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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_sentence: 소양인이 갑자기 토한 후 몸에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며 설사를 하는 경우, 어떤 처방을 사용해야 하며, 그 처방의
구체적인 조합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sentences:
- "[9-25] 소양인이 갑자기 토하는 것은 반드시 괴상한 증상이 생길 것이니 반드시 형방패독산(荊防敗\n毒散)을 쓴 후 그 동정을 살펴서 몸에\
\ 열이 있고 머리가 아프며 설사하는 경우에는 의심의 여지없\n이 석고를 써야 하고, 몸이 차고 배가 아프며 설사하는 경우에는 의심의 여지없이\
\ 황련(黃連)과 고\n삼(苦蔘)을 써야 한다.\n[9-26] 일찍이 돌이 채 안된 소양인 아이가 갑자기 한 번 토한 다음 설사를 하고 몸에\
\ 열이 있고 머\n리가 아프며 손발을 내젓고 몸을 엎치락뒤치락하며 물을 많이 마시고 설사를 4,5,6회 하여 횟수를 \n알 수 없는 것을\
\ 형방사백산(荊防瀉白散)을 하루에 3첩, 이틀에 6첩을 쓰고서야 설사가 그치고 몸\n에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픈 것이 깨끗이 없어졌다. 다시\
\ 5,6첩을 더 쓰고 안정이 되었다.\n[9-27] 소양인이 몸에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며 손발을 내젓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이것은 위험\n\
한 증상이니 비록 설사를 하여도 반드시 석고를 사용해야 하니 설사가 있고 없음을 막론하고 마땅\n히 형방사백산(荊防瀉白散)에 황련과 과루인을\
\ 각각 1돈(錢)을 더 넣고 쓰든지 아니면 지황백호탕(\n地黃白虎湯)을 써야 한다."
- "히고 음기를 내리게(溫胃降陰) 해야 하고 소음증(少陰證)에 음식이 삭지 않은 것을 사(瀉)하면 관계\n부자이중탕(官桂付子理中湯)으로 건비강음(健脾降陰)해야\
\ 할 것이다.\n[7-12] 곽향정기산(藿香正氣散)ㆍ향사육군자탕(香砂六君子湯)ㆍ관중탕(寬中湯)ㆍ소합원(蘇合元)은 \n모두 장중경 사심탕(瀉心湯)의\
\ 변제(變劑)이니 이것이 이른바 청출어람이다. 청(靑)이 비록 푸르나 \n그 남초(藍草)가 아니었으면 어찌 푸른 것을 얻었겠는가?\n[7-13]\
\ 장중경(張仲景)이 말하기를 상한 음독병(陰毒病)은 얼굴빛이 푸르고 온몸이 몽둥이로 얻어맞\n은 것처럼 쑤시며 아프다. 이러한 병증은 5일이\
\ 된 것은 치료할 수 있지만 7일이 된 것은 치료할 수\n없다.\n[7-14] 이천(李梃)이 말하기를 삼음병(三陰病)이 심해지면 반드시 음독(陰毒)으로\
\ 변하게 된다. 그 \n증상은 수족이 궐랭(厥冷)하며 토하고 설사를 하여도 갈증이 나지 않고 몸을 구부리고 조용히 누워\n서 잠자기를 좋아하고\
\ 극히 심하면 인통(咽痛)이 있으며 헛소리를 하고 여기에 두통과 머리에서 땀\n이 흐르는 증을 일으키며 눈동자가 아파서 햇빛을 싫어하며 얼굴ㆍ입술ㆍ손톱이\
\ 푸르고 검으며 몸\n에는 몽둥이로 얻어맞은 것처럼 되어 있다. 또 이 증세에는 면색(面色)이 청백흑(靑白黑)하며 사지\n가 궐랭하고 잠을\
\ 많이 자는 것이 특징이다."
- "[5-5] 옛 사람들이 육경(六經)ㆍ음양(陰陽)으로 병을 논하였으므로 장중경이 《상한론(傷寒論)》을 저\n술함에도 역시 육경ㆍ음양으로서 병의\
\ 증세를 구별했다. 두통이 있고 온몸이 아프고 신열이 있고 \n오한이 나고 맥이 부하면 이를 태양병의 증세라 했고, 입이 쓰고 목이 마르며\
\ 현기가 나고 귀가 안 \n들리며 가슴이 답답하고 한열(寒熱)이 오락가락하며 두통이 나고 열이 나며 맥이 현(弦)하고 세(細)\n한 것을\
\ 가리켜 소양병의 증세라 하고, 또 오한이 없이 도리어 오열이 나고 땀이 저절로 나고 변비\n가 있는 자를 양명병의 증세라 하였다. 배가\
\ 가득하고 때때로 배가 아프지만 입이 건조하지 않고 \n명치가 답답하지도 않으면서 저절로 설사를 하면 태음병의 증세라 하고, 맥이 미(微)하고\
\ 세(細)하\n면서 자고만 싶고 입이 마르고 심장이 답답하면서 저절로 설사를 하면 소음병의 증세라고 하였다. \n처음에는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 하는 증상이 없다가 상한이 된지 6, 7일만에 맥이 미완(微緩)하며 \n손과 발이 매우 차고 혀가 굳어지고 음낭이 수축되면 궐음병의 증세라고\
\ 하였다. 이상 여섯 가지 \n병의 증세 중에서 삼음병증(三陰病證)은 모두 소음인에게 있는 병이고, 소양병의 증세는 곧 소양인\n에게 있는\
\ 증상이며 태양병의 증세나 양명병의 증세는 소양인ㆍ소음인ㆍ태음인에게 고루 있는 병"
- source_sentence: 병세가 위급할 때의 약 복용량에 대해 설명하고, 병세가 경감된 후의 복용량 조절 방법에 대해 서술하시오.
