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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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9월안에 끝난당 | 오 그러네 10월까지는 안가네/너는 1차 맞고 증사 어땠어? |
근데 어제 잠도 잘잤는데 머리가 아프네, | 1차 맞은지 얼마나 됐지?/그거말고는 별 증상 없었어? |
그래도 씩씩한 어른이니 잘맞았지? | 암암 그럼유 |
나 이주? | 어제 늦게 잤어? |
11시? | 왜그러지... 일단 오늘저녁까지 상황보고 계속 그러면 약먹자 |
만들어먹냐? | 상하기전에 먹어야함/니는? |
디피 작가 본인이 디피병이였었다더라 | 디피병이 뭔데? |
너 짱구 일본판 목소리 들어봤어? | 아니 한번도 안들어봄 어때? |
나도 기대되는데...? | 맞제 |
발 후기 남겨줘... | 이게 맛있다면 |
발은 필요없다 | 추천하겠다/나도 닭발은 필요없음 킼/소자 만삼천원이래 |
호라 무슨 곱창이지 ? | 볶던데 볶으면 돼진가? |
진가? | 야채곱창인듯 순대넣고 |
우체국 소리없이 가고 말하지그랬어요 했던 그 신입^^ | 근데 시킨일도 결국 자기가 해야하는 일인데 왜 안하는건가 이해안간다 |
더이상 카톡조차 섞기 싫더라고 | 빨리 다른데로 갔으면 좋겠다/같이 일하기 싫은 타입이다 |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편의점에 들렀어 | 다이어트를 하는데 편의점엔 왜? |
오늘 밥 먹는데 단백질이 없더라구 그래서 닭가슴살 사먹으러 왔어 | 오호 좋다 골랐니? |
일하면서 살빼려고 노력중이야 | 얼마나 빼려구? |
올해 안으로 20kg 감량이 목표야 | 대단하다!/먹는거부터 신경쓰니 잘 감량할거 같아! |
그러니까 아 그랬냐? 그럼 너 있는 과자 줘라~ | 일부러 과자 달라고 하려고 앞에 밑밥 까셨네 하하 |
아마 군대에 간 남자애들 있는 집은 하나쯤은 다 있었을거 같아 | 맞아 그랬을 거 같아 |
아 피부 피지 관리 잘 안되네 | 피부에 유분기가 많은가? |
블랙헤드도 관리해주나? | 당연하지 |
쇼핑몰에서 옷을 좀 샀는데 뭐 샀다고 삼십만원이나 되는지... | 삼십만원? |
내말이...진짜...나한테 관리비 담당하라고 하시질않나 | 참... 특이하시다 너가 담당하는거 아니면 내 말 따르라 이건가 |
나도...올해도 연차 깔끔히 소진이다^^ | 나도 무조건 달에 한번 꼭 쓴다.../쉬면서 일해야지 |
전주 국밥 맛나겠다 가을쯤 가면 쌀쌀해서 | 그니까... 전주 거리에 육전있어? |
나 내일 기타 팔러간다. | 어디로? |
당근마켓이라고 어플 통해서 팔았어 | 아 당근마켓 알지 알지 요새 그거 하는 사람 되게 많던데 |
5천원에 올렸는데 만원에 산다는 사람에게 팔았단다 | 두배나 제시하다니...!? 왜지? |
내일 거래하기로 했으니 일찍 자야지 | 거래 잘하구왕 |
지하철에 이제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 아직 아니었니? |
이번주에만 두번이나 거꾸로 탔어... | 노선 확인을 잘 해야해... |
그래야겠어 | 지하철 탄지 얼마 안되어서 그래/나도 처음엔 그랬어...! |
계속 이럴까봐 겁나 | 반년만 타고 다니면 지하철 마스터 될걸 |
반년이나 걸릴까... | 자주 타면 그거보다 더 짧은 기간 내에 익숙해질거야 |
