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hFinderKR commited on
Commit
7d6c2cb
·
verified ·
1 Parent(s): 5e92331

Add files using upload-large-folder tool

Browse files
This view is limited to 50 files because it contains too many changes.   See raw diff
Files changed (50) hide show
  1.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3350.json +44 -0
  2.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4078.json +40 -0
  3.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5716.json +44 -0
  4.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79.json +48 -0
  5.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359.json +44 -0
  6.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5252.json +44 -0
  7.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2086.json +44 -0
  8.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5566.json +40 -0
  9.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6006.json +44 -0
  10.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1609.json +44 -0
  11.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1741.json +40 -0
  12.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180.json +40 -0
  13.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1951.json +44 -0
  14.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3463.json +44 -0
  15.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348.json +40 -0
  16.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4781.json +44 -0
  17.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6433.json +44 -0
  18.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67.json +44 -0
  19.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4고단230.json +44 -0
  20.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4도3314.json +44 -0
  21.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노1588.json +48 -0
  22.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12.json +40 -0
  23.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4522.json +40 -0
  24.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4688.json +40 -0
  25.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4866.json +40 -0
  26.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4963.json +44 -0
  27.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7342.json +44 -0
  28.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148.json +40 -0
  29.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3329.json +44 -0
  30.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4263.json +40 -0
  31.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7044.json +44 -0
  32.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8721.json +40 -0
  33.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9022.json +40 -0
  34.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9157.json +44 -0
  35.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9463.json +40 -0
  36.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초기57.json +52 -0
  37.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노1826.json +60 -0
  38.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노251.json +44 -0
  39.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노318.json +44 -0
  40.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0056.json +48 -0
  41.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0415.json +44 -0
  42.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1029.json +44 -0
  43.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377.json +40 -0
  44.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780.json +40 -0
  45.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5899.json +52 -0
  46.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6441.json +40 -0
  47.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6463.json +44 -0
  48.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6564.json +40 -0
  49.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6772.json +40 -0
  50.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7353.json +44 -0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3350.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5726,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증권거래법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2. 4. 12. 선고 2000도3350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2-04-12",
10
+ "caseNoID": "2000도3350",
11
+ "caseNo": "2000도3350"
12
+ },
13
+ "jdgmn": "[1] 구 증권거래법하에서 법인의 임직원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법인의 업무에 관하여 자사주식을 매각한 경우, 그 법인의 임직원의 가벌성 여부(적극)\n[2] 법률의 개정 전후를 통하여 형의 경중의 차이가 없는 경우 검사가 개정 후 신법의 적용을 구하였더라도 법원이 공소장변경절차 없이 행위시법인 구법을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적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집회 및 시위에 참가한 노동조합원 중 일부가 시위진압 경찰관들과의 몸싸움 과정에서 경찰관들에게 상해를 입게 한 사안에서 금속연맹 지역 본부장의 직책을 가지고 그 집회 및 시위에 적극적으로 참가한 피고인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의 공모공동정범으로서의 죄책을 인정할 수 있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어느 범죄에 2인 이상이 공동가공하는 경우 공모는 법률상 어떠한 정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2인 이상이 공모하여 범죄에 공동가공하여 범죄를 실현하려는 의사의 결합만 있으면 되는 것으로서, 비록 암묵적으로라도 수인 사이에 의사가 상통하여 의사의 결합이 이루어지면 공모관계가 성립하고, 이러한 공모가 이루어진 이상 실행행위에 직접 관여하지 아니한 자라도 다른 공모자의 행위에 대하여 공동정범으로서 형사책임을 지며, 또 결과적가중범의 공동정범은 기본행위를 공동으로 할 의사가 있으면 성립하고 결과를 공동으로 할 의사는 필요 없는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는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협박을 하여 공무원을 사상에 이르게 한 경우에 성립하는 결과적가중범으로서 행위자가 그 결과를 의도할 필요는 없고 그 결과의 발생을 예견할 수 있으면 족하다.",
23
+ "summ_pass":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는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협박을 하여 공무원을 사상에 이르게 한 경우에 성립하는 결과적가중범으로서 행위자가 그 결과를 의도할 필요는 없고 그 결과의 발생을 예견할 수 있으면 족하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공무집행방해"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구 증권거래법(1999. 2. 1. 법률 제5736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188조의2 제1항 제1호, 제207조의2, 제215조 [2] 형법 제1조 제1항 / 형사소송법 제254조, 제298조",
38
+ "reference_court_case": "[2] 대법원 1976. 11. 23. 선고 75도363 판결(공1977, 9637), 대법원 1992. 6. 23. 선고 92도954 판결(공1992, 2321)"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증권거래법위반"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4078.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762,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범인도피",
6
+ "caseTitle": "대법원 2000. 11. 24. 선고 2000도4078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0-11-24",
10
+ "caseNoID": "2000도4078",
11
+ "caseNo": "2000도4078"
12
+ },
13
+ "jdgmn": "[1] 형법 제151조 소정의 범인도피죄의 의의, 같은 조 소정의 ‘벌금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자’의 의미와 그에 대한 인식 여부의 판단 기준 및 범인이 아닌 자가 수사기관에 범인임을 자처하고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진범의 체포와 발견에 지장을 초래한 경우, 범인도피죄의 성립 여부(적극)\n[2] 범인도피죄의 성립을 인정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형법 제151조 소정의 범인도피죄의 의의, 같은 조 소정의 ‘벌금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자’의 의미와 그에 대한 인식 여부의 판단 기준 및 범인이 아닌 자가 수사기관에 범인임을 자처하고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진범의 체포와 발견에 지장을 초래한 경우, 범인도피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1] 형법 제151조에서 규정하는 범인도피죄는 범인은닉 이외의 방법으로 범인에 대한 수사, 재판 및 형의 집행 등 형사사법의 작용을 곤란 또는 불가능하게 하는 행위를 말하는 것으로서, 그 방법에는 어떠한 제한이 없고, 또한 위 죄는 위험범으로서 현실적으로 형사사법의 작용을 방해하는 결과가 초래될 것이 요구되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같은 조 소정의 ‘벌금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자’라 함은 범죄의 혐의를 받아 수사 대상이 되어 있는 자도 포함하고, 벌금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자에 대한 인식은 실제로 벌금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범죄를 범한 자라는 것을 인식함으로써 족하고 그 법정형이 벌금 이상이라는 것까지 알 필요는 없으며, 범인이 아닌 자가 수사기관에 범인임을 자처하고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진범의 체포와 발견에 지장을 초래하게 한 행위는 위 죄에 해당한다.",
23
+ "summ_pass": "범인이 아닌 자가 수사기관에 범인임을 자처하고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진범의 체포와 발견에 지장을 초래하게 한 행위는 위 죄에 해당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범인도피"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151조 [2] 형법 제151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60. 2. 24. 선고 4292형상555 판결(집8, 형18), 대법원 1982. 1. 26. 선고 81도1931 판결(공1982, 313), 대법원 1995. 3. 3. 선고 93도3080 판결(공1995상, 1654), 대법원 1995. 12. 26. 선고 93도904 판결(공1996상, 631), 대법원 1996. 6. 14. 선고 96도1016 판결(공1996하, 2289)"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범인도피"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5716.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664,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추가로 인정된 죄명 : 폭행·협박)",
6
+ "caseTitle": "대법원 2003. 1. 10. 선고 2000도5716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01-10",
10
+ "caseNoID": "2000도5716",
11
+ "caseNo": "2000도5716"
12
+ },
13
+ "jdgmn": "[1] 폭행죄에 있어서 유형력의 행사에 신체의 청각기관을 자극하는 음향도 포함되는지 여부(한정적극)\n[2] 거리상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전화기를 이용하여 전화하면서 고성을 내거나 그 전화 대화를 녹음 후 듣게 하는 경우, 폭행죄에 있어서의 신체에 대한 유형력의 행사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한정 적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폭행죄에 있어서 유형력의 행사에 신체의 청각기관을 자극하는 음향도 포함되는가?",
17
+ "answer": "불명"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형법 제260조에 규정된 폭행죄는 사람의 신체에 대한 유형력의 행사를 가리키며(대법원 1991. 1. 29. 선고 90도2153 판결 참조), 그 유형력의 행사는 신체적 고통을 주는 물리력의 작용을 의미하므로 신체의 청각기관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음향도 경우에 따라서는 유형력에 포함될 수 있다 하겠다.\n그런데 피해자의 신체에 공간적으로 근접하여 고성으로 폭언이나 욕설을 하거나 동시에 손발이나 물건을 휘두르거나 던지는 행위는 직접 피해자의 신체에 접촉하지 아니하였다 하더라도 피해자에 대한 불법한 유형력의 행사로서 폭행에 해당될 수 있는 것이지만(대법원 1956. 12. 12. 선고 4289형상297 판결, 1990. 2. 13. 선고 89도1406 판결 등 참조), 거리상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전화기를 이용하여 전화하면서 고성을 내거나 그 전화 대화를 녹음 후 듣게 하는 경우에는 특수한 방법으로 수화자의 청각기관을 자극하여 그 수화자로 하여금 고통스럽게 느끼게 할 정도의 음향을 이용하였다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신체에 대한 유형력의 행사를 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 할 것이다.",
23
+ "summ_pass": "형법 제260조에 규정된 폭행죄는 사람의 신체에 대한 유형력의 행사를 가리키며(대법원 1991. 1. 29. 선고 90도2153 판결 참조), 그 유형력의 행사는 신체적 고통을 주는 물리력의 작용을 의미하므로 신체의 청각기관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음향도 경우에 따라서는 유형력에 포함될 수 있다 하겠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유형력의 행사"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특별한 사정"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260조 [2] 형법 제260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1. 1. 29. 선고 90도2153 판결(공1991, 902) [2] 대법원 1956. 12. 12. 선고 4289형상297 판결, 대법원 1990. 2. 13. 선고 89도1406 판결(공1990, 701)"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79.json ADDED
@@ -0,0 +1,48 @@
 
 
 
 
 
 
 
 
 
 
 
 
 
 
 
 
 
 
 
 
 
 
 
 
 
 
 
 
 
 
 
 
 
 
 
 
 
 
 
 
 
 
 
 
 
 
 
 
 
