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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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의 건강이 갑자기 안 좋아졌어. 어떡하지? | 남편분이 건강이 안좋아지셨군요. |
내가 갑상선 수술로 목에 수술 상처가 있어. | 갑상선 수술로 목에 상처가 있으시군요. |
내년이면 딸 시집도 보내야 하는데 고민이 많아. | 시집을 보내는 데 어떤 게 가장 고민이신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요즘 몸이라도 아프면 어쩌나 걱정이 많이 드네. | 어디 아픈 데 있으신가요? |
일을 하다 보면 이해를 못 하겠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 | 어떤 부분이 이해가 안 가시나요? |
오랜만 지인들과 어울렸는데 왠지 눈물이 나네. | 무슨 일로 눈물이 나시나요? |
아이들도 다 독립을 하고 나니 이제부터는 좀 재미있게 지냈으면 좋겠어. | 이제부터는 재미있게 지내시고 싶군요. |
오늘 정말 슬픈 일이 있었어. 아직도 눈물이 나네. | 눈물이 날 정도로 어떤 슬픈 일이 있으셨나요? |
요즘 운동하기도 힘들어. | 특별히 운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
오래된 친구랑 사이가 어색해지고 냉담해진 것 같아. | 갑자기 그렇게 된 데에 무슨 이유라도 있나요? |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 같아. 너무 허무해. | 어떤 일이 있으셔서 사람 목숨에 대해 허무한 마음이 드셨나요? |
새로 이사 가는 동네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좀 불안해. |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에 대해 불안한 마음이 있으시군요. |
몸도 마음도 홀가분하고 가볍네. | 홀가분하고 가볍게 느끼게 된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 신경 쓸게 많아. | 신경 쓸 일이 많아지셨나요? |
사람은 믿을 수가 없어. | 어떤 일이 있으셔서 사람을 믿지 못한다고 생각이 드셨나요? |
너무 마음이 상쾌해. | 무슨 좋은 일 있으셨나 봐요? |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친한 사람이 죽으니 더 힘드네. | 친한 사람이 돌아가셔서 힘드시군요. |
장례식에 다녀온 뒤라 그런가? 죽음에 대한 생각에서 좀처럼 벗어나기가 힘드네. | 죽음에 대한 생각에서 좀처럼 벗어나기 힘드시군요. |
요즘 들어 부쩍 내가 늦깎이라는 생각이 드네. 나 자신이 황새 따라가는 뱁새처럼 한심하게만 여겨지니 어떡하지? | 무슨 일이 있으셔서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
오랜만에 동창회에 갔는데 기분이 영 안 좋네. | 무슨 기분 상할 일이 있으셨나요? |
매일매일 아픈 곳이 생겨나고 있어. | 매일매일 아픈 곳이 생기시는군요. 어디가 많이 아프세요? |
그분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줄 꿈에도 몰랐네. | 무슨 일 있으셨어요? 어떻게 된 건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
내가 벌어둔 돈들은 다 어디간걸까? | 무슨 일이신가요? 더 자세한 설명 부탁 드려요. |
오늘은 쇼핑하고도 기분이 안 좋네. |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으셨나요? |
나는 지금껏 잘 살아온 것 같아. | 지금 껏 잘 살아온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군요. |
주위에서 암으로 세상 떠나는 걸 보면 불안해. | 주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나는 걸 보고 불안하시군요. |
나이가 들면서 건강이 나빠지지 않을까 우울해져. | 건강이 나빠지지 않을까 우울하시군요. |
어제부터 냉기가 약하던 냉장고가 고장이 났어. | 날씨도 더운데 속상하시겠어요. |
연락이 한동안 없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어. |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 전화가 왔군요. 어떤 마음이셨나요? |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걱정거리가 생겼어. | 병원에 다녀오시고 걱정이 생기셨군요. |
친구랑 여행 가기로 한날이 내일인데 친구랑 전화 연락이 안 되네. | 내일 같이 여행가기로 한 친구와 연락이 안되시는군요. |
요즘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아. | 요즘 컨디션이 안좋으시군요. |
앞으로 몇 살까지 살게 될까? | 어떤 일 때문에 몇 살까지 살지 궁금해지셨나요? |
요즘 너무 모든 게 귀찮아. | 요즘 모든 것이 귀찮은 마음이 드시는군요. |
다 정리하고 놀러나 다닐까. | 어떤 일이 있으셔서 놀러다니고 싶은 마음이 드셨나요? |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니 이제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 | 나이를 먹으면서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시는군요. |
