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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624
73
깨끗한 주변정리
5
2,002
73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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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4
73
걷기좋은곳
5
284
73
H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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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73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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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4
73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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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6
73
서울에 이런 탁 트인 곳이 있어서 참 감사~ 노천카페, 사슴목장, 미술관, 전망대 그리고 분수대 등등 잘 조성되어 있어 너무 좋아요^^
5
761
73
아주 어릴 때 드림랜드 갔던 기억나서 보니 '꿈의 숲'으로 바뀌었네요
5
504
73
가을에 돗자리펴고 누워서 하늘보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산책하는 강아지들과 인사하는 주말 다만 날벌레들이 많고 햇빛없는곳은 지금 추워서 담요정도 필요
4
950
73
산책길.
3
2,979
73
가족이서 산책하기에 너무 좋고 주차장도 넓고 좋네요!
4
1,668
73
넓긴한데.. 그늘이 없다.
3
2,323
73
서울숲 하고는 조금 다르네..
4
2,923
160
호수공원이 서서 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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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160
강아지랑 산책하기 좋은곳이에요~
5
2,945
160
맥주한잔하며 산책하기 좋은곳
5
2,418
160
넒지만 운동보다는 산책 바람쐬기용임
3
847
160
산책하기 좋아요. 강아지들도 산책 많이 나와서 귀염둥이들 만날 수 있어요 ㅋㅋ 비행기가 지나가면 분수가 나오는게 정말 아이디어인거 같아요 ㅎㅎ
5
586
160
아름다운 공원♡
5
849
160
걷기좋은 산책로
5
370
160
항상 잘 이용하고 있어요~~걷기 좋고 관리 잘 되는 국민공원입니다
5
625
160
걷기 좋고, 멋진 풍경 남부순환로 방향으로 가면 스벅있어 좋음
4
2,612
160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런곳이 있어서 햄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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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3
160
공원은 좋은데 주차가 불편합니다
4
496
160
#호수공원 #산책 #너구리 #노을 #단풍
5
1,059
160
걷기좋은 호수공원 가족들함께 가보시길 다녀오면 좋은추억이 됨니다 한번갔다오면 또 다시 가고싶은곳 호수에서 피는꽃 수련화도 보시고 공원주변 보심 명시 전람길 그곳에 있는 시를 다 읽어보려면 반나절은 걸리거같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꼭 가보십시요
5
1,630
160
산책로
5
1,729
160
네걷기좋은
5
1,651
160
걷기좋은 걷기좋은 산책로
5
567
160
산책하기좋아요~ 강아지도 입장가능해요
5
1,161
160
서서울호수공원걷기좋은곳 잘하면 너구리도볼수있어요
5
1,540
160
산책로 걷기좋은
5
2,965
160
강아지와 산책하기 너무 좋은곳
5
17
160
밤에 너구리 보러오세요
5
1,811
160
산책하기 좋고 데이트맛집이에요 ㅎㅎㅎ
5
1,964
160
주차가 너무 힘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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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160
산책하는 강아지들 많아서 좋아요
5
2,517
160
걷기좋은 운동하기 좋은 곳
5
2,505
160
공원이 넓고 둘러보며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5
2,316
160
별 것 없던 동네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준 고마운 곳이나, 기존 신월정수장 시절 우거진 숲에 살던 희귀 생물들이 사라져서 아쉬움도 남는 곳. 참고로 이곳은 과거 상수도 수원 시설입니다. 하수 처리장이 아닙니다. 가운데의 호수는 과거 저수지로 활용되던 곳이었기에, 수심이 매우 깊습니다. 공원 조성 목적의 호수와 다르게 사람이 빠지면 머리까지 잠기기 때문에, 겨울에 물 얼었다고 절대 위에 올라서지 마세요.
4
1,902
160
걷기좋은
5
1,274
160
가볍게 돌기 좋아요. 주차장 1시간 600원이네요
3
1,196
160
적당한 규모의 공원. 과거 하수정수처리장을 공원으로 바꾼 곳이라 그런지 곳곳에 흔적이 남아있음. 가볍게 산책하거나 잔디밭에 돗자리펴고 앉아서 소풍하기 좋지만 하늘 위로 수시로 지나다니는 항공기 소음이 에러... 특이하게 비행기 소리에 반응해 호수에 자동 분수가 작동. 여러모로 뭔가 아쉬운 인프라임. 주차장이 많이 좁고 주변 교통량도 많아서 차량 이용은 비추.
