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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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잠도 안자고 노력했는데 성적이 그만큼 나오지 않아서 괴로워. | 많은 노력을 했는데 원하는 성적이 안 나와서 많이 힘드시군요. |
새 학기마다 친구를 사귀는 게 너무 스트레스인거 같아. |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 친구를 사귀는 게 괴로운가보군요. |
난 계속 놀고 싶은데 학원을 가야하는 게 괴로워. | 계속 놀고 싶은데 학원을 가야하는 게 많이 괴로우시군요. |
회사 동료가 여름휴가 때 바다에서 익사사고를 당해서 가슴 아프네. | 갑작스런 동료의 죽음으로 마음이 많이 아프신가 봐요? |
그동안 내가 승진을 하기 위해서 부장님의 개인비서 노릇까지 해왔는데 이제 생각하니 마음 아프네. | 부장님의 개인비서 노릇을 했던 것이 마음에 상처가 되었나 봐요? |
회사에서 허세 가득하고 잘난 척만 하는 선배가 한심해보여. | 허세 가득하고 잘난 척만 하는 선배를 보면서 한심한 느낌이 들었나보군요. |
김 대리가 어제 회식에서 술을 너무 마셔서 실수를 저질렀는데 참 한심해보였어. | 술자리에서 술 마시고 실수하는 동료 모습이 한심하게 보이셨군요. |
요즘 취업이 안돼서 며칠 집에서 뒹굴 거렸더니 부모님이 한심하게 보시는 것 같아. | 집에서 뒹굴 거리는 모습을 부모님이 한심하게 쳐다보시니 마음이 아프시겠군요. |
이번 아들 결혼 때 전셋집 마련하라고 주려던 돈의 일부를 남편 빚을 갚는데 썼더니 너무 미안하네. | 아들 전셋집을 못 해주셔서 속상하시군요. |
회사에서 매일 야근하다보니 아침에 피곤해서 수험생 딸 아침을 못 챙겨주네. | 수험생 딸 아침을 제대로 못 챙겨줘서 많이 미안하시군요. |
애들만 데리고 좋은 곳에서 저녁을 먹고 왔는데 늦게까지 일하고온 남편에게 미안하네. | 좋은 곳에서 저녁을 먹고 온 것이 늦게까지 일한 남편에게 미안한가보군요. |
딸이 내 말을 듣지 않아서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딸을 한대 때렸는데 너무 마음이 안 좋네. | 딸에게 손을 댄 것에 대해서 미안함이 크신가보군요. |
항상 나를 믿어주셨던 상사 분인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실수를 해서 죄책감이 들었어. | 프로젝트를 열심히 준비하셨을 텐데 상심이 컸겠어요. |
친구의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결국 뺏어버렸어. | 친구의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결국 뺏어버렸군요.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자꾸 나를 언니랑 비교해서 죄 없는 언니에게 화풀이를 해버렸어 | 그래서 마음이 좋지 않았군요. |
인기가 많아 예약도 어려운 페스티벌을 미리 준비한 친구 덕분에 함께 가게 돼서 신이 나. | 친구 덕분에 인기 많은 페스티벌을 갈 수 있어서 기분이 아주 좋아 보이네요. |
동생이 회사에 최종 합격해서 아주 신이나. | 동생분의 입사에 아주 기분이 좋아 보이세요. |
친구들과 놀이동산에 오랜만에 가는 데 너무 신이 나. | 친구들과의 놀이동산방문으로 기분이 좋군요. |
이번 년도에도 가족여행을 가게 됐는데 엄마가 무척 신나 보여. | 어머니가 가족여행을 가게 되서 기뻐하고 계시는군요. 나는 어떤 감정이 들까요? |
남편은 항상 출근 전에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걸 보면 아직도 날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 | 남편 분의 사랑을 매우 확신하시는군요. |
우리 딸은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딸로 자랐다고 자신할 수 있어. | 따님이 아주 자랑스러우시군요. 특히 어떤 점이 자랑스러우신가요? |
나만큼 우리남편을 잘 아는 사람도 없을 거야. | 남편에 대한 자신감이 정말 대단하시군요. |
나는 아들에게 정말 좋은 엄마라 자부할 수 있어. | 좋은 엄마라는 자부심이 대단하시네요. 어떤 점에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볼까요? |
갑자기 업무 너무 많아져서 퇴근이 늦어질 것 같아서 슬퍼. | 갑자기 쌓인 업무량에 많이 낙담하셨군요. |
