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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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녀 있는 아줌마라고 하며 회사가 갑자기 해고를 하더라. 너무 억울해. | 갑작스런 해고에 억울하시겠어요. |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나 같은 아줌마들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 같아서 속상해. | 기계화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져서 속상하시군요. |
연차를 많이 썼다고 회사에서 날 해고했어. 쓰라고 있는 연차인데 정말 억울해. | 잦은 연차 사용으로 회사에서 해고 조치가 되셔서 억울하시군요. |
전문성을 요구하면서 대우는 제대로 해주지 않는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 | 대우에 비해 과한 능력을 요구하는 회사가 답답하시겠어요. |
우리 부장님은 사람을 억울하게 만드는데 도사야. 주제도 없이 의견을 내라니 말이 돼? | 부장님의 꾸중에 억울한 마음이 드셨군요. |
회사에서 열심히 진행해오던 프로젝트가 마지막에 승인이 거절됐어. | 열심히 준비하던 프로젝트였을 텐데 당황하셨겠어요. |
내가 신뢰했던 직원이 회사의 기밀을 유출했어. | 믿었던 직원이 기밀을 유출해서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
부하 직원이 나에게 모욕적인 말을 했어. | 부하 직원에게 모욕적인 말을 들어서 매우 당황하셨겠어요. |
갑자기 회사가 부도났어. 너무 당황스러워. | 갑작스럽게 부도가 나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어요. |
김 부장이 갑자기 자신의 업무를 나에게 떠넘겼어. | 정말 당황스러웠겠어요. |
회사에서 모두가 나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았어. | 당황스러우셨겠군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
난 해고를 당했어. | 해고를 당하는 안 좋은 일이 있으셨군요. |
새로 온 직원이 일을 하루 만에 배우더라고 잘난 채 하는 거 같고 너무 별로야. | 새로 온 직원과 비교되어 기분이 좋지 못하셨군요. |
업무에서 실수를 하자 초조해졌어. 정말 당황스러워. | 업무에서 실수를 하자 초조하고 많이 당황스러우셨군요. |
내 나이에 마케팅 직무를 감당하는 것은 쉽지 않을 거 같다는 열등감이 들어. | 나이 때문에 마케팅 직무를 감당하는 것이 쉽지 않겠다고 느끼는군요. |
어떤 직원이 나를 보고 그렇게 살면서 부끄럽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당황했어. | 다른 사람이 한 말에 당황하셨군요.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요? |
모든 직원들 앞에서 대표님께 혼난 것이 부끄러웠어. | 직원들 앞에서 혼이 나서 부끄러우셨는데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실 수 있나요? |
오늘 직원들 앞에서 발표를 하다가 사래가 걸렸어. 정말 당황스러웠어. | 발표 중에 직원들 앞에서 사래가 걸려서 당황스러우셨군요. |
이번 프로젝트는 성황리에 잘 마무리될 거라고 생각해. | 잘 마무리될 것 같은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나는 우리 부서가 올해 최대 실적을 거둘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
드디어 회사 프로젝트가 끝나서 너무 기뻐. | 큰 규모의 일을 마무리 지었다니 기쁘시겠어요. |
우리 회사는 업무강도가 센대도 불구하고 어느 직원 하나 불평이 없어. | 회사 직원들이 불평이 없어서 좋으시겠어요. |
최근에 업무 관련해서 박 과장을 엄청 나무랐는데 마음이 많이 쓰여. | 직원을 나무란 일이 신경 쓰이시는군요. |
중년이지만 재취업이 틀림없음으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 중년의 나이지만 취업 준비 중이시군요? |