sentences:
- "복(湯服)하지 아니하거나 또는 연일 복용하지 아니하면 난치한다. 또 병세가 극히 위급할 때에는 1\n일에 4첩을 탕복해야 하고 또 병세가\
\ 반 정도로 위급할 때에는 1일에 3첩을 복용한다. 그리고 다음\n부터는 병세가 더 감(減)해지지 않더라도 1일에 2첩을 복용하고 또 병세가\
\ 조금 감해지면 2일간에 \n3첩을 쓰거나 1일에 1첩을 쓰기도 하고 1일에 2첩을 쓰기도 한다. 병세가 크게 덜하게 되면 1일에 \n1첩을\
\ 쓰고 또 병세가 더욱 크게 덜하게 되면 2일간에 1첩을 쓰든지 3일간에 1첩, 4일 간에 1첩, 5\n일간에 1첩을 쓰기도 한다. 그리고\
\ 병이 있는 사람은 약을 써야 하지만 병이 없는 사람이 약을 복용\n하는 것은 옳지 않다. 중병에는 중한 약을 써야 하고 경병자에게는 중한\
\ 약을 써서는 안 된다. 만일\n에 병이 가벼운데 중한 약 쓰기를 좋아하거나 또 병이 없는 자가 약을 먹기를 좋아하면 내장의 기\n가 연약하게\
\ 되며 더욱 병을 불러오게 한다.\n[8-10] 고량진미(膏粱珍味)가 비록 입맛에는 좋으나 늘 먹으면 도리어 입맛을 잃는 것이니 양피나 \n\
양털 의복이 비록 추위를 잘 막지만 늘 입으면 추위를 타게 된다. 기름진 음식이나 양털 옷도 항상 \n먹고 입으면 오히려 좋지 않은데 하물며\
\ 약이야 이보다 더하지 않겠는가? 만일 늘상 약을 먹는 해\n로움을 논한다면 전혀 약을 먹지 않는 것보다 도리어 백배나 이롭지 못한 것이다.\
\ 대개 병이 있는"
- "[12-10] 태음인 병이 한궐 4일에 무한자(無汗者)는 중증이오 한궐 5일에 무한자는 험증이니 마땅히\n웅담산을 쓰거나 혹 한다열소탕(寒多熱少湯)에\
\ 제조(蠐螬) 5,7,9개를 가(加)하되 대변 묽으면 반드\n시 건율(乾栗)ㆍ의이인(薏苡仁) 등을 써야하고 대변이 굳으면 갈근(葛根)ㆍ대황(大黃)\
\ 등속을 써야\n한다. 만약 이마, 눈두덩 위에서 땀이 보이면 스스로 병이 낫기를 기다리며 병이 나은 뒤에도 약을 \n써서 조리해야 한다.\
\ 그렇지 않으면 후유증이 생길 우려가 있다.\n[12-11] 일찌기 태음인이 위완한증(胃脘寒證)의 온병(瘟病)을 치료한 적이 있다. 태음인\
\ 한 사람이 \n평소에 정충(怔忡), 무한(無汗), 기단(氣短), 결해(結咳)가 있었는데 갑자기 한 증세가 더하여 설사가 \n수 십일이 되어도\
\ 멎지 않는데 이것은 표병(表病)으로 중증(重證)이다. 태음조위탕(太陰調胃湯)에 \n저근백피(樗根白皮) 1돈을 가하여 매일 2첩씩 10일간\
\ 썻더니 설사가 멎으므로 계속 30일을 쓰니 \n매일 얼굴에서 땀이 흐르고 본디 갖고 있던 병증도 나아갔다. 그런데 별안간 그 집안사람 5,\
\ 6명이 \n한꺼번에 온역병에 걸려 이 사람이 그것을 간호하게 되어 수일간 약을 복용하지 못하였다. 또한 이\n사람도 온병에 전염되어 입맛이\
\ 잃고 아무것도 먹지를 못한다. 곧, 태음조위탕에 승마(升麻)ㆍ황금("
- '것이다. 그리하여 또 다시 열다한소탕을 쓰는데 고본과 대황을 가해서 50~60첩을 썻더니 약을 쓰
는 기간에 겨우 지탱하다가 결국 사망하였다. 태음인 년소자가 조열병에 걸렸다. 열다한소탕에 고
본ㆍ대황을 가하여 300첩을 썻는데 겨우 1년 지탱하다가 사망을 면치 못하였다. 이 사람이 병이 생
긴 지 1년 쯤 되었으니 간혹 다른 의사의 처방을 썻는 지 알 수 없는 연고로 어찌 할 수 없도다. 대
개 조열병은 물 한 사발 마시면 오줌 두 사발을 누며 병이 극에 이르면 고치기 어렵다. 무릇 태음인
이 대변이 비조(秘燥)하고 오줌이 많다고 생각되며 물이 많이 먹히거든 빨리 약을 써서 미리 예방
해야 한다.
