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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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 안 쓰고 타면 안돼는데. | 그걸 알려줄 필요가 있어. |
나 어제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데 신기한 일 있었다? | 신기한 일? 어떤 일 있었어? |
응. 아르바이트 하는데 연예인 봤어. | 그렇구나. 진짜 신기했겠다. |
맞아. 내가 더 열심히 해서 보답해드려야지. | 서로 잘 될 거야. 나는 아르바이트 하고 싶은데 뭘 할지 모르겠어. |
너도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번 해봐. | 그럴까? 어렵지는 않아서 할 수 있겠다. |
톨게 근처에 새로운 강아지 카페 생겼대 | 오? 시설 좋아? |
수영장도 있고 되게 크더라 | 헐? 주차장도 있어? |
응응 주차장도 넓고 걍 마당이 엄청 넓어 | 헐 진짜 좋은데? |
인스타 들어가서 봐봐 장난 아니야 | 와 새 건물이라서 시설도 좋다 |
요즘은 헤어스타일 신경 안쓰나봐? | 응 이제 단발로 잘라서 훨씬 편안하지 |
난 네 긴 생머리가 좋았는데 아쉬워 | 그랬구나 근데 단발도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
와 그렇구나 사진 혹시 볼 수 있을까? | 연예인 단발 사진만 검색해도 엄청 많이 나오는걸 |
정말이네 나 이 머리가 마음에 드는데 어때? | 어디보자 오 나도 괜찮다고 생각해 |
그럼 이번에 미용실 예약하고 이 머리로 해보자 | 그래그래 사람은 역시 미용에 신경을 써야해 |
나는 청하 소속사가 일을 잘 하는 것 같아 | 어떤 면에서 그런 생각을 했어? |
노래와 춤도 잘 뽑고, 아티스트 케어도 잘 해주잖아 | 근데 요즘은 청하가 신곡을 내도 차트에 못 드는 것 같아 |
청하가 최근에 낸 곡 들어봤어? | 응 노래는 좋던데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해? |
전반적으로 연예계에 관심이 떨어진 것 같기도 해 | 오히려 코로나라 집에 있을텐데 그건 좀 의아하다 |
특히나 여돌은 화제를 못 끌면 어쩔 수 없잖아 | 청하 새로운 노래 중 play는 정말 좋아 |
그것도 라치카가 안무를 짰다며? | 응 맞아 그거 춤도 정말 멋져 |
자동차 운전하고 싶어. | 차도 없는게 운전은 무슨. |
사고싶어 이제 지하철 싫어. | 무슨 소리야 겉멋만 들어서. |
카푸어 할까 그냥? | 확 그냥! 너를 어떻게 할까? |
아 왜? 그냥 정신건강을 사는거야~ | 정신건강 산다고 허리 휘겠다. |
너는 대중교통 안 불편해? | 나는 돈아까워서 차 안살거야. |
요즘도 재택근무로 아르바이트해? | 응. 지금도 그러고 있어. |
그렇구나. 그렇게 하는게 잘 맞아? | 응. 나는 밖에 있는걸 싫어해서 나랑 맞는 거 같아. |
아하, 집에서 일하기도 어려울 거 같은데. | 일의 난이도가 어렵지 않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할만 해. |
그렇구나. 나도 나중에 괜찮은 재택아르바이트 알려주라. | 그래. 너도 같이 해보자. 너랑도 잘 맞을거야. |
병원 가도 원인 모른다고 해 | 헐,. 그럼 어떻게 하래? |
