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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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그막에 남편이 또 노름하고 있기에 오늘은 그냥 내버려 두었어. | 남편 분께서 노름을 하셔서 화가 많이 나셨나 봐요. |
아까 어떤 할아버지가 나에게 욕을 해서 싸움이 붙을까 봐 그냥 피했어. | 잘하셨어요. 그 할아버지 정말 무례하네요. |
우리 언니는 요즘 밖에 나갈 때마다 엄청 화려하게 꾸미고 다녀서 좀 당황스러워. | 언니의 외모치장 때문에 당황스러웠군요. 어떠시길래요? |
명절 때마다 엄마는 친척들에게 내 자랑을 엄청 해서 당황스러워. | 친척들 앞에서 사용자님 자랑을 많이 하는 어머니때문에 당황스러우시군요. |
언니는 학교에서 성적 우수한 문학소녀인 척 해서 당황스러워. | 언니의 학교 생활 모습이 낯설은 것 같아요. |
오늘 반에서 다같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상위권 친구들만 따로 매점을 갔어. | 상위권 친구들이 소외시키는 것 같아 서운했겠어요. |
오늘 시험점수가 나왔는데 내 성적이 너무 부끄러워서 친구들한테 말을 못 했어. | 성적이 낮게 나왔는데 친구들이 성적 이야기를 해서 많이 당황스러웠겠어요. |
친구들은 학교 끝나고 놀러 갈 일이 있으면 나를 끼워주지 않아. | 친구들과 같이 못 놀러 가서 서운했었겠네요. |
날 따돌리는 친구가 내가 돈이 없어서 수학여행에 가지 못하는 것을 소문 냈어. | 악의적으로 소문을 내다니 정말 화나고 속상하겠어요. |
친한 친구가 사고가 나서 죽었대. 나 지금 너무 슬퍼. | 친한 친구가 죽었군요. 많이 슬프시겠어요. |
이제는 남자 친구와 결혼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절대 안 된다고만 하셔. | 부모님이 이해를 못 해주셔서 많이 속상하겠네요. |
회사에서 밤낮없이 일하다가 몸이 안 좋아져서 어쩔 수 없이 쉬고 있어. |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다가 몸이 안 좋아져서 너무 안타까워요. |
당뇨 때문에 이가 다 빠져서 틀니가 없으면 이제 음식도 못 먹을 거야. | 너무 안타까워요. 평소에 식사 하실 때 많이 힘드시겠어요. |
당뇨 때문에 살을 빼야 하는데 꾸준히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네. | 당뇨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
손자에게 혹시 옮을 수 있을지도 몰라서 완치할 때 까지 보지 않기로 했어. | 다른 사람이 옮을 수도 있는 병에 걸리셨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
요즘 뼈가 자주 골절됐었는데 알고 보니 골다공증 때문이었어. | 골다공증이라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
오늘도 노인 일자리 센터에서 내가 고혈압이라서 맞는 일자리가 없대. |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정말 안타까워요. |
당뇨와 고지혈증이 한꺼번에 내게 발병됐어. | 당뇨와 고지혈증이 한꺼번에 와서 힘들겠어요. |
일이 없어서 요즘 힘든데 자식들도 돈을 안 줘서 더 힘드네. | 재정 상황이 많이 안 좋으신데 자녀들도 돈을 주지 않아 더 힘든 상황이군요. |
친구에게 아직 돈을 벌고 있으니까 밥은 네가 좀 사라고 했어. | 친구가 아직 돈을 벌고 있어서 밥을 조금 사라고 하셨군요. |
아빠가 내 컴퓨터를 쓴 이후로 컴퓨터가 작동이 안 돼. |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이 났으면 무척 불편하시겠네요. |
동생이 너무나도 자기 방을 지저분하게 사용해서 큰일이야. | 동생이 방 청소를 안 해서 걱정을 하시는군요. |
동생이 갑자기 나한테 이상한 메시지를 보냈어. 왜 이런 걸 보냈을지 너무 궁금해. | 동생이 보낸 메시지를 보고 혼란스러워 하시는군요. |
우리 집이 곧 이사를 가게 됐다고 하네. 지금 너무 머리가 아파. |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어서 혼란스럽고 당황스럽겠어요. |
값비싼 시계를 취미로 모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보면 내 신세가 서글픈 것 같아. | 친구 분과 비교해 보니까 서글픈 마음이 드시는군요. |
타인과 너무 깊은 관계를 만들어 봤자 모두 쓸모없어. 이런 현실이 슬픈 거 같아. | 타인과의 깊은 인간관계가 소용없는 현실에 슬퍼하시는군요. |
