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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 66화:
- 카렌과 에리카가 사진 가공 앱으로 찍은 카구야 사진을 보여달라고 청하자, 치카는 자신을 만족시킬 만한 얼굴개그를 선보이면 보여준다고 선언한다. 카렌과 에리카가 온갖 얼굴을 하고 뭔가 즐거웠다고 훈훈하게 이별하지만, 그 바람에 정작 카구야의 사진은 안 보여주고 넘어갔다.
### 4.3.7. 79화:
- 치카가 '몇 번이든 슈컥슈컥 해도 되지만 한 번은 슈컥 해야 하고 먼저 한계에 도달한 사람이 지는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카렌에게 펌프가 있냐고 물으려다가, 펌프라는 말이 기억이 안 나서 '슈컥하는 거'가 있냐고 묻는 바람에 크게 오해를 사지만, 에리카는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 펌프를 건네줬다.
- 그리고 그 게임을 하려고 한다면서 이름을 모르겠다고 하는데, 후지와라가 TG부와 게임하는 줄 알았던 카렌은 TG부를 골려줄 속셈으로 '슈컥슈컥 게임'이라는 이름을 제안했고, 후지와라가 이걸 반영해서 최종적으로 '몇 번이든 슈컥슈컥 해도 되지만 한 번은 슈컥 해야 하고 먼저 한계에 도달한 사람이 지는 게임'이라고 명명하였다.
### 4.3.8. 83화, 힐링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 치카는 에리카의 망성에서 미코를 격려한다.
### 4.3.9. 84화, 굴 볶음밥을 이야기하고 싶어:
- 치카는 미코와 함께 매스미디어부 콤비에게 소환되어 카구야표 굴 볶음밥을 재현하는 행사를 연다. 카렌이 봄굴을 썼을거라며 망상을 늘어놓자 겨울굴이라며 생각이 너무 깊다고 한다. 그리고 치카는 카구야가 회장에게 애정을 품었다는 카렌의 망상에 계속 퇴짜를 놓는다.
### 4.3.10. 95화, 남자들끼리를 이야기하고 싶어:
- 치카는 카렌과 에리카의 파자마 파티때 만든 된장 머핀을 받고 같은 날 카구야와 치카의 파자마 파티때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데, 회장 게이 논란을 생각해내서 코피를 흘린다. 결국 매스미디어부 부실에 끌려가 두 분은 남자들끼리의 연애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데 마침 회장×토요사키 BL 망상을 하던 카렌이 꽤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놀란다.
- 한편 에리카는 "천재들의 연애 이야기는 사회 문제를 의논하는 수준까지 발전하는 모양이다"라며 모든 사랑은 평등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 4.3.11. 110화, 문화제에서 이야기하고 싶어 둘째날:
- 치카는 TG부실에 들어와서 다짜고짜 자백하라는 키노코세에게 내가 나눠준 풍선이 도둑맞았다고 한다. 이후 치카는 자신은 물론이고 회장이나 카구야 양이 범인일리 없다고 화낸다.
### 4.3.12. 113화, 문화제에서 이야기하고 싶어 둘째날:
- 캠프파이어 중 괴도의 두번째 범행 성명이 뜨자 치카는 종이를 들고 와서 카구야에게 이거 봤냐고 한다.
### 4.3.13. 114화, 문화제에서 이야기하고 싶어 둘째날:
- 카렌이 카구야와 시로가네의 키스 장면을 보고 실신하자 치카는 대체 뭘 본거냐며 자신도 보려는데 카렌이 다리를 붙잡고 "봐서는 안됩니다…후지와라 양은…그…신성한 시간을…"이라고 하자 19금으로 오해한 치카는 보건 교사한테 "카렌 양이 야한거 보고 쓰러졌어요"라고 한다.
### 4.3.14. 127화, 12월 27일에 이야기 할 수 없어:
- 치카가 하야사카에게 갑자기 덮침을 당했다.
