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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79910
oai_dc
생활습관 및 비만과 치주 질환의 관련성
The Relationship Between Periodontal Disease. Life Style and Obesity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오지연(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
-연구배경 치주 질환은 생활 습관 , 비만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 우리나라 사람의 생활 습관 , 비만과 치주 질환과의 연관성을 보고자 연구 하였다 .방 법 일개 대학 병원 건강증진센터에 2004년 3월과 4월에 방문한 개인 및 단체 종합건강검진 수검자 1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 건강검진, 치아 검진을 실시하였다 . 설문은 치아관리 습관 , 치아관련 증상, 음주와 흡연 상태를 묻는 내용이었다 . 건강검진을 통해 비만도, 대사증후군 여부, 고혈압, 당뇨병 등을 진단할 수 있었다 . 치아검진은 1인의 치과 의사가 시행하였다 . 치주질환과 이러한 변수들간의 연관성을 파악하였다 .결 과 남자에서 지난 1년간 스케일링 경력 , 치주 출혈 경력 , 여자에서 단 음식이나 청량 음료 선호 , 구취, 나이, 결손 치아가 치주 질환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chi-square test, p<0.05).이 중 남자에서 치주 출혈 경력 (Ods Ratio(OR) 5.20, 95% Confidence interval(CI): 1.63-16.61), 여자에서는 단 음식이나 청량 음료 선호(OR 4.11, CI 1.27-13.33), 구취(OR 4.84, CI 1.56-15.08) 등이 있을 때 치주 질환이 많았다 . 여자에서 나이 39세 이하에 비해 40-59세는 3.72배(1.24-11.15) 치주 질환이 증가했으나 60세 이상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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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397
oai_dc
양로시설 거주 노인의 요실금 및 하부요로증상
A Study of Urinary Incontinence and Lower Urinary Tract Symptoms for the Residents of Nursing H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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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주(제주대학교); 여정희(동아대학교); 송효정(제주대학교); 김정희(제주대학교); 박은옥(제주대학교)" ]
-연구배경 본 연구는 장기양로시설 노인의 요실금 및 하부요로증상의 실태를 파악하여 효과적인 배뇨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 초자료로 제공되고자 실시되었다 .방 법 2003년 5월부터 10월 사이에 J도 3곳의 양로시설과 S시 두 곳의 양로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남녀 노인 112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요실금 및 하부요로증상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일상생활활동정도, 인지상태, 요실금과 하부요로증상, 그리고 지각된 배뇨증상정도는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고 , 연령 및 성별에 따른 요실금 및 하부요로증상은 t-test, ANOVA를 시행하였다. 결 과 요실금은 71명으로 전체조사 대상자의 63.4%인 것으로 나타났다 . 연령에 따른 요실금 유병 상태는 80대이상군에서 68.1%로 가장 높았고, 70대가 61.0%, 60대가 40.2%의 순이었으며, 남성의 경우 39.0%, 여성은 68.0%에서 요실금을 가지고 있었다 . 요실금 유형은 혼합성요실금 40.8%, 복압성요실금 31.0%, 절박성요실금 28.2%의 순을 나타내었다 . 하부요로증상의 평균점수는 12.2±8.6점으로, 경증군 33.9%, 중등증군 42.0%, 중증군 24.1%이었다. 연령과 성별에 따른 하부요로증상점수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상자가 지각하는 배뇨증상의 심각도는 보통이다가 35.7%, 심각하다가 12.5%로 응답하였으며, 전체 대상자중 최근 일년동안 요실금 및 하부요로증상으로 의사의 진찰과 치료를 받은 경험자는 16.1%로 나타났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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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441
oai_dc
전립선암 진단을 위한 전립선 특이 항원 선별검사의 의의
Signiflcance of PSA Test for Screening Prostate Cancer in Health Exa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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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화(인제대학교); 손혜숙(인제대학교); 전진호(인제대학교); 장석창(인제대학교); 민권식(백인제기념임상연구소); 이종태(인제의대 예방의학교실)" ]
-연구배경 우리나라 남성 암 중 빠른 속도 그 발생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는 전립선 암의 관리를 위하여 전립선 암 조기 진단 을 목적으로 실시되는 전립선 특이항원 (prostate specific antigen, PSA)의 선별검사 결과와 그 결과에 따른 전립선 암 확진을 위한 질병행태의 관찰이 필요하다 .방 법 건강검진자 11,061명을 대상으로 전립선 특이항원 검사 결과 이상률을 관찰하고 , 결과에 따른 외래 방문 정도와 전립선 암 확진을 위한 비뇨기과 외래에서의 추가적인 임상검사 실시 정도 및 암 진단 정도를 관찰하였다 .결 과 전립선 특이 항원 (PSA)가 4ng/ml 이상인 율은 1.4%였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많았다 . 전립선 특이항원이 4ng/ml 이상인 153명 중 17% 인 26명만 전립선암을 확진하기 위하여 비뇨기과 외래를 방문하였다 . 외래를 방문한 26명 중 전립선 생검을 실시하여 전립선 암 확진된 자는 3명이었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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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440
oai_dc
만성피로증후군의 수면장애는 특징적인 증상인가 ?
Are Sleep Disturbance Symptoms of Chronis Fatigue Syndrome Distin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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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환(성균관대학교); 신호철(성균관대학교)" ]
-연구배경 만성피로증후군은 다양한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며 수면장애는 흔하다고 알려져 있다 . 아직 원인을 명확히 알 수 없는 만성피로증후군의 수면장애와 다른 증상들과의 관련성은 불확실하며 동반되는 다른 질환 , 특히 우울증에서 보이는 수면장애와 차이가 있는지 논란이 있다 . 이에 저자들은 만성피로증후군의 수면장애의 특성을 분석하고 주요 우울증의 수면장애와 다른 특성이 있는지 조사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 방 법 2001년 5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국의 8개 지역사회 일차의료기관을 방문한 18세 이상의 주요우울증 및 만성피로증후군으로 진단된 환자 22명이 본 연구의 대상이었다 . 10가지 수면장애증상에 대한 설문을 통하여 대상들의 수면장애의 특성을 분석하였으며 만성피로증후군과 주요 우울증의 수면장애증상을 비교분석하였다 .결 과 만성피로증후군에서 ‘수면 중 자주 깨고 잠에서 깬 후 개운한 느낌이 없는 증상 ’은 80% 의 빈도를 보였으며 , 30% 이상의 빈도를 보인 수면장애증상은 ‘낮 시간에 항상 졸리운 증상 ’, ‘수면 중 심하게 코를 고는 증상 ’, ‘수면 중 다리에 이상한 감각 및 움직이면 없어지는 증상 ’ 등이었다. 그리고 주요 우울증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은 빈도를 보인 증상은 ‘수면 중 자주 깨고 잠에서 깬 후 개운한 느낌이 없는 증상 ’ 이었다(p=0.04). ‘수면 중 다리에 이상 한 감각 및 움직이면 없어지는 증상 ’은 상대적으로 높은 빈도를 보였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p=0.07), 수면무호흡증을 시사하는 2가지 증상과 ‘낮 시간에 졸리운 증상 및 깜박 졸음 ’ 증상도 주요 우울증에 비하여 만성피로증후군에서 높은 빈도를 보였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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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351
oai_dc
자기효능증진교육이 혈압 및 혈청지질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s of a Self-efficacy Enhancing Education Program on the Blood Pressure and Total Choleste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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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복(대불대학교); 박종욱(대불대학교); 이홍자(대불대학교)"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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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309
oai_dc
도시, 농촌 여성들의 유방암, 위암 선별 검사에 대한 인식과 실행 및 수검과 관련된 요인
Attitude, Practice and Factors Associated Taking Cancer Screening Test Among Women in Rural and Urba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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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숙(인제대학교); 선우성(울산대학교)" ]
-연구배경 암은 한국 여성의 사망 원인 1위이며 유방암, 위암이 발생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 유방암, 위암은 조기 발견시 치료의 효과가 좋아 선별 검사를 통하여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 . 이러한 암 선별 검사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 , 실행, 수검과 관련된 요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 방 법 무작위 집락 표본 추출법으로 지역 사회의 40세 이상의 여성 중 대상을 선정하였고 , 도시, 농촌 여성들을 직접 방문하여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 설문은 일반적 특성에 관한 11문항과 유방암, 위암 선별 검사 실시에 관한 12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결 과 도시 305명, 농촌 299명에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 유방암, 위암 선별 검사의 경험은 도시에서 34,9%, 34.4%, 농촌에서 19.1%, 15.8%로 유방암, 위암의 선별 검사 경험은 도시와 농촌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 정기적 검사를 받고 있는 여성의 경우 유방암, 위암의 경우에서 농촌의 정기적 검사 수행이 유의하게 작았다 . 검사 시행 동기는 유방암의 경우 도시는 의사 , 간호사의 권고, 매스컴의 영향이 주된 동기였고 , 농촌은 의사, 간호사의 권고, 증상이 있어서 였지만 위암의 경우 도시 , 농촌 모두 증상이 있어서가 주된 동기였다 . 검사를 받지 않은 요인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가 가장 많았다 . 선별 검사의 수행은 유방암의 경우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 소득이 높을수록, 다른 선별 검사를 받는 경우에 높았다 . 위암 선별 검사의 수행은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 정기적으로 다른 선별 검사를 받는 경우에 높았고 , 농촌에서 낮았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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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350
oai_dc
Polar Fitness Test의 타당도와 신뢰도
Assessment of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Polar Fitness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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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비룡(서울대학교); 허봉렬(서울대학교); 유상호(서울대학교); 손기영(서울대학교); 이연지(서울대학교); 조희경(서울대학교)" ]
-연구배경 심폐지구력은 운동 처방을 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로서 이의 평가를 위해 현재 최대 또는 최대하 운동부하 검사를 이 용하고 있다. 그러나 일정한 장비와 시간 그리고 노력이 요구되는 운동부하 검사를 피검자 모두에게 시행하기가 용이하지 않아 다른 간편한 측정법의 도입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 본 연구는 젊은 성인 남자를 대상으로 트레드밀 검사를 이용한 최대 운동부하 검사에서 실측한 최대 산소섭취량으로 운동부하 없이 안정시 측정하는 Polar??Fitnes Test로 추정한 최대 산소섭취량을 비교하여 이의 타당도를 평가하고자 하며 이의 신뢰도도 평가하고자 한다 . 또한 최대하 운동부하를 이용하는 전자식 에르고미터 검사의 타당도도 아울러 평가하고자 한다 .방 법 21명의 젊고 건강한 성인 남자 (평균연령±SD=25±2.3)를 대상으로 Polar??F i t n e s T e s t를 일정한 간격으로 2회 반복 시행하여 추정된 최대 산소섭취량을 구하였고 동일한 대상에게 트레드밀 검사를 시행하여 최대 산소섭취량을 실측하였다 . 반복 시행한 Polar??Fitnes Test의 결과로 재검사 신뢰도를 평가하였고 Polar??Fitness Test와 트레드밀 검사 결과의 상관계수로 타당도를 평가하였다. 그리고 최대하 운동부하 검사인 전자식 에르고미터 검사를 동일한 대상에게 시행하여 추정된 최대 산소섭취량을 구하였고 실측된 최대 산소섭취량과의 상관계수로 타당도를 평가하였다 .결 과 실측한 최대 산소섭취량 (49.9±5.1ml/kg/min)과 비교하여 Polar??F i t n e s T e s t ( 4 2 . 4±2.0ml/kg/min)와 전자식 에르고미터 검사(38.5±7.2ml/kg/min)는 모두 최대 산소섭취량을 낮게 추정하였다 . 실측한 최대 산소섭취량과의 스피어만 상관계수는 Polar??Fitness Test의 경우 0.03(P=0.91), 전자식 에르고미터 검사의 경우 0.33(P=0.14) 이었으며 반복 시행한 Polar??F i t n e s T e s t의 피어슨 상관계수는 0.99(P<0.01) 였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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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349
oai_dc
임신기 체중관리 프로그램이 여성의 산후 체중정체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iveness of Weight Control Program on Postpartum Weight Retention for Pregnant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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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은(경인여자대학); 이여진(가천 길대학)" ]
연구배경 출산은 여성에게 체중증가의 기점이 될 수 있으며, 임신 중 지나친 체중증가는 산후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본 연구는 임신기 체중관리 프로그램을 통하여 개별화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여 적절한 체중증가를 유도함으로서, 산후에 과도한 체중정체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방 법 경기지역과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산전관리 기관에 등록된 임부에게 임신기 체중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실험군, 대조군 각 30명). 프로그램에서는 임신 18-22주에서 분만 전까지 체중관리, 영양관리, 신체활동 관리에 관한 교육, 개별 전화상담 및 교육자료 우편발송을 통하여 행동수정을 유도하였다. 이를 통하여 임신기 동안 임부의 개별 BMI(body mass index)에 적합하게 IOM(Institute of medicine, 1990)에서 제시한 임신기 체중증가 권장안대로 체중이 증가되도록 도왔으며, 산후체중정체량과 신생아 체중을 살펴보았다. 결 과 1) 실험군(n=26)(13.3±2.7kg)과 대조군(n=24)(13.7±5.2kg)의 임신 중 체중증가량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969). 그러나 실험군 중 19명(73.1%)이 IOM의 임신기체중증가 권장안대로 체중이 증가한 반면, 대조군은 5명(20.8%)만이 IOM의 임신기체중증가 권장안대로 체중이 증가하였다. 2) 실험군과 대조군의 출생시 평균 신생아 체중을 살펴본 바 실험군은 3229.6±439.2gm, 대조군은 3235.3±262.8gm으로 대조군 산모의 신생아 체중이 무거웠으나 Mann-Whitney test 결과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929). 3) 실험군의 대조군의 산후 1개월(p=.223), 산후 2개월(p=.187)의 체중정체량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산후 3-4개월 체중정 체량은 실험군이 1.5±4.0kg, 대조군은 3.6±2.9kg으로 실험군의 산후체중정체량이 유의하게 적었다(p=.041).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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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308
oai_dc
서울 시민에서 고혈압과 전고혈압의 유병상태 및 위험요인에 관한 연구
The Prevalence of Prehypertension and Hypertension Among Adult attendees of Health Promotion-Obesity Expo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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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은(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
-연구배경 국민 소득의 증가에 따라 염분 , 지방의 섭취 증가 , 흡연, 좌식생활의 증가, 노인 인구의 급증 등 고혈압을 일으키는 여러 위험 요인들이 증가하고 있고 , 이에 따라 고혈압의 유병률도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 최근 발표된 JNC-7의 고혈압 분류에 따르면 고혈압 이전 단계로 전고혈압 단계를 새로 나누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생활 습관 개선을 강조하고 있다 .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전고혈압의 유병상태 및 그 위험요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방 법 2004년 5월 6일부터 8일까지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건강증진, 비만 체험 박람회에 참가한 성인을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설문 조사를 실시한 후, 혈압을 측정하였으며, 분석이 가능한 2,32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결 과 전고혈압의 연령보정 유병률은 21.9%(남성 21.8%, 여성 21.7%)에서 나타났으며, 고혈압의 연렬보정 유병률은 19.0%(남성 18.7%, 여성 18.9%)에서 나타났다. 고혈압 발생의 위험요인으로는 남성(OR= 2.45, 95%CI 1.79-3.34), 연령 10세 증가(OR=1.06, 95%CI 1.05-1.07) 비만 (OR=3.48, 95%CI 2.62-4.63), 하루 30g 이상의 알코올 섭취(OR=1.63, 95%CI 1.03-2.56)였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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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45003
