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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 맞아. <|0.72|> <|0.80|> 나도 이천 십 오 년에 프로필 찍었을 때 정말 나 혼자 가고 처음 찍는 건데 아예 생판 모르는 포토그래퍼한테 찍어가지고 어 괜찮긴 한데 너무 사진들을 지금 보면 얼굴에 어색함이 많아가지고 어따 쓸 수도 없고 컨셉 회의 같은 걸 안 했었어. <|25.66|> <|26.32|> 근데 나는 그런 걸 원래 하는지 몰랐어. <|29.16|>
KsponSpeech_000058
29.151
맞아. 나도 (2015년)/(이천 십 오 년)에 프로필 찍었을 때 b/ 정말 나 혼자 가고 처음 찍는 건데 아예 생판 모르는 포토그래퍼한테 찍어가지고 b/ 어/ 괜찮긴 한데 너무 사진들을 지금 보면 얼굴에 어색함이 b/ 많아가지고 어따 쓸 수도 없고 b/ 컨셉 회의 같은 걸 안 했었어. 근데 나는 그런 걸 원래 하는지 몰랐어.
jp1924/KsponSpeech
<|0.44|> 그게 뭐 군인 걷는 방법? <|3.52|> <|4.34|> 그런 거나 아니면 군인이 총 들고 인사하는 방법? <|9.42|> <|9.48|> 그다음에 경례 그리고 서 있는 방법 군인은 서 있는 방법도 다르거든 서 있는 방법 뭐 앉는 방법 뭐 그런 거 배우는 건데 그거 하면은 되게 지쳐. <|24.68|>
KsponSpeech_000147
24.683
그게 뭐 군인 걷는 방법? 그런 거나 아니면 군인이 총 들고 인사하는 방법? 그다음에 경례 그리고 서 있는 방법 군인은 서 있는 방법도 다르거든, 서 있는 방법 뭐 앉는 방법, 뭐 그런 거 배우는 건데 그거 하면은 되게 지쳐.
jp1924/KsponSpeech
<|0.00|> 그래 가지고 엄마가 엄마가 깨워줘서 일어났어 아 몰라 알람을 맞췄는데 너무 피곤하드라고 내가 그저께 진짜 세시간 세시간도 안 잤어 계속 경쟁률 확인하다가 건대가 너무 애매한 거야 이게 솔직히 한 확률이 사 분에 일만 돼도 넣겠는데 사 분에 일이 안돼 한 진짜 한 십 오 퍼센트 정도 그래서 너무 애매해서. <|24.52|>
KsponSpeech_000314
24.808
그래 가지고 엄마가+ 엄마가 깨워줘서 일어났어 아/ 몰라 알람을 맞췄는데 b/ 너무 피곤하드라고 내가 그저께 진짜 세시간+ 세시간도 안 잤어 계속 경쟁률 확인하다가 b/ 건대가 너무 애매한 거야 이게 b/ 솔직히 한 확률이 (4 분에 1)/(사 분에 일)만 돼도 넣겠는데 b/ (4 분에 1)/(사 분에 일)이 안돼 한 진짜 한 (15퍼센트)/(십 오 퍼센트) 정도 b/ 그래서 b/ 너무 애매해서.
jp1924/KsponSpeech
<|0.44|> 그 네이버에서 인스타그램 뭐 이렇게 해 가지구 인스타그램 사용처럼 해서 만든 거 SNS에 있었잖아. <|7.70|> <|7.82|> 폴라? <|8.18|> <|9.44|> 그거 지금도 되나? <|10.34|> <|11.08|> 나는 그거를 그때 약간 네이버에서 차세대 뭐 어쩌고 그 해가지고 되게 좀 밀었어서 이제 시작을 잠깐 해볼라 그랬는데 그렇게 의미가 없는 거 같애가 접었다 <|24.62|>
KsponSpeech_000339
24.619
o/ 그/ 네이버에서 인스타그램 뭐/ 이렇게 해 가지구 인스타그램 사용처럼 해서 만든 거 SNS에 있었잖아. 폴라? 그거 지금도 되나? 나는 그거를 그때 약간 네이버에서 차세대 뭐/ 어쩌고 u/ 그/ 해가지고 되게 좀 밀었어서 이제 시작을 잠깐 해볼라 그랬는데 그렇게 의미가 없는 거 같애가 접었다,
jp1924/KsponSpeech
<|0.38|> 그래서 나도 이제 학교 이제 재수하고 들어가면서 어쨌든 일 육 학번이긴 한데 나보다 다들 한살 어리니깐 보시다시피 내가 성격이 그렇게 막 활발 막 활발하고 그런 성격인데 연 이제 동생들 앞에서는 막 나 혼자 막 방방 뛸 수가 없으니까 어쨌든 형이니까 쫌 얌전한 모습을 보여야 되겠다 이런 압박이 너무 강해서 나는 연하는 쫌 대할 때 힘들어요. <|28.88|>
KsponSpeech_000487
28.866
그래서 나도 이제 학교 이제 재수하고 들어가면서 어쨌든 (16학번)/(일 육 학번)이긴 한데, 나보다 다들 한살 어리니깐 보시다시피 내가 성격이 그렇게 막/ 활발+ 막/ 활발하고 그런 성격인데 연+ 이제 동생들 앞에서는 막/ 나 혼자 막/ 방방 뛸 수가 없으니까 어쨌든 형이니까 쫌 얌전한 모습을 보여야 되겠다, 이런 압박이 너무 강해서 나는 연하는 쫌 대할 때 힘들어요.
jp1924/KsponSpeech
<|1.26|> 기념품은 굳이 기념품까지는 괜찮을 거 같은데? <|6.42|> <|6.48|> 우리가 뭐 초 중학교 고등학교 그런 나이도 아니고 성인인데 그리고 기념품이라고 해도 성인인데 되게 애매한 기념품 줘봤자 막 연필 줘봤자 뭘 쓰겠냐 <|18.20|>
KsponSpeech_000517
21.11
o/ 기념품은 b/ 굳이 기념품까지는 괜찮을 거 같은데? 우리가 뭐/ 초+ 중학교, 고등학교 그런 나이도 아니고 b/ 성인인데 그리고 기념품이라고 해도 b/ 성인인데 되게 애매한 기념품 줘봤자 막 연필 줘봤자 뭘 쓰겠냐 l/
jp1924/KsponSpeech
<|0.62|> 그런 거 같애. <|1.48|> <|1.58|> 거기 맛있어. <|2.34|> <|2.36|> 파스타집. <|3.14|> <|3.26|> 마린 파스타도 맛있고 옛날에 비앤디스테이션 있었는데 그거 없어졌나? <|8.32|> <|8.54|> 그거 계속 약간 간판만 있고 문을 안 열더라고. <|11.34|> <|11.48|> 근데 그거 말고 마린 파스타 새로 생긴 거 있는데 거기 크림소스가 진짜 맛있어. <|15.86|> <|15.94|> 근데 약간 좀 짜고 양이 적어서 근데 또 양 추가하면 양이 너무 많대. <|20.12|> <|20.30|> 그래서 마늘...
KsponSpeech_000560
23.51
u/ 그런 거 같애. 거기 맛있어. 파스타집. 마린 파스타도 맛있고 옛날에 비앤디스테이션 있었는데, 그거 b/ 없어졌나? 그거 계속 약간/ 간판만 있고, 문을 안 열더라고. b/ 근데* 그거 말고 마린 파스타 새로 생긴 거 있는데, 거기 크림소스가 진짜 맛있어. 근데 약간 좀 짜고, 양이 적어서, 근데 또 양 추가하면 양이 너무 많대. l/ 그래서 마늘 바게트 추가하라고 하더라고.
jp1924/KsponSpeech
<|0.42|> 그게 내가 알기로는 핸드폰이 고치는데 기간 시간이 좀 걸려서 며칠이 걸리면은 그 회사에서 임시 휴대폰을 주는 걸로 알고 있어 그래서 그 핸드폰을 로 그냥 사용하면은 될 거 같애.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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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
n/ 그게 내가 알기로는 핸드폰이 고치는데 기간 시간이 좀 걸려서 b/ 며칠이 걸리면은 그/ 회사에서 b/ 임시 휴대폰을 주는 걸로 알고 있어 그래서 그 핸드폰을 로 b/ 그냥 사용하면은 될 거 같애.
jp1924/KsponSpeech
<|0.84|> 그니까 네. <|1.96|> <|2.46|> 일급 호텔을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4.70|> <|4.98|> 그니까 아까 얘기했듯이 직접 호텔로 전화를 하면 그럴 때가 있어요. <|12.02|> <|12.14|> 그럼 그럴 때 하고 비행기 첫 비행기 할인 많이 될 때 고 때만 고거만 딱 맞추면 되는 거에요. <|19.98|> <|20.06|> 그니까 직접 예약하는 게 전화해가지고 그게 정말 득템하는 거죠. <|26.96|>
KsponSpeech_000691
26.956
o/ 그니까 네. 일급 호텔을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니까 b/ 아까 얘기했듯이 b/ 직접 호텔로 전화를 하면 그럴 때가 있어요. 그럼 그럴 때 하고 b/ 비행기 첫 비행기 할인 많이 될 때 b/ 고 때만 고거만 딱 맞추면 되는 거에요. 그니까 b/ 직접 예약하는 게 전화해가지고 b/ 그게 정말 득템하는 거죠.
jp1924/KsponSpeech
<|0.22|> 네. <|0.34|> <|0.38|> 그애서 이게 지역마다 달라서 아예 지역을 시험 보기 전에 지역을 한 두군 쫌 비슷한 시험 보는 데가 있긴 있어요. <|9.80|> <|9.84|> 그래두 좀 어 여 두 개는 좀 엇비슷한데? <|12.24|> <|12.24|> 이런 데 있거든요? <|13.20|> <|13.98|> 그면 그 두 지역을 제 완전 결정해서 극 두 지역만 바라보면서 실기도 같이 준비를 하는 거예요. <|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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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72
o/ 네. 그애서 이게 지역마다 달라서 아예 지역을 시험 보기 전에 b/ 지역을 한 두군 쫌 비슷한 시험 보는 데가 있긴 있어요. 그래두 좀 어/ 여 두 개는 좀 엇비슷한데? 이런 데 있거든요? b/ 그면 b/ 그 두 지역을 제 완전 결정해서 극 두 지역만 바라보면서 실기도 같이 준비를 하는 거예요.
jp1924/KsponSpeech
<|0.20|> 아 사실 용산에 가 용산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나 용산에서 자꾸 오라 그랬었잖아 너도 알다시피. <|5.72|> <|6.22|> 그래서 내가 그중에 한 명 사람이 한 명 선배가 신혼여행 갔다가 왔어. <|12.86|> <|13.00|> 그래서 계속 오라 그랬어. <|14.04|> <|14.10|> 정말 계속 계속. <|15.06|> <|15.14|> 근데 내가 계속 계속 안 갔어. <|16.54|> <|17.18|> 그서 십 이 월 달에도 연락 왔으 때 이번 올해 안에는 쫌 와라 오라고 막 이랬어. <|21.10|> <|21.16|> 근데 안 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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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6
b/ 아/ 사실 용산에 가, 용산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나 용산에서 자꾸 오라 그랬었잖아, 너도 알다시피. b/ 그래서 b/ 내가 b/ 그중에 한 명 사람이 b/ 한 명 선배가 신혼여행 갔다가 왔어. 그래서 계속 오라 그랬어. 정말 계속 계속. 근데 내가 계속 계속 안 갔어. b/ 그서* (12월)/(십 이 월) 달에도 연락 왔으* 때 이번+ 올해 안에는 쫌 와라+ 오라고 막/ 이랬어. 근데 안 갔지.
