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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8_0 | MULTIPLE_ENT | 해외사업 역시 영업이익이 YoY 4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 법인 매출 저하(YoY 5% 추정)와 미국 법인 라네즈 타겟 철수 등의 영향 때문이다. | 해외사업 | NEGATIVE |
4408_1 | MULTIPLE_ENT | 해외사업 역시 영업이익이 YoY 4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 법인 매출 저하(YoY 5% 추정)와 미국 법인 라네즈 타겟 철수 등의 영향 때문이다. | 중국 법인 | NEGATIVE |
4410_0 | MULTIPLE_ENT | 중국 스틸서비스센터의 실적 부담에 따른 연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하 압력이 거세지는 상황 하, 현대기아차의 캡티브 물량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가져갈 수 있는 평화정공의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이다. | 스틸서비스센터 | NEGATIVE |
4410_1 | MULTIPLE_ENT | 중국 스틸서비스센터의 실적 부담에 따른 연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하 압력이 거세지는 상황 하, 현대기아차의 캡티브 물량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가져갈 수 있는 평화정공의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이다. | 현대기아차 | NEUTRAL |
4410_2 | MULTIPLE_ENT | 중국 스틸서비스센터의 실적 부담에 따른 연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하 압력이 거세지는 상황 하, 현대기아차의 캡티브 물량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가져갈 수 있는 평화정공의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이다. | 평화정공 | POSITIVE |
4412_0 | MULTIPLE_ENT | 인터플렉스, 영풍전자와 같은 영풍의 IT 자회사의 경우에도 2017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애플향 R/F PCB 납품을 개시하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인터플렉스 | POSITIVE |
4412_1 | MULTIPLE_ENT | 인터플렉스, 영풍전자와 같은 영풍의 IT 자회사의 경우에도 2017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애플향 R/F PCB 납품을 개시하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 영풍전자 | POSITIVE |
4413_0 | MULTIPLE_ENT | 결국 현대위아 주가의 핵심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중국향 CKD 사업부의 회복 여부에 달려있는데, 일단 3Q17까지도 불확실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현대위아 | NEGATIVE |
4413_1 | MULTIPLE_ENT | 결국 현대위아 주가의 핵심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중국향 CKD 사업부의 회복 여부에 달려있는데, 일단 3Q17까지도 불확실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중국향 CKD 사업부 | NEGATIVE |
4414_0 | MULTIPLE_ENT | 결국 SKT가 정부에 고통 분담을 요구함과 동시에 이젠 사소한 M/S 경쟁에서 탈피해 유통 구조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나서겠다는 것을 선포한 것인데 적정한 대정부 압박 요인이 될 전망이다. | SKT | NEUTRAL |
4414_1 | MULTIPLE_ENT | 결국 SKT가 정부에 고통 분담을 요구함과 동시에 이젠 사소한 M/S 경쟁에서 탈피해 유통 구조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나서겠다는 것을 선포한 것인데 적정한 대정부 압박 요인이 될 전망이다. | 정부 | NEUTRAL |
4415_0 | MULTIPLE_ENT | 2분기 실적은 완성차의 중국 출하 부진에 따른 엔진부품 수출의 감소와 멕시코/서산 공장의 적자, 그리고 기계 부문의 부진 지속 등으로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다. | 멕시코/서산 공장 | NEGATIVE |
