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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가족이랑온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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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작동안함. 외국인에 대한 배려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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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조카의 아들 즉. 손자가 결혼한다는 모바일 청첩장을 바닸는데. 벌써부터 한 번 가보아야겠다는 마음 뿐이었는데 이번에는 이유없이 가보게 되었네요. 우리 세대는 8세에 6.25.를 겪어서 가보고 싶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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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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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seum makes a great impression. I didn't know much about Korean war, but now I realized what the tragedy wa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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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네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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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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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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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휴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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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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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덕에 휴관한다고 함.. 아마 더 늘어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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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이네요. 아직 개관은 미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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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즈넉하고 멋진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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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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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좋아하는 곳. 계절마다 가는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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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VP Only. ₩20,000/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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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면 닫는 분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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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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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할 수 있는 것도 몇가지 있고, 전시물도 꽤나 다양해서 볼만했어요. 옛날 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꼬마애들 데리고 가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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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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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박물관내부는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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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숨겨진 포토존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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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배경. 전시 해설 그리고 직원친절도 모든것이 환상입니다 다시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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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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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모습이랑 비교해서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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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의 소설 구보씨의 일일에 나오는 동선 중 한 곳. 자본주의. 서구문명. 일제강점. 여러 코드가 느껴지는 장소다. 이제 십대 경제국으로 들어선 주변 한국은행의 규모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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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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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23.금 첫방문 볼게 많네요 최고입니다 북한화폐도 있고요 옛날 화폐도 있어요 일반사람은 볼수 없는 화폐가 많아서 구경하기 좋네요 꼭 가보시라 추천합니다 다음 언제 다시 가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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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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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시간 ㅡㅡㅡㅡㅡㅡㅡ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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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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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넓고, 온갖 나라의 화폐도 볼 수 있습니다. 꽤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교육용으로 정말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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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역사와 대한민국 이전부터 우리 민족이 사용했던 화폐의 변천사를 확인하고 아이들의 경제 교육에도 도움이 될 많나 곳입니다. 입장료도 무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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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필수! 체험공간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오기 좋은 곳. 화폐의 제조과정, 위폐 알아보는 법, 우리나라와 세계의 다양한 화폐 등이 전시되어 있고 기획전시도 열린다.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옛 한국은행)과 커다란 샹들리에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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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안내 관람시간 : 화요일~일요일 10:00~17:00 휴 관 일 : 월요일, 설연휴, 추석연휴, 근로자의날, 선거일, 12월29일~다음해 1월2일 입 장 료 : 무료(주차 불가능) 개인관람 : 주중에는 예약 없이 자유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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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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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은 예약해야지만 관람가능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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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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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심지어 서울시청과 직선거리 600m 거리에 이토 히로부미의 친필 머릿돌이 있는 건물입니다. 아직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는 공간으로 화폐박물관 따위가 아닌 일제강점기 역사관 등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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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예약수월. 미취학보다는 취학이후 아이들 추천. 초등아이들에게 교육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1층에서 스탬프북 꼭 챙겨가시고 지폐 몇장 챙겨가세요. 올해 11월까지 우크라이나 화폐 특별전을 하고 있어서, 전시 관람후 설문조사 완료하면 우크라이나 기념 자석도 선물로 받으실수 있습니다. 주차불가/사전예약/무료입장/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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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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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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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169