jp1924/KsponSpeech
<|1.12|> 거 신라호텔에서 그 왜 한우 세트? <|3.36|> <|3.84|> 팔잖아 한우 세트를. <|5.62|> <|6.38|> 사람들이 구매를 하잖아. <|7.54|> <|7.56|> 그럼 구매한 사람이 누구한테 선물을 주면 그 선물 받은 사람한테 전화를 해서 주소지랑 받을 사람 전화번호 맞는지 그런 거 확인하는 거. <|18.10|> <|18.16|> 그냥 단순 일인데 시급 만 원. <|20.34|>
KsponSpeech_000809
20.33
b/ 거 신라호텔에서 b/ 그/ 왜 한우 세트? 팔잖아 한우 세트를. 사람들이 구매를 하잖아. b/ 그럼 구매한 사람이 누구한테 선물을 주면 b/ 그 선물 받은 사람한테 전화를 해서 b/ 주소지랑 받을 사람 전화번호 맞는지 그런 거 확인하는 거. 그냥 단순 일인데 시급 만 원. b/
jp1924/KsponSpeech
<|1.20|> 어 맞아. <|1.78|> <|1.88|> 나도 약간 예전에는 되게 급하게 여행을 갔어. <|5.64|> <|6.20|> 약간 여행을 가기 위해서 간듯한 느낌? <|8.80|> <|8.80|> 어 가서 그냥 인증사진 찍고 그냥 여기 다녀왔어요 그냥 이릏게 하는 느낌이여 그래서 막 여행을 가면 볼거리가 굉장히 많잖아. <|21.68|>
KsponSpeech_000840
21.678
어, 맞아. 나도 약간 예전에는 되게 급하게 여행을 갔어. 약간 여행을 가기 위해서 간듯한 느낌? b/ 어, 가서 그냥 인증사진 찍고 그냥 여기 다녀왔어요, 그냥 이릏게 하는 느낌이여 그래서 막 여행을 가면 볼거리가 굉장히 많잖아. b/
jp1924/KsponSpeech
<|0.38|> 일단 금비랑 혜린이랑 한 번 있고. <|1.86|> <|2.56|> 그리고 한 번 너네랑 있고. <|3.60|> <|4.18|> 또 한 번은 그 나 홍보 대사할 때 몽골 갔다 왔을 때 몽골에서 여자들이 또 친해졌는데 여자애들 중에 또 친해진 사람 여섯 명이 있어. <|16.06|> <|17.20|> 그래서 그 여섯 명이서 파티 열기로 했어. <|20.20|>
KsponSpeech_000895
20.203
b/ 일단 금비랑 혜린이랑 한 번 있고. 그리고* 한 번 너네랑 있고. b/ 또 한 번은 b/ 그/ 나 홍보 대사할 때 몽골 갔다 왔을 때 몽골에서 여자들이 또 친해졌는데 여자애들 중에 또 친해진 사람 여섯 명이 있어. 그래서* 그 여섯 명이서 파티 열기로 했어.
jp1924/KsponSpeech
<|0.14|> 맞아. <|0.30|> <|0.38|> 나 같은 경우에도 의무병이라는 게 있잖아. <|5.16|> <|5.64|> 간호병이라고도 하는데 간호학과나 뭐 약학과. <|10.08|> <|11.88|> 뭐 물리치료학과 뭐 그런 의료계 관련된 학과에서 의무병을 갈 수가 있는데 나도 그렇게 가려고 해.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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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6
맞아. 나 같은 경우에도 의무병이라는 게 있잖아. 간호병이라고도 하는데, 간호학과나 뭐 약학과. 뭐 물리치료학과 뭐 그런 의료계 관련된 학과에서 의무병을 갈 수가 있는데 나도 그렇게 가려고 해.
jp1924/KsponSpeech
<|0.86|> 건강 보험 공단인가? <|3.36|> <|3.74|> 문과였으니까 근데 거기 동기들이랑 여행도 다니고 또 돈을 버니까 내가 이제 돈 벌 때에는 누나 사주고 그랬거든. <|13.34|> <|13.36|> 근데 요즘에는 누나 사주면서 그런 거에 대해선 좀 여유가 생긴 거 같더라. <|18.04|> <|18.34|> 니가 딱 원하는 대로 될걸? <|19.72|> <|19.78|> 그러면? <|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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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82
건강 보험 공단인가? 문과였으니까 근데 거기 동기들이랑 여행도 다니고 b/ 또 돈을 버니까 b/ 내가 이제 돈 벌 때에는 누나 사주고 그랬거든. 근데 요즘에는 누나 사주면서 b/ 그런 거에 대해선 좀 여유가 생긴 거 같더라. 니가 딱 원하는 대로 될걸? 그러면?
jp1924/KsponSpeech
<|0.52|> 아이 내 친구가 그걸 했더라고 렌트 해 가지고 그 뒤에가 평평한 그 큰 차 같은 거 있잖아. <|7.46|> <|7.98|> 큰 차나 아니면 쏘울 같은 거 그 뒤쪽 이렇게 앞쪽으로 시트를 앞쪽으로 바짝 땡기면 뒤에 평평해지잖아. <|14.96|> <|15.58|> 거기다가 해가지고 한 보름 정도 이제 전국 돌아다니면서 거기서 생활 이제 하면서. <|22.76|>
KsponSpeech_000943
22.746
b/ 아이 내 친구가 그걸 했더라고 렌트 해, 가지고 그/ 뒤에가 평평한 그/ 큰 차 같은 거 있잖아. 큰 차나 아니면 쏘울 같은 거, 그 뒤쪽, 이렇게 앞쪽으로 시트를 앞쪽으로 바짝 땡기면, 뒤에 평평해지잖아. b/ 거기다가 해가지고 한 보름 정도 이제 전국 돌아다니면서 거기서 생활, 이제 하면서.
jp1924/KsponSpeech
<|0.74|> 원래는 제가 부모님과 약속했을 때는 일단 세 명 만나보고 오면 내가 카드를 주께. <|7.00|> <|7.48|> 가져가서 니가 등록해. <|9.12|> <|9.32|> 이거였는데 제가 너무 의도적으로 피하는 게 보이고 의도적으로 좀 제가 안 만날라려고 하는 그게 있어 있다 보니까 그게 좀 눈에 보이셨나 봐요. <|20.24|> <|20.40|> 그래서 사람은 몇 번 더 만나봐야 아는 거다. <|24.12|> <|24.22|> 너가 <|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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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01
원래는 제가 부모님과 약속했을 때는, b/ 일단 세 명 만나보고 오면 내가 카드를 주께. b/ 가져가서 니가 b/ 등록해. 이거였는데, b/ 제가 너무 b/ 의도적으로 피하는 게 보이고 b/ 의도적으로 좀 제가 b/ 안 만날라려고 하는 그게 있어+ 있다 보니까 b/ 그게 좀 눈에 보이셨나 봐요. 그래서 b/ 사람은 몇 번 더 만나봐야 아는 거다. b/ 너가 b/
jp1924/KsponSpeech
<|0.00|> 응. <|0.14|> <|0.52|> 미팅을 거의 일주일 전에 한 십 분 정도? <|3.16|> <|3.18|> 근데 카톡을 해도 된대. <|4.54|> <|4.58|> 메세지나. <|5.14|> <|5.24|> 근데 나는 좀 직접 가서 하고 싶어서 내가 컨셉을 좀 미리 PPT로 작업을 한 다음에 보여줬어. <|14.02|> <|14.04|> 사진으로 그래서 좀 약간 더 준비 해 가면은 그 미팅 해주시는 분이 좀 더 사 세세하게 해줘. <|20.86|>
KsponSpeech_001027
21.219
응. 미팅을 거의 일주일 전에 한 (10분)/(십 분) 정도? b/ 근데 카톡을 해도 된대. 메세지나. 근데 나는 좀 직접 가서 하고 싶어서 b/ 내가 컨셉을 b/ 좀 미리 PPT로 작업을 한 다음에 보여줬어. 사진으로 b/ 그래서 좀 약간 더 준비 해 가면은 그 미팅 해주시는 분이 좀 더 사+ 세세하게 해줘.
jp1924/KsponSpeech
<|0.76|> 난 그냥 오리지널이 제일 낫던데. <|2.28|> <|2.38|> 그냥 난 매운 걸 그르케 잘 먹지는 못해서 그냥 순한 맛에 소 비엔나 한 번 추가하고 치즈 한 번 추가하고 그다음에 넓적 당면 하나 추가해서 거기다가 튀김 추가해가지고 참치 주먹밥 딱 해가지고 쿨피스랑 먹으면 환상. <|20.86|>
KsponSpeech_001227
21.282
b/ 난 그냥 오리지널이 제일 낫던데. 그냥 난 매운 걸 그르케 잘 먹지는 못해서 그냥 순한 맛에, b/ 소+ 비엔나 한 번 추가하고, 치즈 한 번 추가하고, b/ 그다음에 넓적 당면 하나 추가해서 거기다가 튀김 추가해가지고, 참치 주먹밥 딱 해가지고 쿨피스랑 먹으면 환상.
jp1924/KsponSpeech
<|0.96|> 그냥 뭐 아직 새해 다짐이라서 뭐 그런 거는 틀을 안 잡았는데 아까 말했듯이 이제 적성을 좀 찾을라고 내 새해에는. <|8.38|> <|9.32|> 그래서 새핸데 이제 너는 뭘 아 이제 목표보다는 이제 뭘 하고 싶단 거 없어? <|14.42|> <|14.42|> 이제 겨울이고 일 월 달이고 놀러 가기 딱 좋을 시긴데 너가 새해에는 이제 여기만큼 꼭 가고 싶다거나 아니면은 이제 뭘 하고 싶다. <|24.40|> <|24.48|> 새해에는. <|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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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14
n/ 그냥* 뭐 아직 새해 다짐이라서 뭐 그런 거는 틀을 안 잡았는데 아까 말했듯이 이제 적성을 좀 찾을라고 내+ 새해에는. b/ 그래서 b/ 새핸데* 이제 너는 뭘 아/ 이제 목표보다는 이제 뭘 하고 싶단 거* 없어? 이제 겨울이고 (1월)/(일 월) 달이고 b/ 놀러 가기 딱 좋을 시긴데 n/ 너가 새해에는 이제 여기만큼 꼭 가고 싶다거나 아니면은 이제 뭘 하고 싶다. 새해에는.
jp1924/KsponSpeech
<|0.78|> 뭐 자기 따로 뭐 옷 살 거 그러면은 최소 구십은 나간다 한 달에. <|5.60|> <|6.00|> 그걸 어떻게 부모님한테 나는 손을 못 벌리겠어. <|8.32|> <|8.84|> 그래서 그냥 한국 장학재단에서 산 짐 기숙사에 그래서 그냥 살고 있는 거야. <|15.34|> <|15.36|> 그냥 뭐 학교가 멀어도 그냥 사는 게 쫌 불편하진 않은데 그냥 멀고 뭐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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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3
뭐/ 자기 따로 뭐/ 옷 살 거 그러면은 b/ 최소 (90)/(구십)은 나간다, 한 달에. 그걸 어떻게 부모님한테 나는 손을 못 벌리겠어. b/ 그래서 그냥 b/ 한국 장학재단에서 산* 짐 기숙사에 그래서 그냥 살고 있는 거야. 그냥 b/ 뭐/ 학교가 멀어도 그냥 b/ 사는 게 쫌 불편하진 않은데 그냥 멀고 뭐/ b/
jp1924/KsponSpeech
<|0.42|> 네트워크가 감해 됐다고 그랬죠. <|2.00|> <|2.66|> 내가 추 데리고 와서 어떤 사람을 일을 가르쳐서 이 사람이 잘나가 그래서 매장을 해. <|8.02|> <|8.72|> 그러면 그 근데 이게 미에 크지는 않아요. <|12.36|> <|12.50|> 근데 그 매장이 오토에요. <|15.72|> <|15.96|> 그 사람이 어 한 매출에 어 이익에 십 프로 이내를 가져가요. <|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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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55
u/ 네트워크가 감해 됐다고 그랬죠. b/ 내가 추* 데리고 와서 어떤 사람을 일을 가르쳐서 이 사람이 잘나가 b/ 그래서 매장을 해. b/ 그러면 그/ 근데 이게 미에* 크지는 않아요. 근데 b/ 그/ 매장이 오토에요. 그 사람이 b/ 어/ 한 매출에 b/ 어/ 이익에 (10%)/(십 프로) 이내를 가져가요.
jp1924/KsponSpeech
<|0.00|> 그니까 별로 회사가 없는 거야. <|1.30|> <|1.54|> 회산 없는데 기업들이 그런 마케팅을 원하는데 대기업 같은 경우는 진짜 큰 회사를 잡아서 마케팅을 하고 막 하잖아. <|9.02|> <|9.24|> 뭔가 이게 광고를. <|10.02|> <|10.54|> 근데 작은 회사들은 그런 돈이 없으니까 자금 자체가 없으니까 그런 작은 작은 회사가 많이 생기면은 엄청 수요가 많은 거지. <|19.46|> <|19.46|> 그니까 되게 블루오션이야. <|20.42|> <|20.44|> 그쪽에. <|21.74|> <|21.74|> 그래서 그 오빠가 진짜 ...
