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stringlengths 20 197 | id int64 1 20.2k |
|---|---|
user : ㅋㅌㅋ 아 다들 그거 봄 ? 뉴스
Ai : 뉴스엔 요즘 어떤 말들이 오고 갈까? | 8,601 |
user : 나 뉴스 잘 안 봐서 몰라 집에 티비 없어
Ai : 아니 이십대 엄마가 애를 세 명 낳았거든? | 8,602 |
user : 우와 애를 셋이나? 열심히 했네 남편이
Ai : 셋이나? 몸 많이 상하겠다 | 8,603 |
user : 아니 키키 그게 중점이 아니고. 근데 애 엄마가 애 낳을 때마다 세명 다 갖다 버렸다더라...
Ai : 갖다 버리는 건 애를 물건 취급 한다는 건가? | 8,604 |
user : 어디에 갖다 버린 거야? 심각한데
Ai : 몰라 아무튼 자기가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했다가 취소해서 뭐지 하고 알아보니까 애 셋 버려서 수배 걸린 사람이었음 여자가 | 8,605 |
user : 휴 이건 매우 큰 사회 이슈야
Ai : 엥? 그 와중에 신고 취하는 또 뭐 하는 짓이냐 | 8,606 |
user : 그니까 키키 지도 뭐 신고하고 아차 했나 보지
Ai : 신고를 취소했다는 건 정말 대단해 | 8,607 |
user : 아차 한 게 더 웃기네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
Ai : 그러니까... 이런 사건이 왜 계속 생기는지 이해가 안 간다 난 | 8,608 |
user :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정말 많아
Ai : 애를 버리는 것도 신기하다 진짜 버릴 생각을 해? | 8,609 |
user : 고양이나 입양해서 길러 그게 답이야
Ai : 고양이는 대마도 가면 주워서 키우려고 키키 | 8,610 |
user : 우리 학원 나다 연휴 때 학원에 혼자 있을 거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
Ai : 원장님 고양이가? | 8,611 |
user : 그럼 원장님이 쉬는 날엔 데려가는 거 아니가?
Ai : 원장님 고양이 아니고 걍 학원 고양이? ㅠㅠ | 8,612 |
user : 원래 연휴 땐 남의 집에 가고 그랬는데 이번에 데려갈 사람이 엄뜸
Ai : 학원 고양이? 주인이 아예 없는 거가? | 8,613 |
user : 분양 받은 사람은 있을 거 아니가 키키
Ai : 회장님 키키 서울 사심 키키 내 자취하면 망설이지 않고 데려갈 텐데 | 8,614 |
user : 헐 키키 왜 서울 사는 사람이 부산에 고양이 놔두고 간 건데 키키
Ai : 이런저런 사정 때매 키키 | 8,615 |
user : 강아지면 데려갈 건데 고양이는 털빠짐이 너무 심해서 엄마가 학을 떼심
Ai : 하긴 고양이 털 장난 아니지 키키 | 8,616 |
user : 털 없는 고양이 종도 있긴 하던데
Ai : 아 근데 걔는 피부가 약해서 로션 같은 거 발라준다던가 엄청 신경 써야 한다던데 | 8,617 |
user : 그렇다 하대...
Ai : 나는 브리티쉬 숏헤어 귀엽더랑 | 8,618 |
user : 나는 먼치킨 키키
Ai : 맞나? 일본에서 만치캉이라는데 키키 | 8,619 |
user : 맞아 다리 짧은 애 키키 아니면 샴고양이
Ai : 다 그림의 떡이지만 | 8,620 |
user : 샴고양이는 난 잘 모르겠던데 키키
Ai : 먼치킨이 짱인 듯 키키 | 8,621 |
user : 니 오늘 하늘 봤나?
Ai : 하늘이 진짜 높아졌더라 | 8,622 |
user : 진짜? 넌 하늘 볼 여유도 있냐...
