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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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해고될까 봐 너무 두려워. | 어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을 하실까요? |
이번에 남편에게 너무 실망했어. | 남편과 어떤 일이 있었나요? |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출근하기 두려워. | 업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출근하기 싫으시군요. |
남편과의 사이가 회복되지 않아서 너무 괴로워. | 특히 어떤 부분이 그러신가요? |
내 자식이지만 너무 조심스러워. | 자식에게 왜 조심스러움을 느끼나요? |
위암 판정을 받았어. 나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 위암 판정을 받아서 혼란스러우시군요. |
내일 중요한 프로젝트 발표가 있는데 자신 있어. |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자신감이 넘치시는군요. |
오늘 업무 스트레스로 조퇴했는데 너무 후회돼. | 업무 스트레스로 힘드셨군요. |
말도 없이 직원이 갑자기 그만뒀어. 일이 두 배가 되니 너무 혼란스러워. | 말없이 직원이 퇴사해서 당황스러우셨군요. |
대학도 안 가고 집에서 놀고먹는 아들이 너무 한심해. | 아들에 대한 한심한 감정이 드시는군요. |
오늘 내가 회사에서 정말 한심한 실수를 했어. | 어떤 실수를 했는지 말해볼래요? |
갱년기라 그런지 남편이고 자식이고 너무 성가셔. | 갱년기라 가족분이 성가시군요. |
차별하는 사장님이 너무 혐오스러워. | 어떤 부분에서 사장님께서 차별한다고 느끼셨나요? |
소화 불량으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오늘 결과가 나왔어. | 검진 결과가 나왔군요. 결과는 어떤가요? |
신랑이 병원에 갔는데 위염이 심하다는군. 먹는 음식을 바꾸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네. | 남편분이 위염이 심하시군요. |
입사 동기가 이번에 승진했어.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어. | 동기가 승진하셨군요. 진심 어린 축하를 하고 싶으시군요. |
부부동반 모임에 가는 게 피곤해서 늘 핑계를 대고 안 갔어. | 부부동반 모임에 참석하는 일을 피곤해하셨군요. |
김 부장이 사표를 냈어. 나 좀 놀랐어. | 김 부장님의 사표로 놀라셨군요. 갑자기 사표를 쓰신 건가요? |
거래처에서 클레임이 들어왔는데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야. | 해결이 어려운 클레임이 들어왔군요. |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는 거야? | 괜찮으세요?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
이 거래처는 한두 번도 아니고 매번 직전에 발주 내용을 바꿔. 지금 너무 열 받아서 확 내지르고 싶은 심정이야. | 거래서에서 발주 내용을 변경해서 화가 나셨군요. |
신랑과 나는 아이들 성적 이야기만 나오면 이성적인 대화가 안 돼. | 신랑분과 자녀 성적 이야기를 나눌 때 이성적으로 대화하기가 힘든 느낌을 받으시는군요. |
다행스럽게 이번 보직변경에 내가 포함되지 않았어. | 보직변경에 해당하지 않아 안도하고 계시는군요. |
이번 보직변경을 수용할 수 없어. | 보직변경이 이해가 안 되는군요. |
작년에 모아놓은 돈을 주식에 투자하며 많이 날렸어. 스스로가 한심해. | 주식에서 돈을 잃어서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
지출결의서에 첨부할 영수증을 잃어버렸어. 아무리 찾아도 없어. | 영수증을 잃어버리셨군요. 찾아봐도 없다니 답답하시겠어요. |
그런 경험 있어?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몸이 움직이지 않은 적 말이야. | 일어났을 때 몸이 움직이지 않은 경험을 말씀하시는 거군요. |
팀장이 직원이 다 보는 앞에서 혼을 냈어. 너무 창피해. | 직원들 앞에서 혼을 내 창피한 기분을 느끼셨군요. |
늙는다는 느낌을 받은 적 있어? 난 요즘 여기저기 아파서 늙는다고 느껴. | 여기저기 아프다는 생각이 드니 늙은 기분까지 느끼게 되셨군요. |
늙어서 자식들에게 손 벌리고 사는 것은 정말 싫어. | 나이 들어 자식들에게 독립되어 살고 싶으시군요. |
올해 은퇴하면 지금부터 필요한 돈은 얼마일까? 일억에서 이억은 들 것 같아. | 은퇴 후 필요한 비용에 대해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
갑자기 신랑이 우리 집 자산이 얼마냐고 묻는 거야? 나도 모르겠다고 대답했더니 너무 한심하게 보는 거야. | 신랑이 한심하게 본다고 느끼셨군요. |
신입사원이 우리 부서로 올 거로 생각했는데 다른 부서로 갔어. | 신입사원이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나서 실망스러우신가요? |
어차피 내가 이렇게 한다고 알아주는 사람이 있겠어? 아무도 몰라. |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
딸이 교우관계를 힘들어하는 것 같아. 어제는 한참 울었어. | 따님이 교우관계에 힘들어하시는군요. |