KsponSpeech_001336
26.293
o/ b/ 그니까* 별로 회사가 없는 거야. 회산 없는데 b/ 기업들이 그런 마케팅을 원하는데 b/ 대기업 같은 경우는 진짜 큰 회사를 잡아서 마케팅을 하고 막 하잖아. 뭔가 이게* 광고를. b/ 근데 작은 회사들은 그런 돈이 없으니까 자금 자체가 없으니까 b/ 그런 작은+ 작은 회사가 많이 생기면은 엄청 수요가 많은 거지. n/ 그니까* 되게 블루오션이야. 그쪽에. b/ 그래서* 그 오빠가 진짜 빠르게 잘 판 거야. 내가* 생각했을 때는. n/
jp1924/KsponSpeech
<|0.12|> 뭐 가면은 보통 취향 취향도 물론 있겠지마는 요새는 뭐 클럽이란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특정 장르 이런 게 의미가 없어졌고 완전히 트웬스와 트랜 거의 트랜스 하거든. <|11.22|> <|11.28|> 많은 뭐 뭐 힙합도 나오고 이렇게 딱 한 개로 삶아 저 이케 고 고정적으로 그런 살만 나오는 그런 시 어떻게 보면 시대가 아닌 거 같애. <|19.52|> <|19.54|> 이제 그러다 보니까는 뭐 <|21.40|>
KsponSpeech_001389
21.462
b/ 뭐 가면은 보통 b/ 취향+ 취향도 물론 있겠지마는 요새는 뭐 클럽이란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특정 장르 이런 게 의미가 없어졌고 완전히 트웬스와* 트랜, 거의 트랜스 하거든. 많은 뭐 b/ 뭐 힙합도 나오고 이렇게 딱 한 개로 삶아* 저 이케 고+ 고정적으로 그런 살만 나오는 b/ 그런 시, 어떻게 보면 시대가 아닌 거 같애. 이제 그러다 보니까는 뭐 b/
jp1924/KsponSpeech
<|1.02|> 나 또. <|1.32|> <|1.62|> 나 그때 울산이라서 나 이십 사 일에 내려가거든. <|5.46|> <|5.80|> 근데 이십 팔 일 이잖아. <|7.04|> <|7.78|> 서 그거 한번 내려가면 이제 또 언제 다시 내려갈지 몰라서 쫌 오래 있거든. <|13.28|> <|13.42|> 오래 있어봤자. <|14.12|> <|14.12|> 일주일 이지만. <|14.80|> <|14.88|> 음 그래서 난 그것 땜에 MT를 안 가긴 하는데 너도 안 가서.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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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3
나 또. 나 그때 울산이라서 나 (24일)/(이십 사 일)에 내려가거든. 근데 (28일)/(이십 팔 일) 이잖아. 서 그거 한번 내려가면 이제 또 언제 다시 내려갈지 몰라서 쫌 오래 있거든. 오래 있어봤자. 일주일 이지만. 음/ 그래서 난 그것 땜에 MT를 안 가긴 하는데, 너도 안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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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 니가 그 올해부터 인제 뭐야 이 지금부터 근데 조금씩이라도 모아놔가지구 그래도 니 돈 쪼금 합쳐서 가는 게 훨씬 나. <|8.44|> <|8.50|> 나도 뭐 집에서 받은 것도 있고 나머지는 나도 대출받았잖아. <|12.62|> <|12.84|> 아예 신용 대출받아서 근데 받아도 어차피 뭐 내 돈 되는 거라서 별로 뭐 월세 내던 작업실 월세 내던 돈처럼 아깝진 않은데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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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72063
o/ 니가 그 올해부터 n/ 인제 뭐야 이 지금부터 근데 조금씩이라도 모아놔가지구 b/ 그래도 니 돈 쪼금 합쳐서 가는 게 훨씬 나. 나도 b/ n/ 뭐 집에서 받은 것도 있고 나머지는 나도 대출받았잖아. 아예 신용 대출받아서 b/ 근데 n/ 받아도 어차피 뭐 b/ 내 돈 되는 거라서 n/ 별로 뭐 n/ 월세 내던 작업실 월세 내던 돈처럼 아깝진 않은데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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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 우리는 이제 우리도 비슷비슷해 너희랑. <|2.86|> <|3.02|> 한 십 나도 십 이 학점 들어야 십 이 학점 들어야 되는데 근데 이게 학점이 높아도 쓸모가 없더라고. <|10.44|> <|11.10|> 전 학기에 잘 못 했으면은. <|12.66|> <|13.64|> 왜냐면은 전 학기에 만약에 삼 점 영 이하면은 학점이 내가 지금 삼 점 팔 군데 못 받는 장학금들 많더라고. <|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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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6
우리는 이제 우리도 비슷비슷해 너희랑. 한 (10)/(십) 나도 (12학점)/(십 이 학점) 들어야, (12학점)/(십 이 학점) 들어야 되는데, n/ 근데 이게 학점이 높아도 쓸모가 없더라고. 전 학기에 잘 못 했으면은. 왜냐면은 전 학기에 만약에 (3점)/(삼 점) (0)/(영) 이하면은 학점이 내가 지금 (3.89인)/(삼 점 팔 군)데 못 받는 장학금들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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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나는 일단 뭐 내가 배우고 싶은 거는 일단 나는 일본어를 되게 재밌게 해서 좀 배우고 싶은 건 그건데 정작 필요한 거는 영어다 보니까 영어를 해야 되잖아. <|16.12|> <|17.14|> 하고 싶은 거보다는 영어는 필수라서 영어를 해야 되는데 영어가 어렵네. <|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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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61
n/ 나는 일단 뭐 내가 배우고 싶은 거는, 일단 나는 일본어를 되게 재밌게 해서, 좀 배우고 싶은 건 그건데, 정작 필요한 거는 영어다 보니까, 영어를 해야, 되잖아. 하고 싶은 거보다는 영어는 필수라서, 영어를 해야, 되는데 영어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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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근데 거기 맛이 거기 마 근데 그 나 아는 동생이 추천해줬는데 외대에 그 옛날에 우리 먹었던 떡볶이 막 할머니 얼굴 붙어져 그 배스킨라빈스 골목에 알아? <|13.98|> <|14.72|> 거기 들어가면 무슨 양꼬치 집이 있대 근데 걔가 여기 탈 외대 맛이라고 거기 진짜 맛있다 그랬어 다음에 거기 한번 가자. <|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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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b/ 근데 거기+ 맛이+ 거기 마+ 근데 그/ 나 아는 동생이 추천해줬는데, 외대에 b/ 그/ 옛날에 우리 먹었던 떡볶이 막 할머니 얼굴 붙어져, 그/ 배스킨라빈스 골목에* 알아? 거기 들어가면 무슨 양꼬치 집이 있대, 근데 걔가 여기 탈 외대 맛이라고 거기 진짜 맛있다 그랬어, b/ 다음에 거기 한번 가자.
jp1924/KsponSpeech
<|0.00|> 그냥 기분 전환도 할 겸. <|1.40|> <|3.26|> 국내로 일단. <|4.20|> <|4.22|> 국내로 가는데 뭐 순천이나 여수 뭐 이런 데로 이렇게 한 바퀴 순천 여수 전주? <|12.00|> <|12.14|> 뭐 이렇게. <|13.02|> <|13.74|> 다 전라도 쪽이니까 그쪽으로 가든가 아니면 부산 대구 뭐 이쪽으로 가던가 해서.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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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1
그냥 기분 전환도 할 겸. 국내로 일단. 국내로 가는데, 뭐 순천이나 여수 뭐 이런 데로 이렇게 한 바퀴 순천, 여수, 전주? 뭐 이렇게. 다 전라도 쪽이니까 그쪽으로 가든가 아니면 부산, 대구 뭐 이쪽으로 가던가 해서.
jp1924/KsponSpeech
<|0.70|> 음 습기가 차오르지 않도록 하는 그런 마스크두 생겼음 좋겠구 그니까 습기가 차오르지 않도록 할려면 이제 내가 내쉰 숨이 들이 마시는 숨이나 내쉬는 숨이 아래쪽으로 빠져 나가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음. <|13.72|> <|15.02|> 그런 부류의 계발 마스크에서 계발이 많이 됐으면 좋겠어. <|20.76|>
KsponSpeech_001662
20.792
음/ 습기가 차오르지 않도록 하는 그런 마스크두 생겼음 좋겠구, b/ 그니까 습기가 차오르지 않도록 할려면 이제 내가 내쉰 숨이 들이 마시는 숨이나 내쉬는 숨이 b/ 아래쪽으로 빠져 나가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b/ 음. 그런 부류의 계발 u/ 마스크에서 계발이 많이 됐으면 좋겠어.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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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 와 못 일어나겠어. <|1.22|> <|1.66|> 더 자 더 자 더 자 하다가 세 시간을 거기서 그냥 의자에 이렇게 널브러져서 자고 그다음에 이제 수원에 행사가 있었어. <|14.48|> <|14.88|> 그래서 수원까지 막 갔어. <|15.52|> <|15.62|> 또. <|15.92|> <|16.04|> 어디야? <|18.80|> <|19.66|> 경희대 어딨는지 아냐? <|20.54|>
KsponSpeech_001735
20.761
와 못 일어나겠어. 더 자 더 자 더 자 하다가 세 시간을 거기서 그냥 의자에 이렇게 널브러져서 자고, 그다음에 이제 수원에 행사가 있었어. 그래서 수원까지 막 갔어. 또. 어디야? 경희대 어딨는지 아냐?
jp1924/KsponSpeech
<|0.22|> 그건 그렇지. <|1.20|> <|1.78|> 그 대게가 어 정말 먹었는데 그렇다고 뭐 짠맛도 안 느껴지고 어 식감이 그렇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뭔가 말랐는데 차갑고 그러니까 한 번 먹고 안 먹었었어. <|16.28|> <|16.34|> 근데 그 잘 안 먹으시는 분들? <|19.16|> <|19.24|> 은까 다른 테이블에 그분들은 되게 맛있게 드시드라고.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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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3
그건 그렇지. 그/ 대게가 b/ 어/ 정말 먹었는데 b/ 그렇다고 뭐 짠맛도 안 느껴지고 어/ 식감이 그렇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뭔가 말랐는데, 차갑고 그러니까 한 번 먹고 안 먹었었어. 근데 b/ 그/ 잘 안 먹으시는 분들? 은까* 다른 테이블에 그분들은 되게 맛있게 드시드라고.
jp1924/KsponSpeech
<|0.00|> 일단 해장할 시간도 없이 바로 세시까지 그 출장 뷔페 알바 있어가지고 세브란스 병원에 갔어. <|10.66|> <|10.98|> 그다음에 짐 막 나르고 서빙도 하고 해가지고 한 다섯 시간 한 다음에 바로 또 포차 내가 이제 또 그 알바하는 곳에서 여덟 시부터 열한 시까지 알바하고 집에 왔지. <|28.04|>
KsponSpeech_001773
28.034
일단, 해장할 시간도 없이 바로 세시까지 그/ 출장 뷔페 알바 있어가지고 세브란스 병원에 갔어. 그다음에 짐 막/ 나르고 서빙도 하고 해가지고 한 다섯 시간 한 다음에 바로 또 포차 내가 이제 또 그/ 알바하는 곳에서 여덟 시부터 열한 시까지 알바하고 집에 왔지.
jp1924/KsponSpeech
<|0.42|> 근데 내 친구들이 오 그때 말해줬잖아 오히려 뭐라 그랬냐면 삼 학년 때 배운 내용이 너무 중요해서 이게 사 학년이랑 연결되는 게 되게 큰데 삼 학년 때 한 걸 그래서 아 이 학년 때 안 하고 삼 학년 때 와서 한 거를 후회한다고 자기 지금 휴학하긴 했지만 돌아갈 걱정이 쫌 있다고 그렇게 얘기해가지구 아 나 또 엄청 팔랑귀잖아 그거 듣고 되게 걱정. <|21.90|>
KsponSpeech_001798
21.895
o/ 근데 내 친구들이 오+ 그때 말해줬잖아 오히려 뭐라 그랬냐면 (3학년)/(삼 학년) 때 배운 내용이 너무 중요해서 이게 (4학년)/(사 학년)이랑 연결되는 게 되게 큰데, (3학년)/(삼 학년) 때 한 걸 그래서 아/ (2학년)/(이 학년) 때 안 하고 (3학년)/(삼 학년) 때 와서 한 거를 후회한다고, 자기 지금 휴학하긴 했지만 돌아갈 걱정이 쫌 있다고, 그렇게 얘기해가지구 아/ 나 또 엄청 팔랑귀잖아 그거 듣고 되게 걱정.
jp1924/KsponSpeech
<|0.00|> 에그타르트 진짜 맛있어 거기. <|1.76|> <|2.48|> 거기가 에그타르트랑 그 커피랑 세트로 파는 메뉴가 있는데 아무튼 나는 내가 어디서 먹어 봤던 에그타르트 중에 폴바셋 에그타르트가 젤 맛있었던 거 같애. <|14.94|> <|14.96|> 그리고 아마 우유가 상암목장 우윤가? <|17.92|> <|17.92|> 그거 그거 쓴 다 그랬나? <|18.54|> <|18.62|> 어 그랬던 거 같애. <|20.64|> <|21.22|> 그래서 그 스타벅스는 사실 커피가 맛있다고는 못 느끼거든? <|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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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88
에그타르트 진짜 맛있어 거기. b/ 거기가 b/ 에그타르트랑 그 커피랑 세트로 파는 메뉴가 있는데, b/ 아무튼 나는 내가 어디서 먹어 봤던 에그타르트 중에 폴바셋 에그타르트가 젤 맛있었던 거 같애. b/ 그리고 b/ 아마 우유가 상암목장 우윤가? 그거 그거 쓴 다 그랬나? 어 그랬던 거 같애. 그래서 그 스타벅스는 사실 커피가 맛있다고는 못 느끼거든?