3
1,490
160
가볍게 걷기 좋은 곳. 애견인들이 많이 보이고 주말엔 주차가 힘드네요.
5
2,359
160
호수가 아름다운곳...가을에도 좋을듯요. 농구장도 있어요.^^
5
1,777
160
가을아침 잘 다녀갑니다♡
5
861
160
ㅋㅋㅋㅋㅋ
5
662
160
비행기 맛집 너구리도 볼 수 있음
5
1,097
160
좋아요
5
951
160
힐링장소
5
2,995
160
날씨도 선선하니 그늘진곳에 텐트치고 하루종일 바람쐬고 뒹굴거리니 좋더만요 바로뒤에 초등학교때매 분식집이나 카페도있어서 금방 왔다갔다하기도 좋구요 ㅎㅎ 가끔 바람쐬러 산책하러 옵니다
4
678
160
다시 가고싶다
5
1,290
160
몸도 맘도 건강해지는 곳
5
20
160
공원 좋습니다. 주차는 힘들고 주차 잘못하면 주차딱지 바로 붙어요. 조심...
4
1,145
160
집근처 있어서 운동과 산책 코스로 최고! 산과 연결된 둘레길도 있고 호수 주변의 조형물이 모던하고 깔끔함. 새끼 너구리도 가끔 출몰하고 맹콩이와 개구리 우는 소리를 시끄럽다 느낄 수 있는 곳.
5
1,452
160
주차공간이 다소 부족하고 비행기 소리는 안습 ㅜ 공원 자체는 아주 잘 꾸며졌고 쾌적하다.
3
895
160
비행기가 머리 위로 지나가는게 신기해요~
5
1,511
160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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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160
최고 최고
5
1,163
160
넓고 한적한 분위기 착륙하는 비행기에 맞춰서 터지는 분수가 일품..
5
2,877
160
호수가 가운데 있고 둘레가 산책로입니다 옆의 야트막한 야산으로 운동도 하실수 있어요 농구장이 있고 올라가시면 배드민턴장 풋살장 정자 운동기구등이 있어요 곳곳에 의자와 벤치가 많아 쉬기 좋아요 화장실도 매우 깔끔합니다 운동하기ㅠ좋으니 추천드립니다~^^★
5
1,629
160
애들이랑 놀기 좋아요
5
819
160
좋아요
5
447
160
너무좋아요 ..
5
1,784
160
좋은데 위치가 에매함. 독서존 가보면 공공시설에 낙서가 가득함. 이용객들의 수준을 알수 있음. 잔디에서 취식하는 무개념들도 가끔 보임. 귀청이 떨어져 나갈정도로 스피커 노래 틀어놓는 노인들도 보임. 쓰레기도 버려져잇는 것도 보임. 공원의 위치상 시민수준들이 떨어져보이고, 고속도로가 근처에 잇어 차 소음과, 매연이 상당한듯. 돗자리 깔아놓고 가족단위로 왓다갓다 하는 사람들을 보면 목소리가 엄청크고 시끄러운 경우가 많음. 정신이 하나도 없음. 조용하고 차분하고 안정된 공원과는 거리가 멀다. 그리고 노인이 진짜 많음. 그에 비해 공원은 잘 만든공원임
3
2,651
16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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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
117
서울에서 셀프바베큐할수 있는 중랑캠핑장! 감성셀프바베큐로 이용했는데 캠핑장비 없이 먹을거와 몸만 가면되서 편했어요! 전반적으로 관리 잘 되어있어서 좋았고 캠핑 분위기 내면서 당일캠핑 가능해서 좋았어요!! 가족이랑 같이 가기 좋고 힐링 가득이였어요~ 잘 놀고왔어요
5
1,627
117
집에 가까워서 들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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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117
1박을 하지 않고 밤 9시쯤 퇴실하였습니다. 매점이 피크타임(6시~7시)에도 자주 닫는다는 것 외에 시설이나 장비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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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
117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후기라는 걸 처음 쓰게 되네요. 이곳은 매너 타임이란 걸 모르나 봅니다. 새벽 4시까지 소리 지르고 노래 틀고 발광을 하더군요. 그래서 관리인을 몇 번 찾아갔으나 관리인은 없고 순찰 중이라는 팻말만 밤부터 새벽에도, 아침까지 그냥 붙어있기만 하더라고요. 매너 타임만 문제가 아닙니다. 애초에 여기 오는 사람들이 매너 자체가 없는 건지 그 좁은 텐트 사잇길에서 아이들과 축구를 하더군요. 그건 넘어간다 쳐도 아이들을 잘 교육해야 할 어른들이 같이 공으로 저희 텐트를 여러 번 치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구역을 넘어와 축구를 하더군요. 또 새벽에는 술 취해 소리 지르고 부부싸움하시고 다른 구역까지 가서 웃고 떠들고. 그뿐입니까? 폭죽을 터트립니다. 제가 간 날이 유독 그랬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밑에 후기를 보니 잘 모르겠네요. 그냥 여기 자체가 그런 것인지. 캠핑을 자주 가보았으나 여기만큼 충격적인 곳은 없었습니다.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겁니다. 별점 1점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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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1