[13-25] 이 병은 반드시 불치병이 아니다. 이 젊은 사람은 병을 얻고 약을 사용한지 1년 후에 비로
소 죽었다. 대개 이병은 원래 치락무염(侈樂無厭)하여 불같은 욕심(慾火)이 매우 심하여 간열이 크
게 성하게 되고 폐조가 매우 심하게 된 까닭이다. 만약 그 젊은 사람이 백일동안 안심척욕(安心滌
慾)하면서 약을 쓴다면 어찌 불치병이 될 이치가 있겠는가? 대개 병이 시작하는 날로 부터 죽는 날
까지 욕심이 불같이 밖으로 내달리지 않는 날이 없었기 때문인 것이다. 속담에 말하기를 당대 이전
의 대대 어른들의 덕택은 비록 낱낱이 갚을 수는 없지만 마음을 공손히 삼가는 은덕의 혜택은 반드'
- source_sentence: 11세 소음인이 앓고 있는 한다망양병의 주요 증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 증상에 대한 적절한 한의학적 처방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sentences:
- "[6-52] 중병(重病)과 위증(危證)에는 약을 하루에 3,4첩씩 쓰지 않으면 약력(藥力)이 충분치 못하고, \n또 약을 연일 복용하지 않으면\
\ 병이 조금 나았다가 더하기도 하고 또는 병이 나았어도 완쾌되지 못\n하는 것이다. 연일 복용이라 함은 혹은 1일에 2번 또는 1일에 1번\
\ 또는 1일에 3번씩, 또는 2,3일간 \n연복(連服)하고 또는 5,6일간 연복하고 또는 수십 일간 계속하여 복용하는 것이다. 그 병의 병세를\
\ \n잘 헤아려서 다스려야 한다.\n소음인 위수한리한병론(67조)"
- "[6-32] 일찍이 소음인 11세 된 아이가 한다망양병(汗多兦陽病)을 앓는 것을 치료한 일이 있다. 이 \n아이는 평소에도 노심초사하는 편이며\
\ 때때로 설사하는 것이 걱정이 었으며, 밥을 먹을 때마다 온 \n얼굴에 구슬 같은 땀을 흘린다. 그러다가 하루는 갑자기 두통ㆍ발열하면서 땀이\
\ 저절로 흐르고 대\n변도 굳어서 불통(不通)하게 되었다. 이 아이의 평소 설사증을 걱정했기 때문에 두통ㆍ신열ㆍ변비\nㆍ한출(汗出) 등의\
\ 열증(熱證)은 한증(寒證)인 설사와 반대되므로 관심을 두지 않고 예사로 치료하\n여 황기(黃芪)ㆍ계지(桂枝)ㆍ백작약(白芍藥)으로 발표(發表)만\
\ 해 주었더니 4,5일이 되었어도 두통\nㆍ발열이 낫지 않는 것이다. 6일이 되던 날 아침에야 그 병세를 자세히 살펴보니 대변이 굳어서 못\
\ \n본지가 이미 4,5일이 되었고 또 소변 빛이 붉고 깔깔하여서 잘 나오지 않아 한 번에 두세 숟갈 밖에\n되지 않는데다가 소변을 보는\
\ 횟수도 하루 동안에 두세 번 밖에 되지 않았다. 오한증은 없으면서 \n발열을 하며 땀이 흘러나오는 횟수는 하루에 2,3,4차로서 불규칙하였다.\
\ 인중(人中)에는 혹 땀이 있\n는 때도 있고 또는 땀이 없는 때도 있었다. 그리고 땀이 얼굴과 온몸에 줄줄 흐르고 있으니 그 병이\n과연\
\ 나쁜 것이라 비로소 한다망양병(汗多亡陽病)의 증후란 것을 깨닫고 보니 진실로 위급한 병증"
- "사람은 그 병증을 밝게 안다면 반드시 약을 먹어야 하고 병이 없는 사람은 비록 병세를 밝게 안다\n고 할지라도 반드시 약을 먹을 필요는 없다.\
\ 지나간 역사와 현세를 살펴보건대 아편을 피우거나 수\n은(水銀)ㆍ산삼(山蔘)ㆍ녹용(鹿茸) 같은 것을 자주 먹으면 목숨을 재촉하는 경우가\
\ 없지 않으니 이\n것을 가지고 미루어 보아도 가히 알 수 있을 것이다.\n[8-11] 소음인 토혈(吐血)에 마땅히 독삼팔물탕(獨蔘八物湯)을\
\ 사용한다. 소음인 인후통(咽喉痛)에 \n마땅히 독삼관계이중탕(獨蔘官桂理中湯)을 사용한다.\n[8-12] 일찍이 소음인이 입맛이 달아서 음식을\
\ 평상시보다 배를 더 먹더니 불과 1개월 내에 부종이\n생겨서 죽는 것을 보았다. 소음인 식소(食消)는 부종에 속한 것으로써 매우 위험한\
\ 병세이다. 불가\n불 급히 치료를 해야 한다. 마땅히 궁귀총소이중탕(芎歸葱蘇理中湯)을 사용한다.\n[8-13] 일찍이 소음인 부종병에 노루의\
\ 간 일부를 썰어서 회로 만들어 한 번에 다 먹고 계속하여 5\n번을 하니 그 병이 곧 나았고, 소음인 한 사람이 노루의 간 일부를 먹고\
\ 시력이 배로 좋아지고 원기\n가 솟구쳐 나왔다. 그러나 소양인이 허로병에 노루의 간 일부를 먹더니 피를 토하며 죽은 것을 보\n았다."
