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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동해안 5개 시·군 해양관광산업 본격 始動...경북문화관광공사와 업무협약
동해안 관광산업화성화를 위해 경북도와 동해안 5개 시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두 손을 맞잡았다. 동해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와 동해안 5개 시·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두 손을 맞잡았다. 경북도는 15일 동부청사에서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동해안 5개 시군을 비롯해 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해안 537㎞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우수한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 등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동해안 5개 시군 관광명소와 서...
15일 동부청사에서 경북도는 경주시 등 동해안 5개 시군 그리고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해안선이 537km에 이르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동해안의 장점을 살린 해양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회
또다시 ‘불난 킥보드’...부산, 아파트 창고 공간 전소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거듭 '전동 킥보드' 화재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값싼 중국산 킥보드가 국내에 다수 반입된 상황에서, 배터리 불량 문제가 커진 것이 주된 원인이다. 아울러 규격에 맞지 않는 충전기를 사용한 것도 화재의 원인이 되고 있다. 1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께 부산 남구 한 아파트 베란다 다용도실에서 화재가 나, 다용도실 3.3㎡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350만원 피해가 발생하고 10분만에 진화됐다. 현재 아파트 거주자 1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다용도실에 보관 중인 전동킥보드에서 불이 난 것으...
중국산 킥보드가 국내에 다수 반입되면서, 배터리 불량과 규격에 맞지 않는 충전기 사용으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지난 3월 행안부가 한국소비자원 통계를 통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전동킥보드 사고 528건 중 배터리 불량으로 인한 화재가 22건이라고 공개했다.
사회
부산신항 공컨테이너 장치장 운영 정상화 ‘청신호’
부산항만공사(남기찬 사장, BPA)는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 내 공용 공컨테이너 장치장을 조성하고, 지난해 12월 본격 운영에 돌입한 지 5개월 만에 일시 최대 물량이 반입되는 등 정상 진입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5일 밝혔다. 시설규모는 장치장 2만1000㎡, 수리ㆍ세척장 3600㎡이며 장치능력은 1076TGS(컨테이너 1단 적재시 장치가능 능력)로 6단 적재시 최대 6456TEU에 달한다. 하역장비는 E/H(Empty Handler) 1대, T/H(Top Handler) 1대 및 백업용 R/S(Reach Stacker) 1대로 검수, 상ㆍ하차, 보관, 수리 및 ...
부산항만공사는 6단 적재시 최대 6456톤에 달하는 1076TGS 정도의 장치능력을 갖춘 공용 공컨테이너 장치장을 조성하고 운영한지 5개월 만에 최대 물량이 반입되는 등 운영 정상화에 청신호가 켜진 가운데, 남기찬 사장은 터미널 장치장 부족 문제를 해소해 하역능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회
인천 미추홀구ㆍ도시공사 등 공무원 7명 성매매 적발로 무더기 직위해제
성매매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와 인천도시공사 소속 직원 등 7명이 무더기로 직위 해제됐다. 15일 인천시 미추홀구에 따르면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A(50ㆍ5급) 과장 등 미추홀구 소속 5∼7급 공무원 4명을 모두 직위 해제했다. 인천도시공사도 이들과 함께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 공사 소속 B(51) 팀장과 C(44) 차장 등 직원 3명을 직위 해제했다. A 과장 등은 지난 10일 오후 11시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유흥주점에 고용된 러시아 국적 성...
인천 미추홀구 소속 공무원 4명과 인천도시공사 소속 직원 3명이 성매매 적발로 무더기 직위 해제됐으며 수사결과에 따라 내부 징계위원회 절차를 걸쳐 징계를 내릴 계획이며 경찰은 이날 술자리가 접대성이었는지 다른 유착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가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회
인하대, ABBI 융합연구단 설립... 미래 산업 환경 변화 대비
인하대학교가 미래 산업 환경 변화를 준비하기 위해 ABBI 융합연구단을 설립하고 한 차원 발전된 산ㆍ학협력 모델을 만든다. 인하대에 따르면 ABBI 연구단은 AI(인공지능ㆍArtificial Intelligence), BD(빅데이터ㆍBig Data), BC(블록체인ㆍBlock Chain), IoT(사물인터넷ㆍInternet of Things) 등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4개 분야에 각 센터를 설치, 지금까지와는 다른 산ㆍ학협력을 모색하는 한편 정부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수주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융합연구단은 이ㆍ공계 학과는 물론이고 경영대, 사회대 등 15개 ...
인하대가 미래 산업 환경 변화를 대비하기 위하여 15개 학과와 49명의 교수가 참여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4개 분야에 각 센터를 설치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산,학협력을 모색하는 ABBI 융합 연구단을 설립하였다.
스포츠
이헌욱 경기도시공사사장 ‘행복 주택’.. 품질 높힌 임대주택 등장할까
[헤럴드경제(평택)=박정규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15일 본사 대강당에서 '평택고덕 서정리역 경기행복주택사업'과 '부천·의정부·오산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사업'에 대한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평택고덕 서정리역 경기행복주택사업'은 평택고덕 A-62블록에 행복주택 800호를,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사업'은 부천·의정부·오산 등 3개 지구에 임대주택 60호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패키지형 공모를 통해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동부건설 컨소시엄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을 위한 단위세대 구성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을 제안했...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15일 본사 대강당에서 평택고덕 A-62블록에 행복주택 800호 건설하는 '평택고덕 서정리역 경기행복주택사업'과 부천·의정부·오산 등 3개 지구에 임대주택 60호를 건설하는 '부천·의정부·오산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사업'에 대한 사업보고회를 개최하여 해당 주택이 지역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설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경제
한국중부발전, ‘제2회 청년 에너지드림 리그’ 아이디어 공모전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오는 6월 14일까지 청년이 직접 혁신 전 과정을 주도하는 '제2회 청년 에너지드림 리그'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Energy Dream(에너지신산업 분야) ▷에너지 드림(사회적가치향상 분야)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에너지산업에 평소 관심 있는 대한민국 청년(만39세 이하)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내달 14일까지 서류를 접수한 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는 총 6개팀은 향후 2개월간의 연구 활동을 수행한 후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선정된...
한국중부발전은 오는 6월 14일까지 에너지사업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제2회 청년 에너지드림 리그'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총 6개팀을 선발하고 향후 2개월간의 연구 활동을 수행한 뒤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스포츠
산불피해 고성군, 어린이날 축제 뒤늦게 개최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고성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제4회 고성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8개 단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군은 그동안 각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개최해오던 어린이날 행사를 고성군이 주관해 기관 협조아래 풍성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고성군 어린이날 대축제'로 개최해왔다. 올해로 4회째다. 고성군 꿈동산 지역아동센터 우쿨렐레 공연, 청소년수련관 다사랑 돌봄 교실 오카리나 연주가 무대에 오른다. 어린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과 ...
오는 18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제4회 고성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가족이 함께 하는 체험과 놀이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고성군 관계자는 산불로 행사가 좀 늦어졌지만 온 가족이 즐기도록 가족문화체험 행사로 준비했다고 하였다.
경제
아시아나, 1분기 매출 1조 7232억ㆍ영업익 72억
아시아나항공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1조 7232억원으로 전년 동기수준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은 항공화물 및 IT부문의 실적 부진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89.1% 감소한 72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최근 환율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 여객 부문은 유럽 노선 과 중국 노선 호조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화물 부문 실적이 부진해 별도기준분기 매출 0.2% 성장에 그쳤다. 화물 부문 부진 요인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IT수출기업의 물량 감소 영향으로 매출 및 수익성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아시아나항공은 15일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1분기 매출액은 1조 7232억원으로 전년 동기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항공화물 등의 실적 부진으로 전년 동기대비 89.1% 줄어든 72억원을 기록했다며, 앞으로 부진한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 수익성 제고 및 효율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제
농협중앙회, ‘스승의 날’ 맞아 모교 방문 깜짝 이벤트
정다운 농협은행 투자금융부 차장(오른쪽)과 고등학교때 담임이었던 노연상 선생님(왼쪽)이 즐겁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서대문 중앙본부와 이웃한 이화외고를 방문해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과 이화외고를 졸업한 직원이 함께 학교를 방문해 모교 은사님들과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화외고 전정연 교장은 학생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농가 일손 돕기를 추가하는 등 학생들이 우리 농촌과 농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이화여고를 졸업한 직원과 함께 중앙본부와 이웃한 이 학교를 찾아 은사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앞으로 상호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제
한국수력원자력, 중소기업 구매상담회 개최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1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각 원전본부 등 전국 6개 주요 사업장에서 중소기업제품 사업소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매상담회는 중소기업이 생산한 기계, 전기, 계측 등 원자력발전소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부품을 현장의 각 사업소에 직접 방문해 소개하는 행사다. 13년째 이어지는 이 상담회를 통해 발전소에 필요한 부품을 적기 조달하고 중소기업은 판로를 개척할 수 있어 매년 중소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한수원은 15일 한빛원자력본부를 시작으로 16일 한강수력본부(춘천), 22일 한울원자력본부, 29...
한국수력원자는 15일 한빛원자력본부를 시작으로 내달 13일까지 전국 6개 주요 사업장에서 중소기업제품 사업소 구매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힌 가운데 13년째 동안 이 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이 직접 방문해 원자력발전소에서 필요로 하는 부품을 소개하는 판로 개척의 장이 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종합
연극인 출신 오신환, 제3당 원내대표 ‘스포트라이트’ 받는다
[헤럴드경제]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이 원내 3당인 바른미래당의 새 원내대표에 올랐다. 현재 오 의원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퇴진을 주장하고 있어, 바른미래당 내부에서 적지 않은 후폭풍이 우려된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바른미래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이 자리에서 오 의원을 새로운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오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선출된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 약속대로 가장 이른 시일 내에 의원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손 대표에 대한) 총의 모아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향후 바른미래당은 오 원내대표가 중심이 되서 손 대표가...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바른미래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연극인 출신 오신환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종합
박인비-최혜진, 두산 매치플레이 첫날은 각각 승점
박인비가 3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박인비(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첫날 허다빈에 15번 홀에서 4&3(3홀 남기고 4타차)으로 승점 1점을 챙겼다. 박인비는 15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 6246야드)에서 끝난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전반을 2업으로 앞선 뒤 후반 들어 12번, 15번 홀에서 각각 홀을 따내면서 일찍 경기를 마쳤다. 지난해 10번째 출전한 KLPGA의 이 대회에서 첫 승을 따냈다. 2위만 7번을 한 끝에 거둔 우승이어서 감격이 더했다. 박인비는...
