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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김재우, 다섯달만에 근황 “두번 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 슬픈일 있었다”...응원 이어져 | 개그맨 김재우가 다섯 달 만에 근황을 전하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재우 인스타그램 캡처 3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의 글에서 “5개월간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있었다”라며 근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진짜 아빠가 되는 방법도 이젠 조금 알 거 같다. 아내와 의지하며 잘 살고 있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출산 이후 끊어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많은 우려를 보내고 있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용히 응원합니다. 얼른 브라운관을 통해 밝은 모습 보고 싶다”, “다시 또 그아픔보다 더 큰 행... | 개그맨 김재우에게 출산 이후 끊어진 소식에 누리꾼들이 많은 우려를 보내고 있었으나, 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하면서 다섯 달 만의 근황을 전하여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
종합 | 김어준 뉴스공장 여영국 당선자 인터뷰... “오세훈 전 서울시장 망언, 너무 마음 아팠다” | 4일 오전 tbs 김어준 뉴스공장에는 4.3 보궐선거에서 창원 성산구 여영국 당선자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여 당선자는 3일 선거에서 마지막 역전승을 거두며 화제를 모았다. 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이 우세하다는 예상이 나오면서 그동안 진보진영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창원 성산이 보수진영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경남FC 경기장 유세·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고 노회찬 의원 발언’ 등 논란이 이어지며 진보진영이 승리했다. 이날 전화로 연결된 여 당선자는 “뒤집기가 가능하겠다. 기대를 반 정도 가지고 (마지막 순간까지 개표결과를... | 지난 4일 오전 tbs 김어준 뉴스공장에는 4.3 보궐선거 창원 성산구 지역 당선자인 여영국씨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는데 그는 오세훈 전 서울 시장의 노회찬 망언을 비판하며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다고 밝혔다. |
종합 | 김재우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일 겪어’... 네티즌들 “힘내세요” 응원 봇물 | 개그맨 김재우가 5개월만에 자신의 SNS를 업데이트하면서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일’을 겪었다고 언급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김재우를 응원하고 나섰다. 김재우 인스타그램 김재우는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밝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김재우는 “5개월 만에 올리는 글이군요.. 그간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나요?.. 그동안 저에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라며 “분에 넘치게 행복했던 순간도.. 누구에게도 두번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만큼 슬픈일도.. 저에게 그간 5개월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온전히 가족 에게만 집중할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일반인 조유리 씨와 결혼한 개그맨 김재우가 5개월만에 자신의 SNS에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일’을 겪었다는 글을 남기자 최근 얻은 아들이 건강이 좋지 않은 것 아니냐는 등 여러 추측과 함께 네티즌들은 응원의 글을 남겼다. |
종합 | 동서대학교 국제물류학전공 ‘2019년 부산전략산업 밎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 한철환 동서대 글로벌비즈니스대학 학장“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 마인드로 무장한 스마트 물류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전략산업 발전과 취업률 제고에 기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국제물류학전공은 부산시 지원을 받아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단 명칭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사업단장 한철환 교수)”이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대졸 미취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부산시 전략산업 분야의 수요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지역의 인적자원 역... | 동서대학교 국제물류학과는 '2019년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인적자원 역량 강화와 청년층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부산지역 최고 물류 학과로 성장하는 토대를 갖추게 되었다. |
종합 | 창원시, 실버카페 ‘아리 신포점’ 개소 |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노인일자리 확대의 일환으로 마산노인종합복지관 내 실버카페 ‘아리 신포점’을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아리 신포점’은 창원시의 20번째 실버카페이다. 전국 최초 실버카페를 개소해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마산시니어클럽이 운영을 맡는다.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의 일환으로 문을 연 신포점은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수료한 만 60세이상 어르신 10명이 2인 1조로 교대로 근무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아리 신포점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커피뿐만 아니라 커피콩빵 같은 디저트로 함께 즐길 수 ... |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창원시는 마산노인종합복지관 내 실버카페 '아리 신포점'을 개소했으며, 마산시니어클럽이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
종합 | 부산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비 지원 | 부산시가 이달부터 42억40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와 취약계층 지붕개량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슬레이트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슬레이트는 대표적인 석면 고함량(10~15%) 건축자재로, 내구연한(30년)이 지나면 석면 비산 문제로 시민건강에 큰 위협이 돼 왔다. 이에 시는 LH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와의 협업해 매년 100가구의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비를 지원해왔다. 부산환경공단에서도 부산은행, 국제로타리3661지구 등과 업무 협의를 통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 | 지난 4일 부산시는 ‘슬레이트 중장기계획’으로 42억4000만 원을 투입해 1가구 당 336만 원까지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와 슬레이트 지붕 철거비를 지원한다. |
종합 | 개관 10주년 기념 부산대 아트센터 동문작가 5인 초대전 |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아트센터(센터장 안순주·조형학과 교수)는 올해 2019년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지역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덕길·정철교·김계현·변대용·조재임 등 동문작가 5인을 초대해 4월 12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김덕길. Ball of flowers-5 2009년에 개관한 부산대 아트센터는 대학과 지역의 미술인들과 함께 수많은 전시를 개최해 오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생성·발표하는 전시의 장이자 대학 내 구성원과 시민들이 예술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부산 금정구 지역... | 대학 구성원과 시민들이 함께 미술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온 부산대학교 아트센터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김덕길-정철교-김계현-변대용-조재임 등 동문작가 5인을 초대하여 4월 12일부터 2주간 전시를 개최한다. |
종합 | 김성태 딸 미모 시선 강탈...학력·나이·스펙 관심↑ | 방송 캡쳐 김성태 딸의 미모가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 의원이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적과의 동침’에 출연해 자신의 딸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성태는 사진으로 딸을 보이며 “86년 생인데 요즘 회사에서 술을 많이 먹여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김성태 딸의 미모를 보고 감탄을 쏟아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썰전’ 김성태 딸, 장인어른!” “‘썰전’ 김성태 딸, 연예인 해도 될 듯” “‘썰전’ 김성태 딸, 청순미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태 의원은 자신의 딸의 직업에 대해 밝히기도 했... | 지난 9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 의원이 JTBC 예능프로그램 ‘적과의 동침’에 출연해 자신의 딸을 공개하여 출연진들은 그의 딸의 미모에 감탄을 쏟아냈고 많은 관심을 보였다. |
종합 | 버닝썬 린사모 남편 “도박계 거물 위궈주”... 당국 ‘삼합회 연루’ 中 에 수사협조 | 강남 클럽 버닝썬의 투자자 중 한 명으로 알려진 린 사모의 남편이 대만 도박계의 거물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단순 폭행사건으로 시작된 버닝썬 사태가 승리·정준영 등 연예계 스캔들을 넘어 국제적은 스케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대만 넥스트매거진 캡쳐 3일 대만 주간지 징저우칸은 린 사모의 남편이 대만 중부 타이중의 도박계 거물인 위궈주라는 인물이라고 보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린 사모로 불리는 여성은 사실상 ‘위 사모’가 되는 셈이다. 위궈주는 2005년 발생한 납치 사건의 피해자로 알려졌다. 당시 납치범은 40억 대만달러(약1480억 원)를 요구해 대만 사회에 큰 충격을... | 강남 클럽 버닝썬의 투자자 중 한 명인 린 사모의 남편이 대만 중부 타이중의 도박계 거물인 위궈주인 것으로 밝혀지며 한국 수사 당국은 중국 삼합회 연루를 의심하고 관련자 신병 인도를 요청했다. |
종합 | 호박즙 파문 임블리 임지현, 과거에는 이모티콘·실검 1위 장사 논란 | 임블리 홈페이지 지난해 12월 이벤트 ‘임블리’의 수장인 임지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임블리는 지난해 연말 감사제를 진행하며 “포털 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달성 시 일부 의류를 반값에 제공하겠다”라는 공약을 걸었다. 임블리가 조건부 할인을 제공하겠다는 품목 중 롱패딩의 가격은 정가 25만 9000원이었다. 반값이 할인된 가격 또한 125900원으로 여전히 비싼 편이었다. 결국 임블리는 실검 1위 달성에 실패해 광고 효과만 누리기도 햇다.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개객끼콘’이라 불리는 이모티콘 공유 방법을 게재했다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엄... | 과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매출을 올리던 임블리가 이번 호박즙 곰팡이 논란에서 고객 및 팬들과의 소통을 차단하며 논란을 더 키우고 있다. |
종합 | KEB하나은행,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협의회와 금융교육지원 업무협약 | 한국 체류·귀국 준비위한 금융정보 제공 … 건전 금융거래 유도 KEB하나은행은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협의회와 외국인근로자 금융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 체결 후 조종형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단장(오른쪽)과 김경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협의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협의회(회장 김경조)와 외국인근로자 금융교육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취업 입국한 외국인근로자들에게 고충상담 및 한국어·법률·문화 등의 교육을 ... | 지난 4일 KEB하나은행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협의회와 외국인근로자 금융교육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9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해 다양한 금융지식을 제공하고 외국인 공동체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
종합 | 와이즈오토, ‘2019 부산국제보트쇼’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 최초 공개 | 탑승객 사적공간 확보 프리미엄 밴 유일 전시…아웃도어 고객확대 기대 2019 부산국제보트쇼 출품 부스 전경. 와이즈오토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밴의 공식 파트너사 와이즈오토(www.wiseauto.co.kr)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린 2019 부산국제보트쇼에서 유로스타에 파티션을 설치해 탑승객의 사적 공간을 확보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부산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19 국제보트쇼는 보트, 요트를 비롯한 캠핑카 등을 선보이며 해양 레포츠를 비롯한 프리미엄 아웃도어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 |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19 부산국제보트쇼에서 와이즈오토는 프리미엄 밴인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였다. |
