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hani2 / README.md
micky1625's picture
Add new SentenceTransformer model
f763e2d verified
metadata
tags:
  - sentence-transformers
  - sentence-similarity
  - feature-extraction
  - generated_from_trainer
  - dataset_size:160
  - loss:MultipleNegativesRankingLoss
base_model: BAAI/bge-m3
widget:
  - source_sentence: >-
      소음인이 인후증을 앓고 있을 때, 그 증상이 중장기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되었는데, 이 경우 어떤 처방이 적합한지
      설명하시오.
    sentences:
      - |-
        [6-46] 이천(李梃)이 말하기를 혀가 말리고 사지가 궐역(厥逆)하여 한랭(寒冷)한 기가 팔꿈치와 무릎
        을 지나며 아랫배가 급하게 잡아 트는 것과 같이 아프면 삼미삼유탕(三味蔘萸湯)ㆍ사순탕(四順湯)
        을 주로 쓰고, 수족이 잠깐 차졌다 잠깐 더워졌다 하면서 속에는 번열(煩熱)이 꽉 차서 번민(煩悶)하
        는 자에게는 대승기탕(大承氣湯)을 주로 쓴다.
        [6-47] 나는 논하기를 장중경(張仲景)이 말한 궐음병(厥陰病)은 처음에는 복통ㆍ설사 같은 증상이 
        없다가 6,7일이 되면 갑작스럽게 궐증(厥證)을 일으키고 손발이 궐랭(厥冷)해진다면 이는 음증(陰
        證)의 종류가 아니고 곧 소음인의 태양상풍증(太陽傷風證)에 오한ㆍ발열하며 땀이 저절로 나는 증
        이니 정기(正氣)와 사기(邪氣)가 여러 날을 서로 대치함으로써 마땅히 풀릴 것이 풀리지 못하고 변
        하여 이와 같은 증이 된 것이다. 이 병증은 태양병궐음증(太陽病厥陰證)이라 말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와 같은 증에는 당귀사역탕(當歸四逆湯)ㆍ계마각반탕(桂麻各半湯) 등의 약은 필요가 없는 것이고
        마땅히 삼유탕(三萸湯)ㆍ인삼오수유탕(人蔘吳茱萸湯)ㆍ독삼팔물탕(獨蔘八物湯)의 처방을 써야 한
        다. 그리고 대승기탕(大承氣湯)을 써서는 안 되고 마땅히 파두(巴豆)를 써야 한다.
      - |-
        [17-14] 소음인은 인후증(咽喉證)이 있으면 그 병이 대단히 중하면서도 장기적 질환으로 변하니 등
        한히 보지 않을 것이다. 마땅히 삼계팔물탕(蔘桂八物湯)을 쓰며 혹은 노루의 간이나 또는 금사주(金
        蛇酒)를 쓸 것이다.
        [17-15] 태양인이 8,9일간 대변 불통증이 있으면 그 병은 위태한 증세가 아니다. 의혹할 것은 아니
        며 또한 약이 있으니 마땅히 미후등오가피탕(獼猴藤五加皮湯)을 쓸 것이다.
        [17-16] 태양인은 소변이 많으면 건강하고 병이 없으며(完實而無病), 태음인은 땀이 잘 나면 건강하
        고 병이 없으며, 소양인은 대변이 잘 통하면 건강하고 병이 없으며, 소음인은 음식이 잘 소화되면 
        건강하고 병이 없는 것이다.
        [17-17] 태양인은 열격이 되면 위완(胃脘)의 상초(上焦)가 시원한 것이 바람과 같고, 태음인은 이질
        이 나면 소장의 중초가 막힌 것이 안개 같고, 소양인은 대변이 통하지 않으면 흉격이 반드시 열화
        와 같이 뜨겁고, 소음인은 설사가 그치지 않으면 배꼽 아래가 반드시 얼음과 같이 차다.
        [17-18] 똑똑하게 그 사람을 감별하고 또 똑똑하게 그 증세를 알면 응용하는 약 처방은 반드시 의
        심할 것이 없을 것이다.
        [17-19] 사람의 형용(체형과 용모)을 자세히 관찰하여 재삼 연구하되 만약 의혹되는 점이 있으면 병
        증(病證)을 참작하여 똑똑히 보아 의심이 없는 연후에 약을 쓸 것이고 결코 경솔하게 한 첩의 약이
        라도 투약하지 말 것이다. 중병 위증에는 잘못 투약하면 한 첩의 약이라도 반드시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 |-
        할 때는 1돈을 쓰고 병이 위중한 것을 벗어나도 1돈을 쓰며 병을 조리할 때도 역시 1돈을 써서 하
        루에 두 번 복용시킨다.
        승양익기탕
        인삼ㆍ계지ㆍ황기ㆍ백작약 각2돈, 백하수오ㆍ관계ㆍ당귀ㆍ자감초 각1돈, 생강 3쪽, 대조 2개.
        보중익기탕
        인삼ㆍ황기 각 3돈, 자감초ㆍ백출ㆍ당귀ㆍ진피 각 1돈, 곽향ㆍ소엽 각3푼, 또는 5푼, 생강 3쪽, 대조
        2개.
        황기계지탕
        계지 3돈ㆍ백작약ㆍ황기 각 2돈,, 백하수오ㆍ당귀ㆍ자감초 각 1돈, 생각 3쪽, 대조 2개
        천궁계지탕
        계지 3돈, 백작약 2돈, 천궁ㆍ창출ㆍ진피ㆍ자감초 각1돈, 생강 3쪽, 대조 2개.
        궁귀향소산
        향부자 2돈, 자소엽ㆍ천궁ㆍ당귀ㆍ창출ㆍ진피ㆍ자감초 각1돈, 총백 5뿌리, 생강 3쪽, 대조 2개.
        곽향정기산
        곽향 1돈5푼, 자소엽 1돈, 창출ㆍ백출ㆍ반하ㆍ진피ㆍ청피ㆍ대복피ㆍ계피ㆍ건강ㆍ익지인ㆍ자감초 
        각5푼, 생강 3쪽, 대조 2개.
        팔물군자탕
        인삼 2돈, 황기ㆍ백출ㆍ백작약ㆍ당귀ㆍ천궁ㆍ진피ㆍ자감초 각1돈, 생강 3쪽, 대조 2개.
        본 처방에 백하수오로 인삼을 대체하면 백하오군자탕이라 한다. 본 처방에 인삼과 황기 각 1돈을 
        쓰고 백하수오와 관계 각1돈을 더한 것을 십전대보탕이라 한다. 본 처방에 인삼 1냥, 황기 1돈을 쓴
        것을 독삼팔물탕이라 한다.
        향부자팔물탕
        향부자ㆍ당귀ㆍ백작약 각 2돈, 백출ㆍ백하수오ㆍ천궁ㆍ진피ㆍ자감초 각 1돈, 생강 3쪽, 대조 2개.
        일찍이 부인이 생각이 너무 많아 비장을 상하여 목이 말고 혀가 건조하며 은은하게 두통이 있는 경
        우를 치료하여 신묘한 효과가 있었다.