한국 여자 프로 골프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첫날 타이틀 방어에 나선 해외파 박인비 선수가 승점 1점을 챙긴 한편 국내에서는 최근 메이저 대회 우승을 보태며 2승을 거둔 최혜진 선수도 류현지 선수를 상대로 여유롭게 승리하여 승점 1점을 가져갔다.
경제
국제유가, 미-이란 군사충돌 가능성에 이틀째 강세...WTI 0.4%↑
국제유가는 이틀째 오르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4%(0.24달러) 상승한 62.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7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 30분 기준 배럴당 1.04%(0.74달러) 오른 71.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가능성도 부각되면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된 영향...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4%(0.24달러) 상승한 62.02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이틀째 오르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가능성으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감 고조가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사회
서울시교육청, ‘교복 입은 민주시민 대표’ 서울학생참여위원회 출범
서울시교육청은 중ㆍ고등학교 학생대표인 제9기 서울학생참여위원회가 16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시교육감 직속기구로 출범한 서울학생참여위원회는 서울 중ㆍ고교 학생대표(학생회장) 700여명으로 구성된 학생회 네트워크의 대표단이다. 11개 교육지원청별로 학생참여위원 대표가 중ㆍ고교 각 1명씩 있고, 이들 22명이 서울학생참여위원회의 위원이 된다. 서울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 의회와 분과별 상임분과위원회를 통해 교육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교육감ㆍ교육장에게 제안한다. 단위 학교의 학생자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학생자치 ...
서울시 교육청은 16일 학생네트워크의 대표단인 서울생학참여위원회가 발대식을 갖고 실질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알렸고 이들은 학생의회와 분임위를 통해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육감과 장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종합
산업부, ‘무역구제 서울포럼’ ...13개국 무역구제기관 소통ㆍ협력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세계 무역환경 변화와 무역구제제도'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2019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역구제는 세계무역기구(WTO) 반덤핑 협정에 따라 덤핑이나 보조금 지급 등 불공정무역으로부터 국내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덤핑방지관세, 상계관세,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 등이 있다. 하지만 최근 전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하면서 국가 간 무역분쟁이 늘고 이에 따라 무역구제조치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은 2001년부터 무역위원회가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캐나다 등 13개국의 무역구제기관 대표와 대학·로펌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2019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을 개최하여 다자무역체제의 기능 강화를 위해서는 WTO를 중심으로 무역구제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사회
한국동서발전, 청년활동가 양성ㆍ일자리 창출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지난 15일 울산도시공사에서 울산도시공사, (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와 '청년활동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년활동가란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주민 주도의 문제 발굴과 지역 맞춤형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사회혁신형 전문 활동가로서, 울산시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활동가는 각 지역의 도시재생센터 및 문화시설 등에 취업해 도시재생 신사업 발굴ㆍ육성, 지역 공동체 운영에 ...
한국동서발전(주)는 지난 15일 울산도시공사, (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와 함께 '청년활동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활동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며, 이러한 지원을 통해 양성된 청년활동가는 지역 공동체 운영 등에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
종합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 회원, 의료ㆍ숙박ㆍ금융 등 전용 할인서비스 수혜
(사)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이사장 최문순 강원도지사)이 이달부터 회원들에게 도내 의료ㆍ숙박ㆍ금융 등 9개 기관의 분야별 전용 할인서비스가 제공된다고 16일 밝혔다. 공제조합회원은 강원도일자리 안심공제 사업 참여 근로자 및 기업주로 이뤄져 있으며, 회원 수는 2018년 2988명(근로자 2225명, 기업주 763명), 2019년 4000여명(근로자 3200명, 기업체 800여명) 등 7000여명의 근로자와 기업주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는 강원도가 추진하는 역점 시책으로 북유럽식 실업보호제도인 겐트시스템을 변형, 도입하여 근...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이 16일 이달부터 회원들에게 도내 의료ㆍ숙박ㆍ금융 등 9개 기관의 분야별 전용 할인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밝혔는데 공제조합회원은 약 7000여명으로 근로자와 기업주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것이며 할인율은 기관별로 상이하며, 회원들은 10~70%까지 할인 혜택을 받는다.
사회
서울시, ‘10분 동네 생활SOC’에 4년간 3753억 쏟는다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가 시민 누구나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서 주민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10분 동네 생활SOC 확충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4년간 모두 3753억원을 투입해 서울 전역에 180여개 생활 SOC를 새롭게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주차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쌈지공원, 어르신쉼터 등 동네에 꼭 필요한 시설을 도보 5~10분 거리(250m~500m)에 촘촘하게 조성하는 것이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노후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마을 단위 재생사업으로 진행한다. 시는 시...
16일, 서울시는 2022년까지 4년간 총 3753억원을 투입, 누구나 집에서 걸어 10분 거리에서 주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10분 동네 생활 SOC 확충사업을 실시하여 180여개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히며 연말까지 3개년 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경제
개발제한구역 상습 훼손한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시내 개발제한구역에 무허가 시설을 짓거나 산림을 무단으로 벌채하는 등 상습적으로 불법을 일삼은 19명이 무더기로 입건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내에서 고질적 위법행위를 줄이기 위해 작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불법 의심시설 50여곳을 대상으로 특별 수사를 실시한 결과 23건(총 4606㎡ 규모)을 적발하고 19명을 형사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위법사례를 유형별로 보면 ▷불법(가설)건축물 건축 행위(11건) ▷토지형질변경(4건) ▷공작물 설치(4건) ▷건축물 용도변경(3건) ▷물건적치(1건) 등 총 23건이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을 따라야하는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특별 수사를 실시하여 무허가 시설 건축 및 산림 무단 벌채 등의 상습적 불법을 일삼은 19명을 형사입건했다.
경제
롯데푸드,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 출시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롯데푸드는 구운 마늘과 후추를 토핑해 두툼하게 썰어낸 레스토랑 콘셉트의 베이컨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마늘과 후추로 베이컨의 느끼한 맛은 줄이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미리 양념이 돼 간을 더하지 않아도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듯한 레시피를 즐길 수 있다.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적합하다. 기존 베이컨보다 두툼한 두께로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자사 베이컨의 두께가 약 2mm인데 비해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8.5mm로 두툼하게 슬라...
롯데푸드는 기존 베이컨보다 두툼하고 마늘과 후추로 느끼한 맛을 줄인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
“도로에 함몰이 발생했어요”...시민안전 우수 신고사례 200건 포상
# 서울 중랑구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평소 지나던 신내 지하차도 위 동쪽 도로에 함몰이 생긴 것을 발견, 보행자가 다칠 것을 염려해 서울시 안전신문고에 신고했다. 신고 뒤 처리담당부서가 현장을 확인한 뒤 이틀만에 함몰 된 부분을 보수함으로써 위험 요인이 제거됐다. #강북구에 사는 김모씨는 전신주에 가로수의 나뭇가지가 심하게 얽혀있는 것을 확인하고 120다산콜센터로 전화해 조치를 요청했다. 인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있는 수목은 다음날 제거됐다. 이처럼 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해 피해를 예방한 시민에게 포상금이 지급된다. 서울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월18일~4월19일)...
16일 서울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월18일~4월19일)에 서울시 응답소, 스마트폰불편신고 앱, 120다산콜센터, 안전신문고을 통해 위험요인을 신고했거나 개선사항을 제안안 사례는 모두 1만 5437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우수 10건(포상금 각20만원), 장려 190건(각 3만원)을 추려서 200건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경제
IMF 이후 22년...실업자 수 2배, 20대 실업률 역대 최고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참사'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고용시장이 대량 실직사태를 겪었던 IMF외환위기 당시와 비교해 더 좋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실업자 수 증가는 물론 청년층인 20대 실업률은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보다 악화됐다는 분석이다. 16일 인크루트가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4월 고용동향'을 근거로 지난 22년간의 누적 고용동향을 전수조사한 결과, 지난달 실업자는 124만5000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이는 1997년 IMF사태 이전의 61만6000명보다 두 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달 실업자는 전년대비 8만...
16일 인크루트가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4월 고용동향'을 근거로 지난 22년간의 누적 고용동향을 전수조사한 결과, 지난달 실업자는 124만 5000명으로 사상 최대치인 가운데 특히 20~29세 실업률의 경우 11.7%로 IMF이후 역대 최고치를기록했다고 말했다.
종합
농관원, 농산물우수관리 인증품 기획판매전...전국 롯데마트 120개 지점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노수현)은 16∼22일 전국 롯데마트 120개 지점에서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 농산물 기획판매전'을 연다고 밝혔다. '우리집 식탁엔 GAP가 딱 EASY'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행사는 참외, 수박, 토마토, 오이 등 제철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자리다. 전용 코너에서 참외와 수박 시식도 할 수 있다. GAP 인증은 농업환경(용수ㆍ토양)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ㆍ중금속ㆍ유해 미생물 등의 위해요소를 생산단계부터 수확,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까지 관리하는 예방적 안전관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6∼22일 전국 롯데마트 120개 지점에서 '우리집 식탁엔 GAP가 딱 EASY'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농산물 구매가 가능한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농산물 기획판매전'을 개최한다.
경제
“스스로 차량 내부 공기 정화”...현대기아차,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 개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차량내 미세먼지 농도를 스스로 측정해 내부의 공기를 정화시키는 똑똑한 공기청정기가 나왔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16일 차량 내부의 미세먼지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서 정화해주는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은 실내 미세먼지 수치에 따라 차량이 스스로 공기청정 기능을 작동함으로써 열악한 외부 대기환경에서도 최대한 탑승자에게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자동차에 적용된 공기청정 기능은 탑승자가 수동으로 작동시켜야 하며, 실내 미세먼지 농도에 대한 정보 없이 일정 시간 동안만 청정 ...
현대기아자동차는 '매우나쁨'이상 단계의 외부환경이라도 최대 10분 이내에 실내 공기를 '좋음' 단계로 정화할 정도의 우수한 성능을 가진 차량 내부용 지능형 공기청정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종합
갈길 먼 ILO핵심협약 비준...좁혀지지 않는 노사 입장차 언제까지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을 촉구하는 국내외적 압박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지만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으면서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높다. 16일 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따르면 ILO 핵심협약 비준 문제와 관련해 논의를 이어온 경사노위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위원회는 지난 9개월여간 42차례에 걸쳐 협의를 이어갔으나, 노사 간의 이견 차만 확인하고 결론을 내지 못했다. 경사노위는 20일까지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를 진행하고 이후 대표자급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영계는 비준의 전제조건으로 대체...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을 촉구하는 국내외 압박이 커지고 있지만, 경영계가 비준의 전제 조건으로 요구하는 '사업주의 방어권' 보장에 대해 노동계는 "핵심협약 비준에 위배되고 노조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 주장, 조건 없는 비준을 요구하고 있어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아 정부의 역할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종합
證 돈 맡기는 거액자산가↓...자산관리 수익 감소
최근 증권사들이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돈을 맡기는 거액 자산가들은 줄면서 관련 수익에도 비상이 걸렸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예탁자산 1억원 이상인 거액 자산가(HNW) 고객 수가 지난해 1분기 16만9332명에서 올 1분기 15만9812명으로 줄었다. NH투자증권도 1년 새 9만2823명에서 9만756명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증권도 같은 기간 10만9000명대에서 10만2000명대로 7000명가량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인건 작년 하반기 주식시장이 침체기를 겪으면서 거액 자산가가 감소한 영향이 큰 것...