jp1924/KsponSpeech
<|0.36|> 그 뭔가 인제 남편이랑 예배드리고 그런 거 너무 이상적이고 좋은 거긴 한데 너가 지금 신앙을 처음 가지려고 할 때는 좀 혼자 가는 것도 되게 좋기는 한 거 같애. <|14.34|> <|14.40|> 나 같은 경우엔 엄마나 뭐 가족이랑 가면은 좀 내가 온전히 집중은 못 하는 거 같더라고.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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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3
그/ 뭔가 인제 남편이랑 예배드리고 그런 거 너무 이상적이고 좋은 거긴 한데, 너가 지금 신앙을 처음 가지려고 할 때는, 좀 혼자 가는 것도 되게 좋기는 한 거 같애. 나 같은 경우엔, 엄마나 뭐 가족이랑 가면은 좀 내가 온전히 집중은 못 하는 거 같더라고.
jp1924/KsponSpeech
<|0.00|> 근데 그거는 상관없어 뭘로 하든. <|2.54|> <|3.34|> 그 왜냠 내가 너무 세게 그려 가지고 응 그래서 선생님이 처음엔 이 비로 해줬다가? <|9.62|> <|10.58|> 선생님이 하다못해 이제 hb를 준 거지 어. <|14.18|> <|14.42|> 그 내가 그래서 아 이건 약간 다른 얘긴데 약간 서울대 실기할 때? <|20.08|> <|20.54|> 거기는 비중에 제일 진한 게 팔 비야 그거 <|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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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6
o/ 근데 그거는 상관없어 뭘로 하든. 그/ 왜냠 내가 너무 세게 그려, 가지고 응, 그래서 선생님이 b/ 처음엔 (2b)/(이 비)로 해줬다가? 선생님이 하다못해 이제 hb를 준 거지, 어. 그/ 내가 그래서 아/ 이건 약간 다른 얘긴데, b/ 약간 서울대 실기할 때? 거기는 비중에 제일 진한 게, (8b)/(팔 비)야 그거 b/
jp1924/KsponSpeech
<|1.40|> 근데 공부 남자애들이 약간 막판 스퍼트로 공부를 해가지고 약간 여자애들 따라잡는 그런 케이스가 많거든? <|9.62|> <|10.22|> 그래 가꼬 근데 육군 사관학교는 체력도 체력이지만 이게 돼야 되거든 막 필기시험도 본다고 하더라 하더 하 하더라고 사 월 달쯤에 오 월인가? <|21.20|> <|21.20|> 그 이번에 시험 보겠네 오 월 달에 만약 육군 사관학교 진짜 갈 거라면. <|25.38|>
KsponSpeech_002101
25.867
o/ b/ 근데 공부 남자애들이 약간 막판 스퍼트로 b/ 공부를 해가지고 약간 여자애들 따라잡는 그런 케이스가 많거든? b/ 그래 가꼬 b/ 근데 육군 사관학교는 체력도 체력이지만 이게 돼야 되거든 막 필기시험도 본다고 하더라+ 하더+ 하+ 하더라고 (4월)/(사 월) 달쯤에 (5월)/(오 월)인가? b/ 그 이번에 시험 보겠네 (5월)/(오 월) 달에 만약 육군 사관학교 진짜 갈 거라면.
jp1924/KsponSpeech
<|0.74|> 아니. <|0.96|> <|1.06|> 그냥 알아서 다 가르쳐 주는데? <|2.90|> <|3.30|> 그래서 뭐 이거 하면은 하는 방법이랑 뭐 어디 어디 좋아지는지랑 그리고 뭐 내가 단백질 먹는 거 좋을까요? <|11.30|> <|11.50|> 라고도 물어봤는데 뒤 뭐 소화도 잘 안 된다고 하면서 웬만하면은 뭐 닭가슴살같이 음식 음식으로 먹는 게 좋대. <|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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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48
아니. 그냥 알아서 다 가르쳐 주는데? 그래서 뭐/ 이거 하면은 하는 방법이랑 뭐/ 어디+ 어디 좋아지는지랑 b/ 그리고 뭐/ 내가 단백질 먹는 거 좋을까요? 라고도 물어봤는데 b/ 뒤* 뭐/ 소화도 잘 안 된다고 하면서 웬만하면은 뭐/ 닭가슴살같이 음식+ 음식으로 먹는 게 좋대.
jp1924/KsponSpeech
<|0.00|> 나 그런 거 있어. <|1.12|> <|1.28|> 얘네들은 진짜 머리 회 그 사고 회로가 페이스북을 하는 애들은 좀 남다르게 돌아가나? <|7.06|> <|7.14|> 생각이 싶어서 나 대학교 이후로 대학교 일 학년 때 이후로 페이스북 안 했는데 약간 그런 게 있어 약간 페이스북 하는 애들 쫌 뭐라 해야 되지? <|16.20|> <|16.44|> 별로 멋없어 보인다? <|17.92|> <|18.32|> 응. <|18.44|> <|18.56|> 멋없 근데 내가 그때 페이스북은 되게 멋이 없어 보였는데 인스타그램은 왜 이렇게 멋있어 보이는지 모르겠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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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7
o/ 나 그런 거 있어. 얘네들은 진짜 머리 회+ 그/ 사고 회로가 b/ 페이스북을 하는 애들은 좀 남다르게 돌아가나? 생각이 싶어서 b/ 나 대학교 이후로 대학교 (1학년)/(일 학년) 때 이후로 페이스북 안 했는데, b/ 약간 그런 게 있어 약간 페이스북 하는 애들 쫌/ b/ 뭐라 해야 되지? 별로 멋없어 보인다? 응. 멋없+ 근데 b/ 내가 그때 페이스북은 되게 멋이 없어 보였는데 인스타그램은 왜 이렇게 멋있어 보이는지 모르겠는 거야. b/
jp1924/KsponSpeech
<|0.50|> 근데 여기는 다 뭔가 약간 통일 통일시키는 걸 좋아하고. <|5.50|> <|5.88|> 그래서 그 교복도 맞춰 입는 거고. <|7.80|> <|7.88|> 약간 그런 게 다 약간 있더라고. <|10.02|> <|10.28|> 애초부터 한국 문화에. <|12.02|> <|12.08|> 약간 나도 지금은 다 적응했지만. <|14.22|> <|15.02|> 그때는 조 처음에는 좀 힘들었지. <|17.00|> <|17.64|> 아 너도 그런 부분이 아마 있을 있었을 거라곤 생각한다. <|22.74|>
KsponSpeech_002220
22.729
o/ b/ 근데 여기는 다 뭔가 약간 통일 b/ 통일시키는 걸 좋아하고. b/ 그래서 그 교복도 맞춰 입는 거고. 약간 그런 게 다 b/ 약간 있더라고. 애초부터 한국 문화에. b/ 약간 나도 지금은 다 적응했지만. b/ 그때는 조+ 처음에는 좀 힘들었지. b/ 아/ n/ 너도 그런 부분이 아마 있을 있었을 거라곤 생각한다.
jp1924/KsponSpeech
<|0.30|> 그럼 이해하지. <|1.26|> <|1.46|> 나도 지금 결혼한 지 거의 이십 칠 년 차 들어가는데 시어머니 연세 많이 드셨지. <|7.00|> <|7.04|> 한 여든 이번 올해 여섯 되셨다. <|9.82|> <|10.52|> 그래 많이 드셨는데도 그래도 서운한 건 또 서운하드라고. <|14.94|> <|15.60|> 그래도 서로 맞 어머니도 나한테 맞추고 나도 어머니한테 맞추고 서로 맞춰가면서 이십 몇 년 살다 보니까 인젠 뭐 그러려니 하다가도 또 인제 문득 문득 또 <|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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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51
그럼 이해하지. 나도 지금 결혼한 지 거의 (27년)/(이십 칠 년) 차 들어가는데, 시어머니 연세 많이 드셨지. 한 여든 이번 올해 여섯 되셨다. b/ 그래 많이 드셨는데도 b/ 그래도 서운한 건 또 서운하드라고. 그래도 서로 맞, 어머니도 나한테 맞추고 나도 어머니한테 맞추고 서로 맞춰가면서 (20)/(이십) 몇 년 살다 보니까 b/ 인젠 뭐 그러려니 하다가도 또 인제 문득+ 문득 또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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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 아 그니까 근데 걔네고 형은 거의 형이랑 거의 비슷한 나이에부터 시작해가지고 그 근까 그때부터 연재되가지고 이제. <|11.42|> <|11.96|> 우리 한 재작년쯤에 끝났잖아. <|13.26|> <|13.30|> 그래가지고 거의 나와 같은 같은 친구나 마찬가진데. <|18.34|> <|18.40|> 이제 그게 끝나니까 너무 아쉬워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딱 그 구 팔 년생 형들이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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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61
o/ n/ 아/ 그니까 근데 n/ 걔네고 ,형은 b/ 거의 형이랑 거의 비슷한 나이에부터 시작해가지고 b/ 그/ 근까 그때부터 연재되가지고 이제. 우리 한 재작년쯤에 끝났잖아. 그래가지고 b/ 거의 나와 같은+ 같은 친구나 마찬가진데. 이제 그게 끝나니까 너무 아쉬워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딱 그/ (9 8년생)/(구 팔 년생) 형들이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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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진짜? <|2.38|> <|2.40|> 나 근데 나 심지어 동아리도 임원 한단 말이야. <|5.82|> <|6.14|> 동아리 임원은 뭐더라? <|8.14|> <|8.26|> 거기도 홍보부였던 거 같은데 잠깐 아 근데 동아리는 별로 일이 없어. <|11.84|> <|11.96|> 그냥 그냥 학기 초에 학교 같은데 가가지구 홍보하는거 동아리 홍보. <|17.54|> <|17.60|> 근데 그건 말로 하는 거니까 뭐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발품 파는 거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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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39
진짜? 나 근데 나 심지어 동아리도 임원 한단 말이야. 동아리 임원은 뭐더라? 거기도 홍보부였던 거 같은데 잠깐 아/ 근데 동아리는 별로 일이 없어. 그냥 b/ 그냥 학기 초에 학교 같은데 가가지구 b/ 홍보하는거, 동아리 홍보. 근데 그건 말로 하는 거니까 뭐/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발품 파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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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 우리 그래서 막 교수님도 수업 별로 열심히 안 하시더라고 그러면서 맨날 뭐 하면 휴강하시고 그냥 그리고 막 필기도 그냥 좀 이상하게 하셔서 집중도 안 되고 그런데 그리고 아직 뭐 배운 게 별로 없어서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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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28
우리 그래서 l/ 막/ l/ 교수님도 수업 별로 열심히 안 하시더라고 그러면서 b/ 맨날 뭐/ 하면 휴강하시고 그냥 b/ 그리고 막/ 필기도 그냥 l/ 좀 이상하게 하셔서 집중도 안 되고 그런데 b/ 그리고 아직 뭐/ 배운 게 별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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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 아니면은 뭐 뭐 이케 물에서 노는 거 겸해서 노 놀러 가는 것도 뭐 방법 중에 하나고 아니면 그냥 약간 맛집 투어 여행을 가도 뭐 좋을 거 같긴 해. <|15.32|> <|15.82|> 약간 먹으러 돌아다닌다를 약간 목표로 해서 여기서 뭐 먹고 또 저기 가서 뭐 먹고 약간 왜냐면 그게 어떻게 보면 방황하는 그게 제일 적거든. <|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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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3
o/ n/ 아니면은 뭐+ 뭐 이케* 물에서 노는 거 겸해서 노+ 놀러 가는 것도 뭐 방법 중에 하나고 b/ 아니면 그냥 약간 맛집 투어 여행을 가도 뭐 좋을 거 같긴 해. b/ 약간 먹으러 돌아다닌다를 약간 목표로 해서 b/ 여기서 뭐 먹고 또 저기 가서 뭐 먹고 약간 n/ 왜냐면 그게 어떻게 보면 방황하는 그게 제일 적거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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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왜냐하면은 점심은 이제 점심은 맛없는 거 나오고 저녁은 이제 돈까스랑 우동이었거든. <|8.54|> <|9.20|> 어차피 뭐 전 이게 메뉴가 일단 그 우리가 취사 도우미라고 또 있거든. <|16.32|> <|16.92|> 그걸 짐을 하면서 옮겨 보니까 훈년 전 주에도 다 오긴 오나 봐 재료들이.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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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
b/ 왜냐하면은 b/ 점심은 이제 b/ 점심은 맛없는 거 나오고 저녁은 이제 돈까스랑 우동이었거든. b/ 어차피 뭐/ 전 이게 b/ 메뉴가 일단 n/ 그/ 우리가 취사 도우미라고 또 있거든. b/ 그걸 짐을 하면서 옮겨 보니까 b/ 훈년 전 주에도 다 오긴 오나 봐, 재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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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 어. <|0.72|> <|0.74|> 그래서 나는 그냥 야 진짜 뭐 그래도 안 그래도 우리 mt 갔을 때 얘기했거든. <|4.26|> <|4.64|> mt 갔어도 그때 또 이거 하고 있더라 하나가 선배들한테 이거 하고 있더라고 그서 내가 너무 화가 나. <|9.26|> <|9.28|> 근까 물론 내 잘못도 아예 없진 않겠지 내가 부족하니까 나도 사람이니까. <|13.38|> <|13.46|> 근데 정말 쏙 빼놓고 얘길 하니까 자기가 한 거는. <|16.54|> <|16.62|> 그래서 내가 그때 우리 이제 얘기했던 게 어차피 나는 내가 그랬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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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
