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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빈폴키즈, 모나미와 협업 상품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키즈는 모나미와 손잡고 지속가능성과 환경을 주제로 한 행사 진행과 기념 티셔츠 DIY(Do It Yourself) 키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빈폴키즈는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후원하는 한편, 빈폴키즈상을 신설해 '자전거와 자연보호'를 주제로 한 그림 작품의 시상을 담당한다. 이번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이달 17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접수가 진행되고 만 3세에서 12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최종 발표는 10월 15일 모나미 미술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에버랜드 애니메이션...
빈폴키즈는 모나미와 함께 지속가능성과 환경을 주제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행복을 주기 위해 미술대회 진행과 기념 티셔츠 DIY키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으며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에서 부상으로 협업한 티셔츠 키트를 증정한다.
IT,과학
KT&G, 캄보디아에 봉사단 파견...도서관 짓고 책 기증
KT&G가 대학생 해외봉사단 36명을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의 씨엠립 주(州)에 파견해 도서관 건립과 도서 기증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KT&G가 대학생 해외봉사단 36명을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의 씨엠립 주에 파견해 도서관 건립과 도서 기증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캄보디아 씨엠립 주는 교육환경이 열악한 농촌 오지 지역으로 KT&G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15년 동안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도서관 7곳을 건립하고 낙후된 교실 보수 등의 교육환경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9일부터 진행된 올해 활동에서도 대학생 봉사자들은 현지에 도서관 한곳을 완공시켰으며, 도서관...
KT&G의 대학생 해외봉사단 36명이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의 교육환경이 열악한 농촌 오지 지역인 씨엠립 주에 가서 도서관 7곳을 짓고 도서 기증과 함께 재능 기부를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보건위생과 체육활동을 알리고, 다양한 전통 놀이, 공작 수업 등으로 한국 문화를 전했다.
IT,과학
단국대 디자인싱킹 강좌, 'K-MOOC' 묶음강좌에 선정
단국대 디자인싱킹 강좌가 '2019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K-MOOC)' 묶음강좌에 선정됐다. 12월부터 '혁신을 위한 방법론, 디자인싱킹' 강좌가 인터넷으로 서비스 된다. K-MOOC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대학 우수 강좌를 인터넷에 공개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단국대는 2억원을 지원받아 강좌 개발에 나선다. 이번 공개강좌 세부 과목은 △창의성 발견 △퓨처디자인싱킹 △디자인싱킹을 통한 사회혁신 △디자인싱킹을 통한 경영혁신 △디자인싱킹을 통한 교육혁신 △디자인싱킹을 통한 공학혁신 △디자인싱킹 리더 코칭 등 모두 7개다. 서응...
단국대 디자인싱킹 강좌가 '2019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묶음강좌에 선정되어 '혁신을 위한 방법론, 디자인싱킹' 강좌를 12월부터 인터넷에서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IT,과학
빙그레, '요플레 토핑' 100억 매출 돌파
빙그레가 지난해 출시한 요플레 토핑이 출시 1년도 안 돼 100억 원 매출을 돌파했다. 요플레 토핑은 지난해 8월 출시해 올해 6월까지 11개월 간 1500만개 이상이 팔리며 요거트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등의 첨가물을 쉽게 넣어 먹을 수 있게 만든 플립 요거트 시장은 요플레 토핑이 출시 되기 전 연 300억원 규모였다. 요플레 토핑이 출시 초기부터 인기를 얻으며 시장에 긴장감을 조성해 기존 플립 요거트 제품의 신제품 출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끌어 냈다. 이를 통해 플립 요거트 시장규모는 연간 약 600억원 규모로 크게 늘었...
빙그레가 '요플레 토핑' 출시 후 11개월만에 1500만개 이상이 팔리며 100억 원 매출을 돌파해 요거트 시장의 신흥 강자로 부상한 가운데 해당 제품의 인기로 플립 요플레 시장이 연 300억원에서 연간 약 600억원 규모로 크게 증가했다.
IT,과학
안강개발, 지식산업센터 ‘한강DIMC’ 다산신도시에 분양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 광역 조감도/제공=안강개발 안강개발이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한강 DIMC'를 분양한다. 다산신도시 자족용지 인근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시공 예정사로 1군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이 참여한다. 한강 DIMC는 연면적 24만 9,769㎡(약 7만 5,000평)으로 63스퀘어(빌딩)의 1.5배에 달하는 지식산업센터다. 사업지 800m 거리에 한강이 위치했고, 인근에 있는 수석IC를 통하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 토평IC, 북부간선도로 ...
안강개발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인근에 지하 4층~지상10층 규모에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춘 '한강 DIMC'를 분양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청약의향서를 접수하고 있다.
IT,과학
BGF리테일 신입사원, 'BGF 좋은 친구들의 숲' 조성
BGF리테일 신입사원들이 16일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도시 숲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도시 숲 만들기 활동은 BGF리테일의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인 'BGF Value-UP'의 일환으로 BGF의 새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과 기업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직접 이를 실천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BGF리테일은 앞서 지난 3월 자원봉사 동아리 '이음표'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150여 그루의 묘목을 난지도 노을공원에 심어 'BGF 좋은 친구들의 숲'을 조성했다. 난지도는 1978년 서울의 쓰레기 매립장으로 지정된 이후 15년간 9200만톤 쓰레기가 쌓여 높...
BGF리테일 신입사원들은 16일 입문 교육 프로그램인 'BGF Value-UP'의 하나로, 상암동 노을공원 'BGF 좋은 친구들의 숲'에서, 갈참나무, 백당나무, 개암나무 등 신입사원 각자의 이름을 건 묘목을 심는 한편, 기존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잡초 제거 작업도 했다.
IT,과학
택시에 밀려 설 자리 잃은 혁신성장...중소플랫폼 진입 사실상 불가능
이르면 내년부터 '타다'와 같은 플랫폼 사업자들은 택시 사업자처럼 차량을 직접 구매하고 기존 택시 면허를 매입하기 위한 기여금을 내야 한다. '타다' 운전사는 택시 기사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택시 업계 반발을 대부분 수용한 것으로, 중소 규모 플랫폼 사업자들의 진입은 사실상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기술 혁신에 따라 다양한 사업의 장을 열고 국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혁신성장이 기득권에 의해 뒷전으로 밀린 셈이다. 김경욱 국토교통부 2차관이 세종청사에서 택시제도 개편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 장관급 회의와 당정협의를 거쳐 택시제도 개편방안을 17...
택시 업계 반발에 이르면 내년부터 플랫폼 사업자들도 택시 사업차처럼 차량 구매와 면허 매입을 위한 기여금을 내게 됐으며 이로써 중소 규모 플랫폼 업체들의 시장 진입은 사실상 불가능 할 전망으로 결국 국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혁신 성장이 기득권들에 의해 좌절 된 셈이다.
IT,과학
호텔스닷컴,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 '벨퍼그 랜드 룸' 선봬
글로벌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은 휴가철을 앞두고 어린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호텔스닷컴 벨퍼그 랜드 룸을 공개했다. 호텔스닷컴은 유아 동반 가족여행객을 겨냥해 편안한 호텔 방에서 놀이공원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벨퍼그 랜드 룸'을 구현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 자사 마스코트인 '벨퍼그'를 테마로 만든 객실로, 9월말까지 호텔스닷컴을 통해 판매된다. 호텔스닷컴 VIP 액세스 파트너인 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협업으로 만든 벨퍼그 랜드 룸은 어린 숙박객들이 호텔 방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놀이공원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소품과 장난감, 간식...
호텔스닷컴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 자사 마스코트인 '벨퍼그'를 테마로 유아 동반 가족여행객이 편안한 호텔 방에서 놀이공원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벨퍼그 랜드 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IT,과학
공정위, 혈액백 입찰 담합 녹십자MS·태창산업 적발
녹십자MS, 태창산업이 혈액백 구매 입찰에 참여하면서 담합한 사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가 발주한 3건 혈액백 공동구매 단가 입찰에서 담합한 녹십자MS, 태창산업에 과징금 총 76억9800만원을 부과하고, 녹십자MS와 소속 직원 1명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혈액백은 헌혈자로부터 재취한 혈액을 저장하는 용기다. 녹십자MS와 태창산업은 2011~2015년 대한적십자사가 발주한 3건 혈액백 공동구매 단가 입찰에 참여하면서 사전에 7대3 비율로 예정수량을 배분하고 투찰가격에 합의했다. 사전 합의대로 태창산업은 30%, 녹십자MS는 70%에 해당...
녹십자MS, 태창산업은 2011~2015년 혈액백 공동구매 단가 입찰에서 담합을 통해 투찰 가격으로 합의한 것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는 태창산업에 과징금 76억 9800만원을 부과하고 녹십자MS사와 소속 직원 1명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IT,과학
경과원-경기혁신센터, '경기도 창업 생태계 조성' 맞손
육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에서 김기준 경과원장(왼쪽)과 이경준 경기혁신센터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와 손잡고 경기도 내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앞장선다. 경과원은 17일 오전 경과원 회의실에서 경기혁신센터와 '경기도 창업 생태계 조성 및 혁신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김기준 경과원장과 이경준 경기혁신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과원과 경기혁신센터는 경기도 내 창업생태계 조성 및 혁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17일 오전 경과원 회의실에서 김기준 경과원장과 이경준 경기혁신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혁신센터와 '경기도 창업 생태계 조성 및 혁신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해 경기도 내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앞장선다.
IT,과학
이노프레소, 스마트 키보드 '모키보' 인디고고에 론칭
이노프레소는 스마트 키보드 모키보를 미국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인디고고에 론칭했다. 이노프레소(대표 조은형)의 스마트 키보드 모키보(Mokibo)가 11일 미국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디고고에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모키보는 키보드에 터치패드가 융합된 스마트 키보드다. 마우스 클릭 버튼에 손을 올리면 키보드가 터치패드로 변한다. 스마트 모드전환 알고리즘과 모션인식 기술로 별로 터치패드나 마우스 없이 기존 키보드 위에서 대형 터치패드를 구현했다. 대학 강의실의 작은 책상 위에서도 휴대폰 하나와 모키보 하나면 강의 요약뿐만 아니라 액셀과 파워포인트 편집도 문...
이노프레소는 17일 키보드에 터치패드가 붙어있는 스마트 키보드 제품 '모키보'를 미국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인디고고에 론칭하였고, 이외에도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유통 채널 및 구조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IT,과학
트라이큐빅스코리아, 유통 대기업에 AI 무인 점포 솔루션 공급
트라이큐빅스코리아(대표 김종민)는 인공지능(AI) 무인 점포 솔루션 '온더고'를 국내 유통 대기업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 계약으로 트라이큐빅스코리아는 국내 유명 편의점 1000개 점포에 AI 무인 점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기술을 도입한 매장에서는 자동화 솔루션이 고객이 집어든 제품을 인식하고, 별도 체크아웃이나 결제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정산한다. 올해 10월 솔루션을 도입한 대형 체인 편의점을 선보인다 국내에만 1000개 점포에 적용할 계획이다. 점포 무인화를 위해 트라이큐빅스코리아는 냉장고 또는 진열장에 설치할 수 있는 AI 모듈을 개발했다. 모...
