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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의 회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이 악화되어 영업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산업의 특성상 인력 소모가 많은 편이며 그에 따라 당사의매출원가 중 인건비 등의 급여성 고정비 금액이 높은 편입니다.
전체 비용대비 고정비(매출원가 및 판관비) 비중은 2019년 기준 63.4%, 2020년 3분기 기준
[매출원가 및 판관비 중 고정비 비중]
당사가 영위하는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산업의 특성상 인력 투입이 많은 편이며 그에 따라 당사의 매출원가 중 인건비 등의 급여성 고정비 금액이 높습니다.
전체 비용대비 고정비(매출원가 및 판관비) 비중은 2019년 기준 63.4%, 2020년 3분기 기준 71.
또한, 회사는 자체 보안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확보 및 보안관제서비스의 효율화를 위해 연구개발활동이 필수적이며, 그에 따른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건비 증가, 연구개발활동의 확대 등 비용 증가 요인 발생 시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매출원가 고정비 항목 중 기타는 통신비, 지급임차료, 무형고정자산상각비의 합계금액입니다.
판관비 고정비 항목 중 기타는 통신비, 지급임차료, 무형고정자산상각비,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투자부동산감가 상각비의 합계금액입니다.
상기 가결산 내역은 회사 자체 결산내역으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추후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 인력의 유지에 따라 고정비 비중이 높으나, 매출 성장에 따른 고정비 상쇄와 보안관제 사업 중 원격관제(당사 보안관제센터를 통한 원격을 이용한 고객사 보안관제) 증가를 통한 원가율 개선 및 보안솔루션 판매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회사는 자체 보안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수의 시스템 확보 및 보안관제서비스의 효율화를 위한연구개발활동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연구개발비용 현황 및 매출액 대비 비중]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은 주로 연구인력의 인건비(급여 및 복리후생비 등)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가결산 내역은 회사 자체 결산내역으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추후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회사의 예상과 달리 대내외 요인에 의한 매출 감소 및 보안전문 인력의 인건비 증가, 연구개발활동의 확대 등 비용 증가 요인 발생 시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2020년 3분기 기준 1,242백만원으로 나타났으며, 당사의 사업 중 보안컨설팅 사업이 높은 비중을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로 지방이전 공공기관 파견관제 프로젝트, 보안컨설팅을 위한 외부 프리랜서 컨설턴트 도입 및 스마트사업부의 단말기 등 유지보수에 외주용역을이용하고 있는데 핵심업무는 당사 인력이 배치되고 부수적인 지원업무를 외주용역에 맡기는 협업형태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상기 가결산 내역은 회사 자체 결산내역으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추후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향후 사업의 확장에 따른 인력 충원 필요성에 대비하여 공모자금 등을 활용하여 내부인력을 충원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정보보호서비스는 산업의 특성상 인력이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비율이 높으며, 보안이라는 전문분야임에 따라 보안에 대한 이해가 높은 기술인력이 회사의 사업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오랜기간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사업을 영위해오면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자체적으로 구축한 프로세스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존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당사의 전문인력들이 오랜 기간 동안 업무수행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시장 내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핵심인력의 유지 및 전문성높은 신규인력 확보는 당사가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기술인력 현황]
기술인력 등급은 보안관제의 경우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 제10조의 2, 보안컨설팅은 정보보호산업 진흥법 제23조 및 시행규칙 제8조에 자격기준이 명시되어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심사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증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정보보호서비스는 산업의 특성상 인력이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비율이 높으며,보안에 대한 이해가 높은 기술인력이 회사의 사업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자체 보안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수의 시스템을 확보 및 매출시현을 위한 연구개발활동이 필수적 입니다.
안정적인 사업 수행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인력 채용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주요인력의 유출 방지를 위하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복리후생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확대에 따른 인력 부족 및 경쟁사로의 인력 유출등 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될 경우 당사의 성장성 및 경영활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상용화한 시스템은 동사가 직접 체득한 보안 노하우가 접목된 제품으로 뛰어난 성능과 업무효율성을 높인 제품이며 기존 제품대비 차별화된 기능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연구소를통해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능을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한 시스템 개발이 가능하며, 기존 개발된시스템에 시장의 트렌드에 상응하는 기능을 부여하여 지속적인 성능 향상을 할 수 있는 개발체계를구축하고 있습니다.
