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ruction stringlengths 1 685 | output stringlengths 1 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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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잘 지내셨어요? 시간이 금방이에요. | 일주일이 금방이네요! 저는 장볼 리스트 정리중이네여~*^^ 오렌지도 사야하고요 ㅎㅎ |
저도 장을 봐야하는데 장을 보면 일이십만원은 기본이에요. | 헉 장을 어디서 보시나요? 시장을 가시는지 마트에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
저는 주로 마트에서 구매를 해요. | 마트가 좀 더 비싸긴해도 신선하죠? 저는 야채 과일은 무조건 마트요 |
네. 그렇더라고요. 시장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마트가 더 신선하더라고요. 마음대로 고르기도 편하고요. | 맞아요 그럼 시장은 잘 안가세요? 전 시장은 종종 구경으로 가요. 명절때나 이럴때요 |
네. 시장에서 물건을 한번 샀었는데 상태가 안 좋았어요. 다시 바꾸러 갔는데 너무 불친절해서 안가게 되더라고요. | 어머. 맞아요... 그런적 저도 많아요 아무래도 개인장사다 보니.. 참 기분 상하죠 괜히 |
여름에 시장에서 토마토를 한번 산 적이 있었는데 못 먹고 다 버렸어요. | 품질이 안좋았나보네요? 흠 저도 청과물 시장에서 복숭아 박스에 5만원 주고 산게 너무 맛이없어서 화난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오렌지를 즐겨먹는데 전 거래하는 시장 과일가게에서만 구매해요 |
시장에 품질 좋은 과일가게도 있긴 하더라고요. 제가 가봤던 곳은 마트보다 비싸더라고요. | 아 그런곳이면 구매할만하죠 시장이라더라도요^^ 그럼 다음에 또 대화해요 |
9일이 지났네요~ㅎㅎ 요즘도 계속 일 나가시나요? | 네. 일 나가야죠. 지금 바짝 벌어놔야 돼요! |
저는 회사 상사때문에 스트레스네요~ | 아이고.. 상사랑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제가 기획안을 올렸는데 별로라고 해놓고 자기가 쓰네요~ | 우와.. 그거 참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네요.. |
정말 지독한 양반이네요~ 어떻게 먹여 줘야될지 궁리중예요. | 아~ 그렇겠네요.. 함께 고민을 해볼까요~? |
제가 이전에 쓴 기획안을 어떻게든 부장님이 보게 해야되는데... | 부장님한테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 것은 조금 그런가요? |
고자질하는 행태라서 저한테도 안 좋을것 같아서요~ | 하긴 역효과가 날 수도 있겠네요.. |
자연스럽게 볼수 있으면 최고인데 어렵네요~ | 실수인 척하면서 어떻게든 보여드리세요! |
그래야죠~ 한번 노력 해봐야죠~ 저는 이만 사우나 갈게요. | 네. 힘내세요! 다음에 이야기해요~ |
안녕하세요. 혹시 네일아트 예약 될까요? | 네~ 그럼요. 내일 몇시로 잡아드릴까요? |
내일 아침 10시요. 제가 곧 여행을 갈것 같거든요. | 10시라.. 잠시만요. 스케줄표를 봤는데 될 거 같아요. 그때 오세요. |
네 좋네요. 그쪽은 이렇게 날씨 좋은데 여행 안가세요? | 음.. 저는 요즘처럼 시원한 날씨는 싫어해서 지금은 안가려고요. |
이런 시원한날씨 별로 안좋아하시는구나. 그럼 언제 여행가세요? | 저는 더운 날씨 좋아해서 여름에 여행 자주가요. |
아하.. 좀 저랑은 다르시네요. 아 저 여행은 부산으로 가기로 했어요! | 부산이라.. 저도 좋은 기억이 있네요. 부산은 추천드려요. |