요즘 날씨 때문인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집안일을 할 수가 없어. | 허리가 아파 집안일을 할 수가 없군요. |
이제 백 살까지 산다는데 이것저것 돈도 많이 들고 걱정이야. | 백살 까지 살게 될텐데 돈이 많이 들 것이 걱정되시는군요. |
어제 장을 보고 오는데 옆집 사람이 물건을 같이 들어줬어. | 옆집 사람이 장 본 물건을 같이 들어주어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 |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좀 화가 나. | 어떤 일로 화가 나시나요? |
일하는 동료한테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어. | 어떤 일이신지요? |
어떡해야 할지 난감해. 나 너무 당혹스러워. | 어떤 일이 있으셔서 당혹스러운 마음이 드시나요? |
참 마음이 너무 많이 허전하고 속상하네. | 마음이 허전하고 속상한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해주실 수 있나요? |
오늘은 흐뭇하고 기분 좋은 일이 있었어. | 어떤 일로 기분이 좋으신지 자세히 이야기해주실 수 있나요? |
모든 일이 내 마음 같지 않아서 속상해. | 모든 일이 내 마음 같지 않아 속상한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해주실 수 있나요? |
나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아서 인생이 우울하게 느껴져. | 우울하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나 고혈압 진단을 받았어. 검사 및 치료비가 너무들어. | 좀 더 자세히 내용을 알려 주실 수 있나요? |
동창회에서 나보고 총무를 보라고 해서 걱정도 되지만 내심 기쁘기도 해. | 어떤 면에서 기쁘신가요? |
퇴직한 직장 동료가 보고 싶다고 갑자기 전화가 왔어 반갑고 기쁘더라고. | 퇴직한 직장 동료가 전화를 해서 기쁘셨군요. |
몸이 자꾸 나빠지니까 가족들이 가끔 원망스러운 때가 있어. | 가족들이 왜 원망스러우신지 이유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
초등학교 친한 친구가 얼마 전 세상을 떠났는데 마음이 영 좋지 않아. | 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나 슬프시겠어요. |
나이가 들다 보니 나 스스로에게 괜히 화가 날 때가 있어. | 나 스스로에게 화가날 때가 있으시군요. |
노년에 친구가 꼭 필요하다고 들 말하는데 난 성격이 활달치 못해서 친구가 별로 없어. 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달까. | 친구가 없어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시는군요. |
현역 시절에 얼마 안 된 재산 소유권을 아내 명의로 이전해주었는데 은퇴 후 기분이 혼란스러워. | 소유권을 아내 명의로 해놓아서 기분이 혼란스러우시군요. |
휴 정말 다행이지 뭐야. | 다행스러운 일이 있었나 보네요. 무슨 일이신데요? |
이번 중간고사에서 수학 점수를 너무 낮게 받아서 부끄러워. | 수학 점수가 너무 낮아 부끄러우시군요. |
나는 왜 빨리 공부를 시작하지 않은 걸까 후회가 돼. | 공부를 늦게 시작해 후회가 되시는군요. |
나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어. 그런데 그 이유를 모르겠어. |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에 이유를 모르셔서 혼란스러우시군요. |
나 친구들한테 따돌림당하고 있는 것 같아 살고 싶지 않아. |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것 같아 살고싶지 않은 마음이 드시는군요. |
오랜만에 부모님이랑 만나게 되었어. | 오랜만에 부모님이랑 만나게 되어 마음이 어떠셨나요? |
나는 승무원이 되고 싶어. 근데 친구가 나는 너무 뚱뚱해서 안 될 거래. 마음이 너무 아파. | 친구의 말에 상처를 받으셨군요. 어떻게 하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을까요? |
나 지금 친구때문에 너무 슬퍼. | 무슨 일 이신가요? |
나 요즘 고민이 있어. | 어떤 고민이 있으신지 좀 더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나 부모님때문에 너무 슬퍼. | 무슨 일로 슬프신가요? |
세상은 너무 불공평한 것 같아. | 불공평하다고 느낀 이유를 자세히 말씀해주실 수 있으세요? |
이번에 친구 집 갔다가 깜짝 놀랐어. | 무엇 때문에 놀라셨나요? |
나는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에서 컸어. 불행한 과거였지. |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에서 큰 것이 불행한 과거라고 생각되시는군요. |
백수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자존감이 떨어지고 있어. | 지금 생활의 어떤 부분이 자존감을 낮춘다고 생각하시나요? |
가난한 형편이 원망스럽다. | 가난한 형편이 원망스러우시군요. |
어서 취업해야 하는데 마음이 너무 괴롭다. | 취업 때문에 마음이 괴로우시군요. |