4415_1 | MULTIPLE_ENT | 2분기 실적은 완성차의 중국 출하 부진에 따른 엔진부품 수출의 감소와 멕시코/서산 공장의 적자, 그리고 기계 부문의 부진 지속 등으로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다. | 기계 부문 | NEGATIVE |
4418_0 | MULTIPLE_ENT | SKC Inc.의 실적 부진(제품믹스 전환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증가)이 지속되고 있지만, 화학부문의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여전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본사/SKC Jiangsu 필름부문도 전방 산업 업황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 SKC Inc. | NEGATIVE |
4418_1 | MULTIPLE_ENT | SKC Inc.의 실적 부진(제품믹스 전환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증가)이 지속되고 있지만, 화학부문의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여전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본사/SKC Jiangsu 필름부문도 전방 산업 업황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 화학부문 | POSITIVE |
4418_2 | MULTIPLE_ENT | SKC Inc.의 실적 부진(제품믹스 전환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증가)이 지속되고 있지만, 화학부문의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여전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본사/SKC Jiangsu 필름부문도 전방 산업 업황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 본사/SKC Jiangsu 필름부문 | POSITIVE |
4419_0 | MULTIPLE_ENT | 1분기에 이어 소재와 생물자원 부문의 수익성 부진 이어질 전망 식품 사업부문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 2,006억원(+8.8% yoy), 771억원(-8.6% yoy)으로 전망된다. | 소재와 생물자원 부문 | NEGATIVE |
4419_1 | MULTIPLE_ENT | 1분기에 이어 소재와 생물자원 부문의 수익성 부진 이어질 전망 식품 사업부문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 2,006억원(+8.8% yoy), 771억원(-8.6% yoy)으로 전망된다. | 식품 사업부문 | POSITIVE |
4420_0 | MULTIPLE_ENT | 모든 사업부의 마케팅비용이 증가하면서 예상보다 비용 부담이 커졌지만,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부는 에어컨 제품의 호조로 여전히 10% 가까운 영업이익률이 기대되고, HE(Home Entertainment)사업부는 OLED TV와 UHD TV 위주 판매로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고 있다. |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부 | POSITIVE |
4420_1 | MULTIPLE_ENT | 모든 사업부의 마케팅비용이 증가하면서 예상보다 비용 부담이 커졌지만,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부는 에어컨 제품의 호조로 여전히 10% 가까운 영업이익률이 기대되고, HE(Home Entertainment)사업부는 OLED TV와 UHD TV 위주 판매로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고 있다. | HE(Home Entertainment)사업부 | POSITIVE |
4426_0 | MULTIPLE_ENT | 아마존으로 대표되는 온라인 성장에 따라 대형마트 월마트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백화점 업체들의 매장 폐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전 유통 시장에서는 아마존에 대한 경쟁력 있는 대항마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 아마존 | NEUTRAL |
4426_1 | MULTIPLE_ENT | 아마존으로 대표되는 온라인 성장에 따라 대형마트 월마트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백화점 업체들의 매장 폐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전 유통 시장에서는 아마존에 대한 경쟁력 있는 대항마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 대형마트 월마트 | NEGATIVE |