1
+ {
2
+ "info": {
3
+ "id": 41017135,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업무방해·저작권법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0. 3. 28. 선고 2000도79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0-03-28",
10
+ "caseNoID": "2000도79",
11
+ "caseNo": "2000도79"
12
+ },
13
+ "jdgmn": "[1] 응용미술작품이 저작물로 보호되기 위한 요건\n[2] 생활한복이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되는 저작물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생활한복은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되는 저작물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1. 응용미술작품이 상업적인 대량생산에의 이용 또는 실용적인 기능을 주된 목적으로 하여 창작된 경우 그 모두가 바로 저작권법상의 저작물로 보호될 수는 없고, 그 중에서도 그 자체가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적 특성이나 가치를 가지고 있어 예술의 범위에 속하는 창작물에 해당하는 것만이 저작물로서 보호된다(대법원 1996. 2. 23. 선고 94도3266 판결, 1996. 8. 23. 선고 94누5632 판결 등 참조).\n같은 취지에서 원심이, 이 사건 생활한복은 그 제작경위와 목적, 외관 및 기능상의 특성 등 제반 사정에 비추어 볼 때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되는 저작물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은 정당하고, 거기에 검사의 상고이유 주장과 같은 법리오해의 위법이 없다. 따라서 검사의 상고이유는 받아들이지 아니한다.",
23
+ "summ_pass": "예술의 범위에 속하는 창작물에 해당하는 것만이 저작물로서 보호된다. 이 사건 생활한복은 그 제작경위와 목적, 외관 및 기능상의 특성 등 제반 사정에 비추어 볼 때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되는 저작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저작물"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응용미술작품"
34
+ },
35
+ {
36
+ "id": 3,
37
+ "keyword": "저작권법의 보호대상"
38
+ }
39
+ ],
40
+ "Reference_info": {
41
+ "reference_rules": "[1] 저작권법(2000. 1. 12. 법률 제6134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2조 제1호, 제4조 제4호, 제98조 제1호 [2] 저작권법(2000. 1. 12. 법률 제6134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2조 제1호, 제4조 제4호, 제98조 제1호",
42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6. 2. 23. 선고 94도3266 판결(공1996상, 1170), 대법원 1996. 8. 23. 선고 94누5632 판결(공1996하, 2867)"
43
+ },
44
+ "Class_info": {
45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6
+ "instance_name": "업무방해"
47
+ }
48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359.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5875,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특수강도·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1. 3. 23. 선고 2001도359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1-03-23",
10
+ "caseNoID": "2001도359",
11
+ "caseNo": "2001도359"
12
+ },
13
+ "jdgmn": "[1] 강도죄에 있어서 폭행·협박의 정도\n[2] 공갈죄에 있어서의 폭행과 협박에 해당함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사회통념상 객관적으로 상대방의 반항을 억압하거나 항거불능케 할 정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다고 하여 강도죄의 성립을 인정한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공갈죄에 있어서의 폭행과 협박에 해당함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사회통념상 객관적으로 상대방의 반항을 억압하거나 항거불능케 할 정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는 경우에 강도죄가 성립할 수 있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1] 강도죄에 있어서 폭행과 협박의 정도는 사회통념상 객관적으로 상대방의 반항을 억압하거나 항거불능케 할 정도의 것이라야 한다.\n[2] 공갈죄에 있어서의 폭행과 협박에 해당함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사회통념상 객관적으로 상대방의 반항을 억압하거나 항거불능케 할 정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다고 하여 강도죄의 성립을 인정한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23
+ "summ_pass": "강도죄에 있어서 폭행과 협박의 정도는 사회통념상 객관적으로 상대방의 반항을 억압하거나 항거불능케 할 정도의 것이라야 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상대방의 반항을 억압"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사회통념상"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33조 [2] 형법 제333조, 제350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76. 8. 24. 선고 76도1932 판결(공1976, 9335), 대법원 1993. 3. 9. 선고 92도2884 판결(공1993상, 1183)"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폭행"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5252.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5397,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위증",
6
+ "caseTitle": "대법원 2001. 12. 27. 선고 2001도5252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1-12-27",
10
+ "caseNoID": "2001도5252",
11
+ "caseNo": "2001도5252"
12
+ },
13
+ "jdgmn": "[1] 위증죄에 있어 증언이 기억에 반하는 허위진술인지 여부의 판단 방법 및 증언의 의미가 불분명하거나 다의적으로 이해될 수 있는 경우 증언의 허위성 여부의 판단 방법\n[2] 증언이 허위진술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한 원심의 판단을 수긍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증인의 증언이 기억에 반하는 허위진술인지 여부는 그 증언의 단편적인 구절에 구애될 것이 아니라 당해 신문절차에 있어서의 증언 전체를 일체로 파악하여 판단하여야 할 것이고, 증언의 의미가 그 자체로 불분명하거나 다의적으로 이해될 수 있는 경우에는 언어의 통상적인 의미와 용법, 문제된 증언이 나오게 된 전후 문맥, 신문의 취지, 증언이 행하여진 경위 등을 종합하여 당해 증언의 의미를 명확히 한 다음 허위성을 판단하여야 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1] 증인의 증언이 기억에 반하는 허위진술인지 여부는 그 증언의 단편적인 구절에 구애될 것이 아니라 당해 신문절차에 있어서의 증언 전체를 일체로 파악하여 판단하여야 할 것이고, 증언의 의미가 그 자체로 불분명하거나 다의적으로 이해될 수 있는 경우에는 언어의 통상적인 의미와 용법, 문제된 증언이 나오게 된 전후 문맥, 신문의 취지, 증언이 행하여진 경위 등을 종합하여 당해 증언의 의미를 명확히 한 다음 허위성을 판단하여야 한다.\n[2] 증언이 허위진술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한 원심의 판단을 수긍한 사례.",
23
+ "summ_pass": "증인의 증언이 기억에 반하는 허위진술인지 여부는 그 증언의 단편적인 구절에 구애될 것이 아니라 당해 신문절차에 있어서의 증언 전체를 일체로 파악하여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허위성"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허위진술"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152조 제1항 [2] 형법 제152조 제1항",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8. 12. 6. 선고 88도935 판결(공1989, 121), 대법원 1993. 6. 29. 선고 93도1044 판결(공1993하, 2203), 대법원 1996. 3. 12. 선고 95도2864 판결(공1996상, 1324)"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행정처분"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2086.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7275,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민사소송법위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2. 8. 27. 선고 2002도2086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2-08-27",
10
+ "caseNoID": "2002도2086",
11
+ "caseNo": "2002도2086"
12
+ },
13
+ "jdgmn": "정당한 사유 없이 명시기일에 출석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형벌 대신 감치에 처하도록 법령이 개정된 경우,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4호 소정의 ‘범죄 후의 법령개폐로 형이 폐지되었을 때’에 해당하는지 여부(적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정당한 사유 없이 명시기일에 출석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형벌 대신 감치에 처하도록 법령이 개정된 경우,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4호 소정의 ‘범죄 후의 법령개폐로 형이 폐지되었을 때’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정당한 사유 없이 명시기일에 출석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구 민사소송법(2002. 1. 26. 법률 제6626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524조의8 제1항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2002. 7. 1.부터 시행된 민사집행법(2002. 1. 26. 법률 제6627호로 제정)은 민사채무불이행에 대한 간접강제수단으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재산명시신청에 성실히 응하지 아니한 채무자에 대하여 바로 형벌을 과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반성적 고려에서 위와 같은 형벌조항 대신에 민사집행법상의 특수한 처벌인 감치규정을 신설하여 그 법 제68조 제1항 제1호에서 법원의 결정으로 20일 이내의 감치에 처하도록 규정하였는바, 민사집행법 부칙 등 어디에도 그 법 시행 전의 행위에 대한 벌칙의 적용에 있어서는 종전의 규정에 의한다는 명시적 규정을 두지 아니한 이상, 위와 같은 법률의 변경은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4호의 범죄 후의 법령개폐로 형이 폐지되었을 때에 해당한다.",
23
+ "summ_pass": "민사집행법 부칙 등 어디에도 그 법 시행 전의 행위에 대한 벌칙의 적용에 있어서는 종전의 규정에 의한다는 명시적 규정을 두지 아니한 이상, 위와 같은 법률의 변경은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4호의 범죄 후의 법령개폐로 형이 폐지되었을 때에 해당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구 민사소송법"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종전의 규정"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구 민사소송법(2002. 1. 26. 법률 제6626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524조의8 제1항 제1호 / 민사집행법(2002. 1. 26. 법률 제6627호로 제정) 제68조 제1항 제1호 / 형법 제1조 제2항 /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4호",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폭력행위"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5566.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421,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사기",
6
+ "caseTitle": "대법원 2005. 5. 26. 선고 2002도5566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5-05-26",
10
+ "caseNoID": "2002도5566",
11
+ "caseNo": "2002도5566"
12
+ },
13
+ "jdgmn": "피고인이 전업농 육성 정책자금인 농지구입자금을 융자받아 농지 구입과 관련 없는 다른 채무의 변제에 사용할 생각이면서도 농지 매매대금에 충당할 것처럼 농지구입자금의 융자신청서류인 매매계약서의 내용을 허위로 작성하는 등 하여 농지구입자금을 융자받은 것이 사기죄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피고인이 전업농 육성 정책자금인 농지구입자금을 융자받아 농지 구입과 관련 없는 다른 채무의 변제에 사용할 생각이면서도 농지 매매대금에 충당할 것처럼 농지구입자금의 융자신청서류인 매매계약서의 내용을 허위로 작성하는 등 하여 농지구입자금을 융자받은 것이 사기죄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전업농 육성 정책자금의 융자에 있어 자금의 전용 방지를 위한 차원에서 농지구입의 진위 및 농지구입자금이 농지 매매대금에 현실적으로 충당되었는지 여부를 중시하는 이유는 전업농 육성 정책자금의 성격상 그 대출용도가 한정되어 있는 점에 기인하는 것으로서, 피고인은 이러한 사정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허위의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보여지므로, 농지구입자금을 융자받아 이를 농지 매매대금과 관련없는 자신의 채무변제에 사용할 생각이면서도 허위의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침으로써 마치 매매대금이 모두 지급되어 농지구입자금을 융자받을 경우 이를 전액 농지 매매대금으로 충당할 듯한 의사를 표현한 피고인에게 기망의 고의가 없다고 할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심이 이와 달리 판단한 것은 사기죄에 있어서의 기망행위 및 그 범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을 저질렀다 할 것이므로, 이 점을 지적하는 상고이유의 주장은 정당하다.",
23
+ "summ_pass": "사기죄에 있어서의 기망행위 및 그 범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을 저질렀다 할 것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사기"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47조",
34
+ "reference_court_case": ""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사기"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6006.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499,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3. 7. 25. 선고 2002도6006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07-25",
10
+ "caseNoID": "2002도6006",
11
+ "caseNo": "2002도6006"
12
+ },
13
+ "jdgmn": "[1] 사격연맹 사무국장이 선수로서 활동할 능력이나 의사조차 없는 일반인들이 단지 공기권총을 구입·소지할 목적으로 사격선수 등록신청을 하는 정을 잘 알면서도 이들의 선수등록을 제한없이 받아들이고 선수등록확인증을 발급함으로써 이들로 하여금 공기권총 소지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경우, 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 제72조 제7호 소정의 ‘거짓이나 그 밖의 옳지 못한 방법으로’ 총포소지허가를 받은 경우에 해당하는지 여부(적극)\n[2] 법률의 착오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사격연맹 사무국장이 선수로서 활동할 능력이나 의사조차 없는 일반인들이 단지 공기권총을 구입·소지할 목적으로 사격선수 등록신청을 하는 정을 잘 알면서도 이들의 선수등록을 제한없이 받아들이고 선수등록확인증을 발급함으로써 이들로 하여금 공기권총 소지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경우, 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 제72조 제7호 소정의 ‘거짓이나 그 밖의 옳지 못한 방법으로’ 총포소지허가를 받은 경우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서울특별시 사격연맹 사무국장인 피고인은 원칙적으로 소지가 불허된 공기권총을 사격선수에 대하여는 예외적으로 소지를 허용하는 관련 법령이나 소관 부서인 경찰의 업무지침을 이용하여 선수로서 활동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는 일반인들이 단지 호기심에서나 기타 선수로서의 활동과는 무관한 의도로 공기권총을 구입하여 소지하고자 한다는 사정을 잘 알면서도, 선수로서의 활동능력이나 의사의 점에 대한 확인이나 심사를 거치지 아니한 채 총포판매상을 통하여 접수되는 등록신청을 아무런 제한 없이 받아들이고 선수등록확인증을 발급하여,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에 거주하는 공소외인들로 하여금 그 선수등록확인증에 기하여 관할 경찰서장으로부터 공기권총 소지허가를 받게 하였음을 알 수 있는바, 이는 피고인이 공기권총을 판매하고 선수등록 및 소지허가신청절차를 대행한 총포판매상 및 그 구입자들과 공모하여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 제72조 제7호소정의 ‘거짓이나 그 밖의 옳지 못한 방법으로’ 총포소지허가를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 할 것이다.",
23
+ "summ_pass": "이는 피고인이 공기권총을 판매하고 선수등록 및 소지허가신청절차를 대행한 총포판매상 및 그 구입자들과 공모하여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 제72조 제7호소정의 ‘거짓이나 그 밖의 옳지 못한 방법으로’ 총포소지허가를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 할 것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총포"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도검"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 제72조 제7호 [2] 형법 제16조",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총포"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1609.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497,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위계공무집행방해",
6
+ "caseTitle": "대법원 2003. 7. 25. 선고 2003도1609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07-25",
10
+ "caseNoID": "2003도1609",
11
+ "caseNo": "2003도1609"
12
+ },
13
+ "jdgmn": "[1] 피의자나 참고인이 수사기관에 대하여 조작된 증거를 제출함으로써 수사기관의 수사활동을 방해한 경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의 성립 여부(적극)\n[2]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야기한 후 그 형사처벌을 면하기 위하여 타인의 혈액을 자신의 혈액인 것처럼 교통사고 조사 경찰관에게 제출하여 감정하도록 한 경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야기한 후 그 형사처벌을 면하기 위하여 타인의 혈액을 자신의 혈액인 것처럼 교통사고 조사 경찰관에게 제출하여 감정하도록 한 경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야기한 후 그 형사처벌을 면하기 위하여 타인의 혈액을 자신의 혈액인 것처럼 교통사고 조사 경찰관에게 제출하여 감정하도록 한 행위는, 단순히 피의자가 수사기관에 대하여 허위사실을 진술하거나 자신에게 불리한 증거를 은닉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수사기관의 착오를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피의사실에 관한 증거를 조작한 것으로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한다.",
23
+ "summ_pass": "수사기관의 착오를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피의사실에 관한 증거를 조작한 것으로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공무집행방해죄"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137조 [2] 형법 제137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2. 9. 4. 선고 2002도2064 판결(공2002하, 2379), 대법원 2002. 9. 10. 선고 2002도2131 판결(공2002하, 2464)"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위계공무집행방해"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1741.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510,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횡령",
6
+ "caseTitle": "대법원 2003. 6. 24. 선고 2003도1741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06-24",
10
+ "caseNoID": "2003도1741",
11
+ "caseNo": "2003도1741"
12
+ },
13
+ "jdgmn": "[1] 금전수수를 수반하는 사무처리를 위임받은 자가 그 행위에 기하여 위임자를 위하여 제3자로부터 수령한 금전의 귀속관계(=위임자)\n[2]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차량을 매수하여 피고인을 통하여 지입회사에 지입하여 두었으나 그 권리관계에 문제가 발생하자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하여 이를 처분한 다음 그 대금으로 압류되어 있는 다른 차량을 찾아서 피해자에게 넘겨주기로 약정한 경우, 피고인이 그 매각대금을 보관 위탁의 취지에 반하여 임의로 소비하였다면 횡령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차량을 매수하여 피고인을 통하여 지입회사에 지입하여 두었으나 그 권리관계에 문제가 발생하자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하여 이를 처분한 다음 그 대금으로 압류되어 있는 다른 차량을 찾아서 피해자에게 넘겨주기로 약정한 경우, 피고인이 그 매각대금을 보관 위탁의 취지에 반하여 임의로 소비하였다면 횡령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1] 금전의 수수를 수반하는 사무처리를 위임받은 자가 그 행위에 기하여 위임자를 위해 제3자로부터 수령한 금전은, 목적이나 용도를 한정하여 위탁된 금전과 마찬가지로,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수령과 동시에 위임자의 소유에 속하고 위임을 받은 자는 이를 위임자를 위하여 보관하는 관계에 있다. [2]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차량을 매수하여 피고인을 통하여 지입회사에 지입하여 두었으나 그 권리관계에 문제가 발생하자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하여 이를 처분한 다음 그 대금으로 압류되어 있는 다른 차량을 찾아서 피해자에게 넘겨주기로 약정한 경우, 피고인이 그 매각대금을 보관 위탁의 취지에 반하여 임의로 소비하였다면 횡령죄가 성립한다.",
23
+ "summ_pass":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차량을 매수하여 피고인을 통하여 지입회사에 지입하여 두었으나 그 권리관계에 문제가 발생하자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하여 이를 처분한 다음 그 대금으로 압류되어 있는 다른 차량을 찾아서 피해자에게 넘겨주기로 약정한 경우, 피고인이 그 매각대금을 보관 위탁의 취지에 반하여 임의로 소비하였다면 횡령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횡령"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1항 [2] 형법 제355조 제1항",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5. 11. 24. 선고 95도1923 판결(공1996상, 302), 대법원 1996. 6. 14. 선고 96도106 판결(공1996하, 2277), 대법원 1997. 3. 28. 선고 96도3155 판결(공1997상, 1295), 대법원 1998. 4. 10. 선고 97도3057 판결(공1998상, 1399)"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횡령"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180.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498,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위증",
6
+ "caseTitle": "대법원 2003. 7. 25. 선고 2003도180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07-25",
10
+ "caseNoID": "2003도180",
11
+ "caseNo": "2003도180"
12
+ },
13
+ "jdgmn": "심문절차로 진행되는 가처분 신청사건에서 증인으로 선서를 하고 허위의 공술을 한 경우, 위증죄가 성립하는지 여부(소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심문절차로 진행되는 가처분 신청사건에서 증인으로 선서를 하고 허위의 공술을 한 경우, 위증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가처분사건이 변론절차에 의하여 진행될 때에는 제3자를 증인으로 선서하게 하고 증언을 하게 할 수 있으나 심문절차에 의할 경우에는 법률상 명문의 규정도 없고, 또 구 민사소송법(2002. 1. 26. 법률 제6626호로 전문 개정되기 전의 것)의 증인신문에 관한 규정이 준용되지도 아니하므로 선서를 하게 하고 증언을 시킬 수 없다고 할 것이고, 따라서 제3자가 심문절차로 진행되는 가처분 신청사건에서 증인으로 출석하여 선서를 하고 진술함에 있어서 허위의 공술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선서는 법률상 근거가 없어 무효라고 할 것이므로 위증죄는 성립하지 않는다.",