아 부산에서 숙박시설을 어디 묵을지가 제일 걱정이에요. | 부산 숙박 시설이면 아무래도 호텔쪽이 가장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
그렇군요.. 저도 일단은 호텔 쪽으로 생각하고 있네요. | 호텔 괜찮으시면 제가 갔던곳 알려드릴테니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네 추천 감사합니다. 앗 저는 자전거를 가끔타서 타러 가봐야 될것 같네요. 내일 오전 10시에 뵈요. | 내일 오전 10시에 뵈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
선생님도 지금 쯤이면 점심 드시고 오셨나요? | 네~ 저도 아까 대화끝나고 점심 먹고 다시 업무에 복귀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
오늘 새로 도전한 맛집은 다행히 성공이였습니다. | 우와~ 저도 그 맛집에 가서 맛을 보고 싶네요~ |
먹을땐 맛있어서 행복했는데 고민이예요..ㅜㅜ. | 맛있게 드시고 오셨는데 뭐가 고민이실까요? |
맛있어서 많이 먹게되서 먹고나니 살이 찔까봐 걱정이예요. | 저는 유학시절에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자주 했었는데 어떠세요? |
그러고 싶지만 홈트레이닝은 혼자해서 싫어해요. 파트너가 있는게 좋아요. | 저는 종교가 불교여서 주말에 산에 자주가는데 등산은요? |
우와~절에 가면서 등산까지 가면 좋네요~ | 산에가면 몸도 가벼워지고 절에 들려서 마음도 달래고 와요~ |
만나서 같이 등산도하고 절에도 가면 좋겠네요~ | 저는 이제 일하러 가봐야될것 같아요~ 화이팅하세요~ |
많이 기다렸죠!! 식사는 하셨어요?! | 네 밥 먹었어요! ㅎㅎ 목욕은 잘 시키고 오셨나요? |
네네!! 어우... 너무 힘들어요 털이 많이빠지고 , 피부병 걸릴까봐 엄청 잘 말려 줘야 하거든요! | 아아 맞아요.. 제 친구도 맨날 옷에 강아지 털을 붙이고 다녀요! 하하 털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
곱슬거리는 푸들이나 말티즈는 잘 안빠지는데... 저희집 강아지는 어마어마하게 털이 빠져요. | 그렇군요. 아 맞다! 키우시는 강아지 배변훈련은 어떻게 시키셨어요?? |
아아!! 일단 먹을거면 다 가능해요! ㅎㅎ 강아지도 자다가 일어나면 아침에 화장실을 가거든요! 알고 계신가요?! | 제가 키우지 않다 보니 잘 몰라서요, 그렇군요. |
사람이랑 똑같아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화장실에 넣어두고 배변활동을 하게 냅둬요! 그리곤 바로 간식을 주면 끝! | 그걸 반복하면 알아서 화장실에 가나봐요! 신기하네요. 얼마동안 반복해야해요? |
일단 저는 혹시몰라서 매일 아침 반복을 했구요! 그리고 화장실에 배변을 보면 바로 칭찬하고 줬어요! 어릴때 해야해요! | 아~ 다 크면 교육이 어렵나봐요! 그래도 정말 교육을 잘 시키신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
하하하 대단은요 뭘~~ ㅎㅎ 그런데 저를 엄청 무시하는거 있죠? ㅎㅎ 제가 이만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나중에 또 대화드릴게요! | 네~ 친구분들이랑 재미있게 노시구요! 저는 혼자 영화한편 봐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한 6시간 정도 잔거같네요. 주무시죠? | 안녕하세요~저는 아직 안자고있습니다!ㅋㅋ. |
안주무시고 계시네요? 완전 이른 새벽인데.. | 네~ 저는 새벽에 산책을해서~ㅎㅎ. |
