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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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꾸 카드 값을 연체해서 화가 나. | 남편이 자꾸 카드 값을 연체해서 화가 나시는군요. |
딸에게 신용카드를 빌려줬는데 흥청망청 사용해서 너무 화가 나. | 자녀분에게 신용카드를 빌려줬는데 흥청망청 사용하셔서 화가 나시는군요. |
요즘 남편과 은퇴 후 어디서 살지 결정하느라 매일같이 다퉈서 화가 나. | 남편분과 은퇴 후 살 집을 정하시느라 자주 다투시는군요. |
매번 남은 대출금을 볼 때마다 너무 짜증 나! | 너무 화나시겠어요. |
요즘 나이를 먹어 가는데 노후대비 보험을 들어놓은 게 하나도 없어 짜증 나. | 그런 기분이 들어 속상하시겠어요. |
요즘 따라 남편이 왜 이러지? 이상한 걸로 사업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서 짜증 나. | 많이 화나시겠어요. |
남편이 나와 상의도 없이 직장동료의 보증을 서줬어! 이게 말이 돼? |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줄 수 있나요? |
땅을 계약을 했는데 사기를 당해 너무 화가 나. | 사기를 당해 화가 많이 나셨군요. |
남편이 이혼할 때 위자료를 주지 않으려고 변호사를 고용했어. | 많이 화가 나시겠어요. |
아들이 사업을 한다고 우리 집을 담보로 잡았어. | 그러셨군요. 많이 화가 나셨겠어요. |
직장동료에게 다단계 사기를 당해 노후준비로 모아두었던 돈을 모두 잃었어. | 직장동료에게 사기를 당해 모아두었던 돈을 모두 잃어서 많이 화가 나시겠어요. |
집 나갔던 딸이 남편의 퇴직금을 노리고 돌아와서 남편의 마음을 약하게 하고 있어. | 집 나갔던 딸이 이제야 돌아와서 남편의 퇴직금을 노리고 있다니 많이 화나시겠어요. |
지인의 말만 듣고 가입한 보험이 살펴보니 제대로 보장해주는 게 하나도 없었어. | 지인의 말만 듣고 가입한 보험인데 많이 화가 나시겠어요. |
퇴직금을 받았다는 소식을 어떻게 들었는지 다단계에 빠진 친척이 연락했어. | 퇴직금을 받았다는 소식에 갑자기 다단계에 빠진 친척에게 연락이 왔다니 화나시겠어요. |
돈 때문에 남편이 세상을 떠났어. 돈만 있었어도 안 그랬을 텐데 내가 너무 한심하고 슬퍼. | 많이 힘들어 보여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
내가 자식을 잘못 키웠나 봐. 애들한테 버려진 것 같아. | 지난날들이 허무하게 느껴지시는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나요? |
몇 십 년 아껴가며 모아둔 노후자금이 남편 보증 때문에 다 날아가 버렸어. | 오랜 기간 모은 돈이 없어서 슬프시겠어요. |
남편에게 이혼당하고 집도 뺏겼어. 돈이 없어 찜질방에서 생활하고 있으니 슬프고 비통해. | 그런 일이 있었다니 정말 슬프겠네요. |
이제 나이도 있는데 노후 준비는 못하고 빚만 갚아나가야 하는 현실이 슬프고 비통해. | 그런 마음이 들어 정말 속상하겠어요. |
집 나간 딸이 몰래 들어왔는데 집문서와 인감도장을 전부 가지고 도망가서 비통하기 그지없어. | 딸이 그렇게 행동해서 정말 슬프겠어요. |
좀 더 젊었을 때 저축을 해두지 않은 게 후회가 돼. | 저축을 하지 못 한 게 후회되나 보군요. |
지금 노후 준비를 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아. 미리 해두지 못 한 게 후회돼. | 노후준비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어서 후회되시는군요. |
은퇴 후에 집을 지으려고 봐 두었던 땅이 있는데 너무 비싸졌어. 일찍 사지 못한 게 후회돼. | 일찍 땅을 구매하지 못하고 비싸져서 후회되시는군요. |
요즘 자식들 이름으로 된 청약통장을 진작 만들어줄 걸 후회된다니까. 조금만 빨랐어도. |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자식들 이름으로 된 청약통장을 만들지 못한 게 후회된다니요? |
내가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 건강이 걱정되시는군요. |
내 노후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안가. | 노후 걱정을 하고 있군요. |
자식에게 내 노후를 기대고 싶지 않아. | 노후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나는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 노후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고 언제 그만둘지 모르기에 불안하시겠어요. |