oai_dc
일부 농촌 성인의 정상협압, 고혈압환자 그리고 기족환자들 간의 건강관련 행위 및 건강인지 비교
A Comparison of the Health Behavior and Health Perception among Adults of Normal Blood Pressure, New Hypertension, Existion Hypertension in Rural Korea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이양숙(공주대학교); 김희경(공주대학교); 조순자(공주대학교); 이성옥(공주대학교); 신연순(공주대학교); 이선영(공주대학교); 박연숙(공주대학교); 안정선(공주대학교); 강현숙(공주대학교); 김인순(공주대학교); 서재순(공주시보건소); 류순행(공주시보건소)" ]
-연구배경 일부 농촌 지역 주민들의 혈압을 측정한 후 혈압정도에 따라서 건강관련행위와 건강인지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파악 하여 고혈압관리 사업의 방향과 건강교육의 자료로 활용하고자함이다 .방 법 2002년 5월 13일부터 6월 22일까지(6주간) 공주시의 일개 동에 거주하고 있는 성인 남여 561명을 대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설문지를 통하여 성 , 연령, 교육수준, 흡연, 음주, 식생활, 운동, 건강검진 등을 조사하였다 . 수집된 자료는 혈압정도에 따라 정상혈압, 새롭게 발견된 고혈압환자 그리고 기존환자로 나누어 그 특성을 비교 분석하였다.결 과 1) 정상혈압군, 새로운 고혈압환자군 그리고 기존환자군 사이에는 성별 (χ2=9.428, p=.009)과 연령집단(χ2=47.033, p<0.001)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2) 음주와 관련된 습관 (χ2=13.435, p=.009), 빈도(χ2=20.537, p=.008)와 소주 1병 이상과 미만을 기준으로 한 음주의 양 (χ2 =15.053, p=.001)에 따라 정상혈압 , 새로운 고혈압환자 그리고 기존환자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 3) 음식 속의 염분 (χ2=11.015, p=.026) 및 스트레스(χ2=10.790, p=.029)의 정도에 따라서도 정상혈압 , 새로운 고혈압환자 그리고 기존환자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새롭게 발견된 고혈압환자군에서 타 집단에 비해 자신이 건강하다고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 가장 많았으며 집단 간에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χ2=22.805, p<0.001).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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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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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과 스트레스, 우울증과의 연관성
The Relationship Between Metabolic Syndrome, Stress and Depression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김철환(성균관대학교); 신호철(성균관대학교); 박용우(성균관대학교); 성은주(성균관대학교); 정재욱(성균관대학교); 정승엽(성균관대학교)" ]
-연구배경 대사증후군은 인슐린 저항성을 근간으로 하는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 증후군으로 비만 , 당 대사장애,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및 동맥경화증 등 임상 형태로 나타나며 ,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전단계이다 . 중년 남녀를 대상으로 대사 증후군과 스트레스, 우울증 상태와의 관련성을 평가하기 위해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방 법 2002년 6월1일부터 30일까지 일개 대학병원 종합건강진단센터로 내원한 35-64세 사이의 중년 남녀 575명을 대상으로 허리둘레를 포함한 신체계측, 혈압 및 생화학 검사를 시행하였다 . 설문으로 스트레스(Brief Encounter Psychosocial Instrument, BEPSI-K), 우울증(Zung’s Self-Rating Depresion Scale, SDS) 지수, 생활습관 요인을 파악 하였으며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을 평가하였다. 결 과 총 575명중 대사증후군 환자는 44명이었고, 남자 32명, 여자 12명이었다. 생활습관과 연령 등을 보정한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저스트레스군에 대한 고스트레스군의 대사증후군 관련 교차비 (odds ratio)는 4.2(95% confidence interval(CI): 1.6, 11.4)이었으며, 우울증 평가에서 SDS 지수가 53미만인 그룹에 대한 53 이상인 그룹의 교차비는 3.5(95% CI: 1.6, 7.4)이었다. 규칙적인 운동군에 대한 비운동군의 교차비는 2.5(95% CI: 1.1-5.5)이었다. 45세 미만 그룹에 대한 45세 이상인 그룹의 교차비는 2.4(95% CI: 1.1-5.4)이었고, 체질량지수 25kg/m2미만인 그룹에 대한 25 이상 그룹의 교차비는 2.3(95% CI: 1.1, 4.8)이었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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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4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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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보건소에서 시행한 비만 아동 관리 프로그램의 단기적 효과
The Short-Term Effect of Obesity Management Program Provided by a Public Health Service for Obese Childen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이가영(인제대학교); 김미숙(부산 사상구 보건소); 안선자(부산 사상구 보건소); 설흥만(부산 사상구 보건소)" ]
연구배경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만 아동 관리의 효과에 대해 연구된 바가 거의 없다 . 본 연구에서는 일개 보건소에서 실시한 소아 비만 관리 프로그램의 단기적 효과를 알아보았다 .방 법 부산시내 일개 보건소에서 2003년에 6개월간 실시한 소아 비만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31명 중 18주간의 비만도 변화를 추적할 수 있었던 22명이 본 연구 대상이었다 . 프로그램은 아동에게 단체로 실시한 정기적인 식이교육 , 1주일에 6회 실시한 단체 운동 , 1박 2일의 캠프, 부모에게 주기적으로 실시한 비만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결 과 전체의 58% 가 남아이었고, 연령은 8-12세 이었으며, 생화학적 검사(AST, ALT, total cholesterol, triglyceride, glucose) 중 1개 이상 비정상 소견을 보인 아동이 69% 이었다. 아동의 95% 에서 체중감량에 관심이 있다고 하였고 , 60%의 아동이 감량을 시도해 본 적이 있다고 하였다 . 상대 체질량지수는 초기에 145.9%이었고, 18주 후에 유의한 변화가 없었으나 아동의 연령이 증가할수록 상대 체질량지수는 감소하는 경향이 있었다 (스피어만 상관계수=-0.44, P=0.041). 치료 전에 비하여 치료 후에 아동이 인지하는 자신의 현재 체형 크기가 감소하였고 (P=0.009), 현재 체형 크기와 원하는 체형 크기간의 차이도 감소하였다 (P=0.013). 치료 후에 스스로 보고한 식습관 (P=0.039), TV 시청시간(P=0.039), 컴퓨터 사용시간(P=0.040), 중등도의 신체 활동 (P=0.050)이 바람직하게 변하였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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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1002
oai_dc
한국인 성인남자의 저밀도 지단백 입자 크기 분포
Distribution of Low Density Lipoprotein Particle Size in Korean Adult M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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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지은(서울아산병원(울산대부설)); 손용학(서울아산병원(울산대부설)); 전사일(서울아산병원(울산대부설)); 민원기(서울아산병원(울산대부설))" ]
-연구배경 저밀도 지단백(Low density lipoprotein; LDL)은 다양한 크기 , 밀도, 조성을 가지는 입자로 혈중에 분포하며 이중 smal dense LDL은 저밀도 지단백 수용체 친화도가 낮고 proteoglycan 친화도가 높아 혈관 내벽을 잘 통과하며 산화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생화학적 특징으로 인해 smal dense LDL은 죽상경화를 잘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고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증가를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 하지만 저밀도 지단백 입자의 분포는 한국인에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본 연구에서는 LipoPrint LDL System을 이용하여 93명(50.1±7.5 세)의 한국인 성인 남자의 저밀도 지단백 입자 크기의 분포를 분석하였다. 방 법 공복 후 채혈한 혈청 검체를 이용하여 LipoPrint LDL System(Quantimetrix Corp., Redondo Beach, CA, USA)으로 저밀도 지단백 아형(subclass; subfraction)을 분석하였고 평균 저밀도 지단백 입자 크기에 따라 저밀도 지단백 표현형을 A형, I (intermediate)형, B형으로 분류하였다. 평균 저밀도 지단백 입자 크기가 268 Å 보다 큰 경우 A형, 265 Å에서 268 Å 사이인 경우 I형, 265 Å 보다 작은 경우 B형으로 분류하였다.결 과 한국인 성인 남자의 평균 저밀도 지단백 입자 크기는 265.1±4.7 Å이었으며 A형, I형, B형의 분포는 각각 30.1%, 30.1%, 39.8%이었다. 그리고 평균 저밀도 지단백 입자 크기는 중성지방 (Triglyceride; TG) 농도에 음의 상관관계 (r=-0.667, P<0.001)를 보였으며,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High 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HDL-C) 농도와는 양의 상관관계 (r=0.479, P<0.001)를 보였지만, 총콜레스테롤(total cholesterol) 농도와는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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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79907
oai_dc
유방암 환자-대조군 연구에서 자가보고한 체중, 신장, 체질량지수의 정확도 평가
validity of Self-Reported Weight, Height and Body Mass Index in a Hospital Based Breast Cancer Case-Control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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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희(성균관대학교); 남석진(성균관대학교); 양정현(성균관대학교); 김나연(성균관대학교)" ]
-연구배경 실측한 신장, 체중, 및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를 기준으로 설문으로 얻어진 자가보고 신장 , 체중, 및 BMI의 정확도를 평가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 특히 환자-대조군 연구에서 환자군과 대조군 사이에 정확도가 차이 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방 법 2001년 3월부터 2002년 6월 사이에 삼성서울병원 일반외과에서 병리조직학적으로 새로이 확진된 유방암 환자 333명과 유방암의 위험요인과는 무관한 발병요인을 가지는 질병으로 입원한 여성 159명이 분석 대상이었다 . 환자군 및 대조군에서 면접을 통해 현재의 신장 및 체중의 자가보고 값을 기록하였다 . 대상자들의 실제 신장 및 체중은 신체측정기 TBF-202(제조사 :Tanita)로 측정하였다. 신장, 체중, 및 BMI의 실측 값과 자가보고 값 간의 상관도를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파악하였고, 각 지표별로 실측 값 및 자가보고 값 간의 오차가 유방암 환자 -대조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t-test로 검정하였다. 실측 BMI 구간과 자가보고 BMI 구간 간의 일치도를 카파 (kapa) 통계량으로 평가하였다. 자가보고 값의 정확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자들 별로 실측 값과 자가보고 값 간의 상관도를 구하였다 .결 과 유방암 환자군 및 대조군 모두 신장 , 체중, BMI의 실측 값과 자가보고 값 간의 상관성은 0.95 이상으로 상당히 높았으며 환자, 대조군 간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실측 값과 자가보고 값 간의 오차는 환자군을 기준으로 신장은 -0.3 cm, 체중은 -0.17 kg, BMI는 -0.03 kg/m2이었다. 그러나 이 값들 모두 환자군 , 대조군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P = 0.48 for BMI). BMI 구간별 일치도를 본 결과 카파값이 환자군은 0.81, 대조군 0.72으로 환자군과 대조군간의 카파값에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환자- , BMI가 커질수록 체중과 BMI의 과소보고의 경향이 있었다. BMI25 kg/m2인 군에서 평균 0.18 kg/m2정도의 BMI 과소 보고가 있는 반면 BMI < 20 kg/m2인 군은 -0.10kg/m2의 과대 보고가 있었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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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959
oai_dc
암환자의 운동요법
Exercise for Patients with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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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희(경인여자대학)" ]
암의 발생 및 생존율의 증가로 인하여 암 환자들의 재활과 건강 증진에 대한 관심이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암환자들에게 재활 및 건강증진을 위한 방법으로 권장되는 것은 운동이다. 많은 연구를 통하여 암 환자들에게 운동을 시행한 결과 암과 암 치료와 관련된 피로의 감소 및 예방, 신체 수행능력과 기능의 증가, 최대 산소섭취량 증가, 심박수 감소, 근력 증가, 체중, 체지방률의 변화, 신체 증상 및 부작용 감소, 혈액수치의 변화, 면역기능의 변화, 삶의 질의 향상을 나타내었다. 심리적인 우울과 불안의 감소 또한 입증되었다. 실제적으로 운동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일차적인 스크리닝을 통하여 암 환자의 개인적, 임상적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요구되며, 운동의 이행에서는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나 자전거 타기를 주 3-5회, 1회 20-30분, 최대 맥박수의 60-85%의 운동 강도를 개인의 수행능력을 고려하여 처방된다. 운동은 가정 중심과 병원 중심의 두가지 접근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정 중심의 운동은 편리성과 비용 효과성으로 대상자들이 선호하며 운동 진행 중 전화 상담이나 운동일지로 간접적인 감독을 병행하였다. 병원 중심의 운동은 입원 환자나 외래 환자를 중심으로 사전 운동 검사로 심폐 기능이나 수행 능력을 확인한 후 중간 강도의 운동 강도로 목표 심박수를 설정하여 병원 내 운동실에서 트레드밀이나 에르고미터에서 걷기나 자전거 타기를 시행하였다. 운동 중 훈련된 테크니션에 의하여 직접적인 감독 및 심박수가 모니터링된다. 운동은 interval training pattern으로 독일의 F. Dimeo의 운동 프로토콜을 중심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였으며 운동의 이행에 서 운동의 시작은 물론 운동의 유지를 위한 전략으로 전화 상담, 운동일지, 운동 목표 설정, 강화 관리, 협상, 특별히 치료 중 의사의 운동상담 및 운동 프로토콜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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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1001
oai_dc
50세 이상 성인의 건강 관련 요인에 따른 지방섭취량 비교 분석
Analysis of Dietary Fat Intake According to Health Related Factors in Adults Aged 50 Years and Over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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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숙(수원대학교); 김정희(서울여자대학교); 김초일(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장경자(인하대학교); 김경원(서울여자대학교); 이해정(서울대학교); 박선주(서울대학교); 최혜미(서울대학교); 이태영(수원대학교); 강용화(수원대학교)" ]
-연구배경 식사의 총지방, 콜레스테롤 및 포화지방은 여러 만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한 영양소이며 , 특히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심혈관계 질환의 영양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 이에 본 연구는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련 요인에 따라 식이지방 섭취형태가 어떠한 양상을 보이는지 단면적 연구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 방 법 2000년도에 전국 15개 시도에서 50세 이상 중년 및 노인을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하였다 (총 2540명: 남 765명, 여 1775명). 지방섭취량 조사는 한국인 성인을 대상으로 타당도가 검증된 반정량 식품섭취빈도조사지로 하였으며 , 식사성 동맥경화지표로 알려진 총지방, 지방급원 에너지비율,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포화지방지수(Cholesterol-Saturated Fat Index: CSI) 및 콜레스테롤-포화지방-칼로리섭취량비(Ratio of Ingested Saturated Fat and Cholesterol to Calories: RISC) 를 분석하였다. 신체계측을 통하여 비만도를 산출하였으며 , 건강관련요인으로는 질환, 흡연, 음주, 운동 및 스트레스 수준을 설문조사 하였다 . 통계분석은 SAS(ver 8.2)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으며, 50-64세(중년), 65-74세(노인), 75세이상(고령노인)으로 분류하고, 일반선형모델을 사용하여 각 건강관련요인에 따른 지방섭취량을 비교하였다 .결 과 남자는 모든 형태의 지방 섭취량이 연령별로 차이가 없었으나 , 여자는 고령이 될수록 유의하게 낮았다 . 남녀 모두 심혈관계 질환에 따라 지방섭취량이 유의하게 차이나지 않았다 . 남자의 지방섭취량은 비만도나 흡연에 따른 차이가 없었으나 , 여자는 비만자와 비흡연자의 지방섭취량이 대조군보다 더 높았다 . 음주는 남녀 모두 지방섭취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 남녀 모두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경우에 총지방섭취량 , CSI 및 RISCC 등이 높았다. 스트레스는 남자의 지방섭취수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여자에서는 스트레스가 적은 경우에 지방 섭취량이 높았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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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307
