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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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은 실수를 했는데 국장님께서 크게 화를 내실까 봐 계속 걱정돼 잠이 안 와. | 실수 때문에 계속 걱정이 되셨군요. |
큰소리 떵떵 쳐서 면접에 합격하긴 했는데 실력 부족이 드러날까 봐 너무 두려워. | 면접은 합격했지만 부족한 점이 드러날까 봐 걱정하시는군요. |
이직을 하게 됐는데 내가 경력은 많은데 아는 게 없어서 그게 들통 날까 두려워. | 이직 때문에 고민이 생기셨군요. |
부서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이 나이 먹고 새로운 직무를 배우려니 무서워. | 환경의 변화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
어렵게 아이를 얻었는데 육아휴직을 내면 그대로 돌아오지 못 할까 두려워. | 육아 휴직 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시는군요. |
이번에 맡았던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서 승진하게 됐어. 너무 기뻐. | 노력이 보상받아서 정말 기쁘시겠어요. |
드디어 내가 꿈에 그리던 회사에 합격했어. 기분이 너무 좋아. | 가고 싶던 곳에 갈 수 있게 되어 무척 행복하시겠어요. |
부서를 발령받았는데 내가 원하던 부서에 배치 받게 되어서 너무 기뻐. | 원하던 부서에서 일을 하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
드디어 내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게 됐어. |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다니 정말 대단하군요. 기쁘시겠어요. |
항상 내가 잘되길 바라시던 부모님이 내가 취업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기뻐하셨어. 그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해. | 부모님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시고 너무 기쁘셨겠어요. |
긴장하면 말을 잘 못해서 면접이 너무 걱정됐는데 미리 연습했던 질문들을 받아서 면접을 잘 마쳤어. 지금 너무 기뻐. | 연습했던 질문이 나와서 면접을 잘 보셨군요.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
월급 협상으로 여섯 식구가 함께 살 수 있는 충분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뻐. | 여섯 식구가 함께 할 수 있는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
나는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했는데 가족들에게 내가 필요 없는 존재인거 같아서 불안해. | 가족들에게 필요 없는 존재가 된 것 같은 기분에 많이 불안하고 힘드셨겠어요. |
이번에 암 말기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자식들이 찾아오지 않아. 모두 날 떠난 거 같아서 불안해. | 모두가 떠나고 혼자인 것 같은 기분에 많이 외롭고 불안하셨겠어요. |
나이도 있고 몸도 약한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불안해. |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많이 불안하시군요. |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당뇨에 합병증까지 왔대. 돈이 없어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불안해. | 몸도 좋지 않은데 경제적인 문제까지 겹쳐서 많이 힘드셨겠어요. |
안 아픈 곳이 없는데 재정상황 때문에 병원에 갈 수가 없어. 병이 더 악화될까 봐 불안해. | 병원에 가지 못해 병이 더 악화될까봐 많이 불안하셨겠어요. |
남편이 아파서 병간호를 해왔는데 결국 나도 병에 걸렸어.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불안해. | 남편도 건강이 안 좋으신데 같이 아프게 되셔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
다리를 다쳐서 수술하지 않으면 마비가 될 수도 있다는데 돈이 없어. 걷지 못하게 될까 봐 무서워. | 수술할 금액이 없어서 걷지 못하게 될까봐 많이 불안하고 무서우셨겠어요. |
요즘 들어 자꾸 두통이 심해져. 근데 가족들 생활비도 빠듯해서 병원을 못가고 있어. 혹시 큰 병일까 봐 두려워. |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병원에 갈 수 없어서 많이 불안하셨겠어요. |
