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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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 종류가 있는 것 같던데요. | 이왕이면 편리한 차가 좋은데 얼마나 할려나? |
나 요즘 얼굴에 주름이 늘어가 | 벌써 노화가 시작되는 거야? |
그건 아니고 요즘 찡그려서 그런가? | 아 그런가 보다 그럼 표정을 바꿔야 하나 |
어떻게 하면 주름을 없앨 수 있을까? | 한번 피부과에 가보는게 어때? |
근데 피부과는 비보험이라 너무 비싸더라 | 그러면 화장품을 이용해봐/안티에이징 제품을 쓰면 노화방지 되잖아 |
그게 이미 생긴 주름을 없애주나? |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그래서 비싼 돈 주고 피부과 가나보지 |
배달시킬때 리뷰이벤트 참여해? | 응! 나는 매번 참여해! |
나도 예전에는 매번 참여했는데... | 요즘에는 잘 안해? |
맞아 근데 커피도 잘 안마시고... | 아이스티도 하루지나면 가루 같은거 다 가라앉자나 |
밍밍해지고 별로더라고 | 그렇긴하지 |
응 그래서 음료시킬때 참여는 요즘 줄이는중 | 그것도 괜찮긴하다 안먹으면 굳이 뭐... |
새로 짓는 전원 주택들 보여주는 영상! | 음 좋겠다 EBS에 그런거 많잖아 |
어제 내가 복근운동 하겠다고 했잖아. | 안했다에 한표 던집니다. |
그래서 죄책감에 지금 싸이클 슬렁슬렁 타고 았어. | 물론 놓을 곳이 없지만 나도 집에 싸이클 하나 놓고싶어. |
헉 나도 수영 배우고 싶어 생존용으로. | 얼마전에 집 뒤로 체육센터 생겼어! |
요즘 백신 다 맞잖아. 20대에서 죽은 사람이 몇 명 있대. | 죽은 사람이 많아? |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꽤 있나봐 뉴스에 나오던데? | 나라는 보상을 해주려나... |
안 해준다고 들었어. 나 곧 있음 2차 백신 맞는데 무섭다. | 누나도 조심해. 최대한 하면 안 되는 것들 하지 말고. |
그러려고 백신 맞은 후에 운동하지 말라고 하더라. | 그냥 일하지 말고 집에서만 쉬고 있어. |
그래야지. 넌 백신 맞았어? | 나는 얀센 맞았어! |
너 쌍꺼풀 수술한거야? | 응 의사의 힘을 빌렸지/갑자기 그건 왜 물어? |
어느 성형외과에서 수술했어? | 신사역 근처에 있는 병원에서 했어 |
붓기 빠지는데는 얼마나 걸렸어? | 한 한달정도 걸렸을걸?/왜 자꾸 자세하게 물어보는거야?! |
요즘에는 아이스티도 제로로 나온대 | 무슨 제로? |
설탕! | 우와 그런데 맛이나? |
응 요즘에 액상과당 문제니까 이렇게 나오더라고 | 오오...이렇게 나오는건 좋은거 같아 |
맞아 선택지도 넓어지고 건강에도 좋고 | 아이스티 그거 무슨 맛 있었어? |
내가 본거는 레몬아이스티랑 복숭아티 | 둘 다 설탕제로로? |
나는 복숭아! | 오 다음에는 레몬도 먹어봐바 |
응 레몬도 마셔보고 어떤지 말해줄게 | 레몬도 맛있을거 같아 |
최소 30만원정도 일것 같아 | 그정도 들었을 가능성이 있지/나는 5만원정도 들었을거라 생각드네 |
응 예쁘긴 하더라구 | 그치 애교부리는거 보면 마음이 살살 녹아 |
강아지 키우는 건 어때? | 좋긴한데 경제적인 게 걸리네 하하 |
오늘은 기타를 좀 쳤어. | 되게 오랜만에 치는 거 같은데 얼마만에 친거야? |
거의 두달만에 처음 치는 거야. | 아놔 언니 요즘 하는게 뭐야. |
백수는 원래 아무 것도 안하는 게 미덕이야. | 그렇긴 하지만 하루종일 하는 게 있을 거 아냐. |
거의 잠자는게 하루에 12시간이야. | 그래도 오늘은 기타라도 쳐서 다행이다./기타실력은 좀 늘었어? |
실력이 늘은 적이 없거든. | 돈 아깝지 않게 연습하라구! |
맞아 기타 값만 10만원인데 아깝다 갑자기. | 슈퍼밴드7 나갈 떄까지 정진해! |
해리포터 스튜디오 있는 곳으로 여행 가고 싶어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있는 나라 가고 싶다는 말이지? |
응...! 진짜 너무 가보고 싶어 | 영국 가면 있을거 같은데 아닌가? |
나는 미국만 생각해봤는데 영국에도 있을거 같다 당연히...! | 해리포터 소설이 영국거니까 영국에 있는 스튜디오가 더 리얼하지 않을까? |
그러네 왜 그렇게는 생각 못해봤지? | 만약에 너 갈거면 나도 같이 가면 안돼? |
왜 안되겠어 너무 좋지~! | 나도 그런데 가보고 싶긴 했었거든 하하 |
좋다 그러면 코로나 끝나고 같이 가자! | 여행 갈 돈 모아야겠다! |
디피 언제볼거야 넷플 | 나 다봤는데? |
아 맞어 호뷸호 갈릴거같아 폭력적이라 | 맞아 그런장르 싫어하면 안보잖아 |
아...진짜... 시즌2 빨리 나왔으면 광광광광! | 시즌2나오려면 한참 있어야할거 같은데 |
아 오늘따라 배가 아프네 | 왜? |