oai_dc
뇌졸중 후 재활치료에 있어 침술의 효과에 대한 우리나라 연구들의 근거 수준 평가
Current Status of Evidence for the Effect of Acupuncture on Post-Stroke Rehabilit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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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울산대학교); 강영호(울산대학교); 조민우(울산의대 예방의학교실); 이희영(고려의대 예방의학교실); 이무송(울산의대 예방의학교실); 윤석준(고려의대 예방의학교실)" ]
-연구배경 뇌졸중은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의 하나이며 ,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률과 유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뇌졸중으로 인한 후유증의 재활치료에 있어 침술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 아직 그 효과의 근거 수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 바 없다. 이 연구에서는 현재 뇌졸중 후의 재활치료에서 침술의 효과에 대한 국내 연구들의 근거 수준을 평가하였다 .방 법 한국한의학연구원 전자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경희대학교 전자도서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문헌을 검색하였다 . 검색어로는 뇌졸중, 중풍, 뇌혈관질환, 침, 전기침, 재활을 키워드로 사용하였고 , 그 중 내용에 부합한다고 판단한 논문을 선택하였다. 또한, 각 논문들이 인용한 문헌에서 관련이 있는 논문들을 추가하였고 , 데이터베이스로 되어 있지 않은 논문은 수기로 찾아 포함시켰다. 두 명의 연구진이 선택된 논문들에서 미리 계획된 양식에 따라 내용을 요약하였고 , 이 자료를 가지고 Oxford Centre for Evidence-Based Medicine Levels of Evidence를 기준으로 하여 근거 수준을 판단하였다 .결 과 뇌졸중에 관한 논문은 총 53개가 검색되었다. 이 논문들 중 고전 문헌을 고찰한 종설 16건과 다른 치료법의 효과에 대한 논문 등의 30건을 검토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 나머지 7건을 대상으로 근거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서 그 내용을 정리하였다 . 이 7건의 논문들 중 사례군연구 형태의 논문이 3건이었고, 4건의 논문이 임상시험 형태의 논문이었는데 , 이 중에서 1건이 무작위 임상시험이었다. 사례군연구를 시행한 논문 3건 모두에서 입원 초기와 비교한 결과 , 전반적으로 환자 상태가 좋아졌다고 기술하였으나, 근거의 수준을 평가하였을 때 4로 낮은 수준에 해당하였다 . 유사임상시험 연구에서는 1건에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2건에서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 그리고 무작위 임상시험에서는 치료군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유사임상시험 연구와 무작위 임상시험 연구의 근거수준은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모두 2b에 해당하였다. 하지만, 양질의 무작위 임상시험에 해당하는 1b의 최고 수준의 연구논문은 한 편도 없었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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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539
oai_dc
의, 치, 간호학과 대학생에서 과민성 대장증후군 유사증상의 유병률과 스트레스와의 연관성
The prevalence of irritable bowel syndrome-type symptoms and the relationship with stress in medical, dental and nursing students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한진우(연세대학교); 조응혁(연세대학교); 최유경(연세대학교); 조시현(연세대학교); 최태원(연세대학교); 김현철(충남 아산시 보건소); 박은철(연세대학교); 이후연(연세대학교)" ]
과민성 대장증후군 또는 과민성 대장증후군 유사증상은 대표적인 기능성 소화 장애 질환으로 많은 선행연구에서 높은 유병률을 보고하고 있다. 위험요소로는 현재까지 많은 요인들이 지적되고 있으나, 특히 최근에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증가에 따른 스트레스와 과민성 대장증후군 또는 유사증상과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는 많은 연구들이 시행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의대, 치대, 간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과민성 대장증후군 유사증상의 유병률을 파악하고 스트레스와의 관련성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2003년 9월 Y대학교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 학생 260명을 대상으로 자기 기입식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이 중 불완전 기입된 설문지 작성자를 제외한 총 241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스트레스를 측정도구는 한국어판 BEPSI-K 설문지를 이용하고, 과민성 대장증후군 유사증상의 진단기준은 Rome-Ⅱ을 이용하였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유사 증상의 유병률은 14.5%이었고, 연구대상자 중 남자의 15.1%, 여자의 13.9%이었다. 그리고 스트레스 지수가 낮은 군에 비해 높은 군의 과민성 대장증후군 위험이 13.6배이었다.과민성 대장증후군 유사증상 환자군이 비환자군에 비해 스트레스가 높으므로, 이 질환의 치료에 있어 더욱 상세한 스트레스, 그리고 더불어 우울, 불안에 관련된 상세한 문진과 치료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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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640
oai_dc
위암 환자의 식이와 위암조직의 pS2 promoter 과 메틸화 그리고 p53과 Ki-ras 유전자 돌연변이 사이의 상호 관련성
Relationships between diet, hypermethylation of pS2 and mutations of the p53 and Ki-ras genes in gastric cancer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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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효영(충북대학교); 윤세진(충북대학교); 김용대(충북대학교); 송영진(충북대학교); 강종원(충북대학교); 김헌(충북대학교); 박주승(을지대학교); 현태선(충북대학교); 이정엽(충북대학교)" ]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인에서 환경적 발암 요인이 pS2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나아가서 위암 발생과 위암 조직의 p53과 Ki-ras 유전자 돌연변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이다. 병리조직학적으로 위암으로 진단 받은 환자 110명과 이들과 성과 연령을 짝지은 대조군 220명을 모집하고, 이들에 대하여 식이 습관과 음주, 그리고 흡연 등의 위암 위험요인 폭로에 대한 직접 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위암환자 조직에서 추출한 DNA를 이용하여 pS2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 여부를 확인하였고, RT-PCR로 p53과 Ki-ras의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돌연변이를 검출하였다. 흡연과 음주는 위암과 유의한 관련성을 보이지 않았다. 떡볶이와 돼지삼겹살,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는 경우 pS2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가 유의하게 적은 것으로 관찰된 반면 쌀밥과 닭도리탕·백숙·삼계탕을 많이 섭취할수록 pS2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가 유의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pS2 유전자 promoter 과메틸화와, 흡연과 음주습관간에는 유의한 관련성이 관찰되지 않았다. 위암조직에서 pS2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와 p53과 Ki-ras 돌연 변이 분포는 각각 40%, 28.2%, 4.9%가 관찰되었으며, p53과 Ki-ras 돌연변이 분포는 pS2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 여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pS2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는 위암 발생과는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것의 과메틸화가 p53과Ki-ras의 유전자 돌연변이를 유발하지는 않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각종 식이요인은 서로 다른 유전적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위암에 있어서 pS2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와 p53과 Ki-ras 등 암 관련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암 발생을 유발하는 각기 서로 다른 기전임을 시사하는 것이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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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27468
oai_dc
음악요법이 응급실에 내원한 수술대기 환자의 불안에 미치는 효과 -급성충수돌기염 환자 중심으로-
The effects of music therapy on the anxiety of the patients waiting for operations in the emergenc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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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효정(계명대학교); 박경민(계명대학교); 김종남(계명대학교)" ]
응급실에 내원하여 급성 충수돌기염 진단 하에 수술대기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음악요법을 적용하여 상태불안과 활력징후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고 임상실무에서 독자적인 간호중재 전략으로 활용하고자 시도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시차설계의 유사 실험 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대구시에 소재하는 일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급성 충수돌기염 진단 하에 당일 수술시간이 결정되어 수술대기중인 환자이며 실험군 20명, 대조군 20명, 총 40명으로 구성하였다. 자료수집은 2003년 7월 1일부터 2003년 9월20일까지 이루어졌다. 연구도구는 불안을 측정하기 위해 Cline 등(1992)의 시각적 상사척도(Visual Analogue Scale)와 활력징후를 이용하였다. 중재로는 음악요법으로 이혜란(2001)이 제작한 자연의 소리가 포함된 고전음악을 중재군에게 20분 동안 제공하였다. 자료수집은 음악요법 실시 후 즉시 이루어졌으며 일반적 특성, 기질불안, 활력징후 및 상태불안을 측정하였다. 자료분석은 빈도, 백분율, χ²-test, t-test, Repeated measures ANOVA를 사용하였다. 음악요법을 제공받은 중재군이 제공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상태불안(F=4.84. p=0.034)은 감소할 것이라는 가설은 받아들여졌으며,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 맥박, 호흡수가 감소할 것이라는 가설은 모두 기각되었다. 음악요법은 응급실 수술대기 환자의 상태불안을 유의하게 감소시켜 심리적 긴장을 완화시키고 안정감을 주며 환자의만족도를 높이는데 매우 유용하였으며 임상실무에서 적용가능한 개별화된 간호중재로 적극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사료된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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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591
oai_dc
향요법이 치매노인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 of aromatherapy on elderly with dem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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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영(공주대학교)" ]
치매노인에 대한 간호중재로 향요법 마사지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치매노인의 인지기능, 정서, 공격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하고자 한다.단일군 반복측정 연구로서 K시 노인전문병원에 입원 중인 치매노인 2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사전조사 기간은 2003년12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였으며 실험처치 기간은 동년 12월 15일부터 12월 27일까지였으며 동년 12월 29일부터2004년 1월 10일까지 사후효과를 측정하여 기간별 효과의 차이를 윌콕슨 부호순위검정(Wilcoxon signed rank test)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1) 인지기능 점수는 실험 처치 전에 비해 실험 처치 2주(Z=-1.807 p=.071), 실험 처치 후 2주(Z=-1.633, p=.102)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2) 정서 점수는 실험 처치 전에 비해 실험 처치 1주(Z=-4.288, p<.001), 실험 처치 2주(Z=-3.897, p<.001), 실험 처치 후1주(Z=-2.665, p<.001), 실험 처치 후 2주(Z=-2.406 p=.012)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3) 공격행동 점수는 실험 처치 전에 비해 실험 처치 1주(Z=-4.560, p<.001), 실험 처치 2주(Z=-4.966, p<.001), 실험 처치 후 1주(Z=-4.644, p<.001), 실험 처치 후 2주(Z=-2.365, p=.041)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향요법 마사지 프로그램은 치매노인의 정서와 공격행동에의 효과가 처치 후 2주까지 지속되었다. 그러나 인지기능에는 유의한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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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590
oai_dc
팔길이와 인지저장능
Arm length for cognitive reserve capacity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정슬기(전북대학교)" ]
성인의 신체계측인자는 생후 초기 생활환경의 표지자라 알려져 있고, 또한 노년기 인지장애 및 치매와 연관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팔길이와 인지기능간의 관련성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2003년도 남원지역 노암동 일대에 거주하는 235명의 65세 이상 노령층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인지기능 및 일상생활 기능평가는 한국판 간이정신상태검사 개정판 (K-mMMSE) 및 한국판 도구적 일상생활기능 (K-IADL)로 시행되었다. 모든 참가자에 대해 임상검진을 실시하였고, 치매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였다. 신체검진은 총팔길이를 포함하였다. 팔길이는 인지 및 일상생활기능 검사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고, 연령, 성별, 교육 등의 중요한 변인을 보정한 다변량 선형회귀분석에서도 이들 연관성은 독립적이었다. 팔길이의 감소와 치매는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고(오즈비(odds ratio)=1.23, 95% 신뢰구간=1.13-1.35, <0.001), 또한 다변량로지스틱회귀분석을 통해 중요한 변수를 모두 보정한 뒤에도 독립적인 연관성이 유의하게 지속되었다. 팔길이는 노인에서의 인지기능 및 치매와 독립적인 연관성을 갖고, 이러한 연관성은 교육 여부와도 무관하여 인지저장 능의 지표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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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27469
oai_dc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정도에 대한 인식과 HbA1C 값 비교
serum lron, Zinc, Copper and Manganese Concentrations of Middle-, High School Girls in Incheon and Kangwhado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허봉렬(서울대학교); 조현정(서울대학교); 류진환(서울대학교); 예성호(서울대학교); 김유일(서울대학교)" ]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질병 상태에 대한 환자의 자각과 혈당 조절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나, 교육의 미비함으로 환자들이 본인의 당뇨병 조절 상태에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들이 스스로 판단하는 당뇨병 조절 정도와 HbA1C값을 비교하여 양자간에 불일치가 있는가와 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있는지 알고자 하였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일개 대학병원 건강검진센터 수진자 중 자가 기입식 설문지에 당뇨병이 있다고 대답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당뇨병 조절이 잘 되는지 잘 되지 않는지를 묻는 설문에 대한 응답 내용과 같은 날 검사한 HbA1C값을 비교하고, 조절 정도에 대한 판단이 혈당 조절에 대한 권고 기준과 어긋날 경우 영향을 주는 사회 인구학적 변수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당뇨병이 있으며 잘 조절된다고 대답한 환자 중 39.2%는 HbA1C값이 7% 이상이었다. HbA1C값이 7% 이상이면서 잘 조절된다고 대답한 군은 규칙적인 운동 여부, 연령, 성별, 음주 여부와 유의한 관계가 있었다. 환자들이 판단하는 당뇨병의 조절 정도는 일반적인 치료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가 상당수 있으며 향후 성공적인 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환자 교육 및 정보 교환이 필요하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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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592
oai_dc
위암 조직에서 p53과 K-ras 유전자 돌연변이와 Helicobacter pylori감염과 IL-1B 유전자 다형성 사이의 관련성 연구