오늘도 회사에서 밤새야 할 것 같아. | 회사에서 밤샘 작업을 해야할 것 같아 낙담하셨군요. |
내 의견이 별로인가? 아무도 동의해주지 않아. | 아무도 동의해주지 않아서 낙담하셨군요. |
뇌종양 수술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엑스레이에서 물혹이 발견됐다고 해서 스트레스야. | 계속되는 건강악화에 스트레스가 심하시군요. |
무릎 인공관절 수술한지 얼마나 됐다고 다시 해야 한대서 너무 스트레스야. | 잦은 수술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군요. |
간암에 걸렸지만 술을 계속 못 끊어서 아내가 이혼하자고 하네. | 술을 끊지 못해 아내에게 이혼하자는 소리를 들어서 스트레스시군요. |
나는 우리나라 학교와 체질이 맞지 않나봐. 너무 힘들어. | 학교와 체질이 맞지 않아 힘드시군요. |
우리 아버지는 항상 가족들을 위해서 가장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주셔. | 그런 아버지가 있으면 정말 감사한 느낌이 들 것 같군요. |
나는 임원활동을 열심히 해서 학과에서 점점 인정받고 있어. | 축하드려요. 열심히 한것에 대해 인정받으면 정말 뿌듯하실 것 같아요. |
룸메이트와 생활하고 있는데 서로 일 분담이 잘돼서 기분이 좋아. | 서로 분담해서 일을 맡으면 참 행복하시겠어요. |
이번에 입사한 회사 거래처가 기한을 잘 맞춰줘서 일하기가 수월해. | 기한을 잘 맞춰주면 일하실 때 많이 행복할 것 같아요. |
우리 직원들이 나를 존경하는 경영인으로 불러줘서 너무 기뻐. | 그런 상황이면 정말 기쁘시겠어요. |
오늘 갑자기 김 영감이 나에게 오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당황스러워. | 갑자기 오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다니 정말 당황하셨겠어요. |
내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까 친구들이 하나둘씩 나를 모른 척하면서 멀어졌어. | 경제적 상황에 따라 변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
나를 노예취급 하는 회사에서 진작 퇴사 할걸 그랬어. | 나를 노예처럼 부리는 회사에서 일하셔서 많이 힘드셨군요. |
팀장님께 보낸 데이터에 실수가 있었네. | 실수를 하셨다니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합격 연락 받은 두 곳 중 지금 회사에 입사하고 나니 다른 한 곳이 더 좋아 보여. | 지금 회사에 입사한 것을 많이 후회되시겠어요. |
나중에 은퇴하고 내려가서 살 땅은 남편 명의가 아닌 내 명의로 할 거야. | 왜 사용자님의 명의로 하실 생각이신가요? |
회사에서 명예퇴직을 권유하기에 바로 거절해버렸어. | 회사가 명예퇴직을 권유하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
은퇴 후 재취업을 하려고 면접을 보러갔는데 내 나이처럼 안 보인다고 말하더라. | 면접관이 사용자님의 나이처럼 안 보인다고 해서 어떤 기분이 느끼셨나요? |
알아주지도 않는데 괜히 모임에서 회장 직을 맡아 귀찮은 일만 도맡아했어. | 모임에서 회장 직을 맡게 돼서 힘드시겠어요. |
따돌림으로 매일 울다보니 이제는 감정들이 마비된 느낌이야. | 슬픔으로 인해 감정이 마비된 느낌을 받으셨군요. |
내가 버튼을 눌렀는데 갑자기 복사기가 고장나버렸어. 너무 당황스럽다. | 복사기가 갑자기 고장 났다니 많이 당황했겠어요. |
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내 등 뒤로 과장님이 다가와서 당황했어. | 갑작스런 과장님의 등장이 많이 당황하셨군요. |
내가 제안한 프로젝트가 정말로 승인되었다는 말에 당황했어. | 제안한 프로젝트가 승인 되었는데 왜 당황하셨나요? |
항상 친절했던 사수가 나한테 화를 내면서 한 마디 했는데 깜짝 놀랐어. | 친절했던 사수가 화를 내서 깜짝 놀랐군요. |
새로운 회사에서 한 사람이 따돌림 당하고 있는 현장을 발견해서 당황스러워. | 회사에서 따돌림을 보고서 많이 당황하셨군요. |
간호해주는 아내에게 뭐가 힘들어서 우냐고 악의적으로 모진 말을 했어. | 간호해주는 아내 분에게 모진 말을 해서 마음이 아프시군요. |
고혈압인데 채소와 과일은 먹지 않고 고기만 먹는다고 아내에게 쓴 소리를 들었네. | 건강을 생각해서 아내분이 쓴 소리를 하셨군요. |
아내가 아파서 음식을 못해서 인스턴트 음식을 사왔는데 갑자기 화가 나서 악의적인 말을 했어. | 인스턴트 음식에 왜 악의적인 말을 하셨는지 말해주실 수 있나요? |
