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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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이제 내가 사십대 중반이여서 은퇴 시키려나봐. 지금 당장이라도 다른 직장을 구하러 다녀야 될거같고 너무 초조해. |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은퇴를 하시고 다른 직장을 구할동안에 계획은 있으신가요? |
내가 돈을 펑펑 쓰고 다닌다면서 남들이 뭐라고 하더라. | 속상하시겠어요. 어떻게 하면 시선의 의식을 줄일 수 있을까요? |
친구 주병이가 정자왕으로 판별나더니 계속 시비를 걸어. | 지인의 일로 맘 상하셨군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가요? |
음식 냄새만 나면 자꾸 구역질이 나려고 해. 갑자기 왜 이러지? |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스러우시겠어요. 구역질이 나는 이유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
미리 은퇴 이후 계획을 세워야 해. 자산관리사 상담도 예약해뒀는데.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야. | 미리 은퇴 이후 삶을 준비 계획 하려하시는군요. 부족함을 느끼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
요즘 코로나 때문에 불안해. | 코로나때문에 불안하시군요. 불안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
오십대가 되고 건강이 나빠졌는데 다시 좋아질 수 있을지 회의적이야. | 오십대에 나빠진 건강이 다시 좋아질지 회의적이시군요. 회의적이신 이유가 궁금해요. |
학교 친구들은 벌써 장래희망이 있더라. 나는 아직도 모르겠는데. 나 혼자 고립된 느낌이야. | 친구분들과 상황이 달라서 혼자 고립된 느낌을 받으셨군요. 좋아하는 일은 없으신가요? |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어. | 잘 하는게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
나 이번 시험 마킹 잘못 한 줄 알고 걱정 많이했어. |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결과는 잘 나왔나요? |
아빠가 싫어. | 무슨일이 있으신가요? 어쩌다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되셨나요? |
형은 맨날 내 물건 손대면서 자기 물건 만지면 성질내는게 구역질나게 싫어! | 화가 많이 나셨겠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
부모님이 나한테 무관심해. | 무슨 일이 있었나요? 어떤 이유로 무관심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아빠가 이번 내 생일에 선물을 내가 원하는걸 안 사줬어. | 상심이 크셨겠네요. 아빠에게 원하는 선물을 말씀드릴건가요? |
나는 가족들이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어. |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어떤건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동생이 아무래도 학교에서 따돌림 당하는 것 같아. |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어떻게 하실 건가요? |
학교에서 폭력과 따돌림을 받아 혼자 외로워. | 아 지금 감정이 너무 외로우시군요 그럼 어떻게 극복 하실껀가요? |
학업에 열중하다보니 가족들과 대화가 없어. | 많이 외롭겠어요. 가족들과 대화가 많아 지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
요즘 학교에 너무 가기싫어서 눈물이 나. 친구들이 나와 말을 하지 않아. | 요즘 친구들 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고 많이 힘드셨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우리 엄마와 나는 정말 친구같아. 서로 비밀이 없거든. | 엄마와 친구같은 사이라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엄마와는 주로 어떤 대화를 나누세요? |
이제부터 더이상 신경쓰지 않을꺼야! | 이제부터 신경 쓰지 않다니요? 무슨일 있으세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아 너무 화나서 기분이 안좋아. | 화가 나서 기분이 안 좋으시군요. 무슨일 있으세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친구들이 학교에서 나를 피하는 것 같아.따돌림 받는 기분이야. | 친구들이 피하는것 같아 걱정되시는군요.같이 이 문제를 의논해 볼 사람이 없을까요? |
게임 조금 하다가 공부 할건데 계속 잔소리 해서 짜증나. | 잔소리 때문에 짜증이 나셨군요. 어떻게 해야 마음이 풀릴까요? |
시험 공부좀 할껄 지금까지 너무 놀기만 했나봐. | 시험 공부를 안 하셨나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나이가 들면서 친구를 만들기 무서워지네. | 친구를 만들기 무서우시군요. 다른 계획이 있으신가요? |
직원이 너무 말을 안들어서 신경쓰여. | 직원 때문에 신경이 쓰이시나 보네요. 그 직원을 어떻게 하실건가요? |
문득 나이를 많이 먹은 것 같다는 생각에 우울감이 들어. 죽음이 두려워져. | 그런 감정을 느끼시는군요. 어떻게 하면 지금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