Interactions between mutations of p53 and K-ras genes in stomach cancer tissues, Helicobacter pylori infection, and IL-1B polymorp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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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효영(충북대학교); 박주승(을지대학교); 현태선(충북대학교); 윤세진(충북대학교); 강종원(충북대학교); 송영진(충북대학교); 김용대(충북대학교); 김헌(충북대학교)" ]
Helicobacter pylori 감염은 우리나라의 암 중 가장 많은 위암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interleukin-1 유전자 다형성이 H. pylori 의 위암 발생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H. pylori 는 산화적 손상을 통하여 유전자돌연변이를 유발하게 된다. 본 연구의 목표는, 흡연, IL-1B 유전자 다형성, H. pylori 감염이 위암 발생 위험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흡연, IL-1B 유전자 다형성, 위암 조직의 p53 과 K-ras 유전자 돌연변이 등과 H. pylori 감염 여부와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위암 환자 110명과 대조군 220명에 대하여 흡연력과 IL-1B -511 유전자형, 그리고, 항- H. pylori IgG 항체 존재 여부등을 검사하였다. 아울러 환자군의 위암 조직에서 DNA를 추출하고, p53 과 K-ras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돌연변이 여부를 확인하였다. 흡연력과 IL-1B 유전자 다형성, 그리고 H. pylori 감염력, p53 과 K-ras 유전자 돌연변이 등사이의 관련성 여부를 통계적으로 검정하였다.환자군의 흡연율이 대조군보다 높았으나 누적흡연량은 양군 간에 차이가 없었다. H. pylori 에 대한 IgG 항체 양성률과IL-1B 유전자 다형성 분포에서 환자군과 대조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환자군과 대조군 각각에서, 흡연습관과IL-1B 유전자 다형성이 H. pylori 항체 존재여부와 유의한 관련성을 보이지 않았다. 환자군에 대하여 흡연습관, H.pylori 에 대한 IgG 항체 존재여부, IL-1B 유전자 다형성 등과, 위암조직의 p53 과 K-ras 유전자 돌연변이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사하였으나, 이 중 어느 것도 유의하지 않았다. 흡연은 위암 발생의 위험도를 높이지만, IL-1B 유전자 다형성과 H. pylori 감염력은 위암 위험도를 뚜렷하게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흡연이나 IL-1B -511 C 대립유전자가 H. pylori 감염 가능성을 높이지 않으며, H. pylori 가위 조직의 p53 이나 K-ras 유전자 돌연변이를 유발함으로써 위암을 발생시키는 경우도 많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본 연구의 결과로는 CagA(+) H. pylori 감염이 IL-1B 유전자 다형성이나 암 조직의 p53 유전자 돌연변이와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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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538
oai_dc
고령자에서 활동체력 수준과 생화학지표 및 폐기능과의 관계
The Relationship etween Functional Fitness, Biochemical Profiles and Lung Function for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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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구해모(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 김난수(부산가톨릭대학교)" ]
-연구배경 고령자의 활동체력수준과 의학적 건강 변인사이에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검토하기 위하여 서울시에 거주하고 자립생활을 하는 65세 이상의 고령자 295명을 대상으로 횡단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방 법 모든 대상자들에게 활동체력 측정과 의학검사 및 면접을 실시하였다 . 활동체력은 악력, 하지 신근력 및 굴근력, 3분 보행, 244 cm 왕복 빠르게 걷기 ,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 앉아 윗몸 앞으로 구부리기 , 눈뜨고 한발서기, 전신반응, 무릎대고 팔굽혀펴기를 측정하였다. 의학적 검사 항목으로 최고 /최저혈압(SBP/DBP), 혈색소 수치(Hb), 적혈구수(RBC), 노력성 폐활량(FVC)을 측정하고 생화학검사로 GPT, 총콜레스테롤(TC), 중성지방(TG),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HDLC) 및 혈당(BG)을 측정하였다.결 과 앉아 윗몸 앞으로 구부리기를 제외한 모든 활동체력과 Hb 및 FVC는 남성이 여성보다 유의하게 높은 값을 보였다 . 하지 굴근력과 신근력은 RBC(r=0.12, 0.17, P=0.001), Hb(r=0.40, 0.41, P=0.000), HDL (r=0.14, 0.14, P=0.022), SBP(r=0.12, 0.12, P=0.042)와, 체지방율은 Hb(r=-0.15, P=0.000), HDLC(r=-0.15, P=0.000), TC(r=0.20, P=0.029), TG(r=0.13, P=0.000)와 유의한 사망률 보였다. 그리고 측정한 모든 활동체력 항목이 FVC와 유의한 상관 (r=-0.44-0.55, P<0.01)을 보였다. 이밖에도 의자 앉았다 일어서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활동체력항목이 RBC와 유의한 상관 (r=0.14~0.37)을 보였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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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27465
oai_dc
생애주기별 여성의 건강증진행위와 관련요인
Factors Affecting Women's Behaviors for Health Promotion by Life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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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윤(호서대학교); 윤순녕(서울대학교); 김숙영(을지대학교)" ]
-연구배경 여성의 건강증진행위는 남성과 다르고 , 또 생애주기에 따라 다르다 . 본 연구에서는 여성의 건강증진행위와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생애주기별로 파악하여 이후 건강증진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방 법 연구대상은 일개 도시와 일개 농촌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여성 703명이다. 자료수집은 연구보조원이 개별면담을 하거나 대상자에게 직접 설문지를 배포하여 이루어졌다 . 수집된 자료는 SPSS version 1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적 통계와 분산분과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결 과 건강증진행위 점수는 생애주기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중년기가 가장 높았고 다음이 출산양육기 , 미혼기, 노년기 순이었다. 하부 영역별로 건강증진행위 실천정도는 대인관계가 가장 높았고 다음이 영양 , 영적 성장, 건강책임, 스트레스 관리, 신체적 활동 순이었다 .건강증진행위를 설명하는 예측변수를 파악하기 위해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하였을 때 행동계획몰입 , 사회적지지, 지각된 자기효능, 행동관련감정, 상황적 영향, 이전관련행위, 가족기능, 성역할고정관념 등이 유의한 영향을 미쳤는데 , 유의한 변수는 각 생애주기별로 차이를 보였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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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537
oai_dc
경인지역 여자 중고생의 혈청 내 철분, 아연, 구리 및 망간 함량
serum lron, Zinc, Copper and Manganese Concentrations of Middle-, High School Girls in Incheon and Kangwh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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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숙(성신여자대학교); 김순기(인하대학교); 안홍석(성신여자대학교); 홍혜경(성신여자대학교)" ]
-연구배경 청소년기 여학생은 철분결핍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 철분결핍에 관련된 위험요인들이 성장기 여학생에게 필수적인 아연 , 구리 및 망간과 같은 미량영양소 영양상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 방 법 인천광역시와 강화도에 위치한 4개교의 여중고생 80명을 대상으로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의해 생화학적 검사를 하여 철분결핍군과 정상군으로 구분하여 , 신체계측과 혈액 내 철분영양상태를 나타내는 지표와 아연 , 구리 및 망간의 함량을 분석하여 두 실험군간 유의한 차이를 검증하였다 . 또한 혈액 내 철분영양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들과 구리 , 아연, 망간의 농도와 신체계측치간의 상관성을 분석하였다 . 결 과 철분결핍군은 정상군에 비해 체중 , 체질량지수, 체지방함량, 삼두박근과 견갑골 피부두겹두께 및 상완둘레가 유의적으로 높았다. 철분결핍군에서 정상군에 비해 혈청 페리틴과 혈청 철분 함량이 1/2 이하로서, 체내 철분 영양상태가 매우 저조함을 알 수 있었다. 혈청 아연 함량과 삼두박근 피부두겹두께 간의 상관성 분석 결과 정상군에서는 유의적인 양의 상관성이 , 철분결핍군에서는 유의적인 음의 상관성이 관찰되었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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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490
oai_dc
남성당뇨병환자의 당뇨병자기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요인
Psycho-social Variables Affecting the Diabetes Self-care of Male Diabetic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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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미(이화여자대학교); 한인영(이화여자대학교)" ]
연구배경 규칙적인 약물복용, 식습관, 운동, 혈당체크 등을 요구하는 당뇨병치료는 환자의 ‘자기 관리’능력에 좌우된다. 이에 따라 자기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심리사회적 요인에 대한 의료전문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성인 남성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당뇨병 자기관리 수준을 파악한 후, 심리사회적 요인이 당뇨병자기관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하였다. 방 법 2001년 10월부터 2002년 2월까지 서울 및 경기지역 4개 대학병원의 외래와 입원병동에서 치료중인 남성당뇨병환자 88명을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내용은 당뇨병 자기관리수준을 비롯하여 인구학적, 질병관련 특성 및 음주, 흡연, 스트레스, 가족지지정도에 관한 것이었다. 통계분석은 SPSS(version 11.0)를 사용하였으며, 다중선형회귀분석을 통하여 당뇨병자기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요인들의 상대적 영향력을 파악하였다. 결 과 당뇨병자기관리수준의 평균은 17.61점이었으며(총점 32점), 당뇨병환자에 대한 가족의 지지가 높을수록, 음주문제가 없을수록, 배우자가 있는 경우가 당뇨병자기관리가 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병기간, 입원횟수 등의 질병관련 요인은 자기관리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당뇨병환자의 자기관리에 개인 및 가족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는 본 연구의 결과는 당뇨병환자에 대한 개입이 환자의 특정문제나 어려움에 대한 관심과 접근 노력이 필요함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당뇨병환자개입에서는 환자에게 문제 해결기술과 자원을 제공하는 환자 임파워먼트 모델의 시행과 효과성에 대한 추후연구가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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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491
oai_dc
유아의 철분 영양 상태 및 철분결핍과 관련된 식이요법 분석
Analysis of Dietary Factors Associated with lron Deficiency in Preschool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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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기(인하대학교); 안홍석(성신여자대학교); 이지윤(성신여자대학교); 이민숙(성신여자대학교)" ]
-연구배경 유아기의 철 결핍성 빈혈은 가장 흔한 영양결핍이지만 유아기 섭식패턴과 관련된 연구는 부족한 실정으로 본 연구에서는 학령전 아동을 대상으로 철분 영양상태를 조사하고 철분 결핍과 관련된 식이요인을 분석하여 향후 유아들의 영양상태 개선 및 영양교육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방 법 인천 일부지역 유치원에 다니는 만 3~6세의 유아 128명을 대상으로 신체계측과 24시간 회상법으로 식이섭취를 조사하였고 , 정맥혈을 채취하여 헤모글로빈 , 헤마토크리트치, 혈청 페리틴과 철 및 트랜스페린 포화도를 측정하여 철분 영양상태를 평가하였다 . 또한 철분 결핍과 관련된 식이요인을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교차비 (odds ratio)와 95% 신뢰구간으로 분석하였다.결 과 대상자의 철분 영양지표는 평균적으로는 철분 결핍 기준보다 높았으나 혈청 페리틴 (10 ng/㎖미만)과 트랜스페린 포화도 (12%미만)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 대상자 중 18% 에 해당하는 23명의 유아는 철분 결핍이었다 . 단변량 분석시 철분결핍은 비타민 B6 혹은 비타민 C의 섭취량이 낮을수록 , 과일류와 채소류의 섭취빈도가 낮을수록 발생률이 높았으며 연령 , 설병, 수유방법을 보정하여 다변량 분석을 했을 경우 채소류의 주 4회 미만 섭취에 대한 주 4회 이상 섭취시 교차비가 0.267이었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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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442
oai_dc
서울 시민의 고혈압 관리 행태
Health Behaviors Related Hypertension Among Adult Attendees of Health Promotion-Obesity Expo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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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은(서울아산병원(울산대부설)); 김영식(서울아산병원(울산대부설))" ]
-연구배경 고혈압은 유병률과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이 매우 높은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 관리율이 매우 낮은 질환이다 . 이러한 고혈압의 인지율 및 관리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능한 조기에 이를 발견하고 약물 복용 및 꾸준한 관리를 지속하는 것이 무엇보 다도 중요하다. 이에 고혈압의 유병 상태와 인지율 , 치료율, 관리율을 파악하고, 이들에서 고혈압의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혈압의 행태 및 인지와 관련된 요인을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2004년 5월 6일부터 8일까지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건강증진 , 비만 체험 박람회에 참가한 성인을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설문에 응답한 2,32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결 과 고혈압의 연령 보정 유병률은 19.0%(남성 18.7%, 여성 18.9%)였다. 고혈압의 인지율, 치료율, 관리율은 각각 44.1%, 33.9%, 17.8%였으며,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이었다 (p<0.01). 고혈압을 치료 받고 있지 않는 이유에 대해 54.2%의 응답자가 증상이 없어서라고 대답하였고 , 고혈압 진단 후의 생활습관 변화에 관한 설문에서는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했다(52.4%), 짠 음식을 피하거나 줄였다 (51.1%), 규칙적인 운동을 했다 (50.5%)의 순이었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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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27466
oai_dc
일상적인 김치 섭취량의 차이가 건강한 성인의 혈중 지질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Dietary Kimchi Intake on Plasma lipid Conentration in Healthy D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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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엽(부산대학교); 김윤진(부산대학교); 민홍기(부산대학교); 양의진(부산대학교); 김영주(부산대학교); 최상한(부산대학교)" ]
-연구배경 건강식품으로서의 김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나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 이에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김치섭취와 혈중 지질을 비롯한 심혈관계 위험인자와의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2년 1월 1일부터 2002년 12월 31일까지 부산의 일개 3차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은 사람들 중 설문지를 통하여 아침 , 점심, 저녁 김치섭취량이 일정한 사람들 1,682명을 대상으로 김치 섭취량을 조사하였다 . 김치 섭취량은 음식물 모형물을 통해 ‘안 먹는다’, ‘조금 섭취’, ‘보통 섭취’ 및 ‘충분히 섭취’의 4개군으로 범주화하였다. 분산분석을 이용하여 김치 섭취정도에 따른 4개군 사이의 평균 혈중 지질 농도 ,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 , 공복 혈당의 차이를 남녀별로 조사하였다 . 일반화 선형분석의 개체간 분석을 이용하여 영양소 섭취량을 보정한 후 혈중 지질 , 혈압, 공복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알아보고 영향 인자들과 김치섭취정도가 혈압 , 혈중 지질, 공복 혈당에 상호작용을 하여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조사하였다 . 남녀별 김치 섭취군에 따른 이상지질혈증의 교차비를 조사하였다 .결 과 김치 섭취가 많을수록 평균 식이 열량섭취 , 비만정도 및 음주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김치 섭취군에 따른 평균 혈중 지질 농도는 남녀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 평균 식이 영양섭취량을 보정한 후에도 김치 섭취군에 따라 평균 혈중 지질 농도의 차이는 없었으며 김치 섭취군별 연령대 , 비만정도 및 음주 정도의 차이도 이러한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 섭취군에 따른 평균의 차이를 보였던 연령 , 영양섭취량, 체질량 지수, 허리둘레, 음주 상태를 보정하였을 때 김치섭취량은 남녀 모두에서 이상지질혈증에 의미있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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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265522