계속 일만 했는데 이번 여름에 보낼 휴가를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설레어! | 스트레스가 너무 많으셨겠어요. 이번 여름에 쉴 수 있겠어요. |
오늘 대표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아. | 대표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셨군요. 기쁘시겠어요. |
지금 내 나이로 취직을 해서 너무 다행이야! | 취직을 해서 매우 기쁘시군요. |
저번 달에는 쉴 틈 없이 바빴는데 다행이도 이번 달은 많이 바쁘지 않아 매우 안심돼. | 이번 달에는 바쁘지 않아서 매우 다행이시군요. |
내 제안서가 승인이 됐어. 정말 다행이야. | 제안서가 승인이 됐군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
직장에서 맡은 이 직무가 나랑 잘 맞아서 정말 다행이야. | 직무와 잘 맞아서 안도하셨군요. |
내가 맡은 그 업체와 거래가 잘 성사되어서 다행이야. | 업체와 거래가 성사되어서 안도하셨군요. |
은퇴 후 창업을 했지만 일 년 만에 지병이 악화되어 접어야 했다는 사실이 화가 나. | 창업 이후 지병의 악화로 문제가 생겨서 화가 나셨군요. |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어. 건강도 잘 챙겨 왔는데 화가 나. | 폐암 말기 판정을 받으셔서 화가 나셨군요. |
나는 기적적으로 암을 두 번이나 이겨냈지만 다시 재발을 해버려서 지금 좌절 상태라네. | 두 번이나 암을 겪고도 다시 재발하셨다니 너무 불안하시고 우울하시겠어요. |
만성 간경화가 악화되었다고 의사가 술을 더 마시면 죽는다네. 너무 슬프고 무섭다네. | 만성 간경화가 악화되셨다니 심리적으로 너무 힘드시겠어요. |
이석증을 갖고 있는 아내가 걱정돼. | 무엇이 걱정되도록 만들었나요? |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아내가 집을 나갔어! 치매가 있는데 어딜 간 건지! | 아내 분은 찾으셨나요? 많이 놀라셨겠네요. |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눈이 침침해서 답답해. | 눈이 침침해서 답답하시겠어요. |
내가 치매가 생겼다는 것을 안 동업자가 운영자금을 들고 도망가 버려서 너무 화나. | 동업자가 운영자금을 들고 도망가서 정말 화나시겠어요. |
간암 초기 판정을 받아서 술을 더 이상 마실 수 없게 되었어. | 술을 더 이상 마실 수 없게 되어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
아내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갔다고 하는데 발견이 늦어 후유증이 있을 거래. |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마음이 안 좋으시겠어요. |
내가 골다공증이 있는데 길가다 살짝 넘어졌는데도 팔이 부러져서 너무 슬프다네. | 골다공증 때문에 팔이 부러져서 너무 아프시겠어요. |
내가 폐암을 앓고 있는데 의사가 폐를 절제해야 된대. 너무 우울해. | 폐를 절제해야 된다니 정말 우울하시겠어요. |
비싼 돈 들여서 독감 주사를 맞았는데 새로운 독감에 걸렸어. 이제 곧 죽을 것 같아. | 독감 백신을 맞았는데 새로운 독감에 걸려 불안하시군요. |
어떻게 체중조절을 하는데도 이전보다 더 살이 찌지? 내게 무슨 병이 있는 것 같아서 슬퍼. | 체중조절을 하는데도 더 살이 쪄서 괴로우시군요. |
이 나이 먹고 인공심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 | 수술을 앞두고 생각이 많으시군요. 어떤 게 가장 걱정스러우신가요? |
단순히 감기인 줄 알았는데 폐암이었어. | 충격이 크셨겠어요. |
골다공증 때문에 다리가 부러졌는데 붙으려면 몇 달이 걸린대. | 안 좋은 소식이네요. 회복하는데 몇 달이 걸리시는군요. |
갑자기 기절을 했다 눈을 뜨니 의사가 뇌졸중이래. | 뇌졸증이라니 정말 놀라셨겠어요. |
의사가 나보고 평생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대. | 엄청 놀라셨겠어요. |
사업 실패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내게 내려진 결과는 간암 말기였어. | 사업 실패로 스트레스를 받아 간암 말기에 걸려 슬프겠어요. |
