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set Viewer
The dataset viewer is not available for this subset.
Cannot get the split names for the config 'default' of the dataset.
Exception: SplitsNotFoundError
Message: The split names could not be parsed from the dataset config.
Traceback: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File "/usr/local/lib/python3.12/site-packages/datasets/inspect.py", line 286, in get_dataset_config_info
for split_generator in builder._split_generators(
^^^^^^^^^^^^^^^^^^^^^^^^^^
File "/usr/local/lib/python3.12/site-packages/datasets/packaged_modules/json/json.py", line 91, in _split_generators
pa_table = next(iter(self._generate_tables(**splits[0].gen_kwargs, allow_full_read=False)))[1]
^^^^^^^^^^^^^^^^^^^^^^^^^^^^^^^^^^^^^^^^^^^^^^^^^^^^^^^^^^^^^^^^^^^^^^^^^^^^^^^^
File "/usr/local/lib/python3.12/site-packages/datasets/packaged_modules/json/json.py", line 193, in _generate_tables
examples = [ujson_loads(line) for line in batch.splitlines()]
^^^^^^^^^^^^^^^^^
File "/usr/local/lib/python3.12/site-packages/datasets/utils/json.py", line 20, in ujson_loads
return pd.io.json.ujson_loads(*args, **kwargs)
^^^^^^^^^^^^^^^^^^^^^^^^^^^^^^^^^^^^^^^
ValueError: Expected object or value
The above exception was the direct cause of the following exception: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File "/src/services/worker/src/worker/job_runners/config/split_names.py", line 65, in compute_split_names_from_streaming_response
for split in get_dataset_split_names(
^^^^^^^^^^^^^^^^^^^^^^^^
File "/usr/local/lib/python3.12/site-packages/datasets/inspect.py", line 340, in get_dataset_split_names
info = get_dataset_config_info(
^^^^^^^^^^^^^^^^^^^^^^^^
File "/usr/local/lib/python3.12/site-packages/datasets/inspect.py", line 291, in get_dataset_config_info
raise SplitsNotFoundError("The split names could not be parsed from the dataset config.") from err
datasets.inspect.SplitsNotFoundError: The split names could not be parsed from the dataset config.Need help to make the dataset viewer work? Make sure to review how to configure the dataset viewer, and open a discussion for direct support.
[모두의말뭉치] 신문 말뭉치 2024
https://kli.korean.go.kr/corpus/main/requestMain.do?lang=ko#none
2023년 생산된 신문 기사 1,119,753건
| 매체 종류 | 매체 이름 |
|---|---|
| 전국 종합지(3) | 경향신문, 일간투데이, 조선일보 |
| 지역 종합지(8) | 경남매일, 경인매일, 대경일보, 대전투데이, 울산제일일보, 전남매일, 충남일보, 충청매일 |
| 전문지-경제지(2) | 디지털타임스, 매일경제 |
| 전문지-전문지(2) | 스포츠경향, 스포츠투데이 |
| 인터넷 기반 신문(5) | 뉴스투데이, 마이데일리, 아이뉴스24, 오마이뉴스, 오에스이엔 |
| 기타-주간지(1) | 굿모닝충청 |
| 기타-통신사(3) | 뉴스1, 뉴스웍스, 뉴시스 |
주제(TOPIC)별 기사 건수
| 사회 | 경제 | 생활 | 정치 | 정보통신/과학 | 미용/건강 | 스포츠 | 문화 | 연예 |
|---|---|---|---|---|---|---|---|---|
| 344,290 | 156,889 | 161,058 | 102,431 | 75,722 | 45,427 | 131,581 | 57,253 | 125,102 |
구조
{
"id": "NIRW2400000001",
"metadata": {
"title": "국립국어원 신문 말뭉치 NIRW2400000001",
"creator": "국립국어원",
"distributor": "국립국어원",
"year": "2024",
"category": "신문 > 인터넷 기반 신문",
"annotation_level": [
"원시"
],
"sampling": "본문 전체"
},
"document": [
{
"id": "NIRW2400000001.1",
"metadata": {
"title": "뉴스투데이 2023년 기사",
"author": "정승원 기자",
