어... Ai : 정신머리 무슨 일야 늦더위 먹은 건가",14697 "user : 나는 저녁 에 나가야 하는데 비 와서 너무 나가기 싫네… Ai : 키키 진짜 머선일이야 집에 와보니 다른 맛 키키",14698 "user : 그치 지금 비 와서 짐도 무겁고 몸도 무겁고 우산도 짐이야 Ai : 게다가 비가 시원하게 내리는 것도 아니라 불쾌지수만 끝없이 올라가는 중 ㅜㅜ",14699 "user : 이런 날에는 그냥 집에서 쉬는 게 최고인디 외출 노우... Ai : 이런 날에 버스 타면 진짜 극혐인데 택시는 또 잘 안 잡히고,",14700 "user : 와 이런 날씨에 30분 걸어서 집 도착 망신창이가 됐지 지금 땀나서 옷 벗어 제끼고 씻으러 들어옴 Ai : 키키 어후 고생했네 이런 날씨에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샤워하고 시원하게 들어 누워야지",14701 "user : 우리 집은 아빠가 설거지 함 키키 Ai : 오 대단하시네요",14702 "user : 아버지께서 설거지라니 Ai : 옹 키키",14703 "user : 아빠가 너무 재밌대 Ai : 취미를 이제 찾음 키키",14704 "user : 설거지가 취미가 된 건 가요? Ai : 엉 키키",14705 "user :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키키 Ai : 심심하면 설거지 해",14706 "user : 그건 좀 많이 대단하시네요? Ai : 키키 그렇지 키키",14707 "user : 60년 만에 취미 찾음 Ai : 자꾸 설거지 거리가 나오나 보네요?",14708 "user : 키키 어 키키 Ai : 아니 뭐 커피 먹고 컵 하나 씻고 뭐 그래 키키",14709 "user : 아 대단하시네요 Ai : 일을 찾으시네",14710 "user : 진짜 취미신가봅니다 Ai : 그러니까 키키",14711 "user : 재밌대 키키 Ai : 청소도 좋아함 키키",14712 "user : 우리 아빠는 가정주부했어야 하나 봐 Ai : 그러게 말입니다",14713 "user : 지금이라도 적성을 찾으셔서 다행인지 Ai : 그러니까 키키",14714 "user : 웃겨 키키 Ai : 돈 버는 거 말고 가정주부 했어야 했어",14715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는데",14716 "user : 맞아 키키 Ai : 진짜 키키",14717 "user : 취미 찾아서 다행 Ai : 아버지의 취미를 응원합니다",14718 "user : 헐 나 그거 봤어 립제이 Ai : 연예인 같은 몸 가지고 싶으면 다들 서터레칭 함씩 해",14719 "user : 뻐근하다 온몸이 Ai : 립제이? 뭘 하는 걸 봤는데",14720 "user : 립제이 아이폰 광고 찍었던데? 키키 Ai : 갠쥐 줄줄...",14721 "user : 립제이도 몸매 통통한데 은근 탄탄하드라 Ai : 그거 립제이야?",14722 "user : 모니카가 찍은 거 아님? Ai : 벌써 광고 찍어서 놀랬음 키키",14723 "user : 키키 그녀들은 핫하니껜... Ai : 프라우드먼이 젤 실력 조은 거 같기도 하고",14724 "user : 모니카가 아이폰 광고 찍은 건 봤는데! Ai : 둘다 찍은 건가?",14725 "user : 아이폰 사고싶다 ㅠ.ㅠ... Ai : 지금 폰 버벅거려",14726 "user : 근데 버즈 광고도 가비 있더라고 Ai : 그분들 둘이 같이 사는 거 아니? 키키",14727 "user : 가비 근데 배스킨도 광고 하던데 키키 인스타에서 Ai : 그냥 다들 탑이라서 찾아보면 광고 엄청 많이 나와",14728 "user : 동거 한뎅 뭔가 귀엽 키키 Ai : 키키 기엽다",14729 "user : 키키 모립 동거 Ai : 맞아 둘이 노부부 같은 사이라며 키키",14730 "user : 헐랭 역시 가비를 다들 좋아하네 Ai : 키키 나는 가비보다 아이키",14731 "user : 가비가 귀엽고 이미지 좋아 Ai : 아이키 팀은 뭔가 응원 하게 돼.",14732 "user : 아이키 너무 아줌쓰 같은데 기여웡... Ai : 썬캡쓰고 나온 거 핵귀 키키",14733 "user : 나도 아이키 너무 좋음 ㅠ Ai : 친해지고 싶음",14734 "user : 나는 허리 디스크 극복하기 위해 병원에서 배운 멕캔지 운동을 매일하고 있어 Ai : 나는 요즘 부상이나 질병이 없어서 행복해 하하",14735 "user : 오빠 발에 사마귀는 대체 언제까지 날 생각이래? Ai : 대화를 해봐 왜 그러냐구",14736 "user : 매일 운동해서 질병 자연 치료해서 건강해질 거야 Ai : 요즘 개인위생에 신경을 많이 써서 올해는 유행하는 감기가 없데",14737 "user : 나는 목이랑 허리 도수 치료 받으러 가야 하는데 시간이 없네ㅜㅜ Ai : 허리 목 질병에는 병원 도수 치료가 아주 중요해",14738 "user : 고양이도 보험이 있는데 참 쓸 때가 없네 ㅠㅠ Ai : 정말 유용하면 다들 들 텐데",14739 "user : 키키 코로나 때문에 국민들이 감기에 안 걸린대 병원 비상 비상~ Ai : 도수 치료 받고 맥켄지 운동해서 건강해지자",14740 "user : 스트레칭을 엄청 많이 해도 부상의 위험이 있데 ㅠㅠ Ai : 맥켄지 운동이 뭐야 일단 도수 치료라도 제 때 받아야지",14741 "user : 고양이 보험 정말 유용할 걸? Ai : 질병 및 부상 생겨 수술 받으면 병원 청구비 기둥 뽑힌다구",14742 "user : 맞아 맞아 이번에 그런 보험이 있다면 나는 정말 들고 싶어 Ai : 근데 치료 기록 뽑아 오라고 하면 가입이 너무 어렵지 않을까",14743 "user : 어깨에 석회가 있어서 어깨 치료도 다녀야 해... ㅜㅜ Ai : 그니까 고양이가 어릴 때 보험을 들어놔야 해",14744 "user : 맞아 맞아 고양이나 강아지는 부상과 질병을 달고 다니니깐 ㅠㅠ Ai : 건강을 위해서는 회사를 때려쳐야 햐",14745 "user : 어깨 석회 정형외과 병원 가서 주사 치료 받아야지 Ai : 나는 건강을 위해 허리 라인을 잡을 수 있는 새천년 체조를 해볼까 해 신체 도움이 된데",14746 "user : 주사가 너무 아파서 병원 가기 싫어 ㅠㅠ Ai : 석회를 캐내자 레이저 충격파로 오십견 질병을 이겨내자",14747 "user : 나의 부모님이 물려주신 신체는 너무 소중해 Ai : 30대에 오십견이 오다니 징글징글하다",14748 "user : 유투브 자주 보는 편이야? Ai : 자주는 아닌데 한번 보면 몇 시간을 쭉 보더라고 키키",14749 "user : 주로 어떤 거 봐? 브이로그? 게임? Ai : 나는 지난 방송이나 먹방 같은 거 키키",14750 "user : 먹방 다들 많이 보더라 키키 Ai : 누구 꺼 봐?",14751 "user : 딱 정해놓고 보진 않아 키키 Ai : 이것저것 그날 내가 먹고 싶은 거 키키",14752 "user : 난 보면 바로 시킬 거 같아서 키키 안 봐 잘 Ai : 맞아 엄청 먹고 싶어져 키키",14753 "user : 이상하게 새벽에 매운 거 먹는 거 보면 진짜 먹고 싶더라 ㅠㅠ Ai : 키키 정말 asmr에서 무너지지 키키",14754 "user : 다들 너무 맛있게 먹어 Ai : 응... 라면은 참을 수 있겠는데 떡볶이는 진짜 미쳐 ㅠㅠ",14755 "user : 진짜 안 그래도 좋아하는데 키키 무너진다 무너져 Ai : 눈물 나지 진짜 침 줄줄 키키 새벽이라 시킬 수도 없고 ㅠㅠ",14756 "user : 키키 그래서 새벽에 주방에서 혼자 방황해 Ai : 맞아 키키 뭐 먹을 거 없나 키키 엄마가 뭐 해놓은 거 없나 키키",14757 "user : 키키 맞아 혼자 서성이고 있음 아빠도 나와서 같이 찾는다고 키키 먹을 거 있나 Ai : 그러고 같이 먹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키키",14758 "user : 이제 겨울이 오면 어떡하죠 추워서 키키 Ai : 그니깐... 오늘도 저녁에 산책하는데 쌀쌀하더라",14759 "user : 키키 저 자전거 타고 갔다 오니까 더워요 지금 키키 Ai : 키키 자전거는 왜케 자주 타는 거야",14760 "user : 키키 저 자전거 하나 살까 싶어요 Ai : 진짜? 그 정도야? 우와... 타고 어딜 그렇게 가는 거야?",14761 "user : 키키 저 진짜 이곳저곳 다녀요 키키 Ai : 혼자서 다니는 거야? 아님 그 제주도 친구랑 같이?",14762 "user : 키키 그 친구도 같이 다녀요 Ai : 키키 둘이서 그렇게 다니는 거야?",14763 "user : 네 키키 이곳저곳 저 골목 돌아다니는 거 좋아해요 키키 Ai : 그냥 돌아다니기만 하는 거야?",14764 "user : 키키 네 키키 그냥 구경만 하고 키키 Ai : 대단해... 그러니깐 살이 안 찌는 건가",14765 "user : 키키 아 그럴 수도 있어요 키키 지금도 거의 1시간 탄 것 같아요 Ai : 와 대단해... 너희 언니도 좀 데리고 가 봐 키키",14766 "user : 넌 회식하는거 좋아하는 편이야? Ai : 아니 회식 너무 싫어해 키키",14767 "user : 나도 키키 코로나 터지고 회식 줄은건 좋더라 키키 Ai : 회식은 정말 업무의 연장이라고 생각한다 키키",14768 "user : 맞아 진짜 야근 수당 줘야 한다 Ai : 응응 키키 우리는 코로나 터지고도 회식 하긴 했었어... ㄷㄷ",14769 "user : 우리도... 우린 야유회까지 갔었어 진짜 회사야 Ai : 그니까 회식비 엔빵해서 돈으로 받으면 그게 얼마야 키키",14770 "user : 키키 아니 그 돈 엔빵해서 각자 집에서 치킨 시켜 먹으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 Ai : 헐... 야유회라니... 미쳤어 정말 ㅜㅜ",14771 "user : 그래도 회식 하는 것보다 돈이 남을텐데 Ai : 그니까 키키 그게 진정한 회식이지 않겠나 키키",14772 "user : 키키 정 하고 싶으면 점심회식을 하던가 키키 Ai : 키키 점심회식 때도 우린 술 마신다고...! 대표는 자러 가면 되지만 직원들은 죽어난다고 ㅜㅜ",14773 "user : 헐? 점심회식인데 술을 마셔? 대박이네 Ai : 키키 그니까 키키 업무는 쌓여가는데 키키 스트레스였어 키키",14774 "user : 너가 차 끌고 가서 언니를 모셔와야지 Ai : 키키 *이랑 *이랑 놀고 싶어도 취업 준비 때문에 바쁘다 키키",14775 "user : 그럼 취업해서 차부터 사야겠다 Ai : 아 진짜 취업 언제 하지",14776 "user : 키키 웅 너네는 취업하면 뭐부터 하고 싶음? Ai : 나도 취업 언제 하냐...",14777 "user : 나는 국토대장정 먼저 하고 취업하고 싶어. Ai : 일하면 못하잖아",14778 "user : 다들 스펙 많이 쌓고 있어? 키키 Ai : 전 취업하면 차부터 살려구요",14779 "user : 진짜 스펙 어떻게 쌓는 건지 나만 모르나 Ai : 다들 회식 같은 거 하면 어떨 것 같아?",14780 "user : 저는 회식 별로 안 좋아해요 Ai : 난 회식 진짜진짜 안 좋아해.",14781 "user : 술을 싫어해서 Ai : 키키 아 정말? 몰랐네",14782 "user : 회식을 뺄 순 없잖아 ㅠㅠ Ai : 회식 가면 술 강요도 많이 하고...",14783 "user : 인정... 그래도 난 술 싫어해서 맨정신으로라도 끝날 때까지 버티긴 해 Ai : 그러니까 다들 직장 생활 힘들면 꼭 언니한테 말해 키키",14784 "user : 회식 안 하면 직장 생활에 문제 있겠죠? Ai : 언니도 아직 직장 생활 안 하면서 왜 말하래 ...",14785 "user : 키키 그냥 들어줄 순 있잖아 상담 말이야 ㅋ Ai : 회식 강요 좀 안 했으면 좋겠다",14786 "user : 키키 *이는 그렇게라도 껴주는 거에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Ai : 알바 회식조차도 가기 싫었어 나는 ㅠㅠ 키키",14787 "user : 근데 회사 회식이라... Ai : 저도 알바 회식도 가기 싫어요",14788 "user : 와 진짜 생각만해도 지긋지긋하다 Ai : *이는 직장 내 괴롭힘 안 당하도록 조심해...",14789 "user : 왠지 당할 것 같음 Ai : 전 군대 생활도 잘 해서 괜찮아요",14790 "user : 결혼하면 어떤 가정을 꾸리고 싶어? Ai : 나는 일단 신혼 생활을 2~3년 오래 가진 다음에 애기 낳고 싶어~",14791 "user : 음 맞아 신혼은 자고로 길면 길수록 좋은 거 같아 Ai : 허엉 지금은 딱히 결혼하고 싶은 맘이 없는디",14792 "user : 키키 맞아~ 근데 애기는 낳고 싶은데~ Ai : 맞아 가정을 꾸리는 게 로망인 사람도 있지",14793 "user : 근데 난 나를 희생하기 싫어서 키키 Ai : 연애도 귀찮으면 정상인가? 키키",14794 "user : 연애는 하고 싶어 키키 Ai : 진짜 결혼은 안 하고 연애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14795 "user : 그럴 수 있지 지금 너무 여유로우면 연애도 귀찮을 수 있고 키키 Ai : 근데 결혼하게 되면 재미있을 거 같기도 해 키키",14796 "user : 키키 그래도 결혼하면 취미가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면 더 좋대~ Ai : 맞아 근데 그 공감대를 형성하고 같은 취미를 찾는 게 굉장히 어려울 거야",14797 "user : 그래도 잘 헤쳐나가야지 Ai : 결혼하면 같이 밥 먹고 같이 외출하고 즐거울 거 같아",14798 "user : 난 결혼하게 되면 서로 장난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데 키키 Ai : 키키 그니까 나도 재미있고 성실한 사람이면 좋을 듯",14799 "user : 사람들마다 이상형이 다 다르니까잉 키키 Ai : 나는... 다정한 사람? 키키",14800 "user : 그 중에서도 제일은 책임감이느니라 키키 Ai : 다정하고 할 일 내팽개치면 으으",14801 "user : 키키 점점 많아지네 키키 Ai : 아무래도 결혼은 현실이니~",14802 "user : 진짜 사람 잘 만나야 해 ㅜㅜ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Ai : 책임감 배려 이런 건 솔직히 밑바탕에 깔려있어야지",14803 "user : 사람 됨됨이가 되어야지 키키 Ai : 근데 그런 사람이 없는 게 현실이여 키키",14804 "user : 뭔가는 포기해야 됨 Ai : 키키 만나기 힘들지",14805 "user : 나조차도 그런 사람 되기 힘든디 ㅋ Ai : 우옹 ㅠ 맞아 그런 사람을 찾기 전에 나부터가 그런 사람이 되야 하는데 ㅠ",14806 "user : 그치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을 만나는 건디 말여 어렵다 또르르 Ai : 키키 그래도 짝이 있을 거야~",14807 "user : 그 안에서 만족하며 사는 것도 행복한 결혼 생활이지 키키 Ai : 맞춰가는 거야 모든 걸 맞춘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야",14808 "user : 혹시 지금 다이어트하고 있나요? 키키 Ai : 누가 다이어트는 365일 하는 거래요...",14809 "user : 혹시 꿀팁 같은 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키키 Ai : 운동을 많이 하는 것도 하는 건데... 먹는 게 중요해요",14810 "user : 아아 먹는 거요? 음... 그냥 적게 먹으면 되나요? Ai : 아니요 무조건 적게도 아니고... 음...",14811 "user : 음... 키키 뭐 영양소를 잘 챙겨 먹어야 하나요? Ai : 오 넵! 탄단지를 골고루 적당량을 잘 섭취하면서!",14812 "user : 사실 탄수화물을 줄이라고 하는데... 젤 어렵네요 Ai : 맞아요 ㅠㅠ 탄수화물이 제일 맛있어요 ㅠㅠ",14813 "user : 밥 포기 못해요 Ai : 키키 그러니까요... 밀가루보단 낫지 않을까요?",14814 "user : 맞아요 키키 밀가루보단 낫지만 밀가루가 더 맛있어요 키키 Ai : 키키 그건 그래요 키키 면을 진짜 버릴 수가 없네요",14815 "user : 면은 참 맛있어요... Ai : 양념을 잘 만들어서 그런 거겠죠?",14816 "user : 키키 그런가 봐요 키키 근데 라면 그냥 부숴 먹어도 맛있지 않나요? Ai : 맞아요 키키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어요",14817 "user : 포마드 스타일 도전해 봐 Ai : 잘 어울릴 듯",14818 "user : 나 포마드 안 어울릴걸,? Ai : 엥 그래?",14819 "user : 나이 들수록 이마를 까는 게 시원해 보여 Ai : 키키 근데 나는 광대가 좀 있어서 별로일 거 같음",14820 "user : 아 정말? Ai : 그러면 맨날 투블럭이야?",14821 "user : 아니 나는 파마하고 있어 Ai : 오 가르마펌 하는 거야?",14822 "user : 애즈펌인가? Ai : 키키 아니",14823 "user : 그냥 일반 펌했음 Ai : 오 저번에 아줌마 펌했잖아 하하...",14824 "user : 키키 그때가 언제 적인데 Ai : 5년도 더 됐다,",14825 "user : 당연히 기억하지 키키 Ai : 이번엔 잘 되었어?",14826 "user : 키키 나는 지금 몇 년째 이 머리 유지하는 중 Ai : 그러게",14827 "user : 지금이 제일 나은 것 같기도 Ai : 키키 내 여친도 지금이 제일 낫대.",14828 "user : 키키 그 스타일 고정이겠네 Ai : 염색은 안 해?",14829 "user : 어 염색은 이제 곧 새치 염색해야 해, Ai : 염색 잘하는 방법 좀 알려줘",14830 "user : 요새 사월이 산책 시키면서 햇빛을 많이 봤더니 피부가 엄청 상하는 느낌이에요 Ai : 저도요! 저는 코코가 핥아서 선크림도 잘 안 바르거든요",14831 "user : 아이~ 저는 원래 안 발랐어요~ Ai : 헐 키키 안 돼요 선크림은 꼭꼭 발라야 돼요!",14832 "user : 근데 코코한테 안 좋을 것 같아서요 ㅠ Ai : 전 그냥 비타민D 합성에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다녀요~",14833 "user : 근데 그게 맞긴 해요 Ai : 그래서 병원에서 얼굴은 기미 생기고 그러면 좀 그러니까 팔이나 다리를 내놓고 걸으세요 그러더라고요",14834 "user : 아 정말요? 저도 팔은 내놓고 다니기는 하는데 근데 그러니까 또 점이 생기더라고요? Ai : 그래서 점이 생기는 거였어요?",14835 "user : 저 요새 팔에 점이 여러 개 생겼어요 Ai : 맞아요 저도 예전에 자전거 탈 때 보니까 손등에 점이 생기더라고요",14836 "user : 아 그럼 다리를 내놓고 다녀야 하나? Ai : 반바지 입어야 되는 거예요?",14837 "user : 근데 이제 반바지 입기는 춥잖아요 ㅠ Ai : 전 원래 반바지 잘 안 입어서 다리가 정말 새하얘요 키키",14838 "user : 저는 원래 피부가 하얀 편이긴 한데 그래도 다리는 진짜 하얘요 Ai : 요새 가히? 그거 엄청 선전하던데 그거 써보셨어요?",14839 "user : 아 기미용은 노란색인가? 그렇죠 Ai : 그거 정말 선전 많이 하더라고요",14840 "user : 광고도 광고지만 막 드라마 같은 데서도 뜬금없이 광고해요 Ai : 키키 저 그거 뭔지 알아요",14841 "user : 저희 엄마가 보는 드라마에서도 김명길이 갑자기 “요새 주름이 생겨서 이걸 바르니까 좋아~” 이래서 응? 키키 아니 갑자기? 이랬었어요 Ai : 어머 하하 그건 너무 심한데요",14842 "user : 저희 엄마는 분홍색 쓰시는데 진짜 괜찮대요 Ai : 저희 엄마도 쓰세요!",14843 "user : 효과 좋다고 하던데 그게 좀 비싸다더라고요 Ai : 아 그래요? 근데 비싸도 효과 좋으면 저도 기미용으로 하나 써보고 싶어요",14844 "user : 언니 저녁 먹었어요? Ai : 디저트 땡기네요 키키",14845 "user : 키키 저녁 먹었지 키키 Ai : 중국음식 먹었어 키키",14846 "user : 나도 땡기네 Ai : 아 키키 중식 좋죠 키키",14847 "user : 달달한 거 좋아해요? Ai : 응 키키 근데 커피랑 마셔야 하는데 지금 커피 마시면 잠 못 잘 거 같은데 하하",14848 "user : 아 키키 그렇네요 키키 Ai : 속 느끼해서 아아 좋을 텐데",14849 "user : 너는 디저트 종류 뭐 좋아해? Ai : 전 깔끔한 거 키키 라임에이드 같은 키키",14850 "user : 오 키키 너 탄산음료 잘 마셔? Ai : 마카롱도 좋아요 키키 너무 달지만 않으면 키키",14851 "user : 키키 마카롱 나도 좋지 키키 딱 1개까지만 Ai : 네 키키 근데 탄산 끊어볼까 해요 키키",14852 "user : 키키 탄산이 당이 엄청 많다고는 하더라 Ai : 언니는 탄산 좋아해요? 키키",14853 "user : 나 탄산 아예 못 먹어 키키 Ai : 너무 아파 키키",14854 "user : 맥주도 못 마심 Ai : 키키 탄산 맛있긴 한데 키키 건강에 키키",14855 "user : 키키 인정. Ai : 나 면허 없어서 운전은 카트에서만 가능해",14856 "user : 키키 그치? Ai : 나중에 닌텐도 위 같은 걸로 같이 게임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14857 "user : 아 안 그래도 닌텐도 위가 그 손잡이 같은 거 잡구 움직이면서 하는 건가? Ai : 그거 사고 싶긴 해",14858 "user : 맞아 키키 Ai : 그걸로 테니스도 치고 이러잖아 게임하면서 운동도 하고 키키",14859 "user : 아 사고 싶다 키키 Ai : 운동도 하구 게임도 하구 일석이조네",14860 "user : 그니까 근데 막상 있으면 또 질려서 몇 번 안 할 거 같아 Ai : 그것도 맞아.",14861 "user : 그래도 한두 번이라도 한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닐까 Ai : 너는 피시방 자주 가니? 하하",14862 "user : **랑 게임도 해? Ai : 나 시간이 없어서 ㅠㅠ 피씨방 못 가 ㅠㅠ",14863 "user : 그러네 피시방 가도 할 게임이 없기는 해... Ai : 나는 할 줄 아는 게임이 없거든",14864 "user : 난 피씨방 가서 메이플 많이 했는데 **는 메이플 안 하는 거 같아서 가도 같이 할 게 없어 Ai : 요줌 내 친구들 배그 많이 하던데 나도 배워보고 싶어 ㅠㅠ",14865 "user : 아 맞아 Ai : 재밌어 보이긴 하던데 나는 못할 듯 ㅠㅠ",14866 "user : 아니 게임도 은근 머리 아프고 힘들다 키키 Ai : 맞아 난 단순한 게 좋아",14867 "user : 머리 아파 Ai : 근데 사실 집에서 게임하는 거보다 나가서 노는 게 좋은데 그치?",14868 "user : 니는 어릴 때 오락실 자주 갔었나? 키키 Ai : 나 중딩 때 오락실 자주 갔어 키키 맨날 펌프 함",14869 "user : 옛날에 몇 백원 받아서 오락실 자주 갔는데 키키 Ai : 키키 나는 하필 다니는 학원 옆에 오락실이 있었어 가지구 키키",14870 "user : 오! 펌프 키키 잘했나? Ai : 키키 나는 보글보글 그런 것만 했음 키키",14871 "user : 펌프... 엄청 잘하진 않았지 하하 Ai : 보글보글 뭔지 알 것 같다",14872 "user : 키키 지나칠 수 없지... Ai : 학원 옆 오락실은 키키",14873 "user : 키키 받은 용돈 거기에 다 탕진하고 키키 Ai : 스노우맨 이라는 게임도 하고 이지 투 디제이라는 게임 아나? 키키",14874 "user : 키키 스노우맨도 알아 키키 Ai : 이지 투 디제이는 모르겠는데 어떤 게임인지 알 것 같기도 하다",14875 "user : 손가락 펌프라면서 그랬던 게임인데 키키 난 펌프보다 그걸 더 많이 한 듯 키키 Ai : 역시 키키 내가 생각하는 게 맞네...",14876 "user : 나는 그거 많이 안 해봤어 Ai : 키키 펌프는 점프하는 게 너무 힘들었던 것 같다 키키",14877 "user : 키키 그거 많이 하면 살 빠질 듯 Ai : 근데 이지 투 디제이 그거는 손가락으로 하는 거라 힘들지 않았지 키키",14878 "user : 와 요새 유튜브 쇼츠 알고리즘으로 이상한 먹방 계속 뜬다 Ai : 나도 그럼 ㅠㅠ",14879 "user : 자꾸 중국 사람들 먹방 뜬다 보기 싫은데 Ai : 중국 사람들 맨날 똑같은 거 먹지 않나",14880 "user : 아 다 똑같은 거 보네 키키 Ai : 우리 친한 거 알아서 같은 거 보여주는 거냐",14881 "user : 댓글 많던데 그냥 알고리즘 탄 거 같음 Ai : 진짜 다들 흐물흐물한 거 먹음 키키",14882 "user : 근데 은근 맛있어 보이던데 Ai : 난 좀 맛 궁금하더라",14883 "user : 아 사실 나도 키키 Ai : 이상하다고 했지만 이상하다는 건 댓글의 여론이었고 나는... 먹어보고 싶어",14884 "user : 나는 그 사람 을이 너무 허겁지겁 먹어서 식욕 감퇴 먹방이던데 키키 Ai : 메뉴가 중요한 거라고!",14885 "user : 그 엄청 큰 족발이랑 곱창링 진짜 궁금함... Ai : 나도 나도 그 족발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14886 "user : 나 원래도 흐물거리는 거 좋아함 Ai : 어 그거 중국 가정식 요리 쪽인가?",14887 "user : 전에 만두 먹으러 가서 그런 거 본 듯 Ai : 헐 어딘데 우리 다같이 먹으러 가자",14888 "user : 와 용기 내서 너네한테 말하길 잘했네 Ai : 나 지금 너무 설레",14889 "user : 그 정도냐고 키키 Ai : 그 부산역 쪽에 좀 외진데 있는데... 멀기도 하고",14890 "user : 아 맛있는 거 먹는데 그 정도야 문제도 아니다 Ai : 키키 지금 입에 침 줄줄 고이는 중",14891 "user : 만두는 맛있었어? Ai : 응응 아예 가게 이름에 완탕이랑 교자가 들어감",14892 "user : 만두가 대표 음식임 아주머니들 중국 분이시고 Ai : 와 점점 신뢰도 상승 중",14893 "user : 그 중국 먹방에 나오는 족발 있을까 Ai : 그런 종류는 머라고 검색해야 하노",14894 "user : 오향족발? 뭐 그런 거였는데 Ai : 아 그거 적혀있었다 내가 분명히 봤음...",14895 "user : 쫌 시꺼멓고 끈적해 보이는 거 맞제 Ai : 어어어 바로 그거임!",14896 "user : 와 기대돼 가게 이름이 뭐야? Ai : 검색해서 메뉴 정해 놓을래",14897 "user : 앞으로도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바로 얘기할게... Ai : 이렇게 수월하게 찾아지다니",14898 "user : 둘 다 혼자서 끙끙대면서 파는 집 찾고 있었냐고 키키 Ai : 한국식 중국 음식 말고는 은근히 정보가 없더라고 ㅠ 진짜 구원이다",14899 "user : 아이폰 13 나온대~ 봤어? Ai : 어 봤어 키키 10월에 뽝 오픈 한다며?",14900 "user : 웅 키키 뭐가 달라진 거야 키키 카메라 위치? Ai : 키키 응 키키 그런 듯 키키",14901 "user : 나 회사 지인도 산다 했다가 다시 안 산다더라 Ai : 키키 12랑 많이 비슷하던데 키키",14902 "user : 넌 지금 폰 뭐야? Ai : 키키 12프로! 지금 폰도 좋아서 바꿀 필요 없지롱 ^^",14903 "user : 오 그냥 12도 아니고 프로~ 키키 Ai : 키키 좋지 좋지~^^",14904 "user : 미국은 환율이 밤사이 떨어졌대~ 어차피 높긴 한데 키키 Ai : 진짜 어제는 올랐다가 오늘은 내렸다가 알 수가 없네~",14905 "user : 키키 그러게 ㅜㅜ 미국 경제가 좋아지나 했더니 ㅜ Ai : 역시 내년 하반기는 가봐야 아나 봐",14906 "user : 어렵다 어려워 키키 맨날 너는 체크해? Ai : 어제부터 하고 있어 키키",14907 "user : 달러 예금 같은 거 해 볼라고~ Ai : 떨어졌을 때 들면 좋지",14908 "user : 키키 아아 그것도 장기로 하는 거야? Ai : 키키 으응 달러가 1-2년에 한 번씩은 오를 때가 있다더라",14909 "user : 지금이 미국이 코로나로 급락하고 올해 들어 좀 오르는 거 같더라고 ㅜㅜ Ai : 엄청 안 오르네 ㅜㅜ 기다려야겠네",14910 "user : 나는 참을성이 없어서 탈락 Ai : 키키 응응 ㅎ 퐈이팅! 미국도 퐈이팅! 얼른 환율 떨어져라!",14911 "user : 너 주변에 결혼 하는 친구들 많아? Ai : 뭔가 그런 시기인지 요새 그런 연락 자주 오긴 해",14912 "user : 나도! 대학교 애들이 진짜 많이 가더라 Ai : 나는 결혼할 거면 좀 늦게 가는 게 좋은데...",14913 "user : 내 친구 중에 한 명은 일찍 결혼해서 애기도 벌써 셋이나 있어 Ai : 우와 대단하잖아?",14914 "user : 근데 애기 낳을 거면 또 체력 있을 때 애기 키우는 게 낫긴 하겠다 ㅠ Ai : 응 ㅠㅠ 근데 요새는 애기 안 낳는 부부들도 많잖아?",14915 "user : 어 딩크족이였나? Ai : 새로운 가족의 형태라 그런 부분도 좋은 것 같긴 해!",14916 "user : 나도 결혼할 사람이랑 아마 그렇게 얘기 나눌 것 같긴 하다 ㅠ Ai : 난 애기 키울 자신이 없어서 ㅠㅠ",14917 "user : 그렇구만 ㅠ Ai : 그건 가치관의 차이니까~",14918 "user : 둘이서 오붓하게 사는 것도 나도 좋다고 생각해! Ai : 맞아~",14919 "user : 애기 없이도 충분히 둘이서 잘 살 수 있는데 말이지~ Ai : 난... 애기 바라보기만 하는 게... 좋더라 하하",14920 "user : 아 키키 너무 웃겨 ㅠ Ai : 근데 나도 그래 키키",14921 "user : 감당이 안될 듯 Ai : 일단 결혼부터 해야 애기도 생각을 할텐데 말이지 키키",14922 "user : 부모님이 뭐라 하지 않아? Ai : 나이가 좀 차니까 한번씩 얘기 던지시던데?",14923 "user : 아 그거 땜에 넘 열 받아 키키 Ai : 약속 나갈라 하면 누구 만나러 가냐면서 자꾸 캐묻잖아",14924 "user : 지금 가족들이랑 살고 있어? Ai : 웅 엄마 명의 집에서 강아지랑 살구 있지 자취 시러~ ^^",14925 "user : 키키 난 자취 하고 싶다구 ㅠㅠ Ai : 홀 ㅜㅜ 왜 자취하면 비용이 이만저만 아니자너",14926 "user : 맞아 하나 둘 다 돈이야 ㅠㅠ 그래서 못하지 키키 Ai : 마즈마즈, 신경 쓸 것두 많고 머 재계약 그런 거 귀찮아서 못할 듯",14927 "user : 키키 진짜 그런 거 생각하면 본 집이 좋긴 해 Ai : 글구 월세는 넘 돈 아깝고 전세는 넘나 비싼 것,",14928 "user : 요즘 방 값 너무 올랐어 ㅠㅠ Ai : 그치 그치 그래도 만약 자취한다면 맥시멈 하고 포근하게 인테리어하고 살고파",14929 "user : 맥시엄 하고 포근한 인테리어 지금은 불가능? Ai : 엄마 집이라 가구 같은 거 교체하는데 눈치가 보인달까, ^^ ,",14930 "user : 키키 인정 다 버리지 말라고 하신다 키키 Ai : 키키 그거여 ㅜㅜ 가구 색이 중구난방이여 ㅜㅜ",14931 "user : 누가 집 선물로 줬으면, Ai : 꿈이죠... 난 아직도 갈색 나무 서랍장에 화장대에 키키 책상이라고...",14932 "user : 와 서울 집값이 조금 내렸대 Ai : 웬일로 집값이 내리냐",14933 "user : 집 알아보고있는데 쉽지 않군 Ai : 이런 기사 오랜만에 본다",14934 "user : 진주 집값은 왜 올라가지 Ai : 어디가 좋아 진주는",14935 "user : ** 오빠 독립하게? Ai : 독립 하는거가 **",14936 "user : 독립할 때 되었지 이제 Ai : 아니 ** 예비 신부 거기 어떰?",14937 "user : 이번에 아파트 넣어보지 Ai : 이번에 뜨면 넣어봐야지",14938 "user : 올리움! 거기 월세 8이야 Ai : 더샵은 안 넣어봤니",14939 "user : 청약 붙고싶다 Ai : 혼자 나와 살기 딱인 듯",14940 "user : 우미린 넣어보셈 Ai : 완전 좋다",14941 "user : 나 이제 슬슬 신혼 집도 알아 봐야 하는데... Ai : 헐 너 이제 결혼하는 거야?",14942 "user : 몰랐어? 키키 나 Ai : 올해 말에 결혼하잖아~",14943 "user : 대박이다 키키 Ai : 너가 나한테 말 안 해줬어 ㅠㅠ",14944 "user : 그랬다고? 그건 몰랐네 키키 Ai : 그래서 지금 준비 중이야",14945 "user : 오 좋겠다 드레스는 다 골랐어? Ai : 아니 키키",14946 "user : 예약만 해 놔서 오늘 여친이랑 보러 갈 거야 Ai : 이쁜 걸로 잘 골라주고 와 ㅠㅠ",14947 "user : 고마워 키키 Ai : 신혼 집도 봐야 하는데 너무 바쁘다",14948 "user : 지금 부동산 장난 아니라는데 ㅠㅠ Ai : 매매 보는 거지?",14949 "user : 그치... 대출도 받아서 매매로 가야 하지 않을까?! Ai : 전세로 시작하는 친구들도 많으니까 매매면 진짜 잘 알아봐야지 ㅠㅠ",14950 "user : 그래야겠다 키키 Ai : 부동산 장인 되겠어 이러다가",14951 "user : 키키 애인이랑 같이 좋은 곳 둘러봐 봐! Ai : 응 하하 도와줘서 고마워",14952 "user : 다음에 연락 할게~ Ai : 웅 좋은 집 잘 고르고 키키",14953 "user : 일본에 강진 일어났던데 봤어? Ai : 일본 또 지진 일어났군요",14954 "user : 옹 그래도 한국인 피해자는 없다고 하네 Ai : 다행이네요 하하",14955 "user : 거긴 재난 사고가 많이 일어나네요 Ai : 진짜 지진이 몇 번이나 일어나는 건지 ㅜㅜ",14956 "user : 누나 지진 느껴 본 적 있어요? Ai : 응응 예전에 경주에서 지진 났을 때인가?",14957 "user : 저도 지진 느끼고 진짜 놀랐어요 Ai : 진짜 키키",14958 "user : 나 그래서 그날 엄마 아빠랑 같이 잤잖아 키키 Ai : 아 하하 우리나라는 지진이 잘 안 일어나서 더 그런 거 같아요",14959 "user : 진짜 키키 Ai : 그때 얼마나 무섭던지",14960 "user : 지진이 다시 안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Ai : 나도 ㅜㅜ 제발",14961 "user : 진짜 너무 무서워 Ai : 이런 재난 같은 건 없었으면 좋겠어",14962 "user : 안전 대책이 잘 되어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Ai : 맞아 뭐 터지고 나면 수습하니 ㅜㅜ",14963 "user : 그렇죠 Ai : 항상 소 잃고 외양간 고쳐서 문제네요",14964 "user : 남자들은 모이면 군대 생활 얘기 엄청 하더라 Ai : 복무 기간이 거의 2년을 군대 생활을 했으면 그럴 만도~",14965 "user : 내 남친은 친구들이랑 만나면 육군, 공군, 해군 다양하니까 서로 부대 얘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말하더라고 Ai : 군대 생활에 프라이드를 느끼는 건가 싶기도 하고 키키",14966 "user : 우리는 군대 생활 경험도 못해봤으니 공감이 안되지 Ai : 이번에 박보검 해군으로 입대했다고 안 했나?",14967 "user : 박보검 육군이라고 나는 알고 있었는데? Ai : 검색 창에 쳐보니까 박보검 해군이라고 딱 떠",14968 "user : 저번에 뉴스 보니까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했다던데? Ai : 해커스에서 해군 장병들한테 복무 기간에 영어공부 하라고 교재 기부 했단다",14969 "user : 다른 공군, 육군 다른 부대에도 기부 했데? Ai : 해군한테만 자기계발 목적으로 교재 기부했다던데 모르지",14970 "user : 근데 해군으로 들어갔는데 박보검은 군악 의장으로 홍보병이라던데 Ai : 대부분 연예인들은 군대 생활을 MC나 홍보병으로 복무하던데",14971 "user : 복무 기간 동안 군악 의장이면 문화 홍보 MC는 박보검이 하겠네 키키 Ai : 근데 박보검 복무 기간 끝날 때 되지 않았나?",14972 "user : 드라마 청춘시대 끝나고 해군으로 입대했으면 내년이 제대려나~? Ai : 해군은 아까 복무기간이 18개월이라매 아마도 내년 초쯤 키키",14973 "user : 연예인 중에 특전자 출신도 있던가? Ai : 이번에 미스터 트롯에 박군이 특전자 출신 아닌가",14974 "user : 군대 생활 엄청 오래 했다고 들었는데? Ai : 아 맞다 박군은 군대 생활을 거의 13년 이상이라고 하던데",14975 "user : 직업군인이라고 복무 기간 이외에 시험 쳐서 들어간 건가? Ai : 특전사는 어떻게 군대 생활 하는지 잘 몰라서 키키",14976 "user : 키키 진짜 우리는 군대 갔으면 큰일날 뻔 Ai : 우리 거의 맨날 난리 났을 듯",14977 "user : 맞아 얼굴에 화나는 거 다 써져 있어서 야 화나? 짜증나? 이러고 욕먹었을 듯 Ai : 우린 남들보다 더 욕먹고 그랬을 듯 키키",14978 "user : 맞아 키키 진짜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안 봐도 군생활 꼬였을 게 뻔해 Ai : 당연 하지만 난 내 후임들 안 괴롭힐 꺼야",14979 "user : 다들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도 군대 가면 어쩔 수 없다더라 Ai : 그래도 난 군대 가라면 갈 수 있을 꺼 같아",14980 "user : 나는 가고 싶어. Ai : 국방의 의무가 남자한테만 있는 게 아니니까",14981 "user : 그럼 내일 당장 가는 건 어떨까? Ai : 그건 좀... 현생 살아야지",14982 "user : 키키 아냐 혹시 모르지 체질일 수도 있자나 Ai : 키키 우리 아빠가 나 어렸을 때부터 여군 가라 함",14983 "user : 난 가고 싶기는 했는데 소문이 너무 무서웠어 Ai : 난 체력 쓰레기라서 못 가 자신 없어",14984 "user : 아냐 체력은 쌓이는 거임 Ai : 운동하면 된당",14985 "user : 야 너네 주말에 피크닉 갈거라며? Ai : 응응 일요일에 갈거임 니도 같이 갈래? 끼워줄게 키키",14986 "user : 그래 너도 와 키키 지금 아니면 언제 가겠냐 Ai : 응응 주말 알바 빼고 가야겠음 키키 나도 좀 쉬자",14987 "user : 그래 니 요즘 너무 바쁨 키키 우리 뭐 먹을까? Ai : 그러니까 키키 공원에서도 배달 되는 거 아닌가?",14988 "user : 배달 됨? 오 키키 그럼 무조건 치킨이지 치킨 ㄱㄱ Ai : 아 식상하게 아직도 치킨먹냐 키키 공원은 피자임",14989 "user : 오 피자도 좋다 키키 난 치킨도 좋아 Ai : 넌 다 좋으니까 우리 둘이서 정하면 되겠다",14990 "user : 키키 그래 키키 치킨은 배달이고 피자는 바로 앞에 맛집 있음 Ai : 거기는 배달 안 되는 거야?",14991 "user : 그냥 우리 둘 다 먹을까? Ai : 아 니가 말하는 맛집 어딘지 알겠다 키키 마트안에",14992 "user : 응응 마트 안에 있어서 가서 포장해와야 됨 Ai : 헐 그럼 우리 피자 포장하고 와서 치킨 배달 시키자",14993 "user : 좋네 그럼 우리 치킨에 피자 먹자 키키 Ai : 그래 그럼 디저트는 뭐 먹을까?",14994 "user : 디저트 필수아니가 Ai : 우리 와인 챙겨갈까? 아니면 맥주는 어때?",14995 "user : 거기 공원 주류반입 금지임 키키 경찰들이 단속함 Ai : 헐 대박 키키 몰랐음 키키 다들 인스타에 사진 올리던데",14996 "user : 어어 키키 나도 봤어 다들 맥주사진 올리던데 Ai : 그것들 다 잡아가야 됨 키키 우리는 콜라나 마시자",14997 "user : 어쩔 수 없네 그럼 나는 사이다로 할게 Ai : 아쉽다 ㅠㅠ 내가 뱅쇼 만들어서 갈랬는데 ㅠㅠ",14998 "user : 프랑스에서 강간 살해범이 30년 만에 밝혀졌대 Ai : 30년이라니 어디서 숨어 산거야 키키",14999 "user : 키키 더 충격인건 범인이 경찰이라는 거지 Ai : 와 그래서 안 잡힌거 아니야? 소름이네 ㄷ",15000 "user : 그치 대박이야 결국 수사망 좁혀오니깐 유서쓰고 자살함 Ai : 장난아니네 자살하라고 해 아주 30년 머야",15001 "user : 진짜 어이없어 키키 저런 사람이 전직 경찰이라니 Ai : 경찰 은근 사고 많이 일으킨다니까...",15002 "user : 그니까 피해자들 나이보니깐 10대 20대 30대 다 있어 ㅠ Ai : 유서 내용은 뭔데? 키키 어이없네",15003 "user : 충동에 휘말려 용서 받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 Ai : 어이가 없네 충동? 충동? 아오~",15004 "user : 내말이 양심 없어 정말 화난다 ㅡㅡ Ai : 화가 난다 자살한게 더 분하다 분해",15005 "user : 그니깐 그걸로 무마하려는 거잖아 진짜 후 ㅜ Ai : 그러니까 자살했나봐 어이없어 하하",15006 "user : 안뇽하신가 키키 Ai : 오늘 점심 식사는 맛있게 했어? 키키",15007 "user : 네 하하 누나가 떡볶이 만들어줬어요 하하 Ai : 오 대박 키키",15008 "user : 역시 한지가 요리를 잘해 키키 Ai : 웬일로 누나가 요리를 해주더라구요 하하",15009 "user : 오 키키 웬일이지 키키 Ai : 여동생 백신 맞아서 그런가 키키",15010 "user : 누나가 먹고 싶었나 봐요 하하 Ai : 누나는 요리 잘해요?",15011 "user : 아 키키 누나가 먹고 싶어서 키키 Ai : 아니 난 못해 키키",15012 "user : 저희 집도 누나들은 요리 싫어해서 제가 많이 해요 Ai : 오 키키 대박",15013 "user : 여친이 아주 좋아하겠어 키키 Ai : 하하 아직 요리 해준 적은 한 번도 없어요 하하",15014 "user : 키키 왜 매력 어필을 해야지! 키키 Ai : 야 근데 너 그런 건 진짜 멋지다 키키",15015 "user : 요리 실력을 좀 더 키워서 하하 Ai : 오 키키 뭐 그 정도면 괜찮지 키키",15016 "user : 난 아예 시도를 안 해서 키키 Ai : 누나도 요리 해주는 남자 만나세요 하하",15017 "user : 그래야겠어 키키 Ai : 아니면 뭐 시켜 먹지 뭐 키키",15018 "user : 오버워치에서 여러 가지 게임 캐릭터 있어서 고를 때마다 고민한디 키키 Ai : 오버워치 게임 플레이 경험이 어느 정도 되는 거야?",15019 "user : 내랑 여러 번 했었다이가 키키 총 쏘는 게 그거 게임 명칭이 오버워치 맞제? 스트레스 풀고 좋더라고 Ai : 엉 그거 맞다 키키 나는 학창 시절에 게임 캐릭터 키우는 게 좋았는데 지금은 바꼈다",15020 "user : 게임 캐릭터 키우는 게 난 좋던데! 너넨 아닌 가봐 Ai : 게임 플레이 경험 엄청 많은 사람들 보면 거의 키우는 거 위주던데 잠깐 하기에는 총 쏘는 게 더 끌리더라고",15021 "user : 근데 나는 게임 종류 상관없이 몇 번 하면 좀 질리는데 Ai : 너는 좀 뭐든 잘 질려하는 편이잖어 키키 그러고 보니 프로게이머 직업으로 삼으면 어떠려나",15022 "user : 프로게이머는 뭔가 생소한데 좋아하는 거 직업으로 삼으면 단점이 생길지도 모르겠너 Ai : 엄청 유명한 프로게이머들 있잖아 그분들 보면 머리가 비상해야겠더라",15023 "user : 그냥 우리는 재미로 하는데 프로게이머들은 돈이 걸려서 더 그런가? Ai : 게임 플레이 경험이 엄청난 관객들이 거는 기대도 만만치 않겠지 어후 나는 그런 거 못 하겠다ㅜ 여러 사람 지켜보는데 실수라도 하면...생각만 해도 손 떨릴 듯",15024 "user : 최근에는 어떤 게임 종류가 핫하려나? Ai : 요새는 모르겠는데 몇 년 전에 나 직장 동료가 검은 사막에 심취했더라구",15025 "user : 검은사막 게임 명칭 자주 들어봤는데! Ai : 스토리나 그런 게 탄탄할 느낌이여",15026 "user : 기억에 제일 오래남는 게임 플레이 경험은 바람의 나라다... 키키 Ai : 너는 무슨 갑자기 라떼시절 소환이야 키키 우린 그때 미쳤었지...",15027 "user : 이 자매들 예전에 게임 플레이 경험이 꽤 있었고만ㅋ 난 바람의나라 듣기만 했는데 유명했던 느낌이다 Ai : 게임 플레이 경험은 진짜 고인물들이 넘사벽일 듯 하다",15028 "user : 그건 그래~ 나 얼마 전에 사겼던 남친이 던전앤파이더?던파 그거 몇 Ai : 던전앤파이터?",15029 "user : 그건 또 뭔데 키키 그런 게임 종류 끈질기게 하는 사람들도 대단하다! Ai : 근데 요즘에는 가만히 앉아서 하는 거 말고 닌텐도 같은 걸로 올림픽처럼 스포츠하는 게 넘 흥나더라!",15030 "user : 저번에 친구들이랑 닌텐도 할 수 있는 곳 가서 저스트댄스 엄청 재미지게 했지 하하 Ai : 저스트댄스 나도 한창 빠졌었는데 키키 꽂히는 노래랑 춤 몇 개 있었다 그거 하면 땀 주륵 나서 살 빠지겠더라",15031 "user : 우리 메이플하러 피씨방 가자 Ai : 안 그래도 지금 모바일로 하고 있어 키키",15032 "user : 엥 모바일 메이플도 있어 ? Ai : 그럼 당연하지",15033 "user : 지금 현질 하고 싶어 미치겠엌 키키 Ai : 아 진짜 게임은 현질 국룰인가 없이 못하겠어",15034 "user : 웅 내 케릭터 옷 안 입혀서 거지 같아... Ai : 키키 아 인정 솔직히 메이플은 현질하려고 하는 게임",15035 "user : 맞아 그래서 언제 시작할 꺼야 빨리 같이 하장! Ai : 아 근데 나 이미 심즈에 현질 겁나 많이 해서 다른 거 더 하면 안돼 큰일 남",15036 "user : 심즈? 거기에도 현질을 할 수 있는 거야? Ai : 응응 사람 키우고 집 만들고 그런 게임인데 현질 해야 삐까뻔쩍한 집 만들 수 있어...",15037 "user : 그럼 지금 케릭터 집은 거의 궁전이야? 키키 Ai : 맞아 키키 그 돈 모았으면 전세집을 갔을 텐데 내가",15038 "user : 지금이라도 안 하면 전세집 갈 수 있지 않을까...? 키키 Ai : 키키 근데 이미 현질에 맛들려서 못 끊어...",15039 "user : 한창 많이 할 때는 한 달에 40도 함... Ai : 현질은 마약 같은 거야?",15040 "user : 카페 가면 주로 뭐 마셔? Ai : 나는 커피를 못 마셔서 티나 스무디!",15041 "user : 아 진짜? 카페인 때문에? Ai : 모르겠어 맛도 모르겠고 먹으면 속이 안 좋더라구 ㅜㅜ",15042 "user : 안 맞나 보다 ㅜㅜ 난 하루 두 잔은 기본이야 ㅜㅜ Ai : 그런 사람 은근 많더라구",15043 "user : 키키 중독이야 안 먹으면 바로 눈 감겨 Ai : 우와 키키 속 괜찮아? 대박인데",15044 "user : 웅 속은 괜찮아 Ai : 키키 아메리카노 없음 안 돼 그래서 ㅜㅜ",15045 "user : 아메리카노 주로 마시는 거야? 키키 Ai : 웅웅 시럽 넣은 건 먹고 난 후 느낌이 싫어서!",15046 "user : 아아 완전 으른이네 으른... 대단한걸' Ai : 키키 으른이라구!",15047 "user : 넌 스무디 뭐가 제일 맛있어? Ai : 플레인 요거트 나 요거트 종류가 젤 좋더라구",15048 "user : 오옹 블루베리 요거트도 좋아해? Ai : 오 그거 맛있지 좋아 좋아 키키",15049 "user : 요새 아프간 여성들이 SNS에 사진 올리고 난리래 Ai : 아프간에서 SNS는 쓸 수 있는거야?",15050 "user : 그러게 아프간에 인터넷은 쓰게 놔뒀대? Ai : 그런 것 같더라고 SNS에 사진 올라오는거 보니까",15051 "user : 어쩐 일로 젤 먼저 통신망부터 안 끊고 놔뒀대? Ai : 그러게 키키 진짜 의외네 키키 근데 SNS에서 왜 난리야?",15052 "user : 아 아프간이 여성들 탄압하는 거 봤제? Ai : 와 미쳤던데 10세 이상 여성은 교육 금지래",15053 "user : 응응 학교에서 내쫓았다고 사진 뜬 거 봤음 ㅠㅠ Ai : 그래 암튼 여자들한테 그 까만 브루카? 같은 거 쓰라고 했잖아",15054 "user : 응응 진짜 딱 눈만 내놓을 수 있는 거 쓰라고 했지 Ai : 나도 봤음 완전 새까맣게 입고 눈만 보이는 거",15055 "user : 어 근데 그게 아프간 전통의상이 아니라고 하더라 Ai : 헐 대박 그게 전통의상이 아니라고?",15056 "user : 나도 몰랐음 근데 왜 그렇게 입고 다니는 건데? Ai : 그게 좀 극단적 문화에서 온 옷이라고 하더라",15057 "user : 아 어쩐지... 그래 더운나라에서 까만 옷이 전통의상 일리 없지 Ai : 그러네 한번도 그런 생각은 안 해봤음",15058 "user : 응응 그래서 SNS에 전통의상 챌린지? 그런 걸 하나봐 Ai : 한번 찾아봐야겠다 어떤 옷이 전통의상인지",15059 "user : 응응 나도 찾아봐야겠네 전통의상 쟈스민 같은건가? Ai : 응응 어 그런 옷도 있고 엄청 화려하더라",15060 "user : 그러네 진짜 화려한 옷 많네 ㅠㅠ 옷들 엄청 예쁘다 Ai : 헐 ㅠㅠ 진짜 불쌍하다 아프간 여자들 ㅠㅠ",15061 "user : 위 아래로 몇 살까지 가능해? Ai : 음 나는 5살 이상은 어려울 거 같아 ㅠㅠ 아랜... 2살?...",15062 "user : 키키 난 예전에 위로 띠동갑까지 가능하다고 하고 다녔어 키키 Ai : 와... 띠동갑? 진짜로 가능해? ㅠㅠ",15063 "user : 난 너무 차이 나면 어려울 거 같은데 Ai : 그땐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려울 거 같아 키키",15064 "user : 키키 맞아 지금 현실적으론 너무 어렵지 ㅠㅠ Ai : 키키 그땐 어렸어 많이 키키",15065 "user : 현실은 다르더라고 키키 Ai : 키키 진짜 12살 많거나 적다고 생각해 봐 ㅠㅠ 워메",15066 "user : 어우 적은 건 별로다 키키 연하 싫어 Ai : 키키 나두 연하는 싫어 키키",15067 "user : 나 중학교 때 태어난 거잖아 ㅠ Ai : 아 그렇게 비교하지 마 키키 실감나잖아 ㅠㅠ",15068 "user : 키키 난 이미 상상했는걸 ㅠㅠ 최악이야 ㅠㅠ Ai : 키키 최악이다 진짜 키키",15069 "user : 애기잖아 완전 Ai : 맞아... 그런 건 연예인만 가능한 거라고 ㅠㅠ 키키",15070 "user : 연예인들은 어떻게 하냐 키키 Ai : 신기하고 대단하다 키키",15071 "user : 지금 머리 상태는 어때? Ai : 나 거지존 입성, 죽겠어 이리 뻗치고 저리 뻗치고 단발 유혹에 시달리구 있다,",15072 "user : 단발 나는 찬성이요...! 원츄 Ai : 키키 아우 승모근 때문에 무리데쓰~ 살도 엄청 쪄서 단발 하먄 걍 두루뭉실 둥둥이여~",15073 "user : 내 앞에서 그 입 다물라~ Ai : 아우 진심쓰 옷 사이즈가 달라졌슈~ ㅜㅜ 살도 잘 안 빠져 나이 먹응께",15074 "user : 키키 살 진짜 찌는 거 한순간이야 ㅠㅜ 스트레스 Ai : 글게, 그럼에도 불구 하구 앉아서 영양갱 뚝딱 중 하하; 아 내일부터 진심 키키 알지?",15075 "user : 키키 아는데 아침에 부대찌개 예약이여... Ai : 키키 호우 ^^ 아침은 갠차나~ 난 낼 저녁 바나나만 먹을겨 ㅠㅜ",15076 "user : 키키 난 샤브샤브 먹기로 했어 키키 짜증나 키키 Ai : 키키 와 맛있겠구만 샤브샤브도 다이어트에 좋은 거 아냐 하하...?",15077 "user : 키키 요즘 토핑도 다양하던데 ㅠㅠ 그리고 샤브샤브 집 가면 떡볶이도 있고 많잖아... Ai : 키키 아 그려? 야채만 먹는 건강 걸이 되도록 해봐, 노력 노력",15078 "user : 우리 집에 살면 그러기 힘들어 키키 Ai : 키키 앗아 ㅇㅈ 하하 역시 다이어트는 혼자 살 때 젤 쉬워 ㅜㅜ 누구랑 같이 살면 같이 먹구 싶구 먹으러 하구,",15079 "user : 오랜만에 쿠팡에서 물건 시켰는데 새벽배송이 좋긴 하더라 키키 Ai : 빨리 받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15080 "user : 요새는 새벽배송이 활성화 돼 있어서 꿀이야 Ai : 기사님들한테 감사하다니까 진짜 ... 키키",15081 "user : 근데 미안하기도 함 Ai : 정말로 많이 발전했어",15082 "user : 나는 마켓컬리도 좋더라고 Ai : 너 마켓컬리에서 뭐 시켜봤어?",15083 "user : 나는 고기도 시키고 야채도 시키고 했지 Ai : 오 그거로 뭐 요리 해서 먹었나?",15084 "user : 그냥 아무거나 다 해 Ai : 나도 해주라",15085 "user : 내일 놀러 갈게 Ai : 그래 놀러와",15086 "user : 다 준비할게 Ai : 오케이",15087 "user : 그럼 몸만 간다 Ai : 내가 원래 준비 하나는 철저해",15088 "user : 내일 요리 뭐 해주냐 Ai : 아무거나 다 해줄게 진짜",15089 "user : 오케오케 Ai : 고맙다 이 말이야 키키",15090 "user : 내가 맛있게 먹어 줄게 키키 Ai : 너는 가만히 있어",15091 "user : *는 그거 한다 눈썹 문신! Ai : 눈썹 문신 도전해야지",15092 "user : 나는 작년에 했지롱 Ai : *는 이제 마음 먹었대",15093 "user : 헐 언제 했대 Ai : 리터치까지 했지롱",15094 "user : 와 ** 오빠는 이미 했구나 Ai : 왜 티가 안 나노",15095 "user : 자연스럽게 하는 게 좋은 거여 키키 Ai : 자연스러워서 몰랐어",15096 "user : 니 어디서 했니 소개 점 Ai : 처음에 짱구 눈썹이었음",15097 "user : 엄청 잘하는 곳에서 했네! Ai : 얼마 들었니 거기",15098 "user : 어머니 따라가서 했어 하하 Ai : 아 그래?",15099 "user : 지금 자연스럽? Ai : 아 오랜만에 봐서 몰라봤니",15100 "user : 일본은 또 수도권에서 지진 일어났던대요 Ai : 헐? ㅠㅠ 진짜로?",15101 "user : 많이 다쳤대 사람들? Ai : 그건 잘 모르겠어요 키키",15102 "user : 근데 진짜 거기 재난 장난 아니네요 Ai : 아 ㅜㅜ 그러게ㅜㅜ",15103 "user : 일본은 자연 재해가 심각 Ai : 규모가 5.6이었나 굉장히 크게 일어난 거 같던데",15104 "user : 거기 방사능도 난리고 지진도 난리고... Ai : 그러니까요 거기 진짜 사람 살 땅이 못 되는 듯",15105 "user : 어휴 그 정도면 사람이 못 걸어 다닐 텐데 Ai : 근데 다 일본 업보인가 싶기도 하고 키키",15106 "user : 근데 뭔가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도 맞아 Ai : 우리나라로 오던 태풍들 기가 막히게 일본으로 꺾을 때 신기하잖아요 키키",15107 "user : 키키 나는 그 말 믿는 편인데 키키 뿌린 게 그런 거겠지 뭐 Ai : 근데 뭐 일본인들 태풍도 자기들을 사랑한다고 하니까",15108 "user : 키키 우와... 정신 승리가 진짜 장난 아니네 Ai : 키키 태풍도 한국은 싫어해서 일본으로 간다네요 키키",15109 "user : 맞앙... Ai : 아니 남자애들 군대 전역하고도 벌써 졸업하는 애들도 있던데 난 그동안 뭐했지",15110 "user : 키키 남자들은 2년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더 열심히 사는 거 같음... Ai : 맞아...",15111 "user : 근데 그 친구들은 놀고 싶은 거 못 놀고 하던 거 멈추고 군대 갔다 오는 건데 난 진짜 한 거 없이 보냈어 Ai : 아니야",15112 "user : 열심히 살아서 기억도 안 날만큼 빨리 흘러간 거지. Ai : 그런 거면 좋겠는데 이룬 게 없다 키키",15113 "user :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뭐하냐 ㅠ Ai :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15114 "user : 맞앙... Ai : 아 그래도 군대 안 간 거에 감사해야지",15115 "user : 요즘 티비에 군대에 관한 소재들이 많이 등장해 Ai : 그래서 관심이 많아졌어 난",15116 "user : 맞어 좀 좋은 현상인 듯 Ai : 부대별끼리 싸우고 그것도 되게 재밌던데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 안 난다 키키",15117 "user : 나두 뭔지 모르는데 궁금하니까 알아와 Ai : 디피도 인기 많았잖아 키키",15118 "user : 그건 봤다고 했지? Ai : 디피는 진짜 많이 봤지.",15119 "user : 뭘 또 많이 봐 키키 Ai : 한번 봤잖아",15120 "user : 아니야 ㅠㅠ Ai : 디피 정주행 한번 하고 클립만 한 5일은 본 듯",15121 "user : 정말? Ai : 그 정도로 재밌다는 거야?",15122 "user : 아직도 군대에 악행이 여전하다고 하더라 ㅜ Ai : 알게 모르게 많겠지... 학교나 군대나 직장이나 다 그렇다",15123 "user : DP 라는 군대 드라마 아나? Ai : 들어는 봤어 키키",15124 "user : 너 그거 봤어? Ai : 그 드라마 나오고 나서 군대 많이 바뀌었다고 언론에서 말하고 있다던데",15125 "user : 오 진짜? 키키 안 그래도 그거 보려고 넷플릭스 공유 받음 Ai : 그것도 아니래... 실제로는... 여전히 군대 내 가혹행위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더라 ㅜㅜ",15126 "user : 아 안 그렇대? Ai : 군대는 위에부터 다 마인드 바껴야 된다",15127 "user : 키키 나도 드라마 챙겨보진 않았음 키키 Ai : 키키 너도 한번도 안 봤어 그럼?",15128 "user : 드라마가 너무 적나라해서 보기 불편하다는 말이 많더라! ㅜ Ai : 키키 그렇게 말하니 궁금한데... 오늘부터 봐야겠다",15129 "user : 응 키키 나도 기사로만 들어봤음 키키 Ai : 키키 근데 그거 아직도 하고 있어?",15130 "user : 요새 기사 뜬 거 못 봤는데 Ai : 군대는 위에서부터 바뀌어야 하는 게 진짜 답인 것 같은데... 쉽지 않나 보다 키키",15131 "user :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야? Ai : 나 딱히 이게 젤 좋다!는 없는데 피자 튀김 파스타 같은 것두 좋아하구~ ^^",15132 "user : 다 맛있는 거네 키키 Ai : 무슨 파스타가 젤 좋아?",15133 "user : 어우 파스타도 그때그때 달라 ㅜㅜ 토마토 크림 바질 등등 ㅜㅜ Ai : 바질 먹구 싶다",15134 "user : 아보카도 바질 샌드위치도 맛있는데 ㅠㅜ Ai : 바질페스토 최고 ㅜㅜ 그건 어디 파는 거야?",15135 "user : 자주 먹는 샐러드 가게에 있어 키키 Ai : 아아~ 체인점 같은 게 아니고 그냥 개인 가게?",15136 "user : 오 몰랐는데 체인점이야 키키 엄청 많네? Ai : 주니아라고 알아?",15137 "user : 앜 키키 그래? 모르겠네 ㅠㅠ Ai : 울 동네는 없엉 ㅜㅜ",15138 "user : 체인점 샐러드 가게가 있다니 좋구먼 ㅜㅜ Ai : 응 요즘 많이 생겼더라 키키",15139 "user : ㅜㅠ 우리 동네는 아직 개인? 샐러드점 밖에 없어 부럽네잉 Ai : 거긴 어때? 괜찮아?",15140 "user : 요즘 샐러드 맛있어 키키 Ai : 응응! 맛있구 양두 많아!",15141 "user : 그래서 그런지 가격도 비싸! Ai : 하나에 만 원이 넘더라",15142 "user : 맞아 가격이 비싸더라고 키키 Ai : 두세 개 사면 이만 원 넘어 키키",15143 "user : 요새 중국 상황 안 좋던데 어케 생각함? Ai : 미국 2008년 폭락이 이어지기 전 공실 부동산이 매우 많았음",15144 "user : 11퍼센트까지 올랐음 Ai : 중국은 현재 지표만 봤을 때 이미 제일 높은 곳은 25퍼센트의 공실 비율임",15145 "user : 헐 4채중 1채가 비어있는데 중국 집값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거네 Ai : 중국 국민들의 자산 배분을 보면 개인이 40퍼센트 이상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있다더라",15146 "user : 근데 왜 지금까지 문제가 안됐냐? Ai : 투자로 사는 것의 수요가 존재했기 때문인 듯",15147 "user :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중국이 한 아이 정책을 오랫동안 유지해서 고령화 심할 껄 Ai : 헝다 그룹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빚을 지고 있는 회사라던데",15148 "user : 어어 300조라더라 Ai : 진짜 가늠도 안되는 액수임…",15149 "user : 응응 레알 근데 이게 반정부 사람들이 사장이라서 살기 힘들 듯? Ai : 아 진짜?",15150 "user : 나는 2번째로 큰 회사라고 해서 당연히 살릴 줄 Ai : 응 근데 확률 반반인 것 같더라",15151 "user : 와 그럼 나 주식 좀 빼야겠네 Ai : 너무 무서운데",15152 "user : 중국 내에서 상황이 궁금하네 Ai : 공실 25퍼 실감이 안 남",15153 "user : 하긴 한국에서 부동산 문제 있다 해도 그렇진 않으니깐 Ai : 우리도 근데 인구 절벽 보면 곧 폭락할 수도?",15154 "user : 근데 이게 투자나 수요에 의한 상승이라 Ai : 하긴 그 부분이 어렵지",15155 "user : 부동산은 늘 최고 점이잖아 Ai : 맞아 어려운 일이야…",15156 "user : 돈 많이 벌어서 집도 차도 갖고 싶다 Ai : 하 진짜 매일 매일이 꿈만 같노 나는 우째 돈 버냐",15157 "user : 돈 벌어서 건물주 하고 싶네 키키 매달 월세나 받음서 Ai : 난 건물주보단 기업 주가 더 좋은 거 같아 키키",15158 "user : 첫사랑 언제 였는지 기억나? 키키 Ai : 나... 그 흔한 교회 누나? 키키",15159 "user : 키키 아 진짜? 몇 살 때였어? Ai :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키키 짝사랑 했어 ㅜㅜ",15160 "user : 와 엄청 오래 했네 키키 그분은 몇 살 이셨어? Ai : 나보다 2살인가 많았었어 키키 인기 짱이였어 ㅜㅜ",15161 "user : 역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애들도 좋아하더라 키키 Ai : 가슴 아픈 이야기지 키키 다들 눈은 있어가지고 키키",15162 "user : 키키 다들 보는 눈은 똑같아 키키 Ai : 맞아 키키 너는 언제인지 기억나?",15163 "user : 난 쫌 금사빠여서 많은데 그중에 고 2때 키키 실습나가서 키키 Ai : 키키 회사 직원 분이였어? 아님 같은 실습 나온 학생?",15164 "user : 회사 직원 분 ㅠㅠ 진짜 잘생기고 착하셨어... Ai : 그분도 인기가 많았겠군... 어떻게 됐어? 키키",15165 "user : 나 18때 그분 29이였어 키키 Ai : 헐 키키 대박 키키 더이상 묻지 않을께 키키",15166 "user :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월세인가요? Ai : 저는 전세로 살고 있어요 ㅠㅠ",15167 "user : 월세 너무 부담스러워요 Ai : 맞아요 월세는 매월 나가는 금액이 너무 아까워서",15168 "user : 서울 월세 값이 진짜 비싸더라구요 Ai : 요즘엔 안 찾아봤는데 얼마 정도 해요?",15169 "user : 보증금에 따라 다른데 기본으로 50만 원이던데요? Ai : 원룸인데도 그 정도라고요? 너무 비싼데",15170 "user : 그쵸 ㅠㅠ 원룸인데 관리비 전기세는 또 별도고... Ai : 아 ㅜㅜ 엄청 저렴한데 보니까... 사람이 살 곳이 아니던데 키키",15171 "user : 키키 제가 그런 개미집 같은 곳에서 살아봤잖아요 ㅠㅠ Ai : 아 맞다 키키 그때 잠시 들렀던 거기 말하는 거죠?",15172 "user : 앗 들렸었나요? 키키 Ai : 그 집을 기억에서 지우려다 보니 기억이 안 나네요 키키",15173 "user : 잠시 들려봤었던 거 같아요 그 1층 집 아닌가 Ai : 한쪽에서 보면 1층이고 다른 한쪽에서 보면 지하였죠... 하하",15174 "user : 그래도 지금은 엄청 좋은 곳에 살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하하 Ai : 또 좋은 건 무뎌진다고... 익숙해지니 더 좋은 곳에 살고 싶네요 키키",15175 "user : 저 그때 막 단독 주택이랑 별장이란 이런 얘기 듣고 설레요 Ai : 저도 그때 봉구 엄마가 봉구가 너무 짖어서 주택으로 가야겠다는 소리 듣고 좀 그래요",15176 "user : 진짜 마당 있는 주택으로 가면 강아지들 뛰어놀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Ai : 잔디를 심은 마당은 진짜 관리 난이도가 헬이라지만 그래도 전 주택 좋을 거 같아요",15177 "user : 근데 혼자 살면 단독 주택은 정말 관리 힘들 걸요? Ai : 단독 주택은 벌레도 진짜 많다고 하더라고요",15178 "user : 뱀 봤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Ai : 뱀이요? 오마이갓... 벌레도 싫은데 뱀은 좀...",15179 "user : 뱀 나오면 진짜 기절할 것 같아요 Ai : 도심에 주택이 있으면 그래도 좀 나을 텐데 아무래도 정원 있는 주택은 좀 먼 곳이니까",15180 "user : 저는 진짜 어릴 적 말고는 계속 아파트에 살아서 사실 단독 주택에 대한 로망만 있어요 Ai : 근데 혼자 살기에는 아파트가 좋을 것 같아요",15181 "user : 맞아요 특히나 여자 혼자 살기에는 아파트가 제일 안전할 것 같아요 Ai : 안전은 진짜 그렇긴 한데 근데 저 요새 제주도 한 달 살기 알아보는데 독채 진짜 너무 좋아요",15182 "user : 저희 새 집도 곧 울타리 다 치고 나면 진짜 괜찮을 거 같아요 Ai : 와! 그러면 강아지들 뛰어놀기 진짜 좋겠어요",15183 "user : 그런데 제주도 집값이 생각보다 많이 높지는 않더라고요? 좀 내린 건가? Ai : 아 맞아요 지금 막 외국인들 못 들어오고 그래서 매매가가 좀 낮아졌다는 거 같아요",15184 "user : 오 그래요? 저는 제주도 엄청 비싼 줄 알았어요 Ai : 아니면 제가 본 게 좀 저렴한 거였을 수도 있어요",15185 "user : 아무래도 저렴해야 올리잖아요 Ai : 아 맞아요 친구가 부동산 앱에 올라온 거 보고 실제로 가니까 많이 다르다 했어요",15186 "user : 저도 친구들 학교 근처에서 다방 앱 써서 자취방 구하는데 다 미끼 물건이었어요 Ai : 제주도는 연세로도 받던데 근데 독채나 이런 거 덜컥 연세로 계약하긴 좀 무서워요",15187 "user : 안 돼요! 위험해요! Ai : 치안도 치안이지만 막 하수구 냄새나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15188 "user : 여름 이불 들여 놓으려고 세탁소 가야겠어 Ai : 키키 요즘에 코인 빨래방 많이 가지 않아?",15189 "user : 엥 근데 그런 곳 다른 사람들 많이 쓰고 관리 안 되어 있지 않아? Ai : 우리 집 주변은 괜찮던데?",15190 "user : 생긴 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가 봐 키키 Ai : 아니야",15191 "user : 지금 몇 년째 나는 잘 쓰고 있음! Ai : 우와 거긴 관리를 잘해주나 봐",15192 "user : 전에 먼지 한가득 묻어서 왔어 빨래가 Ai : 키키 헉 거기는 사장님이 문제가 있네!",15193 "user : 컴플레인 걸어! Ai : 그러게 키키",15194 "user : 근데 그냥 한 번만 간 거라 하하 Ai : 키키 아니야",15195 "user : 좋은 곳은 진짜 좋아 가격도 저렴하고, Ai : 아하,",15196 "user : 난 그냥 이불은 세탁소에 맡겨! Ai : 이불 세탁소에다 맡기면 비싸지 않아?",15197 "user : 응 맞아! Ai : 크린토피아 맡기는데 비싸도 확실하니깐 하하",15198 "user : 아 크린토피아 거기 적립도 잘 돼! Ai : 그래서 우리 집 단골이야 키키",15199 "user : 단골 좋지 키키 Ai : 나도 거기에다 셔츠 맡겨",15200 "user : 난 계란말이... Ai : 다른 거 해달라 하면 엄마 다리도 아픈데 요리하기 힘들 거 아니양 ...",15201 "user : 키키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해달라고 해라 키키 Ai : 그래야겠어.",15202 "user : 난 결혼하면 아무것도 안 하는 게 꿈임 Ai : 그건 좀... 키키",15203 "user : 근데 나도 나 여친 언제 생기냐 Ai : 엥 생길걸 바래 ?",15204 "user : 양심도 없네 Ai : 너 친구 중에 모솔 있다고 하지 않음?",15205 "user : 아 그것도 *이임... Ai : 이 정도면 식이 소개 시켜줘야겠는데",15206 "user : 너무 많은 걸 알아 Ai : 키키 그것도 *이임?",15207 "user : 걘 진짜 대단한 애네 키키 Ai : 키키 너 여친 안 생기면 그냥 *이랑 놀아 연애하지 말고 ㅠ",15208 "user : 난 *랑 너가 있어서 딱히 안 외로움 Ai : 난 너랑 놀아줄 생각이 없어",15209 "user : 키키 너 남자친구랑 노느라 바쁘지... 나쁜 친구야 ^^ Ai : 열심히 연애하고 그래야 결혼도 하고 그러지",15210 "user : 근데 결혼은 하기 싫고 연애는 하고싶음 Ai : 키키 연애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키키",15211 "user : 그래도 잘 찾아봐 ^^ Ai : 키키 그치 모쏠은 아니지만 하고 싶긴 하다 키키",15212 "user : *** 조폭설 어제 막 뉴스에 나오던데 키키 Ai : 하하 그러게요",15213 "user : 어제 국감 해서 난리더라구요 Ai : 키키 정말 조폭이라니 무슨 80년대도 아니고",15214 "user : 영화 아수라가 알고 보니 실사 판이었다는 말이 많죠 하하 Ai : 와... 진짜 그럴 것 같은 느낌 키키",15215 "user : 거기다 요즘 논란 보니까 간첩이란 말도 있더라구요 Ai : 누가 간첩이야 ***이?",15216 "user : 북한에서 *** 쉴드 치는 거 보니까 진짜인가 싶기도 하구요 Ai : 아 진짜? 북한에서 *** 쉴드 치고 있음? 헐",15217 "user : 통진당이 빨갱이로 당이 해체됐는데 ***이 통진당 출신이라 하더라구요 Ai : 아... 헐... 진짜 난리네",15218 "user : *** 조용한 날이 없네 Ai : 넵 하하 북한에서 대장동 게이트는 국민의 힘 게이트라고 하는 기사 봤어요",15219 "user : 키키 와우 진짜 키키 대박이다 키키 Ai : 어디까지 연결된 걸까",15220 "user : 그러니까요 Ai : 진짜 역대급인 거 같아요 하하",15221 "user : 그러니까 키키 Ai : 이제 17세 이하도 백신 맞나 보네",15222 "user : 아 그렇다 하더라구요 하하 Ai : 벌써 맞은 줄 알았어요",15223 "user : 아 우리 엄마랑 화투치고 싶어 Ai : 나는 윷놀이를 하고 싶어",15224 "user : 오 나도 화투 한번 배워보고 싶다 Ai : 나 화투를 가르쳐 줄 수 있을까?",15225 "user : 진짜 재밌어 와서 같이 치자 Ai : 화투를 가족끼리 치면 재밌어?",15226 "user : 화투는 정말 어려운 게임인 갓 같아 Ai : 왕 재미있지 우린 앉아서 돈 다 떨어질 때까지 해",15227 "user : 돈을 뺏으면 가족간의 정도 떨어지지 않을까? Ai : 너희 집은 얼마 정도 걸고 있어?",15228 "user : 아니야 Ai : 우리는 점 백원으로 하고 마지막 세판은 점 천원으로 하고 놀아",15229 "user : 가족끼리 열심히 사는 것 같아 Ai : 와 그 정도면 재밌게 할 수 있겠다",15230 "user : 응응 그래서 많이 잃어봐야 오만원인걸 뭐 Ai : 오만원이면 다리가 후들 거릴 것 같아",15231 "user : 오만원은 정말 큰 돈이야 Ai : 가족들 사이에 그 정도는 괜찮지",15232 "user : 가족들 사이면 이해할 수 있어 Ai : 맞아 가족 돈이 내 돈이지",15233 "user : 난 그런 의미로 말한 건 아녔어... Ai : 서로서로 품앗이 해주는 셈인가?",15234 "user : 가족끼리는 재미만 있으면돼지 Ai : 맞아 그럼그럼.",15235 "user : 그냥 애교로 돈 따먹고 노는거지 Ai : 얼른 가족들한테 좋은 자식이 되자",15236 "user : 어릴 때 무슨 만화 자주 봤어? Ai : 나 혹시 이누야샤 알아? 키키",15237 "user : 아 키키 알아 키키 오랜만에 듣는다 키키 Ai : 키키 갑자기 생각났어 키키 이누야샤 엄청 좋아했는데 키키",15238 "user : 이누야샤 형이 이름이 뭐였지? Ai : 셋쇼마루 키키 미쳤다 키키 다 기억나네 키키",15239 "user : 키키 미쳤다 키키 가영이랑 키키 와 ㅜ 추억이여 Ai : 응 ㅠㅠ 그거 가영이가 앉아! 하면 이누야샤가 땅에 박히는게 귀여워서 처음에 봤는데 키키",15240 "user : 키키 난 이누야샤 게임도 했어 Ai : 어? 이누야샤 게임도 있었어?",15241 "user : 뛰면서 하는 거 있었어 키키 마을에서 애들이랑 했어 키키 Ai : 아 키키 컴퓨터나 핸드폰 게임이 아니라? 키키 이누야샤가 인기 많았지 키키",15242 "user : 웅 다리 벌리면서 뛰는건데 키키 웃겼었는데 키키 Ai : 키키 궁금하다 키키 아 진짜 추억이야 ㅠㅠ",15243 "user : 요즘 유투브 이런 곳에 많이 올라왔어 봐봐! Ai : 아 진짜? 키키 대박 바로 찾아봐야겠다 키키",15244 "user : 건강검진 받으러 병원 가야 하는데 Ai : 얼른 예약하고 갔다 와 키키 연말 되면 사람 많아",15245 "user : 키키 넘나 귀찮은 것 키키 Ai : 넌 내년인가?",15246 "user : 난 내년이지 키키 짝수 년생이니까 Ai : 키키 건강 검진 할 때 받는 검사들은 2달 전에 다 받긴 받았는데 키키",15247 "user : 누나 병원에 입원했을 때? Ai : 응응 그 때 키키 나 그 때 병원 처음 입원했었는데 괜찮더라 생각보다 키키",15248 "user : 코로나라서 면회도 잘 안되던데 안 외로웠어? Ai : 키키 잘 있었지 키키 병원 밥도 맛있었고 키키",15249 "user : 병원 밥이 맛있었다고? Ai : 맛있다는 사람 처음 보네",15250 "user : 키키 맛있더라 나 오징어채 원래 안 먹는데 병원에서 나온 거 먹고 맛있어서 반찬 가게 가서 오징어채 삼 키키 Ai : 오호 키키 웬일이래 키키 안 먹던 걸 먹고 키키",15251 "user : 키키 그러니까 키키 병원에 있으니까 입맛이 돌더라 키키 Ai : 신기하군 평소에 좀 잘 먹지 키키",15252 "user : 키키 병원에서 밥 주는 거 말고 군것질을 안 해서 그런가 봄 키키 Ai : 키키 그래도 병원 밥이 입에 맞았다니 다행이네",15253 "user : 영화는 뭐 안보냐 너 ? Ai : 나 요즘 안본 지 꽤 됐다",15254 "user : 너는? Ai : 나는 어제 아수라 보다가 잠들었음",15255 "user : 요즘 영화 뭐 재밌는 거 하냐? Ai : 요즘은 모르겠고 넷플 보면 많지",15256 "user : 넷플에 맞아 요즘 재밌는 거 많이 하더라 Ai : ㅇㅇ 근데 풍요속의 빈곤이라 뭐 볼지 막상 모르겠음",15257 "user : 감독들도 대단함 꾸준히 영화 만들고... Ai : 아이디어 뱅크야",15258 "user : 진짜 난 못해 Ai : 너는 당연히 못하지 당연한 소리 좀...",15259 "user : 화나게 안하면 병 들어 ? Ai : 키키 너가 화나게 했잖아 나를",15260 "user : 내가 ? Ai : 서운하게 말하네 또 ㅠ",15261 "user : 키키 너 도라에몽 좋아하지 않냐? Ai : 도라에몽 왕 팬임 키키",15262 "user : 어렸을 때부터 좋아헀어 Ai : 난 짱구 좋아해 키키",15263 "user : 요즘 헬스 하면서 식단 챙기느라 건강이 나빠졌어 Ai : 헐 왜 닭찌찌만 먹음?",15264 "user : 응 키키 그래서 영양소가 부족한지 잠만 와 Ai : 헐 너 그렇게 운동하면 안 돼!",15265 "user : 그치? Ai : 건강 챙기면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15266 "user : 그러면 너 목표 체중만 달성하고 그 다음부터는 잘 챙겨 먹어 Ai : 그래야겠네...",15267 "user : 너는 요즘 챙겨 먹는 거 있어? Ai : 나 요즘에 여친이 추천해 준 오트밀 쉐이크 먹는 중",15268 "user : 오트밀 쉐이크? Ai : 말만 들어도 별로일 거 같은데?~",15269 "user : 너 오트밀 별로 안 좋아해? Ai : 응 그거 완전 맛 없던데 ㅠㅠ",15270 "user : 너 미숫가루 안 좋아함? Ai : 미숫가루는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이야?",15271 "user : 어 되게 맛있어 Ai : 추천함",15272 "user : 알았어 Ai : 그러면 그걸로 건강 챙겨볼게!",15273 "user : 추천 고마워! Ai : 어 이거 가격도 싸고 하루 한 끼 대용 식사로 좋아",15274 "user : 나 요즘 형이 너무 싫어... Ai : 형? 왜 나는 너네 형 보면 너무 좋던데!",15275 "user : 진짜? 어딜 봐서 우리 형이 좋은 거지... Ai : 형 나한테 너무 친절하고 재밌잖아~",15276 "user : 에이 나한텐 완전 개념 없어 짜증 나 키키 Ai : 왜 형이랑 이번엔 왜 싸웠는데~ 키키",15277 "user : 헉 싸운 거 어떻게 알았어 티 났나? 키키 Ai : 에이~ 형 싫다고 하면 딱이지~ 키키",15278 "user : 넌 너무 나를 잘 알아 형이랑 싸웠거든 ㅠㅠ Ai : 형이 왜 머라 하셨는데 이번엔 ㅜㅜ",15279 "user : 형이 내 옷 마음대로 입어서 내가 화냈어... Ai : 아하 그건 화나지 내 옷인데 화 날만 하지~",15280 "user : 맞아 그래서 지금 분위기 완전 냉전이야 Ai : 너도 나중에 형 옷 말없이 입어버려~!",15281 "user : 오 좋은 생각이다 아주 좋아 키키 Ai : 그래 그렇게라도 복수 해보자!",15282 "user : 우리 강아지 보여주고 싶네 Ai : 보고싶어 ㅠㅠ",15283 "user : 난 금붕어 키우고 싶어 요즘 Ai : 진짜 세상에서 젤 귀여운데",15284 "user : 금붕어 이쁘더라구 Ai : 마트에 갔는데 휴ㅠㅠ",15285 "user : 일곱 살 강아지 중에 젤 귀여워 Ai : 이마트 가니 볼 수 있었어",15286 "user : 완전 이뻐 Ai : 금붕어를 키우고 싶다구...?",15287 "user : 징그러웡... Ai : 강아지도 키우고 싶고 ㅠㅠ",15288 "user : 금붕어 왜케 징그럽니... Ai : 다키우고 싶어 애완동물은 ㅠㅠ",15289 "user : 어항 놔두면 비린내 날껄...? Ai : 아 그래?",15290 "user : 어항 이쁜 거 많던데 ㅠㅠ Ai : 강아지가 최고야!",15291 "user : 너도 독립하면... Ai : 알겠어",15292 "user : 강아지 키우고 싶어 나도 ㅠㅠ Ai : 가정 이루면 강아지를 키워!",15293 "user : 알겠어 키키 Ai : 고마워 조언해줘서",15294 "user : 오늘 뉴스에 논란 하나 있었어! Ai : 오 뭐 하나 대박 터졌나 보네?",15295 "user : 요즘 음주 운전이 너무 많잖아 Ai : 그치?",15296 "user : 웅 진짜 많기도 많고 ㅠㅠ Ai : 또 누가 사고 냈어?",15297 "user : 응 여대생이 음주 차에 치여서 사망했어... Ai : 여대생? 헐 ㅠㅠ",15298 "user : 아직 어린데 ㅠㅠ 뭔 일이래... Ai : 치킨집 알바하고 집 가다가 뺑소니 당했어 ㅠㅠ",15299 "user : 뺑소니? Ai :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지 않아?",15300 "user :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고! 어휴 Ai : 그 사람 그래도 잡혔나 보네? ㅡㅡ",15301 "user : 화가 난다 Ai : 응 구속 영장 신청했고 피해자 삼촌이 청원 글도 올릴 거래",15302 "user : 음주운전 형벌을 좀 강화시킬 필요가 있는 거 같아 ㅠㅠ Ai : 맞아 너무 약하니까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나 봐",15303 "user : 아예 나와서 살지 못하게 신상도 다 알리고 그래야지 Ai : 그니까!",15304 "user : 청원 글에 난 그냥 동의나 하려고 하하 Ai : 웅 나도 동의하러 가야겠다 ㅠㅠ",15305 "user : 선홍빛 연어가 맛있는 건 줄 알았는데 색소 범범이래; Ai : 헐; 그게 다 색소 덩어리였던 거야?!",15306 "user : 일부 양식 업자가 연어를 선홍빛을 연출하기 위해 색소를 이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대 Ai : 와... 키키",15307 "user : 예전에 귤도 맛있어 보이려고 색소 뿌린 거랑 똑같네 Ai : 그런 일이 있었어?",15308 "user : 와 귤은 노랗잖아... Ai : 원래 대부분 녹색인 상태로 재배하는데 염색 뿌려서 노랗게 한다더라구,",15309 "user : 연어도 그렇다니 배신감 쩌노 Ai : 아 ㅠㅠ 소비자를 이해 시켜야지 색소를...",15310 "user : 귤은 옛날에 그랬고 그거 이슈 돼서 요즘은 거의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어 ㅜ Ai : 이젠 연어가 문제네 자연산은 붉은데 양식산 연어는 하얀색에 가깝대 그래서 양식업자들이 색소를 쓰나 봐",15311 "user : 아이구... Ai : 아무리 그래도 색소를 쓰노 ㅜㅜ",15312 "user : 속여버리네 Ai : 그러니까 식품 쪽으로 사건 사고가 많았었네 ㅠㅠ",15313 "user : 식품 종업자들 단속 한번 했으면 좋겠어 Ai : 사회적 이슈가 너무 많아 ㅠ",15314 "user : 그럼 또 알게 모르게 색소 집어넣는 것들이 또 있겠네 Ai : 그럴 듯 ㅠㅠ",15315 "user : 어차피 들통나지 않나? Ai : 당장에 돈 많이 벌면 되지라는 마인드인 듯 ㅜ",15316 "user : 계절이 참 이상해... Ai : 이제 2계절인 거 같아",15317 "user : 마스크 써서 요즘 감기는 안 걸림 하하 Ai : 가을이 삭제 될 지경이야",15318 "user : 우리나라 2계절로 바뀜 여름 겨울 Ai : 진짜 다 덥거나 춥거나 둘 중 하나",15319 "user : 나 감기 2년 동안 안 걸렸어 Ai : 그니까 너무 극단적이야",15320 "user : 그래도 난 추운 게 낫더라 ; Ai : 가을옷 살 필요가 없당께",15321 "user : 마스크 쓰고 다니니 감기는 안 걸리네 Ai : 키키 맞다",15322 "user : 비염도 없어진 듯 Ai : 극단적이여 아주 날씨가",15323 "user : **는 백신 맞았니 Ai : 키키 백신 맞았지",15324 "user : 2차까지 완료다 Ai : 마자 마자",15325 "user : 더운 거보다는 추운 게 낫지 Ai : 우린 백신 거부자들이야",15326 "user : 요즘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이 많죠? 키키 Ai : 그렇지 않을까?",15327 "user : 내 주변에도 꽤 있어 하하 Ai : 자꾸 늘어나는 것 같기는 해요 키키",15328 "user : 맞아 키키 그래도 요새는 좀 다들 잘 키워서 보기 좋아 Ai : 그 프로도 나오고 하니까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키키",15329 "user : 맞아 키키 그래도 좀 더 법이 강화되어야 할 것 같아 Ai : 맞아요 진짜 그런 쪽으로 법이 잘 없으니",15330 "user : 아직도 유기견이 많잖아 ㅠㅠ Ai : 진짜 너무 많더라고요",15331 "user : 왜 그렇게 키우다가 안 예뻐지면 버리는지 Ai : 그니깐 아프다고 버리는 사람도 넘 많고",15332 "user : 와... 진짜 너무 나쁘지 않아요? Ai : 그니깐... 생각보다 돈 많이 든다고 버리고",15333 "user : 와 그런 걸 다 생각하고 데리고 와야지 Ai : 그니깐 말이야 진짜 다들 너무해",15334 "user : 진짜 그런 사람은 제발 안 키웠으면 좋겠어요 ㅜㅜ Ai : 맞아 그런거 좀 다 생각하고 키우면 좋겠어",15335 "user : 요즘도 투니버스 하고 있나? Ai : 투니버스 너무 오랜만이다!",15336 "user : 채널 아직 살아있나? Ai : 키키 쳐보니깐 하긴 하네 키키",15337 "user : 예전에 진짜 많이 봤는데 키키 Ai : 키키 맞아 우리 어릴 때 투니버스 때매 행복했지 하하",15338 "user : 거의 일상이었지 키키 Ai : 주로 뭐 봤어?",15339 "user : 난 다다다 달빛천사 이런 거 많이 본 거 같아! 체리! Ai : 다다다 진짜 재밌었는데 ㅠㅠ",15340 "user : 귤선생 생각난다 Ai : 귤 선생님 키키 진짜 특이하신 분이었는데 키키",15341 "user : 키키 맨날 귤 달려있고 키키 Ai : 코난도 자주 봤는데 기억나?",15342 "user : 웅 코난도 무조건이지 키키 Ai : 그건 지금도 인기 있잖아",15343 "user : 극장판 나오면 보러 가고 그랬는데 키키 Ai : 와 나는 그 정도까진 안 했는데 키키",15344 "user : 극장판 재밌어? Ai : 응 키키 한동안 추리에 빠져서 키키",15345 "user : 요즘도 유튜브로 간혹 보면 재밌더라 Ai : 키키 내가 sns만 하면 맨날 봤을 듯 하하",15346 "user : 키키 나처럼 됐을 듯 키키 Ai : 요즘 너무 잘 올라와 있어서 보기 편해",15347 "user : 부산이 젤 가까운데 부산은 교통이... Ai : 부산은 뭔가 도로를 새로 해야 해 하하",15348 "user : 아 저는 부산 정말 싫어 해유 ㅠㅠ Ai : ** 오빠가 젤 가기 싫어하는 도시잖아",15349 "user : 거기 전쟁이 안 터져서 도로가 엉망이야 하하 Ai : 도로도 그렇고 차 들고 개념 없고 ㅜㅜ",15350 "user : 키키 부산은 가깝고도 먼 곳이얌 Ai : 한번 싹 갈아야 되는디 하하 운전하기 뭐 같음",15351 "user : 부산은 먼가 정이 안 간달까... 저는 창원이 더 좋아유 Ai : 맨날 공사하는데 왜 끝이 안 나냐 키키",15352 "user : 창원은 완젼 계획 도시답게 일자형 도로 하하 Ai : 창원에 뭐 좀 생겼으면 좋겠는디",15353 "user : 마자 창원 넘 좋아 길이 쉬워 키키 Ai : 근데 거긴 여기가 여기고 저기가 저기 헷갈림",15354 "user : 도로 좋은 게 짱임 키키 으른 같다잉 키키 Ai : 넘 도로가 똑같아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키키",15355 "user : 하지만 우리에겐 네비 누나가 있으니 하하 Ai : 아 그런 게 또 있슴까?",15356 "user : 키키 몰랐넹 Ai : 키키 **은 근데 네비를 잘 못 봐",15357 "user : 하지만 난 네비 누나보단 나의 촉을 믿지 Ai : 나는 네비가 없으면 집도 못 갈껄",15358 "user : 키키 마즘 **은 네비 인생 Ai : 대박 사건 하하 표지판 보는 습관을 들이렴 하하",15359 "user : 이번 명절 때는 얼마나 교통 체증이 심할지... Ai : 전 멀미가 심해서 교통 체증은 정말 끔찍해요 ㅠㅠ",15360 "user : 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덜 모여서 심하진 않을 것 같아요 Ai :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백신 접종 완료자 포함해서 8명까지는 가능해서 어떨지 모르겠네요...",15361 "user : 아 또 그랬었죠... Ai : 아휴... 명절만 되면 교통 사고가 많이 발생해서 걱정이에요",15362 "user : 근데 또 고속도로에서 사고 나면 체증이... Ai : 그러게요... 저희는 거리가 좀 있어서 고속도로를 꼭 타는데 그때마다 너무 힘들어요",15363 "user : 저도 멀미가 좀 있어서 시골 내려갈 때는 좀 불편해도 대중교통 타는 게 좋아요 Ai : 전 대중교통이 더 힘들어요",15364 "user : 짐도 많은데 전철이나 버스 탈 생각하면 벌써 고통스러워요 키키 Ai : 하긴... 두 손 가볍게 내려가진 않으니까 힘들긴 할 것 같아요",15365 "user : 특히 전철 탈 때는 고속 버스 탈 때 보다 훨씬 힘들어요... Ai : 전 멀미도 없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짐도 많아서 무조건 자동차에요",15366 "user : 근데 요즘 나오는 자동차들은 소음도 별로 없고 엔진도 잔잔해서 멀미가 심하게 나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해요 Ai : 그쵸그쵸 요새 차가 너무 좋아요",15367 "user : 전 정말 suv, 세단 이런 거 다 괜찮고 소형차라도 좋으니 자동차 갖고 싶어요 Ai : 전 사실 차가 있어도 일단 운전 연수 좀 받아야 해요 키키",15368 "user : 저도 면허를 따긴 했는데 장롱 면허라... 키키 Ai : 그럼 나중에 저한테 연수 받으세요 키키",15369 "user : 오오 운전 좀 하시나 봐요~ Ai : 전 좋아요! 저희 동네 뒷 편에 넓은 공간 있는 거기서 해요",15370 "user : 저도 그 생각 했어요 거기 사람도 별로 없고 도로도 깨끗하고 넓고 연습 하기 딱이에요 Ai : 그럼 나중에 부탁 좀 드릴게요 하하",15371 "user : 오빠 차 렌트해서 써본 적 있어? Ai : 나 한 번 써 봤어!",15372 "user : 오 그렇구나 키키 Ai : 무슨 차 렌트했어?",15373 "user : 너 스토닉이라는 차 알아? Ai : 아 알지 키키",15374 "user : 그거 기아꺼 아니야? Ai : 키키 맞아",15375 "user : 너 이거 타 봤어? Ai : 한번도 안타봤어 ㅜ",15376 "user : 소형 suv 맞지? Ai : 여친이랑 타고 여행 갔었지~",15377 "user : 헐 키키 그거 연비 어때? Ai : 괜찮아?",15378 "user : 연비는 하루밖에 렌트 안 해 봐서 모르겠는데 한 16 나왔던가? Ai : 기름값이 16 든 거 아니지?",15379 "user : 키키 아니 Ai : 기름값은 6만 원 들었으",15380 "user : 헐 6만원이면 키키 얼마나 돌아다녔어? Ai : 일단 우리 경주로 간 거라 한 바퀴는 사악 돌은 거 같은데?",15381 "user : 아하... Ai : 그러면 얼마 안 나오긴 했다!",15382 "user : 정말 ㅜㅜ 반려동물이 진짜 반려라는 말이 딱이에요 Ai : 맞아 ... 근데 이번에 진도 난리더만",15383 "user : 진도요 ? 왜요 ? 진도 ? Ai : 진도에서 그렇게 진돗개 하더니 유기견에 진도로 지정된 개도 있었어",15384 "user : 헐 ... 뭐야 진짜 ㅜㅜ 유기견이라니 Ai : 진도개가 진도에서 지정 된 천연기념물, 진돗개가 그 외의 진도 친구들이거든 ? 