23
+ "summ_pass": "따라서 제3자가 심문절차로 진행되는 가처분 신청사건에서 증인으로 출석하여 선서를 하고 진술함에 있어서 허위의 공술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선서는 법률상 근거가 없어 무효라고 할 것이므로 위증죄는 성립하지 않는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위증"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형법 제152조 제1항",
34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95. 4. 11. 선고 95도186 판결(공1995상, 1912)"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위증"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1951.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119,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무고·사기미수",
6
+ "caseTitle": "대법원 2003. 7. 22. 선고 2003도1951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07-22",
10
+ "caseNoID": "2003도1951",
11
+ "caseNo": "2003도1951"
12
+ },
13
+ "jdgmn": "부동산등기부상 소유자로 등기된 적이 있는 자가 자신 이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한 등기명의인들을 상대로 허위의 사실을 주장하면서 소유권이전등기말소청구소송을 제기한 경우, 사기의 실행에 착수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적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부동산등기부상 소유자로 등기된 적이 있는 자가 자신 이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한 등기명의인들을 상대로 허위의 사실을 주장하면서 소유권이전등기말소청구소송을 제기한 경우, 사기의 실행에 착수한 것으로 볼 수 있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이른바 소송사기는 법원을 기망하여 자기에게 유리한 재판을 얻고 이에 기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바, 부동산등기부상 소유자로 등기된 적이 있는 자가 자기 이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한 등기명의인들을 상대로 허위의 사실을 주장하면서 그들 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경우 그 소송에서 승소한다면 등기명의인들의 등기가 말소됨으로써 그 소송을 제기한 자의 등기명의가 회복되는 것이므로 이는 법원을 기망하여 재물이나 재산상 이익을 편취한 것이라고 할 것이고 따라서 등기명의인들 전부 또는 일부를 상대로 하는 그와 같은 말소등기청구 소송의 제기는 사기의 실행에 착수한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23
+ "summ_pass": "수사기관의 착오를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피의사실에 관한 증거를 조작한 것으로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허위의 사실"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형법 제347조 제1항",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무고"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3463.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488,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폭행치사",
6
+ "caseTitle": "대법원 2003. 10. 10. 선고 2003도3463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10-10",
10
+ "caseNoID": "2003도3463",
11
+ "caseNo": "2003도3463"
12
+ },
13
+ "jdgmn": "[1] 목격자의 진술 등 직접증거가 전혀 없는 사건에 있어서 유죄 인정의 방법\n[2] 피고인이 둔기로 피해자를 폭행하여 쓰러뜨리고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고 판단한 원심에 대하여 피고인이 아닌 제3자에 의하여 폭행을 당하였을 가능성마저 합리적인 의심 없이 배제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목격자의 진술 등 직접증거가 전혀 없는 사건에 있어서 적법한 증거들에 의하여 인정되는 간접사실들에 논리법칙과 경험칙을 적용하여 공소사실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이 진실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할 정도로 추단될 수 있을 경우, 유죄로 인정될 수 있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목격자의 진술 등 직접증거가 전혀 없는 사건에 있어서는 적법한 증거들에 의하여 인정되는 간접사실들에 논리법칙과 경험칙을 적용하여 공소사실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이 진실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할 정도로 추단될 수 있을 경우에만 이를 유죄로 인정할 수 있고, 이러한 정도의 심증을 형성할 수 없다면 설령 피고인에게 유죄의 의심이 간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형사소송의 대원칙이다.",
23
+ "summ_pass": "목격자의 진술 등 직접증거가 전혀 없는 사건에 있어서는 적법한 증거들에 의하여 인정되는 간접사실들에 논리법칙과 경험칙을 적용하여 공소사실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이 진실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할 정도로 추단될 수 있을 경우에만 이를 유죄로 인정할 수 있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합리적인 의심"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피고인의 이익"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사소송법 제308조 [2] 형사소송법 제308조, 형법 제262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0. 2. 25. 선고 99도5350 판결(공2000상, 916), 대법원 2000. 11. 7. 선고 2000도3507 판결(공2001상, 67), 대법원 2002. 5. 31. 선고 2000도2716 판결"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폭행치사"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348.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641,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업무상과실장물취득",
6
+ "caseTitle": "대법원 2003. 4. 25. 선고 2003도348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04-25",
10
+ "caseNoID": "2003도348",
11
+ "caseNo": "2003도348"
12
+ },
13
+ "jdgmn": "[1] 금은방 운영자가 귀금속류를 매수함에 있어 장물인지 여부의 확인에 관하여 업무상 요구되는 주의의무의 정도\n[2] 금은방 운영자가 반지를 매수함에 있어 업무상 주의의무를 다하였다고 본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금은방을 운영하는 자가 귀금속류를 매수함에 있어 매도자의 신원확인절차를 거쳤다고 하여도 장물인지의 여부를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거나, 매수물품의 성질과 종류 및 매도자의 신원 등에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면 그 물건이 장물임을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게을리하여 장물인 정을 모르고 매수하여 취득한 경우에는 업무상과실장물취득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1] 금은방을 운영하는 자가 귀금속류를 매수함에 있어 매도자의 신원확인절차를 거쳤다고 하여도 장물인지의 여부를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거나, 매수물품의 성질과 종류 및 매도자의 신원 등에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면 그 물건이 장물임을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게을리하여 장물인 정을 모르고 매수하여 취득한 경우에는 업무상과실장물취득죄가 성립한다고 할 것이고, 물건이 장물인지의 여부를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는지 여부나 그 물건이 장물임을 알 수 있었는지 여부는 매도자의 인적사항과 신분, 물건의 성질과 종류 및 가격, 매도자와 그 물건의 객관적 관련성, 매도자의 언동 등 일체의 사정을 참작하여 판단하여야 한다.\n[2] 금은방 운영자가 반지를 매수함에 있어 장물인 정을 알 수 있었거나 장물인지의 여부를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면 매도인의 신원확인 외에 반지의 출처 및 소지경위 등에 대하여도 확인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다고 할 것임에도 그러한 업무상 주의의무가 없다고 보아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23
+ "summ_pass": "금은방 운영자가 반지를 매수함에 있어 장물인 정을 알 수 있었거나 장물인지의 여부를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면 매도인의 신원확인 외에 반지의 출처 및 소지경위 등에 대하여도 확인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업무상과실장물취득"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2] 형법 제362조, 제364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4. 11. 27. 선고 84도1413 판결(공1985, 102), 대법원 1985. 2. 26. 선고 84도2732, 84감도429 판결(공1985, 520), 대법원 1987. 6. 9. 선고 87도915 판결(공1987, 1166)"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업무상과실장물취득"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4781.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443,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배임수재",
6
+ "caseTitle": "대법원 2004. 9. 24. 선고 2003도4781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4-09-24",
10
+ "caseNoID": "2003도4781",
11
+ "caseNo": "2003도4781"
12
+ },
13
+ "jdgmn": "[1] 형사 환송판결의 기속력의 범위\n[2] 몰수형 부분의 위법을 이유로 원심판결 전부가 파기환송된 후, 환송 후 원심이 주형을 변경한 조치가 환송판결의 기속력에 저촉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상고심으로부터 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은 그 사건을 재판함에 있어서 상고법원이 파기이유로 한 사실상 및 법률상의 판단에 대하여 환송 후의 심리과정에서 새로운 증거가 제시되어 기속적 판단의 기초가 된 증거관계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이에 기속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1] 상고심으로부터 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은 그 사건을 재판함에 있어서 상고법원이 파기이유로 한 사실상 및 법률상의 판단에 대하여 환송 후의 심리과정에서 새로운 증거가 제시되어 기속적 판단의 기초가 된 증거관계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이에 기속된다.\n[2] 몰수형 부분의 위법을 이유로 원심판결 전부가 파기환송된 후, 환송 후 원심이 주형을 변경한 조치가 환송판결의 기속력에 저촉된다고 볼 수는 없다.",
23
+ "summ_pass": "상고심으로부터 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은 그 사건을 재판함에 있어서 상고법원이 파기이유로 한 사실상 및 법률상의 판단에 대하여 환송 후의 심리과정에서 새로운 증거가 제시되어 기속적 판단의 기초가 된 증거관계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이에 기속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환송판결의 기속력"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새로운 증거"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법원조직법 제8조 / 민사소송법 제436조 제2항 [2] 법원조직법 제8조 / 민사소송법 제436조 제2항",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6. 12. 10. 선고 95도830 판결(공1997상, 444), 대법원 2003. 2. 26. 선고 2001도1314 판결(공2003상, 946)"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배임수재"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6433.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376,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윤락행위등방지법위반·조세범처벌법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5. 12. 22. 선고 2003도6433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5-12-22",
10
+ "caseNoID": "2003도6433",
11
+ "caseNo": "2003도6433"
12
+ },
13
+ "jdgmn": "피고인이 검사의 압수·수색에 의하여 발견된 개인기록표상의 ‘총매’에 기재된 실제매출액을 감추기 위하여 개인기록표를 은닉하는 한편 신용카드 매출전표에 봉사료를 실제보다 과다·계상함으로써 매출액 산정의 기초가 되는 주대를 축소한 후 이를 기초로 과세표준과 세액을 과소하게 신고·납부하였다면, 이는 조세의 부과와 징수를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하는 위계 기타 부정한 적극적인 행위로서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한 원심의 판단을 수긍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피고인이 검사의 압수·수색에 의하여 발견된 개인기록표상의 ‘총매’에 기재된 실제매출액을 감추기 위하여 개인기록표를 은닉하는 한편 신용카드 매출전표에 봉사료를 실제보다 과다·계상함으로써 매출액 산정의 기초가 되는 주대를 축소한 후 이를 기초로 과세표준과 세액을 과소하게 신고·납부하였다면,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조세의 부과와 징수를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하는 위계 기타 부정한 적극적인 행위로서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는바, 관계 증거들을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원심의 위와 같은 인정과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수긍이 가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채증법칙 위배로 인한 사실오인이나 심리미진 또는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위법 등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3
+ "summ_pass": "조세의 부과와 징수를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하는 위계 기타 부정한 적극적인 행위로서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는바, 관계 증거들을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원심의 위와 같은 인정과 판단은 정당하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법리 오해"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조세범처벌법 제9조",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도67.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504,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사기·횡령(인정된 죄명 : 배임)",
6
+ "caseTitle": "대법원 2003. 7. 11. 선고 2003도67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3-07-11",
10
+ "caseNoID": "2003도67",
11
+ "caseNo": "2003도67"
12
+ },
13
+ "jdgmn": "금융기관에 대한 피담보채무를 이행인수하면서 공장저당법에 의하여 공장저당권이 설정된 공작기계를 함께 양수한 자가 제3자에게 그 목적물을 임의로 처분한 경우, 공장저당권자에 대하여 배임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금융기관에 대한 피담보채무를 이행인수하면서 공장저당법에 의하여 공장저당권이 설정된 공작기계를 함께 양수한 자가 제3자에게 그 목적물을 임의로 처분한 경우, 공장저당권자에 대하여 배임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설정자로부터 그의 금융기관에 대한 피담보채무를 이행인수하면서 공장저당법에 의하여 공장저당권이 설정된 공장기계를 함께 양수한 자는 그 채무 변제시까지 목적물을 담보 목적에 맞게 보관하여야 할 임무가 있다고 할 것이므로 그 임무에 위배하여 제3자에게 임의 매도하였다면 공장저당권자에 대하여 배임죄가 성립한다.",
23
+ "summ_pass": "그 임무에 위배하여 제3자에게 임의 매도하였다면 공장저당권자에 대하여 배임죄가 성립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피담보채무"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공장저당법"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형법 제355조 제2항",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사기"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4고단230.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38015792,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명예훼손·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퇴거불응)",
6
+ "caseTitle": "대전지방법원홍성지원 2007. 2. 7. 선고 2004고단230 판결 : 항소",
7
+ "courtType": "판례(하급심)",
8
+ "courtNm": "대전지방법원홍성지원",
9
+ "judmnAdjuDe": "2007-02-07",
10
+ "caseNoID": "2004고단230",
11
+ "caseNo": "2004고단230"
12
+ },
13
+ "jdgmn": "[1] 초등학교 여성 기간제교사가 같은 학교 교장의 차 접대 요구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글을 해당 군청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안에서, 형법 제310조에 의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본 사례\n[2]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 전단이 단체나 다중의 구성원들 모두에게 적용되는지, 아니면 주동자에게만 적용되는지 여부(=주동자에게만 적용)",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초등학교 여성 기간제교사가 해당 군청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같은 학교 교장의 차 접대 요구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글의 주요한 동기 내지 목적이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이고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언론의 자유의 한계 내에 있다고 판단되면 위법성이 조각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검사가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피고인이 이 사건 글에서 행위 주체가 교장인지 교감인지에 관한 명확한 구별을 하지 않음으로써 결과적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망 공소외 1 교장에 대하여 일부 왜곡된 인상을 갖게 한 점, 다소 감정적이거나 거친 표현을 일부 사용한 점, 교육문제와 관련이 적은 예산군청 홈페이지에 글을 게재한 점 등이 있어 피고인에게 사익적인 동기나 목적이 전혀 없었다고 보기는 곤란하나, 여성 교원의 차 접대는 이 사건 발생 3년 전부터 교육부가 이를 금지하는 지침을 내렸었고 여성부 역시 같은 입장을 밝혀왔던 점, 우리 교육현장에서의 남녀평등은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장래를 위하여 매우 중요한 헌법적 가치라는 점, 이 사건 글이 게재된 이후 교육 관련 국가기관들이 사안을 조사하고 교사 업무분장의 잘못과 부적절한 교내 장학에 대하여 시정조치를 취하도록 한 점, 교육문제는 교육관련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학부모와 학생 등 국민들 전체, 지역사회 전체의 문제라는 점, 교육에서의 국민주권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에 관해 더 넓고 많은 공간에서 정보가 공개되고 공론의 장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이 사건 글의 주요한 동기 내지 목적은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이고 이 사건 글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언론의 자유의 한계 내에 있다고 판단된다.",
23
+ "summ_pass": "글의 주요한 동기 내지 목적은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이고 이 사건 글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언론의 자유의 한계 내에 있다고 판단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언론의 자유"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공공의 이익"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07조 제1항, 제310조 [2]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1호, 제3조 제1항, 형법 제319조 제2항",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명예훼손"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4도3314.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880,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6
+ "caseTitle": "대법원 2006. 9. 22. 선고 2004도3314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6-09-22",
10
+ "caseNoID": "2004도3314",
11
+ "caseNo": "2004도3314"
12
+ },
13
+ "jdgmn": "[1] 타인으로부터 금원을 차용하여 주금을 납입하고 설립등기나 증자등기 후 바로 인출하여 차용금 변제에 사용하는 경우, 업무상횡령죄의 성립 여부(소극)\n[2] 피고인이 회사를 인수한 후 사채업자를 동원하여 제3자 배정방식에 의한 유상증자를 추진하면서 사채업자가 인수하기로 한 주식납입대금 일부를 양도성예금증서로 바꾸어 투자손실에 대한 담보조로 사채업자에게 교부한 경우에 회사 소유의 돈을 불법영득한다는 의사가 존재하지 아니하여 업무상횡령죄를 구성하지 않는다고 한 사례\n[3] 1인의 대표이사가 주식의 상호 혹은 순차 소유관계에 있는 수개의 법인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각 법인의 돈을 다른 법인을 위하여 사용한 경우 업무상횡령죄의 성부(한정 적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타인으로부터 금원을 차용하여 주금을 납입하고 설립등기나 증자등기 후 바로 인출하여 차용금 변제에 사용하는 경우, 업무상횡령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피고인은 위 주식인수대금 납입에 대한 담보용으로 납입대금의 50% 상당액을 그 인출가능시점에 즉시 양도성예금증서의 형태로 제공하고, 40일 이내에 투자원금과 그 15%의 투자수익을 보장하며, 공소외 3은 위 기간중에는 양도성예금증서의 환가처분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피고인과 공소외 3 사이의 투자계약(수사기록 129면 이하)의 내용과 금융시장에서 무기명의 형태로 자유롭게 유통되는 양도성예금증서의 환가성, 기록에 나타나는 피고인의 공소외 1 주식회사 인수의 동기 및 경위와 공소외 1 주식회사 주식의 전매에 따른 대규모 차액(수익)의 발생 등의 사정을 종합하여 보면, 원심이 인정한 바와 같이 피고인이 공소외 3에게 양도성예금증서의 형태로 바꾸어 제공한 위 주식납입대금의 50% 상당액인 19억 원은 실질적으로 가장된 방법에 의한 증자에 불과하여 공소외 1 주식회사의 자본금으로서의 실체를 형성한 바가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그 납입 이전에 이미 즉시 인출이 예정된 위 19억 원을 약정에 따라 공소외 3에게 제공한 피고인에게 그에 해당하는 회사 소유의 돈을 불법영득한다는 의사가 존재한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23
+ "summ_pass": "원심이 인정한 바와 같이 피고인이 공소외 3에게 양도성예금증서의 형태로 바꾸어 제공한 위 주식납입대금의 50% 상당액인 19억 원은 실질적으로 가장된 방법에 의한 증자에 불과하여 공소외 1 주식회사의 자본금으로서의 실체를 형성한 바가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그 납입 이전에 이미 즉시 인출이 예정된 위 19억 원을 약정에 따라 공소외 3에게 제공한 피고인에게 그에 해당하는 회사 소유의 돈을 불법영득한다는 의사가 존재한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양도성예금증서"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주식인수대금"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1항, 제356조, 상법 제628조 제1항 [2] 형법 제355조 제1항, 제356조 [3] 형법 제355조 제1항, 제356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4. 6. 17. 선고 2003도7645 전원합의체 판결(공2004하, 1881), 대법원 2004. 12. 10. 선고 2003도3963 판결(공2005상, 151), 대법원 2005. 4. 29. 선고 2005도856 판결(공2005상, 902) [3] 대법원 1996. 8. 23. 선고 96도1525 판결(공1996하, 2950), 대법원 2000. 12. 8. 선고 99도214 판결(공2001상, 316)"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노1588.json ADDED
@@ -0,0 +1,48 @@
 
