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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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그에게 난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가슴이 아파. | 누군가에게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군요. 상처가 크시겠어요. |
요즘 들어 그가 나를 좋아한다는 감정이 전혀 느껴지지가 않아 버림받을 것만 같아. | 그에게서 좋아하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니 속상하겠네요. |
우리 집이 잘 못산다는 것을 친구들이 알게 되었을 때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 친구들이 알게 되어서 너무 속상했겠어요. |
학급비를 내지 못하고 있을 때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할까봐 심장이 조마조마 했어. | 따돌림을 당할까봐 정말 불안했겠어요. |
부모님의 지갑을 보고 나니 체험학습 비 달라는 말을 못하겠어. | 부모님의 지갑 사정이 좋지 않았나보네요. |
우리 집이 불우한 것이 친구들 사이에선 놀림거리로 여겨지고 있어. |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어서 무척이나 상처가 되었겠네요. |
내가 돈이 없는 것으로 인해 따돌림 당한다는 사실을 부모님이 알아버리셨어 | 따돌림을 당해서 너무 속상할것 같아요. 부모님은 괜찮나요? |
친구 생일 파티 때 선물을 사줄 돈이 없어서 빈손으로 갔다가 애들에게 욕을 들었어. | 친구들에게 욕을 들어서 화나고 속상했겠네요. |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예쁜 옷을 사고 싶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어. | 예쁜 옷을 사고 싶은 이유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군요. |
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오리털 파카 입고 이 따돌림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 따돌림을 당하고 있군요. 오리털 파카가 많이 비싼가요? |
부모님께서 힘들게 주신 용돈을 모두 무서운 애들에게 뺏기고 말았어. | 용돈을 뺏기게 되어서 너무 속상하겠어요. |
나도 다른 애들에게 비난 받지 않도록 학급비를 제때 낼 수 있으면 좋겠어. | 학급비를 제때 내지 못해서 친구들에게 비난 받았군요. 참 비참하고 속상하겠어요. |
돈이 있다면 꼭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가고 싶어. |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 가서 추억 만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노력 끝에 대기업에 취직한 친구가 일이 힘들다며 자살을 했어. | 친구가 자살을 했다니 많이 슬프시겠어요. |
중학생 때 가장 좋아했던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어.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가장 좋아했던 선생님인데 많이 생각나겠어요. |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어젯밤 응급실에 실려 갔어. | 응급실에 갈 정도라면 엄청 무리했나 봐요. 지금은 괜찮은가요? |
가족들 때문에 평생을 일만 하신 어머니가 지병에 걸리셨어. | 어머니가 지병에 걸리셨다니 속상하겠어요. 가족들을 위해 너무 무리하셨나 봐요. |
결혼을 한 친구들과 하나 둘씩 멀어지게 됐어. | 결혼으로 친구들과 멀어져서 서운하겠어요. |
친구들 중에 나만 아직까지도 취업을 못했어. | 친구들 중에 혼자만 취업을 못해서 속상하군요. |
친한 친구들은 모두 회사에 취직했지만 나는 아직도 알바생이야. | 혼자만 취직을 못해서 속상하겠어요.하지만 언젠가 취직이 되지 않을까요? |
부모님이 안 계신 나를 돌봐주셨던 이모가 아프셔. | 부모님 같은 이모님이 아프셔서 걱정되겠어요. 많이 아프신가요? |
사촌 동생이 희귀병에 걸렸어 | 사촌 동생이 희귀병에 걸렸다니 많이 놀랐겠어요. 사촌 동생은 좀 괜찮은가요? |
오해를 해서 화가 많이 난 친구가 내 말을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아. | 친구가 단단히 오해했나 봐요. 정말 난감하겠어요. |