근데 진도개가 있었어",15385 "user : 오 그렇구나 와 그것까지 몰랐어요 ! Ai : 나도 이번에 방송 보면서 알았어 하하",15386 "user : 오 키키 역시 강아지 키우니까 그런 프로를 잘 보네요 Ai : 응 그런 것 같애 키키 진짜 화나더라",15387 "user : 와... 진짜 너무 하다 ㅜㅜ Ai : 그래서 청원하고 난리 났어",15388 "user : 헐 진짜... 청원할 만하죠 어휴 Ai : 진짜 왜 그래... 사람들 너무해",15389 "user : 진짜 사람도 아니에요 그런 인간들은 Ai : 내 말이 진짜... 장관이라는 사람이 허허 웃고 있고",15390 "user : 아니 오늘 왜케 춥냥 Ai : 날씨 갑자기 추워짐 하하",15391 "user : 요즘 넘 추워 담요 하나 살까 고민 중 Ai : 저녁 되니까 개춥드라 ㅠ",15392 "user : 이제 곧 겨울 온다 이러다가 Ai : 후리스 챙겼다니께 오늘 넘 춥",15393 "user : 장판 꺼내야 한다 이제! Ai : 덜덜 장판 꺼내에겠어 하하",15394 "user : 장판은 아직 무리 아님둥? Ai : 반팔 반바지 이제 에바탱이야",15395 "user : 낼이나 장판을 꺼내야겠당 하하 Ai : 난 잘 때는 시원하이 괜춘 하하",15396 "user : 방금 가볍게 나왔다가 후회 Ai : ***는 장판 꺼냈다던디 하하",15397 "user :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가 봐 Ai : 잘 때는 시원 하이 좋든데 키키",15398 "user : 완젼 그 아이는 추위를 많이 타 하하 Ai : 장판 켜면 나는 두통 와서 별로 ㅜㅜ",15399 "user : 키키 얌 온수 매트를 사라고 Ai : 두통이 왜 온댜 ?",15400 "user : 장판이랑 무슨 상관 Ai : 손발이 요즘도 찬가유?",15401 "user : 그럼 장판 키슈 Ai : 온수매트는 괜춘행",15402 "user : 온수매트 완젼 강추 하하 Ai : 나는 전기 땜에 두통 옴",15403 "user : 우리 집엔 남편 1 강아지 1 Ai : 우리 집엔 부인1 강아지 1",15404 "user : 내 동생은 맨날 늦게 들어와 ㅠㅠ Ai : 본가엔 엄마 아빠 오빠",15405 "user : ** 어머니 잘 계시지? Ai : 하하 아부지도 잘 계신다",15406 "user : 동생은 몇 살인데 Ai : 남자 동생이야?",15407 "user : 안부 전해주렴 한 번 키키 Ai : 울동생 남동생 곧 결혼할 듯 키키",15408 "user : 우리 엄마 아빠도 잘 계셔 ~ Ai : 에전에 ** 엄마 좀 무서웠음",15409 "user : ㅠㅠ 지금도 여전히 무서우시다 Ai : 오 동생 결혼식 가도 돼?",15410 "user : 뭔가 좀 세심 하하 Ai : 당연히 온나 하하",15411 "user : 맛있는 거 먹고 가 Ai : 우리 엄마도 진짜 세",15412 "user : 동생 결혼식 초대 해주라 Ai : 그래도 부모님 계실 때 잘해드려야지",15413 "user : 우리 엄마 괜찮겠쥐? Ai : 엄마 괜찮으실 듯 하하 열은 없으니 하하",15414 "user : 응 괜찮으실 거야 ㅜㅜ 처음엔 좀 많이 아프다 함 대신 가슴 통증은 그냥 넘기면 안 됨 Ai : 그래 집에 체온계 구비해야 행",15415 "user : 나 회사에서 온도계 들고온 거 잘했쥐? Ai : 웅웅 나 체온계 진작 샀쥬",15416 "user : 응 완전 잘했어 가슴 통증 전화해 줘야겠네 Ai : 가슴 통증이 있음 안 되는구나 ㅠㅠ",15417 "user : 가슴 통증이랑 몇 개 증상은 그냥 넘기지 말라더라 Ai : **은 저번에 무슨 얼굴에 마비?",15418 "user : 아유 무섭다 정말 백신도 ㅠㅠ Ai : 얼굴에 경련같이 그런 거 무섭다구 ㅜㅜ",15419 "user : 그니까 엄마 완전 자신만만하더니 아프네 Ai : 너도 그렇게 됐었냐 **",15420 "user : 2차는 주입량도 더 많다 함 Ai : ** 저번에 얼굴에 경련 있었대",15421 "user : 엄마는 젊으신가 봐 하하 아직은 Ai : 얼굴이 움찔움찔 하더라고 ㄷㄷ 무서웠슈",15422 "user : 2차 맞으러 갈 때 무섭겠넹 Ai : 우리 엄마는 하나도 이상 없이 넘어감 ㄸㄷ",15423 "user : 엉 지금 매우 두려움 ㅜㅜ 엄마도 곧 2차 맞아야 하는딩 Ai : 헐 엄무니는 2차 언제셔",15424 "user : 언제시니 컨디션 관리하시라 해 ㅠㅠ Ai : 엄마도 10월 울 언니는 별 증상 없이 지나가긴 했슈",15425 "user : 나 또 쵸파 과거 편 보고 우는 중 ㅠㅠ Ai : 빨리 공감해줘 ㅠ",15426 "user : 아 키키 또 원피스 보냐고 키키 Ai : 진짜 웃기네 볼 때마다 울면서 자꾸 봐 키키",15427 "user : 갓 스토리라서 안 볼 수가 없다고 ㅠㅠ Ai : 쵸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잖아 ㅠ",15428 "user : 닥터쿠레하도 너무 멋져 ㅠ Ai : 키키 너무 웃겨 ㅠ",15429 "user : 쵸파 귀엽긴 하지~ Ai : 나는 그 마지막에 눈에 핑크 가루 입혀서 벚꽃 날리는 것처럼 만든 거 부분이 제일 좋더라 ㅠ",15430 "user : 아 그거 완전 명장면이지 ㅠㅠ Ai : 그때 눈물 한 바가지 흘려야 함 ㅠㅠ",15431 "user : 히루루크 명대사가 진짜 짱이지 않냐...? Ai : 이봐, 사람은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15432 "user :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키키 Ai : 너 울고 있냐?",15433 "user : 지금 한 방울 훔쳤어... 하하 Ai : 너무 재밌다 진짜로~",15434 "user : 너도 얼른 정주행 해~ Ai : 정주행 하기에는 너무 많다고 키키",15435 "user : 뭐로 보고 있는데? Ai : 더빙? 자막?",15436 "user : 나는 자막! Ai : 더빙은 *** 성우 땜에 집중이 잘 안돼서 키키",15437 "user : 더빙 잘 안 봐 키키 Ai : 취향 문제니까 이해한다 ㅋ",15438 "user : 그래도 한국 버전 ost 듣고 싶어서 나는 더빙도 한번씩 보게 되더라 Ai : 아 키키 갓곡이지!",15439 "user : 나는 그냥 노래만 들어...ㅎ... Ai : 그다음에 뭐 볼 껀데?",15440 "user : 계속 이어서 볼 거야? Ai : 흠... 쵸파 과거 편 보니까 밀짚모자 애들 과거 편 싹 다 훑을까 싶네~",15441 "user : 겨울 돼서 그런지 수족냉증 엄청 심해 Ai : 나는 수족에 열이 많은데 너는 차갑냐?",15442 "user : 엉 완전 얼음장이야 ㅠㅠ Ai : 귀도 시려워",15443 "user : 키키 어우 너는 전기장판 매일 틀어놔야겠다 Ai : 요즘도 전기 장판 틀고 지지는 중",15444 "user : 키키 나는 아직까지는 버틸만 해서 안 틀고 있음 Ai : 헐 키키 나 일할 때 후리스 입고 일해",15445 "user : 너무 추워 Ai : 오우, 나는 아직도 반팔 입고 일하고 있는데,",15446 "user : 오, 열이 되게 많은 가봐 Ai : 나는 열이 많이 나서 잘 때도 나체로 잠",15447 "user : 헐 키키 인간 손난로 아니야? Ai : 대박이다.",15448 "user : 키키 근데 이번에 여친이 창문 열고 자서 추워 죽는 줄, Ai : 엥? 뭐야 키키",15449 "user : 나체로 잔다며 Ai : 그 정도는 이지하지",15450 "user : 키키 아니 새벽에는 춥잖아 Ai : 근데 문을 활짝 열었더라고,",15451 "user : 에이 키키 Ai : 새벽에 시원하고 좋더만~",15452 "user : 이불 꼭 덮어 Ai : 아니야,",15453 "user : 너 옛날에 투니버스 기억나? Ai : 웅 당연하지 그거 때문에 티비 앞에서 살았거든 키키",15454 "user : 지금 우연히 틀었는데 아따맘마 해 기억나? Ai : 웅 맞아 키키 아따맘마 지금 다시 한다 그러더라 ㅠㅠ 추억 돋아",15455 "user : 나 맨날 아따맘마 본방송 사수했었는데 키키 Ai : 키키 너 아따맘마 좋아했어?",15456 "user : 난 그런 것도 좋지만 신의 괴도 잔느 이런 거 봤어 난 키키 Ai : 그건 뭐야?",15457 "user : 나 처음 들어 봐! Ai : 헐 이걸 모르다니 ㅠㅠ 여자 만화라 그런가 봐 남주가 잘생겼거든...",15458 "user : 아니면 학교 괴담 알아? Ai : 아 학교 괴담은 당연히 알지~ 하하",15459 "user : 웅 나 그것도 엄청 자주 봤어 ㅠㅠ 그거 보다가 잠 못 자고 그랬는데 무서워서 키키 Ai : 에이~ 난 별로 안 무섭던데?!",15460 "user : 아냐 그때 당시엔 진짜 무서웠다고 ㅠㅠ Ai : 그치 어릴 땐 무서웠겠다 오랜만에 보니 재밌네 하하",15461 "user : 웅 그거 갑자기 생각나네 키키 좀 이따 한번 찾아봐야겠어~ Ai : 그래 너도 검색해서 얼른 봐 재밌어!",15462 "user : 저 요새 강아지 산책 시키느라 다리에 근육 생겼어요 Ai : 저도요 이런 효과가 있는지 몰랐네요",15463 "user : 하하 강아지도 좋고 우리도 좋고 일석이조네요 Ai : 옛날에는 뭐 하나 정해 놓고 운동했거든요 요가면 요가 달리기면 달리기",15464 "user : 그런데 요샌 강아지 데리고 다니느라 저절로 운동 돼요 Ai : 강아지들도 밖에 나가는 거 너무 좋아하구요",15465 "user : 우리를 운동 시켜주니 고마운 강아지들이네요 Ai : 맞아요 강아지들이 와서 너무 좋아요",15466 "user : 강아지들 다리 튼튼해지라고 산책 시키는 건데 저도 튼튼해지고 있어요 Ai : 전 한때 헬스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땐 근육이 잘 안 생겼거든요",15467 "user : 여자는 지방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잖아요 Ai : 전 헬스장 다니는 사람들은 진짜 부지런한 것 같아요!",15468 "user : 전 근육질 여자들이 부러워서 그렇게 만들고 싶었어요 Ai : 살짝만 있는 게 예쁘지 온몸이 근육이면 좀 징그럽던데요",15469 "user : 맞아요 전 통통한 것도 예쁘다고 생각해요 Ai : 뭐든 건강하면 됐죠 자기한테 맞는 운동을 찾으면 돼요",15470 "user : 전 숨쉬기 운동이 제일 좋아요! Ai : 하하 언니 정말 웃겨요 근데 저도 숨쉬기 운동이 좋다는… 헤헤",15471 "user :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을 대비해서 근육량을 많이 만들어 놔야 해요 Ai : 그렇긴 하죠 나이 들면 허벅지 근육이 정말 중요하대요",15472 "user : 오 저는 허벅지에 근육 많아서 걱정 안 해도 되겠어요 Ai : 앞으로 강아지 데리고 운동 많이 해서 근육 만들 거예요!",15473 "user : 근데 전 원래 다리가 튼튼해요 하체에 살 찌는 체질이라 Ai : 으잉 치마만 입고 다니셔서 안 보였어요!",15474 "user : **은 명절에 친척집 안 가지? Ai : **은 명절에 친척집 안 갈껄?",15475 "user : 응 우리 집은 이제 어디 안 가 키키 Ai : 엉 ** 친척들 다 서울 사실껄? 옳",15476 "user : 서울이지 않니 Ai : 너무 멀잖아 하하",15477 "user : 언니가 오니까 어디 갈 일이 없음 키키 Ai : 그럼 명절에는 언니네랑 보낸 거야?",15478 "user : 구니까 우리도 요새 코로나라 안 감 하하 Ai : 할머니 댁은 서울이라... 요즘은 가기 좀 그래",15479 "user : 언니네 시댁은 안 갔어? Ai : 한번 보고 싶긴 하네 하하",15480 "user : 언니는 포항 다녀왔지 Ai : 아하 할머니 뵈러 못 갔구나",15481 "user : 포항 갔다가 진주 하하 완전 피곤 Ai : 포항에서 푹 쉬다 왔다던데 키키",15482 "user : 포항 여기서 얼마 걸리냐... Ai : 포항 3시간 걸릴껄?",15483 "user : 그냥 차려진 음식 잘 묵고 잘 자고 왔다 함 Ai : 개멀다고 들었는디 고생이네",15484 "user : 뭐 전국 일주네 완죤 하하 Ai : 울 언니는 나름 꿀임 키키",15485 "user : 그니까 명절 너무 피곤행 Ai : 우리가 더 꿀 다 진주임 하하",15486 "user : 요즘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어 Ai : 엥 너네 집 냥냥이가 지금 몇 개월인데",15487 "user : 우리 집 냥냥이 이제 4개월 차 들어가지~ Ai : 그러면 지금 강아지 데리고 와야 할 거야",15488 "user : 아 진짜? Ai : 무슨 이유라도 있어?",15489 "user : 고양이는 성묘되면 자기 영역이 생기거든 Ai : 아 키키 그러면 얼른 고민 해야겠는데...?",15490 "user : 어 맞아 Ai : 나중에 데리고 오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할 걸?",15491 "user : 지금 근데 또 당장 데려 올 상황이 아닌데 ㅠㅠ Ai : 키키 그냥 고양이 한 마리로 만족해~",15492 "user : 그럴까? Ai : 영상 보면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 ㅠㅠ",15493 "user : 키키 그냥 랜선 개 주인 하는 게 어때? Ai : 랜선 말고 나는 진짜 키우고 싶단 말이야...",15494 "user : 키키 그냥 애견카페 가서 애들 실컷 만져 Ai : 애견카페 애들은 간식 안 주면 안 놀아줘 키키",15495 "user : 키키 아 진짜? Ai : 애들이 똑똑하네~",15496 "user : 대세 배우 케이씨 봤니... Ai : 아 그 사람 갯마을씨?",15497 "user : 그거 그거 그거자나 Ai : 나옴 누군지",15498 "user : 그 갯마을 차차차 나오는 Ai : 울누나가 완젼 좋아하는 배우인데",15499 "user : 어 맞음 Ai : 방금 마지막회 봤는데 ㅜㅜ",15500 "user : 엉 역시 연예인은 믿으면 안되는 기라 Ai : 어덯하냐 하하",15501 "user : 완젼 나락임 Ai : 무슨 일이냐고",15502 "user : 완전 대박임 Ai : 믿을 사람 아무도 없는 기라",15503 "user : 우찌 그리 선하게 생겨가지고 Ai : 이제 잘되는 건데",15504 "user : 존잘인데 Ai : 유노윤호 그랬을 때도 실망이었는데",15505 "user : 사람 믿을게 안된다 진짜 ㅠㅠ Ai : 보조개 보고 진짜 선하다 생각했는데",15506 "user : 완전 강아지상 아니냐고 Ai : 유노씨 요새 어덯게 사냐",15507 "user : 유노는 아니였자나 지가 한 거 Ai : 관상은 사이언스라더니 아닌가봐",15508 "user : 통 보이질 않네 하하 Ai : 그거 아니였음 유노는",15509 "user : 유노씨 동화책 작가 한다... Ai : 이제 슬 나올 때가 됐는데 유노도",15510 "user : 그래 키키 Ai : 나오지 이제 슬",15511 "user : 아 요즘 너무 추워짐 Ai : 추운걸 좋아한다면 내 곁으로 와",15512 "user : 맞어 이게 뭐야 너무 추워서 못 움직이겠어 Ai : 그럼 움직이지 마 지금도 안 움직일 것 같네",15513 "user : 난 하나의 추운 날씨가 돼줄 수 있어 Ai : 추울땐 따뜻한 국물이 좋은데",15514 "user : 포장마차 갈래 얘들아 이따? 하하 Ai : 세상에 모든 추운남자를 합한 게 내 날씨야",15515 "user : 포장마차는 12시에 닫아서 안돼 ㅠㅠ Ai : 아 그러네 ㅠㅠ",15516 "user : 아쉽다 Ai : 추울 때 밖에서 먹고 싶은디",15517 "user : 포장마차 st는 겨울이 최고지 Ai : 포장마차 우동 진짜 맛있는데",15518 "user : 그리고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먹는 재미가 있어 Ai : 바람을 맞는 것 또한 추억이 되지",15519 "user : 이불 속에 있으면서 창문 열어 놓는 거랑 비슷한 개념이군 Ai : 키키 그게 제일 행복한 거 아님?",15520 "user : 행복이란건 멀리 있지 않아 쿠쿠 Ai : 이제 곧 귤 나오면 다들 한박스씩 구매하자",15521 "user : 근데 가까이도 없는 것 같아 Ai : **네 집에 귤이 있어?",15522 "user : 귤 없어 마트에서 사 먹어야지 Ai : 아 나도 귤 먹고 싶다 왜 너만 먹냐",15523 "user : 귤을 좋아한다는 건 마음이 따뜻한 사람 Ai : 안 먹었다고 귤이 벌써 나오려나?",15524 "user : 햄스터 키워 본적 있어 ? Ai : 응 예전에 한번 키웠었어 키키 엄청 귀엽지",15525 "user : 키키 맞아 나도 지금 키우고 있는데 너무 귀여워 Ai : 먹이 주면 쪼꼬만한 손으로 옴뇸뇸뇸 하고 막 키키0",15526 "user : 키키 맞아맞아 해바라기씨 엄청 좋아해 ㅠㅠ Ai : 키키 그치 ㅜㅜ 그때 내가 먹이를 너무 많이 줬는지 살 엄청 찌던데",15527 "user : 그땐 신단조절 해줘야돼 키키 햄스터는 주는대로 다 먹을껄 ? Ai : 와 알아서 조절하는 게 아니구나",15528 "user : 계속 먹길래 배고픈 줄 알았어ㅜ 키키 Ai : 키키 알아서 못먹어 ㅠㅠ 밥을 매일 우리 먹듯이 조금씩 줘야해 키키",15529 "user : 이럴 수가...키키 내가 포식 시켜놓고 쳇바퀴 좀 돌리라고 혼낸 거였네...키키 Ai : 키키 왜그랬어 우리 햄스터들도 처음에 살찌길래 식단조절 해줬더니 다시 날씬해지더랑",15530 "user : 내가 학대했었누...미안해 스터야... ㅜ Ai : ㅠㅠ 그이후론 안 키웠어 ?",15531 "user : 으응 키키 처참하게 죽어버렸거든... 난 키우면 안되겠다 싶었어 Ai : 그 당시에 충격 많이 받았겠네 ㅠㅠ",15532 "user : 예전에 세일러문 많이 봤는데 키키 Ai : 으 세일러문은 언제적이여~",15533 "user : 요즘은 마블이지 키키 우캬캬 Ai : 다음 주에 마블 베놈 나오는데 같이 보러 갈 사람?!",15534 "user : 키키 솔찌기 마블보다 세일러문에 더 추억이 있는 것 아니겠느뇨? Ai : 세일러문 포스트잇 오려서 벽에 붙이던 추억만 생각하면 추억이 쏘옥쏙쏙 방울방울 물방울 한다고",15535 "user : 영화 대 만화여 키키 Ai : 키키 여기는 웹툰쟁이들만 있어가꼬 ㅋ",15536 "user : 난 영화가 재밌어! Ai : 야 세일러문은 웹툰이 아니야 키키",15537 "user : 우리의 어린 시절을 함께한 친구라고 Ai : 긍게 말여 웹툰이랑 만화는 다르다고!",15538 "user : 키키 세일러문 웹툰이 아니지만 키키 너희들은 웹툰을 사랑하잖아 키키 Ai : 난 마블과 함께 커왔다고 키키",15539 "user : 뭘 함께 커 어벤져스에서 입문한 애가 키키 Ai : 근데 마블하고 디씨하고 너무 헷갈려",15540 "user : ? 같은 거 아니야? 다른 건가? Ai : 아니야~ 다른 거야~",15541 "user : 소속사가 다른 느낌인 거야~ Ai : 디즈니에 마블하고 디씨가 있는 거지 키키",15542 "user : 조커 할리퀸 이런 게 디씨고 어벤져스가 마블이야 Ai : 뭔 차이여 캐릭터 넘 겹쳐 보이는디",15543 "user : 키키 유투브로 한번 알아보련 키키 Ai : 영화관에서 영화 본 지도 언제인지 키키 까마득하다",15544 "user : 한 학교에 반이 다른 느낌이지 키키 Ai : 그럼 왔다리 갔다리 같이 하는 게 뭐였지 합작? 그것도 하나?",15545 "user : 왔다리 갔다리가 뭐대? 키키 Ai : 그니까 키키 근데 디즈니 안에 있으니까 어느 정도 세계관 공유는 쪼끔 해",15546 "user : 아하 그려? 난 디즈니에서 한 게 라푼젤이 젤 좋더라 키키 Ai : 키키 앜 ㅋ 라푼첼! 키키 재밌지~ 키키",15547 "user : 겨울왕국이 국룰이긴 하지 Ai : 근데 겨울왕국 2는 내 스타일 아니었음 노래가 힝",15548 "user : 키키 겨울왕국은 노래도 좋고 키키 영화도 재밌었는데 키키 Ai : 디즈니가 큰 만큼 잘 뽑는 거 같애",15549 "user : 버스 타고 학원 다니지? Ai : 응 버스 타고 다니지",15550 "user : 매일 버스 타고 다니는 거 귀찮지 않나 키키 Ai : 그다지 키키 그냥 뭐 타고 다니는 거지 키키",15551 "user : 아 난 대중교통 이용하는 거 싫던데 키키 Ai : 사람 많아서 싫은 거?",15552 "user : 아님 코로나 때문에? Ai : 둘 다지 키키 차 사고 싶다 키키",15553 "user : 키키 차 있으면 편하고 좋지 차 살려고? Ai : 마음은 항상 키키 내년에는 진짜 살까 싶기도 하고 키키",15554 "user : 오호 키키 차 사면 태워줘 키키 Ai : 키키 차 사게 된다면 드라이브 가자 키키 근교로 키키",15555 "user : 좋지 키키 빨리 누나가 차 샀으면 좋겠네 키키 Ai : 키키 내가 얼른 차 사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군 키키",15556 "user : 키키 나 말고도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 Ai : 응 키키 차 사고 나서 드라이브 예약 많음 키키",15557 "user : 나 이번에 돈 좀 모아서 중고차 사려고 Ai : 너 이번이 처음 사는 차인가?",15558 "user : 당연하지 Ai : 회사 다닌 지 2년차잖아",15559 "user : 키키 그러면 차가 있어야 하지 Ai : 뭐 보고 있는데?",15560 "user : 나 경차는 작아서 싫고 준중형 정도?~ Ai : 남자가 경차는 아닌 거 같다",15561 "user : 경차는 개인적으로 위험해 보이고 별로야 하하 Ai : 키키 너가 차 타고 많이 여행할 거면 경차는 비추",15562 "user : 응 나는 하이브리드 사려고 Ai : 아반떼가 유력해!",15563 "user : 그렇구나 Ai : 아반떼에 하이브리드도 있었나?",15564 "user : 이번에 나왔는데 중고로 나올거라더라고! Ai : 그렇구나",15565 "user : 얼마 정도 예상하고 있어 Ai : 1500만 원 정도?",15566 "user : 이 정도면 준중형은 살 수 있어 Ai : 음 근데 아반떼 한 2017년식은 가능하겠다",15567 "user : 그냥 연식보단 킬로수랑 옵션 좀 보려고 Ai : 옵션은 뭐 보고 있는데?",15568 "user : 통풍시트랑 오토홀드는 기본으로 있어야 해 Ai : 오 통풍시트 나도 완전 하고 싶었던 옵션인데",15569 "user : 우리 집 강아지 개벅수 넘 돼지 Ai : 나는 애완 동물로 물고기나 키워볼까...?",15570 "user : 우리 칸쵸도 너무 돼지임... Ai : 나 너무 힘들어 물기도 좋은 듯",15571 "user : 무려 10키로 넘음! 돼지 강아지...! Ai : 키키 칸쵸도 거의 그럴걸 엄청 큼",15572 "user : 우리 강아지는 11키로야 Ai : 난 한 손으로 번쩍 들고 다녀",15573 "user : 키키 칸쵸는 몇 키로야? Ai : 넘 귀엽더랑",15574 "user : 그래 엄청 무거워서 팔 아품 ㅋ 키키 Ai : 똥돼지를 한 마리 키우고 있어 키키",15575 "user : 세상에나... 뭔데 근력 키키 Ai : ** 자식처럼 키워서 칸쵸는 맨날 안겨다님 키키",15576 "user : 얼마나 애지중지 키우는데 어딜 못 가 ㅠㅠ Ai : 칸쵸 만만찮은 돼지 강아지군...",15577 "user : 강아지들이 행복하면 돼지가 되는군... Ai : 담에 같이 만나면 재밌겠다",15578 "user : 벅수는 간식도 안 먹는데 돼지 강아지야... Ai : 벅수 몰래 먹는 거 아이가 키키 니 몰래",15579 "user : 와 간식 킬런데 울 칸쵸 키키 먹방 찍음 Ai : 엉 우리 벅수 근데 성격이 안 좋아...",15580 "user : 벅수 엄청 귀여웠던 거 같은데 키키 Ai : 벅수 사회성이 없어?",15581 "user : 귀여운뎅 Ai : 키키 엉 사회성 제로 강아지얌...",15582 "user : 사회성 없나 키키 너 귀 귀엽게 생겼던데 Ai : 갈색 강아지 아직 기억남 벅수야~",15583 "user : 오늘 비 오는데 옷이 다 젖어서 너무 짜증 나 키키 Ai : 오늘 비 오는데 우산 안 가지고 갔어?",15584 "user : 아니 우산이 없어서 그냥 비 다 맞았거든... Ai : 아이고 비 맞으면 어떻게 춥겠다~",15585 "user : 맞아 그래서 그냥 씻고 지금 하소연 중이야 키키 Ai : 비 오면 그래도 덥진 않아서 좋은데!",15586 "user : 그래? 근데 너무 찝찝하지 않아?... Ai : 맞아 날찌가 찝찝하고 정신이 흐려져...",15587 "user : 비 오는 날에는 밖에 안 나가는 게 최고야! Ai : 맞아 옛날엔 비 맞는 거 좋아했는데",15588 "user : 헉 진짜? 그게 왜 좋은 거지 잘 모르겠는걸? 키키 Ai : 어렸을 땐 재밌잖아 친구들이랑 뛰면!",15589 "user : 에이 옷 다 젖어도 좋을까?... Ai : 그래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었지!",15590 "user : 그렇겠다 키키 다음엔 우산 꼭 챙겨 나가야지~ Ai : 맞아 요즘엔 우산 꼭 챙겨서 비 피하자!",15591 "user : 대학생 65퍼센트가 취포족이래 ㅠㅠ 속상해 Ai : ㅠㅠ 그럼 대학교를 왜 가지...",15592 "user :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지 Ai : 회사에서 사람을 적게 뽑으니까 대학생들도 기회도 없는가 봐",15593 "user : ㅠㅠ 기회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포기 하는 건가... ㅠㅠ Ai : 코로나 때문에 경제도 안 좋고 그러니까 ...",15594 "user : ㅠㅠ 요즘은 취업이 진짜 힘들긴 하다더라... Ai : 이런 상황에서는 정부가 좀 제도를 만들어줘야 하지 않나",15595 "user : 그래서 다들 좋은 대학 나와도 공무원 준비를 많이 하나 봐 ㅠㅠ Ai : 무슨 일자리를 만들어 주던지... 경제를 살릴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15596 "user : 재능이 아까워... 대학교 때 배운 지식들을 하나도 못 써먹는... Ai : 연관도 없는 공무원으로 빠지는 경우도 많던데",15597 "user : 아 그러니까 ㅜㅜ 그럼 대학을 왜 가냐 ㅜㅜ 아휴... Ai : 이러니 여론도 난리지",15598 "user : ㅠㅠ 말로는 일자리 많이 늘렸다고 하던데... 체감은 전혀 안 느껴져 Ai : 맞아 ㅜㅜ 근데 공무원은 너무 월급이 적으니...",15599 "user : ㅠㅠ 나도 애초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무원 준비나 할걸 이런 생각 자주 해 키키 Ai : 진짜 애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 기회가 없네",15600 "user : 지난 8월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전.월세 거래의 40%가 반전세 또는 월세 거래라네? Ai : 뭐 서울에서 자기 집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15601 "user : 뭐 그렇긴 하지 Ai : 나조차도 월세로 살고 있는데",15602 "user : 서울 집값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비싸... Ai : 그러니까 말이다...",15603 "user : 회사가 서울에 있어서 서울 사는 건데 월급 받으면 월세로 다 빠져나가... Ai : 이래 가지고 어떻게 돈 모아서 집 산대...",15604 "user : 월셋값도 뭐 그대로면 몰라... Ai : 월셋값도 계속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15605 "user : 점점 더 자취하는 사람들이 서울 살기 힘들어지고 있어... Ai : 뭐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그나마 버티겠지만... 대학생들은 진짜 어떻게 하냐...",15606 "user : 그러니까... Ai : 나도 옛날에 대학가 살아봤는데 대학 근처 원룸들 월세 장난 아니더라고...",15607 "user : 아 맞아 Ai : 너 대학가 살아봤지?",15608 "user : 그때는 월세 얼마 정도 냈냐? Ai : 내가 살던 데는 월세 50만 원에 관리비 5만 원 총 55만 원에 공과금 여름엔 전기세, 겨울엔 도시가스세 하면 5만 원 안팎 합치면 거의 60만 원 이상이었지",15609 "user : 와 진짜 금액이 어마어마하네... Ai : 어떻게 살았냐?",15610 "user : 그때 너 취준생이었잖아? Ai : 뭘 어떻게 살아...",15611 "user :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도 뭐하고 아르바이트해서 냈지... Ai : 공부를 해야 하는데 아르바이트 잠깐 해서는 안 될 거 같은데?",15612 "user : 아르바이트도 주 5일 8시간씩 했지... Ai : 월세뿐만 아니라 생활비도 벌어야 했으니까?",15613 "user : 그럼 우리 넷이 사는데 **은 발 없으니까 반려뱀으로 키우자 Ai : 전개 미쳤네 지금 자르면 되는 거야?",15614 "user : 층간소음도 안 나고 딱 좋네 Ai : 키키 인정. 월세방에서 키우기 딱 아님? 냄새 안 나고 소리 안 나고",15615 "user : 발만 자르는데 냄새는 왜 안 나는 거야... Ai : 뱀은 냄새 안 나나",15616 "user : 발 냄새는 안 나겠지 너무 좋다 Ai : 키키 발 냄새는 내가 2인 몫 하긴 하는데...",15617 "user : 안 되겠다 우리 냄새 줄이려면 어쩔 수 없이 사람 3 뱀 1 키워야겠다 Ai : 냄새 안 날려고 나 발 자르고 척추 빼서 뱀으로 만든다고?",15618 "user : 너네 싸이코냐? Ai : 뱀은 척추 없냐,. 무섭다",15619 "user : 넌 뭐 하는 사람이야? Ai : 왜 있는 척추 없애려고 해?",15620 "user : 원한다면 빼줄게 Ai : 미안해 이미 등골 많이 빨려서 척수는 다 빠진 거 같다",15621 "user : 난 여친이랑 동거하면 강쥐 키우고 싶어 Ai : 나 데려다 키워.",15622 "user : 밥만 챙겨주면 강아지 마냥 헥헥 해줄 수 있어 Ai : 아무 데서나 혓바닥 내밀고 개처럼 살지 말라 했지 내가.",15623 "user : ; 안 귀엽잔어, 강아지들은 크던 작던 어떤 종이던 다 귀여운데 Ai : 원하면 귀여워 볼게.",15624 "user : 돈이 공짜인데 혓바닥 그까짓 게 중요해? Ai : 강아지가 월급 받으면서 애교 부리는 건 아니잖아 돈이 왜 공짜야...",15625 "user : 그니까, 너 키울 돈은 너가 벌어와라 Ai : 강아지한테 설마하니 월세랑 밥값 받지는 않을 거 아니야",15626 "user : 내가 강아지 할게 Ai : 굳이 키워야 하면 그냥 털 없는 동물 한 마리 데려오는 건 가능해",15627 "user : 털 없는 동물 뭐가 있을까 Ai : 거북이는 일단 너무 오래 살아",15628 "user : ** 털 밀었어? Ai : 벌써 뱀 되려고 박피 했나 보네",15629 "user : 지금부터 애기 거북이 키우면 나 죽고도 살아 가지고 2대 주인 구해야 돼서 귀찮을 듯 Ai : 거북이는 백몇 년 살잖아;",15630 "user : 가족들은 다 백신 맞았음? Ai : 장모님 장인어른 어무니 아부지 다 맞음 ㅜ",15631 "user : 헐랭 다 맞았네 진짜 Ai : 내랑 황소는 안 맞기로 했다 키키",15632 "user : 다 그냥 저냥 괜찮았대? Ai : 어무니는 하루 동안 완전 몸살 나셨고 아부지는 괜찮고",15633 "user : 우리 엄마도 어제 죽을 뻔 했대 ㄷㄷ Ai : 어머니 어제 맞으셨나 ?",15634 "user : 1차 ? Ai : 2차?",15635 "user : 역시 난 그걸 보고 또다시 안 맞기로 함 Ai : 그래 그냥 우리 맞지 말자 무섭다",15636 "user : 엉 금요일에 2차 맞았음! Ai : 그래 2차가 엄청 아프다고 하더라 ㅜㅜ",15637 "user : 키키 그니까 주위에 다 맞길 기다리는 중... Ai : 모두 맞고 나면 우리는 안 맞아도 안되긋나 키키",15638 "user : 어른들은 빨리 맞으라고 하더제 키키 Ai : 맨날 맞으라고 한다...",15639 "user : 건강검진 받았나 최근에? Ai : 건강 검진 재작년에 입사 서류 준비할 때 제출해야 해서 받고, 작년에 지금 회사에서 받았었다",15640 "user : 회사 다니면 건강 검진 1년에 한번 받는데 지금은 그런 게 없어서 Ai : 학원에서는 건강 검진 안 해줌?",15641 "user : 없음 ㅠㅠ 사비로 받아야 하는데... Ai : 헝... 그래도 건강할 때 챙겨야 되니까 시간 내서 받아봐라",15642 "user : 다른 데는 모르겠는데 위는 질병이 원래 있으니까 무섭당 Ai : 그래? 예전에 같이 일할 때 배 아프다고 했던 거?",15643 "user : 엉 ㅠㅠ 저번에 강의 많이 해서 목 아파서 이비인후과 갔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역류성 식도염 얘기하더라고 Ai : 헐... 건강 챙겨가면서 일해라... 무리하면 돈 더 든다 ㅜㅜ",15644 "user : 위궤양 제대로 치료 안 해 가지고 세포 변이 돼서 그 자리가 좀 암 발병률이 높을 수 있다 하대 Ai : 허얼... 보험은 들어 놨나?",15645 "user : 보험은 있지... 휴 그런 거 생각하면 1년에 한 번씩 내시경 받아야 하는데 3년 넘은 듯 Ai : 난 내시경 받아본 적이 없는데;",15646 "user : 얼마 전에 버스 타고 가다 보니까 한의원에서 그 병 치료한다고 붙어져 있던데... Ai : 한의원에서 세포 변이 그런 거 치료 됨? 그런 건 서양 의학 아니가?",15647 "user : 제일 인상 깊었던 영화 있어? Ai : 나는 잘 생각이 안 나 키키",15648 "user : 뭐가 있지? Ai : 나는 트렌스포머 키키 제일 처음에 나온 거!",15649 "user : 아 트렌스포머 1편? Ai : 재밌지 키키",15650 "user :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 왜? Ai : 응 키키 그거에 대한 썰이 있지 키키",15651 "user : 아 키키 난 뭔 줄 알 것 같다 키키 Ai : 왜? 뭔데 뭔데?",15652 "user : 궁금해 키키 Ai : 아무 생각 없이 주말에 그 영화를 DVD로 빌려다 봤거든? 키키",15653 "user : 그 영화 때문에 차도 좋아하게 됐잖아 키키 Ai : 오~ 진짜?",15654 "user : 그렇게 재미있었어? Ai : 재밌기도 했는데 키키 말하기 민망해 ㅜㅜ",15655 "user : 왜 말해줘 봐 키키 Ai : 진짜 어이없는 초딩의 발상이야 키키",15656 "user : 뭐지 키키 Ai :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키키",15657 "user : 그 영화 보고 다음날 출근하려고 나왔는데 주차장에 파란색 스포티지가 있는 거야 키키 Ai : 그게 트렌스포머 그 영화처럼 변신할 것 같아 보였대 키키",15658 "user : 뭐야 그게 키키 트렌스포머가 그 정도였어? 키키 Ai : 나한텐 엄청난 일이였어 키키",15659 "user : 막 영화처럼 변신할 것 같고 ㅜㅜ 키키 Ai : 그래서 얘 처음으로 관심 갖은 차가 파란색 스포티지였잖아 키키",15660 "user : 아 그래서 그렇게 파란색 스포티지 보면 좋아했구나? Ai : 아니 안 그래 보여?",15661 "user : 나만 그래?! Ai : 응 안 그래 보여 키키",15662 "user : 세상에 트렌스포머같이 우주에서 온 차는 없어 키키 Ai : 진짜 그게 트렌스포머 영화 때문일 줄이야... 키키",15663 "user : 언니 손가락은 많이 나아졌어? Ai : 아 맞아 누나 손가락 다쳤다면서?!",15664 "user : 손가락 전보다 많이 나아졌어 ㅜㅜ Ai : 다행이다 아직 병원도 다니고 있어?",15665 "user : 헉... 다행이네 ㅠㅠ 많이 아팠겠다 Ai : 웅웅 아직도 운동 치료 다니는 중이야",15666 "user : ㅜㅜ 걱정해 줘서 고마워! Ai : 그러게 그거 다 보험 적용 가능 한 거지?",15667 "user : 손가락 치료는 꾸준히가 중요하다 하던데! 하하 Ai : 웅웅 실비 적용해서 나중에 다 돌려 받을 수 있다더라, 꾸준히 받고 있어",15668 "user : 다행이네 보험 처리 하려면 영수증 잘 챙겨둬! Ai : 그래도 크게 다친 게 아니여서 그나마 다행이다!",15669 "user : 병원에서 내역서 다 뽑아 달라고 하면 돼 Ai : 키키 처음엔 진짜 아팠어 ㅜㅜ",15670 "user : 맞아 아예 손가락이 안 구부려졌다면서 Ai : 헉... 그건 좀 심했긴 하네 ㅠㅠ",15671 "user : 웅웅 아직도 안 구부러져, 개한테 물려서 입원까지 할 줄은 몰랐어 ㅜㅜ Ai : 아 입원도 했었어? 대박이네",15672 "user : 그러게 나도 처음 듣는 얘기야! Ai : 웅웅 항생제 계속 맞고 그랬었어,",15673 "user : 그냥 몇 천 모으고 전세자금 대출 받아야지 뭐 Ai : 아하 그런 거구나",15674 "user : 그래도 지금 직장이랑 가깝잖아 Ai : 맞아 그건 좋아.",15675 "user : 그래서 일 그만두고 새로 구할 때 직장 근처로 집을 잡아야 하나 생각 중 Ai : 아 근데 누나 직장 옮긴다고 했지",15676 "user : 응응 직장 옮길 때쯤 집도 계약 끝나서 이사가 필요하면 갈 생각이야 Ai : 아하 그렇구나 딱 좋네…",15677 "user : 근데 또 이사 할 생각하면 이사차도 빌려야 하고... 다 돈이라서 Ai : 그러게 또 돈 드는구나...",15678 "user : 이사하기 쉽지 않지... Ai : 주변에 트럭 끄는 사람 있으면 부탁하고 싶은데 그런 사람 우리 아빠 뿐...",15679 "user : 근데 아빤 농사지으셔야 해서 안돼 Ai : 그렇구나...",15680 "user : 겨울에는 많이 안 쓰시지 않아? Ai : 겨울에도 많이 필요하지 땅 비료 주고 뭣도 하고 해야 하니까",15681 "user : 아하, 그렇구나, ㅠㅠ Ai : 그럼 아버님이랑 날 맞추기도 어렵겠다",15682 "user : 응으 그리고 아빠는 연세가 있으셔서 허리도 다리도 안 좋은데 와서 도와달라고 부탁 드리기가 그래 Ai : 아하 그러네 그건 무리겠다 ㅠㅠ",15683 "user : 어휴 아무튼 뭐 일 잘 잡고 근처에 집 잘 구하는 게 우선이지 Ai : 응응 월세 싼 곳으로 찾는 게 최선인 건가...",15684 "user : 형 스릴러물 좋아하나? Ai : 아닝 ㅜㅜ",15685 "user : 내 심장 약하다 난 코믹장르 좋아한다 키키 Ai : 키키 완전 할아버지 됫노",15686 "user : 코믹 어떤 거 좋아하는데? Ai : 킬러의 보디가드 봤나? 키키",15687 "user : 엄청 웃으면서 봤는데 Ai : 아니 키키",15688 "user : 유명한 영화가? Ai : 엉 키키 이 재미있는 걸 안 보다니 키키",15689 "user : 니는 좋아하는 장르 있나? Ai : 나는 액션 스릴러 좋아한다 키키",15690 "user : 박진감 넘치는 거 너무 좋음 Ai : 키키 내랑 반대고 스릴러 우예 보노",15691 "user : 키키 보다 보면 재밌다 강심장은 다 본다 Ai : 키키 나는 강심장이 아닌가 보다 키키",15692 "user : 키키 대낮에 보는 건 쫌 덜 무섭지 않겠나. Ai : 그냥 안 볼란다 키키",15693 "user : 코믹 영화나 찾아서 봐야지 Ai : 이러니 여자친구가 없는 거 아니겠나",15694 "user : 키키 쫄보라서 여자들한테 인기 없는 거가 Ai : 데이트로 무서운 영화 보러 가서 듬직한 걸 보여줘야지 키키",15695 "user : 보험은 잘 들어 놨어? Ai : 당연하죠 키키 무조건 들어야죠",15696 "user : 키키 어떤 보험 들었어? Ai : 실비랑 치아 보험 암 보험이요 키키",15697 "user : 키키 많이도 들었다 Ai : 그렇게 해서 얼마 정도 내는 편이야?",15698 "user : 20 정도 내는 거 같아요 ㅠㅠ Ai : 누나도 보험 잘 들어 놨어요?",15699 "user : 엉 나도 치아 보험이랑 종합 보험 들어 놨으 키키 Ai : 누나는 보험비 얼마 정도 내요?",15700 "user : 나도 합치면 거의 20 된다 ㅠㅠ Ai : ㅠㅠ 보험은 무조건 들어야 돼요 ㅜㅜ 나중에 무슨 일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15701 "user : 그러니까 키키 나는 실비 잘 타 먹는 편이다 Ai : 키키 누나 병원 자주 가나 봐요?",15702 "user : 나는 아프면 무조건 병원 가 키키 너는? Ai : 키키 저는 참았다가 가는 편이에요",15703 "user : 참으면 안 된다 ㅠㅠ Ai : 아플 때 바로 가야 치료 받지",15704 "user : 나도 스무 살때 열심히 놀았어 엄마 아빠가 오죽하면 그래도 니 침대에서 자는 날이 많아야지 않겠냐고 하더라 Ai : 난 초등학교 1학년 때 무식하다고 많이 혼났어 부모님한테",15705 "user : 키키 난 지금도 혼나 술 마시러 다녀서 Ai : 난 아빠 따라서 어렸을 때 서점 엄청 자주 갔어",15706 "user : 부모님한테 혼이 많이 나야 올바르게 자라는 거야 Ai : 키키 요즘 시대는 바껴서 그런 거 아니라구~",15707 "user : 맞아 부모님의 매는 사랑의 매야 Ai : 말로 잘 타이르는 시대는 2000년 초반에 끝났어",15708 "user : 근데 진짜 요즘 어린애들은 좀 맞아야겠더라 Ai : 말로 왜 타일러 잘못하면 맞으면서 혼나고 바로 잡아야지",15709 "user : 나는 아빠가 되면 줘팰 준비가 잘 돼있어 Ai : 근데 너무 때려도 안돼... 아동학대야",15710 "user : 그것도 맞지 근데 엄마 아빠가 사랑의 매를 드는데 너무 심각하게 하시겠어 필요에 의한 만큼만 하시는 거지 Ai : 아동 학대라는 생각 조차도 못하게 훈육을 하는 건?",15711 "user : 요즘은 애들 과하게 우는 소리만 들어도 학대로 신고해 Ai : 와 그거는 좀... 별로인뎅?",15712 "user : 세상에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자 우리 결혼하면 Ai : 키키 넓은 데서 때리게?",15713 "user : 오늘 아침에 비 많이 왔쪄 ㅠ Ai : 맞아요 ㅠㅠ 지난 새벽부터 엄청 내렸쪄 ㅠㅠ",15714 "user : 어젯밤부터 펑펑 와서 저도 밖에 나갔다가 옷 다 버렸어여 ㅠㅠ Ai : 비 오면 바람도 같이 불어서 시러여 ㅠㅠ",15715 "user : 그래도 저는 빗소리가 좋아서 비 오는 거 좋아요 Ai : 실내에서 비 구경하는 건 좋은데 직접 밖에서 겪는 건 ㅠㅠ",15716 "user : 저는 비 오면 왠지 축축 쳐져서 ㅠ Ai : 장마철은 싫은데 비 가끔 오는 건 좋아요 하하",15717 "user : 맞아요 비 오면 기운도 떨어지고 신경통이 찾아와서 불편하네요 Ai : 저는 뭐 하려고 하면 비가 잘 와요 키키 아메온나",15718 "user : 키키 아메온나 키키 이번 겨울에는 비 말고 눈이나 좀 왔으면 싶은데 Ai : 그러고 보니 태풍 올라온다고 하던데 그것 때문에 비가 많이 온 건가...",15719 "user : 바람만 안 불면 겨울도 많이 춥지 않을 텐데 Ai : 맞죠 겨울에 반바지 입고 돌아다닐만했었는데",15720 "user : 이쪽은 바닷가 근처라 바닷바람이 많이 차갑져 ㅠㅠ Ai : 다른 곳보다 바람이 더 쎄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15721 "user : 부산이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거 같아여 Ai : 바다가 있어서 바람이 더 많이 부나 봐요",15722 "user : 저는 눈이라도 안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하하 Ai : 바람은 피해가 적은데 눈 오고 나면 도로가 지저분해져서 ㅠㅠ",15723 "user : 눈 오면 부산은 난리 날 듯 대비가 안 되어 있어서 Ai : 맞죠 ㅠ 조금만 눈 와도 난리 나잖아요",15724 "user : 그쳐 가끔 눈 오거나 하면 사고 엄청 나죠... Ai : 길도 산길이라 험하고",15725 "user : 맞아요 눈 시러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시러 Ai : 핫, 저는 그래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좋아요 키키",15726 "user : 눈도 실내에서 구경만 하는 건 좋은데 말이져 하하 Ai : 눈 오는 거 보면서 핫초코 한 잔 딱...!",15727 "user : 오빠야는 강아지 좋아해? Ai : 어 하하 강아지 좋아하지",15728 "user : 키키 키워본 적 있어? Ai : 아니ㅜㅜ",15729 "user : 혼자 있어서 못 키우지 Ai : 아 강아지는 외로움 많이 타제 ㅠㅠ",15730 "user : 어ㅜㅜ 키우고 싶어도 못 키운다 ㅜ Ai : 너는 강아지 키우고 있어?",15731 "user : 아니 나는 집에 키우고 싶은데 부모님이 다 반대해 ㅡㅜ Ai : ㅜㅜ 어른들은 강아지 안 좋아하시는 분들 많터라",15732 "user : 근데 또 데려오면 좋아하실 껄? Ai : 한번도 키워 본 적 없지 않아?",15733 "user : 웅 근데 페북 보면 다들 강아지 싫어했는데 데려오면 막상 좋아하는 경우가 많더라 하하 Ai : 키키 그럼 한번 강아지 데리고 가보지 하하 좋아 하실 수도 있잖아",15734 "user : 키키 내가 책임을 못 질까 봐 선뜻 데려가기가 무서워 Ai : 강아지 키우려면 산책도 자주 나가고 해야 되잖아",15735 "user : 맞아 키키 그건 자신 있어 나도 운동하고 강아지도 좋고 Ai : 키키 너 운동하는 거 안 좋아 하잖아",15736 "user : 버스 타고 다녀? Ai : 버스는 요즘 잘 안타는데 ㅠㅠ",15737 "user : 난 버스랑 지하철 타고 다녀 ㅠ,ㅠ Ai : 황소는 무조건 자동차 있어야 할듯",15738 "user : **는 버스 많이 타겠네 ㅋ Ai : 넵... 지하철도 있어요 저희는",15739 "user : **는 어디 살아? Ai : 응 여기는 자차 필수야... 나갈라면 넘 멀어 ㅠ",15740 "user : 저는 부산에서 살고있어요 흑흑 대도시죠 Ai : 지하철이 있는 도시에 살구나? 키키",15741 "user : 좋겠다 대도시 살아서 ㅠㅠ 핵부럽 Ai : 부럽죠 누나들 ㅎ,ㅎ 놀러오시면 지하철 쏠게요",15742 "user : 우리 동네는 서브 웨이뿐 하하 Ai : 부산 하면 또 해운대 아입니까 키키",15743 "user : 광안리도 아닙니까요? 다들 놀러오세요 Ai : 부산은 지하철이 편하더라구 하하",15744 "user : 서브웨이 있는 것도 너무 부럽넹 ㅠ Ai : 서브웨이 맛있는데 저 점심으로 먹었어요 ㅎ,ㅎ",15745 "user : 이제 낚시 갈 때 썩다배리 차 타고 가야겠어 Ai : 아냐 그냥 신뚜 타고 가 하하",15746 "user : 썩다배리 차가 머쥬 키키 Ai : 왜 새 차 다 망치겠음 완전",15747 "user : 신뚜도 타자고 산 건디 하하 Ai : 신뚜가 져야 신뚜 신뚜!",15748 "user : 키키 나도 걔가 좋긴 한데 Ai : 내가 하부 세차 해 주고 있음 하하",15749 "user : 새차 타려고 산 거잖아 키키 Ai : 막 에기 같은 거 끼니까 싫더라",15750 "user : 하부 세차하고 관리하면 도밓 하하 Ai : 아끼면 똥 된다규 타야 댐 응응",15751 "user : 아 하부 세차 해야 하구나 Ai : 어 저 응응 말투 어디서 많이 본 듯 하하",15752 "user : 아니면 민물 낚시? 키키 오때 Ai : 이 모든 건 고양이 때문이 쥐",15753 "user : 저거 완젼 내 친구 말투네 하하 Ai : 아 고양이 키키 고양이 조심해유",15754 "user : 키키 누구 말툰데 키키 **? Ai : 응 저런 거 씀 ** 하하",15755 "user : 누구 말투? 리얼? 천생연분 인가 봐 키키 Ai : 키키 난 ** 말투 잘 몰라 키키",15756 "user : 둘이 닮아가는 듯 하하 완죤 Ai : 완전 생소한 발견 인디... 동의 못해",15757 "user : 요새 무릎이 왤케 쑤시냐 ㅠㅠ Ai : 건강한 곳이 없네 ㅠㅠ",15758 "user : 너 벌써 무릎도 아파? Ai : 발목만 아픈 줄 알았지 ㅠㅠ",15759 "user : 아직 무릎이 아플 나이는 아니잖아! Ai : 나 작년에 한번 크게 넘어진 적 있거든",15760 "user : 생각 난다! Ai : 너 미끄러져서 넘어졌다고 손 다 까졌었잖아",15761 "user : 진짜? 그때 무릎 다쳐서 아직 아픈 거야? Ai : 그걸 기억하네 키키",15762 "user : 나 그때 병원 가서 물리 치료까지 받았음 키키 Ai : 뼈 안 부러진 게 어디야 손은 다 찢어져서 피도 많이 났잖아",15763 "user : 왜 난 모르지? Ai : 나 그때 뭐했나...",15764 "user : 너한텐 얘기 안 했어 키키 Ai : 나 다친 날 우리 만났었잖아 키키",15765 "user : 마자 키키 Ai : 너 손에 반창고 붙이고 나 만나러 왔었어",15766 "user : 부상 투혼이야 뭐야 키키 병원도 안 가고 바로 만난 거야? Ai : 어 키키 골절은 확실히 아닌 거 같고 해서 키키",15767 "user : 골절 되면 못 걸어! 키키 Ai : 근데 너 살짝 절뚝이긴 했어",15768 "user : 허... 그래도 병원을 먼저 갔어야지 ㅠㅠ Ai : 그날 주말이었어 키키",15769 "user : 그래서 월요일 날 병원 갔을 거야 Ai : 근데 괜찮았었잖아?",15770 "user : 물리 치료도 한 번 받고 안 간다고 했구 키키 Ai : 그거 꾸준히 닳아서 치료 안 하면 원래 골병 들어",15771 "user : 마자 키키 그래서 그런가 봐 키키 Ai : 약간 교통사고 후유증 같은 느낌이야",15772 "user : 너 그렇게 심하게 다쳤어? Ai : 지금이라도 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냐?",15773 "user : 많이 아프기 전에 병원 가서 사진 찍어 봐 ㅠㅠ Ai : 아 키키 올해 초에 사진 찍었는데 그냥 염증만 생긴 거랬어",15774 "user : 뼈는 괜찮은 거 맞지? ㅠㅠ Ai : 너 왜 자꾸 아파 ㅠㅠ",15775 "user : 그니까 ㅠㅠ Ai : 우유 많이 마셔 ㅠㅠ",15776 "user : 너 고양이는 지금 몇 개월 됐노? 키키 Ai : 막내는 지금 5개월됐나? 키키 아주 발발 거린다 ㅜ ㅠㅠ",15777 "user : 아이고 키키 한참 뛰어다니고 있겠네 키키 지금 옆에 있나? Ai : 지금... 눈이 똘망똘망 하니 있네? 잠이 없다 이놈이 ㅠㅠ",15778 "user : 키키 니 잘 때 알아서 다 자고 있다 키키 Ai : 키키 그렇겠지 근데 아인 거 같다 내 잘 때 얼굴 밟고 뛰댕기던데...",15779 "user : 어? 키키 니 얼굴이 적당히 관절 안 아프고 뛰어넘기 좋나 보네 Ai : 키키 싸우까 마? 어?키키 5번 그러길래 소리 질렀다",15780 "user : 키키 근데 뭐 아직 가볍지 않나? 몇 키로 나가는데? Ai : 뭐가 가볍노... 묵직하다 지금 한 2키로 되나? 키키",15781 "user : 키키 우리 강아지 6키로쯤 돼 가지고 이제 밟히면 억소리 난다 Ai : 키키 6키로면 억소리 난다... 그래 ㅠㅠ",15782 "user : 니 6키로한테 밟혀보고 얘기해라 키키 내장 터질 것 같다고 Ai : 키키 ㄱ 아 웃끼라 창원집에는 11키로 개가 있다 밟혀봤나 키키 이미 내장 튀어나온다...",15783 "user : 키키 아 키키 11키로는 미안... 근데 창원에 강아지 종류가 뭐야? Ai : 닥스훈트 하나랑 믹스 하나 키키 믹스가 11키로야",15784 "user : 얌 지금 졸라 추운데? Ai : 우리 집은 따뜻한데... 키키",15785 "user : 창문 열어 놨냐? Ai : 개춥노!",15786 "user : 니 집은 오대 산속이가 ? 키키 Ai : 보일러 틀었음?",15787 "user : 창문 열어봐 Ai : 잠시만",15788 "user : 창문 열고옴 Ai : 여기 촌이라서 그런가",15789 "user : 왜 이렇게 찬바람 덜덜 Ai : 창문 여니깐 비 소리에 갬성 있네 키키",15790 "user : 엉 창문 열면 술 깰껄 키키 Ai : 이제 뭔가 호흡이 되는 것 같은데",15791 "user : 밖에 비 오나? Ai : 여긴 해 떴음",15792 "user : 비 오는데 키키 Ai : 니 다른 지역 사나 ?",15793 "user : 아까 숨 안쉬어지더나 키키 Ai : 누구랑 먹었음?",15794 "user : 고등학교 친구들 불러서 우리 집에서 먹음 Ai : 니 알쓰잖아...",15795 "user : 먼 술을 그렇게 먹냥 하하 Ai : 술 먹은 거는 얼마 안되는데 알쓰라서 힘든 거임",15796 "user : 던킨도너츠 최근에 논란난 거 알아요? Ai : 아 저도 뉴스 봤어요 공장 엄청 더럽더라구요 ㅠ",15797 "user : ㅜㅜ 그러니까요 거기 대기업 아닌가? ㅜㅜ Ai : spc 그룹사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실망했어요",15798 "user : 원래 빵 안 좋아해서 상관은 없지만 ㅠㅠ Ai : 저는 최근에 던킨이 맛있다고 느꼈거든요",15799 "user : 던킨도너츠에서 자주 사 먹는 편이었나 보네요 Ai : 원래는 관심 없는 브랜드였는데... 식단을 하고는",15800 "user : 음? 키키 던킨에서도 식단관리용 빵이 있나요? Ai : 아니요 키키 식단을 하게 되니 던킨이 맛있어진 거 같아요 키키",15801 "user : 아아 키키 치팅 느낌으로 자주 먹었단 거죠? Ai : 그쵸 당분 충전으로 가끔 먹을 때 엄청 맛있다고 느꼈거든요...",15802 "user : 진짜 사람들 무슨 병 안 걸린 게 신기하네요 Ai : 막 기름 때가 뚝뚝 떨어지던데...",15803 "user : 네 네 그래도 청소하는 메뉴얼이 있을 텐데 Ai : 막 변명하는 것도 납득이 안 가서 더 어이없던데",15804 "user : 그래도 델타변이 이후로는 큰 변이는 없는 거 같아 Ai : 다행이네요",15805 "user : 도쿄 올림픽 끝나고 새로운 변이 발견됐다 해서 걱정했는데 말이죠 Ai : 그러니까 ㅜㅜ",15806 "user : 여론도 백신 열심히 맞자는 분위기고 Ai : 인천 공항에서 뮤 변이 새로 발견했다고 봤었는데 잘 대처 했나 보네요",15807 "user : 아 그러게 키키 Ai : 나도 그 변이 듣고 포켓몬 인줄",15808 "user : 포켓몬 때문에 변이가 뭔가 친숙했죠 하하 Ai : 이제 변이로 인한 새로운 사건은 없길 바란다 진심",15809 "user : 맞아요 Ai : 지금도 충분히 코로나로 힘드니까요",15810 "user : 응응 ㅜㅜ Ai : 진짜 2020년부터 삭제된 느낌이야 ㅜㅜ",15811 "user : 2020년은 진짜 삭제됐죠 Ai : 한 게 없어요",15812 "user : 국제 경제도 다 박살 났을 거 같고 Ai : 그러니까요",15813 "user : 선진국들도 경제 타격을 많이 받았는데 아직도 코로나는 진행 중이니... Ai : 진짜 중국 때문에 이게 무슨 일이냐 ㅜㅜ",15814 "user : 진짜 보상 안 해주나 Ai : 자기들 꺼 아니라고 우기고 있으니 절대 안 해줄 거 같아요",15815 "user : 헐 키키 아니 진짜 양심도 없다 그 사람들 Ai : 그러니까 말이에요",15816 "user : 정말 우리 한치의 양보도 안 하는구나? Ai : 마치 우리나라의 여론 같아",15817 "user : 키키 서로 입장을 생각해주자 어때 날 배려해주는 건 어때? Ai : 그럼 너가 날 배려해주는 건 어때?",15818 "user : 그건 안돼 내 인생이 걸린 일이니까 좀 봐줘 ^^ Ai : 그럼 3월에 당일치기 일본 여행 가자...",15819 "user : 키키 당일치기...? 아니 애초에 일주일에 1번 쉬는 게 에바지 Ai : 키키 이런 사람도 있어야 우리나라 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가지...",15820 "user : 남들 쉬는 날 안 쉬고 일해야 놀기도 하고 돈도 쓰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 Ai : 주 5일제 근무로 바뀐 지가 언젠데 일주일에 6일을 일을 시켜 악덕 사장들 같으니라고",15821 "user : 갑자기 나 많이 불쌍하네... Ai : 그래 에바라고 그런 곳 말고 주 5일 근무를 지켜주는 정상적은 사장 아래에서 일을 해보자",15822 "user : 그러고 싶다... 근디 우리나라 제도가 얼마나 잘 돼 있는지는 몰라도 그게 잘 지켜지는 알바 시장은 거진 없지... Ai : 도대체 다들 얼마나 잘살라고 그렇게 사람들을 갈아서 일을 시켜",15823 "user : 그냥 뭐 자영업이라는 게 그만큼 어려운 거겠지 Ai : 그렇긴 하다만 일하는 사람 생각도 해줘야지",15824 "user : 맞아 사실 진짜 진짜 제발 5일 일하고 싶음 힘들어 죽겠어 Ai : 야 7일에 6일은 진짜 아니야 사람의 삶의 질을 진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다고",15825 "user : 쌤들 부모님한테는 안 맞고 자라셨나용? Ai : 저는 맞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15826 "user : 아니다, 아버지한테는 좀 맞았어요 Ai : 저도 딱히 맞지는 않았어요 하하",15827 "user : 저는 아빠한테도 맞은 적 없는 거 같아요 Ai : 저는 엄마한테 많이 맞았어용 얼마 전에도~",15828 "user : 얼마 전에는 무슨 일로 어머니에게 맞으셨나요...?~ Ai : 어머님께서 파워가 넘치시나 봐요...",15829 "user : 술 먹고 집 와서 깽판 부리다가 엄마가 기절 시켰어요 패서 Ai : 키키 저는 쌤도 꽤 세다고 생각했는데 어머니는 더 넘치시네요",15830 "user : 아니 술을 얼마나 드셨길래 어머님께섴 키키 Ai : 모르겠어요 어머니가 술 더 많이 마시는데 억울해",15831 "user : 키키 그날 따라 어머니가 조금 덜 드셨다에 한 표 Ai : 가족 분들이 다 술 좋아하시나 봐요 하하",15832 "user : 저는 술은 못 마셔서 Ai : 저번에 술 먹고 엄마한테 언니라고 했다가 바로 맞았음여 키키",15833 "user : 키키 엄마가 언니면 좋아할 거 같은데 아니셨구나... Ai : 아잌 키키 우리 이모는 언니라고 하면 좋아하던데",15834 "user : 오 그런 느낌이 아니었나 바여 키키 Ai : 엄마한테 저도 누나라고 불러봐야겠어요.",15835 "user : 맞을려나 욕 먹을려나 Ai : 호칭을 제대로 하란 말이얔 키키",15836 "user : 왜 엄마를 엄마라고 하질 못하누... Ai : 우리 엄마 저번에 밖에서 누가 할아버지라고 해서 상처 받았어여",15837 "user : 아니 여자한테 할아버지라니 키키 미쳤나 봨 키키 Ai : 아니 왜 어머님한테 할아버지래욬 키키",15838 "user : 뭘 어케 보신 거여 Ai : 머리가 짧으신데 털 모자 쓰고 신발끈 묶는데 누가 할아버지~ 어쩌고 하면서 길 물어 가지거 키키",15839 "user : 키키 키키 밖에서 그렇게 들으면 진짜 어머니 마상 마상 Ai : 아니 그래도 얼굴 보면 알 거 아니에옄 키키",15840 "user : 치과 자주 가야하는데 Ai : 맞아 치과는 주기적으로 방문해야해 ㅠ",15841 "user : 치과는 너무 돈 많이 나가는 거 같아요 ㅠㅠ Ai : 저 돈 완전 깨졌어요..",15842 "user : 치과를 자주 가야 건강하데! Ai : 치아 보험 어떻게 생각해?",15843 "user : 치아보험은 필히 들어야 할 거 같은 Ai : 치과 보험 들어야 할 거 같은데...?",15844 "user : 전화 진짜 많이 오던데 요즘 고민이야 가입할지말지 Ai : 저는 피부도... 피부과도 가야한다고 생각해요",15845 "user : 난 들어져 있나 모르겠네 Ai : 근데 생각보다 보장이 잘 안된다더라고?",15846 "user : 저 성인 여드름 많이 나서 Ai : 그니까 보험은 왜 다 치과 보험 전화 키키",15847 "user : 나는 양악해서 좀 치아가 약해 ㅠㅠ Ai : 치아는 진짜 누나들 필수인데...",15848 "user : 빵상은 피부가 참 좋더라 Ai : 치과 보험 전화오면... 절대 안 끊더라 ㅠ",15849 "user : 너희 영화 소울 봤음? Ai : 진짜 대박이지 않더나",15850 "user : 역시 니는 애니메이션 좋아하네 키키 Ai : 소울 나도 재밌게 봄",15851 "user : 소울 완전 명작이야 ㅜ 영화 중에 최고! Ai : 글체 ㅜㅜ 그 캐릭터들 다 너무 귀여웠음 굿즈 사고 싶다",15852 "user : 20번 영혼인가 그거? 걔 목소리도 너무 귀엽더라 Ai : 어 ㅜㅜ 성우 누구지ㅜ 캐릭터 진짜 잘 살렸어",15853 "user : 마자 키키 그거 아마 배우가 녹음했을걸? Ai : 디즈니는 주인공 급은 보통 다 유명한 배우들 쓰잖아",15854 "user : 그래? 한번 찾아볼게 키키 감독은 누구야 진짜 천재 같더라 Ai : 내말이 ㅠㅠ 누구 머리에서 그런 생각이 나올까",15855 "user : 디즈니는 다 천재들인 듯? Ai : 겨울왕국 CG봤나!",15856 "user : 와... 진짜 미쳤었지 키키 Ai : 내 최애 영화 중 하나임 겨울왕국!",15857 "user : 겨울왕국2는 안 봄 키키 Ai : 난 엘사 캐릭터 넘 싫던데",15858 "user : 왜 ㅜㅜ 엘사 불쌍한 애잖아 키키 사랑해줘라 Ai : 나도 키키 난 안나 캐릭터가 넘 좋더라",15859 "user : 나돜 키키 겨울왕국은 안나지~ 안나는 못 참지 키키 Ai : 난 엘사 캐릭터가 더 좋은데 키키 예쁘잖아!",15860 "user : ㄴㄴ 안나임 ㅋ 난 그래도 디즈니 영화 중 최고는 토이스토리라 생각함 Ai : 역시 키키 최애 캐릭터 뭐임? 난 랏쏘베어",15861 "user : 키키 역시 악역 좋아하네 키키 니랑 닮았다 Ai : 키키 똑 닮음 키키 난 슬링키 좋아함!",15862 "user : ㅠㅠ 근데 이제 우디 떠났잖아 ㅜ Ai : 토이스토리는 더 안 나오겠지",15863 "user : 그런 명작 영화 시리즈를 설마 끝내겠나 Ai : 모르지 디즈니는 강단이 있어서 키키 OST도 좋았는데 ㅠㅠ",15864 "user : 며칠 전에 부산 지하철 사고 났다는 뉴스 봤어? Ai : 지하철에서 사고 났어?",15865 "user : 우리 동생도 타고 다니는데? Ai : 뉴스에서 못 봤어?",15866 "user : 사고 크게 난 거야? Ai : 아니 키키 8월엔가 사고가 났었다고 하더라고",15867 "user : 그럼 오래된 거네? Ai : 큰 사고는 아니었나 보네",15868 "user : 지하철 사고라고 해서 엄청 큰 사고인 줄 알았잖아~ Ai : 제법 큰 사고였던 거 같은데 철도 공사에서 CCTV를 안 준대",15869 "user : 헐? 큰 결함이라도 있었던 거 아냐? Ai : CCTV를 안 주는 건 뭔가 숨기는 게 있단 얘긴데?",15870 "user : 그러니까! 갑자기 펑! 하면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했거든 Ai : 와... 사람은 안 다쳤어?ㅌ",15871 "user : 큰 사고는 아니었나 보네 Ai : 열차에 결함이 크게 있었나 봐 그러니까 숨기지",15872 "user : 어... 내 생각에도 그런가 봐 Ai : 그래서 승객들은 완전 패닉이었대",15873 "user : 승객들이 다친 건 아냐? Ai : 왜 CCTV 공개 안 하는 거야 ㅠㅠ",15874 "user : 그니까 그 정도면 참사 날 뻔한 거 아냐? Ai : 어 ㅠㅠ 인터넷 커뮤니티에 지하철 승객들 글이 막 올라오고 난리래",15875 "user : 기사 찾아볼게 ! Ai : 이건 국민청원감인데 완전?",15876 "user : 폭발음도 들리고 불빛도 번쩍 했다고 써있네? Ai : 응 키키 진짜 어이없지?",15877 "user : 근데도 언론에 공개할 이유가 없대 Ai : 그게 말이 돼?",15878 "user : 지하철은 시민의 발인데! Ai : 이거 파면 부산 지하철 게이트 사건 되는 거 아냐? 키키",15879 "user : 지하철 게이트 키키 Ai : 암튼 그 사고 때문에 지하철 1시간 가까이 늦어졌대",15880 "user : 끔직 하다... 그럼 승객들이 거기에 1시간 동안 갇혀 있었던 거야? Ai : 출근 시간에 1시간 늦으면... 그게 더 무서운 거 아냐?",15881 "user : 건강에는 밀가루 넘 안 좋아 Ai : 밀가루는 좋은 게 뭐지 그럼 하하",15882 "user : 맞아 특히 단팥빵! 당이랑 밀가루 키키 Ai : 너네 빵 좋아 하지만 좀 줄여야행",15883 "user : 좋은 데가 없는 식품인가 혹시 Ai : 단팥빵을 줄이시오! 키키",15884 "user : 밀가루는 장점이 싼 거지 싸고 배부르다 Ai : 지금부터 건강 관리 해야지 ㅠㅠ",15885 "user : 나는 주 1회만 먹겠슈 Ai : 마자 밀가루는 혈관을 탁 하게 해",15886 "user : 그래도 밀가루 없이 세상을 살긴 힘들어 Ai : 밀가루는 그 정도 먹어줘야댐",15887 "user : 마자 밀가루 없는 음식 찾기 힘듬 Ai : 과자 같은 정크만 줄임 돼",15888 "user : 응응 요즘은 나도 모르게 들어가 있기도 함 Ai : 마자 카레에도 밀가루 들어가는 거 소름",15889 "user : 정크가 아주 건강을 해치거덩 Ai : 과자는 진짜 쓸모없음 영양소가 없음 그냥",15890 "user : 마자 과자는 정말 말 그대로 정크야 Ai : 그중에 슈퍼 정크는 최악이라구 !@!",15891 "user : 계속 밀가루 땡기게 하기만 하고 먹어서 좋을 게 없어 Ai : 우리도 건강한 음식만 챙겨 먹자궁",15892 "user : 다같이 오래 오래 건강하쟈 Ai : 한식이 최고쥬 키키 한식!",15893 "user : 나 최근에 진짜 재밌는 영화 봤어! Ai : 뭐 봤는데?",15894 "user : 모가디슈 본 거 아냐? Ai : ㄴㄴ 난 그런 영화는 안 좋아해!",15895 "user : SF나 액션 이런 게 좋지 Ai : 그럼 또 보나마나 어벤져스 본 거겠지 키키",15896 "user : 기대도 안 해 Ai : 야~ 뭔 소리야 키키",15897 "user : 이번엔 다른 거라고 키키 스파이 봤음 Ai : 스파이? 우리나라 영화?",15898 "user : 액션 영화겠네 Ai : ㄴㄴ 아님 코메디 영환데 진짜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니까",15899 "user : 배꼽이 빠져...? 표현력 무엇... ㅋ Ai : 웬일로 코미디 영화를 봤어?",15900 "user : 영화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찾았는데 진짜 재밌더라 Ai : 난 너는 맨날 해리포터 같은 영화만 보는 줄 알았지 키키",15901 "user : 내가 좀 그렇긴 하지 ㅠㅠ Ai : 해리포터는 10번씩은 봤을 거야",15902 "user : 스파이에는 누가 나와? Ai : 그것도 좀 유명한 영화야?",15903 "user : 어 ㅠㅠ 주드로 나오고 여자 배우는 그냥 뚱뚱한 배우야 Ai : 야 ㅠㅠ 너무하네 진짜...",15904 "user : 뚱뚱한 배우가 뭐야 ㅠㅠ Ai : 키키 아 뭐 나도 뚱뚱하지만 키키 캐릭터가 진짜 뚱땡이 캐릭터라구",15905 "user : 나도 한번 찾아볼게 ~ Ai : 진짜 재밌는 거 맞지?",15906 "user : 넌 어머니를 사랑하니? Ai : 당연히 사랑하지",15907 "user : 혹시 할머니는 사랑하니? Ai : 할머니 사랑하지 조금",15908 "user : 동생은 사랑하는 거야? Ai : 사랑하지",15909 "user : 아주 조금 Ai : 조금 붙은거 슬프네 키키",15910 "user : 나의 사랑의 크기를 말하지 Ai : 역시 오빠들은 동생은 별루 그냥 그저 그렇군 키키",15911 "user : 동생이랑 잘 안 맞아서 그런듯 Ai : 키키 넌 엄마를 젤 사랑하는 구나?",15912 "user : 그건 아니 Ai : 어떤 부분이 안맞는뎅?",15913 "user : 내 자신을 제일 사랑함 키키 Ai : 나도 그래 키키",15914 "user : 내가 젤 중요하지 Ai : 그냥 다 안 맞음",15915 "user : 요샌 결혼하는 것도 코로나 때문에 힘들대 Ai : 허얼~ 코로나하고 어떤 관계가 있지?",15916 "user : 이제 코로나 때문에 인원제한을 하니까 하객 수랑 보증 인원이랑 차이가 많이 나서 신랑신부들이 손해를 많이 보나 봐 Ai : 아 와... 그런 게 있구나 식장대여비가 좀 비싼 편인가",15917 "user : 식장대여비 보다 식대보증 때문에 미참석한 하객들 식사까지 거의 1천만 원 손해 본다 그러네 ㅠㅠ Ai : 와~ 식대보증이 1천만 원이나? 진짜 손해 엄청난 걸; 결혼식이 안 좋게 기억 남겠어 ㅜ",15918 "user : 맞아 그걸 알면서도 울며겨자먹기로 한 거 아니야 ㅠ ㅠ Ai : ㅜㅜ 주변에 결혼식한다 하면 꼭 가서 축하해줘야겠어 ㅜㅜ",15919 "user : 그러니까 축의금이라도 두둑히 줘야지... 키키 Ai : 그러게 ㅜㅜ 쉽지 않아 정말 키키 사람 많은 곳 가기도 조심스럽고",15920 "user : 그러니까 방독면 쓰고 가야 하나? 사회가 엉망이야~ Ai : 키키 예전에 나 편의점 알바 하는데 후번 근무자가 방독면 쓰고 오더라 키키",15921 "user : 키키 진짜 ? 사회적으로 코로나가 엄청 위험했을 때 사건인가? 키키 Ai : 작년 겨울쯤이었나... 키키 마스크 못 믿겠다면서 쓰고 오더라고 키키",15922 "user : 키키 그때 사회 엄청 힘들었을 때 맞네 Ai : 응 키키 우리나라 경제도 사회도 엉망진창이었지",15923 "user : 오늘 확진자 확 줄었넹 Ai : 오 신기하다",15924 "user : 이제 확진자 수 신경도 안 쓰여 ... Ai : 단계는 언제쯤 낮아질 언지",15925 "user : 키키 근데 오랜만에 보니 1500명대래 키키 Ai : 진주 이렇게 오래 삼 단계인 거 첨",15926 "user : 단계 낮아 졌지 않아? Ai : 그대로래 ?",15927 "user : 응응 나 카페 일하잖아 Ai : 계속 3단계야",15928 "user : 아 그래 ? Ai : 결혼식은 199명까지 늘었다던데",15929 "user : 그래서 10시 되면 문 닫아 Ai : 아 너네 친구들은 아직 결혼 안 하겠구나 ... ?",15930 "user : 키키 웅 아직 하나두 없다 Ai : 내 친구들은 겁나 결혼 많이 해 ...",15931 "user : 우아 신기해 Ai : 나두 결혼 하고 싶다",15932 "user : 최대 관심사 결혼식장 몇 명 키키 Ai : 키키 앜 키키 아 맞네",15933 "user : 날씨가 비 올꺼 같군요 Ai : 지금 비올라 하나 ?",15934 "user : 행님 우짜네 Ai : 오빠는 최애 계절이...?",15935 "user : 내 최애계절 가을이지 키키 아님 봄 ! Ai : 난 겨울이 좋아",15936 "user : 겨울엔 농사가 없어 Ai : 야 하우스는 1년 내내 라서 그런게 없다...",15937 "user : 키키 누가 보면 농부 하는 줄 Ai : 시부모님 도와드린다고 하는 갑네 키키",15938 "user : 아 하우스는 1년 내내 하는 거야? 왓더헬 Ai : 2모작 하면 일년 내내 한다... 죽음잊 ㅣ키키",15939 "user : 겨울에는 뭐하는디? Ai : 겨울에도 방토하지",15940 "user : 기름으로 온도 올리갖고 키운다 키키 Ai : 겨울에도 하우스 안은 따뜻?",15941 "user : 항상 40도지 키키 Ai : 개 덥다 땀이 줄줄한다",15942 "user : 헐 대박 몰랐음 Ai : 겨울에는 더 편하겠네 그럼 키키",15943 "user : 내 친구 중에 물고기 많이 키우는 친구있어! 키키 Ai : 키키 물고기 키키 연예인 이상이 알아?",15944 "user : 집 한켠이 거의 수족관처럼 되어 있더라고? 키키 Ai : 와 키우는 수준이 남다른데...",15945 "user : 아! 그 나혼자 산다였나? 거기 나왔던 사람 아냐? 키키 Ai : 맞아 키키 그 사람도 물고기 키웠던 것 같은데",15946 "user : 그 친구 취미가 물멍이래 키키 그냥 물고기 멍하게 바라보고 있는다더라 키키 Ai : 키키 웃기네 키키 어릴 적엔 이것저것 다 키워보고 싶었는데... 나이드니까 별로...",15947 "user : 근데 물고기 키우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간대! Ai : 아 그래? 의외네... 물고기 키우는 게 제일 돈 안들 것 같은데",15948 "user : 난 그냥 어항에 물고기 사서 밥 주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구? 키키 Ai : 그러구나 키키 근데 그 수족관 청소하는 게 장난 아니던데",15949 "user : 키키 그 물고기 수조 꾸미는 비용이랑 물고기들 가격도 좀 많이 나간데 키키 Ai : 그렇군 키키 나는 며칠전에 식물 하나 샀는데",15950 "user : 그니까... 물 잘못 갈아주면 물고기들 다 죽는다고 하더라! ㅜㅜ Ai : 맞아.. . 그래서 쉬운게 아니랬어 난 못 키우겠다.",15951 "user : 너넨 자동차 렌트 자주 해? Ai : 응 나는 거의 매 주 하는 느낌이야",15952 "user : 가끔씩 이용하는 것 같아! Ai : 쏘카나 그린카 빌려주는 차 괜찮은 듯",15953 "user : 맞아 키키 Ai : 나는 그린카 자주 이용하는 편이야",15954 "user : 맞아 차도 깨끗하고 가끔 이용할 때 저렴하잖아 Ai : 응 한 달 리스도 있대 키키!",15955 "user : 아 한 달 리스도 있어? Ai : 그건 처음 들어봐 하하",15956 "user : 우와 그런 것도 있구나 키키 Ai : 장기 렌트 하는 사람들한테 좋겠다",15957 "user : 그러게 달마다 다른 차로 바꿔 타도 괜찮겠네~ Ai : 그런 거 같아",15958 "user : 나를 위한 리스인가?! 고려해봐야지 Ai : 키키 너도 리스 해 보려구?",15959 "user : 그러게 Ai : 단기 렌트 자주 하면 리스가 낫겠어 키키",15960 "user : 응 키키 Ai : 나 그린카 vip인데 이제 vvip 안 나오나 싶네~",15961 "user : 그린카 vvip 곧 달겠는 걸? 키키 Ai : 그러게 키키",15962 "user : 얼마나 자주 빌린 거야 대박~ Ai : 나 1달에 2번은 기본으로 빌려서 그래!",15963 "user : 너 어딜 그렇게 다니는 거야~ 키키 Ai : 나도 데리고 다녀! 하하",15964 "user : 차 산다더니 샀었어? Ai : 경차 알아 보고 있음 ㅋ 시골로 이사 가면 차 없으면 못 움직이니까 ㅋ",15965 "user : 그때 대마도에서 타던 차는? 키키 Ai : 그거 살 때 20만엔 줬었는데 10만엔에 팔았음 ㅋ",15966 "user : 일본 차 경차 예쁜 거 많잖아 Ai : 경차 예쁜 거는 비싸다 ㅋ",15967 "user : 돈도 없는데 그냥 굴러 가는 거 대충 사야지 ㅜㅜ Ai : 도요타에 프리우스 차 많이 타더만 일본 사람들은",15968 "user : 요새는 경차보다 그런 하이브리드나 전기차가 인기 많다 하데 Ai : 맞지 전기차 키키 이번에 현대에서 캐스퍼라고 경차 하나 귀여운 거 출시됨",15969 "user : 그래? 혹시 SUV? Ai : 그렇게 생겼는데 엄청 작더라",15970 "user : 니는 차 안 바꾸나? 하하 Ai : 바꾸고 싶지 ㅠㅠ 전기차는 제주도에서 렌트 해봤는데 아직 좀 불편할 듯",15971 "user : 충전하는 데가 잘 없음? Ai : 응 부산은 더할걸?",15972 "user : 내 차는 지금 6만키로 다 되가서 슬슬 소모품 갈이도 해야 되고 생각 좀 해봐야겠네 Ai : 6만키로... 난 그런 거도 잘 모른다 ㅋ 걍 굴러가면 타고 다녔지 ㅋ",15973 "user : 회사 갈 땐 머 타고 가는 편이야? Ai : 저 회사 동료 차 타고 같이 출퇴 해요 하하",15974 "user : 버스는 잘 안 타? Ai : 퇴근하고 약속 있거나 하면 버스 타죠 하하",15975 "user : 나도 버스 많이 이용하는데 버정 건너편에 있을 때 타려던 버스 있으면 진짜 마음 촉박 해지더라 키키 Ai : 키키 맞아요 저는 신호 걸려 있을 때 탈 수 있을까 걱정해요",15976 "user : 키키 맞다 그리고 놓치면 진짜 짜증이 막 올라오고 Ai : 키키 버스 놓치면 12분 후 이렇게 뜨잖아요 ㅠㅠ",15977 "user : 그러니까 키키 그래서 진짜 바쁠 때는 그냥 택시 타버린다 Ai : 키키 택시 타기는 뭔가 돈 아까워요",15978 "user : 키키 근데 진짜 바쁘면 할 수 없지 ㅠㅠ Ai : ㅜㅜ 맞아요 저도 한 번씩은 택시 타요 술 먹고 집 갈 때 키키",15979 "user : 키키 나도 술 마셨을 때는 무조건 택시 Ai : 키키 맞죠 술 먹고 대중교통 못 이용하겠어요",15980 "user : 맞다 키키 그리고 거의 버스 끊길 시간이라 Ai : 넹 그리고 술 먹고 버스 타면 토할 거 같아요 ㅠㅠ",15981 "user : 키키 맞다 또 집에 가려면 택시 타야 된다 Ai : 네 키키 그때는 돈이 안 아까워요",15982 "user : 맞아 무병장수하려면 그만하자. Ai : 맞아 좋은 말만 해줘도 부족해",15983 "user : 근데 넌 내가 욕도 많이 해주고 때리고 싶기도 해서 유병장수할 듯 Ai : 맞아 하지만 그런 걸로 치면 누나가 더 오래 살 거야",15984 "user : 내 건강을 기원해주는 거지? Ai : 고마워",15985 "user : 응응 그럼그럼 우리 건강하자 오래 Ai : 그래 80살 돼서도 이렇게 싸우자 ㅋㅎ",15986 "user : 키키 그래 맞아 뼈가 가장 걱정이야 관절스 Ai : 아 요즘도 관절 너무 안 좋아",15987 "user : 그니까 나 관절 약 아빠 꺼 사면서 나도 사 먹고 있어 Ai : 아 진짜?",15988 "user : 나도 좀 먹어야 하나 싶어 Ai : 응, 근데 잘 찾아 먹어",15989 "user : 우리 아빠는 관절약 먹으면 머리 아프다더라 Ai : 아 진짜?",15990 "user : 하긴 무슨 약이든 몸에 받는 게 있고 아닌 게 있을 거야 Ai : 응응 그리고 외국에서 건너 온 거라 더 그럴 수도",15991 "user : 역시 약은 병원에서 잘 검사 받고 타먹어야 해 Ai : 맞아 ㅠㅠ",15992 "user : 누나 이색 동물 키워 보고 싶은 거 있나요? 키키 Ai : 나는 룽지로 만족해... 넌 있어?",15993 "user : 키키 저도 시골에 있는 개로 만족합니다 키키 Ai : 손이 많이 가서",15994 "user : 키키 진짜 많이 가... Ai : 이번에 병원비 또 20마넌 넘게 나왔대",15995 "user : 아... 왜 또 병원 갔어요? Ai : 실밥 풀러 갔다가 간 수치 검사했는데 여전히 수치가 좀 높아서 약 지어 왔대",15996 "user : 아 ㅜㅜ 진짜 한번 갈 때마다 돈이네요... Ai : 그니깐... 근데 *이가 다 내... 하하",15997 "user : 키키 *이가 고생이 많네요 Ai : 그래서 그렇게 알바를 열심히 하나 보네요",15998 "user : 키키 그런가 봐... Ai : 진짜 개는 함부러 키우면 안 돼",15999 "user : 그렇네요... 저희 시골 개들이야 그냥 막 풀어놔서 그런 게 없는데 Ai : 키키 막 풀어놓음 *이가 싫어해",16000 "user : 키키 글쵸 다치기도 하고 집에 있는 개들은 워낙 산을 타는 얘들이라서 Ai : 키키 맞아 ㅠㅠ 우리 아빠 공장 개가 그러다 다쳐서 식겁했잖아",16001 "user : 맞아요 진짜 풀어놓으면 다치는 일이 진짜 많죠... ㅜㅜ Ai : 맞아... 울 개는 지 알아서 탈출한 것이긴 하지만",16002 "user : 키키 맞지. 자전거 타고 가고 싶은데 요즘 추워서 안될 듯 손 얼어 Ai : 손이 언다는 건 겨울이 온다는 거지",16003 "user : 손만 얼까 얼굴도 얼듯 Ai : 이미 겨울 다 온 듯",16004 "user : 겨울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Ai : 키키 재는 뭐 악상을 짓는 중이니",16005 "user : 갑자기 세레나데를? Ai : 고맙다 하하 아 눈싸움하고 싶다",16006 "user : 눈싸움은 지금도 할 수 있어 Ai : 작년에 눈사람 만들고 싶었는데 눈이 안 뭉쳐지더라",16007 "user : 아 그런 눈싸움 아닌디... ** 작년에 나랑 눈사람 만들자고 나갔다가 눈사람 됐잖아 키키 Ai : 눈사람이 될 수는 없어 사람이",16008 "user : 거의 반 눈사람이었지... 얼어 죽는 게 이런 걸까 Ai : 아니야 우리가 그 어려운 걸 해냈어 키키",16009 "user : 얼어서 죽을 날씨는 아니야 Ai : 죽나 안 죽나 한번 보자구",16010 "user : 그러니까 난 죽을 날씨야 Ai : 나는 지금 이 날씨가 너무 좋아",16011 "user : 맛집 추천해 주세용 Ai : 콩나물 국밥집 좋디~ 순대국밥도 맛있구",16012 "user : 난 분식! 분식집 너무조아 Ai : 분식은 떡볶이가 좋은디 키키 체인점 겁나 많던디",16013 "user : 키키 분식엔 김밥과 쫄면이지 Ai : 키키 요즘엔 치킨하고 떠뽀끼도 같이 와",16014 "user : 근디 기름 조합이면 넘 느끼하더라 키키 Ai : 라면도 맛있는데~ 떡볶이엔 계란이 있어야지",16015 "user : 라볶이도 좋고 쫄볶이도 좋아 치즈는 무조건 추가지 Ai : 요즘 입맛이 변했나벼 키키 치즈 별루 키키",16016 "user : 키키 힘등땐 달달한게 최고야~ Ai : 치즈는 닭갈비 사리추가가 진리인데",16017 "user : 키키 고기보다는 한식이 더 땡기더랑 Ai : 키키 한식도 좋은데 일식도 좋더라~",16018 "user : 나도! 초밥도 일본라멘도 핵존맛! Ai : 오오 라멘 괜찮지 키키 숙주 추가해성",16019 "user : 키키 오오 맞아 키키 오늘 짜장에 짬뽕도 먹었는데 맛있더라 Ai : 어우야 진짜 맛잘알 들이구나 ㅠㅠ 조합을 아네",16020 "user : 키키 짜장은 넘 느끼행 Ai : 키키 탕수육도 빠지면 섭하지",16021 "user : 그래서 짬뽕하고 같이 먹는게 아니겠느뇨? Ai : 나 그거 팔보채 궁금함 키키",16022 "user : 팔보채 양장피 키키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Ai : 저번에 탕수육을 칠리새우로 잘못 시켰는데 칠리새우도 엄청 맛나",16023 "user : 난 요즘도 펌프 하러 오락실 가 Ai : 에그머니나 너 조금 놀았구나?",16024 "user : 키키 좀 밟았쥐 2인용 쌉가능 Ai : 키키 나는 찐따라서 오락실 무서워서 못 감",16025 "user : 야 담에 내 실력 한번 보여줄게 Ai : 오 진짜 보러 간닼 키키",16026 "user : 울 집에 디디알 있었음 Ai : 펌프 하구 바로 코노로 가자",16027 "user : 오 노래 불러 주능겨? 키키 Ai : 헐 우리 집에도 있었어 키키",16028 "user : 대박 키키 Ai : 아니 우리 집에 친구들 다 와서 햇다곸 키키 추억",16029 "user : 층간소음 신경 안 쓰던 시절 키키 Ai : 어 마즘",16030 "user : 그땐 주택이었거덩 Ai : 키키 그거 넘 빨리 고장 났어 ㅠ",16031 "user : 잘 안 눌린다고 몇 번 쓰지도 않으ㅜㅁ Ai : 마자 키키 추억이넹",16032 "user : 오늘 가야겠음 Ai : 펌프하고 코노 가서 노래 한판 땡기고 오셈",16033 "user : 아직 서면에 그 오락실 있나? 큰 거 Ai : 삼보게임랜드? 그거 아직 있지 키키 사람도 많음",16034 "user : 어 키키 나도 며칠 전에 구경하고 옴 Ai : 요즘에도 사람 많나?",16035 "user : 거기서 친구들 만나기로 함 Ai : 오~ 중학생이냐? 오락실에서 친구를 만나게?",16036 "user : 키키 웃기다 키키 Ai : 나도 중학생 때 친구들이랑 많이 갔는데",16037 "user : 아니 그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나도 게임이나 해볼까 해서 Ai : 거기 타가다도 아직 있던데 키키 그거 타라",16038 "user : 어 키키 어제도 사람 많더라 Ai : 키키 근데 다 학생들이었음",16039 "user : 아 진짜? 난 사실 거기 들어가 본 적이 없어 키키 Ai : 헐? 충격적이네...",16040 "user : 도대체 여태껏 뭘 하면서 산 거야... Ai : 진짜 키키 나는 어릴 때 엄청 자주 갔었는데 키키",16041 "user : 난 동네 오락실이나 가고 아님 스펀지에 있는 곳 갔었지 Ai : 아 노는 동네가 달랐구나 키키",16042 "user : 펌프도 안 해봤나 Ai : 나 펌프 엄청 잘하는데 키키 담에 우리도 오락실 가자",16043 "user : 난 몸 쓰는 건 다 못해 키키 Ai : 총 게임 좋아함",16044 "user : 총 게임도 몸 쓰잖아 키키 Ai : 난 운전 게임 좋아해",16045 "user : 나는 게임은 다 좋아함 키키 재밌겠다 Ai : 키키 동래에도 있잖아",16046 "user : 어 키키 메가마트 근처에 좀 큰 오락실 있지 Ai : 오~ 그럼 조만간 거기서 모일까?",16047 "user : 서면은 좀 멀고 Ai : ㅇㅋㅇㅋ 좋음 키키 재밌겠다 ㅠㅠ",16048 "user : 오락실 너무 좋아 Ai : 야 그럼 내기 해서 젤 못하는 사람이 게임비 다 내기 하자",16049 "user : 좋지 키키 그럼 그날 돈 많이 뽑아 와 다들 Ai : 나는 돈 뽑을 필요 없음 ㅎ 내가 무조건 이기니까 ㅎ",16050 "user : 다들 식사 하셨지예? Ai : 예압 든든하이 했습니더 키키",16051 "user : 다들 뭐 먹음 Ai : 지금 샌드위치 먹는 중이야 키키",16052 "user : 오늘 저녁 메뉴는 불고기였음! Ai : 헐 불고기 ㅠㅠ 존맛이겠다",16053 "user : 나도 빵으로 대충 뭄 Ai : 불고기 맛있었겠다",16054 "user : 난 단 게 맛있더라 키키 Ai : 어제 **가 샌드위치 먹었다 했지 않았나?",16055 "user : * 내 따라 하네 키키 샌드위치 존맛 Ai : 오늘 내가 먹었지롱 하하",16056 "user : 약간 디저트 같은 Ai : 키키 샌드위치 존맛!",16057 "user : 오늘 점심 먹음 Ai : 나는 오늘 점심 짜장면 배달 시키 먹었어 키키",16058 "user : 점심으로 샌드위치 되겠냐? 키키 Ai : 키키 야식으로 샌드위치 먹어야쥐",16059 "user : 야식은 치킨인데 Ai : 오늘 치킨이 땡기네",16060 "user : 서브웨이도 맛있는 거 같당 하하 Ai : 키키 짜장면 어디가 맛있음?",16061 "user : 우리는 선택권이 없다... 단 하나 뿐이라 키키 Ai : 짜장면 119반점 생각난다 키키",16062 "user : 홍반이나 Ai : 엉 서브웨이 썹도그? 그거 맛있",16063 "user : 썹도그 신상이가 Ai : 처음 들어봄",16064 "user : 무러 가야겠따! Ai : 썹도그도 있어?",16065 "user : 핫도그 같은 건강 Ai : 엉 먹어봐 봐",16066 "user : 맛있음 Ai : 다음에 꼭 무 봐야지 썹도그",16067 "user : 저장해둠 키키 Ai : 지금 먹으러 갈까?",16068 "user : 너 3개월 뒤엔가 서울로 올라간다 하지 않았어? Ai : 응 그래서 지금 생산직 다니면서 돈 좀 모으고 있지",16069 "user : 근데 왜 서울로 올라가려고 하는 거야? Ai : 집에 있으면 부모님의 잔소리 때문에 공부하는 데 집중이 안 돼서...",16070 "user : 아... 그럼 스터디카페나 독서실 같은 데 등록해서 거기서 공부하면 되지 Ai : 그냥 집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커서...",16071 "user : 근데 서울 가면 자취하면서 돈도 엄청 나가고 고생만 할 거 같은데... Ai : 왜? 난 차라리 서울 가서 혼자 있으면서 공부하는 게 나을 거 같은데...",16072 "user : 아니 너가 뭐 전문 학원을 다닌다거나 그럴려고 서울 가면 가도 상관은 없는데 그게 아니면 돈 낭비일 거 같아서 Ai : 뭐 서울 쪽 알아보니까 신림 같은 데는 기숙 학원 이런 데 싸고 괜찮은 거 같던데",16073 "user : 그래도 난 너가 그런 전문 학원 이런 거 다닐 거 아니면 올라가는 거 추천 안 해... Ai : 너가 말하는 것도 일리는 있는데... 고민 좀 더 해봐야 할 거 같다...",16074 "user : 진짜 고민 많이 해봐... Ai : 내 주변에도 그냥 서울살이하려고 올라갔다가 다시 고향으로 내려온 애들 많이 봐서",16075 "user : 서울 생활이 많이 힘든가 보네... Ai : 일단 타지로 가서 혼자 사는 거니까...?",16076 "user : 그것도 서울 가면 금전적인 문제가 제일 크지 Ai : 그래서 지금 공장에서 돈 좀 모아서 올라가려고 하고 있긴 한 거야...",16077 "user : 아 이억팔천만원밖에 안되네 키키 그 돈이면 뭐 피부과 한번 안 가면 되겠어 Ai : 피부과를 대체 어디를 다니는 거야",16078 "user : 키키 피부과가 2억이나 한다고,.? 어지럽네 Ai : ㅋ 키키 뭐 다들 그 정도 하지 않나?",16079 "user : 피부과 한번 가면 그 정도 나와 원래 촌뜨기야 Ai : 아무래도 문대통령 옆자리에서 시술을 받는 거 같아",16080 "user : 대통령님도 그 정도 돈은 안 내실 거 같은데요 Ai : 오 영광이네. 하하 아 진짜 요즘 피부가 거치니까 외모가 안 그래도 빛이 없는데 완전 암흑기임",16081 "user : 피부가 거칠어지면 알로에를 발라 Ai : 맞아 알로에가 피부에 진짜 좋아 수딩젤 말고 키키",16082 "user : 알로에 비싸잖어 피부과 이억팔천은 껌 값인디 알로에는 너무 비싸 Ai : 알로에는 역시 싼 맛에 바르는 거지",16083 "user : 키키 알로에를 사지 말고 알로에 화장품을 사라고 Ai : 아닌데 완전 비싸다니까 알로에?",16084 "user : 알로에가 뭐가 비싸 전혀 안 비싸 Ai : 알로에 진짜 알로에 사도 2억 안 들어",16085 "user : 아닌데... 싸구려 쓰나 보지 내가 쓰는 알로에는 오억원이야 좀 비싸 Ai : 아마 2억 7천9백 9십 9만원 남을 듯",16086 "user : 가을 맞이 네일이 받고 싶네유 Ai : 저는 다음주에 예약했어요 !",16087 "user : 선생님도 네일 아트 해도 되나여? Ai : 네 키키 저는 주기적으로 가고 있어요 키키",16088 "user : 파츠 붙이면 애기들 긁힐까봐 안된다던데! Ai : 아 파츠는 원래 싫어해서 잘 안 붙이게 되더라구요",16089 "user : 무슨 컬러 하실건가유? Ai : 저는 연보라와 진보라로 해볼 생각입니다 마블로",16090 "user : 마즘 넌 깔끔한게 잘 어울려 Ai : 키키 제 이미지가 있나봐요 키키 그런 느낌이",16091 "user : 왜열 가을스럽게 가시쥬 Ai : 지금 가을스러운거 하고 있어서 슬 질리네요",16092 "user : 엉 양아치스러운 건 영 안 어울림 Ai : 파츠 막 잔뜩 덕지덕지 키키",16093 "user : 키키 양아칰 키키 들어본 적이 없는 단어긴 합니다만 Ai : 키키 바른 이미지 **",16094 "user : 어머 감사합니다 :) Ai : 저 바른 이미지 키키 대박이네요 하하",16095 "user : 코로나 때문에 미국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됐다는데 키키 Ai : 어? 