내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면 너무 편해. |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 편안한 마음이 드시는군요. 모이면 주로 뭘 하나요? |
나이드니 몸이 안아픈데가 없네. 집안일하기에도 귀찮고 남편이 옆에서 뭐달라하면 짜증나. | 몸도 아프시니 집안일하기도 힘드신거 같네요.조금 덜힘드시려면 어떻게해야할지 생각해보셨나요? |
친구가 하늘로 떠났다는 사실에 가슴이 너무 참담해. |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
그동안 건강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 소홀히 한 것이 후회가 돼. | 후회감이 드시는군요. 어떤 계기라도 있으셨나요? |
친구가 더 늙기 전에 건강을 생각해서 등산을 다니자는데 거절하기가 조심스러워. | 친구분의 제안을 거절하기가 조심스러우시군요. 혹시 어떤 이유에서 조심스러운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
칠십대가 되고 귀건강이 나빠졌는데 사람들 태도에 상처받았어. | 귀건강 악화이후 사람들 태도에 상처받으셨군요. 상처받은 태도가 어떤 것일까요? |
만 육십세가 넘었는데 건강이 나빠지려해.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배신당한 기분이야. | 열심히 해도 안되니 배신당할 기분이 들만해요. 지금 이 마음이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
건강검진 받는게 제일 스트레스야. | 건강검진 때문에 스트레스시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내가 아파서 이렇게 있는데 아들놈이 돈 빌려달라고 와서 너무 화가 났어! | 몸이 안좋으신데 아들분이 돈까지 빌려달라고 해서 화가 많이 나셨겠어요. |
내가 나이 먹고 병약해지니 아무도 재정적인 도움을 주지 않아. | 나이도 있고 병약해지니 더 속상하시겠어요. 어떻게 하면 재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이제 인생도 살 만큼 살았네. 굳이 더 살 필요가 있을까? | 인생을 더 살 필요가 없다고 느끼시는 이유가 있나요? |
요즘 희생되는 기분이야. | 희생되는 기분이시군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자녀들을 다 키우고 독립시켜 놓으니 몸도 안 좋아졌네.꼭 혼자인 기분이야. | 많이 외롭겠어요. 앞으로 외로움을 덜기위한 계획은 있으신가요? |
나이를 먹으니 아픈 곳이 한두 군데 생기네. 그래도 종신이랑 실손보험이 있어서 다행이야. | 조금 아프긴 해도 대책이 있어서 다행이겠네요. |
환갑이 넘으니 관절이 말을 안듣네. | 환갑이 넘어 관절이 말을 안들으니 걱정되시겠어요. 어떻게 아프신가요? |
은퇴하고 나도 그 친구처럼 될까봐 걱정이네. 어쩌면 좋지? | 친구분이 왜요? 무슨일 있으세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아니 그걸 왜 빼먹었을까. 꼭 있어야 하는건데. | 무슨일 있으신가요? 어떤 물건이 빠지셨나요? |
노인회관에서 단풍놀이 가자는데 어쩌지? | 단풍놀이 가는 걸 고민하시는군요. 이유가 있나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회사 사람들 때문에 너무 구역질 나. | 회사 사람들 때문에 구역질이 나시는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그 친구가 그렇게 허망하게 갈 줄은 몰랐어. | 마음이 많이 안 좋으시겠어요. 더 자세히 말씀해주실래요? |
요즘 친구가 자주 아파서 너무 슬프다. | 친구가 아파서 너무 걱정되시겠어요. |
늙고 몸이 아프니 후회되는 일이있어. | 늙어서 몸이 아파 무엇이 후회되시나요? |
이렇게 살아서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 무슨 일 있으세요? |
나는 대인관계에 취약해. | 대인관계에 취약하다고 생각을 하시는군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육십이 넘으니 친구를 어디서 사귈지 모르겠어. 몸이 안좋으니 먼곳도 못가는데 말이야. | 친구 사귀는것에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 |
코로나 때문에 사람 만나는게 조심스러워. | 사람들 만나는게 조심스러우시군요. |
수영장에 오늘 처음 온 여자 몸매가 예쁘더라. | 처음 보신 분인데 몸매가 예쁘다고 느끼셨군요. |
내가 만나는 남자를 친구가 뺏어가려고 해서 너무 충격받았어. | 남자친구를 친구가 뺐어가려고 해서 충격받으셨군요. 이유가 있나요? |
나이들고 만성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어. | 만성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하셨군요. 그런데 무슨일이 있었나요? |
몸도 아픈데 친구들과도 억울한 일을 당했어. | 몸도 아픈데 친구들과 억울한 일도 당해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억울함을 풀기 위해 필요한 방법이 없을까요? |
회사를 나오고 나니 많은 인간관계가 끊어진 것 같아. | 회사를 나오고나니 인간관계가 많이 끊어지셨군요. |
자꾸 남 시선이 의식돼. | 자꾸 남의 시선이 의식되는군요. 어떤 면에서 그런 생각이 드나요? |
나도 노인네지만 내친구 정말 외로워보인다. 사람들 좀 만났으면 좋겠네. | 친구가 외로워보여서 사람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군요. |
건강 상태에 충격받았어. | 건강상태에 충격을 받으셨군요. 어떤 상태인가요? |