트라이큐빅스코리아(대표 김종민)는 인공지능(AI) 무인 점포 솔루션 '온더고'를 국내 유통 대기업에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는데 이러한 매장 내 자동화 솔루션은 고객이 선택한 제품을 인식, 별도 체크아웃이나 결제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정산함으로써 대부분 영세업자인 편의점주들이 갖는 인력관리 및 인건비 부담 같은 현실적 문제를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IT,과학
경기콘진원, 오픈트레이드와 경기도내 콘텐츠 창작자 지원 업무협약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경표)은 크라우드펀딩 전문 플랫폼 오픈트레이드(대표 고용기)와 경기도내 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흥원과 오픈트레이드는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 창작자 지원을 통해, 경기도 내 콘텐츠 창작 선순환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창작자 지원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기콘랩 사업화지원 프로그램 '슈퍼끼어로' 참가자를 대상으로 △우수 콘텐츠 발굴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적극 지원 △펀딩제품에 대한 홍보 등 사업화 지원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크라우드펀딩 전문 플랫폼 오픈트레이드는 경기도 내 콘텐츠 창작 선순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창작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슈퍼끼어로' 참가자를 대상으로 콘텐츠 발굴,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펀딩제품 홍보 등을 지원한다.
IT,과학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삶을 향유하는 게 게임의 근원적 가치"
넥슨이 게임속 기술과 콘텐츠를 예술적 문맥으로 시각화해 게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다. 게임을 예술 범주에 넣으려는 법안이 기존 예술인 피해 우려에 무산된 가운데 게임을 느끼고 체험하는 방식을 통해 게임의 예술 요소를 전달한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17일 "맥락없이 받아들여진 기억은 상상력의 원천"이라며 "지난 25년간 게임은 기술, 내용상으로 많이 성장했고 이들 발자취 정리 필요성이 있어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삶을 향유한다는 근원적 가치의 게임 문화 측면이 조명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전시회는 대한민국 온라인게임 25주년을 맞이해 특...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17일 대한민국 온라인게임 25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된 전시회에서 삶을 향유하는 게 근원적 게임의 가치라고 말하였다.
IT,과학
SBA,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 개최...바이오분야 교류폭 확대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이하 SBA)이 의료바이오 산업분야의 확대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교류를 촉진하고 있다. SBA 측은 지나 16일 서울 이대서울병원 강당에서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SBA(마곡산업단지관리단)·이대의료원·이화여대 산학협력단 공동주관으로 마련된 행사로서, 의료바이오 관련 기업과 이데 메디테크 연구진 등 100여명의 참석자들이 모여 공공기술 기반 의료산업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로 펼쳐졌다. 특히 △바이오 헬스케어 기...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지나 16일 이대서울병원 강당에서 '바이오 산업거점 산학협력' 업무 협약에 따라 의료 바이오 산업 분야의 확대 발전을 위한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를 열었다.
IT,과학
경기도, '행복카셰어' 이용 대상자 국가보훈자로 확대
경기도의 공용차량 무상공유 서비스 '행복카셰어' 이용 대상자가 국가보훈자로 확대됐다. 경기도는 '경기도 공용차량의 공유 이용에 관한 조례'가 지난 16일 개정돼 시행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2018년 12월말 기준 경기도내 국가보훈대상자는 18만8459명이다. 행복카셰어는 주말이나 공휴일 등에 운행하지 않는 경기도 공용차량을 도민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사업이다. 2016년 5월부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 5월 기준 3년 동안 총 2만8990명에게 6195대 차량을 제공했다. 이용을 원하는 국가보훈대상자는 행복카셰어 홈페이...
경기도가 16일 개정한 '경기도 공용차량의 공유 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용차량 무상공유 서비스 '행복카셰어'를 국가보훈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신청은 행복카셰어 홈페이지나 팩스, 경기도청 방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IT,과학
"세무부터 홍보까지" 콘텐츠 스타트업 위한 비즈니스 특강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스타트업과 창작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실무 정보를 제공하는 오픈 특강 '비즈스페셜'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비즈스페셜은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과 창작자에게 비즈니스 실무 정보와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오픈 특강이다. 11월 12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격주 화요일마다 열린다. 비즈스페셜은 첫 프로그램 '콘텐츠 기업을 위한 법률 이슈 체크'를 비롯하여 소셜마케팅, 세무, 절세 정보, IP관련 법률·특허, 마케팅 콘텐츠 제작, 스토리텔링 전략, 인사 관리, 언론 홍보, 투자유치, 스타트업 성공 사례 등 다양한 주제 특강...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스타트업과 창작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실무 정보를 제공하는 오픈 특강 비즈스페셜을 개최, 콘텐츠 기업 관련 법률, 세무부터 홍보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특강을 꾸려서 콘텐츠 산업을 처음 시작하는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과 창작자들이 실무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IT,과학
파워리퍼블릭, 해외주식업무사로 KB증권 선정했다
무선 전력 전송기술 기업 파워리퍼블릭(대표 조수호)이 캐나다 투자회사 콜롬비아 캐피탈(Columbia Capital)과 캐나다 증권거래소 상장 및 북미 IT 바이오 시장 공동 마케팅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국내 투자자들이 중소기업의 신기술을 기반으로 오는 2025년까지 3조원가량의 가치가 평가되는 심장보조장치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협력이 체결된 직후 KB증권이 조수호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파워리퍼블릭의 해외주식위탁사로 선정 및 계약을 완료했다. KB증권은 최근 공모채 시장에서 뉴 이슈어(New Issuer) 딜로 존재감을 ...
파워리퍼블릭(대표 조수호)이 캐나다 투자회사 콜롬비아 캐피탈(Columbia Capital)과 공동 마케팅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맺은 직후 KB증권이 파워리퍼블릭의 해외주식위탁사로 선정 및 계약을 완료했으며 심장보조장치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IT,과학
현대차, 엑센트·i40 단종...'세단→SUV'로 주력 차종 바꾼다
현대자동차가 소형차 '엑센트'와 중형차 'i40'를 단종하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주력 제품군을 전환한다. 판매가 저조한 세단이나 왜건을 과감히 줄이고 SUV를 대폭 늘리는 체질 개선 작업을 본격화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엑센트와 i40 재고 물량을 소진하는 대로 국내 판매를 중단한다. 엑센트는 현대차를 대표해온 소형차로 세단과 해치백 두 가지 모델로 판매돼왔다. 1994년 1세대 데뷔 이후 2세대와 3세대는 국내에 '베르나'로 판매했고, 2010년 4세대를 내놓으면서 다시 엑센트라는 차명을 부활시켰다. 엑센트는 2012년 3만대 이상 판매될 정...
현대자동차가 판매가 저조한 세단과 왜건인 소형차 '엑센트'와 중형차 'i40'을 재고 물량을 소진하는 대로 단종하고 SUV를 대폭 늘려 주력 제품군을 전환한다.
IT,과학
윕스, 화합물 구조식으로 특허 검색까지 가능한 AI 서비스 첫 선
윕스는 화합물 구조식 검색과 화합물 명침 검색이 모두 가능한 화학식 특허 검색 서비스를 17일 새롭게 선보였다. 화학소재, 바이오·제약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화합물 명칭을 정확히 몰라도 화합물 구조식만으로 특허 내용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동안 화합물 특허 검색을 위해선 기억하기도 발음하기도 힘든 화합물 명칭에만 의존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지식재산(IP)전문 기업 윕스(대표 이형칠)는 국내 IP 서비스 기업 최초로 화학식 구조와 화합물 명칭을 매칭시키는 AI 기술 기반의 화학식 검색서비스 기능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
지난 17일 윕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화학식 특허 검색 서비스'를 론칭해 화합물 구조식만으로 특허 내용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앞으로 특허자동분류·유사문헌 검색 등 AI 기반 IP 서비스 연구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IT,과학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새 패러다임 제시... “분과회 전문성 강화, 공유서비스 활성화”
박영태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이사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협회 주요 관계자가 2019년도 제1차 이사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가 새로운 스마트 이모빌리티 산업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분과회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유서비스사업 활성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이사장 박영태)가 23개 이사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1차 이사회'를 서울역 4층 별실에서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모빌리티 산업 가치 창출'을 목표로 산·학·연·관이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국내 초소...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가 23개 이사사가 모인 가운데 '2019년도 제1차 이사회'를 서울역 4층 별실에서 16일 열고, 분과회 전문성 강화 및 '공유서비스사업 활성화' 등 새로운 스마트 이모빌리티 산업 패러다임을 내놓았다.
IT,과학
전자칠판전문기업‘스마트터치’, PC일체형전자칠판, 전동벽걸이거치대 신제품 출시
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가 전자칠판 시장을 이끌고 있다. 스마트터치는 2011년 전 코스닥 기업 아남정보기술에서 교육정보화사업팀을 총괄한 이인철 전무가 독립하면서 창업한 회사이다. 2015년 말에는 법인으로 전환, 사옥과 공장을 건립하였고 전자칠판 단일 품목 국내 민수 분야 판매 1위를 자랑한다. 기존의 전자칠판 기업들은 조달청의 나라장터를 통하여 초, 중, 고 시장에만 마케팅을 하고 있으나, 스마트터치는 SNS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 및 오픈마켓 마케팅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구축하였다. 일반 기업, 학원, 연구소 등 기존의 빔 프로젝터가 있는 곳에 LED...
전자칠판 시장을 이끄는 스마트터치가 터치센서 모듈을 공급하는 대만 기업과 협업하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제품 전동 벽걸이 거치대를 선보인다.
IT,과학
청 “조선·중앙 일본판 보도, 진정 국민 목소리 반영했나”...객관적 시각 당부
청와대는 17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일본어판 보도를 두고 "진정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핑에서 "한국 기업인이 어려움에 처한 지금 상황 속에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지혜를 모으려는 이때에 무엇이 한국과 국민들을 위한 일인지 답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 대변인은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일본어판 보도제목을 나열하며 양사의 보도 취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조선일보는 최근 △'일본의 한국투자 1년새 -40%, 요즘 한국기업과 접촉도 꺼린다'는 기사를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
청와대는 17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일본어판 보도를 두고 "진정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인지" 언급했고 고대변인은 양사 보도 취지를 공개적으로 지적했고 언론의 중요성과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하길 당부했다.