### 4.3.15. 128화, TG부 합숙에서 이야기하고 싶어:
- 치카는 TG부 부원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만든다. 그러다 마키하라 부장이 된장국 먹고 싶다고 에리카를 불러 둘이 마주치는데, 에리카가 보자마자 "괜찮아 아무한테도 말 안했어."라고 하자 치카는 하야사카가 일방적으로 본인 입술을 뺏으려 한 것이며 아마도 하야사카가 욕구불만일 거라고 한다.
### 4.3.16. 132화, 새 학기에 이야기하고 싶어:
- 치카는 욕구불만인 하야사카에게 쫓긴다며 뛰어다닌다. 에리카가 그건 오해라고 하자 치카는 자기가 욕구불만이라고 선언하는 사람이 어딨냐며 안속는다고 한다. 그리고 붙잡히면 키스당하는 술래잡기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카렌이 회장×카구야로 망상하고는 가능할듯 하다고 하자 치카는 문화제 때 음란행위를 봐서 수치심 감각이 마비되었냐고 한다.
### 4.3.17. 133화, 첫 키스를 이야기하고 싶어:
- 에리카는 아예 하야사카를 부실로 불러서 체온으로 데운 어묵에 키스하게 시키려는 찰나에 치카가 등장한다. 다음엔 후지와라가 하라는 말에 치카는 눈 감으면 사실 어묵이 아니라 하야사카여도 모르지 않냐고 한다.
- 이후 에리카가 하야사카는 후지와라의 입술을 뺏으려고 하지 않기, 후지와라는 하야사카에게서 도망치지 않기로 맹세시키자 치카는 맹세의 키스를 할듯한 흐름이라고 반발한다.
### 4.3.18. 136화, 서프라이즈를 이야기하고 싶어:
- 카렌과 에리카가 TG부실에 오는데 치카가 갑자기 삭발한 채로 등장하지만 사실 서프라이즈 였다. 이후 치카는 사실 카구야를 놀리려다 실패해서 카렌과 에리카 두 사람을 불렀다고 하고, 회장과 카구야가 겨울방학부터 사귀는 듯 하다고 말한다.
### 4.3.19. 137화, 근력 운동하는 남자를 이야기하고 싶어:
- 치카는 카렌, 에리카, 코바치의 대화 중 끼어들고 근력 운동 이야기라는 말에 기겁한다. 이시가미가 근력 운동을 시작했고 회장이 아예 공식적으로 권장하자 에리카는 주위에서 다들 그러면 정신사납겠다고 하지만 카구야가 자신 (치카)한테도 근력운동을 시키려고 한다 하자 코세 에리카급 태세전환을 하여 배신자라고 화낸다.
### 4.3.20. 139화, 네토리를 이야기하고 싶어:
- 네토라레가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을 빼앗긴다면, 네토리는 남이 좋아하는 이성을 빼앗는 행위를 의미하는 일본의 신조어다.
- 치카는 갑자기 등장하자마자 "네토리는 악이다!"라고 소리친다. 에리카가 이걸 콩나물 수염뿌리 떼어내는 이야기라 착각하고 동조하자 네토리 반대 동맹을 결성하겠다고 한다. 이후 마키가 등장하자 그녀는 네토리파라면서 카렌과 함께 뜯어말리는데 이중 "다른 나라에서는 불륜이 죄라서 형사소송을 당하기도 한다"는 카렌의 말에 에리카가 "(콩나물 수염) 뿌리를 뜯어내는 이야기 아니었냐"고 하자 "남성의 뿌리를 뜯어낸다고요?!"라며 기겁하고, 치카는 에리카가 오해한 것을 알게 되어 본인이 말하려는 의미를 설명한다.
### 4.3.21. 151화, 수학여행에서 이야기하고 싶어 2일차:
- 하야사카와 회장의 집안 사정에 대해 치카는 "가족 중 누가 살짝 그거라서 조금 이크크스런 분위기"라고 한다. 이후 걱정할 것 없다고 했다가 사람도 아니라고 까인다.
