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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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전역이라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아 느긋하게 전역을 준비할 수 있어 좋아. | 전역을 앞고 계시군요. 여유로운 마음이라서 좋겠어요. |
퇴사 후 오랜만에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더니 너무 기분이 좋아. | 오랜만에 그런 기분을 느꼈다니 좋았겠어요. |
연락처를 바꾸면서 꼭 필요한 사람만 남겨두니 불필요한 연락이 줄어서 너무 편해. | 불필요한 연락이 줄어서 편하겠어요. |
친구들 모두 취업에 성공했어. 나만 백수라는 이유로 모임에 초대받지 못해서 슬퍼. | 모임에 초대받지 못해서 슬프겠어요. |
직장을 새로 옮겼는데 적응을 못하고 있어서 힘들어. | 정말 힘들겠어요. 적응 못하는 부분 중에 가장 힘든 부분이 뭔가요? |
가족들이 직장 얘기를 할 때 나는 혼자 끼지 못해 소외된 느낌이 들어. | 소외된 느낌을 받아서 속상했겠어요. 무슨 일 있었어요? |
입사 동기가 없어서 난 늘 직장에서 혼자여서 외로워. | 동기가 없어서 많이 외로웠겠어요. |
오늘 첫 출근인데 업무 가르쳐 주러 오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당황스러워. | 첫 출근인데 정말 당황스러웠겠어요. |
대학을 안 나와서 취업에 대해 조언 받을 선배가 없어서 속상해. | 조언 받을 선배가 없어서 속상하겠어요. |
나만 동기들과 다른 부서를 배정 받아서 슬퍼. | 같이 지냈던 동기들과 떨어져서 슬프겠어요. |
팀원들이 나만 빼고 점심 먹으러 가서 속상해. | 팀원들끼리만 점심 먹으러 가서 너무하다고 느꼈겠어요. |
수석으로 졸업한 친구를 보니 괜히 내 자신이 후회스러워. | 수석 졸업한 친구를 보니 마음이 어려우신가 봐요. |
상사의 말을 새겨듣지 않아서 또 실수를 하고 말았어. 너무 슬프다 | 실수를 해서 속상하겠어요. |
믿었던 친구에게 돈 때문에 배신당해서 너무 슬프다. | 배신한 친구 때문에 너무 속상하겠어요. |
취업 준비로 친한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져서 너무 속상해. |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져서 슬프겠어요. |
상사가 경고 했었는데 또 지각을 해서 너무 속상해. | 지각을 해서 매우 속상하겠어요. |
조별 과제를 하다가 의견 조율이 안돼서 동기들과 감정싸움을 해서 슬퍼. | 동기들과 싸워서 속상하겠어요. |
우리 부장님께서는 어려운 업무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 | 좋은 부장님을 만나 좋겠어요. |
선배에게 어떤 고민이든 털어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 좋은 선배를 두셨군요. 기쁘겠어요. |
우리 팀장님은 정말 최고야. 어려운 일도 금방 해결이 돼. | 든든한 팀장님을 두셔서 기쁘시겠어요. |
믿을 수 있는 거래처가 생겨서 매우 기뻐. | 좋은 거래처가 생겨서 든든하겠어요. |
내가 열심히 준비해서 면접에 임했더니 합격해서 너무 기쁘다. | 합격해서 매우 행복하겠어요. |
중년이 된 지금 아내와 나 모두 건강해서 너무 감사하다. | 건강하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
아내와 같이 운동한 후로 더 건강해지고 사이도 돈독해져서 기분이 매우 좋아. | 건강해지고 아내분과 사이가 좋아져서 좋으시겠어요. |
젊었을 때부터 건강관리를 해서인지 체력이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 나 자신한테 만족스러워. | 건강관리를 잘 해서 만족스러우시군요. |
언니는 나보다 다재 다능해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중이야. 너무 외로워. | 언니가 사랑을 독차지해 외롭다고 느끼시는군요. |