IT,과학
디자인 가구의 정수 ‘자노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 오픈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자노따(Zanotta)'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매장을 오픈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자노따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매장에서는 가르시아 쿠미니(Garcia Cumini)가 디자인한 '트위드(Tweed)' 테이블과 윌리엄(William), 킴(Kim) 소파 등 해당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을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지난 3월 서울 논현동에서 첫 국내 팝업 매장이 성공적으로 오픈한 만큼, 이번 신규 매장 또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1954년 오렐리오 자노따(Aurelio Zan...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자노따'가 오는 7월 18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매장을 오픈하고, 가르시아 쿠미니가 디자인한 '트위드 테이블과 윌리엄, 킴소파 등 해당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을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이는데, 지난 3월 서울 논현동에서 첫 국내 팝업 매장이 성공적이었던 만큼, 이번 신규 매장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IT,과학
금융위, '동산·채권담보법' 개정안 연내 추진..."담보물 가치 손상 따른 피해 예방"
정부가 '동산·채권담보법' 개정안으로 다시 한 번 은행권 동산담보 대출 활성화에 나섰다. 그간 문제였던 동산담보 가치 손상에의 대책을 담았다. 또, 유형자산뿐 아니라 지식재산권(IP) 등 무형자산까지 묶어 담보로 제공하는 '일괄담보제' 도입도 골자로 한다. 은행권 동산담보대출 취급 현황/자료=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17일 동산금융 활성화 1주년 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법무부 법무실장, 신용정보원장이 은행연합회장과 9개 은행장을 만나 동산·채권담보법 개정안을 소개했다. 이날 최종구 위원장은 "부동산이 없는 우리 창업·혁신 기업도 값진 것을 많이 갖...
정부는 '동산·채권담보법'개정안을 추진해 담보물 멸실·훼손이나 강제집행에 따른 은행권 피해를 예방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다시 한 번 은행권 동산담보 대출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IT,과학
쿠도-수원시·수원남부경찰서, 지능형 CCTV 시범사업 성공사례 만든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용식 쿠도커뮤니케이션 대표(사진 왼쪽부터), 김용덕 수원시 안전교통국장, 이영돈 수원남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등이 참석했다.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수원시·수원남부경찰서와 '지능형 CCTV 시범사업' 선정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번 지능형 CCTV 시범사업을 성공사례로 만들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올 11월 말까지 유동인구가 많고 집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수원역 주변에 지능형 CCTV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시스템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이상인물 배회, 위험 공간 침입, 집단 폭행 등 ...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수원시·수원남부경찰서와 '지능형 CCTV 시범사업' 선정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올 11월 말까지 수원역 주변에 지능형 CCTV 시스템을 만들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능형 CCTV 시범사업을 성공사례로 만들 목표이다.
IT,과학
체크포인트, 공공·금융 클라우드 시장 공략
체크포인트가 방화벽을 넘어 클라우드 보안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체크포인트는 17일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공공과 금융 시장을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시장 공략 전략을 발표했다. 이은옥 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은 "체크포인트는 소프트웨어(SW) 회사로 출발해 클라우드 환경에 강하다"면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선점을 위해 채널 파트너사 등을 확대하고 공공과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체크포인트코리아는 클라우드 보안 상태를 실시간 관리 하는 보안플랫폼 '클라우드돔9'과 서비스형인프라(Iaas),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체크포인트 코리아는 17일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실시간 클라우드 보안 상태를 확인하는 '클라우드돔9'과 위협방지 솔루션 '클라우드 가드 laaS.SaaS' 제품을 공개하며 공공과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시장 공략 전략을 발표했다.
IT,과학
농민·소비자 관점 스마트팜 기술 필요...혁신밸리 중앙협의체 발족
농민·소비자 관점의 스마트팜 기술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기존 농업인과 스마트팜으로 창업에 나서는 청년 농업인과의 협업 방안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 소비자단체 등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중앙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관련 교육·연구·생산 기능을 모두 갖춘 일종의 산업단지다.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경북 상주와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남 밀양 등 4곳이 선정됐다. 정부는 해당 지역에 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실증단지 등을 세...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중앙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17일 밝혔으며 회의에서는 농민·소비자 관전 스마트팜 기술개발이 필요, 청년 농업인과의 협업 방안 구체화 등의 의견이 나왔다.
IT,과학
인텔, '뇌'처럼 사고하는 뉴로모픽 장치 '포호이키 비치' 발표
인텔은 자사 뉴로모픽 칩 로이히 칩으로 구성한 '포호이키 비치' 시스템을 16일 발표했다. 로이히 칩은 뉴로모픽 반도체다. 이 반도체는 인간의 뇌 속 뉴런처럼 정보를 기억, 연산할 뿐만 아니라 사물을 인식하고 일정한 패턴까지 구현하는 차세대 칩이다. 신속한 정보 처리 능력으로 머신러닝, 인공지능 분야에서 각광받는 칩이다. 2017년 인텔이 출시한 이 제품은 기존 중앙처리장치(CPU)보다 최대 1000배 빠르게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이히 칩 64개를 결합한 장치가 포호이키 비치다. 총 800만개의 디지털 뉴런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인텔은 포호이키 비치...
인텔이 인간의 뇌 속 뉴런처럼 정보를 기억, 연산하는 등 빠른 정보 처리 능력으로 머신러닝, 인공지능 분야에서 뛰어난 차세대 칩인 뉴로모픽 칩 로이히 칩으로 구성한 "포호이키 비치" 시스템을 선보였다.
IT,과학
에프에스, 전기 화재 예방 및 대응 지원 시스템 개발
빅데이터 전문기업 에프에스(대표 김미희)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다중시설에서 전기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지능적 통합 화재 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가스나 저항성 누설전류 및 과전류 등 화재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 관리자에게 전달한다. 열 감지기와 연기 감지기, 열화상 카메라로 개별 점포에 발생한 화재도 감지해 경고한다. 또 데이터 마이닝과 패턴분석을 통한 상황인지 제어 기능도 갖춰 오작동 여부를 스스로 검증하는 등 정확성을 높였다. 기존 화재 감...
빅데이터 전문기업 에프에스가 개발한 '지능적 통합 화재 관리시스템'은 사물인터넷 기술로 화재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관리자에게 전달함으로써 다중시설의 화재 예방에 기여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과 스마트팜 등에 제공된다.
IT,과학
첨단재생의료법 제정 8부 능선 통과..'인보사' 후폭풍 넘나
> '인보사 사태'로 제동 걸렸던 첨단재생의료법이 제정 8부 능선을 넘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7일 오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첨단재생의료법(첨단재생의료지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을 첫 안건으로 상정해 이견 없이 처리했다. 첨단재생의료법은 기존 약사법, 생명윤리법 등으로 나뉜 바이오의약품 규제를 일원화해 희귀·난치질환 환자를 위한 임상연구와 신속한 허가 등을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 특히 줄기세포 등 재생의료 기술을 합성의약품과 다른 규제를 만들어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촉진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 법은 4월 도입이 논의되던 중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사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7일 오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첨단재생의료법을 첫 안건으로 상정해 통과시켰으며, 관련 업계는 바이오의약품 규제를 일원화해 희귀·난치질환 환자를 위한 임상연구와 신속한 허가 등을 지원하는 내용의 첨단재생의료법의 법 제정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IT,과학
대전 제조기업들, 내수시장 침체 등에 3분기 경기 '어둡다'
대전지역 제조기업들이 내수시장 침체와 글로벌 경기 회복세 둔화로 3분기 경기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성욱)는 최근 대전지역 제조업체 300개사를 대상으로 '3/4분기 기업경기 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71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분기(101)와 비교했을 때 3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기업경기실사지수는 기업들 현장체감경기를 수치화한 것이다. 100이상이면 지난 분기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고, 100이하면 반대다. 기업들 대다수는 상반기 영업이익을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한 3/4분기 기업경기 전망조사에서 대전지역 제조기업들이 대다수가 상반기 영업이익을 달성하지 못한 관계로 경기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발표했다.
IT,과학
차량계기판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AVN, 생체인식 기능 '쏙'
차량 계기판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스마트 기능이 더해져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최근 10년간 차량 계기판 관련 특허출원은 모두 341건으로, 이중 스마트 기능을 통합한 기술이 차지하는 비율이 2009년 13%에서 2018년 76%로 크게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전통적으로 계기판을 공급하는 전문 업체 특허출원은 14건에서 1건으로 대폭 감소한 반면, 스마트 기능 통합으로 IT를 포함한 비전문 업체 출원이 2건에서 15건으로 크게 늘었다. 스마트 기능 통합 기술에 관한 출원은 오디오, 비디오, 내비게이션(AVN) 기...
차량 계기판에 스마트 기능이 더해져 각종 기능을 통합·제어하는 기술에 대한 연구와 특허출원이 크게 증가했다.
IT,과학
"에어컨 필터는 어떻게 청소하나요?"...LG전자 'AI 음성봇' 해결방법 알려드려요
LG전자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에어컨 서비스 상담을 위한 인공 지능 기반 '음성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LG전자는 지난해 6월 문자 상담인 챗봇(Chatbot)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고객들이 고객상담실에 전화해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음성봇은 고객이 빈번하게 질문하고 서비스 엔지니어가 방문하지 않더라도 고객이 혼자서 조치할 수 있는 고장 증상 32가지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연어를 인식하는 능력이 뛰어나 고객의 의도를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고객들이 LG전자 고객상담실(1544-7777)에 전화해 에어컨 제품 상담을 ...
LG전자는 지난해 6월 문자 상담인 챗봇(Chatbot)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에어컨 서비스 상담을 위한 인공 지능 기반 '음성봇' 서비스도 시작하여 고객이 혼자서 조치할 수 있는 고장 증상 32가지에 대해 서비스를 지원 할 예정이다.
IT,과학
현대캐피탈-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 '초소형 전기차 보급' 업무협약 체결
김병희 현대캐피탈 부사장(왼쪽), 정인대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장이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기념촬영했다. 현대캐피탈은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와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병희 현대캐피탈 부사장과 정대인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 및 영세 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제고와 편의성 향상을 위한 초소형 전기차 보급에 뜻을 모았다. 초소형 전기차는 골목상권에 특화된 이동수단으로써 유류비 절감과 기동성 확보 측면에서 중소상공인들의 주요 이동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이...
현대캐피탈과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는 중소기업 및 영세 상공인의 사업 차별화 능력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16일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T,과학
한국광기술원, 광학렌즈·모듈 산업화 추진...20일 기술교류회
한국광기술원(원장 김영선)이 자율주행차·휴대폰·블랙박스 등 최첨단기기의 '눈'에 해당되는 광학렌즈 및 모듈 산업화에 나선다. 국내 최고의 광학소재·설계·공정·측정평가 일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광기술원은 1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국내외 광학 렌즈 및 모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광학모듈 기반구축을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광기술원은 이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적외선 광학렌즈 기술개발 및 산업화 지원'과 '차세대 광학모듈 핵심공정 및 시제품제작 기반구축' 사업과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또 전문가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 미래 산...
