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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전기차 suv면 절세 혜택도 있으면서 경차보다는 사고에 안전하긴 하지~ Ai : 대중교통보단 자차가 제일 편하지~ 시간 맞춰서 탈 필요가 없어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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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근데 또 차가 있음 문제가 주차할 곳이 너무 없어서 그게 또 스트레스일 거야 ㅠㅠ Ai : 그래도 주말이라도 전철, 버스 같은 데서 벗어나서 한 번씩 드라이브하면 이동 수단을 바꾼 것만으로 기분 전환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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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맞아 세단 타고 여행 가보고 싶다 하하 Ai : 나는 suv 타고 오프로드를 경험해 보고 싶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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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세단 타는 상상하면 귀족이 된 것 같은 기분이라~ Ai : 뒷자리서 위치에 따라 길 같은 이동 경로 운전사가 알아서 정해서 딱 데려가고. 도착하면 문도 딱 열어줄 것 같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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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기사까지 있으면 정말 완벽한 여행이 될 것 같아 Ai : 이동 경로도 잘 알면 최소한 거리로 많은 곳을 돌아다닐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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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맞아 맞아 근데 아무리 단거리여도 타지 않는 걸 추천할게 ㅠㅠ Ai : 사고 나는 걸 너무 많이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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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나마 안전한 자전거를 타도록 하자 Ai : 오프로드 하니까 엔진 소리 내면서 거칠 게 사막을 가로지르는 랜드로버 광고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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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프로드 티비에서 보면 엄청 멋있어 보이는데 막상 타면 힘들겠지? Ai : 핸들에 힘 빡줘야 되고 덜컹덜컹거리고 엄청 힘들 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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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도 재밌겠다 Ai : 키키 덜컹덜컹 멀미 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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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신나는 컨츄리송 들으면서 타야겠다 Ai : 엔진 소리가 꽤나 요란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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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SUV라도 안전벨트는 필수라구~ Ai : 어우 당연하지 사고 나면 아무리 큰 suv여도 다칠 확률이 높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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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엔진 소리 큰 거 싫은데 전기차는 엔진 소리가 나지 않으니까 정말 좋은 거 같아 Ai : 전기차로 오프로드는 할 수 없으니 아쉽당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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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드 락 들으면서 운전하면 더 신날 텐데~ Ai : 어우 그럼 온몸이 들썩들썩한 게 짜릿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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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전기차는 기름값도 안 들잖아 Ai : 그래서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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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전기차 suv면 엔진에 모래 들어가서 못하나? 상관없지 키키 Ai : 이동 수단을 가리지 않고 경로만 틀면 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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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치 건강의 모든 적신호가 두피나 피부에서 먼저 나오는 거 같아 ㅠㅠ Ai : 나도 요즘 술 담배 불면증 때문에 더더욱 안 좋아지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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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요즘 머리도 머리인데 건강도 좀 챙겨야 해 Ai : 너네는 건강이 안 좋아지면 건강 기능 식품을 먹어 아님 병원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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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음 웬만해선 안 아파서 정말 못 참겠다 싶으면 가 Ai : **는 흡연보다는 술을 좀 끊어야 할 거 같아 너무 마시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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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비타민이 몸에 좋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티는 잘 안 나는 거 Ai : 그래도 요즘 운동하기 전에 종합 비타민을 챙겨 먹는 중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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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는 여자이니까 몸 건강 좀 챙겨야 할 거 같아 Ai : 남자하고 다르게 여자들은 몸이 금방 안 좋아지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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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치 담배도 끊어야 하고 건강을 위해선 할 게 많아 Ai : 건강을 위해서 끊어야 할 것들은 다 쉽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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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는 담배를 많이 펴 가지구 담배를 좀 줄여야 할 거 같아 Ai : 종합 비타민 같은 영양제들은 요즘 어떤 게 좋을려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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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글쎄 난 따지고 먹지는 않아 Ai : 그냥 습관적으로 챙겨 먹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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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비타민은 내가 또 좋은 곳을 알고 있지 Ai : 나중에 **한테 소개 시켜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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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담배와 술을 하지 않으면서 영양도 좀 챙기고 하면 젊은 날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 Ai : 그렇지! 근데 정말 끊기가 쉽지가 않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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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치 하지만 우리가 그걸 줄이기에는 너무 늦었어 Ai : 손목 관절도 요즘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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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운동도 못해서 건강도 못 챙기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라도 챙겨야지 뭐 Ai : 그래 식습관도 고쳐야 건강해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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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요즘에 손목 허리 통증이 악화 되구 있어 Ai : 그래도 다들 많이 안 좋아지면 병원도 가고 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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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사실상 암이라는 거는 초기에 아프지도 않다 해서 불안하더라 Ai : 그래서 안 아프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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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뭐래 어이 없어 Ai : 아 니가 극장에 나오는 거 상상함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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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쫓기는 범죄자 1로 나오겠찌 Ai : 키키 그것도 너무 잘생겨서 못 죽일 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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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야 진짜 정우성도 너만큼 자뻑 있지는 않을걸 Ai : 누나야 말로 배우하고 싶었다 