- source_sentence: "다음 증상에 대한 적절한 한방 처방은 무엇인가? \n- 땀을 내고 난 후 위가 편안하지 못하고 명치 밑이 더부룩하며\
\ 단단하고, 옆구리에 수기가 있으며, 배에서 천둥소리가 나고 설사를 하는 경우."
sentences:
- "[17-9] 태음인과 소음인의 체형이 혹은 서로 비슷하여 가리기 어렵다. 그러나 그 병증을 관찰하면 \n반드시 구별하지 못할 것이 없다.\
\ 태음인이 허한(虛汗)이 있으면 완실(完實)하고 소음인이 허한이\n있으면 큰 병이다. 태음인이 피부가 강하고 견밀(堅密)하면 큰 병이고 소음인이\
\ 피부가 강하고 견밀\n하면 완실할 것이다. 태음인은 흉격정충증(胸膈怔忡證)이 있고 소음인은 수족문란증(手足悗亂證)이\n있다. 태음인은 눈초리가\
\ 위로 땅기는 증(目眥上引證)이 있으며 또 안구 동통증이 있고 소음인은 이\n런 증이 없다. 소음인은 평시에 호흡이 고르나 간혹 큰 한숨(太息呼吸)을\
\ 쉬는 일이 있고 태음인은 \n이렇게 큰 한숨을 쉬는 일이 없다. 태음인은 학질(瘧疾)ㆍ오한(惡寒) 중에도 능히 냉수를 마시나 소\n음인은\
\ 학질ㆍ오한 중에 냉수를 마시지 않는다. 태음인의 맥은 장(長)하고 긴(緊)하나 소음인의 맥\n은 완(緩)하고 약(弱)하다. 태음인의 기육(肌肉)은\
\ 견실하나 소음인의 기육은 부드럽다. 태음인은 용\n모와 말하는 기운(容貌詞氣)은 생활이 의젓하고 잘못을 고쳐 바로잡으며 소음인은 용모와\
\ 말하는 \n기운(容貌詞氣)은 동작이 자연스럽고 간편하면서 약간 기교가 있다."