우리집은 늘 가난했어. 가난이 죄는 아닌데 비참한 일이 많았어. | 가난해서 힘든 일이 많았군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오늘 학교 선배한테 고마운 일이 있었어. | 어떤 일이 고마우셨나요? |
요즘 들어서 내 주변 사람들 덕분에 힘이 솟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해. | 주변 사람들 덕분에 행복하시군요. |
나 친구 때문에 요즘 불안해. | 친구때문에 요즘 불안하시군요. |
친구가 요새 많이 힘든가 봐. 자꾸 자살 관련된 이야기를 해. | 친구가 자꾸 자살 관련된 얘기를 해서 마음이 어떠신가요? |
대인기피증 때문에 사람들 만나기가 겁이 나. | 대인기피증으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겁이 나시는군요. |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직원들과 어울리는 것 때문에 고민이 많아. | 회사에서의 대인관계 문제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
난 친구가 없는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야. | 친구가 없는 것 같아 걱정이 되는군요. |
회사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아. | 회사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아 걱정되시겠어요. |
사람들하고 친해지는 게 힘들어서 걱정이야. | 사람들하고 친해지는 게 힘들어서 걱정이시군요. |
어제 친구랑 한참 통화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말이 없어지더니 전화를 끊어버렸어. | 친구가 통화중에 전화를 끊어서 걱정되시겠어요. |
요즘 만나는 사람들이 통 없어. 친구들도 바쁘고 가족들도 멀리 있으니 나만 혼자 고립된 기분이야. | 만나는 사람이 없어서 고립된 기분을 느끼시는군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나 요즘 외톨이가 된 것 같아. | 요즘 외톨이가 된 것 같으시군요. |
학교 다닐 때는 항상 친구들과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마음 편하게 전화 걸 친구도 없어. | 나이가 들면서 편하게 통화할 친구가 없어 외로우시군요. |
사무실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있어. | 사무실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계시군요. |
나 지금 너무 속상해. | 어떤 속상한 일이 있었는지 말씀해주시겠어요? 듣고 싶어요. |
친구들은 다 취업했는데 나는 취업을 못 해서 고립된 느낌이 들어. | 취업을 못 해서 고립된 느낌이 드시는군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오늘 회사에서 나만 빼고 점심을 먹으러 갔어. | 회사에서 나를 빼고 점심식사를 하러 갔군요. |
오늘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바람 맞았어. |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바람맞았군요. |
내 비밀을 내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 이야기해서 당황스러웠어. | 비밀을 다른 사람이 알게 되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
가슴이 아주 괴로워. | 괴로운 기분이 드는군요. 무엇이 나를 괴롭게 만들고 있나요? |
내가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나를 배신했어. 그래서 나는 이제 인간관계에 구역질이 나. | 친구의 배신으로 인간관계에 구역질을 느끼시는군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사람들은 참 위선적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본인 위주의 생각과 위선이 정말이지 구역질 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한단 말이야! | 사람들의 위선적인 면이 구역질나시는군요. |
친구가 앞에서는 친한 척하고 뒤에서는 내 험담을 하고 다녀서 너무 화가 나. | 친구의 앞뒤 다른 모습에 화가 나시는군요. |
오늘 갑자기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 | 갑자기 오늘 친구에게 연락을 받았군요. |
나 친구랑 놀기로 했다! | 친구랑 놀기로 하셨군요. |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었는데 오늘 용기 내서 밥 먹자고 얘기했어. |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밥먹자고 용기를 내셨군요. |
드디어 친구와 오해를 풀었어. | 친구와의 오해를 드디어 푸셨군요. |
나는 정말 위로를 못 해서 항상 친구의 기분을 더 망치는 것 같아. | 내가 위로를 잘 못해서 친구기분을 망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
코로나 때문에 내 생일에 친구들을 만날 수가 없어서 너무 슬퍼. | 생일에 친구들을 직접 만나지 못해 슬프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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