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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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예전엔 좀 하고 싶었찌 Ai : 누나 친구 중에 연기 학원 다닌 사람들 많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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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다들 포기하고 다른 삶 시작했어 이제 Ai : 그 길이 쉽지 않긴 한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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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려는 사람은 넘치고 문은 너무 좁은 길이잖아 Ai : 하긴 그런 듯 돼도 쉽지 않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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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만약 운 좋게 연예인이 됐다 쳐도 오래 못할 것 같아 Ai : 좋으나 안 좋으나 관심이 따라올 텐데 그게 너무 감당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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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일반인으로 열심히 살자 그냥 우리는 Ai : 생각해보면 우리보다 어린 사람들이 연예인인 경우도 많은데 도대체 어떻게 버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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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못할 거 같아 Ai : 그렇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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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사람인데 그렇게 관심 받으면 힘들듯 Ai : 무관심은 무관심대로 악플은 악플대로 도 넘은 사랑은 스토킹으로 자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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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사람 사는 거 같지 않을 듯 Ai : 일반인이 최고인 듯 평생 일반인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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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배우들 뿐 아니라 아이돌 가수 개그맨 모델 전부 대단한 듯 Ai : 그니까 누나 인스타 스타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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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 고양이 다시 키울 생각... 있닝...? Ai : 아니 아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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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가 나중에 커서 키우고 싶다고 하면 그때쯤에 다시 키우지 않겠나... Ai : 아아 ㅠㅠ 아직 그래도 뽀아 캣타워랑 그대로 있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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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 그대로 있지 ㅜㅜ Ai : 아직 변기도 그대로 있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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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휴 빨리 정리해야 되는 게 맞긴 한데... 쉽지 않군 Ai : 당연하지... ㅠㅠ 정리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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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젠가는 치워야지란 생각이 들지 않을까 Ai : 웅 ㅜㅜ 내 뽀야 마지막으로 싼 감자랑 맛동산들을 못 버리겠더라 진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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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거랑 밥그릇이랑 겨우 치움... 흙흙 Ai : 허...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서 무서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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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도 진짜 시간이 약이긴 약이다잉 Ai : 어 진짜 키키 이래저래 시간 가니까 그러려니 하게 되고 뭐... 이제 내 살기도 바빠져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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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여러모로 글네... Ai : 맞젱... 다음에 또 좋은 인연묘가 나타날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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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웅 그럼그럼 키키 Ai : 저번에 걔 주웠으면 키웠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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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내가 일을 댕겨서 델꼬 왔어도 문제였겠군 Ai : 그래도 데려왔으면 걔는 천국이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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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이런 날씨에 밖에 길냥이들 보면 다 데려오곱 ㅠㅠ Ai : 걔는 진짜 천국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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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아마 그때 그러고 카페에 글 안 올라오는 거 보면 죽었을 거 같기도 하다 ㅜㅜ Ai : 휴... 키키 그런 거 보면 또 마음 아프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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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키워 본 사람들만 안다 그 심정 Ai : 글타 키키 담에 또 좋은 묘 만나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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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래그래! Ai : 나도 고양이 얘기하니까 급 우리 애들 보고 싶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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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눈이 넘 뻑뻑 하네 Ai : 인공 눈물 필수다 진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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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오자마자 렌즈 뺏다구 살고 싶어서 Ai : 다들 라식 수술 할 생각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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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인공 눈물 계속 쓰니까 싸한 느낌 안 느껴짐 Ai : 나는 이재용 님 하면 한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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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렌즈 끼고 다니나 ㅠ Ai : 내는 시력 좋아서 안경 안 쓴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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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나는 렌즈 낀 지 십 년 넘엇음 ㅠㅠ Ai : 키키 그 아재는 약간 스마트한 인상 때문에 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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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알고 보면 가짜 안경 아냐? Ai : 근데 키키 엄청 좋으면 안에 알 없을 듯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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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너네 그거 아냐고 김국진 아저씨 안경 알 없는 거 키키 Ai : ? 그분 평생 썻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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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런 사람 요즘 엄청 많던데 키키 패션으로 안경 Ai : 그 아재는 무테니까 알이 있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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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갑자기 국진이빵 생각나네 키키 Ai : 국진이빵 키키 진짜 마니 사 먹음 초딩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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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김국진 아저씨 안경 벗으면 이상해서 계속 쓰는 거래... 