추운거 싫어 하시는데 괜찮으세요? | 제가 경기도 살아서 춥긴 추운데~산책로가 워낙 잘되어이 있어서! |
이야.. 오늘 수능날이라 그런지 더 추운거 같아요. | 원래 수능날이 더 추운것같아요! 신기하게도. |
최대한 수능날 교통에 혼잡 안되게 빨리 출발 해야겠어요. | 네~좋은 생각입니다~수능날에는 복잡하니까요!ㅋㅋ. |
남편이랑 둘이서 사는데 나올때도 조심조심 나가야겠네요.. | 아 남편이랑 둘이서만 사시는구나~ 깨지 않게 조심히 나오셔야겠네요. |
나중에 되면 수능 보려는 애들 엄청 튀어 나오겠네요. | 그러게요! 진짜 수능보는 학생들 많이 떨릴것 같아요! |
그러니까요. 일단 저는 일 하러 가봐야겠어요 ~ | 네~ 저도 산책이나 가보겠습니다~ |
네! 아침일찍 시작했는데 화이팅해요 우리 !! | 넵~! 그럼 오늘도 수고하시고! 또 연락하세요~ |
오랜만이에요! 저번주에 우퍼사다가 천장에 설치했습니다. | 와 진짜 하셨네요? 윗집 반응은 어때요? |
설치하고 다음날에와서 엄청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막 뭐라했더니 다음날 수박을 주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수박을 좋아해서 꺼줬습니다. | 와 반응이 바로오네요. 역시 그런사람들은 역지사지가 뭔지 보여줘야돼요. |
저도 그말에 공감합니다. 그나저나 주말인데 뭐하고 계셨어요? | 애기가 있어서 동화책 읽어주고있었어요. 아직 말은 못하는데 그래도 가끔 읽어줍니다. 그럼 지금 집에 혼자계세요? |
아 지금은 놀러왔습니다. 울릉도에 왔어요. 코로나 걱정되서 여행하면서도 방역수칙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 요즘 코로나 심하다던데 조심하셔야겠어요. 여러매체에서 봤던거 같은데 정부 방역수칙이 뭐였죠? |
올바른 마스크착용, 누비로 30초이상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등이 있어요. | 저도 아이가 있어서 방역수칙에 더 신경을 쓰고있어요. |
아 애기 있어서 어디 잘 못나가시겠네요. | 네 코로나 조심해야죠. 그리고 제가 배멀미가 있어서 배를 싫어하거든요. 섬에는 애초에 안가봤습니다. |
그러신가요? 아 근데 2025년에 울릉도에 공항 생긴대요. 그때 한번 와보세요. | 거기에도 공항이 생기는군요? 그때 한번 가봐야겠네요. |
이제 울릉도 투어 하러 가야되서 다음에 연락드릴게요~ | 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아까 12시였는데 벌써 5시네요!! 저는 수업 마치고 지금 장보러 마트에 왔는데 식재료 값이 너무 올랐네요. | 맞아요. 뉴스에서 보니 이상기후 때문에 식재료 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
저는 딸기를 즐겨 먹는데 겨울에 딸기가 얼마나 비쌀지 벌써 겁나네요 ㅠ 올해 날씨 진짜 이상했죠? | 올해는 비도 너무 많이 왔잖아요. 딸기는 그래도 비닐하우스가 많아서 괜찮지 않을까요? |
아니에요. 제가 딸기에 관심이 많아서 잘 아는데 작년 겨울에 딸기가 거의 2만원은 넘었어요. | 딸기 자주 사먹지 않아 몰랐는데 비싸네요ㅜ;; 이번 태풍에 피해는 없으셨어요? |
저는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식재료 값이 오른 걸 보면서 간접적인 피해를 느끼네요. 폭우와 가뭄이 동시에 진행되는 건 처음 봐요. | 그러게요. 비도 적당히 와야 좋은데 양극화가 너무 심했죠. 혹시 음주 하시나요? |
아니요. 저는 술 안 마셔요. 술 좋아하세요? | 아니요. 저도 술은 마시지 않아요. 친구가 요즘엔 술값도 무시 못한다고 했던게 갑자기 기억나서요. |
천재지변의 영향으로 정말 모든 물가가 다 오르나봐요. 점점 더 살기 팍팍해지는 거 같아서 무섭네요. | 맞아요ㅜ 태풍이 또 온다고 하던데 제발 이번엔 오기 전에 소멸했으면 좋겠네요. |