증권사들에 따르면 작년 주식시장이 하락세를 겪으며 거액자산가 역시 덩달아 감소해 큰돈을 맡기는 자산가들이 줄어 관련 자산관리 수익 또한 감소하고 있다.
경제
이노션, 글로벌 3대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서 9개 본상 수상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글로벌 광고제에서 잇단 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다. 브랜드 홍보 체험관부터 디지털 기반 사회공헌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아우르는 광고 캠페인들로 올해 첫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이노션은 세계 3대 국제 광고제인 '2019 뉴욕 페스티벌'에서 은상 4개, 동상 5개 등 총 9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각장애인용 '점자양말', 현대자동차 브랜드 체험관 '파빌리온(Pavilion)' 등이 은상을 받았고, 인터랙티브 놀이터 '힐링정글(현대해상)', 청각장애인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돕는 '조용한 택시(현...
이노션이 시각장애인용 '점자양말', 현대자동차 브랜드 체험관 '파빌리온', 인터랙티브 놀이터 '힐링정글' 등으로 세계 3대 국제 광고제인 '2019 뉴욕 페스티벌'에서 은상 4개, 동상 5개 등 총 9개의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아시아권 광고회사 가운데 최다 본선 진출작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제
기아차, 인도 車시장 공략 본격 시동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를 방문한 인도 현지 딜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기아자동차가 인도 자동차 시장 공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아차는 올해 하반기 인도 현지 공장의 가동 및 본격적인 판매 개시를 앞두고 인도 현지 딜러단을 한국에 초청해 대규모 딜러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아차 브랜드 이해도 제고를 통한 인도 자동차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인도 딜러단 120여명은 지난 5월 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기아차 본사, 남양연구소, 브랜드 체험관BEAT360 등 국내 사업장을 방문해 기...
올해 하반기 인도 현지 공장의 가동 및 판매 개시를 앞둔 기아차는 인도 자동차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인도 딜러단 120여명을 초청하여 국내 사업장 방문을 통해 기아차의 미래 비전 및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 R&D 기술력을 선보이는 대규모 딜러 대회를 개최했다.
경제
삼성전자, 유럽 최초 8K 위성 방송 시연...기존 장비 활용으로 비용 절감 기대
삼성전자 모델들이 지난 2월 유럽 포르투갈에서 진행된 '삼성포럼 유럽 2019' 행사에서 2019년형 QLED 8K TV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룩셈부르크에서 유럽 위성 방송 사업자 SES 아스트라(Astra)와 함께 유럽 최초로 8K 위성 방송 송수신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시연은 8K 초고화질 영상을 SES 아스트라의 위성 네트워크로 전송하고 'QLED 8K' TV로 수신해 방송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방식은 8K 방송을 위한 별도의 장비 추가 없이 기존 위성 방송 송출 장비와 수신용 접시 안테나, ...
삼성전자는 15일 룩셈부르크에서 유럽 위성 방송 사업자 SES 아스트라와 함께 유럽 최초로 8K 위성 방송 송수신 시연을 진행했으며 특히 이 방식은 8K 방송을 위해 별도의 장비를 마련하지 않아도 기존 위성 방송 송출 장비와 수신용 접시 안테나, 'QLED 8K' TV에 내장된 기본 수신기(튜너) 등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향후 이 방식이 본격 채택될 경우 8K 방송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드는 비용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경제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20층 아파트촌 들어선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일명 '백사마을' 일대가 최고 20층 높이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5일 개최된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노원구 중계동 30-3번지 일대 '중계본동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ㆍ경관심의안이 수정가결됐다고 16일 밝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구역 내 공동주택용지에 최고 20층 높이로 2000가구의 분양용 아파트가 건축된다. 주거지보전용지에는 최고 4층 높이 698가구의 임대주택도 지어진다. 총부지 면적은 18만6965㎡에 달한다. 도시계획위는 20층 높이인 7개동 가운데 지형이 높은 일부...
서울시는 15일 개최된 제 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일대에 20층 높이의 2000가구 분양용 아파트를 건축하기 위한 '중계본동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의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이 수정가결됐다고 밝혔다.
종합
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요금제 첫 출시
KT스카이라이프 모델이 알뜰폰 판매를 알리고 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알뜰폰(MVNO) 사업자 KT엠모바일, 세종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알뜰폰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위성방송, 인터넷에 모바일을 결합한 전용 알뜰폰 요금제 '스카이(sky)모바일' 6종을 출시했다. '스카이모바일'은 단말지원금 없이 매달 요금을 할인해주는 선택약정할인을 최대 60%까지 적용한 알뜰폰 LTE유심요금제다. 기존 이통사 상품보다 평균 38% 저렴하다. 기존 휴대전화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통신사폰이나 자급제폰을 별도로 구매해 알뜰폰 유심만 꽂으면 된다. '스카이실속1.2GB...
KT스카이라이프는 16일 KT엠모바일, 세종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알뜰폰을 판매한다고 밝히며 위성방송, 인터넷에 모바일을 결합한 전용 요금제 '스카이마바일' 6종을 출시하는데, 해당 요금제는 단말기지원금 없이 선택약정할인을 최대 60%까지 적용한 LTE요금제이다.
종합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19 후반기 석사과정 3개학과 신입생 모집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사회복지학과, 아동복지학과, 청소년학과에 대한 2019학년도 후반기 (야간) 석사과정 신입생(5학기/2년 6개월 과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해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원서접수 기간은 5월 13일(월)부터 5월 27일(월) 자정까지이며, 기간 내 유웨이어플라이 또는 사회복지대학원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다. 입학원서를 포함한 각종 제출서류는 2019년 5월 28일(화)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면접...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사회복지학과, 아동복지학과, 청소년학과에 대한 2019학년도 후반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는데,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지원 가능하고,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과학적 연구방법으로 다양한 사회과학적 이론을 교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종합
삼성디스플레이, IT시장으로 AMOLED 전선 확대
삼성디스플레이는 14~15일 이틀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 새너제이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초청해 '2019 삼성 AMOLED 포럼'을 개최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에 이어 IT 영역으로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 확대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4~15일(현지시간) 이틀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 새너제이 삼성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글로벌 대표 IT 제조사와 IT 에코시스템 유관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삼성 AMOLED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포럼에서 AMOLED의 저소비전력, 초슬림 베젤, 얇고 가벼운 디...
삼성디스플레이는 14~15일 이틀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 새너제이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초청해 '2019 삼성 AMOLED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으며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포럼에서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가 노트북에 최적임을 강조하며 스마트폰에 이어 IT 영역으로 시장확대에 나섰다.
사회
“울산여행, TV홈쇼핑으로”...공영홈쇼핑, 울산여행상품 ‘첫 편성’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을 여행하는 관광상품이 TV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울산시는 울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여행상품이 공용홈쇼핑에 편성돼 오는 19일 오후 6시30분 TV 화면을 통해 첫 방영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여행상품은 울산 인근 지역인 부산 관광지와 함께 내륙 관광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기획됐다. 주제는 '바다내음 가득한 울산&부산 2박3일 여행'이다. 울산관광 주요일정은 서울과 수도권 5곳을 자유롭게 출발해 울산의 인기명소인 십리대숲 은하수길, 대왕암공원,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울산대공원 등을 둘러보고 호텔에서 1박 후 부...
울산시는 내륙 관광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9일 오후 6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부산관광지와 함께 묶은 여행 패키지를 선보이며 주요 일정은 울산의 인기명소 십리대숲, 은하수길, 대왕한암공원, 장생포 고래박물관, 울산대공원 등을 둘러보고 호텔에서 1박 후 부산으로 이동하여 관광을 이어 간다.
경제
GS샵, 모바일 라이브 확대...모바일 콘텐츠 지속 강화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GS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 생방송인 '모바일 라이브'를 확대 개편한다. GS샵은 기존에 주 1회 방송하던 모바일 라이브를 주 3회로 확대하고, 패션에 한정됐던 상품도 뷰티ㆍ푸드 등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라이브는 GS샵의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생방송이다. 이번 개편으로 화ㆍ수ㆍ목 오후 8시부터 1시간씩 고정으로 방송된다. 화요일에는 패션, 수요일에는 뷰티, 목요일에는 푸드 등 요일 별로 상품을 특화해 방송한다. 판매하는 상품도 모바일 단독 상품뿐 아니라 TV방송 상품까지 확대했다...
GS샵이 모바일 라이브를 확대 개편하여 주 3회 방송하고 상품도 패션, 뷰티, 푸드 등으로 넓혔으며 기존 가로 화면 형태를 모바일에 맞는 세로 화면으로 변경함으로 모바일 콘텐츠를 지속 강화시킨다.
경제
KT, 전기이륜차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 진출
KT가 전기이륜차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에 나선다. KT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사옥에서 대림 오토바이, AJ 바이크와 'EV(Electric Vehicle) 모빌리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 서비스 등 EV 기반의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기이륜차는 내연기관을 전기 배터리로 대체해 탄소배출량 감축 및 미세먼지를 줄인 운송수단이다. 하지만 짧은 운행 거리와 오랜 충전 시간 등이 단점으로 꼽힌다. 3사는 이러한 전기이륜차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배터리 공유 서비스를 공동 ...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에 진출하기로 한 KT가 16일 광화문 KT사옥에서 대림 오토바이, AJ 바이크와 'EV 모빌리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음에 따라 전기이륜차 관제 및 배터리 공유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 운영을 맡기로 했다.
경제
삼성SDI, 인도법인 설립 ‘확정’...中 대신 인도行
삼성SDI가 인도법인을 확정했다. 삼성전자가 '포스트 차이나'라 불리는 인도에 노이다 신공장을 세우는 등 스마트폰 생산을 늘림에 따라 삼성SDI도 인근에 스마트폰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삼성SDI의 스마트폰용 배터리 생산 거점도 중국에서 인도로 이동할 것으로 관측된다. 16일 투자은행업계 및 삼성SDI 등에 따르면,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등으로 구성된 경영위원회는 지난 1월 이사회를 열고 인도법인 설립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가 노이다 신공장 가동으로 현지 스마트폰 생산을 크게 늘리면서 삼성SDI도 스마트폰용 배터리 공급을 위해 ...
