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ID int64 2 3.01k | placeID int64 0 177 | reviewText stringlengths 1 1.94k | rating int64 1 5 |
|---|---|---|---|
2,236 | 150 | 옛날 한샘의 추억을 만끽할수 있었네요 | 5 |
2,580 | 150 | 엘르 데코 일반인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수있었고 재밌었습니다 | 5 |
636 | 150 | 전시 내용이 아주 흥미로웠고 편하게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5 |
2,628 | 150 | 미술관 자체가 크진 않고 볼 게 다양하진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 4 |
2,548 | 150 | 전시장 안내가 상세하고 친절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5 |
282 | 150 | 거실이라는 공간에 대하여 여러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전시였어요.
최근에 간 전시중에 가장 쓸모있는 굿즈도 제공해
주시고ㅎㅎㅎ
아참!앉을수 있은 작품앞에는 표시가 있으면 좋겠어요.눈으로만 봐야하는 작품과 섞여있으니 관람하다보면 헷갈리더라구요. | 5 |
1,207 | 150 | 이번 전시 각 상담소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참여형 전시임에도 참여 자체가 불가능했음
예약 자체를 반려당해서 매우 당황스러웠고 주말 관람은 자제하시는게 돈과 시간 지키는 방법입니다.. | 1 |
2,969 | 150 | 181025 엉망 다녀옴
여기 뭔데 함박스테이크 리뷰가 더 많냐... | 3 |
1,429 | 150 | 엉망진창 와진창 | 4 |
2,799 | 150 | 언리밋 | 5 |
284 | 150 | 과감한(?) 전시와 클래식한 교차 전시 | 3 |
1,182 | 150 | 여긴 역시 함박이지! 여기 미술관 전시만큼 담백한 맛. | 3 |
2,009 | 177 | 내최애 작가 환기님과 향안여사님을 뵙다♡
도판으론 알수없다는 환기님의 작품
실물을 영접한 나는 형언할 수없었고..
명불허전 수화 김환기~♡
환기미술관의 사계를 꼭보리라 다짐하고
도록을 사들고 벅찬 가슴안고 기약하다♡ | 5 |
1,499 | 177 | 도슨트 해설 시간을 맞춰서 가신다면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5 |
1,168 | 177 | 더운 날 잔잔히 작품 감상하면서 잘 쉬다 왔네요~ 경복궁 역에서 버스타고 가면 금방이고 입장권도 저렴하니 본관 오픈하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 5 |
1,512 | 177 | 현재 110주년 전시회하고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도슨트 투어(30-40분 정도 진행)도 진행하고 있어서 참고하시고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 | 5 |
837 | 177 | 현재 본관 작품전시 안합니다..별관에 작품5점 정도 있습니다 입장권 5000원..9월 전시 시작하면 가시는게 좋습니다 | 2 |
1,275 | 177 | 우선 김환기 작가의 작품을 꾸준히 볼 수 있게 되니 정말 만족스러운 공간, 작품에 맞춰서 공간 활용을 한다는 생각이 드는 곳, 입구에서 딱 처음 마주치게 되는 작품부터 제일 윗층에서 보게 되는 큰 작품들도 그렇고.. | 5 |
346 | 177 | 전통이 있는 미술관, 김환기 화백의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내부 촬영은 금지되어있어 아쉽지만 공간 구석구석 건축가의 의도가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 4 |
1,990 | 177 | 계단이 넘 많아요
작가의향기 좋습니다
그시대의 외로움 느끼는듯해요 | 5 |
1,313 | 177 |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던 공간. 사람이 거의 없어서 오히려 눈치보이는 부분도 있었지만 좋다! | 5 |
1,367 | 177 | 1층 직원분이 작품 감상에 정말 매우 큰 방해가 되었습니다. 그 분도 매뉴얼대로 하시는 거겠지만, 의자에 앉아서도 충분히 휴대폰 사용이나 작품에 가까이 가는 행위들 걸러낼 수 있을 텐데요.. cctv가 있는데도 조그만 두 방을 계속 번갈아 다니시고, 뚜벅 뚜벅 따라와서 작품 바로 옆에 서 계십니다. 제 앞에서요ㅋㅋ.....소리가 공명하는 훌륭한 공간감을 가지고 있는 건물 속에서 작품을 하나씩 옮겨가며 감상할 때마다 어김없이 들려오는 발자국소리와, 시야 속에서 계속 눈치를 계속 보며 왔 다갔다 끊임없이 움직이시는 것이 압박과 재촉으로 다가왔습니다. 김환기 작가님과 김향안 여사님의 훌륭한 합작품을 이런 감시 아래에서 보게 되다니 이건 그분들에 대한 모욕 아닐까요? 국내외의 수많은 크고 작은 규모들의 미술관을 다녀봤지만 이런 경우는 진짜로 처음이네요.. 이정도로 할 거면 차라리 휴대폰을 맡기고 입장하고, 작품 앞에 줄을 쳐놓는게 낫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렇게까지 감시 아래서 감상해야 하는지..?작품과 건물들은 티켓값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1층 스탭분 붙잡고 말씀드리려다가 그분이 뭔 잘못인가 싶어 여기에 남깁니다. 미술관 스태프 운영 가이드가 있다면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런 미술관 스탭분은 처음 봅니다.... 아니면 제가 간 날만 지독히 운이 나빴던 걸까요? +다른 층이나 다른 관의 스탭분들은 전혀 감상에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 4 |
570 | 177 | 한가하게 조용히 혼자가서 관람 할수록, 작품감상도 또 설립 목적에 이끌려 가보게 된곳이라!!