어제 불닭볶음면 먹고 자서 그런가 | 언제 먹었는데? |
어제 퇴근하고 밤에? | 밤에 먹은게 아직까지 아파? |
나 올림픽 보고 배구선수에 관심이 생긴 것 같아. | 김연경 선수 말하는 거야? |
김연경 선수도 그렇고 김희진 선수도 정말 매력있더라. | 김희진 선수 정말 멋있지. |
올림픽 내내 부상으로 고생하면서도 최선을 다한 점이 정말 존경스러워. | 그런 선수들의 노력이 여자 배구 4강이라는 기록을 세운 것 같아. |
나는 뭐 보태준 것도 없는데 눈물이 나더라. | 나도 경기 보면서 울었어. |
하여튼 이번 올림픽 정말 감동적이었어. | 우리 또래 선수들이 나와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 |
나도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어. | 최선을 다 하는 건 언제나 멋있고 대단한 일이지. |
외국에 여행가서 일주일 정도 신나게 놀려면 경비를 얼마나 모아야 할까? | 글쎄 비행기 값 제외하고? |
응 비행기 삯 제외하고! | 그럼 한 500-600은 필요하지 않을까? |
오육백씩이나 필요할까? | 그렇던데 보통 비행기 값 포함해서 1천 정도 쓰더라고 |
와... 1000만원... 얼마나 모아야 하는 거지... | 그러니까... 그래서 보통 안 되면 배낭여행 같은 거 가잖아 |
열심히 모아봐야겠다... | 한 3년 잡고 모아봐… |
오빠는 수익률이 어때? | 오빠는 2년 했는데 2년 동안 대충 30프로야/주식한번 해볼래? |
아 요즘 심야괴담회 안봤다 | 맞아 한동안 심야괴담회 열심히 봤는데 |
토요일이였던거같은데 | 맞아 난 피곤해서 잘려고 했는데 언니는 본방사수한다고 안자고 봣지 |
재방 본거였나 우리가 부산 숙소에서 봤던거 | 재방이였을수도/우리는 뭐 본방인지 재방인지 모르지 |
심야괴담회 유투브에서 많이 보긴했다 티비로 보는것보다는 | 맞아 본방보다는 유튜브로 제일 많이 봤지 |
심야괴담회 봤다가 내일 캠핑장 화장실 갈때 무서워서 못갈수 있다 | 맞아 은근히 무섭고 재밌어/시간보낼때 보면 좋어 |
복숭아 시켰는데 하... | 어디서 복숭아를 시켜? |
응 그렇더라고 | 세상 좋아졌다/그래도 관리는 아파트가 더 쉽지 않아? |
근데 너무 맛이 없어 ^^... | 복숭아 요새 끝물이라 그럴듯… |
9천원짜리 시켰는데... 너무 맛없어서 버릴까 고민돼 | 헉 버리게? |
오늘은 드디어 복근 운동을 했어. | 게으름 드디어 타파했네? |
어제 몸무게 재봤는데 1키로 늘어서 안 할 수가 없었어. | 1키로 얼마만에 찐 거야? |
추석 이후로 찐 거 같으니까 일주일? | 운동 오랜만에 하니까 어땠어? |
복근에 힘이 너무 없어서 거의 대부분 동작을 못 따라했어. | 코어운동을 오랜만에 하면 그렇더라./평소에 운동을 좀 해야돼. |
맞아 그래서 이제 꾸준히 하려고. |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게 어렵지. |
매일 매일 스티커라도 좀 붙여야겠어. | 나 그거 해봤는데 그래도 며칠은 하게 되더라. |
2024년쯤인가에 병장 월급이 100만원이 된대 | 그래? 처음 들어보는데 왜 월급이 인상된대? |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오빠는 찬성해? |
오빠는 오히려 부족하다고 생각되는데? | 나도 그렇게 생각해/그러면 적정 임금은 얼마일까? |
그래도 의류나 식대를 받으니까. 부식도 받고. | 그렇구나 그것도 일리가 있네 |
그 모델출신인가,? | 어 맞아 잘 아네? 익숙한가? |
너 샹치 봤다그랬나? | 응 너도 보려구? |
ㅇㅎ... 지금 보이스랑 샹치중에 고민 중이었거든... | 보이스 노잼이랬어 |
후기가 다들 그렇더라고… | 샹치는 주인공 아빠가 잘생기기라도 했지 |
주인공 아빠가 잘 생겼어? | 응응 아빠 양조위라고 홍콩 배우인데 잘생겼어 |
아 양조위알아! 엄청 잘 생긴 옛날배우! | 맞아맞아 |
나 땅땅치킨 시켰다 | 헐 부럽다/뭐 시켰어? |
나 세트3번! | 세트 3번은 뭐뭐 있는데? |
후라이드랑 닭갈비 같은거? | 와 진짜 맛있겠다 '근데 이 시간에 왜? |
어제부터 먹고싶었거든 | 그럼 어제 시켜먹지 그랬어 |
어젠 시간이 너무 늦어서 | 하긴 먹고 싶을땐 먹어야해 |
그치 먹고 소화시키고 자려고 | 네가 치킨 먹는다니까 나도 먹고싶다 |
너도 그냥 시켜먹어 | 시간이 너무 늦었는데? |
소화시키고 자면 되지 | 그런가? |
나중에 시키면 더 늦는다 | 그럼 배달앱을 좀 켜볼까 |
너도 땅땅치킨 먹어 진짜 맛있어 | 안시켜먹은지 오래됐는데 |
저 이사 갈 집 정해짐요... | 오오 어디로 감요 |
근데 동네는 훨씬 조용하고 깔끔해! | 대형 아파트 단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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