거래처에서 자꾸 수정을 요구하니 너무 스트레스야. | 잦은 수정요구에 스트레스받고 있군요. |
거래처 수정 요구에 난감했는데 팀장님께서 해결책을 주셨어. 한시름 놓았어. | 팀장님 덕분에 어려운 일을 해결하셨군요. |
검사 결과를 믿을 수 없어. 지난 검진까지도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 갑작스러운 검진 결과에 놀라셨군요. |
서류 작성을 잘 해봤자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을 텐데 내가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 자신이 하는 일이 진행되지 않으리라 생각하시는군요. |
육 개월이면 완치된다고 하지만 난 그 말 안 믿어. 병이 그렇게 빨리 낫겠어? | 육 개월이면 완치된다는 말을 믿지 못하시는군요. |
나는 조직 생활에 어울리지 않나 봐. | 무슨 일이 있었어요? |
자기소개서를 엉뚱한 곳에 보낸 것을 알았어! | 자기소래서를 어쩌다 엉뚱한 곳에 보내게 되셨나요? |
알고 보니 어제가 동창회 모임이었던 거야. 어떻게 나만 빼고 만날 수 있지? | 지금 기분은 어떠신가요? |
나는 아이는 못 낳을 것 같아. | 아이를 못 낳을 것 같다고 생각하신 이유가뭘까요? |
정말 나 이러다가 결혼할 수 있을까? | 왜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드나요? |
요즘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낮에는 늘 피곤한 것 같아. | 요즘 힘드신가 봅니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나요? |
오늘 엄청나게 화나는 일이 있었어. | 무슨 일인데요? |
직장 동료가 자신의 업무를 나에게 자꾸 미루는 것 같아. | 동료가 업무를 미루는 상황이군요. 어떻게 하고싶으세요? |
이번에 우리 팀에 신입사원 두 명이 들어왔어. 내가 팀장으로 일하고 있거든. | 신입 직원이 입사했군요. |
머릿속이 복잡해서 걱정이야. 자녀 교육비 주거 생활비 등이 점점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것 같아. | 여러 금전적인 문재가 나를 힘들게 하고있군요? |
나는 계속 취업 준비를 나름으로 하고 있는데 계속 주변에서 뭐 하나 한 게 있냐고 그래서 짜증 나. | 주변에서 이해하지 못해 매우 속상하셨겠군요. 혹시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
나는 친구한테 아무 잘못 한 게 없는데 되게 억울해. | 조금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
모든 사람이 날 싫어할까봐 초조하고 불안해. | 많이 힘드셨겠어요. 혹시 이런 불안을 어떻게 하면 조금 누그러뜨릴 수 있을까요? |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가 더 발전하지 않고 그냥 제자리걸음하고 있어. 더 친해지고 싶은데 딱히 발전이 없네. |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지 못하고 있군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결혼 준비하는데 처가댁이 싫어지기 시작했어. 이제는 내 여자친구까지 싫어질 것 같아. | 혹시 어떤 일 때문인지 물어봐도 될까요? |
친구들이 내 뒤에서 계속 안 좋은 얘기를 하는 것 같아. 그래서 많이 불안해. | 혹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너무 꼴 보기 싫은 상사가 있어. 이 사람을 골탕 먹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 많이 화가 났겠군요. 혹시 조금 덜 과격한 방법은 없을까요? |
이번에 이직했는데 회사 사람들이 다들 반차도 안 쓰고 야근만 죽도록 해서 충격이야. 연차 쓰고 싶은데 눈치도 보이고 어떡하지? | 새로 이직한 회사의 직원들이 휴가를 사용하지 않아서 충격받으셨군요. |
직장 동료가 내 업무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했는데 제대로 해 놓지도 않고 그냥 출장을 가 버렸어. | 매우 속상하겠어요. 혹시 지금 심정이 어떤지 여쭤봐도 될까요? |
아내가 출산했는데 출산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어. 뭐 다행히 잘 마무리는 되서 다행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힘들었어. | 앞으로 어떤 가정을 꾸려나가고 싶으신가요? |
엊그제 마트에서 산 물건을 교환하러 갔는데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에 너무 당황스러웠어. | 문제는 잘 해결되셨나요? |
아랫집 아저씨가 얼마 전부터 집에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어. | 이웃주민이 집 안에서 흡연하나 봐요. |
회사가 어려워서 조기 퇴직 신청자를 받고 있어. | 회사 상황이 많이 안 좋은가 보네요. |
어제 저녁 갑자기 다른 부서로 인사발령을 받았어. | 급작스러운 발령이었군요. 추가 설명은 들으셨나요? |
현재 공부하고 있는 것을 이용해서 내 진로를 정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을까 불안하네. | 잘할 수 있을지 매우 걱정이 되시나 보군요. |
