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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예상했던 거 보다 오래 다녔지 키키 Ai : 잘하던데 혼자서도 계속하지 ㅋ
17,001
user : 그 땐 흥미가 없어서 안 했고 지금은 까먹어서 못함 키키 Ai : 하다 보면 기억 날걸?
17,002
user : 대통령이 BTS 춤 춘 거 봄? Ai : 네? 그건 무슨 소리죠?
17,003
user : 키키 유엔에 방탄 나온 건 알제 Ai : 그거는 봤어 키키
17,004
user : 그래서 미국 ABC 뉴스에 같이 나옴 Ai : 키키 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BTS 핫하네...
17,005
user : 대통령과 방탄이 한 자리에... 대박이지 Ai : 응응 아이돌이랑 대통령 조합이라...
17,006
user : 키키 그것도 미국 뉴스에서... Ai : BTS니까 주목 엄청 받았겠네
17,007
user : 아니 뉴스가 아니라 ABC 방송 암튼 ㅎ Ai : 그게 뭐든 방송 됐다는 게 신기해 키키
17,008
user : 젊은 사람들 인지도도 받아올 듯... Ai : 키키 방탄이 세계통일 시키는 거 아니냐
17,009
user : 방탄소년단 멋있어... 거의 뭐 한국의 대명사임 Ai : 그거 여권 받은 거 봤냐?
17,010
user : 당연하죠 언니 저 중고딩 때 그걸 빼놓을 수가 없음 Ai : 그 돈 주고 사는 거 언니가 이해 못했는데 내가 생각하니 이해가 안 가네...
17,011
user : 저의 중학교 때 메이플 스토리 유행했는데 알아요 언니? Ai : 남자애들이 한때 미쳐있었던 게임 키키
17,012
user : 야자 튀고 매일 메이플 하러 간다고 했어 Ai : 내 동생이 엄청 했던 거 기억나 키키
17,013
user : 우리는 카트 했던 것 같은데 Ai : 하하 아 진짜죠 저는 안 했는데 친구가 맨날 우리 집 와서 메이플 했었어요 버섯 죽이는 거 키키
17,014
user : 나는 야자 튀고 게임하러 피씨방 가는 애들 잡으러 많이 다님 키키 Ai : 키키 나는 게임을 안 좋아해서 피씨방은 거의 안 간 듯
17,015
user : 키키 저도요 남자애들이 근데 꼭 데려갔어요 Ai : 자기 네만 갈 것이지
17,016
user : 가서 군것질 사주면 그거 먹고 키키 Ai : 나도 내 의지로 피씨방 가본 적은 없네 키키
17,017
user : 요즘 피씨방은 완전 식당이라던데 키키 Ai : 메뉴 엄청 다양하던데 키키 가서 먹어본 적이 없네 키키
17,018
user : 맞아요 하하 막 떡볶이도 나오고 햄버거도 나오고 골라 먹는대요 키키 Ai : 나도 티비에서만 봄 키키
17,019
user : 요즘 애들은 무슨 게임하나 키키 Ai : 그러게 키키 요즘은 핸드폰게임 많이 하지 않나?
17,020
user : 맞아요 PC 게임도 다 모바일로 나와서 그렇게 하더라구요 ㅠㅠ Ai : 맞네 키키 다 모바일로 하겠구나 키키
17,021
user : 핸드폰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 Ai : 스마트폰이 대세야 키키
17,022
user : 요즘도 캐릭터 키울려고 현질하나? Ai : 하죠 ㅠㅠ 남자 조카 칭찬스티커 다 모으면 뭐 사주기로 했는데
17,023
user : 현질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엄청 하는 듯 키키 Ai : 나는 현질하는 게 이해가 안 됐는데 많이들 하는구나 ㅜㅜ
17,024
user : 하하 저도 안 해봤는데 오바하지 않는 선에선 키키 커피 사 먹는 느낌으로 키키 Ai : 나도 진짜 이해 못하는 부분
17,025
user : 현질 키키 진짜 노이해 Ai : 나는 한번도 해본 적 없어 키키
17,026
user : 내 친구 신랑이 현질 많이 해서 내 친구 스트레스 받던데 ㅠㅠ Ai : 헉 그 정도면 좀 심각하네요 ㅠㅠ
17,027
user : 우리 신랑 친구 한 명도 엄청 심하게 하더라고.. Ai : 이혼 사유 될 수도 있어 키키
17,028
user : 다시 군대로 돌아가야 하나 키키 Ai : 왜요 키키 갑자기 군대요?