그러니까요. 무슨 가을에 이렇게 태풍이 많이 오는 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또 연락 드릴게요! | 네. 장 잘 보세요! 저는 낮잠을 자야겠어요. 다음에 또 봬요! |
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여성입니다. |
반갑습니다.저는 경제학부를 부전공한 학생이예요. | 학생이시군요. 저는 중견기업 이사입니다 |
기업의 이사까지 가시다니,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 감사해요~ 학생이시니 미래가 무궁무진하시네요 |
감사합니다. 사실 요즘 자주 눈물이 나요. 학생이라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미래가 불안한데 준비된 게 하나도 없는것 같아서 불안해요. |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럴 때 일수록 작은 일이라도 하나하나 천천히 시작해보는게 어때요? |
그게 좋겠죠? 가뜩이나 시원한 날씨를 싫어해서 (수족냉증이 있거든요) 실내에 자주 있는데, 이때를 기회로 삼아서 뭔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해볼까 싶어요. 공부도 하고 있지만, 공부와는 다른 일들이요! | 좋은 생각이예요. 저는 컴퓨터를 잘 활용하는데 컴퓨터를 배우는 것도 추천해요 |
컴퓨터.. 요즘 컴공과 친구들이나 코딩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들었어요. 저는 문과라 그런쪽에 자신이 없었는데, 교양 정도로라도 시작해봐야겠네요. 컴활처럼 자격증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네 응원할게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 있나요? 저는 단감을 싫어해요 |
감사합니다. 저는... 단감은 좋아하는데 연시는 먹기 힘들어요. 줄줄 흘러서 먹기 힘들더라고요! | 아 저도 마찬가지예요. 먹기 힘들죠ㅎㅎ |
비슷하게 먹기 힘들지만 무화과는 톡톡 씹히는 게 느껴져서 좋아해요. | 요즘 무화과도 제철이니 맛있겠어요 |
맞아요. 꿀을 씹어먹는다면 이런 식감일까 싶을 정도로 맛있어요. | 하하 많이 먹을 수 있는 지금 많이 드세요 가을이 지나면 일년을 더 기다려야하니 아쉽겠어요 |
맞아요. 가을도 금방 지나가는데 빨리 먹어둬야겠어요. | 시간이 늦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대화해요 |
27시간 만이네요. 안녕하세요? | 아 네 안녕하세요. 또 연락주셨군요. 에어로빅 자주 하시는 분! |
맞아요. ㅎㅎ 요즘도 여행 @브랜드명1@ 자주 보시나요? | 네 그럼요. 오전에 저의 루틴이라서요. |
그렇군요. 저는 요즘 뷰티 @브랜드명1@를 많이 봐요. | 아 그래요?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
맞아요. 메이크업 방법이나 이런걸 배우기에 좋더라구요! | 아 그렇군요. 메이크업이라... 저는 관심이 없던 분야라 ㅎㅎ 저는 정말 여행 영상만 보네요 ㅋㅋ |
그럴수있죠! 사람마다 관심사가 다른거니까요. | 네 맞아요. 저는 선크림 바른게 메이크업의 전부거든요..! |
그러니까요. 제 남자친구도 선크림이나, 스킨로션정도만 바르더라고요. | 선크림 챙겨 바르는 것만 해도 아주 좋은거라고 하던데 맞나요? |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과학적 근거는 정확히 모르지만요. | 아 그렇군요. 과학적 근거까지 ㅎㅎ. |