내가 몸이 좀 안좋아서 병원을 갔는데 아내가 다른 남자랑 같이 있는 걸 보았어. |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아내가 다른 남자와 있는걸 보셨다니 너무 혼란스러우셨겠어요. |
건강이 조금씩 회복될 기미가 보여서 다행이야. | 건강이 회복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 비결이 있을까요? |
나이가 들어서 몸은 아프지만 느긋하게 친구들과 지낼 수있어 정말 행복해. | 나이가 들어서 몸은 아프더라도 친구들과 느긋한 시간을 보낼수있어서 행복하시군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
암병동에 있지만 혼자 있는 기분이 아니고 든든하네. 다 가족덕분이지. | 가족분들이 많이 의지가 되시나요? |
택배회사에서 평생 일해서 관절이 안 아픈 곳이 없네. 너무 부려먹었지. | 많이 힘드셨겠어요. 회사에서 일을 심하게 시킨건가요? |
이 나이에는 건강 관리 해야한다고 아내가 풀만 줘서 너무 힘들어. | 채식때문에 힘드시군요. 고기는 하나도 안드시나요? |
내가 죽을때가 다 되니까 자식들이 벌써 재산상속으로 싸우는데 어이가 없더라. | 재산 가지고 싸우는 모습을 보셔서 어이가 없는 상황이군요. |
내 친구놈이 또 술병이 났네. | 친구분이 술병이 나셨군요. 마음이 어떠신가요? |
내 나이에 이렇게 건강할 수 있음에 감사해. | 건강하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군요. |
나 조만간 수술을 해야한대. | 수술을 하셔야 하는군요. |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건강하다고 해서 안심이야. | 건강검진 결과가 건강해서 안심되시겠어요. 다른 이상은 없으신가요? |
친구가 뺑소니를 당해서 위중한 상태야. 너무 화가 나! | 친구분이 뺑소니를 당하셔서 속상하시겠어요. 병원에 다녀오셨어요? |
내 전재산 날린 것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 이젠 친구라고 안봐줘. | 친구때문에 전 재산을 날리셨군요. 친구가 어떻게 재산을 날려버렸나요? |
왜 늙으면 돈 걱정을 벗어나지 못할까. | 돈 걱정을 많이 하시나요? 이야기를 더 들려주세요 |
요새 성가신 일이 생겼어. | 성가신 일이 있으시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이 집을 떠난다는게 너무 슬퍼. | 집을 떠나시는게 정말 슬프시겠어요. 이곳에서 사신지가 얼마나 되셨죠? |
몸도 건강한데 돈이 없어서 여행을 다닐 수가 없어서 슬퍼. | 건강하지만 돈이없어서 여행을 못가니 슬프시군요. |
자식들이 그동안 지원해주던 생활비를 갑자기 끊어 버렸어. 너무 슬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지. | 자식들이 생활비를 끊어 슬프시군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늙고 돈 없으니 아픈 곳이 없어도 우울해. | 돈이 없어서 우울하신가요? |
주식투자한게 원금은 고사하고 손실이 너무 크네. | 투자손실이 생겨 실망이 크시겠네요. |
노인이 되니 만성질환이 없어도 건강을 걱정 하는 날이 많아. | 노인이 되니 만성질환이 없어도 건강을 걱정하게 되시는군요. |
어떻게 하면 이 나이에 모아놓은 것 없이 빚만 잔뜩이라 걱정된다. | 빚이 많으셔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
모아둔 돈이 다 사라졌어. 너무 혼란스러워. | 모아둔 돈이 다 사라져서 너무 혼란스러우시군요. |
직장도 퇴직했더니 금전적으로 좀 부담되네. 그나마 아픈데는 없어서 다행이야. |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느끼시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돈에 회의감이 들어. | 돈에 대한 회의감이 드시는군요. 어떤 면에서 그런 생각이 드셨나요? |
요즘 돈을 쓸데없이 많이 쓰는 거 같아. | 괜한 지출이 많아져서 걱정이 많이시군요. |
보험하나 없는데 큰병 걸리면 어쩌지? | 보험이 없어서 걱정이시군요. 무슨일 있으세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을 당했네. |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셨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
목돈 만드려고 계를 했었는데 계주가 도망을 갔어. 먹지도 못하고 모은 돈인데 너무 억울해! | 계주가 도망을 가서 속상하시겠어요. 계주는 잡으셨어요? |
애들한테 남겨줄 유산이 없어서 괴로워. | 자식들에게 줄 게 없어 걱정이시군요. |
혼자 산골짜기 요양원에 와있으니 외롭고 세상과 단절된 느낌이야. | 많이 외로우시겠어요. 가족들이 면회를 오나요? |
담배를 피지 말았어야 했나봐. 건강이 너무 악화됐다. | 담배를 펴서 건강이 악화되셨군요. 많이 안좋으신거예요? |
젊었을 때 젊다고 건강에 과신한 내가 한심스러워. |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속상해 보이세요. |
아침 프로그램에서 석류즙이 그렇게 좋다는데. 사야겠다. | 아침 프로그램에서 많은 정보를 얻는 편인가요? |
그동안 모은 돈이 이것밖에 없다니 정말 앞으로의 일이 걱정돼. | 돈을 모으지 못해 앞으로의 일이 걱정되시는 군요. 계획은 있으신가요? |
김부장이 갑자기 친철하게 대해 왜 그러는 걸까. | 갑작스러운 태도변화에 당황스러우셨군요. |
중년에 회사에서 밀려날까봐 걱정이야. | 중년에 회사에서 밀려날까봐 걱정이시군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노후자금을 도박으로 날렸어. | 노후자금을 도박으로 날리셨군요. 지금 마음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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