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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지금 위치를 바꾸기도... Ai : 아기 물건들이 너무 많아서 할 수가 없더라궁 ㅜㅜ
7,201
user : 나도 엄청 버리고 팔고 나눠 키키 Ai : 비우지 않으면 변화를 못 주더라 ㅜㅜ
7,202
user : 맞아... ㅠㅠ Ai : 넓으면 넓은 대로 힘들구 좁으면 좁은 대로 힘들구...^^;
7,203
user : 난 너무 넓으면 청소 때문에 힘들 꺼 같아 Ai : 지금 집이 젤 편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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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애가 하나라서 더 그럴 거야 ㅜㅠ Ai : 우린 남매에 둘이라 방 시급...
7,205
user : 하아 화장실도 ㅠㅠ 한번에 몰려 키키 Ai : 4명이서 생활하려면 방 세 개에 화장실 2개는 있어야 편안하게 생활하더라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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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맞아 Ai : 최소 그 정도는 돼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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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 난 셋이 있어도 그 정도 되는 집에 살고는 싶은데... ^^; 내가 감당을 못할 듯 키키 Ai : 청소 어짜농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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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걍 방 두 개씩 해야지 뭐... 키키 주말에 같이 하던지 키키 Ai : 키키 난... 주말마다 청소함 죽을 듯 키키 ^^;
7,209
user : 키키 청소가 힘들구나 키키 Ai : 웅... 난 청소하는 거 별루 안 좋아 하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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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집 크면 좋은데 그게 또 싫더라궁~ Ai : 그래도 청소 잘 해야지 키키
7,211
user : 아니다 키키 Ai : 그래 그럴 수 있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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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럴 땐 ㅋ 로봇 청소기가 짱이야 Ai : 대신 집 구조가 탁 트여 있어야 하지 키키
7,213
user : 맞아~ Ai : 애가 막혀있음 잘 안 다닌다고 하더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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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로봇 청소기 언제 써보나 ㅜ 키키 Ai : 청소 대신 부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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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강원도 여행 위험행 Ai : 왜 뭔 일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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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강원도는 광주에서 큰 맘먹고 가야 혀 ㅜㅜ Ai : 완전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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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강원랜드가 계속 부르거든 Ai : 키키 강원랜드가 너무 강렬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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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마성의 랜드마크가 뙇 있네 키키 Ai : 야 너네 조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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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와 진주에서 얼마나 걸려? Ai : 강원도 바다가 그렇게 멋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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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한 4시간? Ai : 나 다음 주 강원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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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또 가냐 Ai : 강원랜드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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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광주에서 비행기로는 금방인데 제주도보다 티켓 비쌈! Ai : 돌잔치 갔다가 갑자기 타임 머신 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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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돌잔치 간 게 아니고 강원랜드 간 거네 Ai : 키키 갈 거면 꼭 익절 하고 오거랏! 대박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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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야 거기 가면 버려진 차 많음 Ai : 와 궁금해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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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비나이다! 비나이다! Ai : * 많이 벌고 오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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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거다 거기 온 사람들이 전당포에 맡긴 것... Ai : 아니 진짜 맞고 같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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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덜덜 근데 얼마 넣고 백을 벌어? Ai :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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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냥 돈 넣고 버튼 누르면 끝이야 Ai : 그걸 계속 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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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림 맞추는 게 뭐 글케 재밌지? Ai : 와우, 쉬운데?
