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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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간병하기 좋은 집을 찾았는데 전세금이 부담되어서 망설여지네. | 좋은 집을 찾았는데 돈 때문에 망설여지는군요. |
수술해도 완치가 보장 되는 것이 아닌데 수술을 받아야할지 고민돼. | 확실하지 않은 수술 결과 때문에 고민이 되는군요. |
친구들이 동업을 제안했는데 지병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내가 같이 하는 게 맞는 걸까? | 친구들과 동업을 하기로 결정하는 것이 고민스러우시군요. |
내가 허리가 아파서 김 씨가 대신 밭을 갈아주기로 했는데 아직도 나오지 않았어.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 김 씨가 오지 않아서 밭을 갈지 못할까봐 불안하시겠네요. |
병원 가려고 택시를 불렀는데 늦게 와서 지금 예약시간에 늦을까봐 불안해. | 병원 예약시간에 늦을까봐 불안하시군요. |
천식이 다시 올라오는 거 같아서 약을 찾는데 언니가 어디에 놨는지 모르겠어서 답답하네. | 천식 약이 필요한데 찾을 수 없어서 답답하시군요. |
노인정 사람들이 내가 요실금인걸 알까봐 긴장돼. | 요실금인 것을 들킬까 봐 불안하시군요. |
내가 탈모인걸 아는 친구가 동창회에 안 왔으면 좋겠어. 다 알고 있으니까 신경 쓰여. | 탈모인 것을 알고 있는 친구가 올까봐 신경 쓰이는군요. |
엄마가 쓰러졌다는데 아직 언니한테는 연락이 안와서 불안해. | 언니에게 소식을 들을 수 없어서 불안하시겠군요. |
박 씨 할머니가 기침이 심해서 약을 사러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늦을까 봐 불안해. | 할머니가 걱정 되어서 불안하시겠네요. |
졸업하고 취직을 못하고 있는 나를 무시하는 친구들이 너무 미워. | 친구들이 무시해서 정말 속상하겠어요. |
명절 때만 되면 친척들이 언제 결혼 하냐면서 자꾸 캐묻는데 왜 이렇게 내 결혼에 신경 쓰는지 모르겠어. | 친척들이 결혼 이야기를 하니 스트레스를 받았군요. |
취업은 못하고 아르바이트만 하고 있는 내가 엄마는 못마땅한가봐. | 어머니가 본인을 못마땅해 하니까 속상하시겠어요. |
중소기업에 다니는 남자 친구를 부모님이 이를 못마땅해 하셔서 교제를 반대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 | 부모님이 중소기업 다니는 남자 친구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아 화가 나시는군요. |
아내가 나를 챙겨주는 척하면서 뒤로는 몰래 험담을 하고 다녔다는 걸 알게 되니 배신감이 밀려와. | 아내가 겉으로는 착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몰래 험담하고 다녔다는 것에 매우 상처받으시겠어요. |
아내가 곧 깨어날 거라는 의사의 말을 믿었지만 그렇지 않았어. 의사한테 배신당한 기분이야. | 의사의 말을 철석같이 믿었지만 그렇지 않아서 매우 상처 입었겠어요. |
의사가 나한테 주던 약은 치료제가 아니라 안정제였어. 이에 너무 충격 받았고 상처받았어. | 의사가 주던 약이 치료제가 아니라 안정제라 의사한테 배신감을 느끼셨군요. |
오늘 병문안을 와서 산책 시켜주기로 한 친구들이 아무도 오질 않아서 정말 배신당한 기분이야. | 병문안 온다고 약속 한 친구들이 오지 않아 상처받았겠어요. |
아내가 건강 챙기라면서 주던 영양제가 사실 독극물인 걸 알고 정말 충격적이고 상처받았어. | 아내가 주던 것이 독극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상처받았겠어요. |
작년까지만 해도 건강했던 아내가 갑자기 시한부 판정을 받았어. 의사한테 정말 배신당한 기분이야. | 건강했던 아내에게 시한부 판정을 내린 의사에 대한 배신감이 크겠어요. |