할아버지께서 구순 잔치를 앞에 두고 쓰러지셨어. | 할아버지께서 쓰러지시다니 다들 걱정이 크겠어요. |
몇 년 째 수능 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가 더 이상은 못 하겠다며 자살을 했대. | 친구가 자살을 했다니 많이 슬프겠어요. |
학교 폭력을 당했는데 가해자 집안에 돈이 많아서 돈으로 해결하려고 할 것 같아. | 학교 폭력이라니 정말 마음이 힘들었겠어요. |
요즘 상담을 받고 있는데 선생님이 자꾸 손을 만져서 부담스러워. | 원치 않은 스킨십 때문에 불쾌하시군요. |
요즘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데 부모님이 아시게 될까봐 두려워. | 왕따인 것을 들킬까 봐 불안하고 두려우시겠어요. |
아빠가 몸이 아프셔서 학교 끝나면 내가 대신 일해야 해. | 학업에 일까지 하려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
나 이번에 할머니 돌봐야 해서 수학여행 못가. | 수학여행에 가고 싶었을 텐데 못 가게 되서 상심이 크시겠어요. |
요즘 공부해야하는데 부모님 싸우시는 소리 때문에 집중이 안돼. | 시끄러운 곳에서 공부하기 쉽지 않겠어요. |
나 요즘 따돌림 당하는데 선생님이 아무런 조치를 안취해줘. | 상황을 해결해 줄 사람이 아무것도 안하시니 답답하시겠어요. |
체육대회 끝나고 반 친구들이랑 고기 먹기로 했는데 돈 없어서 나만 빠져야 했어. | 고기 먹으면서 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으셨을 텐데 그렇지 못해서 슬플 것 같아요. |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은 안 올라서 스트레스 받는데 엄마는 계속 닦달하네. |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만큼 성과도 안 나오고 어머니도 그 마음을 몰라주셔서 힘드시겠어요. |
나 공부 못한다고 아빠가 밖에 나가서 돈이라도 벌어 오라고 내쫒았어. | 아버지가 막무가내로 내쫒으셔서 너무 괴로우실 것 같아요. |
부모님은 오빠만 학원 보내줘. 나는 안보내주고. | 오빠만 학원을 보내주시고 본인은 안 보내주셔서 서러울 것 같아요. |
맨날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는 게 귀찮아. | 귀찮은 마음이 들고 나서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
친구를 만나는 시간보다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나한테는 더 소중해. |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보다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시군요. |
나는 자격증 딸 생각이 없는데 자꾸 가족들이 자격증 따라고 잔소리를 해대서 짜증나. | 본인만의 계획이 있을 텐데 가족들이 간섭해서 힘드셨군요. |
스페인어를 배우는 나에게 엄마가 스페인어 배울 시간이 있냐며 비아냥대는데 진짜 짜증나더라. | 엄마의 비아냥대는 말투에 기분이 상하셨을 것 같아요. |
오빠는 살 찔 걱정을 하면서 늦은 시간까지 음식을 먹는 거 보면 진짜 거슬려. | 오빠가 걱정은 걱정대로 하고 음식은 음식대로 드시는 모습을 보며 성가심을 느끼셨군요. |
친구가 자꾸 옷이 잘 어울리냐고 시도 때도 없이 사진을 보내서 너무 짜증나. | 친구가 매번 옷 사진을 보내서 성가셨을 것 같아요. |
잠을 자야 하는데 친구는 계속 전화를 하자고 해서 스트레스 받아 진짜. | 늦은 시간까지 통화하는 건 정말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겠어요. |
친구가 부탁이 있을 때에만 나와 연락이 되서 은근히 짜증나. | 평소에는 연락이 없다가 필요할 때만 연락이 와서 은근히 신경이 쓰이셨군요. |
나는 인스타그램같은 거 하기 싫은데 거기에 심취한 친구가 나한테도 하라고 강요해. | 뭐든 강요받는 기분은 정말 불쾌하죠. 친구는 왜 그렇게 인스타그램을 하라고 하는 걸까요? |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를 보면 반가워해서 어이없어. | 싫어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기분이 썩 좋진 않으시군요. |
옆집 아주머니가 마주칠 때마다 나에게 왜 아직도 결혼을 안 하냐고 만날 때마다 물어봐서 진짜 짜증나. | 옆집 아주머니 정말 남의 일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성가실 것 같아요. |