광학렌즈 및 모듈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18일 한국광기술원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광학 렌즈 및 모듈 관계자들과 차세대 광학모듈 기반구축을 위한 기술교류회를 열어 '적외선 광학렌즈 기술개발 및 산업화 지원'과 '차세대 광학모듈 핵심공정 및 시제품제작 기반구축' 사업과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IT,과학
KAIST, 스마트기기 앱 UI 분산기술 개발
스마트기기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앱) 유저인터페이스(UI)를 여러 기기에 원하는 대로 분산 배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 기술이 나왔다. 듀얼스크린폰, 폴더블폰 등에 맞춘 새로운 앱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른 기기에 키보드 채팅창을 분산시켜 방송 화면과 겹치지 않도록 해 더 편한 방송 시청과 채팅이 가능하다. KAIST(총장 신성철)는 신인식 전산학부 교수가 스티브 고 미국 버팔로대 교수와 공동으로 기존 앱을 재개발하거나 수정을 가하지 않고도 여러 스마트기기에 UI를 나눠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 '플루이드(FLUID)'를 개발했다고 1...
KAIST 신인식 전산학부 교수가 버팔로대 교수와 공동으로 앱의 개별 UI 요소를 추출해 이용자가 원하는 다른 기기에 배치해서 하나의 기기처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플랫폼 플루이드를 개발함으로써, 듀얼스크린폰, 폴더블폰 등에 맞추어 새로운 앱 이용 환경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IT,과학
유니클로, 日 본사 임원 '불매운동 폄하 발언' 공식사과
지난 11일 일본에서 열린 패스트리테일링 결산 설명회에서 오카자키 타케시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실적 브리핑을 하고 있다. 유니클로가 국내 불매운동을 두고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폄하한 일본 본사 임원의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7일 유니클로는 입장문을 통해 "유니클로의 모기업 패스트리테일링그룹의 결산 발표 중 있었던 임원의 발언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당시 발언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유니클로가 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들께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뿐이며 이런 노력을 묵묵히 계속해 나가겠다는 ...
지난 11일 일본 패스트리테일링 결산 설명회에서 일본 본사 임원이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평가절하 발언을 했다는 내용이 알려지며 국내서 거센 비판 여론이 있었고 이에 유니클로 측은 공식 사과를 했다.
IT,과학
현대차 정몽구 재단, 8년간 공무원 자녀 2300명 장학금 전달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장학금을 지원한 공무원 자녀들이 2000명을 넘어섰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2년이후 8년간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장학금을 받은 소방관, 경찰관 자녀들이 2300명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나라사랑 장학금'은 특수한 환경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하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소임을 다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존중하고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이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순직하거나 공상을 입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힘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소방청·경찰청과 협력, 공정한 심사를 통해 매년 학습지원비가 ...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특수한 환경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하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소임을 다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존중하고 격려하기 위한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8년간 장학금을 받은 소방관, 경찰관 자녀들이 2300명을 기록했다고 17일 발표했고, 특히 공무 중 순직하거나 공상을 입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녀에 큰 힘이 되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IT,과학
금오공대, 은나노와이어기반 유연투명전극 경제적 패터닝 기술 개발
금오공과대학교는 김종복 신소재공학부 교수연구팀이 친환경 접착력 제어기법을 이용해 최소한 공정으로 은 나노 와이어 기반 유연투명전극을 패터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연투명전극은 갤럭시 폴더와 같은 웨어러블소자 제작에 필수 소자다. 감광제 기반 포토리소그래피 기술로 패터닝한 뒤 다양한 전자소재 제작에 사용된다. 감광제는 인체에 유해하고, 최근 일본 수출 규제로 대체 기술 확보가 시급하다. 금오공대 김종복 교수 연구팀이 은나노 와이어기반 유연투명전극의 경제적 패터닝 기술을 개발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복 교수, 고동욱 박사과정 연구팀은 유해한 감광제...
금오공대 김종복 교수 연구팀이 감광제를 사용하지 않고은 나노 와이어 기판과의 접착력을 제어하는 기술인 은나노 와이어기반 유연투명전극의 경제적 패터닝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에 대해 김종복 교수는 웨어러블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일본 수출 규제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언급했다.
IT,과학
기계연, 독일 LZH와 첨단 레이저 기술 공동연구 나선다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천홍)이 독일 하노버 레이저센터(LZH)와 레이저를 이용한 유리 용접·수중 레이저 가공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기계연은 16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 LZH 본사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 제조를 위한 레이저 유리 용접과 수중 레이저 가공 기술 및 시스템 개발 등 첨단 레이저 기술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강건용 한국기계연구원 부원장(왼쪽)과 스테판 카일러 LZH 소장이 16일 독일 LZH에서 MOU를 교환했다. LZH는 세계 최고 수준의 레이저 생산제조 기술을 보유한 독일의 레이저 응용기술 전문연...
한국기계연구원이 16일, 독일 하노버 LZH 본사에서 최첨단 레이저 기술 개발에 협업 하기로 업무협약(MOU)을 맺은 가운데, 기계연은 2016년부터 조선, 건설, 교량 , 반도체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세계 최고의 레이저 기술을 보유한 LZH사와 업무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IT,과학
에스알포스트, 동아프리카 우간다 수도 캄팔라시에 민원처리시스템 수출
에스알포스트(대표 오창용)는 동아프리카 우간다 수도 캄팔라시에 클라우드 기반의 민원처리시스템(CPS, Civil Participation System)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간다는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4번째 수출 국가이다. 솔루션 수출 규모는 2년간 약 9억 2000만원이다. 특히, 우간다 수출 계약 건은 서울시와 민관협력에 따른 해외진출 대표 성공사례일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의 SW 해외 수출이라는 점에서 나름 큰 의미가 있다고 에스알포스트 측은 설명했다. 캄팔라시는 폭주하는 시민들의 민원전화 대응 체계 환경이 열악한 탓에 시공무원들...
에스알포스트는 17일 서울시와 우간다 캄팔라시에 민원 처리 시스템을 설치 할 예정이라고 전하였으며 항의 전화가 폭주하는 환경에 대한 대응 체계가 미비한 국가여서 문제점 해소에 도움이 클 것이며 클라우드 기반의 SW 해외 수출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IT,과학
디앤디파마텍,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임상 2상 진행
동구바이오제약(대표 조용준)은 관계사 디앤디파마텍이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임상 2상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존스홉킨스의대 교수, 연구진이 소속된 뉴랄리, 세랄리, 프리시젼 몰레큘라 등 미국 내 3개 자회사를 통해 퇴행성 뇌신경질환, 섬유화증 관련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한다. 뉴랄리가 개발 중인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은 미세교 세포 활성을 차단하고 성상교 세포 발생을 막아 뉴런 사멸을 억제하는 가설을 바탕으로 했다.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조기 허가를 검토하겠다는 권고에 따라 환자 수 300명 규모 임상 2상...
17일 동구바이오제약은 미세교 세포 활성 및 뉴런 사멸을 막아주기 위한 디앤디파마텍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전세계적으로 임상 2상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IT,과학
과기정통부, ISMS 인증 제도 개선·보안위협 동향 공유 위한 간담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이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보안위협 동향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체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의무 대상 기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초청, ISMS 현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업은 인증심사기간 단축, 이해하기 쉬운 인증 해설서 마련, 연관 제도 간 정비방안 마련, 인증 의무 이행 기업에 대한 우대조치 등 의견을 제시했다. 과기정통부는 ISMS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기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보안위협 동향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해 인증심사기간 단축, 인증 해설서 마련, 연관 제도 간 정비방안, 인증 의무 이행 기업에 대한 우대조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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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국토부 택시 개편안은 기존 제도 중심...새 논의 필요"
타다 운영사 VCNC 박재욱 대표가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택시제도 개편방안에 새로운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존 제도와 이해관계 중심의 한계가 있다는 주장이다. 박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타다는 2018년 10월 서비스를 시작 후 1년도 안 된 상황에서 전 세대가 사용하는 이용자 경험 혁신, 플랫폼 경제 형태의 젊은 세대 중심 일자리 창출, 신산업 영역 시장과 투자 창출 등 새 경제의 구체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금일 국토부 발표는 기존 택시 산업과 별도로 새 시장을 창출하게 된다는 시대적 요청과 가치를 수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택시 제도 개편 방안에 대하여 타다 운영사 박재욱 대표는 기존 택시산업과는 다른 새로운 성격의 시장이 태어나게 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지만 이번 개편안은 기존 제도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논의를 더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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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도 VC설립...벤처투자 뛰어드는 금융지주
신한금융이 벤처캐피털(VC)을 설립한다. 금융회사의 핀테크 출자 활성화 방침에 맞춰 핀테크 기업 뿐만 아니라 제2의 벤처붐 조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비상장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신한금융의 VC 설립으로 시중은행의 벤처투자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신한 두드림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협회와 상생, 공존, 성장을 위한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사진 왼쪽)과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사진 가운데), 벤처기업협회 안건준 ...
신한금융은 핀테크 기업과 유망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업무를 전담할 VC(벤처캐피털) 설립을 진행하고, 현재 그룹에서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혁신성장위원회를 통해 제2의 벤처붐 조성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벤처기업 투자 기능을 확대하고 있어 이에 따라 시중은행의 벤처투자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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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통상정보전략센터' 하반기 설치...통상전략2020 공개
한국무역협회가 하반기에 설치할 통상정보전략센터 기능 및 역할 수출 중소·중견기업에게 통상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통상전문센터가 만들어진다. 미·중 무역전쟁, 일본 수출규제 등 보호무역주의와 통상마찰의 확대로 중소·중견기업에 통상정보 대응전략의 필요성이 한층 커졌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17일 '통상전략 2020' 보고서를 내고 글로벌 통상리스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통상정보전략센터 운영계획을 밝혔다. 하반기에 문을 열 통상정보전략센터는 컨설팅, 조사·연구, 데이터베이스(DB)구축, 통상전문인력 양성을 주요 업무로 한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의 요청에 따라 무역...
한국무역협회는 17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오찬간담회에서 '통상전략 2020'보고서와 글로벌 통상리스크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중견기업에게 통상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통상정보전략센터의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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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00대 기업, 지난 5년간 4차 산업 관련 스타트업에 1조2000억원 투자
국내 500대 기업이 2014년부터 5년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비롯한 '4차 산업' 관련 스타트업 투자를 매해 확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기업 경영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기업들 투자액은 2014년 171억 원에서 지난해 4580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 5년여 동안 총 투자액은 1조2000억 원에 달했다. 전체 타법인 출자 금액에서 4차 산업 관련 투자 비중도 2014년 1.3%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10.0%로 커졌다. 올 1분기에는 33.3%에 달했다. 기업별로는 네이버가 총 64곳으로 투자 대상 기업 수에서 가장 많았다. 현대차와 GS홈쇼핑, 삼성전...