        계지반하생강탕
        생강 3돈, 계지ㆍ반하 각 2돈, 백작약ㆍ백출ㆍ진피ㆍ자감초 각 1돈. 허한하여 구토를 하거나 수결
        흉 등의 증상을 치료한다.
        향사양위탕
        인삼ㆍ백출ㆍ백작약ㆍ자감초ㆍ반하ㆍ향부자ㆍ진피ㆍ건강ㆍ산사육ㆍ사인ㆍ백두구 각1돈, 생강 3
        쪽, 대조 2개.
        적백하오관중탕
        백하수오ㆍ적하수오ㆍ건강ㆍ량강ㆍ청피ㆍ진피ㆍ향부자ㆍ익지인 각1돈, 대조 2개.
        사지가 무겁고 늘어지며, 소변이 시원하지 않고, 양도가 일어나지 않고, 장차 부종이 생길 조짐이 
        있을 때 쓴다. 본 처방에 후박ㆍ지실ㆍ목향ㆍ대복피 각5푼을 더하면 또한 기맥을 통하게 하는 효과
  - source_sentence: 태음증(太陰證)의 주요 증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에 대한 적절한 처방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sentences:
      - |-
        [9-17] 나는 논하기를 위의 장중경(張仲景)이 말한 세 가지 증은 모두 결흉병(結胷病)인데 흉격 안이
        막히고 아파서 손을 댈 수 없고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나며 헛소리하는 것은 결흉(結胷)의 가장 심한 
        증상이고 물을 마시고 싶어 하나 물을 마시면 곧 토하고 명치 아래가 딴딴하고 그득하며 헛구역이 
        나고 숨이 찬 것은 그 다음 가는 증상이다. 대개 결흉병(結胷病)은 약을 먹으면 곧 토하는데 오직 감
        수(甘遂) 가루를 입에 넣어 침으로 삼키고 따뜻한 물로 양치질하여 넘기면 약을 도로 토하지 않는
        다. 일찍이 결흉을 치료하는데 감수산(甘遂散)을 따뜻한 물에 먹였더니 다섯 번은 도로 토하고 여섯
        번째에 이르러 다시 토하지 않고 설사를 한 차례 했다. 이튿날 또 물을 마시면 토하여 다시 감수(甘
        遂)를 사용하니 바로 설사를 하고 병이 나았다. 무릇 결흉은 험증(險證)이 아닌 것이 없으니 마땅히 
        먼저 감수(甘遂)를 쓰고 이어서 형방도적산(荊防導赤散)을 달여 먹여서 병을 눌러야 한다. 헛구역질
        하고 숨이 차나 약을 다시 토하지 않는 경우에는 감수(甘遂)를 쓰지 말고 단지 형방도적산(荊防導
        赤散)에 백복령(白茯?)과 택사(澤瀉) 각각 1돈을 더 넣어서 쓰는데 2,3회 먹되 또 연일(連日) 먹으면 
        역시 병이 낫는다. 조갈(燥渴)하고 헛소리하는 것은 더욱 심한 험증(險證)이니 급히 감수(甘遂)를 쓰
        고 이어서 지황백호탕(地黃白虎湯) 3,4첩으로 누르고 또 연일 지황백호탕(地黃白虎湯)을 먹는다. 장
        중경(張仲景)이 말하길 상한(傷寒)에 표증(表證)이 아직 풀리지 않았는데 의사가 도리어 설사시킨다
        고 한 것은 승기탕(承氣湯)으로 설사시킨 것을 이르는 것이며 십조탕(十棗湯)이나 함흉탕(陷胷湯)을
        이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십조탕(十棗湯)과 함흉탕(陷胷湯)도 감수(甘遂) 한 가지만 사용하거나 
        또는 감수천일환(甘遂天一丸)을 쓰는 것만 못하다. 결흉(結胷)에 감수(甘遂) 가루를 보통 3푼(分)을 
        쓰고 대결흉(大結胷)에는 5푼(分)을 쓴다. 공신(龔信)이 말한 바 조갈(燥渴)하고 헛소리를 하며 번조(
        煩躁)하여 죽을 지경인 경우에도 만일 십조탕(十棗湯)으로 설사시킨 후에 헛소리하는 증을 다스리
      - |-
        [7-1] 장중경(張仲景)이 말하기를 태음증(太陰證)은 배가 더부룩하면서 토하고 먹은 것이 소화가 되
        지 않고 설사가 더욱 심하며 복통이 때때로 일어난다.
        [7-2] 복만(腹滿)하고 때때로 아프면서 토하고 설사를 하면서도 갈증이 없는 것은 태음증(太陰證)이
        된 것이다. 사역탕(四逆湯)ㆍ이중탕(理中湯)을 쓰고 배가 더부룩한 것이 꺼지지 않거나 꺼졌어도 덜
        하다고 할 수 없는 것은 대승기탕(大承氣湯)을 쓴다.
        [7-3] 상한에 설사를 하면서도 갈증이 없는 것은 태음증에 속한다. 그것은 장(臟)에 한기(寒氣)가 있
        기 때문이니 마땅히 속을 따뜻하게 해 주어야 할 것이니 사역탕(四逆湯)을 써야 한다.
        [7-4] 태음증은 복통ㆍ설사를 하면서도 갈증이 없는 것이다. 마땅히 이중탕(理中湯)ㆍ이중환(理中
        丸)을 쓰고 사순이중탕(四順理中湯)과 환(丸)도 주로 쓴다.
        [7-5] 나는 논하기를 이러한 증에 마땅히 이중탕ㆍ사순이중탕ㆍ사역탕을 써야 한다고 했지만, 고방
        (古方)이 초창기의 처방이기에 약력(藥力)이 갖추어지지 못하므로 이러한 증에는 마땅히 백하오이
        중탕(白何烏理中湯)ㆍ백하오부자이중탕(白何烏付子理中湯)을 써야 한다. 배가 더부룩한 것이 꺼지
        지 않거나 꺼졌어도 뱃속이 답답하다고 말하는 자는 고랭적체(痼冷積滯)가 되어 있는 것이니 마땅
        히 파두(巴豆)를 써야 하며 대승기탕(大承氣湯)을 써서는 안 된다.
      - |-
        [1-26] 사람의 귀ㆍ눈ㆍ코ㆍ입이 선을 좋아하는 마음은 보통 사람의 귀ㆍ눈ㆍ코ㆍ입을 가지고 말
        하여도 요순이 조금도 더 나은 것이 없고, 사람의 폐비간신이 악을 미워하는 마음은 요순의 폐비간
        신을 가지고 말하여도 보통 사람이 조금도 못한 것은 없으니 사람마다 다 요순이 될 수 있다는 것
        은 이 때문이다. 사람의 턱과 가슴과 배꼽과 배 가운데 세상을 속이는 마음이 항상 숨어 있으니 그
        본마음을 보존하고 천성을 길러야 사람마다 다 요순처럼 알게 될 것이고, 사람의 머리와 어깨와 허
        리와 엉덩이 아래에 백성을 속이는 마음이 종종 비밀히 간직되어 있으니 그 자신을 수양하고 자기
        의 사명을 바로 깨달은 연후에라야 사람마다 다 요순처럼 행할 수 있으니 사람마다 다 요순이 되지
        못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1-27] 귀ㆍ눈ㆍ코ㆍ입의 정(情)은 길 가는 사람도 의로운 것에 협력하는 것이 다 같으므로 선을 좋