고등학생 딸이 남자 친구랑 단둘이 여행을 가겠다고 떼를 쓰는데 화가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 아직 미성년자인 딸이 남자 친구랑 여행을 가겠다고 해서 화가 많이 나시겠어요. |
아들이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반에서 성적은 꼴등을 해서 화가 많이 나네. | 아드님의 학업문제로 화가 많이 나시겠어요. |
남편은 배고파도 혼자 차려먹지 않고 내가 차려 줄 때까지 기다리는데 정말 화가 나네. | 남편 분이 꼭 밥을 차려줘야 먹으니 화가 많이 나시겠어요. |
남편이 사업을 시작한다며 다니던 회사를 퇴사를 해서 정말 당혹스럽고 화가 나. | 남편 분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사업을 하려고 하니 당황스럽겠어요. |
남편의 빚 때문에 열심히 돈 모아서 산 아파트를 팔게 되서 너무 화가 나. | 남편분의 빚 때문에 아파트를 팔게 되서 화가 많이 나시겠어요. |
아들이 밤에 잠도 안자고 게임만 하는데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 아드님이 밤새 게임만 해서 화가 많이 나시겠어요. |
딸이 다이어트 한다고 밥은 안 먹으면서 군것질 하는 모습을 보면 화가 나네. | 딸이 밥은 안 먹고 군것질만 하는 모습을 보니 화가 많이 나시겠어요. |
아내가 음주운전 사고로 죽었다고 하는데 화를 참을 수가 없어. | 아내 분의 사고로 상처가 크시겠어요. |
식단 조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살이 더 찌기만 하니까 화가 나. | 식단 조절에 운동까지 하고 있는데 성과가 없어서 화가 나시는군요. |
헬스장에 운동하러 가면 노인이라고 운동기구에서 잘 안 비켜주는데 화가 나. | 다른 사람들이 운동기구를 양보해주지 않아서 화가 나시겠어요. |
내가 술을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사장님은 계속 술을 권해서 스트레스를 받아. | 사장님의 강압적인 술 권유로 화가 많이 나시겠어요. |
다이어트하려고 식단 조절하기로 했는데 그걸 못 참고 빵을 먹어버린 나 자신한테 너무 화가 나. | 스스로 만든 룰을 깨서 나 자신한테 화가 많이 나시겠어요. |
노후 자금도 넉넉하고 몸도 건강해서 현재 삶이 너무 좋아. | 재정과 건강 모두 충족하셔서 기분이 좋아 보여요. |
개인연금을 미리 준비해두어서 정말 다행인 것 같아. | 개인연금을 준비해두셔서 노후 자금에 대한 걱정이 덜겠어요. |
손주랑 같이 지낼 시간이 많아 헬스장을 같이 등록해서 너무 기뻐. | 손주 분과 같이 운동할 수 있어 정말 기쁘시겠어요. |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는 비상금을 비축해둬서 마음 한편이 정말 든든해. |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대비할 수 있으니 걱정이 없겠어요. |
작은 아들 사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다시 괜찮아졌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다행이야. | 아드님의 사업이 정상화돼서 정말 다행이네요. |
아내의 노후 자금이랑 내 노후 자금을 분리해 놓은 덕분에 큰 문제가 발생해도 걱정이 없겠어. | 노후 자금을 미리 나누어 두셔서 걱정이 없으시겠어요. |
여유 자금도 있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어 경매를 배우는데 정말 재미있어. | 새로운 도전인 경매를 배우느라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
무료 재무 상담을 받았는데 안정적으로 관리를 했다고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 | 재정 관리를 남들보다 뛰어나게 하셨군요. |
자식들이 이제 모두 자기 밥벌이는 잘하고 살아서 나에게 손 벌리는 일이 없으니 안심이 되네. | 자녀분들이 독립하셔서 마음이 편하시겠어요. |