나는 말을 잘 듣고 동생은 사고만 치는데 엄마는 나만 혼내. 너무 외롭고 속상해. | 동생과 달리 차별 받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으셨겠어요. |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혼자 밥을 먹으면 외로울 때가 종종 있어. | 밥을 먹을 때 혼자 먹으면 많이 외롭겠어요. |
나는 아직 연애 할 마음이 없는데 엄마가 자꾸 소개팅에 나가보라고 해서 짜증나. | 내키지 않는 일을 권해서 기분이 나쁘시군요. |
친구가 대기업에 취직했는데 엄마가 그 친구랑 비교를 하며 잔소리를 해. 너무 짜증나 | 어머니가 친구와 비교해서 기분이 안 좋겠어요. |
나보다 좋은 곳에서 많은 연봉을 받는 친구들을 보면 자존감이 떨어져. | 많은 연봉을 받는 친구들을 보면 자존감이 떨어지시는군요. |
상사가 직장 동료가 나보다 일을 잘한다고 자주 비교를 해. 너무 짜증나 | 같은 일을 하느라 힘들 텐데 직장 상사가 꾸지람만 해서 짜증나셨군요. |
만나는 남자들 중에서 결혼을 하고 싶은 상대는 없는데 결혼은 하고 싶어. | 결혼은 하고 싶은데 마땅한 상대가 없으시군요. |
회사 회식 문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회사에 참석하는데 사실 너무 재미없고 힘들어. | 가고 싶지 않은 회식자리에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면 지루하겠어요. |
친구들의 모임에서 서로 자기 자랑만 하는 거 같아서 대화 하고 싶지 않아. | 친구들과의 자리에서 친구들 자랑만하면 화가 나겠어요. |
가끔 방에 누워 있는 아내를 보면 일어나지 못 할까 봐 두려워. | 아내가 깨어나지 못할까 봐 불안하시겠어요. |
갑작스럽게 병원에서 연락이 와서 딸아이가 사고를 당했다고 해서 너무 두려워. | 소중한 딸아이가 사고를 당했다는 연락을 받으셔서 많이 불안하겠어요. |
전염병이 돌고 있는 이 상황에 회사에 있는 옆 동료도 신뢰하지 못하겠어. | 옆 사람에게 전염병이 옮을까 봐 불안하시겠어요. |
병원에서 큰 병을 앓고 있다고 진단을 받았는데 아내가 알게 될까 봐 두려워. | 아내가 건강에 대해 알게 될까 봐 불안하시겠어요. |
건강검진을 통해 내 건강 상태를 알아야 하는데 문제가 있을까 봐 미루고 있어. | 건강검진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까 봐 불안하시는군요. |
회사의 직장 동료가 얼마 전에 담배로 인해 폐암으로 사망한 모습을 보고 무서워졌어. | 담배로 인한 폐암으로 동료가 사망해서 두렵겠어요. |
매번 끼니 대신에 커피를 먹다가는 큰 일이 날 거 같아. | 식사 대신에 커피를 먹어서 큰일이 날까 봐 불안하겠어요. |
병원에서 진단 받은 병명을 가족이 듣고 슬픔에 빠질까 봐 걱정이야. | 가족이 병명을 듣고 슬픔에 빠질까 봐 두렵겠어요. |
요즘 들어 내 몸의 이곳 저곳이 아파오는 것을 느껴서 보험을 여러 개 들었어. | 몸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느껴 불안하겠어요. |
회사의 급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후에 트라우마에 걸렸어. | 회사의 급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려 급식을 먹기 불안하겠어요. |
딸이 나를 보러 오다 사고로 병원에 이송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어. | 딸의 사고 연락을 받아 마음이 슬프겠어요. |
나를 항상 챙겨주던 손녀가 병으로 떠났어. | 손녀가 먼저 세상을 떠나서 슬프시겠어요. |
학창시절부터 함께해온 친구가 암 판정을 받았어. | 학창시절부터 함께한 친구가 암 선고를 받아 슬프겠어요. |
잘 나가는 애들이 자기 숙제를 딴 애한테 시키는걸 보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어. | 자기숙제를 다른 친구에게 떠넘기는걸 보고 화가 났군요? |
선생님이 얼굴보고 평가를 하는 거 보니 화가 나. | 선생님이 외모로 평가를 하는 것 같아 화가 나시는군요. |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게이머인데 엄마는 듣지도 않고 안 된다고만 하니 짜증나. | 어머니가 내 이야기를 듣지 않아 화가 나셨군요. |