        아하는 것이다. 선을 좋아하는 실정은 공정한 것이니 매우 공정하면 사사로운 마음이 전혀 없을 것
        이다. 폐ㆍ비ㆍ간ㆍ신의 정(情)은 한 집안 사람끼리라도 각기 자기의 이익을 온전히 지키려고 하므
        로 악한 것을 싫어하는 것이다. 악을 싫어하는 참된 마음은 극히 사사로움이 없는 것이니 극히 사
        사로움이 없으면 또 극히 공정한 것이다. 턱과 가슴과 배꼽과 배 가운데 자연히 쉬지 않는 지혜가 
        있어서 다듬고 갈 듯이 성실하게 수양을 하나, 교만하며 뻐기고 함부로 하며 과장하는 사사로운 마
        음이 갑자기 이것을 이기면 자연히 아는 것을 버려서 널리 통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머리와 어
        깨와 허리와 엉덩이의 아래에 자연히 쉬지 않고 실행하게 하는 힘이 있어서 빛나고 훌륭하나, 빼앗
        고 사치하고 게으르고 도적질하는 욕심이 갑자기 그것을 억누르면 자연히 그 행실을 버림으로써 
        정당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된다.
  - source_sentence: >-
      어떤 사람이 귀로 천시를 듣고, 눈으로 세회를 보며, 코로 인륜을 냄새 맡고, 입으로 지방을 맛본다고 했을 때, 이 표현에서 각
      감각이 어떻게 사람의 재능과 행실을 탐색하는 것과 연결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한의학적 해석을 제시하시오.
    sentences:
      - |-
        한다. 황연ㆍ택사는 귀한 약재이므로 없으면 혹 빼고 사용한다.
        황연청장탕
        생지황 4돈, 목통ㆍ복령ㆍ택사 각2돈, 저령ㆍ차전자ㆍ천황련ㆍ강활ㆍ방풍 각1돈.
        이 처방을 이질을 치료하는데 쓴다. 목통 2돈을 빼고 형개 1돈을 더하면 임질이 있는 경우에 쓴다.
        주사익원산
        활석 2돈, 택사 1돈, 감수 5푼, 주사 1푼. 이상을 가루를 내어 따뜻한 물이 정화수로 복용한다. 여름
        에 더위를 떨쳐내는데 쓴다.
        감수천일환
        감수가루 1돈, 경분가루 1푼을 고루 섞어 풀에 반죽하여 환을 만드는데 나누어 10알을 만들고 주사
        로 옷을 입힌다. 환을 만들어 말리는 것을 오래하면 단단해져 녹이기 어려우니, 복용할 때 종이로 
        두세겹을 쌓아 공이로 빻아 부수어 거친 가루로 만든다. 3, 4, 5조각을 입에 머금어 가루로 만들고 
        정화수로 녹여 삼키며, 3, 4시각을 기다려서 설사를 하지 않으면 다시 2알을 쓴다. 설사를 3회 하면
        알맞고, 6회 하면 너무 지나친 것이니 미리 미음을 쑤어 설사 2, 3회 할 때 미음을 먹는다. 그렇지 
        않으면 기운이 꺼져 내려가 감당하기가 어렵다. 결흉으로 물 마신 것을 도로 토하는 것을 치료한다.
        감수 1돈, 경분 5푼을 10알로 나누어 만든 것을 경분감수용호단이라 한다. 경분과 감수를 같은 분
        량으로 하여 10알로 나누어 만든 것을 경분감수자웅단이라 한다. 경분 1돈, 유향, 몰약, 감수 각 5푼
        을 30알로 나누어 만든 것을 유향몰약경분환이라 한다. 경분은 땀을 나게 하고, 감수는 수기를 내려
        가게 한다. 경분의 약력은 1푼이면 족하고, 5리면 미치지 못할 것이 없다. 감수의 약력은 1푼 5리면
        족하고, 7, 8리면 미치지 못할 것이 없다. 경분과 감수는 독약으로 모두 1푼을 넘겨 쓰는 것을 가볍
        게 여겨서는 안되니 병증의 경중을 짐작하여 써야 한다. 병이 두뇌에 생기려 하면 화기를 씻어주어
        야 하니 경분을 군약으로 삼고, 병이 흉격에 생기려 하면 수기를 내려주어야 하니 감수를 군약으로
        삼는다. 이상의 소양인 약물은 포구초외(炮炙炒煨)하여 사용하는 것이 불가하다.
        동의수세보원 4권
        태음인 위완수한표한병론
      - |-
        [11-4] 무릇 소양인의 코에서 피가 간혹 조금 나거나 또는 입과 코의 가래와 침 가운데에 피가 있는
        것은 비록 미세하다 하여도 모두 토혈에 속한다. 또 입 안에 남몰래 차가운 침이 있는 것이 거꾸로 
        올라오는 것은 비록 구토하지 않아도 역시 구토에 속한다. 소년(少年)이 이런 증세가 있는 경우는 
        흔히 요절(夭折)하게 되니 그것을 등한히 내버려두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증세는 반드시 중병과 
        험한 병의 반열에 있으니 예방의 차원에서 약을 먹는 것이 부득이하니 영원히 병의 근원을 제거한
        연후에야 가히 보존할 수 있고 근심이 없을 것이다.
        [11-5] 중풍은 병을 얻는 것이 아주 중하기 때문에 치료하는 방법에 확실한 것이 있다고는 할 수 없
        으나 토혈은 병을 얻는 것이 아직 경하기 때문에 치료하는 방법에 확실한 것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중풍과 토혈은 조리(調理)와 자양(滋養)이 위주고 약을 복용하는 것은 다음이 된다.
        [11-6] 구토 이하 복통, 식체비만은 약을 복용하고 조리하며 자양하면 그 병이 스스로 나을 것이다.
        [11-7] 중풍과 구토에는 마땅히 독활지황탕(獨活地黃湯)을 쓸 것이고, 토혈(吐血)에는 마땅히십이미
        지황탕(十二味地黃湯)을 쓸 것이다.
      - |-
        [1-36]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당신이 귀로 천시를 들으며 눈으로 세회를 보며 코로 인륜을 냄새 맡
        으며 입으로 지방을 맛본다고 말하는데, 귀가 천시를 듣는다는 것과 눈이 세회를 본다는 것은 가능
        하나 코가 어떻게 인륜을 냄새 맡으며 입이 어떻게 지방을 맛보겠는가? 나는 말하기를 인륜에 처하
        여 사람이 밖에 나타난 것을 살펴서 말없이 사람 사람의 재능과 행실이 어질고 착함을 탐색하는 것