 
 
 
 
 
 
 
 
 
 
 
 
 
 
 
 
 
 
 
 
 
 
 
 
 
 
 
 
 
 
 
 
 
 
 
 
 
 
 
 
 
 
 
 
 
 
 
 
1
+ {
2
+ "info": {
3
+ "id": 38016132,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변호사법위반",
6
+ "caseTitle": "전주지방법원 2006. 4. 21. 선고 2005노1588 판결 : 확정",
7
+ "courtType": "판례(하급심)",
8
+ "courtNm": "전주지방법원",
9
+ "judmnAdjuDe": "2006-04-21",
10
+ "caseNoID": "2005노1588",
11
+ "caseNo": "2005노1588"
12
+ },
13
+ "jdgmn": "[1] 이른바 소극적 신분(비구성적 신분)을 가진 자가 그러한 신분을 갖지 아니한 자의 범죄행위에 가담한 경우 공범으로서의 죄책을 지는지 여부(적극)\n[2] 법무사가 변호사도 법무사도 아닌 자와 공모하여 그로 하여금 금품을 받고 개인회생·파산 등에 관한 법률사무를 취급하게 한 경우, 변호사법 위반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이른바 소극적 신분(비구성적 신분)을 가진 자가 그러한 신분을 갖지 아니한 자의 범죄행위에 가담한 경우에는 공범으로서의 죄책을 면할 수 없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이른바 소극적 신분(비구성적 신분)을 가진 자가 그러한 신분을 갖지 아니한 자의 범죄행위에 가담한 경우에는 공범으로서의 죄책을 면할 수 없으므로, 비록 법무사인 피고인 7이 직접 개인회생·파산 서류를 작성하거나, 적법하게 채용한 사무원으로 하여금 이를 작성케 하는 행위는 법무사법에 따른 것으로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가 변호사도 법무사도 아닌 제1심 공동피고인 (이름 생략)(1970년생)과 공모하여 공소사실 기재의 행위를 한 이상, 이는 변호사법 제109조 제1호, 형법 제30조에 해당한다 할 것이고, 따라서 이와 결론을 같이 한 제1심판결에 무슨 위법이 있다고 볼 수 없다.",
23
+ "summ_pass": "적법하게 채용한 사무원으로 하여금 이를 작성케 하는 행위는 법무사법에 따른 것으로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가 변호사도 법무사도 아닌 제1심 공동피고인 (이름 생략)(1970년생)과 공모하여 공소사실 기재의 행위를 한 이상, 이는 변호사법 제109조 제1호, 형법 제30조에 해당한다 할 것이고, 따라서 이와 결론을 같이 한 제1심판결에 무슨 위법이 있다고 볼 수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변호사"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공범"
34
+ },
35
+ {
36
+ "id": 3,
37
+ "keyword": "법무사법"
38
+ }
39
+ ],
40
+ "Reference_info": {
41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3조 [2] 변호사법 제109조 제1호, 형법 제30조",
42
+ "reference_court_case": ""
43
+ },
44
+ "Class_info": {
45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6
+ "instance_name": "변호사법"
47
+ }
48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12.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384,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사기",
6
+ "caseTitle": "대법원 2005. 10. 14. 선고 2005도12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5-10-14",
10
+ "caseNoID": "2005도12",
11
+ "caseNo": "2005도12"
12
+ },
13
+ "jdgmn": "[1] 사기죄에 있어서 편취 범의에 대한 판단 기준\n[2] 피고인들이 피해자를 기망하였다고 합리적 의심의 여지없이 확신하기에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기 범행을 유죄로 인정한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사기죄 유죄의 인정에 있어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공소사실이 진실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증명력을 가진 증거가 없다면 피고인에게 유죄의 의심이 간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먼저, 원심의 사실인정에 의하더라도 피고인들은 위 344 토지를 172 등 토지로 알고 낙찰받았다는 것인데, 그 이후 피고인들이 위 344 토지를 피해자에게 전매하기까지 어떤 계기와 경위로 위 344 토지의 정확한 위치나 형상, 위 토지가 묘자리로 적합한지 여부 등을 알게 되었는지에 대한 아무런 설명이 없어 그 자체로 선뜻 수긍하기 어렵다.\n사기죄의 주관적 구성요건인 편취의 범의는 피고인이 자백하지 않는 이상 범행 전후의 피고인 등의 재력, 환경, 범행의 경위와 내용, 거래의 이행과정 등과 같은 객관적인 사정 등을 종합하여 판단할 수밖에 없고(대법원 1994. 10. 21. 선고 94도2048 판결 등 참조), 한편 유죄의 인정은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공소사실이 진실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증명력을 가진 증거에 의하여야 하므로, 그와 같은 증거가 없다면 설령 피고인에게 유죄의 의심이 간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사기죄의 주관적 요소인 범의를 인정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대법원 2004. 5. 14. 선고 2004도74 판결 등 참조).",
23
+ "summ_pass": "유죄의 인정은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공소사실이 진실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증명력을 가진 증거에 의하여야 하므로, 그와 같은 증거가 없다면 설령 피고인에게 유죄의 의심이 간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사기죄의 주관적 요소인 범의를 인정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사기"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47조 [2] 형법 제347조 / 형사소송법 제308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4. 10. 21. 선고 94도2048 판결(공1994하, 3158), 대법원 2004. 5. 14. 선고 2004도74 판결(공2004하, 1101)"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사기"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4522.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385,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강제집행면탈",
6
+ "caseTitle": "대법원 2005. 10. 13. 선고 2005도4522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5-10-13",
10
+ "caseNoID": "2005도4522",
11
+ "caseNo": "2005도4522"
12
+ },
13
+ "jdgmn": "[1] 강제집행면탈죄에 있어서 재산의 ‘은닉’의 의미\n[2] 정당행위의 성립요건\n[3] 피고인이 회사의 어음 채권자들의 가압류 등을 피하기 위하여 회사의 예금계좌에 입금된 회사 자금을 인출하여 제3자 명의의 다른 계좌로 송금하였다면 강제집행면탈죄를 구성하는 것이고, 이른바 어음 되막기 용도의 자금 조성을 위하여 위와 같은 행위를 하였다는 사정만으로는 피고인의 강제집행면탈 행위가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한 원심의 판단을 수긍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피고인이 회사의 어음 채권자들의 가압류 등을 피하기 위하여 회사의 예금계좌에 입금된 회사 자금을 인출하여 제3자 명의의 다른 계좌로 송금하였다면 강제집행면탈죄를 구성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형법 제327조에 규정된 강제집행면탈죄에 있어서의 재산의 은닉이라 함은 강제집행을 실시하는 자에 대하여 재산의 발견을 불능 또는 곤란케 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재산의 소재를 불명케 하는 경우는 물론 그 소유관계를 불명하게 하는 경우도 포함한다.\n원심판결 이유를 위에서 본 법리 및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원심의 사실인정과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수긍이 가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사실오인이나 재산의 은닉에 관한 법리오해 등의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 형법 제20조 소정의 정당행위가 인정되려면, 첫째 그 행위의 동기나 목적의 정당성, 둘째 행위의 수단이나 방법의 상당성, 셋째 보호이익과 침해이익의 법익 균형성, 넷째 긴급성, 다섯째 그 행위 이외의 다른 수단이나 방법이 없다는 보충성 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대법원 2005. 4. 29. 선고 2005도381 판결 등 참조). 위와 같은 법리에 비추어 볼 때, 피고인이 회사의 어음 채권자들의 가압류 등을 피하기 위하여 회사의 예금계좌에 입금된 회사 자금을 인출하여 제3자 명의의 다른 계좌로 송금한 이상, 설령 상고이유의 주장과 같이 피고인이 부도처분 방지 차원에서 회사의 어음 채권자들과의 합의하에 채권금액 중 일부만 변제하고 나머지에 대하여는 새로운 어음을 발행하는 등 이른바 어음 되막기 용도의 자금 조성을 위하여 위와 같은 행위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사정만으로는 피고인의 강제집행면탈 행위가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원심의 이 부분 이유 설시는 다소 부적절하나, 피고인의 강제집행면탈 행위가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 결론에 있어서는 정당하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사실오인 등으로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3
+ "summ_pass": "피고인의 강제집행면탈 행위가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 결론에 있어서는 정당하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사실오인 등으로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강제집행면탈"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27조 [2] 형법 제20조 [3] 형법 제20조, 제327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3. 10. 9. 선고 2003도3387 판결(공2003하, 2207) [2] 대법원 2005. 4. 29. 선고 2005도381 판결"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강제집행면탈"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4688.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391,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업무방해",
6
+ "caseTitle": "대법원 2005. 9. 30. 선고 2005도4688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5-09-30",
10
+ "caseNoID": "2005도4688",
11
+ "caseNo": "2005도4688"
12
+ },
13
+ "jdgmn": "[1] 형법 제20조가 규정하는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의 의미 및 정당행위의 성립 요건\n[2] 피해자가 불특정·다수인의 통행로로 이용되어 오던 기존통로의 일부 소유자인 피고인으로부터 사용승낙을 받지 아니한 채 통로를 활용하여 공사차량을 통행하게 함으로써 피고인의 영업에 다소 피해가 발생하자 피고인이 공사차량을 통행하지 못하도록 자신 소유의 승용차를 통로에 주차시켜 놓은 행위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다고 한 원심의 판단을 수긍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피해자가 불특정·다수인의 통행로로 이용되어 오던 기존통로의 일부 소유자인 피고인으로부터 사용승낙을 받지 아니한 채 통로를 활용하여 공사차량을 통행하게 함으로써 피고인의 영업에 다소 피해가 발생하자 피고인이 공사차량을 통행하지 못하도록 자신 소유의 승용차를 통로에 주차시켜 놓은 행위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행위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원심은, 그 채용 증거를 종합하여 판시와 같은 사실을 인정한 다음 그 인정 사실들에 의하면, 피해자는 이 사건 다세대주택에 대한 건축허가를 받아 그 공사를 개시하여 약 1달 정도 진행하고 있었고, 그 소유의 전북 상세 행정구역 생략 613-7 토지 부분에 별도의 출입로를 확보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기는 하였으나, 그것이 건축허가조건에 위배되는 것도 아니었고, 위 피해자가 당초 불특정·다수인의 통행로로 이용되어 오던 이 사건 통로에 대하여 그 일부분의 소유자들인 피고인 등으로부터 사전에 사용승낙을 받지 못하였거나 그 공사차량 통행으로 인하여 피고인의 영업에 다소 피해를 주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사정들만으로 위 피해자의 건축공사업무가 그 위법의 정도가 중하여 사회생활상 도저히 용인할 수 없는 정도로 반사회성을 띤다거나 그와 동등한 것으로 평가할 정도에 이르렀다고는 할 수 없으므로, 위 피해자의 건축공사업무가 업무방해죄에 의하여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 되는 업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다고 하여 피고인을 업무방해죄로 처벌하였는바,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원심의 증거취사와 사실인정 및 판단은 수긍할 수 있고, 거기에 상고이유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심리미진이나 채증법칙 위배로 인한 사실오인 또는 업무방해죄의 보호대상인 업무의 범위에 관한 법리오해 등의 위법이 없다.",
23
+ "summ_pass": "피해자가 불특정·다수인의 통행로로 이용되어 오던 기존통로의 일부 소유자인 피고인으로부터 사용승낙을 받지 아니한 채 통로를 활용하여 공사차량을 통행하게 함으로써 피고인의 영업에 다소 피해가 발생하자 피고인이 공사차량을 통행하지 못하도록 자신 소유의 승용차를 통로에 주차시켜 놓은 행위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행위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업무방해"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20조 [2] 형법 제20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6. 10. 28. 선고 86도1764 판결(공1986, 3159), 대법원 2003. 9. 26. 선고 2003도3000 판결(공2003하, 2132), 대법원 2004. 5. 28. 선고 2004도1497 판결"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업무방해"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4866.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402,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강간치상·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야간·공동퇴거불응)·공무집행방해",
6
+ "caseTitle": "대법원 2005. 9. 15. 선고 2005도4866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5-09-15",
10
+ "caseNoID": "2005도4866",
11
+ "caseNo": "2005도4866"
12
+ },
13
+ "jdgmn": "[1] 하급심법원의 재판이 피고인에게 불이익하지 않은 경우, 피고인이 상소권을 가질 수 있는지 여부(소극)\n[2] 경합범 중 공소기각된 부분에 대하여 검사만이 항소하였으나 항소기각된 경우 피고인은 위 항소기각 판결에 대하여 상고권이 없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하급심법원의 재판이 피고인에게 불이익하지 않은 경우, 피고인이 상소권을 가질 수 있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1. 피고인을 위한 상소는 하급심법원의 재판에 대한 불복으로서 피고인에게 불이익한 재판을 시정하여 이익된 재판을 청구함을 그 본질로 하는 것이므로 하급심법원의 재판이 피고인에게 불이익하지 아니하면 이에 대하여 피고인은 상소권을 가질 수 없는 것이다(대법원 1987. 8. 31. 선고 87도1702 판결 참조). 기록에 의하면, 이 사건 공소사실 중 강간의 점에 대하여 공소를 기각한 제1심판결 부분에 대하여 피고인은 항소를 하지 아니하였고, 검사가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를 이유로 항소하였으나 원심판결은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였으니, 이 부분의 원심판결은 피고인에게 불이익한 판결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 부분의 판결에 대하여 피고인은 상고권이 없다 할 것이어서 이 부분 상고는 부적법하다. 2.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경찰관이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면서 피고인에게 범죄사실의 요지, 체포의 이유와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음을 말하고 변명할 기회를 주는 등 적법하게 피고인을 체포한 사실을 알 수 있으므로, 이 사건 공소사실 중 공무집행방해 부분은 경찰관의 불법체포로 인한 부당한 침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상고이유의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3. 또한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 당시 술에 취하여 심신미약의 상태에 있었다는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아니한 원심의 조치는 옳은 것으로 인정되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경험칙에 위배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4. 그리고, 피고인에게 징역 10년 미만의 형이 선고된 이 사건에서 형의 양정이 부당하다는 상고이유의 주장은 적법한 상고이유가 되지 아니한다.",
23
+ "summ_pass": "피고인을 위한 상소는 하급심법원의 재판에 대한 불복으로서 피고인에게 불이익한 재판을 시정하여 이익된 재판을 청구함을 그 본질로 하는 것이므로 하급심법원의 재판이 피고인에게 불이익하지 아니하면 이에 대하여 피고인은 상소권을 가질 수 없는 것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공무집행방해"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사소송법 제338조 [2] 형사소송법 제338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7. 8. 31. 선고 87도1702 판결(공1987, 1534)"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강간치상"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4963.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377,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업무상과실치사",
6
+ "caseTitle": "대법원 2005. 12. 22. 선고 2005도4963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5-12-22",
10
+ "caseNoID": "2005도4963",
11
+ "caseNo": "2005도4963"
12
+ },
13
+ "jdgmn": "[1] 어린이통학버스 운행자의 보호자 동승의무를 규정한 구 도로교통법 제48조의6의 규정 취지\n[2] 피고인이 주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둑교실을 운영하면서 수강생들의 통학용으로 12인승 승합차를 운행한 경우, 피고인에게 사회상규 또는 조리에 의하여 보호자를 동승하게 할 주의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피고인이 주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둑교실을 운영하면서 수강생들의 통학용으로 12인승 승합차를 운행한 경우, 피고인에게 사회상규 또는 조리에 의하여 보호자를 동승하게 할 주의의무가 있다고 볼 수 있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어린이통학버스에 관한 규정들의 취지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는 자가 어린이통학버스로서 특별보호를 받고자 하는 때에는 그 요건을 갖춘 경우에 한하여 신고를 하여 보호를 받되, 이와 같이 어린이통학버스로서 특별보호를 받는 점을 고려하여 그 운전자 및 운행자에게 별도의 특별의무를 부과한 것이라고 봄이 상당하므로, 제48조의6 소정의 어린이통학버스 운행자의 보호자 동승의무 규정을 들어, 어린이통학버스로서의 신고요건을 갖추거나 그에 준하는 차량의 운행자에게 당연히 사회상규 또는 조리에 의하여 보호자를 동승하게 할 주의의무가 있다고는 할 수 없다. 나아가 원심판결 이유 및 기록에 의하면, 피고인은 (소재지 생략)에 있는 (상가명 생략) A상가 6층에서 주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8평 규모의 (상호명 생략) 바둑교실을 운영하면서 30여 명의 수강생들의 통학용으로 12인승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행한 사실, 피고인은 수시로 위 승합차의 운전자인 공소외인에게 특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특히 어린 초등학생들에 대하여는 직접 문을 열고 승·하차시켜 줄 것을 지시한 사실을 알 수 있는바, 위와 같은 바둑교실의 규모, 주 교습대상 어린이들의 나이, 피고인의 안전운전 주의 조치 등을 감안하면, 피고인에게 달리 사회상규 또는 조리에 의하여 보호자를 동승하게 할 주의의무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원심의 이유 설시는 다소 미흡하나, 피고인에게 사회상규 또는 조리에 의하여 보호자를 동승하게 할 주의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한 결론에서는 정당하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사회상규 또는 조리상의 주의의무에 관한 법리오해 등의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3
+ "summ_pass": "피고인에게 사회상규 또는 조리에 의하여 보호자를 동승하게 할 주의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한 결론에서는 정당하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사회상규 또는 조리상의 주의의무에 관한 법리오해 등의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특별한 주의"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이유 설시"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구 도로교통법(2005. 5. 31. 법률 제7545호로 전문 개정되기 전의 것) 제48조의6(현행 제53조 참조) [2] 구 도로교통법(2005. 5. 31. 법률 제7545호로 전문 개정되기 전의 것) 제48조의6(현행 제53조 참조)",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업무상과실치사"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5도7342.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379,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강간치상",
6
+ "caseTitle": "대법원 2005. 12. 9. 선고 2005도7342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5-12-09",
10
+ "caseNoID": "2005도7342",
11
+ "caseNo": "2005도7342"
12
+ },
13
+ "jdgmn": "[1] 형법 제10조에 규정된 심신장애를 인정하기 위한 요소 및 정신분열증과 같은 고정적 정신질환을 가진 자가 범행의 충동을 느끼고 범행에 이르게 된 과정에서의 의식상태가 정상인과 같아 보이지만 심신미약이라고 볼 여지가 있는 경우\n[2] 피고인의 심신장애 주장을 배척한 원심판결을 심리미진을 이유로 파기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정신적 장애가 정신분열증과 같은 고정적 정신질환을 가진 자가 범행의 충동을 느끼고 범행에 이르게 된 과정에서의 의식상태가 정상인과 같아 보이는 경우에도 범행의 충동을 억제하지 못한 다면 심신미약이라고 볼 여지가 있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사실관계로부터 알 수 있는 피고인의 병력, 가족관계, 성장환경, 피고인의 성범죄 횟수 및 그 시간적 간격, 이 사건을 비롯하여 피고인이 저지른 성범죄의 피해자가 아이들이거나 고령자인 점, 피고인이 수사기관과 제1심 법정에서 이 사건 범행동기에 관한 질문에 대하여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대답한 점 등에 비추어 보면 피고인은 정신분열증의 정신적 장애를 가진 자로서 정신질환으로 말미암아 범행충동의 억제능력이 저하되어 순간적으로 이 사건 범행에 나아갔을 가능성이 전혀 없지 않다.\n사정이 이와 같을 뿐만 아니라 피고인도 제1심 법정에서부터 심신장애 주장을 하면서 정신감정을 원하고 있으므로, 원심으로서는 마땅히 이 사건 범행 당시 피고인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는지 여부와 그 정도, 피고인의 범행충동억제능력이 정상인에 비하여 떨어지는 것인지 여부 및 만약 떨어진다면 그것이 단순한 성격적 결함에 불과한 것인지 아니면 피고인이 앓고 있던 정신질환과 관련이 있어 병적인 정도에 이른 것인지 여부 등을 좀더 밝혀 본 후에 피고인의 심신장애 주장의 당부를 판단하였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원심이 이에 이르지 아니한 채 위와 같이 판단하여 피고인의 심신장애 주장을 배척하고 만 것은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할 것이다. 이 점을 지적하는 상고이유의 주장은 이유 있다.",
23