요새는 생각보다 주말 부부도 많더라 | 맞아 그렇다더라 나도 들었어 |
주말 부부가 늘어나는 이유가 뭘까? | 아무래도 일자리 쉽게 구하기 힘들어서 그런거 아닐까? |
안그래도 직장 상사도 주말부부 하신다고 하더라고 | 그 분들도 맞벌이신가? |
그건 아닌거 같고 자녀들 학교때문인가봐! | 하긴 그런 이유도 있겠다! |
이래서 요새 많이들 주말 부부 하는구나 싶고 | 주말에 만나면 더 애틋하겠어... |
나중에 여유가 되면 강아지 키우고 싶어! |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 고양이도 같이 키우고 싶어. |
누나는 어떤 강아지가 제일 좋아? | 난 말티즈나 푸들이 좋아. 둘 다 너무 귀여워. 너는? |
나도 푸들이 정말 좋아! 털도 안 빠지고 똑똑해. | 푸들이 지능이 정말 높다고 하더라. 난 결혼하면 키우려고. |
고양이는 어떤 종 좋아해? | 대부분 다 좋기는 한데 랙돌이 제일 좋은 것 같아. 너는? |
내 동생도 랙돌 좋아하던데, 나는 노르웨이 숲이 좋아. | 그렇구나. 강아지나 고양이 사는 게 아니라 입양하는 게 좋겠지? |
우리가 키우게 된다면 아낌없이 사랑을 주자. | 그러자! 정말 아들, 딸처럼 키울 거야. |
너는 차 언제쯤 살거 같아? | 나는 사실 정규직으로 자리 아예 잡으면 살것 같아 |
생각보다 빨리 살 예정이네? | 응! 기동력을 위해서! |
의외다 나는 네가 좀 늦게 살 줄 알았어 | 근데 뭐 바로 살 수는 없을 것 같고 3년 안에 사는게 목표야 |
오 3년 안에? 적당한 기간 같네 | 응 너는? |
나도 한 3년안에 생각중! | 차가 있어야 어디든 다니기 편할것 같더라구 |
맞아 대중교통으로 다니기에 힘든 곳도 있으니까! | 응 그리고 여러명이서 어디 다닐려면 자동차는 필요하더라고 |
연수 빨리 받아야겠다 | 나도...! 그래야겠어 |
우리도 그렇게 되면 어쩌지? |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변화가 아닐까? |
난 만약 키울 수만 있다면 호랑이 키우고 싶어. | 호랑이? 너 물면 어떻게 하게? |
훈련 잘 시키면 되지! 엄청나게 귀엽다고. | 음...귀엽긴 한데 무서워. 뭐 고양잇과라고 하긴 하더라. |
호랑이들이 애교부리는 영상 보면 그런 생각 안 들걸. | 그래? 한번 봐야겠네. 난 강아지랑 고양이 키울 거야! |
그런 일반적인 반려동물 말고 다른 생소한 동물들은 별로야? | 음...다람쥐 키워보고 싶어! 참새도 좋고! |
다람쥐는 어때? 키우기 쉬울 것 같아? | 음... 키우기 어려울 것 같아. 매우 빨라서 관리하기 어려울 것 같아. |
헐 대박... 어제? 몸은 지금 어때? | 맞는당시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상태가…안좋아요 |
나도...코로나여서...안오실거같애 | 양쪽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돌아가셔서... 더 안모이게 된다 |
언니 나 요즘 애완용 뱀이 키우고 싶어 | 어떤거 키우고 싶은데?/뱀도 종류가 많잖아 |
응 몇마리 더 분양 받았어 | 종류 뭐야? |
플라캇이라는 종인데 지느러미가 짧아서 관리가 편한 종이야 | 나는 요세 고양이가 키우고 싶더라/노르웨이 숲이라는 고양이 알아? |