아내와 나 모두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되고 생활이 안정적이게 되니까 정말 다행이야. | 아내분과 같이 연금을 받게 되서 걱정이 덜 하겠어요. |
나는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 것도 없어. 커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불안해. | 진로에 대한 고민이 생겨 불안하시군요. |
시험 중에 다른 친구 시험지를 커닝했는데 선생님한테 들킬까 봐 무서워. | 커닝한 사실이 들통 날까 봐 불안하신가 보군요. 무엇이 커닝을 하도록 만들었나요? |
구월 모의고사 결과가 나왔다는데 점수가 떨어졌을까봐 심란해. | 시험 점수가 떨어졌을까봐 마음이 불안하시군요. |
수업 시간에 선생님한테 짜증나서 밖으로 뛰쳐나가버렸어. 혹시라도 불이익이 있으면 어쩌지. | 수업 시간에 뛰쳐나간 일 때문에 불이익을 당할까 봐 두려우시군요. |
숙제를 안 했는데 언제 검사할지 몰라서 계속 너무 불안해. | 숙제 검사에서 안 한 것을 들킬까봐 불안하시겠어요. |
수능시험이 가까워지고 있는데 성적은 그대로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수능 준비를 위한 성적 때문에 불안하시군요. |
수학 능력 시험 답안을 채점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틀려서 대학에 갈 수 있을지 걱정돼. | 시험 점수와 대학에 대한 고민 때문에 많이 불안하시겠어요. |
곧 대학 실기 날인데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 실기 시험을 앞두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불안하시겠군요. |
수능이 일 년도 안 남았는데 점수가 아직도 너무 부족해. 불안해서 밤에 잠이 오질 않아. | 수능 점수가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이 많이 불안하시겠어요. |
열심히 일해서 번 돈들이 남편 빚을 갚는데 쓰였다고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나. |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
저금해둔 노후 자금이 주식에 투자해서 다 날아갔어. 오늘 남편한테 화풀이를 해버렸어. | 투자한 주식이 실패하여 마음이 좋지 않으셨겠어요. |
십 년 넘게 일한 회사에서 은퇴식도 안 해주네. 속상하고 화나. | 오랫동안 일해 온 회사에서 은퇴식을 안해줘서 섭섭하겠어요. |
남편이 사업한다고 해놓고 대출을 이것저것 받아서 갚을 돈이 산더미야. | 남편분의 사업에 대한 대출금이 많아서 고민이시겠어요. |
자식들한테 평생을 뒷바라지 하며 살았는데 취업을 해도 용돈도 안 줘. 속상하고 화나네. | 자식 분들께 기대하신 만큼 돌아오지 않아 마음이 심란하시겠어요. |
아들이 내 평생 모은 노후자금을 몽땅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이 안 돼. 열 받아 정말. | 아드님께서 돈을 가지고 간 일 때문에 분노하셨군요. |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권유했어. 그래도 정년까지는 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배신당한 것 같아서 화나. | 정년까지 일하고 싶던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권유받아 마음이 좋지 않으시겠어요. |
노후 챙기려고 보험 가입해놓은 거를 남편이 해약해버렸어. 너무 화나. | 가입해둔 보험을 마음대로 해약해버린 일 때문에 화가 많이 나셨군요. |
딸내미가 카드를 너무 긁어 대서 대출금까지 갚아주느라 퇴직금을 몽땅 써버렸어. 열 받아 죽겠어. | 노후 자금으로 모아둔 퇴직금을 그렇게 소모해버려서 안타까운 마음이시겠어요. |
남편이 퇴직 이후 일을 할 생각을 안 해. 대체 나 혼자서 어떻게 가정을 먹여 살리란 말이야? | 혼자서 가정을 부양해야 하는 일 때문에 힘드시겠어요. |
