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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평화당 광주시당 “5·18특별법, 윤리특위 구성” 촉구 |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이 5·18진상규명 특별법 처리와 5·18망언 의원 제명 국회윤리특위 구성을 촉구했다. 최경환 민주평화당 광주시당 위원장과 장병완 의원, 천정배 의원은 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정상화를 위한 합의 과정은 처음부터 여야4당이 공조체제를 유지해 왔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은 최종 합의단계에서는 철저하게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을 배제했다”며 “합의과정에서 보여준 민주당과 한국당의 행태는 ‘적대적 공생’ 관계임을 다시 한 번 분명하게 확인시켜 줬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당초 5월24일 합의사항에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안을 ... | 민주평화당과 광주시당은 "자유한국당이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음에도 언급도 없이 특별법을 뺀 채로 합의했다"며 5.18 진상규명 특별법 처리와 망언 의원 제명 윤리특위 재구성을 의결을 촉구했다. |
정치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6기 참여하세요” | 6개 유형 320개 사업장 510명에 5개월 일경험 제공 광주시는 1일부터 19일까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 6기로 참여할 드림청년 51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광주청년드림 공식사이트(www.gj3dreams.modoo.at)에서 ‘온라인 사전신청’을 하고,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드림 만남의 날’에 참석해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드림청년에게는 8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공공기관, 공익활동, 기업, 사회복지, 사회적경제, 청년창... | 광주시는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 유형의 320개 사업장에서 직무를 경험하고 임금을 받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 6기를 광주청년드림 공식사이트를 통해 1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사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정치 | 오늘 영암서 마한 최고 수장 무덤 발굴 설명회 | 내동리 쌍무덤 현장…6세기 전후 방대형 고분 전남도는 1일 “2일 오후 3시 영산강유역 마한 최고 수장 무덤으로 확인된 ‘영암 내동리 쌍무덤(기념물 제83호)’의 발굴조사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암 내동리 쌍무덤 발굴조사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지난해 4월부터 매장문화재 전문기관인 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재연구소에서 했다. 고분의 구조, 연대, 성격 등을 밝히고, 정비·복원의 고증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조사 경비 3억원은 전남도와 영암군이 지원했다. 조사 결과, 너비 53m(단축 33.6m), 높이 4-7m 규모의 6세기 전후에 축조한 방대형 고분... | 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재연구소에서 고분에 대한 조사와 정비, 복원의 고증자료 확보를 위해 진행한 영암 내동리 쌍무덤 발굴조사는 마한의 대규모 세력집단의 존재와 일본과의 교류 등을 밝혀냈으며 관련한 현장설명회가 2일 오후 3시에 열린다고 1일 전남도가 밝혔다. |
경제 | 현대차-사우디 아람코 ‘수소차·탄소섬유 소재 개발’ 협력 | 현대자동차가 순이익 130조에 달하는 석유왕국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와 수소에너지, 탄소섬유 소재 개발 등 전략적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현대차는 최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과 아람코 아민 나세르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수소에너지 및 탄소섬유 소재 개발 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수소충전 인프라와 사우디 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견고한 수소탱크 생산과 차량 경량화를 위해 아람코와 손을 맞잡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 1일 현대자동차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사우디의 석유회사 아람코와 MOU를 체결하고 수소에너지 및 탄소섬유 소재 개발 협력을 강화하기로 밝혔다. |
사회 | ‘휴가철 가고 싶은 33섬’ 전남 14곳 최다 선정 | 전남도는 1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9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전남 14개 섬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대상인 연홍도, 장도, 가우도, 생일도, 관매도, 반월박지도, 우이도 등 7개 섬과 외달도, 사도, 애도, 청산도, 금당도, 임자도, 증도 등 7개 섬이 선정됐다. 행안부는 2016년부터 섬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을 5개 테마로 구분해 섬 및 관광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검토를 거쳐 33섬을 선정하고 있다. ‘걷기 좋은 섬’에는 목포 외달도, 고흥 연홍도,... | 전남도는 1일 행안부가 발표한 '2019년 휴가철 가고 싶은 33섬'에 전남 14곳을 선정하여 한국관광공사 누리집에 관련 자료를 게시하고 제1회 섬의 날 행사와 연계해 특별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
사회 | 학교 비정규직 노조 파업 학부모 ‘불안’ | 내일부터 광주·전남지역 학교 무더기 급식 중단 “도시락 싸오라는데…” 장마철 식중독 등 우려 공무직 차별 금지하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무기 계약직)노조원들이 1일 오전 백운동 남구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차별금지·퇴직금제도 개선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여름철 식중독 위험도 있는데, 가정에서 개인 도시락을 싸오라고 하면 맞벌이 부부는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광주·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는 3-5일 총파업을 선언하고 나서 학교 급식과 돌봄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학교와 교육청 등에서는 이렇다... | 1일 광주 전남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을 선언하여 학교급식중단과 돌봄에 차질이 생겨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사회 | 광주 21개 학교서 유해물질 과다 검출 | 시교육청, 우레탄 트랙·인조잔디 운동장 기준치 초과 광주 초·중·고교 21곳의 운동장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유해물질이 검출돼 폐쇄됐다. 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유해물질 검사에서 우레탄 트랙 21곳, 인조잔디 운동장 2곳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2개 학교는 우레탄 트랙과 인조잔디에서 모두 과다 검출됐다. 학교 수로는 21곳이다. 이번 검사는 2년마다 정기 검사를 하도록 한 광주시교육청 친환경운동장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뤄졌다. 2016년 하반기 이른바 우레탄 트랙 파동으로 54개 학교 시설이 폐쇄되고 남은 30개 학교 우레... | 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유해물질 검사에서 광주 초. 중. 고교 21곳의 운동장 등 21개 학교에서 유해물질이 과다 검출되어 해당 시설 출입을 통제하고 마사토로 교체하도록 하였다. |
사회 | 광양제철소 ‘검은 연기’ 인근 주민 공포 | 정전으로 안전밸브 열리며 불꽃·연기 발생 1일 오전 광양시 태인동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이 발생하면서 태인동, 금호동 일대는 검은 연기에 휩싸였다. 불기둥과 함께 발생한 검은 연기는 순식간에 광양제철소 하늘을 덮었고, 300-500m 가량 떨어진 곳에서도 검은 연기를 볼 수 있었다.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매캐한 검은 연기가 공장 일대를 덮치자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1분께 석탄을 가열해 고로 공정에 열원 등으로 쓰이는 원료를 만드는 공정인 제1코크스 공장 설비의 안전밸브가 열리며 불꽃과 연기가 발생했다. 정전이 원인이었... | 1일 오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으로 인해 '검은 연기'가 발생하여 인근 주민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 했다. |
사회 | “기사님, 그냥 지나치면 어떻게 하나요” | 광주, 정류장 무정차 시내버스 민원 급증 市 무정차 등 제재 안해…의식 개선 시급 “버스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냥 지나치시면 어떻게 합니까.” 최근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A씨는 버스기사의 정류장 무정차 출발로 인해 황당한 일을 겪어야만 했다. 용봉2휴먼시아아파트 방향 버스를 타기 위해 상무 64번을 기다리고 있던 과정에서 버스기사가 본채 만채하고 곧바로 정류장을 지나갔기 때문이다. A씨는 “정류장 앞에 매월 26번 버스가, 그 뒤로는 상무 64번이 정차해 있었다”면서 “버스를 타러 걸어가는 도중에 기사는 잠시도 기다리지 않고 출발했고, ... | 최근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A씨는 버스기사가 본채 만채하고 정류장을 무정차로 지나가 황당한 일을 겪는 등 1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버스 민원은 총 380건으로 나타났다. |
스포츠 | 빛고을 열전...“국내 대학양궁 최강 가리자” | ‘광주여대 총장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 대회’ 열전 돌입 차세대 주역 19개 대학 220여명 참가 10개 부문서 기량 겨뤄 국가대표 산실 자리매김…세계 최강 한국 양궁 발전 원동력 1일 광주여대 잔디구장에서 열린 ‘광주여대 총장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 대회’ 개회식에서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광주여대 제공 국내 대학양궁 최강을 가리는 ‘광주여대 총장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 대회’가 1일 광주여대 잔디구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는 학교간 친선도모와 선수들의 화합의... | 학교간 친선도모와 선수들의 화합의 장인 제 22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 가 1일 광주여대에서 개회식을 갖고 국내대학양궁의 최강을 가리는 경기를 하게 된다. |
종합 | 민주, 내년 총선 공천룰 최종 확정 | 찬성 87.8%…현역의원 전원 경선·정치신인 등 배려 골자 더불어민주당은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위원회를 개최해 내년 총선 공천룰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유기홍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개표 후 “총선 공천룰에 대한 투표 결과 찬성 87.8%, 반대 12.2%로 집계됐다”며 “과반수 찬성으로 공천룰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그는 “권리당원 56만3천150명 중 16만3천664명(29.1%)이 투표했고, 찬성이 13만7천676표(84.1%), 반대가 2만5천988표(15.9%)였다”며 “또한 중앙위원 648명 중 367명이 참여했고, 찬성이 335표(91.5%), 반대가... | 더불어민주당은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여성과 청년,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참여를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 총선 공천룰을 최종 확정했다. |
종합 | 지구촌 ‘수영대전’ 카운트다운 시작 | 5일 선수촌 개촌 등 개막 준비 한창…입장권 판매 90% 이용섭 시장 “김정은 위원장께 대회 참가 정중히 요청” 시상 요원의 미소 세계5대 메가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온데 1일 오전 광주여대에서 시상 진행요원 48명이 자세와 표정, 시선처리, 워킹 등의 전문교육을 받고 있다. /김애리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빛고을 광주가 대회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세계 각국 선수들의 입촌 일정에 맞춰 오는 5일 선수촌 개촌식이 예정된 가운데 대회 경기장 입장권 판매율도 90%에... | 7월 12일 열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북측의 대회 참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
정치 | 아파트 분양사무소 불법거래 집중 단속 | 市, ‘떴다방’ 등 외부세력 투기 근절 홍보도 광주시는 지난 5월부터 신규 아파트 분양사무소가 개소함에 따라 일명 ‘떴다방’ 등 외부 세력의 투기조장 방지를 위한 집중단속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자치구 공무원과 공인중개사협회 지도단속위원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화정동 현대 아이파크와 어등산 한양수자인 아파트 분양사무소를 대상으로 매일 현지에서 떴다방 등 의심 행위자에 대한 단속활동을 하고 있다. 또 분양사무소 방문객 등 시민들이 투기 조장 행위에 동조하지 않도록 현수막을 걸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불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시·자치구 부동... | 광주시는 지난 5월부터 신규아파트분양사무소의 투기조장 방지와 불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에 주력하고있다. |