17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이 2014년부터 5년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비롯한 '4차 산업' 관련 스타트업 투자액을 매해 확대해 2014년 171억 원에서 지난해 4580억 원으로 크게 늘어 총 투자액이 1조2000억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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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스타트업 협업 생태계 '이노스테이지' 출범...헬스케어 기반 스타트업 10곳과 협업
교보생명은 테크핀(Tech-Fin)을 통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INNOSTAGE)'를 출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노스테이지란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스테이지(Stage)의 합성어로, 디지털 혁신과 스타트업과 상생을 위한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무대라는 의미를 담았다.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해 헬스케어 등 보험 비즈니스에 기반한 신규 플랫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본업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교보생명은 이노스테이지 출범에 앞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주제 10개를 선정하고, 해당 분야에 역...
교보생명은 테크핀을 통한 빠른 디지털 혁신을 위해 스타트업의 협업 생태계를 위한 '이노스테이지'를 론칭해 헬스케어 등 보험 비즈니스를 토대로 한 신규 플랫폼 사업모델을 찾는 등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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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장애 질병화, 각 교육청도 '신중파' '적극 도입' 갈려
게임장애 질병화를 놓고 일선 학교를 관리 감독하는 교육청 역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오는 23일로 예상되는 민관협의체 출범을 앞두고 정부 조정 역할이 주목된다. 17일 본지가 입수한 일선 교육청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화' 회신에 따르면 경기도와 경북교육청은 게임장애 질병화 제도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반면에 서울, 전남, 세종교육청은 도입 찬성 의견을 냈다. 앞서 교육부는 WHO가 게임장애를 질병으로 공표한 직후인 6월 전국 시·도 교육청에 게임장애 질병화 관련 의견을 물었다. 유은혜 교육부총리가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중론을 ...
게임장애 질병화 관련 적극 도입을 찬성하는 입장과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각 교육청의 의견이 찬반으로 갈리고 있는 가운데, 23일 출범하는 민관협의체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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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 키즈카페 전용 애니 ‘요괴메카드 특별판’ 첫 선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오는 20일 키즈카페 '브라보키즈파크' 2호점(이마트 의정부점)을 오픈하면서 키즈카페 전용 특별 애니메이션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브라보키즈파크'는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인기 IP들을 모은 키즈파크로 지난 4월 1호점을 이마트 천안서북점에 열었다. 이번에는 '브라보키즈파크' 2호점에서만 볼 수 있도록 제작한 애니메이션 '요괴메카드특별판:천재형과 명탐정 코독'을 상영할 예정이다. '요괴메카드 특별판:천재형과 명탐정 코독'은 4인이 함께 볼 수 있는 독립 영화부스에서 상영하며, 별도 입장료 2000원이 필요하다. 오는 20~28일에 입장...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장난감 체험존을 확대하고 어린이들이 유튜브크레이터가 되어보는 체험존을 신설한 키즈카페 '브라보키즈파크' 2호점(이마트 의정부점)을 오픈하면서 키즈카페 전용 특별 애니메이션 '요괴메카드특별판' 신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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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 하반기 경영전략워크숍 개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은 17일 부산 문현동 본사에서 임원·부장과 지점장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업 위기극복을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을 주제로 하반기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 17일 부산 문현동 기술보증기금 본사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워크숍에서 정윤모 기보 이사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워크숍은 상반기 지원성과 점검과 하반기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기보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윤모 이사장은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경영실적평가 2년 연속 A등급 달성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이뤘다"면서 ...
기술보증기금은 17일 부산 문현동 기술보증기금 본사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워크숍에서 임원·부장과 지점장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을 주제로 하반기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고, 워크숍은 상반기 지원 성과 점검과 하반기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며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기술보증기금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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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진흥법, 논의 2년 만에 국회 공청회 확정...연내 통과 기대감 높아져
정부가 18년 만에 전면 개정하는 소프트웨어(SW) 진흥법 공정회를 25일 국회에서 개최한다. 법안 논의가 시작된 지 2년 만에 국회 공청회가 열린다. 공청회는 법안 논의를 위한 필수 절차로 공청회 개최를 계기로 법안 통과가 탄력 받을 지 주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국회에서 SW진흥법 공청회를 진행한다. 정부는 2000년 SW진흥법이 개정된 이래 18년만인 지난해 전면개정안을 마련했다. 전면개정안 마련을 위해 2017년 8월부터 '아직도 왜' 태스크포스(TF)를 구성, 6개월간 정부와 업계 간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쳤다. 지난해 3월 과기정통부는 기존 'SW...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년 만에 25일 국회에서 SW업계에서 오래되고 고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은 SW진흥법 공청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히자 공청회를 계기로 SW진흥법의 연내 통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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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붐 다시 오나...게임산업 원동력 부상
사양산업으로 취급받던 PC방이 다시 부상한다. 국내 게임사는 별도 투자 없이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고, 해외 대형 게임사는 주요 유통 플랫폼으로 인정한다. 여기에다 게임사와 이용자 간 소통 창구인 e스포츠대회 무대로도 사용된다. 정부도 생활체육공간으로 주목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PC방 산업에 다시 힘이 실리고 있다. 24시 편의점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게임 유통통로이자 이용자 접점으로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전문가는 PC방이 새로운 유통통로 역할을 하게 됨에 따라 PC방 산업이 2020년까지 3조원이 넘는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콘...
PC방 업계는 2001년2만 2548곳에서 올해 1월 1만480개로 줄어 든 PC방이 해외 게임사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PC방을 주요 통로로 삼고, PC방 중심으로 즐기는 e-스포츠 확산 가능성과 게임사 요금을 납부하는 회선자체의 증가가 제2의 전성기가 도래하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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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서 로봇카페 ‘비트’ 운영
로봇카페 '비트'가 지구촌 최대 수상 스포츠 축제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에서 'K-푸드테크'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다날의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로봇카페 비트(b;eat)가 이달 28일까지 열리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남부대 주경기장 마켓스트리트 내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에 위치한 로봇카페 비트는 대회 개막일인 지난 12일부터 현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로봇이 만든 다양한 음료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 달콤커피는 내달 5일부터 18일까지...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로봇카페 비트를 28일까지 열리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무료 음료를 나눠주며 K-푸드테크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중이라고 17일 전하며 다음달 예정인 마스터즈 대회 기간에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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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이는 청년 아이디어로 새로운 직업 만든다
> 정부가 청년 아이디어를 반영해 새로운 직업을 창출한다.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 청년창업펀드를 추가 조성하고 '좋은 일자리' 중소기업 확산 차원에서 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교통 접근성이 좋은 공공청사를 개발해 청년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공공부지에 여러 대학이 공동 사용하는 연합기숙사를 설치한다. 저소득·저신용 청년을 위한 '청년·대학생 햇살론'을 재출시 한다. 선취업-후학습 장학금 지원 대상은 대기업·비영리법인 근로자까지 확대한다. 정부는 1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
17일 정부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청년 희망사다리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청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정착시키는 전(全)주기 프로그램 '신(新)직업 메이킹 랩'을 신설해 새로운 직업 창출부터 관련 취·창업, 정착까지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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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진법 반도체' 상용화 성큼...UNIST 연구팀, 웨이퍼에 최초 구현
차세대 반도체 기술로 주목받는 '3진법 반도체' 상용화에 우리나라가 한 발 다가섰다. 국내 연구진이 3진법 반도체를 실리콘 웨이퍼에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반도체는 2진법(0, 1)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반면 3진법은 0, 1, 2 값으로 정보를 처리해 계산 속도가 빠르고 소비 전력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17일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김경록 교수 연구팀이 '3진법 금속-산화막-반도체(Ternary Metal-Oxide-Semiconductor)'를 대면적 실리콘 웨이퍼에서 구현하는데 성공하고,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일렉트...
UNIST연구팀은 '3진법 금속-산화막-반도체'를 대면적 실리콘 웨이퍼에서 구현함으로써 차세대 반도체 기술로 떠오르는 3진법 반도체 상용화에 한국이 한 발짝 다가서고 있음을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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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협력사 보안역량 강화 워크숍
LG디스플레이 기업보안실 이재원 실장(왼쪽 네번째),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구남윤 부회장(왼쪽 다섯번째), 협력업체 보안팀장 등이 기념촬영을 했다.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 부회장)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150여개 협력사 보안팀장과 담당자를 초청해 '제6회 LG디스플레이-협력사 보안역량 동반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14년 LG디스플레이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회장 박희재)가 공동으로 20개 주요 협력사와 체결한 '보안역량 동반성장 협약'을 계기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규모가 점차 확대돼 150여개 협력사 보안팀...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150여개 협력사 보안팀장과 담당자가 참여하는 "제 6회 LG디스플레이-협력사 보안역량 동반성장 워크숍"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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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양광·풍력 보급, 작년보다 52% 늘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 상반기까지 1.6GW 재생에너지 설비가 신규 설치돼 연간 목표(2.4GW) 대비 66.4% 보급률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발전원별 설치용량은 △태양광 1345㎿ △풍력 133㎿ △수력 3㎿ △바이오 94㎿ △폐기물 21㎿다. 산업부는 태양광과 풍력 설치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상반기 전체 보급량 92.6%를 차지하는 등 태양광·풍력이 올해 재생에너지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상반기 태양광과 풍력 설치용량은 각각 901㎿, 72㎿다. 반면 바이오에너지와 폐기물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
산업 통상 자원부는 17일 올 상반기까지 태양광 1345㎿,풍력 133㎿,수력 3㎿ 등 1.6GW 재생 에너지 설비가 신규 설치돼 연간 목표 대비 66.4% 보급률을 이뤘으며 전체 보급량의 92.6%를 차지하는 태양광·풍력이 올해 재생 에너지 확충에 큰 역할을 했다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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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5G 1등하고 미디어 시장 변화 주도"
하현회 부회장은 17일 사내 성과공유회에서 "5G 1등을 달성하고 미디어 시장 판도를 바꾸자"며 임직원에게 혼을 불어넣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5세대(5G) 이동통신 1등을 자신했다. 이와 동시에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서 변화 주도 의지도 드러냈다. 하 부회장은 17일 2분기 사내 성과 공유회에서 "LG유플러스가 '게임 체인저'가 됐다"고 선언했다. '후발주자' 낙인을 제거하고 이동통신 시장 선도자로, CJ헬로 인수를 시도하며 미디어 시장 재편 주도자로 변신했다는 자신감이다. 하 부회장은 "5G 상용화 100일 LG유플러스 5G 시장점유...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LG유플러스 5G 시장점유율 29%를 달성했다고 언급하며 고객이 경쟁력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하고 치하하며 미디어 시장 판도를 바꾸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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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의원 “창조경제혁신센터 PEF 설립 및 GP 등록 허용해야”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시분당구갑, 행정안전위원회)이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사모집합투자기구(PEF) 업무집행사원(GP)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본시장법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상 법인 성격이 상법상 회사인 경우에만 가능한 경영참여형 PEF GP 등록을 일정한 역량을 갖춘 비영리법인까지 가능하게 하는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다. 김 의원의 개정안이 통과되면 현재 '과학기술기본법' 상 비영리법인에 해당하는 전국 17개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벤처 PEF를 설립하고 GP로 등록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혁신센터는 각 지역 창업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은 상법상 회사인 경우에만 가능한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업무집행사원 등록을 역량을 갖춘 비영리법인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으며, 개정안이 승인될 경우 전국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각 지역 창업벤처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러가지 경영 지원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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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포스트, 민관협력 아프리카에 시민참여시스템 수출 성공
국내 소프트웨어(SW) 중소기업이 민관협력으로 아프리카에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수출했다. 에스알포스트(대표 오창용)는 동아프리카 중심국 우간다 캄팔라시에 클라우드 기반 시민참여시스템(CPS)을 공급한다. 캄팔라는 우간다 수도로 캄팔라시는 우간다 시 행정 총관은 물론 중앙행정부처 역할을 한다. 오창용 에스알포스트 대표(오른쪽)가 우간다 캄팔라시장과 협약조인식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에스알포스트 제공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네 번째 수출이다. 사업규모는 2년간 9억2000만원 수준이다. 서울시와 민관협력에 따른 해외진출이다. 캄팔라시는 폭주하는 시민...