4427_0 | MULTIPLE_ENT | NAVER는 상반기에만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 미래에셋대우 등을 포함해 10건의 투자를 진행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 NAVER | NEUTRAL |
4427_1 | MULTIPLE_ENT | NAVER는 상반기에만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 미래에셋대우 등을 포함해 10건의 투자를 진행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 | NEUTRAL |
4427_2 | MULTIPLE_ENT | NAVER는 상반기에만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 미래에셋대우 등을 포함해 10건의 투자를 진행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 미래에셋대우 | NEUTRAL |
4431_0 | MULTIPLE_ENT | 올해 업종 내 사드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ODM 업체들은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로컬 브랜드의 성장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 업체 대비 우위에 있다고 판단한다. | ODM 업체 | POSITIVE |
4431_1 | MULTIPLE_ENT | 올해 업종 내 사드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ODM 업체들은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로컬 브랜드의 성장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 업체 대비 우위에 있다고 판단한다. | 로컬 브랜드 | NEUTRAL |
4432_0 | MULTIPLE_ENT | 팜한농 감익 반영 및 기초소재부문 NCC/PO부문의 일부 마진 훼손이 존재하였지만, 동사가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보유한 ABS/PVC/가성소다의 업황이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배터리부문이 1분기 대비 큰 폭의 흑자전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 기초소재부문 | NEGATIVE |
4432_1 | MULTIPLE_ENT | 팜한농 감익 반영 및 기초소재부문 NCC/PO부문의 일부 마진 훼손이 존재하였지만, 동사가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보유한 ABS/PVC/가성소다의 업황이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배터리부문이 1분기 대비 큰 폭의 흑자전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 배터리부문 | POSITIVE |
4434_0 | MULTIPLE_ENT | 다우기술은 1분기의 경우 신규 준공한 마포 IDC센터 실적 반영의 지연으로 부진하였으나 2분기는 전년 동기와 유사한 62억원의 영업익이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지난 5/22일 키움증권과의 IT아웃소싱 계약이 302억원(YoY +7.7%)으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였기에 가파른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 다우기술 | NEGATIVE |
4434_1 | MULTIPLE_ENT | 다우기술은 1분기의 경우 신규 준공한 마포 IDC센터 실적 반영의 지연으로 부진하였으나 2분기는 전년 동기와 유사한 62억원의 영업익이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지난 5/22일 키움증권과의 IT아웃소싱 계약이 302억원(YoY +7.7%)으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였기에 가파른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 키움증권 | NEUTRAL |
4435_0 | MULTIPLE_ENT | 하지만 연결 실적의 경우 현대차그룹의 해외 자동차판매량 둔화에 따른 현대제철의 해외 SSC(스틸서비스센터)의 수익성 악화로 전년동기대비 9.9% 감소한 3,894억원의 영입이익에 그칠 전망이다. | 현대차그룹 | NEGATIVE |
4435_1 | MULTIPLE_ENT | 하지만 연결 실적의 경우 현대차그룹의 해외 자동차판매량 둔화에 따른 현대제철의 해외 SSC(스틸서비스센터)의 수익성 악화로 전년동기대비 9.9% 감소한 3,894억원의 영입이익에 그칠 전망이다. | 현대제철 | NEGATIVE |
4436_0 | MULTIPLE_ENT | 영업이익은 특히 모듈부문이 전년 동기에 기록했던 4,292억원에서 1,810억원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현대모비스 중국사업 대부분의 매출이 집중되어있는 현대기아차의 중국법인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 | 모듈부문 | NEGATIVE |