정치 | 전남도, ‘생활 SOC’ 전국 최다 선정 | 일반 5곳·고령친화 3곳 등 국비 106억원 확보 내년부터 추진…민·관 협력 통해 성과 극대화 전남도는 2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국토교통부 2019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서 8곳이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하드웨어에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됐다.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다른 사업에 비해 지역민들의 체감도와 만족도가 높다. 지역수요맞춤사업에는 ‘일반사업’과 ‘고령친화공... | 전남도는 2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 '지역 수요 맞춤 지원사업' 공모에서 8곳이 선정돼 '생활 SOC'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
경제 | 7월 지역 기업 경기전망 ‘흐림’ | 업황전망BSI 68…전월 대비 2p 하락 이달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경기가 흐릴 것으로 전망됐다. 2일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19년 6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제조업 업황BSI는 70으로 전월대비 1p 상승했으나, 7월 업황전망BSI는 68로 전월 전망 대비 2p 하락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지수가 기준치(100) 이상인 경우에는 긍정응답 업체수가 부정응답 업체수보다 많음을, 이하인 경우에는 그 반대임을 나타낸다. 지역별 업황BSI를 살펴보면 광주는 52로 전월(55)보다 3p 하락해 올 들어 가... | 2일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19년 6월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7월 업황전망 BSI는 전월대비 2p 하락했고 지역 기업 경기전망 '흐림'으로 나타났다. |
경제 | 광주·전남 소비자 물가 또 올랐다 | 6월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상승 ‘유지’ 파·배추·쌀·돼지고기 ↑…수박·양파 ↓ 6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 물가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이번 상승은 소폭으로 전월에 비해 상승폭은 다소 줄었다. 특히 광주·전남 모두 파·쌀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진 반면 수박·양파 가격 등은 10% 넘게 하락했다. 2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6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소비자물가지수는 104.47로 전년 동월 대비 0.3% 상승했다. 5월(0.5%)과 비교하면 상승폭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광주지역 품목성질별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 | 2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6월 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3% 상승하여 6월 광주. 전남 소비자 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또 올랐다. |
경제 | aT, 한국産 당조고추 日소비자 식탁 공략 | ‘기능성표기식품’ 등록 판매…혈당치 상승억제 효과 한국산 당조고추(사진)가 일본 내 수입산 중 최초로 ‘일본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되면서 일본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게 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일 “한국산 당조고추가 최근 일본의 한 대형마트 I유통업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당조고추는 식후 혈당치 상승억제에 뛰어나 국산품종 농산물로는 최초로 지난해 10월 일본현지에서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됐다. 수입산 농식품이 일본 내에서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된 것은 당조고추가 처음이다. 일본은 65세 이상 인구가 30%에 육박하는 초고령화사회... | 국내연구진이 개발한 당조고추가 식후 혈당치 상승억제에 뛰어나 지난해 10월 일본현지에서 '일본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되었다. |
경제 |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 이달 분양 | 지상 26층 오피스텔 439실·근린생활시설 갖춰 금남로3가역 초역세권…빼어난 조망권 등 주목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 조감도 광주 충장로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이 이달 중에 분양이 이뤄질 전망이다. 2일 모아종합건설에 따르면 광주천·광주공원 조망권과 높은 전용률을 갖춘 수익형 오피스텔인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은 지하 1층-지상 26층의 오피스텔 439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진다. 단지는 A-1, A-2타입(24.84㎡), B타입(56.03㎡), C타입(48.74㎡) 등으로 구성됐다. 시공은 모아종합건설을 주축으로 남광건설·남광산업... |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최첨단 시스템 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광주 오피스텔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은 이달 중에 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가야금 줄이야 끊어짐일랑 탄식하지를 말게 |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 (327) 梅花詩(매화시) 퇴계 이황 고서에서 성현을 방안에 홀로인데 매화 핀 창가에서 봄소식 마주하니 가야금 끊어진 줄에 탄식하지 말게나. 黃券中間對聖賢 虛明一室坐超然 황권중간대성현 허명일실좌초연 梅窓又見春消息 莫向瑤琴嘆絶絃 매창우견춘소식 막향요금탄절현 조선조의 선비 중에 매화를 좋아했고, 매화에 관계된 시를 제일 많이 썼던 시인의 한 분을 고르라면 퇴계를 제일의 반열에 놓아야 될 것 같다. 매화는 봄의 전령으로 알려지면서 숱한 염문(艶文)을 뿌렸기 때문이다. ‘누구를 사랑해서인가, 누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것인가’를 서슴없이... | 작가는 퇴계 이황으로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유학자로 한시 원문을 의역하면 '가야금의 줄이야 끊어짐일랑 탄식하지를 말게'로 제목을 붙여 본 칠언절구 시조이다. |
정치 | “전남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만들어야” | 김기태 도의원 주장 과잉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 문제 해결하기 위해 ‘전남형’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기태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1)은 2일 “최근 자영업은 과잉진입과 과잉경쟁으로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의 경제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면서 “다른 선택지에 대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스스로 고용할 수밖에 없는 자영업’ 문제는 과밀화된 레드오션의 공존할 수 없는 지금의 자영업 어항이 아닌, 새로운 일자리 선택지를 제공해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소매, 음식업의 생산성을 높여 매출... | 김기태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1)은 2일 과잉경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문제해결을 위해서 사회서비스분야에서 전남형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사회 | 정전사고 광양제철소 고로 순차적 재가동 | 환경단체 “대기오염 방지 대책 마련해야”…영산강청 조사 정전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포스코 광양제철소 고로가 안전 점검을 마치고 재가동에 들어갔다. 환경단체는 대기오염 배출사고 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1일 오후 정전으로 고로(용광로)에 바람을 넣어주는 송풍기가 멈춰 서자 5개 고로의 가동을 중단했다. 안전 점검을 거쳐 5개 고로 가운데 4고로는 곧 가동에 들어갔고, 3고로는 자정쯤 복구돼 가동 중이다. 나머지 고로 3개도 2일 오후 중 안전 점검을 거쳐 순차적으로 재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광양제철소는 변전소 차단기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 | 지난 1일 오후 정전사고로 가동이 중단됐던 포스코 광양제철소 고로가 안전 점검을 거쳐 순차적으로 재가동에 들어갔다. |
사회 | 신임 광주청장 장하연, 전남청장 김남현 | 장하연, 김남현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장하연 경찰청 정보국장이, 전남지방경찰청장에 김남현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이 2일 각각 임명됐다. 장 신임 광주경찰청장은 목포 출신으로 목포 문태고, 경찰대(5기)를 나왔다. 1989년 경위로 경찰에 입문, 2009년 총경 승진 후 광주청 정보과장·전남 곡성경찰서장·경찰청 정보국 4과장·서울 성동경찰서장을 역임했다. 2015년 경무관 승진 후에는 전북청 전주완산경찰서장, 전북청 제1부장 등을 거쳤고, 2018년 치안감으로 승진해 경찰청 정보국장을 지냈다. 김 신임 전남경찰청장은 강진 출신으로 광주 금호고, 경찰대(2기)를 졸업했... | 2일 신임 광주청장에 장하연(경찰대 5기), 전남청장에 김남현(경찰대 2기)이 각각 임명됐다. |
사회 | 과업무에 허덕이는 학교전담경찰관 | 광주 1명당 무려 10곳 내외 담당 실효성 의문 청소년 범죄 다양·흉포화…증원 등 개선 시급 최근 광주지역에서 도를 넘어선 학교폭력과 각종 청소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학교전담경찰관(SPO)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1명 당 최소 5개교에서 10개교 내외를 담당해 학교 안팎에서 발생하는 범죄 현상들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시 전역 5개 경찰서가 관리하는 총 학교 수는 대안학교를 포함한 347개교(2019년 6월 기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학교전담경찰관 인원은 31명(남경 17명, 여경 14명)에 불... | 2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시 전역 5개 경찰서가 관리하는 총 학교 수는 347개교로 집계되어 경찰관 1명당 10개교 내외를 담당하게 됨으로써 학교전담 경찰관들이 과업무에 허덕이고 있다. |
사회 | 전남교육청 직업교육 체질 개선 ‘박차’ | 교육부, 학과재구조화 45억 지원 전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직업계고등학교 학과재구조화사업이 해당학교의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의 8개 특성화고가 최근 2020학년도와 2021학년도 학과재구조화를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45억5천만원 지원이 확정됐다. 선정된 학교(과)는 여수공고(드론공간정보과), 담양공고(자동차기계과), 광양하이텍고(스마트팜과, 반려동물과, 제철기계과), 전남기술과학고(보건간호과), 진성여고(IT금융과), 목포공고(건축과, 화공과), 병영상고(사무행정과), 순천효산고(관광조리과)이다. 이는 도... | 2일 전남도교육청은 직업계고등학교의 체질개선을 위해 학과재구조화에 45억지원을 확정했다. |
정치 | 영산강유역 마한사회 변동 과정 되짚는다 | 전남문화관광재단, 5일 담양리조트서 학술대회 전남도문화관광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는 호남 고대사의 근간인 마한이 고대국가의 주도 세력이었음을 밝히기 위해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와 백제의 유입’을 주제로 5일 담양리조트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전남의 뿌리를 찾는 역사적 행보의 시작이다. 영산강유역의 마한 사회가 새로운 세력인 백제의 유입으로 변화한 사회 문화적 과정에 대해 마한사회 연구자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최성락 목포대학교 명예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전진국 충북대학교 강사, 정... | 전남도 문화관광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는 5일 담양리조트에서 학술대회를 개회하여 영산강 유역의 마한 사회 변동 과정을 되짚으며 연구자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
정치 | 광주·전남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잇따라 | 道, 성평등 실현·비전 제시…市, 내일 유공자 시상 등 진행 전남도는 양성평등주간(7월1일-7일)을 맞아 2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평등을 일상으로, 행복한 전라남도!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선 박병호 행정부지사, 이용재 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조영애 도 여성단체 회장과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한 도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향후 100년 전남의 성 평등을 위한 비전을 함께 열었다. 행사는 ▲성 평등한 사회 구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다짐 ▲평등을 일상으로, 행복한 전라남도를 주제로... | 광주. 전남은 양성평등 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다양한 주제로 한 퍼포먼스의 기념행사를 전남도는 2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개최했고, 광주시는 4일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기념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
정치 | 민·관 협업 ‘광주사회혁신플랫폼’ 출범 | 혁신도시 공공기관·市 산하기관·시민단체 36곳 참여 사회적약자 보호·지역특성 반영 15개 의제 해법 모색 지역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 협업 프로세스 ‘광주사회혁신플랫폼’이 출범했다. 광주시와 광주사회혁신플랫폼 추진위원회는 2일 오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에서 ‘2019 광주사회혁신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용섭 시장과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김동찬 시의회 의장,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류한호 광주NGO시민재단 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사회 대표, 시민 등 200여명이 참... | 민·관 협업으로 지역의 다양한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2019광주사회혁신플랫폼'이 지난 2일 출범했다. |