"publisher": "뉴스투데이",
"date": "20230101",
"topic": "경제",
"original_topic": "기획"
},
"paragraph": [
{
"id": "NIRW2400000001.1.1",
"form": "<p>[새해경제 시나리오①] 테슬라로 수익률 망친 서학개미 1월효과 빛볼까</p>"
},
{
"id": "NIRW2400000001.1.2",
"form": "<p>지난해 서학개미들은 최악의 한 해를 겪었다. 주요 지수만 봐도 뉴욕증시는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가장 좋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p>"
},
{
"id": "NIRW2400000001.1.3",
"form": "<p>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작년 12월30일 마지막 거래에서 3만3147.25에 거래를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839.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만466.48에 각각 장을 마쳤다.</p>"
},
{
"id": "NIRW2400000001.1.4",
"form": "<p>연간 수익률을 보면 다우지수가 8.8% 하락했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19.4%, 33.1% 급락해 투자자들에게 수익은커녕 막대한 손실을 안긴채 한 해를 마감했다.</p>"
},
{
"id": "NIRW2400000001.1.5",
"form": "<p>특히 테슬라에 투자했던 많은 투자자들은 장이 열릴 때마다 늘어나는 손실에 망연자실했을 것이다.</p>"
},
{
"id": "NIRW2400000001.1.6",
"form": "<p>테슬라는 지난해 65%나 급락하면서 나스닥 지수 하락률의 2배 가까운 손실을 기록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인식됐던 테슬라가 이처럼 악몽의 투자대상으로 바뀐 것은 일론 머스크 CEO의 좌충우돌식 경영이 큰 몫을 했다.</p>"
},
{
"id": "NIRW2400000001.1.7",
"form": "<p>머스크는 작년 4월 뜬금없이 트위터 인수전을 선언했고 중간에 인수를 중단하겠다고 마음을 바꿨다가 결국 트위터가 약속이행을 촉구하며 소송까지 제기하자 460억달러를 들여 트위터를 인수했다.</p>"
},
{
"id": "NIRW2400000001.1.8",
"form": "<p>이 과정에서 투자자들을 설득하는데 실패한 머스크는 인수자금의 상당부분을 보유중인 테슬라 주식을 시장에 매각해 조달했고 그 결과는 테슬라 주가참사로 고스란히 나타났다.</p>"
},
{
"id": "NIRW2400000001.1.9",
"form": "<p>더욱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 1위인 중국시장에서 테슬라는 중국브랜드에 밀려 판매량에서 밀리기 시작했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창사이래 첫 가격인하와 상하이공장 생산량 감소로 맞섰지만 위기론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p>"
},
{
"id": "NIRW2400000001.1.10",
"form": "<p>머스크는 테슬라 주가하락과 관련해 트위터에 글을 올려 “(테슬라의) 장기적인 펀더멘털(경제 기초체력)은 매우 강하지만 단기적인 시장의 광기는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해 주가하락의 책임을 시장에 돌리기도 했다.</p>"
},
{
"id": "NIRW2400000001.1.11",
"form": "<p>테슬라는 서학개미들이 사랑하는 최애종목 중 하나다. 거듭된 주가하락으로 보관금액 자체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서학개미 보유종목 1위에 올라있다. 작년말 현재 테슬라 보관금액은 62억4000만달러에 달했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 주가가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1조원이상을 사들였다.</p>"
},
{
"id": "NIRW2400000001.1.12",
"form": "<p>최애종목 중 하나임에도 테슬라는 투자자들에게 애증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사놓고 기다리기만 하면 수익률을 안겨주었던 신화는 이제 끝났지만 전기차 시장의 미래를 보면 쉽게 버리기 아까운 종목이기 때문이다.</p>"
},
{
"id": "NIRW2400000001.1.13",
"form": "<p>2021년말 테슬라 보관금액이 154억5994만달러에 달했던 것과 비교하면 1년만에 90억달러나 시가총액이 증발했지만 투자자들은 1월효과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다.</p>"
},
{
"id": "NIRW2400000001.1.14",
"form": "<p>증시를 둘러싼 환경을 고려하면 세계증시가 전반적으로 약세장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이지만 계절적인 ‘1월 효과’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p>"
},
{
"id": "NIRW2400000001.1.15",
"form": "<p>더욱이 테슬라는 지난해 마지막 장을 앞두고 바닥에 가까워졌다는 인식이 시장에 퍼지면서 3거래일 연속 올라 주가는 123.18달러에 마감됐다.</p>"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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