Ai : 나도 봤음 키키 진짜 예쁘더라! | 8,623 |
user : 여름 하늘이랑 확실히 달라
Ai : 맞제 키키 역시 우린 감성이 통해 | 8,624 |
user : 하늘 볼 여유가 있는 너희가 부럽네...
Ai : 시원하긴 하더라 | 8,625 |
user : 어 하늘이 높아진다는 말이 뭔지 알겠다니까!
Ai : 색깔이 훨씬 파래 | 8,626 |
user : 맞아 키키 색깔도 파랗고~ 공기도 이제 달라졌잖아
Ai : 그건 나도 알아~ | 8,627 |
user : 썰렁하고 찬기운 드는 공기야
Ai : 어어 맞아 키키 공기 냄새도 달라졌어! | 8,628 |
user : 어 ㅠㅠ 이제 공기에서 가을 냄새가 난다니까
Ai : 가을 냄새...? 나만 모르니? | 8,629 |
user : 키키 그런 게 있다고?
Ai : 그걸 왜 몰라~ 계절이 바뀔 때 냄새가 확 달라지는데 | 8,630 |
user : 어 키키 맞아 특히 겨울 냄새는 확실히 다른데
Ai : 겨울 냄새는 나도 알지 ~ | 8,631 |
user : 이제 진짜 가을은 가을인가 봐
Ai : 어 ㅠㅠ 회사 근처에 벚나무 잎이 노랗던데 벌써 | 8,632 |
user : 와... 거긴 좀 추운가 보다 벌써 노란 거 보면
Ai : 우리 동네도 노랗게 된 지 좀 됐어 키키 | 8,633 |
user : 이러다가 또 낙엽지고 겨울이 오겠네...
Ai : 세월 너무 빠르다 진짜 | 8,634 |
user : 키키 이러다 할머니 되겠어
Ai : 하... 너무 싫다 아직 20대 초반 같은데 | 8,635 |
user : 그니까 키키 세월이 야속하다 ㅠㅠ
Ai : 근데 가을은 좋아 | 8,636 |
user : 나도 이 가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Ai : 어 ㅠㅠ 요즘 시원하고 좋은데 추워지면 어떡해 | 8,637 |
user : 너희 회사 엄청 춥다고 했지...
Ai : 올해 또 고생하겠네 | 8,638 |
user : *이는 도마뱀 키운다던데 놀러가 본 적 있어? 키키
Ai : 놀러 가본 적 있습니다 레이 | 8,639 |
user : 올 키키 귀엽더나 니가 봐도 키키
Ai : 아니요 | 8,640 |
user : 저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Ai : 아... 키키 니 취향은 아닌가 보네 키키 | 8,641 |
user : 네 징그럽습니다 왜 키우는지 모르겠습니다
Ai : 키키 악 웃겨 키키 또 친구끼리 그런 건 안 맞네 | 8,642 |
user : 네 그래서 가도 보지도 않습니다
Ai : 키키 아... 키키 어차피 우리 안에 있으니까 | 8,643 |
user : 우리라기엔 정말 작지만요
Ai : 키키 아 작구나 키키 한번 보고 싶긴 함 키키 | 8,644 |
user :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Ai : 옹 키키 진짜 키키 | 8,645 |
user : 예전에 병아리는 키워 봤음?
Ai : 병아리는 키워 봤습니다 | 8,646 |
user : 난 키우기만 하면 일주일도 안 돼서 죽더라? 키키
Ai : 네? 누나는 뭐든 키우면 안되겠습니다 | 8,647 |
user : 엉 근데 여기 교통이 별루잖니...
Ai : 자동차 없으면 출퇴가 어렵겠네 ㅠㅠ | 8,648 |
user : 차가 있어야 되겠다...
Ai : 자가용 없으면 불편! | 8,649 |
user : 대중교통으로는 어렵나?
Ai : 버스가 잘 없나유~ | 8,650 |
user : 나도 자가용 내 자가용 사고 싶은데...