응 알아 그런데 그 고양이는 털관리가 힘들 것 같은데 | 맞아 그래서 키우고 싶다고 생갇만 하고 있어/도저히 키울 엄두는 안나네 |
언니도 왼팔에 주사 맞으세용 | 맞네 나도 오른손잡이라서 왼쪽 맞아야겠다.../팔이 위로 올라기는 해? |
한의원도 주기적으로 가야 덜아프지 않아요? | 그치 한의원 아니면 정형외과?/둘중에 고민해 봐야겠어 |
으 생각하기도 싫다 | 이젠 이런 역세권에서 살지 못할듯... |
그치 하하 안하는게 나을거같아 안어울려 | 에이 그래도 언젠간 따야겟지...? 하하 |
안녕 난 강아지를 키워 | 엥? 오빠 강아지 키웠어? |
응 나 강아지 키웠지. 하얀색 귀여운 강아지. | 아 그래? 종별이 어떻게 되는데? |
응 잘 가려! 내가 초기에 교육을 시켰어. | 어떻게 교육 시켰는데? |
그래도 여드름 잘 안나지 않아 너? | 그래도 잘나/늙으니까 뾰루지 나고 다변했슈 세월이 참 |
모두 다 삼 점심먹고 나서 | 오 다들 송파구로 사신거야? |
너맨날 우리집에 가져오는 화장품 브랜드가 뭐였어? | 그거 키엘! 왜? |
어어 아마 4가지 종류 있더라 감자햄은 이번에 처음 사봄 하하 | 오...감자햄...이름부터 맛있어보인다 |
기본은 언제나 실패하지 않아하하 | 그치 감자랑 햄...맛있는거 더하기 맛있는거다 |
이번에 고양이를 키울까 생각 중야. | 갑자기 고양이는 왜 키우게? |
아 외로워서. 근데 강아지는 예전에 키워봐서 고양이 키우려고. | 고양이 종은 무엇으로 하려고? |
아직 생각 안해봤는데, 온순한 걸로 키우려고. | 그렇구나 고양이 이름은 정했어? |
아 그거 로켓단인가? | 응 로켓단 이름이야 |
아무튼 잘 키워볼게. | 그래 잘 키워봐 |
누나 마리오 해봤어? | 예전에 나온 거? |
마리오 게임은 늘 똑같은데 질리지 않는 신기한 게임이야. | 그런가? 최근에 해봤어? |
최근에 해보진 않았는데 갑자기 생각났어. | 아하. 그렇구나. 난 요즘 보드게임 티츄를 제일 많이 하는 것 같아 |
내가 운이 안 좋아서 그런지 저런 운에 기대는 게임은 별로더라고 | 그럴 수도 있지. 넌 어떤 것을 좋아하는데? |
나는 운에 별로 기대지 않는 비디오 게임이 더 취향에 맞아. | 그렇구나. 너의 게임 취향을 존중해줄게. |
맞어 하하 저번에는 압구정에서 했는데 이번에는 신림 근처로 알아보려고 | 압구정에서 별로였어요?/왜 신림으로 옮겼어요? |
근디 티가 안나긴해 | 얼굴에 유분기 많으면 금방 지워지는거 같던데 아닌가요...? |
아 배부르다 점심 다먹었어 | 아 빠르게 먹었네? 12시부터 맞지? |
많이쪘대 | 내 포동이 포동포동해 |
샐러드 | 부산 호캉스 또가고싶다/아항 |
맛있더라 | 점심도 샐러드? |
황도더라 | 아그래?/통조림? |
계란 30구 오래 먹더라 20구도 적당하더라구 | 하긴 너는 1인가구여서 20구 적당하겠다 |
그치 계란도 오래두면 신선도가 떨어지니깐 가끔 계란후라이만 해서 먹어 | 맞어 계란 나도 산거 9월 12일까지라고 되어있더라 |
너는 아파트가 좋아 주택이 좋아? | 나는 명확한 아파트/주택이 가끔 가는 건 좋은데 벌레 많을 것 같다 |
풀없게 하면되지 | 그냥 아파트에 살고 가끔 가는 마당있는 주태 있으면 좋겠어 |
벌레도 그렇고 주택은 좀 무서울거같애 | 근데또 주택은 조용한데 있을삘이라 무서우르꺼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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