왜 그런거야? 키키 백신개발에 투자한 사람들 때문에?",16096 "user : 아마존 창업자 이런 사람들... 키키 사회에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더 슈퍼리치 됐대 키키 Ai : 아... 창업자들 저런 사람들은 타이밍이란 걸 잘 활용한다 맞제",16097 "user : 그니까... 그리고 일론 머스크랑... 키키 코로나에도 별 타격 없이... 키키 Ai : ...키키 타고나야 되는 부분인 건가? ㅠㅠ 부럽다 진짜",16098 "user : 경제가 점점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지는 듯 ㅜㅜ Ai : 진짜 이렇게 되면 조금 그 차이를 맞추려고 해야되는 거 아니가...",16099 "user : 맞재... 경제가 진짜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데 ㅜㅜ Ai : 이게 코로나 터지고 더 그게 심해지는 거 같지 않나? ㅠㅠ",16100 "user : 이러다 진짜 중산층은 사라지는 거 아닌가 ㅜㅜ Ai : 응 중산층 없이 부자와 거지의 층이 딱 두 단계로 분리될 거 같다...",16101 "user : 맞재 ㅜㅜ 그럼 우리는... 거지가 되는 건가 키키 Ai : 아 갑자기 너무 슬퍼 거지가 된다하니까 ㅠㅠ",16102 "user : 키키 아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어보자 키키 할 수 있겠나...? Ai : ㅠㅠ 어떻게 부자가 되지...?",16103 "user : 이번에 원격으로 예비군 한대 키키 Ai : 원격으로?",16104 "user : 그게 훈련이 되나. Ai : 근데 시국이 이러니 어쩔 수 없지 뭐 키키",16105 "user : 원격으로 뭘 하는 건데? Ai : 인강처럼 교육 듣고 퀴즈 맞추고 키키",16106 "user : 아휴. 그게 무슨 훈련이 되니. Ai :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해 키키",16107 "user : 군대가 군대 같이 해야지. Ai : 난 현역 아니고 예비군 키키",16108 "user : 아직 그래도 군인은 군인인 거야. Ai : 키키 이것도 시기 때마다 구찮아 죽것어 키키",16109 "user : 그래도 1년에 한번이잖아. Ai : 그렇긴 한데 키키",16110 "user : 귀찮아 키키 Ai : 아마 다들 귀찮게 생각할걸?",16111 "user : 그래도 2박 3일 가는 거보단 낫잖아. Ai : 그래도 간소화된 거에 감사해 키키",16112 "user : 아 맞아 키키 Ai : 완전 땡큐지 키키",16113 "user : 그건 확실히 낫지 키키 Ai : 거기서 자는 거 엄청 싫어하잖아. ㅋ.",16114 "user : 나 오늘 군대에서 제설 했어 키키! Ai : 응? 벌써 제설을 했다고?",16115 "user : 응 눈이 너무 많이 왔어 ㅠㅠ 눈삽 힘들어 Ai : 진짜 힘들었겠다 ㅠㅠ 제설 작업하면 일반적으로 집 앞에 치우는 것보다 많이 치우지?",16116 "user : 응 ㅠㅠ 군대에서 제설이 제일 싫어 나 살려줘 Ai : 내가 능력이 없어서 미안하다 ㅠㅠ",16117 "user : 손 발 엄청 시렵겠어... ㅠㅠ Ai : 그치 군대에선 훈련보다 제설이 싫거든 키키",16118 "user : 힘든 것도 힘든 건데 추운 건 진짜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 ㅠㅠ 쉰다고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ㅠㅠ Ai : 응 맞아 키키 동기들도 다 지금 내 옆에 뻗어있어",16119 "user : 그래도 요즘은 동기들 하고만 생활관 같이 써서 좋지 않아? Ai : 오 맞아 너 어떻게 알고 있어?!",16120 "user : 나도 나름 남자 형제가 있는 사람이라구 키키 Ai : 근데 우리 생활관은 아직 동기가 아니야 ㅠㅠ",16121 "user : 엥 왜? 그럼 지금 어떻게 쓰고 있는 거야? ㅠㅠ Ai : 사람이 많아서 선임들이랑 쓰지...",16122 "user : 아 맞아 너네 일론머스크 알아? Ai : 당연하지 화성 갈 끄니까~ 자너",16123 "user : 그 유명하신 테슬라 회장님이신 분 아니야 Ai : 맞아 맞아. 근데 막상 우주 여행 선도 주자를 다른 기업한데 1,2등을 다 뺏겼었단 말이야",16124 "user : 아 ㄹㅇ? 우주 여행 돈 있으면 다 보내주는 줄 Ai : 으엥 돈만 있으면 갈 수 있는 거 아님?",16125 "user : 보통 전문 우주인만 태워. Ai : 지금까지는 다 그랬지.",16126 "user : 근데 일론머스크는 왜? Ai : 우주인 아니라 못 간대?",16127 "user : 에엥 그럴 리가 머니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Ai : 근데 타 기업에서 먼저 우주 여행을 시도한 것도 다 민간인이 아니고 전문 우주인 태워서 간 거고 세계적으로 공식 기록된 최소 이 정도 나가면 우주 간 거로 인정. 한 거리만 나가는 거에 성공했거든?",16128 "user : 어어 근데? 완전 궁금하다 머임 Ai : 아 진짜? 그래서? 어떻게 됐어?",16129 "user : 근데 일론머스크는 큰소리만 치고 정작 성과를 못 내서 사람들 여론이 별로 좋지 못했단 말이야. Ai : 일론머스크씨는 왜 그렇게 큰소리만 치는데, 화성 왜 못 가는데,",16130 "user : 아하, 안타깝네 큰소리만 치시고 성과가 없다니 Ai : 그니까. 근데 이번에 드디어 만든 우주선이 난리가 난 거야.",16131 "user : 이게 도킹부가 필요 없는 여행용 우주선이니까 도킹부를 없애고 투명 돔 형태로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우주 감상이 가능하고 Ai : 도킹부가 머지 첨 들어보는 듯 너 은근 똑똑하구나",16132 "user : 헐 머야 그럼 실제 우주선보다 더 대박인 거 아니야? Ai : 긋치 심지어 테슬라 자동 주행 기능을 넣어서 우주인들이 아무 운전 없이 여행하고 지구까지 안전착륙하는것도 가능한데 실패 확률이 0.4%밖에 안되고",16133 "user : 아냐 근데 실제로 또 해보면 다를 수도 Ai : 근데 저 정도의 실패 확률이면 많이 테스트 해본 거 아닐까?",16134 "user : 이미 실제로 했어. 처음으로 전문 우주인 아무도 없이 민간인 상대로 해서 성공했어. Ai : 거기다가 지구 한 바퀴 도는데 90분밖에 안 걸리는 어마어마한 속도를 내는데 성공해버려서 사람들 여론이 난리가 남.",16135 "user : 오, 진짜 화성 갈 끄니까~ 네 Ai : 역시는 역시 테슬라 회장님이시다!",16136 "user : 며칠 전에 친구 남자친구 봤는데 사람 진짜 괜찮더라 Ai : 진짜?",16137 "user : 다행이네 ㅜ Ai : 니가 남의 남자친구 칭찬하는 거 첨 듣는다",16138 "user : 키키 마자 Ai : 키키 이런 긍정적 반응 처음이야!",16139 "user : 어어 키키 Ai : 까다로운 내 눈에도 남자친구 굉장히 좋은 사람으로 보였음",16140 "user : 오~ 궁금하다 Ai : 니 눈에 괜찮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16141 "user : 그러게 키키 Ai : 엄청 잘생겼나 보다!",16142 "user : 얼빠 맘에 들다니 Ai : 아니 키키",16143 "user : 내 남자친구도 아닌데 잘생겨서 뭘 해 Ai : 마자 키키",16144 "user : 넌 남한텐 그런 소리 안 하잖아 Ai : 하긴 키키",16145 "user : 남의 남자친구가 잘생기면 뭘 해 키키 Ai : 그래 키키",16146 "user : 암튼 직업도 탄탄하고 친구한테 엄청 잘해 Ai : 어떻게 해주던데 이렇게 감동을 받았노 키키",16147 "user : 그러게 키키 Ai : 가마라도 태워서 온 거야?",16148 "user : 키키 궁금 Ai : 야 키키 수저도 놔주고 물도 떠다 주고 완전 공주더라",16149 "user : 오... 그 정도는 원래 연애 할 때 기본으로 해주는데 Ai : 키키 니가 이상한 남자친구만 사겨서 그래ㅠㅠ",16150 "user : 불쌍한 울친구 Ai : 아 그래...?",16151 "user : 그래도 그냥 기본적인 성향이 다정한 사람이더라 Ai : 다정한 거 중요하지!",16152 "user : 나도 다정한 사람이 좋더라 Ai : 어어 맞아 ~",16153 "user : 상남자 이런 거 진짜 쓸모없어! Ai : 키키 진짜 넘 싫다 상남자! 마쵸! 이런 거",16154 "user : 그 친구는 그 남자친구랑 결혼 생각도 있대? Ai : 요샌 보통 결혼할 남자를 소개해주긴 하지!",16155 "user : 어 키키 한 2년 정도 더 사귀고 남자친구랑 결혼할 거래 Ai : 오... 연애 기간 얼마나 되는데 아직 2년 더 사귄대?",16156 "user : 쉐어 하우스 한번 해보고 싶어 키키 Ai : 나도 그거 잘 되어있는 데는 완전 풀세팅이던데 키키",16157 "user : 궁금해 그 안에서의 생활 키키 Ai : 맞아 키키",16158 "user : 완전 다른 층은 휴식 공간도 따로 있던데 Ai : 그니깐 좋아 보여 키키",16159 "user : 나중에 기회 되면 이용해 보고 싶어 키키 Ai : 나도 키키 근데 여기엔 쉐어 하우스가 없어 ㅜ",16160 "user : 도시에 좀 있나? Ai : 응 ㅜㅜ서울이나 이런데?",16161 "user : 아니면 여행지? Ai : 그런 데에 있지 않을까?",16162 "user : 주로 서울에 있는 거 같아 ㅠㅠ아쉽 Ai : 속상... 진짜 시골이 이런 게 안 좋아",16163 "user : 좀 하고 싶어도 제약이 많아 ㅜㅜ Ai : 맞아 ㅠㅠ",16164 "user : 쉐어 하우스는 꼭 한번 살아보고 싶은데 ㅜㅜ Ai : 맞아 키키",16165 "user : 그냥 어떨지 궁금하네 Ai : 완전 편할 듯 키키 카페도 따로 안 가도 되던데",16166 "user : 오오 키키 신기하네 하지는 못할 거 같아 Ai : 쉬운 거 같던데 키키 도시로 이사를 가야 하나",16167 "user : 넌 부동산 투자하는 거 관심 있나? 키키 Ai : 관심은 많지! 키키 씨드가 없어서 글치",16168 "user : 키키 내 주변에 경매 하는 사람 있는데 꽤 좋은가 봐 Ai : 오... 직접 배워서 하는 거가 그런 건?",16169 "user : 응 키키 돈을 많이 벌려면 부동산 투자밖에 답이 없는 듯 Ai : 맞재 ㅠㅠ 돈이 돈을 버는 듯...",16170 "user : 에공 많이 모아야지 Ai : ㅜㅜ 응 근데 경매 원룸 같은 걸로 하면 돈 적어도 할 수 있나 보더라",16171 "user : 오... 그런 건 월세로? 아님 오르는 걸 기다려? Ai : 음... 투자해서 월세를 받고 또 다른 데 투자하고?",16172 "user : 닌 그런 거 해볼 생각 없나? 엄마도 그거 하시자나 Ai : 응 나도 해보고 싶긴 한데... 아예 모르니까 시작을 못하겠네",16173 "user : 엄마한테 한번 물어보고 해보징? Ai : 니도 많이 모아놨잖아 키키",16174 "user : 키키 나... 내년에 이사 갈 때 보증금으로 다 쓸 거 같은데 Ai : 또 대출 받아서 할 거 아냐?",16175 "user : 지금 집처럼? Ai : 여기 서울 집값이 너무 비싸서... 대출도 부족하다... 키키",16176 "user : 니 주변에는 성형수술 한 친구들 많이 있나? Ai : 제 주변에는 거의 없습니다",16177 "user : 내 주변엔.. 많이 없는 것 같다! 키키 Ai : 누나 주변에도 얼마 없군요",16178 "user : 어어 신기하다! Ai : 그렇게 성형수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키키",16179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그런데 쌍커플도 성형으로 치나요?",16180 "user : 정작 가까운 주변사람은 없다는 게 신기 키키 Ai : 쌍커플도 치면 조금은 있습니다",16181 "user : 쌍꺼플도... 성형이긴 한대... 요즘은 거의 시술 취급 받지 않나? 키키 Ai : 그래서 없는 것 같습니다 키키",16182 "user : 쌍커플... 그래... 치면 나도 좀 있는 듯? 키키 Ai : 쌍커플은 진짜 거의 기본인 수준이라",16183 "user : 너무 자연스러워서 키키 까먹고 있었네? 키키 Ai : 다들 꽤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16184 "user : 그니까... Ai : 키키 쌍커플 한지 10년 넘어가면 그냥 자연인걸로 쳐야 한다더라 키키",16185 "user : 오 키키 그렇다니 그러면 자연인이 많죠 Ai : 근데 진짜 자연인이 좀 억울할 것 같습니다",16186 "user : 제 친구 알죠? 그 친구 4년 전에 영끌 해서 서울에 집 샀다고 했던? Ai : 근데 8억 올랐다고 하네요",16187 "user : 정말 그 친구 로또 맞았네 그때 이것저것 다 끌어서 집 사더니 Ai : 그러게요 저보다 훨씬 못 살았는데.",16188 "user : 아! 참 여기 동네도 엄청 집값 올랐다고 해요 Ai : 부동산 오르는 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16189 "user : 아뇨 지금 1년 사이로 4억이 올랐다고 해요 Ai : 진짜? 우리가 너무 부동산을 몰랐나 보다",16190 "user : 그러게 뭐랬어요.ㅋ Ai : 대출 만땅 받더라도 집 매매해서 계약하라고 했잖아요.",16191 "user : 난 돈 열심히 모아서 대출 없이 집 살려고 했지 Ai : 판단을 잘못 한 듯요.",16192 "user : 지금이라도 이 집 주인한테 집 내놓으실 계획 없냐고 물어보세요~ Ai : 내 놓을까? 집값 계속 고공행진이면 안 팔고 놔둘 거 같은데",16193 "user :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니깐 전화라도 한번 해보세요 Ai : 그래 어차피 전세 만기 날짜도 다 되어가니 겸사겸사 물어봐야겠네",16194 "user : 근데 그 집 연식 너무 오래됐는데도 괜찮겠죠? 오래된 화장실부터 ㅠ... Ai : 알겠어요 인테리어 하면 마음대로 꾸밀 수 있어 좋은 점도 있겠어요",16195 "user : 내 친구 남자친구는 아직도 공무원 준비한대 Ai : 그럼 니 친구가 뒷바라지 해주는 거야?",16196 "user : 어 ㅠㅠ 심지어 9급 준비하는데... 벌써 3년째야 ㅠㅠ Ai : 왜 안 헤어지는 거야...?",16197 "user : 그 남자친구는 왜 헤어지자고 안 한대? Ai : 남자애 욕심인 거지 뭐 근데 걔 합격하면 바로 헤어질 것 같아",16198 "user : 왜? 결혼까지 생각하니까 기다려 주는 거 아냐? Ai : 내 친구는 그런데 남자애 태도가 진짜 맘에 안 들어 ㅠㅠ",16199 "user : 도대체 그 남자친구는 몇 살이고 어떻게 하는 거야... Ai : 2살 연하고... 공무원 준비하기 전부터 만나긴 했어",16200 "user : 친구한테 잘해주는 것도 아닌데 왜 아직 만나 ㅠㅠ Ai : 친구가 너무 좋아해 ㅠㅠ",16201 "user : 나도 이해가 안 된다니까 Ai : 너 친구 당장 말려...",16202 "user : 헤어질 거 뻔하면 그만해야 해 ㅠㅠ Ai : 근데 슬프게도 내 친구도 알고는 있더라",16203 "user : 뭘? 합격하면 헤어지려고 하는 걸 안다는 말이야? Ai : 어... 그래서 내가 뭐라고 더 말을 못하겠어",16204 "user : 니는 언제쯤 독립할 생각인데? Ai : 하기는 해야는데 돈이 모이지 않습니다",16205 "user : 그렇제? ㅜㅜ Ai : 요즘 월세든 전세든 다 비싸서...ㅜㅜ",16206 "user : 맞습니다 Ai : 요새는 진짜 너무 비싼 것 같습니다 전세도 잘 없고",16207 "user : 집 구하기가 정말 하늘에 별따기 인 듯 ㅜㅜ Ai : 맞습니다",16208 "user : 누나는 내년에 이사 한다고 했었던가요? Ai : 그래 전세가 잘 없는 것도 문제다! ㅜㅜ",16209 "user : 맞습니다 Ai : 진짜 없는 것도 문제죠",16210 "user : 어어 나는 내년에 이사하는데 키키 걱정쓰 키키 Ai : 그렇네요",16211 "user : 진짜 지금부터 알아보기도 그런데 마음은 불안할 것 같습니다 Ai : 전세 살다가 월세로 가게 된다면... 정말... 최악일 것 같다",16212 "user : 최악이죠… Ai : 월세 값이 너무 아깝습니다",16213 "user : 서울엔 전세값도 비싼데... 걱정이다 Ai : 지금 집 크기보다 큰데는 못 구할 수도 ㅜㅜ",16214 "user : 지금 집이 큰 편인가요? Ai : 어어 지금 집 컨디션이 너무 좋은데... ㅜㅜ",16215 "user : 너는 미용 목적 시술 같은 거 해본 적 있어? Ai : 응 있지 키키 보톡스나 필러!",16216 "user : 오오 키키 보톡스 해보니까 어때? Ai : 보톡스는 턱이 점점 아파져서 했는데 진짜 효과 좋다",16217 "user : 아 진짜? 키키 부작용 같은 건 없었나? Ai : 턱 근육이 커지면 커질수록 힘을 더 많이 쓰게 되니까 점점 아파오거든 키키",16218 "user : 보톡스는 부작용 원래 없지! Ai : 오... 몰랐던 정보네 키키",16219 "user : 난 뭔가 피부에 넣으니까 부작용 있을까 봐 ㅜㅜ Ai : 전혀 키키 이건 일반 병원에서도 추천하는 거고 근육주사라서 부작용 걱정은 안 해도 된당",16220 "user : 아 키키 비용은 비싼 편인가? ㅠㅠ Ai : 너무 과하게 자주 하지만 않고 잘 맞추면 됨! 키키",16221 "user : 가격도 젤 싼 건 1~4만원 정도! Ai : 회사마다 달러",16222 "user : 키키 엇? 나는 몇십 만원은 할 줄 알았더니? 키키 Ai : 처음 몇 번 하는 사람들은 보톡스는 그냥 젤 싼 거 하면 되고 좀 여러 번 한 사람들은 내성이 생겨서 비싼 거 하고 키키",16223 "user : 아아 키키 그것도 뭔가 단계 같은 게 있나 보네 Ai : 단계라기보다는 내성, 약빨 잘 듣나 안 듣나 이 정도지? 키키",16224 "user : 아아... 키키 그거 시간 지나면 아예 사라지나? Ai : 응 키키 근육을 잠깐 풀어주는 거라서 키키 반 년에서 일 년이면 효과 없음 키키",16225 "user : 오늘 뿌염하려고 했는데 실패 키키 Ai : 왜? 키키",16226 "user : 미용실 예약 안 했어? Ai : 오늘 즉흥으로 하려고 했는데 다들 담에 하래",16227 "user : 아직 안 해도 될 것 같았나? 키키 Ai : 지금 길이는 좀 아깝다고 키키",16228 "user : 아 키키 그럼 좀 기다려야지 키키 아니면 아예 다른 색으로 염색...? Ai : 키키 원래 너무 귀찮아서 덮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말렸어",16229 "user : 왜 자꾸 주변에서 말려 키키 Ai : 지금 이 색이 제일 낫다네 키키",16230 "user : 아 그럼 기다렸다가 뿌염 해야지 키키 Ai : 키키 사람이 부드러워 보인다나 뭐라나",16231 "user : 염색하면 이미지가 바뀌더라? 키키 Ai : 그니깐 확실히 영향이 있더라고 키키",16232 "user : 응 키키 차가워 보이기도 하고 쎄보이기도 하고 키키 Ai : 가을 맞이 톤 다운 하려고 했더만 ㅠㅠ",16233 "user : 주변에서 말리네 Ai : 그러니까 키키 기분전환 삼아서 염색하면 좋은데 키키",16234 "user : 처형 외모가 좀 달라진 것 같아요 Ai : 그래? 뭐가 달라졌는데? ㅋ",16235 "user : 피부도 환해진 것 같고 어딘가 모르게 외모도 변한 것 같은데요? Ai : 살이 좀 빠져서 그러나 별다른 건 없는데",16236 "user : 사실대로 말해봐요 처형~ Ai : 미용 목적 시술 한 거 아니예요?",16237 "user : 제부 은근히 눈썰미 있더라. Ai : 다들 살 빠져서 그런다고 하면 그냥 믿던데",16238 "user : 제가 좀 눈썰미가 좋아요. Ai : 와이프 피부 관리만 받고 와도 알아봐요 딱",16239 "user : 대단한데 우리 신랑은 미용실에서 염색을 하고 와도 잘 모르던데 Ai : 설마요 알면서 내색만 안 하신 거겠죠",16240 "user : 그래 그런다고 해 ㅋ Ai : 아무튼 제부 눈썰미는 짱",16241 "user : 그래서 정확히 어떤 미용 시술 하신 거예요? Ai : 제부도 이런 쪽 관심이 많나 봐",16242 "user : 남자들도 꾸미면 훨씬 나아요 Ai : 주위에 요새들 많이도 하고요",16243 "user : 맞아 그렇긴 하더라 Ai : 피부 클리닉 가도 반이 남자더라고",16244 "user : 저도 좀 가보고 싶은데 다음에 와이프랑 해서 같이 가봐요 ㅋ Ai : 그래 동생이랑 제부랑 내가 다니는 곳 같이 한번 가보자.",16245 "user : 넌 배달 음식 자주 시켜 먹어? Ai : 난 굉장히 자주 시켜먹어 키키 너는?",16246 "user : 오 나도 한 달에 한두 번 배달 시켜 먹는 거 같아 키키 Ai : 와 한 달에 한두 번이면 거의 안 먹는건데... 그럼 음식 해먹어? 키키",16247 "user : 음... 응 키키 내가 요리하는 거 좀 좋아한다 키키 Ai : 올 대박 뭐뭐 하는데? 먹어보고 싶다 키키",16248 "user : 말만 하면 왠만한 음식 다 해줄 수 있다 키키 Ai : 헐 대박! 이런 여자였구나? 중식도 가능한가?",16249 "user : 엇? 중식? 키키 중식은 도전해 본 적은 없는데... 키키 니 할 수 있나 Ai : 아니 해본 적 일도 없지... 키키 마라탕 해먹어 보고 싶긴 하다",16250 "user : 마라탕 좋아해? Ai : 키키 오 나 마라탕 진짜 좋아해 키키 무조건 먹어줘야 해",16251 "user : 키키 그거 집에서도 해먹기 쉽데! 레시피 찾아봐바 키키 Ai : 오 그래 키키 나는 혈중 마라농도가 옅어지면 안된다 키키",16252 "user : 키키 아 키키 마라탕 최애 음식인가 보네 키키 자극적인 음식이 최고얌 Ai : 키키 맞아 키키 언제 한번 같이 맛집 가보자 키키",16253 "user : 집구석에서 게임만 하다 보니... 키키 Ai : 그래.",16254 "user : 게임하는 거보다 훨씬 낫다. Ai : 운동 좀 하고 몽이 산책도 좀 시키고 해 줄래? 제발",16255 "user : 요즘 맨날 게임으로 밤을 새니 키키 Ai : 선물 같은 걸 괜히 게임기를 해줘서. 쯧.",16256 "user : 그게 하다 보니까 재밌더라고 키키 Ai : 그렇게 다들 중독 되는 거야.",16257 "user : 진짜 그런 거 같애 키키 Ai : 이왕 줄 거면 좋은 걸 주지.",16258 "user : 그 게임기도 비싼 거야 키키 Ai : 비싸면 뭐해.",16259 "user : 중독되는 걸 준거지. Ai : 키키 그래서 이제 조절하려고 하잖아 키키",16260 "user : 앞으로는 건강한 삶을 살 거야 키키 Ai : 그래.",16261 "user : 이제라도 정신 차려서 다행이지. Ai : 키키 받았으니깐 열심히 써본 거야 키키",16262 "user : 선물 받은 걸 누가 그렇게 쓰냐. Ai : 게임을 많이 해줘야 용도에 맞지 키키",16263 "user : 나 요즘 배그 하는데 너무 재밌어 키키 Ai : 뭐야! 배그 이제 시작한 거야?",16264 "user : 응 나 이제 시작하지 너는 해 본 거야?! Ai : 웅웅 나는 전에 남자친구 따라가서 해본 적 있지 ! 키키",16265 "user : 그렇구나 어때 너 배그 잘 해? 키키 Ai : 아니... 그날 3시간 했는데 바닥에 기어 다녔어 키키 무서워 ㅠㅠ",16266 "user : 헉 너 바닥 유저구나? 키키 Ai : 나는 엄청 싸우러 다녀",16267 "user : 키키 나 그럼 너 뒤에 숨어서 다니면 안될까? 나 치킨 맥여 줘 ㅠㅠ Ai : 에이 나 이제 시작했는데 치킨이라니! 아직이야 ㅠㅠ",16268 "user : 아냐 그래도 남자들은 금방 금방 하더라 ㅠㅠ Ai : 실력 키워서 나 업어줘 ㅠㅠ",16269 "user : 알았어 키키 그러면 내가 너 업고 치킨 먹자 콜? Ai : 콜 그러고 기쁜 마음으로 진짜 치킨 먹으러 가자 키키",16270 "user : 오 너무 좋다 키키 게임 이기고 치킨도 먹고 맘에 들어! Ai : 키키 그날은 이겨서 치킨 먹고 치맥도 먹고~ 아주 좋구먼~",16271 "user : 콜 그러면 내일 나랑 같이 듀오 하자~ Ai : 키키 웅 근데 현실은 처음부터 죽을 각 나올 듯 하하",16272 "user : 밥 먹었니 얘들앙? 배고파 ㅠㅠ Ai : 방금 한사바리 했지 배부르다",16273 "user : 나도 퇴근하고 불닭 먹었당!~ Ai : 아 맛있겠다 나도 배고파",16274 "user : 지금이라도 라면 물 올리셈 Ai : 맞아 얼른 밥 먹어 배고프겠다 ㅠ",16275 "user : 안돼 나 다이어트 할 거야 Ai : 그놈의 다이어트는 무슨 맨날 한댜",16276 "user : 그건 여자들의 영원한 숙제야, Ai : 아니야 난 거진 말도 안 해",16277 "user : 마자 다이어트가 먼 소용이야 맛난 거 넘 많타 Ai : 원래 모든 건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자나 키키",16278 "user : 아 근데 좀 빼긴 해야 해 진짜 Ai : 그런가? 너 안 뚱뚱하자너 안 빼도 돼",16279 "user : 으엥,? 우리 *이가 안 뚱뚱함? Ai : 나 진짜 살 너무 많이 찜.",16280 "user : 미안한데 넌 초딩 때부터 똑같다니께 Ai : 솔직히 유치원 때부터 봤으면 그때부터 일 듯한데? 키키",16281 "user : 그건 얼굴이고. 화나게 하지 말아줘 Ai : 아 난 내일 짜파게티 먹어야지 파김치랑~",16282 "user : 와 파김치 미쳐따... 넘 좋아 Ai : 아 맛있겠다 ㅠㅠ 짜파게티 국룰은 파김치지",16283 "user : 그러니까 다이어트 포기하도록 해 ㅎ Ai : 맞아 유지어터로 생활하는 게 더 빠름 키키",16284 "user : 자꾸 주변에서 결혼 언제 할 꺼냐고 물어봐... Ai : 나이도 있고 여자 친구도 있어서 그런가 봐",16285 "user : 근데 만난 지 얼마 안되지 않았어? Ai : 일 년 조금 안됐는데 벌써 결혼 얘기 물어보셔 키키",16286 "user : 여자친구는 뭐래? Ai : 결혼 얘기 없어?",16287 "user : 너무 이른 거 아냐? Ai : 좀 더 신중히 해야지 ㅜㅜ",16288 "user : 응 ㅠㅠ 둘 다 아직 결혼은 이른 것 같은데... Ai : 나이 때문에 자꾸 결혼하라고 하나 봐",16289 "user : 뭐 아직 많이 늦지도 않았는데 ㅜㅜ Ai : 우리 생각은 그렇지 키키",16290 "user : 어른들은 이미 결혼하고 아이도 있었을 거라고 키키 Ai : 우리 부모님이 맨날 하시는 말씀 키키",16291 "user : 맞아 키키 나도 엄청 들었어 키키 Ai : 아직 결혼하기엔 모아둔 것도 없고 여유가 없는데 ㅠㅠ",16292 "user : 나도 그래서 아직 결혼 생각은 못하고 있어 ㅜㅜ Ai : 조금 천천히 해도 되는데 주변에서 급해 키키",16293 "user : 응 키키 아무래도 다들 나이가 차서 그런가 키키 Ai : 여자친구도 장난 아니래 키키",16294 "user : 헐... 여자친구도 스트레스 받겠네 키키 Ai : 여자도 남자만큼 결혼하라고 엄청 얘기 들어 ㅜㅜ",16295 "user : 그런가 봐 난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키키 Ai : 다행이네 나는 여자 친구가 아직 어려서 키키",16296 "user : 오빠는 감사해야지 키키 여자친구한테 키키 Ai : 너는 여자친구 업고 다녀야지 키키",16297 "user : 네네 안 그래도 잘해드리고 있습니다 키키 Ai : 암튼 결혼은 인생 최고의 고민이야 ㅜㅜ",16298 "user : 아 집 가서 엄마 밥 먹고 싶다 Ai : 요즘 집을 살 돈을 모으고 있어",16299 "user : 얼마 모으는 중? 난 전세야 Ai : 헐 좋겠다 나는 내 집은 글렀고 전세라도...",16300 "user : 나는 집이 없어서 안타까워 Ai : 키키 나 전세 대출 받아서 사는 거야 lh",16301 "user : 아 좋겠다 전세 대출 나도 받고 싶은데 빡세 너무 ㅠ Ai : 전세 대출이라도 전세가 월세보다 낫지 형",16302 "user : 키키 그건 그렇지 나 대출 1억 넘게 나와서 다행 Ai : 맞아 아 좋겠다 나도 전세 집 가고 싶어 월세 아까워",16303 "user : 이 세상엔 집이 많지만 내 집은 없어 Ai : 키키 돈만 있으면 전세 사는 게 제일 좋지 대출이라도 받아 어차피 없어지는 돈도 아닌데",16304 "user : 맞아 집이 너무 많아서 발 디딜 곳이 없는데 왜 내 집 한 채는 없을까 Ai : 저번에 태조산 올라갔는데 집이 엄청 많았어",16305 "user : 집을 사려면 돈이 있어야 되니까 복권 하자 인생 한탕 Ai : 아니야 나는 그냥 일이나 할래... 그런 거 될 운명이 아니야 난",16306 "user : 나도 복권 당첨 되면 집부터 살 거야 Ai : 서울은 복권 돼도 못사는 게 슬프다",16307 "user : 넌 성형수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Ai : 성형수술?",16308 "user : 뭐 어떤 점을 어떻게 생각한다는 거야? Ai : 음... 성형에 대해서 좋게 보는지 아니면 안 좋게 보는지에 대해서?",16309 "user : 나는 개인적으로 좋게 보는 쪽이긴 한데? Ai : 좋게 보는 쪽이라고?",16310 "user : 이유가 있어? Ai : 뭐 자기 외모를 성형을 해서 자존감을 높여준다는 이유가 크긴 한데?",16311 "user : 성형을 해서 자존감을 높여준다 생각한다고? Ai : 뭐 그렇지?",16312 "user : 솔직히 못생겼으면 자존감이 많이들 하락하는 경우가 많잖아? Ai : 그래도 본인의 생긴 그대로 매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16313 "user : 그런 사람도 있긴 한데 대부분 남의 시선을 느끼고 성형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더라고? Ai : 그럼 만약 너 여자친구가 성형을 엄청 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16314 "user : 솔직히 성형 많이 한 사람 만나도 난 그냥 아무렇지 않을 거 같은데? Ai : 그래?",16315 "user : 난 만약 여자친구가 성형을 많이 한 사람이라면 뭔가 좀 그럴 듯? Ai : 왜? 본래의 얼굴이 아니라 바꾼 얼굴이라?",16316 "user : 뭔가 손을 많이 댄 사람 만나면 이질적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 Ai :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16317 "user : 나도 주택으로 이사 가고 싶어 Ai : 벅수를 밖에 풀어놓고 싶구나 !",16318 "user : 아파트 생활 넘 답답행 Ai : 나는 그래도 아파트가 편하던데 !",16319 "user : 어떤 점이 불편하니 Ai : 벅수보다 내가 자유를 찾고 싶어 키키",16320 "user : 키키 어떤 점에서 자유가 부족하니 ? Ai : 층간소음 신경 쓰는 거랑 아파트 주차 대란 키키",16321 "user : 아하 ㅠㅠ 주차대란은 정말 심해 ㅠㅠ Ai : 나도 그게 참 불편한 것 같아",16322 "user : 진짜 늦게 들어오면 차 대는 걱정부터 됨 Ai : 키키 그게 은근 스트레스야",16323 "user : 내가 차를 못 사는 이유에도 그것도 있지 Ai : 키키 집집마다 차 없는 집이 없으니까 ㅠ",16324 "user : 정말 요즘은 한 대면 다행이야 Ai : 기본이 두 대고 세 대까지도 있더라구",16325 "user : 주차 넘 짜증이야! Ai : 카라반 같은 거 세워져 있으면 진짜 핵빡침 키키",16326 "user : 키키 맞어! 그거 자리 많이 차지하니깐 ㅠㅠ Ai : 나는 일하는 데까지 걸어서 7분 거리야",16327 "user : 그래서 차가 사치야 ㅠ Ai : 어머 완전 사치네 우리 남편두 회사 3분 거리얌...",16328 "user : 형은 여자 사람 친구 많나? Ai : 엉 많은 편이지 키키",16329 "user : 키키 뭔가 형은 성격이 좋아서 많을 것 같다 Ai : 키키 여사친은 많은데 그중에 내 여자친구는 없노",16330 "user : 키키 형은 약간 너무 편해지려는 구석이 있다 Ai : 키키 그래서 여사친들만 생기는 건가?",16331 "user : 엉 키키 편하니까 친구로 밖에 안 남는 거지 Ai : 키키 그럼 불편하게 하면 여자친구 생기나?",16332 "user : 키키 아니 중립 입장으로 지내다 보면 여자들도 관심 보이지 않겠나 Ai : 한번 그렇게 해볼까?",16333 "user : 엉 키키 여자친구 생기면 내 덕인 줄 알고 Ai : 엉 키키 그럼 밥 술 다 사줄 수 있다 키키",16334 "user : 키키 와 내가 진짜 소개 많이 시켜줄게 Ai : 키키 그럼 나도 여자친구 사귈 수 있는 거가 키키",16335 "user : 뭐 먹고 싶노 Ai : 키키 엉 내가 최선을 다해볼게",16336 "user : *** 겁나 웃긴 듯 키키 Ai : 미국은 마스크 안 쓴다고 하더라 키키",16337 "user : ***가 왜? 임기 끝났지 않나? Ai : 퇴임하고 나서 복싱인가 거기 사회자로 나타났대 키키",16338 "user : 키키 아 진짜? 미얀마 쿠테타 일으켰대 키키 Ai : 우리나라 뭐 어디에서도 강연했다고 하는데 키키",16339 "user : 일본 총리가 바꼈다는뎅 키키 Ai : 키키 가지가지 하더라 키키 무서워서 살겠나",16340 "user : 해외에서 뭐가 일이 있어도 나한테 체감이 안되니까 관심이 없어져 Ai : 국제가 지금 여러 가지 상황상 우리나라에 대란 무기 규제 많이 풀어주더라",16341 "user : 우리나라는 다행히 안전한 지역인건가 Ai : 안전하다고 만은 할 수 없지 아직은",16342 "user : 핵 허락 안해주니까 핵만큼 무서운 거 만든다고 키키 Ai : 무슨 비서랑 불륜일으킨 나라도 있다고 하더라 키키",16343 "user : 막장이네 키키 드라마보다 더 잼난 듯 Ai : 키키 북한에서 핵을 쐈다고 하더라 키키",16344 "user :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태어난게 감사한 거 같아 Ai : 진짜 한국에서 태어난 게 다행이여",16345 "user : 너두 이제 아는 군인 없지? Ai : 어 그럼 장교는 있겟지",16346 "user : 나이가 나이이니 만큼 키키 Ai : 키키 엉 장교는 많다",16347 "user : 휴 군대도 못 감 Ai : 아는 군인 있어? 키키",16348 "user : 엉 강철부대라고 들어봤니 Ai : 아 그래?",16349 "user : 달팽이 크림 좀 사오라 해 Ai : 키키 아니 피엑스에 달팽이 크림 팔어?",16350 "user : 강철 부대 짱팬이라구! 키키 Ai : 허허 ㅜㅜ 나 한동안 광팬이었어",16351 "user : 얌 내 친구랑 거기 있으신 분 짱친! Ai : 에? 진짜로 누구여!",16352 "user : 나도 좀 소갲홈 Ai : 키키 나 그분이랑 만난 적도 있다구",16353 "user : 나느 ? 나도 좀 데려가 봐 너만 보지 말고 Ai : 근데 별 인기 없는 해병 수색대",16354 "user : 디피 때문에 장기 탈영병 숫자 뜬 거 봄? Ai : 어 키키 나 봤음",16355 "user : 2004년에 탈영한 사람도 있더라 Ai : 에~ 2004년이면 키키 20년이 다 되어가는데",16356 "user : 어 키키 안 잡혔대 Ai : 대박이지 않냐",16357 "user : 그 정도면 아예 신분세탁 한 듯 Ai : 응응 그게 아니면 절대 불가능이지 키키",16358 "user : 신분세탁 안 하면 돈도 못 벌고 아무것도 못하잖아 Ai : 그니까 키키 너무 신기해",16359 "user : 어떻게 살고 있을까 Ai : ㄹㅇ 궁금하다",16360 "user : 어떻게 숨어 살면 그게 가능할까? Ai : 그 사람 말고도 많아?",16361 "user : 총도 들고 나간 거야? Ai : 총 들고 나갔으면 사력을 다해 찾았을걸",16362 "user : 어 키키 총 들고 나가면 사람 죽일 수도 있잖아 Ai : 하긴 그러네 키키",16363 "user : 예전에 뉴스에도 나왔었지 Ai : 디피 보니까 탈영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더라",16364 "user : 어 키키 생각보다 많대 Ai : 그리고 총 안 들고 나가면 수색까진 안 한대",16365 "user : 디피에서도 그렇잖아 키키 Ai : 그냥 일반인 변장만 하고 찾으러 다니지",16366 "user : 그래 키키 오히려 탈영하면 조용히 사니까 덜 위험하지 Ai : 응응 그래서 막 사력을 다해서 찾진 않는대",16367 "user : 오~ 그렇구나 키키 탈영하면 옷은 어디서 갈아입지? Ai : 그러게 키키 군복 입고 나와서 숨을 수가 있나?",16368 "user : 그니까... 대단하지 뭐 Ai : 오죽했으면 탈영을 할까...",16369 "user : 다들 군대에서 가혹 행위 당해서 탈영한 건가? Ai : 그럴 경우가 젤 많을 것 같은데?",16370 "user : 어 ㅎ 그렇지 않을까? 아님 훈련 때문인가? Ai : 어휴... 만사가 다 탈영의 원인이지 뭐 군대는 ㅠㅠ",16371 "user : 우왕 신기한 기사 발견 Ai : 무슨 기산데 핵궁금",16372 "user : 세계에 무슨 일이 일어나나여 Ai : 뭐야 뭐야 ?",16373 "user : 나 궁금하다 Ai : 빨리 말해줘",16374 "user : 러시아에서 처음으로 우주에서 영화를 찍는뎅 키키 Ai : 우주에서?",16375 "user : 무슨 그런 신기한 일이 있노 키키 Ai : 에 진짜?",16376 "user : 어떤 영화길래? Ai : 그래픽 아니고 리얼 우주 배경!",16377 "user : 헐 신기하다 Ai : 그럼 우주선 타고 가서 찍어?",16378 "user : 우주배경 너무 예쁠 거 같다 하하 Ai : 보지도 않고 설렌네",16379 "user : 넘 신기방스 키키 Ai : 리얼 우주 영화네",16380 "user : 나도 스텝으로 따라가고 싶다 ㅠㅠ 정말 Ai : 꼭 봐야 할 거 같은데",16381 "user : 엉 그런가 봐 Ai : 대박이지?",16382 "user : 내 소원인데 우주 가서 외계인 만나는 거 Ai : 찌릿 찌릿 삐용 삐용",16383 "user : 나도 스텝으로 따라 가고 싶다 ㅠ Ai : 그 영화 주인공 핵 부럽네",16384 "user : 너네는 우주를 참 좋아하구나 키키 Ai : 메이크업 팀도 가는 거 아냐?",16385 "user : 헐 나 거기에 잡부로 쫌 꽂아 줄 사람~ Ai : 나도 메이크업이나 배워볼걸?",16386 "user : 러시아 스케일 무엇... Ai : 대박이다",16387 "user : 스케일 쩐다 키키 Ai : 러시아 사람 급 되고 싶노",16388 "user : 러시아 역시 스케일 대단한 거 같다 하하 Ai : 러시아인들은 좋겠다",16389 "user : 엄마 생신 선물 눈치 게임 실패했다 아 키키 Ai : 왜 너희 오빠랑 같이 준비해서 드린다고 했잖아",16390 "user : 올해는 따로 하기로 했지 근데 엄마가 갖고 싶은 거 있다고 하시는 거야 Ai : 너희 어머니 은근 취향 까다로우시지 않나 궁금하네",16391 "user : 어어 올해는 커피 핸드드립 하는 거... 세트랑 스마트워치 갖고 싶다 하심 Ai : 와 그래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건 좋다 고민 안 해도 되네",16392 "user : 키키 그렇긴 하지 그래서 냉큼 내가 핸드드립 선택했거든 오빠 보고 스마트워치 사라고 하고 Ai : 당연히 그래야지 오빠가 더 벌잖아 키키 각자 그릇에 맞게 하기~",16393 "user : 아 근데 내가 더 돈 많이 썼더라 키키 그래서 오빠한테 아빠도 그런 거 좋아하신다고 두 개 사라고 함 Ai : 어머니 생신 아니냐고 키키 갑자기 아버지 선물까지",16394 "user : 어차피 아빠 생신도 얼마 안 남았음 겸사겸사 하는 거지 하... 나는 또 뭐 드리지 Ai : 아버지들 선물 챙기기 은근 고민스럽지 않냐 뭘 필요로 하시는지 잘 모르겠음",16395 "user : 맞아 작년에 신발 사드렸는데 뭔가 100퍼센트 만족하시는 것 같지 않아서 돈 쓰고도 아쉬웠음. Ai : 역시 현금인가...? 유튜브 보니까 부모님 선물로 용돈 케이크 같은 거 많이 하더라 키키",16396 "user : 아 키키 그런 것도 많더라 우리 할머니 칠순 때도 무슨 지폐부채? 같은 거 나왔음 Ai : 근데 생각해보니 지폐로 이거 준비하는 게 더 돈 많이 들겠다 키키",16397 "user : 곧 넷플 끝나는데 영화 추천 좀 Ai : 음 끝나기 전에 봐야 한다면 재난영화 그런 거 좋아해?",16398 "user : 재난영화 어떤 거? Ai : 종류에 따라 달라",16399 "user : 마션 이런 거 있잖아 투모로우 키키 이런 거! Ai : 와 그거 오래된 영화지?",16400 "user : 웅 오래됐어 키키 Ai : 난 근데 그거 진짜 잘 본 영화라 추천한다 키키",16401 "user : 투모로우는 무슨 얘기야? Ai : 포스터는 바람 부는 거 같던데",16402 "user : 그거 태풍? 그랬던 거 같은데 키키 Ai : 모래 몰려오고 하는 걸 뭐라 하더라 ㅠㅠ",16403 "user : 키키 아... 토네이도? 아닌가? Ai : 여튼 그런 거라고?",16404 "user : 웅웅 근데 진짜 재밌어 키키 Ai : 오래돼서 가물가물한데 진짜 추천!",16405 "user : 나 또 자는 건 아니겠제? Ai : 에이 또 자면 뭐 어때!",16406 "user : 이어서 다시 보면 돼! Ai : 키키 나 재미없음 잠든단 말야 키키",16407 "user : 그건 재미가 없을 수가 없어 키키 Ai : 눈이 안 감길 거야 키키",16408 "user : 오케이 키키 Ai : 참고할게!",16409 "user : 자기 전에 보고 자야지~ Ai : 웅 오늘 그거 다 보고 자야 한다! 키키",16410 "user : 요즘 김선호 나오는 드라마 봐? Ai : 이름 뭐더라 갯마을 차차차인가",16411 "user : 오 맞아 점장님이 거기 촬영지 간다고 이틀 내내 자랑하신던데 난 그 드라마 1도 몰라 Ai : 근데 김선호 좋아해?",16412 "user : 요즘 왜케 다들 김선호 좋아하는 거야? Ai : 나도 몰라 웃는 게 이쁘다던데 내 취향 아님",16413 "user : 김선호가 잘생겼나? 나도 내 스타일 아니여서 Ai : 나는 더 남성스러운 얼굴 좋아",16414 "user : 흠 나도 요즘 그 검은 태양인가 봐? Ai : 누구 나와? 뭔 장른데?",16415 "user : 국정원 이야기인데 남주 이름 뭐더라 여튼 그 사람 요즘 좋아 Ai : 찾아봐야지 키키 아 근데 snl에 조정석 나온 거 봄?",16416 "user : 아아 남궁민이다 옹옹 봄 개잼이던데 키키 Ai : 키키 하지원도 웃겼는데 조정석 연기 쩔어",16417 "user : 그니깐 약간 천성처럼 개쩔어 개웃었어 Ai : 아 남궁민쓰 나혼산 나와서 이미지 좋아짐",16418 "user : 나 요즘 코로나 때문에 영화관 안 간 지가 오래 됐어 ㅠㅠ Ai : 집에서 볼만한 영화 추천해줘",16419 "user : 요즘 기적이 뜨고 있다고는 하는데 사람들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더라고 Ai : 황정민 나오는데 재밌을 것 같아",16420 "user : 마블시리즈 정주행 해봐 키키 Ai : 한동안 봐야 할 거야",16421 "user : 며칠 전에 클래식 오랜만에 다시 봤거든 역시 좋더라 Ai : 클래식이 또 로맨스로 한 획을 그었지.",16422 "user : 너무 재미있게 봤어 Ai : 기적에 황정민이 나와?",16423 "user : 전혀 몰랐네 Ai : 무슨 장르야?",16424 "user : 요즘 영화는 OST가 좋아야 하는 거 같아 Ai : 클래식은 영화도 재밌고 노래도 좋아",16425 "user : 기적이 소소한 얘기를 다룬 드라마라고나 할까? Ai : 나도 기적은 정확하게 정의를 못 내리겠다 ㅎ",16426 "user : 난 손예진을 좋아해서 손예진 나오는 영화는 거의 다 봤어 Ai : 나는 봉준호 감독을 좋아해서, 봉준호 감독 영화는 안 본 게 없어~",16427 "user : 내가 모든 시리즈를 다 본 것은 sf 장르였던 것 같아. Ai : 딱히 배우는 안 가렸어",16428 "user : 기생충 처음 봤을 때 진짜 충격이였는데 Ai : 키키 잘 만들었더라",16429 "user : WOW가 영화로 나온 거 알아? Ai : 월드오브워크래프트라고 안 봤으면 추천할게",16430 "user : 봉준호 감독이 진짜 영화는 잘 만드는 것 같아. Ai : 그러나 내 취향은 박찬호 감독님 같아 키키",16431 "user : 난 박찬호 봉준호 둘 다 내 스타일은 아니야 키키 Ai : 엘사 나오는 영화 제목이 뭐였지?",16432 "user : 갑자기 기억이 안 난다 Ai : 엘사 나오는 영화가 겨울왕국이지...",16433 "user : 어떻게 그걸 잊을 수가 있어~! Ai : 겨울왕국이자나!",16434 "user : 그건 ost가 최고지 Ai : 애기들도 다 따라 부른다구~",16435 "user : 맞다 겨울왕국 갑자기 생각이 안 났어 Ai : 렛잇고~ 렛잇고~ 이건 기억이 나 키키",16436 "user : 렛잇고 ~ 렛잇고~ Ai : 나는 뮤지컬 장르 영화는 진짜 다 봤던 것 같아.",16437 "user : 딱 내 취향! Ai : 겨울왕국3는 안 나오려나?",16438 "user : 나는 애니메이션 좋아해서 그런 거 나오면 꼭 챙겨봐 키키 Ai : 비 오는 날 포뇨 봐바 키키",16439 "user : 비 오는 날 보기 좋은 영화야 Ai : 겨울왕국3 나오면 같이 보러 가자 렛잇고~",16440 "user : 포뇨 진짜 귀여워 ㅠㅠ Ai : 그건 노래도 진짜 좋잖아",16441 "user : 가족 중 누구랑 제일 잘 통해? Ai : 아무도 안 통해 키키",16442 "user : 동생은 말 안 듣고ㅠㅠ Ai : 나는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16443 "user : 키키 나도 엄마가 제일 잘 통해 Ai : ㅠㅠ 부럽다",16444 "user : 나는 완전 엄마랑 상극인데 ㅠㅠ Ai : 키키 난 오히려 아빠랑 완전 상극이야 너무 엄해 ㅠㅠ",16445 "user : 엄마랑은 눈빛만 봐도 통하는 거 같아 키키 Ai : 진짜 ㅠㅠ 우리 엄마는 너무 깐깐해서 피곤해 ㅠㅠ",16446 "user : 키키 보통 다들 엄마랑 편해하던데 ㅠㅠ Ai : 맞아 키키",16447 "user : 근데 아빠랑은 어색해 Ai : 그치 키키",16448 "user : 근데 우리 엄마도 나 되게 피곤하대 키키 Ai : 키키 진짜 상극인가 봐 내가 다 속상하네ㅠㅠ",16449 "user : 키키 진짜 안 맞긴 한가 봐 키키 잘 맞춰봐 Ai : 응 키키 서로 피곤해 해 키키",16450 "user : 원래 딸이랑 엄마는 사이 좋은 거 아닌가 ㅠㅠ Ai : 딸이 있어야 한다고 다들 그러시던데ㅠㅠ",16451 "user : 잘 맞춰보면 좋지 않을까? Ai : 파이팅!",16452 "user : 아빠랑은 잘 지내고 있어? Ai : 차라리 아빠가 더 사이 좋은 것 같아 나는 키키",16453 "user : 키키 우와 부럽다... Ai : 우리 아빠는 너무 엄격해서 무서워ㅠ",16454 "user : 난 요즘 취미가 낚시란다 Ai : 누나 취미가 낚시라고?",16455 "user : 너무 의외인데? Ai : 낚시대 산지 2주? 정도",16456 "user : 키키 이제 2주고 낚린이네 Ai : 난 요즘 캠핑족이 되고 싶다",16457 "user : 키키 야 근데 내가 그간 뭘 낚았는지 아냐고 키키 Ai : 가서 세월을 낚았을지도?",16458 "user : 갑오징어 한 15마리 정도. 문어 1. 쭈꾸미 4. Ai : 아니 2주간 낚시만 했나 뭘 그래 많이 잡음?",16459 "user : 이 누나 대단한 누나네 키키 Ai : 낚시에 세상 소질 있음.",16460 "user : 그 초심자의 행운 같은 거다 Ai : 아니 한 3-4번? 간 거 같음 키키",16461 "user : 나중에 큰 벽에 막힐 걸? 키키 Ai : 난 세상 지루해서 낚시는 그닥",16462 "user :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저씨들이 진짜 대단한거래 키키 Ai : 근데 뭘 해도 뚝딱 뚝딱 잘 해서 잘 하긴 할 거 같음 키키",16463 "user : 야 내가 하는 낚시는 끊임없이 움직이거든? 키키 Ai : 던져두고 가만히 앉아있는 게 아니라?",16464 "user : 축구 보는 건 좋아하십니까? 키키 Ai : 으음 그냥 그래 키키",16465 "user : 일단 한일전은 봐 Ai : 키키 오 저희 집은 누님들도 보더라고요 키키",16466 "user : 키키 아 진짜? 다들 좋아하나 봐 Ai : 네 키키 큰 누나는 진짜 광팬이에요",16467 "user : 요새 아기 낳고 안 보지만 키키 Ai : 우와 키키 뭐 경기장 가고 그랬어?",16468 "user : 경기장 가셨나? 모르겠어요 키키 Ai : 룰은 저보다 더 잘 알더라고요 키키",16469 "user : 키키 엄청 팬이신갑다 진짜 Ai : 키키 궁금하다",16470 "user : 네 키키 선수도 다 알고 키키 Ai : 저는 그래서 여자들이 다 축구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16471 "user : 키키 아니얌 키키 *이는 일도 모를걸? Ai : 키키 네 *이랑은 이야기가 통하지 않더라고요",16472 "user : *이랑 놀아야겠어요 키키 Ai : 키키 *이는 축구 진짜 좋아하지",16473 "user : 걘 열심히 축구 했었어 Ai : 키키 나중에 축구 경기 한 판 하기로 했어요 키키",16474 "user : 키키 오 구경 가야겠다 Ai : 키키 누가 이기려나",16475 "user : 키키 어휴 죄송하지만 제가 이길 것 같습니다 키키 Ai : 어머 키키 그럼 난 *이편 할게 키키",16476 "user : 지금 무슨 일 해? Ai : 나는 메디컬 쪽에서 일해 하하",16477 "user : 오 키키 나도 그쪽에서 일했었는데! Ai : 나는 치위생사라 치과에 있어!",16478 "user : 아아 키키 어때? 할 만해? Ai : 오래 일했으니까 뭐 그냥 하는 거지 키키",16479 "user : 지금 직장에선 얼마나 있었어? Ai : 2년 정도 됐어 지긋지긋해 아주",16480 "user : 좀 됐네 키키 지긋지긋 키키 지겨울 때 됐네~ Ai : 너는 어느쪽 에서 일했었어?",16481 "user : 난 의무기록사 전공이라 병원 사무실에 있었어! Ai : 아아 그것도 되게 힘들다던대...",16482 "user : 맞아 자리도 얼마 없고 ㅠㅠ 월급도 짜고... Ai : 대학병원이 그나마 낫다던대!",16483 "user : 자리가 잘 안 나와 ㅠㅠ 그래서 지금 공무원 쪽으로 돌렸어! Ai : 아 공부하고 있어? 공무원 힘들겠는뎅 ㅜㅜ",16484 "user : 오늘 정말 가을 날씨 같더라! 키키 Ai : 서울은 날씨가 좋은가 보네",16485 "user : 여기는 구름이 잔뜩 끼어있어 ㅠㅠ Ai : 지금 여긴 딱 피크닉 가기 좋은 날씨인데",16486 "user : 아 그럼 가야지 한강으로 키키 Ai : 키키 응 좀 있다가 한강 갈까 생각 중 키키 돗자리 들고",16487 "user : 키키 좋다 좋다 ㅠㅠ Ai : 강아지 데리고 산책 겸 가면 되겠네 키키",16488 "user : 요즘엔 뛰어놀아도 안 더워서 강아지가 지치 질 않네? Ai : 키키 와우... 그것도 좀 무서운데? 키키",16489 "user : 키키 응... 좀 무서운 일이더라... Ai : 쉬질 않으니까 내가 힘들다",16490 "user : 키키 정말 지치겠다... ㅠㅠ Ai : 좀 어느 정도는 쉬어줘야지 ㅠㅠ",16491 "user : 너도 곧 애기 걸어 다니고 뛰어다니면 고생일걸 Ai : 키키 응... 지금도 기어 다니는데 장난 아냐 키키",16492 "user : 에너자이저야 키키 Ai : 키키 근데 지금 날씨는 애기는 내복 벌써 입나?",16493 "user : 애기는 계속 집에선 내복이지 키키 Ai : 아직은 반팔 내복 키키",16494 "user : 아 ㅜㅜ 감기 조심할 시즌이 곧 오고 있네 ㅜㅜ Ai : 응응 이제 곧 긴팔 입혀야지 환절기라서 ㅜㅜ",16495 "user : 요즘 무한도전 다시 보고 있는데 완전 재밌다 키키 Ai : 어 키키 나도 유튜브로 다시 보고 있어 키키",16496 "user : 키키 그때 당시에도 엄청 레전드 아니었어? Ai : 그렇긴 한데 키키 그때 안 웃겼던 것도 다시 보니 너무 웃겨",16497 "user : 요즘 5분 순삭 그런 거 많이 보는데 재밌는 거 많이 올라옴 키키 Ai : 아 키키 나도 그거 뭔지 알아 키키",16498 "user : 짧아서 좋음 Ai : 뭔가 요즘 재밌는 예능이 없어서 옛날 꺼 보게 되는 듯",16499 "user : 아 인정 Ai : 나도 좀 그런 거 같아",16500 "user : 티비 보고 있어도 볼 게 없어 Ai : 스우파 안봥?",16501 "user : 그거 엄청 재밌는데! Ai : 남들 다 보는 거 나만 안보는 중 키키",16502 "user : 그것두 재밌어 키키 Ai : 나는 가끔씩 엄마 볼 때 봐",16503 "user : 나는 티비 되게 자주 돌려보는 편인데 고만고만하긴 해 Ai : 어 나 어제 펜트하우스 남주 3명 나오는 예능 봄",16504 "user : 야 그거 되게 재미없지 않냐 Ai : 별루던데",16505 "user : ㅇㅈ 키키 약간 나영석 감성을 따라한 거 같은데 노잼임 Ai : 뭔가, 편하지 않은 기분? 키키",16506 "user : 예능에 맞는 캐가 아닌 듯 Ai : 키키 사람 자체가 좀 엉뚱하거나 재밌어야 하나 봐 키키",16507 "user : 그건 그래 키키 Ai : 나 그래서 삼시세끼 바다편 완전 좋아함",16508 "user : 키키 유해진이랑 차승원 너무 좋앜 키키 케미 끝내줌 Ai : 거기서 차승원 너무 요리 잘하지 않아?",16509 "user :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더라 Ai : 뚝딱뚝딱 하면 요리가 나옴",16510 "user : 키키 맞아 키키 Ai : 진짜 얼굴도 잘생겨 요리도 잘해...",16511 "user : 못하는 게 하나두 없어 Ai : 완벽한 남자야 아주~",16512 "user : 아 쇼미 봐야 하는디 언제야? Ai : 금요일 밤에 하는데 자기 바쁘잖아",16513 "user : 아 저런... 바쁘지... 속상하네 쇼미는 봐야하는디 Ai : 바쁜 거 둘째 치고 쇼미에 관심도 잘 없자나!",16514 "user : 아닌디 나 시리즈 다 봤엉 Ai : 요즘 애들 엄청 개성 있는 애들 많아",16515 "user : 초딩들 많다면서 아무도 못봤어 Ai : 비오라는 애 목소리 엄청 좋더라",16516 "user : 비오? 다들 그 사람 얘기하더라 Ai : 초딩들 중에 한 명 엄청 못하는데 1대1까지 올라 갔더라...",16517 "user : 엥 키키 진짜 방송 분량용 투자인 건가 ... Ai : 약간 사연 있어 보이는 애들도 많이 나오고 걍",16518 "user : 허거덩 럴수럴수 그럴수가! 이건 아니야! Ai : 나도 그 분량에 좀 끼워줬으면 싶다...",16519 "user : 키키 자기는 잘하니까 언젠가 될거야 Ai : 난 언제쯤 쇼미에 나가 볼 수 있을까...",16520 "user : 가을 옷을 사야 하는데 지금 날씨가 너무 애매해 ㅠㅠ Ai : 나는 가을옷 안 사고 그냥 겨울옷 살래 ㅜㅜ",16521 "user : 가을 옷 그냥 안 살 거야!? 그래도 가을인데! 키키 Ai : 코트 몇 개만 있으면 되지 뭐…",16522 "user : 그렇긴 하지 키키 강원도엔 벌써 눈 내렸다더라 Ai : 벌써 눈이 내렸어?",16523 "user : 대박이다 Ai : 맞아 너네 동네 날씨는 지금 어때?",16524 "user : 그래도 어제보단 많이 풀린 거 같아 Ai : 다행이네 ㅠㅠ 여긴 너무 더워...",16525 "user : 윗지방만 쌀쌀한가 봐 Ai : 아 그런가",16526 "user : 다시 날씨 좀 풀린다고 하던데 날이 좋아지면 가을옷 사도 될 듯 키키 Ai : 그래서 나는 가을 옷 지금 구매하려고~",16527 "user : 우리 동넨 덥거든... Ai : 그럼 가을옷 사!",16528 "user : 어떤 거 사려고? Ai : 그냥 얇은 코트나 가디건 사려고",16529 "user : 겨울 오려면 우리 동네는 아직이야~ 키키 Ai : 그래 그럼 코트 사고 겨울에 또 쇼핑하자 키키",16530 "user : 그래 그러면 계절 옷 쇼핑하고 올게 Ai : 알겠어 이쁜 옷 많이 사!",16531 "user : 가을 하늘은 파랗고 너무 좋아 Ai : 오 가을 하늘 파랗다고 표현은 오랜만에 들어본다 키키",16532 "user : 키키 미세먼지가 없어서 숨쉬기가 좋더라고 Ai : 아 도시에 있으면 더 심하겠다 ㅠㅠ",16533 "user : 우린 맑아 하하 Ai : 맞아 키키 봄에 어찌나 황사가 많이 끼던지 ㅠㅠ",16534 "user : 코로나 때메 다 안 돌아다녀서 그런가 작년보단 들한 거 같아! Ai : 어 맞아 작년에 되게 심해서 마스크가 동났어 코로나 전인데",16535 "user : 맞아 그때 나도 30개 사 놨는데 코로나 터지고 사둔 거에 다행이라 생각했지 키키 Ai : 근데 요즘은 공기가 너무 좋아서 마스크 벗고 싶어",16536 "user : 나도 요즘 너무 좋아서 놀고 싶은데 나가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 ㅠㅠ Ai : 그러게 키키",16537 "user : 사람이 없으면 잠깐 벗기도 해 얼굴이 따갑더라 Ai : ㅠㅠ 힝구, 주사는 2차까지 맞은 거야? ㅠㅠ",16538 "user : 나 아직 주사 1차 맞고 2차는 기다리는 중 ㅠㅠ Ai : 나도 1차 맞고 2차 기다리고 있어 ㅠㅠ",16539 "user : 뭐 맞았어? Ai : 모더나 맞았어 키키",16540 "user : 요즘 가을 밤에는 별도 많더라구 Ai : 헐 하늘도 볼 시간이 있구나 ㅠㅠ 부러워",16541 "user : 나 병원 때매 요새 스트레스 너무 받아 ㅜㅜ Ai : 왜 새로 과장님 바뀌셨다며? 일을 많이 주시는강?",16542 "user : 괜찮아? 나도 요새 아침에 눈뜨기가 싫다... Ai : 뇌파 검사기계도 새로 들어오고 트레이닝 받아야돼 ㅜㅜ",16543 "user : 헐 갑자기? 원래 업무에서 하나 추가된 거가? Ai : 너무 바쁘겠는데 ㅜㅜ 요즘에 심전도도 같이 한다며?",16544 "user : 진짜 요새 몸이 두 갠지 세 갠지 모르겠음 ㅜㅜ Ai : 아니 진짜 ㅡㅡ 그렇게 업무량이 늘면 월급이라도 올려줘야지",16545 "user : 내말이! 너희는 월급 협상 같은 거 안해? 우린 올초에 했어 Ai : 아직까진 없었음 내가 먼저 요구할 자신은 없네...",16546 "user : 왜? 너도 취업하구 첫 직장이 지금 병원 아냐? Ai : 그르게... 연차 그 정도 쌓였음 협상 해봐도 될 거 같은데...",16547 "user : 음 회사 입장에서 월급을 더 올려줄 것 같진 않아... Ai : 에이 그건... 너무 니 생각 아냐? 왤케 자신감이 없어졌냐 ㅜㅜ",16548 "user : 나도 공감은 간다만 ㅜㅜ 지금은 니가 업무를 여러 개 하니까 또 모르지! Ai : 응응 업무는 늘어나는데 월급은 그대로고... 인생 왜 이렇노",16549 "user : 밑져야 본전이지! 한번 협상해봐 키키 안되면 체념하는 거지 그땐 Ai : 하긴 나도 다른데 취업하고 싶거든... 근데 나이 때문에 기죽게 돼 ㅜㅜ",16550 "user : 그니까... 이 나이에 내가 바랐던 직장생활이 아니라구 키키 Ai : 다 그런 것 아니겠나 ㅜㅜ 키키 하 안타까운 현실이여 ㅜㅜ",16551 "user : 나도 있었는데 대학교 땐 키키 현실은 기계와 같은 하루 키키 Ai : 큰 회사에 월급 점점 오르는 거 그리고 주 5일 근무 ㅜㅜ",16552 "user : 많이 받는것도 아니구 키키 점점 오르는 게 최고지 정말 키키 Ai : 진심 키키 월급이 항상 제자리 걸음이야 키키 ㅜㅜ",16553 "user : 이번 주말에 내랑 등산 갈래? Ai : 어디로 갈까?",16554 "user : 나도 운동 좀 해야 됨 Ai : 오 웬일임? 키키",16555 "user : 금정산 ㄱㄱ 요새 산 엄청 예쁨 Ai : 그래 나 요즘 너무 운동 안 해서 몸이 굳었음",16556 "user : 그래 내가 좀 쉬운 코스로 데려갈게 Ai : 니 인스타에서 본 거기로 올라가자",16557 "user : 응응 둘레길 좋지 키키 Ai : 거기로 가면 1시간이면 범어사 찍음",16558 "user : 오 키키 한 시간이면 딱 좋다 키키 토욜에 가자 키키 Ai : 알겠음 근데 주말에 좀 사람 많디",16559 "user : 상관 없음 키키 굳이 등산화 안 신어도 되제? Ai : 응응 운동화면 충분함 거긴 미끄럽고 안 그럼",16560 "user : ㅇㅋ 그럼 그냥 운동화에 츄리닝 입고 갈게 Ai : 어 키키 집 앞에 가듯이 해서 나오셈 키키",16561 "user : 어어 거기도 두부김치 파나? 막걸리랑 Ai : 키키 야 운동하러 가는 거 맞나 키키 팔긴 판다",16562 "user : 아 맨날 비행기 엄청 타는 일 하고 싶다 Ai : 허르 진짜?",16563 "user : 누나는 그냥 노트북 잡고 있는 게 익숙해 Ai : 왱 키키 좀 비행기 타고 다니면 멋지잖앙",16564 "user : 맞아 난 영어 못해서 영어 잘하는거 멋져보여 Ai : 맞아 나 영어 초3 때 그만둠 키키",16565 "user : 나도 초3때부터 싫어함... 변함 없어 Ai : 오 우리 생각보다 잘 통해 정말",16566 "user : ㅠㅠ그니까 영어랑 친해지고 싶지만 무리야 너무 무서워 Ai : 영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 어려워",16567 "user : 그니까 누나도 영어 공부해야 되지 Ai : 맞어... 근데 진짜 엄두도 안 나는데 취업하려면 해야지",16568 "user : 맞아 우리 천천히 해보자 Ai : 하 진짜 영어 없이 살고 싶다...",16569 "user : 그니까 한글 왜 안 써 증말 Ai : 그니까 한국을 세계 1등 국가로 만들자",16570 "user : 너희는 요새 운동 뭐하냐? 살쪄서 넘 스트레스임 Ai : 야 뭐 새삼스럽게 키키 걍 건강한 돼지가 되자구 키키",16571 "user : 안 건강해 보이는 게 문제야 키키 나 취미로 필라테스 할까 싶어 Ai : 오오 필라테스 안 비싸더낭? 난 걍 홈트 하는데",16572 "user : 필라테스 괜찮네! 너는 살 안 찌니까 취미로 딱인듯! Ai : 나도 살 찌그든용? 키키 근력 키우고 싶어서 등록 할라궁",16573 "user : 그래 그거 하면 몸매 라인 이뻐진다며 키키 난 일단 라인을 찾아올게 키키 Ai : 키키 살 쪄도 필라테스 뭐 어때 하하 다이어트도 근력 키우는 게 중요하다던뎅 키키",16574 "user : 맞음 맞음 ㅜㅜ 아 요샌 왤케 운동이 하기싫냐ㅜㅜ Ai : 하루종일 손가락만 열운하심 키키 일할 때 특히 키키",16575 "user : 공감공감 키키 다들 무슨 컴터에 빨려들어갈듯 키키 Ai : 내가 먼저 필라테스 해볼겡 키키 괜찮음 너희도 생각해봐랑!",16576 "user : 오케오케~ 오늘은 땀복 입고 아파트 운동 좀 할까... Ai : 나는 유투브 보고 복근 운동 좀 하겠엉!",16577 "user : 와우 복근 운동~ 배 엄청 땡기지 않음? ㅜㅜ Ai : 진짜 배엔 살뿐인가봐 키키 걍 바닥과 한몸일체임 키키",16578 "user : 맞어 진심 힘이 하나도 없어 키키 코어 운동인가 그거 못하겠음 ㅜ 키키 Ai : 처음부터 쉬운 게 어딨겠어 키키꾸준히 하는 게 답인듯",16579 "user : 난 끈기가 없는듯 키키 복도 샀는데 키키 Ai : 원래 운동 시작할 때 의욕 넘치잖아 키키",16580 "user : 나도 아직 등록 안 했는데 키키 젝시믹스에서 레깅스 찾아보는중 키키 Ai : 넘 욱기다 키키 이쁜 거 입고 하면 기분 좋지 키키",16581 "user : 올 젝시믹스 레깅스 어때 괜찮더낭? Ai : 나도 있는데 한 개 키키 완전 쫀쫀해서 숨 못쉼 키키",16582 "user : 아 배드민턴 치고 싶은데 같이 칠 사람이 없네 Ai : 누나 남자친구랑 쳐 하자구 해",16583 "user : 내가 너무 못해서 싫어해 Ai : 아 누나 못해?",16584 "user : 맨날 하자고 해서 잘하는 줄 Ai : 키키 나 엄청 못해 키키 같이 하는 사람이 운동되지.",16585 "user : 공 주워오느라 Ai : 아하 그렇구나 싫어 할 만 하네",16586 "user : 키키 하지만 나는 재밌는 걸 어떡해 Ai : 그렇구나 그럼 배드민턴 기계를 만들어 누나",16587 "user : 나 혼자 치라고 기계랑? Ai : 응응 누나랑 기계랑 그럼 혼자 주워오고 운동 될 듯",16588 "user : 안돼 주워오는 건 재미 없어... Ai : 키키 누나는 재밌는 사람이야 그니까 안 하지 남친이",16589 "user : 키키 나만 재밌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ㅠ Ai : 그렇구나 역시 누나 마인드 멋져!",16590 "user : 맞아 인생은 원래 이렇게 사는겨 Ai : 그래 그렇게 살아 누나",16591 "user : 우리 회사 신입 들어왔는데 완전 골 때림 키키 Ai : 왜 키키 사고 치고 다님?",16592 "user : 나도 신입 때 사고 많이 침 Ai : 아니 키키 무슨 사춘기마냥 키키 반항함",16593 "user : 그 말로만 듣던 MZ세대인가? 키키 Ai : 얘는 그냥 문제가 있는 애인 듯",16594 "user : 니가 괴롭겠네 키키 원래 낀 세대가 젤 힘들잖아 Ai : 그래 키키 90년생들 문제라고 하더니 결국 키키",16595 "user : 진짜 키키 우리도 입사했을 때 90년대생들이 문제라고 그랬잖아 Ai : 응응 그 소리 진짜 듣기 싫었는데...",16596 "user : 암튼 걔는 어쩌는데 반항하면 잘리는 거 아냐? Ai : 지금 과장이 엄청 눈치 주고 있는데 모르는 듯",16597 "user : 와 심각한 애가 들어왔네... Ai : 니가 달래야 하는 거 아님?",16598 "user : 키키 내가 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겠음 키키 Ai : 왜 니한테도 반항함?",16599 "user : 진짜 곤란하게 생겼네 키키 Ai : 어 키키 내가 무슨 말만 하면 갑질하는 거 아니냐고 함",16600 "user : 니는 가족들이랑 여행 자주 가봤나? Ai : 어렸을 때는 나름 자주 다닌 듯? 키키",16601 "user : 일 년에 한 번씩 제주도는 꼭 가고 키키 Ai : 나는 크고 나서 가족 여행은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 ㅜㅜ",16602 "user : 맞아 나이 들수록 가족끼리 가기는 쉽지 않은 거 같애 ㅠㅠ Ai : 부모님 모시고 여행 한번 가야지 생각은 하는데 시간도 맞추기 어렵고 ㅜㅜ",16603 "user : 진짜 맘먹고 추진 안 하면 가기 힘들지 ㅠㅠ Ai : 난 올해 연말에 제주도 갈까 하는데 갈 수 있을런지 ㅠㅠ",16604 "user : 계획 짜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 ㅜㅜ Ai : 더 나이 드시기 전에 모시고 다녀야 할 텐데 ㅜㅜ",16605 "user : 응응 맞아... 근데 부모님이랑 가면 좀 힘들긴 해 키키 Ai : 근데 가족들끼리 여행 가면 안 싸우나? 하하",16606 "user : 생각보다 우린 싸우고 그러진 않은 듯 키키 Ai : 난 왠지 무진장 싸울 것 같은 느낌이 드네? 키키",16607 "user : 키키 성향이 잘 안 맞는 건가 키키 Ai : 가족끼리 가면... 거의 부모님한테 맞춰서 해야 해",16608 "user : 그래서 선뜻 여행 가자고 말 꺼내기가 더 힘든 것 같다 키키 Ai : 응응 맞아 나 2년 전인가 서울로 엄빠랑 여행 갔는데 궁 투어만 하다 왔어 키키",16609 "user : 맞제? 키키 부모님께 맞춰서 해야지! 키키 Ai : 어 정말... 힘든 여행이었어 키키",16610 "user : 방탄 진이 지리산 ost 부른대 키키 Ai : 오 대박이네 키키",16611 "user : 너 엄청 좋아했겠군 Ai : 키키 ost 기대되네 키키",16612 "user : 메인 테마곡이라던 거 같던데 키키 Ai : 오 키키 잘됐군 키키",16613 "user : 노래 좋겠다 Ai : 키키 드라마는 안 봐도 노래는 들어야지 키키",16614 "user : 키키 노래만 듣겠다는 굳은 의지 키키 Ai : 석진이 카메오로 출연해 줬으면 좋겠다 키키",16615 "user : 키키 그러면 좋지 키키 Ai : 어떤 내용인지는 알아?",16616 "user : 대작이라는 건 알겠어 키키 Ai : 누구 나오는지도 몰라",16617 "user : 검색해보니까 전지현 나오네 Ai : 김은희 작가 꺼네?",16618 "user : 아 그래? Ai : 오... 대박이네...",16619 "user : 스케일 엄청날 듯 Ai : 키키 그러게 재미있을 거 같네 드라마",16620 "user : 흥미 생겼다 키키 Ai : 줄거리 찾아봐야겠다 키키",16621 "user : 오 10월 말에 방영하는군 Ai : 얼마 안 남았네? 키키",16622 "user : ost도 한 달만 기다리면 되는 것인가 Ai : 키키 한달 시간 금방이다 진짜",16623 "user : **이 다시 경찰서를 찾았다고 하더라고... Ai : 아 맞아 봤어 키키 아버지가 국회의원인데 에휴 망신 시키는 거지",16624 "user : 나는 ***이 제일 좋더라고 런닝맨 봐? Ai : 그니까... 우리 아빠가 국회의원이면 난 정말 열심히 할 거 같아",16625 "user : **은 사고 지금 3번째 치는 거 아니야? Ai : **이 누구야? 가수 ** ?",16626 "user : 맞아 ㅠㅠ 연예인이면 좀 행실을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Ai : 아버지 얼굴에 먹칠 하는 거지 **은 무슨 죄니 키키 자식 농사 망치고",16627 "user : **이라는 친구는 농부였나 보네? 농사가 망했다고 하니... Ai : 자식 때문에 국회의원직 내려 논다고 sns에도 글 올리고 그러더라",16628 "user : 맞아 사죄하는데 사죄보단 자기 가정이 힘들다고 얘기 하는 걸로 밖에 안 들린다 비판 하더라고 Ai : Sns에서도 농사 쪽 사진 올렸던 건가?",16629 "user : 근데 아까 *이가 무한도전 얘기했었나? 나도 재밌게 봤어 키키 Ai : 무한도전 그립다 난 나 50살 될 때까지 할 줄 알았는데",16630 "user : *아 나 런닝맨 얘기했잖아... 정말 너 그럴 거야? 나 힘들게 할 거야? Ai : ***은 정말 최고의 mc라고 할 수 있지",16631 "user : ***은 진짜 본받을게 많은 사람! Ai : ***이 베스트 셀럽이지 정말 좋더라고",16632 "user : 우리가 50살이 되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거진 70대 이상... Ai : 키키 그땐 무도 멤버들 다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16633 "user : 우리가 50살이 되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산소에 있겠지? Ai : 아마 경로당에 모여서 화투를 치지 않을까?",16634 "user : 키키 아마 다들 만나서 옛날 추억 회상 하지 않을까 Ai : 경로당에서 화투 치는 게 아니라 산소에 있을 거 같아...",16635 "user : 나 지금 영화 보고 있는데 완전 몰입해서 보는 중이야 하하 Ai : 아 진짜? 어떤 거 보고 있는데?",16636 "user : 나 지금 겨울왕국 보고 있는데 너도 봤어? Ai : 아 그거 진짜 엄청 유행했잖아 키키",16637 "user : 맞아 그래서 나는 늦게라도 지금 보는 중이야 하하 Ai : 나는 그거 조카 때문에 여러 번 봤어 키키",16638 "user : 아 조카 때문에 본 거야? Ai : 겨울왕국 어땠어!",16639 "user : 성인인 나도 정말 재밌게 봤어 하하 Ai : 그치 나도 성인인데 엄청 재밌더라!",16640 "user : 엘사가 특히 너무 이뻐 Ai : 맞아! 노래도 같이 따라 불렀어 키키",16641 "user : 아 진짜? 너 엘사가 부르는 노래 좋아하는구나! 키키 Ai : 그게 자꾸 맴돌더라고 그래서 키키",16642 "user : 그 엘사가 부른 노래 우리나라 가수도 부른 적 있어! Ai : 응! 알아 **인가? 맞나?",16643 "user : 응 맞아 **이 부른 건데 너무 잘 불러서 놀랬잖아~ Ai : 나도 그거 듣고 깜짝 놀랐어 하하",16644 "user : 언니 이번 추석에 부모님 용돈 드렸어? Ai : 아니 우리 집은 추석에는 안드려 ㅠㅠ",16645 "user : 아 요즘 용돈 박스랑 편지가 잘 나오더라고 Ai : 맞아 그런 거 보긴 했는데 생일날 해드리려고 하하",16646 "user : 헐 생일에 해주면 진짜 감동이지 Ai : 이제 맨날 용돈으로 주니까 더 바래하는 거 같아... !",16647 "user : 아 그거 인정... Ai : 하지만 또 드리면 좋다고 입이 헤벌쭉이야 키키",16648 "user : 맞아 키키 한창 돈케이크 유행일 때 돈 뽑는 맛이 있었지 키키 Ai : 그러게 키키 요즘은 머니건도 드리더라고 키키",16649 "user : 그건 돈이 서랍 밑으로 들어갈까 봐 못하겠어 ㅠㅠ Ai : 서랍 밑으로?",16650 "user : 그럼 나이스지 그거 내 꺼 Ai : 키키 역시 다 똑같은 생각 하는구나 소름 돋아 키키",16651 "user : 키키 나는 추석에 아직 돈은 못 드리고 용돈을 받았어 Ai : 어머 되게 부럽다 ㅠㅠ",16652 "user : 나도 이번에 좀 달라 해볼까? Ai : 나쁘지 않아",16653 "user : 대뜸 모셔다 놓고 절한 번 크게 해 Ai : 이번에 코시국이라 돈 부족하다고 애교 한번 부려야겠다 키키",16654 "user : 너네 집 가족 구성원이 몇 명이야?~ Ai : 부모님이랑 누나랑 동생이랑 나랑 이렇게!",16655 "user : 아하 맞다 너 누나 있었지? 키키 Ai : 응 누나 있어",16656 "user : 형이였으면 좋았을걸… Ai : 누나로 만족해야지 자식아",16657 "user : 나는 외동이라 항상 외로워 ㅠㅠ Ai : 외동이면 진짜 외롭고 심심하긴 하겠다 ㅠㅠ",16658 "user : 밥 먹을 때 항상 2인분씩 배달해주니 슬퍼 Ai : 요즘은 1인분도 배달해주는 곳 많아졌잖아!",16659 "user : 그래? 그럼 시켜야지 키키 Ai : 너는 누나랑 같이 먹고 하면 딱이네",16660 "user : 맞아 키키 동생이랑 먹거나 누나랑 먹거나 Ai : 부럽다 ㅠㅠ",16661 "user : 그리고 나이대도 비슷하니 말도 통하고! Ai : 맞아 근데 싸울 일도 많아서 그건 좀 그래 키키",16662 "user : 에이 싸우지 마~ 키키 Ai : 대화로 풀면 되지",16663 "user : 누나랑 싸워봐 말이 안 통해 Ai : 하긴 그러면 어쩔 수 없긴 하겠다...",16664 "user : 맞아 진짜 이길 수가 없어 Ai : 맨날 지고 산다...",16665 "user : 얌 알바비 받으면 뭐 할꺼냥 Ai : 나? 곧 제주 가니까 거기서 써야지 키키",16666 "user : 알바 말고 취업 하고 싶다 키키 Ai : 나도 이제 스을 자리 잡아야 하는데 뭐할지 걱정이다 키키",16667 "user : 나 언제 취업함? ㅠ Ai : 나야말로 도대체 언제 함?",16668 "user : 스펙란에 적을게 없어 운전 면허 1 있음 Ai : 난 뭐 많은데 딱히 내세울 거 없음",16669 "user : 넌 나보다 어리잖아 Ai : 겨우 1살 어린데 그게 크게 의미가 있을까... 키키",16670 "user : 좋겠다 한살이라도 어려서 너무 부럽다... Ai : 나도 이제 30살이라 어리진 않아",16671 "user : 엉 졸 큰 의미지 30넘으니까 한해 한해 다름 마음이. Ai : 그래서 더 부담이다 곧 해 넘어가면 또 31살이다이가 키키",16672 "user : 키키 니 이제 31일껄? Ai : 벌써 10월.",16673 "user : 세상 소름이다 진짜 Ai : 그래도 올해 말 즈음에 공항에 취직한다",16674 "user : 너는 좋아하는 스포츠 있어? Ai : 난 별로 관심 없어 ㅜㅜ 너는?",16675 "user : 난 이번 올림픽 덕에 좀 생긴 거 같아 키키 Ai : 오 올림픽 어떤 거 배구?",16676 "user : 배구도! 배구 완전 뭔지 몰랐는데 존잼 ㅜㅜ Ai : 맞아 김연경 진짜 멋있지 키키",16677 "user : 갓연경 ㅠㅠ 다시봐도 진짜 멋있어 ㅠㅠ 해보자 해보자~ Ai : 근데 리더로써 너무 무섭기도 해 키키",16678 "user : 맞아 키키 뭔가 기운이 너무 쎄 Ai : 그런 것도 한번 실제로 보러 가고 싶다 키키",16679 "user : 그치 ㅜㅜ 대학 다닐 때 애들이 보러 가는 이유가 있었어 키키 Ai : 진짜 진짜 생동감 넘칠 것 같아 하하",16680 "user : 키키 언제 한번 가야지 키키 축구는 본 적 있는데! Ai : 아 진짜? 축구 재밌어? 하하 어때",16681 "user : 재밌어 ㅠㅠ 친선경기 봤는데 손흥민이랑 기성용 나왔어 Ai : 와 실제로 봤어? 진짜 장난 아닌데 키키",16682 "user : 직장 생활을 얼른 다시 하고 싶네요 키키 Ai : 너무 쉬었어요",16683 "user : 그럼 또 근질근질하지... 하게 되면 너무 싫지만 Ai : 키키 딱 3개월 일하고 3개월 쉬고 그러고 싶네요",16684 "user : 와 그럼 진짜 좋을 것 같애 키키 Ai : 키키 금방 생각한 건데 진짜 좋을 것 같은데요? 키키",16685 "user : 그니깐 키키 쉬는 동안에도 돈 나오고 Ai : 키키 와... 그것까지는 생각 못했는데 더 대박이네요?",16686 "user : 키키 그니깐 너무 좋지 않을까? Ai : 그런 곳 어디 없나요? 키키",16687 "user : 없지... 있을 리가 없지... 하하 Ai : 키키 제가 한번 만들어 볼게요 키키",16688 "user : 뭘 하면 일 안하고 돈이 키키 Ai : 우와 너무 좋잖아 키키",16689 "user : 나 꼭 취직 시켜 주라 Ai : 그럼요 키키 누나 새치기 해드릴게요 키키",16690 "user : 키키 고마워 이렇게 또 새치기 해주네 Ai : 키키 기브 앤 테이크 알지요? 키키",16691 "user : 여름 옷 잔뜩 샀는데... 못 입은 옷 많은데 가을 된 것 같아 어이없어 Ai : 뭐 샀는데? 보자~ 날씨가 오락가락하던데 아직 낮에는 쨍쨍해",16692 "user : ㅠㅠ 나 어제 크롭 반팔 티셔츠 입고 나갔다가 감기 걸렸어 Ai : 키키 환절기엔 외투 필수지 외투는 안 샀어?",16693 "user : 있긴 한데 생각도 못했어... 그냥 반팔 입고 다녔는데 바람도 쌩쌩 불고 너무 추웠어 ㅠㅠ Ai : 지금 딱 트렌치코트~ 라이더자켓 입는 시기인 것 같은데...",16694 "user : 맞는 듯 키키 사람들 지금이야! 하고 입는 거 너무 웃기다 키키 Ai : 그런데 또 엊그제는 갑자기 소나기 쏟아졌었잖아",16695 "user : 와 나 그날 되게 당황스러웠어 일기예보에는 비 1%였는데 폭우 쏟아짐 Ai : 맞아 맞아 키키 나 사진 찍기로 했었는데 잠깐 뭐 사러 들어갔다 나오니까 캄캄하더라",16696 "user : 이런 거 생각하면 가을은 또 아닌가? Ai : 우리나라도 점점 아열대 기후처럼 변하는 것 같아",16697 "user : ㄹㅇ 엊그제 그 날씨는 스콜이라고밖엔 말 못함 키키 Ai : 어어 머리로는 곧 그칠 소나기다... 하는데 어찌나 쏟아지는지 키키",16698 "user : 비 온 뒤라서 하늘도 되게 이뻤겠다 사진은 잘 나왔겠네 키키 Ai : 그 이후엔 또 얼굴 익을 정도로 쨍쨍 비춰 주더라구~ 하늘은 잘 나오더라 키키",16699 "user : TV 프로그램 흥미로운 거 추천 부탁함 Ai : 나는 요즘 드라마 넷플릭스 위주로 봐서 잘 몰라",16700 "user : 나는 TV 프로그램 좋아하니까 여전히 런닝맨 광팬이지 Ai : 런닝맨 예능 장수 TV 프로그램이구만",16701 "user : 개그맨들, 가수, 연기자 골고루 나오니깐 인기 쭉 있는 듯해 Ai : 다른 건 재미없고 예능 중에 킹왕짱은 런닝맨 아니겠어 키키",16702 "user :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뭔디? Ai : 나는 예능 잘 안 봐서 모름",16703 "user : 하긴 런닝맨은 해외에서도 인기 많은 TV 프로그램이더라 Ai : 나오는 개그맨 유재석을 중심으로 연기자 애들도 웃기잖아",16704 "user : 아 그렇네 Ai : 개그맨 고정 출연자들 웃기드라",16705 "user : 요즘에는 거기에 가수나 연기자 누구 나와? Ai : 가수는 김종국이고, 연기자는 송지효 & 전소민이 있지!",16706 "user : 그 예능에 터줏대감 격인 연기자랑 가수들이네 하하 Ai : 드라마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추천해줘~",16707 "user : 드라마 이름이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Ai : 요즘 달리와 감자탕 재밌더라",16708 "user : 제목부터 궁금한 드라마네 연기자는 누구 나오나 Ai : 이제 드라마는 참신하지 않으면 흥미 끌기 어려울 꺼야",16709 "user : 막 인기 있는 연기자들은 아니고 이제 막 자리 잡아가는 애들이라 드라마 이름 쳐봐 봐 키키 Ai : 아 귀찮아",16710 "user : 니가 찾아보고 연기자 알려줘 키키 Ai : 신인 연기자면 말해도 잘 모르지 않아?",16711 "user : 연기자 이름이! 아아 김민재 나오는데 여진구랑 송중기 닮은 꼴이다 키키 Ai : 아 내가 아는 연기자 같은데?",16712 "user : 드라마를 한번 봐야겠다 Ai : 예능이랑 다르게 드라마는 쭉 봐야 직성이 풀려서 시작하기가 겁나... 키키",16713 "user : 엄마 요즘 드라마 자주 보더라 Ai : 응 빨간 구두가 재밌어",16714 "user : 그건 몇 시에 하는 드라마인데? Ai : 8시에 하는 거야 요가 수업 전에 보고 가",16715 "user : 그건 무슨 요일에 하는 건데? Ai : 월요일부터 금요일이야 놓칠 수 없어",16716 "user : 아 그렇구나, 그렇게 김젬마 김젬마 하더니 Ai : 두 남자가 김젬마를 서로 좋아해",16717 "user : 그 드라마가 요새 유행이구만 Ai : 그거랑 두 번째 남편도 재밌어",16718 "user : 두 번째 남편은 뭐야 이름부터 심상치 않아 Ai : 이거는 7시에 하는 드라마 빨간 구두 보기 전에 봐",16719 "user : 엄마 드라마 보느라 바쁘네 하루 다 가겠어 Ai : 그거 두 개 밖에 안 봐 주말엔 뭐 있지",16720 "user : 아이고 일주일 내내 티비가 쉴 틈이 없네 Ai : 신사와 아가씨. 광자매 끝나고 보는 거야",16721 "user : 밤낮 온도가 너무 차이나 ㅜㅜ Ai : 맞아 낮에는 좀 따뜻하던데 저녁 되니까 엄청 춥다 ㅠㅠ",16722 "user : 맞아 ㅠㅠ Ai : 아까도 잠깐 나갔는데 해지니까 바로 추워지더라",16723 "user : 해지니깐 찬바람 장난 아니야 키키 Ai : 저녁엔 진짜 패딩 입어야 할 날씨야 ㅠㅠ",16724 "user : 맞아... Ai : 가을은 어디 가고 바로 겨울이냐구 ㅠㅠ",16725 "user : 키키 몸이 으실으실해 Ai : 다들 보일러는 빵빵하지?",16726 "user :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보일러 틀기야 키키 Ai : 키키 맞아...",16727 "user : 나도 그러는 거 같아 Ai : 보일러 틀고 바로 이불 속에서 안 나와",16728 "user : 너무 추워 진짜 키키 우리는 이십사시간 풀 가동 Ai : 와 그럼 가스비 장난 아닐텐데?",16729 "user : 와 그랬다간 엄마한테 등짝스매싱인데 키키 Ai : 우리 집 연탄 보일러라 가능한 듯",16730 "user : 아 그럼 가능하지 키키 Ai : 헐 ㅠㅠ 완전 따뜻하겠다 ㅠㅠ",16731 "user : 우왕 키키 가스비 걱정도 없고 따뜻하고 완전 부럽다 키키 Ai : 완전 따뜻해 키키",16732 "user : 집에 오면 바로 눕게 되더라 키키 Ai : 진짜 ㅠㅠ 나도 옛날에 그랬어 ㅠㅠ",16733 "user : 집밖에 안 나갔어 ㅠㅠ Ai : 잠도 잘 오고 키키",16734 "user : 지금 중국에 전력난 난리 난 거 알아? Ai : 아 그래? 하하 전력난이 있구나... ㅠㅠ 몰랐어",16735 "user : 아 중국에 와 인구가 많아서 그런가 큰일이네 진짜 계속 일이 터지는구나 Ai : 지금 곧 겨울인데 난방 문제로 난리라나 봐",16736 "user : 인구도 많고 땅도 넓고 큰일이구나... Ai : 와 진짜 그러면 어떡해 인구도 많은데 다들 어떻게 살지 ?",16737 "user : 여러 나라에 도움을 구하고 하는데도 만만치 않다는 거 같더라 Ai : 그러니까. 중국은 공장 돌리고 하는 게 엄청 나라에 큰 산업인데...",16738 "user : 와 그걸 어떻게 도와 주려나... 지금 코로나도 난린데 Ai : 중국에 기반을 둔 대기업들도 엄청 곤란한 입장이래",16739 "user : 그렇겠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많잖아 Ai : 그렇겠다. 진짜 나른 나라도 피해 입네 ㅠㅠ 호주와 뭔가 관련이 있는 건가...",16740 "user : 호주랑 국제 관계도 얽혀있어서 문제라는 거 같더라고 Ai : 이런 갈등 때문에 외교 문제도 커지고... ㅠㅠ 문화 갈등도 생긴다고 하더라",16741 "user : 참 그러니 이게 동맹 국가 서로 서로 중요한 듯... Ai : 아직도 중국은 석탄에 의존도가 큰데 석탄이 없다나 봐",16742 "user : 중국은 아무래도 환경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구나... Ai : 이미 코로나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더 심화된 것 같네 ... 석탄... 구하기 힘든 석탄을 우째야 되나...",16743 "user : 설상가상 환경 문제 때문에 백두산 부근 광산도 전부다 맨 바닥이 드러났다는데 ㅠㅠ Ai : 석탄 전쟁이라는 말도 나오네... ㅠㅠ 큰일이다",16744 "user : 와 큰일이네...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구하냐 ? Ai : 근데 그거 알아? 중국이 전기난인데 세계 공기가 맑아졌다는 거...",16745 "user : 키키 코로나 때문에도 환경이 좋아졌다던데... 중국이 참 크긴 하다 Ai : 헉 진짜로 ? 와 신기하다... 세계 공기가 맑아질 정도인가 키키 중국한테는 미안하지만...",16746 "user : 요즘은 어떤 게임이 유행하나? Ai : 아직도 롤이 최곤가?",16747 "user : 그러지 않나 Ai : 피시방 점유율 압도적이던데",16748 "user : 난 게임을 안 해서 잘 몰라... Ai : 누가 설명 좀 해줘",16749 "user : 피시방 점유율도 챙겨서 봐?... Ai : 나도 몰라...",16750 "user : 아니 페이스북 같은 거 보다 보면 보이더라고... Ai : 역시 섬세하다",16751 "user : 대단해 정말 Ai : 정말 정말 멋있어",16752 "user : 그니까 Ai : 엄청 섬세하네...",16753 "user : 그런 것도 기억해?... Ai : 아니 숫자가 눈에 띄게 차이가 나서",16754 "user : 2위랑 무슨 40퍼센트 차이였나 Ai : 우와 그렇구나...",16755 "user : 숫자도 기억하고 정말 섬세하다 Ai : 엥? 역시 라이엇이 최곤가 보다...",16756 "user : 꾸준히 업데이트 하잖아 Ai : 캐릭터도 엄청 많던데 밸런스 잡는 거 보면 신기해",16757 "user : 어떻게 그러지? Ai : 그렇구나",16758 "user : 라이엇이 최고구나... Ai : 역시 게임은 업데이트를 잘해야지",16759 "user : 그니까 Ai : 밸런스를 잘 잡는다고 생각해.",16760 "user : 라이엇에 롤 말고 다른 게임이 있긴 있나? Ai : 없을 거 같아",16761 "user : 느낌이 그래 느낌이 Ai : 라이엇에서도 FPS 게임 내지 않았었나?",16762 "user : 라이엇에서 롤 기반으로 RPG도 만든다고 했었는데 Ai : 만약 롤이 라이엇이 아닌 넥슨에 갔더라면...",16763 "user : 갔더라면? Ai : 난 진짜 몰라서 그래",16764 "user : 어떻게 되는데? Ai : 넥슨이였으면... 스킨도 그냥 사는 게 아니라 뽑기 하지 않았을까?",16765 "user : 그치 그치 Ai : 생각만 해도 무섭긴 해",16766 "user : 너도 메이플스토리 하면서 느끼지 않아? Ai : 넥슨이 돈 버는 법을 잘 아네",16767 "user : 넥슨 주식 사야 하나 Ai : 근데 넥슨은 사기잖아...",16768 "user : 확률 조작하고 Ai : 근데도 하는 거 보면 마성의 게임이긴 한가 보네...",16769 "user : 그래? Ai : 지금까지 안 들킨 거 보면 정말 운영을 잘하나 보다",16770 "user : 여기 공군 부대 짜증난다 Ai : 왜 비행기 소리때메?",16771 "user : 공군부대 왜 뭔일이여 Ai : 맨날 훈련 하는 듯?",16772 "user : 요새 그래도 이 정도면 조용한듯 Ai : 비행기 소리 ㅠ",16773 "user : 그거 피해보상 없나 Ai : 졸 시끄러움",16774 "user : 진짜 한번씩 전투기도 온다! Ai : 밤에 야비 안 하니까",16775 "user : 오늘 문재인 전투기 탔던데 Ai : 삼천포 쪽으로는 안가나봐?",16776 "user : 예전에 아파트 없을 땐 맨날 밤마다 날아다님 Ai : ㅠㅠ 창문 닫아도 나는 거냐",16777 "user : 야간 비행할 때 진짜 시끄러웡! Ai : 난 여기서 계속 살아서 그런지 신경 안 쓰이는데",16778 "user : 적응됐나보네 형은 역시 Ai : 키키 백색 소음 돼버렸구나",16779 "user : 공군 나와서 그런지 전투기 소리도 신경 안 씀 Ai : 형은 공군이랑 인연이 깊네",16780 "user : ** 알아? 키키 Ai : **가 옛날에 프로게이머였대",16781 "user : 알징 키키 ** 모르는 사람 없지 키키 Ai : 키키 난 프로게이머라 하길래 깜짝 놀랬다",16782 "user : 아그래? 키키 Ai : 난 프로게이머 인 거 알고 있었는데",16783 "user : 키키 아 진짜? Ai : 프로게이머들은 머리 좋지않나?",16784 "user : 좋치 키키 순발력도 좋아야 하고 Ai : 키키 근데 **는 이미지가 그렇게 안보이니까",16785 "user : 키키 그냥 웃긴사람 아니갘 키키 나는 어렸을 때 게임 좋아해서 프로게이머들 끼리 게임하는 거 자주 보고 했었다 Ai : 키키 아 진짜?",16786 "user : 오빠야가 좋아하는 선수있나? Ai : 내때는 ***이 프로게이머 들 중에 제일 유명했지",16787 "user : 아 키키 ***은 안다! Ai : 올 ***을 어떻게 알아?",16788 "user : ***이 그 여배우랑 결혼 한 사람 아니야? Ai : 아 키키 그래서 아는 거야?",16789 "user : 난 또 게임 방송 본 줄 알았네 Ai : 키키 엉 그래서 방송나오길래 봤는뎅...",16790 "user : 지금 외국어 공부하고 있는 거 있나? Ai : 아니 난 지금은 따로 공부하는 거 없엉 키키 넌?",16791 "user : 키키 나도 키키 외국어 공부 하고 싶어만 하고 있다 키키 Ai : 키키 맞아... 