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ID
int64
2
3.01k
placeID
int64
0
177
reviewText
stringlengths
1
1.94k
rating
int64
1
5
1,104
137
가족들 와서 놀기 너무 좋아요. 주차는 박물관 쪽에 하세요.
5
1,953
137
산책에 사진찍기도 좋구, 실외결혼식도 있음
5
2,595
137
서울 최고 공원
5
582
137
잘해놨어여
4
2,824
137
걷기좋은
5
267
137
비오는날에 가긴 했지만 산책하기 좋아요
5
2,888
137
걷기좋은 산책하기 좋은 곳
5
2,998
137
산책하기에 좋아요.
5
344
137
#산책, #걷기좋은
4
1,361
137
주차만 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곳
5
1,466
137
뉴욕 센트럴파크 부럽지 않습니다.
5
2,876
137
유명하긴 한데 아직 허허벌판 느낌이라 잘 모르겠어요
5
2,787
137
오전 9시 이전 주차비무료 주차장 좁음!!! 주말 예식으로 오전 10시에도 만차
5
1,405
137
걷기좋은곳입니다 날씨도 좋고요
4
538
137
토양오염 정화작업 및 앞으로 공원으로 조성이 기대됩니다. ^^
3
2,750
137
거길 왜 가?
1
674
137
후기 별점 모야? ㅋㅋ 죽으려고 가나보지?
1
2,744
137
토양오염조심
1
2,300
137
사진 찍기에는 미군기지가 더 좋으나 산책로로 가기에는 좋음
4
468
137
날씨 좋을때 돗자리깔고 쉬기 좋은곳
5
751
137
주관적으로 서울에서 가장 기분 좋은 공원
5
965
137
걷기좋은 나들이 단풍명소
5
1,606
137
걷기좋은
5
17
137
단풍 구경 갔다가 하필 비가 많이 와서 겨울 나무 보고 옴 ㅠ 비 오니까 풍경이 너무 예뻐요 운치 있음 강아지 출입 금지라 그런가 냥이들이 많은데 사람이고 동물이고 비 피할 공간이 부족한 것 같아요 비 안 올 때 재방문 하고 싶음
5
2,284
137
고양이가 많아요 가족공원고양이특) 귀여움
5
2,528
137
좋음
5
1,057
137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참 이쁘고 걷기 좋은 곳이에요. 공원 운동시설도 헬스장처럼 잘 되어있어서 렛풀다운, 익스텐션 등 야외 경치를 보며 다양한 웨이트가 가능합니다. 심지어 무료 이용! 원래는 미군기지를 생각하고 갔는데 일요일 휴무라서 사진은 못 찍었지만 나름 재밌었어요!
5
1,718
137
아우 좋다.
5
2,858
137
바람도 시원하고 가족들이 많이 나와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기 참 좋은 곳 입니다
5
1,575
137
평화롭다
5
2,054
137
최고
5
1,784
137
넓은들판 산책하기 좋게 잘 만들어놓았다. 남향이라 해도 양지 바르게 잘 드는 편.
5
256
137
Beautiful place ~
5
2,735
137
핫플!! 대기가 깁니다
5
989
137
생각보다 볼거 없음, 날씨가 추웠는데 준비된 내부공간도 추웠음…. 인기가 있는만큼 내부 편의시설이나 몸 녹일 공간이 필요해보임
3
22
137
핫플핫플!
5
1,210
137
여기가 요즘 핫플레이스군요
5
1,786
137
와우 생각보다 너무 넓고 잘 만든 공원이네요!!
5
511
137
너와내가 걷던 풍운의길을 하늘아래걷는구나
5
1,196
137
미군기지 골프장을 서울시가 매입하여 공원화. 연못과 하늘의 조화, 넓고 푸른 잔디. 가족동반 행락객이 많은데 비해 주차장은 비좁아 차량이용시 진입까지 꽤 오래걸림;;
4
1,443
137
?