        이 냄새 맡는 것이 아니겠는가! 지방에 처하여 각처의 인민생활의 지역적 특색을 고루 경험하여 보
        는 것이 맛보는 것이 아니겠는가!
        [1-37] 그 본마음을 보존한다는 것은 그 마음을 책(責)하는 것이다. 마음이 밝고 어두움이 비록 자연
        히 그런 것 같으나 책하는 자는 맑고 책하지 않는 자는 흐리니, 말의 마음 깨닫는 것이 소보다 빠른
        것은 말의 마음을 책하는 것이 소보다 빠른 까닭이고, 매의 기세가 솔개보다 사나운 것은 매의 기
        운을 책하는 것이 솔개보다 사나운 까닭이다. 마음의 맑고 흐린 것과 기상의 강하고 약한 것이 소
        와 말ㆍ매와 솔개에 있어서도 이치로 미루어 볼 때 오히려 그러하거늘 하물며 사람에게 있어서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또는 두 배ㆍ다섯 배로 다르고 또는 천 배 만 배로 다른 것이니 어찌 나면
        서 곧 얻은 것이며 막연히 생각하지도 않고 아무 노력도 없이 저절로 그렇게 된 것이겠는가!
        사단론(26조)
  - source_sentence: >-
      양명증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열과 관련된 처방에 대해 설명하시오. 또한, 양명병에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대변이 막히는 경우에 적합한
      처방은 무엇인지 서술하시오.
    sentences:
      - |-
        [10-6] 나는 논하기를 양명증(陽明證)이란 것은 단지 열(熱)만 있고 한(寒)이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
        고 삼양(三陽)이 합병(合病)한다는 것은 태양ㆍ소양ㆍ양명증이 함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
        한 증에는 마땅히 저령탕(猪苓湯)이나 백호탕(白虎湯)을 써야 한다. 그러나 옛 처방인 저령탕이 새 
        처방인 저령차전자탕(猪苓車前子湯)의 구비한 것만 못하고, 옛 처방인 백호탕이 새 처방인 지황백
        호탕(地黃白虎湯)의 완전한 것만 못하다. 만일 양명병(陽明病)에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것에 겸하
        여 대변이 막히고 마른 것은 지황백호탕(地黃白虎湯)을 쓰는 것이 좋다.
        [10-7] 주굉(朱肱)이 말하기를 양궐(陽厥)이란 것은 처음 병을 얻을 때 반드시 몸에 열이 나고 머리
        가 아프며 겉으로는 양증(陽證)이 있다가 4,5일에 이르러서야 장차 갈증이 일어나고 궐증(厥證)된
        지 반 날이 지나서 도리어 몸에 열이 난다. 대개 열기가 심하면 장차 궐증이 일어나는데 만일 약간 
        궐랭(厥冷)하고 도리어 열이 나는 것은 열이 심하기 때문이다. 그 맥이 비록 복(伏)하나 누르면 활(
        滑)한 것은 속에 열이 있기 때문이며, 또는 물을 마시며 혹 손발을 내젓고 또는 번조하여 자지 못하
        며 대변이 막히고 소변이 붉으며 밖의 증세로는 정신이 혼미한 편이 많으면 백호탕을 쓴다.
      - |-
        [6-6] 장중경(張仲景)이 말하기를 태양병에 맥이 부(浮)하고 긴(緊)하며 열이 나고 땀이 없이 코피가
        나면 병이 저절로 낫는다고 하였다.
        [6-7] 장중경(張仲景)이 말하기를 태양병이 6, 7일 되었는데도 표증이 남아 있고 맥이 미(微)하면서 
        침(沈)하되 도리어 결흉(結胸)이 되지 않고, 그 사람이 미친 것 같은 것은 열이 하초(下焦)에 있기 때
        문이다. 비록 아랫배가 가득할지라도 소변이 순조로운 자는 하혈(下血)을 시키면 곧 낫는 것이다. 
        여기에 주로 저당탕(抵當湯)을 쓴다.
        [6-8] 태양증에 몸이 노랗고 발광하면서 아랫배가 딴딴히 붓고 소변이 잘 나오는 것은 혈증(血證)이
        니 마땅히 저당탕을 쓴다. 상한에 아랫배가 가득하면 응당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것인데 지금 도
        리어 소변이 순조로운 것은 혈이 있기 때문이다.
        [6-9] 태양병이 풀리지 않고 열이 방광에 맺혀 있어 미친 사람 같으면서 스스로 하혈(下血)하는 증
        은 병이 저절로 낫는 것이나, 아랫배가 급히 맺히는 증에는 마땅히 공격해야 하니 도인승기탕(桃仁
        承氣湯)을 써야 한다.
        [6-10] 태양병 외증(外證)이 아직 다 풀리지 않았는데 자주 설사를 시키면 결국 설사가 그치지 아니
        하며 명치끝이 막히고 단단히 굳어진다. 이것은 표증과 이증이 다 풀리지 않은 것이니 주로 인삼계
        지탕(人參桂枝湯)을 쓴다.
      - |-
        [13-1] 주굉(朱肱)이 말하기를 양독(陽毒)은 얼굴에 붉은 반점이 있는데 그 반점이 마치 비단 무늬같
        이 나타나기도 하고 목구멍이 아프며 가래에 피고름이 섞여서 나오는 것이다. 마땅히 갈근해기탕(
        葛根解肌湯)ㆍ흑노환(黑奴丸)을 써야 한다. 양독과 괴증상한(壞證傷寒)은 의서(醫書)에 치법(治法)이
        별로 없지만 정신과 기혈(氣血)이 이미 마른 것이라도 가슴에 아직 따뜻한 기가 있으면 입을 벌려 
        흑노환을 물에 부어 넣어 약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기만 하면 즉시 살아난다.
        [13-2] 이천(李梃)이 말하기를 미오한(微惡寒) 발열(發熱)에 마땅히 갈근해기탕이오, 눈알이 아프고 
        콧속이 마르며 땀이 쏟아지다가 막히고 조갈이 심하며 미친 사람같이 헛소리를 하면 조위승기탕(
        調胃承氣湯)을 쓰는 것이 좋다. 열이 표(表)에 있으면 눈이 아프고 잠을 이루지 못하니 마땅히 해기
        탕(解肌湯)을 쓰고 열이 리(裏)에 들어가면 미친 사람같이 헛소리를 하니 마땅히 조위승기탕을 쓴
        다.