자식들이 내가 열심히 모은 재산을 노리고 있는데 내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하면 나한테 무슨 짓을 할까 봐 불안해. | 건강이 좋지 않은데 자식들이 재산을 노려서 불안하시군요. |
자식들이 나 때문에 고생하니 내가 빨리 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우울하고 불안해. | 자녀분들이 고생하는 거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안 좋으셨겠어요. |
나이가 들었으니 자녀들에게 내 장례식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 조심스러워. | 장례식 얘기를 자식들에게 하는 게 조심스러우시군요. |
몸이 느려서 자꾸 자식들에게 시키게 되는 것 같아 미안해. 짐이 될까 봐 조심스러워. | 자식들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서 많이 괴롭고 힘드셨겠어요. |
이제는 늙어서 행동도 느려져서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 불안해. | 늙고 느려지는 게 자녀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 같아 불안하시군요. |
아내랑 더 이상 말하기 싫어. | 아내와 말하고 싶지 않으시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여자 친구랑은 아무리 얘기해도 제자리야. 이젠 포기할래. | 여자 친구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으시군요. 지금 기분이 좀 어떠신가요? |
아내와 같이 자는 게 싫어서 거실에서 자는데 이 일도 반복되니까 화가 나. | 아내와 같이 자는 게 싫어서 화가 나시는군요. |
집에 가면 아내에게 잔소리들을 게 싫어서 외박 했어. 짜증나. | 아내에게 잔소리 들을 게 싫어서 외박을 하셨군요. |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휴대폰을 껐어. 기분이 언짢아. |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휴대폰을 껐군요. 기분이 언짢으시겠어요. |
아내랑 말하면 기분이 안 좋아서 오는 시간에 맞춰 자는 척을 했어. | 아내랑 말하면 기분이 안 좋아서 자는 척을 하셨군요. |
아내랑 있는 것보다 혼자 있는 게 좋아 용돈을 주면서 내보냈어. | 혼자 있고 싶어서 용돈까지 주면서 아내를 내보내셨군요. |
같이 사는 룸메이트가 청소도 안 하고 지저분하게 써서 스트레스 받아. | 룸메이트가 청소도 안 하고 지저분하게 써 힘드셨군요. |
돈을 같이 벌면 좋은 건데 남편은 내가 더 잘 번다고 질투를 해. | 남편에게 수입 차이 때문에 질투를 받으시는군요. |
자기 일이 있고 당당하게 직장을 다니는 남편이 부러워. | 당당하게 자기 일을 다니는 남편이 부럽군요. |
자기 누나만 편애한다고 생각하는 아들이 있어 기분이 안 좋아. | 아들이 오해해 기분이 안 좋으시군요. |
경력 단절 없이 쭉 직장 생활을 하는 친구가 부러워. | 경력 단절 없이 직장 생활을 하는 친구가 부러우시군요. |
남편이 회사에 새로 들어온 여직원한테 칭찬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 회사에 새로 들어온 여직원을 칭찬하는 남편 때문에 기분이 나쁘셨군요. |
남편과 함께 드라마를 보면서 나오는 남자 배우들을 칭찬하면 질투를 해. |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 배우들을 칭찬하는 것을 남편이 질투했군요. |
아이들이 남편이 해준 음식을 더 잘 먹어. 기분이 조금 안 좋아. | 아이들이 남편이 해준 음식을 잘 먹어 기분이 안 좋으셨군요. |
손주가 보고 싶은데 몇 년 째 손주 소식이 없는 아들한테 말하기가 조심스러워. | 손주가 보고 싶은데 말하기가 조금 그래 기분이 안 좋으셨군요. |
모임 사람들 중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게 겉으로 티 날까 봐 조심스러워. |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는걸 티 날까 봐 마음이 안 좋으셨군요. |
결혼 후에 잡혀 사는 아들을 보니까 며느리를 대하기가 조금 그래. | 잡혀 사는 아들의 며느리를 대하기가 불편하셨군요. |
아내와 사별한 친구한테 평소처럼 대하기가 어려워. | 아내와 사별한 친구를 평소처럼 대하기 힘들어 마음이 안 좋으셨군요. |
우리 위층에 사는 사람들이 특정 시간만 되면 시끄러운데 가게 단골 손님이라 말하기가 힘들어. | 시끄러운 위층 주민이 가게 단골 손님이라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직원이 업무 실수를 했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 직원이 업무 실수를 했는데 나이차가 많이 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이시군요. |