### 4.3.22. 167화, 졸업식을 이야기하고 싶어:
- 테라코의 졸업날 치카는 우는 표정으로 있고, 매스미디어부 촬영팀이 사진을 찍는다.
# 5. 인간관계:
## 5.1. 시로가네 미유키:
- 슈치인 학원 고등부 학생회장이다.
- 미유키는 2학년 때는 B반 이었다. 후지와라 치카, 카시와기 나기사, 타누마 츠바사, 시죠 마키와 같은 반이었다.
- 미유키는 3학년 때는 A반 이었다. 시노미야 카구야, 시죠 마키, 타누마 츠바사, 카시와기 나기사, 후지와라 치카, 하야사카 아이, 시죠 미카도와 같은 반이었다.
- 미유키의 생년월일은 2002년 9월 9일, 혈액형은 O형이다. 키는 175cm이다. 성별은 남성이다.
- 미유키는 공부를 잘하는 이들이 수두룩한 슈치인 학원에서 교내 성적 1위를 차지한 이후 단 한 번도 1위에서 내려온 적이 없었다.
- 치카가 미유키에게 한 작별인사: "회장님하고 지낸 이 2년간 엄청 즐거웠어요! 글러먹은 아들을 가진 기분이라서 의외로 나쁘지 않았어요!"
- 치카에게 학생회 생활 초반 미유키는 존경하는 회장님이었고 카구야가 자주 의식할 정도로 관계가 훈훈했다. 미유키도 도시락을 하나 더 싸다준다든지 후지와라의 블러핑이 어느 정도는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은 게 아닌가 고민한다든지 등등 여러 가지로 치카를 신경써주고 치카도 꺄꺄거리며 회장님 칭찬을 달고 살았고 굉장히 살갑게 굴었다.
- 그러나 배구 연습 사건을 시작으로 미유키의 나사 빠진 모습을 하나둘씩 발견해가면서 존경심은 완전히 사라진 상태.
- 치카는 조리 실습 시간에 생선 해체(손질)는커녕, 맨손으로 생선 잡는 것도 무서워하는 시로가네가 어항에서 생선을 꺼낼 수 있게, 다독여주기도 했다.
- 현재 미유키에 대한 치카의 평가는 공부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어리바리 무능 회장에서 덜떨어진 인간으로까지 평가가 추락한 상태이며 미유키와 사귈 바에는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가 되었다. 심지어 시로가네가 랩이란 건 진실된 대화라고 하자 시로가네에 대한 진실된 마음을 랩으로 표현하는데 시로가네를 어리버리 회장이라고 말하는 것에 시작해서 널 매장해버리겠다, 이제 꺼져, 널 가르치느라 머리가 빠진다 등의 폭언을 내뱉더니 마지막엔 시원하게 욕까지 박아버렸다.
- 차카는 미유키가 잡기(雜技) 부분에서는 0점에 가까운 지라 아무것도 못하는 어린애를 돌보는 엄마가 된 기분이라고 한다. 종종 모성애를 발휘하기도 하고, 교장도 둘이 모자(母子)처럼 보인다고 하기도 했다.
- 미유키의 교육계 역할을 카구야에게 뺏길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목숨보다도 소중하다는 카구야와 다투기까지 하는 걸 보면 카구야를 좋아하는 마음만큼이나 미유키를 향한 모성애가 큰 듯 하다.
- 치카가 매우 아끼며 귀여워하는 애완견 페스가 날카로운 눈매라든가 털이라든가가 시로가네 미유키와 닮았다고 했었다.