정치 | 전남도, 장애인 수요자 중심 지원 주력 | 장애등급 폐지 따라 개인별 서비스 전남도는 장애인등급제 단계적 폐지 등 수요자 중심으로 대폭 개편된 장애인정책이 7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22개 시·군에서 실시하는 장애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장애인 여부에 대한 객관적 인정을 위해 장애인 등록은 현행대로 유지되지만 종전 1-6급의 장애등급은 없어진다. 등록 장애인의 경우 1등급부터 3등급까지는 ‘중증’으로 4등급부터 6등급까지는 ‘경증’으로 변경된다. 장애인에게 지급된 복지카드도 기존에 발급된 것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다만 신규로 등록된 장애인과 장애가 갱신되... | 전남도는 장애인에 대한 객관적 인정을 위해 장애인 등록이 1등급-3등급까지는 ‘중증’으로 4등급-6등급까지는 ‘경증’으로 변경되면서 장애등급을 없앤다. |
정치 | 세계수영대회 기간 문화예술 행사 풍성 | 국악상설공연·프린지페스티벌·한옥 퓨전음악극 등 마련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에 광주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국악상설공연이 매주 토요일 공연마루에서 열린다. 대회 기간에 확대 편성해 매일 오후 5시(매주 월요일 제외)에 관객들을 찾아간다. 광주시립창극단과 국악관현악단, 지역 국악단체가 참여해 창극, 한국무용 등 국악과 함께 전통과 현대 장르가 융합된 퓨전국악 등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국내 관광객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더욱 쉽고 친근하게 다가간다. 5·18민주광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서는 매주 토요일 광주...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에 광주시립창극단과 국악관현악단 등이 참여하여 퓨전국악 등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대회 주 경기장과 선수촌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린지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
사회 | 남구 양촌동 상습침수 개선사업 마무리 | 74억짜리 새 배수펌프장 가동 광주 남구가 집중 호우가 내리면 농작물 등 수해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양촌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에 대해 총 7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년 만에 정비작업을 완료했다. 2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양촌 배수펌프장에서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식’이 열렸다. <사진> 양촌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노후화·배수 능력 부족으로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양촌 배수펌프장을 철거, 배수 처리 능력 등을 배가한 새로운 배수펌프장을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 | 2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식'이 열렸으며 배수펌프장을 신축하여 남구 양촌동 상습침수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
사회 | “광주수영대회서 남도음식 ‘맛과 멋’ 뽐낸다” |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한정식·육전 등 7가지 전시 북한음식 체험전도 눈길…식품 안전 관리에 만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남도 전통음식만이 지닌 고유한 맛과 가치를 선보임으로써 한국을 대표할만한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맛의 고장인 남도에서 향토음식의 명맥을 유지 발전시키는데 앞장서온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 세계 193개국에서 총 8천83명의 선수와 임원이 광주에 방문할 만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남도 전통음식만이 지닌 고유한 맛과 가치를 뽐내는 ...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도 전통음식인 한정식, 오리탕, 보리밥 등의 맛과 가치를 전시하며 광주시의 대표음식들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경제 | 씨월드고속훼리, 신조 선박 ‘퀸제누비아호’ 강재절단식 |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대표이사 회장과 현대미포중공업 신현대 사장 등은 지난 1일 울산 현대미포중공업에서 2만7천t급 카페리의 강재절단식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복합해상운송기업 씨월드고속훼리㈜는 지난 1일 울산 현대미포중공업에서 대형카페리 신조 선박 ‘퀸제누비아호’의 건조가 시작됨을 알리는 강재절단식(Steel Cutting)을 선주사인 씨월드고속훼리와 조선사인 현대미포중공업을 비롯한 관계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조 선박 ‘퀸제누비아’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현대화펀드를 통해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자랑하는 현대미포중공업에서 건조됨에 ... | 씨월드고속훼리는 울산 현대미포중공업에서 열린 '퀸제누비아호'의 강재절단식에서 길이 170m, 너비 26m, 높이 20m, 국제톤수 약 2만7천t 규모로 1천300여명의 여객과 470여대의 차량(승용차 기준)을 수송할 수 있으며 여러 편의시설들이 들어서 있다고 소개하였다. |
경제 | 철저한 품질관리로 농기계 전문기업 자리매김 | 특장차·방역방제장비 등 국내외 시장 공략 박차 김남재 대표 “산·학·연 협력 참여…신기술 선도” 산단공 광주전남본부 우수기업 투어…평동산단 ‘한아에스에스’ 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본부가 평동산단에 위치한 한아에스에스(주)에서 우수 기업 투어를 진행한 가운데 김남재 대표가 생산라인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 조류독감,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전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긴급방제를 지원하고 지역 농가 소득 증가에 앞장서고 있는 농기계 전문 제조기업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한아에스에스㈜(대표 김남재).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일 오전 광주 평동산업단지 입주기업인... |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본부는 한아에스에스에서 회사소개, 생산라인 시찰, 공단 주요사업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우수 기업 투어를 진행하면서 앞으로도 농업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신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
사회 | 광주·전남 학교 방사능 대비훈련 ‘뒷짐’ | 지난해 각각 0.17회, 0.06회로 한 차례도 없어 잇따른 영광한빛원전 사고에 날로 불안감 증폭 최근 연이은 한빛원자력발전소 사고에도 불구하고, 광주시·전남도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방사능재난대비훈련이 매우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과 핵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전남 공동행동은 2일 교육부로부터 받은 재난대비훈련 실적을 확인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광주시 관내 초·중·고교(618개)는 학교 당 평균 9.38회 재난대비훈련을 했으며 이 중 방사능재난 훈련은 0.17회에 그쳤다. 전남도 관내 초·중·고교(1천388개)... | 전남도 관내 초. 중. 고교는 학교당 평균 6.07회 재난대비 훈련을 했으며, 이중 방사능재난 훈련은 0.06회에 불과하여 매우 미흡한 것으로 드러나 광주. 전남 학교 방사능 대비 훈련 '뒷짐'이라는 평가다. |
스포츠 | ‘미녀 검객’ 서희주 태극마크 | 전남도청 우슈팀 윤웅진·강영식도 국가대표 발탁 지난해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경기 전 워밍업을 하다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한 서희주(순천시우슈협회·사진)가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서희주는 지난달 30일 경북 구미에서 끝난 제13회 대한체육회 전국우슈대회를 겸해 열린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장권, 검술, 창술에서 화려한 연기를 선보이며 세 종목 합산 점수로 1위에 올랐다.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윤웅진과 강영식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지난해 국내에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윤웅진은 이번에도 산타 56㎏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 |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출전하지 못한 서희주는 제13회 대한체육회 전국우슈대회를 겸해 열린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1위에 오르며 다시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다. |
스포츠 | 전남체고, U20·U18 육상선수권 금 6, 은 4, 동 1개 선전 | 전남체고 육상팀이 U20, U18 육상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남체고 육상은 지난달 28일 강원도 정선에서 끝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19회 한국U-20(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제10회 한국U-18(청소년)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비롯해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U-20 남자부 트랙에서 조한솔(3년)이 400mH에서 53초46으로, 여자부 김선주(3년)도 세단뛰기에서 11.99m를 날아 금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김선주는 세단뛰기 금메달에 이어 멀리뛰기에서도 5.24m를 뛰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박혜정(3년)도 여자부 멀리뛰기에서 5.51... | 전남체고 육상은 제19회 한국U-20(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제10회 한국U-18(청소년)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비롯해 금6, 은4, 동1개로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스포츠 | 광주시축구협회장기 우승 주역 광주대 이중민·김태룡 | “더 높은 곳에서 더 큰 꿈을 꾸다” 김태룡 이중민 제3회 광주시 축구협회장기 우승 주역인 광주대 축구부 이종민과 김태룡이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각각 각각 최우수선수상과 골키퍼 상을 받은 두 선수는 2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열리는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에 출전했다. 이중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김태룡은 최후방 골키퍼로 출전해, 주축선수로서 팀을 이끈다. 지난해 영광에서 열린 제14회 대학축구연맹전에 1학년으로 출전했던 이중민은 각오가 남다르다. 이중민은 “지난해에는 2학년보다 1학년 선수가 더 많아서 전술적으로 힘든 경기를 했다”면서 “이번 대회는... | 광주대 축구부 이종민과 김태룡은 각각 최전방 공격수, 최후방 골기퍼로 출전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높은 곳으로 향해가려는 목표를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종합 | 광주수영대회 선수촌 아파트 첫 공개 | 25개동 1천660 세대, 6천여명 입촌 가능 국제·선수·미디어 구역 구분 안전·편리 첨단시설+광주의 맛, 우정·화합의 공간 모습 드러낸 선수촌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10일 앞둔 2일 오전 광산구 우산동에 마련된 선수촌이 언론에 공개됐다. 선수촌은 총 25개동 1천660세대, 6천여 명이 입촌할수 있는 규모로 국제·선수·미디어 구역으로 나뉘어 각종 편의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 송정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해 ‘저비욜·고효율’의 수영대회를 치러내기 위한 선수촌이 언론에 처음 공개됐다.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선수촌 아파트는 대회기간 선수, 임... | 2일 오전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 선수촌 25개 동 1천660세대 규모의 선수촌 아파트가 언론에 공개됐다. |
정치 | 여야, 남은 국회 일정 조정 놓고 줄다리기 | 與 조건없는 합의 촉구…한국·바른미래, ‘北어선’ 국조 요구 민주, 정개특위 위원장 선택 가닥…야 3당과 갈등 봉합 수순 6월 임시국회가 정상화 궤도에 올랐으나 남은 국회 일정 조정을 놓고 여야 간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3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시급한 민생과 추가경정예산을 처리하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며 “저와 민주당은 솔직히 한국당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지만, 그 주장을 앞세우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추경은 이미 볼모로 잡힐 만큼 다 잡힌 지 오래다. 추경은 더 이상 정쟁의 대상이 돼선 안 된다”고 한국... |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시급한 민생과 추가경정예산을 처리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6월 임시국회를 정상화궤도에 올라놓았지만 남은 국회 일정을 두고 여야 간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