7,230
user : 남자친구랑 또 싸웠음 Ai : 왜 이렇게 잔소리가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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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니 남친 잔소리가 좀 심하긴 하더라 키키 Ai : 그러니까 키키 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는지 엄마를 만난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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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맞아 진짜 엄마 급 잔소리던데 키키 근데 귀엽잖아 Ai : 그래 고맙긴 하지 키키
7,233
user : 근데 적당히 해야지... Ai : 왜 오늘은 또 어쨌길래 싸웠어 키키
7,234
user : 아니 길 걸으면서 핸드폰 한다고 잔소리하잖아 Ai : 야 니가 잘못했네 넘어지면 어쩔 거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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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내가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폰 한 것도 아니고 Ai : 그래도 니 남친 말 좀 들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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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가 얼마나 말을 잘 듣는데 키키 Ai : 근데 가끔씩 욱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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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좀 사이좋게 지내라 Ai :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소리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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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누가 모르겠냐 키키 Ai : 근데 진짜 좀 그만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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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또 사랑싸움하고 있네 Ai : 키키 내일 또 만날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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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ㄴㄴ 이번엔 진짜 고칠 때까지 안 만날 거임 Ai : 야 그거 천성이라서 니가 바꿀 수 있는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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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얼마전에 남친이랑 양양 갔어 Ai : 양양은 우리 작년에 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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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그때 글램핑 하고 재밌었지 Ai : 근데 또 갔어? 양양 어디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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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갔던 낙산사랑 양양 서피비치 Ai : 낙산사에 있던 고양이들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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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한마리 늘어서 세마리 있었지 Ai : 어디 한번 사진좀 보여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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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완전 귀엽지 키키 주문진도 갔다왔어 Ai : 그러면 오징어포라도 하나 사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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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바빠서 까먹었지 ㅜ 복어 사오고 싶었는데 Ai : 그러게. 강릉 갔으면 사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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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고민 많이 했는데 바빠서 안 샀지 Ai : 잠은 어디서 잔겨? 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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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경포대 앞에 호텔 많아서 호텔로 갔지 Ai : 아주 살판났어. 나보다 더 잘 놀러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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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방 꾸미기가 재밌어서 다 사고 싶음 Ai : 어떤 거? 시트지 같은 거 말하는 거야?
7,250
user : 이미 벽지에 바를 수 있는 페인트칠은 끝냈고 뭔가 가구가 사고 싶어 Ai : 페인트칠은 사람 불러서 한 거지?
7,251
user : 엄마랑 내가 페인트 집 가서 직접 색까지 맞춰서 가져왔지 셀프 인테리어 Ai : 대박... 그걸 직접 했어?
7,252
user : 페인트칠 어렵지 않아? Ai : 나도 어려울 줄 알았는데 페인트 자체가 발전해서 냄새도 거의 없고 빨리 마르고 잘 칠해져
7,253
user : 아아 신기하다 Ai : 근데 그거 페인트 냄새 때문에 머리 아프고 그렇다던데 너는 안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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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엉 안 그래썽 Ai : 만약 너가 너 방 셀프 인테리어하고 싶다면 도와줄 수 있을 만큼 괜찮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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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키키 나 진짜 도와달라 할지도 모르는데 그 말 책임 가능이야? 키키 Ai : 가능 가능 진짜 방만 산뜻해져도 기분과 생활이 달라져
7,256
user : 하 ㅜㅠ 나 안 그래도 진짜 방 구조 바꾸면서 좀 꾸미고 싶었거든 ㅠㅠ Ai : 그래 이참에 필요 없는 거 다 갖다 버리면 후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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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럼 너가 나 물건 가져다 버리는 것부터 도와줘야 하겠는걸? Ai : 키키 경비실에서 리어카 빌려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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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가구 버리면 돈 내야 하는 거 알아? Ai : 아 진짜? 나 그건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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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인터넷 쇼핑 자주 하는 편? Ai : 자주 하는데 사는 건 없음
7,260
user : 인터넷 아이쇼핑 많이 하지 요즘은 더더욱 Ai : 난 엄청 자주 하는 편이얌
7,261
user : 구경만 자주 하는 편 Ai : 구매는 두번 세번 생각하고
7,262
user : *는 쇼핑 하니...? Ai : 너도 구경만 자주 하는 편이잖아
7,263
user : 난 축구화 쇼핑 제일 많이 하는 듯 Ai : 마자 항상 장바구니는 가득해
7,264
user : 박쥐는 구경 10시간 함 Ai : 패션에도 관심이 많아서...
7,265
user : 오 나도 축구화 사야쥐 Ai : 결제를 안 함 하하
7,266
user : 하하 결제는 신중하게 해야지 Ai : 핑크색 축구화가 이쁘더라구 하하
7,267
user : 장비빨 좀 세우겠는데 Ai : 운동은 장비빨이지 키키 축구복도 사야지
7,268
user : 니는 군대에 면회 가 본 적 있나? Ai : 군대 면회 엄청 갔었지 대학생 때 키키
7,269
user : 키키 난 우리 친오빠 군대 갔을 때 딱 한 번 봤어 키키 Ai : 아 오빠 있었구나 키키
7,270
user : 오빠가 어느 지역에 군 복무했어? Ai : 와... 면회를 엄청 많이 다녔나?