4436_1 | MULTIPLE_ENT | 영업이익은 특히 모듈부문이 전년 동기에 기록했던 4,292억원에서 1,810억원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현대모비스 중국사업 대부분의 매출이 집중되어있는 현대기아차의 중국법인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 | 현대기아차의 중국법인 | NEGATIVE |
4436_2 | MULTIPLE_ENT | 영업이익은 특히 모듈부문이 전년 동기에 기록했던 4,292억원에서 1,810억원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현대모비스 중국사업 대부분의 매출이 집중되어있는 현대기아차의 중국법인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 | 현대모비스 | NEGATIVE |
4439_0 | MULTIPLE_ENT | 별도 기준 컨센서스가 없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한샘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동부증권의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 매출액이 부진했던 것은 인테리어 직매장 매출액이 역성장했기 때문이다. | 한샘 | NEGATIVE |
4439_1 | MULTIPLE_ENT | 별도 기준 컨센서스가 없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한샘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동부증권의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 매출액이 부진했던 것은 인테리어 직매장 매출액이 역성장했기 때문이다. | 동부증권 | NEUTRAL |
4439_2 | MULTIPLE_ENT | 별도 기준 컨센서스가 없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한샘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동부증권의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 매출액이 부진했던 것은 인테리어 직매장 매출액이 역성장했기 때문이다. | 인테리어 직매장 | NEGATIVE |
4440_0 | MULTIPLE_ENT | 올해 1분기 이후 주요 점포들의 개선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경쟁사의 신규 출점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대구점과 리뉴얼이 이루어지고 있는 천호점의 부진으로 전체 성장률은 둔화되어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 천호점 | NEGATIVE |
4440_1 | MULTIPLE_ENT | 올해 1분기 이후 주요 점포들의 개선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경쟁사의 신규 출점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대구점과 리뉴얼이 이루어지고 있는 천호점의 부진으로 전체 성장률은 둔화되어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 대구점 | NEGATIVE |
4444_0 | MULTIPLE_ENT | 2Q17 순이익 1,532억원 추정BNK금융의 2Q17 (지배지분) 순이익은 1,532억원(+0.5% YoY, -9.0% QoQ)으로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1,563억원과 유사하고, 블룸버그 컨센서스 1,605억원을 4.6% 하회할 전망이다. | 에프앤가이드 | NEUTRAL |
4444_1 | MULTIPLE_ENT | 2Q17 순이익 1,532억원 추정BNK금융의 2Q17 (지배지분) 순이익은 1,532억원(+0.5% YoY, -9.0% QoQ)으로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1,563억원과 유사하고, 블룸버그 컨센서스 1,605억원을 4.6% 하회할 전망이다. | 블룸버그 | NEUTRAL |
4445_0 | MULTIPLE_ENT | 팜한농 감익 반영 및 기초소재부문 NCC/PO의 일부 마진 훼손이 존재하였지만, 동사가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보유한 ABS/PVC/가성소다의 업황이 호조세를 지속하였고, 배터리부문이 전 분기 대비 큰 폭의 흑자전환을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기초소재부문 | NEGATIVE |
4445_1 | MULTIPLE_ENT | 팜한농 감익 반영 및 기초소재부문 NCC/PO의 일부 마진 훼손이 존재하였지만, 동사가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보유한 ABS/PVC/가성소다의 업황이 호조세를 지속하였고, 배터리부문이 전 분기 대비 큰 폭의 흑자전환을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배터리부문 | POSITIVE |