이제 친구들이 나를 괴롭히지 않게 되었어. | 친구들이 괴롭히지 않는다니 다행이에요. 그동안 힘들었죠? |
이제 그 친구가 나를 때리지 않게 됐어. | 친구가 때리지 않는다니 그 동안 힘들었겠어요. |
친구가 이제부터 나를 지켜주기로 했어. | 축하해요. 그 친구는 어떤 친구에요? |
우리 부모님은 학교에서 누가 나를 괴롭힐 때 마다 직접 나서서 해결해주셔. | 부모님이 직접 나서 주신다니 무척 든든하겠어요. |
친구와의 오해가 드디어 풀렸어. 이제 따돌림을 당하지 않을 거야. | 친구들과의 오해가 풀렸다니 무척 다행이에요. |
매일 매일이 오늘같이 친구와 싸우는 일 없이 잘 지내는 날들이었으면 좋겠어. | 매일 매일이 평화롭다니 행복하시겠어요. |
친구들과 드디어 화해를 했어. 이제 긴장되는 날들이 끝났어. | 친구들과 다투는 동안 많이 힘드셨을 거 같아요. |
학교에서 친구들과 다투지 않고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다는 이 사실이 기뻐. |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매우 소중히 여기시네요. |
나의 장애를 인정해주고 도와주는 친구들과 같은 반이여서 난 참 행복해. | 친구들의 이해를 받다니 행복하실 거 같아요. |
드디어 친구의 퇴학이 결정되었어. 이제 괴롭힘은 없어지겠지. | 다행이에요. 이제 해방이네요. |
이전에는 많이 다투기도 다퉜지만 이제는 친구들 사이에 끈끈한 우정이 생겼어. | 싸움은 서로 맞춰가는 과정이기도 하죠. |
선생님께서는 우리 반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우리 반에는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아. |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는 반이라니 너무 환상적이에요. |
나 지금 너무 충격적이야. 아빠가 술에 취해선 나보러 입양아라고 소리쳤어. |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아버지가 그런 말씀을 하신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
밥 먹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학교를 자퇴하겠다고 선언했어. | 너무 당황스러웠겠어요. 언니는 왜 자퇴하겠다고 결정 하셨나요? |
나 어떡하지? 내가 그저께 학원 다니기 싫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럼 가지 말라고 하셔서 너무 당황스러워. | 학원을 다니기 싫었는데 어머니께서 가지 말라고 하셔서 당황스럽다고요? 자세히 말씀해주겠어요? |
아빠가 어젯밤에 갑자기 입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셔서 완전 당황했어. | 단순히 입양에 대한 생각이 궁금하셨던 거 아닐까요? 이유는 여쭤보셨어요? |
엄마가 자꾸만 나한테 엄마를 얼마나 믿느냐고 물어보시더라? 너무 뜬금없었어. | 뜬금없는 질문이긴 하네요. 그래서 뭐라고 대답하셨어요? |
사실 내가 며칠 전에 아빠 지갑에서 돈 만원을 꺼내 썼어. 몰래 말이야. | 저런! 다른 사람의 물건을 몰래 가져가거나 사용하는 건 옳지 않아요! |
엄마가 그러는데 우리 집이 이사를 간다고 하네? 그것도 당장 다음주에. | 어머나! 갑작스러운 소식이네요. |
당분간 우리 집에서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같이 사신대. 너무 당황스럽네. | 할머니랑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시나보네요. |
엄마가 어떤 아저씨를 데려와서는 인사를 시켜줬거든? 근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방으로 도망 왔어. | 어떤 아저씨를 소개시켜주셨기에 당황하신 거예요? |
와 이게 무슨 감정인지 잘 모르겠어. 기쁜 건지 당황스러운 건지 도통 모르겠어! | 무슨 일 있으세요? |
큰일 났어! 우리 가족이 시골로 이사 간대! | 시골로 이사 가신다는 소식에 놀라셨나봐요. |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내 아이에게 좋은 옷을 못 사주고 있어. | 집안 사정의 어려움으로 아이에게 좋은 옷을 사주지 못해서 속상하시겠어요. |
항상 밝기만 했던 동생이 군대에서 자살했다는 연락을 받았어. | 동생이 자살을 했다니 충격이 크시겠어요. |
친구가 실수를 해서 우리 강아지가 크게 다쳤지만 화를 내지는 못했어. | 강아지가 크게 다쳤다니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
