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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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수영도 하고 고기도 구워먹자 | 풀빌라 가격은 어느정도 하는데? |
아마 기본 20만원일거야 | 헉 정말 비싼걸/그래도 한 번은 경험해보자 |
다음 주에 대만에서 EU회담한대 | 헐 또 중국이 반발하겠네 |
맞아 중국이랑 갈등이 심하잖아 | 뭐 하러 가는거래? |
무슨 투자 협정 목적이라는데? | 과연 스무스하게 흘러갈까? |
그치 중국이 가만두겠냐구 | 미묘한 신경전이 있겠는데 |
안그래도 중국대표가 한마디 했나봐 | 은근한 압박을 줬나보네 |
맞아 다 문장 수준이야. | 짱구 아빠 아빠의 일생 이런 거 넘 유명해. |
온천 편이 생각난다. | 유튜브에서도 돌아다님 완전 유명. |
아 정말? 그게 뭐지. | 아빠가 가정을 위해 힘들게 희생하는 그런 거 나옴. |
아 뭔지 알 거 같아. | 그거 되게 슬퍼서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함. |
내일은 뭐먹지 계획을 짜야겠어 | 내일도 알아서 짜주겟어?! |
어때? 너 이번주 집 안간댔지? | ,집은 안가는데, |
고기꺼내놓은거 까먹고 오늘도 뭐먹을까 배달어플 구경했다니까... | 정말 다르구만, |
지금 생각나는건 없지? | 응 난 당일 끌리는거 먹을래 |
흠... 퇴근길에만 일단 한번 버스 타봐야겠다 | 사실 버스타면 환승 안해도 되니까 편하긴해 |
서서 그 긴시간을 타고 오긴 좀 힘들거 같아서 | 퇴근시간이 언제지? |
5시! | 5시면 버스 자리 있을수도 있어! |
그럼 내일은 버스타고 와봐야겠다 | 응 타보고 괜찮으면 퇴근은 버스로 쭉 해봐 |
세면대 앞으로 딱 갔는데 나 보고 "쓰실건가요?" 이래 | 엥? 그래서 뭐라했어? |
명절에 가족들하고 오랜만에 보드게임 했는데 재밌더라 | 무슨 보드게임 했어? |
아무튼 다같이 윷놀이 하니까 정말 재밌더라 | 나는 가족끼리 고스톱 쳤는데 하하 |
그래 하하 우리도 다음에 친구들이랑 해보자 | 너네랑 하면 싸움날듯 |
짱구먹방 있는거 암? | 짱구가 먹는 거 너무 맛있어 보여 |
유튜브에 편집본 올라와 | 초코비 너무 맛있게 먹어 가지고 |
맞아 은근 음식 퀄도 좋음 | 근데 초코비 실제론 맛 없음 |
초코비 실제론 별로라 실망했어 | 짱구 먹방의 실망 |
나랑 생각이 같구나 | 고기같은건 되게 맛있어 보여 |
난 레샤 | 역시 레샤덕후... 2등으로 좋아하는건? |
아몬드봉봉도 가끔 끌려 | 오홍... 두구두구두구?/아몬드봉봉도 좋아하는사람이 많네 |
자전거 좀 가르쳐 줄래? | 웬일이래? 가르쳐준다해도 그렇게 싫다하더니 |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다 탈 줄 알더라고 | 배우는게 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배우고 나면 진짜 편해 |
그거보고 배워야겠단 생각이 든거였어 | 내가 잘 가르쳐줄게 |
고마워... 너만 믿는다... | 나만믿으면 하루안에 자전거 마스터 할 수 있어 |
무섭긴 하지만... 언젠가는 배워야 할 일이었어... | 그래 언제까지 2인용 자전거만 탈거야~! |
나도 해봤어 하하 그거 스토리가 엄청 많더라 | 넌 그걸로 뭐 했어? |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투표권을 가지고 있다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 나라의 주체는 국민인데 외국인 투표권은 좀 아닌 것 같아요 |
너도 그렇게 생각하니 | 네 다들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
내 생각은 외국인이 투표권을 참석한다는 건 좀 아닌 거 같아 | 너무 많아서 걱정이 되시나 봐요 |
10만 명 정도 된대 | 그만큼이나요? |
그렇다니까 | 너무 많아서 정말 걱정이네요 |
아따맘마 보고 싶다 | 아따맘마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 |
티비 다시보기에 있는 거 알아? | 아 진짜 어디에 있음? |
아따맘마 엄마 입술이 트레이드마크임 | 맞아 엄마 입술 진짜 시선 강탈임 |
그냥 다시보기 애니메이션 탭에 있을거임 | 나도 한번 찾아서 봐야겠다 |
근데 유료라 못봄 | 돈을 내다니 아쉽군 |
공짜면 좋을 텐데 | 그러게 너무 아깝다 |
내 친구는 어머니가 차 바꾸신다고 차를 아예 주셨대 | 우와 운전 연습하기 편하겠다 |