- "[16-16] 산골 사람은 마땅히 문견(聞見)이 있어야 하는데 문견이 있으면 장수의 복을 누리고, 도시 \n사람은 마땅히 간약(簡約)해야\
\ 하는데 간약하면 장수의 복을 누리고, 농촌 사람은 마땅히 근간(勤\n幹)해야 하는데 근간하면 장수의 복을 누리고, 학문하는 선비는 마땅히\
\ 경계(警戒)해야 하는데 경계\n하면 장수의 복을 누린다.\n[16-17] 산골 사람이 만약 문견(聞見)이 있으면 장수의 복을 누릴 뿐만\
\ 아니라 이 사람은 곧 산중의\n호걸이며, 도시 사람이 만약 간약(簡約)하다면 장수의 복을 누릴 뿐만 아니라 이 사람은 곧 도시의 \n호걸이며,\
\ 농촌사람이 만약 근간(勤幹)하다면 장수의 복을 누릴 뿐만 아니라 이 사람은 곧 농촌의 \n호걸이며, 학문하는 선비가 만약 경계(警戒)한다면\
\ 장수의 복을 누릴 뿐만 아니라 이 사람은 곧 학\n문하는 선비의 호걸이다.\n[16-18]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농부들은 원래 힘으로\
\ 농사를 지으니 가장 근간(勤幹)한 자들인데 \n왜 근간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선비들은 원래 독서를 하고 있으니 가장 경계(警戒)하는 자들인데\
\ \n왜 경계하지 않는다고 하였는가?\" 내가 대답하기를 백 마지기의 농토를 잘못 다스릴까봐 그것을 제\n걱정으로 삼는 것이 농부의 임무인\
\ 것이니 농부를 선비와 비교한다면 진정 그들은 나태한 자들이\n다. 선비들이란 무던히 독서하기 때문에 마음은 항상 헛되이 뽐내고, 농부들은\
\ 눈으로 글자를 볼 줄"
- "[7-9] 땀을 내고 난 후에 위(胃)가 편안하지 못하고 명치 밑이 더부룩하고 단단하며 옆구리에 수기(\n水氣)가 있고 배에서 천둥소리가\
\ 나며 설사를 하는 증에는 생강사심탕(生薑瀉心湯)을 주로 쓴다.\n[7-10] 상한에 하리(下利)를 하고 명치 밑이 더부룩하고 단단하게 뭉치는\
\ 병증에 사심탕(瀉心湯)을 \n복용시키고 후에 다른 약방(藥方)으로 설사시켰더니 설사가 그치지 않으므로 이내 이중탕(理中湯)\n을 썼으나\
\ 설사가 더욱 심하다. 이렇게 될 때에는 적석지우여량탕(赤石脂禹餘糧湯)을 주로 써야 한\n다.\n[7-11] 나는 논하기를 병이 음증(陰證)에서\
\ 발생한 것을 도리어 하리(下利)시켰다고 말한 것은 곧 위\n가 약하여 병이 생긴 것이다. 마땅히 곽향정기산(藿香正氣散)을 써야 할 것인데\
\ 도리어 대황(大黃)\n으로 하리를 시켰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마황(麻黃)과 대황(大黃)은 본시 태음인의 약이고 소음\n인의 약이 아니다.\
\ 소음인의 병에는 표증ㆍ이증을 막론하고 마황ㆍ대황으로 땀을 내거나 하리를 시\n킨다는 것은 원래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소음인 병에 곡물이\
\ 삭지 않고 그대로 설사를 하는 것\n은 적체(積滯)가 스스로 풀리는 것이다. 태음증(太陰證)에 음식이 삭지 않은 것을 사(瀉)하면 곽향정\n\
기산(藿香正氣散)ㆍ향사양위탕(香砂養胃湯) 또는 강출관중탕(薑朮寬中湯) 같은 것을 써서 위를 덥"
- source_sentence: 술과 색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개인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러한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한의학적 처방이나 접근 방법은 무엇인지 서술하시오.
sentences:
- "[13-4] 삼양병(三陽病)이 심하면 양독으로 변한다. 얼굴이 붉고 눈이 빨가며 몸에는 노란 반점이 생\n기고 간혹 황적색의 설사를 하며\
\ 육맥(六脈)이 홍대(弘大)하면 마땅히 흑노환(黑奴丸)을 쓴다.\n[13-5] 위의 증에는 갈근해기탕 흑노환을 사용한다.\n[13-6] 영추(靈樞)에\
\ 말하기를 척맥(尺脈) 부위 피부에 열이 깊어서 맥(脈)이 성(盛)하고 조증(燥證) \n있는 자는 온병(瘟病)이다.\n[13-7] 왕숙화(王淑和)가\
\ 이르기를 온병맥(瘟病脈)은 음양(陰陽)이 다 같이 성하니 병의 열이 극도에\n이르면 맥이 부지이활(浮之而滑)하며 침지이산삽(沈之而散澁)하다.\n\
[13-8] 맥법(脈法)에 온병 2~3일에 몸에 열이 나고 배가 부르며 두통이 있으며 음식은 전과 같고 \n맥이 곧고 빠르면 8일에 죽고 온병이\
\ 4~5일이 되어서 두통이 나고 배가 부르면서 토하고 맥이 가\n늘면서 굳세게 나오면 12일에 죽는다. 또 8~9일이 되어서 머리와 몸이\
\ 아프지 않고 눈알이 붉거나\n얼굴색이 변하지 않으나 설사를 하며 맥이 삽(澁)해도 누르면 없어지고 들면 크게 나타나고 명치 \n밑이 단단하면\
\ 17일에 죽는다."