정치 | 道, 고품질 유통활성화 사업 전국 최다 선정 | 농식품부 공모 전국 11곳 중 5곳 포함 국비 40억 확보 전남도는 3일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벼 건조·저장시설) 공모에서 전국 11개소 중 전남에서 신청한 5개소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고흥 두원농협, 해남농협, 영암 통합RPC, 함평 통합RPC, 완도농협 등 5개소다. 총 사업비 110억원을 신청해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 공개 발표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사업 규모는 개소당 최소 7억원에서 최고 30억원이다. 산물 벼 건조·저장시설 설치에 필요한 사일로, 원료 투입구, 건조기, 냉각장치, 건축·토목 사업 ... | 고흥 두원농협, 해남농협, 완도농협 등 5개소는 총 사업비 110억원을 투자 받는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었다. |
정치 | “CT연구원 유치·경제자유구역 조성” | 市, 민선7기 향후 3년 문화·경제분야 비전 발표 융·복합적 시스템 산업화로 4차 산업혁명 선도 이병훈 광주 문화경제부시장이 3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7기 1년 문화·경제분야 시정 보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문화·경제분야 핵심정책 및 비전을 제시했다.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3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7기 1년 문화·경제분야 주요성과와 향후 과제를 발표했다. 광주시는 ‘품격있는 문화도시 광주’ 조성을 위해 문화예술과 기술, 산업과 행정을 아우르는 새로운 생태를 구축하고 국가적 차원... | 광주시는 품격있는 문화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문화전당과 시가 연계한 융복합 문화콘텐프 프로그램 개발을 하여 일자리 창출 및 국가적 차원의 융복합 연구전담기관인 한국문화기술(CT)연구원 유치에 주력하기로 했다. |
정치 | 김삼호 광산구청장, ‘내 삶이 행복한 광산’ 주춧돌 마련했다 | [민선 7기 1년] 지역경제 활력·안전한 생활 기틀 조성 등 성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 실현’ 최우선 과제 추진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 실현을 민선 7기 2년차 최우선 과제로 삼고 뛰겠습니다.” 김삼호 광주시 광산구청장이 최근 구청에서 ‘민선7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어 구정 운영 성과를 알리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김 구청장은 “민선 7기 광산구가 부여받은 시대의 명령은 혁신과 실용이고 이와 같은 시대의 명령을 담아 ‘내 삶이 행복한 매력·활력·품격 광산’을 구정 목표로 설정했다”며 “지난 1년은 구정 목표로 가는 주춧돌을 놓은 시... | 김상호 광주시 광산구청장은 민선7기 성과인 지역경제 활력 부여 기반 마련, 시민 행복 체감 토대 구축 등을 제시하며 '내 삶이 행복한 광산'을 만드는데 주춧돌을 놓았다. |
정치 | 에너지기업 경쟁력 강화 힘 모은다 | 區·기업·대학·연구소 ‘에코에너지클러스터 비전’ 선포식 광주시 광산구는 최근 호남대에서 에너지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코에너지신산업클러스터,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 호남대, 광주테크노파크, ㈔에너지밸리포럼, 에너지밸리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산구 제공 광주시 광산구는 최근 호남대에서 에너지기업·대학·연구소와 함께 에너지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코에너지신산업클러스터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클러스터는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3020정책’을 기점으로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입된 협의체다. 비전 선포식에는 13개 에너지기업, ... | 광주시 광산구는 최근 호남대에서 에너지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전 발표와 함께 여러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에너지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은다. |
경제 | “지역경제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동행” |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자영업자·서민 금융지원 창립기념일 맞춰 옛 중부지점서 올 11월20일 문 열어 3일 광주 동구 충장로 5가 광주은행 옛 중부지점에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손중호 상인연합회장, 이경채 소상공인연합회장, 박종광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자영업자와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동행하겠습니다.” 지역 내 자영업자·서민과 함께하는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가 착공돼 주목을 끌었다. 3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이날 광... | 3일 광주 동구 충장로 5가 광주은행 옛 중부지점에서 “자영업자와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동행하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며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
스포츠 | 조선대 김정훈·광주여대 김민서 ‘金’ | 전국대학양궁선수권, 오늘부터 올림픽라운드 진검 승부 3일 광주여대에서 열린 전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 50m경기에서 남녀 1위를 차지한 김정훈과 김민서. /광주여대 제공 조선대 김정훈과 광주여대 김민서가 ‘광주여대 총장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정훈은 3일 광주여대 잔디구장에서 열린 남자 대학부 50m 경기에서 344점을 쏴 이경민(안동대)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이진용(조선대)은 343점을 기록, 1점차로 3위에 올랐다. 올해 광주여대에 입학한 김민서는 여자 대학부 50m경기에서 345점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에... | 조선대 김정훈과 광주여대 김민서는 '광주여대 총장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 각각 남자, 여자 대학부 5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
스포츠 | 道公 테니스단, 전국체전 광주대표 뛴다 | 광주시체육회, 한국도로공사 테니스단 연고 유치 협약 체결 빛고을 테니스 활성화, 꿈나무 선수 연계 육성 기대 ‘공동 발전’ 시너지 효과…지역 스포츠 경기력 향상 3일 광주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시체육회-한국도로공사 스포츠단 간 연고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끝난 후 오순근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 김광수 한국도로공사 스포츠단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한국도로공사 테니스단이 오는 10월 전국체전부터 광주 대표로 뛴다. 광주시체육회는 광주지역 테니스 종목 활성화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테니스단의 연고를 광주로 유치했다... | 최종현 감독을 필두로 조민혁 코치, 예효정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한국도로공사 여자 테니스단을 광주시가 유치하였다. |
스포츠 | 뜨거운 그들이 가는 길...이젠 새 역사가 된다 | 6월 전승 광주FC, 오는 6일 안산과 홈 맞대결…창단 첫 5연승·K리그2 최다무패 대기록 도전 ‘시즌 14호’ 펠리페, 광주 역대 외국인선수 최다골 신고 공·수 완벽 조화, 탄탄한 팀워크…안산戰도 승리 자신 광주FC 이으뜸이 지난달 1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FC 제공 6월 전승을 이룬 프로축구 광주FC가 홈팬들 앞에서 5연승에 도전한다. 광주는 오는 6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19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 광주FC는 이번 안산과의 홈 맞대결에서 창단 첫 5연승 및 최다 무패 대기록을 준비한다. |
종합 | 비정규직 파업...광주·전남 335개 학교 급식 중단 | 30여개 초등 돌봄교실도 차질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에 따라 3일 광주·전남지역 330여개 학교에서 급식제공이 중단돼 혼란을 겪었다. 교육청과 일선 학교는 빵과 우유 등 대체식품을 준비하거나 단축수업을 실시했다. 30여개 초등 돌봄교실도 한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관련기사 6면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 253개 공립학교 중 129곳, 전남 766개 공립학교 중 206곳에서 급식이 중단됐다. 전체 1천19개 공립학교 가운데 335곳(32.9%)에서 급식실 운영이 멈춘 셈이다. 사립학교는 정상 운영했다. 광주에서는 108개교가 빵, 떡, 과일, ... |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으로 3일 광주. 전남지역 335개 학교 급식이 중단되어 일선 학교에서는 빵과 우유 등 대체식품을 준비하거나 단축수업을 실시했다. |
종합 | 블루오션 드론산업 전남 경제도 띄울까 | 산업용 드론기업·5G 스마트 영농 등 다각적 시장 개척 미래신성장 동력 확보 통해 타 시·도 경쟁서 비교 우위 전남도가 지역특화산업인 드론을 기반으로 한 미래신성장 동력 확보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에너지, 5G, 종합성능시험장 등 다양한 분야의 시장 개척에 선점을 하고 있어 ‘드론 메카’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민선7기 침체된 전남 경제의 활력소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산업용 드론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실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의 요람인 한전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ICT·SW융합 기반과 연계한 산업용 드론... | 전남도가 지역특화산업인 드론을 기반으로 한 미래신성장 동력 확보에 잰걸음을 하고 있는데, 에너지, 5G, 종합성능시험장 등 다양한 분야의 시장 개척에 선점을 하고 있어 ‘드론 메카’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전남도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나주혁신도시 내에 127억원을 투입해 산업용 드론지원센터 및 장비 구축, 전력설비·시설물 점검 실증 등을 추진중이다. |
정치 | 전남도 ‘건설현장 청렴건설팅’ 전국 확산 | 권익위 주재 시·도 감사관 회의서 시책 발표 전남도가 ‘청렴전남 회복 원년’을 목표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건설현장 청렴컨설팅’ 등 외부 청렴도 향상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재하는 ‘광역자치단체 감사관 회의’에서 ‘건설현장 투명성 및 관리·감독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정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역 부패 현황을 진단하고 지방행정 청렴도의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는 올해를 ‘청렴전남 회복 원년의 해’로 정하고 청렴도 평가 취약 분야였던 외부청렴도, 특히 건설... | 전남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 부패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건설공사 자료 선제적 제공' 사업에서 모든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찾아가는 건설현장 청렴컨설팅' 등 외부 청렴도 향상 시책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정치 | K-POP 댄스·전통문화·미식체험... 수영대회 테마별 관광상품 ‘풍성’ | 시티투어버스도 6개 노선 운영 광주시는 세계수영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광객들을 위해 대회 협력여행사들과 함께 광주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상품을 출시했다. 광주의 대표적 쇼핑거리인 충장로, 최근 유행하는 셀피와 근대의상체험이 가능한 양림역사문화마을,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모여 있는 동명동카페거리를 연결하는 상품은 도보여행이 가능하다. K-POP 댄스체험, 광주향교의 전통문화체험 등 광주만의 체험프로그램을 더해 이색 도심관광코스도 만들어냈다. 또한 대인예술야시장, 남광주밤기차야시장, 1913송정역시장 등 전통시장을 연계해 20-30대 젊은 관광객들의 취향까지 고려했다... | 광주시가 세계수영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K-POP 댄스체험, 광주향교의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테마별 관광상품을 출시했다. |
정치 | 수영·무용·음악...환상의 하모니 연출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③염주종합체육관(아티스틱 수영) 프리루틴·테크니컬루틴 등 10개 세부종목 지난 대회부터 남녀 혼성경기도 열려 관심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과 동시에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펼칠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 수영 경기장.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아티스틱 수영 경기가 진행된다. 염주종합체육관은 지난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실내종목 경기를 치르는 등 활용도가 높은 지역 대표적 체육시설로 손꼽히고 있다. 염주종합체육관은 이번 대회 진행을 위해 기... |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광주 염주 종합체육관에서 수용,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아티스틱 수영 경기로 환상의 하모니를 연출하여 진행된다. |