남들은 모두 나에게 대가를 바라고 나에게 잘해 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세상이 싫어져. | 사람들이 어떤 대가를 바라고 자신에게 잘해 준다고 느껴서 세상이 싫어지셨군요. |
무턱대고 아무나 믿어서는 안 되겠어. 슬프지만 이 것이 현실이야. | 함부로 남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현실에 서글프시군요. |
어찌 보면 여자 친구가 없는 것이 차라리 더 나은 슬픈 세상이야. | 여자 친구가 없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며 서글퍼 하시는군요. |
이렇게 섭섭할 수가 있을까? 독립해서 나간 아들이 전화를 안 해. | 따로 살고 있는 아들이 연락을 자주 안하니까 무척 서운하시겠어요. |
남편이 담배를 못 끊어서 정말 큰일이야. 화가 날 지경이야. | 남편분이 담배를 끊지 못해서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
속상하게도 작년처럼 올해도 역시 휴가 한 번 못 가고 일 년이 다 지났네. | 이 년 연속 휴가를 못 가셨다니 속이 많이 상하시겠어요. |
큰일 났어. 오늘 프레젠테이션 하는 도중에 엄청난 실수를 해버렸어. | 프레젠테이션 도중에 큰 실수를 하셨다니 몹시 당황하셨겠네요. |
실수를 조금 했다고 회사에서 상사가 호통을 쳐서 어찌나 마음이 씁쓸했는지. | 상사가 실수를 이유로 호통을 쳤다니 상당히 씁쓸하고 고통스러운 순간이었겠네요. |
요즘 건망증이 심해진 것 같은데 혹시 치매 증상이 아닌지 걱정이 돼. | 건망증이 심해져서 치매에 대한 불안감이 생기셨군요. |
요즘 내가 왜 이러는지 어제도 친구랑 술 한잔 하면서 말다툼을 했네. | 친구랑 말다툼을 하셔서 마음이 안 좋으시겠어요. |
정말 짜증 나. 왜 남의 주차장 앞에 주차를 하는지 모르겠네. | 누군가 집 앞 주차장에 주차를 했군요. 많이 짜증나시겠어요. |
아내에게 여행 가자고 했는데 싫다고 하네. 아내 생각해서 그런 건데 서운하고 좀 화가 나. | 많이 화가 나시고 서운했겠어요. |
내가 잘못한 게 있어서 자식들이 내게 연락을 안 해. 매우 슬프고 고독해. | 자식들이 연락을 안 하셔서 많이 슬프고 외로우시겠어요. |
남편도 떠나고 자식들도 떠나고 이젠 나 혼자야. 예전 같이 살았던 시절이 그리워서 서글퍼져. | 옛날이 생각나서 많이 그립고 서글프시겠어요. |
자식들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을 경로당 사람들이 알게 되었어. 너무 창피하고 슬퍼. |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많이 창피하시고 슬프시겠어요. |
나는 자식들과 함께 사는 것 외에는 바라는 게 없는데 자식들은 같이 사는 걸 싫어해서 너무 속상하고 슬퍼. | 그러시군요. 많이 속상하시고 슬프시겠어요. |
치매에 관한 뉴스가 나올 때마다 내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슬퍼. | 그러시군요. 마음이 많이 슬프실 것 같아요. |
나이 먹어도 마음에 드는 친구가 없어서 이런 상황이 너무나도 슬퍼. | 많이 슬프시겠어요. 왜 마음에 드는 친구가 없으신가요? |
요즘은 사람들과 교류도 없고 정이라곤 느껴지지가 않아서 환멸도 느껴지고 이런 상황이 슬퍼. | 그러시군요. 많이 슬프시고 환멸도 느껴지실 것 같아요. |
우리 마을은 불우한 노인들을 위한 재정이 없는 것 같아 화도 나고 슬프기도 해서 여기를 떠나고 싶어. | 그러시군요. 많이 화도 나고 슬프실 것 같아요. |
선생님께서 언제나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정확이 알고 계셔 | 그런 선생님이 옆에 계셔서 좋으시겠어요. |
나에게 잘 맞는 공부법을 찾은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 | 공부법을 찾아 기분이 좋으신가 봐요. 공부법이 마음에 드나요? |
잠을 잘 자야 집중이 잘된다고 하더니 정말 집중이 잘됐어. | 잠을 자야 집중이 잘 되는 군요. |
공부는 스스로를 믿는 것부터가 시작인 거 같아. | 스스로 믿는 것이 공부의 시작이라 생각하시는군요. |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만 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시겠어요. |
치매 걸린 남편을 오 년 넘게 챙기다 보니 이제는 지치고 화가 나. | 불편하신 분을 보살피다니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