- "[16-21] 술과 색이 사람을 죽인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말하기를 \"술독이 창자를 마르게 하고 색\n로(色勞)가 정력을 말라붙게 한다\"\
고 하지만 이는 그 중의 하나를 알고 둘은 모르는 말이다. 술에 \n방종하는 자는 그 몸을 부지런하게 쓰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걱정이 태산 같고,\
\ 색에 미혹된 자는 \n계집을 깊이 사랑하기 때문에 걱정이 칼날 같아서 만 갈래로 찢어지고 이지러진 마음이 술독과 색\n로와 함께 힘을 합하여\
\ 공격하므로 사람을 죽이게 하는 것이다.\n[16-22] 광동(狂童)은 반드시 음녀(淫女)를 사랑하고 음녀는 또한 광동을 사랑하며, 우부(愚夫)는\
\ 반\n드시 투부(妬婦)를 사랑하고 투부는 또한 우부를 사랑하는 것이니, 만물의 이치로 이를 따져보더라\n도 음녀는 단연코 광동의 배필에\
\ 합당할 것이요, 우부는 또한 투부의 배필함이 마땅할 것이다. 대개\n음녀나 투부는 악인이나 천인(賤人)의 배필이 될 수는 있어도 군자나\
\ 귀인의 배필이 될 수는 없는 \n것이다. 칠거지악 중에서도 음란한 것과 질투하는 것이 그 으뜸되는 악이지만 세상 사람들은ㆍ투'\n자의 의미를\
\ 잘 모르고 단지 많은 첩들을 미워하며 투기하는 것만을 이야기한다. 귀인이 후사를 이\n어야 한다는 것은 가장 소중한 일이기 때문에 귀인이\
\ 첩을 갖는 것을 부인이 미워하며 투기하는 것\n은 절대로 안 되는 법이다. 그러나 가정의 법도를 어지럽히는 근본이 일찍이 많은 첩을 거느리는"
- "[7-56] 나는 논하기를 일찍이 소음인 한 사람이 명치 밑 오른쪽에 단단하게 굳어 뭉친 것이 있어서 \n백약을 써도 효과가 없다. 그리하여\
\ 파두여의단(巴豆如意丹)을 주었더니 도리어 병이 심하여 머리\n를 흔들며 풍증을 일으키다가 잠깐 그치더니 몇 달 후에 죽은 것이다. 또 그\
\ 후에 소음인 한 사람이\n이와 같은 병증이 있어 파두단(巴豆丹)을 썼더니 얼굴과 몸에서는 땀이 나고 있으나 유독히 윗입술\n인중혈(人中穴)\
\ 좌우 쪽에서는 땀이 나지 아니하더니 이 사람은 1년 후에 죽은 것이다. 무릇 소음인\n이 명치 밑이 단단하게 굳어 뭉쳐 있는 환자 4-5명을\
\ 실제로 보았으나 혹 6개월간 혹 1년간 침구(\n針灸) 의약(醫藥)을 두루 써보지 않은 것이 없었으나 낱낱이 회생할 희망이 없었으니 이는\
\ 곧 장결\n병으로 소음인의 병인 것이다.\n[7-57] 장중경(張仲景)이 말하기를 황달병은 마땅히 18일로서 기간을 잡는 것이니 10일\
\ 이상이면 \n차도가 있어야 하는데 도리어 병이 더욱 심한 것은 다스리기 어려운 것이다. 병이 음부(陰部)에서 \n발(發)하면 그 사람이\
\ 반드시 구역을 하고 병이 양부(陽部)에서 발생을 하면 그 사람이 추워서 떨며\n발열을 하는 것이다."
pipeline_tag: sentence-similarity
library_name: sentence-transfo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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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enceTransformer based on BAAI/bge-m3
This is a [sentence-transformers](https://www.SBERT.net) model finetuned from [BAAI/bge-m3](https://huggingface.co/BAAI/bge-m3). It maps sentences & paragraphs to a 1024-dimensional dense vector space and can be used for semantic textual similarity, semantic search, paraphrase mining, text classification, clustering, and more.
## Model Details
### Model Description
- **Model Type:** Sentence Transformer
- **Base model:** [BAAI/bge-m3](https://huggingface.co/BAAI/bge-m3)
- **Maximum Sequence Length:** 8192 tokens
- **Output Dimensionality:** 1024 dimensions
- **Similarity Function:** Cosine Similarity
### Model Sources
- **Documentation:** [Sentence Transformers Documentation](https://sbert.net)
- **Repository:** [Sentence Transformers on GitHub](https://github.com/UKPLab/sentence-transformers)
- **Hugging Face:** [Sentence Transformers on Hugging Face](https://huggingface.co/models?library=sentence-transformers)
### Full Model Architecture
```
SentenceTransformer(
(0): Transformer({'max_seq_length': 8192, 'do_lower_case': False}) with Transformer model: XLMRobertaModel
(1): Pooling({'word_embedding_dimension': 1024, 'pooling_mode_cls_token': True, 'pooling_mode_mean_tokens': False, 'pooling_mode_max_tokens': False, 'pooling_mode_mean_sqrt_len_tokens': False, 'pooling_mode_weightedmean_tokens': False, 'pooling_mode_lasttoken': False, 'include_prompt': True})
(2): Normalize()
)
```
## Usage
### Direct Usage (Sentence Transformers)
First install the Sentence Transformers library:
```bash
pip install -U sentence-transformers
```
Then you can load this model and run inference.