국내 소프트웨어 중소기업 에스알포스트는 서울시와 민관협력의 결과로 동아프리카 중심국 우간다에 클라우드 기반 시민참여시스템을 공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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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2019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 참가, 금10·은1·동2개 획득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지난 12일~13일 양일간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호에서 열린 '2019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0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금일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과 함께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보다 확대 진행하기 위해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한 바 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안정된 환경에서 대회를 준비한 데 힘입어 창단 후 첫 참가한 이번 '2019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 에서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지난 12~13일 2019 충주 탄금호 전국 장애인 조정대회에 출전한 넷마블 장애인 선수단이 금10·은1·동2개 등 메달 13개를 따내, 앞으로 개최될 제39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오스트리아 세계 조정 선수권대회 등 각종 대회 출전에 따른 기대치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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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블프 '코리아세일페스타', 민간 업계 주도 추진...11월 개최
지난해 9월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코리아세일페스타 전야제에 마련된 AR·VR체험관에서 시민이 미래쇼핑플랫폼 체험을 하고 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올해 기업 주도로 열릴 예정이다. 정부는 17일 제20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2019년도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업계 주도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오는 11월 1∼22일에 열릴 예정이다. 코리아세일페스타는 2015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9~10월에 개최됐다. 올해는 관행을 깨고 11월에 쇼핑행사를 추진한다. 정부는 11월은 국내외 대규모 쇼핑행사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올해는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기업 주도로 열릴 예정이며, 정부는 11월은 국내외 대규모 쇼핑행사가 집중되고, 연말 소비 분위기가 조성되는 시기라는 업계 의견을 반영해 행사기간을 정했다고 밝혔다.
IT,과학
문 의장, “개헌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과제”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개헌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재차 강조했다. 여야 지도자의 중대 결단을 촉구했다. 문 의장은 "20대 국회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았지만,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꿔야 한다는 촛불 민심에 아직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부 아니면 전무인 승자독식 권력 구조를 바꾸라는 국민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현실에서 20대 국회 개헌 골든타임은 지났다. 여야 정치지도자가 특단의 결심을 하지 않는다면 동력을 다시 얻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 의장은 "그럼에도 마지막까지...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마지막까지 여야 정치지도자의 중대 결단을 기대해 보려 한다"면서 "개헌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과제라는 것을 정치인 모두가 각인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고 재차 강조하며, 여야 지도자의 중대 결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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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미래차 협력 위한 '한-미 오토텍 커넥트' 개최
KOTRA(사장 권평오)는 미국 자동차분야 혁신기업을 초청해 1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미 오토텍 커넥트(AutoTech Connect)'를 개최했다. 행사는 미래자동차 성장에 있어 '글로벌 융·복합 파트너십'을 해법으로 제시하면서 △전기자동차 분야의 글로벌 밸류체인 연결 △자율주행 분야의 기술 및 투자협력 △미래차 분야로의 컨버전스 전략을 3대 키워드로 내세웠다. 행사를 위해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분야에서 핵심기술 보유기업 20개사가 방한했다. 테슬라 대항마로 불리는 바이톤(Byton), 테슬라 공동창업자가 참여한 세레스(SERES...
KOTRA는 미국 자동차분야 혁신기업 20개사를 초청해 1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미 오토텍 커넥트(AutoTech Connect)'를 개최하여 미래자동차 성장에 있어 '글로벌 융·복합 파트너십'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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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경기도·행복나래와 사회적기업 지원 맞손
SK스토아(대표 윤석암)는 1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행복나래와 경기도 사회적기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회적기업 상품에 관한 소비자 인식을 확산시키고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수한 경기도 사회적기업 상품이 TV홈쇼핑,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입점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도는 도내 경쟁력 있는 사회적기업과 상품을 발굴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행복나래는 상품 개발과 컨설팅 및 온라인 입점 등을 지원한다. SK스토아는 우수한 상품을 TV 방송으로 알리는 역할...
SK스토아(대표 윤석암)는 행복나래와 경기도 사회적기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업무협약을 계약하고 다양한 유통 채널에 입점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외형적·질적 성장이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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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토지자산 GDP 대비 4.3배....부동산 가격 상승 영향
지난해 우리나라 부의 규모가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1경원을 넘어섰다. 특히 토지 자산은 국민총생산(GDP) 대비 4.3배에 달했다. 토지 자산 가치가 오르며 GDP 대비 국민순자산 비율도 8.2배로 확대됐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2018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국가 전체의 부라고 할 수 있는 국민순자산은 지난해 말 1경5511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8.2%(1174조4000억) 확대됐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민순자산 비율은 8.2배로 1년 전(7.8배)보다 상승했다. 한은은 GDP 대비 국민순자산 비율이 상승한 것...
작년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우리나라 부의 규모가 1경원을 넘었는데 특히 국민총생산(GDP) 대비 4.3배에 달하는 토지 자산 상승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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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잡힌 페이스북 '리브라'... 미 의회 "오만하다"
페이스북이 디지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와 관련해 미국 의회의 집중 추궁을 받았다. 16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열린 페이스북 청문회에서 쉐로드 브라운 상원의원은 "숨 막힐 정도의 오만함(breathtaking arrogance)"이라고 비난했다. 개인정보 유출 스캔들 및 선거개입 논란을 겪은 페이스북이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시작하려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취지의 발언이다. 브라운 의원은 "페이스북은 위험하다"며 리브라 프로젝트를 성냥을 갖고 노는 아이에 비유했다. 그는 "집을 반복해서 불태우는 행위를 저질러 놓고 이를 학습 경험이라고 하고 있다. 돈과...
가디언 등 외신에 의하면 16일 열린 페이스북이 진행 중인 디지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와 관련한 의회 청문회에서 쉐로드 브라운 상원의원은 "숨 막힐 정도의 오만함(breathtaking arrogance)"이라고 비난한 가운데, 다른 의원들도 소비자 데이터 보호 방법과 기관의 디지털통화 악용 방지 대책에 대해서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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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방글라데시 인프라 투자 프로모션'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글라데시 인프라 투자 프로모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우리 기업의 방글라데시 인프라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은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HSBC, 셔먼 앤 스털링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한국의 건설사, 인프라 공기업 주요 관계자들과 방글라데시 재무부, 전력에너지광물부, 전력청(BPDB), 페트로방글라, PPP청(PPPA), 투자개발청(BIDA), 그리고 IFC, ADB의 방글라데시 담당 주요 인사 등 150여명이 이번 프로모션에 참석했다. 수은은 참석자 대상 대외경제협...
한국수출입은행은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 기업의 방글라데시 인프라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4개 기관이 함께 주최하여 방글라데시 인프라 투자 프로모션을 열었는데 한국 건설사, 인프라 공기업 관계자들과 방글라데시 담당 주요 인사 등 150여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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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각료이사회, DSRC 거부 공식 결정···5GAA 환영
유럽연합(EU) 각료이사회(Council of the European Union)가 차량사물통신(V2X) 표준 기술로 근거리전용통신(DSRC, 웨이브) 채택 법안에 반대 의사를 공식화했다.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 자율주행 통신 기술을 개발하는 5GAA는 기술 중립성 지원에 대한 확고한 신호라며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EU 각료이사회는 EU 집행위원회(EC)가 제안, 의회가 통과시킨 DSRC 도입 법안을 거부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앞서 열린 투표에서 28개 회원국 중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21개국이 EC 제안에 반대표를 던졌고 이를 최종 확인한 것이다. 이...
유럽연합 각료이사회가 DSRC 채택 법안을 반대의사 공식화에 5GAA 또한 유럽연합 각료이사회를 지지해 자율주행 통신기술에 대한 혼란이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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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디지털 전환 돕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8' 출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플랫폼을 고려하는 기업을 위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새롭게 출시됐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해 설계된 지능형 운용체계(OS)다. 리눅스는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선호되는 OS다. 리눅스가 프로덕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본 플랫폼으로 떠올랐다. 현대 데이터센터에서 리눅스 관리와 운영 스킬이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가장 많이 배포된 상용 리눅스다. 수백 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 수천 가지 종류의 SW, HW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인증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해 설치된 지능형 운용체계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8이 새롭게 론칭되어 리눅스 진입장벽을 낮추도록 해서 윈도 관리자, 리눅스 초보자나 새로운 시스템 관리자에게 명령줄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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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참전에 판 커지는 벤처투자시장...VC-증권사-은행 모험자본 경쟁 본격화
금융지주회사가 일제히 벤처투자 시장으로 뛰어들면서 혁신성장 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권의 모험자본 공급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단순 펀드 출자자에 머물렀던 은행·지주가 직접 투자 기업을 발굴하는 셈이다. 벤처투자로 영역을 넓히기 시작한 증권사, 기존 벤처캐피털(VC) 등과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17일 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작년 신규 결성된 벤처투자펀드 규모는 8조289억원에 이른다. 신규 벤처투자 규모는 6조4942억원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했던 실적에 비해 펀드 결성 규모는 68.6%, 투자 실적은 89.6% 큰 규모다. 정부 발표에 비해 실제 규모가 ...
금융지주회사가 벤처투자 시장에 대거 진입하여 전년 대비 9개사가 증가하고 펀드 규모가 8조289억원 달하는 등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17일 벤처캐피탈협회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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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제4회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 개최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3명이 팀을 이뤄 손글씨로 과학신문을 만드는 '제4회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신문을 기획하고, 취재, 기사 작성과 신문 편집 과정을 통해 과학〃인문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회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참가 가능하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되고, 최소 2명에서 최대 3명이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우주〃항공 △AI〃빅데이터 △환경〃기상 △재난〃안전 △기타 자유주제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대회가 거듭될...