1
633
137
서울안의 센트럴팍 더운 여름 그늘에서 쉬면 넘 좋아요. 잔디 분수 나무 너무 예뻐요!! 강아지 산책도 많이들하네요
5
1,292
137
용산에서 어디갈 곳 없어서 들르기에 나쁘지 않아요
4
441
137
최고 최고
5
1,775
137
무지 크고 광활하다
5
955
137
가장 기억에 남음
5
2,653
137
.
1
2,964
137
산책하기 좋습니다.
5
293
137
저희 강아지가 정말 좋아해요
5
1,548
137
교통이 불편해서 사람들 많이 안오는 만큼 한적하고 좋네요~
5
2,828
137
굿 플레이스
5
1,258
137
나만 알고 싶은 곳, 유럽 공원 느낌을 즐길 수 있는 곳 평온하고 적당히 커서 휴식하기에 참 좋습니다! 단, 벌레+새+강아지 무서워 하시는 분들한테는 비추입니다!
5
1,240
137
용트럴파크 예뻐용용용
5
1,484
137
도심 한가운데 있지만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고 호수같은 연못도 있어서 돗자리 들고 피크닉 온 사람들도 몇 보였습니다. 벚나무가 많아 봄에 오면 더더욱 예쁜 공원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입장료 무료) 바로 옆에 있어서 공원 오면 꼭 방문해보세요!!
5
2,816
137
주차가 부족한데, 국립중앙박물관에 세우고 산책삼아 걸어와도 좋습니다. 예전에 미8군 골프장이었던 곳이라 넓직한 잔디밭이 인상적인 곳이죠~
5
1,364
137
서울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지만 교통이 너무 불편하다. 주차 면수가 너무 적다.
4
2,510
137
굿..
4
2,951
27
경희궁, 입장무료. 이왕이면 금,토(2시,3시) 일요일 (1시,2시,3시) 무료해설과 함께 둘러보면 훨씬 의미있고 좋은시간이 된다.
5
863
27
도성 내 서쪽이 있어 서궐이라 불림
5
639
27
고즈넉하며 산책하기 좋습니다.
5
173
27
언덕을 활용한 이쁜 궁궐 더 많이 복원되길 바랍니다
5
1,175
27
경희궁지로 표현되지만, 그 역사 만큼은 다른 궁에 뒤지지 않습니다. 해설로 복원되는 경희궁~
5
2,293
27
런닝맨 꿀벌의 경우
5
1,311
27
가볍게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은 궁.
5
726
27
한적하니 좋았다 ㅡ 궁 뒤편으로 산책로도 좋고 ㅡ 입장료 없음
5
967
27
빌딩 사이에서 바라보는 궁 궁에서 바라보는 빌딩 진짜 멋짐!!
5
1,976
27
본래의 모습으로 복원하길 바랍니다.
5
2,802
27
도슨트 들으며 다녔더니 혼자 둘러보는 것보다 3배는 재밌었어요. 주변 다른 궁에비해 규모는 작지만 유일하게 서울시에서 관리하는 궁이라 입장료가 무료에요.
5
1,640
27
경희궁에 있는 커다란돌 있는 곳이 멋졌어요.
4
261
27
숙종 시절 ‘경덕궁’이라는 이름이었을 때가 궁금한 곳.
5
2,640
27
아이와 함께 하루보내기에 아주 좋네여. 근처에 역사박물관까지 있어서
5
2,222
27
산책하기 좋음
4
138
27
Nice palace
5
865
27
좋아요
5
1,031
27
처음방문해서요. 지금공사중 이라사진만 찍어와서요.공사끝나면 방문
4
2,005
27
근처에 경복궁과 덕수궁이 있어 아마 서울 5대 궁궐중엔 가장 인기가 없는 게 경희궁이 아닌가 싶다. 일제강점기를 겪고 많이 축소되었지만 좀 조용히 궁궐을 구경하고 싶으면 추천한다. 화려하진 않아도 사람들이 많지 않아 정말 조용히 구경할 수 있다. 운이 좋아 궁 내부에 혼자 있었는데 구경하기에 오히려 좋았다.