```python
from sentence_transformers import SentenceTransformer
# Download from the 🤗 Hub
model = SentenceTransformer("micky1625/fthani3")
# Run inference
sentences = [
'술과 색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개인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러한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한의학적 처방이나 접근 방법은 무엇인지 서술하시오.',
'[16-21] 술과 색이 사람을 죽인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말하기를 "술독이 창자를 마르게 하고 색\n로(色勞)가 정력을 말라붙게 한다"고 하지만 이는 그 중의 하나를 알고 둘은 모르는 말이다. 술에 \n방종하는 자는 그 몸을 부지런하게 쓰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걱정이 태산 같고, 색에 미혹된 자는 \n계집을 깊이 사랑하기 때문에 걱정이 칼날 같아서 만 갈래로 찢어지고 이지러진 마음이 술독과 색\n로와 함께 힘을 합하여 공격하므로 사람을 죽이게 하는 것이다.\n[16-22] 광동(狂童)은 반드시 음녀(淫女)를 사랑하고 음녀는 또한 광동을 사랑하며, 우부(愚夫)는 반\n드시 투부(妬婦)를 사랑하고 투부는 또한 우부를 사랑하는 것이니, 만물의 이치로 이를 따져보더라\n도 음녀는 단연코 광동의 배필에 합당할 것이요, 우부는 또한 투부의 배필함이 마땅할 것이다. 대개\n음녀나 투부는 악인이나 천인(賤人)의 배필이 될 수는 있어도 군자나 귀인의 배필이 될 수는 없는 \n것이다. 칠거지악 중에서도 음란한 것과 질투하는 것이 그 으뜸되는 악이지만 세상 사람들은ㆍ투\'\n자의 의미를 잘 모르고 단지 많은 첩들을 미워하며 투기하는 것만을 이야기한다. 귀인이 후사를 이\n어야 한다는 것은 가장 소중한 일이기 때문에 귀인이 첩을 갖는 것을 부인이 미워하며 투기하는 것\n은 절대로 안 되는 법이다. 그러나 가정의 법도를 어지럽히는 근본이 일찍이 많은 첩을 거느리는',
'[7-56] 나는 논하기를 일찍이 소음인 한 사람이 명치 밑 오른쪽에 단단하게 굳어 뭉친 것이 있어서 \n백약을 써도 효과가 없다. 그리하여 파두여의단(巴豆如意丹)을 주었더니 도리어 병이 심하여 머리\n를 흔들며 풍증을 일으키다가 잠깐 그치더니 몇 달 후에 죽은 것이다. 또 그 후에 소음인 한 사람이\n이와 같은 병증이 있어 파두단(巴豆丹)을 썼더니 얼굴과 몸에서는 땀이 나고 있으나 유독히 윗입술\n인중혈(人中穴) 좌우 쪽에서는 땀이 나지 아니하더니 이 사람은 1년 후에 죽은 것이다. 무릇 소음인\n이 명치 밑이 단단하게 굳어 뭉쳐 있는 환자 4-5명을 실제로 보았으나 혹 6개월간 혹 1년간 침구(\n針灸) 의약(醫藥)을 두루 써보지 않은 것이 없었으나 낱낱이 회생할 희망이 없었으니 이는 곧 장결\n병으로 소음인의 병인 것이다.\n[7-57] 장중경(張仲景)이 말하기를 황달병은 마땅히 18일로서 기간을 잡는 것이니 10일 이상이면 \n차도가 있어야 하는데 도리어 병이 더욱 심한 것은 다스리기 어려운 것이다. 병이 음부(陰部)에서 \n발(發)하면 그 사람이 반드시 구역을 하고 병이 양부(陽部)에서 발생을 하면 그 사람이 추워서 떨며\n발열을 하는 것이다.',
]
embeddings = model.encode(sentences)
print(embeddings.shape)
# [3, 1024]
# Get the similarity scores for the embeddings
similarities = model.similarity(embeddings, embeddings)
print(similarities.shape)
# [3, 3]
```
## Training Details
### Training Dataset
#### Unnamed Dataset
* Size: 212 training samples
* Columns: sentence_0, sentence_1, and label
* Approximate statistics based on the first 212 samples:
| | sentence_0 | sentence_1 | label |
|:--------|:-----------------------------------------------------------------------------------|:-------------------------------------------------------------------------------------|:--------------------------------------------------------------|
| type | string | string | float |
| details |
태만한 자의 마음가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 | 모르기 때문에 마음은 항상 몸에 차고 돌에 새기듯 기억하고 있으니 선비들은 농부들과 비교한다
면 진정 그들은 경계하지 않는 자들이다. 만약 농부들이 글자를 익히는 데 부지런하거나 선비들이
힘써 일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재주나 성품이 조밀해지고 장기(臟氣)도 견고해질 것이다.
[16-19] 교만하고 사치(嬌奢)하는 자의 마음은 여염집의 살림살이를 경시하며, 사회와 가정을 경솔
히 여기고, 보고 느끼는 것은 교활하고 방탕하여 산업의 어려운 고비에 대해서는 까맣게 모르고, 재
력을 마련하는 방략은 심히 서투르면서 매양 여색에 빠져서 종신토록 뉘우칠 줄을 모른다.