사회 | “남구청사 위탁개발비 상환 감사 수용을” | 전공노, 주민들에 사과 촉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남구지부는 3일 “청사 리모델링비용을 남구가 책임져야 한다고 발표한 감사원 결과를 수용하고 상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남구지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감사 결과는 예상에서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며 “그동안 남구 청사 위탁개발과 관련한 논란을 일단락 짓고 책임 소재를 분명히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사 위탁개발사업은 전형적인 정책 실패 사례이고, 이로 인한 피해와 폐단은 막대하다”며 “남구의 재정건전성이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으며 임대사업 부진으로 인해 원리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해...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남구지부는 감사원의 결과가 예상에서 빗나가지 않아 남구 청사 위탁개발과 관련한 논란을 멈추고 상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
사회 | 올 전문대 수시모집 비율 86%...특별전형 확대 | 선발 인원 1천807명 늘어…오는 9월6일 원서접수 시작 올해 전문대학에서 모집인원의 86%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중심으로 뽑기 위해 특별전형 비중을 높였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34개 전문대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 주요사항을 3일 발표했다. 수시모집으로 17만9천158명의 학생을 뽑는다. 전체 모집인원 20만8천377명의 86%에 해당하는 규모다.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3천564명, 수시모집 인원은 1천807명 늘었다. 수시모집 비중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86.6%)와 비교하면 0.6%포인트 줄었다. 정원 내 일... | 올해 전문대학에서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5만1천734명(28.9%)을 선발하고, 정원 내 특별전형으로 9만6천396명(53.8%)을 뽑아 총 모집인원의 86%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
사회 | 광주 시민들 ‘비싼 쓰레기’ 버린다 | 종량제 쓰레기봉투값 전국서 두 번째 비싸 20L 기준 740원…전남 지역과 408원 차이 지하철·시내버스 요금(현금)도 전국 최고가 광주시민들이 사용중인 쓰레기봉투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7대 공공요금 중 지하철과 시내버스 요금(현금)도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3일 한국소비자원 공공요금 가격정보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광주지역의 종량제 쓰레기봉투 값은 740원(20L 기준)으로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부산(813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이는 전국최저가인 충북(311원)보다 무려 429원, 같은 지역인 전남(332원)과 비교해도... | 한국소비자원 공공요금 가격정보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종량제 쓰레기봉투 값이 740원(20L 기준)으로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하철과 시내버스 요금(현금)도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
종합 | 북한 수영대회 참가, 개막일까지 기다린다 | 엔트리 마감 후에도 대진표 영향 없어 참가 가능성 열어놔 남북미 정상 회동 훈풍…참가 요청 시민한마음대회도 열려 광주시민의 마음을 담아… 3일 오후 광주시청 광장에서 열린 ‘북한선수단 참가를 요청하는 광주시민 한마음 대회’에 참석한 이용섭 시장과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회원 등 시민들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참가기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북한이 8일 앞으로 다가온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광주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개막전까지는 북한 참가를 기다리기로 했다. 특히 최근 판문점에서의 남북미 정상회동을 계기로 한... | 광주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이 참가신청하기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
사회 | “조금 불편하지만, 엄마 도시락이 최고” | 초유의 급식 중단…광주 빛고을초교 가보니 등굣길 아이 끼니 걱정에 학부모 근심 ‘가득’ 파업으로 텅빈 급식실 나홀로 빵·음료 준비 대체급식 준비로 분주 학교 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조 파업 돌입으로 단체 급식이 중단된 3일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대체 급식으로 나온 빵과 음료수를 나눠주고 있다. /김영근 기자 “빵 먹지 말고, 엄마가 싸준 도시락 꼭꼭 씹어 먹어야해…” 전국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이 시작된 3일 학교급식이 중단되면서 대신 도시락이나 빵 등으로 자녀들의 점심을 챙겨야 하는 탓에 학부모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군분투 했다. 오전 8시10분 광주 서구에 위치한 ... | 전국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에 돌입에 의한 학교급식이 중단되면서 자율 지침 사항으로 내린 도시락을 싸온 일부 학생들을 제외하고 준비를 하지 못한 학생들은 빵과 주스로 대체 급식으로 배를 채워야했다. |
사회 | 서구, 마을활동가 네트워크 ‘이락’ 출범 | 광주 서구가 마을공동체 간 정보교류 및 협력과 연대 마을정책 제안을 위해 본격 지원에 나섰다. 서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활동가 중심의 네트워크인 서구 마을넷 ‘이락’을 출범하고 주민주도의 마을활동 지원체계를 구축한 것. 출범식은 극락초등학교에 위치한 커뮤니티 공간 ‘통’에서 지난달 24일 마을활동가 및 공모사업 추진단체 대표자 및 관계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마을에서 즐기자’라는 의미를 가진 ‘이락’은 마을활동가들의 교류와 소통,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넷 명칭 공모, 운영위원회 구성, 마을넷 출범 취지 및 다짐선포 등을... | 광주 서구에서 마을활동가들의 교류 및 소통 등을 도모하기 위해 '이락'을 출범하여 마을넷 명칭 공모, 운영위원회 구성 등의 의견을 제시하였다. |
경제 | 광주인자위,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성과 | ‘제5회 우수사례 발굴 공모전’ 총 32편 시상 中企 인력난 해소·고용률 향상 노력 등 지속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광주인자위)가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의 구직난 해소 등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에 다각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3일 광주인자위에 따르면 지난 12일 CGV 광주터미널에서 ‘제5회 광주인자위 인력양성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한 달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일학습병행 사업,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의 7개 분야를 공모를 거쳐 총 32편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지역·산업... |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광주인자위)가 지역기업 및 산업의 인력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훈련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의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의 성과가 좋았다. |
종합 | 선수단 속속 도착...수영대회 분위기 UP | 오늘 오전 선수촌 개촌식…독일 선수단 1호 입촌 한국·미국·네덜란드도 입성…경기장 통제 시작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1주일 남긴 5일 대회에 참가하는 공식 선수단이 처음으로 선수촌에 입촌하는 등 세계수영대회가 사실상 시작됐다. 특히 수영대회 참가 선수단과 임원 등 6천여명이 머물 선수촌 개촌식이 열리는 등 대회 분위기가 한껏 고조될 전망이다. ▶관련기사 3면 4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5일 오전 선수촌 개촌식을 시작으로 가장 먼저 입국한 독일과 한국 선수단 68명, 미국, 네덜란드 등 100명이 입촌한다. 이중 독일 수영 국가대표 선수... | 4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5일 오전 선수촌 개촌식을 시작으로 가장 먼저 입국한 독일과 한국 선수단 68명, 미국, 네덜란드 등 100명이 입촌하는데, 이중 독일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은 5일 오전 5시4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1호로 선수촌에 입성하며 6일에는 일본 22명 등 12개국 186명, 7일에는 영국, 이탈리아 등 14개국 183명이 잇따라 입촌한다. |
정치 | 수영대회를 ‘글로벌 관광전남’ 홍보장으로... | 道, 15일부터 남도한바퀴 특별상품 운행·홍보관 운영 전남도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 동안 전남을 찾는 임원·선수와 가족, 국내외 관람객을 위해 광주·전남 주요 관광지로 구성된 ‘남도한바퀴’ 특별상품 10개 코스의 인터넷 및 현장 예매를 시작, 오는 1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수영대회 기간 새롭게 선보이는 남도한바퀴 특별상품은 박물관 여행, 생태관광 투어, 힐링&남도별미, 유네스코 세계유산 여행, 아름다운 정원 등을 테마로 하고 있다. 당일 코스 8개, 1박2일 코스 2개다. 운행 기간은 선수권대회 기간인 15-28일과 마스터즈선수권 대회 기간인 8... | 수영대회 기간에 선보이는 남도한바퀴 특별상품은 박물관 여행, 생태관광 투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여행 등으로 구성되어 오는 1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
정치 | 무등산 배경 ‘하이다이빙’ 최대 볼거리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④조선대학교 축구장(하이다이빙) 건물 10층 높이서 입수…개막 전부터 입장권 매진 22일부터 사흘간 야외경기로 진행…안전대책 만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남·여 각각 1개씩 총 2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벌일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 /김애리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조선대학교에서는 수영대회의 ‘백미’인 하이다이빙 경기가 치러진다. 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하이다이빙 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조선대학교 축구장에 임시수조와 27m 다이빙타워, 관람석 등을 설치, 대회 준비를 마쳤다...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조선대학교에서는 수영대회의 ‘백미’인 하이다이빙 경기가 치러지며 조선대 본관 건물과 무등산을 배경으로 27m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아찔한 광경을 순간 포착하는 등 전 세계에 광주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고 하이다이빙은 단순히 경기를 넘어서 역동적이고 예술적인 모습이 포착되는 종목이어서 관객들의 시선과 탄성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
정치 | 광주시 공예명장 제도 손본다 | 공모대전서 가족 수상 등 물의…명장 취소 등 처분 하반기부터 ‘광주시 명장’으로 확대·투명성도 제고 광주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일부 공예 명장들의 부도덕한 처신과 관광기념품·공예품 공모대전 운영 부실 문제 등에 대해 사실 확인을 통해 적극 대처키로 했다. 우선, 한국관광명품보증서 부정 사용 및 부도덕한 공모전 입상 등으로 물의를 빚은 명장들에 대해 사실 확인을 통해 명장 ‘취소’ 또는 ‘자격 정지’ 등을 이달 안에 심의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분하기로 했다. 실제 2016년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광주지역 대회 학생부에서 명장의 아들이 수상한 것과 관련 특혜 의혹... | 광주공예협동조합에서 운영해 온 금남로판매장, 김대중컨벤션센터판매장 등 2곳에서 수익성과 지역 공예인들의 공동이익을 담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광주시가 한국관광명품보증서 부정 사용 및 부도덕한 공모전 입상 등 물의를 빚은 사람들에 대해 취소 및 자격 정지 등을 부여하기로 하였다. |
사회 | 사학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 강력 대응 | 전남교육청, 해당 법인에 재징계 요구…미이행 시 검찰 고발 전남도교육청이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 관련자에 대해 낮은 징계 결정을 한 모 학교법인 측에 ‘징계의결 재심사’를 요구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서 주목된다. 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감사관실은 최근 일선 학교의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에 대해 집중 감사한 결과 허위수령 사실이 드러난 목포 Y법인 산하 2개 학교 교직원 45명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다. 35명은 현직 교사들, 나머지 10명은 행정실 직원들이다. 지문인식기를 이용해 초과근무를 관리하는 학교는 시스템에 입력된 시간을 반영해야 하나, 이들 학교는 고의적으... |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일선 학교의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에 대해 집중 감사한 결과 결과 허위수령 사실이 드러난 목포 Y법인 산하 2개 학교 교직원 45명에 대한 징계가 ‘솜방망이’이라는 지적을 하며 학교법인 측에 ‘징계의결 재심사’를 요구하는 등 강력 대응 나섰다. |