이제는 오랜 투병 생활에 너무 지쳐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 | 오랜 투병 생활에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슬프시군요. |
나와 같은 폐결핵을 앓던 옆집 노인이 고독사로 죽었지 뭐야. 너무 슬프네. | 그러셨군요. 많이 슬프셨겠어요. |
병원에서 위암 말기여서 대부분의 위를 절제해야 한다고 하네. 너무 막막하고 슬퍼. | 너무 힘드시고 막막하고 슬프시겠어요. |
수술 후의 내 상태를 보는데 패혈증마저 걸릴까 봐 너무 두려워. | 그러셨군요. 많이 두려우시겠어요. |
당뇨 때문에 체중조절을 해야 하는데 무릎이 좋지 않아 운동할 수가 없어서 걱정이야. | 운동해야 하는 데 무릎이 안 좋으셔서 걱정이셨군요. |
내가 치매라서 슬퍼. | 치매라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
여전히 한결같이 내 병간호를 하고 있는 아내를 생각하면 미안함에 눈물이 나고 슬퍼. | 아내 분 생각에 미안하고 눈물이 나시는군요. |
심부전증으로 쓰러진 후 이제 나이가 먹은 것을 느끼고 자신감도 떨어지니 눈물이 나려 해. | 아프신 후에 자신감이 떨어지셔서 슬프시군요. |
내 병간호에 지친 아내가 우울증 약을 먹기 시작했다고 하니 눈물이 나는구먼. | 아내 분의 상태 때문에 슬프시군요. |
가족들이 내가 아프다고 아무것도 못하게 과잉 보호하는 게 더 슬펐어. | 과잉 보호 때문에 슬픈 감정을 느끼셨군요. |
내가 아픈 동안 자식들 사이엔 재산 분배에 대한 말들이 오고 갔다는 걸 알게 되었어. | 자식들이 걱정보다 재산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 속상하셨겠어요. |
아들에게 치료비를 보태달라고 했는데 소식이 없어. | 아들의 소식이 없어서 마음이 안 좋으시군요. |
병원에서 당뇨 합병증 검사 결과를 내일 자세히 알려준다는데 너무 불안해. | 당뇨 합병증 결과가 좋지 않을까 봐 불안하시군요. |
오래 전 기억은 고사하고 요즘 있었던 일들까지 깜빡깜빡 하니 너무 불안해. | 오래 전 기억과 최근 일들이 기억이 잘 안 나셔서 불안하시군요. |
의사가 백내장이 녹내장으로 진행된 것 같다고 말하는 순간 불안해 죽을 뻔 했어. | 백내장이 녹내장으로 진행된 것 같아 불안하셨군요. |
쓰러져서 기억을 잃고 깨어났는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라서 너무 불안해. | 쓰러진 이후 기억이 없어서 불안하고 걱정되시는군요. |
만성 호흡기 질환이 심해져서 겨울철에는 항상 두꺼운 마스크를 쓰고 다녀. | 항상 두꺼운 마스크를 쓰신다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
혼자 생활하며 아프기까지 한 내 모습이 나 스스로에게 너무 슬픈 것 같아. | 고시원에서 혼자 생활하며 아프게 된 것이 더 초라하게 만들었군요. |
녹내장 때문에 밤에 눈이 보이지 않아 활동을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워. | 녹내장으로 인하여 밤에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한 것이 안타까우시군요. |
기초생활수급자로 생계를 유지해왔는데 병원비까지 생겨 답답한 것 같아. | 어려운 생계에 병원비까지 더해져 힘들어지신 것 같아요. |
내가 수술 받고 사경을 헤매는데 가족들이 아무도 귀국하지 않았어. | 건강이 안 좋아져도 가족들이 아무도 안 오셨군요. |
의사가 분명히 수술이 잘 되었다고 했거든. 그런데 삼 주가 되도록 몸을 움직일 수 없어. | 수술이 잘 되었는데도 삼 주가 지나도록 움직일 수 없군요. |
며칠 전에 옆방에서 애들이 싸우지 뭐야. 화장도 돈이 들고 묏자리도 돈이 드니. 서로 미루고 있어. |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
간암으로 입원했는데 며느리가 아내보다 더 많이 울어서 좀 당황했어. | 부인보다 며느리가 더 슬퍼해서 당황스러우셨군요. |
의사가 다 나았다고 깁스를 풀었는데 진찰을 하니 그대로여서 다시 깁스를 해서 당황했어. | 상황이 좀 당황스러울 만하네요. |
신부전증으로 입원했는데 내 옆자리에 아는 지인이 임종을 앞두고 누워있어서 당황했어. | 지인과 함께 병원에서 만나다니 당황스러웠군요. |