그냥 인공눈물 잘 넣어주고 외출 피하라고만 하지 뭐 | 와 진짜 방법이 없네... |
이게 뭔 고생이냐 진짜 | 사람도 눈 가려운데 우리 강아지들은 얼마나 가렵겠어 |
우리 외모에 신경을 좀 쓰는게 좋겠다 | 난 이대로가 편한데 갑자기 왜? |
집에서는 괜찮지만 어디 나가려면 꾸며야지 | 흠 그런가 그럼 어떻게 꾸며야할까? |
내 생각에 화장하는 법을 알아야 할 것 같아 | 난 기본적인 화장은 알고 있어 |
그렇구나 그럼 나한테도 좀 알려줄 수 있어? | 당연하지 생각보다 쉬우니까 같이 해보자 |
유튜브를 보고 혼자 배우려니까 너무 힘들더라 | 에구 나한테 말하지 앞으로 내가 책임질게 |
문어게임이랑 p.d | 오징어게임이랑 d.p아니야? |
그 할배가 깐부 할아버지야? | 깐부 할아버지구 그 게임의 호스트였어 .../제발 그만해~ |
그거 뭐야? 명대사인가? | 웅 그 할아버지 연기 엄청 잘 하셔./올해로 실제 나이가 70살이시래 |
나도 문어게임 봐야겠다 | 오징어 게임이라니까! |
너는 무슨 아르바이트 해봤어? | 나는 음식점에서 홀서빙 아르바이트 해봤어. |
아하. 어떤 음식점이었어? | 찜닭집 파는 곳이었어. |
그러면 일은 안힘들었어? | 인기가 많아서 많이 힘들긴했지. |
그렇구나. 나도 서빙 해봤는데 안바빠도 힘들던데. | 안바쁜데 어떤게 힘이 들었어? |
안바쁘니까 시간이 너무 안가서 지루했어. | 아하. 그것도 나름대로 고충이었겠다. |
사람 인공눈물 넣어도 된대 | 아 그래? 그건 다행이네 |
응응 너 넣을 때 같이 넣어 줘 | 근데 디지게 싫어한다 진짜 |
우리 경락마사지 받으러 가볼까? | 경락마사지가 뭔지 먼저 알려줄래? |
내가 알기로는 얼굴 작아지는 마사지래 | 그렇구나 뭐 혈을 자극하거나 그런건가? |
원리는 대충 그런 것 같더라고 | 근데 효과가 어느정도인지를 모르겠어 |
연예인들의 사진 변화를 보니까 효과 좋더라 | 그래서 다들 얼굴이 그렇게 작았던거야? |
꼭 그런 이유는 아니겠지만 영향이 있기는 하겠지? | 그렇구나 우리도 꼭 받으러 가자! |
너희집 강아지 일반 말티즈랑 다르게 귀가 위에 달려있어 | 헐...? 진짜 그렇네? |
나도 몰랐는데 니 프로필 사진 보고 금방 알았어 | 헐 진짜 완전 높게 달려있다 |
저는 지금은 안해요 | 저는 깔려는 있어요. |
네 아이폰에서도 게임하더라구요 | 아이폰도 괜찮네요. |
오랜만에 카트 하면 재밌겠어요 | 그러게요. |
아무래도 아이템전이 재밌죠 | 스피드전도 재밌어요 |
임보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나 봐 | 맞아 아무래도 정 들수밖에 없지 |
진짜 대단한 것 같아 임보도 하고 | 거기에 입양까지 한 선택이 대박이야 |
아무래도 너희집 강쥐가 가만 두지 않겟지, | 애기한테 더 피해만 갈듯, |
강아지 털갈이는 어느계절에 하지? | 아마 환절기 시즌이 지금이지 않을까? |
사람이 환절기 시즌에 비염오는거랑 같은 맥락인건가? | 내 생각도 그런거같은데? |
강아지 털갈이는 어떻게 하는거지? | 털 빠지니까 그냥 아예 밀어주는 집도 있대 |
그럼 강아지 샵가서 털 다 밀어야겠다 | 응 한번 알아봐봐 |
뱀 목에 걸어봤어? | 아니...뱀은 목에 못걸어...언니는 할수 있어? |
아니 난 당연히 못하지... | 근데 왜 물어봐... |
강아지 분양 받을까? | 갑자기? |
아니야 계속 생각했어 | 어디서 받게? |
그 보호센터 가볼려고 | 임시보호?! |
응 맞아 거기 한번 가볼려고 | 그럼 우선 임시보호 부터 해보는건 어떨까? |
