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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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대회에 출전했는데 순위에 들지 못했어. 아쉬워서 눈물이 나. | 마라톤 대회에서 순위에 들지 못해 눈물이 나셨군요. |
자식들과의 연락도 끊기고 남편도 없는데 내가 암으로 죽으면 장례를 치러줄 사람이 없어서 슬퍼. | 장례를 치러줄 사람이 없어서 슬프시군요. |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돈 때문에 결혼하기로 결심했어. |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돈 때문에 결혼하기로 하셨군요. |
나 때문에 고생한 우리 부모님을 호강시켜 드릴 거야. | 부모님께 호강시켜 드리려고 하는군요. |
내가 간암 판정을 받았어. 이 사실을 두 딸에게 말하고 싶지 않아. | 본인 아픈 것보다 딸들이 걱정할까 봐 얘기를 못하시는 거군요. |
자식들 교육시키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신 어머니가 유방암에 걸리셨어. | 자녀분들 때문에 고생하시다가 어머니께서 유방암에 걸리셔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아들과 둘이 살고 있는데 아들이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오면 아픈 나를 돌봐줘. | 몸이 아프셔서 아들이 학교에 갔다 오면 병간호를 해 주시는 군요. |
남편이 나를 때려서 갈비뼈에 금이 갔어. | 남편이 때려서 갈비뼈에 금이 갔군요. |
회사에서 이 년 더 일할 수 있는 계열사 자리를 마련했지만 미련 없이 정년퇴직을 했어. | 오랜 시간 일하면서 많이 힘드셨나 봐요. |
내가 집안일을 돕는다고 하면 친구들이 우습게 볼 것 같아 말을 안 했어. | 집에서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시는군요. |
이젠 집에만 있으니 아내와 마찰만 생기는 것 같아 반려견을 입양했어. | 아내와의 마찰로 힘드시겠어요. |
우리 가족은 식사 중에 텔레비전을 보기보다 대화하면서 천천히 음식을 먹는 편이야. | 가족들과 대화하며 천천히 음식을 드시는군요. 무슨 이야기를 많이 나누시나요? |
동생들 특유의 느긋한 성격 덕분에 크게 안 떨고 수능을 잘 본 것 같아. | 동생들이 느긋한 성격 덕분에 떨지 않고 수능을 잘 보았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
상사가 점심 회식을 마련해 준 덕분에 동료들이랑 대화하면서 즐겁게 식사했어. | 상사가 마련한 점심 회식으로 동료들과 즐겁게 식사할 수 있었다니 정말 좋으셨겠어요! |
아빠랑 대화를 하다 보면 코드가 안 맞아서 대화가 안 통해. | 아버지와 세대차이가 나서 대화가 잘 안 통하나봐요. |
사람들은 내가 오래오래 살라고 하지만 난 외로워서 삶의 의욕이 없어 | 혼자 외로워서 살기에 삶이 고단하겠어요. |
내 남편이 오늘 병원에서 암 판정을 받았어. | 소중한 사람이 암을 선고 받아 슬프겠어요. |
여자친구가 의심스러워서 외출하는 여자 친구를 슬그머니 따라가 봤어. 들킬까 봐 조마조마하더라고. | 여자친구가 의심스러우셨군요. 자세히 이야기해주세요. |
화가 나 집 문을 두들기는 여자 친구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사람이 없는 척 숨을 죽였어. | 여자 친구가 화가나 숨었군요. 문 두드리는 소리에 불안하셨겠어요. |
양말을 아무데나 벗어놓는다고 신경질을 내는 아내의 목소리에 최대한 상냥하게 대답했어. | 아내의 신경질에도 상냥하게 대답했군요. |
길에 아이가 있기에 다가가는데 전염병 환자는 다가가지 말라고 해서 속상했어. | 좋은 마음으로 다가가셨을 텐데 속상하셨겠어요. |
여자 친구가 내가 준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나 봐. | 열심히 고른 선물을 좋아해주지 않아서 슬프시겠어요. |
가만히 있을 땐 몰랐는데 집안일이라는 게 보통이 아니네. | 갑자기 집안일을 하게 돼서 힘드시겠어요. |
의사 선생님이 나보고 엄마가 더 살지 못한다고 그랬어. 엄마가 떠날까 봐 너무 무서워. | 어머니가 떠날까 봐 두려우셨군요. |
나를 괴롭힌 아이들 때문에 연 학폭위의 처분을 기다리고 있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 | 학폭위가 열렸다니 다행이에요. |