oai_dc
폐경 여성에서 체질량지수에 따른 복부비만과 골밀도의 관계
Relationship between Bone Mineral Density and Abdominal Obesity According to BMI in Postmenopausal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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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태(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가정의학과); 이철민(서울대학교병원); 박진호(서울대학교); 신찬수(서울대학교병원 내과)" ]
연구배경 골다공증은 골의 강도가 감소하는 골격계질환으로 결과적으로 골절의 위험이 높아지며 우리나라에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체중은 골밀도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방 분포의 지표인 복부비만과 골밀도의 관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한 결론이 내려져 있지 않다. 방 법 서울대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건강한 폐경 여성 162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하였다. 골밀도에 영향을 줄수 있는 질병을 가졌거나, 약물을 복용중인 사람들을 제외한 957명을 분석하였고, 생활습관으로 음주, 운동을 함께 고려하였다. 허리둘레 85cm를 기준으로 복부비만여부에 따른 골감소증 혹은 골다공증의 교차위험비를 체질량지수에 따라 분석하였다. 결 과 연령, 신장, 체중, 운동, 음주의 영향을 통제하고, 체질량지수에 따라서 층화 분석한 결과 체질량지수 23kg/m2 미만인 군에서 복부비만이 있을 때 요추부에 골감소증 혹은 골다공증에 대한 교차위험비가 2.51(95% C.I 1.48-4.24)로 증가하였으며, 대퇴골의 경우 교차비가 1.38(95% C.I 0.77-2.49)로 증가하였으며, 요추부와 대퇴골 모두 체질량지수가 감소함에 따라 교차위험비가 증가하는 경향이 보였다. 결 론 폐경 여성 중 체질량지수 23 kg/m2 미만군에서 복부비만이 있을 때 요추부 골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나 이의 관련성에 대해 기전을 밝히는 연구가 뒤따라야 할 것이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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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265520
oai_dc
경막외 무통 분만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미치는 영향
The Study on the effects of Epidural Analgesia on Mothers and their Newborns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박옥선(메디아이 여성병원); 한상숙(경희대학교)" ]
연구배경 산과마취의 발달로 경막외 무통분만이 널리 시행되면서 분만통증은 많이 완화되었지만 아직도 무통분만의 안전성에 대한 논 란이 많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경막외 무통분만이 분만과정의 산모와 신생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방 법 정상 질식 분만을 위하여 여성전문병원에 입원한 산모 243명을 대상으로 경막외 마취군 143명(초산부 90명, 경산부 53명)과 비마취군 100명(초산부 52명, 경산부 48명)을 대상으로 분만 진행과정의 산모와 신생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t-test로 분석 비교 하였다. 결 과 분만 제 1기(F=11.40, p=.001)와 2기(F=21.14, p<0.001) 기간은 초산부에서만 경막외 마취군이 비마취군 보다 유의하게 길었다. oxytocin의 사용빈도는 초산부(χ2=9.80, p=.002)와 경산부((χ2=22.9, p<0.001) 모두 경막외 마취군이 비마취군 보다 유의하게 높 았다. 분만 만족도는 초산부와 경산부 모두 경막외 마취군과 비마취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신생아의 출생 후 1분 Apgar 점수는 초산부(t=-8.37, p<0.001)와 경산부(t=-7.91, p<0.001) 모두 경막외 마취군이 비마취군 보다 유의하게 낮았고, 5분 Apgar 점수도 초산부(t=-10.37, p<0.001)와 경산부(t=-10.69, p<0.001) 모두 경막외 마취군이 비마취군 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신생아의 태변착색정도는 초산부에서만 경막외 무통분만 여부와 관련성이 있었다(χ2=9.71, p=.021). 결 론 본 연구결과 경막외 무통분만은 경산모보다 초산모 집단에서 분만과정과 신생아의 태변착색에 영향을 미치고, 신생아의 Apgar 점수는 초산모과 경산모 집단 모두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경막외 무통분만 시행 시 산모와 신생아의 안녕을 위해 적극적인 분만 관리방법이 요구됨을 시사한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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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265519
oai_dc
단태아와 쌍태아 임신부의 영양섭취, 체중증가 및 신생아 체중의 비교
Comparison of Maternal Dietary Intake, Weight Gain and Neonatal Birth Weight between Singleton and Twin Pregna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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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정(성신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배현숙(성신여자대학교); 안홍석(성신여자대학교)" ]
연구배경 저 출산 문제와 함께 고위험 임신 군에 속하는 쌍태임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쌍태 임신에 대한 영양 관리가 중요하나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미흡하므로 본 연구에서는 쌍태 임신부와 단태 임신부의 모체의 영양소 섭취와 임신결과 및 신생아 체중과의 상관성을 분석하여 효율적인 모자영양 및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방 법 연구 대상자는 2005년 5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삼성제일병원 산부인과에서 산전관리를 받는 건강한 쌍태 임신부 98명과 단태 임신부 78명을 선정하였다. 제 1삼 분기(임신 3주~12주) 임신부를 1/3분기, 제 2삼 분기(임신 13주~28주) 임신부를 2/3분기, 제 3삼 분기(임신 28주 이후) 임신부를 3/3분기로 나누어 이들에 대한 식이섭취 조사는 24 시간 회상법을 이용하였으며, 임신부의 혈청 콜레스테롤, 단백질, 알부민 및 글로불린 함량을 분석하였다. 결 과 일일 평균 에너지 섭취량은 단태 임신부는 1826.8kcal(한국인 영양섭취기준량: KDRIs의 85.1%)로 쌍태 임신부 1836.5kcal(KDRIs의 85.9%)와 유의적 차이가 없었으며, 단태 임신부와 쌍태 임신부의 일일 엽산, 철분, 칼슘의 섭취량은 각각 243.0㎍/d:257.1㎍/d, 13.2mg/d:13.7mg/d, 628.8mg/d:634.3mg/d으로 두군 모두 KDRIs 보다 낮았다. 신생아 체중은 단태아가 3376.1g, 쌍태아의 경우 두 명의 신생아의 평균이 2314.9g으로 유의적 차이를 보였다(p<0.001). 재태기간은 단태아와 쌍태아 모두 신생아 체중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P<0.001). 결 론 쌍태 임신의 경우 단태 임신에 비해 재태기간이 짧은 조산의 위험이 따르므로 쌍태 임신에 대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영양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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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265523
oai_dc
PON1과 ALDH2 유전자 다형성에 따른요중 페놀농도와 요중 TBARS농도 사이의 관련성
Relationship between Urinary Phenol and TBARS Concentrations According to the ALDH2 and PON1 Geno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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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호(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 환경역학과); 엄상용(충북대학교); 유승도(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 환경역학과); 김용대(충북대학교); 김헌(충북대학교)" ]
연구배경 직업적 벤젠 노출이 없는 일반인에서 요중 페놀 농도와 지질과산화 정도 사이의 관련성을 평가하며, 이러한 관련성이 ALDH2와 PON1 유전자 다형성에 따라 달라지는가를 평가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직업적 벤젠 노출력이 없는 155명에 대하여 흡연 여부를 확인하고, 요중 페놀 농도와 요중 thiobarbituric acid reactive substances(이하 TBARS)의 농도를 측정하였으며, ALDH2 및 PON1 유전자 다형성을 조사하였다. 요중 페놀과 TBARS 농도의 자연대수값 사이의 관련성을 상관분석으로 평가하고, 이를 ALDH2와 PON1 유전자형에 따라 반복하였다. 결 과 대상자의 요중 페놀 농도와 요중 TBARS 농도는 여자가 남자보다 높았으나, 흡연 유무, ALDH2 유전자형, PON1 유전자형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요중 페놀 농도와 요중 TBARS 농도의 자연대수값 사이에는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다. 남자, 비흡연자, ALDH2 *1/*1 유전자형, PON1 Q/R 유전자형, 그리고 특히 ALDH2 *1/*1형이며 PON1 Q/Q 혹은 Q/ R 유전자형인 군에서 두 변수간의 상관관계가 유의하였다. 결 론 요중 페놀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지질과산화가 더 심해지며, 이러한 효과는 ALDH2 *1/*1유전자형과 PON1 유전자 Q 대립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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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265525
oai_dc
제7차 체육교육과정에 따른 과체중 여자 고등학생의 체격 및 체력 비교 분석
A Comparative Analysis of Physical Fitness and Physique Following 7th Physical Education Curriculum in Overweight Female High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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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강일(영남대학교); 최대혁(서강대학교)" ]
연구배경 체육활동 참여 기회의 감소는 신체활동량의 부족을 초래함으로써 청소년의 비만인구 증가와 더불어 그들의 체격 및 체력의 비균형적인 발달에 영향을 준다. 본 연구는 제7차 체육교육과정에 따른 과체중 여자 고등학생의 체격 및 체력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 법 서울 소재의 인문계 K여자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총 722명을 대상으로 체격 및 체력 측정자료를 수집하여, 제6차 교육과정(2000년) 359명과 제7차 교육과정(2006년도) 363명으로 분류하였으며, 또한 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 정상과 과체중 집단으로 분류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제7차 교육과정 시행 후 신장과 앉은키는 증가되었으나, 체질량지수와 가슴둘레는 감소하였다. 체력요인의 경우, 제자리멀리뛰기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유의한 감소를 나타내었다. 정상체중 집단에 비해 과체중 집단은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를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또한 체질량지수는 50m달리기, 팔굽혀매달리기, 오래달리기-걷기와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오래달리기-걷기에서 교육과정과 과체중에 대한 유의한 상호작용효과가 나타났다. 결 론 체격의 긍정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체력요인은 감소하였으며, 그러한 체력 저하는 정상체중 학생에 비해 과체중 학생들에 있어 더욱 뚜렷하였고, 특히 과체중 청소년의 심혈관계 지구력은 체육교육과정에 중요하게 고려되어져야 할 것이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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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265521
oai_dc
여자대학생의 혈중 렙틴 농도와 신체 계측치 및 건강체력과의 상관관계
Association of Blood Leptin Concentration with Anthropometric Parameters and Health-Related Physical Fitness in Female Colleg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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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진(숙명여자대학교 체육학과)" ]
연구배경 본 연구는 여자대학생들의 비만증 예방을 위하여 혈중 렙틴 농도와 신체 계측치, 건강체력을 측정하여 관련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여자대학생의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방 법 연구 대상자는 31명의 여자대학생을 무선표집으로 추출하였다. 혈액을 채취를 통하여 렙틴을 분석하였으며, 생체전기저항법으로 체지방률, 체지방량, 신장, 체중, 허리엉덩이둘레비율, 신체질량지수를 측정하였고, 피부두겹법으로 삼두근 부위, 서혜부, 대퇴부의 두께를 측정하였으며, 건강체력 요인 측정 종목으로는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을 측정하였다. 모든 자료의 통계처리는 혈중 렙틴농도와 체지방률, 신체 계측치, 그리고 건강체력과의 피어슨 상관분석과 다중선형회귀분석, Dubin Watson Test를 실시하였다. 결 과 여자대학생의 혈중 렙틴 농도는 체중, 체지방률, 체지방량, 신체질량지수, 허리엉덩이둘레비율,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삼두근 부위, 서혜부, 대퇴부, 배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p<.05). 그리고 체지방률, 대퇴부는 혈중렙틴 농도의 독립적인 예측인자로 나타났다. 결 론 결론적으로 성인병과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하여 혈중 렙틴 농도를 적절하게 조절하기 위해서 신체 계측치과 건강체력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사료된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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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265524
oai_dc
환경성 요인이 위암조직의 RUNX3 유전자 promoter 과메틸화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Environmental Factors on RUNX3 Promoter Hypermethylation in Gastric Cancer T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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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용(충북대학교); 윤효영(충북대학교); 윤세진(충북대학교); 강종원(충북대학교); 장연위(충북대학교); 송영진(충북대학교); 현태선(충북대학교); 박주승(을지대학교); 우병완(충북대학교); 김용대(충북대학교); 김헌(충북대학교)" ]
연구배경 RUNX3는 암억제 유전자로서, 위암의 40%이상에서 RUNX3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가 존재한다. 본 연구는 한국인에서 식이 요인을 포함한 환경적 요인과 RUNX3 유전자 promoter의 과메틸화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 법 확진된 위암 환자 142명을 대상으로 위험요인 노출에 대해 조사하였다. 위암 조직의 DNA에서 RUNX3 유전자 promoter 과메틸화를 조사하였다. 결 과 RUNX3 promotor 과메틸화가 없는 군과 있는 군의 일반적 특성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김치와 콩류, 찌개류, 잼과 초콜렛 등의 당류와 비타민 B6를 많이 섭취할수록 위암 조직의 RUNX3 promotor 과메틸화가 유의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탄수화물과 비타민 C 섭취도 경계상 유의미성 정도로 RUNX3 promotor 과메틸화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일부 식습관은 RUNX3 promoter 과메틸화와 유의한 관련성을 보여 위암 발생 기전에 관여할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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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265526
oai_dc
암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총론
The Effects of Physical Activity on Cancer 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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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진(건국대학교); 이명천(국민대학교); 김원중(건국대학교)" ]
연구배경 현대사회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 중 암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대인들에게 최고의 이슈로 나타나고 있다. 암이란 세포의 성장을 규칙적으로 증식시킴과 더불어 억제를 할 수 있는 세포와는 달리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통제되지 않고 성장하는 특성을 가지는 질병의 총체적 진단명으로서, 암 발생은 유전, 오염된 환경,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하여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신체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아직 암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에 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기에 다양한 선행 연구를 통하여 신체활동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방 법 국내외의 암 예방과 신체활동에 관련된 논문 및 저널, 설문지, 전자매체를 활용 하였으며, 현재까지 검증되어 있는 종설을 근거로 조사 연구하였다. 결 과 암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은 대장암, 유방암의 경우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신체활동이 암 예방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폐, 자궁, 전립선의 경우 신체활동이 어느 정도 효과는 있으나 추가적으로 환경적인 요인 및 생활습관 등에 관련되어 있어 좀 더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반면 췌장암과 난소암의 경우 여러 연구자들은 아직까지 신빙성 있는 결과를 얻어내지 못하여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결 론 현재 암 예방과 신체활동에 대한 연구는 국내의 경우 극히 미흡한 상태이다. 그러나 국외의 암 예방과 관련하여 장기간에 걸친 추적 조사와 설문지를 토대로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충분한 근거를 토대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암 예방에 있어 다양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암 예방으로서 신체활동이 효과적인 것인지, 또한 어떤 종류의 암이 신체활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지 장기간에 걸쳐 연구 조사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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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827