얼마 전 큰 세미나를 주관했는데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되었어. | 큰 세미나가 잘 마무리되어 기쁘시겠어요. |
얼마 전 친구와의 오해로 다툼이 있었어. | 친구와 오해로 다투셨었군요. |
여자친구가 요즘 부쩍 내 휴대폰을 보려고 해. | 여자친구의 행동에 어떻게 느끼시나요? |
며칠 전 돈을 빌려달라는 친구의 전화를 받게 되었어. | 친구의 부탁을 받으셨네요. |
며칠 전 우연히 아이 친구 아빠를 놀이터에서 마주쳤어. 아이들이 같이 노는 사이에 대화를 나눴는데 생각이 나랑 잘 맞는 거 같아. | 좋은 친구분을 알게 되신 것 같네요. |
내일 중요한 세미나가 있어서 긴장되고 초조해서 요 며칠 잠을 못 잤어. | 중요한 세미나 때문에 긴장되고 초조해서 잠이 안 오시는군요. |
내가 정말 하고 싶어 갖게 된 직업이거든. 근데 요즘 일이 너무 많아 힘드니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나 고민이 되네. | 몸이 아주 힘드셔서 직업 선택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셨군요. |
어제 여자친구와 선약이 있었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서 쉬어야겠다며 전화를 했어. | 몸이 안 좋아서 약속이 취소되었군요. |
결혼 날짜를 잡아서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는데 원하는 장소는 모두 예약이 되어 있어. 가고 싶은 곳을 다 못 가서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 좋은 일을 앞두고 있는데 원하는 대로 진행되지 않아 낙심하고 계시는군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
오랫동안 교제하던 여자친구에게 어제 이별 통보를 받았어. 결국은 버림받았어. | 혼자 남겨진 것처럼 속상하시겠군요. 이럴 때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요즘 사는 것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네. | 특히 어떤 부분이 힘드세요? |
어제 지인 때문에 화가 많이 났었는데 가족들과 이야기한 후 그분을 이해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마웠어. | 가족분들과 대화를 통해 화를 풀거나 이해 못 하는 부분을 이해하게 되나 봐요? |
나 어제 너무 충격받은 일이 있었어. | 충격받은 일이 있었군요. 무슨 일이었을까요? |
나 지금 완전 너무 짜증 나. | 짜증 나는 일이 있었군요.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원서를 부지런히 넣고 있는데도 좀처럼 면접 연락이 없어서 고민이야. | 취직 준비로 걱정이 많으시군요. |
오늘 직장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어. | 속상한 일이 있었군요. |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는데 상사가 아주 맘에 들어. | 다행히도 새로운 곳에 좋은 분들이 있으신가 보군요. |
곧 직장에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아주 걱정이야. | 지금 특별히 불편하신 곳이 있나요? |
요새 아주 아침이 거뜬한 게 아주 좋아. | 요즘 컨디션이 좋으신가 보군요. |
최근에 우연히 아내와 함께 운동을 다니기 시작했어. | 부부가 함께 운동하러 다니시네요. |
어제 산 건강증진제가 문제가 있는 듯 보여. | 무슨 일이 생겼나요? |
회사를 그만두어야 될 것 같아. | 어머 무슨 일 있으신가요? |
스트레스로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어. | 특히 무슨 어려움이 있으신지요? |
어제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내 건강 나이가 칠십 세라고 해. 너무 충격받았어. | 건강나이가 칠십세로 나와서 충격이셨겠어요. |
몸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 | 어디가 아프세요? |
아내가 몸이 안 좋아서 입원해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 아내분의 입원으로 당황하셨군요. |
집에 있으면 너무 답답해. | 무엇 때문에 집에 있는 게 답답할까요? |
요즘 코로나 시대에 가정불화가 많다고 하더라고. | 가정에 걱정되시는 면이 있으십니까? |
요즘 일이 많아서 그런지 허리가 안 좋은 것 같아. | 너무 일이 많은가 보네요. |
우리 애가 성적이 안 좋아서 걱정이야. | 최근 자제분 성적이 좋지 않으신가 보네요. |
요즘 코로나 때문에 갑자기 살찌는 사람도 많고 힘든 점이 아주 많은 것 같아. | 무슨 일이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코로나 때문에 월급을 삭감한다고 하네. 너무 걱정이야. | 급여가 줄어 정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이번 프로젝트에서 이유 없이 배제되었어. | 프로젝트에 대해 사전 협의가 없었나 봐요. |
벌써 오십이 되어 가네. |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군요. |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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