갱년기 우울증으로 죽고 싶다고 생각을 한지 오래 되었어. | 우울증으로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심각하시군요. |
몸이 많이 아프다보니 감정이 점점 마비된 느낌이야. | 몸이 아파서 감정이 마비된 것 같이 느껴지시는군요. |
퇴근 후 늦게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회사 점심시간이었어. | 늦잠을 자서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
복권 일 등에 당첨 된 줄 알았는데 삼 등이었어. | 일 등에 당첨되지 않아 많이 아쉬우셨겠어요. |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심하게 맞고 있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 폭력이 일어났는데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니 너무 괴롭고 힘들겠어요. |
내가 힘들 때 옆에서 날 잡아준 동기 덕에 성공을 했는데 너무 기뻐. | 좋은 동기 덕분에 성공을 했다니 정말 기쁘겠어요. |
유일하게 한명 있던 친구가 말다툼으로 날 떠났어. | 유일한 친구가 떠나서 너무 슬프고 힘들겠어요. |
당뇨병 판정을 받고 식단을 조절하면서 관리해 왔는데 발가락 한 개를 잘라야한대. | 꾸준히 식단 관리를 해 왔는데도 발가락 하나를 잘라야 하는 상황이 왔다니 너무 당혹스럽고 슬프시겠어요. |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사진 찍을 걸 같이 찍은 게 없네. | 엄마랑 찍은 사진이 없어서 정말 안타깝겠어요. |
할머니가 차려준 아침을 먹고 가라고 한 걸 안 먹고 나왔더니 배가 고프네. | 할머니가 차려준 아침을 안 먹고 나와서 배가 많이 고프시군요. |
할아버지 댁에 안 가고 혼자 남았는데 형이 용돈을 많이 받아온 걸 보니 후회되네. | 할아버지 댁에 가지 않은 걸 많이 후회하시는군요. |
부모님이 싸우고 이혼하려 할 때 내가 아무 것도 안했던 것이 후회 돼. | 부모님이 이혼하려고 할 때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시는군요. |
흥분해서 막 소리 지르면서 집을 뛰쳐나왔는데 계속 마음에 걸리네. | 소리를 지고 집을 나온 것에 마음이 불편하시군요. |
참나. 남자친구가 나 몰래 데이트 통장에서 돈을 빼갔어. | 몰래 돈을 빼 간걸 알았을 때 많이 황당했겠어요. |
나 지금 너무 배신감이 들어. 슬퍼서 미칠 것 같아. |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더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지금 있는 남편 빚을 빨리 갚고 좀 후련하게 살고 싶어. | 그동안 빚을 갚느라 많이 힘들었겠어요. |
손주들과 많이 놀아주고 싶은데 나이가 있어 건강이 좋지 않으니 마음만큼 되지 않아 마음이 좀 슬프네. | 건강 때문에 손주들과 많이 놀아줄 수 없어서 슬프셨겠어요. |
내가 그리 잘해준 건 없지만 그렇다고 못해준 것도 없는데 아내는 내 친구와 나를 왜 비교하는지 모르겠어. | 아내분이 친구 분과 비교를 하는군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자식들 온다고 명절에 음식 잔뜩 해놨는데 바빠서 못 온다네. | 명절에 자식들이 못 온다고 했군요. 많이 서운하셨겠어요. |
나이를 먹었나. 그렇게 말이 잘 통하던 친구들하고도 이젠 말이 안 통하네. | 말 잘 통하던 친구 분들과 그렇게 되어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동생이 힘든 항암치료를 이겨내고 완치가 되었는데 나는 항암치료 못 견딜 것 같아. | 동생분이 항암치료를 이겨내셨는데 당신은 항암치료가 많이 두려우시군요. |
박 씨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너무 부러워. | 주변 지인이 많아서 많이 부러우셨군요. |
남편이랑 나랑 똑같은 당뇨인데 똑같이 음식 먹고 운동하고 하는데 나는 항상 수치가 안 좋아. | 수치가 안 좋아서 많이 속상했겠어요. |
노인정 사람들 자식들은 자주 찾아오고 용돈도 주는데 내 자식들은 잘 오지도 않고 용돈도 주지 않아. | 사용자님의 자녀들과 노인정분들의 자녀들이 많이 비교되셔서 속상하시겠어요. |
실적도 없이 고객응대만 해야 하는 업무였는데 그 업무가 자동화로 바뀌었어. | 업무가 자동화로 바뀌고 나니 기분이 어떠신가요? |
