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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르는 어른이 도와달라며 같이 가자고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따라가지 않고 다른 어른들께 도움을 구하시라고 말해요.
B. 도망쳐요.
C. 어른들의 차를 함께 탄 후 도와드려요.
정답 : A. 따라가지 않고 다른 어른들께 도움을 구하시라고 말해요.
절대 따라가지 않고 다른 어른들께 도움을 구하시라고 말해요. 억지로 데려
가려고 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외치고 밝고 사람들 많은 곳으로 도망
가서 도움을 구해요.
4. 집에 혼자 있는데 누군가 찾아왔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문을 열어드려요.
B. 혼자 있다고 말해요.
C. 가만히 “쉿!”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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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 C. 가만히 “쉿!”하고 있어요.
집에 혼자 있는데 누군가 찾아와서 문을 열러달라고 할 때는 일단 아무소리
안내고 “쉿!”하고 있어요. 그러면 돌아가실꺼예요. 그런데 문을 열려고 하거
나 부수려고 하면, “엄마! 아빠!”를 외치고 나중에 오시라고 말하거나 112로
전화해서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출처 : 주니어 네이버
실종
실종신공당시 14세 미만의 아동으로서, 보호자가 찾고 있는 아동을 "찾
실종아동 는실종아들"이라하고, 보호자로부터 이탈되어 경찰관서 등에서 보호하
고 있는 아동을 "보호실종아동"이라 말한다.
기아 부모 또는 보호자로부터 버려진 아동을 말한다.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14세 이상의 자로서, 보호자가 찾고 있는 14세 이
가출인 상에서 20세 미만의 자를 "가출소년"이라하고, 보호자가 찾고 있는 20
세 이상의 자를 "가출성인"이라 말한다.
친권자, 후견인, 실종아동.가출인을 보호.양육.교육하거나 그 의무가 있
보호자 는 자 또는 업무.고등의 관계로 사실상 실종아동.가출인을 보호.감독하
는 자를 말한다.
보호자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자 48시간인 경과하도록 발견하지 못한
장기실종아동
찾는 실종아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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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생활
길잡이
지도서
제11장
어린이
안전
아동보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모.부자복지시설, 부랑
보소시설 인복지시설 정신보건시설 등으로 행정관청에 설치신고 등의 여부는 불
문한다.
실종아동등 가출인 중 합동심의회의 결과 범죄와 관련되어 수사에 착
행불자
수한 대상자를 말한다.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정신지체 또는 정신적 질환으
정신지체장애인 로 발생하는 정신적 장애를 가진 자를 말한다.(정신장애인은 나이와 관
계없이 실종아동에 준하여 처리한다.)
경찰청 실종아동 등 가출인 업무처리 규칙 제3조에 의한 치매질환자는
치매노인
정신지체장애인에 준하여 처리한다.
1) 실종예방을 위한 어린이 지침
(1) 내가 어디 있는지 늘 부모님께 알리기
(2) 나갈 때 부모님 또는 집안에 계신 어른
들께 허락 받기
(3) 내 이름, 부모님 이름, 전화번호 기억하기
(4) 도움이 필요할 때 부모님 또는 ‘
긴급전 화 112’에 전화하기
(5) 낯선 사람으로부터 돈, 선물 등을 받지 않기
(6)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출처 : 보건복지부
2) 실종예방을 위한 부모님 지침
(1) 자녀와 함께 다니고 자녀를 집에 혼자 있게 하지 않기
(2) 이름, 나이, 주소, 연락처, 부모님 이름 등을 기억하도록 가르치기
(3) 자녀의 정면사진을 최소 6개월 단위로 미리 찍어두고 항상 소지하기
(4) 자녀의 신상정보는 겉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곳(온 안쪽, 주머니 등)에 기입하거나
넣어주기
(5) 위급상황 시 대처방법을 알려주고 몇 번씩 같이 연습 해보기
(6) 부모와 헤어졌을 때는 돌아다니지 않고 제자리에서 멈춰 서 있게 가르치기
(7) 길을 잃었을 경우부모에게 전화 또는 ‘긴급전화 112’에 신고하도록 가르치기
(8) 실종예방 3단계 구호(멈추기, 생각하기, 도와주세요)를 암기시키기
(9) 외출 시 자녀의 착의사항을 기억하기
3) 실종아동 발견 시 대처방법
실종아동들은 보통 큰 백화점, 쇼핑센터, 유원지, 놀이공원, 공공장소 등에서 순간적인
부주의로 발생한다. 가정문제로 인한 부모의 관심부족이나 보호소홀, 고의적인 유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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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 등의 경우 아이에게 다시 집을 찾아주기란 어렵고 힘든 문제이다. 그러나 순간적인
부주의로 인한 실종아동은 우리들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대부분 부모의 품안으로 돌
아갈 수 있다.
길을 잃은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한다.
(1) 평 소 똑똑한 아이도 길을 잃고 겁에 질리게 되면 묻는 말에도 제대로 대답할 수가
없으므로 아이의 불안한 마음상태를 이해하고 달래주는 것이 중요하다.
(2) 가장 먼저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국번없이 182)로 신고한다.
(3) 아 이가 있는 장소에 그대로 서서 일단은 아이의 부모를 기다린다. 아이가 잠깐 한
눈을 팔거나 부모의 부주의로 아이와 떨어진 경우 아이의 부모는 가까운 장소에
있기 마련이다.
(4) 아 이에게 이름과 사는 곳, 전화번호 등을 물어본다. 아이가 집에 간다고 혼자서 가
버리게 내버려두면 안 된다.
(5) 아 이의 의복이나 신발, 소지품 등을 확인해본다. 유괴방지를 위해서 아이의 이름이
나 집전화번호 등을 보이지 않는 곳에 새겨두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