종합 | 낙선한 민주당 양문석, 통영과 고성 유권자 선택을 존중한다 | 최선을 다했지만 저의 부족함 때문 끝이 아니라 다시 뛰겠다. 내일 기약 4·3통영고성 보궐선거에서 보수텃밭의 아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양문석(52) 후보가 “통영과 고성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을 존중한다”며 고개 숙였다. 양 후보는 4일 낙선 인사를 통해 “최선을 다했지만 저의 진심을 다 전하지 못했다. 이는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라며 패배를 인정했다. 그러나 끝이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양 후보는 “지금까지 통영고성을 위해 뛰어왔던 것처럼, 다시 뛰겠다”고 밝혔다. 그는 “통영 고성이 힘들고 아프고 신음하고 있는 현실에서 함께 참 많이 울었... | 4·3통영고성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양문석(52) 후보가 유전자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낙선은 자신의 부족함 때문이라며 패배를 인정하는 한편 이번이 끝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
종합 | 동아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통일교육 학술교류 협약’ 체결 | 부산통일교육센터 활용, 교육 활성화·학술대회·연구사업 등 진행키로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통일교육과 연구 사업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통일 선도 기관’으로 상생하기 위한 통일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연구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은 지난 3일 오후 동아대 부민캠퍼스 국제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도 상반기 통일교육위원 부산협의회 워크숍’ 현장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엔 한석정 동아대 총장(부산통일교육센터장)과 문창용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윤은기 부산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동아대 ... | 지난 3일 ‘2019년도 상반기 통일교육위원 부산협의회 워크숍’ 에서 동아대학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통일교육과 연구 사업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통일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연구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종합 | 창원 '체리블라썸' 2층 버스 타고 벚꽃 놀이 만끽하세요 | 군항제 대표 명물로 부상하며 관광객 발길 이어져 “우리는 2층 버스 타고 벚꽃놀이 한다.” 창원시가 진해군항제 기간 중 운영하고 있는 ‘창원 체리블라썸’ 2층 버스가 군항제 대표적인 명물로 부상하며,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객 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층 버스는 지난해 제56회 진해군항제 때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버스는 벚꽃을 테마로 한 꽃길 노선을 운행한다. 2층 버스는 지난달 30일부터 운행을 시작해 지난 2일까지 4일간 총 2500여 명이 이용했다. 벚꽃을 찾아 온 관광객들에게 벚꽃 모양으로 단장된 2층 버스에 앉아 벚꽃 거리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 | 오는 10일까지 운행되는 창원시의 ‘창원 체리블라썸’ 2층 버스는 진해군항제의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4일간 총 2500여 명이 이용했다. |
종합 | 소비자센터,차량용 공기청정기 절반 미흡 | 시중에 판매되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9개 중 4개 제품은 공기청정 효과 가 없고, 3개 제품은 제품 표시치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소비자시민모임은 9개 브랜드 차량용 공기청정기 제품에 대한 실험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제조사와 대상 제품은 ▷필립스 고퓨어GP701(GP701) ▷3M 자동차 공기청정기 플러스(PN38916) ▷에이비엘코리아 ABSL 퓨어존 AIR-90 차량용공기청정기(AIR-90) ▷테크데이타 ForLG 에어서클 일반형(LTA-WAPP02) ▷불스원 불스원 에어테라피 멀티액션 ▷아이나비 아로미 에어 ISP-C1(ISP-C1) ▷에어비... | (사)소비자시민모임이 9개 브랜드 차량용 공기청정기 제품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 결과 9개 중 4개 제품은 공기청정 효과가 없고 3개 제품은 제품 표시치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비자시민모임 측은 제조업체에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제품정보 제공을 요구했다. |
종합 | '미세먼지를 줄여라'...부산항신항에 1000여 그루 나무 심기 |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항의 항만 근로자와 관계기관들이 합동으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일대에서 대규모 나무 심기 행사를 연다. 부산항만공사(BPA)는 5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부산항 신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신항 웅동 배후단지 인근 6개 장소에서 약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이번 행사는 항만을 이용하는 컨테이너 선박과 화물차 등에서 발생하는 매연이 미세먼지 배출 오염원 중 하나라는 지적과 관련해 항만당국과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공기 질 개선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BPA 남기찬 사장... | 5일 식목일을 맞아 부산항만공사(BPA)와 관계기관들은 신항 웅동 배후단지 인근 6개 장소에서 약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미세먼지 배출 오염원 중 하나인 컨테이너 선박과 화물차 등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종합 | 부산경제계, 한-아세안정상회의 유치 환영 | 부산지역 경제계가 오는 11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지로 부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잇달아 환영의 뜻을 표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4일 성명서를 내고 “정부가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개최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신남방정책 및 남북평화시대 출발지로 부산을 선택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정부가 이번 정상회의 유치 의사를 밝힌 수도권과의 경쟁에서 부산의 손을 들어준 것은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부산상의는 이번 정상회의 유치로 지역 기업과 아세안 국가 간 교역을 확대하고 부산 브랜드 가... | 부산지역 경제계가 오는 11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지로 부산이 확정된 것은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종합 | 나 혼자산다 박나래 올해 백상예술대상 탈까...‘전참시’ 이영자와 경쟁 | 이영자와 박나래 5월 1일(수) 개최되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후보자(작)가 공개됐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4일(오늘) 오전 10시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년간 TV 부문서 활약한 부문별 최종 후보자(작)을 공개했다. 한 해 동안 국민들의 웃음을 책임진 예능인들도 수상을 기다리고 있다. 문세윤(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신동엽(SBS ‘미운 우리 새끼’) 양세형(SBS ‘집사부일체’) 유병재(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MBC ‘나 혼자 산다’)가 남자 예능상 최종 후보로 등록됐다. 여자 예능상은 김민경(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 | 4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5월 1일 개최되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후보자를 공개했는데 그들 중 이영자와 박나래의 경쟁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종합 | '킹캉' 강정호, MLB 복귀 후 914일 만에 홈런 |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914일 만에 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0으로 앞선 3회 말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가 정규시즌에서 홈런을 친 건 2016년 10월 2일 세인트루이스전 이후 처음이다. 강정호는 이날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31(13타수 3안타)로 상승했다. 강정호는 1회말 1사 만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지만 결과는 나빴다. ... | 4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강정호는 올 시즌 강렬한 컴백을 예고라도 하는 듯이 홈런을 터뜨렸으며, 이는 복귀후 914일 만의 홈런이었다. |
종합 | 더클래스 효성, 2019 KLPGA 국내 개막전 후원 |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14번홀 홀인원 경품 The New C 220 d AV 제공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14번홀 앞에 설치한 전시 부스. 더클래스 효성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일부터 7일까지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더클래스 효성은 KLPGA 투... |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더클래스 효성은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The New C 220d AV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 | ‘호박즙 곰팡이’ 임블리, 신발 물빠짐으로 소비자 기만 논란...관련 게시물은 삭제당해 | 임블리 판매 신발의 물빠짐을 지적하며 커뮤니티에 게시되었던 사진.(왼쪽) 현재 소비자 기만 논란 관련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이다.(오른쪽) 임블리가 판매하는 호박즙에서 곰팡이가 발견되고 이에 대한 미흡한 대처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신발 물빠짐’ 사건도 주목받고 있다. 3일 임블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판매 중인 몇 만개의 제품 중 한두 개의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일에 대비해 모든 호박즙을 회수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 소비자가 불만을 제기했을 당시에는 환불 요청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 | 임블리가 판매하는 호박즙에서 곰팡이가 발견되고 미숙한 대처방법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임블리가 판매한 신발의 물빠짐을 지적하는 게시물이 커뮤니티에 올라오자 관련된 게시글들이 삭제되어 논란을 키우고 있다. |
종합 | 조문근, 4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유럽으로 한 달간 신혼여행 | ‘슈퍼스타K’ 시즌1 준우승자 조문근이 결혼한다. 조문근은 오는 21일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사진=롤링컬쳐원 예비신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지인이 소개한 사적인 자리에서 만나 2년 6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조문근의 소속사 롤링컬처원은 “조문근밴드 보컬 조문근(34)이 4월의 신랑이 된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부 신민아(30)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결혼생활을 시작한다”며 결혼소식을 전했다. 조문근은 예비신부에 대해 “오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다. 사랑을 하다 보니 그런 무드가 음악 작업 할 때도 자연스럽게 음악에 녹아들... | '슈퍼스타K’ 시즌1 준우승자 조문근은 4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 이후 한 달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며 결혼소식을 전했다. |
종합 | '바람이 불 땐' 마운티아 재킷 | 블랙야크 관계사인 동진레저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가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최적화된 일상 겸용 간절기 방풍재킷 2종을 출시했다. 마운티아 루카쿠자켓. 일교차가 큰 봄철 야외활동에 맞춰 방풍과 통풍 기능에 초점을 둔 이번 마운티아 재킷은 아침·저녁으로 찬 공기는 막아주고 한낮에는 뛰어난 통기성으로 쾌적한 착장감을 제공해 다양한 환경과 날씨에도 활용도가 높다. 단순한 디자인에 톤온톤 믹스매치의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루카쿠 재킷’은 은은한 패턴의 멜란지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기본 절개 라인으로 깔끔하면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해 가... |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는 일교차가 큰 봄철 야외활동에 맞춘 '마운티아 재킷'과 멜란지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간절기 방풍재킷인 '루카쿠 재킷'을 출시했다. |