117
매너타임 전혀 안지키고 관리인도 관리를 전혀 안함. 순찰중 이라고 한참 팻말 올려놓고 실제로 순찰하는거 한번도 못봄. 어디 짱 박혀있다 오는듯. 매너타임이라고 해서 그러면 한 2시까지 시끄럽고 그다음에는 다들 자겠지 하면 오산임. 여기는 밤새 개 시끄러움. 술도 새벽 4시 넘게 퍼마셔서 다들 제정신이 아니라 소리 지르고 싸우고 진짜 미친듯이 시끄러움. 술에 쩔어있어서 가서 말해도 말이 안통함. 그리고 이게 시너지(?)효과가 있어서 오른쪽에도 저정도 시끄럽고, 왼쪽에도 저정도 시끄러우니까 나도 시끄러워져도 되겠지하며 시끄러움이 증폭됨. 시끄러운 술집에서 서로 잘 안들리니까 목소리 더 크게 하고, 그러면 더 잘 안들리는 현상이 이 캠핑장에서 일어남. 캠핑을 참 좋아해 이곳저곳 가보았는데, 여기처럼 소음 관리안되고, 사람들 매너가 똥인곳 처음이다. 새벽4시에 술먹고 부부싸움하는 소리, 애들 울부짓는 소리, 서로 싸우는 소리, 내 구역을 넘어 내 텐트 앞(!)까지 굳이 와서 남녀가 미친듯이 웃거나 대성톡곡하거나 떠드는 걸 듣고, 술에 쩔어있어서 말해도 안통하는걸 경험해보고 싶은게 아니라면 절대 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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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9
117
화장실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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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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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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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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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숲인데 지역주민이라 캠핑을 한적은 없습니다. 다른 캠핑숲이 어떤지 몰라서 비교는 안되고요. 그냥 소견만 얘기하자면 이만하면 괜찮은것아닌가 싶어요. 캠핑용품 가져올 필요없고 텐트가 쳐있는 곳도 있고 안쳐있는곳도 있어서 선택할 수 있고요(확인은 안해봤습니다). 캠핑숲 주변으로 산책할 곳이 많아서 다 돌려면 오전에 일찍와도 괜찮은 곳이예요. 2시간 멀리돌면 3시간정도 산책하고 점심먹고, 숲길통해서 육교로 곧장 연결돼 큰길을 건널수 있는데 연결로를 몰라도 그냥 지도보고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가면 됩니다. 여기서 차로는 5~10분? 일단 차를 가지고가서 주차장에 세워놓으면 내려올때 편하고요. 카페가 있으니까 잠시 쉴수도 있는데 망우산 둘레길을 한바퀴도는 것도 좋아요. 여유있게 한시간반이면 충분합니다. 독립투사들과 역사속 인물(방정환,이중섭...)의 묘지가 많이 있고 안내판도 잘돼 있어서 아이들 교육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내려오면 오후 4~5시안에 충분히 내려올거고 그때부터 저녁준비해서 바베큐에 쏘 or 맥 넘 좋을듯요. 나무많은데라 시원해서 취하지도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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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3
117
우중캠핑 캠핑장 바베큐장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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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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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숲자체는 좋지만 관리인이 불친절하고 마스크를 쓰다말다함. 내돈내고 관리자때문에 기분잡치기 딱좋은곳. 텐트관리안되서 곰팡이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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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117
아파트뷰 양쪽으로 도로에서 가끔 화물차소리 공사장소리 옆옆 캠퍼는 장작 금지인데 대놓고 대크에서 장작질 아래 캠퍼는 새벽 두시까지 떠들고 매너타임 관리는 방송으로만 함 가까워서 좋긴 한데 가까운 만큼 만족도는 마니 떨어짐 텐트 피칭 하러 가보가엔 좋으나 뷰 뭐 그딴건 없음 그리고 위쪽 돔 화장실 찌릉네 쩐당!!