+ "summ_pass": "원심이 이에 이르지 아니한 채 위와 같이 판단하여 피고인의 심신장애 주장을 배척하고 만 것은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할 것이다. 이 점을 지적하는 상고이유의 주장은 이유 있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정신적 장애"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시간적 간격"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10조 [2] 형법 제10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2. 8. 18. 선고 92도1425 판결(공1992, 2805)"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강간치상"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148.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6367,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인정된죄명:상해)·공무집행방해·위증교사·위증",
6
+ "caseTitle": "대법원 2006. 9. 8. 선고 2006도148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6-09-08",
10
+ "caseNoID": "2006도148",
11
+ "caseNo": "2006도148"
12
+ },
13
+ "jdgmn": "[1] 긴급체포가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위법한 체포에 해당하는 경우\n[2] 공무집행방해죄에서 ‘공무집행’의 의미 및 수사기관에 자진출석한 사람이 긴급체포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음에도 실력으로 자신을 체포하려고 한 검사나 사법경찰관에게 폭행을 가한 경우 공무집행방해죄의 성립 여부(소극)\n[3] 검사가 참고인 조사를 받는 줄 알고 검찰청에 자진출석한 변호사사무실 사무장을 합리적 근거 없이 긴급체포하자 그 변호사가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위 검사에게 상해를 가한 것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공무집행방해죄에서 ‘공무집행’의 의미 및 수사기관에 자진출석한 사람이 긴급체포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음에도 실력으로 자신을 체포하려고 한 검사나 사법경찰관에게 폭행을 가한 경우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형법 제136조가 규정하는 공무집행방해죄는 공무원의 직무집행이 적법한 경우에 한하여 성립하고, 여기서 적법한 공무집행은 그 행위가 공무원의 추상적 권한에 속할 뿐 아니라 구체적 직무집행에 관한 법률상 요건과 방식을 갖춘 경우를 가리키므로, 검사나 사법경찰관이 수사기관에 자진출석한 사람을 긴급체포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음에도 실력으로 체포하려고 하였다면 적법한 공무집행이라고 할 수 없고, 자진출석한 사람이 검사나 사법경찰관에 대하여 이를 거부하는 방법으로써 폭행을 하였다고 하여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23
+ "summ_pass": "검사나 사법경찰관이 수사기관에 자진출석한 사람을 긴급체포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음에도 실력으로 체포하려고 하였다면 적법한 공무집행이라고 할 수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공무집행방해"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사소송법 제200조의3 제1항 [2] 형법 제136조, 형사소송법 제200조의3 제1항 [3] 형법 제21조, 제136조, 형사소송법 제200조의3 제1항",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2. 6. 11. 선고 2000도5701 판결(공2002하, 1720), 대법원 2003. 3. 27.자 2002모81 결정(공2003상, 1117), 대법원 2005. 12. 9. 선고 2005도7569 판결 [2] 대법원 1994. 10. 25. 선고 94도2283 판결(공1994하, 3167), 대법원 2000. 7. 4. 선고 99도4341 판결(공2000하, 1851)"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3329.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4929,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무고·간통",
6
+ "caseTitle": "대법원 2007. 1. 26. 선고 2006도3329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7-01-26",
10
+ "caseNoID": "2006도3329",
11
+ "caseNo": "2006도3329"
12
+ },
13
+ "jdgmn": "피고인의 주거지와 법원소재지 간의 원거리로 인하여 항소이유서 제출기간이 1일 연장되어 피고인의 항소이유서가 적법한 기간 내에 제출되었다고 본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피고인의 주거지와 법원소재지 간의 원거리로 인하여 항소이유서 제출기간이 1일 연장되어 피고인의 항소이유서가 적법한 기간 내에 제출되었다고 볼 수 있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기록에 의하면, 피고인 1은 원심법원이 발송한 기록접수통지서를 2005. 12. 22. 주거지인 포항시 남구 연일읍 괴정리에서 수령하였음이 분명하므로 형사소송법 제361조의3에 따른 항소이유서 제출기간은 2006. 1. 11.을 지남으로써 경과되지만, 원심법원의 소재지인 대구광역시와 피고인 1의 주거 소재지인 포항시 간의 거리가 육로로 96.5㎞인 점은 당원에 현저한 사실이므로, 피고인 1의 항소이유서 제출기간은 형사소송법 제67조, 형사소송규칙 제44조 제1항에 따라 1일이 연장되어 2006. 1. 12.로써 만료된다 할 것이다. 그런데 위 기록접수통지 후에 선임된 피고인 1의 변호인이 제출한 항소이유서가 2006. 1. 12. 원심법원에 제출되었음이 기록상 명백하므로, 그 항소이유서는 적법한 기간 내에 제출된 것이다. 따라서 피고인 1에 대하여 그 항소제기가 적법함을 전제로 형사소송법 제361조의4에 의한 항소기각의 결정을 함이 없이 항소심 소송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한 원심의 조치는 정당하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항소제기의 적법성에 관하여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3
+ "summ_pass": "피고인 1의 항소이유서 제출기간은 형사소송법 제67조, 형사소송규칙 제44조 제1항에 따라 1일이 연장되어 2006. 1. 12.로써 만료된다 할 것이다. 그런데 위 기록접수통지 후에 선임된 피고인 1의 변호인이 제출한 항소이유서가 2006. 1. 12. 원심법원에 제출되었음이 기록상 명백하므로, 그 항소이유서는 적법한 기간 내에 제출된 것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항소이유서 제출기간"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법리오해의 위법"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형사소송법 제67조, 제361조의3, 형사소송규칙 제44조 제1항",
38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83. 2. 8.자 83모2 결정(공1983, 555), 대법원 1985. 10. 27.자 85모47 결정(공1986, 270), 대법원 2002. 7. 26.자 2002모116 결정"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폭행"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4263.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4758,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절도",
6
+ "caseTitle": "대법원 2008. 11. 27. 선고 2006도4263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8-11-27",
10
+ "caseNoID": "2006도4263",
11
+ "caseNo": "2006도4263"
12
+ },
13
+ "jdgmn": "[1] 점유개정 방식의 동산 양도담보계약에서 소유권의 귀속관계\n[2] 동산의 양도담보권자가 채무자의 점유 아래 있는 담보목적물을 매각하고 목적물반환청구권을 양도한 다음 매수인으로 하여금 목적물을 취거하게 한 경우, 절도죄의 성립 여부(소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동산의 양도담보권자가 채무자의 점유 아래 있는 담보목적물을 매각하고 목적물반환청구권을 양도한 다음 매수인으로 하여금 목적물을 취거하게 한 경우, 절도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양도담보권자인 채권자가 제3자에게 담보목적물인 동산을 매각한 경우, 제3자는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의 정산절차 종결 여부와 관계없이 양도담보 목적물을 인도받음으로써 소유권을 취득하게 되고, 양도담보의 설정자가 담보목적물을 점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 목적물의 인도는 채권자로부터 목적물반환청구권을 양도받는 방법으로도 가능하다. 채권자가 양도담보 목적물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제3자에게 처분하여 그 목적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한 다음 그 제3자로 하여금 그 목적물을 취거하게 한 경우, 그 제3자로서는 자기의 소유물을 취거한 것에 불과하므로, 채권자의 이 같은 행위는 절도죄를 구성하지 않는다.",
23
+ "summ_pass": "그 제3자로서는 자기의 소유물을 취거한 것에 불과하므로, 채권자의 이 같은 행위는 절도죄를 구성하지 않는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절도"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민법 제372조, 형법 제329조 [2] 형법 제329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4. 6. 25. 선고 2004도1751 판결(공2004하, 1283)"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절도"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7044.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4905,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재물손괴·주거침입",
6
+ "caseTitle": "대법원 2007. 3. 15. 선고 2006도7044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7-03-15",
10
+ "caseNoID": "2006도7044",
11
+ "caseNo": "2006도7044"
12
+ },
13
+ "jdgmn": "[1] 권리자가 그 권리실행으로서 자력구제의 수단으로 건조물에 침입한 경우, 주거침입죄의 성부(적극)\n[2] 타인이 인도받아 점유하고 있는 자신 소유의 비닐하우스의 열쇠를 손괴하고 그 안에 들어간 행위가 재물손괴죄 및 주거침입죄에 해당한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타인이 인도받아 점유하고 있는 자신 소유의 비닐하우스의 열쇠를 손괴하고 그 안에 들어간 행위가 재물손괴죄 및 주거침입죄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주거침입죄는 사실상의 주거의 평온을 보호법익으로 하는 것이므로 그 거주자 또는 간수자가 건조물 등에 거주 또는 간수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가의 여부는 범죄의 성립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며, 점유할 권리 없는 자의 점유라고 하더라도 그 주거의 평온은 보호되어야 할 것이므로, 권리자가 그 권리실행으로서 자력구제의 수단으로 건조물에 침입한 경우에도 주거침입죄가 성립한다 할 것이다(대법원 1985. 3. 26. 선고 85도122 판결 등 참조). 같은 취지에서 원심이, 설령 이 사건 비닐하우스의 소유권이 피고인에게 있다 하더라도, 피해자가 공소외인으로부터 이 사건 비닐하우스를 인도받아 점유하고 있는 이상 피고인이 함부로 이 사건 비닐하우스의 열쇠를 손괴하고 그 안에 들어간 행위는 재물손괴죄 및 주거침입죄에 해당한다고 하여 피고인을 유죄로 인정한 제1심판결을 유지한 조치는 정당하고, 거기에 상고이유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정당행위 내지 자력구제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는 등으로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볼 수 없다.",
23
+ "summ_pass": "점유할 권리 없는 자의 점유라고 하더라도 그 주거의 평온은 보호되어야 할 것이므로, 권리자가 그 권리실행으로서 자력구제의 수단으로 건조물에 침입한 경우에도 주거침입죄가 성립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재물손괴"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주거침입"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19조 [2] 형법 제319조, 제366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5. 3. 26. 선고 85도122 판결(공1985, 660)"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폭행"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8721.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4415,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강제집행면탈",
6
+ "caseTitle": "대법원 2008. 9. 11. 선고 2006도8721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8-09-11",
10
+ "caseNoID": "2006도8721",
11
+ "caseNo": "2006도8721"
12
+ },
13
+ "jdgmn": "[1] 강제집행면탈죄의 객체 및 ‘보전처분 단계에서 가압류채권자의 지위’가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소극)\n[2] 채무자가 가압류채권자의 지위에서 가압류집행해제를 신청함으로써 그 지위를 상실하는 행위가 강제집행면탈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소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채무자가 가압류채권자의 지위에서 가압류집행해제를 신청함으로써 그 지위를 상실하는 행위가 강제집행면탈행위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형법 제327조는 “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재산을 은닉, 손괴, 허위양도 또는 허위의 채무를 부담하여 채권자를 해한 자”를 처벌함으로써 강제집행이 임박한 채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므로, 강제집행면탈죄의 객체는 채무자의 재산 중에서 채권자가 민사집행법상 강제집행 또는 보전처분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것만을 의미한다고 할 것인바, ‘보전처분 단계에서의 가압류채권자의 지위’ 자체는 원칙적으로 민사집행법상 강제집행 또는 보전처분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이므로 이러한 지위를 강제집행면탈죄의 객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고, 이는 가압류채무자가 가압류해방금을 공탁한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나아가 채무자가 가압류채권자의 지위에 있으면서 가압류집행해제를 신청함으로써 그 지위를 상실하는 행위는 형법 제327조에서 정한 ‘은닉, 손괴, 허위양도 또는 허위채무부담’ 등 강제집행면탈행위의 어느 유형에도 포함되지 않는 것이므로, 이러한 행위를 처벌대상으로 삼을 수도 없다.",
23
+ "summ_pass": "채무자가 가압류채권자의 지위에 있으면서 가압류집행해제를 신청함으로써 그 지위를 상실하는 행위는 형법 제327조에서 정한 ‘은닉, 손괴, 허위양도 또는 허위채무부담’ 등 강제집행면탈행위의 어느 유형에도 포함되지 않는 것이므로, 이러한 행위를 처벌대상으로 삼을 수도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강제집행면탈"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27조 [2] 형법 제327조",
34
+ "reference_court_case": ""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강제집행면탈"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9022.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38015405,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9. 4. 9. 선고 2006도9022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9-04-09",
10
+ "caseNoID": "2006도9022",
11
+ "caseNo": "2006도9022"
12
+ },
13
+ "jdgmn": "[1] 거래처 배포용 등으로 제공되고 그 일부가 웹사이트에 공개된 휴대전화기용 미들웨어의 설명서가 구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정한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한 사례\n[2] 같은 기회에 하나의 행위로 여러 개의 영업비밀을 취득한 경우 그 죄수(=일죄)",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거래처 배포용 등으로 제공되고 그 일부가 웹사이트에 공개된 휴대전화기용 미들웨어의 설명서가 구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정한 영업비밀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순번 9 문서는 공소외 2 주식회사가 개발한 휴대전화기용 미들웨어인 ‘임베디드 게임 기어(Embedded Game Gear)‘의 설명문으로서 위 회사가 그 해외마케팅 대행사인 피해 회사에 거래처 배포용 등으로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바, 위 문서는 그 내용 중 일부가 피해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었고, 위 문서의 내용은 미들웨어에 관하여 기술적으로 중요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거나 그 보유자가 경쟁상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기보다는 미들웨어의 구성과 기능상의 특징에 관하여 간략히 개괄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므로, 위 법리에 비추어 볼 때 위 문서는 공연히 알려져 있는 것이거나 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고 할 수 없는 것이어서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그럼에도 원심이 위 문서 또한 영업비밀에 해당한다고 본 것은 영업비밀에 관한 법리를 오해함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할 것이고, 이 점을 지적하는 상고이유의 주장은 이유 있다.",
23
+ "summ_pass": "원심판결 별지 범죄일람표 문서는 그 내용 중 일부가 피해 회사의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었고, 위 문서의 내용은 미들웨어의 구성과 기능상의 특징에 관하여 간략히 개괄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므로,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그럼에도 원심이 위 문서 또한 영업비밀에 해당한다고 본 것은 영업비밀에 관한 법리를 오해함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할 것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영업비밀"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구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2007. 12. 21. 법률 제8767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2조 제2호 [2] 구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2007. 12. 21. 법률 제8767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18조 제2항, 형법 제37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8. 7. 10. 선고 2008도3435 판결"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영업비밀"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9157.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4511,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업무방해·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7. 9. 20. 선고 2006도9157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7-09-20",
10
+ "caseNoID": "2006도9157",
11
+ "caseNo": "2006도9157"
12
+ },
13
+ "jdgmn": "[1] 임대업자가 임차인의 의무이행을 강요하기 위하여 계약서상 규정을 근거로 임차물에 대하여 단전·단수조치를 취한 경우, 업무방해죄의 성립에 관한 법률의 착오를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원칙적 소극)\n[2] 호텔 내 주점의 임대인이 임차인의 차임 연체를 이유로 계약서상 규정에 따라 위 주점에 대하여 단전·단수조치를 취한 경우, 약정 기간이 만료되었고 임대차보증금도 차임연체 등으로 공제되어 이미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예고한 후 단전·단수조치를 하였다면 형법 제20조의 정당행위에 해당하지만, 약정 기간이 만료되지 않았고 임대차보증금도 상당한 액수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계약해지의 의사표시와 경고만을 한 후 단전·단수조치를 하였다면 정당행위로 볼 수 없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임대업자가 임차인의 의무이행을 강요하기 위하여 계약서상 규정을 근거로 임차물에 대하여 단전·단수조치를 취한 경우, 업무방해죄의 성립에 관한 법률의 착오를 인정할 수 있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원심은, 그 채택 증거들을 종합하여 판시와 같은 사실을 인정한 다음, 그 인정사실에 의하면, 피고인 1의 2004. 7. 26.자 단전·단수조치는 공소외 1의 아들인 공소외 5가 ‘카멜롯의 전설’ 유흥주점에 대한 휴업신고를 한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서 위 피고인의 위 단전·단수조치로 인하여 공소외 1의 위 유흥주점 운영업무가 방해되는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생길 수 없다는 이유에서, 이 부분은 범죄로 되지 아니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유죄를 선고한 제1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하였는바,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이러한 원심의 조치는 옳은 것으로 수긍이 가고, 거기에 채증법칙 위배의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3
+ "summ_pass":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이러한 원심의 조치는 옳은 것으로 수긍이 가고, 거기에 채증법칙 위배의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채증법칙 위배"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휴업신고"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16조, 제20조 [2] 형법 제16조, 제20조, 제314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6. 4. 27. 선고 2005도8074 판결"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업무방해"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도9463.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4902,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위증",
6
+ "caseTitle": "대법원 2007. 3. 15. 선고 2006도9463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7-03-15",
10
+ "caseNoID": "2006도9463",
11
+ "caseNo": "2006도9463"
12
+ },
13
+ "jdgmn": "[1] 선서한 증인이 같은 기일에 여러 가지 사실에 관하여 기억에 반하는 허위의 진술을 한 경우, 위증죄의 죄수(=포괄일죄) 및 그 기판력이 미치는 범위\n[2] 같은 심급에서 변론기일을 달리하여 수차 증인으로 나가 최초 한 선서의 효력을 유지시킨 상태에서 수 개의 허위진술을 하는 경우 위증죄의 죄수",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선서한 증인이 같은 기일에 여러 가지 사실에 관하여 기억에 반하는 허위의 진술을 한 경우, 위증죄의 죄수는 포괄일죄인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하나의 사건에 관하여 한 번 선서한 증인이 같은 기일에 여러 가지 사실에 관하여 기억에 반하는 허위의 진술을 한 경우 이는 하나의 범죄의사에 의하여 계속하여 허위의 진술을 한 것으로서 포괄하여 1개의 위증죄를 구성하는 것이고 각 진술마다 수 개의 위증죄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므로, 당해 위증 사건의 허위진술 일자와 같은 날짜에 한 다른 허위진술로 인한 위증 사건에 관한 판결이 확정되었다면, 비록 종전 사건 공소사실에서 허위의 진술이라고 한 부분과 당해 사건 공소사실에서 허위의 진술이라고 한 부분이 다르다 하여도 종전 사건의 확정판결의 기판력은 당해 사건에도 미치게 되어 당해 위증죄 부분은 면소되어야 한다.",
23
+ "summ_pass": "비록 종전 사건 공소사실에서 허위의 진술이라고 한 부분과 당해 사건 공소사실에서 허위의 진술이라고 한 부분이 다르다 하여도 종전 사건의 확정판결의 기판력은 당해 사건에도 미치게 되어 당해 위증죄 부분은 면소되어야 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위증"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7조, 제152조,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1호 [2] 형법 제37조, 제152조, 형사소송법 제247조 제2항, 제326조 제1호",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8. 4. 14. 선고 97도3340 판결(공1998상, 1418) [2] 대법원 2005. 3. 25. 선고 2005도60 판결"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위증"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6초기57.json ADDED
@@ -0,0 +1,52 @@
 