17,029
user : 형 어디 나왔는대요 Ai : 키키 해군 나왔지 키키 갈 곳도 없고
17,030
user : 아하 키키 다시 군대 돌아가면 타지역으로 옮겨야 하지 않아요? Ai : 어 뭐 어디로 배정될지 모르지 키키
17,031
user : 키키 그래도 돌아갈 곳이 있으면 뭐 좋죠 Ai : 키키 그런데 가기 싫지 키키
17,032
user : 후임 밑으로 들어간다? 상상도 하기 싫노 Ai : 키키 진짜 싫기는 하죠 밑에 있던 애인데
17,033
user : 그러니까 Ai : 키키 진짜 화나서 다시 나올 듯
17,034
user : 키키 그럼 미련 버려야겠네요 키키 Ai : 키키 어 사회에서 생활하는 게 낫지
17,035
user : 해군이면 진짜 빡셨겠네요 키키 Ai : 키키 다른 곳은 몰라서 키키 힘든긴 했지
17,036
user : 키키 배 멀미 안 했어요? Ai : 배 멀미 하지 키키 안 하는 사람이 없다 처음에 가면
17,037
user : 오빠 주변엔 프로게이머가 직업이신 분 있어요? Ai : 키키 아니
17,038
user : 내 주변엔 프로게이머가 없어 키키 Ai : 한번 만나보고 싶네
17,039
user : 키키 제 주변에도 없네요... 하하 Ai : 프로게이머가 은근히 돈 많이 번다고 하더라구요!
17,040
user : 주변에 프로게이머 있어? Ai : 키키 궁금하네 생활이
17,041
user : 아! 제 친구의 친구의 동생의 남친이 프로게이머란 얘기는 들은 적 있어요! 키키 Ai : 키키 프로게이머가 주변에서 찾기 힘드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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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상위 0.001프로만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어서 그런가 Ai : 아주 저랑은 관계가 없는 사람이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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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엄청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Ai : 키키 맞아
17,044
user : 프로게이머는 차원이 다르더라... 연습량도 그렇고 실력도 그렇고 Ai : 그런가 봐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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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워낙 유명해지기 힘든 직업이라 그렇겠죠? Ai : 키키 아마추어가 아무리 잘해도 프로게이머의 손톱의 때만큼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
17,046
user : 프로게이머들은 진짜 하루 종일 게임만 해야 하는 거겠죠? Ai : 키키 응 게임도 꾸준히 인기가 있어야 하고... ㅠㅠ
17,047
user : 그렇게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도 힘들 것 같네요 ㅜㅜ Ai : 키키 응 미친 듯이 게임만 하는 거 같더라고...
17,048
user : 나도 게임 좋아하지만 그건 힘들 거 같애 Ai : 요즘 어린 애들은 부모님이 프로게이머로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17,049
user : 해외여행 너무 가고 싶다 ㅜㅜ Ai : 나도... 키키 하 언제가 마지막이었지 ㅠㅠ
17,050
user : 하... 나도 재작년인 거 같은데 벌써 Ai : ㅜㅜ 난 작년 1월이네
17,051
user : 신행이 마지막이네 ㅠ Ai : 엇 키키 진짜 타이밍 좋게 잘 간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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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해외 나갈 수 있는 막차를 거의 탄 거였다 작년에 키키 Ai : 키키 그니까 작년 1월에 해외여행 간 사람이 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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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응 키키 내 뒤로는 진짜 2월까지도 가던데 눈치 보고 감 키키 Ai : 키키 아... 내년에는 해외여행 기대해봐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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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제 접종도 하고해서 되지 않을까? 라고 기대해본다 키키 Ai : 키키 응 그니까... 키키
17,055
user : 지금은 해외여행 가려면 격리하고 뭐 하고 한 달은 비워야 할 듯 Ai : 그러니까 연차 다 쓰고 내년 연차까지 땡겨 써야 할 판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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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근데 지금 해외 휴양지 진짜 깨끗하겠다 키키 Ai : 그러니까 말이야 키키
17,057
user : 이럴 때 가야 하는데 사람들 없을 때 키키 Ai : 키키 내 말이... 지금이 진짜 제일 편하게 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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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여행지에 사람 없는 게 진짜 좋더라 ㅠㅠ Ai : 한적하이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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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넌 결혼하면 애 낳을 거야? Ai : 나는 안 낳거나 생기면 두 명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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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생각하는 성별은 따로 있어? Ai : 아들 하나 딸 하나 이게 사장 좋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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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딱 좋지 ㅠㅠ Ai : 딸은 꼭 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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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 진짜 아들보단 딸이 우선이긴 해 키키 Ai : 진짜 시간 지나면 딸이 최고야
17,063
user : 맞아 내가 딸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딸 최고야 Ai : 애기 때는 모르겠는데 나중엔 진짜 필요하더라 ㅜㅜ
17,064
user : 웅 나도 남자 형제 있어서 그런가 보면 에휴... 한숨 나와 Ai : 키키 나도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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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위 아래로 가관이야 Ai : 너도 남자 형제 있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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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 오빠랑 남동생 있어 키키 Ai : 와후 그럼 더더욱 딸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겠구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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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엄마 대놓고 말하던데? 키키 아들 다 필요없다고 Ai : 맞아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어~ 옛말 틀린 것도 없고~
17,068
user : 너 요즘 온라인에서 옷 구매할 때 무슨 수단으로 구매해? Ai : 나는 대부분 네이버페이밖에 안 하는거같아 ㅠㅠ
17,069
user : 네이버페이? Ai : 네이버에서 시행하는 결제수단인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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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맞아 난 이거 아니면 다른 데는 등록 안돼있어서 결제가 안돼 키키 Ai : 아 너 그냥 귀찮아서 그거 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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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키키 ㅋ귀찮아서 다른 데엔 등록 못하겠어 키키 Ai : 네이버페이는 할인 많이 해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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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거기는 할인보다는 포인트가 잘 쌓여서 좋아! Ai : 아 쿠폰이랑 포인트 같이 쓰면 할인 많이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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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쿠폰은 난 한번도 못 본 거 같아 ㅠㅠ Ai : 헉 그건 별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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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갈아타려다가 마음이 바꼈어 키키 Ai : 아니야 키키 포인트 금방 쌓여서 나름 쏠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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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진짜? 그러면 너 말 믿고 나도 등록 간다! Ai : 웅 그걸로 같이 쿠키나 구워서 웹툰보자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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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웹툰 공짜로 보고 너무 좋은데! Ai : 포인트 열심히 알뜰하게 모아서 써보자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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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번에 코인판이 좀 거래량이 많이 늘었던데 Ai : 아 그래? 얼마 전에 비트코인 많이 올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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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런가 봄 키키 난리 났던데 이번에 업비트 고객 확인 뭐 그것도 하더만 Ai : 아 맞다! 하더라 신분증 등록하라던데?
