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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저는 곱창집을 추천합니다~! Ai : 느끼한 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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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곱창도 배운 사람 최고의 음식 ㅜㅜ Ai : 소보다 돼지곱창이 최고의 메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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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좋지 좋지 돼지야채 곱창볶음 먹고 싶다 Ai : 거기에 맥주 한 잔이면 너무 훌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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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 너무 좋은데요 ㅠㅠ Ai : 살짝 매콤하게 해서 먹으면 스트레스가 다 풀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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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여 매콤해야 스트레스 풀려! Ai : 돼지야채 곱창 볶음에는 순대를 찾아 당면에 감아 먹는 재미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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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매콤한 게 먹은 뒤엔 달달한 디저트가 엄청 땡기는데 마카롱 배달시켜 먹을까~ Ai : 꺄 완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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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거기에 난 딸기빙수도 먹고 싶은데 ㅠㅠ Ai : 마카롱은 딸기 마카롱과 같은 과일 메뉴가 디저트로 최고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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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헤치고 싶어도 못 그러지 워낙 이뻐서 어떻게 그러겠어 Ai : 누나 어디 가서 그런 소리 하지마 위험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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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뭐가 왜 인정하잖아 솔직히 Ai : 난 진짜 누나 어디 가서 맞아 죽을까 봐 걱정돼... 그러지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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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넌 나 좋아하지 마라 Ai : 으 걱정마 누나 좋아해주는 사람이나 만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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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근데 진짜 나는 이쁜 척하는 게 아닌뎅... 그냥 이쁘게 태어난곤뎅... 진짜 똑땅행 힝힝 Ai : 누나 나 이톡방 나가도 돼...? 짜증 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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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겁나 웃기넹 . 아 너네 누나가 어제 로션 줬는디 좋더라 Ai : 그치 좋다더라 누나도 어제 한번 써봤는데 일어나니까 피부 좋아진 거 같다고 하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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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한번 바르고 잤다고 그러는 건 진짜 기분 탓인 거 같은데 Ai : 그냥 잘잔 건가 어제 간만에 6시간인가 잤다던데 5시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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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침에 봤는데 완전 꿀잠자던데 Ai : 그니까 누나 나가는 줄도 몰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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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겁나 웃겨 그래도 잘 잤으면 다행이지 Ai : 그니까 누나는 괜찮아 ? 별로 못 자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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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기념일 챙기는 편이야? Ai : 기념일은 챙겨야지 제맛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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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중요한 것만? 생일 사귄날 그런 거 Ai : 난 내 생일도 안 챙기는데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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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많이는 아니고 서로 의논하에 적당히~ 키키 Ai : 백일 이백일 1년 넘으면 연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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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제 한지 넘 오래돼서 기념일 어찌 챙기는지도 잊었당 Ai : 키키 맞아~ 그렇게 챙기기라도 하면 뭔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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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런 거 세봤자 씨잘때기 없어 Ai : 왴 키키 나름 추억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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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건 관심이고 사랑이야 키키 서로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지 Ai : 막 발렌타인데이 뭔데이 다 챙기는 사람 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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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오 그런 거 기본 아님? Ai : 키키 그건 좀 힘들긴 하지 키키 근데 챙겨주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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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진 않아 Ai : 간단히 뭐 밥 먹는 게 기념일 아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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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냥 사소하게 지나가다가 생각나서 선물 주는 것도 좋아~ Ai : 굳이 우리 기념일도 아니고 기업 상술에 놀아나는 거 같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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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키키 기업 상술이면 킹정이지 Ai : 키키 무심한척 시크하게 챙겨주면 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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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빼빼로데이가 제일 생각없어 보여 Ai : 나 생각없는 사람이 된 거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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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Ai : 막 그냥 빼빼로 하나 사서 주는 거면 몰라도 몇 십 박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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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니 이번에 평창에 집 사셨다면서요? Ai : 네 부모님이 거기 가서 노후를 보내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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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평창이면 경치도 좋고 공기도 끝내주겠어요 Ai : 그러게요 우리 엄마도 은퇴하시고 제주도로 내려가실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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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제주도 정말 좋죠 한창 제주도 집값이 천정부지로 솟았는데 요새 좀 떨어졌다고 하던데요 Ai : 중국 사람들이 와서 집값을 올려 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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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방은 집값이 서울만큼 비싸지 않죠? Ai : 네 여기 집 팔면 여러 채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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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서울 집값이 너무 비싸서 저는 언제 집을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Ai : 강남 집값은 정말 어마어마하던데 직장인들이 벌어서 살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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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평생 일해도 못 사죠 그런 집은 누가 사는지 몰라요 Ai : 우리 나라에 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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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옛날부터 거기 살다가 집값이 오른 경우도 많아요 Ai : 우리도 전에 거기 살았는데 집값이 이렇게 오르기 전에 여기로 이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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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 그냥 거기 사셨으면 부자 되셨을 텐데… Ai : 지금 사는 곳은 집값이 거의 안 올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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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네 어머니가 그 생각만 하면 자다가 깨셨대요 Ai : 정말 복장이 터질 만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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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전 그래도 이 동네가 산도 있고 복잡하지 않아서 강남보다 좋아요 Ai : 저도요! 