나도 그래 키키",16792 "user : 영어도 하고 싶고 일본어도 하고 싶고 키키 Ai : 이게 참 실천이 잘 안되더라고? ㅜㅜ",16793 "user : 응응 맞아... 혼자 독학으로 외국어 하는 사람들 보면 참 대단해 Ai : 응응 영어는 진짜 기본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ㅜㅜ",16794 "user : 근데 진짜 쉽지 않은 거 같애 영어도 ㅠㅠ Ai : 응 ㅜㅜ 진짜 대단한 사람인 거다 독학하는 사람들은 ㅜㅜ",16795 "user : 그러니까 미드 보고 영어 공부한다는 사람들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지 Ai : 키키 근데 막 옛날 미드 보고 공부한 사람들 막 옛날 말투로 배운다면서 그러더라 하하",16796 "user : 아... 그런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네 키키 Ai : 나도 미드 보면서 공부해보려고 했는데...",16797 "user : 자막이 있어야겠더라 하하 Ai : 그러니까 키키 답답해서 안되겠던데 키키",16798 "user : 자막 있으면 결국 공부는 안되고 키키 Ai : 키키 그니까 학원 선생님도 나를 못 가르치시고... 휴...",16799 "user : 와 후리스 하나 장만 해야겠다 Ai : 나도 최근에 여자친구랑 커플로 맞춤",16800 "user : 오 어디껄로 삼? ! Ai : 그거 피해서 사게 키키",16801 "user : 아디다스껄로 맞춤 키키 피해서 사라 Ai : 응응ㅇ 아디다스껀 아직 보지도 않았음.",16802 "user : 지금 디스커버리랑 내셔널지오그래픽 보는 중임 Ai : 이번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이쁘던데 그거 사",16803 "user : 아 근데 디자인은 이쁜데 너무 비싸서ㅜ Ai : 후리스가 다 그렇지 뭐;",16804 "user : 그렇긴 하지... Ai : 너네 가서 입어보고 샀어? 아님 인터넷으로 샀어?",16805 "user : 직접 가서 입어보고 사는건 인터넷에서 삼 Ai : 아 하긴 인터넷에서 사는게 할인도 먹이고 훨씬 싸니까",16806 "user : 응응 너도 사이즈땜에 고민인거면 직접 가서 입어보고 인터넷으로 사 Ai : 너 공식몰에서 삼?",16807 "user : 아님 소셜커머스 그런데서 삼? Ai : 몰라 결제는 여자친구가 해서 난 모름",16808 "user : 아 그래? Ai : 그럼 너 여자친구한테 물어보는게 더 빠르겠다 키키",16809 "user : 응응 지금 카톡해봐 Ai : 방금 인강 다 봐서 답 할듯",16810 "user : 너 대학교 과 어디로 진학했었지? Ai : 난 컴퓨터 쪽이었지 ㅎ",16811 "user : 원래 지망했던 과였어? Ai : 처음에 건축 쪽이었는데 입학 직전에 컴퓨터로 바꿔달래서 바꾸 ㅁㅎ",16812 "user : 웅? 키키 왜 고등학교 때 진로 상담 같은 거 하면 그때 1/2/3지망 과 정하잖아 키키 Ai : 꿈이 자주 많이 바뀌고 딱히 이거 해야겠다 그런 게 없었음 하하",16813 "user : 서예과 가려고 했던 적도 있음 키키 Ai : 진짜? 키키 난 처음에 공부 별로 못할 때는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진학하고 싶었는데 키키",16814 "user : 인하공전 이름 많이 들어본 거 같은데 ㅎ Ai : 공대 쪽으로 그래도 유명하지 않나?",16815 "user : 맞아 키키 그리고 성적 조금 올랐을 땐 세종대학교 호텔경영학과 가고 싶었고 키키 Ai : 일본어과는 원래 관심 있었고?",16816 "user : 응 키키 일본어 할 마음은 1도 없었는데 참 키키 Ai : 그래도 일본어로 먹고살고 있네 하하",16817 "user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는 중이야 키키 Ai : 근데 내 주위에는 보면 전공 살리는 사람 잘 없던데 하하",16818 "user : 다시 진학한다면 교대 지망하고 싶다 키키 초딩쌤도 극악의 난이도겠지만 키키 Ai : 요즘 학교 선생님들은 학부모한테 뺨 맞고 그런 거 아님? 영화 드라마만 그런가 ㅎ",16819 "user : 나 드론 방제사 해볼까 Ai : 그거 돈 많이 번다던데 생각보다 키키",16820 "user : 드론 방제사는 뭐얔 키키 Ai : 아니 요즘 직업 참 다양하다",16821 "user : 드론 자격증 따러 가야 긋네 Ai : 드론 모는 거제 그거 응응",16822 "user : 아 모으는 게 방제사라고? 드론을 Ai : 드론으로 농약 치는 거 키키 고소득이래 키키",16823 "user : 그래 그거 돈 생각보다 많이 범 키키 Ai : 아 미국에서 하는 그런 거구나 키키 돈 벌듯",16824 "user : 생각만해도 꿀인데 키키 그렇다데 Ai : 야 같이 따자 재밌긋다 야",16825 "user : 아니 근데 너네 참 부지런하고 똑똑하구나 Ai : 같이 자격증 따러 가실분",16826 "user : 드론 사야하는거 아니가 키키 Ai : 저는 농촌은 못 가겠어요 ㅠㅠ",16827 "user : 다른데는 가요 Ai : 요새는 투잡 쓰리잡이 트렌드여!",16828 "user : 마치고 또 일해야한다 키키 Ai : 저도 지금 그러고 있는 중입니다만...",16829 "user : 학원은 7:30에 끝남 Ai : 엉 드론 500만원 하던데 창업 치고는 싼듯!",16830 "user : 키키 성공확률은 얼만데 창업 성공! Ai : 근데 드론이 생각보다 어렵던데 진짜 키키",16831 "user : 농약을 치는 시즌이 있으니까 그때만 바쁘지 않을까? Ai : 농약 치는 시즌 그때 전국 뛰면 되긋다 키키",16832 "user : 드론 하나 싣고 키키 Ai : 그것도 웃기겠다 키키",16833 "user : 그래서 뭐가 그렇게 떙기는데 Ai : 나 아까부터 케이크 먹고 싶어",16834 "user : 케이크? 어디 거 젤 좋아해 Ai : 투썸 초코 케이크 최고야",16835 "user : 맞아 투썸이 최고야. 못 이겨. Ai : 아메에 초코 한 입하면 끝",16836 "user : 투썸 쿠앤크 말고 다른 거 말하나? Ai : 야야 초코딸기 그게 국룰이지",16837 "user : 난 쿠앤크가 젤 좋아 ㅜㅜ Ai : 아이스박스 말하는 거제?",16838 "user : 그것도 인정 Ai : 그건 근데 티라미슈 아니가 다른 거가 ㅎ",16839 "user : 하... 뭘 모르네 시그니처 메뉸데 Ai : 누구 생일 안 하나?",16840 "user : 먹고 싶노 Ai : 우리 생일은 이미 끝났다",16841 "user : 왕 큰 거 사서 먹고 싶다 키키 Ai : 홀케이크 주문해서 먹어야 돼...",16842 "user : 요새 뭐 즐겨하는 게임 있음? Ai : 요새 게임 노잼 시기 인가 봐요 키키",16843 "user : 아 진짜 키키 뭐 재밌는 게 없나 보네 Ai : 키키 형은 뭐 재밌게 하는 게임 있어요?",16844 "user : 키키 난 배그밖에 안 함 키키 Ai : 아 키키 피씨방 가서 해요?",16845 "user : 키키 어 배그는 피씨방이지 키키 Ai : 역시 키키 피씨방 가서 하는 게 진짜 존잼이죠",16846 "user : 진짜 키키 그리고 배그를 집에서 하기에는 성능이 Ai : 그렇죠 키키",16847 "user : 컴터 성능이 안 따라 오죠 키키 Ai : 어 키키 그러나 거 사려면 비싸서",16848 "user : 키키 나중에 집에 피씨방처럼 셋팅 해 놓고 싶어요 Ai : 키키 좋지 남자들의 로망이지 키키 그건 키키",16849 "user : 키키 컴터 2~3대 해서 친구 불러서 하면 캬 Ai : 키키 그러니까",16850 "user : 키키 진짜 좋지 키키 집에서 하면 Ai : 키키 진짜 언젠가 꼭 그러고 싶네요",16851 "user : 언니들 요즘 군대 복무 기간이 얼마나 돼요?! Ai : 요즘 복무 기간 일 년 반 정도 되지 않나?",16852 "user : 2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 Ai : 앞으로 더 줄어들겠지?",16853 "user : 그랬으면 좋겠어요 Ai : 제가 복무 기간 검색했더니 육군 공군 해군이 다 다르네요 하하",16854 "user : 아 정말? 그건 몰랐네 키키 Ai : 어떻게 다 다를 수가 있지",16855 "user : 공군이 제일 길지 않아? Ai : 아 맞다 강철부대 2 모집한대 키키",16856 "user : 엄청 재밌게 봤는데 Ai : 아 진짜요? 거기는 특수부대에요? 예능이죠?",16857 "user : 맞아 강철부대2 모집한다고 하는 광고 봤어! Ai : 웅 특수부대 키키 예능인데 진짜 재밌어",16858 "user : 그리고 멋있어 키키 Ai : 키키 대박 군대 생활하라고 해도 못하겠지만 대단하네요 다들",16859 "user : 졸멋이야 진짜 키키 Ai : 그런 프로그램 보면 다시 태어나면 여군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함",16860 "user : 나도 키키 우리 신랑이 나 같은 애들은 군대 가서 정신 차려야 된대 ^^; Ai : 키키 군대에서 우리를 안 받아줄 것 같아요",16861 "user : 키키 신랑님 못 하시는 말이 없네 키키 Ai : 나 군대 가면 잘할 거 같아 군기 바짝",16862 "user : 키키 너 여군 잘 어울려 키키 Ai : 나는 질질 짤 수도 키키",16863 "user : 언니 머리 묶고 딱 하면 키키 완전 여군 잘 어울려요 키키 Ai : 나 대장부 스타일이라 그런가 봐 키키",16864 "user : 하지만 난 츤데레 스타일이야 키키 Ai : 키키 강철부대 빨리 했음 좋겠다",16865 "user : 너무 기대돼 Ai : 언니 강철부대도 잘 챙겨 볼 거죠? 하하",16866 "user : 웅 시즌2도 챙겨봐야지 키키 Ai : 응원하는 부대가 생기더라구",16867 "user : 웅 난 무조건 본방사수 키키 Ai : 확실히 군인이라 몸이 좋더라 키키",16868 "user : 군대 가면 규칙적으로 먹고 자고 해서 살이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하하 Ai : 군대 가면 편식도 고쳐주는 건가 키키",16869 "user : 요즘 군대에서는 휴대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Ai : 그러니깐 키키",16870 "user : 좋은 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스럽네 키키 Ai : 오빠 군대 다닐 적엔 휴대폰 들고 있는 것도 안 되지 않았어요?",16871 "user : 키키 휴대폰 사용 가능하면 진짜 군대 생활할만할 것 같은데 키키 Ai : 키키 막 훈련 끝나고 자유 시간엔 휴대폰 사용도 자유롭다고 하던데요?",16872 "user : 키키 응 우린 휴대폰 구경도 못했지... Ai : 그래서 군대 있을 때 찍은 사진이 없어",16873 "user : 아! 사진 ㅜㅜ Ai : 그렇겠네요!",16874 "user : 요즘은 폰으로 사진 찍으면 정말 많이 남길 수 있겠네요! Ai : 키키 우와...",16875 "user : 자유 시간에 휴대폰 사용... 뭐 군대 같지도 않겠다 Ai : 키키 뭔가 기숙사 생활일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도 키키",16876 "user : 키키 응 휴대폰 사용하면 그래도 힘든 군 생활에 낙이겠다 키키 Ai : 그럴 것 같아요!",16877 "user : 부모님이랑 매일 연락도 할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아요! Ai : 키키 기숙사 생활까지는 너무 한 거 아니가 키키",16878 "user : 군인들 들으면 화나겠다 키키 Ai : 예전엔 막 겨우 전화 시간 얻어서 콜렉트콜하고 그랬잖아요!",16879 "user : 맞아, Ai : 부모님 친구들 다 연락할 수 있으니 그건 진짜 좋겠다",16880 "user : 키키 훈련받는 기숙사... 라고 하면 화낼까요? 하하 Ai : 맞아...",16881 "user : 언니 가을에 어디 놀러 안 가? Ai : 나는 다다음 주 휴가라서 그때 놀러 가려고",16882 "user : 오 휴가 어디로 가는데? Ai : 단양 가서 패러글라이딩 할라구!",16883 "user : 오~ 그건 누구랑 가는 거야? Ai : 남자친구랑 같이 가야지 내 제일 친한 친구 하하",16884 "user : 그러면 몇 박 며칠 정도로 가는데? Ai : 코로나 때문에 길게는 못 가구 하루 놀러 갔다 오려고~ 1박 2일",16885 "user : 그러게, 음 패러글라이딩 말고 뭐 할 건데? Ai : 패러글라이딩 말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와야징",16886 "user : 음 그럼 숙소는 어디로 가는데? Ai : 아직 안 잡았어",16887 "user : 근데 나는 숙소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아서 그냥 깨끗하기만 하면 되는 듯! Ai : 아하! 그러면 대충 갔다 오겠구나 키키",16888 "user : 응 아마 상황 봐서 그럴 수도 있고~ Ai : 그래그래 코로나 조심해서 잘 다녀와!",16889 "user : 요즘 결혼식 하기 딱 좋은 날씨네 키키 Ai : 키키 주변에서 결혼 많이 해?",16890 "user : 내 주변은 7~8월에 많이 했다 키키 Ai : 요즘 잠잠하네 키키",16891 "user : 뭐야 키키 Ai : 뉴스 보니까 코로나 2주간 현 거리 두기 연장했던데",16892 "user : 응응 그래도 결혼식 제한 인원 는 거 같던데 Ai : 최대 199명이래",16893 "user : 오호 키키 이전에는 50명 아니었나? Ai : 많이 늘었네?",16894 "user : 응응 이 정도면 하객 초대하는데 무리는 없을 거 같은뎅 키키 Ai : 몰라 키키 안 해봐서 적당한 건지 키키",16895 "user : 키키 적당하겠지 Ai : 뭐 요즘 시국에 결혼식 하는 거부터 그 정도는 생각했겠지",16896 "user : 그렇겠지 뭐 키키 Ai : 아 나 이전 회사 동기 10월에 결혼한다더라",16897 "user : 아 그 동기? Ai : 아직 연락하고 있어?",16898 "user : 최근에 오랜만에 연락했지 키키 Ai : 그 때 사귀고 있던 남친이랑 결혼한다더라고",16899 "user : 오호 잘됐네 키키 Ai : 결혼식 가?",16900 "user : 아니 키키 Ai : 결혼식은 ㄴㄴ 가끔 연락만 하고 안 본 지는 꽤 돼서",16901 "user : 그래 그럼 굳이네 ㅋ Ai : 그치? 키키",16902 "user : 결혼식 가는 것도 진짜 일이라서 Ai : 그렇지 키키",16903 "user : 재개발 하는 곳이 많네 키키 Ai : 키키 거기에 내 집은 없죠",16904 "user : 나도 키키 죽전에도 뭐 아파트 생긴다고 하던데 Ai : 아 공사하는 거 봤어 키키",16905 "user : 우리 집 근처에도 아파트 공사하더라 Ai : 아 진짜?",16906 "user : 요새 진짜 공사도 많이 하고 Ai : 키키 근데 아파트 너무 많이 짓는데 수요가 있나?",16907 "user : 키키 몰라 또 있으니까 짓겠지 Ai : 그 많은 집 중에 내 집이 없다니",16908 "user : 그러니까 키키 Ai : 아 아파트 청약이라도 당첨되면 좋으련만",16909 "user : 그러니까 키키 청약이라도 되면 좋지 Ai : ㅠㅠ 이번에 정부 정책 바껴서 1인 가구 미혼도 청약 당첨 희망이 생기긴 했던데",16910 "user : 오 대박이네 키키 Ai : 뭐 보니까 자녀 2명 낳으면 대출 이자도 없애준다고 하고",16911 "user : 키키 한 발짝 한 발짝 조금씩 복지국가로 가고 있어 Ai : 그러게 키키",16912 "user : 내년부터 다자녀 혜택 2명으로 바뀐대 Ai : 아 진짜? 키키",16913 "user : 하긴 요즘은 자식 1명 낳는 가구가 더 많으니 Ai : 그런가 봐 안 낳는 가구도 많고",16914 "user : 키키 맞아 키키 Ai : 딩크족 많이 늘었지 ㅋ",16915 "user : 키키 아 나 마우스 고장 난 줄 알고 쿠팡 시켰는데 아니었어 Ai : 설마 건전지 약이 다 된 거였어?",16916 "user : 아니... Ai : 건전지도 빼서 새로 끼우고 그랬는데 안돼서 진심 고장 난 줄 알았는데 내가 아까 노트북 옮기면서 usb 허브 빼서 그런 거여써...",16917 "user : 앗… 바보인가… 키키 Ai : 겁나 웃기네 키키",16918 "user : 쿠팡 와우면 마우스 환불 하는 게 어때 Ai : 키키 바로 취소하기 눌렀지 쿠팡 쵝오...",16919 "user : 쿠팡 최고... 진짜 쿠팡처럼 편한 거 없어 ㅎ Ai : 그래서 다른 말 많아도 굳건하고 사람들이 극찬을 하지",16920 "user : 새벽 배송 한 번 맛보면 쿠팡 와우 해지할 수가 없어 Ai : 그니까",16921 "user : 솔직히 우리 다른 쇼핑몰 시키거나 배민 시킬 때마다 3처넌 이상인데 쿠팡 한 달에 이 천 얼마에 한 달 내내 무료자너 Ai : 인정~ 배민 픽업 한 번 했다 치고 쿠팡 와우에 쓴다 생각하면 됨 ㅋㄷㅋㄷ",16922 "user : 맞어 바로 그거줴 Ai : 근데 요즘 배민 배달비 짜증 나 너무 가격 쎄",16923 "user : 그 기사 봄? Ai : 배민 네비게이션 단다고 배달료 더 비싸질 수도 있는 거?",16924 "user : ...?그게 뭔 개소리야 네비는 카카오맵 쓰면 되는 거 아녀? Ai : 아 내가 잘못 말했다.",16925 "user : 네비게이션 실 거리제로 바뀔 거래. Ai : 실제 배달에 걸린 이동 거리로 요금 매긴대 ㅋ",16926 "user : 택시냐고... 그럴 거면 택시같이 조합도 만들고 나를 태우고 다녀라 Ai : 키키 ㄱㅋㄱㅋ 배달하다 그쪽 방향이면 오토바이 뒤에 태워주고 ㅠ ㅋㄱㅋㄱ",16927 "user :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 사본 적 있어? Ai : 나는 귀찮아서 그냥 매장 가서 사 키키",16928 "user : 나는 쇼핑몰에서 자주 사지 키키 Ai : 여자들은 꼼꼼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자주 사겠다 키키",16929 "user : 사이즈까지 다 알아서 잘 사던데 키키 Ai : 요즘은 거의 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해 키키",16930 "user : 하아... Ai : 나는 이번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 샀다가 망했어 ㅠㅠ",16931 "user : 왜? 어떤 거 샀는데 망했어? Ai : 사이즈나 길이 안 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면 다 그래 키키",16932 "user : 바지를 샀는데 허리 사이즈만 생각해서 쇼핑몰에서 주문했더니 길이가 짧아 ㅠㅠ Ai : 키키 나도 그런 적 많아 키키",16933 "user : 어려워 ㅜㅜ Ai : 헐... 기장을 안 봤나 보네 ㅜㅜ",16934 "user : 그게 어디 나와있어? 키키 Ai : 쇼핑몰 사이트에서 못 본 것 같은데 ㅠㅠ",16935 "user : 있어도 몰랐겠지 키키 Ai : 보통 기장은 잘 안 보게 돼 ㅜㅜ",16936 "user : 쇼핑몰에서 상품 상세 정보 보면 다 나와있어! Ai : 아... 난 몰랐지 키키",16937 "user : 인터넷 쇼핑이 이렇게 어려운 거였다니 ㅠㅠ Ai : 여자들이 대단해",16938 "user : 기장 사이즈 둘레 다 보고 사더라고 키키 Ai : 그건 보고 사야지 한 번 입을게 아닌데!",16939 "user : 우연히 인터넷 쇼핑몰 보다가 마음에 들어서 산 건데 속상해 ㅠㅠ Ai : 반품 시키거나 교환 신청해 봐~",16940 "user : 맞아 사이즈 미스로 교환 신청해! Ai : 그건 또 어떻게 하는 거야 키키",16941 "user : 아 귀찮아 키키 Ai : 나도 그래서 다른 사람 주거나 싸게 팔았어 키키",16942 "user : 그래도 해야지~ Ai : 결제 내역에 보면 교환 신청 있을 거야 ㅜㅜ",16943 "user : 너는 여자친구랑 언제 결혼할 생각이야? Ai : 나는 좀 더 있다가? 여유 있게 하려구 ㅜㅜ",16944 "user : 그래? 아직 준비가 안 된 거야?~ Ai : 응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덜 된 것 같아서 ㅎ",16945 "user : 그렇구나 키키 나는 곧 준비하려고 물어봤거든 Ai : 우와 좋겠다 하하",16946 "user : 프로포즈도 했어? Ai : 아직! 키키 레스토랑 예약 중이야",16947 "user : 으아 완전 떨리고 긴장 될 것 같아 ㅜㅜ 키키 Ai : 응 레스토랑에서 밥 먹다가 반지 줄 거야!",16948 "user : 완전 설렐 것 같아 키키 Ai : 꽃다발도 준비해야지! 하하",16949 "user : 오 너 내 계획을 다 아는구나? Ai : 이미 꽃다발 내 옆에 있어 하하",16950 "user : 키키 반지랑 꽃은 한 세트지! Ai : 왜 내가 긴장되지? 키키",16951 "user : 뭐야 키키 너한테 도움 구하려 했는데 왜 긴장한 거야 Ai : 몰라 키키 왜 그러지 키키",16952 "user : 내가 뭘 도울 수 있을까? Ai : 안 도와줘도 돼~ 키키",16953 "user : 내 여자친구한테나 말하지 마! Ai : 당연하지 비밀! 입 꾹 닫고 있을게",16954 "user : 11월에 위드 코로나 진짜 하나 봐 키키 Ai : 여행사들 신 났겠네",16955 "user : 그렇군 ㅋ Ai : 여행상품 많이 나오겠군 ㅋ",16956 "user : 키키 예전에 당일치기로 여행사 통해서 여행 다녀오고 그랬는데 ㅋ Ai : 여행사 끼고 갔다 오는 거 어땠어?",16957 "user : 당일치기로만 갔다 왔는데 당일치기는 괜찮은 듯 키키 Ai : 의외군 ㅋ",16958 "user : 여행사 끼고 다니는 거 안 좋아할 줄 알았더니 Ai : 키키 이동만 같이하고 여행은 따로 해서 괜찮더라키키",16959 "user : 아하 키키 그렇군 ㅋ Ai : 그렇게 다니면 뭐 괜찮았겠네",16960 "user : 응 키키 여행 일정 안 빡센 여행상품으로 갔다 오면 괜찮더라 키키 Ai : 그런 여행상품은 잘 없지 않아?",16961 "user : 그냥 하루에 세 군데 들리는 정도? 키키 Ai : 하루에 세 군데? 너한텐 빡세지 않아? ㅋ",16962 "user : 키키 2군데가 들리는 게 딱이긴 하지 키키 Ai : 큰 맘 먹고 여행 갔다 왔겠군 ㅋ",16963 "user : 키키 여행 장소들이 한 군데 빼고 맘에 들어서 괜찮았어 키키 Ai : 그럼 또 갈 생각 있어? 키키",16964 "user : 언니 치과 다니면 세미나도 자주 가? Ai : 세미나는 자주 안 가고 한 달에 한 번씩 치과에서 하는 중!",16965 "user : 오호 그런 거 다 교육 수당으로 나와? Ai : 그건 아니고 그냥 직원들끼리 한 명씩 돌아가면서 하고 있엉~",16966 "user : 아하! 그 교육을 듣고 나면 일할 때 도움이 돼? Ai : 도움이 조금 되긴 하는데 준비하는 게 힘들긴 하지...",16967 "user : 교육 준비하는 게 힘든 얘기인가? Ai : PPT로 따로 만들어서 해야 되더라궁",16968 "user : 아하 발표 형식으로도 진행하는구나! Ai : 맞아 맞아 다같이 모여서 그런 식으루 하는 중~",16969 "user : 오~ 괜찮다 키키 서로 서로 도움도 주고 그러겠네! Ai : 웅웅 키키 당연히 도움은 주긴 하지",16970 "user : 그러면 교육은 일 끝나고 진행하는 거야? Ai : 아니 금요일마다 전체 회의 시간이 따로 있엉",16971 "user : 아 그럼 회의 때 교육도 같이 하는구나! Ai : 맞아 하하 그래서 일석이조라서 편해 키키",16972 "user : 와 다이어트 해야겠노 키키 Ai : 다시 식욕 돋움",16973 "user : 키키 난 다이어트 안 말려 키키 Ai : 먹고 싶은 거 먹어야지",16974 "user : 키키 와 요새 위가 작아져서 좀 적게 먹었는데 어제 치킨 한 마리 다 먹음 Ai :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됨 키키",16975 "user : 그러니까 운동해야 하는데 지금 백신 맞고 피부과 갔다 와서 못 가고 있네 Ai : 키키 백신 부작용일 수도 있어 많이 먹는 거 키키",16976 "user : 아? 나 괜찮았는데 이쪽으로 부작용이? 키키 Ai : 키키 백신 맞고 식욕 늘었다는 사람들 많던뎅",16977 "user : 와 그게 때문인가 Ai : 난 부작용 없는 줄 알았는데 키키",16978 "user : 그냥 사람들의 핑계였던 것인가 키키 Ai : 키키 그러게 와 어제 진짜 깜놀",16979 "user : 키키 한 마리 먹기 쉽지 않은데 Ai : 식욕 폭발 하긴 했네 키키",16980 "user : 진짜 다 먹고 나서 놀랐네 키키 Ai : 키키 무슨 치킨 먹었는데? 키키",16981 "user : 치킨은 교촌 아닙니까? 키키 Ai : 아이 그럼 괜찮네 키키",16982 "user : 교촌은 양 작지 않습니까 Ai : 키키 맞아 그것도 그렇지",16983 "user : 1인 1 치킨 아닙니까? 키키 Ai : 키키 교촌은 1인 1치킨 해야 합니다 키키",16984 "user : 온라인 쇼핑 자주 하는 편이니? Ai : 나는 자주 하는 거 같아 키키",16985 "user : 나는 거의 매일 하는 것 같아 Ai : 난 주로 온라인으로 해결해",16986 "user : 코로나 터지고 나서는 거의 인쇼인 듯 Ai : 쇼핑하는 것을 좋아해서",16987 "user : 정촌 살고 나서는 더욱 하하하 Ai : 진짜 장 보는 것도 인터넷으로 함",16988 "user : 오늘도 쇼핑했어 키키 Ai : 집이 시내 일 때는 그냥 나가서 사는 게 빨랐어...",16989 "user : 어딜 안 나가고 하니까 편하긴 함 Ai : 인터넷 없으면 이젠 안될 것 같아",16990 "user : 키키 그 정도면 쇼핑 중독 아니냐 키키 Ai : 근데 가끔 넘 답답해 ㅜㅜ",16991 "user : 시내는 너무 멀고 마트도 멀고 ㅠㅠ Ai : 마자 아 배송이 답답해",16992 "user : 매일 쇼핑한다구? 키키 Ai : 중독이야? 키키",16993 "user : 자기계발로 피아노 학원 다니고 싶다 키키 Ai : 저번에도 피아노 배우고 싶다더니 키키",16994 "user : 키키 알아봐 놓고 다니지는 않았지 키키 Ai : 지금 시간 있을 때 가서 배워 키키",16995 "user : 악보 안 보고 능숙하게 치고 싶은데 실상은 곡 하나 배우고 그만 둘 거 같은 키키 Ai : 능숙하게 치려면 잠깐 배워서 절대 안되지 키키",16996 "user : 그건 당연히 알지 키키 Ai : 근데 학원 다니면 꾸준히 배우길 원하는데",16997 "user : 꾸준히 다니면 되지 뭘 걱정해 ㅋ Ai : 드로잉 때처럼 다니다 그만 둘 거 같다 키키",16998 "user : 드로잉 혼자서 계속 하고 있어? Ai : 안 하고 있지 키키",16999 "user : 다 까먹었어 Ai : 저런 ㅋ 그래도 드로잉 오래 배웠잖아 키키",17000 "user : 키키 예상했던 거 보다 오래 다녔지 키키 Ai : 잘하던데 혼자서도 계속하지 ㅋ",17001 "user : 그 땐 흥미가 없어서 안 했고 지금은 까먹어서 못함 키키 Ai : 하다 보면 기억 날걸?",17002 "user : 대통령이 BTS 춤 춘 거 봄? Ai : 네? 그건 무슨 소리죠?",17003 "user : 키키 유엔에 방탄 나온 건 알제 Ai : 그거는 봤어 키키",17004 "user : 그래서 미국 ABC 뉴스에 같이 나옴 Ai : 키키 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BTS 핫하네...",17005 "user : 대통령과 방탄이 한 자리에... 대박이지 Ai : 응응 아이돌이랑 대통령 조합이라...",17006 "user : 키키 그것도 미국 뉴스에서... Ai : BTS니까 주목 엄청 받았겠네",17007 "user : 아니 뉴스가 아니라 ABC 방송 암튼 ㅎ Ai : 그게 뭐든 방송 됐다는 게 신기해 키키",17008 "user : 젊은 사람들 인지도도 받아올 듯... Ai : 키키 방탄이 세계통일 시키는 거 아니냐",17009 "user : 방탄소년단 멋있어... 거의 뭐 한국의 대명사임 Ai : 그거 여권 받은 거 봤냐?",17010 "user : 당연하죠 언니 저 중고딩 때 그걸 빼놓을 수가 없음 Ai : 그 돈 주고 사는 거 언니가 이해 못했는데 내가 생각하니 이해가 안 가네...",17011 "user : 저의 중학교 때 메이플 스토리 유행했는데 알아요 언니? Ai : 남자애들이 한때 미쳐있었던 게임 키키",17012 "user : 야자 튀고 매일 메이플 하러 간다고 했어 Ai : 내 동생이 엄청 했던 거 기억나 키키",17013 "user : 우리는 카트 했던 것 같은데 Ai : 하하 아 진짜죠 저는 안 했는데 친구가 맨날 우리 집 와서 메이플 했었어요 버섯 죽이는 거 키키",17014 "user : 나는 야자 튀고 게임하러 피씨방 가는 애들 잡으러 많이 다님 키키 Ai : 키키 나는 게임을 안 좋아해서 피씨방은 거의 안 간 듯",17015 "user : 키키 저도요 남자애들이 근데 꼭 데려갔어요 Ai : 자기 네만 갈 것이지",17016 "user : 가서 군것질 사주면 그거 먹고 키키 Ai : 나도 내 의지로 피씨방 가본 적은 없네 키키",17017 "user : 요즘 피씨방은 완전 식당이라던데 키키 Ai : 메뉴 엄청 다양하던데 키키 가서 먹어본 적이 없네 키키",17018 "user : 맞아요 하하 막 떡볶이도 나오고 햄버거도 나오고 골라 먹는대요 키키 Ai : 나도 티비에서만 봄 키키",17019 "user : 요즘 애들은 무슨 게임하나 키키 Ai : 그러게 키키 요즘은 핸드폰게임 많이 하지 않나?",17020 "user : 맞아요 PC 게임도 다 모바일로 나와서 그렇게 하더라구요 ㅠㅠ Ai : 맞네 키키 다 모바일로 하겠구나 키키",17021 "user : 핸드폰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 Ai : 스마트폰이 대세야 키키",17022 "user : 요즘도 캐릭터 키울려고 현질하나? Ai : 하죠 ㅠㅠ 남자 조카 칭찬스티커 다 모으면 뭐 사주기로 했는데",17023 "user : 현질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엄청 하는 듯 키키 Ai : 나는 현질하는 게 이해가 안 됐는데 많이들 하는구나 ㅜㅜ",17024 "user : 하하 저도 안 해봤는데 오바하지 않는 선에선 키키 커피 사 먹는 느낌으로 키키 Ai : 나도 진짜 이해 못하는 부분",17025 "user : 현질 키키 진짜 노이해 Ai : 나는 한번도 해본 적 없어 키키",17026 "user : 내 친구 신랑이 현질 많이 해서 내 친구 스트레스 받던데 ㅠㅠ Ai : 헉 그 정도면 좀 심각하네요 ㅠㅠ",17027 "user : 우리 신랑 친구 한 명도 엄청 심하게 하더라고.. Ai : 이혼 사유 될 수도 있어 키키",17028 "user : 다시 군대로 돌아가야 하나 키키 Ai : 왜요 키키 갑자기 군대요?",17029 "user : 형 어디 나왔는대요 Ai : 키키 해군 나왔지 키키 갈 곳도 없고",17030 "user : 아하 키키 다시 군대 돌아가면 타지역으로 옮겨야 하지 않아요? Ai : 어 뭐 어디로 배정될지 모르지 키키",17031 "user : 키키 그래도 돌아갈 곳이 있으면 뭐 좋죠 Ai : 키키 그런데 가기 싫지 키키",17032 "user : 후임 밑으로 들어간다? 상상도 하기 싫노 Ai : 키키 진짜 싫기는 하죠 밑에 있던 애인데",17033 "user : 그러니까 Ai : 키키 진짜 화나서 다시 나올 듯",17034 "user : 키키 그럼 미련 버려야겠네요 키키 Ai : 키키 어 사회에서 생활하는 게 낫지",17035 "user : 해군이면 진짜 빡셨겠네요 키키 Ai : 키키 다른 곳은 몰라서 키키 힘든긴 했지",17036 "user : 키키 배 멀미 안 했어요? Ai : 배 멀미 하지 키키 안 하는 사람이 없다 처음에 가면",17037 "user : 오빠 주변엔 프로게이머가 직업이신 분 있어요? Ai : 키키 아니",17038 "user : 내 주변엔 프로게이머가 없어 키키 Ai : 한번 만나보고 싶네",17039 "user : 키키 제 주변에도 없네요... 하하 Ai : 프로게이머가 은근히 돈 많이 번다고 하더라구요!",17040 "user : 주변에 프로게이머 있어? Ai : 키키 궁금하네 생활이",17041 "user : 아! 제 친구의 친구의 동생의 남친이 프로게이머란 얘기는 들은 적 있어요! 키키 Ai : 키키 프로게이머가 주변에서 찾기 힘드네 키키",17042 "user : 상위 0.001프로만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어서 그런가 Ai : 아주 저랑은 관계가 없는 사람이죠 키키",17043 "user : 근데 엄청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Ai : 키키 맞아",17044 "user : 프로게이머는 차원이 다르더라... 연습량도 그렇고 실력도 그렇고 Ai : 그런가 봐요 하하",17045 "user : 워낙 유명해지기 힘든 직업이라 그렇겠죠? Ai : 키키 아마추어가 아무리 잘해도 프로게이머의 손톱의 때만큼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17046 "user : 프로게이머들은 진짜 하루 종일 게임만 해야 하는 거겠죠? Ai : 키키 응 게임도 꾸준히 인기가 있어야 하고... ㅠㅠ",17047 "user : 그렇게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도 힘들 것 같네요 ㅜㅜ Ai : 키키 응 미친 듯이 게임만 하는 거 같더라고...",17048 "user : 나도 게임 좋아하지만 그건 힘들 거 같애 Ai : 요즘 어린 애들은 부모님이 프로게이머로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17049 "user : 해외여행 너무 가고 싶다 ㅜㅜ Ai : 나도... 키키 하 언제가 마지막이었지 ㅠㅠ",17050 "user : 하... 나도 재작년인 거 같은데 벌써 Ai : ㅜㅜ 난 작년 1월이네",17051 "user : 신행이 마지막이네 ㅠ Ai : 엇 키키 진짜 타이밍 좋게 잘 간 거네",17052 "user : 난 해외 나갈 수 있는 막차를 거의 탄 거였다 작년에 키키 Ai : 키키 그니까 작년 1월에 해외여행 간 사람이 신의 한 수",17053 "user : 응응 키키 내 뒤로는 진짜 2월까지도 가던데 눈치 보고 감 키키 Ai : 키키 아... 내년에는 해외여행 기대해봐도 되겠지?",17054 "user : 이제 접종도 하고해서 되지 않을까? 라고 기대해본다 키키 Ai : 키키 응 그니까... 키키",17055 "user : 지금은 해외여행 가려면 격리하고 뭐 하고 한 달은 비워야 할 듯 Ai : 그러니까 연차 다 쓰고 내년 연차까지 땡겨 써야 할 판 키키",17056 "user : 키키 근데 지금 해외 휴양지 진짜 깨끗하겠다 키키 Ai : 그러니까 말이야 키키",17057 "user : 이럴 때 가야 하는데 사람들 없을 때 키키 Ai : 키키 내 말이... 지금이 진짜 제일 편하게 놀 수 있다",17058 "user : 여행지에 사람 없는 게 진짜 좋더라 ㅠㅠ Ai : 한적하이 여유롭게",17059 "user : 넌 결혼하면 애 낳을 거야? Ai : 나는 안 낳거나 생기면 두 명 생각하고 있어!",17060 "user : 생각하는 성별은 따로 있어? Ai : 아들 하나 딸 하나 이게 사장 좋을 거 같아!",17061 "user : 딱 좋지 ㅠㅠ Ai : 딸은 꼭 있어야 해!",17062 "user : 웅 진짜 아들보단 딸이 우선이긴 해 키키 Ai : 진짜 시간 지나면 딸이 최고야",17063 "user : 맞아 내가 딸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딸 최고야 Ai : 애기 때는 모르겠는데 나중엔 진짜 필요하더라 ㅜㅜ",17064 "user : 웅 나도 남자 형제 있어서 그런가 보면 에휴... 한숨 나와 Ai : 키키 나도야 키키",17065 "user : 위 아래로 가관이야 Ai : 너도 남자 형제 있어? 키키",17066 "user : 웅 오빠랑 남동생 있어 키키 Ai : 와후 그럼 더더욱 딸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겠구만 키키",17067 "user : 엄마 대놓고 말하던데? 키키 아들 다 필요없다고 Ai : 맞아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어~ 옛말 틀린 것도 없고~",17068 "user : 너 요즘 온라인에서 옷 구매할 때 무슨 수단으로 구매해? Ai : 나는 대부분 네이버페이밖에 안 하는거같아 ㅠㅠ",17069 "user : 네이버페이? Ai : 네이버에서 시행하는 결제수단인가? 키키",17070 "user : 맞아 맞아 난 이거 아니면 다른 데는 등록 안돼있어서 결제가 안돼 키키 Ai : 아 너 그냥 귀찮아서 그거 쓰는거지?!",17071 "user : 맞아 키키 ㅋ귀찮아서 다른 데엔 등록 못하겠어 키키 Ai : 네이버페이는 할인 많이 해주고 그래?",17072 "user : 거기는 할인보다는 포인트가 잘 쌓여서 좋아! Ai : 아 쿠폰이랑 포인트 같이 쓰면 할인 많이 해주겠다!",17073 "user : 쿠폰은 난 한번도 못 본 거 같아 ㅠㅠ Ai : 헉 그건 별론데?",17074 "user : 갈아타려다가 마음이 바꼈어 키키 Ai : 아니야 키키 포인트 금방 쌓여서 나름 쏠쏠해",17075 "user : 아 진짜? 그러면 너 말 믿고 나도 등록 간다! Ai : 웅 그걸로 같이 쿠키나 구워서 웹툰보자 키키",17076 "user : 그래 웹툰 공짜로 보고 너무 좋은데! Ai : 포인트 열심히 알뜰하게 모아서 써보자 키키",17077 "user : 이번에 코인판이 좀 거래량이 많이 늘었던데 Ai : 아 그래? 얼마 전에 비트코인 많이 올라서 그런가?",17078 "user : 그런가 봄 키키 난리 났던데 이번에 업비트 고객 확인 뭐 그것도 하더만 Ai : 아 맞다! 하더라 신분증 등록하라던데?",17079 "user : 어 키키 뭐 그런 건 영향 없으려나 Ai : 흠... 그게 크게 거래량에 영향이 있겠나?",17080 "user : 몰라 키키 난 사실 안 해 키키 어디서 주서 들음 Ai : 키키 나는 하고는 있는데... 그냥 사두기만 함 키키",17081 "user : 키키 니가 산 건 좀 올랐더나? Ai : 와... 오늘 아침엔 확인을 안 해봤네 키키 어제까진 수익이였어 키키",17082 "user : 키키 오 대박 키키 더 냅두는 거임? Ai : 응 일단 더 냅둬야지... 비트코인은 언제 가격이 쭉 올라갈지 모르니께... 키키",17083 "user : 그러니까 키키 망한 줄 알았더니 계속 또 오르네 Ai : 휴... 돈이 없어서 더 투자 하지 못하는 게 아쉽다",17084 "user : 그러니까 좀 많이 해야 수익을 보는데 Ai : 자본금이 그 만큼이나 있냐고...ㅜㅜ 난 없다구 ㅜㅜ",17085 "user : 동생은 만약 결혼 안 하고 동거가 인정되면 계속 그렇게 지내고 싶은 거야? Ai : 잘 모르겠어 차라리 동거 안 할 때가 더 애틋한 거 같아",17086 "user : 혼자 살면 자유로운 건 분명히 있는 거 같아 Ai : 지금은 결혼해서 남편과 살지만",17087 "user : 나는 혼자 살아본 적이 없는데 결혼하지 않고 결혼식 없이 여자친구와 남자친구로 혼자 살았다면 굉장히 무서웠을 거 같아 Ai : 나는 요즘에 남자친구와 동거를 안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외롭게 있고 싶어",17088 "user : 나도 남편에게 혼자 살아본 적 없으니 퇴사하고 한동안 원하면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얘기해본 적 있어 Ai : 아내 없이 막상 혼자 빨래 청소 설거지 요리 하려면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17089 "user : 혼자 공부하면 편할 거 같긴 한데 친구도 초대해보고 싶은데 막상 친구도 없고 Ai : 혼자 있다 보면 분명 아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긴 할 꺼야",17090 "user : 오빠는 아내인 내가 없어도 잘할 수 있을 거야 Ai : 요리는 안 해도 적당히 먹을 수 있잖아",17091 "user : 뭐 라면만 끓여 먹어도 혼자인 자유가 좋을 수는 있지만 막상 하고 싶다는 생각은 또 잘 안 들어 Ai : 만약 내가 솔로였다면 누구든 초대 가능하니 했을 거 같아",17092 "user : 요리에도 한계가 있지 Ai : 혼자 살면 재료가 남아서 아까워서 시켜 먹게 돼",17093 "user : 시켜 먹는 메뉴 요리 다 내 마음대로 남편 육아 생각 안 하고 할 수 있으니 Ai : 육아 하지 않을 때 혼자 한 번 살아봐야 하나 고민스럽네 하하",17094 "user :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잠시 떨어지면 서로의 사랑이 깊어진대 Ai : 잘 생각해보고 얘기해주면 남편 맞춰주는 아내가 될게 하하",17095 "user : 그래도 결혼식 기념일 첫 만난 기념일은 만나야겠지 Ai : 당연하지 기념일은 무조건 챙겨야지",17096 "user : 기념일 선물을 생각 해 놨어? Ai : 반짝반짝 하고 작고 소중하지만 단단한 그것이 사랑 아니겠어",17097 "user : 기념일은 허례허식일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이 드니 스스로 챙기면서 뿌듯한 기분이 들기도 해 Ai : 나는 연애하고 기념일을 제대로 챙겨준 적이 거의 없어",17098 "user : 평상시에 조금씩 사주는 거 외에는 기념일에 의미가 없다고 해야 하나... Ai : 잘 챙겨봐",17099 "user : 남자친구에게 선물도 받고 스스로에게 상 준다 생각해 Ai : 맞아 여자친구에서 아내가 된 사람에게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아",17100 "user : 남자친구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 Ai : 파악하기 어려워",17101 "user : 아낌없이 내 통장을 줄게 남편 Ai : 원하는 게임도 다 사자",17102 "user : 여행 가고 싶다궁 Ai : 여행 가면 되지 어데갈라고 키키",17103 "user : 좋겠다 여행 갈 사람이 항상 옆에 있어서 시간 안 맞춰도 돼서 Ai : 이번주에는 그 뭐드라 섬이었는데",17104 "user : 섬 가나 이번주는 낚시하러? Ai : 그러게 문어 잡으러 가심?",17105 "user : 키키 아니 김젼님 왜케 아련하심 키키 Ai : 키키 아련하다고? 왜 아련한데?",17106 "user : 아닠 키키 갑자기 눈에 뭐가 들어감 키키 Ai : 저 언니 진짜 웃기네 키키 혼자면 더 좋지 키키",17107 "user : 키키 문어 잡으면 기분 째질듯 Ai : 나 진짜... 친구들 꼬시느라 바뿌다 진짜 같이가자고",17108 "user : 혼자 간 여행이 난 최고였어 제주도... Ai : 제주도 혼자 갔나?",17109 "user : 낸 여행 혼자 못감... 외롭다 Ai : 아니 제주도 어캐 혼자가냐고... 진짜 간 크다 ㅋㅋㅋ",17110 "user : 뭐하러 친구랑가 거기 가면 친구 널렸는데 Ai : 그때 니 무슨 배타고 회무러 갔지 않나",17111 "user : 역시 사회생활 키키 친화력 갑임 키키 Ai : 아니 게스트 하우스 가면 다 친구 해준다니까 키키",17112 "user : 예전에 왜 들었던거 같지 썰을 Ai : 게스트 하우스 못감... 나 그런데 가면 말 안함 ㅠㅠ",17113 "user : 마즘 거기서 부자 친구들 만나면 다금 바리도 사준다 어떤 선장님이 갈치도 보내줌! Ai : 그래 니 다금바리 공짜로 뭇다했다 키키 대박",17114 "user :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빼고 일본 여행 어디 가봄? Ai : 대마도? 키키 여기 살면서 딱히 여행을 안 다녀봤다 하하",17115 "user : 홋카이도는? 난 한 번도 못 가봄 ㅠㅠ Ai : 홋카이도는 나도 못 가봄... 홋카이도 오키나와 가보고 싶은데",17116 "user : 홋카이도에 온천도 좋고 대게도 되게 맛있다던대! Ai : 대게 대게 맛있지... 키키",17117 "user : 키키 라임 키키 오키나와도 가고 싶다 츄라우미 수족관! Ai : 난 뭐 있는지는 전혀 모르는데 그냥 가보고 싶음 하하",17118 "user : 나는 거기 말고 또 시즈오카에 슈젠지라고 알아? Ai : 모르겠다... 이름은 들어본 것 같은데... 일본은 이름 같은 장소가 워낙 많으니까...",17119 "user : 후지산에서 멀지 않은 스팟인데 나 혼자 산다에 나오더라고 Ai : 나도 혼자 사는데... 예능은 좀 현실감이 없는 듯...",17120 "user : 마을 전체가 온천수가 넘쳐흘러서 곳곳에 족욕할 때도 많고 마을도 예쁘더라. Ai : 오... 온천마을 보면 거의 족욕하는 데 있고 그렇긴 하던데",17121 "user : 와사비 아이스크림이 명물이라던데 궁금함 키키 Ai : 와사비 아이스크림 키키 궁금하네 키키",17122 "user : 토욜인데 오늘 점심 식사 어뜨케 하징 Ai : 광안리 주변에 맛집 많지 않아? 추천 맛집 알려줘",17123 "user : 광안리 하면 뷰 맛집이 많지 키키 Ai : 가볍게 쌀국수 같은 것도 땡기는데 맛집 없낭?",17124 "user : 좋다 좋다 쌀국수. 분짜도 먹고 싶어 Ai : 쌀국수 맛집 있어용 키키 수변 공원 쪽에 진짜 맛있어",17125 "user : 진짜? 가보고 싶당 분짜는 한번도 안 먹어 봤엉 Ai : 여기 바닷가도 있고 거의 해외 여행 기분이야",17126 "user : 진짜 광안리에서 맛없는 음식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 Ai : 광안리에 맛집 있는 줄 몰랐넹 키키 담에 꼭 가바야지",17127 "user : 그래. 오늘도 괜찮으면 가자.! Ai : 그래 셋이서 맛난 거 먹고 싶다앙 키키",17128 "user : 쪼아 꼬오! 디저트 맛집도 많이 생겨서 좋아 Ai : 키키 디저트도 광안리에 맛집 많잖아 빵천동!",17129 "user : 맞아 아 케이크가 땡기네 달달구리 키키 Ai : 케이크도 좋아 키키 빵 요새 꽂혀서 자주 먹는당 키키",17130 "user : 키키 케이크 완전 좋지. 예쁘고 맛있고 Ai : 언니가 사온 마카롱도 맛있어 보인다",17131 "user : 맛있징 키키 옛날에 생크림 케이크 좋아했는데 먹고 싶당 키키 Ai : 키키 맞아 마카롱은 언제나 맛있지요 옛날 케이크도 좋아욤",17132 "user : 진짜 디저트 하면 케이크, 마카롱이지 광안리 카페가 많이 생겼어 Ai : 굿굿 키키 곧 딸기철 되면 딸기 디저트도 많이 나오겠징 ><",17133 "user : 옛날에 옵스에서 진짜 많이 사 먹었었는데 Ai : 딸기 좋지요 진짜 딸기 빙수도 유명하잖아 키키",17134 "user : 와 요즘 게임 넘 어렵 Ai : 배그 못하겠음",17135 "user : 게임은 노잼이야 . Ai : 난 책 읽는 게 더 좋아",17136 "user : 배그니 롤이니 피시방 가도 할게 없더라 키키 Ai : 나도 책 읽는 게 더 좋아",17137 "user : 스타크래프트 미만 잡이야 Ai : 배그 보는 건 재밌던데 키키",17138 "user : 스타 언제적 임요환?>? Ai : 우리 때 요환이형이 핫했지... 염보성도",17139 "user : 근데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한다잖아 Ai : 그냥 뭔가 재밌는 게임이 없네",17140 "user : 맞아... Ai : 메타버스 나오면 그런 거나 하고싶어",17141 "user : 아 염보성이 스타 하는 사람이가? 그냥 Ai : 철구 친구인 줄",17142 "user : 염보성 아프리카 열심히 하더만 Ai : 염보성 이연성 이런 애들 스타 때 유명했자나",17143 "user : 키키 그 사람 스타하는 사람이구나 키키 Ai : 철구도 프로게이머였잖니",17144 "user : 철구가 게이머였구나 키키 Ai : 난 근데 철구 별로 재미없던데",17145 "user : 요즘 학교에서 공군 학사장교 모집하던데 그런 건 복무 기간이 얼마나 돼? Ai : 학사장교?",17146 "user : 그게 ROTC인가? Ai : 그걸 어떻게 알아",17147 "user : 나는 너네 학교 아니잖아 Ai : rotc는 학교마다 다른 게 아니라 전국이 똑같잖아...",17148 "user : 군대 안 갔다 온 티를 이렇게 낸다고?... Ai : 키키 공군이면 ROTC도 육군보다 긴가?",17149 "user : 군대 안 갔다 온 거 사실이잖아 Ai : 티 나면 안 되는 거야?",17150 "user : 그니까 장교도 공군이 육군보다 길려나?... Ai : 모르겠네",17151 "user : 만약에 비슷하면 무조건 공군 가지 Ai : 나는 공익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다",17152 "user : 설명 좀 해줘봐 Ai : 공익이 살짝 개꿀이라는 인식이 있긴 한데 장교는 또 모르겠다",17153 "user : 장교도 은근 짜증 날 거 같아 돈은 많이 받지만 Ai : 그런가?",17154 "user : 장교는 높은 사람이니까 그래도 사병보다는 낫지 않을까 Ai : 그지 군인은 다 힘들지...",17155 "user : 돈 많이 받는다고 해도 거의 최저 받는 거잖아 Ai : 그래도 남들처럼 30 받을 바엔 180 받는 게 낫지",17156 "user : 그래 그래 Ai : 돈은 다다익선이다",17157 "user : 많이 받아야지 Ai : 그지 그지",17158 "user : 돈은 다다익선이지. Ai : 그러면 특전사 장교 같은 거 가야 되는 거 아니야?",17159 "user : 머 헬기에서 뛰어내릴 때마다 12만 원인가 준다던데 할래? Ai : 그래?",17160 "user : 특전사 장교 갔다가 어디 다쳐서 나오는 겅 아니냐 Ai : 그니까 그니까",17161 "user : 헬기 레펠 한 번에 생명수당으로 10만 원씩 나온대 Ai : 나라면 하루에 열 번씩 뛰지 키키",17162 "user : 너의 생명이 10만 원밖에 안 하니... Ai : 너무 짜다...",17163 "user : 근데 gp 지뢰 제거 작전하는 애들은 생명수당 몇천 원 받아 Ai : 엥 그게 말이야 똥이야",17164 "user : 말이 돼? Ai : 와... 나라가 문제다...",17165 "user : 해병대는 타 군대보다 더 힘들제? Ai : 엉 해병대 힘들지ㅠ 육군 공군 도 힘들겠지만",17166 "user : 엉 근데 해병대가 제일 힘들다고 들었음 ㅠㅜ Ai : ㅜㅜ 귀신잡는 해병대 아니가 키키",17167 "user : 키키 군대 동기들이랑 아직 연락하나? Ai : 키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17168 "user : 키키 자주 만나는 편이가? Ai : 자주는 아니지 1년에 1번 볼까말까다 키키",17169 "user : 아 키키 후임들이랑도 친하나? Ai : 엉 키키 선임 후임 다 친하게 지내고 있다 키키",17170 "user : 오 키키 그 당시엔 다 무서웠지 않아? Ai : 그때는 무서웠지 근데 이제는 사회에서 만나는거라",17171 "user : 오 키키 말도 편하게 하고 그러나? Ai : 엉 키키 벌써 10년이더 지나잖아",17172 "user : 키키 10년이나 지났으? Ai : 빨리 간 편이가?",17173 "user : 예비군 올해도 취소려나 키키 Ai : 아무래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17174 "user : 코로나 땜시 그러는 거야? Ai : 응 키키 작년에도 못 했거든 키키",17175 "user : 하아 키키 그래도 동원 끝나서 다행 키키 Ai : 그럼 작년엔 아예 없어졌어?",17176 "user : 원격 교육으로 하라 해서 했어 키키 Ai : 근데 그거 2시간 인정 아니야?",17177 "user : 이제 훈련도 원격으로 하네. Ai : 몰라 키키 일단 하래서 하는 거야 키키",17178 "user : 그러니까요 키키 이게 훈련이 될지; Ai : 그래도 지금 시국이 이러니 어쩔 수 없지.",17179 "user : 그건 그래 ㅠㅠ 난 이제 끝났으니 코로나도 빨리 ㅠㅠ Ai : 키키 빨리 끝나서 내년부터 다시 했음 좋겠다.",17180 "user : 이 악마 같으니라고. 키키. 자식들. Ai : 원래 내 일 아니면 그만 아입니꺼 키키",17181 "user : 키키 인정 키키 내 일 아니니까 키키 Ai : 심보를 그렇게 쓰면 안 돼. 니들 조심해라",17182 "user : 키키 그래도 코로나 끝나면 얼마나 좋아 키키 Ai : 맞아요 키키 코로나가 끝나길 바라는 거예요 키키",17183 "user : 쯧. 니들 다 들켰어. 키키. Ai : 그래? 키키 그럼 어쩔 수 없지 뭐 키키",17184 "user : 키키 전 코로나가 끝나길 바라는 거예요 키키 Ai : 그래. 니가 쟤보다 백 배 낫다. ㅋ.",17185 "user : 카카오톡 설치 없이 미니 게임 알아? Ai : 처음 들어봤는데 뭔데?",17186 "user : 혹시 HTML5 관련인가... Ai : 키키 아니 카카오톡 게임 메뉴 들어가면 하단에 있거든?",17187 "user : 어어... 그거 혹시 내부적으로는 웹브라우저 이용해서 게임 서비스하는 거 아닌가? Ai : 직업병인가 그런 거밖에 안 떠오른다 ㅜㅜ",17188 "user : 설치 없이 하는 옛날로 치면 플래쉬 게임 같은? 단순 게임들인데 종류가 꽤 많아 Ai : 아... 요즘 웹브라우저에서 플레이스테이션이나 그런 콘솔 게임에서 돌아갈 법한 게임들 개발되고 있다던데 난 그런 거 기대 중임",17189 "user : 응 키키 거기에 내가 구운 마쉬멜로라고 타이밍 맞춰서 때리는 거 있거든 Ai : 게임 이름이 '내가 구운 마쉬멜로'?",17190 "user : 응 키키 나 그거 전국 랭크 3위까지 올라감 Ai : 뭔 게임인데 키키 전국 3위 대단하네 키키",17191 "user : 넣든 말든 알파카라고 농구 겜도 있는데 겁나 빡쳐 Ai : 유행은 돌고 돈다더니 옛날에 유행했던 게임들이랑 비슷한 거 많이 나오나 보네?",17192 "user : 응 키키 심심할 땐 텐바이텐 클래식이라고 퍼즐 겜도 자주 하는데 시간 도둑이야 Ai : 어... 난 오늘 PSP 주문했는데 키키 10년 전에 하던 디제이맥스 하고 싶어서 키키",17193 "user : 디제이맥스 재밌지 키키 Ai : 무슨 퓨처 어쩌고 하는 음악 좋아했는데",17194 "user : 난 제목은 하나도 기억 안 나는데 대부분 곡도 괜찮고 재밌었음 키키 Ai : 스위치로 리듬 게임 해 봤는데 너무 재미없어서 키키",17195 "user : 엊그제 국군의 날이었는데 행사 봤어? Ai : 아 진짜? 국군의 날이었다니 그렇군",17196 "user : 언니 아침에 그거 보고 있대요 키키 Ai : 와 이번에 포항에서 해상 위에서 했는데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다 나와서 뭐하던데 존멋",17197 "user : 국군의 날에는 무슨 행사하지? 군악대 같은 거? Ai : 그러게요 국군의 날에 행사 뭐 하는 거지",17198 "user : 우리나라 국방력이 얼마나 상승했는지 자랑해 Ai : 키키 영상 한번 봐봐",17199 "user : 그 총 차례 대로 내리는 그런 거? 실제로 보면 좀 신기할 거 같다 Ai : 언니 볼 때 옆에서 잠깐 보니까 뭐 전투기 날라 다니고 그러던데",17200 "user : 육군, 공군, 해군, 해병대 번갈아가면서 무기 자랑하던데? 키키 Ai : 아 국방력! 그런 보고도 하겠군",17201 "user : 행사라고 생각하면 쇼 같은 거만 생각난다 Ai : 그러게요 키키 행사하면 좀 지루하게 느껴지는데",17202 "user : 키키 이번 정부 들어서는 좀 행사가 세련되게 바뀌었다 해야 하나? 재밌음 키키 Ai : 해상 위에서 했다니 멋있었겠는데~",17203 "user : 그러게요 키키 해상 위라니 장소 선택 신박 Ai : 진짜 멋있더라 키키",17204 "user : 보면서 와 자랑스럽던데? Ai : 실제로 볼 일이 있을지 살아봐야겠군... 하하",17205 "user : 키키 실제로 볼 일이라면... 전쟁...? Ai : 키키 뭐 작전명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남 키키",17206 "user : 영상 추천 키키 Ai : 행사로! 키키 살다 보면 볼 일이 있겠지 키키",17207 "user : 아 키키 코로나 끝나면 볼 수 있을 수도 있겠네요 Ai : 그러게 키키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국민들도 참석 가능했을 듯",17208 "user : 그랬겠다 지금은 코로나라서 관중들이 없었겠네 Ai : 그러게요 10월 1일이 국군의 날이란 것도 이번에 알았네요",17209 "user : 너는 주식 같은 건 따로 안 하지? 키키 Ai : 저 해외 주식 조금 넣어 놨어요 키키",17210 "user : 오호 키키 애플? 키키 Ai : 애플이나 테슬라 많이 넣던데",17211 "user : 오 맞아요 키키 애플이랑 전 넷플 키키 Ai : 키키 넷플릭스? 키키",17212 "user : 그럼 국내 주식은 아예 안하고? Ai : 키키 네 국내는 안 하고 있어요 키키 넷플 이번에 엄청나게 올랐어요 키키",17213 "user : 오호 키키 설마 오징어게임 때문인건가? 키키 Ai : 어!! 맞아요 키키 그게 지금 시청률 1위래요 키키",17214 "user : 오호 키키 그럼 돈 좀 벌었겠는데? 키키 Ai : 넌 장기투자로 가는 거야?",17215 "user : 아니요 키키 아직 얼마 못 넣어서 키키 저 장투로 가요 키키 돈 생길 때마다 조금씩 넣는 키키 Ai : 아아 키키 그래 미국은 망할 일이 없으니 그게 좋다더라고?",17216 "user : 키키 맞아요 키키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해요 키키 Ai : 키키 무슨 ETF나 이런 것도 있던데 어렵더라",17217 "user : 키키 아 맞아요 그건 저도 이해가 안 가서 키키 Ai : 진짜 공부할 수록 돈 버는 거 같아ㅜㅜ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17218 "user : 응응 우리 집 언제 놀러와 Ai : 집을 좀 크게 만들어 보자",17219 "user : 나는 그 외국영화에 나오는 굴뚝 있는 집 살아보고싶다 Ai : 오 그거 좋다 나홀로 집에 찍겠네 그럼",17220 "user : 나홀로 집에서 나오는 집은 한국에서 살려면 꽤 비쌀듯 Ai : 맞아 한 30억은 기본으로 하지 않을까?",17221 "user : 와 진짜? 그걸 어떻게 사 키키 Ai : 그것도 어디에 지었냐에 따라 다르긴 해",17222 "user : 집은 또 남향이 중요한 거 아니냐? Ai : 난 여의도에 집 사고 싶어.",17223 "user : 여의도 집 한 채에 다 무너저 가는 게 40억 하더라 Ai : 어우 ㄷㄷ하네 소름돋아 난 못 사겠다",17224 "user : 와... 나는 그냥 서울역 가서 살게 Ai : 서울에 집 한채 얻는 게 이렇게 어렵다...",17225 "user : 뭣 하러 서울가 천안에서 열심히 살자 Ai : 하 천안을 못 벗어나는건가 난",17226 "user : 천안 집부자 하자 우리는 Ai : 뭘 벗어나 천안 얼마나 살기 좋아 하늘아래 편안한 도시",17227 "user : 그래도 서울 가고 싶단 말야 Ai : 서울을 가기 위해선 돈을 벌어야해",17228 "user : 서울은 차도 막히지 집값도 비싸서 안돼 Ai : 그러려면 취업을 해야할텐데...",17229 "user : 하지만 지하철은 정말 잘 돼있어 Ai : 지하철도 사람 엄청 많더만 숨막혀",17230 "user : 이번에 여자친구랑 여수 놀러 간다~ Ai : 여수? 와 나 여수 한 번도 안 가봤는데 키키",17231 "user : 아 그래? 난 지금 여수 2번째 가보는데 키키 Ai : 같은 전라도인데 뭔가 멀어서 안 가게 되더라고 키키",17232 "user : 맞지 은근 멀긴 해 키키 Ai : 근데 너 서울은 자주 놀러 가잖아 키키",17233 "user : 그렇긴 한데 키키 뭔가 여수는 잘 안 가게 된달까? 키키 Ai : 이번에 한번 다녀와 봐 키키 진짜 좋더라",17234 "user : 좋으니까 너가 또 가보는 거겠지 키키 Ai : 맞아 키키 다음에 기회 되면 꼭 가봐라 추천한다 키키",17235 "user : 여수에 뭐 볼 게 있는데? Ai : 볼 거 엄청 많아 키키",17236 "user : 근데 차있으면 좋은 듯? Ai : 차야 뭐 끌고 가면 되지 키키",17237 "user : 그래서 뭐 있는데? Ai : 일단 내가 가본 곳 중에 괜찮았던 곳 중 하나는 예술랜드라고 있는데 거기 볼거리도 다양하고 산책 길도 괜찮았어",17238 "user : 예술랜드? 거기에 뭐 있는데? Ai : 트릭아트랑 조각공원으로 유명해서 사람들 많이들 찾더라고",17239 "user : 어릴 때 진로 뭐 하고 싶었노? 키키 Ai : 와... 어릴 때 초딩 때는 선생님이 꿈이였지 키키",17240 "user : 키키 아? Ai : 뭔가 생각도 못한 답이네? 키키",17241 "user : 그 당시 초딩들은 대부분 선생님이 꿈이였을껄? 키키 Ai : 그래? 키키",17242 "user : 난 대통령이 꿈이었는데? Ai : 키키 피아노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17243 "user : 썼던 것 같다 장래희망에 키키 Ai : 옆에 부모님은 뭘 바랐어? 키키",17244 "user : 키키 부모님이 선생님을 바랬던 거 같다? 키키 Ai : 키키 아 둘 다 일치했네? 키키",17245 "user : 키키 부모님이 옆에서 선생님 되라 하니까 장래희망에 그렇게 썼었던 거 같은데? 키키 Ai : 키키 아?",17246 "user : 그래서 그렇게... 키키 그럴 수 있지 Ai : 키키 니는 대통령 꿈 언제 접었노? 키키",17247 "user : 키키 나 이제 머리 좀 크고 나서? Ai : 키키 일찍 접었겠네... 그래 현실적이 않다 너무 키키",17248 "user : 키키 원래 애들은 그런 꿈 꾸는 거다! 키키 Ai : 그래도 니가 나중에 대통령 되면 내 친구 대통령이라고 자랑하고 다녀야겠다 키키",17249 "user : 오빠랑 했었는데 무슨 전남친이야 ㅠ Ai : 전남친이랑 여행은 어디어디 가봤어?",17250 "user : 내가 알기로는 제주도 파토 키키? Ai : 키키 다들 뭐라는겨",17251 "user : 내가 전남친이랑 무슨 여행을가 Ai : 오 제주도를 파토냈었구나",17252 "user : 정말 몰랐어 Ai : 키키 하하 다 추억이지",17253 "user : 운이는 누구랑 어디갔니 Ai : 뭐래 나 그런적 없는디 키키",17254 "user : 지도 전여친이랑 여행갔으면서 괜히 건들지 말자 Ai : 나는 거짓말을 못해서 다 말하고 말아",17255 "user : 자 그럼 여행 어디어디 다녀왔는지 부터 얘기해 볼까 Ai : 오삐 오빠 먼저 말해봐",17256 "user : 맞아 그게 좋은것 같아 Ai : 난 음, 경주랑 제주도랑 전주 이정도?",17257 "user : 여행 잘 안다녀 Ai : 아 해외여행은 안가봤어 오빠는 >?",17258 "user : 그러게 해외를 안가본것 같아 Ai : 난 해외는 친구들이랑만 갔어 보라카이",17259 "user : 헐 좋겠다 Ai : 보라카이 좋아요 ?\",17260 "user : 보라카이는 최고의 휴양지라 할수있지 Ai : 보라카이 예쁘지",17261 "user : 난 그냥 컵라면이나 먹으면서 집 살 돈 모을래... Ai : 진짜 어디 이색적인 곳에서 살아보고 싶음",17262 "user : 이색적인 곳? 예를들면 어디? Ai : 막 물 위에 떠 있다거나 나무 위에 있다거나 그런 집 키키",17263 "user : 와 물 위에 떠있으면 배멀미 염두 해둬야겠는데...? Ai : 내가 또 멀미는 하나도 없지 키키 그 집을 타고 해적왕이 되는 거야",17264 "user : 키키 해적왕 뭔데 키키 난 나무 위에 있는 집 좀 끌린다 Ai : 근데 벌레 엄청 많을 거 같지 않음?",17265 "user : 음... 은행나무가 벌레를 쫒아 내는 효과가 있다지 아마? Ai : 그럼 은행냄새는 어쩔 거야 똥냄새",17266 "user : 아잇 그걸 염두를 못하다니 ㅠㅜ 그냥 나무 위는 올라가는 게 아닌 거 같아 Ai : 같이 떠다니는 집을 만들어서 해적왕이 되어보자",17267 "user : 미안해 Ai : 나는 멀미를 잘해서 그냥 펜트하우스에서 응원할게!",17268 "user : 펜트하우스면 엄청 비싼 거 아님? Ai : 그만큼 모을 돈 되면 물 위에 뜨는 배도 살 수 있지 않을까...?",17269 "user : 엄마 우리 자주 사는 두유 정기 배송 시킬까? Ai : 정기배송이면 한 달에 한번 오는 거 아니야?",17270 "user : 응 맞아 키키 매번 사기 귀찮아 Ai : 그럼 한 달에 한번씩 오는 거야?",17271 "user : 응 맞아 키키 그게 더 저렴해 Ai : 우리가 시키는 두유가 얼마지?",17272 "user : 12,000원이야 키키 매달 결제 하고 나중에 취소도 가능해 Ai : 그래 그럼 그걸로 시켜봐",17273 "user : 알았어 게다가 쿠팡 멤버십 있어서 무료배송이야 Ai : 쿠팡? 엄마도 자주 써",17274 "user : 엄마는 쿠팡에서 뭐 사는데? Ai : 음 헤어팩이랑 생활용품 많이 사지",17275 "user : 배송이 빨라서 나도 좋아해 쿠팡 Ai : 응 잠자고 나면 와있더라",17276 "user : 그럼 엄마도 내 아이디로 같이 써 Ai : 그래 나중에 로그인 해 놔",17277 "user : 니 예전에 크레이지 아케이드 게임 많이 했었나? Ai : 키키 그거 내가 거의 유일하게 했던 게임이야",17278 "user : 난 오빠랑 둘이서 컴퓨터 한대로 2p 플레이하고 그랬었는데 키키 Ai : 아 맞다 키키",17279 "user : 크아는 그게 가능했지 키키 물 폭탄 날리구 Ai : 레벨이... 무슨 비행기였나? 거기까지 갔었던 것 같다 키키",17280 "user : 키키 엄청 잘 했나 보네 키키 Ai : 난 크아랑 카트라이더도 했음",17281 "user : 내가 게임을 못해서 항상 먼저 죽고 오빠야 죽을 때 까지 기다리고 그랬었는데 키키 Ai : 키키 반전 키키 잘못했구나 키키",17282 "user : 나도 게임 자체를 그렇게 잘하진 않는 듯 Ai : 키키 카트라이더는 친구들이랑 pc방 가서 많이 했던 것 같다 키키",17283 "user : 오 키키 나는 학생 때 PC방 간 적 거의 없는데 하하 Ai : 키키 그냥 같이 게임 한다는 자체가 즐거웠던 것 같다 키키",17284 "user : 맞아 키키 Ai : 이제 나이 들어서는 훌라 이런 카드 게임 함 키키",17285 "user : 어? 훌라? 키키 Ai : 요즘은 컴퓨터로는 게임을 잘 안 하는 거 같다 키키",17286 "user : 키키 훌라 안 하나? 재밌는데 키키 Ai : 고스톱만큼 재밌다 키키",17287 "user : 난 게임 자체를 안 해 Ai : 모바일 게임으로 크아랑 카트라이더 나온 거 알고 있나? 키키",17288 "user : 어 알지 키키 Ai : 우리 조카가 예전에 카트라이더 폰으로 하는 거 봤거든 하하",17289 "user : 형 오락실 다닐 땐 게임 어떤 거 있었는데? Ai : 메탈슬러그 키키 니도 알걸?",17290 "user : 아 그거 비디오 게임 아니가?키키 Ai : 키키 그건 안 해봤는데 키키 나는 오락실에서밖에 안 해봐서",17291 "user : 키키 그거 우리 집에 비디오게임으로 있었다 Ai : 키키 지금도 있나? 추억의 게임이지 메탈슬러그",17292 "user : 지금 오락실 많이 없어지고 있던데 키키 Ai : 엉 오락실 큰 곳 몇 군데 밖에 없지 않나",17293 "user : **로에 짱오락실인가 있는 것 같던데 키키 Ai : 키키 시내 안 나간지 겁나 오래된 거 같다",17294 "user : 키키 형 사는 곳에 있을 꺼 다 있어서 그런 거 아니가? Ai : 엉 키키 그리고 시내는 젊은 애들만 가잖아",17295 "user : 키키 그건 인정 시내 나가면 정신없다 Ai : 엉 키키 니도 나중에 시내 안 나가게 될걸",17296 "user : 키키 나도 1년에 2번 정도 나가는 듯 Ai : 키키 맞다 점점 안 가게 되지",17297 "user : 눈썹 문신 다 지웠졌어... Ai : 나도 해야되는데!",17298 "user : 어디가 잘하나 Ai : 키키 눈썹문신 할만해?",17299 "user : 얼마나 가 원래? Ai : 문신 진짜 개 아프고둔여?",17300 "user : 고래? 키키 Ai : 마취하지않음?",17301 "user : 아프면 안할래... Ai : 누가 추천하길래 해볼까 했는데 키키",17302 "user : 난 10년 지남... Ai : 19살에 했어 키키",17303 "user : 와 빠르네... Ai : 무서운 언니야? 키키",17304 "user : 문신이라니 ㅠㅠ Ai : 다른 문신은 안해?",17305 "user : 술 잘먹으면 마취 잘 안되는 거 알아? Ai : 10년 한번하고 한번도 안햇니",17306 "user : 잘먹으면 이야 자주먹으면 이야? 키키 Ai : 다른 문신 안하지",17307 "user : 하고 싶을 때 있는 데 후회 할꺼 같애 Ai : 아뉘 처음들엇는데 신기허네...",17308 "user : 술먹고 햇구나? Ai : 나는 요즘 하고 싶은데 나아아중에 후회안할만한걸로 하려구",17309 "user : 잘! 키키 아니 술먹고 왜하냐고 키키 Ai : 요즘 타투 이런것도 많이하덩데",17310 "user : 하고 후회할듯 키키 Ai : 키키 휴 다들 회의적이네",17311 "user : 팔랑귀라 안하고싶어져 Ai : 마취할 때 주량이 얼만지 물어 보던데?",17312 "user : 그래서 몇병이라고햇는데 한짝? Ai : 키키 에이 냉장고하나?",17313 "user : 손가락 사이 정도 괜찮은 듯! Ai : 아님 발바닥!",17314 "user : 키키 근데 잘하면 이쁜데 할머니대면 어캄? 안댄디 Ai : 키키 진짜 그거는 안보이는 곳만 노리는 거구나 키키",17315 "user : 이제 여행을 당장 못 가더라도 여행 계획을 세워야겠어 Ai : 오홍 어디 가고 뭐 먹고 그런 거?",17316 "user : 키키 여행 계획 세우면서 설레기는 하겠다 키키 Ai : 응 키키 언제는 기회가 생기면 떠날 수 있게 키키",17317 "user : 오호 키키 Ai : 어디 가고 싶은 곳 있어?",17318 "user : 그러게요 키키 Ai : 난 귀찮아서 안 할 거 같아",17319 "user : 지금 당장은 제주도 여행 계획부터 키키 Ai : 제주도 좋다!",17320 "user : 제주도 갈 곳이 많은 거 같아 Ai : 제주도는 진짜 많죠 키키",17321 "user : 블루오션 키키 Ai : 강릉, 속초 안 가봐서 가보고 싶다 키키",17322 "user : 어디로 갈지 알아본 곳 있어? Ai : 강릉, 속초는 너무 멀지 않아?",17323 "user : 아니 이제 계획 세우려고 키키 Ai : 아직 생각 중이야 키키",17324 "user : 강릉은 차로 가도 5시간 걸린다며 ㅠㅠ Ai : 거리의 압박",17325 "user : 그리고 가는 길도 안 좋은가 봐 Ai : 와 왕복 10시간이네요",17326 "user : 그럼 하루 날리네 Ai : 키키 진짜 강릉 이쁜 카페들 많다던데 한 번도 못 가본 듯 키키",17327 "user : 근데 내 친구가 국내 여행 간 곳 중에 강릉이 좋았대 Ai : 키키 저도 강릉은 가본 적 없는 거 같아요 키키",17328 "user : 지금 딱 쉴 때 갔다 오면 좋은데 그려러니 돈이 없다 Ai : 강릉은 서울 사람들이 많이 가서 티비에 자주 나와서 키키 가고 싶긴 하다",17329 "user : 키키 한번 맘 먹고 갔다 와도 좋을 거 같은데 키키 Ai : 하 진짜 지금 시간 있을 때 투자해서 갔다 와야 하나 키키",17330 "user : 강릉에 순두부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던데 Ai : 그거랑 마늘빵?",17331 "user : 순두부 아이스크림 맛있대요 키키 안 먹어 봤지만 Ai : 아 들어봤어 키키 순두부 아이스크림",17332 "user : 카페도 유명하고 키키 Ai : 바다 앞에 카페 가면 힐링일 듯",17333 "user : 아 진짜 자격증 따기 힘들다... Ai : 무슨 자격증 따는데?",17334 "user : 졸업 요건으로 어학 자격증 따래... Ai : 무슨 언어인지는 상관없어?",17335 "user : 전공 관련이라 HSK 5급 이상 따야 해 ㅠㅠ Ai : 그럼 그건 숫자가 높을수록 어려운 건가?",17336 "user : 응 6급이 제일 높고 1급이 제일 낮은 거야 Ai : 5급 따려면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데?",17337 "user : 단어로 따지자면 2500개 이상 알아야 한 대...ㅎ Ai : 공부한 지 얼마나 됐는데?",17338 "user : 이제 시작한 지 일주일째인데 너무 하기 싫어... Ai : 시험 날짜는 언젠데?",17339 "user : 혹시 몰라서 두 달 뒤로 잡아놨어 키키 Ai : 매달 있는 시험이야?",17340 "user : 응 매달 있는데 최대한 뒤로 미루고 싶었어...ㅠㅠ Ai : 정신 상태가 글러먹었구만...",17341 "user : 뭐 학원 다니고 싶은 거 있음? 키키 Ai : 저는 요새 요리 학원이나 악기나 키키",17342 "user : 오 대박 니 요리 좋아하나? 키키 Ai : 네 키키 저는 하는 거 좀 좋아해서",17343 "user : 오 대박이네 키키 니랑 살 여자는 좋겠네 Ai : 근데 잘 맞아야 할 것 같아요 키키",17344 "user : 둘째 누나는 그러면 다른 일 하고 해서 잘 맞았는데 저만 일 한다면 안 맞을 듯 Ai : 그러게 키키 서로 그런 것도 중요하지",17345 "user : 키키 그쵸 키키 근데 진짜 그런 것만 아니면 잘 맞을 것 같아요 Ai : 키키 니도 성격 좋아서 뭐 다 잘 맞을 것 같음",17346 "user : 누나들이랑 커서 그런지 그런 거 맞추는 건 뭐 Ai : 맞아 키키 뭔가 막내들은 눈치가 있는 것 같지 않음? 키키",17347 "user : 키키 그쵸 형도 누나가 둘이니 키키 역시 말이 잘 통하네요 Ai : 그러니까 키키 진짜 뭔가 딱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가 느껴짐",17348 "user : 역시... 누나가 있는 게 그럴 땐 좋은 것 같아요 Ai : 키키 맞아 좋긴 하지 키키 혼자 있는 것 보다는",17349 "user : 오늘 자격증 시험 깜빡하고 못 갔어 키키 ... Ai : 헐 공부 많이 하지 않았어?",17350 "user : 그러게 Ai : 늦잠 자 버렸어 대참사야",17351 "user : 대박이다 ㅠㅠ Ai : 무슨 자격증 시험이였는데?",17352 "user : 기능사 자격증! Ai : 전기쪽인데 들어도 모를걸?~ 하하",17353 "user : 그럼 이제 그거는 언제 다시 시험 봐? Ai : 올해 말에 있다해서 접수 하려고!",17354 "user : 아 시험이 두 달 세 달에 한번씩 있나 보네! Ai : 맞아 키키 너도 자격증 준비한다 하지 않았어?",17355 "user : 자격증 준비 한 거 땄지! 키키 Ai : 오 진짜?",17356 "user : 너 어떤 거 땄는데?! Ai : 나는 회계쪽으로 한번 도전해봤는데 3급 따고 못하겠더라...",17357 "user : 헉 그거 어렵다던데 대단한걸?! 키키 Ai : 3급은 진짜 쉬워... 2급 부터가 어렵지...",17358 "user : 그럼 나도 나중에 한 번 도전 해야겠다~! Ai : 나중에 한번 도전해봐 할만 할거야! 키키",17359 "user : 요즘 당근마켓 거래에 불태우는 중 키키 쏠쏠해 아주 Ai : 키키 당근마켓 좋지.",17360 "user : 나도 자주 거래해 Ai : 집에 쓸모없는 걸 팔아봤는데 다 팔리는 게 신기해",17361 "user : 그러니까 서로에게 좋은 거래지 Ai : 얼마 전에 둥지냉면 4개 2천 원 올렸다가 DM 폭주함",17362 "user : 키키 둥지냉면 인기 보소. Ai : 나도 운동기구 같은 거 팔았었어",17363 "user : 운동기구는 무조건 팔아야지 키키 Ai : 나도 아령 팔았당 키키",17364 "user : 키키 첨에 생각과는 달리 운동기구는 자꾸 짐이 되잖아 Ai : 내 말이 키키 의지가 꺾여서 키키",17365 "user : 컴터 모니터도 만 원에 올렸다가 ㅠㅠ 너무 많이 연락 와서 Ai : 너무 저렴하게 올렸어~",17366 "user : 예전엔 중고나라에서 했었는데 중고 거래 Ai : 맞아 카페도 있고 그랬지 키키",17367 "user : 근데 요즘은 당근이 대세 Ai : 맞아. 당신 근처에라는 뜻이래 하하",17368 "user : 그래서 직거래 하기 좋지 Ai : 당근 슬리퍼도 판다대?",17369 "user : 이제 그거 신고 나가면 당근이세요? 물어볼 일 없음 키키 Ai : 키키 신고 나가야 해?",17370 "user : 키키 그럼 말 없이 주섬주섬 Ai : 키키 신고 나가면 편하겠지?",17371 "user : 얼마 전에 병원에 볼일 있어서 갔는데 당근이냐고 대뜸 아줌마 물어보던데 키키 Ai : 키키 귀엽다 당근 슬리퍼.",17372 "user : 예전에 눈썹 문신 한 적 있었지? Ai : 응응 키키 대전에서 했었지",17373 "user : 지금 거의 다 지워져서 다시 해야 하는디 ㅜㅜ Ai : 얼마나 갔어? 일 년은 갔지?",17374 "user : 키키 응응! 지금도 그 틀?이 약간 잡혀있어! Ai : 오 난 예전에 한 거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키키",17375 "user : 키키 넌 어디서 했었더라? 넌산? Ai : 아니 나 수원에서 키키",17376 "user : 라섹 하러 갔다가 즉흥으로 눈썹도 하고 왔어 키키 Ai : 키키 수원 키키 아 진짜? 키키 그 날 눈 쪽이 많이 아팠겠는 걸",17377 "user : 키키 눈 쫌 괜찮아지고 갔어 키키 Ai : 눈 주위 다 손 보고 왔었던 기억이...",17378 "user : 키키 아이고 키키 눈썹 문신 다시 해야 하는데 ㅜㅜ Ai : 했던 데서 할 지 고민 중~",17379 "user : 잘하는데 아는데 있음 같이 가자~ Ai : 그니깐 요즘 자연스럽게 잘 나왔더라 키키",17380 "user : 나 때는 짱구였는데 키키 Ai : 키키 앜 키키 나 때는 첨에만 짱구고 그 후는 괜찮은 키키",17381 "user : 칼로 긋는 거 짱 아파 Ai : 맞아 느껴지잖아 ㅜㅜ 키키",17382 "user : 아 눈썹 더 없어지는 기분이야 얼른 해야 해 Ai : 키키 마자 마자 근데 칼로 긋는 게 자연스럽게 되는 거 자나",17383 "user : 다시 한번 더 느끼러 같이 가자~ Ai : 키키 가자 가자 근데 나 했던 데도 유명함!",17384 "user : 나 요즘 인터넷 거래하는데 수입이 나쁘지 않아 키키 Ai : 그래? 어디서 거래 해봤어?",17385 "user : 나는 주로 당근마켓에서 거래 해 너도 해 봤어?~ Ai : 나도 당근마켓 들어만 봤어 키키",17386 "user : 아 진짜? 해 본 적은 없는 거야? Ai : 응 키키 그런 거 해 본 적 없어 ㅜㅜ",17387 "user : 그래? 그러면 너도 한 번 해 봐 은근 좋아! Ai : 수입이 잘 나와 ? 어때?",17388 "user : 물건 나름이긴 한데 나는 용돈 수준은 되는 거 같아 하하 Ai : 안 입는 옷도 팔던데 맞아?",17389 "user : 응 옷 파는 사람도 많긴 하더라고! Ai : 오 나도 옷 정리 해야겠다 키키",17390 "user : 정리 할 겸 싸게 내면 사람들 연락 많이 와 Ai : 용돈도 벌고 좋은 것 같아 키키",17391 "user : 그래 다음에 내가 너네 집 옷 정리 같이 해 줄게~ Ai : 응 키키 한 번 도와줘 하하",17392 "user : 요즘 집값 도라방탱이네 진짜 Ai : 그러니까 맨날 올라 어휴",17393 "user : 집 살수있는거 맞지...? Ai : 키키 이제 집 못산다 못사!",17394 "user : 키키 돈없으면 못살어 다죽어~ Ai : 결국 전세로 들어가는거여~",17395 "user : 못살듯 이번 생은 글렀어 Ai : 큰일낫네...",17396 "user : 어려워서 난 그지깽꺵이 Ai : 요즘에 전세대출하기 어렵나?",17397 "user : 키키 전세가 넘 귀하데 ㅠ Ai : 머선 일이구",17398 "user : 키키 그니까 어려워... Ai : 다들 나랑 똑같지?",17399 "user : 다들 쉽지않지... ㅠㅠ Ai : 엉 전세 대출도 안내준다잖아 키키",17400 "user : 어휴 답없다 답없어 Ai : 월세 하면 너무 빡쎈데 어쩔수없나봐ㅠㅠ",17401 "user : 젊은 사람들 죽으라는거야 ㅠ Ai : 그니까ㅜㅜ 어쩌라는건지 힘들다",17402 "user : 전세대출해도 이자때문에 쉽지않더라고ㅠㅠ Ai : 이제 결혼하는 사람들 엄청 깝깝하겠당",17403 "user : 돈 열심히 벌어야겟다! 하하 화이팅 Ai : 맞아 다들 화이팅!",17404 "user : 월세가 세상에서 젤 아까워! Ai : 내말이 ㅇ어디하나 쉬운게 없고만",17405 "user : 이번 연휴에 여행 가자! Ai : 어디로 가고 싶은데?",17406 "user : 나 휴양지 가고 싶어 ㅠㅠ 바다도 보고 싶고 Ai : 근데 요즘 바다 가면 추우니까 해외로 가야겠네",17407 "user : 그렇지 난 예전에 다같이 갔었던 괌이나 사이판도 가고 싶어! Ai : 가봤던 데 말고 새로운 데 가는 게 낫지 않아?",17408 "user : 새로운 곳도 좋긴 한데... 넌 가고 싶은 데 없어? Ai : 나는 쉬는 데면 다 좋아",17409 "user : 뭐야 키키 그럼 집도 좋은 거잖아! Ai : 맞아 사실 나는 집에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좋아",17410 "user : 지독한 집돌이 같으니... 어떻게 가고 싶은 곳이 없냐구?! Ai : 나는 갈 거면 오래 있는 여행이 더 좋아",17411 "user : 아 짧은 여행 말고 길게 가는 거? Ai : 최소 며칠?",17412 "user : 그래도 2주는 돼야 하지 않을까? Ai : 오우 길다... 돈이 아주 많이 들겠군",17413 "user : 요즘 입시 커트라인이 많이 낮아졌던데 Ai : 아 진짜?",17414 "user : 애들 인원수가 적어서 그런가 봐 Ai : 아 국립대도 정원 미달이라고 하더라구요",17415 "user : 수능은 그렇고 편입해서 다시 대학 들어가고 싶다 키키 Ai : 그래도 인서울 상위권은 여전히 높대",17416 "user : 키키 다들 인서울 하고 싶어하니까 그런가 보네요 키키 Ai : 키키 진짜 우리 때는 입시 치열했는데",17417 "user : 요즘 인강도 잘 나오고 해서 다들 수준이 높아진 듯 Ai : 키키 사교육이 아주 잘 돼있죠 키키",17418 "user : 키키 요즘 초중딩은 시험 없다고 들었는데 Ai : 이제 언수외탐이 아니라 국어도 공통과목 있고 선택과목 2개로 나뉘어져 있대... 충격",17419 "user : 며칠 전에 뉴스 보니까 이제 필수과목 통과 못하면 고등학교 졸업 못한다더라구요 Ai : 응응 나도 기사 봤어 키키",17420 "user : 그렇다더라 Ai : 그래서 중학교 입학하고 시험 치면 스트레스 받고 엄청 긴장한대",17421 "user : 근데 중딩이랑 고딩 때 학습 수준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키키 Ai : 애들 스트레스 장난 아닐 거 같다",17422 "user : 시험 다시 도입해야 할 거 같은데 Ai : 초딩 때 시험 나는 괜찮았는데",17423 "user : 키키 저두요 키키 Ai : 초딩 때 시험은 쉽죠 키키",17424 "user : 대체 시험 왜 없앤 건지 모르겠네 키키 Ai : 우리 세대는 주입식 교육의 끝이었던 듯",17425 "user : 저희 때는 주입식 교육의 끝판왕이었죠 Ai : 애들 교육 수준만 더 벌어졌다던데 사교육 있고 없고에 따라",17426 "user : 요즘 초등학생들은 아주 자유롭겠네 사교육 안 하면 Ai : 그러게요",17427 "user : 이번 달에 제주도 놀러 갈거야! 키키 Ai : 이번 달에 제주도?",17428 "user : 오 재밌겠는데 계획 다 해놨어? 키키 Ai : 그냥 무계획으로 확 떠나버리려고!",17429 "user : 그럼 무계획이면 혼자 가는거야? 심심할텐데! Ai : 키키 그냥 몸도 마음도 지쳐서 힐링 하러 갈거야",17430 "user : 그래도 혼자 가면 진짜 힐링은 할 수 있을 듯! Ai : 응 바다보면서 멍 때리는 게 또 혼자 여행의 묘미지!",17431 "user : 누가 어디 가자고 재촉 할 일도 없고! 키키 Ai : 그럼~",17432 "user : 내가 하고 싶은 거 가능하니까 난 바다 보면서 멍 때릴거야 Ai : 바다만 보러 가는거야? 다른 거는?",17433 "user : 응 아마도? Ai : 딱히 제주도 가서 하고 싶은 건 없네",17434 "user : 음 근데 제주도는 자체가 너무 이쁘니까! Ai : 날씨만 좋았으면 좋겠다 ㅠㅠ",17435 "user : 진짜 제주도는 비만 안 오면 좋은데... Ai : 그니까!",17436 "user : 근데 항상 갈 때마다 비가 오긴 했어... Ai : 제주도는 비 오는 날이 더 많은 거 같아 ...",17437 "user : 그러니까 아니면 여행 가서 족구 한판 때리자 키키 Ai : 좋죠 키키 여행 어디로 갈까요",17438 "user : 뭐 아무 때나 키키 그냥 방 있고 마당 있는 곳이면 Ai : 키키 그건 맞죠 키키 뭐 잠만 잘 수 있다면",17439 "user : 키키 그러니까 어차피 남자들끼리 가면 술만 먹을 텐데 Ai : 키키 오 그럼 누구 누구 가면 되려나 형 같이 갈 친구 있어요?",17440 "user : 옹 키키 있지 한번 내 친구들과 놀래 키키 Ai : 좋죠 키키 저도 친구 델꼬 갈께요 키키",17441 "user : 오 야 재밌겠다 키키 Ai : 키키 굳 족구도 할 만하고 키키",17442 "user : 그러니까 키키 붙으면 되겠다 내기도 하고 Ai : 키키 그니깐요 키키 술도 맛있겠네요 키키",17443 "user : 키키 내가 나영석 피디 게임 알아갈게 키키 Ai : 오 대박 키키 진짜 너무 재밌겠는 데요",17444 "user : 키키 오 뭐지 갑자기 이 조합 좋은데? Ai : 키키 진짜 키키 꼭 날 한 번 잡아요",17445 "user : 지금 아파트에 살고 있나? Ai : 응응! 난 지금 살기엔 주택보다 아파트가 좋더라 키키",17446 "user : 쓰레기를 집 앞에서 버릴 수 있다! Ai : 확실히 편리하게 잘 되어있어서 ! 키키",17447 "user : 층간소음은 괜찮고? Ai : 키키 ... 음... 내가 귀가 밝아서 밤에 자려고 누우면 윗집 소리가 다 들리긴 해,",17448 "user : 혹시 윗집에 애기 키우니...? Ai : 아니... 종종... 대화를 크게 나누시더라고...~^^...",17449 "user : 아랫집은 주말에 찬송가 키키 Ai : 키키 기독교 이신가 보다 키키",17450 "user : 다양한 이웃들과 사는구나 키키 Ai : 키키 응 ㅜㅜ 윗집 아랫집 느끼기엔 우리 집도 만만치 않게 시끄러울걸 강쥐 때메 하하 ,",17451 "user : 그래서 서로 이해하면서 사는 거지 뭐 키키 Ai : 우리 집은 아파트 살면 쫓아올 거 같아 키키",17452 "user : 마자 마자 키키: 근데 아무리 시끄러워도 주말 아침 공사 아니면 사람들 잘 안 쫓아 오더라~ Ai : 키키 워낙 다들 주택에 길들여져 있어서 키키",17453 "user : 우리 아빠는 아파트 가면 답답해 하드라 ㅜ Ai : 키키 아 그래? 그래도 조심하시나 보다",17454 "user : 난 주택 살았던 습성 걍 그대로 살어 키키 ㅜ... Ai : 아빠 전형적 시골 사람 키키",17455 "user : 나두... 그냥 막 아파트 단지에서 잠옷 입고 다니기... 뛰어다니기, ... 소리 질러서 부르기... Ai : 키키 자연스럽게~ 집에서 진짜 맨날 소리 지는데 키키",17456 "user : 소리 안 지르면 못 알아 들어 다들 ㅜㅜ Ai : 키키 아 맞다구~ 층간소음 때문에 사근사근 말하고 싶은데 작게 말하면 소통 불가여~",17457 "user : 오빠야는 옷 살 때 가격을 얼마 정도 봐? Ai : 난 한 번 살 때 많이 사서 30만 원 정도 정하고 산다 하하",17458 "user : 30보다 더 나가면 어떡해? Ai : 그런 적이 없어서 키키 모르겠네",17459 "user : 키키 명품도 사는 편이야? Ai : 아니 키키 명품은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17460 "user : 키키 오 그래도 검소한 편이넹 Ai : 어 키키 아껴야 잘살지",17461 "user : 키키 맞다 명품 살 능력 될 때 사야지 Ai : 키키 능력 돼도 필요한 거 아니면 사면 안 되지 하하",17462 "user : 근데 지갑이나 가방 하나쯤은 명품 갖고 싶다 키키 Ai : 지갑 정도는 명품으로 괜찮치 하하",17463 "user : 엉 근데 지갑은 동생이 사줘서 쓰고 있다 키키 Ai : 동생이 지갑도 사줘?",17464 "user : 착한 동생이네 하하 Ai : 엉 키키 30마넌 안으로 고르라 캐서 비비드 골랐다 키키",17465 "user : 너는 군대 가라고 하면 갈 수 있어? Ai : 별로 안 가고 싶은데 키키 잠깐 가는 거면 몰라도 키키",17466 "user : 보상이 따르면 간다 Ai : 키키 보상은 어느 정도?",17467 "user : 군대 생활 힘들다던대 키키 Ai : 키키 직장인 월급 만큼은 챙겨줘야지 키키",17468 "user : 나라 지키는데 키키 Ai : 키키 그래도 소박하네... 키키",17469 "user : 난 내 월급 두 배는 줘야 좀 고민해 볼 껀데 키키 Ai : 키키 오히려 규칙적인 생활해서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17470 "user : 자유가 없는 삶이 너무 척박할 것 같다 키키 Ai : 그건 그렇지 키키",17471 "user : 그래도 요새 핸드폰 사용도 가능 하다던대 Ai : 키키 어어 그렇다고 하더라 키키",17472 "user : 요즘 군대 좋아졌네? 키키 Ai : 키키 예전에 비하면 완전 나아진 거지 키키",17473 "user : 아빠 시절엔 군 생활도 3년이었는데 Ai : 키키 그러니까 키키",17474 "user : 왜 어른들이 라떼는 하시는지 이해가 갈 때도 있더라 키키 Ai : 키키 이제 우리가 그러고 있음 키키",17475 "user : 키키 그렇제? 키키 Ai : 진짜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가끔 무의식적으로 나옴 키키",17476 "user : 그렇게 우리도 나이 들수록 되어간다 키키 Ai : 안된다! ㅜㅜ",17477 "user : 난 되고 싶지 않다고 키키 Ai : 이미 늦었다 키키",17478 "user : 형은 육군 갈 생각은 안 했었나? 