4449_0 | MULTIPLE_ENT | 3개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차량부문에서는 전반적인 개발비 상승, 북미 인센티브 경쟁 심화, 리콜비용 부담이 있었고, 금융부문은 중고차 잔존가치 하락에 따른 부담이 지속되었고, 기타부문도 현대로템 등의 수주공백기 실적 반영 등의 영향 때문으로 추정된다. | 3개 사업부 | NEUTRAL |
4449_1 | MULTIPLE_ENT | 3개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차량부문에서는 전반적인 개발비 상승, 북미 인센티브 경쟁 심화, 리콜비용 부담이 있었고, 금융부문은 중고차 잔존가치 하락에 따른 부담이 지속되었고, 기타부문도 현대로템 등의 수주공백기 실적 반영 등의 영향 때문으로 추정된다. | 차량부문 | NEUTRAL |
4449_2 | MULTIPLE_ENT | 3개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차량부문에서는 전반적인 개발비 상승, 북미 인센티브 경쟁 심화, 리콜비용 부담이 있었고, 금융부문은 중고차 잔존가치 하락에 따른 부담이 지속되었고, 기타부문도 현대로템 등의 수주공백기 실적 반영 등의 영향 때문으로 추정된다. | 금융부문 | NEUTRAL |
4449_3 | MULTIPLE_ENT | 3개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차량부문에서는 전반적인 개발비 상승, 북미 인센티브 경쟁 심화, 리콜비용 부담이 있었고, 금융부문은 중고차 잔존가치 하락에 따른 부담이 지속되었고, 기타부문도 현대로템 등의 수주공백기 실적 반영 등의 영향 때문으로 추정된다. | 기타부문 | NEUTRAL |
4450_0 | MULTIPLE_ENT | 영업이익은 러시아 법인의 적자 축소에도 연결 이익에서 35%를 차지하는 중국 법인의 수익성 악화로 전년 동기대비 22% 감소한 190억원, 영업이익률은 4.0%(-0.9%p)를 전망한다. | 러시아 법인 | POSITIVE |
4450_1 | MULTIPLE_ENT | 영업이익은 러시아 법인의 적자 축소에도 연결 이익에서 35%를 차지하는 중국 법인의 수익성 악화로 전년 동기대비 22% 감소한 190억원, 영업이익률은 4.0%(-0.9%p)를 전망한다. | 중국 법인 | NEGATIVE |
4452_0 | MULTIPLE_ENT | 에뛰드 또한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0.6% 감소한 586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적자 전환했다(영업적자 5억원). 주요 화장품 브랜드 법인들이 부진함에 따라 생산 자회사들의 실적도 개선되지 못했다. | 에뛰드 | NEGATIVE |
4452_1 | MULTIPLE_ENT | 에뛰드 또한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0.6% 감소한 586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적자 전환했다(영업적자 5억원). 주요 화장품 브랜드 법인들이 부진함에 따라 생산 자회사들의 실적도 개선되지 못했다. | 주요 화장품 브랜드 법인 | NEGATIVE |
4455_0 | MULTIPLE_ENT | 기아차의 영업이익 감소폭도 현대차보다 컸는데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재고증가에 따른 판촉비 증가, 리콜 등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 기아차 | NEGATIVE |
4455_1 | MULTIPLE_ENT | 기아차의 영업이익 감소폭도 현대차보다 컸는데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재고증가에 따른 판촉비 증가, 리콜 등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 현대차 | NEUTRAL |
4456_0 | MULTIPLE_ENT | 다만 현대차는 손상차손 등으로 영업이익 감소폭보다 지배순이익 감소폭이 크게 확대된 반면 기아차는 중국법인 등 지분법 감소 영향이 있었지만금융 및 기타손익이 일정부분 상쇄해 주면서 영업이익 감소폭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 현대차 | NEGATIVE |
4456_1 | MULTIPLE_ENT | 다만 현대차는 손상차손 등으로 영업이익 감소폭보다 지배순이익 감소폭이 크게 확대된 반면 기아차는 중국법인 등 지분법 감소 영향이 있었지만금융 및 기타손익이 일정부분 상쇄해 주면서 영업이익 감소폭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 기아차 | NEUTRAL |
4457_0 | MULTIPLE_ENT | 특히 정유부문 재고평가손실(-1,700억원)과 래깅효과(-962억원)가 발생했으며, 정유/화학사업에서 울산 #5CDU와 #1RFCC, 화학 #1PX 등 주요 설비 정기보수에 따른 기회비용(-500억원) 또한 실적 하락의 주요인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정유부문 | NEGATIVE |