내가 친구를 따돌린 사실이 알려져 학폭위에 참석하게 됐어. | 사용자님이 학폭위에 참석하게 되었다니 힘드시겠네요. |
자식들과 오래 보고 싶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지만 쉽지 않네. | 자녀분들과 더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어서 운동을 하고 계시군요. |
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데 노력은 나만 하고 있는 것 같아. | 혼자서만 노력 한다는 기분이 드시는군요. |
친구가 나보다 피부가 훨씬 좋아서 나도 친구가 먹고 있는 영양제를 샀어. | 친구의 좋은 피부가 부러웠군요. |
친구가 나보고 허약하다고 하는데 내가 더 건강하다는 걸 꼭 보여줄 거야. | 친구가 사용자님에게 허약하다고 잔소리를 하는군요. |
나보다 어린 남편과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고 싶을수록 건강을 잘 유지해야만 해. | 남편이 사용자님보다 어려서 노력해야 하는 것이 있군요. |
적금이 만기가 되어 그 돈을 찾을 수 있게 되었어. 목돈이 생겼어. 너무 뿌듯해. | 목돈이 생기셔서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
남편이 아이를 하원 시키는데 연락도 없이 항상 늦어. | 아이가 걱정되시겠어요. |
시부모님 때문에 너무 화가 나. |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부모님이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하셨어. |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어요? |
아들이 운전하다 어지럼증 때문에 사고가 났다는 소리에 걱정스러워 . | 아들이 어지럼증 때문에 사고가 나서 걱정되시겠어요. |
남편이 치료비 문제로 나에게 심한 소리를 했어. 안 그래도 아픈데. 그 말들이 잊히지 않아. | 남편이 심한 소리를 했다니 많이 슬프시겠어요. |
췌장암 말기라는 진단으로 현재로서는 항암 밖에는 의사의 말이 너무 싫어. | 췌장암 말기라 많이 슬프시겠어요. |
아들이 취업을 할 생각을 안 해. | 아들이 본인의 돈만 축내서 화가 날 듯해요. |
담도 암을 완치했어. | 정말 축하 드려요. 힘드셨을 것 같아요. |
아들은 남편을 닮아서 좋은 사람을 만날 것 같아. | 아들에 대한 자신감이 대단하시군요. |
내 주위엔 내 생각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맘대로 살아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는 것 같아. |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기분이 어떠세요? |
가해자에게 세뇌를 당한 건지 이제는 생각이 기능을 안 하는 것같이 마비된 느낌이야. | 생각이 마비된 느낌을 받으셨군요. 어떤 상황인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
고혈압 때문에 내가 싫어하는 싱거운 식사를 하는 것은 이제 익숙해졌어. | 이제는 좋아하는 것보다 당연한 것들에 익숙해지셨군요. |
요실금을 오래 겪었더니 이제는 기저귀차는 일이 아무 감정 없어. | 기저귀를 차는 일에 이젠 감정도 없어질 정도로 익숙해지셨군요. |
아내는 평생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내 말을 믿고 나와 결혼했어. |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가족이 내가 이렇게 아플 때만이라도 나에게 집중해줬으면 좋겠어. | 많이 서운하셨겠네요. |
누나가 전에 나를 많이 때렸었는데 그게 미안하다고 얘기하더라. | 누나가 때린 걸 후회하고 있었나 보네요. |
노후준비가 필요한지 모르는 사람이 있나. 지금 당장 쓸 돈이 없는데. | 어떠한 일이 있으신 건지 더 상세히 이야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
오늘 노후준비로 재테크상담을 받았는데 정말 짜증나더라. | 재테크 상담 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
월급 받으면 일부 저축을 해야지 사고 싶은 거 다 사는 딸을 보면 속상해. | 월급 받아서 사고 싶다고 사면서 저축 안하는 딸을 보면 답답하겠어요. |