김환기씨 early work작품 위주로 설명된 책도 구매했네요~* 그 당시에 두 부부 모두가 너무 모던 멋쟁이라 할말을 잃네요~!! | 5 |
2,784 | 177 | 공간이 주는 분위기는 좋지만 미술관 치고 작품은 적은 느낌. ‘미술’ 감상이 주가 되기보다는 ‘미술관’ 자체의 의미가 있는 곳! 공간을 어떻게 설계하였는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느낌. 작품 감상을 원한다면 추천x | 3 |
2,602 | 177 | 30주년 기념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기대한 것보다 작품 수는 적었지만,
건물이 주는 분위기 자체가 워낙 좋았고
체험 프로그램도 잘 기획되어 있었습니다. | 4 |
1,784 | 177 | 너무 외지임.. | 4 |
628 | 177 | 지금은 휴관이에요 | 5 |
673 | 177 | 감동 + 힐링 | 5 |
456 | 177 | 가는 길, 공간 자체만으로도 힐링되는 곳 | 5 |
1,281 | 177 | 고즈넉하고 좋아요 | 5 |
1,674 | 177 | 최고. | 5 |
17 | 177 | 작고 소박하며 아름다운 전시관.
다만 한국미술품최고가는 이해할수 없었던. | 5 |
221 | 177 | 한적한 분위기는 좋으나 입장료가...? | 3 |
2,805 | 177 | 작품촬영금지는 이해하는데 건물(계단)촬영도 안된다는 이상한곳 | 2 |
208 | 177 | 좋은데 작품이 좀더 많았음 좋겠네요.
성인입장권 1만원 내야하구요.
고즈넉한데 있어서 한번쯤은 힐링되게 가볼만합니다. 직원들도 다 친절하세요. | 4 |
1,599 | 177 | 유명한 환기아저씨 근데 생각보다 ㅠㅠ볼게없음 | 3 |
2,966 | 177 | 너무 좋았어요 재방문 할거에요 | 5 |
284 | 177 | 부암동이 늘 옳은 이유 중 하나. | 4 |
1,133 | 177 | 비오는 날이 어울리는 곳. 근처에서 만두라도 묵자 | 4 |
554 | 120 | 다양한 책과 전시를 보는것은 매우 유익하고 좋긴한데 방문할때마다 2층에 책상과 쇼파?가 있는 곳에서 잠을 자는 사람이 있던데 책을 가지고 조용히 보거나 아이들이 학습을 하려고 2층 그곳을 찾았다가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을 갈때마다 있고 본거 같습니다. 잠시 앉았다가 코를 골면서 자는 그 사람들때문에 아이와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그건 관리를 안하시나 봅니다. 외국인이 왔다가 그런 모습보고 실망할 듯하고 아이들에게도 별로 좋지 않은 모습인듯 합니다. 음식까지 먹고....좀 개선할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 4 |
1,439 | 120 | 멋진 도서관임😆 | 5 |
873 | 120 | 게ㅜ씨레기 같은 공간임. 이 좋은 위치에, 이 좋은 건물에 찾아오는이 거의 없고-!!! 공간이 아깝네요. 컨텐츠가 엄청 부족함.
차라리 도서관으로 바꿔야 할듯 해요. 하 화가 납니다. 세금 살살 녹아요!! | 1 |
2,398 | 120 | 어딜가나 별점테러하는 인간들의 공통점은 이해력이 딸린다는거다.