어. 그래서 나는 그냥 야, 진짜 뭐/ 그래도+ 안 그래도 우리 mt 갔을 때 얘기했거든. mt 갔어도* 그때 또 이거+ 하고+ 있더라+ 하나가 선배들한테 이거 하고 있더라고 그서 내가 b/ 너무 화가 나. 근까 물론 내 잘못도 아예 없진 않겠지 내가+ 부족하니까 나도 사람이니까. 근데 정말 쏙 빼놓고 얘길 하니까 자기가 한 거는. 그래서 내가+ 그때 우리 이제 얘기했던 게 b/ 어차피+ 나는+ 내가 그랬지. 어차피 우리 졸업하고 안 볼 거 아니냐,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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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그래서 그거는 이제 내가 쫌 쪼금씩 공부하면서 좀 알아야 될 거 같고 작업하면서 시간 틈틈이 날 때마다 약간 좀 공부를 해야 될 거 같애. <|11.32|> <|11.94|> 그래서 얼마 전에 나 그게 없어 아예 플러그인에 아무것도 없었거든. <|15.76|> <|15.86|> 오토튠 하나 있었어. <|16.80|> <|17.08|> 근데 깜시가 얼마 전에 다 설치를 해줬거든. <|19.26|> <|19.36|> 그래가지고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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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4
b/ 그래서 b/ 그거는 이제 내가 쫌 n/ 쪼금씩 공부하면서 좀 알아야 될 거 같고 b/ 작업하면서 시간 틈틈이 날 때마다 약간 좀 공부를 해야 될 거 같애. b/ 그래서 얼마 전에 나 그게 없어 아예 플러그인에 아무것도 없었거든. b/ 오토튠 하나 있었어. b/ 근데 깜시가 얼마 전에 다 설치를 해줬거든. 그래가지고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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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 음 음 음 그러고 다른 또 계정에서 되게 특이한 뺏지 파는 거 봤거든? <|8.08|> <|8.56|> 이제 뭐 핍 그 여권 모양의 여권의 비행기 표 끼워진 것처럼 막 그런 거 한 것도 있고 그 사람 것도 좀 예뻐서 갖고 싶기는 하던데 바로 팔지는 않는 거 같애. <|19.78|> <|20.06|> 그 사람도 뭐 그렇게 펀딩처럼 해서 몰아서 팔고 몰아서 팔고 하는 거 같은데 좀 이따가 보여줄게. <|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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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7
음/ 음/ 음/ 그러고 다른 또 계정에서 되게 특이한 뺏지 파는 거 봤거든? b/ 이제 뭐 핍+ 그/ 여권 모양의 여권의 비행기 표 끼워진 것처럼 막 그런 거 한 것도 있고 b/ 그 사람 것도 좀 예뻐서 갖고 싶기는 하던데 b/ 바로 팔지는 않는 거 같애. 그 사람도 뭐 그렇게 펀딩처럼 해서 몰아서 팔고 몰아서 팔고 하는 거 같은데 b/ 좀 이따가 보여줄게.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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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8|> 음 아 그니까 그니까 음악을 할려고 당연히 대학 갔는데 대학 졸업하고 스물 내가 좀 늦게 군대 갔거든. <|8.90|> <|9.60|> 스물네 살 때 이제 군악대 갈려고 계속 이렇게 하다가 해양경찰악대로 좀 늦게 군대를 갔지. <|18.86|> <|19.70|> 그래가지고 거기서도 내가 계속 연주를 연습을 할 수 있으니깐 군악대에서도. <|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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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35
o/ 음 아 그니까 그니까 음악을 할려고 당연히 대학 갔는데 대학 졸업하고 스물 내가 좀 늦게 군대 갔거든. 스물네 살 때 이제 군악대 갈려고 계속 이렇게 하다가 해양경찰악대로 좀 늦게 군대를 갔지. 그래가지고 거기서도 내가 계속 연주를 연습을 할 수 있으니깐 군악대에서도.
jp1924/KsponSpeech
<|0.36|> 그때 내가 이제 정확힌 모르겠는데 일단 식습관 자체가 패스트푸드를 매일 너무 많이 먹었어 그때 내가 너무 좋아해가지고 그런 거 그리고 이제 가장 마지막 정점을 찍은 게 그 맥도날드 그 고기 안 익은 거 패티 먹어가지고 그때 이제 장염이 크게 일어났지.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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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28
그때 내가 이제 정확힌 모르겠는데 일단 식습관 자체가 패스트푸드를 매일 너무 많이 먹었어, 그때 내가 너무 좋아해가지고 그런 거 그리고 이제 가장 마지막 정점을 찍은 게 그 맥도날드 그 고기 안 익은 거 패티 먹어가지고 그때 이제 장염이 크게 일어났지.
jp1924/KsponSpeech
<|1.68|> 몰라. <|2.06|> <|2.08|> 나는 미드 미드 시 난 정서에 안 맞아. <|4.24|> <|4.82|> 미드 나는 미드가 재밌다고 생각해 본적 단 한 번도 없고 영어로 쓰는 그런 드라마 중에 빠진 건 빠진 것도 아니야 그냥 셜록? <|15.60|> <|16.48|> 그거는 그냥 아 재밌다 시간 때우기 재밌다. <|20.52|> <|20.84|> 근데 막 한국 드라마처럼 막 그렇게 빠져서 본 거는 단 한편 한 편도 없구. <|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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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46
몰라. 나는 미드+ 미드 시+ 난 정서에 안 맞아. 미드+ l/ 나는 미드가 재밌다고 생각해 본적 단 한 번도 없고, b/ 영어로 쓰는 그런 드라마 중에 빠진+ 건+ 빠진 것도 아니야, 그냥 셜록? 그거는 그냥+ 아, 재밌다+ 시간 때우기 재밌다. 근데 막/ 한국 드라마처럼 막/ 그렇게 빠져서 본 거는 단 한편+ 한 편도 없구.
jp1924/KsponSpeech
<|1.42|> 아 나 이번에 이제 구청에 교육받을 때 그분이 일본 여행 간다고 아니 일본 여행 갔는데 일부러 도시를 안 가고 시골로 갔다 그러더라구 근데 더 더 잘 간 거 같다고. <|13.52|> <|13.52|> 도시 가봤자 뻔한 건데 시골 가니까 그 나라만에 그걸 볼 수 있어서 그래서 아 되게 좋은 거 같다.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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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4
o/ 아/ 나 이번에 이제 구청에 교육받을 때 b/ 그분이 일본 여행 간다고, 아니 일본 여행 갔는데 일부러 도시를 안 가고 시골로 갔다 그러더라구, b/ 근데 b/ 더+ 더 잘 간 거 같다고. 도시 가봤자 뻔한 건데, 시골 가니까 그 나라만에 그걸 볼 수 있어서 그래서 b/ 아/ 되게 좋은 거 같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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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 그것도 이제 시작을 하긴 하는데 솔직히 이제 뭐 진짜 유연한 애들은 막 진짜 다리 막 강제로 찢고 애기들 그니까 막 초등학교 막 중학교 이런 애들은 막 진짜 막 사범들이 다리 막 강제로 찢거든. <|13.48|> <|13.52|> 그냥 고문인데 약간 이제 중학교 넘어가고 고등학교만 넘어가도 몸이 굳으니까 그 정도로까진 안 하고 근데 이제 적당 적당한 스트레칭이랑 뭐 이제 적당한 다리 올림 정도? <|27.58|> <|28.14|> 음 <|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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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18
b/ 그것도 이제 시작을 하긴 하는데 b/ 솔직히 이제 뭐 진짜 유연한* 애들은 막 진짜 다리 막 강제로 찢고 애기들 그니까* 막 초등학교 막 중학교 이런 애들은 막 b/ 진짜 막 사범들이 다리 막 강제로 찢거든. 그냥* 고문인데 b/ 약간 이제 중학교 넘어가고* 고등학교만 넘어가도 n/ 몸이 굳으니까 그 정도로까진 안 하고 근데* 이제* 적당+ 적당한 스트레칭이랑 뭐 이제 적당한 다리 올림 정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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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 내가 장기 렌즈도 껴 보고 원 데이도 껴 보고 그랬어. <|18.72|> <|18.90|> 처음에 원 데이 낄 생각으로 거길 갔는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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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78
내가 장기 렌즈도 껴 보고 원 데이도 껴 보고 그랬어. 처음에 원 데이 낄 생각으로 거길 갔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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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 브러쉬 순서도. <|1.54|> <|2.28|> 그대로 있지 않으면 이제 인턴들을 다 불러 모으는 거지. <|6.90|> <|7.06|> 응 불러 모아가지고 엄청 깨지는 거지. <|11.14|> <|11.26|> 그래서 거기 헤어샵이랑 이케 메이크업샵이랑 같이 하는데 헤어 인턴들이랑 메이크업 인턴들이랑 같이 모여서 같이 운대. <|19.50|> <|19.50|> 어. <|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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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91
브러쉬 순서도. 그대로 있지 않으면 이제 인턴들을 다 불러 모으는 거지. b/ 응, 불러 모아가지고 b/ 엄청 깨지는 거지. 그래서 거기 헤어샵이랑 이케 메이크업샵이랑 같이 하는데 b/ 헤어 인턴들이랑 메이크업 인턴들이랑 같이 모여서 같이 운대. l/ 어.
jp1924/KsponSpeech
<|0.26|> 그러고 아 그까 별로 약간. <|1.98|> <|2.20|> 뭔가 딱 가면 보통 그 나 초반은 지짜 행복해했잖아. <|6.22|> <|6.56|> 가가 지고 아 너무 행복해. <|8.14|> <|11.50|> 어. <|11.66|> <|11.76|> 아 너무 행복해. <|12.46|> <|12.52|> 이러면서 아 알바하는 게 너무 행복해 이랬는데. <|14.42|> <|14.42|> 지짜 알바 다 바뀌고 싹 다 바뀌고 그냥. <|16.92|> <|16.94|> 다 그냥 여자로 바껴가지고 그냥.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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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
o/ 그러고, 아 그까, 별로 약간. 뭔가 딱 가면 b/ 보통 그 나 초반은 지짜 행복해했잖아. 가가 지고 아 너무 행복해. l/ 어. 아 너무 행복해. 이러면서 아, 알바하는 게 너무 행복해 이랬는데. 지짜 알바 다 바뀌고, b/ 싹 다 바뀌고 그냥. 다 그냥 여자로 바껴가지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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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음. <|1.12|> <|1.18|> 빈부 격차도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은 사람에 자식은 되게 그런 것들을 되게 많이 누리고 살지만 그렇지 않은 자식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어 그런 데에 대해서 돈이 많은 아 돈이 적은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열등감을 느끼는 경우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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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52
음. 빈부 격차도 생각을 하게 되고 b/ 그 b/ 돈이 많은 사람들은 n/ 돈이 많은 사람에 자식은 되게 그런 것들을 되게 많이 누리고 살지만 n/ b/ 그렇지 않은 자식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b/ 어/ 그런 데에 대해서 돈이 많은 아/ 돈이 적은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열등감을 느끼는 경우두 n/ b/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n/
jp1924/KsponSpeech
<|0.16|> 좋아하는 거라며? <|1.32|> <|1.34|> 내가 봤을 때 좋아해 그래서 내가 아 생각났다. <|3.96|> <|4.38|> 완전 좀 통쾌했던 거 그 내가 아 이십 사 일 날 이십 사 일 날 아 알바 가야 돼서 나 너무 싫어요. <|11.48|> <|11.52|> 막 이랬어. <|12.06|> <|12.08|> 그랬더니 그 말 했잖아. <|13.76|> <|13.84|> 사장님이 월요일부터 뭐라 했지? <|16.26|> <|16.90|> 월요일부터 오전 열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 그거 되냐고 나한테 물어봤잖아.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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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5
좋아하는 거라며? 내가 봤을 때 좋아해 그래서* 내가 아, 생각났다. 완전 좀 통쾌했던 거 그/ 내가 아, (24일)/(이십 사 일) 날, (24일)/(이십 사 일) 날 아, 알바 가야 돼서 나 너무 싫어요. 막 이랬어. 그랬더니* b/ 그 말 했잖아. 사장님이 월요일부터 b/ 뭐라 했지? 월요일부터 오전 (10시)/(열 시)부터, 오후 (10시)/(열 시)까지 그거 되냐고 나한테 물어봤잖아.