삼성전자가 노이다 신공장을 가동해 현지 스마트폰 생산을 크게 늘림에 따라 삼성SDI 경영위원회도 1월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인도법인 설립을 결정했으며, 향후 삼성SDI의 스마트폰용 배터리 생산 거점도 중국에서 인도로 변경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
도봉구 안골마을, 기반시설 확충 본격화...18개 사업 추진
서울 도봉구 도봉동 350번지 일대 안골마을에 대한 기반시설 정비ㆍ확충과 주택개량이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15일 개최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안골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후된 상ㆍ하수관거 정비,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등 기반시설 정비 및 인근 도봉산과 어울리는 마을 조성,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등 안골마을의 특색이 반영된 3개 부문 18개 사업이 추진된다. 이곳은 지난 2006년 3월 집단취락지구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지역으로, 노후 불량주택이 다수 자리 잡고 있다. 도...
서울시는 15일 개최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안골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혀 안골마을에 대한 기반시설 정비ㆍ확충과 주택개량이 본격화되고 노후된 상ㆍ하수관거 정비,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등 기반시설 정비 등 3개 부문 18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종합
“백제 역사 배워요”...송파구, 도란도란 백제쉼터 개관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지난 15일 백제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열린 공간 '도란도란 백제쉼터'가 문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풍납초등학교 부근에 위치한 도란도란 백제쉼터는 연면적 659㎡, 5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 지역은 1997년 다량의 백제 유적이 나온 후 백제 도성이었던 위례성이라는 관측이 커지면서 풍납동 토성 복원·정비사업 대상지가 됐다. 이에 문화재와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를 목표로 '백제'를 주제로 한 주민 편의시설을 만들었다. 도란도란 백제쉼터의 1층은 상담실, 휴게실, 관리사무실이 조성됐다. 지역주민 문화재 보상...
서울 송파구는 1997년 다량의 백제 유적이 나온 풍납초 부근에 문화재와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를 목표로 주민 편의시설 '도란도란 백제쉼터'를 만들어 지난 15일 공개했다.
종합
한국폴리텍대학 남양주기술교육센터 개소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15일 남양주시2청사 평생학습원에서 한국폴리텍대학 남양주기술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일자리 걱정 없는 강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한 평생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28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와 직업교육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난 2개월여 간 리모델링 등 준비기간을 가졌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양주기술교육센터는 용접실습실, 산업설비실, 전기실습실 등 5개의 강의장과 한국폴리텍대학의 전문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신민철 남양주시의회 의장, 이석행 한국폴리텍...
남양주시가 지난 2월 28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와 직업교육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개월간 준비기간을 가진 후 지난 15일 남양주시2청사 평생학습원에서 5개의 강의장과 한국폴리텍대학의 전문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보유한 한국폴리텍대학 남양주기술교육센터를 열었다.
종합
윤창호법 ‘반짝효과?’...음주사고 3개월째 증가세
박자연 인턴기자]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개정안', 이른바 윤창호법이 시행된 이후 반짝했던 음주운전 감소 효과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음주단속 적발 건수와 사고 건수가 다시 증가 추세다. 16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강남서가 집계한 음주단속 적발건수는 지난 2월 92건으로 저점을 찍은 뒤 3월(113건)과 4월(125건) 다시 증가세다. 음주로 인한 사고 발생 건수 역시 올해 2월 30건으로 저점을 찍은 뒤, 3월(41건)과 4월(46건) 두달 연속 늘어났다. 지난해 12월 8일 윤창호법이 시행된 이후 감소했던 음주운전이 다시 ...
16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강남서가 집계한 음주단속 적발건수와 사고 건수가 2월 저점을 찍은 후 3월, 4월에 걸쳐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개정안', 이른바 윤창호법이 시행된 이후 반짝했던 음주운전 감소 효과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종합
‘문턱 낮춘’ 경과원 R&D, 10:1 넘는 사상 최대 경쟁률
경기도내 산 학연 기술협력을 촉진하고 기업 R&D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 중인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이 올해 사상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달 12일부터 한 달 간 '2019년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참여 기업을 공모한 결과, 15개사 내외 선정하는 기업주도(일반)분야에 총 152개사가 신청해 10.1대1의 사상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3년 기록한 기존 최고 경쟁률인 6.9대1을 크게 넘어선 수치다. 올해 신설한 창업분야가 10개사 내외 선정에 56개사가 신청해 5.6대1의 경쟁률로 그 ...
경기도 경제 과학 진흥원은 16일 기업 R&D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 기술 개발 사업'이 진입 장벽 완화로 올해 사상 최대 경쟁률인 10.1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종합
삼성물산, 부산 연지2구역 단지명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 확정
삼성물산은 오는 6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연지 2구역의 재개발 아파트 단지명을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반파크'는 도시의, 세련된 의미의 'Urban(어반)'과 공원을 뜻하는 'Park'(파크)를 결합한 단어다.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는 지상 최고 33층, 21개동 총 26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에 위치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우수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성지로, 신천대로, 동평로...
삼성물산은 오는 6월 지상 최고 33층, 21개동 총 2616가구,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되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연지 2구역의 재개발 아파트의 단지명을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로 결정했다고 16일 공표했다.
종합
LG화학, ‘재미있는 화학놀이터’ 개최
LG화학이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전국을 돌며 특별한 화학 교실을 연다. LG화학은 16일 여의도 본사 인근에 위치한 도림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60명을 초청해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는 LG화학과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으로, 교과 과정과 연계된 재미있는 화학실험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진행된다. 2015년부터 5년째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총 44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했다. 올해는 LG화학 전국 사업장 인근 7개 초등학교에서 총 1200여명의 학생...
LG화학은 16일 도림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60명을 초청해 미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교과 과정과 연계된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를 개최하여 4개의 체험관으로 화학놀이터를 구성하고 다양한 과학실험과 인성 함양 교육을 통해 과학 꿈나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었다.
스포츠
나경원 ‘달창 발언’ 후폭풍?...한국당 지지율 확 떨어졌다
[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격차가 다시 크게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8개월 만에 40%대를 돌파한 반면 한국당은 지난 한 달간의 상승세가 꺾이며 30%대 초반으로 급락했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3~15일 성인남녀 1502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율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2%포인트)한 결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43.3%로 지난 주에 비해 4.6%포인트 급등했다. 이는 8개월 만의 최고 기록으로 중도층과 진보층 등 거의 대부분 지역과 계층에서 지지율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성인남녀 1502명을 상대로 정당 지지율 조사를 한 결과, 민주당 지지율이 43.3%로 전 주 대비 4.6%포인드 상승했으나 한국당은 지난 한 달 동안의 오름세가 줄어들며 30%대 초반으로 하락했는데 이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달창 발언'의 원인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제
현대百 판교점...테마파크 ‘판교랜드’로 변신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대형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쇼핑과 놀이를 결합한 놀이공원을 테마로 한 '판교랜드'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판교랜드는 4층 유플렉스 브릿지 5층 패밀리가든 10층 토파즈홀 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10층 토파즈홀은 범퍼카, 미니기차 등 총 10여종의 놀이기구를 마련해 '미니 테마파크'로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5층 패밀리가든과 10층 하늘정원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패밀리가든에서는 매직쇼(18일), 버블쇼(19일)를 선보이고, 10층 하늘정원에서는 '판교 재즈 페스티벌'을 연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종합테마파크 '판교랜드'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할인과 함께 쇼핑과 놀이를 결합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제
초대형IB 5社, 위탁수수료 반토막에도 高성장...IB 약진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초대형 투자은행(IB)이 위탁매매 수수료 급감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에서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금융과 인수합병(M&A) 자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PF) 등 IB 영업의 가파른 성장세가 이유로 꼽힌다. 16일 초대형IB 5곳(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KB증권)의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위탁수수료 수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평균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반토막'이다. KB증권이 1344억원에서 709억원으로 줄어들어 1년 새 47.2%의 감소율을 ...
미래에셋등 자기자본 4조원이상의 초대형 IB 5개의 실적이 증시불황으로 위탁수수료 수입이 45% 감소한 가운데서도 기업금융, M&A자문 등 IB영업부문의 호조로 당기순이익이 작년동기대비 9.8%증가한 7629억원을 기록, 성장세를 보였다
종합
3당 원내대표 싹 바뀌자, 패스트트랙 제동 걸리고 정계개편 불 붙나
정치권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3당의 원내대표가 모두 바뀌면서 패스트트랙 논의에 제동은 물론 정치권의 지각변동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 새 3당의 원내대표가 모두 교체됐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일 이인영 원내대표를 선출한데 이어 민주평화당은 지난 13일 유성엽 원내대표를, 바른미래당은 지난 15일 오신환 원내대표를 뽑았다. 바른미래당의 원내지도부 교체는 벌써부터 변화를 예고했다. 오 원내대표는 전날 취임 일성으로 "변화의 첫걸음은 현 지도부 체제를 전환하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손학규 대표 체제를 바꾸겠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일 이인영 원내대표로 선출한데 이어 민주평화당은 지난 13일 유성엽 원내대표를 바른미래당은 지난 15일 오신환 원내대표를 선출함으로써 3당의 원내대표가 모두 바뀌며, 패스트트랙 법안 논의 과정이 순탄치 않음은 물론 정치권의 지각변동 가능성까지 제기되고있다.
종합
한국에너지공단, ‘인터솔라 유럽 2019’에서 국내 신재생기업 유럽시장 진출 지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15~1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인터솔라 유럽 2019(Intersolar Europe 2019)'에서 한국관 전시부스와 비즈니스 수출 상담회를 운영한다. '인터솔라 유럽 2019(28회)'은 독일무역박람회산업협회(AUMA)와 국제전시연합회(UFI)가 인정한 국제 전문 전시회로, 유럽 신재생에너지시장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럽 최대의 에너지 분야 전문 전시회다. 한국관은 국내 8개 중소ㆍ중견기업의 태양광 관련 제품 전시부스를 비롯해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산업의 우수성 전...