알파벳도 모르는 게 내 영어시험 사십 점 받은 거 보고 비웃는 것을 보고 화가 났어. | 친구가 영어시험 성적을 놀려서 화가 났군요. |
선생님이 자율학습 때 뺏었던 휴대폰을 반장만 줘서 짜증나. | 뺏은 휴대폰을 반장한테만 주어서 화가 났군요. |
나보다 낮은 성적을 받은 애들이 핑계거리는 제일 많은 게 정말 화가 나. | 성적도 낮은데 핑계가 많은 친구들에게 화가 나 있군요. |
조별과제 때는 아무것도 안 한 친구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유세를 떠는 게 아주 구역질 난다. | 그 친구 때문에 화가 나서 기분이 나쁘시군요. |
선생님이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세요 라고 얘기하는 걸 들으니 화가나. | 친구랑 사이 좋게 지내라는 말에 왜 화가 났는지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
친구들한테 따돌림 당하는 게 속상해서 나도 모르게 형한테 툴툴거린 게 후회돼. | 형한테 화낸 게 마음에 걸리는군요. |
따돌림 하는 놈들이 무서워서 모른 척하는 친구들이 더 미워. | 친구들이 따돌림을 모른척해서 화가나 있군요. |
학교 폭력을 도와주겠다고 말하는 친구들에게 됐다고 짜증냈어. | 도움을 주려는 친구들에게 화를 냈군요. |
아빠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걸 선생님에게 알린다고 해서 싫다고 했어. | 선생님에게 알리기 싫다고 이야기했군요. |
여자 친구가 임신을 해서 아버님에게 결혼 승낙을 받으러 가야 하는데 너무 긴장 돼. | 결혼승낙 때문에 긴장하셨군요. |
몇 년 째 내 취직을 기다려줬던 여자 친구에게 이번에 떨어져서 나를 포기해달라고 했어. | 취직에 실패해서 여자 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말하셨군요. |
은행 미납대출금을 갚으라고 독촉 문자가 왔어. 짜증나서 못살겠네. | 은행 대출금이 연체되어서 짜증나셨군요. |
은퇴를 해도 주변 이것저것 정리할 일이 참 많아서 귀찮고 짜증나네. | 은퇴 정리로 일이 많이 생겨서 성가시군요. |
복권에 당첨됐는데 연락도 없던 친척들이 돈을 달라고 하니 짜증나. | 연락도 없던 친척들이 복권 당첨금을 달라고 해서 짜증나셨군요. |
폐업신고를 해야 하는데 남편이 모두 나에게 떠넘겨서 짜증나 죽겠네. | 남편의 폐업신고를 떠맡아서 화가 나셨군요. |
아내가 분명 깨어날 거라고 믿었는데 어제 의사가 와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더군. | 의사한테 그런 말을 들었으니 힘드시겠어요. |
어젯밤 바이크를 타다가 사고가 났는데 부상상태를 들으니 꽤 심각하더군. | 부상을 당해 많이 놀라셨겠어요. |
아버지가 병상에서만 오 년을 누워계셨는데 결국엔 일어나지 못하셨어. | 아버지께서 결국엔 일어나지 못하셨군요. 많이 슬프시겠어요. |
이번에 우리 가족이 한꺼번에 코로나 확진이 떠서 어떻게 해야 될 지 갑갑해. | 가족 모두가 전염병에 걸려 당황스러우시겠어요. |
최근에 몸 상태가 좋지는 않았지만 병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 | 갑작스런 병으로 많이 혼란스러우시겠어요. |
종양을 없애겠다고 몇 년을 노력했지만 결국 악성종양으로 발전했어. 정말 허탈해. | 많이 신경 쓰셨을 텐데 결과가 좋지 못해서 속상하시군요. |
아내가 의식을 잃은 지 벌써 삼 년 째야. 이제는 깨어날 거라고 기대도 못하겠어. | 아내가 차도가 없어 마음이 안 좋으시겠어요. |
평생 약을 먹고 살 생각하니 속이 갑갑해. | 평생 약을 먹어야 해서 마음이 안 좋으시겠어요. |
우리 회사에도 전염병 환자가 나와서 이 주 동안 회사가 폐쇄되어 지금은 자택근무 중이야. | 처음 소식 듣고 놀라셨겠네요. 그 때 기분은 어떠셨어요? |
이제 곧 있으면 수술 날인데 그 때까지 수술비를 마련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 수술비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네요. |
이번에 전원주택을 하나 계약했는데 그 이후로 부동산 사장이랑 집주인까지 연락이 안 돼. | 많이 불안하시겠군요.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해주시겠어요? |