국립대구과학관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으로 신문을 기획하고, 취재, 기사 작성등 편집 과정을 거쳐 과학신문을 만드는 '제4회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을 개최하는데,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우주〃항공 , AI〃빅데이터,환경〃기상, 재난〃안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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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작기계 '급소' CNC 실증 사업 추진...'소재부품 克日' 단계별 대응
우리 정부가 일본 수출제한 조치 확대 가능성과 관련해 '급소'로 거론되는 수치제어기계(CNC) 국산화에 본격 나선다. 추가경정예산을 투입해 시장에서 잘 쓰이지 않는 국내 업체 CNC 기술을 제조 현장에 빠르게 접목한다는 목표다. 장기적으로는 제조사에 상관없이 호환하는 '개방형 CNC'를 만들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도 신청했다. 이 외에 반도체와 제조로봇 등 분야에서도 일본 수출규제에 맞서 추경·에타 면제를 활용한 단계별 맞대응 전략을 구상한다. 17일 기계업계와 정부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본 수출규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CNC 국산 기술 실증을 위해 추가...
정부가 일본 수출제한 조치 확대 가능성과 관련해 공작기계 분야 핵심 부품으로 대일 의존도가 높아 '급소'로 거론되는 CNC 부속품에 추경 예산을 투입하고 예타 제외를 이용한 단계별 대응 방법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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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스트, 음성 인식 호흡재활운동시스템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 추진
모바일 헬스케어 솔루션기업 소니스트(대표 김경태)가 폐활량과 폐기능을 강화해주는 호흡 재활 운동시스템을 개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니스트는 스마트폰 마이크에 한글 단어를 음절별로 인식해 호흡을 도와주는 운동 방식의 호흡 재활 운동시스템 '스피리츠'를 개발, DB생명과 미세먼지 보험 상품을 연계한 보험사 건강 증진형 상품으로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17일 밝혔다. > '스피리츠'는 내쉬는 숨에 의해 발음되는 소리인 훈민정음 호기음 원리를 이용해 스마트폰 마이크가 호기음을 인식하고, 스마트폰에 탑재한 애플리케이션이 호기음 데이터를 게임으로 변환해 호흡 재활치료 ...
모바일 헬스케어 솔루션기업 소니스트는 폐활량, 폐기능을 강화해주는 호흡 재활 운동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스피리츠'를 개발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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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치료 한번에..'디지털 치과' 선도모델 구현 총력
허수복 DDH 대표 겸 루센트치과의원 대표원장은 최근 치과 산업에 가장 큰 화두인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빠른 시간 내 보여주겠다고 장담했다. DDH에서 개발한 AI 기반 진단·치료 솔루션을 루센트치과에 접목, 개념적으로 접근하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상용화한다. DDH는 허수복 루센트치과의원 원장이 2017년 설립한 치과용 소프트웨어(SW) 개발 기업이다. 설립 3년차에 접어들면서 연구개발(R&D)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허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치과에 직접 접목해 빠른 피드백과 고도화까지 속도를 낸다. 허 대표는 "과거 교정 진단과정에서 CAD·CAM을 활용하는...
허수복 DDH 대표 겸 루센트치과의원 대표원장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빠른 시간 내 보여주겠다고 장담하며 과거 교정 진단과정에서는 CAD·CAM을 활용했지만 이제는 데이터를 활용한 진단과 치료 자동화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 말했고, AI 기반 교정진단 자동화 솔루션이 8월 정도에 허가를 받으면 교정 분야에 진단과 치료가 당일에 한 번에 가능한 시대가 올 거라면서 시간은 줄이고 작업 과정 표준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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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부당거래 신문고 신설...신고 포상제 실시
보람상조는 지난 12일, 장례행사 부당거래를 신고하는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를 신설하고 신고 포상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보람상조는 상조업계 최초로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 개설을 통해 업계 내 고객 빼오기, 장례행사 빼돌리기 등 부당거래를 바로잡으며 소비자 보호에 나설 방침이다. 보람상조의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에 상조 이관? 이적 및 금전 혜택 권유, 부금계약 부당거래, 장례행사 부당거래를 제보하면 3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고 접수는 보람상조 홈페이지 내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고센터' 페이지나 전화, 우편, 방문 ...
보람상조는 지난 12일부터 상조 영업의 실당거래를 바로잡고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제보를 통해 포상을 하는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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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원룸 주거침입시 3년이하 징역→5년으로 상향" 대표발의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은 17일 원룸촌 등 방범취약지대 보호위한 '주거침입강력처벌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주거침입강력처벌법'은 '성폭력범죄 목적의 주거침입' 조항 및 미수범 처벌 조항을 신설하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주거침입 범죄 형량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하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2건이다. 신 의원은 "주거침입은 발생 이후 강도, 강간 등 또 다른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비록 미수에 그친다 하더라도 피해자는 상당한 공포감을 경험했을 것"이라며...
17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인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이 '주거침입강력처벌법'을 대표 발의하면서 국민 생존권이 위협되고 이후 강도, 강간 등의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주거침입에 대해 처벌이 낮다며, 징역 및 벌금을 대폭 상향해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며 피해자 보호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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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시각디자인전공, ‘문화예술교육사’ 취득...사이버대 최초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시각디자인전공이 사이버대학 최초로 디자인 분야 문화예술교육사 2급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디지털대 시각디자인전공은 디자인 분야 교수역량 교과목 '디자인 교육론', '디자인 교수학습방법', '디자인 교육프로그램 개발' 3과목과 공통 직무역량 교과목 '문화예술교육개론',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이해와 실습' 2과목을 개설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 교육과정 적합여부와 전공인정 심의를 거쳐 직무역량 교육과정으로 인정받았다. 문화예술교육사는 문화예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의미하며 2013...
서울디지털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이 사이버대학 최초로 문화예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인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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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일본, 제3기관의 수출관리 점검 반대할 이유 없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한국이 대북제재를 위반했는지를 두고 한일 양국이 제3기관을 통해 점검받는 것을 일본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일본이 한국 측에 수출 관리상 의혹을 제기했으니 제3국이나 제3기관을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한일 양국이) 공정하게 (점검)받는 것을 특별히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3기관이 이에 대해 자세하게, 문제가 있었는지 점검해보는 것은 필요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유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일본이 한국측에 대북제재를 위반했다는 문제를 제기했으니 제 3국이나 제 3기관이 이에 대한 문제가 있었는지 공정하게 점검하는 것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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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의석수 330석되면 선거제 개혁안 통과 수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7일 예방한 심상정 정의당 대표에게 "(의석수 330석이 되면) 현재 지역구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니 국회 통과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며 정수 확대를 주장했다. 손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12월 15일 여야 5당 합의만 하더라도 300석에서 10% 이내로 (330석으로) 의석수 늘리는 것까지 합의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거대 양당제의 극한 대결의 정치는 이제 끝내고 다당제로 민주주의 연합정치를 펴야한다"며 "그 다당제를 위한 첫걸음이 연동형비례대표제"라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선거제 개혁을) 억지로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7일 심상정 정의당 대표에게 여야 5당 합의만 하더라도 10% 이내로 의석수를 늘리는 것에 합의를 했다며 다당제를 위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의석수 330석으로의 정수 확대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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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스타트업 보육공간 '호반이노베이션허브' 개소식 개최
호반그룹의 액셀러레이터인 플랜에이치벤처스(대표 원한경)가 17일 서초동 호반파크 2관에서 스타트업 보육공간인 '호반이노베이션허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 김대헌 부사장, 플랜에이치벤처스 원한경 대표를 비롯해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창업지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호반이노베이션허브에는 1인 창업자를 위한 사무공간 및 휴게시설, 회의실 등을 마련했다.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인사말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은 지금, 호반의 성과는 저를 믿고 함께 한 임직원들과 창업 초기 어려울 때 사업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해 주신 협력사가 ...
호반그룹이 17일 서초동 호반파크 2관에서 1인 창업자를 위한 사무공간 및 휴게시설, 회의실 등이 갖춰진 스타트업 보육공간 호반이노베이션허브 개소식과 건설혁신 추진협의회 발족식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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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서울대 AI위원회 위원장 "기업 수요 충족하려면 매년 AI인재 7000명 필요"
최양희 서울대 AI위원회 위원장은 AI 인력 양성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여러 전문가를 만나고, 연구결과를 본 결과 1년에 AI 인력 7000명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면서 "국내 기업 수요를 충족하기는 커녕 다른 국가에 비해 기초적인 AI 인력조차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최 위원장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정원은 55명이며, KAIST도 백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며 "칭화대 2000명, 스탠퍼드 700명, MIT도 200~300명 수준"이라고 말했다. 외국 대학 정도로 AI, SW 학과 정원을 수천명 수준으로 대폭 늘려야 AI 수요를 감당할 ...
최양희 서울대 AI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1년에 AI 인력 7000명이 필요하지만 기초적인 AI인력조차 부족한 실정이며, 현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정원이 55명이고 KAIST도 백여명 밖에 되지 않아 칭화대 2000명, 스탠퍼드 700명, MIT도 200~300명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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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UHD 재난경보 서비스, 내달 '세계 최초' 상용화
초고선명(UHD) 방송망을 활용한 재난경보 서비스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다. 재난이 발생하면 옥외전광판과 대중교통 광고 스크린 등으로 상황을 전파한다. 방송망을 활용하는 만큼 경북 포항 지진과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KT 통신구 화재 등 통신망 두절 지역에서도 재난 정보를 즉각 전달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상파 UHD 재난경보 서비스'(이하 재난경보 서비스)를 현장 테스트 후 이르면 8월 말 상용화할 계획이다. 재난경보 서비스는 ATSC3.0 기술표준 기반의 지상파 UHD 방송망을 통해 동글형 수신기를 활용한다. 재난이 발생하면 수신기가 부착된 옥외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상파 UHD 재난경보 서비스'를 8월 말 세계 최초로 상용화할 계획으로 내달 수도권부터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확대·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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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회의'로 전락한 4차산업혁명위·과기관계장관회의...한계 드러난 혁신성장 의지
문재인 정부에서 신설된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부활된 과기관계장관회의가 부처 관심에서 멀어지면서 '차관급' 회의기구로 전락했다. 4차산업혁명위 정부위원 장관은 5명이 있으나 회의에는 1~2명만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2기 체제에서도 차관 대참이 비일비재한데다 이달 초 개최된 12차 회의에서는 장관 전원이 불참했다. 과기관계장관회의도 각 부처 장관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기는 마찬가지다. ICT·과학기술 분야 홀대론이 또 다시 고개를 들면서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 의지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7일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차산업혁...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 의지가 한계를 드러내면서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과기관계장관회의가 부처 장관들의 참여율도 떨어지는 반면에 일자리위원회는 정부위원들의 업무 우순순위가 높아서 장관참석율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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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의원, 실리콘밸리에 'IT대사' 보내는 개정안 발의
미국 실리콘밸리에 'IT대사'(디지털대사)를 신설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은 기술외교 대응을 높이기 위해 '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벤처기업 분야의 경우, 외교부장관이 경력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한 사람에 대해 대사의 대외직명을 지정할 수 있게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벤처기업 분야와 관련된 외교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우리나라는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이지만 기술외교 취약국이다. 정부가 제공하는 해외진출 사업은 현지에 있는 공공기관이나 민...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이 최근 기존 외교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술외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IT대사'를 보내도록 하는 '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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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日보복조치 철회 결의안 두고 충돌...한국당 "본회의 일정 합의 후 채택"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17일 열리고 있다. 국회에서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보복 조치의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 채택을 두고 17일 여야가 충돌했다. 자유한국당이 본회의 일정이 잡힌 이후에 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결의안 채택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고 일본 아베 정부의 수출규제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계획이었지만 오후 5시 30분까지 정회를 두 번이나 하며 미뤄졌다. 외통위에는 여야 의원들이 대표 발의한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안이 5건 상정됐다. 김재경 자유한국당 의원(외통위 간사)은 "...