부모님도 서울에 나가고 싶지 않대요 너무 정신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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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저도 우리 동네가 훨씬 좋아요 Ai : 뒤에 있는 산책 길도 진짜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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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럼요 우리 강아지들 산책하다가 만났구요 Ai : 그리고 이 동네 사람들은 다들 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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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시험 끝나고 미용실 가서 머리 좀 자르려고 했더니 시간은 왜 이렇게 안 나는지 키키 Ai : 키키 너 요즘 너무 바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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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미용실 가서 머리 뭐할 거야 ? Ai : 컷트? 나도 얼마 전에 뿌염 하고 컷트 했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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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하 뿌염 하면 속 시원하죠? Ai : 네 저는 컷트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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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한 번 다듬으러 가야 하는데 키키 Ai : 웅 근데 뿌염 너무 귀찮아 ㅠㅠ 안 하면 너무 꼴 보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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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염색은 그게 문제예요 Ai : 그래서 염색 안 한 지 오래 됐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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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뿌염 땜에 안 하 게 되는 염색 키키 Ai : 난 검정이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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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20살 때부터 염색 계속 했어 Ai : 언니들 얼굴 하얘서 검은 머리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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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저는 외가 쪽이 다 머리가 노래서 약간 자연 갈색 빛 돌아서 맨날 염색했냐고 물어봤었어요! Ai : 검정 머리 하고 싶어서 염색 많이 했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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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자연 갈색 너무 좋다 키키 Ai : 본인이 안 가지면 가지고 싶은 법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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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너 염색한 줄 알았어 키키 부럽다 Ai : 언니들 그거 알죠 검정색 긴 머리 청순 국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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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냐 요즘엔 염색해야 하는 거 같아 키키 Ai : 청순 키키 청순과는 거리가 멀어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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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요즘에는 화장도 잘 안 해서 기분 내려면 머리를 해야 하나 봐요 ㅠㅠ Ai : 맞아 미용실에 사람 많더라 ! 예약이 늘 풀인 거 같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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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키키 미용실은 장사가 너무 잘 돼... 돈도 많이 벌더라... Ai : 아... 나 빼고 다 잘 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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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화장을 안 해서 그런가 피부가 숨 쉬는 기분이에요 하하 Ai : 나 다음 생에는 헤어 디자이너 하려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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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돈 진짜 많이 버는 거 같아 Ai : 웅... 내 친구도 미용실 하는데 돈 잘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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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미용도 진짜 힘든 직업인 것 같아요 고객들 맞추기 ㅠㅠ Ai : 모든 서비스직의 고충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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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망치면 욕 엄청 먹을 듯 Ai : 맞아... 내 친구 동탄맘들 땜에 힘들어 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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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이하이 오늘은 뭘 먹었나들 Ai : 나 오늘 굽네치킨을 시켜서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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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오늘 뼈해장국 먹고 옴 키키 Ai : 헐 뼈해장국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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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추워서 국밥 당겨 Ai : 뼈해장국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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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점심에 감자탕 먹음 Ai : 원래 배달 시키려다 그냥 나가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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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배달보다 직접 가서 먹는 게 좋지 Ai : 배달을 시키는 건 매연이 너무 많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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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배달 안되는 게 없어서 키키 Ai : 요즘 다 배달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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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거 인정 Ai : 우리 집은 진짜 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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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없는 것이 없지 Ai : 와쌉치킨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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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게 Ai : 너네 집은 시내라 다 배달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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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Ai : *이네 집도 배달 