        [13-3] 공신(龔信)이 말하기를 양명병(陽明病)에 눈알이 아프고 콧속이 마르고 잠을 이루지 못하면 
        마땅히 갈근해기탕(葛根解肌湯)을 쓴다.
        [13-4] 삼양병(三陽病)이 심하면 양독으로 변한다. 얼굴이 붉고 눈이 빨가며 몸에는 노란 반점이 생
        기고 간혹 황적색의 설사를 하며 육맥(六脈)이 홍대(弘大)하면 마땅히 흑노환(黑奴丸)을 쓴다.
  - source_sentence: 소양인이 인후병과 목, 뺨의 부종 증상을 보일 때, 초기 증상에 대한 적절한 처방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sentences:
      - |-
        [11-15] 소양인이 안으로 인후(咽喉)병이 나고 밖으로 목과 뺨이 붓는 것을 전후풍(纏喉風)이라고 
        하는데 2-3일. 안에 사람을 죽이니 최고로 급하다. 또한 윗입술의 인중혈(人中穴)의 종기(腫氣)를 순
        종(脣腫)이라 하는데 인중의 좌우에 손가락 하나 놓일 만한 곳에 종기가 나면 비록 그것이 좁쌀알
        같이 작은 것이라도 또한 위태로운 증세이다. 이 두 가지 증세가 처음 나타나 가벼운 경우에는 마
        땅히 양격산화탕(凉膈散火湯)이나 양독백호탕(陽毒白虎湯)을 쓸 것이며 중한 경우에는 수은훈비방(
        水銀熏鼻方)을 써야 하는데 한 대를 태워 코에 연기를 쏘여서 목과 뺨에 땀이 나면 낫는다. 만약 급
        한 상황에서 훈비약(熏鼻藥)이 없다면 경분(輕粉) 가루 1푼 5리와 유향(乳香)ㆍ몰약(沒藥)ㆍ감수(甘
        遂) 각각 5푼씩을 고루 풀어 반죽한 다음 알약을 만들어 단번에 다 먹인다.
        [11-16] 소양인 어린아이가 많이 먹으나 마르는 경우에는 마땅히 노회비아환(蘆薈肥兒丸)이나 인동
        등지골피탕(忍冬藤地骨皮湯)을 쓴다.
        [11-17] 일찍이 소양인의 어깨 위에 독종(毒腫)이 있어 참기름을 불에 끓여 헌데에 부어 살이 검게 
        타도 그 뜨거움을 알지 못하는 것을 어떤 의사가 소의 뿔 조각을 숯불 위에 놓고 태우면서 연기를 
        쏘이라 하기에 연기가 헌데에 들어가서 독즙(毒汁)이 스스로 흘러내려 그 종기(腫氣)가 곧 낫는 것
        을 본 일이 있다.
      - |-
        [8-2] 태양병에 땀이 나는 것은 열기(熱氣)가 한사(寒邪)를 물리치는 땀이고 양명병에 땀이 나는 것
        은 한사가 열기에 침범하는 땀이다. 태음증 하리는 온기(溫氣)가 냉기(冷氣)를 몰아내는 하리이고 
        소음증 하리는 냉기가 온기를 핍박하는 하리인 것이다.
        [8-3] 소음인 병에 두 길증(吉證)이 있다. 하나는 인중(人中)에서 땀이 나는 것이요, 또 하나는 물을 
        능히 마시는 것이다.
        [8-4] 소음인 병에 두 급증(急證)이 있다. 하나는 발열하면서 땀이 너무 많이 흐르는 것이요, 또 하나
        는 맑은 물 설사를 하는 것이다.
        [8-5] 소음인 병에 육대증(六大證)이 있으니 첫째로 소음병(少陰病), 둘째로 양명병(陽明病), 셋째로 
        태음병음독증(太陰病陰毒證), 넷째로 태양병궐음증(太陽病厥陰證), 다섯째로 태음병황달증(太陰病
        黃疸證), 여섯째로 태양병위가실증(太陽病胃家實證)이다.
        [8-6] 발열하고 땀이 나면 병이 반드시 풀려야 하는데 발열하고 땀이 나고서도 병이 더욱 심하게 되
        는 것은 양명병이고 체한 것이 뚫리면서 설사를 하면 병이 반드시 풀려야 하는데 체기(滯氣)가 뚫
        리고 설사를 하고서도 병이 더욱 심하게 되는 것은 소음병인 것이다. 양명병과 소음병은 사기(邪氣)
        가 정기(正氣)를 범(犯)하는 병이기 때문에 급하게 약을 쓰지 않을 도리가 없다. 추워 떨고서 땀이 
        나면 병이 반드시 다 풀려야 하는데 오한하고 땀이 나고서도 그 병이 반만 풀리고 반은 풀리지 않
        는 것은 점차 궐음병(厥陰病)으로 전변(轉變)하려는 증이다. 복통에 설사를 하면 병이 반드시 다 풀
        려야 하는데 복통에 하리(下利)를 하고서도 그 병이 반만 풀리고 반은 풀리지 않는다면 점차 음독
        병(陰毒病)으로 전변하려는 증이다. 궐음병과 음독증은 정기(正氣)와 사기(邪氣)가 서로 힘을 기울
        이는 병이니 불가불 미리 약을 써서 정기를 도와주어야 한다. 발열하고 땀이 한 번 나고 병이 풀리
        는 것은 태양의 경병(輕病)이고 식체에 한 번 설사를 하고서 병이 풀리는 것은 태음의 경병이다. 태
        양과 태음의 경병(輕病)은 약을 쓰지 않고서도 저절로 낫는 것이다. 발열 3일에 땀이 나지 않아 병
      - |-
        [7-6] 장중경(張仲景)이 말하기를 병이 음증(陰證)으로 발(發)한 것을 도리어 설사를 시키면 이로 인
        하여 비증(痞症)을 일으킨다. 상한에 발열하고 구역(嘔逆)하면서 가슴이 꽉 막혀 답답해하면서도 통
        증이 없다면 이는 비증이 된 것이다. 주로 반하사심탕(半夏瀉心湯)을 쓰고 또 위(胃)가 허(虛)하여 
        기역(氣逆)하는 데도 또한 반하사심탕을 주로 쓴다.
        [7-7] 설사를 시킨 후에 설사를 하루에 수십 번씩 하는데 곡물(穀物)이 소화되지 않은 그대로 배설
        되며 배에서는 천둥소리가 울리며 명치 밑이 더부룩하고 단단하며 마른 구역질을 하면서 가슴이 
        답답한 것은 열이 맺힌 것이다. 곧 위중(胃中)이 허(虛)하여 객기(客氣)가 거슬러 올라오기 때문이
        다. 감초사심탕(甘草瀉心湯)을 주로 쓴다.
        [7-8] 태음증(太陰證)에 음식물이 삭지 않고 그대로 설사를 하는 증에 만일 발한(發汗)을 시키면 반
        드시 배가 창만(脹滿)해진다. 발한 후에 배가 창만해진 데는 마땅히 후박반하탕(厚朴半夏湯)을 써야
        한다.
        [7-9] 땀을 내고 난 후에 위(胃)가 편안하지 못하고 명치 밑이 더부룩하고 단단하며 옆구리에 수기(
        水氣)가 있고 배에서 천둥소리가 나며 설사를 하는 증에는 생강사심탕(生薑瀉心湯)을 주로 쓴다.
pipeline_tag: sentence-similarity
library_name: sentence-transformers