- 치카의 이상형: 치카가 좋아하는 남자상은 능력이 모자라 진흙탕을 뒹굴면서도 끝내 노력으로 극복하는 노력가인지라 미유키같은 사람이 이상형이기도 하다. 이상형 관련 얘기를 하다 무의식 중에 이를 떠올리고 얼굴이 빨개지기도 한다. 피로가 풀려 눈이 맑아졌을 때의 시로가네를 멋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여러모로 치카가 회장 (미유키)에게 지나치게 시달리지만 않고 회장이 공부에 집착하지만 않는다면 치카의 이상형 그 자체일 가능성이 크다.
- 그래서 치카는 가점방식으로 친다면 미유키가 남자로서 괜찮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에피소드 중 다크 서클이 사라져 멋있어진 미유키를 부끄러워서 쳐다보지 못한다든가, 보드 게임 중 결혼을 하게 되었을 때 홍조를 띄우기도 한다.
- 그리고 치카는 남자 손 한 번 못 잡아본 순수한 아가씨라면서 미유키의 손은 아무렇지 않게 잡고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하는 등 굉장히 살갑게 대하고 있으며 학생회 임기가 끝났었을 때는 곧바로 미유키 군이라고 이름으로 불렀고 미유키도 자연스럽게 받아줬다.
- 치카가 가장 친밀하게 지내는 남자임에도 미유키를 연애 상대로 안 보는 이유는 미유키의 잡기 부분 능력이 워낙 심각하게 떨어지기도 하고 이를 가르치기 위해 언제나 본인이 처절하게 희생되기 때문이다. 하도 시달려서 가르쳐 주겠다는 말만 해도 미유키가 떠오를 정도다.
- 미유키 또한 치카를 이성으로 보지 않는다. 치카가 미유키의 허접함을 처음으로 알게 된 배구 특훈 당시, 미유키로서는 그 전까지 숨기고 있었던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들킨 거지만, "얘한테는 뭐라고 생각되어도 상관없어"라고 할 정도니 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치카도 미유키에 대한 평가가 추락했지만, 비슷하게 미유키도 치카를 대놓고 글러먹은 인간 취급하였다.
- 치카가 별짓을 다해도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던 게 학생회 활동 초반의 미유키였는데 현재는 치카가 학생회 사람들에게 "여러분 요즘 저를 대하는 태도가 정말 너무해요.."라며 불평하자 "어, 음, 그러네"라며 아무 말도 못할 정도로 치카를 막 대했다.
- 카구야가 미유키를 이름으로 부르자 치카도 자신도 이름으로 불러도 되냐고 묻자 너는 그냥 놀리고 싶은 거 아니냐며 미유키한테 혼나기도 했다. 미유키란 이름이 보통 여자아이한테 붙이는지라 어린 시절의 미유키는 또래 아이들한테 놀림을 많이 받았다. 연인인 카구야는 악의 없이 진심으로 불러서 괜찮지만 치카는 어린 시절의 친구들처럼 다소 불순한 의도가 섞였을 거라 생각한 것 같다.
- 나중에 카구야랑 동침까지 하게된 미유키가 카구야랑 사귄다는 걸 말하자 치카는 기겁한다. 하지만 치카는 두 사람을 축하하면서 전혀 미유키에 대한 사랑 감정은 없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유우나 미코는 진작에 이 둘이 사귄다는 걸 알아차렸다고 아무렇지 않게 대하자, 자신만 왕따당했다고 홀로 삐쳤다. 그래서 이후에 갑자기 돌변해 미유키에게 카구야는 너무 아깝다느니 뭐니 딴지를 걸고 나중에는 회장님이 변태라느니 뭐니 홀로 발버둥을 쳤다.
- 그러자 미코가 만약에 카구야가 미유키가 아닌 다른 듣보잡 남자랑 사귄다면 어쩔거냐는 좀 극단적인 예를 들며 저런 남자들에게 아깝지 않느냐, 차라리 회장님같이 사람좋고 능력좋은 남자가 훨씬 좋은 거 아니냐는 말에 잠시 흔들렸었다. 그러다가 막상 치카는 능력이란 말에 바로 미유키에게 온갖 것을 가르치면서 겪은 트라우마가 재발하기도 했다.