oai_dc
유방암 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프로그램 고찰
Effects of Community-based programs on the quality of life of breast cancer surviv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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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영(이화여자대학교); 임정원(Univ. of Southern California)" ]
-연구배경 현재 의료기술의 발달은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 이는 유방암 생존자의 지역사회 적응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유방암 생존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역사회 프로그램의 개발이 요구된다 . 방 법 본 연구는 미국 문헌을 근거로 유방암 생존자를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생존단계별 , 그리고 삶의 질의 세부 영역별로 구분함으로써 특정 환자에게 필요한 구체적인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제시하고자 한다 . 이를 위해, 유방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수행한 13개의 연구 논문 (1980-2003)을 고찰하였고, 문헌 검토 및 이론적 배경에 근거해서 ,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스크리닝 (screning), 심리사회적 지지, 교육 및 정보, 인지/행동적 치료, 완화적 관리, 그리고 절충적 프로그램 등으로 구분하였다.결 과 문헌 검토된 13개의 연구 논문 중 , 12개는 삶의 질에서 심리적인 영역을 주로 다루었고 , 8개는 신체적, 6개는 사회적, 그리고 1개의 논문만이 영적인 영역을 다루었다 . 유방암 생존자의 단계와 관련해서 , 스크리닝 프로그램은 잠재적인 대상군으로서 유방암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 . 심리사회적 지지와 인지 /행동 프로그램은 급성 생존 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은 질병의 모든 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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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72418
oai_dc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한 점진적 근육이완이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 지각된 스트레스, 스트레스 반응과 면역반응에 미치는 효과
Effect of 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using biofeedback on pain perceived stress stress responses and lmmune responses among osteoarthritis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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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숙(부산대학교); 김금순(서울대학교); 정인숙(부산대학교); 이은엽(부산대학교); 황은정(부산대학교)" ]
본 연구는 40세 이상 성인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한 점진적 근육 이완훈련이 통증 , 지각된 스트레스, 스트레스 반응과 면역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함으로써 관절염 환자의 스트레스 감소 및 면역반응 향상을 위한 간호중 재안으로서 바이오피드백의 활용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실험설계를 이용하였으며 실험군 16명, 대조군 19명이었다. 중재는 5주간 총 10회로 구성된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한 점진적 이완훈련이며 , 이완이 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선도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훈련이 실시되었다 . 종속변수는 통증, 지각된 스트레스, 스트레스반응 및 면역반응이었다 . 중재전후 두집단에서 통증 , 지각된 스트레스, 스트레스 반응(혈압과 맥박수, 근전도, 피부전도도, 피부표면온도), 면역반응(NK cell)의 변화에 대한 차이 검정은 사전값을 공변량으로 하는 공변량분석을 이용하였으며 유의수준 (α)는 0.05에서 양측검정하였다.결 과 통증, 지각된 스트레스, 수축기혈압, 이완기혈압, 맥박은 실험군의 경우 사전에 비해 사후에 감소한 반면 , 대조군은 사전에 비해 사후에 오히려 증가하거나 변화가 없었으며 두 군간의 이러한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 근전도의 경우 실험군에서는 사후에 감소하고 대조군은 사후에 약간 상승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 피부전도도의 경우 두 군에서 모두 사후에 감소하였으나 대조군이 실험군에 비해 더 큰 폭으로 감소하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 자연살세포는 실험군은 사전에 비해 사후에 증가한 반면 , 대조군은 사전에 비해 사후에 오히려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한편, 피부표면온도변화는 두 집단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못하였다 .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한 점진적 근육이완훈련후 관절염 환자에게 특히 문제가 되는 통증, 지각된 스트레스 감소가 유의하였으 며, 스트레스에 의해 나타나는 반응인 혈압과 맥박, 그리고 근전도의 감소도 있었다. 또한 면역반응중 비교적 즉각적인 반응 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자연살세포의 경우 유의한 증가가 있었다. 5주간의 비교적 단기간의 중재였음에도 불구하고 점진적 이완훈련은 대상자의 스트레스반응과 면역반응 향상에 효과가 있어 간호중재로 활용할 만하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생애주기에 따라 여성의 건강증진행위 실천정도와 관련요인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으니 지역사회나 직장에서 이루어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각 생애주기별로 개발될 필요가 있다.(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2005;3:223~231)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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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778
oai_dc
건강한 젊은 성인에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유전자다형성과 심박동수 변이의 연관성
Association between 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gene polymorphism and heart rate variability in young healthy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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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진(가톨릭대학교); 김경수(가톨릭대학교); 변광호(가톨릭대학교); 이강건(가톨릭대학교); 채설아(가톨릭대학교); 이일규(가톨릭대학교); 나현오(가톨릭대학교)" ]
안지오텐신 전환효소(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ACE) 삽입/결손(I/D) 유전자 다형성은 고혈압 및 허혈성심질환의 병태생리 및 예후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심혈관질환의 예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유전자 다형성과 심박동수 변이의 관계를 조사함으로써 심박동수 변이가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 활성도의 간접적인 지표가 될 수 있는지 조사하였다. 22세에서 30세 사이의 건강한 자원자 81명을 대상으로 하여 체질량지수와 흡연 유무를 조사하였고 심박동수 변이는 SA-2000 Medicore 분석기기를 이용하여 5분간 2회 측정하였다.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유전자 다형성은 혈액 림파구의 DNA를 추출하여 중합효소 연쇄반응 제한효소 절단 길이 다양성법(PCR_RFLP)으로 확인하였다. ACE 유전자다형성에 따른 심박동수 변이의 차이를 ANOVA test를 통해 비교하였다. 대상자의 ACE 유전자다형성의 분포는 II, ID, DD 유전자형이 총 81명중 각각 18명(22%), 55명 (68%), 8명 (10%)이었다. 심박동수 변이의 지표는 ACE 유전자 II형, ID형, DD형에 따라 각각 SDNN 53.7±26.8, 53.4±21.5, 40.8±11.2(㎳), TP 2654.3±2857.6,2450.1±2187.8, 1340.7±711.0(msec2), LF 703.6±849.1, 949.8±1484.5, 418.8±413.7(msec2), HF 667.1±996.1, 822.5±862.2, 460.3±302.3(msec2)으로 DD형에서 II형이나 ID형에 비해 심박동수 변이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VLF는 ACE 유전자 II형, ID형, DD형에 따라 각각 1283.6±1595.2, 668.7±638.4, 461.6±321.5(msec2)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P=0.040). ACE I/D 유전자 다형성에 따라 심박동수 변이중 VLF가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보여 심박동수 변이와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 활성도와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2005;3:206~211)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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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72417
oai_dc
남녀 청소년에서 신체 외형 선호도
Body-figure preferences in male and female adolescents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이성희(차의과학대학교); 박진아(한일병원 가정의학과); 김정순(서울대학교)" ]
여대생들의 경우 자신의 체형을 그들이 생각하기에 남자에게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 체형보다 더 뚱뚱하게 생각하고 , 남자 대학생들은 자신의 체형과 이상적인 체형의 인지에서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 본 연구에서는 중학생에서도 체형에 대한 인식에서 성인과 같은 양상의 남녀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 서울 소재 1개 중학교 학생들 중 484명을 대상으로, 비만 정도에 따라 그려진 자기 기입용 신체 외형도와 Tanner stage에 대한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였다 . 학생들은 현재의 체형 , 이상적인 체형,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체형 ,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성의 체형을 선택하게 하였다 . 남녀 학생별로 현재의 체형과 이상적인 체형간의 일치도 및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일것으로 생각되는 체형과의 일치도를 분석하였다 . 여학생들은 현재의 체형을 이상적인 체형과 남학생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체형보다 더 뚱뚱하게 인지하 고 있었고, 남학생에서는 현재의 체형과 이상적인 체형과 여학생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체형 사이에 차이가 없었다. 여학생들은 남학생들이 보기에 매력이 있다고 선택한 신체 외형의 등급보다 더 날씬한 체형을 남학생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리라고 생각했고 , 남학생들은 그와 반대로 생각했다 . 여학생에서는 연령을 보정하였을 때 , 현재의 체형이 Tanner stage와 유의하게 상관관계가 있었다 . 즉, 사춘기 단계가 발달할수록 여학생들은 현재의 체형을 뚱뚱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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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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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인의 성별에 따른 특성분노, 건강관련 생활습관 및 신체증상
The Relationship among trait anger, health-related life styles and physical symptoms in adults
{ "journal_name":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손연정(순천향대학교)" ]
본 연구는 일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특성분노, 건강관련 생활습관 및 신체증상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효율적인 건강유지 및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수행하였다. 2004년 6월부터 8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 성인들을 임의 표출하였으며, 불충분한 자료를 제외한 최종 302명의 설문지를 대상으로 자료 분석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1.0을 이용하여 서술적 통계, 카이제곱및 t 검정,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남성의 경우 특성분노 수준에 따라 음주(p<0.01)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특성분노 수준이 높을수록 신체적 증상을 더 많이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2). 한편 여성의 경우 특성분노 수준에 따른 건강관련 생활습관의 차이는 없었으나 특성분노 수준이 높은 그룹이 낮은 그룹에 비해 신체적 증상을 더 많이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p<0.01), 신체증상의 하부영역 중에서도 전신증상과 근골격계 증상을 더 많이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 모두 신체증상에 대한 가장 영향력 있는 변수로는 특성분노(p<0.01)가 제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특성분노 수준이 남녀 성인의 신체증상을 예측하는 가장 설명력 있는 변수임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일반성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효율적인 분노조절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져야 할 것이다. 추후 연구에서는 분노와 건강간의 관계및 기전을 설명하기 위해 건강관련 생활습관 이외의 생리적 변수들을 포함하여 전향적 연구를 실시해 볼 것과 신체적, 정신적 건강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분노 이외의 다른 심리적 변인들에 대한 반복연구가 필요하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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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779
oai_dc
간질환 환자의 대체요법 이용실태 및 의사결정요인
A study on utilization of alternative therapies and decision factors among patients with liver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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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애(서울대학교); 송경자(서울대학교병원); 오효숙(대불대학교); 강현숙(시립보라매병원)" ]
간질환은 원인이 복합적이고 급성질환과는 달리 환자역할의 기간이 길어지고 질병의 조절만 되고 완치가 되지 않아 , 환자들은 병원치료를 하면서도 다양한 대체요법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 본 연구는 간질환 환자들이 치료추구행위로서 대체요법 이용에 대한 실태와 이에 관련된 의사결정요인을 파악하고자 시행되었다 . 본 연구는 질적 , 양적 연구방법론을 활용한 방법론적 트라이앵귤레이션을 이용하였다 . 첫 번째 단계로 , 간질환 환자 22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통하여 대체요법 이용과 관련된 의사결정요인을 기술하였다 . 두 번째 단계로 , 126명의 간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대체요법 이용실태 및 의사결정요인 등을 포함한 구조적 설문지와 면접을 통해 자료를 수집한 후 통계적 방법 으로 자료를 검증하였다. 대상자의 64.3%가 진단 후 대체요법 이용 경험이 있었으며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현재에도대체요법을 이용하고 있는 대상자는 31.7%이었다. 대체요법 이용과 관련된 의사결정요인은 간질환 합병증 여부 , 대체요법에 대한 신뢰 , 대체요법 이용에 대한 준거집단의 영향, 의사의 동의 및 대체요법 이용에 대한 비밀 , 그리고 의사결정 주체자로 나타났고 , 이러한 변수들은 대체요법과 병원치료를 병합하고 있는 군과 병원치료만 단독으로 하고 있는 군과 비교해보았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 였다. 간질환 환자의 대체요법 경험율은 비교적 높았으며 대체요법 이용과 관련된 의사결정요인은 의사의 동의와 대체요법 이용에대한 비밀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본 연구는 간질환 환자의 대체요법 이용에 대한 의사결정과정의 이해로 인해올바른 치료를 위한 간호교육전략을 세우는데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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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1170736
oai_dc
자가기입식 신체활동 설문지 개발
Development of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for the assessment of physical aci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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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윤준(인제대학교); 윤영숙(인제대학교); 이언숙(인제대학교); 신성현(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김두희(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김윤호(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이서영(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
