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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alue
내 심리상태는 빨강이다.
너의 심리상태는 빨강입니다. 건강한 심신으로 에너지가 넘칠 때 도는 불안감으로 스트레스와 불만이 있을 때 찾게 되는 색입니다. 뜨거운 열정, 강해지고 싶은 욕구, 분노의 표현으로 또는 누군가의 시선을 끌기 위한 신호로 빨간색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빨간색은 내면을 움직이는 원초적인 에너지의 흐름이 나타나는 색이라 할 수 있으며 가슴속에 쌓인 분노를 빨간색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강해지고 싶은 욕구를 빨간색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또한 무의식 속에 잠재된 폭력의 심리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심리상태는 주황이다.
너의 심리상태는 주황입니다. 빨강과 노랑의 혼색으로서 두 색의 심리를 모두 가지고 있는 색이며,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개방적 심리 상태일 때 사용합니다. 주황색에는 상반된 이미지가 많이 등장하는데, 풍요롭고 싱싱한 넉넉함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부자연스럽고 답답하고 인위적인 이미지도 등장합니다.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은 주황색은 톤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심리를 연출하는데, 빨강에 가까운 주홍빛은 따뜻한 에너지의 상승과 즐거움, 노랑에 가까운 주황색은 편안함과 갈등을 완화시키는 자연을 연상하게 합니다.
내 심리상태는 노랑이다.
너의 심리상태는 노랑입니다. 자신을 표현하여 주목받고 싶은 심리상태이며 행복하고 즐거우며 자투심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는 "유아 단계에 머물고 싶은 의존심이나 행복감의 표현" 이라고도 합니다. 자신을 드러내 관심을 받고 싶을 때, 그리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때 나타납니다.
내 심리상태는 초록이다.
너의 심리상태는 초록입니다. 파랑(한색)과 노랑(난색)의 혼색으로 심신의 균형을 취하고 싶을 때, 휴식을 원할 때 찾게되는 색채입니다. 초록색은 가시광선의 가장 중앙에 위치하며, 한색인 파란색과 난색인 노란색이 혼합된 색으로써 내면으로 향하는 파란색과 사랑받고 싶은 어필하는 노란색이 혼합되어 표현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록색으로 마음의 균형을 취하고 싶어 하는 성향이 나타나게 됩니다. 종종 이러한 초록색은 사랑받고 싶은 내면의 심리가 담긴 내성적이고 생각이 많은 아이들에게 즐겨 표현되는 색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말하지 못하고 표현되지 못하는 사랑받고...
내 심리상태는 파랑이다.
너의 심리상태는 파랑입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싶거나 차분히 자신에게 몰두할 때 주로 사용하는 색으로, 이별이나 상실감을 느낄 때도 찾게 되는 색이다. 파란색은 한색계열의 대표적인 색으로 조용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색채 이미지로 집중력을 높혀줍니다. 파란색은 짙은 청색과 밝은 하늘색으로 톤에 따라 다른 심리를 나타내는데, 짙은 청색은 두려움과 상실감으로 힘겨운 고통과 각박함을, 밝은 하늘색은 편안함과 자유로움, 통쾌함을 나타냅니다. 파랑은 단순한 억제 색이 아니며 당면한 욕망이나 감정을 눌러 현실에 복종하고 적응함으로써 결과적으로는 보다 큰 만족과 성장을 얻으려는 심리...
내 심리상태는 분홍이다.
너의 심리상태는 분홍입니다.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거나,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좋아합니다.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저항감을 느끼는 경우 분홍색을 멀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기만의 세계를 확립해 가는 시기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시절 분홍색을 접해보지 못했던 여성은 뒤늦게 분홍에 집착하기도 합니다. 또한 남녀노소 연령대에 상관없이 채워지지 않았던 사랑의 감정을 분홍색을 사용하면서 풀려가는 것을 보게 되곤 합니다. 또 가끔 남자아이의 그림에 분홍색의 여자아이가 등장하기도 하고, 이성에 흥미를 느끼거나 사랑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했을 때 자연스레 분...
내 심리상태는 보라이다.
너의 심리상태는 보라입니다. 분명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빨강과 파랑의 혼합색으로 양면성의 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조화를 원할 때 끌리게 되는 색이며 심신이 피로할 때 무의식적으로 찾게 되므로 치유의 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알슐러와 해트윅은 보라색을 '침체된 우울한 기분이나 체험을 가진 불행한 아이'라 했고,스위스의 정신과 의사 로샤는 '정서불안을 가져오는 몸의 기능 저하'라고 보고했습니다. 그 반면, 일본의 색채심리학자 스에나가 티미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보라색은 치유의 색으로 등장하며, 숭고함과 신비스러움의 색이라고 합니다. 몸...
내 심리상태는 검정이다.
너의 심리상태는 검정입니다. 감정을 억누르고 자신을 드러내기 원하지 않을 때, 또는 자신을 단련시키기 원할 때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침묵의 색'입니다. 무채색(검정)이란 색이 없다는 뜻으로 색이 없다는 것은 감정이 담겨있지 않음을 말합니다. 또한 감정을 감추거나 무척이나 혼재된 감정일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마치 모든 색채를 섞으면 검정색이 되는 색채원리처럼 말입니다. 공포나 불안에 의해서 생겨난 감정을 반영하는 일 이 많고 순종과 적응된 행동을 보이지만 내면의 통제가 강하며 종종 자신을 드러내고 싶지 않을 때, 검은색으로 덮어버리기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