경제 | “고창수박을 백화점서 산지 직거래로” | 롯데백화점 광주점, 고창군 농산물 소비촉진 행사 지난 3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고창의 특산품 애플수박을 유기상 고창군수와 롯데백화점 박상영 광주점장, 이민숙 식품팀장이 살펴보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고창군과 손잡고 농특산물전을 개최한다. 4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오는 7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고창군의 대표 농산물인 고창수박을 비롯해 복분자, 한과 등 총 80여개 품목을 산지 직거래로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지난 3월 완도 수... | 4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오는 7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고창군의 대표 농산물인 고창수박을 비롯해 복분자, 한과 등 총 80여개 품목을 산지 직거래로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지난 3월 완도 수산물 대전을 개최한 이후 올해 4번째로 진행하는 지역 특산품 소비촉진 행사로 지역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고창군 특산품의 소비촉진 및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되어 판매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
스포츠 | 中 상해정부 펜싱팀 나주에서 합동 전훈 | 전남펜싱협회 7년째 우호교류 중국 상해정부 펜싱팀과 전남펜싱협회가 올해도 상호 교차 합동훈련을 실시해 ‘변함없는 형제애’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중국 상해 펜싱대표팀이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대한민국 펜싱 국가대표 총감독으로 활약(금 2, 은 1, 동 3개 획득)했던 김용율 전남도청 감독(55)의 지도력에 감명받아 교류전을 제의해온 것을 기점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양국 펜싱 합동훈련은 양국의 펜싱 발전은 물론, 전남으로서는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등 지역경제에도 적잖은 도움을 가져다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전남도펜싱협회와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중국 ... | 2013년부터 전남도펜싱협회와 중국 상해 펜싱대표팀은 자매결연을 맺고 한·중 체육 교류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년 나주와 중국 상해에서 합동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올해는 전남펜싱 중·고팀, 광주서구청 등 10여개 팀이 참가하여 우애를 다졌다. |
종합 | 전남 낙후어항 ‘최다’...‘어촌뉴딜’ 더 늘려라 | 정부 사업대상지, 수요 못 미쳐…道, 1천곳으로 확대 건의 키로 전남 어촌이 도시민이 선호하는 ‘귀어 1번지’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가 정부의 낙후 항·포구 개선사업인 ‘어촌뉴딜’ 대상지를 확대해줄 것을 건의하고 나서 주목된다. 전남지역 소규모 어촌 비율이 전국의 40% 이상인데다 대부분 낙후돼 있는 등 정부 지원이 시급해서다. 특히 전국적으로 어촌뉴딜 대상지는 2천177곳에 달하나 정부가 계획한 대상은 300곳에 불과하는 등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전남도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들이 확대 요구 등 공동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4일 전남도와... | 전남도가 ‘귀어 1번지’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어촌뉴딜 대상지는 2천177곳에 달하나 정부가 계획한 대상은 300곳에 불과하는 등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대부분 낙후되어 정부 지원이 시급해 정부의 낙후 항·포구 개선사업인 ‘어촌뉴딜’ 대상지를 확대해줄 것을 건의하고 나서 주목된다. |
정치 | 수영대회 기간 ‘미향 광주’ 널리 알린다 | 무등산 보리밥·유동 오리탕·송정리 떡갈비 등 별미음식 즐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향 광주의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12일 개막하는 세계수영대회에는 194개국에서 1만3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진, 동호회원들이 참가한다. 이보다 훨씬 많은 국내외 손님들도 광주를 찾는다. 이들은 자연스레 광주음식과 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는 환경·지리적으로 제철 식재료가 풍부하고 다양하며 여러 가지 양념과 조화로운 조리법을 보유하고 있어 미향으로 불리운다. 여기에 광주만의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이 더해져 어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철 식재료와 양념이 풍부하고 조화로운 조리법을 보유하고 있는 광주의 음식에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
정치 |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여름시즌 내일 개막 | 내달 17일까지 5·18민주광장 등서…수영대회 대비 행사 확충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9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여름시즌이 6일 오후 5시 개막한다. 이번 여름시즌(6일-8월17일)은 매주 토요일에 열리며 비시즌 기간에도 버스킹 공연과 소규모 거리공연이 5·18민주광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주변에서 상시 진행된다. ‘아시아 문화의 물결’이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되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의 6일 행사에는 ‘마술사가 만들어내는 썸머 스릴러’라는 주제로 유쾌한 마술사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번 광주프린지에서는 김동준, 임용현 작가의 정크아트... |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9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여름시즌이 ‘아시아 문화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술사가 만들어내는 썸머 스릴러’ 주제로 유쾌한 마술사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로 펼쳐진다. |
정치 | 道,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 12억 구매 | 양파 1천956t·깐마늘 4.5t 등 소비 촉진 기여 전남도는 4일 “농가 돕기 일환으로 ‘사랑의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을 펼쳐 총 12억7천3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사랑의 양파 마늘 사주기 운동’은 전남도가 최근 양파 마늘의 풍작으로 가격이 폭락해 타격을 받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이뤄졌다. 지난 6월11일부터 7월1일까지 도 본청, 시·군, 서울시, 광주시, 전남도교육청, 농협 등 4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전남산 양파 1천956t, 깐마늘 4.5t을 구매했다. 이는 양파와 마늘 생산농가의 고통이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우리... | 전남도는 4일 “전남도가 최근 양파 마늘의 풍작으로 폭락해 타격을 받고 있는 농가를 한마음 한뜻으로 돕기 위해 ‘사랑의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을 펼쳐 총 12억7천3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
정치 | “CT연구원, 문화수도 광주 설립 타당” | 최경환·장병완·송갑석 의원, 국회서 정책토론회 亞문화전당·한국콘텐츠진흥원 상호보완 역할해야 문화기술 연구 역량 축적을 위해 연구체계를 일원화할 CT(문화기술)연구원의 설립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상호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문화수도 광주에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평화당 최경환·장병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이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한국문화기술(CT)연구원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우운택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는 “현재 문화기... | 문화기술 연구체계를 일원화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기술(CT)연구원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의 문화적 기반이 있는 수도인 광주에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사회 | 학교 비정규직 파업 부정 여론에 ‘주춤’ | 광주·전남 이틀째 급식 중단 191개 학교로 줄어 참가자 전날보다 소폭 감소…오늘까지 파업 계속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 이틀째인 4일 급식 중단 학교와 파업 참가자 수가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광주·전남에서는 191개교에서 급식에 차질을 빚는 등 학부모들은 불편을 호소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급식 중단 학교는 전날보다 줄어들었다. 광주 253개 공립학교 가운데 35곳, 전남 766개 공립학교 가운데 156곳에서 급식이 제공되지 않았다. 광주에서는 29곳에서 대체 급식과 도시락 등으로 점심을 때우고 6곳은 기말고사를 진행하거나 학사일정을 조... | 광주·전남에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에 급식·돌봄대란 현실화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며 급식 중단 학교와 파업 참가자 수가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191개교에서 급식에 차질을 빚는 등 학부모들은 불편을 호소했다. |
사회 | 동구 ‘함께하는 돗자리 영화데이트’ 초대 | 내일 용산체육공원 ‘1987’ 상영 광주 동구가 오는 6일 오후 7시부터 용산생활체육공원에서 ‘함께하는 돗자리 영화데이트’를 개최한다.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권역별로 진행되는 ‘돗자리 영화데이트’는 야외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문화향유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매회 주민 300-500여명 주민들이 꾸준히 참여하며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6일 상영작인 ‘1987’은 군사독재 치하인 1987년을 배경으로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된 고(故)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둘러싸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과 목숨... | 광주 동구가 오는 6일 오후 7시부터 용산생활체육공원에서 ‘함께하는 돗자리 영화데이트’를 개최하는데 이는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돗자리 영화데이트’는 야외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사회 | 日 경제보복 조치에 ‘불매운동’ 조짐 | 강제징용 피해 당사자 “너무나 분하고 억울” 분노 SNS에 제품 리스트 나돌아…냉정 대응 목소리도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너무나 분하고 억울합니다.” 일본 정부가 반도체 핵심소재 등 수출을 규제하며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공정하지 못한 경제보복 조치를 한 것을 두고 징용 피해 당사자들이 분통을 터트렸다. 시민단체는 물론, SNS 상에서는 日 제품 리스트 게시와 함께 불매운동을 제안하고 나서 파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4일 강제징용 2차 소송에 참여해 대법원 판결을 앞둔 김재림(89) 할머니는 “무릎을 꿇고 잘못을 뉘우쳐도 분한 마음... | 일본 정부가 수출을 규제하며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공정하지 못한 경제보복 조치를 한 것을 두고 징용 피해 당사자들이 분통을 터트렸고 시민단체는 물론, SNS 상에서는 日 제품 리스트 게시와 함께 불매운동을 제안하고 나서 파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사회 | “빛고을꿈트리 밴드, 명문대 진학 악용” | “운영진 게시글 대다수가 서울대 등 입시정보 투성 광주교육청, 운영 개선을” 시민단체 문제 제기 눈길 광주시교육청의 실시간 진로진학상담 ‘빛고을꿈트리’ 밴드가 명문대 진학에 악용되고 있다며 운영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빛고을꿈트리 밴드 운영진(상담교사)이 게시한 내용을 보면,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 입시정보 투성이다”고 비판했다. 실제 지난달 1일부터 27일 간 게재한 전체 글 80건 중 38건이 소위 명문대(수도권대학, 과학기술원, 의학계열 대학 등) 관련 행사·입시정보이고, 전문대학은 단 3건 뿐이었... |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시교육청의 실시간 진로진학상담 ‘빛고을꿈트리’ 밴드가 전체 글 80건 중 38건이 소위 명문 관련 행사·입시정보이고, 전문대학은 단 3건 뿐이었다고 꼬집으며 명문대 입시정보 투성이라며 비판, 명문대 진학에 악용되고 있다며 운영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경제 | ‘전통시장·상점가 지원 후보시장’ 모집 | 중기지방청, 반년 앞당겨진 9월께 선정 2020년도 광주·전남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후보시장이 반년 앞당겨진 오는 9월에 선정된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사업공고를 통해 2020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11개 세부사업에 참여할 지자체 및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공고는 예년에 비해 6개월 정도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는 충분한 준비기간을 부여하는 한편 지자체는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지방비를 사전에 반영토록 하기 위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원 후보기업 조기에 선정해 지원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지원예산의 신속한 ... | 광주와 전남지역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후보시장을 충분한 준비기간을 위해 반년 앞당겨진 오는 9월에 선정된다. |