SentenceTransformer based on BAAI/bge-m3

This is a sentence-transformers model finetuned from BAAI/bge-m3. It maps sentences & paragraphs to a 1024-dimensional dense vector space and can be used for semantic textual similarity, semantic search, paraphrase mining, text classification, clustering, and more.

Model Details

Model Description

  • Model Type: Sentence Transformer
  • Base model: BAAI/bge-m3
  • Maximum Sequence Length: 8192 tokens
  • Output Dimensionality: 1024 dimensions
  • Similarity Function: Cosine Similarity

Model Sources

Full Model Architecture

SentenceTransformer(
  (0): Transformer({'max_seq_length': 8192, 'do_lower_case': False}) with Transformer model: XLMRobertaModel 
  (1): Pooling({'word_embedding_dimension': 1024, 'pooling_mode_cls_token': True, 'pooling_mode_mean_tokens': False, 'pooling_mode_max_tokens': False, 'pooling_mode_mean_sqrt_len_tokens': False, 'pooling_mode_weightedmean_tokens': False, 'pooling_mode_lasttoken': False, 'include_prompt': True})
  (2): Normalize()
)

Usage

Direct Usage (Sentence Transformers)

First install the Sentence Transformers library:

pip install -U sentence-transformers

Then you can load this model and run inference.

from sentence_transformers import SentenceTransformer

# Download from the 🤗 Hub
model = SentenceTransformer("micky1625/fthani2")
# Run inference
sentences = [
    '소양인이 인후병과 목, 뺨의 부종 증상을 보일 때, 초기 증상에 대한 적절한 처방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11-15] 소양인이 안으로 인후(咽喉)병이 나고 밖으로 목과 뺨이 붓는 것을 전후풍(纏喉風)이라고 \n하는데 2-3일. 안에 사람을 죽이니 최고로 급하다. 또한 윗입술의 인중혈(人中穴)의 종기(腫氣)를 순\n종(脣腫)이라 하는데 인중의 좌우에 손가락 하나 놓일 만한 곳에 종기가 나면 비록 그것이 좁쌀알\n같이 작은 것이라도 또한 위태로운 증세이다. 이 두 가지 증세가 처음 나타나 가벼운 경우에는 마\n땅히 양격산화탕(凉膈散火湯)이나 양독백호탕(陽毒白虎湯)을 쓸 것이며 중한 경우에는 수은훈비방(\n水銀熏鼻方)을 써야 하는데 한 대를 태워 코에 연기를 쏘여서 목과 뺨에 땀이 나면 낫는다. 만약 급\n한 상황에서 훈비약(熏鼻藥)이 없다면 경분(輕粉) 가루 1푼 5리와 유향(乳香)ㆍ몰약(沒藥)ㆍ감수(甘\n遂) 각각 5푼씩을 고루 풀어 반죽한 다음 알약을 만들어 단번에 다 먹인다.\n[11-16] 소양인 어린아이가 많이 먹으나 마르는 경우에는 마땅히 노회비아환(蘆薈肥兒丸)이나 인동\n등지골피탕(忍冬藤地骨皮湯)을 쓴다.\n[11-17] 일찍이 소양인의 어깨 위에 독종(毒腫)이 있어 참기름을 불에 끓여 헌데에 부어 살이 검게 \n타도 그 뜨거움을 알지 못하는 것을 어떤 의사가 소의 뿔 조각을 숯불 위에 놓고 태우면서 연기를 \n쏘이라 하기에 연기가 헌데에 들어가서 독즙(毒汁)이 스스로 흘러내려 그 종기(腫氣)가 곧 낫는 것\n을 본 일이 있다.',
    '[8-2] 태양병에 땀이 나는 것은 열기(熱氣)가 한사(寒邪)를 물리치는 땀이고 양명병에 땀이 나는 것\n은 한사가 열기에 침범하는 땀이다. 태음증 하리는 온기(溫氣)가 냉기(冷氣)를 몰아내는 하리이고 \n소음증 하리는 냉기가 온기를 핍박하는 하리인 것이다.\n[8-3] 소음인 병에 두 길증(吉證)이 있다. 하나는 인중(人中)에서 땀이 나는 것이요, 또 하나는 물을 \n능히 마시는 것이다.\n[8-4] 소음인 병에 두 급증(急證)이 있다. 하나는 발열하면서 땀이 너무 많이 흐르는 것이요, 또 하나\n는 맑은 물 설사를 하는 것이다.\n[8-5] 소음인 병에 육대증(六大證)이 있으니 첫째로 소음병(少陰病), 둘째로 양명병(陽明病), 셋째로 \n태음병음독증(太陰病陰毒證), 넷째로 태양병궐음증(太陽病厥陰證), 다섯째로 태음병황달증(太陰病\n黃疸證), 여섯째로 태양병위가실증(太陽病胃家實證)이다.\n[8-6] 발열하고 땀이 나면 병이 반드시 풀려야 하는데 발열하고 땀이 나고서도 병이 더욱 심하게 되\n는 것은 양명병이고 체한 것이 뚫리면서 설사를 하면 병이 반드시 풀려야 하는데 체기(滯氣)가 뚫\n리고 설사를 하고서도 병이 더욱 심하게 되는 것은 소음병인 것이다. 양명병과 소음병은 사기(邪氣)\n가 정기(正氣)를 범(犯)하는 병이기 때문에 급하게 약을 쓰지 않을 도리가 없다. 추워 떨고서 땀이 \n나면 병이 반드시 다 풀려야 하는데 오한하고 땀이 나고서도 그 병이 반만 풀리고 반은 풀리지 않\n는 것은 점차 궐음병(厥陰病)으로 전변(轉變)하려는 증이다. 복통에 설사를 하면 병이 반드시 다 풀\n려야 하는데 복통에 하리(下利)를 하고서도 그 병이 반만 풀리고 반은 풀리지 않는다면 점차 음독\n병(陰毒病)으로 전변하려는 증이다. 궐음병과 음독증은 정기(正氣)와 사기(邪氣)가 서로 힘을 기울\n이는 병이니 불가불 미리 약을 써서 정기를 도와주어야 한다. 발열하고 땀이 한 번 나고 병이 풀리\n는 것은 태양의 경병(輕病)이고 식체에 한 번 설사를 하고서 병이 풀리는 것은 태음의 경병이다. 태\n양과 태음의 경병(輕病)은 약을 쓰지 않고서도 저절로 낫는 것이다. 발열 3일에 땀이 나지 않아 병',
]
embeddings = model.encode(sentences)
print(embeddings.shape)
# [3, 1024]