신체활동 참여가 건강에 대한 이점이 있다는 증거가 커져감에 따라 신체활동량을 정확히 평가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현재 신체활동량 평가를 위해 다양한 설문지를 사용하고 있지만 신뢰도와 타당도가 평가된 설문지가 없다. 이번 연구는 자가기입식신체활동 설문지 3종(International Physical Activity Questionnaire(IPAQ) short form 한글 번역판, 2004 National Health Interview Survey Questionnaire-Adult Health Behaviors(NHISQ-AHB) 한글 번역판, 1일 신체활동 분포표(Daily Physical Activity Distribution Table, DPAD table))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평가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2004년 9월부터 2005년 1월까지 고혈압, 당뇨병, 심장 질환, 폐질환의 과거 병력이 없는 20~40세 성인 남자 자원자를 대상으로 운동부하검사(Graded exercise test)를 시행하여 Peak VO2 측정하였으며 세 종류의 자가기입식 신체활동 설문지를 이용하여 신체활동량을 조사하였다. 1주 후 동일 설문지를 반복 조사하였다. 설문지를 이용하여 조사한 신체활동량과 운동부하검사에서 측정한 Peak VO2의 상관계수를 구하여 설문지의 타당성을 평가하고 신뢰도 평가를 위해 설문지의 문항 각각에 대해 1차 조사 설문 응답과 2차 조사 설문 응답 사이의 상관계수를 구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세 가지 설문지 모두 신체활동량(Met-min/wk)과 운동부하검사로 측정한 Peak VO2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여 설문지의 타당성이 있었다(p<0.05). 신뢰도 조사를 위해 문항별로 구한 1차와 2차 설문조사 응답 사이의 상관계수가 NHISQ-AHB 한글 번역판과 IPAQ short form 한글 번역판에서 유의한 값을 보였다. 1일 신체활동 분포표의 경우1차, 2차 응답이 유의한 상관성을 보이지 못했다. 이번 연구에서 타당도와 신뢰도를 평가한 3가지 자가기입식 설문지(IPAQ short form 한글 번역판, NHISQ-AHB 한글 번역판, 1일 신체활동 분포표)중 2가지(IPAQ short form 한글 번역판, NHISQ-AHB 한글 번역판)는 신체활동량을 평가하기 위한도구로서 유용하다.
기타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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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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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空間)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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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항룡(성균관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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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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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근대성 그리고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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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환(서울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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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9
oai_dc
스포츠의 철학과 가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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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식(서강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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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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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과 운동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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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응근(서울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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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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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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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대호(서울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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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86
oai_dc
대학의 기초교육, 재정립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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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동현(성균관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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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87
oai_dc
내부고발자의 도덕성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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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철(연세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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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88
oai_dc
인문학 위기 극복의 한 모형으로서 학제적 교양과목과 철학의 치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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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병학(숙명여자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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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89
oai_dc
가족의 성별 분업은 어떻게 해체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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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주영(이화여자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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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0
oai_dc
인터넷 시대이 철학의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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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택(제주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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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1
oai_dc
21세기 민족문제와 일제잔재 - 친일파의 지배구조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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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범(동국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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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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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제도의 개선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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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전(경희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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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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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지형의 변화와 이념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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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숙(이화여자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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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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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그 <한 권의 책>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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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안(서강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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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537
oai_dc
이카로스의 꿈: 자유에 대한 불순한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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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기(경성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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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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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문제에 대한 합리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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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거일(소설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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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3
oai_dc
자살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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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이문(시몬스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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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4
oai_dc
철학, 직업에서 개그를 지나 취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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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석(인하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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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5
oai_dc
지식의 성장은 어떻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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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구(성균관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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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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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대한 과학적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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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선(고려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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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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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와 블롱델 : 존재의 관념과 관념의 존재(Spinoza et Blondel : ?id?e de ??tre et ??tre de ?id?e)
스피노자와 블롱델 : 존재의 관념과 관념의 존재(Spinoza et Blondel : ?id?e de ??tre et ??tre de ?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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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세(루뱅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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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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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철학적 기초 : 신고전파 경제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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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만섭(고려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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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6
oai_dc