경제 | “올여름 전력수급 안정적” | 최대전력수요 9천130만㎾…전년比 1.3%↓ 정부, 8일-9월20일 하계 전력수급 대책 추진 올 여름 전력 수급도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올 여름 최대전력수요를 지난해보다 낮은 9천130만㎾로 예측했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국무총리 주재 ‘하계 전력수급대책’에서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를 기준전망으로 8천950만㎾, 혹서전망으로는 9천130만㎾로 각각 예상했다. 전력수요는 보통 기온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 예상기온을 단일치로 전망할 경우 작년처럼 이상고온 가능성 때문에 전력수요 전망이 빗나갈 수 있어 올해부터는 아예 두 갈래로 전망을 나눠 예측도를 ... |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국무총리 주재 ‘하계 전력수급대책’에서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를 기준전망으로 8천950만㎾, 혹서전망으로는 9천130만㎾로 각각 예상하며 올 여름 전력 수급도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었다. |
경제 | 여름철 전복·장어로 원기 회복하세요 | 해수부, 7월 어식백세 수산물 선정 전남도는 4일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7월 어식백세 수산물로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전복과 장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복은 단단한 둥근 테를 두른 귀 모양의 껍데기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5-7월이 제철이라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좋다. 미역이나 다시마 등을 먹고 살기 때문에 해조류의 맛이 느껴지는 내장이 별미로 꼽힌다. 내장이 녹색인 암컷은 육질이 연해 죽, 찜, 조림 등에 적합하고 내장이 노란색인 수컷은 회나 초무침 등 날 것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은 맛을 낸다. 비타민, 글리신,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 전남도는 비타민, 글리신,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노약자와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전복과 칼슘과 인,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허약체질 개선이나 성인병 예방에 효과있는 장어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7월 어식백세 수산물로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스포츠 | 전국초등양궁대회 ‘대회新 3’...소년체전 양궁 MVP | 조한이 ‘제2의 최미선’ 주목 올해 전국양궁대회를 휩쓸며 ‘제2의 최미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조한이. /전남도체육회 제공 순천 성남초 조한이가 전국대회를 휩쓸며 전남 양궁을 대표하는 ‘제2의 최미선’으로 주목 받고 있다. 조한이는 최근 청주에서 끝난 제30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포함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선전을 펼쳤다. 특히 대회신기록 2개, 대회 타이기록 1개를 수립하며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대회 신기록 부문에 조한이 이름 석자를 각인시켰다. 조한이는 25m(356점)와 35m(346점)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을 차... | 조한이는 제30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포함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면서 대회 신기록 부문에 조한이 이름 석자를 각인시켰다. |
스포츠 | 미드필더 하칭요 가세 광주FC “더 강해졌다” | 왕성한 체력·스피드·드리블 겸비한 전천후 미드필더 프로축구 K리그2에서 무패행진으로 선두를 질주 중인 광주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광주는 4일 광주의 중원에 힘을 보탤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하칭요(22·본명 프란시스코 페레이라 주라니 Francisco Ferrieira Jurani·사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175㎝·65㎏의 날렵한 체구를 지닌 하칭요는 왕성한 활동량과 날카로운 패스가 장점”이라며 “특히 폭발적인 스피드와 슈팅, 뛰어난 개인기술로 미드필더부터 세컨드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18년 브라질... | 프로축구 광주FC가 미드필더부터 세컨드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할 수 있는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하칭요(22·본명 프란시스코 페레이라 주라니 Francisco Ferrieira Jurani)를 영입해 팀의 전력을 보강했다. |
경제 | 올 상반기 수출유망中企 선정 | 중기지방청, 29개사…각종 우대혜택 제공 수출 성장 가능성으로 상반기 지역을 이끌어갈 유망중소기업이 공개됐다. 중소벤처기업청 광주·전남지방청은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이노글로벌 등 29개사를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수출액 500만달러 미만의 성장성이 높은 기업으로 수출신장유망성, 수출활동 수행능력, 기술성, 재무평가 및 혁신성 등에 대한 현장평가와 광주·전남 중소기업 수출지원협의회의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기업은 향후 2년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한국... | 중소벤처기업청 광주·전남지방청은 수출액 500만달러 미만의 성장성이 높은 기업으로 현장평가와 광주·전남 중소기업 수출지원협의회의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이노글로벌 등 29개사를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2년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20개 수출 지원기관이 지원하는 사업에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경제 | ‘복날’ 앞뒀지만...힘 못 쓰는 닭고기 | 공급과잉 불구 인건비 부재료비 등 상승 삼계탕 가격 ↑…광주 1만4천원대 ‘전국 2위’ 닭고기 소비 성수기인 복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공급이 몰리면서 가격이 하락할 전망이다. 다만 식당가의 삼계탕 가격은 인건비와 부재료비 등 제반비용 상승 등으로 인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광주지역 삼계탕 가격은 평균 1만4천원대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이달 닭고기의 생계유통가격(예상치)은 도계 마릿수의 증가와 생산성 회복으로 킬로그램(㎏)당 1천100-1천300원대다. 이는 전년 1천467원과 비교해 1... | 닭고기 소비 성수기인 복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공급이 몰리면서 가격이 하락할 전망이며 식당에서 먹는 삼계탕의 소비자 가격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이야기 했다. |
정치 | 전남도, 수돗물 급수사고 예방 힘 모은다 | 매뉴얼 시·군 시달…노후 취·정수장 일제점검·상수도관 교체 전남도는 7일 “최근 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 붉은 수돗물 수질사고와 관련, 각종 상수도 시설 확충 및 개량사업 등으로 발생하는 수질사고 위기 상황 시 체계적 대응을 위한 긴급조치 및 단계별 행동 매뉴얼을 시·군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수 사고는 노후 상수도관을 개량하는 과정에서 사전 대비 및 초동대처 미흡 등 여러 문제점이 복합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상수도 시설 개량 공사 사업장과 노후 취 정수장 배수지 등의 시설물 자체 일제점검을 즉각 실시토록 시·군에 통보했다. 특히 양... | 최근 인천 등 수도권에서 발생한 수돗물 수질사고와 관련하여 전남도는 상수도 시설 개량공사 사업장과 노후된 정수장 배수지 등을 검사하면서 긴급 조치를 하였다. |
정치 | 광주시 기술기반기업 키운다 | R&D특구 기술사업화 촉진사업에 5억5천만원 투입 내달 19일까지 1차 모집…시제품 제작 등 맞춤 지원 광주시와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가 공동으로 기술기반기업 육성에 나선다. 광주시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이하 광주특구본부)는 광주연구개발특구 내 기술기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9년 광주특구 기술사업화 촉진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특구 기술사업화 촉진 사업’은 ▲광주연구개발특구 내 기술기반기업의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지원 사업 ▲첨단기술기업 요건을 갖춘 후보 기업 발굴·컨설팅 통한 첨단기술기업 지정 지원 사업으로 추진되며, ... | 광주시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가 함께 참여한 '광주특구 기술사업화 촉진 사업'에서 광주연구개발특구 내 기술기반기업의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며 기업들의 기술이 성공적으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한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정치 | ‘남도장터 쇼핑몰’ 매출 상승세 뚜렷 | 운영업체 변경 재개장 이후 석달만에 12억4천만원 기록 전남도가 운영하는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지난해 매출 부진을 딛고 올해는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운영업체를 변경해 4월부터 재개장한 남도장터 쇼핑몰 매출액이 3개월 만에 12억4천만원을 기록, 월 평균 4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실제 6월초 햇매실기획전에서 1억7천400만원, 6월 중순 양파농가 돕기 기획행사에서 1억5천3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카카오스토리에 남도장터 판매 채널을 개설해 자체몰로 소비자들을 유입했던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좋아요’ 6... | 7일 전남도에 따르면 4월부터 재개장한 남도장터 쇼핑몰 매출액이 3개월 만에 12억4천만원을 기록, 월 평균 4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난해 매출 부진을 딛고 올해는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정치 | 수영대회 ‘北 참가 염원’ 한목소리 | 이해찬 “대회 참가 간곡히 요청”…장교육감 “평화의 물결 일으켜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선수단의 대회 참가를 염원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지난 5일 수영대회 선수촌 대표단 회의실에서 주재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이 대회에 참여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엔트리 마감일이 지났지만 북한 선수단 참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며 “개막 전날이라도 북한이 참가 의사를 밝히면 바로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참여를 통해 대... |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최고위원, 광주시장 등 이번 수영대회'북 참가 염원'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
정치 | 광주세계수영대회 엔트리 마감...메달 경쟁 시작됐다 | 194개국 5천128명 등록…‘수영 황제’ 美 드레셀·中 쑨양 가세 ‘金 42개’ 경영에 2천462명…한국 국가대표 82명 70경기 출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엔트리 등록이 마감되면서 본격적인 메달 경쟁이 시작됐다. FINA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3일 이번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별 참가선수를 알 수 있는 경기 엔트리 등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대회 경기 엔트리 마감 결과, 6개 종목 76개 세부경기에서 총 194개국 5천128명이 경기에 출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메달수가 가장 많은 경영 경기에만 194개국에서 2천462명이 경기 엔트리...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6개 종목 76개의 세부경기에서 총 149개국 5128명이 경기에 출전하며 경기 엔트리 등록을 마감하였다고 말했다. |
정치 | 남구, 행안부 ‘재정확대 추진’ 우수 선정 | 광주 남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재정확대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 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7일 남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경기침체와 고용 감소 우려 등을 대응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재정지출을 확장 운용함에 따라 재정지출에 따른 효과 극대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지출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기를 비롯해 당초 본예산 대비 추경예산 확대 비율, 일자리 사업 예산 확대, 자체 우수사례 발굴 등 3개 분야 8개 지표에 따라 이뤄졌다. 남구는 추가경정 예산편성을 통해 지... | 광주 남구가 재정지출에 따른 효과 극대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지출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한 평가에서 추가경정 예산편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일자리 확충 등 국가적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한 공로로 ‘지방자치단체 재정확대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 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