귀가 잘 안 들리는 나에게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해야 하는 게 너무 성가신 가봐. | 귀가 잘 안 들려서 그런 건데 반복해서 말해야 하는 게 사람들이 많이 성가셔 하나 봐요. |
남편이 젊을 때 고생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게 너무 귀찮아. | 남편이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해서 많이 귀찮으신가 봐요. |
노인정에서 나에게 꼭 들러붙는 친구가 있는데 너무 귀찮아. | 꼭 들러붙어 있다면 정말 귀찮겠어요. |
매일 일수를 찾으러 다녀야 돼서 귀찮아. | 매일 일수를 찾으러 다녀야 해서 많이 귀찮으신가 봐요. |
아들이 이제 나이가 마흔이 넘었는데도 나를 매우 성가시게 해. | 마흔이 넘은 아드님이 성가시게 하는 군요. |
귀찮게 딸이 매일 나에게 손자를 맡겨놓고 자기는 놀러 다녀. | 매일 손자를 맡기고 딸은 놀러 다니니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
마지막 하나 남은 인슐린을 꺼내 떨어지지 않게 허벅지 위에 놓았어. | 떨어질까 봐 걱정이 많았겠어요. 잘 놓으셨나요? |
아내에 비해 자식들이 나에게는 별다른 관심이 없어서 화가 나. | 자식들의 차별적인 관심에 화가 나있으시군요. 자식들에게 원하는 게 있으세요? |
자식 둘이서 서로 우리를 모시지 않겠다고 싸워 속상했어. | 자식들의 태도에 속상하셨군요. 어떤 생각이 드세요? |
옆집에 살던 절친한 친구가 어제 밤 운명했어. | 절친한 친구가 돌아가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
자식에게 조언을 해줬는데 옛날과 지금은 다르다며 듣지 않았어. | 화가 났겠어요. 도움을 주려고 한 말인데 듣지 않아서요. |
아파서 마땅히 일할 곳이 없어서 속상해. | 아픈데 일할 곳이 없어서 속상하시겠어요. |
당뇨가 집안 내력인지 건강했던 아들도 당뇨에 걸리서 속상해. | 아드님도 당뇨에 걸리셔서 속상하시겠어요. 아드님은 건강을 안챙기셨나요? |
혈압 약을 살 돈이 없어서 고혈압이 점점 심해져. | 혈압 약을 못 먹어 혈압 조절 문제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겠어요. |
아파서 입원한 지 한 달인데 이제 돈이 없어 퇴원해야 해. | 아파도 돈이 없어 퇴원해야 한다니 속상하시겠어요. |
비 오는 날에도 폐지를 줍다가 폐결핵이 재발했어. | 비 오는 날 무리하게 폐지를 줍다가 폐결핵이 재발해서 속상하시겠어요. |
신장 이식에 너무 큰돈이 들어 투석으로만 버티고 있어. | 투석으로 버티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
혹시라도 내가 아프게 된다면 딸에게 부담이 될까 봐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어. | 따님에게 부담이 되지 않게 건강관리를 하는 모습이 멋져요! |
내가 이렇게 예쁜 손자에게 어떤 실수라도 할까 봐 걱정돼. | 예쁜 손자에게 어떤 실수를 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되시는군요. |
딸이 나의 생활을 걱정할까 봐 자주 사진을 보내. | 딸이 걱정할까 봐 많이 불안하시군요. |
자식들이 늙은 나를 미워하기라도 할까 봐 걱정이야. | 자식분들의 사용자님을 미워할까봐 걱정이 많으시군요. |
내 가장 친한 친구가 고생해서 작성해 놓은 내 요점노트를 베껴갔어. | 믿었던 친구가 그런 행동을 해서 상심이 크겠네요. 괜찮나요? |
나한테 공부 하나도 못 해서 걱정된다던 친구가 점수를 가장 잘 받았어. | 그 친구가 점수를 가장 잘 받자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
나한테 가장 기대 많이 한다고 하신 선생님이 다른 친구에게도 똑같이 말씀하셨대. | 선생님 칭찬에 기분이 좋았을 텐데 안타깝네요. 많이 속상하죠? |
부모님께서 내가 원하는 것을 지원해 주신다고 했는데 예체능은 안 된다고 하셔. | 부모님의 말이 달라 혼란스럽고 속상하겠어요. |
나랑 사귀었던 아이가 공부 잘하는 다른 아이를 좋아한대. | 좋아했었던 사람이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니 속상하겠어요. |
난 옷 가게 직원이 말 건네는 게 부담스러워서 온라인 쇼핑만 해. | 점원이 말을 거니 조용히 쇼핑을 못 하겠네요. |
친척이 볼 때마다 결혼 언제 하냐고 보채길래 누구처럼 고생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고 했어. | 친척이 볼 때마다 결혼 언제 하냐고 보채면 기분이 상하겠어요. |