박물관과 도서관도 구분 못하면서 별점 1점주는 모지리짓을 한다.
박물관에서 전시품 안빌려준다고 (책 대여 안해준다고) 별점 테러하고, 전시품 사용할 공간이 없다고 (열람실 없다고)별점 테러 ㅋㅋㅋ
하긴 루브루같은 박물관은 소장품 대여도 해 주긴 하더라. 다만 국가차원에서 가능한 사항이지만~ | 5 |
2,810 | 120 | 미리 예약해야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미리.예약하거나 현장접수 해야함. 관리하는 직원이 많아서 수시로 정리하고 색연필도 계속 소독해줌. 책 읽는 공간도 있고 책도 다양하고 상태도 좋음. 놀면서 자연스럽게 책도 접하기 좋은 곳. | 5 |
1,464 | 120 |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고 쾌적했어요
전시도 무료여서 즐겁게 시간보내다 갑니다 | 5 |
2,147 | 120 | 책을 콘텐츠로 한 박물관은 어떤 전시를 할까 궁금해서 찾아갔는데 정말 감동이었다 구성도 찰지고 시설도 훌륭했다 | 5 |
346 | 120 | 집이 근처라면 자주 애용할만한 장소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을 접하고 책을 읽고 있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4 |
968 | 120 | 평일은 애보는 할머니들과 노숙자스러운 사람들이 널부러져 나뒹글고 주말은 애어른떼거리가 뒤섞여 그야말로 난장판 시장바닥에 지옥이 따로없으. 많지도 않은 책들이 계단따라 바닥에, 손닿지않은 데 비치돼있고 계단은 누가 오르내릴때면 소리가 쿵쿵 올려서 거기서 책을 보면 두통유발. 누가얼마나 해쳐먹었길래 비나 눈좀 오면 지은지 얼마안된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질않나 철밥통 늙은 공무원인지뭔지하는 것들에 싸가지없는 직원들이 하루종일 폰이나 보면서 슬리퍼 질질끌고 돌아댕기는게 전부인. 세금충버러지들의 밥벌이를 위한 이도저도아닌 무쓸모공간. 엄청난 예산낭비가 빤히보이는 한심하고 멍청한 곳. 감사원은 뭐하나 이런 거 감사안하고. 유아놀이방정도운영하면서 구민세금으로 쳐노는게 일인 수많은 직원들 월급 너무 아깝 | 1 |
266 | 120 | A cool place to visit and spend time to study or read. The visit of the museum was nice, plus its free. We had explanations about books in Joseon area and ancient times until now in Korea it was interesting.
I recommend. | 4 |
542 | 120 | 이곳에 가장큰 매력은 화장실이
너무너무깨끗하다는것
청소직원들에게 늘 감사하고 월500은 줘야합니다. | 5 |
60 | 120 | 여기 가면 마음도 편해지고
여러종류의 책도 보고
시설이 잘되어있어서 체험관도있고
무엇보다 책 좋아하는 여친이 좋아해요😉 | 5 |
1,982 | 120 | 뭐하는 곳인지 알 수 없는 곳, 이용자도 많지 않고, 어린이 시설인가, 부지는 왜 이렇게 큰지 어이없음, 이 장소의 추천 포인트는 주차 ?? 주차장도 매주 텅텅 비어있는데, 책을 전시 한다고 ㅋㅋ | 1 |
2,584 | 120 | 송파책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책박물관으로 그 가치가 무궁무진한데 왜 열람실, 도서관을 언급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콘텐츠 내용으로 보나 시설로 보나 너무 훌륭합니다. 전 정말 강추드려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북키움 뿐아니라 계속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만들고자 바뀌는 기획전, 기품있는 상설전시까지 전 정말 송파책박물관이 너무 매력적이라 생각해요. 다들 송파에 오시면 꼭 들려보세요~~~^^ | 5 |
1,800 | 120 | 전시공간이 좋아요~ | 5 |
410 | 120 | 일욜에 왔는데 아이들도 별루 없고 조용하니 좋네요. 그리고 도서관 아닙니다 | 4 |
2,167 | 120 | 낮은 평점들 특) '집값과 지능이 항상 비례하진 않는다'의 좋은 표본 | 5 |
1,872 | 120 | 멀리서 소문 듣고 왔습니다~ 전시도 너무 좋고 책 보는 공간도 넘 이쁘고 힐링이 저절로 되네요~ 근처 사는 주민들이 넘 부러웠어요...이런 좋은 박물관을 마음만 먹으면 걸어 갈 수 있다니.....복 받으신 분들이네요...... 이사오고 싶어요 ㅜㅜ 부럽다.......... | 5 |
1,957 | 120 | 밑에 분은 박물관과 도서관 구분을 못 하시나보네요 | 5 |
264 | 120 | 도서관이 아닙니다.대출불가 , 열람실 없음. | 1 |
197 | 120 | 책에 대한 관심을 키워줄 수 있는 도서관보다 의미있는 공간 | 5 |
2,855 | 120 | 전시 뿐 아니라 곳곳에 책들도 다양하게 꽂혀있어서, 박물관이지만 책을 읽다 갈수 있는 쉼터의 역할도 겸하고 있어요 | 5 |
2,174 | 120 | 박물관으로 낙하산 자리 주고 정작필요한 도서관이 아닌 박물관 만듦. 천하에 악덕한 넘들 | 1 |
1,118 | 120 | 여유가 있을때 언제든지 방문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전시공간에서는 책과 독서문화의 역사를 탐구할 수 있구요!