한국 에너지 공단은 유럽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현황을 파악하기 쉬운 '인터솔라 유럽2019'에 참가하여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의 태양광 관련 제품 전시 부스 총 16개와 비즈니스 수출 상담회를 지원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종합
엔터株 1분기 실적은 ‘흐림’ㆍ전망은 ‘맑음’
3대 엔터주 가운데 JYP를 제외한 에스엠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1분기 '실적쇼크'를 냈다. 증권가에선 오히려 2분기를 주목하고 있다. 주요 그룹 데뷔 일정이 예고돼 있고, 최근 글로벌 시장을 뒤흔드는 미중 무역전쟁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엔터업의 특성 덕분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스엠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으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상장 이후 최초로 영업적자(22억원)를 기록했다. JYP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했으나 시장전망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다. 에스엠은 주...
증권가는 JYP를 제외한 에스엠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실적쇼크'에 대해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이 없는 엔터업의 특성 및 주요 그룹 데뷔 예정으로 2분기를 주목하고 있다.
종합
롯데건설, 롯데캐슬 클라시아 견본주택 17일 개관
롯데건설이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508-16번지 일대 '롯데캐슬 클라시아' 견본주택을 17일 개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길음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지하 6층~지상 37층, 19개동, 전체 2029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637가구로,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311가구, 84㎡ 298가구, 112㎡ 28가구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가깝고, 내부순환도로나 북부간선도로를 통해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연내 착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하철 4호선 급행화, 강북...
롯데건설은 길음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지하 6층~지상 37층, 19개동, 전체 2029가구로 구성되는 '롯데캐슬 클라시아'의 견본주택을 성북구 길음동 940-2번지에 17일 오픈한다고 16일 말했다.
경제
㈜한화-서울보훈청,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사업 이어간다
㈜한화는 지난 15일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에서 서울지방보훈청과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4'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옥경석(왼쪽) ㈜한화 대표이사,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5월부터 내년 말까지 총 2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한화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의 보훈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간다. ㈜한화는 지난 15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에서 서울지방보훈청과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4'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한화 옥경석 대표이사,...
㈜한화는 15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에서 서울지방보훈청과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4'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의 보훈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가기로 했으며 이달부터 내년 말까지 총 2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종합
항공업계 ‘UN회의’, IATA 서울 연차총회 6월 막 오른다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상을 높일 제 75회 국제항공운송협회(이하 IATA) 서울 연차총회가 6월 막 오른다. IATA가 주최하고 대한항공이 주관하는 이번 IATA 서울 연차총회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시 삼성동 소재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IATA 연차총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업계 회의이자 '항공업계의 UN 회의'로도 불린다. 이 회의에는 각 회원 항공사들의 최고경영층 및 임원, 항공기 제작사 및 유관업체 등 전세계 각계에서 1000여명 이상 참석한다. IATA 연차총회에서는 국제항공산업의 발전과 제반 문제 연구, 항공산업의 경제성 및 안전성 논의...
6월1일부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는 IATA 서울 연차총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항공기 제작사 및 유관업체 등 각계 10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것이며 이 연차총회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에 대한 위상이 높아질 전망이다.
경제
대기업에 문호 열린 클라우드 혁신사업...IT서비스기업들 예의주시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정부 각 부처의 주요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본격 이전해 4차 산업혁명 융합을 촉진하는 사업이 대기업에도 개방된다. 클라우드 공공사업 주도권을 확보할 경우 해외 진출로도 연계할 수 있어 대기업 IT계열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19년 범부처 협업을 통한 클라우드 혁신사례 창출(All@Cloud)' 사업에 대기업 참여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올앳클라우드는 각 부처 소관 정책과 산업 분야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본격 이전하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융합하는 범부처 클라우드 혁신 첫 사업이다. 현재 소...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각 부처 소관 정책과 산업 분야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본격 이전하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융합하는 범부처 클라우드 혁신 첫 사업인 '2019년 범부처 협업을 통한 클라우드 혁신사례 창출' 사업에 대기업 참여제한이 적용되지 않으면서 클라우드 공공사업 주도권을 확보할 경우 해외 진출로도 연계할 수 있어 대기업 IT계열사들의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라고 내다보았다.
경제
아워홈, 하절기 식품 안전관리체계 강화...“변질 위험 특별점검”
아워홈 전담점검인력들이 제조현장을 방문해 원물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아워홈은 여름철 식품 위생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 식자재 변질로 인한 식중독 등 질병 위험을 막기 위해서다. 최근 5년간 식중독은 기온이 높아지는 4월부터 증가세를 보이며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온도 변화로 세균이 증식된 식재, 세척ㆍ소독이 충분하지 않거나 상온에 오래 방치한 식재 섭취가 주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아워홈은 하절기 특별점검으로 원물 구매 단계부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공급사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본사 차원의 수시 ...
아워홈은 최근 5년간 식중독이 기온 상승하는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에 따라 식자재 변질로 인한 질병 위험을 막기 위해 특별점검으로 원물 구매에서부터 관리하여 식품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종합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경기와 집값은 한 묶음...6조+α 추경땐 가격 지지 효과”
[헤럴드경제=문호진 선임기자] "올해 주택시장의 향방을 내다보려면 주택공급, 경기, 금리, 주택가격 고평가 여부 등 외부 변수를 두루 살펴야 합니다. 이 가운데 저는 경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택수요가 미약해진 것도 경기여건의 영향이 크지요. 하지만 '6조원+α'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 시장에 경기부양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전달되면서 주택시장의 심리도 살아나리라 봅니다." 여의도 금융가에서 투자전략가로 명성을 얻은 홍춘욱 이코노미스트(숭실대 금융경제학과 겸임교수). 그는 거시경제 전문가 답게 올해 국내 경기의 흐름이 집값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이 될 것이라고...
홍춘욱 이코노미스트는 국내 경기의 흐름이 집값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이라며 답보 상태인 '6조원+α'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정부의 의지가 시장에 전달되면서 주택시장의 심리가 살아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종합
아모레퍼시픽그룹, 라자다 그룹과 MOU 체결...동남아 공략 강화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와 포이그넌트 라자다 그룹 피에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5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만나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라자다(LAZADA)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와 포이그넌트 라자다 그룹 피에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5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만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신규 브랜드 론칭, 온ㆍ오프라인 유통을 연계한 신유통 사업 발굴, 데...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5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동남아시아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라자다(LAZADA) 그룹과 신규 브랜드 론칭, 온·오프라인 유통을 연계한 신유통 사업 발굴,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 등에 협력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제
올해 주택매매 2006년 이후 최저...금융위기보다 악화
주택 경기 침체로 거래절벽이 이어지면서 올들어 현재까지 주택거래량이 2006년 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4월 전국 누적 주택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20만2112건으로 나타났다. 국토부가 관련 자료를 제공한 2006년 후 최저치이며, 미국발 금융위기 여파로 종전 최저치를 기록했던 2012년 21만9000건보다 낮다. 지난해(30만5000건)와 비교하면 34% 줄었다. 광역시도 중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곳은 충남(1만1156건, 4.7%)밖에 없다. 1~3월 지속된 거래절벽은 4월에도 바뀌지 않았다. 지난달 전...
주택 경기 침체로 거래절벽이 계속되었던 올해 1~4월 전국 누적 주택매매거래량이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만2112건이었으며 이는 2006년 이후 최저치로 미국발 금융위기 영향으로 종전 최저치를 기록했던 2012년의 21만9000건보다 낮은 수치이다.
스포츠
홍준표, 한국당 또 공격...“레밍 근성 탓 보수ㆍ우파 궤멸”
"레밍 근성 탓에 보수ㆍ우파가 궤멸됐다"고 적었다.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한국당 지도부를 또 공격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비판을 분열로 매도하는 레밍 근성 탓에 보수 우파가 궤멸됐다"고 적었다. '국정농단' 사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이후인 2017년 11월 홍 전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의 한국당 강제 출당을 주도할 때 이를 공격했던 친박계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홍 전 대표는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비판을 분열로 매도하는 레밍 근성 때문에 박근혜 정권이 붕괴되고 보수ㆍ우파가 궤멸됐던 것"이라며...
홍준표 전 대표는 지난 15일 페이스북를 통해 "레밍 근성 때문에 박근혜 정권이 붕괴되고 보수ㆍ우파가 궤멸됐던 것"이라며 "당을 위해 헌신했던 나를 당권을 차지하려고 제명 운운했던 사람들이 비난할 자격이 있냐"라며 한국당 지도부를 비난했는데 한국당 강제 출당을 주도할 때 이를 공격했던 친박계를 겨냥한 것으로 여겨진다.
경제
LG전자, 전기차ㆍ하이브리드차 실주행거리 늘려주는 ‘솔라 루프’ 공개
LG전자 직원이 전시회 관람객에게 솔라루프를 소개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LG전자가 전기차ㆍ하이브리드차의 실주행거리를 늘려주는 고출력 '솔라 루프'와 국내 최고 효율ㆍ최대 출력을 달성한 '네온 R(NeON R)' 등 신규 태양광 모듈 제품을 공개했다. LG전자는 15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태양에너지 전시회 '인터솔라 2019(Intersolar 2019)'에서 프리미엄급 태양광 모듈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솔라 루프(Solar Roof)'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지붕에 장착...
LG전자는 15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인터솔라 2019(Intersolar 2019)'에서 국내 최고 효율ㆍ최대 출력을 달성한 '네온 R(NeON R)' 등 신규 태양광 모듈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히며, LG전자 에너지해외영업담당 김석기 상무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제
블록체인결제 ‘테라’ 싱가포르 투자사 확보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싱가포르 룬엑스 벤처스(이하 룬엑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룬엑스는 싱가포르 소재 벤처캐피탈 골든게이트 벤처스가 조성한 1000만달러(약 113억원) 규모의 펀드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룬엑스의 테라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반 투자로 테라는 룬엑스 투자 포트폴리오의 첫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프로젝트로 이름을 올렸다. 룬엑스는 테라가 스테이블 코인 기반 암호화폐 가격 안정성을 보장하는 토큰 이코노미 설계에 주목했다. 이와 함께 티몬, 배달의민족,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 동남아 최대 중고거래...
16일 테라가 싱가포르 룬엑스 벤처스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는데 룬엑스는 테라의 토큰 이코노미 설계와 아시아의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테라 얼라이언스 등을 고평가하여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경제
만혼 풍조에...40대 웨딩용품 구입비중 13%p↑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온라인 몰에서 웨딩 용품을 구매하는 40대의 비중이 높아졌다. 16일 e커머스 옥션이 최근 5년(2014~2018년)간 웨딩용품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40대의 비중이 5년새 1.4배 증가했다. 40대가 웨딩ㆍ파티드레스, 웨딩ㆍ파티슈즈, 웨딩카장식ㆍ웨딩소품, 부케, 혼수예단세트 등 웨딩 품목의 구매 비중이 2014년 29%에서 지난해 42%로 13%포인트나 높아졌다. 30대가 58%에서 50%로 8%포인트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다. 20대 역시 같은 기간 구매 비중이 13%에서 8%로 5%포인트 줄었다. 품목별로 보면, 웨딩ㆍ파티드레스를 구매...