종합 | 이미숙 포함 여자 연예인 5명 나설까...故장자연 사건 목격자는 5명 | 방송 영상 캡쳐 배우 이미숙이 故장자연 사건의 목격자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사건 목격자 배우 윤지오가 사건의 정황을 알고 있는 연예계 종사자가 5명 더 있다고 밝혔다. 윤지오는 KBS1 시사프로그램 ‘사사건건’에 출연해 “자연 언니의 죽음과 관련해 당시 정황을 잘 아는 목격자가 배우 이미숙 씨를 제외하고도 연예계에 5명이 더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나는 유일한 목격자가 아니라 (목격자 중) 유일한 증언자이고, 나머지 목격자 5명은 어쩌면 나보다 자연 언니와 더 친분이 있었던 분들”이라고 덧붙였다. 윤지오는 앞서 이미숙에 진실을 말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 | KBS1 시사프로그램 ‘사사건건’에 출연한 윤지오가 2009년 유력 인사들의 술자리를 강요받고 성폭행 등을 폭로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장자연 사건의 목격자가 이미숙 외에 5명 더 있다고 말하며 비공개로라도 조사에 협조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
종합 | '강렬한 매운맛' 핵불닭떡볶이, 불닭소스 2종 나왔다 | 삼양식품, 붉닭떡볶이 후속작 '핵불닭떡볶이' 출시 조미유 더해 핵불닭과는 또달라 삼양식품은 ‘핵불닭떡볶이’와 ‘불닭소스 2종(까르보불닭소스, 핵불닭소스)’을 출시한다. 핵불닭떡볶이, 불닭소스2종. 삼양식품 제공 핵불닭떡볶이는 불닭떡볶이와 까르보불닭떡볶이의 후속 제품이다. 강렬한 매운 소스에 조미유를 추가해 핵불닭볶음면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삼양식품 설명이다. 스코빌지수는 핵불닭볶음면(1만) 수준이지만 고추씨기름이 함유된 조미유가 맵기와 감칠맛을 더해준다. 또 소스의 점성을 높여 핵불닭볶음면의 풍미가 떡에 잘 배어들 수 있게 했다. 핵불닭떡볶이 역시 실... | 삼양식품은 매운 소스에 조미유를 추가한 '핵불닭떡볶이'와 요리, 스낵 등에 곁들여 먹기 좋은 '불닭소스 2종'을 까르보불닭떡볶이의 후속 제품으로 출시한다. |
종합 | 2월 상품수지 흑자 4년7개월 만에 최소 | 수출 부진에 상품수지 흑자 규모가 4년 7개월 만에 가장 작은 수준으로 줄었다. 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2월 국제수지’를 보면 지난 2월 상품수지 흑자는 54억8000만 달러로 전달(55억7000만 달러)보다 축소됐다. 2014년 7월 이후 최소치였다. 수출(401억3000만 달러)은 1년 전과 비교하면 10.8%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한은 관계자는 “수출 감소 원인은 반도체 단가 하락, 석유류 수출 부진, 중국 제조업 경기 둔화 등이다”고 설명했다. 수입(346억5000만 달러)도 12.1% 감소했다. 반도체 제조용장비 등 기계 수입이 감소했고, 원... | ‘2019년 2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2월의 상품수지 흑자는 지난달 흑자인 55억7000만 달러보다 축소된 54억8000만 달러이며 이는 중국 제조업의 경기가 둔화되었으며 반도체 단가가 하락함으로써 발생한 수출 부진 탓이다. |
종합 | 140㎿급 영광풍력 발전 본격 가동..."국내 최대 규모" | 한국동서발전 4일 준공식 개최…"2030년까지 국산 풍력발전기 200기로 늘릴 것" (사진제공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4일 전남 영광군 염산면 영광풍력 발전단지 종합운영센터에서 ‘영광풍력 발전설비 준공식’(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김준성 영광군수,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영광풍력은 국내 최대 규모인 140㎿(메가와트)급의 ‘서해안 윈드팜(Wind Farm)’이다. 2014년 2월 1단계 호남풍력(20㎿), 2015년 5월 2단... | 4일 전남 영광군 염산면 영광풍력 발전단지 종합운영센터에서 열린 '영광풍력 발전설비 준공식'을 시작으로 140MW급의 영광풍력 발전이 본격 가동되었으며, 동서발전은 2030년까지 국산 풍력발전기를 200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윤지오 “이미숙 선배 조사 임해 줘 감사...나머지 5명 연예인도 조사 협조해야” | 방송 영상 캡쳐 배우 이미숙이 故장자연 사건의 목격자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사건 목격자 배우 윤지오가 “이미숙 선배님께 너무 죄송하고 직접적으로 언급할 수밖에 없었다. 조사에 임한다고 하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윤지오는 KBS1 시사프로그램 ‘사사건건’에 출연해 “자연 언니의 죽음과 관련해 당시 정황을 잘 아는 목격자가 배우 이미숙 씨를 포함해 연예계에 5명이 더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나는 유일한 목격자가 아니라 (목격자 중) 유일한 증언자이고, 나머지 목격자 5명은 어쩌면 나보다 자연 언니와 더 친분이 있었던 분들”이라고 덧붙였다. 윤지오... | 배우 이미숙이 故장자연 사건의 목격자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사건 목격자 배우 윤지오가 이미숙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며 나머지 5명의 목격자에게 비공개로라도 조사에 협조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
종합 | 엔씨소프트 자회사 엔씨소프트서비스,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 | 장애인고용공단과 4일 업무 협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는 4일 ㈜엔씨소프트서비스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엔씨소프트서비스 대표 조정호와 장동수 부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는 4월 4일 ㈜엔씨소프트서비스((주)엔씨소프트 자회사)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모회사)가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하면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 4월 4일 한국장애인고용단 부산지역본부와 (주)엔씨소프트서비스가 체결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약정을 바탕으로, 엔씨소프트에서는 20명의 장애인을 채용하며 장애인고용단 부산지역본부에서는 취업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
종합 | KT 5G 데이터 무제한 내놓자, LGU+ "우린 진짜 무제한" | KT가 5G 완전 무제한 요금을 출시한 가운데 LG유플러스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진짜 완전 무제한’ 요금제를 대대적으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데이터 요금 판촉 이미지. LG유플러스 박종욱 모바일상품그룹장(전무)는 “지난 금요일 LG유플러스로 시작된 5G 요금제 경쟁이 이번 주 경쟁사들의 5G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출시를 이끌어냈다”며 “우리가 시작한 요금 경쟁을 우리가 끝낸다는 생각으로 데이터 완전 무제한과 가장 저렴한 5G 요금제를 출시하며 업계 요금제 리더십을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이터 완전 무제한 요금제는 새로 출시되는 ‘... | KT가 5G 완전 무제한 요금을 출시한 가운데 지난 4일 LG유플러스는 '진짜 완전 무제한' 요금제 2종을 본격적으로 출시하고 판촉 행사를 통해 오는 6월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올해 연말까지 매월 속도 제한 없는 5G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강서구 ‘평생학습도시’ 기반 마련 용역 실시 |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젝트·특화사업 발굴 등 내용 강서구가 4차 산업혁명 등 기술혁신과 구민들의 학습욕구 증가에 발 맞춰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강서구는 지난 1월 경성대 산학협력단에 ‘강서구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의뢰했다. 용역 내용으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평생학습 연차별 추진전략 ▲강서구 특성에 맞는 프로젝트 및 특화사업 발굴 ▲평생학습 당면 과제 및 발전 로드맵 제시 등. 문화·교육·경제적 특성 등 지역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주민, 평생학습 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의식과 수요조사도 실시한다. 또 ... | 강서구는 산학협력단에 ‘강서구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의뢰하고 지역주민과 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의식과 수요조사도 실시하여, 결과가 나오는 5월말 평생교육 콘텐츠를 확충하고,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등 수준 높은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가덕도 ‘육소장망 숭어잡이’ 현대식 변신 | 법 개정으로 기계동력 이용 가능 들망어업 해당, 인력부족 등 해소 독특한 전통 어로법인 가덕도 육소장망 숭어잡이(들망어업)가 현대적인 어로법으로 활성화될 전망이다. (사진제공=강서구청) 강서구는 지난 3월 19일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덕도 숭어잡이를 기계 동력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현대화된 조업방법으로 수산업법 개정을 추진, 확정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많은 인력과 어선 이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가덕도 대항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인 숭어잡이가 기계의 힘을 빌려 어로가 한결 용이해졌다. 가덕도 육소장망 숭어잡이는 160여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 | 강서구는 국립수산과학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시에 전통 어로법인 가덕도 육소장망 숭어잡이(들망어업)가 기계 동력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현대화된 조업방법으로 수산업법 개정을 건의, 추진, 확정 받았다고 밝혔다. |
종합 | 오뚜기카레 50년 에디션 '스페셜티 카레' 등 3종 출시 | 오뚜기 "부드럽고 깊은 맛 선사" 오뚜기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며 50주년 에디션 신제품 ‘스페셜티 카레’ ‘스페셜티 카레 3분’ ‘맛있는 오뚜기 컵밥 궁중갈비찜·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뚜기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신제품 ‘스페셜티 카레’, ‘스페셜티 카레 3분’, ‘맛있는 오뚜기 컵밥 궁중갈비찜’을 출시했다. ‘스페셜티 카레’는 허브와 양념을 조화시켜 카레 향이 부드럽고 풍성하다는 게 오뚜기 설명이다. 오뚜기 제공 1969년 오뚜기 창립과 함께 탄생한 오뚜기 카레 50년을 기념하며 출시되는 ‘스페셜티 카레’는 50년의 시간에 담긴 카레의 다양한 기억처... | 오뚜기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허브와 양념을 조화시켜 만든 '스페셜티 카레', '스페셜티 카레 3분'과 순 소갈빗살을 넣어 만든 한정판 컵밥 '맛있는 오뚜기 컵밥 궁중갈비찜'을 출시했다. |
종합 | 사마천 ‘사기’와 쌍벽, 강력한 문장의 ‘한서’ | 한서 선역 - 반고 지음/안예선 옮김/뿌리와이파리/2만5000원 - 중국 후한 때 반고가 쓴 역사책 - 동양고전 인용문에 단골 등장 - 한국 독자 위해 ‘골라서 번역’ - 왕조시대 체제 유지에 대한 해답 - 읽기 편한 선역 형태로 출간 동양 고전 읽기나 인문학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중국 한나라 시대 학자·역사가·문학가 반고(班固·32~92년)가 쓴 역사서인 ‘한서(漢書)’와 반드시 만나게 된다. 수많은 동양 인문학책에서 ‘한서’를 인용하기 때문이다. “‘한서’는 후한(後漢) 때 반고가 편찬한 전한(前漢)의 역사서이다. 한 고조 유방부터 왕망이 신(新) 왕조를 ... | 한 고조 유방부터 전한이 멸망하기까지의 230년을 반고가 편찬한 기록으로, '사기’를 이은 두 번째 사서로 손꼽히는 '한서'가 읽기 다소 편한 선역 형태로 출간되었다. |
종합 | 그림 속 인물들, 그 시대 힘겨운 삶을 투영하다 | 미학 수업- 문광훈 지음 /흐름출판 /1만6000원 - 절판된 ‘영혼의 조율’ 수정·편집 - “미학은 삶을 삶답게 만들어줘” - 소주제 46개 ‘레슨’으로 구성 - 풍부한 작품 곁들여 예술 성찰 문광훈 충북대 독문과 교수가 쓴 ‘미학 수업’이 나왔다. 이 책은 2011년 출간됐다가 절판된 ‘영혼의 조율’을 수정해서 편집한 것이다. 부제는 ‘품격 있는 삶을 위한 예술 강의’다. 호들러의 ‘삶에 지친 자들’(왼쪽)과 마네의 ‘폴리-베르제르’. 그림 속 사람들의 얼굴과 눈빛에서 피로를 느낄 수 있다. 흐름출판 제공 제목에서 눈에 밟히는 단어가 있다. ‘미학’이다. 많이 사... | 문광훈 교수는 그의 저서 '미학 수업'에서 여러 작품을 보여주며 미학이 현실을 비추기에 그 삶을 자기 자신을 것으로 살게 하는 힘이 있음을 이야기 한다. |
종합 | 경남도 추경 5294억 원 편성, 경기 활성화 마중물 기대 | 경남도는 경남경제 재도약과 도민 중심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당초 예산보다 5294억 원이 늘어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지역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가용재원을 총동원, 예년보다 3개월여 앞서 편성한 것이다. 도는 당초 예산액 8조2567억 원보다 6.4% 포인트 증가한 8조786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 일반회계는 당초 예산보다 5078억 원 늘어난 8조242억 원, 특별회계가 216억 원 늘어난 7619억 원이다. 추경은 지방세 증액분 2244억원, 지방교부세 1271억 원, 국비 증액분 1556억... | 경남도가 지역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당초 예산보다 5294억 원이 늘어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년보다 3개월여 앞서 편성한데 대해 김성엽 기회조정실장은 이번 예산안이 경기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종합 | 울주 삼동면에 동물종합문화시설 만든다 | 울산시 울주군에 전국 최초로 주민들이 수익모델 발굴사업으로 추진하는 동물 종합문화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울주군 삼동면발전협의회는 종합 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의 자율 유치 인센티브를 활용해 동물 종합문화시설 조성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삼동면 내에 들어설 이 시설은 동물 장묘시설은 물론 유기견 보호소와 동물을 위한 운동장, 카페, 산책로, 캠핑촌 등을 갖춘 전국 최고 동물 종합문화시설로 만든다는 게 협의회의 복안이다. 사업비는 2013년 개장한 하늘공원 유치 과정에서 확보한 200억 원의 기금 중 일부를 활용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200억 원 가운데 38억 원은 마을... | 울주군 삼동면발전협의회는 하늘공원 유치 과정에서 확보한 200억 원의 기금 중 일부를 활용하여 유기견 보호소와 동물을 위한 운동장, 산책로 등이 있는 동물 종합문화시설을 만든다. |