7,271
user : 두 달에 한 번씩은 면회를 하러 갔었지 키키 Ai : 우리 오빠야 강원도 어디서 했었는데 지역이 기억이 안 나네 키키
7,272
user : 헐 키키 대구에서 강원도까지 가느라 고생했겠네 Ai : 너는 그럼 남자친구들이 군대 가서 면회 갔던 거야?
7,273
user : 어어 키키 전 남친 군대 면회 간다고 심야버스 타고 갔었지 키키 Ai : 응 키키 아빠가 운전하느라 고생했지 키키
7,274
user : 강원도는 진짜 너무 멀다 키키 Ai : 오빠 군 생활 고생했겠네 키키 눈 오는 날...
7,275
user : 아 맞나 키키 이야 대단한 열정이네! 심야버스면 키키 Ai : 키키 심야버스 타고 새벽에 도착하면 군대까지 아침에 갈 수 있음 키키
7,276
user : 키키 응 군대 생활 얘기 가끔 하는데 키키 눈은 쓰레기라고 하더라 키키 Ai : 키키 강원도는 눈 때문에 진짜 유명하잖아 키키
7,277
user : 난 게임은 다 못해 Ai : 키키 난 거의 다 잘하는 듯해
7,278
user : 나 롤 하나만 해 Ai : 요즘 게임 넘 어려워서!
7,279
user : 게임은 늘 재밌어 완젼 Ai : 다른 거엔 나도 소질 없어
7,280
user : 롤 하는 젊은이들 넘 많아 Ai : 그래서 매일 하고 싶어 ㅠㅠ
7,281
user : 롤 짱이짘 키키 Ai : 롤이 올림픽 종목 되니 마니 하더라?
7,282
user : 롤 안 하는 사람 거의 없지 요즘은 키키 Ai : 옛날엔 5인큐 했었는대
7,283
user : 너 올림픽 하면 볼 꺼야? Ai : 맞아 키키
7,284
user : 올림픽으로 게임이라니? 키키 Ai : 올림픽으로도 나온대?
7,285
user : 페이커 말고 잘하는 사람 있어? Ai : 게임 더 잘하고 싶엌 키키 응응
7,286
user : 요즘 게임 재미 난 거 없냐 키키 Ai : 게임 얘기해줘도 누나 재미없다 할걸 키키
7,287
user : 잘 아네 키키 어렸을 땐 게임 좋아했었는데 Ai : 서로 게임 하려고 싸웠었지 키키 작은 누나랑
7,288
user : 키키 그 땐 게임이란 게임은 다 재미있었던 듯 키키 Ai : 요즘은 게임 전혀 안 하나
7,289
user : 안 하지... 키키 카트라이더 오랜만에 하고 싶긴 하던데 Ai : 카트 많이 했었지 하고 싶으면 해봐 키키
7,290
user : 아이디 새로 만들어서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함 귀찮... Ai : 왜 키키 아이디 찾기 하면 되지
7,291
user : 닉네임을 바꿀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닉네임이 그지 같아서 ㅠㅠ Ai : 닉네임이 어떻길래 키키 무시하고 하면 되지 키키
7,292
user : 몰라 키키 카트는 피씨방에서 하는 게 나은데 Ai : 어떤 게임이든 피씨방에서 하는 게 재밌지 키키
7,293
user : 너 요즘도 피씨방 자주 가냐 Ai :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게임 하러 가지
7,294
user : 너 요즘 아직도 머리 기르고 있어 ? Ai : 아직 기르고 있긴 한데 어제 펌 했어
7,295
user : 오 어제 펌 했어 ? Ai : 잘 나왔어 ?
7,296
user : 너무 작은 롤러로 말아서 그런지 너무 빠글빠글 거려 Ai : 할머니들이 많이 하는 뽀글 머리 된 거 아니야 ?
7,297
user : 에이 그 정도 까지는 아닌데 주변에서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이정재 머리 같다고 하더라 Ai : 얼굴이 이정재 얼굴이 아닌 게 좀 아쉽긴 하네 키키
7,298
user : 키키 어이가 없네 ? 키키 Ai : 근데 확실히 펌 하니까 편하긴 하다
7,299
user : 아 너 생머리였어서 머리 손질하기 힘들다 했지 키키 Ai : 응 키키 확실히 펌 하니까 머리 손질 할께 딱히 없는 거 같아
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