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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휠체어 승객도 가능하다고 하고 Ai : 입영 열차를 타고 재해 및 재난으로부터 사회와 가정을 지킬 생각을 하니 흐뭇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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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당신은 정말 천상 군인이야 Ai : 국내 정치에도 밝은 당신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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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 한 몸을 불사지르신다고 하니 정말 참 군인이야 정말 Ai : *** 경선 당선이 거의 코앞인가 봐 대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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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여당의 대권 주자가 거의 명확히 보이는 거 같아 Ai : 응응 이번에 확실히 당선 될려는 것 같아 뉴스도 나오는 거 보니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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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여당에서는 누가 경선에서 승리하려나 ***일까 Ai : 맞아 꺄르륵 모두 대선이 공정한 선거를 통해 좋은 대통령이 선출되길 투표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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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법과 제도에서 보장된 투표권 행사를 소홀히 하지 말자 Ai : 투표를 통해 국내 정치 사회 경제의 문제를 적극 바로 잡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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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새는 스펙 짱짱한 얘들이 많아 키키 Ai :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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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스펙 괜찮은 친구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Ai : 그러니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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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새 얘들은 공부만 하나 Ai :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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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런 애들이 일을 잘 하는 것도 아닐 텐데 말이죠 Ai : 키키 그러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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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일머리랑 공부머리는 다른데 Ai :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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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대가리들은 생각이 짧은 것 같습니다 Ai : 키키 진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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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공부 잘하면 뭐 다 잘하는 줄 아나 Ai :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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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스펙이 다가 아닌데 말이죠 Ai : 그러니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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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다들 뭐 인맥으로 가고 Ai :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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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대가리들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Ai : 진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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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왜 그러는지 몰라 어휴 Ai : 취업하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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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진짜로 Ai : 그러니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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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디 이직할 데 없으면 계속 버텨 Ai : 네 열심히 버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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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키키 Ai : 진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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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디 갈 때도 없다 Ai : 거기가 거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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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습니다 Ai : 근데 또 나가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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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강아지랑 같이 레저나 스포츠 하는 사람들 부럽더라 Ai : 응 키키 대형견 키우는 사람들은 빠지도 같이 다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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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같이 스케이트보드 타거나 카약하거나 등산하거나... 키키 Ai : 크, 좋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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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프리랜서라면 나도 그렇게 다니면서 운동도 하고 놀고만 싶다! Ai : 공원에서 스케이트 타는 강아지 봤는데 멋지더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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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키키 보드 타는 강아지도 있더라고? Ai : 그러게 키키 너희 강아지는 등산은 해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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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집 앞에 조그만한 동산 있는데 거기 정도? 키키 Ai : 높은 데는 안 가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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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그렇구나 ㅜㅜ Ai : 근데 요즘 산에는 강아지 못 오게 하는 경우가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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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목줄 풀고 다니고 똥 안 치우는 몇몇 사람들 땜에 더 그런 듯 ㅠㅠ Ai : 하긴 ㅜㅜ 나도 등산 갔는데 강아지가 줄 없이 오고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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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펫티켓은 지켜야지 ㅠㅠ Ai :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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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면 좋아하던 사람들도 싫어하게 될 듯 Ai : 응... 