옥션 관계자에 따르면 초혼 연령이 높아지는것과 재혼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 몰에서 40대의 웨딩용품 구매 비중 및 구매량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경제
“인터넷단통법 시행 전 가입하세요”...과장된 결합상품 ‘규제마케팅’ 주의보
최근 초고속인터넷, IPTV 등 결합상품 시장에서 6월부터 '인터넷단통법'이 시행된다는 문구를 앞세운 마케팅이 성행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일종의 규제 공포를 활용한 노이즈마케팅으로, 실제 상품에 가입할 때는 조건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1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일부 유선통신상품 유통점을 중심으로 오는 6월 6일 '인터넷단통법' 시행이 예고됐다며 결합상품 경품이 축소되기 전인 5월까지 초고속인터넷 등에 가입해야 한다며 가입자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휴대전화에 적용했던 단말기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을 인터넷에도 적용하려 한다며 '...
최근 초고속 인터넷, IPTV 등 결합상품 시장에서 6월부터 '인터넷단통법'이 시행된다는 문구를 내건 마케팅이 성행하고 있는데 6월6일 변경된 결합상품 경품고시에는 기존에 경품 상한제를 없앤 것으로 결합상품 경품 범위 상하 15%로만 정한 것이며 이를 차용한 일종의 허위ㆍ과장 광고로 보인다고 방통위 관계자는말했다.
경제
산업 규제속 투자도 실종...韓 ‘유니콘 기업’이 없는 이유
후진적인 규제와 투자회수의 어려움으로 국내 '유니콘 기업'들의 성장이 어렵다는 지적이 높다.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미국의 에어비앤비, 중국의 샤오펑모터스, 인도의 바이주스…. 이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앞선 아이디어로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유니콘 기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유니콘 기업은 설립 10년 이하의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인 비상장 기업을 뜻하는 것으로, 스타트업 기업이 1조원의 기업가치를 달성하는 것은 상상 속의 '유니콘'과 같다는 데서 비롯된 용어다. 하지만 국내에선 겹겹이 둘러쌓인 산업별 규제와 투자에 대한 회수시장이 활성...
후진적인 규제와 투자회수의 어려움으로 국내 '유니콘 기업'들의 성장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유니콘 기업이란 설립 10년 이하의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인 비상장 기업을 뜻하며 스타트업 기업이 1조원의 기업가치를 달성하는 것은 마치 상상 속 '유니콘'과 같다는 데서 비롯된 용어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이 진출한 상위 10개 산업중 한국 유니콘 기업이 진출한 분야는 전자상거래, 핀테크, 인터넷 소프트웨어, 수요산업 등 4개 산업이다.
경제
한국에너지공단, ‘2019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내달 31일까지 '2019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과 에너지절약에 대한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은 에너지 분야 최대 규모로 올해 41회 째를 맞이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14인(팀), 교육부 장관상 1인(팀), 에너지공단 이사장상 등 총 36인(팀)을 시상할 예정이며, 전체 상금은 2800만원이다. 공모 주제는 ▷가정·상점·사무실 등 생활 속 나만의 에너지 절약 ▷전기차, 제로에너지빌딩, 4차 산업혁명 등...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도입된 카드뉴스와 영상콘텐츠 등 4개 분야 대상으로 '2019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이 열며 다음 달 31일까지 온·오프라인 국민심사로 진행된다.
경제
“지난해 제약ㆍ바이오 M&A 400兆...10년래 최대”
지난해 전 세계 제약ㆍ바이오 업계에서 진행된 인수합병(M&A)이 최근 10년 간 거래건수와 거래액에서 모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정KPMG(회장 김교태)가 16일 발간한 보고서 'M&A로 본 제약ㆍ바이오산업'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제약ㆍ바이오 업계에서 진행된 M&A 거래건수는 1438건, 거래액은 3396억달러(약 400조원)로 지난 10년래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크로스보더(Cross-border, 국경 간 거래) M&A가 늘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 제약ㆍ바이오산업의 크로스보더 M&A 건수는 565건으로 전년 대비 54% 성장, ...
삼정KPMG가 16일 발표한 'M&A로 본 제약ㆍ바이오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제약ㆍ바이오 업계에서 진행된 M&A 거래건수와 거래액은 과거 10년래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크로스보더 M&A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초대형IB 발행어음, 핵심 실탄으로...자금조달 비중 10% 돌파
초대형 IB(투자은행)의 발행어음이 최초 인가 이후 1년 6개월 가량이 흐르면서 증권사의 핵심 실탄이 되고 있다. 기업 금융에 절반 이상을 써야 하는 만큼 모험 자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반면, 부동산 금융 등에 대한 규제로 보다 적극적인 운용이 어렵다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발행어음 인가 사업자인 한국투자증권의 지난 1분기 자금조달 실적 중 발행어음이 차지하는 비중은 10.35%로 나타났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IB가 자금조달을 위해 만기 1년 이내로 자체 신용에 따라 발행하는 어음이다. 자기자본의 200%까지...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초대형 IB(투자은행)의 발행어음이 지난 1분기 자금조달 실적 중 10.35%로 나타나 운용 1년 6개월동안 증권사의 핵심 실탄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기업 금융에 절반 이상을 써야 하는 만큼 모험 자본 역할은 잘하고 있는 반면, 부동산 금융 등에 대한 규제로 적극적인 운용이 어려워 아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경제
미래에셋자산운용, TDF 통한 평생소득 만들기 세미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은퇴 이후까지 안정적 금융소득을 마련하기 위한 타깃데이트펀드(TDFㆍ생애주기펀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미래에셋 평생소득만들기 세미나'를 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연금사업자 및 상품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는 TDF 판매 경험이 있는 보험, 은행, 증권사 및 투자권유대행인 등 판매사 임직원 405명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의 항목별 응답결과에 대한 패널토론으로 진행한다. 펀드 판매 현장의 TDF에 대한 인식, 기대와 우려 등을 살펴보며 한국 투자자를 위해 TDF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6일 은퇴 이후의 안정적 금융소득 마련을 위해 타깃데이트펀드(TDF)의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미래에셋 평생소득만들기 세미나'를 연금사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실시하는데, 이번 세미나는 TDF 판매 경력이 있는 보험 등 판매사 임직원 405명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 응답결과에 대한 패널토론으로 진행한다.
종합
소록도병원 개원 103주년...한센인의 날 행사 유공자 포상
국립소록도병원(원장 박형철)은 16일 ㈔한국한센총연합회(회장 이길용)가 공동으로 '소록도병원 개원 제103주년 및 제16회 한센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한센가족의 화합을 다지는 한센 사랑 축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센인 권익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김종태 한국구라봉사회 부회장, 김정안 영호마을 대표 등 유공자 24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이번 개원 기념을 맞아 소록도 박물관에서는 '특별전·기획전'을 열어 한센인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예술작품과 함께 소록대교 개통 1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소록대교 개통 10년 잇다'...
16일 ㈔한국한센총연합회와 국립소록도병원 공동으로 '소록도병원 개원 제103주년 및 제16회 한센인의 날 기념식'을 열어 한센 사랑 축제를 진행해 이날 축제에서 유공자 24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하고, 소록도 박물관에서는 '특별전·기획전'을 열어 한센인의 고향에 대한 그림움을 담은 예술작품도 함께 전시했다.
종합
‘독박육아’ 탈출...시간제 보육 수기 공모전 시상식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보건복지부는 16일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시간제보육 이용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엄마의 안심시간ㆍ아이의 성장시간'을 주제로 총 151편이 출품됐으며 최우수 2편, 우수 4편, 장려 5편 등 1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간제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이용ㆍ취업준비ㆍ가족돌봄ㆍ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한해 동안 전국 443개 시간제보육반에서 1만8437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번 공모전을...
보건복지부는 16일 부모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아이를 맡길수 있도록 한 시간제보육 서비스의 이용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여 총 151편의 출품작 중 최우수 2편, 우수 4편, 장려 5편 등을 수상작으로 뽑았다.
종합
11개월 만에...르노삼성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성과급 976만원+50%’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작년 6월부터 진행한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이 11개월 만에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14일 오후 2시 본교섭을 시작해 정회와 속개를 거듭하며 40시간의 밤샘협상 끝에 이날 오전 6시 30분경 합의를 이뤘다. 노동조합은 21일 총회를 열어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로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노사는 우선 기본급을 유지하는 대신 이에 따른 보상금 100만원을 지급하고 중식대 보조금을 3만5000원 올리기로 했다. 성과급은 총 976만원에 생산성 격려금 50%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3...
16일 르노삼성자동차는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잠정합의안이 도출할 예정으로 성과급은 총 976만원에 생산성 격려금 50%를 추가하기로 하였고 핵심쟁점이었던 배치전환에서는 전환배치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단체협상 문구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종합
뜨거운 초여름 책임질 어른 여자들만의 공연, 치펜데일쇼’ 오리지널 팀 내한 일정 공개
19금 여성 전용 고품격 쇼 '치펜데일스(Chippendales, 한국 명칭 '치펜데일쇼')'가 4번째 내한 공연을 앞두고 오리지널 팀의 일정을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6월 11일 내한 첫 공연을 시작하는 '치펜데일쇼' 측은 "지난해에도 내한해 한국 여성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출연진들이 대거 포함된 9명의 남성 댄서들이 6월 9일 한국 땅을 밟는다"고 밝혔다. 9명의 출연자뿐 아니라 스태프들도 동행해 한국 공연에 만반의 준비를 가한다. 이들은 한국 도착 다음날인 10일 리허설을 갖고, 11일부터 3일 간의 쇼를 선보인다. 13일 마지막 공연 후에는 필리핀,...
19금 여성 전용 고품격 쇼 '치펜데일스'가 4번째 내한 공연을 앞두고 오리지널 팀이 10일 리허설을 이후로 11일부터 13일까지 저녁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의 공연 일정을 공개해 관객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경제
제주항공, 베트남 국적 승무원 투입...22일 첫 비행
서울 마포구 애경타워에서 베트남 국적의 신입 객실승무원들이 오는 22일 비행 투입을 앞두고 막바지 서비스 교육을 받고 있다.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제주항공이 오는 22일부터 베트남 노선에 베트남 국적 승무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19일 입사한 10명의 베트남 국적 승무원들은 2개월 동안 비행 절차와 항공보안, 지상훈련 등 법정훈련을 비롯해 서비스와 기내 예절교육 등을 교육받았다. 제주항공은 인천과 김해, 대구, 무안 등 국내 4개 도시에서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 다낭, 나트랑 등 4개 도시에 주 49회 운항하고 있다. 이번 베트남 국적 승무원...
