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ence Simil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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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ctions to use micky1625/finetuned with libraries, inference providers, notebooks, and local apps. Follow these links to get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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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use micky1625/finetuned with sentence-transformers:
from sentence_transformers import SentenceTransformer model = SentenceTransformer("micky1625/finetuned") sentences = [ "성인은 왜 욕심이 없는 것으로 설명되는가?", "정하\n여 자신의 욕심에 미칠 겨를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배우기를 싫어하지 않고 가르치기를 게을리 하\n지 않으니 배우기를 싫어하지 않고 가르치기를 게을리 하지 않으므로 성인은 욕심이 없는 것이다. \n자신에게 터럭만큼이라도 욕심이 있은 즉 요순의 마음이 아니오, 잠시라도 천하를 걱정하지 않은 \n즉 공맹의 마음이 아니다. \n 태양인은 슬픈 성품이 멀리 흩어지지만 화내는 성품은 지극히 급하니 슬픈 성질이 멀리 흩어지면 \n기가 폐로 들어가서 폐가 더욱 성해지고, 화내는 성질이 지극히 급하면 기가 간을 격동시켜 간은 \n더욱 깎이니 태양인의 장부가 폐가 크고 간이 작은 것으로 형성되는 까닭이다. 소양인은 화내는 성\n품이 크게 화를 내지만 슬픈 성품이 매우 급하니 화내는 성품이 크게 화를 내면 기가 비로 들어가\n서 비가 더욱 성해지고, 슬픈 성품이 매우 급하면 기가 신을 격동시켜서 신은 더욱 깎이니 소양인\n의 장부가 비가 크고 신이 작은 것으로 형성되는 까닭이다. 음인은 기쁜 성품이 넓고 크지만 즐거\n운 성품이 지극히 급하니 기쁜 성품이 많아지면 기가 간으로 가서 간이 더욱 성해지고, 즐기는 성\n품이 지극히 급하면 기가 폐를 격동시켜 폐는 더욱 깎일 것이니 태음인의 장부가 간이 크고 폐가 \n작은 것으로 형성되는 까닭이다. 소음인은 즐기는 성품이 매우 확실하고 기쁜 성품이 매우 급하니 \n즐기는 성품이 깊이 확실하면 기가 신으로 가서 신이 더욱 성해지", "민을 나실 때 지혜로운 깨달음으로 성(性)을 주니 만인이 태어남에 지혜로운 깨달음이 \n있으면 살고 없으면 죽는다. 지혜로운 깨달음이란 덕이 생겨나게 하는 바이다. \n 하늘의 만민을 나실 때 자업으로 명(命)을 주니 만인이 태어남에 자업이 있으면 살고 없으면 죽는\n다. 자업이란 도가 생겨나게 하는 바이다. \n 어질고, 의롭고, 예의있고, 지혜있고, 충성스럽고, 효도하고, 우애있고 공경하는 모든 선행은 다 혜\n각에서 나오고, 선비, 농사, 공업, 상업, 밭갈기, 주택, 국토, 나라의 모든 용은 다 자업에서 나온다. \n 혜각은 남을 겸하고자 해야 가르침이 있고, 자업은 내가 청렴하고자 해야 공이 있으니 혜각이 사\n소한 자로 비록 호걸이 있더라도 조조처럼 교활하면 가르칠 수가 없다. 자업을 마음대로 휘두른 자\n는 비록 영웅이 있으나 진시황처럼 사나우면 공을 세울 수 없다. \n 남의 선을 좋아하고 나도 선을 아는 것은 지극한 성의 덕이오, 남의 악을 싫어하고 나도 반드시 악\n을 행하지 않는 것은 바른 명의 도이다. 지행이 쌓인 즉 도덕이오, 도덕이 이루어진 즉 인(仁), 성(\n聖)이니 도덕은 다른 것이 아니라 지행이오, 성명이 다른 것이 아니라 지행이다.\n 어느 사람이 묻기를 “지를 가지고 성을 논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행을 가지고 명을 논하는 것은 무\n슨 뜻인가?” 라고 하니 이르기를 “명은 명수니 선행을 하면 명수는 저절로 아름답고, 악행을", "이미지황탕을 쓸 것이다.\n 부종은 그 증세를 급히 치료하면 살고 급히 치료하지 않으면 위태하다. 약을 빨리 쓰면 쉽게 낫고 \n약을 빨리 쓰지 않으면 맹랑하게 죽는다. 이 병은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렇지도 않아서 속히 죽을 \n것 같지 않다. 때문에 사람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러나 이 병은 실제로는 급한 증세인 \n것이다. 4,5일 이내에 반드시 다스려야 할 병이요 늦어도 열흘을 넘겨서는 안 된다.\n 부종이 처음 생겼을 때에 마땅히 목통대안탕(木通大安湯)이나 혹 형방지황탕(荊防地黃湯)에 목통\n을 가미해서 하루에 두 첩씩 쓰면 6,7일 이내에 부종이 반드시 풀릴 것이다. 부종이 풀린 뒤에 백일\n이내는 반드시 형방지황탕에 목통(木通) 2,3돈쭝을 가입해서 날마다 1,2첩씩 써야 한다. 이리하여 \n소변을 맑게 하여 재발을 막아야 할 것이니 재발되면 고치기 어렵다.\n 부종이 처음 풀렸을 때에 음식은 더욱 배고픈 것을 참고 조금씩 먹어야 한다. 만일 보통 사람과 같\n이 많이 먹으면 반드시 재발하는 것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이 병은 오줌이 붉은 것이 제일 두려운 것\n이다. 오줌이 맑으면 부종이 풀리고 오줌이 붉으민 더 맺혀진다.\n 소양인의 중소증에 배가 부으면 반드시 고창(鼓脹)이 된다. 고창은 고치지 못하는 병이다. 소양인\n의 고창병은 소음인의 장결병(臟結病)과 같아서 모두 5,6개월이나 7,8개월 혹은 1년 만이면 죽고 만\n다. 대개 " ] embeddings = model.encode(sentences) similarities = model.similarity(embeddings, embeddings) print(similarities.shape) # [4, 4] - Not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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