바깥에서 보기 : 기호학에 얹힌 현대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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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민(한일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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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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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보사회에서도 윤리를 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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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수(서울여자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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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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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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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이문(연세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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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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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문화로 흡수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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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석(인하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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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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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과 신화의 변증법 : 계몽의 어두운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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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성숙(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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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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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기 연구의 새로운 지평과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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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영(한국정신문화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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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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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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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수(한국해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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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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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매체적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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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제(철학아카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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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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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정신분석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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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주(서울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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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의 정치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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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자(가톨릭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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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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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입양을 생각함 - 체면이 중요한가? 아동의 복지가 중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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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윤(홀트아동복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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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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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열풍 : 사회 현상인가 사회 문제인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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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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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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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예술이라는 개념에 관한 몇 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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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완(서울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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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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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자화상, '나는 쇼핑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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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문정(고려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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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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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明)과 허(虛)와 정(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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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풍(동일리노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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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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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주제들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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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주(호남신학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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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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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현실과 이론 - 영상, 음향, 서사 그리고 '실효현실'의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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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석(영산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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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의 잘못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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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형렬()"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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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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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 희미한 그림자의 철학적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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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관(멤피스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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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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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出家)의 유혹 -선택적인 삶의 가능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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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헌식()"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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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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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수단이 문제가 아니라, 목표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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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구(서울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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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여읜 나에 관하여 - 주체의 죽음에 대한 도가적 성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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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군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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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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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철학적인 것들'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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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규(서울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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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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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활용한 서울대병원 인턴의 의료윤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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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영모(울산 의과대)"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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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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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적 테러와 그 정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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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이문(연세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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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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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라, 철학적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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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석(인하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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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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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등정기를 가진 논어산 -문화와 문(화)인의 세계를 향한 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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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근(성균관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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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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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Buddha)의 비실체론적(非實體論的) 언어 구사의 철학적 의미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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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인섭(덕성여자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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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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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 수용 100년만에 이루어낸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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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희(건국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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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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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요술상자에 탐조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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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중(경희대학교)"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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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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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오시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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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철문(시인)"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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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000953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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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혁 갈등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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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수( )"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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