최근 베트남 승객들이 늘어나면서 제주항공은 10명의 베트남 국적 승무원을 채용해 2개월 동안 서비스와 기내 예절교육을 실시한 다음 22일부터 베트남 노선에 투입하기로 결정하였다.
경제
‘건조기ㆍ스타일러’ 뜨고, ‘PCㆍ김치냉장고“ 지고.. 혼수가전 지형 바뀐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A(31) 씨는 약혼녀와 혼수 가전 리스트를 만들면서 고민에 빠졌다. 약혼녀는 건조기와 의류 스타일러를 사고 싶어하는 눈치인데, 신혼집이 20평형대 소형 아파트다 보니 둘 데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A씨는 고심 끝에 건조기는 베란다에, 서재로 쓰려던 작은 방을 드레스룸으로 바꾸고 의류 스타일러를 놓기로 했다. 혼수 가전 지형이 바뀌고 있다. 미세먼지가 연중 상시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의류 관련 가전이나 공기청정기 선호가 높아진 반면, 고기능의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며 PC 등 IT 제품의 선호는 다소 줄었다. 16일 롯데멤버스에 따르면, 냉장고ㆍ...
미세먼지가 연중 상시 영향을 미치면서 의류 관련 가전이나 공기청정기 선호가 높아진 반면, 고기능의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며 선호 혼수 품목에 들어가지 못하는 등 IT 제품의 선호가 약해지며 혼수 가전 지형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스포츠
국방부 “한미연합사 평택이전, 美와 협의중”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이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부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새로 부임한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이 부임 직후부터 한미연합사령부를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로 이전할 의사를 계속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미 간 결론이 나올지 주목된다. 국방부는 16일 "한미연합사의 평택 미군기지 이전과 관련해 주한미군 측과 협의 중"이라며 "아직 결정된 바는 없으며, 다양한 방안을 놓고 한미가 협의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8일 취임한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취임 ...
국방부는 한미연합사의 평택 미군기지 이전과 관련해 주한미군 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한미 간 전작권 전환 논의가 발생한 분위기를 고려한 것 으로 보여지며, 계속해서 다양한 방안을 놓고 한미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제
AI 기술로 조선시대 천문서적 한글로 번역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내 유네스코 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등 오래된 고천문 관측 기록이 남겨진 서적들을 한글로 쉽게 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한국고전번역원과 함께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선정, 천문고전분야 한문 원문을 한글로 자동 번역해주는 인공지능 번역기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천문고전분야에서는 고천문학자나 고전번역가 개인이 직접 번역, 해석해 증명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해왔다. 특히 학계와 대중의 고문헌 번역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관련 예산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번역률이 매우...
한국천문연구원은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선정되어 천문서적 원본을 한글로 자동으로 번역해주는 '인공지능 번역기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히며 올 12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2020년부터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원문 번역에 드는 비용을 줄이고 번역 시간도 단축해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제
영등포구, 충남 청양에 청소년 수련시설 개장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글램핑이 5만원으로 가능하다고?'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오는 17일 충남 청양군에 청소년을 위한 수련 시설 '모두휴(休) 청소년야영장'을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구의원, 청양군 관계자와 지역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구는 청소년들이 도심을 떠나 자연을 만끽하며 여가, 문화, 교육 등 각종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야영장을 건립했다. 영등포구 최초의 자체 수련 시설로 청소년은 물론 구민도 이용 가능하다. 접근성과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2017...
서울 영등포구는 충남 청양군 대치면내 폐교된 초등학교자리에 '모두休 청소년야영장' 건설하여, 오는 17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본 야영장은 서울시 공공서비서 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이달말부터 신청, 이용할 수 있다.
종합
당진화력발전소 찾은 황교안, 연이틀 ‘脫원전 저지’ 드라이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오전 충남 당진의 화력발전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열흘째 '민생투쟁 대장정'을 이어가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번에는 당진화력발전소를 찾아 '탈(脫)원전 저지'를 강조했다. 전날에도 국가 핵융합연구소를 방문해 탈원전 저지 드라이브를 강조했던 황 대표는 화력발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는 등 탈원전 저지 행보를 계속했다. 황 대표를 비롯한 한국당 의원들은 16일 오전 충남 당진의 당진화력발전소를 찾아 "지금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탈원전을 주장할 때가 아니라 원전을 바탕...
전날 국가 핵융합연구소를 찾아 탈원전 저지를 강조했던 황교안 대표와 한국당 의원들은 16일 당진의 화력발전소에서도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며 연이틀 탈원전 저지 드라이브를 이어가고 있다.
종합
중앙대학교 심리서비스대학원, 27일까지 2019학년도 후반기 신입생 모집
중앙대학교 심리서비스대학원이 2019학년도 후반기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심리서비스대학원은 과학자-실천가 모델(scientist-practitioner model)을 기반으로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개인과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전문 심리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2014년 9월에 개원하였다. 법정심리학의 4개 전공으로 나누어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심리관련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주도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심리서비스대학원은 경쟁력 높은 중앙대학교의 심리학과, 법학과, 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전공의 전임교수 및 각 분야별 전문가 초빙으로 학제적 접근을 토대...
과학자-실천가 모델을 기초로 현대 사회에서 야기되는 개인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심리 서비스 제공을 하는 중앙대학교 심리서비스대학원이 2019학년도 후반기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며, 원서접수는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심리서비스대학원 홈페이지 또는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상담을 원하는자들은 관련 전공 교수에게 문의하여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종합
이낙연 총리 “국회, 하루빨리 추경 심의해달라”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국회가 하루빨리 추경(추가경정예산) 심의에 들어가기를 요청 드린다"며 "정치권이 싸우더라도 국회는 열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정부가 6조7000억원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 지 20일이 지났지만, 국회는 심의를 시작도 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정부는 내외의 하방압력을 딛고 경제활력을 되살리며 재해와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켜...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추경안을 제출한지 20일이 지났지만 아직 심의를 시작도 하지 않았다며 국회가 하루빨리 추경심의에 들어가기를 요청한다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지체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종합
韓 자동차, 美 관세 대상 제외?...“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미국이 한국을 글로벌 자동차 관세의 부과대상에서 제외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 자동차업계가 한숨을 돌리고 있다. 다만 지난해 철강의 경우 처음 나온 상무부 권고안과 최종안이 달랐다는 점을 고려하면 자동차 관세 관련 최종안이 나올때까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16일 블룸버그통신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할 행정명령안에서 한국, 캐나다, 멕시코가 징벌적 관세에서 면제될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 때문에 통상 안보가 위협받을 때 수입을 긴급히 제한할 수 있도록 한 무역확장법 232조를...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한 자동차 관세 25% 인상안에서 한국은 제외 될것으로 알려지며 한숨 돌렸지만 일각에서는 자동차 관세 관련 최종안이 나올때까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종합
6월부터 개인도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참여 가능
다음 달부터 개인도 로보어드바이저(RA) 테스트베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테스트베드를 통과하면 개인도 외부투자를 유치하거나 기존 금융회사와 제휴해 시장에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다. RA 테스트베드 운영 사무국을 맡고 있는 코스콤(사장 정지석)은 법인으로 제한했던 테스트베드 요건을 완화해 6월 3일부터 개인 참여도 허용한다고 16일 밝혔다. 테스트베드를 통과한 개인은 외부 투자 등을 유치해 자문ㆍ일임업자로 등록하거나 기존 금융회사와 제휴 등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코스콤은 개인들의 자본력이 부족하더라도 아이디어 구현에 문제가 없도록 법인과 비교...
코스콤은 테스트베드 요건을 완화, 6월 3일부터 개인도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참여 가능, 테스트베드를 통과하면 개인은 외부 투자 등을 유치하거나 자문ㆍ일임업자로 등록, 기존 금융회사와 제휴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장에 참여 할 수가 있다.
경제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바로 끊으세요”...정부, 전국민에 문자 발송
최근 급증하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가 16일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 TV와 라디오 등 매체를 통한 피해 방지 공익광고도 방영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경찰청은 16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이동통신 3사, 알뜰통신사업자 37개사 등과 함께 전체 국민 5300만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자 발송은 지난해 12월 범정부 차원에서 발표한 보이스피싱 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문자에는 '[보이스피싱 경보] 매일 130명, 10억원 피해 발생! ...
최근 급증하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는 16일 전 국민 5300만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경보] 매일 130명, 10억원 피해 발생! 의심하고! 전화끊고! 확인하고!'라는 내용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고 공표했다.
경제
성동구,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 2분기 강좌 개강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0일부터 평생학습관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 2분기 정기 강좌 '독서당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기 강좌는 친구,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가듯 독서당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인문학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인문학 강좌인 '미재와 함께 떠나는 행복한 미술여행', '조선, 대한제국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강의실을 벗어나 강사와 함께 미술관과 박물관을 찾아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4회에 걸쳐 한 도시를 집중적으로 탐...
서울 성동구는 오는 20일부터 평생학습관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 2분기 정기 강좌 '독서당 나들이' 를 실시해 친구, 가족과 함께 독서당을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16일 발표했다.
종합
트럼프, 화웨이 등 中통신장비 사실상 거래금지...무역전쟁 기름붓기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정보통신 기술과 서비스를 보호하기 위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사실상 화웨이와 ZTE 등 중국 정보통신기업들의 미국 진출과 미국 내 거래를 봉쇄한 것이다. 중국과 무역협상이 벽에 부닥친 상태에서 나온 이번 조치로 양국 간 긴장은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현지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경쟁국 업체들의 통신장비와 서비스 사용을 미국이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무부는 다른 정부 기관과 협력해 150일 이내에 시행 계획을 수립해야 ...
중국 정부의 스파이 활동에 악용될 수 있는 화웨이의 백도어 사용을 우려해 온 트럼프 대통령이 경쟁국 업체들의 통신장비와 서비스 사용을 미국이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해 사실상 화웨이와 ZTE 등 중국 정보통신기업들의 미국 내 거래를 봉쇄했다.
종합
한국잡월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진로체험 지원 업무협약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한국잡월드(이사장 노경란)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지원 사업을 위해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사장 조희경) 및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잡월드는 작년 7월 사회 취약계층의 진로체험 지원을 위해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진로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했다. 작년 한해 55개 단체 1955명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행사 후 설문에서 만족도가 80%에 육박할 만큼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는 여기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운영 중인...