4457_1 | MULTIPLE_ENT | 특히 정유부문 재고평가손실(-1,700억원)과 래깅효과(-962억원)가 발생했으며, 정유/화학사업에서 울산 #5CDU와 #1RFCC, 화학 #1PX 등 주요 설비 정기보수에 따른 기회비용(-500억원) 또한 실적 하락의 주요인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정유/화학사업 | NEGATIVE |
4459_0 | MULTIPLE_ENT | 영업이익중 자동차 부품부문이 전년 동기대비로 49% 가량 감소하며 약 380억원을 기록했는데, 현대기아차의 중국사업 부진에 따른 CKD매출 감소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판단된다. | 자동차 부품부문 | NEGATIVE |
4459_1 | MULTIPLE_ENT | 영업이익중 자동차 부품부문이 전년 동기대비로 49% 가량 감소하며 약 380억원을 기록했는데, 현대기아차의 중국사업 부진에 따른 CKD매출 감소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판단된다. | 현대기아차 | NEGATIVE |
4460_0 | MULTIPLE_ENT | 특히 세계 1위 가전업체인 Whirlpool의 2Q17 영업이익이 25%YoY 감소하고,세계 1위 TV업체의 TV부문 영업이익률이 4~5% 수준임을 감안하면 그냥 시장 상황이 좋아서 LG전자가 잘한 게 아니라 독보적인 경쟁력이 있어서 잘했다고 해야 할 것이다. | Whirlpool | NEGATIVE |
4460_1 | MULTIPLE_ENT | 특히 세계 1위 가전업체인 Whirlpool의 2Q17 영업이익이 25%YoY 감소하고,세계 1위 TV업체의 TV부문 영업이익률이 4~5% 수준임을 감안하면 그냥 시장 상황이 좋아서 LG전자가 잘한 게 아니라 독보적인 경쟁력이 있어서 잘했다고 해야 할 것이다. | LG전자 | POSITIVE |
4461_0 | MULTIPLE_ENT | 2Q17 현대기아차의 지역별 출고판매중 가장 부진한 중국지역이 YoY -62%를 기록했는데, 이의 연장선상에서 현대모비스의 모듈부문은 YoY -19%를 기록했고, 영업이익 역시 모듈사업은 838억원으로 감소하며 YoY -80.5%의 급감세를 시현하였다. | 현대기아차 | NEGATIVE |
4461_1 | MULTIPLE_ENT | 2Q17 현대기아차의 지역별 출고판매중 가장 부진한 중국지역이 YoY -62%를 기록했는데, 이의 연장선상에서 현대모비스의 모듈부문은 YoY -19%를 기록했고, 영업이익 역시 모듈사업은 838억원으로 감소하며 YoY -80.5%의 급감세를 시현하였다. | 현대모비스 | NEGATIVE |
4461_2 | MULTIPLE_ENT | 2Q17 현대기아차의 지역별 출고판매중 가장 부진한 중국지역이 YoY -62%를 기록했는데, 이의 연장선상에서 현대모비스의 모듈부문은 YoY -19%를 기록했고, 영업이익 역시 모듈사업은 838억원으로 감소하며 YoY -80.5%의 급감세를 시현하였다. | 모듈사업 | NEGATIVE |
4464_0 | MULTIPLE_ENT | 즉,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혹은 면세점 매각이 힘든) 하나투어의 주가는 결국 모두투어와 연동되는 흐름이 될 것이고, 18년 면세점 매각을 가정하더라도 이익 가시성이 더 높은 모두투어와 비슷한 수준(P/E 17배)이다. | 하나투어 | NEUTRAL |
4464_1 | MULTIPLE_ENT | 즉,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혹은 면세점 매각이 힘든) 하나투어의 주가는 결국 모두투어와 연동되는 흐름이 될 것이고, 18년 면세점 매각을 가정하더라도 이익 가시성이 더 높은 모두투어와 비슷한 수준(P/E 17배)이다. | 모두투어 | NEUTRAL |
4465_0 | MULTIPLE_ENT | 결론적으로는 하나금융투자는 모두투어를 선호하나 결국 밸류에이션이냐 혹은 베타를 높일 것이냐에 대한 고민일 뿐 현 구간에서는 어떤 여행주를 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판단한다. | 하나금융투자 | NEUTRAL |
4465_1 | MULTIPLE_ENT | 결론적으로는 하나금융투자는 모두투어를 선호하나 결국 밸류에이션이냐 혹은 베타를 높일 것이냐에 대한 고민일 뿐 현 구간에서는 어떤 여행주를 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판단한다. | 모두투어 | NEUTRAL |
4466_0 | MULTIPLE_ENT | 반면 지난 분기에 이어 원당과 대두 투입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소재부문의 수익성이 악화됐고, 가공식품에서 광고선전비 등 전략성 경비가 늘면서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 소재부문 | NEGATIVE |
4466_1 | MULTIPLE_ENT | 반면 지난 분기에 이어 원당과 대두 투입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소재부문의 수익성이 악화됐고, 가공식품에서 광고선전비 등 전략성 경비가 늘면서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 가공식품 | NEGATIVE |