키키 Ai : 육군 생각 많이 했지",17479 "user : 근데 왜 육군 안 간 거야 Ai : 육군이랑 해병대랑 많이 고민하다가 해병대가 더 멋있어 보여서 키키",17480 "user : 키키 해병대 간 거는 후회한 적 없나? Ai : 힘들어서 후회했지 ㅜㅜ 근데 육군이나 해병대나 둘 다 훈련은 힘들잖아",17481 "user : 난 둘다 안 가봐서 모르겠다 키키 훈련하기 힘드나? Ai : 엉 ㅜㅜ 니는 해군 갔제?",17482 "user : 나는 해군 직군으로 갔다 왔지 키키 Ai : 해군도 힘들지 않나?",17483 "user : 훈련이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키키 Ai : 키키 나도 해군 갈걸 그랬나",17484 "user : 키키 형 해군 갔으면 내가 깍듯이 모시지 Ai : 키키 이미 난 전역하고 없지 않겠나 키키",17485 "user : 키키 모르지 형도 5년 이상 할 수도 있지 Ai : 키키 니는 다시 가라해도 해군 갈 거가?",17486 "user : 해군 갈 듯 키키 군생활 하면서 폰 압수 당하는 거 말곤 다 좋았던 것 같다 Ai : 키키 난 다시 가라해도 해병대 갈 거 같은데",17487 "user : 아오 요즘 늦게 자니까 피부 엉망 Ai : 나도 다이어트를 할까 싶어",17488 "user : 요새 로션은 달팽이 크림을 쓰고 있어 Ai : 다이어트는 평생 숙적임 진심",17489 "user : 살을 빼는 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해 Ai : 달팽이 크림이 피부에 좋다고 하더라",17490 "user : 아 노력하기 싫은데 왜 다이어트를 해야할까 Ai : 빼는 것도 좋지만 건강하게 빼는 게 좋겠지?",17491 "user : 다이어트에 술은 금물이야 인지해 Ai : 달팽이 크림 나도 사고 싶어",17492 "user : 다이어트 약 먹어본사람 있니? Ai : 나는 다이어트 해본 적이 없어",17493 "user : 술을 원래 안 먹어서 나는 괜찮아. 약도 안 먹어 Ai : 칼로커트 같은 거는 효과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17494 "user : 곤약젤리나 쌀밥 줄이는 게 효과적일 걸 Ai : 헐 좋겠다 다이어트 안해본 삶이라니",17495 "user : 술을 줄이는 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Ai : 술을 줄이는 건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17496 "user : 탄수화물은 진짜 큰 위협이라고 하더라 Ai : 밥을 줄이는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17497 "user : 쌀밥은 설탕보다 안 좋다고 하더라 Ai : 아옹 성형이나 하고 싶어 다이어트 넘 힘들어",17498 "user : 나도 다이어트를 한번도 해본 적은 없어 Ai : 나는 일하고 오면 자동 다이어트됨 키키",17499 "user : 근디 성형하면 *이가 나 싫어할듯 Ai : 성형은 하지마 운동을 하며 천천히 살이 빠지는 건 있어",17500 "user : 닌 여행 어디로 가고 싶노 Ai : 해외여행 너무 가고 싶다... 재작년 여름에 가고 못갔다ㅜㅜ",17501 "user : 아 해외 어디 가봤음 키키 Ai : 제일 최근에 간 곳은 괌이였음 키키",17502 "user : 신혼여행지인 괌을 갔다고? 키키 Ai : 키키 야야 편견이다! 키키 그냥 관광지를 간거지 키키",17503 "user : 키키 다 신혼 부부 아니었나? Ai : 키키 몰라... 커플들이 많아 보이긴 했다...? 키키",17504 "user : 키키 아니 거기 영어 쓰는 곳 아니가? Ai : 영어 좀 하나?",17505 "user : 다들 신혼여행 온 거였구나... 휴... 키키 영어 못해도 댐! Ai : 키키 오?",17506 "user : 거기 영어 못해도 되는 곳임? Ai : 파파고?",17507 "user : 다 통하게 되어있다! Ai : 요새는 번역기도 잘 되잖아! 키키",17508 "user : 키키 바디랭귀지 좀 하나? 키키 Ai : 키키 그렇지 키키 잘하지 바디랭귀지 키키",17509 "user : 다 알아 듣더라고? Ai : 오 역시 키키 뭐 그런데 할 거 있나 키키",17510 "user : 나 그림 배우고 싶은데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Ai : 그림? 갑자기? 키키 내가 그림 전공했잖아 키키",17511 "user : 나한테 배울래? Ai : 아 맞다 키키 너 그림 전공했지 키키",17512 "user : 응 키키 어렸을 때부터 그림 해서 미대까지 나왔지 키키 Ai : 그치만 너 대학교 중퇴했잖아? 키키",17513 "user : 중퇴하긴 했는데 그래도 방과 후 교사 자격증은 인수하고 중퇴했어 키키 Ai : 오 방과 후 교사 자격증도 땄어?",17514 "user : 어떻게 너가 그런 걸 땄어? 키키 Ai : 전공 수업에 있는데 공부해서 땄지 뭘 어떻게 따 키키",17515 "user : 오 뭐야 키키 너 그럼 선생님 될 수 있는 거 아니야? Ai : 정식 교사는 아니고 학원이나 그냥 방과 후 교사 정도? 할 순 있지 키키",17516 "user : 아 그래? 대학교 중퇴지만 그래도 하나 건져왔네 키키 Ai : 맞지 키키 그래서 어떻게 할래?",17517 "user : 나한테 그림 배울래? Ai : 배우고 싶긴 한데 뭐 친구니까 뭐 공짜로 알려주나?",17518 "user : 키키 빈손은 조금 그런데? 키키 Ai : 농담이고 배우러 올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씩 사오는 거 어때?",17519 "user : 그 정도는 식은 죽 먹기지 키키 Ai : 그럼 나 이번 주부터 배워봐도 되냐?",17520 "user : 아 정말 ? Ai : 아 우리 학교는 매점이 없었어 ㅠ",17521 "user : 우리 학교도 닭강정 맛집이 없었어 Ai : 닭강정이라는 제품이 있었어 이름이",17522 "user : 난 학교에 매점있는거 진짜 부러웠어 Ai : 어 혹시 300원 하던 불량식품 말하는건가?",17523 "user : 맞아 키키 300원짜리 키키 Ai : 맛있는데 매점 없는 학교도 많더라",17524 "user : 키키 난 초중고 다 매점 없어서 개구멍으로 몰래 나가서 사먹었어 Ai : 그거 나랑 같이 나가지 않았어?",17525 "user : 키키 학교 안에 있으면 경쟁 장난 아니야 Ai : 엉 맞아 키키",17526 "user : 삼학년때는 그냥 당당하게 나가고 Ai : 나는 3학년때가 제일 재밌었던거 같아",17527 "user : 난 맨날 잠만자서 잘 모르겠다 키키 Ai : 나도 2,3학년때 진짜 재밌게 놀았어",17528 "user : 그때를 절대 잊지 못할거야 Ai : 근데 너무 놀아서 문제다",17529 "user : 그러니까 공부하라고 학교 보내놨더니 학생이 공부는 안하고 Ai : 학생이 공부를 하면 어떡해",17530 "user : 그치 그래서 그런데 나 머리 추천 좀 해줘 Ai : 음... 긴 생머리에 끝에 살짝 웨이브",17531 "user : 요즘엔 머리를 기를까 자를까 너무 고민이야 Ai : 길러 여자는 길러야 함 무조건",17532 "user : 웨이브는 좀 너무 여성스러운 거 아니야? Ai : 여자가 여성스러운건데 뭐 키키 보이시를 원함?",17533 "user : 보이시 좋지 그런 건 없나? Ai : 남친이랑 똑같은 머리를 만들어",17534 "user : 내 남자친구는 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안돼 Ai : 맞아 나도 가끔 너 남친 보면 마음 아픔",17535 "user : 요즘엔 짧게 자르고 다운펌을 할까 생각하더라고 Ai : 아니야 아니야 숱이 없으니까 길러야 하는 게 맞아",17536 "user : 어련히 잘 케어 하겠지 내머리 아님. Ai : 에이 옆에서 도와줘야지 남도 아닌데",17537 "user : 엄청나게 기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하더라 Ai : 기르면 결이 문제 자르면 숱이 문제잖아",17538 "user : 오늘 기사 떴는데 하석진 배우가 전경 나왔는데 진짜 구타 심했다고 폭로했더라 Ai : 국방부에서 DP에 대해서 전부 옛날 일이고 지금 군대는 그런 거 없다는데 다음날 자살 기사 떴던 거 같은데...",17539 "user : 언제 어디서든 구타는 이뤄지고 있음 Ai : 스무 살 때 남친 의경이었는데 맨날 때린다고 나한테 뭐라 했었다 전화로.",17540 "user : 난 차라리 맞는 게 좋았는데 키키 Ai : 그럼 뭐가 더 힘든데?",17541 "user : 새끼손가락에 K2 걸어 놓고 버티게 한다거나... 뭐 이상한 가혹 행위 많았다 키키 Ai : 아 뭐야 ㅠㅠ 말만 들어도 싫은데",17542 "user : 이거 뭐지? 맞는 거보다 편한 건 처음인데? 그렇게 시작했는데 몇 분 안 지나서 새끼손가락 떨어져 나가는 줄... Ai : 키키 맞는 게 제일 편함 키키",17543 "user : 헐 ㅠㅠ 근데 입대는 전부 다 논산훈련소로 함? Ai : 아니 키키 육군은 훈련소 몇 군데 있지 않나?",17544 "user : 해병대는 포항 하나밖에 없고 다른 데는 잘 모르겠다 Ai : 아 포항도 있구나 키키",17545 "user : 논산훈련소 따라갔던 기억남 Ai : 와... 여자친구가 훈련소 배웅해주고...",17546 "user : 나도 그런 거 받아보고 싶었는데 아빠랑 둘이 감 키키 Ai : 부산 있을 때라 대구 친구 몇 명 포항에서 합류하고 키키",17547 "user : 키키 논산훈련소는 눈물 바다던데... 특히 아버지들이 Ai : 안 그래도 나중에 엄마한테 들었는데 내 훈련소 들어가고 아빠 울면서 전화 왔었다드라 키키",17548 "user : 아니 그렇더라고 아버지들이 뒷모습 보면서 오열 하시는 거 보고 내가 다 슬프던데 Ai : 나도 나이 들고 아들 생기면 군대 배웅 갈 때 울 거 같음 키키",17549 "user : 나한테 너 게임기 살래? Ai : 뭐? 너 그 선물 받았다는 거?",17550 "user : 그런 거 하지 말고 그냥 버려. Ai : 응 키키 아깝잖아 키키 할 수 있음 팔면 좋지 키키",17551 "user : 야 키키 그거 엄청 좋아했잖아 키키 Ai : 나야 고맙긴 한데",17552 "user : 너도 팔지도 말고 사지도 마. Ai : 아까우니까 그렇지 키키 근데 안 써서 키키",17553 "user : 그거 요즘 구하기도 힘들 텐데 키키 Ai : 하유 가지고 있으면 하게 돼.",17554 "user : 하라고 사고 파는 건데 키키 Ai : 근데 또 막상 사면 안 한다 키키",17555 "user : 그럴 거면 뭐 하러 가지고 있어. Ai : 그냥 이런 게임기도 가지고 있다 그런 거지 키키",17556 "user : 보여주기 식이죠 뭐 키키 Ai : 게임기가 있으면 게임을 해야지.",17557 "user : 그니깐 쟤 보고 사고 하라는 거지 키키 Ai : 키키 희귀템이라 좀 고민 되긴 한다",17558 "user : 하유 그럴 거면 그냥 버려. Ai : 아니 키키 왜 자꾸 버리라는 거야 키키",17559 "user : 키키 그냥 소유욕이죠 뭐 키키 Ai : 게임 할 구실을 만들면 안돼.",17560 "user : 그래 키키 소유욕을 느껴 보렴 키키 Ai : 키키 싸게 팔면 생각해봄 키키",17561 "user : 보드 게임하고 싶다 Ai : 우리 여행 갔을 때 했던 거 뭐였지?",17562 "user : 아 그거 재밌었지 Ai : 뭐였더라 사람 얼굴 있는 거",17563 "user : 뭔데요 그게? 키키 Ai : 보드 게임 전 잘 몰라요",17564 "user : 사람 얼굴 있었나? 숫자 아니었어? Ai : 생각났다 루미큐브!",17565 "user : 그거 조커가 사람 얼굴이었어 Ai : 아 루미큐브는 저도 들어본 거 같아요 키키",17566 "user : 그거 재밌었다 키키 Ai : 우노도 해봄?",17567 "user : 우노도 재밌음 키키 Ai : 루미큐브 모바일 게임도 있대",17568 "user : 오 한번 찾아서 해봐야겠네요 키키 Ai : 오 모바일 게임까지 키키 사람들 겁나 고수일 듯",17569 "user : 우노는 뭐야? Ai : 처음 들어봐 키키 재밌어?",17570 "user : 검색해보니까 카드 게임이네요? Ai : 응응 카드 게임이야 키키 아 원카드 같은?",17571 "user : 오오 그러면 하기 쉽겠다 키키 원카드랑 비슷하니까 Ai : 키키 언니 원카드 잘해요?",17572 "user : 어떻게 했는지 방법은 기억 안 나는데 쉬웠어 키키 Ai : 그냥 저냥 키키 다음에 만나서 우노 한번 해보자 키키",17573 "user : 좋아요 키키 언니 보고 우노 사라고 해야겠어요 Ai : 좋아 키키 다같이 하자 키키",17574 "user : 그거 인원수 상관없음 키키 Ai : 오 키키 재밌겠다 키키",17575 "user : 하다가 밤샐 듯 키키 Ai : 전 밤샘 자신 있어요 키키",17576 "user : 키키 진짜 저번처럼 새벽까지 할 거 같다 키키 Ai : 키키 그때 새벽이었나",17577 "user : 키키 진짜 밤새게 됨 Ai : 언니 대구 오면 할 게 많네요 키키",17578 "user : 아 멜로가 체질 본 사람 Ai : 저는 절대 아닙니다 네버",17579 "user : 난 안 봄 그거 좀 슬프지 않아? Ai : 맞아 근데 진짜 재밌어",17580 "user : 어떤 내용인데 그렇게 슬퍼? Ai : 허르 , 그렇구나 그냥 내용만 들음 ㅜㅜ",17581 "user : 그냥 가족애 우정 사랑 동성애 동료애 모든 사랑을 다 담았어 Ai : 오 정말 슬픈 이야기구나",17582 "user : 허르 그렇구나 좋은 드라마야? Ai : 응응 진짜 재밌고 좋은 드라마야 나한텐",17583 "user : 나는 다시 디피를 정주행 했었어 Ai : 형은 군대 갔다 와도 그게 그렇게 좋아?",17584 "user : 그러니까. *이는 아직 안 가서 무서울 텐데 Ai :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고",17585 "user : 맞아 난 재미없더라 남 얘기 안 같아 Ai : 무섭지 않아 ? 넌 곧이 잖어",17586 "user : 하지만 그중에 나와 닮은 내용은 하나도 없었어 Ai : 원래 그룹에 사이코가 없으면 자기가 사이코라던데 형 아니야?",17587 "user : 근데 왜 추억이 새록새록한 건데 ,...? Ai : 나는 절대 싸이코가 아니었을 거야.",17588 "user : 그럼 다행일 텐데 ㅜㅜ 형이랑 같이 방 쓴 사람들 걱정 Ai : 오빤 절대 싸이코였을 확률이 커",17589 "user : 나는 냄새가 좀 나는 거 빼면 괜찮았을 거야 Ai : 아놔 좋은 룸메이트네 형",17590 "user : 그런 덴 여름철에 가야 제맛 아니야...? Ai : 가을이 코스프레 하기에 괜찮아",17591 "user : 안 덥고 좋겠지 Ai : 여름에는 땀이 엄청 나니까",17592 "user : 오싹한 그 기분이 아찔하고 좋아... Ai : 아니야 벗고 있는 귀신이명 안 더울 꺼야",17593 "user : 그럼 여름에 해도 괜찮겠네 Ai : 안 그래?",17594 "user : 여름 말고 겨울에는 곤지암이 인기가 없나? Ai : 여름에는 비키니 보러 바닷가를 가야지 곤지암을 왜 가",17595 "user : 곤지암 더울껄? 에어컨도 없어서 Ai : *야 너는 그런 말 좀 자제해 줬으면 좋겠어",17596 "user : 바닷가 가서 놀아야지 Ai : 여름에 놀고 싶어",17597 "user : 겨울에 스키장 가고? Ai : 좋아 좋아",17598 "user : 겨울엔 역시 스키 타면서 육개장이 국룰이지! Ai : 아니 겨울에는 온천을 가야디",17599 "user : 온천은 왜 가고 싶은데? Ai : 온천엔 왜 가고 싶은 거야 대체 ㅠ",17600 "user : 스키장보다 볼 껀 많으니까 Ai : 도대채 뭘 보고 싶은 거야...",17601 "user : 온천 가서 뜨끈한 물에 몸 지지면 크... Ai : 알잖아",17602 "user : 모르는 척 그만해 Ai : 누구랑 갈려고 생각을 하는 건데?",17603 "user : 맞아 근데 * 너가 생각하는 건 이루어지지 않을 거야... Ai : 난 여자친구랑 겨울에 가면 가능해",17604 "user : 무슨 짓을 여자친구한테 시킬려고... Ai : 저기 아산온천 추천할게 나중에!",17605 "user : 아직 없어서 생각만 하고 있어 겨울에 여름에 Ai : 아산온천 좋은 거 같아",17606 "user : 어제 0도 찍은거 봄? Ai : 개추워",17607 "user : 키키 미친 거 아니냐? Ai : 가을에 한파가 말이냐고",17608 "user : 아 그니까 Ai : 이거 64년만이래;",17609 "user : 키키 나도 기사 봤어 키키 Ai : 진짜 갑자기 겨울 옷 꺼내느라 고생했다",17610 "user : 너 여친이 옷 꺼냈겠지 Ai : 너가 꺼낸척 ㄴㄴ",17611 "user : 키키 트렁크를 위에 올려놔서 내가 내려줌 키키 Ai : 키키 남자답게 힘 좀 썼네 키키",17612 "user : 키키 이럴 때 써야지 어디다 쓰냐 키키 Ai : 키키 인정",17613 "user : 맞는 말이긴 해 키키 Ai : 아 진짜 벌써 히터 트는 곳도 있음",17614 "user : 키키 그건 쫌 아닌 듯 Ai : 그냥 후드티 입으면 될 듯 키키",17615 "user : 그치 키키 Ai : 롱패딩 입은 사람도 봄 그건 쫌 오바 아니냐",17616 "user : 키키 나도 그렇게 생각함 Ai : 입으면 편한데 아직 그 정도의 추위는 아님 키키",17617 "user : 맞아 키키 Ai : 난 저녁에 잘 때 아래는 수면바지 입고 위에는 반팔 입고 자는 걸",17618 "user : 나도 키키 Ai : 어제 여친이 춥다고 우리는 전기장판 꺼냄 ㄷㄷ",17619 "user : 오 우리 부모님도 전기장판 틀고 잔 지 좀 됨 키키 Ai : 키키 졸지에 부모님이랑 같은 느낌이 됐네 내 여친 키키",17620 "user : 계절이 너무 빨리 바뀌노 ㅠㅠ Ai : 그러게 곧 겨울이네",17621 "user : 겨울에는 집에만 있어야겠다 키키 Ai : 그럴수록 더 운동해야지 하하",17622 "user : 겨울에 운동하기 제일 힘들다 키키 Ai : 항상 힘들었던 건 아니고?",17623 "user : 음? 그것도 맞고 키키 근데 겨울은 몸이 삐걱거린다 Ai : 운동 아예 안 하나?",17624 "user : 덥든 춥든 운동은 해야지 Ai : 담달에 운동 해볼까 생각은 하고 있다 키키",17625 "user : 무슨 운동 할라고? Ai : 헬스 끊어서 할까 싶다 키키",17626 "user : 집 근처에? 잘 생각했다 Ai : 걸어서 한 40분 정도?거리 키키 걸어다니려고 그것도 운동될 듯",17627 "user : 안 춥겠나? 가서 운동도 하고 걷는 거까지 하게? Ai : 걸으면 그래도 땀 날 것 같은데?",17628 "user : 일본어로 어머니 뭐더라 Ai : 오바상 일거야 키키",17629 "user : 오카상 또는 하하 야 키키 Ai : 오카상 오또상 아니냐?",17630 "user : 아... 나는 오바상이라고 왜 Ai : 오바상은 아줌마이지롱",17631 "user : 키키 헐 진짜 잘한다 졸 신기하다 Ai : 알지도 못하면서 나불 키키 괜히 민망하네 키키",17632 "user : 오오 그래도 일본어들 다 잘하네! Ai : 형이랑 누나도 알려줘 키키",17633 "user : 오니짱 오바상 오카상 하하 호호 Ai : 형은 아니키 누나는 오네상 이거야! 키키",17634 "user : 일본어 뭔가 익숙하지 않냐? 키키 Ai : 일본어는 그래도 어순이 우리랑 같아서",17635 "user : 아니다 근데 아니키는 비속어였네, 키키 잘못된 일본어 키키 Ai : 아 많이 들어봤다 키키 일본어 공부 하고 싶노 키키 나 일본어 과외해 주면 안 되겠니 키키",17636 "user : 배우기는 좀 그나마 다른 말 보다는 쉬운듯 Ai : 학교 다닐 때 일본 드라마 보면서 많이 배웠는데!",17637 "user : 비속어? 그런 거 존잼 비속어 배우기 Ai : 아니키는 비속어래 ㅋ 실생활 일본어 키키",17638 "user : 맞아 일본어는 어순이 우리나라랑 같아서 편해 Ai : 아닌데? 그 한자 나오면 일본어 졸 어렵던데!",17639 "user : 맞어 그때부터 어려워서 포기하지 Ai : 맞아 일본인들도 한자 다 못 읽어 ㅜㅜ",17640 "user : 겟마을 차차차 요즘 엄청 핫하던데 봐? Ai : 아니 우리 엄마가 엄청 보고 있어 키키",17641 "user : 주말에 친척들 왔는데도 다 그거 보시더라 Ai : 웅 그거 지금 인기 짱이야",17642 "user : 안 보고 있는데 키키 아침에 페북으로 다 스포 당했어 키키 Ai : 키키 아 거기 짤로 봐도 드라마 다 본 거라던데 키키",17643 "user : 키키 요즘 엄청 올라오더라 키키 둘이 연애 하더만 Ai : 오 지금 둘이 연인으로 발전함?",17644 "user : 웅 완전 키키 신민아 애교 장난 아니던데? Ai : 와 이쁘고 애교까지면 ㅠㅠ 내가 다 녹아내릴 듯 키키",17645 "user : 다들 키키 김우빈한테 저럴 거 아니냐면서 키키 대박이라고 ㅜㅜ Ai : 맞아 ㅠㅠ 거기는 대체 결혼 언제 한데?",17646 "user : 그니깐 꽤 오래 사겼던데 키키 Ai : 웅 이제 슬슬 얘기 나올 거 같은데 ㅠㅠ 얼릉 그분들 2세 보고 싶다 키키",17647 "user : 키키 그니깐 이번에 작품도 같이 한다던데 키키 Ai : 오 대박 그럼 그거 나오면 봐야겠다 키키",17648 "user : 엄마 삼성은 몇 년이나 다닌 거야? Ai : 한 4년 다녔지 일찍 취업 했어",17649 "user : 올 삼성~ 어떻게 들어간 거야? Ai : 엄마 친구네 삼촌이 소개 시켜줘서",17650 "user : 아하 거기서 무슨 일 했었는데? Ai : 전자제품 만드는 공장에 다녔지",17651 "user : 오 그럼 거기서 아빠 만난 거네 Ai : 그치 거기서 만나고 결혼하고 나왔지",17652 "user : 우리집 삼성 커플이었네 키키 거긴 복지 좋았어? Ai : 집에 있는 물건 삼성이잖아 키키 다 회사에서 준거",17653 "user : 그걸 다 회사에서 준거라니, 심지어 아직도 쓰고 있잖아 Ai : 튼튼해 아빠가 만든거야 ㅋ 지금까지 다녔으면 좋았을텐데",17654 "user : 그러게 왜 나오게 된거야? Ai : IMF 터지고 나서 많이 위태로웠지",17655 "user : 그러게 그래서 우리집이 무너졌구나 Ai : 광주로 내려 갔으면 잘 살고 있었을 거야 내려가기 싫어서 안 간거야",17656 "user : 넷플 오징어 겜 봤누 Ai : 아 1화 보다가 이정재 아저씨 화장실에서 구타 당하는 거 보고 껐어",17657 "user : 키키 웃기네 불쌍한 장면 공감성 수치 높은 사람 보기 힘들지 Ai : 근데 진짜 다 보더라",17658 "user : 맞아 키키 심지어 우리 아빠가 나보고 넷플 가입해달라 할 정도면 진짜 전 국민 다 보는 듯 Ai : 키키 ㄱ 웃기다 그래서 넷플 가입했어?",17659 "user : 난 폰이랑 티비 연결하는 랜선 사긴 했어 Ai : 나 아빠한테 1개월 무료로 볼 수 있다고 장담해 놓고 아빠 가입시켰는데 아빠 카드로 14000원 나가서 당황했잖아 키키",17660 "user : 넷플릭스 이제 1개월 무료 사라졌대 키키 ㄱㅋㄱㅋㄱㅋ Ai : 키키 그거 초반에 홍보하다 없어진 건가 보다 ㅜㅜ",17661 "user : 한 달에 만 사천 원인 거야? 비싸네 Ai : 아빠한테 어짜피 한 달 무료니까 최대 4인에 4k 고화질로 보라고 젤 비싼 걸루 했거든 ㅎ",17662 "user : 대박쓰 키키 그래서 화 안 내셨어? Ai : 아빠 아직 몰라…",17663 "user : 카드 사용 문자 온 거 지워버렸거든 키키 Ai : ㅋㄱ 키키 아 아직은 아빠들이 자기 폰 잘 몰라서 다행임",17664 "user : 맞아… 핸드폰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다행이라고 처음 느꼈어 키키 Ai : 그럼 담 달에는 너가 해지시켜야겠네?",17665 "user : 결제하자마자 바로 해지시켜서 다음 달에 해지 안 해도 돼 Ai : 역시 오징어게임 파급력 세계급인 거 인정한다 키키",17666 "user : 에피소드 생긴 거 웃기네 Ai : 킹정 킹정 키키",17667 "user : 위드코로나가 11월 둘째 주로 예정돼 있다네 Ai : ㅠㅠ 그거 시작하면 진짜 확진자 너무 많을 꺼 같은데...",17668 "user : 일단 접종을 얼른 다들 해야지 ㅠㅠ Ai : 정 안 하겠다는 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ㅠ",17669 "user : 웅 웅 그래야겠다... Ai : 근데 맞아도 걸리니...^^;",17670 "user : 나중에 다 걸리겠어 ㅠㅠ Ai : 그래도 균 수가 적대 접종한 사람들은~",17671 "user : 그래서 경증으로 끝날 가능성이 더 높고 Ai : 웅 웅~",17672 "user : 그래서 백수 맞아야 잘 지나갈 수 있다 하더라궁 ㅜㅜ Ai : 접종 원치 않는 사람들은 그 나름대로 강요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많이 내는 거 같더라~",17673 "user : 개인의 선택이니 ㅠㅠ 사회적으로는 권고하긴 할 수밖에 없고 Ai : 웅 난 강요 안 했음 좋겠어...",17674 "user : 강요하면 더 맞기 싫음... Ai : 자유의 선택으로 맞고 싶어",17675 "user : 나도 안 맞고 싶은데 일해야 하니깐 어쩔 수 없지 맞는 거라~ Ai : 그치 그치 ㅠㅠ",17676 "user : 그럴 수 있어 Ai : 내 주변애도 안 맞는 사람 여럿 있었던 거 같아~",17677 "user : 웅 웅~ Ai : 그래도 거의 다 맞는 추세여서 ㅠㅠ",17678 "user : 난 여러 사람 만나는 일이라 더 맞아야 할 듯~ Ai : 그래야겠다 ㅠㅠ",17679 "user : 서로 안전 하려면 어쩔 수 없지 ㅠ Ai : 근데 부스터샷도 맞아야 한다 해서 ^^;,",17680 "user : 3번이나 맞아야 한다니 키키 Ai : 키키 얀센이라 난 한번은 덜 맞네 키키",17681 "user : 그러니깐 그만큼 아팠잖응 ㅠㅠ Ai : 건강할수록 더 아프다고 하던데",17682 "user : 난 약하게 아팠던 편이던뎅 키키 Ai : 내 친구는 1차 2차 둘 다 너무 아팠대 딱 삼일씩",17683 "user : 그래서 *아 그 회사는 관둬라 Ai : 돈 벌어야 돼",17684 "user : 키키 내년 시급 얼마가 될려나? Ai : 나왔으려나? 키키",17685 "user : 좋은 점은 뭐야 Ai : 장점 말해봐",17686 "user : 좋은 점은... 일이 많이 없으면 일찍 집에 가기도 하고... Ai : 진짜 일은 해야겠더라 ㅜ",17687 "user : 헌신하면 헌신짝이야! Ai : 생리 휴가도 있고...",17688 "user : ㅜㅜ 오? 그래도 복지 잘되어 있나 보군 Ai : 아 일찍 가는 날도 있냐?",17689 "user : 웅 개인적인 사정 있으면 일찍 집에 갈 수도 있어 Ai : 나도 이직하고 싶다 키키",17690 "user : 내년 전에 꼭 할랭 Ai : 나름 장점도 있네 키키",17691 "user : 응응 근데 진짜 다른 사람들이 일을 너무 못하고 안 해 Ai : *아 자리 있으면 알려줘랑! >< 키키",17692 "user : 키키 그래도 자꾸 좋은 곳으로 이직 해야 행 Ai : 말을 하면 들어 처먹고 일을 해야 된디 ㅡㅡ",17693 "user : 나도 나도 Ai : 이직하고 싶다아! ><",17694 "user : 머선 일이구... Ai : 넘 속상할 듯",17695 "user : 나도 애기 낳아서 이직 한 거지 아니면 계속 다녔을 거야... Ai : ㅜㅜ 다들 숟가락 얹어",17696 "user : 무임승차하면 짜증 나겠어 ㅜㅜ Ai : 우리 남편도 이직 준비 중이야",17697 "user : 응 그래 놓고 뭐하면 자기 네들이 잘했다고 하고 Ai : 기회 있을 때 좋은 곳으로 가는 것도 진짜 좋을 듯",17698 "user : 엄마가 해준 집 밥 먹고 싶다 Ai : 누나 집밥 안 먹은 지 오래 됐지?",17699 "user : 오래 됐지 키키 창원 내려가면 거의 늘 외식 했으니까 키키 Ai : 키키 집밥 생각 많이 나겠네 키키",17700 "user : 키키 반찬은 너무 빨리 상해서 달라고 하기 그렇고 키키 Ai : 근데 누나 반찬 잘 안 먹잖아 키키",17701 "user : 잘 안 먹는데 사 먹으면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키키 돈 아끼려면 엄마 반찬이지 키키 Ai : 그렇긴 하다 키키 자취하면 식비가 많이 드니까",17702 "user : 키키 엄마 요리 먹고 싶은 게 많다 키키 Ai : 엄마한테 얘기하면 엄마가 다 해줄 건데 키키",17703 "user : 안 그래도 전에 파전 구워서 창원 내려오라고 꼬시던데 키키 Ai : 키키 먹고 싶으면 내려가야지 키키",17704 "user : 엄마가 해준 파전이 맛있지... Ai : 난 파전보다 김치전이 좋음",17705 "user : 김치전도 맛있지 키키 근데 나이 드니까 파전이 더 좋아지더라 Ai : 키키 입맛이 바뀌나 보오 키키",17706 "user : 부산은 오늘 비 왔었나? Ai : 서울은 비 왔음 ㅜㅜ",17707 "user : 부산도 왔었어 하하 Ai : 근데 진짜 잠깐 내리던데?",17708 "user : 아 진짜? 여기는 낮에 계속 비 왔었는데 ㅜㅜ Ai : 계속 내렸어?",17709 "user : 덥지는 않았겠네? Ai : 응 덥진 않음 ㅜ",17710 "user : 저녁 되니까 춥던데? Ai : 어어 요새 낮에 너무 덥지 않아?",17711 "user : 응 어제까지만 해도 낮에 좀 더웠던 것 같다 키키 Ai : 10월 되니까 갑자기 다시 더워져가지고...",17712 "user : 일교차 너무 크다 Ai : 응 일교차가 너무 커서 감기 걸릴 것 같다 ㅜ",17713 "user : 그치? 지금 시국에 감기 걸리면 답도 없다 Ai : 그니까 ㅜㅜ 가을이 원래 이렇게 일교차가 컸었나? ㅜ",17714 "user :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듯... Ai : 낮에도 트렌치코트 잘 입고 다녔잖아 키키",17715 "user : 그니까! 키키 트렌치 코트는 올해 얼마나 입을 수 있겠노 키키 Ai : 1달 예상해 봅니다... 키키",17716 "user : 금방 겨울이 찾아올 거야 Ai : 곧 겨울 와서 패딩 입어야 할 것 같음 키키",17717 "user : 결혼식 할 때 부모님 인사 순서 진짜 넘 슬퍼 Ai : 맞아 ㅠㅠ",17718 "user : 대부분 우시지 Ai : 결혼식이 안 와 닿아 아직",17719 "user : 부모님한테 인사할 때 너네도 울 꺼니... 키키 Ai : 그래서 나도 갈 때마다 울어 ㅠㅠ",17720 "user : 어려서 그런가 키키 Ai : 부모님도 그때 대부분 우심...",17721 "user : 친구 결혼식 갔을 때 울었어 ㅠㅠ Ai : 슬프긴 할 거 같아 나도",17722 "user : 아직 부모님이 결혼 얘긴 안 하지? 키키 Ai : 맞아,",17723 "user : 슬픈 것 같아 너무 ㅜㅜ Ai : 결혼 아직 이르다 생각해",17724 "user : 엉 친구 결혼식 개슬퍼 진짜 키키 Ai : 응응 아직 독립도 안 했어 ㅠ휴ㅠ",17725 "user : 30 넘어서 결혼하고 싶어 Ai : 난 이미 결혼했어... 하하",17726 "user : 후, 언제 결혼 하냐 난 ㅠㅠ Ai : 나의 인연은 어디에,",17727 "user : 요즘 다들 등산을 많이 하네 Ai : 웅 날이 좋아서 그런 거 같아!",17728 "user : 산타면 선선하니 좋을 거 같아 키키 Ai : 너도 이번에 단풍놀이 다녀와!",17729 "user : 어디 좋은 곳 있어? Ai : 나도 가본 적은 없어서 추천은 힘들어 ㅠㅠ",17730 "user : 요즘 안 그래도 엄청 올라오더라고 단풍 여행지! Ai : 웅 맞아 벌써 엄청 들었다고 하더라!",17731 "user : 키키 이번에 한번 다녀와야겠어 키키 작년에 대학교 근처로 갔었는데 키키 Ai : 키키 오 그래도 갔었네 여유 즐겼네 하하",17732 "user : 키키 카페에서 보는데 이뻐서 뛰쳐나갔어 Ai : 키키 진짜 그게 학생 때라 가능한 거야",17733 "user : 그러겠지? 키키 이제 멀리 찾아서 가고 싶어 키키 Ai : 웅 근데 등산 진짜 해야 됨 키키",17734 "user : 키키 마음 단단히 먹고 가야겠는걸? Ai : 웅 장비 잘 챙겨야 해 키키",17735 "user : 언니 요즘 운동 계속 가고 있어? Ai : 휴... 나 이번 주 내내 땡땡이...",17736 "user : 그래도 정말 꾸준히 운동 다니다니 대단해~ Ai : 살은 안 빠져 ㅜㅜ 계속 먹어서...",17737 "user : 너는 무슨 운동해? Ai : 나는 아예 안 하고 있어",17738 "user : 다이어트 훌라우프 사 놓고 한 두 번 했던가 Ai : 너는 일하고 육아하고 시간이 없잖아 ㅠㅠ",17739 "user : 이해해 Ai : 조금 급한 거 지나면 좀 다녀야 할까 봐",17740 "user : 춤 배우고 싶은데 남편이 반대해 하하 Ai : 춤! 줌바나 방송 댄스 그런 거?",17741 "user : 탱고 같은 거 배우고 싶어 키키 Ai : 근데 절대 안 된대 키키",17742 "user : 탱고... 우리 무릎 발목 괜찮을까? Ai : 키키 나 무릎 시려 키키",17743 "user : 하하 왠지 막 살도 빠질 것 같고 하하 옷도 너무 이쁘잖아 키키 Ai : 응. 운동을 꾸준하게 하려면 역시 재미가 중요한 거 같아",17744 "user : 맞어 ㅎ 근데 이렇게 반대한 적이 없네 하하 Ai : 연애할 때부터 배우고 싶다고 그리 노래를 불러도 ㅎ",17745 "user : 남편이랑 같이 배우면 안 되나? 하하 Ai : 파트너 남편이 하면 되잖아",17746 "user : 내말이 ㅎ 그래도 안 된대 Ai : 난쥬 나 혼자 신나서 갈 꺼 같대 키키",17747 "user : 키키 악 너무 웃겨 키키 Ai : 나도 재밌는 운동 시작하고 싶다",17748 "user : 하고 싶었던 알바 있었어? Ai : 웅 난 예식장 알바 해보고 싶더라!",17749 "user : 아 예도 하는 거 말하는 거야? Ai : 그건 뭐야?",17750 "user : 그 막 앞에서 챙겨주고 막 그러는 거! Ai : 예도가 칼 들고 하는 거 키키",17751 "user : 여자 애들 그거 많이 하더라고 Ai : 웅웅 그런 거! 한 번쯤 해보고 싶더라고 하하",17752 "user : 나름 재밌다더라 하하 Ai : 너 잘 어울릴 거 같아",17753 "user : 근데 지금은 할 시간이 없어 ㅠㅠ 넌? Ai : 하긴 ㅠㅠ 거의 알바니깐 키키",17754 "user : 난 놀이공원에서 일해보고 싶어 Ai : 아아 놀이공원? 내 친구 거기서 했어 키키",17755 "user : 아 진짜? 어떻대? 키키 Ai : 재밌을 거 같아!",17756 "user : 근데 사람 일하는 거 다 똑같아 ㅠㅠ Ai : 힘들어 하더라!",17757 "user : 하긴 말도 엄청 해야 하고 힘들기도 할 거 같아 ㅠㅠ Ai : 웅 ㅠㅠ 그리고 활동량이 많아서 힘든 거 같더라고 ㅠㅠ",17758 "user : 그것도 놀이기구 돌아가면서 하나? Ai : 아니 그것도 정해진 구역들이 있더라고!",17759 "user : 아 진짜 요즘 운동하고 싶어 Ai : 요즘 너무 많은 일들이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어",17760 "user : 운동 내일 하러 가잖아 누나 Ai : 헬스장 다들 많이 가던데 그런 거 말이야.",17761 "user : 우리 같은 확찐자들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Ai : 그냥 격리해야지 뭐 우짤 수 있나",17762 "user : 확찐자들을 격리하면 더 찔걸 Ai : 전 세계 평균 체중이 코로나 전에 비해 많이 늘어났데.",17763 "user : 하긴 활동을 못하니까 ㅜ 사람도 못 만나고 Ai : 그 평균 체중 증가에 나도 일조 함",17764 "user : **는 운동을 자주 하니 다행이야 Ai : 웅 우리 누나가 걱정이지",17765 "user : 키키 **는 누나랑 많이 친한가봐 Ai : 나도 앞으론 등산을 좀 해야겠어",17766 "user : 내가 맨날 누나한테 운동 유튜브 추천해준다고 절대 안해 Ai : 울릉도가 섬이잖아 등산하기 딱이네",17767 "user : 요즘같이 건조한 날엔 산불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고 Ai : 그래 산 가는 분들 조심하시구요",17768 "user : 저는 가서 뭐 불낼 일이 없어서요 Ai : 다들 담배를 피거나 불을 사용할 때 숲으로 불이 옮겨붙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17769 "user : 맞아 불 가지고 다니잖아 Ai : 산에서 담배를 왜 피고 불을 왜 사용해",17770 "user : 산에서 담배를 피는건 정말 안좋 지 Ai : 조심합시다 산불조심 사람조심 길 조심",17771 "user : 요즘 우리나라에서 최근 마약 범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대 Ai : 우리나라에도 마약이 있었나?",17772 "user : 우리나라는 마약 청정국으로 알려져 있던 거 같은데 Ai : 과거에는 그랬었지...",17773 "user : 근데 요즘 마약 범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고 Ai : 복합적인 이유?",17774 "user : 복합적인 이유가 뭐가 있는데? Ai : 과거에 비해 요즘 시대에는 해외 경험이 늘면서 점점 엷어지는 마약에 대한 거부감이 늘어서 더욱더 증가하고 있다고 하더라고",17775 "user : 아... 하긴 과거에 비해 요즘엔 해외여행도 자유롭게 다니고 많이들 해외 문화를 접하니 그런 건가? Ai : 그렇지...",17776 "user : 일부러 마약 하려고 해외로 여행 가는 사람이 있다고들 하잖아 Ai : 몸에 안 좋은 걸 대체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17777 "user : 뭐 담배 같은 거나 똑같겠지만 더 강한 걸 원하는 거지 않을까? Ai : 난 절대 담배는 펴도 마약은 절대 안 할 꺼야",17778 "user : 당연한 말! Ai : 마약 같은 거 잘못했다가 목숨까지 잃는 사람 많대",17779 "user :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마약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다 제정신이 아니던데 Ai : 맞아...",17780 "user : 진짜 정신 줄 놓은 사람들 같아 Ai : 요즘 연예인들도 마약 하다 걸리는 사람들 많잖아",17781 "user : 호기심으로 마약을 하는 사람도 있을 껀데 정신적 피해를 도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많이들 사용한다니 Ai : 마약 말고도 다른 걸로 정신적 피해를 도피 할 수는 없나?",17782 "user : 언니는 학생 때 아르바이트 해봤어? Ai : 나 과외랑 학원 아르바이트~",17783 "user : 오오 과외 알바! 너무 멋지다! Ai : 아... 몇 푼 못 벌었다 키키 너는?",17784 "user : 나는 이것저것 다해봤어 커피숍을 제일 오래한 것 같고 소풍 도우미가 이색적이었어 Ai : 네가 더 멋있어... 우와...",17785 "user : 소풍 도우미는 뭐야? Ai : 소풍 도우미는 유치원생들이 단체로 소풍 오면 코스별로 안내하고 도와주는 거 ㅎ",17786 "user : 아~! 우리 애들도 소풍 가면 볼 수도 있겠다 Ai : 아마도 ㅎ 요즘은 코시국 때문에 아이들이 소풍을 한 번 더 못 가네 ㅠ",17787 "user : 소풍 도우미 돈은 많이 주던가? Ai : 일당제인데 시간은 3시간인데 당시에 5만원이었으니 짭짤했어 ㅎ",17788 "user : 대신 멘탈이 바사사삭 ㅎ Ai : 우와. 돈은 괜찮은데 유치원생... 어후... 키키",17789 "user : 스무 명 정도를 인솔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선생님들이 소풍이었겠다 ㅎ Ai : 선생님들 진짜 헬이었겠다...",17790 "user : 맞지 ㅎ 그때 아이들 손잡고 조잘거리면서 가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 ㅎ Ai : 선생님들 힘들어하시던 모습도 ㅎ",17791 "user : 키키 아 나도 ㅠㅠ 그래서 아까 밥 먹으면서 영화 보다 잤어 Ai : 연기자 이름이 뭔데?",17792 "user : 무슨 영화 봤어? Ai : 나 조인성이랑 정우성이 연기하는 영화 봤는데",17793 "user : 나는 에스파 팬인데 가수 에스파 알아? Ai : 더킹 봤어.",17794 "user : 아 에스파 너무 이쁘더라 Ai : 더킹 재밌겠다",17795 "user : *이가 나보고 카리나 소개시켜 달라고 하더라 Ai : 걔는 양심도 없지.",17796 "user : 소개시켜 주지도 못하지만 할 수 있어도 걘 안 Ai : 그니까 ㅋ 키 요즘 예능도 정말 재미있어!",17797 "user : 요즘 예능 뭐 있지 런닝맨도 유재석 하차한다는 것 같던데 Ai : 왜...? 거짓말하지 마 너무 충격적인데?",17798 "user : 그니까 나도 첨에 못 믿음 키키 Ai : 이광수 빠지구 유재석도 빠지면... 런닝맨이 아니야 그건",17799 "user : 키키 그런 뉴스 없는데? 뭐가 잘못된 거 아님? Ai : 엥 아냐? 페북에서 봤어 미안",17800 "user : 키키 페북을 왜 믿어 아직도 페북 믿냐 ㅠㅠ 제발 Ai : 키키 아니 페북에 그런 기사 두 갠가 연이어 올라왔단 말이야 ㅠㅠ",17801 "user : 이제 저녁에 공기가 차다 바람이라도 불면 겁나 추워 Ai : 감기 안 걸리게 옷 잘 챙겨 입고 다녀",17802 "user : 외투는 필수지... 키키 Ai : 너 왠일로 가디건 챙겨 나가더라 키키",17803 "user : 누나 나도 밤에 춥다 키키 Ai : 니 맨날 덥다고 얇게 입고 다녔잖아 키키",17804 "user : 그래서 나갈 땐 반팔 입고 나가지 키키 Ai : 키키 가디건 챙겨 나가서 신기했네 키키",17805 "user : 나를 뭘로 보고 키키 나도 밤엔 춥다 Ai : 키키 너도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라 너 계속 재채기 하더만",17806 "user : 가디건 너무 얇은 걸 챙겼나 Ai : 그래 가디건 얇긴 얇더라",17807 "user : 다음에 더 두꺼운 거 챙기지 뭐 Ai : 아프면 나만 고생이다 남이 알아 주지 않아",17808 "user : 그렇지 당사자만 고생이지 그래도 마스크 잘 쓰고 다니니까 Ai : 마스크도 이제 진짜 지겹다 지겨워 키키",17809 "user : 오늘 날씨 개꿀... Ai : 맞아,",17810 "user : 오늘은 진짜 대박이야 Ai : 환절기라 난 힘들어",17811 "user : 좀 따뜻하지 않니? Ai : 내일은 어떨지 궁금하네 ㅠㅠ",17812 "user : 엊그젠 춥던데 Ai : 춥다더니 하나도 안 추워",17813 "user : 패딩 슬 꺼내 입어야 해 ㅠㅠ Ai : 패딩은 좀 아니지,",17814 "user : 내일 개 춥다던데! Ai :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 최근에",17815 "user : 아직 이르다 생각해 Ai : 날씨 완전 변태 같넹",17816 "user : 그래서 패딩 빨리 꺼내야 해 키키 Ai : 변태 같은 건 뭐야 키키",17817 "user : 밤엔 패딩 가능! 키키 Ai : 맞아 키키",17818 "user : 갑자기 이상해졌어 Ai : 환절기 젤 싫어",17819 "user : 니는 형제 있나? 키키 외동이가? Ai : 나도 너처럼 오빠 있어 하하 3살 차이",17820 "user : 오! 오빠 있구나? 키키 Ai : 나는 오빠야랑 2살 차이 남 키키",17821 "user : 오 그렇군 키키 너가 나보다 한 살 어렸었나? Ai : 어릴 때 오빠랑 많이 싸우지 않았나? 키키",17822 "user : 오빠랑 엄청 싸웠었지 키키 Ai : 단무지 가지고도 싸움",17823 "user : 응 키키 한 살 어림 내가 키키 Ai : 오빠 있으면 많이들 싸우나 봐 키키",17824 "user : 키키 근데 밖에서 만나면 아는 척 1도 안 함 Ai :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나서 더 많이 싸우면서 컸던 것 같다 키키",17825 "user : 어 키키 지금은 오빠랑 잘 지내? Ai : 키키 난 아예 멀리 살아서 밖에서 잘 만날 일이 없음 키키",17826 "user : 아 하하 오빠는 지금 어디 살고 있는데? Ai : 키키 아니 키키 지금도 대구 가면 싸운다 키키",17827 "user : 둘 다 철없는 듯 키키 Ai : 키키 우리는 싸우지도 않고 대화도 잘 안 함",17828 "user : 오빠야는 대구에 계속 살고 있지 키키 Ai : 키키 오빠 결혼은 하셨어?",17829 "user : 요즘 신민아 티비에 자주 나와서 너무 좋아 ㅠㅠ Ai : 웅 맞아 신민아 진짜 사랑스럽고 이뻐 ㅠㅠ",17830 "user : 어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랑 똑같은지, Ai : 맞아 걘 늙지도 않나 봐 ㅠㅠ",17831 "user : 진짜 내 최애 워너비야 ㅠㅠ 사슴 같아 Ai : 내 워너비는 박보영 키키 진짜 너무 귀여워",17832 "user : 키 작고 러블리해서? 키키 Ai : 박보영도 좋아 ㅠㅠ",17833 "user : 웅 그 박형석이랑 나오는 거 보고 반했어 키키 Ai : 헐 키키 오나귀 맞지?",17834 "user : 완전 이뻤어 ㅠㅠ Ai : 아냐 그건 조정석! 그 도봉순이다 봉순이!",17835 "user : 아하 힘쎈여자 도봉순이 키키 ㅠㅠ Ai : 웅 거기서 애교 부리는데 진짜 귀엽더라 키키",17836 "user : 맞아 키키 진짜 같은 여자가 봐도, 설렌다 증말 Ai : 키키 웅 마지막화였나 그 장면이 떠나질 않아 키키",17837 "user : 정말? 그거 클립으로 한번 봐야겠어 하하 Ai : 나중에 그거 발견하면 나한테 링크 보내줘 하하",17838 "user : 광안리에 요트 투어 가보고 싶네 Ai : 부산 자주 가면서 안 해봤냐?",17839 "user : 응 좀 비싸더라 키키 요트 위에서 불꽃놀이도 봐 Ai : 요트라서 그렇지 얼마 하는데?",17840 "user : 6만원 정도해 키키 요트 위에서 불꽃놀이 보고 와인 한잔 Ai : 분위기 좋겠네 지금은 추워서 못타~",17841 "user : 글쎄 말이야 여름에 못 탄 게 한이야 Ai : 돈도 많으면서 함 타고 오지 그랬냐",17842 "user : 에이 그건 진짜 돈 많을 때 타야지 Ai : 해운대에 요트 경기장 있던데",17843 "user : 응 거기도 유명한데 광안대교 뷰가 좋아 Ai : 가보고 나중에 가족들이랑 가야지",17844 "user : 응 내년에 휴가 부산으로 가던지 Ai : 그래 남친이 가이드 하라 그래",17845 "user : 키키 알겠어 걔네집 근처 광안리야 Ai : 좋은 곳 사네 부산 한번 가야겠어~",17846 "user : 나 좀 있다 낚시 가거든 Ai : 와 오늘도 낚시 가 진정한 *태공",17847 "user : 와 오늘도 가는구나! Ai : 오늘은 쭈꾸미 낚아! 키키",17848 "user : 내가 반려 문어 한 마리씩 보내줄게 Ai : 낚시가 그렇게 재밌누?",17849 "user : 키키 나도 낚시하고 싶다 ㅜㅜ Ai : 우리 문어 잘 키워줘...",17850 "user : 내 반려 문어는 얼려서 보내줘 Ai : 키키 먹으면 안되는 거지?",17851 "user : 키키 보내주면 먹을래 Ai : 죽이지 말고 어항 사둬 미리",17852 "user : 그럼 녹여서 다시 키울게 Ai : 얼마나 맛있을까 무너",17853 "user : 키키 야 우리 문어 죽일 꺼냐 ㅠ Ai : 키키 반려 문어라는데 다 먹겠대",17854 "user : 자연산 얼마나 맛있겠냥구~ Ai : 키키 꾸미 하고 좀 보내줄게",17855 "user : 낚시대 얼마 주고 샀어? Ai : 키키 낚시의 참 맛을 느껴버렸넹 하하",17856 "user : 키키 낚시대 싼 건데 Ai : 한 4만 원?",17857 "user : 비싼 건 엄청 비싸던데... Ai : 요즘엔 장비들이 왜케 비싸냐?!",17858 "user : 폐업하는 곳에 가서 샀음 키키 Ai : 헐 뭐야 장비 빨이 아니고만 진짜 잘하네",17859 "user : 클럽에 취업하면 부모님이 과연 좋아하실까...? Ai : 가족들이 반대는 안 할 꺼야",17860 "user : 맞지... 너가 하고 싶은 일이니까 Ai : 그래도 부모님한테 좋은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아?",17861 "user : 반대하면 웃기다고 생각을 해 Ai :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건 가족들도 좋아할 수도 있어",17862 "user : 가족들이 원하는 건 *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겠지? Ai : 아니면 가족들이 좋아하는 사자 들어가는 직업은?",17863 "user : 그걸 할 꺼면 이미 준비를 해야지 Ai : 얼마나 더 가족을 고생 시킬려고",17864 "user : 의사 판사 변호사? 키키 Ai : 너무 어려워...",17865 "user : 왜 가능하지 않을까? Ai : 40대까지 부모님한테 손을 벌려서 하려고?",17866 "user : 그래도 배울 것들이 너무 많잖아 Ai : 내 스타일이 아니야",17867 "user : 그래도 도전해서 가족들 호강 시켜주는 게… Ai : 맞아 그때 가족들이면 모른 척은 안 하겠따",17868 "user : 손을 벌리면서 준비하는 것은 효도가 아닌 것 같아 Ai : 아니야",17869 "user : 나는 그 방법이 미래에 효도가 될 거 같은데? Ai : 너가 그렇게 생각하면 효도로 인정해줄께",17870 "user : 그래도 자기 앞길 자기가 스스로 만들어나가야지/... Ai : 그래 고마워",17871 "user : 가족들이 좋아하겠다 Ai : 스스로 잘 찾아봐",17872 "user : 가족들이 응원해줄 꺼야 Ai : 가족들한테 잘하자 진짜로...",17873 "user : 응원할게 Ai : 맞아 그래 고마워",17874 "user : 이건 내 방법이니까 Ai : 그럼 요리사는 가족들이 허락해줬어?",17875 "user : 내일 비온다드라? 실화? Ai : 맞어 하루 종일 온다드라 비 그렇게까지 오는 건 너무 싫은데",17876 "user : 응 천둥번개도 친대! Ai : 키키 주말 마다 비오노",17877 "user : 그래서 우리 엄마아빠 오늘 벼 수확했어 Ai : 어쩐지 요즘 날씨가 너무 습하더라",17878 "user : 엥 벌써 벼를 수확했어? Ai : 가서 도와드렸어야 했는데",17879 "user : 다행이다 비 오기 전에 수확하셔서 Ai : 날씨가 더워가꾸 벼가",17880 "user : 웅웅 비 많이 오면 벼가 누워버리잖아 그래서 걱정이야... Ai : 근데 이러고 다다음 주에는 기온 확 떨어져",17881 "user : 우리집도 벼 수확 해야하는 뎅... Ai : 벼가 그래도 다 익었나봐",17882 "user : 올해 농사는 잘 되신 거지? Ai : 아 기온이 떨어진데? 오매",17883 "user : 너도 시댁에서 벼농사 하시니? Ai : 응 이러고 바로 온도 8도 막 이러더라",17884 "user : 우리 집은 배추가 다 썩었뎅 그래서 너무 속상해 Ai : 근데 온도 차이가 나서 그런걸거야",17885 "user : 가을옷도 못 사겠어 날씨가 극단적이여서 Ai : 넘 날씨가 더워서",17886 "user : 뭐 이슬 같은 거 맺혀가지고 ㅜㅜ Ai : 요즘 기온이 이상하긴해 ㅠㅠ",17887 "user : 어머니 이번 추석에 음식 안 하셔서 좋으셨겠네?! Ai : 엄청 좋아 하시던데 내년에도 안 하신다고 하시더라",17888 "user : 키키 내년에 코로나 종식하면 다시 하는 거 아니야? Ai : 그건 모르겠는데 사 먹는 게 편하다고 안 하신다고 하시던데",17889 "user : 아 키키 맞다 진짜 돈 쓰는 것도 사는 거랑 하는 거랑 비슷하고 ㅠㅠ Ai : 어 너희 어머니는 그런 말 없으시나",17890 "user : 다음에도 산다고 말씀 안 하시더나? Ai : 그냥 편하다고 얘기는 많이 나왔는데 내년에는 또 어떨지 모르겠다 키키",17891 "user : 우리 어머니는 왠지 사 오실 거 같다 Ai : 키키 내년에 우리 집에서 음식하게 되면 전 많이 부쳐서 나눠줄게",17892 "user : 하하 고맙다 그때는 전부 치는 거 도와드려야겠네? Ai : 그래야겠지? 키키 근데 또 하다 보면 재밌어서 할만해",17893 "user : 나도 예전에 많이 도와드렸는데 안 도와드린지 오래됐어 Ai : 동생은 잘 안 도와주나?",17894 "user : 내 동생은 그런 거 잘 안 한다 Ai : 내 동생도 맨날 누워있는데 어째 똑같노 키키",17895 "user : 너 누나랑은 화해 했어? Ai : 누나?",17896 "user : 아니 그냥 연 끊을라고 키키 Ai : 왜? 하긴",17897 "user : 근데 그때 누나가 너무하긴 했어 Ai : 그치 키키",17898 "user : 그냥 없는 셈 치고 내 인생 살란다 키키 Ai : 그게 너 인생에 더 도움 되는 것 같아 키키",17899 "user : 내가 너 인생에 왈가왈부할 건 아니지만… Ai : 그래도 니가 그때 내 얘기 들어줘서 많은 힘이 됐다 고맙다 키키",17900 "user : 뭘 그런 걸로 고마워해 키키 Ai : 나중에 소주나 한 잔 하게",17901 "user : 키키 맨날 나중이라고 하지 말고 날 잡자 키키 Ai : 너 수술 후에 마시게",17902 "user : 맞다 키키 Ai : 요즘 수술하기 전이라 술도 못 마심 키키",17903 "user : 얼마 전에 꿈에서 가족들 나와서 한잔 하고 싶었는데 Ai : 와우…",17904 "user : 아침부터 기분 더러웠겠네; Ai : 키키 그래도 울 집 고양이가 깨어줘서 괜찮았음 키키",17905 "user : 아아 다행이네 키키 Ai : 옆에서 애교 피웠어?",17906 "user : 웅웅 아침부터 밥 달라고 애교부림 키키 Ai : 키키 그래도 걔 땜에 좀 풀겼겠네",17907 "user : 그치 내 가족이다 키키 Ai : 진짜 만나는 날 잡자",17908 "user : 아 오늘 진짜 덥다 키키 너네 밥 먹었냐 Ai : 응 키키 밥 먹었지",17909 "user : 뭐 먹었어 다들? Ai : 나는 치킨하고 피자 먹었어 ㅎ",17910 "user : 오 치킨 맛있겠다... Ai : 오늘 더운데 난 냉면 땡김",17911 "user : 오 맛있겠다 **는 아직 안 먹었어? Ai : 왜 나한테는 안 물어봐줘?",17912 "user : 너무한 거 아니야? Ai : 너는 밥 먹었잖아...",17913 "user : **는 밥 뭐 먹었냐 Ai : 키키 나는 오늘 삼겹살 먹었어 맛있더라.",17914 "user : **아 너 오늘 뭐 할려고 일정 있어? Ai : 날도 더운데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들 하자",17915 "user :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저녁 콜? Ai : 콜 나도 어차피 오늘 시간 비니까 아메리카노 한잔 댕기자고 !",17916 "user : 키키 세나클 ㄱ? Ai : 요즘 무슨 커피들 드심",17917 "user : 나는 커피보다는 시원한 아이스티가 땡긴다 키키 Ai : 나는 아메리카노를 선호하는 편이야 ㅎ",17918 "user : 난 ㄹㅇ 얼죽아... 겨울에도 얼을 와그작 씹어 먹어야 함 Ai : 나는 특히 더위를 많이 타서 10월까지는 땀 흘려서 얼음 무조건 씹어줘야 함",17919 "user : 나는 사계절 상관없이 아메리카노만 마셔서 상관없음 Ai : 아메리카노 vs 아이스티 나도 근데 늙었나 봐 요즘엔 아메리카노...",17920 "user : 애 늙은이야 뭐야 키키 Ai : 아메리카노는 써서 무슨 맛인 줄 모르고 그냥 먹어...",17921 "user : 아메리카노는 가게마다 풍기는 맛이 달라. 키키 Ai : 오 ** 아잘알... 그래서 우리 뭐 먹을지부터 좀...",17922 "user : 너 냉면 먹고 싶다며 아메리카노 마시고 냉면 맛집 찾아서 가자! Ai : 냉면에는 갈비가 있어야 제 맛인데 63냉면 먹자!",17923 "user : 오늘 중국 완전 이슈더라 키키 Ai : 중국? 왜? 또 뭐 터진건 아니겠지?..",17924 "user : 중국이 지금 완전 전력난이래 Ai : 전력? 전기가 안 나와서 그러는거야?",17925 "user : 지금 완전 부족이래 키키 공장이 가동중단이라 Ai : 아 한전처럼 거기도 전기 회사가 멈춰 있다는 거야?",17926 "user : 아니야 거기 화재가 나서 ㅠㅠ Ai : 헐 ㅠㅠ 그럼 전기 아예 끊기는 거 아니야? 불은 아직 켜진데?",17927 "user : 아니 안 켜져서 러시아에 협조 요청 키키 Ai : 러시아에서 쓰는 전기 끌어와서 쓰려는건가?",17928 "user : 러시아 전력요청하던데 잘 모르겠어 하하 Ai : 에고 거기도 나라가 지금 난리가 아니구나 ㅠㅠ",17929 "user : 맞아 ㅠㅠ 지금 러시아랑 중국 협의중이래 Ai : 웅 아마 도와주지 않을까 싶어 ㅠㅠ 서로 도와야지!",17930 "user : 그치 원래 다 돕고 살아야해! Ai : 키키 맞아 잘 해결 될 거 같아!",17931 "user : 나 모더나 맞았었는데 완전 악덕 회사였어 Ai : 모더나 회사가 악덕 회사야?",17932 "user : 응 미국 회산데 혹시 알고 있었어? Ai : 아니 몰랐어",17933 "user : 기사 알려줄래? Ai : 응 내가 읽어줄게 잠시만! 키키",17934 "user : 그래 기다리고 있을게 키키 Ai : 그 모더나 회사가 나라마다 백신 가격을 다르게 팔았더라고",17935 "user : 헐 그게 말이 돼? Ai : 동일한 가격에 팔아야지!",17936 "user :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가난한 나라한테 더 비싸게 팔았단 거야! Ai : 헐 완전 양아치잖아?",17937 "user : 돈 없는 거 뻔히 알면서! Ai : 그니까 키키",17938 "user : 역시 백신보단 돈이 먼저였던 거지 Ai : 차라리 부자 국가에 돈을 더 받는 게 낫겠다",17939 "user : 완전 반대로 해서 지금 전세계 질타를 한꺼번에 받더라 하하 Ai : 그러니깐, 좀 양심 없네 회사가",17940 "user : 그치 내가 봐도 그런 회사 같아... Ai : 아무리 돈에 눈이 멀어도 그렇지... 백신 가지고 장사를 하냐",17941 "user : 전세로 요새 집 찾는 것도 어려운 것 같더라 키키 Ai : 맞습니다",17942 "user : 전세가 진짜 없는 것 같습니다 Ai : 키키 진짜 다들 돈 받으려고 월세로 다 돌리고",17943 "user : 그게 그 사람들한테는 맞지만 사는 사람한텐 힘든 것 같습니다 Ai : 키키 그러니까 진짜 이래서 더 집을 나갈 수가 없어",17944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집에 있어야 합니다",17945 "user : 키키 맞아 Ai : 그래야 돈을 모으지 키키",17946 "user : 맞습니다 Ai : 그래서 돈은 모으고 게시나요",17947 "user : 키키 어 잘 모으고 있지 Ai : 이제 돈 벌기 시작해서",17948 "user : 열심히 모아서 집도 사고 차도 삽시다 Ai : 키키 열심히 모아도 집은 못 살 것 같네 키키",17949 "user : 하... 맞습니다 Ai : 언제 살 수 있을지",17950 "user : 키키 난 프리랜서라서 대출도 못 받고 키키 Ai : 그게 문제입니다",17951 "user : 어떻게 해야 할까요 Ai : 키키 진짜 키키 회사 다녀야 하나 집 살 때는",17952 "user : 이게 나인 걸 어떡하니 ㅠㅠ Ai : 아 집 사고 싶다",17953 "user : 나 진짜 내 집 장만할 거야 10년 안에 Ai : 월세 살이 너무 지침",17954 "user : 돈 버리는 기분이야 Ai : 이사 다니기도 싫고.",17955 "user : 월세 말고 전세를 구해봐 Ai : 전세면 좀 나을 거 같은데",17956 "user : 그러고 싶어서 전세 자금 대출 알아보는데 어렵더라 Ai : 남친도 월세 살다가 이번에 전세로 들어갔잖아",17957 "user : 우선 본가 들어가서 돈 좀 모으고 거기에 대출 껴서 가는 게 베스트긴 한디... Ai : 전세 자금 대출 뭐 엄청 많던데",17958 "user : 징검다리인가 뭔가도 있고 청년 뭐도 있고 잘 찾아봐 Ai : 어느 정도의 자본이 있어야 대출을 합쳐서 전세를 가지 키키",17959 "user : 근데 본가에서 나와 산 지 벌써 8년째라서 다시 들어가는 건 약간 상상이 안 가 Ai : 요즘 전세 대출 규제 들어갈라 하고 있어서 되도록 빨리 해야 해",17960 "user : 아 난 하더라도 2월이야 Ai : 물론 그마저도 불확실하지만",17961 "user : 돈을 빨리 모으자 Ai : 우리 내 집 장만하자고",17962 "user : 맞아 나 진짜 내 집 마련이 소원임... Ai : 나 10년 안에 할 수 있겠지...?",17963 "user : 10년 빡세지... Ai : 나는 심지어 우리 본가도 월세란 말이야 ㅠㅠ",17964 "user : 월세 살이 지겹다 진짜 Ai : 1억만 모아도 어떻게 비벼볼 수 있을 텐데 ㅠㅠ",17965 "user : 아니 니 여자친구 있나? Ai : 여자친구 없다 키키",17966 "user : 언제 결혼 하는데 키키 Ai : 결혼은 그냥 좋은 사람 있으면 해야지",17967 "user : 여자친구 언제 생기는데? Ai : 근데 좋은 사람이 안 보이네",17968 "user : 키키 아니 왜 연애를 안 하냐...? Ai : 연애할 이유를 못 찾음",17969 "user : 니가 넘 적극 적으로 안 하는 거 같다 Ai : 찾는 걸 좀 적극적으로 찾아봐",17970 "user : 찾아도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없네... Ai : 그래 뭐 혼자 사는 것도 부럽다",17971 "user : 내 인생 즐기기로 정함 Ai : 키키 니 눈 진짜 너무 높음 키키",17972 "user : 눈지는 않아 까다로울 뿐 Ai : 결혼을 해도 인생은 즐겨야쥐 키키",17973 "user : 그게 높은 건가? 키키 Ai : 같이 즐길 사람을 찾는중",17974 "user : 최근에 다들 결혼식 하더니 요즘 다시 잠잠해졌다 키키 Ai : 아 진짜 왠지 내년에 많이 할 거 같은 느낌",17975 "user : 제 주변은 아직 없어요 키키 Ai : 키키 아 내년에도 많이 가겠다 키키",17976 "user : 내 친구 두명 내년에 할거 같애 Ai : 오호 키키 언니들은 언제...?",17977 "user : 키키 진짜 이제 다 가네? Ai : 이제 하나 둘 가나봐 ㅠㅠ",17978 "user : 나는 글쎄? Ai : 키키 요즘 결혼은 선택이니까 키키",17979 "user : 키키 다들 조용하더니 가네 가 키키 Ai : 이미 결혼한 애도 있고...",17980 "user : 다들 결혼해도 계속 연락 유지했으면 좋겠다 Ai : 아무래도 결혼하면 연락이 뜸해지겠네요",17981 "user : 애들 결혼하면 진짜 연락 못하겠어 키키 Ai : 그렇게 되는 거 같아 특히 애 있으면 ㅠ",17982 "user : 다들 왜 그런거죠 키키 Ai : 개섭섭함 진짜 키키",17983 "user : 연락 보내도 함흥차사 키키 Ai : 남자들은 결혼해도 친구 잘 만난다던데 흑흑",17984 "user : 그러네요 키키 남자들은 똑같은거 같은데 Ai : 진짜 키키 내 친구 부부만 봐도 내친구 연락하면 맨날 오빠친구들이랑 다같이 놀고있대",17985 "user : 헐 그렇군... 남자들은 그런식으로 보네 Ai : 이건 진짜 섭섭할만 했네",17986 "user : 키키 진짜 계속 그러면 연락하기도 눈치보인다니까 키키 Ai : 한번만 시간 내주지 ㅠㅠ 너무해~",17987 "user : 씁쓸하네요~ Ai : 진짜 너무하다",17988 "user : 나 책상 사러 언제 가지 Ai : 책상 구경 가보자 오늘 하하",17989 "user : 오 어디 거 살 건데? 키키 Ai : 가구는 역시 직접 보고 사야 하고둔요!",17990 "user : 장인 가구로 가는 거여 하하 Ai : 인터넷으로 미리 서칭 안 했음?",17991 "user : 정촌에 가구 단지 많잖아 키키 Ai : 멀리는 귀찮아",17992 "user : 무슨 책상 살 거야 근데 하하 Ai : 인터넷에 예쁜 게 많다구 ㅜㅜ",17993 "user : 인터넷에서 시킨 가구 넘 실망이었어 Ai : 책상도 종류가 넘 많아서 하하",17994 "user : 흰색이 진리 아닌가유 Ai : 난 그냥 넓은 책상이 필요행",17995 "user : 인터넷으로 좀 보고 가야 되긴 할 듯 하하 Ai : 넓고 있어 보이는 책상 키키",17996 "user : 내 컴퓨터 책상으로는 부족행 하하 Ai : 천차만별이더라고 가격대가 하하",17997 "user : 공유가 광고하는 거 책상 멋있던디 키키 Ai : 키키 아 그거 엄청 비싸드라",17998 "user : 공유가 광고하면 다 멋있지 하하 Ai : 위아래로 움직이고 그거 알지 키키",17999 "user : 그건 안 되겠더라 키키 Ai : 사줄래 **?",18000 "user : 그게 바로 마케팅이여 하하 Ai : 겁나 있어 보였음 키키 누가 쓰는 거 봤는디",18001 "user : 오빠는 빵 좋아하세요? Ai : 저는 빵 엄청 좋아하거든요!",18002 "user : 나도 빵 엄청 좋아하지 키키 Ai : 어떤 빵 좋아해?",18003 "user : 빵은 종류 가리지 않고 다 맛있는 것 같아요! 하하 Ai : 키키 난 요즘 소보루빵을 전자렌지에 돌려 먹으니 맛있더라고",18004 "user : 근데 아무래도 뭐가 좀 많이 들어간 빵들이 더 좋아요 키키 Ai : 키키 맞아 빵은 종류 상관없이 다 맛있어 키키",18005 "user : 오! 소보루빵을 전자렌지에 돌려 먹으면 맛있어요? Ai : 키키 슈크림처럼 크림 많이 든 빵도 좋고",18006 "user : 소보루빵은 잘 안 사 먹었는데 한번 사서 먹어봐야겠어요! Ai : 응 키키 소보루빵 전자렌지에 돌리면 완전 쫄깃해 키키",18007 "user : 크림빵도 완전 맛있죠! Ai : 살찌는 맛이 확실히 맛있는 것 같아요 키키",18008 "user : 키키 나도 원래 별로 안 좋아했는데 전자렌지 한번 돌리고 난 후부터 마니아 됐다 Ai : 건강한 빵들은... 뭔가 건강한 맛이라... 키키 많이 먹지는 못하겠어요 키키",18009 "user : 키키 맞아 이 세상에 맛있는 건 다 살찐다... Ai : 오오! 정말 꿀팁이네요!",18010 "user : 키키 시도해봐야겠어요! Ai : 키키 응 너무 오래 돌리면 빵 터지니깐 키키 잠깐만 돌려야 해 키키",18011 "user : 너 오늘 중국 뉴스 보도 나온 거 봤어? Ai : 어떤 보돈데?",18012 "user : 심각한 뉴스야? Ai : 중국에 주먹만한 우박들이 떨어졌다는데?",18013 "user : 헐 우박? Ai : 그거 잘못 맞으면 큰일 나는데",18014 "user : 그래서 사람도 다치고 난리인가 봐 ㅠㅠ Ai : 사람 다치는 게 제일 문제다 ㅠ",18015 "user : 맞아 ㅠㅠ Ai : 이게 중국에서만 일어난 희귀현상이래",18016 "user : 보통 여러 나라에서 우박 떨어지지 않아? Ai : 근데 이번에는 중국 한 동네에만 떨어져서 이슈가 된 거 같아",18017 "user : 그렇구나 Ai : 역시 자연이랑 관련된 게 제일 무서워 ㅠ",18018 "user : 그치 ㅠㅠ Ai : 그래서 지금 세계 뉴스 1위야",18019 "user : 나도 저번에 중국 유학 때 본 거 같아 우박! Ai : 헉 진짜?",18020 "user : 주먹 크기 정도 우박이 진짜 떨어져? Ai :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 해 중국에선",18021 "user : 와 역시 자연은 대단하다... Ai : 응 자연이 제일 무섭고 위대해 ㅠ",18022 "user : 안녕 키키 점심은 먹었나? Ai : 점심 메뉴는 뭐였어?키키",18023 "user : 안녕하십니까 네 누나 저는 오늘 달걀찜 먹었습니다 Ai : 오 달걀찜 좋네 키키 나는 오늘 만두먹을거야! 키키",18024 "user : 적지 않나요? Ai : 점심으로 만두만 드시는 건가요?",18025 "user : 만두랑... 다이어트 도시락? 먹을 예정 키키 Ai : 아 누나 지금 다이어트 중인가요",18026 "user : 어어 키키 다이어트 항상 하고 있다 키키 Ai : 다이어트는 365일 하는 것이죠",18027 "user : 이번엔 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키키 Ai : 성과가 아직까진 없는 건가요",18028 "user : 다이어트 도시락 양이 너무 적다... ㅜㅜ Ai : 그건 맞습니다 진짜 너무 적어서 아쉽죠",18029 "user : 음... 몸무게 안 잰지 좀 오래돼서 모르겠다 키키 Ai : 일단 누나 몸무게를 재고 옵시다",18030 "user : 어어 키키 부족하게 먹어야 살 빠지는 건데... Ai : 그러게요 그 배고픔을 즐겨야 하는데 그래도 하실 수 있습니다!",18031 "user : 남자도 요즘 손톱 관리 많이 받던데 Ai : 맞아 키키",18032 "user : 그래서 나도 이제 관리하랴구 Ai : 오 정말?",18033 "user : 난 네일샵은 안 가봤어 Ai : 너네도 손톱 관리 받아봐",18034 "user : 어디 좋은데 알아보고 있어 키키 Ai : 손톱 관리 받으면 아직 은 부끄러운데",18035 "user : 엄청 깔끔하고 만족하더라! Ai : 응응 손톱도 관리 받고 싶어 이젠 키키",18036 "user : 그래? Ai : 인식이 많이 바뀌었네",18037 "user : 손 마사지도 해준단당 Ai : 관리는 꾸준히 해야 되는 것 같아",18038 "user : 오 정말 신기하다! Ai : 진짜 하는 사람 많더라 키키",18039 "user : 손 마사지? Ai : 받아보고 싶다 정말 키키",18040 "user : 손 마사지도 해주는구나 Ai : 그냥 관리만 해주는 거야 키키",18041 "user : 그렇구나 키키 Ai : 나도 만간 해야징ㅇ 키키",18042 "user : 몰라 어차피 한 가정 될 사인데 뭐 하는지 몰라 하하 Ai : 키키 그니까 예비 장모님 아프신데 가야지",18043 "user : 키키 나중에 잘 할려나 몰라~ Ai : 당연히 잘하겠지? 그럼그럼 걔가 누군데",18044 "user : 키키 일단 문신 많아서, 괜찮을려나 Ai : 어머니 목사님인데,",18045 "user : 그거는 걔가 잘 가려서 이쁜 모습만 보이겠다고 노력했어 하하 Ai : 키키 긴팔만 입고 다니면 되겠네",18046 "user : 근데 남자친구 더운 거 진짜 못 참는데 괜찮을려나 모르겠어... Ai : 잠시면 되니까 그 정도는 참아야지!",18047 "user : 너 여자친구랑은 결혼 생각 지금은 있어? Ai : 나 있지 넌 키키 넌 결혼 할 거냐",18048 "user : 나도 된다면 결혼하고 싶은데 키키 Ai : 그때까지 잘 사귈 수 있을까?",18049 "user : 그건 인정 오래 사귀고 그래도 막상 결혼 때 깨지는 사람 많대 Ai : 환상이 깨지면서 결혼도 깨는 거 아닐까?",18050 "user : 근데 우린 깨질 환상이 이미 다 깨졌어 Ai : 키키 왜 무슨 환상이 있었는데,",18051 "user : 내 남자친구라면 이 정돈 할 수 있지 이런 환상이 있었는데 하나도 못하더라고 Ai : 키키 웃기네 뭘 못하길래 환상까지 깨져",18052 "user : 글세 맨날 힘 자랑 하는데 막상 약골이야 Ai : 키키 야 우리 보고 운동하라 하지 말고 운동 좀 하라 해",18053 "user : 오빠야는 다이어트 안 해? Ai : 나 하고 있지 키키",18054 "user : 퇴근하고 공원에서 걷는다 Ai : 키키 걷는 것도 운동 된다 하더라",18055 "user : 어 키키 걷는 걸로 좀 빼면 헬스 다닐라고 Ai : 키키 지금 까지 얼만큼 뺏어?",18056 "user : 3키로? 키키 이주 만에 3키로 빠진 거 같다 Ai : 오 2주 만에 3키로면 완전 잘 뺀 건데?",18057 "user : 어 키키 야식도 좀 줄이고 있다 Ai : 원래 야식 먹었었어?",18058 "user : 많이 먹었지 ㅜㅜ Ai : 라면은 언제나 환영이었다 키키",18059 "user : 키키 저녁에 라면 먹으면 속 부대끼지 않아? Ai : 먹어야 잠 잘 오지 키키",18060 "user : 키키 나는 밤에 라면 먹으면 배 난리 난다 ㅋ Ai : 키키 나는 소화가 잘 돼서 그런가 그런 걱정 없다",18061 "user : 키키 그래도 밤에 먹으면 다 독이야! Ai : 키키 난 걱정 하지 마 다 소화해",18062 "user : 지금 결혼하는 애들 집 때문에 고민이겠당... Ai : 맞아 집값이 너무 올랐어",18063 "user : 집이 항상 고민이지 집 없으면 결혼도 못해 Ai : 전세가 아예 없대 ㅠㅠ",18064 "user : 우리 아파트는 언제 오르려나 Ai : 다들 월세 주려고 하니까",18065 "user : 집값은 넘 비싸구! Ai : 맞아 ㅠㅠ전세가 없어서 다들 큰일이더군 ㅠㅠ",18066 "user : 수도권은 말이 안되더라 Ai : 우리 아파트는 왜 안 오르냐...",18067 "user : 어떻카면 좋냐 이걸 ㅠㅠ Ai : 땅을 사놔야 하는데",18068 "user : 주위에 상권이 별로라서... 그런 듯 하하하 Ai : 아파트 값도 엄청 오르고 땅도 오르고 ㅠㅠ",18069 "user : 부동산이 결국 투자의 끝이라며 Ai : 키키 땅 살 돈을 벌어야 겠어",18070 "user : 맞아, 상권이 많아야 해 정말 ㅠㅠ Ai : 땅을 사려고 노력하자 다들",18071 "user : 너는 요즘엔 아예 만나는 사람이 없는 거야? Ai : 옹~ 만나는 사람 없어 키키 딱히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기도 해",18072 "user : 마지막 연애가 그럼 언제야? Ai : 올해 3월? 벌써 반년이 지났네~ 세월 빠르다 키키 마지막은 내 인생에서 가장 짧은 연애였어",18073 "user : 키키 가장 짧은 연애 키키 얼마나 만났는데? Ai : 3개월 키키 헤어짐도 많이 아쉬운 연애였어 키키",18074 "user : 그러게 엄청 짧았네 키키 아 이 사람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던 그 사람인가? Ai : 옹~ 잠수 타다가 카톡 하나 보내고 끝난... 황당한 이별이었지키키 연애를 했지만 안했어 키키",18075 "user : 뭐였을까 그자식은...? 키키 그 뒤로도 뭐 말이 없었지? Ai : 옹~ 뭐 말이 있었으면 더 열 받았을 거 같아 키키 이 연애는 없었던 연애로 할까봐",18076 "user : 웅 그게 낫겠다 동창이었지? 조용히 잠수 타고 눈에 띄지 말면 좋겠구만 나도 그런 비슷한 일 있었어 키키 Ai : 동창이었지 키키 이제 동갑은 안 만나고 싶어~ 나이 차이 좀 나는 오빠를 만나보고 싶다",18077 "user : 키키 오빠 좋지 난 이미 결혼해서 끝났지만 키키 오빠도 더 만나보고 싶고 연하도 만나보고싶... 지만 끝났지 키키 Ai : 키키 아하... 상상속 에서 만날까? 키키 그곳은 완전한 너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어",18078 "user : 난 드라마에서 연애하고 있어 케케... ... ... 키키 Ai : 아하~ 그것도 좋지 키키 요새는 누구랑 연애 중이니?",18079 "user : 남자친구랑은 얼만큼 사귄 거야~? Ai : 7년 정도 만난 거 같어~^^",18080 "user : 와 나보다 더 오래 만났네 키키 대박~ Ai : 키키 진짜 가족이야",18081 "user : 주변에서 결혼식 언제 올리냐고... ㅋ Ai : 키키 나도 묻고 싶은 말인데?",18082 "user : 결혼식... 상상이 안 가는데 ^^... Ai : 아직은 익숙한 단어는 아니야 ㅋ",18083 "user : 키키 아직 결혼 생각은 없는 거야~? Ai : 둘 다 키키 2년 뒤에~ 하자 그러고 있어",18084 "user : 오! 그럼 2년 뒤에 결혼할 수도 있겠네? 하하 Ai : 그때 국수 먹여 줄께요 키키",18085 "user : 결혼 생각 없어? Ai : 오래 만났자나",18086 "user : 그래 키키 Ai : 결혼 아직은 경제적으로 모자란 것 같아서 생각이 없네 키키",18087 "user : 그 부분이 젤 큰 거 같긴 해 결혼 생각하면 ㅜ Ai : 그러니까",18088 "user : 또 애기 낳을 거 생각하면 난 못 키울 것 같거든 ㅠ Ai : 육아 엄청 힘들다는데...",18089 "user : 남편이 많이 안 도와주면 더 힘들듯 ㅜ Ai : 애 키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래 ㅠㅠ",18090 "user : 집에 있을 때는 보통 뭐해? Ai : 할 거 없어서 유튜브로 부동산 이런 거 찾아본다 ㅜㅜ",18091 "user : 오 부동산 공부하는 남자가? ㅋ Ai : 공부는 아니고 그냥 보는 편?",18092 "user : 보면 공부 저절로 되겠다 키키 Ai : 근데 왜 기억이 안 남지?",18093 "user : 키키 맨날 자기 전에 보는 거 아니여? Ai : 틀어 놓고 자기는 하지 ㅠㅠ",18094 "user : 키키 그걸 수면제 삼아서 자는 거 아니지? Ai : 키키 왠지 잠은 잘 오던데",18095 "user : 키키 수면제 맞네 그러니까 귀에 들어오는 게 없징 Ai : 계속 듣다 보면 언젠간 들어오겠지?",18096 "user : 그럴껄? 키키 Ai :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자기 전에 한 시간씩 반복적으로 틀어 놔 키키",18097 "user : 그래야겠다 꾸준히 들어는 봐야지 키키 Ai : 한 개라도 머리에 들어올 지 아나",18098 "user : 키키 맞다 그게 인생을 바꾸는 기회가 될지도? Ai : 키키 기억에 남음 니도 가르쳐 줄게",18099 "user : 나 지금 배고픈데 옆에 과일 있어 먹을까?! Ai : 과일? 그걸로 니 배가 차나?",18100 "user : 한라봉인데 당연히 차지 않을까?~ Ai : 한라봉 나는 그냥 과일이라서 ㅠ",18101 "user : 에이 귤에 비하면 완전 크잖아! Ai : 그래도 배고프면 다른 걸 먹어!",18102 "user : 다른 거? Ai : 과일 말고 먹어야 하겠지? ㅠㅠ",18103 "user : 부담 없게 쌀국수랑 다른 건 어때? Ai : 오 쌀국수 국물에 밥까지 말아 먹으면 완전 대박이겠다!",18104 "user : 응 1인분만 시켜서 먹으면 될 거 같아 Ai : 에이 1인분은 너무 작지",18105 "user : 2인분 시킬 거야 키키 Ai : 잘 밤에 너무 많이 시키는 거 아니야?",18106 "user : 원래 야식을 제일 많이 먹어야 잠을 잘 자지~ Ai : 키키 그건 그렇지",18107 "user : 행복하게 먹어야 해 Ai : 알았어",18108 "user : 지금 바로 먹고 다시 연락할게! Ai : 알겠어 하하",18109 "user : 미국에서 먹는 코로나 약이 개발되었대요! Ai : 안 그래도 아까 기사 봤는데 키키 효과도 좋다던데?",18110 "user : 입원율이랑 사망률을 50%나 줄였다고 하더라구요? Ai : 주사 백신은 아프기도 아프고 키키 아직 위험성도 있고 해서 좀 꺼려졌는데 잘됐다",18111 "user : 그런데 약만 먹으면 백신은 안 맞아도 되는 건가요? Ai : 우와 50%나? 미국이 대단한 나라이긴 하다 진짜",18112 "user : 그러니까요! Ai : FDA에 긴급 사용 승인 신청을 한다고 하네요!",18113 "user : 그건 나도 모르겠네... 기사에선 대단한 약처럼 설명해둬서... Ai : 아마 백신 안 맞아도 될 거 같던데",18114 "user : 효과가 좋다면 백신 안 맞고 빨리 약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Ai : 키키 응 미국에서 개발한 거면 승인 잘해줄걸 키키",18115 "user : 그러면 정말 가벼운 감기처럼 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단 거잖아요! Ai : 미국 거는 금방금방 승인해 주고 통과시켜주던데",18116 "user : 휴! 일반 국민들도 다 사용할 수 있게 저렴하게 공급되었으면 좋겠네요! Ai : 맞아 이제는 코로나 완치는 불가능하게 보더라고...",18117 "user : 감기처럼 매년 접종하고 약으로 치료하고... 이런 분위기던데 Ai : 그렇게라도 치료가 될 수 있기만 하면 좋겠어요!",18118 "user : 미국 FDA 자문위가 모더나 코로나 백신은 3차 까지 추가 접종 하라고 권고 내렸대1 Ai : 아 싫다 그러기엔 너무 아플 것 같은데",18119 "user : 이게 2차 접종 만으로는 면역이 안 생기나 보다 정말 Ai : 이차 때 꽤 많이 아팠는데...",18120 "user : 지금 돌파감염자들이 엄청 나오고 있다고 하잖아 Ai : 근데 그걸 맞는다고 안 나올까요",18121 "user : 현재까지는 65세이상, 18~64세 기저질환자 등이 대상자인데 Ai : 그럼 거의 다 맞으란 소리잖아요",18122 "user : 곧 모든 국민들 대상으로 부스터샷 맞으라고 권고 내려질 것 같다 Ai : 그럼 이제 애기들도 맞나요",18123 "user : 어어... 근데 진짜 백신 맞고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람도 생기는데... Ai : 그러니깐요 부스터샷은 더 심할 것 같은데",18124 "user : 계속해서 백신만 맞으면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ㅜㅜ Ai : 그러니깐요 누나는 맞을 예정이신가요?",18125 "user : 모르겠다... 애기들도... 시간이 지나면 맞으라고 하지 않겠나 싶다 ㅜ Ai : 근데 진짜 그러다가 죽으면 어쩌려고 그러는지",18126 "user : 잉 우리 이쁜 애기 왜 그랭! Ai : 후 붇을붇을 나한테 왜 그래?",18127 "user : 다 울 애기 귀여워서 그러는 거지 ㅠㅠ Ai : 느끼하게 왜 이래 진자",18128 "user : 복학생 말투를 하고 있어; Ai : 대학을 안 다녀봐서 나는 모르겠네...",18129 "user : 미모는 새내긴데... 대학을 안 다녀... Ai : 미모 새내기 맞아?",18130 "user : 피부과 좀 다니셔야 할 거 같은 데여? Ai : 놉 나 얼마 전에 담배 사러 갔는데 사장님이 무슨 띠냐고 물어보셨잖아 키키 어려 보인다고 키키 에이 참",18131 "user : 그거 그냥 립서비스야 기분 좋으라고 Ai : 그 사장님 사회 생활 진짜 확실하게 하시는 분이네...",18132 "user : 아님 신분증 앞자리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칼로 파서 만든 건지 확인까지 하시더라니까? Ai : 허언증까지 생겼나...?",18133 "user : 그런 사장님이 어디 있어 Ai : 요즘 민증 검사기 다 있는데",18134 "user : 아니 진짜라고 ㅠㅠ 어이없네 진짜. Ai : 나도 그거 지문 찍는 거 맨날 하다가 이렇게까지 하는 거 오랜만이라 당황했다니까?",18135 "user : 아니 그거 어차피 민증 조작하면 다 뜨잖아 Ai : 근데도 못 믿겠대 너무 어려 보인다고",18136 "user : 그 정도는 아닌데... 교복이라도 입고 있었니? Ai : 그냥 이 정도면 인정해라 ㅠ",18137 "user : 솔직히 내 외모만 보면 고딩 뺨치지 Ai : 진짜 뺨 치고 싶다 너의 뺨",18138 "user : 눈썹 시술 받는 거는 아직도 고려 중? 키키 Ai : 네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키키",18139 "user : 키키 고려만 평생 할 것 같지 왜? 키키 Ai : 키키 저도 그럴 것 같습니다",18140 "user : 키키 웃겨 Ai : 나도 눈썹 문신 할까 잠깐 고민했었는데",18141 "user : 누나 아직 안 하셨나요 Ai : 옹 난 아이라인 시술만 받음 키키",18142 "user : 왜 눈썹은 안 하신 거죠 Ai : 키키 눈썹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키키",18143 "user : 근데 왜 안 하시나요 Ai : 좀 하세요 키키",18144 "user : 키키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키키 Ai : 그런데 이제 눈썹이 좀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18145 "user : 아하 안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요 Ai : 그래 그래 키키",18146 "user : 아이라인은 내가 잘 못 그려서 키키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Ai : 그렇다면 그럴 수 있죠",18147 "user : 이제 하면 되겠습니다 Ai : 옹 키키 같이 갈래? 키키",18148 "user : 심심하니까 Ai : 멋지네요",18149 "user : 그 임신했다는 언니는 배그가 태교래? Ai : 별로 안 좋지 않나",18150 "user : 아 엄마가 행복하면 된건가 Ai : 맞아 뭐든 엄마가 스트레스 받는 것보단 낫지 뭐",18151 "user : 키키 맞어 요새는 예전 같지 않으니까 Ai : 맞아 뭐 술담배만 안하면 되지 뭐",18152 "user : 키키 갑자기 그 결혼해서 임신했어도 담배핀 언니 생각나네 Ai : 키키 이번에 봤는데 기형아 검사하고 정신 차렸나봐",18153 "user : 왜? 기형아 검사했는데 수치 높게 나왔대? Ai : 응응 그래서 다시 정밀검사했더니 다행히 정상이었대",18154 "user : 진짜 식겁했겄다 Ai : 담배만큼 백해무익 한 건 없어",18155 "user : 그래서 배우자 안 피는 사람 만나는게 중요해 Ai : 맞아 그 집에 담배 피는 사람 있으면 강아지 귀에서도 냄새나잖아",18156 "user : ㅜㅜ 니코틴은 눈에 안보이게 덕지덕지 묻더라 Ai : 밖에서 피워봤자래",18157 "user : 그니깐 담배를 대체 왜 피는걸까 Ai : 그니까 돈 들고 건강 망치는데",18158 "user : 근데 커플끼리 담배 피는 거만큼 노답인거 없다 Ai : 괜히 밖에서 피고있는거 보면 보기도 안좋잖아",18159 "user : 자기들은 행복하겠지? 키키 Ai : 키키 엉 내 친구 커플이 담배 폈는데 걔들은 서로 안 말리고 원룸 동거하는데 응아 할 때 담배 피는게 최고라고 화장실에서도 폈어",18160 "user : 헐 정말 싫다 Ai : 둘이 결혼도 해라",18161 "user : 다이어트 언제 하죠...? Ai : 다이어트는 바로 월욜부터 하하",18162 "user : 네? 그게 모조? Ai : 이미 뇌에서 사라짐",18163 "user : 명절 동안 너무 먹고 쉬었네... Ai : 지금까지 쉬었으니 다시 달리자 하하",18164 "user : 명절에 진짜 살 개찐 거 같은 느낌... Ai : 키키 월요일부터 한다고? ㅠㅠ",18165 "user : 이제 다시 열심히 해보는 거야 Ai : 산책이라도 나갑시다 키키",18166 "user : 명절에는 근데 좀 먹어줘야 행 Ai : 깔끔하게 월욜부터 ㅎ시작이여",18167 "user : 아 근데 이게 되게 급 찌는 기분이 드러움 Ai : 키키 나두 다시 벅수와 달린다",18168 "user : 그래도 그리 짜달시리 많이 먹진 않음 Ai : 샐러드 행인가 ㅜㅜ 슬프",18169 "user : 키키 많이는 안 먹은 거 같은데 움직이질 않음... Ai : 벙토는 명절인데 좀 먹었으려나",18170 "user : 나는 기름진 거 넘 많이 먹은 거 같음 Ai : 키키 벙토는 명절이라도 안 먹쥐...",18171 "user : 좀 따 개껌 하나 줘야겠당 Ai : 벙토가 누군데 키키 헷갈려 키키",18172 "user : 마자 이제 좀 프레시 한 거 먹고 싶다... Ai : 벙토는 벅토니 벅쑤 빡씨 하하",18173 "user : 나 지금 피시방인데 뭐 시켜 먹을까? Ai : 피시방에 혹시 짜계치도 팔아?",18174 "user : 짜계치가 뭐야? Ai : 나 처음 들어봐 키키",18175 "user : 짜파게티에 계란이랑 치즈 들어가 있는 거! Ai : 아 요즘 그걸 짜계치라 불러?",18176 "user : 키키 별 걸 다 줄이네 Ai : 맞아 별다줄이야 완전 키키 근데 너무 길긴하잖아 하하",18177 "user : 그치 키키 그래서 저거 먹으란거야 나 보고? Ai : 웅 나는 저거 추천할게 키키 내가 먹고 싶은 거 키키",18178 "user : 알았어 그럼 저거에 내가 좋아하는 감자튀김 먹어야지~ Ai : 아냐 일단 짜계치 먹고 게임하면 허기지니까 그 뒤에 배고파지면 감튀 시켜!",18179 "user : 좋아 키키 너 지금 피시방오면 음식 시켜줄게 Ai : 키키 아냐아냐 나 오늘은 피시방 쉴거지롱~",18180 "user : 왜! 얼른 와 내가 짜계치 사준다니까~ Ai : 나 살쪘다며 ㅠㅠ 안 먹을래 그냥 ㅠㅠ",18181 "user : 장난인데... 미안해 ㅠㅠ 나랑 같이 놀자~ Ai : 키키 그렇담 내가 져주는 척 가줘야겠네~",18182 "user : 요즘 뭐 환경도 문젠데 다들 미국이 아프간에서 병력 철수한 거 알아? Ai : 나는 타 국가에 대한 기사는 못 봐서 무슨 일 이야?",18183 "user : 나는 알고 있지 Ai : 요즘에 탈레반 정권으로 문제가 이슈가 있더라구",18184 "user : 근 20년 가까이 미국이 아프간에서 탈레반으로부터 지켜주다가 너무 적자가 심해서 철수하고 난 직후에 탈레반이 바로 아프간 수도 카불을 점령했다고 하더라고... Ai : 아 그랬구나 나는 개인적으로 적자가 심한 문제면 어쩔 수 없다 생각해 안타깝지만...",18185 "user :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탈환한 뒤로 다시 아프간에서 여성 인권 차별이 시작되는 건가 두려워 하기도 하더라고. Ai : 맞아 ㅠㅜ 극이슬람주의가 그래서 좀 무섭더라고 난...",18186 "user : 거기 사는 분들은 하루하루 공포에 떨면서 지내실 거 아니야... Ai :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18187 "user : 나도 탈레반 사건에 대해서 알아봐야겠다 Ai : 예전부터 전쟁이 항상 있던 국가라서 그쪽은 한국 사람이 입국이 거의 금지구간이라 하더라구 ㅠㅠ",18188 "user : 아 진짜? Ai : 그거는 처음 들어보넹 그쪽 근처는 여행으로는 좀 부적합한 거 같아!",18189 "user : 맞아 전쟁 국가인 거는 알고 있었어 Ai :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는 없어 어찌 보면 우리도 휴전 국가잖아",18190 "user : 우리나라도 휴전국가이긴 하지 그래서 강제적으로 군대를 가기도 했지 ㅠㅠ Ai : 그치 우리도 안보에서 완벽히 자유롭다고는 할 수 없지...",18191 "user : 아프간 사람들은 어쩌면 도움을 받는데도 자기 나라가 뺏긴 걸 생각하면 얼마나 비통할까 생각도 해 ㅠㅠ Ai : 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18192 "user : **도 의외로 타 국가 이슈에 대해서 잘 아는 거 같아 Ai : 나는 기사 같은 거에 관심이 좀 많아",18193 "user : **도 세계적인 이슈에 관심을 들여다봐! Ai : 맞아 **도 되게 아는 거 많다 멋지넹",18194 "user : 이제부터 알아봐야겠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Ai : 좋은 생각이야 나도 앞으로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어!",18195 "user : 우리나라 돌아가는 것부터 관심을 가져봐 **아...