로비에서는 수 많은 책들과 함께 하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 5 |
1,672 | 120 | 하루종일 있어도 힐링되는 공간!
시설은 감각적이고 전시며 도서열람, 교육까지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다.
송파구 최고! 코로나가 얼른 물러갔음 좋겠다.. | 5 |
2,915 | 120 | 이용시간이 적어 아쉽지만 쾌적해서 좋아요~ | 4 |
784 | 120 | 넓고 깨끗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다 좋지만 어린이들을 통제해줬으면 싶다. 여기가 박물관이건 도서관이건 책을 보는 공공시설인데 애들이 너무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뛰어다녀서 좀 읽다가 나왔습니다. | 4 |
195 | 120 | 조금 아쉬웠다. 도서관과 박물관이 조합된 느낌인데 박물관으로 느껴질 수 있는 곳은 2층 전시실 뿐이다.
전시실 내부도 도서실이 있어서 상당히 소란스러웠다.
방문했을때는 유아들과 초등 저학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전시실 1부는 아이들이 이해하고 집중하기에 사실 어렵다.
박물관 관람 대상을 정하고, 거기에 맞게 전시실을 개편하고,
책 박물관답게 책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언제든지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공간, 다양한 정보원이 있는 공간이라는 점은 근처 주민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다. | 2 |
2,970 | 120 | 책에 대한 좋은 공간이었다 | 5 |
828 | 120 | 아니 도서관이 아니고 책 박물관인데 대여가 안된다 열람실이 없다 어쩌라는거임? 열람실은 요즘 짓는 도서관 다 없애는 추세더만 | 3 |
2,021 | 120 | 별로에요. 책 빌릴 수도 없고, 어린이와 어른 책 보는 공간도 분리되어 있지 않아 시끄러워요. 전시행정의 표본같은 곳. | 1 |
1,398 | 86 | 너무 좋았어요 기대 않고 가서 그런지 시설도 잘돼있고 애들 문제풀이도 돼있어서 2시간 잘 놀다 왔어요 | 5 |
1,013 | 86 | 잊혀져가는 우리의 소리들을 담아낸 소중하고 의미있는 박물관으로 지나는 길이라면 한번 쯤 들러 보아도 좋겠고 근방에 있는 분들에게는 쉼과 대화의 공간으로 활용해도 너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료 입장이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복잡한 서울도심 한가운데서 조금 이나마 여유를 챙길 수도 있고 정적인 안정감도 얻어가게되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since 2019 | 4 |
1,441 | 86 | 창덕궁 들리고 가보면 의미있데 느껴져요
지하 2층의 힐링 공간도 좋아요 | 5 |
1,410 | 86 | 카페 가지말고 여기로 오세요! 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듯
돈도 안들고 아무도 눈치주지않아요!시설도 깨끗하고 전시도 운영중이고 읽을 책도 있어요.
창덕궁관람-cu에서 먹을거 사서 2층에 올라가 창덕궁 보며 배채우고-서울우리소리박물관 방문 | 5 |
429 | 86 | 좋아요. 주차장은 없어요 | 5 |
984 | 86 | 다들 꼭 한번씩 들러보세요
너무 좋은 공간입니다. | 5 |
1,335 | 86 |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예요.