jp1924/KsponSpeech
<|0.84|> 막 그렇게 하고 막 사람이 잠을 못 자니까 너무 빡이 치는 거야. <|6.08|> <|6.44|> 왜냐 걔가 술 먹고 막 한 새벽 네 시 다섯 시 막 세 시든 아무 때든 상관이 없이 그냥 막 내 방문 벨 누르고 쿵 쿵 거리고 나오라고 소리 지르고 밖에서 그리고서는 이제 또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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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7
막 그렇게 하고 b/ 막 사람이 잠을 못 자니까 너무 빡이 치는 거야. b/ 왜냐 걔가 술 먹고 막 한 새벽 (4시)/(네 시), (5시)/(다섯 시) 막 (3시)/(세 시)든 b/ 아무 때든 상관이 없이 그냥 막 내 방문 벨 누르고 쿵+ 쿵 거리고, 나오라고 소리 지르고 밖에서, b/ 그리고서는 이제 또
jp1924/KsponSpeech
<|0.56|> 세금이 문제가 아니라 그 알바할 때 초과수당을 안 주는 거야. <|4.66|> <|5.18|> 그래서 내가 그 알바 대행업체로 갔을 때보다 돈을 적게 받는 거야. <|9.34|> <|10.12|> 그 내가 이사님한테 아 이러면은 돈 더 적게 받는다 했더니 절대 아니래. <|14.74|> <|15.40|> 자기는 더 많이 준대. <|16.54|> <|16.68|> 그래가지고 그거 때문에 싸우고 나왔어.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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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7
u/ 세금이 문제가 아니라 그/ 알바할 때 초과수당을 안 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 알바 대행업체로 갔을 때보다 돈을 적게 받는 거야. b/ 그* 내가 이사님한테 아/ 이러면은 돈 더 적게 받는다 했더니 절대 아니래. b/ 자기는 더 많이 준대. 그래가지고 b/ 그거 때문에 싸우고 나왔어.
jp1924/KsponSpeech
<|0.16|> 어 쫌 모니터 이렇게 툭 치면 뿌서질 거 같은? <|3.28|> <|3.40|> 물론 내가 툭 쳐서 뽀개본 경험이 있으니까 이렇게 쳤었는데 저번 컴퓨터가 액정이 한 번 나갔었거든? <|9.88|> <|10.60|> 근데 이거는 그냥 닫다가 잘못하면은 깨질 거 같다? <|14.62|> <|14.80|> 물론 내가 좀 조절을 잘 못 해 이런 거를. <|17.56|> <|17.88|> 그걸 감안 하고서라도 약간 뿌서질 거 같은 느낌이 있어.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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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8
어 쫌 모니터 이렇게 툭 치면 뿌서질 거 같은? 물론 내가 툭 쳐서 뽀개본 경험이 있으니까 이렇게 쳤었는데 저번 컴퓨터가 액정이 한 번 나갔었거든? 근데 이거는 그냥 닫다가 잘못하면은 깨질 거 같다? 물론 내가 좀 조절을 잘 못 해 이런 거를. 그걸 감안 하고서라도 약간 뿌서질 거 같은 느낌이 있어.
jp1924/KsponSpeech
<|0.32|> 취업을 목적으로 좀 간 것도 있기 때문에 그냥 나는 가서 지금이라도 좀 빨리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 <|6.92|> <|6.98|> 왜냐면은 이제 그 학교를 가면은 내가 볼 때는. <|12.24|> <|12.50|> 근데 내 친구도 그 학교 다니는데 과가 군대 갔다 왔더니 과가 없어졌다 하더라고 그래서 다른 과랑 합쳐졌대. <|19.70|> <|19.96|> 그래서 일 학년 다니고 갔는데 일 학년부터 다시 다녔대. <|22.60|> <|22.68|> 근데 걔 과는 이상한 과였어. <|24.44|> <|24.50|> 무슨 해양 뭐 이상한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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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66
취업을 목적으로 좀 간 것도 있기 때문에 그냥 나는 가서 지금이라도 좀 빨리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 왜냐면은 이제 그/ 학교를 가면은 내가 볼 때는. 근데 내 친구도 그/ 학교 다니는데 과가 군대 갔다 왔더니 과가 없어졌다 하더라고 그래서 다른 과랑 합쳐졌대. 그래서 (1학년)/(일 학년) 다니고 갔는데, (1학년)/(일 학년)부터 다시 다녔대. 근데 b/ 걔 과는 이상한 과였어. 무슨 해양 뭐/ 이상한 뭐 그런 과였거든.
jp1924/KsponSpeech
<|0.12|> 어. <|0.46|> <|1.02|> 각 그래서 수완이랑 둘이 같이 게임하면은 어 둘이 약간 뭐지? <|9.34|> <|10.22|> 신경이 곤두선다고 해야 되나? <|11.64|> <|13.16|> 그것 때문에 어 좀 그래. <|16.30|> <|16.84|> 그냥 막 둘이 분위기 안 좋아. <|18.86|> <|19.02|> 항상 보면은.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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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7
어. 각 그래서 수완이랑 둘이 같이 게임하면은 어/ 둘이 약간 뭐지? 신경이 곤두선다고 해야 되나? 그것 때문에 어 좀 그래. 그냥 막 둘이 분위기 안 좋아. 항상 보면은.
jp1924/KsponSpeech
<|0.36|> 어 나한테 배워야 되겠네. <|1.90|> <|1.92|> 난 스키를 군대 가서 처음 타가지고 어 한 세 번 타니까 그런 십 일 자 이런 거 다 하고 재미가 없더라고. <|14.08|> <|14.18|> 그래서 이제 보드로 넘어왔지. <|15.54|> <|16.48|> 보드 타면 확실히 젊은 사람들한테는 보드가 스릴 있고 재밌는 거 같애. <|21.82|> <|22.26|> 그서 내가 보드 많은 사람들한테 쫌 알렸지. <|25.76|> <|26.06|> 가르쳐 준 사람도 많고. <|26.98|> <|27.88|> 그리고 <|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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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81
어/ 나한테 배워야 되겠네. 난 스키를 군대 가서 처음 타가지고, b/ 어 b/ 한 (3번)/(세 번) 타니까 그런 (11자)/(십 일 자) 이런 거 다 하고 b/ 재미가 없더라고. 그래서 이제 보드로 넘어왔지. b/ 보드 타면 확실히 젊은 사람들한테는 보드가 스릴 있고 재밌는 거 같애. b/ 그서 내가 b/ 보드 많은 사람들한테 쫌 알렸지. 가르쳐 준 사람도 많고. b/ 그리고 b/
jp1924/KsponSpeech
<|0.24|> 걔가 크리스마스날 예약을 하려고 했었나 봐. <|2.56|> <|2.84|> 근데 예약은 실패했었는데 막 스테이크 같은 거 먹을려고 근데 엄청 비싸잖아. <|8.42|> <|8.42|> 그래서 절대 안 된다 난 진짜 비싼데 안 간다 이러고 했는데 근데 다행히도 밤에 자버려서 예약을 못 했대. <|16.74|> <|17.92|> 그래서 그냥 돌아다니다가 어디 그냥 스테이크 조금 써는 데 들어갔고.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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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7
o/ 걔가 크리스마스날 예약을 하려고 했었나 봐. 근데 예약은 실패했었는데 막 스테이크 같은 거 먹을려고, 근데 엄청 비싸잖아. 그래서 절대 안 된다, 난 진짜 비싼데 안 간다, 이러고 했는데 근데 다행히도 밤에 자버려서 예약을 못 했대. 그래서 그냥 돌아다니다가 어디 그냥 스테이크 조금 써는 데 들어갔고.
jp1924/KsponSpeech
<|0.44|> 면접도 계속 영어로 보는 게 아니라 면접을 보다가 한국말로 쭉 보다가 영어로 또 잠깐 얘기하고 막 이런 식이래. <|7.02|> <|7.56|> 그래서 막 대답만 잘 준비하며는 근데 어째 뜨까 내가 면접 답변을 준비할 거야. <|12.44|> <|12.44|> 대충 예상 답변을 근데 이제 그런 거를 영어로 쫌 준비하며는 괜찮을 거 같다. <|17.00|> <|17.02|> 그래서 그래서 일단 거기 썼는데.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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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84
o/ 면접도 계속 영어로 보는 게 아니라 b/ 면접을 보다가 b/ 한국말로 쭉 보다가 영어로 또 잠깐 얘기하고 막/ 이런 식이래. b/ 그래서 막/ 대답만 잘 준비하며는 b/ 근데 어째 뜨까 내가 면접 답변을 준비할 거야. 대충 예상 답변을 근데 이제 그런 거를 b/ 영어로 쫌 준비하며는 괜찮을 거 같다. b/ 그래서+ b/ 그래서 일단 거기 썼는데.
jp1924/KsponSpeech
<|0.38|> 소문을 퍼트린 적이 없거든? <|1.74|> <|2.22|> 친구 한 명한테만 말했어. <|3.64|> <|3.66|> 걔가 퍼트린 건지 다 아는 거야. <|6.06|> <|6.16|> 나랑 전혀 안 친한 사람도 나랑 전혀 안 친한 애들도 막 오빠 그 언니 막 그 언닌지 동기인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 봤어요. <|15.82|> <|16.32|> 이래서 너 어떻게 알았어? <|17.06|> <|17.06|> 이랬는데 어! <|18.14|> <|18.14|> 오빠가 말했잖아요. <|19.14|> <|19.24|> 내가 너한테 그걸 왜 말해. <|20.34|...
KsponSpeech_003234
26.61
소문을 퍼트린 적이 없거든? 친구 한 명한테만 말했어. 걔가 퍼트린 건지 다 아는 거야. 나랑 전혀 안 친한 사람도 나랑 전혀 안 친한 애들도 b/ 막 b/ 오빠 그 언니 막 그 언닌지 동기인지 모르겠는데 b/ 그 사람 봤어요. 이래서 b/ 너 어떻게 알았어? 이랬는데 어! 오빠가 말했잖아요. 내가 너한테 그걸 왜 말해. 니 입싼 거 다 알고 있는데 막 b/ 이랬는데 어쩌다가 다 퍼지게 됐더라고 근데 그 이후로 한번도 못 봤었어.