작년 7월 사회 취약계층의 진로체험 지원을 위해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잡월드가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16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지원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종합
KCC, 美 실리콘사 ‘모멘티브’ 인수 완료
KCC(대표 정몽익·사진)가 글로벌 실리콘 회사 '모멘티브 퍼포먼스 머티리얼스(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인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의 승인을 받은 후 인수대금을 최종 납입해 모든 인수 절차를 마무리지었다. 이로써 모멘티브 지분 45.5%를 취득, 쿼츠사업 등 일부를 제외한 경영권을 확보했다. KCC는 모멘티브 인수로 실리콘을 주력사업의 한 축으로 육성하는 한다는 방침이다. 장기적인 안목과 건실한 재무 계획을 통해 국제적 신용도와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KCC가 글로벌 실리콘 회사 '모멘티브 퍼포먼스 머티리얼스'를 인수했다고 16일 밝힌 가운데 이로써 KCC는 모멘트브 지분 45.5%를 보유하여 경영권을 확보함에 따라, 실리콘을 주력사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종합
경찰이 조원진 사설경호대?...과잉 경호 논란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가 광화문 집회 때마다 경찰 경호 인력 5~10여명이 배치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잉 경호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에서도 '1~2명이 통상'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수배에 이르는 경력이 현장에 배치되는 것이다. '요인 경호'는 법에 명시돼 있는 경찰의 임무다. 다만 규모와 배치 시기 등은 일선서 결정으로 이뤄진다. 대한애국당 측은 '살해협박과 위협이 크다'며 경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6일 종로경찰서 등에 따르면 조 대표가 광화문에 설치된 텐트에서 애국당 집회에 참가할 때마다 인근 종로서에서는 5~10명 가량의 별도 경비 인력이 파견돼 조...
집회에 경찰 경호 인력 '1~2명이 통상'이지만,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광화문 집회 때마다 경찰 경호 인력 5~10여명의 수배에 이르는 경력이 현장에 배치되어 과잉 경호라고 밝혔고, 대한애국당 측은 이에 관련해 '살해협박과 위협이 크다'며 경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종합
‘스카이캐슬’ ‘열혈사제’ ‘닥터 프리즈너’, 미주 시장에서 먹힐까?
미주 방송시장에서의 또 다른 성공스토리를 꿈꾸는 K-드라마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모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한국 드라마의 성공적인 미주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 15일(현지 시간) 'LA 스크리닝(LA Screenings)'에서 '2019 K-드라마 at LA 스크리닝' 행사를 개최했다. 'LA스크리닝'은 매년 5월 중 LA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B2B 방송콘텐츠 마켓으로, 70여개 국에서 온 1,500여명의 바이어와 미주 지역 진출을 원하는 방송영상 콘텐츠가 만나는 장이다. 콘진원이 지난 2014년부터 'LA스크리닝'에서 개최해 온 이번 '2019...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현지시간 15일 LA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B2B 방송콘텐츠 마켓에서 '2019 K-드라마 at LA스크리닝'을 개최하고 70여개 국의 1,500여명의 바이어에게 국내 주요 방송사들의 10개 드라마 작품을 알렸다.
종합
이라크서 美외교관 철수, 獨ㆍ네덜란드軍도 임무 중단...美-이란 긴장 고조
미국의 대(對) 이란 압박 수위가 높아지면서, 이란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은 15일(현지시간) 이라크주재 외교관을 철수했고, 독일과 네덜란드도 이라크에서 수행중인 군사훈련 지원 임무를 중단하기로 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강경 매파'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의 역할론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과 에르빌 주재 미국 총영사관의 자국 공무원들에게 이라크 철수 명령을 내렸다. 미국 시민들은 이미 이라크 여행에 대해 경고를 받았...
15일(현지시간) 이라크 주재 외교관을 철수하였고, 독일과 네덜란드도 이라크에서 수행 중인 군사훈련 지원 임무도 중단함에 따라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종합
상주시 의회, 청렴교육자 김덕만박사 초청 지방의원행동강령 특강
15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열린 상주시의회 의정세미나에 강사로 나선 김덕만 전 국민 권익위원회 대변인(정치학 박사)이 공직신뢰와 청렴'이란 주제로 의원행동강령 특강을 하고 있다. [헤럴드 대국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가 지난15일 인천광역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19년 상반기 의정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덕만 전 국민 권익위원회 대변인(정치학 박사)을 초청해 '공직신뢰와 청렴'이란 주제로 의원행동강령 교육을 했다. 김 전 대변인은 의회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과 공직자행동강령'이란 부제의 특강을 통...
경북 상주시의회는 15일 인천광역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19년 상반기 의정 세미나를 열고 청렴교육전문가로 유명한 김덕만 전 국민 권익위원회 대변인(정치학 박사)을 초빙해 공직신뢰와 청렴이란 주제로 의원행동강령 교육을 하였다.
사회
검찰, ‘삼바 증거인멸’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압수수색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건을 파악 중인 검찰이 그룹 차원으로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송경호)는 16일 삼성전자 사업지원 테스크포스(TF) 사무실 등지를 압수수색 중이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TF 정현호 사장 사무실을 비롯한 고위급 임원 사무실이 포함됐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 작업을 하는 한편 정 사장을 직접 불러 조사할 계획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사업지원TF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회계자료 증거인멸을 지시하고 사후에 직접 확인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지 하루만에 이뤄졌다. 사업지원TF는 2017년 2...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송경호)는 16일 삼성전자 사업지원TF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회계자료 증거인멸을 지시하고 사후에 직접 확인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TF사무실과 정현호 사장 사무실 및 고위급 임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중이다.
경제
워런 버핏 “아마존에 투자하지 않은 나는 바보”...아마존 주식 1조원 넘게 매수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1조원 이상 규모의 아마존 주식을 매수했다. 버크셔해서웨이가 새로 매입한 주식 내용이 공개되면 해당 주식 가격은 대체로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 추후 아마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15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크셔해서웨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올해 1분기(1∼3월) 투자현황 보고서에서 3월 31일 기준 아마존주식을 48만3300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는 3월 31일 종가 기준으로 8억6천60만 달러(약 1조231억원)에 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올해 1분기(1∼3월) 투자현황 보고서에서 3월 31일 기준 아마존주식을 48만3300주 보유하여, 추후 아마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종합
류현진, 원정서 3G 연속 무실점 도전...20일 신시내티전 등판
메이저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된 류현진(32ㆍ로스앤젤레스 다저스ㆍ사진)이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3게임 연속 무실점과 6승 사냥에 나선다. 류현진은 지난 1일 샌프란시스코 원정 경기부터 24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이어 가고 있는 데다, 상대가 2019 시즌 팀 타율 최하위 신시내티 레즈여서 해당 기록달성 가능성은 크다. 지난해까지 LA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던 '절친' 야시엘 푸이그와 첫 맞대결도 예정돼 있다. 그동안 주로 홈 경기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 왔던 류현진이 적지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서 '원정 징크스'를 떨칠 수 있을지 주목...
류현진이 20일 신시내티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3게임 연속 무실점과 6승 사냥에 나설 예정이며, 과연 이번 경기에서 '원정 징크스'를 이겨낼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경제
LG 생활가전에도 ‘AI칩’을 심다
LG전자가 세탁기, 냉장고 등 생활가전에 특화한 AI(인공지능)칩을 개발하며 제품 경쟁력 높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 분야의 핵심부품인 AI칩을 내재화했다는 점에서 이 분야에서의 경쟁에서도 한걸음 더 내딛게 됐다. LG전자는 로봇청소기,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다양한 제품에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칩'을 직접 설계ㆍ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AI칩은 인간의 뇌 신경망을 모방한 인공지능 프로세서인 'LG뉴럴엔진'을 내장해 딥러닝 알고리즘의 처리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AI칩은 ▷공간, 위치, 사물, 사용자 등...
LG전자는 자사의 다양한 생활가전에 범용으로 특화한 AI분야의 핵심 부품인 AI칩을 자체 설계,개발을 통해 내재화하며 생활가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며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갔다고 16일 밝혔다.
경제
1분기 7.7억 순익 에스넷시스템 “중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 개척 박차”
정보통신기술 전문기업 에스넷시스템이 지난 15일 한국거래소에서 진행한 기업설명회에서 "향후 중국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세계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에스넷시스템은 창립 20주년을 맞은 중견기업으로, 이번이 첫 기업설명회다. 기업 네트워크ㆍ시스템 구축 및 맞춤형 솔루션 개발을 핵심 사업분야로 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2708억원의 매출과 89억원의 영업이익, 순이익 37억원 등을 기록해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1분기도 매출 232억원, 영업이익 2억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7억7...
정보통신기술 전문기업 에스넷시스템이 지난 15일 한국거래소에서 진행한 기업설명회에서 향후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세계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는데 에스넷은 창립 20주년을 맞은 중견기업이며 이번이 첫 기업설명회로 장병강 부사장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와 사물인터넷, 5G 등 신사업 실적 호조와 적극적인 고객 관리ㆍ확대 전략이 주효해 지난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회
한국관광공사 선정, 울산 첫 ‘지역명사’에 허진규 옹기장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허진규 옹기장(울산시 무형문화재 제4호)이 울산의 첫 '지역명사'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실시된 '2019 지역명사 선정사업'에 허진규 옹기장이 울산에서는 최초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명사 선정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실시됐는데, '2019년 지역명사'는 시도 및 전문가로부터 전국적으로 24명을 추천 받아 서류심사,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6명이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명사들에게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의 역사와 삶을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과 지역고유의 문...
40여년간 옹기를 제작한 허진규 옹기장(울산시 무형문화재 제 4호)가 '2019 지역명사 선정사업'에 울산에서 최초로 지목되었다.
경제
김영주 무협회장 “美, 투자·비자 등 융통성 발휘를”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오른쪽 가운데)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을 만나 양국 무역의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을 만나 투자, 비자, 수입 등의 분야에서 미국 정부가 좀 더 융통성을 발휘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미국의 수입 자동차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대상국에서 한국을 제외해달라는 메시지도 전달했다. 김 회장은 "2012년 발효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양국의 교역과 투자를 크게 증진시켰으며 소비자 선택권 및 산업 경쟁...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을 만나 투자, 비자, 수입 등의 분야에서 미국 정부의 융통성을 요청하고 양국 무역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경제
아모레퍼시픽 동남아 공략강화 ‘e커머스’ 선도 라자다와 MOU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와 포이그넌트 라자다 그룹 피에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5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만나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라자다(LAZADA)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와 포이그넌트 라자다 그룹 피에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5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만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신규 브랜드 론칭, 온ㆍ오프라인 유통을 연계한 신유통 사업 발굴, 데...
16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지난 15일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라자다(LAZADA)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신규 브랜드 론칭, 신유통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