소름... Ai : 키키 그래 그거 오래 쓰면 얼굴이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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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유재석 님도 어느 날 눈 좋으면 이상할 듯 Ai : 난 간혹 라식 수술 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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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도 고민하던데 무섭대 ㅋ Ai : 근데 그거 사람들 후회하는 이유가 너무 좋은 걸 왜 안 했지 라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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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짱구 오랜만에 보는데 재밌더라 Ai : 짱구 키키 개 아직도 말썽 많이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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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나 예전 꺼 봤어 Ai : 키키 다시 봐도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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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아 요즘 건 안 봤구나 키키 Ai : 짱구는 아직도 인기 좋은가 보넹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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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페북 동영상으로 많이 올라오더라고 하하 Ai : 다시 보기 그런 것처럼 짤로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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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웅 한 편씩! 간단히 보기 좋아 Ai : 난 그럼 코난 짤을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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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코난 다 재밌었는데 키키 맨날 혼자 추리하고 Ai : 맞아 키키 그리고 맨날 안 크는 것도 신기함 나이 먹으면 원래대로 못 가더라도 좀 커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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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니깐 항상 그 상태야 키키 너무 웃기네 Ai : 다른 친구들도 좀 자라야지 키키 맨날 똑같아 진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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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항상 다섯 살이야 키키 Ai : 짱아도 태어나서 기어 다니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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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맞아 코난 짱구 절대 안 커 진짜 키키 Ai : 키키 나도 오랜만에 코난 봐야겠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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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정신 건강이 안 좋은 것도 병이야 치료 받자 Ai : 내 정신은 말짱해 정말 너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을 못 만나봐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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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 있잖아 너... 원래 스스로는 부정하고 그러는 거야 Ai : 일단 난 아니야 난 정말 정상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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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혹시나 정신과 진료 보고 싶으면 나한테 말해 우리 병원 신경 정신과도 있으니까 Ai : 아 진짜? 간호사 덕을 다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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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나 말고 너가 검사 받아야 할 것 같은데 Ai : 내가 받아야 할 거 같으면 진즉에 병원에서 검진 때 받으라 했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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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무서워서 말 못 하신 걸 수도 맞을까 봐 Ai : 참네 야 눈치는 내가 보는데 누가 무서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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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무슨 소리야 ㅠㅠ 간호사들의 고질적인 악습 태움도 너가 없앤 거잖아. 도저히 널 태울 사람이 없어서 Ai : 아직 많이 남아있어 우리 병동에도 만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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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진짜? 넌 그런 거 없다며 Ai : 나한테 그런 건 없지만 다른 사람한테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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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역시 아무도 너에게는... 그래 그렇게라도 너의 정신 건강이 잘 지켜진다면 나는 그거로 됐다. Ai : 키키 강제로 정신 건강 지켜지네 새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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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렇게 세상에 감사한 게 많아. 아무리 힘들어도 산뜻하게 이겨내자! Ai : 그래 돈의 힘으로 이겨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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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니 부동산 볼 줄 알아요? 키키 Ai : 아니? 너는 볼 줄 알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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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요 키키 공부하려고 책은 샀는데 책장이 안 넘어가요 Ai : 아 부동산 책을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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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대단한데? Ai : 네 키키 저희 집에 주식 책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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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와? 주식 공부도 하는 거야? Ai : 네 하지만 책장이 안 넘어가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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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주식도 진짜 공부 많이 해야 한다던데 Ai : 그런 것 같아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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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면 진짜 쌩돈 날리는 것 같아요 Ai : 맞아... 자금은 있어? 주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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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주식할 돈이 없어요 지금은 키키 Ai : 키키 그럼 공부하면서 조금만 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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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네 키키 일단 백수 생활부터 탈출할게요! Ai : 응 좋아! 키키 좋은 직장 찾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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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정말 ㅜㅜ 어디 신의 직장이 있나요 Ai : 그니깐... 나두 그런 직장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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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진짜 넌 결혼 못 해 내가 알아 Ai : 그건 누나한테 듣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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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잘하고 있어 괜찮아 Ai : 그래 그럼 다행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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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서로 신경 쓰지 말자 우리 Ai : 아 그럴까? 사실 연애사는 개입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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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연애 싸움도 칼로 물 베기인가 Ai : 맞아 누가 중간에 껴 봤자야 어차피 물처럼 모여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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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기엽네 누나 Ai : 나도 다음 연애는 길게 하고 싶다
12,899
user : 저번엔 얼마나 만났었는데 그래? Ai : 저번에 비밀이야 하지만 정말 사랑했지... 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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