정치 | 김병내 남구청장 “경제·포용복지 기반 다져” | [민선 7기 1년] 공약실천 평가 광주 유일 SA등급 879억 백운광장 ‘뉴딜사업’ 성과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은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22만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도시재생 및 경제, 문화, 재난안전 등 행정의 고른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둬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용 복지 실현을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 김 청장은 “민선 7기 1년 짧은 기간에 주민들과 공직사회가 머리를 맞대고 각고의 노력 끝에 눈부신 성장의 밑바탕을 완성할 수 있었다”면서 “향후 3년은 주민들께 약속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실현해 가는 시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주장한 민선7기가 1주년을 맞아 짧은 기간 동안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며 노력을 하여 구도심과 신도심간의 격차 해소를 비롯하여 광주 최초 반다비 장애인체육관 건립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용 복지 실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
정치 | 문인 북구청장 “현장중심 지방자치 실현” | [민선 7기 1년] 구민이 참여하는 혁신행정 주력 공모사업 유치 열악한 재정 극복 민선 7기 1주년을 맞은 문인 북구청장은 남은 임기 3년에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혁신행정과 구민과 함께 소통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문 청장은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성과가 있는 분야는 지속가능하게 발전시켜 나가면서 부족한 부분들은 착실히 검토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며 “협력이 필요한 분야는 지역사회 차원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취임 직후부터 줄곧 민생현장을 누빈 문 청장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생활에 관한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 | 민선 7기 1주년을 맞은 문인 북구청장은 구민과 함께하는 혁신행정 실현을 위해 '생활불편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현장 중심의 민원처리 기능을 강화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소통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사회 | 영암서 ‘베트남 아내’ 무차별 폭행 충격 | 남편이 2살 아들 앞에서 뺨 때리고 발로 걷어차 경찰, 긴급체포…아동학대 혐의 등 조사·영장 신청 이주 여성 폭행하는 30대 남편. 베트남 이주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영상이 SNS에 퍼진지 하루 만에 가해자인 남편이 붙잡혔다. 영암경찰서는 7일 특수상해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남편 A(36)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부터 3시간 동안 영암군 자신의 집에서 베트남 출신 부인 B(30)씨를 주먹과 발, 소주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3년 전 교제를 했으며 B씨가 임신한 상태에서 베트남으로 돌아간 뒤 최근 다시 만난 것으로 전해... | 영암경찰서는 베트남 이주 여성을 무차별 폭행해 특수상해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남편 A(36)씨를 긴급체포했으며 혐의 등이 인정되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사회 | 동구, 남광주시장 고객지원센터 ‘첫 삽’ | 올해 하반기 준공 목표…주민 편의시설로 각광 기대 광주 동구가 지난 5일 남광주시장 고객지원센터 공사 ‘첫 삽’을 떴다. 지난해 ‘전통시장 활성화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마련한 남광주시장 고객지원센터는 과거 1940년대 준공돼 남광주역 직원들이 묵던 구철도관사 부지를 매입해 조성된다. 부지 내 보존된 구철도관사는 리모델링해 마을커뮤니티센터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동구는 그동안 수차례 전문가 자문,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5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이날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총예산 13억여원이 투입되는 남광주... | 지난해 전통시장 활성화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광주 동구가 남광주역 직원들이 묵었던 구철도관사 부지를 남광주시장 고객지원센터로 탈바꿈하여 주민들에게 큰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
사회 | 올 수능 11월14일 시행...내달 22일 원서접수 시작 | 성적 통지 12월4일…탐구 영역 시험지 구별 쉽도록 색인 등 추가 올해 11월14일로 예정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다음달 시작된다. 올 수능은 지난해와 같은 형식으로 치러진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7일 공고한 수능시험 시행 세부계획에 따르면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22일부터 9월6일까지 12일간이다. 성적통지표는 12월4일까지 배부될 예정이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생 등은 원서를 낸 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졸업생·검정고시생 편의를 위해 재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험생은 수능 성적 온라인 제공 사이트에서 성적표...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고한 수능시험 시행 세부계획에 따르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예정대로 11월14일에 시행, 8월22일부터 9월6일까지 12일간 응시원서 접수를 받으며 12월4일에 성적통지표가 배부될 예정이다. |
사회 | 학교 비정규직 파업 끝났지만 불씨 여전 | 광주·전남지역 오늘부터 급식 등 정상 운영 임금인상 비롯 이견 커 추가교섭 난항 예상 급식조리원·돌봄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이 끝났다. 연대회의는 8일부터 학교로 복귀한다고 밝혔지만, 불씨는 여전한 상황이다. 파업 사흘째이자 마지막 날인 지난 5일 광주·전남 161개 학교에서 급식이 이뤄지지 못했다. 그러나, 첫날인 3일 335곳, 4일 191곳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들어 동력이 크게 약화됐다.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 35개교, 전남 127개교 급식 종사자들이 파업에 참여했다. 해당 학교에서는 대체 급식, 도시락 지참, 학사일정 조정 등으로 대... | 광주·전남지역의 이번 학교 비정규직 파업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중 ‘최대규모·최장기간’으로 끝이 났지만, 임금 인상부터 직위 법제화까지 양측의 견해차가 큰 만큼 난항이 예상된다. |
스포츠 | 여봉훈 결승골...K리그2 최다무패 타이 | 광주FC, 안산戰 1대0…창단 첫 5연승 ‘신바람’ 전반기 18G 무패, 2위 부산에 승점 7 앞선 독주 광주FC 여봉훈이 지난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44분 득점에 성공한 뒤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여봉훈은 친누나의 임신소식에 삼촌이 되는 기쁨을 표현하는 세리머니를 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여봉훈의 결승 골을 앞세워 K리그2 최다 무패 타이 기록을 세웠다. 광주는 지난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K리그2 선두를 독주하고 있는... | 프로축구 광주FC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의 경기에서 여봉훈의 결승 골을 앞세워 2017년 경남FC가 기록한 역대 최다 무패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
스포츠 | 나눔 문화 확산...‘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데이’ | KIA·기아차, 광주YMCA 유소년 야구단에 7천650만원 지원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가 사회공헌 프로그램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를 통해 올 시즌에도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는 지난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LG전에서 2019시즌 ‘제2회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 KIA와 기아차는 지난해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를 통해 적립한 기금(5억3천만원) 중 일부인 7천650만원을 광주YMCA 유소년 야구단 지원금으로 전달해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KIA와 기아차는 취약계층 야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가 취약계층 야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15년 기아-YMCA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운영을 지원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타이거즈 러브투게더’가 올해로 '제2회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데이’를 개최했다. |
종합 | 손님맞이 본격화...수영대회 선수촌 활기 | 한국 등 20여개국 400여명 입촌 마쳐…공항 등서 환영행사도 “광주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세계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속속 광주로 집결하고 있는 가운데 7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한 스페인 선수단을 시민 서포터즈들이 환영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수들의 보금자리로 활용될 선수촌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5일 공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 선수촌은 한국과 독일 선수단 등을 시작으로 각국의 선수들이 속속 입촌하고 있다. 7일 광주시와 광주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광주시는 선수촌에 입촌한 한국 등 20여개국 400명의 선수들을 환영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
종합 | 빠르면 8월 중순 ‘호남 신당’ 뜬다 | 바른미래당·평화당 일부 ‘제3지대’ 창당 박차 내년 총선 겨냥 호남발 정계개편 ‘초읽기’ 돌입 바른미래당 ‘호남파’와 민주평화당 ‘반당권파’가 빠르면 8월 중순 내년 총선을 겨냥한 이른바 ‘제3지대’ 창당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들은 다음달 15일을 D-데이로 잡고 세력 규합에 나서고 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바른미래당의 경우 손학규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당권파가 지난 1일 출범한 당 혁신위원회(위원장 주대환)에서 손 대표의 사퇴를 요구할 경우 박주선·주승용·김동철 의원 등 당내 호남파와 동반탈당을 감행, 평화당 ‘반당권파’와 제3지대 창당을 모색할 것이란... | 바른미래당 '호남파'와 민주평화당 '반당권파'에서 일부 탈당을 하고 신당을 창당하여 총선을 겨냥한 호남발 정계개편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8월 중순 즈음에 제3지대 창당에 나설 것으로 예상이 된다. |
정치 | 광주형 맥주축제 ‘Beer Fest Gwangju’ 주목 | 테마파크 컨셉…타지역 맥주축제와 차별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기념해 열리는 ‘2019 Beer Fest Gwangju’가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타지역 맥주축제와 차별화를 시도, 광주를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8월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총 20일간 개최되는 이번 맥주축제는 ‘마셔Brewer’, ‘일맥상통’이라는 이름처럼 광주만의 독특한 컨셉의 축제로 광주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과 시민들의 어울림 한마당이 될 예정이다. 맥주축제의 원조격인 독일 ‘옥토버페스트’와 ‘컨테이너러브페...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기념해 열리는 ‘2019 Beer Fest Gwangju’가 무대공연이 없는 맥주축제 컨셉으로 광주를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국내외 방문객과 시민들의 어울림 한마당이 될 예정이다. |
정치 | 모바일시대 ‘남도여행길잡이’로 관광전남 알린다 | 공공기관 첫 영상플랫폼…수요자 중심 마케팅 눈길 제이튜브·콘텐츠창고·이벤트플랫폼 등 서비스 다양 전남도가 공공기관 최초로 영상플랫폼을 구축한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를 8일 개통해 모바일시대, ‘글로벌 관광전남’의 문을 활짝 열었다. ‘남도여행길잡이’는 관광객 소통·참여를 이끄는 방식의 콘텐츠와 관광마케팅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서비스로 구성됐다. 제이튜브(J-TUBE), 콘텐츠창고, 이벤트플랫폼 등 수요자 중심 공간을 갖춰 기존 200여개가 넘는 지방자치단체의 관광정보시스템과 차별화해 새 관광 플랫폼 시대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제이튜브는 새로 시도하는 ... | 전남도가 공공기관 최초로 영상플랫폼을 구축한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를 8일 개통해 모바일시대, ‘글로벌 관광전남’의 문을 활짝 열었으며 ‘남도여행길잡이’는 관광객 소통·참여를 이끄는 방식의 콘텐츠와 관광마케팅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서비스로 구성되었고 제이튜브(J-TUBE), 콘텐츠창고, 이벤트플랫폼 등 수요자 중심 공간을 갖춰 기존 200여개가 넘는 지방자치단체의 관광정보시스템과 차별화해 새 관광 플랫폼 시대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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