종합 | 조계종 갈등 재점화...노조, 전·현직 총무원장 제소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이 전·현직 총무원장을 제소하면서 한동안 잠잠하던 조계종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종단의 노조 활동이 이례적인 데다 조계종을 이끄는 행정수장인 총무원장이 관련된 사안이어서 파장이 작지 않다.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조계종지부는 4일 전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조계종이 2011년 10월 국내 생수업체와 상표 사용권 부여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까지 종단과 무관한 제3자에게 5억여 원의 로열티가 별도로 지급됐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노조는 계약 당시 총무원장이었던 자승 스님이 요구한 인물에게 로... |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이 전 총무원장인 차승스님과 현 총무원장인 원행스님을 상대로 제소하면서 한동안 조용하던 조계종 갈등이 재점화 되고 있다. |
종합 | 경남도, 가야사 연구복원 위한 학술조사 본격화 | 경남도가 국정과제인 ‘가야사 조사연구 및 정비’를 위해 가야유적 학술조사를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올해 초부터 문화재청과 함께 진행한 매장문화재 조사 지원 사업들이 속속 선정 완료됨에 따라 도내 18개 시군이 참여하는 경남의 가야유적 학술조사(지표, 시굴, 정밀발굴조사 등)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가야유적 학술조사는 모두 63건이다. 총 사업비는 95억 원(국비 43억 원, 지방비 52억 원)이다. 올해 가야유적 학술조사 63건 중 31건은 학술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비 지정 가야유적’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는 국정과제 채택 이전에 진행... | 올해 초부터 문화재청과 매장문화재 조사 지원 사업들이 속속 선정 완료됨에 따라 경남도는 '가야사 조사연구 및 정비'를 위해 학술조사 63건 중 가치가 높은 학술조사 31건을 '비 지정 가야유적' 대상으로 학술조사를 시행한다고 4일 전했다. |
종합 | 보험계약대출 1년 새 5조 원 늘어 | 보험료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보험계약대출이 1년 새 5조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대출이 늘면서 보험사 대출채권 규모도 커졌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의 보험계약대출 규모는 64조 원으로 전년 말보다 5조 원(8.4%) 증가했다. 보험계약대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보험사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말 기준 121조8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조3000억 원 늘었다. 보험사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58%로 전년 말 대비 0.06%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의 연체율은 1.36%로 더 높다. 보험사 전체 대출채권 규모는 ... | 지난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험료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보험계약대출 규모가 전년 말보다 5조 원이나 증가했으며 보험사의 가계대출 잔액은 1년 전보다 5조3000억 원이나 증가했다. |
종합 | 인간다운 자유를 꿈꾼 흑인 노예들 | 자유 자유 자유 - 애슐리 브라이언 지음/원지인 옮김/보물창고/1만6800원 48세 흑인 여성 노예 페기는 아프리카 고향 마을이 습격당한 날 어머니와 함께 노예 사냥꾼에게 붙잡혔다. 아버지는 현장에서 죽임을 당했다. 아메리카로 향하는 끔찍한 여정에서 살아남았고, 부두 도착 후 경매에서 페어차일즈 가의 노예가 되었다. 한 가족이나 부족이 함께 팔리지 않기에 두 번 다시 어머니는 볼 수 없었다. 16세 존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농장에서 태어났다. 100명 넘는 노예 중 어머니와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이곳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주인의 소유였다. 여덟 살 때 페... |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저자 애슐리 브라이언은 우연히 발견한 페어차일즈 가의 농장 감정서로부터 주인의 재산일 뿐 인간으로 취급되지 않은 노예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약자와 소수자를 향한 폭력과 차별을 생각하게 하는 책 '자유 자유 자유'를 썼다. |
종합 | ‘낙동강30리 벚꽃축제’ 성황리 폐막 | 전국 각지 관광객 21만여명 찾아…부산권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나오니 새하얀 벚꽃은 물론 노란 유채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난 3월 29~31일 대저생태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2018 강서 낙동강 30리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흘 간의 축제에는 서울을 비롯, 멀리 광주, 대전, 대구, 경남 남해, 양산, 김해 등 전국 각지에서 21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축제 현장을 찾았다. 관광객들은 조금 쌀쌀한 강바람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제방의 2700여 그루 벚꽃 터널길을 가족과 친지, 연인 등과 함께 거닐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지난 3월 29~31일에 전국 각지 21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참여한 '2018 강서 낙동강 30리 벚꽃축제'가 개최되었으며, 관광객들은 대저생태공원 낙동강 제방의 그루 벚꽃 터널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종합 | 부울경, 건조주의보서 경보로 강화 | 해안 중심 바람도 강하게 불어…주말 나들이객 산불 주의해야 부산 울산 경남에 건조한 날씨가 장기간 이어지는 데다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부산시와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최근 해운대구 운봉산을 비롯해 대형 산불이 잇따르는 만큼 주말 나들이객들에게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부울경에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나흘째 계속된 4일 많은 지역이 ‘주의보’에서 ‘경보’로 강화됐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부산 울산과 경남 창원·합천 지역의 건조주의보를 건조경보로 대치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현재 부울경은 실효습도는 25~35%로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였... | 부산 울산 경남에 고기압의 영향으로 건조한 날씨가 오랜 기간 이어져 많은 지역이 건조주의보에서 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강풍까지 불어 산불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
종합 | 이진복 “교육부, 온천2초등학교 신설해야” | 17일 중앙투자심의위서 확정 촉구 “불발 땐 2년 후 1800명 갈 학교 없어” 자유한국당 이진복(부산 동래) 의원이 교육부에 부산 동래구 온천2재개발구역 온천2초등학교(가칭) 신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4일 “현재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상정된 온천2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돼야 한다. 지역마다 사정이 다른데 교육부는 ‘1폐교 1신설’의 총량규제 원칙만 고수해 꼭 필요한 곳인데도 학교를 신설하지 못하면 초등학생의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유은혜 교육부 장관에게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온천2초등학교 신설을 논의할 교육부... | 자유한국당 이진복의원이 교육부에 부산 동래구 온천2재개발구역 온천2초등학교 신설을 촉구했는데, 만약 초등학교 신설 없이 2021년에 입주한다면 1800여 명의 취학아동이 갈 학교가 없어 대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황교안식 ‘당협 물갈이’ 임박...PK 원내외 인사는 긴장 | 보선서 ‘공천후광’ 효력 입증 - 황 대표 “당 더욱 가열차게 혁신” - 내년 총선 대비 대폭 교체 전망 - 최측근 여연 부원장에 임명해 - 부산 원도심·서부경남·울산 등 - 보수세 강한 지역 중심 교체설 자유한국당이 4·3 경남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것으로 평가되지만, 부산 울산 경남(PK) 원내외 인사들 사이에서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황교안 대표의 내년 총선을 위한 ‘PK 물갈이’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황 대표는 4일 최고위원에서 대여 투쟁과 함께 내부 혁신 의지를 분명히 했다. 황 대표는 “국민들께... | 자유한국당이 4·3 경남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것으로 평가되지만 부산 울산 경남에서 '황교안 브랜드'의 효력을 입증한 황 대표의 내년 총선을 위한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되면서 당내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
종합 | “서면 쇼핑문화특구 지정 등 지원, 관광객 몰려드는 원도심 만들겠다” | 오거돈 시장, 부산진구 방문 -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2번째 오거돈 부산시장이 4일 ‘부산 대개조 정책 투어’ 두 번째 지역으로 부산진구를 찾아 서면 쇼핑문화특구 지정(국제신문 지난달 20일 자 2면 보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이날 부산시민공원 백산홀에서 열린 ‘부산 대개조 부산진구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선포식에서 “동·서부산을 주축으로 하는 부산의 양 날개를 육성하는 데 이어 ‘부산의 몸통’인 원도심 살리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부전역 복합환승센터와 부전도서관 공공 개발, 서면 쇼핑문화특구 지정 등 시민과의... | 지난 4일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과 연계된 후속 행사로 진행된 '부산 대개조 정책 투어' 두 번째 지역으로 부산진구를 찾은 오거돈 부산시장은 서면 쇼핑문화특구 지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고, 오 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철도를 걷어내고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부산진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종합 | 민주당 “국민 뜻 겸허히 수용” 한국당 “문재인 정권 실정 심판” | 4·3보선, 각 당 내부평가 - 정의당 “국회·정치개혁 재가동” 4·3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각각 1석씩 거머쥔 가운데 여야는 승리를 자축했다. 다만, 창원성산에서 박빙의 접전을 벌인 데 대해 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심판’이라며 공세를 펼쳤다. 더불어민주당은 창원성산의 승리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통영고성의 패배를 아쉬워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번 선거에서 나온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후보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창원성산에서 우리 당과 정의당의 단일 후보 승... |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각각 1석씩 거머쥔 4·3 보궐선거 결과를 놓고 민주당은 민심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말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고 평가했다. |
종합 | 언론노조 “포털 뉴스메인에 지역신문 공간 마련하라” | “네이버 지역언론 차별 횡포, 서울 편향적 여론형성 가속화” - 공정성 강화 신문법 개정도 요구 전국언론노조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의 지역신문 차별을 비판하고 나섰다. 신문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지키기 위한 신문법 개정도 요구했다. 4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편집권 독립과 올바른 신문 진흥을 위한 언론노동자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국언론노동조합 전국신문통신노조협의회 소속 참가자들이 포털의 지역신문 차별 철폐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제공 전국언론노조 전국신문통신노조협의회(전신노협)는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신문법 개악 10년, 편집... | 지난 4일 ‘신문법 개악 10년, 편집권 독립과 올바른 신문 진흥을 위한 언론노동자 선언’ 기자회견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전국신문통신노조협의회 소속 참가자들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가 지역 언론사를 배제하는 등 서울 편향적 여론 형성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비판하며 포털 뉴스메인에 지역신문 공간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