예전 친구가 오랜만에 전화하면 뭘 부탁하고 그걸 거절하지 못할까 봐 아예 전화를 안 받는 편이야. | 예전 친구가 느닷없이 부탁을 했었군요. 그때는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료가 같이 밥 먹자고 해서 배가 고픈데도 배부르다고 했어. | 친하지 않은 동료라면 식사 자리가 어색하거나 거절하기도 애매해서 당황스럽긴 했겠네요. |
친구들이 내게 가까이 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이 나한테 사기를 쳤어. | 사기를 당했다니 많이 놀랐겠어요. |
주변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 너무 많이 신경 쓰면서 살아온 것 같아. | 주변 사람들을 많이 신경 써왔다니 무척 피곤했겠어요. |
새벽에 친구를 불러냈는데 친구가 날 만나러 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어. | 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하다니 깜짝 놀랐겠어요? |
부장님이 내게만 시킨 업무를 지시 받았는데 하기 싫은 티를 너무 냈나 봐. | 부장님 앞에서 하기 싫은 티를 냈군요. 기분이 어떤가요? |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 직장 동료와 대화를 거의 안 하다 보니 외톨이가 돼버렸어. | 동료들과 거의 대화를 하지 않아 외톨이가 되었다니 곤혹스럽겠어요. 말 건네는 것이 많이 힘든가요? |
주변 친구들 얘기에 조금 더 귀를 기울였어야 했나 봐. | 친구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 아쉬운가 보군요. |
학교 친구들은 내가 밥을 사 줄 때만 친절하게 구는 것 같아. | 친구 사이인데 아쉬울 때만 친절하다니 속상하겠어요. |
내 기준에서는 열심히 공부하는데 우리 부모님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셔. | 부모님이 사용자님의 노력을 몰라주셔서 억울한 감정이 들었을 것 같아요. |
남자애들이 교무실 유리창을 깼는데 우리 반 전체가 혼이 났어. 아무 잘못도 없는데 혼나니까 억울해. | 아무 잘못이 없었는데 혼이 난 상황이 억울했을 것 같아요. |
친구가 수업 시간에 방금 내용을 못 들어서 질문을 나에게 했는데 선생님이 떠들었다고 하시면서 혼을 내셨어. | 질문을 주고받고 하는 것은 수업 시간에 열심히 하신 것인데 혼이 났다고 생각하니 정말 억울하였겠어요. |
쪽지시험을 열심히 나 혼자 힘으로 풀었는데 커닝했다고 오해를 받았어. | 열심히 하셨는데 오해가 생겨서 억울한 감정이 들었을 것 같아요. 그 오해는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된 건가요? |
오늘 청소 시간에 내가 맡은 청소구역이 아닌 창문을 깨끗하게 안 닦았다고 선생님께 혼이 났어. | 오해를 받았다니 억울한 마음이 들었겠어요. 지금 그 마음은 괜찮아졌나요? |
어제 저녁까지 과제를 열심히 했는데 아침에 챙기는 것을 잊고 집에 놓고 와서 수행평가 점수가 깎였어. | 과제를 다 했는데 두고 와서 정말 속상하고 억울했겠어요. 혹시 만회할 기회는 없나요? |
조별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는 친구 것까지 도맡아서 해서 과제가 두 배가 되었지 뭐야. | 친구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 몫까지 해야 하다니 너무 속상하고 억울할 것 같아요. |
오늘 병원에 건강검진을 하러 갔는데 유방암이었어. 그런데 유방암을 초기에 발견해서 정말 다행이야. | 초기에 발견해서 안도감이 들어요.초기에 발견하면 완치 확률이 많이 높아지잖아요! |
내가 방광염 때문에 불편했는데 오늘 병원에 가보니 다 나았다고 하더라고. 빨리 치료해서 너무나 다행이야. | 완치되었다니 저도 정말 기뻐요! 지금은 불편한 곳은 없으신 거죠? |
내가 병원에 오래 입원해야 하는데 딸이 항상 옆에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 따님이 옆에 계셔서 마음이 한결 편하시겠어요. |
내가 신장 이식이 필요해서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갔더니 오늘 신장 기증자가 나타났다고 하네! | 신장 기증자가 빨리 나타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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