어떤 동영상 채널은 그런 것들도 알려주거든요. 성분이라던가요. | 그래요? 그건 정말 몰랐어요. |
ㅎㅎ 그럼 저는 이만 가볼게요. 오늘 @브랜드명1@ 이야기 재밌었어요! | 저도 재밌었네요. 저도 그럼 가족이 안 먹는 닭발을 사와서, 다른 배달 시키러 가볼게요..!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자입니다. | 반갑네요.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죠. 저는 20대 남자입니다. |
반가워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어요 어디 사세요? | 네 저는 대전에 살고 있어요. |
아 그러세요 여행은 좋아하시나요? | 네 여행 즐겨요. 글램핑을 더 좋아하죠. |
저는 1년에 한두 번은 꼭 해외여행을 나가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나가고 있어요. | 속상하시겠네요. 저는 단소 연주를 배우고 싶은데 배우고 싶은 악기 있으신가요? |
네 저는 드럼을 배우고 싶어요. 학생인가요? | 네 저는 화학을 전공하고 있는 3학년 학생이에요. |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동아리 활동은 하시나요? | 저는 연극회동아리에 관심이 있어 가입해 활동하고 있어요. 님께서는요? |
저는 창업 동아리에 참여하고 있어요. 다음에 만나서 얘기해요. | 좋은 동아리에 가입해 있네요. 다음에 또 봬요. |
어제는 미안해요!! 급하게 대화를 끊어서 !! | 아닙니다~ 하하 경품은 뭐 어떻게 되셨어요? |
와~ 그거 나 바로 경품 되버렸자너~ ㅋㅋㅋ. | 축하드려요~ 경품이 뭐였어요?? |
아 그거 뭐냐..무슨 경주 여행 상품권인데.. 하 나 이런거 별론데;; | 왜요? 경주 여행이면 너무 좋을것 같은데. |
내가 또 역사니 뭐니 문화 이런거 전혀 관심없는데 문화여행이라니..참. | ㅋㅋ따지시는건 엄청 많으시네요. |
괜히 경품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거 불러가지고 괜히 돈만 잔뜩 쓰는거지뭐.. | 그걸 알면서 맨날 당하시네요 ㅋㅋ. |
그래도 두장이라서 친구랑 갈수있겟네ㅋㅋ 이게 경품이 있으니 더 중독되네. | 그렇게 다 들 걸려드는거에요 배보다 배꼽이 크잖아요 ㅋㅋ. |
하하 그런가요..그래도 이거 5명만 뽑는데 내가 5명중 1명이야 !! | 아이고 대단하시네요 정말... |
내가 또 이런 운이 있긴 하지~ 그러면 다음에 또 연락해 !! 나 약속시간 때문에 !! | 그래요 ~ 들어가요 !! 대화 즐거웠어요! |
안녕하세요. 처음 뵐게요. 저는 50대 여자예요. | 반갑습니다.저는 30대 남자입니다. |
반갑네요. 저는 관광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데 무슨 일 하시나요? | 전 은행원으로 일하고 있어요.그럼 어느 지역 관광을 가이드하고 계신가요? |
저는 국내 여행을 주로 담당하고 있어요. 특히 어르신들 패키지 여행을 함께 많이 다니고 있지요. | 코로나 거리두기가 완화되어 많이 바빠지셨겠어요.저는 따뜻한 날씨를 싫어해서 요즘처럼 시원한 날씨에 너무 여행이 가고 싶어져요. |
네, 그러시군요. 요즘 좀 바빠지고 있어요. 저는 생일이 7월이라서 여름을 좋아해요. | 제 생일은 12월이라 휴가를 내서 짧게 약혼녀와 국내여행을 가려고 계획중인데 혹시 추천해주실 관광지가 있을까요? |
단연코 제주도를 추천해 드릴게요. 겨울에는 제주도도 비수기라서 많이 혼잡하지는 않을 거예요. | 오,그럼 제주도로 확정입니다.ㅎ전 혈액형이 O형이라 다소 활발하고 여행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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