종합 | 혼다코리아, 서울모터쇼서 최재훈 패션디자이너와 이색 콜라보레이션 | 최재훈 패션디자이너와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으로 2019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12명의 혼다 큐레이터가 ‘엔조최재훈’의 드레스를 입고 깜작 등장했다. 혼다코리아 제공 혼다코리아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중인 2019 서울모터쇼에서 혼다 큐레이터와 최재훈 패션디자이너의 브랜드 ‘엔조최재훈’이 함께 이색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웨딩 시즌을 맞이해 서울모터쇼를 찾은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의 혼다 큐레이터 12명은 4일 오전 최재훈 디자이너의 브랜드 ‘엔조최재훈’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깜짝 ... |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혼다코리아가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최재훈 패션디자이너의 '엔조최재훈’의 드레스를 입고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종합 | 에코델타 시공사 선정 ‘재난대응·중소기업 상생’도 따진다 | 부산도시공사 3단계2공구 입찰, 전국 최초로 ‘사회적 가치’ 평가 부산도시공사가 전국 지역 공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대형공사 발주를 부산 에코델타시티 3단계 2공구에 적용한다. 도시공사는 4일 부산시·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에코델타시티 사업 3단계 2공구를 조성하는 시공사를 선정하기 위한 기술형 입찰 공고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기술 제안 입찰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적 가치’와 ‘스마트건설기술’을 평가 항목에 반영했다. 기술평가 총점 100점 중 토목시공 35점 중에서 ‘사회적 가치 실... | 4일 부산도시공사가 에코델타시티 사업을 조성하는 시공사를 선정하는데 기술형 입찰 공고를 진행하며 재난 대응 계획 및 중소기업 상생 협력 방안을 포함해 전국 공기업 중에서 최초로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종합 | 공장 임차인 폐기물 수천t 방치...환경오염 우려 | 양산 백동마을 아파트 단지 앞, 1년째… 도로·논밭 등도 뒤덮어 - 사업자는 수 개월째 행방 묘연 - 처리비만 수억… 건물주 날벼락 중국이 재활용 쓰레기 수입을 금지하면서 폐기물 처리난이 생기자 경남 양산의 한 공장 임차인이 폐기물 수천t을 공장에 쌓아둔 채 잠적하는 일이 발생했다. 4일 양산시 소주동 한 공장 외곽에 폐기물을 담은 대형 포대가 산더미 처럼 쌓여있다. 김성룡 기자 공장 건물주가 폐기물을 처리해야 할 상황인데, 수억 원인 비용을 마련하기 쉽지 않아 폐기물 유출에 따른 환경 오염도 우려된다. 4일 오전 양산시 소주동 백동마을 LH아파트 부근 한 공장에는 ... | 지난 4일 오전 경남 양산시 소주동 백동마을 LH아파트 부근 한 공장에 폐기물 수천 t이 담긴 포대가 방치된 채 발견되었는데 이는 중국이 환경 보호를 이유로 재활용 쓰레기 수입을 금지하자 제때 폐기물을 처리하지 못한 사업자들이 벌인 일로 보인다. |
종합 | 경남 고용위기지역 4곳 지정기한 1년 연장 | 창원 진해구·통영·거제·고성 등 노동부, 전국 8곳 적용 결정 - 道, 경제육성 예산 정부에 건의 조선업 장기 불황으로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도내 4곳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1년 연장됐다. 경남도는 고용노동부가 4일 고용정책심의회를 거쳐 창원 진해구, 통영, 거제, 고성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을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경남 4개 지역을 포함해 울산시 동구, 전남 영암·목포, 전북 군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을 1년 연장했다. 고용노동부는 당초 위기지역 연장 기준을 ‘위기지... | 경남도는 조선업 장기 불황으로 1년간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창원 진해구, 통영, 거제, 고성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을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목적예비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전했다. |
종합 | 부산 북구 신청사 논의 ‘주민 패싱’ | 입지선정위 관련 조례 개정 추진 - 지역 대표 대신 공무원·구의원 - 구청장 영향력 키울 의도로 풀이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는 부산 북구가 원활한 입지 선정을 위해 지역 주민을 빼는 등의 내용을 담은 조례 전면 개정안을 발표해 구청장 입맛에 맞는 입지 선정을 할 거란 논란이 인다. 야당 구의원들은 조례안 개정 움직임에 크게 반발해 향후 진통이 불가피하다. 북구는 2015년 제정된 ‘신청사 입지 선정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전면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북구는 오는 18일까지 입법 예고를 진행한 뒤 다음 달 열리는 북구의회 임시회에 조례를 상정할 계획이다. 조례... | 부산시 북구는 신청사 입지 선정위원회에 지역대표 위원을 제외한 구성·운영 개정안을 발의해 논란이 되고 있다. |
종합 | 장애인 학대 활동보조사 1심 ‘실형’ | CCTV에 상습폭행 장면 찍혀 - 부산지법, 징역 8개월 선고 장애인 활동보조사가 자신이 돌보는 중증 장애인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2단독 김석수 부장판사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4) 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1심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장애인 활동보조사인 A 씨는 지난해 9월 14일 오후 4시께 1급 뇌병변 장애인 B 씨의 집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을 꺾어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배를 세게 밟는 등 일주일 동안 11회에 걸쳐 폭행하고 욕설하는 등 정서적 학대를 가... | 자신이 돌보는 중증 장애인에게 일주일 동안 11회에 걸쳐 폭행과 욕설로 정서적 학대를 가하여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장애인 활동보조사인 A 씨가 징역 8개월이 선고되었다. |
종합 | 부산 스쿨존에서 미세먼지 걷어낸다 | 학교 담장 허물어 학교숲 조성 - 시·시교육청 18억 들여 추진 - 먼지제거차 학교주변 집중운영 ‘아이들 보행 자유존(아보자)’ 조성에 나선 부산시(국제신문 지난달 25일 자 1·3면 보도)가 이번엔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미세먼지 없는 스쿨존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무늬만 스쿨존’인 곳을 보행 안전은 물론 어린이 건강까지 챙기는 구역으로 바꾼다는 게 시의 의지다. 시와 시교육청은 미세먼지 없는 스쿨존 만들기를 함께 추진하면서 학교 담장을 허물어 ‘학교 숲’을 조성하는 학교 공원화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모두 18억 원(국비 9억, 시비 9억 원)을 들여 매... | 오거돈 시장과 김석준 시교육감은 지난 2일 열린 ‘부산교육 협력 4개년 비전 선포식’에서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주민에게 걷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중심의 걷기 좋은 길 만들기 미세먼지 없는 스쿨존 만들기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
종합 | 선관위, 김대근 사상구청장 검찰 고발 | 최근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선거 비공식 장부 운영 정황 비공식적으로 모금한 돈을 선거자금으로 사용한 의혹을 받고 있는 김대근 사상구청장을 부산시선관위가 검찰에 고발했다. 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김대근 사상구청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시 선관위는 구체적인 혐의를 밝히지 않았지만, 지역 정계에서는 김 구청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선관위는 지난해 지방선거 때 김 청장의 선거캠프에서 작성된 비공식 장부를 최근 입수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부에는 김 청장의 지인이 준 돈으로 선거물품을 구매하고, 선거 운동원 보수를 지급한 내... |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김대근 사상구청장의 선거캠프에서 작성된 비공식 장부 운영 정황을 조사하여, 비공식적인 비용을 선거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로 검찰에 신고했다. |
종합 | 한국 세계 최초 5G 상용화, 미국보다 2시간 앞서 개통 | 갤S10 전용 단말기 출시 맞춰, 오늘부터 본격적 서비스 개시 미국이 한국보다 먼저 일반인을 상대로 한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소식이 나돌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지난 3일 밤 서둘러 일부 유명 인사를 상대로 5G 일반 서비스를 개통했다. 미국에 ‘세계 최초 5G 서비스’ 타이틀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편법이다. 미국은 한국보다 두 시간 늦게 일반인을 상대로 한 서비스에 돌입했다. 국내에서는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한 5G 서비스는 5일 개통된다. 삼성전자 ‘갤럭시 S10 5G’ 단말기가 이날 출시되기 때문이다. 5G 주... | 지난 3일 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미국보다 2시간 먼저 5G 일반 서비스를 유명 인사를 상대로 개통했고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한 5G 서비스는 5일 개통된다. |
종합 | 거인 ‘안방마님 오디션’...두각 드러낸 김준태 | 부진한 안중열·나종덕 비집고 LG·SK전 5경기 선발포수 출전 - 팀 4승 기여… 투수 실점 낮춰 - 안정된 수비에 포수 리드 호평 - 방망이만 터지면 주전 굳힐 듯 올 시즌을 앞두고 롯데 자이언츠의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힌 안방마님 자리는 선발투수 경쟁만큼 뜨거웠다. 안중열(24) 김준태(25) 나종덕(21) 정보근(20) 등 젊은 포수진이 스프링캠프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롯데 자이언츠 포수 김준태의 훈련 모습. 국제신문 DB 10경기가 치러진 4일 현재 주전 포수 마스크는 김준태에게 돌아가는 형국이다. 김준태는 롯데가 치른 9경기 가운데 선발과 교체 출전 등 ... |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평가전이 10경기가 치러진 4일 현재, 팀의 가장 큰 약점인 선발포수 자리는 김준태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국제 아카데미 원우들, 본사에 4000만 원 발전기금 | 총원우회·8기 각 2000만 원…사무국 현판식도 함께 게시 국제 아카데미 총원우회 박명진 회장과 8기 박영진 회장 및 원우 일동이 4일 국제신문에 발전기금 2000만 원씩을 기탁했다. 4일 박명진(오른쪽) 국제 아카데미 총원우회장과 박영진(왼쪽) 국제 아카데미 8기 원우회장이 박무성 국제신문 사장에게 본지 복간 30주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서정빈 기자 국제 아카데미 원우들은 올해 복간 30주년을 맞은 국제신문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발전기금 기탁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앞서 국제 아카데미 15기와 13기가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명진 총원우회 회장과 박영진 8기 회장... | 국제 아카데미 총원우회 회장과 8기 회장 및 원우 일동이 4일 국제신문에 발전기금을 2000만 원씩을 기탁하며 복간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발전기금 릴레이를 펼치고 사무국 현판식도 함께 열렸다. |
종합 | 감정가 이견...거창연극제 상표권 이전 ‘난항’ | 郡·집행위 제시액 16억 차이, 개최 3개월 앞 또 파행 우려 경남 거창군과 민간단체인 거창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연극제 정상화를 위해 상표권 이전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금액 차이가 커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극제 개최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4일 거창군의회에 따르면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가액으로 군은 11억 원, 집행위는 27억 원을 제시했다. 애초 양측은 공인회계사와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평가팀을 각각 선임해 감정을 의뢰하고 평균값으로 상표권을 매매하기로 했다. 그러나 감정가가 서로 배 이상 차이가 나 쉽게 협상이 이뤄지지 않... | 경남 거창군과 민간단체인 거창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연극제 정상화를 위해 양측의 평가팀을 각각 선임해 감정을 의뢰하고 상표권 평균값으로 이전 협상하려고 했지만 금액 차이가 커 난항을 겪고 있다. |
종합 | ‘악취 풀풀’ 동삼해수천 정비 나선다 | 영도구 올해 국비 27억 원 확보, 주민 민원 해소에 팔 걷고 나서 - 사하구도 동아대와 손 잡고 - 괴정천 물속 산소발생기 설치 - 가동기간 늘려 수질 개선 분석 악취와 수질 오염 등 민원이 끊이지 않는 부산의 도심하천을 살리기 위해 지자체가 팔을 걷어붙였다. 부산 영도구는 올해 국비 26억7000만 원을 확보해 동삼동 동삼해수천을 정비하는 데 나설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동삼해수천에서 악취가 발생하고 녹조가 생기면서 민원이 끊이지 않는 데 따른 것이다. 동삼해수천은 2006년 동삼혁신지구 건설 당시 해양수산부가 국비 60억 원을 들여 만든 인공 수로다. 길이 2... | 부산 영도구는 동삼동 동삼해수천을 살리기 위해 국비 26억7000만 원을 확보하여 해수천 준설 공사를 진행했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검사를 의뢰했다. |
종합 | ‘서민갑부’ 27만 원 들고 제주도→27억 원 일궈낸 ‘대형 해물 짬뽕’ | 4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단돈 27만 원을 들고 제주도로 건너가 17년 만에 27억의 자산을 일궈낸 지흥선 씨 이야기가 소개된다. 제주시에 있는 지흥선 씨의 가게는 언뜻 보면 여느 중국집과 다를 것이 없다. 하지만 손님 시선을 집중시키는 남다른 메뉴가 있으니 특대 사이즈 그릇에 신선한 전복, 뿔소라, 홍합 그리고 화룡점정 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대형 해물 짬뽕’이다. 해물 짬뽕의 재료는 지흥선 씨가 양식장에서 직접 관리한다. 또 그는 ‘수타면을 사용한다. 얼음물 밀가루 반죽을 24시간 숙성시킨 후 흥선 씨의 수타 실력을 더하면 쫄깃한 수타 면발... | 전 재산 27만 원을 들고 제주도로 건너가 손님 시선을 집중시키는 남다른 메뉴 '대형 해물 짬뽕'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17년 만에 27억의 자산을 일궈낸 지흥선 씨 이야기가 4일 목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서민갑부'에서 공개된다. |
종합 | 수산자원관리공단 탈세 적발...40억 추징 당해 | 2012년 창립 후 법인세 등 안 내, 수익사업은 세금 신고도 않아 - 예산 없어 금융권 대출로 납부 부산 본사의 해양공공기관인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이 부산지방국세청으로부터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 어처구니없는 부실행정으로 탈세를 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부산지방국세청이 최근 FIRA를 세무조사를 한 결과, 2012년 창립 이후 법인세와 부과세 등 세금을 내지 않아 40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FIRA는 바다숲·바다목장 조성, 종묘방류,인공어초 등 수산자원조성사업과 수산자원보호를 위한 TAC(총어획량... | 부산지방국세청은 부산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에 대해 세무조사를 한 결과 세금을 내지 않아 40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는 공공기관의 어처구니없는 부실행정으로 탈세를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종합 | '나혼자산다' 성훈 진짜 런웨이 서다, 백스테이지 공개 | 성훈의 위풍당당 모델 도전기가 펼쳐진다. MBC 제공 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희)에서는 서울 패션 위크 런웨이에 서게 된 성훈의 폭풍 활약이 안방극장의 여심을 뒤흔든다. 지난 주 방송에서 성훈은 자세 교정을 위해 필라테스의 고통을 감수하는가 하면 직접 한혜진을 찾아 워킹 특강을 받는 등 런웨이에 서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펼쳤다. 성공적인 무대를 만들기 위한 그의 피나는 노력에 많은 시청자들도 함께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런 가운데 5일 방송에서 성훈은 대망의 패션 위크 런웨이에 선다. 대한민국 1호 남성복 디자이너 ... |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 주 방송에서 런웨이에 서기 위해 노력했던 성훈이 참가하는 서울 패션 위크 런웨이의 활약을 공개한다. |