자식들이 대학생이야. 자식들을 위해서 학비를 마련해야 하는데 일을 할 수밖에 없어. | 조금만 더 자세히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지금 일 말고 다른 일을 하고 싶지만 안 받아줄 거 같아. | 새로운 걸 시도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많이 힘드시겠군요. |
하고 싶은 일이 많은데 이 나이에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고 많이 없어. | 많은 걸 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못 하게 되셔서 슬프고 힘드시겠어요. |
내가 지금 모아둔 돈이 없는데 노후가 걱정이야. | 모아둔 돈이 없으시다니 노후 준비가 계속 걱정이시겠네요. |
내가 중년이다 보니 불안해져서 보험을 조금 더 들어 놓아야 될 것 같아. | 보험을 더 들어 놓아야 안심이 될 것 같으시군요. |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필요한 게 돈이라 걱정돼. | 요즘에 돈이 점점 필요해지셔서 걱정이시군요. |
스마트폰을 새로 샀는데 작동법이 너무 어려워. | 작동법이 많이 어려워서 걱정이시군요. |
너무 일찍 은퇴를 한 것 같아서 불안해. | 일찍 은퇴를 한 것 같아서 불안하시군요. |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걱정이야. |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걱정이시군요. |
젊은 사원들과 보험상품 대화를 하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려울 때가 많아. | 보험상품 대화를 하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려울 때가 많아서 힘드시겠군요. |
대기업에 다니던 남편이 권고사직을 당해서 불안해. | 남편 분의 사직으로 불안을 느끼시는군요. |
노후 자금을 얼마나 모아놔야 하는지 아무런 계획을 세울 수 없어 불안해. | 노후 계획 때문에 불안을 느끼시는군요. |
내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적응하는 것이 너무 취약한 기분이 들어. | 적응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시는군요. |
회사를 그만두려고 했는데 일이 꼬여버려서 혼란스러워. | 일이 꼬이는 바람에 많이 혼란스럽군요. 어떤 상황인지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생각보다 오 년 일찍 은퇴하게 되었어. 은퇴 후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정말 막막해. | 계획보다 일찍 은퇴하게 되어 많이 막막하시겠어요. |
급여가 올라서 노후를 대비해 보험에 가입하려 하는데 종류가 정말 많네. |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늙은 나는 의지할 곳도 모아둔 재산도 없어서 인생에 회의가 드네. | 지금의 상황이 회의가 느껴지시는군요. |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지만 회사가 별로 비전이 없어서 회의적인 느낌이야. | 회사 비전으로 회의적인 느낌을 받으셨군요. |
여태 직장에서 내가 해온 일들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으면서 회의감이 들어. | 회사에서 회의감을 느끼시는데 왜 그런가요? |
예전부터 은퇴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은퇴 압박을 받으니 머리가 복잡해. | 은퇴에 대한 압박을 받아 머리가 복잡하시군요. |
평생 돈을 모으기만 했는데 돈을 써보니 쓰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 | 돈을 쓰면서 재미를 느끼셨군요. |
곧 있으면 은퇴인데 주변 친구들에 비해 노후 준비가 안 되어 있어 걱정이야. | 노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걱정이시군요. |
입사 동기가 작년에 퇴사하고 얼마 전에 회사를 설립해서 사장이 되었어. 대단한 거 같아. | 무엇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게 만들었나요? |