 
 
 
 
 
 
 
 
 
 
 
 
 
 
 
 
 
 
 
 
 
 
 
 
 
 
 
 
 
 
 
 
 
 
 
 
 
 
 
 
 
 
 
 
 
 
 
 
 
 
 
 
1
+ {
2
+ "info": {
3
+ "id": 38016096,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
6
+ "caseTitle": "대전지방법원 2006. 7. 5.자 2006초기57 결정 : 기각",
7
+ "courtType": "판례(하급심)",
8
+ "courtNm": "대전지방법원",
9
+ "judmnAdjuDe": "2006-07-05",
10
+ "caseNoID": "2006초기57",
11
+ "caseNo": "2006초기57"
12
+ },
13
+ "jdgmn": "형법 제139조의 인권옹호직무방해죄 규정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 사건에서, 위 법률조항이 처벌법규로서의 명확성을 갖추었고, 과잉금지나 비례의 원칙에도 위반되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위 신청을 기각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형법 제139조의 인권옹호직무방해죄 규정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 사건에서, 위 법률조항이 처벌법규로서의 명확성을 갖추었고, 과잉금지나 비례의 원칙에도 위반되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위 신청을 기각하는 판결은 정당한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행위의 개별성에 따라 책임에 알맞은 형벌을 선고할 수 없다거나 책임과 형벌간의 비례의 원칙에 어긋나는 과잉 형벌이라고 보기는 어렵다(헌법재판소 2005. 9. 29. 선고 2003헌바52 전원재판부 결정 등 참조). ② 다음으로, 특정한 분야에서 국가 기능의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행위를 예방하고 그 공무원의 성실한 직무수행을 담보하기 위하여 단지 징계처분만으로 충분할 것인지, 나아가 형벌이라는 제재를 동원하는 것이 필요한 것인지, 한 걸음 더 나아가 일반규정을 두는 외에 가중처벌규정까지 별도로 둘 것인지의 문제는 원칙적으로 입법자의 예측판단에 맡겨야 하는 사항이라고 보아야 할 것인데, 우리 형법의 입법자는 이 사건 심판대상 법률조항의 입법목적(즉, 특정한 분야에서 국가 기능의 정상적인 수행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가능한 여러 수단들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그 효과를 예측한 다음 우리의 실정 등에 비추어 보다 단호한 수단을 선택·강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단에 터잡아 이 사건 심판대상 법률조항을 별도로 마련한 것으로 선해할 수 있고, 입법자의 이러한 판단이 현저히 자의적인 것이었다고 함부로 폄하하기도 어렵다.",
23
+ "summ_pass": "우리 형법의 입법자는 이 사건 심판대상 법률조항의 입법목적(즉, 특정한 분야에서 국가 기능의 정상적인 수행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가능한 여러 수단들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그 효과를 예측한 다음 우리의 실정 등에 비추어 보다 단호한 수단을 선택·강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단에 터잡아 이 사건 심판대상 법률조항을 별도로 마련한 것으로 선해할 수 있고, 입법자의 이러한 판단이 현저히 자의적인 것이었다고 함부로 폄하하기도 어렵다.\n따라서 이 사건 심판대상 법률조항이 비례의 원칙에 위반된다는 신청인의 주장도 받아들일 수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비례의 원칙"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징계처분"
34
+ },
35
+ {
36
+ "id": 3,
37
+ "keyword": "가중처벌"
38
+ },
39
+ {
40
+ "id": 4,
41
+ "keyword": "입법목적"
42
+ }
43
+ ],
44
+ "Reference_info": {
45
+ "reference_rules": "형법 제139조, 헌법 제12조 제1항, 제13조 제1항, 제37조 제2항, 제107조 제1항 / 헌법재판소법 제41조 제1항",
46
+ "reference_court_case": ""
47
+ },
48
+ "Class_info": {
49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50
+ "instance_name": "헌법재판소법"
51
+ }
52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노1826.json ADDED
@@ -0,0 +1,60 @@
 
 
 
 
 
 
 
 
 
 
 
 
 
 
 
 
 
 
 
 
 
 
 
 
 
 
 
 
 
 
 
 
 
 
 
 
 
 
 
 
 
 
 
 
 
 
 
 
 
 
 
 
 
 
 
 
 
 
 
 
 
1
+ {
2
+ "info": {
3
+ "id": 38015494,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단체등의구성·활동)·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단체등의살인)[일부에대하여인정된죄명상해치사·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단체등의집단·흉기등상해)]·살인미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단체등의집단·흉기등상해)·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재물손괴등)·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재물손괴등)·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재물손괴·폭행·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6
+ "caseTitle": "서울고등법원 2007. 12. 13. 선고 2007노1826 판결 : 상고",
7
+ "courtType": "판례(하급심)",
8
+ "courtNm": "서울고등법원",
9
+ "judmnAdjuDe": "2007-12-13",
10
+ "caseNoID": "2007노1826",
11
+ "caseNo": "2007노1826"
12
+ },
13
+ "jdgmn":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에 규정된 범죄단체 구성·가입죄와 범죄단체 활동죄의 죄수관계(=실체적 경합)",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범죄단체 구성·가입죄와 범죄단체 활동죄가 포괄일죄의 관계에 있다고 보아, 피고인이 이미 범죄단체인 가입으로 인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의 점에 관하여 공소가 제기가 된 후에, 다시 피고인에 대하여 기소된 범죄단체 구성원으로서의 활동으로 인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단체 등의 구성·활동)의 점에 관한 공소는 이중기소에 해당한다고 하여 공소를 기각한 판결은 타당한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에서 범죄단체 가입행위와 범죄단체 활동행위가 같은 조항에 함께 규정되어 있고, 그 법정형이 동일하다고 하더라도, 주관적 구성요건인 범의와 객관적 구성요건인 행위 내용에 있어서 명백히 구별되고, 범죄단체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그 이후 그 범죄단체의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것이 통상적이기는 하나 범죄단체에 가입하고도 실제 활동에까지는 이르지 않은 경우도 전혀 없지 않은 만큼 범죄단체 활동행위를 범죄단체 가입행위의 필연적인 결과라고 볼 수도 없으며, 범죄단체 구성·가입 후 계속적으로 활동하는 경우를 별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범죄단체 활동죄를 신설한 입법 취지 등에 비추어 볼 때에 범죄단체 구성·가입죄와 범죄단체 활동죄는 포괄일죄의 관계가 아니라 실체적 경합범의 관계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 한편, 원심은 반국가단체에 가입하고 그 후 지도적 임무에 종사한 경우에 있어서 이를 포괄하여 일죄로 처단하여야 한다는 판례를 범죄단체 구성·가입죄와 범죄단체 활동죄가 포괄일죄의 관계에 있다는 점에 대한 논거로 들고 있으나, 위 판례는 규정 형식과 입법 취지를 달리하는 범죄단체 구성·가입행위와 범죄단체 활동행위의 관계에 관하여 논함에 있어 인용될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범죄단체 구성·가입죄와 범죄단체 활동죄가 포괄일죄의 관계에 있다고 보아 피고인 9에 대한 공소사실 중 범죄단체 활동의 점에 대하여 이중기소를 이유로 공소를 기각한 원심 제1. 판결은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고, 한편 원심 제1. 판결 중 피고인 9에 대하여 유죄로 인정한 나머지 부분과 위 공소기각 부분은 형법 제37조 전단의 경합범관계에 있어서 하나의 형을 선고하여야 하므로, 결국 원심 제1. 판결 중 피고인 9에 대한 유죄 부분과 공소기각 부분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
23
+ "summ_pass": "원심은 반국가단체에 가입하고 그 후 지도적 임무에 종사한 경우에 있어서 이를 포괄하여 일죄로 처단하여야 한다는 판례를 범죄단체 구성·가입죄와 범죄단체 활동죄가 포괄일죄의 관계에 있다는 점에 대한 논거로 들고 있으나, 위 판례는 규정 형식과 입법 취지를 달리하는 범죄단체 구성·가입행위와 범죄단체 활동행위의 관계에 관하여 논함에 있어 인용될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범죄단체 구성·가입죄와 범죄단체 활동죄가 포괄일죄의 관계에 있다고 보아 피고인 9에 대한 공소사실 중 범죄단체 활동의 점에 대하여 이중기소를 이유로 공소를 기각한 원심 제1. 판결은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반국가단체"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범죄단체"
34
+ },
35
+ {
36
+ "id": 3,
37
+ "keyword": "포괄일죄"
38
+ },
39
+ {
40
+ "id": 4,
41
+ "keyword": "활동행위"
42
+ },
43
+ {
44
+ "id": 5,
45
+ "keyword": "범죄단체 활동죄"
46
+ },
47
+ {
48
+ "id": 6,
49
+ "keyword": "이중기소"
50
+ }
51
+ ],
52
+ "Reference_info": {
53
+ "reference_rules": "형법 제37조, 제38조 제1항,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54
+ "reference_court_case": ""
55
+ },
56
+ "Class_info": {
5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58
+ "instance_name": "폭력행위"
59
+ }
6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노251.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38015496,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강도상해등재범)",
6
+ "caseTitle": "대구고등법원 2007. 10. 11. 선고 2007노251 판결 : 상고",
7
+ "courtType": "판례(하급심)",
8
+ "courtNm": "대구고등법원",
9
+ "judmnAdjuDe": "2007-10-11",
10
+ "caseNoID": "2007노251",
11
+ "caseNo": "2007노251"
12
+ },
13
+ "jdgmn": "공소장에 누범 가중에 관한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3조를 기재하거나 적용법조로 추가·변경을 하지 않은 경우, 법원이 직권으로 위 조항을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공소장에 누범 가중에 관한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3조를 기재하거나 적용법조로 추가·변경을 하지 않은 경우, 법원이 직권으로 위 조항을 적용할 수 있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3조는 “특정강력범죄로 형을 받아 그 집행을 종료하거나 면제받은 후 3년 이내에 다시 특정강력범죄를 범한 때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장기 및 단기의 2배까지 가중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이 조문은 특정강력범죄의 누범에 관한 법정형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서 그 체계가 일정한 구성요건을 규정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적용요건이나 효과도 형법 제35조와 달리 규정되어 있어, 검사가 같은 법 제3조를 공소장에 적용법조로 명시하였는지 여부에 따라 피고인의 방어에 실질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위 조항은 새로운 구성요건을 창설한 규정이라고 보아야 하고 형법 제35조를 보충하는 데 불과한 규정이라고 볼 수 없다. 따라서 법원이 같은 법 제3조를 적용하기 위하여는 검사가 공소장에 위 조항을 기재하거나 적용법조의 추가·변경 절차에 의하여 법원에 그 적용을 구하여야 하고, 그렇지 않은 한 법원이 직권으로 위 조항을 적용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는 검사가 위와 같이 위헌의 소지가 있는 특강법 제3조를 공소장에 기재하거나 적용법조의 추가·변경 등의 절차를 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원심은 이를 형법상의 누범가중에 대한 특별규정으로 보고 직권으로 적용하여 누범가중을 하였으니, 이는 특강법 제3조의 해석 및 적용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위와 같은 직권파기 사유가 있으므로, 피고인의 나머지 항소이유에 대한 판단을 생략한 채 형사소송법 제364조 제2항에 의하여 원심판결을 파기한다.",
23
+ "summ_pass": "이 사건에서는 검사가 위헌의 소지가 있는 특강법 제3조를 공소장에 기재하거나 적용법조의 추가·변경 등의 절차를 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원심은 이를 형법상의 누범가중에 대한 특별규정으로 보고 직권으로 적용하여 누범가중을 하였으니, 이는 특강법 제3조의 해석 및 적용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위와 같은 직권파기 사유가 있으므로, 피고인의 나머지 항소이유에 대한 판단을 생략한 채 형사소송법 제364조 제2항에 의하여 원심판결을 파기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법리 오해"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3조, 형법 제35조",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강도"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노318.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38015654,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전자기록등내용탐지",
6
+ "caseTitle": "서울동부지방법원 2007. 7. 5. 선고 2007노318 판결 : 상고",
7
+ "courtType": "판례(하급심)",
8
+ "courtNm": "서울동부지방법원",
9
+ "judmnAdjuDe": "2007-07-05",
10
+ "caseNoID": "2007노318",
11
+ "caseNo": "2007노318"
12
+ },
13
+ "jdgmn": "[1] 형법 제316조 제2항에 정한 ‘비밀장치한 전자기록 등 특수매체기록’의 의미\n[2]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형법 제316조 제2항에 정한 ‘비밀장치한 전자기록’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n[3] 회사의 대표이사가 업무상배임 혐의가 강하게 의심되는 직원이 사용하는 업무용 컴퓨터 하드디스크의 비밀장치를 풀고 그 안에 저장된 정보를 검색하여 내용을 알아낸 행위가 정당행위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본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회사의 대표이사가 업무상배임 혐의가 강하게 의심되는 직원이 사용하는 업무용 컴퓨터 하드디스크의 비밀장치를 풀고 그 안에 저장된 정보를 검색하여 내용을 알아낸 행위가 정당행위에 해당할 수 있는가?",
17
+ "answer": "불명"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현재와 같이 회사의 모든 업무가 컴퓨터로 처리되고 그 업무에 관한 정보가 컴퓨터에 보관되는 상황에서 부하직원이 회사 업무용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설정하였다는 이유만으로 감독자가 그 정보에 접근하는 것이 제약을 받는다면 직무감독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회사 업무 자체가 마비될 수도 있는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피고인의 행위는 사회통념상 허용될 수 있는 상당성이 있는 행위로서 형법 제20조에 정하여진 정당행위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
23
+ "summ_pass": "피고인의 행위는 사회통념상 허용될 수 있는 상당성이 있는 행위로서 형법 제20조에 정하여진 정당행위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사회통념상 허용"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정당행위"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16조 제2항 [2] 형법 제316조 제2항 [3] 형법 제20조, 제316조 제2항",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전자기록"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0056.json ADDED
@@ -0,0 +1,48 @@
 