한번쯤 가볼만함(아이들 교육용으로도 좋음) 내부에 있는 카페는 싸고 맛나다 머릿돌에 세긴 글씨가 이완용꺼라던대.. 이건 그냥 치우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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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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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재밌으나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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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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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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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또 방문해서 해설사님 설명들으며 관람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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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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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집 속으로 가만히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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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268호 국립중앙박물관장 최순우 先生의 1976~1984년까지 거처 한옥. 저서로는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나는 내 것이 아름답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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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안가도 됩니다. 구성과 관리, 전시가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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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해요 그리고 꽤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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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100년 이내로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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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볼 것 많습니다! 혹시나 대학교 구경온 사람 있으면 한번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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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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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카페 최악이네요 다른리뷰 보니 친절하다 맛있다하는데 주인이 바뀐건가 퉁명스럽고 무서운 할어버지가 있었는데 사진에 저게 받자마자 찍은 5천원짜리라떼예요 손님도 없었는데 이거 한잔 나오는데 10분걸리고 라떼에 우유거품이 하나도 없어서 라떼 맞냐고 했더니 완전 똥씹은표정으로 맞다고 나이많은 할어버지던데 주인이면 그따위로 장사하지 마세요 한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그리고 주차비 사악합니다 2시간38분에 9600원 결제하고 왔네요 한번은 몰라서 와도 두번은 안올듯 근처시면 전시는 괜찮아서 가볼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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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7
83
와시설깨끗한데무료관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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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븀비지 않고,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십니다. 요즘은 사라져버린 물건들과 서울 역사에 대해서 아이들이 구경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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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7
83
전시물이 아주 알차게 잘 구성돼 있습니다. 기증자 분들과 기획하신 분들의 노고가 빛나네요! 관람 시간은 넉넉잡아 1시간 반 정도 소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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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아이랑 야외활동 하기 어려울 때 방문하기 좋아요! 1층에 아이들 전용 놀이공간도 넓고 옥상 카페도 아이랑 있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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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
83
아주 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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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83
체험꺼리도 많고 너무 재밌어요. 역사, 민속 박물관 류 중에서 탑티어입니다. 한번 꼭 오시길 추천. 애들이 좋아하는 박물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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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
83
다른 곳은 접근성 문제없는데 3층 카페 가는 길만 계단 뿐이라 휠체어가 갈 수 없네요. 그 외에는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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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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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익하고 좋은 곳이었어요 자료도 많구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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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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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평일(연중: 09~19시), 토일공휴일(3~10월: 09~19시, 11월~2월: 09~18시), 매주 월요일 휴관, 1월1일 휴관, 관람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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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171
조용해서 혼자 관람하기좋았어요 활성화가 되었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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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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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박물관인데 초딩들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을 잘 해놨더라고요. 전혀 지루하지 않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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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관람했는데, 2층 어린이 체험실에 화장 찐한 도우미 할머니 텃세인지 뭔지 사람 굉장히 불편하게 함. 본인보다 어리면 애나 어른이나 가르치려고 드는지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와서는 인상쓰고 날카로운 말투로 이래라 저래라. 제발 관람객이 먼저 도움 요청하는거 아니면 설명한다는 명목하에 이래라 저래라 훈계하지 마시구요~ 주인 의식 가지고 일하는건 좋은데 주인이라고 착각하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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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잘 해주시고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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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이 서울사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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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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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겸재정선의 작품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고 잠시 앉아서 쉬거나 책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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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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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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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와보니, 아주 좋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실내에서, 멋진 작품들을 감상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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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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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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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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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입장권 1000원 미술관 소유작보다 타 박물관 소유작(프린트물)이 더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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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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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 그림과 현존 작가들의 전시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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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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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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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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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구 단위 미술관이지만 전시의 퀄리티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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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미술관입니다. 앞에 펼쳐질 공원과도 연계하면 더욱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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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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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우연히 축제에서 일하다가 문화재단 직원분과 대화하면서 알게 된 곳인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24년 상반기에는 아직 전시가 없어서 아쉽지만 전시 알림이 뜬다면 다시 바로 가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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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110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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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10
전시 수준이 후덜덜함. 무려 공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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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너무너무 좋아요 마음 속 깊이 힐링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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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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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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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7
110