17,079
user : 어 키키 뭐 그런 건 영향 없으려나 Ai : 흠... 그게 크게 거래량에 영향이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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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몰라 키키 난 사실 안 해 키키 어디서 주서 들음 Ai : 키키 나는 하고는 있는데... 그냥 사두기만 함 키키
17,081
user : 키키 니가 산 건 좀 올랐더나? Ai : 와... 오늘 아침엔 확인을 안 해봤네 키키 어제까진 수익이였어 키키
17,082
user : 키키 오 대박 키키 더 냅두는 거임? Ai : 응 일단 더 냅둬야지... 비트코인은 언제 가격이 쭉 올라갈지 모르니께...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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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니까 키키 망한 줄 알았더니 계속 또 오르네 Ai : 휴... 돈이 없어서 더 투자 하지 못하는 게 아쉽다
17,084
user : 그러니까 좀 많이 해야 수익을 보는데 Ai : 자본금이 그 만큼이나 있냐고...ㅜㅜ 난 없다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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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동생은 만약 결혼 안 하고 동거가 인정되면 계속 그렇게 지내고 싶은 거야? Ai : 잘 모르겠어 차라리 동거 안 할 때가 더 애틋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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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혼자 살면 자유로운 건 분명히 있는 거 같아 Ai : 지금은 결혼해서 남편과 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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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는 혼자 살아본 적이 없는데 결혼하지 않고 결혼식 없이 여자친구와 남자친구로 혼자 살았다면 굉장히 무서웠을 거 같아 Ai : 나는 요즘에 남자친구와 동거를 안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외롭게 있고 싶어
17,088
user : 나도 남편에게 혼자 살아본 적 없으니 퇴사하고 한동안 원하면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얘기해본 적 있어 Ai : 아내 없이 막상 혼자 빨래 청소 설거지 요리 하려면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
17,089
user : 혼자 공부하면 편할 거 같긴 한데 친구도 초대해보고 싶은데 막상 친구도 없고 Ai : 혼자 있다 보면 분명 아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긴 할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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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빠는 아내인 내가 없어도 잘할 수 있을 거야 Ai : 요리는 안 해도 적당히 먹을 수 있잖아
17,091
user : 뭐 라면만 끓여 먹어도 혼자인 자유가 좋을 수는 있지만 막상 하고 싶다는 생각은 또 잘 안 들어 Ai : 만약 내가 솔로였다면 누구든 초대 가능하니 했을 거 같아
17,092
user : 요리에도 한계가 있지 Ai : 혼자 살면 재료가 남아서 아까워서 시켜 먹게 돼
17,093
user : 시켜 먹는 메뉴 요리 다 내 마음대로 남편 육아 생각 안 하고 할 수 있으니 Ai : 육아 하지 않을 때 혼자 한 번 살아봐야 하나 고민스럽네 하하
17,094
user :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잠시 떨어지면 서로의 사랑이 깊어진대 Ai : 잘 생각해보고 얘기해주면 남편 맞춰주는 아내가 될게 하하
17,095
user : 그래도 결혼식 기념일 첫 만난 기념일은 만나야겠지 Ai : 당연하지 기념일은 무조건 챙겨야지
17,096
user : 기념일 선물을 생각 해 놨어? Ai : 반짝반짝 하고 작고 소중하지만 단단한 그것이 사랑 아니겠어
17,097
user : 기념일은 허례허식일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이 드니 스스로 챙기면서 뿌듯한 기분이 들기도 해 Ai : 나는 연애하고 기념일을 제대로 챙겨준 적이 거의 없어
17,098
user : 평상시에 조금씩 사주는 거 외에는 기념일에 의미가 없다고 해야 하나... Ai : 잘 챙겨봐
17,099
user : 남자친구에게 선물도 받고 스스로에게 상 준다 생각해 Ai : 맞아 여자친구에서 아내가 된 사람에게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아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