종합 | 이황의 '회사가기 싫어' 최영수 부장으로 시청자 만난다 | KBS2TV 에서 신선한 기획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파일럿 모큐멘터리 ‘회사가기 싫어’ 가 새롭게 12부작 초밀착리얼 오피스 드라마로 더 풍성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 라인을 갖추고 안방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롬엔터테인먼트 특히 연극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배우들을 캐스팅하여 대중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받은 드라마인 만큼 이번 시즌에도 기존 배우들의 합류로 다시 한번 새롭고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기대와 관심을 이어 갈 계획이다. 극중 한다스 오피스의 ‘최영수’ 부장역을 맡은 ‘이황의’ 는 이번 시즌 에서도 만년 부장의 설움과 애환을 사실적이... | KBSTV 에서 신선한 기획으로 화제를 일으킨 파일럿 모큐멘터리 '회사가기 싫어' 가 새롭게 12부작 초밀착 오피스 드라마로 더 풍성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 라인으로 펼쳐지며, 극중 한다스 오피스의 '최영수' 부장역을 맡은 '이황의'는 명품 연기로 안방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
종합 | '해피투게더4' 구잘 투르수노바 안젤리나 다닐로바 문화충격 고백 |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한국 사는 외국인들’ 구잘-안젤리나-조나단이 ‘문화충격 토크 릴레이’를 펼쳤다. KBS 제공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 한국 산다’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버트 할리-샘 해밍턴-구잘 투르수노바-조쉬 캐럿-안젤리나 다닐로바-조나단 토나가 강렬한 예능감으로 다시 한 번 안방을 들썩이게 했다. 구잘-안젤리나-조나단은 한국생활 중 느꼈던 ‘문화충격’의 순간들을 꺼내 놔 관심을 모았다. 먼저 안젤리나는 한국 생활 중 제일 좋았던 점으로 ‘24시간 편의점’과 ‘음식 배달’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 지난 4일 KBS 2TV '해피투게더4'의 '나 한국 산다' 특집에 출연한 구잘, 안젤리나, 그리고 조나단이 한국생활 중 경험한 '문화충격'의 순간들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종합 | 세자전거 메인보컬 오치영 첫 단독 콘서트 | 그룹 세자전거의 메인 보컬 오치영이 올봄 첫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루키컴퍼니 제공 그는 13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공개한 티저영상을 통해 이번 공연으로 지친 청춘들을 위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가 공연에 붙인 이름, ‘SPARKLER(스파클러)’는 아직 불붙지 않아 빛을 발하지 못하는 청춘들, 나아가 그 자신에게 붙여주는 이름표이자 응원의 메시지이다. 무명 가수로서의 긴 경력 끝에 드디어 자신을 위한 무대에 설 기회를 얻은 그가 청춘들에게 전달할 메시지가 무엇일지 관심을 끌고 있다. 가수 오치영은 당시 JTBC 예능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에 출연했으며,... | 오는 4월 6일 그룹 세자전거의 메인 보컬 오치영이 지친 청춘들을 위로하고자 토요일 압구정 마이라이브홀에서 <오치영의 소통콘서트-SPARKLER>를 개최한다. |
종합 | 닥터프리즈너, 시청률 15.4% 최고 시청률 경신... 무서운 상승세 | 닥터 프리즈너’가 단 3주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였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 9, 10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기준 13.5%, 15.9%, 전국기준 13.2%, 15.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전국 및 수도권 모두 15%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였다. 특히,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단 3주만에 수도권은 물론 전국 기준으로도 15%를 돌파한 무서운 상승세의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제 방송에서는 김병철은 물론 태강그룹과도 관... | 지난 3일 방송된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단 3주 만에 전국 기준으로 시청률 15%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
종합 | 에디킴도 ‘정준영 단톡방’ 멤버... “몰카 아닌 선정적 사진 공유” 인정 | 가수 에디킴이 성관계 몰카 영상이 유포된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에디킴 인스타그램 캡쳐 MBC 뉴스데스크는 4일 에디킴이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였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이킴이 단체 대화방에 사진을 올려 경찰에 피의자로 입건됐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승리·정준영·최종훈·로이킴·강인·정진운·이철우(모델)·이종현·용준형·에디킴이 단톡방에 있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에디킴의 이름은 이날 처음으로 등장했다. 에디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4일 “에디킴이 지난달 30일 경찰에 출석해 약 2시간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는 “에... | 지난 4일 MBC 뉴스데스크는 에디킴이 성관계 몰카 영상이 유포된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였다고 보도했으며, 이에 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는 에디킴이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종합 | 강원도 속초 고성 강릉 동해 산불 왜 이렇게 빨리 번지나... 불을 몰고 오는 양간지풍 때문 | 강원도 속초 고성 강릉 동해 산불 왜 이렇게 빨리 번지나… 불을 몰고 오는 양간지풍 때문 KBS 캡처 5일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아직 인근 지역으로 번지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7시17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 부근 변압기 폭발로 발생한 화재가 속초 시내를 위협하고 있다. 고성 산불은 확산 속도가 시속 5㎞로 매우 빨랐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불이 번질까. 전문가들은 봄철 영서지방에서 영동지방으로 부는 국지풍인 ‘양간지풍’ 때문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양간지풍은 봄철 이동성 고기압에 의해 영서지방에서 영동지방으로 부는 서풍으로 국지풍의 한 ... | 지난 4일 오후 7시17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 부근 변압기 폭발로 발생한 화재가 봄철 영서지방에서 영동지방으로 부는 국지풍인 ‘양간지풍’ 때문에 확산 속도가 시속 5㎞로 매우 빠르다. |
종합 | 강원도 고성 속초 강릉 산불 이동 경로 살펴보니... 동해 산불도 비슷 | 강원도 고성 속초 강릉 산불 이동 경로 살펴보니… 동해 산불도 비슷 강원도 고성 속초 산불과 동해 산불의 이동 경로는 어떻게 될까. 다음지도 캡처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7시17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 인근 변압기가 폭발하면서 고성 산불이 사작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물탱크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대원 등 78명을 투입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나 강풍 탓에 큰 불길을 잡는 데 실패했다. 양간지풍을 탄 산불은 덩어리째 퍼지며 해안가쪽으로 번졌다. 양간지풍은 봄철 이동성 고기압에 의해 영서지방에서 영동지방으로 부는 서풍으로 국지... | 지난 4일 오후 7시17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 인근 변압기가 폭발하면서 고성 산불이 시작된 가운데 같은 날 밤 11시50분 강원도 강릉 옥계면 남양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비슷한 경로로 움직이고 있다. |
종합 | 문재인 대통령 산불 진화 총력 지시... 세월호 때 朴정권과 대응 달라 | 문재인 대통령이 긴급회의를 열고 날이 밝는 대로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0시부터 47분까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강원도 고성군 인제군 산불 관련해 중앙재난대책본부, 국방부, 소방청, 속초시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긴급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5일 0시20분께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를 방문했다. 긴급회의를 주재한 문 대통령은 쓸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김부경 행정안전부 장관을 화재 현장에 파견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주민대피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문 대... | 문재인 대통령은 강원도 산불 관련해 지난 세원호 대응과 다르게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긴급상황 보고를 받으며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종합 | '유권 연인' 전선혜는 누구 #러브스위치 #모델 #지붕 뚫고 하이킥 | 블락비 유권이 연인 전선혜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계기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김윤아, 거미, 블락비 피오와 유권이 출연했다. 이날 MC김희철은 유권에게 “같은 아이돌로서 조심하는 부분이지만, 공개열애를 얼마나 하고 있는 것이냐”고 물었다. (사진=전선혜 인스타그램) 유권은 모델 겸 방송인 전선혜와 8년 동안 공개 열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생 팬들 몇몇은 알고 있었다”면서 “회사에서도 걸리지 말고 만나라고 관리했다. (여자친구랑) 숨어서 만나야 하니까 너무 답답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때 당시 선예 선배님이 결혼 발표를... | 지난 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김윤아, 거미, 블락비 피오와 유권이 출연하였으며 유권은 모델 겸 방송인 전선혜와 8년 동안 공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
종합 | 동아대 승학캠퍼스 새 단장 시설 학생들에게 인기 폭발 | ‘뉴턴 공원’ ‘비욘드 라운지’ ‘DAU DREAM 교육실’ ‘LINC+ 플랫폼 랩’ 등 신설 ‘자유로운 교류·소통 공간’ 지향, 특성화 교육·취업 및 창업 지원 공간 활용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최근 승학캠퍼스 곳곳을 새 단장, 학생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승학캠퍼스의 ‘시그니처 공원’으로 재탄생했던 ‘뉴턴의 사과나무 공원(약칭 뉴턴 공원)’은 준공 후 첫 봄을 맞아 명소가 되고 있다. 학생들은 공원 옆으로 즐비한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가하면, 공원 벤치나 잔디에 모여 앉아 캠퍼스의 낭만을 만끽 중이다. 인문과학대학 지... | 동아대학교는 승학캠퍼스를 새 단장해 학생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5일 밝히면서 비욘드 라운지,뉴턴 공원 등을 소개하며 교수와 학생들이 이곳에서 활발히 소통하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종합 | 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 채용비리 의혹 경찰 수사 |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되는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에서 채용 비리 의혹이 나와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로 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 소속 감시센터장 A(52) 씨와 팀장 B(48)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 씨는 2014년 7월 직원 채용 때 채용공고 자격 기준에 미달하는 B 씨를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감시기구는 지원자 자격 기준으로 관련 분야의 석사학위를 취득하거나 7급 상당 공무원으로 2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등 7개 조건을 내걸고 이들 중 1개만 충족해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지만, B 씨는 채용조건에 ... |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되는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에서 2014년 7월에 채용공고 자격 기준에 미달하는 B씨를 채용했다는 채용 비리 의혹이 나와 경찰이 소속 감시센터장 A씨와 팀장 B씨를 조사하고 있다. |
종합 | 신라대 GTEP소속 학생들, 해외시장 개척 공로 산업부장관상 및 무역협회장상 수상 | 신라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소속 학생들이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무역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신라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에 참여한 이재현 씨(무역학과 4학년)와 송남훈 씨(무역학과 4학년)가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12기 수료식 및 13기 발대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무역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는 전국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참여 학생 중 해외판로 개척 기여 등으로 활동실적이 우수한 학생 중에서 선발됐다. 신라대... |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12기 수료식 및 13기 발대식에서 신라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소속 학생들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무역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