우리 민요 여러가지를 충분히 듣고 즐길 수 있는 곳이고, 조용해서 차분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5 |
593 | 86 | 근처 지나가다 방문함
직원 분들 친절하시고 조용해서 구경하기좋았음^^ | 5 |
2,303 | 86 | 한 번은 꼭 가봤으면 좋겠는 곳이네요 | 5 |
2,564 | 86 | 오늘은 12월 19일인데...
왜 안열려 있는걸까요ㅠㅠ | 1 |
239 | 86 | 얼마 전에 처음 알았습니다 | 5 |
1,831 | 86 | 정말 애쓴 결과입니다. 그러려니 하고 두었더라면 이 모든 소리들이 그냥 사라졌겠지요.
그런데.. 다 좋은 데 홍보를 많이 하지 않으시는 게 큰 흠입니다. 그래서 별 하나 뺍니다.
이제부터라도 곳곳에 부지런히 알려주시기를.. 다시한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4 |
1,726 | 80 | 3층 카페 최악이네요 다른리뷰 보니 친절하다 맛있다하는데 주인이 바뀐건가 퉁명스럽고 무서운 할어버지가 있었는데 사진에 저게 받자마자 찍은 5천원짜리라떼예요 손님도 없었는데 이거 한잔 나오는데 10분걸리고 라떼에 우유거품이 하나도 없어서 라떼 맞냐고 했더니 완전 똥씹은표정으로 맞다고 나이많은 할어버지던데 주인이면 그따위로 장사하지 마세요 한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그리고 주차비 사악합니다 2시간38분에 9600원 결제하고 왔네요 한번은 몰라서 와도 두번은 안올듯
근처시면 전시는 괜찮아서 가볼법합니다 | 3 |
2,797 | 80 | 와시설깨끗한데무료관람 좋네요 | 5 |
115 | 80 | 사람 븀비지 않고,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십니다.
요즘은 사라져버린 물건들과 서울 역사에 대해서 아이들이 구경할 수 있었어요. | 5 |
2,777 | 80 | 전시물이 아주 알차게 잘 구성돼 있습니다. 기증자 분들과 기획하신 분들의 노고가 빛나네요! 관람 시간은 넉넉잡아 1시간 반 정도 소요됐습니다. | 5 |
403 | 80 | 아이랑 야외활동 하기 어려울 때 방문하기 좋아요! 1층에 아이들 전용 놀이공간도 넓고 옥상 카페도 아이랑 있기 좋네요 | 5 |
2,310 | 80 | 아주 볼만한 곳입니다 | 5 |
1,015 | 80 | 체험꺼리도 많고 너무 재밌어요. 역사, 민속 박물관 류 중에서 탑티어입니다. 한번 꼭 오시길 추천. 애들이 좋아하는 박물관이예요. | 4 |
1,789 | 80 | 다른 곳은 접근성 문제없는데 3층 카페 가는 길만 계단 뿐이라 휠체어가 갈 수 없네요. 그 외에는 문제없습니다. | 3 |
2,988 | 80 | 너무 유익하고 좋은 곳이었어요 자료도 많구요! 굿! | 5 |
1,663 | 80 | 관람시간 평일(연중: 09~19시), 토일공휴일(3~10월: 09~19시, 11월~2월: 09~18시), 매주 월요일 휴관, 1월1일 휴관, 관람료 무료 | 5 |
2,529 | 74 | 아티스트베이커리 줄서며 들어갔는데 무료로보기 아까운 전시들이 많았어요. 꼭 가세요 | 5 |
28 | 74 | 볼거리 많고 무료라서 좋아요 | 5 |
2,537 | 74 | 가본 전시회 중 제일 좋아요! | 5 |
562 | 74 | 전시가 시기마다 달리 해서 몰랐던 새로운 작품 및 작가분들에 대해 공부하게 되네요.
근무지 근처라서 점심먹고.. 눈 호강하기 딱!
자주 오는곳!!! | 5 |
1,818 | 74 | 너무 좋아요!! 무료인것도 더 좋구요!!! | 5 |
1,010 | 74 | 이렇게 고퀄리티 박물관이 무료라니!! 관도 여러개고 1층엔 도서관도 있어서 시간 보내기 딱 좋음!! 같이 간 엄마도 매우 만족! | 5 |
1,812 | 74 | 기대안하고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혼자 따로 가서 천청히 둘러 보고싶어요 | 5 |
1,374 | 74 |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곳이라 시설이 깔끔하고,
공예박물관 답게 디자인적 요소가 곳곳에 있어서 공간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전시 퀄리티도 정말 좋습니다. 시각 장애인에 대한 배려도 훌륭해요. | 5 |
Subsets and Spl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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