응 맞아 첫차는 너무 좋은거 쓸 필요도 없으니까 | 기동력 생기면 진짜 좋을거야 활동 범위도 넓어지니까 |
맞아 그게 차의 가장 큰 장점이지 | 나도 정말 운전해야하는데… |
맞어. 다음날 쉬는 날이라 그나마 그게 한줄기 희망이다 직장인한테는 | 맞아. 금요일만 바라봐 다음주 월요일 쉬잖아요 |
원래대로 근무너무 싫다~ | 계속 주4 안되나요 매주 이렇게 주4 하고싶다 |
넌 어렸을때 제일 처음 해본 게임이 뭐야? | 음 기억나는건 쥬니어 네이버 게임이야 |
난 엄마가 사준 티비로 연결해서 하는 슈퍼마리오야 | 오 너네집 좀 잘살았나보다? |
나 지금 강릉 가고 있어. | 강릉엔 왜 가는데? |
동해 바다 보러! 난 동해바다가 가장 좋더라고 | 동해바다의 어떤 점이 좋은데? |
다른 바다랑 다르게 파도가 크고 뻥 뚫리는 느낌? | 나도 동해 바다 좋아해 |
속초의 어떤 점이 좋았어? | 아침에 바다 본 게 좋았어 |
오징어순대도 맛있지 않았어? | 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야 |
뉴스마다 사회 이슈가 선거 철이라 맨 그런 것만 나와 | 요즘에 뉴스를 안봐서 모르겠네요 |
뉴스마다 선거 철이라 온통 그것만 얘기해 | 대통령 후보 등록하려고 그런 거예요? |
아마도 3월 달일 걸 | 매 수요일마다 선거를 했으니 그 때도 수요일에 하겠네요 |
3월 9일이라고 하더라 | 대통령 선거 미리 투표할 수 있어요? |
그럼 사전 투표할 수 있지 | 이왕 할 거 사전 투표 미리 할까 생각 중이에요 |
우리 같이 가서 사전 투표 하자 | 사전 투표장은 큰 일 없으면 그대로 가나요? |
구청이 가까우니까 우리는 구청에서 하겠지 | 참 편하네요 |
나라를 위해서 좋은 대통령을 뽑아야 할 텐데 | 그래야죠 |
코난 어느 캐릭이 좋아? | 나는 그 잘 생긴 남자 있는데. |
미란이 생각난다. | 하하 윤철인가? |
남도일? 누구지? | 하인성 |
하인성 모르겠어. | 가끔 나오는 여자의 남자 친구임. |
이름만 언뜻 기억날 거 같기도... | 얘도 아마 탐정이었던 거 같은데 |
그렇구나 난 몰겠어. | 까무잡잡하고 잘 생겼어. |
점심 뭐먹을지 생각해둔거있어? | 우린 편의점 먹기로했어! |
오늘은 아마 돈가스먹지않을까싶은데... 말하니까 쫄면 먹고싶네 | 쫄면 되게 좋아하네 |
나도 나 밀면서 같이 들어오시더라고...예전에 동두천 살때 그랬어 | 지행역 얘기하는거야 ? |
나 진짜 그때 깜짝 놀랬어 | 난 내 뒤에 진짜 바짝 붙어서 들어오시더라 |
아니 방역수칙만 잘 지키면 괜찮지 않을까? | 방역수칙에 허점이 많은거 알잖아 |
그래? 나는 청정구역이라 해서 가는 건데. | 그렇구나 잘 다녀와 |
올때 기념품 사올까? | 제주도 초콜릿 같은거? |
ai캐릭같은거래 | 정말 신기한 주제야 |
아는구나 정말 신기하지 | 사람 같지 정말 잘 편했어 |
코로나로 ai캐릭이 더 잘나간대 | 진짜 사람처럼 비율조절 하고 |
난 모르겠는데 말이야 | 맞아 로지라는 캐릭터도 있어 |
점심에 배달은 절대 안해먹는거지? | 응 거의! 음식물쓰레기 나오면 처리하기도 힘들고 해서 |
음 평소보다는? 오늘 무슨 날인가 | 오 다행이다 평소 나가는 시간에 나간거야? |
한 5~6분 늦게 나가긴 했어! | 앞으로도 그 시간대에 나가면 되겠다 |
너 그 게임 맵 중에 뭐 좋아해? | 난 거기서 몬스터 맵 제일 좋아해 하하 |
제주도 날씨는 변동이 심해서 예측하기 어렵지? | 응 그런거같아/비오다가 쨍쨍하다가 수시로 변해서 우산은 필수야 |
아니면 바람불어 우산 날아갈수 있으니 비옷 챙기자 | 비옷 집에 여분이 있더라 |
비옷은 챙기고 여행코스 정하자 | 그러자!/나는 한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더라 |
맞아 햇빛이 있어서 여름보다는 가을이 좋아 | 응 나도 가을이 좋아/적당한 햇빛이 있는데 바람도 부는 가을이 곧 올듯해 |
가을에는 생각을 할 수 계절이라 더욱 더 좋은것 같아 | 그러네 마당에서 책읽기 딱 좋은날씨지 |
나뭇잎 색깔이 변하는 것을 보면서 의미를 생각할 수 있지 | 그렇지 나뭇잎 떨어질때 산책하면 기분전환되지 |
영심이 암? | 완전 추억의 캐릭터다 |
유튜브에 있길래 봤어 | 영심이 짝짝 맞아 |
맞아 그노래아네 | 영심이 가지고 만든 놀이도 있잖아 |
우리엄마도 알더라 | 인기가 엄청난거다 |
롱런한거같아 | 엄청 오래되고 인기가 많아 |
그렇군... 일단 점심 맛있게 먹고오렴! | 그래서 오늘 뭐먹는겨 |
Subsets and Spl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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