이제 곧 전세계약이 끝나는데 혹시라도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릴까 봐 걱정이야. | 전세계약금이 오를까 봐 걱정이 많으시군요. |
이번에 나오는 정부지원금으로 입원비를 충당해야 되는데 혹시라도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 정부지원금 문제로 고민이시군요. |
파킨슨병으로 모아둔 노후 자금이 바닥나기 일보직전이야. 앞으로 어떡하면 좋을 지 심란해. | 노후자금이 바닥나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
퇴직금으로 병원비를 충당했는데 병마가 길어지니 얼마 남지 않아서 걱정이야. | 병원비 얼마 남지 않아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내가 가고 나면 자식들이 내 재산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돼. | 자녀분들이 잘 살 수 있을지 걱정되시는군요. |
병원비 때문에 마이너스 대출까지 받았는데 이번에 또 받아야 될 판이야. | 병원비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
장사가 너무 안 되는 곳이다 보니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오지를 않아. | 세입자가 없어서 정말 걱정 많으시겠네요. |
남편이 당뇨 치료비가 부담된다고 약도 안 먹고 괜찮은 척해서 미안해죽겠어. | 돈 때문에 약도 안 드시려고 하니 마음이 안 좋으시겠군요. |
남편이 사고가 나서 수술을 해야 되는데 저번에 친구에게 큰돈을 빌려줘서 지금 돈이 없어. | 남편 분 사고로 혼란스러우실 텐데 돈 문제까지 얽혀서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
연애시절 때부터 아픈 나 간호하겠다고 고생한 우리 남편이 되레 암에 걸렸어. | 속이 말이 아니시겠어요. |
남편이 죽으면서 내게 남긴 사망보험금인지 모르고 친구들이 부럽다고 해. | 남편 분의 사망보험금인걸 모르는 친구들이 부러워해서 마음이 안 좋으시군요. |
내 치료비 구하겠다고 아픈 우리 딸이 가리지 않고 일을 한 걸 알게 됐어. | 따님이 아픈 몸을 이끌고 치료비를 벌어왔다는 생각에 속상하시군요. |
우리 딸 아픈데도 내가 경제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속상해. | 따님이 아픈데 도와줄 수 없어서 마음이 많이 안 좋으시겠네요. |
난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 난데없이 여자 친구가 찾아와서 나한테 욕해. | 여자 친구가 갑작스레 찾아와 욕을 해서 당혹스럽겠어요. |
요즘 바빠서 여자 친구를 못 봤는데 어제 보니까 얼굴이 상처투성이가 돼서 나타났어. | 오랜만에 본 여자 친구의 얼굴이 상처투성이라 당황스러우시겠어요. |
아내가 나랑 살고 있는데도 외롭대. 심란하다. | 아내가 그런 말을 해서 심란하시겠어요. |
지금 갑자기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는데 내 여자 친구가 거기 있대. 이게 무슨 일이야. | 여자 친구가 갑자기 경찰서에 있다고 해서 놀라고 당황스럽겠어요. |
여자 친구가 휴학하고 본가로 올라간대. 너무 당황스럽고 슬프다. | 여자 친구가 휴학하고 본가로 올라가서 슬프시겠어요. |
여자 친구랑 둘이 만나는 줄 알았는데 여자 친구가 자기 친구들도 데려왔어. 너무 당황스럽네. | 그런 일이 있으셔서 놀라고 당황하셨겠어요. |
결혼한 지 삼 개월인데 갑자기 아내가 빚이 있대. 당황스러워 정말. | 아내가 빚이 있다고 고백해서 당황스러우시겠어요. |
여자 친구가 난데없이 전화해서는 갑자기 엄청 울어. | 여자 친구가 갑자기 울어서 놀라셨겠어요. |
여자 친구가 전 애인들에 대해서 캐묻는데 어떻게 대답해야 할 지 모르겠어. | 여자 친구가 전 애인들에 대해 물어서 당혹스러우시겠어요. |
오늘 아내가 갑자기 성형 고백을 해서 당황스럽네. | 오늘 성형고백을 들으셔서 당황스럽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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