## 5.2. 시노미야 카구야:
- 슈치인 학원 고등부 학생회 부회장이다. 또한 일본 4대 재벌의 필두로 자산규모 200조엔,1000여개에 달하는 자회사를 거느린 거대 재벌 시노미야 그룹 총수 시노미야 간안의 고명딸이다.
- 카구야의 생년월일은 2003년 1월 1일이다. 혈액형은 AB형이다. 카구야의 키는 160cm이다. 성별은 여성이다.
- 시노미야 카구야는 궁도부 소속이다.
- 카구야는 재벌가 영애답게 항상 예의바르고 존댓말을 한다. 아랫사람인 하야사카 아이에게만 주로 반말을 썼는데, 하야사카가 시종 일을 그만둔 뒤로는 존댓말을 쓴다. 그 외 이시가미 유우나 이이노 미코같이 잘 알고 지내는 후배에게 존댓말에 반말을 약간 섞어 쓴다.
- 카구야는 상당히 점잖고 부드러운 성격이다.
- 카구야는 치카가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친구이다. 카구야가 미유키를 만나기 전, 차갑고 냉정하던 중학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구였으며 그녀를 위해서는 목숨마저 걸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한다.
- 카구야 또한 미유키를 향한 연심만큼이나 치카와의 우정을 소중히 생각한다. 치카가 소중한 사람이란 말을 종종하곤 한다.
- 카구야는 비밀 엄수를 최우선으로 여기기 때문에, 일단 특정 상대에게 비밀을 털어놓은 다음에 하야사카를 접근시켜 진짜로 비밀을 지키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를 해서 통과한 사람하고만 친구가 되었는데, 치카는 그걸 통과한 몇 안 되는 사람이었다. 비밀이 많고 사람을 쉽게 경계하는 카구야에게 있어서 몇 안 되게 마음을 열 수 있던 사람이었던 것이다.
- 치카는 어릴 때 피아노의 신동으로 유명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피아노를 즐기는게 아니라 피아노에 쫓겨다니는 폐인 신세가 되고 만다. 그러다 이를 보다못한 카구야가 피아노를 그만두는게 어떠냐는 조언을 했고, 엄청 갈등하다 피아노를 그만두면서 현재의 밝은 모습이 되었다. 치카의 낙천적이고 마이페이스적인 모습이 창조된 데는 카구야의 도움이 있었다. 이후에 치카가 카구야에게 과거를 밝히면서 이 사실을 카구야가 알게 되었다.
- 카구야가 시로가네 케이에게 케이쨩이라고 부르자 자기도 치카쨩이라고 해달라는듯이 손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켰다. 이때 카구야는 전혀 알아듣지 못 했다.
## 5.3. 이시가미 유우:
- 슈치인 학원 고등부 학생회의 회계이다.
- 이시가미는 1학년 때 B반이었다. 이이노 미코와 같은 반이었다.
- 이시가미는 2학년 때 A반이었다. 이이노 미코와 같은 반이었다.
- 이시가미는 생년월일은 2004년 3월 3일, 혈액형은 O형이다. 후지와라 치카와 생일, 혈액형이 같다. 키는 169cm이다. 성별은 남성이다. 디스코드 닉네임은 ISI이다.
- 치카가 말하는 이시가미 유우의 문제점 리스트: 마음이 좁고 바로 말꼬리를 잡는다, 폭언의 총구가 늘 나를 포착하고 있다, 그 자식이 남긴 상처는 오래 간다, 상급생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가끔 나를 깔본다 너무해!! 사과해!! 이는 미유키가 질문한 '이시가미가 여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고쳐야 할 점'에 대한 대답인데, 전부 자기한테 못 되게 구는 점들만 대답한 것. 그리고는 미유키에게 바로 '이건 전부 네 자업자득이잖아'라고 까였다.
- 치카와 이시가미 유우는 종종 서로를 디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