[16-20] 태만(懶怠)한 자의 마음은 극히 거칠고 사나워서 조금씩 쌓아올릴 생각은 하지 않고 매양
헛되이 큰 꿈만을 꾸려고 하며, 대체로 그의 마음가짐은 심히 부지런함을 꺼려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술 세계로 도망치려고 하는 것이니 부지런하기를 피하려는 일시적인 계책인 것이다. 대체로
태만한 자치고 술주정뱅이가 되지 않는 자는 없는 것이니 술주정뱅이만 만나보더라도 반드시 나태
한 사람의 마음이 거칠고 사납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1.0 |
|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 각각의 성격적 특징과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장부의 손상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각 인에 대한 적절한 처방을 제시하시오. | [3-12] 태양인은 교우는 삼가는 까닭에 항상 생소한 교우인(交遇人)을 여환(慮患)하는 노심(怒心)이
있으니, 이 마음은 떳떳하게 타고난 경심(敬心)에서 나왔는지라 지극히 선한 것이 아닌 바 아니지
만, 당여에 대해서는 가볍게 여기는 까닭에 매양 친숙한 당여인 때문에 함정에 빠져 치우친 노정(怒
情)으로 장부를 상하는 것이니, 그의 택교(擇交)하는 마음이 넓지 못하기 때문이다.
[3-13] 소음인은 당여는 삼가하는 까닭에 항상 친숙한 당여인과 택교(擇交)하는 희심(喜心)이 있으
니, 이 마음은 떳떳하게 타고난 경심에서 나왔는지라 지극히 선한 것이 아닌 바 아니지만, 교우에
대해서는 가볍게 여기는 까닭에 항상 생소한 교우인 때문에 속임수에 빠져 치우친 희정(喜情)으로
장부를 상하는 것이니, 그의 여환(慮患)하는 마음이 두루 치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3-14] 소양인은 사무는 중(重)하게 다루는 까닭에 항상 밖으로 나아가 사무를 일으키는 애심(哀心)
이 있으니, 이 마음은 떳떳하게 타고난 경심에서 나왔는지라 지극히 선한 것이 아닌 바 아니지만,
거처에 대해서는 삼가지 않는 까닭에 항상 안을 주장 삼아 거처를 마련하는 사람의 함정에 빠져 치
우친 애정(哀情)으로 장부를 상하는 것이니, 그가 밖을 중하게 여기고 안을 가볍게 여기기 때문이
다. | 1.0 |
| 턱에 일으키려는 땀과 함께 한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이 증상에 대한 전통적인 한의학적 처방으로 언급된 약재는 무엇인지 설명하고, 이 병증을 잘못 치료할 경우 어떤 결과가 발생할 수 있는지 논의하시오. | 턱에 일으키려는 땀은 한궐이 몹시 맹렬하여 한전(寒戰)을 일으켜 이빨을 부딪치면서 턱을 떠는 것
이 완전히 동풍(動風)증을 일으킬 것처럼 되더니 그 땀이 양쪽 겨드랑이 밑으로 곧장 도달하는 것
이다. 장중경이 말한 궐이 심한 것은 또한 열이 심하다 하였고 궐이 미약한 것은 또한 열도 미약하
다 한 것은 모두 이 한궐하는 병증을 보고 이르는 말이다. 이 병증에서 한궐하는 증상이 여러 날 계
속하는 것은 그 병이 중증이 되려는 형세이고 한궐하는 증상이 몹시 맹렬한 것은 중증이 될 병세가
아니다.
[12-9] 이런 증세를 경기도 사람은 장감병이라 하고 함경도 사람은 사십일통(四十日痛)이라 하고
혹은 무한건병(無汗乾病)이라고 하여, 흔히 쓰는 약이 형방패독산(荊防敗毒散)ㆍ곽향정기산(藿香正
氣散)ㆍ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인데, 모두 이병을 잘못 치료하는 것이니 오직 웅담(熊膽)이 혹 맹인
직문(盲人直門)격으로 잘 듣는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웅담을 쓰고도 다른 적당치 못한 약을 이
어 쓰면 병세가 다시 변하는 것이다. 옛사람이 병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약이 능히 사람을
죽일 수 있다 하였으니 과연 믿지 않을 수 있겠는가. 모든 병이 더하고 덜 하는 증상을 보통 식견으
로 보고 추측하며 알기 어려워 더욱 이 병증은 더욱 심한 것이다. 이 병증에서 땀이 미릉과 관상에 | 1.0 |
* Loss: [MultipleNegativesRankingLoss](https://sbert.net/docs/package_reference/sentence_transformer/losses.html#multiplenegativesrankingloss) with these parameters:
```json
{
"scale": 20.0,
"similarity_fct": "cos_sim"
}
```
### Training Hyperparameters
#### Non-Default Hyperparameters
- `per_device_train_batch_size`: 16
- `per_device_eval_batch_size`: 16
- `multi_dataset_batch_sampler`: round_robin
#### All Hyperparame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