ㅎ Ai : 키키 으윽... 명치 아파 팩트라서...",18196 "user : 너가 제일 좋아하는 야식은 뭐야? Ai : 내가 즐겨 먹는 야식은 맥주에 치킨 같이 먹는 거야",18197 "user : 와 그 유명한 치맥이야? Ai : 뭘 좀 아는구나!",18198 "user : 그치 치맥 너무 환상의 맛이잖아 Ai : 그치? 키키 퇴근하고 치맥 한 잔 최고야",18199 "user : 지금 생각하니까 벌써 침이 고인다 ㅜㅜ Ai : 그럼 오랜만에 같이 치맥 할까?~",18200 "user : 좋지~ Ai : 치킨 어디서 먹을까",18201 "user : 너네 동네에 치맥 유명한 맛집 없어? Ai : 우리 집 앞에 있는 치킨집이 오래됐는데 치맥하기 딱 좋아",18202 "user : 그럼 거기서 같이 치맥 한 잔 하자~ Ai : 먹을 생각 하니까 벌써 입에서 침 고여 ㅠㅠ",18203 "user : 그치? Ai : 나도 지금 완전 침 흘러!",18204 "user : 빠른 시일 내로 날짜 잡고 먹으러 가자! Ai : 응 저녁 먹고 바로 치맥으로 옮기자~",18205 "user : 좋은 생각이야! Ai : 저녁은 내가 사줄게~",18206 "user : 어제 예능으로 런닝맨 봤어? 키키 Ai : 나 런닝맨 안 봐 ㅠ 예능은 페이스북에 뜨는 것만 보고 드라마 좋아해 !",18207 "user : 아 진짜 키키 드라마 요즘 재밌는 거 많이 하잖아 Ai : 갯마을 차차차봐 ?",18208 "user : 아 그거 한 번 볼려고 키키 배경이 진짜 이쁘던데 Ai : *** 너무 귀여워 미쳐버려 어제부터 정주행 중인데 벌써 12회 봤어",18209 "user : 키키 *** 연기 진짜 잘해 키키 촬영지가 포항이데 Ai : 우리 외갓집이 구룡포인데 거기서도 찍었더라 키키 그래서 추석에 갔을 때 촬영지 가봤어 키키",18210 "user : 아 진짜? 럭키네 키키 어땠어? Ai : 키키 그냥 그저 그랬어 구룡포 쪽에는 동백꽃필무렵 촬영지가 더 예뻐 가지구",18211 "user : 아하~ 동백꽃 그럼 겨울에 가야겠네? Ai : 아 드라마 이름만 동백꽃이고 구룡포일본인가옥거리야 !",18212 "user : 아 키키 그렇구나 키키 순간 기대했다 키키 Ai : 우리 숙모는 구경 갔다가 ***이랑 ***봤대!",18213 "user : 와 대박이다 키키 타이밍 엄청 좋으셨네 Ai : 그니까 엄청 부러워 ㅠㅠ *** 인생 드라마야",18214 "user : 서울 와서는 택시를 자주 안 타게 되는 것 같다 키키 Ai : 택시비 진짜 엄청 나오지 않아요?",18215 "user : 난 택시 기본 요금이 3800원인지도 몰랐네 키키 Ai : 아? 서울은 택시 기본 요금이 3800원이에요?",18216 "user : 어어 키키 차가 엄청 막혀서... 택시비도 엄청 많이 나와 ㅜ Ai : 헐 진짜 비싸네요 대구는 3300원이에요",18217 "user : 아 진짜? Ai : 헐... 비싸네 서울이... ㄷㄷ",18218 "user : 서울에서 택시 못 타겠네요 너무 비싸서 Ai : 그니까 키키",18219 "user : 길도 잘 몰라서 잘 가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움 키키 Ai : 33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서울은 넘사...",18220 "user : 대구에 있을 땐 거의 택시타고 다녔었거든 키키 Ai : 절대 회사 지각하는 일은 없어야겠네요 하하",18221 "user : 길도 잘 아는 곳이니까 좀 둘러간다 싶으면 아저씨한테 말하면 되고 그래서 키키 Ai : 키키 택시가 진짜 편하긴 하죠",18222 "user : 어어... 회사 지각해도... 지하철이 더 빠름 키키 Ai : 키키 도로에 차가 너무 막혀서 그렇겠네요",18223 "user : **가 너보다 더 심하잖아 키키 Ai : 키키 그니까 **를 누가 이겨 키키",18224 "user : ** 요즘에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그러던데 Ai : **는 술 먹으면 너가 개라서 키울 생각 없겠다",18225 "user : 다들 키우고 싶은 동물 있음? 키키 Ai : 나는 귀여운 고양이 키우고 싶다",18226 "user :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한평생 책임질 자신이 없어 Ai : 키키 애교 많은 고양이 키우고 싶음 ㅠㅠ",18227 "user : 애교 잘 떠는 개냥이 키키 Ai : 아 맞아 ㅠㅠ 개냥이 키우면 진짜 행복하다고 ㅠㅠ",18228 "user : 우리 본가 애기들은 항상 개냥이었어서 넘 귀 Ai : 개냥이 헐 나도 개냥이",18229 "user : 근데 나는 뚱냥이 좋아함 키키 Ai : 토끼도 키우면 좋을 듯 귀여워서",18230 "user : 토끼는 빨간 눈이 무서워 Ai : 그리고 똥 냄새 지독하다 그러던디",18231 "user : 토끼똥 너무... 키키 토끼는 귀여운데 키우기가 힘들어 ㅠㅠ Ai : 우리 집 근처에 밖에 돌아다니는 뚱냥이 있는데",18232 "user : 그럼 잡아서 언니 줘 Ai : 그거 너 아니야 *아? 키키",18233 "user : 아니 잡아서 날 왜 줘 키키 Ai : 이름은 새벽이고 몸은 호랑이 키키",18234 "user : 키키 언니 키우고 싶다며 ㅠㅠ Ai : 새벽이 집사 하면 되겠네",18235 "user : 맞아 나 집사 하고 싶어! Ai : 누나 눈에는 제가 고양이상인가요?",18236 "user :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아. Ai : 넌 돌 같이 생김",18237 "user : 아니 고양이상이겠니 돼지 상이지 키키 Ai : 제 생각보다 날씬해요 누나",18238 "user : 광주는 날씨 어떤데 키키 Ai : 광주 날씨 오락가락임 ㅜㅜ",18239 "user : 여긴 이미 태풍이 온 거 같음 Ai : 여기는 태풍이 오지도 않은 듯",18240 "user : 해는 쨍쨍한데 바람이 듯이 불어 Ai : 여기도 바람만 많이 불더니 끝남 ^^",18241 "user : 오만 거 다 날아다녀 ㅠ 와 이렇노 Ai :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물건들이 날아다녀",18242 "user : 금요일에 태풍 오는 거 알제 키키 Ai : 태풍이 또 와? 간 거 아니야?",18243 "user : 아직 안 왔을껄? 금요일에 온다던뎅 Ai : 남편이 태풍 빠져나갔다 그랬는데?",18244 "user : 아 그래? 뭐지? 금요일에 온다 그랬는데... Ai : 입벌구놈 또 나를 속였네... ㅡㅡ",18245 "user : 키키 졸 웃기노 키키 아냐 내가 모르는 거일 수도 ; Ai : 입만 벌리면 구라 = 입 벌구 = 우리 남편 ^_^",18246 "user : 요즘 정말 반려동물 많이 키우드라 Ai : 이러다가 인간보다 반려동물이 더 많아지는 거 아니얔",18247 "user : 키키 요즘은 강아지 고양이부터 해서 뱀까지... 다양하더라구요 반려동물도 Ai : 키키 반려동물이 많으니까 동물 병원도 많고",18248 "user : 요즘은 반려동물 천국이네 Ai : 반려용품 가격도 비싸다던데...",18249 "user : 반려 용품샵도 많이 생기고 Ai : 반려동물도 삶이 여유 있어야 키우겠네",18250 "user : 옷에 장난감에 먹이에 병원비에 주사비에 반려용품에... 아이고 힘들어라 Ai : 진짜 아둥바둥 하면서 반려동물은 키우면 안돼",18251 "user : 반려동물 카페도 요즘은 인기 있더라 Ai : 제 친구가 강아지 동반 카페에서 알바 하는데 알바 하는데 코로나 시국에도 강아지 데려와서 여름에 수영 시키는 사람 엄청 많대요",18252 "user : 그래서 동물병원이 자체적으로 보험을 만들어서 사용하드라고 Ai : 반려동물도 보험이 있어?",18253 "user : 헐 동물 관련 보험 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Ai : 병원 자체적으로 하는건데 그 병원에서만 쓸수 있 는거야",18254 "user : 반려동물들은 치료비가 비싸긴 해 사람보다 더 비싸더라 Ai : 돈 진짜 많이 드는 거 같아 동물 키우려면",18255 "user : 풍뎅이 같은 거 좋아... 열대어도 괜찮고... 죽어도 마음에 부담이 덜 돼 Ai : 그래서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책임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18256 "user : 저는 어렸을 때 물고기 죽은 거 보고 놀라서 울었어요... 키키 Ai : 소통하는 반려동물은 이왕이면 키우지 않는 걸로",18257 "user : 우리 애들 반려동물 키우다가 죽으면 어찌나 울었는지 Ai : 나도 맨날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하는데 막상 못 키우는 게 내가 나중에 책임질 수 있는 나이가 됐을 때 키우고 싶어서...",18258 "user : 나도 넷플릭스 아이디 빌려줘 Ai : 내가 저번에 알려줬잖아",18259 "user : 핸드폰에 깔려져 있어? Ai : 모르겠어 들어가 보지도 않아서",18260 "user : 넷플릭스에는 되게 장르 다양한 거 많지 Ai : 진심 넷플 볼꺼 엄청 많아",18261 "user : 영화도 꼭 티비랑 연결해서 봐봐 Ai : 유튜브 리뷰 보니까 되게 심오한 영화도 많이 나오던데",18262 "user : 그래? 그리고 드라마 중에 결혼은 처음이라 이건가 제목 그것도 재밌더라 Ai : 누구 나오는데 혹시 정소민 나와?",18263 "user : 맞아 그리고 친구가 추천해준 드라마 터널이랑 시그널도 재밌는데 넷플에 있대 Ai : 근데 이거 3개 다 내가 본 것들이야",18264 "user : 영화는? Ai : 영화는 잘 안봐서 순위 같은 거 참고해서 봐봐 키키",18265 "user : 근데 블라인드 사이드라는 영화 실환데 내가 젤 좋아하는 영화야 Ai : 가슴 따뜻해지는?",18266 "user : 아 진짜? 봐봐야겠네 Ai : 요즘은 마음 편한 드라마나 영화가 좋더라",18267 "user : 산드라 블록 나오는데 내가 좋아하는 연기자야 Ai : 첨 들어보는데 넷플에 있을려나",18268 "user : 찾아봐야겠다 Ai : 네이버에도 있고 비티비에도 있으니까 구매해서라도 봐봐 싸",18269 "user : 아 그래? 이번 연휴에 봐봐야겠다 Ai : 너도 넷플 꼭 봐봐",18270 "user : 이번 연휴 때 기차 예매 못 했다... Ai : 그런 거는 미리미리 했어야지 키키 안 그러면 예매 못해",18271 "user : 그러니까... 매일 차만 타고 가서 몰랐는데 Ai : 그래서 어떻게 했어?",18272 "user : 그냥 고향 안 다녀왔어? Ai : 버스만 타고 다녀왔다... 한 10시간 걸렸나 키키",18273 "user : 버스가 그렇게 오래 걸려? Ai : 한 5시간 정도 걸리지 않아?",18274 "user : 차를 아예 안 끌고 가서 시내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 이용했다 키키 Ai : 와 키키 대중교통 다 이용했겠는데? 대단하다",18275 "user : 맞아 키키 진짜 다 이용한 듯... 집 도착해서 바로 쓰러졌다 키키 Ai : 그래도 은근 재밌었을 듯? 나중에 생각하면 추억이잖아 키키",18276 "user : 지금 생각하면 내가 언제 그렇게 다 타면서 돌아다녀 보겠어 이런 느낌? Ai : 근데 대중교통에 사람 엄청 많았을 텐데...",18277 "user : 그거 좀 걱정 돼서 다시 출근하기 전에 검사 받았는데 음성 나왔음 키키 Ai : 다행이네 키키 그런데 이번에는 왜 차 안 끌고 고향 다녀왔어",18278 "user : 운전하기 너무 피곤해서 그냥 편하게 다녀오려고 했지 키키 Ai : 근데 운전 안 한 것 보다 더 피곤하게 다녀왔네 키키",18279 "user : 환승연애 아무도 안 보겠지...? Ai : 나랑 같이 환승연애 봐줘!",18280 "user : 그게 뭔데 키키 Ai : 누구 나오는 기고",18281 "user : 뭔지는 아는데 안 봤음 ㅠㅠ Ai : 아 그거 진짜 재밌는데...",18282 "user : 일반인 나와 키키 Ai : 진짜 너무 재밌어 키키",18283 "user : 몰라 **는 요즘 갯마을 차차차랑 스우파만 봄 키키 Ai : 그거 완결 났지 않나유?",18284 "user : 이미 결과 나왔자나 Ai : 그거 한 편에 2-3시간 한다...",18285 "user : 15화까지 있음... Ai : 스우파 모니카 짱이던데 키키",18286 "user : 헐 키키 짱 긴 거네 키키 Ai : 코코 매력 있음",18287 "user : 엉 오늘 다 봤어 키키 아 모니카 핵핵핵짱짱짱! Ai : 그래 **는 아이키 좋아해서 뭐 매니저 나오는 거 보더라 키키",18288 "user : 저는 허니제이 직캠 봤습니다 몸매 추는 거 Ai : 헐 코코를 알다니!",18289 "user : 코코가 뭔데 키키 Ai : 내는 처음 들어봄",18290 "user : 코코 진짜 매력 있어 Ai : 정말 잘 자란 아이 같아 키키",18291 "user : 키키 그 뭐 전참시 말하는 거? Ai : 응응 그래 그거 보고 있더라",18292 "user : 딸내미랑 나오더라 Ai : 남편 뭐 엄청 뜨던데 사진 배웠다고",18293 "user : 엉 코코 본명이다? 이 코코임! Ai : ? 이름이 코코라고? 성이 이 이름 코코?",18294 "user : 할아부지께서 샤넬 향수를 그렇게 좋아하셨다구 Ai : 아 그래 9살인가? 엄청 큰 딸 있던데!",18295 "user : 맞다 걔 대학 졸업하고 바로 결혼했대 Ai : 응 진짜 신기하더라",18296 "user : *** 아저씨가 오징어 게임 유출 번호 1억에 산대 Ai : 아 헐 진짜가 소름 대박",18297 "user : 헐 키키 진심? 레알? 키키 Ai : 키키 아니 내 번호는 써도 되는데",18298 "user : 그거 백마넌 준다더니 Ai : 그 아저씨 돈은 어디서 나는데? 키키",18299 "user : 휴 로또 번호였어 완전 Ai : 오백 준다더만",18300 "user : 그 번호 사서 뭐하게 키키 Ai : 키키 그 피해자를 구제해 준다고",18301 "user : 1억을 준대? Ai : 그래서 그 사람이 판다더나? 키키",18302 "user : 자기가 산다는데 어떻노 키키 Ai : 그거 통장 번호도 그렇다든대",18303 "user : 1억이면 괜찮은데 키키 Ai : 야 1억인데 왜 안 팔아...?",18304 "user : 진짜 있는 번호라서 돈 보내면 이름 나온대 Ai : 통장 번호도 유출됨?",18305 "user : 난 사실 100만 원에도 팔 듯 Ai : 근데 그거 좋지 않나 키키",18306 "user : 헐 미쳤다 키키 그것도 사주려나 키키 Ai : 키키 내 계좌 번호 써도 되는데 키키",18307 "user : 1원씩 받으면 티끌 모아 태산 키키 Ai : 근데 거기로 돈을 왜 보내 키키",18308 "user : 아 요즘 뉴스를 진짜 못 보네... Ai : 뭐 일 없나",18309 "user : 그러게 무슨 일 있나 Ai : 바빠서 뉴스 볼 시간이 없다",18310 "user : 17일부터 음식점 12시까지로 풀릴려나? Ai : 헐 진짜? 그거 제발 풀렸으면 좋겠음",18311 "user : 소상공인들 다 죽어간다 진짜 Ai : 난 거리두기 강화했으면 좋겠어",18312 "user : 근데 10월 말에 할로윈 있어서 사람들 또 몰리면 코로나 더 터질 듯 Ai : 아 하긴... 나는 거리두기는 강화하는데 영업시간 제한만 좀 풀렸으면 함...",18313 "user : 진짜 말 그대로 죽어나가잖아 자살하고 Ai : 요즘 가게 장사가 안 돼서 나 일자리 잃게 생겼어",18314 "user : 맞아 ㅠㅠ 아 진짜 뭐가 좋은 방안인지 난 모르겠어 Ai : 맞아 근데 음식점 하는 사람들은 난리도 아닐 거다...",18315 "user : 사람들 백신 다 맞아도 코로나 계속 있을 듯 Ai : 맞아... 나 원래 꿈이 자영업자였잖아",18316 "user : 근데 도저히 못할 듯 무서워 Ai : 백신 맞는데 왜 확진자는 그대로인 거야",18317 "user : 줄지를 않아 Ai : 백신 2차 맞아야 되는데 모더나 2차가 그렇게 아프다던데 무섭다",18318 "user : 아 나도 2차 맞아야 하는디 어제 1차 맞음 Ai : *이는 2차 언제야!",18319 "user : 난 2차 담 주에 맞음 키키 Ai : 나도 다음 주 월요일인데 시험 때문에 미뤄야지...",18320 "user : 나는 11월 초인데 벌써 맞기 싫어... Ai : 근데 진짜 맞기 싫다",18321 "user : 부작용 때문에 무서워 죽겠다... Ai : 백신 맞으면 시험도 못 보고 누워있을 텐데",18322 "user : 그니까 ㅠㅠ 외국에도 이런 거 많은가 부작용? Ai : 그러게 미루는 게 좋겠다...",18323 "user : 나도 미룬 거임 원래 이번 준데 Ai : 모더나 맞고 탈모 온 여자 한 명 있잖아",18324 "user : 그러면 얼른 운동해서 빼야지 Ai : 땀을 많이 흘리면 잘 빠진대 살",18325 "user : 운동을 해서 살 빼는 것도 나쁘지 않아 Ai : 운동은 요즘 뭐가 효과가 좋을까",18326 "user : 달리기나 수영이 최고지 않을까? Ai : 많은 물 마시면서 배 안 고프는 운동",18327 "user : 배가 고파지는 운동을 해야 살이 빠지지! Ai : 걷는 것도 1시간부터 효과가 나온다더라",18328 "user : 명상도 운동에 포함될려나? Ai : 명상도 칼로리를 많이 소비하나?",18329 "user : 음 내 생각엔 그건 정말 멍청한 생각 같아 Ai : 머리를 쓰는 게 엄청난 칼로리를 소비한다는데?",18330 "user : 오 두뇌회전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 Ai : 명상을 하는데 머리를 많이 쓰나?",18331 "user : 생각을 정리한다고 명상들 많이 하잖아 Ai : 생각을 정리하는 운동은 처음 들어보네",18332 "user :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운동이지 심지어 자는 것도 Ai : 뇌 운동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해",18333 "user : 그럼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사실 다이어트의 일환인가? Ai : 열량만 소비한다면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18334 "user : 먹는 것도 운동의 일부라고 말을 하는데 Ai : 먹는 것을 좀 줄여야겠단 생각이 들어 운동은 빡세게...",18335 "user : 굶지는 마 그러다 쓰러져 Ai : 잘 먹고 잘 운동해야 살이 빠진대",18336 "user : 너 팔 수술 한 거 괜찮아? Ai : 당연히 엄청 튼튼하지 키키",18337 "user : 팔 수술 한번 더 해야 한다구 했었지? Ai : 응 저번에는 철심을 박아서 이번에는 빼야지",18338 "user : 그 수술은 언제까지 받아야 돼? Ai : 1년 반 뒤에 받으면 된다구 하시네",18339 "user : 근데 그거 꼭 빼야 돼? Ai : 이거 안 빼고 부상 당하면 더 심하게 당할 수 있다고 하셨어",18340 "user : 그러면 빼야지 좋겠네... Ai : 2년쯤 후에 빼는 수술할려구",18341 "user : 그래그래 Ai : 아 맞다 아침마다 사과 먹으면 몸에 좋다고 하더라",18342 "user : 맞아 아침에 사과는 금사과지 키키 Ai : 아침에 사과랑 우유랑 해서 먹으면 되겠다",18343 "user : 나도 아침에 사과랑 우유 먹어 키키 Ai : 사과 맛있어!",18344 "user : 엄마랑 아빠가 홍삼도 많이 사다 놓으셨으니까 건강 생각해서 잘 챙겨 먹자 하하 Ai : 그래~ 나 홍삼 좋아해 하하",18345 "user : 영화관 안간지 진짜 오래 됐는데 ㅠㅠ 재밌었겠다 Ai : 코로나 땜에 무서워서 안 가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역시 다르더랑 키키 내가 애기들 봐줄께 둘이 보고와 키키",18346 "user : 키키 가능하겠니 키키 말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 키키 김무열이 나쁜 캐릭터야? Ai : 역사 배우를 잘 써야하는구만 영화눈 키키",18347 "user : 캐스팅이 그래서 중요한가봐 키키 좀비영화 재미있는 거 없나~ Ai : 좀비영화 진짜 좋아하네 키키 나는 마지막이 아신전이라 잘 모르겠네 키키 내가 본 건 너가 다 봤을듯",18348 "user : 그러게 키키 아신전 봤지~ 넷플에 영화가 그렇게 많은데 볼게 없당 Ai : 키키 너는 마블영화는 잘 안보나?",18349 "user : 아아! 마블은 내 취향이 아닌 거 같아 하하 스파이더맨은 봤었던 거 같아! 친구가 베놈? 잼있다던데 너 봤어? Ai : 엉 안그래도 너가 좀비물 좋아하길래 베놈 추천해주려고 했었는데 키키 재밌어서 두 번 봤어 키키",18350 "user : 아진짜? 오호오호~ 다운받아야지 키키 넷플에 있나 Ai : 마블이 디즈니로 다 넘어가서 넷플에 거의 없을거얌 키키",18351 "user : 아아 그러네~ 없다 ㅠㅠ 데드풀은 있네? 이것도 봤어? 키키 Ai : 앙 그거도 베놈 류야 키키 근데 그거 18세 아니야? 나 봤는데 재밌어 근데 약간 잔인했던 거 같기도 키키 아! 좀비물 좋아 한댔으면 괜찮겠다 키키",18352 "user : 키키 오키 데드풀도 접수~ 볼게 많아졌다 키키 잔인한 거 나오면 눈 가리는데 또 다봐 키키 Ai : 딱 18세 다웠던거 ㅜ같아 야한 거도 나오고 잔인한 거도 나오규 키키 마블 답게 b급 유머도 있고 키키",18353 "user : 오 상남자네. Ai : 우선 정형외가 먼저가라 뼈 맞아서 아플듯",18354 "user : 뽀뽀를 자주 하면 건강에 좋다더라 Ai : 그래서 난 자기전에 내 손등에 뽀뽀를 하지",18355 "user : 아 진짜 스트레스 받네 *아 말하지마 내 건강 악화되고 있어 Ai : 손등에 뽀뽀하는걸 보니 면도가 되어보는 건 어때?",18356 "user : *아 너 BPM떨어 지는듯 한데 Ai : 키키 맞아 면도해야 위생에 좋아",18357 "user : 위생이 건강에 직결되긴 해 Ai : 난 면도를 안한지 9일 정도 됐어",18358 "user : 와 진짜 위생에 안좋아 보임 Ai : 오 지금쯤 장비가 됐겠는걸?",18359 "user : 염생이 수염이라 괜춘해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음 Ai : 아 맞아 진짜 수염도 꼴 보기 싫게 남 쟤",18360 "user : 수염이 정말 매력적인 남자야 Ai : 맞아 내가 매력적인긴 하지",18361 "user : 아닌디 그거... 정신차려 그거 아니야 Ai : 매력포인트를 잘못 짚는 것도 매력이야",18362 "user : 맞아 그게 내 매력포인트야 Ai : 그런가 하하 아 씻고 싶다 좀 질병에 걸릴 것 같아",18363 "user : 질병에 걸리지 않을려면 열심히 씻어야해 Ai : 맞어 넌 쫌 깨끗하게 씻어라",18364 "user : *이는 안 씻어도 돼서 좋겠다 만날 여친 없잖어 Ai : 난 여친 있는데 잘 안 씻어",18365 "user : 오늘 우리 강아지 친구 집에 놀러 왔어 키키 Ai : 아 정말요 하하",18366 "user : 강아지가 엄청 좋아했겠네요 하하 Ai : 키키 어어",18367 "user :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 키키 휴 키키 Ai : 키키 친구랑 싸우지는 않고 사이좋게 잘 놀아요?",18368 "user : 강아지들도 각자 성향이 맞는 친구들이 있나 봐 키키 Ai : 아 그렇겠네요 하하",18369 "user : 강아지들도 성격이 다 달라서 하하 Ai : 응 키키 이 친구랑은 엄청 잘 놀더라고? 키키",18370 "user : 밥도 같이 나눠 먹고 그래 키키 Ai : 오 밥 나눠 먹으면 말 다했네요 하하",18371 "user : 그니까 키키 Ai : 모든 강아지들이랑 다 이렇게 놀진 않는 거 같더라 키키",18372 "user : 감사하다 하하 Ai : 강아지들 노는 거 지켜보기만 해도 재밌을 거 같아요",18373 "user : 응 진짜 키키 Ai : 강아지들은 별거 안 하고 그냥 노는데 사람들은 지켜보면서 좋아함 키키",18374 "user : 키키 엄빠 미소 짓고 있을 거 같아요 하하 Ai : 응 키키 1시간 정도는 그냥 서서 가만히 보고만 있기도 한다 키키",18375 "user : 오 키키 산책하다가 만난 친구인 거예요? 하하 Ai : 잘 놀아도 혹시나 사고가 날지 몰라서 계속 보고는 있어야 하겠더라고 키키",18376 "user : 만화 캐릭터 기억나는 거 있어? Ai : 원피스에 루피랑 ㅋ 짱구 도라에몽 요런 거 기억나",18377 "user : 키키 아 나도 루피 기억 난당 키키 고무 고무 Ai : 키키 맞어",18378 "user : 난 루피 형 에이스가 좋았었는데 Ai : 아 에이스 진짜 멋있었는데 생긴 게 내 스타일이야 키키",18379 "user : ㅋ 오? 저런 스타일 남자를 좋아하는구나~ Ai : 에이스 죽을 때 울었어 키키",18380 "user : 아 그 장면은 못 봤네... Ai : 너무 건성 건성으로 봐서 마지막 장면 다시 보고 싶다",18381 "user : 키키 에이스 죽을 때가 진짜 찐 명장면 다시 바바 ㅋ Ai : 만화 좋아해?",18382 "user : 어릴 때 진짜 많이 봤어 키키 Ai : 난 이누야샤 광팬",18383 "user : 와... 이누야샤를 까먹고 있었다니 키키 Ai : 엄청 오랜만이야",18384 "user : 키키 이누야샤 진짜 재밌게 봤어 ㅠㅠ Ai : 키키 나도 나도 키키",18385 "user : 다시 한번 볼까 싶기도 해 Ai : 키키 시간 많을 때 날 잡아서 과자랑 음료 갖다 놓고 봐야 돼 키키",18386 "user : 몰아서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 키키 Ai : 키키 맞아",18387 "user : 아 나도 무념무상으로 하루 종일 만화만 보고 싶다 ㅠㅠ Ai : ㅋ 그게 젤 좋은 휴식인 듯?",18388 "user : 나 지금 완전 몸에 파스 투혼이야... Ai : 엥? 왜 갑자기 파스 투혼이야 ㅠ",18389 "user : 어제 일하고 왔더니 어깨가 너무 뻐근해 Ai : 어제? 무슨 일을 했길래 그래?",18390 "user : 상, 하차 알바 갔잖아 키키 Ai : 몸에 적신호야...",18391 "user : 그러니까 몸에 좋은 영양제 좀 챙겨 먹어! Ai : 영양제...? 그게 효과가 있긴 있어?",18392 "user : 응! 나는 여러 가지로 챙겨 먹는데 좋아 Ai : 오 너 혼자만 건강 챙기는 거야? 키키",18393 "user : 키키 내가 전부터 먹으라니까 안 먹었잖아! Ai : 먹어도 난 솔직히 효과를 잘 모르겠어 키키",18394 "user : 아휴 너는 꾸준히 안 먹잖아! Ai : 그럼 너가 하나 사줘",18395 "user : 잘 먹을 자신 있어! Ai : 내가 먹는 거 그대로 사주면 돼?",18396 "user : 응 키키 그거 먹고 건강 챙길게 Ai : 알겠어 키키 내일 너희 집으로 보낼게",18397 "user : 우리나라 법은 개정될 필요가 있어 Ai : 인정 키키 애초에 독일이나 미국에서 가지고 온게 많으니깐",18398 "user : 아니 그것보다는 너무 솜방망이야 Ai : 맞아 진짜 그러면 누구라도 죄 지으라고 하는거 아님?",18399 "user : 그렇다고 너는 죄 지으면 안된다 키키 Ai : 뭔 농담을 해도 키키 그런식으로 하냐",18400 "user : 키키 그리고 우리 동네 불법주차 엄청 많았는데 이번에 단속하더라? Ai : 키키 우리 동네도 요즘 단속 엄청 많아",18401 "user : 그거 연말에는 세금 부족해서 다 잡으러 다니는 거래 키키 Ai : 아니 그럴거면 애초에 잡던가 왜 이제서야 잡음",18402 "user : 일하기 싫다는 거지 키키 어차피 필요하면 잡으면 되니깐 키키 Ai : 제 추측이지만 처음부터 잡으면 나중에 세금 필요할 때 못 잡으니깐 그런 거 아닐까요?",18403 "user : 오 그것도 일리있다 키키 진짜 그런거면 노답 Ai : 키키 아니 그전에 우리나라 벌금 진짜 조금 내냐 키키",18404 "user : 그마저도 비싸다고들 난리던데 키키 Ai : 더 쎄게 해야지 그래야 무서운줄 알지",18405 "user : 그러니깐 말이여 해외였으면 꿈도 못꿔 불법주차 Ai : 인정 진짜 호주 갔을 때는 그런 거 본 적도 없음",18406 "user : 요즘 직장인들 부업으로 아르바이트 많이 한대! Ai : 키키 아 진짜? 일하면서 알바를 할 수가 있나",18407 "user : 응응 겸업금지 그런거 있다고는 하던데... 많이들 부업을 가지나봐! Ai : 아 근데 우리회사 선배 중에 한명도 알바하는거 봤어 키키",18408 "user : 맥날에서 하고 있던데 키키 Ai : 남자 분들은 배달 아르바이트 같은 거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18409 "user : 키키 오토바이 있으면 그것도 괜찮겠다 Ai : 오오! 맥날에서...! 키키 대단한 거 같다!",18410 "user : 요즘 직장 급여만으로는 돈을 모을 수가 없으니 그런듯 ㅜ Ai : 키키 그러니까 너무 빠듯해 ㅠㅠ 월급만으로는",18411 "user : 배달 아르바이트가 본업 급여보다 많이 번다는 사람들도 있더라! Ai : 할 대박이다 ㅠㅠ 나도 오토바이 있으면 하고 싶네",18412 "user : 키키 요즘 뚜벅이로도 할 수 있어! Ai : ㅇ아 배민뜌벅이 들어봤는데 키키 이 지방에서도 가능한 것인가",18413 "user : 동네 사람들이 알바를 하는 거니까 뚜벅이라도 지름길도 알고 해서 빨리 온대 키키 Ai : 키키 뚜벅이 걸럈다면서 막 올리는 사람들 봤는데 키키",18414 "user : 키키 응응 키키 그게 막 배달 오는 거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다던데? Ai : 어 그렇다더라 키키 지름길로 오고 계세요 이러던데 키키",18415 "user : 국민의 힘 최종 4명 됐네요 Ai : ***이 결국 떨어졌네",18416 "user : 첫 흐름은 괜찮았었는데 Ai : 그러게요 아쉽게 됐네요",18417 "user : 사람은 참 좋아보이던데 Ai : 그니깐요 사람은 선해보이던데",18418 "user : ***이 올라갈 줄 몰랐네요 Ai : 그러게 막판에 올랐나 보네",18419 "user : 난 ***도 괜찮더라 Ai : 저도요 말하는 거 보니 괜찮더라고요",18420 "user : ***은 될 것 같더만 Ai : 잉? 나는 안 될 것 같았는데",18421 "user : 아직 여러모로 인지도가 좀 부족하지 않아요? Ai : 오히려 인지도는 괜찮았지 않나",18422 "user : 아직 젊으니깐 뭐... Ai : 암튼 이제 또 토론하겠네요? 키키",18423 "user : 키키 그러게 이제 더 잘 볼 수 있겠네 Ai : 4명으로 줄었으니깐 말할 기회도 많겠지",18424 "user : 민주당은 ***으로 최종 된 거예요? Ai : 아직 최종결정은 안 됐지",18425 "user : 근데 거의 될 것 같긴 하더라 Ai : 큰 이변이 없네요",18426 "user : 나는 처음에는 ***이 될 줄 알았다 Ai : 나도 그럴 줄 알았는데",18427 "user : 너네는 코로나로 전보다 좋아진 점이 있는 것 같아? Ai : 공기 좋아진 거?",18428 "user : 공장 가동을 못 해서 그런가 전보다 숨 쉬기 편해진 느낌 Ai : 그거 실제로 대기질이 좋아졌다고 하더라",18429 "user : 응응 나는 불편해진 점밖에 생각 못했는데 그런 이슈가 있더라고 Ai : 진짜 모든 일은 양면이 있는 것 같아",18430 "user : 코로나로 기술 발전도 엄청 빠르게 일어났다며 Ai : 맞아 온라인 교육 플랫폼 만들고~ 사회가 발전해가고 있다니까",18431 "user : 양질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가 많이 만들어졌다고 하더라 Ai : 근데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사람들도 있으니까 ㅠㅠ",18432 "user : 사회가 발전 할수록 소외되는 사람이 또 생기는 구나 Ai : 그래서 스탠포드 대학에서 스마일파이라는 걸 만들었대",18433 "user : 아 나 그거 사회면에서 읽어본 것 같아! Ai : 스마일파이? 와이파이 같은 건가?",18434 "user : 사회 발전에 영향력 끼치는 거래? Ai : 응응 와이파이 없이도 인터넷 접속 없이도 교육 디바이스를 만들었대",18435 "user : 그거 개발도상국 아이들한테 배포했다고 그러더라 Ai : 좋네ㅠ 그럼 더 많은 아이들이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잖아 좀 더 살기 좋은 사회가 되겠네ㅜ",18436 "user : 응응 교육 격차도 줄고 좋은 것 같아 Ai : 근데 내가 온라인 강의 들어보니까 장애 학생들은 힘들 것 같더라",18437 "user : 아 또 무슨 불편함이 있어? Ai : 아 맞아 자막이 없어서 수업 듣기 어렵다고 했던 거 전에 봤어",18438 "user : 응응 동영상 강의 자막 지원도 안 해 주고 실시간 강의에 속기사 지원도 안 해줘서... Ai : 속기사 지원은 돈이 들어서 그런가...ㅠㅠ 그런 문제는 좀 법이나 제도가 있어야 하는 거 아냐?",18439 "user : 그러게ㅠ 그래도 자막 지원 정도는 해 줄 수 있지 않아? Ai : 그러니까 ㅠㅠ 그래서 학생들이 수업 내용 타이핑한 거 공유하고 그러나 봐",18440 "user : 니는 자전거 타는 거 좋아하나? Ai : 아... 나 슬프게도 자전거를 못타 ㅠㅠ",18441 "user : 나는 예전엔 자전거 자주 탔는데 자전거를 누가 훔쳐갔어 하하 Ai : 에? 자전거 도둑이 생각보다 많군 키키",18442 "user : 아 진짜? ㅜㅜ 자전거 타고 공원 한바퀴 돌고 하면 좋은데 ㅜㅜ Ai : 한번 배우긴 했는데... 탈 일이 없으니까 또 못타겠더라고 ㅠㅠ",18443 "user : 키키 우리나라 사람들이 노트북은 안 훔쳐가도 자전거는 훔쳐간다잖아 키키 Ai : 아 진짜... 그런거 같다 키키",18444 "user : 자전거 도둑은 왜 이리 많지 키키 Ai : 아아... 그래도 한번 배웠으면 몸이 기억할거야! 키키",18445 "user : 키키 그 뒤로 시도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 Ai : 키키 나중에 아가야 크면 자전거도 가르쳐주고 니도 같이 타고 해! 하하",18446 "user : 응응 나도 다시 한번 시도해 봐야겠엉 키키 Ai : 키키 그래 자전거는 한번 사 놓으면 가끔 취미로 타는 것도 좋은 것 같아!",18447 "user : 맞아.. 나도 타고 싶은데.. 그게 잘 생각처럼 안되네 Ai : ㅋㅋ 나도 자전거를 한대 사야겠다.. 운동할 겸 타고 다녀야겠네 ㅎㅎ",18448 "user : 언니 어제 환승 연애 끝났어요 ㅜㅜ Ai : 오! 그 일반인 나와서 한다는 그거 맞지?",18449 "user : 맞아요 ㅜㅜ Ai : 결국 최종 화가 와 버렸어오",18450 "user : 그래서 거기서 새로운 커플은 탄생한 거야? Ai : 키키 네 커플 2팀 탄생!",18451 "user : 오...! 곧 헤어지겠지? Ai : 그런 커플들 오래 못 간다고 들었어",18452 "user : 키키 악 키키 현실적이야 Ai : 비즈니스겠죠 키키",18453 "user : 그렇지 키키 Ai : 그냥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일 거야",18454 "user : 키키 맞아요 Ai : 작가가 또 다 써줬겠죠 키키",18455 "user : 키키 그러니까 키키 리얼리티가 없네 키키 Ai : 키키 진짜 말을 너무 잘해요",18456 "user : 드라마 보는 줄 Ai : 아? 거기 출연자들 말하는 거? 키키",18457 "user : 키키 네 진짜 키키 말을 왜 이렇게 잘하는지 Ai : 키키 거의 대본이였을 수 있겠다!",18458 "user : 그럴 수도! 키키 Ai : 무슨 귀여니 소설 보는 줄 키키",18459 "user : 그럼 차 사주라 우린 깐부니까 Ai : 차 정도면 *이가 충분히 사줄 수 있어",18460 "user : 응 아니야 천안은 옛날부터 교통의 중심이지 Ai : 근데 난 버스 탈일도 기차 탈일도 없어",18461 "user : 난 버스 탈일이 정말 많아 Ai : 그러면 택시를 타 보는 게 어때?",18462 "user : 난 전용 비행기 있어서 그거 타고 다녀서 별루 ㅋ ㅋ] Ai : 택시는 돈이 정말 많이 들어",18463 "user : 요새는 전동 킥보드가 대세지 Ai : 아니 나는 전용 비행기 타고 다닌다니까 ?",18464 "user : 그래서 난 버스를 자주 애용하는 편이지 전철이랑 Ai : 오우 그러면 나도 비행기 태워줘",18465 "user : ㄴㄴ 내 전용기는 커플 전용이야 솔로 못타 Ai : 킥보드를 열심히 타다보면 어느새 프로가 되어있는 내 모습을 마주해",18466 "user : 에이 퉤 안타고 말어 Ai : 못 타는 거야 말은 바로 하자",18467 "user : 못 타는 게 맞긴 하지 키키 Ai : 말은 바로 하자니깐 말타고 싶네",18468 "user : 와 진짜 노잼이야... 사람이 좀 돌아다니고 그래봐 그래야 그런 말을 안 쓰지 Ai : 말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 우리 학교 근처에 있더라",18469 "user : 나도 등교할 때 말 한번 타는 게 소원이야 Ai : 등교할 때 말을 왜 타 키키",18470 "user : 아니 그냥 취미로 타고다녀 왜그래... Ai : 등교할 때 말 타면 돈 안 들잖아 나 꼭 탄다 말리지마",18471 "user : 유투브 보니까 기차 여행 재미있어 보이더라 Ai : 나는 멀미 때문에 힘들 거 같은데",18472 "user : 자동차나 비행기 타는 건 이제 너무 식상한 거 같아 Ai : 그래? 어렸을 때 기차 여행한 거 생각나긴 한다",18473 "user : 맞아 기차에서 삶은 계란이랑 말린 오징어 사이다 먹은 게 진짜 맛있었는데 키키 Ai : 집에서 먹는 거랑 여행할 때 먹는 건 진짜 맛이 달라",18474 "user : 맞아 미국 여행 갈 때 생각난다~ Ai : 아 비행기에서 기내식 먹은 거 생각나네",18475 "user : 맞아 키키 처음에 비행기 탔을 때 진짜 설렜는데 Ai : 친구들이 비행기 탈 때는 신발 벗어야 한다고 했었는데",18476 "user : 키키 그래서 신발은 벗었어? Ai : 아니 인터넷에 검색해보았지",18477 "user : 영화에서도 그런 장난 본 거 같은데 Ai : 파파로티인가 거기서 마지막 장면이었지",18478 "user : 맞아맞아 우리 그거 같이 영화관에서 봤지? Ai : 응 그거 인상 깊어서 아직도 기억해 키키",18479 "user : 키키 난 우리 애기들도 몇 년 살았는지 모르는데 ... Ai : 너네 강아지랑 고양이 말하는 거지?",18480 "user : 응응 맞아. Ai : 우리 애기들 몇 살인지 몰라",18481 "user : 강아지 고양이들이 서운해 하겠네 생일도 몰라? Ai : 생일을 어떻게 알아...",18482 "user : 우리 애기들은 다 죽어가던 애들 주워와서 살려서 키우거나 이래서 언제 태어났는지 몰라 Ai : 그럼 집에 들어온 날을 생일로 하지 ...",18483 "user : 내가 모르겠다는데 왜 자꾸 너가 뭐라 해 ㅠㅠ Ai : 애기들 반려용품은 잘 챙겨주고? 키키",18484 "user : 키키 우리 집은 집 안에서 키우는 거 아니고 하우스에서 키우니까 해줄 건 다 해주는데 막 집안에서 키우듯이 뭐가 많이 있지는 않아 Ai : 그래? 난 요즘 이구아나 키우고 싶어서 반려용품 알아보는데",18485 "user : 헐 진짜? Ai : 이구아나라니 난 파충류가 싫어 ㅠㅠ",18486 "user : 파충류만 싫어? Ai : 양서류도 싫어하잖아 키키",18487 "user : 양서류는 정확히 무슨 동물이 있어 ? Ai : 고등학교 때 개구리 싫어하던 거 기억나네",18488 "user : 아 내 평생 숙적이야. Ai : 개구리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18489 "user : 우리 집에 반려 초파리 창궐해서 나 이사 갈 뻔... Ai : 키키 걔네는 기본 10만 마리야",18490 "user : 그러고 보니 난 어릴 때 많이 키웠다, 키키 동물 Ai : 아니 귤 껍질 진짜 한 3일...?",18491 "user : 3일이 뭔 말이여 1일이면 바로 탄생일임 Ai : 음쓰 지퍼백에 넣어둬!",18492 "user : 왠열이야 진짜 소름 Ai : 초파리 탄신일 = 에브리데이 유후~",18493 "user : 초파리 트랩 꼭 사! Ai : 키키 초파리 트랩 효과 있으?",18494 "user : 트랩... 우리 집 욕실에 트랩 샀는데 냄새나 Ai : 집에서 만들 수도 있음 페트병이랑 식초 등등?",18495 "user : 그거는 어때 그 뭐냐 식충 식물 Ai : 스멀스멀 올라옴... 윗집은 김치를 화장실에서 담그나 봐",18496 "user : 식충 식물 생각보다 별로 안 먹는뎄엌 키키 Ai : 난 걔를 키워 볼까 싶다",18497 "user : 화장실에 맨날 김치 냄새 나... Ai : 아냐 아냐 트랩 사서 바로 잡아야 해",18498 "user : 아 그래? 세스코는 ? 휴 Ai : 가정집에 세스코는 진짜...",18499 "user : 끈끈이도 눈에 보여서 효과가 있음 키키 Ai : 나 어제 증맬로 이사 가고 싶더라",18500 "user : 괜찮아 음식물 버리면 또 금방 죽어 걔네 Ai : 락스로 청소해도 김치 냄새 나?",18501 "user : 아무 생각 없이 보는 건 굵고 짧은 영화가 짱이지 Ai : 짧은 영화 뭐 있나 단편?",18502 "user : 글세 넷플릭스에서도 단편영화로 많이 나오는 거 같던데! Ai : 난 넷플릭스 안 써",18503 "user : 메인만 제일 많이 본 듯 하하 Ai : 메인? 메인이 뭐야 키키",18504 "user : 메인 화면 말한 거야 키키 Ai : 고르는 시간이 제일 많다고",18505 "user : 아 키키 하긴 밥 먹을 때도 고르라고 하면 하루 죈 종일 걸려 Ai : 맞아 선택하기 너무 힘들어 ㅜㅜ",18506 "user : 진짜 넷플릭스 일본 애니부터 미드까지 엄청 많아서 더 그래 ㅠ Ai : 맞아 애니는 가끔 보는데 만화책으로 보는 게 더 좋아",18507 "user : 만화책이 몰입도가 좋긴 하지 Ai : 북카페 요새 가?",18508 "user : 나 근데 이북으로 봐 이북 리더기 하나 장만하려고 키키 Ai : 우와 키키 테블릿 산 거야?",18509 "user : 이북만 읽을 수 있어, Ai : 아하... 거기에서 만화를 볼 수 있는 거구나?",18510 "user : 나 지금 버스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 Ai : 버스? 퇴근 시간인데 그냥 지하철 타지!",18511 "user : 버스가 우리 집 앞에 내려주거든 키키~ Ai : 키키 그게 또 버스의 편리함이지",18512 "user : 맞아 근데 우리 지역 교통비가 인상 한다더라 키키 Ai : 또 인상해?",18513 "user : 그럼 내가 사는 곳도 인상하겠다 ㅠ Ai : 요즘 버스비가 만만치 않아...",18514 "user : 1달에 5만 원 이상 나오더라고 Ai : 버스 타고 출퇴근하면 기본 7만 원이더라",18515 "user : 헉 너 나보다 더 많이 나오는구나?! Ai : 응 나는 교통비가 제일 많이 나와 ㅠ",18516 "user : 그거 카드사에서 할인해 주는 이벤트 있다던데 알아? 하하 Ai : 응 나는 항상 할인되는 카드만 써!",18517 "user : 오 그런 카드가 있어? Ai : 나도 알려줘",18518 "user : 링크 줘도 좋고 하하 Ai : 아 응 그러면 내가 지금 링크 보내줄게 하하",18519 "user : 고마워 그럼 그걸로 내가 지금 해 보고 다시 연락할게 알겠지?! Ai : 응 알겠어 하하",18520 "user : 요즘 난 토요일 일요일만 기다리며 살아 ㅠㅠ Ai : 주말은 원래 항상 기다려지는 법이지 ! 진리지!",18521 "user : 갯마을 차차차 때문에 그런 거 아냐? Ai : 요즘 드라마 보던데!",18522 "user : 어 키키 마자 키키 나 원래 드라마 안 좋아했는데 키키 Ai : 너두 이제 나이가 드나봐 키키",18523 "user : 잔잔한 드라마도 안 좋아했잖아 Ai : 맞아 키키 옛날에 시티 헌터 같은 드라마 좋아하지 않았어?",18524 "user : 어 키키 내 취향 많이 변했어 Ai : 내가 김선호를 좋아하다니",18525 "user : 김선호 요즘 예능도 많이 나오잖아 ~ Ai : 엉 키키 예능도 잘하고 엄청 끼 많던데!",18526 "user : 그치? 키키 나 그리고 요새 유미의 세포도 봐! Ai : 나 그거 웹툰으로 봤었는데!",18527 "user : 드라마도 재밌어? Ai : 너무 귀엽지 ㅠㅠ",18528 "user : 드라마 진짜 잘 만들었더라! Ai : 어어 ! 웹툰 본 사람들도 드라마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던데 키키",18529 "user : 김고은 안 어울린다고 욕 많이 먹었잖아 ㅠㅠ Ai : 연기 잘해서 유미 캐릭터랑 잘 어울려!",18530 "user : 마자 ㅠㅠ 근데 웅이는 좀 별로더라 키키 Ai : 웅이는 누가 하는 거야?",18531 "user : 나도 드라마 봐야겠다 Ai : 안보현 ㅠㅠ 너무 안 어울려 ㅜㅜ",18532 "user : 웅이는 더 순한 맛인데 ㅜㅜ Ai : 그치? 키키 나 주말엔 놀토-갯차-유미 순으로 쭉 TV N만 봐~",18533 "user : 와... 다 TV N이야? Ai : 다른 방송사들은 뭐해?",18534 "user : 요즘 공중파 드라마도 그렇고 예능도 다 별루 Ai : 키키 어 요즘 젊은 세대는 TV프로그램은 안 본대!",18535 "user : 다들 유투브 봐서 그렇지? Ai : 나두 넷플 보지 TV는 안 봐",18536 "user : 스토킹은 진짜 무서운 것 같아 ㅠㅠ Ai : 아 스토킹은 진짜 무섭지 ㅠㅠ",18537 "user : 맞아 진짜 정신까지 아프게 하는 게 스토킹이야 Ai : 꽃 배달 왔다고 속이고 여자BJ집에 무단침임했대",18538 "user : 와 스토킹이 이제 침입까지 하는 거야? Ai : bj들은 진짜 조심해야 될 거 같아",18539 "user : 얼마 전에 그렇게 해서 엄마 살해했잖아... Ai : 스토커가 무단 침입해서 손목을 잡아 끌고 나가자고 하는 둥 폭력도 썼나 봐 ㅠㅠ",18540 "user : 아니 좋아해서 쫓아다닌 거면서 폭력은 왜 쓰는 거야 Ai :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 폭력으로라도 맘대로 하려는 거겠지",18541 "user : 진짜 싫다 Ai : 그치 여자가 아무래도 약하니까 ㅠㅠ",18542 "user : 스토커는 이해하기 힘들어 ㅠㅠ Ai : 아 그냥 스토킹이든 뭐든 범죄는 안 일어났으면 좋겠어 ㅠㅠ",18543 "user : 범죄 없는 세상이 오면 좋지만 그럴려면 진짜 다 사형시켜야돼... 하하 Ai : 그 BJ집은 스토커가 어떻게 찾아갔는지도 모르겠어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던데",18544 "user : 몰래 숨어서 지켜보고 주변 알아보고 하면서 알아냈을 듯 ㅠㅠ Ai : 맞아 진짜 알아내려 하면 스토커들은 어떻게 해서든 알아내는 거 같아",18545 "user : 그런 얘들이 더 똑똑해 Ai : 여자 혼자 사는 건 진짜 무섭겠다 ㅠㅠ",18546 "user : 이런 스토커들이 올지도 모르고 ㅠㅠ Ai : 맞아 그래서 여자 혼자 살 때 무슨 소리 들리면 엄청 예민하잖아 ㅠㅠ",18547 "user : 근데 여자 혼자 살아도 가족끼리 살아도 작정하면 다 죽이잖아 Ai : 그러니 개인정보 같은 거 sns에 노출 안 되게 잘해야 돼",18548 "user : 그렇긴 하네 ㅠㅠ BJ도 극한 직업이야 연예인처럼 ㅠㅠ Ai : 맞아 공인이라는 직업이 쉬운 게 아니지 ㅠㅠ",18549 "user : 맞아 공인은 진짜 다른 사람한테 보여지는 직업이니 위험에 제일 많이 노출돼있지... Ai : 진짜 그 BJ너무 소름 돋고 무서웠을 것 같아",18550 "user : 내가 여자였다면 ㅠㅠ Ai : 그 스토커가 계단에 숨어있었대 ㅠㅠ",18551 "user : 항상 뭐든 의심하고 그러면서 살아야 할 듯 ㅠㅠ Ai : 그러면 진짜 사는 것도 숨 막히겠다... ㅜㅜ",18552 "user : 아 요즘 취업하기도 힘든데 돈은 어디서 버나~ Ai : 일단 난 급한 대로 알바라도 찾는 중",18553 "user : 아르바이트를 먼저 해보는 건 어때? Ai : 나도 급한 대로 알바를 찾고 있긴 한데 좀 버겁네",18554 "user : 저번에 kfc 한다 하지 않았나? Ai : 정말 다양하게 모집을 하지 않아?",18555 "user : 주식으로 나름 돈 모은다고 제태크 하는데 많이 힘들더라고 Ai : 제태크는 고정적이지가 않아서 좀 힘들지",18556 "user : 주식도 아르바이트의 분야 중 하나야? Ai : 주식은 제태크의 종류가 아닐까 싶네!",18557 "user : 그냥 본업을 제외하고 시간 쪼개서 하는 게 알바지 Ai : 본업은 어떤 걸 하려고 생각하는데?",18558 "user : kfc는 일단 보건증을 떼오라고 해서 내일 떼러 갈 거야! Ai : 전공이 전기전자니까 아무래도 그쪽으로 가지 않을까?",18559 "user : 다들 미래에 다른 일 생각은 하고 있어? Ai : 치킨을 튀기는 일은 생각만 해도 재밌을 거 같아!",18560 "user : 나 닭강정 알바 해봤는데 답 없다 Ai : 미래에도 치킨을 튀기는 일을 할 꺼야?",18561 "user : 그건 아니지... 그치만 닭냄새 맡으면서 일하면 행복할 것 같아 Ai : 키키 딱 3일만 기름 앞에 있어봐 치킨 쳐다보기도 싫어짐",18562 "user : 치킨집 사장도 좋은 직업인 거 같아 Ai : 나도 나중에 퇴직을 하게 된다면 치킨집을 하지 않을까?",18563 "user : 치킨 좋아하니까 하면 좋겠네 Ai : 좋아하지만 계속 냄새 맡으면 별로 안 좋을 수도",18564 "user : 치킨을 내가 다 먹어버리는 건 아닌가 몰라... Ai : 뭐든지 돈 벌 생각들은 다 있어서 좋네",18565 "user : 그런데 병원에서 의료 사고 같은 것들은 많이 일어나고 있잖아 ㅜ Ai : 맞아요",18566 "user : 의료 사고 많이 일어나죠 ㅠㅠ Ai : 의료사고는 의사들 잘못이라고 봐야 하는 거제? ㅜㅜ",18567 "user : 아무래도 의사 잘못이 크겠죠? Ai : 그래 병원내에서 일어나는 사고다 보니 의사들 책임인건데",18568 "user : 아니면 의사가 대리 수술 맡겨서 일어난 경우도 있고 그렇죠 Ai : 의사들은 의료사고에 책임을 잘 안 지려고 하는 것 같다",18569 "user : 유치원에도 cctv를 다는데 의료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수술방 cctv 반대하는 거 안 좋게 보이죠 하하 Ai : 맞다 수술실에 cctv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18570 "user : 맞아요 Ai : cctv있다고 긴장돼서 수술 못한다 하면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죠",18571 "user : 환자들 인권 침해니 뭐니 하는 것도 핑계로 밖에 안 보여 Ai : 그렇죠 하하",18572 "user : 국민들 여론도 cctv 다는 거 찬성하지 않아요? Ai : 그렇지 긴장돼서 수술 못하는 게 말이가? 키키",18573 "user : 키키 핑계죠 하하 Ai : 의료 문제 터진 게 원투데이도 아니고 말이죠 하하",18574 "user : 응 거의 찬성하는 입장일 것 같은데? 언제 내일이 될 지 모르는 거잖아 Ai : 맞아요",18575 "user : 얌 영화 뭐 볼 거 있지? Ai : 요즘에 영화 볼께 있나 ?",18576 "user : 니 넷플 영화 콜 봤나? Ai : 그거 봐라...",18577 "user : 개 지린다 Ai : 영화가 기억에 남는 거라곤 니랑 본 검은사제들뿐...",18578 "user : 혼자 있을 때 못볼껄 키키 Ai : 아 무서운 거가?",18579 "user : 장르 안 가리고 혼자 다 잘봄 Ai : 키키 야 나도 그거 아직도 인생 영화다 키키",18580 "user : 또 영화 재밌는 거 추천 좀 Ai : 검은 사제들 보고 나왔을 때 졸라 무서웠는데 진짜 키키",18581 "user : 무서운 거 좋아요~ Ai : 콜 봐봐",18582 "user : 진짜 꼭 봐봐 Ai : 니 인생 영화 등극할껄 키키",18583 "user : 콜 조만간에 찾아 보겠습니다 Ai : 검은 사제들 지금 생각나서 또 무서움",18584 "user : 패러디로 스님편으로 하나 나와야 될듯 Ai : 어 보고 후기 말해줘 키키",18585 "user : 엊그제 셋째 말하는 앵무새 보고 왔대 ㅋ Ai : 말하는 앵무새?",18586 "user : 무슨 말하는데? Ai : 대한민국이라고 외친대",18587 "user : 응 인사도 하고 키키 Ai : 앵무새 말하는 거 보면 신기함 하하",18588 "user : 구미까지 가서 봤대 Ai : 응 키키 쥬쥬동산",18589 "user : 쥬쥬동산 동물원이가? Ai : 조카 님이 동물 사랑하잖어",18590 "user : 응 자랑하더라고 동물 친구들 보러 간다고 Ai : 아 키키 가서 토끼 먹이 줬다는 게 저기 구나",18591 "user : 거기 원숭이도 있고 여우도 있대 Ai : 검색해보니 아이랑 가기 좋은 곳이라고 하네 키키",18592 "user : 난 동물원은 달성 공원만 가봄 키키 Ai : 니들 어릴 때 많이 갔어",18593 "user : 응 난 침팬치가 제일 웃김 키키 Ai : 가면 자고 있잖아 키키",18594 "user : 명절에 친척집도 가니? Ai : 시댁 동네는 성씨들만 모여 사는 동네라 그냥 인사는 드려",18595 "user : 아 우와 우리 시댁도 그런데 졸 신기함 키키 Ai : park 빌리지임 키키 시골은 다 그렇지 않냐?",18596 "user : 그 동네 사람 다 *씨라서 너무 놀랬어 Ai : 아니 나도 처음에 몰랐는데 다 *씨더라고...",18597 "user : 키키 *씨냐 키키 밀양 *씨래? Ai : 함양 *씨임 ^^ 굉장히 강조함 함양을",18598 "user : 아 오 졸 레어긴 하네 키키 함양 *씨 잘 없는데? Ai : 아니 함양 *씨가 *씨 중에 레어임?",18599 "user : 키키 아 당근 내가 만난 *씨는 99퍼가 밀양임 Ai : 하긴 나도 함양 *씨는 첨 들어봤어... 거의 밀양이였어",18600 "user : 물론 나도 밀양 *씨임 키키 레어 *씨였네 Ai : 그래도 옥구 *씨가 놀랍지 않니? ^^",18601 "user : 키키 옥구 *씨 키키 오꾸닭 생각나 키키 Ai : 오꾸닭이라고 놀리던 너가 생각나네 훗...",18602 "user : 와 요즘 너무 몸이 뻣뻣한 게 느껴진다... Ai : 나도 아까 땅에 물건 떨어져서 줍는데 몸이 너무 뻣뻣하다는 게 느껴지더라 키키",18603 "user : 그니까 키키 나도 바닥에 떨어진 물건 주울 때 힘들더라 키키 Ai : 그래서 나 요즘 집에서 홈트로 요가 한다 키키",18604 "user : 요가? 키키 요가는 거의 심신 단련 할 때 하지 않나? Ai : 요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아서 심신단련 겸 유연성 늘리려고 요가 해 키키",18605 "user : 하긴... 나도 요즘 정신적인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짜증 나던데... Ai : 너도 요가 한번 해봐 봐 키키 심신단련 뿐만 아니라 유연성도 늘릴 수 있어 키키",18606 "user : 요가 하는 사람들 보면 유연하긴 하더라 키키 Ai : 나도 원래 다리 쭉 피면 사타구니가 땡기고 아팠다고 해야 하나? 근데 요즘 요가 하면서 많이 풀리더라고 키키",18607 "user : 근육을 수축 이완 해줘야는데 하도 안 쓰는 인대? 근육?이 굳어서 유연성이 떨어지는 거라 키키 Ai : 헬스보다 유연성은 요가가 제일인 듯 키키",18608 "user : 요가 시작한 지 얼마나 됐냐? 누구한테 배웠어? Ai : 홈트 요가 시작한 지는 거의 한 달 가까이 돼 가는 듯? 키키 그냥 인터넷 보고 배웠지 키키",18609 "user : 오 꽤 오래 했네? 독학으로 할만한가? 자세 교정하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꺼 같은데 Ai : 인터넷에 은근 잘 나와있어서 키키 너도 한번 인터넷 보고 시도 해봐 봐 키키",18610 "user : ** **가 이번에 지리산 드라마 ost 부른대 키키 Ai : 오 키키 지리산 해외를 노리는건가",18611 "user : 오호 키키 ** 노래 잘 부르던데 들어봐야겠네 Ai : 키키 노래 완전 기대중 키키",18612 "user : 그거 *** 작가 드라마더라? Ai : 오 키키 기대된다 유명한 작가에 유명한 가수 ost",18613 "user : 오호 그럼 완전 기대작이겠네요 키키 Ai : 키키 배우는 *** 나옴 키키",18614 "user : 헐 대박 ***이라니 초초초기대작이네 키키 Ai : 키키 뭐야 키키 지금 홍보하는 사람 같애 키키",18615 "user : 10월 말 방영이더라 키키 tvn에서 키키 Ai : *** 드라마 엄청 오랜만에 나오는듯",18616 "user : 오호 그렇네요 *** 오랜만인 듯 Ai : 키키 *** 연기야 믿고 보는거고 **이가 메인 테마 곡 부른대 키키",18617 "user : 오 키키 아니네 *** 킹덤에 나왔었네 Ai : 아 맞다 키키 영화 찍었었네요 키키 좀비영화라 안봤지만 키키",18618 "user : 그렇네 키키 *** 열일하네? 키키 Ai : 아 진짜? 필모 보니까 암살이 마지막인데 영화 찍는구나",18619 "user : 킹덤이 영화 지리산은 드라마 아니에요? 키키 Ai : 킹덤이 마지막 영화 이제 키키",18620 "user : 킹덤 영화로 나온거 아냐? Ai : 아 그런가? 잘 모르겠다 키키",18621 "user : 키키 언니도 보지는 않았나 보네요 키키 Ai : 여기다 킹덤 본 사람은 없나보다 키키",18622 "user : 검색해보니까 웹드라마라네 키키 Ai : 키키 그거 넷플릭스 드라마인데 *** 나온 편은 영화로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키키",18623 "user : 나 어제도 쇼핑몰에서 셔츠 주문했다! Ai : 너 또 셔츠야?",18624 "user : 또 쇼핑몰이야? Ai : 키키 그만 사는 게 어때?",18625 "user : 어제 그 쇼핑몰 세일했지? Ai : 나한테도 문자 왔어!",18626 "user : 어 키키 역쉬~ 뭘 좀 안다니까 키키 무료배송이길래 셔츠 하나만 샀어 Ai : 그 쇼핑몰은 참 세일을 자주 하네?",18627 "user : 응 하하 거의 주말마다 하는 것 같아 Ai : 너무 좋지 않나 키키 원래 가격도 저렴한데 세일도 자주하고",18628 "user : 그럼 세일 안 하는 가격엔 누가 사? Ai : 내가 사 키키 사실 많이 할인해주진 않거든 !",18629 "user : 어 키키 그럴 땐 쇼핑몰 어플에서 주는 쿠폰 쓰면 됨! Ai : 지독하다... 그만 살 생각은 없어?",18630 "user : 당연히 없지 ~ Ai : 뭘 새삼스럽게 물어봐 키키",18631 "user : 당연히 없지! Ai : 아직도 날 잘 모르네 키키",18632 "user : 너 옷 살 때마다 최저 가격 알아보고 사는 거 맞지? Ai : 이 쇼핑몰은 자체 제작이라서 가격 비교를 할 수가 없어!",18633 "user : 어 키키 내가 사는 셔츠는 자체 제작 아이템이야! Ai : 와... 그런 게 있어?",18634 "user : 그럼 그 옷은 쇼핑몰에서만 파는 거야? Ai : 응! 여기는 자체제작 아이템을 되게 잘 뽑아!",18635 "user : 마자 키키 그래서 계속 그 쇼핑몰만 쓰잖아 Ai : 너 한때는 거기 신상 올라오는 거 다 샀었지?",18636 "user : 마자 키키 그 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했었지 키키 Ai : 어 키키 대학생 때 용돈 받으면 10만원 남기고 다 거기서 썼었지",18637 "user : 그나마 가격이 합리적이라서 다행이야 Ai : 마자 키키 가격 비쌌음 언니 거지 됐을 거야 키키",18638 "user : 오늘 우리 집 인테리어 시공한다~! 키키 Ai : 오오 어떤 거? 벽지랑 바닥?",18639 "user : 아니 그냥 집 전체로 신청했어! Ai : 아 그렇구나 어떤 분위기로 할 거야?",18640 "user : 나는 올 블랙 패턴에 맞춰서 해 보려고! 키키 Ai : 올 블랙이면 너무 어둡지 않을까?",18641 "user : 헉 그런가? 키키 불 끄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 거 아니야?! Ai : 그러니까 키키 다른 색이랑 섞어서 하면 좋을 거 같다",18642 "user : 그것도 괜찮다! Ai : 그러면 무슨 색 섞어볼까?~",18643 "user : 음 나는 흰색이나 회색이 좋은 거 같은데? Ai : 좋아 키키 그러면 블랙엔화이트로 섞어서 다시 재주문해야겠어",18644 "user : 응 가구는 바꿀 생각 없어? Ai : 가구까지? 그러면 금액이 너무 올라서...",18645 "user : 그건 그렇지... 예산이 많지 않은가 봐? Ai : 응 그래서 그냥 가구는 빼고 해야겠어 ㅠㅠ",18646 "user : 10월에 결혼식 넘 많... Ai : 하 우리 남편도 낼 간다",18647 "user : 마자 이제 주변에서 진짜 다 가네 ㅜㅜ 안 갈지 알았눈디 Ai : 이제 결혼식은 199인까지 가능하데!",18648 "user : 오~ 그럼 나도 애기 데리고 갈까... Ai : 와? 대박 늘었네?! 희소식이네!",18649 "user : 어머 나도 내일 인디 Ai : 안 되겠지?",18650 "user : 가고 싶다... Ai : 키키 결혼식 근데 위험하지 않아 보였오",18651 "user : 애기는 좀 그렇지! 불안해 Ai : 울 강아지랑 뷔페 가긔... 대환장파티일까?",18652 "user : 아 그런가,? Ai : 식사 할 때 넘 불안한디",18653 "user : 우리 애기 마스크도 잘 쓰는디... Ai : 아아 뷔페는 좀 위험해 보이긴 하더라!",18654 "user : 키키 남편만 바쁠 듯 넘넘 Ai : 저번에 보니 어떤 애기는 마스크도 안 쓰고 그러던디...",18655 "user : 손장갑 끼구 밥 먹을 때 어짜피 마스크 내려서 ㅜㅜ Ai : 음식 나르다가 볼일 다 봄 키키",18656 "user : 하... 하기는 애기 보다가 밥 못 먹을 듯 Ai : 마자 아가들 마스크 안 쓰는 애들 많대,",18657 "user : 난 내일 야외 결혼식 간당 Ai : 야외 결혼식? 대박",18658 "user : 아 오빠는 못하는 연애 동생은 잘 하네 Ai : 나는 여자친구를 안 만드는 거지",18659 "user : 진짜 한결같이 뻔뻔한 모습 참 보기 좋네 Ai : 너는 *이랑 기념일 언제였어?",18660 "user : 나는 기념일을 잘 안 챙겨 Ai : 원래 기념일 챙기는 재미로 연애 하는 거 아니야?",18661 "user : 넌 연애 안 해 봐서 모르겠지만 이게 어느 정도 해보면 그런 거 다 우숩고 그렇다 ...? Ai : 그래서 초반에만 챙기고 그런 건가?",18662 "user : 그렇지. Ai : 그래서 난 애초에 연애 시작할 때 기념일 안 챙긴다고 못 박고 시작해",18663 "user : *이한테도 그렇게 말 했어? Ai : 응응 근데 *이가 백일 이백일 혼자 챙기고 난 모르고 지나 보내서 서운해 하더라 ...",18664 "user : 나 같아도 진짜 많이 서운하겠다 Ai : 왜 서운해 ...?",18665 "user : 난 그냥 생일만 챙겨서 잘 모르겠어 ㅠ Ai : 그래도 연애는 같이 하는 거자나",18666 "user : 그런가 ... Ai : 아 난 피곤해 그런 거",18667 "user : 경기도 집값이 엄청 올랐다고 하더라 Ai : 나도 뉴스에서 봤어",18668 "user : 왜 정부가 집값을 잡는다고 하는데 계속 오르지? 키키 Ai : 정책들이 잘 적용이 안된 거 같아",18669 "user : 정책은 많이 만들었던데 Ai : 응 작은 거 큰 거 33개라고 뉴스에서 본 거 같은데",18670 "user : 그래? 부동산 가격 잡기가 엄청 어렵나 보네… ㅠㅠ Ai : 그런가 봐 야권에서는 엄청 비판하더라구",18671 "user : 정말? 그래도 노력을 열심히 한 건 맞는 거 같네 Ai : 야권은 그렇게 만들어서 못한 거면 무능한 거래",18672 "user : 와우... 너무 극단적으로 비판한 것 같은데 Ai : 그게 오히려 부동산이 급등하니까",18673 "user : 여당에서 사과는 하더라 Ai : 그치... 불난 집에 기름 부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더라",18674 "user : 이게 서울집 값이 비싸서 경기도 집 살려고 해서 경기도 집값이 올라가면서 집값이 올라가더라고 Ai : 그러면 우리한테는 악순환의 반복이네…",18675 "user : 아 진짜 집에 있으니까 다행이지 같이 있었으면 화낼뻔 Ai : 집에서 나오지 말자 당분간",18676 "user : 당분간 집에서 은둔 생활 할게 Ai : 당분간 아니잖아 항상 집에만 있었으면서 뭘",18677 "user : 난 집에서 24시간 이상 붙어먹은 적이 없어 Ai : 집에서 지내는 것은 항상 짜릿하고 즐거워",18678 "user : 나도 항상 집에 있고 싶은데 왜 허락하지 않는 걸까 이 세상이 Ai : 좀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어...",18679 "user : 그 놈의 돈이 문제야 Ai : 맞아... 나 투룸 살고 싶은디 돈 좀 주라",18680 "user : 세상은 나에게 이사의 기회를 잘 주지 않아 Ai : 너넨 어디든 둘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18681 "user : 에이 여기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현실은 돈이야 Ai : 투룸 전세는 요즘 얼마나 할려나?",18682 "user : 투룸 6000하지 않을까? Ai : 와 진짜 비싸다... 난 그 돈 없어 .",18683 "user : 우리 둘이 3000씩만 모으면 출가 쌉가능 Ai : 식은 올리고 출가해야지",18684 "user : 그럼 *이가 삼천씩 육천 주라 Ai : 나도 그렇게 생각해 *아",18685 "user : 에이 6천원은 쌉가능하지 Ai : 그럼 주는 거지? 계좌번호 부르면 돼?",18686 "user : 육천원도 감사할줄 아는 *이가 정말 멋지다 Ai : 불러 우리는 깐부잖아",18687 "user : 저 쇼핑몰로 과자 사면 뿌사질까 봐 직접 사왔어요 키키 Ai : 키키 요즘은 제품 파손 잘 안 될 껄? 키키",18688 "user : 키키 이건 진짜 잘 뿌사지는 거라서 마상 입을까 봐서요 키키 Ai : 아아! 그래? 키키",18689 "user : 대단하네 키키 Ai : 직접 가서 사올 정도면!",18690 "user : 네 키키 이게 너무 먹고 싶어서 키키 Ai : 근데 가끔 식품류 주문하면 터져서 오고 그런 경우가 종종 있긴 하더라 ㅜㅜ",18691 "user : 키키 맞아요 가끔 택배 기사들이 던져서 ㅜㅜ Ai : 키키 얼마나 맛있는 과자길래 키키 직접 다녀온 거야 키키",18692 "user : 키키 언니 이게 엄마손이랑 비슷한데 진짜 개 존맛 키키 Ai : ㅜㅜ 그렇제?",18693 "user : 아니... 택배 기사님들 힘든 건 알겠지만... ㅜㅜ Ai : 너무해 그럴 때 마다",18694 "user : 맞아요 ㅜㅜ Ai : 그래서 거기 위에 김치 이런 걸로 쓰면 좋다던데요 키키",18695 "user : 키키 다음에 이름 좀 알려줘 키키 Ai : 한번 먹어보고 싶네 키키",18696 "user : 이름은 몰라요 키키 Ai : 하트 쿠키인데 키키",18697 "user : 하트 쿠키? 키키 Ai : 인터넷에 한번 찾아봐야겠네! 키키",18698 "user : 키키 네 키키 예전에 카페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열심히 찾았어요 키키 Ai : 키키 대단해!",18699 "user : 쿠키런이 모바일 게임 순위 1위더라! Ai : 와... 진짜 많이 했었는데 키키 추억의 게임이 되었네 ㅋㅋㅋ",18700 "user : 쿠키런 예전에 처음 나왔을 때 좀 하고 안하고 있는데 키키 Ai : 맞어 첨에 진짜 미친듯이 하다가... 안하게 되던데",18701 "user : 여전히 인기가 많은 게임일 줄이야! 키키 Ai : 일본에서 인기가 많다고 했던거 같은데 아닌가",18702 "user : 되게 단순한 게임인데 키키 난 잘 못하더라고? 키키 Ai : 키키 나도... 난 게임엔 좀 소질이 없는거 같애",18703 "user : 키키 나도 그냥 게임 자체를 잘 못하는 가봐 키키 Ai : 응응... 생각처럼 잘 안되더라공 ㅠㅠ",18704 "user : 항상 모바일 게임 랭킹 보면 1등을 한 적이 없어 키키 Ai : 키키 아 난 애니팡 키키 이런 단순한 것만 가능하구나 키키",18705 "user : 근데 신기한게 1등 하는 사람들은 전체적인 게임에서 다 1등하고 있더라? 키키 Ai : 키키 맞아... 잘하는 사람들은 정말 잘하더라 ㅠㅠ",18706 "user : 키키 난 맨날 게임 순위에는 있는데 3등 4등 이러더라 키키 Ai : 키키 3등 4등도 잘하는거 아니야? 키키",18707 "user : 아 진짜 배고프다 ㅠㅠ Ai : 백퍼 너 먹었는데 또 먹고 싶은 거지?",18708 "user : 언니 저녁 안 먹었어요? Ai : 아 자존심 상해 키키",18709 "user : 근데 쟤 말대로 먹긴 먹었는데 배가 고픈거야 Ai : 지금 먹으면 다 살로 감",18710 "user : 언니 간단하게 뭐라도 먹어요 Ai : 너넨 저녁 뭐 먹었어?",18711 "user : 우린 짜증나게 버거킹 시켜 먹음 Ai : 아 맘스터치 먹고 싶다는데 버거킹 시켰다고 저렇게 삐져있음 ㅡㅡ",18712 "user : 왜 키키 버거킹도 맛있잖아 Ai : 싸이버거의 참 맛을 모르는 너희들 너무 안 됐다...",18713 "user : 지금 햄버거 시킬때부터 저래요 무시해요 Ai : 키키 근데 맘스터치는 감자튀김이 맛있지 않아?",18714 "user : 케이준 감자튀김 진짜 맛있음 Ai : 아 근데 저는 맘스터치 감자튀김은 너무 짜서 별로에요",18715 "user : 아 진짜? 짜...? 내가 엄청 짜게 먹나보네 ㅠㅠ Ai : 난 맘스터치 감자튀김도 싱거워서 케챱 찍어먹는데",18716 "user : 너는 진짜 문제 있다 Ai : 언니 짜게 먹으면 몸에 안 좋아요 ㅠㅠ",18717 "user : 아메리칸 항공이 복장불량으로 고객의 탑승을 거부한 사건이 있었대 Ai : 아니 그럼 비행기 탑승할 때도 지켜야 하는 복장 규정이 있는 거야?",18718 "user : 내 말이ㅠ 찾아 보니까 명확한 규정이 있는 것도 아니던데 Ai : 핫팬츠를 입고 탑승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18719 "user : 응응 그리고 문제를 해결할 다른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었는데 너무 무책임한 대응이었다고 생각해 Ai : 덮을 담요라든가 여벌 옷을 준비해 줄 수도 있었잖아ㅠ",18720 "user : 그 사람도 일정이 있었을 텐데 타기 직전에 거부하는 게 어딨어... 큰 사건 아니냐ㅜ Ai : 그리고 말이 너무 심하지 않아? 알몸이라니",18721 "user : 기사 보고 깜짝 놀랐잖아 그 부분은 진짜 항공사에서 사과해야 한다 Ai : 노출 많아서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사회적으로 허용되는 수준이잖아",18722 "user : 맞아 응응 그리고 솔직히 불필요한 말이잖아 너 지금 벌거벗고 있다는 말 말곤 설명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Ai : 맞아 너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던 것 같아",18723 "user : 근데 이런 사건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더라 Ai : 한두 번 있었던 일이 아니란 말이야? 세상에...",18724 "user : 이쯤 되면 전날에 드레스 코드 미리 알려줘라... Ai : 다른 항공사에서도 바지가 짧다고 거 부당한 사건이 있었대",18725 "user : 이제 운송 규정에 반바지를 입고 탑승할 수 없다고 적어 두자... Ai : 바지 길이 골반 밑 80cm 이하는 탑승 불가합니다~",18726 "user : 키키 ㅠㅠ옷 안 갈아입으면 내쫓겠다고 했다는데 참... 이건 여성 억압 사회도 아니고... Ai : 아니 이미 짐 다 부쳤을 텐데 무슨 옷으로 갈아입으라는 거야",18727 "user : 진짜.. 갈아입을 옷을 주고 그런 소리를 하든가... Ai : 급하게 웃옷을 둘렀는데 그걸로는 안 된다고 해서 결국 파자마 바지 같은 걸 구매하셨대 별 이슈가 다 있다 키키",18728 "user : 진짜 21세기 맞나... 세상이 나를 속이고 있는 것 같다 키키 ㅠㅠ Ai : 심지어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래서 더 안 믿겨...",18729 "user : 어제 일본에 큰 지진이 있었잖아요 Ai : 6.1인가 크기가 크더라",18730 "user : 그러게 한동안 잠잠하더만 Ai : 일본 지진 소식 오랜만에 듣는 것 같아요",18731 "user : 코로나 때는 통 못 들었던 것 같긴하다 Ai : 큰 피해는 없다나",18732 "user : 자세히 안 봐서 잘은 모르겠어요 ㅜㅜ Ai : 아까 잠깐 브리핑 하는 것 같던데",18733 "user : 다른 나라 사건 사고들에도 관심을 가져야지 Ai : 맞아요 우리나라랑도 다 연결이 되더라고요",18734 "user : 일본 지진은 점점 우리나라랑도 관련이 커지더라 Ai : 우리도 몇 년 전에 한동안 지진 많았잖아요",18735 "user : 금방 봤는데 부상자도 제법 되나봐요 ㅜ Ai : 에고 큰일이네 ㅜㅠ 코로나 때문에도 힘든데",18736 "user : 부상자는 없기를 바랬는데 Ai : 아무래도 규모가 꽤 되니깐요 ㅜㅜ",18737 "user : 이번 지진은 어디에 난 거고? Ai : 도쿄쪽일 걸요 지바현",18738 "user : 도쿄 맞을 거예요 아마 Ai : 마무리가 잘 돼야 할 텐데",18739 "user : 수도권이니깐 더 피해가 크겠네 Ai : 그러게요 ㅠ 마음이 안 좋네요",18740 "user : 지진 때문에 전차도 탈선했다고 하네 Ai : 그러니깐 부상자가 많겠네",18741 "user : 요즘 미용 주사 많이들 맞더라 Ai : 미용 주사가 뭐야? 복톡스 같은 거 말하는 건가?",18742 "user : 보톡스도 미용 주사에 포함되는데 나도 처음 들어보는 미용 주사가 많더라고 키키 Ai : 처음 들어보는 미용 주사? 무슨 종류들이 있는데?",18743 "user : 뭐 신데렐라주사, 백옥주사, 윤곽주사, 마늘주사 등 엄청 많던데? 키키 Ai : 뭐 죄다 처음 들어보는 주사냐 키키",18744 "user : 나도 처음 들어보는 주사들이야 키키 근데 요즘 이게 문제가 되나 보더라고? Ai : 미용 주사가 문제될게 뭐 있나?",18745 "user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미용 주사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해 봤는데 보톡스를 제외하곤 유효성을 입증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더라고? Ai : 아... 다른 미용 주사들은 근거 없는 그냥 만든 주사들이야?",18746 "user : 그렇다고 하더라고? 입증이 안 됐으니 부작용 발생 우려도 있기도 하고 Ai : 근데 그런 걸 맞는 사람들이 존재해?",18747 "user : 요즘은 예뻐진다고만 하면 다들 하려고 안달이잖아 키키 Ai : 뭐 현혹되기 쉽긴 하지...? 나 같아도 예뻐지고 멋있어진다면 현혹되긴 할 듯?",18748 "user : 그런데도 이 사람 저 사람 입증되지 않은 주사들 엄청 찾아서 맞는다고 하더라 Ai : 아 근데... 나는 입증 안된 특히 주사 같은 약물은 못 맞을 꺼 같아...",18749 "user : 학교 다닐 때가 젤 좋은 때였어 ^^ Ai : 나도 그렇게 생각해 ^^ 돈 버는 건 뭣 같애",18750 "user : 키키 그렇다면 다시 고딩 때로 간다면 공부 열심히 할 꺼니? Ai : 아니 더 열심히 놀 거야 키키",18751 "user : 나두 나두 그리고 유튜버 할 꺼야 Ai : 유투벜 키키 나도 유투버 할래",18752 "user : 나 애 낳으면 공부하라는 말은 절대 안 할 꺼임... Ai : 좋은 생각이야 공부 다 필요 없어",18753 "user : 키키 기본만 알면 그냥저냥 키키 Ai : 산수만 잘하고 손해만 안 보면 인생 살어~",18754 "user : 10년 전에 유튜브 시작했으면 큰돈 벌었을 껀디 키키 Ai : 워 벌써 구독자수가 얼마겠냐 돈 ㅎㄷㄷ",18755 "user : 키키 그때는 유튜버도 없었자네 그때 했었어야 했어... Ai : 아 긍게 우리 대학생 때 했었어도 대박이였다",18756 "user : 키키 그때 학교에 낸 돈 그냥 비트코인만 샀어도 ^^ Ai : 와 장난 ^_^ 그때 나는 전기차 주식 살 거야",18757 "user : 동생을 언제 결혼할 거야? Ai : 누나 가고 나면 키키",18758 "user : 우리 첫째도 가야 하는데 Ai : 아빠 걱정마",18759 "user : 갈 때 되면 가 키키 Ai : 그게 언제 일지 모르니 ^^",18760 "user : 누나 놀리지 마 Ai : 연애부터 해야 돼",18761 "user : 니나 먼저가 키키 Ai : 난괜찮어~",18762 "user : 남자 친구는 있나? Ai : 누나 놀리지 말라니까",18763 "user : 제발 내가 알아서 할께 Ai : 그럼 남자친구부터 만들어야겠네",18764 "user : 누나 요즘 일하느라 바뻐 Ai : 응 난 일하느라 연애 관심 없어",18765 "user : 난 요즘 여자친구랑 맛집 투어 다님 키키 Ai : 엄마를 그렇게 챙겨줘 봐",18766 "user : 키키 그래 키키 제발 Ai : 어머니는 아버지가가 있잖아요 키키",18767 "user : 니는 성형수술 하고 싶은 곳 있나? Ai : 아뇨 하하",18768 "user : 딱히 없어요 누나는요? Ai : 키키 나도 없다",18769 "user : 키키 그냥 있는대로 살려고 키키 Ai : 하하 의료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할 필욘 없죠 하하",18770 "user : 남자들도 요즘 성형수술 많이 한다고 하더라! Ai : 그렇다 하더라구요 하하",18771 "user : 남자들도 외모 관리 많이 하네요 Ai : 예전엔 미용 목적으로 여자들이 많이 했었는데",18772 "user : 맞아요 하하 Ai : 한때 쌍커풀 수술이 대란이었죠 하하",18773 "user : 요즘엔 미용목적으로 성형 수술하는 남자들도 많대! Ai : 하고 안하고 차이가 있긴 해요 하하",18774 "user : 그래 요즘엔 쌍커풀 수술은 수술도 아니라고 안 하나 키키 Ai : 키키 쌍커풀 수술은 이제 뭔가 별개 아닌 거 같은 느낌이죠",18775 "user : 키키 어어 너무 많이들 하니까 키키 Ai : 중국이랑 일본에서도 우리나라로 많이 하러 오지 않아요?",18776 "user : 그렇다고 하더라 키키 Ai : 우리나라 의료 기술이 좋은가봐 키키",18777 "user : 군대도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있지! Ai : 군대에서? 밥봉 받는 거 말곤 없지 않나?",18778 "user : 음 군대는 돈 버는 수단으로 생각을 하지 않는 게 좋은 거 같아 Ai : 그래도 멋진 군인이 되면 명예롭지 않을까?",18779 "user : 어떤 강사가 그랬잖아 군대는 사람 죽이는 거 배우러 가는 거라고 Ai : 일도 많이 힘든데 돈도 많이 안주는 곳이라 별루,",18780 "user : 군인들이 군복을 입으면 멋있다는 생각을 한다구 Ai : 군대 슬리퍼는 군대 과학의 결정체야",18781 "user : 최저시급도 안 주는 곳이라 별루야 Ai : 군대는 사람을 죽이러 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을 지키러 가는 곳 아닌가 ㅠ",18782 "user : 솔직히 생각 차이라 생각해 틀린 말은 아니니까 Ai : 군대 과학 슬리퍼는 왜 튼튼하지",18783 "user : 군대 슬리퍼가 왜? Ai : 얼마나 튼튼해?",18784 "user : 2년 동안 써도 흠집 하나 없어 슬리퍼가 Ai : 21개월 동안 써도 문제가 없던 게 신기해",18785 "user : 찢어지거나 하지 않아 Ai : 오 나도 갖고 싶다...",18786 "user : 인터넷에 파나? Ai : 아마 검색하면 5천 원이면 살껄?",18787 "user : 군대 용품 인터넷에서 파는 거면 별로일 꺼 같아 Ai : 5천 원에 찢어지지 않는 슬리퍼면 개이득인데?",18788 "user : 근데 똑같은 건지 모조품인 건지는 모르겠네 Ai : 음 그래도 군대의 감성이 있어서 쓰고 싶지 않아",18789 "user : 모조품이면 됐어 안 쓰는 게 날 거 같아 ㅠ Ai : 난 아직 집 앞에 나갈 때는 쓰는 중이야",18790 "user : 아 배고파... Ai : 다들 밥 먹었어?",18791 "user : 밥 먹었지 Ai : 다들 저녁 먹었어?",18792 "user : 오늘은 일 일찍 끝나서 밥 먹었지요 Ai : 왜 밥 먹었어? 난 못 먹었는데",18793 "user : 그러게 친구는 밥도 못 먹었는데 혼자 맛있는 거 먹었나 보다 Ai : 뭐라도 먹어야지 아직까지 안 먹고 뭐 했어?",18794 "user : 그러니까. 나는 지금까지 공부했지 넘 바쁨 ㅠㅠ Ai : 그러게 ** 밥 먹을 시간도 없었어?",18795 "user : 뭐라도 배달시키지 Ai : 그래도 밥은 먹어야지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18796 "user : 퇴근하고 바로 공부하고 친구가 반찬 준다 해서 그거 받고 들어오니까 벌써 열 시더라고 ㅠㅠ Ai : 이런 추운 날에는 따뜻한 국물 먹는 게 최고임 ㅜㅜ",18797 "user : 아까 국밥집 지나가는데 맛있겠던데 Ai : 아 맞아 벌써 어묵국물 땡긴다니까.",18798 "user : 붕어빵 나오기만 해봐라 내가 다 먹어치울 거임 Ai : 키키 주머니에 다들 1000원씩 들고 다니는 거 알지?",18799 "user : 우리 동네는 붕어빵 사계절 내내 파는데 Ai : 키키 천 원으로 돼 그게?",18800 "user : 붕어빵 먹으려면 만 원은 들고 다녀야지 ㅠㅠ Ai : 나는 저녁에 닭볶음탕 먹었어 키키 당면 넣고",18801 "user : 닭볶음탕 맛있었겠다 Ai : 왜 혼자 먹었어? **도 주지",18802 "user : 헐 맛있겠다... 언니도 **도 맛있는 거 먹는구나 Ai : 나 붕어빵 말고 문어빵 먹고 싶어... ㅠㅠ",18803 "user : 나는 차돌 볶아서 먹었어 Ai : 헐 나 차돌도 좋아해...",18804 "user : 문어빵은 환장하는 편이고 Ai : **는 일하고 와서 피곤하겠다...",18805 "user : 몰디브가 점점 사라지고 있나봐 ㅠㅠ Ai : 몰디브가 점점 가라 앉고 있다는 거야?",18806 "user : 날씨가 더워지니까 얼음이 녹으면서 몰디브 섬이 가라앉는 거 아니야? Ai : 응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섬이 사라지고 있대 ㅠㅠ",18807 "user : 그럼 몰디브에 사는 주민들은 어떻게 해? Ai : 이제 다 가라앉기 전에 이사 가야지...",18808 "user : 다른 데로 이사 가거나 할 것 같아 Ai : 이미 몰디브 섬의 80%가 사라지고 있대 ㅠㅠ",18809 "user : 아 놀러 가기도 전에 거긴 사라지겠구나 ㅠㅠ Ai : 그니까... 가보기도 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겠군...",18810 "user : 이번 세기 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크대 ㅠㅠ Ai : 세계일주 못 하겠지만 나름 세계일주 내 꿈이였어...",18811 "user : 몰디브... 안 가봤는데 아쉽다... Ai : 이게 다 지구온난화 때문이야!",18812 "user : 몰디브 한 번은 가보고 싶었는데 ㅠㅠ Ai : 몰디브 가서 모히또 한잔 해줘야 하는데 ㅠㅠ",18813 "user : 키키 모히또 한잔 키키 그거는 진짜 오랫동안 안 잊혀지는 말이군 Ai : 지구 기온이 너무 올라서 점점 가라앉고 있나 봐 ㅠㅠ",18814 "user : 지금 몰디브 말고도 그렇게 문제 되는 데 많을 듯 ㅠㅠ Ai : 맞아 바로 옆나라 일본도 점점 가라앉고 있잖아...",18815 "user : 우리나라도 안정권은 아니라고 하더라 ㅠㅠ Ai : 헐 우리나라도 안정권 아니래?",18816 "user : 일본이 가라앉으면 우리도 뭐... Ai : 우린 어디로 가야 하나 ㅜㅜ",18817 "user : 응 우리나라도 일부가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기사 본 적 있어 ㅠㅠ Ai : 어후 끔찍하다 ㅠㅠ",18818 "user : 그래도 나까지는 잘 지나갈 거야... Ai : 맞아 바다랑 멀리 있으면 괜찮을 거야",18819 "user : 오늘 저녁 메뉴 정하신 분 Ai : 전 오늘 샐러드여",18820 "user : 저는 아직 미정이요 Ai : 다이어트 빡세게 하노",18821 "user : 남편은 뭐 줘야 대지 키키 Ai : 뭐 먹을지 추천 좀여",18822 "user : 점저 다 다이어트네; Ai : 미안한데 1일찬데 키키",18823 "user : 앜 키키 일일차면 샐러드지 키키 Ai : 나도 오늘 뭐 먹쥐...",18824 "user : 1일차라서 가능한 식단 아니가 Ai : 나는 집에 먹을 게 없음",18825 "user : 나물 남은 거 먹을 듯... Ai : 배달 추천드림여 키키",18826 "user : 샐러드고 뭐시고 먹을 게 있어야 고민을 하지 키키 Ai : 명절 음식 아직도 처리 못했엉",18827 "user : 찜닭 어때 키키 Ai : 명절 음식 왜 나는 없지 ㅜㅜ",18828 "user : 찜닭 넘 맛있겠네... Ai : 낙곱새도 존맛이쥬 키키",18829 "user : 찜닭도 맛있지 키키 Ai : 낙곱새 안 먹어봤음!",18830 "user : 아 진짜 그 존맛을 안 먹어보다니 Ai : 찜닭 그 로제 찜닭 맛있슈",18831 "user : 다들 요즘 하는 게임 있어? Ai : 요새 게임이 다 고만고만 하더라...",18832 "user : 요즘은 롤을 하는 거 같아 Ai : 난 게임을 안 하다가도 심심하면 휴대폰 게임들을 깔아봐",18833 "user : 롤이 재밌어? 엄청 어렵던데 Ai : 게임을 개발을 해보는 건 어때?",18834 "user : 그냥 게임 자체를 잘 안 하다 보니까... Ai : 신박한 아이디어가 나오면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18835 "user : 우리가 생활 하는 것도 게임 중 하나잖아 Ai : 일상을 게임으로 만드는 건 정말 좋은 버릇이야",18836 "user : 난 실생활과 게임은 다른 거라고 생각해 Ai : 신박한 아이디어가 나온 거로 게임을 만들면 좋겠다",18837 "user : 친구들은 요즘 만들고 싶은 게임 있어? Ai : 오징어 게임이 핫하잖아",18838 "user : 이게 게임이 되면? Ai : 게임을 만들어 본 적도 없어서 모르겠네",18839 "user : 오징어게임 키키 참가자가 배그 수준이겠네 Ai : 어려서 프리 메이플 서버 만들어 본 적 있다 키키",18840 "user : 내가 만들었으면 내가 거기서 왕이구나 Ai : 프리 메이플 서버는 만들기 어려워?",18841 "user : 그렇지 키키 내가 만든 프리 메이플에 한 80명 정도 플레이 했었어 Ai : 아 왕보다는 신이 어울리는 건가?",18842 "user : 오 *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구나 Ai : 만들기 안 어려워",18843 "user : 그냥 소스 파일 받어다가 잘잘한 거만 내가 바꾸는 거야 Ai : *는 그럼 신이야? 대단하네",18844 "user : 나 지금 카페 왔는데 카페에서 주로 음료 뭐 주문해? Ai : 추울 때는 핫초코 유자차 자주 먹음 키키",18845 "user : 나는 항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지! 키키 Ai : 와 여기도 얼죽아가 있었네 키키",18846 "user : 진짜 나는 더죽핫이야 키키 Ai : 추위 타서 싫어 ㅠ",18847 "user : 키키 나는 진짜 추워도 시원한 게 좋아! Ai : 나도 추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잘 못 먹는데 키키",18848 "user : 후 역시 오빠가 살집이 있어서 몸이 핫한가 봐 키키 Ai : 맞아 살찌고 나서는 진짜 뜨거운 거 못 먹어...",18849 "user : 아니 아이스 아메리카노 못 먹는다고! 키키 Ai : 살쪄도 추워! 키키",18850 "user : 그래도 지방이라는 한 겹이 더 있잖아 ㅠㅠ Ai : 키키 나 지금 놀리는 거야? 