에스컬레이터가 멈춰있다 움직여서 다들 넘어졌는데 나만 다쳐서 당황스러워. | 에스컬레이터의 갑작스러운 작동으로 다쳐서 당황스러우시군요. |
친구 장례식에 갔는데 직장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화환이 많더라고. 부럽더라. | 많이 부러웠겠어요. |
난 아파서 집에서 쉬는데 내 친구는 간염이 있는데도 교장으로 일을 하네. 부러워. | 같이 아픈데 친구 분만 직장에 다니셔서 부러우신가 봐요. |
같은 병실에 있던 사람과 나도 똑같은 날짜에 수술을 했는데 그 사람이 먼저 퇴원했어. 속상해. | 같은 시기에 수술 받았던 환자 분이 먼저 퇴원하셔서 속상하시군요. |
아내가 항암치료를 받다가 죽어서 소리를 지르며 꿈에서 깨어보니 병실이어서 무척 당황했어. | 병실에서 꿈을 꾸다가 소리를 질렀다니 좀 부끄러우시군요. |
밥을 먹을 때마다 중풍 때문에 심하게 떨리는 내 손이 남들에게 부끄러워. | 병으로 손이 떨리는데 많이 부끄러우신가 보군요. |
가족력 때문에 고혈압을 조심해야하는데 딸이 자꾸 식후에 커피를 마셔. 너무 걱정돼. | 딸이 많이 걱정되시는군요. |
요즘 장이 아파서 오늘 병원에 갔다 왔어. | 요즘 몸이 안 좋은 것 같아 걱정되셨겠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부정맥으로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형님이 수술을 안 받으셔도 된다니 정말 기뻐. | 수술을 안 받으셔도 된다니 다행이에요. |
치킨집 사장님이 천식 때문에 가게 문을 닫는대. | 사장님이 천식이라 가게 문을 닫아서 슬프겠어요. |
병상에 누워있는 나 때문에 가족이 힘들어해. | 가족이 힘들어한다니 마음 아프겠어요. |
하나뿐인 친한 친구가 뇌종양으로 수술을 해야 한대. 친구가 아픈걸 보니 마음이 안 좋아. | 친구분의 병으로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
아내의 암 덩어리를 단순한 종양이라고 치부했던 동네 병원 의사에게 환멸을 느껴. | 오진을 한 동네 병원 의사에게 화가 나는군요. |
병원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기사가 못 본척하고 정거장을 그냥 지나갔어. 어찌나 황당한지. | 버스 기사가 못 본 척 정거장을 지나가 버려 당황했군요. |
친구가 나한테 암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했어. 나한테 이런 거짓말을 하다니 너무 화가 나. | 거짓말을 들어서 화가 나셨겠군요. |
젊은 부부가 몸이 불편한 노인한테 예의 없게 행동하는 것을 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버럭 화를 냈어. | 불의를 보고 화가 많이 나셨군요. |
시한부 인생을 사는 건 정말 힘들어. 의사가 먹으라는 약이나 치료가 나한테는 아무 소용이 없어. | 처방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 정말 힘드시겠군요. |
의사가 수술을 권했는데 이 병은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약물과 재활 치료로도 가능하다더라. | 수술 권유를 들으시다니 많이 두려우셨겠군요. |
내가 병으로 고생하는 것을 보고도 아들이 술 담배를 계속 해. | 아들이 술 담배를 계속해서 고민이시군요. |
지인이 내 아내가 병원에서 받아오는 영양제가 효과가 좋은 거 같다고 나눠달라고 해서 환멸 나. | 지인이 아내의 영양제를 나눠달라고 하셔서 기분이 좋지 않았겠어요. |
아내가 퇴원한 나에게 맞춘 식단으로 식사를 해줬어 근데 고민이 생겼어. | 새로운 식단으로 식사를 하시는군요. 좀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겠어요? |
어머니가 급성 백혈병으로 떠나셨는데 나도 이 병에 걸리게 되어서 너무 슬퍼. | 어머니가 걸린 병과 같은 병에 걸리셨군요. 마음이 많이 안 좋겠어요. |
다리 관절이 안 좋아서 아내가 늘 부축을 해줘서 아내가 없으면 불안해. | 아내분이 늘 부축을 해주셔서 없으면 불안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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