종합 | 정부, 강원도 일원에 재난사태 선포로 총력대응 |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일원 정부는 4일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강원도 일원에 5일 오전 9시를 기해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역은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일원이다. 재난사태는 국민의 생명 및 재산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이 선포한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이날 피해현장을 방문해 가용자원을 신속하게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사태를 선포했다. 정부는 과거 2005년 4월 강원도 양양 산불과 2007... | 지난 4일 강원도 일원에 대형산불이 발생하여, 정부는 5일 오전 9시부로 강원도 고성군·속초시·강릉시·동해시·인제군 일원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총력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
종합 | 한국인위협하는 '대장암', 생활습관개선으로 물리치기 | 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6년에 우리나라에서는 229,180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다. 그중 남녀를 통틀어 대장암은 28,127건으로 전체의 12.3%, 2위를 차지하여 한국인에게 가장 위협적인 암 질환 중 하나로 나타났다. 대장암은 식생활 등의 생활방식에 영향을 받아 발병할 소지가 높은 만큼,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규칙한 생활습관, 대장암으로 가는 지름길 현대 사회는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이 반복되면서 불규칙한 식사와 과식이 늘고,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육류 소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렇듯 시간에 쫓기거... | 대장암은 2016년 우리나라에서 28,127건이나 발생하였으며 한국인에게 가장 위협적인 암 질환이기 때문에 불규칙한 식사와 과식을 줄여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종합 | 잉크젯복합기 캐논 WG7900 출시...걸림없이 분당 80장 | 사무기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고속 인쇄와 스캔, 고화질로 사무 생산성을 높이는 컬러 비즈니스 잉크젯 복합기 ‘WG7900’ 시리즈를 출시했다. 캐논 잉크젯 복합기 WG7900. WG7900 시리즈는 고속 인쇄와 스캔이 가능해 문서 작업량이 많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사무공간에 최적화된 인쇄 품질로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는 게 캐논 설명이다. 구성은 ‘WG7950Z’, ‘WG7950F’, ‘WG7950’, ‘WG7940’으로 총 4종이다. 인쇄는 일반모드에서 1분에 최고 50매까지 인쇄할 수 있으며 고속모드로 하면 흑백과 컬러 모두 같은 ... |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고속모드로 분당 80매까지 인쇄할 수 있고 1분에 최대 65매까지 양면 스캔할 수 있어 사무 생산성을 높이는 컬러 비즈니스 잉크젯 복합기 ‘WG7900’ 시리즈를 출시했다. |
종합 | 문 대통령 국정 지지도 또 추락...취임 후 최저치 41% | 한국갤럽, 2~4일 전국 유권자 1003명 대상 조사 PK에서는 긍정 평가는 상승, 부정 평가는 하락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4일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포인트 내린 41%, 부정 평가는 3%포인트 오른 49%로 각각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문 대통령이 취임한 2017년 5월 이후 최저치, 부정 평가는 최고치를 각각 경신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6%가 ... | 한국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41%의 긍정 평가와 49%의 부정 평가로 집계되어 취임 이후 각각 최저치, 최고치를 경신했다. |
종합 |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심해공학수조’ 공사비 체불로 하도급업체 직원들 옥상서 농성 |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심해공학수조’ 공사비 체불로 하도급업체 직원들 옥상서 농성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운영하고 있는 강서구 생곡동 심해공학수조 건물 옥상에서 5일 오전 6시께 김모(62)씨 등 남성 3명이 올라가 고공농성을 하고 있다. 심해공학수조는 선박해양플랜트 장비와 배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설이다. 이들은 35m 높이 건물 옥상으로 크레인을 이용해 올라가 ‘국책사업 현장에서 채불임금 웬 말이냐’, ‘공정 조사해 추가 임금 지급하라’는 플래카드도 내걸었다. 이들은 심해해양공학수조로부터 수심조절장치 공사를... | 장비와 배 등을 시험하는 시설인 심해해양공학수조를 운영하는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에 대해 노동자들이 거성테크의 파산으로 인한 체불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심해공학수조 건물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하고 있다. |
종합 | 여야, 강원도 산불 대응에 초당적 협력...지도부 잇따라 현장 방문 | 여야는 5일 강원도 산불 사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 여야 지도부는 잇따라 피해 현장을 찾는 등 화재 진압과 피해 복구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관계당국과 지방자치단체는 산불 확산 방지와 조기진화에 총력을 다해달라”며 “완전한 진화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인명·재산 피해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또 “이번 사태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추경에도 피해복구를 위한 예산 반영을 요청했고, 내년 본예산에도 이를 반영해 완전한 복구와 산림회복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전... | 지난 5일 강원도 산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여야 지도부는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며 화재 진압과 피해 복구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문 대통령 강원도 산불 이후 국가위기관리센터 두번 방문 | 새벽 0시20분에 이어 오전 11시에도 현장 상황 보고 받아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새벽 0시 20분부터 47분까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강원도 고성군 인제군 산불 관련해 중앙재난대책본부, 국방부, 소방청, 속초시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긴급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강원도 산불 발생 상황 점검을 위해 5일 새벽 0시 20분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 오전 11시에도 센터를 찾아 산불과 관련한 조치 사항을 보고 받고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산골짜기 거주 주민들이 대피하도록 꼼꼼히 살피고, 특히 잔불이 없는지 특별히 신경 써... | 문재인 대통령은 강원도 산불 발생 상황 점검을 위해 5일 새벽 0시 20분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오전 11시에도 센터를 찾아 산불 관련 조치 사항을 보고 받고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
종합 | 부산외대 정기영 총장, 백양고 학생들을 위한 특강 진행 |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인재란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지난 3일 정기영 총장이 부산 백양고등학교에서 재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백양고 진로특강 모습 (자료제공 : 부산외국어대학교)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인재’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특강은 해외 취업을 꿈꾸며 진로를 개발해 나가려고 하는 백양고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 부산외대 정기영 총장은 “4차 산업혁명이 급격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에서는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손꼽고 있다.”라며, “앞으로 사회는 의사소통능력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협업 능... |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정기영 총장이 지난 3일에 부산 백양고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인재라는 주제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
종합 | 반도체·디스플레이 '겹악재'에 삼성전자 영업익 '반토막' | 삼성전자가 올해 첫번째 성적표에 ‘10분기만에 최소 영업이익’을 써냈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다운턴(하강국면)’에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 하락까지 겹친 게 주된 요인으로, 당분간은 지난해와 같은 10조 원 이상의 분기 영업흑자를 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올 하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수요 회복과 가격 반등 가능성이 점쳐지는 데다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성 회복 기대감도 나오고 있어 올 2분기 ‘실적 바닥’ 여부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올 1~3월(1분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으로 매출 52조 원, 영업이익 6조2000억 원을 각... |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 하락과 반도체 시장의 하강국면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10분기만에 최소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지만, 올 하반기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수요 회복과 가격 반등 가능성을 예상하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종합 | 동주대, 사하경찰서와 부산전파관리소와 함께 화장실 몰카 점검 | 동주대, 사하경찰서와 부산전파관리소와 함께 화장실 몰카 점검강의실 도서관 등 점검 결과 몰카 없는 안전캠퍼스 확인 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는 지난 4월 4일(목), 부산 사하경찰서(서장 박창식 총경)와 함께 교내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내 몰래카메라 점검은 각종 불법 촬영물과 연예계 몰래카메라 의혹이 사회적 이슈로 불거지고 있는 만큼 주요 적발 사례 구역에 대해 전파탐지기를 비롯한 첨단 감시 장비를 동원하여 진행되었으며 점검에 함께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전파관리소 윤상욱 팀장은 “대학 캠퍼스에 설치 될 수 있는 몰래카메라의 실물 형태에 대한 위험성 교... | 동주대학교는 지난 4월 4일 사회적 이슈로 불거지는 몰래카메라 의혹으로, 부산의 사하경찰서와 함께 교내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몰카 없는 안전캠퍼스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
종합 | 김태석 사하구청장 휠체어 체험 ‘이동 불편 없는 사하구’ 만든다 | 김태석 사하구청장 휠체어 체험 ‘이동 불편 없는 사하구’ 만든다 휠체어로 구청~사하구 장애인종합복지관 3.9km 이동 주행 방해물·불편사항 등 교통 약자들의 어려움 해소 김태석 사하구청장이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4월 4일 오전 구청~사하구 장애인종합복지관 구간을 휠체어로 이동하면서 교통 약자들의 이동불편을 직접 체험하는 ‘아름다운 동행, 장애인 휠체어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에게 편안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야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직접 장애인이 돼서 이동불편을 체험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 | 김태석 사하구청장이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이동 불편 없는 사하구'를 만들기 위해 구청에서 사하구 장애인종합복지관까지 3.9km 구간을 휠체어로 이동하면서 이동불편을 직접 체험하는 ‘아름다운 동행, 장애인 휠체어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
종합 | 부산대 직원들, 식목일 맞이 양산캠퍼스 나무심기 | - 시설과 기술직 및 행정실 직원 60명, 5일 하루종일 기숙사 주변 나무 심어 - 영산홍·철쭉 등 수목 1,700주 식재…지난해에도 부산캠퍼스 미리내계곡 식목 식목일을 맞아 부산대학교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난해 말 완공된 양산캠퍼스 기숙사 주변에 1,700그루의 나무심기 행사를 가지며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5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일 시설과 기술직 직원 40명과 양산캠퍼스 행정실 직원 20명이 함께 양산캠퍼스 기숙사 주변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12월 완공된 양산캠... | 부산대학교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시설과 기술직 직원 40명과 행정실 직원 20명의 자발적 참여로 양산캠퍼스 기숙사 주변에 1,700그루의 나무심기 행사를 가지며 산림의 중요함을 새삼 느꼈다. |