몇몇 사람들 땜에 맘충이라는 단어가 생겼듯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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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펫충이라는 말도 생기는 거 아니가 ㅜㅜ Ai : 에고 ㅠㅠ 그런 일은 잘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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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같이 등산 갈 사람 여기 붙어 Ai : 안 붙으면 안 가도 되는 건가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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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등산 가고는 싶은데 가기 전에 준비하는 것부터 지칠 듯 키키 Ai : 키키 준비 노노해 우린 단풍만 보고 입구부터 15분만 올라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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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하 그런 거라면 난 붙을께 Ai : 그리고 산에서 먹는 김밥 존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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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리고 등산하고 내려와서 고생했으니까 막걸리도 마셔줘야 해 Ai : 맞어 등산 15분 파전 막걸리 20분 아 내가 무등산 맛집도 찾이냄 뭔 고깃집이야 거기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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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원래 운동하고 먹는 술은 약주라고 하니까ㅎ 등산하고 먹으면 뭔들 Ai : 맞앙 파전이랑 고기 먹기 위해서라도 등산을 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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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가자 가자 나 원래 산 싫어하는데 늙어서 그러나 친구들이랑 가고 싶어 Ai : 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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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근데 내 친구 얼마 전에 친구랑 같이 등산 갔다가 절교 했다 키키 우린 그러지 말게 Ai : 키키 그 정도면 그냥 싸우고 싶었던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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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왜 절교 했는데? Ai : 혹시 누가 혼자 초콜릿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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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이야기하면 좀 긴데 요약하면 가방에 김밥 넣어가기 싫다고 키키 Ai : 뭐야 먹을 사람이 각자 가져가면 되는 거 아니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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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어익후 서로 번갈아 가면서 든다고 하지는 Ai : 내 말이 키키 김밥 3줄이 많이 무거웠나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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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등산을 시작도 전에 그렇게 싸운 거야? Ai : 키키ㄲ 근데 그렇게 절교한 건 레전드다 그 좋은 공기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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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셋이 등산을 갔는데 그 친구가 기분 나쁘다고 혼자 먼저 올라갔다가 혼자서 하산해버림 키키 Ai : 키키 그 와중에 또 올라갔다가 내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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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는 그러지 말자 Ai : 내가 김밥 들게 나 근육 부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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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기분은 나빠도 등산은 하고 가는 의지 짱인 듯 Ai : 근데 사실 김밥에 간식까지 챙겨도 싸울 일은 없는 게 정상이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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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빠 또 야구 보다가 자네요 키키 Ai : 키키 아이구 키키 근데 채널 돌리면 아빠 보고 있다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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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언니도 아시네요? 키키 어휴 정말 키키 Ai : 키키 귀엽 키키 근데 진짜 보고 계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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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니요 오 저 과자 안 뿌싸지고 잘 들고 왔어요 키키 Ai : 키키 웃겨 키키 아부지는 야구를 진짜 좋아하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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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네 진짜 키키 어제 비 와서 안 해서 슬퍼했잖아요 키키 Ai : 아... 키키 비 근데 엄청 왔잖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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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요 키키 저녁에 유일한 취미 활동인데 Ai : 키키 아쉽다잉 그러면 진짜 아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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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요 키키 백신 맞고 술도 못 먹고 아빠 취미 생활 다 사라졌어요 Ai : 아이고 키키 그래도 며칠 건강해지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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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럴 거예요 키키 오늘은 술 먹고 왔네요 키키 Ai : 키키 백신 맞은지 얼마나 되셨길래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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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늘 4일 째예요 키키 아빠는 안 아팠대요 키키 Ai : 그래도 안 아파서 진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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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제 동생이 백신2차 맞았거든 지금 앓아 누웠어 Ai : 헐...ㅜㅜ 괜찮나? 모더나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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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화이자 키키 팔을 전혀 못 움직이겠다더라 얼음 찜질해주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Ai : 와...ㅜㅜ 화이자도 앓아 누울 정도로 아프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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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저번주에 2차 완료 했거든 키키 난 얼음찜질 해주니까 1차보다 근육통이 덜하더라고 Ai : 동생은 우리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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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릴수록 더 아프다잖아 ㅜ Ai : 넌 백신 맞았어? 언제 맞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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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다담주에 2차 맞아 화이자 ㅜㅜ Ai : 건강할수록 아프다던데 그런가봐 키키 난 지금 엄청 쇠약해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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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ㅜㅜ 몸 관리 잘해야해 ㅜㅜ Ai : 아픈게 백신 효과가 있는 거라고 하더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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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키키 이게 2차가 더 아프다고는 하는데 사바사인거 같아 키키 Ai : 우리 몸이 잘 싸우고 있다는 증거랬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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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 친구도 화이자 2차 맞고 하나도 안아팠다 하더라고 Ai : 휴.. 근데 걱정이 된다...ㅜㅜ 진짜 사바사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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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음... 내 몸은 코로나에 무관심 한가보다 키키 Ai : 키키 안돼...ㅜㅜ 그러다 면역 안 생기면 또 맞아야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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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스우파 어제 밤에 보고 잠을 못 잤네요 키키 Ai : 오 왜? 