기대이상 설명도 친절하고 전시 공간도 쾌적했어요! 근처오면 꼭 들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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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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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식 선생님 10주기 추모전 다녀왔습니다. 그림들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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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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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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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뮤지엄만 가다 오랜만에 대림오니 옛날 생각나고 좋았다. 재즈 진수영 공연은 놓쳐서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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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이 너무 비효율적임 티켓박스 근처를 입구로 지정하면 될텐데 굳이 여기는 출구이니 반대쪽으로 빙 돌아가라 함 그래놓고 굿즈샵 있는 비좁은 곳에 사람 줄세워놓고 예매 확인하고 굳이굳이 반대편 티켓박스에 가서 티켓 받으라고 함 왜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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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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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치프 전시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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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6
45
운영이 정말 별로였습니다. 공간도 협소하고 대기도 길고 전시 보고있는 사람들한테 빨리 들어가라, 짧게 봐달라 안내하는데도 인터넷상에서 계속 티켓판매중인거 보고 경악했습니다. 몇달 전부터 예약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 더욱 실망스러웠고,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미흡한 운영으로 전시가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오고 싶었습니다. 아쉽고 추천하지 않습니다. 미술관 운영방식에 대한 비판만 많아지는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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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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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만 쓸데없이 많고 굳이 안해도 될 말, 간섭 오지게해서 진짜 짜증남. 직원들좀 줄이고, 너무 간섭하지마세요. 은근히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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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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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회원등록하니 50%할인에다 사은품 컵까지^^ 미스치프 전시 감상하고 나오니 미술관옆 까페에서 커피 서비스까지,마치 공짜로 구경한 느낌이들었어요.앞으로 대림 미술관 자주 들릴것 같아요.주변먹거리 볼거리도 많아서 더 좋아요. 미스치프 전시도 뇌가 신선하고 환기된 기분,그야말로 Uncanny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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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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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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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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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적당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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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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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미술관에서 미스치프 전시회 보러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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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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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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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8
45
너무 재미있고 좋았어요. 판매물품이 너무 비싸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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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
45
nothing is sacred 전시 보고 왔는데 작품들이 유쾌하고 특히 현대사회 풍자하는게 재치 만점이었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서 넘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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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45
낄낄대면서 볼수 있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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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 공간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더 좋았네요 미스치프 전시도 재미나게 관람하고 왔습니다만 유투브로 컨텐츠를 워낙 많이 접한터라 신선함은 조금 부족했습니다. 다음 전시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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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45
연말 날씨구릴때 늦게가서 그런가 한가하게 잘 구경했습니다 외국전시가면 굿즈퀄리티 한숨나오는데 굿즈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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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좁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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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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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줬으면 돈 개아까울뻔 중간에 정전되가지고 컴터 재부팅하고 사람 너무많아서 어수선하고 그냥 운영을 못함 여긴 전시회 소재 자체는 신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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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너무 좋았음. 근래 몇년간 본 전시 중 가장 신선하고 재치있고 재미있고 기발함에 감탄스러웠음. 이런 전시를 우리 나라 대림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원래도 대림을 좋아했지만 더욱 그들의 트렌드 선도력 섭외력 진행력 등 전반적 큐레이션 능력에 박수를 쳐주고 싶음. 또한 도록을 보자마자 살 수밖에 없었는데 집에 와서 찬찬히 보다보니 진짜 잘 산 것 같음. 뻔하다고 생각하는 전시도록책에서 이런 재미와 경험을 느끼게 해주다니. 도록 디자이너 및 기획자에게도 찬사를 보내고 싶음. 하지만 의외로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왔음. 1. 인원통제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좀더 보수적으로 해도 될 것 같음. 전시를 여유롭게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2. 2층 입구부터 벽에 전시설명 텍스트가 너무 많음. 입구에서 한참 서 있다보니 사람들이 정체될 수밖에 없음. 모바일 가이드를 더 유도하거나 텍스트는 줄여서 요약만 적어도 좋을 것 같음. 나중에 보니 도록에 글이 그대로 있던데 자세한 내용은 도록으로 읽으라고 해도 될 듯. 3 모바일 가이드가 이번 전시에서는 너무너무 중요했는데 모바일 가이드 순서와 동선이 안 맞아서 황당했음. 또한 어떤 부분에서는 재생시간과 설명시간이 안 맞아서 디테일이 떨어지는 전시경험이었음. (+가이드 큐레이터의 영어발음이 조금 의아했음) 팁. 대림미술관 온라인 회원은 티켓 30% 할인으로 다른 판매처에서 얼리버드로 사는 것보다 더 할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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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전시는 괜찮았는데 공간이 협소한데 사람이 많아 좀 답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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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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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람객이 1층에 많이 계셨다. 티켓 발권을 안내하는 분들이 친절해서 좋았다. 대림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을 예매한 사람들에게는 유저블 컵을 증정했다.대림미술관 밖에 벽면을 따라 붙인 포스터를 따라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았다. 운이 좋게 도슨트 해설을 2층부터 4층까지 들을 수 있어서 아트스트 콜렉티브 MSCHF미스치프 의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세계에서 제일 비싼 소금만큼 작은 가방 작품 microscope handbag은 현미경을 통해볼 수 있었다. 4층은 천장에 비디오 영상을 통해 작품과정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에 도발적인 시비를 거는 MSCHF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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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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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복잡아서 전시를 구경하기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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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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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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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45
전시는 재밌을지 몰라도, 지나치게 많은 인원, 시간대별 예약이 아닌 운영. 대기시간의 무책임한 연장과 단축으로 근처 카페 갔다가 음료시키자 마자 바로 돌아와야했음. 인원이 많으니 음료 보관은 당연히 안되고. 사람들은 사진만 찍고 있고, 이해를 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음. 간만에 전시보면서 화가났고, 운영상의 미흡이라는 생각말곤 안 들었음.이렇게 대림에서 고생하고, 열심히 개최한 전시를 오픈 첫날 와서 보자마자 화가날거라 생각하지 못했기에 더 어안이 벙벙함. 다음부턴 시간대별로 예약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진짜 인증샷을 찍기위한 전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만든 운영처리에 속상함.
3
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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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배려 주차장 운영 중이며 장애인 화장실, 엘리베이터 모두 구비되어 있어 이동하는데 불편함 없이 미술관 이용 가능합니다~ 1층 제외, 각층마다 창가에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전시를 관람하다가 잠시 쉴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근무하고 계신 분들도 친절하셔서 즐겁게 관람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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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하지만 생각보다 작아서 여유롭게 보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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