당뇨 때문에 귀찮지만 열심히 건강관리를 하고 있어. | 당뇨 관리하시느라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
뷔페에 내가 좋아하는 과일이 많이 남아서 싸가려는데 딸이 창피하다고 하네. | 좋아하는 과일 조금 싸가려는데 딸이 말려서 속상하셨겠어요. |
아이들도 크고 해서 밤에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남편이 부끄러워해. | 편의점에서 일하는 것을 남편이 부끄러워해서 속상하시겠네요. |
병원에서 간암이라는데 열심히 살아온 게 너무 화가나. | 열심히 살아왔는데 병원에서 간암이라고 해서 화가 나셨네요. |
기침할 때나 줄넘기 할 때 요실금 때문에 실수를 할 때면 당황스럽기도 하고 너무 괴로워. | 민감한 부분 때문에 괴롭고 힘드시겠어요. |
나는 친구를 괴롭히지 않았지만 학폭위에 불려가게 되었어. | 억울한 일이 생겨서 속상하겠어요. |
은퇴하고 사고 싶은 땅이 있는데 지금 가진 돈보다 비싸서 대출을 해야 할 지 고민 중이야. | 땅을 위한 대출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됐겠어요. |
남편 돈 떼먹은 아주버님이 암이 완치되었는데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 | 왜 그런 생각이 드셨을까요? |
옆집 김 씨는 부자고 자식들도 잘나고 부러웠는데 건강이 안 좋단 얘길 듣고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 옆집 김 씨가 부자고 자식들도 잘나고 해서 많이 속상해서 그런 생각을 하셨나 봐요. |
조만간 친구를 혼내줄 생각인데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을 비밀장소를 알게 되었어. |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나도 따돌림을 당해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최근에 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보니 마음이 아파. | 중학교 때 따돌림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나 보군요. 이제는 괜찮나요? |
최근에 친구 두 명을 사귀었는데 나랑 마음이 잘 통해서 영희를 마음껏 괴롭히고 있어. |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애들이 다 그런가 안 싸운다 약속해놓고 또 싸워서 울고불고 난리야. | 아이들이 또 싸웠다니 상처받으셨군요. |
친척들 올라올 때마다 어른들이 자꾸 나랑 성적 비교해. | 분명 배우는 것도 다르고 과정도 다를 텐데 비교해서 많이 억울하시겠어요. |
요즘 애들이랑 안 맞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애들이 재미있더라. | 신세대와도 잘 어울리시는 것 보니 적응력이 좋으신 것 같아요. |
우리 강아지 너무 예쁜 것 같지 않아? 산책하면서 주인 건강도 챙겨주고 말이야. | 정말 대견한 강아지에요. 정말 부러운걸요? |
이번 달에 돈이 부족해서 월급을 미리 가불 받았어. | 그렇군요. 사장님이 허락해주셨나요? |
오늘 친구들이 반 아이 한 명을 괴롭히는 걸 목격했는데 친구들이 뭔가 실망스러웠어. | 반 친구들이 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을 보고 친구들에게 회의적인 감정이 들었군요? |
공부하면서 문득 나를 위로해주는 시를 읽었는데 마음이 편안해졌어. | 시를 읽음으로써 마음이 편안해졌다니 좋으시겠어요. |
나는 회의에서도 의견을 내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보조하는 쪽이야. | 다른 사람의 의견을 보조하는 쪽이시군요. 남을 보조하다 보면 기분이 어떠세요? |
업무량이 늘어나면 부하 직원들에게 적당히 분배하여 평소대로 맞추곤 해. | 그러고 나면 기분이 어떠세요? |
사내 정치에 연관되고 싶지 않아서 조심스럽게 선을 유지하고 있어. | 사내 정치에 연관되지 않으려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고 계신가 봐요. |
나는 부하 직원에 대한 것을 책임을 지려하기 보다는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편이야. | 그렇게 하면 어떤 점이 좋으실까요? |
부하 직원의 계속된 불만 표현에 상담을 하기보다는 윗선에 보고하겠다고 말했어. | 그러고 나니 기분이 어떠세요? |