4467_0 | MULTIPLE_ENT | MC의 영업적자 폭이 2Q17 대비 소폭 상승하겠지만, 가전과 TV의 선전이 이어지면서 MC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어 YoY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 | MC | NEGATIVE |
4467_1 | MULTIPLE_ENT | MC의 영업적자 폭이 2Q17 대비 소폭 상승하겠지만, 가전과 TV의 선전이 이어지면서 MC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어 YoY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 | 가전 | POSITIVE |
4467_2 | MULTIPLE_ENT | MC의 영업적자 폭이 2Q17 대비 소폭 상승하겠지만, 가전과 TV의 선전이 이어지면서 MC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어 YoY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 | TV | POSITIVE |
4468_0 | MULTIPLE_ENT | 대한통운 제외후 매출액은 가공식품이 13.2%YoY성장하며 높라운 성장을 지속햇지만, 소재/사료/바이오는 부진했고 부문별 영업이익은 바이오를 제외하고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다. | 가공식품 | POSITIVE |
4468_1 | MULTIPLE_ENT | 대한통운 제외후 매출액은 가공식품이 13.2%YoY성장하며 높라운 성장을 지속햇지만, 소재/사료/바이오는 부진했고 부문별 영업이익은 바이오를 제외하고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다. | 소재/사료/바이오 | NEGATIVE |
4471_0 | MULTIPLE_ENT | 정부가 초과세수 전액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초과세수의 약 40%인 7조6000억원은 지방자치단체에 내줘야 한다. | 정부 | NEUTRAL |
4471_1 | MULTIPLE_ENT | 정부가 초과세수 전액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초과세수의 약 40%인 7조6000억원은 지방자치단체에 내줘야 한다. | 지방자치단체 | NEUTRAL |
4475_0 | MULTIPLE_ENT | 친체로 신공항 건설 사업은 2019년 한국과 페루 양 국가 간 전폭적인 지원으로 성사됐다. | 한국 | NEUTRAL |
4475_1 | MULTIPLE_ENT | 친체로 신공항 건설 사업은 2019년 한국과 페루 양 국가 간 전폭적인 지원으로 성사됐다. | 페루 | NEUTRAL |
4476_0 | MULTIPLE_ENT | 페루는 기존 마추픽추 관문 역할을 해온 노후화된 벨라스코 아스테테 공항을 대신할 중남미 허브 공항을 40년 동안 염원했고, 한국은 친체로 신공항 사업을 국내 기업의 해외공항 건설 기술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켜 국제적인 건설 수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주요 무대로 삼았다. | 한국 | POSITIVE |
4476_1 | MULTIPLE_ENT | 페루는 기존 마추픽추 관문 역할을 해온 노후화된 벨라스코 아스테테 공항을 대신할 중남미 허브 공항을 40년 동안 염원했고, 한국은 친체로 신공항 사업을 국내 기업의 해외공항 건설 기술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켜 국제적인 건설 수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주요 무대로 삼았다. | 페루 | POSITIVE |
4478_0 | MULTIPLE_ENT | 테크메이커는 박정호 부회장과 팀 회트게스 도이치텔레콤 회장이 SK텔레콤의 5G 기술과 도이치텔레콤의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 사업을 추진하는데 의기투합해 지난해 12월 설립한 기술 합작사다. | SK텔레콤 | POSITIVE |
4478_1 | MULTIPLE_ENT | 테크메이커는 박정호 부회장과 팀 회트게스 도이치텔레콤 회장이 SK텔레콤의 5G 기술과 도이치텔레콤의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 사업을 추진하는데 의기투합해 지난해 12월 설립한 기술 합작사다. | 도이치텔레콤 | POSITIVE |
4478_2 | MULTIPLE_ENT | 테크메이커는 박정호 부회장과 팀 회트게스 도이치텔레콤 회장이 SK텔레콤의 5G 기술과 도이치텔레콤의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 사업을 추진하는데 의기투합해 지난해 12월 설립한 기술 합작사다. | 테크메이커 | POSITIVE |