17일 여야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 해임건의안 처리 관련 본회의 일정을 선합의하지 못해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보복 조치의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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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박용만 회장 "역동성과 혁신 의지 높이자"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기업 역동성과 혁신 의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국가 역량을 결집하자고 강조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식을 개최했다. 박용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주요국 간의 갈등으로 기업들의 수출길이 좁아지고, 대내적으로는 오랜 시간 해결되지 못한 구조적 문제들도 쌓여 있다"면서 "우리의 시선을 미래에 고정하고, 기업의 역동성과 혁신 의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국가 역량을 결집해 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혁신과 성장의 새로운 길 찾자'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제주포럼에서 박 회장은 한...
17일 제주에서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개최한 박용만 회장은 한국 경제가 해결해야 할 항목을 예로 들며 국가 역량을 결집하자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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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 주식매입비 회사서 돌려받은 정황 포착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태한 대표이사가 주식을 개인적으로 사들이고, 비용을 회사로부터 돌려받은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은 김 대표의 구속영장에 분식회계 혐의 외에도 30억원대 횡령 혐의를 적시했다. 김 대표 구속여부는 19일 결정된다. 17일 금융감독원과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김 대표는 2016년 11월10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된 직후부터 이듬해 11월까지 1년간 여덟 차례에 걸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4만6000주를 사들였다. 매입 비용만 100억원에 가깝다. 김 대표와 함께 회계처리를 주도한 최고재무책임자(CF...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태한 대표이사가 주식을 개인적으로 사들이고, 비용을 회사로부터 돌려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분식회계 혐의 외에도 30억원대 횡령 혐의를 적시했고, 김 대표 구속여부는 19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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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베트남 KOSEF 2019 전시회서 전력 ICT 기술 뽐내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17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 컨벤션에서 열리는 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시회(KOSEF 2019) 전시회에 참가, 우리나라 전력 ICT 기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KOSEF 2019는 아시아의 신규시장으로 각광받는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대규모의 에너지전시회다. 총 206부스 규모 국내외 152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한전KDN은 전시회에 △K-DCU △분산형 전원 종합운영시스템 △MG-EMS △전력IoT-Gateway △태양광발전 관제시스템 등 5종의 솔루션을 출품·전시 했다., 특히, 사회적 가치, ...
한전KDN은 17일~20일까지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베트남-한국 스마트 전력 에너지 전시회에 참여하여 한전KDN이 개발·보유한 솔루션을 홍보하고 해외 사업 개발을 위한 네트워크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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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 허리숙인 유니클로 대표, 불매운동 진화 나선 롯데
배우진 에프알엘코리아(한국 유니클로)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롯데 사장단이 국내 유니클로 불매운동 사태 진화를 위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합작사로 운영 중인 유니클로에 대한 불매운동 불길이 거세지면서 부담감과 함께 책임감을 느끼는 모습이다.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은 17일 오후 롯데 유통BU 사장단회의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일본 유니클로 본사 임원의 불매운동 폄하 발언은) 소통의 문제로 인해 오해가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황 부회장은 "어떤 재무임원이 투자자를 앞에 두고 ...
배우진 한국 유니클로 공동대표는 최근 일본 본사 임원의 발언으로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된 상황에서 연신 허리를 숙였으며,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은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소통의 문제로 인한 오해가 생긴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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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혁신성장 투어...기업 힘 모아 위기 기회로
혁신주도형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을 위한 제1회 혁신성장 투어가 1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남도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대기업 경쟁력이 함께 높아지는 선순환 상생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국 시도 중에는 경남도가 처음이다. 경남도와 동반성장위원회 간 업무협약에 이어 도와 동반성장위,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포스코, LG전자, 두산 등 대기업이 참여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협약이 체결됐다. 대기업 77개사와 중소기업 194개사 간 구매상담회와 혁신기술 제품 전시회, 항공·자동차 분야 동반성장 대...
지난 1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위해 마련한 제1회 혁신성장 투어를 개최하여 수많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참여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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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사회공헌단, 우주과학 이해 'GSOP 여름캠프' 개최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김기선) 사회공헌단(단장 박성규·생명과학부 교수)은 13~14일 1박 2일 일정으로 고흥 나로호 우주과학관에서 'GIST 사회공헌단 GSOP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GSOP(GIST Science Outreach Program)는 지난 2017년부터 GIST 사회공헌단이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다. 과학기술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잠재 과학영재를 발굴하고 우수한 이공계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GIST 재학생이 멘토가 도ㅔ 광주·전남지역 중·고생 멘티 25명에게 월 2회 수학과 과학 학습 지도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여...
광주과학기술원 사회공헌단은 13~14일 고흥 나로호 우주과학관에서, 2017년부터 운영하는 사회공헌사업인 ' GSOP 여름캠프'를 열었으며 캠프는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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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3진법 반도체' 상용화 가능성 열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초절전·고성능·소형화 등 장점이 있는 '3진법 반도체'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구에 처음으로 성공했다. UNIST는 김경록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팀이 '3진법 금속-산화막-반도체'를 대면적 웨이퍼에 구현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반도체 업계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에서 나오는 대규모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는 고성능 반도체를 만들고자 소자 크기를 줄여 집적도를 높여 왔다. 또 현재 2진법 기반 반도체에서 정보 처리 시간과 성능을 높일수록 소비전력이 늘어나는 문제도 고민해 왔다. 김 교수팀이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은 '3진법 반도체 상용화 가능성을 열었으며, 이는 반도체 칩 소형화에 강점이 있으며, 향후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 공정 소자 설계 전 분야에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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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만원짜리 명품 '할리 데이비슨' 전기오토바이 충전이 공짜?
명품 오토바이 '할리 데이비슨'의 첫 전기 오토바이가 모습을 드러냈다. 공짜로 전기를 충전해주는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할리 데이비슨은 최근 첫 전기 오토바이 '라이브 와이어'를 공개하고 2년간 전기 충전을 무료로 제공하는 혁신적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와이어는 최고 속도 시속 177km에 0에서 100km/h 도달 시간인 제로백이 3.5초에 불과하다. 100~130km/h 도달 시간은 1.9초다. 내비게이션을 내장한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할리 데이비슨 애플리케이션(앱)과 라이브 와이어를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정보 확인과 기능을 이용할 ...
할리 데이비슨은 전기 오토바이 '라이브 와이어'를 공개하고 판매가격을 상쇄하기 위해 2년간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국내판매는 2020년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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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액권 지폐 인물은 'AI의 아버지'로 결정
'인공지능(AI)의 아버지' 앨런 튜링이 지폐로 부활한다. 영국 영란은행(Bank Of England)은 새로운 50 파운드(약 7만 3600원) 지폐에 들어갈 인물로 앨런 매티스 튜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50 파운드는 영국 지폐 중 최고액권이다. 지폐 인물 후보로는 우주론과 양자 중력 연구에 기여한 이론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기계식 컴퓨터를 최초로 개발한 찰스 배비지, 방사능 법칙을 세워 핵물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어니스트 러더퍼드 등이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란은행은 앨런 튜링이 선정된 이유를 그의 업적이 다방면으로 현재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주었기 때문...
영국 영란은행이 새로운 50 파운드 지폐에 알고리즘 계산을 형식화한 튜링 머신으로 컴퓨터 과학을 크게 발전시키고 지금까지도 사용되는 인공지능 판별 테스트를 개발한 인공지능의 아버지 앨런 매티스 튜링을 넣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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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19' 새 컬러 신제품 출시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올해 초 큰 반향을 일으킨 '울트라부스트19'의 새로운 컬러 버전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울트라부스트19' 러닝화는 올해 2월 출시해 기존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울트라부스트19' 중 가장 주목을 끄는 제품은 총 2종으로, 여성용은 올 여름 유행인 네온 컬러의 코랄, 블루의 조합으로 한층 더 트렌디하고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남성용은 다양한 패션 스타일에도 세련되게 매치할 수 있는 시크한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이번 하반기에는 손흥...
스포츠 브랜드 아이다스가 올해 2월 출시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울트라부스트19 러닝화의 새로운 컬러를 출시하였고 여성용 네온 컬러의 코랄, 블루의 조합한 제품 등 2종이 제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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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현대차 협업 '무료 전기차 서비스' 인기
제주신라호텔은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선보인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가 여름휴가를 앞두고 실속 여행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제주신라호텔이 지난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는 △렌터카 비용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쾌적한 차량 품질 △탄소 없는 섬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이라는 점이 고객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연일 모든 서비스 차량이 배차되는 인기를 얻고 있다.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 인기의 가장 큰 요인은 역시 신형 전기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제주 내 특급호텔 투숙객들은 야외 수영장, 식음업장 등 호텔에서 체류하...
제주신라호텔이 운영하는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는 호텔투숙객들이 하루 6시간까지 무료로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어 렌터카 비용 절감 및 쾌적한 차량 품질과 환경 보호차원에서 맛집·관광지 방문 등 짧은 외출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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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기념품 PB '수버니어 컬렉션' 완판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1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기념품 PB '갤러리아 수버니어 컬렉션' 일부 상품을 완판했다고 18일 밝혔다. 갤러리아 측은 의류 및 식품 중심의 백화점 PB 상품 개발에서 머무르지 않고, 새롭게 내세운 '3S 전략'이 방문 고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도 통했다고 분석했다. 갤러리아 수버니어 PB에 적용된 '3S'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인 △친환경적인 소비(Safe) △삶에 향기를 더하는 소비(Scented) △합리적인 소비(Sensible)를 의미한다. 갤러리아가 친환경적 제작 공법으로 지속 활용이 가능한 캔버스 소재를 사용해 자체 제작한 숄더백과 파...
18일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1월 업계 최초로 출시한 기념품 PB '갤러리아 수버니어 컬렉션' 일부 상품의 완판을 밝히고, 이는 의류 및 식품 중심의 PB 상품에 머물지 않고, 최근의 트렌드인 친환경적(Safe), 삶에 향기를 더하는(Scented), 합리적(Sensible) 소비의 '3S 전략'을 수버니어 PB에 적용한 것이 주효한 결과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