주요 인력의 유출 방지를 위하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을 통해 주인의식 고취에 힘쓰고 다양한 복리후생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주식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고객사 요청에 따른 솔루션 고도화 등 업그레이드 작업
개발된 제품 및 솔루션 설치 및 테스트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용옥 주주는 공모전 기준으로 47.8%(1,912,000주)의 지분(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포함 85.
현재 최고경영자인 육동현 대표이사가 회사를 총괄하여 지속적인 경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용옥 주주는 공모전 기준으로 47.8%(1,912,000주)의 지분(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포함 85.
현재 최고경영자인 육동현 대표이사가 회사를 총괄하여 지속적인 경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실질적인 경영 주체인 경영진은 육동현 대표이사를 포함한 3인의 사내이사와 1인의 사외이사 및 1인의 감사로 구성되어 있어 의사결정구조의 합리성과 경영투명성을 갖추고 있으며 사외이사 및 감사 모두 최대주주와 독립적인 제 3의 전문가로 선임되어 독립적인 견제 기능을 유지하고있으므로 당사의 지배구조 독립성 훼손 위험은 낮습니다.
한대로 당사는 소유와 경영이 구분되어 있는 회사로 향후 당사의 경영진이 경영활동 성과,연구개발 성과 등에 따라 연임에 실패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주요 경영진의 교체 혹은 위법행위 등으로 인한 경영진의 사임, 개인적인 사유에 의한 퇴사 등 현재 예측할 수 없는 사유로 경영진 구성에 변동이 일어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있음에 따라 낮은 경영진의 지분율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최대주주 김용옥과 대표이사 육동현 간에 상장 후 5년간 주주총회등에서 동일한 의결권을 행사하는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상장 후 2년6개월간의 의무보유기간과 상장 후 5년 내 지분 매각 시 우선매수선택권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약정 사항에도 불구하고 각 주주의 의무보유기간 및 공동목적 보유기간 종료후 각 주주가 의결권을 달리 행사할 수 있는 위험이 있고, 각 주주가 지분을 매각하고자 할때 우선매수선택권을 보유하고 있다하더라도 이를 행사하지 않을 수 있으며 제3자에게 매각될 경우 당사의 경영안정성이 저하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공모주식 1,361,000주는 신주모집(600,000주)와 자기주식 구주매출(761,000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있음에 따라 낮은 경영진의 지분율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최대주주 김용옥과 대표이사 육동현 간에 상장 후 5년간 주주총회 등에서 동일한 의결권을 행사하는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상장 후 2년 6개월간의 의무보유기간과 상장 후 5년 내 지분 매각 시 우선매수선택권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약정 사항에도 불구하고 각 주주의 의무보유기간 및 공동목적 보유기간 종료 후 각 주주가 의결권을 달리 행사할 수 있는 위험이 있고, 각 주주가 지분을 매각하고자 할 때 우선매수선택권을보유하고 있다하더라도 이를 행사하지 않을 수 있으며 제3자에게 매각될 경우 당사의 경영안정성이저하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공모 주주 - - 1,361,000주 29.
키움증권㈜ 상장주선인 - - 40,830주 0.