종합 | 부산 운봉산·남대산 산불 진화 마무리...잔불 정리 | 닷새째 건조 특보 속 7일께 비 소식…대응 2단계 계속 발령 5일 새벽 세 번째 재발화한 부산 해운대구 운봉산 산불이 거의 진화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새벽 0시 10분께 재발화한 운봉산 산불이 오후 들어 큰 불길이 잡혀 90% 이상 진화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세 번째 발화로 기장군 사등마을 주민 22명이 추가 대피했다. 농막 2채가 소실됐고, 인근에 주차된 버스 40대여 대도 이동조치 됐다. 부산시는 추가 임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오전 2시 2분 기장군 장안읍 남대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7시간가량 지난 오전 8시 53분에...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5일 새벽에 재발화한 운봉산 산불은 큰 불길이 잡혀 90% 이상이 진화단계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
종합 | 부산 중구, 2019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선정 |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9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시민주도형 예술교육도시 플랫폼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최대 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사진제공=부산 중구청)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적 도시재생 공모사업’은 지역 내 쇠퇴한 장소를 문화를 통해 활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부터 추진해왔으며, 올해 총 61개 지역이 응모하여 총 19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중구의 사업대상지는 40계단 주변 및 동광동 일대로 역세권 지역임에도 노후화, 고령화로 인한 인구 및 사업체 감소... | 부산 중구가 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쇠퇴한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2019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시민주도형 예술교육도시 플랫폼 조성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최대 3억원의 국비를 투자받아 2020년 2월까지 시민주도의 창작프로그램인 '아티스틱 중구', 국내 최초의 '예술교육영화제'와 '워커빌리티스타트업 프로젝트' 등 15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종합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심장내과 조경임 교수 ‘내 심장 사용법’책 발간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심장내과(순환기내과) 조경임 교수가 심장 건강 정보를 담은 책 ‘내 심장 사용법’ (21세기북스)을 펴냈다. 이 책은 한시도 쉬지 못하고 뇌 중심의 생활에서 심장 중심의 생활을 통해 막연한 불안과 걱정, 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사진제공=고신대학교복음병원) 조 교수는 “나쁜 생각만으로도 심장은 상처를 받는다며 고장 난 심장 튼튼하게 만들기 10계명을 통해 감정중심의 생활에서 우리, 함께 건강한 세상까지 만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구체적인 생활 지침서를 제시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 책은 삶의 중심을 뇌에서 ... |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심장내과 조경임 교수가 심장 건강 정보를 담은 책 ‘내 심장 사용법’ 은 심장 중심의 생활을 통해 막연한 불안과 걱정, 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제시한 내용이다. |
종합 | 경성대학교 재능기부&사회봉사,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힐링 프로그램 11기 “다함께 차차차” |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스포츠건강학과에서 주최하는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힐링 프로그램 ‘다함께 차차차’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부산시 16개 지역구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자 체육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스포츠건강학과 박사, 석사, 재학생들로 구성된 지역 사회봉사자들은 ‘다함께 차차차’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9년 03월 30일(토) 학내 문화관 누리소강당에서는 ‘제11기 다함께 차차차’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장애학생과 학부모, 교사 및 관계자들... | 경성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에서 주최하는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힐링 프로그램 다함께 차차차는 사회봉사와 재능기부로 2014년 9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되었고, 지난 2019년 3월에 11차 출범식까지 진행되었다. |
종합 | ‘TV는 사랑을 싣고’ 심신 누구? 원조 꽃미남 가수...가출에 고등학교 휴학까지 | 1990년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로 데뷔한 후 히트곡 ‘오직 하나뿐인 그대’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원조 꽃미남 가수 심신이 5일 방송되는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 심신은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고등학교 시절 ‘버닝스톤즈’라는 학교 밴드에 들어가 처음으로 록 음악을 접하며 가수의 꿈을 꾸게 해준 ‘버닝스톤즈’ 리더 윤희현 씨를 찾아 나선다. 이에 심신은 자신의 고향이자 ‘버닝스톤즈’ 멤버들과의 추억이 담긴 대전으로 향했다. 심신은 대전상업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 축제 공연을 하던 스쿨밴드 ‘버닝스톤즈’ 무대에 첫눈에 반해 가수의 ... | 5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1990년대 히트곡 오직 하나뿐인 그대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꽃미남 가수 심신이 가수의 꿈을 꾸게 해준 버닝 스톤즈의 리더 윤희현 씨를 찾아 나선다. |
종합 | '채용비리' 이주학 공동어시장 전 대표에 징역 4년 구형 | 금품을 받고 직원을 채용하거나 승진시켜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공동어시장 이주학 전 대표에게 1심에서 징역 4년이 구형됐다. 5일 부산지법 형사5부(권기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표의 1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 전 대표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4800만 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이 전 대표의 지시로 범행(업무방해)에 가담한 신모 상무와 김모 총무과장에게는 각각 징역 2년을, 이모 전 상무에게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 공소 사실을 보면 이 전 대표는 2013년 신규 채용 때 일부 면접위원에게 특정 응시자를 합격시키라는 취지로 말한 뒤 면접 점수를 ... | 5일 부산지법 형사5부는 2013년 신규 채용 때 특정 응시자의 합격을 유도하고 면점 점수를 조작하는 등 '채용비리'를 저지른 부산공동어시장 이주학 전 대표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4800만 원을 구형했다. |
종합 | 집주인 살해·방화 50대 여성 2심서 징역 18→14년 감형 | 밀린 월세를 내라고 요구하는 집주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둔기로 내리쳐 숨지게 하고, 범행을 숨기려고 불까지 지른 50대 여성이 2심에서 감형됐다. 부산고법 형사1부(김문관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 상해치사,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여·50) 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8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4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2심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A 씨는 2016년 7월부터 B(80) 씨 소유의 주택에 보증금 3500만 원, 월세 35만 원을 내고 지냈다. 담 하나를 놓고 이웃한 두 사람은 자주 집을 방문하거나 통화하면서 친분을 유지... | 부산고법 형사1부는 현주건조물방화, 상해치사,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8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4년을 선고하며 검사가 상해치사로 기소해 법정형과 권고형의 범위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며 감형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
종합 | 지지부진한 정비구역 사업, 주민 동의로 해제된다 |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국토교통위원회 대안으로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공포되고 6개월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법 개정에 따라 일정 비율 이상의 토지 소유자가 정비구역 해제를 요청 할 경우 광역지자체장이 정비구역을 신속히 해제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신속한 정비구역 해제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이 가능해지고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대한 제약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지지부진한 사업진행으로 정비구역의 슬럼화와 재산권 행사 등으로 주민의 불편과 피로감이 극에 달했다. 이와 함께 정비구역이 해제... |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의원이 발의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일정 비율 이상의 토지 소유자가 정비구역 해제를 요청할 경우, 광역지자체장이 정비 구역을 신속하게 해제할 수 있어 주거환경의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
종합 | 강기영 결혼 “3년 만난 연인 결실 맺게 됐다” | 배우 강기영(35)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5일 강기영의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강기영씨가 오는 5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이어 “약 3년간의 만남을 통해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며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의 격려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강기영 인스타그램) 이들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예식은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인 점 너른 양해 부탁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기영은 지난해 진행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 | 5일 배우 강기영의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강기영씨가 오는 5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말하며 "약 3년간의 만남으로 사랑을 키워왔던 연인과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라며 "두 사람은 많은 분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하면서 결혼 소식을 알렸다. |
종합 | tvN ‘놀라운 토요일’ 피오 찾아 놀러온 비범X유권! | tvN ‘놀라운 토요일’ 피오 찾아 놀러온 비범X유권! 역대 전적 ‘2전 2패’ EXO 노래 받아쓰기, 환상적 팀플레이로 도전 나선다! tvN 제공 6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피오와 함께 블락비 바스타즈의 멤버인 비범과 유권이 출연, EXO 노래 받아쓰기에 나선다. 이날은 ‘놀토’ 돌잔치를 맞이해 비범과 유권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처음 두 사람은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비범은 노래 중 어디를 받아써야 하는지 몰라 피오에게 혼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하지만 긴장한 것도 잠시, 금세 적응을 마친 두 사람은 ... | 지난 6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 피오와 함께 블락비 멤버인 비범과 유권이 출연해 위기의 순간마다 결정적인 단서를 제시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
종합 | 문재인 대통령 산불 진화 총력 지시... 세월호 때 朴정권과 '극과극' | 문재인 대통령이 긴급회의를 열고 날이 밝는 대로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0시부터 47분까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강원도 고성군 인제군 산불 관련해 중앙재난대책본부, 국방부, 소방청, 속초시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긴급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5일 0시20분께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를 방문했다. 긴급회의를 주재한 문 대통령은 쓸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김부경 행정안전부 장관을 화재 현장에 파견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주민대피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문 대...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일 강원도 고성군 인제군 산불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모든 자원을 동원해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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