 
 
 
 
 
 
 
 
 
 
 
 
 
 
 
 
 
 
 
 
 
 
 
 
 
 
 
 
 
 
 
 
 
 
 
 
 
 
 
 
 
 
 
 
 
 
 
 
1
+ {
2
+ "info": {
3
+ "id": 38015241,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외국환거래법위반·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10. 5. 27. 선고 2007도10056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10-05-27",
10
+ "caseNoID": "2007도10056",
11
+ "caseNo": "2007도10056"
12
+ },
13
+ "jdgmn": "[1] ‘수출입거래를 가장한 신용장 개설 방법에 의한 사기죄’와 ‘분식회계에 의한 재무제표 등을 이용한 신용장 개설 방법에 의한 사기죄’의 죄수 관계\n[2] 사기행위로 은행들이 수회에 걸쳐 신용장을 개설하게 하여 각 신용장 대금 상당액의 지급보증을 받은 경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에서 정한 ‘이득액’의 산정 방법\n[3] 구 외국환거래법 제18조 제2항 제2호에서 거주자와 비거주자 사이에 ‘금전의 대차계약’이 성립하였는지 여부의 판단 기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이 정한 ‘이득액’이란 거기에 열거된 범죄행위로 인하여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취득하게 한 불법영득의 대상이 된 재물 또는 재산상의 궁극적으로 실현된 이익의 가액이라 할 수 있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공소외 주식회사가 국내 개설은행으로부터 자금을 차용하고 그 자금을 상환한 것으로 보아 거주자와 비거주자 간의 금전의 대차계약에 따른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한 원심의 판단에는 구 외국환거래법상 금전의 대차계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위법이 있고, 이는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음이 분명하다. 이 점을 지적하는 상고이유는 이유 있다. 회계분식으로 인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의 점에 관하여 원심이 적법하게 조사한 증거 등에 비추어 원심판결을 살펴보면, 원심이 그 판시와 같은 이유로 한국산업은행이 허위 작성된 2003회계연도 재무제표 등에 기망당하여 신용장을 개설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은 정당한 것으로 수긍할 수 있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관한 법리오해, 채증법칙 위반 등의 위법이 없다.\n그러므로 원심판결 중 외국환거래법 위반의 점에 대한 무죄 부분은 파기되어야 하는데 원심판결 중 유죄 부분은 위 파기 부분과 형법 제37조 전단의 경합범 관계에 있어 하나의 형이 선고되어야 하므로 함께 파기될 수밖에 없어 원심판결 중 유죄 부분과 외국환거래법 위반의 점에 대한 무죄 부분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게 하기 위하여 원심법원에 환송하며, 검사의 나머지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23
+ "summ_pass": "원심판결 중 외국환거래법 위반의 점에 대한 무죄 부분은 파기되어야 하는데 원심판결 중 유죄 부분은 위 파기 부분과 형법 제37조 전단의 경합범 관계에 있어 하나의 형이 선고되어야 하므로 함께 파기될 수밖에 없어 원심판결 중 유죄 부분과 외국환거래법 위반의 점에 대한 무죄 부분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게 하기 위하여 원심법원에 환송하며, 검사의 나머지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거주자와 비거주자 간의 금전의 대차계약"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재무제표 등에 기망"
34
+ },
35
+ {
36
+ "id": 3,
37
+ "keyword": "채증법칙 위반"
38
+ }
39
+ ],
40
+ "Reference_info": {
41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7조, 제347조 [2] 형법 제347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 [3] 구 외국환거래법(2008. 2. 29. 법률 제8863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18조 제2항 제2호(현행 제18조 제1항 참조), 제27조 제1항 제10호(현행 제32조 제1항 제3호 참조)",
42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2. 7. 12. 선고 2002도2029 판결(공2002하, 2000), 대법원 2006. 2. 23. 선고 2005도8645 판결(공2006상, 537) [2] 대법원 2006. 5. 26. 선고 2006도1614 판결(공2006하, 1224), 대법원 2006. 11. 24. 선고 2005도5567 판결(공2007상, 92)"
43
+ },
44
+ "Class_info": {
45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6
+ "instance_name":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47
+ }
48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0415.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38015078,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6
+ "caseTitle": "대법원 2010. 1. 14. 선고 2007도10415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10-01-14",
10
+ "caseNoID": "2007도10415",
11
+ "caseNo": "2007도10415"
12
+ },
13
+ "jdgmn": "[1] 경영상의 판단과 관련하여 기업의 경영자에게 배임의 고의가 있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n[2] 甲 회사가 부실회사인 乙 회사를 인수할 당시 이미 검토되었던 투자의 실행으로서 이루어진 유상증자 참여결정에 따라 乙 회사의 발행주식을 적정가액보다 고가로 인수한 사안에서, 乙 회사 유상증자에의 참여를 결정한 甲 회사의 대표이사 및 이사에게 업무상배임의 고의가 있었다거나 임무를 위배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甲 회사가 부실회사인 乙 회사를 인수할 당시 이미 검토되었던 투자의 실행으로서 이루어진 유상증자 이사회의 적법한 참여결정에 따라 乙 회사의 발행주식을 적정가액보다 고가로 인수한 사안에 이를 결정한 甲 회사의 대표이사 및 이사가 업무상 배임이 있다고 단정할 수 있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KC의 유상증자에의 참여를 결정한 피고인들에게 배임의 고의가 있었다거나 SFA 임원으로서의 임무를 위배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할 것이다.\n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심은 피고인들에 대하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죄의 성립을 인정하였는바, 이러한 원심판결에는 업무상배임죄에 있어서의 임무위배행위 내지 고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위법이 있다 할 것이고, 이를 다투는 상고이유의 주장은 이유 있다.",
23
+ "summ_pass": "원심은 피고인들에 대하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죄의 성립을 인정하였는바, 이러한 원심판결에는 업무상배임죄에 있어서의 임무위배행위 내지 고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위법이 있다 할 것이고, 이를 다투는 상고이유의 주장은 이유 있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법리 오해"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2항, 제356조 [2] 형법 제355조 제2항, 제356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4. 7. 22. 선고 2002도4229 판결(공2004하, 1480), 대법원 2007. 3. 15. 선고 2004도5742 판결(공2007상, 569), 대법원 2009. 6. 11. 선고 2008도4910 판결"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1029.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4828,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횡령",
6
+ "caseTitle": "대법원 2008. 2. 29. 선고 2007도11029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8-02-29",
10
+ "caseNoID": "2007도11029",
11
+ "caseNo": "2007도11029"
12
+ },
13
+ "jdgmn": "[1] 이른바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에 있어서 수탁자가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한 경우 횡령죄의 성립 여부(적극)\n[2] 행위자가 타인의 이름으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 당사자 확정방법\n[3] 처분문서의 기재 내용과 다른 약정이 인정될 경우, 그 처분문서의 증명력과 자유심증주의의 적용 가부(적극)\n[4] 농지의 명의신탁과 관련하여 명의신탁자가 농지매매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 시점 이후에 수탁자가 그 농지를 임의처분한 경우, 횡령죄의 성립 여부(적극)\n[5] 농지법상 농지취득자격증명이 농지취득의 원인이 되는 법률행위의 효력발생요건인지 여부(소극) 및 농지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소송에서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없다는 이유로 그 청구를 거부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이른바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에 있어서 수탁자가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한 경우 횡령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원심이 채용 증거들을 종합하여 판시와 같은 사실을 인정한 다음, 피해자가 이 사건 농지를 매수함에 있어서 명의수탁자인 공소외인과 사이에 이른바 ‘계약명의신탁’이 성립되었다는 피고인의 변명을 배척하면서, 피해자가 이 사건 농지에 관한 매매계약의 당사자로서 매도인과 사이에 매매계약을 체결한 다음 그 등기만을 매도인으로부터 공소외인 앞으로 직접 이전하도록 한 것이라고 판단하여 이 사건 범죄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조치는 정당한 것으로 수긍이 가고, 거기에 상고이유의 주장과 같은 채증법칙 위반이나 당사자 확정 및 명의신탁에 관한 법리오해 등의 위법이 없다.",
23
+ "summ_pass": "피해자가 이 사건 농지에 관한 매매계약의 당사자로서 매도인과 사이에 매매계약을 체결한 다음 그 등기만을 매도인으로부터 공소외인 앞으로 직접 이전하도록 한 것이라고 판단하여 이 사건 범죄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조치는 정당하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채증법칙 위반"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계약명의신탁"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1항,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 제3조 제1항, 제4조 [2] 민법 제105조 [3] 민법 제105조 / 민사소송법 제202조 [4] 형법 제355조 제1항 / 구 농지개혁법(1994. 12. 22. 법률 제4817호 농지법 부칙 제2조로 폐지) 제19조 제2항 [5] 농지법 제8조",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2. 2. 22. 선고 2001도6209 판결(공2002상, 833), 대법원 2002. 8. 27. 선고 2002도2926 판결(공2002하, 2371) [2] 대법원 2001. 5. 29. 선고 2000다3897 판결(공2001하, 1455), 대법원 2003. 12. 12. 선고 2003다44059 판결(공2004상, 125) [3] 대법원 1996. 9. 10. 선고 95누7239 판결(공1996하, 3064), 대법원 2006. 4. 13. 선고 2005다34643 판결(공2006상, 788) [4] 대법원 1998. 7. 28. 선고 97도3283 판결(공1998하, 2349) [5] 대법원 1998. 2. 27. 선고 97다49251 판결(공1998상, 897), 대법원 2006. 1. 27. 선고 2005다59871 판결(공2006상, 331)"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폭행"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377.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4868,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특수강도·절도",
6
+ "caseTitle": "대법원 2007. 4. 13. 선고 2007도1377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7-04-13",
10
+ "caseNoID": "2007도1377",
11
+ "caseNo": "2007도1377"
12
+ },
13
+ "jdgmn": "강취한 직불카드를 사용하여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현금을 인출한 경우, 절도죄가 성립하는지 여부(적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강취한 직불카드를 사용하여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현금을 인출한 경우, 절도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범인이 피해자로부터 직불카드 등을 강취한 경우에는, 이를 갈취 또는 편취한 경우와는 달리, 피해자가 그 직불카드 등의 사용권한을 범인에게 부여하였다고 할 수 없고, 따라서 그와 같이 강취한 직불카드를 사용하여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현금을 인출하여 가진 경우에는 그 현금자동인출기 관리자의 의사에 반하여 그의 지배를 배제하고 그 현금을 자기의 지배하에 옮겨 놓는 것이 되므로 절도죄가 별도로 성립한다고 할 것이다.",
23
+ "summ_pass": "그 현금자동인출기 관리자의 의사에 반하여 그의 지배를 배제하고 그 현금을 자기의 지배하에 옮겨 놓는 것이 되므로 절도죄가 별도로 성립한다고 할 것이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절도"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형법 제37조, 제329조",
34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95. 7. 28. 선고 95도997 판결(공1995하, 3034), 대법원 2002. 7. 12. 선고 2002도2134 판결(공2002하, 2004)"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폭행"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1780.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4858,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사기",
6
+ "caseTitle": "대법원 2007. 5. 10. 선고 2007도1780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7-05-10",
10
+ "caseNoID": "2007도1780",
11
+ "caseNo": "2007도1780"
12
+ },
13
+ "jdgmn": "[1] 기망행위를 수단으로 한 권리행사가 사기죄를 구성하는 경우\n[2] 산업재해보상보험 요양신청서에 부상 발생경위를 허위로 기재하는 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요양신청을 하여 산업재해보상 보험급여를 지급받은 경우 사기죄에 있어서의 기망행위에 해당한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산업재해보상보험 요양신청서에 부상 발생경위를 허위로 기재하는 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요양신청을 하여 산업재해보상 보험급여를 지급받은 경우 사기죄에 있어서의 기망행위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기록에 의하면, 피고인은 (이름 생략)연합회의 하계수련대회를 진행하던 중 술에 취한 상태에서 위 연합회의 다른 임원들과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스스로 화장실 유리문을 발로 차는 바람에 깨진 유리조각에 오른쪽 발을 찔리는 상해를 입은 사실, 그럼에도 피고인은 “회사 하계수련대회 기간에 체력증진을 위한 훈련을 하던 중 모래사장을 맨발로 뛰다가 유리에 발을 찔려 상처를 입었다”라고 허위 내용의 산업재해보상보험 요양신청서를 작성한 후 피해자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여 산업재해보상 보험급여를 지급받은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바, 피고인이 위와 같이 산업재해보상보험 요양신청서에 부상 발생경위를 허위로 기재하는 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요양신청을 하여 산업재해보상 보험급여를 지급받았다면, 이는 다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자체로 이미 사회통념상 권리행사의 수단으로서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서 사기죄에 있어서의 기망행위에 해당한다.",
23
+ "summ_pass": "이는 다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자체로 이미 사회통념상 권리행사의 수단으로서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서 사기죄에 있어서의 기망행위에 해당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사기"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47조 [2] 형법 제347조",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7. 10. 14. 선고 96도1405 판결(공1997하, 3551), 대법원 2003. 6. 13. 선고 2002도6410 판결(공2003하, 1557), 대법원 2003. 12. 26. 선고 2003도4914 판결(공2004상, 298)"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폭행"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5899.json ADDED
@@ -0,0 +1,52 @@
 
 
 
 
 
 
 
 
 
 
 
 
 
 
 
 
 
 
 
 
 
 
 
 
 
 
 
 
 
 
 
 
 
 
 
 
 
 
 
 
 
 
 
 
 
 
 
 
 
 
 
 
 