단골손님이 가게에서 너무 시끄러운데 혹시 말하면 기분이 상할까 못 말하겠어. | 가게에서 시끄러운 손님이 단골손님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이시군요. |
아내의 말투가 날카로우면 하루 종일 아내 눈치만 봐. | 아내 말투가 날카로우면 눈치를 보시는군요. |
작은형님이 형수님과 이혼을 하셨는데 위로의 말을 건네주기가 조심스러워. | 이혼한 작은형님을 위로하기가 조심스러우시군요. |
딸의 남자 친구가 하는 사업이 의심이 들어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말하기가 쉽지 않아. | 딸의 남자 친구의 사업이 의심이 든다 말하기가 쉽지 않으셨군요. |
오늘 사수가 일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짜증을 내버렸어. | 사수가 일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아서 짜증이 나셨군요. |
매일 아침 출근해야 하는 것이 너무 지긋지긋해. | 매일매일 출근하는 게 많이 힘드시군요. |
상사가 오늘도 커피 심부름을 시켰어. 너무 짜증 나. | 상사가 또 커피 심부름을 시켜 짜증이 나셨군요. |
상가가 내 말을 듣지도 않고 나한테 소리를 질러서 너무 짜증 나. | 상사가 말을 안 듣고 소리를 질러서 짜증이 나셨군요. |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회사에 지각을 해서 짜증 나. | 교통사고 때문에 지각을 해서 짜증이 나셨군요. |
나한테는 항상 엄격하면서 자기 실수에는 사과도 안 하는 상사 때문에 너무 짜증이 나. | 자기 실수에는 사과도 하지 않는 상사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으시겠어요. |
회의 시간에 내 말을 듣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너무 상처 받았어. | 회의 시간에 아무도 말을 듣지 않아 상처 받으셨군요. |
오늘 내 집을 부동산에 내 놓았어. | 집을 팔려고 부동산에 내 놓으셨군요. |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역시 제일 금융권이 안전한 거 같아. | 안전한 제일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으려고 하시는군요. |
오늘 친구가 돈을 빌려갔는데 그 친구는 믿을 수 있어서 흔쾌히 빌려줬어. | 믿을 수 있는 친구에게 흔쾌히 돈을 빌려주셨군요. |
요즘 몸이 안 좋아져서 돈 관리를 아내에게 맡길 거야. 내 아내는 잘 해낼 거야. | 돈에 관한 문제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기로 하셨군요. |
오늘 밖에 나갔다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지나가던 사람한테 한 소리를 들었어. | 마스크를 쓰지 않고 외출했다가 지나가던 분께 안 좋은 얘기를 들으셨군요. |
잉어즙이 몸에 좋다는데. 아내는 왜 그런 것을 먹느냐고 잔소리를 하네. | 잉어즙을 먹는다고 아내분이 잔소리를 하셨군요. |
요즘 몸이 이상해. 비뇨기과에 가봐야 할 거 같은데 아내에게 말을 못하겠어. | 비뇨기과에 가야 하는데 아내에게 말하기 부끄러우시군요. |
텔레비전에서 노화에 관한 잘못된 사례를 말하는데 모두 내 이야기를 하는 거 같네. | 노화에 관한 사례들이 모두 본인 이야기처럼 들리셨군요. |
요즘 화장실에 갈 때마다 소변이 잘 안 나와. 이 고민을 주변에 말도 못하게 부끄러워. | 요즘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 주변에 말하기도 부끄러우시군요. |
몸이 안 좋은 거 같아서 병원에 갔는데 건강 염려증이래. 가족들 보기 부끄러워. | 병원에서 건강 염려증이라고 해서 가족들 보기 부끄러우시군요. |
아들이 암 환자야. 아들이 죽으면 나도 살 이유가 없어. | 아들이 암에 걸려 많이 슬프시겠어요. |
병원 쪽 실수로 남편 건강이 안 좋아졌어. 너무 화가 나. | 병원 과실로 남편분 건강이 안 좋아져서 화가 나시는군요. |
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나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 | 몸이 불편해서 뭘 할 수가 없으니 화가 나시는군요. |
아내가 매일 영양제를 챙겨주는데 영양제 먹은 효과도 없는 거 같아서 너무 귀찮고 짜증 나. | 아내가 매일 효과 없는 영양제를 챙겨 주어서 짜증이 나시는군요. |
매일 아침에 약을 챙겨 먹어야 하는데 너무 귀찮아. | 매일 약을 챙겨 먹어야 해서 귀찮으시군요. |
병원에서 의사가 매번 술과 담배를 끊으라고 말만 해서 너무 화가 나. | 의사가 매번 술과 담배를 끊으라고 말만 해서 화가 나시는군요. |
나이가 들수록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답답하고 힘들어. | 몸이 전과 같지 않아서 답답하고 힘드시군요. |
자식들이 나만 보면 건강을 챙기라고 잔소리만 해서 머리가 아파. | 자식들이 잔소리를 해서 머리가 아프시군요. |