# Get the similarity scores for the embeddings
similarities = model.similarity(embeddings, embeddings)
print(similarities.shape)
# [3, 3]

Training Details

Training Dataset

Unnamed Dataset

  • Size: 160 training samples
  • Columns: sentence_0, sentence_1, and label
  • Approximate statistics based on the first 160 samples:
    sentence_0 sentence_1 label
    type string string float
    details
    • min: 20 tokens
    • mean: 44.39 tokens
    • max: 79 tokens
    • min: 253 tokens
    • mean: 507.09 tokens
    • max: 829 tokens
    • min: 1.0
    • mean: 1.0
    • max: 1.0
  • Samples:
    sentence_0 sentence_1 label
    한의학에서 귀, 눈, 코, 입의 기능과 이들이 각각의 청기를 어떻게 처리하여 신체의 특정 요소로 변환하는지에 대해 설명하시오. 각 기관이 담당하는 청기의 종류와 그 결과로 생성되는 요소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 [4-7] 수곡의 한기(寒氣)는 대장에서 액(液)으로 화하여 전음부(前陰部) 모제(毛際) 안으로 들어가 액
    해(液海)가 되니, 액해란 액이 모여 있는 곳이다. 액해의 청기는 입으로 나와서 정(精)이 되고 방광(
    膀胱)으로 들어가 정해(精海)가 되니 정해란 정이 모여 있는 곳이다. 정해의 정즙(精汁)이 청한 것은
    안으로 신(腎)으로 돌아가고 탁재는 밖으로 골(骨)로 돌아가는 까닭에 대장ㆍ전음ㆍ입ㆍ방광ㆍ골은
    다 신의 무리이다.
    [4-8] 귀는 광박천시(廣博天時)하는 청력(聽力)으로 진해의 청기를 끌어내어 상초에 충만하게 하여
    신(神)이 되게 하고, 두뇌로 쏟아 넣어 이가 되게 하니, 거듭거듭 쌓이면 이해가 된다. 눈은 광박세
    회(廣博世會)하는 시력(視力)으로 고해의 청기를 끌어내어 중상초에 충만하여 기가 되게 하고, 배려
    로 쏟아 넣어 막이 되게 하니, 거듭거듭 쌓이면 막해가 된다. 코는 광박인륜(廣博人倫)하는 후력(嗅
    力)으로 유해의 청기를 끌어내어 중하초에 충만하게 하여 혈(血)이 되게 하고, 요척으로 쏟아넣어
    혈이 엉키게 하니, 거듭거듭 쌓이면 혈해가 된다. 입은 광박지방(廣博地方)하는 미력(味力)으로 액
    해의 청기를 끌어내어 하초에 충만하게 하여 정(精)이 되게 하고, 방광으로 쏟아넣어 엉키게 하니,
    거듭거듭 쌓이면 정해가 된다.
    1.0
    이질 치료에 사용되는 황연청장탕의 주요 약재와 그 조합에 대해 설명하고, 임질 치료를 위해 조정된 처방의 차이점을 서술하시오. 한다. 황연ㆍ택사는 귀한 약재이므로 없으면 혹 빼고 사용한다.
    황연청장탕
    생지황 4돈, 목통ㆍ복령ㆍ택사 각2돈, 저령ㆍ차전자ㆍ천황련ㆍ강활ㆍ방풍 각1돈.
    이 처방을 이질을 치료하는데 쓴다. 목통 2돈을 빼고 형개 1돈을 더하면 임질이 있는 경우에 쓴다.
    주사익원산
    활석 2돈, 택사 1돈, 감수 5푼, 주사 1푼. 이상을 가루를 내어 따뜻한 물이 정화수로 복용한다. 여름
    에 더위를 떨쳐내는데 쓴다.
    감수천일환
    감수가루 1돈, 경분가루 1푼을 고루 섞어 풀에 반죽하여 환을 만드는데 나누어 10알을 만들고 주사
    로 옷을 입힌다. 환을 만들어 말리는 것을 오래하면 단단해져 녹이기 어려우니, 복용할 때 종이로
    두세겹을 쌓아 공이로 빻아 부수어 거친 가루로 만든다. 3, 4, 5조각을 입에 머금어 가루로 만들고
    정화수로 녹여 삼키며, 3, 4시각을 기다려서 설사를 하지 않으면 다시 2알을 쓴다. 설사를 3회 하면
    알맞고, 6회 하면 너무 지나친 것이니 미리 미음을 쑤어 설사 2, 3회 할 때 미음을 먹는다. 그렇지
    않으면 기운이 꺼져 내려가 감당하기가 어렵다. 결흉으로 물 마신 것을 도로 토하는 것을 치료한다.
    감수 1돈, 경분 5푼을 10알로 나누어 만든 것을 경분감수용호단이라 한다. 경분과 감수를 같은 분
    량으로 하여 10알로 나누어 만든 것을 경분감수자웅단이라 한다. 경분 1돈, 유향, 몰약, 감수 각 5푼
    을 30알로 나누어 만든 것을 유향몰약경분환이라 한다. 경분은 땀을 나게 하고, 감수는 수기를 내려
    가게 한다. 경분의 약력은 1푼이면 족하고, 5리면 미치지 못할 것이 없다. 감수의 약력은 1푼 5리면
    족하고, 7, 8리면 미치지 못할 것이 없다. 경분과 감수는 독약으로 모두 1푼을 넘겨 쓰는 것을 가볍
    게 여겨서는 안되니 병증의 경중을 짐작하여 써야 한다. 병이 두뇌에 생기려 하면 화기를 씻어주어
    야 하니 경분을 군약으로 삼고, 병이 흉격에 생기려 하면 수기를 내려주어야 하니 감수를 군약으로
    삼는다. 이상의 소양인 약물은 포구초외(炮炙炒煨)하여 사용하는 ...
    1.0
    다음 증상을 가진 환자에게 적합한 처방은 무엇인가? 환자는 혀가 마르고 사지가 차가워지며 아랫배가 급하게 아프고, 수족이 간헐적으로 차고 더워지며 속에서 번열이 느껴진다. 이 환자에게 어떤 한약 처방을 주로 사용해야 하는가? [6-46] 이천(李梃)이 말하기를 혀가 말리고 사지가 궐역(厥逆)하여 한랭(寒冷)한 기가 팔꿈치와 무릎
    을 지나며 아랫배가 급하게 잡아 트는 것과 같이 아프면 삼미삼유탕(三味蔘萸湯)ㆍ사순탕(四順湯)
    을 주로 쓰고, 수족이 잠깐 차졌다 잠깐 더워졌다 하면서 속에는 번열(煩熱)이 꽉 차서 번민(煩悶)하
    는 자에게는 대승기탕(大承氣湯)을 주로 쓴다.
    [6-47] 나는 논하기를 장중경(張仲景)이 말한 궐음병(厥陰病)은 처음에는 복통ㆍ설사 같은 증상이
    없다가 6,7일이 되면 갑작스럽게 궐증(厥證)을 일으키고 손발이 궐랭(厥冷)해진다면 이는 음증(陰
    證)의 종류가 아니고 곧 소음인의 태양상풍증(太陽傷風證)에 오한ㆍ발열하며 땀이 저절로 나는 증
    이니 정기(正氣)와 사기(邪氣)가 여러 날을 서로 대치함으로써 마땅히 풀릴 것이 풀리지 못하고 변
    하여 이와 같은 증이 된 것이다. 이 병증은 태양병궐음증(太陽病厥陰證)이라 말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와 같은 증에는 당귀사역탕(當歸四逆湯)ㆍ계마각반탕(桂麻各半湯) 등의 약은 필요가 없는 것이고
    마땅히 삼유탕(三萸湯)ㆍ인삼오수유탕(人蔘吳茱萸湯)ㆍ독삼팔물탕(獨蔘八物湯)의 처방을 써야 한
    다. 그리고 대승기탕(大承氣湯)을 써서는 안 되고 마땅히 파두(巴豆)를 써야 한다.
    1.0
  • Loss: MultipleNegativesRankingLoss with these parameters:
    {
        "scale": 20.0,
        "similarity_fct": "cos_sim"
    }
    