노후자금이 자녀들 학자금 대출 갚는 데에 쓰이고 있어. 이래도 되나 회의감이 들어. | 어렵게 모은 노후자금을 다른 곳에 쓰고 있어서 많이 착잡하시겠어요. |
자식들 뒷바라지로 내 노후자금이 다 나가고 있어.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 회의감이 들어. | 노후자금을 다른 곳에 쓰고 있어서 많이 착잡하시겠어요. |
노후준비도 해야 하는데 아이들 대학 학비를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워. | 노후준비와 아이들 대학 학비를 동시에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우시군요. |
내가 나이가 많은데 늦둥이 아들이 크는 모습을 다 지켜볼 수 있을지 걱정돼. | 나이가 많아 늦둥이 아들이 크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
나는 노후준비로 걱정하기 바쁜데 딸은 맨날 놀기에만 바쁜 것 같아. | 딸이 불안한 마음을 걱정해 주지 않아서 서운하시겠어요. |
딸이 식당 일을 하는 나를 창피해할까 걱정이야. | 딸이 식당일을 하는 사용자님을 창피해할까 봐 걱정되시는군요. |
아이들이 다쳤는데 큰돈이 나갈까 걱정돼. | 아이들이 다쳐서 큰돈이 나갈까 봐 걱정되시는군요. |
유학 가 있는 딸이 잘 살고 있는지 걱정돼. | 유학 가 있는 딸이 잘 살고 있는지 걱정되시는군요. |
예상치 못한 늦둥이가 생겨서 걱정이야. | 예상치 못한 늦둥이가 생겨서 걱정이시겠어요. |
딸 부부가 애를 낳았는데 경제적으로 도와달라고 해서 걱정이야. | 딸 부부가 애를 낳았는데 경제적으로 도와달라고 해서 걱정이시군요. |
연금도 꼬박꼬박 냈는데 친구가 모은 액수를 들으니 내 건 초라해서 질투 났어. | 모아둔 돈이 친구와 차이 나서 질투가 나셨군요. |
삼성에 다니는 친구가 대화 중에 날 무시하던데 나중에 잘 살기까지 할 거 같아서 질투나. | 친구의 무례한 태도에 기분이 상하셨겠어요. |
난 노인이 된 내 미래가 어두운데 공무원 친구는 연금 덕에 든든한 것 같아서 질투가 나. | 공무원 연금이 보장됐다는 게 비교돼서 마음 상하셨군요. |
나는 노후준비를 위해 차를 팔아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친구가 새 차를 뽑아서 질투나. | 친구가 새 차를 뽑아서 질투가 났군요. |
나는 재정 때문에 직장을 다닐 수밖에 없는데 친구가 복권 당첨되어서 질투가 나. | 무엇이 질투하게 만들었나요? 좀 더 자세히 얘기해 주시겠어요? |
은퇴 후에 친구와 각각 가게를 열었는데 친구의 가게만 번창해. | 저런. 친구의 가게만 번창하니 속상하시겠어요. |
돈을 많이 버는 친구가 나도 관리를 받으라고 했어. 돈이 있어야 관리를 받지. | 친구 분께서 사용자님을 속상하게 만들었네요. 화도 나시겠어요. |
가난으로 고생했던 경험을 내 자식들에게까지 물려주게 될 것 같아서 겁이 나. | 자식들까지 고생을 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되시는군요. |
이번에 딸이 원하던 대학에 합격했는데 내가 여태 아무것도 도와주지 못했대. 마음이 아파. | 따님의 이야기를 듣고 맘이 아프셨군요. |
아들이 과외를 받고 싶은데도 금전적으로 부담이 될까 봐 나한테 얘기를 못했대. 너무 속상해. | 아들이 금전적인 문제를 걱정해 과외 얘기를 안 한 것이 속상하셨군요. |
쉬는 날 없이 새벽까지 일해서 너무 힘든데 생계와 아이들을 생각하면 쉴 수가 없어. | 쉬는 날 없이 새벽까지 일하느라 많이 힘드시군요. |
첫째와 둘째가 영어 학원에 다니고 싶어 하는데 생활비가 부족해서 못 보내고 있어. | 아이들이 학원에 다니고 싶어 하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군요. |
아들이 노트북이 필요하다는데 내년에 사주겠다고 했더니 그거 하나 못 사주냐고 했어. | 아드님이 한 말 때문에 속상하시군요. |
아이가 많아서 좋은데 가끔은 살림에 비해 너무 많이 낳은 게 아닌가 싶어. | 아이들을 돌보느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군요. |
오늘 딸이 왜 자기를 낳았냐고 가난한 상황 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 하더라고. 너무 심한 상처가 됐어. | 따님이 그런 이야기를 해서 마음이 심란하고 큰 상처를 받으셨군요. |
재정 사정상 남편과 내가 맞벌이를 해야 하는데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하니 불행하게 느껴져. | 경제적인 문제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여유가 부족하셔서 힘들고 마음이 안 좋으셨군요. |