속이 안 좋은데 회사에서 회식을 가자고 해서 억지로 가서 술을 마셨어. 위가 너무 아파서 짜증 나. | 아픈데도 회사에서 억지로 회식에 데려가 술을 마셔서 더 아파져 짜증이 나시는군요. |
요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 너무 바쁜데 상사가 계속 경과를 보고하라고 해서 불편해. | 일이 바쁜데 상사가 수시로 경과를 보고하라고 해서 불편하시군요. |
상사는 매번 제출한 보고서는 제대로 보지도 않고 나를 불러서 물어봐. 정말 화가 나. | 상사가 보고서를 읽지도 않고 직접 불러서 물어봐 화가 나시는군요. |
계속 바빴다가 이제 겨우 휴가를 내서 좀 쉬고 싶은데 회사에서 자꾸 전화가 와서 미칠 거 같아. | 휴가인데도 계속 회사에서 연락이 와 화가 나시는군요. |
회사에서 내 업무들이 늘고 있는데 후임자가 없어. 업무를 분담하지 못해서 화가 나. | 업무를 분담할 후임자가 없어서 화가 나시는군요. |
신입 직원이 우리 부서의 스타일도 파악 못 하고 말도 안 되는 건의를 너무 많이 해서 거슬려. | 회사의 업무 스타일도 알지 못하는 새 직원이 의견을 많이 건의해서 화가 나시는군요. |
부하 직원이 맡은 업무를 할 때마다 중간에 피드백 요청을 많이 해서 불편해. | 부하 직원이 업무를 할 때마다 피드백 요청을 자주 해서 불편하시군요. |
신입 사원의 업무처리가 너무 어설퍼서 신경이 많이 쓰여. | 새 직원이 업무 처리를 잘 못해서 신경이 쓰이시는군요. |
오늘 아들이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고 말했어. 내가 볼 때에는 아들이 프로게이머로 성공할지 잘 몰라서 걱정이야. | 아이의 진로 설정에 대해 고민하시는군요. |
딸이 비혼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 비혼으로 살고 싶은 딸이 이해가 안 되시는군요. |
아들이 대학을 안 가겠다고 말했어. 너무 불안해. | 아들이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해서 불안하시군요. |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고 싶은데 남편이 원하지 않아. |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으로 가고 싶지만 남편이 반대하는군요. |
내가 이번에 재혼을 할까 하는데 딸이 회의적인 거 같아서 걱정이야. | 딸이 재혼을 별로 안 좋아는 거 같아서 걱정이시군요. |
폐암 항암치료가 이제 막바지야. 조금만 기다리면 완치가 될 거 같아서 기뻐. | 곧 폐암이 완치되실 거 같아서 기쁘시군요. |
오늘 노인정에 갔는데 다들 탈모가 진행 중인데 나만 머리숱이 제일 많아서 너무 기뻐. | 친구들보다 머리숱이 많고 탈모도 없어 기쁘셨군요. |
안과에서 수술까지는 아니고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면 시력이 돌아온다고 말해줘서 너무 기뻐. | 수술 없이 시간을 가지고 지내면 시력이 돌아온다고 하셔서 기쁘시군요. |
최근에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데 요즘 이때가 제일 마음이 편해서 너무 좋아. | 상담하는 시간이 제일 마음이 편해지시는군요. |
비염이 있어 봄이 너무 무서운데 아직 봄이 되려면 시간이 꽤 지나야 해서 너무 다행이야. | 봄까지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 기쁘시군요. |
의사가 하반신 전체가 아니라 한쪽만 마비가 온 거 같다고 말해서 너무 기뻐. | 하반신 마비가 아니라 한쪽 다리만 마비가 왔다고 해서 마음이 놓이시는군요. |
오랫동안 간 기증자가 나타나길 기다렸었어. 드디어 기증받게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수술을 기다리고 있어. | 간 기증자가 나타나 기쁜 마음으로 수술날을 기다리고 계시는군요. |
눈이 잘 안 보여서 병원에 갔더니 백내장이 심하지는 않아서 수술 없이 약만 먹으면 된다고 해서 맘이 놓여. |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고 약을 먹으면 된다고 해서 안심이 되시는군요. |
천식 때문에 힘들었는데 요즘 미세먼지도 적고 공기가 좋아서 너무 다행이야. | 공기가 좋아져서 천식이 심해질 일이 없어 기분이 좋으시군요. |
계를 들고 있었는데 박 씨 할머니가 그 돈을 가지고 도망갔어. 너무 화가 나. | 박 씨 할머니가 곗돈을 들고 도망가서 너무 화가 나시는군요. |
옆집 노인이 매번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일부러 못 들은 척했어. 너무 불편하고 짜증 나. | 옆집 노인이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불편하고 화가 나시는군요. |
얼마 전 최 씨 할머니가 내 돈을 훔쳐 갔어. 그런데도 뻔뻔하게 내 손을 붙잡아서 너무 화가 나 손을 뿌리쳤어. | 최 씨 할머니가 돈을 훔쳐 갔는데도 속이면서 손을 붙잡아 화가 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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