4480_0 | MULTIPLE_ENT | 도이치텔레콤은 뮌헨을 주도로 하는 동남부의 바이에른 주를 시작으로 테크메이커가 개발한 실내 5G 중계기 판매에 돌입했다. | 도이치텔레콤 | POSITIVE |
4480_1 | MULTIPLE_ENT | 도이치텔레콤은 뮌헨을 주도로 하는 동남부의 바이에른 주를 시작으로 테크메이커가 개발한 실내 5G 중계기 판매에 돌입했다. | 테크메이커 | POSITIVE |
4481_0 | MULTIPLE_ENT | 고객 필요에 따라 무상으로도 공급할 예정이다.‘실내 5G 중계기(Indoor Booster 5G)’테크메이커는 SK텔레콤과 도이치텔레콤의 최신 5G 기술을 융합해 중계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SK텔레콤 | POSITIVE |
4481_1 | MULTIPLE_ENT | 고객 필요에 따라 무상으로도 공급할 예정이다.‘실내 5G 중계기(Indoor Booster 5G)’테크메이커는 SK텔레콤과 도이치텔레콤의 최신 5G 기술을 융합해 중계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도이치텔레콤 | POSITIVE |
4481_2 | MULTIPLE_ENT | 고객 필요에 따라 무상으로도 공급할 예정이다.‘실내 5G 중계기(Indoor Booster 5G)’테크메이커는 SK텔레콤과 도이치텔레콤의 최신 5G 기술을 융합해 중계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테크메이커 | POSITIVE |
4488_0 | MULTIPLE_ENT |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신규 지수 도입 이후 자금 유입 가능성을 봐야 하는데 연기금, 투신 등의 매수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새로운 지수의 도입은 결국 코스닥 내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 KB증권 | NEUTRAL |
4488_1 | MULTIPLE_ENT |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신규 지수 도입 이후 자금 유입 가능성을 봐야 하는데 연기금, 투신 등의 매수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새로운 지수의 도입은 결국 코스닥 내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 코스닥 | NEUTRAL |
4490_0 | MULTIPLE_ENT | 하 연구원은 "전환사채 발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이오와 IT 업종의 리스크 해소에 주목하며, 자금조달 리스크가 덜한 대형주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 바이오 | POSITIVE |
4490_1 | MULTIPLE_ENT | 하 연구원은 "전환사채 발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이오와 IT 업종의 리스크 해소에 주목하며, 자금조달 리스크가 덜한 대형주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 IT | POSITIVE |
4491_0 | MULTIPLE_ENT | 매크로 악재(달러 강세, 중국 리스크, 메모리 반도체)들이 해소되기 전까지, 외국인 관점에서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그나마 더 나은 선택지라는 판단이다. | 중국 | NEGATIVE |
4491_1 | MULTIPLE_ENT | 매크로 악재(달러 강세, 중국 리스크, 메모리 반도체)들이 해소되기 전까지, 외국인 관점에서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그나마 더 나은 선택지라는 판단이다. | 메모리 반도체 | NEGATIVE |
4491_2 | MULTIPLE_ENT | 매크로 악재(달러 강세, 중국 리스크, 메모리 반도체)들이 해소되기 전까지, 외국인 관점에서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그나마 더 나은 선택지라는 판단이다. | 코스피 | NEGATIVE |
4491_3 | MULTIPLE_ENT | 매크로 악재(달러 강세, 중국 리스크, 메모리 반도체)들이 해소되기 전까지, 외국인 관점에서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그나마 더 나은 선택지라는 판단이다. | 코스닥 | POSITIVE |
4493_0 | MULTIPLE_ENT | 산업부는 과업 지시서에서 "현재 해외 의존도가 높은 이차전지 원자재 및 소재·부품에 대한 공급망 현황을 조사하고 향후 수급 리스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전기차·전기선박 등 이차전지 수요시장별 시장 규모와 성장률을 분석하고, 국내 이차전지 산업에 필요한 원자재 및 소재·부품의 수급체계를 조사해달라"고 밝혔다. | 이차전지 원자재 | NEUTR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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