1
+ {
2
+ "info": {
3
+ "id": 38015320,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업무상횡령",
6
+ "caseTitle": "대법원 2010. 6. 24. 선고 2007도5899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10-06-24",
10
+ "caseNoID": "2007도5899",
11
+ "caseNo": "2007도5899"
12
+ },
13
+ "jdgmn": "[1] 보관 중인 금전의 용도가 추상적으로 정하여진 경우 보관자의 불법영득의 의사에 관한 입증책임자(=검사) 및 입증 방법\n[2] 법인이나 단체의 임직원이 이른바 ‘판공비’ 또는 ‘업무추진비’를 불법영득의 의사로 횡령한 것으로 인정하기 위한 요건\n[3] 버스운송사업조합의 이사장이 현금으로 지급된 판공비 또는 조합활동비의 구체적인 사용처를 설명하지 못한다거나 그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로 불법영득의 의사를 추단한 원심판결에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업무상횡령죄에서 불법영득의사를 실현하는 행위로서의 횡령행위가 있다는 점은 검사가 입증하여야 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원심판결의 이유를 원심이 적법하게 채택하여 조사한 증거들에 의하여 인정되는 사정에 비추어 살펴보면, 이 부분 금원은 이 사건 조합의 자금으로서 그 용도와 목적이 엄격하게 제한된다고 할 것인바, 이 사건 조합에서 피고인의 지위, 피고인에게 위탁·보관된 취지, 그 관리 방식, 사라진 돈의 규모, 피고인이 돈을 보관·관리한 기간과 돈이 사라진 전후의 사정 등에 의하여 이 부분 금원에 대한 피고인의 횡령행위에 대하여 일단의 입증이 이루어졌다 할 것이고, 더 나아가 피고인이 이 부분 금원의 사용처나 행방을 제대로 설명하지도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부분 금원을 조합을 위하여 사용하였다고 볼만한 자료도 없으므로, 결국 피고인의 이 부분 금원에 대한 불법영득의 의사 및 횡령행위가 인정된다고 할 것이다.\n따라서 원심이 앞서 본 법리에 따라 피고인이 불법영득의 의사로 이 부분 금원을 횡령하였다고 인정한 것은 정당하고, 달리 거기에 업무상횡령죄의 불법영득의 의사나 횡령행위의 인정방법 및 거증책임에 관한 법리오해 등의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n그러므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게 하기 위하여 원심법원으로 환송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23
+ "summ_pass": "원심이 앞서 본 법리에 따라 피고인이 불법영득의 의사로 이 부분 금원을 횡령하였다고 인정한 것은 정당하고, 달리 거기에 업무상횡령죄의 불법영득의 의사나 횡령행위의 인정방법 및 거증책임에 관한 법리오해 등의 위법이 있다고 할 수 없다.\n그러므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게 하기 위하여 원심법원으로 환송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업무상횡령"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불법영득의 의사"
34
+ },
35
+ {
36
+ "id": 3,
37
+ "keyword": "거증책임"
38
+ },
39
+ {
40
+ "id": 4,
41
+ "keyword": "법리오해"
42
+ }
43
+ ],
44
+ "Reference_info": {
45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1항, 제356조, 형사소송법 제307조, 제308조 [2] 형법 제355조 제1항, 제356조, 형사소송법 제307조, 제308조 [3] 형법 제355조 제1항, 제356조, 형사소송법 제307조, 제308조",
46
+ "reference_court_case": "[1][2] 대법원 2010. 6. 24. 선고 2008도6755 판결, 대법원 2010. 6. 24. 선고 2008도6756 판결"
47
+ },
48
+ "Class_info": {
49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50
+ "instance_name": "업무상횡령"
51
+ }
52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6441.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41014716,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부당이득",
6
+ "caseTitle": "대법원 2007. 12. 28. 선고 2007도6441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7-12-28",
10
+ "caseNoID": "2007도6441",
11
+ "caseNo": "2007도6441"
12
+ },
13
+ "jdgmn": "[1] 부당이득죄에 있어서 ‘궁박’ 및 ‘현저하게 부당한 이익의 취득’의 의미와 그 판단 기준\n[2] 토지매수인인 건설회사가 아파트 건설사업의 순조로운 진행과 막대한 은행융자금 이자의 부담을 피하기 위해 토지소유권을 시급히 확보해야 하는 처지여서 목적 토지에 관하여 명의자인 문중원들과 문중 사이의 소유권 분쟁에 관한 민사소송의 종료시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는 사정을 이용하여, 문중 대표자이자 목적 토지의 공유지분권자인 사람이 자기 지분에 대해 문중 명의 매매계약과 따로 별도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지분권자들의 3배 이상의 매매대금을 수령한 것은 건설회사의 궁박을 이용하여 현저하게 부당한 이득을 취한 것으로서 부당이득죄가 성립한다고 본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토지매수인인 건설회사가 토지소유권을 시급히 확보해야 하는 처지여서 목적 토지에 관하여 명의자인 문중원들과 문중 사이의 소유권 분쟁에 관한 민사소송의 종료시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는 사정을 이용하여, 문중 대표자이자 목적 토지의 공유지분권자인 사람이 자기 지분에 대해 문중 명의 매매계약과 따로 별도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지분권자들의 3배 이상의 매매대금을 수령한 것은 부당이득죄가 성립하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토지매수인인 건설회사가 아파트 건설사업의 순조로운 진행과 막대한 은행융자금 이자의 부담을 피하기 위해 토지소유권을 시급히 확보해야 하는 처지여서 목적 토지에 관하여 명의자인 문중원들과 문중 사이의 소유권 분쟁에 관한 민사소송의 종료시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는 사정을 이용하여, 문중 대표자이자 목적 토지의 공유지분권자인 사람이 자기 지분에 대해 문중 명의 매매계약과 따로 별도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지분권자들의 3배 이상의 매매대금을 수령한 것은 건설회사의 궁박을 이용하여 현저하게 부당한 이득을 취한 것으로서 부당이득죄가 성립한다.",
23
+ "summ_pass": "문중 대표자이자 목적 토지의 공유지분권자인 사람이 자기 지분에 대해 문중 명의 매매계약과 따로 별도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지분권자들의 3배 이상의 매매대금을 수령한 것은 건설회사의 궁박을 이용하여 현저하게 부당한 이득을 취한 것으로서 부당이득죄가 성립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부당이득"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49조 제1항 [2] 형법 제349조 제1항",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5. 4. 15. 선고 2004도1246 판결(공2005상, 789), 대법원 2006. 2. 24. 선고 2005도8386 판결"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부당이득금"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6463.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4409,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6
+ "caseTitle": "대법원 2008. 10. 23. 선고 2007도6463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8-10-23",
10
+ "caseNoID": "2007도6463",
11
+ "caseNo": "2007도6463"
12
+ },
13
+ "jdgmn": "[1] 횡령죄에서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의 지위를 구성하는 ‘위탁신임관계’를 발생시키는 명의신탁관계의 판단 기준\n[2] 산업발전법상 기업구조조정조합의 법률적 성질(=민법상 조합) 및 조합규약이나 조합원총회의 결의로 업무집행조합원의 권한을 제한할 수 있는지 여부(적극)\n[3] 산업발전법상 기업구조조정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이 투자자산의 처분 등을 조합원총회의 결의사항으로 규정한 조합규약에도 불구하고 조합 명의로 업무상 보관하던 주식을 임의로 매각한 사안에서, 횡령죄의 성립을 인정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횡령죄의 주체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인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횡령죄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반환을 거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범죄로서, 횡령죄의 주체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이다. 여기서 보관이라 함은 위탁관계에 의하여 재물을 점유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결국 횡령죄가 성립하기 위하여는 그 재물의 보관자와 재물의 소유자(또는 기타의 본권자) 사이에 법률상 또는 사실상의 위탁신임관계가 존재하여야 한다. 이러한 위탁신임관계를 발생시키는 명의신탁관계는 반드시 신탁자와 수탁자 사이의 명시적 계약에 의하여만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묵시적 합의에 의하여도 성립할 수 있다. 그리고 명의신탁에 대한 묵시적 합의가 있었는지 여부는 위탁자와 수탁자 사이의 관계, 수탁자가 그 재물을 보관하게 된 동기와 경위, 위탁자와 수탁자 사이의 거래 내용과 태양 등 모든 사정을 종합하여 사회통념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23
+ "summ_pass": "횡령죄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반환을 거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범죄로서, 횡령죄의 주체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이다. 여기서 보관이라 함은 위탁관계에 의하여 재물을 점유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결국 횡령죄가 성립하기 위하여는 그 재물의 보관자와 재물의 소유자(또는 기타의 본권자) 사이에 법률상 또는 사실상의 위탁신임관계가 존재하여야 한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재물의 보관"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1항 [2] 산업발전법 제15조 제4항, 제15조의3 제1항 [3] 형법 제355조 제1항, 제356조, 산업발전법 제15조 제4항, 제15조의3 제1항",
38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5. 6. 24. 선고 2005도2413 판결(공2005하, 1293), 대법원 2007. 5. 31. 선고 2007도1082 판결(공2007하, 1012)"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43
+ }
44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6564.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38015201,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업무상배임",
6
+ "caseTitle": "대법원 2009. 5. 14. 선고 2007도6564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9-05-14",
10
+ "caseNoID": "2007도6564",
11
+ "caseNo": "2007도6564"
12
+ },
13
+ "jdgmn": "乙회사와 동일 기업집단 내 계열사인 甲회사가 乙회사의 보유 주식 매각과 관련하여 乙회사로부터 손실보상각서를 받고 위 주식의 매수인인 丙과 주식매수청구권 부여계약(풋옵션계약)을 체결한 사안에서, 위 각서는 乙회사가 丙으로부터 주식매도대금을 받기 위하여 부담할 주식재매수의무를 甲회사가 대신 부담하되, 그 사무처리과정에서 甲회사가 입을 수 있는 손실을 乙회사로부터 보상받기로 확약받은 것에 불과하여, 甲회사의 이사들에게는 乙회사 이사회가 위 손실보상약정의 체결을 승인하였는지에 관하여 확인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의무가 없다는 이유로, 乙회사로부터 이사회의 결의 없이 작성된 손실보상각서만을 받고 甲회사 이사들이 丙과 주식매수청구권 부여계약(풋옵션계약)을 체결한 것은 업무상배임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乙회사와 동일 기업집단 내 계열사인 甲회사가 乙회사의 보유 주식 매각과 관련하여 乙회사로부터 손실보상각서를 받고 위 주식의 매수인인 丙과 주식매수청구권 부여계약(풋옵션계약)을 체결한 사안에서 乙회사로부터 이사회의 결의 없이 작성된 손실보상각서만을 받고 甲회사 이사들이 丙과 주식매수청구권 부여계약(풋옵션계약)을 체결한 것이 업무상배임죄에 해당하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그런데 원심은, 피고인들이 이 사건 풋옵션계약의 체결로 인하여 현대중공업에게 거액의 손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면서도 현대전자와 현대증권의 이사회 결의도 없이 작성되어 법적으로 효력이 없는 이 사건 각서를 받는 이외에는 이 사건 주식의 시세 전망 등에 대하여는 아무런 검토를 하지 아니한 채 이 사건 풋옵션계약을 체결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들에게 업무상배임의 범의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러한 원심의 판단에는 업무상배임죄의 범의에 관한 법리 또는 이 사건 각서의 효력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나머지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 이 점을 지적하는 피고인들의 상고이유의 주장은 이유 있다.",
23
+ "summ_pass": "이러한 원심의 판단에는 업무상배임죄의 범의에 관한 법리 또는 이 사건 각서의 효력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나머지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 이 점을 지적하는 피고인들의 상고이유의 주장은 이유 있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업무상배임"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형법 제355조 제2항, 제356조",
34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2009. 3. 26. 선고 2006다47677 판결(공2009상, 528)"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배임"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6772.json ADDED
@@ -0,0 +1,40 @@
 
 
 
 
 
 
 
 
 
 
 
 
 
 
 
 
 
 
 
 
 
 
 
 
 
 
 
 
 
 
 
 
 
 
 
 
 
 
 
 
 
1
+ {
2
+ "info": {
3
+ "id": 38015102,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업무상배임·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위반",
6
+ "caseTitle": "대법원 2009. 10. 29. 선고 2007도6772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9-10-29",
10
+ "caseNoID": "2007도6772",
11
+ "caseNo": "2007도6772"
12
+ },
13
+ "jdgmn": "[1] 구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에 정한 ‘영업비밀’의 의미와 그 요건\n[2] 다른 업체들이 甲 회사 제품과 기능이 유사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거나 타 회사 제품의 데이터시트(datasheet) 등에 극히 개략적인 회로도가 공개되어 있다고 하더라고, 甲 회사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연구개발한 이상 해당 회로도 또는 회로도 파일 등의 기술정보들은 甲 회사의 영업비밀에 해당한다고 한 사례\n[3] 공모공동정범의 성립 요건 및 피고인이 공모사실과 범의를 부인하는 경우 그 증명 방법\n[4] 본인의 손해액이 구체적으로 명백하게 산정되지 않은 경우, 업무상배임죄의 성립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소극)\n[5] A, B가 공모하여 甲 회사의 영업비밀인 회로도 등의 기술정보들을 유출한 사안에서, 유출된 기술정보들이 가지는 액수 미상의 시장교환가격 상당의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보아 업무상배임죄의 죄책을 인정한 사례",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A, B가 공모하여 甲 회사의 영업비밀인 회로도 등의 기술정보들을 유출한 사안에서, 유출된 기술정보들이 가지는 액수 미상의 시장교환가격 상당의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보는 경우 업무상배임죄의 죄책을 인정할 수 있는가?",
17
+ "answer": "긍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원심이 인용한 제1심 채택의 증거들을 위 법리와 기록에 비추어 살펴보면, 원심이 피고인들은 공소외 주식회사의 영업비밀인 위 기술정보들의 유출행위로 인하여 공소외 주식회사에 기술개발비 합계 2억 5천만 원 상당이 투입된 위 기술정보들이 가지는 액수 미상의 시장교환가격 상당의 손해를 가하였다고 보아 피고인들의 판시 업무상배임의 점을 유죄로 인정한 제1심판결을 유지한 것은 정당하고, 거기에 피고인 2가 상고이유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업무상배임죄에서의 손해에 관한 법리오해나 사실오인, 심리미진 등의 위법이 없다.",
23
+ "summ_pass": "유출행위로 인하여 공소외 주식회사에 기술개발비 합계 2억 5천만 원 상당이 투입된 위 기술정보들이 가지는 액수 미상의 시장교환가격 상당의 손해를 가하였다고 보아 피고인들의 판시 업무상배임의 점을 유죄로 인정한 제1심판결을 유지한 것은 정당하고, 거기에 피고인 2가 상고이유로 주장하는 바와 같은 업무상배임죄에서의 손해에 관한 법리오해나 사실오인, 심리미진 등의 위법이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업무상배임"
30
+ }
31
+ ],
32
+ "Reference_info": {
33
+ "reference_rules": "[1] 구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2007. 12. 21. 법률 제8767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2조 제2호 [2] 구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2007. 12. 21. 법률 제8767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2조 제2호 [3] 형법 제13조, 제30조, 형사소송법 제307조 [4] 형법 제355조 제2항 [5] 형법 제355조 제2항",
34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8. 2. 15. 선고 2005도6223 판결(공2008상, 425), 대법원 2008. 7. 10. 선고 2008도3435 판결(공2008하, 1212), 대법원 2009. 7. 9. 선고 2006도7916 판결(공2009하, 1362) [4] 대법원 1999. 4. 13. 선고 98도4022 판결(공1999상, 956), 대법원 2001. 1. 19. 선고 2000도2914 판결, 대법원 2006. 10. 27. 선고 2004도6876 판결"
35
+ },
36
+ "Class_info": {
37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38
+ "instance_name": "배임"
39
+ }
40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7도7353.json ADDED
@@ -0,0 +1,44 @@
 
 
 
 
 
 
 
 
 
 
 
 
 
 
 
 
 
 
 
 
 
 
 
 
 
 
 
 
 
 
 
 
 
 
 
 
 
 
 
 
 
 
 
 
 
1
+ {
2
+ "info": {
3
+ "id": 41016739,
4
+ "dataType": "판결문",
5
+ "caseNm":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위반·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6
+ "caseTitle": "대법원 2007. 12. 14. 선고 2007도7353 판결",
7
+ "courtType": "판례(대법원)",
8
+ "courtNm": "대법원",
9
+ "judmnAdjuDe": "2007-12-14",
10
+ "caseNoID": "2007도7353",
11
+ "caseNo": "2007도7353"
12
+ },
13
+ "jdgmn": "부동산 미등기 전매계약에 의하여 제3자로부터 받은 대금을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제8조 제1호 위반 행위와 관련하여 취득한 것으로 보아 몰수·추징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
14
+ "jdgmnInfo": [
15
+ {
16
+ "question": "부동산 미등기 전매계약에 의하여 제3자로부터 받은 대금을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제8조 제1호 위반 행위와 관련하여 취득한 것으로 보아 몰수·추징할 수 있는가?",
17
+ "answer": "부정"
18
+ }
19
+ ],
20
+ "Summary": [
21
+ {
22
+ "summ_contxt":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받을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1차 계약)을 체결한 자가 그 부동산에 대하여 다시 제3자와 소유권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전매계약)을 체결한 것이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제8조 제1호 위반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전매계약에 의하여 제3자로부터 받은 대금은 위 조항의 처벌대상인 ‘1차 계약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않은 행위’로 취득한 것이 아니므로 형법 제48조에 의한 몰수나 추징의 대상이 될 수 없다.",
23
+ "summ_pass": "전매계약에 의하여 제3자로부터 받은 대금은 위 조항의 처벌대상인 ‘1차 계약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않은 행위’로 취득한 것이 아니므로 형법 제48조에 의한 몰수나 추징의 대상이 될 수 없다."
24
+ }
25
+ ],
26
+ "keyword_tagg": [
27
+ {
28
+ "id": 1,
29
+ "keyword": "부동산의 소유권"
30
+ },
31
+ {
32
+ "id": 2,
33
+ "keyword": "소유권이전등기"
34
+ }
35
+ ],
36
+ "Reference_info": {
37
+ "reference_rules": "형법 제48조,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제2조 제2항, 제8조 제1항, 제2항",
38
+ "reference_court_case": ""
39
+ },
40
+ "Class_info": {
41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42
+ "instance_name":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위반"
43
+ }
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