5
1,005
27
생소
2
102
27
재미있어요.
3
902
27
궁궐길라잡이님과 꼭 같이보시길 추천합니다. 역사지리 설명을 너무재밌게 열심히 잘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별다섯개!
5
2,638
27
너무 많이 훼손돼서 안타까운 궁궐
5
771
27
서궐 경희궁. 우리나라의 정궁 중 가장 초라하다. 그러나 경희궁은 원래 동궐인 창경궁과 창덕궁만큼이나 웅장한 규모를 자랑했던 궁이었다. 그 규모는 정전, 침전, 동궁들을 모두 갖추고 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러나 경희궁은 일제 정책의 가장 큰 희생양이기도 했다. 일제는 경희궁 안에 일본인 자녀들이 다닐 중학교를 세우는 것을 시작으로 원래 있던 건물들을 대부분 철거했다. 게다가 지형이 높은 곳은 깎아버리고 낮은 곳은 메꾸어 버리는 등 철저하게 경희궁을 훼손시켰다. 철저하게 파괴된 경희궁은 결국 1920년대를 거치면서 거의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지금은 아주 일부가 복원되어 조금이나마 모습을 되찾은 것이다. 이곳에 처음 왔을 때 쓸쓸함이 느껴질정도로 초라한 궁이라서 조금 실망했지만, 경희궁에 담긴 이야기를 알면 참 마음이 아픈곳이다.
5
1,280
27
조용하고 넓고 한적함
5
79
27
힐링포션구역
5
84
27
언제가도 좋은 마음의 고향
5
1,407
27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5
2,500
27
광해가 창건한 경희궁 그래도 광해군이 이런 이쁘고 단아한 궁을 만들어줘서 후대가 그 덕을 봅니다 나에겐 광해는 폭군이 아닙니다~
5
761
27
오 나의 경희~ 예전에 경희궁 옆에 살았었다 여기가 제일 좋았다 지난 인연과의 추억이 이슬처럼 맺혀있는 곳 새벽에는 덕수궁돌담길이나 경희궁주변으로 런닝하고 그 외는 틈틈짬짬 경희궁 뒷편까지 산책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결과가 어쨌든 아름다운 추억은 그 자체로 내겐 소중한 것.
5
644
27
조용히 걷기에 정말 좋아요. 경희궁 구조는 어떤 곳에서 보아도 참 흥미롭네요. 더 복원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5
2,729
27
조용하고 산책하기 딱좋은데 관리자가 입구쪽에 없어서 (입구문이많아요) 반려견데리고 오시는분들 케어를 못하시네요
2
101
27
후지다. 별 0개를 주고 싶은 맘이다.
1
284
27
씨네큐브 영화보고 전후 산책하기 좋은
4
1,420
15
순국선열 분들이 계신 곳이라 그런지, 현충원을 조용히 걷다보면, 다른 어떠한 산책에서 경험할 수 없는, 마음의 평온함이 느껴지는 특별함이 있는 곳 입니다. 현충원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지만, 입구쪽에 "만남의 집" 이라고 있는데, 꽃집, 카페, 편의점 그리고 2층에는 식당도 있어요. 정문 쪽에는 4,9호선 동작역이 있고, 충혼당 뒷길에서 반시계방향 (박정희 대통령 묘소 쪽) 으로 가다가 보이는, 솔냇길로 쭉 가다가 우측 언덕길 (유턴 느낌으로 꺾어서)로 올라가면, 사당동 롯데캐슬 아파트 쪽 (4,7호선 이수역) 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5
2,620
15
대한민국을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특히 북괴 김일성의 남침에 맞서 이나라를 위해 초개와 같이 목숨바친 영령들께.. 고히 잠드소서
5
889
15
대한민국의 존재 이유
5
4
15
애도합니다
5
360
15
🇰🇷
5
1,987
15
넋을 기리며...