내 의지로 빨리 은퇴를 했는데 남편이 나보고 집에서 논다며 무시하니 너무 억울해. | 자신의 선택으로 은퇴한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남편 분 때문에 마음이 좋지 않으셨겠어요. |
젊은 시절을 바쳐 가며 노후 자금을 모으기 위해 일했는데 모인 돈이 겨우 이거라고? | 열심히 일을 했는데 그만큼 돈이 쌓이지 않아 보람이 없었겠군요. |
내 몸을 생각해서 건강 식품을 구매했는데 뉴스에서 사기라고 하네. 씁쓸해. | 사기 때문에 배신당한 기분이시겠어요. |
친했던 친구가 내가 암 걸린 걸 알고도 병문안 한 번 안 와. 말이 돼? | 큰 병에 걸렸는데도 친구가 보러 오지 않아서 마음이 좋지 않으시겠어요. |
아프다고 약속을 취소한 친구가 사실 거짓말을 한 거였어. 내가 싫은 건가? | 친구의 거짓말에 상처받으셨겠어요. |
드디어 병에서 완쾌했는데 내 친구는 기뻐하는 척 축하해 주지도 않아. 내가 대체 뭘 잘못했어? | 같이 기뻐해주지 않는 친구 분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셨겠어요. |
내 친구가 분명 병문안을 오겠다고 약속했는데 퇴원하기 전까지 한 번도 오지 않았어. 정말 상처야. | 병문안 약속을 지키지 않은 친구 분 때문에 마음이 좋지 않으셨겠어요. |
아버지 장례식에 절친하다고 생각한 친구가 안 왔어. 믿을 수가 없어. | 믿고 있던 친구가 아버님의 장례식에 오지 않아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
분명 작년에 건강검진에서는 괜찮았는데 지금 보니까 암이래. 믿겨지지 않아. | 예상치 못한 병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어요. |
이 나이에 건강을 생각해서 이십 년 동안 매일 운동하며 살았는데 갑상선암이라네. 배신당한 기분이야. | 건강을 지키고자 하였는데 병에 걸려 상심이 크시겠어요. |
오늘 병원에 갔는데 췌장암이라네. 당황스럽고 믿기질 않아. | 갑작스런 병 진단에 많이 놀라셨겠군요. |
평소에 아프면 바로 알아채서 내 몸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병이 깊어졌대. 배신당한 기분이야. | 자신도 모르게 병에 걸려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건강을 위해 석류 주스를 꾸준히 먹었는데 의사 선생님은 별 도움이 안 된다네. 뭐 이래? | 건강을 위해 노력을 했는데 도움이 안 된다니 배신당한 기분이시겠어요. |
갑자기 기침이 나와서 병원에 갔는데 폐암 말기라네. 정말 믿을 수 없어. | 예상치 못한 결과에 정말 놀라셨겠군요. |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자꾸 나를 밀쳤어. 내가 나이가 많은 노인이라 무시하는 건가? | 무시당하는 느낌에 화가 많이 나셨겠어요. |
자식들은 건강하게 살고 있는 나를 탐탁지 않아 해. 내가 건강한 게 잘못인가? | 자식 분들이 건강한 모습을 좋게 생각하지 않아서 마음이 불편하시겠어요. |
오늘 텔레비전을 보는데 큰아들이 뭐라고 하더라고. 귀가 어두워서 못 들었더니 신경질을 냈는데 화나 죽겠어. | 귀가 어두워져 듣지 못한 일 때문에 화나셨겠어요. |
나는 아픈 데도 없는데 자식들이 유산 문제 얘기하는 걸 들었어. 속이 뒤집어 질 것 같아. | 건강한 사용자님을 두고 유산 얘기가 오가는 것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시겠어요. |
오늘 내가 곧 죽을 것 같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어. 그게 어른한테 할 소리야? | 무례한 발언 때문에 마음이 다치셨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아는 지인이 건강 약을 추천해 줘서 샀는데 아무 효과가 없네. 뭐 이런 게 다 있어? | 추천 받아 구매한 약이 효과가 없어 기분이 언짢으시겠어요. |