한번 그래볼까? | 응 그러고 언니가 정들면 데려와 |
우리 동네는 서울로 출 퇴근 하는 사람이 많잖아 | 맞아, 경기도에서는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
응, 낮에 보니까 그래서 사람이 정말 없더라 | 맞아, 이런 곳들을 베드 타운이라고 하잖아 |
맞아, 잠만 자러 왔다가 가는 느낌인거지 | 그래서 그런지 지역 경제 활성화가 잘 안되네 |
그 조승우 강아지도 보낸다고 한거 봤어? | 응 극성 아빠라고 엄청 웃겼네 |
가서 훈련 받고 그러면 좋은거 아닐까 | 맞아 강아지도 교육받는거지 |
진짜 신기한게 많아지는거같아 | 그러게 말이야! |
우리 이번에 여행 가는 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 여행지 말하는 거야? |
여행지는 여수랑 순천 가는 게 제일 좋을 거 같은데 어때? | 그러자 그럼!/그럼 이제 남은 게 어떤거지? |
차량으로 갈지, 아니면 대중교통으로 갈지 정해야지! | 내가 친구한테 들었는데, 여수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어서 둘 다 괜찮대. |
네가 운전을 할 줄 아니까 여수가서 차를 렌트를 하는 건 어때? | 그것도 괜찮지!/그러면 렌트는 내가 알아볼게. |
오키! 그러면 내가 왕복 교통편 알아볼게. | 벌써 여행 기대된다./가서 재밌게 놀고 오자! |
2층 복도 창문을 열고 실내에서 흡연을 하시더라 | 어쩐지 밤만 되면 담배 냄새가 많이 올라오더라고 |
맞아. 담배의 경우에는 배수관을 타고 올라오기도 해서 정말 신경쓰이잖아 | 길거리에 흡연 부스가 좀 많이 생겨서 이런 일이 적어졌으면 좋겠어 |
나 강아지 키울까? | 무슨 강아지? |
추천해줘! | 음 나는 말티즈가 좋은거같아 |
요즘 땅콩 주택이 정말 많이 생기고 있더라? | 그래? 우리도 땅콩 주택에 살고 싶다고 했었잖아 |
나 방 공기가 너무 탁해서 산세베리아 하나 키우려고 | 산세베리아는 실내 공기 정화를 시켜 주잖아. 좋지 |
그것도 있고 채소 모종을 조금 키워서 성취감도 느끼는 경우도 있나봐 | 그렇구나, 자기가 키운 채소를 먹으면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을 것 같아 |
우리 저번에 놀러가서 게임한 거 기억나? | 당연하지./진 사람이 술 마시기 했었잖아. |
온라인으로도 술게임이 가능하니까 신기해 | 나는 색깔 뒤집기가 제일 재밌었어 |
카드를 선택해서 자신의 팀 색깔로 만드는 게임이야 | 맞아. 카드에 나타난 색이 더 많은 팀이 이겨. |
다음에 놀러가게 되면 무슨 게임을 할까? | 그 때는 보드게임도 들고가자 |
요새 전세계적으로 가뭄이 확산되고 있는 거 같아 | 음… 그런 거 같아 |
미국 최대 저수지에서 물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고 했었고... | 응 요새 정말 건조함이 극심해 |
자연적 자원이 계속 고갈되고 있어 | 응… 물도 부족해지고 |
요즘 좋아하는 연예인 있어? | 어 요즘 티비 잘 안 보는데 아이유 좋더라 하하 . |
자취할 때 생각보다 공과금을 납부하는 게 부담이 많이 되더라고 | 맞아, 여름철은 그나마 조금 덜 한데 겨울철은 정말 많이 나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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