키키",18851 "user : 근데 맞아 나는 다른 사람 추울 때 시원해 Ai : 키키 지방이 있어도 추운 건 똑같던데 키키",18852 "user : 난 유자차가 좋아 키키 Ai : 유자차 진짜 쌀쌀할 때 먹음 최고 근데 건더기 싫어",18853 "user : 맞아 목에도 좋아서 가끔 먹는데 건더기는 다 버려 키키 Ai : 나는 다 씹어 먹지 키키 유자 좋아해서 키키",18854 "user : 키키 그럼 우리 유자차 사줘 Ai : 건더기 다 줄게 키키",18855 "user : 키키 아니 건더기 풍년이네 키키 Ai : 많아서 좋겠는데",18856 "user : 키키 아니야 Ai : 좋아해도 몰아서 먹을 정도는 아니야 키키",18857 "user : 그걸로 다시 우려서 먹으면 되겠다 키키 Ai : 키키 그럼 한 세 번은 먹을 수 있는 거지...?",18858 "user : 그게 무슨 키키 Ai : 유자차를 얼마나 우려 먹는 거야 키키",18859 "user : 그럼 두 번 세 번 먹을 수 있는 이득이 하하 Ai : 키키 세 번은 안 사 먹어도 돼 키키",18860 "user : 헐 나 모더나 맞았어 Ai :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부작용 사례 있나?",18861 "user : 일본인 여자 한 명 모더나 맞고 탈모 왔대 Ai : 아 안 되는데... 모더나 이십대 여자들 위주로 부작용도 좀 있다던디",18862 "user : 여자들이 부작용이 많나 봐 Ai : 큰일 났네?",18863 "user : 중국 농촌 총각 결혼난이래 지금 Ai : 그 생리불순 있는 여자들이 피가 안 멈추는 부작용이 좀 있다더라...",18864 "user : 맞아 생리통도 엄청 심하대... Ai : 해결책으로 내논 게 여성은 고향에 머무르라고 했다는데? 키키",18865 "user : 예? 뭐라구요? 그걸 해결책이라고 정부에서 낸 건가요? Ai : 아니 지금도 노총각 한 명 있는데 중국은 심각하구나",18866 "user : 이게 말이야 방구야 키키 Ai : 여자들은 무조건 고향 남자들이랑 결혼하라는 거냐? 키키",18867 "user : 키키 진짜 중국에서 안 태어났음에 감사하다... Ai : 국뽕이 차오른다",18868 "user : 근데 그렇게까지 해서 꼭 결혼 시켜야 됨? Ai : 아무튼 생각하는 거 하고는 키키",18869 "user : 그니까. 그냥 결혼 못하면 못하는 대로 냅두는 것도 자연의 순리임 Ai :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중국 인식이 안 좋아진 것 같아",18870 "user : 중국은 원래 인식이 안 좋았지 Ai : 맞아... 아무래도 세계적으로 큰 문제니까 지금...",18871 "user : 결혼 못하면 못하게 냅둬야 함 지금 연애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Ai : 중국에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난 싫어",18872 "user : 그니까 키키 결혼이 대수야? Ai : 연애도 못하는데 너무 에바임",18873 "user : 너무 억지로 하게 하는 것도... 안 좋아 Ai : 거기 여자들은 무슨 죄야",18874 "user : 그거 보셨냐구요 스페인 Ai : 아니여 무슨 일이져 키키",18875 "user : 왜유 거기는 또 무슨 일인디 Ai : 그 스쿠버 다이버들이 바다 청소하다가",18876 "user : 스페인에는 또 무슨 일이 Ai : 비싼 거 발견함? 키키",18877 "user : 1500년대 금화 더미 발견함 Ai : 아 헐 소름 대박 ㅜㅜ",18878 "user : 와우 대박이네 ㄷㄷ Ai : 나도 그런 청소 하고 싶다",18879 "user : 해적들이 흘린 건가 그런 거 Ai : 키키 그니까 와 바다로 가자",18880 "user : 와 그거 누구 껀데 그럼? Ai : 그니까 사람이 좋은 일을 해야 행",18881 "user : 주운 사람 꺼 아냐? Ai : 그게 얼마치고? ㄷㄷ",18882 "user : 주은 사람 꺼겠지 당근 키키 Ai : 주인이 없자나 그럼 자기 꺼지",18883 "user : 와 쩐다 로또보다 로또네 Ai : 나라에서 그거 뺏아 가진 않겠지...",18884 "user : 지금 더 비싸지지 않았을까 키키 Ai : 나라가 기념적인 거라고 가져가면 우째",18885 "user : 더 비쌀 듯 나라에서 살 듯? Ai : 가치가 어마무시 할 꺼 같은데 키키",18886 "user : 다들 그거 신청했니? 배달 환급 Ai : 배달 환급... 배달 어플 못 쓴다 여긴",18887 "user : 나는 아직 카드로 하는 건가 그거? Ai : 나 방금 처갓집 시켜서 또 만 원 받겠넹 키키",18888 "user : 빨리 환급 받으라고! 키키 Ai : 오 좋겠다 여긴 롯데리아 말곤 없다... ㅋ",18889 "user : 아니 두 마리 어캐 다 드심...? Ai : 지금 치킨 냄새 심각해서 머리 아파 ^^",18890 "user : 심지어 그 롯데리아도 배달 안 옴 여긴 키키 진짜 썩었다 키키 Ai : 양념 후라이드 시킨 거니? 키키",18891 "user : 엥 남겨야지 당근... Ai : 남은 치킨이 또 존맛이라",18892 "user : 메모 남기지 봉차한테 키키 니라고 Ai : 남은 양념치킨 맛임 키키 진짜 촉촉해져",18893 "user : 일부러 두 마리 시킴 키키 Ai : 근데 처갓집 양념치킨 진짜 맛있다 키키",18894 "user : 맞아 키키 진짜 양념은 처갓집임! Ai : 아 양념은 왜 남은 게 더 맛있구 난리",18895 "user : 그래 식은 치킨이 맛있지 Ai : 밥이랑 무면 존맛",18896 "user : 마자마자 소스 많이 냄겨서 비벼 먹어야 해 Ai : 처돌이 2마리 획득!",18897 "user : 처돌이 귀엽든데 키키 Ai : **도 갖고 다이드라",18898 "user : 홀랭 그거 색깔은 한 색만 있어? 앞치마? Ai : 키키 처돌이 벅수 줘야징",18899 "user : 그럼 바로 박살 나는 거 아이가 키키 Ai : 앜 키키 너무 잔인한 거 아니니",18900 "user : 이번에 집 인테리어 좀 하려고 소품 보고 있는데 비싸네 키키 Ai : 나도 가게 꾸미려고 좀 알아봤는데 비싸더라;",18901 "user : 그니까 키키 조그만한 게 왜 이렇게 비싸냐 기본 몇 만원부터 시작이네 Ai : 가격이 저렴한 거는 또 이쁘지가 않아 키키",18902 "user : 맞아... 커튼도 다 다시 사야 하고 장판이랑 도배도 바꿔야 하는데 Ai : 좀 크게 하네? 거의 리모델링 수준인데",18903 "user : 그 정도 크기로 하긴 하지 키키 근데 약간 그런 생각도 해 Ai : 무슨 생각? 복잡하게 생각하면 머리만 아파 키키",18904 "user : 인테리어 한다고 소품 이것저것 다 사 놨는데 나중에 이사하면... Ai : 그럼 골치 아파지긴 하지 키키 다시 챙겨서 가기에는 짐이고 처리하기에는 아깝고",18905 "user : 그게 좀 문제야... 그래서 지금까지 인테리어 별로 안 했었는데 Ai : 또 그런 거 없으면 집이 뭔가 썰렁하잖아 키키",18906 "user : 맞아 키키 그래서 소품도 좀 사고 액자나 이런 거 좀 사려고 하는데 Ai : 나도 가게 꾸밀 때 그게 좀 걱정이긴 했지",18907 "user : 너는 어떻게 하려고? 나중에 더 큰 가게로 옮길 수 도 있잖아 Ai : 그렇게 되면 내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거는 가져가고 그냥 인테리어용은 당근마켓?",18908 "user : 나 결혼식 올린지도 벌써 9년이야 Ai : 진짜 빠르네 엊그제 같은데",18909 "user : 이모 결혼식 때 진짜 예쁘셨는데 Ai : 그 9년 동안 애 낳고 육아하니 45가 됐어",18910 "user : 육아 하고 키우다 보면 어느덧 어느덧 세월이 그렇게 흘러 있더라 Ai : 시간 진짜 빠르다 벌써 9년이에요? 이모 결혼식 때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아직도 기억하는데",18911 "user : 조카 나이가 몇 살이야? Ai : 벌써 우리 아들은 스물 셋이야",18912 "user : 저는 벌써 스물 하나에요 물론 학교를 빨리 들어가서 벌써 대학교 4학년을 앞두고 있지만 Ai : 이제 내 나이하고 자식 나이만 알지 다른 사람 나이는 인지를 못하나봐",18913 "user : 내 가족 챙기기도 바쁘잖아 Ai : 육아를 하면 정신이 없으니까요 바빠서",18914 "user : 몇 년 있음 결혼한다고 하겠어 Ai : 적당한 시기에 결혼식을 해야 될 텐데",18915 "user : 헐 하하 벌써 결혼식을 Ai : 나 36에 결혼 했는데 어찌나 결혼하라고 잔소리 많이 들었는지...",18916 "user : 그때는 결혼하라는 소리 듣기 싫었지? Ai : 하하 그랬는데 벌써 결혼식 올린 지 9년이라니...",18917 "user : 응응... 지금 생각하면 나이 먹어서 남편이 있어야겠더라고 Ai : 그래도 그때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 잘했잖아 이렇게 이쁜 아들 딸 낳고",18918 "user : 이모도 좋은 아내고 이모부도 좋은 남편이에요 Ai : 그때 홍 서방 만나 결혼한 게 어찌나 신기한지...키키",18919 "user : 그러니까 인연이 따로 있었던 거지 Ai : 그니까요 그때는 우리 이모가 육아 할지 몰랐는데",18920 "user : 제주도 누구랑 갔다 왔냥 키키 Ai : 남편이랑 갔다 왔제 키키 애기 맡기고",18921 "user : 7월이면 완전 여름에 다녀 왔네? Ai : 웅 허버 더웠어 ㅜㅜ 2박 3일 갔는데",18922 "user : 둘이서? 오 완전 신혼 키키 뭐 했어 Ai : 찍은 사진이 10장도 안돼... 소름",18923 "user : 키키 그건 또 와 글노 키키 Ai : 그냥 먹고 자고 구경하고... 그랬다",18924 "user : 살쪘나...? 살찌면 또 카메라 기능 안 쓰거든 Ai : 여시같은 뇬 우찌 알았노 살쪄서 사진 안 찍음",18925 "user : 내 카메라는 멈춘 지 몇 년이야 Ai : 육성으로 터졌다 그냥 효도폰을 쓰자",18926 "user : 키키 그래도 폰 살 때 카메라 기능 보는 내 자신 Ai : 카메라 쓰지도 못하는 거 비싸게 사서 뭐하노",18927 "user : 키키 언젠가는 쓰겠지 하는 그런 마음 Ai : 그래도 좋은 기능이 있으면 하는 마음 ^",18928 "user : 아 언니 키키 오늘 **가 계속 지 여친 만나야 된다고 거짓말해서 진짜 화나 죽는 줄 Ai : 키키 아니 쟤 비밀 연애하고 있는 거 아니야~?",18929 "user : 나 얼마 전에 여친이랑 헤어짐 Ai : 에이 말이 되는 소리를 ㅠㅠ",18930 "user : 쟤가 여자는 무슨... Ai : 궁금한 척해줘야 좋아함 ** 키키",18931 "user : 누나 저 잘 알아요? Ai : 키키 아 웃겨 키키",18932 "user : 내가 생일날 여친이랑 먹으라고 카페 기프티콘 보내줬는데 그새 차여버림 Ai : 진짜 여자친구 언제 사귈래? ㅠㅠ",18933 "user : 너무 궁금해 Ai : *한테 많이 들었지~",18934 "user : 여친이랑 그거 먹기도 전에 헤어짐... Ai : 키키 아 웃겨",18935 "user : 괜히 사줬어 진짜 Ai : 아니 진짜 키키 결혼은 언제 하고 연애는 언제 할래 ㅠㅠ",18936 "user : 여친이랑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사귀라구요? Ai : 근데 언니도 남자친구 없지 않아...?",18937 "user : 나 ** 결혼식 가보는 게 버킷리스트임 Ai : 그럼 누나도 모쏠인가? 키키 재밌네",18938 "user : 키키 웃겨 진짜 키키 Ai : 모쏠은 아니지.",18939 "user : 그리고 언닌 너랑 다르게 이쁘잖아 Ai : *아 미안한데 모쏠이 그렇게 흔하진 않아 하하 키키",18940 "user : 제 여자친구는 제가 알아서 할게요 Ai : 알아서 못하니까 그러는 거 아닐까 싶어",18941 "user : 나중에 결혼하면 육아 스트레스 받겠다 Ai : 나는 내가 알아서 잘 하니까 걱정하지 마",18942 "user : 뭐래 난 **랑 ** 둘 다 결혼하는 날 울 듯 Ai : 그래도 내 편인 애인 있음 좋잖아",18943 "user : 마당 있는 전원 주택에 이사 가고 싶다! Ai : 아 완전 좋죠",18944 "user : 하하 강아지 키우면 마당 필수겠네요 Ai : 마당 한켠에 야채도 좀 심고 키키",18945 "user : 너무 좋죠 하하 Ai : 텃밭 있으면 진짜 좋아요 하하",18946 "user : 어어 그럼 산책 멀리까지 안 나가도 좋을 것 같고 키키 Ai : 본가에 마당이 있어서 가끔 거기서 삼겹살 구워 먹는데 진짜 좋아요 하하",18947 "user : 오! ㅜㅜ 좋겠다! Ai : 키키 마당 있는 집은 마당에서 밥 먹고 하면 진짜 좋겠다! 키키",18948 "user : 넵 하하 날씨 좋을 때 그렇게 먹으면 최고죠 Ai : 빨래도 마당에 널어 놓으면 진짜 뽀송하게 마를 것 같은데",18949 "user : 키키 아무래도 빨래 말리는데 햇볕이 최고죠 Ai : 이불 빨래 같은 건 햇빛에 뽀송하게 말리면 얼마나 좋노 ㅜㅜ",18950 "user : 맞아요 하하 Ai : 뽀송하게 잘 말리죠",18951 "user : 빌라나 아파트 살면 이불 빨래는 빨래방 가야한다 ㅜㅜ Ai : 그게 진짜 번거러워요",18952 "user : 이불 빨래 생각하면 건조기 사야하나 싶고 ㅠ Ai : 베란다에서 말리는 것도 영 뽀송하지 않아서...ㅜㅜ",18953 "user : 키키 맞아요 Ai : 하하 햇볕도 잘 안 들어오죠",18954 "user : 교통 카드 뭐 써? 이번에 알뜰교통카드 폰으로도 찍을 수 있게 바꼈던데 Ai : 나는 카드 써 아이폰이라서 휴대폰으로 못하던데",18955 "user : 아 진짜? 아이폰이면 잘 모르겠다 키키 폰으로 되면 카드 필요 없어서 편하겠다 싶었거든 Ai : 키키 그니까 한 번씩 주말에 다른 가방에 카드 나두고 다시 집 갔다가 놓치고 그래 ㅠㅠ 아이폰에도 생겼으면 좋겠다",18956 "user : 키키 외국이면 아이폰이 더 편했을 텐데 키키 Ai : 키키 아이폰의 노예 ㅠㅠ 그래도 요즘 카카오페이 바코드로 편의점이나 식당할 수 있어서 좀 편해졌어",18957 "user : 오호 카카오페이는 또 되는 구나 키키 Ai : 그거는 화면에 바코드핸드폰에띄어서 찍는 거라서 키키",18958 "user : 아 키키 난 아이폰 너무 어려워서 못 쓰겠더라키키 Ai : 키키 그래도 한 일주일 쓰면 적응될 껄?",18959 "user : 키키 그래? 키키 지금 아이패드 쓰고 있는데 기능을 거의 제대로 사용 못하고 있어 키키 Ai : 키키 맘 아프다 유튜브 보고 찾아봐 바",18960 "user : 나도 애플워치 이런 것도 다 유튜브 찾아봤어 키키 Ai : 키키 그래야 겠어 키키 배움에 끝이 없구나 키키",18961 "user : 키키 비싼데 제대로 못쓰면 아깝잖아 ㅜㅜ Ai : 맞아 맞아 키키 어차피 뭐 거의 영상 보는 용도로만 써 가지고 키키",18962 "user : 군대 내에서 식중독 환자가 올해만 1000명이 넘는대 ㅜㅜ Ai : 헐 그렇게나 많이 발생했다공?",18963 "user : 응응 ㅠ 여름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ㅜㅜ 그래도 위생을 더 신경을 써야할텐데ㅜ Ai : ㅠㅠ 그러니까 집 떠나 가있는 사람들인데 ㅠㅠ",18964 "user : 단체 생활을 하는 곳인데... 주의를 해야지...ㅜ Ai : ㅠㅠ 음식 관리를 정말 못했나 보다 ㅠㅜ",18965 "user : 군대 내에 부실 급식 논란도 있고 그러는데... Ai : 부실한데 비위생적이기 까지 하니까... ㅜㅜ",18966 "user : 그러니까 군대를 다들 가기 싫어하지 Ai : 너무 군대 내 환경이 열악한 것 같다 ㅜㅜ",18967 "user : 응응 맞아… 진짜 군데 안은 몇년 뒤쳐져 있을 거 같애 ㅠㅠ Ai : 얼마 전엔 막 훈련하는데 식사가 김치랑 밥만 줬다고 기사 나왔더라! ㅜㅜ",18968 "user : 헐 ㅠㅠ 너무 했네 그거 먹고 어떻게 훈련한데 Ai : 그러니까... 일주일 훈련기간 동안 3-4일 밖에 그렇게 안줬다 하는데... 키키 그게 말이가? 키키",18969 "user : 헐 키키 하루라도 그렇게 주면 씅나지 Ai : 그니까 여름이라 다른 반찬 오는데 상하는 것 때문에... 늦어졌다면서 그러던데? 키키",18970 "user : 저녁에 뭐 먹지 고민이네 Ai : 키키 진짜 맨날 고민함ㅠ 오늘 뭐 먹지? 최대 난제임",18971 "user : 그거랑 내일 뭐 입고 나가지 키키 Ai : 맞다... 나 내일 또 뭐 입고 나가...",18972 "user : 키키 ㅠㅠ 일단 저녁부터 먹고 생각해보자 Ai : 응응 같이 고민해 줄 테니까 밥부터 먹어 키키",18973 "user : 진짜 뭐 먹지? Ai :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18974 "user : 한국인이라면 역시 쌀과 김치를 먹어야지 김치볶음밥 어떰? Ai : 뭔데 지금 라멘에 교자 추천하면 되는 거가",18975 "user : 키키 정식 키키 근데 교자 맛있겠다ㅠ Ai : 교자는 못 참지... 일본에서 먹었던 교자 진짜 맛있었는데ㅠ",18976 "user : 맞아ㅠ 코로나 언제 끝나 교자 먹으러 가야 되는데ㅠ Ai : ㅠㅠ 교자 먹을까... 근데 근처에 파는 곳이 없다...",18977 "user : 아니 김치볶음밥 먹으라니까? 그건 별로야? Ai : 아 키키 김치볶음밥 먹어 주자... 착한 언니가 한번만 먹어 주자...",18978 "user : 키키 오늘 김치볶음밥 별로 안 땡겨 ㅠㅠ 너네는 저녁 뭐 먹었는데? Ai : 우리는 계란이랑 베이컨 구워서 먹었지 하하",18979 "user : 아님 피자는 어때? Ai : 반올림 치즈 후라이 맛있던데",18980 "user : 반올림이 아이유가 광고하는 브랜드 맞나? Ai : 응응 거기 고구마 피자도 맛있더라 고구마 무스 잔뜩 올려줌",18981 "user : 치즈 후라이 반 고구마 반 시켜 먹자! 단짠단짠 알지? Ai : 좋아! 집 들어가기 전에 맥주 사 가야겠다",18982 "user : 피맥 좋지... 곰표 밀맥주 꼭 마셔주면 돼~ Ai : 키키 아 갑자기 맥주 땡기네... 편의점 갔다 올까",18983 "user : 너네 호주 가서 할로윈 해봤어? Ai : 응응 해봄 근데 난 노잼이었음",18984 "user : 전 정말 재밌었어요 하하 Ai : 할로윈 코스튬 하는게 제 버킷리스트였거든요",18985 "user : 이번에 할로윈 앞두고 오징어게임 옷 못입게 막았다길래 키키 Ai : 그걸 왜 막음?",18986 "user : 코스튬은 자유 아닌가 Ai : 뭐지?",18987 "user : 왜 막는거지? Ai : 장난감 칼, 총 그런 것 땜에 그런가봐",18988 "user : 뭐지 무섭게 변장하는 것도 아니고 오징어게임 옷 입는 게 불만인가 Ai : 나도 그건 이해가 안 가네 ㅋ",18989 "user : 무섭게 변장하는건 되면서 왜 코스튬은 맘대로 못 입게 한대요? Ai : 오징어게임이 18세 이상 관람가라서 그런가봐",18990 "user : 누가 요즘 그거 나이 지켜가면서 봄? Ai : 인정 키키 부모님껄로 성인인증 받아서 보면 되는걸",18991 "user : 인정~ 근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놀이를 하다가 폭력성 노출된다고 그러고 있대 Ai : 내 추억의 게임을 왜 폭력적이라 해 ㅡㅡ",18992 "user : 오징어게임에선 조금만 움직여도 총 쏘냐 키키 폭력적일만 하지 Ai : 근데 오징어게임이 그렇게 잔인한가?",18993 "user :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보기엔 잔인할 수도 있겠지 Ai : 맞아요 우리 시선이 아니라 어린 애들 시선으로 봐야하니깐요",18994 "user : 이번에 밀면 배달 시킨 거 있잖아요 Ai : 어 그거 진짜 맛있더라",18995 "user : 요 근래 먹은 밀면 중에 제일 맛있었다 Ai : 배달 어플에 후기가 좋더라고요",18996 "user : 저번에 외식했을 때 진짜 맛이 없어서 Ai : 면이 너무 질겼었지",18997 "user : 요즘은 맛집들도 배달을 해줘서 좋아요 Ai : 맞아 배달 좋더라",18998 "user : 거기 좀 유명하잖아 Ai : 그러게 그 집 지나갈 때마다 사람 많드만",18999 "user : 저번에 친구들도 밀면집 맛있다더라고요 Ai : 인기 많을만 하더라",19000 "user : 면이 특이하더라 진짜 Ai : 다른 메뉴들도 많던데",19001 "user : 다음번에는 비빔면으로 시켜볼까 Ai : 이번에도 거의 비빔이긴 했다",19002 "user : 메뉴에 완전 물은 없더라고요 Ai : 다음번에는 비빔면으로 시켜볼까",19003 "user : 이번에도 거의 비빔이긴 했다 Ai : 메뉴에 완전 물은 없더라고요",19004 "user : 나는 이번 꺼가 딱 맛있더라 Ai : 밀면 말고도 메뉴 많드만",19005 "user : 그래도 밀면 전문이니깐 다른 건 왠지... Ai : 왜 괜찮을 것 같은데",19006 "user : 나 오늘 염색하러 갈까 고민 중이야 키키 Ai : 응? 갑자기 무슨 염색?",19007 "user : 여름이고 하니까 시원한 색으로 하려고 키키 Ai : 오 시원한 색이면 브라운 색깔?",19008 "user : 브라운색? 너무 어둡잖아! Ai : 다른 색 추천해줘 키키",19009 "user : 음, 요즘 사람들 에쉬그레이도 많이 하는 거 같아! Ai : 오 그건 무슨 색이야? 키키",19010 "user : 이름은 이뻐 보인다 Ai : 약간 은색빛 도는 오묘한 색깔이야 하하",19011 "user : 나쁘지 않네 키키 Ai : 너 머리는 무슨 색이야?",19012 "user : 나는 그냥 검정색 머리 그대로야! Ai : 그럼 나는 애쉬그레이로 해볼까?! 하하",19013 "user : 응 그거 요즘 인기 있는 색이더라! Ai : 나 완전 선택 장애인가",19014 "user : 사람들 안 하는 색으로 하고 싶어! Ai : 키키 아니 그게 도대체 무슨 색인데?",19015 "user : 에이 모르겠다 Ai : 그냥 염색 안 할래!",19016 "user : 니는 여자친구랑 기념일 잘 챙기는 편이가? Ai : 음 아뇨 하하",19017 "user : 다 챙기는 편은 아닌 거 같아요 하하 Ai : 만난 시간이 길수록 기념일 잘 안 챙긴다고 하더라고 키키",19018 "user : 아무래도 그렇게 되겠죠 하하 Ai : 누나는 기념일 챙기는 거 좋아해요?",19019 "user : 큰 기념일만 챙기면 되는 것 같다! 키키 Ai :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키키",19020 "user : 네 하하 기념일 다 챙기기엔 너무 많아요 하하 Ai : 오... 나도 어릴 때는 기념일 이것저것 많이 챙겼던 것 같은데 키키",19021 "user : 어릴 때는 기념일 챙기는 게 좀 유행이었던 거 같아요 하하 Ai : 나이 들고 나니 키키",19022 "user : 그렇게 사소한 날들은 안 챙기게 된 것 같다 키키 Ai : 맞아요 하하",19023 "user : 제일 중요한 생일 챙기면 되죠 하하 Ai : 그니까 키키",19024 "user : 뭔 매달 14일마다 그렇게 기념일인지 키키 Ai : 키키 그건 이제 진짜 상술이란 걸 잘 알죠 하하",19025 "user : 맞다 키키 Ai : 생일만 챙기면 되지 뭐 키키",19026 "user : 뭐 생일 챙기고 1000일, 2000일 뭐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하하 Ai : 어어 키키",19027 "user : 근데 상술인데도... 챙기는 사람들은 챙기더라고? 키키 Ai : 아 그래요?",19028 "user : 요즘도 챙기는 사람이 많군요 하하 Ai : 곧 여자친구 생일인데 선물 사는 거 도와줄 수 있어요?",19029 "user : *아 연애를 하려면 외모를 조금 가꿔야해 Ai : 외모는 출중하다고 생각해 *이는",19030 "user : 그래서 클랜징 오일을 구매했어 홀홀 Ai : 그거 산다고 외모가 이쁘게 변하지는 않어",19031 "user : *이는 정말 멋지고 바른 친구야 Ai : 클랜징 오일은 모공속에 블랙해드와 피지를 없에주는 아주 훌륭한 화장품이지",19032 "user : 근데 너 피부는 왜 그러는 건지 설명좀 Ai :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건 아주 중요한 기술이야",19033 "user : *아 너 너무 미워 흥칫뿡 좋아지는 법 좀 알려주던가 Ai : 아 진짜 *아 삼일에 한 대씩 맞아볼래 너 ?",19034 "user : 삼일에 한 대씩 맞으면 외모가 변할 수 있어 Ai : 나는 외모가 정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19035 "user : 아니야 중요해 왜 그렇게 생각해 Ai : 외모는 길어야 5년 뿐이야 내면이 중요하지",19036 "user : 내면의 미용이 중요한 게 아닐까? Ai : 아니야. *이는 내면도 외면도 다 되지만 *이는 둘 다 안되잖어",19037 "user : 나처럼 멋있는 사람을 만나야 해 *이도 Ai :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 뒷꼴 땡기네",19038 "user : *이야 인정해. 너보다 *이가 잘생김 Ai : 난 외모를 전혀 가꾸지 않아",19039 "user : 너네 항상 변함없는 사랑할 것 같지 꿈깨 Ai : 죽는다 키키 넌 변하는 사랑도 못하잖아 *아",19040 "user : ㅠㅠ 왜 자꾸 뼈만 때리는거야 정형외과 가야겠다 Ai : 사랑이 별거냐? 그냥 뽀뽀하면 그게 사랑 아니냐?",19041 "user : 너 머리 자른 곳 커트 잘하는 거 같아? Ai : 나 이번에 깔끔하게 잘 커트 해주신 거 같아",19042 "user : 그런데 아까 보니까 앞머리가 좀 길더라 Ai : 응 그런 거 같아",19043 "user : 가서 더 잘라달라구 해야 하나 Ai : 너 파마도 잘 어울릴 거 같은데",19044 "user : 요즘은 가르마파마라는 것도 있다는 거 같더라구 Ai : 그거는 그냥 파마랑 달라?",19045 "user : 가르마 스타일링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하네 Ai : 아 참 누나가 사온 팩이랑 선크림 잘 바르고 있지?",19046 "user : 응 그거 내 피부랑 잘 맞는 거 같아 Ai : 그러게 너 피부 많이 좋아졌는데?",19047 "user : 응 나도 깜짝 놀랐어 키키 Ai : 팩이 효과가 좋네~",19048 "user : 매일매일 팩하니까 피부가 계속 좋아지는 거 같아 Ai : 그러면 누나가 더 사다 줄게 하하",19049 "user : 11월 1일 부터 위드코로나 검토 할 예정이라고 하네 Ai : 전 무조건 마스크 쓸 겁니다",19050 "user : 근데 지금 방역지침도 안 지켜지고 있는데... 되겠나? Ai : 아니요... 그냥 대 환장 파티일 것 같습니다",19051 "user : 심야 시간에 유흥주점 업주랑 손님들 17명 무더기 적발 됐단다 또... Ai : 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진짜",19052 "user : 가게 문 닫아 놓고 안에서 장사하고 있는 거지... Ai : 대단하시다 그러니깐 코로나가 안 끝나지",19053 "user : 비상구 문 따고 들어가서 적발했단다 Ai : 근데 그런 가게가 얼마나 많겠습니까",19054 "user : 내말이... 좀... 장사 빨리 다시 시작하려면 좀 지켜줘야지 Ai : 그러게 말입니다 이럴수록 늦춰질텐데",19055 "user : 계속 그런 비양심적인 곳들이 있으니까 방역지침이 계속 늘어나지... Ai : 그러니깐 말입니다 근데 무슨 위드 코로나야 제대로 지키면서 하던가",19056 "user : 맨 첨에 방역지침 그거 진짜 2주만 한다고 했던 거 아나? Ai : 오 대단하네요 진짜 그냥 계속 갈 듯",19057 "user : 아! 오빠! 오늘까지 9일째 확진자가 2000명대래요! ㅜㅜ Ai : 우와... 진짜 많이 나오네 ㅠㅠ",19058 "user : 백신 많이 맞고 있는데도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네 Ai : 진짜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요? 아휴...",19059 "user : 진짜 요즘엔 식당 가는 것도 신경 쓰여서 못 가겠더라 Ai : 아니... 저도 솔직히 오늘 한강 가긴 했지만...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ㅜ",19060 "user : 추석 연휴 끝나고 계속 생기나 봐... Ai : 우리 회사에도 확진자 1명 생겨서 검사받았잖아 며칠 전에 나",19061 "user : 차에서 트렁크 열어 놓고 막... 식사를 하지를 않나... Ai : 마스크 꼭 쓰고 사람 많은 곳은 피해야지 ㅠㅠ 나들이 가더라도 ㅠㅠ",19062 "user : 헐... ㅜㅜ 회사에 확진자 나오면 회사 쉬고 그러는 건 아닌가 봐요? ㅜㅜ Ai : 키키 식당 가기 좀 그래서... 차 트렁크에서 밥 먹나 보네...",19063 "user : 그건 민폐인 거 같은데 키키 Ai : 아휴...",19064 "user : 그리고 풀밭에서 막 7-8명이서 모여서 마스크도 안 쓰고 술 마시고 있더라구요... ㅠ Ai : 회사 전 직원 코로나 검사 받았는데 다행히 한 명 빼고 전부 음성 떴어",19065 "user : 오! 정말 다행이네요... Ai : 회사에서 단체로 확진되고 그러면 정말 피해가 클 것 같아요 ㅜㅜ",19066 "user : 7~8명은 지금 안 되잖아... 신고해버리지 Ai : 그렇죠?",19067 "user : 아휴... 누군가는 신고했겠죠... Ai : 그냥 바로 돌아왔어요 저희는 ㅜㅜ",19068 "user : 응 회사에서 단체로 확진 뜨면 회사 문 닫아야지 ㅠㅠ Ai : 마스크도 매일 한 개씩 주고 나름 회사에서 신경 많이 쓰고 있더라",19069 "user : 전기차는 번호판도 다르지? Ai : 다른지 색깔이 다르더라 키키",19070 "user : 파란색인가? 그랬던 것 같다 키키 Ai : 맞다 키키 처음에 나는 스티커 안 때고 다니는 줄",19071 "user : 키키 웃기넹 키키 Ai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19072 "user : 근데 왜 표시를 해 놓은 거지? Ai : 몰라? 전기차 광고? 키키",19073 "user : 키키 그건 아닌 것 같은딩 Ai : 키키 나도 모르겠다",19074 "user : 모르는 거 있음 네이버에 검색해 봐라 Ai : 키키 전기차 사고 싶은 마음은 없낭?",19075 "user : 어 키키 아직 차는 생각 없다 키키 더 모아서 생각해야지 Ai : 키키 근데 충전할 곳이 마땅히 없어 보여",19076 "user : 요즘은 많이 생겼다고 하던데 몰겠다 키키 Ai : 전기차 살 일은 없을 듯",19077 "user : 아 우리 집 앞에 하나 있긴 하더라 키키 Ai : 근데 충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대",19078 "user : 충전하는 건 공짜가? Ai : 충전하는 거 무료인 곳도 있고 돈 줘야 하는 곳도 있을걸?",19079 "user : 햄스터 키워 본 적 있어? Ai : 어렸을 때 두 마리 키워본 적 있는 거 같애 하하",19080 "user : 오 하하 잘 키웠어~?! Ai : 너무 작아서...",19081 "user : 어디 숨고 그럼 못 찾어 ㅠㅠ Ai : 수명도 짧은 거 같고",19082 "user : 수명이 너무 짧다고 하더라 ㅠ Ai : 함께 오래 지낼 수 있는 건 그래도 강아지가 좋은 거 같애 ㅜㅜ",19083 "user : 강아지나 고양이가 수명이 길긴 해 ㅠㅠ Ai : 이쁘기도 하고 ㅎ",19084 "user : 작은 동물들은 키우기 어려운 거 같애 ㅠ Ai : 소동물들은 손을 잘 따르지도 않고 교육도 안 되잖아 ㅠㅠ",19085 "user : 요새 반려용품도 비싸더라 ㅠ Ai : 얼마씩 해?",19086 "user : 나는 안 키워 봐서 모르겠네 ㅠㅠ Ai : 이게 종류가 많아서 ㅠ",19087 "user : 살 게 엄청 많더라 Ai : 사료도 비싼 건 디게 비싸",19088 "user : 사료는 얼마씩 해? Ai : 종류마다 다 달라?",19089 "user : 흠 싼 건 만 원대도 있긴 한데 그래도 영양가 있는 거 먹이려면 하하 Ai : 비싼 건 5만 원도 넘더라구",19090 "user : 와 그런 건 하나 사 놓으면 몇 달 먹어? Ai : ...우리 집 고양인 1달 안 갈 때도 있구... ㅠ",19091 "user : 요새 딱 떠오르는 사람 없는 거보면 키키 없나봐 키키 Ai : 꼼팅이는 어디 아픈데는 없지?",19092 "user : 솔로군 키키 옹옹~ 둘 다 건강해~ 꼼이가 7살이라 올해는 건강검진 받아보려고! 너무 늦게 해주는 거 같은데 필요할 거 같아 Ai : 으아 벌써 7살이구나~친구가 이번에 고양이키우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아파서 200인가 들었다더라구",19093 "user : 아이고 ㅠㅠ 애기가 많이 아팠나부다~ 애기가 아파서 속상한 마음이 크지만 돈도 많이 들어면 더 속상하지... Ai : 힘들지 ㅠ 여러모로 ㅠㅠ 애들도 키우고 있고 고양이는 아프고 하니 ㅠㅠ",19094 "user : 아이고 ㅠㅠ 친구 손이 부족하겠다... 우째~~ 나도 얼른 애들 검사해봐야지! Ai : 웅웅 피부병이었던 거 같아~ ㅠㅠ 말을 못하니까 정기정으로 검진 받는 건 필요할 거 같아~",19095 "user : 맞아맞아~ 피부병 오래가면 힘든데 ㅠㅠ 친구분 힘내셨으면 좋겠다! Ai : 반려동물 키우면 고정지출 외에도 이렇게 병원 가는 거 비용에 미용비까지 하면 그거도 꽤나 나가겠어~",19096 "user : 그치~ 강아지는 미용비 많이 들 거 같아 ㅠㅠ 그나마 고양이는 하는 사람만 하니깐~ 울집 고양이는 미용 안 해서 그나마 절약 키키 Ai : 키키 따로 너가 집에서 셀프로 미용해주고 있는 거야?",19097 "user : 아니 키키 넘 겁쟁이들이라 셀프 미용은 엄두가 안나... 나도 내 손을 못 믿겠고 키키 그래서 그냥 털과 함께 살아~ Ai : 키키 안 해본 거라 처음엔 좀 그렇지 ㅠㅠ 털 많이 날려서 힘들지는 않아?",19098 "user : 힘들 때도 있는데 아빠도 이해할 정도야~ 키키 막 뭐라 했으면 미용 했을 거 같은데 미용 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하지말래~ Ai : 그래 그래 맞아 ㅠㅠ 어떤 냥이들은 너무 힘들어해서 마취 시키고 하는 애들도 있더라 ㅠ예전에 내가 키우는 냥이들은 셀프로 했었는데 처음엔 좀 무서워하더니 점점 괜찮아하더라궁 키키 적응할 시간도 필요했나봐",19099 "user : 맞아~ 적응이 오래걸려 ㅠㅠ 그래도 털은 감당할만해 키키 수의사가 고양이들은 그루밍을 해서 털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 털 미는건 집사들의 선택이구 키키 Ai : 앙 나도 룸메가 비염 때매 힘들어해서 털 잘랐던 거 같아 ㅠㅠ",19100 "user : 비염이나 알레르기는 정말... 넘 키우기 힘들 거 같아~ 우리 가족은 없어서 다행이야 키키 Ai : 그러게 말이야 키키 예전에 진짜 원룸살 때 키웠으니까 빨래도 방 안에 널잖아~ 그럼 냥이들이 신나서 밑으로 위로 다녀서 빨래 해도 털들이 다 붙어 있엌ㅅ는데 키키",19101 "user : 와우 키키 빨래에 털 잔뜩이면 정말 힘들 거 같다 ㅠㅠ 키키 언제 떼 키키 Ai : 검은 색 옷은 포기하고",19102 "user : 난 요즘 영화도 넷플릭스에서 보는 편이다! 키키 Ai : 오 좋네요 하하",19103 "user : 넷플릭스 플랫폼 진짜 편한 거 같아요 하하 Ai : 옛날 영화도 지금 보니까 재미있고 그렇더라고? 키키",19104 "user : 키키 지금은 뭐 봐요? Ai : 지금은 보는 거 없고 키키",19105 "user : 얼마 전에 이터널 선샤인이라는 영화 봤었어 키키 Ai : 이터널 션샤인 들어 봤어요 하하",19106 "user : 곧 마블 영화도 나온다 하더라구요 Ai : 키키 나 마블 영화 한 번도 본 적 없어 키키",19107 "user : 아 정말요 키키 Ai : 히어로물 안 좋아해요?",19108 "user : 뭔가 시리즈 영화라서 처음부터 다 챙겨 봐야 할 것 같아서... 키키 Ai : 안 보게 되더라 키키",19109 "user : 키키 확실히 세계관이 다 이어져서 한 편 놓치면 이해하기가 어렵죠 Ai : 마블 캐릭터들 이야기로 다 구성되어 있는 거제?",19110 "user : 넵 하하 이번엔 마동석 나온다 하더라구요 Ai : 오! 그래?",19111 "user : 마동석도 히어로로 나오는 거가? 키키 Ai : 그거까진 모르겠어요",19112 "user : 어떤 역할일지 하하 Ai : 오... 궁금해지네 키키",19113 "user : 첫 작품부터 정주행을 해 봐야 하나? 키키 Ai : 키키 일주일 동안 마블 영화만 보면 될 거 같네요 하하",19114 "user : 전기차 타 본 적 있어? Ai : 전기차 타본 적은 아직 없어 ㅠㅠ",19115 "user : 전기차 한번도 안 타봤어 Ai : 난 전기차 택시로 타봤어 키키",19116 "user : 타보고 싶긴 하다 ㅠㅠㅠ Ai : 전기차 근데 정말 조용하더라",19117 "user : 요즘 전기차 진짜 많더라 Ai : 아 진짜?",19118 "user : 신기하네 택시도 전기라니 Ai : 충전 시설도 많이 좋아졌어",19119 "user : 전기 버스도 안 타봤어? Ai : 이젠 버스도 나왔더라구 키키",19120 "user : 전기버스도 있어? Ai : 응 택시가 오이오닉5 였어",19121 "user : 응응 버스는 타봤어 하하 Ai : 신기하다",19122 "user : 한번 타보고 싶어 Ai : 전기 버스 엄청 많아!",19123 "user : 헐 대박 신기해 완젼 Ai : 전기차 세금도 많이 깎아준다며",19124 "user : 그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서 지금의 지구온난화가 발생한 걸까 혹시? Ai : 그럼 따듯해지면 안되겠는걸?",19125 "user : 요즘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 얼음이 거의 사라진 거 아니? Ai : 지구온난화가 요즘 진짜 심하긴 해 미국 태풍을 보면 확실히 심각하더라 ㅠㅠ",19126 "user : 이상기후가 많이 일어날수록 자연을 좀 아껴주고 해야 하는데 ㅠㅜ Ai : 근데 요번에 대구에서 나무 심기를 사람들이 많이 실천하더니 대프리카라 불리던 대구가 기온이 낮아졌어",19127 "user : 그치 북극이 녹으면은 미국이 없어진다는 소리도 있을 정도로 온난화가 심각해 ㅠㅠ Ai : 와 진짜... 100년 뒤에는 지구상의 70프로가 물에 잠길 수도 있다지 아마?",19128 "user : 우리가 지금 당장 이 사태에 대해서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까? Ai : 실천을 할려면 우리가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 같은 걸 엄청 줄여야 할 텐데 안 그럼?",19129 "user : 예전에 기후협약이라고 맺은 이후로 선진국들은 온실가스 배출을 많이 줄이고는 있는데 더 노력해야지 ㅠ Ai : 요즘 그래서 전기 자동차도 많이 생겼잖아!",19130 "user : 전기자동차가 앞으로 더 많이 생겨나야 해 ㅠㅠ Ai : 전기자동차도 그렇고 원자력이나 풍력 태양열 같은 자연 친화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곳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해!",19131 "user : 지금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해주는 거 같아 물론 훨씬 더 나아져야 하지만 Ai : 맞아 앞으로 한 20년 뒤쯤이면은 그런 생산 자원들이 많이 늘어나 있지 않을까?",19132 "user : 이미 열심히 노력 중이잖아! Ai : 국가 차원의 문제니까...",19133 "user : 우리도 지구온난화를 억제 시키기 위해 실천해보자 Ai : 난 집에서 플라스틱 같은 걸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하고 있어!",19134 "user : 너희들도 실천하고 있는 거야? Ai : 그 플라스틱도 재활용 할려면 라벨을 제거해야 한다 하더라고 ㅠ",19135 "user : 나는 그래도 배달음식은 되도록이면 안 시켜 먹는 편이야 Ai : 나도 집에서 거의 배달음식은 안 시켜 먹는 거 같아!",19136 "user : 그치 집에서 해 먹는 게 좀 더 건강하기도 하고 환경에도 좋지 Ai : 얘기를 해보면서 지구온난화에 대하여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거 같아",19137 "user : 스케일링 가야 하는데 왜케 미루게 되냐... Ai : 귀찮지 그거 한번 가기 하하",19138 "user : 아 치과는 두렵쥬... Ai : 치아 건강은 수시로 돌봐야 하는디!",19139 "user : 한번 맘 먹고 가야 함 하하 Ai : 맞아 진짜 돈 많이 깨짐...",19140 "user : 시간 내기가 쉽지 않아... Ai : 치과가 돈 젤 마이 깨지니까 ㅠ",19141 "user : 치과는 어릴 때부터 무서움... Ai : 우리도 워터픽 사야 행",19142 "user : 시간은 많은데 거기에 시간을 쓰고 싶지 않을 뿐 Ai : 어릴 땐 치료 받는 게 무섭고 지금은 돈이 무섭다",19143 "user : 스케일링 너무 안 가서 워터픽 사야 할 듯 Ai : 워터픽 사줘 ***",19144 "user : 워터픽 강추라구유 키키 사슈 Ai : 키키 교정 때문에 치과 트라우마 생김",19145 "user : 너 알바비로 사줘!@! Ai : 맞아 키키 치과 트라우마 키키 나도 싫엉 ㅜㅜ",19146 "user : 키키 *** 너도 알바 중이잖아 ^^ Ai : 나도 그럼 양치 열심히 할게",19147 "user : 알바비로 워터픽 키키 구매 고고씽 Ai : 키키 휴 알바비 순삭이네",19148 "user : **은 양치 하루에 몇 번 함? Ai : 키키 알바 계속 해야것슈 키키 알바 중독 키키",19149 "user : 예전처럼 영화가 개봉을 많이 안해서 무슨 영화가 있는지를 모르겠어 Ai : 예전에는 영화관 가기도 했는데 이젠 안가서 나도 잘 모르겠다",19150 "user : 그쵸... 영화랑 영화관 장사 둘 다 안 되겠어요 코로나 때문에 Ai : 영화 개봉을 안하면 감독이며 배우들도 일자리가 없어진건데 잘나가는 감독들이야 몇 명뿐...",19151 "user : 그러게 코로나 때문에 그런 게 더 심하겠어 Ai : 영화감독이랑 배우들도 힘들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예전보다 원하는 만큼 관객 수가 안 나오니까",19152 "user : 잘 나가는 배우들과 일반 배우들 출연료 갭이 크더라 Ai : 그래? 하긴 그렇겠다 차지하는 비중이 다를 테니",19153 "user : 탑 배우들은 클라스가 다르더라구요 Ai : 영화 제작비의 3/1이 주인공 배우 출연료를 차지 한다잖아",19154 "user : 와 그렇구나 그건 몰랐네 놀랍다 Ai : 영화 만드는데 왜 그렇게 돈이 많이 드나 했더니 다 연예인 섭외비였군",19155 "user : 고소영 장동건 봐봐 Ai : 근데 장동건 이랑 고소영은 요즘 왜 티비 안 나온대니",19156 "user : 전지현도 요즘 CF만 찍던데요 Ai : 우리 나라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에서 살잖아",19157 "user : 진짜? 엄청 많이 받나보네 Ai : 한창 잘 나갈 때 돈 다 벌어놨나봐요...",19158 "user : 일 안하고도 쓰면서 사니 배우가 잘만 되면 갑인듯 Ai : 그니까 그 잘 되기까지 과정이 힘들지",19159 "user : 배우들도 작품 하나 잘 만나면 빵 뜨고... Ai : 박찬욱 같은 잘나가는 감독들도 어마어마하게 번다고 하드라",19160 "user : 봉준호도 진짜 어마어마하게 벌겠지? Ai : 요즘은 감독 연출력도 중요한 것 같아요",19161 "user : 파충류의 매력이 뭘까 Ai : 그냥 물고기처럼 관상?",19162 "user : 키키 나도 조류랑 파충류의 매력은 모르겠어 Ai : 이쁜가?",19163 "user : 막 도마뱀 키우는 사람들 유튭 보면 얘는 넘 이쁘게 생겼어요 하는데 잘 모르겠어 Ai : 키키 그 유튜버 다흑인가 완전 파충류 박사 있는데 함봐봐",19164 "user : 오 나 그 사람 봐 Ai : 근데 파충류가 은근 손이 많이 가고 키우기 어렵드만 ㅜㅜ 허물도 벗고",19165 "user : 맞아 맞아 진짜 역시 모든 생물은 함부러 키우면 안되는 것 같아 Ai : 근데 그렇게 무책임하게 키우다 막 잘못되면 그 유튜버 가게 앞에 버려놓던데",19166 "user : 맞아 진짜 나쁜사람들 Ai : 생명은 다 소중한데",19167 "user : 그니까 걔네도 핸들링 된다는건 뭔가 지능도 있다는거 아닐까 Ai : 맞아 그리고 나 아는 친구 물고기 키우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꼬리가 녹더라",19168 "user : 걔네도 다 스트레스를 받나봐 Ai : 헐 근데 걔네는 꼬리 다시 살릴 수 있대?",19169 "user : 아니 안 살아나던데? Ai : 재생은 안되나봐",19170 "user : ㅜㅜ 이렇게 보면 생명력 강하고 튼튼한 애들이 최고야 Ai : 뭔가 나 어렸을 때 금붕어 생각 없이 키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다",19171 "user : 응응 나도 어렸을 때 키웠던 것들 다 미안해 Ai : 심지어 난 생선 선인장 받았는데 물 주는거 까맣게 잊어버려서 죽었어 ㅜㅜ",19172 "user : 존재 자체를 잊어버림 Ai : 헉 선인장이 말라 죽다니 ㅠㅜ 짠하다",19173 "user : 안과 말고는 요새 병원에 안 가봤네 키키 Ai : 안과는 왜 갔다 오셨나요",19174 "user : 요새 안구건조증이 너무 심해서 ㅜㅜ Ai : 컴퓨터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건가요?",19175 "user : 그런가 Ai : 봄 충혈도 많이 되고 키키 폰만 봐도 이제 눈 아파",19176 "user : 큰일입니다 Ai : 약은 받으셨나요",19177 "user : 옹 그 눈에 넣는 거 받음 키키 Ai : 이제 한 통 남아서 또 곧 가야겠다",19178 "user : 꼭 병원에서 받아야 하나요 Ai : 옹 병원에서 받는 게 보험 적용돼서 더 싸 키키",19179 "user : 아하 그래서 가시는군요 Ai : 당근 키키",19180 "user : 거기다가 실비 청구도 할 수 있잖아 키키 Ai : 실비 청구할 정도로 돈이 나오나요",19181 "user : 옹 비싸던데? 키키 Ai : 한번에 많이 사서 키키",19182 "user : 아하 그렇다면 병원에 가야겠군요 Ai : 옹 키키 병원 가서 많이 달라고 해야지 키키",19183 "user : 아 쌈디 나오는 영화 있으면 바로 볼 텐데 Ai : 배우들 중에서도 진짜 잘생긴 사람 많은데.",19184 "user : 한창 *가 송강 좋아하더라고 키키 Ai : 난 도라에몽을 참 좋아해",19185 "user : 와 송강 진짜 잘생겼더라... Ai : 우리 엄마 사위에 적합해",19186 "user : 다들 좋아하는 캐릭터는 있어? 만화 중에 키키 Ai : 도라에몽 4차원 주머니 갖고 싶다",19187 "user : 난 무조건 조로. 원피스 최고 Ai : **는 도라에몽에 나오는 퉁퉁이 닮았어",19188 "user : *는 도라에몽에 나오는 비실이 닮았던데 Ai : **는 성격도 퉁퉁이랑 똑같아 맨날 친구들 괴롭히고",19189 "user : *는 이슬이 누나 아님 키키? Ai : **는 퉁퉁이랑 똑닮",19190 "user : *는 약간 얍삽한 캐릭터? Ai : 왜 나는 말 안 해주고 여기 없는 *만 찾아? 서운해",19191 "user : **는... 도라에몽 동생 이름 뭐였더라? Ai : **는 그 캐릭터 닮았어 퉁순이?",19192 "user : 둘 다 조용히 해줬으면 좋겠다. 특히 ** Ai : 도라에몽 동생 진짜 귀여운데!? 키키 도라미!",19193 "user : 어때? 맘에 쏙 들어? Ai : 내가 다음에 언니 만날 때는 리본 매고 갈게",19194 "user : 키키 어우 그건 좀 그래 Ai : 아니 퉁순이가 너무 웃기네",19195 "user : 진짜 생각 많이 하고 알려준 건데 Ai : 진짜 *아 말 걸지 마.",19196 "user : 도라에몽이 있었다면 너 입 꼬매버리는 도구 빌렸을 거야 Ai : 나중에 도라에몽 극장판 나오면 셋이 꼭 보러 가자 너네가 주연이니까 키키",19197 "user : 너 진짜 마음씨 그렇게 못되게 쓰면 건강 나빠진다... Ai : 난 건강해 마음 튼튼 몸 튼튼",19198 "user : 아니 내가 봤을 때 마음은 안 튼튼해. Ai : 성질이 고약해 아주",19199 "user : 노우 인정할 수 없어 뭐가 고약하다는 거야 Ai : 나 진짜 마음씨 하나는 기가 막히게 착하다고",19200 "user : 진짜 어이 없다... Ai : 너 그러다가 진짜 신체 어디 한 부분 일그러진다... 거짓말 하도 많이 해서",19201 "user : 너 진짜 어디 하나 일그러지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해 Ai : 우리 병동에 입원하고 싶어?",19202 "user : 난 태어나서 이런 폭력적인 간호사 본 적이 없어... Ai : 너 만약에 우리 병원 왔잖아? 그러면 진상이야 진상",19203 "user : 내가 왜? 난 아파서 간 걸 텐데 무슨 진상을 부려 내가 ㅠ Ai : 간호사 붙잡고 시비 걸고 그러면 병원에서 쫓겨나 ㅠ",19204 "user : 난 안 그래... Ai : 그냥 너니까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말한 건데 너가 자꾸 인정 안 하고 시비로 받아들이고 부정하는 거야...",19205 "user : 하 안 되겠다 일로 와 내가 진료 잡아줄게 Ai : 친구 찬스면 할인은 해줄지도 몰라",19206 "user : 미안해 히히 나 아픈 곳 없어 건강해 괜찮아 난! Ai : 아냐 훑어보면 어디 하나쯤은 아프겠지 빨리 진료 보자",19207 "user : 아냐 나 진짜 건강해! 아프면 그냥 죽을게 Ai : 죽다니 마음 아프게 내가 살려서 보내줄게",19208 "user : 아니 오늘 시내에 차 왜케 막힘 Ai : 오늘 진짜 차 많더라 하하 뭐지",19209 "user : 시내는 언제 나간 거유 키키 Ai : 아까 엄마 집 갔다가 속 터져 죽는 줄",19210 "user : 코로나가 이리 심한디 하하 Ai : 벅수도 보고 왔슈? 키키",19211 "user : 이제 사람들이 다 집에 가나? Ai : 차는 왤케 많은 거여 하하",19212 "user : 아니 역대급 찍었는데 나간다고? Ai : 벅수는 이미 우리 집에 있어...",19213 "user : 벅수는 내 옆에 있는디 멍충 벅수 하하 Ai : 아하 벅수 보고 싶군 ㅜㅜ",19214 "user : 아니 엄마 2차 맞고 완전 뻗음... Ai : 입 냄새를 풍기며 자고 있음 하하",19215 "user : 아이고 이차가 그래 엄층 아프댜 ㅜㅜ Ai : 진통제 깔 힘이 없대 키키",19216 "user : 꽤나 귀찮지맘ㄴ 귀여워 벅수는 Ai : 옆에서 병간호 해줘야쥬",19217 "user : 너 아직 2차 안 맞았지? Ai : 2차는 진짜 아픈가벼 휴 ㅠㅠ",19218 "user : 응응 나는 아직이쥬 ㅜㅜ 무섭당 Ai : 아플 때는 옆에 없는 게 도와주는 것",19219 "user : 난 무서워서 안 맞을 거야 Ai : 왜 물 달라 하면 가져다줘야지 키키",19220 "user : 너희집 1층에 아기 고양이들 많이 컸어? Ai : 아 이제 좀 어린이 고양이 된듯? 키키",19221 "user : 아 키키 언니가 키우는 고양이는 아니고 있는거에요? Ai : 키키 오 역시 고양이들은 빨리 커 키키",19222 "user : 고양이들이 한달새에 많이 컸더라고 Ai : 키키 귀엽겠네요",19223 "user : 한 번 보고 싶다 Ai : 진짜 빨리 큰다 키키",19224 "user : 어미고양이도 있고? Ai : 응응 키키 근데 잘 못 먹는지 ㅠㅠ 그리 건강해보이지 않아",19225 "user : 헐 ㅠㅠ 병원 데리고 가야하는거 아닌가 Ai : 길 고양이라 그래 ㅠㅠ? 그런거야?",19226 "user : 웅 어미는 있지만... ㅠㅠ Ai : 잘 커야할텐데",19227 "user : 길고양이면 살아남기 힘들죠 ㅠㅠ Ai : 아이고... 안타깝네 ㅠㅠ",19228 "user : 내친구가 새끼 길고양이 데려다 키웠는데 2마리 다 아파서 금방 갔거든... Ai : 그러게 보통 수명이 2년이라고 하더라고",19229 "user : 헐 길고양이 수명이 2년이에요? Ai : 진짜 짧네? 너무 짧다",19230 "user : 에고 ㅠㅠ 안타깝다 고양이들... 중성화 시켜야할텐데 Ai : ㅠㅠ 길고양이를 데려다 중성화 시킬 사람이...",19231 "user : 중성화를 시키면 더 오래 산다고 들은거 같기도 하고 Ai : 일단 잡는게 너무 힘들어",19232 "user : 먹을걸로 친해져야할듯 Ai : 그렇겠네요 경계심이 많아서",19233 "user : 아이고 어렵네 어려워 Ai : 너가 가면 다가와?",19234 "user : 아니 키키 완전 도망감 키키 Ai : 하악거림",19235 "user : 야 우리집 강아지 벌써 일곱살이다 Ai : 우리집 고양이 뚜루 3살",19236 "user : 세월 무엇... Ai : 벅수 애기 때 생각나니",19237 "user : 벅수 만나면 반갑다고 오줌 싸던 시절 Ai : 키키 3살이면 아직 애기네",19238 "user : 벅수 안 본지 너무 오래되긴 했다 키키 Ai : 벅수 보고 싶은데 보여주면 안 됨?",19239 "user : 키키 엉 벅수 이제 커서 집에서 오줌 안 싼다 ㅠㅠ Ai :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19240 "user : 무조건 밖에서만 싸거든 Ai : 그래서 비오면 난감행",19241 "user : 교육 잘 시킨 거라 해야 되나 ? Ai : 우리 벅수 되게 똑똑하네",19242 "user : 우리 벅수 잘지내지 Ai : 밖에서 코고네 시끄럽게",19243 "user : 아 벅수 어머니가 데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Ai : 그냥 산책 매일 나가니까 밖에서만 싸더라고 키키",19244 "user : 똑똑하네 Ai : 산책 맨날 나갈라고 그러네",19245 "user : 엉 주말에는 엄마집 평일에는 우리집 키키 Ai : 우리집 고양이 보고싶네",19246 "user : 어제 티비에서 취권 하는 거 봄 키키 Ai : 옛날 영화 봤네 키키",19247 "user : 성룡 나오는 영화 맞제? Ai : 응 키키 술 먹고 무술 하는 거",19248 "user : 난 옛날 영화 중에 강시 영화 생각남 Ai : 비디오 있었을 때 강시 비디오 많았어",19249 "user : 어릴 때 진짜 비디오 많이 봤는데 Ai : 후레쉬맨 하고 바이오맨 키키",19250 "user : 너희들 비디오 5개씩 빌려왔어 Ai : 키키 이것저것 다 보고 싶으니",19251 "user : 비디오 빌리면 3일 시간 줬지 싶은데 키키 Ai : 응 그때는 3일 보고 갔다 줬지",19252 "user : 난 어릴 때 처음으로 영화관 간 거 생각나 Ai : 그때 무슨 영화 했는데?",19253 "user : 엄마랑 영구와 땡칠이 보러 갔지 Ai : 응 영구를 불러볼까요~",19254 "user : 영구야~ 하고 소리 질렀겠네 키키 Ai : 목소리가 제일 컸어",19255 "user : 1억은 누구네 집 개 이름이여 키키 Ai : 진짜 빡세 세상이...",19256 "user : 진짜 차 있고 집 있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깨닫는다 Ai : 차 있으면 내 집 마련 더 어렵지",19257 "user : 차 유지비 오지잖아 Ai : 그니까 차 유지비 엄청 들더만...",19258 "user : 그리고 사회 초년생이라 우린 진짜 엄청 비쌀 듯 Ai : 우리 보험금만 200 넘지 않냐",19259 "user : 나 저번에 차 뽑을라 했는데 보험금 저래 나옴 Ai : 아 진짜 ? 너 면허는 있냐",19260 "user : 아니 없지 키키 이제 면허도 따고 차도 좀 어떻게 구해볼라 했는데 저래서 걍 포기함 ^^ Ai : 나도 면허도 안 따서...",19261 "user : 사실 차 살 걱정 전에 면허 먼저 따야 하는디 키키 Ai : 아니 보험금이 적당히 비싸야지",19262 "user : 면허 딸 마음도 사르륵 Ai : 근데 그냥 따둘걸 그랬어",19263 "user : 맞어 키키 면허 따는 것도 돈이라서 시간 지날수록 따기 싫어짐 Ai : 지금 면허 시험 개 어려워졌잖아",19264 "user : 아 그것도 인정... 근데 시험은 좀 어려워질 필요가 있어 Ai : 커트 라인도 올라가고 뭐도 막 추가됐다고 그러던디",19265 "user : 운전이 사실 진짜 위험한 거잖어... Ai : 자격이 되는 사람들이 차를 몰아야지.",19266 "user : 내 친구 면허 시험 보는데 감독관이 오늘 죽는 거 아닌가 했다곸 키키 Ai : 키키 겁나 웃기넹",19267 "user : 면허 시험장에서 감독관님들 웃긴 썰 엄청 많던데 Ai : 맞아 애들 얘기 들어보면 웃긴 얘기들 많앜 키키",19268 "user : 길 찾는 건 나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야 키키 Ai : 누나 길치인가 봅니다",19269 "user : 난 심각해 Ai : 방향치도 있어 키키",19270 "user : 길치에 방향치라니 심하네요 Ai : 옹 심각해 키키",19271 "user : 어디 나가지를 못하겠어 키키 Ai : 그래도 동네 길을 다 아시죠",19272 "user : 옹 다행히 이 동네에서만 살아서 다행이야 키키 Ai : 다행입니다 키키",19273 "user : 동네에서 잃어버리면... Ai : 그러니까 키키 진짜 아빠 호출해야지 어휴 키키",19274 "user : 아버지께서 웃으실 것 같습니다 Ai : 뭐 항상 있는 일이지 뭐 키키",19275 "user : 키키 아버지께서 항상 즐겁겠습니다 Ai : 옹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지 키키",19276 "user : 좋습니다 Ai : 행복한 게 좋죠",19277 "user : 키키 맞아 키키 Ai : 웃음이 끊이지 않는 건 좋은 거야",19278 "user : 맞습니다 Ai : 그럴수록 건강하고요",19279 "user : 요즘 코로나 때문에 뭐든 다 힘든 거 같아 ㅠㅠ Ai : 맞아 1년 넘게 마스크 쓰고 다니는 게 젤 힘들어",19280 "user : 그치 근데 코로나 때메 취업도 힘든 거 같더라고 Ai : 그치 재택근무도 많이 해서 사람 뽑지도 않고 오히려 자르잖아 ㅜ",19281 "user : 응 조금 전에 뉴스 봤었는데 우울증 걸린 사람도 많다고 하던데?!... Ai : 솔직히 나도 우울증 걸릴 것 같아",19282 "user : 너무 삭막하고 제한되어 있으니깐 짜증 나 Ai : 우울증도 우울증이지만 20대 극단적 선택 시도가 훨씬 늘어서 논란이야",19283 "user : ㅜㅜ 어쩌다 이런 사회가 됐을까? Ai : 코로나 때문에 기업들이 채용문을 닫았어 ㅠㅠ",19284 "user : 맞아 원래 취업난이었는데 더 힘들어졌잖아 Ai : 맞아 그래서 지금 뉴스 헤드라인에 떴어",19285 "user : 거의 2년째 코로나 얘기만 나오니깐 지겨워 Ai : 어쩔 수 없지...",19286 "user : 20대한테 완전 피해가 크니까 Ai : 맞아 한참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애들인데 안타까워",19287 "user : 그러니까 ㅠㅠ Ai : 내가 링크 줄게 읽어 보면 좋을 거 같아",19288 "user : 그래 한번 줘봐 Ai : 자세히 읽어봐야겠다",19289 "user : 이제 곧 가을이 진짜 찾아오나봐 키키 Ai : 웅 이제 더운 거 없고 쌀쌀해 ㅠㅠ",19290 "user : 내가 좋은 소식 하나 알려 줄까?!~ Ai : 응? 좋은 소식? 뭔데?",19291 "user : 설악산에 올해 첫 단풍 들었어 키키 Ai : 헐 벌써? 단풍놀이 한번 가야겠다 키키",19292 "user : 작년보다 이틀 빨리 들었다더라 키키 Ai : 뭐야 키키 그럼 별로 차이가 없는거네?",19293 "user : 그치 그래도 이틀이면 많이 줄어든 거라던데? Ai : 그래? 난 일주일 그 정돈 돼야 된다 생각 했는데 키키",19294 "user : 맞아 근데 뉴스에선 그러더라고! Ai : 되게 더워져서 여름이 늘어나서 선선한건 사라질거 같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 보네!",19295 "user : 그런김에 우리 단풍 보러 갈까? Ai : 단풍? 설악산으로 가야 되는거야? ㅠㅠ",19296 "user : 멀긴한데 그래도 첫 단풍이라니까~ 하하 Ai : 우리집 앞에 단풍나무 있는데 키키 나중에 그냥 거기서 사진 찍자!",19297 "user : 다들 닭강정 봤냐? Ai : 키키 안 봤다구 ㅜㅜ",19298 "user : 어제 보려다가 ㅜㅜ 못 봤는데 이번 연휴에 봐야징 Ai : 아니 피라미드 게임 보신 분",19299 "user : 아니여 못 봤네여... Ai : 지금 하늘도 못 보고 있어여",19300 "user : 피라미드 게임도 안 봤어 ㅠㅠ Ai : 괴짜가족 보신 분?",19301 "user : 얌 너네 다 안보고 오면 어떡해! Ai : 괴자가족이래 키키 아 진짜",19302 "user : 키키 미안햌 Ai : 키키 모아서 한번에 볼래",19303 "user : 괴짜가족이 뭐야 처음 들음 Ai : 미쳐 돌아 버리겠네",19304 "user : 괴짜가족 너무 재밌자나 Ai : 와 그 유명한 만화를 모른다구? 키키",19305 "user : 뭐 혹시 초딩 때 하던 그거? Ai : 괴짜가족 모른다고? 거기 나오는 아줌마 나 닮았는데",19306 "user : 키키 아 무슨 소리야 * 안 닮았엌 키키 Ai : 키키 넌 스티치랑 닮았다니까",19307 "user : 야 제발 저리 좀 비켜~ 내 앞 좀 막지 마라 Ai : 그 오프닝 노래부터 웃기는뎈 키키",19308 "user : 키키 그게 뭐냐구 이상해 Ai : 모르냐고 키키 핑크똥 이야기",19309 "user : 키키 유튜브로 한번 봐 바 좀 기괴하다고 할까? 키키 Ai : 키키 알았음 오늘은 괴짜 가족이닷",19310 "user : 오늘 꼭 봐라 키키 개 웃기니까 Ai : 헐 나 생각 났닼 키키",19311 "user : 최근에는 병원 간 적 없지? Ai : 어 키키 너무 튼튼한 거 같은데",19312 "user : 키키 나도 없는 것 같다 아프면 안됨 Ai : 아프면 안 되지 ㅜㅜ 건강해야지",19313 "user : 근데 요새 계속 코가 맹맹해 ㅠㅠ Ai : 니는 약해서 많이 아플 거 같다",19314 "user : 키키 지금 잠도 잘 못 자서 완전 면역력 마이너스다 키키 Ai : 왜 안 자노 ㅜㅜ",19315 "user : 폰 본다고 안 자는 거 아니가? Ai : 그런 것도 있고 키키 오늘 경주 놀러 와서 설레서...",19316 "user : 키키 아 경주월드 간다 하지 않았나? Ai : 맞다 키키 경주월드에 사람 많음",19317 "user : 거기 있는 놀이기구 다 탔음? Ai : 아닝 키키 한 3개 탄 듯",19318 "user : 돈 아깝다 키키 다 타야지 Ai : 키키 근데 군것질 많이 해서 토할 것 같음",19319 "user : 그치 차라리 강아지가 걔보다 힘이 더 쎈 거 같아. Ai : 키키 아 어제 애기 고양이 봤는데 진짜 키우고 싶더라 ㅜㅜ",19320 "user : 헐 애기 고양이? Ai : 어디서 봤어!",19321 "user : 나 집 앞 ㅜㅜ Ai : 요즘 길고양이 너무 많더라",19322 "user : 길고양이도 많이 돌아다니나 보다 Ai : 근데 애기가 왜 길에 있었을까 ㅠㅜ",19323 "user : 여친 사는 데는 길고양이가 새끼를 낳고 이래서 고양이가 진짜 많아 골목마다 있던데? Ai : 헐... 어떡해 걔네 그럼 누가 키워 ㅠㅠ",19324 "user : 그냥 길에 사는 거지 ㅜㅜ Ai : 쓰레기장에서 맴돌던데",19325 "user : 에휴 먹을 것도 없어 가지고... Ai : 사실 유기 동물들 문제도 나름 심각한 거 같아...",19326 "user : 유기 동물이 한 두 마리가 모여서 애기 낳고를 무한 반복하잖아 ㅜㅜ Ai : 맞아 사람은 사람대로 처치 곤란일 테고...",19327 "user : 정말 반려동물들을 버리고 방치하는 나쁜 사람들이 사라져야 할텐데 Ai : 그래서 중성화 나라에서 구조해서 해주더라",19328 "user : 발정도 심하고 그래서 ㅜㅜ Ai : 맞아 밤마다 울어대는 야옹이들 보면서 짜증도 나는데 한편으론 안쓰러워",19329 "user : 완전 발정기 오면 완전 장난아니라니까 ㅜ Ai : 걱정이다 나중에 더 많아지고 더 심각해지면 어쩌나...",19330 "user : 나 영화 보고 싶다 Ai : 아까 더킹 보다 잠들었어",19331 "user : 더킹은 무슨 만화야? Ai : 처음 들어봐",19332 "user : 더킹 조인성이랑 정우성 나오는 건데 검사들의 일류 검사가 되기 위한 추접한 모습들? Ai : 아 영화구나 만화인 줄 알았다 키키",19333 "user : 아무튼 재미있어 다음에 한번 봐봐 Ai : 추천 고마워 한번 봐야겠다",19334 "user : 응 보고 감상평 꼭 적어서 내 Ai :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19335 "user : 왜 어떤 배우가 연기가 어땠는지도 정확하게 적어서 제출해 Ai : 정우성이 진짜 멋있게 나오겠다",19336 "user : 정우성은 잘생겼지만 완전 비리 검사야 Ai : 진짜 기대 많이 되는 영화야",19337 "user : 키키 꼭 보고 내용에 대해서 말해줘야 해 알았찌? Ai : 다른 영화도 추천 좀 해줘",19338 "user : 도둑들 봐. Ai : 내가 2012년도부터 지금까지 150번을 본 영화야",19339 "user : 건강 검진 받아봤어? Ai : 응응 작년에 받았어 키키",19340 "user : 건강이 뭐니뭐니 해도 최고야 Ai : 국가 건강 검진은 전 국민 받는 거지?",19341 "user : 결과는 그래도 좋게 나왔어 Ai : 미리미리 받아야 해",19342 "user : 건강이 당근 최고지! Ai : 다행이야 건강이 최고야 ㅠㅠ",19343 "user : 병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해야 한다구 Ai : 결과 나오기 전에 좀 걱정 되잖아...",19344 "user : 맞아, 꾸준한 운동과 건강이 짱이지 Ai : 꾸준히 운동도 해야지 암암",19345 "user : 내 친구도 갑자기 암 걸려서... ㅠㅠ Ai : 맞아, 결과가 엄청 무서워 ㅠㅠ",19346 "user : 어떡해... Ai : 젤 친한 친구 였거든",19347 "user : 그래도 꾸준히 검사해야 해 ㅠㅠㅠ Ai : 무슨 암인데?",19348 "user : 먼저 하늘 나라로 가버렸어 Ai : 헐, 암이 무서워 정말 ㅠㅠ",19349 "user : 어제 무슨 일이였는지 알아?~ Ai : 무슨 일?",19350 "user : 뭐가 일어났어? Ai : 어제 아이폰 13 시리즈 예약일이였잖아 키키",19351 "user : 헐! 너 아이폰 산다더니 예약은 했어? Ai : 아직 키키",19352 "user : 근데 1초만에 예약이 끝났다던데? Ai : 에? 어떻게 예약이 1초 만에 끝나?",19353 "user : 그니까 키키 Ai : 우리나라 완전 역대급 예약 판매 시간이래",19354 "user : 헐 키키 대박이다 Ai : 진짜 1초 놀라운데?",19355 "user : 그래서 오늘 아침 뉴스 헤드라인이였잖아 키키 Ai : 안 그래도 나도 아침 뉴스에서 본 거 같아!",19356 "user : 맞아 키키 Ai : 일 초 만에 서버 렉 걸리고 국내 핫이슈였어",19357 "user : 아 그래서 내 친구가 못 샀다고 한 거였나 봐! Ai : 그런가 본데? 키키",19358 "user : 나도 바로 렉 걸렸어 Ai : 아쉽지만 우리 아이폰 14를 기약하자...",19359 "user : 우리는 그게 맞겠다 ㅠㅠ Ai : 응 ㅠㅠ 다음을 약속하자... 꼭...",19360 "user : 나 이번에 13프로 사전 예약했었어! Ai : 오 너도?",19361 "user : 야 나도! 당연히 했지 Ai : 언니는 무슨 색 했는데? 키키",19362 "user : 나 그래파이트! 하하 핑크랑 고민함 ㅠㅠ Ai : 너는?",19363 "user : 나는 시에라블루 했는데 실물 보고 바꿨어 ㅠ Ai : 아 그거 색 생각보다 별로였어?",19364 "user : 응 완전 아빠 팬티 블루야... 대 실망... Ai : 아빠 팬티라니 키키",19365 "user : 그래서 무슨 색 했오? Ai : 나 골드로 다시 바꿨는데 영롱해!",19366 "user : 웅 골드 이뻐? Ai : 나도 실제로 보고 싶다 ㅠㅠ",19367 "user : 웅 다음에 만나면 보여줄게 하하, 핑크도 실물 깡패야 키키 Ai : 핑크 누가 좀 사서 보여줬으면 좋겠어 키키",19368 "user : 그러게 키키 핑크는 미니가 더 예쁜 것 같아! Ai : 오 조그만해서 그렇게 느껴지나 보다!",19369 "user : 응응 키키 그래도 12미니 쌈무그린이 더 예뻐 하하 Ai : 오 쌈무그린?",19370 "user : 여행 가고 싶다구요~ Ai : 맞아 ㅠㅠ",19371 "user : 나도 여행 가고 싶어 Ai : 나도 여행 없인 못살아",19372 "user : 요즘은 신혼여행도 다 제주도야 Ai : 어디든 떠나고 싶오 요즘 ㅠㅠ",19373 "user : 미국 가고 싶다 Ai : 너네 결혼할 때는 해외 갈 수 있길...",19374 "user : 하 해외여행도 가고 싶어 너무 Ai : 제주도에 신혼을?",19375 "user : 신혼 여행이 국내면 넘 슬프잖아 Ai : 언제쯤 갈 수 있을까 난 ㅠㅠ",19376 "user : 조만간 갈 수 있지 않을까? Ai : 친구들이랑 여행 가봤어?",19377 "user : 국내에도 이쁜 곳 많은 것 같아 정말 Ai : 매일 가는 상상해",19378 "user : 친구들이랑 여행 많이 가 ㅠㅠ Ai : 친구랑 배낭여행 가고 싶어",19379 "user : 니는 지금 자격증 공부 같은 거 하고 있나? Ai : 아니 키키 예전에 한국사 자격 따고 싶어서 공부하다가 포기함",19380 "user : 나는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 한번 따보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다 키키 Ai : 룸메이트도 그거 따고 싶다고 하던데 키키",19381 "user : 오! 한국사 ㅜㅜ 많이 어렵지... ㅜㅜ Ai : 학교 다닐 때 나도 그거 시험 친다고 공부했었는데 ㅜㅜ",19382 "user : 오 진짜? 그래서 한국사 자격증 땄어? Ai : 아 맞나? 키키 강아지 같이 키우고 있어서 걔도 관심이 있나 보네",19383 "user : 너의 룸메이트를 말하는 거였어 키키 Ai : 둘이 같이 자격증 알아보면 되겠네",19384 "user : 키키 아니 한국사는 공부만 하다가 끝이 나버렸다 키키 Ai : 키키 나는 한국사에 대해 너무 몰라서 공부하고 싶더라",19385 "user : 응응 예전에는 그래도 공부를 해서 그나마 좀 기억하고 있는데 요즘은 또 안 하니 모르겠더라 ㅜㅜ Ai : 키키 어렵다... 최소한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는데",19386 "user : 역사는 상식으로 좀 알아둬야 하는 건데... Ai : 신문 같은 거라도 읽어야 되나 싶네 ㅜㅜ",19387 "user : 그러니까 키키 사극 드라마라도 봐야 될 것 같은데 Ai : 그러니까... ㅜㅜ 갑자기 물어보면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남 키키",19388 "user : 국내 여행으로 제주도 가고 싶다 Ai : 제주도 좋지 키키 제주도 가면 되지 키키",19389 "user : 렌트비 다시 좀 내린 거 같던데 Ai : 오 안 내릴 줄 알았더만 내렸네?",19390 "user : 그러니까 키키 비행기 값도 왕복 5만원이라던가? Ai : 진짜 엄청 싸던데 키키",19391 "user : 쌀 때 갔다 오는 키키 거 좋지 키키 Ai : 진심 가고 싶다 키키",19392 "user : 서울과 마찬가지로 재작년부터 가고 싶었는데 코로나로 몇 번이나 취소된 건지 빡치네 Ai : 기회 있을 때 가는 게 좋은 듯",19393 "user : 키키 아 항상 가려고 마음 먹을 때마다 코로나 심해지는 거 같냐 ㅠㅠ Ai : 가지 말라는 거지 키키",19394 "user : 우울 터지네... 그냥 여행 다니던 사람들은 계속 다니던데 Ai : 그냥 누나도 갔다 온나",19395 "user : 진심 그래 버릴까 싶다가도 코로나 무섭고... Ai : 기회 있을 때 다녀오소",19396 "user : 알겠소 고민을 해봐야겠소 Ai : 고민을 해보소 이러다 여행 못 가소",19397 "user : 아 진짜? 뭐 시켰는데? Ai : 언니가 모자가 너무 늘어나 보여서 하나 사 줬어",19398 "user : 아 좋겠다 나도 그런 동생 ㅠㅠ Ai : 어디서 사 줬어?",19399 "user : 근데 비밀로 했어 키키 Ai : 쇼핑몰에서 오늘 시켰거든 언제 오려나?",19400 "user : 키키 한 일주일 걸리지 않을까? Ai : 요즘 코로나 터지고 거래량이 폭증해서 다들 오래 걸리잖아",19401 "user : 무신사에서 시켰어 다른 데 찾아보기 귀찮아서 Ai : 무신사가 종류가 많잖아 키키",19402 "user : 키키 맞아 사실 나도 옷 살 때 무신사 아니면 지그재그 두 개만 봐 Ai : 가성비가 안 좋은 것 같아",19403 "user :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쿠폰 썼어 Ai : 맞아 요즘 옷 하나 사려면 돈 너무 많이 들어.",19404 "user : 그래도 쇼핑몰 다 모여 있고 쿠폰도 많구 좋은 듯 Ai : 너 어떻게 그것도 나랑 똑같음? 키키",19405 "user : 키키 아 생각보다 너무 잘 맞아서 짜증 나네; Ai : 하긴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 연락하면서 지금까지 친구 한 거겠지",19406 "user : 중고 거래해 본 적 있어 *아? 키키 Ai : 아 요즘 당근 마켓이 엄청 유행이잖아",19407 "user : 근데 난 안 해 봄 뭔가 무서워 Ai : 키키 그러게 나는 팔기만 해 봤어",19408 "user : 우리 엄마가 몇 개 올려 보라고 하셔서.. 화장대 의자 같은 거 Ai : 키키 아 근데 진짜 좋아 보이기는 하더라.",19409 "user : 어차피 나는 버릴 건데 돈 받고 버리는 거잖아 Ai : 아 티비 보고 싶은데 팀플 하느라 보지도 못 함 ㅠㅠ",19410 "user : 이번에 군대에서 성추행 사건 자꾸 터지던데 봤어? Ai : 헐... 또 터졌어? 어디 ㅜㅠ 누가 ㅠㅠ",19411 "user : 저번에는 육군이더니 이번에는 해군에서도 터졌나 봐 Ai : 군대가 너무 밀폐된 조직이라 이제서야 하나씩 수면 위로 올라오는 것 같어",19412 "user : 아 진짜 무서워서 자식들 군대 어찌 보내 ㅠㅠ Ai : 그러게 ㅠㅠ 군대에서는 사건 사고가 많아도 군사 법원에 세우니깐 더 문제인가 봐",19413 "user : 모병제 얘기도 나오고 여자들도 군복무하게 해야 한다고 하고... 요새 시끄럽네 ㅜ Ai : 맞어 군대 이슈 때문에 남녀 성차별 문제도 계속 화두이고...",19414 "user : 남자들이 역차별 받는 거 같아. Ai : 제일 좋을 때 2년 가까이 커리어 포기해야 하는 거잖아",19415 "user : 그건 그래 하지만 회사들이 군대 생활을 인정해서 호봉을 높게 입사하기도 해서 크게 차별 받는다고 느끼지 못했었는데. Ai : 젊은 그 시기는 많이 아깝긴 하겠다...",19416 "user : 군 경력 진짜 높게 평가해줘야 한다고 봐. 진짜루. Ai : 그건 그래 군대 갈 때 진짜 끌려가는 느낌 든다고 하더라구...",19417 "user : 따흑... 우리 새끼들... 진짜 눈물 난다 Ai : ㅜㅜ 그래도 군대 다녀오면 철 좀 든다고 하니 보내긴 해야지 ㅎ",19418 "user : 그래. 그때까지 건강히 잘 키워 보장 Ai : 응응 하하 애들 군대 갈 때는 눈물이 안 나겠지? ㅎ",19419 "user : 이번에 전세계 각국에서 인기인 오징어게임이 아동들에게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네 ...? Ai : 오징어게임 지금 완전 전세계적으로 흥행 열풍인데 왠 아동들에게 악영향을 미쳐 ?",19420 "user : 우리야 뭐 성인이고 폭력적인 장면을 봐도 상관없는데 아동들에겐 악영향 이라고 하더라고 Ai : 오징어게임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도 18세 이상 관람 인데 아동들이 어떻게 봐 ?",19421 "user : 요즘 워낙에 인터넷이 많이 발달하다 보니 미성년자들도 불법적인 플랫폼에서 보나 봐 Ai : 솔직히 오징어게임보다 더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영화나 드라마가 얼마나 많은데",19422 "user : 그렇지 ? Ai : 나도 솔직히 이건 부모님들의 문제라고 생각해",19423 "user : 당연하지 ... Ai : 자기 자식들이 그런 거 못 보게 조치를 취하던가",19424 "user : 그러니까 ... Ai : 괜히 아동이 오징어게임을 보고 악영향을 미친다는 소리가 웃겨 정말",19425 "user : 괜히 오징어게임의 작품성을 무너뜨릴려고 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인다. Ai : 뭐 오징어게임 말고도 다른 작품들이 흥행하면 그에 반하는 세력들이 질투해서 작품성을 깎아내리려 하잖아",19426 "user : 정당한 넷플릭스를 이용해서 본다면 자녀 보호 기능 설정을 제대로 하면 되는 거고 Ai : 그렇지",19427 "user : 뭐 인터넷으로 불법적으로 본다면 그것도 부모가 막아야 하는 역할이자 책임인 거지 Ai : 아무튼 난 개인적으로 이번에 나온 오징어게임이 전세계에 흥행을 했다는 건 정말 자랑스러워",19428 "user : 나도 마찬가지임 Ai : 우리나라 작품이 전세계에서 인기를 휩쓸고 있다는 게 대견해",19429 "user : 와 이번에 캘리포니아에 기름 유출 됐다더라 바다에 Ai : 불 하니까 생각난 건데 터키 대규모 산불은 지금쯤 꺼졌을까?",19430 "user : 헐 저번에는 스리랑카에서 그랬잖아 ㅜㅜ Ai : 우리나라도 태안에서 그랬었잖어",19431 "user : 김연경이 진심으로 걱정해주더라고 터키 선수들을 Ai : 웅웅 맞아 ㅜㅠ",19432 "user : 나무 기부하고 그랬잖아 Ai : 난 그때 어렸는데 우리 오빠도 집에 버릴 옷 같은 거 다 들고 가서 봉사했어 몇 주 동안",19433 "user : 산불이 몇 달에 걸쳐 산불이 났던 건 처음이 아니야 Ai : 지금 지구가 난리여 산불이랑 홍수 가뭄에",19434 "user : 맞아 호주도 산불 난리도 아니었잖어 Ai : 정말 심각한 타 국가 이슈들이 아닐 수 없어",19435 "user : 응응 맞아, 동물들 다 불타고 Ai : 진짜 산불 나면 여차하면 꺼지지도 않고 그냥 듯이 타버리니까",19436 "user : 캘리포니아도 엄청난 산불 때문에 한동안 몸살을 앓았었지 Ai : 응응 그래서 주민들도 다 버리고 대피하고,",19437 "user : 어휴 뭐든 재발 안전한 사회에서 살고 싶다 Ai : 아마존은 밭을 갈기 위해서 일부로 나무를 태워서 그 땅에 농사를 짓는다 하더라고",19438 "user : 그렇지 아마존은 너무 넓어서 잡을 수도 없대 Ai : 아 정말? 처음 듣네",19439 "user : 지구의 허파가 안 좋아지는 게 꼭 내 폐 같아 Ai : 형 폐는 원래 안 좋잖아 ㅜㅜ",19440 "user : 담배 좀 끊으세요 그러니까 오빠 Ai : 예전에는 사하라 사막이 아마존의 역활을 수행했었데",19441 "user : 군인들도 공휴일에 훈련 쉬려나? Ai : 공휴일엔 훈련 안 한다고 그런 거 같아!",19442 "user : 그럼 자유 시간인 거야? Ai : 웅 그래서 주말에 면회나 외출 그런 거 하잖아!",19443 "user : 키키 아 그래? Ai : 훈련 쉬어서 좋겠다 키키",19444 "user : 웅 그래서 3일 꿀 휴일을 즐길 듯 해 키키 Ai : 그런 건 좋네 키키",19445 "user : 요즘 배달 음식도 시켜 먹는다더라 Ai : 엥 그건 안되지 않아?",19446 "user : 시켜 먹을 수 있대? Ai : 주말에 그렇다던데? 키키",19447 "user : 나도 첨에 듣고 놀랬어 Ai : 와 말 들으니까 저녁 시켜 먹어야지 키키",19448 "user : 키키 오늘 저녁은 뭐 시킬 거야? Ai : 지금은 치킨이 좀 땡기는 걸~",19449 "user : 오늘은 무슨 치킨 땡겨? Ai :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처갓집 먹어야겠어 키키",19450 "user : 슈프림 양념치킨? 키키 Ai : 역시 처갓집 사랑 여전하네",19451 "user : 웅 나 그거 진짜 사랑해 Ai : 키키 너무 좋아",19452 "user : 제주도 언제가는데... Ai : 제주도... 가고싶다...",19453 "user : 제주도 다음주에 가는데 무섭다 Ai : 졸 부럽노 몇 박으로 가십니까?",19454 "user : 제주도 가서 뭐 먹을거야? 가서 사진 찍어서 보내! 키키 Ai : 2박 3일으로 가!",19455 "user : 나 제주도 혼자 여행 가봤는데 진짜 짱추 추 핵추 정말 제주도는 너무 좋은 곳이야 Ai : 2박 3일라면 진짜 너무 좋겠다",19456 "user : 제주도는 역시 회 아닐까? 바다음식? Ai : 게스트 하우스 파티 이런 거 안하겠지?",19457 "user : 일로 가는거야? 아니면 여행? Ai : 아쉽게도 일...",19458 "user : 뭐야 출장이야? 실망쓰 Ai : 게스트 하우스파티 = 코로나 대잔치 될걸",19459 "user : 그래서 먹는 거라도 맛있는 거 많이 먹으려고 Ai : 키키 마즘 그거 요즘 안할듯 키키",19460 "user : 아 출장이구나 그럼 ㅜㅜ 즐길 수는 없겠다 Ai : 제주도 뭐가 맛있지? 얘들아 추천 좀 해 줄래?",19461 "user : 그거 맛있던데! 크랩 잭인가 Ai : 그래 먹는 거라도 많이 먹고 오자",19462 "user : 오오 크랩잭 검색해봐야겠다! Ai : 뭐야 둘이 같이 가는 거냐? 키키 뭐야 나 괜히 서운한데?",19463 "user : 아 그 애월에 있는 건가? Ai : 나는 딱새우 추천",19464 "user : 뭔 탈영병이야 키키 Ai : 군대 가서 공부나 해라",19465 "user : 우리 동생 군대에서 회계 공부중이야 Ai : 오 갑자기 회계?",19466 "user : 그쪽으로 나간대? Ai : 엉 한국투자증권 취직할 거래 키키",19467 "user : 오 멋있는데? Ai : 원래 다른 거 한다고 하지 않았나?",19468 "user : 모르겠어 Ai : 원래는 꿈 없었는데 군대 가서 꿈이 생긴 케이스?",19469 "user : 키키 군대 가면 생각이 많아진다더니 Ai : 나는 놀았는데",19470 "user : 인정 키키 Ai : 그래서 지금 재무설계사 자격증 딴다고 인강도 구매할 거래",19471 "user : 오 동생이 제대로 된 사람이네 키키 군대 가서 공부도 하고 키키 Ai : 키키 너도 군대 가면 공부 해보는 건 어때",19472 "user : 키키 난 그냥 캠핑 간다는 마음으로 가야지 키키 Ai : 뭐라는 겨 키키",19473 "user : 캠핑? Ai : 군대가 쉬운 줄 아나",19474 "user : 키키 너가 그런 말 하면 안되지 키키 Ai : 난 그냥 마음 놓고 가는 거지",19475 "user : 내가 뭘 안다고 짓껄이는 거지 키키 Ai : 조심히 다녀오고",19476 "user : 키키 동생한테 거기서 공부하지 말고 그냥 놀라고 해 키키 Ai : 키키 열심히 놀고 있긴 해 지금 상병이어서",19477 "user : 키키 고지가 코앞이네 키키 Ai : 고생하라 해라 키키",19478 "user : 요즘 학생들은 공부도 제대로 못 했을 것 같다... Ai : 코로나 때문에 학교 못 가서?",19479 "user : 어 ㅠㅠ 다들 집에서 교육하고 학교도 왔다가 또 오지 마라고 하고 Ai : 맞다 1년을 그렇게 하지 않았나?",19480 "user : 맞다 그리고 코로나 아직도 사라진 게 아니라서 다들 마스크끼고 얼마나 공부에 집중한 되겠노... Ai : 맞다 나도 그렇게 하라고 하면 집중 안 될 거 같은데 ㅜㅜ",19481 "user : 그러니까 작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수능 치는 애들 너무 대단함 Ai : 맞다 고3들이 제일 힘들었을 거 같다 예민했을 텐데",19482 "user : 맞다 차라리 우리 때는 그런 거라도 없었지 Ai : 어 코로나 때문에 이만저만 피해가 아니다",19483 "user : 코로나가 여러 나잇대를 다 공격하고 있다 ㅠㅠ Ai : ㅜㅜ 맞다 애기들은 이제 마스크 쓰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데",19484 "user : 갓난 애기들 말하는 거야? Ai : 3~4살 아이들 갓난애기들은 아직 모르지 않겠나?",19485 "user : 나 얼마 전에 한 3살 정도 된 애기 봤었는데 마스크 찾고 있더라 키키 Ai : 코로나가 문제다 진짜 ㅜㅜ",19486 "user : 거기선 뭐를 가르쳐 군대에선? Ai : 나도 기억 안 나는데 생각이 없어서",19487 "user : 사람 죽이는 일을 가르치지 군대에서 가르치는 것보다 사회에서 가르치는 게 더 좋아 Ai : 오우... 난 뭘 한 거지 너네가 군대가 있을 때...",19488 "user : 사회에서 음식점에 들어가도 요리를 배우지 Ai : 너? 사회생활 교육을 받은 거지",19489 "user : *는 요리사가 꿈이었지 Ai : 맞다 맞다",19490 "user : 군대도 사회생활 교육이지 Ai : 안 그래?",19491 "user : 요리사가 꿈이면 어떤 걸 배웠어? Ai : 칼질을 열심히 배우지 않았을까?",19492 "user : 안 배웠어 Ai : 이제 시작 해보려고",19493 "user : 뭐야 빨리 시작해 늙기 전에 Ai : 시작이 반이라고 열심히 하면 되겠지!",19494 "user : 이미 손부터 썰어버릴 꺼 같은데? Ai : 늙으면 더 못하잖아",19495 "user : 안 그래? Ai : 늙으면 못해 맞아...",19496 "user : 젊을 때 배워야지 Ai : 손 안 다치게 하는 방법 있나?",19497 "user : 그건 너가 배우는 거니 너가 알아야지 Ai : 손 다치는 걸 무서워하면 어떡해 키키",19498 "user : 맞니 내가 배우는 거다 칼은 무서운데 Ai : 그럼 왜 요리사를 꿈을 꿔",19499 "user : 다른 걸 배우는 건 어때? Ai : *는 뭐 배우고 있는 과목이 있어?",19500 "user : 난 클럽dj를 배울까 생각 중? Ai : 오 그거 괜찮을 꺼 같은데?",19501 "user : 얌 강원랜드 가봤냐? Ai : 강원랜드 카지노?",19502 "user : 가보고 싶음 Ai : 안 가봤수다,",19503 "user : 어제 친구들이랑 원카드 함 키키 Ai : 나 강원랜드 갔다가 타임 머신 탔잖아",19504 "user : 카지노 한번도 안 해봤어... Ai : 타임머신 무슨 일이여?",19505 "user : 뭔 말이젱? Ai : 거기 아침에 들어갔는데 나오니 아침이었어",19506 "user : 키키 아침에 들어갔는데 아침이래 Ai : 키키 우왘 키키 재밌어서 늦게 나온 거야? 키키",19507 "user : 밥을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파 Ai : 얼마나 쏟아 부은 거야",19508 "user : 번 거야 털린 거야? 키키 궁금 Ai : 돌아 버린 다니까 사람이 키키",19509 "user : 글케 재밌냐? Ai : 너무 궁금해...",19510 "user : 난 안 갈련다, ㅠㅠ Ai : 내 성격에 다 잃을 듯",19511 "user : 아니 벌었어 심지어... Ai : 주로 무슨 게임 많이 했어?",19512 "user : 와, 벌었대 Ai : 그럼 또 가고 싶겄는디",19513 "user : 그걸로 느꼈지 Ai : 절대 하는 게 아니다",19514 "user : 와 벌어서 더 아니냐? Ai : 와와와앜 키키 부럽다?",19515 "user : 키키 운이 좋구먼 Ai : 한 이틀 더 있었으면 우리 거기서 아직도 있었을 듯",19516 "user : 와 진짜... Ai : 얼마 벌었어?",19517 "user : 근데 잘 익절 하고 나왔네 키키 Ai : 오빠가 첫 판에 백 만원 땄어;",19518 "user : 키키 타임머신이래 키키 Ai : 아 다시 봐도 웃겨",19519 "user : 나 요즘 바지락 칼국수가 너무 먹고 싶어 ㅠㅠ Ai : 계양에 칼국수 맛있는 데 있어!",19520 "user : 거기 한 달에 1~2번 꼭 먹는 데야 Ai : 진짜 찐 맛있음!",19521 "user : 진짜? 오오! Ai : 나 문자로 정보 좀 키키",19522 "user : 원래 면요리 좋아하는데 지지난주에 장 섰을 때 칼국수 사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 뒤로 꽂혔어 키키 Ai : 진짜?",19523 "user : 나도 면 엄청 좋아하는데... 당분간 다이어트 좀 할라구 Ai : 요즘 진짜 너무 많이 먹어서 부었어 ㅠㅠ",19524 "user : 붓기 좀 빼야지... ^^; Ai : 오늘 보니까 아니던데!?",19525 "user : 뭔가 이제 직장맘 같았어 진짜로 키키 Ai : 쫌 티가 나낭?",19526 "user : 얼굴에 칠해서 그럴 꺼야 ^^; Ai : 난 해도 똑같은 거 같아서 키키",19527 "user : 연휴가 길~ 면 길수록 엄청 붓더라구 진짜 너무 많이 이것 저것 먹어서 키키 Ai : 전체적인 뭔가 모습이 그랬어 키키",19528 "user : 보기 좋았어 키키 Ai : 괜찮아",19529 "user : 시험 붙었잖아 키키 Ai : 그럼 된 거야 키키",19530 "user : 난 요즘 딱히 몸무게가 줄은 건 안 재봐서 모르겠는데 바지는 확실히 좀 허리가 크더라 키키 Ai : 뭔가 애들이랑 지내면서 몸을 많이 썼는데 그거 때문인 거 같기도 하고 키키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애들 재우기 전에 저녁을 일찍 먹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키키",19531 "user : 고마워~ 키키 Ai : 우와 살 빠졌다는 소리넹!",19532 "user : 좋겠당! Ai : 난 옷만 그래 ㅠㅠ",19533 "user : 점심 저녁을 너무 먹어서... 더 띵띵 붓고 있는데 역시 저녁에 안 먹으면 살이 쫌 빠지더라궁! Ai : 웅 나도 옷만... 키키",19534 "user : 그런 거 같아 키키 Ai : 그럼에도 음식이 주는 행복을 못 버리겠어 키키",19535 "user : 나도~ 낮에는 먹고 저녁에만 쫌 쭈릴라고 Ai : 요즘 ** 과자다 뭐다 자기 전까지 먹어서... 안되겠다 싶더라구 ^^;",19536 "user : 키키 근데 또 일 다녀오고 애기 자면 키키 뭔가 보상 받고 싶지 않아? Ai : 난 그렇더라고 키키",19537 "user : 그렇긴 한데... 