4
757
15
친일 매국노 부관참시하라~
1
1,235
15
윤봉길의사에게 홍커우공원에서 폭탄맞고 죽은 시라카와 요시노리와 같은이름으로 창씨개명을하고 간도특설대에 복무하며 조선독립군을 학살한 백선엽이가 묻혀있는 대전현충원과 같은곳..반민특위실패로 6.25에참전후 군내부 친일파카르텔에 의해 아직도 영웅시되고있는 인물...비슷한인물로 박정희가있음...잊지않기위해 기록함
1
1,831
15
[국립묘지 현충원]에 안장된 친일파는 모두 63명이다. 국가보훈처가 인정한 ‘친일반민족행위자 국립묘지 안장자 현황’을 보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가운데 63명이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다. 이 가운데 김백일, 김홍준, 신응균, 신태영, 이응준, 이종찬, 백낙준, 김석범, 백홍석, 송석하, 신현준 등 11명은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공식 결정한 친일파다. ●국방부와 보훈처는 2019년 3월 이후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안장된 장성 12명의 비고란에 '친일반민족행위자'라는 문구를 명시했다.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된 사람 총 12명이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 등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다. 정부 차원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해당 인사들을 규정했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 있는 상태다. 이들 12명(이응준, 백홍석, 신태영, 신응균, 이종찬, 신현준, 김석범, 김백일, 송석하, 김홍준, 백낙준, 백선엽)은 모두 일제 강점기에 일제에 부역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지만,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국회의원, 장관, 군 장성 등 핵심 요직을 거친 인사들이기도 하다. 이런 친일파를 중용한 이승만 정권 치하의 대한민국이 정체성 혼란에 시달리며 좌고우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 -이응준(일본군 대좌)은 광복 후 대한민국 초대 육군참모총장과 체신부 장관. -백홍석(일본군 중좌)은 광복 후 육군 소장. -신태영(일본군 중좌)은 광복 후 국방부 장관. -신응균(일본군 소좌)은 광복 후 국방부 차관과 초대 국방과학연구소장. -이종찬(일본군 소좌)은 광복 후 국방부 장관에 이어 국회의원(9대, 10대). -신현준(만주군 상위)은 광복 후 초대 해병대사령관, 국방부 차관보. -김석범(만주군 상위)은 광복 후 제2대 해병대사령관. -김백일(만주군 상위)은 광복 후 육군 소장. -송석하(만주군 상위)는 광복 후 육군 소장에 이어 한국국방연구원장을 했다. -김홍준(만주군 중위)은 김백일의 동기로서, 광복 이후 미군정이 창설한 국방경비대(대한민국 국군의 전신) 4연대 창설 중대장 및 총사령부 보급과장, -백낙준은 일제 강점기 애국기헌납기성회 부회장. 광복 후 초대 연세대 총장, 문교부 장관. -백선엽(만주군 중위)은 광복 후 첫 육군 대장. 중국, 프랑스, 및 캐나다 대사, 교통부 장관. ●일제 강점기 한국인으로서 일본군과 만주군에 복무한 인사 다수는 독립군 토벌 등을 임무로 한 간도특설대 등에서 근무했다. 박정희 대통령도 만주군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만주군 중위였다.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대표적 인물인 김창룡도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다. 그는 일본 관동군 헌병 오장(하사)으로 항일 운동 조직을 색출하고 독립운동가들을 악랄하게 고문했다. 김창룡은 항일 운동 지도자인 백범 김구를 암살한 배후 인물로도 지목됐다. 백범을 암살한 안두희는 범행 43년 만인 1992년 4월 “(이승만 정부의) 특무대장 김창룡의 지시로 백범을 암살했다”고 고백했다. 김창룡은 2005년 여야가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박정희와 함께 ‘적극적이고 악질적으로 우리 민족을 괴롭힌 현저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빠졌다. http://hddy.or.kr/bbs/board.php?bo_table=bodo&wr_id=2079 https://www.hani.co.kr/arti/PRINT/850964.html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