1
2,811
117
서울에 이런 캠핑숲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캠핑장과 캠핑숲이 어우러져 너무 좋았어요.최고
5
2,705
117
갠츈 사이트가 좀 좁음 여름엔 회피
3
328
69
쏘쏘, 그래도 가까워서 좋아요
3
1,461
59
1.걸어서 5분이면 정상 도착 2.뷰가 죽임 3.야경도 죽임 4.봄에 개나리 많이 핌
5
1,940
60
문정동 주민들의 건강을 오랫동안 책임져온 공원 왕복 4차선 도로가 바로 옆이라 매연냄새가 은은하게 나는 유일한 단점이 있다 <별점기준> ⭐️⭐️⭐️⭐️⭐️ 매우만족 ⭐️⭐️⭐️⭐️ 만족 ⭐️⭐️⭐️ 보통 ⭐️⭐️ 별로 ⭐️ 최악
4
3,001
60
저녁에 가면 산책나온 강아지들이 많아서 좋다.
5
1,064
60
정말 길~~~~~쭉한 공원. 주변으로 공사가 한창이다
3
1,806
60
이 자리는 남부순환선이라는 철도를 지으려다가 결국 백지화되서 공원으로 만들어진 자리입니다.
5
2,283
115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5
350
115
양재시민의숲 남서쪽에 위치한 오붓한 장소. 단체모임하기에 적합합니다.
4
32
115
양재천, 시민의숲과 더불어 양재 3대 경관 명소라고 자부하는 곳. 입구에 우뚝 솟아있는 거대한 나무들을 지나 아름다운 공원이 펼쳐짐. 나만 알고 싶은 곳.
5
547
115
조용하고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음. 아이들 놀이터와 화장실이 가까위서 굿. 다만 주차공간이 아쉬움.
4
2,542
173
산 ⛰️
4
938
173
좋아 😘
5
2,992
173
한적하니 좋아요
5
166
173
강아지산책시키기 좋아요
5
2,311
14
물총축제때문에 처음 가봤는데 조아료~
3
2,953
14
9월8일까지 T1-5동은 공사중입니다 T6동은 카페와 작은 도서관이 있는데 나름 들러볼만합니다. 사람이 없어서 쾌적하네요
4
906
14
가볍게 산책하기도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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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14
석유를 비축했던 곳을 문화가 숨쉬는 곳으로 바꿔놨더군요. 그늘이 다소 적긴 하지만, 이벤트를 즐기거나 산책하기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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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1
14
분위기가 독특하네요. 좋습니다.
5
1,000
14
문화예술공간. : 시설을 철거하지않고 최대한 살려 웅대한 힐링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아이디어에 놀랐습니다 어딘가 갇힌 공간인듯 하면서도 자유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와전 개방은 아니지만 복잡하고 단조로움에 갇힌 도시인들의 영혼의 세탁장소론 멀리나가지 않고도 한가로움의 장소로 꽤나 괜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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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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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연 일정을 보고 가시면 좋은 전시와 공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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