키키 낮에 너무 보상을 받아 ^^; Ai : 회사에서 점심을 다 사줘서 너무 배불리 먹고 오거든 키키",19538 "user : 아 지쨔 키키 Ai : 완전 좋구만! 키키",19539 "user : 보상 받으면 됐어 키키 Ai : 웅 그래서 집에서까지 먹음 몸에 더 살이.찔 꺼 같아서... 자제 좀 할라궁",19540 "user : 근데 쉽지가 않아 ㅜㅜ Ai : 이궁 언니가 오랜만에 일하고 시험 준비하고 하느라 아가도 챙겨야 할 테고 ㅠ",19541 "user : 그래서 평소보다 칼로리 소모가 심하니까 자꾸 몸이 더 집어 넣으라고 아우성 치는 게 아닐까 키키 Ai : 웅 그럴 수도",19542 "user : 진짜 먹고 돌아서면 배고파... Ai : 시험 보기 전까지 2~3시간 자고 버텼어 ㅜㅜ...",19543 "user : 아휴 먹어야 했네~! ㅠㅠ Ai : 옛날에 밤새서 공부하고 일하고 할 때 나도 자꾸 집어넣더라고 입에 ㅠㅠ",19544 "user : 달고 맛있고 자극적이고 ㅠ Ai : 웅 맞아",19545 "user : 없음 정신이 안 깨구 힘들더라궁... Ai : 버틸라구 먹었지 정신없이 키키",19546 "user : 몸이 바이오리듬이 깨져서 더 붓고 그럴 수 있으니까 제때 먹고 잘 자면 금방 붓기는 빠질겨~! Ai : 잠만 잘 자도 붓기 빠지더라 키키",19547 "user : 할 수 있어! Ai : 웅 고마워 ㅠ",19548 "user : 시험 끝나구 일찍 잘라구 노력하구 있어~ ㅠㅠ Ai : 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늦게 자야겠더라궁!",19549 "user : 오늘 저녁 메뉴 뭐여썽? Ai : 나 오늘 돈까스 키키",19550 "user : 역시 돈까스는 너와 단짝 친구영 Ai : 진짜 물어볼 때마다 돈까스라 대답하는 듯 ㅠㅠ",19551 "user : 키키 근데 너가 좋아하는 타코야끼 이제 배달되는 데 많아졌드라? Ai : 아 인정이야 나 시켜 먹어 봤는데 진짜 존맛.",19552 "user : 내가 시켜 먹는 곳 너희 집까지도 배달될걸? Ai : 오 나는 타코야끼 막 즐기는 지경까지는 못 올랐어 ㅠ",19553 "user : 대신 대학 축제 이런 데선 맛있게 먹음 Ai : 앗... 타코야끼랑 불닭 조합 먹어보면 생각이 바뀔 텐데 ㅠㅠ",19554 "user : 오 요즘 유튜버들 그렇게 먹던데! Ai : 맞아 맞아!",19555 "user : 나도 그 유튜버 보고 배웠어 키키 Ai : 유튜브 보면 신기한 꿀조합 음식들 많더라고",19556 "user : 키키 그치 컵누들 우유 넣어서 끓여먹음 로제 스파게티 맛나서 다이어터들이 그렇게 먹는댕 Ai : 아 진짜? 나도 그거 본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 먹어본 적 있어?",19557 "user : 난 시도하기 무섭더라 Ai : 아니 안 해봤는데 해보고 싶어",19558 "user : 매운맛으로 한번 사보려고 Ai : 오오오 시도해보고 맛있으면 알려줘! 나도 해서 먹어보게",19559 "user : 우리 다이어트 디저트도 성공했으니까 여러 가지 시도해 보자구 Ai : 그래 키키 건강하게 다이어트해보자",19560 "user : 아들래미 군대 가기전에 사고 쳤다매 Ai : 어디 게임에 돈을 써가지고 ㅡㅡ",19561 "user : 돈을 왜 써? 무슨 게임을 했는데 Ai : 사다리 게임이라고 그거 알아?",19562 "user : 그거 불법 아니야? 미치겠네 ㅡㅡ Ai : 그래서 엄마 돈까지 썻잖아",19563 "user : 게임에 돈을 걸면 어떡해 Ai : 돈 잃고 혼도 엄청 났지",19564 "user : 사고를 제대로 치고 가네 게임은 어디서 배운 거래 Ai : 동네 형이 알려 줬다고 하네.",19565 "user : 어디 나쁜 거만 배워서 얼마나 잃었는데 Ai : 내꺼 30만원 아빠꺼 50만원",19566 "user : 군대 가서 철이나 들어야지 게임 절대 못 시키게 해야지 Ai : 그러러니 해야지 지도 이런 건줄 몰랐겠지",19567 "user : 어디 나쁜 것만 배워 와서 게임 절대 안돼 Ai : 나오면 너가 잘 좀 살펴봐봐",19568 "user : 그냥 종전을 해야 해 Ai : 아니 북한이 뭔 미사일을 쐇ㄷ매?",19569 "user : 나 그런 말 들은 거 같아? Ai : 무기 때문에 전쟁 일으킨다꼬",19570 "user : 군 면제 가지고 매번 싸우느니 ㅠ Ai : 군면제... 하...",19571 "user : 그냥 군대를 미국처럼 자원해서 못 가냐 Ai : 분단 국가의 슬픈 현실이네 ㅜㅜ",19572 "user : 국방력 어느 정도 필요 하다고도 봄 Ai : 전쟁 언제 끝나는 거야...",19573 "user : 자원해서 가는 사람들한테 혜택 주면 되자나 Ai : 나는 외국 전쟁 보면 너무 무섭더라,",19574 "user : 그니까 Ai : 국방비도 넘 낭비야 진짜",19575 "user : 그리고 군대 안에 너무 썩어있어 ㅡㅡ Ai : 건물 순식간에 와르르 무너지고,",19576 "user : 엉 평화가 찾아오길... Ai : 그리고 군사 관련 내용 자세히 들어다 보면 구멍 엄청 많아",19577 "user : 어찌 보면 우리나라에 살고 있어서 행복한 거 같아... Ai : 엉 군대 안 넘 썩음",19578 "user : 디피 그게 영화 만은 아님 Ai : 방위사업들 ㅡㅡ 아주 비리 오져",19579 "user : 오호, 난 잘 몰러 ㅜㅜ Ai : 밥도 거지 같이 주고",19580 "user : 암튼 그것들 너무 배째라임 Ai : 그래도 군대 덕분에 뭔가 평화로운 나라에서 잘 살고 있는 느낌?",19581 "user : 이 청년들을 다 데리고 가 놓구! Ai : 죽여 놓고 괴롭히고 더러운 놈들",19582 "user : 마저 마저 그것도 맞지 ㅜ Ai : 한창일 청년들 데려가서 ㅜ",19583 "user : 외국에 19살에 로또 당첨돼서 180억 원 정도 받은 남자가 있었는데 11년 만에 취재하력 보니 매춘이랑 마약 이런 거로 다 탕진했도래 Ai : 헐... ㅠㅠ 어찌 11년 만에 그렇게 됐을까",19584 "user : 넘 심하다! Ai : 너무 갑자기 벼락부자가 되기도 했고 너무 어린데 쉽게 벌어서 그랬던 거 아닐까 ㅠ",19585 "user : 돈도 어느 정도 쓸 줄 아는 사람한테 가야 잘 사용 할 수 있는 거 같더라궁 ㅜㅜ Ai : 엄마가 항상 돈은 정직하게 벌어서 정직하게 쓰라 했는데 다 맞는 말이여 ㅠ",19586 "user : 나도 당첨되면 좀 사용에 있어서 되게 펑펑 쓰고 싶은 욕망이 올라올 것 같기도 해 ㅠ Ai : 나도 없던 돈이 생기니 펑펑 쓰고 싶은데 키키 진짜 받음 모르겠다 ㅜㅜ",19587 "user : 그치 키키 Ai : 돈이란 게 진짜 있으면 좋은데 독이 될 때도 있지 ㅠ",19588 "user : 좋은 거일수록 더 조심해야 해 Ai : 맞아 ㅠㅠ",19589 "user : 있으면 좋은뎅~ ㅜㅜ 없으면 또 힘들구! Ai : 웅 그 사람은 기사 다시 보니까 파산하고 석탄 광부로 일한대",19590 "user : 직업 비하는 아니고 기사 사진에 당첨 당시 사진이랑 석탄 광부로 일하는 사진 보는데 뭔가 생각이 많아진당 Ai : 맞아 ㅜㅜ",19591 "user : 돈은... 사람은 흥 하게도 하고 망하게도 하니깐 Ai :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따라서 다른 거 같아 ㅜㅜ",19592 "user : 아 그 기사도 봤어? Ai : 싱가포르에서 북미 정상회담 통역 맡았던 한인이 몰카범으로 신상 공개 돼서 우리나라 망신 당한...",19593 "user : 진짜 ㅡㅡ^ 아오 Ai : 진짜 왜 나라 망신을 시키구 날리야!",19594 "user : 여자 화장실에 몰카 달아서 걸리고, 노트북에도 뭐 엄청 담겼다더라구 ㅠ Ai : ㅡㅡ^ 완전 미쳤넹",19595 "user : 진짜 짜증 그런 사람들 너무 싫어! Ai : 막 저런 사람들이 국가 이미지 망친다 다들 그러나 봐 ㅠ",19596 "user : 우리 나라도 한참 몰카 때문에 엄청 뉴스 많았잖아 ㅠ Ai : 맞아 맞아",19597 "user : 오 미국 제약회사에서 먹는 코로나 치료제 만들어냈대 Ai : 와 대박 먹기만 하면 되니까 진짜 편하겠다",19598 "user : 제발 부작용만 없어라 ㅠ Ai : 입원 안 해도 되는 게 젤 꿀인 듯",19599 "user : 맞아 그리고 주사 안 맞아도 되는 것도 꿀일 것 같아 키키 Ai : 백신 1차 맞았어?",19600 "user : 아니 아직 부작용 무서워서 일단 지켜보고 있었어 Ai : 근데 서울 가기 전에 1차 맞을까 생각 중",19601 "user : 음... 백신은 진짜 자유인 것 같아. Ai : 난 몰랐는데 나도 부작용 있었어서 키키",19602 "user : 백신 부작용이 부작용인지 몰랐던 사람 저요~ Ai : 부작용 뭐 있었는데? 막 식욕 저하?",19603 "user : 아 식욕 저하였으면 진짜 좋았겠다… Ai : 나는 두드러기?! 모기 물린 줄 알고 벅벅 긁었는데 3주 동안 가렵고 심지어 옮겨서 왼쪽 종아리 뒤에 습진 같이 두드러기 3군데 났어",19604 "user : 헐 대박쓰 화이자 부작용 땜에 여럿 죽으니까 무서워 Ai : 그래서 프랑스에서는 강제하지 마라고 시위하잖아",19605 "user : 역시 자유 추구 국가다웠음 Ai : 맞아 맞아 진짜 백신은 강요하면 안 되는 거 같아.",19606 "user : 국가에서 백신으로 죽은 사람 모르쇠하는 거 보니까 더 그렇게 느껴 Ai : 그니까 국민청원 넣어 봤자야",19607 "user : 부작용 인정하는 즉시 다들 백신 안 맞을걸 Ai : 인정이야 키키 엄청 건강한 사람도 백신 맞고 갑자기 돌연사 하는데... 무섭다 무서워",19608 "user : 그게 건강한 사람일수록 부작용 크다며 Ai : 맞아 ㅠㅠ 백신 맞고 안 아프면 몸이 좀 안 좋은 거라는 소문 있더라",19609 "user : 우리 집에서 아빠랑 언니는 무난히 지나갔는데 2차도 우리 엄마는 난리 났었어 Ai : 아 진짜 ㅠ? 어머님 지금은 괜찮으셔?",19610 "user : 아들이 군대에서 뭐가 그렇게 필요한지? Ai : 안그래도 장갑 보내 달라 하던데",19611 "user : 아니 거기선 장갑도 안주고 일 시킨대? Ai : 목장갑이 마음에 안든다나 뭐라나",19612 "user : 그래서 엄마는 그거 보내 준거야? Ai : 보내 달라는디 어떻게 해줘야지",19613 "user : 그래도 피엑스에 다 팔텐데 뭐하러 ㅜ Ai : 불쌍하잖아 군인 월급도 얼마 안 될텐데",19614 "user : 아니야 요즘 월급 많이 올랐대 Ai : 그랬구나 요즘은 얼마나 받는데?",19615 "user : 한 50 받던데 나보다 더 잘 벌어 키키 Ai : 그거 다 적금으로 넣어야지",19616 "user : 그래도 지 쓸건 남겨 놓고 적금 넣어야지 Ai : 몰라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깐 안 보낼겨",19617 "user : 그래 엄마가 좀 많이 보냈나 키키 간식도 많이 보내고 Ai : 이때 아니면 언제 또 챙겨줄꼬...",19618 "user : 옷 주로 쇼핑몰 어디 이용해? Ai : 나는 아뜨랑스 여기 엄청 좋아해 키키",19619 "user : 구경하다 한번 본 거 같은데 괜찮아? Ai : 웅 나는 거의 여기서만 구입해 키키",19620 "user : 오 잘 맞나 보네 어떤 스타일인데? Ai : 사무실이나 평소에 입을만한 스타일이 많아!",19621 "user : 나도 한번 구경 가야겠다 키키 Ai : 웅 사이즈도 다양하게 엄청 많이 있어!",19622 "user : 사이즈 일단 합격 키키 난 아직 정착을 못 했걸랑 Ai : 키키 난 살 때 항상 10만 원씩 꼭 사",19623 "user : 쇼핑 시작하면 10만 원은 기본으로 시작하지 키키 Ai : 맞아 그래서 나도 살 때 엄청 사 키키",19624 "user : 키키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지갑이 안 따라줘 ㅠㅠ 키키 Ai : 진짜 ㅠㅠ 지갑만 따라주면 맨날 쇼핑했어 ㅠㅠ",19625 "user : ㅠㅠ 진짜 억제 하느라 힘들다 힘들어 키키 Ai : 장바구니에 다 넣어두고 빼야 한다고 키키",19626 "user : 해외여행지 갔다 와본 곳 있어? Ai : 놀러도 가보고 회사에서 출장도 몇 번 갔었지",19627 "user : 출장 갔을 때는 어디 갔었엉? Ai : 두바이 갔다 왔다 코로나 터지기 전에",19628 "user : 오 두바이에 부자들 많다 아니가? 키키 Ai : 두바이 좋더낭?",19629 "user : 어 엄청 크더라 키키 Ai : 근데 너무 더웠다",19630 "user : 여름에 다녀왔나? 키키 Ai : 나라가 더운가?",19631 "user : 나라가 더웠다 ㅜ 근데 좋기는 하더라 Ai : 사진도 많이 찍었겠네 ㅠㅠ",19632 "user : 국내여행지는 다녀온 곳 있어? Ai : 오늘 놀러 갔다 온 의성 키키",19633 "user : 오 키키 오늘 의성 갔다 왔나? Ai : 어 엄마랑 동생이랑 강아지 데리고 갔다 왔다",19634 "user : 강아지 데리고 갈만한 곳 있나? Ai : 어 찾아서 갔다 왔다 키키 괜찮터라",19635 "user : 추석 겸 가족여행 다녀왔네 키키 Ai : 어 키키 강아지 있어서 찾아서 가야 된다",19636 "user : 너 여자친구랑 여행 갔던 곳 중에서 어디 제일 추천해? Ai : 호주 키키",19637 "user : 왜 남자친구랑 가려고? Ai : 아 거기는 지금 못 가잖아 키키",19638 "user : 키키 지금 당장 갈 수 있는 곳? Ai : 응 키키 비행기 안 타고 배 안타고 국내로 말해봐",19639 "user : 키키 그러면 강원도지 무조건 키키 Ai : 강원도 좋아?",19640 "user : 나 남친이랑 그 쪽은 한 번도 안 가봄 Ai : 그러냐?",19641 "user : 강원도는 무조건 차가 있어야 함 키키 Ai : 근데 너 내일로로 간 거 아니었음?",19642 "user : 어 내일로 청춘이지! Ai : 키키 나도 나이 넘기 전에 내일로 함 해봐야 하는데",19643 "user : 키키 아직 많이 남았으니깐 올 겨울에 내일로 어떰? Ai : 와 진짜 회사 휴가 주면 바로 가지 키키",19644 "user : 키키 그럼 퇴사하고 가셈 키키 Ai : 죽을래 키키",19645 "user : 어떻게 들어온 회사인데 뭔 퇴사야 Ai : 미안 키키",19646 "user : 자기 계발 같은 거... 할 시간 없지? Ai :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19647 "user : 일본어 공부도 다시 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ㅠㅠ 진짜 너무 피곤해 Ai : 나도 하고 싶다 그런 거 좀 키키",19648 "user : 근데 지금 살고 있는 게 자기계발이지 모... Ai : 나도 그런 거 좀 편히 하고 싶어 키키",19649 "user : 일본어 학원 다녀? Ai : 그렇게 생각하고 살고 있다",19650 "user : 아니 전공이 일본어였어 근데 다 잊어버렸어 키키 Ai : 난 회화 학원 다니고 싶어...",19651 "user : 나도 외국어 좀 공부하고 싶다 ㅜㅜ Ai : 맞아 회화가 최고야 진짜",19652 "user : 와 일본어 전공 갠지 Ai : 뭔가 유창하게 말하고 싶어",19653 "user : 일본어 다 필요없어 영어만 잘하면 돼 Ai : 일본어 엄청 잘하겠네! 멋있다!",19654 "user : 전세계 만국 공통어는 영어니까 그래도 일본어도 배우 놓으면 좋지 않겠어? Ai : 지금은 잊어버렸어 ㅠㅠ",19655 "user : 나도 영어 회화도 배우고싶다 Ai : 곤니치와 **짱! 아이시떼루 쿄쿄쿄",19656 "user : 빨리 한국어가 전세계 공통어인 날이 오면 좋겠다 Ai : 오오오 일본어 잘한다! 배웠어?",19657 "user : 키키 어 그것도 땡큐지 키키 Ai : 갑자기 뭐지 저 일본어들은 키키",19658 "user : 우리 게임 말고 여행을 가는 건 어때? Ai : 일본 애니 천국 아키하바라 가자!",19659 "user : 거기 인기 많은 곳인데 괜찮아? Ai : *는 사람이 북적북적한 곳을 가고 싶은 거구나!",19660 "user : 사람도 많고 재미도 있고 코스프레를 구경하는 재미 Ai : 코스프레를 구경하고 싶은 거야?",19661 "user : 아키하바라는 도쿄 한복판에 있는 애니거리 아니야? Ai : 응 코스프레 나도 하고 싶어",19662 "user : 어떤 코스프레를 할려고 싶은 건데? Ai : 맞아 * 코스프레 하는 거 궁굼하다 키키",19663 "user : 일본의 상징 오니 어때? Ai : 무서운 걸 좋아하는구나",19664 "user : 무서운 건 어디지 Ai : 다른 나라에 있는 미궁은 어때?",19665 "user : 오니는 뭐야? Ai : *는 일본에 관심이 많구나",19666 "user : 미궁 좋아 Ai : *아 미궁 있는 나라 검색해줘",19667 "user : 어떤 나라를 찾는 건데? Ai : *는 애니랑 무서운 곳이 가득한 나라를 가고 싶은 거야?",19668 "user : 대한민국은 아니니까 언능 찾아봐 Ai : 대한민국에 그그그그... 곤지암 어때?",19669 "user : 곤지암으로 여행 가면 나 너무 무서워 ㅠ Ai : 거긴 여자 귀신이 있나?",19670 "user : 보고 싶어서 Ai : 여자 귀신을 왜 찾아 거기서...",19671 "user : *는 뭐든 여자가 있는 곳으로 가고 싶은 거구나... Ai : 귀신 코스프레를 하고 싶어서",19672 "user : 울릉도에 내가 보험 신청서 택배로 보내줄게 ㅋㅋ Ai : 택배는 정말 좋은 문화인 것만 같아",19673 "user : 키키 울릉도도 택배 잘 와? Ai : 맞아 택배 없는 삶 상상도 안 가",19674 "user : 하지만 많은 박스 소비를 통해 자칫 환경을 오염 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Ai : 맞아 그리고 택배 하시는 분들 건강도 너무 걱정됨 물류창고 같은",19675 "user : 그럼 오빠는 택배 시키지 마 앞으로. Ai : 먼지가 많이 날려서 걱정이긴 해",19676 "user : 그것보다 야간에 일하시는 게 걱정임 Ai : 약간 기계화 되는 게 있었음 하는데 또 그러면 일자리가 줄어버려서 그것도 문제야",19677 "user : 나도 쿠팡에서 몇 번 일을 했었지만 정말 기관지가 안 좋아지는 역사가 일어났어 Ai : 아 진짜? 그냥 담배 펴서 그런 거 아니야?",19678 "user : 맞아 담배 좀 줄여 오빠. 가는데 순서 있게 생겼어 Ai : 일을 많이 해서 그래 먹고살려면 어쩔 수 없어",19679 "user : 그렇구나 택배는 없어서 안되지만 또 사회 문제가 많네 Ai : 뭐 어딜 가나 다 그런 거지 모든 게",19680 "user : 하지만 배달의 민족은 꾸준히 시키고 있지 Ai : 택배 없음 못 살지 우리나라",19681 "user : 우선 나는 절대 못살아 Ai : 택배와 음식 배달은 정말 혁명인 것만 같아",19682 "user : 그러게 최고긴 해 자랑이야 우리나라 Ai : 아 이제 슬슬 배고파 배달 시키고 싶다",19683 "user : 좁은 나라에서 이 정도 네트워크면 정말 좋지 Ai : 그러게 배고프다 배달 최고",19684 "user : 스트레스 확 날릴 만한 게임 없을까 Ai : 어... 총 싸움? 키키",19685 "user : 우리 남편은 리듬 게임 하던데 Ai : 리듬 게임? 옛날에 손가락으로 막 피아노 치듯이 하던 거랑 비슷한 건가?",19686 "user : 어 키키 플스로 하던데 막 신나는 음악 나오고 빠져서 하던데 ㅎ Ai : 오호 ㅎ 나는 뭐 키우는 것도 좋아하는데 옛날에 붕어빵 게임 같은 거 ㅎ",19687 "user : 키키 타이쿤? 그거 끝도 없자나 Ai : 키키 플스로도 초밥 타이쿤 같은 거 할 수 있어",19688 "user : 맞어 기억난다 초밥 타이쿤 Ai : 나 그거 현질도 했었어 하하",19689 "user : 나도 모두의 마블 현질해서 황금 주사위 사고 그랬다 키키 Ai : 맞아 맞아 모두의 마블 ㅎ",19690 "user : 막 기본 주사위면 앞으로 안 가 하하 Ai : 현질하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끊었어 키키",19691 "user : 맞어 이게 한 번에 천 원 이천 원 현질하니깐 자꾸 돈이 많아져 ㅎ Ai : 현질하다 핸드폰값 보고 깜놀해서 앱 삭제했어 키키",19692 "user : 나도 나도 그런 적 있어 Ai : 누적 금액 보고 너무 놀라가가지고 ㅎ",19693 "user : 그래서 차라리 플스 같이 팩 사서 하는 게 낫더라구 Ai : 마저 플스는 씨디를 나중에 중고로 팔면 되니깐 근데 플스에는 타이쿤 종류가 별로 없오 ㅠ",19694 "user : 플스도 귀여운 게임 찾아보면 있던데~ Ai : 이 기회에 RPG 한번 도전해보지? 하하",19695 "user : 넌 소주 좋아 하냐 아니면 맥주 좋아 하냐? Ai : 난 맥주를 더 좋아하긴 하는데 섞어서 먹는 것도 좋아해",19696 "user : 왜 소주보다 맥주를 더 좋아해? Ai : 소주는 너무 알코올 냄새가 심하기도 하고 맛이 없어...",19697 "user : 아직 소주의 참맛을 모르는 구먼 Ai : 소주는 너무 맛이 없어서 못 마시겠어",19698 "user : 소주를 맛으로 먹는 것보다 취하려고 마시는 거지 키키 Ai : 맥주만 마셔도 충분히 취해",19699 "user : 맥주는 술이 아니고 음료지 하하 Ai : 내가 술을 잘 못 마셔서 맥주 1000ml 이상만 마셔도 취해",19700 "user : 키키 진짜 못 마시네 키키 Ai : 혹시 양주는 마셔봤어?",19701 "user : 자주는 아닌데 어디 놀러 가거나 특별한 일 있을 때 마셔봤음 Ai : 양주는 어때?",19702 "user : 양주가 도수가 더 높을 텐데 Ai : 양주는 그래도 소주보다 알코올 냄새가 안심해서 마실 만 했어",19703 "user : 오 입맛이 고급진 입맛이네 키키 Ai : 양주는 잘 마시나 봐?",19704 "user : 아 내일 에슐리 갈까 하는뎀... Ai : 난 에슐리에 너무 가고싶어",19705 "user : 오오 에슐리 요즘 뭐하나 Ai : 그니까 요즘 뭐 컨셉 같은 거 없나 에슐리",19706 "user : 요즘 에슐리는 비쌀까 많이? Ai : 근데 에슐리 형은 못 가잖아…",19707 "user : 아 울릉도 키키 웃겨 키키 난 내일 갈까 생각 중 Ai : 생각해보면 빕스를 간지도 오래된 것 같아",19708 "user : 난 빕스 한번도 안 가봤어 형 Ai : 어 그러게 나두 한번도 안 가봄",19709 "user : 빕스는 스테이크가 엄청 맛있어 Ai : 스테이크가 맛 없을 수도 있어?",19710 "user : 스테이크는 집에서 구워 먹어도 맛있어 Ai : 요즘엔 대파축제를 하는 것 같아",19711 "user : 울릉도에서? 대파축제를 하는구나… 신기하네 Ai : 아 안 갈래 에슐리... 대파축제라니...",19712 "user :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탈이야 Ai : 우와 에슐리 대파축제라니 나도 가고 싶다",19713 "user : 후식은 파 첵스초코였나 그 파맛 시리얼 주는 거 아님? 키키 Ai : 울릉도는 대파축제를 하지 않아",19714 "user : 우와 좋다 그거 한번도 안 먹어봄 Ai : 으 그거 안 먹어 보고 싶어 맛 없다던디",19715 "user : 파맛이 나는 첵스초코는 한국에서 인기가 없어 Ai : 허르 그러면 외국에서는 인기 있어?",19716 "user : 달고나 계속 보이니깐 하고 싶어 키키 Ai : 키키 안돼 지금 그거 7천 원이야",19717 "user : 맞아 가격 보고 깜작 놀랐어 키키 Ai : 그래서 못해 ㅜㅜ 진짜 너무 비싸",19718 "user : 집에서라도 만들어 먹어 볼까? Ai : 집에서 그냥 만들어 먹어 키키",19719 "user : 그 찍어서 모양 내는 게 없어 키키 Ai : 그것만 따로 구입하는 게 더 나을 거야 ㅠㅠ",19720 "user : 그런가? 다이소에 있을라나 모르겠네 Ai : 좀 지나면 다이소에도 나오지 않을까?",19721 "user : 그러겠지? 키키 Ai : 그냥 지나가다 보이면 달고나 하나 사 먹지 뭐",19722 "user : 키키 그래도 그 게임 하는 게 꿀인데 Ai : 그치 ㅠㅠ 그거 해보고 싶어",19723 "user : 집에서 하면 국자 태워 먹는다고 키키 Ai : 이미 태워 먹은 전적이 있지 ㅋ",19724 "user : 코로나 전에 해외여행 자주 갔었나? Ai : 아니 키키 나는 비행기 타는 걸 안 좋아해서 별로 안 가봄",19725 "user : 아 그래? ㅜㅜ 비행기 타는 거 재밌지 않나? ㅜㅜ Ai : 전혀 ㅠㅠ 비행기 추락하거나 폭파될까 봐 무서워서 못 타겠다",19726 "user : 아 ㅜㅜ 그래... 그런 사건들 보면 무섭긴 하지 ㅜ Ai : 예전에 데스티네이션이라는 영화에서 비행기 폭파하는 얘기 나왔어서 키키 그 영향이 큰 듯",19727 "user : 난 그래도 코로나 전까지는 해외여행 1년에 한 번씩은 다닌 것 같다 키키 Ai : 오 하하 해외는 어디 어디 갔다 왔어?",19728 "user : 그래 재난 영화 같은 거 보면 실제로 일어날까 봐 나도 무섭긴 하더라 키키 Ai : 그치? 시청각으로 보는 영향이 크다",19729 "user : 제일 처음 해외여행 갔던 곳이 홍콩이었어! 키키 마카오랑! Ai : 아 키키 대만도 갔다 온 적 있어?",19730 "user : 아니 아니 ㅜㅜ 대만은 작년에 갈려고 했었는데... 코로나 땜에 못 갔다 ㅜ Ai : 아아 하하 나는 대만에서 파는 달리치약을 엄청 좋아해서... 대만 한번 가고 싶다",19731 "user : 대만에 맛있는 게 그렇게 많다며? 키키 Ai : 어 하하 나 대만에서 파는 그 과자 좋아하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네",19732 "user : 다니고 싶은 학원 있어? Ai : 응 요즘 일본어 학원 다니고 싶어",19733 "user : 난 영어 학원! Ai : 난 태권도 학원 다니고 싶어",19734 "user : 일본어 배우고 싶어 최근에 ㅠㅠ Ai : 일본어 왜 배우고 싶은?데",19735 "user : 다들 외국어에 관심이 많구나? 키키 Ai : 그래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키키",19736 "user : 태권도 멋지다 Ai : 그러게 키키 일본어 잘하면 멋있긴 하지 키키",19737 "user : 돈이 없어서 독학 할까 생각 중이야 키키 Ai : 우리나라 선수 올림픽 때 멋지던데",19738 "user : 너네 태권도 학원 다녀봤어? Ai : 인강도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키키",19739 "user : 인강 비싸? Ai : 키키 난 외국어에 소질이 없어 ㅠㅠ",19740 "user : 태권도는 어렸을 때 다녔는뎈 키키 Ai : 나 초딩 때 키키",19741 "user : 영어 공부 해야 하는데 너무 손 놓고 있었다 Ai : 영어 공부 왜? 키키 필요함?",19742 "user : 키키 필요하지 키키 영어 할 줄 알아서 나쁠 거 없으니 키키 Ai : 영어 공부 진짜 오랫동안 했다 키키",19743 "user : 키키 오래 했는데 아직도 할 줄 모름 키키 Ai : 다 그렇지 않을까 키키",19744 "user : 키키 자기 계발로 영어 배우고 싶은데 키키 이제까지 실패해와서 막막하군 키키 Ai :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게 쉽지 않지 키키",19745 "user : 그지? 키키 요즘 책도 많이 안 읽어서 어휘력도 많이 떨어지던데 Ai : 한국어부터 마스터 해야겠는데?",19746 "user : 키키 맨날 책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안 읽음 Ai : 책 읽는 것도 습관이라고 하더라",19747 "user : 그렇지 키키 책 읽는 건 습관 잘 안든다던데 Ai : 누가 그러던데 키키 안 해보고 우찌 암?",19748 "user : 책 많이 읽는 사람한테 책 많이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의 답변... Ai : 아 그렇다면 키키 책 열심히 읽어봐",19749 "user : 형은 스펙 많이 쌓았나? Ai : 스펙은 따로 안 쌓은 거 같다 ㅜㅜ 놀기 바빠서",19750 "user : 스펙 많이 쌓아야 좋은 회사 들어가는 거 아니가? Ai : 엉 나는 어떨결에 입사해서 키키 스펙은 못 쌓고 취직했다",19751 "user : 지금이라도 스펙 쌓을 생각은 없어? Ai : 지금은 스펙 필요 없을 거 같다 키키",19752 "user : 왜 키키 계속 그 회사에 있을 거가? Ai : 엉 키키 여기서 계속 일할려고",19753 "user : 일하면 봉급도 계속 오르나? Ai : 엉 당연히 올려야지 물가도 오르는데",19754 "user : 나도 빨리 일 구해야겠다 키키 Ai : 키키 스펙 많이 쌓아 낫나?",19755 "user : 1년 준비했다 키키 공무원 될라고 Ai : 올 키키 내 주변에 이제 공무원 있는 거가",19756 "user : 엉 키키 공무원도 근데 박봉이라든데 Ai : 그래도 안정적인 직업이잖아",19757 "user : 니는 지금 다니는 직장 생활 할 만 하나? Ai : 아니 키키",19758 "user : 마음은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고 싶지 Ai : 키키 그렇제? 키키",19759 "user : 나도 현재 직장 생활이 그리 만족스럽진 않네 ㅜ Ai : 너는 뭐가 만족스럽지 못 한 거야?",19760 "user : 업무가 많은 것 같아... ㅜㅜ Ai : 야근을 많이 하는 편이다 ㅜㅜ",19761 "user : 그럼 야근 수당은 잘 챙겨줘? Ai : 키키 야근 수당은 잘 챙겨주지 키키",19762 "user : 근데 야근할 때 눈치가 보여서 문제지 키키 Ai : 키키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는 건데 키키",19763 "user : 무슨 느낌인지 알겠다 휴 Ai : 내가 업무가 많고 싶어서 야근 하냐고 키키",19764 "user : 내 말이 키키 Ai : 나도 일 더하고 눈치 보여서 야근 안 올린 것도 많음",19765 "user : 야근 수당 안 받고 그냥 야근 안 하는 게 훨씬 더 좋은데 ㅜㅜ Ai : 키키 나는 지금 돈이 없어서 야근하고 싶은 심정이다 키키",19766 "user : 키키 니는 요즘 업무 많이 없는 편이가? Ai : 키키 아니 업무는 많은데... 연장 근로를 못 올리게 하는 편이라 키키",19767 "user : 아... 그건 좀 별로네... Ai : 그럼 미뤄서 다음날 하고해...",19768 "user : 칼퇴는 보장 받아야지! 키키 Ai : 그렇게 하는 중 키키",19769 "user : 로시라고 솔로 가수 있는데 노래 잘 부르더라 Ai : 뭐 불렀는데?",19770 "user :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야 Ai : 이번에 COLD LOVE 나왔는데 노래 좋더라 ㅠㅠ",19771 "user : 한번 들어볼게 하하 궁금하네 Ai : 엉 키키 진짜 목소리 완전 몽환적이야",19772 "user : 몽환적인 노래 좋아해? Ai : 난 다 즐겨 듣는데 목소리가 되게 특이하더라고 ㅎ",19773 "user : 키키 나는 백지영 목소리가 좋턴데 Ai : 아 백지영 목소리도 좋다 키키",19774 "user : 백지영 목소리는 약간 무거우면서 허스키하잖아 Ai : 어 ㅠㅠ 그래서 좋타",19775 "user : 난 좀 허스키한 목소리가 멋있는 거 같아 Ai : 키키 또 허스키한 목소리 누구 있지...",19776 "user : 윤미래 목소리도 멋있다 랩 할 때 Ai : 아 윤미래 노래 중에 검은행복 즐겨 들었었는데",19777 "user : 키키 나도 목소리가 너무 멋있다 Ai : 키키 맞아 타이거 jk랑 결혼한 것도 진짜 잘 어울려 키키",19778 "user : 방금 버스에서 내리는데 넘 힘들었어 키키 Ai : 헐헐 왜 ㅠㅜ 버스 사람 많았어?",19779 "user : 응 키키 오늘 장날이라 그런지 많더라 ㅜ Ai : 아아~! 이런 키키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으셨겠다 키키",19780 "user : 자리도 다 양보해 줘야 하자너 ㅜㅜ Ai : 나 뒤쪽 두 명이서 타는 곳 앉았다가 키키 내리는데 넘 오래 걸림 키키",19781 "user : 키키 아 키키 막 인파를 뚫고 내려야 하잖아 Ai : 역시 문 근처에 젤 맘 편하고 좋음 ㅜㅜ",19782 "user : 힘들어 키키 그런 곳은 양보해드리고... 키키 Ai : 일부로 뒤쪽에 앉았는데 키키",19783 "user : 자리에서 나오는 거부터 일이야 Ai : 아아 ㅠㅠ 마자 마자 괜히 밍기적 거리다가 문 닫히면 곤란하다규",19784 "user : 아 아저씨 문 열어주세요... ㅠㅠ Ai : 소심한 사람은 그런 거 말 못해서 담 정거장 가서 내림... 물론 나 자신",19785 "user : 나 예전에 그랬었는데 키키 이제는 아저씨! Ai : 흑 멋있어 용기 있는 사람이네",19786 "user : 난 근데 택시기사님들한텐 인사 잘하는데 버스기사님들한태는 아직 못하겠더라 Ai : 맞아 키키 사람 많아서 그런가... 그래서 아저씨가 먼저 해주시면 해... ㅎ",19787 "user : 키키 마자 마자 ㅜㅜ 목소리 안 들려서 씹힐가바 우려돼, Ai : 괜히 혼자 뻘쭘하게 있다가 사라지지...",19788 "user : 진짜 가을이라 날씨도 좋고 딱이다 키키 Ai : 그니깐요 키키 이렇게 선선할 때 족구 하고 하면 아주",19789 "user : 크 아주 좋지 족구 진짜 안 한지 오래 된 듯 Ai : 키키 저두 키키 축구를 하면 했지 족구는 와...",19790 "user : 그러니까 키키 진짜 군대에서 많이 했는데 Ai : 키키 오 형도 키키 진짜 군대는 족구죠",19791 "user : 크 옛날 생각 나네 키키 Ai : 키키 형 좀 날렸나요 키키 족구왕?",19792 "user : 와 쩔지 진짜 니가 못 봐서 그렇다 Ai : 오 키키 뭐 이건 이제 부대 싸움인가요 키키",19793 "user : 키키 가자 키키 안 되겠네 내 실력을 보여줘야겠어 Ai : 키키 아 제 실력 보시면 아주 지리실껍니다",19794 "user : 키키 오? 어쭈 이것 봐라 키키 안 되겠네 날 잡자 Ai : 키키 추석 끝나고 콜? 키키",19795 "user : 당근 콜이지 키키 몸 풀고 있어라 키키 Ai : 키키 진짜 형 도망가지나 마세요",19796 "user : 아 언제 다시 여름이 오지 ㅠㅠ Ai : 이제 막 여름이 끝났으니 오래 기다려야지 키키",19797 "user : 그렇겠지? Ai : 난 더운 여름이 좋은데...",19798 "user : 여름 물놀이 때문에 좋긴한데 땀 나는게 싫어 ㅠㅠ Ai : 맞아 그렇긴 한데 그래도 난 추운건 너무 질색이여서",19799 "user : 하지만 추우면 옷 껴입고 겨울만의 매력이 있잖아! 키키 Ai : 그런가?",19800 "user : 너는 어느 계절이 좋은데? 키키 Ai : 나는 아무래도 봄 가을이 제일 좋긴 하지!",19801 "user : 봄 가을은 요즘 너무 없어져 가는 추세야 Ai : 이번에만 봐도 가을이 어딨어... 초겨울이지...",19802 "user : 응 그니까 ㅠㅠ Ai : 나는 그래서 그나마 겨울 여름중엔 여름!",19803 "user : 나는 겨울 여름중에 사실 여름엔 겨울이 좋고 겨울엔 여름이 좋아... Ai : 그렇구나",19804 "user : 왜 항상 반대야? 키키 Ai : 여름엔 더워서 겨울이 왔음 좋겠고 겨울은 반대로 키키",19805 "user : 하긴 사람 마음이 반대긴 하지 이제 곧 겨울이 오네... Ai : 겨울옷도 준비 해야 되고 핫팩도 사야 돼 ㅜㅜ",19806 "user : 이제 완연한 가을이네. Ai : 옷 잘 챙겨 입고 다녀",19807 "user : 그래도 낮에는 너무 덥던데? Ai : 하긴 낮은 아직 여름이더라 키키",19808 "user : 근데 밤에 창문 열면 겁나 추움 키키 Ai : 맞아 키키 창문 닫고 자야 해 안 그럼 감기 걸려",19809 "user : 그래서 완전 살짝만 열어 놓고 자는 중 Ai : 잘했네 이불도 바꿔야 하지 않아?",19810 "user : 맞아 지금 이불은 너무 작아서 맘에 안 들어 Ai : 여름 이불인가 아직?",19811 "user : 작다니 너가 너무 큰가 봐 키키 Ai : 바디필로우까지 있어서 몸이 다 안 덮혀",19812 "user : 오늘 이불 다른 걸로 바꿔야겠네 Ai : 누나 이불같은 거로 바꿔주라",19813 "user : 내 이불? Ai : 있는지 모르겠네 없을 수도!",19814 "user : 아빠 거 뺏어서라도 써야겠어 Ai : 우리 이불이 너무 없긴 해... 하나 사는 것도 괜찮을 듯",19815 "user : 이제 우리 집은 백신 2차까지 다 맞았다 키키 Ai : 어제 동생 마지막으로 백신 맞음 키키",19816 "user : 오 키키 대박 Ai : 나는 이제 나만 다음 주 맞으면 된다",19817 "user : 오 언니는 1차 때 괜찮았어요? Ai : 난 1차 때보다는 덜 한데 2차가 확실히 오래간다 키키",19818 "user : 팔만 좀 저리고 괜찮았는데 너는? Ai : 저는 어제 맞았는데 1차 때도 고생했고 ㅠㅠ 지금은 팔을 아예 못쓰겠어요",19819 "user : 키키 동생 1차 때 엄청 고생했지 Ai : 심각한 증상 빼고 다 겪음",19820 "user : 그렇군 ㅠㅠ Ai : 2차 맞고 시간 좀 지났는데 어때?",19821 "user : 계속 얼음 찜질해주고 있어요 ㅠㅠ Ai : 2주는 무리하면 안 된다더라",19822 "user : 근데 나 어제 운동하고 지금 몸 컨디션 최악 Ai : 아이고 ㅠㅠ",19823 "user : 열나나? ㅠ Ai : 헐 운동이 무리가 갔었나...",19824 "user : 다행히 열은 안 나는데... 1차 때 나중에 열 나더라구요 Ai : 그런가 봐 키키",19825 "user : 최대한 강도 약하게 했는데도 무리가 됐나 봐 ㅠㅠ Ai : ㅠㅠ 헐 약하게 했는데도 그렇군 ㅠㅠ",19826 "user : 푹 쉬어야겠다 Ai : 언니 내일 운동 가는 것도 취소해야 하는 거 아니야?",19827 "user : 키키 아 안 그래도 지금 취소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Ai : 헐 내일도 하는군",19828 "user : 며칠 미루면 안 되나? Ai : 당연히 취소해야지 키키 몸이 우선인데 키키",19829 "user : 내가 이번 주 스케줄 짜는 걸로 엄청 예민하게 굴어가지고 키키 취소하기가 민망쓰 Ai : 아... 그럼 다시 바꾸기 그렇겠다",19830 "user : 아... 좀 그렇기는 하네 키키 Ai : 그러니까 키키",19831 "user : 어제도 좀 살짝 그랬어 키키 Ai : 그래도 몸 아프면 ㅠ 어쩔 수 없는 듯",19832 "user : 차도 왜케 비싸냐 키키 Ai : 키키 아니 돈없으면 차도 못삼",19833 "user : 그러니까 키키 Ai : 같은 차도 계속 비싸져",19834 "user : 나도 자동차 갖고 싶다구! Ai : 돈이 제일 중요하네 그치?",19835 "user : 그러니까 돈이 제일 중요해 키키 Ai : 많이 벌자",19836 "user : 집사고 차사고 둘다 불가능 키키 Ai : 너 없어?",19837 "user : 나도 없는ㅇ뎈 키키 Ai : 차 사고싶다",19838 "user : 나도 차사고싶어 키키 Ai : 언제 사지...",19839 "user : 아니 경차도 이제 비싸더라 Ai : 왜 우리 셋다 없는고야? 키키",19840 "user : 2000만원 그냥 넘어가더라고 키키 Ai : 엉 차 없으니까 진짜 불편행!",19841 "user : 있으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덩디 Ai : 맞아ㅠㅠ",19842 "user : 대중교통 잘해놔도 차없으면 다르지 Ai : 키키 그니까 나만 빼고 다 부자야 흑흑",19843 "user : 뭐래 나도 그진데 Ai : 우리 동지냐",19844 "user : 어떻게 셋다 없을 수가 있냐 키키 Ai : 키키 난 그거 사고 싶다...",19845 "user : 지프 레니 게이드... Ai : 혹시 아니?",19846 "user : 키키 그러게 말이야 Ai : 지프 겁나 좋ㄹ아하네",19847 "user : 나도 지프 사고 싶어서 알지 키키 Ai : 난 그차가 왜케 이쁘지",19848 "user : 키키 나는그냥 모닝살랰 키키 Ai : 나는 그거 말고 랭글러 사고싶더라",19849 "user : 요즘 너 무슨 프로그램 봐?~ Ai : 뭉쳐야 찬다 알아? 그거 봐 키키",19850 "user : 아 진짜? 그거 나 본 적 있어! Ai : 축구 예능인데 생각보다 재밌어 키키",19851 "user : 오 나도 봐야겠네 하하 Ai : 연예인들 많이 나와?",19852 "user : 연예인보다 운동 선수들이 나와 키키 Ai : 아 그러면 더 재밌겠다 무슨 요일에 방송 해?",19853 "user : 응응 키키 일요일 저녁에 해 키키 Ai : 아 그렇구나! 몇 시에 하는 건데?",19854 "user : 저녁 7시 40분 쯤 시작해 키키 Ai : 그래? 시간대가 괜찮네 그러면 축구만 하는 거야?",19855 "user : 응 축구하고 초반엔 예능 키키 Ai : 아 축구랑 예능 둘 다구나? 그럼 더 재밌겠다!",19856 "user : 응응 그래서 더 재밌어 키키 한번 봐 키키 Ai : 그래 그러면 내일 같이 보자~",19857 "user : 이번 주말 날씨 좋던데 야외 활동 좀 했어? Ai : 아니~ 전혀 집에만 있었음 ㅠㅠ",19858 "user : 저희도 집에만 있었어요 키키 Ai : 이렇게 날 좋은 날 키키 어디 갈 데가 없군 키키",19859 "user : 키키 코로나 아니면 야구장 같은 곳 가고 싶기도 하고 Ai : 아 언니 야구 좋아해요?",19860 "user : 와 진짜 경기 직관 못 간 지 생각도 안 난다 이제 Ai : 야구 관심 없긴 한데 야구장 한 번도 안 가봐서 한번 가보고 싶음 키키",19861 "user : 저도 스포츠에 관심 없어서 한 번도 안 가봤어요 키키 Ai : 아 엘지 농구 잘할 때 너희 데리고 직관을 갔었어야 했는데 키키",19862 "user : 그 응원하는 분위기가 어떨지 궁금해서 가보고 싶긴 함 키키 Ai : 키키 언니가 농구 진짜 좋아하긴 했지",19863 "user : 응원 분위기는 엘지가 진짜 최고였는데 키키 Ai : 아 저번에 우리 농구 보러 같이 갔었다 참 키키",19864 "user : 아 진짜요? 그때 어땠어요? Ai : 그때 이겼어야 했는데 져 가지고...",19865 "user : 이겨야 응원할 맛도 나는데 Ai : 그때 어땠더라?",19866 "user : 처음 가봐서 신기했어 키키 생각보다 가깝고 키키 Ai : 아 정말요? 키키 저도 갔었나...",19867 "user : 하도 가족들이 좋아해 가지고 Ai : 키키 그치? 생각보다 가까워서 현장감 장난 아님 키키",19868 "user : 농구 선수 좋아했으면 맨날 보러 갔을 듯 키키 Ai : 키키 아이돌 덕질 보다 편하긴 하겠네요 키키",19869 "user : 키키 학생 때부터 농구를 좋아했으면 좋았을걸 키키 Ai : 어 현장감 키키 확실히 티비로 보는 거랑은 다르더라고 키키",19870 "user : 다음엔 여자 배구 보고 싶다 ㅋ Ai : 저두요 여자 배구 재밌을 거 같아요 키키",19871 "user : 요즘 업무량이 좀 많아? 퇴근 늦을 때도 많더만 Ai : 요즘은 어지간하면 칼퇴 하고 있다 ㅎ",19872 "user : 12월 퇴사니까 열심히 해서 뭐하겠노 싶어서 하하 Ai : 어제는 퇴근 직전에 업무 연락이 와서 하하",19873 "user : 코로나 때매 회식은 잘 안 함? Ai : 회식은 거의 없지...",19874 "user : 일본은 긴급 사태 선언 기간 중에는 거의 퇴근 시간에 가게 문 닫거나 라스트 오더임 ㅜㅜ Ai : 근데 너 회식 하는 거 좋아해? 노래방 회식 말거 키키",19875 "user : 회식 딱히 좋아하진 않는다 키키 귀찮다 Ai : 걍 집에 틀어박혀 있는 게 속 편하지 키키",19876 "user : 나도 키키 근데 나는 꼬마 때는 좋아함 키키 Ai : 그래봤자 20대 중후반? 까지는 좋아했음 키키",19877 "user : 사회 초년생 때는 그런 경험들이 다 새로우니까 나도 싫지는 않았는데 이젠 뭐 다 경험해 본 거고 귀찮음 키키 Ai : 키키 여객선 탈 때 회식 좀 재밌었쟈나",19878 "user : 어 그땐 특히 재밌었지 키키 Ai : 그 시절이 진짜 인생에 제일 즐거운 시기였던 거 같다 키키",19879 "user : 진상 손님이나 만선 일 때 제외하고 키키 Ai : 그 직급 뭐였지. 내 귀에 캔디 슬프게 부른 아재 있었쟈나 키키",19880 "user : 사무사? 키키 여승무원 대부분이 싫어하던 사람? 하하 Ai : 맞아 키키 뺀질뺀질한 사람 키키 진짜 분위기 팍 죽이대",19881 "user : 그래도 난 일적으로는 더 싫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게 싫어하진 않았음 키키 Ai : 생각해보면 금마도 어렸는데 왜 그래 꼰대+아재 같아 보였는지 키키",19882 "user : 너 낚시 할 줄 아냐? Ai : 낚시? 어릴 때 아빠랑 하러 다녔지",19883 "user : 그래. 너희 아빠랑 나랑 자주 다녔는데. Ai : 아 맞네 키키 아빠들끼리 잘 다녔구나 키키",19884 "user : 네 키키 저희 아빠 아직도 그 얘기 하시는데 키키 Ai : 언제 한번 시간 맞춰서 가야겠네. ㅋ.",19885 "user : 키키 아니 갑자기 나도 그게 생각나서 키키 Ai : 가면 재밌겠다 키키",19886 "user : 한번 연락 해보세요 키키 Ai : 낚시 안 간 지가 한참 됐네. ㅋ.",19887 "user : 근데 나는 왜 간 기억이 없지? Ai : 그러게 키키 너는 왜 안 갔냐 키키",19888 "user : 니가 가기 싫다고 떼 써서 안 갔지. Ai : 아 키키 역시 키키 어릴 때부터 남달랐군 키키",19889 "user : 키키 역시 너 답다 키키 Ai : 하도 울고불고 해서 안 데리고 갔지.",19890 "user : 기억 안 나는데? 키키 Ai : 크니까 낚시가 눈에 들어오네 키키",19891 "user : 키키 어쩐 일이냐 니가 키키 Ai : 낚시도 하다 보면 재밌어.",19892 "user : 티비에 나오는 거 보니까 재밌어 보이더라고 키키 Ai : 낚시 근데 나도 잘 못함 키키",19893 "user : 너희 아빠는 잘하시는데. Ai : 아 맞어 키키 우리 아빠가 맨날 그 얘기 했어 키키",19894 "user : 키키 엄청 좋아하셔서 그럴 거예요 키키 Ai : 나는 좋아해도 잘 못해. ㅋ.",19895 "user : 요즘엔 두피 관리한다고 메디헤어도 삼 키키 Ai : 키키 두피가 문제인 건 몸 어디가 안 좋은 거랑은 별갠가",19896 "user : 몸에 열이 많기도 해 그 친구가 Ai : 보통 그러잖아 피곤하면 입병난다던지",19897 "user : 머리 위에 얼음을 올려놓고 살아야 하나 Ai : 질소를 항상 가지고 다녀 더울 때마다 분사하는 거지",19898 "user : 질소는 두피에 좋은 공기인가? Ai : 좋지도 나쁘지도 않을 거 같아 마시지만 않으면",19899 "user : 키키 질소를 왜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ㅠㅠ Ai : 머리 건강을 위하여 키키 열을 식혀야 하잖아",19900 "user : 오호... 드라이 아이스도 괜찮지 않을까?! Ai : 근데 몸에 열 많은 거 좋은 거래 체온 1도 올라가면 암세포가 80프로가 사라진다더라",19901 "user : 허걱 그래서 내가 병에 잘 안 걸리고 건강한 건가? Ai : 반대로 1도 떨어지면 암세포 증식이 말도 못하게 많아진대",19902 "user : 그럼 찬물로 샤워하는 건 건강에 좋지 못한 건가? Ai : 몸살 나서 열 오른 거랑은 다른 방향임 착각 ㄴㄴ",19903 "user : 아 가족들이랑 밥 먹고 싶다 Ai : 가족들이랑 밥을 먹으면 눈물이 나",19904 "user : 난 가족이 멀리 있어서 만나기 쉽지 않다 Ai : 안쓰러워 가족들 많이 못보는거",19905 "user : 가족을 자주 찾아뵙는게 좋아 Ai : 나이 먹어봐라",19906 "user : 가기 귀찮다 Ai : 키키 그래서 난 지금이라도 같이 살고싶어 가족들이랑",19907 "user : 가족들이랑 같이 살고싶은데 자취는 왜해? Ai : 그러게 시골도 일자리 많아 요즘",19908 "user : 그냥 나와 살다보니까 이렇게 됐네 Ai : 시골에서도 충분히 먹고 살자",19909 "user : 근데 시골에서 살면 우물안 개구리 되는거 같은 기분이 들긴해 Ai : 그것도 맞아 키키",19910 "user : 그리고 진짜 할게 너무 없어 Ai : 나는 그런 순수한 마음이 좋아",19911 "user : 시골애들은 다 서울가면 잘되는 것같지만 서울도 치열하다 Ai : 그래도 서울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어",19912 "user : 난 가족을 꾸리면 서울가서 살고 싶어 Ai : 나 본가 서울인데 별로...",19913 "user : 오늘은 날씨가 그래도 가을 같네 키키 Ai : 응! 근데 집에 있는데 좀 더운 것 같다?",19914 "user : 지금은 햇빛이 쫌 짱짱하네 키키 Ai : 맞제? 키키",19915 "user : 지금은 나가면 덥겠군... 해 떨어지면 나가야겠다 키키 Ai : 키키 어 일교차 커서 저녁에 나갈 때 옷 하나 입으셈",19916 "user : 오 그래그래 키키 근데 밤에 강아지 산책 갈 거라 뛰어야 해서 또 더울 듯 키키 Ai : 키키 아 오 그래 닌 그게 운동이네",19917 "user : 응응! 장난감 들고 뛰고 던지고 주워오고 해야 한다 키키 Ai : 아? 키키",19918 "user : 버디가 닐 교육 시키는 거 같은데? Ai : 하... 버디가 안 주우러 가면 내가 가서 주워와야지...",19919 "user : 키키 아주 니도 시중을 들고 있네 Ai : 키키 어어 키키 시중드는 것 같다 키키 곧 깨워서 밥도 차려드려야 하는데 키키",19920 "user : 키키 아 그래 극진히 모셔라 키키 Ai : 좀 시원해지면 산책 갈 거라고 말씀도 드렸다 키키",19921 "user : 그래 아주 공손하게 말씀 드리네 키키 Ai : 좀 알아들으시는 것 같다 키키 한 여름엔 정말 산책을 못 갔거든 낮엔 ㅜㅜ",19922 "user : 너희 집에 가족사진 있어? Ai : 우리 집? 어떤 가족사진 말하는 거야?",19923 "user : 그냥 그 뭐라 해야지 집 가면 거실에 막 크게 걸려있는 가족사진? Ai : 아 키키 저번 달에 우리 가족도 오랜만에 사진관 가서 찍었어 키키",19924 "user : 아 진짜? 우리도 이번 주에 가족사진 찍기로 했거든 키키 Ai : 너네 집에 그런 가족사진 없음?",19925 "user : 응 키키 우리 집에 그런 큰 가족사진 없어 키키 Ai : 이번이 처음이야 키키",19926 "user : 아 그래? 키키 근데 찍으러 가기 너무 귀찮아 ㅠㅠ Ai : 왜? 찍으면 좋지 않아?",19927 "user : 좋긴 한데 또 옷 맞춰 입어야 하고 머리 정리해야 하고 할 게 너무 많아 키키 Ai : 아 준비해야 할 게 많은가 보네...",19928 "user : 은근 가족사진 한 장 찍는데 준비해야 할 게 많더라고 키키 Ai : 난 처음이라 설레서 빨리 주말 왔으면 좋겠다 키키",19929 "user : 나쁘진 않지 키키 Ai : 가족이랑 사진 찍는데 기분은 좋지 준비하는 과정이 귀찮아 키키",19930 "user : 키키 이번에 컨셉샷 5컷 찍는다는데 가족끼리 의논하는데 서로 의견 수립이 안 된다 Ai : 난 그런 거 귀찮아서 부모님이랑 동생이 알아서 해줘서 그냥 하라는 대로 했음 키키",19931 "user : 아 병원 가야 하는디 넘 싫다 Ai : 담배를 끊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돼",19932 "user : 요새 나는 오메가 3를 챙겨먹어 Ai : 백신 2차 맞아야 하는디 너무 귀찮어",19933 "user : 요즘 내 폐가 너무 힘들어 Ai : 눈 건강에 정말 좋고 혈압에도 좋대",19934 "user : 아 금연 해야 하는데 하기 싫어 Ai : 금연을 하는 건 건강에 큰 도움이 돼",19935 "user : 나는 애연가라 금연은 상상하기도 싫어 Ai : 나는 담배를 좋아해서 금연하면 건강한 거 알지만 하기 싫어",19936 "user : 담배를 선물로 받 는걸 너무 좋아해 난 Ai : 금연을 하는 것보다는 금주를 먼저 하겠어",19937 "user : 근데 우리 할머니 이모 다 폐암으로 돌아가셔서 끊기는 해야해 Ai : 다들 담배를 좋아하는구나 저런...",19938 "user : 항상 유산소운동으로 폐건강을 관리하고 있지 Ai : 그래도 술은 안 마셔서 간 건강은 지켰어 난",19939 "user : 우리의 폐를 소중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Ai : 담배는 하루에 한 갑만 하자",19940 "user : 아 애초에 간이 안 좋아서 싫어하는 거구나 나는 . Ai : 세상에 담배를 끊은 친구들의 말에 귀 기울여보자",19941 "user : 금주에는 물이 좋다고 하더라 Ai : 나 요즘 담배 그렇게 많이 안 펴. 일하면서 못 피게 하거든",19942 "user : 금연 관련된 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 Ai : 금연 다들 성공해보거라 화이팅",19943 "user : 사랑의 콜센타 지겹지도 않아? Ai : 뭐 어때 엄마는 트로트 좋아해",19944 "user : 아니 나 티비도 못 보게 맨날 그거만 틀어 놓잖아 Ai : 너는 원래 티비 잘 안보잖아",19945 "user : 아냐 나도 드라마 본다고! Ai : 저녁엔 드라마 봐야 하고 낮엔 트롯 재방 봐야 해",19946 "user : 엄마는 티비 중독이야 완전 Ai : 너도 어렸을 땐 많이 봤잖아",19947 "user : 흥 다 큰 성인은 티비 잘 안 본다구! Ai : 그래 보지 마라~ 내가 볼 꺼다 티비",19948 "user : 진짜 웃겨~ 아주 트로트 귀에 박혀서 듣기 싫어 Ai : 야 걔네들이 어찌나 노래를 맛깔나게 하는지 알어?",19949 "user : 아니 난 몰러. 알고 싶지도 않아 Ai : 그거 아빠도 좋아해 나만 보는 게 아니야",19950 "user : 아빠는 일 갔다 오니깐 그렇지 Ai : 티비 내 돈 주고 산 거야~ 토달지 마 ^^",19951 "user : 배를 사면 주거도 되고 교통도 되고 키키 Ai : 키키 오랜만에 배 타고 싶다 어려서는 섬 놀러 많이 갔었는데",19952 "user : 오 배도 많이 타고 다녔었어? Ai : 덕적도라고 배로만 들어가는 섬이 있는데 거기 좋거덩 키키 그냥 표만 사면 탈 수 있는 교통수단이지",19953 "user : 배로만 들어가면 들어가기 불편하긴 하네 ㅠㅠ Ai :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랑 배 타는 여행 가면 재밌을 거 같아",19954 "user : 아... 키키 배가 좀 낭만 있고 좋은 것 같긴 해! Ai : Ufo가 실제로 있으면 참 편리한 교통수단일 텐데",19955 "user : ufo 타고 어디를 갈려고 키키 Ai : 그냥 엄청 빠르잖아 활주로도 필요 없고 키키 지미뉴트론이 만든 그 튜브처럼",19956 "user : 우리 *는 지미뉴트론이랑 닮았는데 왜 교통편 하나 만들지 못하는거야 Ai : 내 머리가 땅콩껍질 같다는 거야?",19957 "user : 뇌도 땅콩 만한가 보지 뭐 Ai : 키키 왜그래 ㅠㅠ",19958 "user : 그런 뜻으로 말한 건 아니었어 ㅠㅠ Ai : 식용유 한 방울로 지구 두 바퀴 반을 도는 날아다니는 1인용 튜브를 내가 만들 수 있을까",19959 "user : 그건 너무 무리수 아니야...? 거의 연료가 필요 없는 거잖아 키키 Ai : 그런 혁신적인 교통수단이 나올 꺼야 언젠가는",19960 "user : 키키 그치 화학연료를 전혀 쓰지 않는 기발한 거... 내가 살아있기 전엔 보겠지? Ai : 운석 하나 떨어져서 신물질이 발견되면 참 좋을 텐데 말이야",19961 "user : 아 요즘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이야 Ai : 날씨가 요즘엔 또 많이 풀렸어",19962 "user : 그건 그런데 밤에 너무 춥다 Ai : 맞아 나 밤에 너무 추워서 죽겠음",19963 "user : 밤에 추우면 보일러를 끄고 자야해 Ai : 보일러는 왜 꺼 추운데",19964 "user : 나 진짜 너무 불쌍해 Ai : 내 집에서 내가 추운데 보일러도 못켜",19965 "user : 이한치한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야 Ai : 키키 이한치한 무슨일 바로 감기야...",19966 "user : 아니 키키나는 보일러 틀고 싶은데 왜 자꾸 뭐라그러는겨 자기가 ... Ai : 아니야 보일러는 건강에 좋지 않아",19967 "user : 보일러가 건강에 왜 안좋아 Ai : 따숩고 좋지",19968 "user : 아니 나는 내 집에서 내가 돈주고 추워서 보일러 켜고 따듯하게 자고 싶다고... Ai : 자기 집에서 이한치한하는건 안말릴게 ...",19969 "user : 내가 너의 보일러비를 저축해 주는거야 Ai : 난 집오자마자 바로 보일러 켰는데...",19970 "user : 너무 춥다 Ai : 그니까. 필요 없으니까 제발 내 따듯함을 존중해 내 집이야 ...",19971 "user : 내가 꼭 껴안아 줄게 Ai : 보일러가 꽉 껴안아주는게 더 따듯해",19972 "user : 가을도 왔겠다 가을 제철인 전어 먹고 싶다... Ai : 가을 하면 전어 먹어야지 키키",19973 "user : 그래서 그런데 같이 전어 먹으러 갈래? Ai : 좋지 키키 근데 어디로 가냐 키키",19974 "user : 가까운 서천이나 서해 쪽 가면 될 거 같은데? Ai : 오 서천 나쁘지 않다! 가깝기도 하고 키키",19975 "user : 가을도 왔겠다 가을 바다도 볼 겸 같이 갑시다! Ai : 언제 가려고 키키",19976 "user : 나 이번 주는 시간이 안 될 거 같은데 Ai : 뭐 다음 주 주말이라도 가든지?",19977 "user : 다음 주 주말은 시간 괜찮을 듯? 키키 Ai : 오케이 그러면 다음 주 주말에 전어 먹으러 드라이브나 가자 키키",19978 "user : 그래 키키 근데 너 전어 회 좋아하냐 구이 좋아하냐? Ai : 난 둘 다 좋아해서 둘 다 먹지 뭐 키키",19979 "user : 그래 키키 가을 바다 보면서 전어나 먹자 키키 Ai : 그래 키키 그럼 다음 주 주말에 같이 가자 연락할게 키키",19980 "user : 니는 위에 형이 있다고 했나? 키키 Ai : 응 키키 오빠 한 명 있다 키키",19981 "user : 키키 우리 보다 나이 많나? Ai : 나랑 두살 차이 난다 키키 얼마 차이 안 남 키키",19982 "user : 키키 아 형님은 대구에 계시나? Ai : 응응 키키 대구에서 계속 살고 있다 키키",19983 "user : 오 키키 따로 독립하시고? Ai : 집에 계시는 건가?",19984 "user :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계신다 키키 Ai : 키키 대단하시네?",19985 "user : 그래도 어떻게 같이 사노? Ai : 키키 일단 내가 먼저 선수쳐서 서울 와버려서 키키",19986 "user : 같이 살고 있는 듯? 키키 Ai : 오 니 선수 잘 쳤네 키키",19987 "user : 니는 형제 있나? Ai : 외동이가?",19988 "user : 난 위로 누나가 둘이다 까불지 마라 키키 Ai : 와... 대단하네...키키 누나 둘있는 집 남동생은 엄청 인기많다던데",19989 "user : 키키 그렇지 아주 인기쟁이지 키키 Ai : 신기하네...키키 누나들한테 많이 안 맞고 컸나?",19990 "user : 난 자가용 비행기 있어서 괜찮어 Ai : 서울 지하철 절대 못 참지 키키",19991 "user : 나는 벤츠 사는 게 소원이야 사줘 Ai : 엥 나도 소원인디 니가 사 내가 탈게",19992 "user : 벤츠보단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게 어떨까? Ai : 지하철은 갈 수 있는 데가 너무 제한적이잖어",19993 "user : 그냥 다같이 내 자가용 타고 다니자 Ai : 자가용은 어디다가 숨겨 놓고 다니는 거야?",19994 "user : 울산에서는 대중교통으로 고래탄다고 하더라 Ai : 야 그게 무슨 헛소리니 넌 ㅋ",19995 "user : 울산 가보고싶네 갑자기 진짜야? Ai : 그러게 헛소리 겁나 했네 쏘리",19996 "user : 우리 통영가서 루지 타자 Ai : 루지는 정말 좋은 교통수단이야",19997 "user : 루지가 그 카트라이더 차랑 비슷한 거 아니여? Ai : 맞어 키키",19998 "user : 루지타고 전국일주 하자 Ai : 하지만 루지는 오르막길에서는 끌고 올라가야 해",19999 "user : 잉 좋지 낭만있고 좋네 타보자 Ai : 와 그건 좀 빡세네 *이가 하자",20000 "user : 낭만이란 건 정말 좋은 교통수단을 야기할수 있어 Ai : 나는 바이크 타고 전국 일주 해보고싶어",20001 "user : 키키 웃겨 내 자가용 비행기로 다 모여 Ai : 그 마음가짐 그대로 벤츠 사서 우리집 앞에 주차해줘",20002 "user : 너는 연애의 참견이라는 예능 봐? Ai : 키키 오 그거 가끔 봐요 짤로도 보고 키키",20003 "user : 키키 응 거기 진짜 막장이 많던데 Ai : 키키 진짜 그런 거 보면 와 저런 사람도 있다고 싶고",20004 "user : 당연히 헤어져야 하는데 왜 헤어져야 되냐고 물어보는거지? Ai : 키키 진짜 멍청이들 키키 거기 사연 보낸 것 자체가 헤어질 이유임 키키",20005 "user : 키키 보낸 사람도 사실 알고 있을걸 키키 Ai : 맞아요 키키 진짜 키키 그런 거 보면 연애 하기 힘들 것 같아요 키키",20006 "user : 휴... 정상적인 보통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가봐 Ai : 맞아요 진짜... 키키 알고 봤더니 막 다른 면이 있고",20007 "user : 응응 그니까ㅜㅜ 너는 잘 지내고 있지? Ai : 네 전 잘 지내고 있는데 키키 혹시나 헤어지면 다음 연애는 못할 것 같아요 키키 무서워서",20008 "user : 진짜 오래 잘 사귀는 것만으로도 대단한거 같아 Ai : 키키 네 진짜 이렇게 오래 됐는지 몰랐어요 키키",20009 "user : 맞아... 무슨 요즘 안전이별도 걱정해야 한다며ㅜㅜ Ai : 아... 그러니까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ㅜㅜ",20010 "user :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고 싶다 Ai : 대감집은 상여금 진짜 대박이더라",20011 "user : 상여금 나오고 뭐 나오고 좋겠다~ Ai : 괜히 대기업 대기업 하는 게 아니죠",20012 "user : 작년에 삼성 신입 보너스가 3600만 원 정도 되던데? Ai : 보너스가? 헐 누군 연봉인데",20013 "user : 대박이네요 진짜 키키 개부럽다 Ai : 맞제? 그 통장 찍힌 거 누가 인터넷에 인증 올렸더라고",20014 "user : 대박이다 진짜 좋겠다 보너스가 그 정도면 Ai : 괜히 대감집 노비 하려고 하는 게 아니네요",20015 "user : 키키 진짜 중소기업은 그 정도는 바라지도 않는다 Ai : 대기업이면 빨간 날도 꼬박꼬박 쉬겠지",20016 "user : 중소는 복지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되죠? Ai : 대기업은 10분마다 수당 쳐 준다더라",20017 "user : 10분? 와 미쳤다 10분 마다라니 Ai : 일반 중소기업은 야근 수당 챙겨주기는 하죠?",20018 "user : 키키 맞제? 대박이제? Ai : 중소는 안 주는 데도 많고 줘도 저녁 시간 빼고 1시간당 쳐주는데",20019 "user : 나는 야근 수당 못 받았는데 ㅠㅠ Ai : 아... 중소는 정말 아무것도 없네요",20020 "user : 키키 진짜 서럽네 중소 키키 Ai : 열정페이로 일했지 ㅠㅠ",20021 "user : 야근 수당은 무슨 Ai : 몸 갈아 일해서 열정페이 ㅠㅠ",20022 "user : 키키 야근 수당 생각하면 진짜 뒷골 키키 Ai : 줬더라면 내 통장 금고라도 배불렀을 텐데",20023 "user : 그래도 출퇴근이라도 편하면 좋지 키키 Ai : 뭐... 그게 나쁜 건 아니지...",20024 "user : 회사 거리 가까우면 괜찮지. Ai : 뭐가 걱정이냐 대체 키키",20025 "user : 아니... 키키 그 회사 그만둘 수도 있어 키키 Ai : 이렇게 갑자기? ㅋ. 그럼 일이 틀어져 버리네.",20026 "user : 헐? 키키 언제 그만두려고? Ai : 아직 그냥 생각만 하고 있음 키키",20027 "user : 아니면 너 우리 가게 나와서 일해. Ai : 야 키키 그래 키키 그만두고 잠시 나마 키키",20028 "user : 아 그럴까요? 키키 Ai : 일자리가 이렇게 생겨버리네 키키",20029 "user : 안 그래도 사람 구하려고 했어. Ai : 그래 키키 우리 아빠도 사람 안 구해져서 난리였단 말이야 키키",20030 "user : 아 진짜요? 키키 말씀을 하시지 키키 Ai : 잠시 알바한다고 생각하고 해.",20031 "user : 그래 키키 부담 없이 키키 얼마나 좋아 키키 Ai : 그렇다면... 일단 주말만이라도 해볼 수 있을까요",20032 "user : 주말에 나와. ㅋ. Ai : 점심 때 하면 되지.",20033 "user : 나름 인턴 기간을 두네 키키 Ai : 하악 키키 감사합니다 키키 사장님 키키",20034 "user : 키키. 서로 돕고 좋지 뭐. Ai : 하다가 괜찮으면 계속해 키키",20035 "user : 일단은 한번 해볼게요 키키 Ai : 그래. 이번 주말부터 나와. 무르기 없기다.",20036 "user : 우리 금련산 등산했던 거 기억남? Ai : 그 산이 금련산이었나? 키키",20037 "user : 내려와서 게장 무한리필 먹었던? Ai : 엉 키키 은근 경사가 심해서 겁나 힘들어 키키",20038 "user : 그때 먹었던 게장 맛있었는데 키키 Ai : 맞아 무한리필 키키",20039 "user : 이제 토욜에 한 번씩 올라가게 Ai : 등산 후에 또 게장 먹을꺼가? 키키",20040 "user : 안 먹어 키키 살쪄 키키 Ai : 취미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게 등산만 한 게 없지 키키",20041 "user : 혼자 그렇게 다니는 거 참 대단한 거 같다... Ai : 난 진짜 출퇴근 하는 게 운동인데...",20042 "user : 메이트 있당 키키 Ai : 원래 등산 후엔 오리 먹고 족구 해야 되는데",20043 "user : 오리 먹고 족구 키키 족구도 하나 키키 Ai : 족구도 하지 키키",20044 "user : 요즘 야외 활동하기 좋아서 아침마다 러닝하고 있거든. Ai : 그래?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면 힘들지 않나?",20045 "user : 참을 만해 키키 부산 나이트 레이스도 언텍트로 하고 키키 Ai : 그건 또 뭐고?",20046 "user : 추천 레이스 코스 뛰고 인증하는 거 있엉 키키 Ai : 별 게 다 있네...",20047 "user : 신서유기 새로운 시즌 시작 안 하려나 Ai : 아직 잘 모르겠어. 너 좋아하지?",20048 "user : 난 예능 중에 신서유기가 짱인 듯 키키 Ai : 강호동 조아",20049 "user : 키키 귀엽잖아. Ai : 근데 약간 오버 해서 싫어했는데 그냥 이제는 매력으로 받아들이고 있음",20050 "user : 응 키키 그래서 아는형님도 잘 보는데 키키 송민호가 은근 개그캐야 키키 Ai : 키키 거기는 멤버들이 다 매력 있어서 좋아",20051 "user : 저번에 OST 퀴즈 할 때 전우치를 가물치라고 해서 웃겨 죽을 뻔 Ai : 키키 나도 그거 봤는데 너무 웃겨",20052 "user : 속담 게임도 엄청 웃긴 거 많잖아 키키 Ai : 맞아. 키키 진짜 재밌지.",20053 "user : 나는 요즘 식스센스 좋아해 본 적 있어? Ai : 알아 제시 유재석 나오는 거 키키",20054 "user : 넘 재밌어. 게스트들 나와도 재밌고. Ai : 거기 아이돌 가수 미주 나오지 않아? 넘 웃겨 키키",20055 "user : 맞아. 미주 재밌더라. Ai : 여성 멤버들이 너무 재밌어.",20056 "user : 맞아 키키 예쁜데 얼굴 막 쓰대 키키 Ai : 얼굴 그렇게 쓸 거면 나 주지 키키",20057 "user : 병원에 입원한 적 있어? Ai : 응응 중학생 때 교통사고 나서 입원했었어!",20058 "user : 헐 어쩌다가 ㅜㅜ 차에 치인 거야? Ai : 아니... 그냥 무단 횡단 하다 발만 깔렸어...",20059 "user : 내 잘못이지 모 ^^ Ai : 키키 그런 비하인드가 ...",20060 "user : 발 괜찮아?뼈는 안부셔 졌어? Ai : 키키 ㅜ 웅 실금?만 가서... 한 달 깁스 하구 입원했었어 키키",20061 "user : 아이고 고생했네 ㅜㅜ Ai : 무단 횡단 하지 맙시다!",20062 "user : 키키 웅웅 ... 참 죄송했지, Ai : 너는 교통사고 한 번도 안 나봄 ㅜㅜ?",20063 "user : 응 한번도 없어 키키 너무 건강해 Ai : 키키 아우 장염 같은 것도 안 걸려봤어!? 위염이나!?",20064 "user : 걸려봐도 잘 넘어가는 편이었어 키키 Ai : 약 먹고 하면 바로 낫더라 키키",20065 "user : 키키 아 그래? 튼튼데쓰네 ; Ai : 근데 난 장염 한번도 안 걸려 봄 키키",20066 "user : 아 진짜? 너의 장 튼튼한가 보네 키키 Ai : 난 해산물 먹고 많이 걸렸어",20067 "user : 키키 아 헐 ... 해산물을 많이 안 먹어서 그런가... 난 육식파... Ai : 그럴 수도 키키 굴 먹고 되게 고생해서 굴 안 먹잖아...",20068 "user : 키키 아 이런 ㅜㅜ; 굴이 잘못 먹으면 탈 나기가 쉽지... Ai : 아프지 말자 친구여 ㅜㅜ",20069 "user : 너는 부모님이랑 같이 지내? Ai : 나는 부모님이랑 독립한지 좀 됐는데 자주가~",20070 "user : 아 그렇구나 Ai : 보통 몇 달에 한 번 가는데?",20071 "user : 한 달에 두 번 세 번 정도는 갈걸? Ai : 자주 가구나 키키 우리는 각자 다 집이 있어서...",20072 "user : 근데 나도 혼자 사는 건 좋은데 집밥 먹고 싶을 때 가! Ai : 오 괜찮다 키키",20073 "user : 나도 지금 자취인데 부모님이 따로 사셔서 ㅠㅠ Ai : 부모님은 왜 따로 사시는 거야...?",20074 "user : 그 아버지 직장이 다른 지역이라 어쩔 수 없이... Ai : 아... 그럼 진짜 어머니 아버지 적적 하시겠다 ㅜㅜ",20075 "user : 그렇긴 하지 Ai : 근데 어떻게 보면 우리집 세 채야 키키",20076 "user : 그니까 Ai : 요즘 같이 집값 비쌀때 집이 3개 라니...부자야!",20077 "user : 그러게... 에이 아니야 Ai : 그 대신 가족이 한 번 모이기가 힘들어 ㅠㅠ",20078 "user : 어머니도 일하시는 거야? Ai : 그럼 보기 힘들긴 하겠네...",20079 "user : 맞아 그래서 다음에 시간나면 꼭 가려고 Ai : 모이기 힘들면 한번 모일 때 꼭 참석 해야겠다!",20080 "user : 맞아 누나 많으면 그렇지... 키키 Ai : 형네 누나들도 좀 적극적인 편이에요?",20081 "user : 키키 엄청나게 키키 말도 많고 그래도 다행히 다 결혼해서 신경을 덜 쓰지 Ai : 그나마 다행이네요 키키 두 분 다 그런 거에요?",20082 "user : 엉 키키 큰 누나가 성격이 셌는데 애 낳고 좀 순해짐 키키 Ai : 오... 근데 첫째가 그런 게 국룰 인가요 키키",20083 "user : 키키 그런가 봐 첫째들이 뭔가 쎄 Ai : 키키 저희 집도 둘째 누나는 관심이 별로 없는데",20084 "user : 키키 거도 첫째 누나가 쎄? 키키 Ai : 네네 키키 좀 관심도 많고 그래요",20085 "user : 키키 진짜 어쩔 수 없나 봐 키키 난 그래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Ai : 아 나이 차가 꽤 난다고 했었죠 키키",20086 "user : 옹 그래서 난 그냥 심부름꾼이고 머슴이었어 키키 Ai : 키키 진짜 그랬을 것 같네요 키키",20087 "user : 전 몇 살 차이 안나는데도 그런데 Ai : 키키 진짜 이렇게 심부름꾼으로 키우기 위해 낳은 걸까 키키",20088 "user : 이제 진짜 가을이 오나 봐 Ai : 단풍 들기 시작했더라",20089 "user : 아 진짜? Ai : 어제 자면서 모기 3방이나 물렸어",20090 "user : 맞아요 Ai : 밤에 벌레 날라다니던데 키키",20091 "user : 가을에도 모기 있다더라 Ai : 키키 망할 모기",20092 "user : 단풍이 드는구나 Ai : 가을이 오고 있어",20093 "user : 단풍 이쁜데 단풍 구경... Ai : 키키 단풍 구경 가려면 고속도로 타야 되는데 키키",20094 "user : 모기 극혐... Ai : 덜 더우니까 활개를 치고 있어",20095 "user : 모기 진짜 싫어요... Ai : 벌레 못잡는데 ㅠㅠ",20096 "user : 고속도로 달리면 가을 확 느껴짐 온통 단풍 들어서 키키 Ai : 단풍은 어디가 유명하지",20097 "user : 절 같은 곳이 유명하려나? Ai : 아무래도 산으로 가야 확 느낄 거 같아요 키키",20098 "user : 단풍하면 주왕산 국립공원 진짜 대박이라던데 키키 Ai : 오오 산에 가면 단풍 구경 제대로 할 듯",20099 "user : 키키 등산... 해야겠죠? 키키 Ai : 등산해야지 키키 단풍 구경 제대로 할려면 아무래도 키키",20100 "user : 검색해보니 경북에 있구나 Ai : 그렇게 멀지는 않네 오홍",20101 "user : 생각보다 가깝네요? 키키 Ai : 청송에 있어 키키",20102 "user : 차가 있긴 있어야 하지 키키 Ai : 청송 한 번도 안 가본 듯 키키",20103 "user : 국립공원이라 키키 경치는 진짜 좋겠네요 키키 Ai : 한 번 가봤는데 가볼 만하더라 키키",20104 "user : 오홍 키키 Ai : 다음에 언제 한번 가보는 걸로",20105 "user : 곧 부모님 결혼기념일인데 뭐 해드릴까? Ai : 난 일단 편지 쓰려고",20106 "user : 같이 선물 준비할까? Ai : 그래 나도 돈 모으고 있어",20107 "user : 정말? 돈 날 데가 어디 있어서? Ai : 알바해서 버는 거지 뭐",20108 "user : 올 철들었네 짜식. 케이크 같은 것도 주문할까 하는데! Ai : 생크림 케이크? 아니면 롤케이크?",20109 "user : 내가 알아본 건 생크림 케이크이긴 한데 롤 케이크가 나을까? Ai : 롤 케이크 말고 그림 넣을 수 있는 생크림으로 하자!",20110 "user : 오 좋은 생각이야. Ai : 문구도 같이 넣어야겠다.",20111 "user : 근데 그런 거 보통 많이 비싸지 않아? Ai : 주문 제작이라 어쩔 수 없이 좀 가격이 있긴 하지",20112 "user : 넣으면 문구는 뭘로 하게? Ai : 신박한 문구 넣고 싶은데 아이디어 좀 내봐",20113 "user : 건강 검진 받아보신 분 Ai : 난 안 해봤음요",20114 "user : 다들 해봤니 Ai : 나는 간단하게!",20115 "user : 군인일 때 키키 Ai : 올해가 가기 전에 가야 하는데...",20116 "user : 짝수 홀수 나눠서도 막 하는 거 있던데 Ai : 다들 간 건강 조심해야 돼 키키",20117 "user : 술 자주 마셔? Ai : ** 너도 대상이잖아!",20118 "user : 91년생! Ai : 너야 그게",20119 "user : 그치? 나 이번 년도 해야 됨! Ai : 무료자나 !",20120 "user : 술 잘 먹니 다들 Ai : 키키 그럼 나도 내년에 해야겠다!",20121 "user : 나는 좋아하는데 잘은... Ai : 나 술 안 마신 지 한 2년 된 듯 키키",20122 "user : 헉 키키 야 거짓말하지마라! Ai : 올 키키 나는 2일?",20123 "user : 키키 술이 질렸어... Ai : 이제 더 이상 안 먹고 싶어 진짜야 키키",20124 "user : 거짓말도 잘하네... 키키 Ai : 입에 침 발러",20125 "user : 나는 엊그저께... Ai : 얼마나 질리게 마셨길래 2년을 안 마셔!",20126 "user : ** 너 기독교라며...? Ai : 근데 술쟁이라던데...",20127 "user : 누가 그래 Ai : 나 술 안 좋아해 키키",20128 "user : 키키 이중생활이다 Ai : 키키 술쟁이였어?",20129 "user : 키키 이상하게 술이 이제 싫어 키키 Ai : 키키 너가 술이 싫어질 때도 있구나...",20130 "user : 고거 참 신기하네? Ai : 그러게 키키",20131 "user : 술 엄청 마셨던 거 같은데 Ai : 다들 술 좀 줄여 ㅠ",20132 "user : 건강 챙겨야쥐 Ai : 아이 고럼 우리 건강 챙길 나이긴 하지",20133 "user : 형 야구 잘하나? Ai : 잘은 아니고 야구 좋아하는 편이지 키키",20134 "user : 키키 야구 치러 다니나? Ai : 스크린야구 하러 다닌다 키키",20135 "user : 아 키키 스크린야구장 근처에 있나? Ai : 엉 키키 많이 있지 니 스크린야구 안 가봤나?",20136 "user : 스크린 골프는 쳐봤는데 키키 야구는 안 가봤다 Ai : 키키 비슷하다 키키 니 운동신경 좋아서 야구도 잘 할 거 같은데?",20137 "user : 키키 나는 실전으로 잘하지 스크린골프는 던지는 것밖에 하지 않나 ? Ai : 골프 말하는 거야? 야구 말하는 거야?",20138 "user : 아 키키 야구 스크린야구 Ai : 키키 아니다 키키 공 치는 거지",20139 "user : 아 키키 너무 위험하지 않나? Ai : 키키 담에 같이 가보자 키키 알려줄게",20140 "user : 그래 키키 그 안에서 맥주 마실 수 있나? Ai : 엉 키키 먹으면서 야구도 할 수 있자",20141 "user : 니는 축구 경기 보는 거 좋아하나? Ai : 나는 스포츠 자체를 잘 안 보는데 하하",20142 "user : 오늘 월드컵 예선전 하는데! 하하 Ai : 8시부터 한다고 하더라! 키키",20143 "user : 어? 오늘 월드컵 예선전 해? Ai : 말 안 해 줬으면 아예 모를 뻔",20144 "user : 키키 나도 스포츠 경기 잘 안 보는데 축구는 보게 되더라 특히 월드컵 키키 Ai : 키키 나 축구 제대로 본 게 2002년 월드컵 키키",20145 "user : 아... 그렇지 키키 Ai : 나도 2002년 때 빨간티 입고 열심히 응원했다 키키",20146 "user : 아 그 빨간티는 잊을 수가 없다 키키 응원복 Ai : 그 때 진짜 온 동네가 다 시끌시끌 했는데 키키",20147 "user : 키키 나는 친구들이랑 시청 로타리 가서 보고 그랬음 Ai : 가족들끼리 막창 집에서 축구 경기 보고 있었는데 키키",20148 "user : 밖에서 크락션 울리고 해도 화내는 사람이 없었음 키키 Ai : 막창집? 키키 우리 그때 초딩이었잖아 키키",20149 "user : 키키 다들 기억을 하나보다 그 때를 키키 Ai : 꽤 어릴 때 얘긴데 키키",20150 "user : 그때가 제일 재밌었을 때 아님? 키키 Ai : 김남일 좋아했는데",20151 "user : 응 키키 집 앞에 막창 집 있어서 키키 Ai : 엄빠랑 오빠야랑 같이 갔었어 키키",20152 "user : 오빠는 등산하는 거 좋아하세요? Ai : 키키 응 난 등산하는 거 좋아하지 키키",20153 "user : 예전엔 산 많이 다녔는데 키키 Ai : 저는 예전에 완전 날다람쥐였어요! 키키",20154 "user : 근데 지금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Ai : 최근엔 산을 안 가본 거 같네...",20155 "user : 좋아하는 게 아닌가 봐 키키 Ai : 키키 그냥 예전엔 등산을 갔던 거였네요... 산을 좋아한 건 아니고... 하하",20156 "user : 키키 맞아, Ai : 산도 계속 다녀야 잘 타지... 안 다니기 시작하면 힘들더라",20157 "user : 저도 요즘은 일부러 찾아서 등산 가고 그러진 않아요! ㅜ Ai : 키키 응 등산... 산을 좋아하는 건 아닌 거 같애 키키",20158 "user : 시간도 없고... 체력도 없고... 근처에 산도 없고 하하 Ai : 키키 맞아",20159 "user : 요즘은 등산하는 게 진짜 힘들더라... 예전엔 진짜 산 잘 탔던 거 같은데 Ai : 아! 집 앞에 산이 하나 있긴 한데! 거긴 몇 번 올라 갔었어요!",20160 "user : 키키 맞아 Ai : 시간도 없고 체력도 없고... ㅠㅠ 산에 한번 갈려면 준비도 많이 해야 하고",20161 "user : 그러니까요 Ai : 옛날엔 정말 막 날라다녔거든요?",20162 "user : 지금은 기어가도 다 못 가겠어요 ㅜㅜ Ai : 키키 오~ 집 앞에 산 있으면 자주 가면 되겠네 키키",20163 "user : 아니요... Ai : 아무리 낮은 산이라도 자주 가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20164 "user : 원래 엄청 잘 쳐다 봤는데 요즘은 보다 말아요 ㅠㅠ Ai : 저 친한 언니 이번 주 강원도 원주로 캠핑 간대요",20165 "user : 요즘 캠핑 가는 사람들 진짜 많아 주위에! Ai : 확실히 유행이긴 한가 봐",20166 "user : 나 아는 언니도 캠핑 간다 하던데 키키 Ai : 날 좋아서 다 가나 봐",20167 "user : 하하 이제 더 추워지면 못 갈 것 같은데 그래도 갈 사람은 다 갈 것 같아요 키키 Ai : 요즘 캠핑 용품 엄청 잘 나와서 겨울에도 좋대!",20168 "user : 캠핑 용품 엄청 다양하고 좋더라 키키 Ai : 내 친구도 차박한다고 엄청 사던데 키키",20169 "user : 언니들 차박 가능한 부분이에요? ㅠㅠ Ai : 뭔가 자고 나면 몸 아플 것 같은 느낌",20170 "user : 내 친구들은 요즘 캠핑 거의 풀세트로 다 샀더라구! Ai : 난 씻는 거랑 화장실 때문에 싫어...",20171 "user : 갬성이지 키키 숙소비 절약하고 키키 Ai : 우리 신랑도 그것 땜에 싫어해 키키",20172 "user : 하하 맞아요 키키 저도 사서 고생하는 느낌이지만 언젠가 한번은 경험해 보는 걸로 Ai : 나는 애기 크면 싫어도 가야 할 것 같아 키키",20173 "user : 요즘 애들이 엄청 가자고 한대 Ai : 키키 우리 애들도 캠핑 다녀온 애들 부러워하더라",20174 "user : 맞아요 맞아요 저희 남자 조카도 다녀오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ㅠㅠ Ai : 캠핑 시작하면 의자랑 테이블로 시작했다가 결국 다 산다고 하더라구…",20175 "user : 캠핑은 장비빨 키키 Ai : 난 선선해지면 등산 가고 싶어 키키",20176 "user : 하하 등산 낮은 데로 가면 저도 데려가 주세요 키키 Ai : 키키 낮은 데로 키키",20177 "user : 난 체력 바닥이라 못 오를듯 키키 Ai : 난 그걸 은근 즐겨 키키 등산의 매력",20178 "user : 키키 언니 등산화 있어요? ㅠㅠ Ai : 하나 사야 하나",20179 "user : 등산화는 한번 다녀와 보고 살지 말지 결정하자 키키 Ai : 등산화는 사치야 키키",20180 "user : 예전에 아웃도어 엄청 인기 있었는데 키키 부모님 세대 키키 Ai : 저희도 유행이었잖아요!",20181 "user : 고딩 때 노스 바람막이랑 패딩 산다고 압구정 현백까지 가서 사이즈 뒤졌던 거 생각나네... Ai : 키키 노스페이스 진짜 키키 그때 바람막이 너무 비쌌어…",20182 "user : 노스페이스 교복이었어 키키 추억이네 키키 Ai : 너도 노스페이스 입었으면 같은 세대네 키키",20183 "user : 취업 하면 이제 할부 인생 시작이지 키키 Ai : 키키 회사를 오래 다닐 수 있는 방법이 빚 내는 거라면서요",20184 "user : 키키 맞아 내 카드값을 보면서 다니는 거 Ai : 키키 그렇게 안 하면 회사를 다니기 힘든가 봐요",20185 "user : 키키 웬만한 사람 아니면 Ai : 키키 진짜 그만둬야 할 상황에 족쇄가 될 수도 있겠는대요",20186 "user : 키키 그러니까 진짜 키키 그러면 안 되는데 Ai : 직장 생활을 오래 유지 할수 있는 조직이면 괜찮을텐데",20187 "user : 키키 그런 곳 만나면 좋지 키키 Ai : 키키 그런 곳을 찾기가 어렵죠",20188 "user : 그러니까 Ai : 키키 한 번에 딱 그런 곳에 가면 좋은데 이직도 힘들고",20189 "user : 맞아요 키키 Ai : 이리 저리 옮기는 것도 피곤할 거 같아요",20190 "user : 키키 진짜 한 군데에서 경력을 쌓아야 하는데 Ai : 그렇겠죠",20191 "user : 키키 일단 경력이 젤 중요할 테니까요 Ai : 맞아 진짜 어디를 가도 요새는 경력을 보니까",20192 "user : 송중기 주택 논란 봤나 Ai : 아하 그 공사 때문에?",20193 "user : 어어 어떻게 알아? Ai : 그거 요즘 핫하던데",20194 "user : 바로 검색해봤지 키키 Ai : 아 뭐야 키키 귀여워 정말",20195 "user : 정확하게 어떤 일인데? Ai : 공사 때문에 주민들이 피해본대",20196 "user : 아 이게 또 공사 기간이 길어졌구나 Ai : 응응 근데 민원 해결도 끝났다는데 왜 아직까지 저러냐 ㅜ",20197 "user : 민폐 끼치면서 저러고 싶을까 Ai : 아니! 그렇지 않다구 ㅜㅜ 대충 보고 사람들이 뭐라 하는 듯",20198 "user : 그렇지 자극적인 제목만 보고... 나처럼... Ai : 100억에 샀는데 160억까지 올랐으니까 그런 듯",20199 "user : 괜히 배 아파서 그런 감? Ai : 그런가 보다... 송중기 잘됐으면 하하",20200 "user : 부모님한테 사랑한다는 표현 자주 해? Ai : 아니 안 하지 ㅋ",20201 "user : 너도 안 하지 않아? Ai : 안하지 키키",20202 "user : 말로 직접적으론 못해도 카톡으로는 하지 키키 Ai : 카톡으로는 그래도 하나 보군 ㅋ",20203 "user : 그렇지 키키 Ai : 표현하기 진짜 쑥쓰럽지 키키",20204 "user : 어렸을 땐 많이 한다 해도 커서는 좀 힘들지 ㅋ Ai : 어렸을 때는 부모님한테 표현 좀 자주 했나 봐? 키키",20205 "user : 아니 ㅋ Ai : 난 어렸을 때도 잘 안 했지 ㅋ",20206 "user : 뭐야 키키 Ai : 잘 했던 거처럼 얘기해 ㅠ",20207 "user : 그렇다는 거지 뭐 ㅋ Ai : 뭘 묻고 그래 ㅋ",20208 "user : 부모님이랑 그래도 자주 연락하잖아 키키 Ai : 연락은 자주 하지",20209 "user : 매일 통화 해 키키 Ai : 오 매일 통화 해?",20210 "user : 대단한데 키키 Ai : 매일 통화 하지 ㅋ",20211 "user : 너도 좀 하고 그래 ㅋ Ai : 키키 전화 통화는 가끔 하는 듯 키키",20212 "user : 오늘 쇼미 하는 거 아니냐 Ai : 윽... 나 그거 안 본다구 키키",20213 "user : 오늘 쇼미 날이야? Ai : 벌써?",20214 "user : 오늘 존잼 데이인 듯! Ai : 금요일!",20215 "user : 나는 유튭으로 봐야지... Ai : 쇼미는 꼭 챙겨봐야지 너무 재밌어 키키",20216 "user : 금요일은 재밌는 거 많이 한다구...! Ai : 짤이라도 잘 챙겨 보겠슈",20217 "user : 누가 우승할까 궁금하긴 해 Ai : 나혼자 산다도 가끔 재밌어...",20218 "user : 그거 욕 많이 먹던데 Ai : 유튭으로 봐도 좋은 것 같아",20219 "user : 기안 나오면 재밌어 키키 Ai : 요즘은 어때 괜춘함?",20220 "user : 기안, 너무 좋아 Ai : 난 그냥 기안이 넘 웃김 키키",20221 "user : 이제 나는 재미었엉 ㅜㅜ Ai : 기안 진짜 웃겨 키키 존잼이야",20222 "user : 필테 하면서 부상 당하지는 않제? Ai : 할 수 있지 키키",20223 "user : 자세 안 좋으면 키키 Ai : 조심해야겠노",20224 "user : 거기도 기구 사용하나? Ai : 필테 했다가 허리 안 좋아져서 병원다니는 사람들 후기 있어 키키",20225 "user : 아? 건강해지려고 갔는데 병을 얻었네? 키키 Ai : 기구 필태 키키 넘나리 힘든 것 키키",20226 "user : 그래서 강사가 엄청 중요해 키키 Ai : 그러게 이번에 바뀐 강사는 괜춘? 키키",20227 "user : 응 키키 이전 강사보다 더 나아 키키 Ai : 나랑 더 잘 맞는거 같아",20228 "user : 오 다행이네 키키 Ai : 거기도 강사가 많나?",20229 "user : 강사 몇 명 있는지는 확인 안해봤는데 그룹이랑 1대 1 강사해서 4~5명은 되는거 같애 키키 Ai : 아 그렇게 많지는 않네 키키",20230 "user : 낫긴 하지 Ai : 응 키키 50분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 잘가 키키",20231 "user : 오 50분이구나 키키 Ai : 하고 나면 몸 아프나",20232 "user : 처음엔 안쓰던 근육들을 쓰니까 많이 아프더라고 Ai : 이제 이전보다 풀렸는지 개운할 때도 있어 키키",20233 "user : 오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키키 Ai : 응 키키 다행히 키키",20234 "user : 언니 명절에 가족이랑 다같이 모였어? Ai : 다같이 모이긴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었지",20235 "user : 엥 그래? 가족이랑 안 갔어? Ai : 간 건 아니고 우리 집에 좀 많이 모이긴 했는데... 나는 친구들을 만났어!",20236 "user : 오 키키 거기는 3단계라서 모여도 괜찮지? Ai : 아마 3단계였던 것 같아",20237 "user : 코로나 땜에 명절 분위기도 안 나구 ㅜㅜ Ai : 나는 부모님만 시골 내려가셨고 나는 집에서 쉬었어 키키",20238 "user : 그게 제일 좋지 쉬는 게 최고 좋은 것 같아 Ai : 응 그래서 명절에 아쉽긴 했는데 푹 쉬었어",20239 "user : 너는 가족들이랑 맛있는 건 안 먹었어? Ai : 음 나는 집에서 배달 시켜 먹고 부모님은 백숙 드셨어 ㅠㅠ",20240 "user : 와 백숙 ㅜㅜ 백숙 맛있는데 나도 백숙 먹고 싶다 Ai : 그러게 다같이 모여서 먹으면 더 맛있을 텐데,",20241 "user : 맞아 다같이 모여서 먹는 게 젤 맛있엉 Ai : 그러게 언니는 모여서 맛있는 거 안 먹었어?",20242 "user : 회의 시간엔 어떤 거 얘기해? Ai : 회사 업무에 대해서 회의하징",20243 "user : 건의하고 의의 제기하고 다 하낭? Ai : 해야지 하하 할 말은 다 하고 살아야 돼",20244 "user : 키키 근데 회의를 딱 정해 놓으면 아이디어가 더 안 떠오를 듯 Ai : 키키 미친 듯이 머리 굴려야지",20245 "user : 키키 효율성 떨어지지 않나? Ai : 그럴 때도 있지 키키 근데 조용히 있는 거 보단 뭐라도 얘기하는 게 낫다",2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