Ai : 엉 차가 있어야 행 | 8,651 |
user : **은 차도 샀음 그래서
Ai : 8만 원 월세면 차 사도 되겠다야 키키 | 8,652 |
user : 와... 부럽다 그 **이 나도 알 거 같ㄷ
Ai : 키키 버스 있는데 한 15분?20분 기다려야 하더라... | 8,653 |
user : 산청도... 5분 거리 마을버스 타면 45분 걸림
Ai : 그래도 버스 많이 생긴 거 같던데 노선이 키키 | 8,654 |
user : 키키 너가 아는 그 **이 맞을껄?
Ai : **쓰 원래 영양사 했었잖아 키키 | 8,655 |
user : 방가방가 **이 하하
Ai : 안녕? | 8,656 |
user : 8만 원에 방 2개 거실 화장실 부엌 개꿀임
Ai : 와 대박이다 진짜 | 8,657 |
user : 거기 가서 살고 싶다 키키
Ai : 와 하나는 옷 방 하면 되겠는데 ㅠㅠ | 8,658 |
user : 잘 꾸며 놔서 완전 아늑하구... 부럽더라
Ai : 아지트로 진짜 고려해도 될 듯 키키 | 8,659 |
user : 파티 하는 곳
Ai : 요즘은 진짜 애들이 잘 꾸미더라 키키 인테리어를 | 8,660 |
user : 엉 **도 하나는 옷방이더라 키키
Ai : 베란다도 있어! | 8,661 |
user : 대박 좋네 키키
Ai : 요즘 진주 원룸도 월세 30 아냐? | 8,662 |
user : 베란다 부럽다...
Ai : 나도 로망이다 | 8,663 |
user : 요즘 전기차 많이 보이더라
Ai : 전기차는 요즘 위험해 그래서 아직은 안 사야해 | 8,664 |
user : 하이브리드 차량 같은 거 말이지?
Ai : 테슬라인가? 거기 엄청 뜨던데 | 8,665 |
user : 키키 맞아 키키 근데 전기차가 아직 보편화 안대서
Ai : 가는데 엄청 미래지향적으로 생겼길래 물어봤더니 테슬라라더라고 | 8,666 |
user : 또 외국은 전기차 만들고 우리나라는 수소차를 만든다는데?
Ai : 키키 아 진짜? 키키 그래도 차에 대해 잘 모르겠더라 | 8,667 |
user : 난 아직 수소차는 잘 모르겠어 도로에 있는걸 못 봤어
Ai : 수소차가 갈 때 물 나와서 미세먼지에 좋은 영향 끼칠 수 있디야 | 8,668 |
user : 수소차는 어디에 좋은거야?
Ai : 아 진짜 물 넣어서 달리고 그러는건가? | 8,669 |
user : 아직 계발 중일거양 연비 같은?
Ai : 키키 대박 요즘 좋은 차들이 많이 나올 듯 | 8,670 |
user : 요즘 차 종류가 엄청 많아서 구분이 어렵더라
Ai : 아 수소차는 가스차영 엘피지 같은 거 있자너 | 8,671 |
user : 키키 가스차와 수소차는 뭐가 좋아
Ai : 앜 키키 그게 수소차구낰 키키 아 가스차 키키 휴게소에 충전소 있고 키키 | 8,672 |
user : 그래서 사람들이 폭발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전문가는 괜찮디야
Ai : 전문가들은 다 괜찮다거 하는 거 아냪 | 8,673 |
user : 사람들이 근데 괜히 걱정하는건 아닐 거 아냐
Ai : 외국은 전기차를 선호하는 이유가 집에서 충전할 수 있기 때문이랭 | 8,674 |
user : 전기차 충전들을 이제 보편화 될 것 같다고 하더라
Ai : 우리나라는 아직 충전소가 보편화 돼있지 않아서 충전소 찾기가 힘들대 | 8,675 |
user : 니는 지브리 영화 좋아하는 편이가?