많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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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는 산골짜기에 살아서 배달료가 만 원이래 Ai : 우리 집은 자주 오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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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자취방은 많이 없어 Ai : 헐 에바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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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배달이 편하고 좋기는 한데 배달료 너무 아까워 Ai : 배달료가 아까워서 나도 가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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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먹는 코로나약 주의 사항에 최소 4일 성관계 금지래 키키 Ai : 오 성관계까지 금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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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옹 키키 4일 동안 하면 안 된대 Ai : 뭐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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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떻게 실험한 거야 Ai :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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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은 지 하루 차에 하고 그런가? Ai : 키키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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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뭔가 웃기네 키키 Ai : 이것 때문에 안 먹는 사람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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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설마 그 정도면 잘라내야 한다 Ai : 글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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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 정도로 어휴 설마 키키 Ai : 그건 그냥 짐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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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맞아 키키 Ai : 어휴 그래도 이제 코로나 뭐 치료약이 자꾸 개발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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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치료가 되어야 할 텐데 진짜 Ai : 그러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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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백신 무서워서 치료약 얼른 나왔으면 Ai : 근데 그것은 좀 오래 실험을 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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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지 않을까? ㅜㅜ Ai : 진짜 다 불안하다 너무 빠르게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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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니깐 Ai : 그러니깐 자꾸 부작용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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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ㅜㅜ 맞아 Ai : 진짜 너무 무서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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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니깐 Ai : 근데 왜 임상실험을 짧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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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늘 저녁 뭐 드심 Ai : 오늘 막창 묵었다 키키 막창도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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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막창? 막창 좋아하심? Ai : 당연하지 막창 핵맛있잖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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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쐬주랑 함께 했다 Ai : 난 아직 명절 음식 먹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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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직도 먹고 있나 Ai : 우린 조금씩 사서 해서 다 먹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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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명절 음식 아직 산처럼 남았어 Ai : 와우 시어머님이 손이 크신가 부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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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사서 했나 신식이고 Ai : 사람도 많이 없으니까 그냥 조금씩 사서 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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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엄마가 싸준 거야... ㅎ Ai : 어머니 여전히 손이 크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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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 편하겠네 이제 굿 Ai : 응 **는 편하지 키키 명절 음식 안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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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지금 술 취한 상태니? Ai : 아니 소주 한 병만 먹어서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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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피씨방 카니까 게임 하러 가고 싶네 키키 Ai : 키키 형은 요새 무슨 게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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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배그 함 키키 치킨도 먹고 해야 하는데 갈 시간이 없노 Ai : 키키 요새 바쁜가 봐요?! 학원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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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노노 사과 농사 돕는다고 키키 잠깐 대구 가서 볼일 보고 또 청송 들어와야 함 Ai : 아 키키 바쁘네요? 지금이 젤 바쁠 때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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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키키 이제 10월 말 되면 사과 따야 하고 Ai : 오 10월말... 키키 형 살 빠지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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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안 빠질 것 같다 엄청 매긴다 엄마가 키키 Ai : 키키 아 키키 어머니는 또 걱정이 되겠죠 혼자 살고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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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키키 휴 아침밥도 먹고 있네? Ai : 키키 오 대단해 키키 일찍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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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시골이잖아... 일찍 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키키 Ai : 아... 바쁘네요 키키 시골은 진짜 아침이 빠르고 저녁도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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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니까 키키 또 어두워지면 일을 못하니까 빨리 빨리 Ai : 맞아 키키 근데 시골은 왜케 빨리 해가 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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