남자친구와 헤어져 우는 친구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 | 헤어져 우는 친구를 보니 많이 슬프셨겠네요. |
지난밤 친한 친구가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엄청 놀랐어. | 많이 걱정되었겠어요. 친한 친구는 많이 다쳤나요? |
어제 엄마가 갱년기가 왔는지 우울한 생각이 자꾸 든다고 하시네. | 어머니가 우울한 생각이 든다고 하셨을 때 걱정이 되셨을 것 같아요. |
내가 가장 의지했던 우리 아빠가 쓰러지셨어. |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크게 놀라셨겠어요. |
친구의 할머니를 보니 갑자기 작년에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가 보고 싶어졌어. | 돌아가신 할머니가 많이 보고 싶어서 힘들었겠어요. |
부산 역에서 열두시에 만나기로 한 친구를 한시까지도 기다리고 있어. | 한 시간이나 기다리고 있다니 기분이 안 좋겠어요. |
유서 비슷한 에스엔에스를 남기고 연락이 없는 친구에게 열 번이 넘게 전화를 했어. | 친구와 연락이 안 돼서 걱정이 되시겠어요. |
오늘 퇴근 전까지 꼭 끝마쳐야 할 업무가 쌓여있는데 동료 일처리가 느려 화가 나. | 동료 때문에 화가 나시는군요. |
막차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부장님이 삼 차를 가자고 해 미치겠어. | 막차를 타려면 마음이 급하겠어요. |
오늘까지 처리해야 하는 팀 프로젝트 보고서 때문에 동료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 미치겠어. | 연락이 없어 답답하시겠어요. |
오늘 면접시험이 있는 날인데 알람시계가 고장이 나서 아침에 늦잠 자버렸어. | 시계가 고장이 나서 늦잠을 주무셨군요.엄청 당황하셨겠어요. |
대학교 입학해서 시험기간마다 친구는 여유로운 반면 나는 혼자 조급해 져 짜증나. | 시험 때 마다 조급함을 느끼나보네요. |
오늘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하루 만에 잘려서 화가 나. | 하루 만에 그만두게 되서 화가 나시겠어요. |
대학 때 여행 다니느라 바빠 나보다 늦게 졸업한 친구가 나보다 먼저 취직을 해서 속이 타. | 친구가 먼저 취업을 해서 속이 타시나 봐요. |
중학교 때 나를 왕따 시켰던 친구가 나보다 더 잘 나가는 거 같아 분해. | 조금만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대학 입학 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언제부터인가 나를 무시하는 기분이 들어 화가 나. | 어떤 점이 무시당하는 기분을 느끼게 만들었나요? |
오늘 학교에서 친구랑 싸우고 왔다고 엄마가 나한테 너무 뭐라고 해서 짜증나. | 엄마가 뭐라고 해서 많이 짜증났겠어요. |
엄마는 항상 내가 문제래. 왜 그러는 거야 진짜? |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진짜 짜증나 우리 엄마아빠는 너무 싸워. 볼 때마다 화나. | 싸우시는 모습을 보니 화가 많이 났겠어요. |
엄마랑 얘기하다보면 가끔 내가 미쳐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 엄마랑 얘기하다가 기분이 상했나보네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죠? |
아빠는 은근 눈치를 많이 줘. 내가 항상 눈치 보는데 아빠는 그런 게 안보이나 봐. | 아버지가 눈치를 줘서 많이 속상했겠어요. |
내 동생은 내가 언니인데도 맨날 야라고 불러. 왜 저래? | 언니인데 야라고 들어서 기분이 안 좋겠어요. 언니라고 부르라고 해봐요. |
오빠는 자기나 잘하지 매번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이 많아. | 오빠가 이래라 저래라 참견이 있나보네요. |
아니 내 물건인데 왜 함부로 버리는지 도대체가 모르겠어. | 물건을 물어보지도 않고 버리셨나요? 많이 속상했겠어요. |
내방인데 우리 가족들은 맘대로 막 들어와. 노크도 없이 진짜 짜증나. | 갑자기 방에 맘대로 들어오니 놀랬겠어요. |
엄마는 맨날 하는 말이 공부. 공부 타령이야. | 어머님이 계속 공부하라는 말만 하시나 봐요? |
아니 노크하고 들어오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이야? 아주 짜증나네. | 노크안하고 들어와서 짜증났나 봐요. 배려가 좀 부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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