jp1924/KsponSpeech
<|0.38|> 하 근데 거 자 장난 아니야. <|1.68|> <|2.04|> 그 진짜 그사센데. <|3.80|> <|4.02|> 그사세야 그냥 진짜 그사센데 그냥 그 한국에 그런 진짜 불쌍한 사람들 얘기야. <|9.56|> <|9.76|> 불쌍한 자 불쌍해 돈이 너무 많아서 불쌍한데. <|14.46|> <|14.54|> 그냥 진짜 한국적인 거 있잖아. <|15.66|> <|16.02|> 그냥 막 시 시놉시스가 뭐라 쓰여 있냐면은 남편을 왕으로 모시고 아이들을 서울대 의대를 보내고 싶어하는 엄마들에 기 싸움이 나오는 그런 드라마거든. <|27.44|>
KsponSpeech_003272
27.436
o/ 하/ 근데 거 자 장난 아니야. 그/ 진짜 그사센데. 그사세야 그냥 진짜 그사센데 그냥 그* 한국에 그런 진짜 불쌍한 사람들 얘기야. 불쌍한 자 불쌍해 u/ 돈이 너무 많아서 불쌍한데. l/ 그냥 진짜 한국적인 거 있잖아. b/ 그냥 막 시+ 시놉시스가 뭐라 쓰여 있냐면은 남편을 왕으로 모시고 아이들을 서울대 의대를 보내고 싶어하는 u/ 엄마들에 기 싸움이 나오는 그런 드라마거든. b/
jp1924/KsponSpeech
<|0.22|> 아 그래? <|1.10|> <|1.96|> 그래도 그거 되게 힘들은데 그래도 애들이랑 그스 노스 노는 그거 뭐지? <|10.46|> <|11.44|> 그거 있잖아. <|12.12|> <|15.62|> 실습 나가서 애들이랑 놀 때 애들이 막 괴롭히고 막 그런 거 없었어?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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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6
아 그래? 그래도 그거 되게 힘들은데 그래도 애들이랑 그스 노스 노는 그거 뭐지? 그거 있잖아. 실습 나가서 애들이랑 놀 때 애들이 막 괴롭히고 막 그런 거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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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 어 뭐 나 춘천도 가봤고 뭐 제주도가 사실은 제일 많이 갔던 거 같은데. <|7.62|> <|8.46|> 어 거의 매년 갈 정도로 그냥 우리나라에선 난 제주도를 되게 좋아 제일 좋아해서 어 많이 갔 가게 되는 거 같은데. <|15.06|> <|15.94|> 어 안 가본 여행지 중에서는 어 해남이라던지 아까 뭐 진해 거제도 약간 요런 데를 좀 가보고 싶어. <|25.32|> <|25.74|> 왜냐면은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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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45
어/ 뭐/ 나 춘천도 가봤고 b/ 뭐/ 제주도가 사실은 제일 많이 갔던 거 같은데. b/ 어/ 거의 매년 갈 정도로 그냥 우리나라에선 난 제주도를 되게+ 좋아+ 제일 좋아해서 어/ 많이 갔+ 가게 되는 거 같은데. b/ 어/ 안 가본 여행지 중에서는 b/ 어/ 해남이라던지 아까 뭐/ 진해, 거제도 b/ 약간 요런 데를 좀 가보고 싶어. 왜냐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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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 나는 웃긴 게 여기 두 개만 밑에 두 개만 매복이거든? <|5.08|> <|5.32|> 근데 이거 두 개 뺀 다음에 위에도 빼래. <|8.28|> <|8.66|> 그게 내려앉을 수가 있다고 밑에 자리가 비워있으면은 그래가지고 약간 좀 이상한 거야 약간 돌팔이 아닌가? <|15.42|> <|15.60|> 약간 왜냐 왜냐면은 다 그 웬만하면 이빨 이 빼지 말라 그러잖아. <|20.28|> <|20.28|> 생니 빼지 말라 그러잖아.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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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
나는 웃긴 게 b/ 여기 (2개)/(두 개)만 밑에 (2개)/(두 개)만 매복이거든? 근데 이거 (2개)/(두 개) 뺀 다음에 위에도 빼래. 그게 내려앉을 수가 있다고 밑에 자리가 비워있으면은 그래가지고 약간 b/ 좀 이상한 거야 약간 돌팔이 아닌가? 약간 왜냐 왜냐면은 다 그 웬만하면 이빨 이 빼지 말라 그러잖아. 생니 빼지 말라 그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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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그럼 할 말이 없지 근데 나 수능 끝나고 거의 진짜 여러 막 이런저런 사람들한테 받은 거 다 합치면은 뭔가 오십만 원 넘을 거 같은데 그거를 내가 채 한 달도 안됐는데 그게 다 없는 거야 지금 나 지금 내 수중에 한 오만 원밖에 안 남은 거 같은데 그래서 너무 자괴감 들어 그래서. <|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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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76
그럼 할 말이 없지, l/ 근데 나 수능 끝나고 b/ 거의 진짜 여러 막/ 이런저런 사람들한테 받은 거 다 합치면은 뭔가 (50만원)/(오십만 원) 넘을 거 같은데 b/ 그거를 내가 채 한 달도 b/ 안됐는데 그게 다 없는 거야 지금 나 지금 내 수중에 한 (5만원)/(오만 원)밖에 안 남은 거 같은데 b/ 그래서 너무 자괴감 들어 b/ 그래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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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아 애초에 카스와 간부 하나고 간부들이 그냥 국방부 아 그냥 육군이야 그냥. <|5.60|> <|5.66|> 응. <|7.58|> <|7.82|> 그 어. <|9.64|> <|9.64|> 아니야. <|9.92|> <|10.24|> 그냥 원래 우리도 육군이야 따지고 보면. <|13.98|> <|14.18|> 우린 그니까 지원을 간 거지. <|16.94|> <|17.72|> 우리도 파 우린 파견이지 사실 따지고 보면. <|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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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o/ 아/ 애초에 카스와 간부 하나고, 간부들이 그냥 국방부 아/ 그냥 육군이야, 그냥. 응. 그/ 어. 아니야. 그냥 b/ 원래 우리도 육군이야, 따지고 보면. 우린 그니까 지원을 간 거지. 우리도+ 파+ 우린 파견이지, 사실 따지고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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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 그 그 프리미어가 진짜 잘한다니까. <|2.44|> <|2.74|> 진짜 잘한대 거기 후기도 많고. <|4.16|> <|5.34|> 거기 원장이 여자 원장하고 남자 원장 있는데 다른 원장들도 몇 명 있거든? <|11.16|> <|11.36|> 근데 거기가 예전에 원진이라고 유명한 성형외과가 있어. <|15.14|> <|15.34|> 근데 거기서 일하다가 이제 몇 명이 어. <|18.62|> <|18.64|> 그지 나온 거야. <|19.76|> <|19.82|> 그 그 강남 언니 방송에도 나갔을걸? <|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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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8
o/ 그+ 그 프리미어가 진짜 잘한다니까. 진짜 잘한대 거기 후기도 많고. 거기 원장이 여자 원장하고 남자 원장 있는데 다른 원장들도 몇 명 있거든? 근데 거기가 예전에 원진이라고 유명한 성형외과가 있어. 근데 거기서 일하다가 이제 몇 명이 어. 그지, 나온 거야. 그+ 그 강남 언니 방송에도 나갔을걸?
jp1924/KsponSpeech
<|0.46|> 근데 막 거기 구하는 것도 보증금 대출 못 받아준다. <|6.20|> <|6.30|> 이렇게 말하니까. <|8.10|> <|8.22|> 다들 막 그렇게 불평불만 못 하고 이렇게라도 살 수 있는 거에 대해 감사한? <|13.54|> <|13.62|> 그렇게 엄청 막 약간 이러면서? <|16.66|> <|18.06|> 좀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막 이렇게 반성하는? <|22.52|> <|22.54|> 되게 재수 없겠지만. <|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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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32
근데 막/ 거기 구하는 것도 보증금, 대출 못 받아준다. 이렇게 말하니까. 다들 막/ 그렇게 불평불만 못 하고, 이렇게라도 살 수 있는 거에 대해 감사한? 그렇게 엄청 막/ 약간 이러면서? 좀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막/ 이렇게 반성하는? 되게 재수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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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 그니까 나도 풀릴지 몰랐던 게. <|3.24|> <|3.90|> 내가 처음에 절개했잖아 완전 절개. <|6.54|> <|7.38|> 그래가지고 나는 이게. <|9.04|> <|10.30|> 풀렸다는 그 사례를 잘 본 적 없어가지고 아 이래 이제 평생 가겠지 했는데 반년 딱 그때 반년 지났을 거야. <|18.76|> <|18.82|> 우리 그 경복궁 놀러 가고 몇 달 뒤에 풀렸으니까.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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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9
그니까 나도 풀릴지 몰랐던 게. b/ 내가 처음에 절개했잖아, 완전 절개. b/ 그래가지고 나는 이게. 풀렸다는 그/ 사례를 잘 본 적 없어가지고 아/ 이래+ 이제 평생 가겠지 했는데, b/ 반년+ 딱 그때 반년 지났을 거야. 우리 그/ 경복궁 놀러 가고 몇 달 뒤에 풀렸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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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 그것에 대해서 바라보는 관점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보는데 우선은 너가 그렇게 느꼈다면 뭐 이렇게 너처럼 받아들이는 사람도 많을 거야 아마도. <|9.28|> <|10.88|> 그런데 일단은 만약에 너가 그렇게 느꼈다는 것은 그래도 그러한 그러한 어떤 그 말한 대통령이 말한 발언이라든지 어떤 여러가지 상황을 봐서는 어 조금 나도 옳지 않다고는 생각을 해. <|2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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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49
그것에 대해서 바라보는 관점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보는데 b/ 우선은 너가 그렇게 느꼈다면 뭐 이렇게 너처럼 받아들이는 사람도 많을 거야 아마도. b/ 그런데 일단은 만약에 너가 그렇게 느꼈다는 것은 그래도 그러한 그러한 어떤 그/ 말한 대통령이 말한 발언이라든지 b/ 어떤 여러가지 상황을 봐서는 b/ 어 조금 나도 옳지 않다고는 생각을 해.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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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 근데 셀프웨딩은 진짜 간소하게 하고 그런 거라서 좋긴 한데 약간 좀 성대한 느낌이 없는 그런 거라 좋아 나는. <|7.50|> <|8.08|> 근데 엄청 힘들지. <|9.64|> <|10.52|> 고생해야 되는 사람이 많아서. <|11.58|> <|11.64|> 스튜디오 같은 경우에는 짜 그 스튜디오 사람들만 고생하고 솔직히 드레스 옷 옷 옷 그 옷 저거 해 주는 사람 있고 머리 해주는 사람 있고 다 한 명씩 붙어 가지고 진짜 편하거든.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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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5
근데 셀프웨딩은 진짜 간소하게 하고 그런 거라서 좋긴 한데 약간 좀 성대한 느낌이 없는 그런 거라 좋아, 나는. 근데 엄청 힘들지. 고생해야 되는 사람이 많아서. 스튜디오 같은 경우에는 짜 그/ 스튜디오 사람들만 고생하고 솔직히 드레스 옷+ 옷+ 옷+ 그/ 옷 저거 해 주는 사람 있고 머리 해주는 사람 있고 다 한 명씩 붙어 가지고 진짜 편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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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 근데 진짜 돈이 부담이 돼. <|2.90|> <|3.18|> 나도 그때 맨 처음에 살 때 아 진짜 비싸다. <|5.60|> <|5.60|> 이거 어떻게 먹고 살지? <|8.00|> <|8.06|> 진나 이 생각 했었거든. <|9.10|> <|9.20|> 그러니까 당연히 언니도 부담이 되지. <|11.90|> <|12.40|> 그게 손 그게 아무리 싼 가격이라 그래두 뭐 밥값 대신이라 그래두 그것만 먹고사는 것도 아니잖아. <|18.74|> <|18.88|> 우리가 그것만 사는 것도 아니구 이것저것 사야 되는데. <|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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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83
o/ 근데 진짜 돈이 부담이 돼. 나도 그때 맨 처음에 살 때, b/ 아/ 진짜 비싸다. b/ 이거 어떻게 먹고 살지? 진나* 이 생각 했었거든. b/ 그러니까 당연히 언니도 부담이 되지. 그게 손 그게 아무리 싼 가격이라 그래두 뭐/ b/ 밥값 대신이라 그래두 b/ 그것만 먹고사는 것도 아니잖아. 우리가 그것만 사는 것도 아니구, b/ 이것저것 사야 되는데.
jp1924/KsponSpeech
<|0.04|> 팔십? <|0.56|> <|2.06|> 팔십 이 정도 받는다고. <|3.68|> <|5.28|> 돈 진짜 못 번다고 하더라고. <|6.72|> <|7.12|> 근데 걔네는 연예인 스케줄에 따라서 맞춰야 되니까 또 자기 그게 없잖아. <|12.76|> <|13.12|> 일상? <|13.24|> <|13.70|> 패턴 그게. <|14.92|> <|15.00|> 맨날 바뀌니까 힘들 거 같애. <|18.22|> <|18.32|> 난 못해.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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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2
(80)/(팔십)? (80)/(팔십), 이 정도 받는다고. b/ 돈 진짜 못 번다고 하더라고. 근데 걔네는 연예인 스케줄에 따라서 맞춰야 되니까 또 자기 그게 없잖아. 일상? 패턴 그게. l/ 맨날 바뀌니까 힘들 거 같애. b/ 난 못해. l/
jp1924/KsponSpeech
<|0.44|> 그렇게 가리키면서도 내 딸이 너무 이렇게 막 이렇게 인사를 하면서 막 구부리는 거 자체를 그렇게 아주 환호는 안 하는 안 했어. <|11.48|> <|12.10|> 그게 근데 그 심리가 어 어떤 심리에서였는지 모르겠어.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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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6
그렇게 가리키면서도 내 딸이 너무 이렇게 막 이렇게 인사를 하면서 막 구부리는 거 자체를 그렇게 아주, 환호는 안 하는, 안 했어. 그게, 근데 그 심리가 어/ 어떤 심리에서였는지 모르겠어.
jp1924/KsponSpeech
<|0.58|> 그래서 일단은 내 마음이 내 마음을 약간 다 잡고 내 마음을 약간 치유하고 내가 내 나를 좀 다시 보고 이렇게 시작하는 게 나한텐 제일 좋지 않을까? <|11.50|> <|11.84|> 싶은 생각? <|12.90|> <|13.82|> 근데 무조건 거기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애. <|17.38|> <|17.96|> 그리고 약간 그 선생님 그런 게 있어. <|20.68|> <|20.76|> 근데 그 기숙 학원은 완전 시골에 있거든? <|23.30|> <|23.96|> 그래서 그 선생님이 질이 별로 좋지가 않대.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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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18
그래서 일단은 내+ 마음이+ 내 마음을 약간 다 잡고 내 마음을 약간 치유하고 내가 내+ 나를 좀 다시 보고 이렇게 시작하는 게 나한텐 제일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 근데 무조건 거기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애. 그리고 약간 그 선생님 그런 게 있어. 근데 그 기숙 학원은 완전 시골에 있거든? 그래서 그 선생님이 질이 별로 좋지가 않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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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얘가 고양이도 편한 자세가 있고 불편한 자세가 있대 근데 고양이를 안을 때도 아기처럼 안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이렇게 가슴통을 잡고 옆으로 편안한 자세 왜 고양이들이 약간 옆으로 이렇게 잘 누워있잖아 이렇게 누어야 되는데 아기들처럼 이렇게 누우면 자기가 불편하니까 앞에 있는 걸 공격대상으로 생각하고 물어 버리는 거야. <|20.84|> <|21.26|> 근데 예전에 언니 누구지? <|23.20|> <|25.10|> 영감이. <|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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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16
b/ 얘가 고양이도 편한 자세가 있고 불편한 자세가 있대 근데 고양이를 안을 때도 b/ 아기처럼 안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이렇게 가슴통을 잡고 옆으로 편안한 자세 왜 고양이들이 약간 옆으로 이렇게 잘 누워있잖아 b/ 이렇게 누어야 되는데 아기들처럼 이렇게 누우면 자기가 불편하니까 앞에 있는 걸 공격대상으로 생각하고 물어 버리는 거야. b/ 근데 b/ 예전에 언니 누구지? 영감이.