신입사원이 업무 처리가 야무지지 않고 금방 떠날 것 같이 행동을 해. | 신입사원이 그렇게 행동한다니 기분이 안 좋았겠어요. |
나중에 책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모든 업무는 상사에게 메일로 보고하고 회신을 받아 진행하고 있어. | 그렇게까지 철저하게 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
많은 업무량에 우선순위가 높은 것들만 처리하고 나머지는 계속 뒤로 미뤄 놓았더니 일이 쌓였네. | 일이 쌓여서 기분이 안 좋으시겠어요. |
아무도 나를 여자로 보지 않는 것 같아서 너무 울적해. | 많이 슬프셨겠어요. 왜 그런 마음이 들었나요? |
상사를 대할 때에는 많이 긴장하게 돼. |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친한 친구들이 내가 없을 때 내 욕을 하고 다니는 것 같아. | 친한 친구가 욕을 한다니 속상했겠어요? 어떤 욕을 하는지는 아세요? |
여자 친구가 힐을 신고 높은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받느라 내 팔이 부러졌어. | 팔이 부러졌다니 많이 아팠겠어요. |
배움에 나이는 없다고 생각해서 이 나이에 운전면허를 따려는데 주위에서 안 된다고 다들 말리네. | 다들 안 된다고 말려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영어 문제 중에 정답이 헷갈리는 문제가 있었는데 일번을 선택하려다가 오번을 적었어. | 헷갈리는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문제가 많이 어려웠어요? |
아빠가 이번엔 용돈을 생각보다 많이 주셔서 기분이 좋아. | 용돈을 많이 받아서 기분이 좋겠어요. |
거울을 봤는데 배도 너무 나오고 확 늙은것 같아서 창피했어. | 문득 거울을 보다 창피해졌군요. 지금도 늙지 않았다고 생각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
임신한 아내가 순대를 먹고 싶다고 하는데 근처에 파는 곳이 없어서 급히 차를 몰고 나왔어. | 급히 차를 몰고 나왔다니 많이 정신없으시겠어요. |
아내처럼 임신 체험을 해봤거든? 아내가 말했던 입덧이라는 걸 처음 해봤어. | 입덧을 아내처럼 해봤다니 힘들었겠어요. |
글쎄. 오늘 경로당에서 도박을 하는 친구들이 결국 경찰에게 혼이 났지 뭐야. | 도박하는 친구들이 경찰에게 혼이 났군요. 많이 놀라셨겠어요. |
남편이 말과 행동이 점점 어린아이 같아지네. | 남편이 점점 어린아이 같아져서 당황하셨겠네요. |
있잖아. 옆집 할머니가 나에게 실언을 하며 이상하게 행동을 하네. | 옆집 할머니가 당신에게 실언을 하며 이상하게 행동을 해서 놀라셨군요. |
이번 시험에 선생님이 말씀하신 부분에서 문제가 나왔는데 그 부분을 하나도 안 들었지 뭐야. | 잘 듣지 못한 부분에서 문제가 나와서 많이 당황했겠어요. 성적은 잘 받았나요? |
우리 부모님은 왜 남의 집 자식들을 비교하지? 가끔 이런 부모님 행동이 화가 나. | 부모님의 행동 때문에 화가 나시겠어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나처럼 집에서 굶는 사람이 없도록 나중에 커서 꼭 영양사가 되고 싶어. | 집에서 굶는 사람이 없도록 영양사가 되고 싶으시군요. |
오빠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많은 사람 앞에서 못생겼다고 놀렸어. | 어떤 반응이 계속 놀리도록 만들었나요? |
엄마는 내가 어려서 잘 모른다고만 말해. | 엄마가 그렇게 말해서 속상하시군요. |
오늘 동생 방에 들어갔는데 너무 어지럽고 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 혼란스러웠어. | 동생 방이 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 많이 혼란스러웠겠군요. |
가끔 엄마가 외출할 때 집안이 지저분해서 혼란스러워. | 집안이 지저분해서 혼란스럽군요. |
이번에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 우리 엄마는 내가 노력을 안 해서 그런 거래. 너무 힘들어. | 어머니의 말씀 때문에 마음이 괴로우시군요. |
우리 부모님은 나를 못미더워 하는 것 같아. | 부모님과의 관계로 어려움을 느끼시는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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