Ai : 지브리 영화가 뭐야? 키키 영화 장르가 | 8,676 |
user : 나는 거기 나오는 캐릭터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좋아!
Ai : 아 스튜디오 이름이구나 키키 | 8,677 |
user : 너무 무식했네
Ai : 그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 키키 그 영화 스튜디오 그래 키키 | 8,678 |
user : 아 이쁘지 몇 번을 돌려봤지...
Ai : 벼랑 위의 포뇨도 지브리 꺼야? | 8,679 |
user : 아마 그럴 껄? 키키 나는 하쿠 너무 좋더라 키키
Ai : 포뇨 너무 귀여워 ㅠㅠ 애를 낳는다면 포뇨 같이 생김 좋겠다 | 8,680 |
user : 하쿠 잘 생깃지 ㅠㅜ
Ai : 키키 포뇨 귀엽지 ㅜㅜ 예전에 추사랑이 정말 포뇨 닮았었는데! 키키 | 8,681 |
user : 하쿠가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애제?
Ai : 응응 키키 걔 맞다 키키 하쿠 키키 | 8,682 |
user : 아 맞아 진짜 닮았었지 지금 엄청 컸던데 추사랑 키키
Ai : 추사랑 카니까 좀 어색하다 키키 사랑이 키키 | 8,683 |
user : 엄마가 모델이라서 그런지 길쭉 길쭉 하더라
Ai : 응응 와... 아직 어린데 피지컬이 장난 아니더라구? | 8,684 |
user : 너 모카우유라는 유투브 봐? 강아지 유투브!
Ai : 아니 안 봐 ~ 강아지 이름이 모카랑 우유야? | 8,685 |
user : 어 ㅠㅠ 모카는 포메라니안이고 우유는 사모예드!
Ai : 사모예드 ㅠㅠ | 8,686 |
user : 사모예드 너무 예쁘지 나도 키우고 싶다 ㅠㅠ
Ai : 나도... 사모예드는 내 꿈의 견종이야 진짜 착해 | 8,687 |
user : 그렇다고 하더라 ㅠㅠ 친화력이 엄청 좋다고 하던데?
Ai : 어 키키 우유가 그래~ 산책 나가면 아무나 따라 간다니까? | 8,688 |
user : 근데 사모예드는 한국에서도 살 수 있어?
Ai : 사모예드가 알래스카 출신인가? 그래서 한국에선 괴롭대... | 8,689 |
user : 나도 어디서 봤어! 한국에서 키우려면 강원도는 가야 한대
Ai : 어어 맞아! 털이 너무 많아서 좀만 더워도 힘들대 | 8,690 |
user : 그렇겠다~ 나도 사모예드 한번만 만져보고 싶다
Ai : 나도나도 ㅠㅠ 어떻게 그렇게 천사같이 생겼지? | 8,691 |
user : 복실복실해서 엄청 포근할 것 같은 느낌이야!
Ai : 엉 ㅠㅠ 진짜 털에 손 넣으니까 손이 사라지더라 | 8,692 |
user : 아 개더워 진짜
Ai : 마져 집에 잇는데도 개더움 | 8,693 |
user : 에어컨 다시 켜도 안 이상해
Ai : 키키 내 말이 물 많이 먹오야댐 수분 | 8,694 |
user : 우리 강아지 혓바닥 나왔네 ㅠ
Ai : 키키 개웃김 | 8,695 |
user : 그건 비만이라서 그래
Ai : 비만이라서 그런가 더위 많이 탐 | 8,696 |
user : 키키 엉 우리 강아지는 아직 그 정도 아녀
Ai : 그런 거 같음... 주인 닮아서... | 8,697 |
user : 키키 너도 ㄱ럼 헥헥이야?
Ai : 중성화 하니까 살이 확 찌더라구 | 8,698 |
user : 아 진짜?
Ai : 맞아 우리 고냥이도 그럼 | 8,699 |
user : 엉 당근 더위 못 참아
Ai : 너 더운 거 진짜 싫어하납홈 | 8,700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