jp1924/KsponSpeech
<|0.24|> 길거리에 애들이 없어. <|1.52|> <|1.92|> 그서 왜 애들이 이렇게 없어 내가 우리 애들이 다 커서 관심이 없나? <|5.48|> <|5.50|> 하고 보니깐 애들이 너무 없고 초등학교 한 반에 반에 이십 명 이십 오 명밖에 안 난 안 된대. <|12.26|> <|12.34|>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그게 심각하고 젊은 애들이 한 명 아이 키우는데 아이 성인 만드는 데까지 삼 억이 삼 억이 든대. <|21.50|> <|21.56|> 그게 통계가 나왔잖아. <|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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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4
o/ 길거리에 애들이 없어. 그서 왜 애들이 이렇게 없어 내가 우리 애들이 다 커서 관심이 없나? 하고 보니깐 b/ 애들이 너무 없고 초등학교 b/ 한 반에+ 반에 (20명)/(이십 명), (25명)/(이십 오 명)밖에 안+ 난+ 안 된대.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그게 심각하고 b/ 젊은 애들이 b/ 한 명 아이+ 키우는데 아이 성인 만드는 데까지 (3억)/(삼 억)이+ (3억)/(삼 억)이 든대. 그게 통계가 나왔잖아.
jp1924/KsponSpeech
<|1.18|> 나는 우선은 뭐 돈을 많이 지원해 주 그것도 있고 그거뿐만 아니라 난 또 워낙에 아팠었어 가지고 그래서 나 안 피는 거지 그때 피 한 번 각혈하니까 어 이건 안되겠다. <|14.10|> <|14.14|> 아 피면 안 되겠구나 싶더라고 데 지금도 되 되게 피고 싶은데 참는 거지 뭐 끊는 거 없는 거 같애 그냥 참는 거지.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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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
n/ 나는 우선은 뭐 돈을 많이 지원해 주* 그것도 있고 그거뿐만 아니라 b/ 난 또 워낙에 아팠었어 가지고 그래서 나 안 피는 거지 그때 피 한 번 각혈하니까 b/ 어/ 이건 안되겠다. 아/ 피면 안 되겠구나 싶더라고 데 지금도 되+ 되게 피고 싶은데 참는 거지 뭐 끊는 거 없는 거 같애 그냥 참는 거지.
jp1924/KsponSpeech
<|0.44|> 근데 그게 사실 나중에는 그런 나치 관련된 잘못으로 판명이 나. <|4.78|> <|5.24|> 근데 얘가 글자를 모른다는 이유로 애들이 다 걔 탓으로 돌려버려. <|8.90|> <|9.14|> 그래서 걔만 법정에 서. <|10.26|> <|11.12|> 왜냐면 걔가 일을 잘 해가지고 고위직으로 올랐었거든. <|15.86|> <|16.44|> 근데 그게 이제 마음에 안 들었던 사람들이 걔 탓으로 다 돌려버리는 거야. <|20.08|> <|20.68|> 그래서 걔가 재판에 스는데? <|23.26|> <|24.62|> 물어봐. <|25.0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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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8
근데 그게 사실 나중에는 그런 나치 관련된 잘못으로 판명이 나. 근데 얘가 글자를 모른다는 이유로 애들이 다 걔 탓으로 돌려버려. 그래서 걔만 법정에 서. 왜냐면 걔가 일을 잘 해가지고 고위직으로 올랐었거든. 근데 그게 이제 마음에 안 들었던 사람들이 걔 탓으로 다 돌려버리는 거야. 그래서 걔가 재판에 스는데? 물어봐. 근데 걔는 이제 하는 이거지. 글자를 몰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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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아 이건 못 들은 척 해자. <|2.50|> <|3.28|> 좀 이따 다시 말하자 맞아 너 허언증 있잖아. <|7.64|> <|7.70|> 아 나 맨날 만화방 가서 보다가 어제 나 지짜 한 열두 시까지 볼라 했는데 다은이랑 봤거든 영화를 근데 내가 아 여기 만화방 진짜 좋은 데 있다고 해서 만화 카페 갔지. <|17.42|> <|17.44|> 근데 보다 보니까 열 신 거야 난 몰랐어. <|19.98|> <|20.46|> 그래서 걔가 열 시 반 정도에 집 갔지.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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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5
o/ 아/ 이건 못 들은 척 해자. b/ 좀 이따 다시 말하자, l/ 맞아, 너 허언증 있잖아. n/ 아/ 나 맨날 만화방 가서 보다가, b/ 어제 나 지짜 한 열두 시까지 볼라 했는데 다은이랑 봤거든, 영화를, 근데 내가 아/ 여기 만화방 진짜 좋은 데 있다고 해서 만화 카페 갔지. b/ 근데 보다 보니까 열 신 거야, 난 몰랐어. b/ 그래서 걔가, n/ 열 시 반 정도에 집 갔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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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 오 삼인가? <|1.12|> <|1.20|> 오 산가 그래. <|1.70|> <|2.32|> 근데 모르겠어. <|3.90|> <|4.04|> 삼 점 이나 이 정도면은 뭐라고 할 순 있겠지? <|7.68|> <|7.74|> 대신에 방어 논리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해. <|11.22|> <|11.86|> 학점이 낮다고 막 엄청 낮은 게 아니잖아. <|14.40|> <|14.46|> 그 정도는. <|14.84|> <|15.06|> 그니까 뭘 하 뭐 뭐에 더 관심이 있었고 그거에 확실히 열심히 열정을 발휘해서 그 과정에서는 학점을 챙기지 못했다 이래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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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17
(5, 3)/(오 삼)인가? (5, 4)/(오 산)가 그래. b/ 근데 b/ 모르겠어. (3. 2)/(삼 점 이)나 이 정도면은 뭐라고 할 순 있겠지? 대신에 b/ 방어 논리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해. b/ 학점이 낮다고 막 엄청 낮은 게 아니잖아. 그 정도는. 그니까 뭘+ 하+ 뭐+ 뭐에 더 관심이 있었고 b/ 그거에 확실히 열심히 열정을 발휘해서 그 과정에서는 b/ 학점을 챙기지 못했다* 이래야 되는 건데 b/ 근데 뭘 확실히 안 하면서 학점까지 안 했으면은 b/ 그 사람들이 싫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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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맞아. <|1.28|> <|1.40|> 그 옷 as 맡길 때 원래대로 진짜 아무런 티가 안 나게 as가 되면은 as를 맡기는데 막 덧대고 이러면은 막 티 나잖아. <|12.10|> <|12.28|> 옷 자체도 좀 보기 흉해지고 하니까 그래가지고 옷 진짜 잘 입어야 되는 거 같애. <|20.62|> <|20.82|> 막 나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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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
맞아. 그/ 옷 b/ as 맡길 때 원래대로 진짜 아무런 티가 안 나게 as가 되면은 as를 맡기는데 b/ 막 덧대고 이러면은 막 티 나잖아. 옷 자체도 n/ 좀 보기 흉해지고 하니까 b/ 그래가지고 옷 진짜 잘 입어야 되는 거 같애. 막 b/ 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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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 아 그거 안 했어. <|1.42|> <|2.16|> 그거 안 하고 그냥 일반 입장권만 끊어서 여기서 할인하길래. <|6.64|> <|7.26|> 내가 끊어서 간다고 해서 갔지. <|8.78|> <|9.24|> 가서 아침에 가서 그 해리 포터를 처음에 탔는데. <|16.68|> <|17.10|> 아침에 가서 사람 없었는데도 그거 한 시간 반 기달렸고. <|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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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43
아/ 그거 안 했어. 그거 안 하고 그냥 일반 입장권만 끊어서 여기서 할인하길래. 내가 끊어서 간다고 해서 갔지. 가서+ 아침에 가서 그/ 해리 포터를 처음에 탔는데. 아침에 가서 사람 없었는데도 그거 한 시간 반 기달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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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 그 나라의 문화도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그 나라의 생각 가치관도 알 수 있고 그런 것들은 정말 돈 주고도 못사는 경험들이거든 그래가지고 난 정말 내 인생에서 정말 잘한 선택이 있다면 여행이라고 생각을 해. <|18.90|> <|19.58|> 아 맞아 너는 니 인생에서 너의 인생에서 어떤 선택이 가장 좋았던 선택이었다고 생각을 해? <|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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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47
그 나라의 문화도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그 나라의 생각, 가치관도 알 수 있고 그런 것들은 정말 돈 주고도 못사는 경험들이거든 그래가지고 난 정말 내 인생에서 정말 잘한 선택이 있다면 여행이라고 생각을 해. 아 맞아 너는 니 인생에서 너의 인생에서 어떤 선택이 가장 좋았던 선택이었다고 생각을 해?
jp1924/KsponSpeech
<|1.04|> 굿즈 그 콘서트 알바도 있거든? <|4.56|> <|4.98|> 콘서트 때 되면은 천막에다가 해서 콘서트 굿즈들도 있으니까 그거 판매하는 사람 물론 거기는 남자를 주로 뽑기는 하는데 그 굿즈들이 많고 워낙 바깥에서 해야되고 이래서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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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5
b/ 굿즈 b/ 그 콘서트 알바도 있거든? 콘서트 때 되면은 천막에다가 해서 b/ 콘서트 굿즈들도 있으니까 b/ 그거 판매하는 사람 물론 거기는 남자를 주로 뽑기는 하는데 b/ 그 b/ 굿즈들이 많고 워낙 바깥에서 해야되고 이래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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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어 그렇게도 입어보고 그리고 어 우리 이번 이 월 달에 여수 갈 거니까 그때도 이렇게 같이 옷도 이렇게 맞춰 입어보고 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어 그렇게 하면은 괜찮을 거 같애.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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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6
어 그렇게도 입어보고 b/ 그리고 n/ 어 우리 b/ 이번 (2월)/(이 월) 달에 여수 갈 거니까 b/ 그때도 이렇게 같이 옷도 이렇게 맞춰 입어보고 해서 b/ 사진도 많이 찍고 b/ 어 b/ 그렇게 하면은 괜찮을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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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그지 사실 우리도 그런 경우는 많았거든 내가 초에 이제 이병 일병 때는 그때는 막 이제 선진병영이 아니라서 막 맨날 혼나고 밤에 막 집합하고 그런 게 있었단 말이야. <|15.70|> <|16.12|> 근데 이제 우리가 좀 그런 걸 할 때쯤 선진병영이 돼서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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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
b/ 그지 b/ 사실 우리도 그런 경우는 많았거든 b/ 내가 초에 이제 이병 일병 때는 b/ 그때는 막 이제 선진병영이 아니라서 막 맨날 혼나고 밤에 막 집합하고 그런 게 있었단 말이야. b/ 근데 이제 우리가 좀 그런 걸 할 때쯤 선진병영이 돼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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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 그걸 보고 나는 느낀 게 뭐냐면은 국가 부도의 날이라는 영화가 IMF에 관한 얘기를 하는 거잖아. <|6.90|> <|7.12|> 근데 IMF라는 게 내가 어렸을 때 그니까 내가 겪어보지 못한 거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들이 어머니 아버지 세대들이 겪은 겪은 거잖아. <|18.32|> <|18.34|> 근데 어머니 아버지 세대들은 항상 그냥 뭐 IMF IMF 때 힘들었다 그냥 뭐 힘들었다 이런 좀 이 정도만 얘기했잖아 그래서 그게 얼마나 심각한. <|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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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32
그걸 보고 나는 느낀 게 뭐냐면은 국가 부도의 날이라는 영화가 IMF에 관한 얘기를 하는 거잖아. 근데 IMF라는 게 내가 어렸을 때 그니까 내가 겪어보지 못한 거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들이 어머니 아버지 세대들이 겪은+ 겪은 거잖아. 근데 어머니 아버지 세대들은 항상 그냥 뭐 IMF, IMF 때 힘들었다 그냥 뭐 힘들었다 이런 좀 이 정도만 얘기했잖아 그래서 그게 얼마나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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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 갔다 와서 설나 근데 나 이제 일본 가서 먹방 찍고 그 설날 때 명 명절 음식에다가 나 딱 생일 딱 껴 있잖아. <|12.88|> <|13.86|> 매일매일 케이크에 또 이제 갔다 와 또 이제 갔다 와서 생일주 마시면 나 최 인생 최고 몸무게 찍을 수도 있어. <|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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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갔다 와서 설나 근데 나 이제 일본 가서 b/ 먹방 찍고 b/ 그 설날 때 명 명절 음식에다가 나 딱 생일 딱 껴 있잖아. b/ 매일매일 케이크에 또 이제 갔다 와 b/ 또 이제 갔다 와서 생일주 마시면 나 최 인생 최고 몸무게 찍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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