오늘 다단계 업자가 글쎄 내가 노인이라고 이용해먹으려고 하려는 걸 화가 나서 내쫓았어. | 나이 많은 것을 악용하려는 판매업자 때문에 화가 나셨겠군요. 그 일에 대해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어제 글쎄 오랫동안 알던 사람이 난 아프지도 않은데 위험해 보인다면서 사기를 치려고 해서 화를 냈어. | 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이 건강을 빌미로 사기를 치려고 해서 기분이 불쾌하셨겠어요. |
딸은 내가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게 싫은가. 오늘 같이 얘기를 했는데 그런 눈치라서 짜증을 내버렸어. | 따님이 건강하고 오래 사시는 사용자님을 꺼리는 것에 대해 마음이 안 좋으시겠어요. |
대학 병원에 입원한 남편이 식물인간이 돼버렸는데도 병원은 사과 한 마디 하질 않아. 분통 터져. | 병원 측의 의료 과실로 인해 겪은 일로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
내 옆을 지나가던 친구가 실수인 척 내 노트 위에 물을 쏟았어. 너무 놀라서 나도 모르게 표정이 일그러졌어. | 친구가 일부러 노트위에 물을 쏟았군요. 화가 많이 나셨겠어요. |
요즘 학교 성적이 계속 떨어져서 너무 우울해. | 성적이 잘 안 나와서 많이 속상하시군요. |
성적표가 나왔는데 지난번 보다 떨어졌어. 아빠가 또 혼내실 것 같아. | 성적이 떨어지면 아버지한테 혼나시군요. |
어제는 시험공부를 해야 하는데 집중이 되지 않아서 결국 만화책만 보다가 하루가 다 지나갔어. | 만화책을 보느라 시험공부를 하나도 못해서 후회하고 있군요. |
오늘 진학상담을 했는데 내 성적으로는 갈 수 있는 대학이 없다고 하셨어. | 성적이 낮아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없게 되어 속상했군요. |
내 공부 방법에 대해 친구가 자꾸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해. 나한테 신경 좀 꺼줬으면 좋겠어. | 공부 방법에 대해 지적하는 친구가 못마땅하군요. |
친구들은 다들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만 혼자 뒤처지는 것 같아서 불안하고 초조해. | 친구들보다 공부가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군요. |
우리 반 담임선생님은 성적이 떨어진 친구들을 공개적으로 호명하고 앞에 불러내서 때리기까지 해. 너무 싫어. | 성적이 떨어지면 친구들 앞에서 체벌을 하시는 담임선생님 때문에 짜증이 났군요. |
큰일 났어. 오늘 마지막 시험에서 답안지에 답을 밀려 써서 빵점 맞았어. | 정말 큰일이네요. 답을 밀려 써서 많이 속상했겠어요. |
내가 다니는 학원 선생님은 학생들을 부모님 직업과 재산으로 구분 지어. 굉장히 속물이야. | 선생님의 태도에 기분이 안 좋았겠어요. |
인성은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성적으로만 급을 매기는 애들이 있어. 너무 싫어. | 성적으로 친구의 급을 매기는 아이들이 있어서 기분이 상했군요. |
우리 가족들은 성적이 떨어지면 나를 너무 무시해. 가출이라도 하고 싶어. | 성적에 민감한 가족들 때문에 많이 힘드시군요. |
얼마 전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 우리 집 강아지가 수술을 마치고 퇴원을 했어. | 반려견이 건강하게 집에 돌아와 기쁘셨겠어요. |
어머니가 요양원에 계신지도 벌써 삼 년이나 됐는데 요새 들어 건강이 전보다 많이 좋아지셨어. | 어머니의 건강이 전보다 많이 좋아지셔서 무척 기쁘시겠어요. |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은 아내에게서 종양이 발견됐어. 아내도 나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 아내에게 큰 병이 발견되어 많이 놀랐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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