신규사업부를 맡으라고 해서 짜증이 났는데 그 사업을 철수하기로 했대. | 신규사업부가 철수되어서 기분이 좋으셨겠어요. |
형이 학교에서 소풍을 간다길래 내가 아끼는 옷을 빌려줬어. 기분이 좋아. | 형에게 아끼는 옷을 빌려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군요. |
내가 며칠 만에 용돈이 없어졌다고 했더니 형이 망설임 없이 자기 용돈을 줘서 기뻤어. | 주저하지 않고 용돈을 나눠준 형을 보고 기쁜 마음이 들었군요. |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놀러 가면 아빠는 내 뒤를 따라오며 내가 가는 곳이니 믿는다고 하셔서 기뻤어. | 어디로 가는지 재촉하지 않고 믿어주셔서 기뻤군요. |
얼마 전에 나를 믿어주는 여자친구에게 나쁜 거짓말을 해서 계속 마음에 걸려. | 자신을 믿어주는 여자친구를 속여서 죄책감을 느끼는군요. |
어제 친구와 육아 얘기를 나눴는데 친구 아기용품이 모두 비싼 것 뿐이라 부러웠어. | 친구가 말한 아기용품이 비싼 것들이라 부러웠군요. |
잘사는 집 친구가 나는 어느 산후조리원에서 지낼 건지 물어보는데 대답해주기가 싫었어. | 부유한 친구가 산후조리원 얘기를 꺼내서 대답하기가 꺼려졌군요. |
나보다 늦게 결혼했던 동서네가 또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어서 당황스러워. | 사용자님보다 늦게 결혼한 동서네가 또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을 들어서 당황스러웠군요. |
서류를 넣어도 연락 오는 데가 없으니 이대로 영영 취업하지 못할 거란 생각이 들어서 슬퍼. | 취업이 생각대로 되지 않아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 슬픈 거군요. |
매일 똑같은 일상에 얽매이다 보니 사는 게 재미가 없고 우울해. | 일상에 변화가 없어 흥미를 잃고 우울함을 느끼는군요. |
요즘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불합격 문자를 받을 때마다 세상이 날 버린 것 같아서 슬퍼. | 면접 결과가 좋지 않아서 슬프겠어요. |
직장동료는 어차피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라 친해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 | 직장동료와 굳이 친해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
요즘 시대에는 백세를 넘어 백이십 세를 살 수 있다고 하는데 난 충분한 돈이 없어서 불안해. | 수명이 길어진 시대를 살아가기에 돈이 부족할까 봐 불안하시군요. |
오늘은 병원에 가야 하는 날인데 아들이 챙겨준 돈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 초조해. | 병원 갈 때 필요한 돈을 찾지 못해서 초조하시군요. |
직장을 옮겼는데 겉돌고 있는 기분이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직장을 옮겼는데 겉돌고 있는 기분이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점심시간에 우르르 몰려가는 직원들 사이에서 혼자 밥을 먹었어. 속상하고 당황스러워. | 혼자 점심을 먹어서 속상하셨군요. |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는 기분이었는데 느낌 탓이 아니었어. | 왜요? 무슨 일 있으셨나요? |
친척동생이 예상보다 빨리 취업을 해 집안에 백수는 나밖에 없어. |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
팀장이 너무 무능해서 내 일이 점점 많아져. 짜증이 나. | 팀장이 무능해서 일이 많아져 짜증나셨군요. |
사장님은 항상 전달사항을 대충 말씀하셔서 번거롭게 해. 짜증 나. | 사장님 때문에 짜증이 나셨군요. |
이번에 새로 입사한 회사에 내가 청소부로 취직한 건지 회사원으로 취직한 건지 잘 모르겠어. | 새로 입사한 회사에 내가 청소부로 취직한 건지 회사원으로 취직한 건지 혼돈이시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아내가 유방암 진단을 받았어. |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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