친척에게 보증을 섰는데 파산을 하게 됐어. 남은 인생을 생각하면 막막해. | 보증 문제로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 되고 앞으로의 걱정에 마음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
받은 재산도 없고 내 몸 하나 굴려가며 일했는데 병에 걸려 너무나 불행해. |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은데 열심히 일하시다 보니 몸도 아프게 되셔서 속상하시겠어요. |
항상 나보다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돈을 써왔는데 자식이 해준 것도 없대서 상처 받았어. | 자신의 희생을 몰라줘서 상처 받으셨군요. |
월급의 전부를 딸의 유학을 위해 희생했지만 딸이 몰라줘서 가슴이 아파. | 자신의 희생을 알아주지 않아 상처 받으셨군요. |
자신의 유학을 위해 나보고 일을 계속하라고 하는 딸에게 상처 받았어. | 딸이 그런 말을 해서 마음에 상처를 입으셨군요. |
은퇴가 가까워지는데 자식들 뒷바라지 때문에 전혀 노후를 준비하지 못했어. 마음이 울적해. | 자식들의 뒷바라지 때문에 많은 희생을 하였군요. |
내가 버는 돈은 남편의 빚을 갚는데 쓰여. | 남편 빚을 갚는데 돈을 쓰신다니 짜증나고 슬프시겠어요. |
남편이 보증을 서서 하루아침에 사업이 망했어. | 남편이 선 보증 때문에 사업이 망하다니 많이 화나고 원망스러우시겠어요. |
한 번도 본적 없는 아버지가 찾아와서 자신이 친부라고 같이 살자고 했어. | 그런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신경 쓰이겠어요. |
내가 힘들다고 하면 남편은 자기도 힘드니 투덜대지 말라고 해. | 남편이 그렇게 얘기하신다니 화나고 기분 상하였겠어요. |
재수까진 괜찮은데 삼수까지 한 자식들 학비 대느라 허리가 휜다. 힘들다. | 학비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더 이야기해주시겠어요? |
아들이 자긴 왜 부잣집에서 안 태어난 거냐고 그러네. 씁쓸하고 화도 난다. | 아드님 말이 상처가 되었겠어요. |
모두 내가 잘못해서 이혼당한 거라 말하는데 너무 억울해. | 본인 잘못으로 이혼당했다는 말을 들어 억울함을 느끼셨군요. |
내 노후준비가 엉망이 됐어. 너무 억울해. | 엉망이 된 노후준비로 많이 억울하셨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남편 때문에 은퇴 시기를 놓쳐버려서 너무 억울해. | 적절한 은퇴 시기를 놓쳐 많이 억울하시군요. 어떤 상황인지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
우리 집에 수입이 끊긴 걸 모르고 자식들이 돈을 달라고 해 너무 상처받았어. | 자식들이 알아주길 바랐는데 너무 억울하시겠어요. |
슬슬 노후를 준비해야 되는데 딸은 계속 용돈을 달라고 해서 억울해. | 노후를 준비할 나이에 딸 뒷바라지를 하느라 억울하시겠어요. |
은퇴를 했지만 먹고 살 수가 없어서 다시 직장을 알아보게 되었어. 이런 상황이 너무 억울해. | 열심히 일해서 은퇴를 했지만 돈이 없으니 너무 억울하시겠어요. |
직장을 그만둬서 수입이 없는데 아들이 자꾸 경제적인 지원을 바라서 상처받았어. | 아드님이 당신의 마음을 이해 못 하는 것 같아 슬프시겠어요. |
오래 다니던 회사를 은퇴했어. 근데 왜 벌써 퇴직했냐고 다들 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아. | 모두가 계획에 대해 걱정해서 상처 받았겠어요. |
우리 부모님이 많이 아파. 나도 은퇴 후엔 내 삶을 찾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고 슬퍼. | 부모님이 편찮으신 것도 마음이 아프실 텐데.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더 힘드시겠어요. |
남편은 정말 대책 없어. 나와 상의도 없이 은퇴를 해버려서 정신도 내 생활도 정말 힘들어. | 사전에 상의가 전혀 없었나요? 독단적인 결정으로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
우리 남편과 시어머니가 너무 미워. 남편은 해고당했고 어머니는 그것도 모르고 돈타령하셔. | 남편 분이 실직 당하신 것도 힘드신데 시어머님께서 그러셨다니. 많이 상처 받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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