Training Hyperparameters

Non-Default Hyperparameters

  • per_device_train_batch_size: 16
  • per_device_eval_batch_size: 16
  • multi_dataset_batch_sampler: round_robin

All Hyperparameters

Click to expand
  • overwrite_output_dir: False
  • do_predict: False
  • eval_strategy: no
  • prediction_loss_only: True
  • per_device_train_batch_size: 16
  • per_device_eval_batch_size: 16
  • per_gpu_train_batch_size: None
  • per_gpu_eval_batch_size: None
  • gradient_accumulation_steps: 1
  • eval_accumulation_steps: None
  • torch_empty_cache_steps: None
  • learning_rate: 5e-05
  • weight_decay: 0.0
  • adam_beta1: 0.9
  • adam_beta2: 0.999
  • adam_epsilon: 1e-08
  • max_grad_norm: 1
  • num_train_epochs: 3
  • max_steps: -1
  • lr_scheduler_type: linear
  • lr_scheduler_kwargs: {}
  • warmup_ratio: 0.0
  • warmup_steps: 0
  • log_level: passive
  • log_level_replica: warning
  • log_on_each_node: True
  • logging_nan_inf_filter: True
  • save_safetensors: True
  • save_on_each_node: False
  • save_only_model: False
  • restore_callback_states_from_checkpoint: False
  • no_cuda: False
  • use_cpu: False
  • use_mps_device: False
  • seed: 42
  • data_seed: None
  • jit_mode_eval: False
  • use_ipex: False
  • bf16: False
  • fp16: False
  • fp16_opt_level: O1
  • half_precision_backend: auto
  • bf16_full_eval: False
  • fp16_full_eval: False
  • tf32: None
  • local_rank: 0
  • ddp_backend: None
  • tpu_num_cores: None
  • tpu_metrics_debug: False
  • debug: []
  • dataloader_drop_last: False
  • dataloader_num_workers: 0
  • dataloader_prefetch_factor: None
  • past_index: -1
  • disable_tqdm: False
  • remove_unused_columns: True
  • label_names: None
  • load_best_model_at_end: False
  • ignore_data_skip: False
  • fsdp: []
  • fsdp_min_num_params: 0
  • fsdp_config: {'min_num_params': 0, 'xla': False, 'xla_fsdp_v2': False, 'xla_fsdp_grad_ckpt': False}
  • tp_size: 0
  • fsdp_transformer_layer_cls_to_wrap: None
  • accelerator_config: {'split_batches': False, 'dispatch_batches': None, 'even_batches': True, 'use_seedable_sampler': True, 'non_blocking': False, 'gradient_accumulation_kwargs': None}
  • deepspeed: None
  • label_smoothing_factor: 0.0
  • optim: adamw_torch
  • optim_args: None
  • adafactor: False
  • group_by_length: False
  • length_column_name: length
  • ddp_find_unused_parameters: None
  • ddp_bucket_cap_mb: None
  • ddp_broadcast_buffers: False
  • dataloader_pin_memory: True
  • dataloader_persistent_workers: False
  • skip_memory_metrics: True
  • use_legacy_prediction_loop: False
  • push_to_hub: False
  • resume_from_checkpoint: None
  • hub_model_id: None
  • hub_strategy: every_save
  • hub_private_repo: None
  • hub_always_push: False
  • gradient_checkpointing: False
  • gradient_checkpointing_kwargs: None
  • include_inputs_for_metrics: False
  • include_for_metrics: []
  • eval_do_concat_batches: True
  • fp16_backend: auto
  • push_to_hub_model_id: None
  • push_to_hub_organization: None
  • mp_parameters:
  • auto_find_batch_size: False
  • full_determinism: False
  • torchdynamo: None
  • ray_scope: last
  • ddp_timeout: 1800
  • torch_compile: False
  • torch_compile_backend: None
  • torch_compile_mode: None
  • include_tokens_per_second: False
  • include_num_input_tokens_seen: False
  • neftune_noise_alpha: None
  • optim_target_modules: None
  • batch_eval_metrics: False
  • eval_on_start: False
  • use_liger_kernel: False
  • eval_use_gather_object: False
  • average_tokens_across_devices: False
  • prompts: None
  • batch_sampler: batch_sampler
  • multi_dataset_batch_sampler: round_robin

Framework Versions

  • Python: 3.11.12
  • Sentence Transformers: 4.1.0
  • Transformers: 4.51.3
  • PyTorch: 2.6.0+cu124
  • Accelerate: 1.5.2
  • Datasets: 3.5.0
  • Tokenizers: 0.21.1

Citation

BibTeX

Sentence Transformers

@inproceedings{reimers-2019-sentence-bert,
    title = "Sentence-BERT: Sentence Embeddings using Siamese BERT-Networks",
    author = "Reimers, Nils and Gurevych, Iryna",
    booktitle = "Proceedings of the 2019 Conference on Empirical Methods in Natural Language Processing",
    month = "11",
    year = "2019",
    publisher =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Linguistics",
    url = "https://arxiv.org/abs/1908.10084",
}

MultipleNegativesRankingLoss

@misc{henderson2017efficient,
    title={Efficient Natural Language Response Suggestion for Smart Reply},
    author={Matthew Henderson and Rami Al-Rfou and Brian Strope and Yun-hsuan Sung and Laszlo Lukacs and Ruiqi Guo and Sanjiv Kumar and Balint Miklos and Ray Kurzweil},
    year={2017},
    eprint={1705.00652},
    archivePrefix={arXiv},
    primaryClass={cs.C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