2009년 2월 4일 부로 시행된 『자본시장법』 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2020년 3분기 기준 실적을 연환산하여 공모가액을 산정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한국표준사업분류 상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J58221)]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당사와 유사한 산업분류에 속한 총 116개의 상장회사 중 보안 관련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 17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2009년 2월 4일 부로 시행된 『자본시장법』에 의거 일반청약자들은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받아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들은 당사와 주요 매출품목의 종류 및 비중, 주요 사업지역, 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성장성 등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희망공모가액 산출 시 활용된 추정 영업성과 및 추정에 반영된 변수들은 별도 외부전문기관의 평가 등을 받지 아니한 당사의 자체적인 추정실적이며, 과대평가 되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현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며, 유사회사 선정및 PER 평가방식의 한계가 있으니 투자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3분기 기준 유사회사 평균 PER]
연결 재무제표 작성법인은 연결 재무제표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입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유사회사의 PER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지만, 희망공모가액 범위가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추정에 반영된 변수들은 별도 외부전문기관의 평가 등을 받지 아니한 당사의 자체적인 추정실적이며,과대평가 되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PER 평가방식과 같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적용에 필요한 유사회사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등에 기인한 기업가치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공모 후 주식수는 현재 발행주식총수에 모집 주식수와 주관사 인수분, 희석화 요인을 합산한 주식수입니다.
공모 후 주식수(4,788,230주)는 희석화 요인인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분(147,400주)이포함되어 있어 상장예정주식수(4,640,830주)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PER는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한 수치로 비교대상회사에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적용할 수 없습니다.
PER 결정요인은 일정 시점의 주가와 주당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배당성향 및 할인율, 성장률 등다양합니다.
따라서 경상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유보율, 자본금 등 여러요인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동업종 회사가 아닌 이상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대상회사가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추이,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업종소속회사의 비율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금번 평가의 결과로 산출된 당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투자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업종 관련성,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및 일반사항 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상기 선정된 비교기업이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인수인의 의견 - (2) 시장경쟁 상황’에서 주요 경쟁업체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다만, 해당업체들은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비교기업 선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정 시점의 주가 수준은 과거 실적보다는 미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비교평가회사의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업종 관련성,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및 일반사항 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으며,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에 따라 비교기업선정의 부적합성이 있을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정보통신, 한전KDN은 사업의 유사성이 낮아 경쟁업체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으며,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에 따라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있을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26조 제6항에 의거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은 공모물량의 3% 의무인수분으로 취득하게 되는 40,830주(공모 후 0.9%)는 상장 후 3개월간 보호예수 됩니다.
다만, 금번 공모에서 모집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증권의 수량이 40,830주보다 감소할 수 있습니다.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21조 제1항 및 제26조 제6항에 의거하여 공모주식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주식수를 포함한 상장예정주식수 4,640,830주 중 약 67.1%에 해당하는 3,115,885주는 보호예수 및 매도금지 주식이며, 유통가능물량은 1,524,945주(32.9%)로 상장 직후 시장에 바로 출회 가능하여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등의 보호예수기간이종료되는 경우 추가적인 물량출회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계속보유의무자의 주식등의 계속보유기간은 다음 각 호와 같다.
다음 각 호의 계속보유기간 이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계속보유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다만, 특수관계인의 경우 주식보유목적,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경영권 변동 가능성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할 수 있다.
상장예비심사청구일전 1년 이내에 제3자배정으로 주식등(제2조제17항제2호 나목의 증권은제외한다.
최대주주가 세칙으로 정하는 명목회사(이하 "명목회사"라 한다)인 경우로서 그 명목회사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명목회사가 발행한 주식등 : 제1호와 동일한 기간
또한 보호예수 기간, 수요예측 시 참여한 투자자의 확약 기간 등의 유통 제한기간이 만료되는 시점 직후에도 추가적인 물량 출회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공모물량 중 수요예측 결과 의무보유확약 기관투자자에 배정된 주식은 413,625주(3개월 204,247주, 1개월 209,378주)로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된 주식수 1,020,750주 중 40.5%이며, 상장 후 해당기간 동안 매각이 제한됩니다.
다만,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외(이하 제22조제1항제2호 및 제22조의2제1항제2호에서 같다)할 수 있다.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상장예비심사청구일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한법인에 한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하지 않은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을 포함한다)
보호예수 및 매도금지 주식 소계(1) 3,115,885주 67.
상장 후 총 발행주식수(1+2) 4,640,830주 100.
상장시 공모 주식 1,361,000주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별도로40,830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