재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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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네 키키 자꾸 춤 찾아 보고 있고 Ai : 키키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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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춤으로 다이어트? Ai : 키키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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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춤을 추지는 않아요 키키 Ai : 그냥 내적으로 신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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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미친다 키키 Ai : 근데 진짜 멋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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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글쵸 키키 Ai : 어제 유튜브에 좋아요 누르는 거 있어서 보고 평가했어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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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대단하네? Ai : 나는 그렇게는 안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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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막 보는 재미가 있어요 키키 Ai : 다들 너무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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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진짜 너무 멋지고 프로페셔널해 ㅠㅠ Ai : 맞아요 키키 모니카 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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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니 진짜 엄청 까다로워 보이는데 멋지더라 Ai : 키키 정말 천재인 것 같더라고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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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이키도 대단하고 Ai : 맞아 아이키는 뭔가 모니카 쌤보단 상냥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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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맞아요 키키 상냥하긴 해요 키키 Ai : 귀엽고 오리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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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는 동생이나 언니 오빠 있어 ? Ai : 오빠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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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잘생겼다는 소문이 있네? Ai : 나는 형 한 명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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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네 오빠 잘생겼잖아 ㅠㅠ Ai : 도련님 오늘 제가 막말한 거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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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진짜 저도 죄송해요... Ai : 오늘 뭐 드시고 싶으신 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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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형 여자친구 있는데... Ai : 도련님 혹시 용돈은 안 필요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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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필요하시면 제 지갑에서 꺼내 쓰세요 Ai : 저희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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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전 세컨드도 괜찮아요 Ai : 혹시 어디 아프신 덴 없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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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저 안마 잘 하는데... Ai : *아 너는 우리 형한테 관심 갖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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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이의 경쟁력은 잘생긴 오빠를 둔 점이다. Ai : 키키 그러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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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정말 한 가지 잘 보여야 할 점을 찾음 Ai : 누나 저는 * 좋아하는데 그럼 겹사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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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 여기서 왜 고백하고 자빠졌는데 ㅠ Ai : 내 동생 ... 남자친구 있는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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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 없으니까 누나한테 말하는 거야 Ai :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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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왜 여기서 사랑과 전쟁을 찍으려고 해 상대 배우는 마음도 없는데 Ai : 키키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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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너네들은 가족들이랑 닮았어? Ai :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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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 같은 골기퍼를 누가 받아줘. Ai : 오빠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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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다고 골키퍼가 바뀌진 않지... Ai : 저는 오랫동안 누나 동생을 짝사랑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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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진짜 극혐이다 Ai : 쟤랑 얘기하기 싫어 언니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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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게 오빠 데려와 넌 입 닫고 Ai : *아 너를 좋아할 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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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너 알바 한다던데 무슨 알바 해? Ai : 나 요즘 고기집에서 알바 하고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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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거기가 알바 중에 제일 헬이라던데 거길 왜 갔어 키키 Ai : 이것저것 해보다가 사람들이랑 노는 게 재밌어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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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도 그렇지 손님들 중에 진상은 없어? Ai : 제일 많아 진상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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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두 뭔가 재밌어 Ai : 그럼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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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는 다니던 알바 관둬서 이제 뭐 할지 고민이야... Ai : 너도 고기집 한번해봐 진상은 많아도 가끔 손님들 때매 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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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손님들이 막 고기도 주고 그래? 키키 Ai : 그건 먹으면 안되구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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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가끔 팁 주는 손님들이 있어 Ai : 오 팁 문화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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